2024.02.06 The Secret to Happiness in Relationships: Take All responsibility

– 상구보리 하화중생 (上求菩提 下化衆生): 위로는 깨달음을 구하고, 아래로는 중생을 교화한다는 불교 용어
– 하화중생 상구보리 (下化衆生 上求菩提): 중생을 먼저 구제하고, 위로는 깨달음을 구한다는 새로운 관점
– 자타일심성불도 (自他一心成佛道): 자기 스스로 깨달아 부처가 되는 길
– 타자일심성불도 (他者一心成佛道): 남을 먼저 보살피고 부처가 되는 길

2024.02.06 The Secret to Happiness in Relationships: Take All responsibility

인간관계에서 행복을 찾고 스트레스를 줄이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모든 관계의 책임과 의무를 자신에게 두는 것이 핵심이며, 이를 통해 타인과의 관계를 개선하고 개인의 삶을 긍정적으로 변화시킬 수 있다.

  • 관계 개선을 위한 단계별 가이드
  1. 모든 책임과 의무를 자신에게 두기
  • 타인 비난 금지: 대인 관계에서 발생하는 모든 문제의 책임과 의무는 자신에게 있음을 인지
  • 스트레스 해소: 남을 탓하면 억울함과 서운함이 스트레스로 이어지지만, 자신에게 책임을 돌리면 스트레스에서 벗어남
  • 손가락 비유: 남을 손가락질할 때 세 손가락이 자신을 향하듯, 문제의 원인은 항상 자신에게 있음
  • 발전의 기회: 자신이 범인이고 책임이 있다고 인정할 때 비로소 발전 가능
  1. 부부 관계: 대화에서 ‘관계’로 전환
  • 시대 변화: 과거의 ‘부부 대화’ 시대는 끝나고, 이제는 ‘부부 관계’가 중요
  • 평등한 관계: 부부는 서로에게 권리가 있는 협상 관계임을 인지
  • 상호 이익: 한쪽이 양보하면 다른 쪽도 양보해야 관계가 유지
  • 감정 조절: 상대방의 말을 경청하고, 감정적으로 대응하지 않아야 감정 소모 방지
  1. 사과하는 방법: ‘소매 사과’의 중요성
  • 구체적인 설명: 단순히 “미안해”가 아닌, 무엇 때문에 미안한지 구체적으로 설명하는 ‘소매 사과’ 필요
  • 오해 방지: 구체적인 사과는 상대방의 의심을 줄이고 신뢰를 얻는 데 도움
  • 진정성 전달: 자신의 실수 원인을 분석하여 설명함으로써 진정성 있는 사과 전달
  1. 긍정적인 언어 사용 및 충고 지양
  • 칭찬과 격려: 상대방의 단점을 지적하기보다 칭찬과 격려에 집중
  • 부정적 언어 피하기: 부정적인 말 한마디가 상대방에게 큰 상처를 줄 수 있음을 인지
  • 희망적인 대화: 항상 희망적인 대화를 통해 긍정적인 분위기 조성
  1. 종교적 관점의 변화: ‘하화중생 상구보리’
  • 가정 우선: 과거 ‘상구보리 하화중생(먼저 깨달음을 얻고 중생을 구제)’에서 ‘하화중생 상구보리(먼저 중생을 구제하고 깨달음을 얻음)’로 관점 전환
  • 타인 우선: 자신보다 가족과 주변 사람들을 먼저 보살피는 것이 중요
  • 겸손한 자세: 지도자나 높은 위치에 있는 사람일수록 아랫사람에게 잘 보여야 함
  1. 스트레스 관리
  • 문제: 사회생활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상황과 스트레스로 인해 마음을 다스리기 어려움
  • 해결: ‘무아(無我)’ 또는 ‘공(空)’의 마음 상태를 유지하여 스트레스가 자신에게 영향을 미치지 못하게 함. 모든 책임과 의무를 자신에게 돌려 타인을 원망하거나 비난하지 않음.
  1. 가족과의 갈등
  • 문제: 종교적 신념이나 개인적인 활동으로 인해 가족에게 오해나 부담을 줄 수 있음

  • 해결: 가족에게 부담을 주지 않도록 행동하고, 필요하다면 선의의 거짓말을 통해 가족을 안심시킴. 가족과의 싸움은 피하고, 남편을 안심시키면서 자신의 활동을 이어나감.

  • 소매 사과: 무엇 때문에 미안한지 구체적으로 설명하는 사과 방식

  • 도매 사과: 단순히 “미안해”라고 말하는 추상적인 사과 방식

  • 상구보리 하화중생 (上求菩提 下化衆生): 위로는 깨달음을 구하고, 아래로는 중생을 교화한다는 불교 용어

  • 하화중생 상구보리 (下化衆生 上求菩提): 중생을 먼저 구제하고, 위로는 깨달음을 구한다는 새로운 관점

  • 자타일심성불도 (自他一心成佛道): 자기 스스로 깨달아 부처가 되는 길

  • 타자일심성불도 (他者一心成佛道): 남을 먼저 보살피고 부처가 되는 길

  • 무아 (無我): ‘나’라는 존재가 없다는 불교적 개념

  • 무념 (無念): 아무런 생각이 없는 상태

  • 공 (空): 모든 것이 비어있다는 불교적 개념

대인관계에서 행복해지는 비법은 무엇인가요? 모든 책임과 의무를 나 자신에게 두는 것입니다. 남 탓을 하면 스트레스와 불행이 따르지만, 자신에게 책임을 돌리면 어떤 상황에서도 평온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1. 대인관계에서 행복해지는 비법: 모든 책임과 의무를 자신에게 두는 것
    대인관계에서 행복을 얻기 위해서는 모든 책임과 의무를 자신에게 두어야 하며, 남 탓을 하면 스트레스와 불행이 따르지만, 자신에게 책임을 돌리면 어떤 상황에서도 평온을 유지할 수 있다.

1.1. 대인관계의 성공과 책임
모든 책임과 의무는 자신에게 있다
대인관계에서 성공하려면 모든 책임과 의무를 자신에게 두어야 한다
상대방에게 책임을 두는 사람은 성공할 수 없다
관계의 중요성
미래 사회에서는 관계를 잘하는 사람이 성공한다
모든 사람과의 관계를 잘 맺는 것이 중요하다

1.2. 시대 변화에 따른 관계의 재정의
부부 관계의 변화
과거에는 부부 대화가 중요했지만, 이제는 대화할 시간이 부족하다
부부 관계에서는 대화보다 관계를 잘하는 것이 중요하다
여성의 역할 변화와 평등한 관계
과거에는 여성이 왕, 제주, 중이 될 수 없고 상속도 받을 수 없는 등 7가지 제약이 있었다
현재는 여성이 대통령도 할 수 있는 등 시대가 바뀌어 이러한 제약들이 많이 풀렸다
이제는 부부 관계에서도 평등한 관계를 유지해야 한다

1.3. 관계 유지를 위한 소통 방식
협상으로서의 부부 관계
부부 관계는 협상과 같아서, 한쪽이 양보하면 다른 쪽도 양보해야 한다
대화 시 한 사람이 일방적으로 주도해서는 안 되며, 서로의 이익을 존중해야 한다
상대방의 감정 파악 및 대처
배우자의 행동 변화는 외부 스트레스의 신호일 수 있으므로 이를 눈치채야 한다
배우자가 스트레스를 받을 때 함께 화를 내면 집안이 망할 수 있으므로, 오히려 위로하고 보듬어주어야 한다
구체적인 사과의 중요성 (소매 사과)
사과할 때는 “미안해”와 같은 도매 사과가 아니라, 왜 미안한지 구체적으로 설명하는 소매 사과를 해야 한다
구체적인 사과는 상대방의 오해를 줄이고 관계를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된다

1.4. 시대 변화에 따른 사고방식의 전환
평등한 관계 유지
과거 여성에 대한 차별적 사고방식은 버리고, 평등한 관계를 유지해야 한다
배우자에게 사과할 때도 남을 대하듯이 정중하게, 구체적인 이유를 들어 사과해야 한다
하화중생 상구보리
불교의 ‘상구보리 하화중생(먼저 깨달음을 구하고 중생을 구제한다)’은 이제 하화중생 상구보리(먼저 중생을 구제하고 깨달음을 구한다)로 바뀌어야 한다
자신의 가족과 주변 사람들을 먼저 보살피고 난 후에 개인적인 깨달음을 추구해야 한다
타자일심성불도
‘자타일심성불도(자신이 먼저 깨달아 성불한다)’가 아니라, 타자일심성불도(남을 먼저 보살피고 자신이 성불한다)가 되어야 한다
다른 사람을 먼저 잘되게 해주고 나서 자신이 잘되는 것이 올바른 길이다
긍정적인 언어 사용
항상 희망적인 이야기를 해야 하며, 불안한 이야기를 남기면 배우자가 병들 수 있다
사람들이 많이 오지 않아도 많이 왔다고 말하는 것처럼 긍정적인 태도를 유지해야 한다

  1. 스트레스 없는 대인관계의 비법: 모든 책임은 나에게 있다
    대인관계에서 스트레스를 받지 않으려면 모든 책임과 의무를 자신에게 두어야 하며, 남 탓을 하면 스트레스가 쌓이지만, 자신에게 책임을 돌리면 어떤 상황에서도 평온을 유지할 수 있다.

2.1.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마음가짐
무아(無我)와 무념(無念)의 상태
대인관계에서 마음을 비우고 허공 상태로 만들면 스트레스가 없다
마음이 허공 상태가 되면 어떤 말도 자신에게 영향을 줄 수 없다
모든 책임은 자신에게 있다
대인관계에서 모든 책임과 의무를 자신에게 두어야 한다
남을 원망하거나 비난하면 스트레스가 쌓이지만, 자신에게 책임을 돌리면 스트레스가 해소된다

2.2. 책임 전가와 스트레스의 악순환
남 탓은 스트레스의 원인
스트레스를 받는 사람들은 모든 책임을 남에게 돌리는 경향이 있다
남에게 책임을 돌리면 억울함과 서운함이 쌓여 스트레스가 된다
예수와 유대인의 비유
예수가 나타나 병자를 고치고 능력을 보여주자 유대인들이 불안하여 예수를 공격했다
이는 유대인이 아닌 예수가 원인이었듯이, 대인관계의 문제는 자신에게 원인이 있다
책임 전가는 관계 파괴
아내나 남편에게 책임을 돌리면 싸움이 발생한다
대인관계에서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 유일한 방법은 모든 책임과 의무를 자신에게 두는 것이다

2.3. ‘나’의 의미와 책임
‘나’의 한자 의미
한자 ‘나(我)’는 손에 창을 들고 있는 모습으로, 의무와 책임에만 사용된다
가장 나쁜 것은 자신이 가지는 것이며, 의무와 책임은 자신이 져야 한다
손가락질 비유
남을 손가락질할 때, 세 손가락은 자신을 향하고 있다
이는 스트레스의 원인이 자신에게 있음을 의미하며, 실제 범인은 자신이다
어떤 상황에서도 범인은 남에게 있지 않고 자신에게 있다

2.4. 행동의 결과와 병의 원인
모든 행동에는 결과가 따른다
모든 행동에는 대가와 결과가 따르며, 병 또한 자신의 행동에 대한 결과이다
돈을 올바르게 벌지 않으면 병이 따라올 수 있다
병의 원인과 책임
암에 걸리는 것도 자신의 행동에 대한 결과이며, 남 탓을 해서는 안 된다
자신이 죄를 지어 병이 왔다고 생각해야 병이 낫고 발전할 수 있다
재수 없이 걸렸다고 생각하면 기적은 일어나지 않는다

1. The Principle of Self-Responsibility in Human Relationships

In all human relationships, one must place all responsibility and duty upon oneself, not upon others. Those who attribute responsibility to others have never achieved true success. When facing criticism or resentment, understand that all responsibility lies with you. If you were to disappear, no one would hold you accountable, nor would anyone criticize you. Those who experience stress often shift blame to others. However, when you accept all responsibility for any criticism or blame directed at you, even if you believe you are innocent, you eliminate the source of stress.

Consider the example of Jesus. He appeared, healed the sick, and demonstrated divine power. It was his presence and actions that caused unrest among the Jewish people, leading them to attack him. Jesus was the cause, not the Jewish people. Therefore, individuals who succeed in human relationships are those who take full responsibility and duty for all interactions upon themselves. Shifting this responsibility to a spouse, for instance, inevitably leads to conflict. The only way to avoid stress in human relationships is to acknowledge that all responsibility and duty reside within oneself, not with a spouse or any other person.

The Chinese character for “I” (我) depicts a hand holding a spear. This character signifies that “I” is used only in contexts of duty and responsibility. It represents taking ownership of what is difficult or negative. Therefore, one must embrace duties and responsibilities, never attributing them to others. This approach guarantees 100% success in human relationships.

  1. The Metaphor of the Pointing Finger: Self-Blame and Growth
    When you point a finger at someone, three fingers point back at you. This illustrates that you are the true culprit. While you may point a finger of blame, the majority of your fingers indicate that you are the one responsible. Therefore, whenever stress arises, the root cause is within you. You must direct responsibility towards yourself.

Even if an aggressor attacks you, you are still the ultimate cause. Even when apprehending a thief, one must treat them with respect. Legal judgment is the role of the police, not an individual. You should not inflict harm or act as a judge. While self-defense is permissible in life-threatening situations, the fundamental principle remains that you are the ultimate cause. If you eliminate yourself from the equation, no negative image can be drawn in your mind.

All duties and responsibilities rest with you, not with the person you are interacting with. Burdening others with responsibility transforms them into adversaries or leads to emotional distress, which in turn causes stress and various illnesses. Illness is the consequence of our actions. The money accumulated in your bank account is also a result of your actions. If that money was not earned righteously, illness will follow. This signifies that the money was not acquired properly. Everything that happens to you is a consequence of your own actions.

Do not question why others do not get sick while you do. They did not engage in actions that would lead to illness, while you did. If you believe that your illness is a result of your own transgressions, then healing can occur. However, if you attribute it to bad luck, no miracle will happen. You are the culprit; you bear the responsibility and the duty. Acknowledging this is the path to progress.

  1. Evolving Relationship Dynamics: From Dialogue to Connection
    In the past, marital relationships emphasized “couple’s dialogue.” However, the era of extensive dialogue has ended due to busy lives. Instead of dialogue, couples must now prioritize “connection.” The old notion of a husband silencing his wife, saying, “What do you know?” is outdated. Today, when a wife expresses her opinion, a husband should respond with understanding, saying, “Yes, that could be true.” This approach prevents emotional friction between men and women.

Marital discussions often lead to arguments because women are mistakenly treated as if they are still in the past. We must recognize that times have changed. The focus should be on fostering a good relationship with your partner. Marriage should be viewed as a negotiation. If you offer something good to your partner, you should also receive something in return. In the past, men took everything. Now, negotiation means that if one person concedes something, the other must also give something. This reciprocal exchange is the essence of a marital relationship.

Dialogue where one person, typically the man, dominates with their intelligence, is no longer acceptable. A couple’s relationship must be structured so that both parties benefit from the interaction.

  1. The Art of Apology: Specificity and Empathy
    Consider a scenario where a husband returns home from work and is served extremely hot coffee, nearly burning his mouth. If he yells and kicks the cup, it indicates he had a bad day at work. However, if he calmly states, “This water is too hot,” it suggests he had no negative experiences at work. When a man reacts with anger to a minor inconvenience, it signifies that his luck is declining. At such times, the wife should contribute to his good fortune. If she responds with anger, the household’s luck will diminish.

When a husband exhibits anger, the wife should recognize that the household’s luck is waning and act in opposition to his anger. She should say, ” darling, was it too hot? I’m so sorry.” In the past, a general apology was not sufficient. When a husband is angry, the wife must provide a specific reason for her apology. For example, ” darling, I thought I boiled the water for the right amount of time, but I must have misjudged it.” A vague “I’m sorry” is inadequate. Apologies must be specific and detailed.

A general apology, such as “I’m sorry,” is not effective. A detailed apology, explaining the specific circumstances, will quickly pacify the husband. If a wife simply says, “I’m sorry,” it can be perceived as insincere, leading to further arguments. A detailed apology, like, “I was going somewhere, and it took longer than expected, which is why the coffee became so hot. You almost got hurt,” is a sincere apology.

General apologies are not good. An apology should always be specific and detailed. Simply saying “I’m sorry” is not enough. If you say, “I’m sorry, I already apologized,” it can lead to further conflict, with the other person retorting, “Is ‘sorry’ all you have to say?” However, a detailed apology will prevent such reactions. For instance, if you accidentally hit someone’s car and explain, “My mother is ill in the hospital, and I was distracted, which led to my mistake. I am truly sorry,” this is a genuine, detailed apology.

Conversely, if you say, “I’m sorry, just file an insurance claim,” it makes you seem like a bad person. The initial apology is overshadowed by the subsequent dismissive remark. However, if you explain, “My mother is in critical condition, and I was not in my right mind. I am truly sorry,” this detailed apology will be accepted by anyone. But if you say, “I’m sorry, just file an insurance claim,” the other person will think you are making a joke of the apology.

Therefore, when apologizing to others, avoid general apologies. Always offer a detailed apology.

  1. Challenging Traditional Beliefs: Prioritizing the Present and Others
    In the past, women were subject to seven restrictions: they could not go to the White Heaven, could not perform ancestral rites, could not become monks, could not become kings, and could not inherit property. These restrictions meant that women could not directly go to the White Heaven; they had to be reborn as men to determine their fate. The highest aspiration for a woman was to be reborn as a man, and the worst fate for a man was to be reborn as a woman. This mindset was deeply ingrained in our national consciousness.

However, times have changed. Women can now become monks, kings, and even presidents. The old restrictions have largely been lifted. Now, relationships are paramount, not mere dialogue. Wives also have rights; they are equal partners. Therefore, when apologizing to your wife, you must do so respectfully, as you would to any other person, offering a detailed apology. Simply saying “I’m sorry” is insufficient. You must explain specifically why you are sorry or why you are late. Saying, “I was busy, so I’m late,” is not acceptable. If you simply say, “I’m sorry I’m late,” your wife might suspect you were having an affair. However, if you explain in detail, she will believe you without suspicion.

Buddhism traditionally teaches “seeking enlightenment above and saving sentient beings below.” This means first seeking to become a Buddha in White Heaven, and then helping those in need. This is an outdated way of thinking. Now, we must “save sentient beings below and then seek enlightenment above.” First, save your spouse and family, and help those around you. Only then should you aspire to become a Buddha or anything else. It is wrong to abandon your family to seek enlightenment. You must first establish a stable foundation for your family, ensuring their well-being, before pursuing spiritual paths.

Similarly, the Buddhist concept of “self-enlightenment leading to Buddhahood” is no longer applicable. Instead, it should be “others’ enlightenment leading to Buddhahood.” Your own Buddhahood is not the immediate priority. A Bodhisattva helps others achieve Buddhahood first. Therefore, you must first care for others, and only then should you become a Buddha or whatever you aspire to be. The traditional Buddhist teaching of “self-enlightenment leading to Buddhahood” is incorrect. Now, it is about helping others succeed first, and then achieving your own success. As times change, our way of thinking must also change.

  1. The Power of Positive Communication: Nurturing Hope and Avoiding Harm
    An emperor must first gain the favor of his people to be considered a good ruler. The people always come first. Similarly, in all interactions, the focus should be on those below you.

When speaking, always use hopeful language. If you engage in hopeful conversation but then introduce unsettling topics, your spouse or family members will fall ill. Always speak hopefully. Even if few people attend an event, you should say that many people came.

Avoid criticizing others’ flaws. If you offer ten compliments but then point out one flaw, that one flaw will deeply impact the person. For example, if you praise your wife for her intelligence but then comment on her skin, it will cause her distress. This is like giving medicine and then poison. Criticizing others is a very harmful act. If you intend to praise, then praise wholeheartedly. Never say hurtful things to women.

If you are concerned about your wife’s skin, do not voice your concern directly. Instead, discreetly buy her nutritional supplements. If she asks why you bought them, say, “I want you to be even more beautiful.” Never tell her that her skin is bad. This applies to all marital interactions.

Always engage in hopeful conversations. Romantic conversations are not always appropriate. Hopeful conversations transform a person’s body. If you engage in hopeful conversation but then leave them with anxiety, your spouse or family members will fall ill. Always speak hopefully.

인간관계의 모든 책임은 자신에게

대인관계에서 모든 책임과 의무는 자신에게 두어야 합니다. 상대방에게 책임을 전가하는 사람은 결코 성공할 수 없습니다. 비난하거나 원망하는 모든 상황의 책임은 자신에게 있습니다. 자신이 사라지면 아무도 책임을 묻지 않고 비난하는 사람도 없습니다. 스트레스를 받는 사람들은 대개 남에게 책임을 돌리지만, 이는 억울함과 서운함을 넘어 스트레스로 이어집니다. 모든 비난의 책임은 자신에게 돌려야 합니다. 마치 예수가 나타남으로써 병자를 고치고 능력을 보여주자, 유대인들이 불안하여 예수를 공격했던 것처럼, 예수가 원인이지 유대인이 원인이 아닙니다. 대인관계에서 성공하는 사람은 모든 관계의 책임과 의무를 자신에게 돌려야 합니다. 이를 아내나 남편에게 돌리면 다툼이 발생합니다. 대인관계에서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 유일한 방법은 모든 책임과 의무가 자신에게 있다고 여기는 것입니다. 한자 ‘나(我)’는 손에 창을 들고 있는 모습으로, 의무나 책임에만 사용되며, 이는 가장 나쁜 것을 자신이 가지는 것을 의미합니다. 의무와 책임은 자신이 가지는 것이며, 상대방은 책임이나 의무가 없습니다. 이렇게 하면 대인관계에서 100% 성공할 수 있습니다.

삶의 유한성 인식과 효도의 중요성
하늘 세계 최고의 명당에 오신 것을 축하합니다. 이곳에서 나가지 않으면 다시는 세상에 없을 것입니다. 지구는 2천 년 후에 블랙홀로 들어갈 것이며, 심판은 이미 진행되었습니다. 저를 만난 사람들은 백궁으로 가고, 나머지는 모두 동물로 돌아가며, 지구는 허공에서 블랙홀 속으로 사라질 것입니다. 블랙홀은 지구와 같은 별 수천 개를 몇 시간 만에 삼킬 정도로 거대합니다. 마치 진공청소기에 먼지가 빨려 들어가듯 지구가 사라질 것입니다. 제가 아침에 여러분을 만나는 것은 기적이 아닐 수도 있지만, 362,880일이 약속되어 있다고 100% 믿을 필요는 없습니다. 중간에 떠날 수도 있습니다. 아버지가 직장에 출근했다가 저녁 6시까지 근무해야 하지만, 중간에 집에 사고가 나 돌아가는 것과 같은 일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모든 것을 새롭게 보아야 합니다. ‘저것이 마지막이 아닌가?’ 하고 항상 생각해야 합니다. 부모님은 항상 곁에 있을 것이라는 생각은 착각입니다. 빨리 깨닫고 부모님 말씀을 듣고 효도해야 합니다. ‘부모님 속을 썩이다가 언젠가 효도할 때가 있겠지’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부모님께 한 번도 효도하지 못하고 부모님을 떠나보내게 됩니다. 부모님이 영원히 살아계실 것이라는 생각은 어림없는 일입니다. 어느 날 갑자기 식사 중에 돌아가실 수도 있습니다. 그러므로 효도할 기회를 뒤로 미루어서는 안 됩니다. 오늘 어머니가 원하는 것을 해드리고 기분 좋게 해드려야 합니다. ‘도랑 치고 가재 잡고’라는 말처럼, 내가 도랑을 치면 어머니가 가재를 잡게 해드려야 합니다. 나만 기분 좋게 지내고 어머니는 괴로워하며 아들이 어디서 술을 마시고 집에 들어오지 않는지 걱정한다면, 이는 가재 잡고 도랑 친 것이 아닙니다. 항상 부모와 자식은 함께 가재 잡고 도랑 치고 청소해야 합니다. 아들이 청소하면 어머니는 돈을 주어야 합니다. 가구를 치우고 청소하다가 돈이 나오면 어머니는 아들 덕분에 돈을 주는 것이니 기분이 좋을 것입니다. 자식만 좋고 어머니는 집에서 기다리다가 화가 난다면, 어머니는 자신이 식모나 다름없다고 생각하게 됩니다. 남편도 아내에게 좋은 면만 보여주어야 합니다.

미래 성공의 열쇠: 관계 중심의 삶
미래의 성공은 관계를 잘하는 사람에게 달려 있습니다. 모든 사람과의 관계를 잘해야 합니다. 부부 관계도 마찬가지입니다. 과거에는 부부 대화가 중요하다고 했지만, 이제는 부부 대화의 시대는 끝났습니다. 서로 바빠서 대화할 시간이 부족합니다. 이제는 부부 대화가 아니라 부부 ‘관계’를 잘해야 합니다. 아내가 말을 하는데 남편이 ‘네가 뭘 안다고 그래?’라고 말하는 것은 옛날 방식입니다. 과거에는 여자가 왕이 될 수 없고, 제사를 지낼 수 없으며, 중이 될 수 없고, 상속을 받을 수 없는 등 일곱 가지를 할 수 없었습니다. 여자가 최고로 잘되는 것은 남자로 태어나는 것이고, 남자가 최고로 못 되는 것은 여자로 태어나는 것이라는 민족 정신이 깔려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제 시대가 바뀌어 여자도 중이 될 수 있고, 왕이 될 수 있으며, 대통령도 할 수 있습니다. 상속도 남녀 차별 없이 똑같이 받습니다. 이제는 관계가 모든 것을 좌우하며, 부부 대화나 이런 것이 좌우하는 시대가 아닙니다. 아내에게도 권리가 있고, 남편과 동등한 반쪽입니다. 대화할 때 어느 한쪽이 주도해서는 안 됩니다. 아내가 고집을 부리면 ‘그럴 수도 있겠지’라고 이해해야 합니다. ‘네가 뭘 안다고 그래’라고 말하는 것은 옛날 사람들의 방식입니다. 이제는 아내의 의견을 존중하고 대화해야 감정이 상하지 않습니다. 부부 대화는 자칫 싸움으로 이어지기 쉽습니다. 남편이 아내를 옛날 사람으로 취급하기 때문입니다. 이제는 그런 시대가 아닙니다. 아내와의 관계가 좋아야 합니다. 부부는 협상 관계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상대방에게 좋은 것을 하나 주면 자신도 하나 받아야 합니다. 과거에는 남자가 모든 것을 가져갔지만, 이제는 하나를 양보하면 자신도 하나를 얻어야 하는 것이 협상입니다. 북한과의 협상처럼, 상대방의 요구를 들어주면 우리도 요구하는 것을 얻는 것처럼, 부부 관계도 협상입니다. 부부 대화가 아니라 부부 협상인 것입니다. 대화할 때 남자가 똑똑하다고 일방적으로 여자를 누르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부부는 엄격히 서로의 이익을 가져야 대화가 되는 관계입니다.

배우자의 행동을 통해 운을 읽고 현명하게 대처하기
남편이 퇴근 후 집에 와서 뜨거운 커피에 입을 델 뻔했을 때, ‘아 뜨거워!’라고 소리를 지르며 커피잔을 발로 찬다면, 이는 남편이 회사에서 안 좋은 일이 있었음을 의미합니다. 하지만 ‘이거 물이 너무 뜨거워요’라고 말한다면 회사에서 나쁜 일이 없었던 사람입니다. 작은 약점에도 소리를 지르고 감정을 표출한다면 남편의 운이 나빠지고 있다는 뜻입니다. 이때 아내는 남편의 운이 나쁘다는 것을 눈치채고 현명하게 대처해야 합니다. ‘딴 때는 안 그러더니 왜 성질 내요?’라고 말하면 안 됩니다. 성질을 내는 것 자체가 잘못된 행동입니다. 뜨거웠다면 ‘여보, 상당히 뜨겁네. 이거 잘못하면 입술 데었어. 앞으로는 덜 뜨겁게 해줘’라고 말해야 남편이 회사에서 스트레스를 덜 받았음을 알 수 있습니다. 작은 약점에도 벌컥 성질을 내는 것은 남편의 운이 나빠지고 있다는 신호이므로, 이때 아내가 운을 보태주어야 합니다. 함께 화를 낸다면 집안이 망하는 길입니다. ‘집안 운이 나빠지고 있는데 당신이 뜨겁다고 나한테 욕을 하고 싸움을 붙이냐’는 식의 반응은 집안을 망하게 합니다. 남편이 성질을 잘 낸다면 ‘집안에 운이 나빠지고 있구나, 내가 반대로 해야겠다’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여보, 뜨거웠어? 아이, 미안해’라고 말해야 합니다.

진정한 사과: 구체적이고 세심한 소매 사과
과거에는 남편이 성질을 낼 때 ‘미안하다’고 도매금으로 사과하면 안 되었습니다. 구체적인 사유를 밝혀 사과해야 합니다. ‘여보, 내가 물을 적당히 끓인다고 했는데 시간을 잘못 봤나 봐’처럼 구체적으로 미안한 이유를 설명해야 합니다. 그냥 ‘미안해’라고 말하면 남편은 ‘사람 잡아놓고 미안하다고 하는 거냐’며 싸움이 붙을 수 있습니다. 도매 사과는 좋지 않습니다. 소매 사과, 즉 세부적이고 구체적으로 무엇 때문에 미안한 일을 했는지 분석하여 사과해야 합니다. ‘내가 오늘 강의를 했는데 물 끓이는 시간을 잘못 잡았나 봐. 큰일 날 뻔했네’라고 아내가 놀라는 기색을 보이며 구체적으로 설명하면 남편은 금방 마음이 풀릴 것입니다. ‘아, 그럴 수 있겠지’라고 생각할 것입니다. 그냥 ‘미안해’라고 말하면 상대방을 잡고 미안하다고 하는 것과 같습니다. ‘내가 어디 가려고 했는데 시간이 좀 걸려서 이렇게 뜨겁게 된 것 같아. 당신 큰일 날 뻔했어’라고 소매로 사과해야 합니다. 도매 사과는 좋지 않습니다. 사과는 항상 소매로, 세부적으로 해야 합니다. ‘미안해’ 한마디로 끝내서는 안 됩니다. 이는 이미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남에게 죄송하다고 말할 때는 심각하게, 어떻게 해서 실수를 하게 되었는지 구체적으로 설명하며 ‘미안합니다’라고 소매로 사과해야 합니다. ‘미안해’라고 도매로 사과하고 ‘미안하다고 했잖아요’라고 말하면 또 싸움이 붙습니다. ‘미안하면 다냐’는 반응이 나올 수 있습니다. 하지만 소매로 사과하면 절대 그런 반응이 나오지 않습니다. ‘어머니가 아파서 병원에 계시는데, 당신 차를 살짝 박았다. 어머니가 위급해서 내가 가다가 실수했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라고 말하면 진정한 사과로 받아들여집니다. 하지만 ‘미안해요. 보험 처리하세요’라고 말하면 나쁜 사람으로 비칠 수 있습니다. 미안하다고 말했지만 두 번째는 짜증이 나고 기분이 나쁠 수 있습니다. ‘우리 집안일로 어머니가 위급해서 내가 제정신이 아니다 보니 아이고, 정말 죄송합니다’라고 말하면 소매 사과가 됩니다. 그러면 누구든지 그 사람을 받아들입니다. ‘미안해요. 보험 처리하세요’라고 말하면 ‘이 자식이 미안하다는 것을 장난으로 아나? 미안하면 다냐?’라는 반응이 나올 것입니다. 남에게 사과할 때는 도매로 하면 안 되고, 소매 사과를 해야 합니다.

평등한 관계와 시대 변화에 따른 사고의 전환
과거에는 여자가 천국에 못 가고, 제사도 못 지내고, 중이 될 수도 없고, 왕이 될 수도 없는 등 일곱 가지 금기가 있었습니다. 이러한 옛날 사고방식이 아직도 일부 남자들의 머릿속에 남아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제는 평등한 관계를 유지해야 합니다. 아내에게 사과할 때도 남을 대하듯이 정중하게 소매 사과를 해야 합니다. 그냥 ‘미안하다’고 말해서는 안 됩니다. 왜 미안하게 되었는지, 왜 집에 늦게 오게 되었는지 구체적으로 이야기해서 사과해야 합니다. ‘내가 좀 바빠서 늦었어’라고 말하면 안 됩니다. ‘늦게 와서 미안해’라고 말하면 아내는 ‘바람피우고 왔나? 왜 미안하다고 하지?’라며 의심할 수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이야기하면 상대방은 의심하지 않고 믿어줍니다.

불교에서는 ‘상구보리 하화중생(上求菩提 下化衆生)’이라고 하여, 먼저 하늘의 부처가 되는 것을 구하고 그 다음에 불쌍한 사람들을 도우라고 가르쳤습니다. 하지만 이는 옛날 생각입니다. 이제는 ‘하화중생 상구보리(下化衆生 上求菩提)’를 해야 합니다. 사람, 즉 아내와 가정을 먼저 구하고, 아랫사람을 먼저 구한 다음에 부처가 되든지 해야 합니다. 자신이 부처가 되겠다고 아내를 버리고 도망가 버리면 안 됩니다. 도를 닦겠다고 가정을 등한시하고 ‘너 집에서 네가 돈 벌어 살아라’라고 말하면 안 됩니다. 과거에는 그럴 수 있었지만, 이제는 그런 시대가 아닙니다. ‘상구보리 하화중생’은 불교에서 잘못 습득한 것입니다. 먼저 내 집사람, 내 가족을 따뜻하게 잘 해놓고, 생활 기반을 만들어 놓은 다음에 도를 닦든지 절에 가든지 해야 합니다. 자신이 도 닦는다고 집에서 아내에게 아이들을 먹여 살리라고 하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불교에서 말하는 ‘자타일심성불도(自他一心成佛道)’는 자기 스스로 깨달아 성불을 이룬다는 뜻이지만, 이제는 그렇게 하면 안 됩니다. ‘타자일심성불도(他者一心成佛道)’를 해야 합니다. 자신이 부처가 되는 것이 급한 것이 아닙니다. 보살은 남이 먼저 부처가 되도록 돕는 존재입니다. 그러므로 다른 사람을 먼저 보살피고, 자신은 부처가 나중에 되어야 합니다. 남을 먼저 보살피고 자신이 부처가 되든지 거지가 되든지 해야 합니다. 하지만 불교는 ‘자타일심성불’이라고 하여 자기가 먼저 깨달아 성불을 이룬다고 말합니다. 이제는 아닙니다. 남을 먼저, 다른 사람을 먼저 잘되게 해주고 그 다음에 자신이 되어야 합니다. 이것이 좋은 것입니다. 시대가 바뀌었으니 항상 생각을 바꿔야 합니다.

아랫사람을 먼저 생각하는 리더십과 겸손의 미덕
부부 사이도 마찬가지입니다. ‘일심성도’가 아니라 ‘타자일심’이며, ‘중생’이 아니라 ‘하화중생’입니다. 항상 아랫사람들, 즉 백성들에게 임금이 잘 보여야 임금이 정치를 잘하고 칭찬을 들을 수 있습니다. 백성들에게 신경 쓰지 않으면 안 됩니다. 항상 아랫사람들이 먼저입니다. 서울대학교를 나와 글을 잘 쓰는 인재들이 하늘님 경전 만드는 것을 돕고 있습니다. 서울대학교를 나왔다고 목에 힘주는 사람이 아니라 아주 겸손한 인재들이 있습니다. 영어 잘하는 사람, 글 잘 쓰는 사람 등 많은 인재들이 돕고 있습니다.

오늘 종교적인 이야기를 했지만, 이는 가정을 위해 한 것입니다. God-man을 위해 가정을 등한시하는 것은 God-man을 욕되게 하는 것입니다. ‘하화중생 상구보리’를 기억해야 합니다. 자신이 백궁에 가는 것도 중요하지만, 가족들에게 오해를 사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놀러 간다’, ‘몸이 아파서 병원 가는 것보다 낫다’는 식으로 가족들에게 부담을 주지 않아야 합니다. 자신이 무엇을 믿는다고 말하면 가족들이 부담을 가질 수 있습니다. God-man을 위해 싸운다면 God-man을 욕되게 하는 것입니다. 가능하면 가족들에게 흔적을 남기지 않아야 합니다. ‘몸이 아파서 가는 거지 아무것도 아니야’라고 대수롭지 않게 말하며 가족을 안심시키고 서서히 도와야 합니다. 처음부터 부담스럽게 말하면 감정이 상할 수 있습니다. 진정으로 자신을 믿는 사람은 욕을 먹지 않으면서 가정을 이끌어가는 것입니다. 남편과 싸우면서는 안 됩니다. 남편을 안심시키면서 귀신같이 거짓말해서라도 몰래 오면 되는 것입니다. 이는 나쁜 거짓말이 아닙니다.

관계에서 상처 주지 않는 대화법
인간에게는 특징이 있습니다. 열 가지를 잘해주다가 한 가지를 아내에게 잘못하면 아내는 그것을 의심합니다. 한 가지 의심마저 없게 해야 합니다. 아침에 열 마디 칭찬을 하다가 한 가지를 꾸짖으면, 아내의 머릿속에는 꾸짖은 것만 남고 칭찬한 것은 남지 않습니다. ‘왜 남편이 나한테 그 소리를 했을까? 왜 나한테 성질을 냈지?’ 이것만 생각하며 큰 충격을 받습니다. 아침에 열 번 좋은 이야기를 하다가 갑자기 ‘당신은 옷을 그렇게 맨날 사 입고 얼굴이 그렇게 매력이 없어’라고 말하면 안 됩니다. 단 한마디가 하루 종일 상대방의 머릿속에 충격을 줍니다. 남의 단점을 절대 그렇게 지적해서는 안 됩니다. 열 가지 칭찬을 하려면 끝까지 칭찬해야 합니다. 상처 주는 말을 여자에게 하지 마십시오. 열 마디 좋게 말하고 헤어질 때쯤 ‘당신 피부가 요새 왜 좀 이상하다’고 걱정하는 식으로 말하면 안 됩니다. 몰래 영양제를 사주면 됩니다. ‘이거 왜 샀어?’라고 물으면 ‘당신이 더 예뻐지면 더 좋아지라고’라고 말해야 합니다. ‘피부가 나쁘다’는 말은 부부 사이에서도 있을 수 없는 이야기입니다. 항상 희망적인 이야기를 해야 합니다. 희망적인 대화를 해야 그 사람의 몸이 변하는데, 실컷 희망적인 대화를 해놓고 불안한 이야기를 남기면 아내나 남편이 병들게 됩니다. 항상 희망적인 이야기를 해야 합니다. 사람들이 많이 오지 않아도 많이 왔다고 말해야 합니다.

스트레스 해소와 책임감의 중요성
사회생활을 하다 보면 많은 사람을 만나면서 치이고 상처받는 일이 많습니다. 좋은 일도 발생하지만 나쁜 일도 많이 발생합니다. 시시각각 벌어지는 상황들을 정확히 마음을 다스려 그때그때 슬기롭게 대처하는 것이 상당히 어렵습니다. 많은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축복을 받은 후에도 마음가짐이나 사람을 대할 때의 말과 처신, 마음의 처신에 주의해야 할 점이 있습니다. ‘일체화, 만사가 무념’입니다. 무아가 되면 내가 없으면 무념이 됩니다. 무념이 되고 무아도 됩니다. 대인관계를 할 때 마음이 무아가 되거나 공이 되면 상대방이 말하는 것이 자신에게 올 수 없습니다. 마음을 비워버리면 어떤 사람도 이 허공에 낙상할 수 없습니다. 마음을 허공 상태로 만들어야 스트레스가 없습니다. 스트레스는 몸을 완전히 망가뜨리며 만병의 원인입니다. God-man은 362일 동안 스트레스가 없습니다. 안티들이 괴롭혀도 웃으면서 이야기합니다. 아무리 만사가 괴로워도 허공을 만들어버리면 염색을 할 수 없습니다.

대인관계에서 모든 책임과 의무는 자신에게 두어야 합니다. 상대방에게 책임을 두는 자는 성공한 자가 없습니다. 어디서 비난하거나 원망한다면 모든 책임은 자신에게 있습니다. 자신이 죽어버리면 아무도 책임을 묻지 않고 욕하는 사람도 없습니다. 모든 책임이 자신에게 있는데도 스트레스 받는 사람들은 남에게 책임을 돌립니다. 이를 남에게 돌리면 억울하고 서운하며 스트레스가 됩니다. 하지만 모든 비난의 책임을 자신에게 돌려야 합니다. 마치 예수가 나타남으로써 병자를 고치고 능력을 보여주자, 유대인들이 불안하여 예수를 공격했던 것처럼, 예수가 원인이지 유대인이 원인이 아닙니다. 대인관계에서 성공하는 사람은 모든 대인관계의 책임과 의무를 자신에게 돌려야 합니다. 이를 아내에게 돌리면 싸움이 나고, 남편에게 돌리면 싸움이 납니다. 대인관계에서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 유일한 방법은 모든 책임과 의무가 자신에게 있다고 여기는 것입니다. 한자 ‘나(我)’는 손에 창을 들고 있는 모습으로, 의무나 책임에만 사용되며, 이는 가장 나쁜 것을 자신이 가지는 것을 의미합니다. 의무와 책임은 자신이 가지는 것이며, 상대방은 책임이나 의무가 없습니다. 이렇게 하면 대인관계에서 100% 성공할 수 있습니다.

협상과 관계의 균형, 그리고 자기 성찰
협상을 할 때는 서로 주고받는 관계가 되어야 합니다. 상대방의 장점을 이야기해주고 자신의 장점도 이야기하며 주고받아야 관계가 형성됩니다. 상대방이 자신의 좋은 점만 이야기하고 자신의 장점은 하나도 이야기해주지 않으면 관계가 형성되지 않고, 다음에는 그 사람을 보기 싫어질 것입니다. 하지만 자신이 모든 책임을 져 버리면 그 사람은 자신을 만나기를 좋아할 것입니다. 그 사람은 자신을 만나면 자신의 잘못만 이야기하고 자신의 책임으로 돌리며 상대를 띄워줄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자연히 그 사람을 좋아하는 사람이 많아질 것입니다. 스트레스를 받지 않으려면 모든 책임은 자신에게 있습니다. 남에게 손가락질할 때, 손가락 세 개는 자신을 향해 있습니다. 총을 쏠 때 방아쇠를 당길 때도 손가락 세 개는 자신을 바라봅니다. 자신이 범인인 것입니다. 자신이 손가락질하지만, 자신을 향하는 손가락이 더 많습니다. 그러므로 누가 범인입니까? 자신입니다. 상대방은 범인이 아닙니다. 스트레스가 온다면 그 원인은 자신입니다. 책임을 자신에게 돌려야 합니다. 실제 범인은 자신입니다. 절대 범인이 남에게 있지 않습니다. 어떤 폭력배가 자신을 때려죽이려 왔다 해도 범인은 자신입니다. 그 사람을 잡아도 최대한 대우해야 합니다. 법률적으로 심판을 받으면 받지, 자신이 판사 노릇을 해서는 안 됩니다. 도둑을 잡더라도 도둑을 대우해야 합니다. 법적으로 처리하는 것은 경찰이 하는 일이지, 자신이 재판을 하거나 사람을 해치면 안 됩니다. 자신이 위험할 때는 정당방위를 할 수 있습니다. 여자가 힘이 부족하여 망치로 상대방을 움직이지 못하게 때릴 수 있지만, 그것은 부득이한 경우, 자신의 목숨이 위험할 때만 가능하며, 절대적으로 범인은 자신입니다. 자신이 없어져 버리면 그림을 마음에 그릴 수 없습니다. 모든 의무와 책임은 자신에게 있지, 자신과 대화하는 사람에게는 없습니다. 상대방에게 짐을 지워버리면 그 사람은 싸움꾼이 됩니다. 싸움꾼이 되지 않으면 화병에 걸리고 스트레스를 받아 만병이 옵니다. 병은 자신이 한 행동에 대한 대가이자 결과입니다. 예금 통장에 쌓이는 돈도 자신의 행동의 결과이고, 그 돈을 올바르게 벌지 않았다면 병이 오게 되어 있습니다. 돈을 많이 벌었는데 병이 따라온다면 돈을 올바르게 벌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자신에게 오는 모든 행동은 자신이 한 것에 대한 결과입니다. ‘저 사람은 암에 안 걸리는데 나는 왜 암에 걸려?’라고 말하지 마십시오. 그 사람은 암에 걸릴 행동을 하지 않았고, 자신은 암에 걸릴 행동을 했다는 뜻입니다. 자신이 죄를 지어서 이 병이 왔다고 생각해야 병이 낫습니다. ‘재수 없이 걸렸어’라고 생각하면 기적은 일어나지 않습니다. 자신이 범인이고, 자신이 책임이 있으며, 자신이 의무를 위반했다고 생각해야 발전이 있습니다. 성령은 이 모든 가정에, 이 유튜브를 보는 가정에 들어가서 이들의 어려움을 해결하고, 다섯 천사가 모든 사람들 속에 들어가 건강해지고 부자 되게 하며, 자녀 문제, 부동산 문제, 송사 문제가 말끔히 해결되도록 할 것입니다.

대인관계 [Interpersonal Dynamics]
책임과 의무 [Responsibility and Obligation]
블랙홀 [Cosmic Singularity]
심판 [Divine Judgment]
백콤 [Celestial Ascension]
기약 [Predetermined Destiny]
효도 [Filial Piety]
도랑 치고 가재 잡고 [Synergistic Reciprocity]
부부 대화 [Marital Discourse]
부부 관계 [Marital Interdependence]
협상 [Negotiation]
주도 [Dominance]
감정 [Emotional Resonance]
약점 [Vulnerability]
운 [Fortune’s Flow]
도매금 [Generalized Apology]
소매 [Specific Atonement]
상구보리 하화중생 [Enlightenment-First, Benevolence-Second Paradigm]
하화중생 상구보리 [Benevolence-First, Enlightenment-Second Paradigm]
자타일심성불도 [Self-Realization-First Path to Buddhahood]
타자일심성불도 [Other-Centered Path to Buddhahood]
보살 [Bodhisattva]
무아 [Egolessness]
무념 [Thoughtlessness]
허공 [Emptiness]
낙상 [Imprint]
스트레스 [Psychological Burden]
만병의 원인 [Root Cause of All Illnesses]
염색 [Contamination]
피난 [Blame-Shifting]
원망 [Resentment]
메시아 [Messianic Figure]
정당방위 [Self-Defense]
화병 [Anger Syndrome]
예금 통장 [Accumulated Karma]
송사 [Legal Dispute]

【 오늘의the God-man 】인간관계 행복해지는 비법  즉석질문에 명쾌한답변까지! 20240206 (34분 59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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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대인관계에서는 모든 책임과 의무를 나한테 둬야지. 상대한테 책임을 두는 자는 성공한 자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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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궁 세계 최고 명당에 온 걸 축하합니다. 내가 밤에 여기서 안 나오면 다시는 지상에 없는 거야. 저 방에서 백궁 올라가 가지고 혹시 못 오면은 다시는 못 보는 거죠? 그러면 이제 명패 한 사람까지만 백궁에 가는 거야. 그러고 나서는 영원히 이제 지구에서는 이 기약이 없어. 지구는 이제 2천 년 후에 블랙홀로 들어가는 거야. 심판은 진행이 되고. 내 만난 사람만 이제 백궁으로 들어가고 나머지는 전부 동물로 이제 돌아가고 지구는 허공에서 블랙홀 속으로 들어가는 거야. 블랙홀은 얼마나 크냐 하면 지구와 같은 별을 수천 개를 순식간에 먹어. 되게 크죠? 겉으로 보면 시커멓고 가에가 불덩이야. 가운데로 지구가 들어가는데 먼지가 진공 청소기 들어가는 것 같아. 그렇게 싹 들어가 버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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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아침에 이렇게 나와서 여러분을 만나는 건
기적이야 아니야? 기적이죠? 안 올 수도 있는데 362년 88일은 약속대로 있겠죠? 근데 그걸 100% 믿을 필요가 없어. 중간에 갈 수가 있어. 어디든지 비상사태가 있죠? 아버지가 직장 출근했다가 저녁 6시까지 근무해야 되는데 중간에 아버지가 집에 사고가 나면 가죠? 가 버리는 거와 같은 일은 일어날 수가 있다. 그러니까 보는 게 새로워지는 거야. 어머 저게 마지막이 아닌가 항상 그렇게 봐야 돼.

02:03
여러분이 부모를 모시고 있으면서 아마 부모님은 항상 있을 거야 이거 착각이야. 그러니까 좀 빨리 알아듣고 부모 말 듣고 빨리 효도를 해야지. 어머 내가 부모 속썩이다가 언젠가 효도할 때가 있겠지. 이런 사람은 부모한테 효도 한번 못하고 부모는 돌아가는 거야. 그와 똑같아요. 우리 아버지가 마냥 살아있겠지. 어머니가 마냥 있겠지. 택도 없는 말씀. 어느 날 갑자기 엄마가 이상한 밥 먹다가 돌아가 버려. 그럴 수 있죠? 그렇기 때문에 효도하는 기회는 뒤로 미루는 게 아니야. 오늘 어머니가 원하는 걸 해 주고 기분 좋게 해 주고 도랑치고 가재 잡고. 엄마가 도랑 내가 도랑을 치면 엄마가 가재를 잡게 해 줘야 돼. 그래 안 그래?

02:53
내만 기분 좋게 실컷 놀고 엄마는 괴로워하고 아들이 어디 가서 지금 자빠져 잤는지 술을 먹고 집에도 안 들어오고 이러면 엄마는 그게 가슴이 타들어가. 그렇잖아? 그러면 이거는 가재 잡고 도랑 친 거야? 아니죠? 항상 부모와 자식은 가재 잡고 도랑 치고 청소하고 엄마는 돈 줏고. 아들이 청소하면 엄마는 돈을 줏어. 그래 그래. 뭐 가구 치우고 청소하니까 안에서 돈이 나오네. 그럼 엄마는 아들 덕분에 돈을 줍는 거야. 기분 좋아 안 좋아? 누이 좋고 매부 좋고 이래야지. 누이만 좋으면 불효 자식이야. 지만 좋고 엄마는 집에서 기다리다가 화딱지 나고. 그러죠? 그러니까 엄마 엄마가 옛날에 집에서 내가 무슨 식모냐? 무슨 뭐 이런 말이 나오는 거야. 남편이 좋으면 마누라도 좋아야 돼.

03:49
그래서 미래는 뭘로 성공이 결정되느냐? 관계에 잘하는 사람이 성공을 해 미래는. 대인관계 잘하는 사람. 모든 사람과 이 관계를 잘해야 돼. 그러니까 부부도 옛날에는 부부 대화라고 그랬잖아? 부부 대화하는 시대는 끝났어. 서로 바빠. 대화가 잘 할 시간 없잖아? 그러니까 부부 대화가 아니고 부부 뭘 잘해야 돼? 관계. 관계를 잘해야 돼. 이게 부인이 말을 하는데 니가 뭘 안다고 그래? 이건 옛날이야. 옛날이죠? 부인이 뭐라 하면 당신이 뭘 안다 그래? 조용히 해.
이렇게 되는 게 남자들이 하던 시대죠?

04:43
옛날에 여자가 못하는 게 7가지가 있어. 여자는 7가지를 하면 안 된다. 왕이 되면 안 된다. 이게 첫 번째야. 제주가 되면 안 돼. 여자가 제주하는 거 봤어요? 그 제사 절도 못하게 해. 옛날에 그랬어 안 그랬어? 요새는 며느리가 오면 이쁘다고 절하라 이러지만 옛날에는 여자가 제사상 앞에서 절하는 거는 금물이야. 그잖아? 제사하면 안 돼. 그러니까 여자가 천국을 바로 못 가. 여자는 남자로 한 번 태어나야 천국 가든 지옥 가든 결정이 되지. 여자가 아무리 복을 많이 지었다고 천국 간다 이런 거 있었어 없었어? 없어요. 여자가 최고로 잘 되는 게 남자로 태어나는 거야. 남자는 최고로 못 되는 게 여자로 태어나는 거야. 그게 옛날에 그랬어. 그러니까 여자가 최고로 잘 돼 봐야 남자로 태어나는 거야.

05:38
그게 이제 우리 우리나라의 민족의 정신이 그렇게 깔려 있었어. 여자는 또 못할 수 있는 게 중이 될 수가 없다 이거지. 석가모니가 그랬죠? 근데 그것도 나중에 풀렸지. 여자도 중이 되게 돼 있어. 여자도 왕이 될 수 있는 거야. 나중에 다 많이 풀어졌어 이게. 시대가 갈수록 여자가 대통령도 했잖아? 이렇게 이제 시대가 바뀌었지만 여자는 7가지 하면 안 돼요. 여자는 상속을 받을 수가 없었어. 꼭 남자가 다 가져가 버려. 딸들은 완전 찬밥이야. 꼭 무슨 장남이 가져가고 처남이 쬐끔 얻어가고 딸은 시집 가는 거 그게 그만이야 그냥. 시집간 딸한테 재산 가져가라 이런 거 없어.

06:28
지금은 안 그렇죠? 똑같이 줘요. 아셨죠? 그래서 지금은 관계가 좌우되지. 부부 대화나 이런 게 좌우하는 시대가 아닙니다. 관계를 알아야 돼요. 저 부인도 권리가 있어. 나도 반이야. 그래 가지고 대화를 해. 이게 누가 대화를 끌고 가면 주도하면 안 돼요. 여자가 고집을 부리면은 그래 그럴 수도 있겠지 이래야지. 뭘 안다고 그래? 이거는 옛날 사람들이야. 지금은 여자가 막 고집을 그럴 수도 있겠다. 이래 놓고 대화를 해야 그게 여자하고 남자가 감정이 안 생겨. 부부 대화하다 보면 다 싸워요. 그걸 왜냐하면 여자가 옛날인 줄 알아 지금 우리는 나도 모르게. 요새는 그런 시대가 아니야.

07:29
여자도 관계야. 나와의 관계가 좋아야 되는 거야.
그래서 협상을 한다고 생각하면 돼. 부부가 협상 관계야. 저 사람한테 좋은 걸 하나 주면 나도 하나 서로 받으면 하나 줘야 돼. 근데 옛날에는 남자가 다 가져가 버려. 지금은 협상은 뭐냐 하면 뭐 하나 들어주면 자기도 하나 줘야 돼. 그게 협상이야. 우리가 북한하고 마주 앉으면 몽땅 우리 것만 해 달라면 북한에서 해 줘요? 즈그가 요구하는 것도 하나 들어주고 이쪽도 해 주고 이래서 부부는 협상이지. 부부 관계 관계가 그게 바로 협상이야.

08:10
그러니까 부부 대화가 아니야. 대화 할 때는 언제나 남자가 똑똑한 사람이 눌러 버리니까 여자도 남자 한 사람이 일방적으로 가 버리면 그건 아니야. 그래서 부부는 엄격히 어떤 관계에 있으니까 서로의 이익을 나눠 가져야 대화가 되는 거야. 집에 왔다. 커피를 줬는데 무지무지하게 뜨거워. 입이 델 뻔했어. 남편이 퇴근해 가지고. 그런 남편이 아 뜨거워 하면서 막 소리를 들이 지르고 커피잔을 발로 차고 이러면 이거는 남자가 회사에서 안 좋은 일이 있었다는 거야. 그렇지 않겠어? 근데 이거 물이 너무 뜨거워 이러면 회사에서 나쁜 일이 없었던 사람이야.

08:59
요 무슨 약점 조그만 것만 있으면 그걸 가지고 소리를 냅다 지르고 고함 지르면 이거 남자가 운이 가고 있다는 뜻이야. 그걸 눈치를 채야 돼. 우리 남편이 운이 나쁘구나 지금. 이래야 되는데 여자가 멍청하게 막 뜨겁다고 소리 지르니까 아이 다른 때는 안 그러더니 왜 성질 내요? 이러면 안 돼. 또 성질 내는 사람은 그게 잘못이야. 뜨거우면은 여보 상당히 뜨겁네 이거. 잘못하면 얼굴 입술을 데겠다. 조금 앞으로는 덜 뜨겁게 해. 이러면 이 남자가 회사에서 스트레스를 안 받은 거야. 덜 받은 거죠? 그러죠? 그러니까 뭐 조그만 약점이 있으면 성질을 버럭 내면 남자가 운이 가고 있어. 그러면 여자가 운을 보태줘야 돼. 그래 안 그래?

09:45
근데 같이 화를 냈다. 집안이 망하는 거야. 집안이 우리가 운이 가고 있는 거. 당신 말이야. 그것 좀 뜨겁다고 뭐 나한테 그렇게 욕을 하고 이래가 싸움이 붙어. 그러면 이게 집안이 기우는 집안이라 이 말이야. 그래도 집안에 우리 남편이 저렇게 성질을 잘 내고 보니까 집안에 운이 가고 있구나. 이거 내가 반대로 해야 되겠다 해 가지고 여보 뜨거웠어? 아이 미안해. 근데 옛날에는 그럴 때는 도매금으로 미안하다고 그러면 안 돼요. 남편이 막 성질 낼 때는 구체적으로 미안한 사유를 밝혀 줘야 돼. 여보 나는 그거 아마 물을 적당히 끓인다고 했는데 이 시간을 내가 바빠 가지고 잘못 봤나 봐.

10:33
구체적으로 미안하다. 여보 미안해. 남은 데어 가지고 성질내 쌌는데 미안해 이러면 안 돼. 도매금으로 미안하다면 안 돼. 소매로 하나하나 뭐 때문에 이렇게 미안한 일을 했다는 걸 분석해 가지고 소매로 미안하다고 사과해야 돼. 소매는 뭐여? 세부적으로 구체적으로. 여보 내가 오늘 어디 가기로 했는데 물을 끓이는 시간을 잘못 쟀나 봐. 큰일 날 뻔했네. 되려 마누라가 더 놀라는 기색을 하면서 소매로 분석해서 해 주면 남자가 금방 풀어져. 그럴 수 있겠지? 여자가 그냥 미안해 이러면 이거 사람 잡아놓고 미안하다고 하는 거야 뭐 이렇게 또 싸워요. 그럴 때는 내가 말이야 어디 가려고 했는데 시간이 뭐 이거 좀 시간 계획을 잘못해 가지고 요게 요렇게 요렇게 변해서 이렇게 뜨거운 게 됐나 봐.

11:27
그런데 당신 큰일 날 뻔했어. 이게 소매로 사과하는 거야 소매. 도매 사과는 별로 좋은 게 아니에요. 막 뜨거워서 남편이 막 미안해 이러면 되나? 그럼 도매로 사과하는 거여. 소매 사과를 해라. 사과는 항상 소매로 세부적으로 사과를 해야지. 미안해 이러면 되는 거 아니야. 그거는 이미 문제가 있는 거예요. 그래서 남한테 죄송하다 이렇게 말을 할 때는 심각하게 정말 어찌 됐든 해서 내가 실수를 하게 됐습니다. 미안합니다. 이렇게 소매로. 알았지? 도매금으로 미안해 그래 가지고 미안하다고 했잖아요? 이러고 싸우는 거야. 또 미안하면 다야? 이래 버려. 근데 소매로 미안하다 하면 절대 안 그래.

12:18
우리 어머니가 지금 아파 가지고 지금 병원에 계시다는데 그러다 당신 차를 내가 살짝 받았다. 좀 바빠서 지금 우리 어머니가 지금 병원에 뭐 이런 게 있다고 그래서 내가 가다가 실수했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이러면 이거는 진짜 사과하는. 거야. 소매로 사과하는 거야. 근데 이거 봐요. 미안해요. 보험 처리하세요. 이러면 이거 나쁜 놈이야. 미안하다고 하긴 했는데 들을 때는 기분 나쁘단 말이야. 그래 안 그래? 그런데 내가 우리 집안일로 우리 어머니가 지금 위급하다고 그래서 내가 지금 제정신이 아니다. 아이고 정말 죄송합니다. 이렇게 하면은 소매 사과죠? 도매가 아니지? 그러면 누구든지 그 사람을 받아들여요. 사람은 누구나.

13:06
근데 미안해요. 보험 처리하세요. 이러면 이 자식이 말이야. 무슨 뭐 미안하다는 걸 장난으로 하나? 미안하면 다야? 이렇게 딱 나온다. 그래서 우리는 남한테 사과할 때는 도매를 하면 안 돼. 소매 사과. 장사꾼 같지만 그 이해를 해야 돼. 그렇게 해야 합니다. 그래서 옛날에는 여자를 천국에 못 간다. 뭐 제주도 못한다. 또 중이 될 수도 없다. 왕이 될 수도 없다. 그렇게 7가지가 있었죠? 그 7가지가 요새 남자들 머릿속에 아직도 남아 있는 사람이 있어. 없애야 돼요.

13:51
이제는 평등한 관계를 유지해야 된다. 그래서 사과를 할 때는 아내지만은 남을 대하듯이 정중하게 우리는 사과를 해야 되고 소매 사과를 해야 된다. 마누라니까 미안하다 그러면 됐잖아? 이건 안 되는 거야. 왜 미안하게 됐는지 왜 집에 늦게 오게 됐는지 구체적으로 이야기해서 사과를 해야 돼. 내가 뭐 좀 바빠서 늦게 가면 안 돼? 이러면 안 되는 거야. 그지? 나 늦게 와서 미안해. 이러면 여자는 의심해. 저게 무슨 바람을 피우고 왔나? 왜 미안하다고 하지? 이렇게 되는 거야. 구체적으로 이야기하면 그냥 믿어 버려. 사람은 의심 안 해. 그지?

14:38
그래서 그래서 지금까지는 불교도 상구보리 하화중생을 하라고 그래. 먼저 하늘의 부처가 되는 걸 구하고 그다음에 불쌍한 사람들을 도와라. 이게 부처의 생각이야. 상구보리 하화중생. 그다음에 가서 사람들을 구하라 이게 잘못된 거야. 이거는 옛날 생각이에요. 이제는 하화중생 상구보리를 해야 돼. 사람을 마누라하고 가정을 먼저 구하고 밑에 사람을 먼저 구한 다음에 부처가 되든지 뭐 나발이 되든지 돼야 되는 거야. 그래 안 그래? 지가 부처 되는 거 내세우고 마누라 놔두고 도망가버리면 돼? 그래 안 그래?

15:22
상구보리 보리를 구하겠다고 가정을 등한시한다.
도 닦으러 갔다. 니 집에서 니가 돈 벌어서 먹고 살아라 이러면 되나? 그죠? 옛날에는 그럴 수가 있어. 상구보리 하화중생. 이게 불교에서 우리가 잘못 습득한 거예요. 하화중생 상구보리. 먼저 내 집사람 내 가족 따뜻하게 잘 해놓고 뭐 도를 구하든지 절을 가든지 그 생활 기반을 만들어 놔야지. 지가 도 닦는다고 집에서 마누라 보고 알아서 애들 먹고 살아 이러고 산에 가 버리면 되나? 이제 그런 시대가 아니야. 근데 우리는 배울 때 보면 상구보리 하화중생. 잘못됐죠?

16:08
그러니까 그런 거는 그래서 옛날에는 불교에서 하는 말은 전부 거꾸로 돼 있어. 자타일시성불도(自他一時成佛道)라는 말 들어봤죠? 자타일시성불도 자기 스스로 깨달아 가지고 성불을 이룬다 이렇게 이야기하는데 이제 그렇게 하면 안 돼요. 타자일시성불도. 내 부처 되는 게 급한 게 아니야. 보살은 남이 먼저 부처 되게 해주는 거잖아? 그러니까 다른 사람을 먼저 보살피고 그다음 나는 부처는 나중에 돼야 돼. .

16:52
그래서 타자일시성불도. 남을 먼저 보살펴 놓고 지가 부처가 되든지 거지가 되든지 해야 되는 거야. 근데 불교는 뭐라고 가르쳐? 자타일시성불도. 자기가 먼저 깨달아 가지고 그다음 성불을 이룬다. 그건 아닙니다 이제는. 그래서 남을 먼저 타자 다른 사람을 먼저 잘 되게 해주고 그다음에 내가 된다 이게 좋은 거야. 그래서 이렇게 항상 이제 시대가 바뀌니까 생각을 바꿔야 됩니다. 그러면 부부 싸움 안 하겠죠? 자타일시성불도 아니고 타자일시성불도.
상구보리 하화중생이 아니고 하화중생. 그다음에 상구보리. 그러니까 우리가 항상 백성들한테 임금이 잘 보여야 임금이 그다음 정치를 잘한다 소리 듣지. 정치 잘하고 백성한테 잘했다. 이거는 있을 수가 없어. 항상 밑에 사람들이 먼저예요.

18:08
이분이 우리 또 경전 만드는 데 많이 도와주고 있어요. 이분이 서울대학을 나오셔 가지고 잘 만드셔. 학교 다닐 때 공부는 잘했나? 잘 하셨나? 잘하셨나 봐. 우리 우리 이름이 서울대 나와 가지고 글을 잘 써. 그래 가지고 우리 하늘궁 경전 만드는 데도 많이 도와줘. 여기 인재들이 숨어 있어요. 근데 뭐 서울대 나왔다고 목에 힘 주는 사람 아닌 것 같지? 아주 겸손해 보이잖아? 이렇게 인재들이 있어요. 하늘궁에 영어 잘하는 사람 뭐 이렇게 글 잘 쓰는 사람. 이런 사람들이 다 도와주고 있어. 박수 한번 쳐.

18:58
그러니까 내가 이제 여기 우리 유튜브 하는 사람들 보라고 한마디 한 거야. 오늘은 종교적인 이야기를 했지만은 가정 때문에 한 거야. 질문 있어? 여기에 대해서 뭐 이의가 있어? 이거는 우리 개인적으로 질문하는 시간이 아니니까 이럴 때 질문해도 괜찮아. 뭐 궁금한 거 있으면 이야기해. 뭐 들어보다 보니까 좀 이상한 거는?

the God-man the God-man을 위해서 약간 가정을 등한시하는 경우도 있지 않겠습니까?

그렇지

그런 경우는 어떻게 이해를 하면.

19:40
그거는 the God-man을 욕되게 하는 거야. 알았지? 그러니까 아까 분명히 얘기했지? 하화중생 상구보리. 내 백궁 가는 것도 중요하지만 가족들한테 오해를 안 사게 해야 돼. 그냥 나 놀러 간다고 그럴 수도 있고 몸이 아프니까 그거 좀 갔다 오겠다. 병원 가는 것보다 낫다 뭐 이렇게 부담을 안 줘야 돼. 거기다가 내가 그걸 믿는다 어쩐다 이래 싸면 가족들이 부담을 가질 수가 있잖아? 알았지? 그러니까 the God-man을 위해서 뭐 싸운다 이러면 내 욕되게 하는 거야.

20:20
가능하면 가족들한테 흔적을 안 남겨야 돼. 알았지? 이 허공에는 염색할 수 있나? 안 되지? 그러니까 가족이 반대하고 그러면 자기를 비우면 돼. 하늘궁 가는 거 그건 그 사람 그건 내가 뭐 몸이 아파서 가는 거지. 뭐 그건 뭐 아무것도 아니야. 그렇게 대수롭지 않게 가족을 안심을 시키고 서서히 가족을 제도해야지. 처음부터 부담스럽게 뭐 어떻다 이래 싸면 감정을 갖지? 그러죠? 그러니까 진짜 나를 믿는 사람은 내가 욕을 안 먹게 하면서 가족을 싹 이끌어 가는 거야.

20:59
근데 남편한테 디립다 싸우면서 되겠나? 안 되지. 남편을 안심을 시켜 가면서 귀신같이 거짓말을 해서라도 몰래 오면 되는 거지. 그래 안 그래? 그건 거짓말이 나쁜 거짓말이 아니야. 괜히 그 사람 머릿속에 우리는 우리의 인간들에게 특징이 있어. 10가지를 잘해 주다가 한 가지를 마누라한테 잘못하면 마누라가 그걸 의심을 해. 알았지? 꼭 한 가지 의심마저도 없게 해야 돼. 알았지? 그러니까 10마디 마누라한테 칭찬을 아침에 했어. 하나를 꾸지름을 했지. 그러면 머릿속에는 뭐가 남냐면 꾸지름만 남아. 칭찬한 걸 안 남고 그리고 왜 그 남편이 나한테 그 소리를 했을까 이것만 생각하는 거야.

21:48
왜 나한테 성질을 냈지? 그게 굉장히 충격을 주는 거야. 10번 아침에 뭐 좋은 이야기하다가 갑자기 당신 말이야 뭐 뭐 왜 그리 당신은 옷을 그렇게 맨날 사 입어도 얼굴이 그렇게 매력이 없어? 이러면 안 되는 거야. 그 한마디가 하루 왠종일 그 사람 머릿속에서 충격을 준다니까. 그 남의 결점을 절대로 지적을 그렇게 하는 게 아니야. 10가지 칭찬해 놓고 한 가지만 결점을 딱 지적하면 여자는 여자 보고 뭐 공부 잘하고 머리 좋다고 자기 마누라 칭찬 실컷 해 놓고 근데 당신은 왜 그렇게 어디가 그렇게 좀 못생겼어 이런다거나 피부가 너 왜 그래? 이러면 그 사람이 병드는 거야. 이건 뭐 병 주고 약 주는 게 아니라 약 줘놓고 병 주는 거야. 알았지?

22:36
그러니까 남을 충고하는 행위는 굉장히 나쁜 거야. 알았지? 칭찬을 10가지 하려면은 끝까지 칭찬해 버려. 알았지? 상처 주는 말을 여자한테 하지 마. 한마디만 10마디 좋은 말하고 한마디만 보고 좋게 이야기하다가 헤어질 때쯤 돼서 당신 피부가 요새 왜 좀 이상하다 걱정해 주는 거지? 그런 거 그런 식으로 걱정하면 안 돼. 알았지? 몰래 영양제를 사 주면 돼. 그건 말로 하면 피부에 좋은 거. 그럼 이거 왜 사 왔어 그러면 당신이 더 이쁜 피부 더 좋아지라고 이래야지. 피부 나쁘다 이건 있을 수 없는 이야기야 부부지간에도. 오케이

23:28
그래서 항상 희망적인 말을 하다가 낙망적인 대화를 하면 되나 안 되나? 안 됩니다. 우리는 희망적인 대화를 세계에서 희망적으로 가야 그 사람의 몸이 변하는데 실컷 희망적인 대화에서 고 불안한 이야기를 남기면 그 집에 아내나 남편들이 병들어요. 우리는 그러니까 항상 희망적인 이야기를 해야지? 오늘도 사람들이 많이 왔죠? 많이 안 와도 많이 왔다고 하는 거야.

24:06
저번에 옛날부터 한 질문을 한번 드리고 싶었는데 기회가 없었어요. 오늘 제가 질문을 하려고 하는 부분이 먼저 말씀을 다 하셔 가지고 참고로 다

조용히 해요.

사회생활을 하다 보면은요. 많은 사람을 만나고 보면은 이렇게 치이고 저렇게 치이고 하면은 사실 제가 공부도 많이 했습니다마는 사람 사이에서 모든 것이 좋은 것도 발생하고 많이 발생하더라고요. 근데 그 모든 것이 시시각각으로 이 상황별로 펼쳐지는 그 상황들을 정확 제 스스로가 마음을 다스려 가지고 그때그때 적절하게 슬기롭게 대처하는 것이 상당히 어렵더라고요. 그걸로 인해 제 자신이 많은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했는데 거기에 대해서 그리고 또 제가 오늘 축복을 받을 예정인데 축복을 받으려면 그 이후로 마음가짐이라든가 사람을 대할 때의 그 말과의 처신 마음의 처신 그런 것들을 주의해야 할 점이 좀 어떤 것들이 있는지 상세하게 좀 말씀해 주시면

25:20
그래 내가 이야기했어요. 일체나 만사가 무염이라고.

萬事無染
無我無畵

그러니까 무아가 되면은 뭐 내가 없으면 무염이 되는 거지 무염. 그러니까 이건 무염도 되고 무화도 돼요. 이렇게 돼 무화. 그러니까 대인관계를 할 때 내 마음이 무아가 된다거나 공이 되면은 공이 돼 버리면은 상대방이 말하는 게 내한테 올 수가 없죠. 그죠? 그러니까 마음을 비워 버리면 어떤 사람도 이 허공에다가 낙서할 수가 없잖아? 그러니까 마음을 허공 상태에 만들어야 돼. 그럼 스트레스가 없어. 근데 스트레스가 우리 몸을 완전히 망가뜨립니다. 스트레스가 만병의 원인입니다. 그러면 신인은 362년 있는 동안에 스트레스가 없어요. 그럼 이게 무슨 말이냐면은 안티들이 나를 많이 괴롭히죠? 괴롭히는데 나는 웃으면서 이야기하지 뭐 그 사람들하고 안 싸우잖아? 이 뭐냐 하면은 아무리 만사가 괴로워도 내가 허공을 만들어 버리면 염색을 할 수가 없어 마음이. 그러니까 대인관계에서는 모든 책임과 의무를 나한테 둬야지 상대한테다가 책임을 두는 자는 성공한 자가 없어요.

27:08
어디서 막 비난을 한다 뭐 원망을 한다 그러면 모든 책임은 나에게 있는 거야. 내가 죽어 버리면 아무도 책임을 안 물어. 그래 안 그래? 그건 욕하는 사람도 없어요. 근데 모든 책임이 나한테 있는데 꼭 스트레스 받는 사람은 남한테 돌리는 거야 이걸. 남한테 돌리면 억울하고 서운하고 막 이게 스트레스가 돼 버려요. 그런데 그걸 그 모든 책임이 비난이나 뭐 내가 가만히 있는데도 그 사람들이 나를 비난해요. 그러면 모든 책임을 나한테 돌려 버려야 돼.

27:41
나라는 허경영이가 이 세상에 메시아가 오니까 저 유대인들이 죽여라 죽여라 예수를 죽여라 한 거지. 예수가 안 나타는데 유대인이 예수 죽이라고 할 리가 있나? 그죠? 내가 예수라는 자가 나타남으로써 병자를 고치고 능력을 보여 주니까 쟤들이 불안하니까 예수를 공격한 거죠? 그러니까 예수가 원인이지 유대인이 원인이 아니야. 그러니까 대인관계에서 성공하는 사람은 모든 대인 관계를 자기 개인에게 책임과 의무를 돌려야 되는 거예요. 근데 그걸 아내한테 돌린다. 그러면 싸움 나는 거야. 남편한테 돌린다. 싸움 나는 거야. 이해 가죠? 그러니까 대인관계에서 스트레스 안 받는 유일한 방법은 모든 책임과 의무는 나한테 있지 아내에게 있거나 남편에게 있거나 이러지 않아. 무슨 알인지 알죠?

28:41
그래서 이 나 아 자를 쓸 때는 한문에서 나왔잖아? 내 손이 창을 들고 있는 거라고 그랬죠? 손에 창을 들고 있는 게 나인데 이 나 아는 어디다 쓰는 거냐 하면 의무나 책임 여기만 쓰는 거고 그 외에는 나를 쓰질 않아요 나를. 그러니까 이게 가장 나쁜 거라고 그랬잖아? 나쁜 거는 자기가 가지는 거야. 의무나 책임은 자기가 가지는 거야. 절대 상대는 책임이 없어 의무도 없어. 그러면 대인관계에서 100% 성공해. 이제 이해 가시죠?

29:21
근데 우리가 협상을 할 때는 보세요. 내가 이분하고 협상한다 그러면 나한테 뭐 남자로서 장점을 하나 이야기해줘야 나도 여자 장점을 이야기해주고. 주고받는 거예요 이게. 이게 관계야. 근데 저분이 여자가 여자 좋은 것만 계속 하고 남자 이야기는 하나도 장점 얘기를 안 해 줘. 이러면 이건 관계가 안 돼요. 다음에 저 사람 보기 싫어. 그렇잖아? 근데 이걸 자기가 다 책임을 져 버리면 그 사람이 그 사람 만나기를 좋아하잖아? 그 사람은 만나면 다 자기 잘못만 이야기하고 자기 책임으로 돌리고 상대를 다 띄워 주고 이러거든. 그러면 자연히 그 사람 좋아하는 사람이 많아지겠죠? 그러니까 이거 이거예요.

30:08
그럼 선생은 스트레스를 안 받으려면 모든 책임은 누구에게 있어? 나에게 나에게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남한테 손가락질할 때 손가락 3개는 나를 향해 있는 거야. 이렇게 일어 해 보세요. 남을 총을 쏠 때 방사쇠를 당길 때 보세요. 손가락 3개는 나를 바라보지. 내가 범인이야. 내가 저놈을 손가락질하기는 하지만 손가락질하는 손은 두 개야. 근데 안으로 나를 손가락질하는 손가락은 3개 아니야? 그러니까 누가 범인이야? 내가. 이쪽은 본인이 아니야. 그래서 언제나 스트레스가 온다 그 원인이 나야.

30:54
책임을 나한테 돌리라는 소리야. 이렇게 되잖아? 손가락질. 손가락 2개가 앞으로 가고 3개는 뒤로 가. 실제 범인은 나다. 그런데 이건 우리가 이렇게 하는 거야. 그래서 절대 범인이 남한테 있지 않다. 어떤 놈이 폭력배가 돌아서 날 때려 죽이러 왔다. 그래도 범인은 나야. 그 사람을 잡아도 그 사람을 최대한 배려를 해야지. 여자가 낳은 사람을 그렇게 너무 몰지각하게 두들펜다거나 하는 게 아니여. 법률적으로 시험을 받으면 더 받지. 그 사람도 어머니가 있고 조상이 지켜보고 있잖아? 그러니까 도둑놈이 왔지만 도둑을 대우를 해야 돼.

31:38
법적으로 하는 건 경찰이 하는 거지. 내가 무슨 판사마냥 그걸 두드려 패서 사람을 병신 만들려 이러면 안 되는 거야. 아무리 도둑을 잡더라도 그렇잖아? 그냥 묶어 가지고 경찰한테 넘겨야지. 지가 재판을 하는다거나 애 사람을 뼈를 분지르거나 이러면 안 되는 거예요. 자기가 위급할 때는 정당방위를 할 수가 있어. 여자가 힘이 부득이니까 망치로 옆에 있는 돌멩이로 그 사람은 못 움직이게 때릴 수는 있는데 그거는 부득이한 경우 자기 목숨이 위험할 때는 그럴 수 있으나 절대적으로 범인은 나야. 그리고 내가 없어져 버리면 그림을 내 마음에 못 그려.

32:25
the God-man 에너지 주셔요.

자 내가 저분의 질문도 받아들였어. 이제 들었지? 모든 의무와 책임은 나에게 있지. 내와 대화하는 사람에게는 없다. 거기다 짐을 지워 버리면 그 사람은 싸움쟁이가 되는 거예요 싸움쟁이. 싸움쟁이가 안 되면 화병 걸려. 그러면 스트레스 받아. 그러면 만병이 옵니다. 그게 병이 뭡니까? 우리가 한 행동에 대한 대가야 결과. 모든 나한테 생기는 예금 통장에 쌓여 있는 돈도 내 행동의 결과고 또 그 돈을 올바르게 안 했으면 병이 오게 돼 있잖아? 그러면 이제 병이 와. 돈을 많이 벌어 놨는데 병이 따라오네. 그러면 돈을 올바르게 안 벌었다 소리야.

33:17
그러니까 이게 뭐든지 나한테 오는 행동은 내가 한 거에 대한 결과야. 저 사람은 암에 안 걸려 난 왜 암이 걸려? 그런 소리 하지 마요. 그 사람은 저 사람은 암 걸리는 행동을 안 했고 당신은 암 걸릴 행동을 했다 이 말이야. 그래서 내가 여기 암이 걸려온 우리 여기 지지자 한 사람이 있어. 저 뒤에 와 있지. 내 보고 옛날에 바람을 많이 피웠나 봐 내가 그래. 그럼 내가 그 말을 할 때 그 사람 죄가 없어지겠죠? 그럼 내가 농담을 그렇게 하지만 깨달아라 이 소리야. 원인이 당신한테 있다 이 소리야. 그래야 병이 나아. 내가 죄를 지어서 이 병이 왔다 생각해야 병이 낫는 거야. 근데 이거는 난 재수없이 걸렸어 이러면 안 돼. 그러면 기적이 일어날까? 기적이 안 일어나. 내가 범인이야. 내가 책임이 있어. 내가 의무를 위반했어. 이래야 발전이 있어. 알겠습니까?

34:19
성령은 이 모든 가정에 이 유튜브를 보는 가정에 다 들어가서 이들의 어려움을 풀어 줘라.

다섯 천사 모든 사람들 속에 들어가서 건강해지고 부자 되게 해라.

모든 이 자녀 문제가 다 해결돼라.

부동산 문제 말끔히 해결돼라.

송사에 연루된 사람들 송사가 하루빨리 잘 해결돼라.

【 오늘의 the God-man 】 인간관계(人間關係) 행복(幸福)해지는 비법(秘法) 즉석(卽席) 질문(質問)에 명쾌(明快)한 답변(答辯)까지!

【 오늘의 신인(神人)님 】 20240206
[제(第) 9회(回)] 20240206 화요일(火曜日) 34분(分) 59초(秒)
어록(語錄) 작성자(作成者) : 일여(一如)
00:00
그러니까 대인관계(對人關係)에서는 모든 책임(責任)과 의무(義務)를 나한테 둬야지. 상대(相對)한테 책임(責任)을 두는 자(者)는 성공(成功)한 자(者)가 없어요.
00:10
하늘궁(宮) 세계(世界) 최고(最古) 명당(明堂)에 온 걸 축하(祝賀)합니다. 내가 밤에 여기서 안 나오면 다시는 지상(地上)에 없는 거야. 저 방(房)에서 백궁(白宮) 올라가 가지고 혹시(或是) 못 오면은 다시는 못 보는 거죠? 그러면 이제 명패(名牌) 한 사람(四覽)까지만 백궁(白宮)에 가는 거야. 그러고 나서는 영원(永遠)히 이제 지구(地球)에서는 이 기약(期約)이 없어. 지구(地球)는 이제 2천(千) 년(年) 후(後)에 블랙홀로 들어가는 거야. 심판(審判)은 진행(進行)이 되고. 내 만난 사람(四覽)만 이제 백궁(白宮)으로 들어가고 나머지는 전부(全部) 동물(動物)로 이제 돌아가고 지구(地球)는 허공(虛空)에서 블랙홀 속으로 들어가는 거야. 블랙홀은 얼마나 크냐 하면 지구(地球)와 같은 별을 수천(數千) 개(個)를 순식간(瞬息間)에 먹어. 되게 크죠? 겉으로 보면 시커멓고 가에가 불덩이야. 가운데로 지구(地球)가 들어가는데 먼지가 진공청소기(眞空淸掃機) 들어가는 것 같아. 그렇게 싹 들어가 버려.
01:19
내가 아침에 이렇게 나와서 여러분을 만나는 건
기적(奇蹟)이야 아니야? 기적(奇蹟)이죠? 안 올 수도 있는데 362년(年) 88일(日)은 약속(約束)대로 있겠죠? 근데 그걸 100% 믿을 필요(必要)가 없어. 중간(中間)에 갈 수가 있어. 어디든지 비상사태(非常事態)가 있죠? 아버지가 직장(職場) 출근(出勤)했다가 저녁 6시(時)까지 근무(勤務)해야 되는데 중간(中間)에 아버지가 집에 사고(事故)가 나면 가죠? 가 버리는 거와 같은 일은 일어날 수가 있다. 그러니까 보는 게 새로워지는 거야. 어머 저게 마지막이 아닌가 항상(恒常) 그렇게 봐야 돼.
02:03
여러분이 부모(父母)를 모시고 있으면서 아마 부모(父母)님은 항상(恒常) 있을 거야 이거 착각(錯覺)이야. 그러니까 좀 빨리 알아듣고 부모(父母) 말 듣고 빨리 효도(孝道)를 해야지. 어머 내가 부모(父母) 속썩이다가 언젠가 효도(孝道)할 때가 있겠지. 이런 사람(四覽)은 부모(父母)한테 효도(孝道) 한번(番) 못하고 부모(父母)는 돌아가는 거야. 그와 똑같아요. 우리 아버지가 마냥 살아있겠지. 우리 어머니가 마냥 있겠지. 택도 없는 말씀. 어느 날 갑자기 엄마가 이상(異常)한 밥 먹다가 돌아가 버려. 그럴 수 있죠? 그렇기 때문에 효도(孝道)하는 기회(機會)는 뒤로 미루는 게 아니야. 오늘 어머니가 원(願)하는 걸 해 주고 기분(氣分) 좋게 해 주고 도랑치고 가재 잡고. 엄마가 도랑 내가 도랑을 치면 엄마가 가재를 잡게 해 줘
야 돼. 그래 안 그래?
02:53
내만 기분(氣分) 좋게 실컷 놀고 엄마는 괴로워하고 아들이 어디 가서 지금(只今) 자빠져 잤는지 술을 먹고 집에도 안 들어오고 이러면 엄마는 그게 가슴이 타들어가. 그렇잖아? 그러면 이거는 가재 잡고 도랑 친 거야? 아니죠? 항상(恒常) 부모(父母)와 자식(子息)은 가재 잡고 도랑 치고 청소(淸掃)하고 엄마는 돈 줏고. 아들이 청소(淸掃)하면 엄마는 돈을 줏어. 그래 안 그래? 뭐 가구(家具) 치우고 청소(淸掃)하니까 안에서 돈이 나오네. 그럼 엄마는 아들 덕분(德分)에 돈을 줍는 거야. 기분(氣分) 좋아 안 좋아? 누이 좋고 매부(妹夫) 좋고 이래야지. 누이만 좋으면 불효(不孝) 자식(子息)이야. 지만 좋고 엄마는 집에서 기다리다가 화(火)딱지 나고. 그러죠? 그러니까 엄마 엄마가 옛날에 집에서 내가 무슨 식모(食母)냐? 무슨 뭐 이런 말이 나오는 거야. 남편(男便)이 좋으면 마누라도 좋아야 돼.
03:49
그래서 미래(未來)는 뭘로 성공(成功)이 결정(決定)되느냐? 관계(關係)에 잘하는 사람(四覽)이 성공(成功)을 해 미래(未來)는. 대인관계(對人關係) 잘하는 사람(四覽). 모든 사람四覽)과 이 관계(關係)를 잘해야 돼. 그러니까 부부(夫婦)도 옛날에는 부부(夫婦) 대화(對話)라고 그랬잖아? 부부(夫婦) 대화(對話)하는 시대(時代)는 끝났어. 서로 바빠. 대화(對話)가 잘 할 시간(時間) 없잖아? 그러니까 부부(夫婦) 대화(對話)가 아니고 부부(夫婦) 뭘 잘해야 돼? 관계(關係). 관계(關係)를 잘해야 돼. 이게 부인(婦人)이 말을 하는데 니가 뭘 안다고 그래? 이건 옛날이야. 옛날이죠? 부인(婦人)이 뭐라 하면 당신(當身)이 뭘 안다 그래? 조용히 해.
이렇게 되는 게 남자(男子)들이 하던 시대(時代)죠?
04:43
옛날에 여자(女子)가 못하는 게 7가지가 있어. 여자(女子)는 7가지를 하면 안 된다. 왕(王)이 되면 안 된다. 이게 첫 번(番)째야. 제주(祭主)가 되면 안 돼. 여자(女子)가 제주(祭主)하는 거 봤어요? 그 제사(祭祀) 절도 못하게 해. 옛날에 그랬어 안 그랬어? 요새는 며느리가 오면 이쁘다고 절하라 이러지만 옛날에는 여자(女子)가 제사상(祭祀床) 앞에서 절하는 거는 금물(禁物)이야. 그잖아? 제사(祭祀)하면 안 돼. 그러니까 여자(女子)가 천국(天國)을 바로 못 가. 여자(女子)는 남자(男子)로 한 번(番) 태어나야 천국(天國) 가든 지옥(地獄) 가든 결정(決定)이 되지. 여자(女子)가 아무리 복(福)을 많이 지었다고 천국(天國) 간다 이런 거 있었어 없었어? 없어요. 여자(女子)가 최고(最高)로 잘 되는 게 남자(男子)로 태어나는 거야. 남자(男子)는 최고(最高)로 못 되는 게 여자(女子)로 태어나는 거야. 그게 옛날에 그랬어. 그러니까 여자(女子)가 최고(最高)로 잘 돼 봐야 남자(男子)로 태어나는 거야.
05:38
그게 이제 우리 우리나라의 민족(民族)의 정신(精神)이 그렇게 깔려 있었어. 여자(女子)는 또 못할 수 있는 게 중이 될 수가 없다 이거지. 석가모니(釋迦牟尼)가 그랬죠? 근데 그것도 나중에 풀렸지. 여자(女子)도 중이 되게 돼 있어. 여자(女子)도 왕(王)이 될 수 있는 거야. 나중에 다 많이 풀어졌어 이게. 시대(時代)가 갈수록 여자(女子)가 대통령(大統領)도 했잖
아? 이렇게 이제 시대(時代)가 바뀌었지만 여자(女子)는 7가지 하면 안 돼요. 여자(女子)는 상속(相續)을 받을 수가 없었어. 꼭 남자(男子)가 다 가져가 버려. 딸들은 완전(完全) 찬밥이야. 꼭 무슨 장남(長男)이 가져가고 차남(次男)이 쬐끔 얻어가고 딸은 시(媤)집 가는 거 그게 그만이야 그냥. 시(媤)집간 딸한테 재산(財産) 가져가라 이런 거 없어.
06:28
지금(只今)은 안 그렇죠? 똑같이 줘요. 좋아졌죠? 그래서 지금(只今)은 관계(關係)가 좌우(左右)되지. 부부(夫婦) 대화(對話)나 이런 게 좌우(左右)하는 시대(時代)가 아닙니다. 관계(關係)를 알아야 돼요. 저 부인(婦人)도 권리(權利)가 있어. 나도 반(半)이야. 그래 가지고 대화(對話)를 해. 이게 누가 대화(對話)를 끌고 가면 주도(主導)하면 안 돼요. 여자(女子)가 고집(固執)을 부리면은 그래 그럴 수도 있겠지 이래야지. 뭘 안다고 그래? 이거는 옛날 사람(四覽)들이야. 지금(只今)은 여자(女子)가 막 고집(固執)을 그럴 수도 있겠다. 요래 놓고 대화(對話)를 해야 그게 여자(女子)하고 남자(男子)가 감정(感情)이 안 생겨. 부부(夫婦) 대화(對話)하다 보면 다 싸워요. 그걸 왜냐하면 여자(女子)가 옛날인 줄 알아 지금(只今) 우리는 나도 모르게. 요새는 그런 시대(時代)가 아니야.
07:29
여자(女子)도 관계(關係)야. 나와의 관계(關係)가 좋아야 되는 거야.
그래서 협상(協商)을 한다고 생각하면 돼. 부부(夫婦)가 협상(協商) 관계(關係)야. 저 사람(四覽)한테 좋은 걸 하나 주면 나도 하나 서로 받으면 하나 줘야 돼. 근데 옛날에는 남자(男子)가 다 가져가 버려. 지금(只今)은 협상(協商)은 뭐냐 하면 뭐 하나 들어주면 자기(自己)도 하나 줘야 돼. 그게 협상(協商)이야. 우리가 북한(北韓)하고 마주 앉으면 몽땅 우리 것만 해 달라면 북한(北韓)에서 해 줘요? 즈그가 요구(要求)하는 것도 하나 들어주고 이쪽도 해 주고 이래서 부부(夫婦)는 협상(協商)이지. 부부(夫婦) 관계(關係) 관계(關係)가 그게 바로 협상(協商)이야.
08:10
그러니까 부부(夫婦) 대화(對話)가 아니야. 대화(對話) 할 때는 언제나 남자(男子)가 똑똑한 사람(四覽)이 눌러 버리니까 여자(女子)도 남자(男子) 한 사람(四覽)이 일방적(一方的)으로 가 버리면 그건 아니야. 그래서 부부(夫婦)는 엄격(嚴格)히 어떤 관계(關係)에 있으니까 서로의 이익(利益)을 나눠 가져야 대화(對話)가 되는 거야. 집에 왔다. 커피를 줬는데 무지무지하게 뜨거워. 입이 델 뻔했어. 남편(男便)이 퇴근(退勤)해 가지고. 그런 남편(南便)이 아! 뜨거워 하면서 막 소리를 들이 지르고 커피잔(盞)을 발로 차고 이러면 이거는 남자(男子)가 회사(會社)에서 안 좋은 일이 있었다는 거야. 그렇지 않겠어? 근데 이거 물이 너무 뜨거워요. 이러면 회사(會社)에서 나쁜 일이 없었던 사람(四覽)이야.
08:59
요 무슨 약점(弱點) 조그만 것만 있으면 그걸 가지고 소리를 냅다 지르고 고함(高喊) 지르면 이거 남자(男子)가 운(運)이 가고 있다는 뜻이야. 그걸 눈치를 채야 돼. 우리 남편(男便)이 운(運)이 나쁘구나 지금(只今). 이래야 되는데 여자(女子)가 멍청하게 막 뜨겁다고 소리 지르니까
아이 다른 때는 안 그러더니 왜 성질(性質)내요? 이러면 안 돼. 또 성질(性質)내는 사람(四覽)은 그게 잘못이야. 뜨거우면은 여보 상당(相當)히 뜨겁네. 이거. 잘못하면 얼굴(蘖窟) 입술을 데겠다. 조금 앞으로는 덜 뜨겁게 해. 이러면 이 남자(男子)가 회사(會社)에서 스트레스를 안 받은 거야. 덜 받은 거죠? 그러죠? 그러니까 뭐 조그만 약점(弱點)이 있으면 성질(性質)을 버럭 내면 남자(男子)가 운(運)이 가고 있어. 그러면 여자(女子)가 운(運)을 보태줘야 돼. 그래 안 그래?
09:45
근데 같이 화(火)를 낸다. 집안이 망(亡)하는 거야. 집안이 우리가 운(運)이 가고 있는 거. 당신(當身) 말이야. 그것 좀 뜨겁다고 뭐 나한테 그렇게 욕(辱)을 하고 이래가 싸움이 붙어. 그러면 이게 집안이 기우는 집안이라 이 말이야. 그래도 집안에 우리 남편(男便)이 저렇게 성질(性質)을 잘 내고 보니까 집안에 운(運)이 가고 있구나. 이거 내가 반대(反對)로 해야 되겠다 해 가지고 여보 뜨거웠어? 아이 미안(未安)해. 근데 옛날에는 그럴 때는 도매금(都賣金)으로 미안(未安)하다고 그러면 안 돼요. 남편(男便)이 막 성질(性質) 낼 때는 구체적(具體的)으로 미안(未安)한 사유(事由)를 밝혀 줘야 돼. 아! 여보 나는 그거 아마 물을 적당(適當)히 끓인다고 했는데 이 시간(時間)을 내가 바빠 가지고 잘못 봤나 봐.
10:33
구체적(具體的)으로 미안(未安)하다. 여보 미안(未安)해. 남은 데어 가지고 성질(性質)내 쌌는데 미안(未安)해 이러면 안 되는 거야. 도매금(都賣金)으로 미안(未安)하다면 안 돼. 소매(小賣)로 하나하나 뭐 때문에 이렇게 미안(未安)한 일을 했다는 걸 분석(分析)해 가지고 소매(小賣)로 미안(未安)하다고 사과(謝過)해야 돼. 소매(小賣)는 뭐여? 세부적(細部的)으로 구체적(具體的)으로. 여보 내가 오늘 어디 가기로 했는데 물을 끓이는 시간(時間)을 잘못 쟀나 봐. 큰일 날 뻔했네. 되려 마누라가 더 놀라는 기색(氣色)을 하면서 소매(小賣)로 분석(分析)해서 해주면 남자(男子)가 금방(今方) 풀어져. 그럴 수 있겠지? 여자(女子)가 그냥 미안(未安)해 이러면 이거 사람(四覽) 잡아놓고 미안(未安)하다고 하는 거야 뭐 이렇게 또 싸워요. 그럴 때는 내가 말이야 어디 가려고 했는데 시간(時間)이 뭐 이거 좀 시간(時間) 계획(計畫)을 잘못해 가지고 요게 요렇게 요렇게 변(變)해서 이렇게 뜨거운 게 됐나 봐.
11:27
그런데 당신(當身) 큰일 날 뻔했어. 이게 소매(小賣)로 사과(謝過)하는 거야 소매(小賣). 도매(都賣) 사과(謝過)는 별(別)로 좋은 게 아니에요. 막 뜨거워서 남편(男便)이 막 미안(未安)해 이러면 되나? 그럼 도매(都賣)로 사과(謝過)하는 거여. 소매(小賣) 사과(謝過)를 해라. 사과(謝過)는 항상(恒常) 소매(小賣)로 세부적(細部的)으로 사과(謝過)를 해야지. 미안(未安)해 이러면 되는 거 아니야. 그거는 이미 문제(問題)가 있는 거예요. 그래서 남한테 죄송(罪悚)하다 이렇게 말을 할 때는 심각(深刻)하게 정(正)말 어찌 됐든 해서 내가 실수(失手)를 하게 됐습니다. 미안(未安)합니다. 이렇게 소매(小賣)로. 알았지? 도매금(都賣金)으로 미안(未安)해. 그래 가지고 미안(未安)하다고 했잖아요? 이러고 싸우는 거야. 또 미안(未安)하면 다야? 이래 버려. 근데 소매(小賣)로 미안(未安)하다 하면 절대(絶對) 안 그래.
12:18
우리 어머니가 지금(只今) 아파 가지고 지금(只今) 병원(病院)에 계시다는데 그러다 당신(當身) 차(車)를 내가 살짝 받았다. 내가 좀 바빠서 지금(只今) 우리 어머니가 지금(只今) 병원(病院)에 뭐 이런 게 있다고 그래서 내가 가다가 실수(失手)했습니다. 정(正)말 죄송(罪悚)합니다. 이러면 이거는 진(眞)짜 사과(謝過)하는. 거야. 소매(小賣)로 사과(謝過)하는 거야. 근데 이거 봐요. 미안(未安)해요. 보험(保險) 처리(處理)하세요. 이러면 이거 나쁜 놈이야. 미안(未安)하다고 하긴 했는데 들을 때는 기분(氣分) 나쁘단 말이야. 그래 안 그래? 그런데 내가 우리 집안일로 우리 어머니가 지금(只今) 뭐 위급(危急)하다고 그래서 내가 지금(只今) 제정신(精神)이 아니다. 아이고 정(正)말 죄송(罪悚)합니다. 이렇게 하면은 소매(小賣) 사과(謝過)죠? 도매(都賣)가 아니지? 그러면 누구든지 그 사람四覽)을 받아들여요. 사람四覽)은 누구나.
13:06
근데 미안(未安)해요. 보험(保險) 처리(處理)하세요. 이러면 이 자식(子息)이 말이야. 무슨 뭐 미안(未安)하다는 걸 장난으로 하나? 미안(未安)하면 다야? 이렇게 딱 나온다. 그래서 우리는 남한테 사과(謝過)할 때는 도매(都賣)를 하면 안 돼. 소매(小賣) 사과(謝過). 장사꾼 같지만 그 이해(理解)를 해야 돼. 그렇게 해야 합니다. 그래서 옛날에는 여자(女子)를 천국(天國)에 못 간다. 뭐 제주(祭主)도 못한다. 또 중이 될 수도 없다. 왕(王)이 될 수도 없다. 그렇게 7가지가 있었죠? 그 7가지가 요새 남자(男子)들 머릿속에 아직도 남아 있는 사람四覽)이 있어. 그 없애야 돼요.
13:51
이제는 평등(平等)한 관계(關係)를 유지(維持)해야 된다. 그래서 사과(謝過)를 할 때는 아내지만은 남을 대(對)하듯이 정중(鄭重)하게 우리는 사과(謝過)를 해야 되고 소매(小賣) 사과(謝過)를 해야 된다. 마누라니까 미안(未安)하다 그러면 됐잖아? 이건 안 되는 거야. 왜 미안(未安)하게 됐는지 왜 집에 늦게 오게 됐는지 구체적(具體的)으로 이야기해서 사과(謝過)를 해야 돼. 내가 뭐 좀 바빠서 늦게 가면 안 돼? 이러면 안 되는 거야. 그지? 나 늦게 와서 미안(未安)해. 이러면 여자(女子)는 의심(疑心)해. 저게 무슨 바람을 피우고 왔나? 왜 미안(未安)하다고 하지? 이렇게 되는 거야. 구체적(具體的)으로 이야기하면 그냥 믿어 버려. 사람四覽)은 의심(疑心) 안 해. 그지?
14:38
그래서 그래서 지금(只今)까지는 불교(佛敎)도 상구보리(上求菩提) 하화중생(下化衆生)을 하라고 그래. 먼저 하늘의 부처가 되는 걸 구(求)하고 그다음에 불쌍한 사람(四覽)들을 도와라. 이게 부처의 생각이야. 상구보리(上求菩提) 하화중생(下化衆生). 그다음에 가서 사람四覽)들을 구(求)하라 이게 잘못된 거야. 이거는 옛날 생각이에요. 이제는 하화중생(下化衆生) 상구보리(上求菩提)를 해야 돼. 사람(四覽)을 마누라하고 가정(家庭)을 먼저 구(求)하고 밑에 사람(四覽)을 먼저 구(求)한 다음에 부처가 되든지 뭐 나발(喇叭)이 되든지 돼야 되는 거야. 그래 안 그래? 지가 부처 되는 거 내세우고 마누라 놔두고 도망(逃亡)가버리면 돼? 그래 안 그래?
15:22
상구보리(上求菩提) 보리를 구(求)하겠다고 가정(家庭)을 등한시(等閑視)한다.
도(道) 닦으러 갔다. 니 집에서 니가 돈 벌어서 먹고 살아라 이러면 되나? 그죠? 옛날에는 그럴 수가 있어. 상구보리(上求菩提) 하화중생(下化衆生). 이게 불교(佛敎)에서 우리가 잘못 습득(習得)한 거예요. 하화중생(下化衆生) 상구보리(上求菩提). 먼저 내 집사람(四覽) 내 가족(家族) 따뜻하게 잘 해놓고 뭐 도(道)를 구(求)하든지 절간(間)을 가든지 그 생활(生活) 기반(基盤)을 만들어 놔야지. 지가 도(道) 닦는다고 집에서 마누라 보고 알아서 애들 먹고 살아 이러고 산(山)에 가 버리면 되나? 이제 그런 시대(時代)가 아니야. 근데 우리는 배울 때 보면 상구보리(上求菩提) 하화중생(下化衆生). 잘못됐죠?
16:08
그러니까 그런 거는 그래서 옛날에는 불교(佛敎)에서 하는 말은 전부(全部) 거꾸로 돼 있어. 자타일심성불도(自他一心成佛道)라는 말 들어봤죠? 자타일심성불도(自他一心成佛道) 자기(自己) 스스로 깨달아 가지고 성불(成佛)을 이룬다 이렇게 이야기하는데 이제 그렇게 하면 안 돼요. 타자일심성불도(他者一心成佛道). 내 부처 되는 게 급(急)한 게 아니야. 보살(菩薩)은 남이 먼저 부처 되게 해주는 거잖아? 그러니까 다른 사람(四覽)을 먼저 보살피고 그다음 나는 부처는 나중에 돼야 돼.
16:52
그래서 타자일심성불도(他者一心成佛道). 남을 먼저 보살펴 놓고 지가 부처가 되든지 거지가 되든지 해야 되는 거야. 근데 불교(佛敎)는 뭐라고 가르쳐? 자타일심성불도(自他一心成佛道). 자기(自己)가 먼저 깨달아 가지고 그다음 성불(成佛)을 이룬다. 그건 아닙니다 이제는. 그래서 남을 먼저 타자(他者) 다른 사람(四覽)을 먼저 잘 되게 해주고 그다음에 내가 된다 이게 좋은 거야. 그래서 이렇게 항상(恒常) 이제 시대(時代)가 바뀌니까 생각을 바꿔야 됩니다. 그러면 부부(夫婦) 싸움 안 하겠죠? 자타일심성불도(自他一心成佛道) 아니고 타자일심성불도(他者一心成佛道).
상구보리(上求菩提) 하화중생(下化衆生)이 아니고 하화중생(下化衆生). 그다음에 상구보리(上求菩提). 그러니까 우리가 항상(恒常) 백성(百姓)들한테 임금이 잘 보여야 임금이 그다음 정치(政治)를 잘한다 소리 듣지. 정치(政治) 잘하고 백성(百姓)한테 잘했다. 이거는 있을 수가 없어. 항상(恒常) 밑에 사람(四覽)들이 먼저예요.
18:08
이분이 우리 또 경전(經典) 만드는 데 많이 도와주고 있어요. 요분이 서울대학(大學)을 나오셔 가지고 잘 만드셔. 학교(學校) 다닐 때 공부(工夫)는 잘했나? 잘하셨나? 잘하셨나 봐. 우리 우리 이름이 서울대(大) 나와 가지고 글을 잘 써. 그래 가지고 우리 하늘궁(宮) 경전(經典) 만드는 데도 많이 도와줘. 여기 인재(人材)들이 숨어 있어요. 근데 뭐 서울대(大) 나왔다고 목에 힘 주는 사람(四覽) 아닌 것 같지? 아주 겸손(謙遜)해 보이잖아? 이렇게 인재(人材)들이 있어요. 하늘궁(宮)에 영어(英語) 잘하는 사람(四覽) 뭐 이렇게 글 잘 쓰는 사람(四覽). 이런 사람(四覽)들이 다 도와주고 있어. 박수(拍手) 한번 쳐.
18:58
그러니까 내가 이제 여기 우리 유튜브 하는 사람(四覽)들 보라고 한마디 한 거야. 오늘은 종교
적인(宗敎的因) 이야기를 했지만은 가정(家庭) 때문에 한 거야. 질문(質問) 있어? 여기에 대(對)해서 뭐 이의(異議)가 있어? 이거는 우리 개인적(個人的)으로 질문(質問)하는 시간(時間)이 아니니까 이럴 때 질문(質問)해도 괜찮아. 뭐 궁금한 거 있으면 이야기해. 뭐 들어보다 보니까 좀 이상(異常)한 거는없나?
[ 미디어 담당(擔當) 회원(會員) : 신인(神人)님 신인(神人)님을 위(爲)해서 약간(若干) 가정(家庭)을 등한시(等閑視)하는 경우(境遇)도 있지 않겠습니까? ]
그렇지
[ 미디어 담당(擔當) 회원(會員) : 그런 경우(境遇)는 어떻게 이해(異解)를 하면.]
19:40
그거는 신인(神人)님을 욕(辱)되게 하는 거야. 알았지? 그러니까 아까 분명(分明)히 얘기했지? 하화중생(下化衆生) 상구보리(上求菩提). 내 백궁(白宮) 가는 것도 중요(重要)하지만 가족(家族)들한테 오해(誤解)를 안 사게 해야 돼. 그냥 나 놀러 간다고 그럴 수도 있고 몸이 아프니까 그기 좀 갔다 오겠다. 병원(病院) 가는 것보다 낫다 뭐 이렇게 부담(負擔)을 안 줘야 돼. 거기다가 내가 그걸 믿는다 어쩐다 이래 싸면 가족(家族)들이 부담(負擔)을 가질 수가 있잖아? 알았지? 그러니까 신인(神人)님을 위해서 뭐 싸운다 이러면 내욕(辱) 되게 하는 거야.
20:20
가능(可能)하면 가족(家族)들한테 흔적(痕迹)을 안 남겨야 돼. 알았지? 이 허공(虛空)에는 염색(染色)할 수 있나? 안 되지? 그러니까 가족(家族)이 반대(反對)하고 그러면 자기(自己)를 비우면 돼. 하늘궁(宮) 가는 거 그건 그 사람(四覽) 그건 내가 뭐 몸이 아파서 가는 거지. 뭐 그건 뭐 아무것도 아니야. 그렇게 대수롭지 않게 가족(家族)을 안심(安心)을 시키고 서서히 가족(家族)을 제도(制度)해야지. 처음부터 부담(負擔)스럽게 뭐 어떻다 이래 싸면 감정(感情)을 갖지? 그러죠? 그러니까 진(眞)짜 나를 믿는 사람(四覽)은 내가 욕(辱)을 안 먹게 하면서 가족(家族)을 싹 이끌어 가는 거야.
20:59
근데 남편(男便)한테 디립다 싸우면서 되겠나? 안 되지. 남편(男便)을 안심(安心)을 시켜 가면서 귀신(鬼神)같이 거짓말을 해서라도 몰래 오면 되는 거지. 그래 안 그래? 그건 거짓말이 나쁜 거짓말이 아니야. 괜히 그 사람(四覽) 머릿속에 우리는 우리의 인간(人間)들에게 특징(特徵)이 있어. 10가지를 잘해 주다가 한 가지를 마누라한테 잘못하면 마누라가 그걸 의심(疑心)을 해. 알았지? 꼭 한 가지 의심(疑心)마저도 없게 해야 돼. 알았지? 그러니까 10마디 마누라한테 칭찬(稱讚)을 아침에 했어. 하나를 꾸지름을 했지. 그러면 머릿속에는 뭐가 남냐면 꾸지름만 남아. 칭찬(稱讚)한 걸 안 남고 그리고 왜 그 남편(男便)이 나한테 그 소리를 했을까 이것만 생각하는 거야.
21:48
왜 나한테 성질(性質)을 냈지? 그게 굉장(宏壯)히 충격(衝擊)을 주는 거야. 10번(番) 아침에 뭐
좋은 이야기하다가 갑자기 당신(當身) 말이야 뭐 뭐 왜 그리 당신(當身)은 옷을 그렇게 맨날 사 입어도 얼굴(蘖窟)이 그렇게 매력(魅力)이 없어? 이러면 안 되는 거야. 그 한마디가 하루 왠종일 그 사람(四覽) 머릿속에서 충격(衝擊)을 준다니까. 그 남의 결점(缺點)을 절대(絶對)로 지적(指摘)을 그렇게 하는 게 아니야. 10가지 칭찬(稱讚)해 놓고 한 가지만 결점(缺點)을 딱 지적(指摘)하면 여자(女子)는 여자(女子) 보고 뭐 공부(工夫) 잘하고 머리 좋다고 자기(自己) 마누라 칭찬(稱讚) 실컷 해 놓고 근데 당신(當身)은 왜 그렇게 뭐 어디가 그렇게 좀 못생겼어 이런다거나 피부(皮膚)가 너 왜 그래? 이러면 그 사람(四覽)이 병(病)드는 거야. 이건 뭐 병(病) 주고 약(藥) 주는 게 아니라 약(藥) 줘놓고 병(病) 주는 거야. 알았지?
22:36
그러니까 남을 충고(忠告)하는 행위(行爲)는 굉장(宏壯)히 나쁜 거야. 알았지? 칭찬(稱讚)을 10가지 하려면은 끝까지 칭찬(稱讚)해 버려. 알았지? 상처(傷處) 주는 말을 여자(女子)한테 하지 마. 한마디만 10마디 좋은 말하고 한마디만 보고 좋게 이야기하다가 헤어질 때쯤 돼서 당신(當身) 피부(皮膚)가 요새 왜 좀 이상(異常)하다 걱정해 주는 거지? 그런 거 그런 식(式)으로 걱정하면 안 돼. 알았지? 몰래 영양제(營養劑)를 사 주면 돼. 그건 말로 하면 안 돼. 피부(皮膚)에 좋은 거. 그럼 이거 왜 사 왔어 그러면 당신(當身)이 더 이쁜 피부(皮膚) 더 좋아지라고 이래야지. 피부(皮膚) 나쁘다 이건 있을 수 없는 이야기야 부부지간(夫婦之間)에도. 오케이
23:28
그래서 항상(恒常) 희망적인(希望的因) 말을 하다가 낙망적인(落望的因) 대화(對話)를 하면 되나 안 되나? 안 됩니다. 우리는 희망적인(希望的因) 대화(對話)를 세계(世界)에서 희망적(希望的)으로 가야 그 사람(四覽)의 몸이 변(變)하는데 실컷 희망적인(希望的因) 대화(對話)해놓고 불안(不安)한 이야기를 남기면 그 집에 아내나 남편(男便)들이 병(病)들어요. 우리는 그러니까 항상(恒常) 희망적인(希望的因) 이야기를 해야지? 오늘도 사람(四覽)들이 많이 왔죠? 많이 안 와도 많이 왔다고 하는 거야.
24:06
[ 미디어 담당(擔當) 회원(會員) : 저번에 옛날부터 한 질문(質問)을 한번(番) 드리고 싶었는데 기회(機會)가 없었어요. 오늘 제가 질문(質問)을 하려고 하는 부분(部分)이 먼저 말씀을 많이 하셔 가지고 참고(參考)로 ]
조용히 해요.
[ 미디어 담당(擔當) 회원(會員) : 사회생활(社會生活)을 하다 보면은요. 많은 사람(四覽)을 만나고 보면은 이렇게 치이고 저렇게 치이고 하면은 사실(事實) 제가 공부(工夫)도 많이 했습니다마는 사람(四覽) 사이에서 모든 것이 좋은 것도 발생(發生)하고 많이 발생(發生)하더라고요. 근데 그 모든 것이 시시각각(時時刻刻)으로 이 상황(狀況)별(別)로 펼쳐지는 그 상황(狀況)들을 정확(正確) 제 스스로가 마음을 다스려 가지고 그때그때 적절(適切)하게 슬기롭게 대처(對處)하는 것이 상당(相當)히 어렵더라고요. 그걸로 인(因)해 제 자신(自信)이 많은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했는데 거기에 대(對)해서 그리고 또 제가 오늘 축복(祝福)을 받을 예정(豫定)인데 축복
(祝福)을 받으려면 그 이후(以後)로 마음가짐이라든가 사람(四覽)을 대(對)할 때의 그 말과의 처신(處身) 마음의 처신(處身) 그런 것들을 주의(主意)해야 할 점(點)이 좀 어떤 것들이 있는지 상세(詳細)하게 좀 말씀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25:20
그래 내가 이야기했어요. 일체(一切)나 만사(萬事)가 무염(無染)이라고.
萬事無染(만사무염)
無我無畵(무아무화)
그러니까 무아(無我)가 되면은 뭐 내가 없으면 무염(無染)이 되는 거지 무염(無染). 그러니까 이건 무염(無染)도 되고 무화(無畵)도 돼요. 이렇게 돼 무화(無畵). 그러니까 대인관계(對人關係)를 할 때 내 마음이 무아(無我)가 된다거나 공(空)이 되면은 공(空)이 돼 버리면은 상대방(相對方)이 말하는 게 내한테 올 수가 없죠. 그죠? 그러니까 마음을 비워 버리면 어떤 사람(四覽)도 이 허공(虛空)에다가 낙서(落書)할 수가 없잖아? 그러니까 마음을 허공(虛空) 상태(狀態)에 만들어야 돼. 그럼 스트레스가 없어. 근데 스트레스가 우리 몸을 완전(完全)히 망가(亡家)뜨립니다. 스트레스가 만병(萬病)의 원인(原因)입니다. 그러면 신인(神人)은 362년(年) 있는 동안에 스트레스가 없어요. 그럼 이게 무슨 말이냐면은 안티들이 나를 많이 괴롭히죠? 괴롭히는데 나는 웃으면서 이야기하지 뭐 그 사람(四覽)들하고 안 싸우잖아? 이 뭐냐 하면은 아무리 만사(萬事)가 괴로워도 내가 허공(虛空)을 만들어 버리면 염색(染色)을 할 수가 없어 마음이. 그러니까 대인관계(對人關係)에서는 모든 책임(責任)과 의무(義務)를 나한테 둬야지 상대(相對)한테다가 책임(責任)을 두는 자(者)는 성공(成功)한 자(者)가 없어요.
27:08
어디서 막 비난(非難)을 한다 뭐 원망(怨望)을 한다 그러면 모든 책임(責任)은 나에게 있는 거야. 내가 죽어 버리면 아무도 책임(責任)을 안 물어. 그래 안 그래? 그건 욕(辱)하는 사람(四覽)도 없어요. 근데 모든 책임(責任)이 나한테 있는데 꼭 스트레스 받는 사람(四覽)은 남한테 돌리는 거야 이걸. 남한테 돌리면 억울(抑鬱)하고 서운하고 막 이게 스트레스가 돼 버려요. 그런데 그걸 그 모든 책임(責任)이 비난(非難)이나 뭐 내가 가만히 있는데도 그 사람(四覽)들이 나를 비난(非難)해요. 그러면 모든 책임(責任)을 나한테 돌려 버려야 돼.
27:41
나라는 허경영(許京寧)이가 이 세상(世上)에 메시아가 오니까 저 유태인(猶太人)들이 죽여라 죽여라 예수(豫首)를 죽여라 한 거지. 예수(豫首)가 안 나타는데 유태인(猶太人)이 예수(豫首) 죽이라고 할 리가 있나? 그죠? 아! 내가 예수(豫首)라는 자(者)가 나타남으로써 병자(病者)를 고치고 능력(能力)을 보여 주니까 쟤들이 불안(不安)하니까 예수(豫首)를 공격(攻擊)한 거죠? 그러니까 예수(豫首)가 원인(原因)이지 유태인(猶太人)이 원인(原因)이 아니야. 그러니까 대인관계(對人關係)에서 성공(成功)하는 사람(四覽)은 모든 대인(對人) 관계(關係)를 자기(自己) 개인(個人)에게 책임(責任)과 의무(義務)를 돌려야 되는 거예요. 근데 그걸 아내한테 돌린다. 그러면 싸움 나는 거야. 남편(男便)한테 돌린다. 싸움 나는 거야. 이해(理解) 가죠? 그러니까 대인관계(對人關係)에서 스트레스 안 받는 유일(唯一)한 방법(方法)은 모든 책임(責任)과
의무(義務)는 나한테 있지 아내에게 있거나 남편(男便)에게 있거나 이러지 않아. 무슨 알인지 알죠?
28:41
그래서 이 나 아(我) 자(字)를 쓸 때는 한문(漢文)에서 나왔잖아? 내 손이 창(槍)을 들고 있는 거라고 그랬죠? 손에 창(槍)을 들고 있는 게 나인데 이 나 아(我)는 어디다 쓰는 거냐 하면 의무(義務)나 책임(責任) 여기만 쓰는 거고 그 외(外)에는 나를 쓰질 않아요 나를. 그러니까 이게 가장 나쁜 거라고 그랬잖아? 나쁜 거는 자기(自己)가 가지는 거야. 의무(義務)나 책임(責任)은 자기(自己)가 가지는 거야. 절대(絶對) 상대(相對)는 책임(責任)이 없어 의무(義務)도 없어. 그러면 대인관계(對人關係)에서 100% 성공(成功)해. 이제 이해(理解) 가시죠?
29:21
근데 우리가 협상(協商)을 할 때는 자 보세요. 내가 이분하고 협상(協商)한다 그러면 나한테 뭐 남자(男子)로서 장점(長點)을 하나 이야기해줘야 나도 여자(女子) 장점(長點)을 이야기해주고. 주고받는 거예요 이게. 이게 관계(關係)야. 근데 저분이 여자(女子)가 여자(女子) 좋은 것만 계속(繼續) 하고 남자(男子) 이야기는 하나도 장점(長點) 얘기를 안 해 줘. 이러면 이건 관계(關係)가 안 돼요. 다음에 저 사람(四覽) 보기 싫어. 그렇잖아? 근데 이걸 자기(自己)가 다 책임(責任)을 져 버리면 그 사람(四覽)이 그 사람(四覽) 만나기를 좋아하잖아? 그 사람(四覽)은 만나면 다 자기(自己) 잘못만 이야기하고 자기(自己) 책임(責任)으로 돌리고 상대(相對)를 다 띄워 주고 이러거든. 그러면 자연(自然)히 그 사람(四覽) 좋아하는 사람(四覽)이 많아지겠죠? 그러니까 이거 이거예요.
30:08
그럼 선생(先生)은 스트레스를 안 받으려면 모든 책임(責任)은 누구에게 있어? 나에게 나에게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남한테 손가락질할 때 손가락 3개(個)는 나를 향(向)해 있는 거야. 이렇게 일 해 보세요. 남을 총(銃)을 쏠 때 방아쇠를 당길 때 보세요. 손가락 3개(個)는 나를 바라보지. 내가 범인(犯人)이야. 내가 저놈을 손가락질하기는 하지만 손가락질하는 손은 두 개(個)야. 근데 안으로 나를 손가락질하는 손가락은 3개(個) 아니야? 그러니까 누가 범인(犯人)이야? 내가. 이쪽은 본인(本人)이 아니야. 그래서 언제나 스트레스가 온다 그 원인(原因)이 나야.
30:54
책임(責任)을 나한테 돌리라는 소리야. 이렇게 되잖아? 손가락질. 손가락 2개(個)가 앞으로 가고 3개(個)는 뒤로 가. 실제(實際) 범인(犯人)은 나다. 그런데 요건 우리가 이렇게 하는 거야. 그래서 절대(絶對) 범인(犯人)이 남한테 있지 않다. 어떤 놈이 폭력배(暴力輩)가 돌아서 날 때려 죽이러 왔다. 그래도 범인(犯人)은 나야. 그 사람(四覽)을 잡아도 그 사람(四覽)을 최대(最大)한 배려(配慮)를 해야지. 여자(女子)가 낳은 사람(四覽)을 그렇게 너무 몰지각하게 두들펜다거나 하는 게 아니여. 법률적(法律的)으로 시험(試驗)을 받으면 더 받지. 그 사람(四覽)도 어머니가 있고 조상(祖上)이 지켜보고 있잖아? 그러니까 도둑놈이 왔지만 도둑을 대우(待遇)를 해야 돼.
31:38
법적(法的)으로 하는 건(件) 경찰(警察)이 하는 거지. 내가 무슨 판사(判事)마냥 그걸 두드려 패서 사람(四覽)을 병신(病身) 만들려 이러면 안 되는 거야. 아무리 도둑을 잡더라도 그렇잖아? 그냥 묶어 가지고 경찰(警察)한테 넘겨야지. 지가 재판(裁判)을 한다거나 애 사람(四覽)을 뼈를 분지르거나 이러면 안 되는 거예요. 자기(自己)가 위급(危急)할 때는 정당방위(正當防衛)를 할 수가 있어. 여자(女子)가 힘이 부득(不得)이니까 망치로 옆에 있는 돌멩이로 그 사람(四覽)은 못 움직이게 때릴 수는 있는데 그거는 부득(不得)이한 경우(境遇) 자기(自己) 목숨이 위험(危險)할 때는 그럴 수 있으나 절대적(絶對的)으로 범인(犯人)은 나야. 그리고 내가 없어져 버리면 그림을 내 마음에 못 그려.
32:25
[ 여(女) 회원(會員) : 신인(神人)님 에너지 주셔요. ]
자! 내가 저분의 질문(質問)도 받아들였어. 이제 들었지? 모든 의무(義務)와 책임(責任)은 나에게 있지. 내와 대화(對話)하는 사람(四覽)에게는 없다. 거기다 짐을 지워 버리면 그 사람(四覽)은 싸움쟁이가 되는 거예요 싸움쟁이. 싸움쟁이가 안 되면 화병(火病) 걸려. 그러면 스트레스 받아. 그러면 만병(萬病)이 옵니다. 그게 병(病)이 뭡니까? 우리가 한 행동(行動)에 대(對)한 대가(代價)야 결과(結果). 모든 나한테 생기는 예금(預金) 통장(通帳)에 쌓여 있는 돈도 내 행동(行動)의 결과(結果)고 또 그 돈을 올바르게 안 했으면 병(病)이 오게 돼 있잖아? 그러면 이제 병(病)이 와. 돈을 많이 벌어 놨는데 병(病)이 따라오네. 그러면 돈을 올바르게 안 벌었다 소리야.
33:17
그러니까 이게 뭐든지 나한테 오는 행동(行動)은 내가 한 거에 대(對)한 결과(結果)야. 저 사람(四覽)은 암(癌)에 안 걸려 난 왜 암(癌)이 걸려? 그런 소리 하지 마요. 그 사람(四覽)은 저 사람(四覽)은 암(癌) 걸리는 행동(行動)을 안 했고 당신(當身)은 암(癌) 걸릴 행동(行動)을 했다 이 말이야. 그래서 내가 여기 암(癌)이 걸려온 우리 여기 지지자(支持者) 한 사람(四覽)이 있어. 저 뒤에 와 있지. 내 보고 옛날에 바람을 많이 피웠나 봐 내가 그래. 그럼 내가 그 말을 할 때 그 사람(四覽) 죄(罪)가 없어지겠죠? 그럼 내가 농담(弄談)을 그렇게 하지만 깨달아라 이 소리야. 원인(原因)이 당신(當身)한테 있다 이 소리야. 그래야 병(病)이 나아. 내가 죄(罪)를 지어서 이 병(病)이 왔다 생각해야 병(病)이 낫는 거야. 근데 이거는 난 재수(財數)없이 걸렸어 이러면 안 돼. 그러면 기적(奇蹟)이 일어날까? 기적(奇蹟)이 안 일어나. 내가 범인(犯人)이야. 내가 책임(責任)이 있어. 내가 의무(義務)를 위반(違反)했어. 이래야 발전(發展)이 있어. 알겠습니까?
34:19
성령(聖靈)은 이 모든 가정(家庭)에 이 유튜브를 보는 가정(家庭)에 다 들어가서 이들의 어려움을 풀어 줘라.
다섯 천사(天使) 모든 사람(四覽)들 속에 들어가서 건강(健康)해지고 부자(富者) 되게 해라.
모든 이 자녀(子女) 문제(問題)가 다 해결(解決)돼라.
부동산(不動産) 문제(問題) 말끔히 해결(解決)돼라.
송사(訟事)에 연루(連累)된 사람(四覽)들 송사(訟事)가 하루빨리 잘 해결(解決)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