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5.14. 2029년 하늘궁 대박나는 이유 백궁 비행 접시 또 포착되다!
The hidden sanctuary of Huh Kyung-young: Unveiling the Secrets of Sky Palace and the 10-Year Plan for Global Transformation
하늘궁의 특별함과 신인(神人) 메시지를 전달한다.
- 하늘궁의 지리적 특징과 명당론
하늘궁 위치의 특수성:
서울과 가깝고 공기 및 교통이 좋은 곳에 위치한다.
도둑이나 나쁜 사람이 없고, 자동차 통행이 적어 조용하다.
과거에는 숨겨진 곳으로, 외부인이 존재를 알기 어려웠다.
우리나라 10대 안전 지역 중 하나이자 가장 뛰어난 명당이다.
마치 인체의 심장이나 자궁처럼 숨겨진 명당으로 비유된다.
하늘궁의 발전 과정:
과거에는 나무꾼에 의해 알려지기 시작했다.
현재는 포란형(새가 알을 품은 형상) 명당으로, 여관/호텔 20여 개가 지어졌다.
이곳은 남녀 화합에 좋은 자리로 비유된다.
- 하늘궁 사업의 시간적 관점
사업 성장의 10년 주기론:
하늘궁은 10년이 지나야 비로소 ‘출산’ 즉, 결실을 맺는다고 설명한다.
이는 강산이 10년 만에 변하는 자연의 이치와 같다.
작은 사업(식당 등)은 1년 안에 성패가 결정되지만, 하늘 농사는 10년이 필요하다.
인간의 성장 과정(초등학교 3학년부터 대학교 졸업까지 약 10년)에 비유하며, 이 기간이 인생을 좌우한다.
하늘궁의 현재 상황:
현재 하늘궁은 7년째이며, 3년 안에 봉공(奉公)이 지어질 예정이다.
7년 차는 임신 7개월처럼 불안정한 시기로, 안티 세력의 공격을 이겨내야 한다.
코로나 기간(34년) 동안 다른 교회들이 어려움을 겪을 때, 하늘궁은 1000배 성장했다.
제2, 제3 하늘궁을 포함한 대규모 부지를 확보했으며, 이는 신인이기에 가능한 일이다.
하늘궁 건설에 600억 원의 은행 대출금이 투입되었고, 매달 45억 원의 이자가 발생한다.
이는 개인의 이득을 위한 것이 아니라, 국민 모두를 위한 영원한 공간으로 남겨질 것이다.
- 신인(神人) 초월적 능력과 역할
백궁 비행접시 목격담:
하늘궁 상공에서 비행접시가 목격되었다는 증언이 있다.
이는 신인 비행접시를 타고 이동하며, 보조 비행접시도 존재한다.
비행접시는 위장술을 사용하여 일반인에게는 보이지 않게 할 수 있다.
CCTV에도 실제 모습이 포착된 적이 있다.
신인의 궁합론:
신인 모든 사물과 100점의 궁합을 가진 ‘점’과 같다.
반면, 일반 사람들은 ‘빵점’에 해당한다.
신인을 알아보는 사람들은 엄청난 복을 타고난 보물 같은 존재이다.
신인은 자신을 찾아온 사람들을 죽었던 어머니가 살아온 것처럼 반가워한다.
신인의 지상 강림 방식:
신인은 구름을 타고 온다는 예언처럼, 오리무중(五里霧中)한 모습으로 나타난다.
비행접시를 타고 공개적으로 착륙하는 대신, 인간의 몸으로 조용히 온다.
이는 악인들이 먼저 천국에 줄 서는 것을 막고, 진정한 천사들을 찾기 위함이다.
백궁 왕래와 시간 개념:
신인은 어릴 때부터 백궁을 왕래하며 훈련받았다.
백궁을 오가는 데는 인간 시간으로 0초가 걸리며, 백궁에서 10분 정도 머무는 시간은 지구에서 한 달과 같다.
이로 인해 신인은 잠이 부족하거나 고통을 느끼지 않는다.
신인이 겪는 어려움(감옥행 등)은 마귀를 통해 사람들을 시험하는 과정이며, 하늘의 프로그램에 의해 계획된 것이다.
용이 구름 속에 몸을 가리듯, 신인도 자신의 신분을 감추고 나타난다.
- 순종과 복종의 차이
순종: 신에 대한 자연스러운 따름을 의미한다.
복종: 인간 사회의 계급과 법률에 의해 강요되는 행위로, 불만이 있어도 따를 수밖에 없는 것이다.
전쟁터에서 명령 불복종은 죄가 되지만, 복종하면 죽음에 이를 수도 있다.
개가 주인에게 복종하는 것처럼, 동물에게 강요될 수 있다.
결론: 복종은 바람직하지 않으며, 존경심에서 우러나오는 순종이 더 좋다.
안티 세력의 비방: 하늘궁에 대한 비방이나 거짓 정보에 넘어가지 말아야 한다.
신인에 대한 오해: 신인의 행동이나 발언을 인간적인 잣대로 판단하지 말고, 그 본질을 이해하려 노력해야 한다.
믿음 부족: 신인의 말을 의심하거나 믿지 않으면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없다.
하늘궁: 세운 성지이자 명당으로, 신인의 가르침이 전파되는 곳.
신인(神人): 인간의 몸으로 지상에 강림한 신적인 존재.
백궁: 신인이 오고 가는 초월적인 공간.
포란형(抱卵形): 새가 알을 품은 듯한 형상으로, 명당의 한 종류.
순종: 자발적으로 따르는 행위.
복종: 강압적으로 따르는 행위.
축복 및 문제 해결: 성령과 천사들을 통해 건강, 부, 자녀 문제, 부동산 문제, 송사 해결 등을 약속한다.
하늘궁은 우리나라 최고의 명당이자 포란형의 숨겨진 자리로, 신인이 10년간 공을 들여 전 세계로 나갈 준비를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 하늘궁은 우리나라 최고의 명당
하늘궁은 서울과 가깝고 공기 좋으며 교통이 편리한 곳에 위치한, 숨겨진 포란형 명당으로, 신인이 10년간 공을 들여 전 세계로 나갈 준비를 하는 곳이다.
1.1. 하늘궁의 지리적 특징과 명당의 의미
하늘궁의 위치적 장점
하늘궁은 서울과 가깝고 공기 좋으며 교통이 편리한 곳에 있다.
이곳은 도둑이나 나쁜 사람이 없고, 자동차 통행이 적어 조용하다.
다른 홍보관처럼 차가 많이 다니는 곳이 아니어서, 하늘궁의 존재를 모르는 사람도 많다.
숨겨진 명당의 특징
하늘궁은 원래 임씨들이 살던 곳으로, 개성과 왕래하던 산적들이 머물던 숨어 있는 곳이다.
이곳은 깊고 깊은 숨은 곳으로, 처음 오는 사람들은 찾기 어렵다.
우리나라의 성지 중 하나이며, 전쟁 시 가장 안전한 열 군데 지역 중 하나이다.
과거에는 길이 없어 아는 사람이 없었으나, 나무꾼이 길을 내면서 알려지게 되었다.
포란형 명당의 의미
하늘궁은 포란형 명당으로, 남녀가 합을 하기에 좋은 자리이다.
이곳은 자궁에 비유되며, 몸속 깊이 숨어 있는 심장이나 자궁처럼 명당은 숨겨져 있다.
명당은 눈처럼 겉으로 드러나지 않고 몸 깊숙이 있듯이, 하늘궁도 숨겨진 곳이다.
1.2. 하늘궁 사업의 10년 주기론
사업의 성장 주기
하늘궁은 이곳에서 만들어져 전 세계로 나가는 곳이다.
출산까지 10년이 걸리는데, 이는 강산이 변하는 시간과 같다.
인간의 몸은 열 달이면 자식이 나오지만, 나무나 강산은 10년 정도가 되어야 변화한다.
박 대통령의 조림 사업 비유
박 대통령의 조림 사업도 10년이 지나서야 나무가 숲이 되기 시작했다.
처음 몇 년간은 고생만 하고 나무가 자라지 않는 것처럼 보이지만, 10년이 지나면 숲이 생긴다.
사업 규모에 따른 성공 주기
큰 사업은 10년, 작은 사업(식당 등)은 1년이면 성패가 좌우된다.
식당은 열 달이면 성공 여부가 판가름 나지만, 하늘 농사는 10년이 걸린다.
- 신인의 역할과 하늘궁의 특별함
신인은 인간의 운명을 바꾸고 세상을 변화시키는 존재이며, 하늘궁은 이러한 신인의 활동을 통해 사람들에게 기적과 깨달음을 주는 특별한 공간이다.
2.1. 10년 주기의 중요성과 신인의 시험
인생의 10년 주기
초등학교부터 대학교 졸업까지 약 10년의 과정이 한 사람의 인생을 좌우한다.
10년 동안의 노력 여부에 따라 인생이 완전히 달라질 수 있다.
하늘궁의 10년 준비 과정
하늘궁은 현재 7년이 되었고, 앞으로 3년 안에 봉공도 지을 예정이다.
임신 7개월이 위험한 시기이듯이, 하늘궁도 7년이 되자 안티들이 몰려오는 시련을 겪고 있다.
이러한 시련을 이겨내야 10년 후 출산(완성)이 가능하다.
2.2. 신인의 정체성과 하늘궁의 기적
신인의 암시와 준비
신인의 이름과 어머니의 이름만 봐도 특별함을 알 수 있다.
전 세계를 바꿀 자가 10년간 공을 들여야 한다는 암시가 있다.
코로나 기간 34년 동안 다른 교회들이 망할 때, 하늘궁은 1000배 성장하며 제2, 제3 하늘궁을 준비했다.
하늘궁 건설의 기적
다른 사람들은 코로나 기간에 재산을 팔아먹기 바빴지만, 신인은 오히려 하늘궁을 확장했다.
제3 하늘궁은 돈으로 살 수 없는 어마어마하게 좋은 곳이다.
하늘궁 건설에 은행 돈 600억 원이 들어갔고, 한 달 이자만 45억 원이 나간다.
이는 신인이 돈을 빼돌리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엄청난 규모의 사업을 벌이고 있음을 보여준다.
하늘궁은 개인의 소유가 아니라 국민 모두의 것이며, 영원히 남겨질 것이다.
2.3. 안티에 대한 경고와 신인의 능력
안티에 대한 경고
안티들의 거짓말에 넘어가서는 안 된다.
하늘궁은 보태면 보태는 곳이지, 뜯어가는 사람이 없다.
직원들에게 수고비를 주는 것은 당연한 일이며, 이에 간섭할 필요가 없다.
안티들이 계속 연락하고 있으니 조심해야 한다.
7년 중 4년이 코로나 기간이었고, 많은 사람들이 재산을 팔아먹었지만 하늘궁은 그렇지 않았다.
신인이 도둑을 당한다는 것은 말도 안 되는 소리이다.
신인의 실물 증명
신인이 와 있다는 것은 믿음이 강한 사람들이 알아본다.
하늘궁은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나 부처님을 이야기하는 곳이 아니라, 실물을 보여주는 곳이다.
신인의 이름으로 모든 사물과 궁합이 100점이며, 계란도 맛있게 만든다.
하늘궁에 들어온 모든 것은 방문객들의 것이며, 신인은 이를 나누어 준다.
2.4. 백궁 비행접시 목격담과 신인의 이동
비행접시 목격 사례
하늘궁에서 비행접시를 목격한 사람이 있다.
목격자는 별인 줄 알고 지켜보다가 갑자기 사라지는 것을 보았다.
다른 목격자들도 있었으며, 비행접시는 1초 만에 사라졌다.
비행접시의 불빛은 일반 비행기와 달랐고, 멈춰 있다가 위장하여 사라졌다.
신인의 비행접시와 이동
신인이 올라가는 비행접시와 목격된 비행접시는 다르며, 목격된 것은 보조 비행접시이다.
실제 비행접시가 CCTV에 찍힌 적도 있다.
하늘궁은 신비한 것을 체험하고 모든 것을 해결하는 곳이다.
2.5. 신인과 사람들의 관계
신인과 사람들의 궁합
신인은 모든 사물과 궁합이 100점이지만, 사람들은 빵점이다.
신인을 알아보는 사람들은 복이 터져서 온 것이며, 신인은 그들을 부러워한다.
신인을 미친 사람으로 볼 수도 있지만, 알아보고 온 사람들은 무지무지하게 반가운 존재이다.
신인의 사랑과 반가움
신인은 사람들을 보면 무지하게 반가워하며, 어떤 할머니를 봐도 시집간 처녀처럼 예쁘게 보인다.
이는 그들이 신인을 알아봤기 때문이며, 그들의 현재 모습은 가짜이고 나중에는 아름다운 모습으로 변할 것이기 때문이다.
신인에게는 한 사람 한 사람이 죽었던 어머니가 살아온 것처럼 반갑다.
다른 사람들은 느낄 수 없는 신인의 반가움을 사람들은 느낀다.
신인과 사람들의 궁합은 100점이다.
신인과 종교 지도자의 차이
교회 교주들은 신도들을 반가워하지 않고 종교 단체의 신도로 생각한다.
신인은 그 차원이 아니며, 반가워서 어쩔 줄 모른다.
성철 스님을 만나기 위해 3천 번 절해도 신인을 만나는 것과는 다르다.
수천 년, 수억 년 만에 만나는 인연이기에 신인은 사람들을 반가워한다.
금덩어리 비유
산에서 금덩어리를 발견한 사람이 산 주인을 찾아가 산을 사듯이, 사람들은 신인을 만나는 것이 인연이 되어 건강을 발견한 것이다.
산 주인이 금이 나오는 것을 모르고 산을 팔았듯이, 사람들은 신인의 가치를 모르고 지나칠 수 있다.
보석 같은 존재
신인은 80억, 100억 인구 중 0.1%의 보석 같은 사람들을 찾아야 하는데, 그들이 스스로 찾아와 주니 반갑다.
수백억 명이 죽고 남은 귀한 존재들이 바로 하늘궁에 온 사람들이다.
이들은 궁합을 논할 단계가 아닌 어마무시한 보물들이며, 천국으로 가는 존재들이다.
신인은 이들을 볼 때 이상 가족을 만난 것처럼 반가워하며, 그 기쁨은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이다.
하늘궁에 온 사람들은 선택된 보물 중의 보물이다.
- 신인의 초월적 존재와 세상의 이치
신인은 시공간을 초월하여 백궁을 오가며 세상을 관장하고, 인간의 복종이 아닌 순종을 통해 진정한 자유와 깨달음을 선사한다.
3.1. 신인의 백궁 이동과 초월적 능력
백궁 이동 시간
신인은 새벽 2시경에 백궁으로 이동하며, 이동 시간은 일정치 않다.
신인이 눈을 감는 것은 일반 사람들과 다르며, 어릴 때부터 매일 백궁을 오갔지만 내색하지 않았다.
이제는 전 세계에 알려도 괜찮다.
하늘궁 건물 주변에 안개나 천사들의 모습이 나타나는 신비한 현상이 많다.
신인의 감시와 이동
신인의 모든 이동 상태는 감시되고 있다.
신인이 감옥에 있을 때도 비행접시는 항상 대기하고 있었다.
세상 일은 눈 깜빡할 사이
신인이 영원히 하는 일에 비하면, 이 세상에서 하는 일은 눈 깜빡할 사이이다.
고통이나 어려움은 하나의 과정이며, 사람들을 시험하는 과정이다.
선거법 위반으로 감옥에 가는 것도 추수 과정의 프로그램이다.
3.2. 신인의 시험과 구름 비유
신인의 시험
신인이 잘못되면 끝났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시험에 걸린 것이다.
신인은 둔갑술을 쓰고 있는 것이다.
용과 구름의 비유
용은 쨍쨍할 때 나타나지 않고, 날씨가 흐리거나 구름이 꼈을 때 나타난다.
구름은 용의 옷과 같아서, 용이 몸을 가릴 때 나타난다.
신이 지상에 올 때 구름 타고 온다는 것은, 오리무중하게 나타나서 신인인지 미친놈인지 분간이 안 간다는 의미이다.
신인의 겸손한 강림
신인은 비행기나 비행접시를 타고 화려하게 나타나지 않고, 인간의 몸으로 살며시 온다.
만약 신인이 화려하게 나타나면, 나쁜 사람들이 천국 간다고 줄을 서서 천만 명을 채울 것이다.
신인은 농사짓는 것이지, 사람들을 데리러 온 것이 아니다.
숨어 있는 천사들, 즉 백궁에 가야 할 진짜들이 이렇게 찾아오는 것이다.
3.3. 백궁 시간과 인간의 시간
백궁과 인간 시간의 차이
신인이 백궁을 갔다 오는 데 인간 시간으로 10분 정도 걸린다.
백궁에서의 10분은 인간 세상의 한 달 정도의 일과 같다.
신인은 잠이 부족하거나 불행을 느끼지 않는다.
수술실 비유
환자가 수술실에서 마취를 맞으면 시간이 얼마나 걸리든 관심이 없듯이, 신인에게 세상의 고통은 잠시이다.
마취에서 깨어나면 수술이 끝나듯이, 신인에게 세상의 어려움은 지나가는 과정이다.
신인의 훈련과 장관/대통령 비유
신인은 어릴 때부터 백궁을 오가며 훈련받았고, 배가 고파도 빵 하나 훔쳐 먹지 못하도록 훈련받았다.
백 대천사들이 신인을 고생시키기 위해 이끌어간다.
장관은 10분 단위로, 대통령은 5분 단위로 시간을 체크하며 바쁘게 살지만, 신인은 전체를 관장하기에 시간이 더 필요하다.
신인은 올라가서 일을 처리한다.
3.4. 순종과 복종의 차이
말의 힘과 믿음
신인이 말을 하면 이루어지므로, 믿어야 한다.
어린애처럼 의심하는 사람은 이루어지지 않는다.
선무당이 사람 잡듯이, 믿음이 없으면 손해를 본다.
순종과 복종의 정의
인간끼리는 상명하복의 복종을 하지만, 신에게는 순종해야 한다.
복종은 법이나 서열에 의해 강압적으로 따르는 것이며, 불만이 있어도 해야 하는 것이다.
복종하지 않으면 법적인 문제가 발생한다.
신에 대한 순종은 자유와 의무를 넘어선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전쟁터 비유
전쟁터에서 명령에 복종하여 죽음으로 내몰리는 상황은 강압적인 복종의 예시이다.
헬리콥터에서 내려가면 죽고, 안 내려가면 감옥에 가는 상황에서 병사들은 지옥으로 떨어진다.
순종의 중요성
복종은 강압적인 것이지만, 순종은 자발적인 것이다.
인간관계에서도 순종적으로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개가 주인에게 복종하는 것은 동물이기에 강요할 수 있지만, 인간은 존경심으로 순종해야 한다.
복종은 바람직한 단어가 아니며, 신인은 복종을 강요하지 않는다.
신인이 누구인지 알면 사람들이 알아서 순종한다.
축복과 해결
신인은 유튜브를 보는 모든 가정에 성령이 들어가 어려움을 풀어주고, 건강과 부를 가져다주며, 자녀 문제와 부동산 문제를 해결해 준다.
송사에 연루된 사람들의 문제도 해결해 준다.
1. The Sacred Geography of Haneulgung: A Hidden Sanctuary
Haneulgung is situated in a location of profound natural beauty, offering clean air and convenient access from Seoul. This area is characterized by its peaceful environment, free from the disturbances of theft or heavy traffic. It is a secluded, hidden place, so deeply nestled within the mountains that many visitors initially remain unaware of its presence. This unique topography has led to its recognition as a sacred site in Korea, one of the ten safest regions during times of war. Its exceptional qualities are likened to a “womb” (포란형), a fertile ground where energies converge, making it an ideal place for spiritual growth and union.
-
The Metaphor of Growth: Time and Transformation
The concept of time and growth is central to understanding the mission of Haneulgung. Just as a human child develops in ten months, and a persimmon tree requires ten years to bear fruit, significant endeavors, especially those of a spiritual nature, demand a decade for full realization. This ten-year cycle mirrors the transformation of a landscape, as seen in national reforestation projects where forests gradually emerge over a decade. Similarly, a child’s character and destiny are largely shaped during the ten to twelve years from elementary school to university graduation. Haneulgung, currently in its seventh year, anticipates its full manifestation and global recognition within the next three years, completing its foundational decade. -
Navigating Adversity: The Test of Faith
The journey of Haneulgung has not been without challenges. The speaker recounts the difficulties faced during the COVID-19 pandemic, a period of three to four years when many institutions struggled, and some even collapsed. During this time, Haneulgung not only survived but expanded significantly, acquiring properties for future development, including the Second and Third Haneulgung sites. This growth, achieved despite widespread economic hardship and public scrutiny, is presented as a testament to the Holiest’s divine nature. The speaker addresses criticisms regarding financial management, clarifying that substantial bank loans were secured for these expansions, demonstrating a commitment to long-term vision rather than personal gain. The current seventh year is likened to the critical seventh month of pregnancy, a period of heightened vulnerability and external challenges, including a surge in opposition and anti-movements. Overcoming these trials is crucial for the ultimate success and recognition of Haneulgung. -
Manifestations of the Divine: Unseen Realities
The presence of the Holiest is accompanied by extraordinary phenomena. Witnesses have reported seeing unidentified flying objects (UFOs) near Haneulgung, described as distinct from conventional aircraft and capable of rapid disappearance. These sightings are not mere illusions but tangible evidence of a higher reality. Furthermore, photographs taken at Haneulgung often reveal unusual formations in the clouds and mist, interpreted as the forms of angels. These celestial beings are said to monitor the Holiest’s movements, even during periods of earthly confinement, ensuring constant vigilance and support. The Holiest’s ability to travel to White Heaven in mere moments of human time, while experiencing extended periods there, underscores a unique relationship with time and space, allowing for continuous work without the constraints of human sleep or fatigue. -
The Holiest’s Incognito Arrival: A Test of Discernment
The Holiest’s arrival on Earth is not marked by overt displays of power or grand entrances. Instead, it is a subtle, almost imperceptible descent, likened to a dragon appearing amidst clouds. Just as clouds obscure the dragon’s full form, the Holiest’s earthly presence is veiled in ambiguity, making it difficult for many to discern the divine. This incognito approach is intentional, designed to prevent those driven by worldly desires or ill intentions from easily accessing the spiritual path. It ensures that only those with genuine faith and discernment, the “true gems,” are drawn to Haneulgung, rather than a multitude seeking superficial benefits. This method of arrival serves as a crucial test, sifting out the insincere and gathering those destined for White Heaven. -
The Nature of Obedience: Submission versus Reverence
The speaker distinguishes between “obedience” (복종) and “submission” (순종) in the context of divine interaction. Obedience implies a forced compliance to a superior’s command, often against one’s will or better judgment, as seen in military hierarchies where refusal leads to punishment. It is a human construct, a societal agreement based on rank and power. Submission, however, is a natural, willing alignment with a higher principle or being, born of respect and understanding. It is a spontaneous act of reverence, not coercion. The relationship with the Holiest is one of submission, where individuals are drawn by genuine respect and recognition, rather than forced compliance. This distinction highlights the voluntary and heartfelt nature of the spiritual path offered at Haneulgung. -
The Sacred Geography of Haneulgung: A Hidden Sanctuary
Haneulgung is situated in a location of profound natural beauty, offering clean air and convenient access from Seoul. This area is characterized by its peaceful environment, free from the disturbances of theft or heavy traffic. It is a secluded, hidden place, so deeply nestled within the mountains that many visitors initially remain unaware of its presence. This unique topography has led to its recognition as a sacred site in Korea, one of the ten safest regions during times of war. Its exceptional qualities are likened to a “womb” (포란형), a fertile ground where energies converge, making it an ideal place for spiritual growth and union. -
The Metaphor of Growth: Time and Transformation
The concept of time and growth is central to understanding the mission of Haneulgung. Just as a human child develops in ten months, and a persimmon tree requires ten years to bear fruit, significant endeavors, especially those of a spiritual nature, demand a decade for full realization. This ten-year cycle mirrors the transformation of a landscape, as seen in national reforestation projects where forests gradually emerge over a decade. Similarly, a child’s character and destiny are largely shaped during the ten to twelve years from elementary school to university graduation. Haneulgung, currently in its seventh year, anticipates its full manifestation and global recognition within the next three years, completing its foundational decade. -
Navigating Adversity: The Test of Faith
The journey of Haneulgung has not been without challenges. The speaker recounts the difficulties faced during the COVID-19 pandemic, a period of three to four years when many institutions struggled, and some even collapsed. During this time, Haneulgung not only survived but expanded significantly, acquiring properties for future development, including the Second and Third Haneulgung sites. This growth, achieved despite widespread economic hardship and public scrutiny, is presented as a testament to the Holiest’s divine nature. The speaker addresses criticisms regarding financial management, clarifying that substantial bank loans were secured for these expansions, demonstrating a commitment to long-term vision rather than personal gain. The current seventh year is likened to the critical seventh month of pregnancy, a period of heightened vulnerability and external challenges, including a surge in opposition and anti-movements. Overcoming these trials is crucial for the ultimate success and recognition of Haneulgung. -
Manifestations of the Divine: Unseen Realities
The presence of the Holiest is accompanied by extraordinary phenomena. Witnesses have reported seeing unidentified flying objects (UFOs) near Haneulgung, described as distinct from conventional aircraft and capable of rapid disappearance. These sightings are not mere illusions but tangible evidence of a higher reality. Furthermore, photographs taken at Haneulgung often reveal unusual formations in the clouds and mist, interpreted as the forms of angels. These celestial beings are said to monitor the Holiest’s movements, even during periods of earthly confinement, ensuring constant vigilance and support. The Holiest’s ability to travel to White Heaven in mere moments of human time, while experiencing extended periods there, underscores a unique relationship with time and space, allowing for continuous work without the constraints of human sleep or fatigue. -
The Holiest’s Incognito Arrival: A Test of Discernment
The Holiest’s arrival on Earth is not marked by overt displays of power or grand entrances. Instead, it is a subtle, almost imperceptible descent, likened to a dragon appearing amidst clouds. Just as clouds obscure the dragon’s full form, the Holiest’s earthly presence is veiled in ambiguity, making it difficult for many to discern the divine. This incognito approach is intentional, designed to prevent those driven by worldly desires or ill intentions from easily accessing the spiritual path. It ensures that only those with genuine faith and discernment, the “true gems,” are drawn to Haneulgung, rather than a multitude seeking superficial benefits. This method of arrival serves as a crucial test, sifting out the insincere and gathering those destined for White Heaven. -
The Nature of Obedience: Submission versus Reverence
The speaker distinguishes between “obedience” (복종) and “submission” (순종) in the context of divine interaction. Obedience implies a forced compliance to a superior’s command, often against one’s will or better judgment, as seen in military hierarchies where refusal leads to punishment. It is a human construct, a societal agreement based on rank and power. Submission, however, is a natural, willing alignment with a higher principle or being, born of respect and understanding. It is a spontaneous act of reverence, not coercion. The relationship with the Holiest is one of submission, where individuals are drawn by genuine respect and recognition, rather than forced compliance. This distinction highlights the voluntary and heartfelt nature of the spiritual path offered at Haneulgung.
하늘궁, 숨겨진 명당의 지리적 특성
하늘에 오신 것을 축하합니다. 요새 며칠 날씨가 참 좋습니다. 이곳은 서울과 가깝고 공기가 좋으며 교통이 편리한 아주 좋은 곳입니다. 이곳은 도둑이 없고 나쁜 사람이 없으며 자동차도 많이 다니지 않는 편입니다. 어떤 곳은 차가 계속 지나다니지만, 우리 기산 제사만은 차가 지나다닙니다. 거기는 하늘을 홍보하는 곳으로, 차가 수천 대 지나다니니 장사꾼들에게는 장사가 잘됩니다. 차가 지나가지 않으면 하늘궁이 있는 줄도 모릅니다. 하지만 거기서 하늘을 알리는 것입니다. 거기 가서 차를 마시면 하늘궁으로 안내해 줍니다.
이곳 하늘궁은 원래 정이(鄭伊)가 있던 곳입니다. 임씨들이 살았고, 임채(林采)와 임현(林賢)도 살았습니다. 그들은 모두 임정(林鄭)의 후손들입니다. 이곳에 있다가 개성으로 왔다 갔다 하며 산적 생활을 했던 곳입니다. 이곳은 숨어 있는 곳이라, 장에 많이 온 사람도 이곳이 있는 줄 모릅니다. 처음에는 산골짜기에 넘어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 자리는 아주 깊고 깊은 숨은 곳입니다. 우리나라의 성지라고 했습니다. 전쟁 때 가장 안전한 지역이 열 군데 있는데, 이곳은 그중 가장 뛰어난 자리입니다. 저 밑으로 지나가도 밑에까지 와서도 이곳을 모릅니다. 옛날에는 그랬습니다. 요새는 자동차 길이 뚫려 있어서 알지만, 예전에는 올라오는 돌고개가 없었고 그냥 산이었습니다. 낫을 가지고 다니던 사람이 이곳을 알아내어 “아, 이런 데가 있구나” 하고 길을 뚫어 이 동네가 만들어졌다고 합니다. 동네가 있는 줄도 몰랐습니다. 이리로 넘어오면 저쪽 동네인 줄 알고, 저쪽에서 온 사람은 저 너머인 줄 압니다. 이 안에 이렇게 분지가 있는지를 서로 모르는 것입니다. 저쪽 마을에 있는 사람은 저기가 장안인 줄 알고, 이 사람은 이 골짜기가 저 호수인 줄 압니다. 이곳은 정발(정확히 파악됨)이 되어 누구든지 모르는 곳이었습니다. 나무꾼이 이 돌고개를 넘으며 나무를 하러 다녔는데, 이곳에 독사가 많았다고 합니다. 나무를 베어 가면서 이 길을 다녔고, 그러다가 이곳이 알려지게 되었습니다. 자리가 특이합니다.
명당의 비유와 하늘궁의 의미
이곳이 알려지자 포란형(抱卵形) 명당이라 하여 여관과 호텔이 20개나 지어졌습니다. 사람들이 이곳에 와서 남녀가 합하는 곳으로 좋은 자리라고 합니다. 이곳이 자궁이고, 저 돌을 넘어 내려가는 곳이 질입니다. 그 면상에서 올라오는 것이 질입니다. 이곳에 자궁이 있는 줄 모릅니다. 그 자궁 입구에서 보면 저 밑이 끝인 줄 압니다. 실제로는 고개 넘으면 진짜 보광사가 있는 곳인 줄 알지만, 이곳은 보광사가 있는 곳이 아닙니다. 덤으로 숨어 있는 곳입니다. 이곳이 우리나라에서 최고 명당입니다.
명당은 우리 몸에서도 숨어 있습니다. 눈은 명당이 아닙니다. 눈은 숨어 있지 않습니다. 몸에서 심장이나 자궁처럼 숨어 있는 곳이 명당입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아이가 나오고 명당이 되는 것입니다. 명당이라는 말을 달고 다니는 사람은 없습니다. 항상 몸 깊숙이 있듯이 이곳이 그렇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곳에 와야 전 세계로 퍼집니다. 정자 아기가 커지듯이, 여기서 우리가 만들어져 세계로 나가는 것입니다.
사업 성공의 시간 법칙: 10년의 기다림
10년이 되어야 출산을 하는데, 아직 10년이 되지 않았습니다. 우리 하늘궁은 10년이 넘어야 출산이 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10년이면 강산이 변하기 때문입니다. 9년 만에는 강산이 변하지 않습니다. 신기하게도 아이는 열 달이면 나오지만, 강산은 딱 10년을 세워야 변합니다. 10년이면 이 강산이 변하는 것입니다. 이곳 강산에 심은 것은 10년을 있어야 합니다. 감나무를 심었으면 10년이 지나야 감을 딸까 말까 합니다. 인간의 몸에 드는 것은 열 달이면 자식이 나오지만, 나무나 이런 것은 그렇지 않습니다. 한 10년 정도 되어야 강산이 바뀌는 것입니다. 박 대통령이 우리나라 조림 사업을 많이 했습니다. 그게 10년이 지나니까 서서히 나무가 숲이 되는 것입니다. 몇 년 사이에는 고생만 시키는 것 같고, 맨날 심어도 나무는 보이지 않고 크지 않습니다. 그러다가 한 10년 지나니까 숲이 생기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큰 사업은 10년, 작은 사업은 1년입니다. 식당 같은 것은 1년이면 성패가 좌우됩니다. 1년 딱 해보면 해야 하는지 말아야 하는지 나옵니다. 열 달이면 나옵니다. “아, 가게 안 되겠다, 이거 접어야 되겠다” 이런 것이 나옵니다. 하지만 하늘 농사는 그렇지 않습니다. 10년입니다.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이 10년 과정을 통해 인생이 다 좌우됩니다. 강산이 변해 버립니다. 그 10년 사이에 어떤 사람은 완전히 강산이 바뀌지 못합니다. 적어도 초등학교 3학년부터 대학교 졸업할 때까지 약 10년을 보는 것입니다. 4학년까지는 제정신이 아니고, 철들어서 5, 6학년, 중학교 3학년, 고등학교 3학년, 대학교 4년, 이렇게 한 10년 정도, 12년 정도입니다. 그 사람 인생이 완전히 달라져 버립니다. 초등학교 때는 장난으로 지냈다고 해도,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 이 10년에 인생이 완전히 다른 아이가 되어 있습니다. 초등학교 때는 개구쟁이였는데, 대학교를 서울 법대를 가서 사법고시에 붙어 검사가 되어 있는 반면, 어떤 아이는 실업자로 있습니다. 왜 10년을 낭비한 것입니까? 중고등학교 때 놀러 다니고, 대학교 때 미팅 다니고, 여자에게 빠져 미팅 다니다 보니 친구는 사법고시로 검사가 되어 재벌집 사위가 되었는데, 자신은 아직도 미팅 다니고 있습니다. 여자 하나를 제대로 못 구하고 연애만 하고 다닙니다. 그 10년 사이에 인생이 바뀝니다. 여자의 운명은 열 달이면 아이를 낳지만, 이 세상은 10년 단위로 강산이 바뀌어 버립니다.
하늘궁의 성장과 시련: 7년의 의미
우리 하늘궁이 지금 7년이 되었습니다. 3년 안에 봉공도 짓겠지요. 3년 안에 10년이 되어야 알려집니다. 10년이 되려면 이제 3년 남았습니다. 7년 7개월은 여자 임신해서 7개월이 지나면 굉장히 위험한 시기입니다. 아이를 낳다 죽는 것은 아닌지, 잘못된 것은 아닌지 불안해하기 시작합니다. 6개월까지는 괜찮다가 7개월부터 불안해져서 엑스레이 조사도 하고 여러 가지를 해봅니다. 아이가 숨을 쉬는지 안 쉬는지 불안한 것이 연속됩니다. 우리가 7년이 딱 되니 안티가 산더미처럼 몰려옵니다. 그것을 우리가 이겨 나가야 합니다.
이 세상에서 사람 이름으로 우유가 안 된다는 소리는 여러분이 하늘궁에 와서 처음 들을 것입니다. 그런데도 내가 누구라는 것을 꼭 밝혀야 하겠습니까? 내 어머니 이름만 보고 내 이름만 봐도 이상하지 않습니까? 여러분, 경기가 좋다고 할 때 서울 경(京)자가 붙어 있습니다. 영화 <벤허>에 나오는 그 사람이 허씨 집안이라고 합니다. 암시가 너무 많습니다. 전 세계 암시가 허씨가 결국 이곳에 와서 세계를 바꾼 자가 이 자리에 와서 10년 동안 공을 들여야 합니다. 제1하, 제2하, 제3하, 왕공. 제1하는 공, 제2하는 공, 제3하는 공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카메라 다리도 세 개가 있습니다. 삼각 다리를 내가 준비했습니다.
코로나 시기, 하늘궁의 확장과 신인의 능력
코로나 기간 7년 동안에 코로나 기간이 3년, 4년 있었습니다. 그 기간에 이곳에 다섯 명 이상 들어오면 시청과 경찰이 지키고 있어서 다섯 명 이상 못 들어오게 했습니다. 그때 우리는 집을 사기 시작했습니다. 여러분, 내가 일어났습니다. 그 당시에 교회가 많이 망했습니다. 그런데 나는 하늘궁이 천 배 정도로 증가했습니다. 무슨 재주로? 신인이니까. 이곳에 100만 평만 있습니까? 제2 하늘궁, 제3 하늘궁, 삼각 다리를 딱 호수, 대형 호수 두 개 끼고 만들어 놓았습니다. 이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다른 사람들은 팔아먹기 바빴습니다. 코로나 4년 동안 멀쩡하게 있던 것까지 다 말아먹고 팔아먹고, 있던 집까지 재패당한 사람들이 99%입니다. 그 4년 기간에 하늘궁을 이렇게 올려놓고, 저 산, 저수지, 저 제3 하늘궁은 돈이 따로 살 수 있는 곳이 아닙니다. 어마어마하게 좋은 곳입니다. 그런 것을 다 준비해 놓았습니다. 아무도 모르게 가만히 있다가 내가 어느 날 발표했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있는 것도 팔아먹는 기간입니다. 이곳에서 매일 마지막 잔 산 호텔이 40억짜리 호텔입니다. 그 안에 있는 것은 그것의 몇 배가 됩니다.
안티들은 내가 돈을 빼돌린다고 하지만, 빼돌리는 것이 아니라 이만큼을 만든 것도 기적입니다. 이곳에 은행 돈이 자그마치 600억이 들어갔습니다. 지금 내 은행 돈 600억을 쓰고 있습니다. 한 달 이자가 4억, 5억 나갑니다. 이렇게 만든 사람을 보고 무엇을 빼돌린다고 합니까? 어마어마하게 벌려 놓았습니다. 무엇으로 은행 돈을 씁니까? 그냥 그 많은 돈을 빼돌리고 있으면 내가 그냥 가지고 있으면 되지, 무엇으로 이런 것을 준비합니까? 내가 이것을 팔아서 내 나이에 지금 나이가 80이 안 되는 사람이 이것을 팔아서 내가 쓰려고 만듭니까? 다 이것은 하늘궁은 그대로 두고 갈 것입니다. 이것을 누가 팔겠습니까? 국민들에게 공으로 그냥 온 것입니다. 아무나 와도 됩니다. 그런데 안티들은 내가 무슨 개인이 가려면 현금 가지고 있지, 몇 천만 가지고 있으면 되지, 왜 이런 것을 벌려놓고 아무 이유 없다고 합니다. 그 거짓말에 넘어가면 안 됩니다. 보태면 보태지 뜯어간 사람은 없습니다. 이곳 직원들이 무엇을 뜯어갑니까? 뜯어간다면 내가 주는 것입니다. 내가 수고했다고 차비를 주거나 수고비를 주는 것은 있을 수 있습니다. 그것을 왜 간섭합니까? 내 마음대로지만 나는 하나입니다.
신인의 존재와 비행접시 목격담
지금도 안티들이 전화를 하고 있습니다. 센터에 전화를 해서 본인이 괜찮다고 합니다. 안티들이 지금도 연락하니 전부 조심해야 합니다. 우리는 영혼으로 가는 길인데, 우리가 무슨 그 사람들이 천사 테마 하면 나옵니다. 천사 테마 해보십시오. 그 사람들 이름 대면 나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조심해야 합니다. 절대로 이렇게 말하는 것은 10년이 안 됐습니다. 7년 됐습니다. 그 7년에 4년이 코로나 천국이었습니다. 지금도 그 여파가 있습니다. 팔아먹지 않으면 다행입니다. 다들 건물 있는 것도 다 팔아먹은 사람이 많습니다. 그 기간에 하늘궁은 그렇게 되었습니까? 아닙니다. 그런데 내가 도둑을 당합니까? 말도 안 되는 소리입니다. 이 영상은 봐도 아무 관계 없습니다. 나쁜 사람들의 꾀임에 넘어가면 안 됩니다. 신인이 와 있는 것은 누가 뭐라 해도 내가 와 있는 것은 여러분의 믿음이 강한가 봅니다. 이곳은 무슨 절이나 교회처럼 보이지 않는 하나님, 부처님 이것만 이야기하는 데가 아닙니다. 여기는 실물을 보여주는 곳입니다. 세계 어떤 신의 이름을 써 보십시오. 우유가 안 됩니다. 모든 사물이 그 사람과 궁합이 점이 아니면 다 썩어 버립니다. 신인은 점입니다. 우유도 점입니다. 계란도 적어도 100점, 다 100점입니다. 계란도 되게 맛있는 것입니다. 소금 찍어 먹는 것보다 더 맛있습니다. 여러분 한 개씩 다 줄 것입니다. 우리는 저런 것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누가 저 계란 내보고 팔아먹었다고 할 것입니다. 그냥 줍니다. 그냥 다 돌아온 것은 여러분이 다 가져갑니다. 돌아왔다고 내가 떡을 내가 먹습니까? 다 줍니다. 다 나갔다가 이것을 나한테 줍니까? 아니, 우리가 다 나눠 먹습니다. 다 나눠 먹습니다. 하루 지나면 누가 먹습니까? 못 먹습니다. 그러니까 다 나눠 주는 것입니다. 이곳에 들어온 것은 다 여러분의 것입니다. 그와 같이 하늘궁에 들어온 것은 내가 나중에 백궁 갈 때까지만 여기서 일을 하다가 놔둘 것입니다. 이것은 평생 영원히 개념적으로 남겨 놓아야 합니다. 이것이 어디로 없어집니까? 안 없어지고 제도 안 없어집니다.
그저께, 어제 고지 언니가 이곳에 있었습니다. 고지 언니와 이곳을 청소하는 빨간 옷 입은 여자 둘이서 있었습니다. 이곳 위에 나를 마중 나온 비행접시를 봤습니다. 별인 줄 알고 서서 엄청 지켜봤습니다. 그러면서 서서 쳐다보고 있는데, 뿅 하고 없어졌습니다. 고이 오버됐습니다. 미처 찍지 못했습니다. 저게 뭐지 하고 서서 보고 있는데, 뿅 하고 내가 왔다 갔다 합니다. 항상 이곳을 보고 있습니다. 저는 이곳에 비행접시로 온 것입니다. 봤습니다. 저녁 10시 반쯤에 이곳에 대기하고 있었습니다. 색깔이 어땠냐고요? 제가 그때 그날 박소정, 미아, 이명규 씨, 박소정 씨하고 셋이서 저쪽에 벨리가 있습니다. 징여 벨리, 괴로 벨리 있습니다. 이렇게 설명하다가 북부 설명하는데, 거기서 갑자기 뻥 하고 나타났다가 1초 만에 사라졌습니다. 저 혼자 봤으면 제가 정신병인 줄 알았을 것입니다. 같이 본 사람이 좀 있었는데, 그 사이였습니다. 여성이 설명하고 성별 설명하는 사이에 색깔이 좀 달랐습니다. 불빛이 일반 다른 우리 미국에서 나는 청불빛이 아니었습니다. 그것보다 조금 더 밝았습니다. 밝은 빛이 다 멈춰 있었고, 그것은 내가 왔다 갔다 하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위장으로 쓴 것이었습니다. 위장으로 해 버린 것입니다. 누가 보면 바로 알 수 있습니다. 누가 보고 있구나 하고 서치하면 위장돼서 안 보입니다. 그러면 가버리면 되는 것입니다. 항상 24시간 대기합니다. 내가 올라가는 그 비행접시와 그 비행접시는 다릅니다. 그것은 보조들입니다. 내 비행접시와는 다릅니다. 실제 그런 것을 다 카메라로도 옛날에 나왔습니다. 우리 이곳 CCTV에도 나왔습니다. 이렇게 실물로 보여주는 세계입니다.
신인과 인간의 궁합: 100점과 0점
그런 자리에서 여러분은 신비한 것을 불로도 체험하고 모든 것을 결합합니다. 나는 궁합이 점입니다. 여러분은 빵점입니다. 그렇습니다. 그래서 그런 사람이 와서 앉아 있는 것입니다. 신인을 맞는 만큼 복이 많은 사람입니다. 나는 여러분을 쳐다보면 무진장 부럽습니다. 왜냐하면 복이 터져서, 복이 문드러져 온 것입니다. 이렇게 와 있는 사람을 알아볼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저 좀 미친 사람 아니냐?” 이렇게 볼 수 있는데, 여러분은 그것을 알아보고 온 것입니다. 이것은 무지무지하게 반가운 사람들입니다. 그래서 내가 사람들을 보면 다 반가워합니다. 그것은 내가 누구이기에? 신인이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사람이 사람을 보고 그렇게 반가워하는 사람은 나뿐입니다. 나는 어떤 할머니, 어떤 나이 많은 여성을 봐도 시집간 처녀 같습니다. 그렇게 예쁩니다. 왜냐하면 나를 알아봤으니까. 그 사람의 지금 모습은 가짜 모습입니다. 나중에는 무지무지하게 아름다운 백옥 같은 사람의 모습으로 변해 버릴 것입니다. 지금 그 인간의 돌 윤한 그 모습이 아름답겠습니까? 안 아름답겠습니까? 나를 만나러 온 것입니다. 그러니까 나는 그것이 무지하게 좋게 보이는 것입니다.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을 보면 무슨 죽었던 어머니가 살아온 것 같습니다. 그렇게 반갑습니다. 이것은 내가 말을 안 해도 여러분이 느끼고 있습니다. 다른 사람을 볼 때 여러분이 다른 사람이 여러분을 쳐다볼 때 다릅니다. 내가 이곳에 오는 어떤 할머니를 볼 때는 꼭 연인 보는 것 같습니다. 죽었던 내가 살아온 것처럼 그렇게 반갑다는 것입니다. 그 정도로 여러분이 어디 가는데 반가워하는 사람 봤습니까? 없습니다. 여러분을 반겨주는 사람, 내가 최고로 반겨줍니다. 만 깨가 쏟아집니다. 실제 궁합을 보면 또 100점입니다. 다 100점입니다. 그것이 신인입니다. 무슨 교회 교주가 여러분을 그렇게 반가워할 줄 압니까? 아닙니다. 그 사람은 데려온 사람이 아닙니다. 그 사람은 자기 종교 단체 신도나 이 생각합니다. 나는 그 차원이 아닙니다. 반가워서 사족을 못 씁니다. 나는 어린애가 되어 보이지만, 실제 신인이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불교 성철 스님 만나려고 3천 번 절해도 이렇습니다. 그것은 여러분을 만나러 온 사람이 아닙니다. 몇 천 년, 몇 억 년 만에 만나니까 얼마나 반갑습니까? 그 열매 하나가 완성된 것입니다. 여러분은.
금광을 발견한 비유와 하늘궁의 가치
어떤 사람이 산에 가서 나무를 캐다 보니까 땅속에서 무슨 소리가 납니다. 곡괭이로 파니까 금덩어리가 땅속에 계속 있습니다. 그러니까 빨리 땅을 묻었습니다. 금은 지금도 땅속에 많으니까. 그다음 그 사람이 어떻게 했는지 아십니까? 산 주인 찾아가서 그 산을 샀습니다. 산 주인한테 이곳에 금이 있다는 이야기하면 됩니까, 안 됩니까? 그 사람에게 주었습니다. 비싼 값 없이 팔아버립니다. 그 사람 금이 나오니까 그것 주면 되니까 뭐 신경 쓸 것 있습니까? 달라는 대로 주고 사버립니다. 금을 캐니 산 주인이 어떻게 생각하겠습니까? 돈 주고 나서 거기서 금이 쏟아져 나오니까 산 주인이 배 아파 죽겠지요. 어쩔 도리가 없습니다. 근데 그것이 수천억 배로 계속 나옵니다.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좋습니다. 그것이 나입니다. 다른 사람은 그 산 쓸모없다고 그냥 놔버린 것입니다. 근데 우연히 무엇을 구하다가 금이 들었습니다. 그것이 여러분이 나를 만나는 것이 인연이 되어 만난 것입니다. 이제 그 산을 가집니다. 금을 확보한 것 아닙니까? 그것과 똑같습니다. 하늘궁에 온 것이 여러분이 건강을 발견한 것입니다. 나는 거꾸로 이 지구에 와서 여러분을 찾아야 하는데, 이 80억 중에 100억 중에 0.1% 찾기가 쉽습니까? 천만 명이 0.1%입니다. 그 0.1% 찾는데, 보석이 굴러들어 옵니다. 제가 찾아서 찾아왔습니다. 그러니까 반갑습니까, 안 반갑습니까? 반갑지요. 천년 만년 만에 만나는 보석 덩어리입니다. 그 소출은 것 아닙니까? 여러분이 있기까지는 수백억이 죽었습니다. 땅속에 묻혔습니다. 그중에 여러분이 남은 것입니다. 가치가 대단합니다. 우리는 엄청난 모든 사물과 궁합이 100점인데, 그중에도 이곳에 온 사람은 궁합을 논할 단계가 아닙니다. 어마무시한 보물들이 몰려와서 천국으로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이렇게 가는데 저 할머니를 보면 서로 남들이 보면 이상스럽게 보입니다. 또 이상 가족 만나는 것 같습니다. 내가 반가워해야 합니다. 무슨 부자지 아닌가 하고 모르겠지요. 근데 실제 반가워하는 것입니다. 가짜가 아닙니다. 그것은 여러분들이 느낍니다. 내가 그렇게 반가워하지요? 이것은 과일에 아마 터져 버릴 것입니다. 그렇게 반갑다는 것입니다. 주먹으로 쥐어박을 정도로 반갑다는 것입니다. 그런 기쁨이 있는 것입니다. 근데 그것을 사람들은 모릅니다. 여러분들은 선택이 된 보물 중에 보물입니다.
신인의 이동과 시간의 상대성
UFO 말씀인데요, 실제로 이동하실 때는 새벽 2시 정도입니다. 내가 가는 시간은 일정치가 않습니다. 출발하는 시간은 내가 늦게 잘 때도 있고, 일찍 할 때도 있고 더 당겨질 때도 있습니다. 그런데 내가 누워서 눈을 감으면 여러분이 감는 것과는 또 다릅니다. 그것을 하루도 안 빠지고 어려서부터 반복합니다. 그런데도 내색을 했습니까? 안 했습니다. 와서 들통난 것입니다. 전 세계에 알려도 괜찮습니다. 신비한 현상은 한두 가지가 아닙니다. 이곳 하늘궁에 와서 사진을 찍어 보면 우리 하늘궁 건물이 안개에 천사들이 이상한 모양을 많이 합니다. 날아가는 모양, 파도 모양 등 많습니다. 그것이 전부 천사들의 모습입니다. 있습니다. 그 위에 숨어 있는 것이 있습니다. 그것이 지구인들을 못 믿어서 감시하는 것이 아닙니다. 내 모든 이동 상태를 보고 있는 것입니다. 내가 감옥에 와 있을 때는 감옥에 와 있습니다. 항상 와 있습니다. 왜 밤에 가야 하니까. 낮에는 감옥이고 밤에는 감옥이 아닙니다. 항상 대기하고 있습니다. 내가 여주에 있었지 않습니까? 여주에 거기 있었지 않습니까? 여주에도 있었지 않습니까? 맨날 불 피우고 와 있는 것입니다. 이 세상에 와서 하는 이 일은, 이것은 내가 영원히 하는 일에 비하면 눈 깜빡할 사이입니다. 100년 365일 눈 깜짝할 사이입니다. 고통이 있겠습니까, 없겠습니까? 없습니다. 어디 불려가는 것도 고통이 아닙니다. 이것이 하나의 과정입니다. 여러분들을 시험하는 과정입니다. 마귀가 나를 시험하지요. 나는 또 여러분들을 시험합니다. 그래서 나고 자가 나오나 안 나오나 마귀를 통해서 시험을 합니다. 그래서 내가 선거법 위반으로 들어가는 것도 하늘궁에서 프로그램을 짜는 것입니다. 모든 일은 다 프로그램을 짜는 것입니다. 왜 추수 과정입니다. 그때 옹호하고 떨어져 버린 사람이 있을 수 있습니다. 내가 뭐가 잘못되면, “아, 이제 끝났나 보다” 하는 사람은 시험에 걸린 것입니다. “아, 신인이 지금 둔갑술을 쓰고 있구나” 하는 것입니다. 용이 나타날 때, 옛날 구름이 끼면 잘 안 보이고 이러지 않습니까? 그때 용이 나타나듯이, 쨍쨍할 때 나타난 용은 없습니다. 꼭 날씨가 흐리거나 구름이 꼈을 때 용이 나타납니다. 왜 그렇습니까? 용이 왜 쨍쨍할 때 안 나타납니까? 요새 젊은이들은 머리가 좋다고 하지만 아무 생각이 없습니다. 밤에 나타나야 멋있을 것 같습니다. 용도 바보가 아닙니다. 용은 옷을 안 입었습니다. 그러니까 구름을 좀 가려줘야 합니다. 용이 나타나야 합니다. 구름은 옷입니다. 그 옷을 좀 감아야지, 그냥 용 불알이 보이면 되겠습니까? 용도 수놈이 있고 암놈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용도 자기 몸이 구름에 살짝 가릴 때 나오는 것입니다. 어린애도 생각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용이 있으면 구름이 있는 것입니다. 구름 속에 싹 가려 놓는 것입니다. 그래서 신이 지상에 올 때, 구름 타고 온다고 하지 않습니까? 용과 비슷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구름을 타고 옵니다. 오리무중하게 해놓고 오는 것입니다. “저게 신인이야, 미친놈이야” 이렇게 분간이 안 간다는 소리입니다. 그것이 구름입니다. 구름 타고 온다는 것은 오리무중입니다. 도대체 저게 무엇인지 안개 속에서 나타난다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판 밖에서 옵니다. 비행기 타고 인천 공항에서 “아, 나 신인, 하늘에서 왔어” 하고 이렇게 비행기 없이도 착륙해서 보여주지 않습니다. 여자 몸으로 와서 살며시 옵니다. 다 속습니다. 만약에 내가 비행접시로 하늘에서 내가 딱 오고 전부 다 나타나 버리면 주먹 쓰는 사람들이 전부 천국 간다고 줄 설 것입니다. 명패, 그 사람들이 다 해버립니다. 천만 명 다 채워 버립니다. 세계 조폭으로, 세계 주먹 쓰는 사람이나 나쁜 사람들이 천만 명을 채웁니다. 그럼 나는 농사짓는 것이 아닙니다. 사람들 데리러 온 것이 아닙니다. 이렇게 숨어 있는 이 천사들, 백궁 가야 할 사람들이 이렇게 해야 오는 것입니다. 그냥 인천 공항에 그냥 비행기 내려오면서 “나는 누구다” 떠들고 막 이러면은 먼저 올 사람들이 뭐 하는 사람들인지 알겠지요? 그러면 그 사람들이 천만 명 금방 채워 버립니다. 그냥 게임 끝입니다. 진짜들이 오는 것입니다.
카이로스 시간에도 영초 만에 갔다가 영초 만에 오시지 않습니까? 근데 신께서는 인간의 육체로 오셨지 않습니까? 일단 주무셔야 유지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우리 크로노스 시간으로는 얼마나 백궁 갔다 오시는 데 시간이 걸립니까? 우리 시간으로는 초입니다. 갔다가 옵니다. 가서 시간이요? 가고 오는 것이 초인데 거기서 잠깐 있는 시간이 10분 정도 됩니다. 그러면 여기는 몇 시간입니까? 새벽에 다시 오시는 것입니까? 두세 시간. 아니, 새벽에 안 오고 금방 오는 것입니다. 그게 거기서는 시간이 어마어마하게 긴 시간입니다. 그 19분 정도, 여기는 10분 정도. 10분 정도면 내가 들어옵니다. 인간 시간으로 10분. 그러면 저희 인간처럼 똑같이 주무십니까? 그렇습니다. 자는 것입니다. 10분이 거기서는 이곳의 시간보다 이곳 한 달 정도 그 일을 보는 것입니다. 다 보고 오는 것입니다. 근데 10분 동안. 그러니까 내가 잠이 부족하거나 이런 것이 있겠습니까? 없습니다. 그러니까 이 세상에서 어떤 불행이 오거나 어려움이 와도 웃고 앉아 있습니다. 왜냐하면 아무것도 아니니까. 여러분도 그래야 합니다. 고통이 와도 “아이고, 이거는 뭐 잠시야” 마치 수술실에 들어가면 그 의사가 수술하는 데 시간이 얼마 걸린다고 해도 관심 없습니다. 환자는 마취 맞으면 끝입니다. 이 세상에 내가 나중에 의사 때문에 다시 또 깨어날 텐데 뭐, 마음 편하게 자 버리면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나중에 깨면 수술 끝났습니다. 빨리 가야 할 사람 있습니까? 진작 정보를 줍니다. 재밌지요? 그래서 내가 백궁 왔다 갔다 하는 것은 어릴 때부터입니다. 그러니까 내가 어릴 때 빗나가지 않습니다. 내가 누군지 아니까. 그 대신에 백궁에서 얼마나 나를 훈련시켰냐면 그렇게 배가 고픈데도 골목에 있는 빵집에 빵 하나를 못 훔쳐 먹었습니다. 그 하나가 내가 후회스럽습니다. 배를 쫄쫄 굶게 만드는 것입니다. 그들은 나를 말도 못 합니다. 지금도 내가 와서 뭐 이상한 것을 보면 옆에서 “아, 신인님, 이렇게 하세요” 그러지 않아도 똑같습니다. 백 대천사들이 “신인님은 고생 좀 하시게 저쪽으로 가야 해” 하는 것입니다. 끌려갈 수밖에 없습니다.
신인의 삶과 인간의 복종/순종
장관은 10분 단위로 시간을 체크합니다. “지금 장관님이 어디 있습니까? 아, 10분 후 어디로 가야 하는데” 이 시간을 10분 단위로 어디 계신지 체크가 다 보고 들어가야 합니다. 내가 장관 할 수 있습니까? 못 하는 것입니다. 한 곳에 있어야 하는데 10분 단위로 체크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가서 “지금 10분 있다 딴 사람 만나야 되고” 10분 이상 시간 안 줍니다. 만나는 시간들이. 대통령은 어떻습니까? 5분 단위로 시간 체크합니다. 대통령 면접 시간이 5분입니다. “당신, 당신 1분입니다” 뭐 10분 이렇게 시간이 짧다는 말입니다. 도지사 정도면은 한 20분 단위 되겠지요. 맨날 한 20분 단위 잘 늘어납니다. 신인은 어떻겠습니까? 전체를 다 하는데. 시간이 필요한 것입니다. 올라가서 하는 것입니다. 오늘 오신 분들 예별로 오면 올라갑니다. 신규 오분 예별로 올라갑니다. 오늘 정의원 가입하면 내로 올라갑니다. 오늘 정의원 준비 해비 정하시면 레벨 오면 올라갑니다. 예뻐진다는 말이 이것이 가짜이면 안 됩니다. 여성이 오르면 나오라고 하면 나오는 것입니다. 100% 내가 말을 하면 이루어집니다. 믿어야 합니다. 어린애처럼 이것이 나올까 하는 사람은 안 나옵니다. 이것이 중요한 말입니다. 그래서 선무당이 사람 잡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손해를 보는 것입니다.
달콤한 자유보다도 신님께 다른 분이 아닌 예수나 부처가 아닌 그런 신님께 복종하는 것이 자유보다 더 낫다고 합니다. 근데 인간에게는 복종이라는 순종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복종하는 것은 인간끼리입니다. 그래서 상명하복이라고 합니다. 윗사람한테 복종하는 것입니다. 신은 순복종이라는 말을 쓰면 안 됩니다. 순종입니다. 순종하는 것입니다. 자연스러운 것입니다. 복종은 어떤 법에 의해서 서열에 의해서 안 할 수가 없는데 하는 것입니다. 내가 불만이 있는데도 그 사람을 복종 안 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계급이 높으니까. 그것을 우리는 복종이라고 합니다. 나중에는 거기에 대항하면 또 법에 걸립니다. 하극상이라고 해서 상관한테 대들었다고 복종 안 한다고 하면 법률적인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영혼의 복종은 신에 대한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인간의 자유 사상에 들어 있는 것입니다. 인간은 자유롭게 복종할 수도 있고 안 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니 자유와 의무의 문제입니다. 신에 대한 순종은 자유의 의무와 더불어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복종은 자연스러운 현상이 아닙니다. 자연의 원리가 아닙니다. 그것은 인간이 만들어 낸 약속입니다. “너 나보다 계급 높은 사람한테 무조건 복종해.” 그 사람 말이 틀린데도 따라할 수밖에 없는 것, 그것을 복종이라고 합니다. 나는 저 안 들어가고 싶은데, 저 들어간 병사가 막 죽습니다. “전진해!” 그러면 죽습니다. 근데 뒤에서 상관이 권총을 빼가지고 “전진해!” 이럽니다. 적진에 들어가야 하는데 막 탈출해 버립니다. 안 들어가고. 이것은 불복종, 명령 불복종이 복종을 지키지 않았다고 해서 죄가 되는 것입니다. 근데 알면서 뛰어들면 다 죽습니다. 그럴 수 있지 않습니까? 베트남 전쟁에서 그런 일이 있었습니다. 헬리콥터에서 군인들을 막 내려 보내는데, 밑에 보니까 내려간 놈, 한 놈도 안 살고 다 죽습니다. 그런데 위에서 소대장이 발로 찹니다. 안 내려가니까 떨어뜨리는데, 내려가면 금방 죽어 버립니다. 한 3미터, 4미터 위에서 떨어뜨리거나 하면 부비트랩이 있으니까 헬리콥터 폭발하니 위에서 내려가는데, 위에서 쳐다보면 다 죽습니다. 내려간 놈 다 한 놈도 사는 사람이 없습니다. 그래도 위에서는 투입하라, 투하하라, 병사를 밑으로 내려보내라 막 이럽니다. 그러니까 막 위에서 발로 차고 막 뛰어내립니다. 그것이 지옥으로 떨어지는 것입니다. 근데 안 내려가면 감옥입니다. 내려가면 죽습니다. 그 어느 것을 택하겠습니까? 헬리콥터 붙들고 안 내려가려고 죽기 살기로 버티면 나중에 감옥 갑니다. 내려가면 시체가 되어 버립니다. 그것이 전쟁터입니다. 그래서 복종이라는 것은 강압적인 것입니다. 자발적인 것은 복종이 아닙니다. 저는 자발적입니다. 우리 인간관계에도 순종적으로 할 수 있습니다. 복종은 썩 바람직한 것이 아닙니다. 개가 주인한테 복종하는 자세를 합니다. 개 앞에 주인이 권위를 딱 가지고 있으면서 개를 팍 눌러야 개가 따라다닙니다. 개가 영리해서 “아, 나는 저 사람이 내 주인이 아니야” 이러면 말을 안 듣습니다. 그 개를 확 잡아야 합니다. 동물은 아직도 복종을 강요할 수 있는 것입니다. 동물한테. 복종이란 말이 우연히 나와서 내 머리가 복잡합니다. 복종은 순종하고 너무 차이가 있습니다. 이 사회를 우리가 순종적으로 나가는 것이 좋습니다. 복종은 좋은 것이 아닙니다. 상관이 너무 인자하고 사람이 좋으니까 쫄병이 따라가는 것 있지 않습니까? 복종 안 하고 싶어도 저절로 존경심이 생깁니다. 존경하는 것이 더 좋은 것입니다. 복종받을 만한 행동만 해버리면 그냥 알아서 다 합니다. 내가 우리 지지자들에게 복종하라고 안 하지 않습니까? 내가 누구라는 것만 알면 사람들 알아서 순종을 합니다. 그래서 복종은 썩 좋은 단어가 아닙니다. 싫습니다. 성령은 이 모든 가정에 이 유튜브를 보는 가정에 다 들어가서 이들의 어려움을 풀어주십시오. 다섯 천사 모든 사람들 속에 들어가서 건강해지고 부자되게 하십시오. 모든 자녀 문제가 다 해결되십시오. 부동산 문제 말끔히 해결되십시오. 송사에 연루된 사람들 송사가 하루빨리 잘 해결되십시오.
【 오늘의신인님 】202X년 하늘궁 대박나는 이유 백궁비행접시 또 포착되다! 20240514 (46분 30초)
00:09
하늘궁에 온 걸 축하합니다. 요새 며칠 이렇게 날씨가 좋네. 되게 좋죠? 여기만큼 아주 서울 가깝고 공기 좋고 교통 좋고 도둑이 없고 되게 좋은 곳이야. 알았죠? 여기가 몇 무일까? 여기가 10무야 10무. 도둑이 없지. 그죠? 나쁜 매연이 없지. 자동차 안 다니지. 그래 안 그래? 차가 많이 안 다니는 편이야. 어떤 데는 차가 막 지나가 계속. 우리 기산 제3 하늘궁 보면 차가 지나다니지? 그러니까 거기는 홍보관이나 마찬가지야. 하늘궁 홍보하는 데. 하루에 차가 수천 대가 다녀. 그러니까 거기는 장사꾼들은 장사가 되지. 여기 장사 안 돼.
여기는 뭐 차가 지나가나? 하늘궁이 있는 줄도 몰라. 그런데 거기서 하늘궁을 알리는 거야. 거기 가서 차 마시러 오면 하늘궁을 가득 주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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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보면 여기 하늘궁이 어디 있다. 그러면 여기가 원래는 옛날로 말하면 임꺽정이가 있던 데야. 여기가 그래서 임 씨들이 살잖아? 임채무도 살고 임현식이도 살지. 그게 전부 임꺽정 후손들이야. 그리고 여기 있다가 저기 개성으로 왔다 갔다 하는 사람들 가서 산적 했던 데야 여기가. 자리가 숨어 있는 곳이야. 그래서 장흥에 많이 온 사람도 여기가 있는 줄 몰라요 처음에는. 산곡에 넘어 있으니까. 그래서 이 자리가 아주 깊고 깊은 숨은 곳이다.
02:03
우리나라 10승지 있다고 그랬지? 전쟁 때 가장 안전한 지역이 10군데 있어. 알겠죠? 그 강화도라든지 몇 군데가 이렇게 있는데 영종도라든지 10승지가 있어 우리나라. 내가 한번 강의해줬나 모르겠네. 그런데 여기는 10승지에서도 가장 뛰어난 자리야. 저 밑으로 지나가도 이 밑에까지 와서도 몰라 옛날에는. 요새는 자동차 길을 뚫어놨으니까 알지. 올라오는 거기 돌고개가 있었겠어? 없었지. 그냥 산이야. 근데 낫을 가지고 어떤 사람이 와서 여기를 알아낸 거야. 아 이런 데가 있구나. 그래가 길을 뚫어 가지고 이 동네가 만들어졌대. 산을 넘어오기 전에는 이 동네가 있는 줄 몰라요. 그렇잖아?
02:54
그래 가지고 일로 넘어오면 저쪽 동네인 줄 알아. 저쪽에서 온 사람은 저 동네인 줄 알아. 무슨 말인지 알지? 그러니까 이 안에가 이렇게 분지가 있는지를 서로 모르는 거야. 저쪽 마을에 있는 사람은 저리 넘어오면 장흥면 있는 데인 줄 알고. 여기가 선다고 하는 사람은 이 골짜기가 저 호수 있는 데인 줄 알아. 그래 그래. 여기는 증발이 돼 버려. 누구든지 모르는 거야. 그래 가지고 이 돌고개를 딱 나무꾼이 이걸 나무로 낫으로 독사가 많았대 여기에. 막 풀을 베 가면서 이 길을 나무하러 다녔대 여기를. 그러다가 여기가 알려진 거야. 자리가 특이하죠? 알려지니까 여기가 포란형이라 여기 와서 여관이 호텔이 한 20개를 지었잖아?
03:45
사람들이 전부 여기 와서만 남녀가 자고 가는 거야. 그래 여기가 그렇게 남녀가 합을 하는 데가 좋은 자리야. 여기가 자궁이야. 그 다음 저 돌고개 넘어서 내려가는 데가 질이야. 거기가 질이란 말이야. 그 저 면사무소에서 올라오는 그게 질이야. 여기 자궁이야. 여기 있는 줄 몰라. 그리고 그 자궁 입구에서 보면 저 밑에가 끝인 줄 알아. 그러니까 여기가 끝이구나. 실제는 고개 넘으면 보광사 있는 데인 줄 알지. 여기는 보광사 있는 데가 아니잖아? 덤으로 숨어 있는데 이게 우리나라에서 최고 명당이야.
04:32
여러분들이 명당은 우리 몸에서도 숨어 있어. 알았죠? 눈은 명당이 아니야. 눈은 숨어 있지 않잖아? 몸에서 심장이나 자궁이나 이런 거 숨어 있어. 안 보여. 거기가 애가 나오고 명당이잖아? 명당이 이마에 달고 다니는 사람 있나? 없어. 항상 여기다 숨겨가 있지. 그러니까 명당이 몸 깊숙이있듯이 여기가 이렇게 돼 있는 거야. 알았죠? 근데 여기 와야 이게 전 세계로 퍼져. 자궁에 들어오니까. 이만한 정자 아기가 커지죠? 여기서 이제 우리가 만들어져서 세계로 나가는 거야.
05:21
10년이 돼야 출산을 하는데 아직 10년이 안 됐지. 그죠? 여러분 몸에 인간은 10달이면 출산을 하잖아? 우리 하늘궁 10년이 넘어야 출산이 되는 거야. 그게 왜 그러냐? 10년이면 강산이 변하지. 10년 9년 만에 강산이 안 변해. 그거 신기하죠? 그게 애는 10달이면 애가 나와. 근데 강산은 딱 10년을 채워야 돼. 10년이면 이 강산이 변하는 거야. 그럼 여기에 강산에 심은 거는 10년을 있어야 돼. 감나무 심었지? 10년 지나야 감을 따 먹을까 말까 한 거야. 알았지? 인간의 몸에 들어오면 10달이면 돼. 자식이 나오잖아? 근데 나무나 이런 건 안 그래. 한 10년 정도 돼야 강산이 바뀌는 거야. 알았죠?
06:24
박 대통령이 우리나라 조림 산업을 많이 했어. 맨날 나무 심자 그랬지? 근데 그게 10년이 지나니까 서서히 이제 나무가 숲이 되는 거야. 알겠죠? 몇 년 사이에는 고생만 죽으라고 하는 거지. 맨날 가서 심는데 나무는 안 보여요. 안 크는 거야. 그랬더니 한 10년 지나니까 그냥 숲이 생기기 시작하면서. 알았죠? 그래서 우리가 큰 사업은 10년, 적은 사업은 1년, 식당 같은 거는 1년이면 승패가 좌우돼. 1년 딱 해보면 아 이거 해야 되는지 말아야 되는지 딱 나와 버려. 그래 안 그래? 열 달이면 나와요. 그럼 이 가게 안 되겠다 이거 접어야 되겠다 막 이게 나오지?
07:11
근데 하늘 농사는 그렇지 않아요. 10년이야. 그러니까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요 10년 과정을 조금 10년 넘는 그 과정에 인생이 다 좌우돼 버려. 강산이 변해 버려. 그 10년 사이에 어영부영 한 애는 완전히 강산이 못 바꿔. 맞잖아? 적어도 초등학교 3학년부터 대학교 졸업할 때까지는 약 10년을 보는 거야. 한 4학년까지는 제정신이 아니고 철 들어서 이제 한 5학년 6학년 그다음에 중학교 3학년 고등학교 3학년 대학교 4년 이렇게 한 10년 정도 알겠죠? 12년 정도에 그 사람 인생이 완전히 달라져 버려. 초등학교 때는 뭐 장난으로 해놨다 하자.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이 여기 10년이야. 요 10년의 인생이 완전히 딴 애가 돼 있어.
08:15
초등학교 때는 저 새끼 저 개구장이었는데 아니 저게 대학을 졸업하고 하니까 저게 서울법대는 아주 사법고시가 붙어 있네. 검사가 돼 있는데 얘는 실업자로 있네. 왜 10년을 낭비한 거야. 중고등학교 때 놀러 다니고 대학교 때 미팅 다니고 이게 정신 빠져 가지고 여자한테 빠져 가지고 미팅 다니다 보니까 지 친구는 집에 처박혀서 사법고시 공부 해서 검사가 됐는데 이거는 지금도 미팅도 다니고 있어. 근데 걔는 검사 돼 가지고 재벌집 사위가 됐는데 지는 여자 하나를 지금도 대학교 1학년 때부터 지 친구 재벌 사위 될 때까지 여자 하나를 제대로 못 구하고 돌아다니면서 연애만 하고 다니다가. 그래 안 그래요? 그 10년 사이에 인생이 바뀝니다.
09:06
그러니까 여자의 운명은 1년이면 애 낳지만 10달이면 되지만 이 세상은 10년 단위로 이게 강산이 바뀌어 버려. 그래 우리 하늘궁이 지금 7년 됐어만. 알았죠? 3년 안에 이제 본궁도 짓겠지? 3년 안에 10년이 돼야 이제 하늘궁이 알려지기 시작하는 거야. 그런데 10년 되려면 이제 한 3년 남았지? 그게 한 7년이 7개월 여자 임신해서 7개월이 지나면 굉장히 위험한 시기가 오는 거야. 이거 애를 낳다가 죽는 거 아니냐? 이거 뭐 잘못된 거 아니냐? 막 가서 엑스레이 조사해 뭐야 여러 가지 해보죠? 불안하기 시작하는 거야. 처음에 한 6~7개월까지는 지나가다가 7개월부터는 불안해. 조사를 하지 않나? 뭐가 어떻게 된다 뭐 이래 싸면서 애가 숨을 쉬니 안 쉬니 불안한 게 연속되는 거야 그때부터. 알겠죠? 그리고 우리가 7년이 딱 되니까 안티가 막 산더미처럼 몰려오겠지. 그걸 우리가 이겨 나가야 돼.
10:21
이 지구상에서 사람 이름을 우유가 안 썩는다는 소리는 여러분 하늘궁 와서 처음 들을 거야. 그런데도 내가 누구라는 걸 꼭 밝혀야 되겠어? 아니 내 어머니 이름만 보고 내 이름만 봐도 이상하지 않아? 여러분 경기 좋다 할 때 서울 경 자 붙어 있지. 벤허 영화에 그 사람이 허 씨 집안이라 그래 안 그래? 그래 그래요. 암시가 하도 많아. 전 세계 암시가. 허 씨가 결국 예수하고 연관이 있고 그게 예수야. 재림 예수로 와서 세계를 바꾼 자가 이 자리에 와서 10년 동안 공을 들여야 돼. 제1 하늘궁 제2 하늘궁 제3 하늘궁이 완공돼. 그러면 제1 하늘궁 할 때 제2 하늘궁 제3 하늘궁 준비하고 있지? 이렇게 카메라 다리도 3개가 있어요. 맞잖아?
11:24
여기 삼각 다리를 내가 준비했지? 그 IMF 코로나 기간에 고 7년 동안에 코로나 기간이 3년이야. 맞아 맞아. 3~4년이 끼어 있어요. 그 기간에 여기 5명 이상 들어오면 시청하고 경찰이 지키고 있었어 안 지키고 있었어? 그 5명 이상 못 들어오게 하는 그때 우리는 집을 사기 시작했어. 여러분 내가 참 쉬운 일이야? 4년 동안은 코로나 난리가 났어. 그 교회가 많이 망했어 그 당시에. 근데 나는 하늘궁이 천 배 정도로 증가했어. 무슨 재주로? 신인이니까. 여기 여기 여기 100만 평만 있나? 제2 하늘궁 제3 하늘궁 삼각 다리를 딱 호수 대형 호수 2개 끼고 만들어놨지. 이게 쉬운 게 아니여. 다른 사람은 팔아먹기 바빠 그 시간에.
12:33
고 코로나 4년 동안에 멀쩡하게 있던 것까지 다 말아먹고 팔아먹고 있던 집까지 잽해야 될 사람들이 99%였어. 그래 안 그래? 그 기간 4년 기간에 하늘궁을 이렇게 올려놓고 저 기산저수지 제3 하늘궁은 돈 있다고 살 수 있는 곳이 아니야. 어마어마하게 좋은 곳이야. 그런 거 다 준비해놨지? 아무도 모르게 가만히 있다가 내가 어느 날 발표했지. 그래 안 그래? 그런 거 팔아먹는 게 그 기간이야 다른 사람들은. 있는 것도 팔아먹어요. 여기서 맨 마지막 산 호텔이 40억짜리 RX호텔이야. 그렇잖아? 그거는 그거 몇 배 되는 거야 그 기산은. 그런 거를 내가 몰래 준비했나 안 했나?
13:33
그런데 안티들은 내가 돈을 어데 빼돌려? 빼돌리는 게 아니라 이만큼을 만든 것도 기적이야. 여기에 은행 돈이 자그마치 600억이 들어왔어. 지금 내 은행 돈 600억을 쓰고 있잖아? 한 달에 이자가 한 4억 나가잖아? 4억 내지 5억 나가잖아? 이렇게 만든 사람을 보고 뭘 빼돌리긴 뭘 빼돌려? 어마어마하게 벌려놨지. 뭐하러 은행 돈을 써? 그냥 그 많은 빼돌린 게 있으면 내가 그냥 가 가지고 있으면 되지 뭐하러 이런 걸 준비할까? 내가 이거 팔아 가지고 내 나이에 지금 나이가 80이 다 된 사람이 이거 팔아서 내가 쓰려고 만들어? 다 이거는 하늘궁은 그대로 두고 갈 참이지. 이걸 누가 팔아 쓰노? 맞아 맞아 국민들한테 공원으로 그냥 내놓은 거야. 아무나 와도 돼.
14:31
그런데 안티들은 이게 내가 무슨 개인이 하려면 현금 가지고 있지. 몇천억 그냥 가지고 있으면 되지. 왜 이런 걸 벌려놓고 아무 이익이 없어요. 맞아 맞아. 그런 거짓말에 넘어가면 안 돼. 알았죠? 보탤 수 있으면 보태지. 뜯어가는 사람이 없다 이 말이야. 그렇잖아? 어떻게 여기 있는 직원들이 뭘 뜯어가기는 뜯어가노? 준대면 내가 주는 거지. 그래 안 그래? 내가 수고했다고 차비를 주거나 수고비를 주는 거 있을 수 있지. 그거 왜 간섭하노? 내 마음대로지. 주주가 내 하나인데. 아이고 알겠죠?
15:24
지금도 전화를 하고 있대. 지금도 뭐 어느 센터에 전화를 해 가지고 그 본인이. 아니 괜찮아. 아니 괜찮아. 안티들이 지금도 연락들 하니까 전부 조심해야 돼. 알았죠? 우리는 영혼으로 가는 길인데 우리가 무슨 그 사람들이 그 천사테스트 하면 뭔지 나옵니다. 천사테스트 해 봐요. 그 사람들 이름 대면 나와요. 그래서 내가 여러분들이 조심해야 돼. 절대로 마주 안 돼. 이렇게 하늘궁을 10년 안 됐죠? 7년 됐단 말이야. 그 7년에 4년이 코로나 정국이야. 지금도 그 여파가 있어. 맞잖아? 그런데 팔아먹지 않으면 다행이야 다들. 건물 있는 것도 다 팔아먹은 사람이 많아요 그 기간에. 근데 하늘궁은 그렇게 됐나?
16:30
그런데 내가 누구 도둑을 당해? 말도 안 되는 소리지. 이 영상은 봐도 아무 관계없어요. 그래서 나쁜 사람들 꾀임에 넘어가면 안 되는 거야. 알겠죠? 신인이 와 있는 거는. 누가 뭐래도 내가 와 있는 거는 여러분이 믿음이 가 안 가? 아니 이게 무슨 누구 무슨 여기가 무슨 절이나 교회처럼 무주공산이야? 보이지 않는 하나님 부처님 이것만 이야기하는 데가 아니야. 여기는 실물을 보여주는 거야. 세계 어떤 신부 이름을 써 봐. 우유가 안 썩나? 모든 사물이 그 사람과 궁합이 100점이 아니면 다 썩어버려.
17:20
신인은 100점이죠? 우유하고도 100점 계란 저거도 100점 다 100점이야. 계란 이거 되게 맛있는 건데. 저거 소금 찍어 먹는 것보다 더 맛있어요. 저 여러분 한 개씩 다 줄 거야. 우리는 저런 걸 가지고 있지 않아요. 누가 저 계란 내 보고 팔아먹었다고 그럴 거야. 그냥 줘 그냥. 다 들어온 거는 여러분이 다 가져가요. 뭐 여기 들어왔다고 내가 떡을 내가 먹나? 다 줘요 다. 놔뒀다가 이거 내한테 주나? 다 나눠 먹어. 하루 지나면 이거 누가 먹나? 그러니까 다 노놔 줘야지. 여기 들어온 거는 다 여러분 거야. 그와 같이 하늘궁에 들어온 거는 내가 나중에 백궁 갈 때까지만 여기서 일을 하다가 놔두지. 이거 영원히 기념적으로 남겨놔야지. 이거 어디로 없어지나? 한 개도 안 없어져요. 그래 안 그래? 배고파요.
18:29
어제 그저께인가 어제야. 고진원이가 여기 있지.
고진원이하고 여기 청소하는 빨간 옷 입은 여자 둘이 서이서 여기 위에 내 마중 나온 비행접시를 봤어. 근데 그게 별인 줄 알고 서이서 저건 왜 빛이 나와 그러면서 그러는 사이에 서이서 쳐다보고 있는데 평하고 없어져. 고진원이 오라 그래. 그래 가지고 미처 찍질 못했지. 어머 저게 뭐지 이랴 쌌는데 서이서 보고 있는데 뿅. 내가 왔다 갔다 하죠? 항상 여기는 보고 있어. 여기 비행접시 온 거 서이서 봤지? 저녁 몇 시야 그때가?
저녁 10시 반
10시 반. 여기 대기하고 있어. 색깔이 어떻대?
제가 그때 이제 그날 우리 박소정 씨와 이명규 씨 그다음에 박소정 씨 저하고
셋이서
셋이서 저쪽에 보면 별이 있어요. 선녀별이 있어요. 직녀별이 그중에 대로별이 있어요. 이렇게 하다가 막 설명하다가 이렇게 북극성 있잖아요? 북극성을 막 설명하는데 거기서 갑자기 뻥 하는 거야. 1초 뻥 사라져 버렸어요. 그게 제 혼자 봤으면 제가 정신병자인데 같이 본 사람이 있습니다.
직녀성 설명하고 북두칠성 설명하는 사이에. 하늘궁 위에 별이 색깔이 좀 다르지?
불빛이 일반 다른 우리 미국에서 인천공항 불빛이비행기보다 조금 더 밝았어요.
그런 밝은 빛이 딱 멈춰 있다가 피양 알겠지? 우리 하늘궁 상공은 내가 왔다 갔다 하지. 그러니까 피양 내가 없어진 게 아니야. 위장 써 버려. 위장해 버린 거지. 누가 본다는 것도 금방 알아. 누가 보고 있구나. 탁 스위치 누르면 위장돼 버려. 안 보여. 알았지? 가 버리면 되나? 항상 24시간 대기야. 알았지? 내가 올라가는 그 비행접시하고 그 비행접시는 달라. 그거는 보조들이야 보조. 내를 안내 비행접시야. 재미있어 없어?
21:04
하늘궁에는 실제 그런 걸 다 카메라도 옛날에 나왔지? 우리 여기 여기 뭐야? 거기도 나왔지? CCTV에 나왔잖아? 이렇게 실물로 보여주는 세계야. 알았죠? 그런 자리에서 여러분 신비한 걸 불로유도 체험하고 모든 이 계란하고도 나는 궁합이 100점이지. 여러분은 빵점이야. 그렇다니까. 그런 사람이 와서 앉아 있는 거야. 신인을 신인을 만난 만큼 복이 많은 사람. 그러니까 나는 여러분 쳐다보면 무진장 부러운 거야. 왜냐? 복이 터지고 터져서 복이 문드러져서 온 거야. 왜냐면 이렇게 와 있는 사람을 알아볼 수가 없거든. 완전 저 미친 사람 아니냐 이렇게 볼 수 있는데 여러분은 그걸 알아보고 온 거야. 이거는 무슨 뭐 무지무지하게 반가운 사람들이야. 그래 내가 사람들 보면 다 반가워하지.
22:15
그거는 내가 누구이기 때문에 그렇겠어? 신인이기 때문에 그런 거여. 뭐 사람이 사람을 보고 그리 반가워하는 사람은 내 뿐이야. 나는 어떤 할머니 어떤 나이 많은 여성을 봐도 시집 갓 시집온 처녀 같아. 그렇게 이뻐 보여. 그거 왜 그러냐? 나를 알아봤으니까. 그 사람 지금 모습은 가짜 모습이야. 나중에는 무지무지하게 아름다운 백궁 사람의 모습이 좀 있으면 변해버릴 거 아니냐? 가 가지고. 그러면 지금 참 그 인간의 도로 윤회한 그 모습이 아름답겠어 안 아름답겠어? 나를 만나러 온 거. 그러니까 나는 그게 무진장 좋게 보이는 거야.
23:00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을 보면 무슨 죽었던 즈그 어머니가 살아온 것 마냥 그렇게 반가워요 나는. 내가 말을 안 해도 여러분이 느끼고 있어 느껴. 다른 사람을 볼 때 여러분이 다른 사람이 여러분을 쳐다볼 때하고 틀려. 맞아 맞아. 내가 여기 오는 어떤 할머니를 이렇게 볼 때는 꼭 연인 보는 것 같아. 무슨 말인지 알지? 아마 죽었던 그 마누라가 살아온 것처럼 그렇게 반가워. 그지? 그러니까 그 정도로 여러분이 어디 가는데 반가워하는 사람 봤나? 없어요. 여러분 반겨주는 사람 내가 최고로 반겨주는 거야. 한마디로 말해서 깨가 쏟아져.
23:49
근데 실제 궁합을 보면 또 100점이야. 다 100점이야. 그지? 그다음에 그게 신인이란 말이야. 여러분 데리러 온 자란 말이야. 알겠죠? 무슨 교수가 말이야. 여러분 그렇게 반가워할 줄 알아? 아니에요. 그 사람 데리러 온 사람 아니야. 그 사람이 자기 종교단체 신도구나 이렇게 생각하지. 그래 안 그래? 나는 그 차원이 아니야. 반가워서 사죽을 못 써요. 알겠죠? 그래서 신인은 여러분이 보기에는 어린애 같아 보이지만 실제 신인이기 때문에 그런 거야. 그 불교 성철 스님 만나러 가 봐. 3천 번 절 해 이래. 그건 여러 만나러 온 사람이 아니여. 알았죠? 그냥 말로 몇천 년 몇억 년 만에 만나니까 그거 얼마나 반가워? 열매 하나가 완성된 거야 여러분은. 맞아 맞아.
25:01
그래서 어떤 사람이 산에 가서 이렇게 나무를 캐다 보니까 땅속에서 무슨 소리가 나. 그 곡갱이를 가지고 딱 파니까 금덩어리가 땅 속에 계속 파니까 계속 있어요. 그러니까 빨리 땅을 묻었어요. 그원체 금덩어리가 땅 속에 많으니까. 그다음 그 사람이 어디로 어떻게 했는지 알아? 땅 산 주인 찾아가서 그 산을 샀어. 산 주인한테는 여기 금덩어리 있다는 이야기하면 되나 안 되나? 그 사람이 그랬어요. 비싼 값으로 그냥 뭐 팔아 버려. 그 사람 금이 나오니까 그거 주면 되니까 뭐 신경 쓸 거 있나? 달라는 대로 주고 사 버려.
25:46
사 버리고 나서 이제 금을 캐니까 산 주인이 어떻게 생각해? 잔금 주고 나서 거기서 금이 쏟아져 나오니까 산 주인이 배 아파 죽겠지? 어쩔 도리가 없잖아? 근데 그거 수천억 배로 금이 계속 나오네. 좋아 안 좋아? 그게 나여. 다른 사람은 그 쓸모없다고 그냥 놔둬버린 거야. 근데 우연히 뭘 가서 칡뿌리 캐다가 금이 들어 있네. 그래 안 그래? 그게 여러분이 나를 만나는 것이 인연이 돼서 만난 거야. 알았죠? 여기가 그 산을 빨리 사 가지고 금을 확보한 거 아니야? 그죠? 그거와 똑같아. 하늘궁에 온 게 여러분이 금광을 발견한 거야.
26:41
나는 거꾸로 이 지구에 와서 여러분을 찾아야 되는데 이 80억 중에 100억 중에 0.1% 찾기가 쉬워요? 천만 명이 0.1%야. 그러니 0.1% 찾는데 보석이 굴러 들어왔네. 맞아 맞아. 지가 찾아서 찾아왔어요. 맞아 맞아. 그니까 반가워 안 반가워? 천년만년 만에 만나는 보석 덩어리지. 소출된 거 아니야? 여러분이 있기까지는 수백억이 죽었어. 땅속에 묻혔어. 그중에 여러분이 남은 거야. 값어치가 대단하죠? 지금 우리는 엄청난 모든 사물과 궁합이 100점인데 그중에도 여기 온 사람은 궁합을 논할 단계가 아니야. 맞아 맞아. 어마무시한 보물들이 몰려와서 천국으로 가는 거야. 알겠죠?
27:48
그래서 내가 이렇게 하는데 저기서 할머니가 와. 그리고 내 보면 서로 이 남들이 보면 이상스럽게 보여. 또 이산가족 만나는 것 같아. 그래 안 그래? 내가 반가워 해 안 해? 무슨 무슨 부자지간인가 저 애들 반가워할까 그러겠지. 근데 실제 반가워하는 거야. 가짜가 아니야. 그건 여러분들이 느껴. 내가 그렇게 반가워하죠? 그냥 이거는 뭐 과일이면 아마 터져버릴 거야. 그렇게 반가워요. 아니면 주먹으로 쥐어박을 정도로 많이. 그러죠? 그런 기쁨이 있는 거야. 근데 그걸 사람들은 몰라. 알겠죠? 그러면 여러분들은 선택이 된 보물 중에 보물이다. 그러면 오늘은 뭐 강의한 게 그런 거여. 질문 있나? 사람이 안 많으니까 답을 해줄게.
28:50
아까 UF 말씀인데요. 실제로 이동하실 때는 새벽 2시 정도.
그러니까
아 그렇군요.
그런데 내가 가는 시간은 일정치가 않아. 출발하는 시간은 내가 늦게 잘 때도 있고 일찍 잘 때도 있고 더 당겨질 때도 있어. 그런데 내가 누워서 눈을 감으면 여러분 감는 거 하고 또 틀려. 알았지?
그러니까 그거를 하루도 안 빠지고 어려서부터 반복하잖아? 그런데도 내색을 했나? 안 했어. 여기 와서 들통이 난 거야. 알았지? 이젠 알아도 괜찮아. 전 세계에 알려도. 알았죠? 그러니까 신비한 현상은 한두 가지가 아니야. 알았지? 여기 하늘궁에 와서 사진을 찍어보면 우리 하늘궁에 보면 이 건물이 안개 천사들이 이상한 모양을 많이 하지? 뭐가 날아가는 모양 뭐 이 파도 모양 뭐 많지? 그게 전부 천사들의 모습이야.
29:57
다 찍히지? 있어요. 알았지? 그 위에 숨어 있는 게 있어. 그게 지구인들을 못 믿어서 감시하는 게 아니라 내 모든 이동 상태를 보고 있는 거야. 내가 감옥에 가 있을 때는 감옥에 와 있어. 항상 와 있어. 내가 밤에 가야 되니까. 낮에는 감옥이고 밤에는 감옥이 아니야. 그래 그래. 그래 그래. 항상 대기하고 있지. 내가 여주에 있었잖아? 여주에. 거기 있었지. 여주교도소에 있었잖아? 그럼 맨날 불빛이 거기 와 있는 거야. 알았지? 그러니까 이 세상에 이 세상에 와서 하는 이 일은 이거는 내가 영원히 하는 일에 비하면 이거는 눈 깜짝할 사이야.
30:47
이거 100년 362년은 눈 깜짝 사이야. 그지? 그러니까 고통이 있겠나 없겠나? 어디 불려가는 것도 고통이 아니야. 이게 하나의 과정이야. 여러분들을 시험하는 과정. 알았지? 마귀가 나를 시험하지만 나는 또 여러분들을 시험해요. 거기서 낙오자가 나오나 안 나오나? 마귀를 통해서 시험을 하는 거야. 알았지? 그래서 내가 지금 선거법 위반으로 들어가는 것도 백궁에서 프로그램을 짜는 거고 무슨 일이 일어나면 다 프로그램을 짜는 거야. 왜? 추수 과정이야. 그때 어머 하고 떨어져버리는 사람이 있을 수가 있어. 알겠죠? 내가 뭐가 잘못되면 이제 끝났나 보다. 그 사람은 시험에 걸린 거야. 신인이 지금 둔갑술을 쓰고 있구나. 그지?
31:49
용이 나타날 때 옛날 구름이 끼고 잘 안 보이고 이러잖아? 그럴 때 용이 나타나듯이. 쨍쨍 대낮에 나타난 용은 없어. 없지? 꼭 날씨가 흐리거나 구름이 끼었을 때 용이 나타나지. 그거 왜 그러냐? 왜 그렇지? 용이 왜 쨍쨍 대낮에 안 나타나? 참 요새 젊은이들은 저렇게 머리가 좋단 말이야. 머리가 좋으면 아무 생각이 안 나. 용도 바보가 아니야. 용은 옷을 안 입었어. 그러니까 구름을 좀 가려줘야 올라. 그래 안 그래? 용이 나체야. 맞아 맞아. 그러니까 구름은 옷이야. 그 옷을 좀 감아야지. 그냥 용 불알이 모이면 되겄나? 그래 그래. 용도 숫놈이 있고 암놈이 있다고. 그러니까 용도 자기 몸이 구름에 살짝 가릴 때 나오는 거야. 그래안 그렇겠어? 그건 어린애도 생각할 수가 있는 건데 그렇지 않아?
33:06
그게 그래서 용이 있으면 구름이 있는 거야. 구름 속에서 가려 놨다. 그래서 신이 지상에 올 때 뭐로 온다고? 구름 타고 온다고 그러지? 그래서 용과 비슷하게 돼 있는 거야. 구름을 왜 타고 와? 안개 속에 오리무중하게 해놓고 오는 거야. 저게 저게 신인이야. 미친놈이야. 이렇게 분간이 안 간다 이 소리야. 그게 구름이야. 구름 타고 온다는 거는 오리무중이야. 도대체 저게 뭐야? 안개 속에서 나타난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판 밖에서 와요. 비행기 타고 인천공항으로 해서 나 하늘에서 왔어 하고 이렇게 비행접시에서 착륙해서 보여주지 않아. 맞아 맞아.
33:53
여자의 몸으로 와서 살며시 온단 말이야. 다 속아요. 그렇겠지? 만약에 내가 비행접시로 하늘에서 내가 딱 오는데 전부 쳐다보는 데서 나타나버리면 주먹 돈. 이 사람들은 전부 천국 간다고 줄 설 거야. 명패 그 사람들이 들이 다 해버리고. 천만 명 다 차버려. 세계 조폭으로. 세계 주먹 쓰는 사람이나 뭐 나쁜 사람들 이 사람들이 천만 명을 채워. 그럼 나는 헛 농사 짓는 거 아닌가? 그 사람들 데리러 온 게 아니야. 이렇게 숨어 있는 이 천사들 백궁 가야 될 사람들이 이렇게 해야 오는 거야. 맞지? 그냥 인천공항에 그냥 비행접시가 내려오면서 마냥 나는 누구다 떠들고 쎄리 하면 먼저 올 사람들이 뭐 하는 사람들인지 알겠지? 그러면 그 사람들이 천만 명 금방 차버려. 그럼 그냥 게임 끝이야. 맞아 맞아. 산골짜기 와 긴가 민가 이럴 때 진짜배기로 오는 거야?
35:07
카이로스 시간으로 0초 만에 갔다 0초 만에 오시잖아요? 근데 신인님께서는 인간이 육체로 오셨잖아요? 일단 주무셔야 되잖아요? 유지하려면. 그러면 우리 크로도스 시간으로는 한 얼마나 그 1백궁 갔다 오시는 게 시간이 걸리나요 우리 카이로스
여러분 시간으로는 그게 1초
갔다가
갔다 오는 데
카이로스 시간이
가고 오는 게 1초인데 거기에서 잠깐 있는 시간이 10분 정도 되잖아? 그러면 여기는 몇 시간이야?
그러면은 그러면 한 새벽에 다시 오시는 거네요.
두세 시간
새벽에 안 오지. 금방 오는 거지. 그게 거기서는 시간이 어마어마하게 긴 시간이야. 10분 정도 10분 정도면 내가 들어와. 나가 가지고 인간 크로도스 시간으로 10분이야.
그러면 저희 인간처럼 똑같이 주무시겠네요.
그렇지 와서 이제 자는 거지. 알겠지? 그런데 10분이 거기서는 여기에 시간보다 여기 여기 한 달 정도 시간. 그 일을 보는 거지 다 보고 오는 거지.
근데 10분 동안 와서. 그러니까 내가 잠이 부족하거나 이런 거 있겠나? 글쎄 없어. 없지.
36:21
그러니까 그러니까 이 세상에서 어떤 불행이 오거나 어려움이 와도 웃고 앉아 있어. 왜냐면 이건 아무것도 아니니까. 여러분도 그래야 돼 이제. 알았지? 고통이 와도 아이고 이거는 뭐 잠시야. 마치 수술실에 들어가면 그 의사가 수술하는 데 시간이 얼마 걸린다도 관심 없어 환자는. 마취제 맞으면 끝이야. 그래 그래. 이 세상에 내가 나중에 의사 때문에 다시 또 깨어날 텐데 뭐. 마음 편안한 거와 똑같아. 마음 놓고 자버리면 되는 거야. 그래 안 그래? 그러면 뭐 나중에 깨어나면 수술 끝났어.
36:58
빨리 가야 될 사람 있나? 진작 정보를 줘야지. 재밌죠? 그래서 내가 백궁 왔다 갔다 하는 거는 어릴 때부터입니다. 그러니까 내가 어릴 때 빗나가지가 않지. 내가 누군지 아니까. 그래야 돼. 그 대신에 백궁에서 얼마나 나를 훈련을 시켰냐면은 그렇게 배가 고픈데도 골목에 있는 그 빵가게 빵 나마가시 하나 이렇게 있는 거 그거 하나를 못 훔쳐 먹었어. 그게 하나가 내가 후회스러워. 배를 쫄쫄 굶게 만드는 거야 쟤들은 나를. 말도 못해. 지금도 내가 여기서 뭐 이상하게 한다면 옆에서 아이 신인님 이렇게 하세요. 그러잖아? 백궁도 똑같애. 백궁 대천사들이 신인님은 고생 좀 더 시켜야 돼. 저쪽으로 가야 돼. 막 이래 쌌는 거야 지금. 그 끌려갈 수밖에.
37:59
그러니까 장관은 10분 단위로 시간을 체크해요.
10분 단위로. 나라의 장관이 되면. 지금 장관님이 어디 있습니까? 10분 후에 어디로 가야 되는데 이런 시간을 10분 단위로 어디 계신지 체크가 다 보고 들어가야 돼. 그 내 장관 할 수 있나? 못하는 거야. 하늘궁에 있어야 되는데 10분 단위로 체크하는 그런 데 가서 지금 10분 있다가 다른 사람 만나야 되고 10분 이상 시간을 안 줘. 만나는 시간도. 대통령은 어떻고? 어마어마해. 5분 단위로 시간 체크를 대통령은. 5분 단위로 대통령 면접 시간이 5분입니다. 당신 1분 10분 이렇게 시간이 짧다 이 말이야. 도지사 정도면은 한 20분 단위 되겄지. 맨장 한 20분 단위로 늘어나요. 그렇잖아?
38:54
그러니까 신인은 어떻것노? 맞아 맞아. 은하계 전체를 다 보는데. 그지? 그러니까 시간이 필요한 거야. 올라가서 하는 거야. 오늘 오신 분들 레벨 5무 올라가라. 신규 모셔온 분들 레벨 5무 올라가라. 오늘 정회원 가입한 분 레벨 5무 올라가라. 오늘 정회원비 회비 증액하신 분 레벨 5무 올라가라.
39:32
이뻐진다 하는 말이 이게 가짜겠지 이러면 안 돼. 여성 호르몬 나오라고 하면 나오는 거야 100%. 그에 내가 말을 하면 이루어져요. 믿어야지 어린애처럼. 왜 나올까 이런 사람은 안 나와. 굉장히 중요한 말이야. 그래서 그래서 선무당이 사람 잡는 거야. 똑똑한 사람들이 손해를 보는 거야. 알았지?
40:06
한용운 님이 말씀하신 정리는 잘 안 됩니다마는 달콤한 자유보다도 신인님께 다른 분이 아닌 예수나 부처가 아닌 그런 신인님께 복종하는 것이 자기보다 더 이제 뭐 뭐랄까 행복하다라고
40:28
근데 이제 인간에게는 복종이라고 그러고 신에게는 순종이라고 그래. 복종이 이니라. 복종하는 건 인간끼리. 그래서 상명하복이라 그래. 그러니까 윗사람한테 복종하는 거고 신은 복종이라는 말을 쓰면 안 돼. 순종 알았지? 순종하는 거지. 그러니까 자연스러운 거야 그거는. 근데 복종은 어떤 법에 의해서 서열에 의해서 안 할 수가 없는데 하는 거. 그잖아? 내가 불만이 있는데도 그 사람을 복종 안 할 수가 없는 거야. 계급이 높으니까. 그걸 우리는 복종이라고 그래. 그래 가지고 나중에는 거기에 대항하면은 그 법에 걸려. 하극상이라고 그래 가지고. 상관한테 대들었다 복종 안 한다. 이래 가지고 이게 법률적인 문제가 있는 거거든. 그래서 만해 한용운의 복종은 신에 대한 게 아니야.
41:32
그래 그거는 뭐냐? 그거는 인간의 자유사상에 들어있는 거야. 인간은 자유적으로 복종할 수도 있고 안 할 수도 있어. 그거는 자유 자유와 의무에 문제야. 그지? 근데 신에 대한 순종은 자유의 의무하고 아무 관계가 없어. 무조건적이야. 그렇지. 자연스러운 현상이지 그거는. 그러나 복종은 자연스러운 현상이 아니야. 자연의 원리가 아니라고. 그거는 인간이 만들어 놓은 약속이야. 너는 너보다 계급 높은 사람한테 무조건 복종해. 그 사람 말이 틀린다 해도 따라할 수밖에 없는 거. 그걸 복종이라고 그래.
42:16
나는 저 안 들어가고 싶은데 저 들어간 병사가 막 다 죽네. 전진해. 그러는데 그거 들어가면 죽어요. 근데 뒤에서 상관이 권총을 빼가지고 전진해 인마 막 이런단 말이야. 그럼 적진에 들어가야 되는데 막 탈출해 버려 안 들어가고. 이거는 이제 불복종 명령 불복종이야. 복종에 지키지 않았다. 불복종. 이게 죄가 되는 거야. 근데 알면서 뛰어들어 놈은 다 죽네. 그럴 수 있잖아?
42:48
월남에서 그런 일이 있었어. 헬리콥터에서 군인들을 막 내려보내는데 밑에 보니까 막 내려간 놈마다 한 놈도 안 살고 다 죽어. 그런데 위에서 소대장이 발로 차. 안 내려가니까. 떨어뜨리는데 내려가면 금방 죽어 버려. 그러니까 한 3m 4m 위에서 떨어뜨리거든 헬기가. 근데 병사들이 그 헬기가 닿으면 부비트랩이 있으니까 헬리콥터가 폭발하니까 위에서 내려왔는데 위에서 쳐다보니까 다 죽네. 내려왔는 놈마다 다. 한 놈도 사는 사람이 없어요.
43:22
그래도 위에서는 투입해라. 투하하라. 병사를 밑으로 내려보내라 막 이런단 말이야. 그러니까 막 위에서 발로 차고 막 뛰어 그게 지옥으로 떨어지는 거여. 근데 안 내려가면 감옥이야. 내려가면 죽어. 어느 걸 택하겠어? 헬리콥터를 붙들고 안 내려가 죽기 살기로. 그럼 나중에 감옥 가. 내려가면은 시체가 돼 버려. 그게 전쟁터야. 그래서 복종이라는 건 강압적인 거여. 자발적인 건 복종
저는 자발적 순종으로 바꾸겠습니다.
43:59
우리 인간관계에도 순종적으로 할 수가 있어. 알았지? 복종은 썩 바람직한 게 아니야. 알았지? 그래서 우리가 개가 주인한테 복종하는 자세를 취하거든. 개 앞에 주인이 권위를 딱 가지고 있으면서 개를 팍 눌러야 개가 따라다닌단 말이야. 그렇지. 개가 영리해 가지고 나는 저 사람이 내 주인이 아니야 이러면 말을 안 들어. 개를 확 잡아야 되거든. 그 동물은 아직도 복종을 강요할 수 있는 거야 동물한테. 그래서 이 참 복종이라는 말이 우연히 나와 가지고 내가 참 머리가 복잡하네. 알았지? 복종은 순종하고 너무 차이가 있어요. 알았죠?
44:55
이 사회를 우리가 우리가 순종적으로 나가는 게 좋아. 복종은 좋은 건 아니지. 그렇잖아? 그래서 어떤 게 좋냐 하면은 상관이 인자하고 사람이 좋으니까 쫄병이 따라가는 거 있잖아? 복종 안 하고 싶어도 지절로 존경심이 생겨. 존경하는 거. 존경하는 게 더 좋은 거야. 복종보다 존경받을 만한 행동만 해 버리면 그냥 알아서 다 해. 내가 우리 지휘자 보고 복종하라고 안 하잖아? 내가 누구라는 것만 알키면 사람들이 알아서 순종을 해. 그지? 그래서 복종은 썩 좋은 단어가 아니야. 시로써. 오케이
45:50
성령은 이 모든 가정에 이 유튜브를 보는 가정에 다 들어가서 이들의 어려움을 풀어줘라.
다섯 천사 모든 사람들 속에 들어가서 건강해지고 부자 되게 해라.
모든 이 자녀 문제가 다 해결돼라.
부동산 문제 말끔히 해결돼라.
송사에 연루된 사람들 송사가 하루빨리 잘 해결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