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6.06. 현충일 특집 맥아더의 교훈, 자연축복 , 암유발 식습관
MacArthur and the humility of Yi Sun-sin: Lessons from the Korean War
맥아더 장군의 오만함이 가져온 결과 , ‘만(慢)’이 들어간 단어들이 초래하는 부정적인 결과 , 이름을 활용한 자연 축복 방법 , 그리고 암을 유발하는 식습관과 건강한 식사법 에 대한 내용을 다룹니다.
- 맥아더 장군의 오만함과 6.25 전쟁
- 6.25 전쟁 개요
- 6월은 보훈의 달이며, 현충일(6월 6일)과 6.25 전쟁(6월 25일)이 포함
- 6.25 전쟁에 참전한 외국군 총인원은 약 195만 명 (18개국)
- 이들은 백두산까지 진격하여 평양을 점령하고 압록강까지 진출
- 맥아더의 오만과 패배
- 맥아더 장군은 인천상륙작전의 성공 이후 교만(오만)에 빠짐
- 트루먼 대통령의 경고(압록강을 넘지 말라)에도 불구하고 압록강까지 진격
- 중공군의 유인 전술에 속아 장진호 전투에서 미군이 대패
- 중공군은 소수의 병력으로 미군을 유인, 미군이 방심하고 추격하도록 유도
- 압록강 근처에 100만 대군을 매복시켜 미군을 전멸시킴
- 장진호 전투에서 미 해병대 사단이 전멸하고, 영하 30도의 추위 속에 많은 병사들이 얼어 죽음
- 결국 흥남 부두로 철수
- 맥아더 해임 및 휴전선 형성
- 맥아더는 만주에 원자탄을 투하하여 중국과 전면전을 말
- 트루먼 대통령은 3차 세계대전 발발을 우려하여 맥아더를 해임
- 중공군의 계속된 남하로 휴전선이 형성
- 이로 인해 개성시와 개성 평야를 북한에 빼앗기고, 남한은 설악산 등 산악지대를 얻게 됨
- 이순신 장군과의 비교
- 이순신 장군은 감옥에서 나와 계급장 없이 싸우라는 명령에도 겸손하게 복종
- 왕의 심기를 불편하게 하지 않기 위해 전장에서 조용히 죽음을 맞이함
- 맥아더의 오만함과 대조되는 이순신 장군의 겸손함
- 전쟁 중 미군과 한국군의 희생
- 6.25 전쟁에서 수많은 해외 군인, 특히 20대 미 해병대원들이 희생
- 미군들은 얼어붙은 전우의 시신을 버리지 않고 운반하며 큰 고통을 겪음
- 한국군 정갑수 병장이 다리 잘린 미군 병사를 업고 탈출시켜 살려냄
- 정갑수 병장은 이 공로로 미국과 한국에서 훈장을 받음
- ‘만(慢)’이 들어간 단어들의 위험성
- 집안을 망치는 다섯 가지 ‘만’
- 교만: 잘난 체하고 뽐내는 태도
- 오만: 거만하고 건방진 태도 (오만방자, 오만불손)
- 자만: 스스로 잘났다고 뽐내는 태도
- 거만: 잘난 체하며 남을 업신여기는 태도
- 불만: 만족하지 못하는 태도
- ‘만’이 초래하는 결과
- ‘만’이 오면 ‘망(亡)’이 따라옴
- 처음에는 원망이 오고, 나중에는 패망이 옴
- 겸손하지 않고 ‘만’을 부리면 결국 망하게 됨
- 자연 축복 방법
- 자연 축복의 원리
- 이름을 쓰거나 붙이면 자연물에 축복이 들어감
- 이는 신이기 때문에 가능한 권능
- 그를 모르는 외국인이 이름을 써도 축복이 들어감
- 자연 축복은 누구나 줄 수 있음
- 자연 축복 적용 방법
- 이름 쓰기: 우유, 식물, 악기, 자동차 등 모든 자연물이나 사물에 허경영 이름을 쓰거나 스티커를 붙임
- 예시: 우유에 이름을 쓰면 우유가 썩지 않음
- 예시: 악기에 이름을 쓰면 소리가 달라지고 감동을 줌
- 이름 부르기: 물 회사에서 물을 출고할 때 스피커로 “허경영”을 계속 틀면 물병에 이름을 붙이지 않아도 물이 썩지 않음
- 주의: 시장에 파는 오이나 섹스폰 등 이미 만들어진 물질에는 이름을 부르는 것만으로는 축복이 들어가지 않음. 직접 붙여야 함
- 제외 대상: 된장 등 발효 식품에는 이름을 쓰면 안 됨
- 하늘의 축복과 자연 축복의 차이
- 하늘의 축복: 신(허경영)에게 직접 받아야 함
- 100만 원의 비용이 발생하지만, 이는 하늘궁 복지 및 운영을 위한 것
- 돈이 없는 사람은 요청하면 무료로 받을 수 있음
- 자연 축복: 이름을 사용하면 누구나 줄 수 있음 (무료)
- 미래 계획
- 이름을 모든 식품에 사용하게 되면 막대한 수입이 발생
- 이 수입으로 양주시 저소득층 및 차상위 계층에게 1억 원씩 지원 예정
- 궁극적으로 대한민국 전체에 생활비를 지원할 계획
- 암 유발 식습관 및 건강한 식사법
- 침의 중요성
- 나이가 들수록 침 분비량이 줄어듦
- 음식을 빨리 먹어 침과 섞이지 않으면 대장암 발생 위험 증가
- 침에는 소화 효소인 아밀라아제 호르몬이 포함되어 있어 소화에 필수적
- 침이 섞이지 않은 음식은 몸에 고통을 주고 병들게 함
- 건강한 식사 습관
- 오래 씹기: 음식을 오래 씹어 침과 충분히 섞이게 해야 함
- 위장이 소화할 일이 줄어들어 편안해지고, 몸이 가벼워짐
- 적게 먹기: 적은 양을 먹더라도 오래 씹는 것이 중요
- 식사 시간 준수: 저녁 식사는 오후 6시 이전에 마쳐야 함
- 잠들기 전에 위장, 소장, 대장(삼장법사)이 쉬어야 함
- 늦게 식사하고 자면 몸이 밤새 소화하느라 피곤하고, 아침에 머리가 아프거나 몸이 무거움
- 몸의 방어 시스템
- 구토와 설사: 몸에 나쁜 것이 들어왔을 때 이를 빨리 내보내기 위한 선물
- 독을 먹었을 때 구토를 통해 생명을 구할 수 있음
- 급하게 먹은 밥이나 독소는 소장, 대장에서 비상 상황으로 인식하여 설사를 유발
- 설사의 위험성: 매일 설사를 하는 것은 대장암으로 가는 심각한 증거
- 건강한 배변: 화장실 휴지에 아무것도 묻지 않고 깨끗하게 닦여야 건강한 상태
- 불로장생하면 그렇게 될 수 있음
맥아더와 이순신 장군이 주는 교훈은 무엇인가? 오만(傲慢)은 패망을 부르고 겸손은 승리를 가져온다는 것입니다.
- 6.25 전쟁과 맥아더 장군의 오만함
25 전쟁 당시 맥아더 장군의 오만함이 전쟁의 흐름과 결과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설명한다.
1.1. 6.25 전쟁 참전국과 맥아더 장군의 오판
6.25 전쟁 참전 규모
6월은 보훈의 달로, 현충일(6월 6일)과 6.25 전쟁(6월 25일)이 포함된다.
6.25 전쟁에 외국에서 총 195만 명(약 200만 명)이 참전했으며, 이는 6.25만 명의 약 3분의 1에 해당한다.
18개 나라에서 온 참전 용사들이 백두산까지 진격하여 평양을 점령하고 압록강까지 진출했다.
맥아더 장군의 오만과 장진호 전투 패배
압록강 진출 후 중공군이 개입하면서 장진호 전투에서 미군이 패배했다.
맥아더 장군은 인천상륙작전의 성공으로 교만해졌고, 트루먼 대통령의 경고에도 불구하고 압록강을 넘어 중국으로 진격하려 했다.
중공군은 소수의 병력을 보내 미군을 유인한 후, 100만 대군으로 미군을 포위하여 장진호 전투에서 미 해병대 사단이 전멸하는 결과를 초래했다.
영하 30도가 넘는 혹한 속에서 미군들은 얼어 죽거나 흥남 부두로 철수해야 했다.
맥아더 장군은 만주에 원자탄을 터뜨려 중국과 전면전을 벌여야 한다고 주장하는 등 판단 착오와 오만함을 보였다.
1.2. 맥아더와 이순신 장군의 리더십 비교 및 전쟁의 결과
오만함의 위험성
맥아더 장군의 실수는 오만함에 있었다.
그는 미국 대통령의 경고(압록강을 넘지 마라, 중국 개입 시 3차 대전 발생)를 무시하고 자신의 인기를 믿고 독단적으로 행동했다.
이순신 장군의 겸손함
이순신 장군은 맥아더와 반대로 겸손함을 보여주었다.
그는 감옥에 갇혔다가 계급장 없이 싸우라는 명령에도 순종했으며, 왕의 심기를 불편하게 하지 않기 위해 전장에서 조용히 죽음을 맞이했다.
오만함이 부른 결과
맥아더 장군은 미군의 강함을 과신하여 중국의 계략에 말려들었다.
미 제1사단장의 철수 건의를 무시하고 전진을 명령하여 병사들을 희생시켰다.
결국 트루먼 대통령은 맥아더 장군을 해임했고, 중공군의 진격으로 휴전선이 그어져 개성시와 개성 평야를 북한에 넘겨주게 되었다.
우리는 산악지대인 설악산, 양양, 속초, 고성 등을 얻었지만, 북한은 개성 시내와 개성 평야를 가져갔다.
6.25 전쟁에서 많은 해외 군인들이 희생되었으며, 특히 미군들은 얼어붙은 시신을 운반하는 데 큰 고통을 겪었다.
한국군 정갑수 병장이 다리 잘린 미군 병사를 업고 탈출시켜 살려낸 일화는 미군에 대한 고마움을 보여주는 사례이다.
- ‘만(慢)’의 다섯 가지 종류와 ‘자연 축복’의 원리
‘만(慢)’이라는 글자가 들어가는 다섯 가지 부정적인 태도가 어떻게 개인과 집안을 망하게 하는지 설명하고, 허경영의 ‘자연 축복’이 어떻게 작용하는지 그 원리를 제시한다.
2.1. 집안을 망하게 하는 ‘만(慢)’의 다섯 형제
‘만(慢)’의 다섯 가지 종류
집안을 망치는 다섯 형제는 교만, 오만, 불만, 자만, 거만이다.
교만은 잘난 체하고 뽐내는 태도이다.
오만은 건방지고 거만한 태도로, 맥아더 장군의 사례처럼 성공 지명 후 나타나는 경향이 있다.
불만은 만족하지 못하고 불평하는 태도이다.
자만은 스스로 잘났다고 뽐내는 태도이다.
거만은 잘난 체하며 남을 업신여기는 태도로, 없는 사람이 있을 때 나타나기 쉽다.
‘만(慢)’이 부르는 결과: 원망과 패망
‘만’의 다섯 형제에 빠질수록 더욱 겸손해야 한다.
‘만’을 부리면 결국 원망이 찾아오고, 나중에는 패망으로 이어진다.
남편이 겸손하면 아내가 원망하지 않는 것처럼, 겸손은 원망을 막는다.
2.2. 허경영의 ‘자연 축복’ 원리
‘자연 축복’의 작동 방식
허경영의 ‘자연 축복’은 그의 이름을 사물에 쓰거나 붙이면 발현된다.
예를 들어, 우유에 허경영 이름을 쓰면 우유가 썩지 않는다.
살인범이나 허경영을 모르는 외국인이 이름을 써도 축복이 들어간다.
이는 허경영이 신인이라는 증거이며, 그의 이름에 축복의 권능이 있기 때문이다.
‘자연 축복’은 자연계에 주어지는 축복으로, 누구나 허경영의 이름을 쓰면 줄 수 있다.
반면, ‘하늘의 축복’은 신에게 직접 받아야 하는 축복이다.
‘자연 축복’의 활용과 효과
계란, 우유, 꽃, 떡 등 모든 식품에 허경영 이름을 쓰거나 스티커를 붙이면 축복이 들어간다.
이는 돈이 들지 않는 공짜 축복이므로 널리 알려야 한다.
단, 된장처럼 발효하는 식품에는 사용하면 안 된다.
허경영의 이름은 자연이 그를 신으로 인식하게 하여, 썩지 말라는 명령처럼 작용한다.
‘하늘의 축복’은 100만 원을 받는데, 이는 축복을 우습게 여기지 않게 하고 하늘궁의 복지 및 운영 비용으로 사용된다.
돈이 없는 사람은 요청하면 무료로 축복을 받을 수 있다.
섹스폰이나 다른 악기에도 이름을 쓰면 소리가 달라지는 등 효과가 나타난다.
물 회사에서 물을 출고할 때 스피커로 허경영 이름을 계속 틀어주면 물병에 이름을 붙이지 않아도 물이 썩지 않는다.
자동차에도 스티커를 붙이거나 이름을 써 붙이면 차 소리가 달라진다.
이러한 축복의 원리는 과학적으로 설명하기 어렵지만, 직접 해보면 그 효과를 알 수 있다.
- 암을 유발하는 식습관과 건강한 식사법
암을 유발하는 잘못된 식습관을 지적하고, 건강을 지키기 위한 올바른 식사법을 제시한다.
3.1. 잘못된 식습관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
침의 중요성과 빨리 먹는 습관의 위험성
나이가 들수록 침 분비가 줄어들기 때문에 식사 시 침과 음식을 충분히 섞는 것이 중요하다.
음식을 빨리 먹으면 침이 섞이지 않아 대장암을 유발할 수 있다.
뜨거운 국에 밥을 말아 먹는 습관은 식도암 등 다양한 질병을 유발하며, 집안 전체를 환자 투성이로 만들 수 있다.
침에 있는 아밀라제 호르몬은 위에서 나오지 않는 소화액으로, 음식과 충분히 섞여야 위장이 편안하게 소화할 수 있다.
침이 섞이지 않은 음식은 몸에 들어가면 나올 때까지 고통을 주며, 온몸을 병들게 한다.
늦은 저녁 식사와 수면의 질
저녁 식사는 오후 6시 이전에 끝내는 것이 좋다.
6시 이후에 밥을 먹는 사람들은 불행해질 수 있다.
사람이 잠을 잘 때 소장, 대장, 위장(삼장 법사)도 함께 쉬어야 한다.
늦게 저녁을 먹고 자면 몸은 밤새 소화 활동을 하느라 쉬지 못해, 아침에 머리가 아프고 몸이 무거워지는 등 건강을 해친다.
3.2. 건강한 식사법과 배변 습관
올바른 식사법
건강을 지키는 가장 간단한 방법은 적게 먹고 오래 씹는 것이다.
침으로 음식을 완전히 물처럼 만들어 삼키면 위장과 대장이 할 일이 없어 빨리 소화를 끝내고 푹 잘 수 있다.
구토와 설사의 의미
예수의 말처럼 “입에서 나오는 것은 더러운 것이 많고 입으로 들어가는 것은 더러운 것이 없다”는 것은 음식을 씹었을 때의 이야기이다.
씹지 않고 그냥 삼킨 음식은 오물이 되어 몸에 나쁜 영향을 미친다.
우리 몸은 나쁜 것이 들어오면 빨리 내보내려는 자동 옵션이 있어, 설사나 구토를 유발한다.
구토와 설사는 몸에 들어온 독소나 나쁜 음식을 배출하려는 몸의 선물이다.
매일 설사를 하는 것은 대장암으로 진행될 수 있다는 심각한 증거이다.
화장실에서 휴지에 먹물이 묻지 않고 깨끗하게 닦이는 것이 건강한 배변 습관이다.
적게 먹고 오래 씹어 대장이 깨끗하면 어떤 병도 생기지 않는다.
교만 (Arrogance)
오만 (Hubris)
오만방자 (Presumptuous Hubris)
자만 (Conceit)
거만 (Haughtiness)
원망 (Resentment)
패망 (Ruin/Downfall)
자연축복 (Natural Blessing/Divine Imprint)
인간축복 (Human Blessing/Divine Intervention)
삼장법사 (Three Visceral Organs/Core Digestive System)
1. The Korean War and MacArthur’s Hubris
The Korean War, which began on June 25th, saw a significant international involvement. While commonly misremembered, the total number of foreign troops mobilized to Korea was approximately 1.25 million, not 6.25 million. Of these, about 1.95 million, roughly one-third of the total, were American soldiers. These forces, representing 18 nations, advanced as far as Pyongyang and even reached the Yalu River, the border with China.
However, a critical turning point occurred when Chinese forces intervened. General Douglas MacArthur, despite his successful Incheon Landing operation, displayed a fatal flaw: hubris. President Truman had explicitly warned MacArthur not to cross the Yalu River, fearing Chinese intervention and a potential World War III. Yet, MacArthur, driven by his immense popularity and a belief in American military superiority, publicly advocated for an invasion of China and pushed his troops to the border.
The Chinese forces employed a deceptive strategy. They initially sent small, seemingly weak detachments, allowing American forces to easily defeat them. This created a false sense of security and encouraged the Americans to pursue them further north. Unbeknownst to MacArthur’s advancing troops, a massive Chinese army of one million soldiers was strategically positioned, waiting. This led to the devastating Battle of Chosin Reservoir, where American forces, unprepared for the brutal cold of minus 30 degrees Celsius and the overwhelming Chinese numbers, suffered a crushing defeat. Many soldiers froze to death, and the remaining forces were forced to retreat to Hungnam Port.
MacArthur’s refusal to heed warnings from his own commanders, who advised against further northern advance due to the extreme conditions and heavy casualties, further highlighted his arrogance. This defiance of presidential orders ultimately led to his dismissal by President Truman, a decision made to prevent a wider conflict involving nuclear weapons and a potential World War III with Russia and China.
The aftermath of the war resulted in the division of Korea along the armistice line. This meant the loss of significant territory for South Korea, including the historic capital of Goryeo, Kaesong, and its fertile plains, which became part of North Korea. In exchange, South Korea gained mountainous regions like Seoraksan and parts of Gangwon Province. The immense sacrifices of the international forces, particularly the young American Marines who endured unimaginable suffering, underscore the gravity of MacArthur’s misjudgment. The difficulty of evacuating frozen bodies, which were rigid and unbendable, further compounded the tragedy of the retreat.
- The Virtue of Humility: A Contrast with Arrogance
The story of MacArthur’s downfall serves as a powerful lesson against arrogance and vanity. These traits, along with pride, self-importance, and conceit, are considered detrimental, capable of ruining individuals and families. When these “five forms of ‘man'” (a play on the Korean word ‘만’ meaning ‘full’ or ‘ten thousand’, but also used in words like ‘교만’ for pride) take root, they inevitably lead to resentment and ultimately ruin.
In stark contrast to MacArthur’s arrogance, the revered Korean Admiral Yi Sun-sin exemplified humility. Despite being imprisoned and stripped of his rank, he humbly accepted the king’s command to fight, leading his forces to victory without complaint. He even chose to die quietly on his ship, fearing that his continued success might threaten the king’s authority. This profound humility and loyalty stand as a testament to true leadership.
Therefore, regardless of one’s achievements or blessings, maintaining humility is paramount. It is essential to avoid the pitfalls of arrogance, which can lead to downfall and resentment from others.
- The Holiest’s Natural Blessing
The Holiest, Huh Kyung-young, possesses a unique power to bestow Natural Blessing. This blessing can be applied to any object in the natural world simply by writing or speaking his name. For instance, if his name is written on a carton of milk, the milk will not spoil for an extended period, even thousands of years. This phenomenon serves as proof of his divine power.
This Natural Blessing is accessible to everyone, regardless of their belief or origin. Anyone, even a foreigner who doesn’t know Huh Kyung-young, can write his name on an object, and the blessing will take effect. This is distinct from the Heavenly Blessing, which can only be received directly from the Holiest himself, often for a fee, to ensure its value is recognized and to support the Haneulgung’s welfare initiatives.
The Natural Blessing can be applied in various ways:
Writing the name: Simply writing “Huh Kyung-young” on an object, regardless of the language, will bestow the blessing.
Attaching a sticker: Even a sticker with his face can impart the blessing.
Sound vibration: For liquids like water, playing a recording of “Huh Kyung-young” repeatedly near the production line can infuse the blessing into the water, preventing it from spoiling.
Direct application: For personal items like musical instruments or cars, writing his name on them or attaching a sticker can alter their quality and performance.
However, there are exceptions:
Fermented foods: The blessing should not be applied to fermented foods like doenjang (Korean soybean paste), as their nature is to ferment and change.
Direct verbal blessing for objects: Simply saying “Huh Kyung-young” to an object in a market, without direct application or sound vibration during production, will not work.
The Holiest emphasizes that this Natural Blessing is a powerful tool for everyone to utilize, promoting well-being and demonstrating his divine authority. He encourages its widespread promotion, highlighting that it costs nothing to use.
- The Importance of Proper Eating Habits for Health
Maintaining good health is surprisingly simple and largely depends on proper eating habits. Two critical aspects are thorough chewing and eating at appropriate times.
4.1. The Power of Chewing and Saliva
Digestion begins in the mouth: Saliva contains the enzyme amylase, which is crucial for breaking down food. If food is not adequately mixed with saliva through thorough chewing, the stomach and intestines struggle to digest it, leading to discomfort and potential health issues.
Consequences of insufficient chewing:
Colon cancer: Eating quickly without proper chewing is a major cause of colon cancer.
Digestive distress: Unchewed food causes pain and illness throughout the body as it passes through the digestive system.
Diarrhea and vomiting: The body’s natural defense mechanisms, vomiting and diarrhea, are triggered to expel harmful or undigested food. Frequent diarrhea indicates a serious underlying problem, often a precursor to colon cancer.
Unhealthy bowel movements: A healthy bowel movement should be clean, leaving no residue on toilet paper. This is achieved through proper digestion facilitated by thorough chewing.
Recommendation: Chew food slowly and thoroughly until it becomes a liquid-like consistency, allowing saliva to fully mix with it. This significantly reduces the burden on the stomach and intestines, promoting better digestion and overall well-being. Even if it means eating less, the benefits of thorough chewing outweigh the quantity of food consumed.
4.2. The Importance of Eating Times
The “Three Generals” of digestion: The small intestine, large intestine, and stomach, referred to as the “Three Generals,” need to rest when the body sleeps.
Consequences of late-night eating: Eating late, especially after 6 PM, and then going to bed soon after, forces these organs to work through the night. This disrupts the body’s natural restorative processes.
Symptoms of disrupted digestion: Waking up with headaches, neck stiffness, and general fatigue are common symptoms of a body that has been working to digest food all night.
Recommendation: Finish dinner by 6 PM to allow the digestive organs sufficient time to rest before sleep. This ensures a restful night and promotes overall vitality.
By adhering to these simple principles of eating, individuals can prevent numerous health problems and maintain a vibrant, energetic life.
현충일과 6.25 전쟁의 숨겨진 진실
오늘 현충일을 맞아 6.25 전쟁에 대해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6월은 보훈의 달이며, 6월 6일 현충일과 6월 25일 전쟁 발발일이 있습니다. 6.25 전쟁에 참전한 외국군 총동원 인원은 625만 명이 아니라 125만 명입니다. 그중 미국에서 약 195만 명, 즉 약 200만 명이 참전하여 엄청난 희생을 치렀습니다. 18개국에서 온 이들은 평양을 점령하고 압록강까지 진격했으나, 중공군의 개입으로 장진호 전투에서 미군이 패배했습니다.
맥아더 장군의 오만함과 전략적 오류
맥아더 장군은 인천상륙작전의 성공으로 명성을 얻었지만, 그에게는 교만함, 즉 오만함이 있었습니다. 트루먼 대통령이 압록강을 넘지 말라고 경고했음에도 불구하고, 맥아더는 기자들에게 중국으로 쳐들어가야 한다고 주장하며 압록강까지 진격했습니다. 중공군은 소수의 병력을 미끼로 내세워 미군을 유인했고, 미군은 이를 얕보고 추격하다가 100만 대군이 포진한 중공군에게 포위당했습니다. 장진호 전투에서 미 해병대 사단이 전멸하고 영하 30도의 혹한 속에서 많은 병사들이 얼어 죽었습니다. 결국 미군은 흥남 부두로 철수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맥아더는 만주에 원자탄을 터뜨려 중국과 전면전을 벌여야 한다고 주장하는 등 판단 착오를 보였습니다. 이는 오만함에서 비롯된 것으로, 트루먼 대통령은 결국 맥아더를 해임했습니다.
이순신 장군의 겸손함과 리더십
맥아더의 오만함과 달리 이순신 장군은 겸손함의 상징입니다. 그는 감옥에 갇혔다가 계급장도 없이 전장에 나가 싸웠습니다. 또한, 왕의 심기를 불편하게 할까 봐 승전 후에도 조용히 갑옷을 벗고 전사했습니다. 이순신 장군은 선조 임금에게 대들지 않고 충신으로서의 본분을 다했습니다. 맥아더가 한국을 구해냈지만, 그의 오만함은 많은 희생을 초래했습니다. 반면 이순신 장군의 겸손함은 진정한 리더의 모습을 보여줍니다.
‘만(慢)’의 다섯 가지 유형과 그 폐해
인간을 망치는 다섯 가지 ‘만(慢)’이 있습니다. 바로 교만, 오만, 거만, 자만, 불만입니다. 이 다섯 가지 ‘만’은 집안을 망치는 원인이 됩니다. 특히 오만은 방자함과 불손함으로 이어지며, 거만은 없는 사람이 잘난 척할 때 나타납니다. 성공한 사람일수록 오만에 빠지기 쉽습니다. 이러한 ‘만’은 결국 ‘망(亡)’을 불러옵니다. 처음에는 원망이 오고, 나중에는 패망으로 이어집니다. 겸손하지 않으면 원망을 사게 되고, 교만하면 패망하게 됩니다.
허경영의 ‘자연 축복’과 그 원리
허경영은 ‘자연 축복’이라는 개념을 제시합니다. 이는 허경영의 이름을 쓰거나 부르면 자연물에 축복이 들어가 썩지 않게 되는 현상을 말합니다. 예를 들어, 우유에 허경영의 이름을 쓰면 우유가 썩지 않습니다. 이는 허경영이 신인이라는 증거이며, 그의 축복 권능을 보여줍니다. 살인범이 허경영의 이름을 써도 축복이 들어가며, 외국인이 써도 마찬가지입니다. 하지만 허경영을 반대하는 사람이 쓰면 효과가 없습니다.
‘자연 축복’과 ‘하늘의 축복’의 차이
축복에는 두 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땅의 축복’인 자연 축복은 허경영의 이름을 쓰기만 하면 누구나 줄 수 있습니다. 이는 돈이 들지 않으며, 모든 사람이 쉽게 받을 수 있습니다. 반면 ‘하늘의 축복’은 신에게 직접 받아야 하며, 허경영은 이를 위해 100만 원을 받습니다. 이는 축복을 우습게 여기지 않도록 하기 위함이며, 하늘궁의 복지 사업과 운영에 사용됩니다. 자연 축복은 악기나 자동차 등 모든 물질에 적용될 수 있으며, 이름을 쓰거나 스티커를 붙이면 효과가 나타납니다. 물 회사에서 물을 출고할 때 허경영의 이름을 스피커로 틀어주면 물이 썩지 않습니다. 이러한 축복의 원리는 과학적으로 설명하기 어렵지만, 직접 경험해보면 알 수 있습니다.
건강한 식습관: 오래 씹기와 저녁 식사 시간
건강을 위해서는 올바른 식습관이 중요합니다. 나이가 들수록 침 분비가 줄어들기 때문에 음식을 빨리 먹으면 대장암에 걸릴 수 있습니다. 뜨거운 국에 밥을 말아 먹는 습관은 식도암 등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음식을 먹을 때는 오래 씹어 침과 충분히 섞어 삼켜야 합니다. 침에는 아밀라제 호르몬이 있어 소화를 돕습니다. 침이 섞이지 않은 음식은 몸에 고통을 주고 병들게 합니다.
또한, 저녁 식사는 6시 이전에 마쳐야 합니다. 사람이 잠을 잘 때 소장, 대장, 위장도 함께 쉬어야 합니다. 밤늦게 식사하고 잠자리에 들면 몸은 밤새 소화 활동을 하느라 지치게 됩니다. 이는 아침에 머리가 아프고 몸이 무거운 원인이 됩니다. 적게 먹고 오래 씹는 습관은 몸을 건강하게 하고 소화를 돕습니다.
구토와 설사의 의미
우리 몸은 나쁜 것이 들어오면 빨리 내보내려는 자동 방어 시스템을 가지고 있습니다. 구토와 설사는 이러한 방어 시스템의 선물입니다. 잘못된 음식을 먹거나 독을 섭취했을 때 몸은 구토를 통해 독소를 배출합니다. 급하게 먹은 밥이나 몸에 해로운 독소가 들어오면 소장과 대장은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설사를 통해 이를 배출합니다. 매일 설사를 하는 것은 대장암으로 이어질 수 있는 심각한 증상입니다. 건강한 배변은 휴지에 아무것도 묻지 않고 깨끗해야 합니다. 적게 먹고 오래 씹어 대장을 깨끗하게 유지하는 것이 모든 질병을 예방하는 길입니다.
【 오늘의신인님 】현충일 특집 | 맥아더의 교훈, “자연축복”, 암유발 식습관 20240606 (33분 19초)
00:22
반갑습니다. 오늘이 현충일이죠? 현충일은 6.25가 얼마 안 남았지? 6월 달이 보은의 달이니까. 현충일이 있는 거야. 6월 6일 6월 25일이 인제 전쟁이었는데. 외국에서 총동원된 사람이 625만 명이야. 이건 좀 이상하지 않아? 잘못 알고 있는 거야. 알았죠? 그렇게 숫자를 외우나요? 외국에서 총 우리나라에 동원된 인원이 얼마일까? 6.25니까 625만 명 같죠? 125만 명. 알았죠? 그래도 외국에서 많이 왔죠? 그 사람들이 6.25에 저 195만 명 내가 하도 오래돼 가지고 195만 명이 참여했는데 약 200만 명이야. 그러니까 6.25에 약 3분지 1이 되는 숫자잖아? 625만 명이지. 195만 명인데 그 사람들이 와서 엄청나게 죽었어. 알겠죠? 뭐 현충일이라서 내가 그걸 이야기하긴 좀 그렇지만 195만 명이 18개 나라에서 왔어. 와 가지고 백두산까지 가느라고 평양을 점령했죠? 그죠?
02:03
그래가 압록강까지 갔는데 중공군이 들어왔죠? 그래서 장진호 전투에서 그냥 미국이 패했어. 중공군이 들어왔죠? 그때 맥아더가 실수한 게 있어요. 맥아더가 인천으로 들어와서 선견지명은 있었는데 교만이 있었어 교만. 그래서 맥아더의 교만이라고 그래. 왜냐하면 선진지명은 있었는데 트루만 대통령이 압록강을 넘어서지 마라 이랬어. 그런데 기자에 막 사람들한테 중국으로 쳐들어가야 된다 막 이렇게 하면서 압록강까지 간 거야. 갔는데 중공군이 나타나. 중공군이 맥아더를 속인 거야. 어떻게 속였냐?
02:57
중공군을 조금 보내 가지고 중공군이 힘없이 죽도록 해라. 미군이 그냥 아이 저렇게 중공군이 뭐 저 모양이야? 드르륵 쏘니가 다 죽어 버려. 그래가 중공군이 도망을 가고 일부는 막 후퇴를 하니까 미군이 기분 좋아 가지고 막 쫓아 올라간 거야. 근데 거기 가 보니까 중공군이 100만 대군이 탁 포진하고 있는 거야. 그냥 밀고 내려와서 미군을 다 죽였죠? 미 해병대 1사단이 다 거기서 전멸했어. 그러면서 장진호까지 밀려. 장진호에서 밀려 가지고 다 얼어 죽고 영하 30도가 넘으니까 막 얼어 죽고 막 미군들이 도저히 할 길 없으니까 흥남부두로 철수하죠?
03:50
그래 나중에 철수를 하는데 어마어마한 그 미국이 실패한 것은 중국이 있다는 걸 염두에 둬야 돼. 이미 김일성은 중국으로 넘어가 있는데 원자탄을 터뜨려야 된다. 만주에 원자탄을 터뜨려서 중국하고 붙어야 된다 이래 싸면 되나? 그래서 어떤 그 오류가 있었던 거야. 북진하는 여세를 몰아 가지고 맥아더 장군은 그럴 수가 있지? 그지? 그런데 병사들의 목숨도 생각해야 돼. 그래서 좀 뭐 했다고 할까? 오만. 교만이 아니야. 오만한 게 문제야. 이 글자를 여러분 잘 알아놔. 맥아더가 실수한 거는 이 이 자야. 오만.
傲慢
우리가 이런 말을 하지. 오만방자하다고. 오만방자하다.
傲慢放恣
이 오만방자야. 그러니까 교만한 것이 아니라 약간 오만했다고 보는 거야. 미국 대통령이 가지 마라 가지 마라 가지 마라 경고를 했어. 압록강까지 가면 안 된다. 중국이 개입하게 되면 3차대전이 일어난다. 그럼 미국이 핵무기 쓰지 않으면 안 된다.
05:24
이렇게 나가는데 맥아더가 오만방자. 미국 대통령을 능가하는 인기를 가지고 있는 거야. 근데 이순신 장군은 요거의 반대야. 이순신 장군은 감옥에 있다가 가서 싸우라니까 계급장도 없이 가서 싸워. 겸손하지? 그잖아? 그리고 왕의 비위를 거슬리까 봐서 조용하게 현장에서 갑옷을 벗고 돌아가. 그러잖아? 어떻게 보면 왕의 위협을 느낄까 뭐 더군다나 왕의 선조 대왕의 심기를 불편하게 안 그래도 잡아서 인기가 좋으니까 감옥에서 넣어 놨는데 또 이겼네. 그래 안 그래? 또 이겨 가지고 승승장구 나타나면 임금한테 이게 충신이 못 된다 해 가지고 배 위에서 죽었어.
06:21
갑옷을 옆에다 주고 자기는 그냥 맨몸으로 있다가 화살 맞아 조총 맞아 죽죠? 화살 맞아 죽는데 이순신 장군은 굉장히 겸손했어. 선조 임금한테 대들지를 않아. 장군으로서는 멋있지 않아? 맥아더는 한국을 구해냈지만은 약간의 판단착오 오만을 했어. 미군이 이렇게 강하다 이렇게 생각했지만 중국의 모택동이가 얼마나 머리가 좋은지 몰라. 그러니까 유인술을 쓴 거야. 그 압록강을 중국군이 그냥 넘어오면 문제가 생기고 걸리니까 미군이 넘어오게끔 유도를 하는 거야.
07:07
아주 중공군 힘없는 애들 살짝 무기도 없이 보내 가지고 그냥 쫓기고 몇 사람 죽게 하고 난 다음에 그걸 약점을 잡아. 그거 미군들이 막 쫓아오게 만들어. 국경선을 딱 넘을러 하는 찰나에 조건을 만든 거지. 그지? 근데 이 맥아더는 거기에 말려드는 거야. 근데 미 해병 1사단장은 맥아더한테 도저히 여기서는 영하 30도 추운데 병사가 다 얼어 죽는데 더 이상 여기서는 전진 안 됩니다. 장진호 전투에서 절대 북쪽으로 더 가면 안 됩니다 막 이러고 보고를 하니까 맥아더가 필요 없다. 전진해라. 알겠지?
07:49
이래 가지고 세계 3차대전이 일어날 뻔해. 그것은 러시아 주 소비 소련하고 중국이 대들어 봐. 그 핵무기 터뜨리고 3차대전 일어나지. 그러니까 미국 트루만이 바로 맥아더를 그 자리에서 별 5개야. 지휘를 해제해. 탁 발령을 내 버렸어. 그 맥아더 장군이 없어져 버린 거야. 그래 가지고 중공군이 막 맥아더가 달아났는데도 막 중공군은 내려오는 거 아니야? 그래 가지고 휴전선이 돼 버린 거야. 개성 시내 아까 부른 황성옛터가 개성 고려의 수도거든. 그게 남한 땅이야. 우리가 맨날 왔다 갔다 했어.
08:34
개성에 가서 함흥냉면 먹고 오고 막 그랬는데 갑자기 어느 날 전쟁 딱 끝나고 나서 휴전선이 어떻게 그어 버려? 임진강으로 해 가지고 개성시가 북으로 넘어가 버린 거야. 그럼 우리는 고려의 수도를 잃어 버려. 고려의 수도라는 건 그건 대단한 거야. 우리는 개성을 잃어 버렸다 이 말이아. 또 개성만 잃었나? 개성 평야에서 쌀이 얼마나 많이 나와? 개성 평야가 북한이 가져간 거야. 그럼 우리는 뭐 가져왔나? 설악산. 강원도 양양이 있잖아? 속초 내가 있었던 신흥사가 전부 북한이었어. 그래 그래. 양양이 북이었단 말이야. 양양 이북은 전부 북쪽이었는데. 속초 위에 고성까지가 남한 땅이 된 거야. 우리는 산악지대만 가져오고 북한은 개성 시내를 가져간 거야. 알았죠?
09:30
그래서 종전이 됐는데 너무나 해외 군인 20대 해병대 군인이 너무 많이 죽었어. 그래서 우리는 미군들한테 할 말이 없는 거야. 해외 군인들이 뭣도 모르고 와 가지고 UN군 18개 그 UN군에서 온 사람들을 미군이 작전을 지휘했단 말이야. UN군들이 미군이 책임을지고 작전을 지휘했기 때문에 미군 사령관의 맥아더의 말을 들어야 되는 거야. 그렇잖아? 맥아더 별이 5개고 다른 사람들은 그냥 부대 단위로 왔으니까. 그런데 그 많은 부상자를 얼어가 몸이 이렇게 직선으로 굳어 있는 부상자를 실어 날으는 게 미군들한테는 엄청난 고통이야. 저쪽에는 막 뒤에는 죽어가고 시체 하나도 미군들 안 버려. 그 미군 시체를 가지고 그걸 인수하는데 얼어 가지고 이게 접히지도 않고 굳어 가지고 직선으로 있잖아? 이거를 여러 군인들이 메고 가는 데도 지친 거야.
10:30
한 반에 그냥 20명 죽으면 뭐 20명을 들고 가야 되니 이게 사람이 몇 명이 필요해? 후퇴하는데 실체 처리가 제일 큰 문제야. 알았죠? 그래서 우리는 6.25 때 그 우리 남한 군인이 후퇴를 하는데 미군 20살짜리 22살짜리 미군이 하나 다리가 잘려 가지고 다 죽어가고 있었어. 그래서 이 사람이 혼자 갈래니까 미군 이제 20대야. 22살인데 그 애가 얼마나 불쌍해? 그러니까 그걸 올려매고 후퇴를 한 거야. 그래 그 사람을 살려냈어. 그러나 그 사람이 미국에 우리 사람의 이름이 누구냐 하면은 정갑세라는 사람이야. 그 정갑세 한국군이 미군을 살렸단 말이야.
11:19
그래 미군 부대에 있는 데까지 그 사람이 데려다주고 나와. 그래서 미군을 살렸는데 그 바람에 미국에서 금 훈장 받았어. 우리나라에서도 훈장 받았어. 동탑 훈장 받았어. 그래도 뭐 동탑 무슨 훈장인가 받았는데. 근데 그 사람이 자기 혼자 도망가는 것도 위험한데 그 미군 젊은이가 너무 안쓰러워 가지고 그 사람을 업고 탈출했어. 그래가 그 사람을 살려냈어. 잘했죠? 그런 일이.
11:57
오만. 어서 오세요. 모자를 쓰고. 오만보다 더 나쁜 게 뭐야? 교만. 교만보다 더 나쁜 거? 불만. 또 불만보다 더 나쁜 거? 자만. 자만보다 나쁜 거? 내가 오형제라고 그랬지. 집안 망치는 오형제. 제일 여러분들이 부부 사이에 제일 많은 거? 뭐여? 집안 망치는 다섯 형제. 교만 교만 오만 중요한 거 거만이야 거만. 알았죠? 거만하다 거만하다는 집 거 자가 들어가. 거만하다. 거만하다 이렇게 돼. 거만은 요 자가 비슷한데 시간이 없으니까 여기만 고치면 되잖아? 거만하다. 알았죠?
倨慢
거만이야 거만. 좀 그만해라 싸울 때. 요는 거만하다 교만하다. 오만하고 좀 다르죠? 오만방자 오만불손 불손도 들어가요 오만불손. 오만불손하다. 오만이 여기 붙을 때는 여기가 방자가 들어가고 또 오만불손하다 소리 들었죠? 거만불손하다 소리는 없어요.
傲慢不遜
오만불손하다 아주 시건방지다 이 소리야. 불손하다. 알았죠? 오만불손 오만방자. 그 대신 버만은 그냥 이걸로 끝나는 거야. 거만하다. 없는 사람이 좀 있을 때 거만해진다 이 말이야. 알았죠?
14:15
승승장구하는 사람은 요 요 오만에 아까 걸릴 수가 있어. 맥아더 별 5개까지 잘 갔지? 갔는데 이거는 오만할 수가 있어요. 알았죠? 여러분들은 오만한거나 거만해지지 않을 수 있을까? 여러분들은 명심해야 돼요. 축복 받았죠? 그러면 전 세계 99.9%는 지옥으로 간다고 그랬지? 천만 명에 들어왔죠? 그러면 요 만자가 5개가 붙을 수가 있어요. 거만하고 오만하고 교만하고 자만하고 맞잖아? 5개 붙을 수 있죠? 그러죠? 그럴수록 겸손해야 돼. 알았죠? 그러니까 남한테 왜 겸손해야 되냐면 천만 명을 찾을 때까지. 천만 명이 뭐 저런 것들이 있어? 이러면 안 되는 거야. 그래 그래.
15:14
그래요 하고 따라올 수 있게 해야 되는데 어머 저 사람 보니까 안 가고 싶어 그럼 되겠나? 그러니까 이 5만의 오형제 만나면 안 되지? 집안 망하는 집안 망하는 첫 번째 원인이 이 만 자야. 이 만을 부리면 그다음에 답이 뭐가 와? 이 5 5가지 5만을 하면 뭐가 와요? 원망이 오는 거야 원망. 알았죠? 거만한 사람한테는 원망하게 돼 있어. 남편이 겸손해 봐. 아내가 원망하나? 그지? 항상 만이 오면은 망이 와요. 만일 교만이 오면은 패망이 오는 거야. 그죠? 처음에는 원망이 오다가 나중에 패망이 와 버려. 아주 신기하죠? 만이라는 게 오면은 그다음에 뭐가 온다고? 망이 오는 거야. 망할 망 자가. 알겠죠?
16:13
망을 만이 오면은 망이 와. 원망할 때는 바랄 망 자지만 그 망이 온다니까. 망할 망 자도 있거든 패망은. 그죠? 그래서 만하면 안 되죠? 그래서 여러분이 전도를 할 때 뭘 생각해야 되냐면은 허경영 신인이 가짜다 이러면은 허경영 신인이 가짜면은 허경영 신인이 축복을 주는 게 가짜면은 허경영 신인의 이름에 사물이 반응을 안 해야 되는 거야.
그러면 그게 가짜야. 근데 사물의 축복은 여러분이 축복을 안 해도 되고 어떻게 축복해야 된다고 사물은 여러분이? 내 이름을 쓰면 사물에 축복이 들어가 버려. 무슨 소리인줄 알죠?
17:04
어떤 사물이든 허경영을 쓰거나 허경영 스티커를 붙이면 축복이 들어가 버려. 그럼 우유가 안 썩어. 그럼 여러분도 허경영의 축복을 직접 받아 버렸지? 그럼 여러분의 영혼이 죽지 않고 백궁에 가서 영원히 썩지 않는 인간으로 살아나잖아? 예를 들어서 우유에다 여러분이 허경영 촉복을 주는 방법이 뭐라고? 이름을 쓰는 거야. 이름을 쓰거나 내 얼굴을 붙이면 우유가 축복을 받아 버려. 그럼 우유가 안 썩어. 그러니까 그 사람이 진짜 신이 왔나 확인하려면 그 사람이 축복 주는 게 영향이 있는가 보려면 그 사람의 이름을 우유에다 써서 우유가 안 썩고 있으면 그게 신이야. 맞아 맞아. 그 사람의 이름에 축복의 권능이 있다는 거야. 그리고 우유에다 딱 쓰니까 우유가 몇천 년 가도 안 썩네. 그러면 이게 그 사람이 축복의 권능을 가지고 있는 거야.
18:04
그 식물한테 축복 줄 때 어떻게 준다고? 이름만 쓰면 살인범이 써도 축복이 들어가. 식물이 안 썩어. 우유가 안 썩어. 그런데 허경영의 안티가 쓰면은 썩어. 근데 허경영 모르는 외국인이 허경영 쓰면 안 썩어. 축복 주는 방법이 뭐라고? 이름을 쓰는 거고, 사람한테 축복을 줄 때는 여러분이 줄 수 있는 있나? 못 줘. 사람한테 축복은 신만이 줄 수 있어. 그러면 자연 축복이라고 그래. 자연한테 주는 축복은 자연축복이고. 인간 축복은 신이 줄 수 있고 자연축복은 여러분이 준단 말이야.
18:47
그럼 줄 때 촉복을 축복 들어가라 이러면 들어가나? 여러분은 거기다가 내 이름을 쓰면은 미국말이든 일본말이든 독일말이든 썼다면 우유가 안 썩어. 그러면 그게 내가 방송에서는 저게 가짜다 그러지만은 실제 그 사람들이 내가 왜 신인인지를 분석을 안 해 줘. 맞아 맞아. 내가 신인이라는 거는 내 이름을 왜 우유나 식품에 쓰면 안 썩노? 그게 축복이 들어가기 때문이야. 자연계의 축복은 신이 주나? 여러분이 주는 거야. 축복 받은 자나 안 받은 자나 축복을 줄 수가 있어. 뭐? 내 이름 쓰면 돼. 그러면 자연은 축복이 들어가. 축복이 두 가지가 있지? 하늘의 축복 땅에 축복. 땅에 축복은 내 이름으로 쓰면 돼. 하늘의 축복은 신에게 받아야 되는 거야. 두 가지 두 가지 축복이 있는 걸 확실히 알아야 돼. 내가 강의를 아직까지 제대로 안 해 놓으니까 모를 수가 있어요 여러분이.
19:58
이런 자연 계란이나 우유나 저런 꽃이나 뭐 이런 데다가 떡에다가 축복을 넣을 때는 나를 모르는 사람도 허경영만 쓰면 돼. 내 얼굴만 스티커만 붙여도 축복이 들어가 버려. 그리고 앞으로 이걸 아는 사람들이 모든 식품의 내 이름을 쓰겠지? 그때 하늘궁에 들어오는 수입이 몇 경이야. 3경. 1년에 3경이 들어오면 대한민국 예산 600조야. 그건 돈이 아니야. 그럼 내가 금년에는 금년 12월부터는 양주시에 저소득자 차상위 계층까지 애 낳으면 내가 1억씩 줄 거야. 그런데 3경이 들어오면 대한민국 내가 다 커버하겠지? 내가 다 1억씩 줘. 나중에 생활비까지 줘. 얼마나 좋아? 그럴 수도 있겠지?
21:09
그러니까 그 우리 이 자연축복을 많이 알려야 돼. 나한테 받는 축복은 받으러 오기 싫지도 싫더라도 느그가 자연계에 축복을 줄 수가 있다. 느그 말이야. 허경영 써라 공짜다 돈 안 내도 되니까. 쓰면은 그냥 축복이 들어가 버려 매사에. 그래 안 그래? 단 된장독에는 쓰면 안 돼. 안 썩어 놓으면 안 돼. 알았지? 발효하는 대로 쓰면 안 돼. 그 외에는 다 쓰면 다 달라져 버리지? 그러면 이 자연계 축복을 선전하기 좋아. 알았지? 이거는 자연축복이라고 그래. 알았지? 자연축복이 되는 이름이 있나? 허경영 이름 외에는 자연축복이 안 들어가. 그러면 이 자연시 나를 알아보는 거야. 내 이름만 딱 쓰면 일본말이라도 이건 신이 우리에게 명령하는구나. 썩지 말자. 그렇게 딱 돼 버려. 대단하죠?
22:19
이거 돈 들어가나? 안 들어가. 근데 허경영 하늘의 축복은 내가 100만 원씩 받지? 그걸 왜 받냐? 안 받으면 축복을 아주 우습게 알아요. 그 내가 천만 원 받을 수도 있고 1억 받을 수도 있는데, 100만 원 그냥 받는 거는 여러분 하늘궁도 복지를 해야 되잖아. 그럼 무료급식도 해야 되잖아? 하늘궁도 집도 지어야 되잖아? 이래서 받는 거니까 돈 받는다고 시비 걸지 말고 돈이 없으면 그냥 내 축복 좀 주세요 이러면 되는 거야. 그런 사람 내가 그냥 해 주잖아? 그지? 알겠죠? 오늘 내가 여러분한테 분명히 이야기했어요.
23:01
자연축복은 여러분이 줄 수 있지? 누구나 줄 수 있지? 미국 사람이 줄 수도 있지? 내 안 본 사람도 줄 수 있지? 그렇지 축복 안 받는 사람도 줄 수 있지? 이거 선전해. 하늘의 축복은 나한테만 해야 돼. 저기 오늘 색스폰 분 분이 분 분 나한테 축복받았지? 자기 색스폰에는 누가 축복 줘야 돼? 본인이 색스폰 안쪽 귀퉁이에 허경영 써 놔야 색스폰 소리가 사람들 귀에 충격을 줘요. 감동을 준다니까. 아니 소리가 완전히 달라져 버려. 맞아 맞아. 에밀레종에다 왜 어린애를 넣겠어? 무슨 말인지 알겠지? 어린애 넣어 봐야 에밀레종은 소리가 안 바뀌어. 거기에 내 이름이 들어가야 그게 축복이 되는 거야.
23:57
근데 우리나라 신라시대 사람은 에밀레종에 사람이 들어가야 소리 나는데 어린애를 왜 죽여갖고 거기다 집어넣어? 그게 죄 짓는 거야. 거기 그냥 허경영 이름만 썼으면 에밀레종이 아주 듣는 사람마다 구슬프고 아름답고 그럴 수가 있지. 그지? 이제 알았죠? 저 색스폰에 허깅영을 써야 되듯이 여러분이 가지고 있는 악기에도 내 이름 써야 되고 여러분 몸도 마찬가지지? 그러니까 여러분이 자연계 축복 주는 방법을 알려 줬지? 근데 여러분들이 여태까지 했잖아? 했는데 그게 뭔지를 분간을 못하고 있어. 그래서 오늘 내가 이야기 잘했지? 알았지? 모든 인간이 줄 수 있다. 맞지?
24:47
신인님 존함을 부르는 거랑 쓰는 거랑은 같다고
24:51
또 내 이름을 불르는 거하고 쓰는 거하고 또 달라. 알았지? 만약에 물 회사가 있다. 그 물 회사가 물에 물을 출고하지? 그러면 불로수를 만들면 어떻게 해야 되노? 스피커에다가 허경영 허경영 계속 나오면 돼. 그러면 물병에다 붙이지 않아도 돼. 그게 물이 나올 때 그 소리가 들어가 버려. 그러면 그거는 영원히 물병에 물이 안 썩어. 내 말 이해 가지? 그런데 시장에 파는 오이나 저런 색스폰 보고 허경영 이런다고 그게 들어가지 않아. 저런 물질에는 붙여야 되는 거야. 알았지? 자동차 안에서 허경영 했다고 자동차에 촉복이 들어가지 않아. 그럴 때는 자동차 스티카 아니면 허경영을 어디에다 써 붙여 버려. 그럼 차 소리가 달라져 왜 이러냐( 이 축복을 여러분이 과학적으로 알려면 앞으로 10억 년이라도 안 돼요. 알았지? 그냥 그렇다고 그러면 해 보면 알아. 많이 변한 적 있죠? 고장난 문도 안 열리던 금고도 열릴 수가 있어요. 알았죠? 오케이.
26:10
요번에는 대장암 걸리는 사람이 있을까 없을까? 그런데 이걸 침이 안 나이 들수록 침이 나오나 안 나오나? 잘 안 나오지. 그러면 식사 시간을 빨리 먹어 버리면 어떻게 되노? 대장암이 걸리는 거야. 자꾸 끓여서 먹는 집안은 집안이 망하게 돼 있어. 알았 그래가 국을 뜨거운 걸 먹다가 후두암 걸려. 막 식도암 걸려. 막 이렇게 되는 거야. 그래서 뭣도 모르고 막 밥이 잘 안 넘어가니까 국으로 막 밥을 같이 말아먹고 막 이래. 그런 집안은 다 망해요. 환자 투성이가 돼 버려. 그러니까 목숨 걸고 음식을 먹을 때는 오래 씹어서 침하고 섞어서만 삼켜주면은 위장이 할아버지 할아버지 하고 고사를 지내. 맞아 맞아. 그런데 위에서 나오진 않는 소화액 그 소화액은 입에서 나와요.
27:09
그래서 아무리 바빠도 입에 침을 자 밥을 한 그릇 먹는데 출근시간 때문에 밥을 다 못 먹어. 꼭꼭 씹어 먹으면 못 가. 그럴 때는 밥을 3분의 1만 먹어. 그 대신 오래 씹어. 그러면은 하루 종일 몸이 날아다녀. 근데 그걸 먹어야 된다고 밥 한 그릇 다 급하게 먹고 가면 그거는 대장암 환자가 돼 나중에. 알았죠? 침이 섞이지 않은 음식은 몸에 들어가면 나올 때까지 고통이야. 알았죠? 온몸을 상하게 하고 온몸을 병들게 그게 호르몬이야. 침 호르몬이 뭐라고? 아밀라제 호르몬은 어디서만 나와? 입에서만. 침에서만 나와. 이게 위로 넘어가 버리면 큰일이야. 침에 안 섞인 거. 알았죠 그러면 뭐 어디가 아프다 어디가 아프다 이런 소리 나한테 안 하게 되는 거야. 알았죠? 호르몬 이야기할 때 내가 이야기해 주는 거야.
28:14
잠자기 전에 밥을 6시 정도에 밥을 저녁을 끝내야 된다고 그랬죠? 6시 이후에 밥 먹는 사람들은 불행하다 이 말이야. 그리고 사람이 잘 때 소장 대장 위장이 자야죠? 3장법사라고 그래. 소장 위장 대장 이 3장법사가 여러분 누워 잘 때 자야 돼. 알았죠? 그런데 여러분은 누워 자고 있는데 밥을 10시에 먹고 11시에 잔다. 되겠나? 밥을 10시에 먹고 12시에 자면 되겠나? 그러면 여러분은 눈은 잠은 자는데 몸은 뭐 해? 밤새 소화하느라고 여러분이 설잠을 자게 만들어. 그럼 아침에 일어나면 머리 아파 뒤통수 땡겨. 뭐 소화 기능도 이상상해. 맞아 맞아요. 그냥 전부 몸 다 망치고 사람은 팍삭팍삭 늙어가는 거야. 알았죠?
29:08
밥을 적게 먹고 오래 씹었다 그다음 날 머리 안 아파 몸 날라가 그냥. 소변 잘 나와. 그냥 몸 고치는 거를 아주 간단해. 적게 먹는데 오래 씹는 거. 알았죠? 침으로 완전히 물을 만들어 가지고 넣어 주면 위장이 아이고 고마워라 대장이 아이고 할 일이 없네. 빨리 끝나 버려. 그러면 잠 푹 자는 거야. 알았죠? 근데 이걸 안 씹고 그냥 막 침을 안 쓰고 아밀라제 없이 들어갔지? 나올 때까지. 내가 뭐라 그랬어 옛날에? 예수로 있을 때. 입에서 나오는 거는 더러운 것이 많고 입으로 들어가는 건 더러운 것이 없다 그랬지. 맞아 맞아.
29:55
이거는 잘 씹었을 때 하는 소리야. 그냥 들어가면은 이게 오물이 돼. 그래 가지고 우리 몸은 나쁜 것이 들어오면 빨리 내보내요. 그러다 보니까 사람들이 대부분 도시 사람들이 설사를 많이 하는 거야. 알았죠? 나쁘게 들어오면 우리 몸은 자동 옵션이 돼 있지? 나쁜 거는 빨리 내려보내요. 그래 가지고 물을 만들어 가지고 팍 쏟아 버려. 그래 안 그래요? 그러면 위에는 입을 또 나쁜 게 딱 들어오면 밖으로 빨리 구토를 해 버려. 그래 구토와 설사는 여러분들에게 준 선물이야. 알았죠? 입을 잘못 먹었지? 톡을 먹었지? 그러면 갑자기 위에서 확 치밀어. 그러면 구토를 해 버려. 근데 속이려다가 임금을 죽이려고 독약을 넣었는데 임금이 쏙 먹었는데 갑자기 구토를 해 버려. 그 임금은 살아. 그래 안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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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교묘하게 하기 전에는 구토를 하게 돼 있어. 그래 인체 나쁜 거만 들어가면 구토야. 급하게 먹은 밥은 소장 대장에서 비상을 걸어 빨리 내보내 이거 뭐 이런 독소가 말이야 몸에 들어왔어? 그래 설사하는 거야. 그래 매일 설사하는 사람은 이게 보통 심각한 게 아니야. 알았죠? 대장암으로 가고 있다는 증거야. 알았죠? 화장실 가서 휴지가 아무리 닦아도 휴지에 뭐가 묻으면 그 사람은 환자야. 안 묻어야 돼. 알겠죠? 매끗한 변을 싹 애기 낳듯이 싹 봐 버려야 깨끗한 거야. 알죠? 불로유 먹으면 그렇게 되지? 알았죠? 그래서 항상 적게 먹고 오래 씹고 대장이 깨끗해야 어떤 병도 못한다. 알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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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놈을 잘 봐요. 여기에 딱 들어갔지? 들어갔죠? 요걸 잘 보세요. 재밌지? 아유 내 얼굴이 됐네. 아유 빼 버리면 톡 빠져. 요렇게 빠져 있지. 이 사람이 누구야? 잘 모르겠지? 잘 모르겠지 누군지? 요거 요걸 봐요. 들어갑니다. 하나 둘 셋. 손 치워요. 짠 신인이 맞지? 내 얼굴이. 재밌지? 이거 파는 거야 파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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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좌랜드에서 1년 만에 신상품이 나왔습니다. 본좌랜드에서 허경영 얼굴 들어간 포토퍼즐 있거든요. 액자랑 같이 해서 세트로 5만 원에 에너지샵에서 판매하고 있으니까 많이 애용해 주세요. 백궁소원석도 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