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6.23. 국가비상! 저출산해결은 33정책 뿐이다
Huh Kyung-young’s 33 Policies: The Only Solution to the National Emergency of Low Birth Rates
인도의 철학과 불교 사상을 비판적으로 분석하며, 현재 대한민국의 저출산 문제와 경제적 어려움에 대한 해결책으로 ’33 정책’의 필요성을 가르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인구 문제 해결의 시급성과 기존 정책의 한계를 지적하며, 자신의 정책만이 유일한 해결책임을 말합니다.
- 인도의 철학과 불교 사상 비판
- 힌두교 비판:
- 힌두교는 사람이 만들 수 없는 모든 것을 신으로 인정하는 범신론적 사상 제시
- 달, 태양, 소, 나무 등 수많은 신을 숭배하며, 이는 인간이 만들지 못하는 것에 대한 신격화라고 설명
- 석가모니는 이러한 힌두교의 범신론을 부정하고, 모든 것이 신이 아니며 ‘제법무아(諸法無我)’를 말하여 힌두교와 대립
- 불교 사상 비판:
- 석가모니의 ‘제법무상(諸法無常)’과 ‘제법무아(諸法無我)’ 사상은 모든 것이 고정된 실체가 없음을 의미하며, 이는 힌두교의 신 개념을 부정하는 것이라고 설명
- 번뇌와 보리가 같고, 생과 사가 같으며, 부자와 가난한 자가 같다는 불교의 통일 사상을 제시
- 이러한 불교의 통일 사상 또한 현실과 맞지 않다고 비판
- 신인(神人)의 관점 제시:
- 자신이 석가모니, 공자, 브라만 등 모든 종교의 문제점을 해결했다.
- 모든 만물은 신이 아니라 자신(신인)을 알아보고 자신이 만드는 것에 종속되어 있다고 설명
- 인간이 신을 움직일 수 있는 유일한 존재이며, 신은 인간을 만들어 놓고 간섭하지 않는 수동적인 존재
- ‘무도 아니고 유도 아닌 곳’이 천국이며, 기존 종교들이 이러한 진리를 혼미하게 만들었다.
- 대한민국의 저출산 및 경제 문제 진단
- 심각한 자살률:
- 월남전 10년간 전사자 5천 명에 비해, 한국은 1년에 15,000명이 생활고로 자살한다고 지적
- 10년이면 15만 명이 자살하는 심각한 상황임에도 사회적 관심이 부족하다고 비판
- 저출산 문제의 심각성:
- 30년 전부터 저출산 문제를 경고했으나, 정부가 이를 무시했다.
- 군인 수급에 심각한 차질이 생길 것이며, 아이를 낳아 키우는 데 20년이 걸리므로 즉각적인 해결이 불가능하다.
- 인구 사이클이 70년대, 90년대, 2010년, 2030년 네 번의 베이비붐 시기를 놓쳐 인구가 절반으로 줄어들 위기에 처했다고 경고
- 부모 부양비, 요양 병원비, 자녀 교육비 등 경제적 부담으로 인해 출산을 기피하는 현상을 지적
- 정부의 출산 지원 정책이 복잡하고 실질적인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비판
- “나라에 돈이 없는 게 아니라 도둑놈이 많다”는 자신의 발언을 인용하며 정치권의 부패를 비판
- 33 정책의 필요성 설법(說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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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배당금 지급:
- 모든 국민에게 1인당 150만 원의 국민 배당금을 지급하면 자살자가 없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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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이자 융자 실시:
- 중산층까지 무이자 융자를 실시하여 서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줘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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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및 출산 지원금:
- 결혼 시 1억 원, 출산 시 3천만 원을 지급하는 정책을 30년 전부터 말했다고 언급
- 당시에는 비웃음을 샀지만, 현재 결혼과 출산율이 급감한 현실이 자신의 예측을 증명한다.
- 군 훈련을 피하기 위해 정관 수술을 하는 현실을 비판하며, 미래를 내다보는 정책의 부재를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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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神人)만이 해결 가능:
- 현재의 인구 문제는 시기를 놓쳐 어떤 대책으로도 해결 불가능하며, 자신(신인)이 직접 정치를 해야만 해결할 수 있다.
- 하늘에서만 할 수 있는 특단의 대책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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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생 연매: 태어나고 죽는 것을 반복하는 윤회를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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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만: 힌두교에서 개별 존재의 내면에 있는 영원한 자아 또는 신성한 본질을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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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법무상(諸法無常): 불교에서 모든 현상은 끊임없이 변하며 영원한 것이 없다는 가르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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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법무아(諸法無我): 불교에서 모든 현상에는 고정된 실체로서의 자아가 없다는 가르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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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신론: 모든 존재가 신이며, 신이 우주 만물에 내재되어 있다는 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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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 불교에서 깨달음, 지혜를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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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뇌: 불교에서 마음을 괴롭히고 혼란스럽게 하는 모든 정신 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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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장: 강연자가 제시하는 개념으로, 모든 것이 하나로 통일되는 궁극적인 상태를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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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정책: 강연자가 제시하는 저출산 및 경제 문제 해결을 위한 정책으로, 국민 배당금, 무이자 융자, 결혼 및 출산 지원금 등을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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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연자의 역할: 자신이 감옥에 가더라도 하늘궁은 운영될 것이며, 이는 자신을 시험하는 과정이라고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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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궁 건축: 2천억 원 규모의 본궁 건축 계획을 밝히며, 이를 위해 정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
국민 배당금 150만원 지급과 무이자 융자 실시를 통해 국민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는 것이며, 이는 신인(神人)만이 해결할 수 있는 국가 비상사태입니다.
- 종교와 철학에 대한 신인의 관점
신인은 윤회를 졸업하고, 불교와 힌두교의 사상을 비판하며, 모든 만물이 신인이 만드는 것에 종속되어 있다.
1.1. 윤회와 인과에 대한 비판
윤회 졸업과 인과론 비판
화자는 하늘궁에 온 사람들은 윤회를 졸업한다.
불교의 인과론(“이것이 있으므로 저것이 있고, 저것이 있으므로 이것이 있다”)에 대해, 화자는 “이것이 없으면 저것이 있을 수 없고, 저것이 없으면 이것이 있을 수 없다”고 반박한다.
이는 선이 없으면 악이 없고, 악이 없으면 선이 없다는 논리로 이어진다.
1.2. 힌두교와 불교 사상에 대한 비판
힌두교의 범신론 비판
힌두교는 사람이 만들 수 없는 모든 것을 신으로 인정하는 범신론을 따른다.
예를 들어, 달, 태양, 소, 나무 등을 신으로 여긴다.
한국의 무당나무에 주렁주렁 매달아 놓는 풍습이 유럽으로 넘어가 크리스마스트리가 되었다.
석가모니의 힌두교 부정과 무신론
석가모니는 힌두교의 범신론을 정반대로 뒤집어 “이것도 신이고 저것도 신이다”라는 주장을 부정했다.
석가모니는 제법무아(모든 것은 고정된 실체가 없다)를 주장하며, 아트만(고유한 신) 자체가 신이라는 인도의 사상을 부정했다.
그는 “신이 어디 있냐? 모두가 다 없는 거다”라며 힌두교를 완전히 부정했다.
이로 인해 석가모니는 인도에서 추방되었고, 불교는 인도에서 사라지고 북쪽이나 스리랑카로 도망갔다.
석가모니는 인도의 네 가지 계급(브라만, 크샤트리아, 바이샤, 수드라)을 인정하지 않고, “자기 마음먹기 따라서 업은 없는 거다”라고 주장하며 인도 사람들을 해방시키는 불교를 내놓았다.
석가모니의 사상은 “자기 마음에 의해 지은 그대로 간다”는 무신론으로, 신이 따로 없다고 본다.
보살과 번뇌에 대한 해석
보살은 석가모니가 만든 것이 아니라 사람들이 만든 것.
번뇌의 반대가 보리인데, 석가모니는 번뇌가 바로 보리이고 보리가 바로 번뇌라고 말했다.
이는 모든 것이 마음에서 오며, 번뇌가 있기 때문에 보리를 알게 되고, 세상은 번뇌 때문에 발전했다는 의미이다.
석가모니 사상의 한계와 신인의 통일장
불교는 번뇌와 보리, 생과 사, 부자와 가난한 자가 같다고 보며 모든 것을 하나로 통일하려 했다.
하지만 화자는 이러한 석가모니의 사상도 틀렸다고 비판한다.
화자는 자신만이 모든 것과 궁합이 맞으며, 가장 훌륭한 말은 통일장.
1.3. 신인의 역할과 능력
신인의 증명과 만물의 종속
화자는 자신이 신인지 아닌지 증명하려면 모든 만물이 자신을 알아봐야 한다.
모든 만물은 신이 아니라 자신을 알아보고 자신이 만드는 것에 종속되어 있다.
신을 움직일 수 있는 유일한 존재는 인간.
인간이 신을 움직이는 원리
인도 사람들은 신이 인간을 움직인다고 생각하지만, 화자는 인간이 신을 움직인다.
하늘궁에 오는 것은 복을 지어 자신을 만나게 된 것이며, 인간이 자신에게 축복을 요청하면 자신이 들어준다.
신은 인간을 만들어 놓고 간섭하지 않으며, 인간이 착하게 살면 신을 만나게 된다.
무와 유를 초월한 천국
화자는 “이것이 없으면 저것도 없어”라는 논리를 통해 무도 아니고 유도 아닌 곳이 있다.
이러한 무도 아닌 무, 유도 아닌 유가 있는 세계가 바로 천국.
석가모니를 비롯한 전 세계인이 자신이 오기 전까지는 혼미한 상태에 있었다.
-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한 33정책
신인은 저출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국민 배당금 150만원 지급과 무이자 융자 실시를 제안하며, 이는 신인만이 해결할 수 있는 국가 비상사태.
2.1. 심각한 자살률과 저출산 문제
높은 자살률의 심각성
화자는 종교가 많아도 전쟁과 살인이 끊이지 않는 현실을 비판한다.
월남전에서 10년간 죽은 군인이 5천 명인데, 한국에서는 1년에 15,000명이 생활고로 자살한다.
이는 10년이면 15만 명이 죽는 것으로, 전쟁이나 사변이 아닌데도 많은 사람이 조용히 죽어 나가는 심각한 상황.
하루에 40명이 자살하는 현실을 언급하며, 이는 국민 배당금을 지급해야 해결될 문제.
저출산 문제의 심각성과 과거 예언
화자는 100년 전에 노아의 방주를 만들었듯이, 30년 전부터 저출산 문제를 경고했다.
저출산 문제는 닥쳤을 때 해결할 수 없으며, 미리 대비해야 한다.
군인 수가 5년 동안 12만 명 줄어드는 등 인구 감소로 인한 국가 안보 문제를 지적한다.
20년이 지나야 군인이 될 수 있으므로, 지금 당장 아이를 낳아도 20년 후의 문제.
30년 전 “결혼하면 1억 주자”, “애 낳는데 3천만 원 주자”고 주장했을 때 사람들이 비웃었지만, 지금은 현실이 되었다.
예비군 훈련을 피하기 위해 정관 수술을 하는 사람들이 줄을 서는 현실을 비판하며, 이는 미래를 내다보는 정신이 없는 것.
2.2. 33정책의 핵심 내용
국민 배당금 150만원 지급
한 사람당 매월 150만 원의 국민 배당금을 지급하면 자살할 사람이 없을 것.
무이자 융자 실시
중산층까지 은행에서 돈을 빌려도 이자가 없는 무이자 융자를 실시해야 한다.
돈을 많이 버는 기업은 이자를 내더라도, 서민들에게 연체 이자를 곱빼기로 받는 것은 살림살이를 절단 내는 행위라고 비판한다.
33정책의 효과
이 두 가지 정책만 실시하면 대한민국이 바로 천국이 될 것.
인간은 큰 욕심이 있는 것이 아니라 기본적인 것에 시달리는데, 나라는 이것조차 해결해주지 못한다고 비판한다.
2.3. 저출산 정책의 실패 원인과 신인의 해결책
기존 저출산 정책의 실패
화자는 저출산 문제가 이미 시기를 놓쳐 아무 대책을 세워도 불가능하다.
살기가 어려워지니 아이를 낳아 키우는 것을 병신 같은 짓으로 여기게 된다.
부모 요양 병원비 부담, 개인 생활비 등으로 인해 아이를 낳을 돈이 없다.
국가에서 도와준다고 해도 복잡한 절차와 부서 간 떠넘기기로 인해 실제 혜택을 받기 어렵다고 비판한다.
말로만 혜택을 준다고 하고, 실제 산모에게는 1천만 원짜리 하나도 가지 않으며, 수십 조의 돈이 낭비된다.
신인만이 해결 가능한 문제
33정책이 실현되더라도 신인이 직접 정치를 하기 전에는 인구 문제 해결이 불가능하다.
인구 사이클(20년마다 베이비붐)이 70년대, 90년대, 2010년, 2030년 네 번이나 건너뛰어 인구가 절반으로 줄어들고 나라가 흡수될 위기에 처했다.
이러한 국가 비상사태는 하늘에서 온 신인만이 특단의 대책으로 해결할 수 있다.
나라에 도둑놈이 많다
화자는 나라에 돈이 없는 것이 아니라 도둑놈이 많다고 주장하며, 이 말은 자신이 처음 한 말.
여의도 정치인들이 자신의 말을 계속 써먹고 있다.
- 하늘궁 운영과 신인의 전략
신인은 하늘궁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정회원 가입과 회비 납부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자신이 감옥에 가는 상황까지도 대비하는 전략을 가지고 있다.
3.1. 하늘궁 운영의 중요성
회비 납부의 중요성
예물 올린 사람, 신규 회원, 정회원, 건축 헌금자 등의 레벨이 올라간다.
대천사는 10만 원 이상, 일반 회원도 10만 원 이상 회비를 내는 것이 좋다고 권장한다.
회비가 있어야 하늘궁을 유지하고, 자신이 감옥에 가더라도 하늘궁이 돌아갈 수 있다.
하늘궁의 지속 가능성
자신이 감옥에 가더라도 회원이 많아서 회비를 내면 하늘궁은 계속 돌아갈 것.
자신이 없어도 영상 강의를 통해 하늘궁이 유지될 수 있다.
자신을 잡아넣는다고 하늘궁을 가져갈 수 없으며, 정회원으로 똘똘 뭉쳐야 한다.
3.2. 신인의 전략과 시험
감옥행에 대한 대비
하늘궁과 같은 명당을 노리는 단체들이 많을 것.
자신이 모함을 받아 감옥에 가더라도 언제든지 나올 수 있으며, 나오면 다시 신도들을 만날 것.
감옥에 들어가는 것도 선전이고, 나오는 것도 선전.
언론을 통해 있지도 않은 일이 있다고 떠들어대면 불리해지므로, 그럴 때는 들어가 주는 것이 전략.
신도들의 단결력 시험
자신이 감옥에 가는 것은 신도들을 시험하는 것이며, 단결력을 보는 것.
정회원이 많으면 흔들림이 없을 것.
3.3. 하늘궁의 재정 및 확장 계획
하늘궁의 재정 유지
하늘궁을 운영하면서 은행 돈을 많이 썼고, 이자가 발생한다.
이러한 이자는 신도들의 건축 헌금 등으로 유지된다.
현재는 자신이 직접 돈을 벌어야 하늘궁이 유지되고 확장될 수 있다.
본궁 건축 계획
본궁을 짓는 데 약 2천억 원이 필요하다.
자존심이 걸려 있으므로 어떤 종교보다 멋있는 본궁을 지어야 한다.
【 오늘의신인님 】국가비상! 저출산해결은 33정책 뿐이다 2024.06.23 (26분 13초)
00:00
반갑습니다. 세계 최고 명당 우리 하늘궁에 온 걸 축하합니다. 내가 어제도 이야기했지만 연생연멸이라고 그랬죠? 우리는 태어나서 죽고 또 태어나서 죽고 반복한다 그랬죠? 근데 여러분들은 하늘 궁을 왔기 때문에 연생연멸인가 연생연천인가? 아무리 세계적인 유명한 대통령이나 재벌을 만나도 다시 윤회해야지? 근데 여러분들은 윤회를 졸업한다는 거. 축하합니다.
00:51
불교에서는 이것이 있으므로 저것이 있고 저것이 있으므로 이것이 있다 이렇게 이야기하죠? 인연인과라고 이야기하는 건데 이것이 있으므로 저것이 있는데 이것이 없으면 저것이라는 말이 있을 수 있나? 저것이 없으면 이것이란 말이 있을 수 없죠? 그러니까 불교에서는 인간이 다 하나다 이렇게 이야기하는 거야. 알았죠? 그래서 불이법이다. 둘이 이게 있으면 저게 있고 저게 없으면 이게 없어져. 또 이게 없으면 저게 없어. 그러죠? 그러면 서로가 최초의 이름은 이것과 저것이야.
01:37
왜? 근데 그게 둘이 이상 있을 때 이름을 지어야 하죠? 그러니까 허경영이다 누구다 이렇게 이름을 짓는 거야. 둘만 있을 때는 이름 지을 필요 있나? 이것과 저것. 그러죠? 근데 이것이 없으면 저것은 없어. 선이 없는데 악이 있나? 악이 없는데 선이 있나? 없죠? 그러니까 이게 깊이 들어가 보면 불교에서는 이 브라만이라는 건 결국은 이것과 저것이 없다는 거야. 그래서 인도는 불교 국가가 아니고 무슨 국가죠? 힌두교 국가죠? 그러면 힌두교는 모든 게 신이야. 사람이 만들 수 없는 건 전부 신으로 인정해.
02:24
그러니까 사람이 달을 못 만드니까 달도 신이야. 태양도 신이야. 보이는 것마다 소도 사람이 못 만들어. 소도 신이야. 그러니까 신이 수십억 개야 인도는. 알겠죠? 그러니까 인간이 만들지 못하는 건 저 나무도 신이야. 우리도 옛날에 나무를 신으로 모실 때가 있었죠? 나무 앞에 가서 절도 하고 크리스마스 트리가 한국에서 시작된 거야. 무당 나무 나무 위에다가 막 주렁주렁 매달아 놓은 게 우리가 최초로 한 거야. 알죠? 그래 가지고 그게 유럽으로 넘어가서 크리스마스 트리가 된 거야.
그죠? 시골에 가면 무당 나무 가면 막 쎄리 막 매달려 있죠?
03:09
뭐 여러 가지 크리스마스 트리 비슷하게 생겼죠? 그런데 그러는 것이 인도에서 나와 가지고 석가모니가 인도 힌두교를 정반대로 뒤집어 버렸어. 그래서 이것도 신이고 저것도 신이다. 근데 석가모니는 제법무아다. 알았지? 아트만이라는 게 모든 것은 인간이 자기 자신에 아트만이 있다. 자기 안에 아트만이 있다. 이걸 우리는 그걸 자기 아상이라고 그러는데 아트만은 신의 지배를 받는다. 이게 아니고 아트만 자체가 전부 신이다. 고유한 신이다. 이게 인도의 사상이야. 근데 석가모니는 그게 둘이 없다. 제법이 무상이고 무아다. 그러니까 힌두교를 완전히 부정해 버려. 신이 어디 있냐? 모두가 다 없는 거다. 제법이 무상이다. 제법이 무아다. 이래 버리니까 인도에 있는 종교와 석가가 정반대가 됐죠?
04:28
그래서 석가모니가 결국은 추방되는 거야. 그래서 인도는 불교가 없어지고 북쪽으로 도망을 가고 또 어디로 도망가? 스리랑카로 도망갔죠? 전부 바깥으로 도망가고 인도는 흰두교가 그대로 지배하고 있어요. 알았죠? 그래서 우리가 인도가 지향하는 거. 인도는 네 가지 계급이 있잖아? 브라만, 크샤트리아, 바이샤, 수드라 이 4계급이 사성제 계급이라고. 이 4개급이 지배하는데 석가모니는 이 4계급을 그렇게 인정을 안 해. 알았죠? 자기 마음먹기 따라서 계급은 없는 거다. 그래서 말하자면 인도 사람을 해방시키는 불교를 내놨는데 그게 아시아에서 히트를 치다가 사라져 가고 있어. 알죠? 이제 내가 오니까 그게 필요 있나?
05:28
그런 철학적인 거는 여러분한테 내가 공부를 하는 거 가르쳐 줘. 지금도 가르쳐 주잖아? 지금도 가르쳐 주는데. 인도에서 가장 인도가 그걸 뭐라고 해야 여러분들이 알아듣나? 그러니까 인도의 사상은 우파니 우파니샤드 사상이야. 우파니 사상. 그러니까 이 우파니샤드 사상이 여러분한테 이야기해 준 대로 범신론이야 말이야 범신론. 범신론이니까 모든 게 신이다. 그러니까 아트만은 많은 신들로 구성돼 있다. 이래 가지고 인간은 아트만이고 범신이 있어 가지고 그 신과 연계가 있다. 이게 인도의 이슬람이야. 저 힌두교예요.
06:32
그러면 인도의 힌두교가 석가모니는 이 모든 범신론이 존재하지 않는다. 오직 내 마음이 그거를 결정한다. 알았죠? 그래서 마음이 결정한다고 그랬다고 궁극적으로 이 문제가 해결되나? 안 되죠?
그래서 내가 딱 와서 석가모니 공자 또 인도의 브라만 모든 힌두교 이슬람 이 종교들의 문제점이 내가 해결해 버렸어. 왜 해결했냐? 그 사람들이 사물을 보고 전부 신이라고 그랬는데 그것은 내에 세포야. 내가 한마디 하면 이게 알아들어 못 알아들어? 이 돈이 내 말 알아들어 못 알아들어? 다 알아들어요.
07:26
근데 그들은 이거하고 안 통해. 인도의 우파니샤드가 이거 하고 통하나? 안 통하는 거야. 그 사람들은 이론상으로만 전부 신이다. 그래서 신인지 증명을 못해. 내가 와서 증명하죠? 모든 만물은 신이 아니라 내를 알아보고 내가 만들어 놓은 거에 종속돼 있는 거야. 알았죠? 근데 신인의 말 한마디에 왔다 갔다 하는 것들을 그들은 전부 신이다 이렇게 한 거야. 그러니까 석가모니도 한 수 더 나갔죠? 그건 신이 아니야. 우리 마음이 그보다 먼저야. 이래 가지고 재행무상이다. 제법이 무아다. 아트만이 어디 있어? 제법이 무아인데. 그래 그래. 거기에 무슨 브라만이 있고 뭐가 있겠냐 이거야.
08:23
이래서 인도에서 석가모니 사상이 잠깐은 힌두교하고 반대가 되니까 떴단 말이야. 떴는데 한반도 온 다음에 내가 왔죠? 내가 올 때까지는 그게 여러분들한테 교육이 됐어. 왜? 좋은 게 인연인과 윤회방편우 지 마음 쓰기 따라 결과가 이루어진다. 알겠죠? 그러니까 연생연멸이 석가모니의 사상이니까 맞는 말이야. 자기 마음에 그래서 지은 그대로 간다. 그거지. 무슨 신이 따로 있냐? 이게 석가모니의 무신론이야. 알았죠? 여러분 관세음보살 이런 건 석하모니가 만든 게 아니에요. 여러분들이 보현보살, 관세음보살, 지장보살, 군다리보살 수많은 보살을 만들었지. 알았죠?
09:15
보살은 보리 보리살타를 줄여서 보살이라고 그러는데 이 보리살타의 반대가 뭐여? 보살의 반대가 번뇌야 번뇌. 번뇌의 반대가 보리야. 근데 번뇌 즉 보리야. 석가모니 말대로 하면. 알았죠? 번뇌가 바로 보리고 보리가 바로 번뇌야. 그거 어디서 와? 마음에서 오죠? 오늘 토요일이라서 길게 못해요. 일요일이라. 번뇌가 바로 보리다. 알았죠? 그러니까 번뇌가 보리니까 보리가 별것도 아니야. 우리의 걱정하는 거 이게 번뇌야. 근데 그 번뇌를 보리래. 그러니까 번뇌가 있으니까 보리를 알게 된 거야. 맞아 맞아. 그러니까 이 세상은 번뇌 때문에 발전을 한 거야. 맞죠? 그러니까 번뇌즉 보리야. 맞아 맞아. 맞죠?
10:22
그래서 불교는 이원법을 쓰지 않으려고 그래. 즉 번뇌와 보리가 같다. 생각 사가 같다. 맞아 맞아. 그러니까 모든 두 가지가 부자와 가난한 자가 같다. 이게 전부 같은 거여. 그런데 이 하나로 통일한 게 석가모니아. 알았죠? 그런데 내가 와 보니까 그것도 틀리네. 알았죠? 나는 모든 거와 궁합이 맞는데 여러분은 안 맞지? 그게 틀린 말이야.
알았지? 그래서 가장 훌륭한 말이 통일장이야. 알았죠? 그러니까 신을 다른 말로 말하면 통일자야 통일자. 알겠죠? 신인지 아닌지 증명하려면 저기 있는 꽃하고 저기 있는 계란이 날 알아봐야 돼. 근데 여러분은 누군지 못 알아봐. 이름 대봐요. 그러죠?
11:19
그러니까 신인한테 여기 오면은 연생연천. 바로 여러분의 백궁천국으로 직행하는 거야. 알았죠? 신을 움직일 수 있는 유일한 게 인간이야. 알았죠? 근데 인도 사람은 신이 인간을 움직인다 이렇게 생각하는 거야. 알았죠? 인간이 신을 움직이는 거야. 여러분이 봐. 하늘궁 오니까 내 만나잖아? 근데 어떻게 왔어? 복을 지어 가지고 짓다 보니까 나를 만나게 된 거야. 나를 만나 가지고 나한테 움직여. 나를 이리 와 주세요. 뭐 이러면 내가 축복도 주고 그랬잖아? 그러니까 인간이 신을 움직이는 거야. 맞아 맞아. 신이 인간을 움직인 게 아니에요.
12:06
내가 수동태다. 신은 수동태라고 그랬죠? 신은 인간을 만들어 놓고 타치를 안 해. 살 수 있게만 해 놨어. 그러면 여러분들이 신을 착하게 살면 요렇게 만나게 되는 거야. 잘 만났죠? 이것이 없으면 저것도 없어. 맞아 맞아. 그러니까 무도 아니고 유도 아닌 곳이 있어. 무도 아니고 유도 아닌 곳이 있다 이 말이야. 알겠죠? 무도 아닌 무가 또 있고 유도 아닌 유가 또 있다 이 말이야. 그 세계가 천국이야. 알았죠? 그러니까 이 세상은 무와 유로 쪼개지니까 석가모니도 착각하고 여러분들도 착각하고 전 세계인이 내가 오기 전까지는 혼미한 상태야. 종교가 있으나 마나. 전쟁은 전쟁대로 하고 사람은 사람대로 죽여. 맞죠?
13:11
내가 왜 이런 말을 하냐? 오늘 시간 없으니까 빨리 끝내야 돼. 우리가 월남 전쟁에서 10년간 죽은 군인이 5천 명이야. 맞죠? 그런데 1년에 우리나라에서 생활고로 자살한 사람이 만 5천 명이야.
이게 말이 됩니까? 그러면 10년이면 15만 명이 죽은 거야. 이건 전쟁도 아니고 이거 6 25 사변이 아니고 가만히 있는 나라에서 이렇게 많은 사람이 죽는데도 들먹거리는 사람도 없고 그냥 남의 일이다 이리 생각하고 소리 조용하게 죽어나가는 사람이 많아요. 그래 안 그래? 뭐 교통사고로 죽는 게 아니야. 자살하는 사람. 알겠죠?
13:55
그래서 우리가 이렇게 자살 많이 하면 안 되죠? 하루에 자살자가 40명이야. 그래서 43 365로 곱해 봐. 이거요. 무엇 때문에 죽느냐? 국민배당금 줘야 돼. 한 사람당 18세 이상 150만 원씩 주면 죽을 사람 없어. 도시락 먹으러 안 와. 그래 안 그래요? 그리고 또 중산층까지는 은행에 융자를 빌려가도 이자가 없는 무이자 융자를 실시해 버려. 그래 안 그래? 좀 돈 많이 버는 기업들 사업 크게 하는 사람들이 세금 은행 이자 내면 되지. 왜 서민들한테 이자를 곱빼기로 막 연체 이자를 막 받아가? 그래 안 그래? 그럼 우리 살림살이가 절단나는 거야. 알았죠?
14:53
요런 두 가지만 해버리면 여기가 바로 낙원이야 낙원. 알겠죠? 그 우리 인간들은 큰 욕심이 있는 게 아니야. 기본적인 거에 시달리는 거야 기본적인 거. 그거 나라가 하나 해결 못 해 줘? 내가 할 수 있겠죠? 그래서 나는 노아는 방주를 100년 전에 만들었죠? 나는 이미 저출산을 30년 전에 시작해야 된다. 떠든 사람이야. 맞아 맞아. 지금 저출산 저출산 비상령을 내렸죠? 이 저출산 비상이 이렇게 올 줄 알았어. 근데 방주나 저출산 문제는 닥쳤을 때는 만들 수 있나 못 만드나? 어떻게 비가 막 억대까지 오는데 배를 언제 만들어? 100년 동안 만들어 가지고 대기해야 살아남는 거예요.
맞죠?
15:54
저출산도 갑자기 군대가 군인이 12만 명이 줄었어. 5년 동안에. 앞으로 5년 동안에 군인 수급에 어마어마한 차질이 생겨. 이거 어떻게 해결할 거야? 그런데 인간이 금방 만들어내면 금방 군대 가나? 20년을 기다려야 돼 20년을. 그럼 20년 동안에 나라가 군대 전쟁 나면 어떡할 거야? 알았죠? 내가 이렇게 미리미리 이야기하는 이유가 있겠죠? 특히 인구 문제는 내가 이야기했을 때가 딱 중요할 때였어. 30년 전에 결혼하면 1억 주자. 이 사람아 남에 결혼하는데 왜 1억을 줘야 되냐? 두고 봐라. 앞으로 장가 안 가는 게 붐이 일어난다. 이 사람들아 일어났어 안 일어났어요? 그것만 보면 나는 애 낳는데 3천만 원 주자. 어머 애도 앞으로 안 낳는다 하니까 웃기네.
16:48
지금 정관 수술 하라고 예비군 훈련 안 받게 하는데 당신은 뭐 애 낳아야 된다고 떠드냐? 반대죠? 그때 내가 맞아 맞아. 내가 예비군 훈련 받으러 가니까 정관 수술 하라고 허경영 씨 그러면 훈련 안 받아도 된대. 이거 전부 줄을 서 있어. 정관 수술을 하느라고 전부. 전부 수술하려고 훈련 받기 싫으니. 그래 가지고 거기서 계속 정관 수술해야 되니까 애가 태어나나? 애 하나밖에 없는 놈이 정관 수술하고 자기는 여기 훈련 안 받으려고 정관 수술을 하려고 줄 서 있어. 그 너무 사람들을 그냥 불구자를 만들어 버린 거야. 알겠죠?
17:34
그래서 이런 거는 미래를 내다보는 정치인이 아직 내 눈에 안 보여. 큰일이죠? 그래서 신인한테 여론이 오는 거는 복 터졌다는 거. 알겠죠? 인도의 우파니샤드에 대해서 내가 좀 이야기해 준 거예요. 알겠죠? 인도 철학과 신인과 비교해서 설명해 준 거야. 오늘은 뭐 질문이 있으면 짤막하게 하고. 뭐 있나?
18:13
지금 저출산이 이제 계속 말씀하시기를 굉장히 많이 늦었다고 이제는 안 된다고 이렇게 말씀을 하시지만
18:25
이제는 시기를 놓쳐 버려서 불가능해. 아무런 대책 세워도 이루어지지가 않아. 이제 그 길로 가야지.
18:35
그런데 이제 혹시나 그래도 33정책이 또 몇 년 이내로 혹시 정말 잘 실현될 경우 그래도 좀 기적적으로 반등을 할 수 있을까요?
18:43
신인이 직접 정치를 하기 전에는 불가능해. 인구 문제 해결은 불가능해요. 아무리 노력해 봐야 안 돼요. 시기를 지나버렸다는 거. 인구 사이클이 있는데 이 사이클이 중간에 자 70 내가 이야기했는데 70년대에 베이비붐 시대가 와야 되거든. 그럼 90년대에 베이비붐 세대가 와야 돼. 20년마다 그 인구 사이클이 있어. 70년대 넘어가 버렸지. 내가 70년대에 떠들었거든. 90년대 넘어가 버렸지. 베이비붐 없었지? 그러면 2010년에 베이비붐 세대가 있었나? 없었잖아? 2030년에 베이붐 세대가 있을까? 4번을 건너 뛰어 버려. 네 번을 베이비붐이 있어야 인구가 5천만 명이 유지되는 거야.
19:33
그럼 이제 5천만 명이 절반으로 쪼개지게 돼 있지. 그럼 인구 걸뱅이 나라로 바뀌어 가는 거야?
그러다가 나중에 나라가 어딘가 흡수되겠지. 근데 신인이 와 있죠? 내가 무슨 특단의 대책을 알겠지? 그거는 백궁에서밖에 할 수가 없는 거야. 왜 그러냐? 갈수록 먹고 살기가 어려워지니까. 애 낳아서 키우는 사람만큼 병신이 없다 이렇게 되는 거야. 자기 하나라도 간신히 밥 먹고 살기도 힘들다 이렇게 되는 거야. 그걸 왜 그러냐? 어머니 아버지 요양병원비를 부담하기 어렵다. 애 키울 돈이 어디로 들어가? 애 키울 애 낳아야 될 사람이 부모 부양 요양병원비 부담도 해야 되지. 내 생활도 해야 되지. 그 애 어떻게 낳노? 장가도 못 가는 거야. 그 돈 때문에.
20:31
그러니까 이게 모든 사람이 부모가 요양원으로 가게끔 이상스럽게 돼 가지고 돈 벌러 나가야 되잖 아? 그럼 돈 벌러 나가려면 부모를 맡겨야 되는 거야. 그러겠지? 병원비 요양병원 요양병원비 들어가지. 자기 생활해야지. 불가능. 애 낳아 가지고 교육시킨다? 돈이 많이 들어가잖아? 국가에서 도와주는 거 도와준다고 그래서 찾아갔더니 뭐가 그렇게 여기 가면 저기 가 보라고 그러고 저기 가면 저기 가 보라고 그러고 저기 가면 저쪽 가 보라고 그러고 더럽봐서 애 안 낳는다 그러고 그만둬 버려.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애 낳은 사람은 뭘 준다고 그랬는데 가 보니까 이쪽 부서에 가 보래. 여기 가 보니까 저쪽 부서에 가 보래. 다섯 군데를 왔다 갔다 하다가 나와 버렸대.
21:18
말로만 혜택 준다고 해 놓고. 그러니까 현금으로 팍 애 낳은 사람한테 줘야 되는 거야. 그래 안 그래? 알았죠? 그런 복잡해 가지고 자기 예산들은 자기가 전용해 버리고. 실제 산모한테는 1전짜리 하나 안 가고 그게 뭐예요? 돈은 1년에 몇십조씩 썼다고 이거 안 되는 겁니다. 그래서 내가 나라에 돈이 없는 게 아니라 뭐가 많다고요? 도둑놈들이 많다. 이거 내가 한 말이야. 지금 여의도 정치인들이 내 말 계속 써먹어. 써먹죠? 아주 이것만큼은 내가 대한민국에 남겨 놨어. 알았죠?
22:11
오늘 예물 올리신 분들 레벨 5무 올라가라. 오늘 신규 모셔온 분 레벨 5무 올라가라. 오늘 정회원 가입한 분 레벨 5무 올라가라. 오늘 정회원비 증액하신 분 레벨 5무 올라가라. 대천사는 10만 원 이상이지? 회원비가. 그리고 평회원도 10만 원 하면 좋아요. 이게 그거 해야 하늘궁을 나중에 지을 수가 있어. 또 회비가 나와야 나를 갖다가 어디다 잡아 넣으라 하더라도 하늘궁 돌아가 안 돌아가? 그럼 내가 나올 때 여러분을 만나야지? 나를 잡아 넣을 음모가 없을 수가 없잖아? 아무리 있어도 회원이 많아서 회비를 내면 돌아가. 맞아 맞아. 그리고 내가 없어도 여러분들이 저기 앉아서 강의 토요일 해야 돼. 그리고 그대로 돌아가는 거야. 그 나를 잡아 넣는 사람들이 내만 잡아 넣으면 하늘궁 가져갈 수 있대. 되겠어요? 우리는 정회원으로 똘똘 뭉쳐야 돼. 알겠죠?
23:25
너무 명당자리까 노리는 사람들이 많아. 저 호숫가 저 마장 호숫가 노리는 사람 많겠지? 이 하늘궁 보면 이런 명당이 있는 줄도 몰랐어 그 사람들이. 근데 다 어떤 단체들이 노리겠지? 그래서 내가 모함을 해서 감옥에 가서 있다 하더라도 언제든지 나올 수 있어 없어? 나오면 여러분 또 만나야지. 그러니까 신인이라도 여러 전략이 있는 거야. 밀려 들어가는 것도 선전이 돼. 나오는 것도 선전이 돼. 맞아 맞아. 너무 걱정하지 말아요. 또 우리가 함부로 들어가나? 아니 언론을 동원해서 있지도 않은 일을 있다고 막 떠들어대면 내가 불리해지잖아? 그럴 때는 들어가 주는 거야. 또 들어갔다 또 나와. 그럼 우리를 대비해야 돼 안 해야 돼? 신인이니까 절대 안 들어갈 거야 이러면 안 돼. 그럴 때 여러분들을 시험하는 거야. 알았죠?
24:26
내가 잠시 들어가는 것도 여러분을 시험하는 거야. 여러분들이 단결력을 보는 거지. 알았죠? 그때 와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열심히 했는가 내가 보겠지? 그게 더 중요해. 알았죠? 그래가 정회원이 많으면 흔들림이 있을까 없을까? 내가 이거 많은 걸 하면서 은행 돈을 많이 썼죠? 그 이자가 있어. 알겠죠? 근데 그런 이자는 여러분들이 토요일 일요일 여기서 내 앉은 자들이 내 영상 틀어 놓고 강의 들으면 되고 여러분 건축헌금이나 이런 걸로 유지가 돼. 그러나 지금은 내가 다 벌어야 돼. 내가 직접 앉아서 다 벌어야 유지가 되잖아? 또 확장도 했고. 알았죠?
25:18
또 이제 본궁 지어야 되고 거기에 본공 짓는데 한 2천억이 있어야 돼. 그러죠? 그러니까 본궁은 멋있는 걸 지어야 될 거 아니야? 우리 자존심이 걸려 있으니까. 어떤 종교보다도 멋있어야죠? 그래서 여러분들이 정회원을 많이 가입해야 돼. 정회원비 증액한 분 레벨 5무 올라가라. 오늘 무료급식 후원한 분 레벨 5무 올라가라. 오늘 전화로 축복 백궁명패 건축헌금 한 분 레벨 5무 올라가라.
오늘 잡초 풀밭에 앉았던 사람 레벨 5무 올라가라. 풀밭에 앉아서 저 논 사람은 없겠지. 축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