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6.19. 북러회담이 한반도에 암시하는 미래

신인이 한반도에 온 이유가 있으며, 북한과 러시아가 아무리 ‘포괄적 전략 동반자 관계’를 맺어도 겁낼 필요가 없다.
신인이 한반도에 왔기 때문에 한반도는 진정한 핵이 되었다.
한반도는 전략적 고슴도치 위치에 있어 어떤 강대국도 먹을 수 없다.
따라서 우리는 항상 희망을 가져야 한다.

2024.06.19. 북러회담이 한반도에 암시하는 미래

Huh Kyung young’s comprehensive security Plan for the korean peninsula Amidst Global Power Dynamics

북러회담이 한반도에 미치는 영향을 관점에서 설명하고, 한반도의 지정학적 중요성과 미래에 대한 비전을 제시합니다.

  1. 북러 포괄적 전략 동반자 관계의 의미
  • 포괄적 전략 동반자 관계: 북한과 러시아가 맺은 관계로, 유엔의 제재를 회피하며 군사적 협력을 포함한 광범위한 협의가 가능함을 의미
  • 유엔 제재 회피: 군사적 무기 거래 등 유엔 권장 사항에 저촉될 수 있는 행위를 ‘포괄적’이라는 표현으로 우회
  • 한반도 상황: 한국은 미국과 포괄적 전략 동맹 관계를 맺고 있으며, 한반도의 ‘포괄적 안전 대책’을 가지고 있다.
  1. 한반도 전쟁 가능성과 미국의 전략
  • 전쟁 가능성: 자신이 태어난 1950년 6.25 전쟁 발발을 언급하며, 한반도 전쟁은 전 세계가 참여했던 역사적 사건이므로 재발하기 어렵다.
  • 미국의 경제 전략: 미국은 아시아(한반도, 대만, 인도네시아 등)에서 전쟁이 발생하면 아시아의 자본(달러)이 미국으로 유입되어 경제가 활성화될 것을 기대
  • 미국의 아슬아슬한 전략: 미국은 자국 경제가 악화될 경우 아시아에서 분쟁을 유발하여 경제적 이득을 취하려는 위험한 전략을 가지고 있으므로, 신인의 영적 통제가 필요하다.
  • 우크라이나 전쟁과의 차이: 우크라이나 전쟁은 달러 유입이 적어 미국이 큰 이득을 보지 못했지만, 아시아는 달러가 많아 상황이 다르다고 설명
  1. 한반도의 지정학적 특성: 고슴도치론
  • 한반도의 비유: 한반도는 ‘달려가는 말’의 형상이지만, 역할은 ‘고슴도치’와 같다고 비유
  • 고슴도치의 특징: 호랑이나 사자 같은 강대국이 고슴도치를 잡아먹지 못하듯이, 한반도를 침략한 나라는 모두 실패했다고 설명
  • 핵심 메시지: 한반도는 어느 강대국도 함부로 할 수 없는 강력한 민족이며, 존재로 인해 더욱 강력한 ‘핵’이 되었다.
  • 코리아(Korea)의 어원: ‘코리아’의 ‘C’는 고슴도치, 즉 ‘핵’을 의미하며, 일본이 올림픽 입장 순서를 바꾸기 위해 ‘K’로 변경했다.
  1. 미래 비전 및 희망
  • 신인의 역할: 자신이 한반도에 온 이유가 있으며, 북러의 포괄적 전략 동반자 관계에도 불구하고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

  • 하늘궁의 미래: 하늘궁은 전 세계에서 1억 명 이상의 방문객이 몰려올 것이며, 지리적으로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여 대규모 인원을 수용할 수 있다고 설명

  • 포괄적 전략 동반자 관계: 국가 간 군사, 경제, 문화 등 전반적인 분야에서 협력하는 최고 수준의 관계

  • 고슴도치론: 한반도가 주변 강대국들의 침략에도 불구하고 스스로를 지켜내는 독자적인 힘을 가지고 있다는 비유

  • 신인: 허경영 자신을 지칭하며, 한반도의 안전과 미래를 책임질 존재로 묘사

북러회담이 한반도에 암시하는 미래는? 북한과 러시아의 ‘포괄적 전략 동반자 관계’는 유엔 제재를 우회하여 군사적 협력을 가능하게 하지만, 한반도는 고슴도치처럼 어떤 강대국도 쉽게 먹을 수 없는 강력한 위치에 있습니다.

  1. 북러 ‘포괄적 전략 동반자 관계’의 의미와 한반도에 미치는 영향
    북한과 러시아의 ‘포괄적 전략 동반자 관계’는 유엔 제재를 우회하여 군사적 협력을 가능하게 하지만, 한반도는 고슴도치처럼 어떤 강대국도 쉽게 먹을 수 없는 강력한 위치에 있다.

1.1. 북러 ‘포괄적 전략 동반자 관계’의 의미
‘포괄적 전략 동반자 관계’의 정의
‘포괄적’이라는 용어는 매우 광범위한 협의를 가능하게 한다.
북한과 러시아가 현재 ‘포괄적 전략 동반자’ 관계를 맺고 있다는 것이 세계 뉴스에 보도되고 있다.
유엔 제재 회피 수단
북한과 러시아가 군사적 무기 거래를 할 경우 유엔 권장 사항에 저촉되어 법에 걸린다.
그러나 ‘포괄적’이라는 용어를 사용하면 “어떤 것이든 협의할 수 있다”는 명분으로 유엔 제재를 빠져나갈 수 있다.

1.2. 한반도의 지정학적 위치와 강대국들의 이해관계
한반도의 특수한 상황
한반도는 미국과 ‘포괄적 전자 동맹’을 맺고 있다.
한반도에는 신인이 와 있어 ‘포괄적 안전 대책’을 가지고 있으므로 전쟁을 걱정할 필요가 없다.
한반도 전쟁의 역사적 배경
1950년 한국 전쟁 당시 전 세계가 참전하여 전쟁을 막았다.
특히 미국 군대가 한꺼번에 몰려온 역사는 한반도에서만 있었으며, 이는 한반도가 보통 땅이 아님을 보여준다.
강대국들의 한반도 개입 어려움
북한이 남한을 적화통일하는 것은 이제 꿈꾸는 일이며, 서로 적화통일은 없다.
중국이 대만을 쉽게 뺏지 못하는 것처럼, 한반도 전쟁은 전 세계가 참여했던 전쟁이므로 함부로 재발하기 어렵다.
미국의 경제적 이익과 아시아 전쟁
미국은 한반도, 필리핀, 인도네시아 등 아시아 지역에서 중국이나 러시아와의 충돌이 발생하면 아시아의 달러가 미국으로 몰려 달러 가치가 상승하고 미국 경제가 활성화될 것으로 본다.
우크라이나 전쟁에서는 달러가 없어 미국이 큰 이득을 보지 못했지만, 일본, 한반도, 대만 등은 달러가 많아 미국 경제에 도움이 된다.
따라서 미국의 일부 세력은 한국에 미군을 주둔시키는 것에 대해 논쟁하며, 한국 기업들이 미국으로 도피하면 미국에 자본이 유입되어 이득이 된다고 생각한다.
미국은 경제가 악화되면 아시아에서 전쟁을 일으켜 경제를 살리려는 전략을 가질 수 있으므로, 우리는 미국을 항상 믿으면서도 조심해야 한다.
아시아 국가들의 미국 의존성
중동 전쟁은 미국에 피해만 주며 돈이 미국으로 가지 않고 유럽으로 간다.
반면 아시아 국가들(대만, 한반도, 인도네시아, 필리핀)은 미국에 의존하고 있다.
미국은 필리핀과 중국의 충돌까지도 고려하며, 과거 한반도 전쟁에서도 여러 강대국들의 이해관계가 얽혀 있었다.
아시아는 태평양 방어선으로 미국과 연관되어 있으며, 중국 방어선과도 일치하여 강대국들의 싸움에 끼어 있는 형국이다.
신인의 역할과 한반도의 안전
신인이 한반도에 온 이유가 있으며, 북한과 러시아가 아무리 ‘포괄적 전략 동반자 관계’를 맺어도 겁낼 필요가 없다.

  1. 한반도는 ‘고슴도치’와 같은 전략적 위치에 있다
    한반도는 고슴도치처럼 어떤 강대국도 쉽게 먹을 수 없는 강력한 전략적 위치에 있다.

2.1. 한반도의 ‘고슴도치’ 비유
고슴도치 비유의 의미
한반도는 형상적으로는 말 모양이지만, 그 역할은 고슴도치와 같다.
고슴도치는 가시가 있어 호랑이나 사자가 잡아먹지 못한다.
한반도를 먹은 나라들의 역사
일본이 한반도를 먹었다가 망했으며, 북한도 부산까지 먹었다가 결국 토해냈다.
이는 한반도를 먹은 나라는 모두 가시에 찔려 토하게 되는 것과 같다.
고슴도치의 또 다른 의미: ‘핵’과 ‘태양’
한국은 동방의 고슴도치처럼 생겼으며, 자세히 보면 태양처럼 빛이 쫙쫙 나간다.
고슴도치의 가시는 핵과 같아서, 먹으면 다 토하게 되는 뜨거운 존재이다.

2.2. 한반도의 독립성과 강대국들의 한계
‘코리아’의 어원과 의미
영어 ‘코리아(Korea)’는 원래 ‘핵(Corea)’을 의미한다.
과거 올림픽에서 일본이 의도적으로 한국의 국호를 ‘Korea’로 바꾸어 일본(Japan) 다음 순서로 입장하게 했다.
원래 한국의 이름은 ‘C’로 시작하며, 이는 고슴도치와 핵이 터질 때의 모습과 같다.
이는 한국이 강력한 민족임을 나타낸다.
어느 강대국도 한반도를 지배할 수 없다
북한, 러시아, 중국 등 주변 강대국들도 한반도를 먹지 못하며, 같은 공산주의 국가인 북한도 중국이나 러시아에 합병되지 않는다.
남한 역시 미국과 민주주의 동맹이지만 미국에 흡수되지 않으며, 일본도 과거 한반도를 먹으려다 실패했다.
이는 한반도가 고슴도치처럼 누구도 먹을 수 없는 특이한 두 나라로 버티고 있음을 보여준다.
신인의 존재와 한반도의 전략적 위치
신인이 한반도에 왔기 때문에 한반도는 진정한 핵이 되었다.
한반도는 전략적 고슴도치 위치에 있어 어떤 강대국도 먹을 수 없다.
따라서 우리는 항상 희망을 가져야 한다.

【 오늘의신인님 】북러회담이 한반도에 암시하는 미래는 2024.06.19 (24분 17초)

00:15
심판주로 오신 허경영 신인님께 큰 박수를 올립니다. 신인님의 섭리 말씀이 있으십니다.

00:30
반갑습니다. 우리 하늘궁 세계 최고 명당에 또 복 없는 사람은 못 오는 곳입니다. 아주 축하합니다. 여기 온 사람들만 레벨 5무 올라가라. 시골 사람들 레벨 안 온 사람들은 서운하겠지. 그런데 그 사람들은 또 뭐야? 무료급식 한 번 누르면 5무 올라가지? 그지? 그래 5무 올리면 되지 뭐. 예물도 부탁하면 레벨 올라가지. 오늘 예물 가져온 사람들 레벨 5무 전부 올라가라. 한꺼번에 해 버려. 포괄적이라 그래 포괄적. 알았죠? 하나하나 옛날에 했지? 근데 너무 시간이 가니까 포괄적으로 하는 거야. 포괄적인 걸 북한 러시아가 써먹더라고. 오늘 북한과 러시아가 포괄적 전략 관계를 모색한다 그러죠? 그게 포괄적이다.

01:57
북과 러시아가 이 포괄적전략. 포괄적전략을 뭐 한다고? 전략 포괄적전략동반자 동반자.

북러抱括的戰略同伴者

동반자라는 거는 북한하고 러시아가 포괄적 전략 동반자로 지금 하고 있다는 게 세계 뉴스에 나오죠? 그러니까 북한을 지금 방문했잖아 오늘. 오늘이 러시아가 북한 오는 날이야. 그죠? 그러면 이게 포괄적 내가 지금 방금 포괄적 이야기했죠? 이거 선물한 사람을 전부 포괄적으로 레벨 5무 올라준다. 그죠? 그럼 내가 일일이 안 읽어도 되지. 그 말이라 이게. 포괄적은 이럴 때 쓰는 거다. 그러면 포괄적이라는 건 뭐냐? 엄청난 많은 걸 서로 협약할 수가 있는 거야. 협의할 수가 있어. 포괄적이니까. 그러니까 수천 명이 내도 내가 포괄적으로 한 번에 딱 하면 다 레벨이 들어가지?

03:49
그런데 북한과 러시아가 포괄적이 앞에 붙으면 유엔에서 시비를 걸 수가 없어. 왜냐? 유엔은 북한과 러시아가 군사를 뭐 서로 무기를 거래한다거나 이런 거 하면 법에 걸려. 그게 유엔 권장에 걸린단 말이야. 유엔에서 걸리는데 이렇게 해 버리면 빠져나가는 거야. 참 그 사람들이 머리가 좋아. 이렇게 포괄적이니까 어떤 것이든 협약을 할 수가 있는 거야. 그런데 군사를 전략을 서로 동반자로 간다 이렇게 할 수는 없으니까 포괄적을 붙이는 거야. 잘 빠져나가지? 그래 가지고 지금 그분들 그 사람들은 굉장히 좀 가까워지고 있죠? 근데 한반도는 어떻게 돼 있어? 미국하고 포괄적전략동맹이 돼 있지?

04:48
그런 데다가 또 한반도는 신인이 와 있어. 신인이 신인이 뭘 할까? 신인이 포괄적. 나도 여기 이제 포괄이 붙는 거야. 포괄적안전. 알겠지? 한반도 포괄적안전에 대해서 내가 뭘 할까? 안전 대책이 서 있다 이 말이야.

神人한반도抱括的安全對策

신인이 한반도에 여기 한반도 빠졌는데 한반도 알았지? 이 한반도의 포괄적안전대책을 내가 가지고 있다 이 말이야. 한반도 재밌지? 걱정할 거 없죠? 전쟁이 안 나겠죠? 그걸 신인이 있다. 이걸 여러분 믿어야 돼.

06:00
내가 태어나 가지고 1살 1950년에 딱 태어나서 6개월 만에 전쟁이 일어났죠? 근데 전쟁 때 전 세계에서 나와서 막았지? 그래 해결이 됐죠? 마이크. 그래 해결이 됐는데 그때가 내가 태어난 지 6개월 됐어. 그죠? 내가 1월 1일에 낳는데 6월 25일날 전쟁 났잖아? 그러니까 6개월 만에 전쟁이 난 거야. 전 세계에서 막 몰려왔죠? 세계 전쟁 역사에 한반도만큼 외국 군대가 한꺼번에 몰려온 역사가 없어. 한국이 제일 복 받았죠? 보통 땅덩어리가 아니야 여기가. 그죠? 여기가 북한이 전쟁해서 남한을 적화 이런 거는 이제 꿈꾸는 거야. 이제 적화나 이런 거는 서로 없어요.

06:56
그래서 북한도 남한을 적화한다 이거보다는 미국을 겨냥하는 것 같아. 알았죠? 남한 적화는 그렇게 쉬운 게 아니야. 지금 중국이 그렇게 무기가 많아도 대만이 얼마나 나라가 작아? 그거 뺏는 거 시간 문제야. 그러겠죠? 근데 왜 못 쳐드러 가지? 북한이 남한 뺏는 건 힘들겠지만 중국 큰 나라가 대만 뺏는 건 힘들까? 미국이 언제 오노? 그래 안 그래? 그냥 뺏을 수 있어요. 근데 안 하죠? 그것도 전 세계의 눈치를 보고 있는 거야. 알았죠? 한반도 전쟁은 전 세계가 참여했던 전쟁이기 때문에 함부로 또 재발하기가 쉬운 게 아니야. 알았죠? 그러면 진짜 세계 3차 대전이 일어날 수 있단 말이야. 대만이나 남한을 건드리면 3차 대전이 일어나.

08:00
그런데 미국은 또 한편으로는 이런 생각을 하고 있어요. 여러분들이 짐작을 해야 돼. 미국은 한반도에 전쟁이 나거나 필리핀에 전쟁이 나거나 인도네시아 쪽으로 중국과 미국이 전쟁을 하면 달러가 미국으로 다 몰려. 아시아의 달러가. 그래 안 그래요? 우리나라 전쟁은 우리나라 돈 쓰레기. 전부 달라. 그렇죠? 그 미국 달러 가치가 올라가는 거야. 달러가 올라간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미국이 좋아지는 거지.

08:39
미국은 한반도 전쟁이나 대만 전쟁이나 인도네시아 쪽에 중국과 충돌이 일어나거나 러시아와 북한과 뭐 이런 식으로 한반도의 충돌이 일어나면 미국 경제가 확 살아요. 그래서 우리는 굉장히 조심을 해야 되는 민족이라고. 알겠죠? 그 사람들은 어디에선가 여기 아시아에서 전쟁이 나면은 아시아에 돈이 많아. 인도네시아나 대만이나 달러 많이 가지고 있겠죠? 이게 전부 미국으로 들어가 버려. 안전한 곳을 찾아가는 게 미국이야. 그렇겠죠? 그러니까 한반도나 아시아 쪽에 이 아시안들이 가지고 있는 달러가 미국으로 유입되니까 미국이 또 부자들이 그걸로 도피를 많이 해. 갑자기 자금력이 좋아지는 거야. 그걸 노리고 있어요.

09:31
그래서 미국의 일부 세력들은 왜 당신 말이야. 한국에 뭐 그렇게 미군을 사드를 왜 갖다 놨냐? 이런 세력들이 있어. 그러잖아? 거기서 티격태격해야 미국 달러가 미국으로 가고 한국 기업들이 미국으로 막 도망을 갈 텐데 그럼 미국이 잘 되지 않냐? 이러고 있어. 자본이 글로 유입된다 이러지. 알겠죠? 그러니까 하여튼 우크라이나 전쟁에서는 미국이 크게 덕을 못 보지만 거기는 달러가 없어요. 일본이나 한반도나 대만이나 미국 달러가 많아. 돈이 많은 데잖아? 그 인도네시아나 요런 데는 전쟁이 나면 미국하고 중국이 전쟁해 봐. 그냥 미국 경제가 활성화된다. 그래서 미국을 우리가 항상 믿기는 하되 그 사람들의 전략이 아슬아슬 때문에 신인이 필요하죠?

10:32
내가 신인이 그거를 영적으로 컨트롤 해야 돼. 그 사람들은 자기들 이익이 있다. 경제가 어려워지면 한반도에 전쟁을 일으킬 수도 우리 있다고 보는 거야. 대만에 대만이 위험해질 수도 있단 말이야. 중국하고 미국이 대만을 가지고 꽝꽝꽝 하면 모든 아시아 재벌들이 돈을 미국으로 갖다가 꽂아놔. 알겠죠? 그래서 그래서 우리는 미국을 겁을 내야 돼. 조심을 해야 되는 거야. 항상 우방이지만 돈 앞에는 그 자본주의잖아? 흔들리니까. 알겠죠? 그 신인이 필요하지? 신인이 영적으로 딱 잡고 있어. 알았죠?

11:26
우리 안보는 미국에 돈하고 연관이 있기 때문에 미국의 경제가 아주 악화되면 그들은 살아나기 위해서 어느 나라와 아시아에서 붙어야 미국 경제가 사는 거야. 이런 위험성을 우리가 안고 한반도가 존재하고 있어. 알겠죠? 중동이나 저쪽에 전쟁하는 거는 미국이 피해만 봐. 그 사람도 미국으로 돈을 안 가져와. 유럽으로 가 버리고 아시아는 미국을 의존하고 있어. 대만이나 한반도나 인도네시아나 필리핀이나 이것들이 전부. 그래서 미국은 필리핀과 중국하고 한번 붙어볼까? 뭐 별 생각을 다 하는 거야. 알겠죠? 그래서 우리 한반도 전쟁할 때도 필리핀과 무슨 미국과 이렇게 러시아와 소련과 뭐 이런 협약이 있지 않느냐? 일본과 무슨 협약이 있지 않았느냐? 이래 쌌는 거야.

12:33
느그는 남한을 가져가고 우리는 대만을 가져가고 이래 싸면서. 그러니까 항상 아시아는 신인이 와 있지 않는 한 불안하다. 알았죠? 이 서남아시아는 미국 쪽으로 전부 기대 있어요. 중국에 기대 있는 게 아니야. 근데 또 중국 상인들이 쫙 퍼져 있어. 그래서 여기는 미국과 중국의 이게 태평양 끝이니까 미국하고도 연관이 있거든. 태평양 방어선이 요 아시아야 그 끄트머리. 그 중국 방어선과 일치하잖아? 그러니까 우리는 강대국들의 호랑이 싸움에 고래 싸움에 새우 등 터지는 격으로 붙어 있단 말이야. 그렇죠? 신인이 여기 온 이유가 있어요. 알겠죠? 염려 안 해도 되겠죠?

13:31
아무리 뭐 북한하고 러시아가 전략적 동반관계를 갖든 포괄적 동반관계 이런 포괄적전략 동반 관계를 맺어도 우리가 겁낼 필요가 없습니다. 알았죠? 신인이 있으니까. 자 그러면 질문

14:05
신인님 한반도 땅은 약간 고슴도치와도 같다고 하셔 가지고 이제 약간 불가원 다자외교를 해야 한다고 말씀하셨는데 약간 저는 이제 그게 또 인간관계에서도 시사하는 점이 많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14:18
그러니까 우리 한반도는 모양은 달려가는 말이야. 말 모양인데 호랑이 호랑이같이 생겼다는 건 잘못된 표현이야. 우리 한반도는 말인데 또 형상적으로 말이지만 그 역할은 고슴도치야. 고슴도치는 호랑이나 사자가 못 잡아먹어 가시가 있어서. 그래 안 그래? 그러면 한반도를 먹은 나라는 다 망해. 일본이 한번 먹었다가 고슴도치한테 목이 찔려 가지고 도망갔잖아? 도망갔고 북한이 한번 부산까지 먹었다가 토해냈잖아? 그지? 그러니까 이 한반도는 먹은 사람은 다 목이 가시에 찔려가지고 토해내. 그런 게 있지?

15:10
그래서 한국은 동방 고슴도치처럼 쪼삣쪼삣한 게 있어요. 그래서 그걸 자세히 보면은 그게 태양이야. 빛이 바짝바짝 나가잖아? 고슴도치. 그러니 그걸 우리는 핵이라고 그래. 한반도가 핵 자잖아?
한반도 핵이고 한반도 꼬래잖아? 이렇게 핵 열이 빛이 나가는 이 고슴도치처럼 생겼지만 그게 태양일 수도 있잖아? 이 뜨거워서 먹으면 다 토해. 왜? 꼬래니까 코리아가 핵인데 영어로 core가 핵이야. 우리 국호야 원래 core가. 근데 일본이 J K로 해 가지고 K 자를 넣어 가지고 올림픽 할 때 일본 다음로 우리가 아메리카 다음에 영국 다음에 세 번째 우리가 올림픽에 들어가야 되는데 깃발 들고. 아니 일본이 말이야 가만히 보니까 우리나라 국호가 K잖아?

16:14
그러니까 그때 세계 올림픽 할 때 일본보다 우리가 세 번째로 들어가네. 그러니까 국호를 우리 국호를 싹 바꾼 거야. 코리아 C를 갖다가 K로 K하니까 J K 일본 다음에 우리가 있는 거야. 그래 그래. 그래서 J 다음에 K가 들어가서 올림픽 입장을 했단 말이야. 그러니까 이거는 순전히 계획적으로 한 거야. 근데 우리 실제 이름은 C거든. core는 고슴도치야 핵이야. 핵이 터질 때 고슴도 치 같잖아? 그러니까 우리는 강력한 민족이야. 이 한반도는 어느 강대국도 못 먹어. 그 봐. 북한 러시아 중국이 옆에 있어도 못 먹어. 합병이 안 돼.

17:04
같은 공산주의인데도 북한을 못 가져가. 미국하고 우리가 민주주의라도 우리가 미국으로 안 들어가. 그래 안 그래? 고슴도치 맞지? 아니 즈그 코앞에 있는 밥인데도 중국하고 러시아가 북한을 못 가져가는 거야. 우리 한반도 남한 아니 미국하고 일본이 가져가나? 일본이 한 번 먹었다가 토해냈지. 그럼 미국이 가져가나? 못 가져가는 거야. 신기하지? 그러니까 우리나라는 북한은 북한대로 미국하고 중국하고 러시아에 안 넘어가고, 남한은 남한대로 일본하고 미국한테 안 넘어가. 두 나라가 특이하게 버티는 거야. 알겠죠? 그래서 이게 한반도는 내가 고슴도치다. 누구도 여기를 먹을 수가 없다. 맞죠? 근데 내가 왔지? 그러니까 진짜 핵이 돼 버렸어. 알겠죠? 전략적 고슴도치 위치에 있다. 알겠죠? 어떤 강대국도 큰 동물들이 와서 먹을 수가 없다. 맞잖아? 오케이 좋은 질문이야. 이제 다 알았죠? 그러니까 항상 여러분들은 희망을 가져야 돼요.

18:29
신인이 와 있는데 와서 이런 장소에 와 있고 또 여러분이 축복 명패 하고 이러는 거는 어마어마한 행운자들만 있는 거야. 아무나 올 수가 있는 곳이 아닙니다. 많이 몰려온다고 저기 사우디 메카는 지금 200만 명이 몰렸어. 그 기간 때문에 라마단 때문에. 그런데 나중에는 여기 얼마가 올까? 1억 명 이상이 몰려와요 1억 명 이상. 그러니까 한반도의 모든 호텔이 매진되겠지. 난리가 나는 거야. 장흥 오는 길은 헬기 타지 않으면 못 돌아와. 그리고 여기는 압사하고 이런 게 없어. 뜨겁지 않으니까. 거기는 더우니까 압사하는데 여기는 그냥 산이 많으니까 사람들이 고개를 넘어서 산으로 기어들어와. 그러니까 압사하나? 안 하지.

19:38
산으로 막 넘어오니까 이게 산에 많은 사람이 텐트 깔고 앉아서 자고 내려오면 되잖아? 그리고 저기 높은 데서 내려다 보면 되는 거야. 하늘궁 본궁만 보이면 그 사람들 거기서 절하면 되는 거지 뭐. 그래 안 그래? 다 그렇기 때문에 여기는 어마어마한 사람이 몰려와도 1억 평이 넘어. 이게 국가 땅까지 해서. 그지? 어마어마한 땅에 다 들어올 수 있어. 근데 메카는 안 그래. 평지야. 해가 내리 쬐. 나무 한 그루 없어. 열사병으로 막 쓰러져 죽어. 그죠? 여기는 안 그래. 50도. 근데 여기는 온도도 좋지. 그냥 전부 소나무 밑에 앉아서 쳐다보면 되는 거야. 밑에 다 보여. 본궁이. 그지? 그럼 아무 데서나 엎드려서 그냥 하면 되는 거 아니야? 그러면 이 하늘궁은 세계적인 명 여기가 메카야.

20:39
우리는 한 10억이 몰려와도 괜찮아요. 산이 많으니까. 그늘에 앉아서 뭐 먹으면 되잖아? 또 그때는 헬기로 막 음식을 떨어뜨려 주고. 그렇잖아? 걱정할 거 없어요. 그래서 아주 지리적으로 호수도 있고 다 있어서 산에는 물이 많이 나오고 해서 목말라 죽는 사람도 없어.

21:06
오늘 예물 올린 분 레벨 5무 올려줬죠? 오늘 오신 분들 레벨 5무 올려줬죠? 신규 모셔온 분 레벨 5무 올라가라. 오늘 정회원 가입한 분 레벨 5무 올라가라. 정회원비 증액한 분 레벨 5무 올라가라.
오늘 무료급식 후원한 분 레벨 5무 올라가라. 오늘 전화로 축복 명패 건축헌금 후원한 분 레벨 5무 올라가라. 오늘은 잡초 뽑은 사람 있나? 오늘은 잡초 뽑은 사람들 레벨 5무 올라가라.

21:49
그래도 남자가 옆에 있으면. 그래 안 그래?. 돈이 모여도 두 배로 모이고 애도 생기고 금방 금방 가정이 일어나는 거야. 혼자 있으면 돈도 안 벌어지고 안 벌려지고 뭐 하여튼 되는 게 없어. 신간은 편하지. 혼자 있으니까. 근데 옆에 있는 사람들이 안 편해. 어머니나 이런 사람. 알았지? 그러면 하는 게 좋아 안 좋아? 전략적 모색을 해야 돼. 요새 북한이 잘 쓰잖아? 포괄적 전략적 동반관계. 알았지? 포괄적 결혼 계획을 세워. 맞나 안 맞나? 그러면 남자가 집안에는 딱 들어오면 그 집안에 필요한 없는 사주를 가져온단 말이야. 보완이 돼.

22:47
그런데 어떤 사람은 이 집안하고 부닥치는 것만 가지고 와. 그러면 안 되는 거야. 그지? 그러니까 남자가 정해지면 천사님 저 남자 궁합이 100점입니까? 해 봐야 돼. 엄마하고도 100점 그래야 그 사람하고 왔다면 여기 없는 게 다 있어 가지고 여기는 둘이 다 물이 있는데 너무 불이 없다. 그럼 남편이 불이 와 봐. 그냥 일어나는 거야. 그럴 수 있겠지? 그래서 부부 관계는 어마어마한 변수가 있어. 알았지? 아무리 해도 안 되는데 여자를 하나 만났는데 막 승승장구로 일어나. 그런 사람도 있겠지? 잘 나가다가 또 여자를 잘못 만나 버리면 다 망해 버려 또. 그럴 수도 있지?

23:38
그러니까 여기가 여기 세멘트하고 모래를 갖다 놨는데 잔뜩 준비해 놨어. 물이 있어야 굳을 거 아니야? 그지? 물이 없는 거야. 그랬더니 물을 남편이 물이 있는 남편을 딱 데리고 왔다. 그럼 집이 딴딴해질 거 아니야 이제. 그런데 집이 높이 올라가려니까 철근이 좀 필요하네. 세멘트 모래가 있어도 물이 있는데 철근이 있어야 좀 높이 올라갈 거 아니야? 그러면 아들을 딱 낳았는데 이게 철근이야. 그럼 집안이 딴딴해져 버리는 거야. 무너지지 않아. 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