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6.27. The Miracle of Rock Spring and the Path to True Success

하늘궁에서는 지하 깊은 암반에서 솟아나는 특별한 물, 하늘궁 광천 불로수가 나오며, 이 물은 몸을 깨어나게 하고 건강에 매우 좋다고 한다.
땅속 깊은 곳에서부터 압력으로 바위를 뚫고 올라오는 물로, 바위가 갈라진 것이 아니라 구멍이 뚫린 것이다.
예수는 “네가 만드는 반찬은 금방 없어지는 것이지만, 내 이야기를 듣는 마리아에게 주는 반찬은 영원히 없어지지 않는 찬이다”라고 말했다.
이는 물질적인 것에 집착하지 말고 영원한 진리를 추구하라는 가르침이다.

2024.06.27. The Miracle of Cheonbu Rock Spring and the Path to True Success

Huh Kyung young’s Divine Water: The Miracle of Cheonbu Rock Spring and the Path to True Success
하늘궁의 ‘생명수’에 대한 정보와 그 효능, 그리고 인생을 살아가는 지혜에 대해 설명한다.

  1. 하늘궁 생명수의 발견 및 특징
  • 생명수 발견: 7년 전 바위에서 약수가 나왔으면 좋겠다고 말한 후, 바위가 갈라지며 물이 솟아났다.
  • 물의 특징:
    • 땅속 깊은 암반에서 솟아나는 물로, 손을 대면 시릴 정도로 차갑다.
    • 일반적인 광천수와 달리, 바위 속 1.5km에서 최대 3.5km 지하에서 올라오는 물이다.
    • 물을 며칠간 두어도 먼지 하나 없이 깨끗하다.
    • 밤낮으로 계속 솟아나며, 물이 마르지 않는다.
  • 주변 환경 조성: 생명수 주변에 정각과 잔디밭을 조성하여 공원으로 만들 계획이다.
  1. 생명수의 명칭 및 효능
  • 생명수 명칭:
    • ‘하늘궁 광천 불로수’
    • ‘하늘궁 암반 광천 불로수’
  • 생명수 효능:
    • 마시면 몸이 개운하고 기분이 좋아진다.
    • 인체에 매우 좋으며, 불로초와 견줄 만하다.
    • 세계에서 가장 좋은 물이다.
  1. 인생의 지혜: 단소경박(短小輕薄)과 소욕지족(小欲知足)
  • 인간의 마음:

    • 단소경박: 짧고, 작고, 가볍고, 얇은 마음으로, 심령이 가난한 자가 천국에 간다는 의미이다.
    • 소욕지족: 작은 것에 만족하는 마음으로, 인생을 가볍게 사는 것을 의미한다.
  • 인간의 욕심:

    • 다다익선(多多益善): 무엇이든 많은 것을 좋아하는 인간의 욕심을 의미한다.
    • 사람들은 소욕지족을 알면서도 다다익선을 추구하며, 이로 인해 고통받는다.
  • 성공의 길:

    • 진정한 성공은 단소경박의 마음을 가지고 자기를 줄이는 것이다.
    • 도(道)를 버리고 술(術)에만 빠지면 인생을 망칠 수 있다.
    • 물질적인 욕심(술)보다는 정신적인 가치(도)를 추구해야 한다.
    • 예수의 비유처럼, 영원히 마르지 않는 반찬(진리)을 얻는 것이 중요하다.
  • 단소경박(短小輕薄): 짧고, 작고, 가볍고, 얇은 마음. 심령이 가난한 상태를 의미하며, 천국에 가는 길로 제시된다.

  • 소욕지족(小欲知足): 작은 것에 만족하는 마음. 인생을 가볍게 살고, 욕심을 버리는 태도를 의미한다.

  • 다다익선(多多益善): 많으면 많을수록 좋다는 의미. 인간의 끝없는 욕심을 상징한다.

  • 도(道): 정신적인 가치, 진리, 올바른 길을 의미한다.

  • 술(術): 기술, 재주, 물질적인 이득을 추구하는 행위를 의미한다. 도술, 법술, 예술 등 다양한 형태로 나타난다.

하늘궁에서 1km 이상 지하 암반을 뚫고 솟아나는 물은 ‘하늘궁 광천 불로수’이며, 마시면 몸이 깨어나고 건강에 엄청나게 좋다고 합니다.

  1. 하늘궁 광천 불로수: 기적의 샘물
    하늘궁에서는 지하 깊은 암반에서 솟아나는 특별한 물, 하늘궁 광천 불로수가 나오며, 이 물은 몸을 깨어나게 하고 건강에 매우 좋다고 한다.

1.1. 하늘궁 광천 불로수의 특별한 기원
바위에서 솟아나는 물
7년 전, 바위에서 약수가 나왔으면 좋겠다는 바람과 함께 바위가 갈라지며 물이 솟아나기 시작했다.
이 물은 땅속 깊은 암반에서 구멍을 뚫고 올라오는 물이다.
독특한 물의 특징
이 물은 매우 차가워서 손을 대면 시릴 정도이다.
다른 곳에서는 볼 수 없는 특별한 물이며, 일반적인 광천수와는 다르다.
땅속 깊은 곳에서부터 압력으로 바위를 뚫고 올라오는 물로, 바위가 갈라진 것이 아니라 구멍이 뚫린 것이다.

1.2. 하늘궁 광천 불로수의 효능 및 명칭
몸에 좋은 물
이 물을 마시면 몸이 기분 좋게 깨어나는 느낌을 받는다.
이 물은 하늘궁 광천 불로수라고 불린다.
마르지 않는 샘물
하늘궁에 오는 사람들은 통을 몇 개를 가져오든 상관없이 물을 받아갈 수 있다.
물은 계속 쏟아져 나오기 때문에 마르는 일이 없다.
이는 하늘에서 주는 물이라고 한다.
다른 물과의 차이점
과거에는 골짜기 물을 마셨지만, 이는 광천수가 아니다.
미군도 하늘궁 물을 가져갔는데, 다른 곳의 물은 농약 때문에 마시지 않는다.
충청도에도 좋은 물이 있지만, 논밭으로 둘러싸여 있어 농약 오염 우려가 있다.
하늘궁 주변은 산으로 둘러싸여 있고 논밭이 없어 물이 깨끗하다.
새로운 명칭 제정
이 물의 정식 명칭은 하늘궁 광천 불로수이다.
하늘궁 암반 광천 불로수라고도 부를 수 있다.

1.3. 하늘궁 광천 불로수의 깊이와 미래
지하 깊은 곳에서 솟아나는 물
이 물은 지하 1km 이상, 심지어 3.5km 깊이에서 솟아오른다.
여름에도 손이 시릴 정도로 차가운 온도를 유지한다.
땅속 바위를 뚫고 천년만년 올라오는 물이다.
하늘궁의 명소화 계획
물이 계속 나오므로 잠글 필요가 없다.
하늘궁은 이 물 덕분에 명소가 될 것이며, 주변에 정각과 잔디밭을 만들어 공원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많은 사람들이 물을 뜨러 올 것이므로, 물통을 미리 준비해두는 것이 좋다.
기적적인 물의 가치
이 물을 마시면 기분이 매우 좋고, 치유 효과도 있다.
1억 원을 들여 지하수를 파도 건수가 나오거나 수질이 좋지 않은 경우가 많지만, 하늘궁의 물은 진정한 암반 약수 생수이다.

  1. 진정한 성공과 행복을 위한 삶의 자세
    인생의 진정한 성공과 행복은 물질적 욕심을 버리고 단소경박과 소욕지족의 마음가짐으로 살아가는 데 있다.

2.1. 물질적 욕심과 삶의 불행
하늘궁 광천 불로수의 가치와 판매
하늘궁 암반 불로수는 인체에 엄청나게 좋으며, 불로초와 쌍벽을 이룬다.
계속 흘러나가는 물이 아까워 물통을 판매하여 사람들이 받아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물통 판매의 주체
물통은 하늘궁에서 직접 판매해야 하며, 다른 사람이 제공해서는 안 된다.
물통에는 신인의 사진을 붙여야 한다.

2.2. 인간의 욕심과 삶의 방식
인간의 마음가짐: 단소경박과 소욕지족
사람들은 미래를 기대하고 계획하지만, 결과는 성공과 실패로 나뉜다.
인간은 단소경박(短小輕薄), 즉 짧고 작고 가볍고 얇은 마음을 가져야 한다.
이는 소욕지족(小欲知足), 즉 작은 것에 만족하는 마음과 같다.
심령이 가난한 자가 천국에 간다는 말과 일맥상통한다.
다다익선(多多益善)의 함정
인간은 다다익선, 즉 많을수록 좋다는 욕심을 원한다.
소욕지족의 길과 다다익선의 길 중, 사람들은 말로는 소욕지족이 좋다고 하면서도 현실에서는 다다익선을 추구한다.
욕심으로 인한 빚과 불행
월세에서 전세, 전세에서 자가, 작은 집에서 큰 집으로 계속 욕심을 키우다가 빚을 지게 된다.
이러한 욕심은 중산층의 삶에 브레이크를 걸고, 결국 빚더미에 앉게 만든다.
인생의 무상함
인간은 평생 집을 바꿔가며 살지만, 이는 무상한 일이다.
진정으로 가치 있는 것은 하늘궁에 와서 신인을 만나고 돌아갈 곳을 마련하는 것이다.

2.3. 도(道)와 술(術)의 차이
인간의 욕구: 도(道)보다 술(術)
사람들은 소욕지족을 알면서도 다다익선을 요구한다.
도를 닦는 도인들도 도 자체보다는 도술(道術), 즉 도를 이용한 기술에 더 흥미를 느낀다.
도술은 돈과 연결되는 재주이며, 인간은 정신적인 도보다 물질적인 술에 빠져있다.
다양한 ‘술’의 형태
기술, 도술, 마술, 예술, 법술 등 모든 분야에 ‘술’이 붙어 돈벌이 수단이 된다.
순수한 예능이나 예인이 아닌, 돈을 목적으로 하는 예술인이 되는 것이다.
심지어 신인도 법술에 걸려들 수 있다.
진정한 성공의 길
성공과 실패의 차이는 도술과 법술, 도인과 도술의 차이를 깨닫고 중도를 지키는 데 있다.
술에만 빠지면 인생을 망치므로, 도도 함께 생각해야 한다.
신인은 자연환경을 지키고 세상을 도로써 바꾸려 하지만, 술만 가지고 있는 도시는 위험하다.

2.4. 진정한 행복과 삶의 의미
진정한 성공은 자기를 줄이는 것
진정한 성공은 단소경박처럼 자기를 줄이는 것이다.
결국 무아(無我)의 경지에 이르러야 하지만, 이는 쉽지 않다.
백궁 준비와 축복을 받는 것이 행복한 삶이다.
인간은 도의 경제에 깊이 매몰될 수 없으며, 천국에 가려면 신인을 만나야 한다.
인생의 허무함과 병
명예나 돈을 쫓아 열심히 살다가 결국 병만 얻게 된다.
자식들은 돈을 다 가져가고, 부모에게는 병만 남는다.
살만해지면 병원으로 다니고 요양원에서 인생을 마감하는 것이 대부분의 사람들의 삶이다.
소욕지족의 중요성
많은 사람들이 다다익선에 미쳐 살다가 병을 얻고 후회한다.
배우자가 밥상을 차릴 때 반찬이 적어도 불평하지 않고, 소욕지족의 마음으로 감사하며 먹는 것이 행복한 인생이다.
예수의 가르침: 마르다와 마리아
예수가 마르다의 집에 갔을 때, 마르다는 반찬을 만드느라 바빴고 마리아는 예수의 옆에서 말씀을 들었다.
마르다가 마리아에게 일을 도우라고 불평하자, 예수는 “네가 만드는 반찬은 금방 없어지는 것이지만, 내 이야기를 듣는 마리아에게 주는 반찬은 영원히 없어지지 않는 찬이다”라고 말했다.
이는 물질적인 것에 집착하지 말고 영원한 진리를 추구하라는 가르침이다.
가난한 삶의 지혜
단순하게 먹으면 당뇨에 걸리지 않는다.
옛날 가난한 집 사람들이 자식을 많이 낳고 번성한 반면, 부잣집은 반찬이 많아서 망했다는 것은 과도한 욕심이 해가 된다는 것을 보여준다.
하늘궁 방문의 중요성
하늘궁에 자주 오고 신인과 안면을 익히며 레벨을 올리는 것이 중요하다.
멀리서 하늘궁을 찾아오는 사람들은 복이 있는 것이다.
오늘 강의에 참여하고 예물을 올리거나 후원한 사람들은 레벨 5로 올라간다.

1. The Miraculous Spring of Haneulgung: A Divine Manifestation

The Haneulgung is blessed with a miraculous spring, a source of water that emerged seven years ago at the Holiest’s command. This is not an ordinary spring; it is a unique phenomenon where water rises from deep within a solid rock formation, an aquifer . The water is exceptionally cold, so much so that it chills the hands upon contact, even in summer . This spring is considered a propitious sign, a good omen .

Unlike typical mineral springs that might emerge from underground, this water flows directly from a fissure in a massive rock formation that extends above ground . It is not surface water that has seeped into the rock; rather, it is pushed up from deep within the earth, causing the rock to yield and create an opening . The Holiest describes drinking this water as an invigorating experience, making one feel refreshed and awakened .

The spring has been named “Haneulgung Gwangcheon Bullocho” or “Haneulgung Anban Gwangcheon Bullocho,” signifying its origin from the Haneulgung rock aquifer and its life-giving properties . This water flows continuously, never diminishing, allowing visitors to collect as much as they desire .

The water’s purity is exceptional. Unlike other local water sources, which may be contaminated by agricultural runoff, the Haneulgung spring is surrounded by mountains and lacks any cultivated fields, ensuring its pristine quality . Even the US Eighth Army once preferred this water over others . Experiments have shown that the water, when left undisturbed for five days, remains free of any dust or sediment, indicating its deep underground origin . The water is believed to rise from an astonishing depth, potentially 3 kilometers or even 3.5 kilometers below the surface .

The area around the spring is being developed into a park with a pavilion and lawns, transforming it into a beautiful and sacred site . This will likely become a famous destination, attracting many people from surrounding regions . The Holiest emphasizes that this is not merely a mineral spring but a divine elixir, a heavenly spring water that is immensely beneficial for the human body, comparable to the legendary elixir of immortality .

  1. The Philosophy of Contentment: Short, Small, Light, and Thin
    A profound question was posed regarding the difference between those who succeed in their plans and those who fail, despite having expectations and making preparations . The Holiest introduces the concept of “Danso Gyeongbak” (短小輕薄), which translates to “short, small, light, and thin” . This philosophy suggests that humans should cultivate a mindset of living life lightly, with minimal burdens . This is akin to being “poor in spirit,” which, according to spiritual teachings, leads to heaven .

This concept is also expressed as “Soyok Jijok” (小欲知足), meaning “contentment with little” . In contrast, human desire often leans towards “Dada Ikseon” (多多益善), which means “the more, the better” . The Holiest explains that while people intellectually acknowledge the virtue of contentment, their actions often pursue more, creating a conflict between ideals and reality .

The pursuit of “Dada Ikseon” often leads to an accumulation of burdens, responsibilities, and debts . For example, the desire for a larger home, moving from a rented apartment to a larger owned house, can lead to financial strain and loans, trapping people in a cycle of material pursuit . This constant striving for more is seen as a futile endeavor, as material possessions are ultimately transient . True value lies in spiritual preparation for the afterlife .

  1. The Allure of “Sul” (Skill/Art) Versus “Do” (The Way)
    The Holiest further elaborates on human tendencies by discussing the concept of “Do” (道, The Way or Truth) versus “Sul” (術, Skill, Art, or Technique) . While people may seek “Do” or spiritual enlightenment, they are often more captivated by “Sul”, the practical application or display of skill . This can manifest in various forms:

Dosul (道術): Spiritual techniques or magic, which can be more exciting and attention-grabbing than pure spiritual truth .
Beopsul (法術): Legal skills, as seen in lawyers and judges, where the focus is on technical application of law rather than justice itself .
Yesul (藝術): Artistic skills, where the pursuit of art often becomes a means to earn money rather than a pure expression of creativity .

The Holiest laments that society has become obsessed with “Sul”, prioritizing skills and techniques for material gain over the deeper “Do” or spiritual path . This overemphasis on “Sul” can lead to environmental damage and other societal problems . The Holiest, in contrast, aims to transform the world through “Do”, preserving nature and guiding humanity towards a better path .

True success, according to the Holiest, lies in “Danso Gyeongbak” – reducing oneself and one’s desires . While achieving a state of “Mu-a” (無我, selflessness) is difficult, finding happiness through spiritual blessings and preparation for the afterlife is attainable . The Holiest emphasizes that he is the “Indoja” (引導者, guide) to heaven, and meeting him is a rare blessing accumulated over countless lifetimes .

The pursuit of worldly fame and wealth often leads to illness and leaves nothing but suffering for oneself, while children consume the accumulated wealth . Life, for many, becomes a cycle of striving, only to end in hospitals and nursing homes .

  1. The Wisdom of Simplicity: A Lesson from the Past
    The Holiest illustrates the virtue of “Soyok Jijok” with an anecdote from his time as Jesus . When visiting Mary and Martha, Martha was busy preparing an elaborate meal for Jesus and his disciples, while Mary sat and listened to Jesus’s teachings . Martha complained that Mary was not helping .

Jesus responded by saying that Martha’s elaborate meal would soon be consumed and forgotten, but the spiritual nourishment Mary received by listening to his words would last forever . He advised Martha not to worry so much about preparing food and to join them, emphasizing that simple food is sufficient . This story highlights the importance of prioritizing spiritual sustenance over material concerns and embracing simplicity .

The Holiest concludes by stating that in the past, poor families who ate simply often had many children who prospered, while wealthy families with abundant food sometimes faced ruin . This reinforces the idea that true well-being and prosperity are not found in excessive material indulgence but in contentment and simplicity.

  1. The Miraculous Spring of Haneulgung: A Divine Manifestation
    The Haneulgung is blessed with a miraculous spring, a source of water that emerged seven years ago at the Holiest’s command. This is not an ordinary spring; it is a unique phenomenon where water rises from deep within a solid rock formation, an aquifer . The water is exceptionally cold, so much so that it chills the hands upon contact, even in summer . This spring is considered a propitious sign, a good omen .

Unlike typical mineral springs that might emerge from underground, this water flows directly from a fissure in a massive rock formation that extends above ground . It is not surface water that has seeped into the rock; rather, it is pushed up from deep within the earth, causing the rock to yield and create an opening . The Holiest describes drinking this water as an invigorating experience, making one feel refreshed and awakened .

The spring has been named “Haneulgung Gwangcheon Bullocho” or “Haneulgung Anban Gwangcheon Bullocho,” signifying its origin from the Haneulgung rock aquifer and its life-giving properties . This water flows continuously, never diminishing, allowing visitors to collect as much as they desire .

The water’s purity is exceptional. Unlike other local water sources, which may be contaminated by agricultural runoff, the Haneulgung spring is surrounded by mountains and lacks any cultivated fields, ensuring its pristine quality . Even the US Eighth Army once preferred this water over others . Experiments have shown that the water, when left undisturbed for five days, remains free of any dust or sediment, indicating its deep underground origin . The water is believed to rise from an astonishing depth, potentially 3 kilometers or even 3.5 kilometers below the surface .

The area around the spring is being developed into a park with a pavilion and lawns, transforming it into a beautiful and sacred site . This will likely become a famous destination, attracting many people from surrounding regions . The Holiest emphasizes that this is not merely a mineral spring but a divine elixir, a heavenly spring water that is immensely beneficial for the human body, comparable to the legendary elixir of immortality .

  1. The Philosophy of Contentment: Short, Small, Light, and Thin
    A profound question was posed regarding the difference between those who succeed in their plans and those who fail, despite having expectations and making preparations . The Holiest introduces the concept of “Danso Gyeongbak” (短小輕薄), which translates to “short, small, light, and thin” . This philosophy suggests that humans should cultivate a mindset of living life lightly, with minimal burdens . This is akin to being “poor in spirit,” which, according to spiritual teachings, leads to heaven .

This concept is also expressed as “Soyok Jijok” (小欲知足), meaning “contentment with little” . In contrast, human desire often leans towards “Dada Ikseon” (多多益善), which means “the more, the better” . The Holiest explains that while people intellectually acknowledge the virtue of contentment, their actions often pursue more, creating a conflict between ideals and reality .

The pursuit of “Dada Ikseon” often leads to an accumulation of burdens, responsibilities, and debts . For example, the desire for a larger home, moving from a rented apartment to a larger owned house, can lead to financial strain and loans, trapping people in a cycle of material pursuit . This constant striving for more is seen as a futile endeavor, as material possessions are ultimately transient . True value lies in spiritual preparation for the afterlife .

  1. The Allure of “Sul” (Skill/Art) Versus “Do” (The Way)
    The Holiest further elaborates on human tendencies by discussing the concept of “Do” (道, The Way or Truth) versus “Sul” (術, Skill, Art, or Technique) . While people may seek “Do” or spiritual enlightenment, they are often more captivated by “Sul”, the practical application or display of skill . This can manifest in various forms:

Dosul (道術): Spiritual techniques or magic, which can be more exciting and attention-grabbing than pure spiritual truth .
Beopsul (法術): Legal skills, as seen in lawyers and judges, where the focus is on technical application of law rather than justice itself .
Yesul (藝術): Artistic skills, where the pursuit of art often becomes a means to earn money rather than a pure expression of creativity .

The Holiest laments that society has become obsessed with “Sul”, prioritizing skills and techniques for material gain over the deeper “Do” or spiritual path . This overemphasis on “Sul” can lead to environmental damage and other societal problems . The Holiest, in contrast, aims to transform the world through “Do”, preserving nature and guiding humanity towards a better path .

True success, according to the Holiest, lies in “Danso Gyeongbak” – reducing oneself and one’s desires . While achieving a state of “Mu-a” (無我, selflessness) is difficult, finding happiness through spiritual blessings and preparation for the afterlife is attainable . The Holiest emphasizes that he is the “Indoja” (引導者, guide) to heaven, and meeting him is a rare blessing accumulated over countless lifetimes .

The pursuit of worldly fame and wealth often leads to illness and leaves nothing but suffering for oneself, while children consume the accumulated wealth . Life, for many, becomes a cycle of striving, only to end in hospitals and nursing homes .

  1. The Wisdom of Simplicity: A Lesson from the Past
    The Holiest illustrates the virtue of “Soyok Jijok” with an anecdote from his time as Jesus . When visiting Mary and Martha, Martha was busy preparing an elaborate meal for Jesus and his disciples, while Mary sat and listened to Jesus’s teachings . Martha complained that Mary was not helping .

Jesus responded by saying that Martha’s elaborate meal would soon be consumed and forgotten, but the spiritual nourishment Mary received by listening to his words would last forever . He advised Martha not to worry so much about preparing food and to join them, emphasizing that simple food is sufficient . This story highlights the importance of prioritizing spiritual sustenance over material concerns and embracing simplicity .

The Holiest concludes by stating that in the past, poor families who ate simply often had many children who prospered, while wealthy families with abundant food sometimes faced ruin . This reinforces the idea that true well-being and prosperity are not found in excessive material indulgence but in contentment and simplicity.

하늘궁 생명수, 기적의 샘솟는 광천수

반갑습니다. 여름이 되니 다른 곳보다 하늘궁이 시원합니다. 하늘궁에 온 모든 분의 일이 잘 풀리기를 바랍니다. 7년 전, 저 바위에서 약수가 나왔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바위가 쩍 갈라지며 물이 솟아났습니다. 이 바위는 땅속에 있는 것이 아니라 바깥에 솟아 있는 통바위, 즉 암반입니다. 암반에 구멍이 뚫려 물이 솟아오르는데, 이 물은 손을 대면 얼얼할 정도로 차갑습니다. 땅속 깊은 암반에서 솟아나는 물이 바위를 뚫고 올라오는 것입니다. 약수터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이 길조로 이어진 것입니다.

이러한 물은 어디에서도 볼 수 없습니다. 땅속에서 광천수가 나온다고 하지만, 이처럼 바위가 땅 위까지 솟아올라 그 구멍에서 물이 솟아나는 경우는 드뭅니다. 바깥의 물은 바위 속으로 들어갈 수도, 나올 수도 없으며 차갑지도 않습니다. 그러나 이 물은 땅속 깊은 곳에서부터 밀고 올라오기에 바위가 갈라지거나 구멍이 뚫려 솟아나는 것입니다. 이 생바위 암반 속에서 솟아나는 물을 마시니 몸이 깨어나는 듯 기분이 좋습니다.

이 물은 ‘하늘 광천 불로수’라고 명명되었습니다. 하늘궁에 오는 사람들은 통을 몇 개를 가져오든, 100개를 가져오든 모두 받아갈 수 있습니다. 물은 마르는 일이 없이 계속 쏟아져 나옵니다. 밤에 자는 동안에도 계속 나오니 언제든 받아갈 수 있습니다. 사람들이 이 물을 좋아할 수밖에 없습니다. 이 시간에도 계속 솟아나고 있습니다. 어디서 이렇게 많은 물이 나오냐고요? 그야말로 하늘에서 주는 것입니다.

과거 미8군 사령부가 이곳의 물을 가져갔습니다. 다른 물은 마시지 않았는데, 다른 지역의 밭에는 농약을 주기 때문에 그 물은 마시지 않았던 것입니다. 충청도에도 좋은 물이 있지만, 논밭으로 둘러싸여 있어 그 물을 마시면 농약을 마시는 것과 같습니다. 미군들은 산속에서 나오는 물만 마셨습니다. 이곳은 주변이 서울과 가까워도 농사짓는 곳이 없고, 여러 산이 겹쳐 있어 논밭이 없습니다. 그래서 이 물을 마시는 것입니다.

이곳의 물은 땅 밑 1km 깊이에서 솟아오르는 생수입니다. 민간의 관점으로 보아도 광천수가 맞습니다. 주변은 온통 바위인데, 이 바위는 그냥 놓인 바위가 아니라 땅에 붙어 있는 암반입니다. 암반에 구멍이 뚫려 수도꼭지처럼 물이 솟아나오는 것입니다. 갑자기 나오게 된 이 물은 참으로 신기합니다. 그 옆에는 정각도 짓고 잔디밭도 만들어 공원으로 조성하고 있습니다. 이곳은 하늘궁 수목원의 명당자리입니다. 입구에 잔디 공원이 만들어지고 의자를 놓아 사람들이 쉬고 놀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정각도 지어지면 멋진 약수터가 될 것입니다. 곧 경기도 사람들이 소문을 듣고 모두 몰려올 것입니다.

이 물은 눈으로 보아도 광천수가 맞습니다. 누가 어디에 대고 만든 것이 아닙니다. 땅에서 솟아난 바위에서 성스러운 물이 나옵니다. 땅속 깊이 파서 나오는 물을 광천수라고 하지만, 그것은 건수일 뿐입니다. 이 물은 바위 속에서 1km 이상 올라오는 물입니다. 여름인데도 물을 손에 받으면 손이 시릴 정도로 차갑습니다. 한번 마셔보십시오. 이미 많은 사람이 마셔보았습니다. 연세대학교 여사님도 마셔보셨습니다.

이 물은 닷새 동안 가만히 두어도 먼지 하나 없이 깨끗합니다. 얼마나 깊은 곳에서 올라온 물인지 알 수 있습니다. 이 물의 이름은 ‘하늘궁 암반 광천 불로수’입니다. ‘암반’이라는 말은 넣어도 되고 안 넣어도 됩니다. ‘하늘궁 광천 불로수’라고 해도 좋습니다. 이 이름이 좋습니까? ‘하늘궁 암반 광천 불로수’도 좋습니다. 두 가지 모두 좋은 이름입니다.

이 물은 바위 속에서 1km 이상, 아니 1.1km, 1.5km, 2km, 2.5km, 심지어 3km 이상 지하에서 올라오는 물입니다. 땅속 3km에서 올라오는 물이니 여름 영상 30도에도 손이 시릴 정도로 차갑습니다. 바위 온도를 뚫고 천년만년 올라오는 물입니다. 이 물은 잠글 필요도 없이 계속 솟아나옵니다. 앞으로 많은 사람이 이 물을 마시러 오게 될 것입니다. 명소가 될 것입니다. 밤에는 조명을 켜고 주변에 잔디를 깔고 정각을 만들어 사람들이 물통을 놓고 앉아서 쉴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물을 뜨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릴 수도 있으니 기다려야 할 것입니다. 지금은 가면 바로 뜰 수 있습니다. 하늘궁 바위에서 암반수가 터져 나온다는 소문이 퍼질 것입니다.

이 물을 마시니 기분이 너무 좋습니다. 이틀 동안 마셔보았습니다. 치유의 물이 그냥 뚝딱 나온 것입니다. 기적입니다. 1억 원을 들여 지하수를 파도 건수만 나오고 수질도 좋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이 물은 그야말로 암반 약수 생수입니다. 하늘궁 암반 불로수가 인체에 엄청나게 좋습니까? 말할 것도 없습니다. 불로초와 쌍벽을 이룹니다. 갈 때 한 개씩 가져가 차 안에서 마시고 집에 가서 마시십시오. 물통을 팔아야겠습니다. 계속 흘러나가는데 보고 있으니 아깝습니다. 누가 와서 받아가면 덜 아까울 것입니다. 물통을 하늘궁에서 팔아야 합니다. 신인의 사진도 붙여야 합니다. 다른 사람이 제공하면 안 됩니다.

지하 3km에서 올라오는 물입니다. 대단합니다. 하늘궁 암반 불로수는 세계에서 제일 좋은 물입니다. 이 세계에서 이보다 더 좋은 불로수는 없습니다. 최고입니다. 하늘궁에서 나와서 정말 다행입니다. 신인의 좋은 선물입니다. 지팡이로 때리지 않아도 약수가 나왔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니 물이 팡팡 쏟아집니다. 아브라함이나 모세는 지팡이로 바위를 때려 물을 얻었지만, 신인은 원한 대로 그 자리에 약수터가 생겼습니다. 큰 나무 밑 그늘에 잔디가 깔리면 멋진 공원이 될 것입니다.

인간의 욕망과 진정한 성공의 길
사람들은 자기 미래를 기대하고 계획하며 살지만, 기대한 결과를 얻지 못하고 실망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 기대한 결과를 얻는 사람도 있습니다. 이 두 사람 간의 마음가짐의 차이가 궁금하고, 계획의 중요성도 궁금합니다.

인간은 ‘단소경박(短小輕薄)’해야 합니다. 이는 심령이 가난한 자를 의미합니다. 짧고, 작고, 가볍고, 얇은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인생을 가볍게 사는 것입니다. 단소경박은 다른 말로 ‘소욕지족(小欲知足)’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작은 것에 만족하는 것이 인간의 마음입니다. 그러나 인간은 ‘다다익선(多多益善)’을 원합니다. 무엇이든 많은 것을 좋아하는 것이 인간의 욕망입니다. 소욕지족은 하늘의 뜻입니다.

다다익선을 꿈꾸며 뛰어다닌 사람과 소욕지족을 알고 인생이 별것 아니라고 생각하며 적당히 사는 사람 중 누가 성공했을까요? 사람들은 말로는 적당히 사는 것이 좋다고 하면서도 실제로는 다다익선을 추구합니다. 소욕지족은 우리의 이상이고, 다다익선은 현실입니다. 이 사이를 오가다 인생이 끝나는 것입니다. 단소경박한 인생을 사는 것이 좋습니다. 심령이 가난한 자가 천국에 간다는 말처럼, 무거운 짐을 지는 대신 가볍게 사는 것이 훌륭한 마음가짐입니다.

처음에는 월세로 살다가 월세 내는 날이 빨리 오는 것이 싫어 전세를 얻고, 전세도 내 집이 아니어서 집을 마련합니다. 그러나 그 집도 좁다고 더 큰 집으로 옮기려 합니다. 이렇게 인간의 욕심이 계속 커지면서 빚을 지게 됩니다. 10평짜리 집에서 30평짜리 집으로 늘리면서 대출 이자에 허덕이며 중산층이 무너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50평짜리 집으로 가는 사람도 있고, 평생 가지 못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다다익선으로 가는 사람과 소욕지족으로 가는 사람이 나뉘지만, 99%의 사람들은 소욕지족을 좋아서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팔자가 안 되어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아무리 좋은 집을 사려 해도 안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인간은 집을 바꿔가는 것이 인생입니다. 이것만큼 무상한 것이 없습니다. 가치 있는 것은 하늘에 와서 신인을 만나고 돌아갈 곳을 100% 마련해 놓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이런 것을 모르는 것이 아닙니다. 다 알면서도 다다익선을 요구합니다. 소욕지족을 알면서도 다다익선을 요구하는 것은 욕심과 같습니다.

도를 닦으러 간 도인도 도술을 더 좋아합니다. 도인은 맥이 없다고 생각하며, 도를 가지고 기술을 부리는 도술에 더 흥미를 느낍니다. 도술을 부려야 돈이 나오기 때문입니다. 도는 정신적인 것이고, 술은 재주, 즉 물질적인 것입니다. 재주를 부려야 먹고살 수 있습니다. 돈과 진리 사이에서 인간은 도인이 되는 것이 아니라, 도를 술로 바꿔버립니다. 사람이 되지 못하더라도 재주와 기술이 많으면 먹고산다고 생각합니다. 인간은 술에 미쳐버린 것입니다.

기술, 도술, 마술, 예술, 법술 등 모든 것에 ‘술’자가 붙어 있습니다. 기술을 부리는 사람들이 정권이 올라가기를 바라고, 코인이 올라가는 것을 바랍니다. 예술도 순수한 예능이 아니라 돈벌이를 위한 기술이 되어버립니다. 노래 잘하는 사람은 돈 벌러 다닙니다. 예인이 되어야 하는데 예술인이 되어 돈을 목적으로 합니다. 변호사나 판사도 법술에 걸려 있습니다. 신인도 술에 걸리는데, 안 걸리는 사람이 있겠습니까?

젊은이의 질문은 훌륭합니다. 사람이 기대와 계획을 가지고 준비할 때 성공하는 사람과 실패하는 사람의 차이점은 무엇일까요? 도술과 법술, 도인과 도술의 차이를 깨달으면 중도를 지키며 성공할 수 있습니다. 너무 술에만 빠지면 인생을 망치는 것입니다. 도도 생각해야 합니다. 우리는 도를 버리고 너무 술로 나아갑니다. 술로 나아가다 환경을 해치고 문제가 생깁니다. 그러나 신인은 술로 있는 것이 아니라 자연환경을 그대로 지키고 세상을 도로써 바꿔주려 합니다. 술만 가지고 있는 도시는 무서운 곳입니다. 여러분 중에는 고생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진정한 성공은 단소경박입니다. 무엇이든 자기를 줄여야 합니다. 자기를 줄여 결국 무아에 이르러야 하지만, 그것은 쉽지 않습니다. 백궁을 준비하고 축복받으면 행복한 것입니다. 인간은 도의 경지에 깊이 매몰될 수 없습니다. 그렇게 해서 천국 가는 사람은 없습니다. 신인이 왔을 때 신인을 만나야 가능한 것입니다. 천국의 인도자가 도착해 있습니다. 인도자가 오기 전에는 젊은이들처럼 모두 술에 미쳐 한평생 헤매다가 신인을 만난 자는 수천 년, 수억 년 전부터 복을 쌓아 하늘에 오게 된 것입니다. 신인은 여러분을 볼 때마다 예사로 보이지 않습니다. 길에 가서 사람들을 보면 불쌍하게 보입니다. 무엇을 쫓으려고 저렇게 바쁘게 쫓아가는지 생각합니다. 바빠도 신인을 만나기 위해 돈을 벌고 바쁘면 괜찮습니다. 천국 가려고 돈 버는 것은 좋습니다. 그러나 무슨 자리에 명예를 얻어 봐야 나중에 당뇨병, 심장병 등 병만 얻게 됩니다. 열심히 해서 얻었는데 뒤돌아보니 병만 얻고, 돈은 자식들이 다 가져가고 부모에게는 병만 남겨줍니다. 인생을 뒤돌아보면 이제 좀 살만하다 싶으면 자식들은 다 컸고, 병원으로 출퇴근하다가 요양원에 가면 끝입니다. 모든 사람이 그렇습니다. 조금 살만하고 집을 마련하고 자식들 장가보내고 살만하면 병원에서 몸이 저승으로 가려고 안내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인생입니다.

소욕지족의 지혜와 행복한 삶
허리 펴십시오. 여러분은 그렇게 어리석게 살면 안 됩니다. 하늘궁에 자주 오고 신인과 안면을 익히고 레벨이 올라가면 이것이 어마어마한 일이라는 것을 모르는 것입니다. 천리나 되는 먼 곳에서 온 황윤 대천사도 있습니다. 부산, 광주, 서울, 심지어 호주에서도 왔습니다. 이렇게 멀리서 하늘궁에 오시는 여러 사람이 복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많은 사람들은 소욕지족을 모르고 방방 뛰다가 다다익선에 눈이 멀어 뛰어다니다가 나중에 깨닫게 됩니다. “아, 다다익선이 내 몸에 병을 많이 가져왔구나. 쓸데없이 다다익선에 미쳐 뛰어다니다가 인생이 이 모양이 되었구나.” 이런 사람이 있습니다. 그러니 항상 소욕지족을 실천하십시오.

부인이 밥을 줬는데 반찬이 없다고 투정하지 마십시오. 부인이 반찬 만든다고 시간 걸리면 “여보, 반찬 그만하고 들어와. 된장찌개 하나만 있어도 돼. 우리 몸은 적게 들어가도 아무 상관없어. 뭐 그렇게 매연을 마셔가면서 반찬을 많이 만들어? 그냥 적게 먹고 편안하게 살자”라고 말하면 얼마나 좋습니까? 밥상을 보고 반찬이 이게 뭐냐고 투정하면 그 집안은 망하는 것입니다. 소욕지족하십시오. 아내를 편하게 해주십시오. “반찬 좀 그만 만들고 와라. 그냥 같이 먹자. 찌개 하나만 있어도 된다. 뭘 그렇게 만들어?” 이것이 좋은 행복한 인생입니다.

신인이 예수로 있을 때 마리아 집에 갔습니다. 나사로가 죽었다는 소식을 듣고 가니 정말 죽어 있었습니다. 집에 가서 제자 열 명과 밥을 먹는데, 마르다가 부엌에서 반찬을 만들며 신인에게 소리를 질렀습니다. “예수님! 저 마리아는 예수님 옆에 붙어서 떨어지지도 않고 얼굴만 쳐다보고 앉아 있는데, 저는 반찬 만드느라 죽겠습니다. 마리아 좀 이리로 보내주세요. 일 좀 도와달라고요. 쟤는 예수님 옆에 붙어 있고 저는 맨날 열두 명 밥상 차리느라 바쁜데 이럴 수가 있습니까?” 이렇게 불만을 터뜨렸습니다. 신인이 뭐라고 했습니까? “네가 만드는 반찬은 금방 없어지는 거야, 먹고 나면. 그러나 내 이야기 듣겠다고 앉아 있는 마리아에게 주는 반찬은 영원히 없어지지 않는 찬이야. 나를 대접한다고 너무 반찬 만드는 데 신경 쓰지 마라. 그냥 들어와. 너도 영원히 마르지 않는 반찬을 먹어. 아무거나 먹으면 되지 뭐. 들어와라”라고 했습니다. 마리아는 들은 척도 안 하고 신인 옆에 앉아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반찬 만들어 놓고 예수님 왔다고 뭘 그렇게 많이 차립니까? 간장 하나만 가져오십시오. 옛날에는 간장에 비벼 먹기도 했습니다. 아내를 편하게 해주어야 합니다. 반찬 없다고 투정하면 아내가 고생합니다. 단순하게 먹으십시오. 당뇨도 안 걸립니다. 잘 먹는다고 좋은 것이 아닙니다. 옛날에 가난한 집 사람이 자식을 많이 낳고 번성했지만, 부잣집은 반찬이 많아서 망한 것입니다. 이것을 알아야 합니다.

오늘 오신 분들 레벨 5로 올라가십시오. 오늘 강의 재미있었습니까? 강의가 아닌 것 같으면서도 은근히 재미있습니다. 오늘 예물 올린 분들 레벨 5로 올라가십시오. 늘 신 모 레벨 올라가십시오. 오늘 정 가입 레벨 신 모 올라가십시오. 늘 정 소개한 사람 내 모 올라가십시오. 늘 정정한 벨 올라가십시오. 오늘 무 없이 후원한 레벨 5로 올라가십시오. 오늘 풀밭에 앉아서 잡초 뽑은 분 레벨 5로 올라가십시오. 오늘 나 분 꽃무늬 올린 분 레벨 로모 올라가십시오. 신인은 밥 두 그릇을 먹입니다.

단소경박 (短小輕薄): [Embracing Frugality and Simplicity]
소욕지족 (小欲知足): [Contentment with Modest Desires]
다다익선 (多多益善): [The Pursuit of Endless Accumulation]
도술 (道術): [Spiritual Arts for Material Gain]
법술 (法術): [Legal Maneuvers for Self-Interest]
예술 (藝術): [Artistic Skill for Commercial Purpose]
예인 (藝人): [Artist Dedicated to Pure Artistry]
무아 (無我): [Self-Transcenden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