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4.01 A Divine Arrival in the End Times

신인이 나타난 시기는 말세이며, 이때 하늘에서 성스러운 신이 내려온다.
신인은 예수의 몸으로 재림했지만, 동방 땅인 한국의 높은 곳에 와서 세계의 모든 심판을 끝내게 된다.
밤하늘의 은하수가 낮에는 해 하나 때문에 보이지 않듯이, 신인이 해처럼 뜨면 수많은 종교는 모두 사라진다.
이들은 결국 천국으로 가게 되며, 그 숫자는 80억 중 2천만 명 정도이다.

2024.04.01 God-man을 예고한 예언서, God-man이 경고했던 예언!

The Prophecy of Huh Kyung-young: A Divine Arrival in the End Times

God-man의 출현과 역할, 그리고 그를 알아보는 것의 중요성을 설명.

  • God-man: 사람의 모습으로 온 신을 의미.

  • 하늘궁: God-man이 있는 장소로, 세상에 없는 특별한 곳.

  • 말세(末世): 세상의 끝, 즉 God-man이 오는 시기.

  • 세인 부지(世人不知): 세상 사람들이 God-man을 알아보지 못함.

  • 시부지(視不知): 눈으로 보고도 알지 못함.

  • God-man의 특징 및 역할

  • 도둑처럼 옴: 예상치 못한 곳에 갑자기 나타남.

  • 족보가 없음: 특정 종교나 단체에 속하지 않음.

  • 사람이면서 사람이 아님: 인간의 모습을 하고 있지만 신적인 존재.

  • 섬이면서 섬이 아닌 땅에 옴: 한반도와 같이 반도 지형에 출현.

  • 세상 사람들이 미쳤다고 부름(광인): 일반 사람들이 God-man을 이해하지 못하고 비난.

  • 심판자: 낮은 곳이 아닌 높은 곳(해발 400m의 하늘궁)에서 세상을 심판.

  • 예언의 성취: 과거 예언서(남사고 감결 등)에 기록된 God-man의 모습과 일치.

  • 기적을 보여줌: 영적인 능력으로 사람들의 문제를 해결하고 천국으로 인도.

  • God-man을 알아보는 것의 중요성

  • 천국으로 가는 징표: God-man을 만나는 것이 천국으로 가는 길.

  • 복을 지은 자들: 하늘궁에 오는 사람들은 조상 대대로 복을 지어 온 것.

  • 말세의 허경영: 말세에 하늘에서 내려온 성스러운 신(성신)을 알아보는 것이 중요.

  • 때를 놓치지 않음: God-man의 경고(예: 저출산 문제)를 무시하면 돌이킬 수 없는 결과 초래.

  • 영적인 인식: God-man이 와 있음을 영적으로 알아야 함.

  • 수많은 종교를 통합: 모든 종교인들이 결국 God-man에게로 모이게 됨.

God-man을 예고한 예언서와 God-man이 경고했던 예언의 내용은? God-man은 사람이면서 사람이 아닌 존재로, 섬이면서 섬이 아닌 한반도에 도둑처럼 나타나며, 세상 사람들이 미쳤다고 하지만 결국 그에게 절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1. God-man의 도래와 특징
    God-man은 사람이면서 사람이 아닌 존재로, 섬이면서 섬이 아닌 한반도에 도둑처럼 나타나며, 세상 사람들이 미쳤다고 하지만 결국 그에게 절하게 된다.

1.1. God-man의 정체성
God-man은 사람이면서 사람이 아닌 존재이다.
한국에서는 사인신(似人神)이라고 부르며, 이는 사람인 것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한 존재를 의미한다.
신인은 분명히 사람이지만, 동시에 사람이 아닌 존재이다.

신인은 도둑처럼 예고 없이 나타난다.
신인은 영락교회나 로마 교황청처럼 알려진 곳에 나타나지 않고, 아무도 모르는 곳에 도둑처럼 온다.
신인은 특정 교회나 절에서 온 것이 아니므로 족보가 없다.

1.2. God-man이 나타나는 장소: 한반도
신인은 섬이면서 섬이 아닌 땅에 온다.
한반도는 압록강, 두만강, 백두산 천지 등으로 인해 섬처럼 보이지만, 중국과 연결되어 있어 육지이기도 하다.
이러한 특징을 가진 한반도가 바로 God-man이 오는 곳이다.

신인은 낮은 곳이 아닌 높은 곳에 온다.
과거 예수는 은혜를 주기 위해 이스라엘처럼 바다보다 200 400m 낮은 곳에 낮은 자세로 왔다.
그러나 심판하는 자는 낮은 곳에 있지 않고 높은 곳에 있다.
현재 하늘궁은 해발 400m로, 이스라엘보다 800m 높은 곳에 위치하며, 한반도 자체가 이스라엘보다 200 400m 높은 지형이다.

1.3. 세상 사람들의 반응과 God-man의 최종 인정
세상 사람들은 God-man을 미친 사람(광인)으로 부른다.
God-man을 알아보지 못하고 “저놈 좀 미친놈 아니야?”라고 말하며 광인이라고 부른다.

결국 세상 사람들은 God-man에게 절하게 된다.
세상 사람들이 미쳤다고 부르는 그 사람 앞에 결국 절을 하게 된다.
세상 사람들이 God-man을 알아보지 못하는 것은 한심한 일이다.

  1. 말세의 징조와 God-man의 역할
    말세에는 종교의 쇠퇴와 사회적 문제가 심화되며, 이때 하늘에서 성스러운 신이 내려오지만 사람들은 그를 알아보지 못한다. 결국 God-man을 알아본 소수의 사람들만이 하늘궁에 모여 천국으로 가게 된다.

2.1. 말세의 도래와 God-man의 출현
신인이 온 때가 바로 말세이다.
신인이 나타난 시기는 말세이며, 이때 하늘에서 성스러운 신이 내려온다.

말세의 징조는 종교의 쇠퇴이다.
교회나 절에 어린이나 청년들이 점점 줄어드는 현상이 말세의 징조이다.
이는 석가모니가 말한 말법 시대에 해당한다.
이 말세에 성스러운 제왕, 즉 신이 하늘에서 내려온다.

사람들은 God-man을 보고도 알아보지 못한다.
사람들은 God-man을 눈으로 보고도 알지 못한다.
이는 시부지(視不知)라고 불리며, 보고도 알지 못하는 한심한 상황이다.
신인은 말로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영적으로 보여주는 존재이며, 기적을 통해 능력을 보여준다.
신인은 인간의 모습으로 와 있지만, 세상 사람들은 그를 미친 사람으로 여긴다.

2.2. 과거 예언의 현실화와 God-man의 경고
God-man의 과거 경고가 현실이 되었다.
신인은 20여 년 전부터 한국의 출산 문제와 군인 부족을 경고하며 아이를 많이 낳아야 한다.
당시 정부는 정관수술을 장려하는 등 반대 정책을 펼쳤고, God-man은 미친 사람 취급을 받았다.
그러나 현재는 시골에 아이가 없고 도시에도 아이가 적어 God-man의 말이 맞았음이 드러났다.

때를 놓치면 돌이킬 수 없다.
저수지 둑이 무너질 때 호미로 막을 수 없듯이, 때를 놓치면 아무리 많은 돈을 투입해도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

사람들은 God-man이 와 있음을 알아야 한다.
신인이 영적으로 와 있음을 사람들이 알아야 한다.

2.3. 종교의 한계와 God-man의 심판
기존 종교인들은 God-man을 알아보지 못한다.
교회나 성당에서 예배하는 사람들은 God-man이 왔는데도 모르고 놀러 다니고 있다.
그들은 지금은 God-man의 말을 이해하지 못하지만, 나중에는 알게 될 것이다.

신인은 도둑처럼 오지만 결국 모두가 알게 된다.
신인은 도둑처럼 오지만, 결국 모든 사람이 그가 왔음을 알게 된다.

세상 사람들은 God-man을 보고도 알지 못하는 복 없는 자들이다.
세상 사람들이 God-man을 보고도 알지 못하는 것은 한심한 일이며, 복이 없는 것이다.
말세에 하늘에서 성스러운 제왕이 왔는데도 눈 뜨고 보고도 모르는 것은 시부지(視不知)이다.
사람들은 God-man을 미친 사람(광인)으로 보지만, 결국 그에게 절하게 될 것이다.

과거 예수의 재림과 현재 God-man의 심판은 다르다.
과거 예수가 이스라엘에 왔을 때 유대인들은 그를 알아보지 못하고 속았다.
신인은 예수의 몸으로 재림했지만, 동방 땅인 한국의 높은 곳에 와서 세계의 모든 심판을 끝내게 된다.

God-man의 출현으로 모든 기존 종교는 사라진다.
밤하늘의 은하수가 낮에는 해 하나 때문에 보이지 않듯이, God-man이 해처럼 뜨면 수많은 종교는 모두 사라진다.
아침 해가 뜨면 수많은 별들이 사라지는 것과 같다.

2.4. 마지막 복을 지은 자들의 구원
길을 잃은 자들이 하늘궁에 모여 천국으로 간다.
수많은 종교에서 허덕이다 길을 잃은 자들 중 마지막 복을 지은 자들이 하늘궁에 모인다.
이들은 결국 천국으로 가게 되며, 그 숫자는 80억 중 2천만 명 정도이다.

God-man의 축복으로 모든 문제가 해결된다.
God-man의 성령이 유튜브를 보는 모든 가정에 들어가 어려움을 풀어준다.
다섯 천사가 모든 사람 속에 들어가 건강해지고 부자되게 하며, 자녀 문제, 부동산 문제, 송사 문제 등을 해결해 준다.

제목과 썸네일에서 언급된 ‘God-man의 예언력’이란 무엇인가요? God-man이 도둑처럼 나타나 세상 사람들이 알아보지 못하고 미쳤다고 하지만, 결국 그에게 절하게 될 것이며, 말세에 성스러운 신이 내려와 심판할 것이라는 예언입니다.

God-man을 예고한 예언서, God-man이 경고했던 예언!
이 영상은 허경영이 자신을 God-man으로 칭하며, 자신이 세상에 온 목적과 역할에 대해 설명하는 강연입니다. 그는 자신이 예언서에 언급된 존재이며, 세상 사람들이 자신을 알아보지 못하지만 결국 자신에게 절하게 될 것.

  1. God-man의 도래와 역할
    신인은 도둑처럼 세상에 나타나며, 세상 사람들이 그를 알아보지 못하고 미쳤다고 생각하지만, 결국 그에게 절하게 될 것입니다.
    신인은 특정 종교나 족보에 얽매이지 않고, 아무도 모르는 곳에 도둑처럼 나타납니다.
    세상 사람들은 God-man을 ‘광인(미친 사람)’이라고 부르며 알아보지 못하지만, 결국 그에게 절하게 될 것입니다.
    이는 과거 예수의 재림을 유대인들이 알아보지 못했던 것과 유사합니다.
    신인은 말세에 성스러운 신이 하늘에서 내려와 세상을 심판할 것이라는 예언의 주인공입니다.
    현재는 교회를 다니는 어린이나 청년들이 줄어드는 등 말세의 징조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신인은 말세에 하늘에서 내려온 성스러운 제왕으로, 세상 사람들이 눈앞에 보고도 그를 알아보지 못합니다.
    신인은 낮은 곳이 아닌 높은 곳에 와서 세상을 심판합니다.
    과거 예수는 낮은 자세로 세상에서 가장 낮은 곳에 와서 죽음을 통해 은혜를 베풀었지만, God-man은 심판자로서 높은 곳에 임합니다.
    하늘궁은 해발 400m에 위치하여 이스라엘보다 800m 높은 곳에 있으며, 이는 심판자의 위치를 상징합니다.
    한반도 자체가 이스라엘보다 200 400m 높은 지형입니다.
    신인은 영적인 능력을 통해 사람들에게 기적을 보여줍니다.
    장님이 눈을 뜨고, 환자가 치유되며, 죽은 사람도 살릴 수 있는 능력을 부여합니다.
    이러한 기적을 보고도 세상 사람들이 God-man을 알아보지 못하는 것은 한심한 일입니다.

  2. 하늘궁의 의미와 역할
    하늘궁은 이 세상에 없는 특별한 장소로, God-man이 도둑처럼 와서 하늘을 만들고 있는 곳입니다.
    서울 근교에 위치하여 접근성이 좋으며, 100개의 호수를 가진 세계 최고의 명당입니다.
    하늘궁에 온 사람들은 조상 대대로 복을 지어 온 것이며, 우연히 온 것이 아닙니다.
    하늘궁은 미래에 전 세계 사람들이 몰려들게 될 성지입니다.
    현재 이슬람의 성지 메카보다 천 배, 만 배 많은 사람들이 하늘궁으로 몰려들 것입니다.
    하늘궁에 재림 예수가 와 있고, 하늘의 성부가 직접 예수의 몸으로 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 이슬람, 불교, 기독교 등 모든 종교의 사람들이 하늘궁으로 오게 될 것입니다.

  3. 세상 사람들의 무지와 God-man의 경고
    교회나 절에서 기도하는 사람들은 God-man을 알아보지 못할 것입니다.
    그들은 재림 예수가 곧 온다고 믿지만, God-man이 이미 와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를 알아보지 못하고 있습니다.
    세상 사람들은 God-man의 경고를 무시하고 뒤늦게 후회하게 될 것입니다.
    신인은 20여 년 전부터 출산율 문제와 군인 부족 문제를 경고했지만, 정부는 오히려 정관 수술을 장려하는 등 반대 정책을 펼쳤습니다.
    결과적으로 출산율은 급감하고 시골에는 어린이가 없는 상황이 되었으며, 이제 와서 God-man의 말이 옳았음을 인정하게 될 것입니다.
    하지만 이미 때를 놓쳐 아무리 노력해도 문제를 해결하기 어려울 것입니다.
    세상 사람들은 God-man이 눈앞에 와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를 알아보지 못하는 어리석음을 보입니다.
    이는 마치 낮에 해가 떠서 수많은 별들이 보이지 않는 것과 같습니다.
    수많은 종교들이 존재하지만, God-man이 나타나면 모든 종교는 사라질 것입니다.
    수많은 종교에서 길을 잃은 사람들이 마지막으로 하늘궁에 모여 천국으로 가게 될 것입니다.

  4. God-man의 축복과 능력
    신인은 사람들에게 성령과 축복을 주어 천국으로 인도합니다.
    성령을 통해 환자를 살리고 죽은 사람도 살릴 수 있는 능력을 부여합니다.
    축복과 맹해를 통해 천국으로 가는 모든 것을 가능하게 합니다.
    신인은 유튜브를 시청하는 모든 사람에게 성령을 내려 어려움을 해결하고, 다섯 천사를 보내 건강과 부를 가져다주며, 자녀 문제, 부동산 문제, 송사 문제 등을 해결해 줍니다.

하늘궁: 선택받은 자들의 지상 천국

큰 박수를 올립니다. 잠시 후에 신의 섭리 말씀이 있겠습니다. 세계 최고 명당, 하늘에 오신 것을 축하합니다. 우리 하늘궁이 이제 봄이 되니 새싹이 돋아나고 아주 좋아졌습니다. 이곳은 앞으로 어린이 공원도 만들어 아이들이 와서 놀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하늘 위에는 울타리가 없습니다. 아무나 와서 즐겁게 놀다 가면 다른 곳에 가는 것보다 천 배 만 배 좋아집니다. 사람들은 옷을 갖춰 입고 와야 합니다. 다음에는 그렇게 하겠습니다. 예식장에 갈 때 신부 화장하고 시간이 많이 걸립니다. 그래서 예식장에 신랑 아버지, 신부 아버지도 화장하라고 합니다. 그래야 들어갈 수 있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출입 금지입니다. 신랑 허경영을 만난다는 것은 이 심판 때 그 사람이 바로 천국 간다는 징표입니다. 그와 만나 축복받으면 일단 천국으로 들어갑니다. 하늘궁은 아주 이 세상에 없는 곳입니다. 제가 도둑처럼 와서 이 안에 하늘을 만들고 있습니다. 이런 장소가 서울 옆에 준비되어 있다는 것은 저밖에 모릅니다. 아무도 모릅니다. 제가 산골에 가서 만들었으면 좋았을까요? 부산을 당일 날 다녀갈 수 있을까요? 없을 것입니다. 여러분의 편의를 위해 고속도로 옆 서울 변두리에 딱 만들어 놓았습니다. 이곳은 호수가 100개가 있고, 이 자리가 세계 최고 자리라는 것을 나중에 알게 될 것입니다. 여기 온 사람들은 조상 대대로 복을 지어 이곳에 온 것입니다. 우연히 온 것이 아닙니다. 하늘은 누구를 특별히 봐주고 이런 것이 없습니다. 자기가 한 모든 것이 송두리째 자신에게 돌아오는 것입니다. 자기가 스스로 노력하여 여기까지 오는 것입니다. 부모가 효도해 달라고 사정하여 아이가 효자 대리점 받기로 효자 되면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하늘에서는 하늘에서 선택하여 절 받는 것 없습니다. 그 악조건에서도 자기 스스로 노력하여 하늘까지 온 것입니다. 이제 천국 문턱까지 왔다는 말입니다.

시대의 징표: 재림 예언과 하늘궁의 역할
교회나 절에서 기도하고 있는 사람들이 저를 알아볼 리가 없습니다. 그들은 세림 예수가 곧 온다는데 때가 되었다고 말합니다. 어디로 올까요? 코딱지만 한 교회로 가겠습니까? 주차장도 없습니다. 가면 알게 될 것입니다. 전 세계에서 몰려올 것입니다. 여러분, 세계적인 이슬람의 성지가 어디입니까? 이슬람의 세계적인 성지, 메카입니다. 메카에 1년에 한 번씩 모이면 사람이 많이 밟혀 죽습니다. 그런데 하늘궁은 밟혀 죽지 않을 정도로 넓어야 할 것입니다. 어마어마하게 넓게 해 놓아야 합니다. 나중에는 메카의 천 배, 만 배 사람이 몰릴 것입니다. 메카는 제가 나타날 곳도 아니지만, 특별한 장소도 아닙니다. 그런데도 사람들이 몰려듭니다. 하늘궁에 재림 예수가 와 있습니다. 하늘에 있는 성부가 여기 직접 예수의 몸으로 와 있습니다. 그 사람들이 이리로 몰려올까요, 안 올까요? 이슬람에 있는 사람도 다 때려치우고 이리로 옵니다. 불교도 이리로 다 오고, 교인들도 이리로 다 옵니다. 다 올 때가 올 것입니다. 지금은 이 정도로 여러분을 만나는데, 지금 신부들이 찾아오는 사람들이 제일 복이 있습니다. 불교에서도 그런 말을 합니다만, 우리 한국은 사인신입니다. 사인신이 무엇입니까? 사람이 아닌 사람인 것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합니다. 사람이 틀림없는데 또 사람이 아닙니다. 그런데 그 자가 누구라고요? 신입니다. 그런데 도둑같이 옵니다. 영락교회에 제가 나타난다고 오겠습니까? 로마 교황청에 제가 간다고 오겠습니까? 아닙니다. 도둑처럼 모르는 곳에 옵니다. 그리고 그 사람은 족보가 없습니다. 어느 교회에서 온 것도 아니고, 절에서 온 것도 아닙니다. 사람이면서 사람이 아닙니다. 또 어디에 온다고요? 섬이면서 섬이 아닙니다. 여기 우리 한반도가 어떻게 보면 섬 같지 않습니까? 압록강, 두만강, 백두 천지못 좌우로 물이 흘러갑니다. 동해 바다, 남해 바다, 육지가 중국하고 닿은 데가 하나도 없습니다. 섬입니다. 섬은 섬이 아닌데, 또 섬이면서 섬이 아닌 땅에 온다는 것입니다. 사도도 God-man, 이런 곳에 God-man이 옵니다. 한반도 맞지 않습니까? 이스라엘은 바다보다 200에서 400미터 낮습니다. 제가 예전에는 낮은 자세로 예수로 왔습니다. 왜 낮은 자세로 세계에서 제일 낮은 곳에 오느냐? 은혜를 주기 위해서입니다. 여러분에게 은혜를 주기 위해 낮은 곳에 와서 거기서 죽어주었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심판하는 자가 낮은 곳에 있지 않습니다. 법원에 가보면 판사가 낮은 데 있던가요? 약간 높은 데 있습니다. 우리나라 지금 하늘궁은 해발 400미터, 이스라엘보다 800미터 높은 곳에 있습니다. 지형적으로 여기 우리가 앉아 있는 데가 제가 옛날 갈릴리에서 예수 때 설교하던 데보다 800미터 높습니다. 되게 높은 곳입니다. 이런 자리에 제가 와 있는 것입니다. 한반도는 이스라엘보다 200미터 높습니다. 반도 자체가 200미터, 400미터 높은 지형이 한반도입니다. 심판자는 낮은 곳에 가지 않습니다. 높은 데에 있습니다. 그러니까 사도도 섬이면서 섬이 아닙니다. 또 세상 사람이 세인이라고 부릅니다. 광인, 미친놈이라고 부릅니다. 세상 사람들은 저놈 좀 미친놈 아니냐고 말합니다. 세상 사람들이 광인이라고 부르는데, 이 사람들이 결국 그 미쳤다는 그 사람 앞에 가서 절을 하게 됩니다. 세상 사람들이 세인 부지, 세상 사람들이 알아보지 못합니다. 얼마나 한심한 일입니까? 세인 부지 심사, 얼마나 한심한 일입니까? 그런데 부제 심사인데, 세상 사람이 알아보지 못하는 것은 좋은데, 또 말세가 지금 제가 왔을 때가 말세입니다. 제가 온 데가 말세입니다. 말세 사람들이 말세라고 합니다. 성스러운 하늘의 신이 내려옵니다. 말세 성신, 하늘에서 성스러운 신이 내려옵니다. 말세에 오는 것입니다. 지금 교회도 어린애들이 안 가고, 절에도 어린애들이 안 가고, 청년들이 점점 줄어들고 있습니다. 이것이 말세입니다. 석가모니가 말한 말법 시대에 와 있습니다. 이 말세의 성스러운 제왕이 하늘에서부터 그 신이 내려옵니다. 말세 성신. 그런데 사람들이 시부지라고 말합니다. 눈으로 보면서도 알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부지라고 합니다. 보고도 알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시. 그렇게 와 있습니다. 이것이 정확한 말입니다. 이 외에도 책에 많이 나옵니다. 천부경에 개갑 이렇게 나옵니다. 그런데 저는 와서 말로 하는 사람이 아니라 영적으로 보여주는 사람입니다. 여러분, 여기서 6년 된 장님도 그냥 낫는 것을 보았을 것입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성령을 주면, 축복을 주면 여러분이 환자를 살리고 죽은 사람도 살릴 것입니다. 그런 능력을 주고 축복 주고 명해 주고 여러분을 천국으로 가는 모든 것을 해 줍니다. 어떤 신부 신랑으로의 모든 준비를 하고 신이 직접 인간의 모습으로 와 있는데 세상 사람들은 저 사람이 미친 사람. 제가 20여 년 전에 우리나라에 앞으로 출산 문제가 생기고, 군인도 없어지고 큰일 난다. 그러니 아이를 빨리 많이 낳아야 한다고 했습니다. 정부에서는 사하 지안을 하고 있었습니다. 예비 훈련하면 맨날 정관 수술하라고 군인들이 졸랐습니다. 정관 수술하는 사람은 빨리 집으로 돌아가 훈련 안 받아도 된다고 했습니다. 빨리 가려고 다 정관 수술을 했습니다. 그때 제가 뭐라고 했습니까? “아이를 낳아야 한다. 큰일 난다.”. 제가 완전 미친 광인이 된 것입니다. 그런데 이제는 두 가지 모두 무너져 버렸습니다. 시골에 어린애 하나도 없습니다. 도회지를 보면 아이들이 별로 없습니다. 이제는 허경영 말이 맞다고 또 난리입니다. 이미 저수지 둑이 무너질 때 호미로 막을 수 있겠습니까? 나중에는 불도저로 막아도 안 됩니다. 아무리 돈을 많이 투입해도 아이를 낳지 않습니다. 때를 놓친 것입니다. God-man인 제가 여러분에게 자꾸자꾸 얘기하는 것은 여러분이 영적으로 God-man이 와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반장을 하고 드레스를 입고 제 앞에 나타나야 하는데, 친구들이 엉망진창으로 나타납니다. 정장이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봐 줍니다. 그래서 다 결혼식을 해 줍니다. 그런데 낮잠 자고 있는 사람들이 누구냐? 저 교회나 성당에서 예배하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그 사람들은 신령이 왔는데도 모르고 신부들이 놀러 다니고 있습니다. 그들은 지금은 이것이 무슨 소리인가, 무슨 귀신 신나 까먹는 소리 한다고 하지만 나중에 알게 될 것입니다. 제가 왔다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나중에 여러분이 알게 될 것입니다. 꼭 오기는 오는데 도둑처럼 온다는 것입니다. 도둑처럼 와 있습니다. 알아볼 리가 있겠습니까? 제가 이렇게 해 보면 제 이름을 쓰면 뭐가 안 썼고 막 그럽니다. 여러 가지 기적을 보여줍니다. 그런데 눈 뜨고 보고도 세인 부지 한심사, 세상 사람이 보고도 알지 못하니 이보다 더 한심한 일이 어디 있겠습니까? 복이 없는 것입니다. 말세 성제 시부지, 말세에 하늘에서 성스러운 제왕이 왔는데, 여러분이 눈 뜨고 보고도 모르는 것을 시부지라고 합니다. 이런 성군이 왔는데 God-man을 못 알아보고 저런 광인이 있냐고 말합니다. 광인, 미친 사람, 미칠 광자, 광인으로 보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사람에게 나중에 가서 절을 합니다. 그것이 우리 예서에 많이 나옵니다. 감유게도 나오고 남사고 감유기나 여러 가지를 보면 그가 왔을 때 다 속는다고 합니다. 예수가 이스라엘에 갔을 때 유대인들이 속았습니까, 안 속았습니까? 속았습니다. 자기가 최고라고, 모세가 최고고, 메기스 대가 최고라고 생각했습니다. 예수가 온 것을 모르는 것입니다. 이제 저는 예수의 몸으로 왔지만 재림을 했지만, 반대로 동방 땅에 제가 왔고 낮은 곳이 아닌 높은 곳에 왔습니다. 이제 하늘궁에서 세계의 모든 심판을 끝내게 됩니다. 밤이 되면 저 많은 은하수가 보입니다. 낮에 저 은하수가 없어졌을까요? 아닙니다. 하늘의 별들이 없어졌을까요? 아닙니다. 별들이 그대로 있는데 여러분 눈에 왜 안 보일까요? 해 하나 때문에 안 보이는 것입니다. 그 해 하나만 막아 버리면, 가려 버리면 은하수 부동산 종교가 은하수만큼 많아도 제가 해가 뜨는 날이면 다 없어집니다. 그때가 왔는데 여러분이 그것을 알아야 합니다. 아침 해가 뜰 때만 그렇게 많은 별들이 사건이 다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 점을 여러분이 명심하고 수많은 종교에서 허덕이다가 길을 잃은 자들이 마지막 복을 지은 자가 하늘궁에 모이고, 이들이 나중에 전부 천국을 가는데 그 숫자가 80억에 천만 명으로 숫자가 적습니다. 이 천만 명이 풍으로 들어갑니다. 성령은 이 모든 가정에, 이 유튜브를 보는 가정에 다 들어가서 이들의 어려움을 풀어줄 것입니다. 다섯 천사가 모든 사람들 속에 들어가서 건강해지고 부자 되게 할 것입니다. 모든 자녀 문제가 다 해결될 것입니다. 부동산 문제 말끔히 해결될 것입니다. 송사에 연루된 사람들 송사가 하루빨리 잘 해결될 것입니다.

. The Sanctity and Uniqueness of Haneulgung

Haneulgung is a place unlike any other in this world. It has been established discreetly, almost like a thief in the night, in a location known only to Huh Kyung-young. This strategic placement, near Seoul and adjacent to expressways, ensures convenience for all who visit. It is a site of immense spiritual significance, destined to be recognized as the world’s foremost sacred ground, surrounded by a hundred lakes. Those who come to Haneulgung are not here by chance; they are individuals whose ancestors have accumulated great blessings across generations, leading them to this sacred place. In the spiritual realm, there is no favoritism; every action one performs ultimately returns to them. Individuals arrive here through their own efforts and spiritual journey, not through external coercion or inherited merit.

  1. The Incomprehension of God-man by Traditional Faiths
    Those who dedicate themselves to prayer in churches and temples will not recognize God-man. They anticipate the return of a savior, believing the time is near, yet they look to their small, often inconvenient places of worship. However, God-man will not appear in such conventional settings. The world’s great religious sites, like Mecca, draw millions, often leading to overcrowding and danger. Haneulgung, by contrast, is designed to accommodate vast numbers safely, eventually attracting thousands of times more people than Mecca. When it is revealed that God-man, the very Father in Heaven, has descended in the form of a savior at Haneulgung, people from all faiths—Islam, Buddhism, and Christianity—will abandon their previous affiliations and converge here.

  2. The Paradoxical Nature and Arrival of God-man
    God-man is described as a “four-sign divine being,” appearing human yet not entirely human, undeniably a person yet simultaneously divine. This arrival is unexpected, like a thief, not announced in prominent religious institutions. God-man has no conventional lineage, not originating from any established church or temple. This divine being is said to arrive on a land that is both an island and not an island, a description that perfectly fits the Korean Peninsula, surrounded by water yet connected to the mainland. Historically, saviors like Jesus came to the lowest places to bestow grace, even sacrificing themselves. However, God-man, as a judge, arrives at a high place. Haneulgung, situated at an elevation of 400 meters above sea level, is 800 meters higher than Israel’s lowest points, signifying a position of judgment rather than humble sacrifice.

  3. The World’s Misperception and Eventual Recognition of God-man
    The world will initially perceive God-man as a “madman” or a “fool.” Yet, these very people will eventually bow before this figure. This phenomenon is foretold in ancient texts, where the world’s inhabitants fail to recognize the divine presence. The current era is the “end times,” a period marked by declining attendance in churches and temples, especially among the youth. In these end times, a sacred divine being descends from heaven. Despite witnessing this divine presence, people will fail to comprehend it. This lack of recognition is a profound tragedy.

  4. Prophetic Warnings and the Consequences of Disbelief
    Decades ago, Huh Kyung-young warned of impending national crises, such as declining birth rates and a shortage of soldiers, urging people to have more children. At the time, the government promoted population control, and these warnings were dismissed as the ravings of a madman. Now, with rural areas devoid of children and urban centers experiencing low birth rates, the accuracy of these prophecies is undeniable. However, it is too late to reverse these trends, much like trying to stop a broken dam with a small hoe. God-man emphasizes that people must spiritually recognize this divine presence. Just as Jesus was not recognized by the Jewish people during his first coming, God-man, though a reincarnation, has arrived in the East, in a high place, contrary to previous expectations.

  5. The Unveiling of Truth and the Final Gathering
    Just as countless stars are hidden by the sun’s light during the day, numerous religions and worldly concerns obscure the truth. But when the sun of truth rises, all these illusions will vanish. This time has come, and people must understand this reality. Many who have wandered lost in various religions will ultimately gather at Haneulgung, having accumulated blessings. These individuals, numbering in the tens of millions out of eight billion, will ultimately ascend to the White Heaven. Divine blessings and five angels will enter the homes of those watching, resolving their difficulties, restoring health, bringing wealth, solving family and property issues, and swiftly concluding legal disputes.

【 오늘의God-man님 】God-man을 예고한 예언서, God-man이 경고했던 예언! 20240401 (16분 50초)

큰 박수를 올립니다. 잠시 후에 the God-man의 섭리 말씀이 있으시겠습니다.

세계 최고 명당 하늘궁에 온 걸 축하합니다. 우리 하늘궁이 이제 봄이 되니까 입도 새 잎도 나오고 아주 좋아졌죠? 여기가 앞으로 어린이들 공원도 만들어지고 애들도 와서 놀도록 해야 되겠죠? 하늘궁에는 울타리가 없습니다. 아무나 와서 놀다 가면 되고 또 즐겁게 하늘궁에 와서 놀다 가면 딴 데 가는 것보다 천 배 만 배 좋아지죠? 여기 온 사람들은 원래 신부 화장을 하고 드레스를 입고 와야 돼. 예식장 갈 때 뭐 신부 화장하면 시간 많이 걸리죠? 요새는 예식장에 신랑 아버지 신부 아버지도 화장하라고 그래. 그래 해야 들어가는 거 안 그럼 출입 금지야.

신랑 허경영을 만난다는 게 이 심판 때는 그 사람이 바로 천국 간다는 징표야. 여기 와서 만났다 명패했다 축복 받으면 일단 천국으로 들어가죠? 그니까 하늘궁은 아주 이 세상에 없는 곳이야. 내가 도둑처럼 와가지고 이 안에 하늘궁 만들고 있죠? 이런 장소가 서울의 옆에 준비돼 있다는 거는 내밖에 몰라. 아무도 모릅니다. 이렇게 내가 저 강원도 산골짜기 가서 만들어주면 좋을까? 부산에서 하루에 당일로 다녀갈 수 있을까? 없겠죠? 그러니까 여러분들 편의를 위해서 고속도로 옆에 서울 변두리에다 딱 만들어놨죠? 이게 호수가 여러 개가 있고 이 자리가 엄청 세계 최고 자리라는 걸 나중에 알게 됩니다.

02:18
여기 온 사람들은 조상 대대로 복을 지어가지고 여기 온 거야. 우연히 온 게 아닙니다. 하늘궁은 누구를 특별히 봐주고 이런 게 없어요. 자기가 한 모든 것이 총시자신지소치(總是自身之所致)라. 자기가 스스로 해가지고 거기까지 오는 거야. 부모가 효자 해달라고 사정해가지고 애가 효자 되는 법이 없어요. 지가 스스로 효자가 돼야지. 엎드려 절받기로 효자 되면 됩니까? 안 되죠? 하늘에서는 하늘에서 선택해가지고 절 받는 거 없습니다. 그 악조건에서도 자기 스스로 노력해가지고 하늘궁까지 온 거야. 이제 천국 문턱에까지 왔다 이 말이야. 그래서 저 교회나 절에서 기도하고 있는 사람들이 나를 알아볼 리가 없어.

그들은 뭐라고 그래? 재림 예수가 곧 온다는데 때가 됐다. 어디로 와 가기는? 교회로 갑니까? 그 코딱지만한 교회로 가겠어요? 주차장도 없어 거기 가면. 전 세계에서 몰려올 텐데 여러분 세계적인 그 이슬람의 성지가 어디입니까? 이슬람의 세계적인 성지. 메카죠? 메카에 1년에 한 번씩 모이면 사람이 많이 밟혀 죽어요. 그냥 하늘궁은 밟혀 죽지 않을 정도로 넓어야 되겠죠? 어마어마하게 넓게 해놔야 되는 거야. 나중에는 메카에 천 배 만 배로 사람이 몰려와. 그 메카는 그거 내가 나타날 곳도 아니지만 별실은 장소가 아니야. 그런데도 글로 몰려들어요.

그냥 하늘궁이 재림 예수가 와 있다. 하늘에 있는 성부가 여기 직접 예수의 몸으로 와 있다. 그 사람들이 일로 몰려올까 안 올까? 이슬람 있는 사람도 다 때려치우고 일로 와요. 브라만들도 일로 다 오고 불교인들도 일로 다 오고 다 옵니다. 그때가 오겠죠? 지금은 뭐 이 정도로 해서 여러분들 만나는데 지금 신부들이 찾아오는 사람들이 제일 복이 있다.

04:47
그러니까 우리가 뭐 불교에서도 그런 말을 합니다마는 우리 한국은 사인불인신인출. 사인불인 God-man출이 뭡니까? 사람이 틀림없는데 또 사람이 아니야. 그런데 그 자가 누구라고요?

似人不人神人出

신인이 온다고. 근데 이게 도둑 같이 와. 뭐 영락교회에 내가 나타난다 이러고 오나? 로마 교황청에 내가 간다 이러고 오나? 도둑처럼 모르는 곳에 와. 그리고 그 사람은 족보가 없어. 어느 교회에서 온 것도 아니고 절에서 온 것도 아니야. 사람이면서 사람이 아니다. 또 어디에 온다고? 사도 섬이면서 섬이 아니야.

似島不島神人出

여기 우리 한반도가 어떻게 보면 섬 같잖아? 압록강 두만강 백두산 천지못 좌우로 물이 흘러가네. 동해바다, 남해 바다, 서해 바다. 육지가 중국하고 닿은 데가 하나도 없어. 섬이죠? 그래 섬은 섬 이 아닌데 또 섬이면서 섬이 아닌 땅에 온다는 거야. 사도부도신인출 이런 곳에 God-man이 온다. 이거 한반도 맞잖아?

06:21
이스라엘은 바다보다 400m 200에서 400m가 낮아. 그래 내가 이제는 그때는 낮은 자세로 예수가 와. 왜 낮은 자세로 세계에서 제일 낮은 곳에 오느냐? 은혜를 주기 위해서. 여러분들에 은혜를 주기 위해서 낮은 곳에 왔어. 거기서 죽어줘. 근데 이제는 심판하는 자가 낮은 곳에 법원에 가보면 판사가 낮은 데 있던가? 약간 높은 데 있죠? 우리나라의 지금 하늘궁은 해발 400m 이스라엘보다 800m가 높은 곳에 있어. 지형적으로 여기 우리 앉아 있는 데가 내가 옛날에 갈릴리에서 예수 때 이렇게 설교하던 데보다 800m가 높아. 되게 높은 곳이죠? 이런 자리에 내가 와 있는 거야. 한반도는 이스라엘보다 200m가 높아요. 반도 자체가 200m에서 400m가 높은 지형이 한반도인데 심판자는 낮은 곳에 안 가. 높은 데 오지. 그러니까 사도부도 섬이면서 섬이 아닌 데.

07:27
또 세상 사람이 세인광인이라고 불러 광인. 미친놈이라고 불러. 세상 사람 저놈 좀 미친 놈 아니야? 근데 세상 사람이 광인이라 부르는데 이 사람들이 뭐 한다고요? 세상 사람들이 광인이라 부르는데 뭐 한다고? 아니 이 사람들이 광인이라고 부르는데 이 사람들이 결국은 뭘 해요? 이게 뭐여? 절 배 자. 그 미쳤다는 그 사람 앞에 가서 결국 절을 하게 돼.

世人狂人以後拜

내 좀 살려줘. 이 세상 사람들이 새인부지 세상 사람들이 알아보지 못해. 그러니까 얼마나 이 한심한 일이냐?

世人不知寒心事

세인부지한심사. 얼마나 한심한 일이냐? 그런데 세인부지한심사인데 세상 사람이 알아보지 못하는 건 좋은데 또 말세가 지금 내가 왔을 때가 말세죠 말세. 내가 온 데가 말세잖아? 말세 뭐예요? 말세 사람들이 뭐라고 해? 말세 성스러운 하늘의 신이 내려오죠? 말세성신 하늘에서 성스러운 신이 내려와. 말세에 오는 거야 지금.

末世聖神

09:03
뭐 교회도 어린애들이 안 가고 절에도 어린애들이 안 가고 청년들이 점점 줄어들고 이게 말세야. 석가모니가 얘기한 말법 시대에 와 있고 이 말세에 성스러운 제왕이 하늘에서부터 그 신이 내려와. 말세성신. 그런데 사람들이 뭐라고 그래? 시부지.

末世聖神視不知

아니 바라보고 눈으로 보면서 시부지 알지 못한다. 시부지라는 건 보고도 알지 못한다. 시부지 와 있죠. 이게 정확한 말이에요. 이 말고도 책이 한 권이야.

09:41
천부경이나 격암유록 이렇게 나오죠? 근데 나는 와서 말로 하는 사람이 아니라 영적으로 보여주죠? 여러분 그냥 여기서 6년 된 장님도 그냥 뭐 하는 거 봤죠? 환자는 여러분한테 또 성령 주면은 축복 주면 여러분 환자 살리잖아? 죽은 사람도 여러분 살리죠? 그런 능력을 주고 축복 주고 명패해 주고 여러분 천국으로 가는 거 다 해주죠? 그러니까 어떤. 마이크. 신부 신랑으로서의 모든 준비를 하고 신이 직접 인간의 모습으로 와 있는데 세상 사람들은 저 사람이 미친 사람이야.

내가 30 20 몇 년 전에 우리나라 앞으로 출산 문제 생긴다. 우리나라 앞으로 군인도 없어지고 큰일 난다. 그러니 애를 빨리 많이 낳아야 된다 하니까 정부에서는 산아제한을 하고 있었어. 내가 예비군 훈련 가면은 맨날 정관 수술 하라고 막 군인들이 졸라요. 정관수술한 사람은 빨리 집으로 돌아가. 훈련 안 받아도 돼. 그러니까 빨리 가려고 다 정관수술 다 정관수술. 그랬더니 내가 뭐라고 그랬어? 정부에 애 낳아야 된다. 큰일 난다 막 이러고 내가 그랬죠? 내가 완전 미친 광인이 된 거야.

근데 이제 둑이 다 무너져버렸어. 시골에 어린애 하나도 없어. 도회지 보면 애들 별거 없어요. 이러니까 이제는 허경영 말이 맞다고 또 난리야. 그러니까 이미 둑이 저수지 둑이 무너질 때 호미로 막을 걸 나중에는 부르도자를 막아도 안 돼요. 아무리 돈을 많이 투입해도 애 낳나? 안 낳아요. 때를 놓친 거야.

그러니까 God-man이 지금 내가 여러분한테 자꾸 자꾸 얘기하는 것은 여러분들이 영적으로 God-man이 와 있다 이걸 알아야 돼. 단장을 하고 드레스를 입고 내 앞에 나타나야 되는데 신부들이 엉망진창으로 나타나. 그래도 내가 봐주죠? 그래도 다 결혼식을 해줘. 그런데 낮잠 자고 있는 사람들이 누구냐? 저 교회나 성당에서 예배 보고 있는 사람들이야. 그 사람들은 신랑이 왔는데도 모르고 신부들이 놀러 다니고 있어. 그들은 지금은 이게 무슨 소린가? 무슨 귀신 씨나락 까먹는 소리인가 하는데 나중에 알게 되죠? 내가 왔다는 거.

그래서 나중에 이제 여러분들이 알게 된다. 그래서 꼭 오긴 오는데 도둑처럼 온다. 도둑처럼 와 있죠? 알아볼 리가 있나? 근데 내가 뭐 이름을 쓰면은 뭐가 안 썩고 막 그러죠? 그러니까 여러 가지 기적을 보여주죠? 그런데 눈 뜨고 보고도 세인부지한심사. 세상 사람이 보고도 알지 못하는 한심한 이보다 더 한심한 일이 어디 있느냐? 복이 없는 거지. 그리고 말세서제시부지라. 말세에 하늘에서 성스러운 제왕이 왔는데 여러분 시부지 눈 뜨고 보고도 모르는 걸 시부지라 그래.

배고픈 사람이 밥상을 쳐다보면 시부지 쳐다보는 거야. 배고프나 안 고프나? 안 고프니까 시부지 보죠? 보고도 밥상 못 본 척 이래요. 배 한번 고파봐. 시부지 보나? 이런 성군이 왔는데 신랑을 못 알아보고 저 저거 뭐 저 광인 있냐? 광인 미친 사람 미칠 광 자. 광인으로 온 거야. 근데 그 사람한테 나중에 가서 절을 해. 그게 우리 예언서에 많이 나오죠?
격암유록에도 나오고, 남사고 격암유록이나 여러 가지 보면은 그가 왔을 때 다 속는다.

14:01
예수가 이스라엘에 내가 갔을 때 유대인들이 속았어 안 속았어? 다 속았지. 지가 최고지. 모세가 최고고 멜기스텍이 최고지. 예수가 온 걸 모르는 거야. 이제는 나는 예수의 몸으로 왔지만은 재림을 했지만은 반대로 동방 땅에 내가 왔고 낮은 곳이 아닌 높은 곳에 왔고 이제 이 하늘궁에서 세계의 모든 심판을 끝내게 됩니다. 그래서 우리는 밤이 되면은 저 많은 은하수가 보여요. 보여 안 보여? 근데 낮에 저 은하수가 없어졌을까? 하늘의 별들이 없어졌을까? 별들이 그대로 있는데 여러분 눈에 왜 안 보일까?

14:57
해 하나 때문에. 해 그거 하나 때문에 안 보이는 거야. 그 해 하나만 막아 가려버리면 은하수부터 시작해서 다 보여 안 보여? 하늘에 빈 데가 없어요. 그렇게 별이 많아. 근데 저 해 하나가 딱 떠버리면 싹 사라져 안 사라져? 왜 사라질까? 햇볕 때문에 사라져버리죠? 아무리 종교가 은하수만큼 많아도 내가 해가 뜨는 날이면 다 없어져 안 없어져? 그때가 왔는데 여러분들이 그걸 알아야 돼. 아침에 와서 있던 그렇게 많던 별들이 싸그리 다 없어지는 거야.

그 점을 여러분들이 명심하고 수많은 종교에서 허덕이다가 길을 잃은 자들이 마지막 복을 쥔 자가 하늘궁에 모이고 이들이 나중에 전부 천국을 가는데 그 숫자가 80억에서 천만 명이래. 숫자 적죠?
이 천만 명이 백궁으로 들어갑니다.

성령은 이 모든 가정에, 이 유튜브를 보는 가정에 다 들어가서 이들의 어려움을 풀어줘라.

다섯 천사 모든 사람들 속에 들어가서 건강해지고 부자 되게 해라.

모든 이 자녀 문제가 다 해결돼라.

부동산 문제 말끔히 해결돼라.

송사에 연루된 사람들 송사가 하루빨리 잘 해결돼라.

【오늘 the God-man】God-man을 예고(豫告)한 예언서(豫言書), God-man이 경고(警告)했던 예언(豫言)!【오늘의 the God-man】20240401

제(第) 56회(回)] 20240401

월요일(月曜日) 16분(分) 50초(秒)

어록(語錄) 작성자(作成者) : 일여(一如)

[ the God-man께 큰 박수(拍手)를 올립니다. 잠시(暫時) 후(後)에 the God-man의 섭리(攝理) 말씀이 있으시겠습니다.]

세계(世界) 최고(最高) 명당(明堂) 하늘궁(宮)에 온 걸 축하(祝賀)합니다. 우리 하늘궁(宮)이 이제 봄이 되니까 잎도 새 잎도 나오고 아주 좋아졌죠? 여기가 앞으로 어린이들 공원(公園)도 만들어지고 애들도 와서 놀도록 해야 되겠죠? 하늘궁(宮)에는 울타리가 없습니다. 아무나 와서 놀다 가면 되고 또 즐겁게 하늘궁(宮)에 와서 놀다 가면 딴 데 가는 것보다 천(千) 배(倍) 만(萬) 배(倍) 좋아지죠? 여기 온 사람(四覽)들은 원래(原來) 신부(新婦) 화장(化粧)을 하고 드레스를 입고 와야 돼. 예식장(禮式場) 갈 때 뭐 신부(新婦) 화장(化粧)하면 시간(時間) 많이 걸리죠? 요새는 예식장(禮式場)에 신랑(新郞) 아버지 신부(新婦) 아버지도 화장(化粧)하라고 그래. 그래 해야 들어가는 거 안 그럼 출입(出入) 금지(禁地)야.

신랑(新郞) 허경영(許京寧)을 만난다는 게 이 심판(審判) 때는 그 사람(四覽)이 바로 천국(天國) 간다는 징표(徵標)야. 여기 와서 만났다 명패(名牌)했다 축복(祝福) 받으면 일단(一旦) 천국(天國)으로 들어가죠? 그니까 하늘궁(宮)은 아주 이 세상(世上)에 없는 곳이야. 내가 도둑처럼 와가지고 이 안에 하늘궁(宮) 만들고 있죠? 이런 장소(場所)가 서울의 옆에 준비(準備)돼 있다는 거는 내밖에 몰라. 아무도 모릅니다. 이렇게 내가 저 강원도(江原道) 산(山)골짜기 가서 만들어주면 좋을까? 부산(釜山)에서 하루에 당일(當日)로 다녀갈 수 있을까? 없겠죠? 그러니까 여러분들 편의(便宜)를 위해서 고속도로(高速道路) 옆에 서울 변(邊)두리에다 딱 만들어놨죠? 이게 호수(湖水)가 여러 개(個)가 있고 이 자리가 엄청 세계(世界) 최고(最高) 자리라는 걸 나중에 알게 됩니다.

여기 온 사람(四覽)들은 조상(祖上) 대대(代代)로 복(福)을 지어가지고 여기 온 거야. 뭐 우연(偶然)히 온 게 아닙니다. 뭐 하늘은 누구를 특별(特別)히 봐주고 이런 게 없어요. 자기(自己)가 한 모든 것이 총시자신지소치(總是自身之所致)라. 자기(自己)가 스스로 해가지고 거기까지 오는 거야. 부모(父母)가 효도(孝道) 해달라고 사정(事情)해가지고 애가 효자(孝子) 되는 법(法)이 없어요. 지가 스스로 효자(孝子)가 돼야지. 엎드려 절받기로 효자(孝子) 되면 됩니까? 안 되죠? 하늘에서는 하늘에서 선택(選擇)해가지고 절 받는 거 없습니다. 그 악조건(惡條件)에서도 자기(自己) 스스로 노력(努力)해가지고 하늘궁(宮)까지 온 거야. 이제 천국(天國) 문(門)턱에까지 왔다 이 말이야. 그래서 저 교회(敎會)나 절에서 기도(祈禱)하고 있는 사람(四覽)들이 나를 알아볼 리가 없어.

그들은 뭐라고 그래? 재림(再臨) 예수(豫首)가 곧 온다는데 때가 됐다. 어디로 와 가기는? 교회(敎會)로 갑니까? 그 코딱지만한 교회(敎會)로 가겠어요? 주차장(駐車場)도 없어 거기 가면. 전(全) 세계(世界)에서 몰려올 텐데 여러분 세계적인(世界的因) 그 이슬람의 성지(聖地)가 어디입니까? 이슬람의 세계적인(世界的因) 성지(聖地). 메카죠? 메카에 1년(年)에 한 번(番)씩 모이면 사람(四覽)이 많이 밟혀 죽어요. 그냥 하늘궁(宮)은 밟혀 죽지 않을 정도(程度)로 넓어야 되겠죠? 어마어마하게 넓게 해놔야 되는 거야. 나중에는 메카에 천(千) 배(倍) 만(萬) 배(倍)로 사람(四覽)이 몰려와. 그 메카는 그거 내가 나타날 곳도 아니지만 별(別) 실은 장소(場所)가 아니야. 그런데도 걸로 몰려들어요.

그냥 하늘궁(宮)이 재림(再臨) 예수(豫首)가 와 있다. 하늘에 있는 성부(聖父)가 여기 직접(直接) 예수(豫首)의 몸으로 와 있다. 그 사람(四覽)들이 일로 몰려올까 안 올까? 이슬람 믿는 사람(四覽)도 다 때려치우고 일로 와요. 브라만들도 일로 다 오고 불교인(佛敎人)들도 일로 다 오고 다 옵니다. 그때가 오겠죠? 지금(只今)은 뭐 이 정도(程度)로 해서 여러분들 만나는데 지금(只今) 신부(新婦)들이 찾아오는 사람(四覽)들이 제일(第一) 복(福)이 있다.

그러니까 우리가 뭐 불교(佛敎)에서도 그런 말을 합니다마는 우리 한국(韓國)은 사인불인신인출(似人不人神人出). 사인불인(似人不人) God-man출(神人出)이 뭡니까? 사람(四覽)이 틀림없는데 또 사람(四覽)이 아니야. 그런데 그 자(者)가 누구라고요?

似人不人神人出

God-man이 온다고. 근데 이게 도둑 같이 와. 뭐 영락교회(永樂敎會)에 내가 나타난다 이러고 오나? 로마 교황청(敎皇廳)에 내가 간다 이러고 오나? 아냐. 도둑처럼 모르는 곳에 와. 그리고 그 사람(四覽)은 족보(族譜)가 없어. 어느 교회(敎會)에서 온 것도 아니고 절에서 온 것도 아니야. 사람(四覽)이면서 사람(四覽)이 아니다. 또 어디에 온다고? 사도(似島) 섬이면서 섬이 아니야.

似島不島神人出

여기 우리 한반도(韓半島)가 어떻게 보면 섬 같잖아? 압록강(鴨綠江) 두만강(豆滿江) 백두산(白頭山) 천지(天池)못 좌우(左右)로 물이 흘러가네. 동해(東海)바다, 남해(南海) 바다, 서해(西海) 바다. 육지(陸地)가 중국(中國)하고 닿은 데가 하나도 없어. 섬이죠? 그래 섬은 섬 이 아닌데 또 섬이면서 섬이 아닌 땅에 온다는 거야. 사도부도신인출 (似島不島神人出)

이런 곳에 God-man이 온다. 이거 한반도(韓半島) 맞잖아?

이스라엘은 바다보다 400m 200에서 400m가 낮아. 그래 내가 이제는 그때는 낮은 자세(姿勢)로 예수(豫首)가 와. 왜 낮은 자세(姿勢)로 세계(世界)에서 제일(第一) 낮은 곳에 오느냐? 은혜(恩惠)를 주기 위해서. 여러분들에 은혜(恩惠)를 주기 위해서 낮은 곳에 왔어. 거기서 죽어줘. 근데 이제는 심판(審判)하는 자(者)가 낮은 곳에 법원(法院)에 가보면 판사(判事)가 낮은 데 있던가? 약간(若干) 높은 데 있죠? 우리나라의 지금(只今) 하늘궁(宮)은 해발(海拔) 400m 야. 이스라엘보다 800m가 높은 곳에 있어. 지형적(地形的)으로 여기 우리 앉아 있는 데가 내가 옛날에 갈릴리에서 예수(豫首) 때 이렇게 설교(說敎)하던 데보다 800m가 높아. 되게 높은 곳이죠? 이런 자리에 내가 와 있는 거야. 한반도(韓半島)는 이스라엘보다 200m가 높아요. 반도(半島) 자체(自體)가 200m에서 400m가 높은 지형(地形)이 한반도(韓半島)인데 심판자(審判者)는 낮은 곳에 안 가. 높은 데 오지. 그러니까 사도부도(似島不島) 섬이면서 섬이 아닌 데.

또 세상(世上) 사람(四覽)이 세인광인(世人狂人)이라고 불러 광인(狂人). 미친놈이라고 불러. 세상(世上) 사람(四覽) 저놈 좀 미친 놈 아니야? 근데 세상(世上) 사람(四覽)이 광인(狂人)이라 부르는데 이 사람(四覽)들이 뭐 한다고요? 세상(世上) 사람(四覽)들이 광인(狂人)이라 부르는데 뭐 한다고? 아니 이 사람(四覽)들이 광인(狂人)이라고 부르는데 이 사람(四覽)들이 결국(結局)은 뭘 해요? 이게 뭐여? 절 배(拜) 자(字). 그 미쳤다는 그 사람(四覽) 앞에 가서 결국(結局) 절을 하게 돼.

世人狂人以後拜

내 좀 살려줘. 이 세상(世上) 사람(四覽)들이 세인부지(世人不知) 세상(世上) 사람(四覽)들이 알아보지 못해. 그러니까 얼마나 이 한심(寒心)한 일이냐?

世人不知寒心事

세인부지한심사(世人不知寒心事). 얼마나 한심(寒心)한 일이냐? 그런데 세인부지한심사(世人不知寒心事) 인데 세상(世上) 사람(四覽)이 알아보지 못하는 건 좋은데 또 말세(末世)가 지금(只今) 내가 왔을 때가 말세(末世)죠? 말세(末世). 내가 온 데가 말세(末世)잖아? 말세(末世) 뭐예요? 말세(末世) 사람(四覽)들이 뭐라고 해? 말세(末世) 성(聖)스러운 하늘의 신(神)이 내려오죠? 말세성신(末世聖神) 하늘에서 성(聖)스러운 신(神)이 내려와. 말세(末世)에 오는 거야 지금(只今).

末世聖神

뭐 교회(敎會)도 어린애들이 안 가고 절에도 어린애들이 안 가고 청년(靑年)들이 점점(漸漸) 줄어들고 이게 말세(末世)야. 석가모니(釋迦牟尼)가 얘기한 말법(末法) 시대(時代)에 와 있고 이 말세(末世)에 성(聖)스러운 제왕(帝王)이 하늘에서부터 그 신(神)이 내려와. 말세성신(末世聖神). 그런데 사람(四覽)들이 뭐라고 그래? 시부지(視不知).

末世聖神視不知

아니 바라보고 눈으로 보면서 시부지(視不知) 알지 못한다. 시부지(視不知)라는 건 보고도 알지 못한다. 시부지(視不知) 그래 와 있죠. 이게 정확(正確)한 말이에요. 이 말고도 책(冊)이 한 권(卷)이야.

천부경(天符經)이나 격암유록(格菴遺錄) 이렇게 나오죠? 근데 나는 와서 말로 하는 사람(四覽)이 아니라 영적(靈的)으로 보여주죠? 여러분 그냥 여기서 6년(年) 된 장님도 그냥 뭐 하는 거 봤죠? 환자(患者)는 여러분한테 또 성령(聖靈) 주면은 축복(祝福) 주면 여러분 환자(患者) 살리잖아? 죽은 사람(四覽)도 여러분 살리죠? 그런 능력(能力)을 주고 축복(祝福) 주고 명패(名牌)해 주고 여러분 천국(天國)으로 가는 거 다 해주죠? 그러니까 어떤. 마이크. 신부(新婦) 신랑(新郞)으로서의 모든 준비(準備)를 하고 신(神)이 직접(直接) 인간(人間)의 모습으로 와 있는데 세상(世上) 사람(四覽)들은 저 사람(四覽)이 미친 사람(四覽)이야.

내가 30, 20 몇 년(年) 전(前)에 우리나라 앞으로 출산(出山) 문제(問題) 생긴다. 우리나라 앞으로 군인(軍人)도 없어지고 큰일 난다. 그러니 애를 빨리 많이 낳아야 된다 하니까 정부(政府)에서는 산아제한(産兒制限)을 하고 있었어. 내가 예비군(豫備軍) 훈련(訓鍊) 가면은 맨날 정관수술(精管手術) 하라고 막 군인(軍人)들이 졸라요. 정관수술(精管手術) 한 사람(四覽)은 빨리 집으로 돌아가. 훈련(訓鍊) 안 받아도 돼. 그러니까 빨리 가려고 다 정관수술(精管手術) 다 정관수술(精管手術). 그랬더니 내가 뭐라고 그랬어? 정부(政府)에 애 낳아야 된다. 큰일 난다 막 이러고 내가 그랬죠? 내가 완전(完全) 미친 광인(狂人)이 된 거야.

근데 이제 둑이 다 무너져버렸어. 시골에 어린애 하나도 없어. 도회지(都會地) 보면 애들 별(別)로 없어요. 이러니까 이제는 허경영(許京寧) 말이 맞다고 또 난리(亂離)야. 그러죠? 그러니까 이미 둑이 저수지(貯水池) 둑이 무너질 때 호미로 막을 걸 나중에는 부르도자로 막아도 안 돼요. 아무리 돈을 많이 투입(投入)해도 애 낳나? 안 낳아요. 때를 놓친 거야.

그러니까 God-man이 지금(只今) 내가 여러분한테 자꾸 자꾸 얘기하는 것은 여러분들이 영적(靈的)으로 God-man이 와 있다 이걸 알아야 돼. 단장(丹粧)을 하고 드레스를 입고 내 앞에 나타나야 되는데 신부(新婦)들이 엉망진창으로 나타나. 그래도 내가 봐주죠? 그래도 다 결혼식(結婚式)을 해줘. 그런데 낮잠 자고 있는 사람(四覽)들이 누구냐? 저 교회(敎會)나 성당(聖堂)에서 예배(禮拜) 보고 있는 사람(四覽)들이야. 그 사람(四覽)들은 신랑(新郞)이 왔는데도 모르고 신부(新婦)들이 놀러 다니고 있어. 그들은 지금(只今)은 이게 무슨 소린가? 무슨 귀신(鬼神) 씨나락 까먹는 소리인가 하는데 나중에 알게 되죠? 내가 왔다는 거.

그래서 나중에 이제 여러분들이 알게 된다. 그래서 꼭 오긴 오는데 도둑처럼 온다. 도둑처럼 와 있죠? 알아볼 리가 있나? 근데 내가 뭐 내 이름을 쓰면은 뭐가 안 썩고 막 그러죠? 그러니까 여러 가지 기적(奇蹟)을 보여주죠? 그런데 눈 뜨고 보고도 세인부지한심사(世人不知寒心事). 세상(世上) 사람(四覽)이 보고도 알지 못하는 한심(寒心)한 이보다 더 한심(寒心)한 일이 어디 있느냐? 복(福)이 없는 거지. 그리고 말세성제시부지(末世聖帝視不知)라. 말세(末世)에 하늘에서 성스러운 제왕(帝王)이 왔는데 여러분 시부지(視不知) 눈 뜨고 보고도 모르는 걸 시부지(視不知)라 그래.

배고픈 사람(四覽)이 밥상(床)을 쳐다보면 시부지(視不知) 쳐다보는 거야. 배고프나 안 고프나? 안 고프니까 시부지(視不知) 보죠? 보고도 밥상(床) 못 본 척 이래요. 배 한번(番) 고파봐. 시부지(視不知) 보나? 이런 성군(聖君)이 왔는데 God-man을 못 알아보고 저 저거 뭐 저 광인(狂人) 있냐? 광인(狂人) 미친 사람(四覽) 미칠 광(狂) 자(字). 광인(狂人)으로 온 거야. 근데 그 사람(四覽)한테 나중에 가서 절을 해. 그게 우리 예언서(豫言書)에 많이 나오죠?

격암유록(格菴遺錄)에도 나오고, 남사고(南師古) 격암유록(格菴遺錄)이나 여러 가지 보면은 그가 왔을 때 다 속는다.

14:01

예수(豫首)가 이스라엘에 내가 갔을 때 유태인(猶太人)들이 속았어 안 속았어? 다 속았지. 저거가 최고(最高)지. 모세가 최고(最高)고 멜기스텍이 최고(最高)지. 예수(豫首) 온 걸 모르는 거야. 이제는 나는 예수(豫首)의 몸으로 왔지만은 재림(再臨)을 했지만은 반대(反對)로 동방(東邦) 땅에 내가 왔고 낮은 곳이 아닌 높은 곳에 왔고 이제 이 하늘궁(宮)에서 세계(世界)의 모든 심판(審判)을 끝내게 됩니다. 그래서 우리는 밤이 되면은 저 많은 은하수(銀河水)가 보여요. 보여 안 보여? 근데 낮에 저 은하수(銀河水)가 없어졌을까? 하늘의 별들이 없어졌을까? 별들이 그대로 있는데 여러분 눈에 왜 안 보일까?

해 하나 때문에. 해 고거 하나 때문에 안 보이는 거야. 그 해 하나만 막아 가려버리면 은하수(銀河水)부터 시작(始作)해서 다 보여 안 보여? 하늘에 빈 데가 없어요. 그렇게 별이 많아. 근데 저 해 하나가 딱 떠버리면 싹 사라져 안 사라져? 왜 사라질까? 햇볕 때문에 사라져버리죠? 아무리 종교(宗敎)가 은하수(銀河水)만큼 많아도 내가 해가 뜨는 날이면 다 없어져 안 없어져? 그때가 왔는데 여러분들이 그걸 알아야 돼. 아침에 해가 뜨면 그렇게 많던 별들이 싸그리 다 없어지는 거야.

그 점(點)을 여러분들이 명심(銘心)하고 수(數)많은 종교(宗敎)에서 허덕이다가 길을 잃은 자(者)들이 마지막 복(福)을 쥔 자(者)가 하늘궁(宮)에 모이고 이들이 나중에 전부(全部) 천국(天國)을 가는데 그 숫자(數字)가 80억(億)에서 천만(千萬) 명(名)이 돼. 숫자(數字) 적죠?

이 천만(千萬) 명(名)이 백궁(白宮)으로 들어갑니다.

성령(聖靈)은 이 모든 가정(家庭)에, 이 유튜브를 보는 가정(家庭)에 다 들어가서 이들의 어려움을 풀어줘라.

다섯 천사(天使) 모든 사람(四覽)들 속에 들어가서 건강(健康)해지고 부자(富者) 되게 해라.

모든 이 자녀(子女) 문제(問題)가 다 해결(解決)돼라.

부동산(不動産) 문제(問題) 말끔히 해결(解決)돼라.

송사(訟事)에 연루(連累)된 사람(四覽)들 송사(訟事)가 하루빨리 잘 해결(解決)돼라.


[출처] 【오늘 the God-man】God-man을 예고(豫告)한 예언서(豫言書), God-man이 경고(警告)했던 예언(豫言)!【오늘의 the God-man】20240401 (허경영 허토피아) | 작성자 공존공영 세계통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