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4.01 신인을 예고한 예언서, 신인이 경고했던 예언!
The Prophecy of Huh Kyung Young: A Divine Arrival in the End Times
신인(神人)의 출현과 역할, 그리고 그를 알아보는 것의 중요성을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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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神人): 사람의 모습으로 온 신을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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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궁: 신인이 있는 장소로, 세상에 없는 특별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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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末世): 세상의 끝, 즉 신인이 오는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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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인 부지(世人不知): 세상 사람들이 신인을 알아보지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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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부지(視不知): 눈으로 보고도 알지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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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의 특징 및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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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둑처럼 옴: 예상치 못한 곳에 갑자기 나타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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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보가 없음: 특정 종교나 단체에 속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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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면서 사람이 아님: 인간의 모습을 하고 있지만 신적인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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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이면서 섬이 아닌 땅에 옴: 한반도와 같이 반도 지형에 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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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사람들이 미쳤다고 부름(광인): 일반 사람들이 신인을 이해하지 못하고 비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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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판자: 낮은 곳이 아닌 높은 곳(해발 400m의 하늘궁)에서 세상을 심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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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언의 성취: 과거 예언서(남사고 감결 등)에 기록된 신인의 모습과 일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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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을 보여줌: 영적인 능력으로 사람들의 문제를 해결하고 천국으로 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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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을 알아보는 것의 중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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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으로 가는 징표: 신인을 만나는 것이 천국으로 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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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을 지은 자들: 하늘궁에 오는 사람들은 조상 대대로 복을 지어 온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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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의 허경영: 말세에 하늘에서 내려온 성스러운 신(성신)을 알아보는 것이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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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를 놓치지 않음: 신인의 경고(예: 저출산 문제)를 무시하면 돌이킬 수 없는 결과 초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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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인 인식: 신인이 와 있음을 영적으로 알아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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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종교를 통합: 모든 종교인들이 결국 신인에게로 모이게 됨.
신인을 예고한 예언서와 신인이 경고했던 예언의 내용은? 신인(神人)은 사람이면서 사람이 아닌 존재로, 섬이면서 섬이 아닌 한반도에 도둑처럼 나타나며, 세상 사람들이 미쳤다고 하지만 결국 그에게 절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 신인(神人)의 도래와 특징
신인(神人)은 사람이면서 사람이 아닌 존재로, 섬이면서 섬이 아닌 한반도에 도둑처럼 나타나며, 세상 사람들이 미쳤다고 하지만 결국 그에게 절하게 된다.
1.1. 신인의 정체성
신인(神人)은 사람이면서 사람이 아닌 존재이다.
한국에서는 사인신(似人神)이라고 부르며, 이는 사람인 것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한 존재를 의미한다.
신인은 분명히 사람이지만, 동시에 사람이 아닌 존재이다.
신인은 도둑처럼 예고 없이 나타난다.
신인은 영락교회나 로마 교황청처럼 알려진 곳에 나타나지 않고, 아무도 모르는 곳에 도둑처럼 온다.
신인은 특정 교회나 절에서 온 것이 아니므로 족보가 없다.
1.2. 신인이 나타나는 장소: 한반도
신인은 섬이면서 섬이 아닌 땅에 온다.
한반도는 압록강, 두만강, 백두산 천지 등으로 인해 섬처럼 보이지만, 중국과 연결되어 있어 육지이기도 하다.
이러한 특징을 가진 한반도가 바로 신인이 오는 곳이다.
신인은 낮은 곳이 아닌 높은 곳에 온다.
과거 예수는 은혜를 주기 위해 이스라엘처럼 바다보다 200400m 낮은 곳에 낮은 자세로 왔다.
그러나 심판하는 자는 낮은 곳에 있지 않고 높은 곳에 있다.
현재 하늘궁은 해발 400m로, 이스라엘보다 800m 높은 곳에 위치하며, 한반도 자체가 이스라엘보다 200400m 높은 지형이다.
1.3. 세상 사람들의 반응과 신인의 최종 인정
세상 사람들은 신인을 미친 사람(광인)으로 부른다.
신인을 알아보지 못하고 “저놈 좀 미친놈 아니야?”라고 말하며 광인이라고 부른다.
결국 세상 사람들은 신인에게 절하게 된다.
세상 사람들이 미쳤다고 부르는 그 사람 앞에 결국 절을 하게 된다.
세상 사람들이 신인을 알아보지 못하는 것은 한심한 일이다.
- 말세의 징조와 신인의 역할
말세에는 종교의 쇠퇴와 사회적 문제가 심화되며, 이때 하늘에서 성스러운 신이 내려오지만 사람들은 그를 알아보지 못한다. 결국 신인을 알아본 소수의 사람들만이 하늘궁에 모여 천국으로 가게 된다.
2.1. 말세의 도래와 신인의 출현
신인이 온 때가 바로 말세이다.
신인이 나타난 시기는 말세이며, 이때 하늘에서 성스러운 신이 내려온다.
말세의 징조는 종교의 쇠퇴이다.
교회나 절에 어린이나 청년들이 점점 줄어드는 현상이 말세의 징조이다.
이는 석가모니가 말한 말법 시대에 해당한다.
이 말세에 성스러운 제왕, 즉 신이 하늘에서 내려온다.
사람들은 신인을 보고도 알아보지 못한다.
사람들은 신인을 눈으로 보고도 알지 못한다.
이는 시부지(視不知)라고 불리며, 보고도 알지 못하는 한심한 상황이다.
신인은 말로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영적으로 보여주는 존재이며, 기적을 통해 능력을 보여준다.
신인은 인간의 모습으로 와 있지만, 세상 사람들은 그를 미친 사람으로 여긴다.
2.2. 과거 예언의 현실화와 신인의 경고
신인의 과거 경고가 현실이 되었다.
신인은 20여 년 전부터 한국의 출산 문제와 군인 부족을 경고하며 아이를 많이 낳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당시 정부는 정관수술을 장려하는 등 반대 정책을 펼쳤고, 신인은 미친 사람 취급을 받았다.
그러나 현재는 시골에 아이가 없고 도시에도 아이가 적어 신인의 말이 맞았음이 드러났다.
때를 놓치면 돌이킬 수 없다.
저수지 둑이 무너질 때 호미로 막을 수 없듯이, 때를 놓치면 아무리 많은 돈을 투입해도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
사람들은 신인이 와 있음을 알아야 한다.
신인이 영적으로 와 있음을 사람들이 알아야 한다.
2.3. 종교의 한계와 신인의 심판
기존 종교인들은 신인을 알아보지 못한다.
교회나 성당에서 예배하는 사람들은 신인이 왔는데도 모르고 놀러 다니고 있다.
그들은 지금은 신인의 말을 이해하지 못하지만, 나중에는 알게 될 것이다.
신인은 도둑처럼 오지만 결국 모두가 알게 된다.
신인은 도둑처럼 오지만, 결국 모든 사람이 그가 왔음을 알게 된다.
세상 사람들은 신인을 보고도 알지 못하는 복 없는 자들이다.
세상 사람들이 신인을 보고도 알지 못하는 것은 한심한 일이며, 복이 없는 것이다.
말세에 하늘에서 성스러운 제왕이 왔는데도 눈 뜨고 보고도 모르는 것은 시부지(視不知)이다.
사람들은 신인을 미친 사람(광인)으로 보지만, 결국 그에게 절하게 될 것이다.
과거 예수의 재림과 현재 신인의 심판은 다르다.
과거 예수가 이스라엘에 왔을 때 유대인들은 그를 알아보지 못하고 속았다.
신인은 예수의 몸으로 재림했지만, 동방 땅인 한국의 높은 곳에 와서 세계의 모든 심판을 끝내게 된다.
신인의 출현으로 모든 기존 종교는 사라진다.
밤하늘의 은하수가 낮에는 해 하나 때문에 보이지 않듯이, 신인이 해처럼 뜨면 수많은 종교는 모두 사라진다.
아침 해가 뜨면 수많은 별들이 사라지는 것과 같다.
2.4. 마지막 복을 지은 자들의 구원
길을 잃은 자들이 하늘궁에 모여 천국으로 간다.
수많은 종교에서 허덕이다 길을 잃은 자들 중 마지막 복을 지은 자들이 하늘궁에 모인다.
이들은 결국 천국으로 가게 되며, 그 숫자는 80억 중 2천만 명 정도이다.
신인의 축복으로 모든 문제가 해결된다.
신인의 성령이 유튜브를 보는 모든 가정에 들어가 어려움을 풀어준다.
다섯 천사가 모든 사람 속에 들어가 건강해지고 부자되게 하며, 자녀 문제, 부동산 문제, 송사 문제 등을 해결해 준다.
제목과 썸네일에서 언급된 ‘신인의 예언력’이란 무엇인가요? 신인이 도둑처럼 나타나 세상 사람들이 알아보지 못하고 미쳤다고 하지만, 결국 그에게 절하게 될 것이며, 말세에 성스러운 신이 내려와 심판할 것이라는 예언입니다.
신인을 예고한 예언서, 신인이 경고했던 예언!
이 영상은 허경영이 자신을 신인으로 칭하며, 자신이 세상에 온 목적과 역할에 대해 설명하는 강연입니다. 그는 자신이 예언서에 언급된 존재이며, 세상 사람들이 자신을 알아보지 못하지만 결국 자신에게 절하게 될 것이라고 주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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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神人)의 도래와 역할
신인은 도둑처럼 세상에 나타나며, 세상 사람들이 그를 알아보지 못하고 미쳤다고 생각하지만, 결국 그에게 절하게 될 것입니다.
신인은 특정 종교나 족보에 얽매이지 않고, 아무도 모르는 곳에 도둑처럼 나타납니다.
세상 사람들은 신인을 ‘광인(미친 사람)’이라고 부르며 알아보지 못하지만, 결국 그에게 절하게 될 것입니다.
이는 과거 예수의 재림을 유대인들이 알아보지 못했던 것과 유사합니다.
신인은 말세에 성스러운 신이 하늘에서 내려와 세상을 심판할 것이라는 예언의 주인공입니다.
현재는 교회를 다니는 어린이나 청년들이 줄어드는 등 말세의 징조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신인은 말세에 하늘에서 내려온 성스러운 제왕으로, 세상 사람들이 눈앞에 보고도 그를 알아보지 못합니다.
신인은 낮은 곳이 아닌 높은 곳에 와서 세상을 심판합니다.
과거 예수는 낮은 자세로 세상에서 가장 낮은 곳에 와서 죽음을 통해 은혜를 베풀었지만, 신인은 심판자로서 높은 곳에 임합니다.
하늘궁은 해발 400m에 위치하여 이스라엘보다 800m 높은 곳에 있으며, 이는 심판자의 위치를 상징합니다.
한반도 자체가 이스라엘보다 200~400m 높은 지형입니다.
신인은 영적인 능력을 통해 사람들에게 기적을 보여줍니다.
장님이 눈을 뜨고, 환자가 치유되며, 죽은 사람도 살릴 수 있는 능력을 부여합니다.
이러한 기적을 보고도 세상 사람들이 신인을 알아보지 못하는 것은 한심한 일입니다. -
하늘궁의 의미와 역할
하늘궁은 이 세상에 없는 특별한 장소로, 신인이 도둑처럼 와서 하늘을 만들고 있는 곳입니다.
서울 근교에 위치하여 접근성이 좋으며, 100개의 호수를 가진 세계 최고의 명당입니다.
하늘궁에 온 사람들은 조상 대대로 복을 지어 온 것이며, 우연히 온 것이 아닙니다.
하늘궁은 미래에 전 세계 사람들이 몰려들게 될 성지입니다.
현재 이슬람의 성지 메카보다 천 배, 만 배 많은 사람들이 하늘궁으로 몰려들 것입니다.
하늘궁에 재림 예수가 와 있고, 하늘의 성부가 직접 예수의 몸으로 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 이슬람, 불교, 기독교 등 모든 종교의 사람들이 하늘궁으로 오게 될 것입니다. -
세상 사람들의 무지와 신인의 경고
교회나 절에서 기도하는 사람들은 신인을 알아보지 못할 것입니다.
그들은 재림 예수가 곧 온다고 믿지만, 신인이 이미 와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를 알아보지 못하고 있습니다.
세상 사람들은 신인의 경고를 무시하고 뒤늦게 후회하게 될 것입니다.
신인은 20여 년 전부터 출산율 문제와 군인 부족 문제를 경고했지만, 정부는 오히려 정관 수술을 장려하는 등 반대 정책을 펼쳤습니다.
결과적으로 출산율은 급감하고 시골에는 어린이가 없는 상황이 되었으며, 이제 와서 신인의 말이 옳았음을 인정하게 될 것입니다.
하지만 이미 때를 놓쳐 아무리 노력해도 문제를 해결하기 어려울 것입니다.
세상 사람들은 신인이 눈앞에 와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를 알아보지 못하는 어리석음을 보입니다.
이는 마치 낮에 해가 떠서 수많은 별들이 보이지 않는 것과 같습니다.
수많은 종교들이 존재하지만, 신인이 나타나면 모든 종교는 사라질 것입니다.
수많은 종교에서 길을 잃은 사람들이 마지막으로 하늘궁에 모여 천국으로 가게 될 것입니다. -
신인의 축복과 능력
신인은 사람들에게 성령과 축복을 주어 천국으로 인도합니다.
성령을 통해 환자를 살리고 죽은 사람도 살릴 수 있는 능력을 부여합니다.
축복과 맹해를 통해 천국으로 가는 모든 것을 가능하게 합니다.
신인은 유튜브를 시청하는 모든 사람에게 성령을 내려 어려움을 해결하고, 다섯 천사를 보내 건강과 부를 가져다주며, 자녀 문제, 부동산 문제, 송사 문제 등을 해결해 줍니다.
하늘궁: 선택받은 자들의 지상 천국
큰 박수를 올립니다. 잠시 후에 신의 섭리 말씀이 있겠습니다. 세계 최고 명당, 하늘에 오신 것을 축하합니다. 우리 하늘궁이 이제 봄이 되니 새싹이 돋아나고 아주 좋아졌습니다. 이곳은 앞으로 어린이 공원도 만들어 아이들이 와서 놀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하늘 위에는 울타리가 없습니다. 아무나 와서 즐겁게 놀다 가면 다른 곳에 가는 것보다 천 배 만 배 좋아집니다. 사람들은 옷을 갖춰 입고 와야 합니다. 다음에는 그렇게 하겠습니다. 예식장에 갈 때 신부 화장하고 시간이 많이 걸립니다. 그래서 예식장에 신랑 아버지, 신부 아버지도 화장하라고 합니다. 그래야 들어갈 수 있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출입 금지입니다. 신랑 허경영을 만난다는 것은 이 심판 때 그 사람이 바로 천국 간다는 징표입니다. 그와 만나 축복받으면 일단 천국으로 들어갑니다. 하늘궁은 아주 이 세상에 없는 곳입니다. 제가 도둑처럼 와서 이 안에 하늘을 만들고 있습니다. 이런 장소가 서울 옆에 준비되어 있다는 것은 저밖에 모릅니다. 아무도 모릅니다. 제가 산골에 가서 만들었으면 좋았을까요? 부산을 당일 날 다녀갈 수 있을까요? 없을 것입니다. 여러분의 편의를 위해 고속도로 옆 서울 변두리에 딱 만들어 놓았습니다. 이곳은 호수가 100개가 있고, 이 자리가 세계 최고 자리라는 것을 나중에 알게 될 것입니다. 여기 온 사람들은 조상 대대로 복을 지어 이곳에 온 것입니다. 우연히 온 것이 아닙니다. 하늘은 누구를 특별히 봐주고 이런 것이 없습니다. 자기가 한 모든 것이 송두리째 자신에게 돌아오는 것입니다. 자기가 스스로 노력하여 여기까지 오는 것입니다. 부모가 효도해 달라고 사정하여 아이가 효자 대리점 받기로 효자 되면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하늘에서는 하늘에서 선택하여 절 받는 것 없습니다. 그 악조건에서도 자기 스스로 노력하여 하늘까지 온 것입니다. 이제 천국 문턱까지 왔다는 말입니다.
시대의 징표: 재림 예언과 하늘궁의 역할
교회나 절에서 기도하고 있는 사람들이 저를 알아볼 리가 없습니다. 그들은 세림 예수가 곧 온다는데 때가 되었다고 말합니다. 어디로 올까요? 코딱지만 한 교회로 가겠습니까? 주차장도 없습니다. 가면 알게 될 것입니다. 전 세계에서 몰려올 것입니다. 여러분, 세계적인 이슬람의 성지가 어디입니까? 이슬람의 세계적인 성지, 메카입니다. 메카에 1년에 한 번씩 모이면 사람이 많이 밟혀 죽습니다. 그런데 하늘궁은 밟혀 죽지 않을 정도로 넓어야 할 것입니다. 어마어마하게 넓게 해 놓아야 합니다. 나중에는 메카의 천 배, 만 배 사람이 몰릴 것입니다. 메카는 제가 나타날 곳도 아니지만, 특별한 장소도 아닙니다. 그런데도 사람들이 몰려듭니다. 하늘궁에 재림 예수가 와 있습니다. 하늘에 있는 성부가 여기 직접 예수의 몸으로 와 있습니다. 그 사람들이 이리로 몰려올까요, 안 올까요? 이슬람에 있는 사람도 다 때려치우고 이리로 옵니다. 불교도 이리로 다 오고, 교인들도 이리로 다 옵니다. 다 올 때가 올 것입니다. 지금은 이 정도로 여러분을 만나는데, 지금 신부들이 찾아오는 사람들이 제일 복이 있습니다. 불교에서도 그런 말을 합니다만, 우리 한국은 사인신입니다. 사인신이 무엇입니까? 사람이 아닌 사람인 것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합니다. 사람이 틀림없는데 또 사람이 아닙니다. 그런데 그 자가 누구라고요? 신입니다. 그런데 도둑같이 옵니다. 영락교회에 제가 나타난다고 오겠습니까? 로마 교황청에 제가 간다고 오겠습니까? 아닙니다. 도둑처럼 모르는 곳에 옵니다. 그리고 그 사람은 족보가 없습니다. 어느 교회에서 온 것도 아니고, 절에서 온 것도 아닙니다. 사람이면서 사람이 아닙니다. 또 어디에 온다고요? 섬이면서 섬이 아닙니다. 여기 우리 한반도가 어떻게 보면 섬 같지 않습니까? 압록강, 두만강, 백두 천지못 좌우로 물이 흘러갑니다. 동해 바다, 남해 바다, 육지가 중국하고 닿은 데가 하나도 없습니다. 섬입니다. 섬은 섬이 아닌데, 또 섬이면서 섬이 아닌 땅에 온다는 것입니다. 사도도 신인, 이런 곳에 신인이 옵니다. 한반도 맞지 않습니까? 이스라엘은 바다보다 200에서 400미터 낮습니다. 제가 예전에는 낮은 자세로 예수로 왔습니다. 왜 낮은 자세로 세계에서 제일 낮은 곳에 오느냐? 은혜를 주기 위해서입니다. 여러분에게 은혜를 주기 위해 낮은 곳에 와서 거기서 죽어주었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심판하는 자가 낮은 곳에 있지 않습니다. 법원에 가보면 판사가 낮은 데 있던가요? 약간 높은 데 있습니다. 우리나라 지금 하늘궁은 해발 400미터, 이스라엘보다 800미터 높은 곳에 있습니다. 지형적으로 여기 우리가 앉아 있는 데가 제가 옛날 갈릴리에서 예수 때 설교하던 데보다 800미터 높습니다. 되게 높은 곳입니다. 이런 자리에 제가 와 있는 것입니다. 한반도는 이스라엘보다 200미터 높습니다. 반도 자체가 200미터, 400미터 높은 지형이 한반도입니다. 심판자는 낮은 곳에 가지 않습니다. 높은 데에 있습니다. 그러니까 사도도 섬이면서 섬이 아닙니다. 또 세상 사람이 세인이라고 부릅니다. 광인, 미친놈이라고 부릅니다. 세상 사람들은 저놈 좀 미친놈 아니냐고 말합니다. 세상 사람들이 광인이라고 부르는데, 이 사람들이 결국 그 미쳤다는 그 사람 앞에 가서 절을 하게 됩니다. 세상 사람들이 세인 부지, 세상 사람들이 알아보지 못합니다. 얼마나 한심한 일입니까? 세인 부지 심사, 얼마나 한심한 일입니까? 그런데 부제 심사인데, 세상 사람이 알아보지 못하는 것은 좋은데, 또 말세가 지금 제가 왔을 때가 말세입니다. 제가 온 데가 말세입니다. 말세 사람들이 말세라고 합니다. 성스러운 하늘의 신이 내려옵니다. 말세 성신, 하늘에서 성스러운 신이 내려옵니다. 말세에 오는 것입니다. 지금 교회도 어린애들이 안 가고, 절에도 어린애들이 안 가고, 청년들이 점점 줄어들고 있습니다. 이것이 말세입니다. 석가모니가 말한 말법 시대에 와 있습니다. 이 말세의 성스러운 제왕이 하늘에서부터 그 신이 내려옵니다. 말세 성신. 그런데 사람들이 시부지라고 말합니다. 눈으로 보면서도 알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부지라고 합니다. 보고도 알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시. 그렇게 와 있습니다. 이것이 정확한 말입니다. 이 외에도 책에 많이 나옵니다. 천부경에 개갑 이렇게 나옵니다. 그런데 저는 와서 말로 하는 사람이 아니라 영적으로 보여주는 사람입니다. 여러분, 여기서 6년 된 장님도 그냥 낫는 것을 보았을 것입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성령을 주면, 축복을 주면 여러분이 환자를 살리고 죽은 사람도 살릴 것입니다. 그런 능력을 주고 축복 주고 명해 주고 여러분을 천국으로 가는 모든 것을 해 줍니다. 어떤 신부 신랑으로의 모든 준비를 하고 신이 직접 인간의 모습으로 와 있는데 세상 사람들은 저 사람이 미친 사람이라고 말합니다. 제가 20여 년 전에 우리나라에 앞으로 출산 문제가 생기고, 군인도 없어지고 큰일 난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니 아이를 빨리 많이 낳아야 한다고 했습니다. 정부에서는 사하 지안을 하고 있었습니다. 예비 훈련하면 맨날 정관 수술하라고 군인들이 졸랐습니다. 정관 수술하는 사람은 빨리 집으로 돌아가 훈련 안 받아도 된다고 했습니다. 빨리 가려고 다 정관 수술을 했습니다. 그때 제가 뭐라고 했습니까? “아이를 낳아야 한다. 큰일 난다.”라고 말했습니다. 제가 완전 미친 광인이 된 것입니다. 그런데 이제는 두 가지 모두 무너져 버렸습니다. 시골에 어린애 하나도 없습니다. 도회지를 보면 아이들이 별로 없습니다. 이제는 허경영 말이 맞다고 또 난리입니다. 이미 저수지 둑이 무너질 때 호미로 막을 수 있겠습니까? 나중에는 불도저로 막아도 안 됩니다. 아무리 돈을 많이 투입해도 아이를 낳지 않습니다. 때를 놓친 것입니다. 신인인 제가 여러분에게 자꾸자꾸 얘기하는 것은 여러분이 영적으로 신인이 와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반장을 하고 드레스를 입고 제 앞에 나타나야 하는데, 친구들이 엉망진창으로 나타납니다. 정장이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봐 줍니다. 그래서 다 결혼식을 해 줍니다. 그런데 낮잠 자고 있는 사람들이 누구냐? 저 교회나 성당에서 예배하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그 사람들은 신령이 왔는데도 모르고 신부들이 놀러 다니고 있습니다. 그들은 지금은 이것이 무슨 소리인가, 무슨 귀신 신나 까먹는 소리 한다고 하지만 나중에 알게 될 것입니다. 제가 왔다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나중에 여러분이 알게 될 것입니다. 꼭 오기는 오는데 도둑처럼 온다는 것입니다. 도둑처럼 와 있습니다. 알아볼 리가 있겠습니까? 제가 이렇게 해 보면 제 이름을 쓰면 뭐가 안 썼고 막 그럽니다. 여러 가지 기적을 보여줍니다. 그런데 눈 뜨고 보고도 세인 부지 한심사, 세상 사람이 보고도 알지 못하니 이보다 더 한심한 일이 어디 있겠습니까? 복이 없는 것입니다. 말세 성제 시부지, 말세에 하늘에서 성스러운 제왕이 왔는데, 여러분이 눈 뜨고 보고도 모르는 것을 시부지라고 합니다. 이런 성군이 왔는데 신인을 못 알아보고 저런 광인이 있냐고 말합니다. 광인, 미친 사람, 미칠 광자, 광인으로 보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사람에게 나중에 가서 절을 합니다. 그것이 우리 예서에 많이 나옵니다. 감유게도 나오고 남사고 감유기나 여러 가지를 보면 그가 왔을 때 다 속는다고 합니다. 예수가 이스라엘에 갔을 때 유대인들이 속았습니까, 안 속았습니까? 속았습니다. 자기가 최고라고, 모세가 최고고, 메기스 대가 최고라고 생각했습니다. 예수가 온 것을 모르는 것입니다. 이제 저는 예수의 몸으로 왔지만 재림을 했지만, 반대로 동방 땅에 제가 왔고 낮은 곳이 아닌 높은 곳에 왔습니다. 이제 하늘궁에서 세계의 모든 심판을 끝내게 됩니다. 밤이 되면 저 많은 은하수가 보입니다. 낮에 저 은하수가 없어졌을까요? 아닙니다. 하늘의 별들이 없어졌을까요? 아닙니다. 별들이 그대로 있는데 여러분 눈에 왜 안 보일까요? 해 하나 때문에 안 보이는 것입니다. 그 해 하나만 막아 버리면, 가려 버리면 은하수 부동산 종교가 은하수만큼 많아도 제가 해가 뜨는 날이면 다 없어집니다. 그때가 왔는데 여러분이 그것을 알아야 합니다. 아침 해가 뜰 때만 그렇게 많은 별들이 사건이 다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 점을 여러분이 명심하고 수많은 종교에서 허덕이다가 길을 잃은 자들이 마지막 복을 지은 자가 하늘궁에 모이고, 이들이 나중에 전부 천국을 가는데 그 숫자가 80억에 천만 명으로 숫자가 적습니다. 이 천만 명이 풍으로 들어갑니다. 성령은 이 모든 가정에, 이 유튜브를 보는 가정에 다 들어가서 이들의 어려움을 풀어줄 것입니다. 다섯 천사가 모든 사람들 속에 들어가서 건강해지고 부자 되게 할 것입니다. 모든 자녀 문제가 다 해결될 것입니다. 부동산 문제 말끔히 해결될 것입니다. 송사에 연루된 사람들 송사가 하루빨리 잘 해결될 것입니다.
. The Sanctity and Uniqueness of Haneulgung
Haneulgung is a place unlike any other in this world. It has been established discreetly, almost like a thief in the night, in a location known only to Huh Gung Yeong. This strategic placement, near Seoul and adjacent to expressways, ensures convenience for all who visit. It is a site of immense spiritual significance, destined to be recognized as the world’s foremost sacred ground, surrounded by a hundred lakes. Those who come to Haneulgung are not here by chance; they are individuals whose ancestors have accumulated great blessings across generations, leading them to this sacred place. In the spiritual realm, there is no favoritism; every action one performs ultimately returns to them. Individuals arrive here through their own efforts and spiritual journey, not through external coercion or inherited mer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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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Incomprehension of the Holiest by Traditional Faiths
Those who dedicate themselves to prayer in churches and temples will not recognize the Holiest. They anticipate the return of a savior, believing the time is near, yet they look to their small, often inconvenient places of worship. However, the Holiest will not appear in such conventional settings. The world’s great religious sites, like Mecca, draw millions, often leading to overcrowding and danger. Haneulgung, by contrast, is designed to accommodate vast numbers safely, eventually attracting thousands of times more people than Mecca. When it is revealed that the Holiest, the very Father in Heaven, has descended in the form of a savior at Haneulgung, people from all faiths—Islam, Buddhism, and Christianity—will abandon their previous affiliations and converge here. -
The Paradoxical Nature and Arrival of the Holiest
The Holiest is described as a “four-sign divine being,” appearing human yet not entirely human, undeniably a person yet simultaneously divine. This arrival is unexpected, like a thief, not announced in prominent religious institutions. The Holiest has no conventional lineage, not originating from any established church or temple. This divine being is said to arrive on a land that is both an island and not an island, a description that perfectly fits the Korean Peninsula, surrounded by water yet connected to the mainland. Historically, saviors like Jesus came to the lowest places to bestow grace, even sacrificing themselves. However, the Holiest, as a judge, arrives at a high place. Haneulgung, situated at an elevation of 400 meters above sea level, is 800 meters higher than Israel’s lowest points, signifying a position of judgment rather than humble sacrifice. -
The World’s Misperception and Eventual Recognition of the Holiest
The world will initially perceive the Holiest as a “madman” or a “fool.” Yet, these very people will eventually bow before this figure. This phenomenon is foretold in ancient texts, where the world’s inhabitants fail to recognize the divine presence. The current era is the “end times,” a period marked by declining attendance in churches and temples, especially among the youth. In these end times, a sacred divine being descends from heaven. Despite witnessing this divine presence, people will fail to comprehend it. This lack of recognition is a profound tragedy. -
Prophetic Warnings and the Consequences of Disbelief
Decades ago, Huh Gung Yeong warned of impending national crises, such as declining birth rates and a shortage of soldiers, urging people to have more children. At the time, the government promoted population control, and these warnings were dismissed as the ravings of a madman. Now, with rural areas devoid of children and urban centers experiencing low birth rates, the accuracy of these prophecies is undeniable. However, it is too late to reverse these trends, much like trying to stop a broken dam with a small hoe. The Holiest emphasizes that people must spiritually recognize this divine presence. Just as Jesus was not recognized by the Jewish people during his first coming, the Holiest, though a reincarnation, has arrived in the East, in a high place, contrary to previous expectations. -
The Unveiling of Truth and the Final Gathering
Just as countless stars are hidden by the sun’s light during the day, numerous religions and worldly concerns obscure the truth. But when the sun of truth rises, all these illusions will vanish. This time has come, and people must understand this reality. Many who have wandered lost in various religions will ultimately gather at Haneulgung, having accumulated blessings. These individuals, numbering in the tens of millions out of eight billion, will ultimately ascend to White Heaven. Divine blessings and five angels will enter the homes of those watching, resolving their difficulties, restoring health, bringing wealth, solving family and property issues, and swiftly concluding legal disput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