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28 1472회 새 예루살렘 성은 왜 한국 하늘궁인가?
반갑습니다. 아이고 내 이름 부르는 소리가 상당히 조용해졌네. 아이고 오늘은 가져온 꽃들이 무슨 색깔이었어? 세 개가 다 노란색이지? 흰색은 누가 가지고 왔어? 서귀포가 흰색이구나. 토요일은 색깔로는 노란색이야. 황 색깔이야. 우리 한반도가 중앙 토라고 봐야 돼. 중앙토니까 노란색이야 노란색. 색깔이 서쪽은 무슨 색이야, 중국은 흰 색깔이지, 미국은 무슨 색깔이야? 청색이지? 러시아가 뭐 검정색이지? 그다음에 남쪽은 제주도는 붉은색이지? 그 다음에 한반도 우리 가운데는 황색. 우리는 우리는 백의민족인데 실제는 색깔로는 중앙 토. 화 수 목 금 토 할 때 그 토가 이 화합을 이루는 색이야. 알지? 토가 없으면 상극이 돼 버려. 토가 상생을 해 준다 이 말이지.
그래서 아무리 물이 잘나도 아무리 뭐가 잘나도 나중에는 흙으로 돌아가야 다시 다른 물질이 돼. 흙으로 돌아가면 토로 돌아가면 다시 다른 물질이 되지? 나무 이파리가 아무리 색깔이 얼룩달록 빨간색이나 푸른색이나 뭐 초록색이나 무슨 색이라도 흙으로 돌아갔다가 다시 나오면 다른 색깔로 바뀔 수가 있어. 토를 거쳐야 되지? 그러니까 그게 오묘한 원리야. 그것을 원형이정. 그러니까 원형이정도 결국 춘하추동 지게 전부 원시반본 원래 자리로 돌아가는 거야. 그래서 토로 다시 돌아가야 다시 재생되는 거야.
그래서 사업하다가 망한 사람이 꼭 고향에 가서 자기 어머니 아버지 무덤가에 가서 찾아가는 거 봤죠? 그건 왜 그러냐면 흙으로 다시 토의 기본으로 가는 거야. 찾아가는 거지. 그래서 사람이 나이가 들면 흙이 점점 가까워져. 흙이 자기 앞으로 슬슬 오는 거야 점점. 그래가 자기가 덮어야 될 흙이 정해져. 자기가 어디로 갈 어느 흙으로 갈 건지 정해지겠지? 그게 오고 있는 거야 여러분은. 여러분을 덮으러 흙이 오고 오고 있어. 오고 있고 우리 마음과 영혼이 이제 분리되는 시점이 오는 거야.
마음은 영혼을 채워주기만 하지 마음은 음양이야. 그래서 마음은 기운 기 자야. 그래서 기운은 원래 음양에 의해서만 나와. 저기가 차고 여기가 더우면 바람이 일기 시작하는 거야. 기운이 발동하는 거지. 그래서 우리 몸도 마찬가지야. 그 안에서 기운이 왔다 갔다 하는 게 우리 몸이야. 그래서 우리가 몸이 바람이 많이 불 때가 있고 쑤실 때가 있고 막 그러지? 그러니까 이게 기운에 따라서 달라지지. 그래서 이 자연이 이 원형 이정을 여러분들이 사실은 초등학교 때 다 깨달아야 돼. 자연의 원리를. 그러면 우리가 세상 보는 눈이 확 달라져. 그러니까 신인(神人) 옆에 와서 대화를 많이 들었다. 유튜브를 많이 봤다. 대단한 거야.
이게 당장은 기억 못 해도 다 머릿속에 들어가 있어. 내 나한테 들은 게 여러분 기억을 다 못 하지? 그래도 머릿속에 다 들어가 있는 거야. 다 들어가 가지고 몸에 영향을 주고 있어. 자기도 모르게 영향을 주고 있는 거야. 광쳬 들어가라를 모르고 있다가 갑자기 무슨 일이 생기면 광체 들어가라 소리가 나올 수가 있어. 왜냐하면 이게 들었기 때문에 그게 그런 순간에 갑자기 입에서 자기도 모르게 광체 들어가라 그래야 사람을 살릴 수 있겠지? 그래서 우리는 화신여일영이야 화신여일영. 그러니까 우리 몸은 말이야 하나의 그림자야.
우리 몸은 화지? 화. 우리 몸은 뭐야? 화신. 일 뭐야? 그림자 영이지, 그러면 이 일(一)을 태양 일(日)로 써도 돼.
화신여일영(化身如日影)
우리 몸은 태양은 우리 몸은 말이야. 태양의 그림자야. 그림자에 불과해. 하나의 그림자도 돼. 일영(一影)도 되는데 태양의 그림자다. 하나의 그림자도 우리 몸은 된단 말이야. 그런데 사실은 몸은 태양의 그림자일 뿐이야. 그래서 우리가 살아가는 것을 여러분들이 굉장히 신기하게 생각해야 돼. 오늘 제목을 새 예루살렘 성은 새 예루살렘 성은 왜?
새 예루살렘 성은 왜 한국 하늘궁인가?
여러분들이 말하는 세계는 Hard ware라고 그러죠?
1.hard ware
이게 가장 낮은 단계죠? 낮은 단계의 정신세계야.
과학도 마찬가지죠? 하드웨어 다음에 무슨 웨어가 있어요? 이거는 조금 높으죠.
1.hard ware
2.soft ware
3.mind ware
뭐 그 다음에 뭐여? mind ware라고 그랬지? 마인드 웨어. 마인드 웨어는 현재 과학이 도달했나? 과학이 도달 안 했죠? 우리의 생각이나 목소리나 이런 것을 기계가 반응하긴 하는데 소프트 웨어를 만들어서 AI를 만들어 넣은 거야. 바둑 두는 조치원하고 바둑 두는데 AI가 이겼지? 그러면 AI에다가 인간의 언어로써 입력시키는 거야. 그러니까 우리가 제일 이 세상에 정직한 것은 바뀌지 않는 정직한 것은 한 가지가 있어. 뭐가 있지? 안 바뀌는 거. 이 세상에 바뀌지 않는 정직한 거 우리가 믿을 수 있는 건 딱 하나뿐이야. 숫자야. 1 2 3 4 5 6 7 8 9 숫자가 우리를 속이나? 아니 그러니까 0도 0인데 숫자가 우리를 속이나? 숫자는 절대 속일 수 없어. 뭐 뭐 뭐 숫자를 썼는데 숫자가 싹 바뀌어서 속이나? 안 속여.
보이스피싱이 우리를 속이지, 숫자는 우리를 속이지 않아. 정직해요. 그래서 숫자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성직자가 많아. 정직하니까. 그래서 여러 신부들이나 수녀들 이런 사람들은 숫자를 제일 좋아하는 거야. 왜, 숫자는 거짓말을 안 하는데 그 외의 것들은 자꾸 변해요. 숫자 변하는 거 봤어? 아니 1 2 3 4 5 6 7 8 9 10이 우리 속이는 거 봤어?안 속이잖아? 그런데 나머지는 전부 변해. 젊은 사람 늙어 버리지 뭐 늙은 사람 죽어 버리지. 변해 안 변해? 다 변하는데 숫자가 안 변해요. 속인 적 있나? 없어. 아니 은행통장에 돈 들어 있는데 거기 숫자가 싹 속여져가 바뀌어 있나? 없어 숫자는. 맞잖아? 그러니까 숫자는 속이지 않는다. 그러나 글자는 우리가 속아요.
아버지 가방에 들어간다 이렇게 할 수 있어. 아버지가 뭘 가방에 들어가? 아버지가 방에 들어가는 거지. 이 글자는 우리를 속이게 해. 잘못 볼 수가 있어. 숫자는 그렇게 속이지 않아. 글자는 우리가 말을 하기에 따라서 말을 어떻게 떼느냐 높이느냐 낮추느냐 따라 달라지죠? 그런데 숫자가 속이나? 속일 수가 없죠? 그래서 성직자들이 가장 세상을 다 의심하는데 의심하는 것은 숫자뿐이야. 그러니까 금년이 내년이 을사년을 맞지? 그러면 을사년이 우리를 속이나? 안 속여. 60갑자가 고대로 도는 게 하나도 안 틀려.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우리는 꼼짝없이 죽으러 가야 되는 거야.
나이가 딱딱 속여지지가 않아 이게. 내가 50살인데 20살로 해 주라 속여지나? 안 속여지는 거야. 그러니까 에누리 없이 1초 1초 1초가 무덤 쪽으로 가고 있는 거야 우리는. 그러니까 우리는 내가 공부할 때 촛불 켜는 거하고 비슷하지? 초가 이게 몇 시간 가겠다. 그럼 그게 점점 타들어가는 거야. 그러면 그 초가 나중에는 다 타버려. 그리고 초를 안 타게 하느라고 내가 어지간히 연구를 많이 했어. 그래서 신문지를 감아야 돼. 신문지를 감으면 촛물이 흘러내리면 초가 없어져. 근데 촛물이 안 내리면 절대 초에 심은 안 타들어가. 무슨 말인지 촛물이 내려가면 초의 심지가 내려가. 따라서 초가 줄어들어. 그런데 초를 신문지로 딱 감아놓으면 절대로 초가 안 줄어들어. 엄청 오래 가지 왜? 촛물이 그대로 고여 있다 이 말이야. 고여서 심지가 계속 안 타요. 심지가 항상 젖어 있는 거야. 그래가 그 위에 있는 촛물이 완전히 없어질 때까지 타고 있는 거야.
그런데 이게 주르륵 흘러 버리면 초가 팍팍 줄어들어. 이러면 이게 초 값이 얼마야? 그러니까 내가 어릴 때 산에서 공부할 때 불이 잘 꺼지잖아? 초 아니면 공부를 못 해. 텐트 안에 바람이 부니까 촛불만 초가 잘 꺼져요. 그래서 그걸 신문지로 감아 초를. 쫙 감아 가지고 딱 고무반대로 딱 해 놓으면 이 초가 신문지가 초에 불이 안 붙어. 신문지 초 안에 심지가 촛물이 계속 신문지에 고여 있는 거야. 그러니까 한 20배 정도 오래 타 20배 정도. 그러니까 초 값이 안 들어가지. 그리고 또 하나는 신문지를 해 놓으면 아무리 바람이 불어도 불이 안 꺼져. 신문지가 아니고 촛물이 줄줄 흘러 버리지? 그러면 초심지만 때똥 남아있잖아? 쫏빗하게.
그러면 바람이 휙 꺼져 버려 그냥. 근데 신문지가 딱 이렇게 받치고 있고 초가 딱 해서 바람이 암만 불어도 이게 기름 공급이 잘 되는 거야. 안 꺼져. 그러면 이제 공부하기 좋잖아? 그래서 내가 공부를 하고 나서 시내 학교 교실에 와서 거울을 이렇게 보면은 내 코 밑이 새카매. 다른 애들은 그게 안 새까맣지. 왜? 공부를 했으니까. 초 끄을임이 코에 들어오는 거야. 그걸 마시고 공부를 하는 거야. 그러니까 우리가 어릴 때 젊을 때는 참 내가 그 촛불 속에서 공부를 많이 했지. 이런 게 다 촛불 속에서 공부한 거야.
그래서 우리는 그런 걸 소프트 웨어에는 그런 많은 지식이 들어갈 수가 있어. 넣을 수 있지? 그래 가지고 그 바둑 그게 숫자야. 그 여러분 AI가 숫자로 전부 입력이 돼. 맞나 안 맞나? 그게 여러분 지식을 타이프로 쳐서 입력되는 게 아니야. 그게 전부 숫자화 되어 가지고 디지털화 돼. 숫자가 되어 가지고 입력되는 게 AI야. 모든 게 숫자야 말하자면. 이 지구에 모든 걸 숫자화해 가지고 넣어 놨는 게 AI야. 그렇겠어 안 그렇겠어? 그거 굉장히 숫자가 많이 들어가는 거야. 여러분의 주민등록번호도 숫자지? 그러면 그 사람이 누구다 이렇게 나오지? 여러분 얼굴과 입력 시켜가 나오는 게 아니야. 여러분 지문 가지고 나오는 게 아니야. 여러분의 숫자가 있어 바코드가. 그 바코드만 이게 무슨 물건이다 따다다닥 나와 버려. 그렇잖아?
그러니까 모든 언어가 숫자가 돼 가지고 컴퓨터에 입력된 게 AI란 말이야. 인공지능이란 말이야. 그러니까 이런 거는 이렇게 돌아가라 줘라. 이게 뭘로 되냐면 숫자화 돼 가지고 내장된 게 AI요. 두 번째 소프트 웨어야. 숫자 안 속이지? 그래서 인공 자동차가 속이면 되겠나? 저저 인공지능 자동차 자율주행차가 속이겠나? 숫자가 입력돼 있는 거야. 그래서 그 숫자대로 자동차는 저게 보일 때는 아 저거는 3번이다. 그러면 그렇게 작동이 착착 돌아가는 거지. 인간의 뇌에 들어가는 것도 여러분은 그런 숫자화 돼서 들어가는 거란 말이야. 그렇게 참고로 알고 있어야 돼.
그다음에 마인드 웨어는 숫자가 아니야. 마인드 웨어는 숫자가 아니야. 마인드웨어 외에 또 뭐가 있다고 그랬지? spirit ware가 있었지.
1.hard ware
2.soft ware
3.mind ware
4.spirit ware
5.Heaven (God) ware
스프릿 웨어. 이거는 뭐여? 스프릿 웨어는 뭐여? 영성 웨어지? 그 다음에 뭐가 있다고 그랬지? 이 H만 이거 Heaven만 대문자를 써야 돼요 이거. 이렇게 쓰면 안 돼요. Heaven은 하늘이야. God 말하자면 God 할 때도 똥 이거 하면 안 되지? Heaven ware는 God ware야. 그러면 신인(神人)은 여기서 움직이지? 신인(神人)은 여기서 움직이는데 여러분들의 머리는 여기(1,2)까지 움직인단 말이야. 한 단계 한 단계가 굉장히 무서운 거야. 그래서 이제 우리가 며칠 있으면 무슨 해야? 을사년은 무슨 해야? 을사년은 이게 을사년 아니야? 이렇게 쓰는 거야.
그러면 이 을사년은 무슨 뭐야? 뱀 해지? 을사년은 다른 말로 하면 푸른 그저 푸른 뱀이다 이 말이야. 푸른 뱀 청사년.
을사(乙巳) = 청사(靑蛇)
을사 을사년은 푸른 뱀이다. 청사년이다. 그러니까 우리가 그러니까 우리가 내년이 우리가 청사년이다. 푸른 뱀이다. 을사년은 기호야. 갑을병정 이거는 기호란 말이야. 을사 자축인묘진사오미신유술해 할 때 기호고 뒤에 있는 청사가 뜻이야. 그러니까 이걸 인터넷에 집어넣을 때는 AI에 집어넣을 때는 저게 복잡한 거야. 그걸 뜻으로 집어넣느냐 소리로 집어넣느냐 이렇게 할 때 AI에 집어넣을 때 입력할 때 저게 어려운 거야.
을사년은 청사년이다. 이렇게 넣어야 되는데 사 자도 다르지? 저 뒤에는 뱀 사 자야. 이쪽 옆에 있는 사 자는 기호로 쓸 때 사 자지 저건 실제 뱀이 아니란 말이야. 저렇게 우리가 을 저거는 새란 말이만 새. 새 을 자. 그러니까 저게 저거는 그냥 갑을병정 할 때 순서를 정해 놓은 거야. 만약에 천간지간에 순서를 정해 놓은 거 아니야? 천간이고 뒤엔 지간이 있으니까 저게 저렇게 정해진 거지 저게 부호야. 저게 AI에 입력시키는 방법이야. 그럼 우리의 실제는 저 뒤에 거 청사. 저게 실제 우리가 알고 있는 뜻이란 말이야. 푸른 뱀이다.
저런 것이 여러분들한테 설명할 때 나는 굉장히 풀어서 설명해야 돼. 그러니까 그냥 하버드 대학에 가서 뭐 내 말을 좀 알아듣는 사람들이 있으면 저렇게 할 필요 없지 그냥 막. 팍팍팍팍 하는데. 대학 하버드 대학 교수가 유치원생 가르치려면 어려워 안 어려워? 근데 나는 나는 Heaven Heaven ware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 hard ware hard ware하고 이야기할 돌 돌대가리. 하드 웨어가 돌머리야 돌머리. 돌머리하고 이야기할래니 그 되겠나, 그래도 그 재미가 있죠? 하늘궁에 사람이 강의 들으러 적게 오면은 좋은 점이 뭐가 있지? 아니 내가 하드 웨어한테 물어보는 거야. 좋은 점이 뭐가 있을까? 자리가 넓다는 거. 그러니까 간단해. 이거 하드 웨어는 빨리 답을 못하는 거야.
하늘궁에 사람이 적게 올 때는 자리가 넓다. 또 대우가 달라진다. 사람이 많으면 나중에 대우를 못 받아. 사람이 적을수록 대우를 받아. 손님 가게 손님이 하나도 안 오다가 일주일 만에 한 명이 왔다. 완전히 임금 대우야. 근데 하루에 한 천 명이 몰려온다. 낮에는 돈이고 뭐고 신경질 나서 죽겠는 거야. 아 이거 보세요. 좀 순서 지키세요. 아무리 물건 사 주는 것도 좋지만 나도 좀 살아야 되지 않겠소? 막 이래 가지고 나중에 성질내는 거야. 줄 좀 서라고. 근데 일주일에 한 명 와 봐. 대우가 달라지지? 근데 그걸 묻는데 대답을 안 해 이 하드 웨어가. 참 기가 막히잖아? 그게 그걸 우리는 하드 웨어라고 그래. 조금 내용을 바꾸면 못 알아들어. 내용을 조금 거기서 벗어나면은 못 알아듣는 거야.
나 그런 여자하고 내가 결혼해서 살으라면 식은 죽 먹기야. 아 뭐 간단하지 뭐. 그런 하드 웨어 여자하고 살아라 그럼 뭐 아주 식은 죽 먹기야. 근데 머리를 잘 굴리는 여자하고 산다는 건 죽는 게 차라리 나아. 재밌어. 저저 우리 원장님 같으면 하루 만에 쫓겨나. 아이고 재밌다. 그러니까 그럴 때 그걸 그 안에 내용으로 들어갔을 때는 그러지. 을목 있고 뭐 갑목이 있고 그렇지. 근데 그러니까 을은 을이야. 자세히 보니까 새 닮았지? 새 을 자. 아이고 재밌네. 그래서 이 예루살렘 성은 왜 한국에 하늘궁에 왔는가? 이게 성같이 생겼지? 성을 쌓을 필요가 없어요.
예루살렘성에서 밑에 여리고까지가 여리고성까지가 길이가 약 30km 정도 돼 30km. 30km면 여기서 서울 저 강남 정도 된다고. 그런데 예루살렘성은 높이가 900m 1000m야 해발. 여리고성은 해발이 아니라 바다 해발에서 거꾸로 밑으로 200m가 내려가야 돼. 그럼 엄청난 차이가 있지? 1000m 차이가 있는 거야 이렇게. 그러니까 한 30리에서 그 정도 지형의 차이가 있다는 거. 그러니까 이 예루살렘성은 좀 높은 데 있죠? 그래서 여기도 좀 높아. 여기도 해발 400m 정도 되는 높은 데 있어요.
여기도 좀 지형이 저 밑에 보면 올라와 자꾸. 올라와서 마을이 있잖아? 이게 좀 해발이 높아요. 그래서 여기서 서울 시내까지가 15km 정도 되는데 여기서 서울 시내까지 해발이 내려가. 그 여기 예루살렘성은 이런 지형을 가지고 있어. 그러면 성 자가 붙기가 어려워. 중국의 자금성은 평지에 있어. 근데 거기다 성 자 붙이는 거 좀 이상하지? 고구려 왕검성 뭐 이러면 좀 높은 데 있는 것 같아 보이잖아? 그래야 성 맛이 나. 남한산성 가면 좀 높지? 북한산성 가면 좀 높지? 그런데 한성은 어떤가? 한성은 서울을 말해. 옛날에는 지금 우리가 서울이라고 그러지만 옛날에는 조선시대 한성이야. 한성은 평지에 있어. 한성은 평지에 있잖아?
그럼 성 같지가 않아. 남대문 서대문 이래 있지만 성에 들어가는 맛이 없어. 그런데 성이 좀 높은 데 탁 있고 멀리서 보니까 성이 쫙 올라가 있네 이렇게. 그게 성 맛이 나는 거야. 근데 평지에 다 성을 쌓아 놨다. 담장이지 뭐 성이야 그거. 그래서 항상 집을 지을 때 한옥을 지을 때 평지에 지은 집은 권위가 있게 지은 집이 아니야. 그냥 가정집이야. 근데 조금 누각이나 이런 거 보면 좀 약간 대궐 같은 거 말고 좀 조금 뭐한 것들은 축대가 높아. 시골에 와 보면 좀 큰 집들은 축대가 우리 키 한 길 돼. 그래 축담이라고 그래. 그리고 잘못하면 떨어져 애들이. 축담 떨어지는데 난간을 안 만들어 놔. 옛날 어른들이.
그리고 거기서 마루에 뛰놀다가 애들이 뒷걸음질 쳐서 좀 내려오다가 축담에서 밑으로 떨어질 때가 많아. 떨어지는데 어른 키높이야. 왜 그렇게 짓냐? 집이 대문을 딱 열고 들어가면 집이 얹혀 있어야 무게가 있는 거야 집이. 약간 올라 보니까 무게가 있어 보이지? 그래서 대갓집들은 큰 집들을 보면 집이 약간 축대암이 경상도 가면은 높아요. 알지? 축담이 높지? 왕실도 가보면 축담이 있어. 그런데 서울의 잔잔한 기와집들은 축담이 없어. 그냥 평지에다 짓는데 그 집이 권위가 없어 보여.
우리나라 사람으로서 중국에 가 가지고 등신불이 된 분이 있지? 지장보살. 그 사람이 지장보살 소리를 들어. 중국 가서 지장보살 하면 김교각 스님이야. 그 우리나라에서 넘어간 스님 맞지? 그 사람이 중국에 와서 최고로 유명한 지장보살이 돼 있어. 지장보살이 왜 지장보살이 됐나? 지장보살이 왜 지장보살이 됐지? 응 지장이라는 건 땅 지 자죠? 그 다음에 뭐야? 감출 장 자지. 지장보살이다.
지장보살(地藏菩薩)
지장보살 그러면 치장보살은 김교각이라는 사람이지? 김교각이라는 사람인데 그 사람이 키가 2m야. 되게 크지? 키가 2m인데 신발이 우리 신발의 두 배야. 되게 크지? 그런 사람이 중국에 딱 와 가지고 말이야. 그 중국 스님한테 좀 공부하겠소 하니까 받아 줬지? 받았는데 거기서 너무 행실이 좋은 거야.
뭐 그냥 있는 중들이 전부 그 사람한테 반해. 동네 주민들한테 너무너무 잘해. 온 동네 사람이 그 사람을 막 숭상하는 거야. 이러다가 신이 돼 버렸어. 그래서 그 사람이 중국에는 지장보살이 실제 인물이야. 누구냐? 김교각. 김교각 아니 이 성씨에다가 김 씨에다가 실제 이름이 있어요. 김교 무슨 말인지 알지?
김교각(金喬閣)
이 김교각 스님이라는 분이 지장보살인데 키가 2m야. 그러니까 중국 사람들이 좀 작잖아? 이게 사람이야 부처야? 그런 사람이 와 가지고 사람들 눈에 팍 띄는 거야. 근데 다른 중들은 키가 그 사람보다 절반만 해. 그러니까 그 사람이 자연히 사람들한테 알려지는 거야.
근데 승복을 탁 입으면 무게가 있어 없어? 키가 2m니까 포즈가 좀 다르잖아? 그런데 그 스님을 딱 보면 전부 다 이러는 거야. 그러니까 그 스님이 중국을 장악해 버린 거야. 중국의 지장보살. 지장보살은 왜 지장보살이냐? 불교 다니는 사람들은 다 알아요. 거지가 있으니까 나중에 자기 재산 주다가 주다가 줄 게 없으니까 옷을 벗어 줘. 나중에 속옷까지 뺏겨. 불쌍한 사람이 자꾸 보이니까. 그런데 나중에는 사람들이 막 오는 거야. 땅을 파 가지고 몸을 숨겼어. 빨가벗으니까. 아 이거 막 페니스가 덜렁덜렁하고 이랬는데 그 사람들이 오는데 서 있을 수가 있나? 아 그래 땅을 파 가지고 목에 목만 내놓고. 세상에 그러니까 그게 지장보살이야. 땅에 감췄다 몸을. 몸을 땅에 감췄는데 자기 옷을 벗어서 남을 다 줘 버리다 보니까 창피하잖아? 창피한 건 그래도 알지. 그러니까 지장보살이 이름이 지장보살이 된 거야.
땅에 자기 몸을 숨겼다. 얼마나 보시를 많이 한 사람이야? 우리는 그걸 알아서 들어야 돼. 근데 그걸 AI에다 입력시킬 때 어떻게 넣겠어? 소프트 웨어를 만들어 넣을 때 그걸 어떻게 넣겠어? 어렵겠죠? 그래서 굉장히 이 소프트 웨어 만들 때 어려운 거야. 그래서 그런 걸 우리는 만들 수는 있으나 마인드 웨어는 안 되는 거야. 그래서 우리나라 사람이 얼마나 대단하냐면 중국에 가서 신이 돼 신이. 세상에 중국 관광객들이 거기에 1년에 천만 명. 어마어마한 사람이 와서 그분이 돌아가실 때 나를 한 달 동안 저 뒤에다가 골방에다 놔둬라. 석 달 동안 석 달 동안 놔둬 가지고 내가 썩지 않으면 나에게 나를 그대로 등신불을 만들어 달라. 절대로 묻지 마라. 화장도 하지 마라. 나를 등신불로 만들어 달라 등. 등신불 알겠죠?
등신불(等身佛)
등신불이라는 건 붙여 있는 몸 그대로를 그냥 갖다가 놔두는 거야.
그래가 이 사람이 등신불이 됐어. 그래서 저기에서 16명의 등신불이 나와. 그러니까 그 지장보살이 김교각 스님이 16번 계속 태어나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지? 그 절에서 16번을 태어나서 16개의 등신불이 있어. 기가 막히지? 그러니까 첫 번째 등신불만 있은 게 아니야. 돌아가더니 내가 언제쯤 다시 올 거다. 그러더니 또 왔어. 또 죽을 때 나를 석 달 동안 놔둬라. 또 안 썩어. 또 금칠을 해가지고 금칠을 하는 거야. 금칠을 해 가지고 그대로 보관한 게 16명이 그 열여섯 번째가 마지막이야. 등신불이 딴 데로 가 버렸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저 절이 무슨 절이야? 구화사 중국에 있어요.
아홉 구 자. 중국에 있는 구화사절이야. 여러분 들어서 알 거야. 이 구화사라는 이 절이 말이야.
구화사(九華寺)
이 구화사라는 절이 관광객이 어마어마하게 오는 거야 관광객이. 그런 것 정도는 여러분들이 알아야 돼. 지금 내가 초등학교 때 아 저 절에 중학교 때 절에 있었죠? 절에 있을 때 저 스님에 대해서 내가 연구를 해 봤지. 구화사에 등신불이 있는데 김교각이야. 그 사람의 이름이 관세음보살이 아니라 지장보살이야. 우리는 여기서 지장보살을 부르지만 미국은 지장보살이 실제 사람으로 있는데 그게 신라시대 사람이야.
그러니까 우리나라 사람은 세계 어디를 가도 우리 민족이 얼마나 우수한지 몰라. 그러니까 우리 민족에서 누가 와? 헤븐 웨어가 오는 거야. 마인드 웨어 스프릿 웨어 헤븐 웨어 이런 걸 마음대로 하는 자가 한반도에 오는 거란 말이야. 저 김교각 스님은 말이야. 달라이 라마하고 똑같이 다시 내생으로 다시 오고 다시 오고 반복했잖아 16번을. 16번 반복하다가 딴 데로 갔어. 이제 지상에 더 이상 오지 않았어. 그러니까 뭐라고 했어? 뭐라고 했어요?
석가모니가 이걸 미리 이야기했어. 뭐라고 그랬어요? 아니 석가모니가 자기가 앞으로 예수가 오면은 자기애는 없어진다. 내가 설명해 줬지? 뭐라고 그랬어요? 하시야소래.
하시야소래(何時耶蘇來) 오도무유지등야(吾道無由之燈也)
야소가 예수야. 예수가 왔을 때 미래 미래에 재림 예수를 말하는 거야. 재림예수가 한반도에 왔을 때 이 말이야. 하시야소래. 이렇게 했지? 하시야소래. 이 야소라는 예수가 왔을 때 한반도 이 동방에 왔을 때 이 말이야. 나의 도는 기름 없는 등불이다. 불교의 8가지 보석이야. 정각 열반 해탈 보리 반야 삼매 무아 성불 알겠죠? 그럼 이것이 불교의 꽃이야. 정각 정견을 하고 팔정도를 해야 정각이 되는 거여. 그러면 이 정각을 이룬다는 게 이게 보통 일이야? 열반 말할 것도 없어. 평생 수백 번 수만 번 사람으로 태어나도 열반이 어렵다 이 말이야.
해탈 되겠나? 보리 반야 삼매 무아 성불 이거는 인간이 갈 수 없는 것들이야. 이것이 내가 왔지? 얘들 에너지 있나 보자. 불교 8가지 보석이야. 전각 정각 (떨어짐) 힘있나? 없습니다. 여러분 잡아. 옆사람 잡아. 정각 떼 봐. 정각 해 봐. 정각이 안 떨어지나? 떨어지지? 열반 해탈 반야 삼매 무아 성불 다 힘없지? 그런데 기독교의 여덟 가지 뭐여, 기도 떨어지나? 구원 축복 성령 은사 부활 영생 천국 떨어지나? (안 떨어짐) 자 불교에서는 그걸 극락이라고 해. 극락 (떨어짐) 힘있나? 극락 힘있어 없어? 그러면 극락이 왜 힘이 빠질까? 극락이 천국이라는 말을 하는 사람 제정신이 아닌 사람이야.
극락과 천국은 완전히 딴 곳이야. 극락은 인간 세계의 마음속에 있는 거야. 그 영에 있는 게 아니야. 인간의 마음속에서 누리는 것이 극락이야. 천국은 뭐야? 하늘 하늘 딴 데 있는 거야. 여기 있는 게 아니라 우리 마인드에 있는 게 아니야. 딴 세상에 있단 말이야. 극락은 딴 세상이 아니야. 극락은 이 세상에 우리의 마음속에서 이루어지는 세계. 33천이 전부 우리 마음속에서 이루어지는 세계야. 알겠죠, 그게 딴 데 33천이 있다 이건 전부 거짓말이야. 불교의 세계는 신관이 아니란 말이야. 전부 인간의 내 마음을 컨트롤하는 학문이야. 철학이란 말이야.
그러니까 불교는 심리학에서는 필요한데 그 자체가 외계하고는 관계가 없는 거야. 여러분이 가는 저 천국하고는 아무 관련이 없어. 그러니깐 천국 그 증거를 보여 줄게. 천국 천국 (안 떨어짐) 뗄 수 있나? 떼 봐. 떨어집니까? 안 떨어지지? 근데 극락 해 봐. 극락 그게 같은 말이여? 반대죠? 힘이 확 빠져버리지? 그러니까 지금도 극락을 가겠다고 하는 사람들 보면 극락왕생을 하겠다고 그게 말이 잘못된 거야. 그래서 내가 옴으로써 그런 걸 인간들이 알려 주는 거야. 누가 극락과 천국이 다르다면 저런 미친놈이라고 그러지. 그런데 하늘에서 물어봐.
천사가 없으니 그들이 물어볼 리가 있나? 신인(神人)이 와야 어느 게 가짜인지가 딱 드러나 버려. 내가 오기 전까지는 내가 오기 전까지는 가짜들이 판을 치는 거야 전부. 내가 와서 보니까 극락은 가짜네. 천국은 진짜네. 나와 안 나와? 그러니깐 얼마나 미개인 시대 때 있던 종교가 얼마나 많은 사람들을 미궁에 빠트렸는지 몰라. 이제는 여러분들이 그 종교라는 바다에서 뭘 잡아야 되느냐? 지나오는 구명정을 잡아야 살아나는 거야. 종교라는 바다에 살아남겠다고 올라가 봤더니 세상에 그건 죽는 길이야. 무슨 말인지 알지? 그러니까 여러분이 종교라는 바다에 빠져가 헤매고 있는데, 아 여러분이 배를 타고 어디 가다가 갑자기 풍랑이 일어나니까 배가 막 뒤집히기 직전이니까. 배 안에 있는 사람들이 난리가 난 거 아니야? 그러니까 그 안에 선장하고 그 선장하고 그 배에 일하는 사람이 있지? 그 사람들이 갑자기 안 보여 갑자기.
보니까 옆에 달고 다니는 바지선 구명정이 있지? 거기로 몰래 내려가서 그걸 타는 거야. 타고 승객을 놔두고 다 달아나 버려. 그래가 우리 세월호처럼 뒤집어져서 다 죽었어. 그러니까 일반 국민은 그걸 아나 모르나? 모르는 거야. 모르고 있는데 이것들이 운전을 안 하고 배가 뒤집어지려고 막 하는데 그 기술자들이 몰래 루트가 있으니까 배 안에 길이 있지 걔들은. 구명정 쪽으로 싹 가서 구명정을 배에서 탁 잘라 버리고 다 달아나 버려. 그래 그 배는 바다로 표류하고 있는 거야. 그게 도망간 게 성자들이야. 도망간 자들이 성자들이야. 다 죽어 버렸잖아? 자기끼리 달아나 버렸잖아? 그리고 이 표류하는 80억을 놔두고 가버린 거야.
근데 성자가 더 이상 안 와. 성자가 돌아오나? 예수석가 뭐 이런 여러분 나는 예수는 돌아왔는데 성자 라인은 안 돌아와. 그러니까 누가 와 마지막에? 예수가 오는 거야. 내가 뭘 가져와? 어마어마한 큰 배를 가져와. 가져와서 밧줄을 탁 내려 줘. 상어가 자기 면상이 확 달라 입을 벌리고 달라드는데 밧줄 잡고 싹 다 살아나는 거야. 근데 그 내가 오기 전까지 그 바다가 지금 이 지구야. 80억이 지금 성인들은 달아나 버리고 진짜 조종사들이잖아? 공자 맹자는 인간의 조종사들이야. 그들은 배를 놔둬 버리고 다 달아나 버려.
그런데 나중에 내가 나타난 거야. 뭐가 나타나? 어마어마하게 큰 비행접시가 나타나. 나타나서 바다 위로 싹 떠 가지고 밧줄이 수천 개 내려오는 거야. 그냥 그 수십억 개가 내려와. 다 실어 올리겠지. 그게 밧줄이 몇 개게? 천만 개. 천만 개의 밧줄이 내려오는거야. 근데 천만 개 밧줄은 내렸는데 실제 사람은 10억 명도 구할 수가 있어 없어? 천만 명이 축복 명패해 주면 끝이야. 나를 직접 안 봐도 되지. 이게 여러분의 특권이야. 내 손을 잡고 악수하는 사람은 복이 터졌다.
그러니까 우리는 그거를 여러분은 모르고 있는 거야. 그 종교의 바다에 여러분들은 파도에 휩싸여 가지고 지금 헤매고 있는 거야. 그게 맨날 누굴 붙들어? 판때기를 붙들고 그 판때기가 뭐야? 종교야. 아 이게 나를 극락으로 안내해 줄 거다. 천국으로 안내해 준다. 말짱 거짓말이야. 이 우리의 고통의 바다 우리 고통의 바다. 고통의 원인은 뭐라 그러지? 탐진치지?
탐진치(貪瞋痴)
삼독(三毒)
삼악(三惡)
탐진치가 고통의 바다야. 이걸 우리는 삼독이라 그래. 또 삼악이야. 삼학도야. 그러면 탐진치기 성질내면 이미 삼학도에 떨어지는 거야.
부부지간에 싸우다가 성질 낸 사람이 삼학도에 떨어졌다. 그런데 떨어지는 자가 있고 삼학도에 떨어지는 자가 있고 삼독을 마시는 자가 있어. 이 떨어지는 게 좋을까? 마시는 놈이 더 좋을까?
둘 다 가는 거야. 이게 삼학도야. 세 개의 지옥이 있단 말이야 여기에. 탐진치. 모든 번뇌망상은 탐하는 마음에서 오는 거야. 탐만 내려놓으면 번뇌는 다 사라져. 그러니까 어떤 고통이 와도 이길 수 있어야 돼. 그게 뭐냐? 탐욕을 내려놓으면 돼. 우리 집이 경매가 돌아온다. 근데 그거 가지고 둘이서 부부가 딥다 싸운다. 필요 없어. 탐욕 내려놔. 단칸방으로 가면 돼. 가서 새 출발해. 탐욕 필요 없어. 당신도 얼마 있으면 관 속에 가야 되고 나도 관 속에 가야 되는데 뭐 그게 집이 그렇게 중요해? 가족이 셋방 안 되면 저 산에 국유지에 가서 텐트 하나 쳐도 시비 안 걸어.
그럼 배짱이 있어야 행복한 거야. 아 여보 걱정하지 마. 뭐 집 없으면 우리 저 가서 둘이서 두 부부 등산하는 셈 치고 뭐 텐트 치고 좀 따뜻하게 해 가지고 그 박스 가져와서 싸 가지고 뭐 등산객들 오며 가며 돈도 주고 받아 쓰고 다 그 좋잖아? 산이나 지키고 그래. 산불 나면 그거나 막고 당신 내려가서 밥 얻으면 나는 집 지키고 또 내가 내려가서 밥 얻으면 당신 집 지키고. 좋아 안 좋아? 구청 직원이 여기다 왜 텐트 쳐요 그러면 구청 직원이 와서 지갑에서 돈 꺼내서 줘. 아 내가 몹쓸 병이 걸려 가지고 병원에서 쫓겨나서 돈이 없어서 그래 갈 곳이 있소? 당신 같으면 어떡하겠어? 나도 여기다 집 이래가 살아야지. 당신 마음이 내 맘이요. 이러면 구청 직원이 지갑 꺼내가 돈 쌀이나 사서 드시라고. 이렇게 여러분 사람이 전부 천사야. 자기를 낮추면은 먹고 사는 문제가 없어. 그 자존심 이거 내면은 지옥이야.
그럼 이걸 막아내는 게 석가모니는 뭐라고 그랬어, 석가모니는 우리 마음을 다스리는 철학자야. 신인(神人)은 뭐여, 영을 다스리는 영의 세계를 말하는 자야. 그 서가모니 말이 틀린 말이어? 틀린 말은 아닌데 불이 없어 불이. 기름이 없어. 생명이 에너지가 없어 알았죠? 그러니까 신인(神人)이 길을 안내하는 자야. 그러니까 그러니까 석가모니가 이 탐진치를 치료하는 이거는 병이야 병. 이 탐진치 병 고질병을 치료하는 게 뭐라고 그랬어? 계정혜라고 그랬지?
탐진치(貪瞋痴)
계정혜(戒定慧)
계정혜가 탐진치를 치료하는 약이야. 그러면 이 계정혜를 가지고 요놈을 딱 잡는 거야.
이게 죽을 병이면 요놈이 약이야. 그래서 이 계정 계는 여러분들이 계를 알아내야 되는데 이 계를 모든 종교가 계가 있지? 그러면 기독교의 계를 한번 봐. 십계가 있지?
기독교
1.나외 다른
2.우상
3.하나닝 망령
4.안식일
5.불효
6.살인
7.간음
8.도둑
9.거짓
10.이웃
여기 열 번째 네 이웃의 집을 탐내지 마라. 아홉 번째 거짓말하지 마라. 여덟 번째 도둑질 하지 마라. 일곱 번째 간음하지 마라. 이것도 힘이 있어야 간음을 하지. 이 7번은 간음은 힘이 있는 자에 해당되는 거야. 힘이 없는 자는 해당이 안 돼. 간음하자 이런 소리 들을 때가 좋은 때다. 그땐 젊을 때야. 간음하지 마라. 이것도 나이에 따라 해당되는 거야. 어린애한테도 해당이 안 돼. 여섯 번째 뭐야? 살인하지 마라. 다섯 번째는 불효하지 마라. 이렇게 돼 있지? 네 번째는 뭐야? 안식일을 지켜라. 세 번째는 하나님을 망령되이 부르지 마라. 하나님 망령 망령되이 부르지 마라지? 두 번째 우상을 섬기지 마라. 첫 번째 나 외에 다른 신을 섬기지 마라.
그런데 이것을 불교에서도 있죠? 불교에서도 1 2 3 4 5 6 7 8 9 10이 있죠? 이게 불교의 십계야. 이거는 불교 십계 기독교의 십게지. 근데 불교 십계는 뭐야?
1.살생(殺生)
살생하지 마라. 살생하지 마라. 그러니까 살생 투도 사음 망어 기호 양설 악구 탐진치 이래가 10개지? 그러면 이거 뭐 우리가 맨날 쓰는 거 아니야? 그러면 이 불교의 10개나 이거 10개가 완전히 달라. 내가 이제 써서 다 알려 줄 거야. 왜냐하면 잘 봐요.
이 기독교는 몇천 년이 가도 이 살인 여기까지가 여기에 구약과 신약의 차이가 여기에 있어. 구약은 살인자는 그냥 죽여라. 간음하는 자 그냥 죽여라 돌로 쳐서. 도둑질하는 자 팔을 잘라라. 맞나 안 맞나? 원수는 무조건 갚아라. 이렇게 돼. 근데 내가 와서 이거 뭐라 그랬어?
용서해라. 간음 살려줘라. 도둑질 하지 마라. 이렇게 하지? 그럼 이거 용서 전부 다 용서해 주라 해 안 해? 전부 용서를 해. 마치 구약은 간음한 여자가 오니까 내 앞에 와서 간음한 여자 돌로 죽일 텐데 너는 뭐라고 생각하냐? 이렇게 물어봤지? 그럴 때 내가 뭐라고 했어?
죄 없는 자가 쳐라. 너희는 인간을 죽일 자격이 없다. 죄 없는 죄가 치라 이 말은 너도 죄인인데 누가 저 여자를 치냐? 구약은 죄인이라도 죄인을 보면 죽여라. 이게 구약이야. 신약은 이거는 모세는 그렇게 했다 이 말이야. 이게 모세가 받아온 거야. 근데 내가 예수로 왔을 때도 이게 유대를 지배했었어. 내가 십자가에 매달려 죽게 된 것은 로마군한테 달라든 일이 없어. 내가 로마군한테 대들었나? 한 번도 로마군한테 말을 건넨 적이 없어. 그냥 로마 군인이 내 옆을 지나가. 그런데 유대의 종교 지도자 지금 우리나라에 있는 종교 지도자 이런 종교 지도자들이 매너리즘에 빠져 가지고 재림 예수를 기다린다고 그러면서 자기들 성 쌓느라고 제정신없어. 자기들 성을 건드린 놈은 두고 봐라 이놈의 새끼 이러고 앉아 있다 이 말이야.
내가 어디 뭐 군사 내가 정권하는 사람한테 대드나? 안 대드는데 오히려 먼저 있는 이 떠다니는 종교인들이 종교계가 예수를 나를 죽인 거야. 맞나 안 맞나? 아 빌라도가 뭐 이 사람 뭐 잘 죽을 죄 지은 게 없는데 풀어 줘야 되겠소 그러니까 안 됩니다. 죽여 주세요. 그랬어 안 그랬어? 로마 총독이 두 총독이 양쪽에서 난 죄가 없어 저 사람들 보내. 저 사람도 저 사람들 보내. 나 못 죽여 이 사람. 뭐 죽을 만한 짓을 한 게 없는데 왜 그래? 그런데 그냥 지금 나라에 있는 종교 지도자들 매너리즘에 빠진 자들이 어머 저거 재림예수를 기다린다는 주제에 그 자만 나타나. 저건 이단이야. 이렇게 나를 보겠지. 이게 문제야. 내가 지금 미국하고 러시아에 달라드나? 지금 미국과 러시아가 로마야 그 당시에. 안 달려들잖아? 그런데 미국과 러시아에다가 저놈 죽여 주세요 이러면 되겠나? 안 되죠?
그게 어불성설이야. 말이 안되는 소리야. 아니 이 천 번의 매운맛 천번의 매운맛 있잖아? 매운맛을 천 번을 본다 이 말이야. 신인(神人) 그랬어. 안 그랬어? 만 가지의 고통을 겪었어. 내가 이거 겪은 사람이야.
천신만고(千辛萬苦)
고진감래(苦盡甘來)
천신만고. 천 번의 매운맛을 정말 내가 천 번도 더 되지. 천신만고라 그래. 만고를 꺾으면서 마지막에 어떻게 됐어? 천 번의 매운맛과 쓴맛을 봤다는 소리야. 고 자는 쓸 고 자야. 무슨 말인지 알지? 천 번의 쓴맛을 매운맛을 보고 만 번의 쓴맛을 보고 내가 서 있는 자야. 그런데 이 쓴맛이 다 하니까 단맛이 오네. 여기는 여기는 몇 가지 맛이 있어. 몇 가지 맛이 있어. 천 번의 매운맛 쓴맛 단맛 세 가지 맛이 있지. 이 쓴맛이 언젠가 다 하면은 단맛이 오나 안 오나? 고진감래가 오나 안 오나? 이게 와야 되겠지?
근데 내가 요때는 천신만고로 해서 죽었지. 단맛이 왔나? 십자가에 가서 뻗은 거야. 꼼짝없이. 요때는 천신만고 시대야. 내가 왔을 때 재림은 고진감래야. 이제 쓴맛이 다해. 반드시 쓴맛이 다할 날이 와. 그러면 그자가 오나 안 오나? 이 감이 뭐야? 이게 감이 여러분 하늘궁이야 감. 하늘궁같이 생겼잖아? 봐. 자세히 봐. 이 감 자가 자세히 보래. 감 자를 자세히 보래. 이게 소야. 아 맞아. 그래 여기 소 주둥아리 있어 없어? 소가 온단 말이야. 반드시 기축생으로 온다 이 말이지. 그러니까 반드시 소가 온다. 이것 좀 알아놔 사람들은. 그 뻔한 고진감래 내 이야기야 이거. 여러분 이야기가 아니야. 이게 감 자를 사람들이 잘 몰라. 이게 소야 소. 소가 온다며 그래서 소울음 소리 나는 곳으로 가라. 여기야. 소울음 소리. 그러니까 여기에 새 여루살렘성이 만들어지지. 그러니까 사람들은 저쪽에 있는 예루살렘성이 어기 만들어. 이게 진짜 예루살렘성이야.
그래서 여기에만 광천수가 나오지 저쪽 예루살렘성에는 광천수가 있어 없어? 없어. 알겠어요? 그 나오는 그 물이 단맛이야. 감 감이란 말이야. 단맛 단맛. 맛이 이상하게 어린애가 다른 물은 쓰니까 안 먹고 쓴 물은 내가 옛날에 먹었잖아? 이제는 나오는 물이 단맛이 나. 그러니까 애한테 물병을 주면 옛날 물병 던져 버려. 이게 뭐 이런 게 재수없는 게 있어 이러고 던져 버렸는데 우리 하늘 저 백 궁천수를 주잖아? 쪽쪽 빨고 앉아 있어. 거짓말을 하는 게 아니야. 내가 많이 들었어. 맞잖아? 애기가 좋아한다는 건 단맛이 있단 소리야. 좋은 물이지? 이거는 쓴 물이 아니야. 단물이 나와. 단물이 나와. 쓸 고 자. 쓴 물은 다 했다 이제.
그러니까 내가 옛날에 처음 왔을 때 초림은 천신만고를 겪어야 돼. 천 번의 매운맛과 만 번의 쓴맛 이거를 보고 갔어. 그래가 이제 돌아와서 쓴맛은 다하고 단맛이 오는 거야. 그래서 이거를 이거를 새 여루살렘성이라고 그래. 이걸 옛 예루살렘이야.
천신만고(千辛萬苦)
고진감래(苦盡甘來 )
옛 예루살렘성
새 예루살렘성
세상에 그거 알고 있는 사람이 이 세상에 있나? 내가 오늘 아르켜 주는 거야. 여러분들은 신인(神人)이 와 있다는 걸 내같이 자세히 설명해 주면 못 알아들으면 이거는 뭐라고 그래 이거? 이렇게까지 설명을 해 주는데도.
무부지자지? 무부지자 맞나 안 맞나? 어머니한테서 낳았으니까 뭐 1~2가지를 아르켜 줬나? 뭐 언어도단 무부지자 뭐 수백 가지를 저 우리 저 저 이상숙 입만 열면 노래를 부르는 거야 사람들한테. 이제 잘 알겠지? 뭐 무부지자에다가 뭐뭐 한두 가지가 아니야. 신언서판 무부 어 뭐 공전멸병부터 쭉 다 했지? 이거는 우리가 코스를 지나온 거야. 그런데 이제 나는 마무리해 주는 거야. 왜 새 예루살렘성이 고진감래성이냐? 여기가 고진감래성이야. 옛날 예루살렘성은 뭐야? 천신만고성이야. 천신만고성에서 내가 탈출했지. 이 천신만고성에서 죽었단 말이야. 그래 고진감래성에서 나타나는 거야. 이게 새 예루살렘성이야.
이 성은 지금도 천신만고성이야. 안에 이슬람 사원이 있지. 3개의 사원이 들어앉아 가지고 싸우고 있어. 지금도 고진감래야. 아 저 천신만고야. 지금도 천신만고지 고진감래가 없어 거기는. 지금도 전쟁하고 있고 거기는 기금도 통곡하는 벽이야. 통곡벽이 있어 없어? 여기는 웃는 벽이 없어. 환희의 벽이 없어. 하늘궁은 그저 물 나오는 데 광천섬 나오는 데서 춤추고 노래하고 여기는 아주 그냥 통곡의 벽이 어디 있노? 즐거운 벽이지? 여기는 즐거운 광천수가 있지. 통곡의 벽은 거기 있어야 돼 여기 있어야 돼. 천신만고가 통곡의 벽이야. 울어도 울어도 끝이 없어. 그 후손들까지 가서 통곡해야 돼. 후손들까지 가서 왜 통곡하냐?
나를 죽였으니까. 나를 죽인 후손들이 통곡 안 하게 생겼어? 영원히 그 후손들은 거기서 통곡할지어다. 그러나 우리는 뭐여? 노래 룰루랄라 노래 부르지? 이게 차이가 있나 없나? 그래서 지금의 위정자들이나 종교 지도자들은 신인(神人)의 말에 귀를 기울여야 경청해야 돼. 계정혜는 삼학이야. 삼악이 아니지? 이거는 삼학이야 삼학.
계정혜(戒定慧) 삼학(三学)
이 계정혜에서 이 병을 고치는 거야. 그래서 이 계가 이거야. 살생 투도 사음 이 세 가지는 육체가 짓는 죄야. 그다음에 망어 기어 양설 악구 입으로 짓는 죄야. 그거 짓지 말란 소리지. 그러니까 십계명이지. 그다음에 7 8 9는 8 9 10은 탐진치지. 그러면 이 탐진치 중에 여기 기독교는 탐진치가 끝에 있잖아? 여기는 이런 게 탐진치야. 여기 봐.
살인하면 죽여라. 근데 나는 유대인들 보고 용서해라. 내가 죽지. 죽을 수밖에 없지. 간음하는 자 돌로 쳐서 다 죽여라 이게 유대법이야. 근데 나는 살려 줘라. 그러니까 내가 죽는 거야 그때. 또 도둑질 하는 자는 팔을 잘라라. 실제 잘랐어. 근데 자르지 마라. 용서해라 그러니까 여기는 칼에는 칼. 이에는 이. 근데 나는 칼에는 용서 이에는 사랑. 이러니 유대인들이 날 가만 놔두나? 저런 미친놈 저거 죽여라. 저거는 모세의 율법을 모독한 자다 이러고 달려들어. 내 말이 맞나 안 맞나? 그래서 이 시대는 밝은 시대 고진감래의 시대가 왔다 이 말이야. 그리고 여기 풍수에 대해서 내가 설명했지? 어마어마하게 풍수가 좋잖아? 잘 봐. 풍수가 왜 이 계정혜 삼학이 삼독을 고쳤느냐 이런 건 내가 너무 깊이 들어가면 이야기가 많아요.
그렇지만 풍수로 보는 우리 하늘궁 대단히 좋죠? 풍수로 보는 우리 하늘궁은 구화산에 있는 등신불이 있는 위치는 저리 가라야. 왜 중국 자체가 풍수가 안 좋아. 자 이게 중국이죠? 이게 우리나라가 이렇게 붙어 있지? 이렇게 붙어 있지? 이게 중국이야. 중국이죠?
중국
빈민
우리나라 바다
센카쿠 열도
대만해협
필리핀 바다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근데 여기에 우리나라 바다야. 여기가 뭐가 있어요? 이게 무슨 열도야? 센카쿠 열도야. 이게 일본 센카쿠 열도 바다야 이게. 이거는 우리 바다고. 그다음에 대만 있죠? 대만 해협이야. 여기 필리핀 있죠? 필리핀 바다야. 중국은 여기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있죠? 이렇게 바다가 다 막혀 있어.
그래가 중국은 이렇게 갇혀 있어. 그러니까 중국이라는 나라는 이렇게 생겼는데 중국이라는 나라는 이렇게 생겼는데 바다가 태평양으로 나가는 길이 다 막혀 있어. 대서양도 없어. 이거는 풍수적으로 재수가 없는 곳이야. 그래서 여기는 빈민이 많아. 그래서 뭐냐? 공산주의를 하지 않으면 살 수가 없어. 좀 그렇죠? 이 바다가 길이 막혀 있다는 소리야. 한반도 남한이 이렇게 가리고 있지. 북한이 가리고 있지. 어디 쓸 땅인 어디 바다로 갈 길이 있나? 그러니까 여기는 배 만드는 일이 우리보다 늦었던 거야.
우리가 세계 조선 1위. 왜? 삼면이 바다야. 태평양으로 마음대로 가. 제주도에서 근데 이 사람들은 갈려면 우리 문재 있나 많나? 이래서 이 사람들은 소련에 갈려도 우리나라 바다 일로 지나가야 되고 이 사람들은 바다 거리가 너무 복잡해. 그래서 아예 바다가 발전이 안 돼 버린 거야. 풍수적으로 바다가 없는 거랑 같아. 그래서 중국은 항상 세계 랭킹을 할 수가 없는 거야. 풍수적으로 걸려 있어. 근데 미국은 알래스카 북쪽 바다 동쪽 태평양 대서양 서쪽의 태평양 동쪽의 대서양 밑에 카리브해. 어머 전부 열려 있네 바다가. 그렇지? 그러니까 미국은 배가 하와이까지 가는데 바다가 전부 자기 거야.
거기만 있는 줄 알아? 하와이만 미국령이 아니야. 태평양 바다가 다 미국령을 가지고 있어. 군데군데 섬을 자기들이 가지고 있는 거야. 그 왜 섬을 가지고 있냐? 바다를 차지하려고 세계에서 바다 넓이만 해도 중국의 100배야. 그건 되겠나? 되겠어요? 미국은 이렇게 있으면 나라가 이렇게 있으면 이게 미국이면 미국이 이렇게 생겼지? 그럼 이게 전부 자기 바다야 하와이까지. 그 다음에 여기 또 저 신혼여행 많이 가는 데 있잖아? 괌 사이판 뭐 티지 전부 하와이 전부 자기 바다가 이 바다가 전부 자기 바다야. 얼마나 바다 넓어? 그러니까 이 나라를 당할 이 바다가 넓다는 건 부자다 이 말이야.
이렇게 물을 많이 가지고 있다는 건 재벌이야. 세계 굴지의 재벌. 근데 이렇게 물이 빈약하면 아무리 땅덩어리가 있어 봐야 물이 빈약하니까 안 좋은 거야. 그리고 또 하나는 이놈의 물이 이렇게 들어오는 게 아니라 여기서 물이 다 빠져나가 버리네. 동해로 다 빠져나가 버려. 맞나 안 맞나? 물이 다 빠져나가 물이 들어오는 데가 없어. 여기가 뭐야? 사막이야. 북쪽에 물이 있어야지 사막이 있으면 되나? 이게 잘못돼 있는 거야. 북은 물이야. 얘들은 북이 말이야. 이 캐나다 위에 알라스카 있지? 이게 또 자기 땅이야. 예 북쪽에 물이 잔뜩 있지? 남쪽 풍수 세계 최고야. 그런데 왜 저기를 안 갔을까 내가?
거기는 중앙토가 아니라서 흙을 파면 다시 메꾸면 흙이 모자라. 땅이 흰 메가리가 없어. 고구마를 심으면 우리보다 10배가 커. 그럼 뭐에 써? 맛이 없는데. 우리나라 땅은 탁 파내면 두 배로 흑이 남아. 얼마나 땅이 딴딴하고 야무진지. 여기가 중앙토야. 그래서 이 야소는 어디로 와? 한반도 이 하늘궁으로 오는 거야. 뭐 내가 할 이야기는 많지만 이제 왜 예루살렘성이 하늘궁이냐는 내 보여 줬지? 그런데 하늘궁만 또 뭐가 있다고? 십승지가 있지? 하늘궁만 십승지가 있다는 게 이게 또 중요한 거야. 이스라엘에 가면 십승지 있을까? 풀 한 포기 안 나는 땅이야. 그 무슨 십승지가 있어? 아무리 땅이 좋아도 물이 많아야 되나 안 해야 되나? 물이 많아야 되지? 근데 이스라엘은 물이 부족해. 거기는 명당이 아니야. 진짜 명당은 광천수가 쏟아지고 물이 나오고.
그러니까 여기가 만장이 만 명의 장군이 있지? 만장이 통솔하는 데다 말이야. 이 만장이 통솔하는 이런 자리에 있단 말이야. 만장통솔형이지?
고령산(高灵山)
1.만장통솔형(萬將統率形)
2.천신단좌형(天神壇座形)
3.비룡승천형(飛龍昇天形)
4.목단만개형(牧丹萬開形)
아니 이런데 여기 이것만 가지고 되나? 만 명의 장수를 통솔하니까 세계를 통일하는 자리. 그런데 천신이 천신이 와 가지고 뭐 해? 앉아 있지? 천신단좌형이지? 이게 여기가 1 2 3 4가 고령산이야. 이게 고령산이라고 고. 가장 높은 신령이 있다. 이렇게 돼 있다. 이런 자리가 있겠어? 우리나라 어느 풍수가 와서 이런 걸 여기를 와서 그걸 깨달은 자가 있을까? 그 다음에 여기 그 다음 뭐여? 비룡승천형이지? 아 여기서 용이 말이야. 하늘로 올라가서 승천하는 형이야 말이야. 비룡이 승천형이다. 응 그 다음에 목단이지? 만개형 목단이. 목단이 가득히 쳐 있다 이 말이야. 만개. 피어 있다. 목단 목단만개형 여기가 중앙산이 고령산이 이렇다는 거죠?
그 다음에 여기 뭐가 있어? 개맹산 개명산 개명산이 뭐여? 용이 뭘 한다고? 용이 여의주를 희롱한다. 그러니까 용이 여의주를 희롱한단 말이야. 희롱. 주 자를 빼먹었다. 용주 용주희롱형. 용주희롱형이지?
개명산(開明山)
5.용주희롱형(龍珠戱弄形)
6.봉황포란형(鳳凰抱卵形)
7.천금출구형(天金出亀形)
두 번째가 뭐야? 봉황 봉황포란형이지? 포란형. 란. 그 다음에 마지막에 천금출구형이지? 이 세 가지가 있단 말이야.
그 다음에 여 강의하는 데가 무슨 형이야? 6 7 8 4 5 6 7. 8 9 10이지? 여기 5 6 7이고 5 6 7. 8 9 10이지? 8이 뭐여? 금계가 뭐 한다고? 금계포란형이지?금괴가 포란형.
8.금계포란형(金鷄抱卵形)
9.비슬제출형(琵瑟帝出形)
10.십전도가형(十田道家形)
그 다음에 비슬제출형 음 제출형. 황제가 나온다 이 말이지. 황제가 하늘의 황제가 비파와 거문고를 가지고 나온다. 지금 내가 말하는 게 비파 거문고야. 말이 나가는 이건 비파고 입에서 나가는 거문고고. 열 번째가 뭐야? 기독교의 예수가 음양으로 왔지? 전 자는 재림이고 이거는 옛날 거야. 십전 맞지? 그 사람이 진리를 가리킨다. 가문을 일으키죠? 그게 예루살렘성이야. 십전도가형. 이게 예루살렘성이라는 증거야. 이게 십승지야.
오늘 여러분들이 꼭 알아놔야 될 거는 고진감래성은 이스라엘 예루살렘이야. 천신만고성은 예루살렘이죠? 그러니까 오늘 여러분들이 나한테 배운 것은 결론을 알아놔야 돼. 요것만 보면 이제 생각나지 소대가리. 생각나겠죠? 고진감래성만 응 천신만고성이 먼저지? 천 번의 매운맛을 보고 만 번의 쓴맛을 본다. 쓸 고 자로 그랬죠? 그 성이 그 성이 무슨 성이라고? 예루살렘 성이야. 이게 예루살렘 성이야.
천신만고성(千辛萬苦城) 예루살렘성
고진감래성(苦盡甘來城) 하늘궁 새 예루살렘성
그 지금도 통곡을 하고 있지? 이거는 쓴맛과 아 매운맛과 쓴맛이 계속되니까 눈물 흘리지. 계속 눈물 흘리고 괴로운 거야. 그런데 나는 여기는 뭐여? 이제는 쓴맛이 매운맛과 쓴맛이 다 하는 거죠? 이게 뭐야? 소대가리지. 이걸 이렇게 하고 소처럼 그려도 돼. 그리고 무슨 말인지 알지? 감 자야. 고진감래. 고진감래성이 하늘궁이야. 하늘궁이 새 예루살렘 성이야. 이거 오늘 공부한 거야. 잊어버리면 안 돼. 이거 이야기하려고 뭐 하시야소래 오도무유지등야 뭐 워 만장통솔 뭐 다 나왔죠?
그래서 구약과 신약의 차이는 뭐야? 계명 6 7 8이 반대로 됐다는 거. 이게 유대인이 지키는 거고 이게 기독교인이 지키는 거야. 악에는 악. 항상 악에는 악이 유대교야. 그런데 여러분이 알아놔야 될 게 여기서 하나 중요한 게 있어요. 여러분이 이렇게 되니까. 어느 종교 같으면 어느 모세의 말이 무섭나 내 말이 무섭나? 나는 전부 용서해 주라는데. 살인 간음 도둑을 용서해 주래. 아 그러니까 겉으로 보기에 누가 더 무섭나? 모세가 무서워 보이지? 그런데 왜 모세가 안 무서울까? 내가 더 무서울까? 아니 용서해라 살려줘라 하지 뭐 다 이거 다 좋은 거 아니야? 그런데 모세와 나의 차이가 있어. 유대인과 내 차이가. 유대인은 말이야. 여러분이 이걸 꼭 알아놔야 돼.
유대인은 살인해라 간음해라 도적질해라 하는데 그것이 눈에 보일 때만 있는 거야. 근데 나는 뭐라 그래? 마음으로 여자를 응큼하게 쳐다보면 간음이야. 그럼 여러분 천만만번 죽어야 되겠네. 그 마음으로 간음하지 말라는 거야. 그 간음하는 자를 용서는 해주되 마음으로 하는 것도 간음이니. 근데 모세는 간음을 마음으로 먹는 건 간음이 아니야. 행동으로 옮길 때만 도둑질이고 간음인데 남의 집을 남의 물건을 보고 욕심내는 것도 도둑질이야 나는. 그런데 모세는 실제 행동으로 옮겨야 도둑질이야. 다르지? 그래서 신약이 더 무서운 거야. 신약은 그래서 사랑은 있는데, 부모의 사랑과 같아. 자식 도둑질하면 부모 좋아하나? 꾸지름하잖아?
그건 사랑이 있기 때문이야. 근데 구약은 사랑이 없어. 사랑이 없어. 구약의 결점은 사랑이 없다는 거야. 근데 신약은 용서해 주고 너희가 간음하는 마음만 먹어도 간음이니까. 더 무서워 모세보다. 그런데 설사 간음을 하더라도 용서는 해 주는 거야. 다르지? 그러니까 죄의 폭은 내가 왔을 때가 더 넓어. 그런데 처벌은 가벼워. 그런데 예수 때 그랬다 이 말이야. 근데 지금 온 나는 처벌이 엄격해. 거기서 괜찮은 사람이 적으니까 그것만 싹 빼고 나쁜 사람은 그냥 놔둬. 내버려 두고 심판으로 들어가.
그래서 여러분들이 불타는 하늘을 보게 되는 거지 나중에. 어마어마한 세상이 고난을 겪게 되는 거야. 그러면서 지구가 수명을 또 빙하기로 들어가겠지. 그 사이에 내가 오는 거야. 아이고 여러분 복도 많아. 저 고진감래 단맛은 소가 와야 단맛을 주는 거야. 그래서 저게 달 감 자야. 내가 내가 우명성지. 우성재야. 내가 소로서 온다는 게 다 알려져 있어 동방에. 그래서 불교도 보면 소 10마리가 법당을 둘러싸고 있어. 십우도가 있죠? 그러니까 그걸 심우도라고 소 찾는 그림이라는 거야. 그 심우도가 있듯이 소가 다 둘러차고 있어.
그리고 소가 오면 이 불교가 끝난다는 소리야. 소가 오면 이 법당이 이미 소가 나타나 버렸으니까 지상에 이 법당은 그때는 허물어진다 이 소리야. 근데 걔들은 법당이 언제까지 있냐? 소를 찾을 때까지만 있는 거야. 그래서 소 찾는 그림이 법당에 뺑돌러 있지? 그러면 소가 저쪽에서 찾아. 그러면 법당의 운명은 끝나는 거야. 이제 이해 가지? 소가 올 때까지만 있어라 이렇게 법당에 그림으로 그려놨어. 맞나 안 맞나? 어디 내 말 틀리는 거 봤나? 시간 없으니까 나는 음악 듣는 걸 좋아하는 사람이야. 이제 잘 알아듣겠죠? 오늘 여러분 이거 꼭 알아놔. 이거 소. 이 소울음소리 나죠? 그게 겉으로 용울음소리 같은데 소울음소리야. 야 그거 소울음소리 한번 틀어 봐. 근데 아주 핵심을 잘 알려 줬죠? 오늘 여러분 외워 놜 거는 천신만고성하고 저게 예루살렘성이에요.
소울음소리 나는 거 한번 들어보자. 저게 소울음소리. 저게 우매하지? 자세히 들어보래. 소울음소리. 여기서 내가 이걸 수백 번 들었어. 그러면 왜 본궁 자리에서 저렇게 소름소리가 날까? 여기가 우명지야 우명지. 소가 우는 자리. 그게 십승지야. 그 자리에서만 광천수가 쏟아져. 예루살렘성에 광천수 나오나? 안 나와. 여기가 성이야. 그렇게 알려 줬는데도 또 예루살렘 사람들처럼 저 허경영이 잡아라. 저 새끼 잡아라. 저거 뭐 저건 마귀 새끼다 이러고 달려들면 내가 할 말이 없다.
그러나 그들이 승리하지 못 하고 신인(神人)이 결국은 고진감래성을 만들어 낸다. 고진감래가 뭐라고? 쓴맛은 가고 단맛이 오는 성이다. 그래서 단맛이 이미 왔어. 막 물이 펄펄 나와 그냥. 하나도 안 틀려. 예루살렘성에 가면 우물 구하기가 하늘의 별따기야. 물이 귀해. 지상의 지하 해발에서 1000m가 높으니까. 물이 있겠나? 먼지가 펄펄 나는 땅이야. 그게 좋다고 그게 불모지야. 그러니까 나는 그런 데를 안 가지. 진절머리나. 거기서 내가 죽었죠?
그런데 내가 이 좋은 명당 여기는 골짜기마다 물이 나와. 뭐 호텔마다 지하수가 펑펑 넘쳐. 그럼 모더를 끌어올려야 되는데 이제는 안 끌려 올려도 안 끌어 올려도 올라오는 물이 광천수가 어디 앞에서 나와? 열두 제자가 있는 나무 밑에서 나오지. 그 열두 제자 나무를 백궁석이 바라보고 있지. 그러면 눈치 채야 돼. 백궁석을 가만히 앞에 가서 보래. 열두 제자가 광천수 나오는 쪽으로 화살표처럼 이렇게 딱 돼 있어. 코끼리 대가리가 광천수를 쳐다보고 있어. 왜 글로 보고 있어? 물 먹으려고. 그러니까 그게 물이 먼저 나왔어 코끼리가 먼저 갔어? 코끼리 먼저 갔지? 코끼리가 물 먹으려고 주둥아리를 딱 그쪽으로 틀고 있는데 거기서 물이 파. 그래서 신인(神人)을 가벼이 보면 안 돼. 여러분들이 큰 실수한다.
절대 이런 거는 학교에서 배운 게 아니잖아? 이게 다 예언서야. 뭐 내가 어마어마하게 강의를 했어. 40년을 강의를 했으니까 이런 강의가 얼마나 많았겠노? 그러니까 신인(神人)이 와 있다는 것은 여러분들이 명백히 알고 있어야 돼.
그러니까 여러분이 옛날에 우리가 전기가 처음 들어왔을 때 내가 시골에서 전깃불이 서울로 올라오기 전에 불이 들어왔어. 그래서 전선을 한번 만져 봤어 플러스 마이너스. 그때 내 몸이 번쩍해. 뭘 아나? 모르니까 이게 뭔지도 모르고 공부하려고 전기가 마지막에 들어왔으니까 내가 전선을 만졌을 거 아니야? 전기불이 번쩍 하는데 그게 30V짜리야. 30V짜리인데도 머리가 번쩍해. 그래 가지고 30V짜리인데도 벼락같이 불이 번쩍하는 거야.
그런데 3억 V짜리 선을 만지면 몸이 금방 없어져 버려. 몸이 없어져. 3억 V를 만지면 몸이 없어져 버려. 그러다가 나중에는 100V 나왔어. 나중에 220V까지 나왔어. 그거 만지면 잘못하면 죽어. 심장이 딱 스탑해 버려. 그럼 심장이 왜 스탑할까? 심장은 전기신호에 의해서 움직여. 그 전기신호를 누가 보내 주냐? 백궁에서 보내 주는 거야. 그 백궁에서 오는 걸 받는 회로가 뇌 속에 있어. 심장마비를 탁 저쪽에 스위치 내려 버리면 탁 끊어지겠지? 이렇게 우리 몸은 저쪽에서 전기를 받고 있는 거야.
그런데 갑자기 도매상을 도매 도매상 그 도로를 걸어가고 있는데, 다매시장을 걸어가고 있는데, 갑자기 몇만 V짜리 전기가 눈앞에 번쩍하네. 빛이 빛이 그게 몇 만 V가 아니야. 몇억 V짜리야. 번쩍 했어 안 했어? 손에 닿았나? 안 닿았어. 눈앞에 번쩍 했는데 눈이 보이나 안 보이나? 안 보이고 바울이 장님이 됐어. 0.1초야. 근데 내 몸성이 들리네. 너 왜 내 제자들을 죽이고 다니 바울(Paul)아 멈춰라. 사울(Saul)아 고만해라 이랬지? 그러니까 그 사울이 그 번쩍하는 광선을 보고 눈이 안 보인 거야.
그게 메다 그게 어마어마한 전류야. 그렇겠지?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신인(神人)이 나타나면 그 광선을 여러분이 본 거야. 광선을 보는데 내가 얼마나 자유로우면 여러분한테 눈이 멀게끔 안 하고 적당히 보이게 요래 있는 거 봐. 내가 여러분 앞에 광선으로 나타나면 여러분 전부 장님 돼 버려. 아 장님 되고 다 기절해 버려. 이거 참고 있는 거야. 아주 그냥 광선을 싹 죽여 가지고 입으로 광선이 나가게. 십전도강형적이 있었지? 아니 그냥 입으로 나가는 거야 입으로. 그리고 말로도 나가고 마음으로도 나가지만 여러분을 고쳐 주고 막 하잖아?
이게 이렇게 하지만 그 광선을 눈이 부시게 안 해. 여러분이 기절하게 안 해. 얼마나 이게 어려운 건지 알아? 여러분 생명을 살려 놓으면서 하는데 사울은 혼났어. 갑자기 번쩍했는데 눈이 안 보이네. 3일 있다가 눈 뜨게 돼. 그것도 시킨 대로 해가 눈 떠. 근데 잘 보이던 사람이 수십 명을 데리고 예수 제자 잡으러 가다가 길바닥에서 번쩍했는데 지 혼자만 눈이 안 보이네. 딴 놈들도 안 보여야 될 거 아니야? 지 밑에 따라다니는 놈들 다 보이네, 그러니까 사운이 그것을 깨달았어. 야 이거 예수가 실제 있구나 이거. 그래가 바뀌었지? 그래 이렇게 기독교를 전 세계에 퍼뜨리는데 공로자가 돼.
그래서 우리가 여러분들이 차생즉피생이라고. 나는 이제 끝내야 될 시간이 됐습니다. 차생고피생. 내가 아침에 이야기했죠? 차생고피생이 뭐여? 차생고피생이 뭐예요? 자 꼭 명심해야 돼. 무슨 말인지 알겠죠?
차생고피생(此生故彼生)
저것이 있어야 이것이 있지. 이것이 있어야 저것이 있다 이 말이야. 차생 차생이 있어야 뭐가 있어? 피생이 있는 거야. 차생고피생. 그러니까 이것이 있어야 저것이 있는 거 저것이 있으면 이것이 있어.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이걸 명심해야 돼요. 항상 살아가면서. 내가 이거는 생은 꼭 생명이 태어나는 것만 있는 게 아니야. 뭐가 생겨난다 이 말이야. 그래서 원인 없는 것이 없다. 인연 없는 것이 없다. 그 말이죠? 차생고피생을 명심해야 돼. 아무 이유 없이 신인(神人)이 여기 와 있지 않을 거야. 맞잖아? 신생고 신. 차신고피신. 신이 이유 없이 올 리가 없다. 저거 저거는 외우기 쉬우니까 여러분들이 알아놔야 돼요.
그래서 이런 생각을 이제 여러분이 싹 버려야 돼. 자기에게는 이익이 있지? 다른 사람한테는 자리 타해.
자리타해(自利他害)
자리타해 이거 되겠나? 나한테는 이익이 있고 다른 사람한테는 해가 되는 거 해야 되나 안 해야 되나? 이거 하면 됩니까? 그럼 뭐 해야 돼? 자기한테도 이익이 있으면 다른 사람한테도 자리이타.
자리이타(自利利他)
자리이타 해야 되죠? 내한테 이익이 있으면서 남한테도 이익이 있게 이렇게 하는 거야. 그런데 이런 걸 하라는 건 아니야 굳이.
자해타리(自害他利) 보살행
자기한테는 해가 되고. 다른 사람들은 이익이 되게 한다. 이거는 여러분이 하기가 좀 어려워.
이게 지장보살이야. 이게 김교각이죠? 지장보살이지? 자기는 땅속으로 기어들어가야 돼. 옷이 없어서 다 벗어 주고. 이래가 남은 이익을 준 거야. 이거는 이걸 우리는 불교에서는 보살심이라 그래. 보살행. 이거 아무나 하기가 좀 어렵지. 그러나 여러분들은 이거는 해야 된다. 자기에게도 이익이 있으면서 남한테도 이익이 있다. 알았죠, 때에 따라서는 이런 것이 올 때 억울해하면 안 돼. 이거는 보살들이 하는 거야.
좀 더 남을 위해서 지 집안은 아프리카 가서 선교하러 가 가지고 마누라 죽어 자식 죽어. 풍토병 걸려 가지고 그래가 선교하는 선교사도 있지? 기독교 선교사 그런 목사가 있지? 그러니까 이게 바로 김교각 같은 살신성인이야. 자기를 죽이고 남을 이롭게 하기 위해서 아프리카 가서 슈바이처나 페스탈로치 그렇게 했죠? 그런 사람도 있다는 걸 명심하고 항상 이거 한번 올려봐. 우리 나한테 저 이게 대상 받은 자야. 이거 접은 자리가 있지? 이렇게 접힌 자리가 있지? 이게 왜 접힌 자리가 있을까? 이게 왜 이렇게 접혀 있을까? 봉투에 넣은 거죠? 내가 백궁석에 있는 편지를 다 봤어. 여태까지 다 본 것 중에 이게 그랑프리야. 얘가 백궁석의 소원석에 쓴 거 내가 읽어본 중에 대상이야. 허경영 함 읽어 봐요.
허경영 신인(神人)님 안녕하세요. 저는 서울 강서구 공항동에 살고 있는 김도영입니다. 아침에 눈을 뜨면 잠시 스트레칭으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그리고 신인(神人)님께 감사 5배를 하고 감사 기도를 드릴 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오늘 하루의 선물을 주신 신인(神人)님 감사합니다. 이렇게 숨 쉬고 살아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모든 만물과 자연에 감사드립니다. 광천 불로수 불로유 불로산삼으로 건강하게 지낼 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하루하루 감사하고 만족하고 기쁨을 누릴 수 있는 하루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백궁천국에 갈 수 있는 기회와 백궁에 갈 수 있게 허락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변 지인과 친척과 조상님 백궁에 보내드릴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유튜브 강연으로 섭리 말씀 가르쳐 주셔서 감사합니다. 덕을 쌓고 음덕을 쌓고 착하고 선하게 살면서 영성 올리고 레벨 올리고 그렇게 살다가 백궁천국 가고 싶습니다. 허경영 신인(神人)님 하시는 거룩한 일에 작은 정성으로 미미하게라도 보탤 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오늘 하루도 잘 지내고 저녁에 감사 5배 감사 기도 올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서울 강서구 공항동. 2024년 12월 31일 목요일 김도형 배상.
여러분들 내가 여러분들이 백궁에 쓰는 편지를 보지. 근데 보는데 이 사람이 그렇게 편지를 잘 썼어. 잘 썼죠? 저렇게 매사에 감사를 해야 여러분이 레벨이 더 많이 올라가. 그럼 오늘은 이걸로 잔소리를 그만하는 게 낫겠지. 아이고 재밌네.
강연 강연 중 하늘궁 홍보 노래. 김지연 강옥기 박현숙 순서로.
천사 백회 레벨 광체 전신갑주 들어가라
2024.12.28. o 지리
풍수지리 관점에서 한국, 미국, 중국의 지리적 특징을 비교하고, 한국이 가진 지리적 이점과 명당으로서의 가치를 설명한다.
단전: 인체에서 풍수적으로 중요한 자리로, 지구에서는 한반도에 해당.
안산: 바다의 파도를 막아 모래 유실을 방지하고 지형을 안정시키는 역할을 하는 섬이나 산.
만장통솔: 모든 것을 아우르고 통솔하는 풍수적 기운.
천신단자: 하늘의 신이 내려와 앉는 명당의 형상.
비룡승천: 용이 하늘로 날아오르는 형상으로, 큰 기운이 솟아나는 것을 의미.
목단만개: 모란꽃이 만개한 형상으로, 아름답고 풍요로운 기운을 상징.
용주희롱형: 용이 여의주를 가지고 노는 형상으로, 물(강천수)이 변화무쌍한 여의주와 같음을 비유.
- 국가별 풍수지리 비교
대한민국
- 지리적 특징: 삼면이 바다로 둘러싸여 있으며, 동서남북으로 물이 풍부.
- 풍수적 이점:
- 지구의 단전에 해당하며, 세계인의 이목이 집중되는 미래 시대의 중심지.
- 미국처럼 동서남쪽 바다가 열려 있어 재물이 무진장 들어오는 명당.
- 많은 섬(안산)들이 파도를 분산시켜 해변의 모래 유실을 막고 지형을 안정화.
- 땅이 단단하여 무너지지 않는 견고함.
- 하늘궁의 풍수:
- 고령산: 만장통솔, 천신단자, 비룡승천, 목단만개의 4가지 풍수적 특징을 가짐.
- 계명산: 용주희형의 형상으로, 강천수(물)가 여의주처럼 변화무쌍한 생명력을 상징.
- 하늘궁 터: 십전도가(열 가지 풍수적 완벽함)를 갖춘 세계 유일의 명당.
미국
- 지리적 특징: 동서남북 사방에 바다가 끝없이 열려 있음.
- 풍수적 이점: 바닷길이 좋아 군함 운용에 유리하며, 물(바다)이 많아 부자 나라가 될 수 있는 조건.
- 풍수적 약점: 안산(섬)이 많지 않아 파도에 의해 해변 모래가 유실되는 등 지형이 불안정.
중국
- 지리적 특징: 바다가 동쪽에만 있으나, 대만, 필리핀, 센카쿠 열도(일본), 한국에 의해 막혀 있음.
- 풍수적 약점:
- 바다가 차단되어 독자적인 해상 활동이 어려움.
- 물 부족으로 황사가 심하며, 이는 국가 부흥에 불리한 조건.
- 바다가 부족하여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을 수밖에 없는 풍수.
산업 스파이 문제: 한국 정부가 기술 개발자에게 합당한 지원과 대우를 하지 않아 기술 유출이 발생.
- 기술 개발자에 대한 정당한 대우가 이루어진다면 애국심을 바탕으로 기술 유출을 막을 수 있음.
2024.12.28.1472.새 예루살렘 성은 왜 한국 하늘궁인가
새 예루살렘 성이 한국의 하늘궁이며, 고진감래(苦盡甘來)의 성지임을 설명한다.
- 본 강연은 2024년 12월 28일에 진행되었다.
- 오행(五行)과 한반도의 중요성
- 중앙 토(土)의 역할:
- 한반도는 오행 중 중앙 토에 해당하며, 노란색을 상징한다.
- 토는 화합과 상생을 이루는 중요한 요소로, 모든 물질은 흙으로 돌아가야 다시 재생될 수 있다.
- 사람이 나이가 들면 흙에 가까워지고, 실패한 사람이 고향을 찾는 것도 흙의 기운을 찾아가는 것과 같다.
- 의식의 단계: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마인드웨어, 스피릿웨어, 헤븐웨어
- 하드웨어: 가장 낮은 단계의 정신 세계로, 과학 기술을 의미한다.
- 소프트웨어: 하드웨어보다 높은 단계로, AI와 같이 숫자를 기반으로 입력된 지식을 의미한다.
- 숫자의 정직성: 숫자는 변하지 않고 우리를 속이지 않는 유일한 존재이다.
- 글자의 가변성: 글자는 해석에 따라 의미가 달라질 수 있어 우리를 속일 수 있다.
- 마인드웨어: 현재 과학이 도달하지 못한 생각과 정신의 영역이다.
- 스피릿웨어: 영성(靈性)의 영역이다.
- 헤븐웨어: 신인(神人)의 영역으로, 가장 높은 단계의 의식이다.
- 2025년 을사년(乙巳年)의 의미
- 푸른 뱀의 해: 을사년은 ‘푸른 뱀’ 또는 ‘청사(靑蛇)’를 의미한다.
- 기호와 실제 의미:
- ‘을(乙)’은 천간의 기호이며, ‘사(巳)’는 뱀띠를 나타내는 지지의 기호이다.
- AI에 입력할 때 기호와 실제 의미를 구분하는 것이 복잡하다.
- 예루살렘 성과 하늘궁의 지형적 특징
- 예루살렘 성:
- 해발 900~1,000m에 위치하며, 고성까지 약 30km 길이이다.
- 지형이 높고 험준하여 성의 권위가 느껴진다.
- 물이 부족하고 통곡의 벽이 있는 천신만고(千辛萬苦)의 성이다.
- 하늘궁:
- 해발 400m 정도의 높은 지형에 위치하여 성의 느낌을 준다.
- 광천수가 솟아나는 고진감래(苦盡甘來)의 성이다.
- 풍수적으로 물이 풍부하고 명당의 조건을 갖추고 있다.
- 지장보살 김교각 스님 이야기
- 한국인의 위대함: 신라 출신 김교각 스님은 중국 구화산에서 지장보살이 되어 추앙받았다.
- 보시행(布施行): 김교각 스님은 가난한 이들에게 모든 것을 베풀어 나중에는 옷까지 벗어주고 땅에 몸을 숨겼다.
- 등신불(等身佛): 김교각 스님은 죽은 후에도 썩지 않아 등신불이 되었고, 16번 환생하여 16개의 등신불이 구화산에 모셔져 있다.
- 불교와 기독교의 계율 비교
- 석가모니의 가르침: 탐진치(탐욕, 성냄, 어리석음)를 치료하는 약으로 계정혜(계율, 선정, 지혜)를 제시했다.
- 기독교 십계명:
- 구약은 살인, 간음, 도둑질에 대해 엄격한 처벌(눈에는 눈, 이에는 이).
- 신약은 용서와 사랑을 가르치며, 마음으로 짓는 죄까지도 간음으로 본다.
- 불교 십계: 살생, 투도, 사음, 망어, 기어, 양설, 악구, 탐진치 등 육체와 입으로 짓는 죄를 금한다.
- 극락과 천국의 차이
- 극락: 인간의 마음속에서 이루어지는 세계로, 영적인 세계와는 다르다.
- 천국: 하늘에 있는 다른 세상으로, 영적인 세계이다.
- 에너지 테스트: ‘천국’은 에너지가 강하지만, ‘극락’은 에너지가 약하다.
- 신인의 역할과 재림
- 종교의 바다: 종교는 구명정 없이 표류하는 바다와 같으며, 성인들은 이미 떠나고 없다.
- 신인의 등장: 신인은 거대한 배를 가져와 80억 인류를 구원할 것이다.
- 고진감래(苦盡甘來): 신인의 재림은 쓴맛이 다하고 단맛이 오는 고진감래의 시대이다.
- ‘감(甘)’자는 소(牛)의 형상을 닮아, 신인이 소띠로 온다는 것을 암시한다.
- 하늘궁에서 나오는 광천수는 단맛이 나며, 이는 고진감래의 상징이다.
- 하늘궁의 십승지(十勝地)
- 풍수지리적 명당: 하늘궁은 만장통솔형(萬將統率形), 천신단좌형(天神端坐形), 비룡성천형(飛龍昇天形), 목단만개형(牧丹滿開形) 등 십승지의 조건을 갖춘 명당이다.
- 이스라엘과의 비교: 이스라엘은 물이 부족하고 명당이 아니며, 풍수적으로 재수가 없는 곳이다.
- 대한민국의 우수성: 삼면이 바다로 둘러싸여 태평양으로 나아갈 수 있는 지리적 이점을 가지고 있다.
- 차생고피생(此生故彼生)과 자리이타(自利利他)
차생고피생: 이것이 있어야 저것이 있고, 저것이 있어야 이것이 있다는 인연의 원리를 의미한다.
자리이타: 자신에게도 이익이 되면서 남에게도 이익이 되는 행동을 해야 한다.
보살행(菩薩行): 자신에게 해가 되더라도 남에게 이익이 되게 하는 지장보살과 같은 희생적인 행동을 의미한다.
하드웨어적 사고: 내용을 조금만 바꿔도 이해하지 못하는 하드웨어적 사고방식은 신인의 가르침을 이해하는 데 방해가 될 수 있다.
종교적 편견: 기존 종교의 가르침에 갇혀 신인의 새로운 메시지를 이단으로 치부하는 것은 진리를 깨닫는 데 방해가 된다.
마음으로 짓는 죄: 모세의 율법은 행동으로 옮긴 죄만 처벌하지만, 신약은 마음으로 짓는 죄까지도 간음으로 본다.
- 해결책: 죄의 폭은 넓어졌지만, 처벌은 가벼워졌음을 이해하고 용서와 사랑의 정신을 실천해야 한다.
중앙 토(中央土): 오행 중 하나로, 한반도를 상징하며 화합과 상생의 기운을 가진다.
하드웨어: 가장 낮은 단계의 의식으로, 물질적이고 과학적인 사고방식을 의미한다.
소프트웨어: 하드웨어보다 높은 단계로, 숫자를 기반으로 한 지식과 인공지능을 의미한다.
마인드웨어: 생각과 정신의 영역으로, 현재 과학이 도달하지 못한 의식 단계이다.
스피릿웨어: 영성(靈性)의 영역을 의미한다.
헤븐웨어: 신인(神人)의 영역으로, 가장 높은 단계의 의식이다.
을사년(乙巳年): 2025년을 의미하며, ‘푸른 뱀’ 또는 ‘청사(靑蛇)’를 상징한다.
천신만고(千辛萬苦): 온갖 고생을 다 겪는다는 의미로, 옛 예루살렘 성의 고통스러운 역사를 상징한다.
고진감래(苦盡甘來): 쓴 것이 다하면 단 것이 온다는 의미로, 새 예루살렘 성인 하늘궁의 희망적인 미래를 상징한다.
지장보살(地藏菩薩): 자신을 희생하여 중생을 구원하는 보살로, 김교각 스님이 그 화신으로 알려져 있다.
등신불(等身佛): 죽은 후에도 몸이 썩지 않아 살아있는 모습 그대로 보존된 불상이다.
탐진치(貪瞋癡): 불교에서 말하는 세 가지 근본 번뇌(탐욕, 성냄, 어리석음)이다.
계정혜(戒定慧): 불교 수행의 세 가지 요소(계율, 선정, 지혜)로, 탐진치를 치료하는 약이다.
극락(極樂): 불교에서 말하는 이상적인 세계로, 인간의 마음속에서 이루어지는 정신적인 평화를 의미한다.
천국(天國): 기독교에서 말하는 이상적인 세계로, 하늘에 있는 영적인 세계를 의미한다.
십승지(十勝地): 난리를 피하여 숨어 살기 좋은 열 군데의 명당을 의미한다.
차생고피생(此生故彼生): 이것이 생기므로 저것이 생기고, 이것이 멸하므로 저것이 멸한다는 불교의 연기설(緣起說)을 의미한다.
자리이타(自利利他): 자신을 이롭게 하면서 남도 이롭게 하는 행동을 의미한다.
보살행(菩薩行): 보살이 중생을 구제하기 위해 실천하는 이타적인 행위를 의미한다.
촛불 오래 태우는 법: 촛불 심지가 촛물에 항상 젖어 있도록 신문지로 초를 감싸면 촛물이 흘러내리지 않아 20배 정도 오래 탈 수 있다.
무료 급식소 홍보 효과: 무료 급식소에서 허경영 강연 영상을 틀어주고 홍보한 결과, 실업 급여가 일찍 나오고 해외 선물 투자 수익이 크게 증가하는 등 긍정적인 효과가 나타났다.
하늘궁 홍보 노래: 강연 중 하늘궁을 홍보하는 노래와 춤 공연이 진행되었다.
감사의 중요성: 매사에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면 레벨이 올라간다.
신인의 광선: 신인은 엄청난 에너지를 가지고 있지만, 인간이 감당할 수 있도록 광선을 조절하여 나타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