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1.06 1421 불로유 이전의 역사와 이후의 역사가 바뀐다
The Era of Bulloyu: A New History Beyond Science and Religion, Leading to the Exodus from suffering
토요 강연(2024.01.06) 내용을 요약 제시. 강연의 핵심은 ‘불로유’의 등장으로 역사의 전환점을 맞이했으며, 이는 과학 만능주의 시대에서 영성 시대로의 전환을 의미. 불로유는 단순한 물질이 아닌, 신성한 힘을 증명하고 인류를 고통의 바다에서 탈출시키는 ‘엑소더스’의 상징.
- 불로유: 이름을 통해 부패하지 않는 우유. 과학적으로 설명 불가능하며, 신성한 힘을 증명하는 물질.
- 엑소더스(Exodus): 탈출을 의미하며, 강연에서는 과학, 신앙, 고통의 바다로부터의 해방을 뜻함.
- 자유와 민주주의: 서로 상반되는 개념으로, 자유는 개인의 해방을, 민주주의는 법과 통제를 의미. 이 둘은 마치 부부처럼 항상 갈등하며 공존.
- 포괄적 차별금지법: 성소수자 차별 금지 등을 포함하며, 종교 단체의 활동을 제약하는 법. 이는 종교가 무너지고 신인이 등장하는 시대적 흐름을 반영.
- 불로유 이전과 이후의 역사 이해
- 불로유 이전 (2022년 이전):
- 음의 시대: 그늘지고 암흑 같았던 시대.
- 구석기/신석기 시대: 인류가 세상을 잘 모르던 시기.
- 과학 만능의 시대: 과학이 모든 것을 지배하던 시기.
- 자유의 시대: 법과 통제가 적었던 시기.
- 불로유 이후 (2023년부터):
- 양의 시대: 광명하고 영성이 지배하는 시대.
- 현대: 새로운 시대의 시작.
- 영성 시대: 영적인 가치가 중요해지는 시대.
- 민주주의 시대: 법과 통제가 강화되는 시기.
- 불로유의 증명
- 귤 실험: 허경영 이름이 적힌 귤은 부패하지 않고 그대로 유지.
- 다른 이름(예수, 석가, 소크라테스, 마리아 등)이 적힌 귤은 모두 썩음.
- 이는 자연의 법칙(모든 것은 썩어 없어져야 함)을 거스르는 ‘엑소더스’.
- 아연판 실험: 허경영 이름이 적힌 아연판은 녹슬지 않음.
- 손오공 이름이 적힌 아연판은 색깔이 변하고 녹이 듦.
- 이는 물질 또한 힘에 반응함을 보여줌.
- 역할과 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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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판 시대의 도래: 불로유의 등장은 심판 시대의 시작을 알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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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으로부터의 탈출: 불로유는 과학적 상식을 뒤엎고 인류를 과학 만능주의에서 벗어나게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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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으로부터의 탈출: 신인을 직접 만났으므로 더 이상 맹목적인 신앙이 필요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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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의 바다로부터의 탈출: 인간의 행복은 결국 썩어 문드러지므로, 백궁으로 가는 것이 진정한 탈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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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로 경제: 불로유를 시작으로 ‘불로화’ 식품(빵, 식수, 치즈, 햄 등)이 전 세계 식품 시장을 장악.
- 연간 로열티 수익이 수천조 원에 달하며, 한국 경제를 세계 1위로 만들 것.
- 농약과 방부제를 추방하여 식품, 의약품, 화장품 산업에 혁명을 일으킬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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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의 오보 및 공격: 언론과 방송사들이 허경영과 불로유에 대해 허위 보도 및 비난을 일삼음.
- → 언론의 보도를 맹신하지 않고, 불로유의 실제 효능을 직접 확인. 언론의 공격을 시청률을 위한 희생 제물로 이해하고 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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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적 불신: 불로유의 비과학적인 현상에 대한 불신.
- → 직접 실험을 통해 불로유의 부패 방지 효과를 확인. 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서 불로유의 무해성이 공식 확인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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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적 반발: 포괄적 차별금지법 등으로 인해 종교계가 등장에 반발.
- → 이는 세계적인 흐름이며, 종교가 무너지고 초종교가 나타나는 시대적 변화를 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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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
- 1950년 1월 1일 서울 출생, 경남 진주에서 성장.
- 야간 중고등학교 및 대학교 졸업, 독학으로 유교, 불교, 선교 등 종교 서적 독파.
- 월남전 참전 국가유공자.
- 22세부터 무료 급식 및 교도소 봉사 시작, 40세까지 5개 고아원 운영.
- 미국 부시 대통령과 트럼프 대통령을 만난 사실이 증명됨.
- 현재 서울 종로에서 매달 1억 5천만 원 규모의 노인 무료 급식 시행.
- 2022-2023년 개인 세금 100억 납부.
- 유엔 평화봉사단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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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
- 삼삼 정책: 지역 화폐, 청년 수당, 노령 수당, 출산 수당, 유가 수당 등 현 정부 정책에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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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 전문의 이해:
- 대한민국 헌법 전문에는 ‘대한국민’으로 명시되어 있으며, 이는 헌법 제정 당시 ‘대한민국’이라는 국가가 존재하지 않았기 때문.
- 헌법 전문에 ‘자유민주주의’ 이념이 포함되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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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타닉호와 카파시아호 비유:
- 타이타닉호는 위험을 무릅쓰고 침몰하는 현 인류 사회를 상징.
- 카파시아호는 인류를 구원하러 온 신인(허경영)을 상징.
- 카파시아호 선장의 잠은 인류가 신인의 존재를 깨닫지 못하고 방치하는 상황을 비유.
- 신인은 잠들지 않고 깨어 인류를 백궁으로 데려갈 준비를 하고 있음.
허경영이 말하는 ‘불로유’ 이전과 이후의 역사는 무엇인가요? 불로유 이전의 역사는 과학과 종교에 얽매인 암흑의 시대였으나, 불로유의 등장으로 과학과 신앙, 고통의 바다로부터 탈출(Exodus)하는 영성의 시대가 열렸다.
- 불로유 이전과 이후의 역사: 과학과 종교를 넘어선 영성의 시대
허경영은 2022년까지의 역사를 ‘불로유 이전의 역사’로, 2023년부터를 ‘불로유 이후의 역사’로 구분하며, 불로유의 등장이 인류 역사의 전환점이라.
1.1. 불로유 이전의 역사: 암흑과 과학의 시대
불로유 이전의 역사는 암흑의 시대이다.
2022년까지의 역사는 음(陰)의 시대, 여자, 신석기 시대, 암흑 시대, 자유의 시대로 비유된다.
이 시대는 과학 만능주의에 갇혀 있었으며, 영성이 부족한 시기였다.
1.2. 불로유 이후의 역사: 광명과 영성의 시대
불로유 이후의 역사는 광명의 시대이다.
2023년부터의 역사는 양(陽)의 시대, 남자, 현대, 광명 시대, 민주의 시대로 비유된다.
이 시대는 영성이 지배하는 시대이며, 과학을 초월한 새로운 역사의 시작이다.
- 자유와 민주주의의 본질: 구속과 해방의 역설
자유와 민주주의는 서로 상반되는 개념으로, 민주주의는 법을 통해 자유를 구속하는 역할을 한다.
2.1. 자유와 민주의 대립적 관계
자유와 민주는 아내와 남편처럼 항상 싸우는 관계이다.
자유는 개인이 원하는 대로 행동하는 것을 의미하지만, 민주는 법을 통해 이를 제약한다.
민주주의는 곧 법치주의이며, 법 없이는 한 발자국도 움직일 수 없다.
예를 들어, 미국 여행 시 자유롭게 가고 싶어도 비자, 여권 등 법적 제재를 받는다.
2.2. 민주주의의 구속성과 자유의 해방성
민주주의는 개인의 자유를 제약하는 구속자이다.
대한민국 헌법 1조 2항에 따르면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오지만, 동시에 개인의 자유를 제약한다.
결혼 후 시집의 법도에 따라 자유가 제한되는 며느리의 비유처럼, 민주주의는 개인을 통제한다.
신자유주의는 법의 제재를 받지 않고 자유롭게 살고자 하는 보헤미안과 같지만, 민주주의가 결합되면 구속된다.
자유는 구속으로부터의 해방을 의미한다.
엑소더스(Exodus)는 탈출을 의미하며, 이는 자유를 향한 움직임이다.
에덴동산은 원래 자유로운 곳이었으나, 하나님이 선악과를 금지하며 법(민주주의)이 생겨났다.
허경영은 예수가 자유의 시대를 가져왔다면, 자신은 법을 가지고 심판의 시대를 가져왔다.
- 엑소더스: 과학, 신앙, 고통으로부터의 탈출
허경영은 진정한 엑소더스는 죽음을 통해 자유민주주의, 과학, 신앙, 그리고 고통의 바다로부터 탈출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3.1. 죽음을 통한 자유민주주의로부터의 탈출
죽음은 자유민주주의로부터의 해방이다.
죽음은 육신, 지구, 그리고 자유민주주의로부터의 탈출을 의미한다.
다른 세계에서는 자유민주주의와 같은 제약이 없다.
이념은 개인의 자유를 억압한다.
북한과 같이 이념이 강한 사회는 개인의 자유를 더욱 억압한다.
자유민주주의는 자유와 민주주의라는 두 글자가 붙어 있지만, 민주주의는 자유를 제약하는 채찍과 같다.
남편에게 아내가 법도처럼 작용하여 자유를 제한하는 것에 비유된다.
성(姓)과 이름이 붙어 책임이 생기듯, 자유와 민주주의는 서로를 구속한다.
3.2. 사회주의와 공산주의의 본질
사회주의는 민주주의에 더 많은 무게를 둔 체제이다.
사회주의는 공동체적인 요소를 더 많이 가미한 것으로, 자유가 줄어든 형태이다.
물에 비유하면, 밥에 물을 조금 부으면 꼬들꼬들한 밥이 되지만, 물을 많이 부으면 죽이 되는 것과 같다.
공산주의는 공동체적인 요소를 극대화한 체제이다.
공동체적인 것을 완전히 더 많이 해버리면 공산주의가 된다.
자유민주주의는 5%의 기득권 때문에 자유가 붙어 있다.
5%의 부자와 특수한 두뇌를 가진 자들이 기득권을 주장하기 때문에 자유를 앞에 붙여 공동체와 섞여 가는 것이다.
이들은 공동체를 싫어하지만, 물건은 공동체에 팔아 이익을 취한다.
유럽은 사회주의화되어 거의 공산화되어 가고 있으며, 개인보다 사회를 우선시한다.
3.3. 과학과 신앙으로부터의 탈출
불로유는 과학으로부터의 탈출을 의미한다.
불로유는 과학적으로 설명할 수 없는 현상으로, 과학 만능주의 시대에서 벗어나게 한다.
허경영의 이름이 적힌 귤은 썩지 않고, 아연판은 녹슬지 않는 실험 결과는 과학을 초월한 현상이다.
자연의 법칙은 모든 것이 썩어 없어져야 다시 자라나고 거름이 되지만, 허경영의 이름은 이 법칙을 어긴다.
신앙으로부터의 탈출은 대상을 직접 만나는 것이다.
신앙은 믿음의 대상이 부재할 때 존재하지만, 직접 만나게 되면 신앙은 필요 없어진다.
아버지가 미국에 갔을 때 그리워하지만, 아버지가 돌아오면 꿈인 줄 알고 자는 딸의 비유처럼, 사람들은 신인이 와도 알아보지 못한다.
3.4. 고통의 바다로부터의 탈출
인생의 행복은 결국 썩어 문드러지는 고통의 바다이다.
이 세상의 행복은 언젠가 부패하며, 재물 또한 썩어 없어진다.
요양원에 버려지는 노인의 비참한 현실처럼, 행복은 일시적이며 결국 고통으로 이어진다.
불로유를 통해 백궁으로 가는 것은 고통의 바다에서 벗어나는 진정한 탈출이다.
- 허경영의 역할과 언론의 오해
허경영은 인류를 구원하고 심판하는 신인으로서, 기존의 과학과 신앙을 초월하는 존재이다. 그러나 언론과 대중은 그를 오해하고 비난한다.
4.1. 신인 허경영의 역할
허경영은 예언자이자 심판자이다.
예수가 죄인을 용서하러 왔다면, 허경영은 법을 가지고 심판하러 왔다.
허경영은 어릴 때부터 세상을 꿰뚫어 보는 눈을 가졌으며, 인구 절벽 등 미래를 예언했다.
사람들은 둑이 무너져야 고치려 하는 것처럼, 허경영의 예언을 뒤늦게 깨닫는다.
허경영은 도둑처럼 와서 인류를 깨우친다.
신인은 자신을 알리지 않고 도둑처럼 오기 때문에, 사람들은 그가 와 있는 것을 모른다.
불로유 이전의 시대에 과학을 들이대는 자는 심판 대상이다.
죽은 예수에만 매달리고 살아있는 예수를 알아보지 못하는 종교인들의 모습과 같다.
허경영은 과학을 초월한 존재이다.
허경영은 예수의 몸을 가졌지만 하나님이 더해진 존재로, 그의 이름은 만물을 통제한다.
불로유는 과학을 완전히 뒤엎은 것으로, 과학에서 탈출한 최초의 사례이다.
귤이 썩지 않고, 쇠가 녹슬지 않는 현상은 허경영의 능력을 증명한다.
4.2. 언론과 대중의 오해와 비난
대중은 신인을 평가하려 한다.
허경영은 사람들이 자신을 평가하려 하는 것에 대해 어지러움을 느낀다.
사람들은 불로유를 보고도 기절하는 지식인이 없으며, 기자들은 불로유를 테스트하며 이단으로 치부한다.
언론은 허경영을 음해하고 조작 보도한다.
언론과 방송은 허경영과 하늘궁을 벌떼처럼 공격하며, 죄 없는 허경영을 물고 늘어진다.
80대 노인의 사망 사건을 불로유 탓으로 보도하거나, 간암 환자의 죽음을 불로유와 연결시키는 등 엉터리 보도를 일삼는다.
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서 혐의 없음으로 판정된 사건까지 재탕 보도하며, 허경영의 안티들의 의견만 일방적으로 홍보한다.
언론은 허경영의 공헌을 보도하지 않는다.
허경영은 유엔 평화봉사단 대상을 받았음에도 언론은 단 한 줄도 보도하지 않았다.
서울 종로에서 매달 1억 5천만 원을 들여 무료 급식을 시행하고, 100억 원의 개인 세금을 납부하는 등 사회에 공헌하지만, 언론은 침묵한다.
언론과 정치권은 허경영을 조직적으로 박해하며, 그가 뜨는 순간 정치판이 뒤집어질 것을 두려워한다.
- 허경영의 불로경제와 시대적 변화
허경영의 불로유와 불로화 식품은 인류 역사상 최고의 상품이 되어 세계 경제를 재편하고, 종교의 시대가 저물고 신인의 시대가 도래함을 알린다.
5.1. 허경영의 불로경제
허경영의 33정책은 한국과 전 세계의 정책 모델이다.
지역화폐, 청년수당, 노령수당, 출산수당, 육아수당 등은 허경영의 33정책에서 응용한 것이다.
불로유는 농약과 방부제를 추방한 전대미문의 식품이다.
불로유는 각종 난치성 질병을 낫게 하며, 인류에게 엄청난 족적을 남기고 있다.
국립과학수사연구소와 K모 대학의 연구를 통해 유해성 없음과 저장성이 공식적으로 확인되었다.
불로유는 전 세계인의 음료가 되어 로열티 수익을 거둬들일 수 있는 확증이다.
불로경제는 한국을 세계 경제 1위로 만들 것이다.
불로유 한 품목만으로 전 세계 매출 350조 원, 허경영의 로열티 수익은 연간 35조 원에 달한다.
불로유가 출시되면 전 세계 식품 산업은 한국으로 통일되며, 허경영의 로열티 수익은 연간 1천조 원을 넘길 수 있다.
허경영의 이름 허경영(許京寧)은 “경(京) 단위의 ‘불로경제’를 일으켜 세계 경제의 안녕(安寧)을 허락(許諾)하는 이름”을 의미한다.
불로경제는 망상이 아닌 당장 실현 가능한 현실이며, 민족 중흥의 역사적 사명을 실현하는 블루오션 식품이다.
불로경제는 한국과 전 세계를 하나의 경제 단위로 묶어내는 ‘달러 식품’이다.
불로혁명은 사회 전반에 걸쳐 혁신을 가져올 것이다.
식품, 의약품, 화장품에서 농약과 방부제를 추방하여 ‘먹거리 혁명’을 일으킨다.
국민 의료 보험 고갈 현상, 국가 부채, 재정 적자 등을 해결하고, 세계 노벨상 등을 휩쓸 것이다.
전 세계 기업가, 과학자, 의학자, 연구자들이 허경영을 찾아 하늘궁의 문턱이 닳을 것이며, 한국은 여행 수지 흑자를 기록할 것이다.
허경영의 총 로열티 수익은 3경 4500조 원으로 추산된다.
5.2. 종교의 몰락과 신인의 등장
불로화 시대는 종교가 무너지는 시대이다.
종교가 무너지면서 신인이 등장하는 시대가 도래한다.
포괄적 차별금지법은 종교의 몰락을 가속화하는 요인이다.
이 법은 성소수자 차별을 금지하고 동성 연애를 자유화하며, 종교 단체가 만든 학교에서 예배를 금지한다.
이는 기독교에 치명타를 주며, 전 세계적인 흐름으로 종교를 법률로 박해하는 것이다.
신인은 초종교로서 등장한다.
모든 종교가 평준화되면서 초종교가 우뚝 나타나며, 불로유가 그 역할을 한다.
불로유는 어머니의 초유 맛과 같으며, 사람들은 불로유를 통해 신인을 알게 된다.
불로유는 포괄적 차별금지법이 통과될 때 등장하며, 이는 신인이 올 때가 되었음을 의미한다.
- 깨어있는 자와 잠든 자: 타이타닉과 카파시아호의 비유
허경영은 인류를 타이타닉호에, 자신을 카파시아호에 비유하며, 깨어있는 자만이 구원받을 수 있다.
6.1. 타이타닉호와 카파시아호의 비유
타이타닉호는 인류를, 카파시아호는 신인을 상징한다.
타이타닉호는 돈 많은 사람들이 탄 배로, 카파시아호는 타이타닉호를 보좌하며 따라다니는 배이다.
카파시아호의 선원들이 무전기를 끄고 잠들어 2천 명이 죽은 것처럼, 인류는 잠들어 있다.
타이타닉 선장은 교만하여 암초가 있는 곳으로 배를 몰았고, 카파시아호는 위험하다며 멀리 떨어져 있었다.
카파시아호 선장은 보초를 잘못 서서 타이타닉호의 침몰을 막지 못했다.
인류는 잠들어 있으며, 신인은 깨어 있다.
세상은 타이타닉호처럼 위험한 길로 가고 있지만, 사람들은 잠들어 있다.
신인은 카파시아호처럼 깨어 있으며, 인류를 백궁으로 데려갈 준비가 되어 있다.
6.2. 알곡과 쭉정이의 선택
잘못된 선택은 비참한 결과를 초래한다.
카파시아호를 타지 않고 안티하는 것은 잠시의 행복일 뿐, 영원한 후유증을 남긴다.
신인은 알곡만을 데려간다.
신인은 사람을 구하러 돌아다니지 않고, 하늘궁에 앉아 있으면 알곡들이 스스로 찾아온다.
알곡에게는 신인의 메시지가 초청장으로 보이지만, 쭉정이에게는 미친 소리로 들린다.
불로유가 썩지 않는 현상은 신인의 존재를 증명하며, 이를 통해 신인을 알아볼 수 있다.
1. 개요
1.1 서론
우리는 지금 불로유 이전과 이후로 역사가 나뉘는 중요한 전환점에 서 있습니다. 이 보고서는 허경영 강연 내용을 바탕으로, 불로유의 등장과 함께 변화하는 시대의 흐름, 그리고 그 속에서 우리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합니다. 과학과 종교의 한계를 넘어선 새로운 시대의 도래를 이해하고, 다가올 미래를 준비하는 것은 우리 모두에게 매우 중요합니다.
- 불로유 이전과 이후, 역사의 대전환
허경영 강연에서는 2022년을 기점으로 역사가 불로유 이전과 이후로 나뉜다고 설명합니다. 이는 단순한 시간의 흐름이 아니라, 인류 문명의 근본적인 변화를 의미합니다.
2.1 음(陰)의 시대에서 양(陽)의 시대로
불로유 이전 (2022년 이전): 음의 시대, 즉 ‘그늘의 시대’로 비유됩니다. 이는 마치 여성과 같고, 구석기-신석기 시대처럼 우리가 잘 모르던 암흑의 시대로 설명됩니다.
불로유 이후 (2023년부터): 양의 시대, 즉 ‘광명의 시대’로 비유됩니다. 이는 남성과 같고, 현대 시대처럼 밝고 나아지는 시대를 의미합니다.
2.2 자유의 시대에서 민주의 시대로
자유와 민주의 대립: 자유와 민주는 마치 아내와 남편처럼 항상 싸우는 관계이며, 서로 반대되는 개념으로 설명됩니다.
자유: 개인의 마음대로 하고 싶은 욕구를 의미합니다.
민주: 법과 질서로 개인의 자유를 통제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자유민주주의의 본질: 자유민주주의는 자유를 법으로 구속하는 체제이며, 이는 마치 이름(민주)이 성(자유)에 붙어 책임을 지게 하는 것과 같습니다.
예시: 미국 여행 시 비자나 여권이 필요한 것처럼, 자유로운 행동에도 법적 제약이 따릅니다.
가정의 비유: 결혼 전에는 자유롭지만, 결혼 후에는 가정의 법도에 따라야 하는 며느리의 상황에 비유됩니다.
다양한 정치 체제:
신자유주의: 법의 제재를 받지 않고 신처럼 살고 싶어 하는 극단적인 자유주의를 의미합니다.
사회주의: 민주주의(공동체)에 더 무게를 실어 개인의 자유를 줄이는 체제입니다.
공산주의: 공동체적인 것을 완전히 극대화하여 개인의 자유를 거의 없애는 체제입니다.
자유민주주의: 5%의 기득권(똑똑한 사람들)의 자유를 인정하면서도 공동체를 끌고 가는 체제입니다.
헌법 전문의 의미: 대한민국 헌법 전문에는 ‘자유’와 ‘민주’ 이념이 모두 담겨 있으며, 이는 이념(자유)과 법통(민주)이 조화를 이루는 것을 의미합니다.
- 과학과 신앙의 한계를 넘어서는 엑소더스
불로유의 등장은 기존의 과학과 신앙의 틀을 깨고 새로운 차원의 ‘탈출(엑소더스)’을 의미합니다.
3.1 과학으로부터의 탈출
과학 만능주의 시대의 종말: 불로유 이전의 시대는 과학이 모든 것을 지배하는 ‘과학 만능의 시대’였지만, 불로유의 등장은 과학의 한계를 보여줍니다.
불로유의 초과학적 현상: 허경영의 이름이 적힌 귤은 썩지 않고, 아연판은 녹슬지 않는 현상은 기존 과학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엑소더스’입니다.
자연의 법칙: 자연은 모든 것이 썩고 사라져야 새로운 생명이 자라나는 순환의 법칙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허경영의 불로유는 이 자연의 법칙을 어기는 ‘탈출’을 보여줍니다.
과학적 검증의 한계: 언론과 지식인들은 불로유를 과학적으로 검증하려 하지만, 이는 불로유의 본질을 이해하지 못하는 행위로 비판받습니다.
국립과학수사연구소의 판정: 불로유는 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서 유해성이 없는 물질로 공식 판명되었습니다.
3.2 신앙으로부터의 탈출
영성의 시대 도래: 불로유 이후의 시대는 영성이 지배하는 시대이며, 드라마 등에서도 영성 관련 내용이 등장하는 등 영성이 상품이 되는 시대가 오고 있습니다.
죽은 신앙의 문제점: 많은 사람들이 죽은 예수를 부르며 깨어 있지 못하고, 신인이 직접 나타났음에도 이를 알아보지 못합니다.
먼저 된 자가 나중 된다: 먼저 예수를 믿은 자들이 오히려 천국에 못 들어가고, 나중에 신인을 알아본 자들이 더 빨리 백궁에 갈 것이라고 말합니다.
포괄적 차별금지법과 종교의 위기: 포괄적 차별금지법의 통과는 종교의 자유를 제한하고, 특히 기독교에 치명타를 주어 종교가 무너지는 흐름을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신인의 등장 예고: 이러한 법률의 통과는 신인이 나타날 때가 되었음을 알리는 징조로 해석됩니다.
3.3 고통의 바다(고해)로부터의 탈출
인생의 행복은 썩어 문드러진다: 이 세상의 행복과 물질은 결국 썩어 없어지는 것이며, 인간의 삶은 고통의 바다와 같습니다.
노년기의 깨달음과 한계: 인생의 진정한 의미는 노년기에 가서야 깨닫게 되지만, 그때는 이미 몸이 말을 듣지 않아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상태가 됩니다.
신인만이 진정한 탈출을 가능하게 한다: 신인은 태어날 때부터 세상을 바로 보는 눈을 가지고 있으며, 불로유를 통해 고통의 바다에서 탈출하여 백궁으로 갈 수 있는 길을 제시합니다.
- 불로유의 등장과 새로운 시대의 서막
불로유는 단순한 식품이 아니라, 인류의 역사를 바꾸고 새로운 시대를 여는 핵심적인 역할을 합니다.
4.1 불로유의 신비로운 능력
부패 방지: 허경영의 이름이 적힌 귤, 우유, 쇠붙이 등은 썩거나 녹슬지 않습니다. 이는 불로유가 자연의 법칙을 초월하는 신비한 물질임을 보여줍니다.
질병 치료: 불로유를 먹은 환자들이 암, 백혈병, 중풍, 고혈압, 당뇨병 등 난치성 질병에서 나아지는 사례가 보고되고 있습니다.
어머니의 초유 맛: 불로유는 어머니의 초유처럼 달짝지근하고 먹을수록 당기는 맛이 있어, 사람들이 자연스럽게 찾게 됩니다.
4.2 불로유를 통한 불로경제의 실현
농약과 방부제 추방: 불로유는 농약과 방부제를 사용하지 않아 식품 혁명을 일으키고, 인류의 건강을 증진시킬 것입니다.
경제적 파급 효과: 불로유는 전 세계 식품 시장을 한국 중심으로 재편하고, 막대한 로열티 수익을 창출하여 국민 소득 10만 불 시대를 열 수 있습니다.
경(京) 단위 경제: 불로유를 포함한 ‘불로화 식품’의 로열티 수익은 조 단위를 넘어 경 단위를 이룰 것으로 예상됩니다.
사회 전반의 혁명: 불로유는 식품뿐만 아니라 의약품, 화장품, 교육 등 사회 전반에 혁명을 가져와 국가 부채 해결, 의료 보험 고갈 방지, 노벨상 수상 등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 것입니다.
4.3 언론과 정치권의 방해와 신인의 역할
언론의 편파 보도: 언론과 방송사들은 허경영과 불로유에 대해 엉터리 보도를 일삼고, 심지어 국립과학수사연구소의 판정까지 무시하며 비난합니다.
‘일견폐형 백견폐성’: 한 마리 개가 그림자를 보고 짖으면 온 동네 개들이 따라 짖는 것처럼, 언론이 헛소문을 퍼뜨리면 많은 사람이 진실인 것처럼 믿는 현상을 비판합니다.
정치권의 박해: 정치권은 허경영의 지지율이 높아지자 여론조사에서 제외하는 등 민주주의를 능멸하는 행위를 저지르고, 허경영을 조직적으로 박해합니다.
황우석 박사 사례: 황우석 박사를 한국에서 축출하여 생명공학 발전을 저해한 것처럼, 허경영을 박해하는 것은 국가적 손실로 이어질 수 있다고 경고합니다.
신인의 용서와 대인배적 면모: 허경영은 자신을 비난하는 언론과 정치권에 대해 용서의 메시지를 전하며, 시청률을 위해 어쩔 수 없는 그들의 입장을 이해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신인의 사명: 신인은 죄인을 구원하러 온 예수가 아닌, 의인을 데리러 온 존재이며, 알곡만을 백궁으로 데려갈 것입니다.
- 새로운 시대, 우리의 자세
불로유의 등장으로 시작된 새로운 시대는 우리에게 새로운 시각과 자세를 요구합니다.
5.1 깨어 있는 의식의 중요성
타이타닉호와 카파시아호의 비유: 현재 세상은 침몰하는 타이타닉호와 같고, 신인은 사람들을 구원할 카파시아호와 같습니다.
무전기를 끄고 잠든 선원: 타이타닉호 침몰 당시 카파시아호 선원들이 무전기를 끄고 잠들어 많은 사람이 죽은 것처럼, 깨어 있지 않으면 다가오는 위험을 인지하지 못하고 비극을 맞을 수 있습니다.
영아기적 사고에서 벗어나기: 많은 사람들이 아직 영아기적 사고에 머물러 있어, 신인이 직접 나타났음에도 이를 꿈으로 여기거나 믿지 못합니다.
사물을 보는 눈을 바꿔야 한다: 신인의 가르침을 통해 사물을 보는 눈을 바꾸고, 세상의 이치를 바로 이해해야 합니다.
5.2 신인에 대한 믿음과 행동
신인을 알아보는 지혜: 신인을 평가하려 하거나 과학적 잣대를 들이대는 것은 어리석은 행동입니다.
백궁으로 가는 길: 신인을 믿고 따르는 자만이 백궁으로 갈 수 있으며, 그렇지 않은 자들은 심판의 대상이 될 것입니다.
신인의 보호: 신인을 음해하려는 세력들이 존재하지만, 신인은 스스로를 보호하며, 그들의 행위는 결국 밝혀질 것입니다.
5.3 불로유 시대의 도래와 우리의 역할
불로유 이전과 이후의 명확한 구분: 불로유가 등장하기 전과 후의 시대를 명확히 구분하고, 새로운 시대의 의미를 숙지해야 합니다.
국익을 위한 언론의 역할: 언론과 방송사들은 허경영의 불로유를 전 세계에 알리는 역할을 해야 하며, 편파 보도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개인의 변화와 확산: 불로유를 통해 개인의 삶이 변화하고, 이러한 변화가 가족과 주변으로 확산되어 사회 전체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입니다.
This document is a transcript of a lecture by Heo Kyeong-yeong, a South Korean politician and spiritual leader, delivered on January 6, 2024. In this lecture, Heo Kyeong-yeong introduces his concept of “Bulloyu” (Elixir of Youth Milk), claiming it marks a new era beyond science and religion. He uses this concept to explain his worldview, critique modern society, and position himself as a divine figure.
The Era of Bulloyu: A New History Beyond Science and Religion
A New Historical Divide: Before and After Bulloyu
Heo Kyeong-yeong boldly declares that history is divided into “before Bulloyu” and “after Bulloyu” . This is a fascinating and audacious claim, as it places his invention at the center of a new historical epoch, much like the advent of agriculture or the industrial revolution. He frames the “before” as an era of darkness, ignorance, and science, while the “after” is an era of light, understanding, and spirituality . This redefines progress not through technological advancement, but through spiritual awakening and the acceptance of his divine presence.
불로유(不老乳) 이전의 역사(歷史)와 이후의 역사(歷史)로 바뀐다!’
History changes to ‘History before Bulloyu and History after Bulloyu!’
이전의 역사는 몇 년도야? 2022년이죠? 그죠? 그다음에 이제 이후의 역사는 2023년부터죠? 요 역사는 나아지죠? 마치 이 역사는 우리에가 뭐와 같아? 이거는 이거는 남편이면 이거는 마누라야
What year was the previous history? It was 2022, right? And then the history after that is from 2023, right? This history is getting better, right? It’s like this history is like what to us? This is like a husband, and this is like a wife.
그러니까 불로 불로유 이전의 시대는 구석 신석기 시대야
So, the era before Bulloyu is the Paleolithic and Neolithic age.
이거는 사실은 암흑시대야 암흑시대
This is actually a dark age, a dark age.
이거는 광명시대야
This is an age of enlightenment.
이 과학 만능이 있어 여기는 뭐여? 영성이 지배한다
There is this scientific omnipotence, but here (in the new era), what is it? Spirituality dominates.
Critique of Freedom and Democracy: An Inherent Contradiction
Heo Kyeong-yeong offers a provocative critique of “liberal democracy,” arguing that freedom and democracy are inherently contradictory . He likens them to a constantly bickering husband and wife, or even sworn enemies . This perspective challenges the conventional understanding of these concepts as complementary, suggesting that democracy, with its laws and regulations, inevitably restricts individual freedom . This is a powerful insight for anyone grappling with the tension between individual liberty and societal order.
그래서 자유와 민주는 아내와 남편과 똑같아 항상 싸우는 거야
So, freedom and democracy are like a wife and husband, always fighting.
왜냐하면 자유는 민주의 반대야
Because freedom is the opposite of democracy.
지 맘대로 하고 싶은데 민주는 법이야
(Freedom is) wanting to do as one pleases, but democracy is law.
민주주의는 법이라니까 그 말이 민주주의지 그 넉 자를 한 자로 딱 바꾸면 법이야
Democracy is law; that word is democracy, but if you change those four characters into one, it’s law.
법치주의
Rule of law.
법 없이는 한 발자국도 움직일 수가 없어
Without law, you cannot move a single step.
모든 것을 통제하는 거 그것이 민주거든
Controlling everything, that is democracy.
근데 개인은 그게 지배받고 싶지 않아
But individuals don’t want to be governed by that.
그게 자유야
That is freedom.
그러니까 자유와 민주는 원수지간이야
So, freedom and democracy are sworn enemies.
서로 그냥 물고 뜯는 거야
They just bite and tear at each other.
그러니까 민주는 구속자야
So, democracy is a restrainer.
자유는 해방자야
Freedom is a liberator.
Exodus from Science, Religion, and the Sea of Suffering
Heo Kyeong-yeong introduces the concept of “Exodus” as a liberation from the constraints of science, religion, and the “sea of suffering” (苦海) . This is a profound reinterpretation of a biblical theme, applying it to modern existential dilemmas. He argues that humanity is trapped by its reliance on scientific explanations and traditional religious beliefs, and that true liberation comes from embracing his divine presence and the “spiritual” era he ushers in. This offers a radical solution to human suffering, bypassing conventional paths to enlightenment or salvation.
죽음이 하나의 육신으로부터도 탈출 지구로부터도 탈출 자유민주주의로부터도 탈출이야
Death is an escape from the physical body, an escape from Earth, and an escape from liberal democracy.
여러분은 탈출해야 돼
You must escape.
무슨 뭘로 탈출해야 돼? 과학으로부터 과학으로부터 탈출해야 돼
What must you escape from? You must escape from science, from science.
과학으로부터 여러분이 못 벗어나고 있는 거야
You are unable to escape from science.
우리는 이미 과학에서 탈출 과학에서 탈출
We have already escaped from science, escaped from science.
우리는 뭐에서 또 탈출했어요? 신앙에서 탈출이야
What else have we escaped from? We have escaped from faith.
신앙에서
From faith.
고해 고해
Sea of suffering, sea of suffering.
인생에 고통의 바다에서 탈출이 되는 거예요
It’s an escape from the sea of suffering in life.
아 인간의 행복은 고해구나
Ah, human happiness is a sea of suffering.
이거는 썩어버려
This (happiness) rots away.
The Unrotting Bulloyu and the Power of Heo Kyeong-yeong’s Name
The core of Heo Kyeong-yeong’s message revolves around Bulloyu, a milk that he claims does not rot . He presents this as proof of his divine power, demonstrating his ability to defy natural laws and transcend science . The experiment with the unrotting tangerine and zinc plate, where only items with his name written on them remain preserved, is a powerful, albeit unconventional, demonstration of his alleged supernatural influence . This directly challenges scientific understanding and positions him as a figure beyond human comprehension.
허경영은 그대로 있죠? 이거 우리가 수정했을까? 그대로 실험한 건데 허경영 이름이 적힌 귤만 부패하지 않아
Heo Kyeong-yeong’s (tangerine) remains as is, right? Did we modify this? It was experimented with as is, and only the tangerine with Heo Kyeong-yeong’s name written on it does not rot.
무슨 말인지 알지? 아주 그대로 돼 있죠? 이럴 때 허경영이 이게 가짜일까? 가짜가 아닙니다
You know what I mean, right? It’s exactly as it was, right? At this point, is Heo Kyeong-yeong fake? He is not fake.
허경경은 왜 이래 안 썩을까? 성부 성자 성령이 하나가 돼 있기 때문에 허경영의 이름은 이것은 이것은 과학을 뒤집어 엎어버린 거야
Why doesn’t Heo Kyeong-yeong rot like this? Because the Father, Son, and Holy Spirit are one, Heo Kyeong-yeong’s name has overturned science.
엑소더스 했죠? 이거를 요 귤이 이거보다 작을까? 사이즈가 똑같지 않아요? 이것이 엑소드스야
It’s an Exodus, right? Is this tangerine smaller than this one? Aren’t the sizes the same? This is Exodus.
과학으로부터의 최초로 탈출을 한 거야
It’s the first escape from science.
손오공은 이렇게 색깔이 변해 안 변해? 색깔이 변했지? 허경형 쓴 거는 안 변했죠? 시커매졌어 안 졌어?
Does Son Oh-gong’s (zinc plate) change color or not? It changed color, right? The one with Heo Kyeong-yeong’s name written on it didn’t change, right? Did it turn black or not?
과학으로 불로유가 나올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나? 팍 썩어버려
Does anyone think Bulloyu can come from science? It rots instantly.
허경영의 불로유는 영원히 썩지 않는 물질이다
Heo Kyeong-yeong’s Bulloyu is a substance that never rots.
The Blindness of Humanity and the Coming Judgment
Heo Kyeong-yeong frequently expresses frustration with humanity’s “blindness” and inability to recognize his divine nature . He sees people as stuck in an “infant stage” of understanding, unable to grasp the profound changes he is bringing. This perspective highlights a common theme in messianic narratives: the struggle of a divine figure to be recognized by an uncomprehending world. His warnings about a coming “judgment” for those who cling to old ways or actively oppose him underscore the urgency of his message .
난 여러분들 보면 굉장히 어지러워요
When I see you all, I get very dizzy.
정말 어지러워
Truly dizzy.
신인을 평가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거 그게 말이 되나? 아니 신인을 누가 평가해?
That there are people who evaluate a divine being, does that make sense? No, who evaluates a divine being?
진짜 신인을 못 알아봐
They truly don’t recognize the divine being.
지금도 못 알아보지
They still don’t recognize him.
여러분들 내가 쳐다보면 어지러워요
When I look at you all, I get dizzy.
나는 도둑처럼 오기 때문이야
Because I come like a thief.
신인이 여러분한테 알리고 오나? 지금도 내가 와 있는 걸 몰라요
Does a divine being announce his arrival to you? You still don’t know I’m here.
도둑처럼 오니까
Because I come like a thief.
이후에 신인한테 과학을 들이대는 자는 심판 대상이지
After this, anyone who confronts a divine being with science is subject to judgment.
예수가 다시 돌아온 거는 안 보여
They don’t see that Jesus has returned.
예수의 죽은 예수에 물들어 있는 거여
They are steeped in the dead Jesus.
예수는 여러분을 구원하러 죄인을 구하러 오고 나는 의인을 데리러 왔어
Jesus came to save sinners, to save you, but I came to take the righteous.
다르죠? 업무가 달라
It’s different, right? The mission is different.
그러니까 죄인을 도와주러 온 사람보다 의인을 데리러 온 사람이 무서운 자야
So, the one who came to take the righteous is more fearsome than the one who came to help sinners.
그러면 의인만 데려가면 여기는 초토화야
If only the righteous are taken, this place will be scorched earth.
의인이 다 차서 올라가면 여기는 쭉쟁이야
If all the righteous ascend, this place will be chaff.
쭉쟁이는 초토화시키는 거야
Chaff is to be scorched.
The Decline of Religion and the Rise of a “Super-Religion”
Heo Kyeong-yeong predicts the collapse of traditional religions and the emergence of a “super-religion” led by him . He points to the global trend of comprehensive anti-discrimination laws, particularly those protecting sexual minorities, as a direct challenge to established religious doctrines, especially Christianity . This analysis suggests that societal shifts are paving the way for a new spiritual order, where his teachings will transcend and replace existing faiths.
그게 이제 불로화 시대는 이 불로화 불로유 이후의 역사
So, the Bullohwa era is the history after Bulloyu.
이제 앞으로 역사는 종교가 무너지면서 신인이 등장하는 거야
Now, future history is when religion collapses and a divine being appears.
알겠죠? 그러니까 종교가 무너진다는 것은 지금 서양에서부터 우리나라까지 일치하는 게 나오고 있어요
Understood? So, the collapse of religion is something that is now appearing consistently from the West to our country.
성소수자 차별금지법이야
It’s the anti-discrimination law for sexual minorities.
그러니까 뭐라 그래? 동성연애 자유화야
So, what do they say? It’s the liberalization of homosexuality.
동성연애도 자유하고 종교도 포괄적 차별금지법에 미국이 시행하고 우리도 저게 시행돼 버렸어
Homosexuality is free, and religion is also under the comprehensive anti-discrimination law, which the US has implemented, and we have also implemented it.
그러니까 기독교에 치명타를 줘버린 거야
So, it has dealt a fatal blow to Christianity.
이게 지금
This is happening now.
그러면서 신인이 등장하는 거야
And with that, a divine being appears.
알겠죠? 그러니까 모든 종교가 평준화 돼버리면서 거기에서 초종교가 우뚝 나타나는 거야
Understood? So, as all religions become standardized, a super-religion emerges prominently from there.
The Titanic and Carpathia: A Metaphor for Humanity’s Fate
Heo Kyeong-yeong uses the Titanic and Carpathia disaster as a powerful metaphor for humanity’s current predicament . The Titanic represents a doomed humanity, oblivious to its impending destruction, while the Carpathia symbolizes his role as the savior, waiting to rescue the “righteous” . This analogy vividly illustrates his belief that humanity is heading towards disaster due to its ignorance and that only he can offer salvation. The image of the Carpathia’s crew sleeping while the Titanic sinks serves as a stark warning against complacency and the failure to recognize the true path to salvation.
여기가 타이타닉호죠? 여기가 무슨 배가 있어요? 카파시아호가 있죠
This is the Titanic, right? What ship is here? The Carpathia is here, right?
요 배가 두 배가 세트야
These two ships are a set.
타이타닉이 가면 카파시아가 따라가야 돼
When the Titanic goes, the Carpathia must follow.
항상 같이 다녀
They always travel together.
그러다가 저 배가 침몰하면 싹 구해버려
Then, if that ship sinks, it rescues everyone.
근데 그날 침몰하는 날도 이 배가 옆에 있었어
But even on the day it sank, this ship was nearby.
근데 이 배에 있는 직원들이 무전기 꺼놓고 잠을 자고 있었어
But the crew on this ship had turned off their radios and were sleeping.
사람 다 죽고 나서 깨났어
They woke up after everyone had died.
얼마나 기가 막혀?
How incredible is that?
그러니까 타이타닉호를 지키는 호가 보좌하는 호가 카파시아호야
So, the ship that guards and assists the Titanic is the Carpathia.
그런데 저 카파시아호가 자는 바람에 이 2천 명이 죽은 거야
But because the Carpathia was sleeping, these 2,000 people died.
세계가 이제 타이타닉호로 가고 있지? 신인은 카파시오가 와 있지?
The world is now heading towards the Titanic, right? The divine being is here as the Carpathia, right?
나는 안 자요
I don’t sleep.
깨어 있어요
I am awake.
타이타닉 시대는 갔어
The Titanic era is gone.
카파시아호가 나타난 거야
The Carpathia has appeared.
와 있잖아? 와 있어
It’s here, isn’t it? It’s here.
알겠죠? 여러분의 백궁 데려 가는 배가 와 있는 거야
Understood? The ship that takes you to Baekgung (Heaven) is here.
카파시아호를 신인이 여러분을 이제 데리러 왔지? 근데 얼마만 데리러 와? 알갱이만 데리러 온 거야
The divine being has now come to take you on the Carpathia, right? But how many will he take? He has only come to take the kernels.
나머지 데리러 오질 않았어
He hasn’t come to take the rest.
불로유, 새로운 역사의 시작과 시대의 전환
우리는 희망찬 청룡 해를 맞이하여 신인에게 더욱 온전히 순종하며 세계를 향해 힘차게 도약하는 한 해를 만들어야 합니다. 우리는 백궁에서 영화로운 삶을 보장받았으므로 생사에 연연하지 말고 모두가 웃으며 밝게 생활해야 합니다. 인류에게 자연의 이치를 초월한 신비한 불로유를 선물해 주신 위대하신 신인을 모시고 새해 첫 토요 강연을 시작하겠습니다. 불로유 이전의 역사와 이후의 역사로 시대가 바뀝니다.
불로유 이전의 역사는 2022년까지이며, 이후의 역사는 2023년부터 시작됩니다. 이 역사는 마치 음과 양, 남편과 아내처럼 서로 대비됩니다. 이전 시대는 그늘의 시대, 음의 시대, 여자에 비유되며, 이후 시대는 양의 시대, 남자에 비유됩니다. 역사는 이렇게 변화합니다.
2022년 (불로유 이전)
2023년 (불로유 이후)
음 (여자)
양 (남자)
신석기
현대
암흑
광명
자유
민주
과학
영성
허
허 + 이름
불로유 이전의 시대는 구석기, 신석기 시대와 같아서 우리가 잘 모르는 암흑시대였습니다. 반면 불로유 이후의 시대는 현대이자 광명시대입니다. 이처럼 역사는 명확히 갈라집니다. 이전 시대는 자유의 시대, 이후 시대는 민주의 시대입니다. 자유와 민주는 아내와 남편처럼 항상 싸웁니다. 자유는 민주의 반대이기 때문입니다. 자유는 제 마음대로 하고 싶어 하지만, 민주는 법을 의미합니다. 민주주의는 법치주의이며, 법 없이는 한 발자국도 움직일 수 없습니다.
자유와 민주: 상반된 가치의 충돌
미국에 갈 때 돈이 있으면 비행기를 타고 가는 것이 자유로워 보이지만, 비자를 받아야 하고 여권이 있어야 하는 등 법으로 제재를 받습니다. 이처럼 자유와 민주는 반대입니다. 민주는 모든 사람이 동의해야 합니다. 대한민국 헌법에 따르면 모든 권력은 국민에게 있으며, 국민은 대한민국의 주인입니다.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옵니다. 이것이 헌법 제1조 2항입니다. 헌법 제1조 1항은 대한민국이 민주공화국임을 명시합니다.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오며, 대통령이 행사하는 것이 아니라 국민이 대리로 뽑아 행사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민주는 개인의 자유를 제약합니다. 사업도 허가를 받아야 하고, 여행도 허가를 받아야 합니다. 모든 것을 통제하는 것이 민주입니다. 민주는 약속된 것이지만, 개인은 그 지배를 받고 싶어 하지 않습니다. 그것이 자유입니다. 예를 들어, 시집을 가기 전에는 자유롭지만, 시집을 가면 그 집안의 법도를 따라야 합니다. 며느리가 마음대로 영화를 보러 가겠다고 하면 쫓겨날 수도 있습니다. 자유와 민주는 서로 물고 뜯는 원수지간과 같습니다. 이것이 우리 헌법의 본질입니다.
신자유주의는 완전한 무질서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보헤미안처럼 걸거치는 것이 없고 세금도 내지 않으며 어떤 법에도 제재를 받지 않는 것이 신자유주의입니다. 법이나 이념에 얽매이지 않고 자기 사상대로 살고자 하는 것입니다. 여기에 민주가 붙으면 꼼짝없이 구속됩니다. 민주는 구속자이고, 자유는 해방자입니다.
엑소더스: 자유를 향한 탈출
엑소더스는 탈출을 의미합니다. 이것은 자유입니다. 이 자유가 법으로 얽매이는 것을 좋아할 리 없습니다. 민주주의라는 헌법으로 자유를 구속하는 것입니다. 자유민주주의는 자유를 구속한다는 의미를 내포합니다. 자유주의 국가에서는 구속자가 없습니다.
에덴동산은 자유민주주의가 아니라 자유주의, 즉 완전한 자유가 있는 곳이었습니다. 하나님이 나타나 선악과와 생명나무를 따먹지 말라고 하기 전까지는 자유로웠습니다. 이것은 자유주의에 민주주의가 붙어버린 상황입니다. 선악과를 만들었다는 것은 법, 규칙, 질서를 만들었다는 의미입니다. 질서가 없으면 통제가 불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선악을 알아야 하고 생명도 스스로 지켜야 하기에 두 나무를 두었습니다. 이 자유가 민주를 만나는 격입니다.
불로유를 가져왔을 때는 심판의 시대, 법의 시대입니다. 법은 심판을 의미합니다. 신인이 나타났을 때는 자유시대가 아닙니다. 예수가 있었을 때는 죄인을 용서하러 온 자유의 시대였습니다. 그러나 신인이 왔을 때는 법을 가지고 왔습니다. 예수 시대에는 법이 없고 양심의 자유가 있었지만, 민주주의가 붙으면서 법으로 통제받는 국가가 되었습니다.
여러분이 죽으면 자유민주주의에서 벗어나 해방됩니다. 그것이 엑소더스입니다. 죽음은 육신으로부터의 탈출, 지구로부터의 탈출, 자유민주주의로부터의 탈출입니다. 다른 세계로 가면 자유민주주의 같은 것은 없습니다.
과학과 영성: 시대의 전환점
불로유 이전의 세계는 어두운 암흑의 세계, 과거의 세계, 과학 만능의 시대였습니다. 그러나 불로유 이후의 시대는 영성이 지배하는 시대입니다. 드라마에서도 영성이 나타나고, 영성이 상품이 되는 시대가 오고 있습니다.
우리는 잠자고 있습니다. 신인이 지구에 오기 전까지는 샤머니즘이나 토테니즘 정도에 머물러 있었고, 엑소더스가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우리는 과학으로부터 탈출해야 합니다. 과학으로부터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우유가 왜 썩지 않는지 의문을 품는 시대는 이미 지났습니다. 이제 신인이 나타났습니다. 수만 번의 강의를 들어도 신인처럼 깨닫게 해주는 사람은 없습니다. 신인은 여러분의 근본 구조를 알려줍니다.
우리가 어디에 있고 어떤 제약을 받으며 민주사회의 법에 눌려 있는지, 진정한 엑소더스는 여기에 없습니다. 왕정으로부터 벗어난 것이 엑소더스의 끝이 아닙니다. 민주라는 억압이 우리를 누르고 있습니다. 우리는 진정한 자유를 얻지 못하고 있습니다. 북한은 또 다른 이념으로 개인의 자유를 억압합니다. 이념이 개인의 자유를 제한하는 것입니다. 자유민주주의라는 두 글자가 붙어 있는 것이 우스운 일입니다. 자유에는 민주주의라는 채찍이 붙어 있지 않으면 자유가 제멋대로 날뛰기 때문입니다.
자유와 민주의 관계: 부부와 이름
자유와 민주는 부부 관계와 같습니다. 아내가 없으면 남편이 제멋대로 행동하겠지만, 아내가 있으면 가정이라는 법이 생깁니다. 마찬가지로 성(姓)만 있으면 법이 없어도 되지만, 이름이 붙으면 책임이 따릅니다. 세금을 내야 하고 도망갈 수 없습니다. 자유와 민주주의는 성과 이름처럼 서로 붙어 다닙니다.
사회민주주의는 민주주의 쪽에 더 무게를 실은 것입니다. 공동체적인 요소를 더 많이 가미한 것입니다. 자유민주주의는 공동체적인 요소를 적게 가미한 것이고, 공동체적인 것을 완전히 더 많이 하면 공산주의가 됩니다. 밥에 물을 조금 부으면 꼬들꼬들해지고, 왕창 부으면 죽이 되는 것과 같습니다.
사회주의는 자유민주주의에서 민주 쪽에 더 많은 무게를 실은 것입니다. 자유가 붙은 것은 5%의 부자들이나 특수한 두뇌를 가진 자들의 집단 때문에 붙어 있는 것입니다. 모두가 못살면 공산주의가 됩니다. 똑똑한 사람들이 기득권을 주장하기 때문에 자유를 앞에 붙여주는 것입니다. 5%의 기득권은 공동체를 싫어하지만, 물건은 공동체에 팔아먹고 이익은 자신들이 가져갑니다. 이것이 자유민주주의입니다. 공동체의 역할을 더 세게 법으로 만든 것이 사회주의이며, 개인보다는 사회가 우선이라는 유럽 사회의 특징입니다. 유럽은 거의 공산화되어가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미국, 호주는 아직 자유민주주의이지만, 유럽은 사회주의화되고 있습니다.
정치를 이해하는 것은 간단합니다. 공동체 쪽으로 많이 가면 사회주의, 완전히 가면 공산주의입니다. 5%의 기득권과 재산가들을 인정하면 자유민주주의입니다. 여러분이 적당히 알고 지나가던 것들이 이제 명확해질 것입니다. 신인이 이렇게 설명하면 세상이 다시 보입니다. 중국은 공동체적인 요소가 우리보다 더 강해서 공산주의와 비슷합니다. 중국은 모든 법이 공동체를 우선하지만, 우리 자유민주주의는 개인을 우선하면서도 공동체를 생각합니다.
성과 이름은 서로 싸우는 관계입니다. 이름이 죄를 지으면 집안 전체가 망신을 당합니다. 불로유 이전의 역사와 이후의 역사는 이렇게 바뀝니다. 불로유 이후의 역사는 엑소더스입니다. 무엇으로부터의 엑소더스일까요? 과학으로부터의 탈출입니다. 영성으로 가는 것입니다. 과학으로는 불로유가 나올 수 없습니다. 과학으로 불로유가 나올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우유는 썩기 마련입니다.
불로유의 기적: 과학을 초월한 증거
신인은 예수의 몸을 가지고 왔지만, 하나님이라는 성부가 플러스된 존재입니다. 신인의 이름은 모든 만물을 통제합니다. 생화가 아닌 것도, 생화도, 건물도, 여러분의 몸도 통제합니다. 통제가 안 되는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썩은 귤과 썩지 않은 귤, 신인의 이름이 쓰인 귤과 다른 사람의 이름이 쓰인 귤을 비교해 보면, 신인의 이름이 적힌 귤만 부패하지 않습니다. 이것은 과학을 뒤집어엎은 엑소더스입니다. 과학으로부터의 최초 탈출입니다. 이것이 자연의 법칙입니다.
자연은 시들고 썩는 것이 원칙입니다. 그래야 다시 자라나고 거름이 됩니다. 인간을 포함한 모든 것은 썩어 없어져야 하는 것이 자연의 법칙입니다. 이 자연의 법칙을 어긴 것은 신인뿐입니다. 이것이 엑소더스, 즉 탈출입니다.
아연판 실험에서도 신인의 이름이 쓰인 아연판은 색깔이 변하지 않고 녹이 슬지 않았지만, 다른 이름이 쓰인 아연판은 색깔이 변하고 시커멓게 녹이 슬었습니다. 쇠도 신인의 말을 듣는 것입니다. 자동차에 신인의 스티커를 붙이면 티코가 그랜저처럼 되고, 그랜저에 붙이면 롤스로이스가 됩니다.
인생의 단계와 깨달음의 시기
인생은 영아기, 유아기, 유아기, 소년기, 청소년기, 청년기, 장년기, 노년기 등 9단계로 나뉩니다. 청년기는 철부지 같아서 인생의 깊이를 알지 못합니다. 장년기가 되어야 비로소 인생이 조금 보이고, 노년기가 되어야 철이 듭니다. 노년기가 되어야 자신이 잘못 살았음을 깨닫고 후회합니다. 이혼도 하나의 탈출입니다.
인생이 얼마나 짧습니까? 노년기가 되어야 세상을 제대로 볼 수 있지만, 그때는 이미 몸이 말을 듣지 않습니다. 하고 싶은 것을 다 포기하고 나서야 비로소 깨닫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신인은 백궁에서 와서 어릴 때부터 세상을 다 보았습니다. 여러분과는 다릅니다. 사물을 보는 눈이 다릅니다.
신인이 예언한 대로 촛불 시위가 일어나고 대통령이 중간에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인구 절벽이 올 것이라고 예언했을 때, 결혼하면 1억, 아이를 낳으면 3천만 원을 줘야 한다고 했습니다. 둑이 무너지기 시작해야 고치려 하는 인간들의 어리석음을 지적했습니다. 신인은 어릴 때부터 이런 것을 다 보고 있었습니다.
대한민국 헌법 전문의 숨겨진 의미
대한민국 헌법 전문에는 틀린 부분이 있습니다. “유구한 역사와 전통에 빛나는 우리 대한민국 국민은”에서 “대한민국”이 아니라 “대한국민”이 맞습니다. 헌법을 만들 당시에는 대한민국이라는 나라가 없었기 때문입니다. 헌법을 만들어서 국회의원 선거를 통해 나라가 세워지는 것이므로, 헌법을 만들 때는 대한국민이 맞는 표현입니다. 안중근 의사가 사인할 때 “대한국인”이라고 쓴 것도 같은 맥락입니다.
헌법 전문은 3.1운동으로 건립된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법통과 불의에 항거한 4.19 민주 이념을 계승한다고 명시합니다. 여기서 이념은 자유를, 법통은 민주주의를 의미합니다. 즉, 헌법 전문에 자유민주주의가 들어 있는 것입니다. 헌법은 주권, 국민, 영토, 통일 등 130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헌법을 만들 때는 대한민국이 존재하지 않았으므로 대한국민이라고 표현하는 것이 옳습니다.
법대생들도 헌법 전문을 읽을 때 한자 때문에 어려움을 겪습니다. 옛날에는 법조문이 모두 한문으로 되어 있었기 때문에 한문을 모르면 법대 공부를 할 수 없었습니다. 같은 말이 많아 헷갈릴 수 있기 때문에 한문이 필수적이었습니다. 법률가들은 한문의 도사들입니다. 헌법 전문에도 남편과 아내, 음양이 있듯이 자유와 법통, 이념이 있습니다. 이념과 법통은 다릅니다.
국민의 무지와 신인의 역할
국민 대다수는 세상을 제대로 알지 못하고 투표를 합니다. 신인을 알아보지 못합니다. 신인은 부모 없이 30군데 이상의 공장을 다니며 머슴살이를 했습니다. 책 볼 시간도, 공부할 시간도 없었지만 모든 것을 독학으로 해냈습니다. 야간 중학교, 야간 고등학교, 검정고시, 방통대 등 정상적인 학교를 다녀본 적이 없습니다. 그렇게 공부했음에도 정상적인 학교를 다닌 사람들을 보면 어지러울 정도로 공부를 못했습니다. 신인은 몰래몰래 공부하며 청년이 될 때까지 굶는 것이 일과였습니다. 책이 애인이었습니다.
신인은 외롭게 지냈기에 사람을 보면 그렇게 반가웠습니다. 사람들에게 귀여움을 받았고, 사람들이 신인을 좋아했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헌법 전문의 “대한국민”을 “대한민국”으로 잘못 읽는 것처럼, 신인을 제대로 알아보지 못합니다.
우리나라의 이념인 자유민주주의는 자유와 민주주의가 궁합이 좋지 않습니다. 유럽 사람들은 민주주의 쪽에 더 많은 공동체적인 요소를 넣어서 사회주의가 되었습니다. 동쪽으로 오면서 중국은 공동체를 더 많이 넣어 공산주의가 되었습니다.
불로유가 나오고 나서 불로유 이후의 역사는 과학에 매여서는 안 됩니다. 과학으로 신인을 이야기하면 미친 사람 취급을 받을 것입니다. 우유가 썩지 않는다는 것을 과학으로 설명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앵무새 이야기와 세상의 행복
앵무새가 산불로부터 새끼들을 구하기 위해 개울에서 물을 날라 뿌렸지만 소용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백궁에서 신인이 눈물을 흘리자 소나기가 내려 새끼들이 살았습니다. 이것이 여러분이 백궁에 가는 길입니다.
이 세상의 행복은 결국 썩어 문드러집니다. 물질이 상하고 우유가 썩듯이 행복도 썩을 수밖에 없습니다. 여러분이 죽을 때는 요양원에 들어가게 됩니다. 행복하게 살았던 부부도 남편이 죽고 나면 아내는 혼자 살다가 요양원에 가게 됩니다. 자식들은 바쁘다는 핑계로 어머니를 요양원에 보냅니다. 어머니가 요양원에 가지 않겠다고 하면 정신병원에 넣어버립니다. 이것이 인생입니다. 잘나가던 사람도 늙었다는 이유로 행복은 한순간에 사라집니다.
여러분들이 추구하는 것은 전부 썩어 문드러질 것들입니다. 재물도, 모든 것이 썩어 문드러지는 것에 매여 있습니다. 신인을 만나 백궁으로 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17년간 종교에서 열심히 제사를 지냈지만 부모가 어디 있는지 몰랐던 사람이 신인을 만나자 부모가 백궁 영혼대기소에 있음을 알게 되고, 그 자리에서 천국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신인은 도둑처럼 오기 때문에 여러분은 신인이 와 있는 것을 모릅니다. 지금도 신인에게 과학을 들이대고 있습니다. 이것은 불로유가 나오기 이전 시대의 역사입니다. 불로유 이후에 신인에게 과학을 들이대는 자는 심판 대상입니다. 과학에 물들어 있기 때문입니다.
죽은 예수와 살아있는 신인
사람들은 죽은 예수에 물들어 있습니다. 예수가 다시 돌아온 것은 보지 못하고 죽은 예수만 부르고 있습니다. “언제 그가 올지 항상 깨어서 지켜보세요”라고 말하지만, 신인이 여기 있는 것을 지켜보지 못합니다. 신인이 1억 평을 만들어 대한민국 가수들을 다 데려와 노래를 불러도 사람들은 “저 미친놈이 무슨 굿을 하고 앉아 있나?”라고 말합니다. 알곡들은 신인을 알아보지만, 쭉정이들은 알아보지 못합니다. 그들은 천년만년 가도 신인을 보기 어려울 것입니다.
“먼저 된 자가 나중에 된다”는 말처럼, 먼저 예수를 믿은 자들이 결국 천국에 못 들어갑니다. 나중에 신인을 안 자들이 더 빨리 백궁에 갑니다. 그들은 신인의 치마자락을 잡고 매달리겠지만, 신인은 올라가 버릴 것입니다.
과학을 들이대면 안 됩니다. 신인은 이미 엑소더스를 해버렸습니다. 과학에서 탈출했고, 신앙에서도 탈출했습니다. 대상을 직접 만났는데 무엇을 믿고 안 믿고 할 것이 있습니까? 아버지가 미국에 돈 벌러 갔다가 어느 날 돌아왔는데, 딸은 아버지를 그리워하며 꿈에 나타나는 줄 알고 계속 잠만 자는 것과 같습니다. 진짜 아버지가 왔는데도 꿈인 줄 아는 것입니다.
초과학을 가져온 신인이 나타났는데도 불로유를 보고 기절하는 지식인들이 없습니다. 기자들이 불로유를 만들어 테스트하고 있다는 이야기가 들립니다. 이런 이단, 괴변은 기자들로부터 시작됩니다. 기자들이 나중에 불로유를 테스트해보고 맞다는 것을 알게 되고, 지병이 좋아지면 어떻게 될까요? 신인은 불로유를 팔 필요가 없습니다. 신인이 명령하면 불로유는 다 썩어버릴 것입니다. 그러나 신인은 여러분이 실컷 해먹도록 놔두고 있습니다. 지금이 좋은 때입니다.
신인은 불로유 이상의 것을 계속 내놓고 있습니다. 더 특별한 것을 보여주면 자살할 사람이 많아질 것입니다. 불로유만으로는 아직 아리송해서 죽지 않습니다. 그 정도만 주고 있는 것도 대단한 것입니다. 과학을 완전히 뒤엎어버렸기 때문입니다. 과학에서 탈출한 사람은 신인이 처음입니다. 쇳덩어리도 녹이 안 나고, 귤도 썩지 않는데, 우유가 썩을 리 없습니다. 신인을 알아보지 못하는 물질이 없는데, 하물며 인간들이 알아보지 못하는 것은 한심한 일입니다.
심판의 시대와 구원의 길
여러분들이 아무리 물가에 가서 물을 묻혀 새끼들 주변에 뿌려도 지구는 심판대로 들어갑니다. 예수는 죄인을 구원하러 왔지만, 신인은 의인을 데리러 왔습니다. 업무가 다릅니다. 죄인을 도와주러 온 사람보다 의인을 데리러 온 사람이 더 무서운 존재입니다. 의인이 다 차서 올라가면 지구는 쭉정이만 남아 초토화될 것입니다. 우주의 비밀을 신인에게 들어보니 모두 진짜입니다.
여러분은 지금 영아기에 있습니다. 불로유를 먹으라고 하는 것은 영아기에 우유를 먹는 것과 같습니다. 불로유를 맛보고 “이 우유가 안 썩네, 이게 뭐야?”라고 하면서 효과를 보는 자들이 계속 나타날 것입니다. 입소문이 나고, 지식인들이 테스트를 할 것입니다. 겉으로는 점잖은 척하지만 속으로는 이상하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남편이 몰래 불로유를 테스트하고 있는 것을 아내가 발견하는 상황처럼, 지식인들이 바뀌는 데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그들은 매너리즘으로부터 엑소더스, 즉 탈출해야 합니다. 신인은 과거로부터의 탈출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고통의 바다에서 탈출하는 것입니다. 인간의 행복은 고통의 바다이며, 결국 썩어버립니다. “나는 백궁 가는 것이 틀림없어. 우유가 안 썩는데 뭘 더 의심할 게 있나?”라고 생각하게 될 것입니다. 비행접시까지 보여주는데 무엇을 의심할 것이 있습니까?
이선균 씨의 자살 사건처럼, 언론이 죄형법정주의를 무시하고 인민재판을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신인은 이선균 씨가 마약을 하지 않았다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유명인사는 술집에 가지 말아야 합니다. 간 것이 화근이 됩니다. 유명한 사람은 덮어씌우기 쉽습니다. 신인을 모함하는 세력들이 있지만, 그들은 신인이 누군지 알면 빨리 용서를 빌어야 합니다. 신인은 20년 전에 불로유를 만들어 그들에게 보여주었지만, 그들이 지금 안티를 하고 있습니다. 인간의 이름이 우유를 안 썩게 하고, 쇠를 안 썩게 하고, 과일을 안 썩게 하고, 고기를 안 썩게 하는 것을 믿지 못하는 것입니다.
하늘궁을 범죄 집단처럼 몰아가는 세력들이 있습니다. 신인을 죽이려고 침입하려 했던 사건도 있었습니다. 신인은 백궁에 가서 안 와버리면 그만입니다. 신인이 없으면 지구는 복이 없을 것이고, 천만 명은 백궁에 올라가지 못할 것입니다. 지금 명패한 사람만 올라갈 것입니다. 신인의 목숨을 노리는 자들이 계획적으로 움직이고 있습니다. 신인을 괴롭히면 신인이 오지 않고 지상에 천벌이 내려올 수도 있습니다. 인간이 추수할 가치가 없다고 판단할 수도 있습니다.
종교의 몰락과 신인의 등장
불로화 시대가 오면 가장 큰 특징은 종교가 무너져 간다는 것입니다. 불로유 이후의 역사는 종교가 무너지면서 신인이 등장하는 시대입니다. 종교가 무너지는 현상은 서양에서부터 우리나라까지 일치하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것도 일종의 엑소더스입니다.
포괄적 차별금지법이 미국과 우리나라 국회에서 통과되었습니다. 이 법은 성소수자 차별금지법으로, 동성연애를 자유화하고 종교의 자유를 제한합니다. 종교단체가 만든 학교에서 예배를 볼 수 없게 되었습니다. 미션 스쿨에서도 다른 종교를 믿는 학생들이 있기 때문에 예배를 금지하는 법입니다. 이것은 기독교에 치명타를 주었습니다. 전국의 기독교인들이 아무리 데모를 해도 이 법을 없앨 수 없습니다. 이것은 세계적인 흐름입니다.
이러한 법률이 통과한다는 것은 이미 신인이 올 때가 되어 와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모든 종교가 평준화되면서 초종교가 우뚝 나타나는 것입니다. 초종교가 나타나면 사람들이 반가워할까요? 불로유가 먼저 엑스트라 역할을 해줍니다. 불로유는 어머니의 초유 맛과 같습니다. 달짝지근하면서 먹을수록 당기는 맛입니다.
이 법이 나올 때 불로유가 나옵니다. 2020년경 이 법이 나온 다음에 신인이 나타나 불로유를 맛보게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사람들은 불로유를 알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신인은 역풍을 맞을 것입니다. “저런 미친놈이 있나? 우유가 안 썩다니!”라며 난리가 나면서 하늘궁이 알려질 것입니다. 사람들은 의문을 품고 과학적으로 실험할 것입니다. 직접 해보면 안 썩는다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초조한 마음으로 불로유를 맛본 사람들은 그 맛에 감탄할 것입니다. 처음에는 몰래 마시다가 나중에는 가족들에게도 권하게 될 것입니다. 포괄적 차별금지법과 성소수자 차별금지법은 신인이 나타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이것은 세계적인 흐름입니다. 이러한 법률이 통과한다는 것은 이미 신인이 올 때가 되어 와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신인의 사진과 백궁으로 가는 배
신인의 사진은 모든 물질이 썩는 것을 정지시키고, 영혼도 썩지 않게 하여 영원히 천국으로 가게 합니다. 신인의 사진은 지구인들의 얼굴과 비교하면 안 됩니다. 천벌을 받습니다. 신인의 사진은 비밀이 있으며, 어디에 붙이든 무시무시한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모든 몸이 바뀝니다.
LA에 영상센터가 만들어졌고, 신인의 사진이 걸려 있습니다. 신인의 사진은 은하계를 배경으로 백궁을 향하고 있습니다. 신인의 사진은 어떤 지구인들과도 비교할 수 없습니다. 이 사진은 모든 물질을 정지시키고 영혼을 영원히 천국으로 이끄는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타이타닉호와 카파시아호의 비유처럼, 자유민주주의는 타이타닉호와 같고 신인은 카파시아호와 같습니다. 타이타닉호가 침몰할 때 카파시아호는 옆에 있었지만, 선원들이 무전기를 끄고 잠을 자는 바람에 2천 명이 죽었습니다. 타이타닉 선장은 교만하여 암초가 있는 곳으로 배를 가까이 오라고 했지만, 카파시아호 선장은 위험해서 못 들어간다고 했습니다. 카파시아호 선원들이 보초를 잘못 서서 많은 사람이 죽은 것입니다.
세상은 지금 타이타닉호처럼 위험한 길로 가고 있습니다. 신인은 카파시아호처럼 깨어 있습니다. 타이타닉 시대는 가고 카파시아호가 나타났습니다. 여러분을 백궁으로 데려가는 배가 와 있는 것입니다. 백궁 가는 카파시아호를 탈 것인지, 아니면 안티를 하며 잠시의 쾌감을 느낄 것인지 선택해야 합니다. 잘못된 선택은 상상을 불허하는 후유증을 남길 것입니다.
신인은 알갱이만 데리러 왔습니다. 하늘궁에 앉아 있으면 다 올 것입니다. 신인이 보내는 초청장은 알곡들에게는 빛으로 보이지만, 쭉정이들에게는 미친놈의 짓으로 보일 것입니다. 신인의 이름이 쓰인 우유는 썩지 않지만, 안티가 만든 우유는 썩습니다. 이것만 봐도 백궁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신인의 이름 말고 우유가 안 썩는 이름은 없습니다. 신인이 누구인지 알 필요가 있습니다. 포괄적 차별금지법이나 성소수자 차별금지법이 나오는 것은 때가 오고 있다는 징조입니다.
불로경제: 인류의 새로운 미래
불로화 시대가 오면 종교가 무너지고 신인이 등장할 것입니다. 허경영의 불로경제는 세계를 제패할 것입니다. 불로경제라는 단어는 불로유 이후의 시대, 즉 지금부터 시작되는 시대에 나올 것입니다.
언론과 방송사들은 허경영에 대한 공격을 멈추지 않고 있습니다. 한 마리 개가 자기 그림자를 보고 짖으면 온 동네 개가 따라 짖는 ‘일견폐형/백견폐성’처럼, 언론들은 아무 뜻도 모르고 허경영을 공격합니다. 2023년 11월, 하늘궁 호텔에서 노인이 사망한 사건에 대해 언론은 불로유를 먹고 사망했다고 보도했지만, 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서 ‘혐의없음’으로 판정되어 수사가 종결된 사건이었습니다. 간암 환자가 불로유를 먹다가 치료 기회를 놓쳤다는 보도도 황당한 엉터리 보도였습니다.
언론과 방송사들은 허경영이나 하늘궁의 비리를 밝혀낸 것이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허경영의 안티들이 주문한 의견들만 일방적으로 홍보해 주었습니다. 허경영은 모든 일에 중도의 입장을 견지해 왔습니다. 정치권 전체에 대한 비판은 했지만, 정치인 개인에 대한 비판은 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언론과 방송사들은 허경영과 하늘궁을 음해하고 있습니다.
지난 20대 대통령 선거 때는 허경영의 지지도가 5%를 돌파하자 정치권과 언론은 허경영을 여론조사에서 빼버리는 초헌법적인 행위를 저질렀습니다. 이것은 민주주의의 종말 사태였습니다. 허경영은 그런 모욕을 당하고도 허허롭게 웃으며 사건을 무마시켜 주었습니다. 이번 방송사의 조작 영상 사건도 허경영은 용서하자는 강연을 했습니다. 신인 허경영은 대인 그 자체였습니다. 100% 가짜 방송에 직격탄을 맞고도 의연했습니다.
허경영은 지지자들에게 방송사들이 시청률을 위해 허경영을 희생제물로 삼은 것이니 그들의 입장을 이해하자고 말했습니다. 신인 허경영의 용서의 말에 많은 사람이 감동했습니다. 두 방송사가 저지른 방송이 너무나 가짜였고, 그들이 남긴 상처가 너무 컸기 때문입니다.
허경영의 인생 여정은 봉사의 삶 그 자체였습니다. 2023년에는 유엔 평화봉사단 대상을 받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대한민국 언론들은 단 한 줄도 보도해 주지 않았습니다. 정치권과 언론은 허경영에게 가혹합니다. 그들은 어떤 카르텔을 형성하고 허경영을 조직적으로 박해하고 있습니다. 허경영으로부터 폭발할 것 같은 거대한 사회 변혁의 화산에 겁을 먹고 있는 것입니다. 허경영이 뜨는 순간, 정치판은 뒤집어질 것이 두려운 것입니다. 강증산의 <도전>에 나오는 “상씨름 판에서 ‘허참봉’이 등장하면 씨름판이 뒤집어질 것”이라는 이야기를 참고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허경영은 1950년 1월 1일 서울에서 출생했지만, 경남 진주에서 갖은 고초를 겪으며 초등학교를 마치고 서울로 상경했습니다. 야간 중학교, 야간 고등학교, 야간 대학교를 졸업했습니다. 초등학교 때 이미 유교의 사서삼경, 유불선 등의 종교 서적, 고등학교 교과 과정까지 모두 독파한 천재였습니다. 군대 시절에는 월남전에 참전한 국가유공자이기도 합니다. 22살 때부터 서울역에서 소외 계층에 대한 무료 급식 및 교도소 봉사를 시작했습니다. <주간중앙> 신문에 따르면 그는 40세까지 5개의 고아원을 운영하며 한국의 페스탈로치로 소개되었습니다. 37세 이후부터는 정계에 투신하여 8번의 선출직에 도전했습니다. 3번의 대통령 출마를 통해 한국 정치 발전에 큰 역할을 해냈습니다. 그의 33정책은 한국과 전 세계의 정책 모델이 되고 있습니다.
허경영은 미국 부시 대통령과 트럼프 대통령을 만나 회담하기도 했습니다. 부시 대통령을 만난 사실은 만찬에 함께 참여했던 백성학 영안모자 회장에 의해 증명되었고, 트럼프 대통령을 만난 사실은 5명의 미국 대통령 고문을 지냈던 한미동맹 임청근 회장의 증언으로 확인되었습니다. 그런데도 이 두 미국 대통령을 만난 것은 부정되고 있습니다.
언론들은 허경영과 하늘궁을 무차별적으로 공격했습니다. 허경영이 대한민국에 공헌한 것은 한 줄도 보도해 주지 않고 오로지 허경영의 약점만 잡아 편파 보도를 일삼아 왔습니다. 언론은 사회를 비추는 거울이며, 그만큼 사회적 책임이 중대합니다. 허경영은 지금 서울 종로에서 매달 1억 5천만 원의 재원을 들여 밥 굶는 노인들을 위한 무료 급식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매달 1억 5천만 원이나 들어가는 무료 급식은 재벌들도 해내지 못하는 큰 사회 사업입니다. 매일 매월 무료 급식을 하는 것은 세계적인 뉴스거리입니다. 또 허경영은 작년과 올해에 걸쳐 세금을 100억이나 냈습니다. 기업가들은 많은 법인세를 내지만 개인 세금은 얼마 내지 않습니다. 그런데 허경영은 개인 세금을 100억씩이나 냈으니 해외 토픽감입니다. 그런데도 대한민국 언론은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허경영의 33정책은 한국의 현실 정치에 정책 모델이 되고 있습니다. 한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의 정책 모델이 되고 있습니다. 허경영의 33정책이 현실 정치에 반영된 것은 많습니다. 현재 각 지자체별로 지역 경제를 살리기 위해 지역 화폐를 발행하는 것은 허경영의 33정책을 응용한 것입니다. 서울시와 성남시가 청년들에게 주고 있는 청년 수당, 박근혜 정부로부터 65세 이상의 노인들에게 주고 있는 노령 수당, 각각의 지방 정부에서 주고 있는 출산 수당, 현 정부가 주겠다고 약속한 육아 수당 등도 허경영의 33정책 중 일부입니다.
허경영은 2020년부터 불로유라는 전대미문의 식품을 만들어 온 세계를 흥분의 도가니로 몰아넣고 있습니다. 불로유를 통해 농약과 방부제를 추방했습니다. 불로유를 먹은 환자들이 각종 암, 백혈병, 중풍, 고혈압, 당뇨병 등 난치성 질병들도 낫게 하고 있습니다. 허경영은 대한민국과 인류 모두에게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전반에 걸쳐 엄청난 족적을 남기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국의 언론과 방송사들은 냉소와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허경영을 몰라도 너무 모르고 있습니다. 국가적 손실이 아닐 수 없습니다.
허경영에 대한 가혹한 대접은 여기에서 그치지 않습니다. 허경영을 아예 대한민국 정치권에서 축출하려는 시도가 여기저기서 벌어지고 있습니다. 이것은 세계적인 생명 공학자 황우석 박사를 한국에서 내쫓은 전례를 생각하게 합니다. 황우석은 억울하게 대한민국에서 퇴출되었습니다. 황우석을 대한민국에서 축출하는 바람에 한국의 생명 공학은 수십 년간 후퇴되었고, 경제적 손실 역시 수천조 원에 달합니다. 대한민국은 황우석을 잃어버리고도 얼마를 손해 본 것인지도 모르고 있습니다. 인재를 인재로 보지 못하고 능력자를 능력자로 보지 못하는 소경들입니다.
황우석을 대한민국에서 쫓아낸 언론과 방송사들에게 묻고 싶습니다. 황우석의 논문이 어쨌다는 말입니까? 황우석은 ‘영롱이’라는 소를 복제했고, ‘스누피’라는 개를 이미 복제하지 않았습니까? 결과가 나왔으면 되었지 논문에 하자가 있다는 말이 무슨 말입니까? 황우석은 노벨상 후보에 오를 정도의 한국인이 아니었습니까? 왜 황우석에게 누명을 씌워 한국에서 축출했습니까? 도대체 당신들의 국적은 어디입니까? 노벨상에 근접하는 황우석을 대한민국에서 몰아낸 당신들은 죽어서 조상들 앞에 무슨 면목으로 갈 것입니까?
대한민국의 언론들과 방송사들에게 다시 한번 묻고 싶습니다. 당신들은 죄 없는 허경영을 또 황우석 꼴로 만들고 싶습니까? 당신들은 허경영의 ‘불로유’가 무엇인지도 모르면서, 안티들이 제공한 엉터리 썩은 우유를, 허경영의 불로유라고 소개하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허경영의 불로유는 영원히 썩지 않는 물질입니다. 지금 허경영의 불로유를 집집마다 1천 병, 2천 병, 심지어 1만 병, 2만 병씩 쟁여놓고 먹고 있는 사람들이 줄잡아 수만 명입니다. 공영 방송이라는 당신들이 이 백주 대낮에 어디에 대고 그런 거짓말 보도를 할 수 있다는 말입니까? 도대체 당신들은 정신이 있는 사람들입니까? 허경영의 불로유는 이번 A씨의 죽음을 통해 ‘국립과학수사연구소’가 유해성이 없는 물질임으로 공식 판명을 한 물질입니다. K모 대학의 연구 실험 보고서에서 세계적인 박사 교수들이 썩지 않는 물질로 ‘저장성’을 확인시켜 준 물질입니다. 한국의 ‘국립과학수사연구소’는 전 세계가 인정하는 과학 수사대입니다. 이 연구소의 권위를 당신들이 무시할 작정입니까? 이 연구소는 불량 부정 식품류의 감정, 약물과 독극물의 감정, 변사 사건 등의 감정 등에서 세계적인 권위를 자랑하는 대한민국 국책 연구 기관입니다.
여기에서 불로유의 ‘유해성 없음’이 공식 확인되었으니, 허경영의 불로유가 이제 온 국민의 음료로 손색이 없다는 것을 증명해 준 일이 아니겠습니까? 더 나아가 허경영의 불로유가 전 세계인의 음료가 되어 로열티 수익을 거둬들일 수 있다는 확증이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
이제 한국의 언론과 방송사들은 허경영 불로유를 전 세계에 알리는 나팔수가 되어야 합니다. 불로유는 인간 역사 3억 5천만 년 만에 처음으로 출시된 하늘의 물질이요 신비의 물질입니다. 한국은 이제 이 불로유를 앞세워 전 세계의 경제를 한국을 중심으로 재편할 기회를 마련했습니다. 허경영의 불로유는 허경영의 불로화 식품에서 더 화려한 꽃을 피울 것입니다. 허경영이 발명한 썩지 않는 식품은 불로유에 그치는 것이 아닙니다. 불로빵, 불로 식수, 불로 치즈, 불로 햄, 불로 과일, 불로 수산물, 불로 육가공, 불로 공산품 등 수많은 불로화 식품들이 있습니다. 불로유 한 품목만 하더라도 전 세계 매출이 350조입니다. 허경영의 로열티 수익을 10%로 잡으면 1년에 35조입니다. 로열티 수익 10%가 너무 많다고 생각하십니까?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허경영의 불로유가 등장하면 여타의 모든 식료품 시장은 완전 초토화됩니다. 간단히 말해서 누가 방부제가 들어간 식료품을 먹겠습니까? 허경영의 불로유가 출시되는 순간 전 세계의 모든 식품 산업은 한국으로 통일됩니다. 전 세계의 식품 시장 규모는 현재 1경이 넘습니다. 그렇다면 허경영의 로열티 수익은 1년에 1천조 원을 간단하게 넘길 수 있습니다. 1년에 1천조의 로열티 수익은 우리 정부의 1년 예산의 1.5배나 되는 금액입니다. 허경영의 로열티 수익은 당장 가능합니다. 당장 내일부터 바로 로열티 수익이 가능합니다. 허경영의 불로유와 불로화 식품에 대한 검증은 이미 끝났기 때문입니다. 허경영은 이미 30년부터 지금까지 각종의 실험을 통해 허경영의 불로유와 허경영의 불로화 식품에 대한 검증을 끝냈습니다.
이제 우리 한국은 <허경영의 불로경제>를 통해 국민 소득 3만 불 시대를 끝내고 바로 국민 소득 10만 불 시대를 만들 수 있습니다. 세계 경제 10위 시대를 끝내고 세계 경제 1위 시대를 바로 열 수 있습니다. 허경영의 불로경제는 망상이 아닙니다. 당장 실현 가능한 현실입니다. 이제 허경영의 불로유와 허경영의 불로화 식품은 그만큼 민족 중흥의 역사적 사명을 실현해 내는 ‘블루오션’ 식품입니다. 허경영이 만들어내는 ‘불로경제’는 한국과 전 세계를 하나의 경제 단위로 묶어내는 ‘달러 식품’입니다. 한국의 언론 방송사들은 어찌하여 불로유의 엄청난 경제적 의미를 이해하지 못하는 것입니까? 허경영은 모든 식품과 의약품과 화장품에서 농약과 방부제를 추방한 불세출의 과학자입니다. 인류의 과학사를 새로 쓰게 만든 장본인이 허경영입니다. 허경영의 농약과 방부제 추방은 그야말로 ‘식품 혁명’, ‘의약품 혁명’, ‘화장품 혁명’, 나아가 세계의 ‘먹거리 혁명’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과연 허경영은 모든 식품에 방부제를 몰아내고 환경을 파괴하는 농약을 추방시킨 인물입니다. 허경영의 불로 혁명이 정책에 반영되기 시작하면 매년 적자가 나는 국민 의료 보험 고갈 현상도 해결될 것입니다. 심각 지경에 있는 국가 부채나 정부의 재정 적자도 줄어들 것입니다. 어디 그뿐입니까? 농약과 방부제 없는 화장품 혁명은 세계인들의 건강과 피부 미용을 증진시킬 것입니다. 또한 허경영의 불로 혁명은 대한민국의 교육계에 혁명의 불을 질러 세계의 노벨 의학상, 노벨 화학상, 노벨 물리학상, 세계 환경상 등을 모조리 휩쓸 것입니다. 세계의 기업가, 과학자, 의학자, 연구자들은 허경영을 찾아 허경영이 거처하는 하늘궁의 문턱을 닳게 할 것입니다. 대한민국의 공항과 항구는 허경영을 찾는 사람들로 인산인해를 이룰 것입니다. 불로유를 통한 경상 수지 개선뿐만 아니라 허경영을 찾는 여행객들의 여행 수지 흑자도 엄청날 것입니다. 그리하여 허경영이 벌어들이는 로열티 수익은 전 한국인들을 먹여 살릴 것입니다. 전 세계에서 거둬들일 허경영의 총 로열티 수익은 3경 4500조로 추산됩니다. 이것이 허경영의 불로유 및 불로화 시장의 규모입니다. 식품 시장을 넘어 비식품 분야의 로열티 수익까지 합치면 허경영의 로열티 수익 규모는 조 단위를 넘어 경 단위로 갈 수밖에 없습니다.
허경영의 불로경제가 경 단위를 넘을 것은 허경영의 이름자에 벌써 쓰여 있습니다. 허경영(許京寧)이란 뜻은 “경 단위의 ‘불로경제’를 일으켜 세계 경제의 안녕을 허락하는 이름”인 것입니다. 이제 곧 <허경영의 불로경제>라는 말은 사회학적 용어로 정착될 것입니다. 얼핏 경 단위의 경제란 이해하기가 쉽지 않을 것입니다. 경 단위의 숫자란 일, 십, 백, 천, 만, 십만, 백만, 천만, 억, 십억, 백억, 천억, 조, 십조, 백조, 천조 다음 단위의 숫자입니다. 쉽게 말하면 1만조 원이 1경이라는 숫자입니다. 현재의 세계 경제는 조 단위의 경제에 머물러 있습니다. 이제 한국의 언론과 방송들은 국익을 생각해야 합니다. 언론과 방송들이 앞장서서 허경영의 불로유를 전 세계에 알리는 첨병이 되어주어야 합니다. 제발 한국의 언론들과 방송들은 ‘일견폐형/백견폐성’이라는 오명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한마디 덧붙이고자 합니다. 허경영의 불로유는 신의 물질입니다. 그래서 허경영을 부정하고 허경영을 안티하는 자들이 만든 우유는 바로 썩어 버립니다. 그만큼 허경영의 불로유는 무서운 ‘심판’의 물질입니다. “들을 귀가 있는 자들은 들어라”(마르코복음 4장 23절).
허경영의 불로유와 불로화 식품은 조선, 철강, 자동차, 반도체 이후 우리 민족이 세계에 내놓을 수 있는 인류 최고의 상품이 될 것입니다. 그리하여 <허경영의 불로경제>는 대한민국이 세계 경제를 제패하고 모든 국가의 지도국으로 만들어 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