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05. x141 사실 진정한 자유란건 없다. 자유와 민주주의 관련한 고차원적 해석
Huh Kyung Young’s Profound Insights on the Illusion of Freedom and Democracy in Modern Society
Truthfully, There Is No Such Thing as True Freedom: A Higher-Level Interpretation Concerning Freedom and Democracy
자유와 민주주의에 대한 심층적인 해석을 제공합니다. 일반적인 통념을 넘어, 자본주의 사회에서 자유와 민주주의가 어떻게 오용되거나 제한될 수 있는지, 그리고 진정한 자유의 의미는 무엇인지 탐구합니다.
- 자유와 민주주의의 오해
- 공산주의 국가의 ‘자유’와 ‘민주주의’ 표방: 공산주의 국가들이 ‘자유’와 ‘민주주의’를 국가 명칭에 자주 사용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 예시: 북한의 정식 명칭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 이는 공산주의가 대중(백성)을 위주로 한다는 의미에서 ‘민주’를, 평등과 자유를 말한다는 의미에서 ‘자유’를 내세우기 때문.
- 자본주의와 자유의 역설: 자본주의는 ‘차별주의’로 볼 수 있으며, 돈이 없는 사람에게는 자유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 돈이 없는 사람은 생계를 위해 장시간 노동해야 하므로 자유를 누리기 어렵습니다.
- 반면, 돈이 많은 사람은 자유롭게 여가를 즐길 수 있습니다.
- 은행 대출 등으로 인해 자본의 노예, 시간의 노예가 될 수 있습니다.
- 자유와 방종의 구분: 많은 사람이 자유를 ‘하고 싶은 대로 하고 책임지지 않는 것’으로 오해하지만, 이는 방종에 가깝습니다.
- 자유: 의무(납세, 병역, 국방 등)를 다했을 때 누릴 수 있는 권리.
- 방종: 의무를 지키지 않고 누리는 자유.
- 현재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의무가 결여된 방종이 만연해 있습니다.
- 진정한 자유의 의미
- 메슬로 5단계 욕구와 자유: 인간의 5단계 욕구(생리적, 안전, 사회적, 존중, 자아실현)는 모두 자유와 관련되어 있지만, 동시에 제한이 따릅니다.
- 이 욕구들을 충족하기 위해서는 경쟁이 필요하며, 많은 사람이 생리적 욕구 단계에서 벗어나지 못합니다.
- 자아실현의 욕구: 법을 어기지 않는 범위 내에서의 자유를 의미합니다.
- 영성적 자유 (대자유): 진정한 자유는 지구의 속박에서 벗어나 영적으로 독립하여 천국에 갈 수 있는 상태를 의미합니다.
- 무위자연(無爲自然): 모든 사상에 얽매이지 않는 자유 사상.
- 인간은 먹고 살아야 하는 생리적 욕구 때문에 완전한 무위자연의 자유를 실현하기 어렵습니다.
- 자연인처럼 산속에서 자급자족하려 해도 돈에 속박될 수밖에 없습니다.
- 자유의 충돌: 인간의 자유와 하늘의 자유(자연재해 등)가 충돌할 수 있습니다.
- 법원마다 판결이 달라지는 것처럼, 법과 법도 충돌하여 개인의 자유를 침해할 수 있습니다.
- 진정한 자유는 실현 불가능하며, 인간은 항상 속박을 받게 됩니다.
- 민주주의의 본질
- 민주주의의 보편성: 모든 국가가 민주주의 절차를 가지고 있으며, 심지어 공산주의 국가도 ‘민주주의’를 표방합니다.
- 가정에서도 아버지가 왕처럼 군림하는 ‘가장 독재 체제’가 존재하며, 이는 민주주의와 유사합니다.
- 민주주의의 위험성: 민주주의가 ‘개인주의’로 변질될 경우 사회가 통제 불능 상태에 빠질 수 있습니다.
-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간다’는 속담처럼, 지도자의 강력한 리더십(독재력)이 필요할 때도 있습니다.
- 경제적 용어로서의 자본주의/공산주의: ‘자본주의’와 ‘공산주의’는 정치적 용어가 아닌 경제적 용어.
- 자본주의: 개인 생산을 기반으로 하는 경제 체제.
- 공산주의: 공동 생산을 기반으로 하는 경제 체제.
- 북한은 정치적으로는 민주주의, 경제적으로는 공산주의.
- 한국은 정치적으로는 민주주의, 경제적으로는 자본주의.
- 자본주의 사회의 문제점과 개선 방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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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가의 자유 침해: 현재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기업가들이 자유를 보장받기 어렵습니다.
- 정치 권력의 개입이나 언론의 비판으로 인해 기업의 안전과 명예가 위협받을 수 있습니다.
- 세금을 많이 내는 기업가들이 오히려 도둑 취급을 받거나, 법적 문제 발생 시 가혹한 처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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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세 포인트 제도 도입: 국가 발전에 기여하는 기업가들을 우대하기 위한 제도가 필요합니다.
- 혜택:
- 자동차 번호판을 빨간색으로 표시하여 우대.
- 경광등 설치 허용.
- 형법상 구속 면제 및 벌금형 처리.
- 납세 포인트 상속을 통해 후손에게 명예를 물려줄 수 있도록 함.
- 이러한 제도를 통해 기업가들이 자존감을 가지고 사업에 매진하며, 국가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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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법 시스템 개선: 고소·고발이 만연한 사회는 기업 활동의 자유를 저해합니다.
- 유능한 인재들이 국내에서 활동하기 어렵게 만들고 해외로 유출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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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自由):
- 유(由): 과일이나 땅에서 빨대를 꽂아 영양분을 빨아먹는 모습에서 유래. 스스로 무언가를 취하는 행위를 의미.
- 자(自): 자기 스스로라는 의미.
- 즉, 스스로 무언가를 취하는 행위를 의미하지만, 실제로는 의무와 책임이 따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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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宇宙):
- 우(宇): 공간 개념의 집(하늘의 집, 우주 공간 전체가 집)을 의미.
- 주(宙): 시간 개념의 집(땅의 집, 농사짓는 데 시간이 걸림)을 의미.
- 공간과 시간을 합친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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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록위마 (指鹿爲馬): 사슴을 가리켜 말이라고 하는 것처럼, 아랫사람이 거짓말을 해도 윗사람이 그대로 믿는 상황을 의미합니다.
- 민주주의 사회에서 국민의 의견을 지도자가 무비판적으로 수용할 경우 발생할 수 있는 위험성을 비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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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약: 납세 포인트 제도 도입을 통해 국가 경제에 기여하는 사람들을 우대하고, 사회적 질서를 확립하겠다는 공약을 제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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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속 자본주의: 성경의 ‘달란트 비유’를 통해 돈을 늘리는 자본가들을 우대하는 것이 자본주의의 본질임을 설명합니다.
ver.1
진정한 자유는 존재하는가? 인간의 자유는 의무를 다한 사람만이 주장할 수 있는 권리이며, 현실에서는 의무를 회피하는 방종에 가깝습니다.
진정한 자유와 민주주의에 대한 고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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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와 민주주의의 오해
자유와 민주주의는 공산주의의 주요 선전 도구로 사용되어 왔다.
북한의 정식 명칭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처럼 공산주의 국가들은 이름에 ‘민주주의’를 붙인다.
공산주의는 자본주의 사회에서 자본가 밑에 놓인 노동자(프롤레타리아)의 자유가 없다고 주장하며, 모든 사람이 평등하고 자유롭다고 선전한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돈이 없는 사람은 자유가 제한된다.
돈이 없으면 하루 10시간 이상 일해야 하므로 자유를 누리기 어렵다.
은행 대출 등으로 인해 은행이나 자본에 얽매여 노예처럼 살게 된다.
부자들도 사업 실패의 위험 때문에 자유롭게 사업을 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
진정한 자유의 의미와 한계
자유는 의무를 다한 사람만이 주장할 수 있는 권리이다.
납세, 병역, 국방 등의 의무를 다하지 않으면 자유를 누릴 수 없다.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의무를 다하지 않으면 사업을 할 수 없게 된다.
현실에서 많은 사람이 누리는 자유는 ‘방종’에 가깝다.
방종은 의무를 지키지 않고 누리는 자유를 의미한다.
세금을 적게 내거나 법을 어기려는 시도 등은 방종의 예시이다.
인간은 생리적 욕구 등 다양한 욕구에 얽매여 진정한 자유를 누리기 어렵다.
매슬로우의 5단계 욕구(생리적, 안전, 사회적, 존중, 자아실현)는 모두 자유와 관련되어 있지만, 이를 실현하는 과정에서 경쟁과 제약이 따른다.
심지어 자아실현의 욕구조차도 완전한 자유가 아니며, 영적인 자유(지구 탈출 자유)가 진정한 자유라고 볼 수 있다.
석가모니의 일화처럼, 생리적 욕구(먹고사는 문제)는 인간이 벗어날 수 없는 한계이다.
자유는 자연의 섭리, 법과도 충돌할 수 있다.
인간의 자유로운 농사 활동이 태풍이나 우박 같은 자연재해로 인해 좌절될 수 있다.
법원의 판결이 심급마다 달라지는 것처럼, 법적 자유도 모호할 수 있다. -
민주주의의 본질과 문제점
모든 국가는 민주주의 절차를 가지고 있다고 주장한다.
공산주의 국가들도 대의원 대회를 통해 대표를 뽑는 등 민주주의 절차를 따른다.
가정은 민주주의가 아닌 ‘가장 독재 체제’와 유사하다.
가정에서는 가장의 결정에 따라야 하는 경우가 많으며, 이는 독재 체제와 비슷하다.
민주주의가 개인주의로 변질될 위험이 있다.
가정 내에서 자녀들이 부모의 말을 듣지 않고 자기주장만 하는 것은 민주주의가 아닌 극도의 개인주의로 볼 수 있다.
이러한 개인주의의 확대는 사회를 혼란스럽게 만들 수 있다. -
자본주의와 공산주의의 올바른 이해
자본주의와 공산주의는 정치 용어가 아닌 ‘경제적 용어’이다.
공산주의는 ‘공동 생산’, 자본주의는 ‘개인 생산’을 기반으로 하는 경제 체제를 의미한다.
북한은 정치적으로는 민주주의, 경제적으로는 공산주의 국가이다.
국가가 자본을 소유하고 배급을 통해 분배하므로 개인이 부자가 되기 어렵다.
대한민국은 정치적으로는 민주주의, 경제적으로는 자본주의 국가이다.
자본을 가진 자가 우선시되며, 자본이 없는 사람은 자유가 제한된다. -
기업가의 자유 보장과 납세 포인트 제도 제안
대한민국은 의무를 다하는 기업가들을 우대하지 않고 방종을 조장한다.
세금을 적게 내거나 회피하려는 경향이 만연하며, 세금을 많이 내는 사람을 오히려 비난하는 분위기가 있다.
기업가들이 사업을 하다가 실수하면 쉽게 감옥에 가는 등 의무를 다한 사람들이 오히려 피해를 본다.
기업의 자유를 보장하고 경제 발전을 위해 납세 포인트 제도를 도입해야 한다.
세금을 많이 내는 기업가에게는 빨간색 자동차 번호판, 경광등 설치 허용 등 특별한 혜택을 주어야 한다.
이러한 혜택은 기업가들의 자존감을 높이고 사업 의욕을 고취하여 국가 경제 발전에 기여할 것이다.
납세 포인트는 자녀에게 상속되어 대대로 국가에 기여한 명예를 누리게 해야 한다.
언론과 정치권력은 기업의 발목을 잡지 말고 자유로운 활동을 보장해야 한다.
언론의 비판이나 정치적 압력은 기업의 안전과 성장을 저해한다.
황우석 박사의 사례처럼, 유능한 인재들이 국내에서 인정받지 못하고 해외로 나가는 현실은 개선되어야 한다.
진정한 민주주의는 노력한 사람을 인정하고 명예를 높여주는 사회이다.
현재 우리 사회는 매슬로우 5단계 욕구 중 자아실현 단계까지 도달하기 어렵게 되어 있다.
정치 체제가 발전하여 기업의 자유와 개인의 자유를 보장해야 한다.
ver.2
제목과 썸네일에서 말하는 진정한 자유란 무엇인가? 진정한 자유는 의무를 다한 사람만이 주장할 수 있는 권리이며, 현실적으로는 먹고 살아야 하는 인간에게 진정한 자유는 실현 불가능합니다.
- 자유와 민주주의에 대한 오해와 진실
자유와 민주주의는 공산주의 국가에서 주로 사용하는 선전 도구이며,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진정한 자유를 누리기 어렵다.
1.1. 공산주의와 자본주의의 자유 개념
공산주의의 자유와 민주주의 강조
공산주의는 ‘자유’와 ‘민주주의’라는 용어를 가장 많이 사용한다.
북한의 정식 명칭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처럼 공산주의 국가들은 민주주의를 강조한다.
공산주의는 자본주의 사회에서 노동자들이 자본에 억압받는다고 주장하며, 모든 사람이 평등하고 자유롭다고 선전한다.
자본주의 사회의 자유 제한
자본주의는 ‘차별주의’라고도 불리며, 돈이 없는 사람은 자유가 제한된다.
돈이 없는 사람은 생계를 위해 장시간 일해야 하므로 자유를 누리기 어렵다.
반면, 돈이 많은 사람은 골프를 치는 등 자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1.2. 자본주의 사회에서 자유가 제한되는 이유
자본과 시간의 노예
집을 은행 대출로 구매한 사람은 은행의 노예가 되어 돈을 갚기 위해 끊임없이 일해야 한다.
이는 자본의 노예, 은행의 노예, 시간의 노예가 되는 것을 의미한다.
자본주의의 위험성
자본주의 사회에서 부모에게 물려받은 재산을 가진 소수의 사람만이 자유를 누릴 수 있다.
부모들은 자녀에게 사업을 하지 말고 물려받은 재산을 지키라고 조언하는데, 이는 사업의 위험성 때문이다.
사업은 한 번의 잘못된 판단으로 수천억을 날릴 수 있는 위험한 체제이다.
은행에서 돈을 빌리면 순식간에 빚쟁이가 되어 헤어날 수 없는 상황에 처할 수 있다.
자본주의의 본질
공산주의는 자본이 없으므로 고민할 것이 적고, 자유민주주의를 내세운다.
자본주의는 은행, 권력자, 자본의 노예가 되는 체제이다.
자본주의는 자본을 가진 자가 주인인 체제이므로, 자본이 없는 사람들의 자유는 제한된다.
- 진정한 자유의 의미와 현실적 한계
진정한 자유는 의무를 다한 사람만이 주장할 수 있는 권리이며, 인간은 생리적 욕구에 얽매여 진정한 자유를 실현하기 어렵다.
2.1. 자유의 정의와 방종의 차이
자유는 의무를 다한 자의 권리
자유는 납세, 병역, 국방 등 의무를 다한 사람만이 주장할 수 있는 권리이다.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의무를 다하지 않으면 사업을 할 수 없고, 세금을 내지 않으면 사업을 못하게 된다.
자본주의에서 실패하면 거지가 되므로, 정신적인 자유를 누리기 어렵다.
방종과 자유의 구분
방종은 의무를 지키지 않고 누리는 자유를 의미한다.
자유는 의무가 수반되는 것이다.
현재 자본주의 사회는 의무가 수반되지 않은 방종으로 변질되고 있으며, 99%가 방종으로 향하고 있다.
2.2. 매슬로 5단계 욕구와 자유의 관계
매슬로 5단계 욕구와 자유의 제한
매슬로의 5단계 욕구(생리적, 안전, 사회적, 존중, 자아실현)는 모두 자유와 관련되어 있다.
이 모든 욕구는 의무를 동반하며, 세금을 내야 밥을 먹을 수 있는 것처럼 제한이 따른다.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경쟁으로 인해 5단계 욕구를 모두 충족하는 사람이 적으며, 대부분 생리적 욕구 단계에서 인생을 마감한다.
사회적 욕구조차 충족하지 못하는 사람들은 자유를 마음대로 누릴 수 없다.
자아실현 욕구와 진정한 자유
진정한 자유는 매슬로 5단계 중 마지막인 자아실현의 욕구에 해당한다.
이는 법을 어기지 않는 자유이며, 방종과는 다르다.
공산주의와 욕구의 부재
공산주의는 집단 체제이므로, 개인의 욕구를 마음대로 만들거나 실현할 수 없다.
공산주의 사회의 사람들은 수동적이며, 남한의 경쟁 사회에 비해 편안함을 느낄 수 있다.
북한에서 온 사람들은 남한의 경쟁 사회에 회의감을 느끼기도 한다.
- 진정한 자유의 본질과 현실적 제약
진정한 자유는 영적인 독립과 지구 탈출을 의미하며, 인간은 생리적 욕구에 얽매여 진정한 자유를 실현하기 어렵다.
3.1. 영적인 자유와 무의자연 사상
영적인 자유의 개념
진정한 자유는 매슬로 5단계 욕구 위에 있는 영성의 자유이다.
이는 지구를 벗어나 완전히 독립하여 천국으로 갈 수 있는 지구 탈출 자유를 의미한다.
지구에 묶여 있는 것은 속박이며, 이를 벗어나는 것이 진정한 자유, 즉 대자유이다.
무의자연 사상
무의자연은 모든 사상에 얽매이지 않는 자유 사상이다.
법이나 윤리에 얽매이지 않는 상태를 의미한다.
석가모니가 왕궁을 벗어나 자유를 얻었다고 생각했지만, 이는 속박에서 벗어난 것일 뿐 진정한 자유는 아니었다.
3.2. 생리적 욕구와 자유의 한계
생리적 욕구의 제약
석가모니는 왕궁을 벗어나 자유를 얻었다고 생각했지만, 의식주 문제가 해결되지 않아 다시 생리적 욕구에 얽매이게 되었다.
설산에서 굶주리다 우유죽을 먹은 것은 인간이 생리적 욕구를 무시할 수 없음을 보여준다.
인간은 입과 위장이 있는 한 진정한 자유를 실현하기 어렵다.
자연인의 삶과 돈의 속박
자연인처럼 산에 가서 자급자족하더라도 쌀과 같은 필수품은 돈을 주고 사야 한다.
이는 결국 돈에 속박되어 구속받는 것이므로 진정한 자유가 아니다.
자유와 자유의 충돌
인간의 자유와 하늘의 자유는 충돌할 수 있다.
농부가 열심히 농사지어도 태풍이나 우박으로 인해 피해를 보는 것은 하늘의 자유가 인간의 자유를 억압하는 사례이다.
지진으로 아파트가 무너지는 것 또한 하늘의 자유로 인해 인간이 피해를 보는 경우이다.
이처럼 자유와 자유는 충돌하며, 인간은 하늘의 자유에 대항할 수 없다.
법과 법의 충돌
법원마다 판결이 달라지는 경우처럼 법과 법도 충돌할 수 있다.
1심에서는 무죄, 2심에서는 유죄, 3심에서는 다시 무죄가 되는 상황은 진정한 자유를 침해하는 것이다.
이는 자유를 함부로 논할 수 없음을 보여준다.
자유의 현실적 불가능성
인간은 먹고 살아야 하므로 속박을 받을 수밖에 없어 진정한 자유는 실현 불가능하다.
- 자유와 민주주의에 대한 심층적 이해
자유와 민주주의는 단순한 정치적 개념이 아니며,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의무를 다하지 않는 방종이 만연해 있다.
4.1. 자유의 어원과 우주의 개념
자유(自由)의 어원
‘유(由)’는 과일에 빨대를 꽂아 빨아먹는 모습에서 유래했다.
‘자(自)’는 스스로 빨대를 꽂아 먹는다는 의미이다.
‘유전(油田)’의 ‘유(油)’는 땅속 기름을 뽑아 올리는 것을, ‘농사’는 밭에서 영양분을 뽑아내는 것을 의미한다.
우주(宇宙)의 개념
‘우(宇)’는 집 주(宙)와 집 우(宇)로, 공간 개념을 나타낸다.
‘주(宙)’는 시간 개념을 나타낸다.
우주는 공간과 시간을 합친 개념이다.
한자 ‘집’은 네 가지 종류로 나뉜다.
집 우(宇): 우주 공간 전체의 집 (공간 개념)
집 주(宙): 지구의 집 (시간 개념)
집 가(家): 가정의 집 (개인이 사는 집)
집 사(舍): 기숙사 (공동체가 사는 집)
이처럼 집의 개념은 공간과 시간, 개인과 공동체에 따라 다양하게 분류된다.
이 모든 집에서 사는 것은 자유이지만, 실제로는 농사나 노동으로 인해 자유가 제한된다.
4.2. 민주주의의 본질과 오용
민주주의의 보편성
모든 나라는 민주주의를 표방하며, 심지어 왕정 국가도 백성을 생각하는 민주주의적 요소를 가지고 있다.
공산주의 국가들도 대의원 대회를 통해 민주주의 절차를 가지고 있다고 주장한다.
전 세계적으로 ‘민주주의’라는 용어는 보편적으로 사용되며, 사상과 이념의 구분이 모호해지고 있다.
가정 내 독재 체제
아무리 민주주의 사회라도 가정에서는 아버지가 왕인 독재 체제와 유사하다.
부모의 결정에 자녀가 따라야 하는 것은 독재 체제의 한 형태이다.
민주주의를 함부로 논해서는 안 되는 이유이다.
지록위마(指鹿爲馬)와 민주주의
지록위마는 사슴을 말이라고 속이는 것처럼, 아랫사람의 거짓말을 윗사람이 믿는 것을 의미한다.
민주주의 사회에서 백성들이 이야기하면 왕이 따라주는 것이 좋지만, 지도자가 현명하지 못하면 나라를 망칠 수 있다.
지도자는 강력한 독재력도 필요하다.
4.3. 민주주의의 변질과 개인주의의 확산
가정의 통제 불능
민주주의가 가정에까지 확대되면서 가정이 통제 불능 상태가 되고 있다.
자녀들이 부모의 말을 듣지 않고 자기주장을 내세우는 것은 민주주의의 잘못된 적용이다.
개인주의로의 변질
민주주의가 극도의 개인주의로 변질되고 있다.
개인주의가 확대되면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간다’는 속담처럼 나라가 위험해질 수 있다.
4.4. 공산주의와 자본주의의 경제적 용어 구분
공산주의와 자본주의는 경제적 용어
공산주의는 ‘공동으로 생산한다’는 의미의 경제적 용어이다.
자본주의 또한 경제적 용어이다.
따라서 북한을 ‘공산당’이라고 부르는 것은 잘못된 표현이다.
북한의 정치적, 경제적 체제
북한은 정치적으로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으로 민주주의를 표방한다.
경제적으로는 공동 생산과 분배를 하는 공산주의 체제이다.
북한은 국가가 자본을 소유하므로 개인이 자본의 지배를 받지 않는다.
개인의 부자가 되어 다른 사람을 무시하는 일이 없다.
남한의 정치적, 경제적 체제
남한은 정치적으로 민주주의이다.
경제적으로는 자본주의이며, 자본가가 최우선이다.
자본이 없는 사람은 자유를 구속받는다.
- 자본주의 사회의 문제점과 개선 방안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의무를 다하는 사람보다 의무를 회피하는 방종이 만연하며, 기업가들을 우대하고 납세 포인트를 부여하여 사회 발전을 도모해야 한다.
5.1. 자본주의 사회의 방종과 의무 회피
방종이 만연한 사회
남한 사람들은 의무를 다하는 사람이 적고, 대부분 자유가 아닌 방종을 누린다.
세금을 적게 내거나 회피하려는 태도는 국가 권력에 대한 방관자적인 태도이며, 이는 방종이다.
세금을 내는 사람을 ‘병신’으로 여기는 풍조는 국가를 위태롭게 한다.
의무를 다한 자의 역설
의무를 다한 사람은 자유를 주장하지 않으며, 오히려 감옥에 가는 경우가 많다.
국가를 위해 사업을 크게 하다가 실수한 기업가들이 감옥에 가는 것은 의무를 다한 자들이 오히려 처벌받는 역설적인 상황이다.
5.2. 기업가에 대한 부당한 대우와 자유 침해
기업가에 대한 차별과 불신
세금을 많이 내는 기업가들을 우대하지 않고, 오히려 도둑놈처럼 취급하는 것은 잘못된 자본주의 운영 방식이다.
성경에서도 돈을 늘린 사람에게 더 많은 것을 주는 자본주의적 질서를 보여준다.
세금을 밀리면 사업을 못하게 압류하는 것은 사업하는 사람들을 위축시킨다.
정치 권력의 개입과 기업의 자유 침해
정치 권력이 기업에 개입하여 자유로운 경제 활동을 방해하는 경우가 많다.
대우 김우중 회장의 사례처럼, 정치적 압력으로 인해 기업의 재산 가치가 급락하고 망하는 경우가 발생한다.
이는 기업가들이 사업할 자유를 침해하는 것이다.
5.3. 자본주의 사회의 개선 방안
기업의 자유 보장과 정치 체제 발전
기업하는 사람들의 고충을 명확하게 인정하고, 사법부가 기업을 흠집 내지 않아야 한다.
진정한 기업의 자유와 개인의 자유를 보장하려면 정치 체제가 한 단계 발전해야 한다.
납세 포인트 제도 도입
세금을 많이 내는 사람에게 납세 포인트 제도를 도입하여 혜택을 주어야 한다.
예를 들어, 세금을 많이 낸 사람은 형법에서 구속되지 않고 벌금형으로 처리하며, 자동차 번호판을 빨간색으로 하여 우대해야 한다.
이는 사업하는 사람들의 자존감을 높이고,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다.
납세 포인트는 자식에게 상속되어, 국가에 기여한 명예를 후손이 누리게 해야 한다.
기업하는 사람들을 범죄자로 매도하지 않고, 그들의 공로를 인정해야 한다.
황우석 박사 사례와 인재 우대
황우석 박사처럼 뛰어난 기술을 개발한 인재를 국내에서 배척하고 해외로 내모는 것은 잘못된 사회이다.
수의사라도 국가 경제에 기여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면 우대해야 한다.
엘리트들이 집단으로 인재를 죽이는 행태는 없어져야 한다.
고소고발 남용 문제
한국은 세계 최고의 고소고발 국가로, 기업하는 사람들의 자유를 침해한다.
개인뿐만 아니라 기업하는 사람들의 자유도 보장되어야 한다.
매슬로 5단계 욕구와 사회적 안전망
매슬로 5단계 욕구 중 자아실현 단계까지 가는 사람이 적고, 대부분 생리적 욕구 단계에서 좌절한다.
대기업 사장조차 언론이나 권력의 개입으로 인해 안전의 욕구를 보장받지 못한다.
언론이 배고프면 대기업을 비판하고, 권력이 개입하면 기업의 안전이 위협받는다.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신인이 나타나 모든 것을 정리해야 한다.
ver.3
진정한 자유는 존재하는가? 진정한 자유는 의무를 다한 사람만이 주장할 수 있는 권리이며, 인간은 먹고 살아야 하기에 속박을 받을 수밖에 없어 현실적으로 실현 불가능합니다. 우리가 누리는 자유는 대부분 방종에 가깝습니다.
- 자유와 민주주의에 대한 오해와 진정한 의미
자유와 민주주의는 공산주의 국가에서도 흔히 사용되는 용어이며,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오히려 개인의 자유가 제한받는 경우가 많다. 진정한 자유는 의무를 다한 사람만이 주장할 수 있는 권리이며, 현실적으로 인간은 먹고 살아야 하므로 완전한 자유는 불가능하다.
1.1. 공산주의와 자유·민주주의 용어의 관계
공산주의 국가의 용어 사용
공산주의는 ‘자유’와 ‘민주’라는 단어를 가장 많이 사용한다.
이는 백성 대중을 위주로 한다는 의미에서 ‘민주’를 붙이는 것이다.
북한의 정식 명칭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도 ‘민주주의’가 반드시 붙어 있다.
따라서 자유와 민주주의는 공산주의 국가들의 주요 선전 도구로 활용된다.
자본주의 비판에 활용되는 자유 개념
공산주의는 과거 노예 제도나 소작농의 삶을 예로 들며 자유가 없었다고 주장한다.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자본가 밑에서 일하는 노동자들이 ‘자본의 노예’가 되어 자유가 없다고 비판한다.
반면 공산주의는 모든 사람이 평등하고 자유롭다고 주장한다.
이러한 맥락에서 민주와 자유는 공산주의의 전형적인 선전 도구로 사용된다.
1.2. 자본주의 사회에서의 자유 제한
자본주의의 본질과 자유의 침해
자본주의는 ‘차별주의’라고도 볼 수 있으며, 돈이 없는 사람은 자유가 제한된다.
돈이 없는 사람은 하루 10시간 이상 일해야 하므로 자유가 박탈당하는 것이다.
돈이 많은 사람은 골프를 치며 자유를 누리지만, 돈 없는 사람은 24시간 일해야 하는 상황에 놓인다.
택배 기사나 운전기사처럼 타인의 지시에 따라 일하는 직업은 자유가 제한된다.
자본주의와 공산주의의 자유에 대한 상반된 해석
자본주의는 돈이 많은 사람에게는 무한한 자유를 주지만, 없는 사람에게는 직장에서 끊임없이 일해야 하는 삶을 강요한다.
반면 공산주의는 국가에서 배급이 나오므로 자유에 대한 억압이 덜하다고 해석될 수 있다.
이는 자유에 대한 반대 해석으로 볼 수 있다.
현대 사회의 다양한 형태의 노예 상태
은행 대출로 집을 산 사람들은 은행의 노예가 되어 금전적 자유를 누리지 못한다.
이는 자본의 노예, 은행의 노예, 시간의 노예 상태를 의미한다.
공산주의자들은 이러한 자본주의 사회의 모습을 비판하며 사람들이 노예 상태에 빠져 있다고 주장한다.
부자들의 자유 제한과 자본주의의 위험성
부자들 중에서도 부모에게 재산을 물려받은 5% 정도만이 걱정 없이 살 수 있다.
부모들은 자식들에게 사업을 하지 말라고 유언하는데, 이는 사업이 한 번의 잘못된 사인으로 수천억을 날릴 수 있는 위험한 행위이기 때문이다.
재벌 2세들은 부모의 유언에 따라 사업을 하지 않고, 임차인을 직접 만나지 않으며, 빌딩을 팔지 않는 등 재산을 지키기 위한 제약을 받는다.
이는 자본주의가 가진 무시무시한 경제 체제로, 자본이 있는 사람도 위험에 노출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
특히 은행에서 돈을 빌린 경우, 한순간에 빚쟁이가 되어 헤어날 길이 없게 된다.
반면 공산주의자들은 자본이 없으므로 이러한 고민이 적다고 주장하며 자유민주주의를 내세운다.
결국 자본주의는 은행가, 권력자, 자본의 노예가 되는 체제이며, 자본을 가진 자가 주인인 사회이므로 밑에 사람들의 자유가 제한받는다.
1.3. 진정한 자유의 의미와 방종과의 차이
자유는 의무를 다한 자의 권리
자유는 개인이 책임을 다했을 때 비로소 누릴 수 있는 권리이다.
의무에는 납세 의무, 병역 의무, 국방 의무 등이 포함된다.
이러한 의무를 다한 사람만이 자유를 주장할 수 있다.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의무를 다하지 않으면 사업을 할 수 없게 되는 등 가차 없는 제재를 받는다.
자본주의 사회에서의 정신적 자유 부재
자본주의에서는 실패하면 거지가 되므로 정신적인 자유를 누리기 어렵다.
사업 경험이 있는 부모가 자식에게 사업을 하지 말라고 하는 것은 이러한 불안감 때문이다.
건물 담보로 사업을 하다가 한 번의 사인으로 망하는 경우가 많으며, 이를 노리는 전문가들이 주변에 많다.
자본주의 사회의 자유 제한
자본주의는 재산을 지키려는 사람이나 없는 사람이나 모두 자유가 어마어마하게 제한받는 사회이다.
시간을 자유롭게 쓸 수 없고, 휴일이 아니면 꼼짝 못 하는 등 자유가 제한된다.
자유와 방종의 구분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자유가 ‘방종’으로 변질되는 경우가 많다.
방종은 의무를 지키지 않고 누리는 자유를 의미한다.
진정한 자유는 의무가 수반되는 것이고, 의무가 없는 것은 방종이다.
현재 자본주의는 의무가 수반되지 않은 방종으로 99% 변질되어 가고 있다.
1.4. 매슬로 5단계 욕구와 자유의 관계
매슬로 5단계 욕구와 자유
매슬로의 5단계 욕구(생리적, 안전, 사회적, 존중, 자아실현)는 모두 자유와 관련되어 있다.
이러한 욕구를 충족하는 데에는 모두 의무가 따른다.
예를 들어, 세금을 내지 않으면 밥을 먹을 수 없는 것처럼 생리적 욕구에도 의무가 따른다.
경쟁 사회에서의 욕구 실현의 어려움
5단계 욕구는 모두 경쟁을 통해 실현되는데, 많은 사람이 경쟁에서 뒤처져 욕구를 실현하지 못한다.
대부분의 사람은 생리적 욕구를 충족하다가 인생을 마감하며, 자아실현은 고사하고 사회적 욕구조차 얻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사회적 인정을 받지 못하는 사람들은 자유를 마음대로 누릴 수 없게 된다.
결국 자유는 제한받고 있는 것이다.
자아실현의 욕구와 방종의 배제
매슬로 5단계 욕구는 자유에 대한 이야기이며, 진정한 자유는 자아실현의 욕구에 해당한다.
자아실현은 법을 어기지 않는 자유, 즉 방종이 아닌 자유를 의미한다.
5단계 욕구에는 방종이 끼어들 수 없으며, 방종으로 해결하려 하면 정신을 차려야 한다.
정신을 차려도 5단계 욕구를 충족하기는 어렵다.
1.5. 공산주의 사회의 특징과 자유의 한계
공산주의의 집단 체제와 욕구 부재
공산주의는 집단 체제로, 시키는 대로만 하면 되므로 개인의 욕구가 마음대로 만들어질 수 없다.
이러한 사회에서는 욕구가 없으며, 사람들은 수동적이고 편안하게 살아간다.
반동으로 몰릴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탈북민의 경험과 자유에 대한 회의감
북한에서 남한으로 온 사람들은 처음에는 자유로운 경쟁 사회를 좋아하지만, 나중에는 회의감을 느낀다.
지역, 학벌 등으로 인한 경쟁과 차별에 지쳐 차라리 경쟁이 없는 사회가 나았을 것이라고 후회하기도 한다.
1.6. 진정한 자유의 단계와 무의자연 사상
지구 탈출 자유: 영성의 자유
진정한 자유는 매슬로 5단계의 자아실현을 넘어선 ‘영성의 자유’이다.
이는 영적으로 완전히 독립하여 천국을 갈 수 있는 ‘지구 탈출 자유’를 의미한다.
지구에 묶여 있는 한, 우리는 속박을 받고 있는 것이다.
지구의 속박에서 벗어나는 것이 진정한 자유이며, 이를 ‘대자유’라고 부른다.
무의자연 사상
‘무의자연’은 모든 사상에 얽매이지 않는 사상으로, 진정한 자유 사상이다.
그러나 현실에서는 법과 윤리가 모든 행위를 제약하고 있어 자유가 존재하기 어렵다.
결국 ‘무의자연’은 추상적으로만 존재하며, 실제로는 먹고 살아야 하므로 실현되기 어렵다.
1.7. 석가모니의 사례를 통한 자유의 한계
왕궁을 벗어난 자유의 추구
석가모니는 왕으로서의 구속에서 벗어나기 위해 왕궁을 떠났다.
왕궁을 벗어나자마자 그는 자유인이 되었다고 생각했다.
왕궁에서는 왕의 규칙과 의무에 얽매여 있었기 때문이다.
생리적 욕구에 얽매인 자유
그러나 왕궁을 벗어난 후에도 의식주 문제가 해결되지 않아 진정한 자유를 누리지 못했다.
설산에서 굶주려 죽을 지경이 되자, 여인이 주는 우유죽을 먹으며 생리적 욕구에 얽매일 수밖에 없음을 깨달았다.
이는 매슬로 1단계인 생리적 욕구를 무시할 수 없다는 것을 보여준다.
무의자연의 한계와 욕구 단계의 재인식
산속에서 무의자연을 추구했지만, 결국 먹고 살아야 하는 현실에 부딪혔다.
화장실 문제, 산림 오염 문제 등 생리적 욕구와 관련된 제약에서 벗어날 수 없었다.
이는 인간이 욕구 단계를 벗어날 수 없다는 것을 깨달은 착각이었다.
결국 입과 위장이 있는 한 진정한 자유는 실현되기 어렵다.
타인에게 의존하는 자유의 모순
석가모니는 왕궁을 벗어나 대자유인이 되었다고 생각했지만, 결국 타인의 도움(우유죽)을 받아야 했다.
이는 자신이 일하지 않고 공짜로 먹었으므로 ‘죄’를 지은 것이나 다름없다고 생각하게 만들었다.
따라서 대자연인이 되고 무의자연을 실현하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다.
1.8. 자연인의 삶과 돈의 속박
자연인의 삶과 현실적 제약
TV 프로그램에 나오는 자연인들은 산에 가서 풀을 먹고 자급자족하는 삶을 살지만, 쌀과 같은 필수품은 직접 생산하기 어렵다.
결국 마을로 내려가서 돈을 주고 사와야 한다.
돈에 대한 속박
이는 결국 돈에 속박되고 구속되는 것을 의미한다.
따라서 자연인의 삶도 진정한 자유가 아닌 구속 상태에 놓여 있는 것이다.
자유를 함부로 논하기 어려운 이유이다.
1.9. 공산주의와 민주주의 용어 사용의 문제점
공산주의의 자유·민주주의 강조
공산주의는 ‘자유’와 ‘민주’를 막론하고 강조한다.
모든 공산주의 국가들은 나라 이름에 ‘민주’를 붙인다.
북한의 헌법 1조에도 ‘자유’가 명시되어 있다.
자본주의 사회의 자유는 방종
자본주의 사회에서 우리가 누리는 자유는 대부분 ‘방종’에 가깝다.
법을 어겨서라도 살아남으려는 행위, 세금을 적게 내려는 연구 등이 방종의 예시이다.
이는 자유의 반대를 자유로 받아들이려는 노력이며, 세금에 구속되어 있는 상태이다.
진정한 자유의 불가능성
진정한 자유는 먹고 살아야 하는 인간의 현실 때문에 실현이 불가능하다.
인간은 항상 속박을 받게 되어 있다.
1.10. ‘자유(自由)’ 한자의 철학적 의미
‘유(由)’자의 의미: 빨아먹는 행위
‘유(由)’자는 과일에 빨대를 꽂아 음료수를 빨아먹는 모습에서 유래했다.
이는 땅속의 기름을 뽑아 올리는 ‘유전(油田)’의 ‘유’자와 같은 의미이다.
밭에서 작물을 뽑아내는 농사 행위도 ‘유’자에 해당한다.
‘자(自)’자의 의미: 스스로 하는 행위
‘자(自)’자는 ‘자기 스스로’라는 의미로, 자기 눈으로 보고 스스로 빨대를 꽂아 빨아먹는 행위를 나타낸다.
‘집(宙)’자의 의미: 공간 개념
‘집(宙)’자는 ‘집 주(宙)’자로, 우주(宇宙)할 때 사용된다.
이는 공간 개념을 나타내며, 지구에서 자원을 뽑아 올리고 식물을 키우는 행위가 이루어지는 곳이 ‘집’이라는 의미이다.
‘집’을 나타내는 한자는 여러 가지가 있다.
‘집 주(宙)’: 전체 인구가 사는 집, 우주 공간 전체를 의미하는 공간의 집.
‘집 우(宇)’: 하늘의 집, 공간 개념.
‘집 가(家)’: 개인이 사는 집, 집 안에 돼지를 키우는 모습에서 유래.
‘집 사(舍)’: 공동체가 사는 집, 기숙사나 관사처럼 여러 사람이 함께 사는 집.
‘주(宙)’자의 의미: 시간 개념
‘주(宙)’자는 시간 개념을 나타낸다.
밭에서 싹이 나고 자라는 데 시간이 걸리는 농사 행위와 관련이 있다.
자유의 한계: 자연과의 충돌
인간이 집에서 자유롭게 살아가려 해도, 자연재해와 같은 외부 요인으로 인해 자유가 제한될 수 있다.
예를 들어, 태풍이나 우박으로 농사가 망가지는 것은 인간의 자유와 하늘의 자유가 충돌하는 것이다.
이는 천재지변으로 나타나며, 인간의 자유를 억압한다.
지진으로 아파트가 무너지는 것도 하늘의 자유이며, 인간은 이에 피해를 입는다.
결국 인간은 하늘의 자유에 대항할 수 없으며, 목숨까지도 하늘에 의해 좌우될 수 있다.
이러한 우주의 섭리가 작동하고 있으므로, 자유를 논하는 것은 위험한 일이다.
1.11. 법과 법의 충돌, 그리고 자유의 침해
법원 간 판결의 불일치
지방법원, 고등법원, 대법원 등 법원마다 판결이 달라지는 경우가 있다.
1심에서는 무죄였던 사건이 2심에서는 유죄가 되거나, 3심에서 다시 뒤집히는 경우도 있다.
이는 법과 법이 충돌하는 상황이며, 국민들은 어떤 판결을 믿어야 할지 혼란스러워한다.
진정한 자유의 침해
판사마다 다른 판결을 내리는 것은 개인의 진정한 자유를 침해하는 것이다.
한 번에 명확하게 결론을 내리지 못하고 이랬다저랬다 하는 것은 자유를 함부로 논할 수 없게 만든다.
1.12. 진정한 자유의 부재와 민주주의의 본질
인간의 의무와 자유의 역설
진정한 자유는 의무를 다한 사람만이 주장할 수 있는 권리이다.
그러나 인간으로서 의무를 완벽하게 다하는 사람은 거의 없다.
누군가에게 피해를 주지 않고 의무를 다하는 유일한 길은 자살뿐이라는 극단적인 비유를 들 수 있다.
살아있는 한, 우리는 남을 딛고 일어서야 하므로 진정한 자유를 누리기 어렵다.
왕정 제도와 민주주의의 유사성
과거 왕정 제도에서도 왕은 항상 백성을 생각했으며, 백성들이 왕을 세우기도 했다.
대통령 제도도 마찬가지로, 모든 나라는 민주주의 절차를 가지고 있다.
공산주의 국가들도 대의원 대회를 통해 대표를 뽑는 등 민주주의 절차를 따른다.
따라서 전 세계적으로 ‘우리는 민주주의다’, ‘우리는 공산주의다’라고 주장하는 것은 유치원생 같은 발상이다.
가정 내 독재 체제와 민주주의의 모순
아무리 민주주의 사회라도 가정에서는 아버지가 왕과 같은 역할을 하는 독재 체제이다.
가장이 집안을 자기 중심으로 이끌어가며, 자녀들은 부모의 결정에 따라야 한다.
이는 민주주의가 아닌 독재 체제에 가깝다.
따라서 우리는 민주주의를 한다고 말하면서도 실제로는 가장 독재 체제에 놓여 있는 것이다.
민주주의와 자유를 섣불리 논하는 것은 매우 위험한 일이다.
1.13. 민주주의의 위험성과 개인주의의 확산
지록위마(指鹿爲馬)와 민주주의의 위험성
‘지록위마’는 사슴을 가리켜 말이라고 하는 것처럼, 아랫사람의 거짓말을 윗사람이 그대로 믿는 상황을 의미한다.
민주주의 사회에서는 백성들이 이야기하면 왕이 따라주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지만, 이는 지도자가 현명하지 못하면 나라를 망칠 수 있는 위험이 있다.
국민들이 해달라는 대로 해주다가 나라가 이상해지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다.
따라서 지도자는 강력한 독재력도 갖춰야 한다.
가정 내 민주주의의 부작용
아무리 민주주의 사회라도 가정은 독재 체제이며, 독재 체제일수록 집안이 조용하다.
그러나 민주주의가 가정에까지 확대되면서 통제 불능 상태가 되고 있다.
자녀들이 부모의 말을 듣지 않고 자기주장만 내세우는 것이 그 예시이다.
민주주의와 개인주의의 혼돈
현재 민주주의는 극도의 개인주의로 변질되어 가고 있다.
민주주의와 개인주의는 혼돈되어서는 안 된다.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가는 것처럼, 개인주의가 확대된 민주주의는 위험하다.
1.14. 공산주의와 자본주의의 경제적 용어 구분
공산주의와 자본주의는 경제적 용어
공산주의는 ‘공동으로 생산한다’는 의미의 경제적 용어이다.
자본주의 또한 ‘개인 생산’을 기반으로 하는 경제적 용어이다.
따라서 공산주의와 자본주의는 정치적 용어가 아니다.
북한과 남한의 정치·경제 체제
북한은 정치적으로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므로 민주주의 국가이다.
경제적으로는 ‘공동 생산, 공동 분배’를 하는 공산주의이다.
따라서 북한을 단순히 ‘공산당’이라고 부르는 것은 잘못된 표현이다.
남한은 정치적으로 민주주의이며, 경제적으로는 자본주의이다.
북한의 자본 지배 부재
북한은 민주주의 국가이지만, 자본의 지배를 받지 않는다.
국가가 자본을 소유하고 배급을 주며, 이익은 국가가 가져간다.
따라서 개인이 부자가 되어 다른 사람을 무시하는 일이 없다.
사상 교육의 중요성
우리는 자본주의와 공산주의, 민주주의에 대한 사상 교육을 제대로 받지 못해 혼돈하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정확한 용어 사용과 이해가 필요하다.
- 자본주의 사회의 문제점과 개선 방안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의무를 다하는 사람보다 의무를 회피하는 방종이 만연하며, 기업가들은 정치적 압력과 언론의 감시로 인해 자유를 보장받지 못한다.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납세 포인트 제도 도입, 기업가 우대 정책, 사법부의 변화 등이 필요하다.
2.1. 자본주의 사회의 방종과 국가의 위기
의무를 회피하는 방종
남한 사람들은 의무를 다하는 사람이 적고, 대부분 자유가 아닌 방종을 누린다.
의무를 회피하는 자들이 자유를 주장하며, 이는 방종에 해당한다.
세금을 적게 내거나 법망을 피해 가려는 행위는 국가 권력에 대한 방관자적인 태도이다.
세금을 내는 사람을 ‘병신’이라고 생각하는 풍조는 국가를 위태롭게 한다.
세금 납부자에 대한 우대 필요성
세금을 많이 내는 사람에게는 훈장을 주고, 법률적으로 큰 실수를 해도 봐줘야 한다.
현재는 세금을 많이 내는 사업가들이 오히려 가차 없이 처벌받는 경향이 있다.
2.2. 납세 포인트 제도와 기업가 우대 정책
납세 포인트 제도 도입 제안
대통령이 되면 ‘납세 포인트 제도’를 도입하여 세금을 많이 내는 사람을 우대할 것이다.
세금을 많이 내는 사람의 자동차 번호판을 빨간색으로 하여, 다른 사람들이 그들을 존중하고 길을 비켜주도록 한다.
주민등록증에도 빨간색 표시를 하여 자긍심을 느끼게 한다.
세금을 적당히 내는 사람은 파란색, 수급을 받는 사람은 흰색으로 구분하여 질서를 잡는다.
자본주의의 본질과 기업가 우대
자본주의는 자본가들이 많은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차를 비켜주고, 시간을 할애해주며, 상을 많이 줘야 한다.
현재는 자본가들을 도둑놈처럼 여기고 탈세했다고 비난하는 경향이 있다.
자본주의를 제대로 이해하고 운용하려면 사업하는 사람들을 우대해야 한다.
세금을 밀려도 압류하지 않고 연체 이자만 받는 등 사업을 지속할 수 있도록 지원해야 한다.
성경에 나타난 자본주의 정신
성경에서는 달란트 비유를 통해 돈을 늘린 사람에게 더 많은 것을 주고, 늘리지 못한 사람의 것을 빼앗아 늘린 사람에게 주는 자본주의 정신을 보여준다.
이는 돈을 늘리는 자본가들을 예우하고, 구속 상태에 놓이지 않도록 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탈세 등 문제가 발생해도 세금 납부 기록이 많으면 불구속 수사를 하고, 형벌 대신 벌금으로 처리하여 사업을 계속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기업가 우대의 구체적인 방안
세금을 많이 내는 사람에게는 자동차 번호판을 빨간색으로 하고, 경광등 설치를 허용하여 빨리 이동할 수 있도록 한다.
이는 기업가들의 자존감을 높이고, 다른 사람들도 돈을 벌어 애국자가 되고 싶다는 동기를 부여한다.
만약 기업가들이 잘못을 저질러도 불구속 수사를 하고, 형벌 대신 벌금으로 처리하여 사업을 지속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현재 우리나라는 자본주의를 잘못 운용하고 있으며, 자본을 가진 자를 질시하는 경향이 있다.
2.3. 자본주의 사회의 현실과 기업가들의 어려움
대기업 의존과 세금 납부의 불균형
국민 대다수는 대기업이 버는 돈에 의지하여 살아가며, 국가 세금의 대부분은 소수의 자본가들이 납부한다.
대부분의 서민들은 국가의 혜택을 입고 있다.
기업가들의 자유 제한과 정치적 압력
정치 권력은 재벌들의 자유로운 경제 활동을 방해하는 경우가 많다.
기업하는 사람들은 정치적 압력으로 인해 자유민주주의에 문제가 많다고 느낀다.
예를 들어, 대우 김우중 회장의 사례처럼 정치적 탄압이 가해지면 회사의 재산 가치가 급락하고 망할 수 있다.
기업가들은 사업할 수 있는 자유를 보장받아야 하지만, 정치적 압력으로 인해 자유가 보장되지 않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정치가 발전하려면 기업하는 사람들의 고충을 명확하게 인정하고, 사법부가 흠집을 잡아 잡아넣는 행위를 지양해야 한다.
2.4. 납세 포인트 제도와 기업가 우대의 필요성 재강조
납세 포인트 제도의 구체적인 혜택
납세 포인트 제도를 통해 국가에 세금을 5억 이상 낸 사람에게는 일체 형법에서 구속되지 않고 불구속 상태로 재판을 받게 해야 한다.
형벌은 벌금으로 처리하고, 자동차 번호판을 빨간색으로 하며, 경광등 설치를 허용하여 빨리 이동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이는 기업가들의 자존감을 높이고,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다.
자본가에 대한 인식 개선
현재는 자본가들을 도둑놈처럼 여기고 때려 죽이려는 인식이 남아 있다.
성경처럼 가진 자를 예우하고, 못 가진 자는 도와주는 사회를 만들어야 한다.
국가가 이러한 균형을 조율해야 하지만, 현재는 있는 사람들을 협박하고 탈세 조사를 하는 등 바람직하지 않은 상황이다.
기업의 해외 이탈과 정치적 박해
기업들이 해외로 도망가는 것은 이러한 정치적 박해를 피하기 위함이다.
미국으로 이민 가는 사람들도 정치적인 박해가 없는 자유로운 삶을 원하기 때문이다.
납세 포인트의 상속과 국가 기여 인정
납세 포인트는 자식들에게 대대로 상속되어야 한다.
아버지가 국가에 끼친 명예를 자식이 누리게 하여, 기업가들이 국가를 위해 사업을 할 동기를 부여해야 한다.
현재는 기업하는 사람들을 범죄자로 매도하고, 재벌을 나쁘게 보는 인식이 만연하다.
이는 6.25 전쟁 당시 지주들을 때려 죽이던 정신이 남아 있는 것과 같다.
2.5. 사법부의 문제점과 기업의 자유 침해
세계 최고의 고소고발 국가
우리나라는 사법부가 너무 발달하여 세계 최고의 고소고발 국가이다.
일본이 10명 고소할 때 우리는 2만 명 고소하는 수준이다.
이러한 환경에서는 기업하는 사람들이 자유를 누리기 어렵다.
황우석 박사 사례
황우석 박사가 줄기세포를 개발했을 때, 의사들이 질투하여 그를 내쫓았다.
황 박사는 사우디아라비아로 가서 자신의 기술을 개발할 자유를 인정받았다.
우리나라는 유능한 사람을 우대하지 않고, 오히려 질투하고 억압하는 경향이 있다.
수의사라도 국가 경제에 기여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하면 우대해야 하지만, 학벌이나 직업으로 차별하는 인식이 남아 있다.
2.6. 진정한 자유와 민주주의를 위한 정치 체제 발전
정치 체제의 발전 필요성
진정한 자유를 논하려면 정치가 발전해야 한다.
현재 우리에게는 자유를 논할 자격이 없으며, 의무를 다하는 사람이 거의 없기 때문이다.
의무를 다한 자의 역설
의무를 다한 사람들은 오히려 감옥에 가 있는 경우가 많다.
국가를 위해 사업을 크게 하다가 실수한 기업가들이 범죄자로 몰려 감옥에 가는 경우가 많다.
반면 빈둥거리는 사람들은 비판만 하고 사업하는 사람들을 못 잡아먹어 안달이다.
이는 자본주의 발전을 저해한다.
유능한 인재에 대한 대우
열심히 노력하여 회사를 만들고 수익을 창출하는 유능한 사람들을 죽여서는 안 된다.
개발 자금을 지원해 주지 않고 다음 정권으로 미루는 행위는 인재들이 해외로 기술을 유출하게 만든다.
민주주의의 본질과 매슬로 5단계 욕구
민주주의는 사람이 노력한 것을 인정해 주고, 그 사람의 명예를 높여주는 사회이다.
매슬로 5단계 욕구(생리적, 안전, 사회적, 존중, 자아실현) 중 자아실현 단계까지 가는 사람은 거의 없다.
권력자들 사이에서 생존하기 어렵고, 대부분 생리적 욕구 단계에서 좌절한다.
대기업 사장조차 언론의 감시와 정치적 압력으로 인해 안전에 대한 욕구를 보장받지 못한다.
언론은 배고프기 때문에 대기업의 광고를 받지 못하면 기업을 비판하고, 이는 기업의 안전을 위협한다.
채권력의 개입 또한 기업의 안전을 위협하는 요소이다.
결론: 신인의 등장과 사회 개혁
결국 신인이 나타나야 모든 문제가 정리될 수 있다.
This excerpt from Heo Kyung-young’s YouTube channel, “Hurting #140,” delves into a radical reinterpretation of freedom and democracy that challenges conventional wisdom. Heo Kyung-young, known for his unconventional political and philosophical views, argues that what most people perceive as freedom is actually “profligacy” (방종) and that true freedom is far more profound and elusive. He also critiques the common understanding of democracy and capitalism, suggesting that these systems often restrict rather than expand individual liberty.
The Illusion of Freedom
Freedom as a Communist Slogan and the Irony of Capitalism
Heo Kyung-young provocatively claims that “freedom” and “democracy” are terms most heavily used by communist countries, serving as propaganda tools to rally the masses. He then flips the script, arguing that capitalism, in practice, is a system of “discrimination” (차별주의) where the wealthy enjoy boundless freedom while the poor are enslaved by the need to work tirelessly, effectively denying them true liberty. This is impressive because it forces a re-evaluation of commonly held beliefs about political systems, highlighting the inherent contradictions within them.
자유는 공산주의가 제일 많이 붙이는 거예요. 그래서 민주도 공산주의가 제일 많이 붙죠.
Freedom is most often attached by communism. So is democracy.
그러니까 자유나 민주주의는 공산국들의 주 주생 그거야. 주제란 말이야.
So freedom and democracy are the main themes of communist countries. They are the main topics.
그러니까 이제 자본주의는 자본주의라게 뭐야? 차별주의야. 다른 말 바꾸면 돈 없는 놈은 자유가 없어요.
So what is capitalism? It’s discrimination. In other words, those without money have no freedom.
The Enslavement of Modern Life
Heo Kyung-young extends his critique to modern life, pointing out how individuals are enslaved by banks, capital, and time. He argues that working tirelessly to pay off loans makes people “slaves to the bank” and “slaves to capital,” stripping them of genuine freedom. This perspective is striking because it exposes the hidden chains within seemingly free societies, making us question the true cost of our economic systems.
근데 또 우리는 집을 은행에서 빌렸지? 그럼 우리는 은행이라는 데서 자유를 못 누려. 검전에 자유를 못 누린다고. 맨 빼지게 일해 가지고 또 그걸 은행에다 갖다 주네, 이자로.
But we borrowed money from the bank for our homes, right? So we can’t enjoy freedom from the bank. We can’t enjoy financial freedom. We work our butts off and then give it back to the bank as interest.
그러니까 이게 뭐야? 은행의 노예 돼 있는 거야. 자본의 노예, 은행의 노예, 시간의 노예.
So what is this? We’re slaves to the bank. Slaves to capital, slaves to the bank, slaves to time.
Freedom vs. Profligacy: The Role of Duty
Heo Kyung-young draws a sharp distinction between true freedom and “profligacy” (방종). He defines true freedom as a right that can only be claimed by those who have fulfilled their duties, such as tax obligations and military service. Conversely, “profligacy” is the pursuit of freedom without fulfilling these duties. This is a powerful redefinition that emphasizes responsibility as a prerequisite for liberty, challenging the notion of unbridled individual autonomy.
자유는 의무를 다한 사람한테 주장할 수 있는 권리야.
Freedom is a right that can only be claimed by those who have fulfilled their duties.
방종은 뭐야? 의무를 지키지 않고 하는 자유야.
What is profligacy? It’s freedom exercised without fulfilling duties.
자유는 의무가 플러스 된게 자유고, 의무가 플러스 안 되면 방종이야.
Freedom is when duty is added, and if duty is not added, it’s profligacy.
The Unattainable Nature of True Freedom
The Hierarchy of Needs and the Elusiveness of Self-Actualization
Heo Kyung-young connects his concept of freedom to Maslow’s Hierarchy of Needs, arguing that most people struggle to even meet basic physiological needs, let alone reach self-actualization. He asserts that true freedom lies in self-actualization, but the competitive nature of society makes it nearly impossible for many to achieve this. This insight highlights the systemic barriers to individual fulfillment and suggests that societal structures often prevent people from experiencing genuine freedom.
이 다섯 단계를 못 거치는 사람이 많아. 경쟁이 뒤져. 그럼 이 욕구가 전부 욕구를 실현하는 자가 별로 없는 거야. 다 그냥 생리적 욕구하다가 인생 종나는 거야.
Many people cannot go through these five stages. They fall behind in competition. So, there are few who actually fulfill all these desires. Most just end their lives while trying to satisfy physiological needs.
그럼 진정한 자유는 마지막에 자실현의 욕건인데 이 자실현이라는게 이게 자유예요.
So, true freedom is ultimately the desire for self-actualization, and this self-actualization is freedom.
The Ultimate Freedom: Escaping Earth and the Concept of “Great Freedom” (대자유)
Heo Kyung-young introduces the concept of “Great Freedom” (대자유), which transcends earthly existence. He posits that even self-actualization within this world is not true freedom because we are still bound by the planet. True freedom, he argues, is spiritual liberation and the ability to escape Earth and go to heaven. This spiritual dimension of freedom is a unique and thought-provoking idea that pushes the boundaries of conventional understanding.
그것도 완전한 자유가 아니야. 거위에 영성의 자유. 이 세상에서 우리가 잘 사는 이건 자유가 아니야. 영적으로 내가 완전히 독립해서 천국을 갈 수 있다. 이게 진정한 지구 탈출 자유.
That’s not complete freedom either. Above that is spiritual freedom. Living well in this world is not freedom. To be completely independent spiritually and go to heaven—that is true Earth-escape freedom.
모든 걸 벗어나는 걸 대자이라고 그래.
Escaping everything is called Great Freedom.
The Inevitable Conflict of Freedoms
Heo Kyung-young highlights that freedom often clashes with other freedoms, whether it’s human freedom versus the freedom of nature (e.g., natural disasters) or even different legal interpretations. He uses the example of a farmer’s freedom to cultivate crops being destroyed by a hailstorm, which he frames as “heaven’s freedom.” This perspective reveals the inherent complexities and conflicts that arise when multiple entities exercise their freedom, making true, unhindered freedom an impossibility.
그러면 자유와 자유가 충돌해. 우리 인간의 자유와 하늘의 자유가 충돌하는 거야.
Then freedom clashes with freedom. Our human freedom clashes with the freedom of heaven.
그 하늘에서 우박 때리는 것도 자유야. 그 자유와 자유가 충돌하는 거야. 하늘의 자유와 인간의 자유를 억압하는 거지.
And for the heavens to hail is also freedom. That’s where freedom clashes with freedom. The freedom of heaven suppresses human freedom.
Rethinking Democracy and Capitalism
The Illusion of Democracy in Modern Society
Heo Kyung-young argues that the distinction between “democracy” and “communism” is childish, as all nations claim to be democratic and even communist countries incorporate democratic procedures. He further asserts that even within democratic societies, family units often operate under a “dictatorial” system led by parents, challenging the pervasive notion of democracy. This critique forces us to look beyond labels and examine the actual power dynamics at play in various social structures.
근데 이제는 전 세계가 어 우리는 민주주의다, 뭐 우리는 공산주이다, 그런 이야기 하면 그건 유치원생이야.
But now, if the whole world says, “Oh, we are a democracy,” or “We are a communist country,” that’s like a kindergarten student talking.
아무리 민주주도 집에 가면 아버지가 왕이야.
No matter how democratic, when you go home, your father is king.
그 민주주인가 독재지.
Is that democracy? It’s a dictatorship.
The Dangers of Unchecked Individualism in Democracy
Heo Kyung-young warns that democracy, when misunderstood, can devolve into extreme individualism, leading to societal chaos where “too many cooks spoil the broth.” He suggests that the current state of democracy has fostered a lack of respect for authority within families, leading to a breakdown of control. This is a critical observation about the potential pitfalls of democratic ideals if not balanced with a sense of collective responsibility and order.
지금이 민주주의가 잘못돼가 가정에 키워들어 가지고 가정이 통제 불능이야.
Now, democracy has gone wrong and entered the family, making families uncontrollable.
그 개인주의와 민주주의가 혼돈되면 안 돼. 이게 말이 민주주의지 개인주의가 확대돼 버린 거야.
Individualism and democracy should not be confused. This is called democracy, but it’s actually an expansion of individualism.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오라. 이렇게 위험한게 민주주의.
If there are too many helmsmen, the boat goes up the mountain. That’s how dangerous democracy is.
Capitalism and Communism as Economic, Not Political, Terms
Heo Kyung-young clarifies that capitalism and communism are fundamentally economic terms, referring to individual production and collective production, respectively, rather than political ideologies. He argues that mislabeling countries based on these economic systems (e.g., calling North Korea “communist” politically) leads to confusion. This distinction is crucial for a more accurate understanding of global political and economic landscapes, moving beyond simplistic classifications.
공산주의는 정치 용어가 아니야. 자본의 용어야. 공동으로 생산한다. 그거는 이 재정의 이야기야. 자본주의나 공산주의는 정치 이야기가 아니야.
Communism is not a political term. It’s a term of capital. “Producing in common” is a financial matter. Capitalism and communism are not political discussions.
자본주의와 공산주의는 경제적 용어야.
Capitalism and communism are economic terms.
그러니까 경제적으로는 공산주의고 정치적으로는 민주주의야.
So, economically it’s communism, and politically it’s democracy.
The Need to Reward Capitalists and Innovators
Heo Kyung-young advocates for a system that rewards capitalists and entrepreneurs who contribute significantly to the economy through taxes and job creation. He criticizes the current societal tendency to view successful businesspeople as “thieves” and proposes incentives like “tax payment points” and special privileges (e.g., red license plates, emergency lights on cars) to encourage economic activity. This bold proposal challenges the prevailing anti-corporate sentiment and suggests a radical shift in how society values economic contribution.
사업하는 사람을 우대하면은 그게 진정한 예 자본주의야. 그게 진정한 민주주의이지.
If we treat businesspeople favorably, that is true capitalism. That is true democracy.
성경에서는 그렇게 안 해요. 똑같은 달란트를 줬는데 아니 조금 돈을 늘린 사람은 돈을 못 늘린 사람 그걸 싹 다 뺏어 가지고 늘린 사람한테 줘 버려. 그게 성경의 자유야. 성경의 자본주의야.
The Bible doesn’t do that. It gave the same talents, but it took everything from the person who didn’t increase their money and gave it to the person who did. That is the freedom of the Bible. That is the capitalism of the Bible.
납세 포인트 제도를 실해야 돼. 이 사람은 국가의 세금을 5억 낸 사람이야. 이렇게 되면 일체 형법에서 구속이 들어가면 안 돼. 불구속 상대의 재판.
We need to implement a tax payment point system. This person has paid 500 million won in taxes to the state. If this happens, they should not be subject to arrest under any criminal law. They should be tried without detention.
Truthfully, There Is No Such Thing as True Freedom: A Higher-Level Interpretation Concerning Freedom and Democracy
Lecture Information
Date: 20230720
Category: Huh Ting
Speaker: Huh Kyung young
Keywords
Freedom, Democracy, Capitalism, Communism, Responsibility
Content
The Misconception of Freedom and Democracy in Ideologies
The concepts of “freedom” and “democracy” are frequently invoked, particularly by communist states, which often append “democratic” to their official names, such as the Democratic People’s Republic of Korea. This appropriation highlights a fundamental misunderstanding of these terms. Historically, communist ideologies have portrayed capitalism as a system of enslavement, where individuals are bound by capital, akin to serfs or slaves, thereby lacking true freedom. They argue that capitalism, in essence, is a system of discrimination, where those without wealth are deprived of liberty, forced into arduous labor, and subjected to the whims of the wealthy.
In contrast, communist doctrine asserts that it offers equality and freedom, where the state provides for its citizens, ostensibly freeing them from the economic pressures that restrict freedom in capitalist societies. This perspective, however, is a misinterpretation. Capitalism, while offering the potential for immense freedom to those with capital, simultaneously imposes severe restrictions on the less affluent, who are often enslaved by debt, work, and time. The pursuit of wealth in a capitalist system can lead to a constant state of anxiety, where the fear of financial ruin overshadows any sense of true liberty.
True freedom, as defined by Huh Kyung young, is not merely the absence of external constraints but a right that can only be claimed by those who have fulfilled their duties and responsibilities. These duties include civic obligations such as paying taxes and fulfilling military service. In a capitalist society, failure to meet these obligations results in severe consequences, further limiting an individual’s freedom. The constant pressure to earn a living, manage finances, and adhere to societal norms means that genuine mental and spiritual freedom remains elusive for most.
The pursuit of freedom in a capitalist society often devolves into “profligacy” (방종), where individuals seek to enjoy rights without fulfilling their corresponding duties. This is evident in attempts to evade taxes or circumvent laws, which are acts of profligacy rather than true freedom. The current societal trend, where tax evasion is sometimes viewed as shrewdness rather than a civic failing, exemplifies this distortion.
The Hierarchical Nature of Freedom and Maslow’s Hierarchy of Needs
Huh Kyung young expands on Maslow’s Hierarchy of Needs, proposing a six-stage model that integrates the concept of freedom. The initial five stages—physiological, safety, social, esteem, and self-actualization—are all intrinsically linked to freedom, yet each is subject to limitations and requires the fulfillment of duties. For instance, even basic physiological needs, such as sustenance, are contingent upon fulfilling obligations like paying taxes. The pursuit of these needs often involves intense competition, leaving many unable to progress beyond the most fundamental levels.
True freedom, according to Huh Kyung young, transcends these earthly limitations. It is not merely the freedom to achieve self-actualization within societal norms, but a “Great Freedom” (대자유) that involves spiritual liberation and the ability to transcend the confines of Earth. This ultimate freedom is akin to the concept of “Wu Wei Zi Ran” (무위자연), a state of being unconstrained by any ideology or earthly attachment.
The historical example of Siddhartha Gautama, who renounced his royal life in pursuit of freedom, illustrates this point. While escaping the strictures of the palace offered a form of liberation, he soon encountered the fundamental human needs for food and shelter, demonstrating that even spiritual seekers are bound by physiological requirements. This highlights the inherent difficulty in achieving absolute freedom while embodied in a physical form. The very act of living, consuming resources, and interacting with the environment imposes limitations, making true “Wu Wei Zi Ran” an abstract ideal rather than a practical reality for humans.
The concept of “freedom” itself is deeply philosophical, as evidenced by the etymology of the Chinese character for “free” (由). This character depicts a straw drawing sustenance from a fruit, symbolizing the act of extracting resources from the environment. The character for “self” (自) implies self-directed action, suggesting that freedom involves individuals actively drawing from their surroundings. This interpretation extends to the concept of “oil fields” (油田), where resources are extracted from the earth.
The characters for “universe” (宇宙) further illustrate the intricate relationship between space and time. The character “宇” (yu) represents space, akin to a vast house encompassing all beings, from the celestial to the terrestrial. The character “宙” (zhou) signifies time, reflecting the temporal processes inherent in nature, such as the growth of crops. Thus, the universe is a composite of space and time, a grand “house” where all existence unfolds.
However, even within this cosmic framework, freedom is not absolute. Human freedom often clashes with the “freedom of heaven,” as seen in natural disasters that destroy human endeavors. A farmer’s freedom to cultivate crops can be negated by a typhoon, which, from a cosmic perspective, is an expression of nature’s own freedom. This conflict between human and natural forces underscores the inherent limitations of human freedom. Similarly, within human society, legal systems, though designed to uphold justice, can produce conflicting judgments, further eroding the perception of absolute freedom.
The Imperative for a New Political Paradigm: Honoring Contributors and Reforming Justice
The current understanding and application of freedom and democracy in society are deeply flawed. True freedom, as a right asserted by those who fulfill their duties, is rarely observed. Instead, society often exhibits “profligacy,” where individuals claim rights while evading responsibilities, particularly concerning taxation. This leads to a system where those who contribute significantly to the nation’s economy are often demonized or persecuted, while those who contribute little are seen as virtuous.
Huh Kyung young advocates for a radical reform of the political and economic system to genuinely foster freedom and democracy. This includes:
Tax Point System: Implementing a system where significant tax contributors receive tangible benefits and recognition. This could involve distinctive vehicle license plates (e.g., red for high contributors, blue for moderate, white for welfare recipients) and even special privileges like emergency vehicle-like sirens for rapid transit. This system would not only incentivize economic activity but also instill a sense of pride and respect for those who drive the economy.
Judicial Reform: High tax contributors should receive preferential treatment in the legal system, such as non-detention during investigations and the conversion of sentences to fines rather than imprisonment. This would prevent the disruption of businesses and allow entrepreneurs to continue their economic contributions, even in cases of minor legal infractions.
Protection for Entrepreneurs: The current system often views capitalists and entrepreneurs with suspicion, subjecting them to political interference, arbitrary investigations, and public condemnation. This discourages innovation and investment, leading many talented individuals and businesses to seek opportunities abroad where their contributions are valued and protected.
Recognition of Merit: Society must move beyond a mentality that demonizes success and instead celebrate those who create wealth, jobs, and contribute to national prosperity. This includes acknowledging the contributions of individuals from diverse backgrounds, such as the case of Hwang Woo-suk, whose scientific advancements were stifled domestically but embraced internationally.
Addressing Media Influence: The media, often driven by financial pressures, can exert undue influence on businesses, creating an environment of instability and fear. A system that ensures the financial well-being of media professionals could mitigate this, fostering a more balanced and supportive relationship between media and industry.
Ultimately, a truly advanced political system would recognize and reward the efforts of its citizens, particularly those who contribute significantly to the nation’s well-being. This would involve moving beyond the current five stages of Maslow’s hierarchy, where even self-actualization is often unattainable due to societal pressures and political interference. The goal is to create a society where individuals can achieve not just self-actualization but also spiritual freedom, a sixth stage that transcends earthly limitations. Without such reforms, the concepts of freedom and democracy remain largely theoretical, failing to deliver genuine liberty and prosperity to the populace.
자유와 민주주의에 대한 근본적 오해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은 자유와 민주주의에 대한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일반적으로 우리나라의 체제를 말할 때 민주주의보다 자유민주주의라고 표현할 때가 많습니다. 자유민주주의는 다수결의 원칙과 더불어 개인의 자유와 권리도 함께 보호하고 존중하는 방식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은 자유를 단순히 개인이 하고 싶은 대로만 하고 책임은 지지 않아도 되는 무정부주의로 착각하는 것 같습니다. 진정한 자유란 무엇이며, 자유민주주의에 대한 저의 견해를 말씀드리겠습니다.
공산주의의 선전 도구로서의 ‘자유’와 ‘민주’
자유는 공산주의가 가장 많이 사용하는 단어입니다. 민주 또한 공산주의가 가장 많이 붙이는 단어입니다. 백성 대중을 위주로 하니 민주가 붙는 것입니다. 북한의 정식 명칭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입니다. 이처럼 민주주의가 반드시 붙어 있습니다. 자유나 민주주의는 공산 국가들의 주요 주제이자 선전 도구입니다. 옛날에는 노예로 잡혀 소작농 밑에서 머슴살이를 하며 자유가 없다고 여겼습니다. 자본주의는 자본가 밑에 노예가 되어 있다고 프로레타리아를 이런 식으로 몰아세웁니다. 공산주의는 전부 평등하고 자유가 있다고 주장합니다. 민주와 자유는 공산주의의 전형적인 선전 도구입니다.
자본주의와 자유의 역설적 관계
자본주의는 다른 말로 차별주의입니다. 돈 없는 사람은 자유가 없습니다. 하루 24시간 중 10시간 이상 일을 해야 하니 자유가 박해받는 것입니다. 돈이 없으면 자유가 없는 것입니다. 낮에 일하고 밤에 또 일해야 하는 형국이니, 자본이 있는 사람은 골프를 치며 자유를 누리지만, 없는 사람은 자유가 어디 있겠습니까? 24시간 주인 따라 운전해야 하고, 택배 기사는 택배를 해야 합니다. 자유가 그만큼 제한을 받습니다. 자본주의가 자유의 침해를 가장 많이 받습니다. 어떻게 보면 자본주의는 돈이 많은 사람은 무제한의 자유를 누릴 수 있고, 없는 사람은 무조건 직장에서 다람쥐 쳇바퀴 돌듯이 일해야 밥을 먹습니다. 공산주의는 국가에서 배급이 나오니 어떤 면에서는 자유에 그렇게 억압받는 것이 없습니다. 이것은 반대로 해석하고 있는 것입니다.
자본주의 사회의 다양한 노예 상태
우리는 집을 은행에서 빌렸습니다. 우리는 은행이라는 곳에서 자유를 누리지 못합니다. 금전의 자유를 누리지 못하고, 힘들게 일해서 번 돈을 은행에 이자로 갖다 줍니다. 결국 은행의 노예, 자본의 노예, 시간의 노예가 되어 있는 것입니다. 공산주의자들이 우리를 노리는 것이 바로 이것입니다. 돈의 노예가 되어 있는 것입니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노예가 아닌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한 5% 정도는 부모로부터 건물을 물려받아 걱정 없이 살지만, 이들조차도 부모가 “절대 사업하지 마라. 사업하면 한순간에 모든 것을 잃을 수 있다”고 유언합니다. 사업에 대해 잘 모르는 상태에서 사기꾼들에게 속아 수천억을 날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것이 자본주의입니다. 재벌 2세들이 부모가 죽으면서 “절대 사업을 하지 말라”고 하는 이유입니다. 강남에 빌딩을 가진 사람들이 자식에게 빌딩을 물려줄 때 첫 번째 약속이 사업하지 말 것, 두 번째는 임차인들을 만나지 말 것입니다. 임차인을 만나면 인정에 휩쓸려 말려들 수 있기 때문입니다. 건물 관리 직원들이 만나야지, 주인은 만나면 안 되는 것입니다. 순수한 아들이 빌딩을 관리하다가 날려버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괜히 동업자로 도장이 찍히면 건물 뺏어 먹는 귀신들에게 당할 수 있습니다. 자본주의는 어마어마하게 무시무시한 경제 체제를 가지고 있습니다. 누구든지 자본이 있으면 위험합니다. 특히 은행에서 빌렸다면 순식간에 빚쟁이가 되어 헤어날 길이 없습니다. 반면 공산주의자들은 자본이 없으니 고민할 것이 별로 없습니다. 그들은 자유와 민주주의를 항상 내세웁니다. 은행가의 노예, 권력자의 노예, 자본의 노예가 되는 것이 자본주의입니다. 이곳은 민주주의가 많은 나라가 아니라 자본주의 국가입니다. 자본주의는 자본을 가진 자가 주인이라는 의미이므로, 밑에 사람들은 자유가 제한받는 것입니다.
진정한 자유는 의무를 다한 자의 권리
자유는 의무를 다한 사람만이 주장할 수 있는 권리입니다. 납세 의무, 병역 의무, 국방 의무와 같은 의무를 다한 사람이 가질 수 있는 권리입니다. 세금을 내지 않으면 사업을 못 하게 됩니다. 국세청이 가만두지 않습니다. 의무를 다하지 않을 때는 자본주의는 예외가 없습니다. 세금을 내지 않으면 사업을 할 수 없습니다. 자본주의에서는 실패하면 거지가 됩니다. 정신적인 자유가 있을 수 없습니다. 불안한 것입니다. 사업을 해본 아버지가 천신만고 끝에 빌딩을 사다 놓고 아들에게 “절대 사업하지 말고 이것만 가지고 살아라”고 하는 이유입니다. 강남에 빌딩을 가진 사람들 중 그런 사람이 많습니다. 하지만 아들들이 사업한다고 하다가 날린 사람도 많습니다. 사업 경험도 없으면서 건물 담보를 해주고 사인 한 번만 하면 망하는 것은 식은 죽 먹기입니다. 그런 전문가들이 주변에 다 붙어 있습니다. 그래서 아버지가 “절대 임차인 만나지 마라. 사업하지 마라. 빌딩 팔지 마라. 그대로 가지고 있어라. 그러면 너는 산다”고 하는 것입니다. 우리의 자본주의는 진정한 자유를 가진 사람도 사업을 마음대로 못 하게 합니다. 자유가 없습니다. 재산을 지키려니 자본주의에서는 있는 사람이나 없는 사람이나 자유가 어마어마하게 제한받고 있습니다. 우선 시간을 내가 좀 놀고 싶어도 휴일이 아니면 꼼짝 못 합니다. 자유 제한을 받고 있는 것입니다.
자유와 방종의 경계
자본주의는 자유보다는 우리 국민들이 방종으로 빠져버리는 경향이 있습니다. 방종은 자유의 반대입니다. 방종은 의무를 지키지 않고 누리는 자유입니다. 의무가 없는 자유는 방종입니다. 자유는 의무가 더해진 것이고, 의무가 더해지지 않으면 방종입니다. 우리의 자본주의는 의무가 더해지지 않은 방종으로 변질되어 가고 있습니다. 99%가 방종으로 가고 있습니다.
매슬로의 5단계 욕구와 자유의 제한
자유는 정치를 떠나서 중요한 영역입니다. 매슬로의 5단계 욕구는 생리적 욕구, 안전의 욕구, 사회적 욕구, 존중의 욕구, 자아실현의 욕구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이 모든 욕구는 자유와 관계되어 있습니다. 생리적 욕구도 자유에 관계된 것이고, 안전에 대한 욕구도 자유에 관계된 것입니다. 하지만 이 자유는 전부 제한이 있습니다. 의무가 따릅니다. 세금 내지 않은 돈으로 밥을 먹을 수 없습니다. 생리적 욕구를 충족하기 위해서도 세금을 내야 합니다. 생리적 욕구, 안전에 대한 욕구, 사회적 욕구, 존중의 욕구, 자아실현의 욕구는 모두 경쟁입니다. 이 다섯 단계를 거치지 못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경쟁에서 뒤처지면 이 욕구를 실현하는 자가 별로 없습니다. 대부분 생리적 욕구만 충족하다가 인생을 마칩니다. 자아실현은 고사하고 사회적 욕구도 얻지 못합니다. 사회적 인정을 받지 못하는 사람도 많습니다. 결국 자유를 마음대로 할 수 없게 되는 것입니다. 자유가 제한받고 있는 것입니다. 매슬로의 5단계 욕구는 자유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진정한 자유는 마지막 자아실현의 욕구인데, 이 자아실현이 바로 자유입니다. 법을 어기지 않는 자유, 방종이 아닙니다. 이 다섯 단계에는 방종이 끼어들 수 없습니다. 생리적 욕구에 방종이 끼어들면 해결할 수 없습니다. 정신을 차려야 합니다. 정신을 차려도 이 5단계 욕구조차 어렵습니다.
공산주의와 수동적 자유
공산주의는 집단 체제입니다. 시키는 것만 하면 됩니다. 욕구를 마음대로 만들 수도 없고, 아예 이런 욕구가 없습니다. 그저 수동적이고 편합니다. 이상한 일을 하다가 반동으로 몰릴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북한에서 내려온 사람들이 남한에 와서 처음에는 경쟁 체제가 좋아 보이지만, 나중에는 회의를 느낀다고 합니다. 지역, 학벌 등으로 차별받는 것을 보며 차라리 경쟁이 없는 사회가 나을 뻔했다고 후회하기도 합니다. 우리는 자유에 대해 피상적으로 생각해서는 안 됩니다. 깊이 생각해야 합니다. 진정한 자유는 무엇일까요? 매슬로의 다섯 단계 중 자아실현이 자유이지만, 이것도 완전한 자유가 아닙니다. 그 위에 영성의 자유가 있습니다. 이 세상에서 잘 사는 것은 자유가 아닙니다. 영적으로 완전히 독립하여 천국을 갈 수 있는 것, 이것이 진정한 지구 탈출 자유, 지구를 벗어날 수 있는 자유입니다. 지구에 묶여 있는 것은 속박입니다. 영적으로 깨어나는 것이 진정한 자유입니다. 그것을 ‘대자유’라고 합니다.
무위자연(無爲自然)과 대자유(大自由)
모든 사상에 얽매이지 않는 사상이 무위자연 사상입니다. 그것이 자유 사상입니다. 어디에도 묶이지 않는 것입니다. 무엇을 하려고 하면 법에 걸리고, 법이나 윤리가 딱 지키고 있습니다. 형법 몇 조, 민법 몇 조 등 법문이 지키고 있으니 자유가 없습니다. 나중에는 무위자연의 세계를 관리해야 합니다. 모든 것을 벗어나는 것을 대자유라고 합니다. 석가모니가 왕으로 있다가 왕실에 얽매여 구속되어 있는 자신을 보고 “나는 왕 안 하렵니다. 나 좀 자유롭게 놔주세요”라고 하며 왕궁을 벗어나자마자 자유인이 된 것입니다. 왕궁에 들어가면 각종 왕의 규칙이나 의무에 얽매여 있습니다. 거기서 벗어나니 속박에서 나왔다고 생각한 것입니다. 그것이 진정한 자유라고 생각했지만, 거기서 또 의식주가 해결되지 않습니다. 설산에 있다가 굶어 죽을 것 같아 내려와 여자가 주는 우유죽을 먹습니다. 결국 매슬로 1단계인 생리적 욕구에 얽매이는 것입니다. 생리적 욕구를 무시했더니 되는 것이 아닙니다. 인간은 생리적 욕구에 얽매여야 합니다. 이것이 대자유가 아닙니다. 산속에 앉아 있을 때는 무위자연이지만, 입에서 “무위자연으로는 못 삽니다”라고 합니다. 목구멍이 포도청입니다. 무위자연은 추상적으로만 존재하고 실제로는 무엇을 먹어야 합니다. 다시 매슬로 5단계 욕구의 1단계인 생리적 욕구로 돌아가야 합니다. 화장실도 가야 하고, 산을 오염시키기도 합니다. 무엇을 먹어야 합니다. 욕구 단계를 벗어날 수 없다는 것을 착각한 것입니다. 무위자연이 실현되었습니까? 진정한 자유가 실현되었습니까? 우리가 입이 있는 한, 위장이 있는 한 진정한 자유 실현은 어렵습니다. 석가모니는 왕궁을 벗어나 대자유인이 되었다고 했지만, 가보니 자유가 아니었습니다. 차라리 우유죽을 먹으며 “사람은 먹어야 사는구나”라고 깨달은 것입니다. “내가 일도 안 하고 공짜로 저 여자 것을 먹었네. 이건 죄를 지은 것이네. 업을 지은 것이네”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세계에서 대자연인이 되고 무위자연이 되는 것은 매우 어렵습니다. 우리가 자연인이라는 프로그램에서 보듯이, 산에 가서 풀을 먹고 자급자족하지만, 쌀이나 다른 것은 자급자족이 안 됩니다. 내려가서 사 와야 합니다. 결국 돈에 속박을 받는 것입니다. 돈에 구속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자유가 아니라 구속입니다. 그래서 자유를 함부로 논하기 어려운 것입니다.
공산주의의 ‘자유’와 ‘민주’ 남용
공산주의는 자유를 막 논합니다. 자유민주주의라고 합니다. 민주도 논하기 어렵습니다. 그들은 나라 앞에 민주를 붙입니다. 어느 공산주의 국가나 민주라는 단어를 붙이지 않은 나라 이름이 없습니다. 북한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입니다. 그들 헌법 1조는 자유입니다. 우리는 기가 막힙니다. 하지만 우리가 자본주의에서 누리는 자유는 방종입니다. 말은 자유라고 하지만, 우리가 누리는 자유는 전부 방종입니다. 어떻게 하면 법을 어겨서 살아남을까 연구하는 것이 우리의 자유입니다. 우리의 자유는 다른 말로 방종이 아닙니까? 자유의 반대를 우리는 자유로 받아들이려고 노력하고 있는 것입니다. 돈을 많이 벌었으면 어떻게 하면 세금을 적게 낼까 연구합니다. 세금에 구속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것은 방종입니다. 무엇이든 자유의 반대를 하면서 자유민주주의라고 합니다. 진정한 자유는 실현이 불가능합니다. 먹고 살아야 하니 속박을 받게 되어 있습니다.
‘자유(自由)’ 한자의 심오한 의미
자유(自由)의 ‘유(由)’는 요만큼 음료수가 있는 곳에 빨대를 꽂아 음료수를 빨아먹는 모습입니다. 유(由)자가 그렇게 생겼습니다. 이것을 빨대라고 보면, 과일에 추수통을 꽂아 추수를 빨아먹는 것입니다. 이것이 유(由)자입니다. ‘자(自)’는 자기 스스로라는 뜻입니다. 자기 눈으로 보고 자기가 하는 것입니다. 자기가 빨대를 꽂아 빨아먹는 것입니다. 음식을 해 놓고 빨아먹는 것입니다. 이것이 유전(油田)의 유(油)자입니다. 땅속에 기름이 가득 들어 있어 이것을 뽑아 올리는 것이 유전입니다. 지구에서 빨아먹으면 유전이고, 밭에서 빨아먹으면 농사입니다. 밭에서 무엇을 빨아냅니다. 이것이 유(由)자입니다. 여기에 집 뚜껑이 있으면 ‘집 주(宙)’자입니다. 우주할 때 주(宙)자입니다. 우주는 자유를 이 지구라는 곳에서 빨아먹는 것입니다. 유전도 뽑아 올리고 식물도 여기서 뽑아 올립니다. 이 행위를 하는 곳이 집입니다. 이것은 집이고, 밭에 빨대를 꽂아 밭에서 무엇을 뽑아 먹는 것입니다. 농사 지어서 먹고 사는 것입니다. 이것이 주(宙)자입니다. 이것은 시간 개념입니다. 풀이 자라는 데 시간이 걸립니다. 그래서 주(宙)자는 시간을 말합니다. 우주할 때 우(宇)자는 공간 개념입니다. 공간과 시간을 합친 것을 우주라고 합니다. 이것이 왜 공간 개념이냐 하면, 이것은 집 우(宇)자입니다. 이것도 집이고, 집 가(家)자도 있습니다. 집 안에 돼지를 키우면 이것이 집입니다. 집 사(舍)자도 있습니다. 관사나 기숙사할 때 쓰는 사(舍)자는 공동체가 산다는 뜻입니다. 개인이 사는 집은 가(家)자가 붙고, 전체 인구가 다 사는 집은 주(宙)자를 붙입니다. 몇백억이 사는 곳은 우(宇)자가 붙습니다. 이것이 집입니다. 우(宇)는 하늘의 집이고, 주(宙)는 땅의 집입니다. 이것은 공간의 집입니다. 우주 공간 전체가 집입니다. 주(宙)는 지구의 집이고, 가(家)는 가정의 집이고, 사(舍)는 기숙사, 공동체의 집입니다. 이렇게 집이 네 개로 나뉘어 있습니다. 우(宇), 주(宙), 사(舍), 가(家) 모두 집입니다. 우(宇)는 공간 개념이고, 주(宙)는 시간 개념입니다. 이것이 다릅니다. 밭에서는 시간이 걸려야 싹이 나옵니다. 농사입니다. 여기는 시간 걸릴 것이 없습니다. 한자가 이렇게 같은 집자라도 공간 개념, 시간 개념으로 나뉘어 있습니다. 네 개로 분리되어 있습니다. 여기에 살든 저기에 살든 이것은 자유입니다. 하지만 실제 살아보면 자유가 안 됩니다. 음식을 해야 하고, 농사지어야 하고, 시간을 뺏기고 노동을 해야 합니다. 진정한 자유가 과연 될까요? 농사를 다 해놨는데 갑자기 태풍이 와서 사과 농사가 다 망가졌습니다. 그것이 자유일까요? 하늘에서는 “누구 사과 농사 짓는 것을 우리가 싹 쓸어버리는 것도 우리 자유야”라고 할 것입니다. 그러면 자유와 자유가 충돌합니다. 우리 인간의 자유와 하늘의 자유가 충돌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천재지변입니다. 우리는 집 짓고 잘 사는데 왜 소나기가 와서 다 떠내려갑니까? 하늘이 도대체 있는 것입니까, 없는 것입니까? 왜 농사 다 지었는데 우박이 와서 다 망쳐버립니까? 농부는 “이게 과연 하늘이 할 짓이냐? 우리가 1년 내내 농사지었는데 잠깐 우박이 와서 사과밭을 초토화시켜 버리네. 그럼 이 농부는 뭘 먹고 살라고 저러냐?”라고 할 것입니다. 하늘에서 우박 때리는 것도 자유입니다. 그 자유와 자유가 충돌하는 것입니다. 하늘의 자유가 인간의 자유를 억압하는 것입니다. 집 잘 짓고 사는데 아파트가 지진에 무너집니다. 누가 한 것입니까? 하늘의 자유입니다. 인간이 피해를 봅니다. 자유와 자유도 충돌하는 것입니다. 땅은 “너 살게 해줬는데 우리가 뭐 좀 지진 났다고 왜 우리한테 걸어?”라고 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인간은 “아니, 하늘이 있다면서 이게 뭡니까? 도대체 하나님은 우리가 뭐 도둑질했습니까? 내가 농사 지어 먹고 살겠다는데 왜 지진 나서 다 무너지고 비가 와서 다 떠내려가 버리고 이거 뭡니까?”라고 할 수 있습니다. 농부는 절대로 하늘에 대항할 수 없습니다. 우리의 자유는 하늘도 가져가 버립니다. 목숨까지 가져가 버립니다. 우리가 무슨 자유가 어떻고 이래서 하면 무엇이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이런 우주의 섭리가 작동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자유를 논한다는 것이 얼마나 위험한 것인지 모릅니다.
법과 법의 충돌, 자유의 모호성
자유와 자유가 충돌하기 때문에 지방법원과 대법원이 충돌합니다. 고등법원이 지방법원에서는 무죄했는데 고등법원에서는 유죄일 수 있습니다. 지방법원에서는 유죄했는데 고등법원에서는 무죄일 수 있습니다. 무엇을 믿으라는 것입니까? 3심에서는 또 뒤집힙니다. 이렇게 자유와 법과 법도 충돌합니다. 이 판사는 왜 무죄라고 하고 저 판사는 왜 유죄라고 합니까? 이것이 우리의 진정한 자유를 침해하는 것입니다. 왜 이랬다저랬다 합니까? 한 번에 끝내야 합니다. 우리의 자유는 이렇게 함부로 논할 수 없습니다. 공간 개념과 시간 개념이 우주입니다. 우(宇)와 주(宙)도 모두 집입니다. 진정한 자유는 의무를 다한 사람만이 주장할 수 있습니다. 인간으로서 의무를 다하고 있는 사람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인간으로서 의무를 다하는 길은 자살밖에 없습니다. 자기가 스스로 죽었을 때는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습니다. 하지만 살아 있으면 누군가 내 때문에 피해를 봅니다. 이것은 진정한 자유가 아닙니다. 남을 딛고 일어서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자유와 민주주의는 우리가 굉장히 깊이 생각해야 하는 것입니다.
왕정 제도와 민주주의의 본질적 유사성
옛날 왕정 제도는 민주주의가 아니었을까요? 왕정 제도도 왕은 항상 백성을 생각합니다. 백성들이 왕을 세웠습니다. 대통령도 마찬가지입니다. 민주주의를 하지 않는 나라가 어디 있습니까? 다 민주주의입니다. 공산주의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고, 중국도 민주주의라고 합니다. 대의원 대회를 하고 대표를 뽑기 때문입니다. 모두 민주주의 절차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제는 전 세계가 “우리는 민주주의다”, “우리는 공산주의다”라고 이야기하면 유치원생입니다. 사상과 이념이 존재할 수 없습니다. 크게 보면 인간들이 사는 방법이 민주주의가 아닌 것이 없습니다. 아무리 민주주의라도 집에 가면 아버지가 왕입니다. 가장이 있는 것입니다. 아버지 어머니가 있고 할아버지가 있으면 할아버지가 왕입니다. 가정도 왕국과 비슷합니다. 나라도 마찬가지입니다. 진정한 민주주의라는 것이 무엇입니까? 밖에서는 민주주의인데 집에 가면 가장이 있습니다. 가장이 자기 중심으로 집안을 이끌어 갑니다. 그것이 민주주의입니까, 독재입니까? 독재입니다. 일일이 아이들에게 투표하고 이러지 않습니다. 그냥 따라오는 것입니다. 아버지가 “부산으로 이사 가자” 하면 가야 합니다. “우리는 부산 이사 못 가겠어요”라고 할 수 없습니다. 가정들은 민주주의를 한다면서 실제로는 가장 독재 체제에 놓여 있는 것입니다. 어머니가 가장이라면 어머니를 따라야 합니다. “엄마, 나 엄마 따라 못 가겠어”라고 하면 민주주의가 아닙니다. 독재자를 따라와야 합니다. 어머니가 갑자기 저쪽으로 가자고 하면 따라와야 하는 것 아닙니까? 그것은 독재 체제입니다. 아주 희한합니다. 여러분은 민주주의다, 자유주의다, 자유를 함부로 논하면 안 됩니다. 굉장히 무서운 것입니다. 철학적으로는 엄청난 차원의 이야기입니다. 민주라는 것은 백성이 임금인데, 백성이 임금이라고 말은 해 놓고 실제로는 지록위마(指鹿爲馬)와 같습니다. 사슴을 말이라고 합니다. 신하가 왕에게 “저것은 말입니다”라고 거짓말을 하면 왕이 “그래” 하고 넘어가는 것입니다. 신하가 말을 하면 임금이 따라갑니다. 민주주의에서 백성들이 이야기하면 왕이 따라가 주면 좋지만, 지록위마가 민주주의라는 뜻입니다. 밑에 사람이 이야기하니까 다 믿어버리는 것입니다. 민주주의는 지도자가 현명하지 못하면 큰일 납니다. 나라를 망쳐버리는 것입니다. 국민들이 해달라는 대로 해주다가 이상하게 된 경우가 많습니다. 민주주의가 대세가 아닙니다. 지도자는 강력한 독재력도 있어야 합니다. 자유와 민주주의를 섣불리 논하면 안 됩니다. 굉장히 무서운 것입니다. 우리가 아무리 민주주의라도 집에 가면 일단 독재 체제입니다. 아버지 어머니가 있으면 그 독재 체제를 할수록 집안이 조용합니다. 우리는 거기에 물들어 있습니다. 하지만 독재 체제를 안 하고 각자 자유롭게 나갔더니 집안이 콩가루가 되어 버립니다. 아버지 말도 안 듣고 엄마 말도 안 듣는 아들들이 득실거리는 것이 지금 사회입니다. 지금 민주주의가 잘못되어 가정에까지 들어와 가정이 통제 불능입니다. “결혼은 내 마음이에요”라고 합니다. 이것이 통제 불능 상태로 민주주의가 확대된 것입니다. 잘못 전파되어 아이들이 부모 말 들을 필요 없고 자기 주장만 합니다. 민주주의가 인디비주얼리즘, 극도의 개인주의로 바뀌어 가고 있는 것입니다. 개인주의와 민주주의가 혼동되면 안 됩니다. 이것이 말이 민주주의지 개인주의가 확대되어 버린 것입니다.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가는 것처럼 위험한 것이 민주주의입니다. 그래서 공산주의자들이 전부 민주주의를 앞에다 붙여 놓는 것입니다.
공산주의와 자본주의의 경제적 본질
공산주의는 정치 용어가 아니라 자본의 용어입니다. 공동으로 생산한다는 것은 재정 이야기입니다. 자본주의나 공산주의는 정치 이야기가 아닙니다. 공산주의를 정치주의로 볼 때는 공산주의라고 쓰면 안 됩니다. 자본주의를 이야기할 때는 공산주의를 쓰지만, 국가를 실제적으로 볼 때는 자본주의와 공산주의는 경제적 용어입니다. 공동 생산과 개인 생산을 기반으로 하는 경제적 용어입니다. 북한은 정치적으로 무엇이라고 합니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입니다. 북한은 정치적으로는 민주주의이고, 경제적으로는 공산주의입니다. 공동 생산, 공동 분배를 하는 것입니다. 경제적으로는 공산주의이고 정치적으로는 민주주의입니다. 우리가 북한을 공산주의라고 말하는 것은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민주주의 국가입니다. 우리도 민주주의입니다. 경제적으로는 자본주의입니다. 자본가가 1순위입니다. 자본이 없는 사람은 자유를 구속받습니다. 그래야 먹고 삽니다. 북한은 특징이 민주주의인데, 인간에게 지배를 받지 않습니다. 자본의 지배를 받지 않습니다. 국가가 자본을 가지고 있습니다. 배급을 받고 이익은 전부 국가가 가져갑니다. 개인이 부자가 되어 누구를 무시하거나 하는 것이 없습니다. 처음에 이야기할 때 프로레타리아가 무조건 나쁜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자본주의와 공산주의, 민주주의와 우리 자본주의를 혼동해서는 안 됩니다. 우리는 민주주의입니다. 북한은 정치적으로 사회주의입니다. 자본주의와 사회주의는 정치적인 용어가 아닙니다. 북한과 남한을 다시 이야기하면, 경제적인 용어로 여기는 자본주의, 북한은 공산주의입니다. 자본을 가지고 논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북한을 공산당이라고 하면 틀린 것입니다. 우리는 아이들에게 사상 교육이나 이념 교육을 제대로 시키지 않아 이것을 혼동해서 “저들은 공산당, 공산주의다”라고 하면 안 됩니다. “우리는 자본주의다”라고 하면 안 됩니다.
한국 사회의 ‘방종’과 ‘자유’의 왜곡
우리가 지금 자유와 민주주의에 대해 물었습니다. 자유는 의무를 다한 사람들이 주장할 수 있는 권리인데, 우리 남한 사람들은 의무를 다하는 사람이 별로 없습니다. 전부 자유가 아닌 방종입니다. 의무를 회피하는 자들이 누리는 권리가 자유입니다. 방종입니다. 우리 국민은 전부 방종 상태에 있는 것입니다. 자유를 누리는 자는 별로 없습니다. 전부 방종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어떻게 하면 세금을 적게 낼까, 어떻게 하면 요것을 피해 볼까, 다 이것이 국가 권력에 대해서 방관자 쪽으로 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지금 대세 흐름입니다. 세금 내는 놈은 병신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되면 국가가 안 됩니다. 세금을 내면 훈장을 줘야 합니다. 세금 많이 낸 사람은 법률적으로 큰 실수를 해도 봐줘야 합니다. 사법에서 봐줘야 합니다. 그것을 안 봐주는 것입니다. 예외 없이. 그러면 누가 사업을 하겠습니까? 여러 사람을 살리는 일인데. 제가 공약했듯이, 대통령이 되면 자동차 번호를 빨간색으로 해서 세금 많이 내는 사람은 빨간 번호판을 달게 할 것입니다. 누구든지 보면 “아, 저 사람은 빨리 피해 줘야 되겠다. 국가에 세금을 많이 내는 자야”라고 생각하고 피해 움직여 주는 것입니다. 놀러 다니는 자들이 가로막고 “저 빨간 차가 오는데” 이러면 우리 경제는 수출이 안 됩니다. 세금 많이 내는 사람을 우대해 줘야 합니다. 빨간 난방, 10분 정도 주민등록증도 빨간 색깔로 표시해 줘야 합니다. 그러면 자부심이 생깁니다. 그렇게 해 주고 세금을 적당히 내는 사람은 파란색, 세금을 아예 안 내는 수급을 받는 사람은 흰색깔로 해야 질서가 잡힙니다. 교통할 때 “어머, 저 빨간 차 오네” 하면 좀 피해 줘야 합니다. “우리는 자유민주주의와 똑같아” 이러면 우리는 자본주의가 아닙니다. 공산주의 같은 생각을 하는 것입니다. 자본주의에서는 자본가가 무엇을 많이 하기 위해서 우리가 차도 비켜주고 시간도 많이 할애해 주고 상도 많이 줘야 합니다. 그런데 자본 버는 사람들이 뭐 잘못하면 도둑놈 같이 생각해서 탈세했다고 도둑놈이라고 합니다. 잘못되어 있는 것입니다. 자본주의를 하는 사람들이 자본주의가 뭔지도 모르고 지금 자본주의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자본주의라면 자본을 가진 자들에게 상도 많이 주고 사업을 하게끔 해 주고, 세금을 밀리면 연체 이자를 안 받고, 세금만 밀리면 사업을 못 하게 압류해 버리면 안 됩니다. 사업하는 사람을 우대하면 그것이 진정한 자본주의입니다. 그것이 진정한 민주주의입니다. 그런데 사업하는 사람을 질시합니다. 우리는 그렇습니다.
성경적 자본주의와 납세 포인트 제도
성경에서는 그렇게 하지 않습니다. 똑같은 달란트를 줬는데, 돈을 늘린 사람은 돈을 못 늘린 사람의 것을 싹 다 뺏어서 늘린 사람에게 줘 버립니다. 그것이 성경의 자유이자 성경의 자본주의입니다. 달란트를 어디 해외 갈 때 예수가 “너는 다섯 달란트, 너는 두 달란트, 너는 한 달란트를 주었는데, 다섯 달란트 받은 너는 사업을 해서 돈을 많이 벌었네. 그런데 한 달란트 받은 너는 돈을 숨겨 놨다가 나중에 주인에게 주네”라고 합니다. 그러자 그 한 달란트를 뺏어서 전부 다섯 달란트 있는, 돈 많이 번 사람들에게 줘 버립니다. 성경이 자본주의를 정확하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오히려 다섯 달란트 번 것을 뺏어서 없는 사람들에게 나눠주는 것이 자본주의가 아닙니다. 성경에는 거짓을 도와주고 불쌍한 사람을 도와주라고 하지만, 실제 자본주의 자체 질서는 성경에 나와 있습니다. 돈을 늘리는 자본가들에게 예우를 해 주고 구속 상태가 아니게 해 주고, 탈세를 잡히든 뭐하든 구속을 면할 수 있는 세금 낸 기록이 많으면 불구속 상태 수사를 해야 합니다. 특권을 줘야 하는 것입니다. 자동차 번호판도 빨간색, 차에 경광등도 설치하게 해 줘야 합니다. 세금 많이 낸 사람은 삐뽀삐뽀하고 좀 빨리 갈 수 있도록 말입니다. 정신 앰뷸런스 수준으로 해 주는 것입니다. 그러면 재벌들이 자존감이 생깁니다. 그것이 안타까우면 북으로 넘어가라고 해야 합니다. 이래야 경제가 활성화되고 서민들이 그 사람들 것을 보고 잘 살 수 있습니다. “있는 놈은 전부 도둑놈으로 때려 죽이자”는 것이 옛날 6.25 때 북한에서 내려온 군인들이 남한의 지주들을 때려 죽이는 그런 형국으로 지금 정치가 되어 가고 있습니다. 자본가를 도둑놈 보듯이 보면 안 됩니다. 성경처럼 가진 자를 예우해 주고 못 가진 자는 도와주면, 세금 많이 낸 사람이 도와줄 것 아닙니까? 이것을 국가가 조율해야 하는데, 있는 사람들은 항상 협박, 공갈 협박, 탈세 조사, 진정서가 들어오면 실사 조사 등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없는 사람은 아주 깨끗한 사람으로 보고, 있는 사람은 완전 도둑으로 봅니다. 누가 사업을 하겠습니까? 그래서 우리나라 기업이 해외로 많이 도망가는 것입니다. 미국 이민 간 사람들이 그 꼴 안 보려고 간 사람이 많습니다. 자유롭게 살려고 간 것입니다. 정치적인 박해가 없습니다. 미국은 그렇습니다. 그래서 납세 포인트 제도를 제가 공약에 내세웠습니다. 납세 포인트 제도입니다. 1년에 이 사람이 세금을 얼마 이상 내면 무조건 혜택이 있는 것입니다. 아버지가 납세 포인트가 높으면 그 자식들이 대대로 포인트가 상속됩니다. “저 집은 빨간 포인트야”라고 하면 그 집은 그동안 국가에 세금 낸 것이 엄청나다는 것입니다. 아버지의 돈만 상속받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가 국가에 끼친 그 명예를 상속받아 자식이 누리는 것입니다. 이래야 국가에 손해를 본다 해도 사업을 해서 사람을 많이 고용하고 해 볼 생각이 있습니다. 이런 것을 무조건 범죄자로 매도해 버리니 안 됩니다. 납세 포인트, 비행기도 마일리지 주지 않습니까? 납세만 마일리지가 없습니다. 표창도 없고, 돈 쓰는 놈만 표창 주고. 일정 이상의 사업을 해서 외화를 늘렸고, 직원을 그만큼 먹여 살렸으면 그 공로가 후손에게까지 가야 하는데, 왜 재벌을 나쁘게 봅니까? 왜 기업하는 사람들을 나쁘게 봅니까? 그것은 잘못된 생각입니다. 6.25 때 양반 집에 들어가서 지주들을 칼로 죽이는 그런 정신이 지금도 남아 있습니다. 노는 것이 장땡이라고 생각하고, 노는 사람은 큰소리치고, 사업하는 사람은 맨날 절절 매고 무서워합니다. 잘못하면 감옥 가는 것입니다. 사업하는 사람들이 그렇게 겁을 냅니다. 사법부는 너무 발달해서 세계 최고의 고소고발 1위입니다. 일본이 한 명 고소할 때 우리는 970명, 일본이 10명 고소할 때 우리는 2만 명 고소합니다. 이것이 무엇하는 것입니까? 세계 고소고발 1위입니다. 기업하는 사람이 자유가 있습니까? 개인도 자유가 보장되어야 하지만, 기업하는 사람도 자유가 있어야 합니다. 그만큼 세금을 내주지 않습니까? 그들을 억압하는 사회입니다. 황우석 박사가 무엇을 개발하니까 의사들이 배 아파서 황우석 박사를 내쫓아 버립니다. 황우석 박사는 어디 갔습니까? 사우디에 가서 자신의 기술을 개발하는 자유를 인정받아 공을 세우고 잘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나라는 왜 그렇습니까? 잘못된 것입니다. 그런 것을 잘한 사람은 우대를 해 줘야 하는데, “어머, 저거는 수의사야. 저 새끼가 의사들 앞에서 목에 힘을 주네”라고 합니다. 수의사라도 그것을 개발해서 국가 경제를 살리는 데 얼마든지 도움을 줄 수 있지 않습니까? 그것을 못 잡아먹어서 엘리트들이 집단으로 대들어 내쫓거나 감옥에 보내거나 해외로 도피하게 만듭니다. 그래서 우리는 자유를 논하려면 정치가 앞으로 발전해야 합니다. 우리에게 자유는 아직까지 논할 가치가 없습니다. 논할 자격이 안 됩니다. 의무를 다하는 사람만이 주장할 수 있는 권리인데, 사업을 다해서 세금 낸 사람들이 입을 못 열게 하니, 의무를 다한 사람은 전부 범죄자입니다. 그리고 빈둥 노는 사람들은 맨날 비판만 하고 앉아 있습니다. 사업하는 사람을 못 잡아먹습니다. 이것은 자본주의가 발전이 안 됩니다. 여러분들도 의무를 다하는 사람을 우대하는 사회를 만들어야 합니다. 열심히 해서 회사를 만들고 수익을 창출하면 됩니다. 그렇게 머리 좋고 유능한 사람들을 전부 죽여 버립니다. 무엇을 개발한 것에 자금 대 준다고 해 놓고 10년, 20년씩 밀려 다음 정권으로 자꾸 미뤄 버립니다. “이런 특허를 개발했습니다”라고 하면 “어, 그럼 우리는 돈이 안 되는데요. 저쪽 가서 알아보세요”라고 서로 핑퐁하고 앉아 있습니다. 그럼 누가 개발하겠습니까? 외국에 갖다 주는 것입니다. 오늘 저에게 물은 자유와 민주주의에 대한 질문 자체가 굉장히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진정한 민주주의와 기업의 자유
민주주의는 그 사람이 노력한 것을 인정해 주는 사회입니다. 그것을 착취하지 않는 사회, 인정해 주고 그 사람의 명예를 높여 주는 사회입니다. 매슬로의 5단계 욕구 중 자아실현의 욕구까지 간다는 것이 권력자들 사이에서 생존하기가 어렵습니다. 자아실현까지 가기가 어렵고, 그 안에서 좌절해 버립니다. 이것이 매슬로 5단계입니다. 자아실현 단계 다음은 제가 있는 영성 단계, 영적인 자유 단계까지 올라가야 합니다. 6단계까지. 그런데 이 5단계에서 인간들이 5단계까지 가는 사람이 별로 없습니다. 그냥 생리적 욕구에 인생을 다 망쳐 버립니다. 시간 다 허비해 버립니다. 안전의 욕구는 좀 괜찮은 사람들이나 올라갈 수 있습니다. 대기업 사장도 불안합니다. 언제 어디서 언론에서 안 좋은 것이 나올지, 갑자기 “사료로 만든 우유” 같은 것이 나올지 모릅니다. 버리는 것을 가지고 만들었다는 사고 같은 것이 있습니다. 이래서 명예가 실추되기도 합니다. 기업들이 안전을 보장받지 못하는 것입니다. 언론이 기업의 발목을 딱 잡고 있습니다. 족쇄를 걸고 있습니다. 언론은 또 배가 고픕니다. 언론하는 사람들 다 배가 고픕니다. 언론하는 사람들의 예우를 그만큼 해 줘야 합니다. 언론을 그렇게 배고프게 해 놓으면 대기업에 광고를 안 주면 대기업을 씹습니다. 무엇 좀 크려고 하면 기업이 안전하지 못합니다. 또 채권력에 의해 “야, 너 잘 나가냐?”라고 할 수도 있습니다. “요새 수익이 좋다며”라고 하면 이것은 꼴 잡은 것입니다. 갑자기 무엇이 또 날아올 수도 있습니다. 이것이 안전에 대한 욕구, 2단계가 유지가 어렵습니다. 누가 기업하려고 하겠습니까? 신인이 한번 나타나야 모든 것이 정리되어야 합니다
주요 핵심 용어 (Core Terminology)
자유: → [Liberty / True Freedom]
민주주의: → [Democracy / Rule by the People]
자유민주주의: → [Liberal Democracy]
공산주의: → [Communism]
자본주의: → [Capitalism]
방종: → [Licentiousness / Unrestrained Liberty]
의무: → [Obligation / Duty]
무의자연: → [Spontaneous Naturalness / Unconstrained Existence]
대자유: → [Ultimate Freedom / Grand Liberty]
우주: → [Cosmos / Universe (Space-Time Continuum)]
지록위마: → [Calling a Deer a Horse / Deliberate Misrepresentation]
개인주의: → [Individualism]
납세 포인트 제도: → [Tax Contribution Incentive System]
1. The Paradox of Freedom: A Communist and Capitalist Perspective
Freedom, a term often associated with democracy, is ironically a concept heavily emphasized by communist ideologies. Nations like North Korea, officially known as the Democratic People’s Republic of Korea, prominently feature “democracy” and “freedom” in their names. This is because communist narratives often portray capitalism as a system of enslavement, where individuals are bound by capital, much like historical serfs or modern-day proletarians. They argue that capitalism, in essence, is a system of discrimination where those without wealth lack true freedom, forced into relentless labor to survive.
Conversely, communism advocates for universal equality and freedom, claiming to liberate individuals from the shackles of capital. However, this perspective often overlooks the inherent limitations on freedom within a capitalist framework. For instance, individuals burdened by debt, such as a mortgage, become “slaves” to banks and capital, constantly working to repay loans and interest. Even those with inherited wealth are often advised by their predecessors to avoid entrepreneurial ventures, recognizing the inherent risks and potential for financial ruin within the capitalist system. This suggests that capitalism, while offering opportunities, also imposes significant constraints on individual freedom, regardless of one’s economic standing.
- Freedom vs. License: The Role of Obligation
True freedom is not merely the ability to do as one pleases, but a right earned through the fulfillment of obligations. These obligations include civic duties such as paying taxes and serving in the military. In a capitalist society, failure to meet these responsibilities can lead to severe consequences, including the inability to conduct business or even destitution. This constant pressure to succeed and fulfill duties creates a state of perpetual anxiety, undermining genuine mental freedom.
Many individuals, even those who have achieved a degree of financial success, find themselves trapped by the need to protect their assets, further limiting their freedom. The concept of “license” (or “방종” in Korean) emerges when individuals seek freedom without fulfilling their duties. This is a dangerous distortion of freedom, where the pursuit of personal desires overrides societal responsibilities. A significant portion of society, particularly in capitalist systems, tends to gravitate towards this form of license, constantly seeking ways to circumvent rules and minimize their obligations, such as tax evasion. This erosion of civic duty ultimately weakens the fabric of society and hinders national progress.
- Maslow’s Hierarchy and the Illusion of Earthly Freedom
Maslow’s Hierarchy of Needs, often presented as a five-stage model, can be reinterpreted as a framework for understanding the limitations of earthly freedom. The foundational physiological needs, followed by safety, social belonging, esteem, and self-actualization, all require resources and effort within a competitive environment. Many individuals struggle to progress beyond the most basic physiological needs, spending their entire lives in pursuit of sustenance, never truly achieving higher levels of self-fulfillment or freedom.
Even those who reach the pinnacle of self-actualization within this earthly framework are not truly free. This is because all these stages are bound by the constraints of the physical world, including the need for food, shelter, and social interaction. The ultimate freedom, therefore, transcends these earthly desires and involves spiritual liberation—a “Great Freedom” that allows one to escape the confines of the physical world and achieve spiritual independence. This concept of “non-actional naturalness” (무위자연) suggests a state of being unburdened by any ideology or law, a freedom from all earthly attachments.
However, even spiritual figures like Siddhartha Gautama, who renounced his royal life for freedom, eventually realized the inescapable nature of physiological needs. His journey through asceticism led him back to the realization that the human body, with its inherent needs, binds one to a certain degree of “unfreedom.” This illustrates that even the pursuit of spiritual enlightenment cannot entirely negate the fundamental human condition, highlighting the inherent limitations of freedom within our current existence.
- The Clash of Freedoms: Human, Natural, and Legal
The concept of freedom is further complicated by the inherent conflicts between different forms of freedom. Human freedom, the ability to act and choose, often clashes with the freedom of nature. Natural disasters, such as typhoons or earthquakes, can decimate human endeavors, like a farmer’s harvest or a family’s home. From a human perspective, these events are tragedies that infringe upon their freedom and well-being. However, from a cosmic perspective, these natural occurrences are simply the exercise of nature’s own freedom. This collision of freedoms—human versus natural—underscores the precariousness of human existence and the limits of our control.
Similarly, even within human society, different interpretations of freedom can lead to conflict. The legal system, designed to uphold justice and protect individual freedoms, can itself become a source of contention. Discrepancies in judicial rulings, where a case might be deemed innocent in one court but guilty in another, highlight the subjective nature of legal interpretation and the potential for the legal system to infringe upon an individual’s perceived freedom. This inconsistency can lead to a sense of injustice and a questioning of the very foundations of legal freedom.
- The Economic and Political Dimensions of Freedom and Democracy
The terms “communism” and “capitalism” are fundamentally economic concepts, referring to systems of production and distribution. Communism emphasizes collective production, while capitalism focuses on individual production and capital accumulation. Politically, however, both systems often claim to uphold “democracy.” For instance, North Korea, while economically communist, identifies politically as a democracy. Similarly, South Korea, while economically capitalist, also operates under a democratic political system. This distinction is crucial for understanding the nuances of these ideologies.
In a capitalist democracy, true freedom is often elusive for the majority, who are subject to the dictates of capital. Those without significant capital find their freedoms constrained, forced to work to survive. Conversely, in a communist system, while individuals may not be subject to the whims of private capital, they are often subservient to the state, which controls all resources. This highlights that both systems, in their practical application, impose limitations on individual freedom, albeit in different ways.
Furthermore, the concept of democracy itself can be misinterpreted. While outwardly democratic, many societies, including families, operate under a form of benevolent dictatorship, where a patriarch or matriarch makes decisions for the collective good. This suggests that a purely democratic system, without strong leadership, can lead to chaos and a lack of direction. The current trend towards extreme individualism, often mistaken for democracy, can fragment society and hinder collective progress.
- Reimagining Freedom: The Role of National Contribution
To foster genuine freedom and a thriving society, there must be a fundamental shift in how national contributions are recognized and rewarded. Instead of viewing successful entrepreneurs and wealth creators with suspicion, society should acknowledge their vital role in generating tax revenue and creating employment. A system that incentivizes and honors those who contribute significantly to the national economy is essential.
One proposed solution is a “tax point system,” where individuals who pay substantial taxes receive tangible benefits and recognition. This could include preferential treatment in legal proceedings, such as non-detention during investigations, or even symbolic gestures like distinctive vehicle license plates and emergency lights, signifying their status as national benefactors. Such a system would not only encourage economic activity but also instill a sense of pride and responsibility among wealth creators.
This approach aligns with the principles found in religious texts, which often advocate for rewarding those who multiply their talents and contribute to the common good. By valuing and protecting entrepreneurs, a nation can prevent the “brain drain” of talented individuals seeking more favorable environments abroad. This would foster a virtuous cycle where economic growth leads to increased tax revenue, which in turn can be used to support those in need, creating a more equitable and prosperous society. Ultimately, true freedom and democracy require a political system that actively supports and empowers those who drive national progress, rather than stifling their efforts.
영상 시청한 사람들 레벨 10만모 안녕하십니까 신인님 반갑습니다 오늘은 이성과 영성의 시각에 대해서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인간들은 어떠한 문제를 볼 때 감정적으로 보기보다는 사단이라는 이성으로 봐야함을 배웠습니다 그러나 사단은 네 가지가 있고 치건 지심으로만 문제를 넘기기에는 잘못된 것을 바로잡으려 하는 수호지심과 옳고 그른 것을 가리려 하는 시비지심 등이 동시에 발현되어 충돌하는 현상이 발생합니다. 질문은 어떠한 문제에 대해 이성으로 볼 때 사단의 네 가지를 편향되지 않고 동시에 만족시킬 수는 없는 것인지가 궁금하고 이성을 넘어 영성의 시각에서는 문제를 어떻게 보는지도 궁금합니다. 첫 번째 심은 인이 예지 인이 예지 어디거든 첫 언지심은 사단의 첫 언은 인이라고 우리의 유교의 사득이 인의해지잖아 그러면 첫 언지심은 인이라고 수어지심은 수어지심은 수어지심은 이거는 의이란 말이야 의, 옳고 그른 것을 가리는 것. 의는 틀리다 그르다 이것을 가리는 것.
이것은 인이니까, 처우는 것은 사랑이야. 사랑이. 이게 원래가 1번이에요. 1이잖아.
그리고 이것은 나전단 거예요. 그러니까 모든 유대교가 율법으로 되어 있잖아. 그러면 이 율법으로 되어 있는 이 자체는 이 율법을 예수가 내가 와가지고 율법을 피하러 온 게 아니라 완성하러 왔다고 그랬잖아 율법을 완성하러 왔다고 그랬지? 율법이 완성이 인이야 사랑이이야. 율법에는 사랑이 있나? 없습니다.
가늠한 여자는 돌로 쳐서 죽여라. 나병한자는 내쫓아라. 이런 식으로 다 되어있단 말이야. 살인한자는 팔을 잘라서 죽여라.
그러면 율법은 사랑이 없어요. 유대인들은. 그런데 예수는 내가 예수로 가서 뭘 줬냐면 사랑을 줬잖아. 그럼 사랑이 율법에 플러스 되면 완성이야 율법을 완성하라고 내가 봤다고 그랬잖아 율법은 불완전한데 여기에 사랑을 넣으면 처근지심을 넣어버리면 완전한 거야 돌로 쳐주지 마라 가름하지 않은 자가 어디 있는 애들이 죄 없는 자가 쳐라 뭐 이런 식으로 사랑을 해주는 거야 그러니까 사랑이 들어가면 율법은 완성이야 그럼 사랑이 들어가기 전에 어떻게 했지? 죄를 지면? 사랑이 들어가기 전에 유대인들 죄를 지면 어떻게 했지? 벌합니다.
벌하지? 또 자기 자신이 유대인 자신이 죄를 지었을 때는 어떻게 하지? 양을 잡아가 피를 가지고 죄살리네. 그래 그래. 양을 포를 떠가지고 그걸 다 태워야 돼요. 그러면 자기 죄가 없어지는 거예요.
그리고 죄를 해소하는 방법이 동물을 죽여요. 유대교는 꼭 자기 죄를 씻어놓은 피를 동물의 피를 써야 돼 그럼 동물을 죽여야 유대교는 율법에서 죄를 지은 자는 동물을 죽여서 피로서 사죄를 받아 그런데 내가 옴으로 해서 내가 대신 죽어주면 했어 십자가에 이 사람들에게 동물 재산을 안 해도 되게 해준 거야 그게 이제 기독교가 나온 거야 그러면 율법을 완성해 준 거야 불안전하니까 맨날 재만지면 동물을 잡아요 맨날 피비린내나 거기 이스라엘 되겠나? 동물 애호가 들어오면 도저히 이해 안 가지 맨날 양을 잡으니까 양의 피를 가지고 사죄함을 받아야 돼 거짓말 한번 했는데 양을 한 마리 잡아야 돼 그런데 이게 내가 죽고 난 다음부터는 내가 내 피로서 너네 죄를 다 사죄했던 게 사랑이야 내 피는 신인의 피는 사랑이란 말이에요. 그러면 10개명 이렇게 얘네들 10개명 있지? 10개명 곱하기 사랑 이러면 완성. 율법을 완성한 거야.
이제 이해가지? 이렇게 이거를 기독교인들이, 카돌릭들이 이해를 못해요. 이제 이해가지? 10개명대로 하면 다 죽여야 돼. 거기 곱하기 사랑이 붙어버리면. 개명마다 용서가 돼야 안 돼.
첫 은지심이 인이란 말이에요. 그래서. 사랑이야. 수호지심은 율법이야.
의니까. 오른 놈 안 오른 놈 가린다는 얘기야. 얘들은 옳고 그런 것만 가리지. 사랑이 빠져있어.
수호에는. 사단이라도. 그럼 사단이 네 개가 붙어있지 않으면 이게 다 완벽하지 않은 거야. 다 문제가 생기는 거지.
네. 맞습니다. 옳고 그런건 가리되 용서해라. 이렇게 되는거야.
이게 붙어 있을 때 완벽한 개명. 사..사..이거요거. 네. 네.
어? 네게 아직 뭐라 그래? 사단. 사단이지. 사단 곱하기 사랑. 맞나 맞나? 그러면 완벽한 게 되는 거야.
그래서 여기 사랑이 들어있는 거야. 사단에 사랑이 들어있으니까 곱할 필요 있나? 없습니다. 이미 곱해져 있어요. 기가 막히지? 그러면 이거는 완벽한 율법이란 말이야.
이게 이거 없으면 이 세 가지가 유대인의 율법이야. 첫은 지심, 첫은 지심, 수호 지심, 사양 지심. 사양하는 거. 그래 안그래? 네 맞습니다.
이 사양지심이 사양한다 이러면은 이게 요게 시비지심 그지? 예예 이런게 요게 유대인의 율법이야 그지? 예 맞습니다. 그럼 이 율법을 인이 들어가면서 인이 예지가 그러니까 이게 사양지심은 예야. 사양하지 않는 놈은 예가 없는 거야. 그냥 그래.
십이지심. 옳고 옳은 거는 못 가리는 놈은 지혜가 없는 놈이잖아. 그냥 그래. 이거는 지혜가 있어야 이걸 할 수 있고 이거는 예가 있어야 이걸 할 수 있고 이거는 의가 있어야 수호를 할 수 있고 인이 있어야 처지심이 생기지 이해 가지? 네 맞습니다 이 네 개가 인이 있어야 그러니까 이걸 원 이게 여기가 뭐예요? 이 여기가 형 원형, 원형이 이 정에 붙는 거야 요게 정, 이게 지혜란 말이야.
요 정과 형과 이가 원이 인이야. 이가 의야. 형이 예야. 정이 지란 말이야.
원행위정이 이렇게 원,리,형,정이 붙어 있는 거야. 인예제. 그러면 이게 처원지금, 수상일, 십이지심이야. 이 네 개는 동일하다.
세 개는. 동일한 사이클로 돌아가면. 그리고 이게 성신애제란 말이야. 성신애제가 여기 들어있어.
삼일신고가 여기 들어있단 말이야. 거기 또 성의증. 성신애제가 들어있지. 그 다음에 또 뭐가 들어있어? 효자중심 예의정리 그게 효자중심 예의엄치가 여기 들어있는 거야 오이가 여기 있잖아 그렇지? 예의엄치가 여기 다 들어있는 거야 네 개 그렇지? 그래서 이렇게 되어 있어서 여기서 벗어나 있는 거 희노 7정은 도저히 여기에 따라올 수가 없는 거야 인예지가 7정에는 없어 7정 그냥 막상 일곱 가지의 칠정은 천민들의 인간의 본능이란 말이에요.
칠정은 그냥 본능일 뿐이야. 그 본능이 성숙돼서 공부한 게 이 처지심, 소지심, 사형지심, 시비지심은 어른일 때 나오지. 꼬마가 이걸 안 가지고 있어. 그래 안 그래? 뭐만 있으면 뺏어가려고 그러고 자기 친구를 갖다가 팍 찔러버리고 양심에 가책이 없어 어린애는.
자기 실수로 사람이 죽어도 어린애가 양심 가책하지나? 죽은지도 몰라. 저 형이 왜 누워있지? 지가 밀어가 죽었는데. 모르는 거야? 이거 있나? 없어요. 사랑 있나? 없어.
그러니까 걔네들은 감정나무 그냥 어린애들 유치원에 저기끼리 싸우고 이거는 칠정에서 놀아내는 거야. 거기엔 절대 인위예지가 없어. 근데 대학교수들이 있는데 그 칠정으로 노란하게. 아닙니다.
인위예지로 대하는 거야. 어 예를 지키고 어휘를 말을 하면 중심을. 이해를 어휘를 지키려고 그러고 이거 다 하려고 하지. 그래도 공부하는 거 아니야 지혜.
지혜가 있어야 정이 있는 거야. 고들점. 그럼 여기에 이게 이게 십이지심을 가릴 수 있는 거야. 그지? 사단은 인이해지고 원인행정이야.
이제 이해가지? 그리고 성신해제고 그지? 그 다음에 또 효재충신. 다 들어있어요. 이게 하나를 풀면 방정식이야. 다 들어가 있어.
그러니까 우리가 이제 대충 알겠지? 방정식으로 다 계산해야 돼. 방정식으로 하면 아주 그냥 풀기가 쉽지? 그러니까 우리는 지금 우리의 사상은 돈이 만능이다. 돈이 말을 하지 사람이 말을 해봐야 아무 소용이 없어. 시대가 지금 돈이 말을 하지 사람이 말을 하면 지금 무슨 저 거지같은 놈이다 이러지.
돈을 탁 줘봐 월급을 줘봐 말을 알아듣지. 그러니까 실제로 인간이 말을 하는 게 아니야. 지금은 인간이 말을 하면 이건 안 되는 안 먹혀들어가. 그러니 사단이 말을 하면 또 이렇게 들어가겠나? 안 들어가는 거야.
지금은 오직 돈이 만능이야. 돈이 말을 하는 시대다. 영어로 하면 그렇다는 거야. 그런 시대는 말이야.
사상이고 아무리 좋은 사단, 칠정, 성경에도 돈 없으면 한쪽을 들어. 그래서 교회가 돈을 주니까 아프리카 사람들이 말을 듣는 거야. 공금 주니까 맞아 맞아 물도 만들어 주고 집도 지어주고 학교도 만들어주고 이 돈이 안 가는데 성교가 되나 예수가 죽었다고 그러니까 수가 왜 죽어요? 뭐 이래 그 사람들은. 그런데 예수가 죽었는데 그게 우리하고 무슨 상관이 있어요? 아프리카 사람이 그런다니까? 네.
그런데도 계속 예수가 우리를 위해서 죽었다. 우리를 위해서 죽었다니까. 이 사람이 뭐 축의금 내놔라고 조의금 내놔라고 왜 자꾸 죽었다고 사지? 돈을 모아서 가져왔다네. 그게 뭐냐? 예수님이 죽었으면 왜 죽었지? 왜 그걸 맨날 죽었다고 그러냐고.
우리가 조의금을 안줘서 그러냐고 이거 받으라고 목사가 그 조의금을 가져왔는데 기가 막혀 전도되나 예수 죽었다는데 왜 그 사람이 자꾸 죽었다고 하냐는 거야 우리를 위해서 죽었어요 어떻게 이걸 믿어요 아프리카산은 그러지 예수 죽었다는 말이 도대체 그 사람들한테는 안 맥혀 오직 모니가 맥히는 거야 돈을 주고 그렇게 이야기하면 그래요? 그냥. 어떻게 해요? 그러셔야지? 이렇게? 어려운 거야. 그러니까 시대가 그렇다는 거야. 또 무슨 질문이 아까 질문에서 궁금한 것도 있으면 나한테 이야기 해 주지.
예 그러면 그 사단이 꼭 네 가지 한 세트로 이제 작동을 해야 되는 거잖아요. 그러면 예를 들어서 어린애가 큰 실수를 했으면 측은지심으로만 보기에는 그게 좀 어려울 수도 있는데 수호지심이나 십이지심이 되기 전에 그러니까 신님 말씀은 측은지심 먼저 사랑이 우선 돼서 십이지심과 수호지심과 사행지심이 같이 들어가야 된다는 같이 들어가요. 그 사랑에 빠져버리면 그래서 인, 예, 지가 같이 들어가 있는 거야. 그러니까 천, 임, 순, 사, 임, 신, 이, 지, 심은 인, 예, 지와 그 다음에 원, 이, 형, 정이 같이 들어가 있는 거야.
그러니까 이거 봐. 이거와 똑같아. outside, out of sight. out of sight.
out of sight는 것이 눈에 보이지 않으면 아웃 오브 사이드 눈에 안 보이버리면 마이트가 뭐예요 눈에 안 보이면 생각도 안 나 눈에 보여야 생각나 네. out of sight. 내 시야에서 멀어져 버리면. 내 마음도 멀어져 버려.
아. 무슨 말이에요? 보지 않으면. out of sight. sight는 내 시야야.
내 시야에서 보이지 않으면 자기 마누라가 집에 있는데 딴 여자. 보이면 거기로 가는 거에요. 네. 사람이 그렇게 될 수 있잖아.
네. 맞습니다. 여행을 갔는데 장기 해외여행 갔는데 만도는 안 보여. 다른 여자가 보이네.
그럼 거기서 애인이 될 수가 있다. 그지? 그러니까 out of sight, out of mind는 우리가 아무리 인위예지를 지키려고 해도 환경이 바뀌면은 사람이 그 인위예지에서 벗어날 수가 있어. 처우심, 사형심, 시비지심이 집에 있을 때는 출퇴근할 때 잘 지키라고 이게 미국으로 출장을 갔네 남편이. 그래서 한 달 갔는데 거기서 여자가 나타날 수 있어.
그럴 수 있나 없나? 그럴 수 있지. 자기하고 사이가 좋은 마누라가 안보이네 한동안. 그래 그래. 아웃 오브 사이트 돼 버린거야.
내 시야에서 멀어져 버리면. 내 마음에서 멀어지나 안 멀어지나? 모르지. 그지? 그래서 우리가 이니에이지를 아무리 지키고 체구니스 소유사양의 십이지심을 지키도 눈에 보이지 않는 이상한 환경에 들어가 버리면 탈선하는 거야. 그렇게 될 수가 있지.
그걸 조심해야 돼. 그걸 조심해야 돼. 무슨 말인지 알죠? 그러니까 우리 인간은 이렇게 이 칠정에 약하단 말이야. 이게 칠정이야.
눈에 안 보이면은 모르지는 거. 이게 칠정이란 말이야. 희노애랑 애호욕. 이게 칠정이야.
그지? 이것이 이 Man Mourning His Talks가 칠정이야. 맞아. 이건 이성이 아니야. 돈 주면 되는 거니까.
그렇지? 눈에 멀어지면 마음에서도 멀어져 버려. 그렇지 않겠나? 그래서 이거는 이 눈이 멀어져 버리면 이미 칠정으로 돌입하는 거야. 인간은. 아내가 오셔가지고 살다가 장기 출장을 가겠다.
그러면 이상한 젊은 여자하고 동거할 수가 있어요. 그러다 또 거기서 애를 낳을 수가 있어요. 그래야 안 그래. 그러니까 우리는 실증이라는 것이 환경 때문에 실증으로 간 사람이 많아.
그지? 어 환경 때문에. 집에서 말 잘 듣고 잘 있는데 그냥 아버지가 죽어가지고 집안이 폭삭 망했네. 그러면 걔가 그냥 이상한 깡패로 바뀔 수가 있어. 환경 때문에.
사단에 있던 사람이 실증으로 가는 수가 있다. 그게 돈 때문이야. 환경이 가난해져 버리니까. 돈이 말을 하는 세상인데.
어머니 사단을 지키려고 해봐. 잘 안 돼. 돈이 많은. 어머니 자기 연애한 여자하고 잘 새겼는데 이쪽에 재벌 남자가 나타났네.
갑자기. 이거 결혼하자 그러네. 그러면 새기던 남자하고 팽시키는 거야. 안 떨어지네.
그러면 어떻게 하나 강제추행당했다 강간당했다 이래가지고 또 잡아 넣어버리고 일로 결혼해버려 그렇잖아 이런 무서운 세상이 모든 인을 톡수해 사단이 어렵다 결국은 희노애로 애호욕 여기에 자빠지는 거야 이게 지금 세대는 사단 질증을 논하는 자보다 이런 자가 90%가 99%가 많다는 소리야 그지? 그러니까 눈에 안 보이면 우리는 어디로 가버려? 탈선으로 가는 거야 칠지역으로 가는 거야 누가 사단을 맨날 들고 다니나? 그래 안 그래? 사단은 눈에 안 보여 그런 말을 하는 사람도 없네 전부 이러네 모니터 톡스라고 전부 물질 만능이야 이 물질 만능 시대에요 사단 지키는 사람 있나? 없습니다 내나 지키지 그러니까 이렇게 이걸로 돌아보죠. 지금 시대는 out of sight. 우리 눈에서 멀어져 버리면. 뭐요? out of mind.
우리 생각에서 멀어져 버려요. 사단이. 눈에 보이나? 안 보이는 거야. 눈에 보이는 건 뭐야? money야.
money. 돈이 모든 말을 한다. 이해하지? 이 문장과 이 문장이 내가 그걸 대변해 주는 거야. 그렇잖아.
내가 한문으로도 이야기해 줬지만 영어로도 또 설명해 주는 거야. 이게 사단칠정이야. 이게 칠정일 수밖에 없어. 우리는.
그렇지? 사회 환경이 지금 이래? 못 보게 해버려. 사단을. 이것만 보이게. 네.
돼가잖아 지금. 맞습니다. 그러니까 우리 마음이 어떻게 되버려. Out of mind.
우리 마음이 그냥 딴 데로 가버려. 이런 시대에 우리가 살고 있다. 단순한 영어지만 영어로도 그 말을 축소시킨 거야 이게. 실정에 우리가 지금 돌아가고 있다.
사단은 이론에만 있다. 지금 인, 예지 지키는 사람이 있나? 없습니다. 원형의정 지키는, 원의행정 지키는 사람이 있나? 없습니다. 그래서 신께서 강연에서도 기본을 지켜야 된다는 기본을 지켜야 되는 거니까.
기본으로부터 우리가 멀어졌어. 모뇌언제 토로스. 이건 자본주의란 이거란 말이에요. 자본주의.
자본주의는 뭐가 말을 해? 뭐니? 말하는 거예요. 자 그러면 강의는 궁금한 건 다 했나? 더 궁금한 거 있으면 얘기해요. 여러분들이 내가 말하는 이런 강의를 할 수가 있어야 돼요. 이런 지혜를 다 가지고 있어야 되는 거예요.
무슨지 알지? 상대가 무슨 질문을 하면 거기에 대해서 영어나 한문으로 딱 말을 해줘야 들어가지. 도덕선생처럼 말로만 하면 안 들어가. 모니언의 톡슨 쉽지? 네 맞습니다. 아웃 오브 사이트, 아웃 오브 마이트 쉽지? 이런 걸 외우게끔 해줘야 실증으로 놀아나는구나 우리가.
그 맹모 선천지교라고 해서 맹자 엄마가 이제 맹자 공부를 시키기 위해서 세 번 이사를 했어요. 그게 아웃 오브 사이트야. 그게 몇 자리만 보이면 묘놀이만 하잖아. 그러니까 아웃 오브 사이트 아웃 오브 마이트를 한 거야.
그렇지 않겠나. 눈에 보여야 공부를 하는 거야. 서당이. 학교에 불안한 거야.
그렇게 했지. 교육을 할 때 측은지심이나 수호지심이나 어떤 관점을 더 많이 두고 해야 될까요? 측은지심, 수호지심, 십의심 네 가지가 똑같이 있는데 그 중에 제일은 측은지심이야 남을 불쌍히 여기는 마음이 있어야 되잖아 그럼 측은지심이 있으려면 밑에 세 가지가 동시 작동을 해 무슨 수호지심, 사양지심 십이지심이 같이 움직여 시켜명이 있잖아 시켜명이 열 번째 네 우신의 집을 탐내지 마라 아홉 번째 거짓말하지 마라 여덟 번째 도둑질하지 마라 일곱 번째 간험하지 마라 여섯 번째 살인하지 마라 다섯 번째 불효하지 마라 네 번째 안식일 지켜라 세 번째 하나님의 망령 때 일컫지 마라 우상을 섬기지 마라 나 외에 다른 신을 섬기지 마라 열 개야 이 열 개인데 나 외에 다른 신을 섬기지 마라가 1등 1번이지. 1번을 어기면 9개를 지키나 말아요. 맞어 맞어.
남의 단을 신을 섬기는데 9가지 지키고 뭐하노. 맞어 맞어. 그래 안 그래. 자기 남편을 안 섬기고 딴 남편을 섬기는데 그 집 가문을 지킬 이유가 뭐여.
그래 안 그래. 이게 그렇단 말이야. 10개 명이 있어도 9개는 1번이 제일 중요한 거야. 그래서 사단도 첫 은지심, 수호지심, 사회지심, 십이지심 할 때 첫 은지심, 사랑이 첫 번째야.
알겠지? 그러니까 우리가 이 십계명도 말이야. 방금 이야기한 그 십계명도 1번을 위해서 아홉 개가 있는 거야. 같은 계명이라도 1번 계명을 어기면 아홉 개는 지키나 마나 아무 의미가 없어. 맞아? 맞습니다.
예. 그렇지? 응. 불교도 마찬가지야. 항상 첫 번째 계명을 지켜야 다음 계명이 이어지는 거야.
손가락하고 비슷해. 이 놈들은 힘을 별로 못. 이게 힘을 제일 많이 써. 이게 있을 때 이 손가락은 보조 역할을 하지 이게 있을 때 힘이 주어지는 거야.
꽉. 주먹에 힘이 주어져. 그런데 이놈이 없으면 이거 아무리 지고 싸워봐야 이게 약한 거야. 참 신기한 게 이렇게 얹는 거하고 떼는 거하고 차이가 있어.
이거 가지고 뭘 때려봐. 안 되는 거야. 손가락이 다 부러져. 요 놈만 이렇게 붙으면 힘이 생기는거야.
그치 신기하지? 어? 이놈이 이렇게 되면은 이게 힘이 생기는데 이놈이 없이 한번 이거 때려봐. 그냥 손가락 다 엉망돼. 힘을 못쓴다니까. 그치? 그거만 갖다 말해 계명이라는거.
이 첫 번째 이 계명이 얘를 좌우해. 다 자고. 사단에서도 사랑이 엄청 중요하다는. 처근지심이 제일 중요한 거야.
처근지심이 없는 수호지심은. 의미가 없어. 그러니까 이순신 장군이 임진왜란에 났어. 났는데 제자들 보고.
그거 이제 병상 얼마 안 되잖아. 쳐들어왔다고 그러니까. 너네들이 살려고 하면 죽을 것이오 생적 필사 사적 필생 죽으려고 하면 살 것이다 그랬지 살려고 도망갈 국례하면 다 죽어 근데 죽음을 각오하고 나가면 다 살아 생적 필사야 살려고 하는 놈은 반드시 죽어 죽으려고 하는 놈은 만두에 산다 이거야 이러면서 전쟁이 해라 우리는 일본 놈의 백분질도 안된다 그죠 우리는 그런 마음을 먹고 나가면 우리가 이길 수 있다 이랬단 말이야 그러니까 병사가 얼마 안 돼 화군미강장 일본 놈하고 붙었어 이겼지 300척을 12척이 이기는데 이순신 말 한마디야 살려고 하는 놈은 반드시 죽는다 죽을 각오를 하면 반드시 너도 살고 네 가정도 살고 우리나라도 산다 산다. 우리는 여기서 오늘 이 한산도 우리는 여기서 오늘 죽는다고 각오해야 돼.
여기가 우리 무덤이다. 이러니까 이 병사들이 갑자기 몸에 기가 들어가. 그냥 그래 죽어야 된다. 여기서 죽는다고 각오하면 우리 가족도 살고 우리나라도 산다 300척을 다 물리쳤어 그러니까 호남 사람들이 엄청나게 강한 거야 만약에 전라 자수사관이었으면 어떻게 됩니 경상도 지원 다 들어와 버렸어 외군이 부산으로 해운대로 다 들어와서 올라오는 거야 이미 어디까지 올라와 축풍전까지 넘어온거야.
외군들이. 그런데 이순신은 전라도로 오는거야. 전라도의 젊은이들이 무지무자게 용감했던거지. 그래서 그냥 300척을 몰살시켰어.
경상도 사람들은 그냥 줄이 밀려가지고 축풍전까지 올라가버렸어. 이미. 그러니 그 차이가 있지. 이순신은 한 사람 이순신은 한 사람의 그 정신 때문에 그 전쟁에서 이겼던 거예요.
그쪽에서 올라오는 사람들이 차단되버려요. 그리고 이성을 꽉 붙들어야 된다 이런 말도 있지 않습니까? 그것처럼 이성을 잡고 있지 않으면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칠정한테 잡아오게 되는… 그러니까 사단은 이성이고 칠정은 감정이잖아. 감정을 다른 말로 하면 감성이야.
감성 그러면 사단은 우리의 본성이야 본성 그러면 이성은 원래 성품이야 우리 원래 성품이 착해요 그러면 이성이 성품인데 이 이성을 우리가 본성이라고 그래 그런데 이 이성을 우리는 물질을 알면서부터 잃어버리는 거야 물질을 알면 모니의 독서 돈이 말을 하는 세상이니까 물질을 안에서 잊어버리고 넘어가 버린거지. 그게 지금 현세상 세태야. 그렇잖아. 그러니까 돈 있으면 재판에서 이겨.
돈 없으면 지는거야. 돈삼이야. 뭐 그거같이. 그래서 사단은 언제나 칠정을 깔고 있지만은 인간이 태어날 때 본성이 사단에 가까워.
그래서 우리 내가 본능은 본성과 달라. 본능은 칠정이야. 본성은 사단이야. 알았지? 우리 인간의 원래 본성품은 굉장히 좋아.
아주 좋은데 자라면서 물질을 알고 깨달으면서부터 모니적으로 가는 거야. 본능적으로? 응. 본능적으로 하는 거야. 그러니까 어린애가 태어나면서 복식 호흡하잖아.
그건 본능이야. 배꼽이 올라갔다 들어갔다 이래. 그러면 그게 청년 시기에 바뀌어. 나이 들어가면서.
돈을 알고 나서부터. 가성으로 호흡을 하는. 흉식 호흡을. 선배 돈을 모를 때는 복식 호흡을 해.
애 때. 애기 때는. 그런데 엄마 아빠하고 돈 관계를 거래하면서 흉식호흡으로 바뀌어. 가슴으로 숨을 쉬는 거야.
생각이 짧아져 버려. 깊이 못해. 그런데 어린애는 배꼽이 더 갔다 갔다 숨을 쉰다니까. 그러면 애들이 면역이 강한 거야.
그런데 어른이 되면서 점점 폐로 숨쉬다. 낮에 목구멍으로 숨을 쉬어. 그때 왜요? 이게 뭐냐? 마음이 불안해졌다는. 실제 사단으로 살면 안 불안해지는데 이 돈에 쫓기다 보면 현실에서 각박해지고 이성을 잃어버리고 그게 감성으로 가는 거야 그래서 싸움이 품고 결국 감성이 지배하는 걸로 가지 이 세상은 지금 감성이 지배하고 있어 이성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1%야 전 세계 정치주의자다, 종교자다 이 1%가 99%를 끌고 가고 있는 거야 이 7정을 가지고 있는 99%를 1%의 이성군자들이 끌고 가는 게 이 지국이야.
무슨 말인지 알겠지? 사단을 가진, 저근지심, 수호지심, 사정지심, 십의지심 사단을 가진 자들이 7정을 가진 자들을 끌고 가고 있는 거야. 사단을 가진 자는 1%야. 알겠지? 우리나라도 그런 형국이야 지금. 그 1%가 이 99% 7점에 술 담배 좋아하는 사람들 끌고 가고 있는 거야.
술병자들이고 뭐. 네 뭐 이런 거 만들어가지고 병원 치료해 주고 하면서 뭐 생활비 대주고 하면서 그래 그래. 그 사람들이 머리를 써가지고 세계의 돈을 벌어와가지고 국민들한테 먹여살리고 있는 거야. 어떻게 보면 1%가.
1%가 머리가 좋은 사람들이고 지성인들이다 이 말이지. 그래서 이 대학 교수나 목사는 우리 국민들 다 해봐야 1%도 안 돼. 그게 이 대한민국을 끌고 간단 말이야. 무슨 말인지 알겠지.
그러니까 사단 칠증은 중요한 거고 그걸 꼭 알아나야 되는 거예요. 알겠지? 그런데 본능은 어린애가 태어나서 엄마 젖을 딱 찾을 때 엄마 젖이 어디 있는지 알아. 눈은 안 보여도. 신기하지? 그게 본능이야.
엄마 젖을 딱 맞아오면 이게 젖인데 빨아야 된다는 걸 알아 또. 뭐 애 보고 빨아라 빨아라 애가 말을 알아듣나? 전혀 몰라. 그냥 냄새가 딱 맡고 엄마 젖을 딱 물고 안 죽어요. 먹고 살아.
그리고 어린애가 빨아야 젖이 나와. 어른이 빨면 안 나와. 왜냐하면 젖을 빠는 기술이 어린애는 무진장 발달돼 있어. 그래 아래 혓바닥을 젖 밑에다 붙이고 위로 빨아 당겨.
그런데 그게 기술이 보통이 아니야. 그런데 그게 4살짜리 5살짜리 애 보고 빨아 하면 못 빨아. 엄마 젖이 안 나와. 가난한 애기가 빨면 나와.
왜 그렇겠어요? 본능적으로 젖을 얻었는지도 알고 빠는 기술도 걔들 가지고 있는데 다섯 살 되면 다 잊어버려요. 엄마 젖을 물고 있는 애가 있어서 커서 젖은 안 나와. 빠는 걸 잊어버려가지고. 본능에서 빼버려.
네 살이 되면. 젖 빠는 기술이 없어져 버리는 거예요. 신기하지. 헛잔만 빨고 있는 거예요.
그런 애들이 있잖아. 엄마 젖을 넣게 되는 애들. 젖만 물고 있지 젖이 안나와요. 그런데 갓난아기들은 기술이 보통이 아니야.
그게 우리 본능이란 말이야. 본능을 그렇게 넣어놓은 거야. 이성을 가진 지성인들이 사람들을 끌어간다고 하셨는데 그렇지. 1% 지성에서 영성으로 이런 말도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이제 이 지성은 영성으로 넘어가는 단계는 인류가 완전히 아주 과학이 극도로 발달되고 지금 자동차가 이렇게 돼 있잖아.
그러면 자동차에서 딱 내려가지고 쇠집어 넣으면 자동차가 요만해져 버려. 그럼 포켓도 딱 넣어. 그래 본인을 보는 거야. 그치? 그 전철차가 가다가 또 전철차가 딱 내려가지고 쇠집어 넣으면 자동차가 탁 생겨버려.
확장이 되는 거예요. 축소 확장 기술이 지금 개판이에요. 그게 나중에 나와야 택배도 여기서 미국으로 보낼 택배를 어떤 캐스에 넣으면 송신기가 있어. 거기다 딱 넣고 스위치 누르면 미국의 그 송신기에 내가 보내는 물건이 탁 나와.
화학 분해하겠지? 화학 분해서 화학 분해 신호가 가겠지? 거기서 합성이 되어버려요. 똑같은 게 나와. 이거는 없어져 버려요. 기계 안에 냉장고 같은 기계 안에 보낼 물건을 딱 짐벌고 미국에 받을 사람 스위치만 딱 누르고 탁 누르면 물건이 없어져 버려요.
분해돼서. 저쪽에 딱 조립이 돼 버려요. 무슨 일인지 알지? 그 기술이 오려면 이 자동차를 요만하게 줄이는 기술이 나온 이후란 말이야. 그거는 더 줄여버리잖아.
더 줄여서 호공으로 이동시켜 버려. 이런 시대가 앞으로 올 수 있다. 오르신대가 그래. 뭐 요즘 거짓말 같지만 실제 그렇게 돼.
그렇잖아. 그러니까 여론이 얼마나 뒤떨어져 있어. 그런 머리를 가지고는 그런 세계로 갈 수가 없어. 신인은 이미 그걸 어려서부터 다 그런 세계에서 왔잖아.
맞습니다. 지금은 우리가 차라는 걸 어떻게 주차를 해야 돼. 이게 얼마나 불편해. 네.
맞습니다. 알겠지? 네. 지금은 드론 단계지. 전투가 벌어져도 드론끼리 싸워.
한국은 드론이 몇 대 있다. 전투 드론이. 그럼 드론 인간들이 날아가서 그냥 적끼리 싸우는 거야. 드론이 기관총 가지고 있어.
레이저총이야. 그럼 드론끼리 파괴집니다. 그러니까 드론이 몇 대가 망가졌느냐. 그렇지 사람이 죽는 일은 없어 전쟁에서 앞으로 그래 안 그래 드론이 대리전쟁을 해주지 뭐 인간이 가서 전쟁할 이런 시대는 이제 끝난거지 앞으로는 지금도 전쟁하는데 보면 앉아서 컴퓨터 가지고 애들이 포를 쏘고 하잖아 미사일 쏘고 하지 누가 뭐 육군 보뱅디 가서 싸울 필요가 별로 없어 근데 미래에는 인간과 비슷한 드론들이 날기도 하고 걸어가기도 하면서 기관총을 발사하고 술탄을 던지고 다 해요.
비행기도 사람이 탄 전통에는 없어. 공항에 앉아서 젊은 한 젊은 애 하나가 그냥 비행기를 수백 대를 막 작동시켜버려. 그러잖아. 무인기지.
무인기 전쟁이지 뭐 사람이 다가 공군이 죽고 이런 건 없단 말이야. 그렇지? 응 그러니까 미래는 그야말로 만화 같은 세상에서 무기들이 전투를 하는 거지. 인간이 피해를 보는 전투는 없어. 아..
그럼 그 많은 드론을 못 만들면 지는 거야. 아.. 그래 그래. 네 맞습니다.
드론은 한 놈을 보초시켜 오너면 거기 오는 저 길목으로 오는 군인은 다 싸 죽이는 거야. 아.. 그래 그래. 네 맞습니다.
사람은 오줌 눌어가고 졸기도 하고 이런데 드론은 졸거나 오줌 눌어갈 시간이 없잖아. 계속 지키고 있다. 오는 놈마다 손이 통과할 수 있나? 못합니다. 그러니까 서로 드론 끼리 파괴시켜야 돼.
드론을 드론 레이저를 쌓아가지고 파괴 시키고 또 레이저 오고 이러겠지 이런 시대가 여론 앞에 오고 있어 여론은 하루 밤 새끼만 먹고 지금 뭐하고 있는 거야 어마어마한 과학이 지금 진행되고 있다 그래요 오늘의 이야기는 마지막 질문 드려도 될까요? 그래 사람이 기다리고 있어요 감성은 7정이고 이성은 4단인데요. 그러면 영성은 어떻게 저희가 이해를 할까요? 그러니까 영성은 내가 옴으로 해서. 인간들은 타고난 영성이 약간 있어. 그래서 영혼이라고 하는 거예요.
그게 혼에 영이 붙어있다니까. 그러니까 내가 영적으로 영원한테 축복을 주면 들어가잖아. 영이 안 들어있으면 그게 되게 연결이 안 되지 우체통이 있다니까 영을 받아들이는 영 우체통이 있어요 인간의 본성 안에 영성이 통과될 수 있어요 내가 여기서 트럼프를 이래버리면 트럼프가 달라지잖아 트럼프한테 영성이 없어 봐 이게 소통이야 이것 따라서 영성이 있어요 내가 이래버리면 꽃이 달라져 그렇지 않아? 모든 물질이 달라지지 그럼 영부영성이 들어있단 말이야. 근데 그거를 인간은 개발해내는데 한계가 있어.
어느 정도냐? 꿈꾸는 정도. 꿈에 뭐 돌아가서 어머니를 만난다. 이 정도 영성이지. 그 영성이 기본영성만 들어있는 거야.
이 12통을. 12통이 안들어 있어요. 12통이 뭐지? 여영통. 영을 마음대로 하잖아요.
내가 과거로 가 안가? 과거로 가지. 그러니까 과거로 가고 미래로 가잖아. 그런걸 마음대로 하는게 여영통. 여감통.
여병통. 병고추잖아. 여병통. 통자는 달통한다.
다 해버린다. 여병통. 여수통. 명을 길게 하고 짧게 할 수도 있잖아요.
여환통. 환상을 속으로 들어가게 할 수 있다고요. 여환통. 눈에 여러분이 보는 눈은 사이트만 보는 거예요.
앞에 나타나는 것만. 그런데 영안을 볼 수 있게 하는 거예요. 영안. 심안.
그렇지? 눈으로 보지만 마음으로 보기도 해주고 영한 심한 다 할 수 있지 이걸 다 하는게 여한통이야 그 다음 여의통 천리 말리 있는걸 다 들어 여의통 그 다음 여적통 신속히 움직이는거야 내가 여기 앉아서 미국의 트럼프 지금 트럼프 간을 보자 어제 트럼프 간 어제 트럼프 간 내가 트럼프 간을 지금 고쳤어 지금 트럼프 간 떨어지나? 0.1조에 미국에 있는 사람을 고친거야 고쳐졌지? 정상이 됐지? 트럼프 부인 간? 어제 간? 어제 트럼프 부인 간 안 좋지? 트럼프 부인 간 고쳤어 지금 트럼프 부인 간 고쳤지? 몇가지 여행통이 들어갔냐면 미국까지 가는 공간거리 요족통이 들어가 있는거야 조기라는 건 발이 걸어가야 되는데 그냥 여기서 바로 해버려. 요족통이 들어갔지. 또 파인머신 들어갔어 안 들어갔어? 파인머신이. 어제 그 테트 해보고 오늘 그 해보잖아.
시간은 공간을 떨었지. 어? 그러니까 내가 뭘 행동을 하나 하면 12통이 다 들어있어. 맞아 맞아. 이해가지? 이렇게 돼 있는데 여러분은 그걸 안 할지 모르지.
내가 말을 하니까 알지 않지 그지? 네 맞습니다 근데 미국에서 러시아에 푸틴 간 러시아 푸틴 간 안 좋네 그지? 푸틴 간? 고쳤어 푸틴 간? 지금 푸틴 간? 지금 푸틴 간 그럼 했지? 푸틴간 고쳤어. 푸틴간. 지금 푸틴간. 그럼 했지? 그러면 1분 전 푸틴간.
고쳐준 게 1분 안 됐지? 1분 전 푸틴간은 엉망이야. 맞아? 맞지? 1분 전 푸틴간은 개판이잖아. 지금 푸틴간. 지금 부팅 가능? 그리고 이거 타임머신 해설에서 여기는 또 타임머신이 들어가 있잖아.
네 맞습니다. 타임머신을 시간을 마음대로 여러분의 한살대로 돌아가라. 자 어머니 배속으로 들어가라. 이제 본인이 어머니 배속이야.
어머니 배속인데 코. 어머니 배속에서 코. 제 코. 0점이지.
어머니 배속 있을 때 코가 안 좋았어. 코가. 어머니 배속 있을 때 기간지. 어머니 배속 있을 때 기간지.
0점이지. 어머니 배 속에 있을 때 폐 어머니 배 속에 있을 때 폐 0점이지 그치? 그러면 이게 지금 10살 때 폐 저 10살 때 폐 좋지? 10살 때 기간지 저 10살 때 기간지 좋지? 다 좋은데 배 속에 있을 때 안 좋았어 그러면 1살 때 코 제 1살 때 코 태어나서 되게 좋지 배 속에서만 나빴던 거야 1살 때 폐 1살 때 폐 100점이지 그지? 그런데 어머니 배 속에서 패해? 네. 어머니 배 속에서 패해. 0점이지.
오.. 그래 안 그래? 네. 맞습니다. 그러니까 타임머신이 되나 안 되나? 됩니다.
딱딱 되는거야. 이거 인간이 할 수 없는 세계라 이 말이야. 그 12통을 내가 다 하잖아. 네.
그지? 그러니까 내가 모아에 갔다오고 같은 사람인가? 아닙니다. 음. 다르지? 어.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85살 때 패해.
이제 또 미래로 가는 거야. 아 네. 저의 85살 때 폐. 지금 폐가 좋지? 네.
0점이지. 그치? 네. 84살 때 폐. 저의 84살 때 폐.
멀쩡하지? 딱 85부터 폐가 나빠지는 거야. 그래서 나는 84살까지는 폐가 좋아요. 지금 계속 되겠지? 네. 그럼 나는 그 시기를 알아요.
폐가 언제부터 망가지는 거야. 미래를 혼이 보고 있잖아. 미래세계를 땡겨서 보여주고 있는 거야. 84세평도 폐가 나빠지지? 86패.
엉망이지. 87패. 엉망이지. 88패.
89패. 그지? 근데 89의 심장? 89의 심장. 심장이 가버렸지? 그러면 89에 살아있었을까? 죽었을까? 천사님, 제가 89에 살아있습니까? 죽었지? 네. 그땐 죽었을 때야.
몇 살에 폐가 정지되고 심장이 정지되고 나와있지? 다 미래를 가서 보여주는 거야. 그래 그래. 네 맞습니다. 그치? 네.
굉장히 이 세의 시간이라는 건 내 맘대로 과거 미래를 왔다 갔다 하는 사람 봤나? 못 봤습니다. 내가 처음이지. 당신 몇 살까지 살 거다. 뻔한 거 아니야.
네. 나오지? 네 나옵니다. 심장이 정지돼 버리잖아. 네 맞습니다.
그때는 심장 파워가 없어요. 하하하하하하 그지? 다 100살까지로 되라 이제는 100살 때 심장 저의 100살 때 심장 튼튼하지? 그러면 수명을 15년 연장해 놓은거야 아 100살 때 심장 괜찮지? 네 맞습니다 100살 때 폐 예 저의 100살 때 폐 건강하지? 아 다 해놓은거야 15년을 연장해 놓았어 감사합니다 100살 네 그때 이 사람 나이에는 그게 짧은 명이야 네 그러니까 수명을 15년 연장해서 100살로 마찰한거야 그러면 수명을 이게 유수통이야. 수명을 마음대로 안다. 인말이요.
내가. 근데 인간이 그런 사람이 있나? 없습니다. 의사가 그렇게 할 수 있나? 못합니다. 불가능해.
네. 맞습니다. 알겠지? 네. 그래서 이런 걸 전부 하는 게 영적인 거야.
이런 영은 여러분이 가지고 있지를 않아. 내만 가지고 있지. 네. 하하하하 그래 나도 손님이 와 있으니까 빨리 끝내야지.
또 질문 있나? 정말 마지막으로 응 마지막 뭐 제가 이해한 거를 그러면은 맞는지 그러면은 1%의 이성인들이 감성의 사람들을 99%의 감성을 끌고 간다고 하셨잖아요. 그런데 신인님은 그 위에 몇 퍼센트가 아니고 단 한 명의 신인님께서 나머지를 전체를 끌고 가는 게 한 명이 80억을 끌고 가는데 결국은 천만 명만 이번에 천국 대력 1차 나머지는 그대로 소출이 없는 거야. 쭉쟁이야. 이세양의 나토리.
나토리는 알아서 지구가 바뀌는 거야. 2000년 후에 LA가 부산항에 붙습니까? 그럼 2000년 후에는 LA가 부산항에 붙어버려요. 그렇잖아요. 그리고 2000년 후에 눈이 300m가 한반도에 전세계에 덮입니까? 300m가 덮이잖아요.
2000년 후에는 지구가 6대 중 하나가 돼. 다 붙어버려. 한 주로 바뀐다니까. 지금 6개잖아.
5개잖아. 5대양. 5개 바다가 없어져. 바다가 1대양이야.
그 다음에 지구도 하나야. 눈동자 같이 바뀌어. 사람의 눈동자하고 똑같이 돼. 눈동자 가운데 하나 있고 나오면 바다가 돼.
네. 자 2000년 후에는 사람의 눈동자처럼 지구가 바뀝니까? 네. 2000년 후에는 지구가 사람의 눈동자처럼 바뀝니까? 바뀌지? 네. 그러면 눈에 300m가, 300m면 어마무시한거야.
네. 300m는 눈에 덮입니까? 네. 2000년 후에 지구가 300m 눈에 덮입니까? 덮이지. 아.
그럼 미국이 바로 우리하고 붙어있고, 호주가 저 남쪽에 붙어있고, 다 이게 붙어버려. 중국하고 붙어버려. 지구가 안에 대륙은 하나 사방이 바다 이게 지구의 마지막 모습이야 그렇게 해서 2000년부터 지구를 또 바꿔 그러니까 여러분은 그런 걸 미래를 보면 기절초풍해 지금 잠시 우리가 이렇게 지내고 있는 거지 이미 백두산 화산은 299년 후에 폭발합니까? 백두산 화산은 299년 후에 폭발합니까? 정확하지. 298년 후에 폭발합니까? 백두산 화산이 298년 후에 폭발합니까? 아니지.
백두산 화산이 300년 후에 폭발합니까? 백두산 화산이 300년 후에 폭발합니까? 아니지. 299년 있으면 백두산 화산이 폭발한단 말이야. 그러니까 모든 재난을 미리 알고 있는 거야. 그런데 북한은 백두산이 언제 폭발되나 불안해하고 있어.
299년 후야. 그 분진은 서부풍을 통해서 일본으로 날아가. 남한으로 안 내려와. 백두산 화산 폭발할 때.
백두산 화산 폭발할 때 분진이 도쿄로 갑니까? 도쿄에 4cm 정도 쌓입니까? 도쿄 시내에 백두산 화산 먼지가 4cm 정도 쌓여. 그렇게 크게 폭발한단 말이야. 서울에 백두산 화산 화산 먼지가 서울에 백두산 화산 먼지가 쌓입니까? 쌓입니까? 안 쌓여 아 서울에는 화산 먼지가 오질 않아 편세풍을 타고 일본 동경으로 날아간다 그 방향으로 날아간다 이미 정해져 있지 이렇게 모든 미래를 우리는 내 영어로서 다 가볼 수가 있어 아 이해가 가지? 예 이해 됐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무슨 세계적인 석학하고 앉아있는 게 아니여 신인과 앉아있는 거야 맞습니다 내가 예술이 있을 때 제자들한테 이런 거 보여줬나? 없어. 이런 대화 자체가 없어.
네 맞습니다. 맞아 맞아. 그저 원수를 사랑하라 이 정도지. 바쁘다.
네 심장아 오늘도 귀중한 시간 내리셨는데. 영상 시청한 사람들 레벨 10만모 들어가나. 오늘 많이 좋지? 네 엄청 많이 좋습니다..
이성과 영성의 시각: 사단과 율법의 완성
인간은 문제를 볼 때 감정보다는 이성인 사단으로 보아야 한다. 그러나 사단에는 네 가지가 있어, 측은지심만으로는 부족하며 수오지심과 시비지심 등이 동시에 발현되어 충돌한다. 사단의 네 가지를 편향되지 않고 동시에 만족시킬 수 있는지, 그리고 이성을 넘어 영성의 시각에서 문제를 어떻게 보는지에 대한 질문이 있다.
사단의 첫 번째인 측은지심은 유교의 사덕 중 인(仁)에 해당하며 사랑을 의미한다. 수오지심은 의(義)로, 옳고 그름을 가리는 것이다. 유대교의 율법은 사랑이 결여되어 불완전하다. 간음한 여자를 돌로 치고, 나병 환자를 내쫓으며, 살인한 자의 팔을 자르는 등 율법에는 사랑이 없다.
예수는 율법을 폐하러 온 것이 아니라 완성하러 왔다고 말한다. 율법의 완성은 사랑, 즉 인이다. 율법에 사랑이 더해지면 완전해진다. 사랑이 들어가기 전에는 죄를 지으면 벌을 받거나 동물을 잡아 피로 죄를 속죄했다. 예수는 십자가에서 대신 죽어 동물 제사를 없애고, 그의 피로 죄를 사죄하게 함으로써 율법을 완성했다. 신인의 피는 사랑이다.
십계명에 사랑을 곱하면 율법이 완성된다. 십계명만으로는 모든 것을 죽여야 하지만, 사랑이 더해지면 용서가 가능해진다. 측은지심은 인이며 사랑이고, 수오지심은 율법으로 옳고 그름을 가리는 것이다. 수오지심에는 사랑이 빠져있다. 사단 네 가지가 모두 갖춰지지 않으면 문제가 발생한다. 옳고 그름을 가리되 용서하는 것이 완벽한 계명이다.
사단에 사랑이 이미 포함되어 있으므로 따로 곱할 필요가 없다. 측은지심, 수오지심, 사양지심, 시비지심은 유대인의 율법과 같다. 사양지심은 예(禮)이고, 시비지심은 지(智)이다. 인이예지가 율법에 들어가면서 율법이 완성된다. 측은지심은 인, 수오지심은 의, 사양지심은 예, 시비지심은 지혜가 있어야 가능하다. 이 네 가지는 원형이정(元亨利貞)과 같다. 원은 인, 형은 예, 이는 의, 정은 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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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과 칠정: 본성과 본능의 차이
측은지심, 수오지심, 사양지심, 시비지심 이 네 가지는 동일한 사이클로 돌아간다. 성신애제와 효제충신 예의염치도 여기에 포함된다. 희로애락애오욕의 칠정은 인이예지에 따를 수 없는 천민들의 본능이다. 칠정은 본능일 뿐이며, 측은지심, 수오지심, 사양지심, 시비지심은 어른이 되었을 때 발현되는 성숙한 감정이다. 어린아이는 양심의 가책이 없고 사랑이 없으며, 칠정으로 행동한다. 대학교수들은 칠정이 아닌 인이예지로 대하며, 예의를 지키고 지혜를 추구한다. 사단은 인이예지, 원형이정, 성신애제, 효제충신을 모두 포함하는 방정식이다. -
돈이 지배하는 시대: 사단의 위기
현재 시대는 돈이 만능이다. 돈이 말을 하고, 사람이 말을 하면 통하지 않는다. 사단이 아무리 좋은 사상이라도 돈이 없으면 통하지 않는다. 교회가 돈을 주니 아프리카 사람들이 말을 듣는 것처럼, 돈이 없으면 선교도 어렵다. 예수가 죽었다는 말보다 돈이 더 설득력이 있다. 시대가 이렇다. -
사단과 사랑의 우선순위
사단은 네 가지가 한 세트로 작동해야 한다. 어린아이가 큰 실수를 했을 때 측은지심만으로는 부족하며, 수오지심이나 시비지심이 필요하다. 사랑이 우선되어야 하며, 측은지심, 수오지심, 사양지심, 시비지심이 함께 작동해야 한다. 사랑에 인이예지와 원형이정이 함께 들어가 있다. -
환경과 인간의 탈선: Out of Sight, Out of Mind
‘Out of sight, out of mind’라는 말이 있다. 눈에 보이지 않으면 마음에서도 멀어진다는 뜻이다. 아무리 인이예지를 지키려 해도 환경이 바뀌면 벗어날 수 있다. 측은지심, 사양지심, 시비지심을 잘 지키던 사람도 낯선 환경에 처하면 탈선할 수 있다. 인간은 칠정에 약하다. 눈에 보이지 않으면 칠정으로 돌입한다. 환경 때문에 칠정으로 가는 사람이 많다. 가난해지면 사단을 지키기 어렵다. 돈이 말을 하는 세상에서 사단은 어렵고, 결국 희로애락애오욕에 빠진다. 지금 세대는 사단보다 칠정에 빠진 사람이 99%이다. 눈에 안 보이면 탈선하고 칠정으로 간다. -
물질만능주의 시대의 사단
지금 시대는 ‘out of sight, out of mind’이다. 사단은 눈에 보이지 않고, 눈에 보이는 것은 돈이다. 돈이 모든 것을 말하는 시대이다. 사회 환경이 사단을 보지 못하게 하고 돈만 보이게 한다. 그래서 우리의 마음은 딴 데로 가버린다. 우리는 칠정으로 돌아가고 있으며, 사단은 이론에만 존재한다. 인이예지나 원형이정을 지키는 사람이 없다. 우리는 기본으로부터 멀어졌다. 자본주의는 돈이 말을 한다. -
계명의 우선순위와 측은지심의 중요성
교육할 때 측은지심, 수오지심, 시비지심 네 가지가 똑같이 중요하지만, 그중 제일은 측은지심이다. 남을 불쌍히 여기는 마음이 있어야 한다. 측은지심이 있으려면 나머지 세 가지가 동시에 작동해야 한다. 십계명도 첫 번째 계명인 ‘나 외에 다른 신을 섬기지 마라’가 가장 중요하다. 첫 번째 계명을 어기면 나머지 아홉 개를 지키는 것은 의미가 없다. 불교도 마찬가지로 첫 번째 계명이 중요하다. 손가락에 비유하면 엄지손가락이 가장 중요하며, 엄지가 있을 때 다른 손가락이 힘을 쓸 수 있다. 사단에서도 측은지심이 가장 중요하다. 측은지심이 없는 수오지심은 의미가 없다. -
이성과 감성, 본성과 본능
사단은 이성이고 칠정은 감정이다. 감성은 감성이다. 사단은 우리의 본성이다. 이성은 원래 성품이며, 우리 원래 성품은 착하다. 그러나 물질을 알면서부터 이성을 잃어버리고 물질만능주의로 넘어간다. 돈이 있으면 재판에서 이기고, 돈이 없으면 진다. 사단은 칠정을 깔고 있지만, 인간이 태어날 때 본성은 사단에 가깝다. 본능은 칠정이고 본성은 사단이다. 인간의 원래 본성품은 좋지만, 자라면서 물질을 알고 깨달으면서부터 본능적으로 변한다. 어린아이는 복식 호흡을 하지만, 돈을 알면서부터 흉식 호흡으로 바뀐다. 마음이 불안해지면 감성으로 간다. 지금 세상은 감성이 지배하고 있으며, 이성을 가진 사람은 1%에 불과하다. 이 1%의 이성 군자들이 99%의 칠정을 가진 사람들을 이끌고 간다. 사단을 가진 자들이 칠정을 가진 자들을 이끌고 가는 형국이다. -
영성의 이해와 신인의 능력
영성은 인간이 타고난 영혼에 영이 붙어있는 것이다. 영적으로 축복을 주면 영이 들어간다. 인간의 본성 안에 영성이 통과될 수 있는 영 우체통이 있다. 인간은 영성을 개발하는 데 한계가 있으며, 꿈꾸는 정도의 기본 영성만 가지고 있다. 신인은 12통(여영통, 여감통, 여병통, 여수통, 여환통, 여의통, 여족통 등)을 마음대로 다룬다. 과거와 미래를 오가고, 병을 고치며, 수명을 조절하고, 환상을 보게 하며, 멀리 있는 것을 듣고, 신속히 움직인다. 신인은 타임머신을 통해 과거와 미래를 오가며 사람의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수명을 연장할 수 있다. 이는 인간이 할 수 없는 영적인 능력이다. -
미래 사회와 신인의 역할
1%의 이성인들이 99%의 감성인들을 이끌고 가지만, 신인은 단 한 명으로 80억 인구를 이끌어간다. 미래에는 과학이 극도로 발달하여 자동차가 축소되고 확장되는 기술, 택배가 순간 이동하는 기술 등이 나올 것이다. 드론이 전투를 대신하고, 인간이 직접 전쟁하는 시대는 끝날 것이다. 미래에는 만화 같은 세상에서 무기들이 전투를 하고 인간의 피해는 없을 것이다. 신인은 백두산 화산 폭발 시기(299년 후)와 분진이 날아갈 방향(일본 도쿄) 등 모든 재난을 미리 알고 있다. 신인은 세계적인 석학이 아닌 신인으로서 과거와 미래를 자유롭게 오갈 수 있다.
다음 중 공산주의 국가들이 자신들의 체제를 설명할 때 자주 사용하는 개념이 아닌 것은 무엇인가요?
① 자유
② 민주
③ 평등
④ 차별
(정답: ④, 해설: 공산주의는 자유, 민주, 평등을 자신들의 체제 특징으로 주장하며, 자본주의를 차별주의로 비판합니다.)
신경망 학습 과정에서, 손실 함수를 최소화하기 위해 매개변수(가중치와 편향)를 반복적으로 조정하는 최적화 기법은 무엇인가요?
(정답: 경사하강법, 해설: 경사하강법은 손실 함수의 기울기를 따라가며 매개변수를 업데이트하여 손실을 최소화하는 대표적인 최적화 기법입니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돈이 없는 사람이 겪는 자유의 제약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무엇인가요?
① 돈이 없으면 하루 10시간 이상 일해야 하므로 자유가 박탈된다.
② 돈이 없으면 낮과 밤에 계속 일해야 하는 형국이 되어 자유가 없다.
③ 돈이 없어도 국가에서 배급이 나오므로 자유에 대한 억압이 적다.
④ 돈이 없으면 은행 대출금 상환 등으로 인해 은행의 노예가 될 수 있다.
(정답: ③, 해설: 돈이 없어도 국가에서 배급이 나온다는 설명은 공산주의에 대한 설명이며, 자본주의에서는 돈이 없으면 자유가 크게 제한받을 수 있습니다.)
진정한 자유는 개인이 책임을 다했을 때 누릴 수 있는 것이라고 할 때, 여기서 책임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무엇인가요?
① 납세 의무
② 병역 의무
③ 국방 의무
④ 개인의 행복 추구 의무
(정답: ④, 해설: 진정한 자유는 납세, 병역, 국방과 같은 의무를 다했을 때 주장할 수 있는 권리이며, 개인의 행복 추구는 의무라기보다는 권리에 가깝습니다.)
다음 중 자유와 방종의 차이를 가장 잘 설명한 것은 무엇인가요?
① 자유는 의무가 없는 상태이고, 방종은 의무를 지키는 상태이다.
② 자유는 의무를 지키는 상태이고, 방종은 의무를 지키지 않는 상태이다.
③ 자유는 개인이 하고 싶은 대로 하는 것이고, 방종은 사회적 규범을 따르는 것이다.
④ 자유는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지 않는 것이고, 방종은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는 것이다.
(정답: ②, 해설: 자유는 의무가 수반되는 것이고, 방종은 의무를 지키지 않고 마음대로 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중급
다음은 매슬로의 5단계 욕구 이론에 대한 설명입니다. 각 단계에 해당하는 욕구를 순서대로 나열하시오.
(A) 사회적 욕구
(B) 자아실현의 욕구
(C) 생리적 욕구
(D) 안전의 욕구
(E) 존중의 욕구
(정답: (C) – (D) – (A) – (E) – (B), 해설: 매슬로의 5단계 욕구는 생리적 욕구, 안전의 욕구, 사회적 욕구, 존중의 욕구, 자아실현의 욕구 순으로 위계적으로 구성됩니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기업가들이 겪는 어려움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무엇인가요?
① 정치 권력의 개입으로 인해 기업의 자유가 침해될 수 있다.
② 언론의 부정적인 보도로 인해 기업의 안전에 대한 욕구가 위협받을 수 있다.
③ 세금을 많이 내는 기업가에게는 법적 특혜가 주어져 사업하기 용이하다.
④ 사법부의 잦은 고소·고발로 인해 기업 활동의 자유가 제한될 수 있다.
(정답: ③, 해설: 현재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세금을 많이 내는 기업가에게 법적 특혜가 주어지지 않아 사업하기 어렵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오히려 세금을 많이 내는 기업가들이 법적 문제에 휘말릴 경우 가혹한 처벌을 받는 경향이 있다고 지적합니다.)
‘무의자연’ 사상과 ‘대자유’의 개념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무엇인가요?
① 무의자연은 모든 사상에 얽매이지 않는 것이며, 대자유는 지구를 벗어나 영적으로 독립하는 것이다.
② 무의자연은 자연 속에서 살아가는 것을 의미하며, 대자유는 물질적 풍요를 누리는 것이다.
③ 무의자연은 법과 윤리로부터 완전히 자유로운 상태이며, 대자유는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것이다.
④ 무의자연은 인간의 욕구를 완전히 해소하는 것이며, 대자유는 타인의 간섭 없이 살아가는 것이다.
(정답: ①, 해설: 무의자연은 모든 사상에 얽매이지 않는 자유 사상을 의미하며, 대자유는 지구의 속박을 벗어나 영적으로 완전히 독립하는 진정한 자유를 뜻합니다.)
다음은 ‘우주’를 구성하는 한자에 대한 설명입니다. (A)와 (B)에 들어갈 알맞은 개념을 순서대로 작성하시오.
‘우(宇)’는 (A) 개념을, ‘주(宙)’는 (B) 개념을 나타낸다.
(정답: (A) 공간, (B) 시간, 해설: ‘우(宇)’는 공간 개념을, ‘주(宙)’는 시간 개념을 나타내며, 이 둘을 합쳐 우주라고 합니다.)
심화
다음은 자유와 민주주의에 대한 설명입니다. 빈칸에 들어갈 알맞은 단어를 작성하시오.
민주주의는 개인의 자유를 존중하지만, 이것이 지나치게 확대되면 (A)로 변질될 수 있으며, 이는 사회의 혼란을 야기할 수 있다.
(정답: 개인주의, 해설: 민주주의가 지나치게 확대되면 개인주의로 변질되어 사회적 통제 불능 상태를 초래할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다음 중 자본주의와 공산주의, 민주주의와 사회주의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무엇인가요?
① 자본주의와 공산주의는 경제적 용어이다.
② 민주주의와 사회주의는 정치적 용어이다.
③ 북한은 정치적으로 민주주의, 경제적으로 공산주의 체제이다.
④ 남한은 정치적으로 민주주의, 경제적으로 사회주의 체제이다.
(정답: ④, 해설: 남한은 정치적으로 민주주의 체제이지만, 경제적으로는 자본주의 체제입니다. 사회주의는 정치적 용어에 해당합니다.)
다음은 자유에 대한 설명입니다. O/X로 답하시오.
인간의 자유와 하늘의 자유는 항상 조화를 이루며 충돌하지 않는다.
(정답: X, 해설: 인간의 자유와 하늘의 자유는 천재지변과 같은 현상으로 인해 충돌할 수 있으며, 이는 인간의 자유를 억압하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다음은 납세 포인트 제도에 대한 설명입니다. O/X로 답하시오.
납세 포인트 제도는 세금을 많이 낸 사람에게 법적 혜택을 주어 사업 활동을 장려하고, 그 명예를 자손에게 상속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이다.
(정답: O, 해설: 납세 포인트 제도는 세금을 많이 낸 사람에게 형법상 구속 면제, 벌금형 처리, 자동차 번호판 특혜 등 다양한 혜택을 부여하여 사업을 장려하고, 그 명예를 자손에게 상속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입니다.)
The Illusion of Freedom: A Higher Interpretation
- The Misconception of Freedom and Democracy in Communism and Capitalism
Huh kyung young states that the terms “freedom” and “democracy” are predominantly used by communist nations. For instance, North Korea’s official name is the Democratic People’s Republic of Korea, with “democracy” consistently preceding it. This suggests that “freedom” and “democracy” serve as primary propaganda tools for communist states. Historically, the concept of freedom was absent for those enslaved or bound to feudal systems. In capitalism, individuals are often perceived as slaves to capital, a notion communist ideologies exploit to rally the proletariat. Communists advocate for universal equality and freedom. Thus, “democracy” and “freedom” are quintessential elements of communist propaganda.
Capitalism, conversely, is characterized by discrimination. Those without wealth lack freedom, compelled to work long hours, thereby having their freedom curtailed. The absence of money equates to an absence of freedom. While the wealthy enjoy leisure, the less fortunate are bound by continuous labor. Capitalism, in this view, significantly infringes upon freedom. It allows the affluent boundless freedom while forcing the poor into a relentless cycle of labor for survival. In contrast, communist states provide basic sustenance, seemingly offering a degree of freedom from such economic pressures. This presents a paradoxical interpretation of freedom.
Furthermore, individuals indebted to banks for housing are enslaved by financial obligations, sacrificing their freedom for monetary gain. This servitude extends to capital, banks, and time itself, a condition that communist ideologies highlight. Huh kyung young emphasizes that true freedom is a right asserted only by those who fulfill their duties. These duties include taxation, military service, and national defense. Failure to meet these obligations results in severe penalties within a capitalist system. In capitalism, financial failure leads to destitution, precluding mental freedom.
- The Illusion of Freedom in Wealth and the Perils of Capitalism
Even for the wealthy, genuine freedom remains elusive. Those who inherit wealth are often advised by their parents to avoid business ventures, as a single misstep can lead to financial ruin. This illustrates the inherent risks of capitalism. Heirs are frequently cautioned against engaging with tenants or selling inherited properties to preserve their assets. Such restrictions demonstrate that even the affluent experience significant limitations on their freedom.
Capitalism, therefore, is a formidable economic system where wealth itself can be a source of peril. Indebtedness can quickly lead to an inescapable cycle of financial distress. In contrast, those without capital in communist societies face fewer such anxieties, allowing them to champion “freedom and democracy.” Capitalism, in this context, is characterized by servitude to banks, power, and capital. It is a system where capital holders dictate terms, thereby restricting the freedom of others.
- Freedom as Duty and the Dangers of Licentiousness
Freedom is a right that can only be claimed by those who have fulfilled their duties. These duties encompass taxes, military service, and national defense. Failure to comply results in severe consequences, such as business suspension by the National Tax Service. In capitalism, a single failure can lead to destitution, making true mental freedom unattainable.
Huh kyung young posits that in capitalist societies, freedom often devolves into licentiousness. Licentiousness is defined as freedom exercised without fulfilling one’s duties. True freedom, conversely, is accompanied by responsibility. He observes that contemporary capitalism is increasingly characterized by this irresponsible form of freedom, with 99% of society leaning towards licentiousness.
- Maslow’s Hierarchy of Needs and the Pursuit of True Freedom
Huh kyung young connects the concept of freedom to Maslow’s Hierarchy of Needs, which he expands to six stages. The first stage, physiological needs, is intrinsically linked to freedom. Similarly, safety and social needs are also related to freedom. However, all these freedoms are constrained by obligations, such as paying taxes to meet physiological needs.
The hierarchy progresses through physiological, safety, social, esteem, and self-actualization needs. Fulfilling these needs often requires significant financial resources in a capitalist society. Many individuals struggle to advance beyond basic physiological needs due to intense competition.
True freedom, according to Huh kyung young, culminates in self-actualization, which implies freedom within the bounds of law, not licentiousness. However, even this is not absolute freedom. The ultimate freedom is spiritual freedom, transcending earthly existence and achieving liberation from the confines of the planet. This is referred to as “Great Freedom” (大自由).
- The Concept of “Wu Wei Zi Ran” (無爲自然) and the Limitations of Earthly Freedom
“Wu Wei Zi Ran” (無爲自然) represents a philosophy of being unconstrained by any ideology, embodying the essence of freedom. It signifies a state of being bound by nothing. However, human existence is inherently limited by laws and ethics. Therefore, a state of “Wu Wei Zi Ran” is unattainable in reality.
Even figures like Siddhartha Gautama, who renounced his royal life for freedom, eventually faced the constraints of physiological needs. His pursuit of freedom led him to realize that even basic sustenance ties one back to the first stage of Maslow’s hierarchy. The idea of “Wu Wei Zi Ran” becomes an abstract concept when confronted with the need to eat and survive.
The “natural person” (自然人) who retreats to the mountains still relies on external resources for survival, demonstrating that even in isolation, one remains bound by economic realities. This illustrates that true freedom is difficult to achieve. Communist ideologies, despite their rhetoric, also struggle with this inherent contradiction.
- The Paradox of Freedom in Modern Society
Huh kyung young contends that in capitalist societies, the freedom people claim is often mere licentiousness. It is a pursuit of ways to circumvent laws and minimize tax obligations. This behavior, he argues, is the antithesis of true freedom. Genuine freedom, which is inherently impossible due to the necessity of survival, is replaced by various forms of bondage.
The character “유” (有) in “자유” (自由) is depicted as drawing sustenance, like a straw in a fruit or oil from a well. This signifies extracting resources from the earth, whether through agriculture or oil extraction. The character “자” (自) implies self-reliance, performing these actions independently.
The character “우” (宇) in “우주” (宇宙) represents space, while “주” (宙) signifies time. Thus, “universe” (宇宙) encompasses both space and time. These characters for “house” (家, 舍, 宇, 宙) illustrate different scales of dwelling, from individual homes to the entire cosmos. Regardless of the dwelling, life within it involves labor and time, challenging the notion of absolute freedom.
- The Clash of Freedoms: Human vs. Cosmic
Huh kyung young highlights the conflict between human freedom and cosmic freedom. Natural disasters, such as typhoons or hailstorms, destroy human efforts, representing the freedom of nature clashing with human endeavors. This raises questions about divine justice when human suffering results from natural phenomena. The earth’s freedom to cause earthquakes also infringes upon human freedom. Ultimately, human freedom is subordinate to cosmic forces, which can even claim lives. This profound cosmic order makes the discussion of human freedom fraught with peril.
Even within the legal system, the concept of freedom is complex. Different courts can render conflicting verdicts, undermining the very idea of receiving a fair judgment. This inconsistency in legal outcomes infringes upon genuine human freedom. Therefore, human freedom cannot be discussed lightly.
- The Elusive Nature of True Freedom and Democracy
True freedom is a right that can only be claimed by those who have fulfilled their duties. However, few individuals truly meet this criterion. Those who fully embrace their duties might find themselves in situations that compromise their freedom, such as imprisonment for business failures despite contributing significantly to society.
Democracy, too, is a complex concept. Even monarchies historically considered the welfare of their people. All nations, including communist ones, claim to be democratic, employing democratic procedures like delegate assemblies. However, this broad application renders the terms “democracy” and “communism” as simplistic labels.
In a broader sense, all human societies operate under some form of democracy. Even within a democratic nation, a household often functions as a monarchy, with parents or grandparents holding authority. This domestic “dictatorship” ensures order, while excessive individualism can lead to chaos.
The phrase “지록위마” (指鹿爲馬), meaning “pointing to a deer and calling it a horse,” illustrates how subordinates can manipulate a leader in a democracy. If a leader is not discerning, such manipulation can lead to national ruin. Therefore, a leader requires a strong dictatorial capacity.
- The Misguided Application of Democracy and Individualism
Huh kyung young observes that contemporary democracy has infiltrated family structures, leading to a breakdown of parental authority and an increase in individualism. This extreme individualism, often mistaken for democracy, can destabilize a nation.
Communism, fundamentally, is an economic term referring to collective production, not a political ideology. Similarly, capitalism is an economic term based on individual production. North Korea, for example, is politically a democracy but economically a communist state, characterized by collective production and distribution. South Korea, conversely, is politically a democracy but economically a capitalist state, where capital dictates freedom.
Misunderstanding these distinctions leads to incorrect labeling, such as calling North Korea a “communist party.” Such ideological confusion is prevalent due to inadequate education.
- The Need for a New System: Tax Point System
Huh kyung young asserts that South Koreans often engage in licentiousness rather than true freedom, evading duties like taxes. This behavior undermines the nation. He proposes a “Tax Point System” to reward those who contribute significantly to the national economy.
Under this system, high taxpayers would receive special privileges, such as red license plates for their cars, allowing them preferential treatment in traffic. This would incentivize economic activity and acknowledge the contributions of capitalists. He criticizes the current system, which often demonizes capitalists, hindering economic growth.
The Bible, he notes, supports this capitalist principle by rewarding those who multiply their talents. Therefore, capitalists should be honored and protected from undue legal and political interference. This includes granting them non-custodial investigations and fines instead of imprisonment for certain offenses, to ensure business continuity.
The current system, which persecutes entrepreneurs, drives businesses overseas. Many Koreans emigrate to countries like the United States to escape political harassment and enjoy greater freedom.
The proposed Tax Point System would grant benefits based on tax contributions, with points even being inheritable, thereby honoring a family’s contribution to the nation. This would encourage entrepreneurship and national development.
- The Suppression of Innovation and the Need for Political Advancement
Huh kyung young laments the suppression of innovators and entrepreneurs in South Korea. He cites the case of Hwang Woo-suk, a scientist whose work was stifled in Korea but embraced in Saudi Arabia. This illustrates a systemic failure to recognize and support talent.
For true freedom to flourish, the political system must evolve to acknowledge and support the efforts of entrepreneurs. The current environment, where those who fulfill their duties are often criminalized while critics remain unpunished, hinders capitalist development.
The Maslow’s Hierarchy of Needs, particularly the self-actualization stage, is difficult to reach in a society that suppresses individual effort. Even large corporations struggle with safety and security due to media scrutiny and political interference. This hostile environment discourages entrepreneurship.
Huh kyung young concludes that the very questions about freedom and democracy are problematic in the current context. True democracy involves recognizing and honoring individual effort, not exploiting it. To achieve genuine freedom, the political system must advance to protect and promote the contributions of its citizens.
자유와 민주주의에 대한 심층적 고찰
- 공산주의와 자본주의의 자유 개념
자유라는 개념은 공산주의 체제에서 가장 빈번하게 사용되는 용어 중 하나입니다. 공산주의는 민주주의라는 단어 또한 자주 사용하는데, 이는 백성(大衆)을 위주로 한다는 의미에서 비롯됩니다. 예를 들어, 북한의 정식 명칭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으로, 민주주의라는 표현이 반드시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는 자유와 민주주의가 공산주의 국가들의 주요 선전 도구로 활용됨을 보여줍니다. 과거 노예 제도 하에서는 소작농이나 머슴살이를 하는 이들에게 자유가 없었으며,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자본(資本) 아래에서 노동자들이 노예처럼 일한다고 주장하며 프롤레타리아 계급을 선동합니다. 공산주의는 모든 사람이 평등하고 자유롭다고 주장하며, 이는 그들의 핵심 이념입니다.
반면 자본주의는 차별주의(差別主義)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돈이 없는 사람은 자유가 없으며, 하루 10시간 이상 일해야만 생계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이는 자유가 박탈당하는 상황으로, 자본가는 골프를 치며 자유를 누리지만, 돈 없는 사람은 24시간 일하며 자본의 노예, 은행의 노예, 시간의 노예가 됩니다. 공산주의자들은 이러한 자본주의의 모순을 지적하며, 자본주의 사회의 사람들이 노예 상태에 있다고 주장합니다. 은행에서 대출을 받아 집을 구매한 사람들은 은행의 노예가 되어 평생 빚을 갚기 위해 일해야 합니다. 이는 자본주의가 개인의 자유를 심각하게 침해하는 체제임을 보여줍니다.
- 자본주의 사회의 자유와 그 한계
자본주의 사회에서 진정한 자유는 소수의 자본가에게만 허락된 특권처럼 보입니다. 상위 5%의 부유층은 부모로부터 물려받은 재산으로 걱정 없이 살아가지만, 이들조차도 사업(事業)에 뛰어들지 말라는 유언을 받곤 합니다. 사업은 한 번의 잘못된 서명으로 수천억 원의 재산을 날릴 수 있는 위험한 영역이기 때문입니다. 재벌 2세들이 부모로부터 “절대 사업하지 말고, 임차인(賃借人)을 만나지 말며, 건물을 팔지 말라”는 유언을 받는 것은 자본주의의 냉혹한 현실을 반영합니다. 임차인을 만나면 인정(人情)에 휩쓸려 손해를 볼 수 있고, 사업은 사기꾼들에게 휘말려 재산을 잃을 수 있으며, 건물을 팔면 자본을 지키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이처럼 자본주의는 막대한 자본을 가진 사람에게도 위험한 경제 체제입니다. 특히 은행에서 돈을 빌린 경우, 순식간에 빚쟁이가 되어 헤어날 길이 없는 상황에 처할 수 있습니다. 반면 공산주의는 자본이 없으므로 이러한 고민이 적다고 주장하며, 자유와 민주주의를 내세웁니다. 그러나 자본주의 사회에서 돈 없는 사람들은 은행의 노예, 권력자의 노예, 자본의 노예가 되어 자유가 제한됩니다. 자본주의는 자본을 가진 자가 주인(主人)이 되는 체제이므로, 그 아래 사람들은 자유를 온전히 누릴 수 없습니다.
- 자유의 본질: 의무와 방종의 경계
진정한 자유는 의무(義務)를 다한 사람만이 주장할 수 있는 권리입니다. 납세 의무, 병역 의무, 국방 의무 등 국가와 사회에 대한 의무를 성실히 이행한 사람만이 자유를 누릴 자격이 있습니다.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의무를 다하지 않으면 사업을 할 수 없거나 심지어 거지가 될 수도 있습니다. 세금을 내지 않으면 국세청(國稅廳)의 제재를 받게 되며, 이는 정신적인 자유마저 박탈당하는 결과를 초래합니다. 사업에 실패하면 모든 것을 잃을 수 있다는 불안감은 자본주의 사회에서 진정한 자유를 누리기 어렵게 만듭니다.
자본주의는 오히려 자유를 방종(放縱)으로 변질시킬 위험이 있습니다. 방종은 의무를 지키지 않고 누리는 자유를 의미합니다. 의무가 수반되지 않는 자유는 방종이며, 의무가 동반될 때 비로소 진정한 자유가 됩니다. 현재 자본주의 사회는 의무가 결여된 방종으로 치닫고 있으며, 99%의 사람들이 방종 상태에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는 자유의 본질을 왜곡하고 사회 질서를 위협하는 심각한 문제입니다.
- 매슬로 5단계 욕구와 자유의 제한
인간의 욕구를 5단계로 나눈 매슬로의 이론은 자유와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습니다. 1단계 생리적 욕구, 2단계 안전의 욕구, 3단계 사회적 욕구, 4단계 존중의 욕구, 5단계 자아실현의 욕구는 모두 자유와 관계가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욕구들은 모두 제한(制限)이 따르며, 의무가 동반됩니다. 세금을 내지 않고는 생리적 욕구를 충족할 수 없으며, 안전에 대한 욕구 또한 의무를 통해 보장됩니다.
자본주의 사회는 이러한 5단계 욕구를 충족하기 위한 끊임없는 경쟁(競爭)의 장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생리적 욕구조차 제대로 해결하지 못하고 인생을 마감하며, 사회적 욕구나 자아실현의 욕구는 꿈도 꾸지 못합니다. 돈이 없으면 사회적 인정을 받기 어렵고, 자유롭게 행동할 수도 없습니다. 결국 자본주의는 개인의 자유를 심각하게 제한하며, 5단계 욕구를 실현하는 데 큰 어려움을 겪게 합니다.
- 진정한 자유의 의미: 영적 자유와 무위자연
매슬로의 5단계 욕구 중 마지막 단계인 자아실현의 욕구는 법(法)을 어기지 않는 자유, 즉 방종이 아닌 진정한 자유를 의미합니다. 그러나 이조차도 완전한 자유는 아닙니다. 진정한 자유는 그 위에 영성(靈性)의 자유, 즉 영적으로 완전히 독립하여 천국(天國)에 갈 수 있는 지구 탈출의 자유를 의미합니다. 지구에 묶여 있는 한 인간은 속박(束縛) 상태에 있으며, 이를 벗어나야만 진정한 자유를 얻을 수 있습니다. 이를 대자유(大自由)라고 부릅니다.
대자유는 무위자연(無爲自然)의 사상과 연결됩니다. 무위자연은 모든 사상에 얽매이지 않는 자유로운 사상으로, 어디에도 구속되지 않는 상태를 의미합니다. 그러나 현실에서 인간은 법과 윤리(倫理)에 의해 끊임없이 제약을 받습니다. 형법(刑法)과 민법(民法) 등 수많은 법률이 우리의 행동을 규제하며, 이는 진정한 자유를 어렵게 만듭니다. 따라서 무위자연의 세계는 추상적으로만 존재할 뿐, 실제로는 실현하기 어려운 이상적인 상태입니다.
- 석가모니의 깨달음과 자유의 한계
석가모니(釋迦牟尼)는 왕궁(王宮)의 속박에서 벗어나 자유를 찾아 나섰지만, 그 또한 진정한 자유를 얻는 데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왕궁을 벗어나 자유인이 되었다고 생각했지만, 의식주(衣食住) 문제가 그를 다시 속박했습니다. 설산(雪山)에서 수행하며 굶주림에 시달리다 결국 여인이 준 우유죽을 먹게 된 것은 생리적 욕구라는 인간의 근본적인 한계를 보여줍니다. 이는 매슬로의 1단계 욕구인 생리적 욕구를 무시할 수 없음을 의미합니다.
산속에서 무위자연을 추구했지만, 인간은 먹고 마셔야 하며, 화장실에 가야 하는 등 기본적인 욕구에서 벗어날 수 없습니다. 이는 무위자연이 추상적인 개념일 뿐, 현실에서는 실현되기 어렵다는 것을 깨닫게 합니다. 석가모니는 왕궁을 벗어나 대자유인이 되었다고 생각했지만, 결국 의식주 문제와 같은 인간의 본질적인 한계에 부딪혔습니다. 심지어 남에게 의지하여 음식을 얻어먹는 행위는 업(業)을 짓는 것이라는 깨달음으로 이어지기도 했습니다. 이처럼 진정한 자유는 인간의 육체적, 물질적 한계로 인해 매우 어려운 개념입니다.
- 자연인의 삶과 자본의 속박
현대 사회에서 ‘자연인’이라 불리는 사람들이 산속에서 자급자족(自給自足)하며 살아가는 모습은 자유를 추구하는 한 형태입니다. 그러나 이들조차도 쌀과 같은 기본적인 식량을 자급자족하기 어려워 마을로 내려와 돈을 주고 사야 합니다. 이는 결국 돈(資本)의 속박에서 벗어날 수 없음을 의미합니다. 돈이 없으면 생존 자체가 불가능하므로, 자연인의 삶 또한 진정한 자유라고 보기 어렵습니다.
공산주의는 이러한 자본의 속박에서 벗어나 자유를 누릴 수 있다고 주장하지만, 이는 현실과 동떨어진 이야기입니다. 자유와 민주주의는 함부로 논하기 어려운 심오한 개념이며, 공산주의 국가들이 국가 명칭에 ‘민주주의’를 붙이는 것은 역설적입니다. 북한의 정식 명칭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처럼, 모든 공산주의 국가들은 민주주의를 표방합니다. 그러나 그들의 체제는 개인의 자유를 억압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자본주의 사회의 방종과 세금의 의미
자본주의 사회에서 우리가 누리는 자유는 종종 방종으로 변질됩니다. 많은 사람들이 법(法)을 어겨서라도 이득을 취하려 하고, 세금(稅金)을 적게 내기 위해 편법을 동원합니다. 이는 자유의 반대인 방종을 자유로 착각하는 행위입니다. 세금은 국가를 유지하고 사회 구성원 모두의 복지를 위한 의무이지만, 이를 회피하려는 시도는 자유가 아닌 방종에 해당합니다.
진정한 자유는 먹고 살아야 하는 인간의 본질적인 속박 때문에 실현하기 어렵습니다. 인간은 생존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그 과정에서 다양한 제약과 속박을 받게 됩니다. 따라서 진정한 자유는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며, 우리는 항상 어떤 형태로든 속박을 받으며 살아갈 수밖에 없습니다.
- 한자(漢字)에 담긴 우주(宇宙)와 시간(時間)의 개념
한자(漢字)는 자유(自由)와 우주(宇宙)의 개념을 심오하게 담고 있습니다. ‘유(由)’자는 밭(田)에 빨대(丨)를 꽂아 음료수(口)를 빨아먹는 형상으로, 땅에서 자원을 뽑아내는 행위를 의미합니다. 이는 유전(油田)에서 기름을 뽑아내거나 농사(農事)를 지어 식량을 얻는 것과 같습니다. ‘자(自)’자는 자기 스스로(自己)라는 의미로, 스스로 빨대를 꽂아 먹는 행위를 나타냅니다.
여기에 집 뚜껑(宀)이 더해지면 ‘주(宙)’자가 되는데, 이는 우주(宇宙)를 의미합니다. ‘주(宙)’는 시간(時間) 개념을 나타내며, 밭에서 싹이 트는 데 시간이 걸리는 것처럼 농사를 통해 얻는 생산물에 시간이 필요함을 의미합니다. 반면 ‘우(宇)’자는 공간(空間) 개념을 나타냅니다. ‘우(宇)’는 십자가(十) 모양의 지붕(宀) 아래 집(家)이 있는 형상으로, 우주 공간 전체가 집이라는 의미를 내포합니다.
한자에서 집을 나타내는 글자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주(宙)’는 시간 개념의 집, ‘우(宇)’는 공간 개념의 집, ‘가(家)’는 개인이 사는 집, ‘사(舍)’는 공동체가 사는 집(기숙사, 관사)을 의미합니다. 이처럼 한자는 공간과 시간, 그리고 다양한 형태의 거주 공간을 통해 우주의 섭리(攝理)를 철학적으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 인간의 자유와 하늘의 자유의 충돌
인간이 아무리 자유롭게 살아가려 해도, 자연(自然)의 섭리(攝理)와 하늘의 자유는 인간의 자유와 충돌할 수 있습니다. 농부가 열심히 농사를 지어 사과를 재배했지만, 갑작스러운 태풍(颱風)이나 우박(雹)으로 인해 모든 농작물을 잃는 경우가 있습니다. 농부에게는 농사를 지을 자유가 있지만, 하늘에는 우박을 내릴 자유가 있습니다. 이처럼 인간의 자유와 하늘의 자유가 충돌할 때, 인간은 자연재해(自然災害) 앞에서 무력해집니다.
지진(地震)으로 인해 잘 지은 아파트가 무너지는 것도 하늘의 자유가 인간의 자유를 억압하는 사례입니다. 인간은 안전하게 살 집을 지을 자유가 있지만, 땅은 지진을 일으킬 자유가 있습니다. 이러한 천재지변(天災地變) 앞에서 인간은 하늘에 대항할 수 없으며, 목숨까지 잃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인간의 자유는 하늘의 섭리 앞에서 한없이 제한적이며, 함부로 논하기 어려운 심오한 개념입니다.
- 법(法)의 충돌과 자유의 모호성
인간 사회의 법(法) 또한 자유의 모호성을 드러냅니다. 지방법원(地方法院)과 고등법원(高等法院), 대법원(大法院)의 판결이 서로 충돌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1심에서는 무죄(無罪)였던 사람이 2심에서는 유죄(有罪)가 되고, 다시 3심에서는 무죄가 되는 상황은 법의 심판을 받을 자유가 있는 개인에게 혼란을 야기합니다. 어떤 판사의 판단을 믿어야 할지 알 수 없으며, 이는 진정한 자유를 침해하는 요소가 됩니다.
법과 법이 충돌하고, 판사마다 다른 판단을 내리는 현실은 우리의 자유가 얼마나 불안정한 기반 위에 서 있는지를 보여줍니다. 법은 사회 질서를 유지하고 개인의 자유를 보장하기 위해 존재하지만, 그 적용 과정에서 발생하는 모순은 자유의 본질에 대한 의문을 제기합니다. 따라서 자유는 단순히 개인의 권리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사회적, 법적, 심지어 자연적인 제약 속에서 끊임없이 재해석되어야 하는 복합적인 개념입니다.
- 진정한 자유의 부재와 방종의 확산
진정한 자유는 의무(義務)를 다한 사람만이 주장할 수 있는 권리입니다. 그러나 인간으로서 모든 의무를 완벽하게 다하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심지어 자살(自殺)만이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유일한 길이라고 말할 정도로, 인간은 서로에게 영향을 미치며 살아갑니다. 누군가에게 피해를 주지 않고 살아가는 것은 불가능하며, 이는 진정한 자유가 실현되기 어렵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따라서 우리가 현재 누리고 있다고 생각하는 자유는 사실상 방종(放縱)에 가깝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의무를 회피하면서 자유를 주장하며, 이는 사회 전체를 방종 상태로 이끌고 있습니다. 세금을 적게 내거나 법망을 피해 이득을 취하려는 시도는 모두 방종의 한 형태입니다. 이러한 방종이 만연한 사회에서는 진정한 자유가 꽃필 수 없습니다.
- 민주주의(民主主義)의 본질과 가정의 독재
민주주의(民主主義)는 백성(百姓)이 주인(主人)이 되는 정치 체제를 의미하지만, 그 본질은 생각보다 복잡합니다. 과거 왕정(王政) 시대에도 왕은 백성을 생각했고, 백성들이 왕을 세웠습니다. 현대의 대통령(大統領) 제도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공산주의 국가들조차도 대의원(代議員) 대회를 통해 민주주의 절차를 가지고 있다고 주장합니다. 이제는 전 세계적으로 ‘우리는 민주주의다’라고 주장하는 것이 유치원생 같은 발언으로 여겨질 정도로 사상과 이념의 경계가 모호해졌습니다.
가정(家庭)을 예로 들면, 아무리 민주주의 사회라 할지라도 집에서는 아버지가 왕(王)과 같은 역할을 합니다. 가장(家長)은 자신의 중심으로 집안을 이끌어가며, 자녀들에게 일일이 투표를 통해 결정하지 않습니다. 아버지가 부산(釜山)으로 이사 가자고 하면 자녀들은 따라야 합니다. 이는 가정 내에서는 독재(獨裁) 체제가 존재함을 보여줍니다. 어머니가 가정을 이끌어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자녀들이 어머니의 결정을 따르지 않으면 가정이 혼란스러워집니다. 따라서 민주주의는 겉으로는 자유를 표방하지만, 실제로는 독재적인 요소가 내재되어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 지록위마(指鹿爲馬)와 민주주의의 위험성
민주주의(民主主義)는 백성(百姓)이 임금(臨金)이라는 이상적인 개념을 내세우지만, 현실에서는 ‘지록위마(指鹿爲馬)’와 같은 상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지록위마는 사슴(鹿)을 가리켜 말(馬)이라고 주장하는 것처럼, 거짓을 진실로 믿게 만드는 것을 의미합니다. 신하(臣下)가 왕에게 사슴을 말이라고 주장하면, 왕은 그 말을 믿고 따르게 됩니다. 이는 민주주의 사회에서 국민(國民)들이 잘못된 정보를 주장하거나, 지도자(指導者)가 현명하지 못할 경우 나라가 망할 수 있음을 경고합니다.
국민들이 원하는 대로 해주다가 나라가 위기에 처하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지도자는 강력한 독재력(獨裁力) 또한 갖추어야 합니다. 자유와 민주주의는 섣불리 논할 수 없는 매우 무서운 개념입니다. 아무리 민주주의 사회라 할지라도 가정에서는 독재 체제가 존재하며, 이러한 독재 체제가 오히려 집안을 조용하고 질서 있게 만듭니다. 반대로 독재 체제가 사라지고 각자의 주장만 내세우면 가정이 콩가루처럼 흩어질 수 있습니다.
- 민주주의의 변질: 개인주의(個人主義)와 통제 불능
현재 민주주의(民主主義)는 가정(家庭)에까지 영향을 미쳐 통제 불능(統制不能) 상태로 변질되고 있습니다. 자녀들이 부모의 말을 듣지 않고 자기주장(自己主張)만 내세우는 것은 민주주의가 극도의 개인주의(個人主義)로 확대된 결과입니다. 개인주의와 민주주의는 혼동되어서는 안 됩니다. 민주주의가 개인주의로 변질되면 ‘사공(沙工)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간다’는 속담처럼 나라가 위험에 처할 수 있습니다.
공산주의(共産主義) 국가들이 민주주의를 앞에 내세우는 것은 이러한 민주주의의 위험성을 역설적으로 보여줍니다. 공산주의는 정치적 용어가 아니라 자본(資本)의 용어, 즉 ‘공동으로 생산한다’는 경제적(經濟的) 용어입니다. 자본주의(資本主義) 또한 마찬가지로 경제적 용어입니다. 따라서 북한(北韓)을 정치적으로 ‘공산주의’라고 부르는 것은 잘못된 표현입니다. 북한은 정치적으로는 민주주의이고, 경제적으로는 공산주의입니다. 반면 남한(南韓)은 정치적으로는 민주주의이고, 경제적으로는 자본주의입니다.
- 남한 사회의 방종과 의무의 회피
남한(南韓) 사회에서 자유(自由)는 의무(義務)를 다한 사람들이 주장할 수 있는 권리이지만, 현실적으로 의무를 다하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유가 아닌 방종(放縱) 상태에 있으며, 의무를 회피(回避)하려는 경향이 강합니다. 세금을 적게 내거나 법망을 피해 이득을 취하려는 시도는 국가 권력에 대한 방관자(傍觀者)적인 태도로 이어집니다. 세금을 많이 내는 사람을 ‘병신’이라고 생각하는 풍조는 국가의 존립(存立)을 위협하는 심각한 문제입니다.
국가는 세금을 많이 내는 사람들에게 훈장(勳章)을 주고 우대(優待)해야 합니다. 법률적으로 실수를 저질렀을 때도 정상 참작(酌量)하여 봐주어야 합니다. 그래야 사업(事業)하는 사람들이 국가 경제에 기여할 의욕을 가질 수 있습니다. 그러나 현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사업하는 사람들을 도둑놈처럼 여기고, 세금을 밀리면 가차 없이 압류(押留)하는 등 제재를 가합니다. 이는 자본주의의 본질을 이해하지 못하고 운영하는 방식입니다.
- 자본주의의 올바른 운용과 납세 포인트 제도
진정한 자본주의(資本主義)는 자본가(資本家)들을 우대하고, 그들이 사업을 통해 국가 경제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원해야 합니다. 세금을 많이 내는 사람들에게는 빨간색 자동차 번호판을 부여하고, 경광등(警光燈)을 설치하여 빨리 이동할 수 있도록 특권(特權)을 주어야 합니다. 이는 자본가들이 자부심을 가지고 더욱 활발하게 경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독려하는 방안입니다.
성경(聖經)에서도 달란트 비유를 통해 자본주의의 원리를 정확하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돈을 늘린 사람에게 더 많은 것을 주고, 숨겨둔 사람에게서는 빼앗아 돈을 늘린 사람에게 주는 것은 자본주의의 본질을 보여줍니다. 따라서 국가에 세금을 많이 내는 자본가들에게는 불구속 수사(不拘束搜査)나 벌금형(罰金刑)으로 처리하는 등 특혜를 주어야 합니다. 그래야 사업이 위축되지 않고 번성할 수 있습니다.
납세 포인트 제도(納稅Point制度)를 도입하여 세금을 많이 낸 사람들에게는 다양한 혜택을 제공해야 합니다. 이 포인트는 자녀들에게 상속(相續)되어 가문의 명예(名譽)로 이어지게 해야 합니다. 이는 기업가들이 국가에 기여할 동기를 부여하고, 서민(庶民)들이 그들을 보고 성공을 꿈꿀 수 있도록 합니다. 현재 우리 사회는 자본가들을 도둑놈처럼 여기고 비판하는 경향이 강하며, 이는 기업들이 해외로 도피하는 원인이 됩니다.
- 기업의 자유와 정치적 압력의 문제점
기업(企業)의 자유(自由)는 국가 경제 발전의 핵심 요소이지만, 한국 사회에서는 정치적(政治的) 압력으로 인해 기업의 자유가 심각하게 침해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대한생명(大韓生命) 회장이나 김우중(金宇中) 회장의 사례처럼, 기업이 잘나가다가도 정치 권력의 개입으로 인해 하루아침에 무너질 수 있습니다. 은행(銀行)에서 정당하게 융자(融資)를 받아 사업을 하던 회사도 정치적 압력이 가해지면 재산 가치가 폭락하고 공매(公賣)나 경매(競賣)로 넘어가게 됩니다.
이는 기업가들이 사업을 할 수 있는 자유를 박탈당하는 것이며, 기업의 안전(安全)을 보장받지 못하는 상황을 초래합니다. 따라서 정치가 발전하려면 기업하는 사람들의 고충(苦衷)을 명확하게 인정하고, 사법부(司法部)가 기업 활동을 방해하는 요소를 제거해야 합니다. 진정한 기업의 자유와 개인의 자유를 보장하기 위해서는 정치 체제가 한 단계 더 발전해야 합니다.
- 납세 포인트 제도와 기업가 우대 정책
납세 포인트 제도(納稅Point制度)는 국가에 세금(稅金)을 많이 낸 사람들에게 특별한 혜택을 부여하는 시스템입니다. 예를 들어, 5억 원 이상 세금을 낸 사람에게는 형법(刑法)상 구속(拘束)을 면제하고 불구속 상태에서 재판(裁判)을 받게 하며, 형벌(刑罰)은 벌금(罰金)으로 대체하는 등의 특권을 줄 수 있습니다. 또한 자동차 번호판을 빨간색으로 하고 경광등(警光燈)을 설치하여 긴급 차량처럼 우대하는 것도 한 방법입니다.
이러한 정책은 기업가(企業家)들이 자존감(自尊感)을 가지고 더욱 적극적으로 사업에 매진하게 하여 국가 경제를 활성화시킬 것입니다. 서민(庶民)들은 이러한 성공 사례를 보고 희망을 얻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현재 우리 사회는 자본가들을 도둑놈처럼 여기고 비판하는 경향이 강하며, 이는 기업들이 해외로 도피하는 원인이 됩니다. 성경(聖經)에서도 가진 자를 예우(禮遇)하고 못 가진 자를 돕는 것이 자본주의의 올바른 질서라고 말합니다.
- 황우석(黃禹錫) 박사 사례와 기업가 정신의 억압
황우석(黃禹錫) 박사의 사례는 한국 사회에서 기업가(企業家) 정신과 혁신(革新)이 어떻게 억압받는지를 보여줍니다. 황 박사가 줄기세포(Stem Cell) 연구를 통해 뛰어난 성과를 내자, 일부 의사(醫師) 집단은 그를 시기하여 매도하고 결국 한국에서 쫓아냈습니다. 그러나 사우디아라비아(Saudi Arabia)에서는 그의 기술을 인정하고 자유롭게 연구할 수 있도록 지원했습니다.
이처럼 한국 사회는 뛰어난 능력을 가진 사람들을 우대하기보다는 질투하고 억압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수의사(獸醫師) 출신이라 하여 인간의 생명 과학 분야에서 성과를 낸 황 박사를 인정하지 않고 배척한 것은 잘못된 태도입니다. 이러한 환경에서는 기업가들이 자유롭게 사업을 하고 혁신적인 기술을 개발하기 어렵습니다. 정치가 발전하고 기업의 자유가 보장되어야만 국가 경제가 성장할 수 있습니다.
- 매슬로 5단계 욕구와 기업의 안전(安全) 문제
매슬로의 5단계 욕구(欲求) 이론은 기업(企業)의 자유(自由)와 안전(安全) 문제에도 적용될 수 있습니다. 1단계 생리적 욕구, 2단계 안전의 욕구, 3단계 사회적 욕구, 4단계 존중의 욕구, 5단계 자아실현의 욕구는 기업 활동에도 필수적입니다. 그러나 한국 사회에서는 기업가들이 자아실현 단계까지 가기 어렵습니다. 권력자(權力者)들의 간섭과 언론(言論)의 비판으로 인해 기업의 안전이 보장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대기업(大企業) 사장들조차 언제 언론에서 안 좋은 기사가 나올지, 정치 권력의 압력이 들어올지 몰라 불안해합니다. 언론은 기업의 발목을 잡고 족쇄(足鎖)를 채우는 역할을 하기도 합니다. 광고(廣告)를 주지 않으면 기업을 비판하고, 기업이 성장하려 하면 안전을 위협합니다. 이러한 환경에서는 기업들이 안정적으로 성장하기 어렵고, 결국 기업하려는 의욕을 잃게 됩니다. 진정한 자유와 민주주의(民主主義)는 기업의 자유와 안전이 보장될 때 비로소 실현될 수 있습니다.
자유와 민주주의에 대한 근원적 고찰
자유민주주의는 다수결의 원칙과 더불어 개인의 자유와 권리를 보호하고 존중하는 방식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러나 많은 사람은 자유를 단순히 개인이 하고 싶은 대로만 하고 책임은 지지 않아도 되는 무정부주의로 착각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진정한 자유의 의미와 자유민주주의에 대한 심도 있는 고찰이 필요합니다.
- 공산주의와 자본주의의 자유 개념 비교
공산주의는 ‘자유’와 ‘민주’라는 용어를 가장 많이 사용합니다. 북한의 정식 명칭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 볼 수 있듯이, 민주주의는 공산주의 국가들의 주요 선전 도구입니다. 과거 노예 제도 하에서는 자유가 없었으며,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자본의 노예가 되어 자유가 박탈된다는 것이 공산주의의 주장입니다. 공산주의는 모든 사람이 평등하고 자유롭다고 주장합니다.
반면, 자본주의는 차별주의적 성격을 지닙니다. 돈이 없는 사람은 하루 10시간 이상 일해야 하므로 자유가 제한됩니다. 자본가는 골프를 치며 자유를 누리지만, 돈 없는 사람은 24시간 일하며 자유를 누리지 못합니다. 은행 대출로 집을 마련한 사람은 은행의 노예, 자본의 노예, 시간의 노예가 되어 금전적 자유를 누리지 못합니다. 공산주의자들은 이러한 자본주의의 모순을 지적하며, 자본주의 사회의 사람들이 노예 상태에 있다고 비판합니다.
- 자본주의 사회의 자유 제약과 방종의 문제
자본주의 사회에서 5% 정도의 부유층은 부모로부터 물려받은 재산으로 걱정 없이 살아가지만, 이들 역시 사업을 하거나 임차인을 만나는 등의 행위에서 자유롭지 못합니다. 부모들은 자녀에게 사업을 하지 말고, 임차인을 만나지 말며, 건물을 팔지 말라고 유언합니다. 이는 자본주의가 가진 위험성 때문입니다. 자본이 있는 사람도, 없는 사람도 자유가 제한받는 것이 자본주의의 현실입니다.
자유는 의무를 다한 사람만이 주장할 수 있는 권리입니다. 납세 의무, 병역 의무, 국방 의무 등 의무를 다하지 않으면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어떠한 자유도 누릴 수 없습니다. 세금을 내지 않으면 사업을 할 수 없고, 실패하면 거지가 됩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정신적인 자유는 존재하기 어렵습니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많은 국민은 자유를 방종으로 착각합니다. 방종은 의무를 지키지 않고 누리는 자유를 의미하며, 의무가 수반된 자유와는 다릅니다. 현재 자본주의는 의무가 결여된 방종으로 변질되어 가고 있으며, 99%가 방종 상태에 있습니다.
- 매슬로 5단계 욕구와 진정한 자유의 의미
매슬로의 5단계 욕구(생리적 욕구, 안전의 욕구, 사회적 욕구, 존중의 욕구, 자아실현의 욕구)는 모두 자유와 관련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이 모든 욕구는 의무를 수반하며 제한적입니다. 세금을 내지 않고는 생리적 욕구조차 해결하기 어렵습니다. 이 다섯 단계는 경쟁을 통해 실현되며, 많은 사람이 생리적 욕구 단계에서 인생을 마감합니다.
진정한 자유는 자아실현의 욕구 단계에서 법을 어기지 않는 자유를 의미하지만, 이 또한 완전한 자유는 아닙니다. 그 위에 ‘영성의 자유’, 즉 지구를 벗어나 천국으로 갈 수 있는 자유가 진정한 자유입니다. 이는 ‘대자유’ 또는 ‘무위자연’의 사상과 연결됩니다. 무위자연은 모든 사상에 얽매이지 않는 자유로운 사상을 의미하며, 어디에도 묶이지 않는 상태를 지향합니다.
- 자유의 한계와 충돌
석가모니는 왕궁을 벗어나 자유인이 되었지만, 의식주 문제에 부딪히며 생리적 욕구의 한계를 깨달았습니다. 설산에서 굶주리다 우유죽을 얻어먹으며 인간은 생리적 욕구에 얽매일 수밖에 없음을 인지했습니다. 이는 무위자연이 추상적으로만 존재하며, 실제로는 먹고 살아야 하는 인간의 한계를 보여줍니다.
현대의 자연인들 또한 쌀과 같은 필수품은 자급자족이 어려워 외부에서 구매해야 합니다. 이는 결국 돈에 속박되고 구속되는 상황으로, 진정한 자유가 아님을 의미합니다. 자유를 함부로 논하기 어려운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인간의 자유와 하늘의 자유는 충돌할 수 있습니다. 인간이 농사를 지어 잘 살고자 해도 태풍이나 우박과 같은 천재지변으로 모든 것이 망가질 수 있습니다. 이는 하늘의 자유가 인간의 자유를 억압하는 사례입니다. 또한, 지진으로 건물이 무너지는 것 역시 하늘의 자유가 인간에게 피해를 주는 경우입니다.
법의 영역에서도 자유는 충돌합니다. 지방법원과 고등법원, 대법원의 판결이 다를 수 있으며, 이는 법의 심판을 받을 자유가 법원마다 다르게 적용될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이러한 법과 법의 충돌은 진정한 자유를 침해하는 요소입니다.
- 자유의 어원적 의미와 철학적 고찰
‘자유(自由)’의 ‘유(由)’는 과일에서 빨대를 꽂아 음료수를 빨아먹는 모습, 즉 땅속에서 기름을 뽑아 올리는 유전(油田)의 의미와 유사합니다. 이는 자기 스스로(自) 무언가를 취하는 행위를 나타냅니다. ‘주(宙)’는 시간 개념을, ‘우(宇)’는 공간 개념을 의미하며, 이 둘을 합친 것이 ‘우주(宇宙)’입니다.
한자 ‘집’을 의미하는 글자들은 다양하게 존재합니다. ‘집 우(宇)’는 우주 공간 전체를 집으로, ‘집 주(宙)’는 지구의 집을, ‘집 가(家)’는 가정의 집을, ‘집 사(舍)’는 공동체의 집(기숙사)을 의미합니다. 이처럼 집의 개념은 공간과 시간에 따라 다르게 분류됩니다.
- 민주주의의 본질과 한계
진정한 자유는 의무를 다한 사람만이 주장할 수 있는 권리이지만, 인간으로서 의무를 완벽히 다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의무를 다하지 않고 자유를 주장하는 것은 방종에 해당합니다.
민주주의는 백성이 임금이라는 의미를 내포하지만, 실제로는 지도자의 역량에 따라 국가의 운명이 좌우될 수 있습니다. ‘지록위마(指鹿爲馬)’의 고사처럼, 신하가 사슴을 말이라고 해도 임금이 이를 믿는 상황은 민주주의의 위험성을 보여줍니다. 지도자가 현명하지 못하면 국민의 요구에 따라 나라가 망할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지도자는 강력한 독재력도 갖춰야 합니다.
가정 또한 민주주의를 표방하지만, 실제로는 가장의 독재 체제에 가깝습니다. 부모의 결정에 자녀가 따라야 하는 것이 현실입니다. 민주주의가 가정에 확대되어 개인주의로 변질되면 통제 불능 상태가 될 수 있습니다. 이는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간다’는 속담처럼 위험한 결과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 자본주의와 공산주의의 경제적, 정치적 용어 구분
공산주의는 ‘공동으로 생산한다’는 의미의 경제적 용어이며, 자본주의는 ‘개인 생산을 기반으로 한다’는 경제적 용어입니다. 북한은 정치적으로는 민주주의(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를 표방하고, 경제적으로는 공산주의(공동 생산 및 분배)를 채택하고 있습니다. 반면, 남한은 정치적으로 민주주의, 경제적으로는 자본주의를 채택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북한을 단순히 ‘공산당’이라고 부르는 것은 잘못된 표현입니다. 우리는 사상 교육과 이념 교육을 통해 이러한 용어의 혼동을 바로잡아야 합니다.
- 납세 포인트 제도와 기업의 자유
남한 사회에서 많은 사람은 의무를 회피하고 방종을 누리고 있습니다. 세금을 적게 내거나 피하려는 경향이 만연하며, 세금을 많이 내는 사람을 오히려 비난하는 풍조가 있습니다. 이는 국가의 유지와 발전을 저해하는 요소입니다.
국가는 세금을 많이 내는 사람에게 합당한 예우와 특권을 부여해야 합니다. 납세 포인트 제도를 도입하여 세금을 많이 낸 사람에게는 형법상 구속을 면제하고 벌금형으로 처리하며, 자동차 번호판을 빨간색으로 하고 경광등을 설치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이는 자본주의 사회에서 자본가들이 사업을 활발히 하고 국가 경제에 기여하도록 장려하는 방안입니다.
성경에서도 달란트를 늘린 자에게 더 많은 것을 주는 자본주의적 질서를 보여줍니다. 기업가들이 탈세 등으로 문제가 발생하더라도, 국가에 기여한 바가 크다면 불구속 수사나 벌금형 등의 특혜를 주어 사업을 지속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현재 우리나라는 기업가들을 도둑놈처럼 취급하여 해외로 이탈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정치 권력의 개입은 기업의 자유를 침해하고 재산 가치를 하락시킬 수 있습니다. 기업하는 사람들의 고충을 인정하고, 사법부가 흠집을 찾아내 잡아넣는 행위를 지양해야 합니다. 진정한 기업의 자유와 개인의 자유를 보장하기 위해서는 정치 체제의 발전이 필수적입니다.
- 언론의 역할과 기업의 안전 욕구
매슬로의 5단계 욕구 중 안전의 욕구는 대기업 사장조차도 불안하게 만듭니다. 언론은 기업의 발목을 잡고 있으며, 광고를 주지 않으면 기업을 비판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는 기업이 안전하게 사업을 영위하기 어렵게 만듭니다. 정치 권력 또한 기업의 수익에 개입하여 기업의 안전을 위협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기업가들은 사업을 하려 하지 않으며, 이는 국가 경제 발전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유능한 인재들이 개발한 기술이나 아이디어가 제대로 지원받지 못하고 해외로 유출되는 문제도 발생합니다.
- 진정한 자유와 민주주의를 위한 제언
진정한 자유는 의무를 다한 사람만이 주장할 수 있는 권리입니다. 그러나 현재 우리 사회에서는 의무를 다한 사람들이 오히려 범죄자로 취급받고, 의무를 회피하는 사람들이 비판만 일삼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러한 풍조는 자본주의 발전을 저해합니다.
국가는 노력한 사람을 인정하고, 그들의 명예를 높여주는 사회를 만들어야 합니다. 기업하는 사람들의 자유를 보장하고, 그들의 공로를 후손에게까지 이어지도록 해야 합니다. 납세 포인트 제도와 같은 구체적인 방안을 통해 국가에 기여하는 사람들을 우대해야 합니다.
현재 우리 사회는 고소·고발 건수가 세계 최고 수준이며, 이는 기업하는 사람들의 자유를 심각하게 침해합니다. 황우석 박사의 사례처럼, 뛰어난 인재가 국내에서 인정받지 못하고 해외로 나가는 현실은 우리 사회의 문제점을 보여줍니다.
진정한 민주주의는 개인이 노력한 것을 인정하고, 그들의 명예를 높여주는 사회입니다. 이러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서는 정치 체제의 발전이 필수적입니다.
The Profound Interpretations of Freedom and Democracy in Huh Kyung Young’s Philosophy
Vocabulary
자유 (自由): [자기 스스로 말미암음 (Self-origination/Autonomy)] – Autonomy, Self-determination, Volition, Sovereignty
민주주의 (民主主義): [백성이 주인 되는 사상 (Ideology of Popular Sovereignty)] – Popular Sovereignty, Democracy, Rule by the People, Republicanism
자유민주주의 (自由民主主義): [개인의 자유와 권리를 보호하는 다수결 원칙 (Majority Rule Protecting Individual Liberty and Rights)] – Liberal Democracy, Constitutional Democracy, Representative Democracy
공산주의 (共産主義): [공동 생산 (Communal Production)] – Communism, Collectivism, State Socialism
자본주의 (資本主義): [자본을 가진 자가 주인 (System where Capital Holders are Masters)] – Capitalism, Free Market Economy, Enterprise System
방종 (放縱): [의무 없는 자유 (Freedom Without Obligation)] – Licentiousness, Anarchy, Unrestrained Liberty, Moral Relativism
의무 (義務): [마땅히 해야 할 일 (Obligation/Duty)] – Obligation, Duty, Responsibility, Accountability
무의자연 (無爲自然): [모든 사상에 얽매이지 않는 사상 (Thought Unbound by Ideologies)] – Spontaneity, Naturalism, Non-intervention, Taoist Principle
대자유 (大自由): [영적인 독립과 지구 탈출 (Spiritual Independence and Earthly Transcendence)] – Ultimate Freedom, Cosmic Liberation, Transcendental Autonomy
우주 (宇宙): [공간과 시간 (Space and Time)] – Cosmos, Universe, Spacetime Continuum
지록위마 (指鹿爲馬): [사슴을 가리켜 말이라 함 (Calling a Deer a Horse/Deceptive Manipulation)] – Deceptive Manipulation, Semantic Distortion, Authoritarian Deception, Gaslighting
개인주의 (個人主義): [개인의 이익과 권리 우선 (Prioritizing Individual Interests and Rights)] – Individualism, Egoism, Self-interest, Atomistic Society
사회주의 (社會主義): [사회 전체의 이익 우선 (Prioritizing Societal Interests)] – Socialism, Communitarianism, Social Democracy
납세 포인트 제도 (納稅 Point 制度): [세금 납부액에 따른 혜택 부여 시스템 (Tax Contribution Incentive System)] – Tax Incentive Program, Fiscal Merit System, Contributor Recognition Scheme
자유와 민주주의에 대한 고찰
자유와 민주주의에 대한 질문이 있다. 일반적으로 한국의 체제를 자유민주주의라고 표현하는 경우가 많다. 자유민주주의는 다수결의 원칙과 더불어 개인의 자유와 권리를 보호하고 존중하는 방식으로 알려져 있다. 많은 사람이 자유를 단순히 개인이 하고 싶은 대로 하고 책임은 지지 않아도 되는 무정부주의로 착각한다. 진정한 자유와 자유민주주의에 대한 깊이 있는 고찰이 필요하다.
공산주의와 자유·민주주의의 관계
자유와 민주는 공산주의 국가들이 주로 사용하는 용어이다. 공산주의는 백성 대중을 위주로 하므로 민주라는 말을 붙인다. 북한의 정식 명칭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으로, 민주주의가 반드시 붙어 있다. 자유나 민주주의는 공산 국가들의 주요 선전 도구이다. 과거 노예나 소작농처럼 자유가 없던 이들을 자본주의의 노예로 몰아세우며, 공산주의는 모두가 평등하고 자유롭다고 주장한다. 민주와 자유는 공산주의의 전형적인 선전 도구이다.
자본주의와 자유의 제한
자본주의는 차별주의이다. 돈 없는 사람은 자유가 없다. 하루 10시간 이상 일해야 하므로 자유가 박탈된다. 돈이 없으면 자유가 없는 것이다. 낮에 일하고 밤에도 일해야 하는 형국이다. 자본이 있는 사람은 골프를 치며 자유를 누리지만, 없는 사람은 24시간 주인에 따라 운전하거나 택배를 해야 한다. 자본주의는 자유를 가장 많이 침해한다. 돈이 많은 사람은 무제한의 자유를 누릴 수 있지만, 없는 사람은 직장에서 다람쥐 쳇바퀴 돌 듯 일해야 밥을 먹는다. 공산주의는 국가에서 배급이 나오므로 자유에 대한 억압이 덜하다. 우리는 집을 은행에서 빌리므로 은행의 노예가 되어 금전적 자유를 누리지 못한다. 피땀 흘려 일해 번 돈을 은행 이자로 갖다 바치며, 이는 은행의 노예, 자본의 노예, 시간의 노예가 되는 것이다. 공산주의자들은 자본주의를 노예 제도라고 비판한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노예가 아닌 사람은 거의 없다. 5% 정도의 부자들은 부모에게 물려받은 재산으로 걱정 없이 살지만, 이들 역시 사업을 하다 한순간에 재산을 잃을 수 있다. 재벌 2세들은 부모로부터 사업을 하지 말고, 임차인을 만나지 말며, 빌딩을 팔지 말라는 유언을 듣는다. 자본주의는 무시무시한 경제 체제이다. 은행에서 돈을 빌리면 빚더미에 앉아 헤어날 길이 없다. 공산주의자들은 자본이 없으므로 고민할 것이 적고, 자유민주주의를 항상 내세운다. 자본주의는 은행가, 권력자, 자본의 노예가 되는 체제이다. 자본을 가진 자가 주인인 체제이므로, 그 아래 사람들은 자유가 제한된다.
진정한 자유와 방종의 구분
자유는 의무를 다한 사람만이 주장할 수 있는 권리이다. 납세 의무, 병역 의무, 국방 의무 등 의무를 다한 사람이 자유를 가질 수 있다. 세금을 내지 않으면 사업을 할 수 없다. 자본주의는 의무를 다하지 않을 때 가차 없이 사업을 막는다. 자본주의에서는 실패하면 거지가 되므로 정신적인 자유가 없다. 불안한 상태이다. 강남에 빌딩을 가진 부모들은 자식에게 사업을 하지 말고 재산을 지키라고 한다. 사업 경험 없는 아들들이 건물 담보로 사인 한 번 잘못하면 망하는 경우가 많다. 자본주의는 있는 사람이나 없는 사람이나 자유가 어마어마하게 제한된다. 시간을 자유롭게 쓸 수 없고, 휴일이 아니면 꼼짝 못 한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국민들은 자유보다는 방종으로 빠져든다. 방종은 의무를 지키지 않고 누리는 자유이다. 자유는 의무가 수반된 것이고, 의무가 없으면 방종이다. 자본주의는 의무가 수반되지 않은 방종으로 변질되고 있다. 99%가 방종으로 향하고 있다.
매슬로 5단계 욕구와 자유의 제한
자유는 정치와는 별개로 중요한 영역이다. 매슬로의 5단계 욕구(생리적 욕구, 안전의 욕구, 사회적 욕구, 존중의 욕구, 자아실현의 욕구)는 모두 자유와 관련되어 있다. 생리적 욕구, 안전에 대한 욕구도 자유와 관계된다. 그러나 이 모든 자유는 제한이 있으며 의무가 따른다. 세금을 내지 않으면 밥을 먹을 수 없다. 생리적 욕구에도 세금이라는 의무가 따른다. 이 다섯 단계의 욕구를 실현하는 데 돈이 많이 든다. 이 모든 욕구는 경쟁을 통해 얻어진다. 경쟁에서 뒤처지면 욕구를 실현하기 어렵다. 많은 사람이 생리적 욕구만 해결하다 인생을 마친다. 사회적 욕구조차 얻지 못하는 사람도 많다. 결국 자유를 마음대로 할 수 없게 되고, 자유가 제한받는 것이다.
진정한 자유와 대자유
매슬로 5단계 욕구는 자유에 대한 이야기이다. 진정한 자유는 마지막 단계인 자아실현의 욕구이다. 이는 법을 어기지 않는 자유이며 방종이 아니다. 이 다섯 단계에는 방종이 끼어들 수 없다. 공산주의는 집단 체제이므로 시키는 대로만 하면 된다. 욕구를 마음대로 만들 수도 없고, 아예 욕구가 없다. 수동적이고 편안하다. 남한에 온 탈북자들은 처음에는 경쟁 사회를 좋아하지만, 나중에는 지역, 학벌 등으로 인한 경쟁에 회의를 느끼며 차라리 경쟁 없는 사회가 나았을 것이라고 후회하기도 한다. 자유에 대해 초등학생처럼 생각해서는 안 된다. 진정한 자유는 자아실현의 욕구이지만, 이것도 완전한 자유가 아니다. 그 위에 영성의 자유, 즉 영적으로 완전히 독립하여 천국을 갈 수 있는 지구 탈출의 자유가 진정한 자유이다. 지구에 묶여 있는 것은 속박이다. 이 속박에서 벗어나는 것이 진정한 자유이며, 이를 ‘대자유’라고 부른다. 모든 사상에 얽매이지 않는 ‘무위자연’ 사상이 바로 자유 사상이다. 어디에도 묶이지 않는 것이다. 법이나 윤리가 항상 지키고 있으므로 진정한 자유는 존재하지 않는다. 결국 무위자연의 세계를 추구하게 된다. 모든 속박에서 벗어나는 것을 대자유라고 한다.
석가모니의 자유 추구와 한계
석가모니는 왕궁에 있을 때 왕으로서의 룰과 의무에 얽매여 있었다. 왕궁을 벗어나자 자유인이 되었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의식주 문제가 해결되지 않아 다시 매슬로 1단계인 생리적 욕구에 얽매이게 된다. 설산에서 굶주리다 여인이 주는 우유죽을 먹으며 생리적 욕구를 무시할 수 없음을 깨달았다. 산속에서 무위자연을 추구했지만, 결국 먹고 살아야 하므로 욕구 단계를 벗어날 수 없었다. 진정한 자유는 실현되기 어렵다. 입과 위장이 있는 한 인간은 속박을 받게 되어 있다. 석가모니는 왕궁을 벗어나 대자유인이 되었다고 생각했지만, 결국 먹고 사는 문제에 얽매이며 자신이 죄를 지었다고 생각했다.
현대 사회의 자유와 속박
무위자연인이 되는 것은 매우 어렵다. 자연인 프로그램에 나오는 사람들도 산에서 자급자족하지만, 쌀 같은 것은 직접 해결할 수 없어 내려가서 사 와야 한다. 결국 돈에 속박을 받으므로 자유가 아니다. 자유를 함부로 논하기 어렵다. 공산주의는 자유와 민주를 쉽게 논하지만,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자유가 방종으로 변질된다. 우리는 법을 어겨서라도 살아남으려는 방종을 자유로 착각한다. 세금을 적게 내려고 연구하는 것도 세금에 구속된 방종이다. 진정한 자유는 먹고 살아야 하므로 실현이 불가능하며, 속박을 받게 되어 있다.
자유의 한자적 의미와 우주의 섭리
‘자유(自由)’의 ‘유(由)’는 과일에 빨대를 꽂아 빨아먹는 모습과 같다. 땅속의 기름을 뽑아 올리는 유전(油田)의 ‘유’와도 통한다. ‘자(自)’는 자기 스스로라는 의미이다. 즉, 스스로 빨대를 꽂아 빨아먹는 것이 ‘유’이다. 여기에 집 뚜껑을 얹으면 ‘집 주(宙)’자가 된다. 우주(宇宙)의 ‘주’는 시간 개념을 의미한다. 우주(宇宙)의 ‘우(宇)’는 공간 개념을 의미한다. 우주(宇宙)는 공간과 시간을 합친 것이다. 한자 ‘집’은 네 가지로 나뉜다. ‘우(宇)’는 우주 공간 전체의 집, ‘주(宙)’는 지구의 집, ‘가(家)’는 가정의 집, ‘사(舍)’는 공동체의 집(기숙사)이다. 이 모든 집에서 사는 것은 자유이지만, 실제로는 자유롭지 않다. 농사를 지으면 시간이 걸리고 노동을 해야 한다. 태풍이나 우박으로 농사가 망가지면 인간의 자유와 하늘의 자유가 충돌한다. 하늘이 우박을 때리는 것도 자유이고, 인간이 농사짓는 것도 자유이다. 천재지변은 하늘의 자유가 인간의 자유를 억압하는 것이다. 지진으로 아파트가 무너지는 것도 하늘의 자유이다. 인간은 하늘에 대항할 수 없으며, 하늘은 인간의 자유와 목숨까지 가져간다. 자유를 논하는 것은 위험한 일이다.
법과 자유의 충돌
법원마다 판결이 달라지는 것도 자유와 자유의 충돌이다. 지방법원에서는 무죄였던 것이 고등법원에서는 유죄가 되고, 대법원에서는 다시 무죄가 될 수도 있다. 법의 심판을 받을 자유가 있지만, 법원마다 판결이 다르다면 무엇을 믿어야 할지 혼란스럽다. 판사마다 판결이 다른 것은 진정한 자유를 침해하는 것이다. 우리의 자유는 함부로 논할 수 없다.
진정한 자유의 부재와 방종
진정한 자유는 의무를 다한 사람만이 주장할 수 있는 권리이다. 그러나 인간으로서 의무를 다하는 사람은 거의 없다. 의무를 다하는 길은 자살밖에 없다고 말한다. 살아있는 한 누군가에게 피해를 주게 되므로 진정한 자유가 아니다. 남을 딛고 일어서야 하므로 자유는 깊이 생각해야 할 문제이다.
민주주의의 본질과 한계
왕정 시대에도 왕은 백성을 생각했고, 백성들이 왕을 세웠다. 대통령도 마찬가지이다. 모든 나라는 민주주의를 표방한다. 공산주의 국가들도 대의원 대회를 통해 민주주의 절차를 가지고 있다. 전 세계적으로 ‘우리는 민주주의다’, ‘우리는 공산주의다’라고 말하는 것은 유치원생 같은 생각이다. 사상과 이념은 크게 보면 존재할 수 없다. 인간이 사는 방식은 모두 민주주의와 다르지 않다. 아무리 민주주의 국가라도 집에 가면 아버지가 왕이다. 가장이 집안을 자기 중심으로 이끌어가는 것은 독재이다. 가정에서는 일일이 투표하지 않고 가장의 결정에 따라야 한다. 가정은 가장 독재 체제에 놓여 있다. 민주주의를 한다면서 실제로는 가장 독재 체제에 놓여 있는 것이다. 민주주의와 자유를 섣불리 논하면 안 된다. 철학적으로 엄청난 차원의 이야기이다. ‘지록위마(指鹿爲馬)’처럼 신하가 사슴을 말이라고 하면 임금이 그대로 믿는 것이 민주주의의 한 단면이다. 백성들이 이야기하면 왕이 따라주는 것이 민주주의이지만, 지도자가 현명하지 못하면 나라를 망칠 수 있다. 지도자는 강력한 독재력도 필요하다. 자유와 민주주의를 섣불리 논해서는 안 된다.
민주주의의 오용과 개인주의의 확산
아무리 민주주의 국가라도 집에 가면 독재 체제이다. 부모가 있는 집안은 독재 체제일수록 조용하다. 독재 체제가 아닌 각자 위주로 나가면 집안이 콩가루가 된다. 현재 민주주의가 가정에까지 들어와 가정이 통제 불능 상태이다. 자녀들이 부모 말을 듣지 않고 자기주장만 하는 것은 민주주의가 극도의 개인주의로 확대된 것이다. 개인주의와 민주주의는 혼동해서는 안 된다.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가는 것처럼 민주주의는 위험할 수 있다. 공산주의 국가들이 민주주의를 앞에 붙이는 이유이다.
경제 체제로서의 공산주의와 자본주의
공산주의는 정치 용어가 아니라 자본의 용어이다. ‘공동으로 생산한다’는 재정의 이야기이다. 자본주의나 공산주의는 정치 이야기가 아니라 경제적 용어이다. 북한은 정치적으로는 민주주의이고, 경제적으로는 공산주의이다. 공동 생산과 공동 분배를 한다. 따라서 북한을 공산당이라고 부르는 것은 잘못된 것이다. 한국은 정치적으로 민주주의이고, 경제적으로는 자본주의이다. 자본가가 1순위이며, 자본이 없는 사람은 자유를 구속받는다. 북한은 국가가 자본을 가지고 있어 개인이 자본의 지배를 받지 않는다. 배급을 받고 이익은 국가가 가져가므로 개인이 부자가 되어 다른 사람을 무시하는 일이 없다. 자본주의와 공산주의, 민주주의와 사회주의를 혼동해서는 안 된다. 우리는 사상 교육이나 이념 교육을 제대로 시키지 않아 혼동하는 경우가 많다.
남한 사회의 방종과 자본주의의 문제점
남한 사람들은 의무를 다하는 사람이 별로 없다. 자유가 아닌 방종을 누린다. 의무를 회피하는 자들이 자유를 주장한다. 어떻게 하면 세금을 적게 낼까, 어떻게 하면 법망을 피해 갈까 연구하는 것이 방종이다. 세금을 내는 사람을 바보로 생각하는 풍조가 만연하다. 이는 국가를 위태롭게 한다. 세금을 많이 내는 사람에게는 훈장을 줘야 한다. 법률적으로 실수를 해도 봐줘야 한다. 사업하는 사람을 우대해야 한다. 대통령이 되면 납세액에 따라 자동차 번호판 색깔을 다르게 하고, 경광등 설치를 허용하여 우대해야 한다. 세금을 많이 내는 자본가들을 존중하고 우대해야 한다. 그러나 현재 자본 버는 사람들을 도둑놈처럼 생각하고 탈세했다고 비난한다. 이는 자본주의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는 것이다. 자본주의에서는 자본을 가진 자들에게 상을 주고 사업을 할 수 있도록 해줘야 한다. 세금을 밀려도 연체 이자를 받지 않고 압류하지 않아야 한다. 사업하는 사람을 우대하는 것이 진정한 자본주의이자 민주주의이다.
성경적 자본주의와 기업가 정신
성경에서는 달란트를 늘린 사람에게 더 많은 것을 주고, 숨겨둔 사람의 것을 빼앗아 늘린 사람에게 준다. 이는 성경이 자본주의를 정확하게 표현하는 것이다. 돈을 늘리는 자본가들에게 예우를 해주고, 구속 상태에 놓이지 않도록 해야 한다. 탈세 등 문제가 발생해도 세금 납부 기록이 많으면 불구속 상태에서 수사하고, 형벌 대신 벌금으로 처리해야 한다. 그래야 사업이 잘되고 국가 경제가 활성화된다. 사업하는 사람을 우대하면 국가 세수도 늘어난다. 그러나 현재 한국 사회는 사업하는 사람을 죄인처럼 취급한다. 대기업이 버는 돈으로 국가가 유지되고 서민들이 먹고 산다. 90%의 서민들은 국가의 혜택을 입고 있다. 의무를 다한 사람만이 자유를 주장할 수 있지만, 현실적으로 의무를 다한 사람은 거의 없다. 의무를 다한 사람들은 오히려 감옥에 가거나 비판받는다. 유능한 기업가들이 정치적 압력으로 인해 자유로운 경제 활동을 하지 못한다. 기업하는 사람들의 고충을 명확하게 인정해 줘야 한다. 사법부가 흠집을 찾아내 기업가를 잡아넣으면 기업은 번성할 수 없다. 진정한 기업의 자유와 개인의 자유를 보장하려면 정치 체제가 발전해야 한다.
납세 포인트 제도와 기업의 자유
납세 포인트 제도를 도입해야 한다. 세금을 많이 낸 사람에게는 일체 형법에서 구속하지 않고 불구속 재판, 벌금형을 적용해야 한다. 자동차 번호판을 빨간색으로 하고 경광등을 달아 우대해야 한다. 이는 자본가들의 자존감을 높이고 경제 활성화를 유도한다. 가진 자를 예우하고 못 가진 자를 돕는 성경의 가르침과도 일치한다. 그러나 현재 한국 사회는 있는 사람을 도둑놈으로 보고 없는 사람을 깨끗하다고 본다. 이는 기업들이 해외로 도피하는 이유가 된다. 납세 포인트는 자식에게 상속되어 명예를 누리게 해야 한다. 기업하는 사람들을 범죄자로 매도해서는 안 된다. 6.25 전쟁 당시 지주들을 때려죽이던 정신이 아직 남아 있는 것이다. 노는 사람이 큰소리치고 사업하는 사람은 겁을 내는 사회는 잘못되었다. 한국은 세계 최고의 고소고발 국가이다. 기업하는 사람들의 자유가 보장되지 않는다. 황우석 박사 사례처럼 유능한 인재가 국내에서 배척당하고 해외에서 인정받는 현실은 잘못된 것이다.
민주주의의 진정한 의미와 발전 방향
자유를 논하려면 정치가 발전해야 한다. 현재 한국 사회는 자유를 논할 자격이 없다. 의무를 다한 사람만이 주장할 수 있는 권리인데, 의무를 다한 사람들은 범죄자로 취급받고 빈둥거리는 사람들은 비판만 한다. 의무를 다하는 사람을 우대하는 사회를 만들어야 한다. 메슬로 5단계 욕구 중 자아실현의 욕구까지 가는 사람이 드물다. 권력자들 사이에서 생존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대기업 사장조차 언론이나 권력의 압력으로 안전의 욕구를 보장받지 못한다. 언론이 배고프면 기업의 발목을 잡고 흔든다. 기업들이 안전을 보장받지 못하므로 누가 기업을 하려 하겠는가. 정치가 발전하여 기업하는 사람들의 노력을 인정하고 명예를 높여주는 사회가 되어야 한다. 납세 마일리지를 부여하고, 그 공로가 후손에게까지 이어지도록 해야 한다.
자유(自由)-(Freedom, Liberty)
민주(民主)-(Democracy)
공산주의(共産主義)-(Communism)
자본주의(資本主義)-(Capitalism)
방종(放縱)-(License, Indulgence)
의무(義務)-(Duty, Obligation)
납세(納稅)-(Tax payment)
병력(兵力)-(Military service)
국방(國防)-(National defense)
생리적 욕구(生理的欲求)-(Physiological needs)
안전 욕구(安全欲求)-(Safety needs)
사회적 욕구(社會的欲求)-(Social needs)
존재 욕구(存在欲求)-(Esteem needs)
자아실현 욕구(自我實現欲求)-(Self-actualization needs)
영성(靈性)-(Spirituality)
대자유(大自由)-(Great freedom)
무위자연(無爲自然)-(Non-action and naturalness)
우주(宇宙)-(Universe, Cosmos)
공간(空間)-(Space)
시간(時間)-(Time)
Lecture Data Report
Keyword Frequency
자유 (freedom): 100
민주주의 (democracy): 40
자본주의 (capitalism): 30
의무 (duty/obligation): 19
집 (house/home): 17
사람 (person/people): 16
사업 (business): 15
욕구 (desire/need): 14
세금 (tax): 13
공산주의 (communism): 11
Today’s Central Metaphor
The central metaphor compares the act of extracting resources from the earth (like oil from an oil well or crops from a field) to the character “유” (yu) in “자유” (freedom), illustrating how freedom is inherently tied to drawing sustenance and being bound by the environment, much like a house (집) is a space where such activities occur.
Lecture in Numbers
10만 (100,000): The level of viewers Huh Kyung Young addresses at the beginning of the lecture.
5%: The approximate percentage of people in a capitalist society who inherit wealth and live without significant financial worry.
24시간 (24 hours): The amount of time a person without capital must work, implying a lack of freedom.
5단계 (5 stages): Maslow’s hierarchy of needs, which Huh Kyung Young references as being related to freedom.
6단계 (6 stages): Huh Kyung Young’s proposed expansion of Maslow’s hierarchy, adding a spiritual freedom stage.
99%: The percentage of capitalism that is transforming into “profligacy” (방종) due to a lack of duty.
1조 5천억 (1.5 trillion KRW): The surplus amount of Daehan Life Insurance when its chairman was arrested.
70조 (70 trillion KRW): The amount of debt incurred by Daewoo Group due to political pressure.
90%: The percentage of ordinary citizens who rely on the taxes paid by the top 5% of capitalists for the nation’s upkeep.
1위 (1st place): South Korea’s ranking in the world for lawsuits and accusations.
10명 (10 people): The number of lawsuits in Japan compared to South Korea’s 20,000.
10년, 20년 (10 years, 20 years): The duration for which government support for new technologies is delayed, pushing innovators to foreign countries.
Signature Sentence
“자유는 의무를 다한 사람한테 주장할 수 있는 권리야.” (Freedom is a right that can be asserted by those who have fulfilled their duties.)
Concise Summary & Highlights
Huh Kyung Young argues that true freedom is an illusion in capitalist societies, often confused with profligacy, and is only attainable through spiritual liberation beyond earthly constraints.
Freedom in capitalism is often an illusion, as individuals are bound by financial obligations and societal structures.
True freedom is a right earned by fulfilling one’s duties, but most people confuse it with profligacy (방종).
Communism, despite its name, also claims “democracy” and “freedom” as core tenets, using them as propaganda tools.
The concept of “great freedom” (대자유) involves spiritual liberation from earthly attachments, including basic physiological needs.
Maslow’s hierarchy of needs illustrates how most people struggle to achieve self-actualization due to societal constraints.
Modern democracy, especially within families, often functions as a dictatorship, leading to extreme individualism rather than true democratic principles.
Huh Kyung Young proposes a “tax point system” to reward high taxpayers with privileges, fostering a more effective capitalist society.
Scriptural / Religious Citations
Reference: The Bible (specifically, the Parable of the Talents, though not explicitly named as such).
Quoted Passage: “똑같은 달란트를 줬는데 아니 조금 돈을 늘린 사람은 돈을 못 늘린 사람 그걸 싹 다 뺏어 가지고 늘린 사람한테 줘 버려 그게 성경의 자유야 성경의 자본주의야 무슨 알지? 어 달란트를 어디 해외 갈 때 내가 예수가 말이야 너는 다섯 달란트, 너는 두 달란트, 너는 한 달란트를 좋은데 아니 다섯 달란트 너면 사업을 해가고 돈을 많이 벌었네 혼데 한 달란트 넣으면 돈을 숨겨 놨다가 나중에 주인하니까 주네 네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그 뺏어 가지고 전부 다섯 달란 있는 예 돈 많이 본 사람들이 줘버리지 그 성경이 자본주의를 정확하게 표현하고 있어” (The same talents were given, but the person who increased their money had it taken from the one who couldn’t increase it, and it was given to the one who increased it. That is the freedom of the Bible, the capitalism of the Bible. You understand? When Jesus went overseas, he gave one person five talents, another two, and another one. The one with five talents did business and earned a lot of money. But the one with one talent hid it and later returned it to the master. Right? So, it was taken from him and given to the one with five talents, to the people who earned a lot of money. The Bible accurately expresses capitalism.)
Historical & Epochal Context
The lecture is situated in the context of modern capitalist societies, contrasting them with historical systems like slavery and feudalism, and with communist ideologies. It touches upon the economic realities of the working class (proletariat) and the wealthy, highlighting the perceived limitations of freedom within these systems. The discussion also implicitly references the post-Korean War era and the ideological conflicts between North and South Korea, particularly regarding their self-proclaimed political systems.
Key Figures & Events Referenced
석가모니 (Sakyamuni/Buddha): Referenced as a figure who sought freedom by leaving his royal life but still faced the constraints of physiological needs.
지록위마 (Jirok Wima – “Pointing to a deer as a horse”): An idiom from Chinese history, used to illustrate how those in power can manipulate truth, and how this relates to the potential pitfalls of democracy where leaders might be misled by subordinates.
최순 회장 (Chairman Choi Soon): Former chairman of Daehan Life Insurance, mentioned as an example of a successful businessman whose company was dismantled by political powers despite being profitable.
김우중 (Kim Woo-jung): Former chairman of Daewoo Group, cited as an example of a businessman whose company faced political pressure, leading to its downfall despite having collateral for loans.
황우석 (Hwang Woo-suk): A South Korean stem cell researcher, mentioned as an example of a talented individual who was ostracized in Korea but found recognition and freedom to develop his technology abroad.
Core Concept Definitions
자유민주주의 (Liberal Democracy): Defined as a system that protects and respects individual freedom and rights alongside the principle of majority rule.
방종 (Profligacy/License): Defined as freedom exercised without fulfilling duties or obligations.
자유 (Freedom): Defined as a right that can only be asserted by those who have fulfilled their duties.
대자유 (Great Freedom): A higher form of freedom, referring to spiritual liberation from earthly attachments and the ability to transcend the physical world.
무의자연 (Mu-ui-jayeon – “Non-action and naturalness”): A philosophical concept representing a state of being unconstrained by any ideology or external forces, akin to true freedom.
우주 (Universe): Explained etymologically as a combination of “우” (space concept, referring to the house of the sky) and “주” (time concept, referring to the house of the earth).
개인주의 (Individualism): Described as an extreme form of individual assertion that can be confused with democracy, leading to societal breakdown.
공산주의 (Communism): Defined as an economic term referring to “common production,” not a political ideology.
자본주의 (Capitalism): Defined as an economic term referring to “individual production” based on capital, not a political ideology.
사회주의 (Socialism): Defined as a political term, distinct from economic terms like capitalism and communism.
납세 포인트 제도 (Tax Point System): A proposed system to reward high taxpayers with privileges, such as special license plates, expedited legal processes, and reduced penalties, to incentivize economic activity and acknowledge their contribution to the nation.
Central Questions & Answers
Question: What is true freedom, and what is Huh Kyung Young’s opinion on liberal democracy?
Answer: True freedom is not merely doing as one pleases without responsibility, which is profligacy. It is a right earned by fulfilling duties. Liberal democracy, especially in capitalist societies, often restricts freedom due to financial obligations and societal pressures. True freedom, or “great freedom,” is spiritual liberation from all earthly constraints, including basic physiological needs.
Conclusion & Strategic / Philosophical Implications
The lecture concludes that the current understanding and practice of freedom and democracy in South Korea are flawed, often leading to profligacy and hindering economic progress. It implies that a fundamental shift in political and societal values is necessary to truly foster freedom and prosperity. The philosophical implication is that human existence is inherently bound by various forms of “slavery” (to capital, time, banks, etc.), and true liberation requires a spiritual transcendence beyond these material and social structures. The strategic implication is a call for a political system that recognizes and rewards the contributions of wealth creators, rather than demonizing them, to stimulate economic growth and benefit all citizens.
Cross-Referencing
Maslow’s Hierarchy of Needs: The speaker explicitly references Maslow’s 5-stage hierarchy of needs (physiological, safety, social, esteem, self-actualization) and proposes a 6th stage of “spiritual freedom” (영성의 자유) as the ultimate form of liberation.
Multilingual Translation Strategy
To produce reliable translations, a multi-step workflow is recommended:
Initial Machine Translation: Use a high-quality neural machine translation (NMT) engine (e.g., DeepL, Google Translate Advanced) for a first pass.
Domain-Specific Glossary: Develop a glossary of key terms (e.g., “자유,” “민주주의,” “방종,” “대자유,” “무의자연,” “납세 포인트 제도”) and their preferred English (and other target language) equivalents, ensuring consistency. Huh Kyung Young’s unique philosophical terms and etymological explanations (like for “우주”) require careful handling.
Human Post-Editing (HPE): Native speakers of the target language, proficient in both Korean and the target language, should review and edit the NMT output. This step is crucial for:
Accuracy: Correcting factual errors, mistranslations, and nuances.
Fluency: Ensuring the translation reads naturally and idiomatically.
Cultural Context: Adapting cultural references and metaphors appropriately.
Speaker’s Tone: Maintaining Huh Kyung Young’s distinctive lecturing style, which is often direct and provocative.
Quality Assurance (QA): A second independent reviewer should perform a final check for consistency, grammar, spelling, and adherence to the glossary and style guide.
Timestamp Alignment: Ensure that the translated text is accurately aligned with the original timestamps for subtitle generation.
Community Review (Optional but Recommended): For highly engaged content, a community review process can catch subtle errors and improve overall quality.
Content Gaps & Unaddressed Areas
Specific Examples of “Profligacy”: While “profligacy” (방종) is defined as freedom without duty, more concrete examples of how South Korean citizens specifically engage in this, beyond tax evasion, would strengthen the argument.
Mechanism of “Spiritual Freedom”: The concept of “great freedom” (대자유) and “spiritual freedom” is introduced as the ultimate goal, but the practical steps or philosophical framework for achieving it are not elaborated upon.
Detailed Critique of “Democracy”: The lecture critiques democracy, especially in the family context, as often being a form of dictatorship or leading to extreme individualism. A more structured analysis of the inherent flaws of democratic systems, beyond anecdotal observations, would be beneficial.
Historical Evolution of Concepts: A brief overview of how the concepts of freedom and democracy have evolved historically in different societies could provide a richer context for the speaker’s critique.
Alternative Political/Economic Systems: While criticizing capitalism and communism, the lecture doesn’t explicitly propose a fully articulated alternative system, beyond the “tax point system,” that would embody true freedom and democracy.
Future Predictions & Prophetic Statements
Red License Plates for High Taxpayers: Huh Kyung Young predicts that if he becomes president, high taxpayers will receive red license plates, allowing others to recognize and yield to them, thereby boosting the economy.
Economic Activation through Taxpayer Incentives: He foresees that such a system would encourage business activity and increase national tax revenue, as people would strive to earn privileges.
Inheritance of Tax Points: He predicts that tax points will be inheritable, allowing descendants to benefit from their ancestors’ contributions to the nation, fostering a sense of honor and encouraging long-term economic engagement.
End of “Thief” Perception for Capitalists: He envisions a future where capitalists are no longer viewed as “thieves” but as respected contributors, leading to a more prosperous society.
Advancement of Politics for True Freedom: He states that for true freedom to be discussed, politics must advance to a higher stage, implying a future political evolution.
Huh Kyung Young’s Appearance to Resolve Issues: The speaker implies that his own appearance (as a “신인” or divine being) is necessary to resolve all these complex issues.
Executive Insight
Huh Kyung Young’s lecture challenges conventional notions of freedom and democracy, arguing that they are often misunderstood and misapplied in contemporary capitalist societies. He contends that true freedom is not merely the absence of restraint but a right earned through the fulfillment of duties, distinguishing it sharply from “profligacy.” The core takeaway is a call for a radical re-evaluation of societal structures, particularly the relationship between government, citizens, and wealth creators. His proposed “tax point system” and the concept of “great freedom” underscore a vision where economic contribution is explicitly honored, and ultimate liberation is spiritual. This perspective suggests that current political and economic systems are fundamentally flawed, hindering both individual self-actualization and national prosperity, and advocates for a paradigm shift towards a more meritocratic and spiritually aware socie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