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22. x129 Huh Kyung-young’s Insights on True Justice, Individualism, and the Future of Nations
참된 정의가 사라진 현시대에 대한 고찰과, 한국과 중국의 미래를 풍수지리적 관점에서 분석하는 내용을 다룬다.
- 정의의 부재와 적자생존
- 과거부터 현재까지 정의를 위해 희생한 사람들은 일찍 생을 마감하고, 이기적이고 비열하게 행동한 사람들이 득세하며 자손을 퍼뜨렸다.
- 이는 인간 유전자가 만 년 정도 섞이면서 문제가 발생하고, 이기적인 유전자가 계속 이어져 현대인이 이기적이고 비열하게 된 것으로 볼 수 있다.
- 인류의 자손이 늘어나면서 적자생존 경쟁이 더욱 치열해졌다.
- 경쟁자가 많아지면 나무가 웃자라듯, 인간도 위로 올라가려 하고 밑을 포기하게 된다.
- 훌륭한 정치인이 부의 재분배를 제대로 하지 못하면 적자생존이 더욱 심화된다.
- 성인과 속인의 차이: 과정 vs 결과
- 성인(聖人)은 원인과 과정을 중요시한다.
- 속인(俗人)은 결과를 중요시하며, 돈, 집, 만남 등 결과론에 매인다.
- 속인의 이러한 태도를 ‘귀납주의(Induction)’라고 하며, 이는 이기주의적이고 헬레니즘 사상(외형만 갖추고 속은 엉망인 상태)과 연결된다.
- 반면, 인간으로서의 과정을 중요시하는 태도를 ‘연역주의(Deduction)’라고 하며, 이는 사람답게 행동하고 인간관계를 지키는 것을 의미한다.
- 우리 민족의 팔덕(효, 제, 충, 신, 예, 의, 염, 치)과 사단(측은지심, 수오지심, 사양지심, 시비지심)은 과정을 중요시하는 연역주의적 사고방식이다.
- 야은 길재는 부모와 스승의 3년상을 치르며 정성을 다했는데, 이는 결과를 따지지 않고 과정을 중요시한 예이다.
- 개인주의와 전체주의
- ‘화이부동(和而不同)’은 서로 다르지만 하나가 될 수 있는 연역주의적 태도이다.
- ‘동이불화(同而不和)’는 겉은 같아 보이지만 속은 화합하지 못하는 귀납주의적 태도이다.
- 공산주의는 더불어 사는 것을 가르치다가 전체주의가 되어 굶어 죽는 세상을 만들었다.
- 칼 마르크스는 개인주의를 부정적으로 보았지만, 실제로는 개인의 모든 것을 존중하는 개인주의가 전체주의보다 세계를 이끌어가고 있다.
- 개인주의는 나쁜 것이 아니며, 개인이 측은지심과 사단으로 나아가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 미국 사람들은 개인주의적이지만 돈을 많이 벌면 기부를 많이 하는 ‘노블레스 오블리주’ 문화를 가지고 있다.
- 반면 공산주의는 공동체 의식이 부족하여 남에게 베푸는 것이 없고, 결국 빈민을 만들어낸다.
- 북한의 공동 경작지는 개인 경작지보다 생산성이 현저히 낮은데, 이는 개인의 의욕이 반영되지 않기 때문이다.
- 현금생사즉시(現今生事卽是): 현재의 중요성
- ‘현금생사즉시’는 지금 살아있는 이 순간이 가장 중요하다는 의미이다.
- 내일은 보장되지 않으므로, 지금 이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고 신을 어기지 않아야 한다.
- 결과만 기다리는 사람들은 현금생사즉시의 의미를 모른다.
- 유럽의 포도주 양조장은 매출이나 돈보다는 조상 대대로 이어온 전통과 과정을 중요시하며 존경받는다.
- 이는 현실성이 떨어져 보일 수 있지만, 과정을 중요시하는 연역주의적 태도가 결국 좋은 결과를 가져온다.
- 반대로 불량식품을 만들어 돈을 버는 것은 나쁜 과정을 통해 이익을 추구하는 귀납주의적 태도이다.
- 한국과 중국의 미래 (풍수지리적 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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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은 산업화 이후 민주화 과정을 거치지 않고 바로 정보화 사회로 진입하여 위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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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문 사태(1989년)에서 민주화 운동을 총칼로 진압한 것이 그 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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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은 정보 독점과 언론 통제를 통해 민주화를 억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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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한국은 산업화, 민주화, 정보화 단계를 순서대로 거쳐왔기 때문에 큰 문제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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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세계에서 미국 다음으로 영향력이 강한 국가이다.
-
중국은 풍수적으로 고립되어 있다.
- 러시아, 한국, 일본, 대만, 필리핀 등에 둘러싸여 태평양 진출이 어렵다.
- 비행 항로도 인도, 한국, 일본, 대만, 러시아 등에 의해 제약을 받는다.
- 북쪽에서 사막화가 진행되어 먼지와 모래가 계속 날아오고 있다.
- 만주 지역을 일본에게 빼앗겨 러시아에 넘겨주면서 동해로 나가는 길이 막혔다.
- 대만을 합병하려는 이유도 태평양으로 진출하기 위함이지만, 미국이 이를 막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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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천안문(天安門)은 ‘하늘(권력자)만 편안하다’는 의미로, 공산당만을 위한 계급 사회를 상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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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광화문(光化門)은 ‘빛이 모든 사람에게 화합한다’는 의미로, 민주주의와 평등을 상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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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은 핵발전소를 많이 보유하고 있으며, 그 움직일 수 있는 바다가 핵발전소가 있는 쪽에 집중되어 있어 위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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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광활한 바다와 하늘을 가지고 있어 풍수적으로 최고이며, 캐나다 합병 가능성까지 있어 자원이 무궁무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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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죽어가는 중국이 아닌, 살아있는 미국과 협력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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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자생존(適者生存): 환경에 잘 적응하는 개체만이 살아남고 번성하는 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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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납주의(Induction): 개별적인 사실로부터 일반적인 원리나 법칙을 이끌어내는 사고방식. 본 강연에서는 결과를 중요시하는 이기적인 태도로 비유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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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역주의(Deduction): 일반적인 원리나 법칙으로부터 개별적인 사실을 추론하는 사고방식. 본 강연에서는 과정을 중요시하고 인간답게 행동하는 태도로 비유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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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레니즘 사상: 그리스 문화의 영향을 받은 사상으로, 본 강연에서는 외형만 중시하고 속은 엉망인 상태를 비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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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브라이즘 사상: 유대교적 사상으로, 본 강연에서는 금욕주의와 연역주의를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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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부동(和而不同): 서로 조화롭게 지내지만 각자의 개성을 잃지 않는다는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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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이불화(同而不和): 겉으로는 같아 보이지만 속으로는 화합하지 못한다는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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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생사즉시(現今生事卽是): 지금 살아있는 이 순간이 가장 중요하다는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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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블레스 오블리주(Noblesse Oblige): 사회 고위층 인사에게 요구되는 도덕적 의무.
참된 정의가 사라진 현 시대에 대한 통찰은? 과정을 중요시하는 연역주의(디덕션)가 결과만을 쫓는 귀납주의(인덕션)보다 중요하며, 이는 개인의 삶뿐 아니라 국가의 흥망성쇠에도 적용되는 원리입니다.
- 참된 정의가 사라진 시대의 본질
참된 정의가 사라진 현 시대는 적자생존의 경쟁 사회이며, 이는 인간의 이기적인 유전자와 인구 증가로 인한 경쟁 심화에서 비롯된다.
1.1. 정의의 부재와 이기적인 유전자
과거부터 현재까지 정의를 위해 희생한 사람들은 대가 끊기고, 남을 짓밟고 아부와 배신으로 살아남은 사람들이 득세하며 자손을 퍼뜨려 왔다.
인간의 유전자가 만 년 정도 섞이면 문제가 생긴다는 관점에서 볼 때, 이기적인 유전자들의 대가 이어져 현대인들이 이기적이고 비열하게 된 것으로 설명될 수 있다.
전 세계적으로 안중근 의사나 안창호 선생과 같은 후손들을 찾아보기 어려운 시대가 되었다.
1.2. 적자생존의 경쟁 사회
현재 모든 인간은 적자생존의 원리에 따라 존재한다.
인구 증가로 인해 경쟁이 심화되면서 적자생존이 더욱 강해진다.
사람이 10명 있을 때와 1만 명 있을 때의 도덕 기준이나 양심 기준은 같지만, 경쟁자가 많아진다.
경쟁이 치열해지면 나무가 웃자라듯이 인간도 위로 올라가려 하고, 밑을 포기하며 윗부분에만 집중하게 된다.
훌륭한 정치인이 부의 재분배를 제대로 하지 못하면, 적자생존이 더욱 심화되어 후손과 자신의 존재를 지키기 위한 경쟁이 발생한다.
- 연역주의와 귀납주의: 삶의 방식과 국가의 흥망성쇠
성인들은 과정을 중요시하는 연역주의(디덕션)를 따르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결과만을 쫓는 귀납주의(인덕션)에 빠져 있으며, 이는 개인의 삶뿐 아니라 국가의 흥망성쇠에도 영향을 미친다.
2.1. 성인과 속인의 차이: 과정 vs 결과
성인은 과정을 중요시하며, 원인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반면, 99.9%의 속인은 결과를 중요시한다.
돈, 집, 만남 등 결과에 매달리는 경향이 있다.
이를 귀납주의(인덕션)라고 부르며, 이는 이기주의와 연결된다.
2.2. 연역주의(디덕션)의 가치
연역주의(디덕션)는 결과보다 사람답게 행동하는 과정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인간의 연관 관계와 관계를 지키는 것을 중시한다.
우리 민족의 팔덕은 과정을 중요시하는 연역주의의 예시이다.
성신애제 (정성, 믿음, 이웃 돌봄)와 효재충신 예의염치 (효도, 형제 우애, 충성, 믿음, 예절, 의리, 청렴, 부끄러움)가 있다.
이 팔덕은 살아가는 과정을 중요시하며, 성공이나 재산 축적을 강조하지 않는다.
인간답게 살기 위해서는 칠정이 사단으로 바뀌어야 한다.
사단: 남을 불쌍히 여기는 마음(측은지심), 악을 멀리하는 마음(수오지심), 사양하는 마음(사양지심), 옳고 그름을 가리는 마음(시비지심).
이 사단과 팔덕이 합쳐진 것이 동방예의지국의 정신이다.
2.3. 야은 길재의 사례: 스승과 부모에 대한 정성
야은 길재는 고려 시대와 조선 시대를 잇는 인물로, 스승과 부모에 대한 지극한 정성을 보였다.
부모의 3년상과 스승의 3년상을 묘 옆에서 지냈다.
이는 우리 민족의 정성이 뛰어남을 보여주는 사례이다.
길재는 스승의 은혜, 친구의 은혜, 윗사람의 은혜를 중요시했다.
2.4. 개인주의와 전체주의: 공산주의의 실패
화이부동(和而不同)은 서로 교복은 달라도 하나가 될 수 있는 연역주의(디덕션)의 가치이다.
우리 민족은 더불어 살아야 하는 과정을 중요시한다.
공산주의는 더불어 사는 것을 너무 강조하다가 실패한 사례이다.
칼 마르크스는 개인주의를 부정적으로 보았으나, 개인주의는 개인의 모든 것을 존중하는 제도이다.
개인주의는 전체주의보다 세계를 이끌어가고 있으며, 측은지심과 사단으로 나아간다면 자연스러운 것이다.
미국의 개인주의는 돈을 많이 벌면 기부를 많이 하는 형태로 나타난다.
노블레스 오블리주처럼 부자들이 사회에 환원하는 문화가 있다.
공산주의는 공동체 의식을 강조하지만, 실제로는 아무도 벌어서 남에게 주려 하지 않아 문제가 발생한다.
칼 마르크스의 철학은 “지금까지의 철학은 이론에 불과했고, 앞으로의 철학은 사회를 변화시킬 것이다”라고 했지만, 공산주의는 결국 실패하여 빈민을 만들어냈다.
북한 사람들이 남한으로 가고 싶어 하는 것은 공산주의가 이론만 낙원일 뿐, 실제로는 개인주의를 따라올 수 없음을 보여준다.
2.5. 현재에 최선을 다하는 과정의 중요성
성인은 원인을 중요시하고, 속인은 결과를 중요시한다.
원인을 중요시하는 사람이 성공한다.
자연의 법칙처럼 모든 것은 인과관계에 따라 움직이며, 하늘의 섭리는 사라지지 않았다.
눈에 보이지 않지만 인간이 만든 법 위에 섭리가 작용하고 있다.
현금생사즉시(現今生事卽是)는 “지금 살아있는 이 순간이 가장 중요하다”는 의미이다.
내일은 보장되지 않으므로, 지금 이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야 한다.
결과만 기다리는 사람들은 현금생사즉시의 의미를 모른다.
연역주의(디덕션)는 과정을 중요시하며, 귀납주의(인덕션)는 결과만을 중시하여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다.
불량식품을 만들거나 원가를 줄여 이윤을 극대화하는 것은 귀납주의의 나쁜 예시이다.
전통주를 만들 때처럼 정성을 다하는 과정은 연역주의의 좋은 예시이며, 이는 존경받을 만한 가치이다.
헬레니즘 사상은 향락주의와 소비주의로 이어져 결국 패망하지만, 헤브라이즘 사상은 연역주의와 금욕주의로 이어져 좋은 결과를 가져온다.
- 중국과 한국의 미래: 민주화와 풍수의 영향
중국은 민주화 과정을 거치지 않고 산업화에서 정보화로 직행하여 위험한 미래를 맞이할 수 있으며, 풍수적으로도 고립되어 있는 반면, 한국은 민주화 과정을 거쳐 안정적인 발전을 이루고 있다.
3.1. 중국의 위험한 미래: 민주화의 부재
중국은 산업화 이후 민주화 과정을 거치지 않고 바로 정보화 사회로 진입하여 위험한 상황에 놓여 있다.
1989년 천안문 사태에서 민주화 운동이 총칼로 진압되었다.
민주화가 없기 때문에 정보가 독점되고 언론이 통제된다.
한국은 산업화, 민주화, 정보화 단계를 순차적으로 거쳐왔기 때문에 큰 문제가 없다.
3.2. 풍수적 관점에서 본 중국의 고립
중국은 풍수적으로 내륙에 갇혀 있어 바다로의 진출이 어렵다.
태평양으로 나가려면 한국, 일본, 대만, 필리핀의 제약을 받는다.
비행 항로 또한 인도, 한국, 일본, 대만, 러시아 등 주변국의 제약을 받는다.
반면, 미국은 광활한 바다와 하늘을 가지고 있어 제약이 없다.
미국은 공군력이 세계 최고이며, 주변국이 없어 영공이 무한대로 넓다.
중국은 북쪽에서 사막화가 진행되고 있으며, 먼지와 모래가 계속 날아와 미래에는 사막이 될 가능성이 있다.
중국에서 오는 서풍은 따뜻한 기온과 황사를 동반한다.
중국은 핵발전소를 많이 보유하고 있으며, 이들이 움직일 수 있는 바다 주변에 핵발전소가 밀집해 있어 위험하다.
과거 만주 지역은 중국 땅이었으나 일본에 의해 러시아에 넘어가면서 중국의 동해 진출이 막혔다.
하바롭스크, 블라디보스토크 등 연해주 지역이 러시아 땅이 되면서 중국은 바닷길이 막혔다.
대만을 합병하려는 이유도 태평양으로의 진출을 위한 것이다.
중국은 완전한 고립 무원의 상태이며, 사막화까지 진행되고 있어 미래가 불투명하다.
3.3. 천안문과 광화문의 상징적 의미
천안문은 “하늘이 편안하다”는 의미로, 권력 잡은 자들만 편안한 계급 사회를 상징한다.
이는 귀납주의(인덕션)를 대표하며, 백성과는 관계없는 공산당의 편안함을 의미한다.
광화문은 “빛이 화합한다”는 의미로, 모든 사람이 햇볕을 받고 화합하는 민주주의를 상징한다.
이는 연역주의(디덕션)를 대표하며, 과정을 중요시하는 개방적인 사상이다.
참된 정의가 사라진 현 시대에 대한 the God-man의 고견은 무엇인가요? 과정을 중요시하는 연역주의(디덕션)가 중요하며, 이는 현금생사즉시(現今生者卽是), 즉 지금 살아있는 이 순간에 최선을 다하는 삶의 태도를 의미합니다. 반면, 결과만을 중시하는 귀납주의(인덕션)는 결국 사회를 병들게 하고 패망으로 이끌 수 있습니다.
참된 정의가 사라진 시대, 연역주의와 중국의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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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된 정의가 사라진 현 시대의 문제점
과거부터 정의를 위해 희생한 사람들은 일찍 생을 마감하고, 이기적이고 비열하게 행동한 사람들이 득세하며 자손을 퍼뜨려 왔다.
인류의 유전자가 만 년 정도 섞이면서 이기적인 유전자가 이어져 현대인들이 이기적이고 비열해진 것으로 보인다.
전 세계적으로 안중근 의사나 안창호 선생과 같은 참된 정의를 실천하는 후손들을 찾아보기 어려운 시대가 되었다. -
적자생존과 경쟁 사회의 심화
현재 모든 인간은 적자생존의 원리에 따라 존재하며, 이는 인간 숫자가 늘어나면서 경쟁이 더욱 치열해진 결과이다.
경쟁이 심화되면 나무가 웃자라듯이, 인간도 위로만 올라가려 하고 밑을 포기하게 된다.
훌륭한 정치인이 부의 재분배를 제대로 하지 못하면, 자신의 후손과 존재를 지키기 위한 경쟁이 더욱 격화된다. -
연역주의(디덕션)와 귀납주의(인덕션)의 차이
성인은 과정과 원인을 중요시하는 연역주의(디덕션)적 사고를 한다.
연역주의는 결과보다는 사람답게 행동하고, 인간의 연관 관계와 도리를 지키는 것을 중시한다.
속인은 결과를 중요시하는 귀납주의(인덕션)적 사고를 한다.
귀납주의는 돈, 집, 만남 등 결과론에 매달리며, 이를 이기주의로 볼 수 있다.
헬레니즘 사상은 외형만 갖추고 속은 엉망인 유니폼(획일성)과 같으며, 이는 귀납주의와 연결된다. -
우리 민족의 덕목과 연역주의
우리 민족은 팔덕(八德)과 사단(四端)을 중요시하는 동방예의지국이다.
팔덕: 효(孝), 제(悌), 충(忠), 신(信), 예(禮), 의(義), 염(廉), 치(恥)
사단: 측은지심(惻隱之心), 수오지심(羞惡之心), 사양지심(辭讓之心), 시비지심(是非之心)
이러한 덕목들은 살아가는 과정을 중요시하며, 결과보다는 인간으로서의 도리를 지키는 것.
야은 길재와 같은 인물은 부모와 스승의 3년상을 치르는 등 지극한 정성을 보이며, 이는 우리 민족의 뛰어난 정성을 보여주는 사례이다.
화이부동(和而不同): 서로 교복은 달라도 하나가 될 수 있는 연역주의적 태도를 의미한다. -
개인주의와 전체주의의 비교
개인주의(Individualism)는 개인의 모든 것을 존중해 주는 제도로, 전체주의보다 세계를 이끌어가는 힘이 있다.
개인주의는 사단의 마음으로 나아갈 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미국 사람들은 개인주의 성향이 강하지만, 돈을 많이 벌면 기부를 많이 하는 등 사회에 긍정적인 기여를 한다.
전체주의(Totalitarianism)는 공산주의로 이어져 결국 사회를 굶주리게 하고 실패하게 만든다.
칼 마르크스의 이론은 결국 실패하여 빈민을 만들어냈다.
공동체라는 명목 아래 개인의 의욕을 꺾어 생산성이 저하되는 문제가 발생한다. -
철학과 종교의 변화
칼 마르크스는 “지금까지의 철학은 연습에 불과했고, 앞으로의 철학은 사회를 변화시킬 것”.
그러나 그의 공산주의 이론은 결국 실패로 돌아갔다.
마찬가지로, 지금까지의 종교는 경전을 읽는 것에 불과했지만, 앞으로의 종교는 God-man이 오면 실천으로 이어질 것이다. -
현금생사즉시(現今生者卽是)의 중요성
현금생사즉시는 “지금 살아있는 이 순간이 가장 중요하다”는 의미로, 과정을 중요시하는 연역주의적 삶의 태도를 말한다.
결과만을 기다리는 사람들은 이 순간의 소중함을 모르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게 된다.
유럽의 포도주 장인들처럼, 과정에 정성을 들이고 전통을 지키는 삶은 존경받을 가치가 있다.
헬레니즘 사상은 소비주의와 향락주의로 이어져 결국 패망하게 되지만, 헤브라이즘 사상인 연역주의는 좋은 결과를 가져온다. -
한국과 중국의 미래 전망
한국은 산업화-민주화-정보화의 단계를 거쳐 안정적으로 발전해왔다.
이러한 발전 과정 덕분에 한국은 세계에서 미국 다음으로 영향력이 큰 나라가 되었다.
광화문은 빛과 화합을 상징하며, 모든 사람이 햇볕을 받고 화합하는 민주주의적 가치를 담고 있다.
중국은 산업화 이후 민주화 단계를 건너뛰고 바로 정보화로 진입하여 위험한 상황에 놓여 있다.
천안문 사태처럼 민주화 운동을 무력으로 진압하고 언론을 통제하는 등 귀납주의적 통치를 하고 있다.
천안문은 하늘(권력자)만 편안하다는 의미로, 백성은 배제된 계급 사회를 상징한다.
풍수지리적 관점에서 중국은 여러 면에서 불리한 조건을 가지고 있다.
지리적 고립: 태평양으로의 진출이 한국, 일본, 대만, 필리핀 등에 의해 막혀 있다.
영공 제약: 주변국들의 영공에 의해 비행 항로가 제한된다.
사막화: 북쪽에서 사막이 계속 밀고 내려와 환경 문제가 심각하다.
핵발전소 밀집: 바다 주변에 핵발전소가 밀집되어 있어 환경적 위험이 크다.
만주 영토 상실: 과거 만주 지역을 러시아에 빼앗겨 동해로의 접근이 제한된다.
대만 합병 시도: 대만을 합병하려는 이유도 태평양 진출을 위한 것이다.
반면 미국은 광활한 바다와 영공을 가지고 있어 풍수적으로 매우 유리하다.
어마어마한 자원: 어마어마한 수산 자원과 육지 자원을 보유하고 있다.
공군력: 넓은 영공 덕분에 세계 최강의 공군력을 갖추고 있다.
영토 확장 가능성: 캐나다 합병 가능성 등 영토 확장 잠재력도 크다.
따라서 한국은 풍수가 좋은 미국과 협력해야 하며, 중국은 앞으로 고립되어 어려움을 겪을 것이다.
1. The Survival of the Fittest in Human Society
From ancient times to the present, those who sacrificed themselves for true justice or acted with altruism often met an early end, their lineages ceasing. Conversely, those who trampled others, employing cunning flattery and betrayal, surviving ignobly under the guise of justice, often prospered and propagated their descendants. If human genes have intermingled for tens of thousands of years, problems inevitably arise. If the lineage of humanity has been continuously dominated by selfish genes, it might explain why modern people are so self-centered and ignoble. The divine selection of only ten million “grains” for White Heaven, leaving billions of others, also seems to reflect how profoundly flawed the majority of humanity has become. It appears that an era has arrived where true justice is rarely seen across the globe, and descendants like Ahn Jung-geun or Ahn Chang-ho are nowhere to be found.
All humans today exist due to the principle of the survival of the fittest. Even if their actions seem strange to us, they have a reason for their existence. Just as the natural environment has been increasingly damaged compared to the past, humanity is also subject to this principle. As the human population grows, the struggle for survival intensifies. The standards of morality and conscience remain the same as in the past, but the number of competitors has increased. In such circumstances, a tree can become overgrown. A tree that once grew comfortably will stretch excessively if many other trees sprout nearby, competing for sunlight and nutrients. Similarly, as the human population increases, the natural “sunlight” or resources diminish, forcing individuals to strive upwards, focusing only on immediate gains and neglecting their roots. This fierce competition arises from the increasing population. If excellent politicians fail to properly redistribute wealth, the survival of the fittest will inevitably occur, leading to a competitive society where individuals strive for their own survival and that of their descendants, often unconsciously.
- Deduction vs. Induction: The Path to True Humanity
Sages and educated individuals prioritize the process, emphasizing the cause of actions. However, 99.9% of ordinary people, being uneducated, prioritize results. They focus on how much money one possesses, what kind of house one lives in, or what kind of relationships one has formed. This result-oriented approach is what we call induction, which is inherently selfish. This inductive thinking, rooted in Hellenism, emphasizes outward appearance, like a uniform, where the exterior is polished but the interior is chaotic and disconnected.
Conversely, those who prioritize the process, even in a fiercely competitive society, embody deduction. These individuals, guided by deductive thought, do not prioritize results but rather act in a humane manner, upholding human connections and relationships. Our Korean ancestors emphasized eight virtues: filial piety, fraternal affection, loyalty, trustworthiness, propriety, righteousness, integrity, and humility. Filial piety comes first, followed by fraternal affection, loyalty to the nation, and trustworthiness. Propriety, righteousness, integrity, and humility guide one to avoid shameful acts and remain humble. These eight virtues, along with the four principles of compassion, shame, deference, and discernment, form the foundation of our Eastern etiquette.
Consider the example of Ya-eun Giljae from the Goryeo Dynasty, who served his parents for three years after their passing and then spent another three years at his teacher’s grave. This dedication to the process, to upholding respect and gratitude, is unparalleled globally. Our ancestors, who valued such processes, are the source of our noble lineage. We are a people of propriety, righteousness, integrity, and humility. To abandon these virtues in the face of fierce competition and disrespect one’s teachers is a betrayal of our heritage. We must uphold deduction and reject induction.
- The Perils of Result-Oriented Thinking
Induction, which prioritizes results, is a dangerous ideology. It leads to a focus on outcomes regardless of the means or methods employed. For example, producing a product shoddily but marketing it beautifully, or seeking maximum profit with minimal investment, are manifestations of inductive thinking. This can lead to the creation of inferior goods, like adulterated food, causing harm to many while the perpetrators accumulate wealth. Such actions are akin to continuous theft, where the process itself is flawed.
In contrast, deductive thinking emphasizes the integrity of the process. Consider the traditional winemakers in Europe who meticulously craft their wines with utmost care, preserving ancestral traditions. Their process, passed down through generations, earns respect and admiration from visitors, regardless of their sales figures. They find fulfillment in upholding tradition and their ancestors’ legacy, even if it means less financial gain than those who prioritize quick profits. This dedication to the process, to living in the present moment with integrity, is what we call “Geumsaengsajeuksi” (今生事卽是), meaning “this very life, this very moment, is the truth.” It signifies that the present moment is the most crucial process, and there is no guarantee of tomorrow. Therefore, we must strive to do our best in this very moment, upholding our principles without deviation.
Result-oriented individuals, who constantly await future outcomes, fail to grasp the essence of “Geumsaengsajeuksi.” They might resort to unethical means, like using artificial additives to mass-produce and sell wine, solely for profit. However, it is the good process that ultimately leads to good results. A bad process, even if it yields temporary financial gain, will ultimately lead to undesirable outcomes.
- The Geopolitical Landscape: China’s Isolation vs. Korea’s Potential
China’s current situation is precarious. Despite its industrialization, it has bypassed the crucial stage of democratization, moving directly into the information age under communist control. The Tiananmen Square massacre in 1989, where democratic movements were suppressed by force, exemplifies this. This suppression of democracy, coupled with the monopolization of information, creates immense future problems. China’s control over media and information is a significant flaw.
In contrast, Korea has progressed through industrialization, democratization, and the information age in a sequential manner. This structured development has endowed Korea with immense strength, making it the second most influential nation globally after the United States, surpassing China and Japan.
Furthermore, China faces significant geographical disadvantages. It is largely landlocked, surrounded by Russia, Korea, Japan, Taiwan, and the Philippines, severely restricting its access to the Pacific Ocean. Its air routes are also heavily constrained by neighboring countries’ airspace. This geographical isolation, coupled with ongoing desertification from the north, paints a bleak long-term picture for China. The air pollution in China is so severe that a former U.S. ambassador resigned, citing health concerns.
The United States, on the other hand, enjoys vast open oceans and skies, allowing for unrestricted movement and immense natural resources. Its air force is unparalleled globally, a significant deterrent to potential adversaries. The U.S. also has the potential to merge with Canada, further expanding its land and sea territories and natural resources.
From a geopolitical perspective, the U.S. and China are incomparable. Korea must align itself with nations that possess favorable geographical and political landscapes. China, with its numerous nuclear power plants along its coast, faces environmental and strategic vulnerabilities. Historically, Japan seized Manchuria, which was once Chinese territory, and ceded it to Russia, further limiting China’s access to the sea. The Tumen River, a border between China and Russia, illustrates this, with a mere kilometer of Russian territory blocking China’s direct access to the East Sea. China’s persistent efforts to annex Taiwan are driven by its desire for an open route to the Pacific. However, the U.S. will not relinquish Taiwan, as it would open the floodgates for China’s expansion into the Pacific.
China is completely isolated, surrounded by land and sea barriers, and increasingly threatened by desertification. This isolation, coupled with its result-oriented communist ideology, is leading to its downfall. The name “Tiananmen” (天安門), meaning “Gate of Heaven Peace,” ironically signifies peace only for those in power, the communist party, not for the common people. In contrast, “Gwanghwamun” (光化門), meaning “Gate of Light and Harmony,” represents light for all and harmony among the people. This fundamental difference in philosophy reflects the divergent paths of these two nations. China’s Tiananmen embodies induction, while Korea’s Gwanghwamun represents deduction. Korea’s open, process-oriented ideology stands in stark contrast to China’s result-driven, authoritarian system
적자생존 (適者生存): → [Survival of the Fittest]
성인 (聖人): → [Sage / Enlightened One]
속인 (俗人): → [Common Person / Mundane Individual]
귀납 (歸納): → [Induction / Inductive Reasoning]
연역 (演繹): → [Deduction / Deductive Reasoning]
헬레니즘 (Hellenism): → [Hellenistic Thought / Hedonistic Philosophy]
헤브라이즘 (Hebraism): → [Hebraic Thought / Ascetic Philosophy]
화이부동 (和而不同): → [Harmony in Diversity / Unity without Uniformity]
동이불화 (同而不和): → [Uniformity without Harmony / Superficial Unity]
개인주의 (個人主義): → [Individualism]
전체주의 (全體主義): → [Collectivism / Totalitarianism]
사단 (四端): → [Four Moral Sprouts (Mencius’s concept)]
팔덕 (八德): → [Eight Virtues]
측은지심 (惻隱之心): → [Heart of Compassion / Empathy]
수오지심 (羞惡之心): → [Heart of Shame and Dislike of Evil]
사양지심 (辭讓之心): → [Heart of Deference and Courtesy]
시비지심 (是非之心): → [Heart of Right and Wrong / Moral Discernment]
현금생사즉시 (現今生死卽時): → [The Immediate Present of Life and Death / Carpe Diem]
섭리 (攝理): → [Divine Providence / Natural Order]
노블레스 오블리주 (Noblesse Oblige): → [Noblesse Oblige]
풍수 (風水): → [Feng Shui / Geomancy]
광화문 (光化門): → [Gate of Light and Harmony]
천안문 (天安門): → [Gate of Heaven Peace]
정의가 사라진 시대, 적자생존의 심화
참된 정의가 사라진 시대에 대한 질문을 받았습니다. 과거부터 현재까지 정의를 위해 헌신하거나 이타심으로 희생한 이들은 대부분 일찍 생을 마감하여 대가 끊겼습니다. 반면, 남을 짓밟고 교묘한 아부와 배신으로 정의를 가장한 불의를 행한 이들은 대부분 살아남아 득세하고 자손을 퍼뜨려 왔습니다. 인간의 유전자가 만 년 정도 섞이다 보면 문제가 생긴다고 했는데, 인류의 자손이 이기적인 유전자들로 계속 이어졌다고 생각하면 현대인들이 이기적이고 비열한 이유가 설명되는 듯합니다. 심판으로 천만 명의 알곡만 거두어 가시는 것도 나머지 수십억 명의 인간들이 얼마나 잘못되었는지를 반증하는 것 같습니다. 이제 전 세계에서 참된 정의를 보기 어렵고 안중근 의사나 안창호 선생과 같은 후손들은 보이지 않는 시대가 된 것 같습니다. 참된 정의가 없어진 현시대에 대한 저의 고견과 이 시대를 어떻게 헤쳐나가야 하는지 궁금해하셨습니다.
지금 모든 인간은 적자생존의 원리에 따라 존재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보기에는 이상하게 보여도 그들에게는 적자생존이라는 이유가 있습니다. 자연 환경이 옛날보다 파괴되었듯이 인간 사회도 그렇게 될 수밖에 없습니다. 인간 숫자가 점점 늘어나면서 적자생존이 더욱 강해지는 것입니다. 사람이 열 명 있을 때와 만 명 있을 때의 상황이 다릅니다. 도덕 기준이나 양심의 기준은 옛날이나 지금이나 같지만, 경쟁자가 많아진 것입니다. 경쟁자가 많아지면 나무가 웃자라듯이 인간도 위로 올라가려 합니다. 밑을 포기하고 위에서만 살려고 하는 치열한 경쟁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인구 증가와 경쟁 심화: 웃자라는 인간 사회
인구수가 늘어나면서 경쟁이 치열해졌습니다. 이럴 때 훌륭한 정치인이 부의 재분배를 제대로 하지 않으면 적자생존이 더욱 극심해집니다. 자기 후손이나 자기 존재를 살리기 위한, 우리도 알지 못하는 가운데 일어나는 경쟁 사회가 형성될 수밖에 없습니다.
성인과 속인의 차이: 과정과 결과
성인이나 배운 사람은 과정을 중요시합니다. 원래 성인은 원인을 중요시합니다. 그러나 99.9%의 속인들은 배우지 못했기에 결과를 중요시합니다. 돈이 얼마 있는지, 어떤 집에 사는지, 어떤 만남을 가졌는지 등 결과론에 매여 있습니다. 우리는 이것을 귀납주의(Induction)라고 부릅니다. 귀납주의는 이기주의와 연결되며, 헬레니즘 사상에 뿌리를 두고 있습니다. 헬레니즘 사상은 유니폼처럼 외형만 갖추고 속은 엉망인 상태를 의미합니다. 속은 통일되지 않고 전부 단절되어 있습니다.
아무리 경쟁 사회가 되고 생활이 치열해도 인간으로서의 과정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연역주의(Deduction)를 따릅니다. 이들은 결과보다 사람답게 행동하고, 인간의 연관 관계나 관계를 지키는 것을 중요하게 여깁니다. 우리 민족에게는 팔덕(효재, 충신, 예의, 염치)이 있습니다. 이 팔덕을 지키는 사람이 1% 미만입니다. 이는 살아가는 과정을 중요시하는 것입니다. 부모에게 효도하고, 형제간에 우애를 지키며, 이웃에게 잘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어떻게든 싸워서 재산을 많이 가지는 것은 여기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민족의 덕목과 사단: 동방예의지국
또한, 희로애락의 칠정(七情)이 사단(四端)으로 바뀌어야 합니다. 남을 불쌍히 여기는 측은지심, 악을 멀리하는 수오지심, 사양하는 사양지심, 옳고 그름을 가리는 시비지심의 네 가지 사단이 중요합니다. 팔덕과 사단이 합쳐진 것이 바로 우리 민족의 동방예의지국 정신입니다.
고려 시대와 조선 시대를 잇는 야은 길재 선생은 자신의 부모님 삼년상과 스승님의 삼년상을 묘자리에서 지냈습니다. 이는 우리 민족만큼 정성이 뛰어난 민족이 세계에 없음을 보여줍니다. 스승의 은혜, 친구의 은혜, 윗사람의 은혜를 중요시했던 것입니다.
개인주의와 전체주의: 연역과 귀납의 충돌
아무리 시대가 바뀌어도 화이부동(和而不同)의 정신, 즉 서로 교복은 달라도 하나가 될 수 있는 것이 연역주의입니다. 우리 민족이 살아가는 과정은 더불어 살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더불어를 너무 강조하다가 공산주의가 된 것입니다. 개인주의(Individualism)가 나쁜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전체주의보다 낫습니다. 전체주의는 공산화되어 굶어 죽는 세상이 되었습니다. 칼 마르크스는 개인주의를 안 좋게 보았지만, 실제로는 개인의 모든 것을 존중해 주는 제도입니다. 개인주의는 오히려 전체주의보다 지금 세계를 이끌어가고 있습니다.
개인주의를 이상한 눈으로 보면 무한 경쟁으로 보일 수 있지만, 개인주의만큼 자연스러운 것은 없습니다. 단지 그 개인이 사단(四端)으로 나아가느냐의 차이입니다. 미국 사람들은 개인주의라서 돈을 많이 벌면 기부를 많이 합니다. 공산주의는 100원만 타 먹으려 할 뿐, 벌어서 남에게 주는 이가 없습니다. 칼 마르크스의 이론은 독일 훔볼트 대학교 정문에 “지금까지의 철학은 연습에 불과했다. 앞으로의 철학은 사회를 변화시킬 것이다”라는 제목으로 적혀 있습니다. 이는 지금까지의 철학이 이론에 불과했고, 앞으로의 철학은 세상을 실제 바꿔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그러나 그의 공산주의 이론은 결국 실패하여 빈민들을 만들어냈습니다.
반면 개인주의는 기부를 많이 하고 학교를 많이 만듭니다. 돈 번 사람들이 교회를 만들고 학교를 세우며, 번 돈을 세금으로 내고 나머지는 기부합니다. 개인주의도 잘만 하면 사회에 순풍이 될 수 있습니다. 많이 얻은 것은 돌려주는 재미가 있는 것입니다. 똑같이 배고파도 아무 걱정 없이 먹는 것은 낙원이 아니라 지옥입니다. 북한 사람들이 남한으로 오고 싶어 하는 것은 공산주의가 이론만 낙원일 뿐 실제 개인주의를 따라오지 못한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현금생사즉시: 현재 순간의 중요성
성인들은 원인을 중요시합니다. 아예 원인을 만들지 않으려 합니다. 속인들은 결과를 중요시하지만, 결국 성공하는 것은 원인을 중요시하는 사람입니다. “저것이 있으면 저것이 있고, 저것이 없어지면 이것이 없어진다”는 자연의 법칙이 경쟁 사회에도 적용됩니다. 하늘의 섭리가 없어진 것이 아닙니다. 눈에 보이지 않지만 인간들이 만드는 법보다 그 위에서 작업이 되고 있습니다. 이것이 섭리입니다. 높은 자리에 있다가 갑자기 내려가는 것도 다 이유가 있습니다. 모든 것을 물이 흐르듯이 자연스럽게 보아야 합니다. 시대 탓을 하면 안 됩니다. 어떤 시대에도 경우에 맞는 사람은 경우를 지키고 과정을 중요시합니다. 자본주의의 결과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과정이 중요합니다.
유니티(Unity)는 연합을 의미하고, 유니포미티(Uniformity)는 강제 연합을 의미합니다. 교복을 입히는 것처럼 강제로 맞춘 것이 유니포미티입니다. 그러나 전체주의는 성공하지 못합니다. 유니티는 각자 마음대로 하지만 번성하고 잘됩니다. 교복은 다 다르지만 화이부동(和而不同)의 정신입니다. 반대는 동이불화(同而不和)로, 귀납주의를 의미합니다. 귀납주의는 결과를 중요시하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습니다. 그러나 과정에는 엄연히 질서가 있습니다. 과정을 중요시해야 합니다. 결과만 좋게 하려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성인들은 시대가 아무리 흘러가도 화이부동의 정신을 지킵니다. 시대가 변한다고 해서 술을 마시고 방탕하게 살지 않습니다. 항상 공부하고 흔들림 없이 진리 섭리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중국과 한국의 발전 경로: 민주화의 중요성
중국의 천안문 사태는 1989년 민주화 운동이 일어났지만, 공산당이 총칼로 진압했습니다. 산업화는 반드시 민주화를 거쳐야 정보화 사회로 갈 수 있습니다. 그러나 중국은 산업화 과정에서 민주화 없이 바로 정보화로 가버렸습니다. 공산주의가 민주화를 억눌러 버린 것입니다. 반면 우리는 이승만 정권 이후에도 민주화 과정을 많이 거쳤습니다. 산업화, 민주화, 정보화 시대로 단계적으로 올라왔기에 큰 문제가 없습니다.
중국은 산업화 이후 민주화가 오지 않고 바로 정보화로 갔기에 앞으로 매우 위험합니다. 민주화를 억눌러 정보를 독점하고 있습니다. 언론을 통제하는 것이 그 예입니다. 우리는 산업화, 민주화, 정보화 단계를 거쳐 올라왔기에 엄청난 힘이 있습니다. 우리 한민족은 세계에서 미국 다음으로 영향력이 두 번째입니다. 그다음이 중국, 네 번째가 일본입니다. 한반도가 무시무시한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길재 선생처럼 부모님과 스승님의 삼년상을 지키는 것은 과정을 중요시하는 민족의 모습입니다. 성공 여부는 나중 문제입니다. 심묘살이를 하다 죽어도 어쩔 수 없는 것입니다. 우리는 동방예의지국이라는 타이틀을 전 세계에서 아무도 가져가지 못합니다. 어머니가 죽으면 묻어버리는 것이 전 세계의 모습이지만, 동양, 특히 한민족은 부모가 죽으면 삼년상을 지냅니다. 이런 민족의 혈통을 가지고 있기에 우리 한민족은 전부 귀한 자손입니다. 예의 염치를 지키는 민족인데, 생존 경쟁이 치열하다고 해서 스승을 때리는 것은 예의가 아닙니다. 돈이 들어가는 문제가 아니라 연역주의를 지켜야 합니다. 귀납주의를 내세우면 안 됩니다. 우리는 연역주의를 존중하고 귀납주의는 배제해야 합니다.
과정의 중요성: 전통주와 포도주
술을 만들 때 지저분하게 만들어 놓고 상표만 멋지게 붙여 놓는 것은 귀납주의입니다. 원가를 적게 들여 많이 받는 것이 지나치면 귀납주의가 됩니다. 그러나 정성껏 술을 빚어 가격은 싸게 해도, 전통주를 지키고 맛을 유지하며 화학 조미료를 쓰지 않는 것은 과정이 훌륭한 사람입니다. 비록 잘 팔리지 않아도 자식은 그 아버지를 존경해야 합니다. 돈을 못 번다고 화학주를 만들자고 하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현실성이 떨어지는 것 같지만, 연역주의가 중요합니다. 우리는 모두 귀납주의에 빠져 매너리즘에 허우적거리고 있습니다.
현금생사즉시(現今生事卽是), 즉 현재 지금 내가 살아 있는 이 순간이 가장 중요한 과정입니다. 내일 죽을지 모르는데 언제 점수를 따야 합니까? 지금 오늘 이 자리에서 점수를 따야 합니다. 신을 버리지 않고 어기지 않고 지켜야 합니다. 내일이 있다는 보장이 어디 있습니까? 결과만 기다리는 사람들은 현금생사즉시를 모르는 것입니다.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화학주를 만들어 많이 파는 것과 같습니다.
유럽에서는 포도주를 만들 때 처음부터 정성을 다해 만듭니다. 포도주 생산 과정이 조상 때부터 이어져 내려오며 존경을 받습니다. 포도주를 어떻게 만드는지, 포도를 생산하는 과정부터 인터넷으로 다 보여줍니다. 사람들은 이것을 믿고 삽니다. 매출이나 돈을 얼마나 버는지는 중요하게 보지 않습니다. 포도주 농장이 제대로 절차대로 유지되면 관광객이 와서 존중해 줍니다. 그 사람은 그것만 지키고 삽니다. 돈을 더 벌 수 있는 다른 직업을 가질 수도 있지만, 아버지가 하던 포도주 사업을 원칙적으로 이어가는 것에 보람을 느낍니다. 전통을 지키고 조상의 혼을 이어간다는 자부심이 얼마나 좋습니까? 돈을 더 버는 사람들도 있지만, 그들은 과정을 지키고 있습니다.
시대가 아무리 변해도 현금생사즉시, 지금 믿는 이 순간에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나중에 결과가 중요하다고 지금을 적당히 넘어가면 나라가 개판이 됩니다. 현금생사즉시, 지금 살아 있는 이 순간이 가장 중요한 과정입니다. 그 이후는 있다고 볼 수 없습니다. 백 살까지 산다고 생각하지만, 그게 있을지 없을지는 모르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이 순간에 최선을 다하는 것이 과정입니다. 이것이 연역주의입니다. 결과만 중요시하는 것은 귀납적이고 이기적인 사상입니다. 헬레니즘 사상은 헤브라이즘 사상과 대조됩니다. 헬레니즘은 소비주의, 향락주의로 이어지며 인류에게 독이 됩니다. 헤브라이즘 사상은 금욕주의, 연역주의로 이어집니다.
참된 정의는 현금생사즉시, 살아 있는 이 순간을 소중히 생각하는 과정주의입니다. 결과주의가 아닙니다. 우리는 민주주의를 과정에서 순서대로 해나가고 있습니다. 군사정권, 사상 이념 전쟁을 순서대로 거치고 있습니다. 우리는 현금생사즉시가 잘 되어가고 있지만, 중국은 일단 통제합니다. 이것이 나중에 엄청난 문제를 일으킬 것입니다. 중국은 공산당으로 하면 잘 되는 줄 알지만, 결과만 좋으면 된다는 목표 달성주의입니다. 그러나 부실 건축 붕괴처럼 나중에는 어마어마한 중국의 산업이 도산할 수도 있습니다. 개인들의 역량을 국가가 독점하고 차단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공동체와 개인의 역량: 북한의 사례
얼마 전 유튜브에서 탈북한 북한의 종자 연구원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북한의 공동 경작지에서는 옥수수가 잘 나오지 않는데, 개인적으로 집에 가서 지으면 700배 더 나온다고 합니다. 공동 경작지는 개인의 의욕이 들어가지 않기 때문입니다. 공산 공동 집단 농장에서는 누가 열심히 하려 하겠습니까? 집단으로 하는 것보다 개인이 하는 것이 훨씬 효율적입니다. 군대에서 농사짓는 사람이 목숨 걸고 하겠습니까? 유니포미티, 즉 강제 통일은 대충 때우면 된다는 생각을 낳습니다.
그러나 각자 농사를 지어 잘된 사람에게 휴가를 보내준다면, 사람들은 정신없이 열심히 할 것입니다. 비료를 더 주고 물을 몰래 가져다주면서 1등을 하려 할 것입니다. 공동 집단 농장에서는 이런 일이 없습니다. 열심히 일하는 사람은 머저리 취급을 받으며 기회주의가 나옵니다. 자본주의의 개인주의가 나쁜 것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이 개인주의를 잘 활용하는 것이 자본주의입니다. 자본가들은 돈을 벌면 매너와 에티켓을 지킵니다. 기부 문화를 노블레스 오블리주라고 합니다. 귀족들은 돈을 벌면 반드시 기부합니다. 자본주의는 결국 노블레스 오블리주로 이어집니다. 그러나 공산주의 전체주의는 그런 것이 없습니다. 배고파 죽겠다는 아우성만 있습니다.
자기가 열심히 해서 번 다음에는 귀족의 예를 지키는 것입니다. 어떤 선을 넘어서는 돈은 사회에 돌려주는 것입니다. 멋진 일입니다. 1등을 해서 상금을 받으면 자기만 쓰는 것이 아니라 세금도 내고 기부도 합니다. 경쟁하는 것도 괜찮은 것입니다. 그러나 공산주의에서는 상이 없으니 아무도 1등을 하려 하지 않습니다. 공동 농사에는 책임이 없습니다. 인간은 헬레니즘과 헤브라이즘 문화의 차이가 있습니다. 헬레니즘이 이길 것 같지만 실제로는 헤브라이즘, 즉 연역주의가 이깁니다. 향락주의는 결국 패망합니다. 결과도 좋지 않습니다. 헤브라이즘, 연역주의로 가야 결과가 좋습니다. 좋은 과정이 있으면 좋은 결과가 오는 것입니다.
나쁜 과정을 가지고 좋은 결과를 노리며 최대한 투자하여 적은 돈으로 큰돈을 만들려는 것이 목적입니다. 과정을 무시하고 최고의 이윤을 보려는 사람들이 불량식품을 만듭니다. 가짜 고춧가루에 톱밥을 염색하여 넣는 것입니다. 이것은 좋은 과정이 아닙니다. 많은 사람을 암에 걸리게 하면서 돈을 벌고 그 돈으로 도박을 하는 것은 도둑놈이 계속 도둑질을 하는 것과 같습니다. 과정이 틀린 것입니다.
중국의 지정학적 한계와 미래
중국은 앞으로 우리 민족에 뒤떨어지게 될 것입니다. 풍수적으로 중국은 바다가 없이 내륙에 갇혀 있습니다. 러시아에 갇혀 있고, 우리나라와 일본, 대만 사이에 갇혀 있어 태평양으로 진출이 안 됩니다. 나가려면 한국과 일본, 대만의 허락을 받아야 합니다. 필리핀도 막고 있습니다. 중국의 배는 태평양으로 나가는 데 제약이 많습니다. 너무 좁습니다.
미국은 광활한 바다를 누가 통제하지 않습니다. 중국은 하늘로 뜨는 비행기도 갇혀 있습니다. 인도, 한국, 일본, 대만, 러시아 영공에 걸려 항로에 엄청난 제약을 받습니다. 배도 마찬가지입니다. 미국은 2차 대전 때 세계에서 공군이 제일 뛰어났습니다. 주변 나라가 없으니 영공이 무한대로 넓습니다. 하와이까지 하늘에 경계가 없어 마음대로 돌아다닙니다. 태평양, 대서양 모두 미국의 하늘과 바다입니다. 그러나 중국은 그런 바다가 없습니다.
중국은 앞으로 고립될 것입니다. 풍수적으로 안전 지형에 갇혀 있습니다. 게다가 사막화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북쪽에서 계속 사막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런 형국에 중국이 놓여 있습니다. 먼지도 많을 뿐더러 계속 모래가 날아옵니다. 훗날 중국은 전부 사막이 될 것입니다. 우리도 그 영향권에 들어가지만, 바다를 하나 사이에 두고 있습니다.
오늘 날씨가 따뜻한 것은 중국에서 오는 서풍 때문입니다. 서풍이 오면 따뜻하고, 북풍이 오면 추워집니다. 중국 쪽에서 오는 바람은 사막 쪽에서 오기 때문에 기온이 따뜻합니다. 봄에는 편서풍이 오고, 여름에는 중국 바람이 와서 날이 더워집니다. 러시아 쪽에서 북풍이 내려오면 추워집니다. 남풍이 올라오면 습해집니다. 겨울에 갑자기 날이 따뜻해지면 중국 바람이 오고 있는 것이고, 추워지면 북쪽에서 내려오는 것입니다. 바람의 방향에 따라 온도를 느껴야 합니다. 여름에 따뜻한 바람이 오면 남쪽에서 오는 것이고, 겨울에 따뜻한 바람은 남쪽에서 오지 않고 중국에서 오는 서풍입니다. 사막에서 열기가 오는 것입니다.
중국은 장기적으로 고립되어 있고, 사막이 열기를 더해가고 있습니다. 미국 대사가 중국의 공기가 안 좋아서 사표를 내고 미국으로 돌아간 사례도 있습니다. 그만큼 중국은 대륙에 갇혀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중국이 크게 발전하기 어렵습니다. 한민족이 발전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한민족은 미국이라는 어마어마한 바다와 하늘을 가지고 있습니다. 중국은 비행기가 뜨면 일본과 우리 레이더에 걸리고 러시아에도 걸립니다. 외교 관계가 없으면 비행 출입이 안 됩니다. 바다가 싹 갇혀 있습니다. 어장이 좁습니다. 인구는 20억 가까이 되는데 어장이 적고 바다가 적으니 고기를 대기가 어렵습니다.
미국은 어마어마한 바다와 하늘을 가지고 있습니다. 중국 공군은 아무 힘이 없습니다. 미국 공군은 세계 1위입니다. 북한이 제일 무서워하는 것이 미국 공군입니다. 미국 공군이 와서 투하할지 모르기 때문입니다. 우리 젊은이들이 꼭 알아야 합니다. 우리는 전 세계를 나갈 때 풍수를 안 볼 수가 없습니다. 중국 풍수가 최악이고, 미국 풍수가 최고입니다.
미국은 잠정적으로 캐나다를 합병할 수 있습니다. 캐나다 위에 알래스카가 있으니 북미 전체가 미국 땅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러면 바다와 육지가 어마무시하게 넓어집니다. 어족 자원도 무시무시하게 많습니다. 중국은 어족 자원이 없어 쌍끌이로 우리나라 바다까지 훑어가지만 고기가 없습니다. 미국은 어마어마한 수산 자원이 있습니다. 알래스카 쪽에는 고기들이 넘쳐납니다. 그것만 먹고 살아도 미국 사람들은 배가 부릅니다.
풍수적으로 볼 때 미국과 중국은 비교할 수 없는 나라입니다. 우리는 죽어 있는 나라와 손잡아 잘 될 수 없습니다. 살아 있는 나라, 풍수가 좋은 나라를 붙들고 있어야 합니다. 오히려 나중에 중국이 우리에게 도와달라고 해야 할 것입니다. 여러분은 국가들의 풍수도 알아야 합니다. 미국의 앞으로의 전망은 좋고, 중국의 전망은 갈수록 어려워질 것입니다. 중국은 핵발전소를 잔뜩 가지고 있는데, 그게 우리나라 쪽 방향입니다. 그들이 움직일 수 있는 바다가 전부 핵발전소가 있는 쪽입니다.
우리 한반도 북쪽 만주 지역이 전부 중국 땅이었는데, 일본이 빼앗아 러시아에 줘버렸습니다. 하바롭스크, 블라디보스토크 쪽이 막혀 버린 것입니다. 옛날 중국이 만주를 점령했을 때 하바롭스크가 중국 땅이었습니다. 독립군들이 그곳에 있었습니다. 그러나 일본이 만주를 러시아에 줘버렸습니다. 중국 영토 끄트머리에서 보면 동해 바다가 바로 저기인데, 그 앞이 1km 러시아 땅입니다. 바다 앞에서 바닷길이 막혀 있는 것입니다. 두만강과 러시아가 붙어 있습니다. 중국은 두만강 입구까지 영토가 가 있지만, 바다 쪽은 러시아입니다. 시베리아 철도가 두만강에서 그곳으로 지나갑니다. 중국은 구경만 하고 있는 것입니다. 중국으로 들어가는 제일 빠른 길이 러시아를 거치는 것입니다. 자르비노 항구가 러시아에서 제일 먼저 나옵니다. 그 위에 블라디보스토크 항구가 있습니다. 자르비노 항구에서 러시아와 중국 국경 거리가 짧습니다. 만주를 일본에게 빼앗긴 것입니다. 중국에서 보면 그림의 떡입니다. 바다가 보이지만 그게 자기 땅이 아닙니다.
중국은 완전히 고립되어 있습니다. 북한이 막고 있고, 러시아가 막고 있고, 우리나라가 막고 있습니다. 좀 내려가면 필리핀과 대만이 막고 있습니다. 대만을 자꾸 합병하려고 하는 이유가 바다 때문입니다. 중국은 영토는 많으니 대만만 합쳐 버리면 태평양으로 뻗어나갈 수 있습니다. 그러면 미국과 붙는 것입니다. 그래서 미국이 대만을 포기하지 않는 것입니다. 대만을 열어주면 태평양으로 가는 길이 열려 중국이 태평양 바다에서 쌍끌이를 할 것입니다. 그것을 다 막아 놓은 것입니다. 그 밑에 인도네시아도 막고 있습니다. 중국은 완전 고립무원입니다. 게다가 러시아 쪽 북쪽에서는 황사가 내려오면서 사막화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서쪽과 북쪽에서 사막이 밀고 내려옵니다.
천안문과 광화문: 사상의 차이
천안문은 망하는 것입니다. 하늘 천(天) 자에 편안할 안(安) 자를 넣어 놓았지만, 우리는 광화문(光化門)입니다. 빛 광(光) 자에 화합할 화(化) 자를 넣어 놓았습니다. 광화문은 정상적인 절차를 거치고 있는 중입니다. 천안문은 말만 편안할 뿐 인민들과는 관계가 없습니다. 하늘은 권력 잡은 놈들만 편안하다는 의미입니다. 천안문은 하늘에 높은 자리에 있는 놈들만 편안한 계급 사회입니다. 그러나 광화문은 햇볕을 모든 사람이 다 받습니다. 빛이 화합을 이룹니다. 천안문과 광화문은 근본적으로 다릅니다. 광화문은 집도 잘 지었지만 이름도 잘 지었습니다. 천안문의 천(天) 자는 공산당이라는 소리입니다. 공산당은 편안하게 지낸다는 의미입니다. 백성은 없는 것입니다. 권력 잡은 자들이 절대로 민주화를 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것이 귀납주의(Induction)입니다. 우리 광화문은 연역주의(Deduction)입니다. 사상으로 보면 우리는 오픈되어 있는 연역주의 사상입니다. 결과를 보기보다는 과정을 중요시합니다. 공산주의는 결과를 중요시합니다.
안녕하십니까, the God-man. 오늘은 참된 정의가 없어진 시대에 대한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음, 과거 시대부터 현 시대까지 정의를 위해 몸 바치거나 이타심으로 희생한 사람들은 대부분 생을 일찍 마감하여 대가 끊겼고, 오히려 남을 짓밟고 교묘한 아부와 배신 등으로 정의를 가장한 불리로 비열하게 버틴 사람들은 대부분 살아남아서 득세하고 자손을 퍼뜨려 왔습니다. the God-man께서 인간의 유전자가 만 년 정도 섞이다 보면 문제가 생긴다고 하셨는데, 인류의 자손이 이기적인 유전자들 대가 계속 이어졌다고 생각하면 현대인들이 왜 이렇게 이기적이고 비열한 설명이 되는 거 같기도 합니다.
그리고 the God-man께서는 심판으로 천만 명의 알곡만 거두어 가시는 것도 나머지 수십억 명의 인간들은 얼마나 잘못됐는지를 반증하는 거 같기도 합니다. 이제 전 세계의 참된 정의는 보기 어렵고 안중근 의사나 안창호 선생과 같은 후손들은 보이지 않는 시대가 된 거 같습니다. 질문은 참된 정의가 없어진 현시대에 대한 the God-man의 고견이 궁금하고, 은이 관을 어떻게 헤쳐나가야 하는지도 궁금합니다. 음, 그러니까 지금에 모든 그 인간들이 적자생존, 예, 그러니까 그들이 우리가 보기에는 뭐 이상하게 보여도, 네, 그들은 적자 생존이라는 이유가 있어서 존재하고 있는 거예요.
아, 그러니까 뭔가 판단을 잘못해서, 예, 우리가 점점점 자연 환경이 옛날보다는 파괴가 됐지, . 근데 인간도. 그렇게 될 수밖에 없어. 무슨 말이냐 하면은 점점 갈수록 인간 숫자가 늘어나니까 적자 생존이 좀 강해지는 거지.
아, 음, 좀 더, 그래서 사람이 열 명 있을 때하고 만 명 있을 때가 다르잖아. 네, 음. 그래서 그 도덕 기준이나 양심의 기준은 네, 같아.
아, 음, 옛날에 지금이나. 근데 경쟁자가 많은 거예요. 적자 생존이, 음. 그럴 때는 나무가 웃자랄 수가 있어.
네. 편안하 있던 나무가 옆에 막 가지 많 다른 나무가 많이 생기면 이게 웃자란다니까. 태양을 충분히 못 받아요, 옆에 나무 때문에. 네, 맞.
자기 영양분이 줄어드는 거야. 사람이 많아지니까, 아. 그러니까 자연히 일조량이 줄어들어.
아, 그러면 인간이 위로 올라가게 돼 있어. 웃자라지, 네. 밑에는 포기하고, 아이, 파리 위에만 사는 거야.
이런 경쟁이에 치열해졌다, 이 말이야. 인구수가 늘어났다는 거죠.
이럴 때 훌륭한 정치인이 부호의 재분배를 잘 안 해 주면은, 아, 여기서 적자 생존이 일어나는 거. 음. 자기 후손이나 자기 존재를, 살아나기 위한 우리도 알지 못하는 가운데 일어나는 경쟁 사회, 네, 음, 그기에 나올 수밖에 없는 거야. 그래도 성인들은, 그래도 배운 사람은 성인은 과정을 중요시해.
네. 그러니까 성인은 원래 성인은 원인을 중요시 한단 말이야. 예. 근데 속인 999% 인간들은 못 배워 나니까, 네.
속인이 우리가 하잖아. 속인이 거의 대부분이니까 속인이, 범인들이, 소인들은 네, 뭘 중요시 하냐면 결과를. 중요시해, 아 돈이 얼마 있느냐네, 어 어떤 집에 사느냐네, 음 어떤 만남을 만났느냐, 결과론을 결과에 매요, 아, 음 그래서 그걸 우리는 긴압이라고 그래요. 그러 기압은 영어로 하면 인덕션이네, 예, 인덕션은 굉장히 나쁜 거라고, 아, 음 인덕션이 이기주의네, 어 그걸 긴압 주의라 그래요.
아, 음 그거는에 헬레니즘 사상이 엄격히 올라가면, 네, 헤브라이즘 사상이라 그게 되는데, 네, 헬레니즘 사상은 뭐냐면 유니폼이네. 그러니까 유니폼을 그럴 자다 입고 있어, 아, 그러니까 외형만 갖추는 거야, 아, 속은 엉망이야, 아, 네 유니폼, 예, 속은 통일이 안 돼 있어, 아, 그렇지, 전부 단절이 돼 있는 거야. 네, 근데 어이 아무리 경쟁 사회가 되고 생활이 치열해도, 네, 과정, 인간으로서의 그 과정이 중요한 거라,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들은 디덕션, 네, 이런 디덕션인 사람, 이게 연역 주의야. 네, 이 연역 사상을 가진 사람들은 결과가 중요한 게 아니라 사람답게 행동해, 네, 자기가 중요한 거지, 네, 그 인간의 연관 관계나 관계, 이런 걸 지키는 거야.
네, 우리 인간의 팔덕, 뭐 8, 여덟 가지 덕, 덕이 있잖아, 우리 민족에, 우리 참전 개경에 나오는 여덟 가지 덕, 그러니까 뭐가 있어요? 성신제, 성신 해제, 화복 보험은, 네, 저 3일 신고에 나오는 거고, 아니 우리의 덕이야. 성신 해제, 성신, 정성이 최고야, 그다음 믿음, 다 그다음에 이웃돌봄, 성신 애제, 이것이 화화 복과 보을 보답하는 거거든. 화복 보인데, 이 성신의 이제 삼일 신구는 덕을 이야기하고, 또 참전 계획은 팔을 이야기해. 여덟 가지 등무, 응, 효재, 충신, 예의, 염치네, 그렇잖아.
예, 효도를 제일 먼저 치고, 그다음에 부모님이 돌아갈 때 꼭, 형제간에 우애 있어라, 이런 말 말네. 형제간의 우애가 제야, 네. 충, 그지, 충, 나라에 충, 그다음에 신, 효재, 충신, , 그다음에 의, 예, 그다음에 염, 예, 치, 남한테 부끄러운 걸 안 하는 거고, 네, 겸손한 거고, 그 예의 염치, 효재, 충신, 예의, 염치, 우리의 참전 개경의 팔덕 있어, 네. 우리 국면의 팔덕, 이런 팔을 지키는 사람이 1% 미만이냐, 아음, 이거는, 이거는 살아가는 과정을 중요시하는 거야, 이게.
예, 맞잖아, 네, 맞습니다. 효재, 충신, 예제, 화복, 보은, 살아가는 과정을 중요시하, 아이, 소리, 아, 부모한테 효도해라, 뭐, 성공해라, 이런 게 없어, 거기에, 이웃에 잘해라, 형제간에 우애 있어라, 이러지, 뭐, 어떻게든 형제간에 싸워서 재산을 많이 가진다, 이런 거, 거게 없어, 음, 그렇잖아, 예, 맞습니다. 그리고 막, 희, 에오, 욕, 칠정도 없어.
어, 이게 칠정이 뭘로 바뀌어 버려, 우리가 칠정이 인간답게 살려면 뭘로 바뀌야 되냐면 사단으로 바뀌야 돼, 남을 불쌍히 생각하고, 악을 멀리하고, 사양하고, 네, 옳고 그런 걸 가려서, 네, 수오지심, 사지시지심, 측은지심, 네 가지 사단이 플러스, 예, 여덟 가지 덕, 팔덕 플러스, 우리 민족의 4덕, 예, 이 동방 예이지, 그게, 아음. 야은 길재은 말이야, 야은 길재, 예, 고려 시대 때 야은 길재 말이야, 음, 이성계. 아들하고 참 얽혀 가지고 뭐 여러 가지 혼인 문제가 많았지, 네.
그래도 야은 길제, 음, 음, 절에다, 네, 마곡사 절에다, 네, 원을 모셨어, 삼원. 그 자기의 그, 그 자기가 존경하는 사람들을 세 사람을 거기다 모신 거야. 거기다 임금 하나, 그다음에 나머지 자기가 존경하는 사람을 스승들을 그 법당에 다가 사원을 모셔 한 거야, 네. 그래 가고 거기서 예를 올리고 그랬다고, 하, 결제는.
예, 그, 다, 6에 돌아갔는데 뭐 오래 사는 거지, 예, 음. 그러니까 야언 길제 우리나라의 고래 시대와 조선시대로 이어질 때 사람이야. 그렇잖아. 거게 뭐, 포원 있었고, 포은 정몽주죠.
야은 길제, 네, 은자 붙은 사람이 세 명이야. 그이 3원, 어,이 있었는데 그런 거를, 에, 음, 인간관계나 스승을 신을 모시듯이 모시는 거예, 그지. 근데 요새 서승하 만 먹어요. 싸우고, 그러니까 그때 그때 사람들은 예의가 그렇게 바르다 말이야.
아, 알겠지. 그 우리 민족은 누가 뭐래도 야언 길지는 자기 부모의 3년상을 치료 나어, 네. 자기 스승의 3년상도 몇 자리 가서 3년을 있어어. 자기 어머니 아버지 돌아왔는데 3년을 몇 자리에서 심묘 사를 하고, 예, 또 자기 스승님이 돌아왔는데 또 3년을, 음, 양 길재은 스승에 묘회 가서 3년을 버그지 뒤집어 쓰고 운해 살는 거야.
그 우리 민족만큼 그렇게 정성이 뛰어난 민족은 세계 없어. 그 야 길제 유난히 그런 사람이야. 서승의 은혜, 친구의 은혜, 뭐 위 사람들 은혜를.
이렇게 중요시했다, 이 말이지. 음. 그래서 아무리 시대가 바뀌어도 화위 부동네, 서로 교복은 달라도, 네, 우리가 서로 키가 다르고 재산도 다르고 다 다르잖아. 이도 하나가 될 수 있는 게 디덕션이야.
아, 음. 연역이, 예, 그 과정이 중요해. 그 우리가 우리 민족이 살아가는 과정이 더불어 살아야 되는 거야.
근데 이걸 갖다가 그냥 어칼, 더불어를 너무 강조하다가 공산주의가 된 거야. 그렇잖아. 각음이 인디비주얼, 개인주의, 실제 개인주의가 나쁜 건 아니야. 전체주의보다, 네.
어, 이 인디비주얼이 개인주의가 전체, 전체주의가 오히려 공산화되고 굶어 죽는 세상이 돼 버렸잖아. 칼 마르크스가 전체주의를, 네. 근데 이 막스는 이 개인주의를 굉장히 안 좋게 봤거든.
근데 이 개인주의가 실제적으로 개인의 모든 걸 존중해 주는 제도야. 인디비주얼. 그 이 개인주의가 오히려 전체주의보다 지금 세계를 이끌어가고 있어.
근데 그 개인주의를 우리가 이상한 눈으로 보면은 이게 막 나가는 거 아니냐, 무한 경쟁이 아니냐 그러는데 개인주의만큼 자연스러운 건 없어. 단 그 개인이 처원 지심으로 나가느냐, 사단으로 가느냐, 예, 네, 그 차이야. 음. 미국 사람들은 개인주의라서 돈을 많이 벌면 기부를 많이 해요.
예. 많이 해 버려, 네. 많이 기부를 내. 근데 인디비주얼 굉장히 좋은 게 있어, 음.
근데 저 공산주의는 노다지 100원만 타 먹을 르고, 음. 그렇잖아, 저게 뭔가 벌어서 남한테. 주는 이가 없어요. 그렇잖아요.
예, 맞습니다. 그 말이 공동체, 이게 문제가 있다는 거야. 그러니까 칼 마르크스 이론은 독일 훔볼트 대학교 정문에서 난 거, 지금까지 철학은 지금 훔볼트 대학교 정문에 가면 크게 동판으로 해놨어. 지금까지의 철학은 연습에 불과했다.
예, 철학을 읽는 거에 불과했대. 해, 실천이 없었다. 근데 앞으로의 철학은 사회를 변화시킬 것이다, 요 제목이 적혀 있어. 네, 그 딱 돼 있어.
지금까지 철학은 철학 서적을 읽는 거에 불과하고 앞으로의 철학은 상을 변화시킨다. 그게 내가 덧붙이는 거야. 지금까지 종교는 성경이나 대장경이 있는 거밖에 못 해. 네, 불쌍한 사람은 뭐 세상이 더 남, 자, 펴져 버렸어.
예, 종교가 없는 거나 더해. 그렇잖아. 근데 앞으로의 종교는 God-man이 오면은 그것이 실천돼 버려.
아, 이제 경전 읽을 필요가 없는 거야. 그, 맞, 그건, 는, 는 끝이야. 이제 실행으로 들어가. 좋잖아.
예, 내 말이지만 어제도 훔볼트 대학에 칼 마르크스가 쓰난 그 유언, 네, 음, 그것이 그래도 독일 사람들은 게에 관심이 있는 거야. 지금까지 철학은 이론에 불과했다, 이, 그 앞으로의 철학은 인류를 변화시키는 차이라 해야 되지. 그러니까 공산주의 하면 군이라 그랬는데 전부 배고파 가지고 굶어 죽고 자본주의를 동경하고 도망 나고 이게 뭐냐, 이 말이야. 소리는 없어져 버리고, 네,
그러면 이거 칼 마르크스는 실패한 거야. 그 칼 마르크스 말이 딱 맞는 거야. 아음, 지금까지 철학은 예, 이론에 불과했던 거야. 네, 그런데 앞으로의 철학은 세상을 실제 바꿔야 되는데 자기는 그걸 못 한 거야.
아, 왜, 그, 그 명언이야. 그러니까 자기 이론은 말이야, 공산주의 이론은 결국은 실패해 버렸어. 빈민들은 만들어내.
맞습니다. 음, 근데 인디비주얼, 개인주의는 이거 뭐예요? 기부를 많이 하고, 예, 학교를 많이 만들고, 네, 돈 번 사람들이 로펠러가 막 교회를 막 몇천 개 만들고 학교를 만들고, 이러, 그 부자가 돼 가지고 그 돈이 전부 세움으로 안 하고 나머지는 또 기부해 버려. 그러니까 인디비, 개인주의도 예, 잘만 하면은 굉장히 사회에 예, 순풍이 되는 거지.
아, 응, 네. 장학할 때는 하고, 예, 그래서 많이 얻은 거는 돌려주고, 뭐 이렇게 하게도 재미가 있다는 거야. 그냥 똑같이 배가 파도 먹고 그냥 뭐 아무 걱정 없이 그거는 낙원이 아니고 지옥이야. 지금 그러니까 북한 사람들이 막 남한으로 가고 싶어하고 막 이런 게 그게 공산주의가 이론만 낙원이 실제 개인주의를 못 따라온다.
아음, 그래서 지금 예, 성인들은 원인을 굉장히 중요시 예. 아예 원인을 안 만들어, 인연을. 네, 맞잖아. 네, 맞습니다.
어, 그러니까 원인을 더 중요해. 속인들은 결과를 중요시하는 아, 누가 성공하겠어? 원인을 중요시 하는 사람이 성공하는 거야. 예음, 그러니까 차인 피인, 저것이 있으면 저것이 예, 응, 저것이 없어지면 이것이 없어져. 그렇잖아.
어, 이런 자연의 법칙이 어떤. 경쟁사에서도 적용되는 거야, 음, 적용되고 있기 때문에, 에, 하늘에서 섭리가 없어진 게 아니야. 다 적용되고 있어. 음, 시대, 눈에 보이지 않지만, 예, 인간들이 만드는 법보다는 그 위에서 작업이 되고 있어.
아, 그게 섭리, 음. 뭐, 저 사람은 왜 저렇게, 에, 잘 나가냐, 아니야, 음, 숨은 고생이 들어 있는 거야, 네. 그게 연이 들어 있어, 아, 음. 그러니까 저 사람이 높은 자리에 있다가 갑자기 내려가는 것도 다 이유가 있는 거고, 네.
그러니까 모든 것을 물이 흐르듯이 쳐다보라, 이거예요, 음, 자연스럽게, 네. 그렇지? 그래서 시대 탓을 하면 안 돼, 아, 음. 어떤 시대와도 경우에 맞는 사람은 경우를 지켜, 네. 과정을 중요시, 네.
응, 이 자본주의의 결과, 이거 중요한 게 아니야, 과정, 예. 과정이 중요하다, 네. 그래서 우리가 그 유니티, 네. 유니티는 결국은 연합이란 말이야, 네.
유니포미티, 강제 연합이야, 예. 강제로 맞춰 한 거지, 네. 그 교복을 입어온 거잖아, 유니폼을 입한 거야, 유니포미티, 예. 그런다고 게 전체주의가 성공 못다는 거야, 음.
유니티, 예, 응, 네, 지 맘대로 하는데, 네. 거게 번성하고, 아, 두, 잘되는 거야, 유니티가, 예. 교복은 다 다른데 화이 부동이네. 근데 유니폼 위트는 동이 브라야, 네.
같아 보이는데요, 속은 다 브라야, 불라, 화비 안 돼, 그 유니티는 한민족이 어떻게 보면 유니티지, 예, 그렇지? 그 사양 권은 유니폼 미트를 보는 거야, 우리는, 음. 유니티, 예, 화위 부동, 음. 각자 부자도 있고 가난한 자도 있고 막 이게 일정치가 않아, 네. 그런데 이게 둘이 아니야, 네.
화위 부동이네, 그렇지, 네. 맞, 근데 반대는 동이 불어야 돼, 동이 불라, 음. 그는 무슨 주의라고? 기납 주의, 예. 기납 결과를 중요시하네,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아, 네.
과정은, 네. 그렇지만 과정은 엄연히 질서가 있는 거야. 과정을 중요시해야 돼, 네. 그지, 그 결과만 갖다가 수단과 방법 가리지 않고 결과만 좋게, 이거는 안 되는 거야, 네.
그래서 성인들은 시대가 아무리 흘러가도 화위 부동이, 음, 안 넘어, 아. 내가 이렇게 시대가 넘어간다고 내가 술을 먹고 뭐 그렇게 하나, 안 해, 안 하는 거지, 예. 항상 공부만 하고 항상 흔들림 먹고 진리 섭리 밖으로 안 나가, 네, 음. 알겠지, 예.
그러니까 미, 중국의 천안문은 아무리 땅 때리 커도 1989년에 천안문 사태가 민주화 운동이 일어났거든, 네. 민주화 운동이 일어났는데 총칼로 공산당이 막아 버려, 예. 진압해 버려, 네. 그러니까 반드시 산업화는 민주화를 거쳐야 돼, 네.
산업화 과정이 있으면 민주화 과정을 거쳐 가지고 정보화 과정으로 가야 돼, 정보화 사회로 가야 되는데 중국은 산업화 과정에서 민주화가 없고 그대로 정보화가 와 버려, 네. 공산주의가 눌러 버리고, 네. 천안문 사태에서 눌러 버린 거야. 근데 우리는 강모은 민주 과정을 많이 거쳐, 아, 예.
거기서, 네. 뭐 이승만이라도 꺼집어 내리고 뭐 뭐 거기서 민주화 과정을 많이 거친다, 네. 그 우리는 산업화에가 불어서 민주화에가 불어서, 음, 정보화. 시대로 갔으니까 큰 문제가 없는 거야, 이게.
아, 근데 중국은 산업화 다에 민주화가 안 왔단 말이야. 산업화 다에 바로 정보화로 가버리네.
예. 그렇잖아. 그러니까 지금이 중국이라는 나라는 앞으로 굉장히 위험한 거야, 저게. 음.
그래도 저거는 문이라는 건, 저거는 지극히 위험만, 지금 그걸 만들어 놓고 있어. 왜냐면 그걸 민주화를 눌러놓고 있단 말이야. 그러 저게 산업화, 정보화, 그러면 정보를, 정보가 독점해, 지금 그렇게 하고 있다시피 그래 버린 거야. 민주화가 없어요.
음. 그러니까 저기는 언론을 갑자기 그냥 뭐 통제하기도 하고, 저 중국이라는 나라는 그게 결이야. 근데 우리는 산업화, 민주화, 정보화 단계적으로 올라와.
아, 그러니까 이거는 엄청난 힘이 있는 거야. 그래서 우리 한민족은 세계에서 미국 다음으로 영향력이 두 번째야. 그다음 중국이 세 번째야.
네 번째가 일본이야. 그 세계에서 영향력 2위야. 한반도가 무시무시한 거야.
길제 같은 사람은 자기 부모 때문에 3년간 가서 심학사 하고 심효사를 했단 말이야. 그리고 자기 스승님이 죽으니까 또 3년간 거 가서 또 심사를 해. 6년을 보냈잖아.
예. 그럼 그게 결과로 보면 그 사람이 그게 뭐가 좋은 결과 있겠니? 과정을 중요시한 민족, 우리 민족은 예를 끝까지 지키고 성공하고 안 오고 그건 나중 문제야. 그 심묘 살라다 죽어도 어쩔 수 없는 거야. 그니까 우리는 동방 예주라 타이틀은 전 세계에서 아직.
아무도 못 가져가, 아 죽, 어머니 죽으면 갖다 묻어버리면 그, 이게 전 세계야. 근데 동양에 특히 한민족은 부모가 죽으면 정말 아버지 3년, 어머니 3년, 몇 자리 시간 다 보내. 그런 민족이, 아, 그런 민족의 혈통을 우리가 가지고 있기 때문에 우리 한민족은 전부 귀한 자손이야. 예가 바르다 이 말이야.
예의 염치를 성이, 응, 효재 충신, 예, 염치가 파해 밖에 있는 민족인데, 그걸 생존 경쟁이 치열해 돼서 그걸 버리고 스승을 막 두들 패고, 이거는 예 아니다 말이야. 이건 돈 들어가는 거 아냐. 이 연역을 지켜야 돼. 기압을 내세우면 안 되는 거야.
우리는 인덕, 디덕션 존중해야 되는 거, 인덕션은 배제해야 돼. 그렇지. 그래서 연역주의, 이 과정이 중요해. 술을 만들었는데 지저분하게 만들어 놓고 상표만 멋지게 붙여 놓으면 그건 뭐야? 기압 주의야.
원가 적게 들어가지고 많이 받는 거, 이거 너무 지나치면 이게 기압 주의야. 그런데 술을 빚는데 정상 내가 빚져 가지고 가격은 좀 싸게 해. 그래, 사범 망해.
그래도 이거는 과정에 훌륭한 사람이잖아. 자기는 전통주를 지키겠다는 거야. 전통주 맛을 그대로 유지하겠다는 거야. 자기는 화학 조비를 안 쓰겠다는 거야.
그래 술을 만들어내. 근데 씨 안 팔리네, 이거. 그래도 그 전통주를 고정하고 있는 아버지가 있으면 자식이 존경해야 돼, 그 아버지를.
아버지 돈도 못 벌고 이게 뭡니까? 우리도 화학주 만들어요, 뭐. 하는 거야. 지금 이렇게 나오면 되겠나, 안 됩니다. 음, 그게 현실성 떨어지는 거 같지만, 네, 인덕션이 중요한 거야.
아, 우리는 전부 인덕션에 빠져 가지고 말이야, 전부 매너리즘으로, 예, 허우적거리고 있어. 네, 굉장히 내가 이야기하는 게 중요한 거야. 네, 음, 그러니까 현금생사즉시, 현금, 현재 지금이, 네, 내가 살아 있는 것이, 예, 내 어떤 결과가 나중에 있다, 이거는 이상이지 현실이 아니야. 맞아, 맞아, 맞습니다.
예, 현금생사즉시 내가 지금 있는 이것이 살아 있는 것이지, 예, 이 즉시를 지나면 언제 죽을지 몰라. 내일 죽을지 모르잖아. 그럼 우리는 언제 점수를 따야 돼? 지금 오늘 이 자리에서 내가 점수를 따야 되는 거야.
아, 신을 버리지 않고, 예, 어기지 않고 이걸 지켜야 되는 거야. 내일 있다는 보장이 어디 있어? 맞습니다. 그렇잖아. 갑자기 뭐, 뭐 지구가 폭발해서 뭐 어떻게 될 수도 있기 때문에 지금 살아 있는 현금생사즉시, 지금 내가 살아 있는 이게 살란 거지, 네, 내일은 없는 거야, 사실은.
예, 그러니까 결과만 기다리는 사람들은 이 현금의 사적지를 모르는 거지. 네, 그지. 수단과 방법을 가지 않고 화학만 들어서 술을 많이 팔아, 뭐 이렇게 되는 거지. 네, 그렇지만 유럽에 보면 포도주를 만들 때 설부터 정성을 있는 대로 해 가지고 포도주를 만들어 내네.
그래 가지고 그 포도주 생산 과정이, 네, 아주 조상 때부터 이어져 왔지. 그것이 마이너리, 포도주 마이너리, 그런 자체가 굉장히 존경을 받아, 예, 그렇잖아. 그래, 그 과정을 다 보여 줘. 포도주를 어떻게 만드는지, 포도를 생산하는 과정부터 다 인터넷으로 보여 줘.
네, 아, 그래야 그래. 그러니까 이걸 믿고 사는 거야. 그렇지. 네, 과정을 더, 이 사람이 매출이 얼마냐, 술을 얼마나 파느냐, 돈을 얼마, 이건 안 봐요.
아, 포도주 마이너에 가서 우리는, 아, 그 사람이 뭐 술을 얼마나 팔, 매출 얼마도 관계 없어. 그 마이너리 그대로 제대로 절차대로 유지돼 있으면 관광객이 와서 존중해 줘. 그 사람은 그것만 지키고 살아요.
예, 그 사람이 못 가서 변호사 하면 돈 벌 텐데, 저 아버지가 가던 그 포도주 사업을 원칙적으로 포도 동작부터 하면서 실제 돈 버는 건 별로 없어. 근데 그걸 보람으로 느껴. 무슨지 알겠지? 전통을 지키고 조상의 혼을 지금 저거 아버지가 하던 걸 그대로 이어간다는 된 자부심, 그 얼마나 좋아.
그지? 근데 뭐 결과는 아이고 가서 화학주 만들 놈이 더 돈 벌고 주식 투자하는 놈이 더 벌고 하는데 그 사람들은 그걸 지키고 있어. 그래서 이렇게 과정을 중요시 한다. 시대가 아무리 반해도 금생 사적 시라, 지금 믿는 이 순간에 최선을 다 해야지. 뭐 나중에 뭐 리막 결과가 중요해 되니까 지금은 적당히 넘어가자, 이건 나라가 개판된 예, 이해 가죠? 네, 그래서 금색 사시라, 형제 이 순간 현금 아니까 돈이 아니고 이제 금자야.
네, 현재 지금 예, 현금 지금 살아 있는 거 이것이 네, 내가 네, 제일 중요한 아, 과정이야. 그 이유에는 있다고 볼 수가 없어. 네, 아, 나중에 백살까지 산다는 사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그게 있을 거야, 없을 거야? 모르겠지, 모르는 거야.
그래서 지금 우리가 최선을, 지금 이 순간에 최선을 다하는 게 과정이야. 이게 디덕션이야. 그런데 결과만 중요하면 그건 긴압적이고 인덕션이 이제 아주 안 좋은 사상이라, 그거는 사상으로 보면 어디 사상이요? 어디 사상이요? 헬레니즘. 헬레니즘 사상이 헤브라이즘이야 되거든.
예, 헬레니즘은 그리스 사상이란 말이야. 그건 아주, 그는 진짜 망조가 드는 사상이 헤브라이즘. 네, 음. 헤브라이즘 사상이 연역주의.
예, 그러니까 금욕주의. 네, 그러면 헬린 점 사상은 소비주의, 향락주의. 향각 주의로 넘어가잖아. 네, 그지? 엔조인 점이야.
그럼 이런 사상은 우리 인류에게 지금 독이 되는 거지. 음. 그래서 아까 질문한 게 뭐요? 그, 저는 참된 정의가 없어지실, 그러니까 참된 정의라는 것은 즉, 현금생사즉시가 살아 있는 이 순간을 소중히 생각해 돼. 네, 이게 과정 주의야.
네, 결과주의 아니야. 네, 그 우리가 지금 민주주의가 돼 가는데 우리는 과정에서 민주주의를 순서대로 지금 해 가고 있어. 군사정권 뭐, 그지? 사상 이념 전쟁이 순서대로 가고 있잖아. 우리는 이게 지금 상당히 현금생사즉시 잘 돼 가고 있는데 중국은 일단 통제를 해.
아, 그지? 그게 나중에 엄청난 문제를 일으켜. 그 중국은 그걸 지금 모르고 있어. 그 그냥 공산당으로 해 가지고. 그냥 하면은 이게 잘 되는 줄 알아, 결과만 좋으면 된다, 결과만 좋으면 된다 이거지, 목표 달성.
어, 그런데 분양 안 되는 아파트 건축 붕괴, 나중에는 어마어마한 중국의 문화가, 중국 자체의 산업이 갑자기 건설업이 도산할 수도 있고, 예, 아슬아슬하잖아. 그러니까 그 개인들의 역량을 국가가 독점해 가지고, 예, 개인들의 영향을 자꾸 차단하고 있다. 그렇잖아, 국가라는 게 그게 별로 바람직한 게 아니야. 네, 음, 알겠지? 예.
그리고 제가 얼마 전에 유튜브에서 봤는데, 그 탈북한 그 북한의 종자 연구원 있, 그분이 연구를 해봤는데, 북한에 경작지가 있는데 너무 그 옥수수가 안 나와서 알고 보니까 공동 경작지다. 개인적으로 집에 가서 지으면 700배 더 나온다고 합니다. 그래서 공동 경작지는 그만큼 인디비주얼, 개인들의 특성이 자기 의욕이 거기 들어가지만, 공산 공동 집단 농장에서 누가 그렇게 하려고 하겠어.
예, 그래, 예, 맞습니다. 그러니까 이게 경쟁이 안 되는 거예요. 집단 하는 거 하고 개인이 하는 거하고. 한 사람이 하는 것마다 못 할 수가 있어요.
네, 맞습니다. 그러니까 소작기 엉망이지. 내 좀 빌려주라 그러면, 아이, 우리 군대 생활 해봐서 알잖아. 누가 야, 군대에서 농사 짓는데 목숨 걸고 하는 사람 있겠나, 없습니다, 없어.
그 유니포미티, 네, 그게 뭐야, 그게 유니포미티 아니까, 맞습니다. 가만 때우면 되지 뭐, 왜 신경 쓰냐 이러는 거야. 네, 그렇잖아. 음, 근데.
각자 농사 지어 너는 요만큼 가져가고, 너는 요만큼 가져가, 요만큼 지어. 그래서 농사가 잘된 놈은 휴가를 보내 준다, 한 달간. 이러면 정신 없는 거야, 잘리지 않겠어? 어머, 그냥 비료 하면 더 주고, 막 옆에 물도 가져와서 몰래 주고, 막 어쨌든 자기가 1등 해 가지고 휴가 가려 그럴 수 있겠지. 맞, 근데 이게 공동 집단 농장은 그럴 리가 없어.
예, 맞습니다. 저 일하는 놈은 머저리 같은 놈이야, 기회주의가 나오는 거예. 그래서 이 자본주의가 인디비, 이즘이, 개인주의가 이게 나쁜 것만 있는 게 아니야.
아, 무슨지 알지? 이 개인주의를 가지고 잘 해 나가는 게 이게 자본주의야. 그 자본가들은 나중에 돈을 벌면 그 사람들은 뭐가 있어? 매너가 있는 거야. 에티켓이 있고 매너가 있어요. 매너가 뭐예요? 매너가 뭐예요? 기부 문화.
예, 사, 기부 문화를 뭐라 그래? 귀족들의 기부. 노블리지 오리지, 노블리지 오블리가 귀족들은 반드시 돈을 벌면 이걸 기부해요.
그 자본주의가 말 끝에 가서는 기, 노블리 블리지 가거든. 근데 공산주의 천체 주의, 그게 없어. 내 업, 덜다 아주 난리야, 배 곪아 죽겠다는 거야.
그게 말이 돼요? 그지. 그러니까지가 열심히 해서 번 다음에는 기족의 예를 지키는 거야. 노블리, 노블리, 그 어떤 선이 있어. 그 선을 넘어서는 돈은 사에 돌려주는 거야.
예, 멋지잖아. 자기가 달리 길등 했는데 상권 받아가 놀어 줘.
아, 자기만 쓰는 건 아니야. 네, 세금도. 내고 또 기부도 하고 이렇게 하니까, 그 경쟁하는 것도 괜찮은 거예요. 그게, 근데 야, 상범이 없어.
그냥 전부 1등에 아무도 안 달려 그러잖아. 공산주의에서 달려서 1등 뭐 추나 안 하는 거야. 왜 공동 농사.
예, 어느 사람한테 책임이 없는 거야. 응, 그러 인간은 그런 것이 실제적으로이 헬레니즘이 헤브라이즘의 문화는이 차이가 있는 거예. 음, 그래서 헬레니즘이 이길 것 같지, 실제는 안 되는 거야. 헤브라이즘이 력 주의가이기는 거야.
아이, 향락 주의는 헬린지 향락주의네. 그이 향락 주의는 결국은 패망하는 거야. 그럼 결과도 좋으냐, 안 좋아. 네, 헤브라이 즘으로 가야 연역 주의로 가야 결과가 좋아.
과정이 좋았으니까. 네, 좋은 과정이 있으면 좋은 결과 오는 거야. 근데 오는 나쁜 과정을 가지고 좋은 결과를 노린다고 최대한 투자를 해가지고 적은 돈을 가지고 큰 돈을 만드는게 이게 목적이잖아. 이게 뭐요? 나, 그 과정을 가지고 최고의 이혼을 보려고 하는게 사람들이잖아.
그러니까 불량식품을 만드는 거야. 미국 고춧가루, 중국 고춧가루 가짜를 가져와서 톱밥을 염색을 해 가지고 그걸 집어넣는 거야. 그걸 우리가 먹어, 그지. 그럼 그게 과정이 좋은 과정이야? 아닙니다.
거기는 많은 사람 암을 걸리게 하고 막 이렇게 되는 거잖아. 그렇게 하면서 지가 돈을 벌어. 그러면서 그 돈 가지고 막 에 가서 도박을 해. 이거는 말이야, 도둑놈이 계속 도둑질을 한 그지, 과정이.
틀린 거야, 아. 네, 알, 그래서 내가 뭐, 약간 뭐, 이야기가 좀 빗나간 거 같지만은, 중국이 크게 앞으로 우리 민족에 뒤떨어지게 된다. 그걸 보여주는 거고, 예, 음, 풍수적으로 중국이 바다가 없이 쌓여 있는 거야. 네, 내륙에 갇혀 있다고 보면 돼. 러시아에 갇혀 있고, 태평양, 우리, 우리나라와 일본의 대만 사이에 갇혀 있어.
아, 그래서 바다로 태평양으로 진출이 안 돼. 네, 맞습니다. 나가려면 한국한테 오케 받아야 되고, 네, 일본, 저저저저, 일본, 네, 무슨 열도지 알아? 호카이도, 호카이도 열도를 다 맞고 있어. 그다음에는 대만이 막고 있단 말이야.
그다음에 필리핀이 맡고 있는 거야. 미, 일본의 미국의 배, 중국의 배는 태평양으로 나가는데 제약이 있어요. 너무 좁아. 근데 미국은 말이야, 광활한 바다를 누가 통제를 안 해.
예, 맞습니다. 그래야, 그래. 그러니까 북, 중국은 하늘로 떴다, 중국 비행기가 갇혀 있어요. 인도가 막고 있죠.
여기 뭐 한국 영인지, 저는 뭐 일본이지, 저는 대만 형이지, 저는 러시아지도, 중국은 비행기가, 예, 항로가, 네, 엄청난 제약을 받아요. 배도 엄청난 제약을 받아. 근데 미국은 2차대전 때 미국은 세계에서 공군이 제일 뛰어나. 네, 왜? 주변 나라가 없으니까, 허공이 지금 만들어야, 영공이 무한대로 넓어요.
아, 맞습니다. 하와이까지, 그 뭐 하늘에 올라가면 뭐 경계가 없어, 뭐 지금 마대로 돌아다녀. 태평양, 대서양, 뭐 전부 지거, 하늘 바다가.
또 태평양 대서양을 받아야 돼. 근데 중국은 그런 바다가 없어. 그러니까 중국은 앞으로 고립돼 있는 거야. 완전히 풍수적으로 아주 안전 지형에 갇혀 있단 말이야.
그런데다 사막화돼 가고 있네. 북쪽에서 계속 사막이 늘어나네. 이런 형국에 중국이 돼 있단 말이야. 음, 그래서 중국이란 나라가 먼지도 많을 뿐더러 계속 모래가 날아오고 있거든.
네. 그럼 훗날 가면 중국은 전부 사막이 되는 거야. 그럼 우리도 그 영향권에 들어가네. 근데 바다를 하나 사이에 두고 있어.
어, 그래서 이것이, 음, 지금도 오늘 봐. 오늘 날씨가 좀 따뜻한 거는 중국에서 오는 바람이야. 서풍이 오면은 따뜻하죠.
북풍이 오면은 추워져. 러시아에서 바로 오니까. 근데 중국 쪽에서 오면은 사막 쪽에서 오니까, 예, 기온이 따뜻하죠. 그러면 이렇게 날씨가 따뜻해.
서풍이 왔구나, 황사가 오고 있구나, 이 눈치를 채야 돼. 무슨 이해하지? 원래 봄 되면은 서풍이 온단 말이야.
어, 편서풍이 온단 말이야. 여름 되면 어머이는 중국 바람에 오는 거야. 중국 바람이 오면 날이 더워져. 저 러시아 속에서 바람이 북에서 내려오면 추워져 버려.
네. 무지 알지? 어. 그리 남풍이 올라오면 습해져. 그러니까 우리는 온도가 겨울에 갑자기 날이 따뜻해지면 중국 바람이 오고 있는 거, 아, 추워지면 북쪽에서 북한 쪽에서 내려오는 거야.
예. 그러니까 바람의 방향에 따라서 우리는 온도를 느껴야 되고, 그 온도를 보면, “이 어디서 오는 바람이다.” 알아야 돼. 여름에 따뜻한 바람이 온다, 그러면 남성에서 오는 거야. 겨울에 따뜻한 바람이 남성에서 안 와, 왜? 꼭 중국에서 와.
아, 중국에는 겨울에는 편서풍이네. 여름에는 남동풍이, 아, 저 남쪽에서 올라온다 말이야, 태평양에서이 오고. 그러니까 바람도 계절에 따라서 딱 진로가 정해져 있어. 그러니까 우리가 여름에 태풍이 올라오잖아, 남쪽에서.
겨울에는 태풍이 안 올라와, 왜 그러냐? 북에서 내려오는 거야, 바람이. 이제 이해가지? 그러면 겨울에 날씨가 따지면 남풍이 온 거냐? 아니야, 서풍이 온 거야. 사막에서 온 거야, 사막, 중국 사막에서 열기가 오는 거야, 지금. 그 우리가 지금 따뜻해져 있는 거야.
무슨지 알겠지? 음, 그러니까 이게 중국은 장기적으로 고립돼 있고, 네, 사막이 열기를 더해가고 있고, 네, 그 미국 대사가 중국에서 사표 돼 버렸어. 공기가 안 좋아서 난 못 있겠다. 아이, 양, 사표 내버리면 중국으로 미국으로 가버렸어.
내가 뭐 열 쳤다고 여기 미국, 중국에서이 뭔지 마시고 여기서 내가 이래 있어야 되겠냐, 가버린 거야. 그만큼 중국은 갇혀 있다, 대륙에 갇혀 있다, 가이 나라. 그래서 앞으로 중국이 크게 조지가 못해. 그래서 한민족이 발전할 수밖에 없는 거예요.
아, 한민족은 미국이라는 그 어마어마한 바다, 네, 어마어마한 하들 통계가 없어. 중국 놈들은 비행기 떴다면 일본하고 우리 레이다에 걸려, 어디 빠져나갈 수가 없어, 러시아에. 걸리고 다 걸려, 그러면 그 사람들과 외교 관계가 돼 있지 않으면 비행 출입이 안 돼. 그렇잖아요.
맞습니다. 받아 싹 갇혀 있어. 바다가 일단 바다를 다 갇힌 거야. 그래 의장이 좁아요.
네, 그러니까 우리 우리 해역까지 오고 난리잖아요. 인구는 20억이 거의 다 되는데 의장이 적고 바다가 적으니까, 네, 고기를 갖다 대기가 어려워. 근데 미국은 안 그래. 어마무시한 바다야.
아, 그렇지. 어마무시한 하늘이야. 그러니까 중국 공군은 아무 힘이 없는 거야.
아, 미국 공군은 세계 1위야. 그래서 미국은 공군의 나라야. 지금 북한이 제일 무서워하는 게 미국 공군이야. 주거가 뭐 조금 남만의 방처 들어갔다 하는 이게 그냥 미국 비행기가 와서 그냥 투하.
예, 저 월 일본에 핵무기 투하 했잖아. 이거 그냥 뭐가 와서 투하 할지 몰라. 그러니까 미국 공군을 무서워하는 거야. 한국 요건은 뭐 별로 안 무서운데, 뭐 당장 하는 사이 뭐가 와서 그냥 북한에 떨어뜨리면 끝이야.
내가 이야기하는 거는 괜히 불안하게 하는 거 같지만 우리 젊은이들이 꼭 알아놔야 돼. 우리는 전 세계를 나갈 때 풍수를 안 볼 수가 없어. 네, 그래서 중국 풍수가 최악이야. 미국 풍수가 최고야.
예, 그렇잖아. 예, 근데 미국은 또 잠정적으로 카나다를 합병할 수가 있어. 네, 로 들어가고 있단 말이야.
그러면 카나다에 그거 위에 또 알라스카 있거든. 이게 북미가 전부 미국 땅이야, 그냥. 그러면. 바다, 육지가 전부 어마무시해요.
어적 자원도 무시무시하게 많아. 중국 의적 자원 있냐, 없어. 그냥 쌍끌이를 해가지고 우리나라 바다까지 다 그냥 싹 훑어다가, 근데 고기가 없어. 근데 미국은 어마어마한 수산 자원 있어.
예, 알래스카 쪽으로 그냥 악, 막 갖다 대만 그냥 어마어마한 고기들이 재편, 아, 그것만 먹고 살아도 중국, 미국 사람들은 뱉어져요. 그렇지. 음. 그래서 이렇게 풍수적으로 볼 때 미국과 중국은 비교를 할 수 없는 나라다.
예, 그러고 우리는 어느 나라와 잘해야 되느냐. 죽어 있는 나라와 손 잡아 가지고 뭐 잘 되겠냐, 아닙니다. 살아 있는 나라, 풍수가 좋은 나라를 우리는 붙들고 있어야 돼. 그렇지.
오히려 나중에 중국이 우리 보고 도와달라고 해야 돼. 음, 아, 그럴 것 같습니다. 그, 그래서 여러분들은 국가들의 그 풍수도 알아야 돼. 미국의 앞으로의 전망, 중국의 전망은 갈수록 어려워, 어려워.
왜? 바다가 핵무기, 핵발전소를 잔뜩 가지고 있어. 중국이. 근데 그게 우리나라 쪽 분이야. 네, 그리고 그들이 움직일 수 있는 바다가 전부 핵발전소가 있는 쪽 분이야.
네, 빠져나갈 데가. 네, 아, 그런데다가 우리 한반도 북쪽에 만주 지역이 전부 중국 땅이었는데, 네, 그게 일본 놈들이 뺏어 가지고 러시아에 줘버렸어. 그러니까 하바롭스크, 블라디보스토크 쪽이 막혀 버린 거야.
옛날 중국이 우리 땅을 만주를 점령해 가지고 그게 전부 하바롭스크가. 중국 땅이었어요. 독립군들이 그거 가서 있었잖아. 예.
중국에 그거. 그래서 지금 단 그저 올라가 보면 하바롭스크 그 밑에 그거 가면 연해주에 가면은 그 안중근이 그 단지 기념 그것도 있어, 거기에. 독립군들이 좀 있던데. 근데 일본이 그걸 뺏어 가지고 만주를 러시아에 줘버린 거야, 러시아에.
그러니까 바로 중국의 영토 끄트머리에서 보면 망강, 내 거기 가봤는데, 예. 바로 저기에 동해 바다야. 근데 그 앞이 1km이 러시아 땅이야. 바다 앞에서 바닷길이 막혀 있는.
아, 예. 그 무슨 말인지 알지? 두만강과 러시아가 붙어 있다, 이 말이야.
근데 중국은 그 두만강 입구까지 영토가 딱 가 있는 거야. 그 바다 쪽은 러시아야. 근데 거기에 러시아 가는 시베리아 철도가 두만강에서 걸로 지나가. 중국은 구경을 하고 있는 거지.
그러니까 우리가 중국으로 들어갈 때 하바롭스크 있는 그 자르비노 항구로 가 가지고 속초에서 자르비노 항구에서 중국으로 들어갔다. 그러니까 아, 러시아 영토로 들어가서, 네. 러시아 검문소를 통과해야 돼.
그러면 중국 검문소가 나와. 그럼 중국 건, 러시아 검문소 가서 비자 제출하고, 그다음에 중국 건서 가서 비자 제출하고, 근데 중국으로 들어가는데 중국 들어가는 제일 빠른 길이 러시아를 거치는 거예요. 참나, 웃겨서. 그게 자르비노 항구야.
어, 나진선봉 위에 자르비노 항구가 러시아에서 제일 먼저 나와. 그 위에 자르비노 항구 위에가 블라디. 보스도 한구가 있어, 예. 그러면 자르비노 한구에서 러시아, 중국 거리가 짧아, 네.
국경이, 아, 무슨 지 알겠지? 그거 뺏긴 거야, 만주를 일본 애들한테. 그네, 그림의 떡이야, 중국에서 보면. 좀 바다가 보여요.
바다가 보이는데 그게 지금 땅이 아니야. 중국은 완전히 고립이 돼 있다. 바다가, 예, 다 고립이 돼 있어. 북한이 막고 있지, 러시아가 막고 있지, 뭐 우리나라가 막고 있지.
좀 내려가면 필리핀이, 대만이 맡고 있지. 그 대만을 자꾸 합병하려고 하는 이유가 바다 때문이야. 어. 중국은 영토는 많으니까 대만만 합쳐 버리면 태평양으로 그냥, 아, 중국이 뻗어 나가는 거야.
그러면 미국하고 붙는 거지. 어. 그래서 그 대만을 미국이 포기를 안 해. 왜냐면 대만을 열어 줘 버리면 태평양으로 가는 길이 열려 버리잖아.
그러면 중국 놈들이 막 태평양 바다에서 그냥 쌍소리 하겠지, 쌍끌이 하겠지. 그걸 다 막아 놔 버린 거야. 그 밑에 가면 필리핀이 막고 있잖아.
어, 그걸 다 막아 버렸, 근데 밑에 인도네시아가 막고 있고. 그러니까 중국은 완전 고립이 돼 있단 말이, 와, 고립 무냐. 와. 그런데다가 러시아 쪽에서 북쪽에서는 황사가 내려오면서 사막화 돼 가고 있단 말이야.
예. 서쪽, 북쪽에서 사막이 밀고 내려와, 네. 그러면 그 어떻게 살 수 있는, 어음. 그래서 천안문은 망하는 거야.
아. 하늘 천자에 편안한 한자를 넣어 놨잖아. 우리는 광화문, 빛 광자, 화 화자, 예, 넣어 놨잖아. 광화문은 정상적인 절차를 거치고 있는 중이고, 아, 천안문은 말만 편안한 자를 붙였지, 예, 그대로, 그지, 인민들하고는 관계가 없어.
하늘 천자, 하늘이 펴는 거지, 백성이 패는 게 아니야. 하늘은 뭐예요? 권력 잡은 놈들만 펴겠다는 거야. 그 천안문은 하늘에 높은 자리 있는 놈들만 편한데, 계급 사회야. 그러, 그래.
근데 우리는 광화문은, 네, 햇볕은 모든 사람이 다 받아요. 빛이, 그게 또 화합을 하네. 네, 광화문. 그러니까 천안문과 광화문은 근본적으로 다르단 말이야.
아, 알겠지? 예, 알겠. 그러니까 광화문 집도 잘 짓지만, 그 이름도 잘 졌어. 응, 예. 근데 천안문은 이름이 천자가 공산당이라는 소리야.
예, 공산당은 편안하게 지낸다. 공산당 편안 문이야, 그게 천안문이.
예, 그렇게 돼 있잖아요. 근데 백성은 없는 거야. 음. 그러니까 거기는 권력 잡은 자들이, 예, 절대로 민주화를 안 하고 있다.
아, 음, 안타깝네. 안타깝. 그래서 그게 무슨 주의야? 공산당, 그 지금 천안문은, 예, 긴압 주의야, 그게 인덕션이야.
예. 우리 광화문은 디덕션. 이제 사상으로 보면, 네, 우리는 오픈돼 있는, 예, 사상이란 말이야, 디덕션이고. 결과를 보다는 가정을 주는 자. 네, 공산주의는 결과를 주이, 아, 결과를, 예, 어
The Vanishing of True Justice and China’s Future
Lecture Information
Date: 20240125
Category: Huh Ting
Speaker: Huh Kyung young
Keywords
Justice, Individualism, Collectivism, Deduction, Induction, Geopolitics, China, Korea, United States
Content
The Erosion of True Justice and the Principle of Survival of the Fittest
The contemporary era is characterized by a profound absence of true justice. Historically, individuals who dedicated themselves to justice or sacrificed altruistically often met premature ends, their lineages frequently extinguished. Conversely, those who ruthlessly exploited others, employing cunning flattery and betrayal to masquerade injustice as righteousness, largely thrived and propagated their descendants. This phenomenon aligns with the observation that human genetic integrity can degrade over millennia of intermingling, potentially explaining the pervasive selfishness and ignobility observed in modern humanity. The divine judgment, which selects only ten million “grains” from billions, further underscores the extent of human deviation. In this age, the likes of Ahn Jung-geun or Ahn Chang-ho are no longer visible, signifying a global decline in true justice. The pressing question, therefore, concerns the divine perspective on this era devoid of true justice and the path forward.
The Intensification of Competition and the Rise of Selfishness
All human beings operate under the principle of “survival of the fittest.” Even if their actions appear aberrant to us, they persist because they are adapted to their environment. The degradation of the natural environment, while seemingly a misjudgment, is an inevitable consequence of increasing human population. As the number of individuals grows, the intensity of competition escalates. The moral and conscientious standards remain constant across generations, yet the sheer volume of competitors alters the dynamics. This is akin to trees in a dense forest, where excessive growth (웃자람) occurs due to insufficient sunlight, leading to a reduction in individual nourishment. Similarly, a burgeoning human population naturally diminishes the “sunlight” (resources) available to each individual, compelling them to “grow upwards,” focusing on superficial gains while neglecting foundational values. This fierce competition, exacerbated by population growth, inevitably leads to a struggle for survival, particularly if political leaders fail to implement equitable wealth redistribution. Such a competitive society, driven by the instinct for self-preservation and the continuation of one’s lineage, is an unavoidable outcome.
The Dichotomy of Deduction and Induction: Process vs. Result
Sages and enlightened individuals prioritize the process or cause of actions. In contrast, the vast majority of ordinary people, comprising 99.9% of humanity, prioritize results. They are fixated on material wealth, housing, and social connections, adhering to a results-oriented philosophy. This is termed “induction,” which, in a philosophical context, is considered detrimental and indicative of egoism. This inductive mindset is rooted in Hellenistic thought, which emphasizes outward appearance or “uniformity.” Individuals may don a uniform, presenting a facade of order, while their inner selves remain chaotic and fragmented. True unity, however, is not about outward conformity but inner coherence.
The Virtue of Deduction and the Eightfold Path
Conversely, those who prioritize the process of being human, even amidst intense competition, adhere to “deduction.” These individuals are guided by deductive reasoning, valuing human dignity and ethical conduct over mere outcomes. They uphold human relationships and the “Eight Virtues” (팔덕) of the Korean people, as outlined in ancient texts like the Chamjeon Gyeong. These virtues include filial piety (효), fraternal affection (재), loyalty (충), trustworthiness (신), propriety (예), righteousness (의), integrity (염), and shame (치). Filial piety is paramount, followed by fraternal harmony, loyalty to the nation, and trustworthiness. Propriety, righteousness, integrity, and the sense of shame (avoiding disgraceful acts and maintaining humility) are also crucial. These virtues emphasize the process of living righteously, not the pursuit of success or material gain. They advocate for kindness to neighbors and fraternal affection, rejecting the notion of accumulating wealth through conflict. Furthermore, the seven emotions (칠정) should transform into the “Four Beginnings” (사단): compassion (측은지심), shame and dislike of evil (수오지심), deference (사양지심), and the ability to distinguish right from wrong (시비지심). These four beginnings, combined with the eight virtues, form the essence of the “Eastern Land of Propriety.”
The Exemplary Life of Ya-eun Giljae and the Importance of Reverence
Ya-eun Giljae, a prominent figure bridging the Goryeo and Joseon dynasties, exemplified these virtues. Despite complex personal circumstances, he enshrined three revered figures (삼원) in a temple, offering prayers and showing profound respect. This demonstrates a deep reverence for human relationships and mentors, treating them with the same devotion one would show to a deity. Unlike contemporary society, where disrespect towards mentors is common, people of that era exhibited impeccable etiquette. Ya-eun Giljae, in particular, observed a three-year mourning period for both his parents and his mentor, residing by their graves. This unparalleled devotion to sincerity and respect is a unique characteristic of the Korean people. He prioritized the grace of mentors, friends, and elders, emphasizing the importance of these relationships regardless of societal changes.
Unity in Diversity: Hwa-wi Bu-dong vs. Dong-i Bu-ra
Despite individual differences in appearance, wealth, and status, true unity (Unity) can be achieved through deduction, which prioritizes the process of living together harmoniously. This concept, known as Hwa-wi Bu-dong (和而不同), signifies harmony without uniformity. However, an overemphasis on collectivism can lead to communism, as seen in historical examples. Conversely, Dong-i Bu-ra (同而不和) represents uniformity without harmony, where outward appearances are similar, but inner discord prevails. This is characteristic of inductive thought, which prioritizes results and justifies any means to achieve them, disregarding the process.
Individualism vs. Collectivism: The Flaws of Communism
Individualism, often misunderstood as inherently negative, is not inherently bad. In fact, it respects individual autonomy and has proven more effective than collectivism in guiding the world. While some perceive individualism as leading to unchecked competition, it is a natural state, provided individuals are guided by the “Four Beginnings.” For instance, individualistic societies like the United States often see wealthy individuals engaging in significant philanthropy. In contrast, communist systems, driven by collective ownership, often lack the incentive for individuals to contribute beyond their basic needs, leading to a dearth of charitable giving. This highlights a fundamental flaw in the communal approach.
Marx’s Philosophy and the Failure of Communism
Karl Marx’s philosophy, famously inscribed at Humboldt University, posited that previous philosophy was merely theoretical, while future philosophy would transform society. However, Marx’s communist theory ultimately failed, creating poverty and leading people to yearn for capitalism. This demonstrates that while his critique of past philosophy was accurate, his own proposed solution proved ineffective in practice. Communism, despite its theoretical promise of a utopia, has consistently failed to deliver, as evidenced by the desire of North Koreans to escape to the South.
The Success of Individualism and the Importance of Process
Sages emphasize the cause or origin of events, striving to prevent negative outcomes by addressing their roots. Ordinary people, however, focus on results. True success lies in prioritizing the cause. The natural law of “if this exists, that exists; if this ceases, that ceases” applies even in competitive societies, indicating that divine providence is always at work, even if unseen. Those who appear to succeed effortlessly often have hidden struggles and karmic connections. Similarly, those who fall from high positions do so for reasons. Therefore, one should view all events with the natural flow of water, without blaming the era. Individuals who adhere to principles and prioritize the process, rather than the results of capitalism, will thrive in any age.
The Contrast Between Unity and Uniformity
“Unity” (유니티) signifies a voluntary association, while “Uniformity” (유니포미티) implies forced unification, like wearing a school uniform. The latter, often associated with totalitarianism, ultimately fails. True unity, as seen in the Korean people, allows for diversity (rich and poor, different statuses) yet maintains a cohesive identity. This is Hwa-wi Bu-dong (화이부동) – harmony without sameness. Conversely, Dong-i Bu-ra (동이불화) – sameness without harmony – is characteristic of inductive thought, which prioritizes results over process, often resorting to any means necessary. However, the process itself must adhere to inherent order and principles. Prioritizing only results, without regard for the process, is unacceptable. Sages, regardless of the changing times, remain steadfast in their adherence to Hwa-wi Bu-dong, never deviating from truth and principle.
China’s Geopolitical Vulnerabilities and the Tiananmen Square Incident
China’s geopolitical situation presents significant vulnerabilities. The Tiananmen Square incident in 1989, where democratic movements were suppressed by force, highlights a critical flaw in China’s development path. Industrialization must be followed by democratization before transitioning to an information society. China, however, bypassed democratization, moving directly from industrialization to an information society under communist control. This suppression of democratic processes, as seen in Tiananmen, creates an inherently unstable foundation. The state’s monopolization of information and control over media further exacerbates this issue, making China’s future precarious.
Korea’s Balanced Development and Global Influence
In contrast, Korea has undergone a sequential development process: industrialization, followed by extensive democratization, and then the information age. This balanced progression has mitigated major societal problems, granting Korea significant global influence, second only to the United States. This makes the Korean Peninsula a formidable entity on the world stage.
The Enduring Legacy of Korean Filial Piety and Dedication
Figures like Giljae, who spent six years in mourning for his parents and mentor, exemplify the Korean people’s profound emphasis on process over outcome. This dedication to filial piety and respect for elders, even to the point of death, is a testament to Korea’s title as the “Eastern Land of Propriety.” While other nations may simply bury their dead, Koreans traditionally observe extensive mourning periods, reflecting a deep-seated respect for ancestors. This lineage of reverence for the “Eight Virtues” and the “Four Beginnings” defines the Korean people as a noble lineage. Abandoning these principles for the sake of survival in a competitive world, or disrespecting mentors, goes against this inherent ethos. The deductive approach, which upholds these values, must be embraced, while the inductive, results-oriented approach must be rejected.
The Contrast in Production Philosophies: Deduction vs. Induction in Craftsmanship
Consider the production of alcohol. An inductive approach would prioritize minimizing costs and maximizing profits, even if it means using inferior ingredients or cutting corners in the process, resulting in a product that is merely superficially appealing. This is a “results-oriented” mindset. Conversely, a deductive approach would involve meticulous craftsmanship, using high-quality ingredients and adhering to traditional methods, even if it means lower profits or potential business failure. Such a craftsman, dedicated to preserving tradition and quality, embodies the importance of process. Their children should respect this dedication, rather than urging them to adopt more profitable, but less ethical, methods. While seemingly impractical, this deductive approach is crucial, as society is often mired in the “mannerism” of induction.
The Philosophy of “Hyeongeum Saengsa Jeuksi” (此刻生死卽是)
The concept of “Hyeongeum Saengsa Jeuksi” (此刻生死卽是) emphasizes that the present moment of existence is the only reality. Focusing solely on future results is an ideal, not a reality. One must earn “points” in the present moment by adhering to principles and not abandoning the divine. There is no guarantee of tomorrow; thus, the present moment is paramount. Those who merely await results fail to grasp the significance of this immediate existence. They might resort to any means to achieve their goals, like using artificial ingredients to mass-produce alcohol.
The European Model of Process-Oriented Production
In Europe, particularly in winemaking, the process is meticulously honored. From grape cultivation to fermentation, every step is imbued with care and tradition, passed down through generations. These wineries, known as “vignobles,” command immense respect, not for their sales figures or profits, but for their unwavering commitment to the process. Tourists visit to witness this dedication, trusting the product because of the transparent and authentic process. A winemaker who upholds this tradition, even if it means less financial gain than a lawyer, finds profound satisfaction in preserving their ancestral craft. This pride in maintaining tradition and the spirit of their forebears is invaluable, even if others achieve greater financial success through less scrupulous means.
The Importance of Process in All Aspects of Life
Therefore, the process is paramount. Regardless of how times change, one must always strive for excellence in the present moment, guided by the principle of “Hyeongeum Saengsa Jeuksi.” To merely “get by” in the present, hoping for a good outcome later, leads to societal chaos. The present moment is the most crucial process. The future is uncertain. Therefore, dedicating oneself fully to the present moment is the deductive approach. Conversely, prioritizing only results is inductive and, philosophically, a detrimental ideology.
Hellenism vs. Hebraism: Consumption vs. Asceticism
Inductive thought is associated with Hellenism, a philosophy that emphasizes consumption and hedonism. This contrasts with Hebraism, which aligns with deductive thought and asceticism. Hellenistic hedonism ultimately leads to ruin, producing undesirable outcomes. Hebraic asceticism, with its focus on a virtuous process, yields positive results. The pursuit of maximum profit through minimal investment, often seen in the production of substandard goods, exemplifies the negative consequences of a results-oriented, inductive approach. Such practices, like using fake ingredients, harm society and lead to moral decay.
China’s Geopolitical Isolation and Environmental Challenges
China’s geopolitical position is inherently disadvantageous. It is largely landlocked, surrounded by Russia, Korea, Japan, Taiwan, and the Philippines, severely restricting its access to the Pacific Ocean. Any naval or aerial movement requires permission from neighboring countries, making its expansion difficult. In contrast, the United States enjoys vast, unrestricted access to oceans and airspace, giving it unparalleled military and economic advantages. China’s air routes are heavily constrained by India, Korea, Japan, Taiwan, and Russia, limiting its aerial power. Furthermore, China faces severe environmental challenges, including desertification advancing from the north, which will eventually transform much of the country into desert, impacting neighboring regions like Korea.
The Impact of Wind Patterns and China’s Environmental Decline
Wind patterns significantly influence Korea’s climate. Westerly winds from China bring warmth, often accompanied by yellow dust, while northerly winds from Russia bring cold. This indicates that warm winter days in Korea are often due to westerly winds from China’s deserts. The long-term outlook for China is one of increasing isolation and environmental degradation. The severe air pollution has even led foreign diplomats to resign and leave the country. This confinement within the continent, coupled with desertification, severely limits China’s future prospects.
The Strategic Importance of Taiwan and China’s Maritime Ambitions
China’s persistent efforts to annex Taiwan are driven by its desire for unrestricted access to the Pacific Ocean. Taiwan acts as a crucial barrier, preventing China from projecting its naval power into the Pacific. If Taiwan were to fall under Chinese control, it would open a vital maritime corridor, leading to direct confrontation with the United States. This is why the U.S. remains committed to Taiwan’s defense. The Philippines and Indonesia further restrict China’s southern maritime access, effectively isolating it. This geopolitical encirclement, combined with advancing desertification from the north and west, paints a bleak picture for China’s future.
The Symbolic Contrast: Tiananmen vs. Gwanghwamun
The names of China’s Tiananmen (天安門, “Gate of Heaven Peace”) and Korea’s Gwanghwamun (光化門, “Gate of Light and Transformation”) reflect their fundamental differences. Tiananmen, implying peace for those in power, symbolizes a hierarchical, class-based society where the ruling communist party enjoys comfort while the populace is excluded. This represents an inductive, results-oriented ideology. Gwanghwamun, on the other hand, signifies light and harmony for all, embodying a deductive, process-oriented philosophy where everyone benefits from the “sunlight” of democracy and unity. Gwanghwamun represents a society that undergoes proper democratic procedures, while Tiananmen, despite its name, suppresses the people and maintains an authoritarian regime. This fundamental ideological divergence means that while Gwanghwamun represents an open, process-focused society, Tiananmen embodies a closed, results-driven communist system.
정의의 상실과 적자생존의 시대적 고찰
참된 정의가 사라진 현시대에 대한 질문이 제기되었다. 과거부터 현재까지 정의를 위해 헌신하거나 이타적으로 희생한 이들은 대부분 일찍 생을 마감하여 대가 끊겼다. 반면, 타인을 짓밟고 교묘한 아부와 배신으로 불의를 정의로 가장하며 비열하게 살아남은 이들은 득세하여 자손을 번성시켰다. 인간의 유전자가 만 년 정도 섞이면 문제가 발생한다는 언급처럼, 인류의 자손이 이기적인 유전자들로만 이어졌다고 가정하면 현대인의 이기적이고 비열한 행태가 설명될 수 있다. 심판을 통해 천만 명의 알곡만을 거두어 가는 것은 나머지 수십억 명의 인간들이 얼마나 잘못되었는지를 반증하는 것으로 보인다. 이제 전 세계적으로 안중근 의사나 안창호 선생과 같은 참된 정의의 후손들을 찾아보기 어려운 시대가 되었다.
현재 모든 인간은 적자생존의 원리에 따라 존재한다. 자연환경이 과거보다 파괴되었듯이 인간 사회도 마찬가지다. 인간의 수가 증가할수록 적자생존의 경쟁은 더욱 치열해진다. 열 명이 있을 때와 만 명이 있을 때의 도덕 기준이나 양심의 기준은 동일하지만, 경쟁자가 많아지면 상황이 달라진다. 이는 마치 편안하게 자라던 나무가 주변에 다른 나무들이 많아지면 햇빛을 충분히 받지 못해 웃자라는 것과 같다. 영양분이 줄어들면 인간은 위로 올라가려 하고, 밑을 포기하며 파리처럼 윗부분에만 매달리게 된다. 이러한 경쟁이 치열해진 것은 인구수 증가 때문이다. 훌륭한 정치인이 부의 재분배를 제대로 하지 못하면 적자생존이 더욱 심화되어, 자기 후손이나 자기 존재를 보존하기 위한 무의식적인 경쟁 사회가 형성된다.
- 성인과 속인의 가치관: 과정과 결과의 중요성
성인들은 과정을 중요시하며, 원인을 중시한다. 그러나 99.9%의 속인들은 배우지 못하여 결과를 중요시한다. 속인들은 돈이 얼마나 있는지, 어떤 집에 사는지, 어떤 만남을 가졌는지 등 결과론에 매몰된다. 이를 귀납주의(induction)라고 하는데, 이는 이기주의적인 사고방식이다. 귀납주의는 헬레니즘 사상에 뿌리를 두며, 유니폼처럼 겉모습만 갖추고 속은 엉망인 외형주의를 의미한다. 속은 통일되지 않고 단절되어 있다.
반면, 아무리 경쟁 사회가 치열해도 인간으로서의 과정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은 연역주의(deduction)를 따른다. 연역 사상을 가진 이들은 결과보다 사람답게 행동하는 것, 즉 인간의 연관 관계와 도리를 지키는 것을 중요하게 여긴다. 우리 민족의 팔덕(효, 제, 충, 신, 예, 의, 염, 치)과 사단(측은지심, 수오지심, 사양지심, 시비지심)은 이러한 과정을 중시하는 가치관을 보여준다. 효도를 제일 먼저 치고, 형제간의 우애, 나라에 대한 충성, 믿음, 예의, 의리, 청렴, 부끄러움을 아는 마음 등을 지키는 것이 바로 과정의 중요성을 의미한다. 이러한 덕목들은 성공이나 재산 축적을 목표로 하지 않으며, 이웃과 형제간의 화합.
칠정(희, 노, 애, 락, 애, 오, 욕)은 사단으로 바뀌어야 인간답게 살 수 있다. 남을 불쌍히 여기고, 악을 멀리하며, 사양하고, 옳고 그름을 가리는 사단과 팔덕은 우리 민족의 동방예의지국 정신을 형성한다. 고려 시대와 조선 시대를 잇는 야은 길재는 부모의 3년상과 스승의 3년상을 묘소에서 지내며 정성을 다했다. 이는 세계 어느 민족도 따라올 수 없는 정성이다. 야은 길재는 스승의 은혜, 친구의 은혜, 윗사람의 은혜를 중요시했다.
아무리 시대가 바뀌어도 화이부동(和而不同)의 정신, 즉 서로 교복은 달라도 하나가 될 수 있는 것이 연역주의다. 우리 민족은 더불어 살아가는 과정을 중요시한다. 그러나 더불어 사는 것을 너무 강조하다 보면 공산주의가 될 수 있다. 개인주의(individualism)는 나쁜 것이 아니며, 오히려 전체주의보다 세계를 이끌어가는 제도다. 개인주의는 개인의 모든 것을 존중해 주는 제도이며, 자연스러운 것이다. 단, 그 개인이 측은지심과 사단으로 나아가느냐의 차이가 있다. 미국인들은 개인주의적이지만 돈을 많이 벌면 기부를 많이 한다. 이는 개인주의의 긍정적인 측면이다.
공산주의는 공동체만을 강조하여 개인이 벌어서 남에게 주는 행위가 없다. 칼 마르크스의 이론은 지금까지의 철학이 이론에 불과했으며 앞으로의 철학은 사회를 변화시킬 것이라고 했지만, 그의 공산주의 이론은 결국 실패하여 빈민을 양산했다. 반면 개인주의는 기부를 통해 학교를 많이 만들고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로펠러와 같은 부자들은 돈을 벌어 기부하며 사회에 환원했다. 개인주의는 잘만 활용하면 사회에 순풍이 될 수 있다. 많이 얻은 것을 돌려주는 것은 재미있는 일이다. 모두가 똑같이 배고픈 것은 낙원이 아니라 지옥이다. 북한 사람들이 남한으로 오고 싶어 하는 것은 공산주의가 이론적으로는 낙원일지라도 실제로는 개인주의를 따라올 수 없음을 보여준다.
성인들은 원인을 중요시하여 아예 나쁜 인연을 만들지 않는다. 속인들은 결과를 중요시하지만, 결국 원인을 중요시하는 사람이 성공한다. 자연의 법칙처럼 이것이 있으면 저것이 있고, 이것이 없어지면 저것이 없어지는 인과관계는 경쟁 사회에도 적용된다. 하늘의 섭리가 없어진 것이 아니라, 눈에 보이지 않지만 인간이 만든 법 위에 섭리가 작용하고 있다. 잘 나가는 사람에게는 숨은 고생이 있고, 높은 자리에 있다가 내려가는 것에도 다 이유가 있다. 모든 것을 물이 흐르듯이 자연스럽게 바라봐야 하며, 시대 탓을 해서는 안 된다. 어떤 시대에도 경우에 맞는 사람은 경우를 지키고 과정을 중요시한다. 자본주의의 결과보다 과정.
유니티(unity)는 연합을 의미하며, 유니포미티(uniformity)는 강제 연합을 뜻한다. 교복을 입는 것처럼 강제로 맞추는 전체주의는 성공할 수 없다. 유니티는 각자 다름에도 불구하고 번성하고 잘 되는 것이다. 화이부동은 교복은 다르지만 하나가 되는 것이며, 동이불화(同而不和)는 같아 보이지만 속은 화합하지 못하는 귀납주의를 의미한다. 귀납주의는 결과를 중요시하여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지만, 과정에는 엄연히 질서가 있다. 과정을 중요시해야 하며,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결과만 좋게 하는 것은 옳지 않다. 성인들은 시대가 아무리 변해도 화이부동의 정신으로 흔들림 없이 진리 섭리 밖으로 나가지 않는다.
- 중국과 한국의 발전 경로 비교: 민주화의 중요성
중국의 천안문 사태는 1989년 민주화 운동이 총칼로 진압된 사건이다. 산업화는 반드시 민주화를 거쳐 정보화 사회로 나아가야 한다. 그러나 중국은 산업화 이후 민주화 과정 없이 바로 정보화 사회로 진입했다. 공산주의가 민주화를 억압하고 정보를 독점하고 있기 때문에 중국은 매우 위험한 상황에 놓여 있다. 언론 통제도 그 예시다. 반면 한국은 산업화, 민주화, 정보화 단계를 순차적으로 거쳐왔기에 큰 문제가 없다. 이러한 이유로 한국은 세계에서 미국 다음으로 영향력이 크며, 중국은 세 번째, 일본은 네 번째다.
야은 길재와 같은 인물은 부모와 스승의 묘소에서 3년씩 총 6년을 보냈다. 이는 결과적으로 보면 아무런 이득이 없는 행위처럼 보이지만, 과정을 중요시하는 우리 민족의 정신을 보여준다. 동방예의지국이라는 타이틀은 전 세계에서 아무도 가져갈 수 없다. 부모가 돌아가시면 묘소에서 시간을 보내는 민족은 한민족뿐이다. 우리는 이러한 귀한 혈통을 가지고 있으며, 예의 염치를 지키는 민족이다. 생존 경쟁이 치열하다고 해서 스승을 무시하는 것은 예의가 아니다. 연역주의를 지키고 귀납주의를 배제해야 한다.
술을 만들 때 지저분하게 만들고 상표만 멋지게 붙이는 것은 귀납주의다. 원가를 적게 들여 많이 받는 것은 지나친 귀납주의다. 그러나 정성껏 술을 빚어 가격은 싸게 받더라도 전통을 지키고 화학 조미료를 사용하지 않는 것은 과정이 훌륭한 사람이다. 비록 돈을 많이 벌지 못하더라도 전통주를 고수하는 아버지를 자식은 존경해야 한다. 현실성이 떨어져 보일지라도 연역주의가 중요하다. 우리는 귀납주의에 빠져 매너리즘에 허우적거리고 있다.
현금생사즉시(現今生者卽是), 즉 지금 살아있는 이 순간이 가장 중요하다. 미래의 결과는 알 수 없으므로, 지금 이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야 한다. 신을 버리지 않고 어기지 않으며 지켜야 한다. 내일이 있다는 보장은 없다. 결과만 기다리는 사람들은 현금생사즉시의 의미를 모른다.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화학 첨가물을 넣어 술을 많이 파는 것과 같다. 유럽의 포도주 생산자들은 조상 대대로 이어온 전통적인 방식으로 포도주를 만들며, 그 과정을 모두 공개한다. 사람들은 매출이나 돈을 보지 않고, 그 과정과 전통을 존중한다. 돈을 많이 벌지 못해도 전통을 지키는 것에 자부심을 느끼는 것이다.
시대가 아무리 변해도 현금생사즉시의 정신으로 지금 이 순간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 나중에 결과를 위해 지금을 적당히 넘기는 것은 나라를 개판으로 만드는 행위다. 현금은 돈이 아니라 ‘지금’을 의미한다. 지금 살아있는 이 순간이 가장 중요한 과정이며, 그 이후는 알 수 없다. 지금 이 순간에 최선을 다하는 것이 연역주의다. 결과만 중요시하는 귀납주의는 헬레니즘 사상에 뿌리를 둔 이기주의적이고 향락주의적인 사상으로, 인류에게 독이 된다. 반면 헤브라이즘 사상인 연역주의는 금욕주의를 통해 좋은 결과를 가져온다. 좋은 과정이 좋은 결과를 낳는 것이다. 나쁜 과정을 통해 최고의 이윤을 보려는 사람들은 불량식품을 만들고 타인에게 해를 끼친다.
- 중국의 지정학적 한계와 한국의 미래
중국은 앞으로 한국 민족에 뒤떨어지게 될 것이다. 풍수적으로 중국은 바다가 없이 내륙에 갇혀 있다. 러시아, 한국, 일본, 대만, 필리핀 등에 의해 태평양 진출이 막혀 있다. 태평양으로 나가려면 한국과 일본의 허락을 받아야 하며, 대만과 필리핀이 막고 있다. 중국의 비행기 항로 또한 인도, 한국, 일본, 대만, 러시아 등에 의해 엄청난 제약을 받는다. 반면 미국은 광활한 바다와 영공을 가지고 있어 통제받지 않는다. 중국은 앞으로 고립될 것이며, 사막화가 진행되어 북쪽에서 계속 사막이 늘어나고 있다. 훗날 중국은 전부 사막이 될 것이며, 이는 한국에도 영향을 미칠 것이다.
겨울에 날씨가 따뜻해지면 중국에서 오는 서풍 때문이며, 황사가 동반된다. 북풍이 오면 추워지고, 남풍이 오면 습해진다. 바람의 방향에 따라 우리는 온도를 느끼고 그 출처를 알아야 한다. 중국은 장기적으로 고립되어 있고 사막의 열기가 더해지고 있다. 미국 대사가 중국의 공기 때문에 사표를 내고 떠난 사례는 중국의 환경 문제를 보여준다. 중국은 대륙에 갇혀 있어 앞으로 크게 발전하기 어렵다. 반면 한국 민족은 미국이라는 거대한 바다와 하늘을 통해 발전할 수밖에 없다. 중국은 비행기가 뜨면 주변국 레이더에 걸리지만, 미국은 영공이 무한대로 넓다.
중국 공군은 힘이 없지만, 미국 공군은 세계 1위다. 북한이 가장 무서워하는 것이 미국 공군이다. 우리는 전 세계를 볼 때 풍수를 고려해야 한다. 중국의 풍수는 최악이고, 미국의 풍수는 최고다. 우리는 죽어가는 나라가 아닌, 풍수가 좋은 나라와 협력해야 한다. 오히려 나중에 중국이 우리에게 도움을 요청할 것이다. 국가들의 풍수를 알아야 하며, 미국의 전망은 밝고 중국의 전망은 갈수록 어려워진다. 중국은 핵발전소를 잔뜩 가지고 있으며, 그들이 움직일 수 있는 바다 또한 핵발전소가 있는 곳뿐이다.
과거 만주 지역은 중국 땅이었으나 일본에 의해 러시아에 넘어갔다. 이로 인해 하바롭스크, 블라디보스토크 쪽이 막혔다. 중국은 두만강 입구까지 영토가 닿아 있지만, 바다 쪽은 러시아 땅이다. 중국으로 들어가는 가장 빠른 길이 러시아를 거쳐야 하는 상황은 중국의 고립을 보여준다. 중국은 바다가 보이지만 실제로는 고립되어 있다. 북한, 러시아, 한국, 필리핀, 대만이 모두 중국의 바닷길을 막고 있다. 중국이 대만을 합병하려는 이유는 태평양으로 진출하기 위함이다. 미국이 대만을 포기하지 않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대만이 열리면 중국이 태평양으로 뻗어나가 미국과 충돌할 것이기 때문이다.
중국은 완전 고립 무원 상태이며, 북쪽과 서쪽에서 사막이 밀고 내려와 사막화가 진행되고 있다. 천안문(天安門)은 ‘하늘이 편안하다’는 의미로, 권력 잡은 자들만 편안한 계급 사회를 상징한다. 이는 공산당이 편안한 문이라는 뜻이다. 반면 광화문(光化門)은 ‘빛이 화합한다’는 의미로, 햇볕이 모든 사람에게 비치고 화합하는 것을 상징한다. 광화문은 정상적인 절차를 거치고 있으며, 천안문과 근본적으로 다르다. 천안문은 귀납주의를, 광화문은 연역주의를 상징한다. 한국은 개방된 사상을 가지고 과정을 중요시하지만, 공산주의는 결과를 중요시한다.
과거부터 현재까지 정의를 위해 희생한 사람들은 일찍 생을 마감하고, 이기적이고 비열하게 행동한 사람들이 득세하며 자손을 퍼뜨려 왔다는 질문에 대해, the God-man은 인류의 유전자가 만 년 정도 섞이면 문제가 생긴다고 언급했습니다. 이러한 현상을 설명하는 핵심 개념은 무엇인가요?
① 적자생존
② 유전적 변이
③ 도덕적 해이
④ 사회적 불평등
(정답: ①, 해설: the God-man은 인간 사회에서 이기적인 유전자가 득세하는 현상을 ‘적자생존’이라는 개념으로 설명하며, 인구 증가로 인해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이러한 경향이 더욱 강해진다고 언급했습니다.)
신경망 학습 과정에서, 손실 함수를 최소화하기 위해 매개변수(가중치와 편향)를 반복적으로 조정하는 최적화 기법은 무엇인가요?
(정답: 경사하강법, 해설: 경사하강법은 손실 함수의 기울기를 계산하여 경사가 가장 가파른 방향으로 매개변수를 조금씩 이동시키면서 최적의 값을 찾아가는 방법입니다.)
God-man님은 사람이 많아질수록 경쟁이 치열해져 ‘나무가 웃자라는’ 현상에 비유했습니다. 여기서 ‘나무가 웃자란다’는 것은 어떤 의미인가요?
① 자원이 풍부해져 모든 개체가 잘 성장하는 현상
② 경쟁에서 밀려나 제대로 성장하지 못하는 현상
③ 제한된 자원을 차지하기 위해 과도하게 경쟁하는 현상
④ 환경 변화에 적응하여 새로운 형태로 진화하는 현상
(정답: ③, 해설: the God-man은 인구 증가로 인해 자원이 부족해지면서 개개인이 생존을 위해 과도하게 경쟁하는 모습을 ‘나무가 웃자라는’ 현상에 비유했습니다. 이는 제한된 태양(자원)을 받기 위해 나무들이 위로만 자라나는 모습과 유사합니다.)
다음 중 성인(聖人)이 중요하게 여기는 가치와 속인(俗人)이 중요하게 여기는 가치를 바르게 짝지은 것은 무엇인가요?
① 성인: 결과, 속인: 과정
② 성인: 과정, 속인: 결과
③ 성인: 물질, 속인: 정신
④ 성인: 개인, 속인: 공동체
(정답: ②, 해설: the God-man은 성인은 원인(과정)을 중요시하고, 속인은 돈, 집, 만남 등 결과론적인 측면을 중요시한다.)
God-man님은 ‘인덕션(Induction)’과 ‘디덕션(Deduction)’이라는 용어를 사용하여 두 가지 사상을 설명했습니다. 이 중 ‘인덕션’에 해당하는 사상은 무엇인가요?
(정답: 귀납주의, 해설: the God-man은 인덕션을 ‘귀납주의’라고 설명하며, 이는 결과를 중요시하고 이기주의적인 사상으로 헬레니즘 사상과 연결된다고 언급했습니다.)
God-man님은 우리 민족의 ‘팔덕’으로 효, 재, 충, 신, 예, 의, 염, 치를 언급했습니다. 이 팔덕은 주로 무엇을 중요시하는 가치인가요?
① 개인의 성공과 부의 축적
② 사회적 지위와 명예 획득
③ 살아가는 과정과 인간관계
④ 물질적 풍요와 향락 추구
(정답: ③, 해설: the God-man은 팔덕이 살아가는 과정을 중요시하며, 부모에게 효도하고 형제간에 우애를 지키는 등 인간으로서의 도리와 관계를 강조한다.)
중급
God-man님은 ‘헬레니즘 사상’과 ‘헤브라이즘 사상’을 비교하며, 각각의 특징을 설명했습니다. 다음 중 헬레니즘 사상과 헤브라이즘 사상의 특징을 바르게 연결한 것은 무엇인가요?
① 헬레니즘: 유니폼(외형), 헤브라이즘: 연역주의(과정)
② 헬레니즘: 연역주의(과정), 헤브라이즘: 유니폼(외형)
③ 헬레니즘: 금욕주의, 헤브라이즘: 향락주의
④ 헬레니즘: 공동체주의, 헤브라이즘: 개인주의
(정답: ①, 해설: the God-man은 헬레니즘 사상을 유니폼처럼 외형만 갖추고 속은 엉망인 ‘귀납주의’와 연결했으며, 헤브라이즘 사상을 사람답게 행동하고 과정을 중요시하는 ‘연역주의’와 연결했습니다.)
God-man님은 공산주의와 개인주의를 비교하며, 공산주의의 문제점을 지적했습니다. 다음 중 공산주의의 문제점으로 언급되지 않은 것은 무엇인가요?
① 개인의 의욕 저하로 인한 생산성 감소
② 부의 재분배 실패로 인한 빈민층 증가
③ 사회 변화를 이끌어내지 못하는 이론적 한계
④ 노블레스 오블리주 부재로 인한 기부 문화 미흡
(정답: ③, 해설: the God-man은 공산주의가 사회 변화를 이끌어내지 못하는 이론적 한계를 지적했지만, 이는 칼 마르크스의 철학에 대한 비판으로, 공산주의 자체의 문제점이라기보다는 그 이론이 실제 사회를 변화시키지 못했음을 강조한 것입니다. 나머지 보기는 공산주의의 직접적인 문제점으로 언급되었습니다.)
God-man님은 중국의 미래를 예측하며 여러 가지 문제점을 언급했습니다. 다음 중 중국의 미래에 대한 문제점으로 언급되지 않은 것은 무엇인가요?
① 산업화 이후 민주화 과정의 부재
② 주변국에 둘러싸인 지리적 고립
③ 사막화 진행으로 인한 환경 문제
④ 급격한 인구 감소로 인한 노동력 부족
(정답: ④, 해설: the God-man은 중국의 산업화 이후 민주화 과정이 생략되고 바로 정보화 사회로 진입한 점, 주변국에 의해 바다와 하늘길이 막혀 고립된 지형, 그리고 사막화가 진행되고 있는 환경 문제 등을 언급하며 중국의 미래가 위험하다고 예측했습니다. 인구 감소는 언급되지 않았습니다.)
God-man님은 ‘현금생사즉시(現今生事卽是)’라는 개념. 이 개념이 의미하는 바는 무엇인가요?
(정답: 지금 이 순간에 최선을 다하는 과정의 중요성, 해설: the God-man은 ‘현금생사즉시’를 통해 미래의 결과만을 기다리지 않고, 현재 살아있는 이 순간에 최선을 다하는 과정의 중요성.)
심화
God-man님은 한국과 중국의 수도 이름인 ‘광화문’과 ‘천안문’을 비교하며 각 국가의 특징을 설명했습니다. 다음 중 광화문과 천안문의 비교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무엇인가요?
① 광화문은 ‘빛 광(光)’, ‘화합할 화(化)’를 사용하여 모든 사람이 햇볕을 받고 화합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② 천안문은 ‘하늘 천(天)’, ‘편안할 안(安)’을 사용하여 하늘처럼 높은 권력자들이 편안하게 지내는 계급 사회의 특징을 나타낸다.
③ 광화문은 결과를 중요시하는 귀납주의 사상을, 천안문은 과정을 중요시하는 연역주의 사상을 반영한다.
④ 광화문은 민주화 과정을 거쳐 정보화 시대로 나아가는 한국의 발전 단계를 상징하며, 천안문은 민주화 없이 산업화에서 정보화로 직행한 중국의 특성을 보여준다.
(정답: ③, 해설: the God-man은 광화문이 과정을 중요시하는 연역주의 사상을, 천안문이 결과를 중요시하는 귀납주의 사상을 반영한다. 따라서 ③번 보기는 반대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God-man님은 미국과 중국의 풍수를 비교하며 각 국가의 미래 전망을 제시했습니다. 다음 중 미국과 중국의 풍수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무엇인가요?
① 중국은 광활한 바다와 하늘을 가지고 있어 해상 및 공중 진출에 유리하며, 미국은 내륙에 갇혀 고립될 위험이 크다.
② 미국은 주변국에 의해 영공과 해상이 제한되어 있어 군사력 발전에 한계가 있으며, 중국은 자유로운 활동이 가능하다.
③ 미국은 캐나다 합병 가능성 등으로 육지와 바다 자원이 풍부해질 잠재력이 크며, 중국은 사막화와 지리적 고립으로 어려움을 겪을 것이다.
④ 중국은 풍부한 어족 자원과 넓은 영토를 바탕으로 자급자족이 가능하며, 미국은 자원 부족으로 인해 외부 의존도가 높다.
(정답: ③, 해설: the God-man은 미국이 광활한 바다와 하늘을 가지고 있으며 캐나다 합병 가능성 등으로 자원이 더욱 풍부해질 잠재력이 크다. 반면 중국은 주변국에 의해 바다와 하늘길이 막혀 고립되어 있고, 사막화가 진행되어 미래가 어렵다고 예측했습니다.)
Huh Kyung-young’s Philosophical and Strategic Insights: Navigating Justice, Society, and Global Dynamics
Vocabulary
적자생존 (適者生存): [The Survival of the Fittest (Evolutionary Imperative, Competitive Existence, Natural Selection)]
유니포미티 (Uniformity): [Coerced Unification (Imposed Homogeneity, Authoritarian Conformity, Superficial Unity)]
디덕션 (Deduction): [Process-Oriented Reasoning (Principled Approach, Foundational Logic, Virtue-Based Conduct)]
연역주의 (演繹主義): [Deductive Reasoning (Principled Approach, Virtue Ethics, Foundationalism)]
인덕션 (Induction): [Result-Oriented Pragmatism (Consequentialism, Expedient Approach, Outcome-Driven Mentality)]
귀납주의 (歸納主義): [Inductive Reasoning (Empirical Generalization, Outcome-Based Thinking, Pragmatic Induction)]
헬레니즘 (Hellenism): [Hedonistic Consumerism (Pleasure-Seeking Philosophy, Materialistic Pursuit, Enjoyment-Centric Lifestyle)]
헤브라이즘 (Hebraism): [Ascetic Discipline (Moral Rectitude, Self-Restraint, Principled Living)]
화이부동 (和而不同): [Harmonious Diversity (Unity in Difference, Inclusive Pluralism, Coexistence without Conformity)]
동이불화 (同而不和): [Superficial Agreement without Harmony (Discordant Uniformity, Apparent Unity, Inward Disagreement)]
현금생사즉시 (現今生者卽時): [The Immediate Present as Life’s Essence (Carpe Diem, Present Moment Awareness, Existential Urgency)]
노블레스 오블리주 (Noblesse Oblige): [Responsibility of the Privileged (Elite Philanthropy, Aristocratic Duty, Social Stewardship)]
풍수 (風水): [Geomantic Principles (Environmental Harmony, Topographical Influence, Auspicious Geography)]
천안문 (天安門): [Gate of Heaven Peace (Authoritarian Control, State-Sanctioned Order, Elite Privilege)]
광화문 (光化門): [Gate of Light and Harmony (Enlightened Governance, Public Harmony, Democratic Ideal)]
허경영 강연: 진정한 정의와 인류의 미래
- 적자생존(適者生存)과 인간 본성
과거부터 현재까지 정의(正義)를 위해 헌신하거나 이타심(利他心)으로 희생한 이들은 대부분 일찍 생을 마감하여 그 대(代)가 끊겼습니다. 반면, 타인을 짓밟고 교묘한 아부(阿附)와 배신(背信)으로 불의(不義)를 정의로 가장하며 비열하게 살아남은 이들은 득세(得勢)하고 자손(子孫)을 번성시켜 왔습니다. 인간의 유전자(遺傳子)가 만 년(萬年) 정도 섞이면 문제가 발생한다는 점을 고려할 때, 인류의 자손이 이기적인 유전자(利己的遺傳子)의 대(代)를 계속 이어왔다면 현대인(現代人)이 이토록 이기적(利己的)이고 비열(卑劣)한 이유를 설명할 수 있습니다. 심판(審判)을 통해 천만 명(千萬名)의 알곡만 거두어 가시는 것은 나머지 수십억 명(數十億名)의 인간(人間)들이 얼마나 잘못되었는지를 반증(反證)하는 것이기도 합니다. 이제 전 세계(全世界)에서 안중근(安重根) 의사(義士)나 안창호(安昌浩) 선생(先生)과 같은 참된 정의(正義)의 후손(後孫)을 찾아보기 어려운 시대가 되었습니다.
현재 모든 인간(人間)은 적자생존(適者生存)의 원리(原理)에 따라 존재합니다. 이는 우리가 보기에 이상하게 보일지라도 그들 나름의 생존(生存) 이유(理由)가 있는 것입니다. 자연환경(自然環境)이 과거보다 파괴(破壞)되었듯이 인간(人間) 사회(社會)도 마찬가지입니다. 인간(人間)의 숫자(數字)가 늘어날수록 적자생존(適者生存)의 경쟁(競爭)은 더욱 치열해집니다. 열 명(十名)이 있을 때와 만 명(萬名)이 있을 때의 상황(狀況)은 다릅니다. 도덕(道德) 기준(基準)이나 양심(良心)의 기준(基準)은 예나 지금이나 같지만, 경쟁자(競爭者)가 많아진 것입니다. 이는 마치 나무가 빽빽하게 들어서면 햇빛을 충분히 받지 못해 웃자라는 것과 같습니다. 영양분(營養分)이 줄어들고, 인간(人間)은 위로만 향하게 됩니다. 이러한 치열한 경쟁(競爭) 사회(社會)에서 훌륭한 정치인(政治人)이 부(富)의 재분배(再分配)를 제대로 하지 못하면 적자생존(適者生存)은 더욱 심화(深化)됩니다. 자신의 후손(後孫)이나 존재(存在)를 지키기 위한 무의식적(無意識的)인 경쟁(競爭)이 발생하는 것입니다.
- 연역주의(演繹主義)와 귀납주의(歸納主義)의 철학(哲學)적 대립(對立)
성인(聖人)들은 과정(過程)을 중요시하며, 원인(原因)을 중시합니다. 그러나 99.9%의 속인(俗人), 즉 배우지 못한 대다수의 범인(凡人)들은 결과(結果)를 중요시합니다. 그들은 돈이 얼마나 있는지, 어떤 집에 사는지, 어떤 만남을 가졌는지 등 결과론(結果論)에 매몰(埋沒)됩니다. 이를 귀납주의(歸納主義)라고 합니다. 귀납주의(歸納主義)는 영어로 인덕션(Induction)이며, 이는 이기주의(利己主義)와 연결됩니다. 이러한 사상(思想)은 헬레니즘(Hellenism) 사상(思想)으로 거슬러 올라가며, 이는 유니폼(Uniform)처럼 겉모습만 갖추고 속은 엉망인 상태를 의미합니다. 외형(外形)만 통일(統一)되어 있고 속은 단절(斷絶)되어 있는 것입니다.
반면, 아무리 경쟁(競爭) 사회(社會)가 치열해도 인간(人間)으로서의 과정(過程)을 중요시하는 사람들은 연역주의(演繹主義)를 따릅니다. 연역주의(演繹主義)는 영어로 디덕션(Deduction)이며, 이들은 결과(結果)보다 사람답게 행동(行動)하는 것을 중요하게 여깁니다. 인간(人間)의 연관(聯關) 관계(關係)나 관계(關係) 자체를 지키는 것입니다. 우리 민족(民族)의 팔덕(八德)인 효(孝), 제(悌), 충(忠), 신(信), 예(禮), 의(義), 염(廉), 치(恥)는 살아가는 과정(過程)을 중요시하는 덕목(德目)입니다. 부모(父母)에게 효도(孝道)하고, 형제간(兄弟間)에 우애(友愛)하며, 나라에 충성(忠誠)하고, 믿음을 지키며, 예의(禮儀)를 갖추고, 의리(義理)를 지키며, 청렴(淸廉)하고, 부끄러움을 아는 것입니다. 이러한 팔덕(八德)을 지키는 사람은 1% 미만(未滿)입니다. 또한, 인간(人間)답게 살기 위해서는 희(喜), 노(怒), 애(哀), 락(樂), 애(愛), 오(惡), 욕(欲)의 칠정(七情)이 사단(四端)으로 바뀌어야 합니다. 측은지심(惻隱之心), 수오지심(羞惡之心), 사양지심(辭讓之心), 시비지심(是非之心)의 네 가지 사단(四端)과 팔덕(八德)이 합쳐진 것이 동방예의지국(東方禮儀之國)의 정신(精神)입니다.
- 야은 길재(冶隱 吉再)의 효(孝)와 스승 공경(恭敬)
고려(高麗) 시대(時代) 말(末)에서 조선(朝鮮) 시대(時代) 초(初)에 걸쳐 살았던 야은 길재(冶隱 吉再)는 효(孝)와 스승 공경(恭敬)의 모범(模範)을 보인 인물(人物)입니다. 그는 부모(父母)의 삼년상(三年喪)을 치르고, 스승(師匠)의 삼년상(三年喪)까지 묘(墓) 옆에서 지냈습니다. 총(總) 6년(六年)을 묘(墓) 옆에서 보낸 것입니다. 이는 결과(結果)만을 중시하는 관점(觀點)에서는 이해하기 어려운 행동(行動)이지만, 과정(過程)을 중요시하는 우리 민족(民族)의 정신(精神)을 보여줍니다. 우리 민족(民族)만큼 정성(精誠)이 뛰어난 민족(民族)은 세계(世界)에 없습니다. 야은 길재(冶隱 吉再)는 특히 스승(師匠)의 은혜(恩惠), 친구(親舊)의 은혜(恩惠), 윗사람의 은혜(恩惠)를 중요하게 여겼습니다.
아무리 시대(時代)가 바뀌어도 화이부동(和而不同)의 정신(精神)은 중요합니다. 서로 교복(校服)은 달라도, 키가 다르고 재산(財産)이 달라도 하나가 될 수 있는 것이 연역주의(演繹主義)입니다. 우리 민족(民族)이 살아가는 과정(過程)은 더불어 살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더불어 사는 것을 너무 강조(強調)하다 보면 공산주의(共産主義)가 될 수 있습니다. 개인주의(個人主義)는 나쁜 것이 아니며, 오히려 전체주의(全體主義)보다 세계(世界)를 이끌어가는 힘이 있습니다. 개인주의(個人主義)는 개인(個人)의 모든 것을 존중(尊重)해 주는 제도(制度)입니다. 단지 그 개인(個人)이 측은지심(惻隱之心)과 같은 사단(四端)으로 나아가느냐의 차이(差異)가 있을 뿐입니다. 미국(美國) 사람들은 개인주의(個人主義)임에도 불구하고 돈을 많이 벌면 기부(寄附)를 많이 합니다. 이는 개인주의(個人主義)가 잘 활용(活用)되면 사회(社會)에 순풍(順風)이 될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 칼 마르크스(Karl Marx) 철학(哲學)의 한계(限界)와 개인주의(個人主義)의 미덕(美德)
칼 마르크스(Karl Marx)의 철학(哲學)은 독일(獨逸) 훔볼트 대학교(Humboldt University) 정문(正門)에 새겨진 명언(名言)으로 요약(要約)됩니다. “지금까지의 철학(哲學)은 철학(哲學) 서적(書籍)을 읽는 것에 불과했고, 앞으로의 철학(哲學)은 사회(社會)를 변화(變化)시킬 것이다.” 그러나 그의 공산주의(共産主義) 이론(理論)은 결국 실패(失敗)로 돌아갔습니다. 공산주의(共産主義)는 빈민(貧民)들을 양산(量産)하고, 사람들은 배고픔에 시달리며 자본주의(資本主義)를 동경(憧憬)하게 만들었습니다. 이는 칼 마르크스(Karl Marx)의 말이 딱 들어맞는 상황(狀況)입니다. 그의 철학(哲學)은 이론(理論)에 불과했고, 실제(實際)로 세상(世上)을 바꾸는 데는 실패(失敗)한 것입니다.
반면, 개인주의(個人主義)는 기부(寄附) 문화를 통해 사회(社會)에 긍정적(肯定的)인 영향(影響)을 미칩니다. 록펠러(Rockefeller)와 같은 자본가(資本家)들은 돈을 벌어 학교(學校)와 교회(敎會)를 많이 세우고 기부(寄附)를 통해 사회(社會)에 환원(還元)했습니다. 개인주의(個人主義)는 잘만 활용(活用)하면 사회(社會)에 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많이 얻은 것을 돌려주는 것은 재미있는 일입니다. 모두가 똑같이 배고픈 세상(世上)은 낙원(樂園)이 아니라 지옥(地獄)입니다. 북한(北韓) 사람들이 남한(南韓)으로 오고 싶어 하는 것은 공산주의(共産主義)가 이론(理論)만 낙원(樂園)일 뿐 실제(實際)로는 개인주의(個人主義)를 따라올 수 없음을 보여줍니다. 성인(聖人)들은 원인(原因)을 중요시하며, 아예 나쁜 인연(因緣)을 만들지 않습니다. 반면 속인(俗人)들은 결과(結果)를 중요시합니다. 원인(原因)을 중요시하는 사람이 성공(成功)하는 것입니다.
- 현금생사즉시(現今生死卽是)와 과정(過程)의 중요성(重要性)
“현금생사즉시(現今生死卽是)”는 현재(現在) 지금(只今) 살아있는 이 순간(瞬間)이 가장 중요하다는 의미(意味)입니다. 미래(未來)의 어떤 결과(結果)를 기대(期待)하는 것은 이상(理想)일 뿐 현실(現實)이 아닙니다. 우리는 언제 죽을지 모르기 때문에 지금(只今) 이 자리에서 최선(最善)을 다해야 합니다. 신(神)을 버리지 않고, 어기지 않고 지켜야 합니다. 내일(來日)이 있다는 보장(保障)은 없습니다. 결과(結果)만을 기다리는 사람들은 이 현금생사즉시(現今生死卽是)의 의미(意味)를 모릅니다. 수단(手段)과 방법(方法)을 가리지 않고 화학(化學) 물질(物質)을 넣어 술을 많이 파는 것은 귀납주의(歸納主義)의 전형적(典型的)인 모습입니다.
유럽(Europe)의 포도주(葡萄酒) 양조장(釀造場)들은 조상(祖上) 때부터 이어져 온 전통(傳統)과 과정(過程)을 중요시합니다. 포도(葡萄)를 생산(生産)하는 과정(過程)부터 포도주(葡萄酒)를 만드는 모든 과정(過程)을 투명(透明)하게 공개(公開)합니다. 사람들은 그 과정(過程)을 믿고 포도주(葡萄酒)를 구매(購買)합니다. 매출(賣出)이나 돈을 얼마나 버는지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전통(傳統)을 지키고 조상(祖上)의 혼(魂)을 이어간다는 자부심(自負心)이 그들에게는 큰 보람입니다. 아무리 시대(時代)가 변해도 현금생사즉시(現今生死卽是)의 정신(精神)으로 지금(只今) 이 순간(瞬間)에 최선(最善)을 다해야 합니다. 결과(結果)만을 위해 지금(只今)을 적당히 넘어가려 한다면 나라가 혼란(混亂)에 빠질 것입니다. 현금(現今)은 돈이 아니라 현재(現在) 지금(只今)을 의미(意味)합니다. 지금(只今) 살아있는 이 순간(瞬間)이 가장 중요한 과정(過程)이며, 그 이후(以後)는 알 수 없습니다.
- 헬레니즘(Hellenism)과 헤브라이즘(Hebraism) 사상(思想)의 비교(比較)
결과(結果)만을 중요시하는 귀납주의(歸納主義)는 헬레니즘(Hellenism) 사상(思想)과 연결됩니다. 헬레니즘(Hellenism)은 그리스(Greece) 사상(思想)으로, 소비주의(消費主義)와 향락주의(享樂主義)로 이어집니다. 이는 인류(人類)에게 독(毒)이 되는 사상(思想)입니다. 반면, 연역주의(演繹主義)는 헤브라이즘(Hebraism) 사상(思想)과 연결되며, 금욕주의(禁慾主義)를 지향(志向)합니다. 좋은 과정(過程)이 좋은 결과(結果)를 가져옵니다. 나쁜 과정(過程)을 통해 좋은 결과(結果)를 얻으려 한다면 불량식품(不良食品)을 만들거나 타인(他人)에게 해(害)를 끼치게 됩니다. 이는 도둑질과 다름없습니다.
참된 정의(正義)는 현금생사즉시(現今生死卽是), 즉 살아있는 이 순간(瞬間)을 소중히 여기는 과정주의(過程主義)에 있습니다. 민주주의(民主主義)는 과정(過程)을 중요시하며 순서대로 발전(發展)해 나갑니다. 그러나 중국(中國)은 산업화(産業化) 이후(以後) 민주화(民主化) 과정(過程) 없이 정보화(情報化) 사회(社會)로 직행(直行)했습니다. 공산당(共産黨)이 민주화(民主化)를 억압(抑壓)하고 정보(情報)를 독점(獨占)하고 있습니다. 이는 나중에 엄청난 문제(問題)를 일으킬 것입니다. 중국(中國)은 결과(結果)만 좋으면 된다는 목표(目標) 달성(達成)에만 집중(集中)하고 있지만, 이는 아파트 붕괴(崩壞)와 같은 부실(不實) 공사(工事)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국가(國家)가 개인(個人)의 역량(力量)을 독점(獨占)하고 차단(遮斷)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 공동 경작지(共同耕作地)의 비효율성(非效率性)과 개인(個人)의 의욕(意慾)
북한(北韓)의 공동 경작지(共同耕作地)는 개인(個人)의 의욕(意慾)이 결여(缺如)되어 생산성(生産性)이 매우 낮습니다. 탈북(脫北)한 종자(種子) 연구원(硏究員)의 연구(硏究)에 따르면, 공동 경작지(共同耕作地)에서 옥수수(corn)가 잘 나오지 않는 반면, 개인(個人)이 집에서 경작(耕作)하면 700배(倍) 더 많은 수확량(收穫量)을 얻을 수 있다고 합니다. 공동 집단(集團) 농장(農場)에서는 누가 열심히 일하려 하겠습니까? 군대(軍隊)에서 농사(農事)를 짓는다고 목숨 걸고 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저 시간(時間)만 때우면 된다는 생각(生覺)이 지배적(支配的)입니다.
그러나 각자(各自) 농사(農事)를 짓고 수확량(收穫量)에 따라 보상(報償)을 준다면 상황(狀況)은 달라집니다. 농사(農事)가 잘된 사람에게 휴가(休暇)를 보내주는 등의 인센티브(incentive)를 제공(提供)하면 사람들은 경쟁적(競爭的)으로 열심히 일할 것입니다. 비료(肥料)를 더 주고, 물을 몰래 가져다주는 등 1등(等)을 하기 위해 노력(努力)할 것입니다. 공동 집단(集團) 농장(農場)에서는 이러한 의욕(意慾)이 생기지 않습니다. 열심히 일하는 사람을 오히려 바보 취급하고 기회주의(機會主義)가 만연(蔓延)하게 됩니다. 자본주의(資本主義)의 개인주의(個人主義)는 나쁜 것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자본가(資本家)들은 돈을 벌면 노블레스 오블리주(Noblesse Oblige) 정신(精神)으로 기부(寄附)를 통해 사회(社會)에 환원(還元)합니다. 이는 귀족(貴族)들의 기부(寄附) 문화(文化)입니다. 공산주의(共産主義) 전체주의(全體主義)에는 이러한 문화(文化)가 없습니다. 열심히 일해서 번 돈을 사회(社會)에 돌려주는 것은 멋진 일입니다.
- 중국(中國)의 지리적(地理的) 고립(孤立)과 미래(未來) 전망(展望)
중국(中國)은 풍수적(風水的)으로 바다 없이 내륙(內陸)에 갇혀 있는 형국(形局)입니다. 러시아(Russia)에 막혀 있고, 우리나라와 일본(日本), 대만(臺灣) 사이에 갇혀 있어 태평양(太平洋)으로 진출(進出)이 어렵습니다. 태평양(太平洋)으로 나가려면 한국(韓國)과 일본(日本), 대만(臺灣), 필리핀(Philippines)의 허락(許諾)을 받아야 합니다. 항로(航路)와 영공(領空) 또한 인도(印度), 한국(韓國), 일본(日本), 대만(臺灣), 러시아(Russia)에 의해 엄청난 제약(制約)을 받습니다. 반면 미국(美國)은 광활(廣闊)한 바다와 영공(領空)을 가지고 있어 통제(統制)를 받지 않습니다. 중국(中國)은 앞으로 고립(孤立)될 수밖에 없는 지형(地形)입니다.
게다가 북쪽에서 사막화(沙漠化)가 계속 진행(進行)되어 중국(中國)은 훗날 사막(沙漠)이 될 것입니다. 이는 우리에게도 영향(影響)을 미칩니다. 겨울에 날씨가 따뜻해지면 중국(中國)에서 오는 서풍(西風) 때문이며, 이는 황사(黃砂)를 동반(同伴)합니다. 중국(中國)의 공기(空氣) 오염(汚染)은 심각(深刻)하여 미국(美國) 대사(大使)가 사표(辭表)를 내고 떠날 정도입니다. 중국(中國)은 대륙(大陸)에 갇혀 있는 나라입니다. 따라서 중국(中國)은 크게 발전(發展)하기 어렵습니다. 반면 우리 한민족(韓民族)은 미국(美國)과 같은 어마어마한 바다와 하늘을 가진 나라와 협력(協力)하여 발전(發展)할 수밖에 없습니다. 중국(中國)은 인구(人口)는 많지만 어장(漁場)이 좁아 어족(魚族) 자원(資源)이 부족(不足)합니다. 반면 미국(美國)은 알래스카(Alaska)를 비롯한 어마어마한 수산(水産) 자원(資源)을 가지고 있습니다. 풍수적(風水的)으로 볼 때 미국(美國)과 중국(中國)은 비교(比較)할 수 없는 나라입니다. 우리는 죽어가는 나라가 아닌, 풍수(風水)가 좋은 살아있는 나라와 손을 잡아야 합니다.
- 중국(中國)의 만주(滿洲) 상실(喪失)과 대만(臺灣) 합병(合倂) 야욕(野慾)
과거(過去) 우리 한반도(韓半島) 북쪽(北쪽)의 만주(滿洲) 지역(地域)은 중국(中國) 땅이었으나, 일본(日本)이 이를 빼앗아 러시아(Russia)에 넘겨주었습니다. 이로 인해 하바롭스크(Khabarovsk)와 블라디보스토크(Vladivostok) 쪽이 막혀 버렸습니다. 중국(中國)은 두만강(豆滿江) 입구(入口)까지 영토(領土)가 닿아 있지만, 바다 쪽은 러시아(Russia) 땅입니다. 중국(中國)에서 동해(東海) 바다로 나가려면 러시아(Russia) 영토(領土)를 거쳐야 하는 기이한 상황(狀況)입니다. 이는 중국(中國)이 바다로 나가는 길을 잃었음을 의미(意味)합니다.
중국(中國)은 대만(臺灣)을 합병(合倂)하려는 야욕(野慾)을 가지고 있는데, 이는 바다 때문입니다. 대만(臺灣)을 합병(合倂)하면 태평양(太平洋)으로 나가는 길이 열려 중국(中國)이 해양(海洋)으로 뻗어 나갈 수 있게 됩니다. 그러나 미국(美國)은 대만(臺灣)을 포기(抛棄)하지 않습니다. 대만(臺灣)이 중국(中國)에 넘어가면 태평양(太平洋)의 균형(均衡)이 깨지기 때문입니다. 필리핀(Philippines)과 인도네시아(Indonesia) 또한 중국(中國)의 해양(海洋) 진출(進出)을 막고 있습니다. 중국(中國)은 완전히 고립(孤立)되어 있으며, 북쪽과 서쪽에서는 사막화(沙漠化)가 진행(進行)되고 있습니다.
- 천안문(天安門)과 광화문(光化門)의 철학(哲學)적 의미(意味)
중국(中國)의 천안문(天安門)은 “하늘이 편안(便安)하게 한다”는 의미(意味)를 담고 있지만, 이는 권력(權力)을 잡은 자들만이 편안(便安)하다는 계급(階級) 사회(社會)를 상징(象徵)합니다. 천안문(天安門)은 공산당(共産黨)이 편안(便安)하게 지내는 문(門)이며, 백성(百姓)은 존재(存在)하지 않습니다. 권력(權力) 잡은 자들이 민주화(民主化)를 억압(抑壓)하고 결과(結果)만을 중요시하는 귀납주의(歸納主義)를 따릅니다.
반면, 우리 민족(民族)의 광화문(光化門)은 “빛이 화합(和合)한다”는 의미(意味)를 담고 있습니다. 햇볕은 모든 사람이 다 받을 수 있듯이, 광화문(光化門)은 모든 사람이 화합(和合)하는 것을 상징(象徵)합니다. 광화문(光化門)은 정상적(正常的)인 절차(節次)를 거치고 있는 연역주의(演繹主義) 사상(思想)을 대표(代表)합니다. 우리는 결과(結果)보다는 과정(過程)을 중요시하는 오픈(open)된 사상(思想)을 가지고 있습니다. 천안문(天安門)과 광화문(光化門)은 근본적(根本的)으로 다른 철학(哲學)을 담고 있습니다.
키워드 빈도
중국: 29
개인주의: 10
과정: 10
미국: 10
사상: 9
바다: 9
민족: 8
철학: 7
공산주의: 6
결과: 6
오늘의 중심 은유
강의의 핵심 메시지를 전달하는 가장 중요한 비유는 나무가 햇빛을 받기 위해 웃자라는 현상으로, 이는 인구 증가로 인한 경쟁 심화와 적자생존 사회를 설명하는 데 사용됩니다.
숫자로 보는 강의
10: 사람이 10명 있을 때와 만 명 있을 때의 차이를 설명하는 데 사용된 숫자.
999%: 속인(俗人)의 비율.
1%: 팔덕을 지키는 사람들의 비율.
3년: 야은 길재가 부모와 스승의 묘에서 보낸 기간.
6년: 야은 길재가 부모와 스승의 묘에서 보낸 총 기간.
1989년: 중국 천안문 사태가 발생한 연도.
2위: 한민족의 세계 영향력 순위.
3위: 중국의 세계 영향력 순위.
4위: 일본의 세계 영향력 순위.
700배: 북한 공동 경작지보다 개인 경작지에서 옥수수가 더 많이 나오는 비율.
100원: 공산주의 사회에서 사람들이 타 먹으려 하는 돈의 양.
1km: 중국 영토 끝에서 동해 바다까지 러시아 땅의 폭.
20억: 중국의 인구수.
서명 문장
“현금생사즉시 내가 지금 있는 이것이 살아 있는 것이지, 예, 이 즉시를 지나면 언제 죽을지 몰라.”
간결한 요약 및 하이라이트
Huh kyung young은 과정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개인주의와 연역주의가 인류의 미래를 이끌 것.
인구 증가로 인해 적자생존 경쟁이 심화되고 있다.
성인은 과정을, 속인은 결과를 중요시한다.
개인주의(디덕션)는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전체주의(인덕션)보다 우월하다.
중국은 민주화 과정을 거치지 않아 미래가 위험하며, 풍수적으로도 고립되어 있다.
한민족은 과정을 중요시하는 동방예의지국이며, 세계에서 두 번째로 영향력이 크다.
현재 살아있는 이 순간(현금생사즉시)에 최선을 다하는 과정이 가장 중요하다.
경전/종교적 인용
참전계경: 팔덕(효재충신예의염치)
삼일신고: 덕(성신애제화복보응(禍福報應))
역사적 및 시대적 맥락
강의는 과거부터 현재까지의 정의 개념 변화, 인구 증가로 인한 경쟁 사회 심화, 그리고 자본주의와 공산주의의 이념 대립이라는 광범위한 역사적, 사회적 맥락 속에 놓여 있다. 특히 중국의 산업화-정보화 과정에서 민주화가 누락된 점과 한민족의 역사적 덕목을 비교하며 현대 사회의 문제점을 진단한다.
언급된 주요 인물 및 사건
안중근 의사: 참된 정의를 위해 희생한 인물.
안창호 선생: 참된 정의를 위해 희생한 인물.
야은 길재: 고려 시대와 조선 시대를 잇는 인물로, 부모와 스승의 3년상을 치른 효와 예의 상징.
포은 정몽주: 야은 길재와 함께 언급된 ‘은’ 자가 붙은 인물.
이성계: 야은 길재와 얽힌 역사적 인물.
칼 마르크스: 공산주의 이론가로, 그의 철학이 실패했음을 언급.
록펠러: 돈을 벌어 학교와 교회를 많이 지은 자본가.
이승만: 민주화 과정에서 언급된 인물.
천안문 사태: 1989년 중국에서 발생한 민주화 운동.
핵심 개념 정의
적자생존: 경쟁이 치열한 사회에서 강한 자만이 살아남는 현상.
성인: 과정을 중요시하는 사람.
속인(범인/소인): 결과를 중요시하는 사람.
귀납주의(인덕션): 결과를 중요시하며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이기주의적 사상.
연역주의(디덕션): 과정을 중요시하며 사람답게 행동하고 인간의 연관 관계를 지키는 사상.
헬레니즘 사상: 외형만 갖추고 속은 엉망인 유니폼과 같은 사상, 소비주의, 향락주의.
헤브라이즘 사상: 연역주의와 금욕주의를 포함하는 사상.
유니폼(유니포미티): 강제 연합, 외형만 통일된 전체주의.
유니티: 서로 다름에도 하나가 될 수 있는 연합, 화이부동.
칠정: 인간의 감정(희로애락애오욕).
사단: 인간의 네 가지 본성(측은지심, 수오지심, 사양지심, 시비지심).
팔덕: 우리 민족의 여덟 가지 덕목(효재충신예의염치).
현금생사즉시: 현재 살아있는 이 순간이 가장 중요하다는 의미.
노블레스 오블리주: 귀족들이 돈을 벌면 사회에 기부하는 문화.
화이부동: 서로 조화롭게 지내되 같아지지 않음.
동이불화: 겉은 같아 보이나 속은 화합하지 못함.
중심 질문 및 답변
질문: 참된 정의가 없어진 현시대에 대한 Huh kyung young의 고견은 무엇이며, 이 시대를 어떻게 헤쳐나가야 하는가?
답변: 현재의 모든 인간은 적자생존의 이유로 존재하며, 인구 증가로 경쟁이 치열해진 사회에서 성인처럼 과정을 중요시하는 연역주의적 태도를 가져야 한다. 특히 한민족은 동방예의지국으로서 과정을 중시하는 덕목을 지켜야 하며, 현재 살아있는 이 순간(현금생사즉시)에 최선을 다하는 것. 중국과 같은 전체주의적, 귀납주의적 사회는 결국 실패할 것이므로, 우리는 개인의 역량을 존중하고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하는 자본주의적 개인주의를 통해 이 시대를 헤쳐나가야 한다.
결론 및 전략적/철학적 함의
강의의 최종 메시지는 시대가 아무리 변해도 과정을 중요시하는 연역주의적 삶의 태도를 유지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는 현재 살아있는 이 순간에 최선을 다하는 ‘현금생사즉시’의 정신과 연결된다. 철학적 함의는 결과만을 좇는 귀납주의적 사고방식(헬레니즘 사상)이 결국 인류에게 독이 되고 패망으로 이끌 것이며, 과정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연역주의적 사고방식(헤브라이즘 사상)이 좋은 결과를 가져오고 인류를 발전시킬 것이라는 점이다. 이는 개인의 삶뿐만 아니라 국가의 발전에도 적용되며, 중국의 사례를 통해 민주화 과정의 중요성.
상호 참조
동일 연사의 다른 작품/강의: Huh kyung young의 다른 강의에서도 ‘현금생사즉시’와 같은 개념이나 ‘과정의 중요성’이 반복적으로 언급될 가능성이 높다.
관련 이론/서적/연구: 칼 마르크스의 공산주의 이론, 훔볼트 대학교의 철학적 명언, 노블레스 오블리주 개념, 헬레니즘과 헤브라이즘 사상 등 다양한 철학적, 사회학적 이론들이 언급되었다.
역사적 유사점/선례: 중국 천안문 사태와 한국의 민주화 과정 비교, 야은 길재의 효행 등 역사적 사례를 통해 주장의 타당성을 뒷받침한다.
다국어 번역 전략
자동 번역의 부정확성을 고려할 때, 고품질 번역을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워크플로우를 제안한다:
초벌 번역: 전문 번역가가 스크립트를 1차 번역한다. 이때 Huh kyung young의 독특한 어휘(예: 현금생사즉시)와 개념(예: 귀납주의/연역주의에 대한 설명)을 정확히 이해하고 번역하는 데 중점을 둔다.
전문 용어 검토: 철학, 역사, 사회학 분야의 전문 지식을 가진 원어민 감수자가 번역된 텍스트를 검토하여 용어의 정확성과 문화적 적절성을 확인한다. 특히 ‘성인’, ‘속인’, ‘팔덕’, ‘사단’ 등 동양 철학적 개념의 번역에 주의를 기울인다.
강의 톤 및 스타일 유지: Huh kyung young의 강의는 다소 비유적이고 직설적인 화법을 사용하므로, 번역 시 이러한 톤과 스타일을 유지하면서도 학술적이고 전문적인 영어 표현을 사용하도록 한다.
원어민 감수: 최종적으로 해당 언어권의 원어민이 전체 텍스트를 읽고 자연스러움, 문법, 가독성을 검토한다.
Huh kyung young 고유명사 처리: ‘Huh kyung young’과 같이 연사의 이름은 정확한 철자를 유지한다.
콘텐츠 공백 및 미해결 영역
정의의 구체적 실천 방안: 참된 정의가 없어진 시대에 대한 고견은 제시되었으나, 개인이 일상생활에서 참된 정의를 실천하기 위한 구체적인 행동 지침이나 방법론에 대한 설명은 부족하다.
개인주의의 부정적 측면: 개인주의가 전체주의보다 낫다고 주장하지만, 개인주의가 초래할 수 있는 사회적 고립, 양극화, 공동체 의식 약화 등 부정적 측면에 대한 심층적인 논의는 없다.
풍수지리의 과학적 근거: 중국의 풍수적 고립과 사막화에 대한 주장은 흥미로우나, 이러한 주장을 뒷받침할 수 있는 과학적, 지리학적 근거가 명확히 제시되지 않았다.
미래 사회의 구체적 비전: 연역주의와 과정의 중요성을 강조하지만, 이러한 가치를 통해 도달할 미래 사회의 구체적인 모습이나 비전에 대한 설명은 제한적이다.
미래 예측 및 예언적 진술
중국의 미래: 중국은 민주화 과정을 거치지 않았기 때문에 앞으로 매우 위험한 상황에 처할 것이며, 결국 망할 것이다.
중국의 사막화: 중국은 북쪽에서 사막이 계속 늘어나 훗날 전부 사막이 될 것이다.
한민족의 발전: 한민족은 풍수적으로 유리하며, 미국 다음으로 세계에서 두 번째로 영향력이 크므로 발전할 수밖에 없다.
중국의 고립: 중국은 바다와 하늘 모두에서 고립되어 있으며, 앞으로 크게 발전하지 못할 것이다.
중국과 한국의 관계 변화: 미래에는 중국이 한국에게 도움을 요청하게 될 것이다.
Executive Insight
Huh kyung young의 강의는 현대 사회의 도덕적 위기와 국가적 운명을 통찰하며, 과정의 중요성을 핵심 전략으로 제시한다. 그는 인구 증가로 인한 경쟁 심화 속에서 결과만을 좇는 귀납주의(헬레니즘 사상)가 아닌, 인간다운 과정을 중시하는 연역주의(헤브라이즘 사상)가 개인과 사회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끌 것.특히 중국의 민주화 부재와 풍수적 고립을 들어 전체주의의 한계를 지적하고, 한민족이 지닌 ‘동방예의지국’의 덕목과 ‘현금생사즉시’의 정신이 미래를 선도할 힘임. 이는 단기적 성과에 매몰되지 않고 장기적인 가치와 윤리적 과정을 중시하는 리더십과 정책 결정이 필요함을 시사하는 중요한 지적이다.
적자생존(適者生存)-(Survival of the fittest)
성인(聖人)-(Sage, Saint)
속인(俗人)-(Layperson, Commoner)
과정(過程)-(Process, Course)
결과(結果)-(Result, Outcome, Consequence)
귀납(歸納)-(Induction)
연역(演繹)-(Deduction)
팔덕(八德)-(Eight Virtues)
효재충신예의염치(孝悌忠信禮義廉恥)-(Filial piety, Fraternal love, Loyalty, Trustworthiness, Propriety, Righteousness, Integrity, Shame)
사단(四端)-(Four Beginnings)
화이부동(和而不同)-(Harmony without uniformity)
동이불화(同而不和)-(Uniformity without harmony)
산업화(産業化)-(Industrialization)
민주화(民主化)-(Democratization)
정보화(情報化)-(Informatization)
현금생사즉시(現今生者卽是)-(The present moment of being alive is the truth)
헬레니즘(Hellenism)-(Hellenism)
헤브라이즘(Hebraism)-(Hebraism)
천안문(天安門)-(Tiananmen)
광화문(光化門)-(Gwanghwamun)
참된 정의가 사라진 시대와 중국의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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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자생존과 인간 사회의 변화
현재 모든 인간은 적자생존의 원리에 따라 존재한다. 과거보다 자연 환경이 파괴되었듯이, 인간 사회 또한 변화할 수밖에 없다. 인간의 수가 증가함에 따라 적자생존의 경쟁은 더욱 치열해진다. 열 명이 있을 때와 만 명이 있을 때의 사회는 다르다. 도덕과 양심의 기준은 예나 지금이나 같지만, 경쟁자가 많아지면서 사회는 변화한다. 마치 편안하게 자라던 나무가 주변에 다른 나무들이 많아지면 웃자라듯이, 인간도 위로만 향하게 되고 밑을 포기하게 된다. 이러한 치열한 경쟁 사회에서 훌륭한 정치인이 부의 재분배를 제대로 하지 않으면, 적자생존의 원리가 더욱 강하게 작용하여 각자의 후손과 존재를 지키기 위한 경쟁이 일어난다. -
성인과 속인의 관점: 과정과 결과
성인들은 과정을 중요하게 여긴다. 즉, 원인을 중요시한다. 그러나 99.9%의 속인들은 결과를 중요시한다. 그들은 돈이 얼마나 있는지, 어떤 집에 사는지, 어떤 만남을 가졌는지 등 결과론에 매달린다. 이를 ‘귀납주의(Induction)’라고 부르며, 이는 이기주의적인 사고방식이다. 귀납주의는 헬레니즘 사상과 연결되며, 이는 겉모습만 갖추는 ‘유니폼(Uniform)’과 같다. 즉, 외형만 중요시하고 속은 엉망인 상태를 의미한다. -
연역주의와 동방예의지국
반면, 아무리 경쟁 사회가 치열해도 인간으로서의 과정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은 ‘연역주의(Deduction)’를 따른다. 연역주의를 가진 사람들은 결과보다는 사람답게 행동하고, 인간의 연관 관계와 도리를 지키는 것을 중요하게 여긴다. 우리 민족의 팔덕(八德)인 효(孝), 제(悌), 충(忠), 신(信), 예(禮), 의(義), 염(廉), 치(恥)는 살아가는 과정을 중요시하는 덕목이다. 부모에게 효도하고, 형제간에 우애하며, 나라에 충성하고, 믿음을 지키며, 예의를 갖추고, 의롭게 행동하며, 청렴하고, 부끄러움을 아는 것이 바로 그것이다. 이러한 팔덕을 지키는 사람은 1% 미만이다. 또한, 희로애락(喜怒哀樂)의 칠정(七情)이 사단(四端)으로 바뀌어야 한다. 측은지심(惻隱之心), 수오지심(羞惡之心), 사양지심(辭讓之心), 시비지심(是非之心)의 네 가지 사단과 팔덕을 지키는 것이 동방예의지국(東方禮義之國)의 정신이다. -
야은 길재의 사례와 민족의 정성
고려 시대의 야은 길재(冶隱 吉再)는 부모의 삼년상(三年喪)을 치르고, 스승의 묘소에서도 삼년상을 치렀다. 이는 총 6년을 묘소에서 보낸 것으로, 결과만을 본다면 아무런 이득이 없는 행동이지만, 과정을 중요시하는 민족의 정신을 보여준다. 우리 민족만큼 정성이 뛰어난 민족은 세계에 없다. 야은 길재는 스승의 은혜, 친구의 은혜, 윗사람의 은혜를 중요하게 여겼다. 아무리 시대가 바뀌어도 ‘화이부동(和而不同)’의 정신으로, 서로의 모습은 달라도 하나가 될 수 있는 것이 연역주의이다. 우리 민족은 더불어 살아가는 과정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
개인주의와 전체주의의 비교
더불어 사는 것을 너무 강조하다 보면 공산주의가 될 수 있다. 개인주의(Individualism)는 나쁜 것이 아니며, 오히려 전체주의보다 세계를 이끌어가고 있다. 개인주의는 개인의 모든 것을 존중해 주는 제도이다. 미국 사람들은 개인주의적이지만, 돈을 많이 벌면 기부를 많이 한다. 이는 개인주의가 측은지심(惻隱之心)과 사단(四端)으로 나아갈 때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보여준다. 반면, 공산주의는 공동체만을 강조하여 개인의 의욕을 저하시키고, 결국 빈민을 만들어낸다. 칼 마르크스(Karl Marx)는 철학이 사회를 변화시킬 것이라고 했지만, 그의 공산주의 이론은 실패로 돌아갔다. 공산주의 국가들은 배고픔에 시달리고 자본주의를 동경하며 탈출하는 현상이 발생한다. -
과정의 중요성과 ‘현금생사즉시(現今生事卽是)’
성인들은 원인을 중요시하며, 아예 나쁜 인연을 만들지 않는다. 반면 속인들은 결과를 중요시한다. 성공하는 사람은 원인을 중요시하는 사람이다. ‘차인피인(此因彼因)’의 자연 법칙처럼, 모든 것은 연결되어 있으며, 하늘의 섭리는 사라지지 않았다. 눈에 보이지 않지만, 인간이 만든 법 위에 섭리가 작용하고 있다. 시대 탓을 해서는 안 되며, 어떤 시대에도 경우에 맞는 사람은 과정을 중요시한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결과보다는 과정. -
유니티(Unity)와 유니포미티(Uniformity)
‘유니티(Unity)’는 연합을 의미하며, ‘유니포미티(Uniformity)’는 강제 연합을 의미한다. 교복을 입는 것처럼 강제로 통일하는 유니포미티는 전체주의를 의미하며, 성공할 수 없다. 반면, 유니티는 각자의 개성을 존중하면서도 하나가 되는 것을 의미한다. 우리 민족은 ‘화이부동(和而不同)’의 유니티를 추구한다. 부자도 있고 가난한 자도 있지만, 둘이 아닌 하나가 되는 것이다. 그러나 귀납주의는 ‘동이불화(同而不和)’로, 겉은 같아 보이지만 속은 화합하지 못한다. 귀납주의는 결과를 중요시하여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지만, 과정에는 엄연한 질서가 있어야 한다. -
중국의 미래와 풍수적 고립
중국은 1989년 천안문 사태에서 민주화 운동을 총칼로 진압했다. 산업화는 반드시 민주화를 거쳐 정보화 사회로 나아가야 하지만, 중국은 산업화 이후 민주화 과정 없이 바로 정보화 사회로 진입했다. 공산주의가 민주화를 억압하고 정보를 독점하고 있기 때문에, 중국은 앞으로 매우 위험한 상황에 놓일 것이다. 언론을 통제하고 개인의 역량을 차단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반면, 우리나라는 산업화, 민주화, 정보화 단계를 순차적으로 거쳐왔기 때문에 큰 문제가 없다. -
한민족의 영향력과 동방예의지국
우리 한민족은 세계에서 미국 다음으로 영향력이 크다. 야은 길재의 사례처럼, 우리 민족은 부모와 스승의 은혜를 중요시하고 과정을 지키는 민족이다. ‘동방예의지국(東方禮義之國)’이라는 타이틀은 전 세계에서 아무도 가져갈 수 없는 우리 민족의 자랑이다. 부모가 돌아가시면 묘소에서 시간을 보내는 민족은 우리밖에 없다. 우리는 효(孝), 제(悌), 충(忠), 신(信), 예(禮), 염(廉), 치(恥)의 팔덕을 지키는 귀한 자손이다. 생존 경쟁이 치열하다고 해서 이러한 예의를 버리고 스승을 모욕하는 것은 옳지 않다. 우리는 연역주의(Deduction)를 지켜야 하며, 귀납주의(Induction)는 배제해야 한다. -
현금생사즉시(現今生事卽是)와 과정의 중요성
‘현금생사즉시(現今生事卽是)’는 현재 살아있는 이 순간이 가장 중요하다는 의미이다. 미래의 결과만을 기다리는 사람은 이 순간의 소중함을 모른다.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결과만을 추구하는 것은 옳지 않다. 유럽의 포도주 양조장처럼, 조상 대대로 이어져 온 전통과 과정을 중요시하는 태도가 존경받는다. 매출이나 돈보다는 과정을 지키는 것에 보람을 느끼는 것이다. 아무리 시대가 변해도 ‘현금생사즉시’의 정신으로 지금 이 순간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 미래는 알 수 없으므로, 현재 이 순간에 점수를 따야 한다. -
헬레니즘과 헤브라이즘 사상
귀납주의(Induction)는 헬레니즘 사상과 연결되며, 이는 소비주의와 향락주의로 이어진다. 이러한 사상은 인류에게 독이 된다. 반면, 연역주의(Deduction)는 헤브라이즘 사상과 연결되며, 이는 금욕주의를 의미한다. 헤브라이즘 사상을 따라야 좋은 결과가 온다. 나쁜 과정을 통해 좋은 결과를 얻으려는 것은 불량식품을 만드는 것과 같다. 이는 많은 사람에게 해를 끼치고 돈을 버는 도둑질과 다름없다. -
중국의 풍수적 약점과 미래
중국은 풍수적으로 바다에 갇혀 있는 내륙 국가와 같다. 러시아, 한국, 일본, 대만, 필리핀 등에 의해 태평양으로의 진출이 제약되어 있다. 항공로 또한 인도, 한국, 일본, 대만, 러시아 등에 의해 엄청난 제약을 받는다. 반면 미국은 광활한 바다와 영공을 가지고 있어 통제받지 않는다. 중국은 사막화가 진행되고 있으며, 북쪽에서 계속 모래가 날아와 훗날에는 전부 사막이 될 것이다. 이는 우리나라도 영향을 받지만, 바다를 사이에 두고 있어 직접적인 피해는 덜하다. -
바람의 방향과 기온의 변화
날씨가 따뜻해지는 것은 중국에서 오는 서풍 때문이며, 추워지는 것은 러시아에서 오는 북풍 때문이다. 여름에는 남동풍이 불어 습해지고, 겨울에는 서풍이 불어 따뜻해진다. 바람의 방향에 따라 기온이 달라지므로, 우리는 바람을 통해 날씨를 예측할 수 있다. 겨울에 따뜻한 바람이 불면 중국 사막에서 오는 열기 때문이다. -
중국의 고립과 한민족의 발전
중국은 장기적으로 고립될 것이며, 사막화로 인해 열기가 더해질 것이다. 미국 대사가 중국의 공기 오염 때문에 사표를 내고 떠난 사례처럼, 중국은 대륙에 갇혀 있는 나라이다. 따라서 중국은 크게 발전하기 어려울 것이며, 한민족이 발전할 수밖에 없다. 한민족은 미국이라는 거대한 바다와 하늘을 통해 무한한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 중국은 비행기가 뜨면 주변국의 레이더에 걸리고, 외교 관계가 없으면 비행 출입이 어렵다. 바다 또한 좁고 갇혀 있어 어족 자원도 부족하다. 반면 미국은 어마어마한 바다와 수산 자원을 가지고 있다. -
천안문과 광화문의 차이
중국의 천안문(天安門)은 ‘하늘이 편안하다’는 의미로, 권력 잡은 자들만이 편안한 계급 사회를 상징한다. 이는 인민들과는 관계없는 공산당의 편안함을 의미한다. 반면, 우리나라의 광화문(光化門)은 ‘빛이 화합한다’는 의미로, 햇볕이 모든 사람에게 비치고 화합하는 민주주의 사회를 상징한다. 천안문은 귀납주의(Induction)를, 광화문은 연역주의(Deduction)를 나타낸다. 중국은 권력자들이 민주화를 억압하고 있으며, 이는 결국 엄청난 문제를 일으킬 것이다.
제1장: 정의의 시대와 인간 사회의 본질
1.1. 정의의 상실과 이기적 유전자
참된 정의가 사라진 시대에 대한 질문이 제기되었다. 과거부터 현재까지 정의를 위해 헌신하거나 이타적으로 희생한 이들은 대부분 일찍 생을 마감하여 대가 끊겼다. 반면, 타인을 짓밟고 교묘한 아부와 배신으로 불의를 정의로 가장하며 비열하게 살아남은 이들은 득세하여 자손을 번성시켰다. 인간의 유전자가 만 년 정도 섞이면 문제가 발생한다는 허경영 선생의 언급처럼, 인류의 자손이 이기적인 유전자로 이어져 왔다면 현대인의 이기적이고 비열한 행태가 설명된다. 허경영 선생이 심판을 통해 천만 명의 알곡만을 거두어 가는 것은 나머지 수십억 명의 인간들이 얼마나 잘못되었는지를 반증한다. 이제 전 세계에서 참된 정의를 찾아보기 어렵고, 안중근 의사나 안창호 선생과 같은 후손들은 보이지 않는 시대가 되었다.
1.2. 적자생존과 인구 증가의 영향
모든 인간은 적자생존의 원리에 따라 존재한다. 자연 환경이 파괴된 것처럼 인간 사회도 변화한다. 인간의 수가 늘어날수록 적자생존의 경쟁은 더욱 치열해진다. 사람이 열 명 있을 때와 만 명 있을 때의 사회는 다르다. 도덕 기준이나 양심의 기준은 예나 지금이나 같지만, 경쟁자가 많아진다. 경쟁이 심화되면 나무가 웃자라듯, 인간도 위로 올라가려 하고 밑을 포기하게 된다. 이러한 경쟁이 치열해진 것은 인구수 증가 때문이다.
1.3. 정치의 역할과 적자생존의 심화
훌륭한 정치인이 부의 재분배를 제대로 하지 못하면 적자생존은 더욱 심화된다. 이는 자신의 후손과 존재를 지키기 위한 무의식적인 경쟁 사회의 결과이다.
1.4. 성인과 속인의 가치관: 과정과 결과
성인(聖人)은 과정을 중요시하며, 원인을 중시한다. 그러나 99.9%의 속인(俗人)들은 배우지 못하여 결과를 중요시한다. 돈이 얼마 있는지, 어떤 집에 사는지, 어떤 만남을 가졌는지 등 결과론에 매몰된다. 이를 허경영 선생은 ‘귀납주의(induction)’라 칭하며, 이기주의적이고 나쁜 사상으로 본다.
1.5. 헬레니즘과 헤브라이즘 사상
귀납주의는 헬레니즘 사상과 연결된다. 헬레니즘 사상은 유니폼처럼 외형만 갖추고 속은 엉망인 상태를 의미한다. 속은 통일되지 않고 단절되어 있다.
1.6. 연역주의와 인간다운 삶
아무리 경쟁 사회가 치열해도 인간으로서의 과정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은 ‘연역주의(deduction)’를 따른다. 연역주의자들은 결과보다 사람답게 행동하는 것, 인간의 연관 관계와 관계를 지키는 것을 중요하게 여긴다.
1.7. 우리 민족의 팔덕과 사단
우리 민족의 참전계경에는 여덟 가지 덕(팔덕)이 있다: 효(孝), 제(悌), 충(忠), 신(信), 예(禮), 의(義), 염(廉), 치(恥). 효도를 제일 먼저 치고, 형제간의 우애, 나라에 대한 충성, 믿음, 예의, 의리, 청렴, 부끄러움을 아는 마음. 이러한 팔덕은 살아가는 과정을 중요시하는 가치이다. 또한, 인간답게 살기 위해서는 칠정(七情)이 사단(四端)으로 바뀌어야 한다. 사단은 측은지심(惻隱之心), 수오지심(羞惡之心), 사양지심(辭讓之心), 시비지심(是非之心)의 네 가지 마음으로, 남을 불쌍히 여기고, 악을 멀리하며, 사양하고, 옳고 그름을 가리는 것이다. 이 팔덕과 사단이 합쳐진 것이 동방예의지국인 우리 민족의 정신이다.
1.8. 야은 길재의 사례: 스승과 부모에 대한 정성
고려 시대와 조선 시대를 잇는 야은 길재는 부모의 3년상과 스승의 3년상을 묘 옆에서 지냈다. 이는 우리 민족만큼 정성이 뛰어난 민족이 세계에 없음을 보여주는 사례이다. 야은 길재는 스승과 친구, 윗사람의 은혜를 중요시했다.
1.9. 화이부동과 연역주의
시대가 아무리 바뀌어도 ‘화이부동(和而不同)’의 정신, 즉 서로 교복은 달라도 하나가 될 수 있는 것이 연역주의이다. 우리 민족이 살아가는 과정은 더불어 사는 것이다.
1.10. 개인주의와 전체주의의 비교
더불어 사는 것을 너무 강조하다 보면 공산주의가 된다. 개인주의(individualism)는 나쁜 것이 아니며, 오히려 전체주의보다 낫다. 전체주의는 공산화되어 굶어 죽는 세상을 만들었다. 칼 마르크스는 개인주의를 부정적으로 보았지만, 개인의 모든 것을 존중하는 개인주의가 지금 세계를 이끌어간다. 개인주의는 자연스러운 것이며, 중요한 것은 그 개인이 사단(四端)의 마음으로 나아가느냐의 차이이다.
1.11. 기부 문화와 자본주의의 순기능
미국 사람들은 개인주의적이지만 돈을 많이 벌면 기부를 많이 한다. 이는 개인주의의 긍정적인 측면이다.
1.12. 칼 마르크스의 철학과 공산주의의 실패
공산주의는 공동체 의식을 강조하지만, 벌어서 남에게 주는 이가 없다. 칼 마르크스는 훔볼트 대학교 정문에 “지금까지의 철학은 연습에 불과했고, 앞으로의 철학은 사회를 변화시킬 것이다”라는 명언을 남겼다. 그러나 그의 공산주의 이론은 결국 실패하여 빈민을 양산했다. 이는 철학이 이론에만 머물렀음을 보여준다.
1.13. 개인주의와 자본주의의 성공
개인주의는 기부를 많이 하고 학교를 많이 세우는 등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돈을 번 사람들이 기부하고 장학 사업을 하는 것은 사회에 순풍이 된다. 많이 얻은 것을 돌려주는 것이 개인주의의 좋은 점이다.
1.14. 성인과 속인의 성공 원칙
성인들은 원인을 중요시하며, 아예 나쁜 인연을 만들지 않는다. 반면 속인들은 결과를 중요시한다. 원인을 중요시하는 사람이 성공한다.
1.15. 자연의 섭리와 시대의 흐름
“저것이 있으면 저것이 있고, 저것이 없어지면 이것이 없어진다”는 자연의 법칙은 경쟁 사회에도 적용된다. 하늘의 섭리가 없어진 것이 아니며, 눈에 보이지 않지만 인간이 만든 법 위에 섭리가 작용한다. 잘 나가는 사람에게는 숨은 고생이 있고, 높은 자리에서 내려오는 것에도 다 이유가 있다. 모든 것을 물이 흐르듯이 자연스럽게 보아야 한다.
1.16. 시대 탓 금지와 과정의 중요성
시대 탓을 해서는 안 된다. 어떤 시대에도 경우에 맞는 사람은 경우를 지키고 과정을 중요시한다. 자본주의의 결과보다 과정.
1.17. 유니티와 유니포미티
‘유니티(unity)’는 연합을 의미하며, ‘유니포미티(uniformity)’는 강제 연합을 뜻한다. 교복을 입히는 유니포미티는 전체주의를 의미하며 성공할 수 없다. 유니티는 각자 다름에도 불구하고 번성하고 잘 되는 것이다. 우리 민족은 유니티, 즉 화이부동의 정신을 가지고 있다.
1.18. 귀납주의와 연역주의의 결과
귀납주의는 결과를 중요시하여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다. 그러나 과정에는 엄연히 질서가 있다. 과정을 중요시해야 한다.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결과만 좋게 하는 것은 옳지 않다.
1.19. 성인의 자세: 화이부동
성인들은 시대가 아무리 흘러도 화이부동의 자세를 유지하며 흔들리지 않고 진리 섭리 밖으로 나가지 않는다.
1.20. 중국의 민주화 부재와 위험성
중국은 1989년 천안문 사태에서 민주화 운동을 총칼로 진압했다. 산업화는 반드시 민주화를 거쳐 정보화 사회로 가야 한다. 그러나 중국은 산업화 이후 민주화 과정 없이 바로 정보화 사회로 진입했다. 공산주의가 민주화를 억압하고 정보를 독점하고 있다. 이는 중국이 앞으로 매우 위험한 상황에 처할 것임을 의미한다. 언론 통제는 이러한 문제의 단면이다.
1.21. 한국의 발전 단계와 세계적 영향력
한국은 산업화, 민주화, 정보화 단계를 순서대로 거쳐 올라왔기에 큰 문제가 없다. 이러한 단계적 발전은 엄청난 힘을 부여한다. 한민족은 세계에서 미국 다음으로 영향력이 두 번째이며, 중국이 세 번째, 일본이 네 번째이다. 한반도는 무시무시한 영향력을 가진다.
1.22. 동방예의지국 한민족의 혈통
야은 길재와 같은 인물은 부모와 스승의 묘 옆에서 3년씩 심묘살이를 했다. 이는 결과를 떠나 과정을 중요시하는 민족의 특성이다. 우리 민족은 동방예의지국이라는 타이틀을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가지고 있다. 부모가 돌아가시면 묘 옆에서 시간을 보내는 민족은 한민족뿐이다. 이러한 혈통을 가진 우리는 모두 귀한 자손이며, 예의 염치를 지키는 민족이다. 생존 경쟁이 치열하다고 해서 이러한 덕목을 버리고 스승을 모욕하는 것은 예의가 아니다.
1.23. 연역주의와 귀납주의의 선택
우리는 연역주의(deduction)를 지켜야 하며, 귀납주의(induction)를 배제해야 한다. 과정을 존중해야 한다.
1.24. 과정의 중요성: 전통주와 불량식품
술을 만들 때 지저분하게 만들고 상표만 멋지게 붙이는 것은 귀납주의이다. 원가를 적게 들여 많이 받는 것은 지나친 귀납주의이다. 반면, 정성껏 술을 빚고 전통을 지키며 화학 조미료를 사용하지 않는 것은 과정을 중요시하는 연역주의이다. 비록 돈을 많이 벌지 못하더라도 전통을 고수하는 아버지를 자식은 존경해야 한다.
1.25. 현금생사즉시(現今生斯卽是): 현재 순간의 중요성
현실성이 떨어져 보일지라도 연역주의가 중요하다. 우리는 귀납주의에 빠져 매너리즘에 허우적거린다. ‘현금생사즉시(現今生斯卽是)’는 현재 살아있는 이 순간이 가장 중요하다는 의미이다. 미래의 결과는 알 수 없으므로, 지금 이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고 신을 버리지 않으며 어기지 않고 지켜야 한다. 내일이 있다는 보장은 없다. 결과만 기다리는 사람들은 이 현금생사즉시의 의미를 모른다.
1.26. 유럽 포도주 장인의 사례
유럽의 포도주 장인들은 포도주를 만들 때 처음부터 정성을 다한다. 그들의 포도주 생산 과정은 조상 대대로 이어져 왔으며, 그 자체가 존경을 받는다. 관광객들은 매출이나 돈보다 그 과정이 제대로 유지되는지를 보고 존중한다. 돈을 많이 벌지 못하더라도 전통을 지키고 조상의 혼을 이어가는 것에 자부심을 느낀다.
1.27. 과정의 중요성과 국가의 흥망
시대가 아무리 변해도 ‘현금생사즉시’의 정신으로 지금 이 순간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 나중에 결과를 위해 지금을 적당히 넘어가면 나라가 개판이 된다. 현재 살아있는 이 순간이 가장 중요한 과정이다.
1.28. 헬레니즘과 헤브라이즘의 사상적 차이
귀납주의는 헬레니즘 사상, 즉 그리스 사상과 연결되며 소비주의와 향락주의로 이어진다. 이는 인류에게 독이 되는 사상이다. 반면 연역주의는 헤브라이즘 사상, 즉 금욕주의와 연결된다. 향락주의는 결국 패망하며 결과도 좋지 않다. 헤브라이즘의 연역주의로 가야 과정이 좋고 결과도 좋다. 나쁜 과정을 통해 최고의 이윤을 노리는 것은 불량식품을 만들고 도박을 하는 것과 같다.
1.29. 중국의 미래와 한민족의 발전
중국은 앞으로 우리 민족에 뒤떨어지게 된다. 중국은 민주주의 과정을 순서대로 밟지 않고 통제하고 있으며, 이는 나중에 엄청난 문제를 일으킬 것이다. 중국은 결과만 좋으면 된다는 목표 달성주의에 빠져 아파트 붕괴와 같은 문제를 겪고 있으며, 건설업 도산의 위험도 있다. 국가가 개인의 역량을 독점하고 차단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1.30. 북한 공동 경작지의 비효율성
탈북한 북한 종자 연구원의 증언에 따르면, 북한의 공동 경작지는 옥수수 수확량이 매우 적다. 개인적으로 경작하면 700배 더 많은 수확량을 얻을 수 있다. 공동 경작지는 개인의 의욕이 들어가지 않아 비효율적이다.
1.31. 유니포미티와 개인주의의 생산성 차이
집단 농장과 같이 유니포미티(강제 연합) 체제에서는 아무도 목숨 걸고 일하지 않는다. 반면, 개인주의 체제에서는 농사가 잘된 사람에게 휴가를 주는 등 인센티브를 제공하면 경쟁이 활성화되어 생산성이 높아진다. 공동 집단 농장에서는 기회주의가 만연한다.
1.32. 자본주의의 노블레스 오블리주
자본주의의 개인주의는 나쁜 것만 있는 것이 아니다. 자본가들은 돈을 벌면 매너와 에티켓을 갖추고 기부 문화를 실천한다. 이를 ‘노블레스 오블리주(귀족의 의무)’라 한다. 귀족들은 돈을 벌면 반드시 기부하며, 일정 선을 넘어서는 돈은 사회에 돌려준다. 이는 경쟁을 통해 얻은 것을 사회에 환원하는 멋진 모습이다. 공산주의 전체주의에는 이러한 문화가 없다.
1.33. 헬레니즘과 헤브라이즘의 최종 결과
헬레니즘의 향락주의는 결국 패망하며 결과도 좋지 않다. 헤브라이즘의 연역주의로 가야 과정이 좋고 결과도 좋다. 좋은 과정이 좋은 결과를 가져온다. 나쁜 과정을 통해 이윤을 추구하는 것은 불량식품을 만들고 타인에게 해를 끼치는 행위이다.
제2장: 국가 풍수와 미래 전망
2.1. 중국의 지리적 고립과 사막화
중국은 풍수적으로 바다가 없이 내륙에 갇혀 있다. 러시아, 한국, 일본, 대만, 필리핀 등에 의해 태평양 진출이 제약된다. 항공로 또한 인도, 한국, 일본, 대만, 러시아 등에 의해 엄청난 제약을 받는다. 미국은 광활한 바다와 영공을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는 반면, 중국은 고립되어 있다. 북쪽에서는 사막화가 계속 진행되어 훗날 중국은 전부 사막이 될 위험이 있다. 이는 한국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
2.2. 바람의 방향과 기온 변화
한국의 날씨는 바람의 방향에 따라 달라진다. 서풍은 중국에서 불어와 따뜻하고 황사를 동반한다. 북풍은 러시아에서 불어와 춥다. 남풍은 습하다. 겨울에 날씨가 따뜻해지면 중국 사막에서 오는 서풍의 영향이며, 이는 열기를 동반한다.
2.3. 중국의 고립 심화와 환경 문제
중국은 장기적으로 고립되어 있으며, 사막의 열기는 더욱 심해지고 있다. 미국 대사가 중국의 공기 질 문제로 사표를 내고 떠난 사례는 중국의 환경 문제를 단적으로 보여준다. 중국은 대륙에 갇힌 나라이다.
2.4. 한민족의 발전 가능성
중국이 크게 발전하기 어렵기 때문에 한민족은 발전할 수밖에 없다. 한민족은 미국이라는 거대한 바다와 하늘을 통해 제약 없이 나아갈 수 있다. 중국 공군은 주변국의 레이더에 걸려 움직임이 제한되지만, 미국 공군은 세계 1위의 힘을 가지고 있다.
2.5. 미국의 지리적 이점과 자원
미국은 캐나다를 합병할 가능성이 있으며, 알래스카까지 포함하면 북미 전체가 미국 땅이 될 수 있다. 이는 광대한 육지와 바다를 의미하며, 어마어마한 어족 자원을 보유하게 된다. 중국은 어족 자원이 부족하여 한국 바다까지 침범하지만, 미국은 알래스카 등 풍부한 수산 자원을 가지고 있다.
2.6. 국가 풍수의 중요성
풍수적으로 볼 때 미국과 중국은 비교할 수 없는 나라이다. 우리는 죽어가는 나라가 아닌, 풍수가 좋은 살아있는 나라와 손잡아야 한다. 오히려 나중에는 중국이 한국에 도움을 요청하게 될 것이다. 국가의 풍수를 아는 것.
2.7. 중국의 핵발전소와 영토 문제
중국의 핵발전소는 대부분 한국 방향에 위치하며, 중국이 움직일 수 있는 바다도 핵발전소가 있는 지역에 집중되어 있다. 과거 만주 지역은 중국 땅이었으나 일본에 의해 러시아에 넘어갔다. 이로 인해 하바롭스크, 블라디보스토크 쪽이 막혔다.
2.8. 중국의 바다 접근성 제약
중국은 두만강 입구까지 영토가 닿아 있지만, 바다 쪽은 러시아 땅이다. 중국에서 동해 바다로 나가려면 러시아 영토를 거쳐야 하는 상황이다. 이는 중국이 바다 접근성이 매우 제한적임을 보여준다. 중국은 북한, 러시아, 한국, 일본, 대만, 필리핀 등에 의해 완전히 고립되어 있다.
2.9. 대만 합병 시도와 태평양 진출 야망
중국이 대만을 합병하려는 이유는 태평양으로 진출하기 위함이다. 대만을 통해 태평양으로 나가는 길이 열리면 미국과 직접적인 경쟁을 하게 된다. 미국이 대만을 포기하지 않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2.10. 중국의 완전한 고립과 사막화 심화
필리핀과 인도네시아까지 중국의 바다 진출을 막고 있어 중국은 완전히 고립된 상태이다. 게다가 북쪽과 서쪽에서 황사가 내려오며 사막화가 심화되고 있어 생존 환경이 더욱 어려워지고 있다.
2.11. 천안문과 광화문의 상징적 의미
천안문(天安門)은 ‘하늘이 편안하다’는 의미로, 권력 잡은 공산당만이 편안한 계급 사회를 상징한다. 백성은 없는 곳이다. 반면 광화문(光化門)은 ‘빛이 화합한다’는 의미로, 햇볕처럼 모든 사람이 빛을 받고 화합하는 민주주의를 상징한다. 광화문은 정상적인 절차를 거치고 있으며, 천안문은 인민과 관계없이 권력자들이 민주화를 억압하는 귀납주의적 사상을 대표한다. 광화문은 연역주의적 사상을 나타낸다.
This excerpt from Huh Kyung-young TV interview delves into the disappearance of true justice in modern society and offers a critical perspective on China’s future through the lens of philosophical concepts and geopolitical analysis. Huh Kyung-young, a unique figure in Korean society, presents his distinctive worldview on individualism vs. collectivism, process vs. outcome, and geopolitical fate.
The Essence of Justice and Human Nature
Survival of the Fittest and the Erosion of Values
the increasing human population intensifies the “survival of the fittest,” leading to a decline in traditional moral standards. This perspective highlights how fierce competition can overshadow inherent human values, making people more self-centered.
점점 갈수록 인간 숫자가 늘어나니까 적자 생존이 좀 강해지는 거지.
As the human population increases, the survival of the fittest becomes stronger.
그래서 그 도덕 기준이나 양심의 기준은 네, 같아. 근데 경쟁자가 많은 거예요.
the standards of morality and conscience are the same. But there are many competitors.
Process-Oriented vs. Outcome-Oriented Thinking
Huh Kyung-young distinguishes between “saints” who value the process (deduction) and “common people” who prioritize outcomes (induction). He criticizes the latter for their focus on superficial results like wealth and status, which he links to a “Hellenistic” (consumerist, hedonistic) mindset, contrasting it with the “Hebraic” (ascetic, process-oriented) approach. This is a powerful framework for understanding different motivations.
그래도 성인들은, 그래도 배운 사람은 성인은 과정을 중요시해.
Nevertheless, saints, educated people, saints value the process.
근데 속인 999% 인간들은 못 배워 나니까, 네, 속인이 우리가 하잖아, 속인이 거의 대부분이니까 속인이, 범인들이, 소인들은 네, 뭘 중요시 하냐면 결과를 중요시해.
But 99.9% of common people are uneducated, so common people, ordinary people, small-minded people, they prioritize results.
The Importance of “Now” and “Process”
“지금 이 순간 (this very moment)” as the most crucial process. He believes that focusing on the present and acting with integrity, rather than solely anticipating future outcomes, is the true path to success and aligns with a deductive approach. This resonates deeply with the idea of mindfulness and present-moment awareness.
현금생사즉시, 현금, 현재 지금이, 네, 내가 살아 있는 것이, 예, 내 어떤 결과가 나중에 있다, 이거는 이상이지 현실이 아니야.
“Hyeongeum Saengsa Jeuksi” (literally, “the present moment of life and death is immediate”), the present moment, my being alive right now, if there’s some result later, that’s an ideal, not reality.
그래서 지금 우리가 최선을, 지금 이 순간에 최선을 다하는 게 과정이야. 이게 디덕션이야.
doing our best right now, at this very moment, that’s the process. this is deduction.
Critique of Communism and China’s Geopolitical Fate
Failure of Communism and the Rise of Individualism
communism, despite its ideals of “togetherness,” ultimately failed because it suppressed individual initiative and led to widespread poverty. He contrasts this with individualism, which, when coupled with compassion (사단), can foster generosity and societal contribution, as seen in American philanthropy. This is a sharp critique of collectivist systems.
근데 이 막스는 이 개인주의를 굉장히 안 좋게 봤거든. 근데 이 개인주의가 실제적으로 개인의 모든 걸 존중해 주는 제도야.
But Marx viewed individualism very negatively. Yes, but this individualism is actually a system that respects everything about the individual.
근데 그 개인주의를 우리가 이상한 눈으로 보면은 이게 막 나가는 거 아니냐, 무한 경쟁이 아니냐 그러는데 개인주의만큼 자연스러운 건 없어. 단 그 개인이 처원 지심으로 나가느냐, 사단으로 가느냐, 예, 네, 그 차이야.
But if we look at individualism with strange eyes, thinking it’s going too far, or it’s unlimited competition, there’s nothing more natural than individualism. The only difference is whether that individual acts with compassion (cheoeon-jisim) or with the four virtues (sadan).
China’s Unstable Future: Lack of Democracy and Geographic Constraints
Huh Kyung-young predicts a precarious future for China due to its suppression of democracy and unfavorable geographical conditions. He highlights how China skipped the democratic phase after industrialization, moving directly to an information society under communist control, which he believes will lead to significant problems. This is a bold geopolitical forecast.
근데 중국은 산업화 다에 민주화가 안 왔단 말이야. 네, 산업화 다에 바로 정보화로 가버리네.
But China didn’t have democratization after industrialization. No, after industrialization, it went straight to the information age.
그러니까 지금이 중국이라는 나라는 앞으로 굉장히 위험한 거야, 저게.
the country of China right now is going to be very dangerous in the future.
Geopolitical Isolation and Environmental Challenges
Huh Kyung-young further elaborates on China’s geopolitical isolation, being landlocked and surrounded by other nations that restrict its access to the Pacific Ocean. He also points to the ongoing desertification from the north as a major environmental threat. This comprehensive analysis of China’s challenges is particularly insightful.
그러니까 중국은 앞으로 고립돼 있는 거야. 완전히 풍수적으로 아주 안전 지형에 갇혀 있단 말이야.
China will be isolated in the future. It’s completely trapped in a very secure geographical formation feng shui-wise.
그런데다 사막화돼 가고 있네. 북쪽에서 계속 사막이 늘어나네. 이런 형국에 중국이 돼 있단 말이야.
On top of that, it’s becoming desertified. The desert is continuously expanding from the north. China is in such a situation.
정의의 상실과 적자생존의 시대적 고찰
참된 정의가 사라진 현시대에 대한 질문이 제기되었다. 과거부터 현재까지 정의를 위해 헌신하거나 이타적으로 희생한 이들은 대부분 일찍 생을 마감하여 대가 끊겼다. 반면, 타인을 짓밟고 교묘한 아부와 배신으로 불의를 정의로 가장하며 비열하게 살아남은 이들은 득세하여 자손을 번성시켰다. 인간의 유전자가 만 년 정도 섞이면 문제가 발생한다는 언급처럼, 인류의 자손이 이기적인 유전자들로만 이어졌다고 가정하면 현대인의 이기적이고 비열한 행태가 설명될 수 있다. 심판을 통해 천만 명의 알곡만을 거두어 가는 것은 나머지 수십억 명의 인간들이 얼마나 잘못되었는지를 반증하는 것으로 보인다. 이제 전 세계적으로 안중근 의사나 안창호 선생과 같은 참된 정의의 후손들을 찾아보기 어려운 시대가 되었다.
현재 모든 인간은 적자생존의 원리에 따라 존재한다. 자연환경이 과거보다 파괴되었듯이 인간 사회도 마찬가지다. 인간의 수가 증가할수록 적자생존의 경쟁은 더욱 치열해진다. 열 명이 있을 때와 만 명이 있을 때의 도덕 기준이나 양심의 기준은 동일하지만, 경쟁자가 많아지면 상황이 달라진다. 이는 마치 편안하게 자라던 나무가 주변에 다른 나무들이 많아지면 햇빛을 충분히 받지 못해 웃자라는 것과 같다. 영양분이 줄어들면 인간은 위로 올라가려 하고, 밑을 포기하며 파리처럼 윗부분에만 매달리게 된다. 이러한 경쟁이 치열해진 것은 인구수 증가 때문이다. 훌륭한 정치인이 부의 재분배를 제대로 하지 못하면 적자생존이 더욱 심화되어, 자기 후손이나 자기 존재를 보존하기 위한 무의식적인 경쟁 사회가 형성된다.
- 성인과 속인의 가치관: 과정과 결과의 중요성
성인들은 과정을 중요시하며, 원인을 중시한다. 그러나 99.9%의 속인들은 배우지 못하여 결과를 중요시한다. 속인들은 돈이 얼마나 있는지, 어떤 집에 사는지, 어떤 만남을 가졌는지 등 결과론에 매몰된다. 이를 귀납주의(induction)라고 하는데, 이는 이기주의적인 사고방식이다. 귀납주의는 헬레니즘 사상에 뿌리를 두며, 유니폼처럼 겉모습만 갖추고 속은 엉망인 외형주의를 의미한다. 속은 통일되지 않고 단절되어 있다.
반면, 아무리 경쟁 사회가 치열해도 인간으로서의 과정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은 연역주의(deduction)를 따른다. 연역 사상을 가진 이들은 결과보다 사람답게 행동하는 것, 즉 인간의 연관 관계와 도리를 지키는 것을 중요하게 여긴다. 우리 민족의 팔덕(효, 제, 충, 신, 예, 의, 염, 치)과 사단(측은지심, 수오지심, 사양지심, 시비지심)은 이러한 과정을 중시하는 가치관을 보여준다. 효도를 제일 먼저 치고, 형제간의 우애, 나라에 대한 충성, 믿음, 예의, 의리, 청렴, 부끄러움을 아는 마음 등을 지키는 것이 바로 과정의 중요성을 의미한다. 이러한 덕목들은 성공이나 재산 축적을 목표로 하지 않으며, 이웃과 형제간의 화합.
칠정(희, 노, 애, 락, 애, 오, 욕)은 사단으로 바뀌어야 인간답게 살 수 있다. 남을 불쌍히 여기고, 악을 멀리하며, 사양하고, 옳고 그름을 가리는 사단과 팔덕은 우리 민족의 동방예의지국 정신을 형성한다. 고려 시대와 조선 시대를 잇는 야은 길재는 부모의 3년상과 스승의 3년상을 묘소에서 지내며 정성을 다했다. 이는 세계 어느 민족도 따라올 수 없는 정성이다. 야은 길재는 스승의 은혜, 친구의 은혜, 윗사람의 은혜를 중요시했다.
아무리 시대가 바뀌어도 화이부동(和而不同)의 정신, 즉 서로 교복은 달라도 하나가 될 수 있는 것이 연역주의다. 우리 민족은 더불어 살아가는 과정을 중요시한다. 그러나 더불어 사는 것을 너무 강조하다 보면 공산주의가 될 수 있다. 개인주의(individualism)는 나쁜 것이 아니며, 오히려 전체주의보다 세계를 이끌어가는 제도다. 개인주의는 개인의 모든 것을 존중해 주는 제도이며, 자연스러운 것이다. 단, 그 개인이 측은지심과 사단으로 나아가느냐의 차이가 있다. 미국인들은 개인주의적이지만 돈을 많이 벌면 기부를 많이 한다. 이는 개인주의의 긍정적인 측면이다.
공산주의는 공동체만을 강조하여 개인이 벌어서 남에게 주는 행위가 없다. 칼 마르크스의 이론은 지금까지의 철학이 이론에 불과했으며 앞으로의 철학은 사회를 변화시킬 것이라고 했지만, 그의 공산주의 이론은 결국 실패하여 빈민을 양산했다. 반면 개인주의는 기부를 통해 학교를 많이 만들고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로펠러와 같은 부자들은 돈을 벌어 기부하며 사회에 환원했다. 개인주의는 잘만 활용하면 사회에 순풍이 될 수 있다. 많이 얻은 것을 돌려주는 것은 재미있는 일이다. 모두가 똑같이 배고픈 것은 낙원이 아니라 지옥이다. 북한 사람들이 남한으로 오고 싶어 하는 것은 공산주의가 이론적으로는 낙원일지라도 실제로는 개인주의를 따라올 수 없음을 보여준다.
성인들은 원인을 중요시하여 아예 나쁜 인연을 만들지 않는다. 속인들은 결과를 중요시하지만, 결국 원인을 중요시하는 사람이 성공한다. 자연의 법칙처럼 이것이 있으면 저것이 있고, 이것이 없어지면 저것이 없어지는 인과관계는 경쟁 사회에도 적용된다. 하늘의 섭리가 없어진 것이 아니라, 눈에 보이지 않지만 인간이 만든 법 위에 섭리가 작용하고 있다. 잘 나가는 사람에게는 숨은 고생이 있고, 높은 자리에 있다가 내려가는 것에도 다 이유가 있다. 모든 것을 물이 흐르듯이 자연스럽게 바라봐야 하며, 시대 탓을 해서는 안 된다. 어떤 시대에도 경우에 맞는 사람은 경우를 지키고 과정을 중요시한다. 자본주의의 결과보다 과정.
유니티(unity)는 연합을 의미하며, 유니포미티(uniformity)는 강제 연합을 뜻한다. 교복을 입는 것처럼 강제로 맞추는 전체주의는 성공할 수 없다. 유니티는 각자 다름에도 불구하고 번성하고 잘 되는 것이다. 화이부동은 교복은 다르지만 하나가 되는 것이며, 동이불화(同而不和)는 같아 보이지만 속은 화합하지 못하는 귀납주의를 의미한다. 귀납주의는 결과를 중요시하여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지만, 과정에는 엄연히 질서가 있다. 과정을 중요시해야 하며,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결과만 좋게 하는 것은 옳지 않다. 성인들은 시대가 아무리 변해도 화이부동의 정신으로 흔들림 없이 진리 섭리 밖으로 나가지 않는다.
- 중국과 한국의 발전 경로 비교: 민주화의 중요성
중국의 천안문 사태는 1989년 민주화 운동이 총칼로 진압된 사건이다. 산업화는 반드시 민주화를 거쳐 정보화 사회로 나아가야 한다. 그러나 중국은 산업화 이후 민주화 과정 없이 바로 정보화 사회로 진입했다. 공산주의가 민주화를 억압하고 정보를 독점하고 있기 때문에 중국은 매우 위험한 상황에 놓여 있다. 언론 통제도 그 예시다. 반면 한국은 산업화, 민주화, 정보화 단계를 순차적으로 거쳐왔기에 큰 문제가 없다. 이러한 이유로 한국은 세계에서 미국 다음으로 영향력이 크며, 중국은 세 번째, 일본은 네 번째다.
야은 길재와 같은 인물은 부모와 스승의 묘소에서 3년씩 총 6년을 보냈다. 이는 결과적으로 보면 아무런 이득이 없는 행위처럼 보이지만, 과정을 중요시하는 우리 민족의 정신을 보여준다. 동방예의지국이라는 타이틀은 전 세계에서 아무도 가져갈 수 없다. 부모가 돌아가시면 묘소에서 시간을 보내는 민족은 한민족뿐이다. 우리는 이러한 귀한 혈통을 가지고 있으며, 예의 염치를 지키는 민족이다. 생존 경쟁이 치열하다고 해서 스승을 무시하는 것은 예의가 아니다. 연역주의를 지키고 귀납주의를 배제해야 한다.
술을 만들 때 지저분하게 만들고 상표만 멋지게 붙이는 것은 귀납주의다. 원가를 적게 들여 많이 받는 것은 지나친 귀납주의다. 그러나 정성껏 술을 빚어 가격은 싸게 받더라도 전통을 지키고 화학 조미료를 사용하지 않는 것은 과정이 훌륭한 사람이다. 비록 돈을 많이 벌지 못하더라도 전통주를 고수하는 아버지를 자식은 존경해야 한다. 현실성이 떨어져 보일지라도 연역주의가 중요하다. 우리는 귀납주의에 빠져 매너리즘에 허우적거리고 있다.
현금생사즉시(現今生者卽是), 즉 지금 살아있는 이 순간이 가장 중요하다. 미래의 결과는 알 수 없으므로, 지금 이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야 한다. 신을 버리지 않고 어기지 않으며 지켜야 한다. 내일이 있다는 보장은 없다. 결과만 기다리는 사람들은 현금생사즉시의 의미를 모른다.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화학 첨가물을 넣어 술을 많이 파는 것과 같다. 유럽의 포도주 생산자들은 조상 대대로 이어온 전통적인 방식으로 포도주를 만들며, 그 과정을 모두 공개한다. 사람들은 매출이나 돈을 보지 않고, 그 과정과 전통을 존중한다. 돈을 많이 벌지 못해도 전통을 지키는 것에 자부심을 느끼는 것이다.
시대가 아무리 변해도 현금생사즉시의 정신으로 지금 이 순간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 나중에 결과를 위해 지금을 적당히 넘기는 것은 나라를 개판으로 만드는 행위다. 현금은 돈이 아니라 ‘지금’을 의미한다. 지금 살아있는 이 순간이 가장 중요한 과정이며, 그 이후는 알 수 없다. 지금 이 순간에 최선을 다하는 것이 연역주의다. 결과만 중요시하는 귀납주의는 헬레니즘 사상에 뿌리를 둔 이기주의적이고 향락주의적인 사상으로, 인류에게 독이 된다. 반면 헤브라이즘 사상인 연역주의는 금욕주의를 통해 좋은 결과를 가져온다. 좋은 과정이 좋은 결과를 낳는 것이다. 나쁜 과정을 통해 최고의 이윤을 보려는 사람들은 불량식품을 만들고 타인에게 해를 끼친다.
- 중국의 지정학적 한계와 한국의 미래
중국은 앞으로 한국 민족에 뒤떨어지게 될 것이다. 풍수적으로 중국은 바다가 없이 내륙에 갇혀 있다. 러시아, 한국, 일본, 대만, 필리핀 등에 의해 태평양 진출이 막혀 있다. 태평양으로 나가려면 한국과 일본의 허락을 받아야 하며, 대만과 필리핀이 막고 있다. 중국의 비행기 항로 또한 인도, 한국, 일본, 대만, 러시아 등에 의해 엄청난 제약을 받는다. 반면 미국은 광활한 바다와 영공을 가지고 있어 통제받지 않는다. 중국은 앞으로 고립될 것이며, 사막화가 진행되어 북쪽에서 계속 사막이 늘어나고 있다. 훗날 중국은 전부 사막이 될 것이며, 이는 한국에도 영향을 미칠 것이다.
겨울에 날씨가 따뜻해지면 중국에서 오는 서풍 때문이며, 황사가 동반된다. 북풍이 오면 추워지고, 남풍이 오면 습해진다. 바람의 방향에 따라 우리는 온도를 느끼고 그 출처를 알아야 한다. 중국은 장기적으로 고립되어 있고 사막의 열기가 더해지고 있다. 미국 대사가 중국의 공기 때문에 사표를 내고 떠난 사례는 중국의 환경 문제를 보여준다. 중국은 대륙에 갇혀 있어 앞으로 크게 발전하기 어렵다. 반면 한국 민족은 미국이라는 거대한 바다와 하늘을 통해 발전할 수밖에 없다. 중국은 비행기가 뜨면 주변국 레이더에 걸리지만, 미국은 영공이 무한대로 넓다.
중국 공군은 힘이 없지만, 미국 공군은 세계 1위다. 북한이 가장 무서워하는 것이 미국 공군이다. 우리는 전 세계를 볼 때 풍수를 고려해야 한다. 중국의 풍수는 최악이고, 미국의 풍수는 최고다. 우리는 죽어가는 나라가 아닌, 풍수가 좋은 나라와 협력해야 한다. 오히려 나중에 중국이 우리에게 도움을 요청할 것이다. 국가들의 풍수를 알아야 하며, 미국의 전망은 밝고 중국의 전망은 갈수록 어려워진다. 중국은 핵발전소를 잔뜩 가지고 있으며, 그들이 움직일 수 있는 바다 또한 핵발전소가 있는 곳뿐이다.
과거 만주 지역은 중국 땅이었으나 일본에 의해 러시아에 넘어갔다. 이로 인해 하바롭스크, 블라디보스토크 쪽이 막혔다. 중국은 두만강 입구까지 영토가 닿아 있지만, 바다 쪽은 러시아 땅이다. 중국으로 들어가는 가장 빠른 길이 러시아를 거쳐야 하는 상황은 중국의 고립을 보여준다. 중국은 바다가 보이지만 실제로는 고립되어 있다. 북한, 러시아, 한국, 필리핀, 대만이 모두 중국의 바닷길을 막고 있다. 중국이 대만을 합병하려는 이유는 태평양으로 진출하기 위함이다. 미국이 대만을 포기하지 않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대만이 열리면 중국이 태평양으로 뻗어나가 미국과 충돌할 것이기 때문이다.
중국은 완전 고립 무원 상태이며, 북쪽과 서쪽에서 사막이 밀고 내려와 사막화가 진행되고 있다. 천안문(天安門)은 ‘하늘이 편안하다’는 의미로, 권력 잡은 자들만 편안한 계급 사회를 상징한다. 이는 공산당이 편안한 문이라는 뜻이다. 반면 광화문(光化門)은 ‘빛이 화합한다’는 의미로, 햇볕이 모든 사람에게 비치고 화합하는 것을 상징한다. 광화문은 정상적인 절차를 거치고 있으며, 천안문과 근본적으로 다르다. 천안문은 귀납주의를, 광화문은 연역주의를 상징한다. 한국은 개방된 사상을 가지고 과정을 중요시하지만, 공산주의는 결과를 중요시한다.
과거부터 현재까지 정의를 위해 희생한 사람들은 일찍 생을 마감하고, 이기적이고 비열하게 행동한 사람들이 득세하며 자손을 퍼뜨려 왔다는 질문에 대해, the God-man은 인류의 유전자가 만 년 정도 섞이면 문제가 생긴다고 언급했습니다. 이러한 현상을 설명하는 핵심 개념은 무엇인가요?
① 적자생존
② 유전적 변이
③ 도덕적 해이
④ 사회적 불평등
(정답: ①, 해설: the God-man은 인간 사회에서 이기적인 유전자가 득세하는 현상을 ‘적자생존’이라는 개념으로 설명하며, 인구 증가로 인해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이러한 경향이 더욱 강해진다고 언급했습니다.)
신경망 학습 과정에서, 손실 함수를 최소화하기 위해 매개변수(가중치와 편향)를 반복적으로 조정하는 최적화 기법은 무엇인가요?
(정답: 경사하강법, 해설: 경사하강법은 손실 함수의 기울기를 계산하여 경사가 가장 가파른 방향으로 매개변수를 조금씩 이동시키면서 최적의 값을 찾아가는 방법입니다.)
God-man님은 사람이 많아질수록 경쟁이 치열해져 ‘나무가 웃자라는’ 현상에 비유했습니다. 여기서 ‘나무가 웃자란다’는 것은 어떤 의미인가요?
① 자원이 풍부해져 모든 개체가 잘 성장하는 현상
② 경쟁에서 밀려나 제대로 성장하지 못하는 현상
③ 제한된 자원을 차지하기 위해 과도하게 경쟁하는 현상
④ 환경 변화에 적응하여 새로운 형태로 진화하는 현상
(정답: ③, 해설: the God-man은 인구 증가로 인해 자원이 부족해지면서 개개인이 생존을 위해 과도하게 경쟁하는 모습을 ‘나무가 웃자라는’ 현상에 비유했습니다. 이는 제한된 태양(자원)을 받기 위해 나무들이 위로만 자라나는 모습과 유사합니다.)
다음 중 성인(聖人)이 중요하게 여기는 가치와 속인(俗人)이 중요하게 여기는 가치를 바르게 짝지은 것은 무엇인가요?
① 성인: 결과, 속인: 과정
② 성인: 과정, 속인: 결과
③ 성인: 물질, 속인: 정신
④ 성인: 개인, 속인: 공동체
(정답: ②, 해설: the God-man은 성인은 원인(과정)을 중요시하고, 속인은 돈, 집, 만남 등 결과론적인 측면을 중요시한다.)
God-man님은 ‘인덕션(Induction)’과 ‘디덕션(Deduction)’이라는 용어를 사용하여 두 가지 사상을 설명했습니다. 이 중 ‘인덕션’에 해당하는 사상은 무엇인가요?
(정답: 귀납주의, 해설: the God-man은 인덕션을 ‘귀납주의’라고 설명하며, 이는 결과를 중요시하고 이기주의적인 사상으로 헬레니즘 사상과 연결된다고 언급했습니다.)
God-man님은 우리 민족의 ‘팔덕’으로 효, 재, 충, 신, 예, 의, 염, 치를 언급했습니다. 이 팔덕은 주로 무엇을 중요시하는 가치인가요?
① 개인의 성공과 부의 축적
② 사회적 지위와 명예 획득
③ 살아가는 과정과 인간관계
④ 물질적 풍요와 향락 추구
(정답: ③, 해설: the God-man은 팔덕이 살아가는 과정을 중요시하며, 부모에게 효도하고 형제간에 우애를 지키는 등 인간으로서의 도리와 관계를 강조한다.)
중급
God-man님은 ‘헬레니즘 사상’과 ‘헤브라이즘 사상’을 비교하며, 각각의 특징을 설명했습니다. 다음 중 헬레니즘 사상과 헤브라이즘 사상의 특징을 바르게 연결한 것은 무엇인가요?
① 헬레니즘: 유니폼(외형), 헤브라이즘: 연역주의(과정)
② 헬레니즘: 연역주의(과정), 헤브라이즘: 유니폼(외형)
③ 헬레니즘: 금욕주의, 헤브라이즘: 향락주의
④ 헬레니즘: 공동체주의, 헤브라이즘: 개인주의
(정답: ①, 해설: the God-man은 헬레니즘 사상을 유니폼처럼 외형만 갖추고 속은 엉망인 ‘귀납주의’와 연결했으며, 헤브라이즘 사상을 사람답게 행동하고 과정을 중요시하는 ‘연역주의’와 연결했습니다.)
God-man님은 공산주의와 개인주의를 비교하며, 공산주의의 문제점을 지적했습니다. 다음 중 공산주의의 문제점으로 언급되지 않은 것은 무엇인가요?
① 개인의 의욕 저하로 인한 생산성 감소
② 부의 재분배 실패로 인한 빈민층 증가
③ 사회 변화를 이끌어내지 못하는 이론적 한계
④ 노블레스 오블리주 부재로 인한 기부 문화 미흡
(정답: ③, 해설: the God-man은 공산주의가 사회 변화를 이끌어내지 못하는 이론적 한계를 지적했지만, 이는 칼 마르크스의 철학에 대한 비판으로, 공산주의 자체의 문제점이라기보다는 그 이론이 실제 사회를 변화시키지 못했음을 강조한 것입니다. 나머지 보기는 공산주의의 직접적인 문제점으로 언급되었습니다.)
God-man님은 중국의 미래를 예측하며 여러 가지 문제점을 언급했습니다. 다음 중 중국의 미래에 대한 문제점으로 언급되지 않은 것은 무엇인가요?
① 산업화 이후 민주화 과정의 부재
② 주변국에 둘러싸인 지리적 고립
③ 사막화 진행으로 인한 환경 문제
④ 급격한 인구 감소로 인한 노동력 부족
(정답: ④, 해설: the God-man은 중국의 산업화 이후 민주화 과정이 생략되고 바로 정보화 사회로 진입한 점, 주변국에 의해 바다와 하늘길이 막혀 고립된 지형, 그리고 사막화가 진행되고 있는 환경 문제 등을 언급하며 중국의 미래가 위험하다고 예측했습니다. 인구 감소는 언급되지 않았습니다.)
God-man님은 ‘현금생사즉시(現今生事卽是)’라는 개념. 이 개념이 의미하는 바는 무엇인가요?
(정답: 지금 이 순간에 최선을 다하는 과정의 중요성, 해설: the God-man은 ‘현금생사즉시’를 통해 미래의 결과만을 기다리지 않고, 현재 살아있는 이 순간에 최선을 다하는 과정의 중요성.)
심화
God-man님은 한국과 중국의 수도 이름인 ‘광화문’과 ‘천안문’을 비교하며 각 국가의 특징을 설명했습니다. 다음 중 광화문과 천안문의 비교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무엇인가요?
① 광화문은 ‘빛 광(光)’, ‘화합할 화(化)’를 사용하여 모든 사람이 햇볕을 받고 화합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② 천안문은 ‘하늘 천(天)’, ‘편안할 안(安)’을 사용하여 하늘처럼 높은 권력자들이 편안하게 지내는 계급 사회의 특징을 나타낸다.
③ 광화문은 결과를 중요시하는 귀납주의 사상을, 천안문은 과정을 중요시하는 연역주의 사상을 반영한다.
④ 광화문은 민주화 과정을 거쳐 정보화 시대로 나아가는 한국의 발전 단계를 상징하며, 천안문은 민주화 없이 산업화에서 정보화로 직행한 중국의 특성을 보여준다.
(정답: ③, 해설: the God-man은 광화문이 과정을 중요시하는 연역주의 사상을, 천안문이 결과를 중요시하는 귀납주의 사상을 반영한다. 따라서 ③번 보기는 반대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God-man님은 미국과 중국의 풍수를 비교하며 각 국가의 미래 전망을 제시했습니다. 다음 중 미국과 중국의 풍수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무엇인가요?
① 중국은 광활한 바다와 하늘을 가지고 있어 해상 및 공중 진출에 유리하며, 미국은 내륙에 갇혀 고립될 위험이 크다.
② 미국은 주변국에 의해 영공과 해상이 제한되어 있어 군사력 발전에 한계가 있으며, 중국은 자유로운 활동이 가능하다.
③ 미국은 캐나다 합병 가능성 등으로 육지와 바다 자원이 풍부해질 잠재력이 크며, 중국은 사막화와 지리적 고립으로 어려움을 겪을 것이다.
④ 중국은 풍부한 어족 자원과 넓은 영토를 바탕으로 자급자족이 가능하며, 미국은 자원 부족으로 인해 외부 의존도가 높다.
(정답: ③, 해설: the God-man은 미국이 광활한 바다와 하늘을 가지고 있으며 캐나다 합병 가능성 등으로 자원이 더욱 풍부해질 잠재력이 크다. 반면 중국은 주변국에 의해 바다와 하늘길이 막혀 고립되어 있고, 사막화가 진행되어 미래가 어렵다고 예측했습니다.)
Huh Kyung-young’s Philosophical and Strategic Insights: Navigating Justice, Society, and Global Dynamics
Vocabulary
적자생존 (適者生存): [The Survival of the Fittest (Evolutionary Imperative, Competitive Existence, Natural Selection)]
유니포미티 (Uniformity): [Coerced Unification (Imposed Homogeneity, Authoritarian Conformity, Superficial Unity)]
디덕션 (Deduction): [Process-Oriented Reasoning (Principled Approach, Foundational Logic, Virtue-Based Conduct)]
연역주의 (演繹主義): [Deductive Reasoning (Principled Approach, Virtue Ethics, Foundationalism)]
인덕션 (Induction): [Result-Oriented Pragmatism (Consequentialism, Expedient Approach, Outcome-Driven Mentality)]
귀납주의 (歸納主義): [Inductive Reasoning (Empirical Generalization, Outcome-Based Thinking, Pragmatic Induction)]
헬레니즘 (Hellenism): [Hedonistic Consumerism (Pleasure-Seeking Philosophy, Materialistic Pursuit, Enjoyment-Centric Lifestyle)]
헤브라이즘 (Hebraism): [Ascetic Discipline (Moral Rectitude, Self-Restraint, Principled Living)]
화이부동 (和而不同): [Harmonious Diversity (Unity in Difference, Inclusive Pluralism, Coexistence without Conformity)]
동이불화 (同而不和): [Superficial Agreement without Harmony (Discordant Uniformity, Apparent Unity, Inward Disagreement)]
현금생사즉시 (現今生者卽時): [The Immediate Present as Life’s Essence (Carpe Diem, Present Moment Awareness, Existential Urgency)]
노블레스 오블리주 (Noblesse Oblige): [Responsibility of the Privileged (Elite Philanthropy, Aristocratic Duty, Social Stewardship)]
풍수 (風水): [Geomantic Principles (Environmental Harmony, Topographical Influence, Auspicious Geography)]
천안문 (天安門): [Gate of Heaven Peace (Authoritarian Control, State-Sanctioned Order, Elite Privilege)]
광화문 (光化門): [Gate of Light and Harmony (Enlightened Governance, Public Harmony, Democratic Ideal)]
허경영 강연: 진정한 정의와 인류의 미래
- 적자생존(適者生存)과 인간 본성
과거부터 현재까지 정의(正義)를 위해 헌신하거나 이타심(利他心)으로 희생한 이들은 대부분 일찍 생을 마감하여 그 대(代)가 끊겼습니다. 반면, 타인을 짓밟고 교묘한 아부(阿附)와 배신(背信)으로 불의(不義)를 정의로 가장하며 비열하게 살아남은 이들은 득세(得勢)하고 자손(子孫)을 번성시켜 왔습니다. 인간의 유전자(遺傳子)가 만 년(萬年) 정도 섞이면 문제가 발생한다는 점을 고려할 때, 인류의 자손이 이기적인 유전자(利己的遺傳子)의 대(代)를 계속 이어왔다면 현대인(現代人)이 이토록 이기적(利己的)이고 비열(卑劣)한 이유를 설명할 수 있습니다. 심판(審判)을 통해 천만 명(千萬名)의 알곡만 거두어 가시는 것은 나머지 수십억 명(數十億名)의 인간(人間)들이 얼마나 잘못되었는지를 반증(反證)하는 것이기도 합니다. 이제 전 세계(全世界)에서 안중근(安重根) 의사(義士)나 안창호(安昌浩) 선생(先生)과 같은 참된 정의(正義)의 후손(後孫)을 찾아보기 어려운 시대가 되었습니다.
현재 모든 인간(人間)은 적자생존(適者生存)의 원리(原理)에 따라 존재합니다. 이는 우리가 보기에 이상하게 보일지라도 그들 나름의 생존(生存) 이유(理由)가 있는 것입니다. 자연환경(自然環境)이 과거보다 파괴(破壞)되었듯이 인간(人間) 사회(社會)도 마찬가지입니다. 인간(人間)의 숫자(數字)가 늘어날수록 적자생존(適者生存)의 경쟁(競爭)은 더욱 치열해집니다. 열 명(十名)이 있을 때와 만 명(萬名)이 있을 때의 상황(狀況)은 다릅니다. 도덕(道德) 기준(基準)이나 양심(良心)의 기준(基準)은 예나 지금이나 같지만, 경쟁자(競爭者)가 많아진 것입니다. 이는 마치 나무가 빽빽하게 들어서면 햇빛을 충분히 받지 못해 웃자라는 것과 같습니다. 영양분(營養分)이 줄어들고, 인간(人間)은 위로만 향하게 됩니다. 이러한 치열한 경쟁(競爭) 사회(社會)에서 훌륭한 정치인(政治人)이 부(富)의 재분배(再分配)를 제대로 하지 못하면 적자생존(適者生存)은 더욱 심화(深化)됩니다. 자신의 후손(後孫)이나 존재(存在)를 지키기 위한 무의식적(無意識的)인 경쟁(競爭)이 발생하는 것입니다.
- 연역주의(演繹主義)와 귀납주의(歸納主義)의 철학(哲學)적 대립(對立)
성인(聖人)들은 과정(過程)을 중요시하며, 원인(原因)을 중시합니다. 그러나 99.9%의 속인(俗人), 즉 배우지 못한 대다수의 범인(凡人)들은 결과(結果)를 중요시합니다. 그들은 돈이 얼마나 있는지, 어떤 집에 사는지, 어떤 만남을 가졌는지 등 결과론(結果論)에 매몰(埋沒)됩니다. 이를 귀납주의(歸納主義)라고 합니다. 귀납주의(歸納主義)는 영어로 인덕션(Induction)이며, 이는 이기주의(利己主義)와 연결됩니다. 이러한 사상(思想)은 헬레니즘(Hellenism) 사상(思想)으로 거슬러 올라가며, 이는 유니폼(Uniform)처럼 겉모습만 갖추고 속은 엉망인 상태를 의미합니다. 외형(外形)만 통일(統一)되어 있고 속은 단절(斷絶)되어 있는 것입니다.
반면, 아무리 경쟁(競爭) 사회(社會)가 치열해도 인간(人間)으로서의 과정(過程)을 중요시하는 사람들은 연역주의(演繹主義)를 따릅니다. 연역주의(演繹主義)는 영어로 디덕션(Deduction)이며, 이들은 결과(結果)보다 사람답게 행동(行動)하는 것을 중요하게 여깁니다. 인간(人間)의 연관(聯關) 관계(關係)나 관계(關係) 자체를 지키는 것입니다. 우리 민족(民族)의 팔덕(八德)인 효(孝), 제(悌), 충(忠), 신(信), 예(禮), 의(義), 염(廉), 치(恥)는 살아가는 과정(過程)을 중요시하는 덕목(德目)입니다. 부모(父母)에게 효도(孝道)하고, 형제간(兄弟間)에 우애(友愛)하며, 나라에 충성(忠誠)하고, 믿음을 지키며, 예의(禮儀)를 갖추고, 의리(義理)를 지키며, 청렴(淸廉)하고, 부끄러움을 아는 것입니다. 이러한 팔덕(八德)을 지키는 사람은 1% 미만(未滿)입니다. 또한, 인간(人間)답게 살기 위해서는 희(喜), 노(怒), 애(哀), 락(樂), 애(愛), 오(惡), 욕(欲)의 칠정(七情)이 사단(四端)으로 바뀌어야 합니다. 측은지심(惻隱之心), 수오지심(羞惡之心), 사양지심(辭讓之心), 시비지심(是非之心)의 네 가지 사단(四端)과 팔덕(八德)이 합쳐진 것이 동방예의지국(東方禮儀之國)의 정신(精神)입니다.
- 야은 길재(冶隱 吉再)의 효(孝)와 스승 공경(恭敬)
고려(高麗) 시대(時代) 말(末)에서 조선(朝鮮) 시대(時代) 초(初)에 걸쳐 살았던 야은 길재(冶隱 吉再)는 효(孝)와 스승 공경(恭敬)의 모범(模範)을 보인 인물(人物)입니다. 그는 부모(父母)의 삼년상(三年喪)을 치르고, 스승(師匠)의 삼년상(三年喪)까지 묘(墓) 옆에서 지냈습니다. 총(總) 6년(六年)을 묘(墓) 옆에서 보낸 것입니다. 이는 결과(結果)만을 중시하는 관점(觀點)에서는 이해하기 어려운 행동(行動)이지만, 과정(過程)을 중요시하는 우리 민족(民族)의 정신(精神)을 보여줍니다. 우리 민족(民族)만큼 정성(精誠)이 뛰어난 민족(民族)은 세계(世界)에 없습니다. 야은 길재(冶隱 吉再)는 특히 스승(師匠)의 은혜(恩惠), 친구(親舊)의 은혜(恩惠), 윗사람의 은혜(恩惠)를 중요하게 여겼습니다.
아무리 시대(時代)가 바뀌어도 화이부동(和而不同)의 정신(精神)은 중요합니다. 서로 교복(校服)은 달라도, 키가 다르고 재산(財産)이 달라도 하나가 될 수 있는 것이 연역주의(演繹主義)입니다. 우리 민족(民族)이 살아가는 과정(過程)은 더불어 살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더불어 사는 것을 너무 강조(強調)하다 보면 공산주의(共産主義)가 될 수 있습니다. 개인주의(個人主義)는 나쁜 것이 아니며, 오히려 전체주의(全體主義)보다 세계(世界)를 이끌어가는 힘이 있습니다. 개인주의(個人主義)는 개인(個人)의 모든 것을 존중(尊重)해 주는 제도(制度)입니다. 단지 그 개인(個人)이 측은지심(惻隱之心)과 같은 사단(四端)으로 나아가느냐의 차이(差異)가 있을 뿐입니다. 미국(美國) 사람들은 개인주의(個人主義)임에도 불구하고 돈을 많이 벌면 기부(寄附)를 많이 합니다. 이는 개인주의(個人主義)가 잘 활용(活用)되면 사회(社會)에 순풍(順風)이 될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 칼 마르크스(Karl Marx) 철학(哲學)의 한계(限界)와 개인주의(個人主義)의 미덕(美德)
칼 마르크스(Karl Marx)의 철학(哲學)은 독일(獨逸) 훔볼트 대학교(Humboldt University) 정문(正門)에 새겨진 명언(名言)으로 요약(要約)됩니다. “지금까지의 철학(哲學)은 철학(哲學) 서적(書籍)을 읽는 것에 불과했고, 앞으로의 철학(哲學)은 사회(社會)를 변화(變化)시킬 것이다.” 그러나 그의 공산주의(共産主義) 이론(理論)은 결국 실패(失敗)로 돌아갔습니다. 공산주의(共産主義)는 빈민(貧民)들을 양산(量産)하고, 사람들은 배고픔에 시달리며 자본주의(資本主義)를 동경(憧憬)하게 만들었습니다. 이는 칼 마르크스(Karl Marx)의 말이 딱 들어맞는 상황(狀況)입니다. 그의 철학(哲學)은 이론(理論)에 불과했고, 실제(實際)로 세상(世上)을 바꾸는 데는 실패(失敗)한 것입니다.
반면, 개인주의(個人主義)는 기부(寄附) 문화를 통해 사회(社會)에 긍정적(肯定的)인 영향(影響)을 미칩니다. 록펠러(Rockefeller)와 같은 자본가(資本家)들은 돈을 벌어 학교(學校)와 교회(敎會)를 많이 세우고 기부(寄附)를 통해 사회(社會)에 환원(還元)했습니다. 개인주의(個人主義)는 잘만 활용(活用)하면 사회(社會)에 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많이 얻은 것을 돌려주는 것은 재미있는 일입니다. 모두가 똑같이 배고픈 세상(世上)은 낙원(樂園)이 아니라 지옥(地獄)입니다. 북한(北韓) 사람들이 남한(南韓)으로 오고 싶어 하는 것은 공산주의(共産主義)가 이론(理論)만 낙원(樂園)일 뿐 실제(實際)로는 개인주의(個人主義)를 따라올 수 없음을 보여줍니다. 성인(聖人)들은 원인(原因)을 중요시하며, 아예 나쁜 인연(因緣)을 만들지 않습니다. 반면 속인(俗人)들은 결과(結果)를 중요시합니다. 원인(原因)을 중요시하는 사람이 성공(成功)하는 것입니다.
- 현금생사즉시(現今生死卽是)와 과정(過程)의 중요성(重要性)
“현금생사즉시(現今生死卽是)”는 현재(現在) 지금(只今) 살아있는 이 순간(瞬間)이 가장 중요하다는 의미(意味)입니다. 미래(未來)의 어떤 결과(結果)를 기대(期待)하는 것은 이상(理想)일 뿐 현실(現實)이 아닙니다. 우리는 언제 죽을지 모르기 때문에 지금(只今) 이 자리에서 최선(最善)을 다해야 합니다. 신(神)을 버리지 않고, 어기지 않고 지켜야 합니다. 내일(來日)이 있다는 보장(保障)은 없습니다. 결과(結果)만을 기다리는 사람들은 이 현금생사즉시(現今生死卽是)의 의미(意味)를 모릅니다. 수단(手段)과 방법(方法)을 가리지 않고 화학(化學) 물질(物質)을 넣어 술을 많이 파는 것은 귀납주의(歸納主義)의 전형적(典型的)인 모습입니다.
유럽(Europe)의 포도주(葡萄酒) 양조장(釀造場)들은 조상(祖上) 때부터 이어져 온 전통(傳統)과 과정(過程)을 중요시합니다. 포도(葡萄)를 생산(生産)하는 과정(過程)부터 포도주(葡萄酒)를 만드는 모든 과정(過程)을 투명(透明)하게 공개(公開)합니다. 사람들은 그 과정(過程)을 믿고 포도주(葡萄酒)를 구매(購買)합니다. 매출(賣出)이나 돈을 얼마나 버는지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전통(傳統)을 지키고 조상(祖上)의 혼(魂)을 이어간다는 자부심(自負心)이 그들에게는 큰 보람입니다. 아무리 시대(時代)가 변해도 현금생사즉시(現今生死卽是)의 정신(精神)으로 지금(只今) 이 순간(瞬間)에 최선(最善)을 다해야 합니다. 결과(結果)만을 위해 지금(只今)을 적당히 넘어가려 한다면 나라가 혼란(混亂)에 빠질 것입니다. 현금(現今)은 돈이 아니라 현재(現在) 지금(只今)을 의미(意味)합니다. 지금(只今) 살아있는 이 순간(瞬間)이 가장 중요한 과정(過程)이며, 그 이후(以後)는 알 수 없습니다.
- 헬레니즘(Hellenism)과 헤브라이즘(Hebraism) 사상(思想)의 비교(比較)
결과(結果)만을 중요시하는 귀납주의(歸納主義)는 헬레니즘(Hellenism) 사상(思想)과 연결됩니다. 헬레니즘(Hellenism)은 그리스(Greece) 사상(思想)으로, 소비주의(消費主義)와 향락주의(享樂主義)로 이어집니다. 이는 인류(人類)에게 독(毒)이 되는 사상(思想)입니다. 반면, 연역주의(演繹主義)는 헤브라이즘(Hebraism) 사상(思想)과 연결되며, 금욕주의(禁慾主義)를 지향(志向)합니다. 좋은 과정(過程)이 좋은 결과(結果)를 가져옵니다. 나쁜 과정(過程)을 통해 좋은 결과(結果)를 얻으려 한다면 불량식품(不良食品)을 만들거나 타인(他人)에게 해(害)를 끼치게 됩니다. 이는 도둑질과 다름없습니다.
참된 정의(正義)는 현금생사즉시(現今生死卽是), 즉 살아있는 이 순간(瞬間)을 소중히 여기는 과정주의(過程主義)에 있습니다. 민주주의(民主主義)는 과정(過程)을 중요시하며 순서대로 발전(發展)해 나갑니다. 그러나 중국(中國)은 산업화(産業化) 이후(以後) 민주화(民主化) 과정(過程) 없이 정보화(情報化) 사회(社會)로 직행(直行)했습니다. 공산당(共産黨)이 민주화(民主化)를 억압(抑壓)하고 정보(情報)를 독점(獨占)하고 있습니다. 이는 나중에 엄청난 문제(問題)를 일으킬 것입니다. 중국(中國)은 결과(結果)만 좋으면 된다는 목표(目標) 달성(達成)에만 집중(集中)하고 있지만, 이는 아파트 붕괴(崩壞)와 같은 부실(不實) 공사(工事)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국가(國家)가 개인(個人)의 역량(力量)을 독점(獨占)하고 차단(遮斷)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 공동 경작지(共同耕作地)의 비효율성(非效率性)과 개인(個人)의 의욕(意慾)
북한(北韓)의 공동 경작지(共同耕作地)는 개인(個人)의 의욕(意慾)이 결여(缺如)되어 생산성(生産性)이 매우 낮습니다. 탈북(脫北)한 종자(種子) 연구원(硏究員)의 연구(硏究)에 따르면, 공동 경작지(共同耕作地)에서 옥수수(corn)가 잘 나오지 않는 반면, 개인(個人)이 집에서 경작(耕作)하면 700배(倍) 더 많은 수확량(收穫量)을 얻을 수 있다고 합니다. 공동 집단(集團) 농장(農場)에서는 누가 열심히 일하려 하겠습니까? 군대(軍隊)에서 농사(農事)를 짓는다고 목숨 걸고 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저 시간(時間)만 때우면 된다는 생각(生覺)이 지배적(支配的)입니다.
그러나 각자(各自) 농사(農事)를 짓고 수확량(收穫量)에 따라 보상(報償)을 준다면 상황(狀況)은 달라집니다. 농사(農事)가 잘된 사람에게 휴가(休暇)를 보내주는 등의 인센티브(incentive)를 제공(提供)하면 사람들은 경쟁적(競爭的)으로 열심히 일할 것입니다. 비료(肥料)를 더 주고, 물을 몰래 가져다주는 등 1등(等)을 하기 위해 노력(努力)할 것입니다. 공동 집단(集團) 농장(農場)에서는 이러한 의욕(意慾)이 생기지 않습니다. 열심히 일하는 사람을 오히려 바보 취급하고 기회주의(機會主義)가 만연(蔓延)하게 됩니다. 자본주의(資本主義)의 개인주의(個人主義)는 나쁜 것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자본가(資本家)들은 돈을 벌면 노블레스 오블리주(Noblesse Oblige) 정신(精神)으로 기부(寄附)를 통해 사회(社會)에 환원(還元)합니다. 이는 귀족(貴族)들의 기부(寄附) 문화(文化)입니다. 공산주의(共産主義) 전체주의(全體主義)에는 이러한 문화(文化)가 없습니다. 열심히 일해서 번 돈을 사회(社會)에 돌려주는 것은 멋진 일입니다.
- 중국(中國)의 지리적(地理的) 고립(孤立)과 미래(未來) 전망(展望)
중국(中國)은 풍수적(風水的)으로 바다 없이 내륙(內陸)에 갇혀 있는 형국(形局)입니다. 러시아(Russia)에 막혀 있고, 우리나라와 일본(日本), 대만(臺灣) 사이에 갇혀 있어 태평양(太平洋)으로 진출(進出)이 어렵습니다. 태평양(太平洋)으로 나가려면 한국(韓國)과 일본(日本), 대만(臺灣), 필리핀(Philippines)의 허락(許諾)을 받아야 합니다. 항로(航路)와 영공(領空) 또한 인도(印度), 한국(韓國), 일본(日本), 대만(臺灣), 러시아(Russia)에 의해 엄청난 제약(制約)을 받습니다. 반면 미국(美國)은 광활(廣闊)한 바다와 영공(領空)을 가지고 있어 통제(統制)를 받지 않습니다. 중국(中國)은 앞으로 고립(孤立)될 수밖에 없는 지형(地形)입니다.
게다가 북쪽에서 사막화(沙漠化)가 계속 진행(進行)되어 중국(中國)은 훗날 사막(沙漠)이 될 것입니다. 이는 우리에게도 영향(影響)을 미칩니다. 겨울에 날씨가 따뜻해지면 중국(中國)에서 오는 서풍(西風) 때문이며, 이는 황사(黃砂)를 동반(同伴)합니다. 중국(中國)의 공기(空氣) 오염(汚染)은 심각(深刻)하여 미국(美國) 대사(大使)가 사표(辭表)를 내고 떠날 정도입니다. 중국(中國)은 대륙(大陸)에 갇혀 있는 나라입니다. 따라서 중국(中國)은 크게 발전(發展)하기 어렵습니다. 반면 우리 한민족(韓民族)은 미국(美國)과 같은 어마어마한 바다와 하늘을 가진 나라와 협력(協力)하여 발전(發展)할 수밖에 없습니다. 중국(中國)은 인구(人口)는 많지만 어장(漁場)이 좁아 어족(魚族) 자원(資源)이 부족(不足)합니다. 반면 미국(美國)은 알래스카(Alaska)를 비롯한 어마어마한 수산(水産) 자원(資源)을 가지고 있습니다. 풍수적(風水的)으로 볼 때 미국(美國)과 중국(中國)은 비교(比較)할 수 없는 나라입니다. 우리는 죽어가는 나라가 아닌, 풍수(風水)가 좋은 살아있는 나라와 손을 잡아야 합니다.
- 중국(中國)의 만주(滿洲) 상실(喪失)과 대만(臺灣) 합병(合倂) 야욕(野慾)
과거(過去) 우리 한반도(韓半島) 북쪽(北쪽)의 만주(滿洲) 지역(地域)은 중국(中國) 땅이었으나, 일본(日本)이 이를 빼앗아 러시아(Russia)에 넘겨주었습니다. 이로 인해 하바롭스크(Khabarovsk)와 블라디보스토크(Vladivostok) 쪽이 막혀 버렸습니다. 중국(中國)은 두만강(豆滿江) 입구(入口)까지 영토(領土)가 닿아 있지만, 바다 쪽은 러시아(Russia) 땅입니다. 중국(中國)에서 동해(東海) 바다로 나가려면 러시아(Russia) 영토(領土)를 거쳐야 하는 기이한 상황(狀況)입니다. 이는 중국(中國)이 바다로 나가는 길을 잃었음을 의미(意味)합니다.
중국(中國)은 대만(臺灣)을 합병(合倂)하려는 야욕(野慾)을 가지고 있는데, 이는 바다 때문입니다. 대만(臺灣)을 합병(合倂)하면 태평양(太平洋)으로 나가는 길이 열려 중국(中國)이 해양(海洋)으로 뻗어 나갈 수 있게 됩니다. 그러나 미국(美國)은 대만(臺灣)을 포기(抛棄)하지 않습니다. 대만(臺灣)이 중국(中國)에 넘어가면 태평양(太平洋)의 균형(均衡)이 깨지기 때문입니다. 필리핀(Philippines)과 인도네시아(Indonesia) 또한 중국(中國)의 해양(海洋) 진출(進出)을 막고 있습니다. 중국(中國)은 완전히 고립(孤立)되어 있으며, 북쪽과 서쪽에서는 사막화(沙漠化)가 진행(進行)되고 있습니다.
- 천안문(天安門)과 광화문(光化門)의 철학(哲學)적 의미(意味)
중국(中國)의 천안문(天安門)은 “하늘이 편안(便安)하게 한다”는 의미(意味)를 담고 있지만, 이는 권력(權力)을 잡은 자들만이 편안(便安)하다는 계급(階級) 사회(社會)를 상징(象徵)합니다. 천안문(天安門)은 공산당(共産黨)이 편안(便安)하게 지내는 문(門)이며, 백성(百姓)은 존재(存在)하지 않습니다. 권력(權力) 잡은 자들이 민주화(民主化)를 억압(抑壓)하고 결과(結果)만을 중요시하는 귀납주의(歸納主義)를 따릅니다.
반면, 우리 민족(民族)의 광화문(光化門)은 “빛이 화합(和合)한다”는 의미(意味)를 담고 있습니다. 햇볕은 모든 사람이 다 받을 수 있듯이, 광화문(光化門)은 모든 사람이 화합(和合)하는 것을 상징(象徵)합니다. 광화문(光化門)은 정상적(正常的)인 절차(節次)를 거치고 있는 연역주의(演繹主義) 사상(思想)을 대표(代表)합니다. 우리는 결과(結果)보다는 과정(過程)을 중요시하는 오픈(open)된 사상(思想)을 가지고 있습니다. 천안문(天安門)과 광화문(光化門)은 근본적(根本的)으로 다른 철학(哲學)을 담고 있습니다.
허경영 강연: 진정한 정의와 인류의 미래
- 적자생존(適者生存)과 인간 본성
과거부터 현재까지 정의(正義)를 위해 헌신하거나 이타심(利他心)으로 희생한 이들은 대부분 일찍 생을 마감하여 그 대(代)가 끊겼습니다. 반면, 타인을 짓밟고 교묘한 아부(阿附)와 배신(背信)으로 불의(不義)를 정의로 가장하며 비열하게 살아남은 이들은 득세(得勢)하고 자손(子孫)을 번성시켜 왔습니다. 인간의 유전자(遺傳子)가 만 년(萬年) 정도 섞이면 문제가 발생한다는 점을 고려할 때, 인류의 자손이 이기적인 유전자(利己的遺傳子)의 대(代)를 계속 이어왔다면 현대인(現代人)이 이토록 이기적(利己的)이고 비열(卑劣)한 이유를 설명할 수 있습니다. 심판(審判)을 통해 천만 명(千萬名)의 알곡만 거두어 가시는 것은 나머지 수십억 명(數十億名)의 인간(人間)들이 얼마나 잘못되었는지를 반증(反證)하는 것이기도 합니다. 이제 전 세계(全世界)에서 안중근(安重根) 의사(義士)나 안창호(安昌浩) 선생(先生)과 같은 참된 정의(正義)의 후손(後孫)을 찾아보기 어려운 시대가 되었습니다.
현재 모든 인간(人間)은 적자생존(適者生存)의 원리(原理)에 따라 존재합니다. 이는 우리가 보기에 이상하게 보일지라도 그들 나름의 생존(生存) 이유(理由)가 있는 것입니다. 자연환경(自然環境)이 과거보다 파괴(破壞)되었듯이 인간(人間) 사회(社會)도 마찬가지입니다. 인간(人間)의 숫자(數字)가 늘어날수록 적자생존(適者生存)의 경쟁(競爭)은 더욱 치열해집니다. 열 명(十名)이 있을 때와 만 명(萬名)이 있을 때의 상황(狀況)은 다릅니다. 도덕(道德) 기준(基準)이나 양심(良心)의 기준(基準)은 예나 지금이나 같지만, 경쟁자(競爭者)가 많아진 것입니다. 이는 마치 나무가 빽빽하게 들어서면 햇빛을 충분히 받지 못해 웃자라는 것과 같습니다. 영양분(營養分)이 줄어들고, 인간(人間)은 위로만 향하게 됩니다. 이러한 치열한 경쟁(競爭) 사회(社會)에서 훌륭한 정치인(政治人)이 부(富)의 재분배(再分配)를 제대로 하지 못하면 적자생존(適者生存)은 더욱 심화(深化)됩니다. 자신의 후손(後孫)이나 존재(存在)를 지키기 위한 무의식적(無意識的)인 경쟁(競爭)이 발생하는 것입니다.
- 연역주의(演繹主義)와 귀납주의(歸納主義)의 철학(哲學)적 대립(對立)
성인(聖人)들은 과정(過程)을 중요시하며, 원인(原因)을 중시합니다. 그러나 99.9%의 속인(俗人), 즉 배우지 못한 대다수의 범인(凡人)들은 결과(結果)를 중요시합니다. 그들은 돈이 얼마나 있는지, 어떤 집에 사는지, 어떤 만남을 가졌는지 등 결과론(結果論)에 매몰(埋沒)됩니다. 이를 귀납주의(歸納主義)라고 합니다. 귀납주의(歸納主義)는 영어로 인덕션(Induction)이며, 이는 이기주의(利己主義)와 연결됩니다. 이러한 사상(思想)은 헬레니즘(Hellenism) 사상(思想)으로 거슬러 올라가며, 이는 유니폼(Uniform)처럼 겉모습만 갖추고 속은 엉망인 상태를 의미합니다. 외형(外形)만 통일(統一)되어 있고 속은 단절(斷絶)되어 있는 것입니다.
반면, 아무리 경쟁(競爭) 사회(社會)가 치열해도 인간(人間)으로서의 과정(過程)을 중요시하는 사람들은 연역주의(演繹主義)를 따릅니다. 연역주의(演繹主義)는 영어로 디덕션(Deduction)이며, 이들은 결과(結果)보다 사람답게 행동(行動)하는 것을 중요하게 여깁니다. 인간(人間)의 연관(聯關) 관계(關係)나 관계(關係) 자체를 지키는 것입니다. 우리 민족(民族)의 팔덕(八德)인 효(孝), 제(悌), 충(忠), 신(信), 예(禮), 의(義), 염(廉), 치(恥)는 살아가는 과정(過程)을 중요시하는 덕목(德目)입니다. 부모(父母)에게 효도(孝道)하고, 형제간(兄弟間)에 우애(友愛)하며, 나라에 충성(忠誠)하고, 믿음을 지키며, 예의(禮儀)를 갖추고, 의리(義理)를 지키며, 청렴(淸廉)하고, 부끄러움을 아는 것입니다. 이러한 팔덕(八德)을 지키는 사람은 1% 미만(未滿)입니다. 또한, 인간(人間)답게 살기 위해서는 희(喜), 노(怒), 애(哀), 락(樂), 애(愛), 오(惡), 욕(欲)의 칠정(七情)이 사단(四端)으로 바뀌어야 합니다. 측은지심(惻隱之心), 수오지심(羞惡之心), 사양지심(辭讓之心), 시비지심(是非之心)의 네 가지 사단(四端)과 팔덕(八德)이 합쳐진 것이 동방예의지국(東方禮儀之國)의 정신(精神)입니다.
- 야은 길재(冶隱 吉再)의 효(孝)와 스승 공경(恭敬)
고려(高麗) 시대(時代) 말(末)에서 조선(朝鮮) 시대(時代) 초(初)에 걸쳐 살았던 야은 길재(冶隱 吉再)는 효(孝)와 스승 공경(恭敬)의 모범(模範)을 보인 인물(人物)입니다. 그는 부모(父母)의 삼년상(三年喪)을 치르고, 스승(師匠)의 삼년상(三年喪)까지 묘(墓) 옆에서 지냈습니다. 총(總) 6년(六年)을 묘(墓) 옆에서 보낸 것입니다. 이는 결과(結果)만을 중시하는 관점(觀點)에서는 이해하기 어려운 행동(行動)이지만, 과정(過程)을 중요시하는 우리 민족(民族)의 정신(精神)을 보여줍니다. 우리 민족(民族)만큼 정성(精誠)이 뛰어난 민족(民族)은 세계(世界)에 없습니다. 야은 길재(冶隱 吉再)는 특히 스승(師匠)의 은혜(恩惠), 친구(親舊)의 은혜(恩惠), 윗사람의 은혜(恩惠)를 중요하게 여겼습니다.
아무리 시대(時代)가 바뀌어도 화이부동(和而不同)의 정신(精神)은 중요합니다. 서로 교복(校服)은 달라도, 키가 다르고 재산(財産)이 달라도 하나가 될 수 있는 것이 연역주의(演繹主義)입니다. 우리 민족(民族)이 살아가는 과정(過程)은 더불어 살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더불어 사는 것을 너무 강조(強調)하다 보면 공산주의(共産主義)가 될 수 있습니다. 개인주의(個人主義)는 나쁜 것이 아니며, 오히려 전체주의(全體主義)보다 세계(世界)를 이끌어가는 힘이 있습니다. 개인주의(個人主義)는 개인(個人)의 모든 것을 존중(尊重)해 주는 제도(制度)입니다. 단지 그 개인(個人)이 측은지심(惻隱之心)과 같은 사단(四端)으로 나아가느냐의 차이(差異)가 있을 뿐입니다. 미국(美國) 사람들은 개인주의(個人主義)임에도 불구하고 돈을 많이 벌면 기부(寄附)를 많이 합니다. 이는 개인주의(個人主義)가 잘 활용(活用)되면 사회(社會)에 순풍(順風)이 될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 칼 마르크스(Karl Marx) 철학(哲學)의 한계(限界)와 개인주의(個人主義)의 미덕(美德)
칼 마르크스(Karl Marx)의 철학(哲學)은 독일(獨逸) 훔볼트 대학교(Humboldt University) 정문(正門)에 새겨진 명언(名言)으로 요약(要約)됩니다. “지금까지의 철학(哲學)은 철학(哲學) 서적(書籍)을 읽는 것에 불과했고, 앞으로의 철학(哲學)은 사회(社會)를 변화(變化)시킬 것이다.” 그러나 그의 공산주의(共産主義) 이론(理論)은 결국 실패(失敗)로 돌아갔습니다. 공산주의(共産主義)는 빈민(貧民)들을 양산(量産)하고, 사람들은 배고픔에 시달리며 자본주의(資本主義)를 동경(憧憬)하게 만들었습니다. 이는 칼 마르크스(Karl Marx)의 말이 딱 들어맞는 상황(狀況)입니다. 그의 철학(哲學)은 이론(理論)에 불과했고, 실제(實際)로 세상(世上)을 바꾸는 데는 실패(失敗)한 것입니다.
반면, 개인주의(個人主義)는 기부(寄附) 문화를 통해 사회(社會)에 긍정적(肯定的)인 영향(影響)을 미칩니다. 록펠러(Rockefeller)와 같은 자본가(資本家)들은 돈을 벌어 학교(學校)와 교회(敎會)를 많이 세우고 기부(寄附)를 통해 사회(社會)에 환원(還元)했습니다. 개인주의(個人主義)는 잘만 활용(活用)하면 사회(社會)에 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많이 얻은 것을 돌려주는 것은 재미있는 일입니다. 모두가 똑같이 배고픈 세상(世上)은 낙원(樂園)이 아니라 지옥(地獄)입니다. 북한(北韓) 사람들이 남한(南韓)으로 오고 싶어 하는 것은 공산주의(共産主義)가 이론(理論)만 낙원(樂園)일 뿐 실제(實際)로는 개인주의(個人主義)를 따라올 수 없음을 보여줍니다. 성인(聖人)들은 원인(原因)을 중요시하며, 아예 나쁜 인연(因緣)을 만들지 않습니다. 반면 속인(俗人)들은 결과(結果)를 중요시합니다. 원인(原因)을 중요시하는 사람이 성공(成功)하는 것입니다.
- 현금생사즉시(現今生死卽是)와 과정(過程)의 중요성(重要性)
“현금생사즉시(現今生死卽是)”는 현재(現在) 지금(只今) 살아있는 이 순간(瞬間)이 가장 중요하다는 의미(意味)입니다. 미래(未來)의 어떤 결과(結果)를 기대(期待)하는 것은 이상(理想)일 뿐 현실(現實)이 아닙니다. 우리는 언제 죽을지 모르기 때문에 지금(只今) 이 자리에서 최선(最善)을 다해야 합니다. 신(神)을 버리지 않고, 어기지 않고 지켜야 합니다. 내일(來日)이 있다는 보장(保障)은 없습니다. 결과(結果)만을 기다리는 사람들은 이 현금생사즉시(現今生死卽是)의 의미(意味)를 모릅니다. 수단(手段)과 방법(方法)을 가리지 않고 화학(化學) 물질(物質)을 넣어 술을 많이 파는 것은 귀납주의(歸納主義)의 전형적(典型的)인 모습입니다.
유럽(Europe)의 포도주(葡萄酒) 양조장(釀造場)들은 조상(祖上) 때부터 이어져 온 전통(傳統)과 과정(過程)을 중요시합니다. 포도(葡萄)를 생산(生産)하는 과정(過程)부터 포도주(葡萄酒)를 만드는 모든 과정(過程)을 투명(透明)하게 공개(公開)합니다. 사람들은 그 과정(過程)을 믿고 포도주(葡萄酒)를 구매(購買)합니다. 매출(賣出)이나 돈을 얼마나 버는지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전통(傳統)을 지키고 조상(祖上)의 혼(魂)을 이어간다는 자부심(自負心)이 그들에게는 큰 보람입니다. 아무리 시대(時代)가 변해도 현금생사즉시(現今生死卽是)의 정신(精神)으로 지금(只今) 이 순간(瞬間)에 최선(最善)을 다해야 합니다. 결과(結果)만을 위해 지금(只今)을 적당히 넘어가려 한다면 나라가 혼란(混亂)에 빠질 것입니다. 현금(現今)은 돈이 아니라 현재(現在) 지금(只今)을 의미(意味)합니다. 지금(只今) 살아있는 이 순간(瞬間)이 가장 중요한 과정(過程)이며, 그 이후(以後)는 알 수 없습니다.
- 헬레니즘(Hellenism)과 헤브라이즘(Hebraism) 사상(思想)의 비교(比較)
결과(結果)만을 중요시하는 귀납주의(歸納主義)는 헬레니즘(Hellenism) 사상(思想)과 연결됩니다. 헬레니즘(Hellenism)은 그리스(Greece) 사상(思想)으로, 소비주의(消費主義)와 향락주의(享樂主義)로 이어집니다. 이는 인류(人類)에게 독(毒)이 되는 사상(思想)입니다. 반면, 연역주의(演繹主義)는 헤브라이즘(Hebraism) 사상(思想)과 연결되며, 금욕주의(禁慾主義)를 지향(志向)합니다. 좋은 과정(過程)이 좋은 결과(結果)를 가져옵니다. 나쁜 과정(過程)을 통해 좋은 결과(結果)를 얻으려 한다면 불량식품(不良食品)을 만들거나 타인(他人)에게 해(害)를 끼치게 됩니다. 이는 도둑질과 다름없습니다.
참된 정의(正義)는 현금생사즉시(現今生死卽是), 즉 살아있는 이 순간(瞬間)을 소중히 여기는 과정주의(過程主義)에 있습니다. 민주주의(民主主義)는 과정(過程)을 중요시하며 순서대로 발전(發展)해 나갑니다. 그러나 중국(中國)은 산업화(産業化) 이후(以後) 민주화(民主化) 과정(過程) 없이 정보화(情報化) 사회(社會)로 직행(直行)했습니다. 공산당(共産黨)이 민주화(民主化)를 억압(抑壓)하고 정보(情報)를 독점(獨占)하고 있습니다. 이는 나중에 엄청난 문제(問題)를 일으킬 것입니다. 중국(中國)은 결과(結果)만 좋으면 된다는 목표(目標) 달성(達成)에만 집중(集中)하고 있지만, 이는 아파트 붕괴(崩壞)와 같은 부실(不實) 공사(工事)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국가(國家)가 개인(個人)의 역량(力量)을 독점(獨占)하고 차단(遮斷)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 공동 경작지(共同耕作地)의 비효율성(非效率性)과 개인(個人)의 의욕(意慾)
북한(北韓)의 공동 경작지(共同耕作地)는 개인(個人)의 의욕(意慾)이 결여(缺如)되어 생산성(生産性)이 매우 낮습니다. 탈북(脫北)한 종자(種子) 연구원(硏究員)의 연구(硏究)에 따르면, 공동 경작지(共同耕作地)에서 옥수수(corn)가 잘 나오지 않는 반면, 개인(個人)이 집에서 경작(耕作)하면 700배(倍) 더 많은 수확량(收穫量)을 얻을 수 있다고 합니다. 공동 집단(集團) 농장(農場)에서는 누가 열심히 일하려 하겠습니까? 군대(軍隊)에서 농사(農事)를 짓는다고 목숨 걸고 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저 시간(時間)만 때우면 된다는 생각(生覺)이 지배적(支配的)입니다.
그러나 각자(各自) 농사(農事)를 짓고 수확량(收穫量)에 따라 보상(報償)을 준다면 상황(狀況)은 달라집니다. 농사(農事)가 잘된 사람에게 휴가(休暇)를 보내주는 등의 인센티브(incentive)를 제공(提供)하면 사람들은 경쟁적(競爭的)으로 열심히 일할 것입니다. 비료(肥料)를 더 주고, 물을 몰래 가져다주는 등 1등(等)을 하기 위해 노력(努力)할 것입니다. 공동 집단(集團) 농장(農場)에서는 이러한 의욕(意慾)이 생기지 않습니다. 열심히 일하는 사람을 오히려 바보 취급하고 기회주의(機會主義)가 만연(蔓延)하게 됩니다. 자본주의(資本主義)의 개인주의(個人主義)는 나쁜 것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자본가(資本家)들은 돈을 벌면 노블레스 오블리주(Noblesse Oblige) 정신(精神)으로 기부(寄附)를 통해 사회(社會)에 환원(還元)합니다. 이는 귀족(貴族)들의 기부(寄附) 문화(文化)입니다. 공산주의(共産主義) 전체주의(全體主義)에는 이러한 문화(文化)가 없습니다. 열심히 일해서 번 돈을 사회(社會)에 돌려주는 것은 멋진 일입니다.
- 중국(中國)의 지리적(地理的) 고립(孤立)과 미래(未來) 전망(展望)
중국(中國)은 풍수적(風水的)으로 바다 없이 내륙(內陸)에 갇혀 있는 형국(形局)입니다. 러시아(Russia)에 막혀 있고, 우리나라와 일본(日本), 대만(臺灣) 사이에 갇혀 있어 태평양(太平洋)으로 진출(進出)이 어렵습니다. 태평양(太平洋)으로 나가려면 한국(韓國)과 일본(日本), 대만(臺灣), 필리핀(Philippines)의 허락(許諾)을 받아야 합니다. 항로(航路)와 영공(領空) 또한 인도(印度), 한국(韓國), 일본(日本), 대만(臺灣), 러시아(Russia)에 의해 엄청난 제약(制約)을 받습니다. 반면 미국(美國)은 광활(廣闊)한 바다와 영공(領空)을 가지고 있어 통제(統制)를 받지 않습니다. 중국(中國)은 앞으로 고립(孤立)될 수밖에 없는 지형(地形)입니다.
게다가 북쪽에서 사막화(沙漠化)가 계속 진행(進行)되어 중국(中國)은 훗날 사막(沙漠)이 될 것입니다. 이는 우리에게도 영향(影響)을 미칩니다. 겨울에 날씨가 따뜻해지면 중국(中國)에서 오는 서풍(西風) 때문이며, 이는 황사(黃砂)를 동반(同伴)합니다. 중국(中國)의 공기(空氣) 오염(汚染)은 심각(深刻)하여 미국(美國) 대사(大使)가 사표(辭表)를 내고 떠날 정도입니다. 중국(中國)은 대륙(大陸)에 갇혀 있는 나라입니다. 따라서 중국(中國)은 크게 발전(發展)하기 어렵습니다. 반면 우리 한민족(韓民族)은 미국(美國)과 같은 어마어마한 바다와 하늘을 가진 나라와 협력(協力)하여 발전(發展)할 수밖에 없습니다. 중국(中國)은 인구(人口)는 많지만 어장(漁場)이 좁아 어족(魚族) 자원(資源)이 부족(不足)합니다. 반면 미국(美國)은 알래스카(Alaska)를 비롯한 어마어마한 수산(水産) 자원(資源)을 가지고 있습니다. 풍수적(風水的)으로 볼 때 미국(美國)과 중국(中國)은 비교(比較)할 수 없는 나라입니다. 우리는 죽어가는 나라가 아닌, 풍수(風水)가 좋은 살아있는 나라와 손을 잡아야 합니다.
- 중국(中國)의 만주(滿洲) 상실(喪失)과 대만(臺灣) 합병(合倂) 야욕(野慾)
과거(過去) 우리 한반도(韓半島) 북쪽(北쪽)의 만주(滿洲) 지역(地域)은 중국(中國) 땅이었으나, 일본(日本)이 이를 빼앗아 러시아(Russia)에 넘겨주었습니다. 이로 인해 하바롭스크(Khabarovsk)와 블라디보스토크(Vladivostok) 쪽이 막혀 버렸습니다. 중국(中國)은 두만강(豆滿江) 입구(入口)까지 영토(領土)가 닿아 있지만, 바다 쪽은 러시아(Russia) 땅입니다. 중국(中國)에서 동해(東海) 바다로 나가려면 러시아(Russia) 영토(領土)를 거쳐야 하는 기이한 상황(狀況)입니다. 이는 중국(中國)이 바다로 나가는 길을 잃었음을 의미(意味)합니다.
중국(中國)은 대만(臺灣)을 합병(合倂)하려는 야욕(野慾)을 가지고 있는데, 이는 바다 때문입니다. 대만(臺灣)을 합병(合倂)하면 태평양(太平洋)으로 나가는 길이 열려 중국(中國)이 해양(海洋)으로 뻗어 나갈 수 있게 됩니다. 그러나 미국(美國)은 대만(臺灣)을 포기(抛棄)하지 않습니다. 대만(臺灣)이 중국(中國)에 넘어가면 태평양(太平洋)의 균형(均衡)이 깨지기 때문입니다. 필리핀(Philippines)과 인도네시아(Indonesia) 또한 중국(中國)의 해양(海洋) 진출(進出)을 막고 있습니다. 중국(中國)은 완전히 고립(孤立)되어 있으며, 북쪽과 서쪽에서는 사막화(沙漠化)가 진행(進行)되고 있습니다.
- 천안문(天安門)과 광화문(光化門)의 철학(哲學)적 의미(意味)
중국(中國)의 천안문(天安門)은 “하늘이 편안(便安)하게 한다”는 의미(意味)를 담고 있지만, 이는 권력(權力)을 잡은 자들만이 편안(便安)하다는 계급(階級) 사회(社會)를 상징(象徵)합니다. 천안문(天安門)은 공산당(共産黨)이 편안(便安)하게 지내는 문(門)이며, 백성(百姓)은 존재(存在)하지 않습니다. 권력(權力) 잡은 자들이 민주화(民主化)를 억압(抑壓)하고 결과(結果)만을 중요시하는 귀납주의(歸納主義)를 따릅니다.
반면, 우리 민족(民族)의 광화문(光化門)은 “빛이 화합(和合)한다”는 의미(意味)를 담고 있습니다. 햇볕은 모든 사람이 다 받을 수 있듯이, 광화문(光化門)은 모든 사람이 화합(和合)하는 것을 상징(象徵)합니다. 광화문(光化門)은 정상적(正常的)인 절차(節次)를 거치고 있는 연역주의(演繹主義) 사상(思想)을 대표(代表)합니다. 우리는 결과(結果)보다는 과정(過程)을 중요시하는 오픈(open)된 사상(思想)을 가지고 있습니다. 천안문(天安門)과 광화문(光化門)은 근본적(根本的)으로 다른 철학(哲學)을 담고 있습니다.
적자생존(適者生存)-(Survival of the fittest)
성인(聖人)-(Sage, Saint)
속인(俗人)-(Layperson, Commoner)
과정(過程)-(Process, Course)
결과(結果)-(Result, Outcome, Consequence)
귀납(歸納)-(Induction)
연역(演繹)-(Deduction)
팔덕(八德)-(Eight Virtues)
효재충신예의염치(孝悌忠信禮義廉恥)-(Filial piety, Fraternal love, Loyalty, Trustworthiness, Propriety, Righteousness, Integrity, Shame)
사단(四端)-(Four Beginnings)
화이부동(和而不同)-(Harmony without uniformity)
동이불화(同而不和)-(Uniformity without harmony)
산업화(産業化)-(Industrialization)
민주화(民主化)-(Democratization)
정보화(情報化)-(Informatization)
현금생사즉시(現今生者卽是)-(The present moment of being alive is the truth)
헬레니즘(Hellenism)-(Hellenism)
헤브라이즘(Hebraism)-(Hebraism)
천안문(天安門)-(Tiananmen)
광화문(光化門)-(Gwanghwamun)
적자생존(適者生存)-(Survival of the fittest)
성인(聖人)-(Sage, Saint)
속인(俗人)-(Layperson, Commoner)
과정(過程)-(Process, Course)
결과(結果)-(Result, Outcome, Consequence)
귀납(歸納)-(Induction)
연역(演繹)-(Deduction)
팔덕(八德)-(Eight Virtues)
효재충신예의염치(孝悌忠信禮義廉恥)-(Filial piety, Fraternal love, Loyalty, Trustworthiness, Propriety, Righteousness, Integrity, Shame)
사단(四端)-(Four Beginnings)
화이부동(和而不同)-(Harmony without uniformity)
동이불화(同而不和)-(Uniformity without harmony)
산업화(産業化)-(Industrialization)
민주화(民主化)-(Democratization)
정보화(情報化)-(Informatization)
현금생사즉시(現今生者卽是)-(The present moment of being alive is the truth)
헬레니즘(Hellenism)-(Hellenism)
헤브라이즘(Hebraism)-(Hebraism)
천안문(天安門)-(Tiananmen)
광화문(光化門)-(Gwanghwamun)
제1장: 정의의 시대와 인간 사회의 본질
1.1. 정의의 상실과 이기적 유전자
참된 정의가 사라진 시대에 대한 질문이 제기되었다. 과거부터 현재까지 정의를 위해 헌신하거나 이타적으로 희생한 이들은 대부분 일찍 생을 마감하여 대가 끊겼다. 반면, 타인을 짓밟고 교묘한 아부와 배신으로 불의를 정의로 가장하며 비열하게 살아남은 이들은 득세하여 자손을 번성시켰다. 인간의 유전자가 만 년 정도 섞이면 문제가 발생한다는 허경영 선생의 언급처럼, 인류의 자손이 이기적인 유전자로 이어져 왔다면 현대인의 이기적이고 비열한 행태가 설명된다. 허경영 선생이 심판을 통해 천만 명의 알곡만을 거두어 가는 것은 나머지 수십억 명의 인간들이 얼마나 잘못되었는지를 반증한다. 이제 전 세계에서 참된 정의를 찾아보기 어렵고, 안중근 의사나 안창호 선생과 같은 후손들은 보이지 않는 시대가 되었다.
1.2. 적자생존과 인구 증가의 영향
모든 인간은 적자생존의 원리에 따라 존재한다. 자연 환경이 파괴된 것처럼 인간 사회도 변화한다. 인간의 수가 늘어날수록 적자생존의 경쟁은 더욱 치열해진다. 사람이 열 명 있을 때와 만 명 있을 때의 사회는 다르다. 도덕 기준이나 양심의 기준은 예나 지금이나 같지만, 경쟁자가 많아진다. 경쟁이 심화되면 나무가 웃자라듯, 인간도 위로 올라가려 하고 밑을 포기하게 된다. 이러한 경쟁이 치열해진 것은 인구수 증가 때문이다.
1.3. 정치의 역할과 적자생존의 심화
훌륭한 정치인이 부의 재분배를 제대로 하지 못하면 적자생존은 더욱 심화된다. 이는 자신의 후손과 존재를 지키기 위한 무의식적인 경쟁 사회의 결과이다.
1.4. 성인과 속인의 가치관: 과정과 결과
성인(聖人)은 과정을 중요시하며, 원인을 중시한다. 그러나 99.9%의 속인(俗人)들은 배우지 못하여 결과를 중요시한다. 돈이 얼마 있는지, 어떤 집에 사는지, 어떤 만남을 가졌는지 등 결과론에 매몰된다. 이를 허경영 선생은 ‘귀납주의(induction)’라 칭하며, 이기주의적이고 나쁜 사상으로 본다.
1.5. 헬레니즘과 헤브라이즘 사상
귀납주의는 헬레니즘 사상과 연결된다. 헬레니즘 사상은 유니폼처럼 외형만 갖추고 속은 엉망인 상태를 의미한다. 속은 통일되지 않고 단절되어 있다.
1.6. 연역주의와 인간다운 삶
아무리 경쟁 사회가 치열해도 인간으로서의 과정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은 ‘연역주의(deduction)’를 따른다. 연역주의자들은 결과보다 사람답게 행동하는 것, 인간의 연관 관계와 관계를 지키는 것을 중요하게 여긴다.
1.7. 우리 민족의 팔덕과 사단
우리 민족의 참전계경에는 여덟 가지 덕(팔덕)이 있다: 효(孝), 제(悌), 충(忠), 신(信), 예(禮), 의(義), 염(廉), 치(恥). 효도를 제일 먼저 치고, 형제간의 우애, 나라에 대한 충성, 믿음, 예의, 의리, 청렴, 부끄러움을 아는 마음. 이러한 팔덕은 살아가는 과정을 중요시하는 가치이다. 또한, 인간답게 살기 위해서는 칠정(七情)이 사단(四端)으로 바뀌어야 한다. 사단은 측은지심(惻隱之心), 수오지심(羞惡之心), 사양지심(辭讓之心), 시비지심(是非之心)의 네 가지 마음으로, 남을 불쌍히 여기고, 악을 멀리하며, 사양하고, 옳고 그름을 가리는 것이다. 이 팔덕과 사단이 합쳐진 것이 동방예의지국인 우리 민족의 정신이다.
1.8. 야은 길재의 사례: 스승과 부모에 대한 정성
고려 시대와 조선 시대를 잇는 야은 길재는 부모의 3년상과 스승의 3년상을 묘 옆에서 지냈다. 이는 우리 민족만큼 정성이 뛰어난 민족이 세계에 없음을 보여주는 사례이다. 야은 길재는 스승과 친구, 윗사람의 은혜를 중요시했다.
1.9. 화이부동과 연역주의
시대가 아무리 바뀌어도 ‘화이부동(和而不同)’의 정신, 즉 서로 교복은 달라도 하나가 될 수 있는 것이 연역주의이다. 우리 민족이 살아가는 과정은 더불어 사는 것이다.
1.10. 개인주의와 전체주의의 비교
더불어 사는 것을 너무 강조하다 보면 공산주의가 된다. 개인주의(individualism)는 나쁜 것이 아니며, 오히려 전체주의보다 낫다. 전체주의는 공산화되어 굶어 죽는 세상을 만들었다. 칼 마르크스는 개인주의를 부정적으로 보았지만, 개인의 모든 것을 존중하는 개인주의가 지금 세계를 이끌어간다. 개인주의는 자연스러운 것이며, 중요한 것은 그 개인이 사단(四端)의 마음으로 나아가느냐의 차이이다.
1.11. 기부 문화와 자본주의의 순기능
미국 사람들은 개인주의적이지만 돈을 많이 벌면 기부를 많이 한다. 이는 개인주의의 긍정적인 측면이다.
1.12. 칼 마르크스의 철학과 공산주의의 실패
공산주의는 공동체 의식을 강조하지만, 벌어서 남에게 주는 이가 없다. 칼 마르크스는 훔볼트 대학교 정문에 “지금까지의 철학은 연습에 불과했고, 앞으로의 철학은 사회를 변화시킬 것이다”라는 명언을 남겼다. 그러나 그의 공산주의 이론은 결국 실패하여 빈민을 양산했다. 이는 철학이 이론에만 머물렀음을 보여준다.
1.13. 개인주의와 자본주의의 성공
개인주의는 기부를 많이 하고 학교를 많이 세우는 등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돈을 번 사람들이 기부하고 장학 사업을 하는 것은 사회에 순풍이 된다. 많이 얻은 것을 돌려주는 것이 개인주의의 좋은 점이다.
1.14. 성인과 속인의 성공 원칙
성인들은 원인을 중요시하며, 아예 나쁜 인연을 만들지 않는다. 반면 속인들은 결과를 중요시한다. 원인을 중요시하는 사람이 성공한다.
1.15. 자연의 섭리와 시대의 흐름
“저것이 있으면 저것이 있고, 저것이 없어지면 이것이 없어진다”는 자연의 법칙은 경쟁 사회에도 적용된다. 하늘의 섭리가 없어진 것이 아니며, 눈에 보이지 않지만 인간이 만든 법 위에 섭리가 작용한다. 잘 나가는 사람에게는 숨은 고생이 있고, 높은 자리에서 내려오는 것에도 다 이유가 있다. 모든 것을 물이 흐르듯이 자연스럽게 보아야 한다.
1.16. 시대 탓 금지와 과정의 중요성
시대 탓을 해서는 안 된다. 어떤 시대에도 경우에 맞는 사람은 경우를 지키고 과정을 중요시한다. 자본주의의 결과보다 과정.
1.17. 유니티와 유니포미티
‘유니티(unity)’는 연합을 의미하며, ‘유니포미티(uniformity)’는 강제 연합을 뜻한다. 교복을 입히는 유니포미티는 전체주의를 의미하며 성공할 수 없다. 유니티는 각자 다름에도 불구하고 번성하고 잘 되는 것이다. 우리 민족은 유니티, 즉 화이부동의 정신을 가지고 있다.
1.18. 귀납주의와 연역주의의 결과
귀납주의는 결과를 중요시하여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다. 그러나 과정에는 엄연히 질서가 있다. 과정을 중요시해야 한다.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결과만 좋게 하는 것은 옳지 않다.
1.19. 성인의 자세: 화이부동
성인들은 시대가 아무리 흘러도 화이부동의 자세를 유지하며 흔들리지 않고 진리 섭리 밖으로 나가지 않는다.
1.20. 중국의 민주화 부재와 위험성
중국은 1989년 천안문 사태에서 민주화 운동을 총칼로 진압했다. 산업화는 반드시 민주화를 거쳐 정보화 사회로 가야 한다. 그러나 중국은 산업화 이후 민주화 과정 없이 바로 정보화 사회로 진입했다. 공산주의가 민주화를 억압하고 정보를 독점하고 있다. 이는 중국이 앞으로 매우 위험한 상황에 처할 것임을 의미한다. 언론 통제는 이러한 문제의 단면이다.
1.21. 한국의 발전 단계와 세계적 영향력
한국은 산업화, 민주화, 정보화 단계를 순서대로 거쳐 올라왔기에 큰 문제가 없다. 이러한 단계적 발전은 엄청난 힘을 부여한다. 한민족은 세계에서 미국 다음으로 영향력이 두 번째이며, 중국이 세 번째, 일본이 네 번째이다. 한반도는 무시무시한 영향력을 가진다.
1.22. 동방예의지국 한민족의 혈통
야은 길재와 같은 인물은 부모와 스승의 묘 옆에서 3년씩 심묘살이를 했다. 이는 결과를 떠나 과정을 중요시하는 민족의 특성이다. 우리 민족은 동방예의지국이라는 타이틀을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가지고 있다. 부모가 돌아가시면 묘 옆에서 시간을 보내는 민족은 한민족뿐이다. 이러한 혈통을 가진 우리는 모두 귀한 자손이며, 예의 염치를 지키는 민족이다. 생존 경쟁이 치열하다고 해서 이러한 덕목을 버리고 스승을 모욕하는 것은 예의가 아니다.
1.23. 연역주의와 귀납주의의 선택
우리는 연역주의(deduction)를 지켜야 하며, 귀납주의(induction)를 배제해야 한다. 과정을 존중해야 한다.
1.24. 과정의 중요성: 전통주와 불량식품
술을 만들 때 지저분하게 만들고 상표만 멋지게 붙이는 것은 귀납주의이다. 원가를 적게 들여 많이 받는 것은 지나친 귀납주의이다. 반면, 정성껏 술을 빚고 전통을 지키며 화학 조미료를 사용하지 않는 것은 과정을 중요시하는 연역주의이다. 비록 돈을 많이 벌지 못하더라도 전통을 고수하는 아버지를 자식은 존경해야 한다.
1.25. 현금생사즉시(現今生斯卽是): 현재 순간의 중요성
현실성이 떨어져 보일지라도 연역주의가 중요하다. 우리는 귀납주의에 빠져 매너리즘에 허우적거린다. ‘현금생사즉시(現今生斯卽是)’는 현재 살아있는 이 순간이 가장 중요하다는 의미이다. 미래의 결과는 알 수 없으므로, 지금 이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고 신을 버리지 않으며 어기지 않고 지켜야 한다. 내일이 있다는 보장은 없다. 결과만 기다리는 사람들은 이 현금생사즉시의 의미를 모른다.
1.26. 유럽 포도주 장인의 사례
유럽의 포도주 장인들은 포도주를 만들 때 처음부터 정성을 다한다. 그들의 포도주 생산 과정은 조상 대대로 이어져 왔으며, 그 자체가 존경을 받는다. 관광객들은 매출이나 돈보다 그 과정이 제대로 유지되는지를 보고 존중한다. 돈을 많이 벌지 못하더라도 전통을 지키고 조상의 혼을 이어가는 것에 자부심을 느낀다.
1.27. 과정의 중요성과 국가의 흥망
시대가 아무리 변해도 ‘현금생사즉시’의 정신으로 지금 이 순간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 나중에 결과를 위해 지금을 적당히 넘어가면 나라가 개판이 된다. 현재 살아있는 이 순간이 가장 중요한 과정이다.
1.28. 헬레니즘과 헤브라이즘의 사상적 차이
귀납주의는 헬레니즘 사상, 즉 그리스 사상과 연결되며 소비주의와 향락주의로 이어진다. 이는 인류에게 독이 되는 사상이다. 반면 연역주의는 헤브라이즘 사상, 즉 금욕주의와 연결된다. 향락주의는 결국 패망하며 결과도 좋지 않다. 헤브라이즘의 연역주의로 가야 과정이 좋고 결과도 좋다. 나쁜 과정을 통해 최고의 이윤을 노리는 것은 불량식품을 만들고 도박을 하는 것과 같다.
1.29. 중국의 미래와 한민족의 발전
중국은 앞으로 우리 민족에 뒤떨어지게 된다. 중국은 민주주의 과정을 순서대로 밟지 않고 통제하고 있으며, 이는 나중에 엄청난 문제를 일으킬 것이다. 중국은 결과만 좋으면 된다는 목표 달성주의에 빠져 아파트 붕괴와 같은 문제를 겪고 있으며, 건설업 도산의 위험도 있다. 국가가 개인의 역량을 독점하고 차단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1.30. 북한 공동 경작지의 비효율성
탈북한 북한 종자 연구원의 증언에 따르면, 북한의 공동 경작지는 옥수수 수확량이 매우 적다. 개인적으로 경작하면 700배 더 많은 수확량을 얻을 수 있다. 공동 경작지는 개인의 의욕이 들어가지 않아 비효율적이다.
1.31. 유니포미티와 개인주의의 생산성 차이
집단 농장과 같이 유니포미티(강제 연합) 체제에서는 아무도 목숨 걸고 일하지 않는다. 반면, 개인주의 체제에서는 농사가 잘된 사람에게 휴가를 주는 등 인센티브를 제공하면 경쟁이 활성화되어 생산성이 높아진다. 공동 집단 농장에서는 기회주의가 만연한다.
1.32. 자본주의의 노블레스 오블리주
자본주의의 개인주의는 나쁜 것만 있는 것이 아니다. 자본가들은 돈을 벌면 매너와 에티켓을 갖추고 기부 문화를 실천한다. 이를 ‘노블레스 오블리주(귀족의 의무)’라 한다. 귀족들은 돈을 벌면 반드시 기부하며, 일정 선을 넘어서는 돈은 사회에 돌려준다. 이는 경쟁을 통해 얻은 것을 사회에 환원하는 멋진 모습이다. 공산주의 전체주의에는 이러한 문화가 없다.
1.33. 헬레니즘과 헤브라이즘의 최종 결과
헬레니즘의 향락주의는 결국 패망하며 결과도 좋지 않다. 헤브라이즘의 연역주의로 가야 과정이 좋고 결과도 좋다. 좋은 과정이 좋은 결과를 가져온다. 나쁜 과정을 통해 이윤을 추구하는 것은 불량식품을 만들고 타인에게 해를 끼치는 행위이다.
제2장: 국가 풍수와 미래 전망
2.1. 중국의 지리적 고립과 사막화
중국은 풍수적으로 바다가 없이 내륙에 갇혀 있다. 러시아, 한국, 일본, 대만, 필리핀 등에 의해 태평양 진출이 제약된다. 항공로 또한 인도, 한국, 일본, 대만, 러시아 등에 의해 엄청난 제약을 받는다. 미국은 광활한 바다와 영공을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는 반면, 중국은 고립되어 있다. 북쪽에서는 사막화가 계속 진행되어 훗날 중국은 전부 사막이 될 위험이 있다. 이는 한국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
2.2. 바람의 방향과 기온 변화
한국의 날씨는 바람의 방향에 따라 달라진다. 서풍은 중국에서 불어와 따뜻하고 황사를 동반한다. 북풍은 러시아에서 불어와 춥다. 남풍은 습하다. 겨울에 날씨가 따뜻해지면 중국 사막에서 오는 서풍의 영향이며, 이는 열기를 동반한다.
2.3. 중국의 고립 심화와 환경 문제
중국은 장기적으로 고립되어 있으며, 사막의 열기는 더욱 심해지고 있다. 미국 대사가 중국의 공기 질 문제로 사표를 내고 떠난 사례는 중국의 환경 문제를 단적으로 보여준다. 중국은 대륙에 갇힌 나라이다.
2.4. 한민족의 발전 가능성
중국이 크게 발전하기 어렵기 때문에 한민족은 발전할 수밖에 없다. 한민족은 미국이라는 거대한 바다와 하늘을 통해 제약 없이 나아갈 수 있다. 중국 공군은 주변국의 레이더에 걸려 움직임이 제한되지만, 미국 공군은 세계 1위의 힘을 가지고 있다.
2.5. 미국의 지리적 이점과 자원
미국은 캐나다를 합병할 가능성이 있으며, 알래스카까지 포함하면 북미 전체가 미국 땅이 될 수 있다. 이는 광대한 육지와 바다를 의미하며, 어마어마한 어족 자원을 보유하게 된다. 중국은 어족 자원이 부족하여 한국 바다까지 침범하지만, 미국은 알래스카 등 풍부한 수산 자원을 가지고 있다.
2.6. 국가 풍수의 중요성
풍수적으로 볼 때 미국과 중국은 비교할 수 없는 나라이다. 우리는 죽어가는 나라가 아닌, 풍수가 좋은 살아있는 나라와 손잡아야 한다. 오히려 나중에는 중국이 한국에 도움을 요청하게 될 것이다. 국가의 풍수를 아는 것.
2.7. 중국의 핵발전소와 영토 문제
중국의 핵발전소는 대부분 한국 방향에 위치하며, 중국이 움직일 수 있는 바다도 핵발전소가 있는 지역에 집중되어 있다. 과거 만주 지역은 중국 땅이었으나 일본에 의해 러시아에 넘어갔다. 이로 인해 하바롭스크, 블라디보스토크 쪽이 막혔다.
2.8. 중국의 바다 접근성 제약
중국은 두만강 입구까지 영토가 닿아 있지만, 바다 쪽은 러시아 땅이다. 중국에서 동해 바다로 나가려면 러시아 영토를 거쳐야 하는 상황이다. 이는 중국이 바다 접근성이 매우 제한적임을 보여준다. 중국은 북한, 러시아, 한국, 일본, 대만, 필리핀 등에 의해 완전히 고립되어 있다.
2.9. 대만 합병 시도와 태평양 진출 야망
중국이 대만을 합병하려는 이유는 태평양으로 진출하기 위함이다. 대만을 통해 태평양으로 나가는 길이 열리면 미국과 직접적인 경쟁을 하게 된다. 미국이 대만을 포기하지 않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2.10. 중국의 완전한 고립과 사막화 심화
필리핀과 인도네시아까지 중국의 바다 진출을 막고 있어 중국은 완전히 고립된 상태이다. 게다가 북쪽과 서쪽에서 황사가 내려오며 사막화가 심화되고 있어 생존 환경이 더욱 어려워지고 있다.
2.11. 천안문과 광화문의 상징적 의미
천안문(天安門)은 ‘하늘이 편안하다’는 의미로, 권력 잡은 공산당만이 편안한 계급 사회를 상징한다. 백성은 없는 곳이다. 반면 광화문(光化門)은 ‘빛이 화합한다’는 의미로, 햇볕처럼 모든 사람이 빛을 받고 화합하는 민주주의를 상징한다. 광화문은 정상적인 절차를 거치고 있으며, 천안문은 인민과 관계없이 권력자들이 민주화를 억압하는 귀납주의적 사상을 대표한다. 광화문은 연역주의적 사상을 나타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