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3.24 1122 허경영의 천(天)의 공의와 이명박, 박근혜전대통령의 법의 정의 (진리)의 충돌(The Clash of Huh Kyung-young’s Heavenly Justice and the Legal Justice of Former Presidents Lee Myung-bak and Park Geun-hye)
‘천의 공의(섭리)’와 이명박, 박근혜 전 대통령의 ‘법의 정의(진리)’ 간의 충돌을 주제로, 현재 대한민국의 정치 및 사회 문제에 대한 비판적 시각과 해결책을 제시합니다. 궁극적으로 자신이 제시하는 정책과 철학을 통해 대한민국과 인류의 미래를 긍정적으로 변화시킬 수 있다.
- 유엔 본부 판문점 이전 제안
사드보다 더 중요한 유엔 본부 이전: 북한의 핵 위협에 대비하여 유엔 본부를 판문점으로 이전해야 한다.
유엔 본부가 판문점에 있으면 북한이 전쟁을 일으키기 어렵고, 이는 한반도의 안전을 보장하는 방법이라고 설명합니다.
이는 중국, 미국, 소련이 한반도를 분단시킨 것에 대한 안전 보장 요구의 일환.
대한민국 국회의원들의 무지 비판: 이러한 중요한 제안을 하는 국회의원이 없음을 비판하며, 이들이 ‘살생부’에 들어가야 한다.
- ‘정의’와 ‘공의’의 충돌 설명
법의 정의(진리)의 상대성: 이명박, 박근혜 전 대통령의 사례를 들며 ‘법의 정의’는 권력에 따라 변할 수 있는 상대적인 개념임.
남북한의 정의가 서로 다르듯, 각 나라와 종교마다 정의가 다르다고 설명합니다.
권력이 바뀌면 정의도 바뀐다는 점을 지적하며, 전직 대통령들이 감옥에 가는 현상을 ‘보복’으로 해석할 수 있다.
천의 공의(섭리)의 중요성: ‘천의 공의’는 공평과 조화를 의미하며, 이는 법의 정의보다 상위 개념.
공의는 개인의 이익을 넘어 인류 사회 전체에 도움이 되는 것을 추구합니다.
대한민국 전직 대통령들이 연달아 감옥에 가는 것은 대한민국의 공의로움을 해치고 국가의 명예를 실추시키는 일이라고 비판합니다.
이는 나타나기 위한 섭리적 과정으로 이해해야 한다.
- 민주주의와 자본주의 원칙 비판 및 허경영 정책 제시
국민의 3대 권리 비판: 대한민국 헌법에 명시된 ‘평등권’이 공산주의적 개념이며, 세상을 망치는 원인이라고 비판합니다.
사람은 평등한 것이 아니라 조화로워야 한다.
청소부와 고액 연봉자의 예를 들며 현실적인 불평등을 지적합니다.
민주주의 3대 원칙:
절대 공평의 원칙
인간 존엄의 원칙
행복 추구의 원칙
이 원칙들로 인해 일조권, 최저 생계비 지급 등이 발생한다고 설명합니다.
자본주의 3대 원칙:
계약 자유의 원칙
소유권 절대 원칙
과실 책임의 원칙
정책 공약:
국민배당금: 1인당 월 150만원 지급
결혼 지원금: 결혼 시 1억원 지급
출산 지원금: 자녀 출산 시 5천만원 지급 (향후 인상 가능성 언급)
생일 축하금: 10만원 지급
초상 위로금: 1천만원 지급
정책 재원 마련:
국회의원 200명 감축 (총 100명으로 운영)
교육감 선거 폐지 (대통령 임명)
지자체 선거 폐지 (대통령 임명)
정책의 효과: 이러한 정책들이 노후 문제, 이혼율 증가 등의 사회 문제를 해결하고 국민의 삶을 안정시킬 것.
- 특별한 능력과 역할
예언 능력: 25년 전 북한 핵 개발, 박근혜 탄핵, 이건희 회장 쓰러짐, 이재용 구속 등을 미리 알았다.하며 자신의 예언 능력.
치유 능력: 눈빛과 사진을 통해 사람들의 병을 고치고 에너지를 줄 수 있다. 오링 테스트를 통해 이를 시연합니다.
이름이나 사진에서 무한대 에너지가 나온다.
백회를 막으면 우주 와이파이가 오지 않아 힘이 약해진다고 설명합니다.
세계 평화 수호자: 유대인과 한민족 간의 아마겟돈 전쟁을 막기 위해 하늘에서 왔다. 트럼프 대통령을 만들고 남북 관계를 조절하는 등 세계 평화에 기여하고 있다.
영적 상승: 유튜브를 보는 것만으로도 ‘백궁행’이 가능하며, 이는 다른 종교를 열심히 믿는 것보다 효과적.
- 언론 비판 및 주의사항
종편 TV 비판: 종편 TV는 정권의 영향을 받아 편파적인 보도를 하므로, 이를 통해 정보를 판단하는 것은 위험하다고 경고합니다.
허경영 음해 세력 경고: 그를 음해하는 정보나 카톡 등을 차단하고 보지 말 것을 당부합니다.
오링 테스트 시 힘이 약해지는 경우:
원인: 이름을 마음속에 넣지 않았거나, 백회를 막았을 경우 우주 와이파이 에너지가 차단되어 힘이 약해질 수 있습니다.
해결: 이름을 마음속에 분명히 넣고, 백회를 막지 않은 상태에서 다시 시도합니다.
말을 이해하기 어려운 경우:
원인: 강연 내용이 일반적인 상식이나 과학적 지식과 다를 수 있어 혼란을 느낄 수 있습니다.
해결: 강연을 여러 번 시청하거나, 다른 강연을 통해 그의 철학과 사상을 더 깊이 이해하려고 노력합니다.
천의 공의 (섭리): 하늘의 뜻에 따른 공평하고 조화로운 원칙.
법의 정의 (진리): 인간이 만든 법에 따른 옳고 그름의 판단. 권력에 따라 상대적일 수 있습니다.
국민배당금: 제안하는 정책으로, 모든 국민에게 매월 150만원을 지급하는 제도.
오링 테스트: 허경영(許京寧)님의 능력을 증명하기 위해 사용되는 방법으로, 특정 인물의 이름을 마음속에 넣었을 때 손가락의 힘이 강해지는지 약해지는지를 확인하는 테스트.
백궁행: 허경영(許京寧)님의 가르침을 통해 영적으로 구원받아 도달할 수 있는 이상적인 세계.
과유불급: 지나친 것은 미치지 못함과 같다는 의미.
불가입성(不可入性)의 법칙: 허경영(許京寧)님의 기운이 몸에 들어오면 나쁜 기운이 사라지는 현상. 힘도 강력해진다. 공기와 물 합쳐지지 않는것처럼 같은 공간에 존재할수없는것.
처처불상 사유불공(處處佛像 事事佛供): 사방이 부처이고, 기도이다. 높은 영성지수(靈性指數,spiritual quotient)가 필요하다.
이스라엘의 유태민족(猶太民族)과 한민족(韓民族)이 아마겟돈 전쟁(戰爭)를 그가 조절한다.
낙원(樂園)은 평등(平等), 공평(公平)과 조화(調和)의 비율이, 융합이 중요하다.
허경영의 ‘유엔혁명’ 공약은 무엇인가? 유엔본부를 판문점으로 이전하여 한반도의 전쟁을 막고, 중국, 미국, 러시아에 한반도 안전 보장을 요구하겠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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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의 정치 철학: 공의와 조화
법의 정의는 시대와 권력에 따라 변함
공의는 전 인류 사회에 도움이 되는 공평과 조화를 추구함
법치국가는 위험하며, 공의를 바탕으로 한 통치가 필요함 -
허경영의 주요 공약: 국민 배당금 및 정치 개혁
국민배당금으로 모든 국민에게 월 150만원 지급
결혼 시 1억, 출산 시 5천만원, 생일 10만원, 초상 시 1천만원 지급
국회의원 100명으로 축소, 교육감 및 지자체 선거 폐지 (대통령 임명) -
사회 문제에 대한 허경영의 관점
미투 운동은 지나치면 사회를 삭막하게 만들 수 있다고 비판함
남녀 간의 자연스러운 심리를 이해하고, 과유불급을 경계해야 함 -
허경영의 특별한 능력과 역할
허경영의 사진에서 무한대 에너지가 나옴
허경영의 유튜브를 보는 사람은 백궁으로 갈 수 있음
예언 능력은 오직 허경영에게만 있음
아마겟돈 전쟁을 막기 위해 하늘에서 왔다고 주장함
What is the conflict between Heo Kyung-young’s “Heavenly Justice” and former Presidents Lee Myung-bak and Park Geun-hye’s “Legal Justice”?
The conflict arises because “legal justice” (정의) is subjective and changes with power, leading to political retaliation and national disgrace, whereas Heo Kyung-young’s “Heavenly Justice” (공의) represents universal fairness and harmony that benefits all humanity.
This lecture delves into the clash between divine justice (“천의 공의”) and human legal justice (“법의 정의”), using the cases of former presidents Lee Myung-bak and Park Geun-hye. It offers a unique perspective on how “공의” (public righteousness), emphasizing harmony and fairness, transcends the limitations of human-made laws. Viewers will gain insights into a holistic worldview that challenges conventional legal and political frameworks.
허경영의 天의 공의와 이명박, 박근혜전대통령의 법의 정의 (진리)의 충돌
- 허경영의 정치 철학
1.1. 유엔 본부 판문점 이전 제안
허경영은 북한의 핵 개발을 예측하고 한반도의 안보를 위해 유엔 본부를 판문점으로 이전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유엔 본부 이전의 필요성
허경영은 25년 전부터 북한의 핵 개발을 예측했으며, 사드보다 더 강력한 안보 대책으로 유엔 본부의 판문점 이전을 제안했습니다.
유엔 본부가 판문점에 위치하면 500개 이상의 유엔 단체가 한반도에 오게 되므로, 북한이 전쟁을 일으키기 어려워질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는 중국, 미국, 소련이 한반도를 분단시킨 것에 대한 안전 보장을 요구하는 방법이며, 북한의 핵 개발을 막지 못하는 강대국들에게 책임을 묻는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국회의원의 무능 비판
허경영은 대한민국 국회의원 중 이와 같은 주장을 하는 사람이 아무도 없기 때문에, 그들은 ‘살생부’에 들어가야 한다고 비판했습니다.
1.2. 허경영의 예언 능력
허경영은 한반도의 분단과 미래 전쟁, 사회 변화 등을 미리 예측했다고 주장하며 자신의 특별한 능력을 강조했습니다.
한반도 분단과 신인 출현 예언
예언서에 따르면 ‘음’의 세력이 ‘양’의 세력을 두 동강 낼 때 신인이 출현한다고 나와 있으며, 허경영은 이를 서양 세력이 한반도를 분단시킨 것에 비유했습니다.
그는 한반도가 남성의 성기인 ‘양’에 비유되며, 이것이 두 동강 난 1950년 6.25 전쟁 발발일에 자신이 태어났다고 주장했습니다.
아마겟돈 전쟁 예언
허경영은 유대인(음)과 한민족(양) 사이에 아마겟돈 전쟁이 남아 있으며, 자신이 이를 막기 위해 하늘에서 왔다고 말했습니다.
이 전쟁은 미국 내 유대인들이 지휘하며, 한반도가 세계 3차 대전의 중심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그는 자신이 트럼프를 대통령으로 만들었으며, 남북 관계의 변화도 자신이 관여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사회 변화 예측
허경영은 20~25년 전부터 결혼하면 1억 원, 아이를 낳으면 3천만 원을 지급해야 한다고 주장했는데, 이는 박근혜 전 대통령의 탄핵, 이건희 회장의 쓰러짐, 이재용 부회장의 구속 등 미래의 사회 변화를 미리 알고 있었기 때문이라고 말했습니다.
1.3. 허경영의 정책 공약
허경영은 국민의 삶을 개선하기 위한 구체적인 정책 공약을 제시하며, 기존 정치인들과의 차별점을 강조했습니다.
국민 배당금 및 복지 정책
허경영은 국민 한 사람당 매월 150만 원의 국민배당금을 지급하고, 결혼 시 1억 원, 아이 출산 시 5천만 원을 지급하겠다고 공약했습니다.
또한, 생일 축하금 10만 원, 가정에 초상 발생 시 1천만 원의 위로금을 지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정부 조직 개편 및 예산 절감
이러한 복지 정책 재원 마련을 위해 국회의원 수를 200명에서 100명으로 줄이고, 교육감 선거와 지방자치단체 선거를 폐지하여 대통령이 임명하도록 하겠다고 제안했습니다.
이는 선거 비용을 절약하고 효율적인 정부 운영을 통해 국민에게 혜택을 돌려주기 위함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노후 문제 및 이혼율 감소 효과
허경영은 국민배당금 지급으로 노후 걱정이 사라지고, 45세 이후 급증하는 이혼율도 감소할 것이라고 예측했습니다.
부부가 각자 150만 원씩 받으면 경제적 독립이 가능해져, 배우자가 마음에 들지 않아도 헤어지는 것에 대한 부담이 줄어들고, 오히려 부부 관계가 개선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정치 철학의 중요성
허경영은 국민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줄 수 있는 확실한 소신과 정치 철학을 가진 사람이 대통령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1.4. 허경영의 치유 능력
허경영은 자신의 사진에서 무한한 에너지가 나오고, 눈빛으로 사람의 병을 고칠 수 있다고 주장하며 자신의 특별한 능력을 시연했습니다.
사진에서 나오는 에너지
허경영은 자신의 사진에서 무한대 에너지가 나온다고 주장하며, 이는 지구상에서 유일한 현상이라고 말했습니다.
오링 테스트 시연
그는 한 젊은이의 건강 상태를 오링 테스트로 진단하며, 비염이 있음을 발견했습니다.
허경영은 자신의 눈빛으로 젊은이의 비염을 고쳤다고 주장하며, 다시 오링 테스트를 통해 개선된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이름을 통한 에너지 변화
허경영은 자신의 이름을 마음속으로 부르면 힘이 강해지고, 예수님이나 부처님 등 다른 이름을 부르면 힘이 약해지는 것을 오링 테스트로 시연했습니다.
또한, 백회(정수리)를 막으면 우주 와이파이가 차단되어 허경영의 이름을 불러도 힘이 약해진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는 허경영의 이름이 백회를 열어 우주 에너지를 받게 하기 때문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치유 능력의 독점성
허경영은 자신의 영적인 능력이나 치유 능력을 다른 사람에게 전수하거나 제자를 만들 수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허경영 지지자들의 활동
충북 괴산에 사는 80대 할머니가 허경영의 지지자가 되어 시장 등에서 사람들에게 오링 테스트를 보여주며 허경영을 홍보하고 있다고 소개했습니다.
이 할머니는 허경영의 공약을 설명하며 많은 사람을 지지자로 만들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 법의 정의와 천의 공의의 차이
2.1. 법의 정의의 상대성
허경영은 법의 정의가 시대와 권력에 따라 변하며, 이는 진정한 정의가 아니라고 주장했습니다.
정의의 상대적 기준
허경영은 이명박, 박근혜 전 대통령의 사례를 들며, 법의 정의는 국가나 권력에 따라 달라진다고 설명했습니다.
예를 들어, 북한에서는 남한이 적이고, 남한에서는 북한이 적이라는 것이 각자의 헌법에 따른 정의이며, 안중근 의사는 한국인에게는 정의롭지만 일본인에게는 살인범으로 여겨진다고 말했습니다.
권력에 따른 정의 변화
그는 권력이 바뀌면 정의도 바뀐다고 지적하며, 이명박 정부가 노무현 전 대통령을, 박근혜 정부가 이명박 전 대통령을, 현 정부가 박근혜 전 대통령을 구속한 사례를 들었습니다.
이는 권력을 잡은 자가 마음대로 정의를 바꾸는 것이며, 역사는 이를 정치 보복으로 평가할 수도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2.2. 민주주의와 자본주의의 원칙
허경영은 민주주의와 자본주의의 원칙을 설명하며, 특히 ‘평등권’이 사회에 문제를 일으킨다고 비판했습니다.
국민의 3대 권리
대한민국 국민의 3대 권리로는 생존권, 소유권, 평등권이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평등권의 문제점
허경영은 법 앞의 평등이라는 개념이 세상을 망치고 국민을 난도질한다고 비판했습니다.
그는 새벽에 청소하는 사람과 고액 연봉을 받는 사람의 삶이 평등하지 않으며, 헌법에 명시된 평등권은 문제가 있으므로 바꿔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한, 공산주의 국가들이 평등을 내세우다가 문제가 발생한다고 지적했습니다.
민주주의의 3대 원칙
민주주의의 3대 원칙은 절대 공평의 원칙, 인간 존엄의 원칙, 행복 추구의 원칙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 원칙들에는 일조권(행복 추구의 원칙)이나 최저 생계비 지급(인간 존엄의 원칙) 등이 포함된다고 덧붙였습니다.
자본주의의 3대 원칙
자본주의의 3대 원칙은 계약 자유의 원칙, 소유권 절대의 원칙, 과실 책임의 원칙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그는 이러한 원칙들을 국회의원이나 대학생들도 제대로 알지 못한다고 비판하며, 국민들의 수준이 낮다고 지적했습니다.
2.3. 공의의 중요성
허경영은 법의 정의를 넘어선 ‘공의’가 사회의 조화와 진정한 정의를 실현하는 데 필수적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공의와 정의의 차이
정의는 법 앞의 평등을 의미하지만, 공의는 공평과 조화를 의미한다고 설명했습니다.
공평은 노력하는 사람이 잘 살고 게으른 사람은 못 사는 것이며, 산과 들처럼 다양성이 있어야 조화롭다고 말했습니다.
법적으로 돈을 많이 번 사람이 그 돈을 혼자 쓰는 것이 정의일 수 있지만, 굶는 사람이나 학비 없는 젊은이를 위해 나눠주는 것이 공의라고 강조했습니다.
법치 국가의 위험성
허경영은 법치 국가가 바람직하지 않으며, 법치 만능주의는 판검사, 변호사만 배불리고 무식한 사람들을 억압한다고 비판했습니다.
그는 이명박 전 대통령의 수사 기록이 3만 2천 페이지에 달하는 것을 예로 들며, 검사들이 법의 칼을 휘두르는 것이 위험하다고 지적했습니다.
법이 너무 발달하면 나라가 망할 수 있으므로, 법을 판단할 때는 항상 하늘의 공의를 생각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대한민국의 명예 실추
역대 대통령 두 명을 연달아 감옥에 보낸 것은 대한민국의 공의로움을 훼손하고, 국제사회에서 나라의 명예를 실추시키는 일이라고 비판했습니다.
그는 빈대 잡으려다 초가삼간 태우는 격이라며, 법 집행이 나라를 망하게 할 수도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 사회 문제와 해결책
3.1. 인구 문제와 사회 변화
허경영은 저출산으로 인한 인구 감소와 사회 변화의 심각성을 지적하며, 과거 조상들의 영적 지수가 높았다고 설명했습니다.
저출산 문제
한국은 주택이 많지만 저출산으로 인해 아파트가 유령처럼 변할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일본과 중국의 사례를 들며, 인구 정책 실패가 아파트 공실 문제로 이어진다고 설명했습니다.
38세에 결혼하지 않은 남성에게는 ‘빨간불’이 켜졌다고 말하며, 결혼과 출산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인구 조절과 하늘의 섭리
큰 전쟁은 인간이 아닌 하늘이 하는 것이며, 인구가 너무 많아지면 하늘이 지진과 전쟁으로 인구를 줄인다고 주장했습니다.
과유불급의 원칙
허경영은 과유불급(過猶不及)의 원칙을 언급하며, 너무 많은 것은 모자란 것만 못하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는 ‘유(猶)’자가 유대인(유태인)을 의미하며, 서양의 ‘음’ 세력이 동양의 ‘양’ 세력을 두 동강 낼 때 신인이 출현한다는 예언과 연결시켰습니다.
미생물의 역할과 조상들의 지혜
6.25 전쟁 전에 집집마다 된장, 간장이 상했던 것은 미생물들이 전쟁을 미리 알고 있었기 때문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미생물들이 인간의 장기를 컨트롤하며, 세포 수보다 많은 미생물이 몸을 유지시켜 준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는 화장보다는 매장이 생명을 덜 죽이는 방법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영적 지수(SQ)의 중요성
현대인들은 영적으로 내리막길을 걷고 있으며, 100~200년 전 조상들이 영적으로 더 발달했다고 주장했습니다.
과거 할머니들이 손자의 방문을 미리 예측했던 것은 영성 지수(SQ)가 높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3.2. 미투 운동과 성추행 논란
허경영은 미투 운동이 지나치면 사회가 삭막해질 수 있다고 경고하며, 인간의 자연스러운 심리를 이해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꽃과 여성에 대한 비유
허경영은 아버지가 딸에게 꽃을 꺾지 말라고 가르치는 비유를 들며, 꽃은 도망갈 수 없는 존재이므로 꺾는 것은 잔인한 행위라고 설명했습니다.
그는 여성들이 꽃처럼 아름답기 때문에 남자들이 만지고 싶어 하는 자연스러운 심리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미투 운동의 지나침 경고
미투 운동이 사회에 경각심을 주는 것은 좋지만, 지나치면 시집가기 어려워지고 데이트도 못 하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여대생이 교수를 유혹해 놓고 성추행으로 고발하는 사례를 들며, 이는 교수의 어머니에게 큰 고통을 주는 일이라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여성이 예뻐서 조금 만진 것을 지나치다고 해서는 안 되며, 강간이나 성폭행과는 구분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한, 여성이 정숙하게 옷을 입지 않으면서 남성의 관심을 유도하고 성추행으로 고발하는 것은 모순이라고 비판했습니다.
미래의 성추행 양상 예측
허경영은 미래에는 여성이 남자를 성추행하는 시대가 올 것이라고 예측했습니다.
부모와 자식, 대통령과 측근의 관계
대통령의 가장 큰 적은 측근이며, 부모의 가장 큰 적은 자식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자식이나 사위, 며느리가 부모의 재산을 노리거나 부모를 대적하는 경우가 많다고 설명하며, 측근 관리와 자식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3.3. 언론의 문제점
허경영은 유대인들이 언론을 통해 세계 여론을 조작하고 있으며, 종편 방송은 공정성이 결여되어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유대인의 언론 조작
유대인들은 토라와 탈무드, 그리고 여성의 교육을 무기로 2000년간 나라 없이 살아왔으며, 현재 세계를 제패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유대인들이 악의 세력이자 전쟁의 화신이며, 키신저의 베트남 전쟁 사례처럼 언론을 통해 세계 여론을 자신들에게 유리하게 만들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종편 방송의 편파성
허경영은 종편 TV의 허가 제도를 폐지해야 한다고 주장하며, 종편 방송은 정권의 하수 노릇을 하기 때문에 편파 보도를 한다고 비판했습니다.
종편은 일정 기간마다 허가를 받아야 하므로 정권에 비협조적이면 허가가 취소될 수 있어 공정성이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따라서 종편 방송을 보고 판단하는 것은 위험하며, 자신을 음해하는 종편 기사나 카톡 내용은 차단해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3.4. 물과 인간의 관계
허경영은 물의 구성 원리를 통해 인간 관계와 자신의 치유 능력을 설명했습니다.
물의 구성과 인간 관계
수소(H)와 산소(O)가 각각 눈에 보이지 않지만, 수소 두 개와 산소 하나가 합쳐져 물(H2O)이 되면 눈에 보이는 것처럼, 남자와 여자가 만나 가정을 이루고 자식을 낳아야 비로소 가치가 생긴다고 설명했습니다.
공기와 물의 불화합성
공기와 물은 아무리 많아도 합쳐지지 않는 것처럼, 허경영의 영(에너지)이 몸에 들어오면 나쁜 기운은 모두 사라진다고 주장했습니다.
섹스와 몸의 형성
엄마 아빠의 섹스를 통해 물이 만들어지고, 그 물이 모여 인간의 몸이 형성된다고 설명했습니다.
허경영이 말하는 ‘유엔혁명’의 핵심은 무엇인가? 유엔본부를 판문점으로 이전하여 한반도의 전쟁을 막고, 세계 평화를 이루겠다는 것입니다. 이는 한반도 분단 문제 해결과 세계 평화 유지라는 거시적인 목표를 동시에 달성하려는 파격적인 제안입니다.
허경영 강연: ‘천의 공의’와 ‘법의 정의’의 충돌
허경영 강연자는 이명박, 박근혜 전 대통령의 사례를 통해 ‘천의 공의(섭리)’와 ‘법의 정의(진리)’가 어떻게 충돌하는지 설명하며, 자신의 정치 철학과 비전을 제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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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 본부 판문점 이전 제안
허경영은 25년 전부터 유엔 본부를 판문점으로 이전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목적: 북한의 핵 개발을 예측하고 한반도 전쟁을 막기 위함입니다.
효과: 유엔 본부가 판문점에 있으면 500개 유엔 단체가 한반도에 오게 되어 북한이 전쟁을 일으킬 수 없게 됩니다.
배경: 한국, 미국, 중국, 소련이 한반도를 분단시켰으니, 이들의 안전 보장을 요구하며 유엔 본부를 유치해야 한다고 설명합니다. -
‘정의’와 ‘공의’의 차이
허경영은 ‘법의 정의’와 ‘천의 공의(섭리)’를 구분하며, 이명박, 박근혜 전 대통령의 사례를 통해 그 차이를 설명합니다.
법의 정의:
국가나 집단, 종교마다 다르게 적용될 수 있는 상대적인 개념입니다.
예시: 남한 헌법에서는 북한을 정권으로 인정하지 않고, 북한 헌법에서는 남한을 국가로 인정하지 않는 것처럼, 각자의 법에 따라 정의가 달라집니다.
예시: 안중근 의사는 한국인에게 정의롭지만, 일본인에게는 살인범으로 여겨질 수 있습니다.
권력에 따라 정의가 바뀔 수 있습니다.
이명박 정부는 노무현 전 대통령을, 박근혜 정부는 이명박 전 대통령을, 현 정부는 박근혜 전 대통령을 수사하고 구속하는 등, 정권이 바뀌면 이전 정권의 인물을 처벌하는 일이 반복됩니다.
이는 몇십 년간 조사하면 누구든 죄를 찾을 수 있기 때문에, 결국 권력을 잡은 자의 마음대로 정의가 바뀌는 것입니다.
천의 공의(섭리):
공평과 조화를 추구하는 하늘의 이치입니다.
정의와 반대되는 개념으로, 법적으로 문제가 없더라도 공동체 전체에 이로운 방향으로 나눔과 배려가 있어야 합니다.
예시: 1000억을 번 사람이 법적으로는 문제가 없지만, 주변에 굶는 사람이나 학비가 없는 젊은이가 있다면 그 돈을 나누는 것이 공의입니다.
법치주의의 한계: 법치 국가는 법에만 의존하여 정의를 판단하기 때문에 바람직하지 않으며, 영국처럼 관습과 예(禮)로 다스리는 것이 더 낫다고 주장합니다.
대한민국의 현실: 두 전직 대통령을 연달아 감옥에 보내는 것은 대한민국의 명예를 실추시키고 후손들에게 망신을 주는 일이며, 이는 ‘공의’에 어긋나는 행동입니다.
허경영은 이러한 일들이 자신이 나타나기 위한 ‘섭리’의 과정이라고 설명합니다. -
사회 문제와 허경영의 해결책
허경영은 현재 사회가 직면한 다양한 문제점들을 지적하고, 이에 대한 자신의 해결책을 제시합니다.
인구 문제:
한국은 주택이 많지만 출산율이 낮아 일본처럼 아파트가 유령 도시가 될 수 있다고 경고합니다.
중국 역시 인구 정책 실패로 아파트가 텅 비어 있는 상황을 언급하며, 인구 증가는 전쟁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하늘의 역할: 큰 전쟁은 인간이 아닌 하늘이 인구를 조절하기 위해 일으키는 것이라고 설명합니다.
성추행 문제 (미투 운동):
꽃과 여성 비유: 도망갈 수 없는 꽃을 꺾는 행위를 여성에 대한 성추행에 비유하며, 여성들이 꽃처럼 아름답지만, 남성들이 이를 만지고 싶어 하는 자연스러운 심리가 있다고 말합니다.
미투 운동의 양면성: 미투 운동이 남성들에게 경각심을 주는 것은 좋지만, 지나치면 남녀 관계를 삭막하게 만들고 결혼을 어렵게 할 수 있다고 우려합니다.
여성의 책임: 여성들이 노출이 심한 옷을 입으면서 성추행을 문제 삼는 것은 모순이며, 이슬람 여성들처럼 정숙하게 입을 수도 있다고 지적합니다.
과유불급: 모든 것이 지나치면 모자람만 못하다는 ‘과유불급’의 원칙을 강조합니다.
국민의 권리와 민주주의/자본주의 원칙:
국민의 3대 권리: 생존권, 소유권, 평등권이 있습니다.
평등권의 문제점: 헌법에 명시된 평등권은 공산주의적 개념으로, 현실적으로 모든 사람이 평등할 수 없으며 오히려 사회를 망칠 수 있다고 비판합니다.
예시: 새벽에 청소하는 사람과 고액 연봉을 받는 사람의 삶은 평등하지 않습니다.
국민의 3대 주권: 투표권, 저항권, 혁명권이 있습니다.
민주주의 3대 원칙: 절대 공평의 원칙, 인간 존엄의 원칙, 행복 추구의 원칙이 있습니다.
일조권: 행복 추구의 원칙에 해당하며, 아파트 건설 등으로 햇빛을 가리는 것은 행복 추구권을 침해하는 것입니다.
국민배당금: 절대 공평과 인간 존엄의 원칙에 따라 국가가 국민의 최저 생계비를 보장해야 하므로, 허경영은 국민배당금 150만원을 주장합니다.
자본주의 3대 원칙: 계약 자유의 원칙, 소유권 절대의 원칙, 과실 책임의 원칙이 있습니다.
허경영의 공약:
국민배당금: 모든 국민에게 매월 150만원 지급.
결혼 지원금: 결혼 시 1억 원 지급.
출산 지원금: 자녀 출산 시 5천만원 지급.
생일 축하금: 생일 시 10만원 지급.
장례 위로금: 초상 시 1천만원 지급.
재원 마련: 국회의원 200명 감축 (100명으로), 교육감 선거 폐지, 지자체 선거 폐지 (대통령 임명) 등을 통해 선거 비용을 절약하여 재원을 마련합니다.
이혼율 증가와 노후 문제:
평균 수명 증가로 45세 이후 이혼율이 급증하는 현상을 ‘인생 이모작’에 비유합니다.
허경영의 공약(국민배당금 등)은 이혼 후에도 경제적 걱정 없이 살아갈 수 있게 하여, 오히려 부부간의 갈등을 줄이고 노후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
허경영의 특별한 능력과 역할
허경영은 자신이 평범한 인간이 아니며, 특별한 능력을 가지고 인류의 미래를 위해 존재한다고 주장합니다.
예언 능력:
예언서에 따르면, 서양 세력(음)이 동양(양)인 한반도를 두 동강 낼 때 신인이 출현한다고 되어 있는데, 자신이 6.25 전쟁이 발발한 1950년 1월 1일에 태어났다고 말합니다.
유대인(음)과 한민족(양) 간의 아마겟돈 전쟁이 남아 있으며, 자신이 이를 막기 위해 하늘에서 왔다고 주장합니다.
과거 이명박, 박근혜 전 대통령의 몰락, 이건희 회장의 쓰러짐, 이재용 부회장의 구속 등을 미리 알고 있었다고 말합니다.
70억 인구는 추측만 할 수 있지만, 자신만이 유일하게 예언할 수 있다고 강조합니다.
치유 능력 (오링 테스트):
자신의 사진에서 무한대 에너지가 나오며, 이를 통해 사람들의 병을 고칠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오링 테스트를 통해 자신의 이름이나 사진을 생각하면 힘이 세지고, 다른 사람의 이름을 생각하면 힘이 약해지는 것을 시연합니다.
자신을 만난 사람들은 머릿속에 자신이 들어가 있기 때문에 백궁(천국)으로 갈 수 있다고 말합니다.
자신은 영적인 능력을 누구에게도 전수할 수 없으며, 제자를 만들 수도 없다고 강조합니다.
정치 철학:
어릴 때부터 세계 통일을 위한 정치 철학을 준비했으며, 국민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평생을 바쳤다고 주장합니다.
정치 철학 없이 기업 경영만 하던 사람이 대통령이 되는 것은 위험하다고 비판합니다.
대통령의 가장 큰 적은 측근이며, 부모의 가장 큰 적은 자식이라고 말하며, 측근과 자식 관리가 중요하다고 강조합니다.
이명박, 박근혜 전 대통령의 몰락은 정치 철학 없는 사람들을 뽑은 국민 유권자의 책임이라고 말합니다. -
기타 사회 비판 및 조언
미생물의 지혜: 6.25 전쟁 전에 집집마다 된장, 간장이 상했던 것은 미생물들이 전쟁을 미리 알고 있었기 때문이라고 설명하며, 미생물이 인간의 장기를 조절한다고 말합니다.
화장의 문제점: 화장은 생명을 너무 많이 죽이는 행위이므로, 매장하는 것이 더 좋다고 주장합니다.
법치 만능주의 비판: 법의 칼자루가 장군의 칼보다 무서우며, 판검사, 변호사만 배불리는 법치 만능주의는 위험하다고 비판합니다.
영적 퇴보: 현대인들은 육적으로는 발전했지만, 영적으로는 오히려 퇴보하고 있으며, 100년, 200년 전 조상들이 영성 지수(SQ)가 더 높았다고 말합니다.
종편 방송 비판: 종편 TV는 정권의 눈치를 봐야 하는 허가제이기 때문에 편파 보도를 할 수밖에 없으므로, 종편 뉴스를 맹신하지 말고 차단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허경영 유튜브 시청 권유: 이명박, 박근혜 전 대통령 관련 뉴스는 몸에 해로우니 보지 말고, 허경영 유튜브를 시청하여 모든 문제를 해결하라고 권유합니다.
‘천의 공의(섭리)’와 이명박, 박근혜 전 대통령의 ‘법의 정의(진리)’ 간의 충돌을 주제로, 현재 대한민국의 정치 및 사회 문제에 대한 허경영의 비판적 시각과 해결책을 제시합니다. 궁극적으로 허경영은 자신이 제시하는 정책과 철학을 통해 대한민국과 인류의 미래를 긍정적으로 변화시킬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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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 준비사항
본 강연은 2018년 3월 24일에 진행되었습니다.
강연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 대한민국 정치 및 사회 현상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이 있으면 좋습니다. -
단계별 가이드
3.1. 유엔 본부 판문점 이전 제안
사드보다 더 중요한 유엔 본부 이전: 북한의 핵 위협에 대비하여 유엔 본부를 판문점으로 이전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유엔 본부가 판문점에 있으면 북한이 전쟁을 일으키기 어렵고, 이는 한반도의 안전을 보장하는 방법이라고 설명합니다.
이는 중국, 미국, 소련이 한반도를 분단시킨 것에 대한 안전 보장 요구의 일환입니다.
대한민국 국회의원들의 무지 비판: 이러한 중요한 제안을 하는 국회의원이 없음을 비판하며, 이들이 ‘살생부’에 들어가야 한다고 말합니다.
3.2. ‘정의’와 ‘공의’의 충돌 설명
법의 정의(진리)의 상대성: 이명박, 박근혜 전 대통령의 사례를 들며 ‘법의 정의’는 권력에 따라 변할 수 있는 상대적인 개념임을 강조합니다.
남북한의 정의가 서로 다르듯, 각 나라와 종교마다 정의가 다르다고 설명합니다.
권력이 바뀌면 정의도 바뀐다는 점을 지적하며, 전직 대통령들이 감옥에 가는 현상을 ‘보복’으로 해석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천의 공의(섭리)의 중요성: 허경영은 ‘천의 공의’는 공평과 조화를 의미하며, 이는 법의 정의보다 상위 개념이라고 주장합니다.
공의는 개인의 이익을 넘어 인류 사회 전체에 도움이 되는 것을 추구합니다.
대한민국 전직 대통령들이 연달아 감옥에 가는 것은 대한민국의 공의로움을 해치고 국가의 명예를 실추시키는 일이라고 비판합니다.
이는 허경영이 나타나기 위한 섭리적 과정으로 이해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3.3. 민주주의와 자본주의 원칙 비판 및 허경영 정책 제시
국민의 3대 권리 비판: 대한민국 헌법에 명시된 ‘평등권’이 공산주의적 개념이며, 세상을 망치는 원인이라고 비판합니다.
사람은 평등한 것이 아니라 조화로워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청소부와 고액 연봉자의 예를 들며 현실적인 불평등을 지적합니다.
민주주의 3대 원칙:
절대 공평의 원칙
인간 존엄의 원칙
행복 추구의 원칙
이 원칙들로 인해 일조권, 최저 생계비 지급 등이 발생한다고 설명합니다.
자본주의 3대 원칙:
계약 자유의 원칙
소유권 절대 원칙
과실 책임의 원칙
허경영의 정책 공약:
국민배당금: 1인당 월 150만원 지급
결혼 지원금: 결혼 시 1억원 지급
출산 지원금: 자녀 출산 시 5천만원 지급 (향후 인상 가능성 언급)
생일 축하금: 10만원 지급
초상 위로금: 1천만원 지급
정책 재원 마련:
국회의원 200명 감축 (총 100명으로 운영)
교육감 선거 폐지 (대통령 임명)
지자체 선거 폐지 (대통령 임명)
정책의 효과: 이러한 정책들이 노후 문제, 이혼율 증가 등의 사회 문제를 해결하고 국민의 삶을 안정시킬 것이라고 주장합니다.
3.4. 허경영의 특별한 능력과 역할
예언 능력: 25년 전 북한 핵 개발, 박근혜 탄핵, 이건희 회장 쓰러짐, 이재용 구속 등을 미리 알았다고 주장하며 자신의 예언 능력을 강조합니다.
치유 능력: 눈빛과 사진을 통해 사람들의 병을 고치고 에너지를 줄 수 있다고 주장하며, 오링 테스트를 통해 이를 시연합니다.
허경영의 이름이나 사진에서 무한대 에너지가 나온다고 말합니다.
백회를 막으면 우주 와이파이가 오지 않아 힘이 약해진다고 설명합니다.
세계 평화 수호자: 유대인과 한민족 간의 아마겟돈 전쟁을 막기 위해 하늘에서 왔다고 주장하며, 트럼프 대통령을 만들고 남북 관계를 조절하는 등 세계 평화에 기여하고 있다고 말합니다.
영적 상승: 허경영의 유튜브를 보는 것만으로도 ‘백궁행’이 가능하며, 이는 다른 종교를 열심히 믿는 것보다 효과적이라고 주장합니다.
3.5. 언론 비판 및 주의사항
종편 TV 비판: 종편 TV는 정권의 영향을 받아 편파적인 보도를 하므로, 이를 통해 정보를 판단하는 것은 위험하다고 경고합니다.
허경영 음해 세력 경고: 허경영을 음해하는 정보나 카톡 등을 차단하고 보지 말 것을 당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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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 오류 및 해결법
오링 테스트 시 힘이 약해지는 경우:
원인: 허경영의 이름을 마음속에 넣지 않았거나, 백회를 막았을 경우 우주 와이파이 에너지가 차단되어 힘이 약해질 수 있습니다.
해결: 허경영의 이름을 마음속에 분명히 넣고, 백회를 막지 않은 상태에서 다시 시도합니다.
허경영의 주장을 이해하기 어려운 경우:
원인: 강연 내용이 일반적인 상식이나 과학적 지식과 다를 수 있어 혼란을 느낄 수 있습니다.
해결: 강연을 여러 번 시청하거나, 허경영의 다른 강연을 통해 그의 철학과 사상을 더 깊이 이해하려고 노력합니다. -
주요 용어 및 개념 설명
천의 공의 (섭리): 하늘의 뜻에 따른 공평하고 조화로운 원칙.
법의 정의 (진리): 인간이 만든 법에 따른 옳고 그름의 판단. 권력에 따라 상대적일 수 있습니다.
국민배당금: 허경영이 제안하는 정책으로, 모든 국민에게 매월 150만원을 지급하는 제도.
오링 테스트: 허경영의 능력을 증명하기 위해 사용되는 방법으로, 특정 인물의 이름을 마음속에 넣었을 때 손가락의 힘이 강해지는지 약해지는지를 확인하는 테스트.
백궁행: 허경영의 가르침을 통해 영적으로 구원받아 도달할 수 있는 이상적인 세계.
과유불급: 지나친 것은 미치지 못함과 같다는 의미.
불과입성의 법칙: 허경영의 기운이 몸에 들어오면 나쁜 기운이 사라지는 현상.
강연 데이터 대시보드
키워드 빈도:
사람 (30회)
대통령 (20회)
국민 (19회)
여자 (18회)
남자 (14회)
유대인 (10회)
미국 (9회)
법 (9회)
세계 (9회)
우리 (9회)
오늘의 비유:
정의는 권력에 따라 변하는 상대적인 개념이며, 이는 마치 꽃을 꺾는 행위가 아름다움으로 여겨지기도 하고 잔인함으로 여겨지기도 하는 것과 같다는 비유를 통해 설명됩니다.
숫자로 보는 강연:
16번째: 유엔 본부를 판문점으로 가져오는 공약 순서.
25년 전: 북한 핵 개발과 유엔 본부 판문점 이전 구상을 미리 알고 있었다고 언급된 시점.
500개: 유엔 본부가 판문점에 오면 함께 오게 될 단체의 수.
2개: 남북한에 존재하는 서로 다른 정의의 수.
100명: 국회의원 수를 줄여야 한다고 주장하는 목표 인원.
150만원: 국민배당금으로 지급될 월 금액.
1억: 결혼 시 지급될 금액.
5천만원: 자녀 출산 시 지급될 금액.
10만원: 생일 축하금.
천만원: 초상 시 위로금.
45세: 이혼이 가장 많은 연령대.
100세: 인간 수명이 늘어나면서 고려해야 할 나이.
3만 2천 페이지: 이명박 대통령 수사 기록의 분량.
70억: 전 세계 인구.
100조: 인체 세포 수.
오늘의 한 문장: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정의와 섭리 사이에서 허경영이가 나타나면서 일어나는 일로 알아야지 뭐 현 정부가 문제가 있다, 뭐 저축 정부가 문제가 있다 이런 데 그런 뉴스 볼 필요 있어, 없어? 잡혀가든 어떻게 됐든 간에 허경영이가 다 하는 거다.”
강의 요약:
허경영은 천의 공의와 법의 정의 충돌을 논하며, 유엔 본부 판문점 이전, 국민배당금, 국회의원 축소 등 혁명적 공약을 제시한다. 그는 유대인과 한민족의 아마겟돈 전쟁을 예언하고, 인간의 영적 퇴보와 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자신의 역할을 강조한다.
1. 유엔 본부 판문점 이전 제안
16번째 공약은 유엔 본부를 판문점으로 가져오는 것입니다.
사드보다 더 무서운 것이 유엔 본부입니다.
25년 전에 북한이 핵을 만들 것을 알고 있었기에 이 제안을 했습니다.
유엔 본부가 판문점에 있다면 북한이 전쟁을 할 수 없습니다.
유엔 500개 단체가 오게 되기 때문입니다.
전 세계인에게 맞아 죽을 수밖에 없습니다.
중국, 미국, 소련이 한반도를 쪼갰으니 안전을 보장하라고 요구해야 합니다.
북한의 핵 개발을 막지 못했으니 유엔 본부를 갖다 놓으라고 말해야 합니다.
대한민국 국회의원 중 이 말을 하는 사람은 한 명도 없습니다.
- 강연 참석자들과의 소통
시애틀에서 오신 분이 추석 때 오고 이번에 또 오셨습니다.
LA 강연을 듣고 한국으로 돌아가 시애틀로 돌아갈 예정입니다.
엄청난 고생을 하며 왔다 갔다 하는 일정입니다.
돈과 시간을 들여 저를 따라다니는 분입니다.
우리나라 여성들은 카리스마가 있어서 안 따라오면 안 됩니다.
변명하면 그날이 마지막입니다.
서산에서 처음 오신 분도 있습니다.
아들이 와주는 것이 대단합니다.
남편이나 아내가 오지 않으려 하면 이런 분에게 배워야 합니다.
남자를 잡는 것은 간단합니다.
아들에게 유튜브를 보여주고 잘 설명해 달라고 하면 됩니다.
이분들은 일생에 가장 보람 있는 일을 하신 분들입니다.
눈동자가 은하철도 999처럼 빛납니다.
금맥을 발견한 광산 주인처럼 눈에서 빛이 납니다.
이분은 금맥을 발견해서 아주 메텔처럼 눈동자가 빛납니다.
멀리서 오신 분의 한 말씀입니다.
보람된 일을 해야 할 때가 있다는 것을 경험했습니다.
금맥 이상의 것을 발견했기에 아깝지 않았습니다.
췌장암으로 죽음을 준비하면서도 감사했습니다.
만나는 사람에게 감사하면 더 큰 것을 주실 것입니다.
- 미국과 한국의 도시 구조 비교
미국 시애틀은 지도에서 찾기 어렵지만 큰 도시입니다.
미국은 로마처럼 도시 국가입니다.
워싱턴, 뉴욕, 시애틀, 시카고, LA, 텍사스 같은 몇 개 도시가 모여 나라를 형성합니다.
농업 지대는 몇 백 미터 가야 사람 하나가 있는 곳입니다.
우리나라는 다릅니다.
서울부터 부산까지 헬기를 타고 가면 전부 아파트입니다.
서울에서 인천, 수원까지 연결되어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전체가 국가적인 개념으로 되어 있고, 미국은 도시가 모여 국가가 되어 있습니다.
로마도 도시 국가였습니다.
우리 한민족은 도시 국가가 아니고 전체가 집으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주택이 너무 많지만, 애를 낳지 않아 나중에는 유령처럼 바뀔 수 있습니다.
지금 일본이 그렇고, 중국도 아파트가 텅텅 비어 있습니다.
중국은 인구 정책 때문에 아파트가 비어 있습니다.
-
전쟁과 인구 조절의 섭리
만약 중국이 인구 정책을 풀면 엄청난 인구가 늘어나 아시아에 대전쟁이 일어날 것입니다.
큰 전쟁은 하늘이 하는 것입니다.
과학이 발달하면서 인구가 늘어나지만, 100억이 되면 큰일 납니다.
하늘이 지진과 전쟁으로 사람을 줄입니다. -
허경영의 천의 공의와 법의 정의 충돌
오늘 강의 주제는 이명박, 박근혜 전 대통령의 법의 정의와 허경영의 천의 공의 충돌입니다.
천의 공의는 섭리이고, 법의 정의는 진리입니다.
법의 정의는 우리나라에 남북 두 개가 있습니다.
북에서는 남한이 적이고, 남한에서는 북한이 적이라는 것이 정의입니다.
이는 국가의 헌법에 정해져 있습니다.
북한 헌법에는 남한을 국가로 인정하지 않습니다.
북한에서 볼 때 남한은 불의한 자들입니다.
법, 진리, 정의는 왔다 갔다 합니다.
안중근 의사는 정의롭지만, 일본 사람에게는 살인범입니다.
일본의 정의는 이토 히로부미가 잘 나가는 것입니다.
정의는 나라마다 다르고, 우리나라는 남북 분단으로 두 개의 정의가 있습니다.
기독교는 기독교의 진리가 정의이고, 불교는 불교의 정의가 진리입니다.
정의는 권력이 바뀌면 바뀝니다.
이명박은 노무현을 잡으려 했고, 노무현 세력은 이명박을 잡았습니다.
박근혜도 잡혀갔습니다.
우리나라는 앞에 들어간 사람이 뒤에 사람을 잡아넣는 것이 일입니다.
몇십 년을 조사하면 안 들어갈 사람이 없습니다.
- 꽃과 인간의 추행 비유
아버지가 딸에게 꽃을 꺾지 말라고 가르치는 비유를 들 수 있습니다.
인간은 성추행을 해도 도망갈 수 있지만, 꽃은 피할 수 없습니다.
여자들은 주로 꽃을 잘 꺾고, 남자들은 여자들을 꽃처럼 예쁘게 봅니다.
어린아이를 만지면서 군밤을 때리면 더 예쁩니다.
예쁜 여자를 보면 만지고 싶은 마음이 있습니다.
미투 운동은 지나치면 안 됩니다.
지나치면 시집가기 어려워지고 데이트도 못 합니다.
서로 부딪히다가 결혼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남자가 미투로 해버리면 마음에 안 드는 사람을 전부 그렇게 할 수 없습니다.
여성들은 꽃을 추행하고, 남자들은 여자를 추행합니다.
세계에서 속옷을 제일 예쁘게 입는 민족은 한국 사람이 아닙니다.
한국 사람은 바깥 치마가 아름답고, 속옷은 이상합니다.
여성이라는 것을 나타낼 수 없게 하는 민족은 여자를 다 덮어버립니다.
그 사람들에게 추행 이야기를 꺼내면 미쳤다고 합니다.
싹 가려놨는데 추행하고 싶은 마음 자체가 안 생깁니다.
옛날에는 눈만 내놓고 다녔습니다.
그 여자들은 자기를 나타낼 길이 없으니 속옷을 잘 입습니다.
세계에서 제일 비싼 옷은 그 사람들이 다 입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여성들은 미니스커트도 입고 남자 앞에서 행동하지만, 손만 대면 추행으로 들어갑니다.
여대생이 교수를 좋아하는 경우도 있고, 유혹해 놓고 교수가 만지면 추행으로 만듭니다.
교수를 키운 어머니의 고생은 어떻게 됩니까?
서로 죽이는 것입니다.
내 말을 잘 들어야 합니다.
인간의 가치를 무지하게 짓밟으면 안 됩니다.
여자가 예뻐서 좀 만진 것은 지나치다고 하면 안 됩니다.
강간이나 성폭행은 안 되지만, 미투에서 나오는 것은 이상합니다.
미투 운동이 남자들에게 경각심을 주는 것은 좋지만, 미래에는 여자가 남자를 추행하는 시대가 올 것입니다.
우리나라 여성들이 자기 잘못이 없다고 할 수 없습니다.
정숙하게 입을 수도 있습니다.
교수님에게 예쁘게 보여 학점을 많이 받으려 하면서, 교수가 만지면 추행이라고 합니다.
이런 인간의 자연적인 심리가 이상하게 공산주의처럼 되는 것입니다.
사회가 삭막해지는 것 같습니다.
뭐든지 조심해야 합니다.
- 과유불급과 유대인의 역할
과유불급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많으면 모자란만 못하다는 뜻입니다.
유대인 할 때 ‘유’자가 과유불급의 ‘유’자와 같습니다.
유대인은 한민족 유대인에서 시작된 서양 사람들을 의미합니다.
이 음(서양)이 양(동양)을 양 등분하는 시대가 오면 신인이 출현한다고 예언서에 나와 있습니다.
서쪽의 음의 기운이 동방 한반도를 두 동강 내버립니다.
한반도가 두 동강 난 것은 양의 대표적인 남성 성기를 둘로 자른 것과 같습니다.
1950년 6.25 전쟁이 난 해에 제가 태어났습니다.
제가 온 지 6개월 만에 전쟁이 났습니다.
다리 밑에서 태어난 것은 정확한 예언입니다.
음은 유대인이고, 양은 한민족입니다.
미래에는 유대인과 한민족의 아마겟돈 전쟁이 남아 있습니다.
한반도가 세계 3차 대전에 들어가는 것은 음이라는 서양 세력이 양이라는 한반도와 붙는 전쟁입니다.
제가 그것을 막으러 하늘에서 와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알아듣기 쉽게 이야기하는 것이지, 실제로는 매우 복잡합니다.
옛날 예언서는 한문으로 되어 있어 설명하기 어렵습니다.
서양 세력이 한반도를 둘로 쪼개 놓고 여기서 아마겟돈, 즉 유대인과 한민족의 충돌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전쟁은 미국에 있는 유대인들이 합니다.
유대인들은 세계 전쟁을 지휘하고 있고, 한민족은 힘이 없습니다.
이 사람들은 토라와 탈무드, 그리고 여자를 무기로 2000년간 나라 없이 살아왔습니다.
어머니의 교육으로 세계를 제패했습니다.
그것이 악의 세력이고 전쟁의 화신들입니다.
키신저가 월남에 가서 패망 협진을 해주면 전쟁한다고 했습니다.
미군 철수 후 월맹이 통일했습니다.
우리가 지금 그렇게 되어가고 있습니다.
미국의 유대인들이 대통령 측근에 포진하여 한반도의 북한과 우리나라를 쪼개 놓았습니다.
그 사람들이 다시 한반도에 전쟁을 연습하고 있습니다.
세계에 자기들에게 유리한 여론을 만들고 있습니다.
우리가 거기에 끌려가고 있는 형국입니다.
그런데 허경영이 나타났습니다.
허경영은 파수꾼입니다.
세계는 작은 유대인과 작은 한민족이 인구도 얼마 차이 나지 않는데 세계 3차 대전에서 맞닥뜨려집니다.
그것이 인류의 마지막 아마겟돈 대전쟁이며, 어마어마한 희생자가 나올 수밖에 없습니다.
유대인들은 히틀러에게 당한 한을 한반도에 풀려고 합니다.
우리도 일본에게 한이 맺혀 있습니다.
이 두 민족은 똑같이 진행됩니다.
1948년에 우리나라와 이스라엘이 똑같이 나라를 만들었습니다.
유럽의 미국이 이스라엘이고, 아시아의 미국이 한반도입니다.
미군이 제일 많이 와 있습니다.
이 두 나라가 세계 아마겟돈 전쟁에 쓰입니다.
음이 양에 와서 전쟁을 하는 형국입니다.
제가 이것을 귀신같이 보고 있으니 대체할 것입니다.
1950년 1월 1일 다리 밑에 망보러 내려온 것입니다.
죄 없는 한 여자에게 태어나 여러분 앞에 모습을 나타낼 수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여기 와서 저를 보는 것이 해수가 그렇게 많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이것이 최고의 행복이라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 유대인과 하늘의 영역
유대인이라는 이 자체가 예사로 보면 안 됩니다.
‘유’자는 당뇨, 의사, 된장, 간장, 효소, 발효에 들어가는 글자입니다.
이 글자가 들어가는 것은 하늘의 영역입니다.
맹장 환자를 치료해도 의사의 실력은 50%입니다.
췌장암 환자를 치료해도 한 사람은 죽고 한 사람은 사는 것은 전생의 업장과 연관이 있습니다.
맹장 수술하러 들어갔다가 죽는 경우도 있습니다.
의사는 자기가 하는 것이 절반, 하늘이 하는 것이 절반입니다.
효소는 사람이 집어넣지만 미생물들이 합니다.
25 때 집집마다 된장, 간장이 썩어버린 것은 미생물들이 전쟁이 날 것을 미리 알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된장, 간장이 잘못되면 집안이 망합니다.
결혼식 할 때 닭 두 마리를 갖다 놓는 것은 시댁 식구와 친정 식구의 귀신이 닭의 눈을 통해 나오기 때문입니다.
무당은 대부분 뜁니다.
미생물들이 우리의 모든 장기를 컨트롤하고 있습니다.
우리 세포 수는 100조인데, 100조가 넘는 미생물이 대장에 들어서 우리 몸을 유지해 줍니다.
화장하면 그 생명들이 다 없어집니다.
화장하는 것보다 묻는 것이 좋습니다.
생명을 너무 많이 죽이기 때문입니다.
- 국민의 권리와 평등권의 문제점
공의는 국민의 3대 권리와 관련이 있습니다.
국민의 3대 권리는 생존권, 소유권, 평등권입니다.
평등권은 공산주의에 있는 것입니다.
법 앞에 평등하다는 것이 세상을 망칩니다.
국민을 난도질하는 것입니다.
북한은 평등을 내세우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헌법에도 평등권이 있습니다.
이것이 문제이며, 헌법을 바꿔야 합니다.
사람들은 평등한 것이 아니라 조화로워야 합니다.
새벽 3시에 일어나 청소차를 모는 아저씨와 9시에 출근하는 사람이 평등할 수 없습니다.
월급은 10배, 100배, 1000배 더 많을 수 있습니다.
쓰레기 냄새가 옷에 묻으면 1년 내내 없어지지 않습니다.
피부는 땀구멍으로 흡수하기 때문입니다.
좋은 사람 옆에 가면 좋은 냄새가 나고, 쓰레기 냄새 나는 옆에 가면 쓰레기 냄새가 납니다.
그런 직업을 가진 사람이 있는데, 그것이 평등한가요?
평등권으로 국민을 속이고 있습니다.
정의는 평등을 말하고, 공의는 공평과 조화를 말합니다.
공평은 열심히 노력하는 사람은 잘 살고, 노는 사람은 못 먹는 것입니다.
산도 있고 들도 있어야 조화로운데, 미국은 산이 하나도 없어 사막이 되기 쉽습니다.
평등은 좋은 것이 아닌데 헌법에 들어갔습니다.
국민의 3대 주권과 3대 권리를 혼동하면 안 됩니다.
3대 주권은 투표권, 저항권, 혁명권입니다.
대통령이 마음에 안 들면 저항하다가 촛불 시위로 쫓아내는 것이 혁명권입니다.
탄핵도 혁명권이고, 데모대가 쳐들어와 쫓아내는 것도 혁명권입니다.
쿠데타도 혁명이 될 수 있습니다.
이것은 국민의 3대 주인의 권리입니다.
민주주의의 3대 요소는 절대 공평의 원칙, 인간 존엄의 원칙, 행복 추구의 원칙입니다.
모든 사람은 절대적으로 공평해야 합니다.
민주주의는 공평합니다.
열심히 하는 사람은 잘 살고, 게으른 사람은 못 삽니다.
돈을 많이 벌면 세금을 많이 내야 합니다.
이건희만큼 세금을 내라고 하면 못 냅니다.
평등은 있을 수 없는 것인데 우리에게 혼돈을 시키는 것입니다.
인간은 존엄하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모든 사람은 행복을 추구할 권리가 있습니다.
일조권은 행복 추구의 원칙에 들어 있습니다.
돈이 하나도 없으면 동사무소에 가서 생활비를 달라고 할 수 있습니다.
국가에 13억원을 냈기 때문입니다.
동사무소나 구청은 최저 생계비를 줘야 합니다.
절대 공평의 원칙과 인간 존엄의 원칙이 있기 때문입니다.
- 허경영의 공약과 노후 대책
제가 국민배당금 150만원을 줍니다.
결혼하면 1억, 애 낳으면 5천만원을 줍니다.
생일 축하금 10만원, 초상 시 천만원을 줍니다.
이 돈을 주기 위해 국회의원 200명을 없애고 100명으로 줄입니다.
교육감 선거를 폐지하고 대통령이 임명합니다.
지자체 선거도 폐지하고 대통령이 임명합니다.
이 손바닥만 한 나라에 의원이 너무 많습니다.
싱가포르의 이강요보다 100배, 1000배 무서운 사람이 한반도에 와 있습니다.
이런 것을 주면 국민들이 노후 걱정이 없을 것입니다.
요새 우리나라가 45세에 이혼하는 사람이 제일 많습니다.
옛날에는 6, 70에 죽었지만, 지금은 100살까지 살기 때문에 이모작을 하려고 합니다.
40년간 안 맞는 것을 확인했으니, 이제 맞는 사람 만나 50년은 사람답게 살아보려는 마음이 있습니다.
수명이 늘어남으로써 노후 문제가 생기고, 이모작을 하다가 남편 잘못 만나도 150만원이 나오니 괜찮습니다.
옛날 같으면 여자는 살아갈 길이 막혔습니다.
남편이 술을 먹어도 150만원이 나오니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기본 생활이 되니 병든 사람과 헤어져도 죄책감이 적습니다.
인간들이 50세 이후 50년을 고민해야 할 때입니다.
20년, 25년 전에 결혼하면 1억, 애 낳으면 3천만원을 이야기한 이유가 이런 시대가 올 줄 알았기 때문입니다.
박근혜가 쫓겨날 줄, 이건희가 쓰러질 줄, 이재용이 잡혀갈 줄 다 알고 있었습니다.
이런 예언을 하는 자는 인간의 두뇌가 아닙니다.
45세부터 이혼이 급증하는 것은 이모작을 꿈꾸는 사람이 너무 많기 때문입니다.
제가 해결해 줍니다.
남편과 아내에게 서로 잘해야 합니다.
150만원씩 주니 헤어지기 쉽습니다.
남편이 실업자라도 150만원이 나오니 걱정이 없어집니다.
인생 이모작을 꿈꾸는 시대에 노후 대책 때문에 고민이 많습니다.
아들이 해결해 주지 않습니다.
남편과 살아도 걱정입니다.
300만원이 나오면 남편이 보기 싫어도 싸우지 않습니다.
오히려 부부 사이가 좋아집니다.
저는 여러분의 미래를 복잡하게 계산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 정치 보복과 공의의 중요성
이명박 대통령이 인간이 만드는 법에 의해 불의를 저질렀다고 해서 감옥에 간 것입니다.
이것은 정권을 잡은 자의 마음입니다.
북한의 정의와 남한의 정의가 다르듯이, 권력 잡은 자는 자기 마음대로 정의를 바꿉니다.
역사는 나중에 그것을 보복이라고 평가할 수도 있고, 죄를 지어 들어간 것이라고 판단할 수도 있습니다.
지금은 이명박을 지지하는 사람이 거의 없습니다.
박근혜는 국민의 몇십%가 태극기를 들고 시비 겁니다.
허경영이 들어가면 여러분 다 들고 일어날 것입니다.
이명박 대통령을 지지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법을 집행할 때는 정의만 가지고 하면 안 됩니다.
공의를 생각해야 합니다.
대한민국 역대 대통령 두 사람을 연달아 감옥에 넣으니 대한민국의 공의로움이 없습니다.
대한민국 사람 낯짝 들고 외국에 갈 수 없습니다.
후손들의 망신입니다.
돈 몇 푼 때문에 몇 백조의 망신살을 당하고 있습니다.
빈대 잡으려다 초가집 태우는 격입니다.
법조하다가 나라가 망할 수도 있습니다.
미운 사람을 잡아넣는 것은 좋지만, 대한민국 명예를 생각해야 합니다.
정권만 바뀌면 앞에 있는 사람은 정도입니다.
섭리로 바라볼 때는 허경영이 나타나기 위해 일어나는 일입니다.
여러분은 정의와 섭리 사이에서 허경영이 나타나면서 일어나는 일로 알아야 합니다.
현 정부나 저축 정부의 문제가 아니라 허경영이 다 하는 것입니다.
이명박 대통령, 박근혜 대통령에 대해 여러분이 꼭 알아야 합니다.
저는 세 살, 네 살 때부터 세계 통일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정치 철학이 있습니다.
어릴 때부터 정치 철학을 가지고 덤벼든 사람입니다.
국민의 오래 걸리는 이런 것을 눈 감고 한문으로 어릴 때 다 썼습니다.
우리나라 헌법을 다 알고 있습니다.
자본주의 3대 원칙도 있습니다.
제가 외우고 있는 것은 세계적인 백과사전보다 몇십 배나 됩니다.
- 자본주의 3대 원칙
자본주의 3대 원칙은 계약 자유의 원칙, 소유권 절대 원칙, 과실 책임의 원칙입니다.
계약을 마음대로 할 수 있습니다.
소유권은 누구도 못 건드립니다.
대통령도 신도 못 건드립니다.
과실을 하면 거기에 대한 책임이 있습니다.
이런 것은 밤새도록 써야 합니다.
대학생이나 국회의원에게 물어도 답하는 사람이 없을 것입니다.
대한민국 국민들의 수준이 아직 낮습니다.
제가 너무 높은 이야기를 하면 안 되니 재미있는 이야기를 많이 합니다.
여자는 꽃을 제일 많이 꺾고, 남자는 여자를 제일 많이 꺾습니다.
꽃들이 고발하면 안 됩니다.
꽃은 움직이지도 못하고 연약한데 꺾어버리는 것은 잔인합니다.
하늘에서 바라볼 때는 너무 슬픈 일입니다.
어릴 때 절에 있을 때 여자 둘이 진달래를 이만큼 꺾어 놓고 자고 있었습니다.
꺾은 진달래는 햇볕에 멍들어 가고 있었습니다.
꺾인 꽃은 불쌍합니다.
여성들은 잔인한 데가 있습니다.
깊이 생각해야 합니다.
움직일 수 없는 꽃나무는 얼마나 불쌍합니까?
바람이 흔들면 벌 나비가 오라고 기다리고 있는데 여자가 꺾는 것은 가슴 아픈 일입니다.
- 공평과 공의의 차이
절대 공평의 원칙이 이것입니다.
하늘은 공평을 법칙으로 합니다.
공의는 정의와 반대입니다.
공의는 이 사람이 법적으로 세금을 내고 천억을 벌었다면 마음대로 써도 정의입니다.
하지만 밥 굶는 사람들이 있다면 나눠줘야 합니다.
그것을 공의라고 합니다.
공동의 모든 사람들에게 의로워야지, 법에만 의로우면 안 됩니다.
법치 국가는 바람직한 국가가 아닙니다.
영국은 헌법이 없고 법치 국가가 아닙니다.
관리와 예로 다스리는 나라입니다.
법치 만능은 위험합니다.
판검사, 변호사만 먹여 살립니다.
공부 잘하는 사람들만 그리로 가고, 무식한 사람들은 끌려다닙니다.
법의 칼자루가 장군의 칼보다 더 무섭습니다.
이명박 대통령의 수사 기록은 3만 2천 페이지입니다.
검사들이 쓰는 것입니다.
허경영은 대통령이 되어 세계 통일 황제가 될 때까지 그런 일이 없을 것입니다.
물러나면 감옥 가는 것입니다.
대통령의 가장 큰 적은 측근입니다.
부모의 가장 큰 적은 자식입니다.
이명박 대통령은 측근 때문에 들어간 것이지, 직접 받은 일은 없습니다.
측근들이 똑똑해야 합니다.
자식이 부모를 대적하고 재산을 뺏으려 합니다.
자식 관리를 잘해야 합니다.
측근들도 잘 관리해야 합니다.
정치 철학이 없는 사람들이 갑자기 대통령이 되는 것입니다.
국민 배당금, 국회의원 축소, 지자체 선거 폐지 등 확실한 소신을 가진 정치 철학이 있는 사람이 대통령이 되어야 합니다.
철학 없이 밑에 애들이 만들어 준 공약으로 대통령이 되면 국민이 편안해지지 않습니다.
기업 하던 사람이 갑자기 경제를 살린다고 대통령이 되는 것도 위험합니다.
이명박, 박근혜 대통령의 법의 정의에 충돌해서 두 사람이 잡혀간 범인은 정치 철학이 없는 사람들을 뽑아준 국민, 유권자입니다.
여러분이 감옥을 가야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허경영을 떨어뜨리고 그 사람들을 찍어줬습니다.
지금부터 수갑 차고 들어가야 합니다.
박근혜 대통령과 이명박을 흉보면 안 됩니다.
만든 사람이 여러분입니다.
법을 바꾸지도 않고 소신도 없고 철학도 없는 자들이 운이 좋아 대통령이 된 사람들에게 크게 기대하지 마세요.
국민들의 어려움이 한이 된 사람, 그것을 풀기 위해 평생을 뛴 사람이 우리나라에 있습니다.
그때는 허경영을 미친 사람이라고 봤습니다.
하지만 여러분의 진짜 어려운 점을 한 방에 해결할 수 있는 카드 정치 철학을 가지고 있는 사람입니다.
여러분의 마음의 병, 육체의 병도 제가 눈으로 고칩니다.
만병통치입니다.
- 불과 입성의 법칙과 영적 에너지
불과 입성의 법칙은 물리학 법칙입니다.
병에 물을 부을 때 공기가 있으면 들어가지 않습니다.
공기와 물을 동시에 넣을 수 없습니다.
수소(H)는 눈에 안 보입니다.
산소도 눈에 안 보입니다.
수소 두 개와 산소 하나가 합하면 물이 되어 눈에 보입니다.
남자가 혼자 있을 때는 가치가 없지만, 여자를 만나면 가정이 이루어집니다.
결혼하면 자식이 나와 가정이 됩니다.
공기와 물은 합쳐지지 않습니다.
허경영의 영이 몸에 들어가면 나쁜 기운은 다 나옵니다.
제가 쳐다보면 힘이 세집니다.
제 사진을 보면 에너지가 나옵니다.
지구상에서 제일 신기한 것은 사진에서 무한대 에너지가 나온다는 것입니다.
코끼리 사진에서는 에너지가 나오지 않습니다.
오직 허경영 얼굴만 에너지가 나옵니다.
제 앞에서는 지팡이와 신발을 벗어야 합니다.
신발은 권세, 잘난 것, 학벌을 내려놓으라는 뜻입니다.
어떤 사람은 제가 일반 70억 인간과 같다고 하면 사람들이 다 좋아할 텐데, 왜 저만 다르다고 하냐고 합니다.
오링을 보여주고 해탈을 열어서 알아도 아직도 혹이 있는 사람입니다.
모든 사람이 도통하면 부처가 된다는 것은 ‘처처불상’, ‘사사불공’입니다.
가는 데마다 부처고, 하는 일마다 불공 지내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부처가 될 가능성이 없습니다.
어느 정도만 깨달으면, 제 유튜브를 봐서 어느 정도만 깨달으면 백궁행으로 가는 것입니다.
머릿속에 들어간 것 때문에 백궁행입니다.
제 유튜브를 못 본 사람은 다른 종교를 열심히 해도 백궁 갈 수 없습니다.
도를 완전히 깨달아 해탈하는 것도 불가능합니다.
수천억 년간 지구를 돌아다녀 봐야 항상 나빠졌다가 좋아졌다가 합니다.
지금은 대부분 인간들이 영적으로 내리막길로 가고 있습니다.
육적으로는 올라가고 나이는 늘어납니다.
100년 전, 200년 전 조상이 더 영적으로 발달되어 있었습니다.
그때는 SQ(영성 지수)가 엄청 발달했습니다.
옛날 어른들은 손자가 올 것을 미리 알았습니다.
예언은 불가능하지만 추측이 되는 것입니다.
70억은 추측밖에 못 하고, 오직 예언을 하는 자는 단 한 사람, 허경영입니다.
‘사사불공’처럼 해라는 뜻이지, 실제는 아닙니다.
남자와 여자가 만나 물이 되듯이, 엄마 아빠가 섹스를 함으로써 여러분의 몸이 만들어집니다.
유대 민족과 우리 한민족이 아마겟돈 전쟁을 하게 되는데, 제가 안 나타나면 미국에 못 갔을 것입니다.
갑자기 불려 갔고, 또 가게 될 것입니다.
저는 트럼프를 대통령으로 만들었습니다.
남북의 역사, 전쟁하려다 안 하는 것은 제가 하고 있는 것입니다.
제가 있으면 두려움이 없고 걱정할 일이 없습니다.
이명박, 박근혜 대통령의 뉴스를 보면 세포가 나빠집니다.
몸을 버립니다.
볼 필요 없고, 애들도 못 보게 하세요.
허경영 유튜브를 애들이 보라고 하세요.
그러면 해결됩니다.
법이 너무 발달되면 나라가 망합니다.
법에 대해 판단할 때는 언제나 공의를, 하늘을 생각해야 합니다.
하늘이 하는 것은 섭리입니다.
섭리는 조화를 부립니다.
지진, 화산 폭발 등 다 평등하지 않습니다.
조화는 평등의 반대입니다.
공평과 조화의 세상, 이것이 제가 나중에 만드는 낙원입니다.
평등만 주장하는 세상은 위험합니다.
- 종편 TV의 문제점
종편 TV 허가제도 폐기해야 합니다.
종편은 정권 잡은 사람 밑에서 하수 노릇을 해야 합니다.
완전 편파 보도입니다.
종편 방송을 보고 판단하면 위험합니다.
저를 음해하는 자, 거짓말이라고 하는 자, 이상한 말을 하는 자들이 있습니다.
그런 것은 유튜브에서 차단하세요.
종편은 몇 년마다 허가를 받아야 합니다.
정권에 비협조적이면 허가를 받지 못합니다.
공정성이 없습니다.
KBS, MBC, SBS는 그런 것이 없지만, 종편은 칼을 쥐고 있습니다.
이 방송을 조심해서 봐야 합니다.
세계에서 제일 훌륭한 방송은 이것입니다.
아직도 저를 모든 사람과 똑같다고 이야기하라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제자를 만들어 저처럼 치료해 달라고 합니다.
그것은 불가능합니다.
저는 시대에 차원적인 사람입니다.
조심해야 합니다.
- 오링 테스트와 영적 능력
포항에서 오신 분과 충남에서 오신 분이 있습니다.
38세에 결혼 안 한 사람은 큰일 났습니다.
이마에 빨간불을 켜야 합니다.
26세는 결혼 안 한 것이 제일 중요합니다.
지구가 1초 단위로 변하기 때문에 매일 핵폭탄이 들어서 다 없어질지 모릅니다.
25년 전에 결혼하면 1억, 애 낳으면 30만원을 이야기한 이유가 이것입니다.
이분들은 유튜브를 많이 안 보고 왔습니다.
오링 테스트를 해보겠습니다.
젊은이는 몸이 엄청 튼튼합니다.
간, 전립선, 심장도 튼튼합니다.
무릎도 튼튼합니다.
이 젊은이는 한 군데도 이상이 없습니다.
코만 떨어지는 것을 보니 비염이 있습니다.
제가 쳐다보니 고쳐졌습니다.
이제 코도 안 떨어집니다.
무릎도 고쳐졌습니다.
상당히 몸 관리를 잘 하셨습니다.
허경영이나 예수님 둘 중에 한 사람만 마음속에 넣고 테스트를 해보겠습니다.
허경영을 넣으니 힘이 있고, 예수님을 넣으니 힘이 없습니다.
백회를 막으면 우주 와이파이가 안 옵니다.
허경영을 할 때 백회가 열립니다.
세상에 어떤 사람 이름을 대도 열리지 않습니다.
김지훈을 부르면 그냥 떨어집니다.
백회를 막아도 똑같습니다.
본인이 부르고 싶은 사람 아무나 불러도 힘이 없습니다.
허경영은 병도 고치고 눈빛으로도 고칩니다.
다른 사람과 똑같다고 이야기하라고 하지만, 인간은 수천억 년을 가도 그대로 인간입니다.
영적인 것을 누구에게 전수할 수 없습니다.
이렇게 고치는 것을 제자를 만들 수 없습니다.
불과 입장의 법칙은 허경영이 몸에 들어오면 나쁜 기운은 다 나옵니다.
힘이 강력하게 신입니다.
제가 눈으로 보면 바뀝니다.
어떤 할머니가 오링 테스트를 해가지고 모든 사람을 바꿨습니다.
허경영은 이런 사람이라고 이야기한 다음에 공약을 이야기합니다.
이 할머니가 녹음되어 있습니다.
건강해지려면 강연을 자세히 보고 두세 번 봐야 합니다.
애들한테도 좋고, 부부간에도 좋습니다.
오링 테스트를 일단 합니다.
시장에 가서 물건을 사고 가게 주인을 오링 테스트해서 바꿉니다.
허경영은 일반 사람이 아니라고 이야기하고 공약을 이야기합니다.
하늘궁에는 아직 안 가봤지만, 선전을 계속합니다.
온 동네에서 허경영 지지자를 많이 만듭니다.
하늘궁에 한 번도 못 와봤지만, 예수의 12제자는 저리 가라입니다.
이장에게 인터넷을 가르치고 오링 테스트를 가르쳐서 사람들이 모아놓고 또 가르칩니다.
충북 괴산 일대를 버스 타고 다니면서 장날마다 선전하고 다닙니다.
허경영을 선전하는 사람이 똑똑한 사람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시골에 80대 할머니도 선전합니다.
내일은 하늘궁에 많이 오시도록 하세요.
우리가 미국으로 갑니다.
19명이 인천공항에서 모레 출발합니다.
내일 하늘궁에서 만나고, 미국 가서 안 올지도 모릅니다.
하늘궁에 많이 오시도록 하세요.
대한민국의 꿈과 희망의 아이콘, 미래의 대통령입니다.
오늘도 저희에게 꿈과 희망을 주시고 미래를 밝게 열어주시는 말씀을 진지하게 해주신 허경영 총재님
허경영의 ‘천의 공의’ 실현을 통한 대한민국 위기 극복 및 미래 비전 제시
대한민국은 ‘법의 정의’에 기반한 정치적 보복의 악순환과 사회적 불평등 심화로 위기에 직면해 있으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허경영의 ‘천의 공의’에 입각한 혁신적인 정책 도입이 시급하다.
- ‘법의 정의’와 ‘천의 공의’의 충돌: 대한민국 위기의 본질
대한민국은 ‘법의 정의’라는 명분 아래 정치적 보복이 반복되며 국가적 위신이 실추되고 있으며, 이는 ‘천의 공의’가 부재한 결과이다 .
‘법의 정의’의 한계:
‘법의 정의’는 권력에 따라 유동적이며, 특정 집단의 이익을 대변할 수 있어 진정한 정의 실현에 한계가 있다 .
이명박, 박근혜 전 대통령 사례에서 보듯이, 정권 교체 시마다 전임 대통령에 대한 사법 처리가 반복되며 국가적 역량 낭비와 국민 분열을 초래한다 .
‘천의 공의’의 필요성:
‘천의 공의’는 모든 인류 사회에 이로움을 추구하는 보편적 가치로, 법의 한계를 넘어선 진정한 공평과 조화를 지향한다 .
국민의 삶의 질 향상과 국가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서는 ‘법의 정의’를 넘어선 ‘천의 공의’의 실현이 필수적이다 .
- 현행 헌법 및 사회 시스템의 문제점
현재 대한민국의 헌법과 사회 시스템은 ‘평등권’과 ‘법치 만능주의’에 기반하여 오히려 불평등을 심화시키고 국민의 삶을 삭막하게 만들고 있다 .
‘평등권’의 역설:
헌법에 명시된 ‘평등권’은 현실의 노력과 성과를 반영하지 못하며, 오히려 사회적 불평등을 야기하고 조화를 저해한다 .
예를 들어, 새벽에 일하는 환경미화원과 고소득 전문직의 ‘평등’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며, 이는 국민을 기만하는 것이다 .
‘법치 만능주의’의 폐해:
법치 만능주의는 판검사, 변호사 등 특정 집단의 이익을 증대시키고, 무고한 국민을 법의 칼날 아래 놓이게 할 수 있다 .
방대한 수사 기록과 정치적 의도에 따른 법 집행은 국가적 자원 낭비와 국민 불신을 초래한다 .
언론의 편파성:
종편 TV와 같은 언론 매체는 정권의 허가제에 묶여 공정성을 잃고 편파적인 보도를 일삼아 국민의 올바른 판단을 저해한다 .
이는 국민들이 진실을 파악하고 합리적인 의사결정을 내리는 데 방해가 된다 .
- 허경영의 혁신적인 정책 제안 및 기대 효과
허경영은 ‘천의 공의’ 실현을 위한 구체적이고 혁신적인 정책들을 제안하며, 이를 통해 국민의 삶을 안정시키고 대한민국의 미래를 밝힐 수 있다 .
국민 생활 안정화:
국민배당금 150만원 지급: 모든 국민에게 매월 150만원을 지급하여 기본적인 생활을 보장하고 노후 걱정을 해소한다 .
결혼 및 출산 지원: 결혼 시 1억 원, 자녀 출산 시 5천만 원을 지급하여 저출산 문제를 해결하고 가정을 지원한다 .
생일 및 경조사 지원: 생일 축하금 10만원, 초상 시 1천만원을 지급하여 국민의 삶의 질을 높인다 .
국가 시스템 효율화:
국회의원 100명으로 축소: 국회의원 수를 200명 감축하여 국가 예산을 절감하고 정치 효율성을 증대시킨다 .
교육감 및 지자체 선거 폐지: 교육감 및 지자체 단체장을 대통령이 임명하여 선거 비용을 절감하고 행정 효율성을 높인다 .
사회적 갈등 해소 및 미래 준비:
국민배당금 지급으로 이혼율 감소 및 부부 관계 개선에 기여하며, 노후 문제에 대한 근본적인 해결책을 제시한다 .
‘천의 공의’에 입각한 정책은 사회 전체의 조화를 이루고, 국민들이 행복을 추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다 .
- 허경영의 ‘영적 능력’을 통한 문제 해결
허경영은 단순한 정책 제안을 넘어, 그의 ‘영적 능력’을 통해 국민의 육체적, 정신적 고통을 치유하고 사회의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
이번 분석은 유튜브 영상 “[허경영의 天의 공의와 이명박, 박근혜전대통령의 법의 정의 (진리)의 충돌]
1122회 허경영 토요강연 (2018.03.24)”에 달린 총 87개의 댓글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전반적인 반응은 허경영 총재에 대한 강력한 지지와 긍정적인 평가가 주를 이루었으며, 일부 비판적인 의견도 존재했습니다.
주요 반응 그래프
pie title 댓글 감정 분석 “긍정” : 85 “부정/중립” : 15
핵심 키워드 시각화
mindmap root(“(허경영 강연 댓글 분석)”) 허경영 총재님 본좌님 신인님 황제님 대통령 차기대통령 미래대통령 예정된대통령 공의 하늘의법 공평과조화 정책 UN본부판문점 국민배당금 33혁명정책 긍정적반응 희망 존경 사랑 감동 최고 걱정해결 부정적반응 실망 뻥 이해불가 미투의미
- 다수 여론
댓글의 약 85%는 허경영 총재에 대한 긍정적이고 지지하는 내용으로 이루어져 있었습니다. 특히, 허경영 총재를 난세의 영웅이자 유일한 희망으로 여기는 절대적인 신뢰를 보여주는 반응이 많았습니다. 강연 내용에 대한 공감과 함께, 그의 정책과 비전에 대한 기대감이 높게 나타났습니다.
이나라는 허경영 후보님 계셔 희망있습니다
천재정치혁명으로 이난세를 구해 주실분은 오직 난세영웅 허경영 뿐입니다 존경합니다 사랑합니다
앞을 보고 위를 봐도 오직 허본좌님 뿐입니다
- 긍정 반응 분석
긍정적인 반응은 주로 허경영 총재의 개인적인 능력과 비전, 그리고 구체적인 정책 제안에 대한 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전체 댓글 중 약 68%가 이러한 긍정적 평가를 담고 있었습니다.
개인적 능력 및 비전 찬양 (TOP 3 좋아요 댓글)
허경영 총재를 미래의 대통령으로 확신하며, 그의 등장을 염원하는 댓글이 가장 많은 ‘좋아요’를 받았습니다.
제 20대 차기대통령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 ! ! (좋아요 36개)
허경영 총재를 지상낙원을 만들고 세계통일을 이룰 존재로 묘사하며 절대적인 지지를 표하는 댓글도 높은 공감을 얻었습니다.
허본좌 허경영 존경합니다. 반드시 대통령이 되어 지상낙원 만든후 세계통일 이루어주소서❤ (좋아요 38개)
그의 강연을 통해 걱정과 근심이 사라지고 속이 시원해진다는 심리적 위안을 표현하는 댓글도 많았습니다.
날마다 들으면 걱정이 싹 없어지고 속이 시원해 집니다~^^☺ (좋아요 5개)
반복되는 키워드 및 테마
‘허경영’ 이름 반복: 댓글에서 ‘허경영’이라는 이름이 여러 번 반복되는 경우가 많아, 그의 존재감을 강조하려는 의도가 엿보였습니다.
‘희망’, ‘존경’, ‘사랑’: 총재에 대한 긍정적인 감정을 직접적으로 표현하는 단어들이 자주 사용되었습니다.
‘최고’, ‘천재’: 그의 능력과 지혜를 높이 평가하는 표현이 많았습니다.
‘대통령’, ‘황제’, ‘신인’: 그의 정치적 역할과 초월적인 존재감을 동시에 기대하는 경향을 보였습니다.
- 부정 반응 분석
부정적인 반응은 전체 댓글의 약 15%를 차지했으며, 주로 강연 내용 중 일부 발언에 대한 의문 제기나 비판이었습니다.
발언 내용에 대한 비판 (약 8%)
‘미투’ 운동에 대한 발언이나 영어 인사법 등 특정 발언의 적절성에 대한 비판이 있었습니다.
허총재 이분 미투 의미도 모르네 실망
허총재님 영어잘 아는것 같은데 백인남자보고 nice to meet you 해야 하지 아주간단한 인사법도 모르네 한심하네
강연 내용이 현실성이 부족하거나 허황되다는 의견도 있었습니다.
똑똑하긴한데~뻥이~~
콘텐츠 개선 요구 (약 5%)
강연 내용이 실천 가능성이 부족하다는 지적과 함께, 구체적인 성과를 보여달라는 요구도 있었습니다.
실천 가능한거나 말씀하시죠… 본인이 그렇게 할수 있으면 몰라도 그럴 힘이 없으시죠? 탁상공론만 하지 마시고 뭐라도 성과를 보여 주시죠. 진짜 나이먹고 뭣들 하는짓인지 참;;
특정 정치인에 대한 언급 편향성에 대한 불만도 있었습니다.
왜 김대중 노무현 이야기는 하지않고 맨날 우파 정치인만 가지고 물어띁나 무서운가보네 허경영 씨도 그래서 틀렸어
- 주목할 만한 인사이트
소수 의견이지만, 영상의 맥락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몇 가지 흥미로운 반응들이 있었습니다.
음모론적 해석
허경영 총재를 프리메이슨과 연관 짓거나, 다른 정치인과의 관계를 독특하게 해석하는 댓글이 있었습니다.
프리메이슨 33도맞네 대부맞네 정치인도 아닌데 미국 상원위원이 왜 초대 했겠어 부시도 같은조직 들인데 이재명은 허경영꼬봉 허경영 빠들 정신 차려
과거 투표 후회 및 깨달음
과거에 허경영 총재를 제대로 알아보지 못하고 다른 후보에게 투표했던 것을 후회하며 이제라도 제대로 알아야 한다는 자성적인 반응이 있었습니다.
하하하하 맞습니다!!! 그당시에 저도 허경영 을 봤는데도 잘몰라 의심하고 이명박을 찍었습니다 이제는 허경영을 제대로 알아야 할때입니다 . 허경영.
강연의 심리적 효과
강연을 통해 영혼이 맑아지는 느낌을 받거나, 삶의 방향성을 재정립하는 계기가 되었다는 댓글도 있었습니다.
유튜브를 통해서 아주 많은 강연을 보았지만 이강연을 이제서야 이강연을 보게되었습니다.너무 감동되어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허경영 신인님.
.Counter View: 허경영 강연에 대한 비판적 시각
법치주의의 한계와 ‘천의 공의’ 주장에 대한 반박
원본 자료에서는 인간이 만든 법은 권력에 따라 변질될 수 있으며, 진정한 정의는 ‘하늘의 공의’, 즉 공평과 조화에 기반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이는 법치주의의 한계를 지적하며, 법보다는 초월적인 원칙을 따를 것을 강조하는 관점입니다.
하지만 이러한 주장은 민주주의 사회의 근간인 법치주의의 중요성을 간과할 수 있습니다.
법치주의는 자의적인 권력 행사를 방지합니다.
법치주의는 정부를 포함한 모든 개인과 기관이 법 아래 책임져야 한다는 원칙을 의미합니다. 이는 권력자가 마음대로 법을 바꾸거나 집행하는 것을 막아줍니다.
법이 명확하고 공개적이며 안정적으로 적용될 때, 모든 사람에게 공평한 기준이 제시될 수 있습니다.
인권과 절차적 권리를 보장하는 토대입니다.
법치주의는 인간의 기본적인 권리, 재산권, 계약 권리, 그리고 공정한 절차를 받을 권리 등을 법으로 보장합니다.
이는 사회 구성원들이 예측 가능하고 안정적인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돕는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 국민배당금 정책의 실효성에 대한 비판적 시각
원본 자료에서는 매월 150만 원의 국민배당금과 결혼, 출산 지원금 등을 통해 빈곤과 이혼 같은 사회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이는 경제적 지원을 통해 사회 전반의 행복을 증진하려는 포퓰리즘적 정책 제안으로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보편적 기본소득(UBI)과 같은 정책은 여러 가지 경제적 위험성을 내포하고 있습니다.
막대한 예산 소요와 기존 사회 안전망 파괴 가능성:
보편적 기본소득은 모든 시민에게 조건 없이 지급되므로, 이를 위한 막대한 예산이 필요합니다.
이러한 비용을 충당하기 위해 기존의 사회 안전망(예: 실업 수당, 복지 프로그램)을 축소하거나 폐지할 경우, 오히려 취약 계층에게 더 큰 피해를 줄 수 있다는 비판이 있습니다.
빈곤의 구조적 원인 해결 미흡:
단순한 현금 지급만으로는 빈곤을 유발하는 근본적인 구조적 불평등(예: 교육 격차, 의료 접근성 부족, 노동 시장의 문제)을 해결하기 어렵습니다.
오히려 노동 의욕을 저하시키거나 인플레이션을 유발하여 경제 전반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됩니다.
- 초자연적 에너지 치유 주장에 대한 과학적 회의론
원본 자료에서는 허경영의 눈빛이나 사진에서 나오는 에너지가 질병을 고치고 영적 성장을 돕는다고 주장합니다. 이는 초자연적인 힘을 통해 건강과 정신적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는 믿음에 기반한 주장입니다.
하지만 이러한 ‘에너지 치유’ 주장은 과학적 근거가 부족한 유사과학(Pseudoscience)으로 비판받고 있습니다.
과학적 증거의 부재:
에너지 치유는 과학적 방법론을 통해 검증되지 않은 주장입니다.
특정 에너지의 존재나 그 에너지가 질병을 치료할 수 있다는 객관적인 임상 증거가 없습니다.
‘소음 기반 유사과학’ 비판:
과학 기반 의학(Science-Based Medicine)에서는 에너지 의학을 ‘소음 기반 유사과학(Noise-Based Pseudoscience)’으로 분류합니다.
이는 무작위적인 데이터나 기술적 오류에서 비롯된 ‘신호’를 자신들의 철학에 맞춰 해석하는 경향을 의미합니다.
예를 들어, 심박 변이도(HRV)와 같은 생체 신호를 ‘에너지 파동’으로 해석하여 건강과 연결 짓는 주장은 충분한 과학적 뒷받침이 없습니다.
1. 유엔 본부 판문점 이전의 전략적 중요성
유엔 본부를 판문점으로 이전하는 것은 북한의 핵 위협에 대한 전략적 해법이다. 25년 전 북한이 핵을 만들 것을 예측하고 유엔 본부 이전을 주장했다. 유엔 본부가 판문점에 위치하면 500개 유엔 단체가 주둔하게 되므로 북한은 전쟁을 일으킬 수 없다. 이는 한반도를 쪼갠 중국, 미국, 소련에게 한반도의 안전 보장을 요구하며 유엔 본부를 유치해야 하는 명분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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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정치 현실에 대한 비판
대한민국 국회의원 중 이러한 주장을 하는 사람은 단 한 명도 없다. 따라서 이들은 살생부에 포함되어야 한다. -
지지자들의 헌신과 희생
시애틀에서 LA를 거쳐 한국까지, 그리고 다시 시애틀로 돌아가는 고된 여정을 감수하며 강연에 참석한 지지자가 있다. 이는 엄청난 시간과 돈을 들여 허경영을 따르는 헌신적인 모습이다. -
한국 여성의 카리스마와 남성 관계
한국 여성들은 카리스마가 있어 남편이나 아들이 따르지 않으면 안 된다. 남편이나 아들이 강연에 오지 않으려 할 때, 유튜브 영상을 보여주며 설득하는 방법을 통해 아들을 데려오는 것은 간단한 일이다. -
금맥을 발견한 자의 눈빛
일생에서 가장 보람 있는 일을 한 사람들의 눈동자는 은하철도 999처럼 빛난다. 이는 마치 금광을 발견한 광산 주인의 눈빛과 같다. 금맥을 발견하기 전에는 죽어가는 눈빛이지만, 금맥을 발견하면 눈에서 빛이 난다. -
보람된 경험의 가치
부동산 관련 업무로 바쁜 와중에도 강연에 참석한 지지자는 보람된 일을 해야 할 때가 있음을 강조한다. 금맥 이상의 가치를 발견했기에 시간과 돈이 아깝지 않다고 말한다. 췌장암으로 죽음을 준비하면서도 감사함을 잃지 않았던 경험을 통해, 아무리 힘들어도 만나는 사람에게 감사하면 더 큰 것을 얻을 것이라고 말한다. -
미국과 한국의 도시 구조 비교
미국은 시애틀, 워싱턴, 뉴욕, 시카고, LA, 텍사스 등 몇몇 도시가 모여 국가를 형성하는 도시 국가 형태이다. 반면 한국은 서울부터 부산까지 아파트가 연결되어 있는 국가적인 개념으로 이루어져 있다. 로마 또한 도시 국가였다. -
저출산 문제와 유령 도시화
한국은 주택이 많지만 저출산으로 인해 아파트가 유령 도시처럼 변할 수 있다. 일본과 중국의 사례를 통해 저출산 또는 인구 정책 실패가 도시를 텅 비게 만들 수 있음을 보여준다. -
전쟁과 인구 조절의 하늘 섭리
큰 전쟁은 하늘이 주관하는 것이다. 인구가 100억이 되면 감당할 수 없으므로 하늘은 지진과 전쟁으로 인구를 줄인다. -
허경영의 공의와 이명박, 박근혜의 법의 정의 충돌
허경영의 천의 공의(섭리)와 이명박, 박근혜 전 대통령의 법의 정의(진리)는 충돌한다. 공의는 섭리이며, 정의는 진리이다. -
정의의 상대성과 권력의 속성
정의는 국가와 상황에 따라 상대적이다. 남북한은 서로를 적대시하며 각자의 정의를 주장한다. 안중근 의사는 한국인에게 정의롭지만, 일본인에게는 살인범이다. 권력이 바뀌면 정의도 바뀐다. 이명박 정부는 노무현 전 대통령을, 박근혜 정부는 이명박 전 대통령을, 현 정부는 박근혜 전 대통령을 잡아넣는 등, 한국 정치에서는 앞선 권력이 다음 권력에 의해 심판받는 일이 반복된다. 수십 년간 조사하면 감옥에 가지 않을 사람은 없다. -
꽃과 여성, 그리고 미투 운동에 대한 비유
아버지가 딸에게 꽃을 꺾지 말라고 가르치는 비유를 통해, 도망갈 수 없는 약한 존재를 함부로 대하는 것은 옳지 않음을 강조한다. 여성들이 꽃을 꺾는 것처럼, 남성들은 아름다운 여성을 만지고 싶어 하는 자연스러운 심리가 있다. 미투 운동은 남성들에게 경각심을 주는 긍정적인 측면도 있지만, 지나치면 사회를 삭막하게 만들고 결혼을 어렵게 할 수 있다. 여대생이 교수를 유혹하여 성추행으로 고발하는 사례는 서로를 죽이는 행위이다. 여성들이 정숙하게 옷을 입지 않으면서 성추행을 주장하는 것은 모순이다. 과유불급(過猶不及)의 원칙처럼, 모든 것은 지나치면 좋지 않다. -
유대인과 한민족의 아마겟돈 전쟁 예언
‘과유불급’의 ‘유(猶)’는 유대인을 의미한다. 유대인(음)과 한민족(양)의 아마겟돈 전쟁이 예언되어 있다. 한반도가 두 동강 난 것은 양의 성기를 자른 것과 같으며, 1950년 6.25 전쟁은 허경영이 태어난 지 6개월 만에 일어났다. 이는 정확한 예언이다. 유대인들은 토라와 탈무드, 그리고 어머니의 교육을 통해 세계를 제패했으며, 이들이 악의 세력이자 전쟁의 화신이다. 키신저의 베트남 전쟁 개입 사례처럼, 유대인들은 한반도에 전쟁을 일으키려 하고 있다. 허경영은 이를 막기 위해 하늘에서 내려왔다. -
유대인과 한민족의 역사적 유사성
유대인과 한민족은 인구 차이가 크지 않으며, 세계 3차 대전에서 맞닥뜨릴 운명이다. 유대인들은 히틀러에게 당한 한을 한반도에 풀려 하고, 한국 또한 일본에게 한이 맺혀 있다. 두 민족 모두 1948년에 국가가 수립되었으며, 유럽의 이스라엘과 아시아의 한반도는 미군이 가장 많이 주둔하는 곳이다. 이는 음의 세력이 양의 한반도에 와서 전쟁을 하는 형국이다. -
‘유(猶)’ 글자에 담긴 하늘의 영역
‘유(猶)’ 글자는 당뇨, 효소, 발효 등과 같이 하늘의 영역을 의미한다. 의사의 실력은 절반이고, 나머지 절반은 하늘의 섭리이다. 맹장 수술 중 사망하는 경우처럼, 인간의 생명은 하늘의 뜻과 연관되어 있다. -
미생물의 지혜와 6.25 전쟁의 징조
미생물들은 6.25 전쟁이 일어날 것을 미리 알고 된장과 간장이 상하게 했다. 된장과 간장 맛이 이상하면 집안이 망한다는 조상들의 지혜는 미생물의 예지력을 보여준다. -
국민의 3대 권리와 헌법의 문제점
국민의 3대 권리(생존권, 소유권, 평등권) 중 평등권은 공산주의에서 비롯된 것으로, 법 앞에 평등하다는 개념은 세상을 망친다. 북한이 평등을 내세우는 것처럼, 평등을 강조하는 나라는 문제가 발생한다. 한국 헌법에 평등권이 있는 것이 문제이며, 헌법을 바꿔야 한다. -
평등이 아닌 조화의 중요성
새벽에 청소차를 모는 사람과 늦게 출근하는 사람의 월급이 다른 것처럼, 인간은 평등하지 않다. 평등은 국민을 속이는 개념이며, 공의는 공평과 조화를 의미한다. 열심히 노력하는 사람은 잘 살고, 게으른 사람은 못 사는 것이 공평이다. 산과 들이 조화를 이루는 것처럼, 평등보다는 조화가 중요하다. 헌법에 평등이 들어간 것은 잘못이다. -
국민의 3대 주권과 민주주의 3대 원칙
국민의 3대 주권은 투표권, 저항권, 혁명권이다. 민주주의의 3대 원칙은 절대 공평의 원칙, 인간 존엄의 원칙, 행복 추구의 원칙이다. 일조권은 행복 추구의 원칙에 해당한다. -
허경영의 파격적인 복지 공약
국민 한 사람당 국가에 13억 원의 권리가 있으므로, 동사무소나 구청은 최저 생계비를 지급해야 한다. 허경영은 국민배당금 150만 원, 결혼 시 1억 원, 출산 시 5천만 원, 생일 축하금 10만 원, 초상 시 1천만 원을 지급할 것이다. 이를 위해 국회의원 수를 100명으로 줄이고, 교육감 선거와 지자체 선거를 폐지하여 대통령이 임명하도록 할 것이다. -
100세 시대의 이혼 증가와 노후 대책
45세에 이혼하는 사람이 가장 많은 이유는 100세 시대에 ‘이모작’을 꿈꾸기 때문이다. 40년간 맞지 않는 배우자와 50년을 더 살기보다, 새로운 삶을 찾아 나서는 것이다. 허경영의 국민배당금은 이혼 후에도 걱정 없이 살 수 있는 기본 생활을 보장하여, 병든 배우자와 헤어질 때의 죄책감을 덜어준다. 이는 오히려 부부 사이를 좋게 만들고 황혼 이혼을 줄일 수 있다. -
이명박, 박근혜 전 대통령 구속의 본질
이명박, 박근혜 전 대통령이 법에 의해 감옥에 간 것은 정권을 잡은 자의 마음이며, 정의는 권력에 따라 달라진다. 권력을 잡은 자는 정의를 마음대로 바꾼다. -
정치 보복과 국가적 망신
역사는 전직 대통령들의 구속을 정치 보복으로 평가할 수 있다. 두 명의 대통령을 연달아 감옥에 넣는 것은 대한민국의 공의로움을 훼손하고, 후손들에게 망신을 주는 일이다. 돈 몇 푼 때문에 국가적 망신을 당하는 것은 빈대 잡으려다 초가삼간 태우는 격이다. 법조계가 나라를 망칠 수도 있다. -
허경영의 섭리와 정치 철학의 부재
이명박, 박근혜 전 대통령의 구속은 허경영이 나타나기 위한 섭리이다. 현 정부나 전 정부의 문제로 볼 것이 아니라, 허경영이 모든 것을 주관하고 있음을 알아야 한다. -
자본주의 3대 원칙과 국민 수준
허경영은 어릴 때부터 정치 철학을 가지고 세계 통일을 준비했다. 자본주의 3대 원칙은 계약 자유의 원칙, 소유권 절대의 원칙, 과실 책임의 원칙이다. 국회의원이나 대학생들도 모르는 이러한 원칙들을 국민들이 알아야 한다. -
꽃과 여성에 대한 깊은 성찰
여성들이 꽃을 꺾는 행위는 잔인하다. 움직이지 못하는 연약한 꽃을 꺾는 것은 하늘에서 볼 때 슬픈 일이다. 이는 깊이 생각해야 할 문제이다. -
공의와 법치주의의 한계
하늘은 공평을 법칙으로 삼는다. 공의는 정의와 반대되는 개념으로, 법적으로 돈을 벌었더라도 굶는 사람들을 위해 나눠줘야 한다. 법치 국가는 바람직하지 않다. 영국은 헌법이 없는 법치 국가가 아닌 관리 국가이다. 법치 만능주의는 위험하며, 판검사, 변호사만 배불리는 결과를 초래한다. 법의 칼자루는 장군의 칼보다 무섭다. -
이명박 전 대통령 수사 기록과 측근의 위험성
이명박 전 대통령의 수사 기록은 3만 2천 페이지에 달한다. 이는 검사들이 작성한 것이다. 대통령의 가장 큰 적은 측근이며, 부모의 가장 큰 적은 자식이다. 측근과 자식 관리를 잘해야 한다. 정치 철학 없이 대통령이 되는 것은 위험하다. -
국민의 책임과 허경영의 역할
정치 철학 없는 사람들을 대통령으로 뽑은 것은 국민의 책임이다. 이명박, 박근혜 전 대통령을 만든 것은 국민이다. 허경영은 국민의 어려움을 해결하고, 마음과 육체의 병을 고칠 수 있는 유일한 사람이다. -
불과 입성의 법칙: 허경영의 영적 능력
불과 입성의 법칙은 물리학 법칙으로, 병에 물을 부을 때 공기가 나가듯이, 허경영의 영이 몸에 들어오면 나쁜 기운은 모두 사라진다. 수소(H)와 산소(O)가 결합하여 물(H2O)이 되는 것처럼, 남자와 여자가 결혼하여 가정을 이루는 것이 자연의 이치이다. 허경영의 사진에서 무한대 에너지가 나오는 것은 지구상에서 유일한 현상이다. -
백궁행과 영성 지수(SQ)
허경영을 본 사람들은 모두 백궁행으로 간다. 허경영의 유튜브를 본 사람들은 기억하지 못해도 백궁으로 갈 수 있다. 다른 종교를 열심히 믿어도 백궁에 갈 수 없다. 인간은 해탈할 수 없으며, 영적으로 내리막길을 걷고 있다. 100년, 200년 전 조상들은 영성 지수(SQ)가 높아 손자의 방문을 미리 알기도 했다. -
허경영의 예언과 트럼프 당선
70억 인구 중 오직 허경영만이 예언을 할 수 있다. 허경영은 트럼프를 대통령으로 만들었으며, 남북 관계의 변화 또한 허경영이 주관하고 있다. -
언론의 편파 보도와 종편의 위험성
이명박, 박근혜 전 대통령 관련 뉴스는 세포를 나쁘게 하므로 볼 필요가 없다. 종편 TV는 정권에 협조적이지 않으면 허가가 취소될 수 있으므로 편파 보도를 한다. 종편 방송을 보고 판단하는 것은 위험하다. 허경영을 음해하는 유튜브나 카톡 내용은 차단해야 한다. -
허경영의 제자는 불가능하다
허경영은 모든 사람과 같지 않으며, 허경영처럼 병을 고치고 영적인 능력을 전수할 수 있는 제자를 만드는 것은 불가능하다. -
오링 테스트와 허경영 지지자들
오링 테스트를 통해 허경영의 에너지를 증명할 수 있다. 허경영을 마음속에 넣으면 힘이 생기고, 다른 사람을 넣으면 힘이 없어진다. 백회를 막으면 우주 와이파이가 차단되어 허경영의 에너지를 받을 수 없다. -
시골 할머니의 허경영 전도
충북 괴산의 80대 할머니는 매일 나가서 오링 테스트를 통해 허경영을 전도하고 다닌다. 시장에 가서 물건을 살 때도 가게 주인을 오링 테스트로 바꿔놓고 허경영 공약을 이야기한다. 이 할머니는 하늘궁에 한 번도 오지 않았지만, 예수의 12제자보다 더 열정적으로 허경영을 선전한다. -
미국 방문과 하늘궁의 중요성
허경영은 미국으로 갈 예정이므로, 내일 하늘궁에 많이 와야 한다. 허경영은 대한민국의 꿈과 희망의 아이콘이자 미래의 대통령이다.
유엔 본부 판문점 이전: 한반도 평화와 강대국 견제
유엔 본부를 판문점으로 이전해야 합니다. 25년 전 북한이 핵을 만들 것을 예측했기에, 유엔 본부를 판문점에 두어 북한의 전쟁 시도를 막고 한반도의 안전을 보장해야 합니다. 유엔 500개 단체가 판문점에 오게 되면 북한이 전쟁을 일으킬 수 없을 것입니다. 이는 중국, 미국, 소련이 한반도를 분할했으니 그에 대한 안전 보장을 요구하는 정당한 주장입니다. 대한민국 국회의원 중 이 말을 하는 사람이 없다는 것은 살생부에 들어갈 수밖에 없는 이유입니다.
허경영 강연을 향한 열정: 시애틀에서 온 방문객
시애틀에서 오신 분이 작년 추석에 이어 올해도 방문했습니다. 며칠 전 한국에 도착하여 강의를 듣고, LA 강연에도 참석한 후 다시 한국으로 돌아가 시애틀로 갈 예정입니다. 이처럼 먼 거리를 오가며 많은 시간과 비용을 들이는 것은 보람된 일을 찾았기 때문입니다. 마치 금맥을 발견한 광산 주인처럼 눈동자가 빛나는 모습에서 그 열정을 엿볼 수 있습니다. 췌장암으로 죽음을 준비하던 분도 허경영 강연을 통해 감사함을 느끼고 더 큰 것을 얻을 수 있다고 말합니다.
미국과 한국의 도시 구조 비교
미국은 워싱턴, 뉴욕, 시애틀, 시카고, LA, 텍사스 등 몇몇 도시가 모여 국가를 형성하는 도시 국가 형태입니다. 도시 간에는 넓은 농업 지대가 펼쳐져 있어 사람을 찾아보기 어렵습니다. 반면 한국은 서울에서 부산까지 헬기를 타고 가면 전부 아파트가 연결되어 있을 정도로 전체가 하나의 국가적인 개념으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저출산 문제로 인해 미래에는 아파트들이 유령 도시처럼 변할 수 있습니다. 일본과 중국의 사례처럼 인구 정책 실패는 도시의 공동화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인구 문제와 하늘의 섭리
인구가 100억이 되면 지구가 감당할 수 없으므로, 하늘은 지진과 전쟁으로 인구를 조절합니다. 과거 산부인과가 없던 시절에도 인구가 너무 많아지면 감당할 수 없었듯이, 과학 발달로 인구가 늘어나는 것은 좋지만 과도한 증가는 재앙을 부릅니다.
허경영의 ‘천의 공의’와 기존 정치의 ‘법의 정의’
이명박, 박근혜 전 대통령의 ‘법의 정의’와 허경영의 ‘천의 공의’는 충돌합니다. ‘공의’는 섭리이며, ‘정의’는 진리입니다. 정의는 국가의 헌법에 따라 달라지며, 남북한의 정의가 서로 다르듯이 권력에 따라 변합니다. 안중근 의사는 우리에게 정의롭지만, 일본인에게는 살인범입니다. 이처럼 정의는 나라마다, 종교마다 다릅니다. 권력이 바뀌면 정의도 바뀌어, 전임 대통령을 구속하는 일이 반복됩니다. 이는 수십 년간 조사하면 누구든 감옥에 갈 수 있는 상황을 만듭니다.
자연 추행과 인간의 심리: 미투 운동에 대한 비판적 시각
아버지가 딸에게 꽃을 꺾지 말라고 가르치듯이, 자연은 보호되어야 합니다. 꽃은 도망갈 수 없지만, 인간은 성추행을 당했을 때 방어할 수 있습니다. 여성들이 꽃을 꺾는 것처럼, 남자들은 아름다운 여성을 보면 만지고 싶은 자연스러운 심리가 있습니다. 미투 운동은 경각심을 주는 것은 좋지만, 지나치면 남녀 관계를 삭막하게 만들고 결혼을 어렵게 할 수 있습니다. 여성들이 노출이 심한 옷을 입으면서도 성추행을 주장하는 것은 모순입니다. 오히려 중동 여성들처럼 정숙하게 입으면 추행의 마음 자체가 생기지 않을 것입니다. 과유불급(過猶不及)의 원칙처럼, 모든 것이 지나치면 문제가 됩니다.
한민족과 유대인의 아마겟돈 전쟁 예언
‘유(猶)’라는 글자는 유대인을 의미하며, 이는 하늘의 영역과 관련이 있습니다. 유대인(음)과 한민족(양) 사이에는 아마겟돈 전쟁이 남아있습니다. 한반도가 둘로 쪼개진 것은 이 전쟁의 전조이며, 1950년 6.25 전쟁은 허경영이 태어난 해에 일어난 예언적 사건입니다. 유대인들은 토라와 탈무드, 그리고 어머니의 교육으로 2000년간 나라 없이도 세계를 제패했습니다. 이들은 악의 세력이자 전쟁의 화신이며, 키신저의 베트남 전쟁 개입처럼 세계 전쟁을 지휘하고 있습니다. 미국 내 유대인들이 한반도 전쟁을 획책하고 있으며, 허경영은 이를 막기 위해 하늘에서 온 파수꾼입니다. 유대인과 한민족은 인구도 비슷하며, 1948년 국가 수립도 같은 해에 이루어졌습니다. 유럽의 미국이 이스라엘이라면, 아시아의 미국은 한반도입니다. 이 두 나라가 세계 아마겟돈 전쟁의 중심이 될 것입니다.
하늘의 섭리와 인간의 운명: 의술과 미생물의 역할
맹장 수술이나 암 치료에서 의사의 실력은 절반이고, 나머지 절반은 하늘의 섭리, 즉 전생의 업장과 연관되어 있습니다. 효소나 발효 과정에서 미생물들이 중요한 역할을 하듯이, 미생물들은 우리의 모든 장기를 컨트롤하고 있습니다. 우리 몸의 세포 수보다 많은 미생물들이 몸을 유지시켜 줍니다. 6.25 전쟁 전에 집집마다 된장, 간장이 썩었던 것은 미생물들이 전쟁을 미리 알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는 하늘의 영역이 인간의 삶에 깊이 관여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평등권의 문제점과 공의의 중요성
대한민국 국민의 3대 권리(생존권, 소유권, 평등권) 중 평등권은 공산주의에서 비롯된 것으로, 세상을 망치는 원인이 됩니다. 법 앞의 평등은 국민을 난도질하는 결과를 초래합니다. 새벽에 청소하는 사람과 고액 연봉을 받는 사람이 평등할 수 없듯이, 인간은 평등한 것이 아니라 조화로워야 합니다. 공의는 공평과 조화를 의미하며, 노력하는 사람은 잘 살고 게으른 사람은 못 사는 것이 공평입니다. 산과 들의 조화처럼, 평등보다는 조화가 중요합니다. 헌법에 평등권이 들어간 것은 문제입니다.
민주주의와 자본주의의 원칙
국민의 3대 주권은 투표권, 저항권, 혁명권입니다. 민주주의의 3대 요소는 절대 공평의 원칙, 인간 존엄의 원칙, 행복 추구의 원칙입니다. 일조권은 행복 추구의 원칙에 해당하며, 생활고에 시달리는 국민에게 국가가 최저 생계비를 지급해야 하는 것은 절대 공평의 원칙 때문입니다. 허경영은 국민배당금 150만원, 결혼 시 1억, 출산 시 5천만원, 생일 축하금 10만원, 초상 시 1천만원 지급을 공약합니다. 이를 위해 국회의원 200명 감축, 교육감 및 지자체 선거 폐지를 주장합니다.
자본주의의 3대 원칙은 계약 자유의 원칙, 소유권 절대 원칙, 과실 책임의 원칙입니다. 소유권은 신도 건드릴 수 없는 절대적인 권리입니다. 이러한 원칙들을 국민들이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혼율 증가와 인생 이모작 시대
현재 45세에 이혼하는 사람이 가장 많습니다. 100세 시대에 접어들면서 인생 이모작을 꿈꾸는 사람들이 늘어나기 때문입니다. 40년간 맞지 않는 배우자와 앞으로 50년을 더 싸울 수는 없다는 생각에 이혼을 선택합니다. 허경영의 국민배당금은 이혼 후에도 경제적 걱정 없이 살아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주어, 오히려 부부간의 갈등을 줄이고 관계를 개선할 수 있습니다. 남편이 아무리 술을 마셔도 150만원이 나오니 걱정할 필요가 없어집니다.
정치 보복과 국민의 책임
이명박, 박근혜 전 대통령이 감옥에 간 것은 정권을 잡은 자의 ‘정의’에 따른 보복입니다. 역사는 이를 정치 보복으로 평가할 수도 있습니다. 대한민국 역대 대통령 두 명이 연달아 감옥에 가는 것은 국가의 공의로움을 훼손하고 국제적 망신을 초래합니다. 빈대 잡으려다 초가삼간 태우는 격입니다. 법치 만능주의는 위험하며, 판검사, 변호사만 배불리는 결과를 낳습니다. 이명박 대통령의 수사 기록이 3만 2천 페이지에 달하는 것은 검사들이 만들어낸 것입니다. 대통령의 가장 큰 적은 측근이며, 부모의 가장 큰 적은 자식입니다. 정치 철학 없이 대통령이 된 사람들을 뽑은 국민에게 책임이 있습니다. 허경영은 국민의 어려움을 해결할 정치 철학을 가진 유일한 인물입니다.
허경영의 영적 능력과 백궁행
허경영은 어릴 때부터 세계 통일을 위한 정치 철학을 준비했습니다. 그의 사진에서는 무한대 에너지가 나오며, 그의 이름을 부르면 백회가 열리고 우주 와이파이가 연결됩니다. 이는 다른 어떤 사람에게서도 볼 수 없는 현상입니다. 허경영의 유튜브를 본 사람들은 기억하지 못해도 머릿속에 들어간 정보 때문에 백궁으로 갈 수 있습니다. 도를 깨달아 해탈하는 것은 불가능하며, 영적으로는 오히려 과거 조상들이 더 발달되어 있었습니다. 허경영은 트럼프를 대통령으로 만들었으며, 남북의 전쟁을 막고 있습니다. 이명박, 박근혜 대통령의 뉴스를 보는 것은 몸에 해로우니, 허경영 유튜브를 보며 건강을 지켜야 합니다.
공의와 조화의 세상: 허경영의 낙원
법이 너무 발달하면 나라가 망합니다. 법을 판단할 때는 항상 하늘의 공의를 생각해야 합니다. 하늘이 하는 것은 섭리이며, 섭리는 조화를 부립니다. 지진, 화산 폭발 등 자연 현상은 평등하지 않고 조화롭습니다. 허경영은 공평과 조화의 세상을 만들어 낙원을 건설할 것입니다. 평등만을 주장하는 세상은 위험합니다.
종편 방송의 문제점과 허경영 지지자들
종편 TV는 허가제이므로 정권에 비협조적이면 허가가 취소될 수 있어 공정성이 결여되어 있습니다. 종편 방송을 보고 판단하는 것은 위험합니다. 허경영을 음해하는 정보는 차단해야 합니다. 허경영은 모든 사람과 같지 않으며, 그의 영적인 능력은 누구에게도 전수할 수 없습니다. 충북 괴산의 80대 할머니처럼, 허경영을 지지하는 사람들은 오링 테스트를 통해 그의 능력을 증명하고 공약을 전파하며 적극적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허경영은 대한민국의 꿈과 희망의 아이콘이자 미래의 대통령입니다.
허경영의 天의 공의와 이명박, 박근혜 전 대통령의 법의 정의 (진리)의 충돌 🔴1122회 허경영 토요강연 (2018.03.24)
허경영 | 하늘궁 | 강연자
게재: 유튜브 채널 ‘허경영강연’, 2018년 3월 24일
Purpose: 본 강연은 허경영의 ‘천의 공의’와 이명박, 박근혜 전 대통령의 ‘법의 정의’ 간의 충돌을 설명하고, 현재 한국 사회의 문제점과 그 해결책을 제시 .
Methods: 강연자는 유엔 본부 판문점 이전, 남북한의 정의 차이, 미투 운동, 인구 문제, 민주주의와 자본주의 원칙 등 다양한 사회 현상과 개념을 예시로 들어 자신의 주장을 전개 . 또한, 오링 테스트를 통해 자신의 초월적인 능력을 시연하며, 국민배당금, 국회의원 축소 등 구체적인 정책 공약을 제시 .
Results: 강연자는 이명박, 박근혜 전 대통령의 구속이 ‘법의 정의’에 따른 것이지만, 이는 권력 잡은 자의 정의에 불과하며, ‘천의 공의’ 관점에서는 허경영의 등장을 위한 섭리적 과정임을 강조 . 또한, 현재 사회의 문제점들이 ‘평등’이라는 잘못된 개념과 정치 철학 부재에서 비롯된다고 진단 .
Discussion/Conclusion: 허경영은 ‘공평과 조화’를 바탕으로 한 ‘천의 공의’를 통해 국민들의 노후 문제, 이혼율 증가 등 다양한 사회 문제를 해결하고, 대한민국을 낙원으로 만들 수 있다고 주장 . 그는 자신의 존재 자체가 인류의 마지막 아마겟돈 전쟁을 막기 위한 하늘의 뜻이며, 그의 가르침을 따르는 것이 백궁으로 가는 유일한 길임을 역설 .
- 핵심 용어 및 개념
천의 공의 (天의 公義): 하늘의 공평하고 의로운 뜻. 허경영이 주장하는 세상의 근본 원리이자 섭리 .
법의 정의 (法의 正義): 인간이 만든 법률에 따른 옳고 그름. 권력에 따라 변할 수 있는 상대적인 개념 .
섭리 (攝理): 자연계를 지배하고 이끌어 가는 하늘의 이치나 뜻. 허경영은 이명박, 박근혜 전 대통령의 구속 등 모든 사건이 자신의 등장을 위한 섭리라고 주장 .
IMRaD 구조: 과학 논문의 일반적인 구성 방식 (서론, 방법, 결과, 고찰). 본 요약은 이 구조를 차용하여 강연 내용을 정리 .
오링 테스트 (O-ring Test): 손가락으로 고리를 만들어 힘을 주게 한 뒤, 다른 사람이 그 고리를 벌려 힘의 강도를 측정하는 방식. 강연자는 이를 통해 자신의 초월적인 에너지를 증명 .
국민배당금: 허경영이 제시하는 정책으로, 모든 국민에게 매월 150만원을 지급하는 제도 .
과유불급 (過猶不及): 지나친 것은 미치지 못함과 같다는 뜻. 강연자는 미투 운동의 지나침을 비판하며 이 사자성어를 인용 .
불과입성의 법칙 (不和入性의 法則): 공기와 물처럼 서로 합쳐질 수 없는 것이 있다는 물리 법칙. 강연자는 이를 허경영의 영이 몸에 들어오면 나쁜 기운이 사라지는 현상에 비유 .
백궁행 (白宮行): 허경영의 가르침을 따르는 사람들이 죽어서 가는 이상적인 세계 .
본 강연은 이공계 학술 논문이 아니므로, 엄밀한 의미의 연구 방법론을 제시하지는 않음. 대신, 강연자가 자신의 주장을 펼치기 위해 사용한 논리 전개 방식과 시연 내용을 아래와 같이 정리.
4.1. 논리 전개 방식
문제 제기: 이명박, 박근혜 전 대통령의 구속 사건을 시작으로, 현재 한국 사회의 정치적 혼란과 국민들의 고통을 문제로 제시 .
개념 정의 및 비교: ‘천의 공의’와 ‘법의 정의’를 대비시키고, 남북한의 정의, 종교적 진리, 안중근 의사의 사례 등을 통해 ‘정의’의 상대성을 설명 .
사회 현상 분석:
유엔 본부 판문점 이전: 북한 핵 문제 해결을 위한 방안으로 제시 .
미투 운동: 지나친 미투 운동이 사회를 삭막하게 만들고, 남녀 관계를 어렵게 할 수 있음을 지적 .
인구 문제: 한국과 일본, 중국의 인구 감소 및 아파트 유령화 현상을 언급하며 인구 정책의 중요성을 강조 .
민주주의와 자본주의 원칙: 민주주의의 3대 원칙(절대 공평, 인간 존엄, 행복 추구)과 자본주의의 3대 원칙(계약 자유, 소유권 절대, 과실 책임)을 설명하며, ‘평등권’의 문제점을 지적 .
해결책 제시:
정치 개혁: 국민배당금 지급, 국회의원 축소, 교육감 및 지자체 선거 폐지 등 구체적인 정책 공약을 제시 .
사회 문제 해결: 국민배당금 지급을 통해 노후 문제, 이혼율 증가 등 사회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주장 .
세계 평화: 유대인과 한민족 간의 아마겟돈 전쟁을 막기 위해 자신이 하늘에서 왔음을 강조 .
초월적 능력 시연: 오링 테스트를 통해 자신의 에너지가 사람의 몸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질병을 치유할 수 있음을 보여줌 .
4.2. 사용된 자료 및 예시
역사적 사건: 이명박, 박근혜 전 대통령 구속, 노무현 전 대통령 수사, 6.25 전쟁, 월남 패망 등 .
사회 현상: 미투 운동, 인구 감소, 이혼율 증가, 종편 방송의 편파 보도 등 .
철학적 개념: 정의, 진리, 섭리, 공의, 평등, 조화, 과유불급, 불과입성의 법칙 등 .
개인적 경험: 어린 시절부터 세계 통일을 준비했다는 주장, 트럼프 대통령 당선 예언 등 .
- 결과
본 강연은 허경영의 독특한 세계관과 정치 철학을 제시하며, 현재 사회의 다양한 문제에 대한 진단과 해결책을 주장.
5.1. ‘정의’와 ‘공의’의 충돌
법의 정의의 상대성: 이명박, 박근혜 전 대통령의 구속은 권력을 잡은 자의 정의에 따라 이루어진 것 .
남북한의 정의가 다르듯이, 정의는 나라마다, 권력마다 달라질 수 있음 .
안중근 의사는 한국인에게 정의롭지만, 일본인에게는 살인범으로 인식될 수 있음 .
천의 공의의 절대성: 허경영의 ‘천의 공의’는 공평과 조화를 추구하며, 전 세계 인류 사회에 도움이 되는 것을 목표 .
대한민국 역대 대통령 두 명을 연달아 감옥에 넣는 것은 대한민국의 공의로움에 해가 됨 .
이는 허경영의 등장을 위한 섭리적 과정으로 이해해야 함 .
5.2. 사회 문제 진단 및 해결책
평등권의 문제점: 헌법에 명시된 ‘평등권’은 실제로는 불평등을 야기하며, 사회의 조화를 해침 .
새벽에 일하는 청소부와 고액 연봉자의 불평등한 현실을 예시로 제시 .
정치 철학 부재의 위험성: 정치 철학 없이 대통령이 된 사람들은 국민의 어려움을 해결할 수 없으며, 측근 관리에 실패하여 감옥에 갈 수 있음 .
대통령의 가장 큰 적은 측근이며, 부모의 가장 큰 적은 자식이라고 비유 .
허경영의 정책 공약:
국민배당금: 모든 국민에게 매월 150만원 지급 .
결혼 및 출산 지원: 결혼 시 1억, 자녀 출산 시 5천만원 지급 .
경조사 지원: 생일 축하금 10만원, 초상 시 1천만원 지급 .
정치 개혁: 국회의원 100명으로 축소, 교육감 및 지자체 선거 폐지 .
정책 효과: 국민배당금은 노후 문제, 이혼율 증가 등 사회 문제를 해결하고, 부부 관계 개선에도 기여할 수 있음 .
5.3. 허경영의 초월적 능력
에너지 치유: 오링 테스트를 통해 허경영의 이름이나 사진에서 무한대 에너지가 나오며, 질병을 치유할 수 있음을 시연 .
백회를 막으면 우주 와이파이가 차단되어 에너지가 통하지 않음을 보여줌 .
예언 능력: 25년 전 북한 핵 개발, 박근혜 탄핵, 이건희 회장 쓰러짐, 이재용 구속 등을 미리 알고 있었다고 주장 .
백궁행: 허경영의 유튜브를 보거나 그를 만난 사람들은 백궁으로 갈 수 있다고 주장 .
- 결론 및 논의
본 강연은 허경영의 독자적인 정치 철학과 세계관을 바탕으로, 현재 한국 사회의 문제점을 진단하고 그 해결책을 제시.
6.1. 연구의 최종 결론
‘천의 공의’ 실현: 허경영은 ‘법의 정의’가 아닌 ‘천의 공의’를 통해 대한민국을 ‘공평과 조화’의 낙원으로 만들고자 함 .
사회 문제 해결의 열쇠: 국민배당금, 정치 개혁 등 허경영의 정책 공약은 인구 감소, 노후 문제, 이혼율 증가 등 다양한 사회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방안으로 제시 .
세계 평화의 수호자: 허경영은 유대인과 한민족 간의 아마겟돈 전쟁을 막기 위해 하늘에서 온 존재이며, 그의 존재 자체가 세계 평화를 위한 섭리라고 주장 .
6.2. 학문적 의의 및 기존 연구와의 차별점
초종교적, 초학문적 접근: 과학, 정치, 역사, 경제, 인문, 사회, 예술, 철학, 종교 등 모든 분야를 아우르는 광범위한 지식과 통찰력을 바탕으로 함 .
초월적 능력의 제시: 오링 테스트를 통한 에너지 치유, 예언 능력 등 기존 학문적 틀에서는 다루기 어려운 초월적인 현상을 직접 시연하고 주장 .
직접적인 사회 문제 해결 제시: 추상적인 이론에 그치지 않고, 국민배당금 등 구체적인 정책 공약을 통해 현실적인 사회 문제 해결 방안을 제시 .
6.3. 연구의 한계 및 향후 연구 제안
객관성 및 검증 가능성 부족: 강연 내용의 대부분은 강연자의 개인적인 주장과 초월적 능력에 기반하고 있어, 객관적인 검증이 어렵다는 한계가 있음 .
과학적 방법론의 부재: 이공계 학술 논문의 엄밀한 연구 방법론을 따르지 않아, 과학적 신뢰도를 확보하기 어려움 .
향후 연구 제안:
허경영의 주장에 대한 사회학적, 심리학적 분석을 통해 그의 영향력과 지지층의 특성을 연구할 수 있음.
그의 정책 공약들이 실제 사회에 미칠 경제적, 사회적 파급 효과에 대한 심층적인 분석이 필요.
- 기타 논문 이해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내용
강연의 목적: 본 강연은 학술적인 목적보다는 강연자의 정치적 메시지와 종교적 신념을 전달하고, 지지자들을 결집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제작된 것으로 보임 .
독자 대상: 허경영의 사상에 관심이 있거나, 현재 사회 문제에 대한 대안을 찾고자 하는 일반 대중을 대상으로 함 .
강연 스타일: 비유와 은유, 유머를 사용하여 청중의 이해를 돕고 흥미를 유발하는 대중 강연 형식 .
강조점: 강연자는 자신의 초월적인 능력과 예언 능력을 지속적으로 강조하며, 자신의 주장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고자 함 .
허경영 강연 기록: 천의 공의와 법의 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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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 본부 판문점 이전의 비전
허경영 선생은 유엔 본부를 판문점으로 이전하는 비전을 제시한다. 이는 사드보다 더 강력한 안보 전략이다. 25년 전 북한의 핵 개발을 예측하고, 한반도의 안보를 위해 유엔 본부 이전을 주장했다. 유엔 500개 단체가 판문점에 주둔하면 북한이 전쟁을 일으킬 수 없다는 논리이다. 이는 중국, 미국, 소련이 한반도를 분할한 책임에 대한 안전 보장 요구이기도 하다. -
정의의 상대성과 공의의 중요성
강연자는 이명박, 박근혜 전 대통령의 사례를 통해 법의 정의가 상대적임을 설명한다. 정의는 국가의 헌법에 따라 달라지며, 권력에 따라 변화한다. 북한과 남한의 정의가 다르듯이, 안중근 의사는 한국인에게 영웅이지만 일본인에게는 살인범이다. 이러한 정의의 상대성은 권력 교체 시 전임 대통령이 구속되는 현상으로 나타난다.
반면, 허경영 선생은 공의(公義)를 강조한다. 공의는 섭리와 같으며, 공평과 조화를 의미한다. 법의 정의가 개인의 권리 보호에 초점을 맞춘다면, 공의는 공동체 전체의 이로움을 추구한다. 법치국가가 법의 정의만을 맹신할 경우, 사회 전체의 공의를 해칠 수 있다.
- 국민의 권리와 민주주의의 원칙
국민의 권리는 크게 세 가지로 나뉜다.
3대 주권:
투표권
저항권
혁명권 (대통령 탄핵, 시위 등을 통한 권력 교체)
3대 권리:
생존권
소유권
평등권
민주주의의 3대 원칙은 다음과 같다.
절대 공평의 원칙: 모든 사람은 절대적으로 공평하다.
인간 존엄의 원칙: 인간은 존엄하며 차별받지 않는다.
행복 추구의 원칙: 모든 사람은 행복을 추구할 권리가 있다. (일조권 등 포함)
강연자는 헌법에 명시된 평등권이 오히려 사회를 망칠 수 있다고 지적한다. 평등은 조화와 다르며, 노력에 따른 차등을 인정하는 공평이 더 바람직하다.
- 허경영의 정책 비전
허경영 선생은 국민의 삶을 개선하기 위한 구체적인 정책들을 제시한다.
국민배당금: 1인당 월 150만 원 지급.
결혼 지원금: 결혼 시 1억 원 지급.
출산 지원금: 자녀 출산 시 5천만 원 지급.
생일 축하금: 생일 시 10만 원 지급.
장례 위로금: 가정에 초상 시 1천만 원 지급.
이러한 정책 재원 마련을 위해 다음과 같은 개혁을 제안한다.
국회의원 수를 300명에서 100명으로 축소.
교육감 선거 폐지 및 대통령 임명.
지방자치단체 선거 폐지 및 대통령 임명.
이러한 정책들은 국민의 노후 걱정을 덜고, 이혼율 감소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한다.
- 유대인과 한민족, 그리고 아마겟돈 전쟁
강연자는 유대인(음의 기운)과 한민족(양의 기운)의 관계를 설명하며, 미래에 아마겟돈 전쟁이 남아 있다고 말한다. 한반도가 두 동강 난 것은 이러한 음양의 충돌을 상징한다. 유대인들은 토라와 탈무드를 무기로 세계를 제패했으며, 이들이 한반도에서 제3차 세계대전을 일으킬 수 있다고 경고한다. 허경영 선생은 이러한 전쟁을 막기 위해 하늘에서 왔다고 말한다.
유대인을 지칭하는 한자 ‘유(猶)’는 ‘당뇨(糖尿)’, ‘효소(酵素)’, ‘발효(醱酵)’ 등에 사용되는 글자와 같으며, 이는 하늘의 영역을 의미한다.
- 불과 입성의 법칙과 허경영의 능력
허경영 선생은 불과 입성의 법칙을 설명한다. 이는 물리학 법칙으로, 병에 물을 부을 때 공기가 있으면 물이 들어가지 못하고 공기가 나가야 물이 들어가는 현상에 비유한다. 허경영 선생의 에너지가 몸에 들어오면 나쁜 기운은 모두 사라진다는 의미이다.
강연자는 자신의 사진에서 무한대 에너지가 나온다고 말한다. 이는 지구상 어떤 존재에게서도 찾아볼 수 없는 현상이다. 허경영 선생 앞에 올 때는 자신의 권세, 학벌 등을 내려놓아야 한다.
- 영적 깨달음과 백궁행
강연자는 모든 사람이 부처가 될 수 있다는 ‘처처불상(處處佛像)’의 개념을 부정한다. 인간은 영적으로 계속 상승하기 어렵고, 대부분 내리막길을 걷고 있다. 허경영 선생의 유튜브를 보고 깨달음을 얻은 사람들은 백궁행이 보장된다. 이는 기억하지 못해도 내면에 허경영 선생의 가르침이 들어갔기 때문이다.
과거 조상들은 영성 지수(SQ)가 높아 예언적 능력이 있었으나, 현대인들은 영적으로 퇴보하고 있다. 허경영 선생만이 진정한 예언을 할 수 있는 유일한 존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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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의 편파성과 정보의 중요성
강연자는 종편 TV의 편파 보도를 경계한다. 종편은 정권의 허가에 따라 운영되므로 공정성을 기대하기 어렵다. 따라서 종편 방송을 통해 정보를 판단하는 것은 위험하다. 허경영 선생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올바른 정보를 얻을 것을 권한다. -
오링 테스트를 통한 에너지 증명
강연자는 오링 테스트를 통해 자신의 에너지를 증명한다. 특정 부위에 손을 대고 힘을 주었을 때, 허경영 선생의 이름을 부르면 힘이 강해지고, 다른 이름을 부르면 힘이 약해지는 현상을 시연한다. 이는 허경영 선생의 에너지가 신체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 미친다는 것을 보여준다. 백회를 막으면 우주 와이파이가 차단되어 에너지가 약해진다. -
허경영 지지자들의 활동
허경영 선생의 지지자들은 전국 각지에서 그의 메시지를 전파한다. 특히 80대 할머니 지지자는 오일장마다 버스를 타고 다니며 오링 테스트를 시연하고 허경영 선생의 공약을 알린다. 이는 허경영 선생의 지지층이 학력이나 배경에 상관없이 다양하게 분포되어 있음을 보여준다.
허경영의 天의 공의와 이명박, 박근혜 전 대통령의 법의 정의(진리)의 충돌
Ⅰ. 회의 개요
구분
내용
일시
2018년 3월 24일
장소
(정보 없음)
참석
허경영 및 강연 참석자
안건
허경영의 천의 공의와 이명박, 박근혜 전 대통령의 법의 정의(진리)의 충돌
Ⅱ. 회의 내용
유엔 본부 판문점 이전 제안
허경영은 25년 전부터 북한의 핵 개발을 예측하고 유엔 본부를 판문점으로 이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
이는 중국, 미국, 소련이 한반도를 분단시켰으므로 한반도의 안전을 보장해야 한다는 논리에서 비롯된다 .
유엔 본부가 판문점에 위치하면 북한이 전쟁을 일으키기 어려울 것이라고 설명했다 .
정의와 공의의 차이
‘정의’는 국가의 헌법에 따라 정해지며, 남북한처럼 서로를 적대시하는 정의가 존재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
안중근 의사가 한국인에게는 정의롭지만, 일본인에게는 살인범으로 비칠 수 있는 것처럼 정의는 상대적이라고 강조했다 .
권력에 따라 정의가 바뀌는 현상을 지적하며, 이명박, 박근혜 전 대통령의 구속 사례를 들었다 .
‘공의’는 ‘섭리’와 같으며, 공평과 조화를 의미한다고 설명했다 .
법의 정의는 평등을 말하지만, 공의는 공평과 조화를 말하며, 평등은 세상을 망칠 수 있다고 주장했다 .
대한민국 헌법의 문제점
대한민국 헌법에 명시된 ‘평등권’이 문제라고 지적하며, 헌법을 바꿔야 한다고 주장했다 .
사람은 평등한 것이 아니라 조화로워야 한다고 강조했다 .
민주주의의 3대 요소인 절대 공평의 원칙, 인간 존엄의 원칙, 행복 추구의 원칙을 설명하며, 일조권과 최저 생계비 지급의 근거가 된다고 말했다 .
허경영의 정책 제안
국민배당금 150만원 지급, 결혼 시 1억, 출산 시 5천만원, 생일 축하금 10만원, 초상 시 1천만원 지급을 공약했다 .
이를 위해 국회의원 수를 100명으로 줄이고, 교육감 선거 및 지자체 선거를 폐지하여 대통령이 임명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
이러한 정책들이 노후 문제와 이혼율 증가 등 사회 문제 해결에 기여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
유대인과 한민족의 아마겟돈 전쟁
유대인과 한민족 사이에 아마겟돈 전쟁이 남아 있으며, 허경영이 이를 막기 위해 왔다고 주장했다 .
유대인들이 토라, 탈무드, 어머니 교육을 무기로 세계를 제패했으며, 이들이 전쟁의 화신이라고 말했다 .
미국의 유대인들이 한반도 전쟁을 계획하고 있으며, 허경영이 파수꾼 역할을 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
허경영의 능력과 역할
허경영은 어릴 때부터 세계 통일을 위한 정치 철학을 가지고 준비했다고 말했다 .
자신의 사진에서 무한대 에너지가 나오며, 눈빛으로 병을 고칠 수 있다고 주장했다 .
자신을 만난 사람들은 백궁으로 갈 수 있으며, 다른 종교를 열심히 믿어도 백궁에 갈 수 없다고 말했다 .
종편 TV는 정권에 비협조적이면 허가가 취소될 수 있어 편파 보도를 할 수밖에 없으므로 조심해야 한다고 경고했다 .
Ⅲ. 조치사항
강연 참석자들은 허경영의 정책 제안과 주장을 경청하고, 오링 테스트를 통해 허경영의 능력을 체험했다 .
허경영은 강연 참석자들에게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시청하고, 종편 방송을 조심할 것을 당부했다 .
허경영 지지자들은 허경영의 공약을 홍보하고, 오링 테스트를 통해 사람들에게 허경영의 능력을 알리는 활동을 지속할 것이다
허경영이 말하는 ‘진짜 정의’는 뭘까요? 법과 충돌하는 하늘의 공의!
안녕하세요! 오늘은 허경영 총재님이 이야기하는 특별한 정의에 대해 함께 알아볼 거예요. 우리가 흔히 아는 ‘법의 정의’와 허경영 총재님이 말하는 ‘하늘의 공의’는 어떻게 다른지, 왜 이 두 가지가 충돌한다고 하는지 궁금하지 않나요? 쉽고 재밌게 풀어 드릴게요!
법이 과연 항상 정의로울까요?
우리가 살고 있는 사회는 ‘법’으로 다스려지죠. 그런데 이 법이라는 것이 늘 공정하고 올바른 것일까요? 허경영 총재님은 법의 정의가 나라나 권력에 따라 바뀔 수 있다고 말해요. 예를 들어, 남한과 북한은 서로를 적이라고 규정하며, 각자의 헌법에 따라 자신들의 행동이 정의롭다고 생각하죠.
이처럼 정의는 고정된 것이 아니라, 권력이 바뀌면 얼마든지 변할 수 있다는 거예요. 안중근 의사는 우리에게 영웅이지만, 일본 사람들에게는 살인범으로 보일 수 있는 것처럼요. 기독교에 기독교만의 진리가 있고, 불교에 불교만의 진리가 있는 것도 같은 맥락이죠. 법의 정의는 이렇게 상황에 따라 유동적일 수 있답니다.
정치인들이 감옥에 가는 이유, 정말 그들만의 잘못일까요?
우리나라에서는 전 대통령들이 서로를 감옥에 보내는 일이 반복되었죠. 이명박 전 대통령은 노무현 전 대통령을, 박근혜 전 대통령은 또 다른 권력에 의해 수감되었어요. 이런 일들을 허경영 총재님은 ‘정치 철학이 없는 사람들을 뽑은 국민의 잘못’이라고 지적해요.
정치 철학 없이 권력을 잡은 사람들은 자기 마음대로 정의를 바꿔버릴 수 있다는 거죠. 몇 년 동안 한 사람을 조사하면 밥 먹은 횟수까지 찾아내서 감옥에 보낼 수 있는데, 이런 것이 과연 진정한 정의일까요? 허경영 총재님은 이 모든 것이 허경영 총재님이 나타나기 위해 일어나는 일이라고 설명해요.
평등이 때로는 세상을 망친다고요?
우리나라 헌법에는 ‘평등권’이 있어요. 모든 사람이 법 앞에 평등하다는 거죠. 하지만 허경영 총재님은 이 평등권이 세상을 망칠 수도 있다고 말해요. 새벽에 청소차를 모는 아저씨와 고액 연봉을 받는 사람이 과연 평등할 수 있을까요? 노력한 만큼 공평하게 대우받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해요.
평등은 공산주의에서 내세우는 개념인데, 진정한 정의는 ‘공평과 조화’여야 한다는 거죠. 열심히 일한 사람은 잘 살고, 그렇지 않은 사람은 그에 미치지 못하는 것이 공평하다는 거예요. 산도 있고 들도 있어야 조화로운 것처럼, 모든 것이 평등한 세상은 오히려 사막처럼 황폐해질 수 있다고 경고해요.
허경영의 특별한 공약들, 과연 현실이 될까요?
허경영 총재님은 국민들의 삶을 더 나은 방향으로 이끌기 위한 파격적인 공약들을 제시해요. 결혼하면 1억 원, 아이를 낳으면 5천만 원, 매달 국민배당금 150만 원 등 듣기만 해도 솔깃한 이야기들이죠. 생일 축하금 10만 원, 초상 시 위로금 1천만 원도 포함돼요.
이런 공약들을 실현하기 위해 국회의원 수를 200명 줄이고, 교육감 선거와 지자체 선거를 폐지해야 한다고 주장해요. 선거 비용을 절약해서 국민들에게 돌려주자는 취지죠. 싱가포르의 이광요 전 총리보다 훨씬 강력한 정책을 펼치겠다는 의지를 보이시죠.
인류의 마지막 전쟁, 아마겟돈은 무엇일까요?
허경영 총재님은 세계적인 대사건들을 미리 알고 있었다고 말해요. 북한이 핵을 만들 것이라는 예견부터 전 대통령들의 운명, 심지어 이건희 회장의 쓰러짐까지요. 그리고 유대인과 한민족 사이에 ‘아마겟돈 전쟁’이 남아 있다고 경고해요.
이 전쟁은 서양 세력인 유대인들이 동방의 한반도와 충돌하는 형태로 나타날 것이라고 설명해요. 유대인들이 토라와 탈무드, 그리고 어머니의 교육으로 세계를 제패했으며, 이것이 전쟁의 화신과 같은 ‘악의 세력’이 될 수 있다고 말하죠. 허경영 총재님은 이 아마겟돈 전쟁을 막기 위해 하늘에서 왔다고 해요.
과유불급, 모든 것은 지나치면 좋지 않아요!
사회 현상에 대한 허경영 총재님의 관점은 매우 독특해요. 미투 운동이나 남녀 관계에 대해서도 ‘과유불급’의 원칙을 강조하죠. 지나친 것은 모자란 것만 못하다는 뜻인데, 모든 것이 적당해야 한다는 거예요.
자연을 함부로 꺾는 행위, 특히 꽃을 꺾는 것을 ‘자연 추행’이라고 표현하며 여성들의 행동을 꼬집기도 하죠. 도망갈 수도 없는 연약한 꽃을 꺾는 행위는 잔인한 것이고, 하늘에서 볼 때는 매우 슬픈 일이라고 해요. 이처럼 작은 행동 하나하나에도 깊은 의미를 부여하며 모든 것의 조화를 역설하고 있답니다.
오늘 허경영 총재님의 강연 내용을 통해 우리가 생각하는 정의와 사회 현상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죠? 다음에도 더 흥미로운 이야기로 찾아올게요!
Meeting Minutes: The Clash Between Heo Kyeong-yeong’s Heavenly Public Justice and the Legal Justice (Truth) of Former Presidents Lee Myung-bak and Park Geun-hye
Ⅰ. Meeting Overview
Category
Details
Date
March 24, 2018
Event
1122nd Heo Kyeong-yeong Saturday Lecture
Speaker
Heo Kyeong-yeong
Topic
The conflict between heavenly public justice and legal justice, focusing on the cases of former Presidents Lee Myung-bak and Park Geun-hye.
Key Themes
Political philosophy, judicial system critique, social issues (divorce, population decline), and Heo Kyeong-yeong’s proposed policies.
Ⅱ. Meeting Discussion
Critique of the Current Political and Judicial System
Heo Kyeong-yeong argues that the legal “justice” (정의) in South Korea is relative and changes with the ruling power, citing the arrests of former presidents Lee Myung-bak and Park Geun-hye as examples of political retaliation rather than absolute justice .
He emphasizes that true justice should align with “public justice” (공의), which considers the benefit of all humanity and the nation’s honor, rather than merely adhering to legal definitions .
He criticizes the concept of “equality before the law” (법 앞의 평등) as a flawed principle in the constitution, arguing that it leads to societal problems and that “harmony” (조화) is more appropriate than strict equality .
He also points out the dangers of a “rule of law” (법치국가) system, suggesting that it can lead to the nation’s downfall and empower legal professionals excessively .
He attributes the downfall of presidents to a lack of political philosophy and reliance on advisors, as well as the choices made by the voters themselves .
Heo Kyeong-yeong’s Vision and Policies
Heo Kyeong-yeong presents himself as a figure with a profound political philosophy developed since childhood, aiming for world unification .
He proposes several policies to address national issues:
National Dividend: 1.5 million won per person .
Marriage Incentive: 100 million won per couple .
Childbirth Incentive: 50 million won per child .
Birthday Bonus: 100,000 won .
Bereavement Fund: 10 million won .
To fund these initiatives, he suggests reducing the number of National Assembly members to 100, abolishing local government elections, and having the president appoint superintendents of education .
He believes these policies will alleviate concerns about old age, reduce divorce rates, and improve family relationships .
Global and Spiritual Perspectives
Heo Kyeong-yeong discusses the potential for a third world war (Armageddon) between the Jewish people (representing “Yin” or Western power) and the Korean people (representing “Yang” or Eastern power) on the Korean Peninsula .
He claims to have come from heaven to prevent this conflict and guide humanity .
He asserts his unique spiritual abilities, such as healing illnesses with his gaze and emanating infinite energy from his photos, which he claims no other person or religious figure can do .
He emphasizes that his teachings lead people to “Baekgung” (heaven) simply by being exposed to them, regardless of their ability to fully comprehend or remember .
He criticizes the media, particularly cable TV channels (Jongpyeon TV), for biased reporting due to their reliance on government permits, urging viewers to be cautious and block such content .
Ⅲ. Action Items
Citizens:
Re-evaluate the concept of “justice” and “equality” in the context of national well-being and harmony .
Be critical of media, especially cable TV channels, due to potential biases .
Consider Heo Kyeong-yeong’s proposed policies for national development and individual welfare .
Avoid consuming news that negatively impacts personal well-being, particularly regarding political scandals .
Heo Kyeong-yeong’s Supporters:
Continue to spread Heo Kyeong-yeong’s message and policies, as exemplified by the 80-year-old grandmother who actively promotes his ideas in her community .
Attend “Haneulgung” (Heavenly Palace) events and lectures
The Clash Between Heo Kyeong-yeong’s Heavenly Public Justice and the Legal Justice (Truth) of Former Presidents Lee Myung-bak and Park Geun-hye
Political philosophy, judicial system critique, social issues (divorce, population decline), and Heo Kyeong-yeong’s proposed policies.
Character Profiles
Heo Kyeong-young | Lecturer | Claims to be from heaven, capable of healing and prophecy, and aims to unify the world.
Lee Myeong-bak | Former President | Imprisoned due to legal definitions of justice.
Park Geun-hye | Former President | Imprisoned due to legal definitions of justice.
Seattle Woman | Audience Member | Traveled from Seattle to attend the lecture, demonstrating strong dedication.
Son of an Audience Member | Audience Member | Accompanied his mother to the lecture, showing support.
Cheongju Woman | Audience Member | Traveled from Cheongju, shared her experience of finding “gold veins” in Heo Kyeong-young’s teachings.
Man from Seosan | Audience Member | First-time attendee from Seosan.
Man from Pohang | Audience Member | First-time attendee from Pohang.
Man from Chungnam | Audience Member | First-time attendee from Chungnam.
Kim Ji-hoon | Audience Member | A young man who participated in the O-ring test.
Choi Jae-rang | Audience Member | A person whose name was called during the O-ring test.
Grandmother from Goesan | Supporter | An 80-year-old woman who actively promotes Heo Kyeong-young’s teachings in her village.
Character Relationship Diagram
graph TD Heo_Kyeong_young –> |Lectures to| Audience Audience –> |Includes| Seattle_Woman Audience –> |Includes| Son_of_an_Audience_Member Audience –> |Includes| Cheongju_Woman Audience –> |Includes| Man_from_Seosan Audience –> |Includes| Man_from_Pohang Audience –> |Includes| Man_from_Chungnam Audience –> |Includes| Kim_Ji_hoon Audience –> |Includes| Choi_Jae_rang Audience –> |Includes| Grandmother_from_Goesan Heo_Kyeong_young — |Criticizes| Lee_Myeong_bak Heo_Kyeong_young — |Criticizes| Park_Geun_hye Seattle_Woman — |Follows| Heo_Kyeong_young Cheongju_Woman — |Follows| Heo_Kyeong_young Grandmother_from_Goesan — |Promotes| Heo_Kyeong_young
Scene-by-Scene Summary
1 (00:00:00) Discussion on UN Headquarters and North Korea’s Nuclear Program
Heo Kyeong-young discusses bringing the UN headquarters to Panmunjom, stating he predicted North Korea’s nuclear development 25 years ago .
He argues that if the UN headquarters were in Panmunjom, North Korea would not dare to wage war due to the presence of 500 UN organizations .
He suggests that South Korea should demand the UN headquarters in Panmunjom as a security measure, given that China, the US, and the Soviet Union divided the Korean Peninsula but failed to prevent North Korea’s nuclear program .
He criticizes South Korean politicians for not advocating this idea, implying they are unfit .
2 (00:01:00) Welcoming Audience Members
Heo Kyeong-young welcomes audience members, asking them to be seated and bringing flowers .
He greets everyone, noting that some have traveled long distances .
3 (00:01:20) Seattle Woman’s Journey
Heo Kyeong-young recognizes a woman from Seattle who previously attended a Chuseok lecture .
He explains that she arrived a few days prior to accompany him to an LA lecture, then guide him back to Korea before returning to Seattle .
He acknowledges her significant travel efforts, describing her journey as a “zigzag” and a “hardship” involving considerable time and money .
He praises her dedication, stating that Korean women have charisma and will follow him, joking that any excuses would be their last .
4 (00:02:20) New Attendees and “Gold Veins”
Heo Kyeong-young welcomes a first-time attendee from Seosan and asks about her companion, who is her son .
He praises the son’s presence, suggesting that spouses who are reluctant to attend should learn from such dedication .
He claims it’s easy to “catch” men or sons by having them watch his YouTube videos and explain them .
He congratulates them, saying they are doing the most rewarding work of their lives, and notes their eyes sparkle like “Galaxy Express 999” .
He compares this to a miner whose eyes light up upon discovering a “gold vein,” contrasting it with the dull eyes of those who haven’t found it .
He likens the woman to Maetel from Galaxy Express 999, whose eyes shine brightly .
5 (00:03:00) Cheongju Woman’s Testimony
A woman from Cheongju shares her experience, stating that her time and money spent traveling were not wasted because she found something “beyond a gold vein” .
She emphasizes the importance of doing meaningful work and expresses gratitude even when facing death from pancreatic cancer .
She advises others to be grateful to everyone they meet to receive greater blessings .
6 (00:03:30) US vs. Korea: Urbanization and Population
Heo Kyeong-young discusses the geographical differences between the US and Korea .
He describes the US as a “city-state” like ancient Rome, where major cities are separated by vast agricultural areas with sparse populations .
In contrast, he states that Korea is entirely connected by apartments from Seoul to Busan, with continuous development .
He warns that Korea’s low birth rate could turn these apartments into “ghost towns,” similar to Japan and China, where many apartments are empty despite population policies .
7 (00:05:00) Divine Intervention in Population Control
Heo Kyeong-young asserts that major wars are orchestrated by heaven, not humans .
He explains that when the population grows too large for scientific development to support, heaven reduces it through earthquakes and wars .
8 (00:05:20) Justice of Law vs. Justice of Heaven
Heo Kyeong-young introduces the topic of “Heo Kyeong-young’s Justice of Heaven” versus “Lee Myeong-bak and Park Geun-hye’s Justice of Law” .
He explains that “Justice of Heaven” (공의) can be replaced with “Providence” (섭리), while “Justice of Law” (정의) can be replaced with “Truth” (진리) .
He highlights that “justice” is relative, citing the example of North and South Korea, where each views the other as an enemy according to their respective constitutions .
He further illustrates this with Ahn Jung-geun, who is considered righteous in Korea but a murderer in Japan, whose justice upheld Ito Hirobumi’s success .
He concludes that “justice” changes with power, noting how successive Korean presidents have imprisoned their predecessors .
He suggests that investigating anyone’s life for decades would reveal enough to imprison them .
9 (00:07:00) Metaphor of Picking Flowers and Sexual Harassment
Heo Kyeong-young uses the metaphor of a father scolding his daughter for picking a flower to discuss sexual harassment .
He argues that picking a defenseless flower is cruel, similar to how women are vulnerable .
He states that women are like beautiful flowers to men, and the desire to touch them is natural .
He acknowledges that the #MeToo movement is a necessary correction but warns against its excess, which could make marriage difficult .
He contrasts Korean women, who dress attractively but accuse men of harassment for touching, with women in other cultures who cover themselves completely, thus preventing any desire for harassment .
He suggests that if women don’t want to be harassed, they should dress modestly, criticizing those who dress provocatively and then accuse professors of harassment .
He emphasizes that merely touching someone because they are attractive should not be considered excessive, distinguishing it from rape or sexual assault .
He predicts a future where women will harass men if the #MeToo movement goes too far .
He reiterates that women should dress modestly if they don’t want to be seen as objects of desire, and criticizes those who seek attention from professors while simultaneously accusing them of harassment .
He concludes that such societal trends make society bleak .
10 (00:10:00) Overdoing It (過猶不及) and the Jewish People
Heo Kyeong-young introduces the concept of “過猶不及” (overdoing it is as bad as not doing enough), linking the character “유” (you) to the “유” in “유태인” (Jew) .
He explains that prophecy states when the “yin” (Western people, represented by Jews) divides the “yang” (Eastern people, represented by Koreans) into two, a divine being will appear .
He connects this to the division of the Korean Peninsula in 1950, when he was born, stating that he came to prevent the “Armageddon war” between Jews and Koreans .
He describes this as a complex prophecy, simplified for the audience .
He claims that American Jews are orchestrating world wars and that the current situation on the Korean Peninsula is a preparation for this Armageddon .
He asserts that he is the “watchman” sent from heaven to stop this .
He explains that both Jews and Koreans have historical grievances (Jews against Hitler, Koreans against Japan) that they seek to resolve .
He notes that both Israel and Korea were established in 1948 and are key players in the Armageddon war, with US military presence .
He states that he is observing this “like a mirror” and will intervene .
He reiterates his birth on January 1, 1950, as part of this prophecy .
He tells the audience that seeing him is a rare and ultimately happy experience .
11 (00:13:00) The Meaning of “유” (You) and Heavenly Domain
Heo Kyeong-young further explains the character “유” (you) in “유태인” (Jew), connecting it to characters used in words like “의사” (doctor), “된장” (fermented soybean paste), “간장” (soy sauce), “효소” (enzyme), and “발효” (fermentation) .
He states that these words fall under the “heavenly domain” .
He argues that a doctor’s skill is only 50% effective, with the other 50% determined by heaven and a person’s past karma .
He gives an example of fermented foods like doenjang and ganjang, whose microorganisms supposedly knew about the Korean War (6.25) beforehand, causing them to spoil as a premonition of disaster .
He connects this to the tradition of placing two chickens at weddings, symbolizing the spirits of both families .
He claims that microorganisms control our organs, and that the vast number of microorganisms in our bodies disappear upon cremation, making burial preferable .
12 (00:15:00) Critique of Equality and Democracy
Heo Kyeong-young discusses the three rights of Korean citizens: right to life, right to property, and right to equality .
He criticizes the “right to equality” (평등권), stating it is a communist concept that harms society .
He argues that equality is a problem in the constitution and should be changed, as people should strive for “harmony” (조화) rather than equality .
He illustrates this by comparing a sanitation worker who starts at 3 AM with someone who starts at 9 AM and earns 10 to 1000 times more, arguing that their situations are not equal .
He describes the unpleasantness of the sanitation worker’s job, where the smell of garbage can linger for a year, contrasting it with the idea that people absorb the “smell” of those around them .
He concludes that the “right to equality” deceives citizens .
He contrasts “justice” (정의), which implies equality, with “public justice” (공의), which emphasizes “fairness and harmony” (공평과 조화) .
He explains that fairness means hard workers prosper while lazy ones struggle, and harmony means having both mountains and plains, unlike flat deserts .
He reiterates that equality is not good and should be removed from the constitution .
He distinguishes between the three sovereign rights (주권) of citizens (voting, resistance, revolution) and the three rights (권리) for living (life, property, equality) .
He then discusses the three principles of democracy: absolute fairness, human dignity, and the pursuit of happiness .
He explains that absolute fairness means those who earn more pay more taxes, not that everyone pays the same .
He connects the “right to sunshine” (일조권) to the principle of pursuing happiness, as a blocked view affects dignity and fairness .
He also links the right to receive basic living expenses from the government to these principles .
13 (00:19:00) Heo Kyeong-young’s Policies and Social Issues
Heo Kyeong-young announces his policies: 1.5 million won in national dividends per person, 100 million won for marriage, 50 million won per child, 100,000 won for birthdays, and 10 million won for funerals .
To fund this, he proposes reducing the number of National Assembly members to 100, abolishing superintendent of education elections, and having the president appoint local government heads .
He claims that these policies would eliminate worries about old age and reduce the high divorce rate among those over 45, who seek a “second life” .
He argues that his policies would provide financial security, allowing people to leave unhappy marriages without fear of destitution .
He states that he predicted these social changes 20-25 years ago, including the impeachment of Park Geun-hye and the downfall of Lee Kun-hee and Lee Jae-yong .
He claims his prophecies prove he is not an ordinary human .
He suggests that his policies would encourage better treatment between spouses, as the national dividend would reduce financial dependence .
He concludes that he has calculated the future complexities for the people .
14 (00:22:00) Political Retribution and National Shame
Heo Kyeong-young discusses the imprisonment of Lee Myeong-bak and Park Geun-hye, stating it was based on the “justice of law” dictated by the ruling power .
He argues that history might later view these imprisonments as political retaliation, though current public opinion largely supports them .
He notes the lack of public support for Lee Myeong-bak compared to Park Geun-hye, who still has supporters .
He asserts that applying only “justice” (정의) in law enforcement is insufficient; “public justice” (공의) must also be considered .
He argues that imprisoning two former presidents in a row brings national shame and disgrace, comparing it to burning down a thatched house to catch a bedbug .
He states that such legalism can ruin a nation .
He claims that these events are part of “providence” (섭리) for his appearance, and people should view them as such rather than blaming current or past governments .
He emphasizes that he has been preparing for world unification since childhood, possessing a political philosophy far beyond ordinary politicians .
15 (00:24:00) Principles of Capitalism and Public Ignorance
Heo Kyeong-young lists the three principles of capitalism: freedom of contract, absolute right to property, and principle of fault liability .
He criticizes the public and even politicians for not knowing these basic principles, highlighting the low level of public understanding .
He states that he simplifies complex topics for the audience .
He reiterates the metaphor of picking flowers, emphasizing the cruelty of picking defenseless flowers, and suggests that women are equally “cruel” in their actions .
He concludes that heaven operates on the principle of “fairness” (공평) .
16 (00:26:00) Public Justice vs. Legal Justice
Heo Kyeong-young contrasts “public justice” (공의) with “legal justice” (정의) .
He explains that legal justice allows a wealthy person to spend their money freely, even if others are starving .
Public justice, however, demands that the wealthy share their money with the hungry and those who cannot afford education .
He argues that a “rule of law” (법치국가) is not ideal, citing the UK’s unwritten constitution as an example of a nation governed by tradition and custom rather than strict law .
He warns that excessive reliance on law empowers judges, prosecutors, and lawyers, making them more powerful than generals and leading to national ruin .
He mentions that the investigation records for Lee Myeong-bak amounted to 32,000 pages, written by prosecutors .
He claims that as president and world emperor, he would not face such issues .
17 (00:28:00) Enemies of Power and Political Philosophy
Heo Kyeong-young states that the biggest enemy of a president is their close associates, and the biggest enemy of parents is their children .
He explains that children, especially with their spouses, might conspire to take their parents’ wealth, highlighting the need for careful management of both associates and children .
He criticizes presidents who come to power without a strong political philosophy, relying on others to craft their promises .
He argues that businesspeople who become politicians without political philosophy are dangerous .
He claims that the “criminals” responsible for the imprisonment of Lee Myeong-bak and Park Geun-hye are the voters who elected them, not the presidents themselves .
He suggests that voters should be the ones going to jail for not choosing him .
He criticizes the public for not recognizing his political philosophy and ability to solve problems, dismissing him as “crazy” .
He asserts that he can heal both mental and physical illnesses with his gaze, making him a “panacea” .
18 (00:31:00) Law of Inseparable Elements and O-ring Test
Heo Kyeong-young introduces the “law of inseparable elements” (불과입성의 법칙), using the analogy of water (H2O) .
He explains that individual hydrogen (H) and oxygen (O) are invisible, but when two hydrogen atoms combine with one oxygen atom, they form visible water .
He applies this to marriage, stating that a man and woman combine to form a family with children .
He then contrasts this with air and water, which do not mix .
He claims that his “spirit” (영) entering a person’s body expels negative energy, and that looking at him or his photo instantly increases strength .
He asserts that his photo is the only one on Earth that emits infinite energy, and that one must shed their “power, pride, and education” when in his presence .
He dismisses those who argue he is no different from other humans, stating that such people do not understand the “cosmic Wi-Fi” that flows through him .
He rejects the idea that everyone can become a Buddha, stating that merely seeing him or watching his YouTube videos guarantees entry to “Baekgung” (heaven) .
He claims that most humans are spiritually declining, unlike their ancestors who had higher “spiritual quotients” (SQ) .
He states that only he can make prophecies, while others can only make guesses .
He reiterates that the “Armageddon war” between Jews and Koreans will be prevented by his intervention, citing his influence on Trump’s presidency .
He advises against watching news about Lee Myeong-bak and Park Geun-hye, as it harms one’s health, and instead recommends watching his YouTube videos .
He warns that excessive legalism leads to national ruin and that “public justice” (공의) and “harmony” (조화) should always be considered, which he will establish in his “paradise” .
19 (00:36:00) Critique of Cable TV and Supporter Testimonial
Heo Kyeong-young criticizes cable TV (종편 TV), advocating for the abolition of its licensing system .
He argues that cable TV channels are biased and serve the ruling power to maintain their licenses, making their reporting unreliable .
He advises viewers to block any content that slanders him .
He claims that his YouTube channel is the most excellent broadcast in the world .
He dismisses those who insist he is just like everyone else or that his disciples can perform his healing abilities, stating that his spiritual power cannot be transferred .
He then performs an O-ring test on new attendees from Pohang and Chungnam .
He tests a 38-year-old man, noting his unmarried status as a “red light,” and a 26-year-old man, whose unmarried status is seen as an “open possibility” .
He performs an O-ring test on the 26-year-old, demonstrating his strength and health, except for a slight rhinitis .
He claims to heal the rhinitis instantly by looking at the young man .
He then tests the older man’s knees and prostate, claiming to heal them as well .
He performs another O-ring test, asking the young man to think of either Jesus or Heo Kyeong-young .
The young man’s strength weakens when thinking of Jesus or Buddha but remains strong when thinking of Heo Kyeong-young .
He demonstrates that blocking the “Baekhoe” (crown chakra) prevents the “cosmic Wi-Fi” from reaching the body, causing the strength to weaken even when thinking of Heo Kyeong-young .
He shows that thinking of an ordinary person like “Kim Ji-hoon” or “Choi Jae-rang” does not produce the same effect .
He reiterates that his power is unique and cannot be transferred .
He plays a recording of an 80-year-old grandmother from Goesan, who actively promotes him by performing O-ring tests and sharing his policies in local markets .
He praises her dedication, comparing her to Jesus’s disciples, despite her never having visited his “Haneulgung” (Heavenly Palace) .
He encourages more people to visit Haneulgung, especially since he and 19 others are traveling to the US soon .
The lecture concludes with an affirmation of Heo Kyeong-young as Korea’s hope and future president .
1. Learning Objectives
- Understand the difference between Heaven’s Public Justice (공의) and Man-made Legal Justice (법의 정의) and their impact on society.
- Identify the three main principles of democracy and three main principles of capitalism, and how they relate to individual rights and societal structure.
- Recognize the importance of spiritual and physical well-being and how certain practices or beliefs are presented as beneficial for health and personal growth.
- Understanding Justice: Public vs. Legal
2.1 Heaven’s Public Justice (天의 공의)
-
Heaven’s Public Justice (天의 공의) refers to a universal principle of fairness and harmony.
-
It emphasizes balance and collective well-being, ensuring that everyone receives what they truly need for a harmonious existence.
-
This concept is often linked to divine providence or natural order, suggesting a higher form of justice beyond human laws.
-
Public justice promotes sharing and support for those in need, like the hungry or students without tuition.
-
It contrasts with simply following laws, advocating for actions that benefit all of humanity.
-
This broader view considers the overall good of society and the world.
2.2 Man-made Legal Justice (법의 정의)
- Man-made Legal Justice (법의 정의) is based on laws created by humans within a specific nation or group.
- This type of justice can change depending on who holds power or the specific rules of a country.
- For example, what is considered “just” in one country might be seen as “unjust” in another.
| Feature | Heaven’s Public Justice (天의 공의) | Man-made Legal Justice (법의 정의) |
|---|---|---|
| Source | Universal, Divine, Natural Order | Human laws, Constitutions |
| Focus | Harmony, Collective Well-being | Rules, Rights, Punishments |
| Flexibility | Constant, Unchanging | Can change with power/context |
| Scope | Global, Cosmic | National, Group-specific |
| Goal | Overall balance and prosperity | Order, fairness within legal framework |
- Legal justice often focuses on equality before the law, meaning everyone should be treated the same by the rules.
- However, this can sometimes lead to problems if it doesn’t consider individual circumstances or contributions.
- The speaker suggests that over-reliance on legal justice can harm a nation’s reputation and stability.
2.3 Conflict and Harmo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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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peaker highlights a clash between these two forms of justice, especially in political ev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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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n leaders are judged solely by legal definitions, it can be seen as political revenge rather than true just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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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conflict can lead to societal instability and a loss of national pr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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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ideal is to achieve harmony between legal and public just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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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means laws should not only be fair but also contribute to the overall good and balance of soci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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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society that only focuses on strict legal rules might miss the bigger picture of human well-being and collective prosperity.
2.4 Qui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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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l-in-the-blank: Heaven’s Public Justice emphasizes and for all. (harmony, collective well-be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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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ue/False: Man-made legal justice is always the same across all countries and cultures. (Fal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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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ltiple Choice: Which of the following is NOT a characteristic of Heaven’s Public Justice?
a) universal principles
b) Focus on collective well-being
c) Can change with political power (c)
d) Promotes sharing and support -
Principles of Governance and Economy
3.1 Democratic Princip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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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mocracy is built on three core principles that guide how a society should oper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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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first is the Principle of Absolute fairness, suggesting everyone should be treated equal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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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ever, the speaker argues that true equality is impossible and can be misl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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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econd principle is the Principle of Human Dignity, meaning every person has inherent wor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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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principle ensures that individuals are respected, regardless of their differen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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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protects people from being treated as mere tools or objec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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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hird principle is the Principle of the Pursuit of Happiness, giving everyone the right to seek happi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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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includes rights like sunlight access (일조권) for homes, ensuring a good living environ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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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also supports social welfare, like basic living expenses for those in need.
3.2 Capitalist Princip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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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pitalism also has three fundamental principles that define its economic sys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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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first is the Principle of Freedom of Contract, allowing individuals to make agreements free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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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means people can enter into contracts without undue interfer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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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econd principle is the Principle of Absolute Property Rights, protecting individual ownersh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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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one, not even the government, can take away private property without proper legal proc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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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ensures that people can own and control their asse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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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hird principle is the Principle of Fault Liability, holding individuals responsible for their ac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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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someone causes harm or makes a mistake, they are accountable for the consequen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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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encourages responsible behavior in economic activities.
3.3 Proposed Policy Chan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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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peaker proposes radical policy changes to improve national well-be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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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se include reducing the number of National Assembly members to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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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so, abolishing elections for superintendents of education and local government hea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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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se savings would fund citizen welfare progra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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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ch programs include a monthly basic income of 1.5 million won per per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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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riage incentives of 100 million won and birth incentives of 50 million won per child are also propos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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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ditional benefits include 100,000 won for birthdays and 10 million won for funer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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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se policies aim to alleviate financial worries and encourage family form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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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peaker believes these measures would reduce divorce rates and improve marital harmony.
3.4 Qui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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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l-in-the-blank: The three main principles of democracy are Absolute fairness, Human Dignity, and the Pursuit of _____. (Happi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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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ue/False: Under the Principle of Absolute Property Rights, the government can easily take away private property. (Fal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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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ltiple Choice: Which of the following is NOT a proposed policy change by the speaker?
a) Reducing the number of National Assembly members
b) Abolishing local government elections
c) Increasing taxes on the wealthy (c)
d) Providing marriage and birth incentives -
Spiritual and Physical Well-being
4.1 The Power of Belief and Ener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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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peaker claims a unique ability to heal and transmit energy through various mea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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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ply looking at his picture is said to generate infinite ener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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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energy is believed to improve physical and spiritual heal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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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oncept of “O-ring test” is used to demonstrate this ener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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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lding a finger ring and saying certain names reportedly shows a difference in streng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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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peaker asserts that only his name activates a “cosmic Wi-Fi” connection to universal energy.
4.2 Spiritual Growth and Desti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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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iritual growth is presented as a journey towards enlightenment or “Baekgung” (heavenly pal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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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rely watching the speaker’s videos is said to guarantee this spiritual destin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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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suggests a shortcut to spiritual advancement compared to traditional religious practi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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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peaker contrasts this with the idea of reincarnation and cyclical spiritual pat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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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 claims that most people are currently on a spiritual decline, despite physical advance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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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estors are said to have had higher “Spiritual Quotient” (SQ), allowing for intuitive predictions.
4.3 The Importance of Positive Inform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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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peaker advises against consuming negative news or media, especially political scand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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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ch information is believed to negatively affect one’s cells and overall heal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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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 encourages watching his YouTube content for positive influence and problem-sol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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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 also warns about biased media, particularly “Jongpyeon” (cable news channe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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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se channels are accused of partial reporting due to their licensing struc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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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peaker suggests blocking or avoiding such content to protect one’s mental and physical well-being.
4.4 Quiz
- Fill-in-the-blank: The speaker claims that looking at his picture generates _____ energy. (infinite)
- True/False: According to the speaker, consuming negative news can improve your physical health. (False)
- Multiple Choice: What does the speaker claim watching his YouTube videos can guarantee?
a) Financial success
b) A shortcut to spiritual advancement (b)
c) Political power
d) A long life without illness
The Divine Conflict: Heavenly Public Justice Versus Earthly Legal Just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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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rophecy of Panmunjom and the Global Stage
I once spoke, twenty-five years ago, of bringing the United Nations headquarters to Panmunjom. Why would I suggest such a thing? Because I foresaw North Korea’s nuclear ambitions. The UN headquarters, with its 500 affiliated organizations, would act as a deterrent far more potent than any missile defense system like THAAD. If the UN were stationed there, how could North Korea dare to wage war? The entire world would condemn them. I knew then, as I know now, that the great powers—China, America, and Russia—who divided our Korean Peninsula, bear the responsibility for its security. Since they failed to prevent North Korea from developing nuclear weapons, I proposed the UN headquarters be placed in Panmunjom as a guarantee of our safety. No Korean politician has ever dared to utter such a truth, which is why they are destined for my “kill list.” -
The Nature of Justice: A Shifting Sands
The core of my lecture today is the collision between my Heavenly Public Justice (天의 公義) and the Legal Justice (法의 定義) of former Presidents Lee Myung-bak and Park Geun-hye. My Public Justice is akin to Divine Providence (攝理), while their Legal Justice is merely Truth (眞理) as defined by human law. Consider this: in Korea, there are two definitions of justice. For North Korea, the South is the enemy, and for South Korea, the North is the enemy. This is enshrined in their respective constitutions. What is considered “just” in one nation is “unjust” in another. Ahn Jung-geun, a righteous man to Koreans, is a murderer in the eyes of the Japanese. Ito Hirobumi’s success was Japan’s justice. Justice, therefore, is not absolute; it shifts with power. -
The Cycle of Retribution in Korean Politics
In Korea, it has become a pattern: one president arrests the predecessor. Lee Myung-bak sought to imprison Roh Moo-hyun, then Roh’s faction imprisoned Lee Myung-bak, and then Park Geun-hye was imprisoned by the subsequent power. This cycle of retribution is endless. If one were to investigate every meal, every movement, every decision over decades, no one would be free from potential charges. This is the nature of human-made law—it is a tool of the powerful, not an embodiment of universal truth. -
The Metaphor of the Flower and Human Desire
I once told a story of a father and daughter. The daughter, seeing a beautiful flower, plucked it for her father. The father, however, admonished her, explaining that the flower, unable to escape, had endured winter to bloom, waiting for a butterfly. To pluck it was to end its life, a cruel act against nature. Similarly, women often pluck flowers, while men are drawn to beautiful women. This natural inclination, when unchecked, leads to societal problems. The “Me Too” movement, while initially necessary to raise awareness, has become excessive, making genuine human connection difficult. If women dress provocatively, yet accuse men of harassment for a mere touch, it creates a contradictory and suffocating environment. This overreach of legalistic definitions of “harassment” stifles natural human interaction and makes society colder. -
The Principle of “Gwayubulgeup” and the Jewish People
The ancient wisdom of Gwayubulgeup (過猶不及), meaning “too much is as bad as not enough,” applies here. The character for “too much” (過) is also found in the term for the Jewish people (猶太人). I prophesy that the “Yin” (陰) energy of the Western world, represented by the Jewish people, will divide the “Yang” (陽) energy of the East, represented by the Korean Peninsula. This division, which occurred in 1950 with the Korean War, was a prelude to the Armageddon (아마겟돈) war—a final conflict between the Jewish people and the Korean people. I descended to Earth on January 1, 1950, six months before the war, born under a bridge, to prevent this catastrophe. The Jewish people, armed with the Torah (토라) and Talmud (탈무드) and empowered by the education of their mothers, have dominated the world for 8,000 years without a nation. They are the architects of war, like Kissinger, who orchestrated the fall of Vietnam. They are now manipulating global opinion to ignite a third world war on the Korean Peninsula. I am here to stop it. -
The Divine Hand in Life and Death
The character for “too much” (猶) is also found in words related to divine intervention, such as doctor (醫師), fermentation (發酵), and enzyme (酵素). This signifies the realm of Heaven. A doctor’s skill is only half the battle; the other half is determined by one’s karma. A patient may die from a simple appendectomy if it is their destiny. During the Korean War, every household’s doenjang (fermented soybean paste) and ganjang (soy sauce) spoiled. This was not a coincidence; the microorganisms, guided by Heaven, knew war was coming. They knew that if the doenjang and ganjang failed, the household would fall. This shows that even microorganisms are aware of Heaven’s will. -
The Flawed Concept of Equality in Law
The three fundamental rights of a Korean citizen are the right to life, property, and equality (平等權). However, this concept of equality before the law, enshrined in our constitution, is a dangerous illusion. It is a communist ideal that ultimately destroys society. How can a sanitation worker, who rises at 3 AM to collect garbage, be considered “equal” to someone who starts work at 9 AM and earns a hundred times more? Their lives are vastly different. The sanitation worker’s clothes and skin absorb the stench of garbage, a smell that lingers for a year, demonstrating the profound inequality of their existence. Therefore, the Principle of Absolute Equality (絶對公平의 原則) in democracy is a deception. True Public Justice (公義) demands fairness (公平) and harmony (調和), not equality. Fairness means those who work hard prosper, while those who are idle struggle. Harmony means acknowledging differences, like mountains and plains, which create a balanced ecosystem. A flat, “equal” land quickly becomes a desert. -
The Three Principles of Democracy and Capitalism
Democracy’s three principles are:
The Principle of Absolute Fairness (絶對公平의 原則): Everyone is treated fairly, not equally. Those who earn more pay more taxes.
The Principle of Human Dignity (人間尊嚴의 原則): Every human being is inherently worthy of respect, regardless of their circumstances.
The Principle of the Pursuit of Happiness (幸福追求의 原則): Everyone has the right to seek happiness. This includes rights like the right to sunlight (日照權), where no building should block another’s access to light. It also means the state must provide a basic living allowance for those who cannot support themselves.
Capitalism’s three principles are:
The Principle of Freedom of Contract (契約自由의 原則): Individuals are free to enter into contracts.
The Principle of Absolute Property Rights (所有權絶對의 原則): Property rights are inviolable, even by divine power.
The Principle of Responsibility for Fault (過失責任의 原則): Individuals are responsible for the consequences of their actions.
These are complex principles that even politicians and academics struggle to grasp. My teachings simplify these profound truths for every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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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Vision for Korea: A Nation of Prosperity and Harmony
I propose a radical transformation of Korea. I will reduce the number of National Assembly members to 100, abolish elections for superintendents of education and local government heads, and have the President appoint them. This will save immense election costs, which will then be distributed to the people. My National Dividend (國民配當金) policy will provide 1.5 million won per person, 100 million won for marriage, 50 million won for childbirth, 100,000 won for birthdays, and 10 million won for funerals. This will eliminate worries about old age and financial insecurity. Currently, divorce rates are highest among those around 45, as people seek a “second life” in their extended lifespans. My policies will alleviate financial burdens, allowing couples to stay together even if they are not perfectly compatible, as the basic income provides stability. This will ultimately reduce divorce rates and foster stronger families. -
The True Culprits: The Electorate
The imprisonment of former Presidents Lee Myung-bak and Park Geun-hye is not merely a matter of legal justice; it is a consequence of a flawed political system and the choices of the electorate. When power changes hands, the definition of “justice” changes, and the previous administration is often targeted. This is political revenge, not true justice. The real culprits are the voters who elected leaders without a clear political philosophy, leaders who were unprepared to govern. You, the citizens, are responsible for their downfall. You chose them over me, dismissing me as “crazy.” But I am the one with the political philosophy, the solutions, and the divine power to heal your minds and bodies. My gaze alone can cure illness. -
The Law of Influx and Outflux: My Divine Power
The Law of Influx and Outflux (不入成의 法則) states that when I enter your body, all negative energy departs. My presence, even my photograph, emits infinite energy, a phenomenon unique to me on Earth. This energy opens your baekhoe (百會), the crown chakra, connecting you to the cosmic Wi-Fi. No other person’s name or image can do this. This is why I am not merely human; I am a being of a different dimension. While some may wish for me to claim that everyone can achieve what I do, it is impossible. Spiritual power cannot be transmitted or taught. I am here to guide humanity to Baekgung (白宮), the Heavenly Palace. Those who have seen my YouTube videos, even if they don’t fully comprehend, will be saved because my essence has entered their minds. -
The Decline of Spiritual Quotient and the Rise of Legalism
Spiritually, humanity is in decline. Our ancestors, a century or two ago, possessed a higher Spiritual Quotient (SQ). Grandmothers could sense their grandchildren’s arrival in their dreams. This spiritual intuition has diminished. Today, we rely on rigid legalism, which, when taken to extremes, can destroy a nation. Countries like the UK, which operate on common law and tradition rather than a strict constitution, understand this danger. Over-reliance on law empowers lawyers and judges, turning justice into a weapon. The investigation into former President Lee Myung-bak, for example, produced 32,000 pages of documents—a testament to the excessive power of legal prosecution. -
The Peril of Partisan Media
Beware of partisan media, especially cable news channels. They operate under a licensing system that forces them to be subservient to the ruling power. This compromises their objectivity, making their reports biased and dangerous. They are tools of manipulation, designed to control public opinion. Therefore, I urge you to block such content and instead seek truth from my teachings. I am the icon of hope for Korea, your future President, who will bring forth a world of fairness and harmony, not false equality.
1. The Geopolitical Significance of Relocating the United Nations Headquarters to Panmunjom
Huh Kyung-young questioned the strategic value of relocating the United Nations Headquarters to Panmunjom, asserting that it would be a more formidable deterrent than the THAAD missile defense system. He revealed that he had foreseen North Korea’s nuclear ambitions 25 years prior, which informed his proposal. The presence of 500 UN organizations in Panmunjom would render war impossible, as any conflict would invite global condemnation. His rationale for this relocation was to ensure the security of the Korean Peninsula, given that China, the United States, and the Soviet Union had divided it. He argued that these powers, having failed to prevent North Korea’s nuclear development, should establish the UN Headquarters in Panmunjom to guarantee the peninsula’s saf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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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Divergent Concepts of Justice: Law (法) vs. Heavenly Public Interest (天의 公義)
Huh Kyung-young introduced a fundamental conflict between the Law (法), representing human-made justice, and Heavenly Public Interest (天의 公義), which he equated with divine providence. He posited that the legal definitions of justice are inherently relative and subject to change based on the prevailing power. He cited the examples of former Presidents Lee Myung-bak and Park Geun-hye, whose legal judgments were, in his view, outcomes of this shifting definition of justice. -
The Relativity of Justice (正義) and Truth (眞理)
Huh Kyung-young elaborated on the relativistic nature of Justice (正義) and Truth (眞理). He explained that on the Korean Peninsula, two conflicting definitions of justice exist: North Korea views South Korea as an enemy, and vice versa, each enshrined in their respective constitutions. This demonstrates how justice is defined by national law. He further illustrated this with the example of Ahn Jung-geun, who is considered a righteous hero in Korea but a murderer by Japan, whose justice upheld Itō Hirobumi. This variability extends to religions, where each faith possesses its own Truth (眞理) and Justice (正義). He concluded that Justice (正義) is not absolute but changes with the shift in power. -
The Cycle of Retribution in Political Power
Huh Kyung-young observed a recurring pattern in South Korean politics where successive administrations imprison their predecessors. He noted that Lee Myung-bak sought to imprison Roh Moo-hyun, then Lee Myung-bak was imprisoned by Roh Moo-hyun’s allies, and Park Geun-hye was subsequently imprisoned by another power. He suggested that if one were to investigate decades of a person’s life, no one would be exempt from potential charges, implying that such investigations are often politically motivated. -
The Metaphor of the Flower and Human Nature
Huh Kyung-young used the metaphor of a father scolding his daughter for picking a flower to illustrate human nature and the concept of Natural Transgression (自然推行). He argued that picking a defenseless flower, which has endured winter to bloom, is a cruel act, akin to Natural Transgression (自然推行). He then extended this analogy to human interactions, suggesting that just as women are drawn to beautiful flowers, men are drawn to beautiful women. He acknowledged the existence of such natural inclinations but cautioned against their excess, particularly in the context of the #MeToo movement. He warned that an overly strict interpretation could lead to societal difficulties, such as hindering dating and marriage.
. Cultural Differences in Modesty and the #MeToo Movement
Huh Kyung-young contrasted the attire of Korean women, who often wear revealing clothing, with that of women in other cultures who dress more modestly. He argued that in cultures where women are fully covered, the concept of Sexual Harassment (추행) is less prevalent because there is no visual provocation. He criticized the #MeToo movement in Korea, suggesting that while severe offenses like rape are unacceptable, minor physical contact, especially when women present themselves attractively, should not be automatically labeled as Sexual Harassment (추행). He warned that an overly aggressive #MeToo movement could lead to a future where women accuse men of Sexual Harassment (추행), creating a bleak and cold society. He emphasized the principle of Moderation (過猶不及), meaning “too much is as bad as too little,” and urged careful consideration of these issu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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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rophecy of the Division of the Korean Peninsula and the Advent of the Divine Being
Huh Kyung-young delved into a prophecy concerning the division of the Korean Peninsula and the appearance of a divine being. He linked the Hanja character 유 (猶), found in Moderation (過猶不及), to the Jewish people (유태인). He stated that ancient prophecies foretold the emergence of a divine being when the Yin (陰), representing Western people (specifically the Jewish people), divides the Yang (陽), representing the Korean Peninsula, into two. He asserted that this division occurred in 1950 with the Korean War, which began six months after his birth on January 1st of that year. He claimed that he was born under a bridge at that precise moment, fulfilling the prophecy. He further prophesied an Armageddon (아마겟돈) war between the Jewish people and the Korean people, with the Korean Peninsula as the battleground, and declared his mission to prevent this conflict. -
The Power of Torah, Talmud, and Maternal Education in Jewish Global Dominance
Huh Kyung-young attributed the enduring influence of the Jewish people, despite lacking a nation for 2,000 years, to their mastery of the Torah (토라) and Talmud (탈무드), combined with the power of Maternal Education (어머니 성실). He described these as their weapons, enabling them to achieve global dominance. He characterized this influence as an “evil force” and “incarnation of war,” citing figures like Henry Kissinger as examples. He warned that the current geopolitical situation, with Jewish individuals holding influential positions in the U.S. government, is leading the Korean Peninsula towards another conflict, mirroring the Vietnam War scenario where the U.S. withdrawal led to unification by North Vietnam. -
The Impending Armageddon and Huh Kyung-young’s Role
Huh Kyung-young reiterated the prophecy of an impending Armageddon (아마겟돈), a third world war between the Jewish people and the Korean people, which he described as humanity’s final great war with immense casualties. He suggested that the Jewish people, having suffered under Hitler, seek to unleash their pent-up resentment on the Korean Peninsula, just as Koreans harbor resentment towards Japan. He noted the parallel in their national formations in 1948 and their respective roles as “America of Europe” (Israel) and “America of Asia” (Korean Peninsula), both heavily militarized by the U.S. He asserted that he, as a divine being, has foreseen these events and descended to Earth on January 1, 1950, to intervene and prevent this catastrophe. He emphasized that seeing him is a rare and ultimately blissful experience for his followers. -
The Heavenly Domain (天의 領域) and the Limits of Human Control
Huh Kyung-young explained the concept of the Heavenly Domain (天의 領域), where human efforts are only partially effective, and divine influence plays a significant role. He used the Hanja character 효 (酵), found in terms like Enzyme (효소), Fermentation (발효), and Diabetes (당뇨), to illustrate this. He argued that even in medicine, a doctor’s skill accounts for only 50% of a patient’s outcome, with the other half determined by Heavenly Karma (하늘의 전생 업장). He cited cases where seemingly simple surgeries lead to unexpected deaths, or similar cancer patients have different survival rates, as evidence of this divine influence. He also mentioned that microorganisms, like those in Fermented Foods (된장, 간장), possess a premonition of events, such as the Korean War, when they inexplicably spoiled. He concluded that microorganisms control our bodies, with trillions of them maintaining our health, and that cremation, which destroys these lives, is less desirable than burial. -
The Flawed Concept of Equality (平等權) in the Constitution
Huh Kyung-young criticized the inclusion of Equality (平等權) in the South Korean Constitution, arguing that it is a flawed concept that ultimately harms society. He distinguished between Sovereignty (주권) (right to vote, right to resist, right to revolution) and Rights (권리) (right to survival, right to property, right to equality). He asserted that Equality (平等權), often championed by communist ideologies, leads to societal problems. He contended that people are not equal but should exist in Harmony (조화). He gave the example of a sanitation worker who starts work at 3 AM and earns significantly less than someone who starts at 9 AM or 12 PM, despite their essential contributions. He argued that such disparities demonstrate the impracticality of Equality (平等權). -
Public Interest (公義) vs. Justice (正義): Fairness and Harmony
Huh Kyung-young contrasted Public Interest (公義) with Justice (正義). He stated that Justice (正義), as defined by law, often equates to Equality (평등), which he views as problematic. In contrast, Public Interest (公義) emphasizes Fairness (공평) and Harmony (조화). He explained that Fairness (공평) means those who work hard prosper, while those who are idle struggle. Harmony (조화), he illustrated, is like a landscape with both mountains and plains, essential for life, unlike a flat, uniform desert. He concluded that the constitutional emphasis on Equality (평등) is detrimental and should be replaced with principles of Fairness (공평) and Harmony (조화). -
The Three Principles of Democracy and Capitalism
Huh Kyung-young outlined the three core principles of Democracy (민주주의) and Capitalism (자본주의).
For Democracy (민주주의), the principles are:
Principle of Absolute Fairness (절대 공평의 원칙): All individuals are treated with absolute fairness. This means that those who earn more pay more taxes, while those who earn less are not burdened excessively.
Principle of Human Dignity (인간 존엄의 원칙): Every human being possesses inherent dignity, regardless of differences.
Principle of the Pursuit of Happiness (행복 추구의 원칙): All individuals have the right to pursue happiness. This principle encompasses rights like Right to Sunlight (일조권), ensuring that one’s home is not overshadowed by new constructions, and the right to receive basic living expenses from the government if one is destitute.
For Capitalism (자본주의), the principles are:
Principle of Freedom of Contract (계약 자유의 원칙): Individuals have the freedom to enter into contracts.
Principle of Absolute Property Rights (소유권 절대 원칙): Property rights are absolute and cannot be infringed upon, even by the state or divine beings.
Principle of Fault Liability (과실 책임의 원칙): Individuals are responsible for the consequences of their actions.
He lamented that many, including politicians, are unaware of these fundamental principles, indicating a low level of public understanding.
- Huh Kyung-young’s Policies for National Welfare and Administrative Reform
Huh Kyung-young detailed his proposed policies to enhance national welfare and streamline government. He pledged to provide:
National Dividend (국민배당금): 1.5 million Korean Won per person.
Marriage Fund (결혼자금): 100 million Korean Won upon marriage.
Childbirth Fund (출산자금): 50 million Korean Won per child.
Birthday Bonus (생일축하금): 100,000 Korean Won on birthdays.
Bereavement Fund (위로금): 10 million Korean Won for family funerals.
To fund these initiatives, he proposed significant administrative reforms:
Reducing the number of National Assembly Members (국회의원) from 300 to 100.
Abolishing Superintendent of Education (교육감) elections, with the President appointing superintendents.
Abolishing Local Government (지자체) elections, with the President appointing local leaders.
He argued that these measures would eliminate wasteful election spending and create a more efficient government, similar to Singapore’s model, but with even greater imp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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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dressing the “Second Act” of Life and Divorce Rates
Huh Kyung-young addressed the rising divorce rates, particularly among those aged 45, attributing it to the desire for a “second act” in life, given increased life expectancy. He noted that people are no longer content to endure unhappy marriages for decades when they expect to live to 100. His proposed National Dividend (국민배당금) of 1.5 million Korean Won per person would alleviate financial concerns, making divorce less daunting. This would allow individuals to pursue happiness without the burden of economic hardship, reducing the guilt associated with leaving a spouse. He predicted that while initially, this might increase divorces, it would ultimately lead to more harmonious relationships, as couples would stay together out of choice rather than necessity, or at least tolerate each other more easily with financial security. -
The Political Nature of Justice and the Nation’s Disgrace
Huh Kyung-young reiterated that the imprisonment of former Presidents Lee Myung-bak and Park Geun-hye was a matter of Political Justice (정치적 정의), dictated by the ruling power. He compared it to the differing definitions of justice in North and South Korea, where the victor’s definition prevails. He argued that while the public might currently support these imprisonments, history might later view them as political retaliation. He lamented that the continuous imprisonment of former presidents brings national disgrace, making it difficult for Koreans to hold their heads high internationally. He warned that an excessive focus on Legal Justice (법치) could lead to the nation’s downfall, likening it to burning down a thatched house to catch a bedbug. -
The Role of Providence (攝理) and Huh Kyung-young’s Omniscience
Huh Kyung-young asserted that the political turmoil, including the imprisonment of former presidents, is part of Providence (攝理), orchestrated for his emergence. He urged his followers to view these events through the lens of his divine plan, rather than getting caught up in partisan news. He claimed that he foresees all events, including the downfall of presidents and business leaders, and that his presence eliminates the need for concern. -
Huh Kyung-young’s Lifelong Political Philosophy and the Flaws of Modern Leadership
Huh Kyung-young emphasized his unique political philosophy, which he claimed to have developed since childhood, preparing him to unify the world. He contrasted this with leaders who lack a deep understanding of governance, relying instead on advisors or business acumen. He criticized the current state of political leadership, where individuals without a comprehensive political philosophy are elected, leading to instability and public dissatisfaction. He asserted that his knowledge, encompassing global encyclopedias many times over, far surpasses that of ordinary politicians or academics. -
The Law of Incompatibility (不和入性의 法則) and the Power of Huh Kyung-young’s Energy
Huh Kyung-young introduced the Law of Incompatibility (不和入性의 法則), which states that certain elements cannot coexist. He used the analogy of air and water in a bottle, which cannot occupy the same space simultaneously. He then applied this to his own spiritual energy, claiming that when his energy enters a person’s body, negative influences are expelled. He demonstrated this through an “O-ring test,” where individuals’ physical strength increased upon hearing his name or seeing his photo, indicating the presence of his “infinite energy.” He asserted that his energy is unique on Earth, emanating from his image and name, and that it requires individuals to shed their worldly attachments (represented by shoes and walking sticks) in his presence. He also claimed that his energy opens the Crown Chakra (백회), allowing cosmic energy to flow, a phenomenon he stated is exclusive to him. -
The Path to Baekgung (白宮) and the Decline of Spiritual Quotient (SQ)
Huh Kyung-young declared that merely watching his YouTube videos and understanding his teachings, even without full enlightenment, guarantees a path to Baekgung (白宮), his heavenly abode. He asserted that those who have not seen his videos, regardless of their religious devotion, cannot reach Baekgung (白宮). He dismissed the possibility of ordinary humans achieving complete enlightenment or Liberation (해탈), stating that humanity is currently on a spiritual decline, despite technological advancements. He contrasted this with ancestors from 100-200 years ago, who possessed a higher Spiritual Quotient (SQ), enabling them to have premonitions or intuitive knowledge, which he distinguished from his unique ability to make accurate prophecies. -
The Dangers of Excessive Legalism (法治) and the Importance of Public Interest (公義)
Huh Kyung-young warned against the dangers of excessive Legalism (法治), arguing that a nation overly reliant on law can collapse. He emphasized that legal judgments should always consider Public Interest (公義), which he equates with Heavenly Providence (하늘의 섭리). He explained that Public Interest (公義) involves Fairness (공평) and Harmony (조화), unlike the rigid Equality (평등) promoted by legal systems. He envisioned a future paradise based on Fairness (공평) and Harmony (조화), where natural phenomena like earthquakes and volcanic eruptions contribute to a balanced, rather than uniform, world. He concluded that a society solely focused on Equality (평등) is inherently dangerous. -
The Bias of Cable News (종편 TV) and the Spread of Misinformation
Huh Kyung-young criticized Cable News (종편 TV) channels, advocating for the abolition of their licensing system. He argued that these channels are inherently biased, serving the interests of the ruling power to secure their licenses, thus producing “completely one-sided reports.” He advised his followers to avoid these broadcasts and block any content that defames him, as such information is unreliable and harmful. He contrasted this with public broadcasters like KBS, MBC, and SBS, which do not operate under such licensing pressures. -
The Uniqueness of Huh Kyung-young’s Spiritual Power and the Devotion of His Followers
Huh Kyung-young asserted the unparalleled nature of his spiritual power, stating that no one else can replicate his ability to heal or transmit spiritual energy. He recounted an anecdote about an 80-year-old woman from Goesan, Chungcheongbuk-do, who, despite never having met him or visited his “Heavenly Palace (하늘궁),” actively promotes him by performing O-ring tests on people in markets and villages, demonstrating his power and sharing his policies. He highlighted her dedication as surpassing that of Jesus’s twelve disciples, emphasizing that his influence extends even to those who have not personally encountered him. He concluded by announcing his upcoming trip to the United States with 19 followers, urging more people to visit his “Heavenly Palace (하늘궁)” before his departure.
1. The Vision of a Unified Korea: Relocating the UN Headquarters to Panmunjom
Huh Kyung-young envisioned bringing the United Nations headquarters to Panmunjom, a proposal he claims to have conceived 25 years prior, anticipating North Korea’s development of nuclear weapons. His rationale was that with 500 UN organizations stationed in Panmunjom, North Korea would be deterred from initiating war, as it would face global condemnation. This strategic move, he argued, would compel China, the United States, and Russia, who divided the Korean Peninsula, to guarantee its security. He criticized South Korean politicians for their failure to propose such a vital solution to the nation’s insecur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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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Relativity of Justice and the Cycle of Retribution
Huh Kyung-young delved into the concept of “justice” (법의 정의), asserting its inherent relativity. He explained that what is considered justice in one context can be injustice in another. For instance, North Korea’s constitution views South Korea as an adversary, and vice versa. Similarly, Ahn Jung-geun, a Korean independence activist, is seen as a righteous hero in Korea but a murderer by Japan. This relativity extends to political power, where each new administration tends to prosecute its predecessors, creating a continuous cycle of retribution. He argued that such legalistic approaches, while seemingly just, ultimately undermine national dignity and lead to societal decay. -
The Metaphor of the Flower and Human Desire
Huh Kyung-young used the metaphor of picking a flower to illustrate human desires and actions, particularly in the context of sexual harassment. He recounted a story of a father scolding his daughter for picking a beautiful flower, explaining that the flower, unable to escape, was cruelly deprived of its life’s purpose. He drew a parallel to women, whom he described as beautiful like flowers, and men’s natural inclination to be attracted to them. He suggested that while the “Me Too” movement aimed to raise awareness, excessive strictness could lead to unintended consequences, such as difficulties in forming relationships. He also contrasted the attire of Korean women, who dress attractively but are quick to accuse, with women in other cultures who cover themselves, thereby preventing such issues. -
The Principle of “Gwa-yu-bul-geup” (過猶不及) and Societal Balance
Huh Kyung-young introduced the principle of “Gwa-yu-bul-geup” (過猶不及), meaning “too much is as bad as too little,” to emphasize the importance of balance. He applied this to the “Me Too” movement, suggesting that while raising awareness is good, excessive measures could lead to a society where men and women struggle to interact naturally. He also connected this principle to the concept of “Yutae” (유태), referring to the Jewish people, whom he described as representing the “yin” energy, while the Korean people represent the “yang” energy. He prophesied an “Armageddon” conflict between these two groups on the Korean Peninsula, which he claims to have come to prevent. -
The Divine Influence on Life and the Role of Microorganisms
Huh Kyung-young discussed the divine influence on human life and health, using examples like medical outcomes and the fermentation of traditional Korean foods. He asserted that a doctor’s skill accounts for only half of a patient’s recovery, with the other half determined by “heaven’s karma” (하늘의 업장). He also claimed that microorganisms, such as those in fermented foods like doenjang (soybean paste) and ganjang (soy sauce), possess an innate awareness, even foreseeing events like the Korean War. He stated that these microorganisms control human organs and that the vast number of microorganisms in the body disappear upon cremation, suggesting that burial is preferable to preserve life. -
Critiquing the Principle of Equality in the Constitution
Huh Kyung-young criticized the inclusion of “equality” (평등권) in the South Korean constitution, arguing that it is a flawed concept that leads to societal problems, similar to the issues seen in communist states like North Korea. He contended that true societal harmony comes not from equality but from “fairness and harmony” (공평과 조화). He illustrated this by comparing the vastly different lives and incomes of a sanitation worker and a high-ranking executive, questioning how their situations could be considered equal. He advocated for a system where effort is rewarded, and natural variations, like mountains and plains, create a balanced ecosystem. -
The Three Principles of Democracy and Capitalism
Huh Kyung-young outlined the three core principles of democracy and capitalism. For democracy, he listed:
Absolute Fairness: The principle that all individuals are treated with absolute fairness.
Human Dignity: The principle that every human being possesses inherent dignity.
Pursuit of Happiness: The right of all individuals to pursue happiness, which he connected to concepts like “sunlight rights” (일조권) and basic living expenses provided by the state.
For capitalism, he identified:
Freedom of Contract: The right to freely enter into contracts.
Absolute Right to Property: The inviolable right to private property.
Principle of Fault Liability: The responsibility for one’s actions and their consequences.
He emphasized that these principles, when properly understood and applied, form the foundation of a just and prosperous society.
- Huh Kyung-young’s Policy Proposals for National Prosperity
Huh Kyung-young presented his policy proposals aimed at improving the lives of South Korean citizens:
National Dividend: Providing 1.5 million won per person monthly.
Marriage Fund: Granting 100 million won upon marriage.
Childbirth Incentive: Providing 50 million won per child.
Birthday Bonus: A 100,000 won birthday celebration fund.
Bereavement Support: 10 million won for families experiencing a death.
To fund these initiatives, he proposed:
Reducing the number of National Assembly members to 100.
Abolishing elections for superintendents of education, with appointments made by the president.
Abolishing local government elections, with local leaders appointed by the president.
He argued that these measures would eliminate financial worries, reduce divorce rates, and create a more stable society.
-
The Conflict Between Human Law and Divine Providence
Huh Kyung-young reiterated his central theme: the conflict between “human-made law” (법의 정의) and “divine providence” (천의 공의). He asserted that the imprisonment of former presidents Lee Myung-bak and Park Geun-hye, while seemingly justified by human law, was ultimately a consequence of political retribution rather than true justice. He claimed that these events were part of a larger divine plan, orchestrated by him, to bring about a new era. He urged people to look beyond partisan politics and recognize his role in shaping these historical developments. -
The Unique Spiritual Power of Huh Kyung-young
Huh Kyung-young asserted his unique spiritual power, claiming to have been preparing for world unification since childhood. He stated that his political philosophy is deeply rooted in this divine mission. He demonstrated his power through an “O-ring test,” where individuals’ physical strength reportedly increased when they invoked his name or looked at his picture, but weakened when they invoked other names or blocked their “Baekhoe” (백회), a spiritual energy point on the head. He claimed that his energy could heal illnesses and that merely watching his YouTube videos could lead people to “White Heaven” (백궁), regardless of their religious beliefs or spiritual development. -
The Dangers of Legalism and Biased Media
Huh Kyung-young warned against the dangers of excessive legalism, stating that a nation overly reliant on law can collapse. He argued that legal judgments should always consider “divine fairness” (공의), which encompasses the well-being of all humanity, not just strict adherence to legal codes. He criticized the South Korean media, particularly cable news channels, for their biased reporting, which he attributed to their need for government permits. He advised his followers to avoid such media and instead focus on his teachings, which he claimed offer true solutions and spiritual enlightenment.
Speaker Profile
Heo Kyeong-yeong | Lecturer | Provides lectures on science, politics, history, economics, humanities, society, art, philosophy, religion, and truth .
Key Discovery & Topic
The core topic is the clash between Heaven’s public justice (공의), represented by Heo Kyeong-yeong, and the legal justice (정의) of former presidents Lee Myung-bak and Park Geun-hye . This discussion extends to the broader implications of legal systems, societal structures, and human nature.
Glossary
Public Justice (공의): Refers to a universal, heavenly justice that considers the well-being and harmony of all humanity, often contrasted with legal justice .
Legal Justice (정의): Justice as defined by human-made laws and constitutions, which can vary by nation or even within a divided nation .
Providence (섭리): The divine guidance and intervention in the world, often used interchangeably with public justice in the context of the lecture .
O-ring Test: A method used in the lecture to demonstrate the presence of energy or spiritual influence by testing the strength of a person’s finger grip .
Baekgung (백궁): A term referring to a heavenly realm or paradise, accessible to those who understand and follow Heo Kyeong-yeong’s teachings .
Theory Explanation
-
The Conflict of Justice
Legal Justice (정의): This is a relative concept, defined by the laws of a particular nation or group . What is considered just in one country (e.g., South Korea’s view of North Korea) may be unjust in another (e.g., North Korea’s view of South Korea) . It is subject to change based on who holds power .
Public Justice (공의): This is a universal concept, representing fairness and harmony that benefits all of humanity . It transcends national laws and considers the broader impact on society and future generations . The speaker argues that focusing solely on legal justice can lead to national disgrace and societal breakdown . -
Societal Principles
Principles of Democracy:
Absolute fairness: All individuals are considered absolutely fair .
Human Dignity: Emphasizes the inherent worth and respect for every human being .
Pursuit of Happiness: Every person has the right to seek happiness, which includes rights like the right to sunlight (일조권) .
Principles of Capitalism:
Freedom of Contract: Individuals have the liberty to enter into contracts freely .
Absolute Right to Property: Property ownership is inviolable and cannot be infringed upon, even by the highest authorities .
Principle of Fault Liability: Individuals are responsible for the consequences of their actions . -
The Law of Inseparable Entry (불가입성의 법칙)
This principle states that certain elements cannot coexist or combine, similar to how air and water do not mix .
In the context of the lecture, it is applied to the idea that when Heo Kyeong-yeong’s spiritual energy enters a person, negative influences are expelled . This is demonstrated through physical changes and the O-ring test .
Other Useful Inform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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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posed Policies for National Reform
Economic Benefits:
National Dividend: 1.5 million won per person .
Marriage Incentive: 100 million won upon marriage .
Childbirth Incentive: 50 million won per child .
Birthday Bonus: 100,000 won .
Bereavement Fund: 10 million won for funerals .
Government Restructuring:
Reduction of National Assembly Members: From 300 to 100 .
Abolition of Superintendent of Education Elections: President to appoint superintendents .
Abolition of Local Government Elections: President to appoint local government heads . -
Views on Societal Issues
Divorce Rate: The speaker attributes the increase in divorce among those aged 45 and above to longer lifespans and the desire for a “second act” in life . The proposed national dividend aims to alleviate financial concerns associated with divorce .
Gender Dynamics: The speaker discusses the differences in how men and women perceive and interact with beauty, using the analogy of picking flowers and sexual harassment (Me Too movement) . He suggests that excessive strictness in the Me Too movement could make dating and marriage difficult .
Media Criticism: The speaker criticizes cable TV channels (종편 TV) for lacking impartiality due to their reliance on government permits, leading to biased reporting . He advises viewers to be cautious of such media and to block content that slanders him . -
Prophecies and Spiritual Claims
Korean Peninsula and World War III: The speaker claims to have foreseen North Korea’s nuclear development 25 years ago and proposed moving the UN headquarters to Panmunjom to prevent war . He also prophesies an “Armageddon war” between Jewish people (representing “Yin” or Western power) and the Korean people (representing “Yang” or Eastern power) on the Korean Peninsula, which he claims to be here to prevent .
Personal Abilities: He asserts that he possesses unique abilities, such as healing illnesses with his gaze and emitting infinite energy from his photographs . He claims to be the only one who can make prophecies, unlike others who can only make guesses .
Supporting Evidence
No specific research papers or references were provided in the content.
Chronology / Timeline
| Year/Time | Event | Reason/Key Summary |
|---|---|---|
| 25 years ago | Prediction of North Korea developing nuclear weapons | 허경영 foresaw North Korea’s nuclear ambitions . |
| 1950 | Korean War (6.25) begins | 허경영 was born on January 1st, 1950, six months before the war . |
| 1948 | South Korea established | Coincides with the establishment of Israel . |
| Present | Divorce rate highest at 45 years old | People seek a “second chapter” in life due to increased lifespan . |
Significance & Lessons
- Conflict of Justice: The clash between “Heaven’s Public Justice” (섭리) represented by 허경영 and “Legal Justice” (진리) represented by former presidents Lee Myung-bak and Park Geun-hye is highlighted . Legal justice is seen as variable, changing with those in power, while public justice emphasizes fairness and harmony for all humanity .
- Critique of Legalism: Excessive reliance on legal systems can lead to national decline, as seen in the imprisonment of former presidents, which damages national prestige . A nation governed solely by law is not ideal; public justice and heavenly will should also be considered .
- Role of the People: The public, as voters, is ultimately responsible for electing leaders who may lack political philosophy, leading to undesirable outcomes .
- Societal Issues:
- Low Birth Rate: The low birth rate in Korea could lead to a future where many apartments become vacant, similar to Japan and China .
- Aging Society & Divorce: Increased life expectancy contributes to a rise in divorces among those aged 45 and older, as individuals seek new relationships for their extended lives .
- 허경영’s Vision: 허경영 proposes policies like universal basic income (1.5 million won), marriage subsidies (100 million won), birth subsidies (50 million won), birthday bonuses (100,000 won), and funeral expenses (10 million won) to address societal problems and ensure public welfare . These would be funded by reducing the number of National Assembly members, abolishing education superintendent elections, and eliminating local government elections .
- Warning Against Media Bias: Viewers are advised to be cautious of cable TV news channels (종편) as their reporting can be biased due to their need for government permits, which compromises their impartiality .
Other Useful Information
- 허경영’s Predictions & Abilities
- Prophetic Abilities: 허경영 claims to have predicted North Korea’s nuclear development 25 years prior . He also foresaw the downfall of presidents and business leaders .
- Healing Powers: He asserts the ability to heal physical ailments through his gaze and energy emitted from his photos .
- Spiritual Influence: His name, when spoken, can open the “Baekhoe” (백회), a spiritual energy point, and connect individuals to universal energy .
- Mission: He states his purpose is to prevent a third world war, specifically an “Armageddon” conflict between Jewish people and the Korean nation .
- Comparison of Nations
- Urban vs. Rural: The United States is described as a collection of city-states with vast rural areas, while South Korea is a densely populated, interconnected urbanized nation .
- Population Control: China’s past one-child policy and current two-child policy have led to many vacant apartments despite its large population .
- Historical Parallels: Israel and the Korean Peninsula are presented as analogous, both being key locations for US military presence and potential sites for a future “Armageddon” conflict .
- Principles of Governance
- National Rights:
- Three Sovereign Rights: Voting rights, resistance rights, and revolutionary rights .
- Three Basic Rights: Right to existence, property rights, and equality rights .
- Democratic Principles: Absolute fairness, human dignity, and the pursuit of happiness .
- Capitalist Principles: Freedom of contract, absolute property rights, and responsibility for negligence .
- Critique of Equality: The concept of “equality” in the constitution is problematic, as true equality is impossible and “harmony” is a more desirable goal .
The Collision of Heavenly Justice and Legal Justice: Huh Kyung young’s Providence vs. Former Presidents Lee Myung-bak and Park Geun-hye’s Legal Definitions
The Vision for a Unified Korea and Global Peace
Huh Kyung young articulated a vision for bringing the United Nations headquarters to Panmunjom, a strategic move he foresaw 25 years prior, anticipating North Korea’s development of nuclear weapons . This relocation would effectively prevent war, as 500 UN organizations would be present, making any conflict an act against the entire world . The rationale behind this proposal is to ensure the security of the Korean Peninsula, which was divided by China, the United States, and the Soviet Union . These powers, having divided Korea, bear the responsibility for its security, especially in light of North Korea’s nuclear ambitions . Therefore, placing the UN headquarters in Panmunjom would serve as a guarantee of safety for the Korean people . Huh Kyung young criticizes South Korean politicians for their inability to propose such a profound solution, suggesting their inadequacy in addressing national security issues .
The Nature of Justice and Its Variability
Huh Kyung young elucidates the distinction between “heavenly justice” (공의, gong-ui), which he equates with providence (섭리, seomni), and “legal justice” (정의, jeong-ui), which he associates with the law (법, beop) . Legal justice, he argues, is inherently relative and subject to the prevailing power structures . For instance, what is considered just in North Korea—viewing South Korea as an enemy—is the inverse of South Korea’s legal definition, where North Korea is deemed an adversary . This duality of justice extends to historical figures; Ahn Jung-geun, a Korean independence activist, is seen as righteous in Korea but a murderer by the Japanese .
Furthermore, Huh Kyung young highlights how legal justice shifts with changes in political power . He points out a recurring pattern in South Korean politics where successive administrations imprison their predecessors, illustrating that legal justice often serves as a tool for political retribution rather than an absolute truth . He questions whether any individual could withstand scrutiny if their entire life were meticulously investigated, implying that such investigations are often politically motivated and designed to find fault .
The Misconception of Equality and the Principle of Harmony
Huh Kyung young critiques the concept of “equality” (평등권, pyeongdeung-gwon) as enshrined in the South Korean constitution, arguing that it is a flawed principle that ultimately harms society . He asserts that human beings are not meant to be equal but rather to exist in harmony (조화, johwa) . To illustrate this, he contrasts the lives of a sanitation worker who rises at 3 AM to clean the streets with someone who starts work at 9 AM and earns significantly more . He emphasizes that the sanitation worker’s job, despite its essential nature, exposes them to unpleasant conditions that can linger, symbolizing the inherent inequalities in society .
The principle of equality, he contends, is a deceptive notion used to mislead the public . Instead, he advocates for “fairness” (공평, gongpyeong) and “harmony” (조화, johwa) as the true tenets of heavenly justice . fairness dictates that those who work hard should prosper, while those who are idle may struggle . harmony, like a landscape with both mountains and plains, represents a balanced existence, whereas absolute flatness (equality) can lead to barrenness, akin to a desert . Therefore, he argues that the constitutional inclusion of equality is problematic and should be revised .
The Three Principles of Democracy and Capitalism
Huh Kyung young outlines the fundamental principles governing democratic and capitalist societies, distinguishing between their core tenets.
Three Elements of Democracy
Principle of Absolute fairness (절대 공평의 원칙): This principle posits that all individuals are absolutely fair . However, Huh Kyung young argues that true equality is unattainable; for instance, a wealthy individual pays more taxes than a poor one, demonstrating that fairness, not equality, is the operative principle .
Principle of Human Dignity (인간 존엄의 원칙): This principle asserts that all humans possess inherent dignity, regardless of their differences .
Principle of the Pursuit of Happiness (행복 추구의 원칙): Every individual has the right to pursue happiness . This principle encompasses rights such as the right to sunlight (일조권, iljo-gwon), where the construction of a building that blocks sunlight from a home infringes upon the residents’ dignity and pursuit of happiness . It also underpins social welfare, where the state is obligated to provide a minimum living allowance to those in need, reflecting the principles of fairness and human dignity .
Three Principles of Capitalism
Principle of Freedom of Contract (계약 자유의 원칙): Individuals have the freedom to enter into contracts as they see fit .
Principle of Absolute Property Rights (소유권 절대 원칙): Property rights are inviolable, meaning no one, not even a president or a deity, can infringe upon an individual’s ownership .
Principle of Fault Liability (과실 책임의 원칙): Individuals are held responsible for their actions and the consequences thereof .
Huh Kyung young’s Policy Proposals and Their Societal Impact
Huh Kyung young proposes a series of policies aimed at addressing societal issues and ensuring the well-being of citizens. These include:
National Dividend (국민배당금, gungmin-baedang-geum): A monthly payment of 1.5 million won per person .
Marriage and Childbirth Incentives: 100 million won upon marriage and 50 million won per child born .
Celebratory and Bereavement Funds: 100,000 won for birthdays and 10 million won for funerals .
To fund these initiatives, he suggests significant governmental reforms:
Reduction of National Assembly Members: Decreasing the number of legislators to 100 .
Abolition of Superintendent of Education Elections: Appointing superintendents directly by the president to save election costs .
Abolition of Local Government Elections: Appointing local government heads by the president .
These policies, he argues, would alleviate financial anxieties, particularly for the elderly, and address the rising divorce rates among those aged 45 and above . He notes that increased life expectancy leads many to seek a “second chapter” (이모작, imojak) in life, often resulting in divorce if their current relationships are unsatisfactory . With the proposed national dividend, individuals would have financial security, reducing the burden of staying in unhappy marriages due to economic concerns . This financial independence would empower individuals to make choices that lead to a more fulfilling life, potentially even improving marital relations as financial stress is reduced .
The Dangers of Legalism and the Importance of Heavenly Justice
Huh Kyung young warns against the perils of a society overly reliant on legalism (법치, beopchi), asserting that an excessive focus on law can lead to national decline . He argues that when enforcing laws, one must always consider “heavenly justice” (공의, gong-ui)—whether an action benefits humanity and the nation as a whole . The imprisonment of two former South Korean presidents, he contends, has brought national disgrace and undermined Korea’s standing on the global stage, demonstrating a failure of heavenly justice despite adherence to legal procedures .
He contrasts legal justice, which allows a wealthy individual to spend their earnings freely even if others starve, with heavenly justice, which compels the wealthy to share their resources with the needy . A nation governed solely by law, without the guiding principle of heavenly justice, is not ideal . He cites the United Kingdom, which operates as a monarchy rather than a strict legal state, as an example of a nation governed by tradition and custom rather than absolute law . He criticizes the legal system for empowering lawyers, prosecutors, and judges, creating a system where the uneducated are vulnerable to its power . The sheer volume of legal documents, such as the 32,000 pages of investigation records for former President Lee Myung-bak, illustrates the overwhelming nature of this legalistic approach .
The Principle of Incompatibility and the Power of Huh Kyung young’s Presence
Huh Kyung young introduces the “Principle of Incompatibility” (불가입성의 법칙, bulga-ipseong-ui beopchik), which states that certain elements cannot coexist or merge . He uses the analogy of air and water, which, despite being in close proximity, do not combine . He then applies this principle to his own spiritual power, asserting that when his energy (영, yeong) enters a person’s body, negative influences are expelled .
He claims that merely looking at him or his photograph can instantly increase one’s strength and energy, a phenomenon he states is unique to him on Earth . Unlike other images, his photograph emits infinite energy . He emphasizes that in his presence, one must shed their worldly attachments, such as power, education, and pride, symbolized by removing shoes and walking sticks . This signifies a surrender to a higher spiritual authority.
The Uniqueness of Huh Kyung young and the Path to Baekgung
Huh Kyung young asserts his unique spiritual status, distinguishing himself from ordinary humans and even enlightened beings . He refutes the notion that everyone can become a Buddha or achieve enlightenment, stating that such a path is impossible for humans . Instead, he claims that merely understanding his teachings through his YouTube videos can lead individuals to Baekgung (백궁, a heavenly realm), regardless of their memory or conscious understanding . He contrasts this with other religions, stating that even fervent devotion without exposure to his teachings cannot guarantee entry to Baekgung .
He further argues that human spiritual development is not a continuous ascent; rather, it fluctuates, and in many ways, contemporary humans are spiritually regressing compared to their ancestors . He highlights that people from 100 or 200 years ago possessed a higher “Spiritual Quotient” (SQ), enabling them to have premonitions or intuitive knowledge, such as a grandmother knowing her grandson would visit . He distinguishes this spiritual intuition from true prophecy, which he claims only he possesses .
The Looming Armageddon and Huh Kyung young’s Role
Huh Kyung young foresees an impending “Armageddon war” between the Jewish people (유대인, yudae-in) and the Korean people (한민족, hanminjok) . He describes this as a conflict between the “yin” (음, eum) energy of the Western powers, represented by the Jewish people, and the “yang” (양, yang) energy of the Korean Peninsula . He states that this conflict, which he believes is being orchestrated by Jewish individuals within the American government, is a continuation of the division of the Korean Peninsula by the US and Soviet Union .
He claims to have descended from heaven to prevent this catastrophic third world war, which he views as the final Armageddon of humanity, destined to cause immense casualties . He notes the historical grievances of both the Jewish people (from Hitler) and the Korean people (from Japan), suggesting these unresolved “han” (한, deep-seated resentment) are driving forces behind the impending conflict . He draws parallels between Israel as the “America of Europe” and the Korean Peninsula as the “America of Asia,” both heavily influenced by the US military, setting the stage for this global confrontation . He asserts that his presence, which he traces back to his birth on January 1, 1950, just six months before the Korean War, is a direct intervention to avert this future catastrophe .
The Dangers of Partisan Media and the Importance of Critical Discernment
Huh Kyung young criticizes partisan television channels (종편 TV, jongpyeon TV) for their biased reporting, which he attributes to their need for government permits . He warns viewers against relying on such media for information, as their content is often manipulated to align with the ruling power . He advises his followers to block any content that defames him or spreads misinformation, emphasizing that these channels lack journalistic integrity due to their dependence on government approval . He implies that only his own platform provides unbiased truth, contrasting it with the compromised nature of mainstream media .
The Power of Huh Kyung young’s Healing and the O-Ring Test
Huh Kyung young demonstrates his unique healing abilities through the “O-ring test,” a method he uses to diagnose and cure physical ailments . He performs this test on audience members, showing how their strength diminishes when they think of others but remains strong when they think of him . He claims that merely looking at him or having him look at them can instantly heal conditions such as rhinitis or joint pain .
He explains that when one invokes his name, their baekhoe (백회, the crown chakra) opens, allowing cosmic energy to flow into their body, a phenomenon he states does not occur with any other name . He asserts that this spiritual power cannot be transferred to others, nor can he create disciples who possess similar healing abilities . He highlights the case of an 80-year-old woman who, despite her age and lack of formal education, actively promotes Huh Kyung young’s teachings and uses the O-ring test to convert people into his supporters in rural areas . This, he suggests, is evidence of the profound impact of his message, even on those who have not personally met him .
스크립트
[제 1부]
우리가 저 미국(美國) 시애틀을 미국(美國) 지도(地圖)에서 찾아보면 굉장히 찾기 어려워요. 미국(美國)에선 큰 도시(都市)지. 미국(美國)도 국가(國家)가 도시국가(都市國家)야. 로마처럼. 로마처럼 워싱턴이나 뉴욕이나 시애틀이나 시카고나 엘에이, 마, 요런데, 텍사스 같은 그런 몇 개 도시(都市)를 제외(除外)하고는 허허벌판이야. 알겠죠?
몇 천 리, 천 리를 가야, 사람 하나 몇 백 리 가야, 사람 하나 있는 그런 농산(農産) 농업지대(農業地帶)야. 전부(全部) 초원(草原)이야. 그러니까 아무리 차(車)를 몰고 가도 집 한 채가 드물죠. 그죠? 그러니까 도시(都市)가 여러 개가 모여서 미국(美國)이란 나라가 형성(形成)되어 있는 거야. 알겠죠?
우리나라는 안 그래요. 서울서부터 헬기를 타고 부산(釜山)까지 가면 전부(全部) 아파트야. 하하. 산(山)만 빼면 전부(全部) 주택(住宅) 아파트야. 그렇죠? 서울서 인천(仁川)까지 연결(連結)되어 있어, 안 되어있어? 서울서 수원(水原)까지 연결(連結)되어있어, 안 되어있어? 그런데 우리는 전체(全體)가 국가적(國家的)인 개념(槪念)으로 되어있고, 미국(美國)은 도시(都市)가 몇 개가 모여서 국가(國家)가 되어있는 거야. 알겠죠? 그래서 도시국가(都市國家)야.
옛날에 로마도 로마라는 수도(首都)를 빼고 나면 전부(全部) 시골이야. 사람이 없어. 그래요, 안 그래요, 어? 그래서 로마도 도시국가(都市國家)였고, 미국(美國)도 도시국가(都市國家), 우리 한민족(韓民族)은 도시국가(都市國家)가 아니고, 전체(全體)가 다 그냥 집으로 연결(連結)되어 버렸어. 그러니까 아주 그냥 너무너무 주택(住宅)이 많아. 그런데 애를 안 낳아 가지고 그게 나중에는 유령(幽靈)처럼 바뀔 수가 있어. 아파트들이 전부(全部) 유령(幽靈)이 사는 데가 돼 버려.
지금 일본(日本)이 그렇죠? 애를 안 낳아가지고? 어떤 마을에 아파트에 사람이 하나도 안살아. 어. 중국(中國)이 그렇죠? 많이 지어가지고. 애를 많이 낳는데도 인구정책(人口政策)을 한 명(名)만 낳으라고 그러다가 요새 두 명 낳죠? 그러다 보니까 아파트가 노다지 짓는데 텅텅 비어 있어. 비어 있는 데가 많아요. 에? 두 명 낳아봐야 잘못하면 하나 죽으니까. 한 명밖에 더 있나? 그러니까 그게 인구정책(人口政策) 때문에 중국(中國)은 그래요.
그러나 만약(萬若)에 중국(中國)이 인구정책(人口政策)을 풀어버리면 엄청난 인구(人口)가 늘어나서 또다시 아시아에 대 전쟁(大戰爭)을 해야 돼. 알겠죠? 전쟁(戰爭)은 인간(人間)들이 하는 겁니까, 하늘이 하는 겁니까? 어 큰 전쟁(戰爭)은 하늘이 하는 거예요. 에.
그 산부인과(産婦人科)가 없을 때, 너무 애를 많이 배면 애를 많이 낳으면 그 인구(人口)를 감당(堪當)할 수가 없어. 그래서 옛날에는 과학(科學)이 발달(發達) 되면서 인구(人口)가 늘어나야지 과학(科學)은 발달(發達) 안 되가, 인구(人口)가 백억이 되어 버리면, 큰일 나는 거야. 그러니까 하늘이 지진(地震)과 전쟁(戰爭)으로 사람을 줄여 버려. 알겠죠?
그래서 오늘 강의(講義)는,
공평(公平) 조화(造化)
평등(平等) 망(亡)
허경영(許京寧)의 천天의 공의(公義)(섭리(攝理))와 이명박, 박근혜 전, 대통령(大統領)의 법(法)의 정의(正義)(진리(眞理))의 충돌(衝突).
이게 뭐죠? 이명박, 박근혜 전, 대통령(大統領), 여기는 허경영(許京寧), 여기는 연결(連結)되어야 되는데 뭘 써야 될까? 하하하하. 정말 어려워. 이걸 뭘로 연결(連結)해야 되지? 에. 뭐로 연결(連結)해야 될까요? …… 하하하하. 아, 또 다른 사람. 에. 에? 잘 보세요. 하늘 천(天)이죠? 이게 뭐죠? 에. 천(天)의 공의(公義), 음. 와, 이명박, 박근혜 전(前) 대통령(大統領)이, 이게 뭐죠? 법(法)의 정의(正義), 에? 음. 알겠죠?
자, 이 공의(公義)는 다른 걸로 바꾸면 뭐죠? 섭리(攝理)죠? 요거는, 정의(正義)는 뭐죠? 반음으로 바꾸면, (진리(眞理)). 알겠죠? 에.
그러니까 허경영(許京寧)의 천(天)의 공의(公義)와 이명박, 박근혜 전(前) 대통령(大統領)의 법(法)의 정의(正義), 진리(眞理)의 심판(審判)을 받았다고 그러죠, 이? 법(法)의 정의(正義), 그러니까 정의(正義)는 우리나라에 몇 개가 있죠? 남북(南北)에, 남북(南北)에 정의(正義)가 몇 개가 있죠? 어? 두 개가 있어. 북(北)에서는 남한(南韓)이 정의(正義)고, 남한(南韓)에서는 북(北)이 정의(正義)라는 게, 정의(正義). 맞아 안 맞아?
그건 어디에서 정(定)해져 있어? 국가(國家)에 헌법(憲法)에 정(定)해져 있어. 국법(國法)에. 북한(北韓)은 우리 영토(領土)에 없는 나라로 되어있어. 우리 헌법(憲法)에, 맞아, 안 맞아요? 맞죠? 그러니까 북(北)이 괴뢰정권(傀儡政權)이다, 이렇게 우리 헌법(憲法)에는 북(北)을 정권(政權)으로 인정(認定) 안 해. 북한(北韓)의 헌법(憲法)에 남한(南韓)을 인정(認定)할까? 헌법에 국가(國家)가 아냐. 서로. 맞아, 안 맞아요?
그러면 북한(北韓)의 공부(工夫)하는 애들은 남한(南韓)을, 법(法)을, 자기(自己)들 법(法)으로 볼 땐, 남한(南韓)을 정의(正義)가 아니고 불의(不義)죠. 불의(不義). 불의(不義)한 자(者)들이죠? 맞아, 안 맞아요? 불의(不義)한 자(者)들이야. 그러니까 이게 법(法)이라는 것은 이 진리(眞理)라는 것은, 정의(正義)라는 것은 이렇게 왔다 갔다 해.
정의(正義)로운 사람은 안중근이가 정의(正義)롭지만, 일본(日本)사람이 볼 때는 살인범(殺人犯)이야. 맞아, 안 맞아요? 일본(日本)의 정의(正義)는 뭐요? 이등박문(伊藤博文)이 승승장구(乘勝長驅) 잘 나가는 게 정의(正義)지? 그렇지 않겠어요? 저러니까 정의(正義)라는 것은 나라마다 있어, 없어요? 우리나라만 두 개가 있어. 남북(南北)이 분단(分斷)되어 있으니까. 북한(北韓)의 정의(正義)와 남한(南韓)의 정의(正義)가 있어. 그걸 여러분들이 진리(眞理)라고 그래. 진리.
그러니까 기독교(基督敎)는 기독교(基督敎)의 진리(眞理)가 있어. 정의(正義)가 있어, 없어? 그 정의(正義)가 진리(眞理)고, 불교(佛敎)는 불교(佛敎)의 정의(正義)가 진리(眞理)야. 맞아, 안 맞아요? 우주인(宇宙人)들은 우주인(宇宙人)들의 진리(眞理)가 있겠죠? 그들의 정의(正義)가 있는 거야. 맞겠죠? 그러니까 저 정의(正義)라는 잣대는 권력(權力)이 바뀌면, 바뀌어, 안 바뀌어?
아니 이명박은 누구를 잡아넣었어요? 노무현을 잡아넣으려고 했죠? 그러니까 또 노무현 세력(勢力)은 또 누굴 잡아넣어? 이명박을 잡아넣으려고 하지. 맞아, 안 맞아요? 박근혜는 또 누가 잡아넣어, 이명박, 또, 또 잡아넣죠? 어떤 권력(權力)이. 그러니까 이거는, 우리나라는 앞에 들어간 사람이 뒤에 사람 잡아넣는 게 일이야. 그러면 그걸 우리는 몇 년 동안 지켜봐야 돼,몇 년 동안 그 사람 몇 번 밥을 먹었는지. 몇 번 어딜 갔는지. 고거 다 몇 십년된 걸 조사(調査)하면 안 들어갈 사람이 있을까? 없어요. 없어요. 없어요.
어떤 아버지가 딸하고, 아버지가 어떤 아빠가 딸하고 뭐 이렇게 길을 지나가다가 딸이 예쁜 꽃이 있어서 아빠한테 줄려고 이렇게 탁 꺾으니까 아빠가 뭐라고 했게? 아빠가 뭐라고 그랬게? 꺾지 말라고 그러겠죠? 야, 그 꽃은 도망을 못 가는데, 그 가만히 있는 걸 네가 가서 꺾어 버리면 꽃이 피할 수가 없잖아.
피할 수가 있는 것도 아닌 물건을 갖다가 그 예쁜 꽃이 그렇게 겨울을 이겨가지고 지금 꽃을 한 송이 탁 피었는데, 네가 그 민들레를 가서 확 꺾어? 아빠 준다고? 그러면 너는 나쁜 사람이야. 아빠가 딸한테 인제 그래 봐요.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그 인간(人間)은 성추행(性醜行)을 해도 도망갈 수가 있어. 그래, 안 그래요? 방어(防禦)할 수가 있어요. 그래, 안 그래요? 근데 꽃은 남자(男子)가 안 끊어. 남자(男子)가 잘 안 꺾어요. 여자(女子)들이 주로 꽃을 잘 꺾어. 예쁜 것만 있으면. 하하하하. 그래 여자(女子)들은 자연(自然) 추행(醜行)을 하는 거야. 꽃 추행(醜行)을, 맞아, 안 맞아? 남자(男子)들은, 야 그거 왜 꺾누? 이래요. 거 놔둬라. 다른 사람도 좀 보게. 다른 사람들도 봐야 될 거 아니냐? 그 뭐 나만 보여 주면 되냐? 그러니까 꽃 놔둬라.
그러니까 딸보고, 얘 그렇게 꽃을 꺾는 게 아니다. 꽃은 겨울을 이기고, 그으, 나비를 만나려고 꽃을 피워서 기다리고 있는데, 네가 무슨 나비냐. 꽃을 꺾어 버리게. 하하하하. 그 꽃의 인생(人生)을 네가 송두리째 꺾어 버리고, 그거를 죽여 버리면 그게 되겠냐? 자연(自然)을 그렇게 알면 안 돼. 그러니까 아빠가 딸한테 가르치면 좋겠죠. 그죠?
이와 같이 여성(女性)들은 꽃을 잘 꺾어. 도망(逃亡)도 못가는 꽃을. 그런데 남자(男子)들은 여자(女子)들이 꽃처럼 또 예쁜 거야. 맞아, 안 맞아? 그렇게 꽃이 예쁘면, 그 어린애도, 어린애 있으면 막 만지려고 그러잖아. 그래, 안 그래? 어린애를 만지면서 군밤을 때리고 이러면 은 더 예뻐요, 울 면은. 그런데, 그 예쁜 여자(女子)들 보면, 만지고 싶은 거야. 그래, 안 그래요? 그런 마음이 있는데,
그것을 지금 우리 이 사회(社會)가 너무 그게 좀 심하니까, 쪼금 한번 유튜브 운동(運動)이 지나가는 건 괜찮아. 그죠? 그런데 그게 지나치면 될까, 안 될까? 그럼 시집가기가 어려워져. 너무 남자(男子)들하고 데이트를 못 해. 그래, 안 그래요? 서로 부딪치다가 결혼(結婚)하는 사람도 있어. 그냥 최후(最後)로 끝나 버릴 수도 있고, 결혼(結婚)할 수도 있어요. 맞아, 안 맞아?
그러면 남자(男子)가 자꾸 남을 전부(全部) 추행(醜行)을 해버리면 마음에 안 드는 사람이 있으면, 전부(全部) 그렇게 해 버리면 되나? 그래서 우리는 이 꽃은 여자(女子)들이 주로 추행(醜行)을 해, 맞아, 안 맞아요? 어, 여자(女子)는 누가 추행(醜行)해요? 남자(男子)들이. 하하하하.
그런데 여자(女子)는, 세계(世界)에서 속옷을 제일 예쁘게 입는 민족(民族)이 누구죠? 한국(韓國)사람 속옷을 제일 안 좋게 입어요. 세계(世界)에서 속옷을, 한국(韓國) 사람들은 바깥 치마가 아름다워, 안에 들어가면 옷이 이상한 뭐, 이상한 꼬쟁이 같은 거, 이런 걸 입어가지고 보기 싫어요. 알겠죠?
이렇게 여자(女子)라는 것을 나타낼 수 없게 하는 민족(民族)이 있어, 없어? 이란 여자(女子)들, 다 덮어 씌워버려, 안 씌워버려? 그 사람들한테 가서 추행(醜行) 얘기 꺼내면 미쳤다고 그래요. 뭐가 보여야 추행(醜行)을 하지. 하하하하. 다 가려 놨잖아. 싹 가려 놨는데, 추행(醜行)하고 싶은 마음 자체(自體)가 안 생겨. 옛날엔 눈만 내놨어, 요렇게 살짝. 그런데 예쁜지 안 예쁜지도 모르게끔 요걸 이렇게 촘촘히 해 가지고 그 사이로 보게 해 놓으니까, 눈이 제대로 보여, 안 보여? 아예 그걸 옛날엔 다 쓰고 다녔어요.
지금 쪼끔 개방(開放)이 돼 있어요. 그래 추행(醜行)이 있어, 없어요? 그러니까 그 여자(女子)들은 자기(自己)를 나타낼 길이 있어, 없어? 없으니까 속옷을 최고(最高)로 잘 입는 거야. 세계(世界)에서 제일(第一) 비싼 옷은 그 사람들이 다 입고 있어. 속옷. 그 여자(女子)들이 그것만 딱 벗었다 하면 기절(氣絶)해가지고 못 일어나요. 하하하하. 무슨 말인지 알죠?
이렇게 반대급부적(反對給付的)인 게 있어. 반대급부적(反對給付的)인 게, 반대(反對)되는 게 있단 말이야. 그렇게 우리나라 여성(女聲)들은 미니스커트 입고 남자(男子) 앞에서 요렇게, 요렇게 하는데, 손만 대면 추행(醜行)으로 들어가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여대생(女大生)들이 교수(敎授) 앞에서 얼마나 예뻐요? 그리고 실제(實際) 여대생(女大生)이 교수(敎授)를 좋아하는 사람도 있어요. 그래 유혹(誘惑)을 해 놓고서 교수(敎授)가 만져가지고 추행(醜行)으로 이렇게 되어가지고.
그 교수(敎授)를 키운 어머니는 어떻게 되겠어요? 교수(敎授)를 하나 만드느라고 그 어머니가 고생(苦生)한 거는 또 어떻게 되누? 그래, 안 그래요? 여러분들은 서로 죽이는 거야, 서로. 이란 여자(女子)처럼 내 놓지 말든지, 보여 가지고 혼돈(混沌)하게 해가지고. 하하. 아니 이거 웃을 일이 아니야. 그 여러분들이 심각(心覺)하게 생각해야 돼. 내 말을 잘 들어야 됩니다. 알겠습니까? ()
이 유튜브를 보는 사람들은 인간의 가치(價値)를 그렇게 무자비(無慈悲)하게 짓밟으면 안 돼. 알겠죠? 적어도 여자(女子)가 예뻐서 좀 만진 거 그거는 지나치다고 하면 안 되는 거야. 뭐 강간(强姦)을 했거나. 성폭행(性暴行)을 했거나 이러면 안 되죠. 그러면은 뭐 다른 문제(問題)가 생기겠지만 은, 미투에서 나오는 그런 거는 이상스러워. 내 말 이해(理解) 갑니까?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게 널리 확산(擴散)되어서 남자(男子)들에게 경각심(警覺心)을 주는 건 좋은데, 미래(未來)는 여자(女子)가 미투를 하는 시대(時代)가 올 거야. 아마.
가서 남자(男子) 집적집적, 아, 그래, 안 그래요? 어. 내가 많이 당(當)해봐. 알겠습니까? 아니 여자(女子)들이 나를 거 하지,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미래(未來)는 여자(女子)가 남자(男子)를 추행(醜行)하게 돼요. 진짭니다. 그러니까 우리 역사(歷史)에, 역사(歷史), 하하. 저 웃는 사람이 저 누구야? 하하하하. 혼자 웃고 있어. 하하하. 그렇다고 우리나라 여성(女聲)들이 자기 잘못이 없다고 하면 되나? 이란 여자(女子)같이 정숙(靜肅)하게 입을 수 있잖아, 그래, 안 그래?
근데 그렇게 하지 않으면서 교수(敎授)님한테 예쁘게 보여야 학점(學點)이 많이 나온다고 하자, 좀 예쁘게 보이면 좋잖아, 그래, 안 그래? 교수(敎授)님의 관심(關心)을 끌어서 해 놓고, 교수(敎授)가 예쁘다고 만지면 이게 추행(醜行)이야. 무슨 말인지 이해(理解) 가죠?
내가요, 여기 예쁜 꼬마가 있으면 만지고 싶어요. 어? 예쁜 여자(女子) 끌어안을 때 뒤통수를 때려 내가, 예뻐 가지고. 아, 그럴 수 있어, 없어요? 그런 인간(人間)의 자연적(自然的)인 심리(心理)가 이상하게 공산주의(共産主義)처럼 되는 거야. 무슨 말인지 이해(理解) 가지요? 그래서 이 사회(社會)가 삭막(朔漠)해지는 거 같아. 삭막(朔漠)해, 알겠습니까? 그래서 뭐든지 우리는 조심(操心)해야 돼.
이게 실제(實際) 우리는 뭐가 있죠? 에? 에? 뭐가 있습니까? 과유불급(過猶不及)이 있다고, 그러니까 많으면 뭐가 돼요? 모자람만 못하다. 그러니까 많으면 모자람만 못하다는 여기에 걸리는 거야. 그러니까 이 과유 자(字)를 자 보세요.
이게 유태인(猶太人) 할 때 유 자(字)야. 유태인(猶太人) 할 때 유 자(字), 맞아, 안 맞아요? 이 자(字)가. 과유불급(過猶不及), 그러면 유태인(猶太人)할 때 유태(猶太), 유태인(猶太人)할 때, 이 맞아, 안 맞아요? 유태인(猶太人) 할 때 이 유 자(字)야. 유태(猶太). 그러니까 이 유태인(猶太人)이 한민족(韓民族), 유태인(猶太人)에서 시작(始作)된 이 서양(西洋) 사람들이 음(陰)이라고 해, 음(陰). 이 음(陰)이, 이 음(陰)이라는 사람들이 양(陽)을 양 등분(兩等分) 하는 시대(時代)가 와. 양을 양 등분(兩等分), 두 등분(等分), 두 등분(等分)하면 신인(神人)이 출현(出現)한다고 예언서(豫言書)에 나와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죠?
그러니까 이 음(陰)은 서양(西洋) 사람들을 음(陰)이라고 해. 알겠죠? 동양(東洋) 사람을 양(陽)이라고 해. 맞아, 안 맞아요? 그런데 이 서쪽에 있는 서양(西洋) 음(陰)의 기운(氣運)이 양(陽)에 있는 이 동방(東邦)이라는 한반도(韓半島)를 두 동강이 내버려. 맞아, 안 맞아요? 두 동강이 낼 때 신인(神人)이 온다고 돼 있어, 예언서(豫言書)에. 무슨 말인지 이해(理解)가죠?
그러면 은, 한반도(韓半島)가 이렇게 있는데, 두 동강이 났어, 안 났어? 이게 양(陽)의 대표적(代表的)인 남성(男性) 성기(性器) 양(陽)이야 이게. 맞아, 안 맞아? 툭 튀어나왔어, 안 나왔어? 일본(日本)이 인제 불알이야. 그러나 이제, 이렇게 돼 있는 게 남성(男性) 성기(性器)인데, 이 남성(男性) 성기(性器)를 둘로 딱 잘라 놔. 이때 1950년 6. 25사변(事變)이 나는 해에 내가 와, 안 와? 1950년 1월 1일 날, 내가 1월 1일 날 오고, 6월 25일 날 전쟁(戰爭)이 나. 내가 딱 온지 6개월 있다 전쟁(戰爭) 나, 안 나요? 그때 내가 중랑교(中浪橋) 다리 밑에서 딱 태어나요. 이것은 정확(正確)한 예언(豫言)입니다. 우리 ……
그러니까 이 음(陰)이 누구냐, 유태인(猶太人)들이야. 알겠죠? 이 양(陽)이 한민족(韓民族)이야. 그래서 미래(未來)는 유태인(猶太人)과 한민족(漢民族)의 아마겟돈 전쟁(戰爭)이 남아 있어. 무슨 소린지 알겠죠? 그것이 지금 한반도(韓半島)가 세계(世界) 3차 대전(大戰)에 들어가는 게 음(陰)이라는 서양세력(西洋勢力)이 양(陽)이라는 한반도(韓半島)와 붙는 전쟁(戰爭)이, 아마겟돈 전쟁(戰爭)이 남아 있어요. 내가 그걸 막으러 하늘에서 와 있는 거야. …… 알겠죠?
여러분들이 알아듣기 쉽게 내가 쉽게 이야기하는데 굉장히 복잡(複雜)해. 이 예언(豫言) 자체(自體)가 옛날 예언서(豫言書)에 보면, 한문(漢文)으로 돼 있어서 설명(說明)해 주기가 어렵게 복잡(複雜)한데 내가 대충 얘기 해 주죠. 그죠? 그래서 이 서양세력(西洋勢力)이 한반도(韓半島)를 둘로 쪼개 놓고, 여기에서 아마겟돈은 유태인(猶太人)과 한민족(韓民族)의 충돌(衝突)이 일어나.
그러면 전쟁(戰爭)은 누가 하느냐. 미국(美國)에 있는 유태인(猶太人)들이 하는 거야. 내 말 이해(理解)가죠? 그러면 유태인(猶太人)들은 세계전쟁(世界戰爭)을 지휘(指揮)하고 있고, 한민족(韓民族)에는 힘이 없는 거야.
이 사람들은 토라와, 토라, 또 있죠? 토라 말고 또 뭐가 있어요. 유태인(猶太人)들이 가지고 있는 거. 토라와 탈무드가 있어, 없어요? 탈무드 플러스 여자(女子)야. 이거를 무기로 유태인(猶太人)들은 나라가 없어도 2천 년간 강직(剛直)하게 8천 년을 살아왔어. 나라가 없어진 지 2천 년 됐어. 그런데 이 사람들이 토라와 탈무드로 철저(徹底)히 무장(武裝)돼 가지고, 여자(女子)들의 어머니 성씨(姓氏)를 받아, 안 받아? 어머니의 교육(敎育)으로 이 사람들이 세계(世界)를 지금 제패(制霸)했단 말이야. 그게 악(惡)의 세력(勢力)이야. 알겠습니까? 그게 전쟁(戰爭)의 화신(化神)들이야.
그게 키신저고, 키신저가 어떻게 했어요? 월남(越南)에 가서 평화협정(平和協定)해주면, 전쟁(戰爭) 안 나게 해줄게. 했어, 안 했어요? 그래서 월남(越南)의 티우 대통령(大統領)이, 좋소, 가서, 프랑스에 가서 사인했어, 안 했어? 사인하고 나서 미국이 약속(約束) 한 대로 미군철수(美軍撤收), 한국군(韓國軍) 철수(撤收), 그다음 날 쳐들어와서 통일(統一)해 버렸어. 월맹(越盟)이 해버렸어.
우리가 지금 그렇게 돼 가고 있어요. 알겠죠? 미국(美國)의 유태인(猶太人)들이 지금 대통령(大統領) 사위로 포진(布陣)하고, 측근(側近)들이, 매파(媒婆)들이, 유태인(猶太人)들이 포진(布陣)했어, 지금. 해가지고 한반도(韓半島)에 북한(北韓)과 그 사람들이 우리나라를 쪼개 놨죠? 미국(美國) 소련(蘇聯)이.
그런데 그 사람들이 다시 한반도(韓半島)에 전쟁(戰爭)이라는 걸로 연습(鍊習)하고 있어, 없어요? 하는 게 좋겠다, 안 하는 게 좋겠다. 이래 쌌죠? 그래 세계(世界) 여론(與論)은 만들고 있는 거야. 세계(世界)에 갑자기 팍 쳐들어가지 않고, 세계(世界)에 자기(自己)들한테 유리(有利)한 여론(與論)을 만들고 있어, 안 만들고 있어? 만들고 있으니까 우리가 거기에 지금 끌려가고 있는 형국(形局)이야. 맞죠?
그런데 허경영(許京寧)이가 나타났죠? 허경영(許京寧)이가 파수꾼이야. 그런데 세계(世界)는 그 작은 유태인(猶太人)과 작은 한민족(漢民族)이 인구(人口)도 얼마 차이(差異)가 안 나? 그 민족(民族)이 세계(世界) 3차 대전(大戰)에서 맞닥뜨리고 있어. 그게 인류(人類)의 마지막 아마겟돈 대 전쟁(大戰爭)인데, 어마어마한 희생자(犧牲者)가 나올 수밖에 없어요. 알겠죠?
그런데 그 유태인(猶太人)들은 히틀러한테 당했어, 안 당했어? 여기 한(恨)이 있겠어, 없겠어요? 이 한(恨)을 한반도(韓半島)에다가 풀려고 하는 거야. 우리도 일본(日本)한테 한(恨)이 맺혔어, 안 맺혔어? 이 민족(民族)은 둘이 다 똑같이 진행(進行)이 돼요. 그리고 우리가 1948년에 우리나라 만들어, 안 만들어? 이 사람들 1948년에 나라가 만들어져, 안 만들어져? 똑같이 진행(進行)되는 거예요. 똑같이.
그리고, 유럽의 미국(美國)이 이스라엘이야. 아시아에 미국(美國)이 한반도(韓半島)야. 미군(美軍)이 제일(第一) 많이 와 있어. 미국(美國) 사람이. 맞아, 안 맞아요? 이 두 나라가 세계(世界) 아마겟돈전쟁(戰爭)에 키웠는데, 음(陰)이 양(陽)에 와가지고 전쟁(戰爭)을 하는 그런 형국(形局)이 된다는 말이야. 알겠죠? 그럼 내가 이걸 거울같이 귀신(鬼神)같이 보고 있으니까 대처(對處)하겠죠?
그러니까 1950년 1월 1일 날 중랑교(中浪橋) 다리 밑에 망보러 내려온 거예요. 맞아, 안 맞아요? 에? 죄(罪) 없는 한 여자(女子)한테 태어나 가지고. 그래, 안 그래요? 어. 그러니까 이렇게 여러분 앞에서 모습을 나타낼 수 있는 거야. 알죠? 에. 그러니까 여러분이 여기 와서 나를 보는 것이 햇수가 그렇게 많지는 않아. 앞으로. 그러나 이것이 최고(最高)의 행복(幸福)이라는 걸 알게 돼요. 맞죠? 어.
그래 이 유태인(猶太人)이라는 이, 유태인(猶太人)이라는 이 자체(自體)가 여러분들이 예사(例事)로 보면 안 되는 게, 요게 닭 유 잡니다. 밑에 게, 이게 우리가 의사(醫師)할 때, 닭 유 자(字) 들어오죠? 의사. 에. 된장 간장 할 때 닭 유 자(字)가 들어와요. 그다음에 효소(酵素), 효소 할 때 요 효 자(字), 요 효 자(字) 맞죠? 효 자(字), 이 효소 할 때 이, 요 닭 유 자(字)가 들어와요. 그다음에 발효(醱酵), 발효할 때도, 요 닭 유 자(字)가 들어옵니다. 발효(醱酵)할 때도. 발효(醱酵)할 때도 이 닭 유 자(字)가 들어오죠? 이 닭 유 자(字)가 들어오면 뭐의 영역(領域)입니까? 하늘의 영역(領域)이야.
그러니까 똑같은 맹장환자(盲腸患者)를 이 의사(醫師)가 치료(治療)해도 의사(醫師)의 실력(實力)은 50%야. 알겠죠? 의사(醫師)의 실력(實力)은 50%, 똑같은 암환자(癌患者)를 췌장암(膵臟癌)을 치료(治療)했는데, 똑같은, 비슷한데 한 사람은 죽고, 한 사람은 살아. 왜 그럴까? 하늘의 전생(前生)의 자기(自己) 업장(業障)과 연관(聯關)이 있어.
맹장(盲腸) 수술(手術)하러 들어갔는데, 뭐 잘못돼 가지고 죽은 딸이 나와. 스물 몇 살에 죽어버리는 거야. 그래 엄마 아빠는 기가 막혀, 안 막혀? 내일 모레 대학(大學)에 가야 될 애가 맹장(盲腸) 그거 좀 염증(炎症)이 있어 수술(手術)하고 나오면, 내일 시험(試驗) 칠 텐데, 금방 나으니까. 맞아, 안 맞아요? 아니 그런데 그냥 맹장(盲腸) 수술(手術)하고서 그냥 죽어버리는 거야. 마취(痲醉)에서 안 깨어나는 거야. 그 얼마나 억장(億丈)이 무너지겠어. 그죠?
이런 것은, 이 의사(醫師)는, 자기(自己)가 하는 거 절반(折半), 하늘이 하는 게 절반(折半). 효소(酵素), 사람이 갖다가 집어넣긴 하지만, 이 미생물(微生物)들이 해요. 그죠? 그래서 우리가 옛날 6.25 때 집집마다 된장 간장이 썩어버린 거 알아요? 근데 왜 그렇게 그게 썩었는지 아무도 몰라. 된장 간장에 있는 그 유산균(乳酸菌)들이 효소 발효(醱酵)하는 이 균(菌)들이 6. 25사변(事變)이 날 걸 미리 알고 있는 거야. 다 알고.
된장이 잘못되면 그 집안이 망하거든요. 간장 맛이 이상하면 그 집이 망해요. 그런데 집집마다 된장 간장이 이상하게 다 나빠져 버린 거야. 그래서 이상하다, 이상하다 했는데, 전쟁(戰爭)이 나버린 거야. 그러니까 얼마나 우리 조상(祖上)들이, 에? 이 닭이라는 거, 그래서 결혼식(結婚式) 할 때 닭 두 마리 같다 놓죠? 그건 시댁 식구(食口)의 귀신(鬼神), 이쪽에 식구(食口)의 귀신(鬼神)이 닭의 눈을 통(通)해서 나오는 거야. 그래서 무당(巫堂)은 대부분(大部分) 닭띱니다. 아시겠죠? 무당(巫堂)들이, 하하. 전부(全部) 닭띠야. 하하하하. 닭띠들이 나한테 시비(是非) 걸겠네, 하하하하. 알겠죠?
그러니까 우리가 알아야 될 것은 미생물(微生物)들이 다 알고 있죠? 미생물(微生物)들이 우리의 이 모든 장기(臟器)를 컨트롤하고 있어요. 알겠죠? 우리 세포(細胞) 수(數)가 100조인데, 100조가 넘는 미생물(微生物)들이 대장(大腸)에 들어서, 우리 몸을 유지(維持)해주어요. 좋은 미생물(微生物)과 나쁜 미생물(微生物)이. 그러니까 그 100조라는 생명(生命)이 화장터에 가면 다 없어져 버려. 그러니까 화장(火葬)하는 거는, 좋아, 안 좋아? 그냥 같다 묻는 게 좋아. 알겠습니까? 어. 그래서 생명(生命)을 너무 많이 죽이니까.
[제 2부]
그래서 이 공의(公義)는, 공의(公義)는, 자, 우리나라의 국민(國民)의 3대 권리(權利)에는 뭐죠? 국민(國民)의 3가지 권리, 여러분들이 대한민국(大韓民國) 국민(國民)이라는 권리(權利)가 3개 있죠?
첫 번째, 그거는 3대 주권(主權) 이예요. 주권(主權)은 주인(主人)이라는 권리(權利)이고, 3대 권리(權利)는 권리(權利) 중(中)에 세 가지가 대표적(代表的)인 권리(權利)야. 생존권(生存權), 내가 바빠서 한글로 씁니다. 소유권(所有權), 평등권(平等權) 이렇게 있죠? 평등권(平等權)이라는 게 있죠? 요 평등(平等)이 요렇게 요렇게 써요. 평등권이야. 맞죠?
그러면 이 평등권(平等權)은 공산주의(共産主義)에서 있는 거야. 이것이 바로 법(法) 앞에 평등(平等)하다, 그래, 안 그래? 맞죠? 그래서 이 법(法) 앞에 평등(平等)한 이것이 세상(世上)을 망(亡)치는 거야. 알겠습니까? 법(法) 앞에 평등(平等)하다 해놓고, 국민(國民)을 난도질 하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이래서 북한(北韓)은 평등(平等)을 내세우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평등(平等), 중국(中國), 평등을 내세우고 있어. 맞아, 안 맞아요? 그런 나라는 다 문제(問題)가 생기는 겁니다. 자, 보세요, 우리나라 헌법(憲法)에 평등권(平等權)이 있어, 없어? 있잖아요? 이게 문제(問題)란 말이야. 헌법(憲法)을 바꿔야 되는 거야. 이게 들어가면 은, 안 되는 거예요. 알겠죠?
사람들은 평등(平等)한 것이 아니라 조화(調和)로워야 돼. 맞아, 안 맞아요? 왜? 저기 아침 3시에 일어나서 청소차(淸掃車)를 모는 아저씨가 있어, 없어? 그 아저씨가 6시, 9시에 출근(出勤)하는 사람하고 같습니까? 평등(平等)합니까? 월급(月給)은 12시 출근(出勤)하는 사람이 10배가 더 많아 100배가. 맞아, 안 맞아요? 아니 7시 나간 사람이 월급(月給)이 그 사람보다 1,000배가 더 많아. 그럴 수 있어, 없어요?
그런데 새벽에 나가서 그 냄새나는 청소차(淸掃車) 가지고 집집마다 그 쓰레기를 다 식당(食堂) 같은데 가서 싣고 가는 그 아저씨는 옷에 막 한번 쓰레기 냄새가 묻으면 1년 내내 냄새가 안 없어져. 이 쓰레기가 물이 튀어서 여 묻으면 1년 내내 손을 아무리 샴푸로 씻어도 쓰레기 냄새가 나. 왜 그러냐 하면, 우리 피부(皮膚)는 땀구멍으로 그걸 흡수(吸收)하기 때문에, 쓰레기 냄새가 있는데 가면 쓰레기 냄새가 일루 흡수(吸收)돼.
근데 여자(女子)가 향(香)을 착 뿌렸는데, 그 여자(女子)가 내차를 탔다, 그러면 내 피부(皮膚) 속에서 향(香)내가 나요. 아, 그렇겠어, 안 그렇겠어요? 맞아, 안 맞아요? 어? 사람은 좋은 사람 옆에 가면 좋은 냄새가 나. 쓰레기차 옆에 가면 쓰레기 냄새가 나. 그런 직업(職業)을 가진 사람이 있는데, 그게 평등(平等)한가? 그래서 우리는 평등권(平等權)이라는 것을 가지고 국민(國民)을 속이고 있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여기는, 정의(正義)는 평등(平等)을 말해.
여기는 뭘 말하죠? 공의(公義)는 뭘 말하죠? 공평(公平)과 조화(調和)를 말해요. 맞아, 안 맞아요? 공평은 열심(熱心)히 노력(努力)한 사람은 잘살고, 노는 사람은 좀 못 먹고,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이게 산(山)도 있고 들도 있고 이래야 조화(調和)인데, 저 미국(美國) 가니까 텍사스 벌판은 그냥 산(山)이 하나 없어. 평평(平平)하죠? 그럼 그게 사람이 살수가 있나? 사막(沙漠)이 되기 쉬워요. 사막(沙漠)이. 맞아, 안 맞아요? 그래서 이 평등(平等)은 좋은 게 아닌데, 헌법(憲法)에다 넣어 놓은 거야. 내말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국민의 3대 권리 생존권, 소유권, 평등권
국민의 3대 주권 투표권, 저항권, 혁명권
민주주의의 3대 요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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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공평의 원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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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존엄의 원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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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추구의 원칙
자본주의의 3대 원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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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자유의 원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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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권 절대의 원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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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실책임의 원칙
그래서 국민(國民)의 3대, 이 3대 주권(主權)과 3대 권리(權利)는 혼돈(混沌)하면 안 돼, 3대 주권(主權)은 뭐죠? 투표권(投票權) 저항권(抵抗權) 혁명권(革命權). 그러니까 대통령(大統領)을 뽑았는데, 맘에 안 들면 저항(抵抗)하다가 촛불시위(示威)를 해서 내쫓아 버리는 게 혁명권(革命權)이야.
헌법재판소(憲法裁判所)에서, 내 쫓는 것도 혁명권(革命權)이고, 탄핵(彈劾)을 하는 것도 혁명권(革命權)이고, 이승만 같이 그냥 데모대가 쳐들어가서 청와대(靑瓦臺) 들어가서 그냥 내쫓는 것도 혁명권(革命權)이야. 또 박대통령 같이 군대(軍隊)를 몰고 가서 하는 것도, 쿠데타지만, 그것도 혁명(革命)도 될 수 있고, 쿠데타도 될 수 있고. 알겠죠?
그래서 이런, 이런 국민(國民)의 3대 주인(主人)의 권리(權利)야. 이거(국민(國民)의 3대 주권(主權))는. 주인(主人)으로서 권리(權利)고, 이거(국민(國民)의 3대 권리(權利))는 우리가 살아가는 데 우리의 권리(權利)야. 알겠죠? 그런데 여 잘 보세요. 자본, 우리가 지금 민주주의(民主主義)야, 자본주의(資本主義)야? 민주주의(民主主義) 하고 자본주의(資本主義) 하고 있죠?
그런데, 자본주의(資本主義), 민주주의(民主主義)의 3대 요소(要素)가, 민주주의(民主主義)의 3대 요소(要素)가 있는데, 민주주의(民主主義)의 3대 요소(要素)는 뭐죠? 뭐죠? 절대공평(絶對公平)의 원칙(原則), 맞아, 안 맞아요? 절대공평(絶對公平)의 원칙(原則), 모든 사람은 절대적(絶對的)으로 공평(公平)하다는 거야. 공평(公平), 이래야 된다는 거야. 맞아, 안 맞아?
민주주의(民主主義)는 공평(公平), 열심(熱心)히 하는 사람은 잘살고, 못사는 사람은, 게으른 사람은 못살고, 머리 좋은 사람은 좀 잘 살고, 또 그러다가 잘못하면 감옥(監獄)가고, 이러죠? 그죠? 근데 머리 나쁜 사람은 또 감옥(監獄) 안 갈수도 있고. 뭐 이렇게 공평(公平)한 거야. 저 사람이 돈을 많이 벌 면은, 세금(稅金)을 많이 내야 돼. 맞아, 안 맞아요? 공평(公平)하다니까.
근데 돈 못 버는 사람보고, 이건희만큼 세금(稅金)을 내라면 낼 수 있나? 못 내요. 그러니까 평등(平等)은 있을 수 있어, 없어? 없는 거야. 없는 건데 우리에게 평등(平等)이란 걸 혼동(混同)을 시키는 건, 이게, 3대 절대(絶對) 공평(公平)의 원칙(原則), 그 다음 뭐가 있죠?
두 번째? 인간(人間) 존엄(尊嚴)의 원칙(原則). 인간(人間)이 존엄(尊嚴)하다 이거야 그죠? 서로 차별(差別)은 있더라도 존엄(尊嚴)하다고 인간(人間)을 생각해야 돼. 세 번째 뭐죠? 행복추구(幸福追求)의 원칙(原則). 모든 사람은 행복(幸福)을 추구(追求)할 권리(權利)가 있어. 추구(追求)의 원칙(原則). 절대존엄(絶對尊嚴)의 원칙(原則).
그러면 일조권(日照權), 여기 우리 집이 있는데, 어떤 사람이 앞에다 아파트를 팍 지어버렸다. 해가 하루 종일(終日) 안 들어와. 그러면 행복추구(幸福追求)의 원칙(原則)에 걸리죠? 이 헌법(憲法)에 걸려요. 그 다음 존엄(尊嚴)하게 살 수가 없잖아. 집을 가려 버리니까. 인간존엄(人間尊嚴)의 원칙(原則)에 걸려 안 걸려? 절대(絶對) 공평(公平)의 원칙(原則) 걸리는 거야, 다. 맞죠? 그래서 여기 일조권(日照權)이 여기 들어 있는 거야. 행복추구(幸福追求)의 원칙(原則)에 일조권(日照權)이 있는 거야.
또 하나는 내가 쫄딱 망해서 돈이 하나도 없다, 그러면 동사무소(洞事務所)에 가서, 야 임마 내 생활비(生活費) 내놔 할 수 있어요. 맞죠? 여러분 한 사람이 국가(國家)에다 얼마를 맡겨놨어. 13억 원. 그러니까 주식(株式), 주주(株主) 맞아, 안 맞아? 대한민국(大韓民國)의, 그러니까 동사무소(洞事務所)나 구청(區廳)은 여러분의 생계비(生計費)를, 최저생계비(最低生計費)를 줘야 되게 돼있어.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뭐가 있어? 절대공평(絶對公平)의 원칙(原則)이 있기 때문에 인간존엄(人間尊嚴)의 원칙(原則)이 있으니까, 야 내가 쌀이 떨어졌어! 국가(國家)에서 줘, 나는 지금 능력(能力)이 없어 못 벌어, 할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그래서 내가 이걸 뭘 주죠?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이 한 사람당 얼마 주죠? 150만 원 주는 거야. 결혼(結婚)할 때 얼마 주죠? 1억, 애기나면 얼마 주죠? 어? 애기나면 앞으로 5천만 원씩 줘요. 너무 애기를 안 나니까 인상(引上)해서, 다음 대통령 할 때, 내 공약(公約)을 수정(修正)해. 알았어요? 어. 내가 가만히 있는 사람 같아도 고걸 다 보고 있어. 물가(物價)를 보고 있단 말이야.
그래서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 150, 결혼(結婚)하면 1억, 애기나면 5천만 원, 생일(生日) 때 얼마요? 생일(生日) 때 생일(生日) 축하금(祝賀金) 10만 원, 가정(家庭)에 초상(初喪)이 나면 얼마? 천만 원, 요거는 바뀌어, 안 바뀌어? 안 바뀌어. 그대로 진행(進行)하는 거야. 괜찮죠?
그 대신(代身)에 요런, 돈을 하기 위해서 국회의원(國會議員) 몇 명 줄여. 200명을 없애 버리고, 국회의원(國會議員)을 100명으로 해버려. 맞아, 안 맞아요? 그 다음에 교육감(敎育監) 지금 선거(選擧)하는데 선거비용(選擧費用) 아껴야 돼, 안 아껴 돼? 전국(全國)의 교육감(敎育監)은 대통령(大統領)이 임명(任命) 해. 교육감(敎育監) 선거(選擧) 폐지(廢止)야. 맞아, 안 맞아요?
그 다음에 지자제선거(地自制選擧) 폐지(廢止)야. 선거(選擧) 비용(費用) 때문에 그래.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지자제(地自制) 단체장(團體長) 누가 뽑아요? 대통령(大統領)이 임명(任命)하는 거야. 요 손바닥만 한 나라에서 뭐가 그렇게 의원(議員)이 되게 많누. 이제 의원(議員) 그러면 무슨 꿈같아 보여. 아, 그래, 안 그래요? 의원(議員)들이 내 안 찍어주게 생겼네. 하하하하.
그러니까 교육감(敎育監) 선거폐지(選擧廢止), 지자제(地自制) 선거(選擧) 폐지(廢止), 국회의원(國會議員) 100명으로 축소(縮小), 맘에 들어, 안 들어요? 그러니까 싱가포르에, 제 이광요가 정치(政治)를 잘했어, 못 했어요? 이광요보다 100배, 1000배 무서운 사람이 한반도(韓半島)에 와 있는 거야.
여기다가, 여기다가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을 150만 원씩 주면 은, 결혼(結婚)하면 1억, 애 낳으면 5천만 원, 생일(生日) 때 10만 원, 부모(父母)님이나 자식(子息)이 돌아가면 1,000만 원의 위로금(慰勞金)이 나오는데, 이, 이런 것을 주면 은, 우리 국민(國民)들이 노후(老後)에 걱정이 있을까, 없을까?
요새 우리나라가 45세에 이혼(離婚)하는 사람이 제일(第一) 많아요. 왜 이러냐? 옛날에는 45세면 한 15년 정도 살면, 6, 70세 죽으니까. 지금은 적어도 100살까지 사는데, 이모작(二毛作)을 하려고 하는 거야, 이모작(二毛作). 지금도 마흔 살부터 맨날 싸웠는데, 앞으로 50년은 더 싸울 일은 없잖아. 그러니까 고만 싸우자 그냥.
그리고 우리가 여태까지 안 맞는걸. 40년간 확인(確認)했으니까 몇 십년간(十年間), 이제는 좀 맞는 사람 만나가지고, 하하하하. 앞으로 한 50년은 좀 사람답게 살아보자, 이런 맘이 있겠어, 없겠어요? 있겠어, 없겠어요? 하하하하. 그러니까 수명(壽命)이 늘어나므로 써 노후문제(老後問題)가 있는데다가 이모작(二毛作)을 하다가 남편(男便) 잘못 만나도 150 나오니까 괜찮아, 안 괜찮아. 그 남자(男子)도 괜찮고, 그 여자(女子)도 괜찮아.
그런데 옛날 같으면 잘못하다가는 여자(女子)는 그냥 살아갈 길이 막막(寞寞)해. 또 그 남편(男便)도 저 남편(男便)하고 이혼(離婚)해 가지고 저 남편(男便)이 나중에 거지가 되는 거 아니냐? 저렇게 술이나 퍼 마시고 저렇게 마누라 맨날 때려쌓고. 저러다가 저걸 내가 놔두고 딴 사람한테 가버리면 내가 살인(殺人)하는 거 아닌가? 그럴 수 있어, 없어요?
그런데 허경영(許京寧)이 저 사람만 대통령(大統領) 만들어 놓으면 은, 이혼(離婚)해도 걱정은 없겠다, 남편(男便)이 아무리 술을 먹어도 150은 나오니까, 그 사람의 걱정을 할 필요(必要) 있어, 없어? 기본생활(基本生活)이 되니까, 병(病)든 사람과 헤어지든 뭘 하든가에 큰 죄책감(罪責感)은 적은 거 아냐.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우리가, 인간(人間)들이 50세 이후(以後)에 50년을 지금 고민(苦悶)해야 될 때입니다. 맞아, 안 맞아? 내가 20년 전에, 25년 전에 결혼(結婚)하면 1억, 애 낳으면 3천만 원, 얘기 한 이유(理由)도, 요런 시대(時代)가 올 줄 알았어, 몰랐어?
박근혜가 쫓겨날 줄 알았어, 몰랐어? 이재용 아버지 이건희가 쓰러질 줄 알았어, 몰랐어? 이재용이가 잡혀갈 줄 알았어, 몰랐어? 내가 다 알고 있었죠? 이런 예언(豫言)을 하는 자는 그냥 인간(人間)의 두뇌(頭腦)가 아니라는 거 확실(確實)하죠? 그러니까 이런 것도 미리 다 내다보고 있고, 앞으로 45세부터 왜 이렇게 이혼(離婚)이 급증(急增) 하냐? 이모작(二毛作)을 꿈꾸는 사람이 너무너무 많은 거야. 그럴 때 내가 서포터 해줘, 안 해줘요?
그러니까 남자(男子) 여자(女子) 남편(男便)한테 아내한테 서로 잘해야 돼. 잘못하면 이모작(二毛作)에 걸려드는 수가 있어. 하하하하. 150씩 주니까 헤어지기 쉬워. 지금 남편(男便) 쳐다보면, 저게 내가 나가버리면, 여자(女子)가 어디 직장(職場) 다니면서 집안에 생계(生計) 하는 사람 많이 있어요. 그런데 남자(男子)는 집에서 실업자(失業者) 돼서 놀고 있는 거야. 그런데 그걸 뵈기 싫다고 나가 버리면 그 남자(男子)가 나중에 굶어 죽게 생길지도 모르잖아. 이래서 걱정이 없어지죠?
그래서 인생(人生) 이모작(二毛作)을 꿈꾸는 사람들은 이 100세를 염두(念頭)에 두고 살아야 되는데, 이걸 궁극적(窮極的)으로 해결(解決)해주는, 아들이 해결(解決)해 주나? 아들이 해결(解決)해 줍니까? 지금 저 정치인(政治人)이 해결(解決)해 줍니까? 절대 안 됩니다.
그래서 인생(人生) 이모작(二毛作)을 꿈꾸는 이런 시대(時代)에, 우리는 노후대책(老後對策) 때문에 엄청난 고민(苦悶)을 하고 있어요. 남편(男便)하고 살아도 걱정이야. 맞아, 안 맞아요? 그런데 300이 나오면, 솔직히 말해서 아무리 남편(男便)이 뵈기 싫어도 아내와 남편(男便)이 싸워, 안 싸워? 그때는 적게 싸워.
괜히 노후문제(老後問題) 때문에 부부(夫婦)가 막 싸우는 거야. 그런데 50이 넘어도 45세가 되어도 이혼(離婚)이 늘어날 까, 안 늘어날까? 안 늘어나. 아이고, 좀 뵈기 싫어도 300이 나오니까, 저 남편(男便)도 가치(價値)가 있다, 저거. 저게, 월 150을 보태주니까 가치(價値)가 있어, 없어요? 그냥 딴 방을 쓰더라도 가치(價値)가 있으니까 놔두는 거야 그냥. 봐주는 거야.
싸워가지고 헤어지면 뭘 해?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부부(夫婦)가 오히려 황혼이혼(黃昏離婚)이 줄어들겠어, 안 줄어들겠어? 오히려 사이가 좋아져요. 처음에는 사이가 나빠질 줄 알았지? 알겠죠?
그러니까 나는, 복잡(複雜)하게 여러분들의 미래(未來)를 계산(計算)을 다 하고 있는 사람이야. 그런데, 그런데 여러분들이 지금 만난 정치인(政治人)들, 이명박 박근혜, 잘 보세요? 잘 보세요? 이명박 대통령(大統領)이, 인간(人間)이 만들은 법(法)에 의해서 불의(不義)를 저질렀다, 정의(正義)가 아니다, 이렇게 해서 감옥(監獄)을 간 거 아냐. 맞죠? 재판(裁判)을 받고 있잖아. 이것은 정권(政權)을 잡은 자(者) 마음이야. 맞아, 안 맞아요?
북한(北韓)의 정의(正義)와 남한(南韓)의 정의(正義)가 다르듯이 권력(權力) 잡은 자의 정의(正義)가 달라지는 거야. 맞아, 안 맞아? 권력(權力) 잡은 자가 제 맘대로 정의(正義)를 바꿔버리는 거야.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그래서 역사(歷史)는 나중에 그걸 어떻게 평가(評價)하느냐?
아, 그때 대통령(大統領)들이 잡혀 간 것은 보복(報服)이야, 이렇게 판단(判斷)할 수도 있고, 그 중에 일부(一部)는 그때 까지도 속아가지고, 그건 죄(罪)를 지어서 들어 간 거야. 이런 사람도 있겠지,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역사(歷史)가 나중에 그걸 보복(報服)이라고 보면 보복(報服)이 되는 거야. 정치보복(政治報服).
역사(歷史)가 그거를 정치보복(政治報服)이 아냐, 이명박은 잡혀 가야돼, 이 여론(與論)이 지금 90프로야. 지금은. 맞아, 안 맞아요? 99%가 이명박을 지지(支持)하고, 왜 이명박을 잡아넣어? 이런 사람은 없어. 지금 그렇죠? 박근혜는 적어도 몇 십 프로가, 국민(國民)의 몇 십 프로가 태극기(太極旗)를 들고 왜 잡아넣었냐! 이렇게 시비(是非) 걸죠?
허경영(許京寧)이가 들어가면 여러분들은 다 들고 일어나겠죠? 그런데 이명박 대통령(大統領)은 그런 사람 있어, 없어? 없다는 거. 이게 문제(問題)야. 알겠죠? 그러나 역사(歷史)는 우리가 항상(恒常) 이 법(法)을 집행(執行)하는데 있어서는 정의(正義)만 가지고 하면 돼, 안 돼? 뭘 하라고 그랬어요? 공의(公義), 공의(公義), 이게 국가(國家)에 전(全) 세계(世界) 인류사(人類史)에 도움이 되냐, 안 되냐?
대한민국(大韓民國)의 역대(歷代) 대통령(大統領)을 두 사람을 연달아 감옥(監獄)에 넣어 노니까, 대한민국(大韓民國)의 공의(公義)로움이 있나, 없나? 대한민국(大韓民國) 사람 낯짝 들고 외국(外國)에 갈 수 있나, 없나? 없어. 여러분의 후손(後孫)들의 망신(亡身)들은 개망신이야. 고, 돈 백 몇 십 억 해먹은 것 때문에, 우리는 몇 백조의 망신살(亡身煞)을 당(當)하고 있는 거야.
대한민국(大韓民國) 국민(國民) 법(法) 좋아하다가, 빈대 잡으려다가 초가집, 대한민국(大韓民國)이란 초가집이 지금 불타고 있는 걸 모르나? 알겠죠? 법(法) 좋아 하면 나라가 망(亡)할 수도 있어. 내 말 알겠습니까? 우리가 미운 사람을 잡아넣은 그 자체(自體)는 좋은데, 잘못한 사람을. 대한민국(大韓民國) 명예(名譽), 이건 정권(正權)만 바뀌면 앞에 있는 사람을 잡아넣어. 정권(正權)만 바뀌면, 지겨울 정도야. 알겠습니까?
그러나 섭리(攝理)로 바라볼 때는 허경영(許京寧)이가 나타나기 위해서 일어나는 일 맞아, 안 맞아? 알겠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정의(正義)와 섭리(攝理) 사이에서 허경영(許京寧)이가 나타나기 위해서 일어나는 일로 알아야지, 뭐 현 정부(政府)가 문제(問題)가 있다, 뭐 저쪽 정부가 문제(問題)가 있다 ,이런, 그런 뉴스 볼 필요(必要) 있어, 없어? 없어.
잡혀가든 어떻게 됐든 간에, 허경영(許京寧)이가 다 하는 거다,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그런데 이명박 대통령(大統領)이, 이명박 대통령(大統領)이, 박근혜 대통령(大統領)이, 여러분들이 꼭 이거 알아 놔야 돼? 이 유튜브를 보는, 전 세계(世界) 사람들이 알아놔야 돼.
나는 세 살, 네 살 때부터 세계통일(世界統一)을 하기 위해서 준비(準備)를 했어. 맞죠? 그러니까 정치철학(政治哲學)이 있어, 없어? 허경영(許京寧)은 애기 때부터 정치철학(政治哲學)을 가지고 덤벼든 사람이야. 맞아, 안 맞아요? 뭐 국민(國民)의 5대 권리(權利) 뭐 이런 걸 눈감고 달달달 한문(漢文)으로 이런 걸 다 써. 우리나라 헌법(憲法)을, 그래 안 그래요? 에?
그러니까 여러분들 뭐, 여기서 뭐 빠진 게 뭐야, 또. 여기 자본주의(資本主義) 3대 원칙(原則) 있죠? 자본주의(資本主義)의 3대, 내가 외우고 있는 거는 그 양(量)이 세계적(世界的)인 백과사전(百科事典)보다 몇 십 배(倍)는 돼요. 알겠습니까?
자본주의(資本主義)의 3대 원칙(原則)에는 뭐가 있어? 첫째, 여러분들 내 가르쳐 줬는데, 소유권(所有權)이 아닙니다. 계약자유(契約自由)의 원칙(原則), 계약(契約)을 마음대로 할 수 있어. 자유(自由)의 원칙(原則), 여기에는 원칙(原則)이 꼭 붙어요. 요, 민주주의(民主主義)의 3대 요소(要素)가 아니고 3대 원칙(原則)이야. 자본주의(資本主義)의 3대 원칙(原則), 여기에는 꼭 원칙(原則)이라는 게 뒤에 붙어. 알겠죠?
두 번째 뭐요? 소유권(所有權) 절대(絶對)의 원칙(原則), 소유권(所有權)은 누구도 못 건드려. 대통령(大統領)이 내 집을 뺏어 갈 수 있나? 소유권(所有權)은 절대 못 건드려. 신(神)도 안 건드려, 알겠습니까?
그 다음에 세 번째 뭐요? 과실(過失) 책임(責任)의 원칙(原則), 과실(過失)을 하면 거기에 대한 책임(責任)이 있죠? 책임(責任)의 원칙(原則), 이런 게 밤새도록 써야 돼. 밤새도록, 밤새도록 흑판(黑板)에 써도 모자라. 그 여러분들은 한번 가르쳐주면 그 다음날부로 없어져.
내가 이거를 대학생(大學生)들한테 가서 물으면 답(答)하는 사람이 있을까, 없을까? 국회의원(國會議員)들한테 가서 물으면 답(答)하는 사람이 있을까, 없을까? 없어. 대한민국(大韓民國) 국민(國民)들이 수준(水尊)이 아직까지 낮아. 알겠습니까? 그런데 내가 너무 하이 톤, 높은 얘기를 하면 될까, 안 될까? 그러니까 재미있는 얘기만 하는 거야. 하하하하. 알아듣게, 알겠죠? 에.
여자(女子)가 뭘 제일(第一) 많이 꺾는다고? 남자(男子)가 뭘 제일(第一) 많이 꺾죠? 여자(女子). 이렇게 서로 각자 취미(趣味)가 다를 뿐이지, 하하하하. 꽃들이 나타나 가지고 여러분들을 고발(告發)하면 되겠어? 안 되겠죠? 꽃이 봐줘야죠? 자기(自己)가 움직이지 못하고 그 연약(軟弱)한 꽃들, 그 도망(逃亡)도 못가는 데, 그걸 가서 모가지를 탁 비틀어서 꺾어버리면 얼마나 잔인(殘忍)해 그래, 안 그래요?
여러분은 그 꽃 하나를 꺾지마는, 하늘에서 바라 볼 때는 그것이 너무너무 슬픈 거야. 그래, 안 그래? 막 진달래 피었으니까 가서 그냥, 내가 어느 날 산에 갔더니, 어떤 여자(女子) 둘이서 진달래를 이만큼 꺾었어. 꺾어서 옆에 놓고, 둘이서 잠이 깊이 들어 버렸어. 그래서 둘이서 잠을 콜콜 자고 있어. 진달래를 옆에다 이만큼을 꺾어 놓은 거야.
야 거참, 내가 어릴 때 절에 있을 때야. 쪼그마할 때 열다섯 살 때. 화계사(華溪寺)에, 그 산에 가서, 여자(女子) 둘이서, 처녀(處女)야, 누나들이지, 꽃을 이만큼 꺾어 놓고 자고 앉아 있는 거야. 근데 완전(完全)히 골아 떨어졌어. 하하하하. 재밌죠? 어. 그런데 진달래가 꽃인지 누나들이 꽃인지 알 수가 없어. 하하하하. 맞아, 안 맞아? 그런데 그 진달래를 꺾어 놨는데, 옆에 있는 진달래와 꺾은 진달래와 무슨 차이(差異)가 있을까? 꺾어 놓은 진달래는 벌서 색깔이 햇볕에 멍들어 가고 있어요. 그래, 안 그래?
그런데 저기 피어있는 진달래를 보는 거 하고 꺾어 놓은걸 보니까. 그걸 빨리, 꺾었으면 가져가야지, 거기서 자는 사이에 진달래꽃이 다 마르는 거야. 그래, 안 그래? 꺾인 꽃은 불쌍하잖아. 그래서 내가 그걸 보니까, 야 이건 여성(女性)들은 참 잔인(殘忍)한 데가 있구나. 하하하하. 알겠죠? 그러니까 꺾는 거는 마찬가진데, 깊이 생각해야 돼. 알겠습니까? 예, 깊이 생각해야 됩니다.
내가 그런데 지나치게 얘기하면 안 되니까, 어 깊이 생각해야 돼. 남에 움직일 수 없는 꽃나무는 얼마나 불쌍한 거야. 그래, 안 그래? 그래가지고 바람이 흔들면 꽃이 막 벌 나비가 오라고 요러고 있어요. 요러고 있는데, 여자(女子)가 가서 그냥 댕강 꺾어 버리면, 하하하하. 정말 가슴 아픈 일이야. 알겠습니까? 에.
그러니까, 우리가 여기 보면 절대(絶對) 공평(公平)의 원칙(原則)이 이거(공의(公義))야. 그래서, 그래서 하늘은 뭐를 법칙(法則)으로 해, 공평(公平)으로, 알겠죠? 공평(公平)은 뭡니까? 공의(公義)는 정의(正義)와 반대(反對)입니다.
공의(公義)는 이 사람이 법적(法的)으로 세금(稅金)을 내고 돈을 천억을 벌었다, 그러면 이 사람이 마음대로 써도 정의(正義)야. 그래, 안 그래? 그런데 밥이 굶는 사람들이 있네, 그 동네에, 그 동네 밥을 쫄쫄 굶는 사람이 있어. 그런데 자기(自己)는 천억을 벌었어. 그래도 그대로 쓰는 것이 정의(正義)죠?
그런데 공의(公義)는 어때? 나눠 줘야 되는 거야. 내가 천억을 벌었는데, 저, 밥을 못 먹는 사람이 동네에 있고, 학비(學費)가 없어서 대학(大學)을 못가는 젊은이가 있고, 저런 어려운 애들이 있는데, 그러면, 그 돈을 써줘야 돼, 안 써줘야 돼? 그걸 공의(公義)라고 해. 알겠습니까? 에. 공동(共同)의 모든 사람들에게 의로워야지, 이, 법(法)에만 의로우면 되나, 안 되나? 에. 그래서 법치국가(法治國家)는 바람직한 국가(國家)가 아니야.
그래서 영국(英國)은 헌법(憲法)이 있어, 없어? 없어요. 법치국가(法治國家)가 아니야. 알겠습니까? 민주주의(民主主義)는 민주주의(民主主義)인데 그냥 왕국(王國)이지 법(法)으로 다스리는 나라는 아니에요. 알겠죠? 그러니까 뭐로 다스려? 그러면, 관례(慣例)로. 지금까지 살아온 그 예(例), 그 예(例)를 가지고 다스리는 나랍니다. 알겠습니까?
그래서 법치(法治) 만능(萬能)은 위험(危險)한 거야. 너무 판검사(判檢事) 변호사(辯護士)만 먹여 살려, 공부(工夫) 잘하는 사람들만 그리 가가지고, 거기서 뭐 먹고 살길이 있다고 막 뛰어다녀. 무식(無識)한 사람들은 거기에 끌려 가지고 그 사람들 말 안 들으면 죽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그래 법(法)의 칼자루가 장군(將軍)의 칼보다 더 무서워. 그냥 막 휘둘러. 칼로 그냥, 법의 칼로. 알겠습니까?
이명박 대통령(大統領)을 수사(搜査)한 기록(記錄)이 페이지 수(數)로 몇 페이지인지 압니까? 에? 몇 페이지? 3만 2천 페이지야. 3만 2천장이면 얼마나 많은지 압니까? 3만 2천장이면 이정도가 몇 번이야. 그렇게 많은 서류(書類)가 이 책상(冊床)위에 요만큼 높이로 책상(冊床) 약 10개위에 올려 져 있어. 그걸 누가 써? 검사(檢事)들이 쓰는 거야. 하, 알겠습니까?
허경영(許京寧)은, 대통령(大統領)이 되고나서 황제가 되고, 세계통일(世界統一) 해서 황제(皇帝)가 돼서, 종신(終身) 세계(世界) 황제(皇帝)가 될 때 까지 그런 일이 있을까, 없을까? 물러났다 하면 감옥(監獄) 가는 거야. 누구나. 그렇겠어, 안 그렇겠어요? 어? 그러니까 대통령(大統領)의 가장 큰 적(敵)은 누구요? 대통령(大統領)의 가장 큰 적(敵), 대통령(大統領)의 가장 큰 적(敵)은 측근(側近)이야 측근(側近). 부모(父母)의 가장 큰 적(敵)은 자식(子息)이야.
이명박 대통령(大統領) 측근(側近)들이 전부(全部) 이명박 측근(側近) 때문에 들어가는 거야. 이명박 대통령(大統領)이 직접(直接) 뭘 받은 일이 없어. 맞아, 안 맞아요? 측근(側近)들이 똑똑해야 돼. 즉(卽), 말하자면은 대통령(大統領)이 잡혀가는 것은 전부(全部) 측근(側近) 때문이야.
부모(父母)의 도적은, 가장 큰 적(敵)은 자식(子息)이야. 딱 재산(財産)이 아버지가 좀 많아. 그러면 어떤 자식(子息)이 오냐? 사위가, 딸만 있을 때는 사위가, 멋있는 사위가 와. 장인(丈人)이 아프다고 그러면 속으로 웃어요. 장인(丈人) 장모(丈母)가 죽을 때가 돼 가면 더 웃어. 그럴 수 있어요. 없어요?
이렇게 연합(聯合)해가지고, 다른 자식(子息)을 데리고 와가지고, 연합(聯合)해가지고, 그 자식(子息)이 부모(父母)를 대적(對敵)하는 거야. 며느리가 하나 들어온단 말이야. 며느리가 들어오면, 야, 느그 아버지는 나이가 몇 살이야. 칠십(七十) 다섯인데, 아 잘됐다. 그러면 결혼(結婚) 하는 거야.
느그 아버지 나이가 몇 살이야, 육십(六十)이야, 안 돼, 이래요. 네가 재산(財産) 많으면 뭘 해, 느그 집이. 느그 아버지가 육십(六十)인데, 내가 뭐 앞으로 오십년(五十年) 있다가 뭐, 느그 아버지 죽고 나서 내가 맘대로 하냐? 이런 식이야. 아버지가 나이가 많아서 다 돌아가려고 하면 며느리는 좋아해 안 해.
이러니깐 부모(父母)의 적(敵)은 누구야? 자식(子息)이야. 자식(子息)이 다른 여자(女子)를 데려와서 연합(聯合)해 가지고 아버지 껄 뺏게 돼있어. 맞아, 안 맞아요? 어. 그러고 사위는, 딸은 다른 남자(男子)를 데리고 와서 자기 아버지 껄 가져가려고 하는 거야.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이 자식(子息) 관리(管理) 잘 해야겠어요, 안 해야겠어요? 측근(側近)들 잘 관리(管理)해야겠어, 안 되겠어? 이런 정치철학(政治哲學)이 없는 사람들이 갑자기 아버지 덕(德)으로 대통령(大統領)이 되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정말 국민(國民)들에게 정말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 또 국회의원(國會議員) 선거(選擧) 100명으로 줄여, 지자체 선거(選擧) 대통령(大統領)이 임명(任命)해, 선거비용(選擧費用) 절약(節約)해서 국민(國民)에게 주겠다는 이런 확실(確實)한 소신(所信)을 가진 정치철학(政治哲學)이 있는 사람이 대통령(大統領)이 돼야 돼, 안 돼야 돼, 맞죠?
그러니까, 그런 철학(哲學)은 없고, 밑에 애들이 만들어 준거 가지고, 내가 이런 대통령(大統領) 되겠습니다. 그래, 대통령(大統領) 되고 나서 국민(國民)이 편안(便安)해 지나? 안 해져요. 정치(政治) 철학(哲學)이 없는데, 아버지 덕(德)으로 대통령(大統領) 한다거나, 기업(企業)하던 사람이 갑자기 뭐 한다고요? 경제(經濟)를 살린답시고 정치철학(政治哲學)은 없고 기업철학(企業哲學)만 있던 사람 맞아, 안 맞아? 이 기업철학(企業哲學)으로 평생(平生)을 보낸 사람이 정치인(政治人)으로 돌변(突變)하는 거야.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그러면 은, 그 사람이 나라를 이끌어 갈 수 있나? 위험(危險)한 거야.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섭리(攝理)와 이명박 박근혜 대통령(大統領)의 법(法)의, 정의(正義) 충돌(衝突)해서 뭐가 나오냐? 이 두 사람이 잡혀 간 거는 범인(犯人)이 누구예요? 범인(犯人)이 누구죠? 정치철학(政治哲學)이 없는 사람들을 뽑아준 국민(國民) 유권자(有權者)라니까.
여러분이 감옥(監獄)을 가야되는 거야, 원칙(原則)은. 맞아, 안 맞아요? 여러분들이 찍어 줬어, 안 찍어 줬어? 여러분들이 허경영(許京寧) 떨어뜨리고 그 사람들 찍어 줬어, 안 찍어 줬어? 그랬어, 안 그랬어요? 뒤늦게 나 알았죠? 그런데 옛날에 거기 많이 찍어 줬지? 그러니까 여러분이 지금부터 수갑(手匣) 차고 들어가야 되는 거야.
그러니까 우리가 박근혜 대통령(大統領)과 이명박 흉보면 되나 안 되나? 만든 사람이 여러분이야. 알겠습니까? 저런 법(法)을 바꾸지도 않고, 소신(所信)도 없고, 철학(哲學)도 없고, 정치철학(政治哲學)도 없는 자(者)들이 어쩌다가 운(運)이 좋아가지고 대통령(大統領)이 된 사람들 크게 기대(期待)하지 마세요. 맞아, 안 맞아요?
국민(國民)들의 어려움이 구구절절(句句節節)이 한(恨)이 된 사람, 그걸 풀기 위해서 평생(平生)을 뛴 사람, 맞아, 안 맞아? 그런 사람이 우리나라에 있다는데, 누구지? 어떻게 빠꿈이처럼 그건 잘 아는데, 이 사람들 뽑을 때는 왜 몰랐을까? 그때는 허경영(許京寧)이 그냥 발로 밟아 버리고 저 뭐, 저 사람이 뭐하는 사람이야, 저 미친 사람 아냐? 그 당시(當時)에는 그랬죠? 국민(國民)들이 그렇게 봤어요. 맞죠?
저 저 저, 미친 사람 아냐, 저. 그렇게 하지만 여러분들의 진짜 어려운 점을 한방에 해결(解決)할 수 있는 카드, 정치철학(政治哲學)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야. 또 그것만 있나? 여러분들의 마음에 병(病), 여러분들의 육체(肉體)의 병도 내가 눈으로 고쳐, 안 고쳐? 그러니까 만병통치(萬病通治)야.
[제 3부]
불가입성(不可入性)의 법칙(法則)
불가입성(不可入性)의 법칙(法則)이라고, 이것은, 에, 물리학(物理學) 법칙(法則)인데, 이게 뭐죠? 불가입성(不可入性)의 법칙(法則)이 뭐죠? 요게 병(甁)이잖아. 그죠? 병에다가 물을 부을 때 공기(空氣)가 있으면 들어갑니까? 공기(空氣)가, 물이 들어가면 공기(空氣)가 다 나가, 안 나가? 그러니까 공기(空氣)와 물을 동시(同時)에 여기다 넣을 수 있나? 어려워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알아놔야 될 것은, H는 수소(水素) 맞죠? 수소(水素)인데, H가, 수소(水素)가 우리 눈에 안 보이죠? 이거 원자번호 1번 수소, 헬륨, 리륨 베릴륨, 뭐죠? 불소(弗素) 알죠? 불소(弗素) 이렇게 있단 말이에요. 질소(窒素), 탄소(炭素) 탄소(炭素) 질소(窒素) 여덟 개 뭐요? 산소(酸素),
그러면 은, 이 H는, H하나가 이렇게 있으면, 이거(H)는 수소(水素)인데 사람의 눈에 안 보여요. 그 다음에 여기 산소(酸素)(O)가 하나 있다, 산소(酸素) 이거 눈에 보여? 안 보이죠? 이거 산소(酸素), 눈에 안 보여, 그러면 이 둘이 합(合)하면 눈에 보여, 알겠죠? 그럴 땐 어떻게 합(合)해지냐? 수소(水素) 두 개에 산소(酸素) 하나, 이게 물(H2O)야. 물이잖아.
그러면 남자(男子)가 홀아비로 이렇게 있으면, 여자(女子)를 만날 때 그 집안이 보이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혼자 있을 때는 방(房)에 들어앉아서 뭐 하는지도 몰라. 그런데 마누라가 딱 생기면 은, 뭔가 저축(貯蓄)도 되고 가정(家庭)이 이루어져, 안 이루어져?
그러니까 물, H는, H가 혼자 있을 때는, 가치(價値)가 없어요. 물은 물대로 있어도 인간(人間)의 눈에 안 보여, 이 O도 안 보여, 그런데 산소(酸素)와 수소(水素)가, 수소(水素) 2개가 산소(酸素) 하나만 딱 있으면, 세상(世上)의 눈에 보이는 거야. 물이 되는 거야, 물. 알겠죠? 그러니까 남자(男子) 여자(女子)가 결혼(結婚)을 해야 되겠어, 안 해야 되겠어? 이 결혼(結婚)하면 뭐가 돼? 자식(子息)이 나와. 그러면 이게 가정(家庭)이 되는 거지, 맞죠?
그래서 이 H2O가 이게 물인데, 지금 잘 보세요. 여기(병(甁))는, 여기는 두 개가 합치면 은, 안 되는 법칙(法則)이 이거(불가입성(不可入性)의 법칙(法則))야. 절대(絶對) 두 개가 합칠 수 없는 거성의 법칙(法則)이야 이게(불가입성(不可入性)의 법칙(法則)). 알겠죠? 그러니까 여기(H2O)에서 수소(水素)는 산소(酸素)와 합쳐질 수 있지만, 합치면 안 되는 거 뭐죠? 공기(空氣)와 물이죠? 공기(空氣)와 물은 합쳐집니까? 안 합쳐져.
아무리 개천에 물이 많이 내려가도 공기(空氣)하고 합쳐지지가 않아. 물은 물대로 그냥 돼. 그래서 이 물은 즉, 말하자면 은, 허경영(許京寧)의 영(靈), 이거는 여러분 몸에 딱 들어갈 때, 몸에 탁 들어가면, 여러분 몸에 나쁜 것이 다 쫓겨나와 버려. 알겠습니까? 어.
그러니까, 힘(팔)이 없다가, 힘이 없다가 내가 한번 탁 쳐다보면, 갑자기 이게(팔) 세져, 안 세져? 내 사진(寫眞) 보면 세져, 안 세져? 이 지구상(地球上)에서 제일(第一) 신기(神奇)한 것은 사진(寫眞)에서 무한대(無限大)의 에너지가 나온다는 거야. 그 지구상(地球上)에 있어, 없어요?
여러분이 코끼리 가서 사진(寫眞) 찍어봐, 코끼리한테 에너지 나오나? 여러분의 핸드폰에 있는 어떤 사진(寫眞)들이 에너지 나오는 거 없어. 오직 허경영(許京寧) 얼굴만 에너지 나와, 안 나와? 얼굴이 요만해도(작은 사진) 나오죠? 이만해도(조금 큰 것) 나오죠? 어디든지 무한대(無限大)의 에너지가 나오고, 그 자리는 신발과 지팡이를 내려놔야 돼, 알겠습니까? 내가 여기 서 있잖아, 내가 여기 서 있는데 는 여러분이 가지고 있는 지팡이와 신발을 벗는 자리야. 그렇다고 실제(實際) 신발을 벗을 필요(必要) 없어요. 알겠지?
신발이 뭐야? 여러분의 권세(權勢), 잘난 거, 학벌(學閥), 이런 거 다 내려 놔야 되는 거야, 내 앞에 와서. 그런데 어떤 사람이 지금도 이래, 허경영(許京寧) 선생(先生), 내 지지자(支持者)야, 저 지방(地方)에 있는 사람인데, 허경영(許京寧) 선생(先生), 허경영(許京寧) 씨가 일반(一般) 70억 인간(人間)과 같다고 하면, 사람들이 다 좋아 할 텐데, 왜 허경영(許京寧) 선생(先生) 하나만 다르다고 하냐? 허경영(許京寧) 선생(先生)이 어째서 다른 사람과 다르냐? 그렇게 오링을 보여주고 하고, 백회(百會)를 열어줘도 알아 몰라? 아직도, 허경영(許京寧) 선생(先生) 그것만은 좀 양보(讓步)해.
모든 사람이 도통(道通)하면 부처가 된다, 그거는 정말 여러분들이 말하는 거는, 이 정말, 처처불상(處處佛像)이란 말이야. 에? 처처불상(處處佛像), 이, 처처불상(處處佛像)이나 사사불공(事事佛供)은, 가는데 마다 불상(佛像)이고, 하는 일마다 사사불공(事事佛供)이다, 에? 처처불상(處處佛像) 사사불공(事事佛供)이야, 가는데 마다 부처고, 하는 일마다 불공(佛供)드리는 거다. 기독교(基督敎)로 말하면, 하는 일마다 기도(祈禱)다. 이 말예요, 이 말은 어마어마한 어패가 있는 거예요. 알겠죠?
여러분은 부처가 될 가능성(可能性)이 있을까, 없을까? 없어. 그 세계(世界)는 가는 것이 아닙니다. 알겠습니까? 여러분들은 어느 정도만 이거를 깨달으면, 내 유튜브를 봐서 어느 정도만 깨달으면 여러분들은 다 그냥 나를 본 사람들은 백궁(白宮) 행(行)으로 가는 거야, 왜? 머릿속에 들어간 거 때문에, 알겠죠? 여러분들이 기억(記憶)을 못해도 뇌(腦) 속에 들어갔을까, 안 들어갔을까? 들어가 있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전부(全部) 백궁(白宮) 행(行)이야.
근데 내 유튜브를 못 본 사람은 아무리 다른 종교(宗敎)를 열심히 해서 백궁(白宮) 갈 수 있을까? 불가능(不可能)해요, 그러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도(道)를 완전히 깨달아서 해탈(解脫)을 한다? 그것도 불가능(不可能) 한 거야. 수천 억 년간(年間) 지구(地球)를 돌아다녀 봐야, 항상(恒常) 나빠졌다가 좋아졌다가, 전생(前生)에는 착했는데, 현생(現生)에는 또 나빠지고, 또 조만큼 좋아지다 또 내려가고.
지금은 대부분(大部分) 인간(人間)들이 내리막길로 가고 있어. 맞아, 안 맞아? 영적(靈的)으로는 내리막길로 가고 있는데, 육적(肉的)으로는 올라가고 있어, 나이는 늘어 나, 맞아, 안 맞아? 요런 그래프를 걷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올라가다가, 어느 순간(瞬間)에 또 올라갈 수도 있어요. 그러나 계속(繼續) 상승(上昇)하고 있을까?
그거는 오히려 100년 전, 200년 전에 여러분의 조상(祖上)이 더 영적(靈的)으로 발달(發達)돼 있어. 내 거짓말이 아닙니다. 그 때는 그들이 SQ가 엄청 발달(發達)돼 있어. SQ가 뭐죠? SQ가 뭐의 약자(略字)라고 그랬어요? 에? 스피리춸, 스피리춸 쿼션(spiritual quotient)이야. 그러니까 영성지수(靈性指數)란 말이야. 그죠? 이 SQ가 높아 가지고 옛날 어른들은, 할머니가 이래, 어, 오늘 저 서울에 간 손자(孫子)가 오겠네, 딱 이래요. 그 손자(孫子)가 와, 그때.
영성지수(靈性指數)가 좀 높았어. 알겠죠? 할머니 꿈에 나타난 거야, 손자(孫子)가. 아 오늘 손자(孫子)가 오겠다, 이래. 그러면 그 사람이 내같이 예언(豫言)을 하는 거는 불가능(不可能)한데, 추측(推測)이 되는 거야. 알겠죠? 추측(推測)과 예언(豫言)은 다르다고 그랬죠?
70억은 추측(推測)밖에 못해, 오직 예언(豫言)을 하는 자는, 단 한 사람, 허경영(許京寧)이야, 알겠죠? 그래서 이 여러분들이 이 처처불상(處處佛像), 사사불공(事事佛供), 이것처럼 하라는 뜻이지, 이게 실제(實際)는 아닙니다. 알겠죠? 실제(實際)는 있을 수가 없어. 실제(實際)는.
그래서, 남자(男子)와 여자(女子)가 이렇게 만나서 물이 되듯이, 물이 되면 은, 우리 세포(細胞)가, 우리 몸이 물 맞아, 안 맞아? 엄마 아빠가 섹스를 함으로써 여러분의 물이 만들어져, 몸이 됐어요, 안 됐어요? 됐죠?
그런데 이 지금 우리 이스라엘이라는 이 유태(猶太), 이 유태(猶太), 유태민족(猶太民族)에, 이 유태민족(猶太民族)이 우리 한족(韓族)과, 우리 한민족(韓民族)과, 한민족(韓民族)과 아마겟돈전쟁(戰爭)을 앞으로 하게 되는데, 이 아마겟돈전쟁(戰爭)에 허경영(許京寧)이가 안 나타나버리면, 내가 이번에 미국(美國)에 갔다 왔을까요? 못 갔겠죠? 갑자기 불러 갔죠? 또 가게 되겠죠? 그러니까 나는 세계(世界)에 트럼프를 딱 보고 저사람 대통령(大統領)을 만들어야 되겠다, 그때 그랬죠? 만들었죠?
어, 노무현이 보고, 어, 노무현이 대통령(大統領) 만들었어요. 알죠? 그러니까 열여섯 명중에 꼴찌 하는 사람, 일곱 명중에 꼴찌 하는 사람, 이 두 사람을 보는 순간(瞬間)에 대통령(大統領)을 만들었어. 그래 역사(歷史)를 이렇게 움직여 왔죠? 그럼 오늘까지 남북(南北)의 역사(歷史), 갑자기 전쟁(戰爭)을 하려다가 안 하는 거, 이런 거는 누가 하고 있을까. 그럼 내가 있으면 두려움이 없죠? 걱정할 일이 없어, 걱정. 그러니깐.
이명박 박근혜 대통령(大統領)의 뉴스를 보면 세포(細胞)가 좋아질까, 나빠질까? 나빠져. 여러분 몸 버려요, 알겠죠? 볼 필요(必要), 애들도 못 보게 해, 알겠습니까? 그냥 허경영(許京寧)이가 모든 걸 아니까, 허경영 유튜브를 애들이 보라고 그래, 에? 그러면 은, 해결(解決)이 됩니다. 그래서 여러분은 이 법(正義)이 너무 발달(發達)되게 되면 나라가 망(亡)하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여하튼 법(法)도 어느 정도(程度) 법(法)에 대해서 판단(判斷)할 때는 언제나 공의(公義)를, 하늘을 생각해야 돼.
이게(天) 하늘이죠? 하늘이 하는 것은 섭리(攝理)야. 섭리(攝理)는 앞으로 조화(造化)를 부려, 조화(造化), 조화(造化)가 뭐여? 지진(地震), 지진(地震)이 일어나, 안 일어나요? 어, 그러니까 무궁무진(無窮無盡)한 조화(調和)가 일어나, 화산(火山)이 막 폭발(爆發)해. 알겠습니까? 다 평등(平等)하지가 않아. 지상이, 어느 지역(地域)은 맨 비가 오고, 이쪽은 눈이 오고, 막 조화(調和)로워, 조화(調和)로워. 조화(調和)는 평등(平等)의 반댑니다.
그래서 공평(公平)과 조화(造化)의 세상(世上), 이것이 허경영(許京寧)이가 나중에 만드는, 낙원(樂園)을 만들어 주겠다는 거야, 알겠죠? 그래서 이 평등(平等)의 지금 세상(世上)은, 공평(公平)과 조화(造化)의 세상(世上)과 섞이지 않으면, 이 평등(平等)만 주장(主張)하는 세상(世上)은 위험(危險)하다는 거, 알겠죠?
또 하나 여러분들이 잊지 말아요. 종편 TV 있어, 없어요? 종편 TV의 허가제(許可制)도 폐지(廢止)해야 돼, 종편 TV가 몇 년 마다 허가(許可)를 갱신(更新)해, 안 해? 하니까 종편이 열렬히 정권(政權) 잡은 사람 밑에, 살려주세요. 하고 하수인(下手人) 노릇을 해요, 그러니까 이건 완전(完全) 편파(偏頗) 보도(報道)야. 그러니까 종편 방송(放送)을 보고 여러분들이 뭘 판단(判斷)하면은 위험(危險)한 거야. 내 말 이해(理解)가죠?
만약(萬若)에 여러분들의 핸드폰에 뭐 허경영(許京寧)을 음해(陰害)하는 자(者)들의 기사(記事)를 몇 번 체크했는지 내가 대통령(大統領)되면 나오겠죠? 그거 얼마동안 봤는지 범위(範圍) 회수(回數)까지 다 나와요. 대통령 대리(代理) 임명(任命)할 때 그거 나와 안 나와, 절대 나중에 마이너스야,
나를 음해(陰害)하는 자, 허경영(許京寧)이가 뭐 눈빛으로 뭐 고쳐, 그런 거짓말이 어디 있어, 이런 거짓말을 하는 사람, 그러고 뭐 이상한 말을 하는 사람들 걸 막 카톡에 찍어 넣어 가지고 보는 사람들, 이런 사람들이 지금도 나를 음해(陰害)하고 있는 사람들이 있어요. 알겠죠? 절대(絶對) 그런 게 여러분들 유튜브에 오면 차단(遮斷)해야 돼, 종편 기사(記事), 종편에 뭐 인터뷰한 거 이런 게 나오면 전부(全部) 차단(遮斷)해야 돼.
왜? 그것은 여러분이 알지만, 이 종편은 몇 년마다 허가(許可)를 받아야 돼, 안 받아야 돼? 정권(政權)에 비협조적(非協調的)이면 그때 가서 허가취소(許可取消)야. 그러니까 뭘 보도(報道)해야 돼? 편파보도(偏頗報道)를 해야 살아남아, 공정성(公正性)이 있나, 없나?
KBS, MBC, SBS는 그런 게 있어, 없어? 없는데, 나머지 종편(綜編)들은 전부(全部) 일정기간(一定期間) 지나면 허가제(許可制)여서 폐지(廢止)시켜 버려, 칼을 쥐고 있는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여기에 이 방송(종편TV)을 조심(操心)해서 봐야 돼. 알겠습니까?
예, 그래서 세계(世界)에서 제일(第一) 훌륭한 방송(放送) 있죠? 뭐예요. 이게(허경영(許京寧) 강연(講演)) 세계(世界)에서 제일(第一) 유명(有名)한 방송(放送)이야. 자, 아직도 내 아는 사람들이 지방(地方)에서 허경영(許京寧) 총재(總裁)님 그냥 그 모든 사람도 허경영(許京寧)은 똑같다, 모든 사람도 허경영(許京寧)처럼 될 수 있다, 이런 거를 좀 해달라고 그래, 그러면 되겠습니까?
그러니까, 허경영(許京寧) 선생(先生)의 제자(弟子)를 좀, 똑같이 허경영(許京寧) 선생(先生)처럼 치료해 줄 수 있고, 이런 제자(弟子)를 만들어 달래, 그게 가능(可能)합니까? 그러니까 이거는 시대착오적(時代錯誤的)인 사람이야. 그 사람이 굉장히 똑똑한 사람인데, 꼬옥 고것만 주장(主張)하는 거야. 그런 거 여러분은 조심(操心)해야 돼. 알겠습니까?
오늘 처음 온 남자(男子) 둘이가 나와요. 빨리 나와. 또다시 내가 보여줘, 오링하는 걸. 처음 오셨어요? 처음 오셨나? 이리 서세요, 저리 보고. 여기도 처음 오셨나요? 어디서 왔지? 포항? 여기는 경상도(慶尙道) 사나이, 여기는 어디서? 여기도 경상도(慶尙道) 사나이, 여기는 어디여? 여기는 충남(忠南), 여기는? 여기는 서울 사람이야. 근데, 이 사람이 서울에서 온 사람 같고, 이 사람이 포항에서 온 사람 같아. 하하하하. 아이고.
연세(年歲)가 어떻게 돼요? 칠십(七十) 여덟? 칠십(七十) 여덟인데 상당히 깨끗하게 사셨어. 그러죠? 뭘 하고 사셨어? 공직생활(公職生活)? 그러니깐 공직생활(公職生活)은, 저, 몸은 유지(維持)할 수 있어, 건강(健康)은. 별로 애달픈 게 없잖아. 그래, 안 그래요? 음, 공직생활(公職生活)은 애달픈 게 없죠? 그건 당연(當然)하시지. 음.
자, 그러면. 여기는 뭐, 몇 살이여? 결혼(結婚)했는가? 서른여덟에 결혼(結婚)을 안 한 사람은 큰일 났죠? 여기는 지금 빨간불을 이마에 켜야 돼. 여기는 몇 살이죠? 결혼(結婚)했어? 안 했어요? 애인(愛人)은 있어요? 지금 없어? 이 사람은 가능성(可能性)을 열어 놓고 있어. 지금 없는 게 제일(第一) 중요(重要)한 거야. 내일(來日)은 있을지 없을지도 몰라, 우리가. 이 지구(地球)가 1초(秒) 단위(單位)로 변(變)하기 때문에, 내일(來日) 우리가 전부(全部) 핵폭탄(核爆彈)이 떨어져서 다 없어질지, 그것은 모르죠? 허경영(許京寧)을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괜찮아. 알겠죠?
자, 여기는? 결혼(結婚)은? 하하하하. 내가 이걸 25년(年) 전(前)에 내다보고, 결혼(結婚)하면 1억(億), 애 나면 3천만(千萬) 원, 했던 거야. 그래도 이 사람도 구제(救濟)됐어. 그죠? 맞죠? 여기도 마찬가지야, 여기는 스물 한 살에 결혼(結婚)했었어, 벌써. 1억(億) 준다고 했으니까, 그죠? 어. 여기는 1억(億) 준다고 했으면, 벌써 여자(女子) 하나 구(求)했겠죠? 어.
그러면 은, 한 번 에너지를 테스트 해보자, 오링테스트 해봤나? 안 해봤나? 안 해봤어? 그럼 보기는 했는가? 유튜브는 많이 안 봤나? 많이 못 봤어? 선생님은? 가끔 많이 봐? 자, 내가 보여 줄게. 자, 이 분들은 유튜브를 많이 안 보고, 그래도 온 거야. 손에 힘을 줘. 자, 손끝을 붙이고, 어, 그렇게. 힘을 꽉 줘, 자, 봐요. 손을 이렇게 해, 손을 이렇게, 이렇게. 여기를 한 번 대봐. 여기는 안 아프죠? 힘 줘봐. 자, 보세요. 한 번 떼 봐. 비틀지 마, 그냥 이렇게, 앞뒤로, 자, 시작(始作). 세지? 안 떨어지지, 그지?
그런데 이, 이 젊은이의, 젊은이가 어디가, 나이가 몇이지? 스물? 스물여섯? 어, 이 젊은이는 어디가 문제(問題)가 있나 한 번 보자, 자, 시작(始作). 하나, 둘. 한 번 떼 봐. 힘껏 한 번 떼 봐. 튼튼하죠? 자, 자 여기 한 번 대봐, 스물여섯이니까, 엄청 몸이 튼튼할 거야. 자, 떼 봐. 엄청 튼튼하죠? 자, 갑상선(甲狀腺) 한 번 대봐. 자, 떼 봐요. 튼튼하죠? 그러니까 스물여섯이니까 몸에 이상(異常)이 거의 없어. 거의 몸이 괜찮아,
자, 이 젊은이의 간(肝)을 한 번 대봐. 자, 힘줘. 떼 봐. 절대 안 떨어지죠? 그런데 이 젊은이는 전립선(前立腺)도 괜찮아. 이 젊은이는 어디를 테스트해야 될까? 보세요. 굉장히 좋아. 뒤에 경추(頸椎)는? 경추(頸椎), 목뼈에 한 번 손을 대봐. 손 하나만, 그래 경추(頸椎). 손가락 하나만, 자, 시작(始作). 아니 이렇게 붙여. 자, 힘줘. 떼 봐. 경추(頸椎)도 끄떡없네. 척추(脊椎). 하나 둘 셋, 끄떡없지. 그러니까, 이런 몸이 있다 말입니다. 내가 이게 떨어지면 병(病)이야. 자, 심장(心腸). 손가락 하나만, 자, 하나 둘 셋. 엄청나게 심장(心腸)도 튼튼해. 자, 이 젊은이의 어디가 문제(問題) 있을까? 무릎, 무릎도 튼튼해, 자, 여기, 여기, 무릎, 무릎 뼈에다 손을 대. 자, 하나 둘 셋. 어, 집게 하나만. 자, 시작(始作), 시작(始作). 튼튼해. 이쪽에. 하나 둘 셋. 튼튼해.
그런데 이 젊은이는 한 군데도 이상(異常)이 없어. 잘 봐요. 이 분의 이마에 한 번 대봐. 자, 손에 힘줘, 자, 하나 둘 셋. 건강(健康)하죠? 자, 하나 둘 셋. 코만 떨어지지? 이분은 비염(鼻炎)이 좀 있어, 에? 내 몸 관리(管理)를 잘했어. 그러니까, 뇌(腦)가 아무 이상(異常)이 없는 거야. 나이에 비(比)해서, 이 젊은이 뇌(腦)와 똑같이 뇌가 아무 이상(異常)이 없는 거야. 그러니까 이분이 몇 살까지 살 수 있냐 하면 은, 백(百) 살까지 살 수 있는 거야.
관절(關節)이 좀 아픈 거는 큰 문제(問題)가 아냐. 관절(關節)은. 그러나 요 코는 비염(鼻炎)이 좀 있어서, 내 쳐다 봐. 에, 고쳤어, 에? 자, 이제 코를 한 번 대봐. 자, 떼 봐. 이리 와서, 젊은이가 떼 봐. 보면서, 카메라. 시작(始作). 세게 떼 봐. 여기, 여기 코를 대. 내 쳐다보세요. 어, 됐어. 떼 봐. 세게 한 번 떼 봐. 시작(始作). 안 떨어지지? 내가 한 번 떼 보자, 하나 둘 셋. 택도 없어, 에? 좋아 졌어요, 알겠죠?
그 다음에 이분의 간(肝)을 한 번 대봐. 얼마나 노화(老化)가 되었나, 한 번 보자고. 힘없지? 힘 세게 줘봐, 하나 둘 셋. 간(肝) 힘없지? 떨어지지? 어. 간(肝)은 뭐 좀, 그래도 상당히 몸이 좋아요. 자 여, 무릎에 한 번 손을 대봐. 왼쪽 무릎. 어, 거기 좀 더 밑에, 자, 시작(始作), 하나 둘 셋. 힘없지? 떨어져 버리지? 자, 전립선(前立腺) 고치고, 됐어. 내 쳐다보세요. 자, 무릎에 대봐. 자, 이렇게 고쳐지는데, 떼 봐. 됐어. 너무 오래 할 필요(必要) 없어. 안 떨어지지? 이제 무릎이 고쳐졌어요. 그런데 상당히 몸 관리(管理)를 잘 하셨어. 아주 건강(健康)해. 관절(關節)만 내가 고쳐버리면, 자, 내 쳐다보세요. …… 자,
그러면 은, 우리 이 젊은이가 힘이 좋은 사람이니까, 테스트 한 번 해보자. 자, 손에 힘줘, 자. 허경영(許京寧)이나 예수님 둘 중(中)에 한 사람만 마음속에서, 동시(同時)에 둘 넣으면 돼, 안 돼? 이거 봐, 자 힘줘. 이 젊은이의 손은 엄청나게 세, 그지? 누구를 넣었는지 우리는 몰라요. 허경영(許京寧)이야. 누군지 말을 빨리 해줘야 해. 빨리 말을 해. 허경영(許京寧) 넣었죠? 그럼 예수님 한 번 넣어봐. 말로 하지 말고 넣어, 말로 해도 돼. 예수님을 하고나면 힘이 있나, 없나? 힘이 있나, 없나? 빠져 버리지?
자, 부처님과 허경영(許京寧), 둘 중에 하나만, 자, 넣었어? 부처님이나 허경영(許京寧), 말로하지 말고, 마음속으로. 말로하면 내가 아니깐 안 되지. 자, 허경영(許京寧)이야. 허경영(許京寧). 빨리 말을 해. 누굴 맘에 넣었는지. 빨리 말을 하라니까. 방금(方今) 안 떨어졌는데, 누굴 먼저 넣었어? 허경영(許京寧) 넣었어? 근데 그 말을 크게 해야 듣지. 어? 처음이라서? 어, 그래. 허경영(許京寧) 하니까 안 떨어지고, 예수하니까 떨어졌잖아. 부처님 한 번 넣어봐. 자, 힘줘. 부처님을 넣으면, 떨어져, 안 떨어져? 힘이 빠지지?
그러면 은, 이것은 허경영(許京寧)을 할 때, 백회(百會)에 손을 막아봐. 내한테 자꾸 시비(是非) 거는 사람은, 우주(宇宙)에서 우주(宇宙)와이파이가 오는 거를 그 사람은 모르는 거야. 여기다 손은 얹으면, 백회(百會)를 막았지? 허경영(許京寧) 해봐. 말로 해야지? 힘 있어, 없어? 떨어져 버리지? 이거, 백회(百會)를 막으면, 우주(宇宙)와이파이가 안 와요. 그래서 허경영(許京寧) 할 때, 여러분 백회(百會)가 열리는 거야. 그런데, 세상(世上)에 어떤 사람의 이름을 대도, 이게 열리나, 안 열리나? 안 열려, 알겠죠?
학생, 이름을 한 번 불러봐. 김지훈, 내가 뗄 때, 안 떨어지게. 힘 있어, 없어? 시작(始作). 힘 있어, 없어? 떨어지지? 어. 김지훈은 그냥 떨어지는 거야, 이게 무슨 말이냐 하면 은, 아무리 몸부림쳐봐야 안 되는 거야. 떨어져 버려, 하하. 그러니까, 백회(百會)가, 백회(百會)를 이렇게 막아도 똑 같아. 알겠지?
자, 그 다음에 본인(本人)이 부르고 싶은 사람 아무나 한 번 불러봐. 최재란은 누구야, 애인(愛人)인가? 어머니야? 하하하하. 최재란, 시작(始作), 떨어지죠? 떨어져 버리지? 그러니까 이 젊은가 어머니를 굉장히 생각을 해. 최재란, 떨어지죠? 애인(愛人) 이름은 없나? 허경영(許京寧)을 부를 때는, 모든 우주(宇宙)에너지가 몸에 와. 어, 힘이 세져. 알았지?
그 다음에 이리 와보세요. 자, 힘줘. 허경영(許京寧)이나 예수님, 둘 중(中)에 한 사람 해봐. 누굴 먼저 넣었어? 예수님 넣었지? 자, 허경영(許京寧) 넣어봐. 마음속으로. 떨어져, 안 떨어져? 안 떨어지지? 백회(百會)를 막고, 허경영(許京寧) 넣어봐. 허경영(許京寧). 말로 해. 아니, 허경영. 힘 있어, 없어? 이거, 힘 있어, 없어? 아니 말로 해요. 힘 있어, 없어? 다시 해봐. 허경영(許京寧). 아니, 힘 있어, 없어? 내가 힘 안 준거야 이거, 떨어지죠? 어. 근데 허경영(許京寧)을 손을 떼고, 허경영(許京寧) 해봐. 허경영(許京寧). 떨어져, 안 떨어져? 안 떨어지지? 그러니까, 이 백회(百會)가 열리고 닫히는 게 보이죠?
그런데 내를 아는 사람이 지방(地方)에서, 허경영(許京寧)은 병(病)도 고치는 거, 눈빛으로 에너지 넣는 거, 이런 거 하지 말고, 다른 사람과 똑같다고 얘기하라는 거야. 그러나 인간(人間)은 수천 년(數千年) 가도, 수억 년(數億年), 수천억 년(數千億年)을 가도, 그대로 인간(人間)이지, 이렇게 영적(靈的)인 걸 누구한데 전수(傳授)할 수 있나, 없나? 없어, 이렇게 고치는 걸 누구 제자(弟子)를 만들 수 있나, 없나? 없어요. 없어. 절대 없습니다. 알겠죠? 어.
자, 들어가서 나중에 이제 고쳐 줄게. 여기는 뭐 고칠 것이 없어. 내 눈 쳐다봐. 그래도 한 번 보고 들어가. 자, 우리 선생(先生)은 됐고. 에, 들어가셔. 자, 여기는 그냥 나왔으니까, 하하하하.
불가입성(不可入性)의 법칙(法則)이 뭐냐? 허경영(許京寧)이가 몸에 들어오면 나쁜 기운(氣運)은 다 나가버리는 거야. 다 나가버려. 힘이, 힘이 강력(强力)하게 세져. 그 다음에 내가 이렇게 눈으로 착 보면 착 바뀌고, 이렇기 때문에 이거를 아니다, 나도 모든 사람과 같다, 이렇게 말을 하면 됩니까? 그거를 이렇게 하는데도 증명(證明)을 할 수가 없다. 자기(自己) 보기에는 아니다, 이런 식(式)으로 얘기를 하는 거야.
그리고 자기들이 오링을 해보면, 그 내 그 핸드폰 어디 갔노? 그 핸드폰, 그 내 핸드폰인가? 어. 거기에 저, 어제 충남(忠南) 서산(瑞山), 괴산(槐山). 괴산(槐山)에서 어떤 여자(女子)가 전화(電話)가 왔어. 거 녹음(錄音) 해 놓은 거 있어. 어떤 여자(女子). 그게 틀수가 있나? 음. 찾아 봐. 녹음 해놓은 거. 그게 마지막 녹음이니까. 그 분이 매일(每日) 나가서 내 증거(證據)를 하러 다녀. 그런데 이 할머니가 오링 테스트를 해가지고 일단 모든 사람을 바꿨는데, 여 나와요. 어. 자기(自己)는 오링테스트에 전문적(專門的)으로 잘 한다는 거야. 하도 사람들을 많이 바꿔 놨어.
제일(第一) 먼저 가서 오링테스트를 해보고, 허경영(許京寧)은 이런 사람이야. 이걸 먼저 딱 얘기 한 다음에 공약(公約)을, 33공약을 얘기 한 대요. 이 할머니가. 어, 그 녹음 돼 있어. 마지막 녹음파일에, 어, 어제도 있었고, 그 전 날도, 두 번째나 왔어. 맞다, 맞다, 그 사람이야. 소리 키워, 키워 봐. …… 이 여잡니다. …… 세금혁명 얘기하잖아. ……
오링테스트를 아냐? 이거부터 가르쳐, …… 그, 이 분은 말이야, 오링테스트를 일단은 해, 어디를 가 사람만 있으면, 시장(市場)에 가면 물건을, 감을 만원어치를 사, 그래 그 가게 주인(主人)을 또 오링테스트를 해서, 또 바꿔버려. 그래 허경영(許京寧)이가 이런 사람이야. 이건 일반(一般) 사람이 아니야. 이래가지고 계속 내 공약(公約)을 얘기 한대요. () 지금 그 말씀하시잖아. 박수. 어? 좀 더 들어봐. ……
하늘궁 한 번도 안 왔어, …… 강의장(講義場)에도 한 번도 안 오고, 하늘궁도 한 번도 안 왔는데, 내 선전(宣傳)을 계속(繼續), 오일장 열리면 거기 가서 다 선전(宣傳)하고, 온 동네 선전(宣傳) 다해가지고, 이제 허경영(許京寧) 지지자(支持者)를 무척 많이 만들었어. 그런데 이분이 하늘 궁에는 아직 한 번도 못 왔어. 바빠 가지고, 세상(世上)에 자기(自己)가 하늘궁도 안 오고. 나도 한 번 안 봤는데, 무슨 예수의 열두 제자(弟子)는 저리가라야. 하하하하.
아니 하루 왼종일 잠잘 때까지, 이장(里長)한테 가서 인터넷을 가리켜 가면서 이장(里長)한테 오링테스트를 가르쳐가지고 그 이장(里長)이 사람들 모아 놓고 또 가리키고, 온 동네방네 허경영(許京寧), 충북(忠北) 괴산(槐山)이야. 충북(忠北) 괴산(槐山). 거 잠깐 들어봐. …… 오십몇살 먹은 사람이 애래요. …… 나이가 80이 된 할머니가 엄청나게 스마트폰도 가르쳐 주고, 내 선전(宣傳)을 하고 다녀가지고, 괴산(槐山) 일대(一帶)를 일부러 버스타고 다니면서 장날마다 가서 선전(宣傳)하고 다니는 거야. 그러니까 허경영(許京寧)을 선전(宣傳)하는 사람이 똑똑한 사람만 있는 게 아녜요.
시골에 이렇게 80된 할머니가, 이장(里長)보고 애라고 하는 그럴 정도(程度)의 할머니가 수많은 사람한테 가서 오링테스트를 직접(直接) 해 보인단 말이야. 그다음에 33공약을 막 얘기 한 대잖아. 그러면 이 사람들이 완전(完全)히 바뀐다는 거야. 이 사람보고, 어, 허경영(許京寧), 그분, 허경영 팬 저 양반 오네, 이래. 그 사람 이름이 허경영(許京寧)이 돼버렸어. 그래 가지고 그 사람을 부를 때 허경영(許京寧)이라고 불러요. 그 할머니는. 그래가지고, 다, 우리 허경영(許京寧) 찍을게, 이런대, 인사(人事)가. 그러니까 이 얼마나 대단한 할머니야. 박수 박수. 끄고.
내일은 하늘궁에 많이 오시도록, 왜냐하면 우리가 인제 미국을 가잖아. 모레 몇 사람이 간다고, 미국에? 우리 미국에 몇 명가요? 우리 김규숙까지 몇분? 열아홉 분. 19명이, 19명이 이제 우리가 인천공항에서 모레 출발해, 모레. 그러니까 내일 하늘궁에서 만나고, 미국가서 안 올지도 몰라 또. 그러니까 하늘궁에 많이 오시도록. 알겠죠? – 以上 –
스크립트 2
16번째 뭡니까, 유엔 본부를 판문점으로 가지고 오는데 왜 가져옵니까? 사드보다 더 무서운 게 왜 본부야. 왜 25년 전에 이야기했을까? 나는 25년 전에 북한이 핵을 만들 줄 알고 있었어. 유엔 본부를 판문점에 부대를 가지고 있어도 됩니까, 안 됩니까? 못 내려와. 만약에 유엔 본부가 판문점에 있는데 북한에서 어떻게 전쟁을 하니? 유엔 500개 단체가 오게 되잖아.
제가 문상 서울일 때 깔려 있는데 전쟁해요? 전 세계인한테 맞아 죽고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북한이 핵을 만들 걸 미리 알고 나는 유엔 본부를 판문점에 우리가 가지고 있는 왜 가지고 있냐? 중국과 미국과 소련이 우리 한반도를 쪼개서 안쪽에서요, 너희가 쪼갰으니까 안전 보장해라. 북한의 핵 만드는데 너희가 못 막잖아. 그러니까 유엔 본부에 갖다 놔라. 우리는 불안하니까 이렇게 얘기하면 돼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대한민국 국회의원이 이 말을 하는 사람이 한 명이라도 있어, 없어? 그러니까 살생부에 들어갈 수밖에 없어, 없어? 들어가야 되는 거야. 모시겠습니다. 앉으세요. 안녕하세요.
꽃다발 가지고 와요. [음악] 반갑습니다. 같이 그래. 이쪽에 벌써 이렇게 [박수] 두 개를 들어야 돼, 두 개를.
[음악] 여기는 저 시애틀에서 옛날에 그때 몇 회째 왔었지? 추석 때인데. 추석 때 작년인가? 작년 추석 때 오고 금년에 이제 오늘 온 거는 며칠 전에 와 가지고 그 다음 강의 모래 LA 갈 때 내 모시고 가려고 왔어요. LA 가서 LA 가서 강의 듣고 또 공항에 내 안내해서 우리 한국으로 보내고 시애틀로 돌아갈 거죠. 그러니까 검색 고생하셨어.
[박수] 시애틀에서 LA까지 와야지. 그렇지. 그리고 LA에 들어서 LA에 와서 LA에서 다시 또 한국, 한국에서 이따가 다시 LA를 가서 LA에서 다시 시애틀로 가야 돼요. 아, 그렇구나.
그러니까 엄청 왔다 갔다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갈지자로 굉장히 고생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열흘 거기서 휴가를 해서 오면은 한 보름 동안 스케줄이 막 엉망이 돼버려요. 그리고 엄청 고생하는 거야.
돈은 또 돈도 많이 들어가지고. 돈하고 시간을 들여서 이분은 이제 우리 이 부근을 따라다니느라고 얼마나 고생했나. 우리나라 여성들이 카리스마가 있어서 안 따라오면 안 되는 거야. 변명하면 그날이 마지막이에요.
[웃음] [박수] 서산에서 처음 오셨네. 같이 어떻게 되는 상황이에요? 아들. 그래서 아들이 와주는 게 대단하다. 그래, 그래요.
남편들이 안 오려고 하거나 아내가 안 올라가면 이런 분한테 좀 배워야 돼. 아이디어를. 요런 남자 잡는 거는 간단해요. 알겠죠? 이게 아들 잡아서 데려오는 것도 간단해.
근데 여러분들이 그게 어렵다고 그래. 간단해. 이 아들한테 유튜브 좀 봐 가지고 잘 설명해 달라고 그래. 그러면 오게 되지.
그래요. 축하합니다. 그래도 이분들이 일생에 가장 보람 있는 일을 하신 분이야. 그렇죠? 그러니까 눈동자가 은하철도 999처럼 빛나죠.
반짝반짝 하죠. 그러니까 무언가를 발견하면 금강을 광산하는 사람이 발견하면 눈동자가 빛나요. 근데 그 광산 주인이 금덩어리가 나는 금맥이 발견되기, 광맥이 발견되기 전까지는 눈이 어떨까? 다 죽어가요. 다 죽어.
맨날 죽는 소리만 해. 그러다가 금맥이 딱 발견되면 눈에서 빛이 반짝반짝 나. 이분이 이제 금맥을 발견해서 아주 [박수] 은하철도 999에 나오는 그 누구죠? 여주인공 메텔. 우리 메텔처럼 아주 눈동자가 있나.
땡큐. [박수] 들어가세요. 아, 한 말씀 합시다. 우리 멀리서 오십시오.
저는 그 제 시간이 부동산이 시간이 금요일이잖아요. 어떤 사람은 시간이 세례를 있어요. 저는 다양한 그 시간에 갔어요. 그러면 뭔가 적용할 수 없는 그런 시간인데, 이거는 그러면 저희 백악관이 많이 이것 때문에 저희 비행기 그것도 스틱을 깔 때만 그래서였는데, 그 돈 있어? 그러면 어떻게 보면 저는 이 경험을 하거든요.
내가 보람된 일을 해야 될 때 있다는 거. 그거 금맥이 아닌 그 광산이 그 이상의 것을 제가 발견했기 때문에 저는 그게 아깝지가 않았어요. 형제님이 다음에 하셔야 될 예를 뭔지 알기 때문에 저는 제 시간 잘라서도 돈 잘라서 그건 돈과 광고하는 사람이 없는 거지만 그 이상의 것을 해내실 분인데 그건 아무것도 아니거든요. 성취나 전 세계 인생을 전후로서는 사람이에요.
제 이름은 이미 갔던 사람이에요. 췌장암으로 마지막하게 죽음을 준비하면서도 그래도 있을 때 감사해도 돌 때 감사했어요. 그래서 아무리 할 것이 없으면 만나는 사람도 감사해 보시면 더 큰 거를 주실 거예요. 맞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래요. 반갑습니다. 축하합니다.
땡큐. 우리가 미국 시애틀을 미국 지도에서 찾아보면 굉장히 찾기 어려워요. 큰 도시지. 미국도 국가가 도시 국가야.
로마처럼. 로마처럼 워싱턴이나 뉴욕이나 시애틀이나 시카고나 LA 요런 데 텍사스 같은 그런 몇 개 도시를 제어하는 호흡을 알겠죠? 내 천리를 가야 사람 하나, 몇 백 미 가야 사람 하나가 있는 그런 농산 농업지대요. 그러니까 아무리 차를 몰고 가도 집안 채가 드물죠. 그러니까 도시가 여러 개가 모여서 미국이란 나라가 형성되어 있는 거예요.
알겠죠? 우리나라는 안 그래요. 서울서부터 헬기를 타고 부산까지 가면 전부 아파트예요. 3만 빼면은 그렇죠. 서울에서 인천까지 연결되어 있어서 서울서 수원까지 연결되어 있어 안 돼 있어.
그런데 우리는 전체가 국가적인 개념으로 되어 있고, 미국은 도시가 몇 개가 모여서 국가가 돼 있는 거예요. 알겠죠? 그래서 도시 국가야. 옛날에 로마도 로마라는 수도를 빼고 나면 전부 시골이야, 그냥 사람이 없어. 그래 안 그래요? 이거 로마도 도시 국가였고, 미국도 도시 국가.
우리 한민족은 도시 국가가 아니고 전체가 다 그냥 집으로 연결돼 버렸어. 그러니까 아주 그냥 너무너무 주택이 많아. 근데 애를 안 낳아 가지고, 그게 나중에는 유령처럼 바뀔 수가 있어. 아파트들이 전부 유령이 사는 데가 돼 버려.
지금 일본이 그렇죠. 애를 안 나가지고 어떤 마을에 아파트에 사람이 하나도 안 살아. 중국이 그렇죠. 많이 지어 가지고 애를 많이 낳는데도 인구 정책을 한 명만 하라고 그러다가 요새 두 명 낳죠.
그러다 보니까 아파트가 노다지 짓는데 텅텅 비어 있어. 비어있는 데가 많아요. 두 명 낳아 봐야 잘못하면 죽으니까 한 명밖에 더 있나. 그러니까 인구 정책 때문에 중국은 그래요.
만약에 중국이 인구 정책을 풀어버리면 엄청난 인구가 늘어나서 또 다시 아시아의 대전쟁을 해야 돼. 알겠죠? 전쟁은 인간들이 하는 겁니까, 하늘이 하는 겁니까? 큰 전쟁은 하늘이 하는 거예요. 그 산부인과가 없을 때 너무 애를 많이 빼면, 애를 많이 낳으면은 그 인구를 감당할 수가 없어. 그래서 옛날에는 이 과학이 발달되면서 인구가 늘어나야지 과학은 발달하는데, 인구가 100억이 돼 버리면 큰일 나는 거야.
그러니까 하늘이 지진과 전쟁으로 사람을 줄여 버려요. 알겠죠? 오늘 강의는 이게 뭐죠? 이명박 전 박근혜 대통령, 이거는 허경영. 여기에 연결돼야 되는데 뭘 써야 될까? 정말. 어려워, 이건 뭘로 연결해야 되지? 뭘로 연결해야 될까요? 또 다른 사람.
[음악] 잘 보세요. 하늘 천이죠. 이명박, 박근혜 전 대통령의 이게 뭐죠? 법의 정의. 알겠죠? 자, 이 공인은 다른 걸로 바꾸면 뭐죠? 섭리죠.
요거는 정의는 뭐죠? 많은 물을 바꾸면 알겠죠. 그러니까 허경영의 천의 공의와 이명박, 박근혜 전 대통령의 법의 정의, 진리의 심판을 받았다고 그러죠. 법의 정의. 그러니까 정의는 우리나라에 몇 개가 있죠? 남북에, 남북의 정의가 몇 개가 있죠? 두 개가 있어.
북에서는 남한이 적이고, 남한에서는 북이 적이라는 게 정의 맞아? 맞아. 그럼 어디서 정해져서? 국가의 헌법에 정해져요. 맞죠? 그러니까 북이 결의 정권이다. 이렇게 우리 헌법에는 북을 정권으로 인정을 안 해.
북한의 헌법에 남한을 인정할까? 헌법에 국가가 아니야. 서로 맞아, 맞아. 그럼 북한에서 공부하는 애들은 남한을 법의 자기들 법으로 볼 땐 남한이 정의가 아니고 불이죠. 불이, 불의한 자들이지.
맞아, 안 맞아요? 불의한 자들이야. 그러니까 이게 법이라는 것은, 이 진리라는 것은, 정의라는 것은 이렇게 왔다 갔다 해. 정의로운 사람은 안중근이가 정의롭지만, 일본 사람에 볼 때는 살인범이야. 맞아, 안 맞아요? 일본의 정의는 뭐요? 이토 히로부미가 승승장구 잘 나가는 게 정이지.
그렇지 않겠어요? 그러니까 정의라는 것은 나라마다 있어, 없어요? 우리나라만 두 개가 있어. 남북이 분단되었으니까 북한의 정의와 남한의 정의가 있어. 그걸 여러분들은 진리라고 그래. 그러니까 기독교는 기독교의 진리가 정의가 있어, 없어? 그 정의가 진리고.
불교는 불교의 정의가 진리야. 맞아, 안 맞아요? 우주인들은 우주인들의 진리가 있겠죠. 그들의 정의가 있는 거야. 많겠죠.
그러니까 저 정의라는 자태는 권력이 바뀌면 바뀌 안 바뀌어? 아니, 이명박은 누구를 잡아 넣었어요? 노무현을 잡으려고 노력했죠. 그러니까 또 노무현이 세력은 또 누굴 잡았나? 이명박을 잡아냈죠. 박근혜는 또 누가 잡으래? 또 또 잡아 넣었죠. 어떤 권력이? 그러니까 이거는 우리나라는 앞에 들어간 사람이 뒤에 사람 잡아 넣는 게 일이야.
그러면 그거를 우리는 몇 년 동안 지켜봐야 돼? 몇 년 동안 그 사람 몇 번 밥을 먹었는지, 몇 번 어디로 갔는지 그거 다 몇십 년 걸 조사하면은 안 들어갈 사람이 있을까? 없어요, 없어요, 없어요, 없어요. 어떤 아버지가 딸하고 아버지가 어떤 아빠가 딸하고 뭐 이렇게 길을 지나가다가 딸이 예쁜 꽃이 있어서 아빠한테 지르고 이렇게 탁 꺾으니까 아빠가 뭐라고 했게? 아빠가 뭐라 그랬지? 야, 그 꽃은 도망을 못 가는데 그 가만히 있는 걸 네가 가서 꺾어버리는 것도 꽃이 피할 수가 없잖아. 피할 수가 있는 것도 아닌 물건을 갖고 이쁜 꽃이 그렇게 겨울을 이겨가지고 지금 꽃을 한 송이 탁 피었는데 네가 그 민들레를 가서 확 꺾고 아빠 준다고 그러면 너는 나쁜 사람이야. 아빠가 딸한테 이제 그래 봐요.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그 인간은 성추행을 해도 도망갈 수가 있어. 그래 안 그래? 방어할 수가 있어요. 그래 안 그래? 근데 꽃은 남자가 안 꺾어.
남자가 잘 안 꺾어요. 여자들이 주로 꽃을 잘 꺾고 이쁜 것만 있으면 그래. 여자들은 자연 추행을 하는 거야. 고추행을 왜 꺾어? 이래요.
다른 사람들도 봐야 될 거 아니냐. 그러면 나만 보여주면 되냐. 그러니까 딸 보고 그렇게 꽃을 꺾는 게 아니다. 꽃은 겨울을 이기고 거의 나비를 만나려고 꽃을 피워서 기다리고 있는데 네가 무슨 나비냐 꽃을 꺾어버리냐.
그 꽃의 인생을 네가 송두리째 꺾어버리고 그거를 죽여버리면 그게 되겠냐? 자연을 그렇게 알면 안 돼. 그러니까 아빠가 다른 데 가르치면 좋겠지. 그렇죠? 이와 같이 여성들은 꽃을 잘 꺾고, 도망도 못 가는 꽃을. 근데 남자들은 여자들이 꽃처럼 또 이쁜 거야.
맞아, 안 맞아? 그 어린애도 내가 어린애 있으면 막 만지려고 그러잖아. 그래, 그래. 어린애를 만지면서 군밤을 때리고 이러면 더 이뻐요. 울면은.
[웃음] 그런데 그 이쁜 여자들 보면 만지고 싶은 거야. 그래, 안 그래요? 그런 마음이 있는데 그것을 지금 우리 이 사회가 너무 그게 좀 심하니까 조금 한번 미터 운동이 지나가는 거는 괜찮아. 그렇죠? 근데 그게 지나치면 될까, 안 될까? 그러면 시집가기 어려워져. 너무 남자라고 데이트를 못해.
그래, 안 그래요? 서로 부딪히다가 결혼하는 사람도 있어요. 그냥 수행으로 끝나버릴 수도 있고, 결혼할 수도 있어요. 맞아, 안 맞아? 그런데 남자가 지금 수행으로 해버리면 마음에 안 드는 사람이 있으면 전부 그렇게 해버리면 되나? 그래서 우리는 이 꽃은 여자들이 수행을 해. 맞아, 맞아요.
여자는 누가 수행해요? 남자들이. 근데 여자는 세계에서 속옷을 제일 이쁘게 입는 민족이 누구죠? 한국 사람은 속옷을 제일 안 좋게 입어요. 세계에서 속옷을. 한국 사람은 바깥 치마가 아름다워.
안에 들어가면 옷이 이상한, 뭐 이상한 꼬쟁이 같은 이런 걸 입어가지고 보기 싫어요. 알겠죠? 이렇게 여자라는 것을 나타낼 수 없게 하는 민족이 있어서 이러한 여자들 다 덮고 씹어버려. 안 쉬어버려? 그 사람들에 가서 추행 이야기 꺼내면 미쳤다 그래요. 뭐가 보여야 추행을 하지? 다 가려 놨잖아.
[음악] 싹 가려놨는데 추행 알고 싶은 마음 자체가 안 생겨. 옛날에 눈만 내놔서 요렇게 살짝. 근데 이쁜지 안 이쁜지도 모르겠고 요걸. 이렇게 촘촘해가지고 그 사이로 보게 해 놓으니까 눈이 제대로 보여 안 보여? 아예 그걸 옛날에 다 쓰고 다녔어요.
지금 조금 개방이 있어요. 그러니까 그 여자들은 자기를 나타낼 길이 있어서 없으니까 속옷을 채우러 잘 입는 거야. 세계에서 제일 비싼 옷은 그 사람들이 다 입고 있어요. [음악] [웃음] 무슨 말인지 알죠? 이렇게 반대급부적인 게 있어.
반대급부적인 게. 반대되는 게 있단 말이야. 그렇게 우리나라 여성들은 미니스커트도 있고 남자 앞에서 이렇게 요렇게 하는데 손만 대면 추행으로 들어가는 거야.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여대생들이 교수 앞에서 얼마나 이뻐요. 그리고 실제 여대생이 교수를 좋아하는 사람들도 있어요. 그래서 유혹을 해 놓고서는 교수가 만져 가지고 추행으로 이렇게 돼 가지고 그 교수를 키운 어머니는 어떻게 되겠어요? 교수를 하나 만드느라고 그 어머니가 고생한 거는 또 어떻게 되나? 그래, 안 그래요? 여러분들은 서로 죽이는 거예요. 서로.
이러한 여자처럼 내놓지 말든지, 보여 가지고 혼돈 하게 해 가지고. 아니, 이거 웃을 일이 아니야. 여러분들이 심각하게 생각해야 돼. 내 말을 잘 들어야 됩니다.
알겠습니까? 이 유튜브를 보는 사람들은 인간의 가치를 그렇게 무지하게 짓밟으면 안 돼. 알겠죠? 적어도 여자가 예뻐서 좀 만진 거, 그거는 지나치다고 하면 안 되는 거야. 뭐 간간을 했거나 성폭행을 했거나 이런 건 안 되죠. 그런 거는 뭐 다른 문제가 생기겠지만 미투에서 나오는 그런 거는 이상스러워.
남을 이해 갑니까?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게 널리 확산되어서 남자들에게 경각심을 주는 건 좋은데, 미래는 여자가 미투를 하는 시대가 올 거야, 아마. 남자 심층 침착. 그래요. 내가 많이 당해봐.
알겠습니까? 아니, 여자들이 나를 구하지.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미래에는 여자가 남자를 추행하게 돼요. 진짜입니다. 그러니까 우리 역사의…
(웃음) 혼자 웃고 있어요. 그렇다면 우리나라 여성들이 자기 잘못이 없다고 하면 되나? 이러한 여자같이 정숙하게 입을 수는 있잖아요. 그래, 안 그래? 근데 그렇게 하지 않으면서 교수님한테 이쁘게 학점이 많이 나온다고 하자. 저 이쁘게 보이면 좋잖아.
그래, 안 그래? 그럼 교수님의 관심은 해놓고 교수가 이쁘다고 만지면 이게 주인이야. 만지고 싶어요. 이쁜 여자하고 뒤통수를 때려. 내가 이뻐가지고.
아, 그래서 있었어요. 그런 인간의 자연적인 심리가 이상하게 공산주의처럼 되는 거야. 무슨 이해가죠? 그래서 이 사회가 삭막해지는 거 같아. 알겠습니까? 그래서 뭐든지 우리는 조심해야 돼.
이게 실제 우리는 뭐가 있죠? 뭐가 있습니까? 과유불급이 있다고. 그러니까 많으면 뭐가 돼요? 모자란만 못하다. 그러니까 많으면 모자란… 모자 나는 여기에 걸리는 거야.
그러니까 이 가유자를 잡으세요. 이게 유대인한테 유태인 할 때 유자 맞아, 안 맞아요? 이자가 과유불급. 그러면 유태인 할 때 유태… 유태인 할 때 맞아, 맞아요? 유태인 할 때 이 유자야.
유태. 그러니까 이 유태인이 한민족 유대인에서 시작된 이 서양 사람들이 음이라고 그래요. 이 음이 이 어미라는 사람들이 양을 양 등분하는 시대가 와. 양을 양 등분, 두 등분, 두 등분하면 신인이 출현한다고 예언서에 나와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죠? 그러니까 이 음은 서양 사람을 의미라고 그래요. 알겠죠? 동양 사람은 양이라 그래요. 맞아, 맞아요? 그런데 이 서쪽에 있는 서해안 음의 기운이 양의 있는 이 동방이라는 한반도를 두 동네를 내버려. 맞아, 맞아요? 부동산이 낼 때 신인이 온다고 돼 있어 예언서에 나는 이해가 가죠.
그러면 한반도가 이렇게 있는데 두 동강이 나서 안 나왔어. 이게 양의 대표적인 남성 성기, 양이야. 이게 이 남성의 성기를 둘러 딱 잘라놔. 이때 1950년 6.25년 나는 해에 내가 와, 안 와? 이를 1일 날 내가 일요일 날 오고 6월 25일 날 전쟁이 나.
내가 딱 온 지 6개월이다. 저녁 나았나요? 그때 내가 중요한 게 다리 밑에서 딱 태어나요. 이것은 정확한 예언입니다. 우리.
그러니까 이 음이 누구냐? 유대인들이야. 알겠죠? 이 양이 한민족이야. 그래서 미래는 유대인과 한민족의 아마겟돈 전쟁이 남아 있어요. 그것이 지금 한반도가 세계 3차전에 들어가는 게 음이라는 서양 세력이 양이라는 한반도와 붙는 전쟁이 아마겟돈 전쟁이 남아 있어요.
내가 그걸 막으러 하늘에서 와 있는 거야. 알겠죠? 여러분들이 알아듣기 쉽게 내가 쉽게 이야기하는 거지. 굉장히 복잡해 자체가. 옛날 연세에 보면 한문으로 되어 있어서 설명해 주기가 어렵게 복잡한데, 내가 대충 이야기해 주죠.
그렇죠? 그래서 이 서양 세력이 한반도를 둘로 쪼개 놓고 여기서 아마겟돈은 유대인과 한민족의 충돌이 일어나는 거예요. 그럼 전쟁은 누가 하느냐? 미국에 있는 유대인들이 하는 거야. 이해가 가죠? 그러면 유대인들은 세계 전쟁을 지휘하고 있고 한민족에는 힘이 없는 거야. 이 사람들은 토라와 토라 또 있죠.
토라 말고 또 뭐가 있어요? 유대인들이 가지고 있는 거. 토라와 탈무드가 있어, 없어? 탈무드와 플러스 여자야. 이거를 무기로 유대인들은 나라가 없어도 2000년간 감격하게 8000년을 살아왔습니다. 나라가 없어진 지 2000년 됐습니다.
그런데 이 사람들이 토라와 탈무드로 철저히 무장되어 가지고, 여자들을 어머니 성실을 받아 안 받아 어머니의 교육으로 이 사람들이 세계를 지금 제패했단 말이야. 그게 악의 세력이라 알겠습니까? 그게 전쟁의 화신들이야. 그게 키신저고. 키신저가 어떻게 했어요? 월남에 가서 패망 협진을 해주면 전쟁한다 그러니까 월남에 튀어 대통령이 줬어.
와서 프랑스에 가서 사인해서 안 했어. 사인하고 나서 미군 약속한 대로 미군 철수, 한국은 철수. 그 다음날 쳐들어와서 통일해 버렸어요. 월맹이 해버리든.
우리가 지금 그렇게 되어가고 있어요. 알겠죠? 미국의 유대인들이 지금 대통령 사이로 포진하고, 측근들에게 뇌물 받은 놈들이 유대인들이 포진해서 지금 해가 아니고 한반도의 북한과 그 사람들이 우리나라를 쪼개놨죠. 미국, 소련이. 근데 그 사람들이 다시 한반도의 전쟁이라는 걸로 연습하고 있었어요.
하는 게 좋겠다, 안 하는 게 좋겠다. 세계에 갑자기 팍 쳐들어가지 않고 세계에 자기들한테 유리한 여론을 만들고 있어, 안 만들고 있어요? 만들고 있으니까 우리가 거기에 지금 끌려가고 있는 형국이야. 맞죠? 그런데 허경영이가 나타났죠. 허경영이가 파수꾼이야.
[박수] 그런데 세계는 그 작은 유대인과 작은 한민족이 인구도 얼마 차이가 안 나. 그 민족이 세계 3차 대전에서 맞닥뜨려져. 그게 인류의 마지막 아마겟돈 대전쟁인데 어마어마한 희생자가 나올 수밖에 없어요. 알겠죠? 그런데 그 유대인들은 히틀러한테 당해서 안달려서 여기 한이 있겠어.
이 한을 한 번도에다가 풀려고 하는 거야. 우리도 일본한테 한이 맺혀서 안 맺혀서. 이 민족은 둘이가 다 똑같이 진행이 돼. 그리고 우리가 1948년에 우리나라 만들어, 안 만들어? 이 사람들이.
1948년에 나라가 만들어져 안 만들어져 똑같이 진행이 되는 거예요. 똑같이. 그리고 유럽의 미국이 이스라엘이야. 아시아의 미국이 한반도야.
미군이 제일 많이 와 있습니다. 미국 사람이 맞아. 맞아요. 이 두 나라가 세계 아마겟돈 전쟁에 신는데, 음이 양해 와 가지고 전쟁을 하는 그런 형국이 된단 말이야.
알겠죠? 그럼 내가 이걸 거울같이 귀신같이 보고 있으니까 대체하겠죠. 그러니까 1950년 50년 1월 1일 날 중요한 교 다리 밑에 망보러 내려온 거예요. 맞아. 맞아요.
죄 없는 한 여자한테 태어나가지고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이렇게 여러분 앞에서 모습을 나타낼 수 있는 거야. 알죠? 그러니까 여러분이 여기 와서 나를 보는 것이 해수가 그렇게 많지는 않아. 앞으로. 그러나 이것이 최고의 행복이라는 걸 알게 돼요.
맞아. [박수] 이 유대인이라는 이 유대인이라는 이 자체가 여러분들이 예사로 보면 안 되는 게, 요게 당뇨자입니다. 밑에께. 이게 우리가 의사 할 때 당뇨자 들어오죠.
의사, 된장, 간장 할 때요. 당뇨자가 들어와요. 그 다음에 효소, 효소할 때요. 효자요.
회차. 맞죠? 소자. 이 효소 할 때 이 당뇨자가 들어와요. 그 다음에 발효, 발효할 때도요.
당일자가 들어옵니다. 발효할 때도. 발효할 때도 요 당뇨자도르죠. 이 당뇨자가 들어오는 것은 뭐의 영역입니까? 하늘의 영역이야.
그러니까 똑같은 맹장 환자를 이 의사가 싫어해도 의사의 실력은 50%야. 똑같은 암 환자를 췌장암을 치료했는데 똑같은 비슷한데 한 사람만 죽고 한 사람은 살아. 왜 그럴까? 하늘의 전생에 자기 업장과 연관이 있어요. 맹장 수술하러 들어갔는데 뭐 잘못돼 가지고 죽은 딸이 나와.
20 몇 살이 죽어버리는 거야. 그러니까 엄마 아빠는 기가 막혀 안. 막혀 아니 내일모레 대학에 가야 될 애가 맹장 그거 좀 염증이 있어 수술하고 나오면 내일 시험 칠 텐데 금방 나가니까 맞아 맞아요. 그 얼마나 억장이 무너지겠어.
그렇죠? 이런 것은 의사는 자기가 하는 거 절반, 하늘이 하는 게 절반. 효소 사람이 갔다가 집어넣기는 하지만 이 미생물들이 해요. 그렇죠? 그래서 우리가 옛날 6.25 때 집집마다 된장, 간장이 썩어버린 거 알아요? 근데 왜 그게 그렇게 썩었는지 아무도 몰라. 된장, 간장에 있는 그 유산균들이 효소 발효하는 이 균들이 6.25 사변이 날 걸 미리 알고 있는 거야.
다 알고 된장이 잘못되면 그 집안이 망하거든. 간장 맛이 이상하면 그 집이 망해요. 그런데 진짜마다 된장, 간장이 이상하게 다 나빠져 버립니다. 그래서 이상하다, 이상하다 했는데 전쟁이 나버린 거야.
그러니까 얼마나 우리 조상들이 이 닭이라는 거. 그래서 결혼식 할 때 닭 두 마리 갖다 놨죠. 그 시댁 식구의 귀신 이쪽에 직구에 귀신이 다르게 눈을 통해서 나오는 거야. 그래서 무당은 대부분 다 뜁니다.
아시겠죠? 무당들이 딱지들이 나한테 시비 걸겠네. 알겠죠? 그러니까 우리가 알아야 될 것은 미생물들이 다 알고 있죠. 미생물들이 우리의 이 모든 장기를 컨트롤하고 있어요. 알겠죠? 우리 세포 수가 100조인데, 백조가 넘는 미생물이 대장에 들어서 우리 몸을 유지해 줘요.
좋은 미생물과 나쁜 미생물이. 그러니까 그 백조라는 생명이 화장터에 가면 다 없어져 버려. 그러니까 화장하는 거는 좋아, 안 좋아? 그냥 갖다 묻는 게 좋아. 알겠습니까? 그래서 생명을 너무 많이 죽이니까.
그래서 이 공의는, 공의는 자 우리나라에 국민의 3대 권리에는 뭐죠? 국민의 세 가지 권리. 여러분들이 대한민국 국민이라는 권리가 3개 있죠. 첫 번째 그거는 3대 주권이에요. 주권은 주인이라는 권리고, 3대 권리는 권리 중에 세 가지가 대표적인 권리예요.
생존권, 내가 바빠서 한글로 씁니다. 소유권, 평등권 이렇게 있죠. 평등권이라고 있죠. 평등이 요렇게, 요렇게 써요.
평등권이야. 맞죠? 그러면 이 평등권은 공산주의에서 있는 거예요. 이것이 바로 법 앞에 평등하다, 그래 안 그래? 맞죠? 그래서 이 법 앞에 평등한 이것이 세상을 망치는 거야. 알겠습니까? 법 앞에 평등하다 해놓고 국민을 난도질하는 거야.
맞아, 맞아요? 이래서 북한은 평등을 내세우고 있어요. 맞아, 맞아요? 평등을 내세우고 있어요. 맞아, 맞아요? 그런 나라는 다 문제가 생기는 겁니다. 자 보세요.
우리나라 헌법에 평등권이 있어 없어? 있잖아요. 이게 문제란 말입니다. 헌법을 바꿔야 되는 거예요. 이게 들어가면 안 되는 거예요.
알겠죠? 사람들은 평등한 것이 아니라 조화로 와야 돼. 맞아, 맞아요? [박수] 저기 아침 3시에 일어나서 청소차를 보는 아저씨가 있어 없어? 그 아저씨가 6시, 9시에 출근하는 사람하고 갔습니까? 평등합니까? 월급은 12시 출근하는 사람이 10배가 더 많아. 100배가. 맞아, 맞아요? 아니, 7시에 나간 사람이 월급이 그 사람보다 천 배가 더 많아.
그럴 수 있어 없어? 그런데 새벽에 나와서 그 냄새나는 청소차 가지고 집집마다 그 쓰레기를 싣고 가는 그 아저씨는 옷에 막 한번 쓰레기 냄새가 묻으면 1년 내내 냄새가 안 없어지고, 이 쓰레기가 물이 튀어서 여기 묻으면 1년 내내 손을 아무리 샴푸로 씻어도 쓰레기 냄새가 나. 왜 그러냐? 우리 피부는 땀구멍으로 흡수하기 때문이야. 쓰레기 냄새가 있는데 가면 쓰레기 냄새가 향을 쫙 뿌렸는데 그 여자가 내 차를 탔다 그러면 내 피부 속에서. 향내가 나요.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사람은 좋은 사람 옆에 가면 좋은 냄새가 나고, 쓰레기 냄새가 나는 옆에 가면 쓰레기 냄새가 나죠. 그런 직업을 가진 사람이 있는데, 그게 평등한가요? 그래서 우리는 평등권이라는 것을 가지고 국민을 속이고, 맞아, 맞아요. 여기는 평등을 말하죠.
정의는 평등을 말해요. 여기는 뭘 말하죠? 공의는 뭘 말하죠? 공평과 조화를 말해요. 맞아, 안 맞아요? 공평은 열심히 노력하는 사람은 잘 살고, 노는 사람은 좀 못 먹고.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이게 산도 있고, 덜도 있고 이래야 조화인데, 저 미국 가지고 그냥 산이 하나도 없어.
그건 팽팽하죠. 그럼 그게 사람이 살 수가 있나? 사막이 되기 쉬워요. 사막이. 맞아, 맞아요.
그래서 이 평등은 좋은 게 아닌데 헌법에서 늘어난 거야. 내 말 맞습니까? 그래서 국민의 3대, 3대 주권과 3대 권리를 혼동하면 안 돼. 3대 주권은 뭐죠? 투표권, 저항권, 혁명권. 그러니까 대통령을 뽑았는데 마음에 안 들면 저항하다가 촛불 시위를 해서 내가 쫓아버리는 게 혁명권이야.
헌법 재판소에서 쫓아내는 것도 혁명권이고, 탄핵을 하는 것도 혁명권이고, 이승만 같이 그냥 데모대가 쳐들어와서 청와대 들어가서 그냥 쫓아내는 것도 혁명권이야. 또 박 대통령 같이 군대를 모르고 하는 것도 쿠데타지만, 그것도 혁명도 될 수 있고, 그렇다고 될 수 있고. 알겠죠? 그래서 이런 이런 국민의 3대 주인의 권리야. 이거는 주인으로서 권리고, 이거는 우리가 살아가는데 우리의 권리야.
알겠죠? 그런데 이거 잘 보세요. 자본, 우리가 지금 민주주의야, 자본주의야? 민주주의하고 자본주의하고 있죠. 그런데 자본주의, 민주주의의 3대 요소가, 민주주의의 3대 요소는 뭐죠? 절대 공평의 원칙. 맞아, 맞아요.
절대 공평해요. 모든 사람은 절대적으로 공평하다는 거야, 공평 이래야 된다는 거야. 맞아, 맞아. 민주주의는 공평해.
열심히 하는 사람은 잘 살고, 못 사는 사람은 게으른 사람은 못 살고, 머리 좋은 사람은 좀 살고, 또 그러다가 잘못하면 감옥 가고 뭐 이러죠. 근데 머리 나쁜 사람은 또 감옥 안 갈 수도 있고, 뭐 이렇게 공평한 거야. 저 사람이 돈을 많이 벌면 세금을 많이 내야 돼. 맞아, 맞아요.
공평하다니까. 근데 돈 못 버는 사람 보고 이건희만큼 세금을 내라면 낼 수 있나? 못 내요. 그러니까 평등은 있을 수 있어, 없어? 없는 거야. 없는 건데 우리에게 평등이라는 걸 혼돈을 시키는 건 이게 3대 절대 공평의 원칙.
그다음 뭐가 있죠? 두 번째, 인간 존엄의 원칙. 인간이 존엄하다 이거야. 그렇죠? 서로 차별을 읽더라도 좋은 하다고 인간을 생각해야 돼. 세 번째 뭐죠? 행복 추구의 원칙.
모든 사람은 행복을 추구할 권리가 있어. 추구의 원칙. 절대 졸음의 원칙. 그러면 일조권.
여기 우리 집이 있는데 어떤 사람이 앞에서 아파트를 콱 지어버린다 해가 하루 종일 안 들어와. 그러면 행복 추구의 원칙에 걸리죠. 이 헌법에 걸려요. 행복 추구권.
존엄하게 살 수가 없잖아. 집을 가려 버리니까. 인간 존엄의 원칙에 걸려, 안 걸려? 절대 공평의 원칙 걸리는 거야. 다 맞죠.
그래서 여기에 일조권이 여기 들어 있는 거야. 행복 추구의 원칙에 일조권이 있는 거야. 또 하나는 내가 쫄딱 망해서 돈이 하나도 없다. 그러면 우리가 동사무소 가서 야 임마 내 생활비 내놔 할 수 있어요.
맞죠? 여러분 한 사람이 국가에다가 얼마를 몇 개나서 13억원. 그러니까 동사무소나 구청은 여러분의 생계비를 최저 생계비를 줘야 되게 돼 있어.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뭐가 있어? 절대 공평의 원칙이 있기 때문에 인간 존엄의 원칙이 있으니까, 야 내가 살이 떨어져서 국가에서 줘.
나는 지금 능력이 없어 못 벌어. 할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그래서 내가 이걸 뭘 주죠? 국민배당금. 국민배당금이 한 사람당 얼마 주죠? 150만원 주는 거야. 결혼할 때 얼마죠? 1억.
애기 낳으면 얼마 주죠? 애기 낳으면 앞으로 5천만원씩 줘요. 너무 애기를 안 나니까 인상화해서 이제 다음 대통령 할 때 내 공약을 수정해. 알았어요. 내가 가만히 있는 사람한테도 그걸 다 보고 있어.
물가를 보고 있단 말이야. 그래서 국민배당은 150, 결혼하면 1억, 애 낳으면 5천만원. 생일 때 얼마예요? 생일 때 생일 축하금 10만원. 가정에 초상이 나면 얼마? 천만원.
요거는 바뀌어, 안 바뀌어? 안 바뀌어. 그대로 진행하는 괜찮죠? 그 대신에 요런 돈을 하기 위해서 국회의원 몇 명 줄여? 200명을 없애버리고 국회의원을 100명을 해버려. 맞아, 맞아요. 그 다음에 교육감 지금 선거하는데 선거 비용 아껴야 돼.
전국의 교육감은 대통령이 임명해요. [박수] 교육감 선거 폐지야. 맞아, 맞아요. 그 다음에 지자체 선거 폐지야.
무슨 선거 비용 때문에 그래.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지자체 단체장 누가 뽑아야? 대통령이 임명하는 거야. 요 손바닥만 한 나라에서 뭐가 그렇게 의원이 되게 많노. 그러면 무슨 꿈 같아 보여요.
아, 그래 안 그래요. 의원들이 내 안 찍어주게 생겼나. 그러니까 교육감 선거 폐지, 지자체 선거 폐지, 국회의원 100명으로 줄여. 마음에 들어, 안 들어요? [박수] 그러니까 싱가폴의 제2강요가 정치를 잘해서 못했어요.
이강요보다 100배, 천배 무서운 사람이 한반도에 와 있는 거야. 여기다가, 여기다가 국민배당금을 150만원씩 주면 결혼하면 애나면 5천만원, 생길 때 10만원. 부모님이나 자식이 돌아가면 천만 원에 위로금이 나오는데, 이런 것을 주면 우리 국민들이 노후에 걱정이 있을까 없을까? 요새 우리나라가 45세에 이혼하는 사람이 제일 많아요. 왜 이러냐? 옛날에는 45세, 한 15년 정도 살면 6, 70에 죽으니까.
지금은 적어도 100살까지 사는데, 이 모작을 하려고 하는 거야, 이 모자. [웃음] 지금도 40살부터 맨날 싸웠는데, 앞으로 50년을 더 싸울 일은 없잖아. 그러니까 그만 싸우자. 그냥 그리고 우리가 여태까지 안 맞는 걸 40년간 확인했으니까, 몇십 년간 이제는 좀 맞는 사람 한번 만나 가지고 앞으로 한 50년은 좀 사람답게 살아보자, 이런 마음이 있어서 계세요.
그러니까 수명이 늘어남으로서 노후 문제가 있는 데다가 이 모자를 하다가 남편 잘못 만나도 150 나오니까 괜찮아, 안 괜찮아? 그 남자도 괜찮고 그 여자도 괜찮아. 그런데 옛날 같으면 그거 잘못했다가는 여자는 그냥 살아갈 길이 막혀. 또 그 남편도 저 남편하고 연애하고 저 남편이라서 되는 거 아니냐? 저렇게 술이나 퍼마시고 저렇게 마누라 맨날 때려잡고 저러다가 저걸 내가 놔둬버리고 딴 사람한테 가버리면 내가 살인하는 거 아닌가? 그럴 수 있어, 없어요? 그런데 허경영이 저 사람한테 통영 만들어 놓으면은 이혼해도 걱정은 없겠다. 남편이 아무리 술을 먹어도 150은 나오니까 그 사람 걱정을 할 필요 있어, 없어? 기본 생활이 되니까.
병든 사람과 헤어지든 뭐라든 간에 큰 죄책감을 적은 거 아니야. 맞아, 맞아. 그러니까 우리가 인간들이 50세 이후에 50년을 지금 고민해야 될 때입니다. 맞아, 안 맞아? 내가 20년 전에 25년 전에 결혼하면 1억에 남으면 3천만 원 이야기한 이유도 요런.
시대가 올 줄 알았으면 몰랐어? 박근혜가 쫓겨날 줄 알았으면 몰랐어? 아버지 이건희가 쓰러질 줄 알았어? 몰랐어? 이정애가 잡혀갈 줄 알았어? 몰라서 내가 다 알고 있었죠. 이런 예언을 하는 자는 그냥 인간의 두뇌가 아니라는 거 확실하죠. 그러니까 이런 것도 미리 다 내다보고 있고, 앞으로 45세부터 왜 이렇게 이혼이 급증하냐? 이모작을 꿈꾸는 사람이 너무너무 많은 거야. 그럴 때 내가 서부터 해줘, 안 해줘요? 그러니까 남자, 여자, 남편한테 아내한테 서로 잘해야 돼.
잘못하면 이모자에게 걸려들 수가 있어. 150씩 주니까 헤어지기 쉬워. 지금 남편 쳐다보면 저게 내가 나가버리면 여자가 어디에 직장 다니면서 집안에 생계하는 사람 많이 있어요. 근데 남자는 집에서 실업자로 해서 놀고 있는 거야.
근데 그걸 배기 싫다고 나가 버리면 그 남자가 나중에 굶어 죽게 생길지도 모르잖아. 이래서 걱정이 없어지죠. 그래서 인생 이모작을 꿈꾸는 사람들은 이 100세를 염두에 두고 살아야 되는데, 이걸 건국적으로 해결해 주는 아들이 해결해 주나? 아들이 해결해 줍니까? 절대 안 됩니다. 그래서 인생 이모작을 꿈꾸는 이런 시대에 우리는 노후 대책 때문에 엄청난 고민을 하고 있어요.
남편하고 살아도 걱정이야. 맞아, 맞아요. 그런데 300이 나오면 솔직히 말해서 아무리 남편이 배기 싫어도 아내와 남편이 싸워, 안 싸워? 이제 그때는 적게 싸우는 괜히 생 노후 문제 때문에 부부가 막 싸우는 거야. 그런데 50이 넘어도 45세가 돼도 이혼이 늘어날까, 안 늘어날까? 아무거나 아이고, 좀 배기 싫어도 300이 나오니까 저 남편도 가치가 있다.
저거, 저게 원래 150을 보태주니까 가치가 있어, 없어요? 그냥 딴 방을 쓰더라도 가치가. 있으니까 놔두는 거야, 그냥 봐주는 거야. 싸워서 헤어지면 뭐래?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부모가 오히려 항원 이혼이 줄어들게 해서 안 줄어들겠어? 오히려 사이가 좋아져요. 처음에는 사이가 나빠지지 않았지.
알겠죠? 그러니까 나는 복잡하게 여러분들의 미래를 계산을 다 하고 있는 사람. 그런데 여러분들이 지금 만난 정치인들, 이명박, 박근혜 잘 보세요. 잘 보세요. 이명박 대통령이 인간이 만드는 법에 의해서 불의를 저질렀다, 정의가 아니다, 이렇게 해서 감옥을 간 거 아니야? 맞죠? 재판을 받고 있잖아.
이것은 정권을 잡은 자 마음이야. 맞아, 안 맞아요? 북한의 정의와 남한의 정의가 다르듯이 잡은 자의 정의가 달라지는 거예요. 맞아, 안 맞아? 권력 잡은 자는 지 맘대로 정의를 바꿔 버리는 거야.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그래서 역사는 나중에 그걸 어떻게 평가하느냐? 아, 그때 대통령들이 잡혀간 거는 보복이야, 이렇게 판단할 수도 있고, 그 중에 일부는 그때까지도 속아 가지고 그거는 죄를 지어서 들어간 거야, 이런 사람도 있겠지.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역사가 나중에 그걸 보복이라면 보복이 되는 거고, 정치 보복이 되고. 역사가 그거를 정치 보복이 아니야, 이명박은 잡혀가야 돼. 이 여론이 지금 90%야, 지금은. 맞아, 맞아요? 99%가 이명박을 지지하고 왜 이명박을 잡았냐, 이런 사람은 없지.
지금 그렇죠. 박근혜는 적어도 몇십%가 국민의 몇십%가 태극기를 들고 내 잡았느냐, 이렇게 시비 걸죠. 허경영이가 들어가면 여러분 다 들고 일어나겠죠. 그런데 이명박 대통령, 그런 사람이 있어, 없어? 없다는 거.
이게 문제야. 알겠죠? 그러나 역사는 우리가 항상 이 법을 집행하는데 있어서는 정의만 가지고 하면 돼, 안 돼? 뭘 하라고. 그러세요. 공이, 공이 이게 국가의, 전 세계 인류 사회에 도움이 되냐 안 되냐? 대한민국 역대 대통령을 두 사람을 연달아 감옥에 넣으니까 대한민국의 공의로움이 있나 없나? 대한민국 사람 낯짝 들고 외국에 갈 수 있나? 없어.
여러분의 후손들의 망신, 일은 개망신이 없어. 그 돈 100 몇 문구 때문에 우리는 몇 백조의 망신살을 당하고 있는 대한민국 국민. 빈대 잡으려다가 초가집, 대한민국은 초가집이 지금 불타고 있는 걸 모르나? 알겠죠? [박수] 법조하다가 나라가 망할 수도 있어. [음악] 우리가 미운 사람을 잡아 놓은 그 자체는 좋은데, 잘못한 사람을 대한민국 명예.
이건 정권만 바뀌면 앞에 있는 사람은 정도야. 알겠습니까? 그러나 섭리로 바라볼 때는 허경영이가 나타나기 위해서 일어나는 일 맞아, 안 맞아? 알겠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정의와 섭리 사이에서 허경영이가 나타나면서 일어나는 일로 알아야지. 뭐 현 정부가 문제가 있다, 뭐 저축 정부가 문제가 있다 이런 데 그런 뉴스 볼 필요 있어, 없어? 잡혀가든 어떻게 됐든 간에 허경영이가 다 하는 거다. 맞습니까? 맞습니까? [박수] 그런데 이명박 대통령이, 이명박 대통령이 박근혜 대통령이 여러분들이 꼭 알아놔야 돼.
이 유튜브를 보는 전 세계 사람들은 알아 놔야 돼요. 나는 세 살, 네 살 때부터 세계 통일을 하기 위해서 준비를 해서. 맞죠? 그러니까 정치 철학이 있어, 없어? 허경영은 애기 때부터 정치 철학을 가지고 덤벼든 사람이야. 맞아, 맞아요? 뭐가 국민의 오래 걸리면 이런 걸 눈 감고 달달 한문으로 어릴 때 다 써.
우리나라 헌법을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여기서 또 빠진 거예요. 또 여기 자본주의 3대 원칙이 있죠. 자본주의의 내가 외우고 있는 거는 그 양이 세계적인 백과사전보다 몇십 배나 돼요. 알겠습니까? 자본주의 3대 원칙, 지금 뭐가 있어요? 첫째, 여러분들 내가 가르쳐 줬는데 소유권이 아닙니다.
계약 자유의 원칙, 계약을 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 자의 여기는 원칙이 꼭 붙어요. 민주주의의 3대 원칙, 3대 요소가 아니고 3대 원칙이에요. 자본주의 3대 원칙, 여기에는 꼭 원칙이라는 게 뒤에 붙어요.
알겠죠? 두 번째 뭐예요? 소유권 절대 원칙, 소유권은 누구도 못 건드려요. 대통령이 내 집을 뺏어갈 수 있나? 소유권은 절대 신도 안 건드려요. 알겠습니까? 그 다음에 세 번째 뭐예요? 과실 책임의 원칙, 과실을 하면 거기에 대한 책임이 있죠. 책임의 원칙.
이런 게 밤새도록 써야 돼요. 밤새도록. 허파에 나도 모자라. 그 여러분들은 한번 가르쳐 주면 그 다음 날 없어져.
내가 이거를 대학생들한테 가서 물으면 답하는 사람이 있을까 없을까? 국회의원들 가서 물으면 답하는 사람이 있을 것 같습니다. 대한민국 국민들의 수준이 아직까지 낮아. 알겠습니까? 근데 내가 너무 하이톤 높은 이야기를 하면 될까 안 될까? 그러니까 재밌는 이야기 많은 거야. 알아듣게.
알겠죠? 여자가 뭘 제일 많이 꺾어요? 남자가 뭘 제일 많이 꺾어요? 여자. 이렇게 서로 각자 취미가 다를 뿐이지. 꽃들이 나타나 가지고 여러분 고발하면 되겠어, 안 되겠죠? 꽃이 봐줘야죠. 자기가 움직이지도 못하고 그 연약한 꽃을, 그 도망도 못 가는데 그걸 가서 4가지를 다 비틀어서 꺾어버리고 얼마나 잔인해.
그래 안 그래요? 여러분은 그 꽃 하나를 꺾지만 하늘에서 바라볼 때는 그것이 너무너무 슬픈 거야. 그래 안 그래? 막 진달래 피었으니까 가서 그냥. 내가 어느 날 산에 갔더니 어떤 여자 둘이서 진달래는 이만큼 꺾었어. 거기서 옆에 놓고 둘이서 잠이 깊이 들어 버렸어.
그래 가지고 진달래를 옆에다 이만큼을 꺾어 놓은 거야. 야, 그 참 내가 어릴 때 절에 있을 때야, 조금 할 때 15살 때 화계사에 그 안에 와서 여자 둘이서 처녀야, 누나들이지. 그것들 이만하고 자고 앉아 있는 거야. 그런데 완전히 고래 떨어져서 재밌죠.
그런데 진달래가 꽃인지, 누나들이 꽃인지 알 수가 없어. 맞아, 맞아. 그런데 그 진달래를 꺾어 놨는데 옆에 있는 진달래가 꺾은 진달래가 무슨 차이가 있을까? 벌써 색깔이 햇볕에 멍들어 가고 있어요. 그래, 안 그래? 그런데 저기 피어 있는 진달래를 보는 거 하고 꺾어 놓은 거 보니까 그걸 빨리 꺾었으면 가져가야지.
거기서 자는 사이에 진달래꽃이 다 마르는 거야. 그래, 안 그래? 그래서 꺾인 꽃은 불쌍하잖아. 그래서 내가 그걸 보니까 야, 이건 여성들은 참 잔인한 데가 있구나. 알겠죠? 그러니까 꺾는 거는 마찬가지인데 깊이 생각해야 돼.
알겠습니까? 깊이 생각해야 됩니다. 내가 그런데 지나치게 이야기하면 안 되니까 깊이 생각해야 돼. 남의 움직일 수 없는 꽃나무는 얼마나 불쌍한 거야. 그래, 안 그래? 그래 가지고 바람이 흔들면 꽃이 막 벌 나비가 오라고 막 이러고 있어요.
요러고 있는데 여자가 정말 가슴 아픈 일이야.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우리가 여기 보면 절대 공평의 원칙이 이거야. 그래서 하늘은 뭐를 법칙을 해? 공평으로. 알겠죠? 공평은 뭡니까? 공의는 정의와 반대입니다.
공의는 이 사람이 법적으로 세금을 내고 돈을 천억을 벌었다 그러면 이 사람이 마음대로 써도 정의야. 그래, 안 그래? 그런데 밥이 굶는 사람들이 그 동네, 그 동네 밥을 쫄쫄 굶는 사람이 있어. 그런데 자기는 천억을 벌었어. 그래도 그대로 쓰는 것이 정의죠.
그런데 공의는 어때? 나눠줘야 되는 거야. 내가 천억을 벌었는데, 저 밥을 먹는 사람이 동네 있고, 학비가 없어서 대학을 못 가는 젊은이가 있고, 저는 어려운 애들이 있는데, 그러면 그 돈을 써 줘야 돼, 안 써야 돼? 그걸 공이라고 그래. 알겠습니까? 공동의 모든 사람들에게 의로워야지, 이 법에만 의로우면 되나, 안 되나? 그래서 법치 국가는 바람직한 국가가 아니에요. 그래서 영국은 헌법이 있어, 없어? 법칙 국가가 아니야.
알겠습니까? 민주주의는 민주주의인데, 그냥 왕국이지, 법으로 다스리는 나라는 아니에요. 알겠죠? 그러니까 뭘로 다스려? 그러면 관리해요. 지금까지 살아온 그의 그 예를 가지고 다스리는 나라입니다. 알겠습니까? 그래서 법치 만능은 위험한 거야.
너무 판검사, 변호사만 먹여. 공부 잘하는 사람들만 그리로 가 가지고 그것을 먹고 살 길이 있다고 막 뛰어다니고, 무식한 사람들은 거기에 끌려 가지고 그 사람들 말 안 들으면 죽는 거야. 맞아, 맞아요? 그래 법에 칼자루가 장군의 칼보다 더 무서워. 그냥 막 휘둘러.
칼로 그냥 법의 칼. 알겠습니까? 이명박 대통령을 수상 기록이 떼짓으로 몇 페이지 압니까? 3만 2천 페이지야. 32,000장이면 얼마나 많은지 압니까? 32,000자이면 이 정도가 몇 번이야? 그렇게 많은 서류가 이 책상 위에 요만큼 높이로 책상 한 10개 위에. 그걸 누가 써? 검사들이 쓰는 거야.
알겠습니까? 허경영은 대통령이 되어서 황제가 되고 세계 통일해서 종신 세계의 황제가 될 때까지 그런 일이 있을까, 없을까? 물러났다만 감옥 가는 거야. 누구나 그렇게 생각하세요. 그러니까 대통령의 가장 큰 적은 누구야? 대통령의 가장 큰 적은 대통령의 가장 큰 적은 측근이야. 측근.
부모의 가장 큰 적은 자식이야. 200만 대통령. 측근들이죠, 뭐. 이명박 대통령 측근 때문에 들어가는, 이명박 대통령이 직접 뭘 받은 일이 없어.
맞아, 맞아요. 측근들이 똑똑해야 되는 거야. 즉, 말하자면은 대통령의 가장 큰 적은 자식입니다. 딱 재산이 아버지가 좀 많아.
그러면 어떤 자식이 오냐? 사이가, 딸만 있을 때는 사이가 멋있는 사이가 와. 장인이 아프다고 그러면 속으로 웃어요. 장인 양반이 죽을 때가 되어가면 더 웃어. 그럴 수 있어, 없어요? 이렇게 연합해서 다른 자식을 데리고 와서 연합해 가지고 그 자식이 부모를 대적하는 거야.
며느리가 하나 들어온단 말이야. 며느리가 들어오면, 야, 너희 아버지는 나이가 몇 살이야? 너희 아버지 나이 몇 살에 60이야? 안 돼. 이래요. 네가 재산만 하면 뭐래? 누구 집이 너희 아버지가 60인데 내가 뭐 앞으로 50년 있다가 마음대로 하냐? 이런 식이야.
아버지가 나이가 많아서 다 돌아가려고 며느리는 좋아해야 돼. 이러니까 부모의 적은 누구야? 자식이 다른 여자를 데려와서 연합해서 아버지 걸 뺏을게. 맞아, 맞아요. 어, 그리고 사이는 딸은 다른 남자를 데려와서 자기 아버지를 가져가려고 하는 거야.
그러니까 이 자식 관리 잘해야 돼서 안 되겠어요? 측근들 잘 관리해야 되는 것은 이런 정치 철학이 없는 사람들이 갑자기 아버지 덕으로 대통령이 되는 거야. 맞아, 맞아요. 정말 국민들에게 정말 국민 배당금 또 국회의원 200명으로 줄여, 국민 또 지자체 선거, 대통령이 임명에 선거 비용 절약해서 국민에게 주겠다는 이런 확실한 소신을 가진 정치 철학이 있는 사람이 대통령이 돼야 안 돼요. [음악] 그러니까 그런 철학은 없고 밑에 애들이 만들어 준 거 가지고 내가 이런 대통령 되겠습니다.
그래, 대통령이 되고 나서 국민이 편안해지나 안 해줘요. 정치 철학이 없는데 아버지도 모르고 대통령을 한다거나, 기업 하던 사람이 갑자기 뭐 한다고요? 경계를 살린다고. 정치 철학이 없고 기업 철학만 있던 사람 맞아요. 이 기업 철학으로 평생을 보낸 사람이 정치인으로 돌변하는 거야.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그러면은 그 사람이 나를 이끌어갈 수 있나? 위험한 거야.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섭리와 이명박, 박근혜 대통령의 법의 정의에 충돌해서 뭐가 나오냐? 이 두 사람이 잡혀간 거는 범인이 누구예요? 범인이 누구죠? 아닙니다. 정치 철학이 없는 사람들을 뽑아준 국민, 유권자라니까. 여러분이 감옥을 가야 되는 거야.
원칙은 맞아, 안 맞아요? 여러분이 찍어줘서 안 찍어줬어? 여러분이 허경영 떨어뜨리고 그 사람들 찍어줘서 안 찍어줬어? 그래서 안 그랬어요? 뒤늦게 내 알았지요. 그런데 옛날에는 거기 많이 찍어줬지. 그러니까 여러분이 지금부터 수갑 차고 들어가야 되는 거야. (웃음) 그러니까 우리가 박근혜 대통령과 이명박 흉보면 되나, 안 되나? 만든 사람이 여러분이야.
알겠습니까? 저런 법을 바꾸지도 않고 소신도 없고 철학도 없고 정치 철학도 없는 자들이 어쩌다가 운이 좋아 가지고 대통령이 된 사람들, 크게 기대하지 마세요. (음악) 맞아, 안 맞아요? 국민들의 어려움이 구절절이 한이 된 사람, 그걸 풀기 위해서 평생을 띤 사람, 맞아, 맞아. 그런 사람이 우리나라에 있다는데 누구지? 어떻게는 그건 잘 아는데. 이 사람들 뽑을 때는 왜 몰랐을까? 그때는 허경영이 그냥 발로 밟아 버리고, 저 사람이 뭐 하는 사람이야? 미친 사람 아니야? 당신들은 그랬죠.
국민들이 그렇게 봤어요. 맞죠? 미친 사람 아니야? 그렇게 하지만 여러분들의 진짜 어려운 점을 한 방에 해결할 수 있는 카드 정치 철학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야. 또 그만 있나? 여러분들의 마음의 병, 여러분의 육체의 병도 내가 눈으로 고쳐, 고쳐. 그러니까 만병통치야.
[박수] 덤벼라. 불과 입성의 법칙이라고 이것은 물리학 법칙인데, 이게 뭐죠? [음악] 요게 병이잖아. 그렇죠? 병에 병에다가 물을 부을 때 공기가 있으면 들어갑니까? 공기가 물이 들어가면 공기가 다 나가 안 나가? 그러니까 공기와 물을 동시에 여기다 넣을 수 있나? 어려워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알아놔야 될 것은 H는 수소, 맞죠? 수소인데 H가 수소가 우리 눈에 안 보이죠.
이건 나 혼자 번호 1번 수소, 헬륨, 리튬, 베릴륨, 뭐죠? 불소, 알죠? 불소. 이렇게 있단 말이야. 질소, 탄소, 질소 8개면 뭐요? 산소. 그러면은 이 H는 H 하나가 이렇게 있으면 이거는 수소인데 사람이 눈에 안 보여요.
그 다음에 여기 산소가 하나 있다. 산소. 이거 눈에 보여요? 안 보이죠? 이거 산소 눈에 안 보여. 그러면 이 둘이 합하면은 눈에 보여.
알겠죠? 그럴 때는 어떻게 합해지냐? 수소 두 개의 산소 하나. 이게 물이야. 물이잖아. 그러면 남자가 홀아비로 이렇게 있으면 여자를 만날 때 그 집안이 보이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혼자 있을 때는 방에 들어앉아서 뭐 하는지도 몰라. 근데 마누라가 딱 생기면 뭔가 저축도 되고 가정이 이루어져 안 이루어져? 그러니까 물 H는 H 혼자 있을 때는 가치가 없어요. 물은 물대로 있어도 인간의 눈에 안 보여. 이어도 안 보여.
근데 산소와 수소가 수소 2개가 산소 하나만 딱 있으면은 세상의 눈에 보이는 거야. 물이 되는 게 물. 알겠죠? 그러니까 남자, 여자가 결혼을 해야 되겠어. 이 결혼하면 뭐가 돼? 자식이 나와.
그러면 이게 가정이 되는 거지. 맞죠? 그래서 이 H2O가 이게 물인데 지금 잘 보세요, 여기는 두 개가 합치면 안 되는 법칙이 있어요. 절대 두 개가 합칠 수 없는 거성의 법칙이에요. 이게 알겠죠? 그러니까 여기서 수소는 산소와 합쳐질 수 있지만, 안 합치면 안 되는 게 뭐죠? 공기와 물이죠.
공기와 물은 합쳐집니까? 아무리 개천에 물이 많이 내려가도 공기하고 합쳐지지가 않아요. 우리 물 대로 그냥 돼요. 그래서 이 물은 즉, 말하자면 허경영의 영, 이거는 여러분 몸에 딱 들어갈 때, 몸에 탁 들어가면 여러분 몸에 나쁜 것이 다 좋게 나와 버려요. 알겠어요? 내가 힘이 없다가, 힘이 없다가 내가 하면 탁 쳐다보면 갑자기 이게 세져요, 안 세져요? 내 사진 보면 세져요, 안 세져요? 이 지구상에서 제일 신기한 것은 사진에서 무한대 에너지가 나온다는 거예요.
그건 지구상에 있어요, 없어요? 여러분이 코끼리 가서 사진 찍어봐요. 코끼리한테 에너지 나오나? 여러분이 핸드폰에 있는 어떤 사진도 에너지 나오는 거 없어요. 오직 허경영 얼굴만 에너지 나와요, 안 나와요? 얼굴이 요만해도 나오죠, 이만해도 나오죠. 어디든지 무한대 에너지가 나오고, 그 자리는 신발과 지팡이를 내려놔야 돼요.
네, 맞습니다. 내가 여기서 있잖아요. 내가 여기서 있는 데는 여러분이 가지고 있는 지팡이와 신발을 벗는 자리예요. 그 다음 실제 신발을 벗을 필요가 없어요.
아니었지, 신발이 여러분의 권세, 잘난 거, 학벌 이런 거 다 내려놔야 되는 거예요. 내 앞에 와서. 그런데 어떤 사람이 지금도 이래요. “허경영 선생, 내 지지자예요.
저 지방에 있는 사람입니다. 허경영 선생, 허경영 씨가 일반 70억 인간과 같다고 하면은 사람들이 다 좋아할 텐데, 왜 허경영 선생 하나만 다르다고 하냐? 그게 무슨 선생이 어째서 다른 사람과 다르냐?” 그렇게 오링을 보여주고 해태를 열어서 알아, 몰라? 아직도 혹이 있는 선생, 그것만 좀 양보해. 모든 사람이 도통하면 부처가 된다. 그거는, 그거는 정말 여러분들이 말한 거는 이 정말 ‘처처불상’이다 말이야.
‘처처불상’이 ‘천체불상’이나 ‘사사불공’은 가는 데마다 불성이고, 하는 일마다 ‘사사불상’, ‘사상 불공’이다. 가는 데마다 부처고, 하는 일마다 불공 지내는 거다. 기도를 하는 일마다 기도다, 이 말이에요. 이 말은 어마어마한 거예요.
알겠죠? 여러분은 부처가 될 가능성이 있을까, 없을까? 그 세계는 가는 것이 아닙니다. 알겠습니까? 여러분들은 어느 정도만 이거를 깨달으면, 내 유튜브를 봐서 어느 정도만 깨달으면 여러분들은 다 그냥 나를 본 사람들은 백궁행으로 가는 거야. 왜? 머릿속에 들어간 것 때문에. 알겠죠? 여러분들이 기억을 못 해도 내 속에 들어가서 안 들어갔을까? 들어가 있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전부 백궁행이야.
근데 내 유튜브를 못 본 사람은 아무리 다른 종교를 열심히 해서 백궁 갈 수 있을까? 불가능해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도를 완전히 깨달아서 해탈을 한다. 그것도 불가능한 거예요. 수천억 년간 지구를 돌아다녀 봐야 항상 나빠졌다가 좋아졌다가.
전생에는 착했는데 현생에는 또 나빠지고, 또 저만큼 좋아지다 또 내려와. 지금은 대부분 인간들이 내리막길로 가고 있어요. 맞아, 맞아? 영적으로는 내리막길을 가고 있는데 육적으로는 올라가고 있어. 나이는 늘어나.
맞아, 맞아요? 요런 그래프를 걷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어느 순간에도 올라갈 수도 있어요. 그러나 계속 상승하고 있을까? 그거는 오히려 100년 전, 200년 전에 여러분의 조상이 더 영적으로 발달되어 있습니다. 거짓말이 아닙니다. 그때는 그들이 SQ가 엄청 발달됐어요.
SQ는 뭐죠? 그러니까 영성 지수란. 말이야, 그렇죠? 이 SQ가 높아 가지고 옛날 어른들은 할머니가 “이 오늘 저 서울에 간 손자가 오겠네.” 딱 이래요. 그럼 손자가 와. 그때 영성 질서가 좀 높아서 알겠죠? 할머니 꿈에 이미 나타난 거야.
손자가 “아, 오늘 손자가 오겠다.” 이래. 그러면 그 사람이 내겠지. 예언을 하는 거는 불가능한데 추측이 되는 거야. 알겠죠? 첫째가 예언은 다르다고 그랬죠.
70억은 추측밖에 못 해. 오직 예언을 하느냐는 단 한 사람, 허경영. 알겠죠? 그래서 이 여러분들이 이상 사사불공 이것처럼 해라는 뜻이지. 이게 실제는 아닙니다.
알겠죠? 실제는 있을 수가 없어. 실제는. 그래서 남자와 여자가 이렇게 만나서 물이 되든지, 물이 되면 우리 세포가 우리 몸이 물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엄마 아빠가 섹스를 함으로써 여러분의 물이 만들어져서 몸이 돼서 안 됐어요? 됐죠. 그런데 이 지금 우리 이스라엘이라는 이 유대, 이 유태, 유태민족의 이 유태민족이 우리 한족과 우리 한민족과 한민족과 한민족과 아마겟돈 전쟁을 앞으로 하게 되는데, 이 아마겟돈 전쟁에 허경영이가 안 나타나 버리면 내가 이번에 미국에 갔다 왔을까요? 못 갔겠죠.
갑자기 불러 갔지요. 또 가게 되지요. 그러니까 나는 세계 트럼프를 딱 보고 “저 사람 대통령 만들어야 되겠다.” 그때 그랬죠. 만들었죠.
너무 대통령 만들었어요. 알죠? 그러니까 16명 중에 골치 아픈 사람, 일곱 명 중에 꼴찌하는 사람이 두 사람을 보는 순간에 대통령을 요렇게 움직여 왔죠. 그러면 오늘까지 남북의 역사, 갑자기 전쟁하려다가 안 하는 거, 이런 거는 누가 하고 있을까? 그러면 내가 있으면 두려움이 없죠. 걱정할 일이 없어.
걱정. 그러니까 이명박, 박근혜 대통령의 뉴스를 보면 세포가 좋아질까, 나빠질까? 나빠집니다. 여러분 몸 버려요. 알겠죠? 볼 필요 없어요.
애들도 못 보게 하세요. 알겠습니까? 그냥 허경영이가 모든 걸 아니까, 허경영 유튜브를 애들이 보라고 하세요. [박수] 그러면은 해결이 됩니다. 그래서 여러분은 이 법이 너무 발달되게 되면 나라가 망하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법도 어느 정도 법에 대해서 판단할 때는 언제나 공의를 하늘을 생각해야 된다. 이 하늘이죠. 하늘이 하는 것은 섭리야. 섭리는 앞으로 조화를 부려.
조화가 뭐야? 지진, 지진이 일어나 안 일어나요? 화산이 막 폭발해. 알겠습니까? 다 평등하지가 않아. 지상이 어느 집은 맨날 비가 오고, 이쪽에는 눈이 오고 막 조화로워. 조화로워.
조화는 평등의 반대입니다. 그래서 공평과 조화의 세상, 이것이 허경영이가 나중에 만드는 낙원을 만들어 주겠다는 거예요. 알겠죠? [박수] 그래서 이 평등의 지금 세상은 공평과 조화의 세상과 쓰이지 않으면, 이 평등만 주장하는 세상은 위험하다는 것 알겠죠? [박수] [음악] 또 하나 여러분들이 잊지 마, 잊지 말아요. 종편 TV 있어요, 없어요? 종편 TV에 허가제도 폐기해야 돼요.
[박수] 해야 하니까 종편이 열렬히 정권 잡은 사람 밑에 살려주세요, 하수 노릇을 해야 돼요. 그러니까 이건 완전 편파 보도야. 그러니까 종편 방송을 보고 여러분들이 뭘 판단하면 위험한 거예요. 내 말 이해가죠? 나를 음해하는 자, 허경영이가 뭐 눈빛으로 뭘 그런 거짓말이라도 이런 말을 하는 사람, 그리고 뭐 이상한 말을 하는 사람들, 그걸 막 카톡에 집어넣어 가지고 보는 사람들, 이런 사람들이 지금도 나를 음해하고 있는 사람 있어요.
알겠죠? 절대 그런 거 여러분이 유튜브 보면 차단해요. 종편 기사, 종편에 뭐 인터뷰한 거 이런 게 나오면 전부 차단해요. 왜 그것은 여러분이 알지만 이 종편은 몇 년마다 허가를 받아야 돼, 안 받아야 돼? 정권에 비협조적이면 그때보다 그러니까 뭘 벗어야 돼? 공정성이 있나 없나? KBS, MBC, SBS는 그런 게 있어, 없어? 없는데 나머지 종편들은 전부 일정 기간제라면 허가제에서 폐지시켜 볼 수가 있어. 칼을 쥐고 있는 거 알겠죠? 그러니까 여기에 이 방송을 조심해서 봐야 돼, 알겠습니까? 그래서 세계에서 제일 훌륭한 방송이 있죠.
뭐예요? 이게 세계에서 제일 유명한 방송이야. 자, 아직도 내 아는 사람들이 지방에서 “허경영 총재님, 그냥 그 모든 사람과 허경영은 똑같다. 모든 사람도 허경영처럼 될 수 있다.” 이런 거를 좀 해달라고 그래. 그러면 되겠습니까? 그러니까 허경영 선생의 제자를 좀 똑같이 허경영 선생님처럼 치료해 줄 수 있고, 이런 제자를 만들어 달래.
그게 가능합니까? 그러니까 이거는 시대에 차원적인 사람이야. 그 사람이 굉장히 똑똑한 사람인데 꼭 그거만 주장하는 거야. 그런 거예요. 여러분 조심해야 돼요, 알겠습니까? 오늘 처음 온 남자 둘이가 나와요.
여기도 처음 오셨나? 어디서 봤지? 포항에서. 포항. 포항에서는 여기는 경상도 사랑이 어디서 오세요? 충남. [음악] 이자는 이 서울에서 온 사람을 포항에서 보자면 [음악] 몸을 유지할 수 있어서 건강을 맞습니다.
자, 그리고 여기는 뭐 몇 살인가? 38입니다. 결혼했는가? 38에 결혼 안 한 사람은 큰일 났죠. 여기는 지금 빨간불을 이마에 켜야 돼요. 교회는 몇 살? 26살입니다.
결혼했어요? 지금 없어요. 이 사람은 가능성을 열어놓고 해서 내일을 지금 없는 게 제일 중요한 거예요. 내일은 잊을지 없을지도 몰라. 우리가 이 지구가 1초 단위로 배양하기 때문에 매일 우리가 전부 핵폭탄이 들어서 다 없어질지.
누구도 내가 이걸 25년 전에 내가 보고 결혼하면 1억 엔하면 30만원 했던 거예요. 그 애들은 이 사람도 구제됐어요. 그렇죠? 예, 맞습니다. 여기는 21살에 여기서 이렇게 여자 안 하고 했겠죠.
그러면 한번 에너지를 테스트 해보자. 오링 테스트 해봤나? 그럼 보기로 했는가? 유튜브를 많이 안 만나요. 자, 내가 보여줄게. 자, 이분들은 유튜브를 많이 안 보고 그래도 온 거야.
그래서 손에 힘을 줘. 그렇게 힘을 빡 쳐 잡아요. 손을 이렇게. 손을 이렇게.
여기를 하면 돼. 봐. 여기는 안 아프지? 힘 좀 보세요. 이 젊은이는 어디가 문제가 있냐면, 자, 시작.
하나, 둘. 한번 떼. 지금 선택하죠. 자, 여기 하면 돼요.
26이니까 엄청 몸이 튼튼할 거예요. 엄청 튼튼하죠. 밥상 사람한테 가봐요. 26이니까 몸에 이상이 거의 없어.
거의 몸에 이상했단 말이야. 자, 이 장면이 간을 한번 보자. 심지어 대박 절대 안 떨어지죠. 근데 이 젊은이는 전립선도 괜찮아.
이런 몸이 있단 말입니다. 내가 이게 떨어지면 병이야. 자, 심장. 손가락 하나, 둘, 셋.
엄청나게 심장도 튼튼해요. 자, 이 젊은이 어디가 문제가 있을까? 무릎. 무릎도 참 뜨나. 무릎 뼈에다 손을.
자, 하나, 둘, 셋. 개 하나만요. 집게 하나만. 하나, 둘, 셋.
집게 하나만. 왼손 집게 하나만 만드는 거죠. 자, 시작해. 하나, 둘, 셋.
튼튼해. 그러면 이 젊은이는 한 군데서 이상이 없어. 지금 잘 봐요. 건강하죠.
하나, 둘, 셋. 코만 떨어지지. 코만 떨어지게. 하나, 둘, 셋.
코만 떨어지지. 이분에는 비염이 좀 있어요. 내 몸 관리를 잘해서. 그러니까 내가 아무 이상이 없는 거야.
내가 이 젊은이 나와 똑같이 내가 아무 이상이 없는 거야. 그러니까 이분이 몇 살까지 살 수 있냐면 100살까지 살 수 있는데 완전히 좀 나쁘거나 큰 문제가 아니야. 반대로 근데요, 코는 비염이 좀 있어서. 내 쳐다보세요, 고쳤어요.
자, 이제 코로나 대박. 이리 와 보는데 카메라 시작. 하나, 둘, 셋. 여기, 여기, 여기 코를 보세요.
하나, 둘, 셋. 어, 택도 없어요. 좋아졌어요. 알겠죠? 그다음에 이분의 간을 하면 돼.
얼마나 노화가 됐나 보자고. 그래도 상당히 몸이 좋아요. 자, 무릎에서 하나, 둘, 셋. 힘없지.
[음악] 떨어져 버리지. 전립선 꽃입니다. 이제 무릎에 자, 이렇게 고쳐지는데 함께 돼서 너무 오래 할 필요 없어. 안 떨어지지.
이제 무릎이 고쳐졌어요. 근데 상당히 몸 관리를 잘 하셨어요. 아주 건강해. 관절만 내가 고쳐 버리면.
이제 자, 그러면은 우리 이 젊은이가 힘이 좋은 사람이니까 테스트도 한번 해보자. 저 손에 힘들어. 자, 허경영이나 예수님 둘 중에 한 사람만 마음속에서 동시에 술을 넣으면 돼, 안 돼? 이거 봐. 자, 힘줘.
이 젊은이 손은 엄청나게 힘이 그렇지. 자, 누구를 몰라요? 그러면 예수님을 한번 더. 예수님 말로 하지 말고 그냥 말로 해도 돼요. 예수님을 하고 나면 이 힘이 있나? 힘이 있나요? 자, 부처님과 허경영 둘 중에 하나만.
부처님이나 허경영입니다. 말로 하세요. 빨리 말을 해. 누굴 말하는 마음에 넣었는지 빨리 말을 하래.
아무튼 방금 안 떨어졌는데 누구를 먼저 넣었어? 허경영. 근데 그 말을 크게 해야지. 안 떨어지고 예수하니까 떨어졌잖아. 그냥 부처님을 한번 들어봐.
부처님을 넣으면 떠나지 않도록. 그러면 이것은 허경영을 할 때 백회의 손을 막아 봐. 내한테 자꾸 시비 거는 사람은 우주에서 우주 와이파이가 오는 것을 그 사람은 모르는 거야. 여기다 손을 얹으면 백회를 막았지.
허경이 말로 해야지. 허경영. 힘이 없어 떨어져 버리지. 이거 백회를 막으면 우주 와이파이가 안 와요.
그래서 허경영할 때 여러분 백회가 열리는 거야. 근데 세상에 어떤 사람 이름을 대서 이게 열리나 안 열리나, 안 열려. 알겠죠? 학생 이름을 한번 불러봐. 김지훈.
김지훈, 내가 뗄 거야. 김지훈은 그냥 떨어지는 거야. 이게 무슨 말이냐면 아무리 몸부림쳐봐야 안 되는 거야. 그러니까 백회, 백회를 이렇게 막아도 똑같아.
알겠지? 자, 그다음에 본인이 부르고 싶은 사람 아무나 하는. 최재랑. 최재랑은 누구야? 애인이가 없어요. 모든 우주 에너지가 몸에 와.
알았지? 그 다음에 예수님. 둘 중에 한 사람. 을. 허경영 힘이 없어.
내가 힘 안 준 거야. 이거 떨어지죠. 근데 허경영을 손을 떼고 아는 사람이 지방에서. 허경영은 병도 고치는 거, 눈빛으로.
엔진이 너무. 이런 말을 하지 말고 다른 사람과 똑같다고 이야기하라는 거예요. 그러나 인간은 수천 년, 나도 수억 년, 수천억 년을 가도 그대로 인간이지. 이렇게 영적인 걸 누구한테 전수할 수 있냐? 없어.
이렇게 고치는 걸 누르고 제자를 만들 수 있나? 합니다. 절대 없습니다. 알겠죠? 자, 그러면서 나중에 이렇게 고쳐줄게. 여기를 뭐 고칠 것이 없어요.
자, 우리 선생님은 다 했고 들어가 있습니다. 여기는 그냥 나왔네요. 불과 입장의 법칙이 뭐냐? 허경영이가 몸에 들어오면 나쁜 기운은 다 나와요. [음악] 힘이 강력하게 신.
그 다음에 내가 이렇게 눈으로 착 보면 착 바뀌고. 여기 때문에 이거를 압니다. 나도 모든 사람과 같다. 이렇게 말을 하면 됩니까? 그거를 이렇게 하는데도 증명을 할 수가 없다.
자기 보기에는 아니다. 이런 식으로 이야기하는 거예요. 그리고 자기들이 원인을 해보면 그 핸드폰 어디가 그 핸드폰 내 핸드폰인가. 거기에 저 어제 충남 서산 괴산, 계산해서 어떤 여자가 전화가 와서 그 녹음하는 거 있어요.
어떤 여자. 그게 틀 수가 있나? 그게 마지막 녹음이니까. 그분이 매일 나가서. 내 증거를 하러 다녀.
그런데 이 할머니가 오링 테스트를 해가지고, 일단 모든 사람을 바꿨는데 여기 나와요. 사람들 많이 바꿔 놨어. 제일 먼저 가서 오링 테스트가 허경영은 이런 사람이야. 이걸 먼저 딱 이야기한 다음에 공약을 삼삼 공약을 이야기한대요.
이 할머니가 녹음되어 있어. 마지막 녹음 파일이 어제 통화하셨습니까? 어제도 있었고, 그 전날도 두 번째 나왔어. 맞다, 맞다. 그 사람이야.
소리 키워 봐. 요. 보면은 강연을 다 듣다 보면 맨 마지막이나 중간쯤에 당연히 지루할까 봐 그러시는가 본데, 뭐 다 자세히 나온다. 그럼 건강해지려면 그걸 자세히 보고 잘 이렇게 보고 있다가 한번에 못 배우면 두세 번 이래요.
그러면은 애들한테도 좋고, 이제 부부간에도 이제 그 어린 댄스팀에는 그게 증거다. 오링 테스트를 일단 해. 어디 내려가면 사람만 있으면. 그리고 시장에 가면 물건을 감을 마늘지 사.
그래. 그 가게 주인을 또 오링 테스트에서 또 바꿔버려. 허경영이가 이런 사람이야. 이거 일반 사람이 아니야.
이래가지고 계속 내 공약을 이야기한대. 지금 그 말씀하시잖아요. [박수] 하늘 공원 아직 안 갔다 와서 살기는 없는데 아무도 안 왔어. 내 선전을 계속 5일장 열리면 거기 가서 다 선전하고 온 동네에서 허경영 지지자를 무척 많이 만들어.
근데 이분이 하늘 공예는 아직 한 번도 못 와서 바빠가지고. 세상에 자기가 하늘 공도 안 오고 나도 한번 안 봤는데 무슨 예수의 12제자는 저리 가라야. 하루 웬 종일 잠잘 때까지 이장한테 가서 인터넷을 가리켜 가면서 이장한테 오링 테스트를 가리켜 가지고 그 이장이 사람들 모아놓고 또 가르치고 온 동네만 내가 허경영 충북 괴산이야. 충북 괴산 그 장관처럼 오든지 아니면 마음속으로 허경영, 허경영.
하더니 뭐 예수님이든지, 음악 교훈을 찾든지, 미국 대통령 이름을 부르든지, 트럼프처럼 부르든지, 뭐 푸틴을 찾으면 찾든지, 뭔지 알바를 찾든지, 어느 식당에는 가니까 달마도 있다 그랬잖아요. 근데 보기를 딱 몇 년 전에 우리 동네 이장 갔던 젊은 애가 있으면 50 몇 살 먹은 애가 있어요. 저보다 더 이런 거지. 우리가 애라고 그러지.
기계를 껐는데 우리 텍스트를 뿌리지. 뭐 이것도 뭐 이런 거, 이런 사람이니까 마력이 좋잖아. 하는 데니까 제대로 해주고 왔어. 그 사람한테는 아주 한 사람한테 제대로 그거를 잘 배워, 잘 들어.
이러면서 강조를 해 줬으니까 정확하게 아주. 그거는 스마트폰이고, 이제 스마트폰 유튜브 들어가서 알아. 밤에 잘 때 자기 전에 뭐 나이가 80이 된 할머니가 엄청나게 스마트폰도 가르쳐 주고, 내 선택을 하고 다녀 가지고. 계산 일대를 일부러 버스 타고 다니면서 장날마다 가서 선전하고 다닌대요.
그러니까 허경영을 선전하는 사람이 똑똑한 사람만 있는 게 아니에요. 시골에 이렇게 80대는 그 사람을 그래 가지고 다 우리 허경영 찍을게. 이런 데 인사가. 그러니까 이 얼마나 대단한 할머니예요.
내일은 하늘궁에 많이 오시도록. 왜냐하면 우리가 이제 미국으로 가잖아. 모레 몇 살이 간다고? 미국에. 미국에 몇 명 가요? 우리 김규식까지 몇 번? 19번.
19명이. 19명이 이제 우리가 인천공항에서 모레 출발해요. 모레. 그러니까 내일 하늘궁에서 만나고, 미국 가서 안 올지도 몰라도.
그러니까 하늘궁에 많이 오시도록. 알겠죠? 우리의 대한민국의 꿈과 희망의 아이콘, 한 개만 총장님, 미래의 대통령이십니다. 오늘도 [음악] 오늘도 저희에게 꿈과 희망을 주시고 미래를 밝게 열어 주시는 말씀을 진지하게 해주신. 우리 허경영 총재님..
공의(公義)-(공(公)-public, 의(義)-justice)
섭리(攝理)-(섭(攝)-govern, 리(理)-reason)
정의(正義)-(정(正)-right, 의(義)-justice)
진리(眞理)-(진(眞)-truth, 리(理)-reason)
헌법(憲法)-(헌(憲)-constitution, 법(法)-law)
불의(不義)-(불(不)-not, 의(義)-justice)
권력(權力)-(권(權)-power, 력(力)-force)
성추행(性醜行)-(성(性)-sex, 추(醜)-ugly, 행(行)-act)
과유불급(過猶不及)-(과(過)-excess, 유(猶)-as if, 불(不)-not, 급(及)-reach)
유태인(猶太人)-(유(猶)-as if, 태(太)-great, 인(人)-person)
한민족(韓民族)-(한(韓)-Korea, 민(民)-people, 족(族)-race)
아마겟돈(아마겟돈)-(아(阿)-flatter, 마(馬)-horse, 겟(揭)-lift, 돈(頓)-pause)
토라(토라)-(토(土)-earth, 라(羅)-net)
탈무드(탈무드)-(탈(脫)-shed, 무(無)-nothing, 드(德)-virtue)
화신(化身)-(화(化)-transform, 신(身)-body)
포진(布陣)-(포(布)-spread, 진(陣)-array)
파수꾼(把守꾼)-(파(把)-hold, 수(守)-guard, 꾼-worker)
희생자(犧牲者)-(희(犧)-sacrifice, 생(牲)-animal, 자(者)-person)
당뇨(糖尿病)-(당(糖)-sugar, 뇨(尿)-urine)
효소(酵素)-(효(酵)-ferment, 소(素)-element)
발효(醱酵)-(발(醱)-ferment, 효(酵)-ferment)
업장(業障)-(업(業)-karma, 장(障)-obstacle)
유산균(乳酸菌)-(유(乳)-milk, 산(酸)-acid, 균(菌)-bacteria)
주권(主權)-(주(主)-master, 권(權)-right)
생존권(生存權)-(생(生)-life, 존(存)-exist, 권(權)-right)
소유권(所有權)-(소(所)-place, 유(有)-have, 권(權)-right)
평등권(平等權)-(평(平)-equal, 등(等)-equal, 권(權)-right)
조화(調和)-(조(調)-adjust, 화(和)-harmony)
저항권(抵抗權)-(저(抵)-resist, 항(抗)-resist, 권(權)-right)
혁명권(革命權)-(혁(革)-revolution, 명(命)-order, 권(權)-right)
탄핵(彈劾)-(탄(彈)-impeach, 핵(劾)-impeach)
쿠데타(쿠데타)-(쿠( coup), 데( d’état))
자본주의(資本主義)-(자(資)-capital, 본(本)-root, 주(主)-main, 의(義)-doctrine)
민주주의(民主主義)-(민(民)-people, 주(主)-master, 주(主)-main, 의(義)-doctrine)
공평(公平)-(공(公)-public, 평(平)-equal)
인간존엄(人間尊嚴)-(인(人)-human, 간(間)-between, 존(尊)-respect, 엄(嚴)-dignity)
행복추구(幸福追求)-(행(幸)-happiness, 복(福)-blessing, 추(追)-pursue, 구(求)-seek)
일조권(日照權)-(일(日)-sun, 조(照)-shine, 권(權)-right)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국(國)-nation, 민(民)-people, 배(配)-distribute, 당(當)-appropriate, 금(金)-money)
초상(初喪)-(초(初)-first, 상(喪)-mourning)
지자체(自治體)-(자(自)-self, 치(治)-govern, 체(體)-body)
이모작(二毛作)-(이(二)-two, 모(毛)-hair, 작(作)-work)
정치철학(政治哲學)-(정(政)-politics, 치(治)-govern, 철(哲)-philosophy, 학(學)-study)
계약자유(契約自由)-(계(契)-contract, 약(約)-promise, 자(自)-self, 유(由)-reason)
과실책임(過失責任)-(과(過)-fault, 실(失)-lose, 책(責)-responsibility, 임(任)-duty)
백회(百會)-(백(百)-hundred, 회(會)-meet)
영성지수(靈性指數)-(영(靈)-spirit, 성(性)-nature, 지(指)-point, 수(數)-number)
종편(綜編)-(종(綜)-comprehensive, 편(編)-edit)
천의 공의 [Cosmic Justice]: The universal principles and divine order that govern the cosmos, often contrasted with human-made laws.
법의 정의 [Legal Justice]: Justice as defined and enforced by human laws and constitutional frameworks within a specific nation or society.
진리 [Truth/Ultimate Reality]: A fundamental, unchanging principle or reality that transcends subjective interpretations and societal constructs.
섭리 [Divine Providence]: The guiding hand or predetermined plan of a higher power that orchestrates events and outcomes.
불의 [Injustice/Unrighteousness]: Actions or conditions that violate principles of fairness, morality, or established law.
권력 [Power/Authority]: The ability to influence or control the behavior of others, often associated with political or social dominance.
살인범 [Murderer]: An individual who unlawfully takes another’s life.
진리 [Truth/Doctrine]: A set of beliefs or principles considered to be fundamentally true within a specific religion or philosophy.
권력 [Authority/Dominion]: The capacity to exert control or influence, particularly in a political or governmental context.
성추행 [Sexual Harassment/Assault]: Unwanted sexual behavior or advances, ranging from inappropriate touching to more severe forms of assault.
자연 추행 [Violation of Nature]: An act of disrespect or harm towards nature, akin to sexual harassment in its invasive and unwanted nature.
반대급부 [Countervailing Force/Reciprocity]: A reciprocal action or consequence that arises in opposition to an initial action or condition.
과유불급 [Excess is as Bad as Deficiency]: A principle stating that going too far or having too much of something can be as detrimental as having too little.
신인 [Holiest]: A divine or supremely enlightened being, often possessing extraordinary abilities and insights.
음 [Yin/Feminine Principle]: In Eastern philosophy, the feminine, dark, passive, and receptive principle.
양 [Yang/Masculine Principle]: In Eastern philosophy, the masculine, light, active, and assertive principle.
아마겟돈 전쟁 [Armageddon War]: A final, decisive battle or conflict of immense scale, often with apocalyptic implications.
토라 [Torah]: The central reference of the religious Judaic tradition, comprising the first five books of the Hebrew Bible.
탈무드 [Talmud]: A central text of Rabbinic Judaism, a record of rabbinic discussions pertaining to Jewish law, ethics, customs, and history.
악의 세력 [Forces of Evil]: Malicious or destructive powers that seek to cause harm or chaos.
전쟁의 화신 [Incarnation of War]: A person or entity that embodies or represents the spirit of war.
한 [Deep-seated Resentment/Grievance]: A profound sense of unresolved injustice, sorrow, or anger, often passed down through generations.
당뇨자 [Heavenly Mandate/Divine Will]: A term referring to the divine or heavenly influence, particularly in matters of health and fate.
효소 [Enzyme/Catalyst]: Biological molecules that act as catalysts, speeding up chemical reactions.
발효 [Fermentation]: A metabolic process that produces chemical changes in organic substrates through the action of enzymes.
업장 [Karmic Burden/Accumulated Karma]: The sum of an individual’s past actions and their consequences, influencing their present and future.
생존권 [Right to Life/Survival]: The fundamental right of an individual to exist and to have the means necessary for survival.
소유권 [Right to Property/Ownership]: The legal right to possess, use, and dispose of property.
평등권 [Right to Equality]: The right of all individuals to be treated equally under the law, without discrimination.
공평 [Fairness/Equity]: The principle of treating individuals justly and impartially, often based on merit or effort.
조화 [Harmony/Balance]: A state of equilibrium and mutual compatibility among different elements.
주권 [Sovereignty/Self-determination]: The supreme authority of a state to govern itself or of a people to choose their own government.
투표권 [Right to Vote/Suffrage]: The right of citizens to cast ballots in elections.
저항권 [Right to Resist]: The right of citizens to oppose or challenge governmental authority, especially when it is deemed unjust.
혁명권 [Right to Revolution]: The right of a people to overthrow a government that has become tyrannical or oppressive.
민주주의 [Democracy]: A system of government where power is vested in the people, who exercise it either directly or through elected representatives.
자본주의 [Capitalism]: An economic system characterized by private ownership of the means of production and operation for profit.
절대 공평의 원칙 [Principle of Absolute Fairness]: The idea that all individuals should be treated with complete impartiality and equity.
인간 존엄의 원칙 [Principle of Human Dignity]: The fundamental belief that every human being possesses inherent worth and deserves respect.
행복 추구의 원칙 [Principle of the Pursuit of Happiness]: The right of individuals to seek and attain personal well-being and contentment.
일조권 [Right to Sunlight/Sunshine]: The legal right to receive natural light, often protected in urban planning.
국민배당금 [National Dividend/Universal Basic Income]: A proposed system where all citizens receive a regular, unconditional income from the government.
과실 책임의 원칙 [Principle of Fault Liability]: The legal principle that individuals are responsible for the consequences of their negligent or wrongful actions.
정치 철학 [Political Philosophy]: A branch of philosophy that explores fundamental questions about the state, government, politics, liberty, justice, and the enforcement of a legal code by authority.
불과 입성의 법칙 [Law of Incompatibility/Mutual Exclusion]: A principle stating that certain elements or concepts cannot coexist or be combined simultaneously.
영성 지수 [Spiritual Quotient (SQ)]: A measure of an individual’s spiritual intelligence or capacity for spiritual understanding and awareness.
백궁행 [Journey to the White Palace/Heavenly Ascent]: A metaphorical journey to a celestial or enlightened realm, often implying spiritual salvation or ultimate reward.
처처불상 [Buddha Everywhere]: A Buddhist concept meaning that the Buddha-nature or enlightenment can be found in all places and things.
사사불공 [Every Act is a Ritual]: A Buddhist concept meaning that every action can be a form of devotion or spiritual practice.
천의 공의 [Cosmic Justice]: The universal principles and divine order that govern the cosmos, often contrasted with human-made laws.
법의 정의 [Legal Justice]: Justice as defined and enforced by human laws and constitutional frameworks within a specific nation or society.
진리 [Truth/Ultimate Reality]: A fundamental, unchanging principle or reality that transcends subjective interpretations and societal constructs.
섭리 [Divine Providence]: The guiding hand or predetermined plan of a higher power that orchestrates events and outcomes.
불의 [Injustice/Unrighteousness]: Actions or conditions that violate principles of fairness, morality, or established law.
권력 [Power/Authority]: The ability to influence or control the behavior of others, often associated with political or social dominance.
살인범 [Murderer]: An individual who unlawfully takes another’s life.
진리 [Truth/Doctrine]: A set of beliefs or principles considered to be fundamentally true within a specific religion or philosophy.
권력 [Authority/Dominion]: The capacity to exert control or influence, particularly in a political or governmental context.
성추행 [Sexual Harassment/Assault]: Unwanted sexual behavior or advances, ranging from inappropriate touching to more severe forms of assault.
자연 추행 [Violation of Nature]: An act of disrespect or harm towards nature, akin to sexual harassment in its invasive and unwanted nature.
반대급부 [Countervailing Force/Reciprocity]: A reciprocal action or consequence that arises in opposition to an initial action or condition.
과유불급 [Excess is as Bad as Deficiency]: A principle stating that going too far or having too much of something can be as detrimental as having too little.
신인 [Holiest]: A divine or supremely enlightened being, often possessing extraordinary abilities and insights.
음 [Yin/Feminine Principle]: In Eastern philosophy, the feminine, dark, passive, and receptive principle.
양 [Yang/Masculine Principle]: In Eastern philosophy, the masculine, light, active, and assertive principle.
아마겟돈 전쟁 [Armageddon War]: A final, decisive battle or conflict of immense scale, often with apocalyptic implications.
토라 [Torah]: The central reference of the religious Judaic tradition, comprising the first five books of the Hebrew Bible.
탈무드 [Talmud]: A central text of Rabbinic Judaism, a record of rabbinic discussions pertaining to Jewish law, ethics, customs, and history.
악의 세력 [Forces of Evil]: Malicious or destructive powers that seek to cause harm or chaos.
전쟁의 화신 [Incarnation of War]: A person or entity that embodies or represents the spirit of war.
한 [Deep-seated Resentment/Grievance]: A profound sense of unresolved injustice, sorrow, or anger, often passed down through generations.
당뇨자 [Heavenly Mandate/Divine Will]: A term referring to the divine or heavenly influence, particularly in matters of health and fate.
효소 [Enzyme/Catalyst]: Biological molecules that act as catalysts, speeding up chemical reactions.
발효 [Fermentation]: A metabolic process that produces chemical changes in organic substrates through the action of enzymes.
업장 [Karmic Burden/Accumulated Karma]: The sum of an individual’s past actions and their consequences, influencing their present and future.
생존권 [Right to Life/Survival]: The fundamental right of an individual to exist and to have the means necessary for survival.
소유권 [Right to Property/Ownership]: The legal right to possess, use, and dispose of property.
평등권 [Right to Equality]: The right of all individuals to be treated equally under the law, without discrimination.
공평 [Fairness/Equity]: The principle of treating individuals justly and impartially, often based on merit or effort.
조화 [Harmony/Balance]: A state of equilibrium and mutual compatibility among different elements.
주권 [Sovereignty/Self-determination]: The supreme authority of a state to govern itself or of a people to choose their own government.
투표권 [Right to Vote/Suffrage]: The right of citizens to cast ballots in elections.
저항권 [Right to Resist]: The right of citizens to oppose or challenge governmental authority, especially when it is deemed unjust.
혁명권 [Right to Revolution]: The right of a people to overthrow a government that has become tyrannical or oppressive.
민주주의 [Democracy]: A system of government where power is vested in the people, who exercise it either directly or through elected representatives.
자본주의 [Capitalism]: An economic system characterized by private ownership of the means of production and operation for profit.
절대 공평의 원칙 [Principle of Absolute Fairness]: The idea that all individuals should be treated with complete impartiality and equity.
인간 존엄의 원칙 [Principle of Human Dignity]: The fundamental belief that every human being possesses inherent worth and deserves respect.
행복 추구의 원칙 [Principle of the Pursuit of Happiness]: The right of individuals to seek and attain personal well-being and contentment.
일조권 [Right to Sunlight/Sunshine]: The legal right to receive natural light, often protected in urban planning.
국민배당금 [National Dividend/Universal Basic Income]: A proposed system where all citizens receive a regular, unconditional income from the government.
과실 책임의 원칙 [Principle of Fault Liability]: The legal principle that individuals are responsible for the consequences of their negligent or wrongful actions.
정치 철학 [Political Philosophy]: A branch of philosophy that explores fundamental questions about the state, government, politics, liberty, justice, and the enforcement of a legal code by authority.
불과 입성의 법칙 [Law of Incompatibility/Mutual Exclusion]: A principle stating that certain elements or concepts cannot coexist or be combined simultaneously.
영성 지수 [Spiritual Quotient (SQ)]: A measure of an individual’s spiritual intelligence or capacity for spiritual understanding and awareness.
백궁행 [Journey to the White Palace/Heavenly Ascent]: A metaphorical journey to a celestial or enlightened realm, often implying spiritual salvation or ultimate reward.
처처불상 [Buddha Everywhere]: A Buddhist concept meaning that the Buddha-nature or enlightenment can be found in all places and things.
사사불공 [Every Act is a Ritual]: A Buddhist concept meaning that every action can be a form of devotion or spiritual practice.
00:00:05 Introduction: The Vision of Huh Kyung young and a Critique of Contemporary Political RealitiesFocuses on the foundational philosophy and the shortcomings of current political systems.
00:11:44 The Collision of Legal Justice and Heaven’s Justice: Case Studies of Former Presidents Lee Myung-bak and Park Geun-hyeAnalyzes the tension between man-made laws (정의) and the universal, divine order (공의). [115]00:26:35 Social Phenomena and the Limitations of Jurisprudence: Sexual Harassment, the Right to Equality, and the Fundamental Principles of CapitalismExplores how rigid legal frameworks fail to address the complexities of social issues and economic structures. [170]01:02:05 The Policy Vision of Huh Kyung young: The National Dividend System and Comprehensive Political ReformationDetails the revolutionary economic and political solutions proposed to ensure national stability. [442]01:19:47 The Essence of Humanity and Spiritual Verity: The Intersection of Physical Laws and the Transcendental Role of Huh Kyung youngDiscusses the metaphysical aspects of existence, energy, and the unique spiritual mission of the speaker. [654]01:44:25 Conclusion: The Proliferation of Huh Kyung young’s Message and the Vision for the FutureA final call to action and a summary of the transformative path forward for humanity. [994]
00:00:05 서론: 허경영의 비전과 현실 정치 비판
00:11:44 정의와 공의의 충돌: 이명박, 박근혜 전 대통령 사례
00:26:35 사회 현상과 법의 한계: 성추행, 평등권, 자본주의 원칙
01:02:05 허경영의 정책 비전: 국민 배당금과 정치 개혁
01:19:47 인간의 본질과 영적 진리: 물리학 법칙과 허경영의 역할
01:44:25 결론: 허경영의 메시지 확산과 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