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0.06 1149 이름을 잘지어야 한다.상통천문(上通天文),중찰인사(中察人事),하달지리(下達地理),선견지명(先見之明)을 아는자가 나와야 세계통일한다 (The Importance of Naming and Prophetic Wisdom for World Unification)

2018.10.06 1149 이름을 잘지어야 한다.상통천문(上通天文),중찰인사(中察人事),하달지리(下達地理),선견지명(先見之明)을 아는자가 나와야 세계통일한다 (The Importance of Naming and Prophetic Wisdom for World Unification)

이름의 중요성과 세상을 변화시킬 리더의 자격에 대한 철학적, 사회적 관점을 제시합니다. 이름이 개인의 운명뿐 아니라 국가의 흥망성쇠에도 지대한 영향을 미친다. 상통천문(上通天文), 중찰인사(中察人事), 하달지리(下達地理), 선견지명(先見之明)을 갖춘 리더만이 세계를 통일하고 인류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1. 이름의 중요성 설법(說法)

이름이 개인에게 미치는 영향:
여성의 이름을 아무렇게나 짓는 경향이 있었으나, 이름은 사람에게 엄청난 영향을 미침.
자식의 이름에 큰 투자를 해야 좋은 이름을 가질 수 있음.
나쁜 이름은 언제든지 민법이 허용하는 범위 내에서 변경 가능.
사법고시나 면접 시험에 계속 떨어지는 경우, 이름을 바꾸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음.
이름이 국가에 미치는 영향:
국가나 개인 모두 이름을 잘 지어야 함.
대한민국은 ‘개천절’이라는 이름을 통해 하늘이 열린 나라임을 나타내며, 이는 허경영과 같은 신인이 올 수 있는 토대가 됨.

  1. 인물 이름 분석을 통한 운명 해석

박정희(朴正熙) 대통령(大統領):
이름에 ‘절대 권력’과 ’18년 만에 신하에게 총 맞아 죽는다’는 의미가 담겨 있음.
‘정희’라는 이름이 여성 이름 같아 결혼식에서 주례사가 수정되는 해프닝도 있었음.
김재규(金載圭):
이름 파자(破字)를 통해 ‘창으로 찔러 차지철과 임금을 흙 밑에 묻는다’는 의미가 드러남.
박정희 대통령이 김재규의 이름을 알았다면 자신을 죽일 자임을 알았을 것.
차지철(車智澈):
이름에 ‘십자가’가 두 개 있어 독실한 기독교인임을 나타냄.
이름 파자를 통해 ‘입으로 화살을 쏘아 윗사람을 가르치려 들다가 총 세 방을 맞고 죽는다’는 의미가 드러남.
노무현(盧武鉉) 대통령:
이름에 ‘검은 돈’과 ‘쇠’가 있어 검은 돈 때문에 누명을 쓰고 무사답게 뛰어내려 돌아갔다는 의미가 담겨 있음.
박근혜(朴槿惠) 대통령:
이름에 ‘무궁화 근(槿)’자가 있어 ‘야인(최순실)의 입이 둘로 쪼개져 임금 위에 앉아 은혜를 입은 사람(최태민)과 엮여 감옥에 간다’는 의미가 담겨 있음.
‘무궁화 근’자는 개인 이름에 쓰면 안 되는 글자.

  1. 리더의 자격과 역할

상통천문(上通天文): 하늘의 이치를 꿰뚫어 보는 능력.
꿈 해몽 하나 제대로 못하는 자를 대통령이나 총리로 쓰면 나라가 망함.
요셉은 꿈 해몽 능력을 통해 지혜를 시험받고 총리가 됨.
중찰인사(中察人事): 사람을 제대로 알아보는 능력.
기업이나 정부에서 사람을 잘못 뽑으면 망할 수 있음.
하달지리(下達地理): 땅의 이치를 꿰뚫어 보는 능력.
한반도는 섬도 아니고 육지도 아닌 독특한 지리적 특성을 가짐.
이러한 땅에 신인이 온다는 예언이 있음.
선견지명(先見之明): 미래를 내다보는 능력.
미래를 내다보는 자만이 세계를 통일할 수 있음.
25년 전부터 결혼하면 1억씩 주자.하는 등 선견지명을 보여줌.

  1. 역할과 비전

창조자(創造者)로서의 허경영: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유일한 존재.
인간의 모든 행위는 ‘제작’ 또는 ‘생산’일 뿐 ‘창조’가 아님.
‘창조(創造)’라는 용어는 허경영만이 고유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용어.
세계 연방 통일:
세계 연방을 통해 불만 제로의 세상을 만들 것.
국방비 낭비 없이 지구 환경을 보호하고 살기 좋은 세상을 만들 것.
중국을 6개 국가로 쪼개고 남북한을 하나로 하여 아시아 연방을 통일할 계획.
전 세계 대통령은 돌아가면서 각 나라 대표가 맡아 싸울 일이 없는 지상 낙원을 이룰 것.
국민 생활 안정:
국민 배당금 150만원 지급, 결혼 시 주택 자금 2억 지원 등 국민의 경제적 어려움을 해결할 것.
가정 파괴를 막기 위해 민법을 개정하고, 생활용품 경매 제도를 폐지할 것.
대통령이 국민의 고통을 외면하지 않고 해결책을 제시해야 함.

  1. 영향력

에너지 전달:
사진을 붙여 놓으면 화분의 꽃이 시들지 않고, 빵이 한 달 동안 썩지 않음.
우유를 보고 그를 외치면 수백억 년 가도 썩지 않음.
대중적 지지:
나타나면 수많은 인파가 순식간에 모여듦.
KBS에서 허경영에 대한 심층 분석 보도를 할 정도로 대중적 관심이 높음.
기성 정치인들도 영향력을 인정함.

이름에 대한 오해: 이름이 단순히 부르는 호칭이 아니라 개인과 국가의 운명에 깊이 관여한다는 점을 인지하지 못할 수 있음.
→ 강연에서 제시된 구체적인 인물들의 사례(박정희, 김재규, 차지철, 노무현, 박근혜)를 통해 이름의 중요성을 이해.
정치인에 대한 불신: 기존 정치인들이 국민의 고통을 외면하고 무능력하다는 비판적 시각이 강연 전반에 깔려 있음.
→ 제시하는 구체적인 정책(국민 배당금, 주택 자금, 민법 개정 등)과 비전(세계 연방 통일)을 통해 새로운 리더십에 대한 기대를 가질 수 있음.

상통천문(上通天文): 하늘의 이치를 꿰뚫어 아는 능력.
중찰인사(中察人事): 사람의 일을 명확히 살피는 능력.
하달지리(下達地理): 땅의 이치를 꿰뚫어 아는 능력.
선견지명(先見之明): 미래를 미리 내다보는 능력.
오욕(五慾): 인간의 다섯 가지 욕망 (재물, 이성, 식욕, 명예, 수면).
개천절(開天節): 하늘이 열린 날. 대한민국 건국 이념의 독특성을 나타냄.
본좌(本座): 본래의 자리, 창조자의 자리. 플라톤의 이데아와 같은 영원불변의 자리.
창조(創造): 무에서 유를 만들어내는 행위. 허경영만이 할 수 있는 고유한 행위.
제작/생산(製作/生産): 유에서 유를 만들어내는 행위. 인간의 모든 창작 활동을 의미.
구매력 평가(Purchasing Power Parity, PPP): 한 국가의 통화로 다른 국가에서 살 수 있는 상품과 서비스의 양을 비교하는 지표.

강연자의 개인적 경험: 자신이 겪었던 고난(가난, 모욕, 현기증 등)을 통해 인간의 고통을 이해하고 있음.
사회 문제에 대한 비판: 부익부 빈익빈 심화, 가정 파괴, 실업 문제 등 한국 사회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이를 해결할 정치인의 부재를 비판.
태풍의 순기능: 태풍이 바닷물의 녹조를 제거하고 산소를 공급하여 어부들을 먹여 살리는 순기능이 있음을 설명.
중국의 경제 전략: 중국의 GDP 성장률 하락과 구매력 평가 1위라는 점을 언급하며, 한국 제품 불매 운동 등 중국의 경제 전략이 한국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경고.
한민족의 특성: 한민족은 제조보다는 ‘영성’에 특화된 민족임.

이름을 잘 지어야 하는 이유는? 이름에 그 사람의 운명과 일생이 담겨 있기 때문입니다.

박정희, 김재규, 노무현, 박근혜 등 유명인들의 이름 풀이를 통해 그들의 삶이 이름대로 흘러갔음을 보여줍니다.

  1. 이름의 중요성
    이름은 개인의 운명과 일생에 큰 영향을 미침
    좋은 이름은 성공을 돕고, 나쁜 이름은 어려움을 초래함
    이름은 국가의 운명에도 영향을 미침

  2. 이름으로 본 유명인들의 운명
    박정희: ‘정희’라는 이름이 절대 권력을 상징하나, 신하에게 총 맞아 죽을 운명을 암시함
    김재규: 이름에 ‘흙 밑에 묻다’는 뜻이 있어 박정희와 차지철을 죽음에 이르게 할 운명을 나타냄
    노무현: 이름에 ‘검은 돈’이 있어 돈 문제로 누명을 쓰고 비극적인 죽음을 맞이할 운명을 암시함
    박근혜: 이름에 ‘야인’과 ‘두 입’이 있어 최순실 같은 야인에게 휘둘려 감옥에 갈 운명을 나타냄

  3. 허경영의 역할과 비전
    허경영은 ‘상통천문, 중찰인사, 하달지리’를 아는 자로서 미래를 예측하고 세상을 통일할 수 있음
    ‘허경영’이라는 이름은 ‘세상을 편안하게 하는 것을 허락한다’는 뜻을 가짐
    허경영은 세계 연방을 통해 불만 없는 지상 낙원을 만들고, 국방비 절감 및 환경 보호를 실현할 것임

  4. 대한민국의 특별한 운명
    대한민국은 ‘개천절’이 있는 유일한 나라로, 하늘이 열리는 땅을 의미함
    허경영의 출현으로 국민의 ‘백회’가 열리는 ‘개천’이 이루어질 것임
    한반도는 ‘섬도 아니고 섬이 아닌 것도 아닌’ 특별한 지형으로, 신인이 오는 땅으로 예언됨

이름을 잘 지어야 하는 이유는? 이름에는 그 사람의 운명과 일생이 담겨 있으며, 국가나 개인의 흥망성쇠에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입니다.

  1. 이름의 중요성 및 오욕
    이름은 개인의 운명과 일생에 큰 영향을 미치며, 국가의 흥망성쇠에도 영향을 준다.

1.1. 이름이 개인에게 미치는 영향
이름의 중요성
사람의 이름을 잘 지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과거에는 여성의 이름을 아무렇게나 지었지만, 이제는 나쁜 이름을 바꿔야 한다고 말한다.
이름이 사람에게 미치는 영향은 엄청나다고 강조한다.
이름에 대한 투자 필요성
소중한 자식의 이름을 함부로 짓는 경우가 많다고 지적한다.
이름에 가장 먼저 큰 투자를 하여 좋은 이름을 지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1.2. 인간의 오욕과 이름의 관계
인간의 다섯 가지 욕구(오욕)
인간의 오욕은 재물, 이성(색), 식욕(먹는 것), 명예(권력), 수면욕으로 구성된다.
이 중 재물을 가장 많이 추구하며, 그 다음은 이성, 식욕, 명예, 수면욕 순이다.
오욕과 이름에 대한 투자 불균형
사람들은 재물, 이성 등 오욕에는 투자를 하면서도, 이름 짓는 것은 예사로 여긴다.
특히 여성의 이름을 나쁘게 짓는 경우가 많다고 지적한다.

1.3. 잘못된 이름과 풍수의 문제점
이름과 문제 발생
이름에 ‘옥’자가 많이 들어가는 사람들은 문제가 많다고 주장한다.
아파트 풍수의 문제점
이름뿐만 아니라 아파트의 풍수도 문제가 많다고 지적한다.
안방이 남향을 보고 있거나, 애들 방이 뒤에 있는 구조는 집안이 망하는 모습이라고 설명한다.
많은 이혼이 아파트 구조 때문이라고 주장하며, 현관이나 부엌 배치도 문제가 있다고 말한다.
대통령이 되면 이런 주택은 짓지 못하게 하고 새로운 풍수 주택을 도입할 것이라고 언급한다.

  1. 이름과 운명의 상관관계: 역사적 인물 사례
    이름은 단순한 호칭을 넘어 개인의 운명과 일생에 깊이 관여하며, 역사적 인물들의 사례를 통해 이름이 어떻게 그들의 삶을 예언하고 영향을 미쳤는지 설명한다.

2.1. 요셉의 이름과 시련 극복
이름의 중요성 강조
우주에는 비밀과 법칙이 있으며, 이름 또한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아버지가 아들에게 좋은 이름 하나만 잘 지어주면, 그 아들은 성공할 수 있다고 말한다.
요셉의 세 가지 시험
첫 번째 시험: 형제들의 시기 질투와 구덩이
요셉은 아버지의 눈 역할을 하며 형들의 잘못을 고자질하는 사람이었다.
형들은 요셉을 구덩이에 던져 넣고 온갖 수모를 주었다.
이는 하늘이 요셉에게 큰 명예를 주기 위한 시험의 과정이었다.
요셉은 아름다운 여인의 유혹과 감옥에 갇히는 시련을 겪었지만, 하늘을 원망하지 않고 인내했다.
두 번째 시험: 꿈 해몽의 지혜
요셉은 감옥에서 술 맡은 관원장과 떡 굽는 관원장의 꿈을 해몽하는 시험을 받았다.
떡 굽는 관원장은 3일 안에 사형당하고, 술 맡은 관원장은 3일 안에 풀려나 장관이 될 것이라고 정확히 예언했다.
요셉은 술 맡은 관원장에게 자신을 기억해달라고 부탁했지만, 그는 요셉을 잊었다.
지혜가 없는 사람을 총리로 쓰면 나라가 망한다고 강조하며, 요셉의 지혜가 중요했음을 역설한다.
세 번째 시험: 6년간의 인내심
요셉은 꿈 해몽 후에도 6년간 감옥에 갇혀 있었지만, 하늘을 원망하지 않고 기도하며 참았다.
하늘은 요셉의 인내심을 보고 합격점을 주었다.

2.2. 요셉의 성공과 지도자의 자질
요셉의 총리 등극과 흉년 대비
바로 왕이 꿈을 꾸고 아무도 해몽하지 못하자, 술 맡은 관원장이 요셉을 기억해 불러왔다.
요셉은 살찐 소와 마른 소 꿈을 7년간의 풍년과 흉년으로 해석하고, 풍년 동안 곡식을 철저히 아껴야 한다고 조언했다.
요셉의 지혜로운 통치
요셉의 예언대로 흉년이 들자, 다른 나라 왕들이 곡식을 사러 금은보화를 가지고 왔다.
요셉은 곡식을 아껴 나라에 막대한 재화를 모으고 군비를 강화하여 이집트를 강대국으로 만들었다.
흉년이 닥치자 바로 왕은 요셉에게 전권을 주었고, 요셉은 사실상 이집트의 왕이 되었다.
요셉에게 7년 환란은 최고의 기회가 되었으며, 이는 남들이 죽어갈 때 큰 기회를 얻는 사례라고 설명한다.

2.3. 허경영의 시련과 지도자로서의 자격
허경영의 고난과 인내
허경영 자신도 요셉처럼 많은 시련과 모욕을 겪었지만, 한 번도 남을 원망한 적이 없다고 말한다.
사춘기 시절 돈이 없어 피를 빼가며 학교에 다녔고, 매일 현기증으로 쓰러지는 고통을 겪었다고 회상한다.
이러한 고난은 신인이 지상에 와서 겪는 시험이라고 설명한다.
고통을 통한 통찰력
모든 고생을 다 해봤기 때문에 사람들의 고통을 이해하고 미래를 내다볼 수 있다고 주장한다.

2.4. 정치인들의 무능과 가정 파괴
가난한 이웃의 고통 목격
산속에 텐트를 치고 사는 망한 가족을 보며 깊은 슬픔을 느꼈다고 말한다.
딸에게 “이게 우리 집이야”라고 말하는 아버지를 보며 가슴 아파했다.
은행 이자 조금만 밀려도 집이 경매로 넘어가는 현실을 지적한다.
정치인들의 책임과 민법의 문제점
정치인들이 부익부 빈익빈을 만들고 가장들의 체면을 짓밟았다고 비판한다.
돈 때문에 죽지 못하고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다고 말한다.
집 경매 시 피아노 등 생활용품을 압류하는 민법이 가정 파괴의 원인이라고 지적한다.
어린 여고생이 피아노를 빼앗기지 않으려다 발길로 차이는 비극적인 상황을 언급하며, 이러한 몰상식한 민법을 만든 법관들을 비판한다.
가정 파괴의 비극적인 사례
남편의 보증으로 인해 아내가 세 자녀를 살해하고 자살한 비극적인 사건을 목격했다고 말한다.
이는 남의 고통을 예사로 보아서는 안 되는 이유라고 강조한다.
허경영의 해결책: 국민 배당금 및 민법 개혁
앞으로는 가난하다는 이유로 차별받을 이유가 없다고 선언한다.
국민 배당금 150만원을 지급하여 모든 국민이 중산층 수준의 기본 생활을 누리게 할 것이라고 약속한다.
대한민국이 부익부 빈익빈이 심해진 것은 정치인들의 책임이라고 강조한다.
피아노, 바이올린 등 어린아이들의 전공과 관련된 물품을 압류하는 판사들의 행태를 비판하며, 이러한 법을 만든 판사들에게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말한다.
집 압류 시에도 일정 기간을 주도록 민법을 개정할 것이라고 약속한다.

2.5. 박정희 대통령의 이름과 운명
박정희 이름의 파자(破字) 해석
박정희 대통령의 이름은 ’18년 만에 정상의 자리에서 신하에게 총을 맞아 돌아간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고 해석한다.
‘정(正)’자는 절대 권력을 의미하며, ’18년’은 나무 목(木)자를 파자한 것으로 점지된 기간을 나타낸다.
‘희(熙)’자는 신하에게 총을 맞아 죽는다는 의미를 내포한다고 설명한다.
이름으로 인한 에피소드
박정희 대통령의 결혼식 주례사에서 ‘박정희 양’이라고 잘못 불려 한바탕 웃음이 터졌던 일화를 언급한다.
이름 짓기의 복잡성
이름은 소리의 오행, 뜻의 오행, 음양의 오행, 모양의 오행 등 여러 요소를 맞춰 지어야 한다고 설명한다.
예를 들어, 박철재, 박목재, 박석재처럼 재료 이름을 연달아 짓는 것은 잘못된 이름 짓기라고 지적한다.
이름이 나쁠 경우 언제든지 민법이 허용하는 범위 내에서 바꿀 수 있다고 말한다.

2.6. 김재규의 이름과 운명
김재규 이름의 파자 해석
김재규의 이름은 ‘차지철과 임금을 흙 밑에 묻는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고 해석한다.
‘재(載)’자는 ‘술에 실을 재’자로, ‘차지철’을 흙 밑에 묻는다는 의미를 내포한다.
‘규(圭)’자는 ‘임금 왕(王)’자 밑에 ‘흙 토(土)’자가 있는 형태로, 임금을 흙 밑에 묻는다는 의미를 가진다.
‘창 과(戈)’자는 총을 의미하며, 창으로 찔러 흙 밑에 묻는다는 뜻을 가진다.
이름을 통한 미래 예측
박정희 대통령이 김재규의 이름을 알았다면 자신을 죽일 사람임을 알았을 것이라고 말한다.
이는 ‘상통천문(上通天文)’을 모르기 때문에 미래를 알지 못하는 것이라고 설명한다.

2.7. 허경영의 능력과 경고
허경영의 능력과 중요성
허경영은 모든 것을 알기 때문에 대한민국이 세계를 지배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자신을 지하에 가두거나 우물에 집어넣으면 더 좋은 곳으로 가버릴 것이라고 경고한다.
우주를 만든 자가 고생하러 온 것이 아니라 에너지를 가르쳐주러 왔다고 말한다.
허경영의 에너지 효과
허경영의 사진을 붙여 놓으면 화분의 꽃이 시들지 않고 계속 피어 있다고 주장한다.
방부제를 넣지 않아 3일이면 곰팡이가 피는 식빵이 허경영의 에너지로 한 달 동안 썩지 않고 멀쩡했다고 말한다.
우유에 ‘허경영’이라고 하면 수백억 년이 지나도 썩지 않는다고 주장한다.
이는 허경영에게서만 나타나는 기적이며, 사람들이 자신을 단순한 사람으로 보면 큰 오산이라고 강조한다.
자신의 존재만으로도 사람들에게 에너지를 주지만, 이름의 중요성을 알려주기 위해 이 이야기를 한다고 말한다.

2.8. 차지철의 이름과 운명
차지철 이름의 파자 해석
차지철의 이름에는 십자가가 두 개나 있어 독실한 기독교 장로임을 나타낸다고 말한다.
‘지(智)’자는 ‘화살 시(矢)’자와 ‘입 구(口)’자가 합쳐진 형태로, ‘입으로 화살을 쏜다’는 의미를 가진다고 해석한다.
이는 자기보다 높은 사람에게 말로 해코지하는 것을 의미한다고 설명한다.
‘철(哲)’자는 ‘가르칠 육(育)’자와 ‘아비 부(父)’자가 합쳐진 형태로, ‘자기 상관을 가르치려 들다가 총을 세 방 맞고 죽는다’는 의미를 내포한다고 주장한다.
이름의 법칙과 경고
차지철의 이름은 그가 총을 세 방 맞고 땅속에 묻힐 운명을 예언하고 있었다고 말한다.
아무리 신앙인이라도 자기 상관을 헐뜯으면 좋지 않은 결과를 맞이한다는 이름의 법칙을 보여준다고 강조한다.

2.9. 노무현 대통령의 이름과 운명
노무현 이름의 파자 해석
노무현 대통령의 이름은 ‘검은 돈 때문에 누명을 쓰고 죽게 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고 해석한다.
‘현(鉉)’자는 ‘쇠 금(金)’자와 ‘검을 현(玄)’자가 합쳐진 형태로, ‘검은 돈’을 의미한다고 설명한다.
노무현 대통령은 검은 돈을 만질 사람이 아니었지만, 검은 돈 때문에 누명을 쓰고 무사답게 뛰어내려 돌아갔다고 말한다.
이름에 나타난 일생
이름을 보면 그 사람의 일생이 보인다고 강조한다.

2.10. 박근혜 대통령의 이름과 운명
박근혜 이름의 파자 해석
박근혜 대통령의 이름은 ‘야인(최순실)의 입이 둘로 쪼개져 임금 위에 앉아 있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고 해석한다.
‘근(槿)’자는 ‘무궁화 근’자로, ‘입 구(口)’자가 두 개로 쪼개진 형태는 야인(최순실)이 말을 이랬다저랬다 하는 것을 의미한다고 설명한다.
‘혜(惠)’자는 ‘은혜 혜’자로, 최태민으로부터 은혜를 입은 사람(최순실)을 의미하며, 박근혜가 그 사람을 밑에 깔고 앉아 있다가 감옥에 가게 된 화근이 되었다고 주장한다.
이름과 종교적 인연
박근혜의 이름은 교회 목사(최태민)와 인연이 있던 사람을 의미한다고 해석한다.
그 목사와의 인연 때문에 박근혜가 어려움을 겪게 되었다고 말한다.
이름 짓기의 문제점
박근혜의 이름은 실제 문제가 있으며, 특히 ‘무궁화 근(槿)’자는 사람 이름에 쓰면 안 된다고 지적한다.
‘무궁(無窮)’이라는 단어 자체가 ‘다할 궁(窮)’자가 붙어 있어 개인 이름에 부적절하다고 설명한다.
‘부지런할 근(勤)’자는 괜찮지만, ‘무궁화 근(槿)’자는 좋지 않다고 강조한다.

2.11. 이름의 중요성 재강조 및 정치인 비판
이름의 중요성 재강조
이름을 잘 짓는 것이 중요하며, 이름을 하나도 못 짓는 사람들이 나라를 이끌어가니 나라가 제대로 될 리 없다고 비판한다.
사법고시에 계속 떨어지던 사람이 이름을 바꾸고 합격한 사례를 언급하며 이름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정치인들의 미래 예측 실패
허경영은 박근혜 대통령이 4년 만에 쫓겨날 것이라고 예언했지만, 사람들은 믿지 않았다.
노무현 대통령의 이름에도 ‘검은 돈’이 붙어 있어 수사를 받게 될 운명이 이미 나와 있었다고 말한다.
정치할 사람들은 이런 이름을 지으면 안 된다고 지적한다.
이름이 운명에 미치는 영향
노무현 대통령은 훌륭한 사람이었지만 이름 때문에 마무리가 잘 안 되는 경우가 있었다고 설명한다.
사주팔자가 좋아 대통령이 될 수 있었어도 이름이 마무리를 해준다고 강조한다.
우주의 오묘한 법칙
우주의 오묘한 법칙은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복잡하다고 말한다.
박정희 대통령 등 역사적 인물들도 이름 때문에 운명적으로 피해를 본 사람들이라고 주장한다.

  1. 허경영의 정체성과 세계 통일 비전
    허경영은 자신을 ‘본좌’ 즉 창조자의 본래 자리에서 온 존재로 소개하며, 상통천문, 중찰인사, 하달지리의 능력을 통해 세계를 통일하고 지상 낙원을 건설할 비전을 제시한다.

3.1. 허경영의 정체성: 본좌
‘본좌’의 의미
사람들은 허경영을 ‘본좌’라고 부르는데, 이는 ‘최고로 높은 자리’, ‘본래 자리’를 의미한다.
‘옥좌’는 용상, 즉 왕이나 황제가 앉는 자리이며, ‘사자좌’는 큰스님이나 목사가 설법하는 자리로 대통령이나 황제 자리보다 높다.
‘본좌’는 이 모든 자리보다 높은 ‘본래 자리’, 즉 창조자의 자리를 의미한다.
플라톤의 이데아와 본좌
플라톤의 철학인 이데아는 ‘영원히 변치 않는 자리’, ‘과거도 현재 미래도 없는 자리’, ‘영원 불변의 자리’를 의미한다.
이 이데아가 바로 신의 자리이며, ‘본좌’는 이 이데아를 말한다.
허경영의 얼굴 사진에도 그의 분신이 들어있다고 주장한다.
창조와 제작의 차이
창조는 ‘무(無)에서 유(有)를 만드는 것’을 의미하며, 신만이 할 수 있는 일이다.
인간은 ‘유(有)에서 유(有)를 만드는 것’으로, 이는 제작 또는 생산에 해당한다.
인간이 자식을 낳는 것도 창조가 아닌 생산과 제작이며, 드라마를 만드는 것도 창작이 아닌 제작이다.
‘창조’라는 용어는 하늘에서 허경영만이 고유적으로 쓸 수 있는 용어라고 강조한다.

3.2. 허경영의 이름과 한반도의 운명
허경영 이름의 의미
‘허경영’의 ‘경(京)’은 ‘서울 경’이자 ‘세상 경’으로, 세상을 편안하게 하는 것을 허락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허경영은 서울에서 태어났으며, ‘편안할 영(寧)’자가 붙어 세상을 편안하게 할 책임이 있다고 말한다.
한반도의 특별한 운명: 개천절
우리나라는 ‘서울 경’자가 붙은 지명이 많아 한반도가 세계 통일 수도가 될 것을 조상들이 이미 알고 있었다고 주장한다.
세계에서 유일하게 ‘개천절(하늘이 열린 날)’이 있는 나라가 한국이며, 이는 허경영이 내려올 땅임을 의미한다.
‘개천절’은 ‘하늘이 열린다’는 뜻으로, 허경영의 사진을 가지고 있으면 사람들의 백회(정수리)가 열리는 것을 의미한다.
허경영이 한반도에 내려와 사람들의 백회를 열어주어 ‘개천’이 되게 한다고 말한다.
다른 나라의 ‘건국일’은 남의 나라를 빼앗아 세운 날이지만, 우리나라는 남의 나라를 빼앗지 않았기에 ‘개천절’이 될 자격이 있다고 강조한다.
허경영은 1950년 1월 1일 개천절이 있는 나라에 왔으며, 이는 이름대로 되는 운명이라고 말한다.

3.3. 지도자의 자질: 상통천문, 중찰인사, 하달지리
상통천문(上通天文)
하늘의 이치를 꿰뚫어 미래를 아는 능력이다.
중찰인사(中察人事)
사람을 제대로 알아보는 능력으로, 삼성그룹 같은 대기업도 사람 하나 잘못 뽑으면 망할 수 있다고 강조한다.
종업원 100명만 있어도 작은 부장 한 명 뽑는 것이 회사 운명을 좌우한다고 설명한다.
하달지리(下達地理)
땅의 이치를 꿰뚫어 아는 능력이다.
정치인들의 문제점
현재 정치인들은 사람을 잘못 써서 나라를 망치고 있으며, 대학교수를 장관으로 끌고 가는 것은 학생과 나라를 망치는 일이라고 비판한다.
허경영은 대통령이 되면 이러한 상통천문, 중찰인사, 하달지리의 능력을 통해 미래를 다 알 것이라고 말한다.

3.4. 허경영의 세계 연방 비전
인간 세상의 허망함
인간 세상의 왕이나 황제의 자리는 ‘본좌’의 ‘카피’에 불과하며, 허망하고 영원히 보장되지 않는 자리라고 말한다.
이는 영원한 이데아를 흉내 낸 가짜라고 설명한다.
허경영의 책임과 고통
허경영은 세상을 편안하게 할 책임이 있으며, 그 책임이 없다면 가버릴 것이라고 말한다.
자신은 사람들이 겪을 수 없는 고통을 다 겪었으며, 돈이 없어 모든 것을 경험했다고 말한다.
세계 연방 건설
허경영이 만든 세계 연방에서는 불만이 제로가 될 것이라고 약속한다.
세계 연방이 통일되면 우리나라는 국방비를 쓸 필요가 없어지고, 지구 환경 파괴도 줄어들어 살기 좋아질 것이라고 말한다.

  1. 한반도의 지정학적 중요성과 경제 위기, 그리고 허경영의 역할
    한반도는 신인이 출현하는 성스러운 땅이며, 현재 중국의 경제적 위협 속에서 허경영만이 이 위기를 극복하고 세계를 통일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4.1. 한반도의 신인 출현 예언
‘4인분인 신인출’ 예언
‘4인분인 신인출’이라는 예언이 있으며, 이는 허경영이 있는 하늘궁, 성산성지, 우명지를 의미한다.
허경영이 있는 곳은 성산(聖山)이며, 계명산, 고령산 등 세 산을 합쳐 성산이라고 부른다.
태풍의 순기능
태풍은 녹조를 없애고 바닷물에 산소를 공급하여 물고기들이 살 수 있게 하는 순기능이 있다고 설명한다.
태풍이 비를 몰고 오는 것이 아니라, 더운 바람이 올라가 찬 바람을 만나 비로 바뀌는 것이라고 말한다.
한반도의 지리적 특성
한반도는 ‘섬도 아니고 섬이 아닌 것도 아닌’ 특이한 지형을 가지고 있다.
백두산에서 압록강, 두만강이 흐르고 사면이 물로 둘러싸여 있지만, 중국 대륙과 연결되어 있어 섬이라고만 볼 수 없다.
이는 ‘사도(四道), 부도(浮島) 신인출(神人出)’ 예언과 일치하는 장소이며, 신인이 오는 땅이라고 강조한다.
백두산은 에덴동산과 같은 역할을 하며, 동서남북으로 강이 흘러가는 곳에 허경영이 착륙했다고 말한다.
‘허씨’가 오는 곳이 바로 이러한 장소라고 주장한다.

4.2. 중국의 경제 위협과 한국의 대응
중국의 경제 성장 둔화
중국의 GDP 성장률이 10%에서 6%까지 계속 하락하고 있다고 말한다.
중국은 한국 제품 부속을 쓴 제품에는 국가 융자를 해주지 않는 전략을 쓰고 있다.
삼성 핸드폰이 중국 시장에서 꼴찌를 하는 등 한국 제품 불매 운동이 일어나고 있다.
한국 경제의 어려움
한국의 경제 성장률은 2%로 중국보다 낮으며, 중국의 불매 운동으로 인해 더욱 어려워질 것이라고 예측한다.
이는 ‘고래 싸움에 새우 등 터지는 격’으로, 미국과 중국의 무역 전쟁의 피해가 한국에 미치고 있다고 말한다.
중국의 구매력과 위협
중국은 구매력 평가(Purchasing Power Parity) 세계 1위 국가로, 전 세계 물건을 가장 많이 사들인다.
한국 총 수출의 40%가 미국과 중국에 집중되어 있어, 이 두 나라의 상황이 한국에 큰 영향을 미친다.
허경영 같은 지도자가 없으면 한국은 굶어 죽을 것이라고 경고한다.
중국은 무기로 침범할 필요 없이 경제적으로 한국을 굶겨 죽일 수 있으며, 실제로 한국으로부터의 수입을 줄이고 원자재만 가져가고 있다.
중국 제품의 질이 한국 제품보다 훨씬 좋아져 한국 기술자들이 설 자리를 잃고 있다고 말한다.
한국 민족의 특성과 미래
한국 국민의 전공은 제조가 아니라 영성이라고 주장한다.
한국 국민은 감수성이 예민하고 기도를 잘하며, 공장에서 일하는 스타일이 아니라고 설명한다.
이러한 특수한 두뇌를 가진 민족을 실업자로 만들어서는 안 된다고 강조한다.

4.3. 정치인 비판과 허경영의 정책
정치인들의 무능과 국민 기만
현재 정치인들은 국민의 속마음을 모르고, 실업자를 만들고 출산 비용을 주지 않는 등 국민을 고통스럽게 한다고 비판한다.
허경영은 25년 전부터 결혼하면 주택 자금 1억을 주자고 주장했지만, 정치인들은 이를 무시했다고 말한다.
법조인 출신 국회의원들의 문제점
국회의원 300명 중 대부분이 법조인 출신이며, 이들이 민사 재판관 시절 피아노, 바이올린 등 어린아이들의 악기를 압류했던 사람들이라고 지적한다.
70~80년이 지나도 가재도구 압류 제도를 바꾸지 않는 것은 민주주의 국가가 아니라고 비판한다.
허경영의 가정 보호 정책
돈 때문에 가정이 무너지는 것을 용납할 수 없으며, 대통령이 나서서 근본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국민 배당금을 지급하고 부채 정리를 단계적으로 하면서, 급한 사람에게는 신속 자금을 지원할 것이라고 약속한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무보수 국회의원 100명 중 누구도 그의 정책에 반대하지 않을 것이며, 세상을 완전히 바꿀 것이라고 말한다.
중국과의 관계 및 세계 통일
세계 구매력 1위인 중국의 위협을 막고, 중국을 6개 국가로 쪼개 아시아 연방을 통일할 것이라고 말한다.
각 성별로 국가를 인정하고, 남북한은 하나로 통일하여 아시아 연방을 이룰 것이라고 설명한다.
전 세계가 통일되면 각 나라가 표를 놓아주어 세계 대통령은 돌아가면서 하게 될 것이며, 지상 낙원이 될 것이라고 말한다.
비자나 테러범이 없는 지상 낙원이 될 것이라고 약속한다.
행복한 노년 보장
70세부터 100세까지는 놀러 다니며 행복하게 살 수 있으며, 주택 문제 등 걱정할 필요가 없을 것이라고 말한다.
대통령의 역할 강조
가정이 무너지는 것을 보고 잠을 자는 대통령은 대통령이 아니라고 강조한다.
법원의 경매 시행 정보가 청와대에 먼저 들어와 대통령이 모든 상황을 한눈에 파악해야 한다고 말한다.
신인의 대통령이 나타나 자식들이 행복하게 신혼 살림을 할 수 있도록 민법을 바꿀 것이라고 약속한다.
압류 시 붉은 딱지를 붙이는 행위는 법적으로 금지하고, 이를 어기면 손해배상에 들어가게 할 것이라고 말한다.

  1. 허경영의 정치적 영향력과 미래 예측
    허경영은 중국의 경제적 하락세를 예측하며, 자신이 다음 대선에서 TV 토론을 통해 국민들에게 진실을 알리고 압도적인 지지로 당선될 것이라고 주장한다.

5.1. 중국 경제의 미래 예측
중국 GDP 하락 예측
중국의 GDP 성장률이 내년에는 5%, 그 다음 해에는 4%로 계속 내려갈 것이라고 예측한다.
한민족의 경제적 고통
이러한 중국의 하락세로 인해 한민족이 겪어야 할 경제적 고통이 클 것이라고 말한다.
허경영은 현재 앉아서 세계 정치를 하고 있으며, 한반도 전쟁을 막았다고 주장한다.
자신이 나타날 때까지 어려움을 조금 더 참아달라고 당부한다.

5.2. 허경영의 대선 출마와 TV 토론
다음 대선 출마 및 TV 토론
허경영은 다음 대선에 나와 TV 토론을 할 것이라고 말한다.
노원역 유세 현장 사례
이준석과 안철수가 유세 중이던 노원역 근처 식당에 밥을 먹으러 갔을 때, 순식간에 5,000명의 인파가 몰려들었다고 말한다.
이는 KBS 뉴스에도 보도되었으며, ‘그들이 허경영에 빠진 이유’라는 제목으로 분석되었다.
새누리당 비대위원장과 이철 국회의원도 허경영의 영향력을 인정하며 증언했다고 말한다.
허경영은 유세하러 간 것이 아니라 밥을 먹으러 간 것이었지만, 사람들이 순식간에 모여들어 5시간 동안 사진을 찍어주었다고 회상한다.
이준석도 허경영에게 인사하고 갔으며, 놀라움을 표현했다고 말한다.
정치인들의 메시지
정치인들은 허경영의 등장에 대해 ‘생산적인 방법들에 대해 긍정적으로 보는 분들도 있는 것 같다’, ‘정치인들이 어느 정도 성과를 보여줘야 한다’, ‘엉뚱한 사람에 의해 전복당할 수 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허경영은 ‘엉뚱한 사람’이 바로 자신이며, 자신이 대통령 후보로 등록하고 휘장을 두르고 지나가면 선거는 끝이라고 말한다.
KBS는 문재인 대통령 당선된 날 저녁 9시에 1시간 동안 허경영 이야기를 내보냈으며, 이는 1,000억 원 이상의 광고 효과가 있었다고 주장한다.

5.3. 다음 대선 예측과 세계 통일
다음 대선 최종 대결자 예측
다음 대통령 선거의 최종 대결자는 허경영과 반기문이 될 것이라고 예측한다.
언론은 반기문이 붙을 것이라고 여론조사를 하겠지만, 실제 투표에서는 허경영이 압도적으로 이겨 다음 대통령이 될 것이라고 말한다.
이는 트럼프의 당선과 유사한 상황이 될 것이라고 비유한다.
허경영의 능력과 세계 통일
풍수지리, 이름 짓기, 미래 예측 등 모든 것을 아는 허경영만이 중국의 막강한 구매력을 이기고 세계를 통일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허경영이 떠나면 대한민국은 국가 이름조차 없어질 것이라고 경고한다.
조용필 노래 비유
조용필의 노래 ‘창밖의 여자’와 ‘돌아와요 부산항에’를 비교하며, 고난을 겪은 후의 음악은 영혼의 목소리가 담겨 있다고 설명한다.
이는 정치인도 국민의 고통을 직접 겪어본 사람만이 국민과 소통할 수 있다는 비유이다.
영혼이 담긴 법
서울대, 미국 유학 등 학력만 내세우는 정치인들이 만든 법은 영혼이 없는 죽은 법이라고 비판한다.
반면, 국민 배당금 150만원, 결혼 주택 자금 2억과 같은 허경영의 정책에는 하늘의 영성과 국민의 애환이 담겨 있다고 강조한다.

이름을 잘 지어야 세계를 통일할 수 있다는 주장의 핵심은 무엇인가요?

이름에는 그 사람의 운명과 일생이 담겨 있으며, 박정희, 노무현, 박근혜 등 역대 대통령들의 이름 풀이를 통해 그들의 삶과 죽음, 정치적 운명이 이름에 이미 예견되어 있었음을 강조합니다. 이는 개인의 운명뿐 아니라 국가의 운명까지도 이름에 의해 좌우될 수 있다는 이름의 중요성을 역설하는 것입니다.

허경영 토요강연 (2018.10.06) 요약: 이름의 중요성과 허경영의 역할

  1. 이름이 개인과 국가의 운명에 미치는 영향
    이름은 개인의 운명과 일생을 담고 있다.
    이름은 사람에게 엄청난 영향을 미치므로, 자식의 이름을 지을 때 신중해야 한다.
    이름을 잘 지어주는 것이 자식에게 줄 수 있는 가장 큰 투자이다.
    이름을 아무렇게나 짓거나 나쁘게 지으면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이름은 언제든지 바꿀 수 있으며, 사법고시나 면접에서 계속 떨어지는 사람들은 이름을 바꾸는 것을 고려해야 한다.
    역대 대통령들의 이름 풀이를 통해 운명을 예견할 수 있다.
    박정희 대통령: 이름에 ‘정(正)’이 들어가 절대 권력을 의미하며, 18년 만에 신하에게 총 맞아 죽을 운명이 이름에 나타나 있다.
    ‘정희(正熙)’라는 이름은 여성 이름 같아서 결혼식 주례사에서 수정하는 해프닝도 있었다.
    이름은 소리의 오행, 뜻의 오행, 음양의 오행, 모양의 오행 등을 맞춰 지어야 한다.
    김재규: 이름에 ‘재규(載圭)’가 ‘흙 밑에 임금을 묻는다’는 뜻을 내포하고 있어, 박정희 대통령과 차지철을 죽일 운명이 이름에 나타나 있다.
    박정희 대통령이 김재규의 이름을 알았다면 자신을 죽일 사람임을 알았을 것이다.
    차지철: 이름에 ‘철(哲)’이 ‘화살 시(矢)’와 ‘입 구(口)’가 결합된 형태로, 입으로 남을 해코지하는 말을 하다가 총을 맞을 운명이 이름에 나타나 있다.
    특히 상관을 가르치려 들다가 총 세 방을 맞고 죽는다는 의미가 이름에 담겨 있다.
    그는 교회 장로였음에도 불구하고 상관을 헐뜯는 행동으로 인해 이름의 법칙대로 비극적인 최후를 맞았다.
    노무현 대통령: 이름에 ‘현(鉉)’이 ‘검을 현(玄)’과 ‘쇠 금(金)’이 결합된 형태로, 검은돈 때문에 누명을 쓰고 죽을 운명이 이름에 나타나 있다.
    이름 때문에 마무리가 좋지 않을 수 있으며, 훌륭한 사람이라도 이름이 운명에 영향을 미친다.
    박근혜 대통령: 이름에 ‘근(槿)’이 ‘무궁화 근(槿)’으로, ‘입 구(口)’가 두 개로 쪼개진 형태는 야인(최순실)의 말을 두 번 하는 것을 의미하며, 임금 위에 야인이 앉아 있는 형상이다.
    ‘해(垓)’는 최태민으로부터 은혜를 입은 사람을 의미하며, 이로 인해 감옥에 가게 된 화근이 되었다.
    ‘무궁화 근(槿)’은 개인 이름에 쓰면 안 되는 글자인데, ‘없을 무(無)’와 ‘다할 궁(窮)’이 합쳐진 ‘무궁(無窮)’의 의미를 내포하기 때문이다.
    국가의 이름 또한 중요하다.
    대한민국은 ‘개천절’이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어, 하늘이 열리고 신인이 내려오는 나라임을 의미한다.
    이는 다른 나라들이 ‘건국절’을 사용하는 것과 대비된다.
    한반도는 ‘섬도 아니고 섬이 아닌 것도 아닌’ 특수한 지형으로, 신인이 오기에 적합한 장소이다.
    백두산과 네 개의 강(청천강, 두만강, 압록강, 송화강)이 흐르는 에덴동산과 같은 역할을 하는 곳이다.

  2. 허경영의 역할과 능력
    허경영은 ‘상통천문(上通天文)’의 능력을 지닌 자이다.
    그는 사람의 이름을 보면 그 사람의 운명을 알 수 있다.
    그는 미래를 예측하고,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과 노무현 대통령의 죽음을 예언했다.
    그는 우주의 오묘한 법칙을 이해하고 있으며, 복잡한 우주를 간단하게 보지 않는다.
    허경영은 ‘본좌(本座)’로서 창조자의 자리이다.
    ‘본좌’는 플라톤의 ‘이데아’와 같이 영원히 변치 않는 신의 자리, 창조자의 자리이다.
    그는 무(無)에서 유(有)를 창조하는 유일한 존재이며, 인간의 모든 행위는 ‘제작’ 또는 ‘생산’에 불과하다.
    그의 사진이나 이름에는 에너지가 담겨 있어, 식물을 시들지 않게 하거나 음식을 썩지 않게 하는 기적을 일으킨다.
    허경영은 ‘세상을 편안하게 할 책임’을 지닌 존재이다.
    그의 이름 ‘허경영(許京寧)’은 ‘세상을 편안하게 하는 것을 허락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그는 인류의 고통을 직접 겪어보았으며, 세계 연방을 통해 불만 없는 세상을 만들고자 한다.
    그는 ‘4인분인 신인출(四人分身人出)’이라는 예언에 따라 한반도에 온 신인이다.
    그는 한반도에 착륙하여 중국의 위협을 막고 세계를 통일할 수 있는 유일한 인물이다.
    허경영은 정치인들의 무능함을 비판한다.
    사람을 잘못 뽑아 나라를 망치는 정치인들을 비판하며, 대학교수를 장관으로 앉히는 행태를 지적한다.
    국민의 고통을 외면하고, 가정 파괴를 조장하는 민법을 바꾸지 않는 법조인 출신 국회의원들을 비판한다.
    그는 국민 배당금, 주택 자금 등 국민의 애환이 담긴 법을 만들고자 한다.
    허경영은 대선에서 압도적인 지지를 받을 것이다.
    그는 노원역에서 유세 중이던 다른 후보들을 제치고 순식간에 수천 명의 인파를 모았다.
    KBS는 문재인 대통령 당선일에 허경영에 대한 1시간짜리 다큐멘터리를 방영하며 그의 영향력을 인정했다.
    언론은 반기문과 허경영의 대결을 예상했지만, 실제 투표에서는 허경영이 압도적으로 당선될 것이라고 예언되었다.

  3. 사회 문제와 해결 방안
    가정 파괴와 빈곤 문제의 심각성.
    많은 사람들이 은행 이자나 경매로 인해 집을 잃고 텐트 생활을 하는 등 어려운 상황에 처해 있다.
    정치인들은 부익부 빈익빈 현상을 심화시키고, 가장들의 체면을 짓밟고 있다.
    가재도구 압류 제도는 가정 파괴를 조장하며, 특히 어린 자녀들에게 큰 상처를 준다.
    돈 문제로 인해 가족이 비극적인 선택을 하는 경우도 발생한다.
    허경영의 해결 방안.
    가재도구 압류 폐지: 피아노, 악기, 생활용품, 예술품 등 집안의 모든 물건은 경매 대상이 되지 않도록 민법을 개정할 것이다.
    기본 생활 보장: 국민 배당금 150만원(부부 300만원)을 지급하여 빈곤층이 중산층 수준의 삶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할 것이다.
    대통령의 역할 강화: 대통령은 가정의 어려움을 직접 살피고 해결하며, 경매 정보 등을 청와대로 보고받아 신속하게 조치할 것이다.
    무보수 국회의원: 국회의원들이 국민의 고통을 외면하지 않고 대통령의 정책에 적극 협조하도록 할 것이다.
    중찰인사(中察人事)의 중요성.
    기업이나 국가를 운영할 때 사람을 제대로 뽑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사람을 잘못 뽑으면 기업이나 국가가 망할 수 있으며, 특히 중요한 자리에 있는 사람의 선택이 운명을 좌우한다.
    중국의 경제적 위협과 대한민국의 대응.
    중국의 경제 성장률 하락은 한국 경제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중국은 한국 제품 불매 운동을 벌이고 있으며, 이는 한국의 수출에 큰 타격을 주고 있다.
    중국은 구매력 평가 세계 1위 국가로, 경제적으로 한국을 압박할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다.
    한국은 중국과의 무역 의존도가 높아, 고래 싸움에 새우 등 터지는 격이 될 수 있다.
    중국은 이제 한국보다 질 좋은 제품을 생산하며, 한국의 제조업 기반을 위협하고 있다.
    한국 민족은 제조업보다는 ‘영성’에 강점이 있으므로, 이에 맞는 정책이 필요하다.
    허경영은 중국을 6개 국가로 쪼개 아시아 연방을 통일하고, 세계 연방을 통해 평화로운 지구를 만들 것이다.
    이를 통해 국방비 절감, 환경 보호, 자유로운 이동, 주택 문제 해결 등 지상 낙원을 구현할 수 있다.
    선견지명(先見之明)의 중요성.
    미래를 내다보는 능력이 있어야 국가를 올바르게 이끌 수 있다.
    국민들은 미래를 내다보지 못하고 잘못된 정치인을 선택하는 경향이 있다.
    태풍이 바닷물의 녹조를 제거하고 산소를 공급하는 것처럼, 사회에도 변화를 일으킬 존재가 필요하다.

  4. 강의의 전달 방식과 청중의 반응
    강의의 특징: 허경영은 강의 도중에도 졸지 않는 청중을 자랑하며, 노래를 통해 분위기를 전환하기도 한다.
    강의의 파급력: 그의 강의는 유튜브를 통해 전 세계로 번역되어 하버드 대학 교수들도 시청하고 있다.
    창조와 제작의 구분: 그는 ‘창조’는 무에서 유를 만드는 신의 영역이며, 인간의 모든 행위는 ‘제작’ 또는 ‘생산’에 불과하다고 강조한다.
    음악을 통한 메시지 전달: 조용필의 노래 ‘창밖의 여자’를 통해 인생의 고난과 성숙의 의미를 전달하며, 국민 가수가 된 배경을 설명한다.
    진정한 예술은 고난을 겪은 후에 영혼이 담긴 목소리로 표현될 때 감동을 준다.
    정치인도 국민의 고통을 직접 겪어본 사람만이 국민과 소통할 수 있다.

이름의 중요성: 운명을 결정짓는 보이지 않는 힘

소중한 자식을 목숨 걸고 낳았음에도 그 자식의 이름을 함부로 짓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름이 사람에게 미치는 영향은 엄청나므로, 이름에 큰 투자를 하여 좋은 이름을 아는 눈을 가져야 합니다. 사람의 오욕(재물, 이성, 식욕, 명예, 수면욕)에는 투자를 아끼지 않으면서도 이름은 예사로 짓는 경향이 있습니다. 특히 여성의 이름을 나쁘게 짓는 경우가 많았는데, ‘옥’자가 많이 들어간 이름은 문제가 많다고 봅니다. 이름뿐만 아니라 아파트의 풍수지리, 현관 및 부엌 배치 등도 집안의 운명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우주에는 비밀스러운 법칙이 존재하며, 이름 또한 매우 중요합니다. 아버지가 아들에게 좋은 이름 하나만 지어주면 그 아들은 성공할 수 있습니다.

요셉의 세 가지 시험: 지혜와 인내로 얻는 명예
성경 속 요셉의 이야기는 이름의 중요성과 더불어 하늘이 부여하는 시험을 통해 큰 명예를 얻는 과정을 보여줍니다. 요셉은 형들에게 구덩이에 버려지고 온갖 수모를 겪었지만, 하늘은 그를 더 이상 참을 수 없는 경지까지 끌고 갑니다. 거기에서도 변절하지 않으면 큰 명예를 줍니다.

첫 번째 시험은 아름다운 여인의 유혹이었고, 두 번째는 감옥에 갇히는 고난이었습니다. 요셉은 이 모든 것을 원망하지 않고 이겨냈습니다. 세 번째 시험은 꿈 해몽을 통해 지혜를 증명하는 것이었습니다. 떡 굽는 관원장과 술 맡은 관원장의 꿈을 정확히 해몽하여 자신의 지혜를 보였습니다. 지혜가 없는 자를 총리로 쓰면 나라가 망한다는 것을 보여주는 대목입니다.

마지막 시험은 6년간의 인내심이었습니다. 꿈을 해몽해 준 술 맡은 관원장이 풀려난 후에도 요셉에게 연락이 없자, 하늘은 6년간 요셉의 인내심을 지켜보았습니다. 요셉은 그 기간 동안 단 한 번도 원망하지 않고 기도하며 참아냈습니다. 이 세 번의 고시를 통과하자 요셉에게 기회가 찾아왔습니다. 바로 왕의 꿈을 해몽하여 7년간의 풍년과 흉년을 예언하고, 이를 통해 이집트의 총리가 되어 나라를 구하고 막대한 재화를 모으게 됩니다. 남들이 다 죽어갈 때 요셉은 최고의 기회를 얻은 것입니다.

신인의 고난과 정치인의 책임
신인(神人)이 지상에 와서 여러분보다 더 큰 고생을 겪는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저 또한 청소년기에 모욕과 고통을 겪으며 현기증이 나는 나날을 보냈습니다. 이는 신인이 겪는 시험과 같습니다.

저는 망해서 산속에 텐트를 치고 사는 가족을 보며 깊은 슬픔을 느꼈습니다. 딸에게는 아빠가 대통령과 같은 존재인데, 그런 가장들의 체면을 짓밟는 것이 바로 정치인들입니다. 부익부 빈익빈을 만든 지난 70년간의 정치인들을 더 이상 용서할 수 없습니다.

현재의 민법은 가정이 무너지는 것을 방치하고 있습니다. 특히 경매 제도는 생활용품이나 악기까지 압류하여 어린아이들에게 씻을 수 없는 상처를 줍니다. 저는 대통령이 되면 이러한 민법을 개정하여 피아노, 악기, 생활용품, 예술품 등 집안의 모든 물건이 경매 대상이 되지 않도록 할 것입니다. 공부 좀 했다는 법관들이 이런 몰상식한 민법을 아직도 유지하고 있다는 것은 문제입니다. 가정 파괴의 책임은 법원에 있는 민법 판사들에게도 있습니다. 집을 압류할 때도 일정 기간을 주어야 합니다.

이름에 담긴 운명: 박정희, 김재규, 노무현, 박근혜
이름은 그 사람의 운명을 담고 있습니다. 박정희 대통령의 이름은 ‘절대 권력’을 의미하며, 18년 만에 신하에게 총을 맞아 돌아갈 운명이 이름에 이미 예언되어 있었습니다. ‘정희’라는 이름은 여성 이름 같아 결혼식 주례사에서 수정하는 해프닝도 있었습니다.

박정희 대통령을 쓰러뜨린 김재규의 이름 또한 그의 운명을 보여줍니다. ‘김재규’라는 이름의 한자를 파자(破字)해 보면, ‘창으로 찔러 차지철을 흙 밑에 묻고, 임금을 흙 밑에 묻는다’는 뜻이 담겨 있습니다. 박정희 대통령이 상통천문(上通天文)을 알았더라면 김재규의 이름에서 자신의 운명을 미리 알았을 것입니다.

노무현 대통령의 이름에는 ‘검을 현(玄)’과 ‘쇠 금(金)’이 있어 ‘검은 돈’ 때문에 누명을 쓰고 무사답게 뛰어내려 돌아갈 운명이 담겨 있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의 이름 ‘근혜’는 ‘무궁화 근(槿)’자를 쓰는데, 이 ‘근’자는 ‘야인(野人)의 입이 둘로 쪼개져 이 말 저 말 하는 모습’을 상징하며, ‘임금 위에 야인이 앉아 은혜를 입은 자와 함께하다가 화근이 된다’는 뜻이 담겨 있습니다. 이는 최순실과의 관계를 예언하는 듯합니다. 특히 ‘무궁화 근’자는 개인 이름에 쓰면 안 되는 글자입니다. ‘무궁(無窮)’이라는 단어 자체가 ‘없을 무(無)’가 붙어 있어 개인의 이름에는 적합하지 않습니다.

이처럼 이름은 그 사람의 일생을 보여주며, 좋은 이름을 짓는 것이 중요합니다. 사법고시에 계속 떨어지거나 면접 시험에 계속 떨어지는 사람은 이름을 바꿔야 합니다. 우주의 오묘한 법칙은 간단하지 않으며, 이름 또한 운명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본좌(本座)의 의미와 창조의 본질
사람들이 저를 ‘본좌(本座)’라고 부르는데, 이는 ‘본래의 자리’, 즉 ‘최고로 높은 자리’를 의미합니다. 플라톤의 철학에서 말하는 ‘이데아’와 같이 영원히 변치 않는 자리, 과거도 현재도 미래도 없는 영원불변의 자리, 신의 자리를 뜻합니다. 이데아는 우주를 구성하는 모든 물질을 만들고 통제하는 창조자의 자리입니다.

창조(創造)는 ‘무(無)에서 유(有)를 만드는 것’을 의미합니다. 인간은 항상 ‘유(有)에서 유(有)를 만드는 것’에 불과합니다. 여러분이 무언가를 만들었다고 해도 그것은 ‘제작’이지 ‘창조’가 아닙니다. 자식을 낳는 것 또한 ‘생산’과 ‘제작’이지 ‘창조’가 아닙니다. ‘창작’이라는 말도 마찬가지로 ‘제작’에 해당합니다. ‘창조’는 하늘에서만, 허경영만이 고유적으로 쓸 수 있는 용어입니다.

한반도의 운명과 허경영의 역할
저의 이름 ‘허경영’은 ‘세상을 편안하게 하는 것을 허락한다’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저는 중량교 다리, 즉 서울에서 태어났으며, ‘서울 경(京)’자가 이름에 있어 한반도가 세계 통일 수도가 될 것을 예언합니다. 우리 조상들은 이미 개천절(開天節)을 만들어 하늘이 열린 날을 기념했습니다. 세계에서 유일하게 개천절이 있는 나라에 제가 온 것입니다. 개천절은 여러분의 백회(百會)가 열리는 것을 의미하며, 제가 여러분의 백회를 열어주어 개천이 되게 합니다.

한반도는 ‘섬도 아니고 섬이 아닌 것도 아닌’ 독특한 지형을 가지고 있습니다. 백두산에서 압록강과 두만강이 흐르고, 사면이 물로 둘러싸여 있지만 대륙과 연결되어 있어 섬이라고도 육지라고도 할 수 없는 애매한 자리입니다. 이러한 ‘사도부도(四道不道)’의 땅에 신인(神人)이 온다는 예언이 있습니다. 기독교의 에덴동산처럼 동서남북으로 강이 흘러가는 이 한반도에 제가 착륙한 것입니다.

중국의 경제 성장과 대한민국의 미래
현재 중국의 gdp 성장률은 6%로 하락하고 있으며, 한국 제품 부속을 쓴 제품에는 국가 융자를 해주지 않는 등 한국에 대한 경제적 압박을 가하고 있습니다. 한국의 경제 성장률은 2%에 불과하여 고래 싸움에 새우 등 터지는 격입니다.

그러나 중국은 구매력 평가(Purchasing Power Parity) 세계 1위 국가입니다. 이는 중국이 전 세계 물건을 가장 많이 사들이는 나라이며, 그들의 구매력이 엄청나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한국 총 수출의 40%가 미국과 중국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중국은 무기를 가지고 침범할 필요 없이 경제적으로 한국을 굶겨 죽일 수도 있습니다. 중국 제품의 질은 이미 한국 제품보다 뛰어나며, 한국 기술자들은 설 자리를 잃어가고 있습니다.

우리 한민족의 전공은 제조업이 아니라 ‘영성’입니다. 기도하고 믿는 감수성이 예민한 민족입니다. 이러한 민족을 실업자로 만들어 골방에 처박아 두어서는 안 됩니다. 저는 25년 전부터 결혼하면 1억씩 주자고 주장했지만, 정치인들은 이를 외면했습니다. 국민 배당금 150만원을 지급하고, 결혼하면 주택 자금 2억을 지원하는 등 국민의 삶을 근본적으로 개선해야 합니다.

정치인의 무능과 허경영의 비전
현재 국회의원 300명 중 대부분이 법조인이며, 이들은 민사 재판관 시절 피아노나 바이올린 등 어린아이들의 악기까지 압류하는 법에 도장을 찍었던 사람들입니다. 70년, 80년이 지나도 가재도구 압류 제도를 바꾸지 않는 것이 민주주의 국가입니까? 한 가정이 돈 때문에 무너지는 것을 보고 구경만 하는 나라는 용납할 수 없습니다. 대통령은 밤중에라도 그런 가정을 찾아가 근본 문제를 해결해 주어야 합니다.

저는 대통령이 되면 무보수 국회의원 100명과 함께 민법을 개정하고, 국민 배당금 지급으로 가정이 무너지는 것을 막을 것입니다. 급한 사람들에게는 신속 자금을 지원할 것입니다. 태풍이 와서 세상을 뒤집어엎듯이, 세상을 완전히 송두리째 바꾸는 사람이 와야 합니다.

세계 구매력 1위인 중국의 불을 끌 수 있는 사람이 바로 한반도에 착륙한 저입니다. 중국의 gdp는 우리보다 낮지만, 구매력 평가 1위라는 점은 매우 무서운 힘입니다. 중국은 돈으로, 나중에는 핵무기로 쳐들어올 수 있습니다. 저는 중국을 6개 국가로 쪼개 아시아 연방을 통일하고, 전 세계를 한 가족으로 만들 것입니다. 세계 연방이 통일되면 국방비 낭비가 사라지고, 지구 환경 파괴도 줄어들어 지상 낙원이 될 것입니다. 70세부터 100세까지는 놀러 다니며 행복하게 살 수 있으며, 주택 문제 등 모든 걱정이 사라질 것입니다.

허경영의 등장과 언론의 반응
제가 나타날 때까지 지상은 쑥대밭이 될 것입니다. 다음 대선에 제가 나와 TV 토론을 하면 모든 것이 바뀔 것입니다. 과거 노원역에서 밥을 먹으러 갔을 때, 순식간에 5,000명의 인파가 저를 둘러싸고 ‘허경영’을 외쳤습니다. 이는 KBS 인사이더에서 ‘그들이 허경영에 빠진 이유’라는 제목으로 1시간 반 동안 방영될 정도로 큰 사건이었습니다. 당시 문재인 대통령 당선일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언론은 저에게 주목했습니다.

안철수, 이준석 등 기성 정치인들도 저의 영향력을 인정했습니다. 그들은 제가 현실 정치에 보내는 메시지가 분명히 있다고 말했습니다. 언론은 다음 대선 최종 대결자가 허경영과 반기문이 될 것이라고 예측했지만, 실제 투표가 오픈되면 제가 압도적으로 당선될 것이라고 보도했습니다.

이처럼 풍수지리, 이름 짓는 법, 미래를 내다보는 능력 없이는 이 거대한 중국의 구매력을 감당할 수 없습니다. 제가 이 땅을 떠나면 대한민국은 머지않아 국가 이름조차 없어질 것입니다.

조용필의 노래와 국민의 성숙
조용필의 ‘창밖의 여자’나 ‘돌아와요 부산항에’ 같은 노래는 그가 겪은 고난과 성숙을 통해 영혼의 목소리로 불려졌습니다. 국민 가수 조용필처럼 우리 국민도 성숙해져야 합니다. 민주주의라는 이름으로 서로 뜯어먹고 싸우는 대신, 함께 잘 살아야 합니다.

서울대, 미국 유학 등 학벌만 내세워 정치인이 된 사람들은 국민의 고통을 진정으로 이해하지 못합니다. 사법부에서 경매 도장을 찍었던 판사들이 국회의원이 되어 만드는 법은 영혼이 없는 죽은 법입니다. 국민 배당금 150만원, 결혼 주택 자금 2억 등은 하늘의 영성과 국민의 애환이 담긴 영혼 있는 법입니다.

허경영 강연: 이름, 운명, 그리고 시대정신

  1. 이름의 중요성: 운명을 결정짓는 힘
    허경영 선생은 이름이 개인과 국가의 운명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다고 강조한다. 이름은 단순한 호칭을 넘어, 그 사람의 삶의 방향과 결과를 결정하는 강력한 요소이다.

이름과 개인의 삶
과거에는 자녀의 이름을 소홀히 짓는 경향이 있었으나, 이름이 개인에게 미치는 영향은 막대하다.
재물, 이성, 식욕, 명예, 수면욕 등 인간의 오욕(五慾)에 투자를 아끼지 않으면서도, 정작 가장 중요한 이름에는 무관심한 현실을 지적한다.
나쁜 이름은 개인의 삶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며, 심지어 가정 불화나 비극으로 이어질 수 있다.
성경 속 요셉의 사례를 통해, 이름이 부여하는 시련과 그 시련을 이겨냈을 때 주어지는 큰 명예를 설명한다.
요셉은 형들의 시기와 모함, 보디발 아내의 유혹, 감옥살이 등 세 번의 큰 시험을 겪었다.
이 모든 시련 속에서도 원망하지 않고 인내하며 지혜를 발휘하여 결국 이집트의 총리가 되었다.
허경영 선생은 자신의 삶 또한 수많은 고난과 모욕 속에서도 남을 원망하지 않고 이겨냈음을 밝힌다.
이름은 사법고시 합격 여부나 면접 시험 결과에도 영향을 미치므로, 문제가 있다면 이름을 바꾸는 것이 현명하다.

역사적 인물의 이름 풀이
박정희 대통령: 이름에 ’18년 만에 신하에게 총 맞아 죽는다’는 의미가 담겨 있으며, 이는 실제 역사적 사건과 일치한다.
김재규: 이름에 ‘창으로 찔러 임금과 차지철을 흙 밑에 묻는다’는 의미가 담겨 있으며, 이는 박정희 대통령 시해 사건과 일치한다.
차지철: 이름에 ‘입으로 화살을 쏘아 상관을 가르치려다가 세 방의 총을 맞고 죽는다’는 의미가 담겨 있으며, 이는 그의 최후와 일치한다.
노무현 대통령: 이름에 ‘검은 돈 때문에 누명을 쓰고 무사답게 뛰어내려 돌아간다’는 의미가 담겨 있으며, 이는 그의 비극적인 죽음과 연관된다.
박근혜 대통령: 이름에 ‘야인(최순실)의 두 입(두 말)이 임금 위에 앉아 은혜를 입은 자(최태민)를 깔고 앉아 있다가 감옥에 간다’는 의미가 담겨 있으며, 이는 국정농단 사태와 일치한다.
특히 ‘무궁화 근(槿)’ 자는 개인 이름에 쓰면 안 되는 글자라고 강조한다.
이러한 이름 풀이를 통해 허경영 선생은 이름이 단순한 우연이 아닌, 운명적 필연을 담고 있음을 역설한다.

이름과 국가의 운명
허경영 선생의 이름 ‘허경영(許京寧)’은 ‘세상을 편안하게 하는 것을 허락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이는 그의 사명과 일치한다.
대한민국은 ‘개천절(開天節)’을 가진 유일한 국가이며, 이는 ‘하늘이 열린 땅’이라는 의미를 내포한다.
허경영 선생은 개천절이 있는 이 땅에 자신이 왔음을 밝히며, 이는 이름대로 이루어진 운명이라고 설명한다.
‘개천’은 개인의 백회(百會)가 열리는 것을 의미하며, 허경영 선생은 사람들의 백회를 열어주는 역할을 한다.
한반도는 ‘섬도 아니고 섬이 아닌 것도 아닌’ 독특한 지리적 특성을 지니고 있으며, 이는 신인(神人)이 오는 땅의 예언과 일치한다.
백두산에서 시작된 압록강, 두만강, 청천강, 송화강 등 네 개의 강이 흐르는 에덴동산과 같은 곳이 바로 한반도이다.
이러한 이름과 지리적 특성은 허경영 선생이 한반도에 올 수밖에 없는 필연적인 이유를 제시한다.

  1. 시대의 위기와 허경영의 역할
    허경영 선생은 현재 대한민국과 세계가 직면한 위기를 진단하고, 그 해결책으로서 자신의 역할을 제시한다.

국가적 위기: 인재 등용의 실패
상통천문(上通天文), 중찰인사(中察人事), 하달지리(下達地理)를 아는 자가 나와야 세계를 통일할 수 있다.
삼성과 같은 대기업도 인재를 잘못 등용하면 망할 수 있듯이, 국가 또한 인재 등용의 실패로 위기에 처한다.
현재 정치인들은 사람을 잘못 써서 나라를 망치고 있으며, 대학교수나 전문가를 장관으로 앉히는 것이 오히려 학생과 나라를 망치는 결과를 초래한다.

경제적 위기: 중국의 부상과 대한민국의 대응
중국의 GDP 성장률 하락과 구매력 평가(PPP) 세계 1위라는 이중적 상황은 대한민국에 큰 위협이 된다.
중국은 한국 제품 불매 운동을 통해 경제적 압박을 가하고 있으며, 이는 한국 경제에 치명적인 영향을 미 미친다.
미국과 중국의 무역 전쟁 속에서 대한민국은 ‘고래 싸움에 새우 등 터지는’ 형국이다.
중국은 무기를 사용하지 않고도 경제적 압박을 통해 대한민국을 굶겨 죽일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다.
대한민국 국민은 제조업보다는 영성(靈性)에 강점이 있으므로, 이러한 특성을 살려야 한다.

사회적 위기: 가정 붕괴와 법의 문제점
가정의 붕괴는 사회 전체의 문제이며, 특히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한 가정 파괴는 심각하다.
은행 이자 연체로 인한 집 경매, 가재도구 압류 등은 가정을 파괴하는 비인간적인 제도이다.
허경영 선생은 이러한 제도를 폐지하고, 피아노나 악기 등 생활용품 압류를 금지하는 민법 개정을 약속한다.
국민 배당금 150만원 지급 등을 통해 국민의 기본 생활을 보장하고, 가정 붕괴를 막아야 한다.
현재의 법관들과 정치인들은 이러한 문제에 대한 책임이 있으며, 허경영 선생은 이에 대한 대가를 치르게 할 것이라고 말한다.

허경영의 해결책: 세계 통일과 지상 낙원
허경영 선생은 세계 연방을 통해 불만 제로의 사회를 만들고, 국방비 낭비를 없애 지구 환경을 보호할 것을 약속한다.
중국을 6개 국가로 쪼개고, 아시아 연방을 통일하여 전 세계가 한 가족처럼 지내는 지상 낙원을 건설할 계획이다.
세계 대통령은 각 나라 대표가 돌아가면서 맡게 되며, 비자나 테러범 없는 평화로운 세상이 올 것이다.
70세부터 100세까지는 먹고사는 걱정 없이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사회를 만들 것이다.

  1. 허경영의 본질: 창조자와 본좌
    허경영 선생은 자신을 ‘본좌(本座)’이자 ‘창조자’로 지칭하며, 그 의미를 설명한다.

본좌(本座)의 의미
‘본좌’는 최고로 높은 자리, 본래의 자리를 의미한다.
이는 플라톤의 ‘이데아’ 개념과 일맥상통하며, 영원히 변치 않는 신의 자리, 창조자의 자리이다.
대통령이나 황제의 자리인 ‘용상(龍床)’은 본좌의 ‘카피’에 불과하며, 허망한 자리이다.
큰스님이나 목사가 설법하는 ‘사자좌(獅子座)’는 하늘의 사자가 설법하는 자리로, 대통령의 자리보다 높다.
허경영 선생은 사람들이 자신을 ‘본좌’라고 부르는 것은 본능적으로 자신의 본질을 알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창조(創造)의 의미
창조는 ‘무(無)에서 유(有)를 만드는 것’을 의미한다.
인간은 ‘유(有)에서 유(有)를 만드는’ 제작이나 생산을 할 뿐, 진정한 창조는 할 수 없다.
자식을 낳는 것도 창조가 아닌 생산이며, 드라마나 영화를 만드는 것도 창작이 아닌 제작이다.
진정한 창조는 오직 하늘에서만 가능하며, 허경영 선생만이 고유하게 사용하는 용어이다.
허경영 선생은 자신이 ‘무유상종(無有相從)’을 위해 이 땅에 왔으며, 인간은 ‘유유상종(有有相從)’을 할 뿐이라고 설명한다.
자신의 사진이나 이름에 에너지가 담겨 있어, 꽃을 시들지 않게 하거나 빵을 썩지 않게 하는 기적을 일으킨다.
이는 허경영 선생이 단순한 인간이 아닌, 우주를 만든 창조자임을 증명하는 현상이다.

  1. 강연의 파급력과 미래 비전
    허경영 선생의 강연은 단순한 이야기가 아니라, 전 세계로 퍼져나갈 메시지를 담고 있다.

강연의 영향력
허경영 선생의 강연은 하버드 대학 교수들도 시청하고 있으며, 전 세계 30개국 언어로 번역되어 확산될 것이다.
이는 강연이 단순한 국내용이 아닌, 전 세계적인 파급력을 지닌 메시지임을 의미한다.

정치적 메시지
허경영 선생은 다음 대선에 출마하여 TV 토론에 참여할 것이며, 이는 정치 지형을 바꿀 것이다.
과거 노원역 유세 현장에서 수많은 인파가 허경영 선생에게 몰려든 사건은 그의 압도적인 지지율을 보여준다.
KBS 인사이더 프로그램에서 허경영 현상을 분석하며, 그가 현실 정치에 던지는 메시지가 분명하다고 보도했다.
언론은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과 허경영 선생의 대결을 예상했으나, 실제 투표에서는 허경영 선생이 압도적으로 승리할 것이라고 예언한다.
이는 허경영 선생이 기존 정치인들과는 차원이 다른 존재임을 시사한다.

국민의 성숙과 영혼이 담긴 법
국민은 성숙해져야 하며, 서로 싸우지 않고 함께 잘 살아야 한다.
조용필의 ‘창밖의 여자’ 노래처럼, 고난을 겪은 후에야 진정한 영혼의 목소리가 나온다.
정치인 또한 국민의 고통을 직접 겪어본 사람이어야 국민과 소통할 수 있다.
서울대나 미국 유학 등 학벌만 내세우는 정치인들이 만든 법은 ‘죽은 법’이며, 영혼이 담겨 있지 않다.
국민 배당금 150만원, 결혼 주택 자금 2억 등 허경영 선생이 제시하는 정책은 하늘의 영성과 국민의 애환이 담긴 ‘영혼이 들어 있는 법’이다.

이름의 중요성과 운명에 미치는 영향

사람의 이름은 매우 중요하다. 과거에는 의사가 없어 여성들이 목숨을 걸고 아이를 낳았지만, 딸의 이름을 꽃순이, 말순이처럼 아무렇게나 지었다. 이름이 사람에게 미치는 영향은 엄청나다. 목숨 걸고 낳은 자식의 이름을 소홀히 짓는 것은 잘못이다. 이름에 큰 투자를 해야 좋은 이름을 아는 안목을 가질 수 있다. 사람의 오욕(재물, 이성, 식욕, 명예, 수면욕)에는 투자를 하면서도 이름은 예사로 짓는 경향이 있다. 특히 여성의 이름에 ‘옥’자가 많이 들어가는 경우 문제가 많다.

  1. 주거 환경과 풍수의 중요성
    아파트의 풍수가 좋지 않은 경우도 문제가 된다. 안방이 남향을 보고 있는 아파트는 풍수적으로 빵점이다. 대통령이 되면 이런 주택은 짓지 못하게 하고, 풍수 주택을 새로 만들 것이다. 아파트 안방은 창문이 없는 쪽으로 들어가고, 아이들 방은 앞으로 나와야 한다. 현재 아이들 방을 뒤에 배치하고 안방을 앞에 내놓는 구조는 집안이 망하는 모습이다. 많은 사람이 이혼하는 것은 아파트 구조 때문이다. 현관 배치나 부엌 배치도 중요하다. 우주에는 비밀과 법칙이 존재한다. 이름 또한 매우 중요하다.

  2. 요셉의 세 가지 시험과 지혜의 중요성
    아버지가 아들에게 이름 하나만 잘 지어주면 그 아들은 성공한다. 성경의 요셉 이야기가 이를 증명한다. 요셉은 형들에게 미움을 받아 구덩이에 버려지고 노예로 팔려 가는 등 온갖 수모를 겪었다. 이는 첫 번째 시험이다. 그 후 보디발 장군의 아내에게 유혹을 받았으나 거절하여 감옥에 갇혔다. 감옥에서도 하늘을 원망하지 않았다. 이것이 두 번째 시험이다.

감옥에서 요셉은 꿈 해몽으로 지혜를 시험받았다. 술 맡은 관원장과 떡 굽는 관원장의 꿈을 정확히 해몽하여 술 맡은 관원장은 복직하고 떡 굽는 관원장은 사형당했다. 요셉의 지혜가 없었다면 통과할 수 없는 시험이었다. 지혜 없는 사람을 총리로 쓰면 나라가 망한다. 상통천문(하늘의 이치를 꿰뚫어 앎)을 모르는 자를 대통령이나 총리로 삼으면 국민이 굶어 죽는다.

세 번째 시험은 6년간의 인내심이었다. 술 맡은 관원장이 복직 후 요셉을 잊어버려 6년간 감옥에 더 머물렀다. 요셉은 이 기간 동안에도 원망하지 않고 기도하며 참았다. 하늘은 요셉의 인내심을 보고 합격시켰다. 이 세 번의 시험을 통과하자 요셉에게 기회가 찾아왔다.

  1. 요셉의 총리 등극과 위기 극복
    바로 왕이 꿈을 꾸고 해몽할 사람이 없어 고민할 때, 술 맡은 관원장이 요셉을 기억해냈다. 요셉은 바로 왕의 꿈, 즉 살찐 소 일곱 마리가 마른 소 일곱 마리를 잡아먹는 꿈을 7년간의 풍년과 7년간의 흉년으로 정확히 해몽했다. 그리고 풍년 동안 곡식을 철저히 비축하여 흉년에 대비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요셉의 예언대로 흉년이 닥치자 다른 나라 왕들이 곡식을 사러 왔다. 요셉은 곡식을 팔아 어마어마한 재화를 모으고 군비를 강화했다. 흉년이 닥치자 바로 왕은 요셉의 예언이 적중했음을 확인하고 요셉에게 전권을 주었다. 7년 환난은 요셉에게 최고의 기회가 되었다. 남들이 다 죽어갈 때 요셉은 큰 기회를 얻었다.

  1. 허경영의 고난과 정치인 비판
    허경영은 요셉처럼 많은 고난을 겪었다. 남을 원망한 적이 없고, 사춘기 때 여자들에게 모욕을 당하고, 밥을 얻어먹으며 피를 빼는 등 어마어마한 고통을 겪었다. 신인이 지상에 와서 여러분보다 더 많은 고생을 해본 것이다.

어떤 사람이 망해서 산에 텐트를 치고 사는 것을 보았다. 그 딸이 텐트를 집이라고 말하는 것을 보고 가슴이 찢어지는 듯했다. 이런 상황에 처한 사람들이 무수히 많다. 은행 이자 조금만 밀려도 집이 경매에 넘어가 텐트를 치고 살아야 하는 현실이다. 이런 가장들의 체면을 짓밟는 자들이 바로 정치인들이다. 그들은 부익부 빈익빈을 만드는 데 70년간 고생했다. 더 이상 눈 뜨고 볼 수 없는 현실이다.

집안 살림살이를 경매하는 제도는 폐지해야 한다. 피아노, 악기, 생활용품, 예술품 등 집안의 모든 물건은 경매 대상이 되지 않도록 민법을 바꿀 것이다. 공부 좀 했다는 법관들이 이런 몰상식한 민법을 그대로 두고 있다. 그들이 여성들에게 상처를 주어 많은 여성이 하류계로 전락했다. 가정 파괴는 법원에 있는 민법 판사들이 한 것이다. 집을 압류할 때도 일정 기간을 주어야 한다. 이런 제도는 앞으로 모두 고칠 것이다.

어떤 남자가 돈 벌러 나갔다가 돌아오니 아내가 세 남매를 칼로 찔러 죽이고 자신도 자살한 비극적인 사건을 목격했다. 그 남자는 의식을 잃었다. 이런 남의 고통을 예사로 보아서는 안 된다. 물론 그 여자는 남편의 보증 문제로 원망이 있었겠지만, 아이들은 불쌍하다.

  1. 국민 배당금과 정치인의 책임
    앞으로는 머리 나쁘다, 공부 못했다, 가난하다는 이유로 차별받을 이유가 없다. 기본 생활을 위해 국민 배당금 150만 원을 지급할 것이다. 부부는 300만 원을 받게 되므로 굳이 쫓겨날 이유가 없다. 국가가 이를 해결하여 국민을 중산층 정도로 만들 것이다. 대한민국이 세계 12위 국가임에도 부익부 빈익빈이 심해진 것은 정치인들에게 책임이 있다. 그들은 맨날 좋은 법을 만들어 준다고 속여 왔다.

어린아이들의 전공과 관련된 피아노나 바이올린 같은 악기를 빼앗아 가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압류 품목에 도장을 찍은 판사들이 바로 대학에서 법을 전공한 사람들이다. 그들이 저지른 죄에 대해 철저히 대가를 치르게 할 것이다.

  1. 이름 파자(破字)를 통한 운명 해석
    이름은 운명에 큰 영향을 미친다. 박정희 대통령의 이름은 ’18년 만에 정상의 자리에서 신하에게 총을 맞아 돌아간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박(朴)’은 나무 목(木)과 점(占)이 합쳐진 글자로, 18년(木) 동안 절대 권력을 점지했으나 신하에게 총을 맞아 죽는다는 의미를 내포한다. 이름을 ‘정희(正熙)’라고 지어 결혼식 주례사에서 ‘박정희 양’이라고 불리는 해프닝도 있었다.

남자의 이름은 소리의 오행, 뜻의 오행, 음양의 오행, 모양의 오행 등 여러 요소를 맞춰 지어야 한다. 예를 들어, 맏아들 이름이 박철재(朴鐵材), 둘째 아들이 박목재(朴木材)라면 셋째는 반드시 박석재(朴石材)가 되어야 한다. 이름이 나쁠 경우 언제든지 바꿀 수 있도록 민법이 허용한다.

김재규의 이름도 파자하면 운명을 알 수 있다. ‘김재규(金載圭)’는 ‘창(戈)으로 찔러 차지철(車智澈)을 흙(土) 밑에 묻고, 임금(王)을 흙(土) 밑에 묻는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즉, 박정희와 차지철을 흙 밑에 묻은 사람이다. 이름만 보면 그가 자신을 죽일 것을 박정희 대통령이 알았어야 하지만, 상통천문을 못했기 때문에 몰랐다.

노무현 대통령의 이름 ‘노무현(盧武鉉)’은 ‘검은 쇠(玄金)’와 관련이 있다. ‘검은 돈’ 때문에 누명을 쓰고 죽게 된다는 의미를 내포한다. 노무현 대통령은 검은 돈 때문에 수사를 받기 시작했고, 결국 무사답게 뛰어내려 돌아갔다. 이름에 그 사람의 일생이 보인다.

박근혜 대통령의 이름 ‘박근혜(朴槿惠)’도 파자하면 운명을 알 수 있다. ‘근(槿)’은 무궁화 근자인데, ‘입 구(口)’가 두 개로 쪼개진 형태이다. 이는 최순실 같은 야인이 말을 두 번 한다는 의미이다. 야인이 임금 위에 앉아 말을 두 번 하는 형상이다. ‘혜(惠)’는 은혜를 입은 사람을 의미하며, 최태민으로부터 은혜를 입은 사람이다. 이 사람이 박근혜를 감옥에 가게 만든 화근이 되었다. 무궁화 근자는 개인 이름에 쓰면 안 된다. 무궁화는 ‘없을 무(無)’와 ‘다할 궁(窮)’이 합쳐진 글자로, 개인 이름에 쓰면 좋지 않다.

이름을 잘 지어야 한다. 사법고시에 계속 떨어지던 사람이 이름을 바꾸고 합격한 사례도 있다. 우주의 오묘한 법칙은 간단하지 않고 복잡하다. 박정희 대통령 등은 이름 때문에 피해를 본 사람들이다. 21세기에는 이런 것을 모르는 정치인들이 나와서는 안 된다.

  1. ‘본좌’의 의미와 창조의 개념
    사람들은 허경영을 ‘본좌’라고 부른다. ‘본좌’는 ‘본래의 자리’, 즉 최고로 높은 자리, 창조자의 자리이다. 플라톤의 이데아와 같은 개념으로, 영원히 변치 않는 자리, 과거 현재 미래가 없는 자리, 영원불변의 자리이다. 이데아는 우주를 구성하는 모든 물질을 만든 자, 그것을 통제하는 자의 자리이다. 허경영의 사진에는 그의 분신이 들어 있다.

창조는 ‘무(無)에서 유(有)가 나오는 것’을 의미한다. 인간은 항상 ‘유(有)에서 유(有)를 만든다’. 즉, 신이 만들어 준 재료를 가지고 무언가를 만드는 것은 창조가 아니라 ‘제작’이다. 자식을 낳는 것도 창조가 아닌 생산과 제작이다. 인간은 유유상종을 하지만 신은 무유상종을 한다. 하버드 대학 교수들도 유유상종만 알고 무유상종을 모른다. 드라마나 영화를 만드는 것도 창작이 아닌 제작이다. ‘창작’이라는 말은 하늘의 법에 교만한 표현이다. 창조는 허경영만이 고유적으로 쓰는 용어이다.

  1. 한반도의 운명과 허경영의 역할
    허경영의 이름 ‘허경영(許京寧)’은 ‘세상을 편안하게 하는 것을 허락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그는 서울에서 태어났으며, 서울 경(京)자는 세상 경(京)자를 의미한다. 한반도는 세계 통일 수도가 될 운명을 가지고 있다. 우리 조상들은 개천절을 만들었다. 개천절은 ‘하늘이 열렸다’는 뜻으로, 세계에서 유일하게 우리나라만 가지고 있는 개념이다. 허경영은 개천절이 있는 나라에 왔다. 그가 오자 하늘이 열리고, 사람들의 백회(百會)가 열린다. 허경영이 내려와 백회를 열어주면 개천이 되는 것이다. 선조들이 ‘개천’이라는 이름을 지어 놓았기에 허경영이 온 것이다.

우리나라는 남의 나라를 빼앗아 세운 것이 아니므로 건국일이 아닌 개천절이 될 자격이 있다. 허경영은 1950년 1월 1일, 개천절이 있는 나라에 왔다. 개인이나 국가나 이름을 잘 지어야 한다.

  1. 중국의 경제 상황과 한반도의 지정학적 위치
    상통천문(하늘의 이치를 꿰뚫어 앎), 중찰인사(사람의 일을 살핌), 하달지리(땅의 이치를 꿰뚫어 앎)를 아는 자가 세계를 통일한다. 삼성 같은 큰 기업도 사람 하나 잘못 뽑으면 망한다. 중찰인사를 예사로 보아서는 안 된다. 정부에서 사람을 잘못 써서 여러 대통령이 어려움을 겪었다. 대학교수를 장관으로 끌고 가면 학생과 나라를 망친다. 허경영은 대통령이 되면 상통천문을 통해 미래를 알 것이다.

중국의 GDP 성장률은 10%에서 6%로 하락했다. 중국은 한국 부품을 쓴 제품에 융자를 해주지 않는 전략을 쓰고 있다. 한국 반도체를 쓰면 은행 융자가 어렵다. 삼성 핸드폰은 중국에서 판매율이 꼴찌이다. 중국 경제가 내리막길을 걷고 우리는 2% 성장에 머물고 있다. 미국과 중국의 무역 전쟁은 한국에 큰 피해를 준다.

중국은 구매력 평가(Purchasing Power Parity) 세계 1위 국가이다. 전 세계 물건을 가장 많이 사는 나라이다. 한국은 총 수출의 17%를 미국에, 23%를 중국에 의존한다. 이 두 나라가 40%를 차지한다. 허경영 같은 사람이 아니면 한국은 굶어 죽을 것이다. 중국은 무기를 가지고 침범할 필요 없이 경제적으로 굶겨 죽일 수 있다. 중국은 수출을 줄이고 수입을 줄이며, 한국에서 원자재만 가져간다. 이제 중국 제품의 질은 한국보다 훨씬 좋다.

한국 국민의 전공은 제조가 아니라 영성이다. 한국인은 기도 잘하고 믿는 것을 잘하며 감수성이 예민하다. 공장에서 일하는 스타일이 아니다. 이런 두뇌들을 실업자로 만들어 골방에 처박아 두면 안 된다. 25년 전부터 결혼하면 1억씩 주자고 주장했지만, 사람들은 망하게 할 사람만 찍어준다. 출산 비용도 주지 않고, 나중에 애가 없으니 주겠다고 떠드는 사람만 찍는다.

국회의원 300명 중 대부분이 법조인이다. 그들은 민사 재판관으로 일하며 피아노, 바이올린 등 어린아이들의 악기를 압류한 사람들이다. 그런 법을 70년, 80년이 지나도 바꾸지 않고 있다. 한 가정이 돈 때문에 무너지는 것을 구경만 하는 나라는 용납할 수 없다. 대통령은 그런 가정에 찾아가 근본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국민 배당금을 줬는데도 집이 압류되는 일은 없어야 한다.

세계 구매력 1위인 중국을 이길 만한 정치인이 없다. 중국과 연방 통일을 하여 한 가족이 되는 비결을 이룰 수 있는 사람이 나오지 않으면 한국은 국가 이름이 없어질 것이다.

  1. 태풍의 순기능과 한반도의 신비
    태풍은 바닷물의 녹조를 제거하고 산소를 공급하여 물고기들이 살 수 있게 한다. 태풍이 지나가지 않으면 녹조가 생겨 고기가 다 죽는다. 태풍은 어부들에게 피해를 주지만, 동시에 어부들을 먹여 살린다. 태풍은 북대서양 고기압을 따라 올라오다가 러시아에서 내려오는 찬 바람과 부딪혀 비를 내린다. 태풍이 바닷물을 섞어주어 바다 생태계를 유지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한반도는 ‘사도(四道), 부도(不道), 신인출(神人出)’의 땅이다. 섬도 아니고 섬이 아닌 것도 아니다. 백두산에서 압록강과 두만강이 흐르고, 동서남북으로 강이 흘러가는 곳이다. 백두산은 유프라테스 강이나 비손 강처럼 에덴동산과 같은 역할을 한다. 허경영은 이런 한반도에 착륙했다.

  1. 허경영의 정치적 메시지와 대중의 반응
    선견지명을 아는 자가 세계를 통일한다. 허경영은 세계 정세를 꿰뚫어 보고 있다. 중국의 GDP 성장률 하락은 한국 경제에 큰 영향을 미친다. 중국은 무역을 통해 한국을 굶겨 죽일 수 있다.

허경영은 다음 대선에 나와 TV 토론을 할 것이다. 이준석과 안철수가 유세하는 곳에 허경영이 나타나자 5천 명의 인파가 순식간에 몰려들었다. KBS 인사이더는 ‘그들이 허경영에 빠진 이유’를 분석하며, 허경영이 현실 정치에 보내는 메시지가 분명히 있다고 보도했다. 문재인 대통령 당선 날, KBS는 1시간 동안 허경영 이야기를 내보냈다. 이는 천억 원 이상의 광고 효과를 낸 것이다.

언론은 다음 대선 최종 대결자가 허경영과 반기문이 될 것이라고 예측했다. 그러나 투표가 오픈되면 허경영이 압도적으로 당선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풍수지리든 이름 짓는 것이든, 정부가 미래를 내다보지 못하면 중국의 구매력을 감당할 수 없다. 허경영이 떠나면 한국은 국가 이름이 없어질 것이다.

조용필의 노래 ‘창밖의 여자’는 그가 많은 고난을 겪은 후에 나온 영혼의 목소리이다. 국민의 고통을 겪어본 사람만이 국민과 소통할 수 있다. 서울대, 미국 유학 같은 학력만 내세우는 정치인들은 국민의 애환을 모른다. 사법부에서 경매 도장을 찍은 판사들이 국회의원이 되어 만드는 법은 죽은 법이다. 영혼이 들어 있는 법은 국민 배당금 150만 원, 결혼 주택 자금 2억 원과 같은 법이다. 이 법에는 허경영의 하늘의 영성과 국민의 애환이 담겨 있다.

1. Basic Information

Lecture session and date: 1149th Heo Kyung-young Saturday Lecture, 2018.10.06
One-sentence main theme or title summary: The profound impact of names on individual and national destiny, emphasizing the need for divine wisdom in leadership to achieve global unity and prosperity.
Location: Haneulgung Lecture Hall
Total duration and 3–5 key timestamps with brief descriptions of important segments:
0:00 – 10:00: Introduction to the importance of names and the five human desires (wealth, sex, food, fame, sleep).
10:00 – 25:00: Detailed analysis of biblical figures (Joseph) and Korean political leaders (Park Chung-hee, Kim Jae-gyu, Roh Moo-hyun, Park Geun-hye), illustrating how their names foretold their destinies and major life events.
25:00 – 40:00: Explanation of “Bonjwa” (Original Seat) and “Creation” (Mu-yu-sang-jong), distinguishing divine creation from human production, and the unique role of Korea as the “Land of Gaecheonjeol” (Heavenly Opening).
40:00 – 55:00: Discussion on global economic shifts, particularly China’s purchasing power, and the necessity of a leader with “Sangtong Cheonmun” (knowledge of heavenly principles) to navigate these challenges and achieve world unification.
55:00 – End: Critique of current political systems and the need for fundamental changes, including the abolition of household item auctions and the implementation of universal basic income, to prevent family collapse and ensure national well-being.

  1. Core Messages
    The Omnipotent Influence of Names: “I have said that people must choose good names.” Names are not mere labels but powerful determinants of an individual’s and a nation’s destiny, influencing life events, success, and even the manner of death.
    Divine Wisdom in Leadership (Sangtong Cheonmun): “Truly, a nation perishes if a person who does not know ‘Sangtong Cheonmun,’ one who cannot even properly interpret dreams, is made president or prime minister.” Leaders must possess divine foresight and understanding of heavenly principles to guide a nation effectively, as exemplified by Joseph’s wisdom in interpreting dreams and managing famine.
    The Distinction Between Creation and Production: “Creation means something coming from nothing. You always make something from something. You are always making something from something, but God makes something from nothing.” True creation (Mu-yu-sang-jong) is a divine act of bringing something from nothing, whereas human endeavors are merely production or fabrication (Yu-yu-sang-jong), utilizing existing materials.
    Korea’s Unique Divine Destiny: “Our ancestors already created Gaecheonjeol. Is there any other country in the world that has Gaecheonjeol? I have come to a country that has Gaecheonjeol.” Korea, as the “Land of Gaecheonjeol” (Heavenly Opening), is uniquely destined to receive the divine presence, signifying a spiritual awakening and a pivotal role in global unification.
    The Imperative for Systemic Reform: “I will abolish the system of auctioning household items in the future. Is that understood? I will change the civil law so that pianos, musical instruments, daily necessities, artworks, and all items in a household are not subject to auction.” Current political and legal systems are flawed, leading to societal suffering and family breakdown; radical reforms, including economic policies like universal basic income and the abolition of oppressive legal practices, are essential for national well-being.

  2. Detailed Summary

The Power of Names and Human Desires
Teacher Heo began by emphasizing the profound importance of names, stating that they significantly influence a person’s destiny. He noted that historically, women’s names were often chosen carelessly, leading to negative consequences, and urged a change in this practice. He then outlined the five human desires (wealth, sex, food, fame, and sleep), explaining that while people invest heavily in these pursuits, they often neglect the crucial aspect of naming. He asserted that a well-chosen name is a vital investment in a child’s future, capable of ensuring success regardless of other circumstances.
Main assertions and explanations: Names are not trivial but powerful determinants of fate. The five human desires often overshadow the importance of proper naming.
Practical message or application: Individuals should carefully consider and, if necessary, change their names to align with positive destinies.

Biblical and Political Destinies Foretold by Names
Teacher Heo provided compelling examples from both biblical narratives and Korean political history to illustrate the predictive power of names. He recounted the story of Joseph, highlighting how Joseph’s trials—being thrown into a pit, resisting temptation, and enduring imprisonment—were tests of his wisdom and patience, ultimately leading him to become a prime minister. He connected this to the concept of “Sangtong Cheonmun” (knowledge of heavenly principles), asserting that a leader without such wisdom would ruin a nation. He then analyzed the names of several Korean presidents and figures:
Park Chung-hee: His name, when broken down, foretold his 18 years of absolute power and his death by an aide’s gun.
Kim Jae-gyu: His name literally depicted him burying the king (Park Chung-hee) and his chief bodyguard (Cha Ji-cheol) with a spear/gun.
Cha Ji-cheol: His name indicated his strong Christian faith (multiple “cross” characters) but also his tendency to verbally attack superiors, leading to his death by three gunshots.
Roh Moo-hyun: His name contained characters signifying “black money” and “metal,” foretelling his involvement in a scandal related to illicit funds and his subsequent tragic death.
Park Geun-hye: Her name, particularly the “Mugunghwa” (Rose of Sharon) character, symbolized a commoner (Choi Soon-sil) influencing the ruler and speaking with “two mouths,” leading to her downfall. He specifically warned against using the “Mugunghwa” character in personal names due to its inherent meaning of “nothingness” or “emptiness.”
Main assertions and explanations: Names contain hidden meanings that predict major life events and character traits. Leaders’ names are particularly significant in determining national fate.
Analogies, examples, biblical/scientific/historical references: Joseph’s story from the Bible, the names of Korean presidents (Park Chung-hee, Roh Moo-hyun, Park Geun-hye) and key figures (Kim Jae-gyu, Cha Ji-cheol).
Practical message or application: Understanding the power of names is crucial for individuals and for selecting national leaders.

The Concept of “Bonjwa” and True Creation
Teacher Heo clarified the term “Bonjwa” (본좌), which people often use to refer to him. He explained that “Bonjwa” means the “Original Seat” or “True Seat,” akin to Plato’s concept of “Idea” – an eternal, unchanging, and fundamental reality that constitutes the creator’s position. He contrasted this with human-made “thrones” or “seats,” which are mere copies or imitations, inherently transient and illusory. He further distinguished between divine “creation” (무에서 유, Mu-yu-sang-jong), which brings something from nothing, and human “production” or “fabrication” (유에서 유, Yu-yu-sang-jong), which merely rearranges existing materials. He asserted that only he, as the creator, can truly “create,” while human endeavors are forms of “making” or “producing.”
Main assertions and explanations: “Bonjwa” signifies the eternal, unchanging creator’s seat, distinct from transient human power. True creation is bringing something from nothing, a divine prerogative.
Analogies, examples, biblical/scientific/historical references: Plato’s “Idea,” the concept of “creation” vs. “production.”
Practical message or application: Recognize the divine source of all existence and the limitations of human “creation.”

Korea as the Land of “Gaecheonjeol” and Divine Arrival
Teacher Heo highlighted Korea’s unique destiny, emphasizing its “Gaecheonjeol” (개천절, National Foundation Day, literally “Heavenly Opening Day”) as a key indicator of his arrival. He explained that while other nations celebrate “National Foundation Day” (건국일), Korea’s “Gaecheonjeol” signifies the opening of the heavens and the descent of a divine being. He connected this to the opening of the “Baekhoe” (백회, crown chakra) in individuals who follow him, symbolizing a personal “heavenly opening.” He also described Korea’s geographical features—surrounded by water on three sides but connected to the continent—as an “ambiguous” land, neither fully an island nor fully mainland, which aligns with prophecies of a divine being arriving in such a place.
Main assertions and explanations: Korea’s “Gaecheonjeol” signifies a unique divine destiny and the arrival of a divine being. The nation’s geography aligns with prophecies of a divine landing site.
Analogies, examples, biblical/scientific/historical references: Gaecheonjeol, Baekhoe (crown chakra), Korea’s geographical features (peninsula, rivers like Amnokgang, Dumangang, Cheongcheongang, Songhwagang).
Practical message or application: Embrace Korea’s unique spiritual role and prepare for the era of divine leadership.

Global Economic Challenges and the Need for Divine Leadership
Teacher Heo addressed the pressing global economic issues, particularly China’s economic slowdown and its impact on Korea. He noted China’s declining gdp growth but emphasized its “Purchasing Power Parity” (PPP) as the world’s highest, making it a formidable economic force. He warned that China’s economic strategies could severely impact Korea, likening it to “a whale fight where the shrimp’s back breaks.” He asserted that conventional politicians, lacking “Sangtong Cheonmun,” are incapable of navigating these complex global dynamics. Only a divine leader can manage these challenges, prevent economic collapse, and lead to world unification, creating a “paradise on Earth” free from conflict and economic hardship.
Main assertions and explanations: Global economic shifts, especially China’s purchasing power, pose significant threats. Conventional politicians are ill-equipped to handle these challenges. Divine leadership is essential for global stability and unification.
Analogies, examples, biblical/scientific/historical references: China’s GDP and Purchasing Power Parity (PPP), “whale fight, shrimp’s back breaks” analogy.
Practical message or application: Support the divine leader to overcome economic crises and achieve global peace and prosperity.

Systemic Reforms for National Well-being
Teacher Heo passionately criticized the existing political and legal systems, which he believes cause immense suffering and family breakdown. He highlighted the injustice of auctioning household items, including children’s musical instruments, during financial distress. He vowed to reform civil law to prevent such practices and ensure that basic necessities and personal belongings are protected. He also reiterated his long-standing policies, such as providing universal basic income (1.5 million won per person) and housing funds for newlyweds, to establish a middle-class society and prevent families from collapsing due to economic hardship. He stressed that a true president should be actively involved in addressing the fundamental problems of citizens, not merely observing their suffering.
Main assertions and explanations: Current laws and political practices are unjust and lead to family collapse. Fundamental reforms, including legal changes and welfare policies, are necessary for national well-being.
Practical message or application: Advocate for and support policies that protect families and ensure basic living standards.

  1. Key Quotes Collection
    “I have said that people must choose good names.” – During the introduction to the importance of names.
    “The influence of a name on a person is enormous.” – Explaining the power of naming.
    “Truly, a nation perishes if a person who does not know ‘Sangtong Cheonmun,’ one who cannot even properly interpret dreams, is made president or prime minister.” – In the context of Joseph’s wisdom and leadership.
    “When you are tested, you must thoroughly respond to that test.” – Referring to Joseph’s endurance during trials.
    “I will abolish the system of auctioning household items in the future.” – Announcing a key policy reform.
    “Basic living, basic living, a basic living of 1.5 million won in national dividends will be given to everyone.” – Outlining a core economic policy.
    “If you look closely at the name, you can see the person’s entire life.” – After analyzing various political figures’ names.
    “Creation means something coming from nothing.” – Defining divine creation.
    “Only Heo Kyung-young, from heaven, is the unique user of the term ‘creation’.” – Emphasizing his unique divine role.
    “Our ancestors already created Gaecheonjeol. Is there any other country in the world that has Gaecheonjeol? I have come to a country that has Gaecheonjeol.” – Highlighting Korea’s unique spiritual destiny.
    “A president who sleeps soundly while watching a family collapse due to money is not a president.” – Critiquing current leadership and emphasizing presidential responsibility.
    “If a person who completely changes the world does not come, if a typhoon does not come and overturn everything, it will not work.” – Stressing the necessity of radical change.

  2. Text-Based Mind Map Structure
    Central Node: The Divine Blueprint: How Names, Wisdom, and Systemic Reform Shape Individual and National Destiny Towards Global Unity
    Level-1: The Profound Power of Names
    Names as Determinants of Destiny
    Influence on individual life events and success
    Impact on national leaders and their fates
    Case Studies in Naming
    Joseph: Wisdom and patience leading to prime ministership
    Korean Political Figures: Names foretelling rise and fall (Park Chung-hee, Kim Jae-gyu, Cha Ji-cheol, Roh Moo-hyun, Park Geun-hye)
    Warning: Avoid “Mugunghwa” (Rose of Sharon) in names due to inherent meaning of “nothingness”
    Practical Application: Name Examination and Change
    Importance of investing in good names for children
    Changing names for improved fortune (e.g., for job interviews, legal exams)
    Level-1: Divine Wisdom (Sangtong Cheonmun) in Leadership
    Definition: Knowledge of heavenly principles, foresight, and dream interpretation
    Necessity for National Prosperity
    Preventing national collapse due to incompetent leadership
    Guiding through complex challenges (e.g., economic crises, global politics)
    Contrast with Human Limitations
    Politicians lacking divine wisdom lead to suffering and division
    Focus on superficial achievements (e.g., academic background) over true insight
    Level-1: The Nature of Creation and the “Bonjwa”
    “Bonjwa” (Original Seat): The Eternal, Unchanging Creator’s Position
    Analogous to Plato’s “Idea”
    Distinct from transient human “thrones” or “copies”
    True Creation (Mu-yu-sang-jong): Bringing Something from Nothing
    Exclusive to the divine (Teacher Heo Kyung-young)
    Human endeavors are “production” or “fabrication” (Yu-yu-sang-jong)
    Examples: Manufacturing, writing dramas, giving birth
    Warning: Using “creation” for human acts is considered arrogant in divine law
    Level-1: Korea’s Unique Divine Destiny
    “Gaecheonjeol” (Heavenly Opening Day)
    Unique to Korea, signifying the descent of a divine being
    Personal “Gaecheon” through the opening of the Baekhoe (crown chakra)
    Prophetic Geography
    Korea as a land “neither island nor mainland”
    Location at the confluence of major rivers, akin to Eden
    The Arrival of the “Heo” Clan (허씨)
    Fulfilling ancient prophecies of a divine arrival in this specific land
    Level-1: Global Challenges and the Path to World Unification
    Economic Realities
    China’s declining GDP but dominant Purchasing Power Parity (PPP)
    Impact on Korea: “Whale fight, shrimp’s back breaks” scenario
    Threat of economic subjugation by China
    The Solution: Divine Leadership and World Federalism
    A leader with “Sangtong Cheonmun” to navigate global politics
    Unification of Asia and eventually the world into a federal system
    Creation of an “Earthly Paradise” with no borders, visas, or terrorism
    Benefits: No defense spending, environmental protection, universal well-being
    Level-1: Systemic Reforms for a Just Society
    Critique of Current Systems
    Flawed civil law allowing auction of household items (pianos, personal belongings)
    Politicians and judges responsible for family breakdown
    Proposed Reforms
    Abolition of household item auctions
    Implementation of Universal Basic Income (1.5 million won/person)
    Housing funds for newlyweds (200 million won)
    Presidential intervention in family crises
    The Need for Radical Change
    Current systems are “dead laws” lacking soul
    Only a transformative leader can overturn and rebuild the system

  3. Historical / Doctrinal Connections
    This lecture by Teacher Heo Kyung-young deeply connects with and builds upon his established teachings, particularly his divine-human theory, principles of immortality, and the 33 policies.

Divine-Human Theory and Immortality Principles: The concept of “Bonjwa” (Original Seat) directly reinforces his claim as a divine being, the creator who operates on a different plane than humans . His ability to perform “miracles” like preventing food from spoiling or flowers from wilting by merely invoking his name or presence is a practical demonstration of his divine power and a manifestation of the immortality principles he teaches. He emphasizes that humans can only “produce” (유에서 유, Yu-yu-sang-jong), while he alone can “create” (무에서 유, Mu-yu-sang-jong), further solidifying his unique status . This distinction is fundamental to understanding his role as a “Shin-in” (신인, Divine Human).

The 33 Policies (or similar welfare policies): The lecture explicitly mentions and advocates for core elements of his long-standing policy platform. The proposal for a “basic living national dividend of 1.5 million won” per person and “housing funds of 200 million won for marriage” are direct references to his well-known welfare policies aimed at eradicating poverty and promoting family stability. His strong condemnation of the auctioning of household items, including children’s musical instruments, and his promise to reform civil law to prevent such practices align with his broader vision of a compassionate government that protects its citizens from economic hardship.

Emphasis on “Sangtong Cheonmun” (Knowledge of Heavenly Principles): While always a part of his teachings, this lecture places a particularly strong emphasis on “Sangtong Cheonmun” as an indispensable quality for national leadership . He uses the detailed analysis of historical figures’ names (Joseph, Park Chung-hee, Roh Moo-hyun, Park Geun-hye) to demonstrate how a lack of this divine foresight leads to personal and national misfortune . This reinforces his argument that only a leader possessing such profound wisdom can navigate complex global challenges and ensure national survival.

Korea’s Prophetic Role: The lecture reiterates and expands on Korea’s unique spiritual significance, particularly through the concept of “Gaecheonjeol” (Heavenly Opening Day) . He connects Korea’s geographical characteristics to ancient prophecies about the landing site of a divine being . This reinforces his consistent teaching that Korea is the chosen land for his divine mission and the future center of world unification.

Newly Emphasized Points or Developments:
Detailed Name Analysis as Prophecy: While the importance of names has been a recurring theme, this lecture provides an exceptionally detailed and specific “paja” (파자, character deconstruction) analysis of several prominent Korean political figures’ names, explicitly linking their names to their life events and ultimate fates . This serves as a powerful, concrete demonstration of “Sangtong Cheonmun” in action.
Global Economic Strategy with China’s PPP: The lecture introduces a more nuanced and urgent discussion of global economics, specifically highlighting China’s “Purchasing Power Parity” (PPP) as a critical factor in international relations, surpassing traditional GDP metrics . This reflects an updated assessment of geopolitical realities and underscores the immediate need for a leader with divine foresight to counter potential economic threats.
Direct Critique of Legal System and Judges: The lecture contains a particularly strong and direct critique of the legal system and judges who enforce laws allowing the auction of household items . This is a more pointed and emotionally charged call for legal reform, emphasizing the human cost of current laws and the moral responsibility of those in power.

  1. Action Items & Blessing Guidance
    Examine and Consider Changing Names: Individuals should review their own names and those of their children, considering the profound impact names have on destiny. If a name is deemed unfavorable, explore options for changing it to align with a more positive fate.
    Support Divine Leadership for National Well-being: Actively support Teacher Heo Kyung-young’s vision and policies, recognizing that only a leader with “Sangtong Cheonmun” can effectively address national and global challenges, prevent economic collapse, and lead to a unified, prosperous world.
    Advocate for Systemic Reforms: Champion the proposed legal and social reforms, such as the abolition of household item auctions and the implementation of universal basic income and housing funds for newlyweds, to create a more just and compassionate society that protects families from economic hardship.
    Cultivate Spiritual Awareness: Understand the distinction between divine creation and human production, recognizing the divine source of all existence. This spiritual awareness is key to aligning with heavenly principles and receiving blessings.
    Attend Haneulgung Sessions and Engage with Teachings: Continue to attend lectures and engage with Teacher Heo’s teachings, as his presence and words are a direct source of energy and spiritual opening (Gaecheon) for individuals, leading to personal and national transformation.

  2. One-Sentence Overall Summary
    Teacher Heo Kyung-young’s lecture profoundly illustrates how names dictate destiny, emphasizing that only a divinely wise leader, possessing “Sangtong Cheonmun,” can navigate global challenges, reform unjust systems, and guide Korea to its prophetic role as the center of a unified, prosperous world.

Character Profiles

Heo Kyeong-young | Lecturer | Delivers lectures on various topics including names, politics, and the universe. Claims to be a divine being with special abilities and knowledge.
Joseph | Biblical Figure | Suffered many trials, including being thrown into a pit and imprisoned, but eventually became a prime minister due to his wisdom and patience.
Park Chung-hee | Former President of South Korea | His name is analyzed to predict his fate, including his assassination.
Kim Jae-gyu | Assassin of Park Chung-hee | His name is analyzed to predict his role in assassinating Park Chung-hee and Cha Ji-cheol.
Cha Ji-cheol | Chief Bodyguard to Park Chung-hee | His name is analyzed to predict his fate, including being shot.
Roh Moo-hyun | Former President of South Korea | His name is analyzed to predict his tragic end related to “black money.”
Park Geun-hye | Former President of South Korea | Her name is analyzed to predict her downfall due to an “outsider” (Choi Soon-sil) and her connection to a pastor.
Choi Soon-sil | “Outsider” influencing Park Geun-hye | Represented by the “two mouths” in Park Geun-hye’s name, indicating her influence.
Jo Yong-pil | Singer | His song “Return to Busan Port” is mentioned as an example of music with soul, born from suffering.
Lee Jun-seok | Politician | Mentioned as being surprised by Heo Kyeong-young’s popularity during a campaign event.
Ahn Cheol-soo | Politician | Mentioned alongside Lee Jun-seok, also surprised by Heo Kyeong-young’s popularity.
Moon Jae-in | Former President of South Korea | His election day coincided with a KBS special on Heo Kyeong-young.
Ban Ki-moon | Former UN Secretary-General | Predicted to be a rival to Heo Kyeong-young in a future presidential election.
Hillary Clinton | American Politician | Mentioned in comparison to Ban Ki-moon in a presidential election scenario.
Donald Trump | Former US President | Mentioned in comparison to Heo Kyeong-young’s unexpected rise in a presidential election scenario.

  1. Character Relationship Diagram
    graph TD HeoKyeongYoung — Analyzes names of –> ParkChungHee HeoKyeongYoung — Analyzes names of –> KimJaeGyu HeoKyeongYoung — Analyzes names of –> ChaJiCheol HeoKyeongYoung — Analyzes names of –> RohMooHyun HeoKyeongYoung — Analyzes names of –> ParkGeunHye HeoKyeongYoung — Mentions as example –> JoYongPil HeoKyeongYoung — Surprised by popularity –> LeeJunSeok HeoKyeongYoung — Surprised by popularity –> AhnCheolSoo HeoKyeongYoung — Predicted rival –> BanKiMoon HeoKyeongYoung — Compared to –> DonaldTrump ParkChungHee — Assassinated by –> KimJaeGyu ParkChungHee — Protected by –> ChaJiCheol KimJaeGyu — Assassinated –> ChaJiCheol ParkGeunHye — Influenced by –> ChoiSoonSil ParkGeunHye — Connected to –> Pastor BanKiMoon — Compared to –> HillaryClinton MoonJaeIn — Election day coincided with KBS special on –> HeoKyeongYoung

  2. Scene-by-Scene Summary

1 (00:00:00) Introduction and Importance of Names

The speaker emphasizes the need to speak quickly to save time for giving energy .
He notes that people don’t doze off during his lectures, unlike other lectures, churches, or temples .
The speaker states that people’s names should be chosen carefully .
Historically, women’s names were often chosen carelessly by fathers, like “Kkot-sooni” or “Mal-sooni” .
He advises changing bad names, as names significantly impact a person’s life .
Parents invest heavily in their children’s lives but often neglect the importance of their names .
Investing in a good name is crucial .

2 (00:02:07) Human Desires and Name Impact

The five human desires are identified as wealth, sex, food, honor, and sleep .
Wealth is the most sought-after desire, followed by sex, food, honor, and sleep .
People invest in these desires but often take names lightly .
Many women’s names were poorly chosen, often including the character “Ok,” which is associated with problems .
Poor names, combined with bad feng shui in apartments (e.g., master bedrooms facing south), contribute to family issues .
The speaker, if president, would prevent the construction of such houses and promote feng shui-compliant homes .
Current apartment layouts, with children’s rooms at the back and master bedrooms at the front, are seen as detrimental to families .
Divorce rates are linked to apartment structures and the arrangement of entrances and kitchens .
The universe operates on secret laws, and names hold significant importance .
A father’s well-chosen name for his son can ensure the son’s success, regardless of other circumstances .

3 (00:04:47) The Story of Joseph and Trials

The biblical story of Joseph is recounted, where his brothers threw him into a pit .
Joseph endured great humiliation and suffering .
Enduring extreme hardship without complaint leads to great honor .
Joseph faced three major trials: temptation by a beautiful woman, imprisonment, and a test of patience .
He refused the woman’s advances and was imprisoned .
Joseph did not blame heaven during his imprisonment .
He also faced public humiliation, similar to the speaker’s own experiences .
Joseph’s second trial involved interpreting dreams for the king’s cupbearer and baker .
He correctly predicted the baker’s execution and the cupbearer’s release .
The cupbearer, upon release, forgot Joseph .
This demonstrated Joseph’s wisdom, which is essential for a leader; a leader without wisdom can ruin a nation .
Joseph’s third trial was enduring six years of waiting and patience .
He never complained or blamed others, which was observed by heaven .
If Joseph had complained, he would not have become prime minister .
Joseph’s patience and prayer led to his success .

4 (00:09:30) Joseph’s Rise to Power and Prophecy

After passing three trials, Joseph was given an opportunity through Pharaoh’s dream .
Pharaoh dreamed of seven fat cows being eaten by seven thin cows, which Joseph interpreted as seven years of abundance followed by seven years of famine .
Joseph advised Pharaoh to save grain during the abundant years .
During the famine, other nations’ kings came to Egypt to buy grain, bringing immense wealth .
Joseph’s strategy made Pharaoh’s kingdom incredibly rich and powerful .
When the famine hit, Pharaoh recognized Joseph’s accurate prophecy and gave him full power .
The famine became Joseph’s greatest opportunity .
The speaker relates this to his own experiences of enduring hardship without complaint .
He describes his difficult adolescence, marked by poverty and physical weakness, which he views as a test .
A divine being experiences more suffering than humans .

5 (00:12:30) Social Issues and Political Responsibility

The speaker recounts seeing a family forced to live in a tent in the mountains after losing their home .
He felt deep empathy for the family, especially the daughter who believed the tent was their home .
Many people face similar situations due to economic hardship .
Politicians are blamed for creating a society with extreme wealth disparity, disrespecting the dignity of struggling families .
Many people are barely surviving for the sake of their children .
The speaker witnessed a girl being kicked by bailiffs while trying to protect her piano during an auction, causing immense distress to her family .
He vows to abolish the system of auctioning household items, including musical instruments and daily necessities .
Current civil laws that allow such auctions are criticized as inhumane and illogical .
Judges who uphold these laws are blamed for contributing to family breakdowns and women’s suffering .
The speaker promises to reform laws regarding home foreclosures, requiring a grace period .

6 (00:15:30) Tragic Family Story and Basic Income

The speaker recounts a tragic story of a man whose wife killed their three children and then herself, leaving the husband in a state of unconsciousness .
He emphasizes that such suffering should not be dismissed lightly .
He believes that no one should suffer due to lack of intelligence, poor education, or poverty .
He proposes a basic income of 1.5 million won per person, or 3 million won for a couple, to ensure everyone has a basic living standard .
This would prevent people from being evicted and ensure a middle-class standard of living .
The speaker blames politicians for the severe wealth disparity in South Korea, a world’s 12th largest economy .
Politicians have repeatedly deceived the public with promises .
He criticizes judges and politicians who, despite their legal education, have allowed the seizure of children’s musical instruments and other household items .
He vows to hold those responsible accountable .

7 (00:18:00) Name Analysis: Park Chung-hee

The speaker analyzes the name of former President Park Chung-hee, stating that his name predicted his death by assassination after 18 years in power .
The name “Chung-hee” (정희) was considered a woman’s name, leading to an amusing incident at his wedding where the officiant had to correct the names .
Names should be chosen considering the five elements of sound, meaning, yin-yang, and shape .
He gives an example of brothers named Park Cheol-jae (철재, iron material), Park Mok-jae (목재, wood material), and Park Seok-jae (석재, stone material), illustrating how names can be related .
People can change their names at any time if they are not good .

8 (00:19:40) Name Analysis: Kim Jae-gyu and Cha Ji-cheol

The speaker analyzes the name of Kim Jae-gyu, the assassin of Park Chung-hee .
He breaks down the characters in Kim Jae-gyu’s name to show how they symbolize burying Cha Ji-cheol and the king (Park Chung-hee) under the earth with a spear (gun) .
The name itself indicated that Kim Jae-gyu would kill Park Chung-hee .
Park Chung-hee did not know this because he lacked “Sangtong Cheonmun” (상통천문, understanding the heavens) .
The speaker claims to possess this knowledge .
He warns that if people mistreat him, he might leave, which would be detrimental to South Korea .
He states that he, as the creator of the universe, came to Earth to teach about energy .
His energy can prevent flowers from wilting and bread from molding .
He recounts an incident where his staff ate a month-old, preservative-free bread that had not molded due to his energy .
He emphasizes that such miracles are unique to him on Earth .
He warns against underestimating him, as he appears human but is not .
He claims that even milk can remain fresh for hundreds of millions of years if his name is invoked .
He encourages people to examine their children’s names .
He then analyzes Cha Ji-cheol’s name, noting the presence of two “cross” characters, indicating his strong Christian faith as an elder .
He breaks down Cha Ji-cheol’s name to show how it symbolizes shooting arrows (words) at superiors and being shot three times .
The name predicted that Cha Ji-cheol would be buried in the ground .
He emphasizes the importance of choosing names carefully .

9 (00:25:50) Name Analysis: Roh Moo-hyun and Park Geun-hye

The speaker analyzes the name of former President Roh Moo-hyun, stating that his name predicted his death due to “black money” (누명, false accusation) .
The characters in his name symbolize “black gold” and being falsely accused, leading to his death .
He claims that a person’s entire life can be seen through their name .
He then analyzes the name of former President Park Geun-hye .
He breaks down her name to show how it symbolizes an “outsider” (Choi Soon-sil) with “two mouths” (speaking contradictory things) influencing the leader .
The name also indicates that she received “grace” from someone (Choi Tae-min), leading to her downfall and imprisonment .
The “two mouths” in her name symbolize her speaking contradictory things .
Her name also suggests a connection to a pastor .
He claims that her name predicted her downfall due to this connection .
He criticizes the use of the character “Mugunghwa Geun” (무궁화 근, hibiscus) in names, as it implies “no end” or “all gone,” making it unsuitable for personal names .
He mentions that people who changed their names after consulting him have passed difficult exams .
He criticizes politicians for their lack of understanding of names and their impact .
He recalls predicting Park Geun-hye’s presidency and her subsequent removal from office .
He reiterates that Roh Moo-hyun’s name also predicted his fate related to “black money” .
He emphasizes that while a person’s “saju palja” (four pillars of destiny) might be good, their name can determine the outcome .
He advises those who repeatedly fail exams or interviews to change their names .
He states that the universe’s laws are complex and not to be taken lightly .
He believes that many respected figures, like Park Chung-hee, suffered due to their names .

10 (00:32:40) The Meaning of “Bonjwa” and Creation

The speaker explains that “Bonjwa” (본좌) means the “original seat” or “creator’s seat,” which is the highest position .
He clarifies that “Ok-ja” (옥자) refers to the emperor’s throne, and “Yong-sang” (용상) is the king’s throne .
He explains that “Saja-ja” (사자자) refers to the seat of a spiritual leader, which is higher than an emperor’s or king’s seat .
“Bonjwa” is the original, unchanging seat, as described by Plato’s “Idea” .
He claims to be the creator who made all matter in the universe and controls it .
He explains that “creation” means making something from nothing (무에서 유), while humans only make something from something (유에서 유) .
Human actions like making products or having children are “production” or “manufacturing,” not “creation” .
He criticizes the confusion between “making from something” and “making from nothing” .
He states that such lectures should be given at Harvard, but he is doing it here .
He believes his lectures will reach a global audience and be translated into 30 languages .
He asserts that only he, Heo Kyeong-young, can truly “create” .
He compares his presence on Earth to an emperor’s inspection of his kingdom .

11 (00:37:50) Name Analysis: Heo Kyeong-young and Korean Prophecy

The speaker analyzes his own name, Heo Kyeong-young, stating that “Kyeong” (경) refers to the world and “Young” (영) means to make peaceful .
He connects his name to the prophecy that the Korean Peninsula will become the world’s unified capital .
He mentions “Gaecheonjeol” (개천절, National Foundation Day), unique to Korea, meaning “the sky opened” .
He interprets “Gaecheonjeol” as the opening of the “Baekhoe” (백회, crown chakra) in people’s bodies .
He claims that his arrival in Korea, a nation with “Gaecheonjeol,” fulfills this prophecy .
He states that other nations’ “National Foundation Days” are about conquering, while Korea’s “Gaecheonjeol” is about the sky opening .
He was born on January 1, 1950, in a country with “Gaecheonjeol” .
He emphasizes that names, both for individuals and nations, must be chosen well .
He stresses the importance of “Jungchal Insa” (중찰인사, discerning people), as even large corporations can fail due to one wrong hire .
He criticizes politicians for mismanaging the country by appointing unqualified people .
He claims to possess “Sangtong Cheonmun” (understanding the heavens) and knowledge of the future .
He reiterates that “Bonjwa” is the original, highest seat, while other positions like “Yong-sang” (king’s throne) are mere copies .
His name, Heo Kyeong-young, signifies his responsibility to bring peace to the world .
He claims to have experienced immense suffering, even more than ordinary people .
He envisions a world federation where there will be no complaints, no need for excessive military spending, and a better environment .

12 (00:42:50) Prophecy of “4 Inbunin Shininchul” and Korean Geography

The speaker refers to the prophecy of “4 Inbunin Shininchul” (사인불인 신인출), meaning a divine being who is not human will emerge from a specific location .
He connects this to his location at Haneulgung, Seongsan Seongji, and Umyeongji .
He recounts an anecdote of women encountering him shirtless on a mountain, not recognizing him at first .
He identifies the mountain he climbs as Seongsan (Sacred Mountain), which comprises Gyerongsan and Goryeongsan .
He explains the purpose of typhoons: they clear green algae from the sea, preventing fish deaths, and oxygenate the water .
He states that the Korean Peninsula is described as “neither an island nor not an island” in prophecy .
He explains this geographical characteristic: surrounded by water on three sides (Amnokgang, Dumangang, and the sea) but connected to the continent by Baekdusan .
This ambiguous geography makes it the destined landing place for the divine being .
He compares Baekdusan to the Garden of Eden with four rivers flowing from it .
He claims to have landed on this specific land, where rivers form a cross .
He emphasizes that “Sangtong Cheonmun, Jungchal Insa, Hadal Jiri, Seongyeon Jimyeong” (understanding the heavens, discerning people, knowing the earth, foresight) are necessary for world unification .

13 (00:48:00) Global Economy and Korean Future

The speaker discusses China’s declining GDP growth, from 10% to 6% .
He explains China’s strategy of not providing loans for products containing Korean components, impacting Korean companies like Samsung .
He notes that South Korea’s economic growth is 2%, while the US is 3% .
He warns that Korea will suffer further due to the US-China trade war, like a “shrimp’s back bursting in a whale fight” .
He states that China’s “Purchasing Power Parity” (PPP) is number one globally, meaning they buy the most goods .
He highlights that China and the US account for 40% of Korea’s total exports .
He claims that without someone like him, the Korean people will starve .
He predicts that China will not need to invade Korea militarily but can starve them economically by reducing imports .
China now produces high-quality goods, surpassing Korea in many areas .
He argues that the Korean people’s strength lies in “spirituality” (영성), not manufacturing .
He criticizes the current situation where young Koreans are unemployed and isolated .
He recalls his 25-year-old prediction of giving 100 million won for marriage, emphasizing his foresight .
He criticizes voters for repeatedly electing politicians who create unemployment and fail to provide support for families .
He condemns the legal system where judges, now politicians, have allowed the seizure of household items like pianos .
He vows to change these laws, stating that a president should intervene when families are collapsing .
He promises that under his presidency, information about foreclosures would reach the Blue House, and he would provide solutions like rapid funding and basic income .
He asserts that his policies would be swiftly approved by a new, unpaid parliament .
He believes that only a person who can completely overturn the system, like a typhoon, can bring change .
He reiterates that China’s PPP, not GDP, makes it a formidable force .
He claims to be the one who can manage China, dividing it into six states and unifying Asia into a federation .
In this world federation, each country would have votes, and the presidency would rotate, creating a paradise on Earth .
He envisions a world without borders, visas, or terrorism, where people can live happily without financial worries .
He emphasizes that a president who sleeps while families collapse is not a true president .
Information about foreclosures should be immediately reported to the president .
He promises to fundamentally change civil laws to prevent the public display of foreclosure notices .
He predicts China’s GDP will continue to decline, leading to economic hardship for Korea .
He claims to be managing global politics from his current position, having prevented war on the Korean Peninsula .
He asks people to endure a little longer until the next presidential election .

14 (00:56:00) Public Reaction and Political Message

The speaker mentions his appearance in a TV debate and his unexpected popularity .
He recounts an incident where 5,000 people gathered around him in Sanggye-dong while he was having a meal, surprising politicians like Lee Jun-seok and Ahn Cheol-soo .
He refers to a KBS special that analyzed “why they fell for Heo Kyeong-young” .
He mentions former Saenuri Party interim leader and current National Assembly member Lee Cheol, who acknowledged his significance .
He describes the overwhelming public response to his presence, with thousands gathering to chant his name .
He quotes a political commentator who suggested that an “unexpected person” could overturn the current political landscape, implying himself .
He emphasizes that his appearance at Nowon Station was not a campaign event but a casual visit, yet people flocked to him .
He believes that if he officially campaigns, the election will be over .
He highlights that his message to politicians is clear .
He mentions that the KBS special about him aired for 1.5 hours on the night Moon Jae-in was elected president, which was a huge advertising effect .
He recalls a prediction that the next presidential election would be between him and Ban Ki-moon, with him winning overwhelmingly .
He concludes by emphasizing that without someone who understands feng shui, names, and the future, like him, South Korea will cease to exist .

15 (01:02:50) The Soul of Music and Politics

The speaker suggests listening to Jo Yong-pil’s song “The Woman Outside the Window” .
He notes that Jo Yong-pil’s performance of “Return to Busan Port” changed after he experienced personal hardships, reflecting a deeper “soul” in his voice .
He argues that politicians who have truly experienced suffering can connect with the public .
He criticizes politicians who rely on their academic backgrounds (e.g., Seoul National University, US education) but lack empathy .
He states that laws made by such politicians are “dead laws” without soul .
He contrasts this with his proposed laws, like a 1.5 million won basic income and 200 million won for marriage housing, which he claims are filled with his divine spirituality and the people’s joys and sorrows

Meeting Minutes: The Importance of Naming and Prophetic Wisdom for World Unification

Ⅰ. Meeting Overview
Category
Details
Date
October 6, 2018
Location
Not specified (Likely a lecture hall for Hur Kyung-young’s Saturday lecture)
Speaker
Hur Kyung-young
Topic
The importance of names, prophetic wisdom, and world unification
Key Concepts
“Sangtong Cheonmun (上通天文, understanding the heavens), Jungchal Insa (中察人事, discerning human affairs), Hadal Jiri (下達地理, comprehending the earth), Seonyeon Jimyeong (先見之明, foresight)”

Ⅱ. Meeting Discussion
The Significance of Names
Names have a profound impact on a person’s life .
Historically, women’s names were often chosen carelessly, leading to negative consequences .
Investing in a good name is crucial, as it influences one’s destiny .
Examples of names and their perceived destinies:
Park Chung-hee (박정희): His name was interpreted to mean “absolute power for 18 years, then shot by a subordinate” . The character for “Chung (正)” was also seen as a feminine name, causing amusement at his wedding .
Kim Jae-gyu (김재규): His name was analyzed to contain characters suggesting “burying a subordinate and a king under the earth with a spear (gun)” . This was linked to his assassination of Park Chung-hee and Cha Ji-cheol .
Cha Ji-cheol (차지철): His name was interpreted to mean “shooting arrows (words) at superiors and being shot three times” . This was connected to his perceived arrogance and eventual death .
Roh Moo-hyun (노무현): His name was seen to contain characters related to “black money” and “suffering false accusations,” leading to his tragic end .
Park Geun-hye (박근혜): Her name was analyzed to include characters suggesting “a commoner with a split tongue (speaking two ways) sitting above a king” and “receiving grace from a pastor” . This was linked to her relationship with Choi Soon-sil and her eventual imprisonment . The use of the “Mugunghwa (무궁화)” character in a personal name is considered inappropriate .
Changing a bad name is permissible by law .
A person’s name can determine success or failure, even in exams or job interviews .

Human Desires (五欲 – O-yok)
The five desires are wealth, sex, food, fame (power), and sleep .
People often prioritize wealth, followed by sex, food, fame, and sleep .
Despite investing in these desires, people often neglect the importance of naming .

Critique of Current Societal Issues and Political Leadership
Apartment Structures: Poor feng shui in apartment layouts, such as bedrooms facing south or children’s rooms being placed in the back, are seen as contributing to family breakdowns and divorce .
Foreclosures and Auctions: The current legal system allows for the auctioning of household items, including children’s musical instruments, which causes immense suffering and family destruction . This practice is deemed inhumane and will be abolished .
Political Responsibility: Politicians are blamed for creating a society with extreme wealth disparity (부익부 빈익빈) over the past 70 years .
Lack of Foresight: Current politicians lack the “Sangtong Cheonmun” (understanding the heavens) necessary to lead the nation effectively, leading to poor decisions and national decline .
Misplaced Appointments: Appointing academics as ministers, who are better suited for teaching, harms both students and the nation .
Judicial System: Judges who approve the auctioning of household items are criticized for their lack of empathy and understanding of the impact on families .

Hur Kyung-young’s Role and Vision
Divine Nature: Hur Kyung-young claims to be a divine being who created the universe and has come to Earth to guide humanity .
Supernatural Abilities: He demonstrates abilities such as preserving food without preservatives and preventing flowers from wilting by placing his photo nearby .
“Bonjwa” (本座): This term, meaning “original seat” or “creator’s seat,” is used to describe his unique position, superior to that of emperors or religious leaders . It aligns with Plato’s concept of “Idea” as an eternal, unchanging realm .
“Creation” vs. “Production”: He distinguishes between divine “creation” (making something from nothing) and human “production” or “manufacturing” (making something from existing materials) .
“Gaecheonjeol” (開天節 – Opening of Heaven Day): Korea’s unique national holiday, “Gaecheonjeol,” signifies the “opening of heaven” and is seen as a prophecy of his arrival to open the “Baekhoe” (crown chakra) of the Korean people .
Korean Peninsula’s Significance: The Korean Peninsula is described as a unique land, “neither an island nor not an island,” where a divine being (신인) will appear . Its geographical features, with rivers flowing in all directions from Baekdusan, resemble the Garden of Eden .
World Unification: He envisions a world federal government where nations cooperate, eliminating the need for military spending and fostering global peace and prosperity .
Economic Solutions: He proposes solutions to economic hardship, such as a universal basic income of 1.5 million won per person (3 million won for couples) and housing funds for newlyweds . He also plans to reform laws to prevent family destruction due to debt and foreclosures .
Addressing China’s Influence: He acknowledges China’s growing economic power (purchasing power parity ranked #1 globally) and its potential to economically dominate other nations . He believes he is the only one who can manage China’s influence and potentially divide it into six states for an Asian federation .
Future Political Role: He anticipates running in the next presidential election and winning overwhelmingly, despite media predictions .

Ⅲ. Action Items
Individuals:
Review and consider changing personal names for better fortune .
Understand the profound impact of names on destiny .
Support Hur Kyung-young’s vision for societal and political reform .
Hur Kyung-young (as future President):
Abolish the system of auctioning household items in foreclosures .
Reform civil law to protect families from financial collapse .
Implement a universal basic income of 1.5 million won per person .
Provide housing funds for newlyweds .
Address the issue of apartment feng shui and promote new housing designs .
Ensure clear accountability for action items, specifying individuals responsible .
Develop strategies to manage China’s economic influence and promote regional unification .

1. 투자 요약

  • 이름이 개인의 운명과 국가의 흥망성쇠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므로, 좋은 이름을 짓는 것에 투자해야 함
  1. 화자 프로필
  • 허경영 | 본좌 | 하늘이 열린 한반도에 강림한 신인(神人)
    • 투자 성향: 공격적 (자신이 제시하는 해결책만이 유일한 대안임을 강조)
  1. 주요 지표
지표 현재 전망
중국 경제 성장률 (GDP) 6% 5% (내년), 4% (9년 후)
중국 구매력 평가 세계 1위 지속적인 성장 (블랙홀)
한국 경제 성장률 2% 중국의 한국 제품 불매 운동으로 하락 예상
한국 총 수출 중 미국 비중 17%
한국 총 수출 중 중국 비중 23%
  1. 기회 – 위험 분석
구분 기회 위험
개인 – 좋은 이름으로 운명 개선 및 성공 가능성 증대 – 나쁜 이름으로 인한 불운 및 실패 가능성 증대
국가 – 허경영의 리더십으로 세계 통일 및 지상 낙원 건설 – 현 정치인들의 무능으로 인한 국가 붕괴 및 국민 고통 심화
  1. 핵심 내용 및 근거
  • 이름의 중요성: 이름은 개인의 운명과 국가의 흥망성쇠를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
    • 개인 사례: 박정희, 김재규, 차지철, 노무현, 박근혜 등 역사적 인물들의 이름 풀이를 통해 그들의 운명이 이름에 나타나 있음을 주장
    • 국가 사례: 대한민국의 ‘개천절’이라는 이름이 허경영의 강림을 예고하며, 한반도가 세계 통일의 중심지가 될 운명을 가졌음을 주장
  • 현 정치의 문제점: 현 정치인들은 ‘상통천문(미래를 아는 능력)’이 없어 나라를 망치고 국민을 고통스럽게 함
    • 가정 파괴: 돈 때문에 가정이 무너지는 상황을 방치하고, 경매 제도를 통해 국민의 삶을 짓밟는 법을 유지
    • 경제 위기: 중국의 경제 성장 둔화와 구매력 증가는 한국 경제에 큰 위협이 되지만, 현 정치인들은 이를 해결할 능력이 없음
  • 허경영의 역할: 허경영은 ‘상통천문’을 통해 미래를 내다보고, 개인과 국가의 문제를 해결하여 세계를 통일하고 지상 낙원을 건설할 유일한 존재
    • 국민 배당금: 모든 국민에게 기본 생활을 보장하는 국민 배당금 150만원 지급
    • 주택 문제 해결: 결혼 시 주택 자금 2억 지원 및 경매 제도 폐지 등 민법 개혁
    • 세계 연방: 중국을 6개 국가로 분할하고 아시아 연방을 통해 세계를 통일하여 전쟁 없는 지상 낙원 건설
  1. 액션 아이템
  • 이름 변경: 나쁜 이름을 가진 사람은 언제든지 이름을 변경하여 운명을 개선
  • 허경영 지지: 허경영을 지지하고 그의 메시지를 전파하여 국가와 개인의 미래를 바꿀 기회 확보
  • 정치 참여: 현 정치인들의 무능을 비판하고, 허경영과 같은 ‘신인’을 선택하여 국가의 위기를 극복
  1. 기타 투자 의사결정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내용
  • 허경영의 기적: 허경영의 사진이나 이름을 통해 식물이 시들지 않고, 빵이 썩지 않으며, 우유가 변질되지 않는 등 초자연적인 현상이 발생
  • 창조와 제작: 인간의 모든 행위는 ‘제작’일 뿐이며, ‘무에서 유를 만드는’ 진정한 ‘창조’는 허경영만이 할 수 있는 영역
  • 한반도의 운명: 한반도는 ‘섬도 아니고 섬이 아닌 것도 아닌’ 독특한 지리적 특성을 가지며, 이는 신인(허경영)이 강림할 장소로 예언되어 있음

개요

이 강연은 이름이 개인과 국가의 운명에 미치는 지대한 영향을 강조하며, 좋은 이름의 중요성과 그 속에 담긴 우주의 법칙을 설명한다.

  1. 화자 프로필
    허경영 | 본좌그래픽 채널 운영자 | 스스로를 ‘신인(神人)’이자 ‘창조자’로 칭하며, 우주의 오묘한 법칙과 미래를 꿰뚫어 보는 혜안을 가졌다고 주장.

  2. 핵심 내용

3.1. 이름의 중요성
개인의 운명: 이름은 사람의 일생에 엄청난 영향을 미치며, 심지어 사법고시 낙방생이 이름을 바꾼 후 합격한 사례도 존재.
국가의 운명: 국가의 이름 또한 중요하며, 대한민국의 ‘개천절’이라는 이름이 ‘신인(神人)’인 본인이 이 땅에 오게 된 배경.
역사적 인물 사례:
박정희: 이름(朴正熙)에 ‘절대 권력’과 ’18년 후 신하에게 총 맞아 죽음’이 암시되어 있으며, ‘정희’라는 이름이 여성스러워 결혼식 주례사에서 수정되는 해프닝 발생.
김재규: 이름(金載圭)에 ‘창(총)으로 차지철과 임금을 흙 밑에 묻는다’는 의미가 담겨 있어 박정희 대통령 암살을 예견.
차지철: 이름(車智澈)에 ‘입으로 윗사람에게 화살을 쏘다가 총 세 방을 맞고 죽는다’는 의미가 담겨 있어 그의 최후를 예견.
노무현: 이름(盧武鉉)에 ‘검은 돈(玄) 때문에 누명을 쓰고 무사답게 뛰어내려 죽는다’는 의미가 담겨 있어 그의 비극적인 죽음을 예견.
박근혜: 이름(朴槿惠)의 ‘근(槿)’자가 ‘야인(최순실)이 두 말을 하는 입으로 임금 위에 앉아 은혜를 입은 사람(최태민)을 깔고 앉아 있다가 감옥에 간다’는 의미를 내포.
주의: ‘무궁화 근(槿)’자는 개인 이름에 사용하면 안 되는 글자.

3.2. 상통천문, 중찰인사, 하달지리, 선견지명
상통천문(上通天文): 하늘의 이치를 꿰뚫어 보는 능력. 이름 해몽, 꿈 해몽 등 미래를 예측하는 능력.
중찰인사(中察人事): 사람을 제대로 알아보는 능력. 기업이나 국가에서 인재를 잘못 등용하면 망할 수 있음을 경고.
하달지리(下達地理): 땅의 이치를 꿰뚫어 보는 능력. 아파트 풍수지리 등 주거 환경이 사람의 운명에 미치는 영향.
선견지명(先見之明): 미래를 미리 내다보는 능력. 본인은 25년 전부터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한 출산 지원금 1억을 주장.
세계 통일: 이 네 가지 능력을 모두 갖춘 자만이 세계를 통일할 수 있음.

3.3. 창조와 제작의 차이
창조(創造): ‘무(無)에서 유(有)를 만드는 것’으로, 오직 신(神)만이 할 수 있는 행위.
제작(製作): ‘유(有)에서 유(有)를 만드는 것’으로, 인간의 모든 행위(자식 낳는 것, 드라마 만드는 것 등)는 제작에 해당.
하늘의 법: 인간이 ‘창조’라는 말을 쓰는 것은 하늘의 법에 교만한 행위.

3.4. 대한민국의 역할과 본인의 사명
개천절: 대한민국은 세계에서 유일하게 ‘개천절’을 가진 나라로, 하늘이 열리고 신인이 내려오는 땅.
한반도의 지리적 특성: ‘섬도 아니고 섬이 아닌 것도 아닌’ 독특한 지리적 위치(사면이 물로 둘러싸여 있으나 대륙과 연결)가 신인이 오는 땅이라는 예언과 일치.
세계 연방: 본인은 세계 연방을 통해 불만 제로의 지상 낙원을 만들고, 국방비 낭비와 환경 파괴를 없앨 것.
경제 위기 해결: 중국의 경제 성장 둔화와 구매력 증가로 인한 한국 경제의 어려움을 해결하고, 중국을 6개 국가로 쪼개 아시아 연방을 통일할 계획.
민법 개정: 돈 때문에 가정이 무너지는 것을 막기 위해 생활용품, 악기 등의 경매를 금지하고, 압류 시 붉은 딱지 부착을 금지하는 등 민법을 개정할 것.
국민 배당금: 모든 국민에게 기본 생활을 보장하는 국민 배당금 150만원(부부 300만원)을 지급하여 중산층을 만들 것.

  1. 심화 학습 (퀴즈)
    Q1: 허경영이 주장하는 ‘창조’와 ‘제작’의 가장 큰 차이점은 무엇인가?
    A1: ‘창조’는 무(無)에서 유(有)를 만드는 것으로, 오직 신(神)만이 할 수 있는 행위이다. 반면 ‘제작’은 유(有)에서 유(有)를 만드는 것으로, 인간의 모든 행위는 제작에 해당한다.

Q2: 허경영이 대한민국을 ‘개천절’의 나라라고 칭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A2: ‘개천절’은 ‘하늘이 열렸다’는 뜻으로, 대한민국은 세계에서 유일하게 건국일 대신 개천절을 기념하는 나라이다. 이는 신인(神人)이 이 땅에 내려와 사람들의 백회(하늘)를 열어주는 역할을 할 것임을 예견하는 이름이라고 허경영은 주장한다.

Q3: 허경영이 주장하는 ‘상통천문, 중찰인사, 하달지리, 선견지명’ 중, 기업 경영에 있어 ‘중찰인사’가 중요한 이유는 무엇인가?
A3: ‘중찰인사’는 사람을 제대로 알아보는 능력을 의미한다. 기업에서 인재를 잘못 등용하면 회사 자금을 횡령하거나 잘못된 결정을 내려 회사가 망할 수 있기 때문에, 사람을 잘 쓰는 것이 기업의 운명을 좌우할 만큼 중요하다고 허경영은 강조한다.

20181006_Sat_Lecture1149_Name_The Importance of Naming and Prophetic Vision for World Unification

Date: 2018.10.06

Keywords: Naming, Prophetic Vision, World Unification, Huh Kyung young, Spiritual Insight

Content

The Profound Influence of Names and the Flaws in Societal Structures
The speaker emphasizes the critical importance of names, asserting that they exert an immense influence on an individual’s life . Historically, women’s names were often chosen carelessly by fathers, leading to names like “Kkot-sooni” or “Mal-sooni,” which lacked beauty and significance . This casual approach to naming is contrasted with the profound investment people make in other aspects of life, such as wealth, relationships, food, honor, and sleep, which are considered the five desires (오욕) . Despite investing in these desires, people often neglect the crucial act of naming their children, treating it as trivial .

This disregard for proper naming extends to other societal flaws, such as poorly designed apartment feng shui, which is believed to contribute to family discord and divorce . The speaker criticizes the current architectural practices, particularly the placement of master bedrooms facing south and children’s rooms in the back, deeming them detrimental to family well-being . Such arrangements are seen as indicators of a household’s decline . The speaker vows to rectify these issues if elected president, ensuring that new housing adheres to principles of good feng shui .

The speaker further highlights the importance of names through biblical narratives, specifically the story of Joseph . Joseph’s journey, marked by betrayal, imprisonment, and ultimately, his rise to power as a viceroy, is presented as a testament to divine providence and the significance of enduring trials without complaint . Joseph’s ability to interpret dreams, a manifestation of wisdom, is underscored as a crucial factor in his success, implying that leaders lacking such insight would lead their nations to ruin . The narrative also emphasizes Joseph’s patience and unwavering faith during six years of imprisonment, which ultimately led to his elevation .

The Prophetic Nature of Names and the Failures of Political Leadership
The speaker asserts that names inherently contain prophetic insights into an individual’s destiny, citing examples of past South Korean presidents . For instance, President Park Chung-hee’s name is analyzed to reveal a destiny of absolute power for 18 years, followed by assassination by a subordinate . The name “Park Chung-hee” is also noted for its feminine connotation, leading to an amusing anecdote during his wedding ceremony .

Similarly, the name of Kim Jae-gyu, who assassinated Park Chung-hee, is deconstructed to show characters signifying a spear or gun, and the burial of a king and his subordinate (Cha Ji-cheol) under the earth . This linguistic analysis suggests that Kim Jae-gyu’s name foretold his role in the demise of both Park Chung-hee and Cha Ji-cheol .

The name of Cha Ji-cheol, Park Chung-hee’s chief bodyguard, is also examined. Despite being a devout church elder, his name is interpreted to signify someone who “shoots arrows with their mouth” at superiors, ultimately leading to his death by three gunshots . This analysis suggests that his verbal arrogance towards those in higher positions was a contributing factor to his fate .

President Roh Moo-hyun’s name is interpreted to contain characters related to “black money,” suggesting that he would be falsely accused of financial impropriety, leading to his tragic death . This implies that his name foreshadowed the scandal that ultimately led to his downfall .

President Park Geun-hye’s name is also subjected to this analysis. The character for “mugunghwa” (rose of Sharon) in her name is deemed problematic for a personal name, as it signifies “nothingness” or “emptiness” . Furthermore, her name is interpreted to show a “two-mouthed commoner” (referring to Choi Soon-sil) above the king, symbolizing how an ordinary person with conflicting words would influence her presidency and lead to her imprisonment . The speaker asserts that these interpretations were made years in advance, demonstrating his prophetic vision .

The speaker criticizes politicians for their lack of “heavenly insight” (상통천문), which prevents them from understanding the profound implications of names and the future . This deficiency, he argues, leads to poor governance and national decline .

The Concept of “Bonjwa” and True Creation
The speaker introduces the concept of “Bonjwa” (본좌), which he defines as the “original seat” or the “creator’s seat,” the highest possible position . This concept is linked to Plato’s idea of “Ideals” (이데아), representing an eternal, unchanging realm beyond time and space, which is the domain of God . The speaker claims that he embodies this “Bonjwa,” being the creator of the universe .

He distinguishes between “creation” (창조) and “production” or “manufacturing” (제작/생산) . True creation, he explains, is the act of bringing something into existence from nothing (무에서 유), a capability exclusive to the divine . Human endeavors, such as making products or even giving birth, are merely “production” or “manufacturing” because they utilize existing materials or life forms . This philosophical distinction highlights the unique role of the “Bonjwa” as the ultimate source of all existence .

The speaker laments that such profound philosophical insights, typically discussed at institutions like Harvard, are currently being delivered in a more humble setting . However, he asserts that his teachings, though seemingly confined, will reach a global audience and be translated into numerous languages, influencing even Harvard professors who are accustomed to “production” rather than “creation” .

The Prophetic Significance of Korea and Huh Kyung young’s Role
The speaker connects the name of Korea’s capital, Seoul (서울 경), to a broader concept of “world” or “universe” (세상 경), suggesting that the Korean Peninsula is destined to become the capital of a unified world . This destiny is further supported by the unique Korean holiday of “Gaecheonjeol” (개천절), meaning “the day the heavens opened,” which signifies the arrival of a divine being . The speaker claims that his arrival on January 1, 1950, in a nation with “Gaecheonjeol,” fulfills this prophecy .

He explains that “Gaecheonjeol” also refers to the opening of the “Baekhoe” (백회), a spiritual energy point on the human head, which he facilitates for his followers . This implies that Korea is destined for spiritual awakening and leadership .

The speaker also interprets the geographical characteristics of the Korean Peninsula as prophetic. He describes Korea as “neither an island nor not an island” (섬도 아니고 섬이 아닌 것도 아니다), referring to its unique peninsular status, surrounded by water on three sides but connected to the Asian continent . This ambiguous geographical position is seen as the destined landing place for a divine being . He further likens the Baekdu Mountain region to the Garden of Eden, with four rivers flowing in all directions, signifying a sacred and fertile land .

Economic Challenges and the Vision for World Unification
The speaker addresses the economic challenges facing South Korea, particularly in the context of declining GDP growth in China and the ongoing trade war between the U.S. and China . He notes that China’s economic slowdown and its policy of favoring domestic products over Korean ones are severely impacting South Korea’s exports, which are heavily reliant on these two major powers .

He emphasizes that China’s “purchasing power parity” (구매력 평가) is the highest in the world, making it a formidable economic force . This immense purchasing power, he warns, could be used to economically “starve” South Korea, rendering military invasion unnecessary . He argues that traditional political leaders are ill-equipped to handle these complex geopolitical and economic challenges .

The speaker proposes a radical solution: the unification of the world into a “World Federation” (세계 연방) . In this vision, China would be divided into six autonomous regions, each with a vote, while a unified Korea would have one vote, leading to a global system where nations cooperate rather than compete . This unified world would eliminate the need for national defense spending, reduce environmental destruction, and create a “paradise on Earth” where people live in harmony and prosperity .

The Inadequacy of Current Political Systems and the Need for a Divine Leader
The speaker criticizes the current political system and its leaders for their inability to address the fundamental problems of society, particularly the economic hardships faced by ordinary families . He condemns the legal system that allows for the seizure of household items, including children’s musical instruments, during bankruptcy proceedings, calling for the abolition of such “barbaric” laws . He asserts that judges and politicians who uphold these laws are responsible for the destruction of families and the suffering of the populace .

He envisions a presidential system where the leader is deeply aware of the suffering of the people, receiving real-time information on issues like home foreclosures . Such a president, he claims, would implement policies like a universal basic income of 1.5 million won (approximately $1,200 USD) per person, ensuring that no family is forced into destitution .

The speaker recounts an incident where he unexpectedly drew a crowd of 5,000 people during a casual visit to a restaurant, overshadowing established politicians like Ahn Cheol-soo and Lee Jun-seok . This event, even broadcast on national television, is presented as evidence of his unique appeal and the public’s yearning for a different kind of leadership . He suggests that his mere presence as a presidential candidate would effectively end the election, as people would flock to him .

He concludes by emphasizing that only a divine being (신인), possessing “heavenly insight” (상통천문), “human discernment” (중찰인사), and “earthly wisdom” (하달지리), can truly unify the world and lead humanity to a prosperous future . He likens his role to that of a “typhoon” that will overturn the existing corrupt system and bring about a complete transformation of society .

이 자료는 허경영 강연의 일부로, 이름의 중요성과 세상을 읽는 통찰력에 대한 그의 독특한 관점을 보여줍니다. 허경영은 개인의 이름부터 국가의 이름, 그리고 정치인의 이름까지, 모든 이름에 운명과 미래가 담겨 있다고 주장하며, 이를 통해 과거 대통령들의 사례를 분석하고 자신의 비전을 제시합니다. 그의 발언은 단순한 작명론을 넘어, 세상을 이해하고 변화시키는 근본적인 힘에 대한 철학적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이름에 담긴 운명과 통찰

이름이 개인의 삶에 미치는 영향
허경영은 이름이 개인의 운명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다고 강조합니다. 특히 여성의 이름을 아무렇게나 짓던 과거의 관습을 비판하며, 자식의 이름에 큰 투자를 해야 한다고 역설합니다. 이름이 사람의 오욕(재물, 이성, 식욕, 명예, 수면욕)과 연결되어 있으며, 좋은 이름은 성공의 중요한 요소가 된다는 점이 인상적입니다.
사람이 사람의 오욕이 뭐죠? 그 다음에 물질, 색, 재물 다음의 물질, 다음에 물질이 첫 번째. 그 다음에 남녀 간의 이성 문제, 색. 그 다음에 먹는 거. 그죠? 요게 해결되면 욜로 들어가 버려. 제 색식이 해결되면 색으로 들어가요. 그러니까 요게 사실은 밑에 있는 거야. 그 다음에 뭐죠? 명예. 그 다음에 뭐죠? 수면. 이게 수면역이 명예가 권력이에요. 이 명예가 권력이야. 권력. 사람의 이게 오욕인데 이 오욕에서 제일 사람들이 많이 밝히는 게 제 머리야, 알겠죠? 재물이고, 그 다음에 이성이고, 그 다음에 먹는 거고, 그 다음에 명예, 수면욕 뭐 이런 식으로.
그렇게 소중한 자식을 목숨 걸고 낳았는데 그 자식의 이름은 개똥같이 적분입니다. 그 이로움에다가 투자를 해야 돼. 제일 먼저 이름에 큰 투자를 해야 좋은 이름을 아는 눈으로 다녀야 되는 거예요.

정치인 이름에 담긴 운명 분석
허경영은 역대 대통령들의 이름을 파자(破字)하여 그들의 운명을 해석합니다. 박정희, 김재규, 노무현, 박근혜 등 주요 인물들의 이름에서 그들의 삶과 죽음, 정치적 행보가 이미 예견되어 있었다고 주장하는 점이 흥미롭습니다. 이는 이름이 단순한 호칭을 넘어 개인의 서사를 담는 강력한 상징임을 보여줍니다.
박정희 대통령이 이름이 18년 만에 정상의 자리에서 신하한테 총을 맞아서 돌아간다. 이름이 이렇게 돼 있죠. 이 이름이 얼마나 정확합니까? 이거는 절대 권력을 말해요. 하늘에 따라 있는 권력. 맞아, 맞아요? 이 절대 권력이 18년 만에, 18년 합치면 나무 목자 맞죠? 이거는 점재한다는 뜻이죠. 하늘에서 몇 년을, 18년, 18년으로 절대 권력을 점지했으나 신하한테 총 맞았으면 네 번 총을 맞아 죽는다.
노무현 대통령이 왜 죽었겠어? 잘 보세요. 노무현, 그렇죠? 쇠는 센데 무슨 쇠? 검은색, 검은색, 검은색. 노무현, 잘 보세요. 이 노 씨가 쇠가 금을 현자 옆에 붙어 있죠. 돈 때문에 검은 돈 때문에 죽게 되는 거야. 누명을 썼다 소리야. 검은 돈이라는 건 자기, 이 사람은 검은 돈을 만질 사람이 아니야. 이 검은 돈 때문에 누명을 썼다는 말이거든.
박근혜 머리 위에 누가 있죠? 이건 권력을 가진 자가 아닌 자가 입이 두 동안 난 사람이 있죠, 요렇게 말하고 저렇게 말하는 사람이 여기 위에 있죠. 이 면이 있다는 건 야인이라고 그래요. 야인인 사람이 말을 두 말을 하는 사람이 임금 위에 앉아 있어 가지고, 알겠습니까? 그것을 이게 이게 뭡니까? 이게 뭐예요? 이것은 이 사람이 누구냐? 그동안 은혜를 아버지로부터 은혜를 입었던 사람이야.

국가 이름과 허경영의 역할
대한민국의 ‘개천절’이라는 이름이 허경영 자신의 도래를 예고한 것이라고 해석하는 부분은 그의 세계관과 자기 인식을 명확히 보여줍니다. ‘하늘이 열렸다’는 개천절의 의미를 개인의 백회(정수리)가 열리는 것으로 연결하며, 자신이 그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이 땅에 왔다고 주장합니다.
세계에서 개천절 있는 나라에 내가 온 거야. 괜찮아. 1919년 임시정부가 개천절을 만들었죠. 개천절은 하늘이 열렸다는 뜻이죠. 개천절, 하늘이 열렸다. 그러니까 개천절을 199년, 29년 임시정부가 상에서 선포해서 알겠죠? 세계에서 개천절을 다른 나라들은 뭐라고 쓰나? 건국일이라서죠. 건국절이야. 근데 우리만 개천절이죠. 그러니까 우리는 하늘이 열려서 내려왔다. 그러니까 이름을 이렇게 지어 놓으니까 내가 내려와, 내려와, 내려와요. 안 와요?
여러분의 백회가 열리는 것을 개천절이라고 그래. 그 백회가 열린 사람들이 여기에 내가 내려와서 여러분의 백회를 열어 주잖아. 여러분은 개천이 돼서 안 됐어? 그러니까 [박수] 우리나라만 반드시 개천이 되게 된다 이 말이야. 개천이 여러분의 백회가 허경영하는 사람이 언젠가 내려와서 이 동방 땅 한반도를 개천이 선착순 되는 거야.

세상을 읽는 통찰력: 상통천문, 중찰인사, 하달지리, 선견지명

상통천문: 하늘의 이치를 꿰뚫는 지혜
허경영은 ‘상통천문(上通天文)’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이는 미래를 예측하고 큰 그림을 그리는 능력을 의미합니다. 요셉의 꿈 해몽 사례를 통해 지혜로운 자만이 나라를 이끌 수 있음을 역설하며, 자신이 바로 그러한 통찰력을 가진 존재임을 암시합니다.
정말 하자면 상통천문을 모르는 자, 꿈 해몽 하나 제대로 못하는 자를 대통령으로, 총리로 나랑 망하는 거야. 국민 다 굶어 죽어. 그래, 안 그래요?
이 사람이 상통 천문을 하게 되면 사람의 이름을 딱 보면 파자를 딱 하고, “아이, 이름은 애가 뭘 하겠다.” 지금 사법고시에 한 수도 없이 떨어진 사람이 나한테 와서 내 이름을 바꿔 버려 가지고 붙었어요.

중찰인사: 사람을 꿰뚫어 보는 능력
‘중찰인사(中察人事)’는 사람을 제대로 알아보고 적재적소에 배치하는 능력을 뜻합니다. 기업이든 국가든 사람을 잘못 뽑으면 망할 수 있음을 지적하며, 정치인들이 인재를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는 현실을 비판합니다. 이는 리더에게 요구되는 핵심 역량 중 하나로, 허경영은 자신이 이 능력을 갖추고 있음을 강조합니다.
아무리 큰 삼성그룹도, 큰 기업도 사람 하나 잘못 뽑으면 망해, 안 망해? 아니, 격리 부장이 회사 자금을 몽땅 가지고 다니는 삼성도 옛날에 그럴 수 있었겠죠. 사람 하나 잘못 뽑으면 그 날로 문 닫는 거야, 사람 하나 잘 알겠죠. 그러니까 이 중찰 인사를 예사로 보면 안 돼.
정부에서 사람 잘못 써서 지금 여러 대통령이 들어가 있죠. 밑에 똑똑한 사람을 두면 대통령한테 “요렇게 하면 안 됩니다, 요렇게 하면 안 됩니다” 다 그러겠죠. 사람을 잘못 써 가지고, 이거 이거 지금 정치인들은 사람을 잘못 써 가지고 나라를 절대 안 내.

하달지리: 땅의 이치를 아는 지혜
‘하달지리(下達地理)’는 지리적 환경과 풍수의 중요성을 의미합니다. 아파트 구조가 이혼율에 영향을 미치고, 현관이나 부엌 배치가 집안의 운명에 영향을 준다고 주장하는 부분에서 그의 독특한 관점을 엿볼 수 있습니다. 이는 단순히 미신적인 것을 넘어, 환경이 인간 삶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깊은 성찰을 담고 있습니다.
아파트가 안방이 남향을 보고 있는데다가 풍수가 빵점이야. 아파트가 물론 내가 대통령 되면 그런 주택은 못 짓게 해. 새로 풍수 주택이 나가겠죠. 아파트 안방은 창문이 없는 쪽으로 뒤로 들어가요. 애들 방은 앞으로 나와. 지금 애들 방은 뒤에 넣으라고 안방을 앞에 내놨죠. 이런 거는 집안이 망하는 모습이야. 그래서 많은 사람이 이혼을 하는 건 아파트 구조 때문에 그래, 알겠죠?
우리 한반도가 4도, 우리 한반도가 4도, 5도, 4도, 5도 신인출이야. 요거 잊지 말아요. 한반도는 태풍이 오지만 섬도 아니고, 섬이 아닌 것도 아니야. 섬도 아니고 섬이 아닌 것도 아니다, 이 말이야. 이게 성도 짜죠. 그러니까 우리 한반도에는 사람이 아닌 것도 아니고, 사람도 아닌 신이 오는데, 그 자가 오는 땅은 섬도 아니고 섬이 아닌 것도 아니야.

선견지명: 미래를 내다보는 혜안
‘선견지명(先見之明)’은 미래를 미리 알고 대비하는 능력을 뜻합니다. 중국의 경제 성장률 하락과 구매력 평가 1위라는 현실을 분석하며, 한국이 겪게 될 경제적 어려움을 예측합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허경영만이 해결책을 제시할 수 있다고 주장하며, 자신의 리더십이 절실함을 강조합니다.
지금 중국의 GDP가, 중국의 GDP가 경제 성장이 10%에서 다시 9%로 내려갔죠. 그래서 다시 8% 내려갔죠. 7% 내려갔죠. 지금 6% 내려갔죠. 중국이 지금 6%야. 경제 성장이 6%입니다. 경제 성장이 6%가 되니까 중국이 무슨 전략을 쓰냐. 한국 제품 부속을 쓴 제품은 국가에서 융자를 안 해줘.
구매력 평가 세계 1위야. 중국이 전 세계 물건을 제일 많이 사. 알겠습니까? 구매력 평가 세계 1위 국가한테 우리는 무역을 못하는 거야, 무슨 이해가죠? 앞으로 일어나는 현상은 허경영 같은 자가 아니고는 다 굶겨 죽여 나가겠습니다.

허경영의 비전과 리더십

고통받는 국민을 위한 정책
허경영은 가난과 고통에 시달리는 국민들의 삶에 깊이 공감하며, 이를 해결하기 위한 구체적인 정책들을 제시합니다. 특히 가정 파괴를 막기 위한 민법 개정과 국민 배당금 지급을 강조하는 부분에서 그의 인간 중심적인 리더십을 엿볼 수 있습니다.
아무리 돈이 좋지만 집안에 살림살이를 경매하는 제도는 앞으로 폐지합니다. 알겠습니까? 피아노, 피아노, 악기, 생활용품, 예술품, 집안에 있는 모든 물건은 경매 대상이 되지 않도록 민법을 바꿀 거야.
여러분들은 머리 나쁘다, 공부 못했다, 가난하다 이걸로 갈세 받을 이유가 없어. 앞으로 알겠습니까? 기본 생활, 기본 생활 국민 배당금 150만원 주는 기본 생활은 누구에게나 주겠죠. 부부가 300만원 나오겠죠. 이런 사람들이 굳이 쫓겨날 이유가 없어.

세계 연방과 지상 낙원
허경영은 세계 연방 통일을 통해 지상 낙원을 건설하겠다는 거대한 비전을 제시합니다. 국방비 절감, 환경 보호, 비자 없는 자유로운 이동 등 구체적인 청사진을 통해 전쟁 없는 평화로운 세상을 꿈꾸는 그의 이상주의적 면모를 엿볼 수 있습니다.
세계 연방이 통일되고 나면 우리나라도 전 세계, 우리나라가 국방비들을 먹고 살아. 맞아, 맞아? 쓸데없는 무기 만들 필요 없겠죠. 지구 환경 파괴도 안 되고, 지구가 너무너무 살기 좋아져요.
미국 가는데 비자 필요 없어. 맞아, 맞아요. 뭐 얼굴 찍고 뭐 이거 필요 없어. 알겠죠? 뭐 테러범 하나도 없어. 세계가 통일이 되니까 테러범이 있나? 지상낙원.

창조와 제작의 차이
허경영은 ‘창조’와 ‘제작’의 개념을 명확히 구분하며, 인간은 ‘제작’만 할 수 있고 ‘창조’는 신의 영역이라고 설명합니다. 이는 그의 철학적 깊이를 보여주는 동시에, 자신이 바로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신적인 존재임을 암시하는 부분입니다.
창조는 뭘 창조라 그래? [음악] 창조라는 말은 무슨 뜻이죠? 무에서 유가 나오는 걸 창조라고 그래. 맞죠? 근데 여러분들은 항상 유에서 유를 만들어. 여러분들은 유유상종을 하지만 신은 무효상종을 해요.
그러니까 여러분이 자식을 낳는 것도 창조로 하면 안 돼. 제작, 생산과 제작이야. 그래서 생산을 많이 해라. 이래 어른들이 창조를 해라, 이렇게 안 그래. 니 애야, 너 창조해라, 일어나 절대 안 그래요. 생산해라, 제작해라, 제조해라.

Lecture Data Report

Keyword Frequency
이름 (Name): 47
사람 (Person/People): 39
나라 (Country): 27
대통령 (President): 20
중국 (China): 19
세계 (World): 16
요셉 (Joseph): 15
하늘 (Heaven/Sky): 14
정치인 (Politician): 11
이름 (Name): 10

Today’s Central Metaphor
The lecture primarily uses the metaphor of “names” (개인이나 국가의 이름) as a predictive and influential force, determining the destiny and outcomes of individuals, nations, and even historical events.

Lecture in Numbers
150만원 (1.5 million won): Basic national dividend per person .
300만원 (3 million won): Basic national dividend for a couple .
18년 (18 years): Duration of Park Chung-hee’s absolute power .
3일 (3 days): Timeframe for the baker’s execution and the cupbearer’s release in Joseph’s dream interpretation .
6년 (6 years): Period Joseph endured in prison after interpreting dreams, testing his patience .
7년 (7 years): Duration of abundant harvest and subsequent famine predicted by Joseph .
2억 (200 million won): Housing fund for marriage .
1919년 (1919): Year the Provisional Government established Gaecheonjeol (National Foundation Day) .
1950년 1월 1일 (January 1, 1950): Huh Kyung-young’s birth date, coinciding with Gaecheonjeol .
100명 (100 people): Number of employees in a company .
10% (10 percent): China’s initial GDP growth rate .
9% (9 percent): China’s GDP growth rate after a decrease .
8% (8 percent): China’s GDP growth rate after a further decrease .
7% (7 percent): China’s GDP growth rate after another decrease .
6% (6 percent): China’s current GDP growth rate .
2% (2 percent): South Korea’s current economic growth rate .
1% (1 percent): US economic growth rate (later corrected to 3%) .
3% (3 percent): US economic growth rate .
17% (17 percent): South Korea’s total exports to the US .
23% (23 percent): South Korea’s total exports to China .
40% (40 percent): Combined total exports to the US and China .
10가지 (10 types): Number of specialties of the Korean people, with spirituality being one .
25년 (25 years): Time since Huh Kyung-young proposed marriage support .
300명 (300 people): Number of National Assembly members .
70년, 80년 (70, 80 years): Duration for which old laws regarding asset seizure have remained unchanged .
70살부터 100살까지 (70 to 100 years old): Age range for enjoying a happy life in the unified world .
5% (5 percent): China’s projected GDP growth next year .
4% (4 percent): China’s projected GDP growth in 9 years .
1km (1 kilometer): Distance between Huh Kyung-young and the political rally .
5,000명 (5,000 people): Number of people who gathered around Huh Kyung-young .
1시간 (1 hour): Duration of KBS coverage on Huh Kyung-young .
1시간 반 (1.5 hours): Duration of KBS coverage on Moon Jae-in’s election .
5분 (5 minutes): Proposed duration to watch the KBS clip .
4,000명 (4,000 people): Number of people Huh Kyung-young took photos with .
12시 (12 o’clock): Time Lee Jun-seok left after greeting Huh Kyung-young .
1000억 (100 billion won): Estimated advertising effect of the KBS broadcast .
50개 (50): Number of votes the US would have in a unified world .

Signature Sentence
“그래서 이름을 잘 지어야 한다.”

Concise Summary & Highlights
This lecture argues that names profoundly influence individual and national destinies, necessitating careful naming.
Names hold immense power, shaping a person’s life and destiny.
Political leaders’ names, like Park Chung-hee, Kim Jae-gyu, Roh Moo-hyun, and Park Geun-hye, are analyzed to show how their names predicted their fates.
Huh Kyung-young’s name, meaning “to allow the world to be peaceful,” aligns with his mission to unify the world.
Korea’s “Gaecheonjeol” (Heaven-Opening Day) signifies its unique destiny as the landing place for a divine being.
Current political and economic systems are flawed, leading to societal problems like family breakdown and economic hardship.
Huh Kyung-young proposes radical reforms, including universal basic income and housing support, to create a utopian world.
He claims to be a divine being (본좌) who will unify the world and bring about an era of peace and prosperity.

Scriptural / Religious Citations
Book of Genesis (implied): The story of Joseph, his brothers, his imprisonment, dream interpretation, and rise to power in Egypt.
Full quoted passage as it appears in the lecture: The speaker recounts Joseph’s journey: being thrown into a pit by his brothers, enduring humiliation, resisting temptation from Potiphar’s wife, being imprisoned, interpreting the dreams of the baker and cupbearer, and finally interpreting Pharaoh’s dream of seven fat cows and seven thin cows, leading to his appointment as prime minister.

Historical & Epochal Context
The lecture is situated in contemporary South Korea, addressing issues like family breakdown due to economic hardship, the perceived failures of current politicians, and the need for a new leadership paradigm. It references historical figures and events from Korean politics (Park Chung-hee, Roh Moo-hyun, Park Geun-hye, Kim Jae-gyu, Choi Soon-sil) to illustrate the speaker’s theories on names and destiny. It also touches upon global economic dynamics, particularly the trade relationship between South Korea, China, and the US, and the concept of a future world government. The speaker positions himself as a divine figure (신인) who has come to solve these problems and unify the world.

Key Figures & Events Referenced
Joseph: Biblical figure whose story of trials, dream interpretation, and rise to power is used as an example of overcoming adversity and achieving greatness .
Park Chung-hee: Former South Korean President, whose name is analyzed to predict his 18-year rule and assassination .
Kim Jae-gyu: Assassin of Park Chung-hee, whose name is analyzed to show his role in burying the “king” and “Cha Ji-cheol” .
Cha Ji-cheol: Chief bodyguard to Park Chung-hee, whose name is analyzed to predict his death by arrows (bullets) for speaking ill of superiors .
Roh Moo-hyun: Former South Korean President, whose name is analyzed to predict his death due to “black money” (corruption allegations) .
Park Geun-hye: Former South Korean President, whose name is analyzed to predict her downfall due to a “commoner” (Choi Soon-sil) and “two-tongued speech” .
Choi Soon-sil: A key figure in the Park Geun-hye scandal, referred to as the “commoner” who influenced the president .
Choi Tae-min: Father of Choi Soon-sil, mentioned as the person from whom Park Geun-hye received “grace” .
Plato: Greek philosopher, whose concept of “Idea” (이데아) is referenced in explaining the “본좌” (original position) .
Aristotle: Greek philosopher, mentioned in contrast to Plato, as one who develops logic .
Jo Yong-pil: Famous Korean singer, whose song “Woman by the Window” and “Return to Busan Port” are mentioned as examples of music gaining depth after personal suffering .
Lee Jun-seok: Korean politician, mentioned as being surprised by Huh Kyung-young’s sudden popularity at a rally .
Ahn Cheol-soo: Korean politician, mentioned in the context of the rally where Huh Kyung-young drew a large crowd .
Moon Jae-in: Former South Korean President, whose election day KBS coverage is contrasted with Huh Kyung-young’s coverage .
Hwang Kyo-ahn: Former Prime Minister, mentioned as a supporting actor in a past election prediction .
Ban Ki-moon: Former UN Secretary-General, mentioned in a prediction about a future presidential election against Huh Kyung-young .
Hillary Clinton: Former US Secretary of State, mentioned in comparison to Ban Ki-moon in a presidential election scenario .
Donald Trump: Former US President, mentioned in comparison to Huh Kyung-young’s unexpected victory in a presidential election scenario .
Gaecheonjeol (개천절): Korea’s National Foundation Day, interpreted as “Heaven-Opening Day,” signifying Korea’s unique destiny .

Core Concept Definitions
오욕 (Five Desires): The five fundamental human desires: wealth (재물), sex (색), food (식), fame/power (명예/권력), and sleep (수면).
창조 (Creation): The act of bringing something into existence from nothing (무에서 유). This is exclusive to divine beings.
제작 (Production/Manufacturing): The act of making something from existing materials (유에서 유). This is what humans do, not true creation.
본좌 (Bonjwa): The “original position” or “true seat,” referring to the highest, unchanging, and creative position, akin to Plato’s Idea. It is the position of the creator.
용상 (Yongsang): The “dragon throne,” referring to the seat of a king or emperor. It is a “copy” or imitation of the “Bonjwa,” a temporary and illusory position.
사자좌 (Sajajwa): The “lion’s seat,” referring to the seat of a great monk or religious leader who delivers divine messages. It is higher than a king’s throne but still a copy of the “Bonjwa.”
상통천문 (Sangtongcheonmun): Understanding the ways of heaven.
중찰인사 (Jungchalinssa): Discerning human affairs.
하달지리 (Hadallijiri): Comprehending earthly principles. (Not explicitly defined but implied by the context of “names” and “feng shui” of apartments).
선견지명 (Seongyeonjimyeong): Foresight or prescience.
GDP (Gross Domestic Product): National total production.
Purchasing Power Parity (PPP): A measure of the relative purchasing power of different currencies, indicating how much goods and services a country’s currency can buy. China is stated to be #1 in this.

Central Questions & Answers
Primary Question: How can individuals and nations achieve success, avoid misfortune, and ultimately create a harmonious world amidst political and economic turmoil?
Speaker’s Main Answer: By understanding the profound influence of “names” (both personal and national), practicing “Sangtongcheonmun” (understanding heaven’s ways), “Jungchalinssa” (discerning human affairs), and “Hadallijiri” (comprehending earthly principles), and by accepting the leadership of a divine being (Huh Kyung-young) who embodies these principles and will implement radical reforms for global unification and prosperity.

Conclusion & Strategic / Philosophical Implications
The lecture concludes with a call for a complete societal overhaul, emphasizing that only a divine figure like Huh Kyung-young can lead the world to unification and a utopian state. The strategic implication is that current political systems and leaders are incapable of solving global problems, and a radical, divinely-guided transformation is necessary. Philosophically, it suggests a deterministic view where names and divine intervention dictate destiny, and human efforts are largely futile without this higher guidance. The ultimate vision is a world without borders, conflict, or economic hardship, where basic needs are met, and people can live happily.

Cross-Referencing
Plato’s Theory of Forms (Idea): The speaker explicitly references Plato’s “Idea” (이데아) to explain the concept of “Bonjwa” (본좌), the original, unchanging, and eternal seat of the creator. This connects the speaker’s spiritual philosophy to classical Western philosophy, suggesting a universal truth about a transcendent reality.

Multilingual Translation Strategy
To produce reliable high-quality translations, a multi-stage workflow is recommended:
Initial Machine Translation: Use advanced neural machine translation (NMT) models (e.g., DeepL, Google Translate) to generate a first pass of the transcript into English and other target languages.
Human Post-Editing (Linguistic Review): Native speakers of the target languages, proficient in both Korean and the target language, should review and correct the NMT output. This step is crucial for:
Accuracy: Correcting factual errors, mistranslations, and misinterpretations, especially for nuanced cultural and political references.
Fluency and Naturalness: Ensuring the translated text reads naturally and idiomatically in the target language.
Contextual Understanding: Verifying that the speaker’s unique terminology, metaphors, and philosophical concepts (e.g., “Bonjwa,” “Gaecheonjeol,” name analysis) are accurately conveyed.
Specialized Terminology Glossary: Develop a glossary of key terms and concepts unique to Huh Kyung-young’s lectures (e.g., “Bonjwa,” “Gaecheonjeol,” “Sangtongcheonmun,” “Jungchalinssa,” “Hadallijiri,” “Seongyeonjimyeong”) with approved translations and explanations. This ensures consistency across all translations.
Cultural Adaptation: For certain concepts, direct translation may not suffice. Translators should provide brief explanatory notes or culturally equivalent phrases to ensure the audience understands the underlying meaning and significance.
Quality Assurance (Final Review): A final review by an independent linguist or subject matter expert to catch any remaining errors and ensure overall quality and adherence to the speaker’s intended message.
Crowdsourcing/Community Review (Optional): For broader reach and continuous improvement, a platform for community review could be established, allowing dedicated followers to suggest improvements, especially for less common languages.

Content Gaps & Unaddressed Areas
Specifics of “Hadallijiri”: While “Sangtongcheonmun” and “Jungchalinssa” are briefly explained, the concept of “Hadallijiri” (comprehending earthly principles) is mentioned in the title but not explicitly defined or elaborated upon in the lecture. Its practical application beyond apartment feng shui remains vague.
Mechanism of Name Influence: The lecture asserts that names determine destiny but does not delve into the specific metaphysical or linguistic mechanisms through which this influence operates. It primarily offers examples without a deeper theoretical framework.
Evidence for Name Predictions: The predictions based on names are presented as absolute truths without offering any verifiable evidence or methodology for how these interpretations are derived or proven accurate.
Implementation Details of Reforms: While grand reforms like universal basic income, housing support, and world unification are proposed, the practical details of their implementation, funding, and potential challenges are not discussed.
Addressing Skepticism: The lecture does not directly address potential skepticism or counterarguments regarding the speaker’s claims of divinity or the efficacy of his proposed solutions.
Historical Accuracy: Some historical interpretations (e.g., specific details of political figures’ downfalls) are presented as definitive without acknowledging alternative historical perspectives or scholarly debates.

Future Predictions & Prophetic Statements
Park Geun-hye’s Downfall: Huh Kyung-young predicted Park Geun-hye would become president but would be ousted in 4 years due to her name, which came true .
Roh Moo-hyun’s Fate: His name predicted his death due to “black money” (corruption allegations) .
Huh Kyung-young’s Arrival: His name and Korea’s “Gaecheonjeol” (Heaven-Opening Day) signify his destined arrival to open the heavens for people .
World Unification by a Divine Being: A divine being (Huh Kyung-young) will unify the world, as current politicians are incapable .
Future of China’s Economy: China’s GDP growth will continue to decline (from 10% to 6%, then to 5% next year, and 4% in 9 years) .
South Korea’s Economic Hardship: South Korea’s economy will suffer due to the US-China trade war and China’s reduced imports from Korea, potentially leading to national collapse if Huh Kyung-young leaves .
Korean Youth Unemployment: Current policies will continue to create unemployed youth, leading to social problems .
Marriage and Childbirth Incentives: Huh Kyung-young predicted the need for marriage and childbirth support 25 years ago, which politicians are now belatedly proposing .
Abolition of Asset Seizure: As president, Huh Kyung-young will abolish the system of seizing household items like pianos and change civil law to protect families .
World Government and Paradise on Earth: After world unification, there will be no need for visas, no terrorism, and people will live in a paradise on Earth, with financial security from age 70 to 100 .
Huh Kyung-young’s Presidential Victory: He predicts he will win the next presidential election, overcoming media predictions for other candidates like Ban Ki-moon, similar to Trump’s unexpected victory .
Future TV Debates: He will participate in TV debates with other presidential candidates .
Korea’s Survival: If Huh Kyung-young leaves, Korea will eventually lose its national identity .

Executive Insight
This lecture presents a compelling, albeit unconventional, vision for societal and global transformation, rooted in the speaker’s unique interpretation of names and destiny. The core takeaway is that current political and economic systems are fundamentally flawed, leading to widespread suffering and instability. The speaker, Huh Kyung-young, positions himself as a divine figure whose arrival in Korea, a nation with “Heaven-Opening Day,” is predestined to usher in a new era. His strategic proposals, such as universal basic income and the abolition of asset seizures, aim to address immediate societal crises, while his ultimate goal is a unified world government free from conflict and economic hardship. For a thoughtful professional, the lecture highlights the deep-seated public dissatisfaction with conventional politics and the yearning for radical solutions, even those presented through a spiritual or prophetic lens. It underscores the power of narrative and charismatic leadership in mobilizing public sentiment, regardless of the empirical basis of the claims.

1. The Profound Influence of Names on Destiny

The careful selection of a name is of paramount importance. In ancient times, women delivered children outside, often without medical assistance, risking their lives. Yet, the names bestowed upon these precious children were often trivial, such as “Kkot-sooni” or “Mal-sooni,” reflecting a lack of appreciation for their significance. This practice must change. A name exerts an immense influence on an individual’s life. It is crucial to invest in choosing a good name, approaching it with discerning insight.

Human desires, often referred to as the five desires, include material wealth, sexual desire, food, honor, and sleep. While people often prioritize material possessions, followed by relationships, sustenance, honor, and rest, these are not universally pursued. However, honor is frequently sought after, as is the desire for sleep. Despite investing in these desires, people often treat the naming of a child with casual indifference. Historically, many female names were chosen poorly, often incorporating the character “Ok” (옥), which is associated with numerous problems.

Furthermore, the architectural design of homes, particularly apartments, often exhibits poor feng shui. For instance, an apartment’s master bedroom facing south, or children’s rooms placed at the back while the master bedroom is at the front, are considered detrimental to family harmony. Such layouts contribute to marital discord and family breakdown. The arrangement of entrances and kitchens is also often disregarded. The universe operates on profound principles. A name holds immense power; a well-chosen name can set a child on a path to success, regardless of other circumstances.

  1. The Trials of Joseph: A Testament to Divine Wisdom and Patience
    The biblical story of Joseph exemplifies the profound trials one must endure to achieve greatness. Joseph’s brothers cast him into a pit, subjecting him to immense suffering. He faced unimaginable humiliation, enduring until he reached a point where even heaven could no longer tolerate his plight. Yet, he remained steadfast, never wavering. This unwavering resolve led to immense honor.

Joseph underwent three significant trials. First, he resisted the advances of Potiphar’s wife, a beautiful woman. Despite her persistent temptations, he refused to yield. This led to his imprisonment, a situation where he could have justifiably resented heaven. However, Joseph did not complain, passing this second stage of his trial. Heaven observed his unwavering spirit through all the indignities and shame.

His third trial involved interpreting dreams. When the chief cupbearer and baker were imprisoned with him, they both had dreams. Joseph’s wisdom was tested as he accurately interpreted their dreams: the baker would be executed in three days, while the cupbearer would be restored to his position. His interpretations proved correct. Joseph then asked the cupbearer to remember him, but he was forgotten for six years. This period tested Joseph’s patience. He endured, praying and contemplating heaven, never expressing resentment or blaming others. This unwavering patience was his third and final test.

Having passed these three rigorous examinations, Joseph was granted an extraordinary opportunity. Pharaoh had a dream of seven fat cows being devoured by seven thin cows, and seven full ears of grain being consumed by seven withered ones. No one could interpret it. The cupbearer then remembered Joseph, who was brought before Pharaoh. Joseph interpreted the dream as seven years of abundance followed by seven years of famine. He advised Pharaoh to store grain during the years of plenty.

Joseph’s wisdom led to Egypt’s prosperity during the famine. While other nations suffered, their kings brought vast treasures to buy grain from Egypt, enriching Pharaoh’s treasury and strengthening his military. Joseph, the “businessman,” effectively became the true ruler, with Pharaoh merely a subordinate. This seven-year tribulation became Joseph’s greatest opportunity, transforming him into a figure of immense power and influence.

  1. The Prophetic Power of Names in Political Destinies
    Just as Joseph’s name and trials foretold his destiny, the names of political figures often reveal their fates. For instance, the name of President Park Chung-hee, when analyzed, contains elements that foretold his 18-year reign and his assassination by a subordinate. The character for “Chung” (정) in his name, when broken down, signifies “absolute power” and “wood,” symbolizing a limited duration. The character for “hee” (희) can be interpreted as being shot four times by a subordinate. His name even caused amusement at his wedding, as it was typically a female name.

Similarly, the name of Kim Jae-gyu, who assassinated Park Chung-hee, also holds prophetic meaning. The characters in his name can be interpreted as “burying a subordinate (Cha Ji-cheol) under the earth with a spear (gun)” and “burying a king (Park Chung-hee) under the earth.” This suggests that his name inherently contained the destiny of assassinating both Cha Ji-cheol and President Park.

The name of President Roh Moo-hyun also carries a poignant prophecy. The characters in his name, “Roh” (노) and “Hyun” (현), can be interpreted as “black money” or “dark gold.” This suggests that he would be falsely accused of handling illicit funds, leading to his tragic demise. His name foretold that he would be framed for “black money” and would “leap down like a warrior.”

President Park Geun-hye’s name, too, reveals her fate. The character “Geun” (근) from “Mugunghwa” (무궁화, the national flower of Korea), when analyzed, depicts a “split mouth” and a “commoner” figure above a “ruler.” This symbolizes a commoner, like Choi Soon-sil, speaking with a “split tongue” (making contradictory statements) and influencing the president. The character “Hye” (혜) signifies “grace” or “favor,” suggesting she received favors from someone like Choi Tae-min, who was connected to a pastor. This interpretation suggests that her association with such individuals, symbolized by the “split mouth” and “commoner” influence, ultimately led to her imprisonment.

The use of “Mugunghwa” in a personal name is deemed inauspicious. The term “Mugung” (무궁) itself means “endless” or “boundless,” implying a lack of individual boundaries, making it unsuitable for a personal name.

These examples underscore the profound impact of names on individual destinies, particularly for those in positions of power. A person who possesses “Sangtongcheonmun” (상통천문, understanding the ways of heaven) can discern these destinies through names.

  1. The Concept of “Bonjwa” and True Creation
    The term “Bonjwa” (본좌) refers to the “original seat” or “true position,” signifying the highest possible state. It is a concept akin to Plato’s “Idea” or “Form,” representing an eternal, unchanging reality that transcends past, present, and future. This “eternal and immutable seat” is the position of the divine, the creator of the universe and all its constituent matter.

True creation, or “Changjo” (창조), is the act of bringing something into existence from nothing (ex nihilo). Humans, however, engage in “Jejak” (제작), or “production,” which involves transforming existing materials. For instance, when humans create an object, they are merely rearranging existing matter, not creating it from scratch. Even the act of procreation is considered “production” or “manufacturing,” not “creation.”

This distinction between “creation” and “production” highlights the fundamental difference between the divine and human endeavors. While humans can innovate and design, the raw materials and fundamental principles originate from true creation. To claim human acts as “creation” or “changjak” (창작, artistic creation) is, from a philosophical and spiritual perspective, an act of hubris, as it disregards the ultimate source of all existence.

  1. The Prophetic Name of Korea and the Arrival of the Divine
    The name “Huh Kyung young” (허경영) itself holds a profound meaning: “Huh” (허) signifies “to permit,” “Kyung” (경) refers to “the world” or “Seoul,” and “Young” (영) means “peaceful.” Thus, his name implies “permitting the world to be peaceful.”

Korea’s unique national holiday, “Gaecheonjeol” (개천절), meaning “the day heaven opened,” is a testament to its destiny. Unlike other nations that celebrate “Geongukjeol” (건국절, national foundation day), Korea’s “Gaecheonjeol” signifies the opening of heaven and the descent of a divine being. This unique name foreshadows the arrival of a divine figure in Korea.

The “opening of heaven” also refers to the opening of the “Baekhoe” (백회), the crown chakra, in individuals. The presence of Huh Kyung young facilitates this spiritual awakening, signifying that Korea is destined to be a land where heaven opens for its people. This aligns with the wisdom of the ancestors who established “Gaecheonjeol.”

Furthermore, ancient prophecies describe the arrival of a divine being in a land that is “neither an island nor not an island.” Korea, with its peninsula surrounded by water on three sides and connected to the continent on one, perfectly fits this description. The Baekdu Mountain, with its four rivers flowing in different directions, is likened to the Garden of Eden, a sacred place where this divine arrival occurs.

  1. Global Economic Shifts and the Path to World Unification
    The global economic landscape is undergoing significant shifts. China’s GDP growth has been steadily declining, leading to protectionist policies that disadvantage Korean products. This creates a precarious situation for Korea, caught between the economic rivalry of the United States and China. If these two superpowers engage in a “trade war,” Korea suffers disproportionately.

China’s “purchasing power parity” (PPP) is the highest in the world, meaning it has immense buying power. While its GDP may be lower than some developed nations, its purchasing power makes it a formidable economic force. China’s increasing self-sufficiency and reduced reliance on Korean imports, particularly for manufactured goods, pose a significant threat to Korea’s economy.

The Korean people, with their sensitive and spiritual nature, are not ideally suited for factory work. Their strengths lie in areas of spirituality and creativity. To address the growing unemployment and economic challenges, a new vision is needed.

The current political system, dominated by legal professionals who have historically upheld laws that allow for the seizure of personal belongings, including children’s musical instruments, is deeply flawed. Such practices cause immense suffering and family breakdown. A true leader must intervene to prevent families from collapsing due to financial hardship.

The current system, where presidential candidates are chosen based on academic credentials rather than genuine understanding of people’s suffering, perpetuates these problems. Laws should be imbued with “spirit” and compassion, offering solutions like universal basic income and housing support for newlyweds.

The solution lies in global unification, forming a world federation where nations cooperate rather than compete. This would eliminate the need for excessive military spending, protect the environment, and create a harmonious “paradise on Earth.” In this unified world, travel restrictions would disappear, and terrorism would cease to exist. People would be free to work or enjoy leisure in their later years, free from financial worries.

This vision of a unified world, where the immense purchasing power of nations like China is channeled towards collective prosperity, can only be realized by a divine figure who understands the intricate workings of the universe and the destinies of nations. Without such leadership, Korea faces an uncertain future, potentially losing its national identity.

다음 중 허경영 강연에서 언급된 ‘사람의 오욕’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무엇인가요?

① 재물
② 이성
③ 수면
④ 건강

(정답: ④, 해설: 허경영 강연에서는 사람의 오욕으로 재물(물질), 색(이성), 식(먹는 것), 명예(권력), 수면욕의 다섯 가지를 언급했습니다. 건강은 오욕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허경영 강연에서 언급된 ‘개천절’은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나요?
① 나라를 세운 날
② 하늘이 열린 날
③ 국민이 단합한 날
④ 새로운 시대가 시작된 날

(정답: ②, 해설: 허경영 강연에서 개천절은 ‘하늘이 열렸다’는 뜻으로 설명되며, 우리나라에만 있는 특별한 기념일로 강조됩니다.)

허경영 강연에서 ‘창조’와 ‘제작’을 구분하는 기준은 무엇인가요?
① 유에서 유를 만드는 것과 무에서 유를 만드는 것
② 인간이 하는 것과 신이 하는 것
③ 물질적인 것을 만드는 것과 정신적인 것을 만드는 것
④ 과거의 것을 모방하는 것과 새로운 것을 만들어내는 것

(정답: ①, 해설: 허경영 강연에서는 ‘창조’를 ‘무에서 유가 나오는 것’으로, ‘제작’을 ‘유에서 유를 만드는 것’으로 정의하며, 인간의 모든 행위는 제작에 해당한다고 설명합니다.)

허경영 강연에서 언급된 ‘본좌’의 의미는 무엇인가요?
① 왕이 앉는 자리
② 하늘의 사자가 앉는 자리
③ 본래의 자리, 창조자의 자리
④ 큰스님이 설법하는 자리

(정답: ③, 해설: 허경영 강연에서 ‘본좌’는 플라톤의 이데아와 연결하여 ‘본래 자리’, ‘창조자의 자리’를 의미하며, 영원히 변치 않는 신의 자리로 설명됩니다.)

중급
허경영 강연에서 박정희 대통령의 이름 ‘정희(正熙)’를 파자(破字)하여 설명한 내용으로 옳은 것은 무엇인가요?
① ‘정’은 바르다는 뜻이고 ‘희’는 빛난다는 뜻으로, 올바른 통치를 의미한다.
② ‘정’은 절대 권력을, ‘희’는 18년 만에 신하에게 총 맞아 죽는 운명을 나타낸다.
③ ‘정’은 남성적인 기상을, ‘희’는 여성적인 부드러움을 상징한다.
④ ‘정’은 나라를 바로 세우는 것을, ‘희’는 백성에게 희망을 주는 것을 의미한다.

(정답: ②, 해설: 허경영 강연에서는 박정희 대통령의 이름 ‘정(正)’이 절대 권력을, ‘희(熙)’가 18년 만에 신하에게 총 맞아 죽는 운명을 나타낸다고 파자하여 설명합니다.)

허경영 강연에서 요셉이 총리가 되기까지 겪은 세 가지 시험 중, 다음 설명에 해당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술 만드는 장관이 석방된 후에도 요셉에게 연락이 오지 않아 6년간 감옥에서 기다려야 했다.”
① 지혜의 시험
② 인내심의 시험
③ 유혹의 시험
④ 충성심의 시험

(정답: ②, 해설: 허경영 강연에서 요셉이 겪은 세 번째 시험은 술 장관이 석방된 후에도 연락이 오지 않아 6년간 감옥에서 기다리며 하늘을 원망하지 않는 ‘인내심’을 본 것이라고 설명합니다.)

허경영 강연에서 중국의 경제 상황을 설명하며, GDP보다 더 중요하게 언급한 지표는 무엇인가요?
① 1인당 국민소득
② 구매력 평가(PPP)
③ 수출액
④ 외환 보유고

(정답: ②, 해설: 허경영 강연에서는 중국의 경제 성장이 둔화되고 있지만, ‘구매력 평가(Purchasing Power Parity, PPP)’가 세계 1위라는 점을 강조하며 이 지표가 GDP보다 더 무서운 힘을 가진다고 설명합니다.)

허경영 강연에서 언급된 ‘상통천문(上通天文), 중찰인사(中察人事), 하달지리(下達地理), 선견지명(先見之明)’의 의미를 바르게 연결한 것은 무엇인가요?
① 상통천문: 사람을 잘 쓰는 능력
② 중찰인사: 하늘의 이치를 꿰뚫어 보는 능력
③ 하달지리: 미래를 내다보는 능력
④ 선견지명: 땅의 이치를 꿰뚫어 보는 능력

(정답: 없음, 해설: 강연에서는 상통천문(하늘의 이치를 꿰뚫어 봄), 중찰인사(사람을 잘 쓰는 능력), 하달지리(땅의 이치를 꿰뚫어 봄), 선견지명(미래를 내다봄)을 모두 아는 자가 세계를 통일할 수 있다고 언급합니다. 제시된 선지들은 모두 잘못 연결되어 있습니다.)

심화
허경영 강연에서 노무현 대통령의 이름 ‘무현(武鉉)’을 파자(破字)하여 설명한 내용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무엇인가요?
① ‘무’는 용맹함을, ‘현’은 지혜로움을 나타내어 강인한 지도자를 의미한다.
② ‘무’는 무사답게, ‘현’은 검은 돈과 관련된 누명을 의미하여 비극적인 결말을 암시한다.
③ ‘무’는 백성을 위한 봉사를, ‘현’은 현명한 정치를 의미한다.
④ ‘무’는 권력을, ‘현’은 명예를 상징하여 성공적인 삶을 나타낸다.

(정답: ②, 해설: 허경영 강연에서는 노무현 대통령의 이름 중 ‘현(鉉)’이 ‘검을 현(玄)’과 ‘쇠 금(金)’이 합쳐진 글자로, ‘검은 돈 때문에 누명을 썼다’는 의미를 가지며, ‘무사답게 뛰어내려서 돌아갔다’는 비극적인 결말을 암시한다고 설명합니다.)

허경영 강연에서 차지철의 이름 ‘지철(志徹)’을 파자(破字)하여 설명한 내용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르세요.
① 입으로 윗사람을 가르치려 들다가 총을 맞을 운명이다.
② 이름에 십자가가 두 개 있어 독실한 기독교 신자임을 나타낸다.
③ 총 세 방을 맞고 죽을 운명이다.
④ 땅속에 묻힐 운명이다.

(정답: ①, ②, ③, ④, 해설: 허경영 강연에서는 차지철의 이름에 십자가가 두 개 있어 교회 장로임을 나타내고, ‘지(志)’를 파자하여 ‘입으로 된 화살로 윗사람을 가르치려 들다가’ 총 세 방을 맞고 죽을 운명이며, ‘철(徹)’을 파자하여 땅속에 묻힐 운명이라고 설명합니다.)

허경영 강연에서 박근혜 대통령의 이름 ‘근혜(槿惠)’를 파자(破字)하여 설명한 내용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무엇인가요?
① ‘근’은 무궁화를 의미하며, ‘혜’는 은혜를 의미하여 국민의 사랑을 받는 지도자를 나타낸다.
② ‘근’은 야인의 입이 둘로 쪼개져 말을 두 번 하는 것을, ‘혜’는 최태민으로부터 받은 은혜를 의미한다.
③ ‘근’은 부지런함을, ‘혜’는 지혜로움을 나타내어 성실한 지도자를 의미한다.
④ ‘근’은 뿌리 깊은 전통을, ‘혜’는 백성에게 베푸는 혜택을 의미한다.

(정답: ②, 해설: 허경영 강연에서는 박근혜 대통령의 이름 중 ‘근(槿)’을 파자하여 ‘야인의 입이 둘로 쪼개져 말을 두 번 하는 것’을 의미하고, ‘혜(惠)’는 ‘최태민으로부터 받은 은혜’를 의미하며, 이로 인해 감옥에 가게 되었다고 설명합니다. 또한, 무궁화 근자는 개인 이름에 쓰면 안 된다고 강조합니다.)

허경영 강연에서 한반도가 ‘섬도 아니고 섬이 아닌 것도 아니다’라고 표현한 이유로 가장 적절한 것은 무엇인가요?
① 삼면이 바다이고 한 면이 대륙과 연결되어 있기 때문이다.
② 지형이 복잡하고 다양한 기후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③ 역사적으로 외세의 침략을 많이 받았기 때문이다.
④ 남북으로 분단되어 있어 통일되지 못했기 때문이다.

(정답: ①, 해설: 허경영 강연에서는 한반도가 삼면이 물로 둘러싸여 있지만 백두산이 중국과 연결되어 있어 ‘섬도 아니고 섬이 아닌 것도 아니다’라고 표현하며, 이러한 애매한 지리적 특성이 신인이 오는 땅의 조건과 일치한다고 설명합니다.)

1. 이름의 중요성과 운명에 미치는 영향

사람의 이름을 잘 지어야 한다. 여성들이 아이를 낳을 때 옛날에는 의사가 없어 목숨을 걸고 아이를 낳았다. 그러나 아버지들은 딸의 이름을 꽃순이, 말순이처럼 아무렇게나 지었다. 이제는 나쁜 이름을 바꿔야 한다. 이름이 사람에게 미치는 영향은 엄청나다. 목숨 걸고 낳은 소중한 자식의 이름을 함부로 짓는 것은 옳지 않다. 이름에 큰 투자를 하여 좋은 이름을 아는 안목을 가져야 한다.

  1. 인간의 오욕과 이름의 상관관계
    인간의 오욕은 재물, 이성, 식욕, 명예, 수면욕이다. 이 중 재물을 가장 많이 추구하며, 다음으로 이성, 식욕, 명예, 수면욕 순이다. 사람들은 이러한 오욕에는 투자를 하면서도 이름은 예사로 짓는다. 특히 여성의 이름을 나쁘게 짓는 경향이 있었다. ‘옥’자가 많이 들어간 이름은 문제가 많다고 본다.

  2. 주거 환경과 풍수의 중요성
    이름뿐만 아니라 주거 환경도 중요하다. 아파트의 풍수가 좋지 않은 경우가 많다. 안방이 남향을 보고 있거나, 애들 방이 뒤에 있고 안방이 앞에 있는 구조는 집안이 망하는 모습이다. 많은 이혼이 아파트 구조 때문에 발생한다. 현관이나 부엌의 배치도 우습게 여겨서는 안 된다. 우주에는 비밀스러운 법칙이 존재한다.

  3. 요셉의 고난과 지혜, 인내심의 시험
    성경 속 요셉의 이야기는 이름의 중요성을 보여준다. 아버지가 아들에게 이름 하나만 잘 지어주면 그 아들은 성공한다. 요셉은 형들에게 구덩이에 던져지고 온갖 수모를 겪었지만, 하늘을 원망하지 않았다. 이는 큰 명예를 얻기 위한 시험이었다. 세 번의 코스가 있었는데, 첫 번째는 아름다운 여인의 유혹, 두 번째는 감옥에 갇히는 고난이었다. 요셉은 이 모든 것을 이겨내고 하늘을 원망하지 않았다. 세 번째 시험은 6년간의 인내심이었다. 꿈 해몽으로 술 맡은 관원장의 석방을 예언했지만, 그는 요셉을 잊었다. 6년 동안 요셉은 원망하지 않고 기도하며 참았다. 하늘은 요셉의 인내심을 보고 합격점을 주었다.

  4. 요셉의 지혜로운 통치와 기회 포착
    요셉은 세 번의 시험을 통과한 후 기회를 얻었다. 파라오의 꿈을 해몽하여 7년간의 풍년과 7년간의 흉년을 예언했다. 살찐 소 일곱 마리가 마른 소 일곱 마리를 잡아먹는 꿈은 7년간의 풍년 뒤 7년간의 흉년이 올 것을 의미했다. 요셉은 풍년 동안 곡식을 철저히 아껴 흉년에 대비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그의 지혜로운 조언 덕분에 이집트는 흉년을 극복하고 주변국으로부터 재화를 모을 수 있었다. 다른 나라 왕들은 곡식을 사기 위해 금은보화를 가져왔고, 이집트의 국고는 풍성해졌다. 흉년이 닥치자 파라오는 요셉에게 전권을 주었고, 요셉은 사실상 이집트의 왕이 되었다. 남들이 죽어갈 때 요셉은 최고의 기회를 얻은 것이다.

  5. 허경영의 고난과 인내, 그리고 통찰
    허경영은 요셉처럼 많은 고난을 겪었다. 영창에 갇히고 모욕을 당했지만, 한 번도 남을 원망한 적이 없다. 사춘기 시절 여자들에게 무지하게 모욕을 당하고, 밥을 얻어먹으며 피를 빼는 고통을 겪었다. 매일 학교에 가면 어지러워 쓰러지는 현기증 나는 청소년기를 보냈다. 신인이 지상에 와서 인간보다 더 많은 고생을 해본 것이다.

  6. 가정 파괴의 현실과 민법 개혁의 필요성
    허경영은 변두리 집에서 살 때, 망해서 산속에 텐트를 치고 사는 가족을 목격했다. 딸아이가 텐트를 자기 집이라고 말하는 모습에 눈물을 흘렸다. 은행 이자 조금만 밀려도 집이 경매에 넘어가 텐트에서 살아야 하는 현실을 보았다. 경매 과정에서 피아노를 빼앗기지 않으려는 여고생이 발길질당하는 모습을 보며 분노했다. 아무리 돈이 좋다고 해도 집안 살림살이를 경매하는 제도는 폐지되어야 한다. 피아노, 악기, 생활용품, 예술품 등 집안의 모든 물건은 경매 대상이 되지 않도록 민법을 바꿀 것이다. 공부 좀 했다는 법관들이 이러한 몰상식한 민법을 방치하여 많은 여성들에게 상처를 주고 가정을 파붕괴시켰다. 집을 압류할 때도 일정 기간을 주어야 한다. 이러한 제도는 앞으로 모두 고칠 것이다.

  7. 비극적인 가정사와 국민 배당금의 필요성
    어느 날, 돈 벌러 나갔던 남편이 집에 돌아오니 아내가 세 남매를 칼로 찔러 죽이고 자신도 자살한 비극적인 광경을 목격했다. 남편은 그 충격으로 의식을 잃었다. 이러한 고통을 예사로 보아서는 안 된다. 물론 아내는 남편의 보증 문제로 원망하여 그런 행동을 했을 수 있지만, 아이들은 너무나 불쌍하다. 앞으로는 머리 나쁘다, 공부 못했다, 가난하다는 이유로 차별받을 이유가 없다. 기본 생활 국민 배당금 150만 원을 누구에게나 지급하여 부부가 300만 원을 받으면 쫓겨날 이유가 없다. 대한민국이 부익부 빈익빈이 심해진 것은 정치인들의 책임이다. 정치인들은 국민을 속여 표를 얻었지만, 가정의 피아노나 바이올린 같은 어린아이들의 전공과 관련된 물건까지 압류하는 법을 만들었다. 대학에서 법을 전공한 판사들이 이러한 압류 품목에 도장을 찍었다. 허경영은 그들이 지은 죄에 대한 대가를 철저히 해결할 것이다.

  8. 역대 대통령 이름의 파자(破字) 분석
    이름은 운명에 큰 영향을 미친다. 박정희 대통령의 이름은 ‘정(正)’과 ‘희(熙)’로 이루어져 있는데, ‘정’은 절대 권력을, ‘희’는 18년 만에 신하에게 총 맞아 죽는다는 의미를 내포한다. 그의 이름은 18년 만에 절대 권력을 누리다 신하에게 총 맞아 죽을 것을 예언하고 있었다. 박정희 대통령의 이름이 여자 이름 같아서 결혼식 주례사에서 수정하여 낭독하는 일도 있었다. 이름은 소리의 오행, 뜻의 오행, 음양의 오행 등 여러 요소를 맞춰 지어야 한다. 박철재, 박목재, 박석재처럼 이름에 재료를 뜻하는 글자를 넣는 것은 좋지 않다. 이름이 나쁠 때는 언제든지 바꿀 수 있도록 민법이 허용한다.

김재규의 이름도 파자해보면 박정희 대통령과 차지철을 흙 밑에 묻을 것을 예언하고 있었다. ‘재(載)’는 차지철을, ‘규(圭)’는 임금을 흙 밑에 묻는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름만 보아도 그 사람이 누구를 죽일지 알 수 있었지만, 박정희 대통령은 상통천문을 몰랐기에 알지 못했다.

노무현 대통령의 이름은 ‘노(盧)’와 ‘무(武)’, ‘현(鉉)’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현’은 검은 돈을 의미한다. 그는 검은 돈 때문에 누명을 쓰고 무사답게 뛰어내려 돌아갔다. 이름이 그의 일생을 보여주는 것이다.

박근혜 대통령의 이름은 ‘박(朴)’과 ‘근(槿)’, ‘혜(惠)’로 이루어져 있는데, ‘근’은 무궁화를 뜻한다. 무궁화 근자는 야인인 최순실 같은 사람이 두 입으로 말을 하는 모습, 즉 야인이 임금 위에 앉아 권력을 휘두르는 모습을 나타낸다. 또한 ‘혜’는 아버지로부터 은혜를 입은 최태민과의 인연을 의미한다. 이 야인과의 관계가 박근혜 대통령이 감옥에 가게 된 화근이 되었다. 무궁화 근자는 개인 이름에 쓰면 안 되는 글자이다. 무궁화는 ‘없을 무(無)’와 ‘다할 궁(窮)’으로 이루어져 있어 개인 이름에 쓰기 부적절하다.

  1. 허경영의 본좌론과 창조의 개념
    우주의 오묘한 법칙은 간단하지 않고 복잡하다. 박정희 대통령처럼 존경받는 사람들도 이름 때문에 운명적인 피해를 보았다. 21세기에는 이러한 이치를 모르는 정치인들이 나와서는 안 된다. 허경영은 ‘본좌’라고 불리는데, 이는 ‘본래 자리’를 의미한다. 플라톤의 이데아처럼 영원히 변치 않는 자리, 과거도 현재도 미래도 없는 영원불변의 자리, 즉 신의 자리이다. 본좌는 우주를 구성하는 모든 물질을 만들고 통제하는 창조자를 의미한다.

창조는 ‘무(無)’에서 ‘유(有)’를 만드는 것을 말한다. 인간은 항상 ‘유(有)’에서 ‘유(有)’를 만들 뿐이다. 인간이 자식을 낳는 것도 창조가 아니라 생산과 제작이다. 인간이 만드는 모든 것은 창조가 아니라 제작이다. 드라마나 영화를 만드는 것도 창작이 아니라 제작이다. ‘창조’라는 용어는 하늘에서 허경영만이 고유적으로 사용하는 용어이다.

  1. 허경영 이름의 의미와 한반도의 운명
    허경영의 이름은 ‘허(許)’와 ‘경(京)’, ‘영(永)’으로 이루어져 있다. ‘경’은 서울 경자로 세상을 의미하며, ‘영’은 편안할 영자로 세상을 편안하게 하는 것을 허락한다는 뜻이다. 허경영은 서울에서 태어났고, 세상을 편안하게 할 책임이 있다.

우리나라는 ‘개천절’이 있는 유일한 나라이다. 개천절은 하늘이 열렸다는 뜻으로, 하늘이 열려 허경영이 이 땅에 내려왔음을 의미한다. 허경영이 오면 사람들의 백회(정수리)가 열리는 ‘개천’이 일어난다. 우리나라는 남의 나라를 빼앗아 세운 것이 아니기에 개천절이 될 자격이 있다. 허경영은 1950년 1월 1일 개천절이 있는 나라에 온 것이다. 개인이나 국가나 이름을 잘 지어야 한다.

  1. 상통천문, 중찰인사, 하달지리의 중요성
    상통천문(하늘의 이치를 꿰뚫어 앎), 중찰인사(사람의 일을 명확히 살핌), 하달지리(땅의 이치를 꿰뚫어 앎)를 아는 자가 세계를 통일한다. 아무리 큰 기업도 사람 하나 잘못 뽑으면 망한다. 삼성 같은 대기업도 경리 부장 하나 잘못 뽑으면 회사 자금이 사라질 수 있다. 사람을 잘 쓰는 것이 중요하다. 정부에서도 사람을 잘못 써서 나라를 망치는 경우가 많다. 대학교수를 장관으로 끌고 가면 학생과 나라를 모두 망친다. 허경영은 대통령이 되면 상통천문을 통해 미래를 다 알기에, 신인이 세계를 통일해야 한다.

  2. 본좌와 용상, 사자좌의 차이
    ‘본좌’는 최고로 높은 자리, 본래 자리, 즉 플라톤의 이데아를 의미한다. 반면 ‘용상’은 본좌의 카피, 즉 하늘이 하는 모양을 흉내 낸 인간 세상의 허망한 자리이다. 왕이 앉는 자리인 용상은 영원히 보장되지 않는 허망한 카피에 불과하다. ‘사자좌’는 큰스님이나 목사가 설법하는 자리로, 하늘의 사자가 와서 설법하는 자리라는 뜻이다. 이는 대통령이나 황제의 자리보다 높다.

  3. 허경영의 예언과 세계 연방의 비전
    허경영은 4인분인 신인출(四人分身人出)이라는 예언에 따라 하늘공, 성산성지, 우명지에 있다. 그가 있는 산은 계명산, 고령산 등 세 산을 합쳐 성산(聖山)이라고 부른다. 허경영은 산꼭대기에 올라가 운동하며 해를 많이 본다. 허경영이 만든 세계 연방에서는 불만이 제로가 될 것이다. 국방비를 쓸데없이 낭비할 필요가 없고, 지구 환경 파괴도 없어져 지구가 살기 좋아질 것이다.

  4. 태풍의 순기능과 한반도의 특수성
    태풍은 바닷물의 녹조를 없애고 산소를 공급하여 물고기들이 살 수 있게 하는 순기능이 있다. 태풍을 무조건 막는 것은 옳지 않다. 한반도는 ‘섬도 아니고 섬이 아닌 것도 아닌’ 특수한 지형이다. 백두산이 중국과 연결되어 있어 섬이 아니면서도 삼면이 바다로 둘러싸여 있어 섬과 같은 특징을 지닌다. 이러한 애매한 장소에 신인이 온다는 예언이 있다. 유프라테스 강이나 비손 강처럼 동서남북으로 강이 흘러가는 에덴동산과 같은 역할을 하는 백두산이 있는 한반도에 허경영이 착륙한 것이다.

  5. 중국 경제의 변화와 한민족의 미래
    중국의 GDP 성장률은 계속 하락하고 있다. 중국은 한국 제품 부속을 쓴 제품에 국가 융자를 해주지 않는 등 한국 제품 불매 정책을 펴고 있다. 이로 인해 한국 경제는 더욱 어려워지고 있다. 미국과 중국의 무역 전쟁 속에서 한국은 새우 등 터지는 격이다. 중국은 구매력 평가 세계 1위 국가로, 전 세계 물건을 가장 많이 사들인다. 한국 총 수출의 40%를 미국과 중국이 차지하고 있다. 앞으로 중국은 무기를 사용하지 않고도 한국을 굶겨 죽일 수 있다. 중국은 점점 수출을 줄이고 한국으로부터는 원자재만 수입하며, 자체적으로 더 질 좋은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한국 기술자들은 설 자리를 잃고 있다. 한민족의 전공은 제조가 아니라 영성이다. 한국 국민은 감수성이 예민하여 공장에서 일하는 스타일이 아니다. 실업자가 늘어나고 젊은이들이 골방에 처박혀 핸드폰만 들여다보는 현실을 방치해서는 안 된다.

  6. 정치인들의 무능과 허경영의 개혁 의지
    허경영은 25년 전부터 결혼하면 1억씩 주자고 주장했지만, 국민들은 항상 잘못된 정치인들을 선택했다. 애들을 실업자 만들고 출산 비용을 주지 않는 정치인들을 뽑았다. 국회의원 300명 중 대부분이 법조인 출신으로, 민사 재판관 시절 피아노나 바이올린 같은 어린아이들의 악기까지 압류했던 사람들이다. 그들은 70년, 80년이 지나도 가재도구 압류 같은 낡은 법을 바꾸지 않고 있다. 허경영은 돈 때문에 가정이 무너지는 것을 구경만 하는 나라를 용납할 수 없다. 한 가정이 흔들리고 붕괴된다면 대통령이 나서서 해결해야 한다. 국민 배당금을 지급하고, 급한 사람에게는 신속 자금을 지원할 것이다. 이러한 정책에 반대하는 국회의원은 없을 것이다. 허경영은 세상을 완전히 송두리째 바꿀 것이다.

  7. 중국의 구매력과 세계 통일의 비전
    세계 구매력 1위인 중국의 불을 끌 수 있는 사람이 한반도에 착륙했다. 중국의 GDP는 한국보다 낮지만, 국민 구매력 평가 1위라는 점이 가장 무섭다. 구매력이 있는 나라가 전 세계 관심의 대상이다. 중국은 돈으로, 나중에는 핵무기로 쳐들어올 수 있다. 허경영은 이 모든 것을 감당하고 중국을 6개 국가로 쪼개 아시아 연방을 통일할 것이다. 각 성별로 국가를 인정하고, 남북한은 하나로 통일하여 아시아 통일을 이룰 것이다. 전 세계 대통령은 돌아가면서 각 나라 대표가 맡게 될 것이다. 그러면 지상에 낙원이 펼쳐지고, 비자나 테러범 걱정 없이 행복하게 살 수 있다. 70세부터 100세까지는 놀러 다니며 먹고사는 걱정 없이 살 수 있다. 주택 문제도 없을 것이다. 한 가정이 무너지는 것을 보고 대통령이 잠을 자고 있다면 대통령이 아니다. 법원에서 경매가 시행된다는 정보가 청와대에 먼저 들어와야 한다. 허경영은 민법을 바꿔 압류 시 붉은 딱지를 붙이는 것을 금지하고, 자식들이 그런 것을 보지 않도록 할 것이다.

  8. 허경영의 대선 출마와 언론의 반응
    중국의 경제 성장률은 계속 하락할 것이며, 한민족은 앞으로 경제적인 고통을 겪을 것이다. 허경영은 여기에 앉아서 세계 정치를 하고 있으며, 한반도 전쟁을 막았다. 다음 대선에 출마하여 TV 토론을 할 것이다. 이준석과 안철수가 유세하는 곳에 허경영이 나타나자 순식간에 5천 명의 인파가 몰려들었다. KBS 인사이더에서는 ‘그들이 허경영에 빠진 이유’를 분석하며, 허경영이 현실 정치에 보내는 메시지가 분명히 있다고 보도했다. 문재인 대통령 당선된 날, KBS는 1시간 동안 허경영 이야기를 내보냈다. 이는 천억이 넘는 광고 효과를 낸 것이다. 언론은 반기문이 다음 대통령이 될 것이라고 여론조사를 했지만, 실제 투표에서는 허경영이 압도적으로 이겨 당선될 것이라는 기사가 있었다. 풍수지리나 이름 짓는 법, 미래를 내다보는 능력이 없는 정치인들은 중국의 막강한 구매력을 감당할 수 없다. 허경영이 떠나면 우리나라는 머지않아 국가 이름이 없어질 것이다.

  9. 조용필의 노래와 국민의 성숙
    조용필의 ‘창밖의 여자’는 최고 인기를 누린 노래이다. ‘돌아와요 부산항에’를 부를 때의 조용필은 된장이 다 익은 것처럼 성숙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우리 국민도 성숙해져야 한다. 민주주의 사회에서 서로 뜯어먹고 죽이는 것이 아니라 함께 잘 살아야 한다. 조용필은 많은 고난을 겪은 후에야 영혼이 담긴 음악을 할 수 있었다. 정치인도 국민의 고통을 직접 겪어본 사람만이 국민과 소통할 수 있다. 서울대, 미국 유학 같은 학력만 내세우는 정치인들은 사법부에서 경매 도장을 찍었던 판사들처럼 영혼 없는 법을 만든다. 국민 배당금 150만 원, 결혼 주택 자금 2억 같은 법에는 허경영의 하늘의 영성과 국민의 애환이 담겨 있다.

허경영 강연 기록물: 이름의 중요성과 우주의 법칙

  1. 이름의 중요성과 인간의 오욕(五慾)
    허경영은 인간의 이름이 개인의 삶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다고 강조한다. 과거에는 여성의 이름이 ‘꽃순이’, ‘말순이’처럼 아무렇게나 지어졌으나, 이는 자식의 소중함을 간과한 행위라고 지적한다. 그는 이름에 대한 투자가 중요하며, 좋은 이름을 짓는 것이 곧 자식의 미래에 대한 투자라고 주장한다. 인간의 오욕(五慾)은 재물(財物), 이성(異性), 식욕(食慾), 명예(名譽), 수면(睡眠)으로 구성되는데, 사람들은 이러한 욕구에는 투자를 아끼지 않으면서도 정작 중요한 이름 짓기에는 소홀하다고 비판한다. 특히, ‘옥(玉)’자가 들어간 이름은 문제가 많다고 언급하며, 이름이 개인의 운명에 미치는 영향력을 역설한다.

  2. 주거 환경과 풍수(風水)의 영향
    허경영은 주거 환경, 특히 아파트의 풍수(風水)가 가족의 운명에 큰 영향을 미친다고 주장한다. 현재의 아파트 구조, 예를 들어 안방이 남향을 보고 있거나 아이들 방이 뒤쪽에 배치된 것은 집안이 망하는 모습이라고 지적한다. 그는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이러한 풍수적으로 좋지 않은 주택 건설을 금지하고, 새로운 풍수 주택을 도입할 것이라고 말한다. 아파트 안방은 창문이 없는 쪽으로 들어가고, 아이들 방은 앞으로 나와야 한다고 설명하며, 현관이나 부엌의 배치 또한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이러한 주거 환경의 중요성은 우주의 비밀과 법칙에 기반을 둔 것이라고 덧붙인다.

  3. 요셉 이야기: 시련과 지혜, 인내의 시험
    허경영은 성경 속 요셉의 이야기를 통해 시련과 지혜, 인내의 중요성을 설명한다. 요셉은 형들의 시기로 구덩이에 버려지고 노예로 팔려 가는 등 온갖 수모를 겪지만, 하늘을 원망하지 않고 모든 시련을 견뎌낸다. 그는 요셉이 세 가지 큰 시험을 통과했다고 말한다. 첫 번째는 보디발 장군의 아내 유혹을 거절하는 것이었고, 두 번째는 감옥에서 술 맡은 관원장과 떡 굽는 관원장의 꿈을 해몽하는 지혜의 시험이었다. 요셉은 정확한 해몽으로 지혜를 증명했지만, 술 맡은 관원장은 풀려난 후 6년간 요셉을 잊어버린다. 허경영은 이 6년이 요셉의 인내심을 시험하는 세 번째 코스였다고 설명하며, 요셉이 그 기간 동안에도 원망하지 않고 기도하며 참아냈기에 결국 총리가 될 수 있었다고 강조한다. 그는 지혜와 인내 없이는 나라를 이끌 수 없다고 주장하며, 상통천문(上通天文)을 모르는 자는 지도자가 될 수 없다고 역설한다.

  4. 요셉의 성공과 허경영의 시련
    요셉은 6년간의 인내 끝에 파라오의 꿈을 해몽하여 7년간의 풍년과 7년간의 흉년을 예언하고, 이집트의 총리가 된다. 허경영은 요셉이 곡식을 비축하여 흉년에 대비함으로써 이집트를 부강하게 만들고 주변국으로부터 재화를 모았다고 설명한다. 그는 요셉의 이야기가 남들이 고통받을 때 큰 기회를 얻는 사례라고 강조하며, 자신 또한 요셉처럼 수많은 시련과 모욕을 겪었지만 한 번도 남을 원망한 적이 없다고 말한다. 청소년기에 겪었던 극심한 가난과 고통, 현기증으로 쓰러지기까지 했던 경험들을 언급하며, 신인(神人)으로서 지상에 와서 인간보다 더 큰 고생을 해보았기에 사람들의 고통을 이해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5. 가정 파괴와 민법(民法)의 문제점
    허경영은 돈 때문에 가정이 파괴되는 현실을 비판하며, 현행 민법(民法)의 문제점을 지적한다. 그는 은행 이자 몇 달 밀렸다고 집을 경매에 붙이고, 심지어 피아노나 생활용품까지 압류하는 제도는 폐지되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과거 한 가정의 딸이 피아노를 빼앗기지 않으려다 경매인에게 발길질당하고, 아버지는 절규하는 모습을 목격했다고 언급하며, 이러한 비인간적인 제도가 가정에 깊은 상처를 준다고 말한다. 그는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피아노, 악기, 생활용품, 예술품 등 집안의 모든 물건을 경매 대상에서 제외하도록 민법을 개정할 것이라고 약속한다. 또한, 집을 압류할 때도 일정 기간을 주어 대비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덧붙인다. 그는 법관들이 이러한 민법을 방치하여 많은 여성들이 빗나가고 가정이 파괴되었다고 비판하며, 이는 법관들의 책임이라고 강조한다.

  6. 국민 배당금과 정치인의 책임
    허경영은 가난과 학력 때문에 차별받을 이유가 없다고 주장하며, 모든 국민에게 기본 생활을 보장하는 국민 배당금 150만 원(부부 합산 300만 원)을 지급할 것이라고 말한다. 이러한 제도가 시행되면 누구도 쫓겨날 이유가 없으며, 국민은 중산층 수준의 삶을 누릴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한다. 그는 대한민국이 세계 10위권 경제 대국임에도 불구하고 부익부 빈익빈(富益富貧益貧) 현상이 심화된 것은 정치인들의 책임이라고 지적한다. 정치인들이 국민을 속이고 표를 얻기 위해 거짓 약속을 남발했다고 비판하며, 특히 어린아이들의 교육과 관련된 악기까지 압류하는 법을 만든 판사 출신 국회의원들을 용서할 수 없다고 주장한다. 그는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그들이 지은 죄에 대한 대가를 치르게 할 것이라고 경고한다.

  7. 이름 파자(破字)를 통한 운명 해석
    허경영은 이름의 파자(破字)를 통해 개인의 운명을 해석하는 능력을 보여준다. 그는 박정희 대통령의 이름 ‘정희(正熙)’를 풀이하며, ‘정(正)’은 절대 권력을, ‘희(熙)’는 18년 만에 신하에게 총을 맞아 죽는 운명을 암시한다고 설명한다. 또한, 김재규의 이름 ‘재규(載圭)’를 파자하여 그가 차지철과 박정희를 흙 밑에 묻는(죽이는) 운명을 가졌다고 해석한다. 그는 박정희 대통령이 상통천문(上通天文)을 몰랐기에 김재규의 이름을 보고도 자신의 운명을 알지 못했다고 주장한다. 허경영은 자신은 모든 것을 알기에 이러한 이름의 비밀을 꿰뚫어 볼 수 있다고 말하며, 신인(神人)이 한국에 와야 세계를 지배할 수 있다고 강조한다. 그는 사람들이 자신을 지하에 가두거나 우물에 집어넣으려 한다면, 자신은 더 좋은 곳으로 가버릴 것이라고 경고한다.

  8. 허경영의 에너지와 기적
    허경영은 자신의 사진이나 이름에 특별한 에너지(energy)가 깃들어 있다고 주장한다. 그는 자신의 사진을 화분에 붙여 놓으면 꽃이 시들지 않고 계속 피어 있으며, 떼어내면 정상적으로 시든다고 설명한다. 또한, 방부제를 넣지 않아 3일이면 곰팡이가 피는 식빵도 자신의 강의장에 가져오면 한 달이 지나도 썩지 않고 멀쩡하다고 말한다. 심지어 한 달 된 빵을 먹은 김 실장이 맛이 좋았다고 증언했다고 덧붙인다. 그는 우유를 보고 ‘허경영’이라고 외치면 수백억 년이 지나도 썩지 않고 그대로 유지되지만, 그렇지 않은 우유는 한 달도 못 가 썩어버린다고 주장한다. 이러한 기적은 오직 허경영에게서만 지구상에 일어나는 일이며, 자신이 사람의 모습으로 왔다고 해서 평범한 사람으로 오해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한다.

  9. 차지철과 노무현 이름의 파자(破字)
    허경영은 차지철의 이름 ‘지철(志徹)’을 파자하여 그의 운명을 해석한다. 그는 ‘지(志)’에 십자가 두 개가 있어 차지철이 독실한 기독교 장로였음을 나타내며, ‘철(徹)’은 화살 시(矢)자와 입 구(口)자가 결합된 형태로, 입으로 남에게 화살을 쏘는(말을 함부로 하는) 성향을 의미한다고 설명한다. 특히, 상관(上官)에게 교만하게 말을 하다가 총 세 방을 맞고 죽는 운명이었다고 해석한다. 또한, 노무현 대통령의 이름 ‘무현(武鉉)’을 파자하여 ‘현(鉉)’에 쇠 금(金)자와 검을 현(玄)자가 있어 검은돈(black money) 때문에 누명을 쓰고 죽게 되는 운명이었다고 주장한다. 그는 이름만 보아도 그 사람의 일생이 보인다고 강조하며, 이름 짓기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역설한다.

  10. 박근혜 이름의 파자(破字)와 무궁화(無窮花)의 의미
    허경영은 박근혜 대통령의 이름 ‘근혜(槿惠)’를 파자하여 그녀의 운명을 해석한다. 그는 ‘근(槿)’자가 무궁화 근(槿)자인데, 이 글자에 입 구(口)자가 두 개로 쪼개진 형태가 있어 최순실과 같은 야인(野人)이 두 가지 말을 하는(이랬다저랬다 하는) 모습을 상징한다고 설명한다. 또한, 이 야인이 임금 주(主)자 위에 앉아 있는 형상으로, 권력을 가진 자가 아닌 야인의 말에 휘둘리는 운명이었다고 해석한다. ‘혜(惠)’자는 은혜를 입은 사람을 의미하며, 최태민으로부터 은혜를 입은 인연이 박근혜 대통령에게 화근이 되어 감옥에 가게 되었다고 주장한다. 그는 무궁화 근(槿)자는 개인 이름에 쓰면 안 되는 글자라고 강조하며, 무궁화(無窮花) 자체가 ‘다할 궁(窮)’자가 붙어 있어 개인의 이름에는 적합하지 않다고 설명한다.

  11. 이름의 중요성과 우주의 오묘한 법칙
    허경영은 이름이 개인의 운명에 미치는 영향력을 다시 한번 강조하며, 자신이 박근혜 대통령이 4년 만에 쫓겨날 것이라고 예언했던 것이 이름에 이미 나와 있었다고 주장한다. 노무현 대통령의 이름에도 검은돈(black money)과 관련된 운명이 명시되어 있었다고 말한다. 그는 사법고시에 계속 떨어지거나 면접 시험에 계속 낙방하는 사람들은 이름을 바꿔야 한다고 조언한다. 우주의 오묘한 법칙은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복잡하며, 이름 또한 이러한 법칙의 일부라고 설명한다. 그는 박정희 대통령을 비롯한 많은 사람들이 이름 때문에 운명적인 피해를 보았다고 주장하며, 21세기에는 이러한 우주의 법칙을 모르는 정치인들이 나라를 이끌어서는 안 된다고 역설한다.

  12. 본좌(本座)의 의미와 플라톤의 이데아(Idea)
    허경영은 사람들이 자신을 ‘본좌(本座)’라고 부르는 이유를 설명한다. ‘본좌(本座)’는 ‘본래의 자리’를 의미하며, 이는 플라톤(Platon)이 이야기한 ‘이데아(Idea)’와 같은 개념이라고 말한다. 이데아(Idea)는 영원히 변치 않는 자리, 과거도 현재도 미래도 없는 영원불변의 자리이며, 신(神)의 자리라고 설명한다. 그는 용상(龍床)이나 사자좌(獅子座)는 본좌(本座)의 카피(copy)에 불과하며, 인간 세상의 자리는 허망한 것이라고 주장한다. 또한, 창조(創造)는 무(無)에서 유(有)를 만드는 것이지만, 인간은 유(有)에서 유(有)를 만드는 제작(製作)이나 생산(生産)만을 할 수 있다고 설명한다. 인간이 자식을 낳는 것도 창조(創造)가 아닌 생산(生産)이며, 드라마나 영화를 만드는 것도 창작(創作)이 아닌 제작(製作)이라고 말한다. 그는 창조(創造)라는 용어는 오직 하늘에서 허경영만이 고유적으로 쓸 수 있는 용어라고 강조한다.

  13. 한반도의 개천절(開天節)과 허경영의 사명
    허경영은 자신의 강의가 하버드 대학에서 이루어져야 할 수준이지만, 현재는 이곳에서 하고 있다고 말한다. 그러나 이 강의는 전 세계로 번역되어 하버드 대학 교수들도 보고 있을 것이라고 주장한다. 그는 한국의 ‘개천절(開天節)’이 하늘이 열렸다는 뜻이며, 세계에서 유일하게 개천절(開天節)이 있는 나라에 자신이 왔다고 설명한다. 개천절(開天節)은 개인의 백회(百會)가 열리는 것을 의미하며, 자신이 한국에 내려와 사람들의 백회(百會)를 열어주고 있다고 말한다. 그는 선조들이 ‘개천(開天)’이라는 이름을 지어 놓았기에 자신이 이 땅에 올 수 있었다고 주장하며, 한반도가 세계 통일 수도가 될 것이라고 예언한다. 또한, 개인이나 국가나 이름을 잘 지어야 한다고 강조하며, 상통천문(上通天文), 중찰인사(中察人事), 하달지리(下達地理), 선견지명(先見之明)을 아는 자가 세계를 통일할 것이라고 역설한다.

  14. 중국 경제와 세계 연방의 필요성
    허경영은 중국의 경제 성장률 하락과 구매력 평가 세계 1위라는 사실을 언급하며, 한국 경제가 고래 싸움에 새우 등 터지는 격이라고 진단한다. 그는 미국과 중국의 무역 전쟁이 한국에 직접적인 피해를 주고 있으며, 앞으로 중국이 무기를 사용하지 않고도 한국을 경제적으로 굶겨 죽일 수 있다고 경고한다. 중국이 한국 제품 수입을 줄이고 원자재만 가져가는 추세가 심화될 것이며, 이는 한국 기술자들의 실업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말한다. 그는 한국 민족의 전공은 제조가 아니라 영성(靈性)이며, 감수성이 예민한 한국인들은 공장에서 일하는 스타일이 아니라고 주장한다. 이러한 상황에서 허경영과 같은 인물이 나타나지 않으면 한국 민족의 살길이 없다고 강조하며, 자신이 세계 연방을 통해 불만 제로(zero)의 지상 낙원을 만들 것이라고 약속한다.

  15. 허경영의 예언과 정치 현실 비판
    허경영은 자신의 이름 ‘경영(京寧)’이 ‘세상을 편안하게 하는 것을 허락한다’는 뜻이며, 자신이 서울에서 태어난 것도 이러한 사명과 관련이 있다고 설명한다. 그는 자신이 세계 연방을 통해 불만 제로(zero)의 지상 낙원을 만들 것이라고 약속하며, 국방비 절감과 지구 환경 보호를 통해 인류가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세상을 만들 것이라고 말한다. 또한, 자신이 예언된 ‘사인불인 신인출(四人不人 神人出)’의 신인(神人)이며, 자신이 있는 곳이 성산(聖山)이라고 주장한다. 그는 최근 태풍이 바닷물의 녹조를 제거하고 산소를 공급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설명하며, 자연 현상 또한 이중적인 의미를 가지고 있다고 말한다. 그는 한반도가 ‘섬도 아니고 섬이 아닌 것도 아닌’ 독특한 지형을 가지고 있으며, 이러한 장소에 신인(神人)이 온다고 예언되어 있다고 강조한다.

  16. 한반도의 지리적 특성과 에덴동산
    허경영은 한반도의 지리적 특성이 ‘섬도 아니고 섬이 아닌 것도 아닌’ 독특한 장소라고 설명한다. 백두산에서 시작된 압록강과 두만강이 동서로 흐르고, 청천강과 송화강이 남북으로 흐르는 십자형 강줄기가 있는 곳이 바로 한반도라고 말한다. 그는 이러한 지형이 기독교의 에덴동산에 있는 네 개의 강과 같은 역할을 한다고 주장하며, 자신이 바로 이러한 한반도에 착륙한 신인(神人)이라고 강조한다. 그는 ‘사도부도 신인출(四道不道 神人出)’이라는 예언이 바로 이러한 한반도의 지리적 특성과 자신의 출현을 의미한다고 설명한다.

  17. 중국의 경제 전략과 한국의 미래
    허경영은 중국의 GDP 성장률 하락과 구매력 평가 세계 1위라는 사실을 다시 한번 언급하며, 중국이 한국 제품 부속을 사용한 제품에 대해 국가 융자를 해주지 않는 등 한국 경제를 압박하고 있다고 지적한다. 그는 한국의 총 수출 중 미국과 중국이 차지하는 비중이 40%에 달한다며, 이 두 나라의 무역 전쟁이 한국에 심각한 영향을 미친다고 말한다. 그는 중국이 무기를 사용하지 않고도 한국을 경제적으로 굶겨 죽일 수 있으며, 한국 기술자들이 실업자가 될 것이라고 경고한다. 그는 한국 민족의 전공은 제조가 아니라 영성(靈性)이며, 감수성이 예민한 한국인들은 공장에서 일하는 스타일이 아니라고 주장한다.

  18. 정치인들의 무능과 가정 보호의 중요성
    허경영은 한국 정치인들이 국민의 고통을 외면하고 무능하다고 비판한다. 그는 25년 전부터 결혼하면 1억 원을 주자고 주장했지만, 정치인들은 이를 외면하고 실업자를 양산하며 출산율을 떨어뜨렸다고 말한다. 특히, 국회의원 대부분이 법조인 출신으로, 민사 재판관 시절 피아노나 바이올린 등 어린아이들의 악기까지 압류했던 사람들이라고 지적한다. 그는 이러한 법이 70년, 80년이 지나도 바뀌지 않고 있다고 비판하며, 한 가정이 돈 때문에 무너지는 것을 구경만 하는 나라는 용납할 수 없다고 강조한다. 그는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밤중에라도 어려움에 처한 가정을 찾아가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해 줄 것이며, 국민 배당금 지급과 부채 정리, 신속 자금 지원 등을 통해 가정을 보호할 것이라고 약속한다.

  19. 세계 연방과 지상 낙원
    허경영은 세계 구매력 1위인 중국을 조용하게 6개 국가로 쪼개고, 남북한을 하나로 통일하여 아시아 연방을 이룰 것이라고 말한다. 그는 이러한 방식으로 전 세계를 통일하여 각 나라가 표를 놓아주면서 세계 대통령을 돌아가면서 하는 지상 낙원을 만들 것이라고 주장한다. 세계가 통일되면 비자나 테러범이 없어지고, 70세부터 100세까지는 놀러 다니면서 행복하게 살 수 있으며, 주택 문제나 다른 걱정 없이 먹고사는 걱정을 할 필요가 없을 것이라고 약속한다. 그는 한 가정이 무너지는 것을 보고 대통령이 잠을 자고 있다면 그것은 대통령이 아니며, 모든 법원의 경매 정보가 청와대로 들어와 대통령이 한눈에 파악하고 해결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20. 허경영의 대선 출마와 언론의 반응
    허경영은 중국의 경제 성장률이 계속 하락할 것이며, 이로 인해 한민족이 겪어야 할 경제적 고통이 클 것이라고 예언한다. 그는 자신이 세계 정치를 하고 있으며, 한반도 전쟁을 막았다고 주장한다. 그는 다음 대선에 출마하여 TV 토론에 나설 것이라고 말하며, 과거 이준석과 안철수가 유세하던 노원역에 자신이 나타나자 순식간에 5천 명의 인파가 몰려들었던 일화를 언급한다. 그는 KBS 인사이더에서 ‘그들이 허경영에 빠진 이유’라는 제목으로 자신을 분석했던 방송 내용을 언급하며, 기성 정치인들이 자신에게 쇼크를 받았다고 주장한다. 그는 언론이 반기문과 자신이 대선에서 붙을 것이라고 보도했지만, 실제 투표에서는 자신이 압도적으로 승리하여 다음 대통령이 될 것이라고 예언한다. 그는 풍수지리나 이름 짓기, 미래를 내다보는 능력이 없는 정치인들로는 구매력 세계 1위인 중국을 이길 수 없으며, 자신이 떠나면 한국은 국가 이름조차 없어질 것이라고 경고한다.

  21. 조용필의 노래와 국민의 성숙
    허경영은 조용필의 노래 ‘창밖의 여자’와 ‘돌아와요 부산항에’를 언급하며, 노래 속에 담긴 영혼의 목소리를 강조한다. 그는 조용필이 많은 고난을 겪은 후에야 진정한 국민 가수가 될 수 있었던 것처럼, 국민 또한 성숙해져야 한다고 말한다. 민주주의 사회에서 서로 뜯어먹고 싸우는 대신, 함께 잘 살아야 한다고 강조한다. 그는 서울대나 미국 유학 등 학력만 내세우는 정치인들은 국민의 고통을 이해하지 못하며, 그들이 만드는 법은 영혼이 없는 죽은 법이라고 비판한다. 반면, 국민 배당금 150만 원이나 결혼 주택 자금 2억 원과 같은 법에는 허경영의 하늘의 영성(靈性)과 국민의 애환이 담겨 있다고 주장하며, 이러한 법이야말로 영혼이 들어 있는 법이라고 역설한다.

허경영 강의록: 이름의 중요성과 우주의 법칙

  1. 이름의 중요성과 인간의 오욕
    사람의 이름은 매우 중요하며, 자녀의 이름을 신중하게 지어야 한다. 과거에는 여성의 이름을 소홀히 짓는 경향이 있었으나, 이름이 개인에게 미치는 영향은 지대하다. 따라서 자녀의 이름에 큰 투자를 하여 좋은 이름을 부여해야 한다. 인간의 다섯 가지 욕망, 즉 오욕(五慾)은 재물(財物), 이성(異性), 식욕(食慾), 명예(名譽), 수면(睡眠)으로 구성된다. 이 중 재물욕이 가장 강하며, 이어서 이성, 식욕, 명예, 수면욕 순으로 나타난다. 사람들은 이러한 욕망을 충족시키기 위해 투자하면서도 이름 짓는 일은 가볍게 여긴다. 특히 여성의 이름에 ‘옥(玉)’자가 많이 들어가는 경우 문제가 많다고 지적한다.

  2. 풍수지리와 주택 구조의 영향
    아파트의 풍수(風水)는 거주자의 삶에 큰 영향을 미친다. 안방이 남향을 향하고 애들 방이 뒤쪽에 배치된 현재의 아파트 구조는 집안을 망하게 하는 요인으로 작용하여 이혼율을 높인다. 현관과 부엌의 배치 또한 중요하다. 허경영은 대통령이 되면 이러한 풍수적으로 좋지 않은 주택 건설을 금지하고 새로운 풍수 주택을 보급할 것이라고 주장한다.

  3. 요셉 이야기: 시련과 지혜, 인내의 시험
    성경 속 요셉의 이야기는 이름의 중요성과 하늘의 시험을 보여주는 사례이다. 요셉은 형들의 시기와 질투로 구덩이에 버려지고 노예로 팔려가는 등 온갖 수모를 겪는다. 그러나 그는 어떠한 상황에서도 하늘을 원망하지 않고 인내한다. 세 가지 큰 시험을 통과하는데, 첫째는 보디발 장군의 아내 유혹을 거절하고 감옥에 갇히는 시련, 둘째는 감옥에서 꿈을 해몽하여 지혜를 증명하는 시험, 셋째는 술 맡은 관원장의 배신에도 불구하고 6년간 인내하는 시험이다. 이 모든 시험을 통과한 요셉은 결국 이집트의 총리가 된다. 이는 상통천문(上通天文)의 지혜와 인내심이 없는 자는 나라를 망하게 할 수 있음을 시사한다.

  4. 요셉의 총리 등극과 흉년 대비
    요셉은 파라오의 꿈을 해몽하여 7년간의 풍년과 이어진 7년간의 흉년을 예언한다. 그의 지혜로운 조언에 따라 이집트는 풍년 동안 곡식을 비축하여 흉년에 대비한다. 이로 인해 주변 국가들이 굶주릴 때 이집트는 곡식을 팔아 막대한 부를 축적하고 국력을 강화한다. 요셉은 이 과정에서 실질적인 왕의 권한을 행사하며, 파라오는 그의 부하에 불과하게 된다. 7년 환란은 요셉에게 최고의 기회가 되어 그를 위대한 지도자로 만든다.

  5. 허경영의 고난과 정치 현실 비판
    허경영은 자신 또한 요셉처럼 수많은 고난과 모욕을 겪었지만, 단 한 번도 남을 원망한 적이 없다고 말한다. 그는 청소년기에 극심한 가난과 현기증에 시달렸으며, 산속에서 텐트를 치고 사는 가족의 비극을 목격하며 깊은 슬픔을 느꼈다. 이러한 경험을 통해 그는 서민들의 고통을 이해하게 되었다. 현재 정치인들은 부익부 빈익빈(富益富貧益貧) 현상을 심화시키고 있으며, 특히 민법(民法)의 경매 제도는 가정을 파괴하고 서민들에게 깊은 상처를 준다고 비판한다. 피아노나 생활용품 같은 가재도구를 압류하는 행위는 몰상식하며, 이러한 법을 만든 법관들을 정신 교육대에 보내야 한다고 주장한다.

  6. 가정 파괴의 책임과 국민 배당금
    허경영은 가정 파괴의 책임이 법원에 있는 민법 판사들에게 있다고 지적한다. 그는 앞으로 집 압류 시 일정 기간을 부여하고, 가재도구 경매 제도를 폐지하여 민법을 개정할 것이라고 약속한다. 또한, 국민 모두에게 기본 생활을 보장하는 국민 배당금 150만 원을 지급하여 부부가 300만 원을 받게 함으로써, 가난 때문에 쫓겨나는 일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한다. 대한민국이 세계 12위 경제 대국임에도 불구하고 부익부 빈익빈이 심화된 것은 정치인들의 책임이라고 강조한다.

  7. 역대 대통령 이름 풀이: 박정희, 김재규, 노무현, 박근혜
    허경영은 역대 대통령들의 이름을 파자(破字)하여 그들의 운명을 풀이한다.

7.1. 박정희(朴正熙)
박정희 대통령의 이름은 ‘절대 권력’을 의미하며, 18년 만에 신하에게 총을 맞아 죽을 운명이었다고 해석한다. ‘정(正)’자가 여성 이름에 주로 쓰이는 글자라 결혼식 주례사에서 웃음거리가 되었다는 일화도 언급한다. 이름은 소리의 오행(五行), 뜻의 오행, 음양의 오행 등을 고려하여 신중하게 지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7.2. 김재규(金載圭)
김재규의 이름은 ‘창(槍)으로 찔러 차지철(車智澈)과 임금(王)을 흙(土) 밑에 묻는다’는 뜻을 내포하고 있다고 풀이한다. 이는 박정희 대통령과 차지철을 살해한 김재규의 운명을 이름이 미리 보여주고 있었다는 주장이다. 박정희 대통령이 상통천문(上通天文)을 몰랐기에 이를 알지 못했다고 말한다.

7.3. 노무현(盧武鉉)
노무현 대통령의 이름에 있는 ‘현(鉉)’자가 ‘검을 현(玄)’과 ‘쇠 금(金)’으로 이루어져 있어 ‘검은 돈’과 연관되어 누명을 쓰고 죽게 될 운명이었다고 해석한다. 이름이 그 사람의 일생을 보여준다고 강조한다.

7.4. 박근혜(朴槿惠)
박근혜 대통령의 이름에 있는 ‘근(槿)’자가 ‘무궁화 근(槿)’으로, ‘입 구(口)’자가 두 개로 쪼개진 형태는 최순실(崔順實)과 같은 야인(野人)이 두 가지 말을 하는 모습으로 해석한다. 이는 야인의 말이 임금 위에 앉아 권력을 휘두르는 형상이며, ‘혜(惠)’자는 최태민(崔泰敏)으로부터 은혜를 입은 인연을 의미한다고 풀이한다. 결국 이러한 이름의 의미가 박근혜 대통령이 감옥에 가게 된 화근이 되었다고 주장한다. 특히 ‘무궁화 근(槿)’자는 개인 이름에 쓰면 안 되는 글자라고 강조한다.

  1. 창조와 제작의 차이, 그리고 허경영의 본좌론
    허경영은 ‘창조(創造)’와 ‘제작(製作)’의 개념을 명확히 구분한다. 창조는 무(無)에서 유(有)를 만드는 것이며, 이는 신(神)만이 할 수 있는 일이라고 말한다. 반면 인간이 하는 모든 것은 유(有)에서 유(有)를 만드는 ‘제작’ 또는 ‘생산’에 불과하다고 설명한다. 자식을 낳는 것 또한 창조가 아닌 생산이며, 드라마나 영화를 만드는 것도 창작이 아닌 제작이라고 강조한다. ‘창조’라는 용어는 오직 하늘과 허경영만이 고유하게 사용할 수 있는 용어라고 주장한다.

  2. 허경영 이름 풀이와 한반도의 운명
    허경영은 자신의 이름 ‘허경영(許京寧)’을 풀이하며, ‘경(京)’은 ‘서울 경(京)’이자 ‘세상 경(京)’으로, 세상을 편안하게 하는 것을 허락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고 설명한다. 대한민국은 세계에서 유일하게 ‘개천절(開天節)’을 기념하는 나라이며, 이는 하늘이 열린다는 뜻으로, 허경영이 이 땅에 내려올 운명임을 보여준다고 말한다. 그의 이름과 한반도의 특성이 일치하며, 그가 오면 백회(百會)가 열리는 개천(開天)이 이루어진다고 주장한다.

  3. 상통천문, 중찰인사, 하달지리, 선견지명
    허경영은 상통천문(上通天文), 중찰인사(中察人事), 하달지리(下達地理), 선견지명(先見之明)을 아는 자가 세계를 통일할 것이라고 말한다. 큰 기업도 사람 하나 잘못 뽑으면 망하듯이, 중찰인사(中察人事)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현재 정치인들은 사람을 잘못 써서 나라를 망치고 있으며, 미래를 내다볼 줄 아는 신인(神人)이 세계를 통일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4. 본좌론과 허경영의 책임
    허경영은 자신을 ‘본좌(本座)’라고 칭하며, 이는 플라톤의 이데아(Idea)처럼 영원히 변치 않는 본래의 자리, 창조자의 자리라고 설명한다. 인간 세상의 왕좌(王座)나 사자좌(獅子座)는 본좌의 카피(Copy)에 불과하며 허망한 자리라고 말한다. 자신의 이름 ‘허경영’은 세상을 편안하게 할 책임이 있음을 의미하며, 그 책임을 다하기 위해 고통을 감내하고 있다고 주장한다.

  5. 4인분인 신인출과 한반도의 지리적 특성
    허경영은 ‘4인분인 신인출(四人分人神人出)’이라는 예언을 언급하며, 자신이 있는 하늘궁(天空宮)과 성산(聖山)이 그 장소라고 말한다. 한반도는 섬도 아니고 섬이 아닌 것도 아닌 독특한 지리적 특성을 가지고 있으며, 이는 백두산(白頭山)을 중심으로 압록강(鴨綠江), 두만강(豆滿江), 청천강(淸川江), 송화강(松花江)이 흐르는 에덴동산(Eden Garden)과 같은 곳이라고 설명한다. 이러한 장소에 신인(神人)이 온다는 예언이 있으며, 그 신인이 바로 허씨(許氏)인 자신이라고 주장한다.

  6. 중국 경제와 세계 정세 분석
    허경영은 중국의 GDP 성장률 하락과 구매력 평가(Purchasing Power Parity) 세계 1위라는 점을 언급하며, 미중 무역 전쟁이 한국 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다. 한국은 미국과 중국에 대한 수출 의존도가 높아 고래 싸움에 새우 등 터지는 격이라고 말한다. 중국은 한국 제품 수입을 줄이고 자체 기술력을 강화하고 있어, 한국은 앞으로 경제적 고통을 겪게 될 것이라고 경고한다. 한국 민족은 제조보다는 영성(靈性)과 감수성이 예민한 특성을 가지고 있으므로, 이러한 특성을 살려야 한다고 주장한다.

  7. 정치인 비판과 미래 정책 구상
    허경영은 현재 정치인들이 국민의 고통을 외면하고 실업자를 양산하며 출산율 저하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고 있다고 비판한다. 특히 법조인 출신 국회의원들이 가재도구 압류와 같은 구시대적인 민법을 개정하지 않고 있다고 지적한다. 그는 대통령이 되면 한 가정이 무너지는 것을 방관하지 않고, 국민 배당금 지급과 부채 정리, 주택 문제 해결 등을 통해 국민의 삶을 책임질 것이라고 약속한다. 또한, 무보수 국회의원 100명을 두어 자신의 정책을 신속하게 추진할 것이라고 말한다.

  8. 세계 통일과 지상 낙원
    허경영은 중국을 6개 국가로 쪼개고, 남북한을 하나로 통일하여 아시아 연방을 건설한 후 전 세계를 통일할 것이라고 주장한다. 세계 연방이 이루어지면 국방비가 필요 없어지고 지구 환경 파괴도 사라지며, 비자 없이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는 지상 낙원이 펼쳐질 것이라고 예언한다. 70세부터 100세까지는 일 걱정 없이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세상이 될 것이라고 말한다.

  9. 허경영의 대선 출마와 언론 보도
    허경영은 다음 대선에 출마하여 TV 토론에 나설 것이라고 밝힌다. 그는 과거 노원역에서 유세 중이던 이준석(李俊錫)과 안철수(安哲秀) 후보보다 더 많은 인파를 순식간에 모았던 일화를 언급하며, 자신의 인기를 과시한다. KBS 인사이더에서 허경영에 빠진 이유를 분석한 방송이 문재인(文在寅) 대통령 당선일에 1시간 동안 방영된 사실을 강조하며, 이는 자신의 영향력을 보여주는 증거라고 말한다. 언론은 반기문(潘基文)을 유력 후보로 보도했지만, 실제 투표에서는 허경영이 압도적으로 당선될 것이라는 예언이 있었다고 주장한다. 그는 풍수지리, 이름 짓기, 미래 예측 등 모든 것을 아는 자신이 아니면 중국의 막강한 구매력을 감당하고 세계를 통일할 수 없으며, 자신이 떠나면 대한민국은 국가 이름조차 없어질 것이라고 경고한다.

  10. 조용필의 ‘창밖의 여자’와 국민의 성숙
    허경영은 조용필(趙容弼)의 노래 ‘창밖의 여자’를 언급하며, 이 노래가 국민 가수가 된 계기라고 설명한다. 조용필이 많은 고난을 겪은 후에 부른 이 노래에는 영혼의 목소리가 담겨 있으며, 이는 국민의 고통을 이해하고 소통하는 정치인의 모습과 같다고 말한다. 서울대(首爾大學)나 미국 유학(美國留學) 경력만 내세우는 정치인들은 영혼 없는 법을 만들지만, 국민 배당금이나 주택 자금 지원과 같은 정책에는 허경영의 영성(靈性)과 국민의 애환이 담겨 있다고 강조한다.

1. The Profound Influence of Names: Unveiling Destiny Through Etymology

I emphasize the critical importance of naming, stating that a name profoundly impacts a person’s destiny. In ancient times, when women gave birth without medical assistance, risking their lives, the names given to daughters were often trivial, like “Kkotsuni” (flower girl) or “Malsuni” (horse girl), lacking beauty or significance. I urge everyone to change such inauspicious names, as a name’s influence on an individual is immense. It is a primary investment, akin to investing in one’s most precious child. I explain that people often invest heavily in material possessions, relationships, food, honor, and sleep—the five desires—yet they treat naming casually. This disregard for naming extends to women’s names, with many containing the character “Ok” (옥), which I associate with numerous problems.

  1. The Cosmic Laws of Feng Shui and the Perils of Modern Living
    I extend the discussion to the cosmic laws governing living spaces, particularly criticizing modern apartment structures. I assert that many apartments have poor feng shui, especially those with master bedrooms facing south, which I deem a “zero-point” feng shui. I declare that if I were president, I would prohibit the construction of such homes, advocating for new “feng shui-compliant” housing. I propose that master bedrooms should be located at the back, away from windows, while children’s rooms should face forward. The current arrangement, with children’s rooms at the back and master bedrooms at the front, is, in my view, a recipe for familial ruin, leading to high divorce rates. I also highlight the improper placement of entrances and kitchens as contributing factors to domestic discord. I stress that the universe operates on secret laws, and dismissing these principles as mere superstition is a grave mistake.

  2. The Trials of Joseph: A Testament to Divine Wisdom and Patience
    I illustrate the profound impact of names and divine foresight through the biblical story of Joseph. I explain that Joseph’s father, Jacob, sent him to check on his brothers, who then conspired against him, throwing him into a pit. This act of betrayal, I assert, was a test of Joseph’s character. He endured immense suffering and humiliation, yet he never wavered in his faith or complained. I describe three major trials Joseph faced: first, the betrayal by his brothers; second, the temptation by Potiphar’s wife, which led to his imprisonment; and third, the test of his wisdom in interpreting dreams. I emphasize that Joseph’s ability to interpret the dreams of the cupbearer and the baker, accurately predicting their fates, demonstrated his profound wisdom. I state that a leader lacking such wisdom, one who “does not understand the heavens above” (상통천문), would lead a nation to ruin.

  3. The Virtue of Patience and the Path to True Leadership
    I continue Joseph’s narrative, highlighting his six years of patient endurance in prison after interpreting the dreams. Despite his accurate predictions, the cupbearer forgot him, and Joseph remained incarcerated. I explain that this period was a divine test of his patience. Had he complained or blamed others, he would never have attained the position of prime minister. His unwavering patience and prayer, I assert, were observed by Heaven, leading to his ultimate reward. I describe how Pharaoh’s dream of seven fat cows being devoured by seven thin cows, and seven full ears of grain by seven withered ones, brought Joseph back into prominence. His interpretation—seven years of abundance followed by seven years of famine—and his strategic plan to store grain, saved Egypt and surrounding nations. This foresight, I declare, transformed Joseph from a prisoner into the de facto ruler, with Pharaoh becoming his subordinate. I draw a parallel to my own life, stating that I have endured immense suffering and humiliation without ever blaming others, thus proving my divine nature.

  4. The Tragic Consequences of Ill-Fated Names: A Presidential Legacy
    I delve into the etymological analysis of the names of several South Korean presidents, asserting that their names foreshadowed their destinies.

Park Chung-hee (박정희): I explain that his name, when analyzed, predicted his 18 years of absolute power, symbolized by the character for “wood” (木) formed by combining “ten” (十) and “eight” (八). However, it also foretold his death by an aide’s gun, with the character for “right” (희) containing elements that suggest being shot four times. I also point out the irony of his name being a woman’s name, leading to a humorous incident at his wedding.
Kim Jae-gyu (김재규): I analyze Kim Jae-gyu’s name, the assassin of Park Chung-hee and Cha Ji-cheol. I break down the characters to show how they literally depict burying a “loyal subject” (차지철) and a “king” (임금 왕) under “earth” (흙 토) with a “spear” (창 과), symbolizing a gun. I state that if Park Chung-hee had understood “the heavens above,” he would have known his fate.
Cha Ji-cheol (차지철): I dissect Cha Ji-cheol’s name, revealing that it contains two “cross” (십자가) symbols, indicating his strong Christian faith. However, the character for “wisdom” (지) is composed of elements that signify “shooting arrows with one’s mouth” (입으로 화살을 쏘다) at superiors. This, I assert, predicted his death by three gunshots for attempting to “teach” (가르칠 육) his superior.
Roh Moo-hyun (노무현): I analyze Roh Moo-hyun’s name, explaining that the character “Hyun” (현) combined with “Geum” (금) signifies “black money” (검은 돈). I claim this foretold his implication in a black money scandal, leading to his tragic death by jumping from a cliff, like a “warrior” (무사).
Park Geun-hye (박근혜): I examine Park Geun-hye’s name, focusing on the “Geun” (근) character, which means “hibiscus” (무궁화). I interpret this as signifying a “commoner” (야인) with “two mouths” (입이 둘로 쪼개진), representing someone who speaks with a double tongue, like Choi Soon-sil. This commoner, I assert, sat “above the king” (임금 주자 위에 앉아), leading to Park Geun-hye’s downfall and imprisonment. I also connect the “Hye” (혜) character to “grace” (은혜), suggesting her indebtedness to Choi Tae-min, a pastor, which became her undoing. I explicitly state that the character for hibiscus should never be used in a personal name because “Mugung” (무궁) itself contains the character for “all” (다 알 공), making it unsuitable for an individual.

  1. The Divine Name: Huh Kyung-young and the Opening of Heaven
    I then turn to my own name, Huh Kyung-young (허경영), explaining its profound significance. The character “Kyung” (경) refers to “Seoul” (서울) and “the world” (세상), indicating a global reach. I note that Korea is the only nation with “Gaecheonjeol” (개천절), meaning “the day Heaven opened,” a concept unique to our ancestors. I assert that my arrival in Korea on January 1, 1950, a nation with Gaecheonjeol, signifies the opening of Heaven. I explain that “Heaven opening” refers to the opening of the “Baekhoe” (백회), the crown chakra, in individuals. My presence, I declare, opens the Baekhoe of the Korean people, making them “Gaecheon” (개천), or “Heaven-opened.” This, I state, is why my name is perfectly aligned with my mission to bring peace to the world.

  2. The Three Pillars of Global Leadership: Heaven, Humanity, and Earth
    I outline the three essential qualities of a true leader: “understanding the heavens above” (상통천문), “discerning human affairs” (중찰인사), and “comprehending earthly principles” (하달지리). I emphasize that even large corporations can collapse due to a single wrong personnel choice, highlighting the critical importance of “discerning human affairs.” I criticize current politicians for their inability to select competent individuals, leading to national decline. I assert that I, as a divine being, possess all three qualities, including the ability to foresee the future. My leadership, I declare, will unify the world, creating a global federation where conflict is eliminated, and humanity lives in a paradise on Earth.

  3. The Illusion of Creation: Human Production Versus Divine Genesis
    I clarify the distinction between human “creation” and divine “creation.” I explain that true creation is “making something out of nothing” (무에서 유를 만드는 것), a power exclusive to me as the creator of the universe. Humans, I assert, merely “make something out of something” (유에서 유를 만드는 것), which I term “production” or “manufacturing.” Even giving birth to children, I state, is production, not creation. I criticize the use of terms like “creative work” (창작극) by humans, as it is a form of arrogance in the eyes of Heaven. I declare that “creation” is a term reserved solely for me, Huh Kyung-young.

  4. The Looming Economic Crisis and the Path to Global Unity
    I address the impending economic crisis, particularly focusing on China’s declining GDP growth and its “purchasing power parity” (PPP), which I identify as the world’s highest. I warn that China’s economic strategies, such as disfavoring Korean products, will severely impact Korea, which relies heavily on trade with both China and the United States. I liken Korea’s situation to a “shrimp’s back breaking in a whale fight” (고래 싸움에 새우 등 터진다). I assert that without my intervention, the Korean people will face starvation, as China will not need to invade with weapons but can simply “starve us to death” by reducing imports. I propose that the only solution is for me to unify the world into a global federation, starting with the division of China into six states and the unification of North and South Korea into one. This, I declare, will lead to a world without borders, visas, or terrorism—a true paradise.

  5. The Divine Intervention: A Call to Action and a Promise of Transformation
    I reiterate my commitment to transforming society, particularly by addressing the systemic issues that lead to family breakdowns. I promise to abolish the practice of auctioning off household goods, including pianos and musical instruments, which I see as a barbaric act that traumatizes children. I vow to amend civil law to prevent such actions and ensure that no family is left to suffer due to financial hardship. I state that a president should never sleep while families are collapsing but should actively intervene to provide solutions, such as a universal basic income of 1.5 million won per person and housing funds for newlyweds. I assert that my presidency will bring about a complete overhaul of the system, transforming the world into a harmonious paradise. I conclude by playing a song by Cho Yong-pil, “Woman by the Window,” explaining that the singer’s profound life experiences imbued his later music with a “soulful voice” that resonates with the public’s suffering, much like a true leader connects with the people’s pain.

스크립트

[음악] [음악] 소중한 아버지요, 나중에 이제 에너지 주는 시간을 아끼더라고 빨리 해야 돼요. 그래서 노래도 다 생각한 거예요. 알겠죠? 그러니까 많이 빨리 줘도 그러니까 강의를 빨리 해야 돼요. 강의 도중에 노래는 있을 수가 있어.

흘러간 노래 부탁하면 내가 틀어줘요. 그런데 이상한 게 내가 강의할 때는 조는 사람을 못 봤어요. 근데 우리나라 어떤 강의에 가도 강연하는데 가서 조는 사람이 있어요. 교회나 절에 가도 조는 사람 있어요.

밤샘 기도하고 조는 사람 믿겠죠. 그러나 그 사람들은 기도하는 거지 조는 거지 알 수가 없어. 내가 사람의 이름을 잘 지어야 된다 이래 해놨죠. 애를 낳을 때 여성들이 옛날에는 의사가 없었죠.

그래서 목숨하고 애하고 바깥에서 나왔어요. 그죠? 그런데 여자 이름을 아무렇게 지었어. 아버지들이 딸이니까 말을 따르고 만나는 꽃순이, 말순이 막 이렇게 여성의 이름을 아름답게 안 지어줘서. 그런데 여러분들은 지금 바꿔버려요.

나쁜 일은 알겠죠? 이름이 사람한테 미친 영향이 엄청나요. 알겠죠? 그래서 내가 왜 이 말을 하냐. 그렇게 소중한 자식을 목숨 걸고 낳았는데 그 자식의 이름은 개똥같이 적분입니다. 그 이로움에다가 투자를 해야 돼.

제일 먼저 이름에 큰 투자를 해야 좋은 이름을 아는 눈으로 다녀야 되는 거예요. 사람이 사람의 오욕이 뭐죠? 그 다음에 물질, 색, 재물 다음의 물질, 다음에 물질이 첫 번째. 그 다음에 남녀 간의 이성 문제, 색. 그 다음에 먹는 거.

그죠? 요게 해결되면 욜로 들어가 버려. 제 색식이 해결되면 색으로 들어가요. 그러니까 요게 사실은 밑에 있는 거야. 그 다음에 뭐죠? 명예.

그 다음에 뭐죠? 수면. 이게 수면역이 명예가 권력이에요. 이 명예가 권력이야. 권력.

사람의 이게 오욕인데 이 오욕에서 제일 사람들이 많이 밝히는 게 제 머리야, 알겠죠? 재물이고, 그 다음에 이성이고, 그 다음에 먹는 거고, 그 다음에 명예, 수면욕 뭐 이런 식으로. 이거를 모든 사람이 추구하는 건 아니야. 그래도 명예도 많이 추구해요. 그 다음에 잠자는 거, 잠자는 거.

그게 다섯 가지가 있는데, 이런 거는 투자를 하고 막 이런 거는 투자를 하면서 이름을 예사로 짓는 거야, 알겠죠? 그래서 여자 이름을 다 나쁘게 지어놨어요. 그러니까 옥자가 많이 들어가죠. 그런 사람은 다 문제가 많아. 그래 가지고 이름까지 나쁘게 지어 놓으니까 더군다나 아파트가 풍수가 안 좋은데다가, 아파트가 안방이 남향을 보고 있는데다가 풍수가 빵점이야.

아파트가 물론 내가 대통령 되면 그런 주택은 못 짓게 해. 새로 풍수 주택이 나가겠죠. 아파트 안방은 창문이 없는 쪽으로 뒤로 들어가요. 애들 방은 앞으로 나와.

지금 애들 방은 뒤에 넣으라고 안방을 앞에 내놨죠. 이런 거는 집안이 망하는 모습이야. 그래서 많은 사람이 이혼을 하는 건 아파트 구조 때문에 그래, 알겠죠? 그 다음에 현관에 배치, 뭐 부엌에 배치 이런 걸 가지고 우습게 해놨어. 우주는 비밀이 있어요.

어떤 법칙이. 여러분들은 그런 말을 하면 이게 뭐 굿이 돼지냐? 아니에요. 이름도 굉장히 중요해. 만약에 아버지가 그 아들한테 이름 하나만 잘 지어주고 그걸 끝이야.

그 다음은 그 아들이 거지가 되든 뭐 하든 성공해. 뭐 성경에도 그런 말 있잖아요. 요셉을 세상에 위에 형들이 구덩이에 집어넣은 집어넣어요. 아버지가 누구 형들, 그 양모는데 가서 너 형들 잘 있나 한번 가봐라.

그래서 안 그랬어. 그러니까 아버지 심부름 가서 요렇게 보니까 형들이 뭐 하고 있는 게 보여, 안 보여? 그러니까 요셉이 지금으로 말하면 아버지 고자질하는 사람이야, 그렇죠? 그러니까 요셉이 아버지 눈이야. 그 꼬마가 가서 이렇게 형들이 형들이 막 양을 안 보고 막 양을 잡아서 막 구워 먹고 있던데, 이러면 난리 나는 거잖아. 그런데 요셉이 딱 보러 갔더니 잡아가지고 구덩이에 너 안 넣어요.

그러니까 크게 썰린 물은 온갖 수모를 줘. 그러니까 나중에는 참을 수 없는 경지까지 끌고 가. 그래서 아주 최악의 경지, 정말 하늘도 더 이상 참을 수 없는 경지까지 끌고 가요. 거기에서도 변제를 안 하면 큰 명예를 줘.

알겠죠? 그 마지막에 한 세 번의 코스가 있어. 아름다운 여자가 달라들어요. 거기에서 또 그 다음은 그런 요구에 욕이 아니야. 그 다음 유혹이 아니라니까.

감옥에 처넣어. 그 여자를 이제 거절하니까 한번 통화해서 그래, 안 그래요? 그래도 감옥에 천을 가지고. 그때는 하늘을 원망할 만도 안 되고 원망하네, 안 하는 거야. 그렇죠? 그래 가지고 고개 두 번째 단계에서도 또 요셉이 걸려들지 않아.

그냥 하늘은 그걸 보고 있어요. 없어요. 온갖 망신 숨어 다 주는 거야. 노면도 쉬워요.

허경영이가 뭐 여자가 오는 거야. 그러니까 그걸 이기고는 거야. 그러다 나중에는 요셉이 두 번째 시험에 뭐가 들어요? 꿈 해몽에 들어가는 거야. 그 술 마시고 뜻하는 이 둘이 잡혀 왔죠.

그 사람들이 꿈을 꿨죠. 그 요셉의 지혜의 시험을 받는 거야. 요셉이 지혜가 없었으면 그걸 통과할까? 떡 만드는 거는 당신은 3일 안에 사형이야. 목매달아 죽는 게 보여.

그 꿈을 해소해 보니까 술만 두는 당신은 3일 만에 풀려나. 그래서 다시 장관이 될 거야, 이러거든. 근데 3일 딱 있으니까 떡 만드는 장관이 가서 목이면 사형을 받아버려. 그러니까 술 만드는 장관은 석방.

그러면 왕 옆에 간 거야. 그러니까 요셉이 술만 두는 잠깐 붙들고 야, 니가 석방되는 당신 나 좀 봐주라. 알았다. 그러면 이제 갔어요.

두 번째 지혜에서 합격한 거야. 그럼 지혜가 있어야 돼, 없어야 돼? 지혜가 없는 사람을 총리로 쓰면 나라 망해요. 정말 하자면 상통천문을 모르는 자, 꿈 해몽 하나 제대로 못하는 자를 대통령으로, 총리로 나랑 망하는 거야. 국민 다 굶어 죽어.

그래, 안 그래요? 그거를 또 요셉이 통과해. 맞죠? 세 번째는 6년간 그래도 가나안 인내심을 통과해야 돼. 아니, 내가 그렇게 꿈을 맞춰 줬으면 이 사람 장관이 되었으면 난리래. 나한테 전화가 와야 될 거 아니야.

연락이 와야 될 거 아니야. 감옥으로 연락이 와요. 계속 연락이 안 오는 거야. 그러니까 하늘에서는 6년간 요셉의 인내심을 본 거야.

그래도 원망을 안 하거든. 이럴 수 있습니까? 뭐 저럴 수 있습니까? 나를 왜 이렇게 가둬놓고 이렇게까지 합니까? 이런 말을 한 번만 했으면 요셉한테 총리라는 자리는 중에서 안 주겠어요. 그러니까 시험을 당할 때는 철저히 그 시험에 응해야 돼. 알겠죠? 거기서 요셉이 남 탓을 했다, 부모 탓을 했다, 뭐 이랬으면 그 사람은 총리가 될 수가 없어요.

근데 요셉이 그 6년을 싹 참아서 기도하면서. 그러니까 기도라는 건 하늘을 생각하면서 참은 거죠. 다 참는데 그것이 하늘에서 요셉에게 기회를 좋아한 거죠. 참으니까 너는 합격했다.

세 번의 고시를 파산한 거야. 파사니까 무슨 기회를 줘요? 바로 꿈에 꿈을 꾸게 해 줘 가지고 그 살진 소가 7년 동안 살진 소 일곱 마리가 빼짝 마른 소 일곱 마리를 확 잡아 먹어 버려. 그러니까 요셉이 그 꿈을 그 술 장관이 해석을 해보라니까 바로가 모르겠거든. 그때 요셉 생각나죠.

그래, 감옥에 요셉이 우리 꿈을 마쳤습니다. 그래, 그놈 좀 불러와 봐. 그러면 아주 정확한 죄인은 아니야, 그게 그 이방인이 아니야. 그런데 보통이 아닙니다.

그 사람을 데려왔어요. 데려오니까 요셉이네 꿈에서 해보라고 하니까, 뭐 살찐 소 일곱 마리가 비쩍 말라서 일곱 마리를 잡아먹었어요. 7년간 대통령이 오는데, 그때 곡식을 철저히 아껴야 됩니다. 그러면은 다른 나라가 7년 동안 흉년이 그 뒤에 올 텐데, 다른 나라 왕들이 트럭에다가 트럭, 그 당시 트럭은 없죠.

25톤 덤프트럭에. 그러니까 요셉이 장사를 그거를, 요셉이 제시한 대로 그게 와 안 와요. 쌀을 사러 곡식을 사러 오는 사람들이 다른 데는 그런 대비를 못 했으니까 다 굶어 죽는 거야. 그런데 부자들은 왕들이 다른 나라 왕들이 곡식을 사러 검은 부하를 찾더기로 가져와도 그 곡식 한 가마밖에 안 줘.

그러니까 검은 부하가 다 들어오는 거야. 그냥 바로 왕의 가방 하니까 요셉이 저게 진짜 장사꾼이거든. 그러니까 그 곡식을 아껴 가지고 나라에 어마어마한 금덩이를 모으고 재화를 모으고 군비를 강화하니까, 야, 요셉 대단합니다. 그 흉년이 딱 닥치는 날부터 왕이 뒤바뀌어 버려.

요셉이 왕이, 바로 왕은 요셉의 1개 부하에 불과. 왜 그러냐, 예언이 딱 적중되거든. 1년 흉년이 딱 닥치니까 황제가 바로 왕이, 야, 요셉 네 말대로 이게 차질이 없구나. 벌써 난리가 났구나.

전 중동에서 막 곡식 구하러 오니까 바로 왕이 딱 보다가 요셉한테 정권을 줘 버려요. 그러니까 그 7년 환란이 요셉한테는 최고의 기회가 되는 거야. 남들은 다 죽어갈 때 그 사람은 큰 기회를 얻는 거야. 여러분, 나를 가만히 보아요.

얼마나 영광네 집어넣어서 닦아 돌려요. 그래 안 그래? 우리나라 말로 닦아 돌리죠. 그런데 한 번도 남을 원망한 적이 없어. 짜증 소리 들으면서 사춘기 때 여자들한테.

모욕을 무지무지하게 당했어. 그냥 그래요. 그렇게 해도 그거를 다 이기고 나가면서 그 밥을 얻어가면서 피를 빼가면서 그냥 매일 학교 가면 어지러워. 매일 자빠져.

그렇게 현기증이 나는 청소년기를 보내니까 그게 시험 맞아. 맞아. 그러니까 신인이 지상에 와서 여러분보다 고생을 더 해보는 거야. 다 해보고 여러분들을 보니까 보여? 안 보여? 그렇겠죠.

내가 저기 변두리에 집에서 사는데 밤에 어떤 사람이 이사를 와서 그리고 우리 지금 옆에 산속에 텐트를 치더라고. 텐트를 쳐가지고 밤중에 막 소란스러워. 가봤더니 어떤 사람이 망해가지고 산에다 텐트를 치는 거야. 알겠죠? 그건 내가 얼마나 마음이 뒤숭숭하겠어요.

나는 또 인정이 많은 사람이니까 나가서 이렇게 어떻게 이리로 오게 되었습니까 하니까 그 집 딸이 아빠 이게 우리 집이야 막 이러는 거야. 그 딸을 쳐다볼 때 그게 남의 자식 같을까? 내 자식 같을까? 말도 마세요. 가슴이 왜 터져? 막 이러는 거야. 그러니까 텐트 안에 가서 아버지가 자라고 하니까 이게 우리 집이냬.

그 딸내미가 조그마한 딸내미가. 여러분들은 그렇게 그런 상황에 처해 있는 사람들이 무지하게 많아. 지금 그렇게 될 거 아니야. 뭐 은행 이자 조금만 밀리면 그냥 와서 집 경매 붙이면 갈 데가 가서 텐트 치고 있어야지 뭐.

그래 안 그래요? 그런 처지에 있는 여자애를 딱 쳐다보니까 내가 눈물이 나는. 그렇게도 안 그러겠어요? 그 애는 저희 아빠가 대통령이야. 그래 안 그래요? 저희 아빠가 아무리 망해도 그 딸이 볼 때는 아빠가 대통령 맞아 안 맞아? 자기한테는 최고고 아빠는 불가능이 없는 사람 아니야. 그런데 그런 가장들의 체면을 무지하게 짓밟는 자들이요.

정치인들이 맞아. 맞아요. 저 사람들 부익부 미니핀. 만드느라고 그동안 70년 동안 고생 많이 했어.

근데 용서할 수 있어? 없어요. 더 이상 눈 뜨고 볼 수가 없어요. 그런 사람이 무진장 많아. 지금 텐트 치러 안 가서 그러지, 그래 안 그래요? 죽어도 못 죽고, 애 얼굴 봐서, 딸내미 얼굴 봐서 안 죽고 살아있는 거야.

그 아버지도 그래. 그 아버지도 그 딸을 봐서 또 돈을 구하러 가는 거야. 보증서적으로 아무도 집도 절도 없이 돈이 있는데는 다 압력으로. 그 당시에는 뭐 구제해주는 것도 없었어요.

그래가지고 내가 그런 걸 보면서 저런 딸들이 저렇게 상처를 받고 저렇게 크고 막 짐을 경매가 와서 짐을 가져갈 때, 애를 피아노를 무조건 매달리니까 애를 발길로 여고생이 뒤로 자빠지고, 저거 아빠는 막 울고 난리. 집안이 아수라장이잖아요. 아무리 돈이 좋지만 집안에 살림살이를 경매하는 제도는 앞으로 폐지합니다. 알겠습니까? 피아노, 피아노, 악기, 생활용품, 예술품, 집안에 있는 모든 물건은 경매 대상이 되지 않도록 민법을 바꿀 거야.

알겠습니까? 알겠습니까? 공부 좀 했다는 자들이 지금도 그런 민법을 놔두고 있어요. 그 피아노가 얼만다고 어린애가 피아노 치는 애를 여고생을 뺏길로 차고 피아노를 빼서는 안 뺏기려고 울고불고. 그게 뭡니까? 아무리 망해도 인간을 그렇게까지, 그거 가져가서 몇 푼 받는다고 그걸 가져가요. 알겠어요? 그런 몰인지 간 아주 몰상식한 이런 민법을 아직도 왜 정신이 되어 있는 걸 가지고 있는 저 법관들은 내가 그 중에서 몇 명을 추려서 정신 교육 때 보낼까.

그 사람들이 그런 여성들한테 상처를 줘 가지고 우리나라에 많은 여성이 빗나가 가지고 하류계로 내려갔다는 거 알겠습니까? 우선 이해가죠? 가정 파괴를 저 법원에 있는 법관들이, 민법 판사들이 한 거예요. 또 맞아 맞아요. 집을 압류하는 것도 일정 기간을 줘야 돼. 앞으로는 알겠습니까? 그래서 그런 제도는 앞으로 내가 다 고칠 테니까 염려 마세요.

그래서 [박수] 그 아저씨가 그래도 나하고는 잘 지냈는데, 하루는 어제 나갔다 오니까 마누라가 3남매를 칼로, 칼로 전부 찔러서 죽이고 자기도 자살을 땅바닥에 큰 대자로 누워 있는 거야. 집에 와 돈 벌러 갔다가 집에 와서 그 광경을 목격하고 드러누웠는데, 남자가 의식이 없어졌어. 무슨 말인지, 그 이쁜 어린애, 그 어린애, 그게 이쁜 애기잖아. 그 여자애와 그 남자애를 엄마가 다, 엄마도 멘토 칼로 손을 자르고 죽었는데, 그 광경을 아버지가 저녁에 와서 봤을 거 아니에요.

보기 전에 아무도 그 죽은 줄 몰랐지. 그런 아버지가 뒤로 자빠져서 의식이 그런 거를 내가 목격한 사람이에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그건 남의 고통을 그렇게 예사로 보면 됩니까? 물론 그 여자는 고생 안 한 여자니까 남편 보증서 주는데 대해서 원망을 하고 일을 알고 물론 그런 행동을 했겠지만, 그 애들이 얼마나 불쌍해. 여러분들은 머리 나쁘다, 공부 못했다, 가난하다 이걸로 갈세 받을 이유가 없어.

앞으로 알겠습니까? 기본 생활, 기본 생활 국민 배당금 150만원 주는 기본 생활은 누구에게나 주겠죠. 부부가 300만원 나오겠죠. 이런 사람들이 굳이 쫓겨날 이유가 없어. 알겠죠? 그래서 국가가 이거를 해결해서 국민이 일단 중산층 정도로, 대한민국 세계 12 국가 국민이 요렇게 부익부 빈익빈이 심해진 것은 정치인들에게 책임 있어요.

누구한테 책임 있어요? 정치인들에게 휘둘린 거야. 맨날 좋은 법 만들어 준다, 좋게 해준다 그 속은 거야. 표는 수십 번 째 의지 없어. 근데 어느 한 사람 세상에 가정에 가서 피아노 학원까지 가고.

바이올린 가져가고, 예를 들어서 어린애들의 그 전공과 뭐 그거를 뺏어가는 놈들이 세상에 어디 있어? 그걸 판사가 맹목을 전부 적어서 피아노, 뭐, 뭐 요래 가지고 압류 품목을 딱 자기가 도장을 탁 찍은 사람이 누구야? 대학에서 법을 전공한 판사들이야. 맞아, 안 맞아요? 내가 그들이 진 죄를 내가 그냥 넘어갈 것 같습니까? 철저히 내가 거기에 대한 것은 대가를 해결할 거예요. 알겠죠? 박정희 대통령이 이름이 18년 만에 정상의 자리에서 신하한테 총을 맞아서 돌아간다. 이름이 이렇게 돼 있죠.

이 이름이 얼마나 정확합니까? 이거는 절대 권력을 말해요. 하늘에 따라 있는 권력. 맞아, 맞아요? 이 절대 권력이 18년 만에, 18년 합치면 나무 목자 맞죠? 이거는 점재한다는 뜻이죠. 하늘에서 몇 년을, 18년, 18년으로 절대 권력을 점지했으나 신하한테 총 맞았으면 네 번 총을 맞아 죽는다.

맞아, 안 맞아요? 이름을 잘 지어야 되겠어, 안 지어야 되겠어? 더군다나 이름을 정의라고 지어 놓으니까 결혼 처리할 때 육영수 군과 박정희 양이 뭐 이렇게 주례사는 고쳐서 한다고 한 거야. 거기는 바로 쓰여 있었는데 주례사가 애들이 잘못 썼구먼, 이러고 낭독을 수정해서 한 거야. 그러니까 결혼식에서 한바탕 웃었다고 그러죠. 거짓말이 아니야.

그러니까 박정희, 여러분, 여자 이름 맞아, 안 맞아요? 그래서 이거는 남자 이름은 소리의 오행, 그 다음에 뜻의 오행, 그래, 안 그래요? 그 다음에 이, 그다음에 뭐가 있습니까? 음양의 오행, 이스라엘의 모양의 오행. 이게 오행만 전부 해도 수도 없어. 그런 걸 맞춰서 지어야 되는데 뜻의 오행은 보세요. 예를 들어서 이런 사람이 있어요.

막 이게 뭐예요? 맏아들은 박철재야. 두 번째. 아들은 박목재예요. 세무자들이 뭘까? 세 번째는 반드시 석재지.

[박수] 알겠죠? 그러니까 이름은 나쁠 때 언제든지 바꿔도 민법이 허용해 줍니다. 알겠죠? 이름 다운 이름 가진 사람들이 별로 못 봐서 여기서 그런데, 박정희 대통령은 또 그렇다 치자. 이 사람이 누굽니까? 박정희 대통령을 쓰러뜨린 사람이죠. 잘 보세요.

김재규 이름의 잘 보면은 김재규 이름을 잘 한번 보세요. 이해 갑니까? 여호와 밑에 차지처리를 흙 밑에 묻어서 안 묻었습니다. 요거는 총이야. 창과자야.

창으로 찔러 가지고 차지처리를 흙 밑에 묻었죠. 그 다음에 요거는 임금 왕자마자마자 임금을 흙 밑에 묻었죠. 박정희와 차지처리를 흙 밑에 묻은 사람이야. 이름이 그렇게 돼 있어 안 돼 있어요? 아니, 김재규 씨는 차지철이 이게 술에 찾자마자마자 차지처리를 흙 밑에 묻어서 묻었어.

이거는 참과자야. 창으로 찔렀다 이거지. 총이라이 말이야. 총.

그러니까 총으로 흙 밑에다가 차지철 씨를 묻었네. 아니, 또 이거는 임금 왕자 밑에 흙 토 자 이거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임금을 또 대통령을 또 흙 밑에 두 사람 묻었죠. 그 사람 이름은 두 개다.

흙 토가 위에 있어. 맞아 안 맞아? 그러면 이름만 보면 얘가 나를 죽이려구나. 박정희 대통령이 알아야 되겠죠. 전통 천문을 못하기 때문에 모르는 거야.

나는 다 알겠죠. 신인이 우리나라와야 우리가 세계를 지배할 수 있는가? 여러분들은 내가 나한테 잘못 보이면 삐져서 가버려. 그럼 대한민국은 좋다가 말아버려. 거짓말 같지만 여러분들이 자꾸 요새처럼 나를 지하실에 집어넣고 이러면 돼 안 돼? 우물에 집어넣으면 돼 안 돼요.

자꾸자꾸 그러면 나는 여기보다 좋은 곳이 있죠. 가버려. 우주를 만든 자가 여기 와서 뭐 때문에 고생을 하겠니? 여러분들에게 에너지를 가르쳐 주러 왔죠. 이제 에너지를 여기다가 붙여도, 내 사진을 여기다 붙여도 저 뒤에서 에너지가 나와 안 나와요? 나오죠.

만약에 어제, 며칠 전부터 내가 가르쳐줬는데, 지난주부터 가르쳐줬는데 여기다가 붙여 놓으면 화분에 있는 꽃이 안 시들어요. 이해가요? 꽃이 계속 피어 있어요. 이상하죠. 그런데 이걸 떼버리면 꽃이 정상적으로 시들어요.

뭐든지 바뀌어요. 아까 빵 가져온 곳에, 이 빵은 우리 지지자가 나한테 가져와서 알겠죠. 이거는 무공의 식빵이라 가지고 방부제를 안 넣는 거야. 3일이면 항상 썩어버릴 때 곰팡이가 그런데 한 달 동안 지금 이래 가지고 말짱하게 있어요.

그래 가지고 내가 이걸 하늘, 여기 강의장에 가져오려고 내 책상 위에 놨거든. 그러니까 내 밑에 있는 김 실장이 이 빵이 얼마나 맛있는 빵인가 보다, 하나를 먹었다는구만. 한 달 된 빵을 한 개를 먹은 거야. 한 개 먹어서 다행이지.

다 먹으면 샘플이 없어질 뻔했어요. 깜짝 놀랐어요. 내가 바깥에서 집으로 전화를 했어요. 그 친구가 우리 집에 있는 친구가 이걸 하나를 먹은 거야.

기가 막혀. 맛이 좋더래. 한 달 된 빵입니다. 방부제 없이 만들기 때문에 3일이면 언제나 곰팡이가 드문드문 이렇게 났대요.

그런데 허경영 했더니 이게 지금까지 안 썩고 있어. 한 달 동안. 꼭 먹어봐야 알겠습니까? 이런 기적이 허경영한테서만이 지구상에 있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사람의 모습으로 오니까 사람들이 저 사람 그냥 사람이구나 이렇게 하면 큰 오산이죠.

절대 주의해야 돼. 이거 먹지 마세요. 먹어도 아무 상관없어. 그래야 우유를 보고 허경영하면 수백억 년 가도 우유가 그대로야.

취재가 돼 가지고 썩지 않아요. 그런데 우유를 보고 허경영 안 한 거는 한 달을 못 가 썩어버려. 그러니까 내가 여기서 있는 것만으로도 여러분들은 강의 꽃이야. 그러나 사람의 이름이 얼마나 중요하다는 걸 내가 알려주는 거야.

그래, 앞으로는 집에 가서 애들 이름이고 뭐고 전부 검사해. 왜 그러냐, 나를 아는 사람들만큼이라도 잘 돼야 될 거 아니야. 자, 보세요. 이름대로 돼야 안 돼? 아니, 왜 이 사람이 누굴 주겠지? 차지철도 주겠죠.

차지철을 몇 방을 쏘았냐면 봐요. 자, 이제 차지철 이름 보자고. 여기 십자가 있죠? 여기 차진철, 차진철이 이름이 있죠. 이게 이 첫자죠.

십자가 두 개 있죠. 이 사람 교회 장로야. 철저한 교회 장로인데다가 또 자기 내면에도 십자가 있어 없어? 또 차에도 십자가 있지 않아? 집 안에도 십자가, 집 밖에도 십자가, 하늘도 십자가, 땅에도 십자가. 이 사람은 완전 자신은 기독교하고 뭐 인연이 있는 사람의 이름이야.

십자가 교회 장로야, 맞죠? 그런데 이 사람이 지혜 진짜 좀 봐요. 이게 뭐예요, 이게 뭐예요? 화살 시자야. 남에게 화살을 쏜다 이거야. 이 사람은 무슨 화살을 쏘냐? 입으로, 입으로, 입으로, 입으로 화살을 쏴.

알겠습니까? 누구한테 와서 보냐? 자기보다 높은 사람은 태양 아니야. 자기보다 높은 사람을 말로 화살로 입에 말로 콱 잡아버린다 이 소리야.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다가 총을 세 방을 맞아 빵빵. 이 사람은 맞는데, 이 사람이 누굴 가르쳐? 이런 말로 남을 해코지하는 이런 말로 누굴 가르치려고? 가르칠 육자 맞죠? 가르칠 육자 만점에 자기 상관을 가리키려고 들다가 총을 세 방을 맞고 죽는다.

이름이 말 저렇게 돼 있어 안 돼 있어요? 이게 물이 맑다는 뜻인데 파자를 해보면 입으로 남의 입으로, 입으로 된 화살, 입으로 된 화살로 교만 방지하게 말을 했다 이 말이잖아. 입으로 된 화살로 윗사람, 아비 부자거든. 위사, 자기 상관을 가르치려다가 세방의 총을 맞고 죽는다는 뜻이야, 이게 사지 처리가 맞죠. 그러니까 사람은 동시에 땅속에 묻어 버린, 맞아, 맞아요.

내가 뭐 이름을 이렇게 해결해 주니까 이게 가짜로 주소 된 건가, 주소 됐습니까? 추세 된 거 아니죠. 아무리 신앙인이라도 자기 위에 상관을 헐뜯거나 이렇게 하면은 요렇게 된다는 어떤 이름의 법칙이 나와 있죠. 그렇죠? 이름 잘 지어야 되겠죠. 이름을 아주 잘 지어야 됩니다.

이 노무현, 노무현 아시죠? 노무현 대통령이 왜 죽었겠어? 잘 보세요. 노무현, 그렇죠? 쇠는 센데 무슨 쇠? 검은색, 검은색, 검은색. 노무현, 잘 보세요. 이 노 씨가 쇠가 금을 현자 옆에 붙어 있죠.

돈 때문에 검은 돈 때문에 죽게 되는 거야. 누명을 썼다 소리야. 검은 돈이라는 건 자기, 이 사람은 검은 돈을 만질 사람이 아니야. 이 검은 돈 때문에 누명을 썼다는 말이거든.

맞아, 맞아요. 이 현자가 금을 현자야. 이게 세금자야. 돈이 금은 돈을 받았다고 누명을 쓴 거야.

써가지고 무사답게 뛰어내려서 돌아갔어. 맞아, 안 맞아요? 아니, 이름을 보면은 그 사람의 일생이 보여요. 전부 모든 대통령, 박근혜 보세요. 박근혜.

아니, 내가 이름자를 부르면 웃음이 나오죠. 내가 사람들, 여러분 이름 보면 여러분 일생이 다 보여. 무슨 말인지 알죠? 박근혜죠. 일자, 박근혜 보세요.

이게 뭡니까? 무궁화 근자죠. 잘 보세요. 아니, 1개 야인 주제에 여기 입이 두 개, 맞아, 안 맞아? 입이 안 하는데 입이 둘로 쪼개졌죠. 그러니까 이거는 최순실 같은 야인을 말해.

그 야인의 입이 둘로 쪼개는 요렇게도 말하고 저렇게도 말한다 이 말이야. 알겠죠? 그런 입이 두 동강이 난 사람이 여기 임금 주자 있어, 없어? 이게 박근혜야. 박근혜 머리 위에 누가 있죠? 이건 권력을 가진 자가 아닌 자가 입이 두. 동안 난 사람이 있죠, 요렇게 말하고 저렇게 말하는 사람이 여기 위에 있죠.

이 면이 있다는 건 야인이라고 그래요. 야인인 사람이 말을 두 말을 하는 사람이 임금 위에 앉아 있어 가지고, 알겠습니까? 그것을 이게 이게 뭡니까? 이게 뭐예요? 이게 뭐예요? 이것은 이 사람이 누구냐? 그동안 은혜를 아버지로부터 은혜를 입었던 사람이야. 그래서 이게 해(垓)가 붙어 있는 거예요. 그러면 누구냐? 누구죠? 최태민으로부터 은혜를 입어 아는 사람이야.

맞아, 맞아. 이 사람이 그 사람이야. 이 사람을 밑에다 깔고 앉아 있다가 박근혜가 지금 감옥을 간 거죠. 그게 화근이 된 거죠.

그래서 한 입으로 두 말을 하게 된 거야. 입이 입구자가 입이 두 동강이 났죠. 무궁화 근자가 알겠죠. [음악] 그러니까 이 사람이 어디 인연이 있던 사람이냐? 교회 목사하고 인연이 있던 사람이야.

이거 맞아, 맞아. 목사. 이거는 장로가 아니고 목사하고 인연이 있던 사람이야. 목사.

교회 목을 맨 사람은 장로도 되고 목사도 되니까. 목사하고 인연이 있던 그 사람이 이 사람을 중 밑에다 깔고 누워 있다가 그 은혜 갚느라고 그리 같이 지내다가 이 사람이 죽게 되는 거야. 죽지는 않았죠. 그러니까 이 사람들 이름을 보면은 해석이 돼야 안 돼요.

이름은 잘 지어야 되겠죠. 그래서 이 이름은 실제 문제가 있어요. 그래서 내가 문제 있다고 그러면 그 사람들이 변명을 하는 거야. 좋은 사람이 지었다는 거야.

근데 나는 이 무궁화 근자가 마음에 안 들었어. 부진할 건지는 괜찮아. 알겠죠? 부지런할 건지는 괜찮은데 무궁화 근자는 안 좋은 거야. 왜 무궁화는 뜻은 쓰면 안 돼.

절대 사람 이름에 무궁화 근자를 쓰면 안 되는 거예요. 무궁화는 보세요. 무궁화 이 무궁화의 이 무운데 이 자체가 이 무궁 자체가 무궁화가 이게 무슨 공짜죠? 다 알고 짜죠. 이게 다 알공자야.

그러니까 무궁화는 이름 자체가 이런 개인 이름에 쓰면 안 돼. 그래서 무궁화라는 꽃은 없을 무(無) 자 앞에 붙어 있잖아. 그러니까 개인 이름에는 쓰면 안 돼. 공짜 박근혜 이름도 그렇죠.

그래서 이 사람이 상통 천문을 하게 되면 사람의 이름을 딱 보면 파자를 딱 하고, “아이, 이름은 애가 뭘 하겠다.” 지금 사법고시에 한 수도 없이 떨어진 사람이 나한테 와서 내 이름을 바꿔 버려 가지고 붙었어요. 그걸 왜 그럴까? 두 사람은 [박수] [음악] [박수] 그러니까 우리 개인은 이름을 지, 이름도 하나 못 짓는 이런 사람들이 나라를 이끌어 가니 나라가 어떻게 되겠어요? 맞죠? 그래서 내가 지금 정치인들 쳐다보면 기분이 어떨까? 기분이 어떻게 되세요? 내가 박근혜가 4년 있다 5년 있다 대통령 될 거야. 그러나 요렇게 요렇게 돼서 4년 만에 쫓겨날 거야. 내가 그렇게 이야기했죠.

그러니까 저 미친놈이 또 미친 소리 하는구나. 이랬겠지. 알겠죠? 아니, 우리나라에 그런 예가 없는데 뭘. 대통령 박근혜 대통령같이 딴딴한 사람이 왜 쫓겨나? 이러죠.

근데 이미 이름에 나와 있어. 이름에. 이름에 나와 있고 노무현 이미 이름에 나와 있어요. 검은 돈.

검은 돈이란 게 뭐야? 이게 노무현 대통령은 검은 돈 때문에 수사 받기 시작했죠. 뭐 금을 현자, 세금 짜. 검은 돈이 이름에 붙어 있는 거야. 저렇게 지으면 되나, 안 되나? 정치할 사람이 이런 이름을 지어야 안 돼.

그러니까 무사답게 돌아갔지만은, 이거는 썩 바람직한 이름이 아니야. 알겠죠? 그 사람은 훌륭한 사람인데 이름 때문에 마무리가 잘 안 되는 수가 있다 이 말이야. 이름 때문에. 그 사람 사주팔자는 좋아 가지고 대통령도 할 수 있어요.

근데 이름이 마무리를 해 줘. 안. 해줘 마무리 해주는 거야, 알겠죠? 그건 또 나한테 또 이름도 지달래서 하면 골치 아픈 거야. 사법고시 계속 떨어진 사람, 어디 면접 시험 계속 떨어진 사람은 가서 이름을 바꿔야 돼.

다시 봐야 돼요, 알겠죠? 여러분들은 우주의 오묘한 법칙을 예사로 보는데, 이 우주는 그렇게 여러분들이 보는 것처럼 간단하지가 않아요, 알겠죠? 아주 복잡합니다, 복잡해요. 나는 여기 나오는 사람들, 뭐 박정희 대통령을 뭐 존경하고 다 좋아하는 사람들이지만은, 다 뭐 좋아하는 사람들이지만 운명적으로 이름 때문에 피해를 본 사람들이다, 알겠죠? 그래서 지금 21세기는 [박수] 이런 이걸 모르는 정치인들이 나와 가지고는 안 되겠다, 맞죠? 덥는데 오늘도 여러분들은 내가 강의를 안 하고 왔다 갔다 하는 거 봐도 행운이죠, 희정이야, 기적. 내가 지금 사진이 아니고 스티커가 아닙니다, 실물이야, 실물. 그 사람들이 나보고 뭐라 그러죠? 본좌라고 그러죠.

본좌가 무슨 뜻인가 아는 사람? 권장. 본좌 그러면 그러면 요거는 무슨 자인가? [음악] 옥자는 모르죠? 공짜는 용상이죠. 그러니까 용자라고 보면 되죠. 이 옥자는 용자고 용상이야, 알겠죠? 그 다음에 용상 위에 뭐가 있어? 빨리 알아봐요.

물 한잔 먹고 통하네. 아니, 이 많은 사람 중에 이 대통령이 앉는 자리는 용자죠. 그 왕이 앉는 자리잖아. 용상.

그러면은 옥자 본자하고요 사이에 뭐가 있어? 황제도 용자야, 용상이라 그래요. 황제가 안 된 자리도 용상이야, 맞아, 맞아요. 그래 이걸 사자자라고 그래. 원래는 사자.

하늘에서 사자. 그래서 이걸 사자자라고 그래. 그러니까 큰스님들이 앉아서 법하는 자리, 목사가 설법하는 자리 이런 거는 사자자야, 사자, 알겠죠? 이 사 자는 뭐냐? 하늘의 사자라는 뜻이야. 하늘을 데리러 해서 와서 설법하는 자리다.

그 자리는 대통령의 자리나 황제 자리보다 높다 이 말이야. 맞죠? 그러면 위에 본 자는 본래 자리, 창조자의 자리야. 근데 사람들이 나보고 옛날부터 이상하게 본 자라고 불러. 내가 본좌로 했나? 본자라는 말을 내가 유행시켰어요.

사람들이 자꾸 내가 보면 자기도 모르게 본자님이라고 그래. 본래 자리, 본래 자리는 두 개가 하나일까? 이 본전이 안에는 이것을 누가 이야기했습니까? 본좌 자리를 누가 얘기했죠? 본좌 자리를 누가 이겨서 본래 자리를 이야기한 철학자가 누구야? 플라톤이야. 플라톤의 철학은 이데아야. 맞죠? 이데아, 영원히 변치 않는 자리, 과거도 현재 미래도 없는 자리, 영은 불변의 자리.

플라톤이 이야기했죠. 그 영혼 불변의 자리가 신의 자리다. 플라톤이 신관을 이야기했는데 아리스토텔레스 이제 논리를 펴는 거야. 이래서 이 본좌라는 것은 이데아를 말해.

알죠? 그러니까 영원 불변이 우주를 구성하고 있는 모든 물질을 만든 자, 그것을 통제하는 자. 그래서 내 얼굴은 비록 사진일지라도 내 분신이 안에 들어 있을까, 안 들어 있을까? 분신술이 새겨서 최고로 환자가 창조자야. 그래서 여러분들은 창조라는 말은 창조는 뭘 창조라고 그러죠? 창조는 뭘 창조라 그래? [음악] 창조라는 말은 무슨 뜻이죠? 무에서 유가 나오는 걸 창조라고 그래. 맞죠? 근데 여러분들은 항상 유에서 유를 만들어.

여러분들은 유유상종을 하지만 신은 무효상종을 해요. 알았죠? 지금 나는 여기 무유상종을 하러 와 있고, 여러분들은 신이 만들어 준 걸 가지고 맨날 흙탕 먹고 살고, 신이 만들어 난 재료 가지고 뭘 창조하죠? 그거는 유에서 유를 만드는 거라서 영원히 여러분에게는 창조라는 것이 없는 거야, 맞아요. 여러분이 이걸 하나 만들었다, 여러분 이걸 창조라고 그래. 근데 여러분은 이걸 창조를 하면 법에 걸려.

하늘 법에 제작이라고 그래요. 알겠죠? 이 모양을 특허를 해 가지고 제조 기술을 특허 낼 수 있어. 알겠죠? 이건 내가 만든 아이디어야, 이거는 되지만 재료를 누가 줬어요? 유유상종한 사람이 줬죠. 무에서 유를 만든 자가 줬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창조하는 모든 것은 창조가 아니고, 엄밀히 철학적으로 이야기하면 제작이야, 제작. 그러니까 여러분이 자식을 낳는 것도 창조로 하면 안 돼. 제작, 생산과 제작이야. 그래서 생산을 많이 해라.

이래 어른들이 창조를 해라, 이렇게 안 그래. 니 애야, 너 창조해라, 일어나 절대 안 그래요. 생산해라, 제작해라, 제조해라. 맞죠? 그래서 여러분들은 유유상종과 무유상종을 혼돈하고 있는 거야.

알겠습니까? 이런 강의를 하버드 대학에서 해야 되는데, 지금은 부득이하게 여기서 하고 있어요. 저희가 여론 앞에서 할 때 내가 서글프겠죠. 근데 서글퍼지지가 않아. 왜? 여기에도 눈이 하나 있잖아이 눈으로 들어간 것이 그들이 나중에 보게 돼.

여기 있는 여러분들만 이걸 보는 거 아니에요. 이것은 전 세계로 나가. 나가 가지고 30개국으로 번역이 되겠죠. 지금 자동으로 나가고 있어.

하버드 대학 교수도 이걸 보고 있어요. 알겠죠? 제가 자기들은 자기들은 유유상종만 하는 걸 알고 있지, 무유상종을 몰라요. 맞아, 맞아. 그래서 무유에서 유를 만드는 걸 우리는 창조를 하고, 여러분들이 드라마를 만들었다.

그거는 여러분이 창작이라는 말을 쓰는데, 제작이야. 알겠죠? 그래서 영화 보면 마지막에 창작자 이렇게 나오나? 안 그래요. 제작, 감독, 아무개지. 창작, 아무개.

이러면 안 돼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창작극 이런 거 쓰면 걸리는 거야. 하늘의 법에 교만하다. 그 기독교인이나 불교인들은 그런 말 쓰지를 않아.

창작 뭐 이런 거 이야기하면 안 돼요. 알겠죠? 그래서 이 창조라는 것은 하늘에서만 허경영만 고유적으로 쓰는 용어야. 그런데 여러분들이 내가 여기 와 있으니까, 아, 임금님도 저기 나가 가지고 문정 시찰을 돌아다니면서 풍습으로 다녀서 안 다녔어요. 민정 시찰을 회사 안에서 나는 이 은하계를 지구에 도착해서 민정 시찰을 해안해 하고 있죠.

그러니까 내 맞는 여러분들은 땡잡은 거야. 그러면 일용이 얼마나 중요한가 한번 보여 줄게. 허경영 이름 있죠? 허경영 이름을 한번 보자고. 그러면 허경영은 서울 경자죠.

이거는 세상 경자야. 세상을 말하는 거예요. 그렇죠? 우리나라는 서울이 여기 딱 있는데 서울 경이 있어, 없어? 있는데 여기 동경, 동쪽에 동경, 서경, 중국에 남경, 북경 있죠. 그러니까 우리는 서울 경자가 북자가 붙은 경기, 이런 게 다 있죠.

숫자가 붙은 경, 남 자가 붙던 경이 있는데 서울은 남북이 있나? 동서남북이? 그러니까 한반도가 세계 통일 수도가 된다는 거 맞죠? 우리 조상들이 알고 있죠. 이미 우리 조상들 많이 개천절을 만들었어. 맞죠? 세계에서 개천절이 있는 나라가 있을까, 없을까? 세계에서 개천절 있는 나라에 내가 온 거야. 괜찮아.

1919년 임시정부가 개천절을 만들었죠. 개천절은 하늘이 열렸다는 뜻이죠. 개천절, 하늘이 열렸다. 그러니까 개천절을 199년, 29년 임시정부가 상에서 선포해서 알겠죠? 세계에서 개천절을 다른 나라들은 뭐라고 쓰나? 건국일이라서죠.

건국절이야. 근데 우리만 개천절이죠. 그러니까 우리는 하늘이 열려서. 내려왔다.

그러니까 이름을 이렇게 지어 놓으니까 내가 내려와, 내려와, 내려와요. 안 와요? 바로 건국일. 이름도 우리가 같이 이렇게 제대로 지어 나가니까 그런 사람이 여기 오잖아. 맞아, 안 맞아요? 그럼 내가 올 때 하늘이 안 열리고 내려올 수 있나? 여러분들이 내 사진을 가지고 있으면 하늘이 열려, 안 열려? 하늘이 여러분 몸에서 하늘은 뭐야? 백회야.

맞아, 맞아. 하늘이 열린다니까. 저 하늘이 왕창 열리나? 여러분의 백회가 열리는 거야. 백회가 열리는 것을 개천절이라고 그래.

그 백회가 열린 사람들이 여기에 내가 내려와서 여러분의 백회를 열어 주잖아. 여러분은 개천이 돼서 안 됐어? 그러니까 [박수] 우리나라만 반드시 개천이 되게 된다 이 말이야. 개천이 여러분의 백회가 허경영하는 사람이 언젠가 내려와서 이 동방 땅 한반도를 개천이 선착순 되는 거야. 맞죠? 그러니까 선조들이 개천이라는 이름을 지어 놓으니까 내가 온 거야.

맞죠? 그러니까 이름대로 돼야 하는데 건국일은 남의 나라를 뺏어 가지고 나라를 세웠을 때 건국이야. 알겠죠? 그러니까 전 세계 건국이 아닌 나라는 없어. 우리나라만 개천절이야. 우리나라는 남의 나라를 뺏어가 세우지는 않았어요.

내가 우리나라는 개천절이 될 자격이 있어. 그래서 허경영이가 1950년 1월 1일 날 개천절이 있는 나라에 온 거야. 맞죠? 우리나라 이름대로 돼, 안 돼? 이름대로 됩니까? 그래서 이름을 잘 지어야 한다. 개인이나 국가나 이름을 잘 지어야 되죠.

그래서 앞으로 상통천문, 중찰인사, 아무리 큰 삼성그룹도, 큰 기업도 사람 하나 잘못 뽑으면 망해, 안 망해? 아니, 격리 부장이 회사 자금을 몽땅 가지고 다니는 삼성도 옛날에 그럴 수 있었겠죠. 사람 하나 잘못 뽑으면 그 날로 문 닫는 거야, 사람 하나 잘 알겠죠. 그러니까 이 중찰 인사를 예사로 보면 안 돼. 여러분이 말이야, 종업원 100명만 데리고 있어 봐요.

거기에 작은 부장을 뽑을 때, 이걸 조카를 갖다 놔야 되나, 사돈을 갖다 놔야 되나, 누가 작은 부장이 되느냐에 따라서 회사 운명이 왔다 갔다 해요. 회사가 발전되면 더 위험해져요. 점점점 위험해지는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삼성이라는 거는 예상보다 커지려면 위험이 있어 없어요? 그래서 사람을 잘 쓰는 사람.

정부에서 사람 잘못 써서 지금 여러 대통령이 들어가 있죠. 밑에 똑똑한 사람을 두면 대통령한테 “요렇게 하면 안 됩니다, 요렇게 하면 안 됩니다” 다 그러겠죠. 사람을 잘못 써 가지고, 이거 이거 지금 정치인들은 사람을 잘못 써 가지고 나라를 절대 안 내. 맞죠? 대학교에서 강의해야 될 사람, 교수를 해야 될 사람을 장관으로 끌고 가면 됩니까? 학생들 망치고 나라 망치고 막 이래요.

그래서 나는 대통령 되면은 이런 상통 천문을 다 알죠. 미래를 다 알죠. [박수] 그러니까 신인이 세계를 통일 안 하면 여러분들은 재밌는 일이 있어서 제일 먼저. 자, 허경영 이름을 이제 본좌가 먼저 확실히 알겠죠? 본좌라는 것은 최고로 오픈 자리다, 본래 자리다.

플라톤의 말마따나 위대하다. 그러면 이 나머지 용상은 뭘까? 카피다. [음악] 카피. 무슨 카피냐? 본좌의 카피야.

알겠죠? 하늘이 하는 그 모양을 흉내내는 거지. 인간 세상의 자리는 허망한 자리다. 맞아, 맞아요? 아무리 내려가도 왕이 왕이 되고, 왕의 아들이 왕이 되고 내려가도 그 자리는 허망해, 안 해? 그 자리가 영원히 보장되나? 안 되는 거야. 그러니까 이거는 허망한 카피야.

이데아를 흉내낸 거예요. 이데아는 영원한 건데, 영혼은 요거는 본체고 요거는 가짜예요. 그 다음에 사자자리 마찬가지야, 알겠죠? 그래서 본좌 허경영은, 허경영, 이거는 뭐예요? 세상을 편안하게 하는 것을 허락한다. 이런, 맞아, 안 맞아요? 그런데 태어나기도 중량교 다리입니다.

서울에서 태어나죠. 맞죠? 그래서 호르몬제가 붙었죠. 편안할 영자, 세상을 편안하게 하는 걸 허락한다. 맞죠? 그러니까 내가 책임이 있어, 없어? 세상을 편안하게 할 책임만 없다면 가버리면 됩니다.

알겠죠? 여러분들처럼, 여러분들처럼 그런 낙은 없지만, 여러분들 같은 모든 여러분이 겪을 수 없는 고통도 다 겪어서 안 겪었어? 읽고, 여러분들보다 어마어마한 고통 속에서 하나도 안 보고 돈이 없어 다 봤어. 그래서 여러분들이 내가 만든 세계 연방, 세계 연방에서는 여러분들이 불만이 있을까, 없을까? 불만 제로야, 제로. 세계 연방이 통일되고 나면 우리나라도 전 세계, 우리나라가 국방비들을 먹고 살아. 맞아, 맞아? 쓸데없는 무기 만들 필요 없겠죠.

지구 환경 파괴도 안 되고, 지구가 너무너무 살기 좋아져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거 봤을 거야. 4인분인 신인출이라고 예언이 돼 있는데, 이 4인분인 신인출이 허경영 향을 아시죠? 거기가 있는 자가 하늘공, 성산성지, 우명지 알죠? 성산성지, 우명지에 호갱이가가 있는데, 성산, 맞죠? 그러면 성지가 하늘궁, 맞죠? 내가 있는 집이 무명지죠. 근데 며칠 전에 내가 산꼭대기 올라갔는데, 우리한테 오는 여자 세 사람이 올라오는 거야.

그때 내가 빨가 벗고 있어서, 그 세 사람이 누구야? 여기 오늘 왔나 갔다 온 사람, 본 사람, 내 본사는 아무도 없어. 우리 하늘공에 이제 그 힐링공에 와서 있는 사람들인데, 세상에 왔는데 내가 우토리만 벗고 있어서, 알겠죠? 중간쯤 내려오는데 올라오더라고. 세 사람이. 근데 왜 아무도 없나? 내가 뭐.

물어보려고 그러는데 재밌었겠죠. 난 줄 모르는 거야. 내려오니까 가까이 오니까 낸 줄 아는 거야. 내가 아침에 산 꼭대기에 올라가거든, 항상 밤에도 올라가고.

산 꼭대기에 올라가서 있다가 운동하고 내려오는 거야. 근데 내려오는데 산에서 이렇게 밑을 이렇게 보면은 얼마나 좋은지 알아요. 나무가 거기는 전나무가 짝짝 서 있죠. 잣나무가 캐나다 같아.

큰아들, 너무너무 날씨도 좋고. 세 사람이 콧노래를 부르면서 올라오더라고. 원재산이 좋으니까. 그리고 이제 길로 올라오다가 내가 웃도를 보고 이제 나는 해를 많이 보니까 이동할 때는 동네 내려올 때는 옷을 입어야 돼.

중간쯤 올 때까지는 윗도리를 안 입어요. 벗고 다녀. 내가 옷을 벗어 봤죠. 옛날에 새까맣죠.

새까맣게 타지. 그 내려오는데 나를 보더니 셋이서도 배가 이렇게 쳐다보니까. 아니, 산에서 남자가 내려오니까 여자 셋이 이렇게 쳐다봐. 딱 보니까 우리 강의장에 맨날 오는 사람들이야.

알겠죠? [음악] 얼마나 재밌었는지 몰라. 깜짝 놀랐을 거야. 그래서 4인분인 신인출, 우리가 있는 곳이 성산이죠. 내가 올라간 산이 성산이야.

그 산 이름이 계명산이야. 계명산, 고령산 알겠죠? 그러니까 그 계명산하고 고령산하고 산이 세 개가 딱 있는데 그 산에 세계를 합쳐서 성산이라고 그래. 성산, 아주 성스러운 산이야. 그 산에 하늘공이 있고 여기에 있는데, 이 여러분들이 우리나라가 오늘 태풍이 오잖아.

지나갔죠? 태풍이 지나갔는데 태풍이 바닷물에 왜 오는지 알겠어요? 왜 오지? 태풍이 지나가지 않으면 녹조가 생겨서 고기가 다 죽어요. 무슨지 알겠습니까? 태풍이 우리나라는 와서 남해 바다 물을 한번 강타하고 나면은 녹조가 사라져 버려요. 알겠죠? 그러니까 태풍이 많은 어부들이 피해도 주지만, 어부들을 먹여 살리는 거야, 아니겠죠. 그러니까 항상 그렇게 이중을 가지고 있어.

그래서 일본 바다를 한번 때려버리면 일본도 녹조가 다 없어져 버려. 알겠죠? 그러니까 태풍이 북대서양 고기압을 따라서 올라오다가, 그 올라오는 쪽으로 더운 바람이 하늘로 올라가니까 비가 와, 안 와? 이쪽은 러시아에서 내려오는 찬바람하고 부닥치고, 여기서 더운 바람이 올라가면서 비가 오는 거야. 그쪽에서는 바람만 와요. 실제 바람만 오는데, 이쪽 북대서양 고기압하고 맞부닥쳐 가지고 비가 내리는 거야.

태풍이 가는 곳마다 비가 떨어지게 돼 있어. 더운 바람이 올라가면서 찬바람을 만나니까 비로 바뀌어. 비가 떨어지는 거야. 태풍이 막 비를 몰고 오는 게 아니에요.

알겠죠? 그렇게 태풍이 올라와서 바닷물을 한 바퀴 돌려버리면, 바다의 녹조가 싹 사라져 버려. 그리고 바닷물 속에 산소가 들어가, 안 들어가? 산소가 바닥 깊숙이 들어가서 물고기들이 숨을 쉬고 사는 거야. 바닷물을 섞어 줘야 돼. 굉장한 일을 하죠.

그러니까 태풍을 다 막아버리면 되나? 막을 수도 없는 거야. 함부로. 그래서 이 여기가 우리 한반도가, 한반도가 4도, 우리 한반도가 4도, 5도, 4도, 5도 신인출이야. 요거 잊지 말아요.

한반도는 태풍이 오지만 섬도 아니고, 섬이 아닌 것도 아니야. 섬도 아니고 섬이 아닌 것도 아니다, 이 말이야. 이게 성도 짜죠. 그러니까 우리 한반도에는 사람이 아닌 것도 아니고, 사람도 아닌 신이 오는데, 그 자가 오는 땅은 섬도 아니고 섬이 아닌 것도 아니야.

무슨 줄 알겠죠? 꼭 그런 장소에 온단 말이야. 거기에 개천절이 있어요. 맞아, 맞아요. 여러분들이 굉장히 잘 드러나야 돼.

섬도 아니고 섬이 아닌 것도 아니다. 왜 그러냐? 우리나라를 잘 보세요. 왜 내가 이렇게 이야기하냐면, 우리나라가 여기 백두산이 있죠. 백두산에서 열이 가면은 압록강 빠지죠.

그러면 이 압록강이 이렇게 받아야 맞죠. 그럼 우리나라가 뭐 이제 우리나라가 이렇게 생겼다 하자. 그러면 이게 바다 맞죠, 맞죠? 동서로 압록강, 두만강 있죠. 그런데 우리나라가 그릴 때 뭐냐, 좀 잘못 그렸는데 이렇게 내려와서 뭐 이렇게 돼 있는데 여기서 내려오는 이 압록강하고 두만강하고.

그러면 우리는 이게 섬이야, 아니야? 여기도 물, 여기도 물, 여기도 물, 여기도 물. 섬도 아니고 섬이 아닌 것도 아니야. 이게 백두산이 중국하고 붙어버리니까 섬도 아니잖아. 맞아, 안 맞아? 사면이 물은 물인데 한쪽에 요만큼 붙어 있어.

아시아 대륙에 손가락처럼 매달려 있는 거야.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요거는 섬이라고 볼 수도 없고 육지라고만 볼 수도 없고.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내가 이런 애매한 자리에 온단 말이야. 사도, 부도, 신이 섬도 아니고 섬이 아닌 땅이 신인이 오는지요.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여기가 창조 때 기독교로 말할 때면 유프라테스 강이나 비손강이나 각 4개가 에덴동산에 있죠. 백두산이 그런 에덴동산과 같은 역할을 해요. 내가 올 때. 그래서 여기가 청천강이 남쪽으로 오고 북쪽으로 송화강이 흘러가 안 가? 그렇죠.

동서남북으로 강이 흘러가는 곳이 맞죠. 이 한반도에 내가 오는 거야. 알겠죠? [박수] 영원한 성화가 성화가 요거는 청천강, 요거는 두만강, 요거는 압록강. 하여튼 십자로 강이 탁 가로놓인 장소에 한반도에 내가 착륙한 거야.

맞죠? 그래서 이 땅은 이 땅은 누가 봐도 섬도 아니고 사도, 부도, 신이 줄이야. 그런 장소에 허씨가 오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선견지명은 아는 자가 세계 통일한다. 이렇게 돼 있죠.

제목은 지우지 마라. 지금 중국의 GDP가, 중국의 GDP가 경제 성장이 10%에서 다시 9%로 내려갔죠. 그래서 다시 8% 내려갔죠. 7% 내려갔죠.

지금 6% 내려갔죠. 중국이 지금 6%야. 경제 성장이 6%입니다. 경제 성장이 6%가 되니까 중국이 무슨 전략을 쓰냐.

한국 제품 부속을 쓴 제품은 국가에서 융자를 안 해줘. 그러니까 한국 반도체만 썼다면 은행 융자가 오나. 우리가 삼성 반도체, 삼성 핸드폰. 중국에서 핸드폰 판매는 중국에서 꼴찌야.

이게 그 거대한 대륙의 한국 핸드폰을 안 사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제 이 삼성이 중국 경제가 내리막길로 하고. 우리는 지금 몇 프로 성장이야? 우리나라는 2% 성장이야. 생각해보세요.

미국은 1%? 미국도 3% 성장 올라가거든. 근데 우리는 프로테이정이 낫죠. 근데 중국은 우리나라를 안 써보니까 우리는 더 내려가지 않겠어요? 그러니까 마치 고래 싸움에 새우 등 터지는 거야. 미국하고 중국이 무역 전쟁을 하니까 포탄은 우리나라에 떨어져.

그냥 만약에 미국과 중국의 핵전쟁을 하면 우리가 박살나겠죠. 그렇죠. 똑같아요. 그러니까 북한하고 남한이 미국과 중국이 전쟁을 하면 북한, 남한은 싸울 겨를도 없어요.

맞아, 맞아요. 핵폭탄이 막 거기나 여기나 막 떨어지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러니까 중국의 GDP가, 이 중국이 사람들은 이거는 국민 총생산이죠. 국민 총생산인데 이 purchasing power parity는 뭐죠? purchasing power parity가 그래. 이것이 먹으세요.

중국은 이거는 구매력이라고 그래. 구매력. 구매력 평가. 구매력 평가 세계 1위야.

중국이 전 세계 물건을 제일 많이 사. 알겠습니까? 구매력 평가 세계 1위 국가한테 우리는 무역을. 못하는 거야, 무슨 이해가죠? 앞으로 일어나는 현상은 허경영 같은 자가 아니고는 다 굶겨 죽여 나가겠습니다. 이 폴싱 파워라는 게 대단한 겁니다.

훨씬 파워, 이거는 구매력을 말하는 건데, 미국 사람이 구매력이 많이 줄어들어서 우리가 미국의 1년에 수출하는 게 얼마예요? 우리 총 수출의 17%야. 중국의 수출하는 게 얼마예요? 23%야. 우리 총 수출의요. 두 나라가 몇 % 차지해요? 40%를 차지하는 거야.

그럼 나는 머릿속에 이 사람들을 살아가는 거, 이 사람들의 전략, 이게 다 들어있어요. 알겠습니까? 여기에 허경영 사진이 들어가지 않으면 우리 민족이 살길이 있을까 없을까? 앞으로 중국이란 나라가 무기를 가지고 우리를 침범할 필요는 없어. 그냥 굶겨 죽여버려. 그럴 수가 있다 이 말이야.

왜냐? 중국이 점점 수출을 줄이고 있거든. 우리 수입을 줄여. 그리고 우리한테 사가는 건 원자재만 가져가는, 석탄이나 뭐 철강 원자재만 가져가지. 그 사람들은 우리나라가 만들 수 있는 제품, 제가 더 잘 만들어.

인제 중국 제품이 질이 떨어진다고 옛날 말이야. 알겠죠? 훨씬 질 좋게 만들어. 그러니까 우리나라 기술자들이 어떻게 되겠어요? 맞아 안 맞아요? 우리나라 국민의 전공은 제조가 아니야. 알겠습니까? 내가 10가지 이야기한 중에 영성이야, 영성.

알겠습니까? 우리나라 사람 기도하라면 기도 잘하고, 뭐 믿으라면 믿는 것이라고. 우리나라 국민은 굉장히 감수성 예민하잖아. 공장에 가서 일하는 스타일이 아니야. 알겠습니까? 그래서 우리 한민족은 특수하게 쓸 수 있는 두뇌들인데, 저 2세대를 우리가 저렇게 놔두면 되겠냐고.

지금 전부 실업자 만들어서 골방에 처박아 놓고 핸드폰만 들여다보고, 인테리어만 들여다보고. 그렇게 놔두면 됩니까? 장가도 한번 하고, 시집도 한번 하고, 잘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 나는 속마음 다 알고 있어요. 맞아, 맞아.

그래서 내가 25년 전에 장가보내자, 선견지명이 있어서 없어서 1억씩 주자면 내가 여러분 쳐다보면 어지러워. 그런데 꼭 그런 사람 하나 찍어주는 거야. 그런 사람만, 그런 사람만. 그 망하게 할 사람만 찍어주는 거야.

저 사람이 애들 실업자 만들 사람, 저 사람이 애들 출산 비용 하나도 안 줄 사람, 저 사람이 괴로움 비용 하나도 안 줄 사람. 그러다가 애 없으니까 그때는 출산 비용 주겠다고 떠드는 사람. 그런 사람만 찍어요. 항상 미리 해야 되겠죠? 미리 해야 되겠죠? 나는 웃는 걸 좋아하지, 소리 지르는 걸 좋아하네.

그런데 해야 돼도 너무해. 왜 그런 사람한테 계속 찍어대냐고. 왜? 왜 우리나라 국회의원 300명 중에 법조인이 대부분이야. 그들이 민사 재판관하면서 피아노, 바이올린, 어린애들 악기 압류한 사람 만나 안 만나? 맞아, 안 맞아요.

여러분, 가재도구 압류한 사람, 맞아, 안 맞아요. 도장 찍은 사람들, 맞아, 안 맞아요. 그런 법을 바꿨나? 국회에서 70년, 80년이 돼도 그때 집달리가 하던 거 그대로 하고 앉아 있어. 이게 민주주의 국가입니까? 내가, 내가요, 한 가정이 한 가정이 돈 때문에 무너지는 걸 쳐다보고 구경만 하는 나라, 그러면 용납할 수가 없어요.

알겠습니까? 알겠죠? 한 가정이 흔들리고 붕괴가 된다면 대통령이 나서야 돼. 돼, 맞아, 안 맞아요. 밤중에, 밤중에 그런 집에는 대통령이 찾아와야 되는 거야. 맞아, 맞아요.

근본 문제가 뭐냐? 내가 해결해 줄게. 해결해 줄 수 있어, 없어요? 대통령은 앉아서 그런 사람 정보를 전부 수집해 봐. 국민 배당금을 줬는데도 집이 압류가 넘어간다. 그러면 내가 존재하겠어, 안 하겠어? 알겠죠? 그래서 여러분들의 부채 정리를 단계적으로 하면서, 그렇게 급한 사람은 신속 자금으로 조지 대통령이 맞아, 맞아요.

그런 거 반대하는 국회의원이 있으면 밤중에 알겠습니까? 내가 대통령 된 다음에 무보수 국회의원 100명 중에 그런 거 반대할 사람 한 명도 없어요. 내가 하는 일은 밤에 자다가도 도장 찍어, 자다가도 알겠습니까? [박수] 그렇기 때문에 세상을 완전히 송두리째 바꾸는 사람이 오지 않으면, 태풍이 와서 이걸 뒤집어엎어버리지 않으면 안 된다 이 말이야. 세계 구매력이 1위인 나라, 자유 중국, 중국이죠. 이 중국이란 나라가 활개를 치는데, 이 중국의 불을 끌 수 있는 사람이 한반도에 착륙한 거예요.

그래서 그 사람들의 GDP는 우리보다 낮아, 맞죠? 우리보다 GDP가 중국이 낮습니다. 그러나 GDP보다도 국민 구매력 평가 1위가 세계에서 최고로 무서운 거야. 이제 GDP 논할 필요가 없어요. GDP가 우리가 3만 불이다, 중국이 뭐 5천 불이다, 이런 건 논할 때가 아니야, 알겠죠? 구매력이 있는 나라가 전 세계 관심의 대상이야.

끝없는, 끝없는 블랙홀이야. 많은 물건을 사들여, 사들이고 또 그걸 만들어서 팔아. 그렇게 구매력이 있는 중국 사람들 우리가 예사로 볼 수 있나, 알겠죠? 그냥 인해 전술로 쳐들어오는데, 돈으로 쳐들어와. 나중에는 핵무기로 쳐들어와.

이 모든 걸 감당하고 중국을 조용하게 쪼개 가지고 6개 국가로 쪼개서 각 성별로 아시아 연방을 통일할 때, 거기는 국가 6개로 인정해주고, 여기는 우리는 하나로 남북을 하나로 해서 그 아시아 통일할 때, 그 표가 거기는 6표, 우리는 한 표 이런 식으로 해서 전 세계를 통일할 때 각 나라가 다 표를 놓아주겠죠. 미국은 표가 몇 개죠? 50개죠. 그렇게 표를 놓아주면서 전 세계가 통일이 되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그리고 전 세계 대통령은 누가 하느냐? 돌아가면서 하는 거예요.

각 나라의 대표가 하는 거예요. 유엔 사무총장 하듯이. 그러니까 전 세계가 싸울 일이 있나 없나? 지상에 낙원이야. [박수] 뭐 미국 가는데 비자 필요 없어.

맞아, 맞아요. 뭐 얼굴 찍고 뭐 이거 필요 없어. 알겠죠? 뭐 테러범 하나도 없어. 세계가 통일이 되니까 테러범이 있나? 지상낙원.

알겠습니다. 70살부터 100살까지는 저렇게 놀러 다니면서 행복하게 살 수 있어요. 일하고 싶으면 일하고 싶으면 얼마든지 직장도 다닐 수 있지만, 놀고 싶으면 부부가 다정하게 놀아도 먹고 사는 걱정할 필요 있나 없나? 주택 문제, 뭐 다른 문제, 일치 없어. 알겠습니까? 한 가정이 무너지는 것을 보고 대통령이 콜콜 잠을 자고 있다면 그건 대통령이 아니야.

알겠습니까? 각 법원에 경매가 돈을 몇 건 시행된다 이런 정보가 있으면 청와대로 그게 먼저 들어와야 돼. 대통령한테. 알았죠? 그런 사람들의 모든 입장이 대통령 뒤에 한눈에 다 돌아야 돼 있어요. 그런 대통령이 신인의 대통령이 바로 그런 사람이 이 땅에 나온다는 거 알겠죠? 그래야 여러분 자식들이 행복하게 신혼 살림을 하고 있는데 집단리가 돌아가지고 살림 그렇게 하면 되겠어요? 그런 제도는 근본적으로 내가 조치해서 민법을 바꿀 거예요.

알겠죠? 돈을 가지고 합류하는데 압류도 뻘건 거 붙여 놓는 법적으로 이제 금지야. 자식들이 그런 걸 절대 보는데 붙이면 그 사람은 손해배상 들어가야 돼. 자, 그러면 중국이 내년에는 5% 내려가요. 9년에는 4% 내려가.

이거를 내다보면 한민족이 앞으로 겪어야 될 경제적인 고통, 알겠죠? 지금 이것을 내가 세계를 여기에 앉아서 세계 정치를 하고 있어. 지금 한반도 전쟁 나려고 하는 거 막았죠. 여러분은 알 거야, 내가 몇 번 왔다 갔다 했는지. 이런 모든 것을 하고 있고, 내가 나타날 때까지 지상이, 지상이 우리나라가 쑥대밭이 되겠죠.

이 어려움을 조금은 더 참아 줘야 돼. 알겠죠? 그럼 내가 다음 대선에 나오겠죠. 나와서 TV 토론을 하겠죠. 길거리를 못 다니고.

이준석이가 이야기하는 거 봤죠? 뭐라고 하던가요? 안철수하고 이준석이가 유세하고 있는데, 허경영이가 상계동에 거기서 1km 떨어지는데 나타나서 밥 먹으러 가서. 나는 솔직히 말해서 유지하는 거 몰랐어요. 근데 밥 먹으러 갔는데 식당 앞에 도달하니까 사람이 한 5,000명이 나를 둘러서 순식간에. 그거는 지금 트럭 한번 틀어볼까? 그게 KBS에 나왔죠.

1시간. 문재인 대통령 당선되는 날 1시간 반이에요. 우리는 5분만 보자고.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KBS야. 그들이 허경영에 빠진 이유, 맞죠? 소리 줄여봐. 그들이 허경영에 빠진 이유를 KBS 인사이더에서 분석했죠. 적을 한 달 동안 찍었어.

하늘공원에 왔어요. 알겠죠? 그런데 이 사람이 누굽니까? 새누리당 비대위원장 했죠. 또 이쪽에는 이철이 지금 국회의원이야. 이 두 사람이 무엇 때문에 내 정원을 서로 왔는.

국회 앞에 잔디밭에. 이것도 대단한 일이야. 이 사람은 허경영이가 대단한 걸 인정한데. 그런데 그걸 증언해 주러 왔어.

그게 자신의 망신살인데도 불구하고. 맞아, 안 맞아요? 왜 쇼크를 받았으니까. 저 사람에 대해서는 과히 근접이 불가능하다. 이걸 깨달은 거야.

맞죠? 들어보자. 이 사람이요, 입에서 무슨 말이 나오나. 이게 몇 년 전이야. 이게 몇 년 전입니다.

불과 안철수. 대표도 선거는 [박수] 내가 내가 밥 먹으러 간다고 알렸을까요? 아니, 나는 내려 가지고 밥 먹는 식당 앞에 가는데 5000명이 모인 거야. 빨라요, 애들이 메시지가 진짜 놀란 거예요. 아니, 5000명이 어디서 나타나? 없던 사람들이 나타난 거야.

그래 가지고 나를 허경영 외치는데 엄청났어요. 내가 거기서 5시간을 4000명 정도 사진 찍어주고, 나중에 이준석이가 12시쯤 나한테 인사하고 가더라고. 거짓말하는 거야, 놀랬다고. 이럴 수가 있냐? 들어보세요.

[음악] 아니, 이 사람들이 허경영을 외쳐, 안 외쳐? 허경영을 외치는데요. 영상은 아무것도 아니야. 실제는 아수라 판이야. 우리는 그렇게 생산적인 방법들에 대해서 뭐 긍정적으로 보시는 분들도 좀 있는 거 같아요.

정치인들이 어느 정도 성과를 보여줘야죠. 지금은 너무 생산성이 떨어지다 보니까 이렇게라도 뭔가 앞으로 나갔으면 좋겠다라는 좀 강한 목소리가 생긴 것 같아요. 그럴 수도 있겠네요. [음악] 권력이나 뭐 이상을 좀 생각이 아니라 이렇게 살아가면 뭐 다른 사람들은 이 사람 말 잘 들어보세요.

정말 엉뚱한 사람에 의해서도 있다. 이 사람이 어느 날 갑자기 전복당할 수 있다고 그러죠. 그 엉뚱한 사람이 허경영입니다. 그런데 내가 노원역에 유세로 갔나요? 밥 먹으러 간 거야.

약속이 돼 가지고 거기서 누구 만나기로 했어. 우리 지지자가 거기서 밥을 산대. 그건 노원역에 나는 그냥 나타나서 혼자 그랬는데, 이제 순식간에 종일 뭐 하는 사람이 수평 이동을 해버린 거예요. 그런데 그게요, 거기가 한 1km 떨어졌대.

그런데 이 메시지를 보냈겠지, 누군가가. 그러니까 그게 연결돼 가지고 순식간에 다 와 버리는 거야. 그러니까 내가 대통령 후보 여기다. 등록한 다음에 여기 휘장 두르고 어딜 걸어 지나가죠.

그러면 대통령 선거는 끝이야. 정치인들은 좀 심각하게 자기 일로 받아들여야 된다. 허경영 씨가 현실 정치에 보내는 메시지는 분명히 있다는 이야기. 자, 여기서 줄였는데 현실 정치인들에게 보내는 메시지가 분명히 있다는 이야기.

맞아요, 맞아요. 이게 문재인 대통령 당선된 날 KBS가 저녁 9시에 1시간을 내보냈다. 이게 광고 효과가, 광고 효과가 천억이 넘어요. 1000억도 넘어요.

아니, 누가 당선된 날 하고 대리만 보고 앉아 있는데, 1시간 동안 허경영 이야기가 나오는 거야. 그것도 기성 정치인 중에 최고의 기자는 안철수 님이, 이준석이 이런 사람들이 사람을 볼 때 같이 모아놨는데, 그게 허경영 앞에 순식간에 다 달아났다는 건 그게 있을 수 있는 일입니까? 여러분들은 앞으로 내가 후보자 TV 토론의 여야 후보와 같이 나가겠죠. 그러니까 어제 누구야, 그 사람, 그 누구야, 그 사람 누구야, 그 저 글을 올린 사람, 모자 쓰고 다니는 사람, 모자 쓰고 있는 사람, 패러다 하는 사람, 옛날에 2010년에 나왔다는 거, 이봉규, 이봉규의 조연이 여러 명이었죠. 황, 황 총리가 조연.

옛날에 황교안, 정의원. 선거 최종 대결자는 다음 대통령 선거는 허경영하고 반기문에서 합니다. 그렇게 나오지. 그런데 반기문, 미국의 힐러리 대통령 선거 때처럼 언론은 반기문이가 붙을 거라고 막 여론조사 해가지고 보살한테 트럼프처럼 투표를 딱 오픈하니까 허경영이가 압도적으로 이겨가지고 성령의 다음 대통령이 된다.

이렇게 나와 있었지. 그거 다음에 시간이 없으니까 기사를 나온 거 한번 보여 줄게. 인터넷에 오늘은 시간이 없어. 그 기사지.

다음에 한번 보여 드릴게. 그냥 어쨌든. 그런 이야기가 있다는 건 좋은 징조 아닙니까. 그러니까 언론은 그 사람이 붙는다고 하는데, 막상 오픈을 하니까 허경영이가 압도적으로 당선, 그러니까 허경영 주연, 요렇게 나옵니다.

[박수] 자, 이거를, 이거를 풍수지리던 이름 짓는거든, 정부에서 모든 이 미래를 못 내다보면은, 이 중국이 이렇게 이 폴싱 파워가 대단한 이 나라를 이길 만한 지금 정치인들이 있을까? 우리가 수출 최고로 많이 하는 나라가 중국이에요. 구매력 세계 1위인 이 나라와 연방 통일을 해서 세계를 통일해서 한 가족이 되는 비결을 이룰 수 있는 사람이 나오지 않고는, 우리나라가 허경영이가 여기서 떠나버리면 우리나라는 머지않아 국가 이름이 있을까 없을까? 없어져 버려요. 알겠죠? 꼭 여러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알겠죠? 노래 하나처럼 조용필의 노래 하나 들어보자고요.

창밖의 여자, 항상 여자가 문제야. 그러면 최고로 인기를 누린 노래예요. 한 사람이요, 노래를 부대하고 돌아오며 부산항을 부를 때를 보면 사람이 달라. 무슨 말이냐? 이때는 된장이 다 익은 거야.

그러니까 우리 국민도 성숙해져야 돼. 민주주의 막 서로 뜯어먹고 막 졸음 죽이고 이러면 안 돼. 같이 이제 잘 살아야 돼요. 알겠죠? 그래서 이 사람이 이혼을 몇 번 하고 자기 안에도 죽고 여러 가지 어려움을 겪으면서 지금 살아가고 있죠.

이 사람을, 옛날에 연애도 하기 싫은 하기 전에 나온 노래하고 다르겠죠. 그러니까 사람이 이렇게 많은 고난을 겪은 다음에 음악도 제대로 읽어서 나옵니다. 그래서 이 음악을 예사로 들으면 안 돼. 한번 들어보세요.

이 노래 때문에 조용필이가 위대한 저 뭐야, 국민 가수가 된 거야. 그러니까 우리가 남의 저 사람이 왜 저걸로 국민 가수가 됐는가 그걸 한번. 생각해 봐, 상이. [음악] 몸이 완전히 와 있을 때 전화를 딱 부르고 나서부터 가기가 가격이 올라갑니다.

배가 국민 가수가 됐는데, 이 노래를 부를 때 조용필이가 하는 그 목소리가 영혼의 목소리. 그게 이제 옛날에는 그냥 목소리만 해서 나오는 목소리였어. 돌아와요 부산항에. 요거는 자기 가슴에서 진짜 나오는 그 소리야.

그렇죠? 그럼 그거는 세상하고 통합한, 통합과 토하는 거. 그게 정치인도 지가 진짜 어려움을 보고 남들의 국민의 고통, 자기도 그걸 다 겪어본 사람들이 그게 국민하고 토하는 거예요. 맞죠? 알겠죠? 그럼 뭐 서울대, 미국 유학 뭐 이런 것만 내세워 가지고 정치, 정치인으로 등단하면 지금 사법부에서 경매하는데 도장 찍은 판사들이 3분 뒤에 가지고 국회의원들이야. 그러면 그 국회의원들이 만드는 법이 그러니까 그 사람들이 그 말 속에 영혼이 들어 있을까? 안 그랬어.

그 보면은 그 법은 죽은 법이야. 영혼이 들어 있는 법은 국민 배당금 150만원, 결혼하면 주택 자금 2억. 맞죠? 이러니까 이 법에는 영혼이 들어 있어. 하늘에서 허경영의 하늘의 영성이 들어 있고, 여러분의 애환이 들어 있는 법이야..

상통천문(上通天文)-(상(上)-above, 통(通)-understand, 천(天)-heaven, 문(文)-pattern)
중찰인사(中察人事)-(중(中)-middle, 찰(察)-observe, 인(人)-human, 사(事)-affairs)
하달지리(下達地理)-(하(下)-below, 달(達)-reach, 지(地)-earth, 리(理)-principle)
선견지명(先見之明)-(선(先)-before, 견(見)-see, 지(之)-of, 명(明)-wisdom)
오욕(五慾)-(오(五)-five, 욕(慾)-desire)
재물(財物)-(재(財)-wealth, 물(物)-thing)
이성(異性)-(이(異)-different, 성(性)-sex)
명예(名譽)-(명(名)-name, 예(譽)-reputation)
수면(睡眠)-(수(睡)-sleep, 면(眠)-sleep)
풍수(風水)-(풍(風)-wind, 수(水)-water)
안방(內房)-(안(內)-inner, 방(房)-room)
남향(南向)-(남(南)-south, 향(向)-direction)
현관(玄關)-(현(玄)-deep, 관(關)-gate)
부엌(庖廚)-(포(庖)-kitchen, 주(廚)-kitchen)
우주(宇宙)-(우(宇)-universe, 주(宙)-universe)
법칙(法則)-(법(法)-law, 칙(則)-rule)
성경(聖經)-(성(聖)-holy, 경(經)-sutra)
총리(總理)-(총(總)-general, 리(理)-manage)
지혜(智慧)-(지(智)-wisdom, 혜(慧)-wisdom)
인내심(忍耐心)-(인(忍)-endure, 내(耐)-bear, 심(心)-heart)
환란(患亂)-(환(患)-misfortune, 란(亂)-chaos)
부익부 빈익빈(富益富 貧益貧)-(부(富)-rich, 익(益)-more, 빈(貧)-poor)
민법(民法)-(민(民)-people, 법(法)-law)
압류(押留)-(압(押)-seize, 류(留)-detain)
보증(保證)-(보(保)-guarantee, 증(證)-prove)
배당금(配當金)-(배(配)-distribute, 당(當)-appropriate, 금(金)-money)
중산층(中産層)-(중(中)-middle, 산(産)-produce, 층(層)-layer)
오행(五行)-(오(五)-five, 행(行)-element)
파자(破字)-(파(破)-break, 자(字)-character)
임금(賃金)-(임(賃)-wage, 금(金)-money)
누명(陋名)-(누(陋)-humble, 명(名)-name)
무궁화(無窮花)-(무(無)-no, 궁(窮)-end, 화(花)-flower)
야인(野人)-(야(野)-wild, 인(人)-person)
권력(權力)-(권(權)-power, 력(力)-strength)
창조(創造)-(창(創)-create, 조(造)-make)
제작(製作)-(제(製)-make, 작(作)-make)
생산(生産)-(생(生)-birth, 산(産)-produce)
민정시찰(民情視察)-(민(民)-people, 정(情)-situation, 시(視)-inspect, 찰(察)-observe)
개천절(開天節)-(개(開)-open, 천(天)-heaven, 절(節)-festival)
건국일(建國日)-(건(建)-establish, 국(國)-nation, 일(日)-day)
백회(百會)-(백(百)-hundred, 회(會)-meet)
국방비(國防費)-(국(國)-nation, 방(防)-defense, 비(費)-expense)
성산(聖山)-(성(聖)-holy, 산(山)-mountain)
녹조(綠潮)-(녹(綠)-green, 조(潮)-tide)
고기압(高氣壓)-(고(高)-high, 기(氣)-air, 압(壓)-pressure)
GDP(國內總生産)-(국(國)-nation, 내(內)-inside, 총(總)-total, 생(生)-produce, 산(産)-product)
구매력(購買力)-(구(購)-purchase, 매(買)-buy, 력(力)-power)
원자재(原材料)-(원(原)-original, 자(材)-material, 재(料)-material)
영성(靈性)-(영(靈)-spirit, 성(性)-nature)
연방(聯邦)-(연(聯)-unite, 방(邦)-state)

상통천문(上通天文)-(Understand the celestial phenomena, Grasp the ways of heaven)
중찰인사(中察人事)-(Discern human affairs, Understand human nature)
하달지리(下達地理)-(Comprehend earthly principles, Understand the lay of the land)
선견지명(先見之明)-(Foresight, Prescience)
오욕(五慾)-(Five desires, Five lusts)
제색식(財色食)-(Wealth, Sex, Food)
명예(名譽)-(Honor, Reputation)
수면(睡眠)-(Sleep, Slumber)
풍수(風水)-(Feng shui, Geomancy)
고자질(告者질)-(Tattling, Informing)
변제(辨濟)-(Repayment, Compensation)
총리(總理)-(Prime minister, Premier)
인내심(忍耐心)-(Patience, Endurance)
파자(破字)-(Character dissection, Etymological analysis)
야인(野人)-(Commoner, Unofficial person)
무궁화(無窮花)-(Rose of Sharon, Hibiscus syriacus)
개천절(開天節)-(National Foundation Day of Korea, Gaecheonjeol)
백회(百會)-(Baihui (acupuncture point), Crown chakra)
건국일(建國日)-(National Foundation Day, Founding day)
본좌(本座)-(The original seat, The true self)

상통천문 (上通天文): [하늘의 이치를 꿰뚫어 앎 (Profound Cosmic Insight)]

유의어: Celestial Understanding, Astrological Acumen, Divine Cognition, Universal Wisdom

중찰인사 (中察人事): [인간사를 꿰뚫어 봄 (Penetrating Human Affairs)]
유의어: Societal Discernment, Human Behavioral Analysis, Interpersonal Sagacity, Social Intelligence

하달지리 (下達地理): [땅의 이치를 꿰뚫어 앎 (Mastery of Terrestrial Principles)]
유의어: Geomantic Understanding, Earthly Wisdom, Environmental Insight, Topographical Knowledge

선견지명 (先見之明): [미래를 내다보는 지혜 (Prescient Foresight)]
유의어: Prophetic Vision, Future Insight, Strategic Anticipation, Clairvoyant Wisdom

오욕 (五慾): [인간의 다섯 가지 욕망 (Five Fundamental Desires)]
유의어: Quintuple Desires, Primal Urges, Human Appetites, Cardinal Vices

파자 (破字): [한자를 풀어 해석함 (Character Dissection and Interpretation)]
유의어: Etymological Deconstruction, Semantic Analysis of Characters, Scriptural Exegesis, Logographic Analysis

본좌 (本座): [본래의 자리, 창조자의 자리 (Primal Seat of Creation, Original Position)]
유의어: Archetypal Throne, Creator’s Domain, Ultimate Origin, Ontological Foundation

이데아 (Idea): [영원불변의 본질 (Eternal and Immutable Essence)]
유의어: Platonic Form, Ideal Archetype, Transcendent Reality, Absolute Truth

무유상종 (無有相從): [무에서 유를 창조함 (Creation ex Nihilo)]
유의어: Genesis from Nothingness, Spontaneous Generation, Divine Creation, Primordial Act

유유상종 (類類相從): [유에서 유를 만듦 (Production from Existing Elements)]
유의어: Iterative Production, Derivative Creation, Material Transformation, Recombination

개천절 (開天節): [하늘이 열린 날 (Day of Celestial Opening)]
유의어: Cosmic Inauguration, Heavenly Revelation, Divine Manifestation, Sky-Opening Festival

사도부도신인출 (四島不島神人出): [섬도 아니고 섬이 아닌 곳에서 신인이 나옴 (Divine Being Emerges from a Peninsular Land)]
유의어: Peninsular Advent, Liminal Emergence, Sacred Geography, Prophetic Topography

구매력 평가 (購買力評價): [구매력을 기준으로 한 경제력 평가 (Purchasing Power Parity)]
유의어: Economic Equivalence, Relative Purchasing Power, Currency Valuation, Market Strength Assessment

상통천문 (通曉天文): [Understanding Celestial Principles (Cosmic Insight)]
중찰인사 (洞察人事): [Discerning Human Affairs (Societal Acumen)]
하달지리 (通達地理): [Mastering Terrestrial Laws (Geomantic Wisdom)]
선견지명 (先見之明): [Foresight (Prescient Vision)]
오욕 (五欲): [Five Desires (Fundamental Human Desires)]
제 색식 명수 (財色食名睡): [Wealth, Sex, Food, Fame, Sleep (Cardinal Desires)]
풍수 (風水): [Geomancy (Environmental Harmony)]
파자 (破字): [Character Dissection (Etymological Analysis)]
신인 (神人): [Holiest (Divine Being)]
본좌 (本座): [Original Seat (Primal Authority)]
이데아 (Idea): [Platonic Ideal (Archetypal Form)]
무에서 유 (無에서 有): [Creation Ex Nihilo (Creation from Nothing)]
유에서 유 (有에서 有): [Production from Existence (Transformation of Existing Matter)]
개천절 (開天節): [Heaven-Opening Day (Cosmic Genesis Day)]
건국일 (建國日): [National Foundation Day (State Establishment Day)]
백회 (百會): [Crown Chakra (Apex of Spiritual Energy)]
사도부도신인출 (似島不島神人出): [Divine Being Appears in a Land Neither Island Nor Mainland (Liminal Manifestation)]
구매력 평가 (購買力評價): [Purchasing Power Parity (Economic Valuation)]
민정시찰 (民情視察): [Inspection of Public Sentiment (Grassroots Assessment)]

00:00:02 강연 시작 및 이름의 중요성

00:03:52 인간의 오욕과 이름의 영향

00:06:54 요셉의 고난과 인내심

00:14:36 신인의 고난과 세상의 고통

00:21:34 이름의 법칙과 정치인들의 이름

00:47:20 창조와 제작, 그리고 허경영의 역할

01:05:48 한반도의 지정학적 위치와 세계 통일

01:19:45 정치적 메시지와 대중의 반응

01:33:04 음악과 성숙한 국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