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22 1160 허경영의 날이 오고 있다(Huh Kyung-young’s Era is Coming: The Truth About Chaebol taxes and the Future of Korea’s Economy.)
벌의 세금 해외 유출, 지방 공사의 비효율성, 공무원 예산 낭비 문제 등을 지적하며, 국민 배당금 제도 도입을 통한 분배 정의 실현.또한, 미래 교육의 방향성과 개인 학습의 중요성을 역설하며, 자신의 과거 경험과 정책 아이디어를 통해 국가 발전에 기여했음.
- 경제 문제 진단 및 해결책
- 재벌 세금의 해외 유출:
- 0.3%의 대기업이 국내 생산의 95%를 책임지지만, 이들이 내는 세금 500조 원이 국민에게 돌아오지 않고 해외로 유출.
- 이는 국민 소비 감소로 이어져 경제의 선순환 구조를 저해.
- 지방 공사의 비효율성:
- 지방 공사의 90%가 불필요하며, 수천억 원이 투입되지만 1년에 한 번 정도 사용.
- 공사 자금이 중간에서 지하 경제로 흘러 해외로 빼돌려짐.
- 공무원 예산 낭비:
- 예산을 남기는 공무원은 좌천되는 현행 제도로 인해 국가 예산이 계속 증가하고 낭비.
- 쓸데없는 교육 회관, 문화 회관 등 국민 생활과 무관한 곳에 예산 사용.
- 국민 배당금 제도:
- 대통령이 되면 800조 원의 세수를 확보하여 국민에게 150만 원씩 배당금 지급.
- 부부 합산 300만 원으로 기본 생활을 보장하고, 비정규직 증가에 대비.
- 이를 통해 중산층과 서민의 소비를 활성화하고 경제 선순환 구조를 확립.
- 중앙집권적 예산 집행:
- 대통령이 되면 모든 지방 세금을 중앙에서 집행하여 비효율적인 공사 및 예산 낭비 방지.
- 지자체 단체장 및 교육감은 대통령이 임명하는 공무원으로 변경하여 예산 남용 근절.
- 미래 교육 및 개인 학습
- 수직형 교육의 종말:
- 국가나 교사가 주도하는 수직형, 단체 교육(아날로그 시대 교육)은 시대에 뒤떨어짐.
- KBS, MBC, SBS와 같은 독점적 방송 시대가 끝나고 개인 방송 시대가 도래한 것과 유사.
- 학습 시대의 도래:
- 개인별 맞춤 교육인 ‘학습’ 시대가 중요.
- 학생들이 각자 전공에 맞춰 자유롭게 공부하며, 흥미 없는 과목은 선택하지 않을 수 있음.
- 유튜브와 같은 개인 방송은 학습의 효과를 100배 높이는 도구.
- 부모와 자녀의 역할 변화:
- 아버지가 아들에게 가르치는 ‘티처(Teacher)’ 시대에서 아버지가 아들에게 배우는 ‘런(Learn)’의 개념으로 변화.
- 자녀가 부모의 건강 문제 등을 인터넷으로 찾아보고 가르쳐주는 상호 학습 시대.
- 유전자와 질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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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자 꼬리:
- 염색체는 부모로부터 물려받은 유전자를 기록하며, 유전자 꼬리는 현생에서 개인이 만든 것을 기록.
- 쌍둥이도 유전자 자체는 같지만, 유전자 꼬리는 생활 습관에 따라 달라짐.
- 나쁜 생활 습관은 유전자 꼬리에 당뇨병과 같은 질병 유전자를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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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자 가위 기술:
- 유전자 꼬리를 잘라내어 질병을 없애는 유전자 가위 기술 개발 중.
- 혈액 검사를 통해 유방암 발병률 87% 진단 후 유방 절제 수술을 받은 사례 제시.
- 나쁜 유전자 꼬리를 제거하면 전체 유전자가 바뀔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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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천적 유전자 변형:
- 부모에게 물려받지 않은 고혈압, 당뇨병 등 고질병이 유전자 꼬리에 기록되고, 이는 자녀에게 유전될 수 있음.
- 환경 오염(비닐봉투 등)도 유전자 꼬리 변형의 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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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자와 건강: 전생과 현생의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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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자의 구성: 인간의 염색체는 부모로부터 23개씩 총 46개를 물려받아 몸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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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염색체는 수많은 DNA를 만들고, DNA 하나에는 50만 개의 유전자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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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자에는 꼬리가 있는데, 이 꼬리는 전생과 부모로부터 물려받은 유전자와는 별개로 현생에서 개인이 만든 것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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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자 꼬리의 중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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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처럼 유전자가 똑같아도 유전자 꼬리는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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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의 생활 습관(예: 떡볶이 섭취, 운동 부족)이나 경험(예: 허경영 만남)이 유전자 꼬리에 기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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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자 꼬리에 기록된 질병 유전자는 유전자 가위 기술로 잘라낼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질병을 없앨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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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에게서 물려받지 않은 고혈압, 당뇨병 등 고질병은 현생에서 개인이 유전자 꼬리에 창조한 것이며, 이는 다음 세대에게 유전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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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의학의 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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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는 1천억 원이 들었던 유전자 분석이 이제는 20만 원으로 가능하며, 암 발병 확률 등을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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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는 화학 제품 대신 바이오 기술을 이용한 신약 개발이 활발해져, 인간의 수명과 건강이 크게 향상될 것입니다.
- 과거 기여 및 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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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반도체 사업 제안:
- 18세에 이병철 회장을 만나 반도체 사업을 제안하고, 기흥에 공장을 설립하도록 조언.
- 기흥은 세라믹(반도체 원료)이 많이 나오는 지역으로 풍수지리적으로도 적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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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 운동 및 교육 정책 제안:
- 박정희 대통령에게 4H 운동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자조, 근면, 협동’의 새마을 운동 정신을 제안.
- 여공들을 위한 방송통신고등학교 및 방송통신대학 설립을 제안하여 경제 발전에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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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의 가치:
- 고생은 ‘고통을 겪어야 삶이 온다’는 의미로, 고생을 통해 세상을 바로 볼 수 있음.
- 자신은 수많은 고생을 겪으며 인간의 희로애락을 체험했기에 지도자가 될 자격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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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배당금: 국가 예산을 국민에게 직접 분배하여 기본 생활을 보장하고 소비를 진작시키는 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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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시대: 개인이 주도적으로 자신의 흥미와 필요에 따라 지식을 습득하는 교육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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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자 꼬리: 유전자 본체와는 별개로, 개인이 현생에서 겪는 경험과 생활 습관이 기록되는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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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자 가위: 유전자 꼬리 등 특정 유전자 부분을 잘라내어 질병을 치료하거나 유전자를 수정하는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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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 고통을 겪음으로써 삶의 의미를 깨닫고 성장하는 과정.
허경영이 말하는 ‘허경영의 날’은 무엇인가? 국민 배당금을 통해 재벌에게 집중된 세금이 국민에게 돌아가고, 개인 학습 시대가 도래하여 허경영의 유튜브가 KBS처럼 영향력을 갖는 날을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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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배당금 통한 경제 선순환
재벌 세금이 국민에게 돌아와 소비를 촉진함.
현재 재벌 세금 500조가 불투명하게 사라짐.
국민 배당금으로 가계 기본 생활 보장. -
국가 예산 시스템 개혁
지방 공사 90%가 불필요함.
예산 남긴 공무원 좌천되는 문제점.
국가 예산 중앙 통제로 낭비 막고 효율화.
지방자치단체장, 교육감 대통령이 임명. -
개인 학습 시대와 허경영의 역할
개인 학습 시대 도래, 유튜브가 KBS 역할.
허경영은 유튜브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존재.
정책 중심의 비난 없는 경쟁 강조. -
허경영의 과거 업적과 미래 비전
이병철 회장에게 반도체 사업 제안 및 기흥 공장 부지 선정 조언.
바이오세라믹 등 미래 산업 예측.
새마을 운동 아이디어 제공 및 방송통신고/대학 설립 제안
재벌의 세금이 국민에게 돌아오지 않고 사라지는 현재의 국가 예산 집행 구조를 개혁하여, 국민에게 직접 배당금을 지급하고 지방 자치 단체의 예산 집행권을 중앙으로 가져와 분배 정의를 실현하는 날을 의미합니다.
- 국가 예산 집행의 문제점과 허경영의 해결책
현재 국가 예산은 재벌의 세금이 국민에게 돌아오지 않고 사라지며, 지방 공사에 낭비되어 국민 생활과 무관하게 사용되고 있다. 허경영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국민에게 직접 배당금을 지급하고 지방 자치 단체의 예산 집행권을 중앙으로 가져와 분배 정의를 실현해야 한다.
1.1. 재벌 세금의 불투명한 흐름과 낭비
재벌 세금의 국민 환원 부재
우리나라 대기업 0.3%가 생산의 95%를 책임지고 있지만, 이들이 내는 세금은 국민에게 돌아오지 않고 사라진다.
이는 마치 하늘에 올라간 비가 다시 땅으로 내려오지 않는 것과 같다.
이렇게 사라지는 세금은 연간 500조 원에 달한다.
지방 자치 단체의 예산 낭비와 비리
각 지방 자치 단체는 중앙 정부로부터 세금을 받아가지만, 이를 쓸데없는 지방 공사에 낭비한다.
허경영은 지방 공사의 90%가 쓸데없다고 평가하며, 수천억 원을 들여 만들어도 1년에 한 번 정도밖에 사용하지 않는 시설이 많다고 지적한다.
이러한 공사 대금은 건설 회사 사장과 공직자들의 비리로 인해 중간에서 지하로 흘러 해외로 빼돌려진다.
예산을 남기는 공무원은 오히려 좌천되는 현행 제도로 인해 국가 예산은 계속 늘어나고 낭비가 심화된다.
1.2. 허경영의 국민 배당금 및 예산 개혁안
국민 배당금 지급을 통한 경제 선순환
허경영은 대통령이 되면 국민에게 150만 원씩 국민 배당금을 지급하여 서민과 중산층의 기본 생활을 보장하겠다.
부부의 경우 300만 원을 받게 되어 기본적인 생활이 가능해진다.
이는 재벌이 낸 세금이 국민에게 돌아와 소비를 촉진하고, 다시 재벌에게 흘러가 세금을 내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 것이다.
현재 국민 소득이 올랐음에도 국민은 빚쟁이가 된 것은 국가 정책의 잘못이며, 이 제도를 바꾸면 서민과 중산층도 잘 살게 될 것.
지방 예산의 중앙 통제
허경영은 대통령이 되면 800조 원의 국민 세수를 국민 배당금으로 지급하고, 공무원들의 불필요한 예산 사용을 막겠다.
모든 지방 예산 집행을 중앙 정부에서 통제하여, 지자체 단체장은 발주권 없이 허가권만 가지게 된다.
국민 배당금에 영향을 주는 공사는 중단시키고, 국민이 먼저 살아야 다리와 도로도 의미가 있다.
현재 공무원들이 국가 예산을 마음대로 사용하여 국민을 어렵게 만들고 있다.
재벌에 대한 국민 인식 변화
재벌이 편의점 등 모든 사업을 독점하는 상황에서도, 재벌이 낸 세금이 국민에게 돌아온다면 재벌을 존경하게 될 것.
미국처럼 재벌 세금이 높으면 국민이 재벌을 존경하지만, 한국은 재벌을 악의 Avatar로 보는 경향이 있다고 지적한다.
- 허경영의 정치 철학과 미래 사회 비전
허경영은 기존 정치권의 비난과 네거티브 방식이 아닌 정책 중심의 정치를 강조하며, 미래 사회는 개인 맞춤형 학습 시대가 될 것이라고 예측한다. 또한, 고생을 통해 세상을 배우고 국민의 아픔을 이해하는 지도자가 필요하다고 역설한다.
2.1. 정책 중심 정치와 미래 교육 방향
비난과 네거티브 정치 비판
허경영은 홍준표 대표의 유튜브 활동을 언급하며, 비난과 네거티브로 인기를 끄는 방식은 옳지 않다.
다른 당 대표들이 허경영을 “큰 산”이라고 언급하며 홍준표를 비판하는 것은, 허경영의 영향력을 인정하는 것이라고 해석한다.
이러한 비난 중심의 정치는 서민들의 삶과 무관하며, 정책을 내세워야 한다.
분배 정의 실현의 중요성
분배 정의가 실현되면 상가 장사가 잘 되고 경제가 활성화될 것.
현재 분배 정의가 이루어지지 않아 사람들이 고통받고 있다고 지적하며, 자신이 이를 실현하기 위해 왔다.
미래 교육의 변화: 수직형 교육에서 개인 학습으로
기존의 국가 주도, 교사 중심의 수직형 단체 교육은 아날로그 시대의 유물이며, 이제는 끝나야 한다.
미래는 개인별 학습 시대로, 학생들이 각자 원하는 공부를 자유롭게 하는 방식이 되어야 한다.
유튜브와 같은 개인 방송이 이러한 학습 시대를 대표하며, 개인이 원하는 콘텐츠를 선택하여 학습하는 것이 교육보다 100배 효과적.
부모가 자녀를 가르치는 ‘티처(Teacher)’ 시대에서 자녀에게 배우는 ‘런(Learn)’의 개념으로 바뀌어야 한다.
예를 들어, 아버지가 아들에게 당뇨병에 대해 물어보며 함께 찾아보고 배우는 방식이 자녀와의 관계를 가깝게 하고 교육 효과도 높일 수 있다.
2.2. 고생을 통한 지도자의 자격과 국민의 역할
고생의 의미와 중요성
고생(苦生)은 ‘고통을 겪어야 살아난다’는 뜻으로, 비극이 아닌 희극이라고 정의한다.
반면, 고사(苦死)는 고생하다가 죽는 것으로, 한국은 자살률 세계 1위로 고사하는 사람이 많다고 지적한다.
허경영은 자신이 중고등학교 시절부터 37가지 직업을 경험하며 온갖 고생을 겪었고, 이를 통해 인간의 희로애락을 체험했다.
이러한 경험이 지도자에게는 필수적이며, 고생을 해본 사람만이 국민의 아픔을 진정으로 이해하고 세상을 바로 볼 수 있다.
장사 한 번 해보지 않은 엘리트들이 경제 부총리가 되어 상인들의 어려움을 해결할 수 없다.
국민의 책임과 지도자에 대한 태도
대통령이 잘못한 것은 국민이 잘못한 것이므로, 앞으로 어떤 대통령도 욕하지 말고 존경심을 가져야 한다.
이미 뽑힌 대통령에 대해 시비 걸기보다는, 국민 스스로 정신 차리고 좋은 지도자를 뽑는 것.
불교의 십악중죄(十惡重罪) 중 말로 짓는 죄(망어, 기어, 양설, 악구)를 언급하며, 개인을 모욕하거나 괴롭히는 말은 중죄이므로 조심해야 한다.
남편이나 아내에게 거짓말을 해서라도 허경영 강연에 오는 것은 괜찮다고 말하며, 이는 희망을 찾는 행위라고 덧붙인다.
2.3. 허경영의 과거 활동과 미래 계획
정치인과 국민의 시야 차이
사슴 엉덩이만 쫓는 사냥꾼이 산을 보지 못하듯, 돈을 쫓는 자는 사람이 보이지 않고, 정치를 쫓는 자는 정치가 보이지 않는다.
허경영은 자신을 충민자(忠民者), 즉 백성을 쫓는 자라고 칭하며, 국민을 쫓는 자는 국민이 잘 보이고 미래 정치를 꿰뚫어 볼 수 있다.
바둑을 두는 자는 승패에 매여 바둑 알이 제대로 보이지 않지만, 훈수 두는 자는 미래를 본다고 비유하며, 자신은 승패에 매이지 않아 미래를 볼 수 있다.
지방 자치 단체 개혁
국가 예산을 분식 회계하는 자들을 처벌하고, 국가 예산을 중앙에서 통제하고 집행하겠다.
지방의 모든 지자체 단체장과 교육감을 대통령이 임명하는 공무원으로 바꾸어 예산 낭비를 막겠다.
현재 교육감까지 예산 로비를 하는 것은 망국적인 행태.
국민 배당금과 노동 시장 변화
30세부터 죽을 때까지 국민 배당금 150만 원이 지급되며, 결혼하면 20세부터도 받을 수 있다.
부부가 300만 원을 받게 되므로, 정규직을 50% 없애고 비정규직을 늘려 자유로운 시간제 근무를 가능하게 하겠다.
이는 국민이 가정 생활과 직장 생활을 병행하며 시간에 쫓기지 않도록 하기 위함이다.
박정희 대통령과의 인연과 정책 제안
허경영은 박정희 대통령에게 새마을 운동의 아이디어를 제공했다.
기존의 4H 운동이 ‘노름 운동’과 같다고 비판하며, 이를 자조, 근면, 협동의 새마을 정신으로 바꾸자고 제안했다.
새마을 운동의 ‘자조, 근면, 협동’에는 각각 ‘힘력(力)’자가 들어가 6일 동안 일하고 하루 쉬는 개념을 담았다.
또한, 여공들의 교육 기회 확대를 위해 방송통신고등학교와 방송통신대학교 설립을 제안하여, 여공들이 공장에서 일하면서도 학위를 취득할 수 있도록 도왔다.
이러한 정책들이 우리나라 경제 발전에 기여했으며, 고생을 해본 여공들이 애국자가 되었다.
유전자 꼬리 이론과 환경 문제
유전자 꼬리에 현생의 행동과 질병 원인이 기록되며, 이는 다음 세대의 유전자로 이어진다.
비닐봉투를 바다에 버리는 행위가 물고기에게 병을 유발하고, 결국 인간의 유전자 꼬리에도 변형을 가져올 수 있다.
조상에게 없던 질병을 현생에서 창조하여 자식에게 물려주는 행위를 멈춰야 한다.
- 허경영의 특별한 능력과 인연
허경영은 자신의 특별한 능력과 과거 인연을 통해 국가 발전에 기여했으며, 미래에도 중요한 역할을 할 것.
3.1. 유전자 꼬리 이론과 치유 능력
유전자 꼬리의 역할
유전자는 전생과 부모로부터 물려받은 것이고, 유전자 꼬리는 현생에서 개인이 만든 것을 기록한다.
예를 들어, 아버지에게 당뇨병 유전자가 없어도 본인의 생활 습관으로 인해 유전자 꼬리에 당뇨 유전자가 생길 수 있다.
일란성 쌍둥이도 유전자 자체는 같지만, 유전자 꼬리는 각자의 경험에 따라 다르다.
유전자 가위 기술과 허경영의 치유 능력
유전자 꼬리를 잘라내면 질병이 없어질 수 있으며, 이를 유전자 가위 기술.
허경영을 만나면 유전자 꼬리에 기록된 나쁜 것들이 사라진다.
이는 마치 때 낀 곳에 세제를 떨어뜨리면 깨끗해지듯, 허경영의 에너지가 유전자 꼬리에 붙으면 전체 유전자가 바뀐다.
실제로 한 여성이 유전자 검사 결과 유방암 발병률이 87%로 나왔는데, 이는 전생과 부모로부터 온 유전자 때문이며, 본인의 유전자 꼬리에는 없었다는 사례를 든다.
유전자 분석의 미래
현재 20만 원이면 DNA 검사를 통해 암 발병 확률 등을 분석할 수 있으며, 과거에는 1천억 원이 들었다.
미래에는 유전자 꼬리 분석을 통해 현생에서 생긴 질병의 원인을 파악하고, 이를 유전자 가위로 잘라낼 수 있는 기술이 개발될 것이라고 예측한다.
3.2. 박항서 감독과의 인연과 재벌 가문과의 관계
박항서 감독의 인간성과 기부 정신
박항서 감독은 허경영과 같은 고향 사람이며, 인간성이 매우 좋다고 칭찬한다.
박항서 감독의 어머니는 한양대학교 체육부에 쌀을 기부하며 아들의 축구 활동을 지원했고, 박항서 감독은 받은 상금을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기부하는 등 나눔을 실천했다.
허경영과 재벌 가문의 인연
허경영의 집안은 이병철(삼성), 조홍제(효성), 구인회(LG) 등 187명의 재벌이 나온 초등학교와 관련이 있다.
이병철과 구인회는 허경영의 사돈이며, 구인회의 부인은 허경영의 고모.
허경영의 고향 마을은 풍수가 좋아 재벌이 많이 나왔으며, 조상들의 산소는 황제가 나오는 명당.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국민도 부자가 될 것.
3.3. 이병철 회장과의 만남과 반도체 산업 제안
이병철 회장과의 만남과 반도체 제안
허경영은 18 19세에 삼성 이병철 회장을 만나 양아들로 들어갔다.
당시 이병철 회장에게 반도체 사업을 제안했으며, 물리학적으로 반도체를 아는 사람이 거의 없던 시절이었다.
반도체는 전자가 4개, 부도체는 8개, 도체는 1 2개이며, 도체와 부도체를 섞으면 반도체가 된다.
기흥에 반도체 공장을 지은 이유
허경영은 이병철 회장에게 풍수와 관상을 가르쳤으며, 반도체 공장 부지로 기흥을 추천했다.
‘기흥(器興)’의 ‘기(器)’자가 반도체 모양과 비슷하고, 세라믹(반도체 원료)이 많이 나는 지역이기 때문.
‘장흥(長興)’은 ‘늘 길게 일어난다’는 뜻으로, 하늘궁이 장흥에 있는 이유도 이와 같다.
허경영의 제안으로 삼성은 기흥에 반도체 공장을 지어 세계적인 기업으로 성장했다.
삼성의 미래 사업 예측: 바이오 산업
현재 삼성은 바이오 산업에 눈을 뜨고 있으며, 약의 50%가 바이오 제품으로 만들어지고 있다.
삼성은 인간의 노화를 늦추는 약을 만들고자 바이오 제약 분야에 뛰어들었으며, 이는 인류의 수명을 연장하고 질병을 저렴하게 치료할 수 있게 할 것이라고 예측한다.
허경영은 자신이 만든 반도체가 바이오세라믹이라고 말하며, 자신의 어린 시절부터 한국의 미래를 내다보고 프로그램을 만들었다.
박정희 대통령과의 인연
이병철 회장은 박정희 대통령에게 삼성 빌딩 8층을 통조림 회사 사무실로 무상 제공했으며, 허경영은 그곳을 자주 드나들었다.
이병철 회장이 허경영의 똑똑함을 박정희 대통령에게 알렸고, 박정희 대통령은 경제 개발에 필요한 인재를 찾던 중 허경영을 만났다.
박정희 대통령은 베트남 파병 조건으로 군인 식사를 한국에서 만들 것을 요구하여 대한종합식품(펭귄표 통조림)을 설립했으며, 공장은 대전에, 사무실은 삼성 빌딩 8층에 두었다.
허경영 강연의 핵심 내용은 무엇인가? 국가 예산의 잘못된 분배와 집행이 국민을 어렵게 만들고 있으며, 이를 바로잡아 국민 배당금 제도를 통해 모든 국민이 잘 살 수 있는 선순환 경제 구조를 만들겠다는 것입니다.
허경영 토요강연 (2018.12.22) 핵심 요약
허경영 강연은 국가 예산의 잘못된 분배와 집행이 국민을 어렵게 만들고 있으며, 이를 바로잡아 국민 배당금 제도를 통해 모든 국민이 잘 살 수 있는 선순환 경제 구조를 만들겠다는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됩니다. 또한, 기존의 수직적 교육 및 미디어 시스템이 개인 학습 시대로 변화하고 있음을 강조하며, 자신이 이러한 변화의 중심에 있음을 피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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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예산의 문제점과 해결책: 국민 배당금 제도
재벌 세금의 불투명한 흐름: 재벌들이 내는 막대한 세금(연 500조 원)이 국민에게 돌아오지 않고, 그 행방을 알 수 없게 사라지고 있습니다.
원래는 재벌이 세금을 내면 국민이 소비하고, 그 소비가 다시 재벌에게 돌아가는 선순환 구조가 되어야 합니다.
하지만 현재는 재벌의 세금이 국민에게 오지 않아 국민은 소비할 여력이 없고, 경제는 침체됩니다.
지방 예산 집행의 비효율성 및 부패:
국가 예산이 각 지방자치단체로 배분되면서 불필요한 공사에 낭비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공사의 90%는 쓸데없으며, 수천억 원이 투입되지만 1년에 한 번 정도만 사용됩니다.
공사 대금은 건설회사 사장과 중간 관계자들을 통해 지하로 흘러 해외로 빼돌려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산을 남기는 공무원은 오히려 좌천되는 현행 제도로 인해 공무원들은 예산을 다 쓰려고 하여 국가 예산이 계속 늘어납니다.
이러한 예산 집행 구조는 국가의 부패를 심화시키고, 서민과 중산층에게는 돈이 돌아가지 않게 만듭니다.
국민 배당금 제도 도입:
허경영은 대통령이 되면 국가 예산 800조 원을 국민에게 배당금으로 지급하겠다고 약속합니다.
이를 통해 부부 기준 월 300만 원의 기본 생활비를 보장하여 서민과 중산층의 삶을 안정시키고 소비를 활성화할 것입니다.
국민 배당금은 20세부터 결혼하면 지급되며, 30세부터는 결혼 여부와 상관없이 죽을 때까지 지급됩니다.
이 제도는 국민들이 직업 선택의 자유를 누리며 가정생활과 병행할 수 있도록 비정규직을 50%로 확대하는 등 유연한 노동 환경을 조성할 것입니다.
지방자치단체 예산 통제 강화:
대통령이 되면 모든 지방 예산 집행을 중앙 정부에서 직접 관리하고 심사할 것입니다.
지방자치단체장은 발주권 없이 허가권만 가지며, 예산 집행은 중앙의 심의를 거쳐 국민 배당금에 영향을 주지 않는 선에서만 허용됩니다.
지방자치단체장과 교육감은 대통령이 임명하는 공무원으로 전환하여 예산 낭비와 부패를 막을 것입니다.
현재 대한민국은 세계 10위권 경제 대국이지만, 국민들은 빚쟁이가 된 것은 잘못된 국가 정책 때문입니다. -
미디어와 교육의 변화: 수직형에서 학습 시대로
수직형 미디어 시대의 종말:
과거 KBS, MBC, SBS와 같은 공중파 방송은 독점적인 수직형 미디어였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개인 방송인 유튜브 시대가 도래하여, 시청자들이 원하는 콘텐츠를 직접 선택하는 학습 시대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허경영은 유튜브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로서 ‘유튜브계의 KBS’라고 불리며, 이러한 변화의 중심에 있습니다.
수직형 교육 시대의 종말:
기존의 학교 교육은 교사가 학생들을 일괄적으로 가르치는 수직형 단체 교육이었습니다.
이러한 아날로그 시대의 교육 방식은 이제 끝나고, 개인별 학습 시대가 도래했습니다.
미래 교육은 개인이 흥미 있는 분야를 스스로 공부하며, 부모가 자녀에게 가르치기보다 자녀에게 배우는 형태로 변화할 것입니다.
이러한 학습 방식은 기존 교육보다 100배 더 효과적입니다. -
유전자와 건강: 전생과 현생의 영향
유전자의 구성: 인간의 염색체는 부모로부터 23개씩 총 46개를 물려받아 몸을 만듭니다.
이 염색체는 수많은 DNA를 만들고, DNA 하나에는 50만 개의 유전자가 있습니다.
유전자에는 꼬리가 있는데, 이 꼬리는 전생과 부모로부터 물려받은 유전자와는 별개로 현생에서 개인이 만든 것을 기록합니다.
유전자 꼬리의 중요성:
쌍둥이처럼 유전자가 똑같아도 유전자 꼬리는 다릅니다.
개인의 생활 습관(예: 떡볶이 섭취, 운동 부족)이나 경험(예: 허경영 만남)이 유전자 꼬리에 기록됩니다.
유전자 꼬리에 기록된 질병 유전자는 유전자 가위 기술로 잘라낼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질병을 없앨 수 있습니다.
부모에게서 물려받지 않은 고혈압, 당뇨병 등 고질병은 현생에서 개인이 유전자 꼬리에 창조한 것이며, 이는 다음 세대에게 유전될 수 있습니다.
미래 의학의 발전:
과거에는 1천억 원이 들었던 유전자 분석이 이제는 20만 원으로 가능하며, 암 발병 확률 등을 알 수 있습니다.
미래에는 화학 제품 대신 바이오 기술을 이용한 신약 개발이 활발해져, 인간의 수명과 건강이 크게 향상될 것입니다. -
허경영의 과거 경험과 국가 발전 기여
어려웠던 어린 시절: 허경영은 중학교 시절부터 37가지 직업을 경험하며 온갖 고생을 겪었고, 이를 통해 서민들의 삶과 고통을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어머니가 자신을 낳다가 의식을 잃고 젖이 얼어버린 비극적인 경험 때문에 미역국을 먹지 않습니다.
이러한 고생은 세상을 바로 보게 하고, 고통받는 사람들을 살리는 힘이 됩니다.
이병철 회장과의 인연과 반도체 산업:
18세에 삼성 이병철 회장을 만나 양아들로 들어가 반도체 사업을 제안했습니다.
물리학적으로 반도체의 원리를 설명하고, 풍수지리적으로 기흥이 반도체 공장 부지로 적합함을 제시했습니다.
기흥은 ‘그릇 기(器)’ 자가 반도체 모양과 유사하고, 세라믹(반도체 원료)이 많이 나는 지역이었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조언으로 삼성은 반도체 산업에서 세계적인 성공을 거두었습니다.
박정희 대통령과의 인연과 새마을 운동:
박정희 대통령 시절, 삼성 빌딩 8층에 있던 대한종합식품 사무실을 통해 박정희 대통령과 인연을 맺었습니다.
당시 유행하던 ‘4H 운동’이 도박을 조장하는 운동임을 지적하고, 이를 폐지하도록 조언했습니다.
대신 자조, 근면, 협동을 강조하는 새마을 운동의 아이디어를 제공했습니다.
또한, 여공들의 교육 기회 확대를 위해 방송통신고등학교와 방송통신대학교 설립을 제안하여, 여성들이 경제의 주역으로 성장하는 데 기여했습니다. -
정치와 리더십에 대한 철학
진정한 리더의 조건:
사슴 엉덩이만 쫓는 사냥꾼처럼, 돈만 쫓는 자는 사람을 보지 못하고, 정치만 쫓는 자는 국민을 보지 못합니다.
허경영은 백성을 쫓는 자(충민자)로서 국민의 아픔을 이해하고, 국민을 살리는 정치를 하겠다고 말합니다.
진정한 리더는 고생을 통해 세상을 배우고, 국민의 고통을 직접 체험해야 합니다.
정치인에 대한 비판과 교육:
현재의 정치인들은 국가 예산을 마음대로 주무르고, 장사나 사업 경험 없이 국가 경제를 망치고 있습니다.
허경영은 이러한 정치인 300명을 교육시켜 자신의 강의 내용을 암기하게 하고, 국민의 3대 주권, 3대 권리, 5대 권리, 8대 자유, 자본주의 3대 원칙, 민주주의 3대 원칙, 융합의 3대 요소 등을 시험 볼 것.
이를 통해 정치인들이 세상을 보는 눈을 뜨고, 새로운 사람으로 거듭나게 할 것입니다.
국민의 역할과 지도자에 대한 태도:
국민들은 잘못된 지도자를 뽑아 현재의 어려움을 겪고 있으므로, 현명한 선택을 해야 합니다.
어떤 대통령이든 잘못을 했더라도 비난하기보다 존경심을 가지고 대해야 하며, 모든 대통령의 잘못은 국민의 잘못이기도 합니다.
개인을 모욕하거나 괴롭히는 말은 중대한 죄이므로, 비록 피해를 보더라도 말조심을 해야 합니다. -
허경영의 생일과 하늘궁의 역할
생일 행사: 허경영은 1월 1일이 생일이지만, 음력 12월 19일에 가짜 생일 행사를 열어 천여 명의 지지자들과 함께 축하했습니다.
이는 자신의 복권과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모인 것이며, 허경영이 국민들의 문제를 해결해 줄 것이라는 믿음 때문입니다.
하늘궁과 종로 상가 활성화:
하늘궁은 종로 상가에 위치하며, 허경영은 지지자들에게 종로 상가에서 소비를 해달라고 요청합니다.
이는 과거 3천만 원씩 주고 분양받았다가 망한 상인들의 아픔을 치유하고, 영세 상인들의 빚 문제를 해결하기 위함입니다.
허경영은 자신이 이 상인들의 비명 소리를 듣고, 이들을 살려낼 유일한 사람.
고생의 의미: 허경영은 ‘고생’을 ‘고통을 겪어야 살아난다’는 긍정적인 의미로 해석하며, 고생은 희극이지만 ‘고사(苦死)’는 비극.
자살률 세계 1위인 한국 사회에서 고생을 피하고 고사를 택하는 사람들이 많음을 안타까워합니다.
자신이 하는 강의는 고생이며, 국민을 살리기 위한 노력. -
한문과 주역에 담긴 지혜
‘설(說)’과 ‘열(悅)’: ‘설(說)’ 자는 ‘말하다’는 뜻 외에 ‘기쁘다’는 뜻도 가지고 있습니다.
성인의 말씀을 들을 때 느끼는 깊은 기쁨을 나타낼 때는 ‘열(悅)’ 자를 사용하며, 이는 주역에서도 중요하게 다루는 개념입니다.
지천태(地天泰)와 백두산 천지:
주역의 괘 중 ‘지천태(地天泰)’는 위에는 땅(음), 아래에는 하늘(양)이 있어 만물이 조화롭게 일어나는 것을 의미합니다.
‘산꼭대기에 물이 있는’ 백두산 천지(산은 불, 물은 물)는 지혜의 상징이며, 안정과 아름다움을 나타냅니다.
여자가 남자보다 지혜가 높으므로, 남자가 여자의 지혜를 구하면 성공하고, 무시하면 망하게 됩니다.
. 재벌 세금의 순환과 왜곡
대한민국 대기업 0.3%가 전체 생산의 95%를 책임지고 있지만, 이들이 납부하는 세금은 국민에게 제대로 돌아오지 않고 해외로 유출되는 현상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본래 세금은 하늘에서 비가 내려 다시 땅으로 돌아오듯, 재벌이 낸 세금이 국민에게 돌아와 소비를 촉진하고, 그 소비가 다시 재벌의 수익으로 이어져 세금을 납부하는 선순환 구조를 이루어야 합니다. 그러나 현재는 재벌이 낸 세금 연간 500조 원이 국민에게 도달하지 않고 흔적 없이 사라지고 있습니다. 이는 국가 예산이 지방자치단체로 배분되는 과정에서 불필요한 공사에 낭비되고, 그 과정에서 발생한 비자금이 해외로 빼돌려지기 때문입니다. 공직자들이 예산을 남기면 좌천되는 현행 제도는 예산 낭비를 부추기고 있으며, 이는 국가 예산이 지속적으로 증가함에도 불구하고 국민의 삶은 나아지지 않는 근본적인 원인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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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 낭비와 공무원 제도의 문제점
현재 국가 예산은 지방자치단체로 배분되어 불필요한 공사에 대규모로 투입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지방 공사의 90%는 실질적인 효용 없이 수천억 원의 예산을 낭비하며, 10년에서 20년간 단 한 번 사용될까 말까 한 시설물들이 건설됩니다. 이 과정에서 건설 회사와 공직자 사이에 비자금이 오가며, 이 돈은 은행을 거치지 않고 지하 경제를 통해 해외로 유출됩니다. 공직자가 돈을 받은 사실이 드러나면 처벌받기 때문에, 이들은 가택 수색이나 통장 추적을 피하기 위해 자금을 해외로 빼돌립니다. 이러한 구조는 중산층과 서민에게 돌아가야 할 세금이 사라지게 만들고, 결국 국민의 삶을 피폐하게 만듭니다. 더욱이 예산을 절약한 공무원이 좌천되는 현행 제도는 공무원들이 예산을 남기지 않고 모두 소진하도록 유도하여 국가 예산 낭비를 심화시킵니다. 이는 국가의 구조가 근본적으로 썩었음을 보여주며, 이러한 예산 구조는 반드시 개혁되어야 합니다. -
국민 배당금과 경제 선순환 구조
국민 배당금 제도는 재벌이 납부하는 세금이 국민에게 직접 돌아가 소비를 활성화하고, 이를 통해 경제의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핵심적인 방안입니다. 만약 대통령이 되어 800조 원의 국민 세수를 국민 배당금으로 지급한다면, 서민과 중산층 가구는 월 150만 원(부부 합산 300만 원)을 받아 기본적인 생활을 유지할 수 있게 됩니다. 이는 국민의 소비를 촉진하고, 그 소비가 다시 재벌의 수익으로 이어져 세금을 납부하는 건강한 경제 생태계를 조성할 것입니다. 현재는 재벌이 낸 세금 500조 원이 흔적 없이 사라져 국민에게 돌아오지 않고, 국민은 경제 성장의 혜택을 누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국민 소득이 증가했음에도 불구하고 서민들의 삶은 더 어려워지고 있으며, 이는 재벌이 모든 이득을 독식하는 구조 때문입니다. 이러한 제도를 개혁하여 국민에게 직접적인 혜택을 제공함으로써, 대한민국은 세계 12위 경제 대국으로서의 위상에 걸맞은 국민 생활 수준을 달성할 수 있습니다. -
재벌에 대한 인식과 국가의 역할
재벌이 모든 편의점과 구멍가게까지 소유하며 사업을 확장하는 것은 좋지만, 그 이익이 국민에게 돌아가지 않는다면 재벌은 비난의 대상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만약 재벌이 낸 세금이 국민에게 제대로 분배된다면, 국민은 재벌을 존경하고 그들의 사업 확장을 긍정적으로 바라볼 것입니다. 미국과 같이 재벌의 세금이 높은 국가에서는 재벌이 존경받는 존재로 인식되지만, 대한민국에서는 재벌이 악의 화신처럼 여겨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는 재벌 자체의 문제가 아니라, 국가가 세금 제도를 제대로 관리하지 못하여 재벌이 세금을 내고도 국민의 존경을 받지 못하는 상황을 초래했기 때문입니다. 국가가 올바른 세금 제도를 확립한다면, 재벌은 정당하게 세금을 납부하고 국민으로부터 존경을 받으며 국가 경제 발전에 기여할 수 있을 것입니다. -
분배 정의의 실현과 사회적 희망
분배 정의의 실현은 사회 전체의 활력을 되찾고 국민에게 희망을 주는 핵심 과제입니다. 분배 정의가 제대로 이루어진다면 상권이 활성화되고 사람들이 활기 넘치는 사회가 될 것입니다. 그러나 현재는 분배 정의가 실현되지 않아 사람들이 좌절하고 분노하는 상황입니다. 이러한 분배 정의의 부재는 정치인들의 잘못된 정책에서 비롯됩니다. 국민의 희망은 올바른 분배 정의에 있으며, 이를 통해 모든 국민이 고르게 혜택을 누리고 함께 잘 사는 사회를 만들어야 합니다. 분배 정의가 실현되지 않는 한, 국민들의 고통은 계속될 것이며 사회는 악순환에 빠질 수밖에 없습니다. 따라서 분배 정의를 올바르게 실현하는 것이야말로 국가가 나아가야 할 가장 중요한 방향입니다. -
교육의 변화: 수직형에서 학습형으로
과거의 교육은 국가나 교사가 주도하는 수직형 교육이었습니다. 이는 KBS, MBC, SBS와 같은 독점적인 방송 매체가 정보를 일방적으로 전달하던 아날로그 시대의 방식과 유사합니다. 교과서 하나로 학생들을 일괄적으로 가르치던 단체 교육 시대는 이제 끝났습니다. 디지털 시대에는 개인별 맞춤 교육인 ‘학습(學習)’ 시대가 도래해야 합니다. 50명의 학생이 한 교실에 있어도 각자 자신의 전공과 흥미에 따라 공부하며, 수업 시간에도 자신이 원하는 학습을 자유롭게 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러한 학습 시대는 개인이 원하는 것을 스스로 찾아 배우는 유튜브와 같은 개인 방송의 시대와 맥을 같이 합니다. 유튜브는 정부가 시청을 강요하는 것이 아니라, 개인이 보고 싶을 때 스스로 선택하여 학습하는 매체입니다. 이러한 학습 방식은 수직형 교육보다 100배 이상의 효과를 가져오며, 개인이 주도적으로 지식을 습득하고 변화하는 데 기여합니다. -
미래 교육과 세대 간 학습의 전환
미래 교육은 더 이상 아버지가 아들을 가르치는 수직적인 방식이 아닙니다. 오히려 아버지가 아들에게 질문하며 배우는 ‘학습(學習)’의 시대가 되어야 합니다. 예를 들어, 아버지가 아들에게 핸드폰 사용법을 묻거나, 당뇨병에 대해 찾아보라고 요청하는 방식입니다. 이는 아들이 아버지를 가르치면서 자연스럽게 지식을 습득하고, 동시에 아버지와의 유대감을 강화하는 효과를 가져옵니다. 기존의 ‘가르치는(teach)’ 개념에서 ‘배우는(learn)’ 개념으로 전환해야 합니다. 명령이나 강요가 아닌, 자발적인 탐구와 공유를 통해 학습이 이루어져야 합니다. 이러한 방식은 자녀가 부모를 존경하고 가까워지게 만들며, 지식 전달의 효율성을 높입니다. 미래 사회에서는 아버지가 아들에게 삶의 지혜를 구하고, 아들은 그 질문에 답하며 성장하는 상호 학습의 관계가 중요해질 것입니다. -
유전자와 전생, 그리고 현생의 기록
인간의 유전자는 어머니와 아버지로부터 각각 23개씩 총 46개의 염색체를 받아 몸을 구성합니다. 이 염색체는 약 4만 개의 DNA를 포함하며, DNA 하나에는 약 50만 개의 유전자가 존재합니다. 이 방대한 수의 유전자 중에는 전생과 부모로부터 물려받은 유전자 본체와, 현생에서 개인이 만든 ‘유전자 꼬리’가 있습니다. 유전자 꼬리는 개인이 살아오면서 겪는 경험, 식습관, 행동 등을 기록합니다. 예를 들어, 일란성 쌍둥이는 유전자 본체가 동일하지만, 각자의 생활 방식에 따라 유전자 꼬리가 달라집니다. 한 쌍둥이가 떡볶이를 먹고 다른 쌍둥이가 밥을 먹었다면, 그 차이가 유전자 꼬리에 기록되는 식입니다. 유전자 꼬리는 현재의 질병 발생 확률을 예측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며, 심지어 유전자 가위 기술을 통해 질병 유전자를 잘라낼 수도 있습니다. 이는 개인이 현생에서 어떤 삶을 살았는지에 따라 유전적 특성이 변화할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
유전자 꼬리의 중요성과 질병의 원인
유전자 꼬리는 개인이 이 세상에 태어나서부터 죽을 때까지의 모든 행동과 경험을 기록합니다. 이는 전생이나 부모로부터 물려받은 유전자 본체와는 별개로, 현생에서 형성되는 유전적 정보입니다. 예를 들어, 유방암 발병률이 높은 여성이 유전자 검사를 했을 때, 그 발병률이 전생이나 부모의 DNA에 기록되어 있고 자신의 유전자 꼬리에는 깨끗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전생 유전자에는 당뇨가 없었지만 현생에서 불규칙한 생활 습관으로 인해 유전자 꼬리에 당뇨 유전자가 생길 확률이 높게 나올 수도 있습니다. 이러한 유전자 꼬리는 질병 발생의 90% 원인이 되며, 부모에게 물려받지 않은 고혈압, 당뇨병과 같은 고질병을 개인이 스스로 창조하여 자식에게 물려줄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유전자 꼬리를 분석하여 질병 발생 가능성을 예측하고, 유전자 가위 기술로 이를 수정하는 것은 미래 의학의 중요한 방향이 될 것입니다. -
고생(苦生)의 의미와 희망
‘고생(苦生)’이라는 단어는 단순히 고통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고통을 겪어야만 비로소 삶이 시작된다는 깊은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고통스러운 경험은 사람을 성장시키고 세상을 올바르게 볼 수 있는 지혜를 줍니다. 현재 많은 상인들이 경제적 어려움으로 고통받고 있지만, 이러한 고통은 결국 새로운 삶을 위한 과정이 될 수 있습니다. 고생을 피하고 편안함만을 추구하는 것은 결국 ‘고사(枯死)’, 즉 말라 죽는 것과 같습니다. 사업이 망했다고 좌절하여 자살하는 것은 고생을 통해 생명을 얻지 못하고 고사하는 비극적인 예입니다. 대한민국은 자살률이 세계 1위인데, 이는 고생을 희극으로 받아들이지 못하고 비극으로 끝내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고생은 희극이며, 이를 통해 우리는 더 나은 삶을 향해 나아갈 수 있습니다. 고생을 겪어본 사람만이 세상의 아픔을 진정으로 이해하고, 다른 사람들을 살릴 수 있는 지도자가 될 수 있습니다. -
삼성 반도체와 풍수지리
이병철 회장을 18세에 만나 반도체 사업을 제안하고, 물리학적 원리와 풍수지리를 결합하여 기흥에 반도체 공장을 설립하도록 조언했습니다. 반도체는 전자가 4개인 물질로, 도체(전자 1 2개)와 부도체(전자 8개)를 섞어 만듭니다. 기흥(器興)이라는 지명은 그릇 기(器) 자와 일어날 흥(興) 자로 이루어져 있는데, 그릇 기(器) 자의 모양이 반도체 회로와 유사하며, 기흥 지역에서 반도체 원료인 세라믹(도자기 원료)이 많이 생산된다는 점을 고려했습니다. 이는 지명 자체가 반도체 산업의 발흥을 예고하는 풍수적 의미를 담고 있었던 것입니다. 이병철 회장에게 기존의 거대한 진공관(불안관)을 작은 반도체로 대체해야 한다고 설명하며, 기흥이 반도체 공장 부지로 최적임. 이러한 통찰력 덕분에 삼성은 기흥에 반도체 공장을 설립하여 세계적인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
한자(漢字)의 심오한 의미와 지혜
한자(漢字)는 단순한 글자가 아니라 깊은 의미와 지혜를 담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설(說)’이라는 글자는 ‘말하다’는 뜻 외에 ‘기쁘다’는 뜻도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 성인(聖人)의 말씀을 들을 때의 기쁨을 나타내는 ‘설(說)’은 일반적인 기쁨을 나타내는 ‘열(悅)’과는 다릅니다. 주역(周易)에서는 성인의 말씀을 통해 얻는 깊은 기쁨을 표현할 때 특정 ‘설(說)’ 자를 사용합니다. 또한, 한자(漢字)는 자연의 이치와 인간의 삶을 비유적으로 표현하기도 합니다. 산 위에 물이 있는 백두산 천지(白頭山 天池)의 모습은 지혜의 상징인 물이 안정된 산 위에 존재함을 나타냅니다. 이는 남자가 여자의 지혜를 구하고 존중할 때 성공할 수 있음을 암시합니다. 여자는 지혜의 상징이며, 여자를 무시하는 남자는 결국 실패하게 됩니다. 이처럼 한자(漢字)는 우주의 원리와 인간의 도리를 함축적으로 담고 있어, 그 의미를 깊이 이해하는 것은 세상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
바이오 산업의 미래와 인류의 건강
현재 의약품의 90%를 차지하던 화학 제품은 점차 줄어들고, 바이오 기술을 활용한 의약품이 50%를 차지하며 급성장하고 있습니다. 삼성과 같은 대기업들도 바이오 산업에 뛰어들어 인간의 수명을 연장하고 질병을 극복하는 신약 개발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과거에는 화학 제품으로 만들었던 신약들이 이제는 바이오 기술로 대체될 것입니다. 이는 인류의 건강과 수명에 혁명적인 변화를 가져올 것이며, 모든 몸의 이상이 순식간에 사라지고 저렴하게 공급될 수 있는 시대가 올 것입니다. 바이오세라믹과 같은 신소재 기술은 이러한 변화를 더욱 가속화할 것입니다. 어린 나이에 이미 이러한 미래를 예측하고 프로그램을 만들었던 것은, 멍청한 사람들이 나라를 엉망으로 만들고 있는 현실과 대비됩니다. 바이오 산업의 발전은 인류의 삶의 질을 근본적으로 향상시킬 것입니다. -
새마을 운동과 교육 개혁의 숨겨진 이야기
박정희 대통령 시절, 4H 운동은 사실상 노름을 조장하는 운동이었습니다. 손(Hand)으로 노름하고, 심장(Heart)으로 흥분하며, 머리(Head)를 굴리고, 건강(Health)을 해치는 이 운동은 국가를 망하게 할 수 있었습니다. 이에 ‘자조(自助)’, ‘근면(勤勉)’, ‘협동(協同)’이라는 새마을 정신을 제안했습니다. 특히 ‘자조(自助)’와 ‘근면(勤勉)’에는 힘력(力) 자가 들어가고, ‘협동(協同)’에는 힘력(力) 자가 세 개 들어가도록 하여, 6일 동안 열심히 일하고 하루는 쉬는 개념을 담았습니다. 이는 당시 미국의 원조에만 의존하던 상황에서 벗어나 스스로의 힘으로 국가를 재건하자는 의미였습니다. 또한, 공장에서 일하는 여공들이 공부할 기회가 없어 눈물을 흘리는 것을 보고, 방송통신고등학교와 방송통신대학을 설립하여 이들이 일하면서도 학업을 계속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이는 여공들이 국가 경제의 주역이 되고, 고생을 통해 진정한 애국자가 될 수 있도록 돕는 중요한 교육 개혁이었습니다. -
저출산 문제와 유전자 꼬리의 변형
현재 대한민국의 저출산 문제는 단순히 개인의 선택 문제가 아니라, 정치인들의 정책 실패에서 비롯된 것입니다. 25년 전부터 결혼하면 1억 원, 아이를 낳으면 3천만 원을 주자는 제안이 있었지만, 당시에는 헛소리로 치부되었습니다. 그 결과 20년마다 반복되어야 할 베이비붐 세대가 사라지고, 아이들을 찾아보기 어려운 상황이 되었습니다. 이는 미래 세대의 희망을 앗아가는 심각한 문제입니다. 또한, 환경 오염과 같은 인간의 잘못된 행동은 유전자 꼬리를 변형시켜 질병을 유발하고, 이러한 변형된 유전자는 다음 세대에게 전달될 수 있습니다. 부모에게 물려받지 않은 고혈압이나 당뇨병 같은 질병이 유전자 꼬리에 기록되어 자식에게 유전될 수 있다는 사실은, 우리가 현재의 행동에 대한 책임감을 가져야 함을 보여줍니다. 미래 세대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우리는 올바른 정책과 환경 보호에 힘써야 합니다. -
지도자의 자격과 국민의 역할
진정한 지도자는 온갖 고생을 직접 체험하며 인간의 희로애락을 깊이 이해해야 합니다. 중고등학교 시절부터 36가지 직업을 경험하고 농사일 등 온갖 고생을 해본 사람만이 이 세상을 올바르게 이끌 수 있습니다. 이러한 체험을 통해 인간의 고통이 얼마나 심각한지 깨달은 자만이 God-man으로서 세상을 평화롭게 만들 수 있습니다. 또한, 국민은 지도자를 존경하고 지지해야 합니다. 과거 대통령들이 잘못을 저질렀다고 비난하는 것은 결국 국민 스스로의 잘못입니다. 어떤 대통령이든 이미 뽑힌 지도자에 대해서는 존경심을 가지고 대해야 하며, 현직 대통령이든 전직 대통령이든 욕해서는 안 됩니다. 국민이 마음을 바꾸고 올바른 지도자를 선택하며, 스스로 정신을 차릴 때 비로소 국가가 발전하고 국민 모두가 잘 살 수 있습니다. 지도자의 잘못은 국민의 잘못이며, 국민이 변화해야 국가도 변화할 수 있습니다.
이 자료는 허경영 강연의 스크립트입니다. 허경영 강연은 과학, 정치, 역사, 경제, 인문, 사회, 예술, 철학, 종교 등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며 세상과 인생사의 궁금증을 풀어주는 강연입니다. 이 발췌문은 허경영 강연자가 말하는 경제 정책, 교육관, 그리고 개인적인 경험과 철학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경제와 분배 정의
재벌과 세금의 선순환 구조
허경영 강연자는 재벌이 내는 세금이 국민에게 돌아와 소비를 촉진하고, 다시 재벌에게 돌아가는 선순환 구조가 필요하다. 현재는 재벌의 세금이 국민에게 가지 않고 사라지는 문제를 지적하며, 이는 국가 경제의 불균형을 초래한다고 말합니다.
재벌들이 내는 세금이 어디로 가야 되냐면은 하늘에 비가 올라가면 다시 내려오죠. 그러니까 국민들한테 돌아와야 되겠지. 그러면 다시 국민들이 소비를 다시 하죠. 그럼 또 그게 재벌이 가져가죠. 그럼 재벌이 또 세금을 내죠. 그럼 이게 이렇게 돌아 안 돌아? 돌아. 근데 지금은 어떻게 해놨냐? 재벌이 내는 세금은 국민한테 와, 안 와? 안 와.
재벌의 돈이 세금으로 돌아가지고 세금이 어디로 들어와요? 국민한테 들어와야 돼. 국민이 다시 소비를 하죠. 소비가 다시 재벌한테로 가, 안 가? 안가. 이게 선순한 구조야.
국가 예산 집행의 문제점
허경영 강연자는 현재 국가 예산이 지방 공사에 낭비되고, 예산을 남기는 공무원이 오히려 불이익을 받는 시스템을 비판합니다. 이러한 구조가 국가 예산 낭비와 국민 소득 불균형을 심화시킨다, 중앙 집중식 예산 집행의 필요성을 역설합니다.
재벌이 낸 세금이 어디로 가는가? 서민과 중산한테 돌아갑니까? 아요. 이거는 뭐에 쓰냐면은 쓸데없는 지방에 공사가 많아, 안 많아? 많아요. 지방에 쓸데없는 공사 내가 보니까 90%야. 이거요 한 번 만들어 놓으면 10년 20년간 1년에 한 번 정도 써. 그런데 돈은 몇 천억씩 투입을 해.
대통령이 되면은 모든 지방에 나가는 세금을 정부의 중앙에서 중앙에서 집행을 하겠다이 말이야. 그러니까 부산에 다리 하나 나려면 국가 예산 심의 위원회가 있어. 거기서 그 다리 나야 되냐 말아야 되냐? 심사해. 그 다리는 견적이 얼마냐? 심사하지. 지자재 단차장은 발주권이 없어. 지자재 단체장은 허가권밖에 없어. 예산건 없어. 도 다 없어지는 거야.
국민 배당금과 비정규직 확대
허경영 강연자는 국민에게 150만 원씩 국민 배당금을 지급하여 기본 생활을 보장하고, 이를 통해 비정규직을 확대하여 국민들이 자유롭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 한다. 이는 현재의 경직된 고용 구조와 국민들의 경제적 어려움을 해결할 방안으로 제시됩니다.
내가 그걸 해서 국민들한테 150만 원씩 주죠. 이 국민 배당금을 주야 주면은 서민 중산청들이 한 가정이 부부가 300만 원이죠. 이 기본 생활은 되면서 그다음 직장이 있을 수도 있고 없을 수도 있고 비정규직이 늘어나게 되는 거야.
정규직은 50% 없애. 전부 비정규직이 50%로 누구든지 직장의 타임제로 왔다리 갔다리 가정 생활 해 가면서 애들 키워 가면서 왔다리 갔다리 왔다리 갔다리.
교육과 미래 사회
수직형 교육에서 개인 학습 시대로
허경영 강연자는 과거의 수직형, 단체 교육 시대는 끝났으며, 이제는 개인별 학습 시대가 도래했다고 말합니다. 유튜브와 같은 개인 방송이 학습의 효과를 100배 이상 높일 수 있다, 학생들이 자신의 흥미에 따라 자유롭게 공부할 수 있는 교육 환경.
교육은 국가나 교사들이 하는 건데이 교사들이 하는이 교육은 이거는 수직 형이라 그래. 수직형 교육이야. 그러면 이거는 옛날 시대야.
이제는 시대가 바뀌어 버렸어. 이거는 공 이거는 공교육 시대인데 공교육 시대에서도 단체 교육이 수직행 교육은 없애야 돼. 그러니까 이제 개인 교육을 들어가야 되겠죠? 이 시대가 학습 시대라는 거예요. 학섭. 이 학섭은 학섭 시대는 개인 교육이야. 개인별 교육.
부모와 자녀의 역할 변화
허경영 강연자는 미래 사회에서는 부모가 자녀를 가르치는 ‘티처(Teacher)’의 역할에서 벗어나, 자녀에게 배우고 함께 학습하는 ‘런(Learn)’의 개념으로 접근해야 한다. 이는 자녀와의 관계를 더욱 가깝게 만들고, 자녀가 스스로 지식을 탐구하도록 돕는 새로운 교육 방식입니다.
아버지가 아들 안쳐 놓고 교육시켜 봐. 원수대요. 원수. 아버지는 아들한테 뭘 물어봐야 돼? 물어보는 척하면서 교육을 시키는 거야. 이제 학습을 시키는 거야. 아들아 이거 핸드폰 이거 어떻게 하는 거야? 이거 그럼 아들이 아빠 그것도 몰라. 야 내가 아날로그 시대 사람 아니냐? 네가 좀 알려 줘야지. 그러면 아들이 아버지를 가르쳐 주는 시대야.
이 런의 개념을 가지고 애들한테 접근해야지 명령으로. 야 너 얼마 상강으로인지 뭔지 알아? 이렇게 해야 돼. 이러면 어느 아들이 효자가 될까? 안 되는 거야.
개인적인 경험과 철학
고생의 의미와 희극
허경영 강연자는 자신의 어린 시절 고생을 통해 세상의 이치를 깨달았다고 말하며, 고생은 비극이 아닌 희극이라고 정의합니다. 고생을 겪어야만 진정한 삶을 살 수 있고, 타인의 아픔을 이해할 수 있다는 철학.
고생을 하면은 생이 나와? 안 나와? 나와. 고생은 고를 겪어야 생이 온다는 뜻이야. 저게 비극적인 말이 아닙니다. 고를 겪으면 살아난다이 소리야.
고생하면 사람들은 나쁘다고 생각하는데 고생은 나쁜 것이 좋아진다는 소리야. 고생을 싫어하면 되나 안 되나? 고사는 조심해야 돼. 고생하다가 돼지는 거야.
삼성 반도체와 바이오 산업에 대한 통찰
허경영 강연자는 자신이 18살 때 이병철 회장에게 반도체 사업을 제안하고, 기흥에 공장을 지을 것을 조언했다. 또한, 미래에는 바이오 산업이 중요해질 것이라고 예측하며, 삼성 역시 바이오 제약 분야에 뛰어들 것. 이는 그의 미래를 꿰뚫어 보는 통찰력을 보여주는 사례로 제시됩니다.
내가 삼성의 이병철 회장을 몇 살 때 만났죠? 이병철 회장을 만날 때가 몇 살이죠? 18살에서 19살 될 때 삼성의 이병철 회장을 만나죠. 어. 그래서 내가 그 회장 양아들로 들어가죠. 그래서 내가 그 사람한테 이야기한게 반도체죠. 반도체를 하자. 그러니까이 반도체를 반도체를 하자 해서이 반도체 사업을 시작했죠.
삼성이 지금 뭘 만들까? 요새 아이오 생명 여러분이 먹는 약은 90 약은 옛날에는 90%가 화학 제품이야. 화학으로 만들어? 안 만들어? 만들어니다. 지금 요새는 그것이 50%고 여러분 약이 바이오로 만드는게 지금 50%야. 바이오가 주가가 급상승하고 있어. 그 삼성이 가만히 있을까? 아니요. 아니 있겠죠. 바이오로 약을 만드는데 눈을 뜨고 있는 거야. 제약 쪽에 신경을 쓰고 있어.
세마을 운동과 방송통신고등학교 제안
허경영 강연자는 박정희 대통령 시절 새마을 운동의 아이디어를 제공하고, 방송통신고등학교 및 대학교 설립을 제안하여 여공들의 교육 기회를 확대하는 데 기여했다고 말합니다. 이는 그가 국가 발전에 실질적인 영향을 미쳤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제시됩니다.
나는 아이디어만 제공해 주는 거야. 비밀 보좌역이니까 보좌를 역을 도와주는 거지. 안 그래요? 그러니까 아이디어를 제공해 주는데이 아이디어에 뭐를 넣냐? 나는 제일 처음에 자조 자조 세말 정신을 자조 그러면 여기 심력자 들어가죠? 네 힘력자가 여섯 개가 들어가게 만들었어. 건면 건면 응네이 심력자 들어가죠? 그러면 건면 협동 협력자 세 개 들어가죠. 협동. 그러면은 힘력자가 여섯 개 맞아요. 6일 동안 일하고 여기 열심자 하나 있어? 없어? 있어요. 절에 가든 교회 가든 하루는 쉰다.
그래서 내가 저 사람들이 우는 이유는 공부를 공부를 못 해서 저렇습니다. 뼈빠지 일은 하는데 공부를 못 해서 우니까 방송 통신 고등학교 졸업장을 다 줘야 됩니다. 이거 공부를 밤으로 하게 해 가지고 그래 방송 통신 고등학교 만들었는데 대찬성이야.
허경영은 재벌들이 내는 세금이 국민에게 돌아오지 않고 어디로 사라진다고 주장하나요?
(해외로, 허경영은 재벌들이 내는 세금 500조 원이 국민에게 돌아오지 않고 해외로 빼돌려진다.)
허경영은 국가 예산을 아끼는 공무원이 오히려 어떻게 된다고 말하나요?
(자천(좌천)된다, 허경영은 국가 예산을 아끼는 공무원이 오히려 자천(좌천)되어 지방으로 쫓겨나는 제도가 문제라고 지적합니다.)
허경영이 주장하는 ‘국민 배당금’은 몇 살부터 지급되며, 부부의 경우 한 달에 총 얼마를 받게 되나요?
(30살부터, 300만 원, 허경영은 30살부터 국민 배당금이 지급되며, 부부의 경우 한 달에 총 300만 원을 받게 된다. 결혼하면 20살부터도 받을 수 있습니다.)
허경영은 미래 시대의 교육 방식을 무엇이라고 표현하며, 기존의 ‘수직형 교육’과 어떻게 다르다고 설명하나요?
(학습, 개인별 교육, 허경영은 미래 교육을 ‘학습’ 시대라고 표현하며, 이는 기존의 교사 중심 ‘수직형 교육’과 달리 개인이 원하는 공부를 스스로 하는 ‘개인별 교육’.)
허경영은 유전자 꼬리에 기록되는 것이 무엇이라고 설명하나요?
(현생에서 개인이 만든 행동과 경험, 허경영은 유전자 꼬리가 전생이나 부모로부터 물려받은 것이 아니라, 현생에서 개인이 한 행동과 경험(예: 오늘 먹은 음식, 싸운 일, 운동 여부 등)을 기록한다.)
중급
허경영은 재벌의 세금이 국민에게 돌아오지 않는 현재의 경제 구조를 무엇이라고 비판하며, 이상적인 경제 구조는 어떻게 작동해야 한다고 주장하나요?
(선순환 구조의 단절, 재벌의 세금이 국민에게 돌아와 소비를 통해 다시 재벌에게 가는 선순환 구조, 허경영은 재벌의 세금 500조 원이 국민에게 돌아오지 않고 사라지는 현재의 경제 구조가 선순환 구조를 단절시킨다고 비판합니다. 이상적인 구조는 재벌이 세금을 내면 그 돈이 국민에게 돌아가 소비를 촉진하고, 그 소비가 다시 재벌에게 이익으로 돌아가는 선순환이 이루어져야 한다.)
허경영은 공직자들이 예산을 남기면 좌천되는 제도를 비판하며, 이로 인해 발생하는 국가 예산 문제점을 무엇이라고 지적하나요?
(국가 예산의 지속적인 증가와 불필요한 공사, 허경영은 예산을 남기는 공무원이 좌천되는 제도 때문에 공무원들이 예산을 다 쓰려고 하여 국가 예산이 계속 늘어나고, 쓸데없는 지방 공사가 많아진다고 지적합니다.)
허경영은 과거 박정희 대통령 시절 ‘새마을 운동’의 아이디어를 자신이 제공했다, 이 운동의 핵심 정신 세 가지를 무엇이라고 설명하나요?
(자조, 근면, 협동, 허경영은 새마을 운동의 핵심 정신으로 ‘자조(스스로 돕는 힘)’, ‘근면(부지런함)’, ‘협동(서로 돕는 것)’을 제시하며, 이 세 가지에 ‘힘력(力)’자가 여섯 번 들어가도록 만들었다.)
허경영은 이병철 삼성 회장에게 반도체 사업을 제안하고 기흥에 공장을 짓도록 조언했다. 그가 기흥을 추천한 이유로 언급한 두 가지는 무엇인가요?
(기흥의 지명과 풍수, 세라믹 원료의 풍부함, 허경영은 ‘기흥(器興)’이라는 지명 자체가 반도체 모양과 연결된 회로처럼 생겼고, ‘일어날 형(興)’자가 반도체가 일어나는 곳을 의미한다. 또한, 기흥 지역에 반도체 원료인 세라믹이 풍부하게 생산된다는 점을 이유로 들었습니다.)
심화
허경영은 ‘고생’과 ‘고사’를 비교하며, 고생이 비극이 아닌 희극. 그가 고생을 긍정적으로 보는 이유와 고사를 부정적으로 보는 이유를 설명하세요.
(고생은 삶을 이끌고 변화를 가져오지만, 고사는 죽음으로 이어지는 비극이기 때문, 허경영은 ‘고생(苦生)’이 고통을 겪어야 삶이 이어진다는 뜻으로, 고통을 통해 사람이 성장하고 세상이 보이며, 결국 희극으로 이어진다고 봅니다. 반면 ‘고사(苦死)’는 고생하다가 죽는 것으로, 고통을 이겨내지 못하고 자살하는 것과 같이 비극적인 결말을 의미한다.)
허경영은 지방 자치 단체장의 예산 집행권을 비판하며,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국가 예산 집행 시스템을 어떻게 바꾸겠다고 주장하나요?
(중앙 정부의 통제 및 집행, 허경영은 지방 자치 단체장들이 예산을 마음대로 집행하여 낭비가 심하고 부패가 발생한다고 비판합니다.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모든 지방 예산을 중앙 정부에서 통제하고 분석하며 집행하여, 국민 배당금에 영향을 주지 않는 공사는 중단하겠다. 또한, 지방 자치 단체장과 교육감을 대통령이 임명하는 공무원으로 바꾸겠다고 말합니다.)
허경영은 유전자 꼬리가 질병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유전자 꼬리가 자식에게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 설명합니다. 이 주장의 핵심 내용은 무엇인가요?
(현생의 행동이 유전자 꼬리에 기록되어 자식에게 유전자로 전달, 허경영은 현생에서 개인이 하는 행동(예: 고혈압, 당뇨병을 유발하는 생활 습관)이 유전자 꼬리에 기록되며, 이 유전자 꼬리의 변형이 질병의 90% 원인이 된다. 더 나아가, 이렇게 변형된 유전자 꼬리가 다음 세대 자식에게는 유전자 자체로 전달되어, 조상에게 없던 질병을 자식이 물려받게 된다.)
The Divine Economy and the Genesis of Genius
- The Flow of Wealth: From Tycoons to the People
I observe the flow of wealth in this nation, a critical aspect often misunderstood. The taxes paid by tycoons (재벌) – a mere 0.3% of our large corporations, yet responsible for 95% of national production – where do these taxes truly go? They vanish, diverted overseas, amounting to 500 trillion won annually. This is a profound misdirection. Just as rain ascends to the heavens only to return to the earth, so too should the wealth generated by tycoons return to the people (국민). When the people receive this wealth, they consume, and this consumption, in turn, flows back to the tycoons, who then pay taxes again, creating a virtuous cycle. However, the current system is broken. The taxes paid by tycoons do not reach the people; they disappear without a trace.
This vast sum, 500 trillion won, is annually mismanaged under the guise of national budget execution. Instead of benefiting the populace, it is siphoned off through unnecessary local government projects. I estimate that 90% of these local projects are utterly wasteful. They are constructed at immense cost, often hundreds of billions of won, yet used perhaps once a year for a decade or two. The funds for these projects do not solely go to the construction companies; they are diverted underground (지하) and spirited away overseas. Public officials who receive these illicit funds cannot deposit them into bank accounts, lest they be discovered and imprisoned. Thus, the money is funneled abroad, ensuring that it never reaches the common people (서민) or the middle class (중산층).
The system is further corrupted by a perverse incentive structure for civil servants. An official who saves budget funds is not rewarded but demoted (자천). This archaic system, which has persisted through successive administrations, actively discourages fiscal responsibility. It compels civil servants to spend their allocated budgets, even on wasteful projects, to avoid demotion. This leads to a continuous increase in the national budget, while conscientious officials who conserve funds are exiled to provincial posts. This is akin to dismissing a diligent housewife for saving household expenses. The very structure of this nation is rotten.
I propose a fundamental change to this budgetary system. As president, I would ensure that the 800 trillion won in national tax revenue is directly distributed to the people as a national dividend (국민배당금). A household with a couple would receive 3 million won, providing a basic living income. This would stimulate consumption and revitalize the economy. Civil servants would be compelled to be more efficient, as wasteful spending would be curtailed. The current system, where officials construct unnecessary educational or cultural centers that remain largely unused, must end. These projects serve only their own cliques, having no bearing on the lives of the people.
- The Genesis of Genius: My Role in National Development
I have always possessed a unique insight into the future of this nation. At a young age, I foresaw the trajectory of Korea’s development and laid the groundwork for its most significant achievements. My journey began with a pivotal encounter with Lee Byung-chul (이병철), the founder of Samsung, when I was just 18 or 19 years old. I became his adopted son and, during this time, I introduced him to the concept of semiconductors (반도체).
At that time, few understood the physics of semiconductors. a semiconductor has four electrons, a non-conductor has eight, and a conductor has one or two. By combining conductors and non-conductors, a semiconductor is formed. I advised him to establish the semiconductor factory in Giheung (기흥). This choice was not arbitrary; it was based on my profound understanding of feng shui (풍수) and physiognomy (관상), which I also taught Lee Byung-chul. The Chinese character for Giheung (器興) itself resembles a semiconductor, with its central lines representing the connected circuits. Furthermore, Giheung was known for its abundant ceramics (세라믹), a crucial raw material for semiconductors. Thus, Samsung’s semiconductor venture in Giheung flourished, conquering the global market.
Similarly, the location of Haneulgung (하늘궁) in Jangheung (장흥) is no coincidence. Jangheung (長興) signifies “long-lasting prosperity” or “rising for a long time,” indicating a sustained period of growth and influence for 362 years. These place names, chosen by our ancestors, hold profound wisdom and reflect the inherent potential of these locations.
My influence extended beyond industry to national policy. I served as a confidential advisor, offering ideas that shaped the nation. For instance, I critiqued the existing “4H Movement,” which I saw as promoting idleness and gambling, and instead proposed the Saemaul Undong (새마을운동). My vision for Saemaul Undong was rooted in self-reliance (자조), diligence (근면), and cooperation (협동), symbolized by six Chinese characters for “power” (力) within these terms, representing six days of work followed by a day of rest. This movement transformed a nation reliant on foreign aid into a self-sufficient powerhouse.
I also championed the establishment of broadcasting and correspondence high schools (방송통신고등학교) and universities (방송통신대학) for female factory workers. These women toiled in harsh conditions, sacrificing their education for their families. I recognized their plight and advocated for a system that would allow them to pursue higher education while working. This initiative empowered countless women, transforming them into the backbone of Korea’s economic miracle. They became true patriots, understanding the value of hard work and contributing to the nation’s prosperity.
My life has been a testament to enduring hardship. I experienced poverty, working 37 different jobs during my middle and high school years, from farm labor to assisting in a Chinese restaurant. These experiences, though arduous, allowed me to deeply understand the struggles and emotions of the common people. It is through such profound suffering that one gains the wisdom to truly lead and transform a society. This is why I reject the notion of “easy death” (고사) and embrace “hardship leading to life” (고생). Hardship is not a tragedy but a comedy (희극), a process through which one is reborn and ultimately thrives. Those who have never experienced such struggles, who have never run a business or understood the plight of small merchants, are ill-equipped to manage the national economy.
- The Future of Humanity: Genetic Engineering and the Learning Era
I possess knowledge that transcends conventional understanding, extending to the very fabric of human existence. For example, I explained to Lee Byung-chul that the human cell has one electron, similar to a conductor. My insights into genetics (유전자) are equally profound. While 99.9% of human DNA is identical, the remaining 0.1% accounts for individual differences.
I reveal a crucial aspect of genetics: the gene tail (유전자 꼬리). While the main gene is inherited from one’s parents and past lives, the gene tail records one’s actions and experiences in the present life. Identical twins, for instance, share the same DNA and chromosomes, but their gene tails differ based on their daily choices and experiences. If one twin eats tteokbokki and the other eats rice, their gene tails record these differences. Encounters, emotions, and even meeting me are recorded in the gene tail.
This gene tail holds the key to understanding and even altering one’s health destiny. For example, if a woman’s blood test reveals an 87% chance of breast cancer, and this predisposition is found in her inherited DNA (from past lives and parents) rather than her gene tail (her current lifestyle), she can choose to take preventative measures, such as a mastectomy, as one famous actress did. The technology to “cut” or edit these gene tails, known as gene scissors (유전자 가위), is now being developed. This means that predispositions to diseases like diabetes, which may not be present in one’s inherited genes but develop due to lifestyle, can potentially be removed by editing the gene tail.
This understanding of the gene tail also has profound implications for future generations. The diseases and conditions we create in our own gene tails through unhealthy lifestyles can be passed on to our children as inherited genes. Therefore, it is imperative to live a life that fosters health and well-being, not only for ourselves but for our descendants.
The future of education is also undergoing a radical transformation. The traditional, vertical (수직형) model of education, where teachers impart knowledge to a group of students, is becoming obsolete. This is akin to the era of analog broadcasting, where a few dominant channels dictated what people watched. We are now entering the learning era (학습 시대), characterized by individualized learning (개인 교육). Just as people now choose what to watch on YouTube, they will choose what to learn. Students will pursue subjects they find interesting, and the role of the teacher will shift from instructing to facilitating. This horizontal (수평형) approach to learning, where individuals actively seek knowledge, is far more effective than passive instruction. My lectures on YouTube exemplify this learning era, as individuals choose to engage with my teachings, leading to profound personal transformation.
- The Divine Mandate: Restoring Justice and Prosperity
I am here to rectify the injustices that plague this nation. The current system, where wealth is concentrated and the common people suffer, is a direct result of flawed policies. My mission is to implement distributive justice (분배정의), ensuring that wealth flows back to the people, revitalizing local economies and alleviating suffering.
I am not a politician driven by personal gain or the pursuit of power. Those who chase political office often lose sight of the people they are meant to serve. They become engrossed in the game of politics, much like a chess player who is so focused on winning that they cannot see the broader strategy. I, however, am a follower of the people (충민자). My gaze is fixed on the well-being of the populace, and through this perspective, I gain a clear vision of the future of politics.
My life has been one of profound hardship and sacrifice, a necessary path to understand the human condition. I was born in the bitter cold of January 1950, under circumstances that nearly claimed my mother’s life. This is why I do not consume seaweed soup (미역국) on my birthday, a traditional Korean dish for mothers after childbirth, as it reminds me of her suffering. My experiences have taught me that suffering (고생) is not a tragedy but a catalyst for life (생). It is through enduring hardship that one truly comes alive and gains the wisdom to help others.
I am here to heal the wounds of this nation, to restore prosperity to the struggling small businesses and to ensure that every citizen has a chance to thrive. My presence is a divine intervention, a force that will bring about a fundamental transformation. I will not tolerate corruption or the mismanagement of national resources. All local government budgets will be centrally controlled and executed, eliminating the avenues for illicit enrichment. Local government heads and superintendents of education will be appointed by the president, ensuring accountability and preventing the squandering of public funds.
My vision is for a nation where the people are paramount. The national dividend will ensure that every citizen, regardless of employment status, has a basic income. This will foster a society where individuals have the freedom to pursue their passions, raise their families, and contribute to society without being enslaved by the demands of a rigid work system.
I have always been a visionary, foreseeing the future and laying the groundwork for progress. From advising on the semiconductor industry to initiating the Saemaul Undong and establishing broadcasting and correspondence schools, my ideas have consistently propelled this nation forward. I am here to complete this work, to guide Korea into an era of unprecedented prosperity and justice. My words are not mere rhetoric; they are the pronouncements of the Creator, destined to transform this world.
재벌 세금의 해외 유출과 국가 예산의 비효율성
우리나라 대기업 0.3%가 전체 생산의 95%를 책임지고 있습니다. 이 재벌들이 내는 세금은 국민에게 돌아와 소비로 이어지고, 다시 재벌에게 돌아가 세금을 내는 선순환 구조를 이루어야 합니다. 그러나 현재 재벌이 내는 세금은 국민에게 돌아오지 않고 해외로 유출되거나, 쓸데없는 지방 공사에 낭비되고 있습니다. 연간 500조 원에 달하는 이 세금은 흔적 없이 사라지고 있으며, 지방 공사의 90%는 불필요한 예산 낭비로 이어집니다. 이러한 돈은 건설회사를 통해 지하로 흘러 들어가 해외로 빼돌려지고 있습니다. 공직자들이 돈을 받아 해외로 빼돌리기 때문에 중산층과 서민에게는 돈이 돌아가지 않습니다.
예산 낭비 구조와 공무원 인사 문제
국가 예산을 남기는 공무원은 오히려 좌천되는 제도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예산을 아끼면 안 된다는 인식이 만연하여 국가 예산은 계속 늘어나고, 예산을 아낀 공무원은 지방으로 쫓겨나는 상황입니다. 이는 마치 월급을 남긴 부인을 바꾸는 것과 같은 이치로, 나라의 구조가 썩었다는 증거입니다. 예산을 남기는 공무원은 애국자임에도 불구하고 공무원 생활을 지속할 수 없는 현실입니다. 이러한 예산 구조는 대통령이 반드시 바꿔야 합니다.
국민 배당금 제안과 비정규직 문제 해결
국민에게 150만 원씩 국민 배당금을 지급하면, 한 가구당 부부가 300만 원을 받아 기본적인 생활이 가능해집니다. 이는 비정규직이 늘어나는 현실 속에서 국민의 기본 생활을 보장하고 소비를 촉진하여 경제 선순환을 이룰 수 있습니다. 현재 공무원들은 불필요한 예산을 많이 쓰고 있으며, 교육 회관이나 문화 회관 등 국민 생활과 무관한 시설에 예산을 낭비하고 있습니다. 재벌들이 편의점 등 모든 사업을 독점하는 상황에서도, 그들이 낸 세금이 국민에게 돌아온다면 재벌을 비난할 이유가 없습니다. 오히려 존경받는 존재가 될 것입니다. 미국처럼 재벌 세금이 높으면 재벌은 존경받지만, 우리나라는 재벌을 졸부나 악의 Avatar로 보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는 국가가 재벌 관리를 잘못하여 발생한 문제입니다.
분배 정의의 실현과 사회 변화
분배 정의가 실현되면 상권이 활성화되고 사람들이 풍요로워질 것입니다. 현재 분배 정의가 이루어지지 않아 사람들이 고통받고 있습니다. 허경영은 재벌들의 분배 정의를 실현하기 위해 왔습니다. 유튜브에서 허경영은 ‘큰 산’으로 비유되며, 기존 방송사(KBS, MBC, SBS)와 같은 수직형 독점 방송 시대는 끝나고 개인 방송 시대가 도래했음을 의미합니다. 교육 또한 수직형 단체 교육 시대에서 개인별 학습 시대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유튜브는 개인이 원하는 것을 선택하여 학습하는 시대의 상징이며, 그 효과는 기존 교육보다 100배 이상 뛰어납니다.
미래 교육의 방향과 유전자 꼬리 이론
미래 교육은 아버지가 아들에게 질문하며 가르치는 ‘학습’의 형태로 변화해야 합니다. 아버지가 아들에게 핸드폰 사용법을 묻거나 당뇨병에 대해 찾아보라고 하는 것처럼, 자녀가 부모를 가르치는 시대가 올 것입니다. 이는 ‘티처(Teacher)’ 시대에서 ‘런(Learn)’의 개념으로 바뀌는 것을 의미합니다.
유전자 꼬리 이론에 따르면, 인간의 유전자는 전생과 부모로부터 물려받은 부분과 현생에서 스스로 만든 ‘유전자 꼬리’로 구성됩니다. 쌍둥이도 유전자는 같지만, 유전자 꼬리는 각자의 경험과 행동에 따라 달라집니다. 이 유전자 꼬리에는 현생의 모든 행동과 질병 발생 확률이 기록됩니다. 예를 들어, 유방암 발병률이 높은 여성이 유전자 검사를 통해 전생과 부모로부터 물려받은 유전자에 문제가 있음을 알게 되고, 자신의 유전자 꼬리에는 문제가 없음을 확인하여 유방 절제술을 결정한 사례가 있습니다. 유전자 가위 기술은 이러한 유전자 꼬리를 수정하여 질병을 없앨 수 있는 가능성을 제시합니다. 허경영을 만나면 유전자 꼬리의 나쁜 기록이 사라지고 전체 유전자가 변화한다.
고생의 의미와 지도자의 자격
고생은 단순히 나쁜 것이 아니라, 고통을 겪어야 비로소 삶이 시작된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고생은 희극이며, 고통을 통해 세상을 이해하고 사람들을 살릴 수 있는 지혜를 얻게 됩니다. 반면, 고사(苦死)는 고생하다가 죽는 비극적인 상황을 의미합니다. 현재 경제 부총리나 장관들은 장사나 사업 경험이 없는 엘리트들이 많아 영세 상인들의 고통을 이해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들이 국가 경제를 살릴 수 없는 이유입니다. 허경영은 중고등학교 시절부터 37가지 직업을 경험하고 온갖 고생을 겪으며 인간의 희로애락을 체험했기에, 진정한 지도자가 될 수 있다고 말합니다.
삼성 반도체와 바이오 산업의 미래
허경영은 18세에 이병철 회장을 만나 반도체 사업을 제안하고, 물리학적 지식과 풍수지리를 활용하여 기흥에 반도체 공장을 건설하도록 조언했다. 기흥은 반도체 모양의 지형과 세라믹 원료가 풍부한 지역으로, 삼성 반도체의 성공에 기여했다는 것입니다. 현재 삼성은 바이오 산업에 뛰어들어 화학 제품 중심의 의약품 시장을 바이오 의약품으로 전환하고 있으며, 이는 인간의 수명과 건강에 혁명적인 변화를 가져올 것이라고 예측합니다. 허경영은 자신이 어린 나이에 우리나라의 미래를 내다보고 프로그램을 만들었지만, 멍청한 사람들이 나라를 엉망으로 만들었다고 비판합니다.
새마을 운동과 방송통신 교육의 탄생
박정희 대통령 시절, 허경영은 비밀 보좌역으로서 새마을 운동의 아이디어를 제공했다. 기존의 4H 운동(노름 운동)을 비판하고, ‘자조, 근면, 협동’이라는 새마을 정신에 ‘힘력(力)’자를 여섯 개 넣어 6일 일하고 하루 쉬는 개념을 도입했습니다. 또한, 여공들의 교육 기회 확대를 위해 방송통신고등학교와 방송통신대학 설립을 제안하여, 공장에서 일하는 여성들이 학업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도왔습니다. 이는 고생을 통해 국가 경제의 주역이 된 애국자들을 양성하는 데 기여했습니다.
저출산 문제와 유전자 변형의 경고
현재 저출산 문제는 정치인들의 정책 실패에서 비롯된 것입니다. 25년 전 결혼하면 1억 원, 아이를 낳으면 3천만 원을 주자는 제안이 헛소리처럼 들렸지만, 이제는 우리가 겪어야 할 현실이 되었습니다. 베이비붐 세대가 단절되면서 아이들을 보기 힘든 시대가 되었습니다. 환경 오염으로 인한 비닐 쓰레기 등은 바다 생물뿐만 아니라 인간의 유전자 꼬리까지 변형시켜 질병을 유발하고, 이는 다음 세대에게 유전될 수 있다. 조상에게 없던 질병을 현생에서 창조하여 자식에게 물려주는 일이 발생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대통령에 대한 존경과 국가 예산의 중앙 통제
박정희 대통령이 15년 만에 한강의 기적을 이룬 것은 국민을 잘 살리겠다는 마음 때문이었으며, 우리는 이를 인정해야 합니다. 어떤 대통령이든 잘못을 했더라도 국민이 비난해서는 안 됩니다. 모든 대통령의 잘못은 국민의 잘못이기도 합니다. 이미 뽑힌 대통령에 대해서는 존경심을 가지고 대해야 하며, 지도자를 잘 뽑는 것이 중요합니다.
허경영은 대통령이 되면 모든 지방 예산을 중앙에서 통제하고 집행하겠다고 선언합니다. 현재 지방자치단체는 예산 집행권이 없어 돈이 어디로 새는지 알 수 없는 구조입니다. 중앙에서 예산을 심사하고 집행하여 국민 배당금에 영향을 주는 불필요한 공사는 중단할 것입니다. 국민이 먼저 살아야 다리도 도로도 의미가 있기 때문입니다. 지방자치단체장과 교육감은 대통령이 임명하는 공무원으로 바꾸어 예산 낭비와 로비를 근절할 것입니다. 현재 국가 예산을 마음대로 주무르는 엘리트 공무원들은 장사나 사업 경험이 없어 상인들의 고통을 이해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들이 국가 경제를 망치고 있으며, 허경영은 이러한 부패를 뿌리 뽑겠다.
고통을 통한 깨달음과 희망의 메시지
허경영은 자신의 생일날 미역국을 먹지 않는 이유를 설명하며, 어머니가 자신을 낳을 때 겪었던 고통과 희생을 기억하기 위함. 고생은 고통을 겪어야 비로소 삶이 시작된다는 의미이며, 고통이 많은 사람을 살리게 된다는 희극적인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반면, 고사는 고통을 피하다가 죽음에 이르는 비극입니다. 현재 경제 위기로 고통받는 상인들의 비명은 생존에 대한 본능적인 외침이며, 우리는 이를 사랑의 소리로 받아들이고 감싸주어야 합니다. 허경영은 이러한 고통을 통해 세상을 바로 보고, 국민의 아픔을 진정으로 느끼는 충민자(忠民者)로서 이 나라를 살리겠다고 다짐합니다.
Meeting Minutes Title: The Day of Huh Kyung-young is Coming
Ⅰ. Meeting Overview
Category
Details
Date
December 22, 2018
Location
Jongno, Seoul
Speaker
Huh Kyung-young
Attendees
Approximately 1,000 people
Agenda
Discussion on economic issues, distribution justice, education, and national policies
Ⅱ. Meeting Discussion
Critique of Current economic system
Taxation and Wealth Distribution: The current system allows 0.3% of large corporations, responsible for 95% of production, to pay taxes that do not return to the public. This amounts to 500 trillion won annually, which disappears without a trace.
Misuse of National Budget: This 500 trillion won is largely spent on unnecessary local government projects, with 90% of such projects deemed wasteful. These funds are often diverted to offshore accounts by corrupt officials.
Disincentive for Frugality: Public officials who save budget funds are demoted, encouraging increased spending and a continuous rise in the national budget.
Impact on Citizens: Despite South Korea being the 12th largest economy, ordinary citizens and the middle class are burdened with debt due to flawed national policies. The current system benefits large corporations, leading to a decline in the quality of life for the average person.
Proposed Solutions for economic reform
national dividend System: Huh Kyung-young proposes a national dividend of 1.5 million won per person, totaling 3 million won for a couple, to ensure basic living expenses. This would stimulate consumption and create a virtuous economic cycle.
Centralized Budget Execution: All local government taxes and budgets would be centrally managed and executed by the national government to prevent corruption and wasteful spending. Local government heads would become appointed officials, losing independent budgetary authority.
Elimination of Unnecessary Projects: Public works that do not directly benefit the national dividend would be halted.
Restructuring Employment: The current system of full-time employment would be reduced by 50%, replaced by flexible, part-time positions to allow individuals to balance work and family life, supported by the national dividend.
Critique of Current education System and Vision for Future learning
Shift from Traditional education to Individualized learning: The traditional “teacher-centric” (teaching) model is outdated. The future of education lies in “learning” (hak-seop), which is individualized and self-directed.
Role of YouTube: YouTube exemplifies this shift, allowing individuals to choose what they want to learn, making it more effective than traditional, top-down educational methods. Huh Kyung-young positions himself as the “KBS of YouTube,” signifying his influence in this new learning paradigm.
Parental Role in learning: Parents should engage with their children as learners, asking questions and seeking knowledge together, rather than dictating.
Discussion on Genetics and Life Choices
DNA and Genetic Tails: Human chromosomes contain DNA, which in turn contains numerous genes. Each gene has a “tail” that records an individual’s life experiences and choices, distinct from inherited genetic information.
Impact of Lifestyle: Unhealthy lifestyles can create “diabetes genes” in these tails, which can be passed on to future generations.
Genetic Modification: Gene-editing technologies, like “gene scissors,” can potentially remove disease-causing elements from these genetic tails.
Huh Kyung-young’s Influence: Meeting Huh Kyung-young is said to positively alter these genetic tails, eliminating negative influences.
Personal Experiences and National Development
Huh Kyung-young’s Background: Huh Kyung-young shares his difficult upbringing, including poverty and various jobs, which he believes gives him a deep understanding of people’s struggles.
Contributions to National Development:
Samsung Semiconductor: He claims to have advised Lee Byung-chul, the founder of Samsung, at a young age to invest in semiconductors and suggested the location for the factory in Giheung, based on its geographical features and ceramic resources.
Saemaul Undong (New Community Movement): He states he provided the core ideas for the Saemaul Undong, emphasizing self-reliance, diligence, and cooperation, replacing the previous “4H movement” which he deemed detrimental.
Broadcast and Correspondence High Schools/Universities: He advocated for the establishment of broadcast and correspondence high schools and universities to provide educational opportunities for factory workers, particularly women, who were crucial to the nation’s economic growth.
Critique of Political Leadership: He criticizes politicians and economic leaders who lack real-world experience and fail to understand the struggles of ordinary citizens.
Importance of Respect for Leadership
citizens should respect past and present presidents, regardless of their perceived mistakes, as their actions reflect the choices of the people.
Ⅲ. Action Items
Huh Kyung-young: Continue to advocate for the national dividend system and centralized budget execution to address economic inequality.
Huh Kyung-young: Promote the shift towards individualized learning and leverage platforms like YouTube for educational outreach.
Huh Kyung-young: Continue to educate the public on the impact of lifestyle choices on genetic health and the potential for positive change.
Attendees: Support Huh Kyung-young’s vision for national reform and participate in his movement.
Attendees: Practice respect for national leaders and avoid negative criticism
Character Profiles
허경영 (Huh Kyung-young) | Speaker | Delivers a lecture on economic policy, social issues, and personal philosophy.
홍준표 (Hong Joon-pyo) | Politician | Mentioned as a political figure whose YouTube activities are compared to Huh Kyung-young’s influence.
이병철 (Lee Byung-chul) | Founder of Samsung | Adopted Huh Kyung-young as his foster son and was advised by him on the semiconductor business.
박정희 (Park Chung-hee) | Former President | Received advice from Huh Kyung-young on economic development, including the Saemaul Undong and the establishment of broadcasting and correspondence schools.
박항서 (Park Hang-seo) | Football Coach | Described as a person of great character and generosity, known for donating his prize money.
백정 여사 (Baek Jeong Yeosa) | Park Hang-seo’s Mother | Supported Park Hang-seo’s football career and was known for her beauty and wealthy background.
최영이 (Choi Young-yi) | Army General | Appointed by President Park Chung-hee as the head of Daehan General Foods to produce canned goods for soldiers in Vietnam.
🔗 Character Relationship Diagram
graph TD Huh_Kyung_young — Adopted Son/Advisor –> Lee_Byung_chul Huh_Kyung_young — Advisor –> Park_Chung_hee Baek_Jeong_Yeosa — Mother –> Park_Hang_seo Park_Chung_hee — Appointed –> Choi_Young_yi Lee_Byung_chul — Provided Office Space –> Park_Chung_hee
📝 Scene-by-Scene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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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00) 💸 The Flow of Chaebol Taxes
Huh Kyung-young discusses where the taxes paid by large corporations (chaebols) go.
0.3% of large corporations are responsible for 95% of the country’s production.
chaebol taxes should return to the public, creating a virtuous cycle of consumption and taxation.
Currently, these taxes do not reach the public and disappear, amounting to 500 trillion won annually.
This money is used for unnecessary local government projects, with 90% of them being wasteful.
He suggests that the money from these projects is diverted to offshore accounts to avoid detection.
This system prevents money from reaching the middle and lower classes.
He criticizes the system where civil servants who save budget are demoted, leading to continuous budget increases.
He emphasizes the need for a presidential change to this budget structure.
He proposes a national dividend of 1.5 million won per person, totaling 3 million won for a couple, to ensure basic living expenses. -
(00:04:15) 📺 Media’s View on Huh Kyung-young
Huh Kyung-young plays a Channel A broadcast discussing political figures.
The broadcast mentions Hong Joon-pyo and refers to Huh Kyung-young as a “big mountain” in YouTube.
Huh Kyung-young interprets this as other politicians acknowledging his significant influence.
He advises against watching such content, as it focuses on criticism and negativity rather than policy.
chaebol taxes should return to the public to create a virtuous cycle.
500 trillion won from chaebol taxes disappears without a trace, leaving the public struggling.
He highlights that despite increased national income, the wealth is concentrated with chaebols, making the middle and lower classes debtors.
changing this system would make Korea a leading economic power.
if he becomes president, 800 trillion won in national tax revenue would be distributed as dividends to the public, stimulating consumption.
He criticizes civil servants for misusing budgets on unnecessary facilities that the public does not use.
He explains that chaebols owning convenience stores and other small businesses is acceptable if their taxes benefit the public.
He contrasts Korea’s perception of chaebols as “evil incarnate” with the respect shown to them in countries like the US, where high taxes are paid.
He believes that proper government management of chaebols would lead to public respect.
He praises Kim Woo-choong for his bold global business approach, despite his downfall.
He states his mission is to eradicate corruption in the system.
He emphasizes the importance of “distributive justice” for economic prosperity.
He plays the Channel A clip again, noting the repeated mention of him as a “big mountain”.
He interprets this as an acknowledgment of his dominant influence on YouTube, comparing himself to KBS in the YouTube sphere. -
(00:14:00) 📚 The Era of Individual Learning
Huh Kyung-young discusses the shift from traditional “vertical” education to individual “learning”.
He compares traditional broadcasting (KBS, MBC, SBS) to vertical education, which is becoming obsolete.
the digital age, with personal broadcasting like YouTube, represents the era of individual learning.
He suggests that students should focus on subjects they enjoy, allowing for personalized learning even in group settings.
YouTube, as a platform for self-directed learning, is 100 times more effective than traditional education.
He believes that his teachings on YouTube can bring about rapid personal transformation.
he does not criticize individuals but rather systemic failures.
He mentions his book “3,000-person hit list,” which he claims is meant to educate and transform individuals rather than punish them.
He outlines a rigorous educational curriculum for these individuals, covering various principles of governance and society.
He believes this education will lead them to a deeper understanding of the world. -
(00:24:00) 🎂 Birthday and Economic Philosophy
Huh Kyung-young mentions his recent birthday (January 1st, 1950, lunar calendar December 19th) and a large gathering for a “fake birthday” celebration.
He attributes the large turnout to people seeking solutions to their problems, believing he can revitalize the local economy.
He encourages attendees to support local businesses in Jongno, where his events are held.
collective problems are due to collective faults, not individual ones.
his broadcasts are watched globally and will remain permanently.
if he becomes president, those who caused disruptions will be identified and helped.
“distributive justice” is the hope of the nation, and its absence causes suffering.
He criticizes politicians for failing to implement distributive justice.
He uses metaphors of a deer hunter, a money chaser, and a politician to illustrate how narrow focus prevents seeing the bigger picture.
He contrasts this with his role as a “people chaser” (충민자), who sees the people and the future of politics clearly.
He compares this to a chess player who is too focused on winning to see the optimal moves.
He shares an anecdote about Park Hang-seo’s generosity and humble nature, highlighting his family’s wealthy background and his mother’s foresight.
He mentions his own family’s historical ties to prominent chaebol families like Samsung and LG, suggesting a lineage of prosperity.
his ancestral burial sites are in auspicious locations, destined to produce emperors, implying his own destiny.
He expresses concern for the struggling small business owners in Jongno, whose plight he sees as a cry for help.
he is the only one who can solve their economic problems.
He describes his strong charisma, which intimidates powerful figures. -
(00:40:00) 🏛️ Centralized Budget and Public Welfare
Huh Kyung-young proposes centralizing all local government budgets under federal control if he becomes president.
He explains that a national budget review committee would approve projects, removing local government heads’ authority over budgets.
This system would prioritize projects that do not negatively impact the national dividend.
He criticizes the current decentralized accounting system, which leads to corruption and mismanagement of funds.
civil servants, who often lack business experience, mismanage national funds, leading to public impoverishment.
He vows to eliminate those who manipulate national budgets.
He proposes replacing local government heads and education superintendents with presidential appointees to ensure centralized control.
his actions are not for popularity but out of concern for the nation’s future.
He warns that incorrect voting choices have led to the current economic hardship and lack of hope for future generations.
He reiterates his plan for a national dividend of 1.5 million won per person, starting from age 20 (if married) or 30 (unconditionally), ensuring a basic income.
He also proposes a flexible, part-time workforce model, eliminating rigid full-time positions. -
(00:45:00) 🤱 Personal History and Philosophy of Suffering
Huh Kyung-young shares a personal story about his birth in extreme cold, his mother’s suffering, and his refusal to eat seaweed soup (미역국).
He explains that his mother’s inability to eat seaweed soup after his birth, due to her hardship, makes him feel like an unfilial child if he eats it.
He connects his personal suffering to understanding the world, defining “suffering” (고생) as a path to life (생).
He contrasts “suffering” (고생) with “death by suffering” (고사), emphasizing that suffering leads to rebirth and is a comedy, while death by suffering is a tragedy.
He criticizes economic leaders who lack real-world business experience.
He recounts his own diverse work experiences and hardships during his youth, including working 37 different jobs and losing a child he was babysitting.
He interprets the cries of struggling merchants as expressions of their survival instinct, which should be met with love and understanding.
his lectures aim to help these struggling individuals.
experiencing hardship allows one to see the world clearly and develop a broader perspective. -
(00:52:00) Semiconductor and Bio-Ceramic Vision
Huh Kyung-young recounts meeting Samsung founder Lee Byung-chul at 18-19 years old and becoming his foster son.
He claims to have advised Lee Byung-chul to enter the semiconductor business, explaining its physics (four electrons) and the concept of combining conductors and insulators.
he recommended Giheung as the location for the semiconductor factory due to its favorable feng shui and the abundance of ceramic materials, which are semiconductor raw materials.
He explains that the Chinese character for “Gi” (器) resembles a semiconductor with connected circuits.
He contrasts Giheung with Jangheung, where his “Haneulgung” (Heaven House) is located, meaning “long-lasting prosperity”.
He explains the dual meaning of the Chinese character “설” (說/悅), which means both “to speak” and “to be joyful,” especially when hearing the words of a sage.
He also explains the meaning of “Li” (麗) in I Ching, representing the harmonious combination of water and fire, symbolizing wisdom and stability.
He suggests that women possess greater wisdom than men, and men who seek their wives’ wisdom tend to succeed.
He predicts that Samsung, having succeeded in semiconductors, is now focusing on bio-ceramics and pharmaceuticals, which will revolutionize human health.
his early vision for Korea’s future, including semiconductors, was ignored by incompetent leaders.
He mentions that Lee Byung-chul provided an office in the Samsung Building for President Park Chung-hee’s Daehan General Foods, which produced canned goods for soldiers in Vietnam.
He claims to have advised Park Chung-hee on the “Saemaul Undong” (New Community Movement), replacing the “4H movement” which he deemed detrimental.
He explains that he designed the Saemaul Undong’s core values of “self-reliance, diligence, and cooperation” (자조, 근면, 협동) with six “power” characters (力) to symbolize hard work and a day of rest.
He also claims to have initiated the establishment of broadcasting and correspondence high schools and universities to provide educational opportunities for female factory workers.
He praises these workers as patriots who built the nation’s economy through their suffering.
He criticizes current policies for failing to support families, leading to low marriage and birth rates.
He expresses his joy at seeing children and his commitment to ensuring their well-being.
He warns that environmental pollution and unhealthy lifestyles can alter genetic “tails,” leading to inherited diseases in future generations.
current diseases are often self-created and passed on, urging people to change their ways.
He acknowledges Park Chung-hee’s rapid economic development despite criticisms of his dictatorship, stressing the importance of respecting past presidents.
He concludes by stating that his diverse life experiences have equipped him to be a true leader. -
(01:15:00) 🙏 Closing Remarks and Gratitude
Huh Kyung-young expresses gratitude to the audience for enduring the disruptions and for their presence.
An audience member thanks Huh Kyung-young for his “words of life,” highlighting the sacrifices made by attendees to hear him.
The audience member contrasts their difficult journey with the comfortable education planned for politicians, who are blamed for the nation’s problems.
Huh Kyung-young discusses the Buddhist concept of “ten grave sins” (시박중제), particularly the four sins of speech (망어, 기어, 양설, 악구).
He advises against insulting or harassing individuals, even when wronged, to avoid committing grave sins.
He suggests that enduring hardship and criticism in their current setting makes their mission more meaningful than operating in luxurious venues.
He jokingly permits attendees to lie to their spouses about their attendance, implying the importance of his message.
The Dawn of Huh Kyung young’s E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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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Misdirection of Wealth and the Flawed Economic System
The substantial taxes paid by conglomerates, which account for 0.3% of large corporations and are responsible for 95% of national production, are not recirculated among the populace. Instead, this annual sum of 500 trillion Korean Won vanishes without a trace, often diverted overseas. This wealth, intended to flow back to the citizens to stimulate consumption and create a virtuous economic cycle, is instead funneled into unnecessary local government projects. These projects, often wasteful, consume hundreds of billions of Korean Won for facilities used perhaps once or twice a year. The funds for these projects frequently bypass official banking channels, disappearing into illicit networks and being transferred abroad to avoid detection and legal repercussions. This systemic corruption ensures that the middle and lower classes receive no benefit from the taxes paid by the wealthy, exacerbating economic disparity. -
The Perverse Incentive of Budget Management
A deeply flawed system exists where public officials who manage to save budget funds are penalized rather than rewarded. Instead of being recognized as patriots, these diligent officials face demotion, a practice that has persisted across various administrations. This perverse incentive encourages officials to spend their entire allocated budget, regardless of necessity, leading to an continuous increase in national expenditure. This structural flaw in budget allocation and management is a primary reason why national funds fail to reach the citizens, instead being squandered on superfluous projects that offer no real benefit to the public. -
The Vision of a National Dividend System
To rectify the current economic imbalance, a national dividend system is proposed. Under this system, every citizen would receive 1.5 million Korean Won monthly, ensuring a basic standard of living. For married couples, this would amount to 3 million Korean Won, providing a stable foundation regardless of employment status. This initiative aims to empower the middle and lower classes, enabling them to participate actively in the economy through increased consumption. This direct distribution of wealth would transform the current stagnant economic structure into a virtuous cycle, where money flows from conglomerates, through the government, to the people, and back to the market. -
The “Huh Kyung young Mountain” and the Future of Media
A recent Channel A broadcast highlighted the growing influence of Huh Kyung young, with commentators referring to him as a “great mountain” in the YouTube landscape, a formidable presence that even established political figures struggle to surmount. This metaphor underscores his significant impact on public discourse through online platforms. Unlike traditional, hierarchical media such as KBS, MBC, and SBS, which represent an “analog” and “vertical” model of education and information dissemination, YouTube embodies a “digital” and “individualized” learning era. In this new paradigm, individuals actively seek out and consume content that resonates with them, making platforms like Huh Kyung young’s YouTube channel a powerful force. This shift from passive “teaching” to active “learning” signifies a profound change in how information is acquired and processed, with individual choice and engagement driving the new media landscape. -
The Evolution of Education: From Teaching to Learning
The traditional “teaching” model of education, characterized by a teacher imparting knowledge to a group of students, is becoming obsolete. This “analog” approach, akin to conventional broadcasting, is being replaced by an “individualized learning” or “learning” era. In this new paradigm, students pursue subjects of personal interest, transforming classrooms into environments where diverse specializations are cultivated. This shift empowers individuals to learn at their own pace and according to their preferences, fostering a more engaging and effective educational experience. This mirrors the transformation in media consumption, where individuals choose what to watch and learn, rather than being dictated by centralized broadcasters. -
The Intergenerational Shift in Knowledge Transfer
The traditional dynamic where parents educate their children is evolving. In the digital age, children often possess greater technological fluency and access to information. This creates an opportunity for a reversal of roles, where children can teach their parents, fostering a closer and more collaborative relationship. Instead of issuing commands, parents can engage their children by seeking their knowledge and assistance, transforming the learning process into a shared journey. This approach not only strengthens familial bonds but also acknowledges the unique strengths and perspectives each generation brings to the table. -
The Genetic Blueprint: DNA, Chromosomes, and the Tail of Life
Human genetics are incredibly complex, with 46 chromosomes (23 from each parent) forming the basis of our physical being. Each chromosome contains approximately 40,000 DNA strands, and each DNA strand holds about 500,000 genes. This vast genetic library, totaling an astronomical number of genes, dictates our inherited traits. However, beyond inherited genes, there exists a “genetic tail” that records an individual’s life experiences and behaviors. This tail, unique to each person, captures everything from daily activities to significant encounters, such as meeting Huh Kyung young. While inherited genes predispose individuals to certain conditions, the genetic tail reflects the impact of lifestyle choices and environmental factors, potentially leading to the development of new conditions like diabetes. Advanced genetic editing techniques, such as “gene scissors,” offer the possibility of modifying these genetic tails to eliminate predispositions to diseases. -
The Profound Impact of Personal Encounters
The concept of the genetic tail extends to the profound impact of personal encounters. Meeting an influential figure like Huh Kyung young is believed to leave a mark on one’s genetic tail, potentially eradicating negative predispositions. This suggests that transformative experiences can alter an individual’s biological destiny, leading to positive changes in health and well-being. This phenomenon is likened to a powerful detergent cleansing impurities, where the influence of a significant encounter can fundamentally reshape one’s genetic makeup. -
The Wisdom of Ancestors and the Power of Place
The ancestral village of Huh Kyung young, known for its auspicious geomancy, has historically produced numerous successful individuals, including prominent business leaders. This suggests a deep connection between the land, its history, and the prosperity of its inhabitants. The belief that certain locations possess inherent power to foster greatness underscores the importance of heritage and environment in shaping destiny. This rich legacy, combined with Huh Kyung young’s own vision, implies a future where the entire nation can achieve similar prosperity under his guidance. -
The Centralization of National Budget Management
To combat corruption and ensure efficient allocation of resources, a centralized national budget management system is proposed. Under this system, all local government expenditures would be overseen and approved by a central committee, eliminating the current decentralized and often opaque financial practices. This would prevent local officials from misusing funds on unnecessary projects and ensure that national resources are directed towards initiatives that truly benefit the public, such as the national dividend program. This fundamental shift in financial governance aims to restore accountability and transparency, ensuring that every Korean Won serves the national interest. -
The Imperative of Experiential Leadership
True leadership, particularly in economic matters, requires firsthand experience of hardship and struggle. Those who have never experienced the challenges of running a business or facing financial adversity are ill-equipped to manage a nation’s economy. Huh Kyung young’s own life, marked by numerous jobs and personal struggles, has provided him with a deep understanding of the common person’s plight. This experiential wisdom is deemed essential for effective governance, enabling a leader to empathize with and genuinely address the needs of the populace. -
The Legacy of Innovation and National Development
Huh Kyung young’s influence extends to pivotal moments in South Korea’s economic history, including the inception of Samsung’s semiconductor business. At a young age, he advised Lee Byung-chul, the founder of Samsung, on the potential of semiconductors and the optimal location for a manufacturing plant, leveraging his knowledge of geomancy and material science. This foresight contributed to Samsung’s global dominance in the semiconductor industry. Furthermore, he played a crucial role in the “Saemaul Undong” (New Community Movement), advocating for self-reliance, diligence, and cooperation, and championed the establishment of broadcast and correspondence high schools and universities to provide educational opportunities for factory workers. These initiatives underscore his long-standing commitment to national development and empowering the populace. -
The Intergenerational Impact of Lifestyle and Responsibility
Individual lifestyle choices and behaviors have a profound impact not only on one’s own health but also on future generations. The “genetic tail,” which records personal experiences and acquired conditions, can influence the genetic makeup of one’s offspring. This means that unhealthy habits or environmental exposures can create new genetic predispositions that are passed down, even if they were not inherited from ancestors. This highlights the critical importance of personal responsibility and conscious living, as each individual’s actions contribute to the genetic legacy they leave for their children. -
The Call for Respect and Unity in Leadership
It is imperative for citizens to show respect for all presidents, both past and present, regardless of their perceived shortcomings. Criticizing or denigrating national leaders undermines national unity and perpetuates a cycle of negativity. Instead, the focus should be on electing capable leaders and fostering a collective spirit of responsibility for the nation’s future. This shift in mindset, from blame to collective action, is essential for building a stronger and more harmonious society. -
The Enduring Value of Struggle and the Path to Enlightenment
Struggle and hardship, often perceived as negative, are in fact essential for personal growth and enlightenment. The term “suffering” itself implies a process of enduring difficulty to achieve a state of “life” or vitality. Those who avoid struggle often succumb to despair, while those who embrace it emerge stronger and wiser. This philosophy underscores the transformative power of adversity, suggesting that true understanding and compassion are forged through lived experience. It is through these trials that individuals, and indeed a nation, can achieve genuine progress and a deeper appreciation for life.
재벌 세금의 역설과 국가 예산의 비효율성
대한민국 대기업 0.3%가 전체 생산의 95%를 책임지고 있으나, 이들이 납부하는 세금은 국민에게 환원되지 않고 해외로 유출되는 실정이다. 연간 500조 원에 달하는 이 세금은 지방 공사에 불필요하게 투입되거나 지하 경제를 통해 해외로 빼돌려진다. 공무원들은 예산을 남기면 좌천되는 현행 제도로 인해 국가 예산은 지속적으로 증가하며, 이는 불필요한 공사와 예산 낭비로 이어진다. 이러한 구조적 문제는 재벌에 대한 국민의 부정적 인식을 심화시키고, 서민과 중산층의 경제적 어려움을 가중시킨다.
허경영의 국민 배당금 정책과 경제 선순환 구조
허경영은 재벌이 납부하는 세금이 국민에게 직접 돌아가는 선순환 경제 구조를 제안한다. 대통령이 되면 800조 원의 세수를 확보하여 국민에게 배당금으로 지급하고, 이를 통해 서민과 중산층의 소비를 활성화하여 경제를 부흥시킬 것이다. 이 정책은 국민의 기본 생활을 보장하고, 비정규직 증가에 따른 사회적 불안정을 해소하며, 재벌에 대한 국민의 존경심을 회복시킬 수 있다.
유튜브 시대의 학습 혁명과 허경영의 역할
채널 A 방송에서 홍준표 대표가 허경영을 ‘큰 산’으로 언급한 것은 유튜브 시대의 변화를 상징한다. 과거 수직적이고 독점적인 KBS, MBC, SBS와 같은 아날로그 방송 시대는 끝나고, 개인 방송인 유튜브가 학습의 시대를 열었다. 허경영은 유튜브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로서, 개인들이 스스로 선택하여 학습하는 시대를 이끌고 있다. 이는 기존의 주입식 교육 방식에서 벗어나 개인이 원하는 공부를 자유롭게 할 수 있는 학습 시대로의 전환을 의미한다.
미래 교육의 방향: 개인 학습과 부모의 역할
미래 교육은 아버지가 아들에게 질문하며 학습을 유도하는 방식으로 변화해야 한다. 아버지는 아들에게 모르는 것을 묻는 척하며 학습을 시키고, 아들은 아버지를 가르치며 자연스럽게 지식을 습득하는 시대가 도래할 것이다. 이는 ‘가르치는(Teacher)’ 시대에서 ‘배우는(Learn)’ 시대로의 전환을 의미하며, 자녀에게 명령이 아닌 질문으로 접근하여 자율적인 학습을 장려해야 한다.
유전자와 질병의 상관관계: 전생, 부모, 그리고 현생의 영향
인간의 유전자는 전생과 부모로부터 물려받은 부분과 현생에서 스스로 만든 ‘유전자 꼬리’로 구성된다. 유전자 꼬리는 개인의 생활 습관과 경험을 기록하며, 질병 발생의 90%를 차지한다. 예를 들어, 당뇨병 유전자가 없던 사람도 불규칙한 생활 습관으로 인해 유전자 꼬리에 당뇨 유전자가 생길 수 있다. 유전자 가위 기술은 이러한 유전자 꼬리를 수정하여 질병을 예방하거나 치료할 수 있는 가능성을 제시한다. 또한, 쌍둥이의 유전자가 동일하더라도 유전자 꼬리는 달라 개인의 경험을 기록한다. 허경영을 만나는 것과 같은 긍정적인 경험은 유전자 꼬리에 기록되어 나쁜 것을 없애는 효과를 가져올 수 있다.
고생의 철학: 희극으로서의 고생과 고사의 비극
고생은 단순히 힘든 경험이 아니라, 삶을 통해 성장하고 깨달음을 얻는 과정이다. ‘고생(苦生)’은 고통을 겪어야 삶이 온다는 뜻으로, 이는 비극이 아닌 희극이다. 반면, ‘고사(苦死)’는 고통 속에서 죽음을 택하는 비극적인 상황을 의미한다. 사업 실패로 자살하는 사람들은 고생을 통해 생을 얻지 못하고 고사하는 경우이다. 허경영은 자신이 겪었던 수많은 고생(37가지 직업 경험, 학창 시절의 어려움 등)을 통해 세상의 이치를 깨달았으며, 이러한 경험이 지도자로서 국민의 아픔을 이해하고 해결하는 데 필수적.
국가 예산 시스템 개혁과 지방 자치 단체장의 역할 재정립
현재 국가 예산은 분산 회계 시스템으로 인해 각 지자체에서 비효율적으로 집행되고 있으며, 이는 국민의 세금이 낭비되는 주요 원인이다. 허경영은 대통령이 되면 모든 지방 예산을 중앙에서 통제하고 집행하여 투명성을 확보할 것이다. 지자체 단체장은 발주권이 아닌 허가권만 가지며, 예산 집행은 중앙 심의 위원회를 통해 엄격히 관리될 것이다. 또한, 지방 자치 단체장과 교육감은 대통령이 임명하는 공무원으로 전환하여 예산 낭비와 로비를 근절하고, 국민 배당금에 영향을 주는 공사는 중단하여 국민의 삶을 최우선으로 할 것이다.
허경영의 과거 업적과 국가 발전 기여
허경영은 18세에 이병철 삼성 회장을 만나 반도체 사업을 제안하고, 기흥에 반도체 공장을 설립하는 데 풍수지리적 조언을 제공했다. 기흥은 세라믹 원료가 풍부하고 지형이 반도체 모양과 유사하여 최적의 입지였다. 또한, 박정희 대통령에게 새마을 운동의 ‘자조, 근면, 협동’ 정신을 제안하고, 4H 운동의 문제점을 지적하여 국가 발전에 기여했다. 여공들을 위한 방송통신고등학교와 대학 설립을 주도하여 교육 기회를 확대하고, 이들이 국가 경제의 주역이 되도록 도왔다. 이러한 경험은 허경영이 국가의 미래를 통찰하고 프로그램을 설계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었음을 증명한다.
지도자의 책임과 국민의 역할
국민은 지도자를 선택할 때 신중해야 하며, 일단 선출된 대통령에 대해서는 존경심을 가지고 대해야 한다. 대통령의 잘못은 곧 국민의 잘못이며, 지도자를 비난하는 시대는 끝나야 한다. 허경영은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과거와 같은 문제는 발생하지 않을 것이며, 국민이 정신을 차리고 올바른 지도자를 선택하면 국가의 미래가 밝아질 것.
허경영 강연: 재벌의 세금과 국가 예산, 그리고 미래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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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의 세금과 국가 예산의 문제점
대한민국 대기업 0.3%가 전체 생산의 95%를 책임지고 있다. 이 재벌들이 내는 세금은 국민에게 돌아와야 한다. 비가 하늘로 올라갔다가 다시 땅으로 내리듯, 세금도 국민에게 돌아와 소비를 촉진하고 다시 재벌에게 흘러가 세금을 내는 선순환 구조를 이루어야 한다. 그러나 현재 재벌이 내는 세금은 국민에게 돌아오지 않고, 그 흔적조차 없이 사라진다. 연간 500조 원에 달하는 이 세금은 국가 예산으로 집행되지만, 각 지방자치단체가 중앙 정부로부터 세금을 받아 쓸데없는 공사에 낭비하고 있다. 지방세만으로는 부족하다며 국가 예산을 배당받아 불필요한 공사를 진행하며, 이 과정에서 수천억 원의 돈이 투입되지만 대부분 지하로 흘러 들어가 해외로 빼돌려진다. 공직자들이 돈을 받아 해외로 빼돌리기 때문에 중산층과 서민에게는 돈이 돌아가지 않는다. -
예산 집행 시스템의 부패와 개혁의 필요성
현재 예산을 남기는 공무원은 좌천되는 제도가 유지되고 있다. 이는 역대 대통령이 바뀌어도 변하지 않는 문제로, 예산을 아끼면 안 된다는 인식이 국가 예산의 지속적인 증가로 이어진다. 예산을 남기는 공무원은 애국자임에도 불구하고 공무원 생활을 지속하기 어렵게 만드는 이 썩은 구조를 대통령이 바꿔야 한다. -
국민 배당금 제안 및 경제 선순환 구조
허경영은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국민들에게 150만 원씩 국민 배당금을 지급하여 서민과 중산층 가정이 기본 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하겠다. 부부 합산 300만 원의 배당금은 국민들의 소비를 촉진하고, 이는 다시 재벌에게 흘러가 세금으로 환원되는 선순환 경제 구조를 만들 것이다. 현재 재벌이 내는 500조 원의 세금이 흔적 없이 사라지는 문제를 해결하고, 국민에게 직접 돌아가도록 하여 경제 활성화를 도모해야 한다. -
언론과 정치 비판: 허경영의 ‘큰 산’론
채널 A 방송에서는 홍준표 대표가 유튜브 조회수를 올리기 위해 막말을 일삼는 것을 비판하며, 허경영을 ‘큰 산’에 비유했다. 이는 홍준표가 아무리 노력해도 허경영을 넘을 수 없다는 의미로 해석된다. 허경영은 이러한 비난과 네거티브 방식의 인기 끌기는 옳지 않으며, 정책으로 승부해야 한다. 또한, 유튜브에서 허경영이 ‘KBS’와 같은 영향력을 가지고 있으며, 이는 개인 방송 시대의 도래를 의미한다. -
국가 정책 실패와 서민 경제의 어려움
현재 국민 소득이 올라갔음에도 불구하고 서민과 중산층은 빚쟁이가 되어 있다. 이는 국가 정책의 잘못으로, 재벌이 모든 소득을 가져가고 있기 때문이다. 과거에는 택시 기사도 집을 살 수 있었지만, 지금은 집을 팔아야 할 지경이다. 이러한 제도를 바꾸는 사람이 나와야 대한민국이 세계 10위 경제 대국으로서 서민과 중산층도 잘 살 수 있게 될 것. -
공무원 예산 낭비와 불필요한 공사
공무원들이 이상한 예산을 많이 쓰고 있으며, 교육 회관이나 문화 회관 등 쓸데없는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러한 시설들은 1년에 한 번 정도 사용되지만 수천억 원의 돈이 투입되며, 국민 생활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다. -
재벌에 대한 인식과 국가의 역할
재벌들이 편의점 등 모든 사업을 장악하고 있지만, 그들이 낸 돈이 국민에게 돌아온다면 재벌을 욕할 필요가 없다. 미국처럼 재벌의 세금이 높고 국민에게 환원되는 구조에서는 재벌이 존경받지만, 한국에서는 졸부나 악의 Avatar로 여겨진다. 이는 국가가 재벌 관리를 잘못하여 발생한 문제이며, 좋은 세금 제도를 통해 재벌이 존경받는 사회를 만들어야 한다. 김우중 전 대우그룹 회장처럼 존경받는 재벌이 나올 수 있도록 국가가 제대로 지원해야 한다. -
분배 정의의 중요성
분배 정의가 실현되면 상가 장사가 잘 되고 사람들이 활기를 되찾을 것이다. 현재 분배 정의가 이루어지지 않아 사람들이 악만 남았으며, 허경영은 재벌들의 분배 정의를 실현하기 위해 왔다. 국민의 희망은 분배 정의에 있으며, 정치인들이 이를 잘못하고 있다고 지적한다. -
교육 시스템의 변화: 수직형 교육에서 학습 시대로
과거의 교육은 국가나 교사들이 일방적으로 가르치는 수직형 교육이었다. KBS, MBC, SBS와 같은 방송도 독점적인 수직형 방송이었다. 그러나 이제는 아날로그 시대가 끝나고 디지털 시대가 도래하면서 개인 방송 시대가 열렸다. 교육 또한 단체 교육에서 개인별 학습 시대로 바뀌어야 한다. 50명이 한 교실에 있어도 각자 자기 전공을 공부하고, 재미없는 과목은 하지 않아도 되는 자유로운 학습 환경이 필요하다. 유튜브와 같은 개인 방송이 바로 이러한 학습 시대를 대변한다. -
학습의 효과와 개인의 변화
개인들이 KBS 대신 허경영의 유튜브를 틀어놓고 보는 것처럼, 학습은 교육보다 100배 더 효과적이다. 정부가 일방적으로 보라고 하는 교육은 쉽게 잊히지만, 개인이 스스로 찾아보고 학습하는 것은 변화의 속도가 빠르다. 허경영의 유튜브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변화를 경험하고 있다. -
미래 교육의 방향: 티처(Teacher)에서 런(Learn)으로
미래 교육은 아버지가 아들을 가르치는 ‘티처’ 시대가 아니라, 아들이 아버지를 가르치는 ‘런’의 개념으로 바뀌어야 한다. 부모는 자녀에게 질문을 던지고 함께 답을 찾아가는 방식으로 학습을 유도해야 한다. 명령이 아닌 접근 방식으로 자녀와 소통해야 한다. -
유전자와 질병의 관계: 유전자 꼬리의 중요성
인간의 유전자는 전생과 부모로부터 물려받은 것이지만, 유전자 꼬리는 현생에서 개인이 만든 것을 기록한다. 예를 들어, 당뇨병 유전자가 없던 사람도 불규칙한 생활 습관으로 인해 유전자 꼬리에 당뇨 유전자가 생길 수 있다. 유전자 꼬리를 잘라내면 질병이 없어질 수 있으며, 유전자 가위 기술이 개발되고 있다. 일란성 쌍둥이도 유전자 자체는 같지만, 유전자 꼬리는 각자의 생활 습관에 따라 달라진다. 유전자 꼬리에는 개인이 태어나서부터 죽을 때까지의 모든 행동이 기록되며, 허경영을 만나는 것도 유전자 꼬리에 기록되어 나쁜 것을 없앨 수 있다. 유전자 꼬리는 질병의 원인 중 90%를 차지하며, 부모에게 물려받지 않은 질병도 유전자 꼬리에 의해 창조되어 자식에게 유전될 수 있다. -
정치인의 시야와 국민을 쫓는 자
사슴을 쫓는 사냥꾼이 사슴 엉덩이만 보느라 산을 보지 못하듯, 돈을 쫓는 자는 사람이 보이지 않고, 정치를 쫓는 자는 국민이 보이지 않는다. 정치 속에 들어가면 비행기 안에 있는 사람이 비행기를 보지 못하듯, 정치를 제대로 볼 수 없다. 그러나 허경영은 ‘충민자(忠民者)’, 즉 백성을 쫓는 자로서 국민이 잘 보이고 미래 정치를 꿰뚫어 본다. 국민을 쫓는 자는 정치를 제대로 볼 수 있다. -
박항서 감독의 인간성과 기부 정신
박항서 감독은 한양대학교 체육과에 입학할 때부터 어머니의 전폭적인 지원을 받았으며, 인간성이 매우 뛰어나다. 돈을 받으면 선수들에게 모두 나눠주고, 베트남에서 받은 상금 25억 원도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기부했다. 박항서 감독의 이러한 인간성은 많은 사람들에게 존경받을 만하다. -
허경영 가문의 풍수와 재벌 배출
허경영의 고향인 지수 마을은 풍수가 좋아 이병철, 구인회 등 187명의 재벌이 배출되었다. 허경영의 조상 산소들은 황제가 나오는 명당에 위치해 있으며, 이는 허경영이 God-man으로 오는 이유 중 하나. -
영세 상인들의 고통과 허경영의 역할
종로 상가 등 많은 상가들이 분양되지 않거나 장사가 안 되어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영세 상인들은 빚에 몰려 있다. 허경영은 이러한 국민들의 비명 소리를 가슴 아프게 생각하며, 자신이 이 문제를 해결해 줄 유일한 사람. -
국가 예산 집행 시스템 개혁
허경영은 대통령이 되면 모든 지방 예산을 중앙에서 집행하겠다. 현재는 국가 전체가 분산 회계 시스템으로 운영되어 돈이 어디로 새는지 알 수 없지만, 중앙에서 통제하고 분석하며 집행하여 국민 배당금에 영향을 주는 불필요한 공사는 중단할 것이다. 국민이 먼저 살아야 다리도 있고 도로도 있다는 원칙. -
공무원과 엘리트의 문제점
사법고시만 합격하고 장사 한 번 해본 적 없는 공무원들이 국가 예산을 주무르며, 이로 인해 상인들이 목숨을 잃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다. 이러한 엘리트들 때문에 국민들이 망하고 있다. 국가 예산을 분식 회계하는 자들은 용서하지 않을 것이며, 지방자치단체장과 교육감도 대통령이 임명하는 공무원으로 바꾸어 예산 낭비를 막을 것이다. -
국민 배당금과 비정규직 시대
국민 배당금 제도를 통해 20세부터 결혼하면, 30세부터는 무조건 죽을 때까지 국민 배당금이 지급된다. 부부 합산 300만 원의 배당금으로 국민들은 자유롭게 생활할 수 있으며, 정규직은 50% 없애고 비정규직을 늘려 타임제로 일하며 가정생활과 직장생활을 병행할 수 있도록 할 것이다. -
허경영의 고난과 세상에 대한 이해
허경영은 자신의 생일날 미역국을 먹지 않는다. 이는 어머니가 자신을 낳을 때 혹독한 추위 속에서 고생하며 미역국조차 제대로 먹지 못했기 때문이다. 허경영은 중고등학교 시절 37가지 직업을 가지며 온갖 고생을 겪었고, 이를 통해 인간의 희로애락을 체험하며 세상의 이치를 깨달았다. 이러한 고난의 경험이 지도자로서 세상을 평정하는 데 필요한 자질이 되었다. -
고생과 고사: 희극과 비극
‘고생(苦生)’은 고통을 겪어야 삶이 온다는 뜻으로, 비극적인 말이 아니라 희극적인 의미를 담고 있다. 반면 ‘고사(苦死)’는 고생하다가 죽는 것으로 비극이다. 사업이 망했다고 자살하는 것은 고사이며, 한국은 자살률 세계 1위로 고사하는 사람이 많다. 허경영은 고생을 통해 세상을 바로 보고, 국민의 아픔을 느끼는 ‘충민자’가 되어야 한다. -
삼성 반도체와 기흥의 풍수
허경영은 18세에 이병철 삼성 회장을 만나 양아들로 들어가 반도체 사업을 제안했다. 당시 물리학적으로 반도체를 아는 사람이 드물었지만, 허경영은 반도체의 원리를 설명하고 기흥에 공장을 지을 것을 제안했다. 기흥은 ‘그릇 기(器)’ 자가 반도체 모양과 같고, 세라믹 원료가 많이 나오는 곳이기 때문이다. 이는 허경영이 풍수와 지명에 대한 비밀을 알고 있었기 때문. -
하늘궁과 장흥의 의미
허경영이 있는 하늘궁은 ‘장흥(長興)’에 위치하는데, 이는 ‘늘 길게 일어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기흥이 반도체가 일어나는 곳이라면, 장흥은 362년간 길게 일어나는 곳이라는 의미를 부여한다. -
한자의 비밀과 지혜의 중요성
한자에는 비밀이 담겨 있으며, ‘설(說)’ 자는 ‘말할 설’ 자와 ‘기쁠 열’ 자의 의미를 동시에 가지고 있다. 성인의 말씀을 들을 때의 기쁨을 나타내는 ‘열(悅)’ 자와 일반적인 기쁨을 나타내는 ‘열(悅)’ 자는 다르다. 또한, ‘산(山)’과 ‘물(水)’의 조합은 백두산 천지처럼 아름답고 안정된 모습을 나타내며, 물은 지혜의 상징이다. 남자가 여자의 지혜를 구하면 성공하지만, 여자를 무시하면 망하게 된다. -
바이오 산업의 미래와 삼성의 투자
현재 약의 90%가 화학 제품이지만, 앞으로는 바이오 제품이 50%를 차지할 것이며 주가가 급상승하고 있다. 삼성도 바이오 산업에 뛰어들어 인간의 수명을 늘리고 질병을 치료하는 신약을 개발하고 있다. 허경영은 자신이 만든 반도체가 바이오세라믹이라고 말하며, 어린 나이에 우리나라의 미래를 내다보고 프로그램을 만들었다. -
박정희 대통령과의 인연과 새마을 운동
허경영은 이병철 회장의 양아들로 삼성 빌딩을 드나들며 박정희 대통령과도 인연을 맺었다. 박정희 대통령은 베트남 파병 군인들을 위한 통조림 회사 ‘대한종합식품’을 만들었으며, 삼성 빌딩 8층을 사무실로 사용했다. 허경영은 박정희 대통령에게 ‘4H 운동’이 노름 운동과 같다고 지적하며, ‘새마을 운동’을 제안했다. -
새마을 운동의 정신과 여공들의 교육
허경영은 새마을 운동의 정신으로 ‘자조(自助)’, ‘근면(勤勉)’, ‘협동(協同)’을 제안했으며, 이는 힘력(力) 자가 여섯 개 들어가는 한자 조합으로 6일 일하고 하루 쉬는 의미를 담고 있다. 또한, 원조만 받아먹던 시대에 스스로의 힘으로 일어서자는 의미를 강조했다. 허경영은 한일합섬 여공들이 먼지 속에서 일하며 학업의 기회를 놓치는 것을 보고, 방송통신고등학교와 방송통신대학을 만들어 여공들이 공부할 수 있도록 했다. 이는 여공들이 국가 경제의 뿌리가 되고 애국자가 되는 계기가 되었다. -
저출산 문제와 정치인의 정책 실패
현재 저출산 문제는 젊은 세대의 잘못만이 아니라 정치인들의 정책 실패 때문이라고 지적한다. 25년 전 결혼하면 1억, 아이를 낳으면 3천만 원을 주자는 제안이 헛소리처럼 들렸지만, 지금은 현실이 되었다. 베이비붐 세대가 20년마다 반복되어야 하지만, 현재는 아이들을 찾아보기 어렵다. -
대통령에 대한 존경과 국민의 책임
어떤 대통령이든 잘못을 해도 국민이 잘못한 것이므로, 대통령을 욕하거나 시비 걸어서는 안 된다. 전직 대통령이든 현직 대통령이든 존경심을 가지고 대해야 한다. 대통령들이 실제 돈을 챙기거나 연루된 것이 아니라 어쩌다 보니 그렇게 된 것이며, 국민들이 마음을 바꿔 지도자를 잘 뽑아야 한다. -
허경영의 체험과 지도자의 자격
허경영은 중고등학교 시절 36가지 직업을 가지며 농사 등 온갖 고생을 체험했고, 이를 통해 인간의 희로애락을 깊이 이해하게 되었다. 이러한 체험이 지도자로서 세상을 평정하는 데 필수적인 자격.
허경영 강연: 재벌 세금, 분배 정의, 그리고 미래 사회의 비전
- 재벌 세금의 순환과 분배 정의
허경영 선생은 재벌이 내는 세금이 국민에게 돌아와야 함. 재벌은 대한민국 생산의 95%를 책임지지만, 그들이 내는 세금은 국민에게 환원되지 않고 사라진다.
세금의 올바른 순환:
하늘에 비가 올라가면 다시 내려오듯이, 재벌이 낸 세금은 국민에게 돌아와야 한다.
국민이 세금을 통해 소비하면, 그 소비가 다시 재벌에게 돌아가고, 재벌은 또 세금을 내는 선순환 구조가 필요하다.
현재는 재벌이 낸 세금 500조 원이 국민에게 오지 않고 흔적 없이 사라진다.
세금의 오용과 문제점:
사라진 세금은 쓸데없는 지방 공사에 낭비된다.
지방 공사의 90%는 불필요하며, 수천억 원이 투입되지만 1년에 한 번 정도 사용된다.
이 돈은 건설 회사 사장에게만 가는 것이 아니라, 중간에서 지하로 흘러 해외로 빼돌려진다.
공무원이 예산을 남기면 좌천되는 현행 제도는 국가 예산 낭비를 부추긴다.
이러한 구조는 국가 예산을 계속 늘어나게 하고, 예산을 아낀 공무원은 오히려 불이익을 받는다.
국민 배당금 제안:
허경영 선생은 이러한 예산 구조를 바꿔 국민에게 150만 원씩 국민 배당금을 지급해야 한다.
부부 합산 300만 원의 국민 배당금은 서민과 중산층의 기본 생활을 보장하고 소비를 촉진한다.
이를 통해 재벌이 낸 세금이 국민에게 돌아가고, 재벌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개선할 수 있다.
현재 대한민국은 세계 10위권 경제 대국이지만, 서민과 중산층은 빚쟁이가 된 것은 잘못된 국가 정책 때문이다.
- 교육과 미디어의 변화: 수직형에서 학습형으로
허경영 선생은 교육과 미디어의 패러다임이 수직적이고 일방적인 방식에서 개인화된 학습 방식으로 변화하고 있음을 설명.
수직형 교육과 방송의 한계:
기존의 교육(국가, 교사)과 방송(KBS, MBC, SBS)은 수직형으로, 일방적인 정보 전달 방식이다.
이는 아날로그 시대의 유물이며, 학생들을 일괄적으로 가르치는 단체 교육은 시대에 뒤떨어진다.
과거 방송사들은 독점적인 지위를 가졌으나, 이제는 그 시대가 끝나고 있다.
학습 시대의 도래:
미래 교육은 개인 교육 또는 학습 시대이다.
학생들은 각자의 전공에 따라 자기 주도적으로 공부하며, 수업 시간은 자유로워진다.
유튜브와 같은 개인 방송은 이러한 학습 시대의 대표적인 예시이다.
개인이 원하는 콘텐츠를 선택하여 시청하는 학습 방식은 교육보다 100배 더 효과적이다.
억지로 모아놓고 교육하는 방식은 효과가 없으며, 스스로 학습할 때 변화 속도가 빠르다.
유튜브의 역할과 허경영 선생:
유튜브는 개인 방송 시대의 KBS와 같은 역할을 한다.
허경영 선생은 유튜브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로, 그를 넘어서는 것은 어렵다.
이는 미래 사회에서 개인의 선택과 학습이 중요해지는 흐름을 보여준다.
- 유전자와 운명: 전생, 부모, 그리고 현생의 기록
허경영 선생은 유전자가 전생과 부모로부터 물려받은 부분과 현생에서 개인이 만들어가는 부분으로 나뉜다.
유전자의 구성:
인간의 염색체는 어머니와 아버지로부터 각각 23개씩 총 46개를 받는다.
이 염색체는 방대한 수의 DNA와 유전자를 포함한다.
유전자에는 꼬리가 존재하며, 이 꼬리는 전생과 부모로부터 온 유전자와는 별개로 현생에서 개인이 만든 것을 기록한다.
유전자 꼬리의 역할:
일란성 쌍둥이처럼 유전자가 동일해도, 유전자 꼬리는 각자의 경험과 행동을 기록하여 달라진다.
예를 들어, 당뇨병 유전자가 부모에게 없어도, 개인의 생활 습관에 따라 유전자 꼬리에 당뇨 유전자가 생길 수 있다.
유전자 꼬리를 분석하면 개인이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왜 특정 질병에 걸렸는지 알 수 있다.
미국에서는 혈액 검사를 통해 유방암 발병 확률을 예측하고, 유전자 꼬리에 기록된 질병은 ‘유전자 가위’ 기술로 수정할 수 있다.
현생의 중요성:
개인의 행동과 경험은 유전자 꼬리에 기록되며, 이는 다음 세대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조상이 없던 질병이라도 현생에서 개인이 만들어 자식에게 물려줄 수 있다.
허경영 선생을 만나는 것과 같은 긍정적인 경험은 유전자 꼬리에 기록되어 좋은 영향을 미친다.
- 고생과 고사: 삶의 희극과 비극
허경영 선생은 ‘고생’과 ‘고사’라는 개념을 통해 삶의 본질과 태도를 설명한다.
고생의 의미:
‘고생(苦生)’은 ‘고통을 겪어야 삶이 온다’는 뜻이다.
고생은 나쁜 것이 아니라, 더 나은 삶으로 나아가기 위한 과정이며 희극이다.
고생을 통해 세상이 바로 보이고, 폭넓은 시야를 갖게 된다.
허경영 선생은 수많은 직업을 경험하고 고생을 통해 인간의 희로애락을 체험하며 지도자의 자질을 갖추었다.
고사의 의미:
‘고사(苦死)’는 고통 속에서 죽음을 맞이하는 비극적인 상황을 의미한다.
사업 실패 후 자살하는 사람들은 고생을 피하려다 고사를 택하는 경우이다.
대한민국은 자살률 세계 1위로, 고사를 택하는 사람이 많다.
경제 위기와 고생:
현재 영세 상인들은 빚에 몰려 고통받고 있으며, 이는 국가 경제의 큰 문제이다.
이러한 고통을 해결하고 상인들을 살려낼 사람은 고생을 직접 겪어본 사람이다.
경제 부총리 등 엘리트들은 장사나 사업 경험이 없어 상인들의 어려움을 이해하지 못한다.
- 국가 예산 집행과 지방 자치 개혁
허경영 선생은 국가 예산 집행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지방 자치 시스템의 개혁을 제안한다.
중앙 집중식 예산 집행:
대통령이 되면 모든 지방 예산을 중앙에서 집행한다.
국가 예산 심의 위원회에서 다리 건설 등 대규모 사업의 필요성과 예산을 심사한다.
지자체 단체장은 발주권이 없고 허가권만 가지며, 예산권은 없어진다.
현재는 국가 예산이 분산 회계로 운영되어 돈이 어디로 새는지 알 수 없다.
국민 배당금 우선 원칙:
국민 배당금에 영향을 주는 공사는 중단한다.
국민이 먼저 잘 살아야 다리나 도로도 의미가 있다.
공무원들이 국민에게 가야 할 예산을 낭비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지방 자치 단체장 및 교육감 임명직 전환:
지방의 모든 지자체 단체장과 교육감은 대통령이 임명하는 공무원으로 바꾼다.
현재 교육감들도 예산 로비를 하는 등 문제가 많다.
이는 국가 예산이 콩가루처럼 낭비되는 것을 막기 위함이다.
- 허경영 선생의 과거와 국가 발전 기여
허경영 선생은 자신의 과거 경험과 국가 발전에 기여한 바를 설명한다.
삼성 반도체 사업 제안:
18세에 이병철 회장을 만나 양아들로 들어가 반도체 사업을 제안했다.
반도체의 원리와 공장 부지 선정(기흥)에 대한 풍수적 지식을 제공했다.
기흥은 반도체 원료인 세라믹이 많이 나는 지역이며, 지형 자체가 반도체 모양과 유사하다.
이러한 조언을 통해 삼성은 반도체 산업에서 세계적인 성공을 거두었다.
새마을 운동과 교육 개혁:
박정희 대통령에게 새마을 운동의 아이디어를 제공했다.
기존의 4H 운동(노름 운동)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자조, 근면, 협동’의 새마을 정신을 제안했다.
힘력(力)자가 여섯 번 들어가는 ‘자조, 근면, 협동’의 개념은 6일 일하고 하루 쉬는 노동의 의미를 담고 있다.
여공들의 교육 기회 확대를 위해 방송통신고등학교와 방송통신대학 설립을 제안했다.
이는 여공들이 국가 경제 발전에 기여하는 애국자가 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
국민 배당금과 미래 사회:
허경영 선생은 25년 전부터 결혼하면 1억 원, 아이를 낳으면 3천만 원을 지급하는 정책을 주장했다.
이는 저출산 문제 해결과 미래 세대의 희망을 위한 비전이다.
국민 배당금 제도를 통해 20세부터 결혼하면, 30세부터는 무조건 국민 배당금이 지급된다.
정규직을 50% 없애고 비정규직을 늘려, 개인이 자유롭게 일하며 가정생활을 병행할 수 있는 사회를 만든다.
- 지도자의 자질과 국민의 역할
허경영 선생은 진정한 지도자의 자질과 국민의 올바른 역할.
진정한 지도자의 시야:
사슴 엉덩이만 쫓는 사냥꾼처럼, 돈이나 정치만 쫓는 사람은 전체를 보지 못한다.
정치 속에 들어가면 정치가 보이지 않고, 비행기 안에 들어가면 비행기가 보이지 않는다.
허경영 선생은 충민자(忠民者)로서 백성을 쫓는 자이며, 국민을 잘 살게 하려는 자이다.
충민자는 국민이 잘 보이고, 미래 정치를 꿰뚫어 본다.
승패에 얽매이지 않는 자만이 미래를 볼 수 있다.
국민의 역할과 책임:
국민들은 잘못된 정책으로 인해 고통받고 있으며, 이는 정치인들의 잘못이다.
그러나 대통령이 잘못한 것은 국민이 잘못한 것이다.
어떤 대통령도 욕하지 말고, 전직 대통령이든 현직 대통령이든 존경심을 가져야 한다.
국민이 마음을 바꿔 올바른 지도자를 뽑아야 한다.
이미 뽑힌 대통령에 대해서는 비난할 필요가 없으며, 각자 자신의 역할을 잘해야 한다.
- 언어와 지혜: 한문과 여성의 지혜
허경영 선생은 한문의 깊은 의미와 여성의 지혜를 설명한다.
한문의 다층적 의미:
‘설(說)’자는 ‘말하다’는 뜻 외에 ‘기쁘다’는 뜻도 가진다.
성인의 말씀을 들을 때의 기쁨을 나타내는 ‘열(悅)’자는 일반적인 기쁨을 나타내는 글자와 다르다.
주역에서는 성인의 말씀을 듣고 기쁜 것을 나타낼 때 특정 ‘열(悅)’자를 사용한다.
한자는 여러 뜻을 가지고 있으며, 그 속에 깊은 비밀이 담겨 있다.
여성의 지혜:
‘산꼭대기에 물이 있는’ 백두산 천지 못의 형상은 안정과 지혜를 상징한다.
물은 지혜의 상징이며, 여성은 남성보다 지혜가 높다.
남자가 여자의 말을 듣고 지혜를 구하면 성공하지만, 여자를 무시하면 망한다.
1. 재벌 세금의 순환 구조와 국가 예산의 문제점
재벌들이 내는 세금은 국민에게 돌아와야 한다. 하늘에 비가 올라가면 다시 내려오듯이, 재벌의 세금은 국민에게 돌아와 소비를 촉진하고, 이는 다시 재벌에게 돌아가 세금으로 환원되는 선순환 구조를 이루어야 한다. 그러나 현재 재벌이 내는 세금 500조 원은 국민에게 돌아오지 않고 흔적 없이 사라지고 있다. 이 세금은 국가 예산을 집행하는 과정에서 지방의 불필요한 공사에 낭비되며, 공무원들이 예산을 남기면 좌천되는 현행 제도 때문에 국가 예산은 계속 늘어나고 있다. 예산을 아끼는 공무원이 불이익을 받는 구조는 국가의 부패를 심화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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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필요한 지방 공사와 비자금의 해외 유출
지방 공사의 90%는 불필요하다. 수천억 원이 투입되는 공사들이 1년에 한 번 정도 사용되는 경우가 많다. 이러한 공사 과정에서 발생하는 비자금은 건설회사 사장뿐만 아니라 중간 관계자들을 통해 지하로 흘러 들어가 해외로 빼돌려진다. 공직자들이 받은 돈이 해외로 유출되기 때문에 중산층과 서민들에게는 돈이 돌아가지 않는다. -
예산 제도 개혁의 필요성과 국민 배당금
예산을 남기는 공무원이 좌천되는 제도는 애국자를 처벌하는 것과 같다. 이러한 예산 구조는 대통령이 바꿔야 한다. 국민에게 150만 원씩 국민 배당금을 지급하면, 한 가구당 300만 원으로 기본적인 생활이 가능해진다. 이는 서민과 중산층의 소비를 촉진하여 경제 선순환을 만들 수 있다. -
언론의 역할과 허경영의 위상
채널 A에서 홍준표 대표가 허경영을 거론하며 “허경영이라는 큰 산이 있다”고 언급한 것은, 허경영이 유튜브에서 가진 영향력을 보여준다. 홍준표 대표가 막말 스타일로 유튜브 조회수를 올리려 하지만, 이는 국민의 삶과 관련 없는 비난과 네거티브에 불과하다. 정책을 내걸어야 한다. 허경영은 유튜브에서 KBS와 같은 영향력을 가진 존재로, 미래의 개인 방송 시대에는 허경영과 같은 개인 방송이 주류가 될 것이다. -
경제 선순환 구조의 부재와 국민 소득의 불균형
재벌의 세금이 국민에게 돌아와 소비를 촉진하고, 이 소비가 다시 재벌에게 돌아가는 선순환 구조가 필요하다. 그러나 현재 재벌의 세금 500조 원은 흔적 없이 사라지고 국민에게 돌아오지 않는다. 국민 소득이 증가했음에도 불구하고, 그 혜택은 재벌에게 집중되고 서민과 중산층은 빚쟁이가 되었다. 이는 국가 정책의 잘못이다. -
국가 예산 낭비와 불필요한 시설
공무원들은 불필요한 예산을 많이 사용하고 있다. 교육 회관이나 문화 회관 등 국민 생활과 관련 없는 시설들이 건설되고 있으며, 이는 국민의 세금을 낭비하는 행위이다. -
재벌에 대한 인식과 세금 제도의 중요성
재벌이 사업을 하는 것은 좋지만, 그 돈이 국민에게 돌아와야 한다. 재벌이 낸 세금이 국민에게 돌아온다면, 국민들은 재벌을 존경할 것이다. 미국처럼 재벌의 세금이 높으면 재벌은 존경받지만, 한국에서는 재벌을 악의 Avatar로 보는 경향이 있다. 이는 국가가 재벌 관리를 잘못하고 세금 제도를 제대로 만들지 못했기 때문이다. -
분배 정의의 실현과 경제 활성화
분배 정의가 실현되면 상가 장사가 잘되고 경제가 활성화될 것이다. 분배 정의가 이루어지지 않아 사람들이 악만 남은 상황이다. 허경영은 재벌의 분배 정의를 실현하기 위해 왔다. -
교육의 변화: 수직형 교육에서 개인 학습 시대로
과거의 교육은 국가나 교사가 주도하는 수직형 교육이었다. 이는 아날로그 시대의 단체 교육으로, 교과서 하나로 일괄적으로 가르치는 방식이었다. 그러나 이러한 시대는 끝났다. 이제는 개인별 교육인 학습 시대가 도래했다. 50명이 한 교실에 있어도 각자 자기 전공을 공부하는 대학처럼, 개인의 흥미와 적성에 맞는 학습이 이루어져야 한다. -
유튜브와 개인 학습의 효과
개인 방송인 유튜브는 학습 시대의 대표적인 예이다. 사람들은 KBS 대신 허경영 방송을 틀어놓고 본다. 유튜브는 개인이 보고 싶을 때 보는 학습의 형태이며, 교육보다 100배 더 효과적이다. 정부가 일방적으로 보여주는 교육 방식은 효과가 떨어진다. -
미래 교육의 방향: 티처에서 러너로
미래 교육은 아버지가 아들을 가르치는 ‘티처’ 시대에서 아들이 아버지를 가르치는 ‘러너’ 시대로 변화해야 한다. 아버지는 아들에게 모르는 것을 물어보며 자연스럽게 학습을 유도해야 한다. 명령이 아닌 접근 방식으로 교육해야 한다. -
유전자와 유전자 꼬리의 비밀
인간의 유전자는 전생과 부모로부터 물려받은 부분과 현생에서 자신이 만든 ‘유전자 꼬리’로 구성된다. 유전자 꼬리는 개인의 경험과 행동을 기록하며, 쌍둥이도 유전자 꼬리가 달라진다. 유전자 꼬리를 분석하면 금생에 왜 암이 걸렸는지 등을 알 수 있다. 유전자 가위 기술은 유전자 꼬리의 질병 부분을 잘라낼 수 있다. 허경영을 만나면 유전자 꼬리의 나쁜 부분이 사라진다. -
학습 시대의 교육 방식
학습 시대에는 개인이 하고 싶은 공부만 해야 한다. 재미없는 수학이나 영어는 하지 않아도 된다. 수업 시간에 선생님이 강의해도 자기 공부를 하면 된다. 이러한 개인 학습 시대는 교육과 반대되는 개념이다. 유튜브와 같은 학습은 교육보다 100배 효과적이다. -
지도자의 자세와 국가의 잘못
지도자는 남의 잘못을 따지기보다 국가 전체의 잘못을 지적해야 한다. 개인을 비난하거나 대통령을 욕해서는 안 된다. 우리는 다 함께 잘 살자는 목적을 가져야 한다. -
시박 중제와 말의 중요성
불교의 시박 중제에는 말로 짓는 네 가지 죄(망어, 기어, 양설, 악구)가 있다. 말은 조심해야 하며, 개인을 모욕하거나 괴롭히는 말은 중죄가 된다. 피해를 보더라도 상대방에게 욕하거나 달라들어서는 안 된다. -
정치인의 역할과 국민의 책임
사슴을 쫓는 사람은 사슴 엉덩이만 보고 산을 보지 못하며, 돈을 쫓는 사람은 사람이 보이지 않는다. 정치를 쫓는 사람은 국민이 보이지 않는다. 정치 속에 들어가면 비행기 안에 들어가 비행기가 보이지 않는 것과 같다. 허경영은 백성을 쫓는 ‘충민자’로서 국민이 잘 보이고 미래 정치가 보인다. 바둑을 두는 자는 바둑 알이 제대로 보이지 않지만, 훈수 두는 자는 더 잘 본다. 승패에 매여 있지 않은 자는 미래를 볼 수 있다. -
박항서 감독의 인간성과 기부 정신
박항서 감독은 인간성이 매우 뛰어나다. 돈을 받으면 선수들에게 다 나눠주고, 베트남에서 받은 상금 25억 원도 불우한 사람들을 위해 기부했다. 박항서 감독의 어머니는 한양대학교 체육부에 쌀을 기부하며 아들의 축구 생활을 도왔다. -
허경영 가문의 풍수와 재벌 배출
허경영의 고향 마을은 풍수가 좋아 이병철, 구인회 등 많은 재벌을 배출했다. 허경영의 조상 묘는 황제가 나오는 명당자리로, God-man이 오는 것도 이유가 있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국민도 부자가 될 것이다. -
소상공인의 어려움과 국가 예산의 중앙 통제
종로 상가와 같은 영세 상인들은 빚에 몰려 고통받고 있다. 이는 소상인들의 비명 소리이며, 국가가 해결해야 할 문제이다. 허경영은 대통령이 되면 모든 지방 예산을 중앙에서 통제하고 집행할 것이다. 지자체 단체장은 발주권이 없고 허가권만 가지며, 예산권은 없어진다. 국민 배당금에 영향을 주는 공사는 하지 않을 것이다. -
엘리트 관료의 문제점과 경제 정책의 실패
국가 예산을 마음대로 주무르는 공무원들은 사법고시만 합격했을 뿐, 장사나 사업 경험이 없어 상인들의 고통을 이해하지 못한다. 이들은 세금을 내지 못하는 상인들에게 딱지를 붙여 회생할 기회마저 빼앗는다. 허경영은 국가 예산을 분식 회계하는 자들을 남겨두지 않을 것이다. 지방 자치 단체장과 교육감은 대통령이 임명하는 공무원으로 바꿀 것이다. -
국민 배당금과 비정규직 시대
국민 배당금은 20살부터 결혼하면, 30살부터는 무조건 죽을 때까지 지급된다. 부부가 300만 원을 받게 되며, 이는 정규직을 50% 없애고 비정규직을 늘려 직장의 자유로운 이동을 가능하게 할 것이다. 국민 배당금이 있으면 시간에 쫓기지 않고 가정생활과 직장생활을 병행할 수 있다. -
허경영의 어린 시절 고난과 고생의 의미
허경영은 어린 시절 어머니가 자신을 낳다가 의식을 잃고 몸이 얼어붙는 고통을 겪었으며, 미역국을 먹지 않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고생’은 ‘고’를 겪어야 ‘생’이 온다는 뜻으로, 고통을 통해 살아남고 발전하는 희극적인 의미를 가진다. 고생을 해봐야 세상이 바로 보이며, 고통은 많은 사람을 살리게 된다. 사업이 망했다고 자살하는 것은 ‘고사’이며, 이는 비극이다. -
이병철 회장과의 만남과 반도체 산업의 시작
허경영은 18세에 이병철 회장을 만나 양아들로 들어가 반도체 사업을 제안했다. 반도체는 도체와 부도체를 섞은 것으로 전자가 네 개이다. 허경영은 풍수지리적으로 기흥이 반도체 공장에 적합한 장소임을 알려주었다. 기흥은 세라믹 원료가 많이 나오는 곳이며, 한자 ‘기(畿)’ 자가 반도체 모양과 유사하다. 하늘궁이 있는 장흥은 ‘길게 일어난다’는 의미를 가진다. -
한문의 비밀과 지혜의 중요성
한자 ‘설(說)’은 ‘말하다’는 뜻 외에 ‘기쁘다’는 뜻도 가지고 있다. 성인의 말씀을 들을 때의 기쁨을 나타내는 ‘열(悅)’ 자와 같이, 한문에는 깊은 비밀이 담겨 있다. 주역에서는 성인의 말씀을 들을 때의 기쁨을 나타내는 글자를 따로 사용한다. 산꼭대기에 물이 있는 백두산 천지 못처럼, 물은 지혜를 상징한다. 여자는 지혜가 높아 여자 말을 들은 사람은 성공하고, 여자를 무시한 사람은 망한다. -
바이오 산업의 미래와 삼성의 투자
과거에는 약의 90%가 화학 제품이었지만, 현재는 50%가 바이오 제품이다. 바이오 산업은 급성장하고 있으며, 삼성도 바이오 제약 분야에 투자하고 있다. 이는 인간의 수명을 연장하고 질병을 치료하는 데 큰 영향을 미칠 것이다. 허경영이 만든 반도체는 바이오세라믹이다. -
박정희 대통령과의 인연과 새마을 운동
허경영은 이병철 회장을 통해 박정희 대통령과 인연을 맺었다. 박정희 대통령은 베트남 파병 군인들을 위한 통조림 공장인 대한종합식품을 만들었으며, 그 사무실은 삼성 빌딩 8층에 있었다. 허경영은 박정희 대통령에게 4H 운동이 노름 운동과 같다고 지적하며, 새마을 운동의 아이디어를 제공했다. 새마을 운동의 ‘자조, 근면, 협동’ 정신은 허경영의 아이디어에서 비롯되었다. -
방송통신고등학교 및 대학 설립과 여공들의 애국심
허경영은 여공들이 공부를 못 해 우는 것을 보고 방송통신고등학교와 대학 설립을 제안했다. 공장에서 일하면서도 학업을 이어갈 수 있게 하여, 여공들이 우리나라 경제 발전의 주역이 되도록 도왔다. 이들은 고생을 통해 국가를 일으키는 애국자가 되었다. -
저출산 문제와 정치인의 정책 실패
부모 도움으로 대학을 다니는 요즘 젊은이들은 결혼과 출산을 기피한다. 이는 젊은이들만의 잘못이 아니라 정치인들의 정책 실패 때문이다. 25년 전 허경영이 결혼하면 1억 원, 아이를 낳으면 3천만 원을 주자고 했을 때 헛소리처럼 들렸지만, 지금은 현실이 되었다. 베이비붐 세대가 사라지고 아이들을 보기 어려워졌다. -
유전자 꼬리의 변형과 후손에게 미치는 영향
환경 오염과 같은 잘못된 행동은 유전자 꼬리를 변형시키고 질병의 원인이 된다. 부모에게 없던 고혈압, 당뇨병과 같은 고질병이 유전자 꼬리에 기록되어 자식에게 유전될 수 있다. 이는 조상이 없던 것을 현세대가 창조하여 후손에게 물려주는 것과 같다. -
대통령에 대한 존경과 국민의 책임
독일이 150년 걸린 경제 개발을 15년 만에 이룬 박정희 대통령의 업적은 인정해야 한다. 대통령이 잘못해도 국민이 비난해서는 안 된다. 모든 대통령의 잘못은 국민의 잘못이기도 하다. 현직이든 전직이든 대통령에 대한 존경심을 가져야 한다. 우리가 마음을 바꿔 지도자를 뽑고, 이미 뽑힌 대통령에 대해서는 비난하지 않고 잘하면 된다. -
허경영의 고난과 지도자의 자격
허경영은 36가지 직업을 가지며 온갖 고생을 겪었고, 이를 통해 인간의 희로애락을 체험했다. 이러한 경험을 통해 지도자가 되어야 세상을 평정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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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요. 우리는 조용해 주세요. 어 보이시나? 재벌들의 세금은 어디로 가는가? 재벌들이 많이내는 세금이 0.3%의 우리나라 대기업이 95%의 생산을 책임지고 있죠.
네. 95%의 생산을 책임지고 있는데 재벌의 세금은 어디로 가죠? 해외로요. 0.3%의 %의 재벌이 95%의 생산을 책임지고 있죠.
그러면이 재벌들의내는 세금이 어디로 가야 되냐면은 하늘에 비가 올라가면 다시 내려오죠. 그러니까 국민들한테 돌아와야 되겠지.
그러면 다시 국민들이 소비를 다시 하죠. 그럼 또 그게 재벌이 가져가죠.
그럼 재벌이 또 세금을 내죠. 그럼 이게 이렇게 돌아 안 돌아? 돌아. 근데 지금은 어떻게 해놨냐? 재벌이내는 세금은 국민한테 와, 안 와? 안 와. 어디로 간지 흔적이 없죠?
그게 1년에 500조야. 500조. 그러니까 이거를이 사람들이 우리나라 국가 예산을 집행한답시고 제주도 제주도, 전남이뭐 전남, 경남이뭐 경남 각 도가 중앙에 세금이 합니까, 안 합니까? 세금 노비하죠.
세금을 많이 가져가려고 네 자기 지방세 가지고 모자한다 그러죠 네 그거를 우리는 믿으면 돼요 안 돼 안 돼요 지방세 가지고 쓸데없는 공사 해제끼니까 모자하지 국가에서 세금을 이리 배당을 받아가겠죠 예 세금을 그냥 받아가는게 아니야 로비를 하다시피 그러니까 국가 세금을 각 지자체가 가져가 안 가지가 가져가요. 그럼 위에서는 나눠줘 안 논하죠? 위에서는 논아 주죠. 그게 다 위에 아래 위가 연결이 돼 있어.
안 돼 있어? 돼 있어. 돼 있죠. 그러면 국민이 낸 세금, 재벌이 낸 세금이 서민이나 중산한로 돌아올까? 자, 재벌이 낸 세금이 어디로 가는가? 서민과 중산한테 돌아갑니까? 아요.
이거는 뭐에 쓰냐면은 쓸데없는 지방에 공사가 많아, 안 많아? 많아요. 지방에 쓸데없는 공사 내가 보니까 90%야. 아습니다. 이거요 한 번 만들어 놓으면 10년 20년간 1년에 한 번 정도 써.
그런데 돈은 몇 천억씩 투입을 해. 그러면 그 공사를 한 사람은 건설회사 사장인데 그 중간에 뭐가 있다고 우리가 믿지 않는가? 그 돈이 건설회사가 솔방 가져 갔을까? 아니요. 이게 뭐 하는 사람들이야.
그 돈은 중간에 은행으로 못 들어가. 맞아. 고게 어디로 들어가냐? 지하로 들어가요. 그래가 해외로 빼돌려.
자기가 가지고 있는게 들통 나면 감옥 가. 안 그래? 가택 수색에서 돈이 나오면 감옥 가는 거야. 그러니까 가택 수색에서 돈이 안 나오면 어디래? 통장에 나와도 안 되지.
그러면 공직자 이런 사람들이 돈을 받은 자가 어디로 빼돌릴까? 해외로 빼돌려. 해외로 빼돌리기 때문에 중산청 서민들이 중산청 서민들한테는 돈이 안 가.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중산청 서민한테 가는이 제도로 바꿔야 되는데이 도회 공무원이 구의 공무원이 예산을 남겼다. 다 안 쓰고 남기면 어떻게 돼? 남기는 공무원은 자천이 돼? 안 돼? 자천이 되죠.이 자천이 되는 제도를 지금도 가지고 있다는 거야.
역대 대통령이 계속 바뀌어도 예산 남기는 공무원은 자천이 돼. 예산을 액끼면 돼야 안 된다는 거야. 그러니까 국가 예산은 자꾸 늘어나죠.
늘어나는데 예산을 액낀 공무는 지방으로 쫓겨 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면 마 부인한테 월급을 줬는데 월급을 남긴 부인을 바꿔야 되나? 아니요.
그래. 안 그래요?이 나라의 구조가 썩었어. 그래서 이런 예산을 남기는 공무원은 애국자인데 예산 남기면 공무원 생활을 못 하는 거야. 그러면 이런 예산 구조를 대통령이 바꿔야 되겠어? 안 바꿔야 되겠어? 바꿔야 되겠.
어 내가 그걸 해서 국민들한테 150만 원씩 주죠.이 국민 배당금을 주야 주면은 서민 중산청들이 한 가정이 부부가 300만 원이죠.이 기본 생활은 되면서 그다음 직장이 있을 수도 있고 없을 수도 있고 비정규직이 늘어나게 되는 거야.
저거 틀어 봐. 그 저 며칠 전에 채널 A에서 나온 거 그거 한번 틀어 봐. 내가 뭐 할게 있으니까 영상을 한번 봅시다. 이거는 무슨 방송이야? 이것도 채널 A야.
나옵니다. 어. 그러니까 그니까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이런 좀 평가가 나왔다면서요.
네. 그렇습니다. 심지어 허경영 씨를 거론하면서 홍준표 대표에게 일침을 날리는 그런 반응도 있었는데요. 다른 당의 반응들을 좀 모아봤습니다.
비관도를 높여는 것에 대해서 사회학의 수 사회학의 수준입니다. TV 홍카콜라는 가히 가짜 뉴스와 막말로 점철된 막잔드라 막잔드라마 에파토리도 어쩌면 그렇게 하나도 안 바꿨는지 궁금합니다. 철진한 서커스를 철진한 서커스를 보는 것 같습니다. 유튜브로 축지법과 공준부양을 보여줘 허영이란 큰 산이 있습니다.
허경영이란 큰 산이 있습니다. 허경영이란 큰 산이 있다고 두 번 이야기하죠? 근데 홍준표는 막말 스타일로 지금 유튜브 조회를 올리려고 그러죠? 그 여러분들이 거기에 들어가서 봐서는 안 돼.
지금 저 홍준표가 저렇게 한다고 뜯어는이 3당 대표들 허경령 이야기를 하죠. 허경령이란 산을지가 아무리 해도 넘기다이 말이야.
네. 그런데 우리가 저 사람 거기에 들어가면 되겠나? 안 된다. 허경영이란 큰 산이 있습니다. 이렇게 돼 있지.
네. 돼 있죠.이 이 허경이랑 큰산이 있다는이 말은 유튜브에서 아무리 해 봐야 그 사람들이 정부 비판하고 뭐 이래 가지고 인기를 끌리고 5만 추척을 다해서 그 사실이 진짠지 가짜지도 몰라. 이런 유를 생산할 가능성이 있다.
이렇게 평가하죠. 그 저거는 우리 서민들의 배고픈 가고 관련이 있어? 없어? 없어.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저런 걸 보고 조회수를 올려주는 그런 야삼당 같은 일을 하면 돼? 안 돼? 안 돼요.
저 야당 여야삼당은 저 사람 조회서 올려주고 있는 거야. 저거는 처음에 올라가다가 떨어져야 되겠죠.
저런 식으로 해서 비난과 네거티브로 인기 끌면 되나 안 되나? 안 된다. 비난과 네거티브가 아니고 정책을 내버려야 돼. 그러면 조용히 평소 자기 정책을 내걸어 되는 거예요. 재벌의 돈이 세금으로 돌아가지고 세금이 어디로 들어와요? 국민한테 들어와야 돼.
국민이 다시 소비를 하죠. 소비가 다시 재벌한테로 가, 안 가? 안가. 이게 선순한 구조야.
그런데이 중간에 재벌한테서 그 세금이 500조야. 그래 이게 흔적이 없이 사라지는 거예요. 여기 국민한테 오나? 안 그러면 국민은 매번 뭐 하고 있어요? 국객만 하고 있는 거야.
맞습니다. 5만 불이 됐든 3만 불이 됐든 무슨 관리가 있니? 없습니다. 아무 관련이 없죠.
차라리 옛날에 100불대가 편했어요. 국민소득불대는 택시 기사가 집을 샀어. 맞아요.
서울시내 택시 기사가 집을 월급제이들이 집을 샀어. 그게 다 저 집들이야. 그런데 요새는 집가야 될 판이야.
그러 소득이 올라갔는데 그도 누가 가져갔어? 재벌이. 재벌이 다 가져갔어. 싹 가져간 거야.이 제도를 바꾸는 사람이 한 번만 나오면 우리나라는 세계 12 경제 대국 맞아맞아. 12경제 대국인데 서민과 서민과 중산청이 세계 랭킹 빚쟁이들이야.
맞습니다. 이렇게 빚쟁이가 된 데는 정책 잘못이야. 국가 정책 잘못이지.
네. 어. 국가 정책 잘못입니다. 저 뒤에는 텔레비가 있나? 대 있어요.
예. 그러니까 우리가이 선순한 구조를 한 번도 하는 사람을 봤나 못 봤나? 못 봤어요. 못 봤어요. 그래서 여기다가 세금이 내가 대통령이 되면 800조가 들어온다 그랬죠?
국민 세수가 800조가 들어오면서 그거를 여러분한테 배당금으로 딱 주죠. 그러면 국민들이 소비가 일어나 안 일어나. 일어나.
그러니까 공무원들이 허리를 조합해야 되겠죠. 근데 지금은 그 사람들이 이상한 예산을 많이 쓰고 있어. 지금 맞습니다.
그 사람들이 지어났다는 교육 해관이나 무슨 문화 해관 쓰나? 안 쓰 무슨 선전할 때 쓰는 거야. 거기 가고 싶어요, 여러분? 아니요. 거기 가고 싶은 사람 없어요.
자기 패거리들 모아놓고 거기다가 뭐 하고 있는 거야. 쓸데 없는 거. 국민들 생활에는 아무 관련 없는 것들만 하고 있어.
그래서 여러분한테 경제에 대한 원리 복잡하게 이야기할 거 없어요. 아니 0.3%의 재벌이 모든 편의점도 재벌이 다 가지고 있죠.
구멍가게까지 다 가져갔죠? 그러니까 구멍가게 하는 사람들이 코가 끼어 가지고 그 5년이면 5년 계약 기간에 집을 날려가면서 하고 있어. 알습니다. 중간에 그만두고 싶어도 못도 밤자 못자가 중풍 걸린 사람이 수도 없어.
맞습니다. 그러니까 우리나라 구조가이 재벌들이 사업을 하는 건 좋아.이 돈만 여러분한테 돌아간다면 재벌 욕할 사람 있나? 없 재벌을 욕할 필요 없죠?이 재벌들이 낸 돈이 국민한테 들어온다면 아 편의점을 다 가져가도 우리가 관계 있어요? 없어요? 없어요. 재벌을 지나가면은 존경한다고 하게 되려요.
그러니까 미국 같은 데는 세금이 높아 높아? 높아요. 재벌들 세금이 높아 안 높아? 높아요. 그러니까 재벌이라 그러면 전부 종경심을 가지고 딱 돼요.
근데 우리나라는 재벌이 아니라 졸부 같이 아주 나쁜 놈으로 봐 버려. 무슨 악의 Avatar로 보는 거야.
그러니까 우리는 재벌을 국민들이 재벌을 나쁘게도 보지만 나쁘게도 보지만이 재벌을 존경도 안에이 존경이라는 것은이 존경이라는 것은에 우리가 일반적으로 말할 때이 존경이라는 것은 우리한테 그만한게 올 때 존경하는 거야. 재벌이 실제 국가가 재벌 관리를 잘못해 가지고 이렇게 된 거야. 국가가 좋은 세금 제도를 해 버렸으면 재벌은 실근 세금되고 욕은 욕대로 얻어 먹어.
그래서 우리가이 재벌들을 잘 관리하면은 김우중 씨 같은 사람도 저렇게 돼야 돼. 안 돼야 돼? 안 돼야돼.
지금 어떤 재벌보다도 김우중 씨를 따라서 일했던 사람은 그 당시를 뭐라 그래? 방력 있고 그래도 전 세계를 향해서 과감하게 일했고 지금도 그 사람을 전부 존경한다는 거야. 맞아. 그 사람이 일하는 거 스타일고 아주 괜찮았다는 거야. 아주 그냥 급진전 세계를 향해서 나갔어, 안 나갔어요? 근데 우리는 그런 재벌을 제대로 도와줬나? 뚜디 잡아 가지고 돈안 제 국가에 뭐 하는 사람들 이거 안 주면은 좀 손이 약간 이상하다.
요거 이거 안 주면은 두디로 잡아 내가 그거를 뿌리 뽑으러 와 있는 사람이에요. 박수 외에는 박수 외에는 소리를 너무 지르지 말고 우리는 강의가 전 세계로 나가야 돼요.
예. 그렇게 합시다. 물 좀 마시고.
음. 한마디로 말해서요 분배정의 그래.이 이 분배 정의만 분배 정의만 실현되면은 여기 상가도 장사가 잘돼? 안 돼? 잘돼. 아주 그냥 여기가 바글바글할 거야.
그러니까 이게 분배 정의가 안 되니까 그냥 사람들이 악만 남은 거야. 그래서이 재벌들의 분배 정의를 실현하러 내가 왔다는 거 그러면은이 사람이 여야삼당의 대변인이야.이 사람들이 허경년이란 컨산이 있다. 몇 번 했죠?
두 번 했지. 다시 돌려봐. 두 번인가 아닌가 보게. 우리는 저거 확인해 볼 필요가 있어.
저 사람 논은 저것뿐이야. 를 버는 것 같습니다. 유튜브로 축지법과 공중부양을 보여줘 허경영(許京寧)이란 큰 산이 있습니다. 큰산이 있다.
허경영(許京寧)이란 큰 산이 있습니다. 형이란 큰 산이 있습니다. 저 사람이 한 번 더 했다면 큰일 할 뻔했어. 한 번 더 했으면 당해서 쫓겨나는 거야.
허영이란 큰 산이죠. 허영이란 큰 산이 가리고 있는데 요만한 산이 올라오는 거야. 그런데 그 사람이 그 사람이 유튜브라는 데서는 허경얘기의가 KBS 맞습니다.
여러분 일반 방송에서는 KBS가 1이죠? 정말 유튜브에서 KBS가 누구라는 소리야? 유튜브 방송, 개인 방송. 앞으로는 개인 방송 시대인데 개인 방송에서는 허경영이가 KBS라는 소리야.
넘어갈 수 있어? 없어? 없습니다. 당연한 말씀. 유튜브에서는 허경영이가 컨산 인터넷에서는 허경영이가 대통령.
맞아. 그러니까 허경령이란 큰산이 유튜브에서 나타난 거야. 그러면 미래는 잘 봐요. 교육은 국가가 하는 거 교육은 국가나 교사들이 하는 거죠.
네. 그러면이 교육은 국가나 교사들이 하는 건데이 교사들이 하는이 교육은 이거는 수직 형이라 그래. 수직형 교육이야.
그러면 이거는 옛날 시대야. KB에서도 KBS도 MBC도 SBS도 수직형 방송 맞아. 일종에 독점권이 있어? 없어? 있어. 그래가 밑으로 내려보내 그러면 안 볼 수가 없어.
맞아. 아주 독점 했었어, 안 했었어? 그러다가 개인 방송들이 나오기 전에 뭐가 나 종이 나왔죠? 그러니까 종과 KB에서 이런 아날로그와 디지털 방송 시대가 끝나 버렸어. 아날로그 방송 시대가 끝났습니다.
그러면은 교육인 이거는 교육은 아날로그 시대야. 디지털 시대는 무슨 방송 있죠? 무슨 교육 있지? 디지털 시대는 교육을 뭐라고 해야 돼? 이거는 단체 교육이라 그래. 단체 교육.
학생들 쫙 말하고 일괄적으로 가르키죠. 교과서 하나 가지고 이런 교육 시대는 끝나서 맞습니다. 이거를 영어로 tea ta 티 이거 시대는 끝나.
뭐가 있냐? 이건 뭐가 있냐? 이제는 시대가 바뀌어 버렸어. 이거는 공 이거는 공교육 시대인데 공교육 시대에서도 단체 교육이 수직행 교육은 없애야 돼. 그러니까 이제 개인 교육을 들어가야 되겠죠?이 시대가 학습 시대라는 거예요.
학섭.이 학섭은 학섭 시대는 개인 교육이야. 개인별 교육. 그러니까 50명이 한교육에 교실에 있어도 각자 자기 전공이 있어 대학처럼 그러니까 각자 자기가 자기 거를 공부해 나가 그러니까 수업 시간이 자유로워 안 자유로워 자유롭 자유롭죠 예 그러니까이 학섭 시대가 지금 오듯이 이것이 바로 개인 방송 유튜버가 학습 시대를 말하는 거
개인들이 KBS 안 틀어. 허경령 틀어놓고 보는 거야. 허경령 틀어놓고 개인들이 보는 거야.
그래서 이제 KBS니 MBC니 SBS니 종펜이니 이런 방송 시대는 가고 있어요. 그러니까이 사람이 뭐라 그래? 허경이란 유튜브에서 큰 사는 KBS라이 말이야. 유튜브에서 가장 영향력이 있는 자가 허경령인데 당신 같이 여당의 대표 한 사람이 그 허행년이라는 산 그 감히 넘을 수 있을까? 없습니다.
함부로 하지 마라. 우습게 보지 마라.이 소리야. 어 그러니까 뭐라 그래? 잘해 보라고.
그 마지막 말 들어보자. 홍전 대표가 유튜브게 지존이 되기를 그래요. 유튜브라는 큰산 허경이라 큰산이 있다고 두 번 딱 뜯어놓고 홍대표가 유튜브 계획의 지존이 되시길 빕니다. 이거는 뭐 그 무슨 뜻이요? 알 만하죠?
저 사람은 저 대변인 상을 줘야 되겠어. 앞에 사람들 한 거는 기억이 안 나. 앞에 대변님들이 뭐라고 했는지 기억이 안 나.
바로 저 사람이 말을 잘하는 사람이야. 이 사람은 허경영이가 대통령되오라면 한번 보자 그러겠죠. 말을 잘해.
나를 비 나를 비고 왔더라도 제대로 비고 왔어. 저 사람이 이준석 다음으로 한번 보게 될 거 같아. 그래서 미래 교육은 뭐 교육은 이제 교육 시대는 같죠?
아버지가 아들 안쳐 놓고 교육시켜 봐. 원수대요. 원수. 아버지는 아들한테 뭘 물어봐야 돼? 물어보는 척하면서 교육을 시키는 거야.
이제 학습을 시키는 거야. 아들아 이거 핸드폰 이거 어떻게 하는 거야? 이거 그럼 아들이 아빠 그것도 몰라. 야 내가 아날로그 시대 사람 아니냐? 네가 좀 알려 줘야지. 그러면 아들이 아버지를 가르쳐 주는 시대야.
무슨 말인지 알지? 그러니까 아들을 가르치는 티처 시대에서 런 A렌 르 배우다 이걸로 바꿔.이 런의 개념을 가지고 애들한테 접근해야지 명령으로.
야 너 얼마 상강으로인지 뭔지 알아? 이렇게 해야 돼. 이러면 어느 아들이 효자가 될까? 안 되는 거야. 아들아 당뇨병이 뭐냐? 인터넷 한번 찾아봐라. 왜요? 내가 요새 당뇨병이 좀 심한 거 같아.
아버지가 한 5년밖에 못 살 것 같은데. 이러면 아들이 고민해, 안 해? 근데 아버지 왜 병원에 안 가요? 야, 너것만 알면 안 돼. 나 인마 돈도 없으니까 네가 잘되는 것만 믿고 있어. 아버지 능력 없어.
요렇게 나오면 아들이 굉장히 아버지하고 가까워져. 그럼 아들이 가르쳐 줘. 야, 그럼 읽어 봐라.
당뇨병이 뭔지 쫙 읽으면 야, 너도 아버지 유전자 가지고 있을 거야. 맞아. 이거 운동을 해야 되는데 아버지는 바빠서 운동을 못 했지. 근데 너는 당뇨병 특별 관리를 해라.
너 DNA 너 피 뽑아 가지고 미국에 보내라. 20만 원이면 네가 무슨 암에 걸릴 확률이 몇 %인지 그게 싹 종목별로 분석이 돼가 미국에서 와요. 옛날에는 그게 1천억을 줘야 돼서 1천억을 주먹고 분석해 줘서 그러면 피한방을 얼마 딱 보내 주면 그 사람이 유방암이 걸릴 확률이 97% DNA에 그게 있어요. 내가 유전자를 만들 때 여러분 염색체에는 염색체에는 이게 염색체면 염색체가 이렇게 연결돼 나가죠.
DNA가 그러면 염색체에 꼬리가 있어.이 꼬리가 염색체마다 꼬리가 있어요.이 염색체 꼬리가 염색체는 현재 일어난 걸 기록하지 않아요. 그러니까 여러분의 염색제 염색제 숫자가 몇 개라 그랬지? 염색제 수가 어머니 거 23개, 아버지 거 23개. 그거를 우리는 받아요. 받아 가지고 몸을 만들어내.
46개를 가지고 몸을 만드는 거야. 그러면 그 염색체가 DNA를 몇 개 만들어? DNA는 40만 개. 4만 개가 있어? 없어요? DNA는 염색체 하나에 4만 개야. 그러면 곱하기 해 봐.
염색체 숫자가 세포가 100조개니까 염색체가 4,600조죠? 4,600조를 갖다가 4만을 곱하면 1해 8,400경이야. 1해 8,400경에 DNA가 있죠. 그 DNA가 다시 DNA 하나에 유전자가 몇 개 있어요? 50만 개.
그러면 1내 8,400개 곱하기 50만을 하면은 9,200양. 9,200양. 양자 양 9,200 양하니까 이게 이게 억 아니에요. 경 해 자 양 구 간 정 재 극 항 아 라 불 무 그러면 양이 어디니까? 억조경회자양 이거 조자를 세는데 100억년 이상이 걸리니까 여러분들이 셀 수 있을까? 없 이렇게 많은 이렇게 많은 숫자의 유전자가 있어요.
그러면 이게 DNA에서 빠져나온 유전자야. 그럼 유전자에는 꼭 꼬리가 있어요.이 이 유전자는 전생에 가져온 전생에 가져온 거야. 내가.
그래서 이거는 부모한테 가져온 거야. 전생과 부모. 요거는 전생과 부모한테서 가져온 거예요.
요거 꼬리는 뭘까? 현생에서 내가 만든 거야. 그 유전자 꼬리는 내가 만든 거야. 그러면 여기 아버지의 유전자 대가리에는 당뇨병이 없어.
그런데 내가 너무 물란한 행동을 하고 운동을 안 하고 밥을 많이 먹고 이러면은 어떻게 돼? 꼬리에 당뇨 유전자가 생기는 거야. 그래서 유전자 꼬리를 탁 잘라 버리면 여러분들은 그 병이 없어져 버려. 그래서 그걸 가이질이라고 그래요. 가위질 유전자 가위.
그래서 여러분 DNA를 수정해 버리면 못생긴 부분은 다 잘라 버려. 암이 있는 부분은 다 잘라버려. 그러니까 쌍둥이가 쌍둥이를 낳을 때 일란성 쌍둥이 잘 봐요. 유전자가 일반성 쌍둥이 똑같아.
똑같어. 안 깎겠어? DNA 유전자 염색자 하나도 다른게 없어. 뭐가 다를까? 유전자 꼬리가 달라.
얘는 오늘 학교 가서 떡볶이를 먹었어. 얘는 밥을 먹은 거야. 그러면 유전자 꼬리는 그걸 기록해놔. 오늘 누구하고 싸웠어? 그게 유전자 꼬리의 기록이 돼.
오늘 운동을 해서 오늘 허경령을 만나서 그러면 유전지 깔리 기록돼? 안 돼. 이거는 백궁으로 가는 거야. 그러면은이 유전자 꼬리에이 안 졸리나? 안 졸리다. 졸리는 거 아저.
그 여자가 자기 혈액을 미국의 유전자 검사는데 딱 줬더니 한 방울을 주는 거야. 한 빵을 딱 줬더니 유바암이 걸릴 확률이 87% 딱 나왔어요. 그러면 그 여자가 자녀가 여섯 명이야.
전부 애들이야. 그러니까이 여자가 많은 어머니와 뭐 다른 사람들처럼 우리 집안 식구들처럼 유방암이 다 걸려 죽었으니까 죽어도 괜찮은데 저 애들을 놔두고 내가 죽으면 되나? 그러니까 나는 영화배우보다 내 가족과 함께 오래 살아야 되겠다. 쟤들 내 책임져야 되니 나 영화배우 못 하더라도 유방 자르자 이러가 두 개 다 잘라 버렸어. 알죠?
그럼 뭘 해서 혈액 검사에서 조사를 했더니 87%의 유방암 발병률이 딱 어디에 기록되 있냐? 전생 부모 DNA에 들어 있는 거야. 자기 꼬리에는 없어. 자기는 유방암이 그릴만큼 물란한 행동을 안 했어. 꼬리는 깨끗해.
그러니까 꼬리를 자르는게 아니라 요것 때문에이 이거를 이거를 전생 때문에 오는 부모 전생 플러스 부모야. 이게 유전자 자체거든. 그러면 유전자는 전생거를 기록하지 않고 꼬리가 기록해.
그러니까 쌍둥의 형제가 다 같아요. 그런데 뭐가 다르냐? 요즘자 꼬리가 이렇게 하나는 빼하고 하나는 반듯하고 달라요. 그러면 제가이 세상에 와서부터 한 행동은 꼬리에 여러분 다 기록되 있어요.
맞습니다. 그럼 나를 만난게 유전자 꼬리에 들어가요.
그러면 나쁜 거는 싹 다 없어져 버려. 여러분이 때가 낀 데다가 세제를 한 뽕을 딱 떨어뜨리면 싹 노가 없어지죠? 여기에네 개의 유전자 꼬리가 딱 붙으면 전체 유전자가 싹 바뀌 버려요.
그러니까 아무리성 쌍둥이라도 사주도 같아. 난날자도 같아. 다 같은데 이름이 달라. 안 달라? 달라요.
이름이 달라요. 그다음에 그날 그날 행동이 달라. 그러다 보니까 하나는 일로 가고 하나는요 학원으로 갔단 말이야. 그러니까 이거 어떻게 돼? 유전자 꼬리가 다른 거야.
그래서이 유전자 꼬리를 분석해 보면 금생에이 사람이 태어나서부터 죽을 때까지 왜 암이 걸렸는지 다 나와요. 근데 부모에게서 오는 암은 그 피를 가지고 알 수 있어. 그리고 유전자 꼬리도 미국에서 분석해죠.
아, 당신은 전생의 유전자에는 당뇨가 없는데 현생에 당신 유전자 꼬리에 당뇨병이 나올 확률이 70%야. 이러면은 이익을 가위로 잘라야 되지 않겠어? 그래. 안 그래요? 그래서 앞으로는 그걸 자르는 기술이 지금 개발돼어. 알죠?
그러니까 사주와 같은 쌍둥이도 다른데 한 가지 여러분 여기 앉은 사람들이 100억이다. 그러면 100억이 유전자는 99.9%가 똑같아. 동일해.
그러면 여러분들은 뭐 얼마가 다냐? 0.1% 0.1%가 각자 다른 거야. 그러니까 얼굴이 요렇게 달라져 버리는 거지.
그러니까 그 0.1%가 1%가 어마을 미치죠. 그런데 허경영을 만나 버렸으면 그 영향이 얼마나 까. 크죠.
예. 그러니까음 그래서이 학습 시대는 개인이 하고 싶은 공부만 해야 돼. 그냥 앉아서 재미도 없는 수학을 한다거나 뭐 영어를 자기가 재미 없는 건 안 하면 되는 거야.
그러면 수업 시간에 선생님이 강의해도 자기 공부하면 돼. 각 수업 시간에 지금 영어 시간 있다면 영어 좋아하는 애만 하라 이거야. 자기는 다른 거 하면 돼요. 이런 개인 학습 시대를 교육과 반대라고 하는 거예요.
맞아. 이와 같이 유튜브는 학습이야, 교육이야? 학습이 학섭이야. 내가 틀어 가지고 보지. 위에서 정부가 KBS 보세요.
탁 틀어주나? 아니죠. 여러분들이 보고 싶을 때 보는 거야. 이효가 있어? 없어? 있어요.이 학습이 교육보다 효과가 100배가 좋은 거야.
여러분 말이야 무슨 공산당 마냥 모아놓고 교육시키면 다 잊어버려 버려. 근데 집에서 유튜브를 탁 자기가 틀어 가지고 자기가 보고 자기가 학습해 안 해? 해. 그러면 그 변화 속도가 빨라요.
빨라. 여러분 아 내가 50년 헛살았구나. 진작 허경이한테 유튜브를 볼 걸 요렇게 바뀌어요. 야 내가 그동안에 괜히 내가 무슨 무슨 종교 단체에 몇십 년간 내가 뺑이를 쳤구나.
그 바람에 애들 신세 다 망치고 지금도 저 딸내미 신세는 다망쳐 버렸고 나오라고 보니까 안 나오고 집구석이 풍지 박산이 돼고 보니까 진짜 배기가 하늘에서 왔어. 그러니까이 교육과 같은 KBS, MBC, SBS가 KBS는 내 방송을 잘해 줬죠.
나쁘다는게 아니야. 내가 유튜브계에 KBS야. 그러면은 홍 같은 사람 도전자가 나오죠? 그러면 절대 그 사람을 피난하면 안 돼.
안 정당하게 경쟁을 해야 돼. 그 사람의 인격에 대해서 이야기하면 되나 안 되나? 절대 그러면 안 되는 거야.
묵묵히 앞을 향해서 우리는 가면 돼? 안 돼? 그래서 우리는 남의 잘못을 가지고 따지는게 아니라 국가 전체 잘못은 지적해도 누구 개인은 지적해야 안 해? 안해요. 대통령들 욕해 안 해? 안 절대 욕 안 합니다.
우리는 다 함께 잘 사자는 목적 있지. 어떤 특정인을 잡자는게 아니에요.
그래서 3,명의 살생부가 있지만은 3,명의 살생부라는 내 책이 있어요. 그렇지만이 3,명이 죽이는 거 같아 보이지만 살려 주는 거야.
맞습니다. 가서 정신 교육 받겠죠. 내가 그동안 강의한 내용을 달달 외워야 합격해.
어. 국민의 3대 주권 그러면 그걸 달달해야 돼. 국민의 3대 주권 투표권 저항권 혁명권 국민의 상대 권리 생정권 소유권 평정권 생정권 소유권 평 국민의 5대 권리 정권 청구권 평등권 참년권 사회권 자유권 국민의 팔대 자유 언론 출판 집회 결사 종교 사상 표현 양심 그렇잖아.
그 그러면 자본주의 3대원칙 계약자 원치 소유권 절대 원칙 과실 책임의 원칙 계약 자유의 원칙 그다음에 민주주의 3대 원칙 인간의 원칙 행복의 원칙 절대 공평의 원칙 인간 전의 원칙 절대 공평의 원칙 행복 추구의 원칙 그러니까 이런 거를 시험을 보겠어 안 보겠어 쫙 보는 거야 응의 삼대 요소 통합 화합 융합 이것도 한문으로도 보고 영으로도 봐. 거기 합격해야 돼. 그다음에 융합의 3대 여소.
혼합용의 발효. 혼합 융합 발효. 안 그래요? 혼합 용의 발효.
그러면 그걸 또 한 문으로 써야 돼. 그러니까 상당히 쉬워. 어려워? 어려워.
아니 그 사람들한테 호대 융합의 3대 요소를 써라 그러면 혼합 용해 용해 용해 발효 그러면 이런 것을이 사람들이 금방 쓸 수 있을까 그럼 요런 식으로 혼합 용효 나 이렇게 써야 돼 이게 뭐야 융합의 3대 요소야 그러니까 모든 것을 그 사람들이 외워다 보면 도통해 버려요. 그러면 그 사람들이 나중에 뭐라 그래요? 나올 때 허영경 때문에 내 인생 세상을 보는 법을 배웠다. 허경이가 아니고 내가 계속 고의직에 있었다라면 지금쯤 감옥에가 있었을 거다.
허경력 때문에 공부 잘하고 이제 새 사람이 됐다. 이제 세상이 보이는구나. 음.
물 좀 마시고. 어. 다이 덥다. 내가 며칠 전에 생일이었죠?
50년 1월 1일이 생일이니까. 어. 19력 12.
19일. 19일이 내 생일인데 그 토 일요일 날 가짜 생일을 했어, 안 했어? 했어. 한 천여명이 왔죠.
근데 가짜 생일을 잘 받아 먹어서. 그런데 생일날이 엄청나게 사람이 많이 와 가지고 하늘 공이 매 터졌죠.
다음 주는 내 복건이죠. 저 사람들이 와서 왜 떠냐? 내 복건과 생일을 축하하러 오는 거야. 왜? 내가 저 사람들의 문제를 해결해 주는 사람이야.
맞습니다. 왜?이 상가가 내 때문에 앞으로 살아난다니까. 앞으로 여러분들이 종로 상가에 오면은 월화수목 금 토요일까지 무조건 여기 상가에서 뭘 사 먹어? 여기 와서 커피 사 먹고 여기 와서 밥 사 먹고 여기 와서 여러 가지 가게가 여기 56개가 있어. 그것도 6층에 와서 먹어.
그래 저 사람들이 그 동네 손해 본 걸 여러분들이 팔아주라이 말이야.
우리는 우리의 잘못되는 거는 모두 우리 잘못이야. 저 사람들 때문이 아니야. 그다음에 우리가 잘 먹고 사는 건 누구 때문이야? 저 사람들 때문이야.
남 때문이야. 그러니까 남과 다투면 되나 안 되나? 안 됩니다. 조금 시끄럽더라도 우리가 참아야 돼.
이 방송은 전 세계인이 지켜봐. 그리고이 방송은 영원히 남아 있을 거예요. 내가 대통령 되고 나서이 방송에 잡음을 넘는 사람들이 누군가 밝혀지겠죠?
철저히 그렇지만 우리는 그 사람들을 찾아내서 도와줘야 돼. 음.
그래서 허경영이가 하는이 학습 제도. 학섭은 개인 학섭 시대니까 허경이의이 방송을이 사람이 띄워 줬어. 안 띄워 줬어? 워줬어. 그러면 정치권에서 국회들이 다 알고 있다 소리잖아.
네. 그러면 내이 유튜브를 다 보고 있다는 소리네. 그러니까 우리는 여기 조금 모였지만은 한 천여 모였지만은 전 세계에서 보고 있어, 안 보고 있어? 보고 있어요.
우리 국민들의 희망은 분대정이야. 분배정의 아까 써놨는데 어디로 달아놨네? 우리 국민의 희망은 분대정 분대 정의가 없기 때문에 저분들도 저렇게 고생하는 거예요. 분배이 분배를 정의 올바르게 하라이 말이야. 분배 정의가 싫은돼요? 안 싫은데? 안 돼 있어.
그러니까 이거를 정치인들이 잘못하는 거야. 그래서 알아놔야 될 거는 정교인들은 종교를 계획할 수가 없어. 자기들 파가 있으니까 정치인들 눈에는 정치인이 보여, 안 보여? 안 보여.
정치. 그러니까 꼭 여러분들이 알아놔야 될 선 1인 무슨 말이냐면은 사슴을 쫓는 사람은 사슴 엉덩이에 화살만 쏠려고 계속 꼬나가다 보니까 산을 볼 수 있나 없나? 사서 멍둥이 살이 통통할 찐데 고걸 쏴 가지고 죽이려고 쫓아가는 놈은 화살이 사슴 엉덩이에 맞아야 되잖아. 그것만 보고 가니까 엉덩이만 보이는 거야. 근데 산이 몇 개가 지나가도 몰라요.
심지어 한참 가다 보면 내가 이게 어느 산에 왔는가도 몰라. 그래 돌아가는 길을 포수는 헤매게 되는 거야. 그렇지 않겠어요? 그런데 돈을 이거 이거는 뭐야? 잡을 확자야.
확금자. 돈을 쫓는 자는 사람이 보여, 안 보여? 안 보여. 돈이 돈을 쫓아 돈이 벌려고 하면 사람이 안 보인다는 소리야.
여러분, 그렇게 하면 안 돼요. 여러분, 돈을 쫓는 사람을 무시하면은 안 됩니다.
어, 돈을 쫓는 자는 사람이 안 보이는게 이게 진리야. 대부분 사람들이 그래. 그런데 축정자 정치를 쫓는 사람들은 정치가 보이나 안 보이나? 안 보입니다. 정치만 따라 여의도 가서 배지만 달았다면 국민이 보여? 안 보여? 안 보여.
보여? 안 보여요? 안 보여. 잘 안 들려. 보여? 안 보여? 안 보여요. 왜 안 보일까? 예.
바로 정치 속에 들어가 버리면 여러분 말이야. 정치 지금 비행기 안에 들어가면 비행기가 보여? 안 보여? 안 보여요. 안 보여요. 맞아.
그런데 허경영은 허경영은 축정자가 아니죠. 나는 뭐 하는 자냐? 충민자죠. 충민자.
네. 백성을 쫓는 자. 백성을 따라가는 자죠.
대다수 국민을 살게 해 주려고 하는 자죠. 그 사람은 뭐가 보여요? 국민이 잘 보이겠죠? 예.
맞아. 안 맞아요. 시국민이야.
국민을 쫓는 자는 국민이 보이고 정치가 잘 보여, 안 보여? 보니다. 국민을 쫓는 자는 정치를 본다이 말이야.
국민은 잘 안 보여도 맞아. 미래 정치가 흔히 보여요. 그래서 정치하는 자는 정치를 몰라도 국민들은 어머 저저 사람 저렇게 하면 안 되는데 그래요. 맞아요.
바둑을 두는 자는 바둑 알리 제대로 보여? 안 보여? 안 보여. 혼수 두는 자가 더 잘 봐. 맞습니다.
고기에만 미쳐 가지고이 그 사람은 머리에 왜 그게 안 보이냐면 성배가 여기 성패에 매여 있는 거야. 성패에 안 매인 사람은 다 미래가 보여요. 거기에 성패가 머리에 있는 자는 바둑을 바둑이 제대로 갈 수가 없는 거야.
이게 그렇서 안 그것어? 나는 하두나 바둑을 할 줄 모르는데 안 해 봤어요. 그 시간 있으면 공부하겠지 뭐. 나는 바빠가 그걸 못 해 봤는데 하두 잘하는 사람은 어떤 사람이야? 돈에 욕심 없는 사람. 그냥 그냥 하면은 돈이 다 들어와.
근데 돈을 따려고 키를 쓰고 신우이한테 달라들면 핫두이 계속 이상한 것만 나와. 돈을 노리면 들어와? 안 들어와? 들어와. 안 들어오는 거야. 그런데 이상하게 딴 사람은 또 다 논나 줘 버리네.
안 논아 줄 사람한테 돈이 들어가나? 잘 안 들어가. 어떤 사람 내가 박항서하고 우리가 집 아니야. 우리 고향 사람이야.
박항서. 박항서 때문에 박화서가 많이 팔려 가지고 동화약 동화제약이 박화서가 1억 9천만 명이 팔렸대. 박항서 때문에.
그래. 안 그래요? 그리고 박항서만 보면 박항서 가고 싶어. 근데 그 사람은 한양대학교 체육과를 들어갈 때이 백여사 자기 어머니가 백정 여사인데 그 백정 여사가 진주에서는 제일 미인이야. 참 미인이고 그 백종 여사의 외할머니들이 외할아버지들이 다섯 명이 전부 와세다 대학을 나왔어.
그리고 진주 지역에 4천 지역에 4천 비행장이 있는데 그 지역에 4천을 들어가려면 그 사람들 땅을 안 밟으면 못 들어가. 그렇게 어마어마한 부잣집이야. 그러니까 그 백종 여사는 잘 생긴 데다가 뭐 신사임당 절리 갈아야 그런 여사가 한양대학교 체육부에 자기 아들을 넣고 너는 미래의 축구선가 돼야 되겠다. 이걸 미리 알아본 거야.
나머지 아들들은 전부 어마어마한 직책이야. 이야기하면 말할 거 없어. 전부 장착한 겁이에요. 그런데 그 막내 다섯 명 중에 다섯 명 오남 있는데 그것은 박강서가 키가 제일 작아.
엄마도 안 닮고 아빠도 안 닮어. 그런데 인간성이 너무너무 좋은 거야. 인간성에 대해서 박강서를 따라갈 만한 사람이 없어. 하여튼 돈 받으면 다 그 선수들 다 줘.
박강서 어머니가 한양대학교 체육부 축구에다가 매번 쌀까마이를 박강서 졸업할 때까지 갔다 됐어. 밥을 많이 먹어. 애들이 그때는 돈이 없으니까 밥도 제대로 못 먹었어. 선수들이 그걸 다 갖다 돼 있어.
졸업할 때까지 집안에 무슨 행사가 있는데 한 사람 방당 10만 원씩을 거뒀어. 그래 저 무주 구천동거서 행사를 했어. 근데 박항서가 그 바쁜데도 와 가지고 그 행사 주체가 박항서 집안이야.
전부 4천 5천간 4천간 전부 집안이야. 거기에 박강서가 늦게 나타났어. 바쁘니까 축구 선수니까. 와 가지고 그 회장한테 200만 원을 주면서 절대 돈 받았다고 하지 말라고.
남들은 10만 원 내는데 내가 200만 원 줬다면 욕 먹으니까 그냥 이거 받아서 모자라는 돈 쓰시라고 보태시라고 요러고 올라갔어. 아무도 모르게 성격이 어느 정도인지 대단한 사람이야. 그러니까 이번에 원람에서 준 25만 원 불이 25억 상금 받았죠.
네. 그거 부루한 사람들 위해서 기부했죠. 한 분도 안 가져갔어.
잘했죠? 그러니까 우리 오양은 이병철 뭐 조홍제 효성 그룹 삼성 그룹 LG 그룹 구인내 우리 할아버지 허정구 우리 집안이 전부 187명의 재벌이 한 초등학교에서 다 나왔어. 그럼 나는 그곳에서 우리 어머니가 자한 곳이야. 중교 다리 밑에 서울서 태어났지만 거기는 허시들이 천년을 살던 마을이야.
그러니까 이병철 씨와 구인내는 우리 사돈이야. 그러니까 구인 이병철 씨가 우리 집에 와서 초등학교를 다녀. 구인 내식 부 어머니는 구인 내 부인은 허을수라고 우리 코모야.
그럼 우리 집안 서로 사돈이죠. 그러니까 허시가 제일 많고 그다음 구시 그다음 뭐 이시들 이렇게 돼 있어요. 그러니까 우리 마을이 풍수가 좋아? 안 좋아? 아주 풍소가 좋죠.
네. 그래서 우리 마을에서 세계를 재패하는 그런데 우리 마을 사람이 뭐뭐 아무 정부 부자가 되는 거야. 내가 대통령이 되면 우리 국민이 또 부자가 되는 거예요. 예.
우리 지수 마을에 우리 할아버지 징조 고조 할아버지 산소들이 전부 가서 보면 황제가 나오는 자리야. 전부 우리 조상들이 누워 있는 자리가 왜 황제가 나오는 자리에 전부 썼냐고. 원체 경상남북대에서 제일 부자였으니까 우리 할아버지가 좋은 묘자리 섞겠어, 안 섞겠어? 섞겠어.
전국에서 풍수 보는 사람들이 호체온 마을은 우리나라 재벌이 다 나오냐? 이러가 찾아오겠어? 안 오겠어? 우리 할아버지 산소가 발혀 가지고 엉망이 돼요. 그거 보러 오느라고. 그러고 그 무덤을 누가 파져 갈까 봐서 우리 할아버지 산수가 왜 빈질봉지로 와서 묻을 수도 있잖아.
거기만 묻으면 자기 집안 일어나니까. 무슨지 이해가죠? 할아버지 산소 와가지고 그 호미로 파 가지고 자기 아버지를 싹 집어넣어 버리면 어떻게 되니? 그러면 그 사람이 또 발복하는 거야. 그러니까 거기를 항상 흔적이 있나 봐야 돼.
그런 명당이에요. 그래서 거기 오면 아이 몇 자리의 손자는 세계의 황제가 되겠구나 다 그래요.
그래서 God-man이 오는 것도 이유가 있어서 오는 거예요. 이제 우리가이 종상과 피카들이이 빌딩을 우리가 살려야 돼.
여기 옛날에 3천만 원씩 주고 분양받은 사람들이 전부 망했어. 그러니까 저 사람들의 아오성을 우리는 가슴 아프게 생각해야 돼. 그리고 저게 우리 국민들의 소상인들의 비명소리야.
그리고 여러분들은 저분들처럼 가게도 없는 사람이 많아. 많습니다. 근데 가게가 있으면 뭐예요? 장사가 안 되는데. 그러니까 우리가이 영세상인들이 전부 빚에 몰려 있어.
맞습니다. 이거를 일시에 해결해 줄 사람이 혹시 있어? 없어? 없 허경령 허경령 그 내 얼굴을 보면 거짓말 할 사람 같은가? 아니요. 거짓말 해 놓고 도망갈 사람 같아요.
나는 끝하게 카리스마가 넘쳐 가지고 대한민국에 어떠한 사람과 마주 앉아도 그 사람이 덜덜 떨어. 상당히 부드러운데 내가 이상하게 그 사람들이 떨어. 그럼 왜 God-man이니까.
그래서 그 사람들이 안 뜨는 거 같죠? 실제 속으로는 떨어요. 아무리 힘고 덩치 큰 사람도 내 눈을 볼 때는 이거 잘못하다 가는 거 아닌가 하고 겁을 내 알죠? 음.
많이 날린 거 알죠? 눈으로 에너지 넣은 거 알죠? 나는 재벌이나 고관 대작들 중에 재벌들은 잡지 않아.
그러나 고관 대작들 중에는 손바이 될 사람이 있겠죠. 그래서 대통령이 되면은 모든 지방에 나가는 세금을 정부의 중앙에서 중앙에서 집행을 하겠다이 말이야.
그러니까 부산에 다리 하나 나려면 국가 예산 심의 위원회가 있어. 거기서 그 다리 나야 되냐 말아야 되냐? 심사해.
그 다리는 견적이 얼마냐? 심사하지. 지자재 단차장은 발주권이 없어. 지자재 단체장은 허가권밖에 없어.
네. 예산건 없어.도 다 없어지는 거야. 지금은 국가 전체 분산 회계입니다.
부산은 부산 지자체 단체장의 회계 저기는 저기가 이게 돈이 어느 놈이 다 가져가는지도 몰라. 이 작은 대한민국에 뭐 그렇게 사공이 많아? 딱 중앙에서 전체 부산의 영도다이 뭐 뜯어 고친다. 그 예산 정부 중앙 집행위원에서 예산 집행위원에서 심사해.
여러 사람을 거쳐서 결제해서 대통령한테 올라와. 야 이거 국민 배당금에서 나가는 비율이 몇 %야? 이게 0.1%입니다. 안 돼.
국민 배당금에 영향을 주는 공사는 할까 안 할까? 안 합니다. 수톱. 수톱.
국민이 먼저 살아야 뭐 다리도 있고 도로도 있는 거지. 안 그래요? 그게 그 단체장들하고 그 건설업자가 사돈의 팔조인지 어떻게 알아? 그걸 어떻게 사인을 해 줘?
지금 엄청 무서운 일을 여러분들은 하고 있어요. 이렇게 국민들한테 가야 될 예산을 공무원들이 다 닦가 버리고 있어. 이게 있을 수 있는 겁니까? 여러분 정신 똑바로 차리세요.
네. 우리가 대세계 열 번째 잘 사는 나라인데 국민들은 거지가 돼 가지고 있어요. 왜 그러냐? 국가 예산을 저거 마음대로 가지고 놓는 거야.이 자식들이 무슨 사법 고시마법면 다야. 그것도 돈 한번 벌어 본 적도 없는 놈.
요런 데서 가게라도 하나 가지고 장사도 한번 해 본 적 없는 놈들이 국가예설를 주물고 앉아 있어. 어. 왜? 사복시험만 공부해 가지고 한 번도 장사 안 해보고 가게 한번 안 해본 놈들이 지금 저 강해 상인들이 목숨이 왔다 갔다 하는데 자살하는 사람이 수도 없는데 그놈들은 장사 한번 안 해 봤어 맞습니다. 그래 놓고 세금 안 내니까 딱지 갖다 붙여 가지고 다시 해생할 수도 없게 만들어 버려요.
그런 도둑놈들 때문에 여러분들이 걸배이가 되게 생겼다이 말이야. 그래서 우리 국가 예산을 분식게 하는 놈들은 앞으로 한 놈도 안 남겨 났겠어.
우리 국가 예산은 중앙 중앙에서 통제하고 중앙에서 분석하고 중앙에서 집행하지. 각 지자별로 집행하라고 나 떴더니 이게 나라 예산이 무슨 콩가루가 돼 버려. 콩가루. 맞아.
정신들 똑바로 처리세요. 그래서 지방의 모든 지자재 단체장은 대통령이 임명하는 공무원으로 바꾸겠어.
알겠습니까? 모든 지방 자치의 교육감은 대통령이 임명하는 공무원으로 바꿀 것이에요. 교육감까지도 예산을 주물거려요.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교육관까지도 예산 노비하러 다녀맞습니다.
이게 어떤 만국입니까?맞아요. 정신 차리세요.
이거는 허경령 인기하고 아무 관계 없는 거야. 나는 대통령 안 해도 한 번 강의하면 강의비가 얼마입니까? 내가 뭐가 그렇게 걱정이겠어요? 눈뜨고 볼 수 없는 환경이야. 여러분들은 거지 대서 좋은데 여러분 자식들이 앞으로 희망이 있는 줄 알아요? 없습니다.
여러분들이 표를 잘못 찍어 가지고 이렇게 된 거야? 어느 자식이 어느 자식이 돈 못 버는 아버지를 좋아하노. 아버지가 이제 돈 안 벌어와도 자식이 존경하는 사이에 150만 원씩 30살부터 나와? 안 나와? 나와. 20살부터 장가만 가면 20살에도 나와. 국민 배당금이
30살까지는 결혼을 해야 나오고 30살부터는 무조건 죽을 때 100살이든 200살이든 국민 배당금이 나와? 안 나와? 나와. 그러면 부부가 300만 원 나와? 안 나와? 나와. 맨날 놀든 일을 하든 그건 여러분의 자유. 그러나 정규직은 50% 없애.
전부 비정규직이 50%로 누구든지 직장의 타임제로 왔다리 갔다리 가정 생활 해 가면서 애들 키워 가면서 왔다리 갔다리 왔다리 갔다리 직장이 시계반늘 같이 왔다리 갔다리 왔다리 갔다리 이렇게 자유로와도 국민 배당금이 있으니까 내가 집안을 돌박가면서 직장 다니면서 시간에 쫓기지 않아야지 아침에 출하면 저녁까지 비정규직이라 그 붙들려 앉아가지고 할 일도 없으면서 앉아 있다가 퇴근합니까? 그런 직장은 없애 없 소리 소리 질렀더니 또 목마르네. 내가 며칠 전에 생일
내가 생일날 딱 안 먹는게 있어. 미역국이야. 우리 어머니가 중장교 다름이 가만히 운망해서 나를 할 때가 50년 1월이 영화 35도야.
그런데 가만히 운이 얼마나 추워. 애를 낳머니가 나를 낳다가 의식을 잃어버려. 그래가지고 몸이 얼어 버렸어.
그런데 내가 나온데 태줄를 누가 잘라주나? 천사가 천사들이 나타나서이 텐트 안이 나는 어려서 내 따라다니 천사가 있는 거 여러분 알죠? 내가 이렇게 뭘 고칠 때 그 사람들이 해주는 거 알죠? 그러면 그 천사들이 우리 어머니를 그대로 놔 또 태를 잘랐어.
잘라서 나를 우리 어머니 배 위에 엎어 눕혀서. 그러니까 우리 어머니는 나중에 깨어나. 내 배가 따뜻하니까.
안 그래? 그래 떼어놨는데 우리머니 젖이 얼어버렸어. 안 나와. 그 우리 어머니 젖이 불구가 돼 버린 거야. 속들이 제 얼어 버렸어.
그러니까 우리 어머니가 고향에 데려놓고 미역국을 하면 못 먹고 돌아갔어. 알겠어요.
그 내가 미역국 보면 천지의 불료 자식이잖아. 그러니까 나는 미역국을 보면 항상 눈물이 나. 왜? 그분도 여자잖아. 내가 하늘에서 왔지만은 그게 어머니잖아.
그래서 좋은 데로가 계시지만 그래도 그때를 생각하면 얼마나 고생스럽을까. 그 사람은 고생을 해 봐야 세상이 보여요. 알겠어요?이 이 고를 왜 고생이라 그러냐 봐요.
고생을 하면은 생이 나와? 안 나와? 나와. 고생은 고를 겪어야 생이 온다는 뜻이야. 저게 비극적인 말이 아닙니다.
고를 겪으면 살아난다이 소리야. 아니 이런 지금 우리나라에 지금 상인들이 많은데이 모든 건물마다 상가가 있어요. 근데 그것이 오피스들이 분양이 안 되고 분양했다더라도 그것이 팔려고 하면 안 팔리고 집세가 안 나와. 그래 요새 상가 월세를 못 받고 장사가 안 돼가 상가들이 팡팡잡빠져요.
이런 경제 이대로 두면 우리나라가 어떻게 되겠어요? 큰일 나는 거야. 그러니까 우리가이 고생을 반드시 허경을 통해서 일어나 가지고 생해야 되겠어? 죽어야 되겠어? 생해야 되겠. 여러분 고사되기를 원하나? 고생하기를 원하나? 고생 고사보다는 고생이 100번 나요. 맞아.
고생하면 사람들은 나쁘다고 생각하는데 고생은 나쁜 것이 좋아진다는 소리야. 고생을 싫어하면 되나 안 되나? 고사는 조심해야 돼. 고생하다가 돼지는 거야. 내가 좀 험악한 말을 하죠.
저 뭐 저 싸우는 사람들 험악한 말 하는게 아니야. 나도 한 번씩 저 스트레스를 풀어야 될 거 아니야. 고사. 고사보다는 고생이 낫죠.
네. 고생하다가 부어나서 심장마비로 죽으면 고사야. 그 사람은 고생이 안 돼 버린 거지. 고생은 코와이 고생을 하다가 태어나는 거야.
그래서 그 고생은 희극이야. 희극. 고사는 비극이야.
맞아. 아니, 이런 데서 장사 한번 안 해본 사람들이 장관이 돼 가지고 뭐 경제 총리가 돼 가지고 국가 경제를 살리겠다. 이런 미친 놈들이 어디 있나? 경제 경제 부총기를 천명을 뽑아놔라.이 상가를 살리나? 허경년 같이 피를 수십번 빼고 중학을 졸업하고 피를 수십번 빼고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그리고 수도 없이 피가 빼니까 어지러워 가지고 학교 가다가 몇 번씩 의식을 잃고 쓰러지고 또 일어나서 또 학교 가고 너무 배고프면 나머지 집 대문 두들어서 물하고 밥방 달라고 그렇게 공부하면서도 남의 호주머니를 노렸어 안 노렸어? 노렸어요. 안 노렸죠.
네. 그러다 보니까 모든 직장을 37번대를 다녀서 중고등학교 때 그렇게 자동차 조수부터 안 해본게 있나? 없 다 해보고 중국집 포회하다가 중국집 아들 잊어버려 가지고 중국집 아들을 데리고 공원에 놀러 갔는데 애가 없어진 거야. 그러니까 나는 어떻게 돼서 꼭 어디로 보내려면 나한테 환난이 와요. 그래서이 세상에 와서 환난을 내가 겪어 봐야 여러분 마음을
그러니까 중국집에 갔는데 중국집에 애를 좀 보라는 거야. 손님이 많은 시간 말고 좀 한가 시간이 있어요. 그때는 중국집 그 일하는 사람들이 좀 누워 자기도 하고 그래. 근데 나는 그런 시간이 없어.
애를 봐야 돼. 그 지금 아들이 유벨라. 그 애를 데리고 나도 어린 애잖아.
그래. 안 그래요? 나도 지금 초등학 중학생이니까 뭐 꼬마지. 그럼을 데리고 공원에 갔는데 개가 나를 잃어버리는지 내가 개를 잃는지 알 수가 없나? 내가 구경하고 다녔는데 애가 어디로가 버린 거야. 그래 그 집에 갔죠.
가니까 욕을 토배기로 얻어 먹고 그래. 그날 저녁에 애를 찾았어. 애 찾아주고 그 집에서 나왔어. 왜? 너무 충격을 받은 거야.
그 애를 잊어버리니까 막 부모가 나를 잡아먹을 듯이 막 그때 그 사람들이 본색이 나와. 우리가 이렇게 상인들이 지금 어려울 때 막 소리 지르잖아. 그 상인들이 그들의 생존에 대한 위협을 느끼니까 사람은 본능히 발동하는 거예요.
그래서 그 소리를 지르는데 그걸 우리는 우리는 저것을 사랑의 소리를 들어야 돼. 우리가 그 매를 맞아야 돼. 안 맞아야 돼.
맞아. 억울하게 생각하면 안 돼.
강의하는 목적이 뭐야? 저런 사람 살리려고 강의하는 거야. 그래서 내가 여러분들이 체려 주는 미역국을 내가 생일 날 먹으면 되겠어, 안 되겠어? 안됩니다. 야, 뭐라고요? 나는 나는 태어나서 미역국을 먹지 않기로 작정이 돼 있어. 그러니까 미역국은 애를 난 어머니만 먹게 돼 있는 거야.
남자가 먹으면 안 돼. 먹을 자격이 있어? 없어? 없 하물며 생일날 저것만은 미역구도 못 먹었는데 아들이 그거 먹어야 되나? 아니요. 안 되죠.
그러니까 미역고 가져오면 안 돼. 그래서 내가 어 너무 그렇게 고생을 했다는 것은 그런 것을 겪어야 세상이 바로 보이겠죠.
그래서 그렇게 해서이 고생을 고가 나중에 생하게 돼, 안 하게 돼?이 고통이 많은 사람을 살리게 된다는 거야. 그래서 고생은 아무나 하는 겁니까? 아니야. 어떤 사람은 고생을 안 하고 코사를 하는 거야. 사업이 망하니까 소주 퍼마시고 죽겠다고 가서 한강에 가서 자살해 버려.
자살 세계 1이 그러니까 그 사람은 고생이야, 고사야. 고사. 고사.
고하다가 죽어 버린 거지. 그 우리는 그런 사람이 세계에서 제일 많아. 그 우리가 이거 웃을 일이 아닙니다.
그래서이 국민의 아픔을 진짜 느끼려면은 충민자 시견증 이제 한국 정치를 어떻게 되는지고해 본 사람 눈에는 보여, 안 보여? 보입니다. 근데 부총리로 임명된 사람들이 장사해 본 사람 있든가? 없습니다. 사업해 본 사람 있든가? 없어요.
없죠. 어떻게이 상인들을 살려내냐고 그들이 맞아요. 아니 여기 손해 본 거 그 사람들이 살려줄 수 있나? 없습니다. 절대 없어요.
그 사람들은 엘리트들이야. 여러분들이 망하는 이유는 엘리트 때문에 망하는 거예요. 강의하는 건 고살까 고생일까? 고생 우리가 살자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고생을 하는 사람들은 고생을 안 해 본 사람하고 하늘과 땅 차이야. 그래서이 폭이 넓어지죠.
그런데 물 한 먹고 또 강의해 드릴게요. 내가 삼성의 이병철 회장을 몇 살 때 만났죠? 이병철 회장을 만날 때가 몇 살이죠? 18살에서 19살 될 때 삼성의 이병철 회장을 만나죠. 어.
그래서 내가 그 회장 양아들로 들어가죠. 그래서 내가 그 사람한테 이야기한게 반도체죠.
반도체를 하자. 그러니까이 반도체를 반도체를 하자 해서이 반도체 사업을 시작했죠. 이때 물리학적으로 반도체를 아는 사람이 별로 없었어.
맞습니다. 알죠? 반도체는 전자가 몇 개? 전자가네 개. 네개.
부도체는 전자가 몇 개? 여덟 개. 도체는 전자가 몇 개? 하나에서 두 개. 그 여러분들 세포는 전자가 몇 개? 하나.
그러면은 도체와 부도체를 섞으면 반도체가 되는 거야. 반도체가 전자가네 개야. 그래서 반도체 공장을 어디다 만들었죠? 내가 기 기형에다 만들었죠.
그때 우리나라 풍수 제일 잘 보는 사람 허경령 관상 제일 잘못사는 허경 그래 이해장한테 관상을 가르쳤어.
그리고 풍수를 가르쳤어. 그래서 삼성의 반도체가 기형에다가 공장 만든 이유는 알죠? 그렇기 자가 이렇게 반도체 같이 생겼죠.
맞아. 그리고 중간에 라인이 있어? 없어? 이게 반도체에 연결된 해로야. 이게 그렇기자 반도체가 일어나는 곳은 기다.
아, 내가 이렇게 잡았죠. 그래서 여기 일어날 형자. 그러면 내가 지금가 있는 데는 뭐예요? 장이다.
여러분 잘 알아놔야 돼요. 나는 좀 특수한 비밀을 가지고 있어요. 장흥은 뭐예요? 늘 일어난다.
일어난다. 길게 일어난다. 362년간 일어난다.
맞아. 안 맞아 맞습니다. 기형은 뭐죠? 반도체가 일어난다. 일자.
그래 저때가 내가 18살 때야. 그러면 내가 저런 거를 만들고 저런 풍수, 저런 지명을 왜 써먹었을까? 비밀을 알기 때문에. 기형은 도자기가 많이 나와.
네. 기형이 세라믹이 많이 나와. 우리나라에서 세라맥이 반도체 원료야. 아. 그래서기에 도작이 많이 나오는 거 알죠? 그 원료가 제일 좋은 데가 기흥이야.
음. 그래서 안성은 유기가 많이 나오죠. 그 원료들이 많이 나오는 마을을 찾아낸 거예요. 찾아보니까 기흥이 왜 그렇게 찾았었던지 반도체 모양이야.
그러니까 우리 선조들이 지혜가 있어? 없어? 우리 선조가 기흥 이름을 장흥이라고 지어놨으면 어떻게 됐을까? 그래서 아버지한테 이병철 회장한테 반도체가 뭐라는 걸 설명을 한 일주일 했어. 그러니까 앞으로 불안관은 없어집니다.
불안관 너무 커서 없어야 됩니다. 나의 불안관이 찾아는 넓이가 너무 많아요. 그거를 도체 반도체로 바꿉시다. 그러니까 야 그게 무슨 소리냐? 그 내가 가르쳐 줬겠죠.
그래서 불안관을 다 없애 버리고 요만한 반도체 하나로 탁 교체. 어때요? 어떻습니까? 그리고 반도체 공장을 어디다 짓는게 좋겠냐? 말할 것 없습니다. 기흥입니다.이 자세히 보세요. 그릇자가 이거 반도체 아닙니까? 거기에 해로가 연결됐죠.
개견죄가 가운데 있죠. 그것이 개 다리처럼 연결이 돼 있어. 아 그럼 여기가 이게 불안관 역할을 하는 거야.
그러면이 기형에 세라믹이 많아. 그릇 만드는 거. 기형 그릇 만드는 거. 그러니까 거기다 공장을 채 성성장 세계를 제해 버렸어요.
그러면 하늘공은 왜 장흥일까? 늘 길게 일어난다. 늘 장자. 길 장자. 맞아요.
예를 들어서 내가 이렇게 잡보세요.이 설자가 이게 무슨 자죠? 내가 지금 설하고 있죠? 허경이 설하고 있다. 그러면이 자는 무슨 자예요? 이거는 기쁠 열자죠.
네. 그러면 허경령의 설를 들으면 여러분 기뻐 안 기뻐? 기뻐. 근데이 말은 설렬이라는 건 기쁘고 기쁘다는 뜻이야.
왜 그러냐? 성인의 말씀이라는 말이 붙으면 이게 성자의 말이야. 성의 말씀을 들으면은 이게 이건 이것도 기벌 설리예요. 이것도 깃벌 설이야.
기벌 열이야. 근데 이거를 그냥 설 설교한다 할 때는 이게 또 설자가 돼. 말할 설자가.
예. 그런데 말하는 자도저 말하는 자도 되고 기쁘다는 설도 되고 그러니까이 글자가 여러 뜻을 가지고 있죠. 그러니까 이게 기뻐한다는 자도 되는 거야. 그러니까 설설 설열 그러면은 기쁘고 기쁘다.
왜 기쁘냐? 말씀을 들으니까. 설 성자의 말을 들으니까 기쁘다. 이와 같이 한문에는 비밀이 있어? 없어? 믿습니다. 열자도 되고 설자도 되죠.
네. 이게 같은 기쁠 열자야. 그래서 주역에서는 이자를 쓰지 않아요. 항상 기쁨을 열할 때는 이자를 씁니다.
주에서는 왜 성인의 말씀을들을 때 기쁜 거지. 이거는 술 먹고 기쁜 거 있잖아. 자기 아들이 뭐 딸을 자기 며느리가 아들을 낳을 때는 딸을 낳을 때 럴 때 기쁜 걸 말해. 이거는 성연의 말씀을 듣고 빼속같이 기쁜 거.
그게 이게 기쁠 열자야. 요건 그때 쓰고 요거는 그냥 기쁜 거. 알죠? 그러니까 이거는 여기는 여자가 있고 여기는 남자가 있을 때 이게 지천해죠.
집안이 일어난다이 말이야. 이거는 뭐예요? 물이죠. 이건 불이죠.
네. 불은 산이야. 이거는 호수야. 그러면 이게 뭐예요? 백두산 천지 모두 맞아.
이거는 물이고 이거는 불이잖아. 그러면 이거는 하나 둘 그러니까요 자체가 음 이거는 화기운이 있는데 양이잖아. 전체가 이거는 음이잖아. 그러니까 산꼭대기 물이 있으니 백두산 천지 못이죠.
그죠? 안 그래? 아름다워? 안 아름다워? 아름다워. 그러니까 안정돼 있죠.
그러니까 산속에이 산속에 물이 있으면 물은 지혜의 상징이야. 지혜 그래서 남자 여자를 비교하면 여자가 지혜가 높아. 그래서 여자 말을들은 사람은 아파트 사고 이래저래 해서 다 돈을 벌었는데 남자 말을 들어서 이삭한 사람 다 망했어.
왜? 여자가 지혜가 높아. 그러니까 남자가 여자를 자기 위에다 두고 지혜를 구하는 자는 성공해. 대부분.
근데 여자를 무시한 사람은 그 대가를 받게 돼 있어. 그 대가가 뭐냐? 거지. 망하는 거. 그럼 내가 남자들 끌어앉는 시간과 여자 끌어앉는 시간이 다르지 않을까? 무슨 말인지 알죠?
이렇게 반도체를 설명해서 반도체를 만들어서 성공해. 안 해? 성공했죠. 이제 미국이 또 중국이 막 따라오잖아.
예. 그런데 또이 사람들이 또 뭘 만들고 있죠? 삼성이 지금 뭘 만들까? 요새 아이오 생명 여러분이 먹는 약은 90 약은 옛날에는 90%가 화학 제품이야. 화학으로 만들어? 안 만들어? 만들어니다.
지금 요새는 그것이 50%고 여러분 약이 바이오로 만드는게 지금 50%야. 바이오가 주가가 급상승하고 있어. 그 삼성이 가만히 있을까? 아니요. 아니 있겠죠.
예. 바이오로 약을 만드는데 눈을 뜨고 있는 거야. 제약 쪽에 신경을 쓰고 있어. 인간들이 늦지 않는 약을 만들어 버리자 그냥.
그래 삼성이 뛰어든 거야. 그러면 좋아지겠죠? 엄청나게 여러분 목숨은 앞으로 신속하게 달라져 버려.
모든 몸의 이상은 순식간에 없어질 수도 있어. 아주 저렴하게 공급이 된다이 말이야. 여러분이 신경 안 써도 그 사람들이 여러분 인체를 해보하고 있어 지금.
그래서 신약이 지금까지는 화학 제품으로 만들었지만 앞으로 화학 제품 신약은 의사들이 안 써. 전부 바이오. 내가 만든 반도체가 바이오세라믹이야.
네. 내 말 이해갑니까? 제가 어린 나이에 어린 나이에 우리나라 미래를 한 눈에 다 보고 그 프로그램을 다 만들어 난 사람은 여기 놀고 앉아 있고 멍청한 사람들이 나라를 엉망으로 만들어 놓은 거예. 그래서 이병철 회장이 나를 갖다가 종로 지금 롯데 호텔 앞에 옛날에 반도 호텔이야.
그 반도들 앞에 삼성 빌딩이 있었어요. 그게 8층짜리야. 그 삼성 빌딩 505가 이실장 방이야. 지금 아무도 그게 505가 이세장 방인지는 가족들밖에 몰라.
그래. 안 그래요? 맞아요. 거기에 내가 번질나게 드나들렸으니까 알지.
안 그래? 그런데 팔이 박정희 대통령 있었었어. 발정희 대통령이 뭐 했냐? 원남 가는 군인들 통조림 만들어 주는 A레션, B레션, C레이션 만드는 회사 펭귄표 통조림을 대한종합 식품을 만든 거야. 그때 그때 사무실이 없어서 이병철 회장이 그 8층을 공짜로 준 거야. 그래서 박정희 대통령이 그걸 썼어.
네. 그때 청와대 비서들이 맨날 이병철리 하 같이 레터를 타 안 타 합니다. 나도 그거 타 안 타 타라 이해장이 허행력이 똑똑하다고 소문을 냈을까 안 냈을까? 냈습니다. 냈겠죠.
네. 그게 대통령기에 들어갔을까, 안 들어갔을까? 들어갔어. 대통령은 경제 개발해야 되는데 눈이 벌 벌었는데 머리 좋은 사람이 있다. 세계를 지언들 만한 놈이다.
여러분 그거 신경 써요, 안 써요? 쓰요. 만나겠죠? 이해장하고 만났겠죠?
예. 그래서 나는 또 거기다 또 아이들을 정우해. 세마 운동. 제일 먼저 뭡니까? 세말 운동.
네. 세마 운동을 그냥 한게 아니야. 세마 운동을 하기 전에 무슨 운동을 하고 있었냐? 운동. 4h 운동은 무슨 운동이죠? 나라 망하는 운동이야.
맞아요. 4h 운동은 노름한다는 소리야. 왜? 핸드. 핸드 노름 손으로 해.
안 해? 그 나는 대통령한테 이런 노름 운동을 지금 하고 있으면 어떡합니까? 그러니까 진짜 놀래요. 진짜.네 말 들어보니까 이게 노름 운동하냐? 이게 아니 손으로 해 핫도 쳐 안 쳐 쳐요 하트 심장으로 심장으로 헤드 헤드 하트 또 머리를 굴려야 돼 안 굴려 돼요 그다음에 하트를 오래 질리면 건강이 시속돼야 돼 사회치 그러니까 이런 사회치 운동은 이게 노름 잘하자는 운동이야 맞습니다.이 사회치 운동은 나를 망합니다. 맞아요. 때려 치워? 안 치워요? 치버려 치버려.
그 당시 공화당이 황소. 맞아요. 황소죠.
우리나라는 황소가 중요하니까 황소를 여섯 마리 넣고 노는 날을 하루 넣자. 일주일에 그러니까 야 그거 그게 무슨 소리냐? 자 그러니까 나는 아이디어만 제공해 주는 거야. 비밀 보좌역이니까 보좌를 역을 도와주는 거지.
안 그래요? 그러니까 아이디어를 제공해 주는데이 아이디어에 뭐를 넣냐? 나는 제일 처음에 자조 자조 세말 정신을 자조 그러면 여기 심력자 들어가죠? 네 힘력자가 여섯 개가 들어가게 만들었어. 건면 건면 응네이 심력자 들어가죠? 들어가요.
예.이 건면에 힘력자 들어가죠. 그러면 건면 협동 협력자 세 개 들어가죠.
네. 협동. 그러면은 힘력자가 여섯 개 맞아요. 6일 동안 일하고 여기 열심자 하나 있어? 없어? 있어요.
절에 가든 교회 가든 하루는 쉰다. 맞아. 안 맞아? 이래서 그 당시 6일하고 하루 쉬는 거.
자조 건면 협동에 힘력자를 바꿔는 쟁기를 여섯 개 넣었어. 잘 넣었죠?이 이 이름으로 합시다. 이게 자조와 우리 스스로 힘으로 하고 하늘은 스스로를 돕는다.
그다음에 권면해야 된다. 그다음에 서로 협동해야 된다. 이게 융합이야.
맞습니다. 그때 융합을 집어넣어서 안 넣어서 넣었습니다. 그다음에 건 넣어서 안 넣어? 넣었습니다. 그다음에 자조자조.
우리는 왜 건면을 내가 넣었냐? 원조만 받아먹고 있었어. 그때 박자통이 정권 잡을 때 미국의 원조의 기대가 있었어. 그 우리는 하트만 치는 거야. 원조받고 네 네가운동를 교수들한테 야 이거 한번 검토해 그걸 교수들이 체계화했어.
네 그 아이디는 누가 내 허경 어 그러니까 교수들은 저걸 연구했을 뿐이지 아이들는 허경이한테서 나가죠. 그것만 나간게 아니라 방통신고등학교 한일합섬 여공들이 공장은 잘 지어놨는데 대통령이 가니까 전부 울고 있더래요. 전부 눈물을 흘리고 있어.
그래 가만 생각해 보니까 그 여공들이 그 먼지를 있는 대로 마시면서 수출하느라고 목숨 걸고 일하는데 햇볕도 안 들어와. 거기서 그냥 그 기계 먼지가 어마어마해. 그걸 일하면서 그 돈받은 걸 자기 남동생 학비, 아버지, 어머니 병원비, 오빠 학비, 남자들은 전부 학교 보내고 여자들은 공장에 들어가서 제복만 하고 앉아 있는 거야. 뭐가 생기는게 없어.
집에 돈 보낸 거 외에는 저축한 것도 없어. 시집 갈 때가 돼 가도 돈 한뿐 없어. 그런데 집에 가면 네가 무슨 학교로 가냐 요래. 그래서 내가 저 사람들이 우는 이유는 공부를 공부를 못 해서 저렇습니다.
뼈빠지 일은 하는데 공부를 못 해서 우니까 방송 통신 고등학교 졸업장을 다 줘야 됩니다. 이거 공부를 밤으로 하게 해 가지고 그래 방송 통신 고등학교 만들었는데 대찬성이야. 그래가지고 방송 통신으로 고등학교로 나오는데 공장에 있으면서 대학 과정을 해야 되니까 방송 통신 대학을 만들어야 돼.
네. 알죠? 그래서 서울대학교 안에다가 방송 통신 대학을 만들어 가지고 그 여공들이 대학을 졸업할 수 있게끔 네. 공장에 있으면서 대학을 졸업하는 거예요.
재밌어 없어요? 재습니다. 이래서 그 요공들이 우리나라의 경제의 뿌리가 됐다는 거 알아야 돼. 아닙니다. 왜 고생을 해봤기 때문에 진짜 가정으로 국가를 일으키는데 애국자들이 됐다이 말이야.
그런데 부모 도움으로 대학 다니 애들 지금 부모 도움도 도움으로 무슨 뭐 공주 대접받는 애들이 과연 국가 경제에 이바지를 할까? 아니 우선 시집을 안 가. 그다음에 애를 안 나.
그거는 걔들 잘못만 있는게 아니고 정치인들의 정책 실패야. 25년 전에 결혼하면 1억 주자, 애나면 3천만 원 주자.이 말을 할 때 그 소리가 헛소리 같았죠.
네. 지금 우리가 솔방 앞으로 겪어야 돼. 58년에 베이비붐이 있으면 20년마다 베비붐이 있어야 돼요. 78년에 베비범이 있어야 돼, 안 있어야 돼? 있어야돼요.
없었어. 없었어요. 그다음에 98년에 베이비범 세대 있었어? 없었어? 없었어. 2018년 금년에 베비범 세대가 있나? 없습니다.
애들 구경을 못 해. 구경을 못해. 나는 평양 기생 만나는 보다 어린애 한번 보는게 기분 좋아요.
그날 어린애 한번 보면 일주일 정도 기분이 좋은 거야. 그 얼굴이 머리서 안 지워져. 그게 누구 집 아들이든 내가 저 애를 나중에 잘 살게 해 줄 거야.
내가 지혜를 나중에 정말 인간답게 살게 해 줄 거야. 책임감이 팍 오는 거예. God-man은 그래요.
내가 어디 가서 뭘 하나 잘못하면은 그 어린애를 죽이는 거야. 여러분 비닐루 비닐루를 막 바다에다 버리면 그거 바다 물고기가 비닐로 먹는다 그러지.
이런 비닐봉주 막 버리면 나중에 그 애들이 병에 걸려. 맞아요. 그래서 유전자 꼬리가 변형돼 버려. 네직 유전자에 들어가나 꼬리에 들어가나 꼬리에 꼬리에 유전자 꼬리에 기록돼 그것도 질병을 가지고는 원인이 90%야 지금 부모한테 물레받지 않았는데 여러분이 유전자 꼬리에다가 고혈압 당뇨병 이런 고질병을 창조해 가지고 그 꼬리가 다음에 여러분이 애를 할 때 고기의 유전자 속에 들어간다는 거 알아야 돼요? 아멘을 한 들어가버려.
내 유전자 꼬리가 내 자식한테는 유전자가 된다는 거. 내 말 이해 갑니까, 안 갑니까?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조상이 없던 걸 여러분이 창조해 가지고 애들한테 준다이 말이야.
그렇게 하면 돼요, 안 돼요? 안 됩니다. 안 됩니다. 내가 오늘 이래서이 방송 통신 대학 반 지금 또 세 운동 만들었죠.
예. 내가 한 것들 경제개발 어 그러니깐 독일이 150년 걸린 경제 개발을 신속하게 15년 만에 한강의 기적을 이룬 박정희 대통령이 잘못했고 독재자란 말은 사람들이 하지만은 그래도 초지일간 국민을 잘 살리겠다는 이런 마음은 우리가 인정해 줘야 돼 안 해줘 알겠죠 그래서 우리는 다시는 아무리 국가에 왜 대통령이 뭘 잘못해도 대통령을 잡아넣고 그걸 국경하고 안방에서 텔레비로 보고 있는 국민이 대해서는 안 돼요.
그래서 모든 대통령이 잘못한 건 국민이 잘못한 거야. 그러니까 어떤 대통령도여 앞으로 욕하지 말고 네 알겠습니까?
전직 대통령에 대해서는 누구든 현직 대통령이든 존경심을 갖고 대야 돼요. 대통령들이 뭐 실제 돈 챙기고 연류된게 아닙니다.
네. 어쩌다 보니까 그렇게 연류된 거야. 그러나 내가 대통령이 되면 그런 일은 없겠지만 다시는 대통령을 가지고 우리가 시비거는 시대는 안 와야 돼요. 우리가 마음을 바꿔서 지도자를 뽑으면 되는 거야.
맞. 안 맞아? 알겠습니까? 이미 뽑힌 대통령에 대해서는 우리는 말할 필요가 없어요.
네. 이제 내가 잘하면 되는 거고 여러분이 정신 채리면 되는 거 나는 내일까지 강의하면 좋겠는데 시간이 없대.
저기 시계가 자꾸 올라. 내일 하늘구에서 강의하죠. 내일 하늘구에서 제 이탈을 해 줄게.
네. 그래서 삼성빌딩 8층에 이병철 회장이 줘 가지고 최영이 국영이 육군 대장이 펭귄 대한종합시품 4장으로 부임해. 대통령이 그 목해 가지고 야, 너 종합식품 만들어.
그래가 대전에다가 펭귄표 통조림 공장 만들죠. 그게 원람 군인들 먹는 식사야. 박정희 대통령이 원람의 군인을 파행하는 조건으로 월급화 받는게 아니야. 군인들이 먹는 우리 군인들의 식사는 한국에서 만들겠다.
네. 식사는 너 가지 마라. 그러면 우리는 원란 파병 안 하겠다. 딱 이러니까 미국이 좋습니다.
그 한국이 만드세요. 이래가 회사를 만드는 거야. 공장은 대전에 만들고 사무실은 삼성 빌딩 8층.
그 역사가 아주 옛날 이야기입니다. 그 오늘 내가 이야기하는 것은 나는 우리 경제에 36개 중고등학교 때 취급을 가지면서 농사라 농사는 다져보고 온갖 고생을 해봄으로써 인간들이 얼마나 흰노력이 심각한가를 체험했어, 안 했어? 했습니다.
이걸 다 체험한 다음에 그자가 지도자로 올라가야 God-man도이 세상을 평장할 수가 있는 거예요. 자 그러면은 우리가 오늘 어 여기가 좀 소란했지만은 저분들이 좀 참아주고 저렇게 물러 산데 대해서 우리가 고맙게 생각하고 박수 한번 칩시다. 자 그럼 우리가습니다.
예.에 우리가 그 생명의 말씀을 듣고자에 각 처에서 지방에서도 어 어 우리가 생명의 말씀을 듣고자 각 지방에서도 어렵게 자기 돈을 들여가면서 시간을 내면 또는에 서음에 있는 사람 같은 어떤 사람은 배를 타야 됐고 외국에 있는 사람은 오고 싶어도 못 오는 그런 어려움 속에 우리가 생명의 말씀을 듣고자 어 여기를 모여 왔습니다만는 거기에에 앞으로이 나라를 망쳐놓은 정치인들을에 300명을에 교육을 시키겠다고 하시는데 그분들은 아마 어 편안한 그 강당이나 아 콘벤셔 이런 데서 아마 어 국가의 돈으로 편안하게 교육을 앞으로 받게 될 겁니다. 우리는이 자비를 들여가면서 가진 고생과 때로는 가족이 한 마음이 안 된 사람은 뭐 시장에 간다 뭐 잠살해 간다 뭐 이런 등등으로 거짓말을 해 가면서까지이 생명의 말씀을 듣고자 여기 왔고 어떤 남자분들은 초상집이 간다고까지 우리를 생명의 말씀을 듣고자 이렇게 왔는데이 나라를 망쳐서이 조금 전에도이 종료의이 이 상가가 그 화프리가에 저 종종로 상가에서 빼맞은 것을 한강에서 환풀이 했다도 우리에게 그런 것을 환풀이라 했는데 그걸 탓타지 않고 어 감싸주고이 모든 것을 위해서 하시겠다는 그러한 말씀과 내 탓이 남의 탓이 아니고 우리의 탓이라는 그러한 어 그 귀한 말씀과 원수를 사랑하다는 그러한 귀한 깊은 말씀을 오늘 듣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거짓말 사람이 불교에서는 시악 중제가 있죠.
거기서 사람이 마음으로 짓는 몸으로 짓는 죄가 세 개. 그다음에 말로 짓는 죄가네 개야. 그다음에 탐진치 마음으로 짓는 죄가 세 개야. 말로 짓는네 가지가 뭐야? 망어기어 망어 기어 양설 악구 그래서 우리는 말 조심을 해야 돼.
맞습니다. 그래서 시박 중제라는 건 무거운 죄야. 그래서 말로서 인간들을 개인을 모욕하거나 말로서 개인을 괴롭힌 죄는 중제가 되니까 비록 여러분이 피해를 보더라도 그 사람한테 욕을 하거나 달라들면 안 돼.
그래서 우리가 앞으로 여기에서 사람들이 박해하면이 박해하는 데서 강의를 하다가 대통령이 되면 더 보람 있는 거야. 우리가 컨벤션 센터에서 하는 놈들은 전부 기들이야. 맞아요.
뭐 이런데 와서 두드를 맞아가면서 욕 먹어 가면서 할 필요가 있나? 그런 놈들이 정치를 하니까 나라가 요번양 요건이 되는 거야. 호텔에서 말이야 커피 마셔 가면서 그 비싼 음식 먹어 가면서 하는 사람과 저기서 짜장면 한 걸릇 간신히 먹고 가는 우리하고 달라 안 달라? 달라요. 그러나 이곳이 희망이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남편한테 마누한테 거짓말 있는 대로 해도 괜찮아. 고맙습니다. 내일 모로 해요.
하늘웅에 많이 와요. .
자천(左遷) – (좌(左)-left, 천(遷)-move)
선순환(善循環) – (선(善)-good, 순환(循環)-circulation)
국객(국客) – (국(국)-country, 객(客)-guest)
분배정의(分配正義) – (분배(分配)-distribution, 정의(正義)-justice)
수직형(垂直型) – (수직(垂直)-vertical, 형(型)-type)
아날로그(analogue) – (아날로그(analogue)-analogue)
디지털(digital) – (디지털(digital)-digital)
학습(學習) – (학(學)-learn, 습(習)-practice)
염색체(染色體) – (염색(染色)-stain, 체(體)-body)
유전자(遺傳子) – (유전(遺傳)-heredity, 자(子)-factor)
전생(前生) – (전(前)-previous, 생(生)-life)
발병률(發病率) – (발병(發病)-onset of disease, 률(率)-rate)
동일(同一) – (동(同)-same, 일(一)-one)
시국민(視國民) – (시(視)-see, 국민(國民)-people)
성패(成敗) – (성(成)-success, 패(敗)-failure)
풍수(風水) – (풍(風)-wind, 수(水)-water)
황제(皇帝) – (황(皇)-emperor, 제(帝)-emperor)
명당(明堂) – (명(明)-bright, 당(堂)-hall)
소상인(小商人) – (소(小)-small, 상인(商人)-merchant)
카리스마(charisma) – (카리스마(charisma)-charisma)
고관대작(高官大爵) – (고관(高官)-high official, 대작(大爵)-high peerage)
지자체(自治體) – (자치(自治)-self-government, 체(體)-body)
발주권(發注權) – (발주(發注)-order, 권(權)-right)
허가권(許可權) – (허가(許可)-permission, 권(權)-right)
분산회계(分散會計) – (분산(分散)-decentralization, 회계(會計)-accounting)
분식(粉飾) – (분(粉)-powder, 식(飾)-decorate)
임명(任命) – (임(任)-appoint, 명(命)-order)
만국(亡國) – (만(亡)-ruin, 국(國)-country)
비정규직(非正規職) – (비(非)-non, 정규직(正規職)-regular position)
불효자식(不孝子息) – (불효(不孝)-unfilial, 자식(子息)-child)
고생(苦生) – (고(苦)-suffering, 생(生)-life)
고사(枯死) – (고(枯)-wither, 사(死)-death)
희극(喜劇) – (희(喜)-joy, 극(劇)-drama)
비극(悲劇) – (비(悲)-sorrow, 극(劇)-drama)
본능(本能) – (본(本)-original, 능(能)-ability)
반도체(半導體) – (반(半)-half, 도체(導體)-conductor)
부도체(不導體) – (부(不)-non, 도체(導體)-conductor)
도체(導體) – (도(導)-conduct, 체(體)-body)
물리학(物理學) – (물리(物理)-physics, 학(學)-study)
세라믹(ceramic) – (세라믹(ceramic)-ceramic)
선조(先祖) – (선(先)-ancestor, 조(祖)-ancestor)
지혜(智慧) – (지(智)-wisdom, 혜(慧)-wisdom)
바이오(bio) – (바이오(bio)-bio)
화학제품(化學製品) – (화학(化學)-chemistry, 제품(製品)-product)
신약(新藥) – (신(新)-new, 약(藥)-medicine)
보좌역(補佐役) – (보좌(補佐)-assist, 역(役)-role)
자조(自助) – (자(自)-self, 조(助)-help)
건면(勤勉) – (건(勤)-diligence, 면(勉)-endeavor)
협동(協同) – (협(協)-cooperate, 동(同)-together)
융합(融合) – (융(融)-melt, 합(合)-combine)
원조(援助) – (원(援)-aid, 조(助)-help)
베이비붐(baby boom) – (베이비붐(baby boom)-baby boom)
파병(派兵) – (파(派)-dispatch, 병(兵)-soldier)
십악중죄(十惡重罪) – (시악(十惡)-ten evils, 중죄(重罪)-grave sin)
망어(妄語) – (망(妄)-false, 어(語)-speech)
기어(綺語) – (기(綺)-flowery, 어(語)-speech)
양설(兩舌) – (양(兩)-two, 설(舌)-tongue)
악구(惡口) – (악(惡)-evil, 구(口)-mouth)
탐진치(貪瞋癡) – (탐(貪)-greed, 진(瞋)-anger, 치(癡)-ignorance)
자천(左遷)-(Demotion, Relegation)
선순환(善循環)-(Virtuous cycle, Positive feedback loop)
국객(國客)-(National guest, Citizen)
분배정의(分配正義)-(Distributive justice)
수직형(垂直型)-(Vertical type)
학습(學習)-(Learning, Study)
염색체(染色體)-(Chromosome)
유전자(遺傳子)-(Gene)
전생(前生)-(Previous life, Past life)
현생(現生)-(Present life, Current life)
고생(苦生)-(Hardship, Suffering)
고사(枯死)-(Death, Perishing)
희극(喜劇)-(Comedy)
비극(悲劇)-(Tragedy)
충민자(忠民者)-(One who serves the people, People-oriented person)
설열(說悅)-(Joyful speech, Delightful talk)
자조(自助)-(Self-help)
건면(勤勉)-(Diligence, Industry)
협동(協同)-(Cooperation, Collaboration)
십악중죄(十惡重罪)-(Ten grave sins in Buddhism)
고생 (苦生): [고통을 겪으며 살아감 (Experiential Learning, Adversity-driven Growth, Resilience Building)]
고사 (枯死): [말라 죽음 (Existential Failure, Terminal Decline, Abject Collapse)]
분배정의 (分配正義): [분배의 올바름 (Distributive Justice, Equitable Allocation, Resource Parity)]
축정자 (逐政者): [정치를 쫓는 자 (Political Chaser, Power Seeker, Governance Obsessed)]
충민자 (忠民者): [백성을 쫓는 자 (Populist Advocate, People-centric Leader, Public Servant)]
설열 (說悅): [말씀을 듣고 기뻐함 (Enlightened Joy, Epistemic Delight, Veritable Elation)]
자조 (自助): [스스로 도움 (Self-Reliance, Autonomy, Self-Help)]
건면 (勤勉): [부지런함 (Diligence, Assiduity, Industriousness)]
협동 (協同): [서로 도움 (Collaboration, Synergy, Cooperative Action)]
시박중제 (十惡重罪): [열 가지 무거운 죄 (Ten Grave Sins, Cardinal Transgressions, Moral Atrocities)]
분배정의 [Distributive Justice]
선순환 구조 [Virtuous Cycle]
자천 [Self-demotion]
공교육 [Public Education]
학습 시대 [Era of Self-Directed Learning]
수직형 교육 [Hierarchical Education]
개인 교육 [Individualized Education]
충민자 [Populist Leader]
시견증 [Visionary Insight]
고생 [Transformative Hardship]
고사 [Tragic Demise]
God-man [God-man]
자조 [Self-Reliance]
건면 [Diligence]
협동 [Cooperation]
융합 [Synergy]
망어기어 [False and Flowery Speech]
양설악구 [Double-tongued and Harsh Language]
시악중죄 [Ten Grave Si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