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0.07 h63 The Power of Huh Kyung young’s Image: Unlocking infinite energy and the Future of Humanity

2018.10.07 하63 The Power of Huh Kyung young’s Image: Unlocking infinite energy and the Future of Humanity.

허경영 사진 준비: 강연에서 언급되는 ‘에너지’를 경험하기 위해 사진(명함, 인쇄물 등)을 준비합니다.

  1. 하늘궁의 역할 이해

숙소 및 위패 봉안: 하늘궁은 회원들의 숙소이자, 살아있는 회원 및 조상들의 위패를 봉안하는 장소.
백궁으로의 이동: 하늘궁에 위패가 봉안된 사람들은 모두 백궁으로 가게 됩니다.
부지 확보: 헬로모텔과 입구 도로변 모텔을 포함한 주변 부지를 확보하여 10만 개의 위패를 봉안할 수 있는 규모를 목표로 합니다.

  1. 특별한 능력 체험

공기 측정: 스스로를 공기 측정기라고 칭하며, 먼지가 있으면 공기청정기를 재생하라고 지시합니다.
신체 능력: 태권도 9단보다 10배 빠른 속도로 산을 오르고 발차기를 할 수 있다.합니다.
꿈속 방문: 전 세계 70억 인구가 그를 꿈에서 보기 시작했으며, 잠자리에 찾아가 신부를 만나러 왔다.
방문 조건: 아직 꿈에서 그를 보지 못한 사람은 집에 초청할 준비가 안 되어 있기 때문이며, 첫 생활 진리가 되면 방문합니다.
특별한 인연: 특별한 인연에 따라 먼저 방문하는 사람이 있고 나중에 방문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전 세계적 현상: 일본 신문에도 꿈에 나타나는 남자가 한국의 허경영과 닮았다는 기사가 실릴 정도로 전 세계적인 현상.

  1. 허경영 사진의 에너지 활용

사진의 에너지: 허경영 사진은 복사본이라도 무한대 에너지를 발산하며, 이는 과학자들이 기절할 만한 현상.
수맥 및 나쁜 기운 제거:
집 내부: 허경영 얼굴이 안쪽으로 향하게 사진을 붙이면 땅에서 올라오는 수맥이 바뀌고 나쁜 기운이 사라집니다.
집 외부: 바깥으로 향하게 붙이면 이미 올라온 수맥을 잡고 나쁜 기운을 없애 좋은 우주 에너지가 가득하게 합니다.
식품 보존: 라고 쓰인 식빵은 한 달이 지나도 곰팡이가 피지 않고 향내가 나며, 우유는 수십억 년이 지나도 썩지 않고 치즈처럼 단단하게 발효됩니다.
인체 변화:
사진 접촉: 허경영 사진을 나무에 붙이고 손을 대면 힘이 강해지고, 사진을 떼면 힘이 약해지는 현상을 통해 인체 세포가 변화함을 보여줍니다.
백회 개방: 허경영 사진을 나무에 대면 나무의 백회가 열리고, 주변 모든 물질의 백회가 열리며, 인간의 백회도 열립니다.
질병 치료: 알레르기 비염과 기관지 질환을 가진 사람의 코와 기관지에 손을 대어 0.1초 만에 치료하는 시연을 보여줍니다.
사진 활용법:
강의 중: 강의 중 허경영 사진을 뒤집어 놓으면 몸이 좋아지고, 다시 들면 몸이 안 좋아집니다.
집안 배치: 사진을 보는 것만으로도 행운이 오고 몸이 바뀌며, 집 바닥에서 에너지가 올라오도록 배치하면 더욱 좋습니다.
자기 사진과의 비교: 자신의 주민등록증 사진을 보면 힘이 빠지지만, 허경영 사진을 보면 힘이 강해집니다.
물질 인식: 허경영 사진은 나무, 돌, 꽃, 쇠 등 모든 물질에 에너지를 보내 수맥과 전파를 차단하고 모든 것을 지배합니다.
전 세계 보급: 앞으로 전 세계 지구인이 집집마다 허경영 사진을 걸어놓고 신봉하게 될 것이며, 이슬람 과학자들도 이를 검증하게 될 것.

  1. 철학 및 가르침

화두(話頭): 자신의 특별한 능력(눈빛으로 사람을 고치고 면역력을 올리는 것, 식빵이 썩지 않는 것 등)이 인간에게 던지는 ‘화두’라고 설명합니다.
불교 화두와의 차이: 불교의 “나는 누굽니까?”와 같은 화두는 눈으로 볼 수 없는 추상적인 질문이지만, 화두는 실제 현상으로 증명됩니다.
국자 비유: 국자가 국맛을 모르는 것처럼, 인간은 우주 에너지와 창조 에너지를 보여줘도 화두를 가지지 못하고 자신의 운명을 모릅니다. 실(悉,모두) → 이데아(idea) 를 뜻함
실물과 실재:
일반적인 실물: ‘실물(實物)’은 눈에 보이는 실제 물건이나 얼굴을 의미합니다.
실물: ‘실물(悉物)’은 우주 전체, 이데아를 의미하며, 그의 사진이나 영상도 실물과 동일한 역할을 합니다.
다(多), 실(悉,모두), 실물(悉物): ‘다(多)’는 전체를 의미하며, 그 자체가 우주 ‘다’이므로 그의 사진은 우주 만물이 알아봅니다.

소크라테스의 철인 정치: 소크라테스는 민주주의가 어리석은 자들의 법이며 세상을 망하게 한다. 깨달은 자(철인)가 정치를 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역할: 자신이 바로 그 ‘철인’이며, 철인이 정치를 해야 세상이 산다.합니다.
높은 차원의 깨달음:
선악의 초월: 인간 세상에서는 선악이 존재하지만, 더 높은 차원의 관념적 세계(이데아)에서는 선악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무아지경: 높은 차원에서는 ‘나’라는 개념이 사라지는 무아지경에 이릅니다.
석가모니의 설법: 석가모니는 40년간 설법했지만 한 번도 법을 설한 바가 없다고 말했는데, 이는 현상 세계를 벗어난 차원에서는 설하는 자와 듣는 자가 없다는 의미.
희노애락의 초월: 차원이 높아지면 희노애락이 사라지고, 어머니가 자식들을 먹이고 배부른 것을 보며 자신이 굶어도 배부른 것과 같습니다.
베풂의 의미: 남에게 진정으로 베풀 때는 ‘네 것 내 것’이 없으며, 빌 게이츠가 남을 도울 때 자신의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는 것과 같습니다.
노블레스 오블리주: 많이 가진 자는 나머지가 바로 ‘네 것’이라는 노블레스 오블리주 정신을 가져야 합니다.
잘한 것을 잊기: 석가모니는 자신이 잘한 것을 즉시 잊어버려야 교만함이 생기지 않는다고 가르쳤습니다. 부부 관계나 부모 자식 관계에서도 잘해준 것을 기억하면 나중에 싸움의 원인이 됩니다.
오른손이 한 일을 왼손이 모르게 하라: 예수의 가르침처럼, 잘한 것을 떠벌리면 하늘에서 상급이 없습니다.
진정한 효도: 진정한 효자는 부모에게 항상 미안해하며, 아무리 효도해도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 부모가 잘못되어도 자신의 탓으로 여기고, 잘 되면 부모의 복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1. 미래 사회와 기술

혁명 기술: 미래 사회를 지배할 혁명 기술을 제시합니다.

  1. 에너지
  2. 디지털
  3. 디자인
  4. DNA
  5. 에너지 스토리지 (저장 기술)
  6. LTE (알고리즘)
  7. 블록체인 테크놀로지
  8. AI (인공지능 기술)
  9. 3D 프린터

인공지능 인형: AI 기술을 활용하여 사람처럼 걷고 말하며, 체온이 37도인 인공지능 인형이 개발될 것.
기능: 인사, 식사 준비, 전화 통화, 정보 검색 등 다양한 기능을 수행하며, 사용자의 취향에 맞춰 외모를 주문 제작할 수 있습니다.
가격 및 교체: 100만 원 정도의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 및 교체가 가능하여, 배우자가 필요 없는 시대가 올 것.
사회적 영향: 노후에 혼자 사는 사람들에게 편안한 삶을 제공하지만, 배우자가 있는 사람들도 로봇을 선호하게 될 수 있습니다.
비트코인: 비트코인은 미래 통화로 인정받고 있지만, 잘 되는 비트코인은 5~10%에 불과하며 90%는 망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다단계와 보험: 다단계처럼 팔려나가고 있으므로, 다단계 물건 판매 시 보험 가입을 의무화하여 피해자를 없애야 합니다.

  1. 한민족의 우수성

언어의 우수성: 한국어는 ‘다’ 한마디로 모든 것을 표현할 수 있을 정도로 짧고 효율적이며, 이는 세계에서 가장 머리가 좋은 민족임을 증명합니다.
감성 및 표현력: ‘세월을 허리에 동여맨다’와 같은 시적인 표현이 가능할 정도로 감성이 풍부하고 표현력이 뛰어납니다.
문화 산업의 미래: 한국의 PD와 감독들은 이러한 표현력을 바탕으로 세계적인 예술 작품을 만들어낼 수 있으며, 이는 자동차 판매보다 더 큰 경제적 가치를 창출합니다.
한류: 한국의 가수들은 잘생기고 말 잘하며, 남녀 구분이 어려울 정도로 아름다운 외모로 전 세계를 휩쓸고 있습니다.
영성 산업: 한민족은 세계에서 가장 영성이 발달된 민족이며, 무당과 굿이 많았던 역사에서 알 수 있습니다.
허경영 사진의 역할: 허경영 사진은 영성 산업 발달에 결정적인 역할을 하며, 모든 제품에 허경영 사진이 붙으면 안 될 제품이 없을 것.
신명 민족: 한민족은 신명 민족이므로 기운과 영을 북돋아 주면 못할 일이 없으며, 세계를 먹여 살릴 수 있습니다.

허경영 사진의 에너지 불신: 허경영 사진의 에너지를 믿지 못하는 경우, 직접 사진을 활용한 테스트(나무에 대보기, 식빵 보존 등)를 통해 경험해 볼 수 있습니다.
강의 내용에 대한 의문: 강연 내용 중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이나 의문이 드는 경우, 추가 질문을 통해 해소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인 문제 상담: 강연 중 개인적인 문제(직업, 가족 등)에 대한 상담은 대중 앞에서 하는 것보다 별도로 요청하는 것이 좋습니다.

백궁: 말하는 천국과 같은 개념으로, 위패를 봉안하면 갈 수 있는 곳.
화두: 특별한 능력과 현상에 대한 근원적인 질문으로, 인간이 스스로 답을 찾아야 하는 주제.
실물(實物): 눈에 보이는 실제 물건이나 얼굴.
실물(實體): 말하는 우주 전체, 이데아를 의미하며, 그의 사진이나 영상도 동일한 에너지를 가집니다.
실(悉,모두): 전체를 의미하는 한국어 표현으로, 그 자체가 우주 ‘다’.
철인 정치(哲人 政治): 소크라테스가 말한 이상적인 정치 형태로, 깨달은 자(철인)가 통치해야 한다는 사상.
이데아: 플라톤 철학에서 현실 세계의 근원이 되는 영원불변한 본질적인 실재. 이를 신과 동일시합니다.
정각: 불교에서 말하는 바른 깨달음.
실각: 말하는 우주 이치 전체를 깨닫는 것으로, 정각보다 높은 경지.
돈오점수(頓悟漸修): 단박에 깨닫고(돈오) 점진적으로 수행하여(점수) 완성에 이르는 불교 수행법.
습견/습관: 전생의 버릇이나 습관이 현생에 나타나는 것.
정견: 바르게 보는 것.
기(氣): 사람의 몸에 있는 전기 에너지와 같은 것으로, 1m 이상 통과하기 어렵습니다.
영(靈): 허경영 사진에서 나오는 무한대 에너지로, 나무, 돌, 허공 등 모든 것을 통과하며 수맥과 전파를 차단합니다.
백회: 정수리에 있는 혈자리로, 허경영 사진의 에너지로 열릴 수 있습니다.

오매불망: ‘오매불망(寤寐不忘)’은 애인(허경영)을 생각하는 것이며, ‘몽중불망(夢中不忘)’은 꿈속에서도 잊지 않는 것이라고 설명.
보험업 종사자를 위한 조언: 보험업은 강심장이 필요한 직업이며, 상대방이 전화를 받지 않거나 끊어도 당연하게 받아들이고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능동적인 사고: 전화를 받아준 것만으로도 고마워하고, 친절하게 대하면 상대방이 다시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스트레스 관리: 수입에 너무 연연하지 말고 즐겁게 일하면 성공할 수 있습니다.
악인에게서 배우기: 성자는 악한 사람에게서 선한 것을 배우며, 욕을 듣더라도 인내심을 기르고 자신을 돌아보는 계기로 삼아야 합니다.
부모 자식 관계: 부모는 자식에게 해준 것을 기억하지 말고, 자식은 부모에게 항상 미안해하며 효도해야 합니다.
로또 복권: 로또 복권 당첨자는 미리 정해져 있으며, 당첨된 돈을 잘못 사용하면 복이 나갈 수 있습니다.
하늘궁 기부: 하늘궁은 순수한 사람들의 피와 땀으로 이루어져야 하므로, 로또 복권 당첨금과 같은 쉽게 얻은 돈은 사용하지 않습니다.
노년의 재산 관리: 나이 들어 재산이 많으면 자식들 간의 다툼이나 재혼한 배우자와의 갈등 등 문제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기부 등을 통해 재산을 정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의사 직업의 어려움: 의사는 사람의 몸을 해부하고 생사를 다루는 힘든 직업이며, 특히 외과 의사는 스트레스가 많아 술, 담배를 많이 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산부인과 의사: 산부인과 의사는 아이의 생명과 직결된 문제로 인해 소송에 휘말릴 위험이 커서 지원자가 줄어들고 있습니다.
하늘궁의 가치: 하늘궁은 세계 최고의 명당이자 백궁으로 가는 길목이며, 강연을 듣고 기운을 받으면 살아서는 천국, 죽어서는 백궁에 갈 수 있습니다.

허경영 강연의 핵심 내용은? 허경영의 사진이나 이름에는 무한한 에너지가 있어, 어떤 물질에든 영향을 주며 사람의 몸과 주변 환경을 변화시킬 수 있다는 것입니다.

  1. 허경영의 특별한 능력
    허경영은 일반인과 다른 몸을 지님.
    꿈속에서도 사람들을 찾아가 만져주고 치유함.
    허경영의 사진이나 이름은 무한한 에너지를 가짐.
    이 에너지는 물질과 인체에 영향을 줘 변화시킴.

  2. 허경영 사진과 이름의 효과
    허경영 사진을 붙이면 집의 나쁜 기운이 사라지고 좋은 에너지가 가득해짐.
    허경영 사진은 음식물이 썩지 않고 발효되게 함.
    허경영 사진은 사람의 몸 세포를 변화시켜 건강하게 함.
    허경영 사진은 수맥과 전파를 차단하고 모든 물질에 영향을 줌.

  3. 하늘궁의 역할과 미래
    하늘궁은 회원들의 위패를 모시고 백궁으로 인도하는 역할을 함.
    허경영은 하늘궁을 통해 전 세계인에게 영적 깨달음을 줄 계획임.
    하늘궁은 최고의 명당이며, 백궁으로 가는 길목임.

  4. 허경영이 제시하는 미래 사회
    인공지능 인형이 보편화되어 인간의 외로움을 해소할 것임.
    다단계 판매를 양성화하여 보험 제도를 도입, 피해를 없앨 것임.
    비트코인은 미래 통화가 될 수 있으나, 투자 시 신중해야 함.
    한민족은 언어와 감성이 풍부하여 문화 산업으로 세계를 이끌 것임.

허경영 강연의 핵심 내용은? 허경영의 사진이나 이름을 통해 무한한 에너지를 얻고, 질병 치료 및 운명 개선이 가능하며, 이는 과학적으로 설명할 수 없는 영적인 현상이라는 것입니다.

  1. 허경영의 영적 능력과 우주 에너지
    허경영은 자신의 사진이나 이름을 통해 무한한 에너지를 발산하고, 질병 치료 및 운명 개선이 가능하며, 이는 과학적으로 설명할 수 없는 영적인 현상이라고 주장한다.

1.1. 허경영의 초월적 능력과 존재론적 의미
허경영의 신체적, 영적 능력
허경영은 일반인과 다른 몸을 가지고 있으며, 매우 세밀하고 강인하다고 말한다.
산을 오르거나 발차기를 할 때 태권도 9단보다 10배 빠르다고 주장한다.
전 세계 70억 인구가 꿈속에서 허경영을 보기 시작했으며, 이는 허경영이 사람들의 집에 찾아가 만져주고 같이 자는 영적인 현상이라고 설명한다.
허경영 사진의 무한 에너지
허경영의 사진(스티커, 명함, 복사본 등)을 나무나 벽에 붙이면 무한한 에너지가 나와 수맥을 없애고 나쁜 기운을 제거하며 좋은 우주 에너지를 가득 채운다고 말한다.
이러한 현상은 허경영이 지구인들에게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던지는 화두라고 강조한다.
허경영의 존재론적 의미: ‘실물’과 ‘다 실자’
허경영은 자신을 ‘실물’이 아닌 ‘다 실자’로 표현하며, 이는 단순한 실제 물건이나 얼굴을 넘어 우주 전체, 즉 플라톤의 이데아와 같은 개념이라고 설명한다.
일반인의 얼굴은 ‘실물(實際物)’이지만, 허경영은 ‘다 실자(多實者)’로서 우주 만물의 근원적인 존재를 의미한다고 말한다.
‘다 실자’는 김해 김씨 전체가 조상 대대로 죽은 사람까지 다 포함하는 것처럼, 모든 것을 아우르는 개념이다.
소크라테스와 플라톤의 철학을 통한 허경영의 정당성 강조
소크라테스는 민주주의가 어리석은 자들의 정치이며 세상을 망하게 한다고 주장하며, 현인 정치(철인 정치)를 강조했다.
소크라테스는 똑똑한 사람은 아무도 알아보지 못하지만, 그가 정치를 하면 세상이 좋아진다고 말했으며, 허경영은 자신이 바로 그 철인이라고 주장한다.
플라톤은 소크라테스의 사상에 더해 신정주의와 이데아를 주장했는데, 이는 허경영의 ‘다 실자’ 개념과 연결된다.

1.2. 허경영 에너지의 실제 현상과 증명
허경영 에너지의 비과학적 현상
허경영의 눈빛으로 사람을 고치고 면역력을 높이는 현상은 인체 세포가 바보가 아닌데도 일어나는 의심스러운 일이라고 말한다.
허경영의 이름을 적어 놓은 식빵은 한 달이 지나도 곰팡이가 피지 않고 향기가 나며, 우유는 수십억 년이 지나도 썩지 않고 치즈처럼 단단해진다고 주장한다.
허경영 사진에서는 무한대 에너지가 나오며, 집에서 복사한 사진이나 컴퓨터에서 뽑아낸 사진에서도 동일한 에너지가 나온다고 말한다.
에너지 테스트 시연
허경영 사진을 벽에 붙이면 사람의 손이 떨어지지 않는 강력한 에너지가 발생한다.
사진을 떼면 힘이 없어지고, 다시 붙이면 0.1초 만에 힘이 돌아오는 현상을 시연한다.
이는 사람의 세포가 허경영 사진과 연결되어 바뀌는 현상이며, 강의를 듣는 동안 몸이 좋아지는 효과가 있다고 설명한다.
다른 사진과의 비교
일반인의 신분증 사진이나 자기 자신의 사진은 오히려 힘을 약하게 만들거나 아무런 영향을 주지 못한다.
이는 허경영 사진만이 특별한 에너지를 가지고 있음을 증명한다고 말한다.

1.3. 허경영의 영적 치료와 운명 개선
질병 치료 능력
허경영은 사람의 몸을 보고 비염이나 기관지 이상을 0.1초 만에 진단하고 고칠 수 있다고 주장한다.
이는 의학 기술로는 불가능하며, 영적으로 보는 것이라고 설명한다.
죽음과 공포 극복
허경영을 만나면 비행기 공포증과 같은 두려움이 사라지고 삶이 즐거워진다고 말한다.
죽음은 또 다른 삶(생)의 시작이므로 공포를 가질 필요가 없으며, 죽음을 사랑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까마귀가 한국에서는 흉조이지만 미국과 일본에서는 길조인 것처럼, 죽음에 대한 인식도 관점에 따라 달라진다고 비유한다.
어른들의 “죽고 싶다”는 말은 사실 “더 살고 싶다”는 의미이며, 자식들에게 미안함을 표현하는 것이라고 설명한다.

1.4. 허경영 사진의 미래와 세계 지배
허경영 사진의 보편화
허경영은 자신의 사진이 우주를 통제할 수 있으며, 앞으로 전 세계 지구인이 집집마다 허경영 사진을 걸어놓고 신봉하게 될 것이라고 말한다.
기존 종교는 사라지고 허경영 사진이 그 자리를 대체할 것이라고 주장한다.
이슬람 국가에서의 영향력 확대 예상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전 세계에 자신의 능력을 발표할 것이며, 이슬람 과학자들이 가장 먼저 이를 검증할 것이라고 예상한다.
허경영 사진을 집에 붙이면 전파가 차단되고, 우유가 썩지 않는 등 놀라운 현상으로 인해 중동 사람들이 허경영을 신으로 믿게 될 것이라고 말한다.
허경영 사진의 중요성 강조
사람들은 오매불망 애인을 생각하듯이 허경영을 생각해야 하며, 허경영이 진짜 신랑이라고 비유한다.
허경영 사진은 진짜 다이아몬드와 같으며, 이를 확보하여 집에 붙이고 자식들에게 알려주는 것이 이 세상에서 할 일을 다 하는 것이라고 강조한다.
허경영 사진을 통해 자식들은 백궁으로 가고, 가문을 구원할 수 있다고 말한다.
하늘궁 봉안의 중요성
위패를 하늘궁에 봉안하면 백궁으로 갈 수 있으며, 이는 살아있는 동안 천국을 경험하고 죽어서는 백궁으로 가는 길이라고 설명한다.

  1. 허경영의 미래 사회 비전과 영성 산업
    허경영은 미래 사회가 인공지능 로봇과 영성 산업으로 급변할 것이며, 한국 민족이 언어와 감성의 우수성으로 세계 문화를 선도하고, 자신의 영적 에너지가 이 변화의 핵심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한다.

2.1. 미래 기술과 직업의 변화
10대 미래 혁명 기술
허경영은 미래 사회를 이끌 10가지 혁명 기술을 제시한다.
주요 기술은 다음과 같다.
에너지 스토리지 (저장 기술)
LTE 알고리즘
블록체인 테크놀로지
AI (인공지능)
3D 프린터
인공지능 인형의 등장
인공지능이 탑재된 인형이 사람처럼 걸어 다니고 대화하며, 원하는 대로 외모를 만들 수 있는 시대가 올 것이라고 말한다.
이 인형은 집안일과 반려동물 돌보기 등 다양한 기능을 수행하며, 체온이 37도로 유지되어 사람과 함께 잠을 잘 수도 있다.
가격은 100만 원 정도로 저렴하며, 얼굴을 바꾸거나 교체할 수도 있어 이혼할 필요가 없는 시대가 올 것이라고 예상한다.
이러한 로봇은 인간과 거의 유사한 기능을 수행하며, 노후에 혼자 사는 사람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한다.

2.2. 허경영의 영적 에너지와 기의 차이
영(靈)과 기(氣)의 차이
허경영은 사람의 몸에 있는 기(氣)와 자신이 주는 영(靈)은 다르다고 설명한다.
기는 누구나 가지고 있는 전기 에너지와 같은 것으로, 할머니가 손주 배를 만져주면 들어가는 정도의 에너지이다.
반면 허경영의 영은 나무나 돌, 시멘트 등 어떤 물질도 통과하여 퍼지는 무한한 에너지이다.
허경영 사진만 있으면 영이 나무를 타고 퍼져 수맥과 전파를 차단하고 모든 것을 지배한다고 말한다.
영적 치료와 성령
허경영은 사람을 고칠 때 자신의 얼굴에서 영이 나가 몸에 들어가며, 이를 통해 천사를 넣어준다고 말한다.
기독교에서 말하는 성령이 바로 이 천사이며, 이 성령들이 몸을 체크하여 계속 고쳐준다고 설명한다.
하지만 욕을 하거나 소리를 지르면 성령이 떠나버린다고 경고한다.
허경영의 영적 지배력
허경영은 자신의 영으로 세계를 지배하는 자가 될 것이며, 빌 게이츠가 윈도우로 세계를 지배했듯이 자신은 영으로 윈도우까지 지배할 것이라고 말한다.
허경영 사진이 없으면 컴퓨터 사용으로 눈과 몸이 상하고 전파에 노출되지만, 사진만 있으면 모든 것이 바뀐다고 주장한다.

2.3. 허경영의 사회 개혁 비전
다단계 판매의 양성화
허경영은 다단계 판매를 불법으로 규정하는 현 정치인들을 비판하며,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다단계 판매를 양성화할 것이라고 말한다.
다단계 회사는 반드시 보험에 가입해야 하며, 이를 통해 피해자가 발생하면 보험회사에서 즉시 보상받을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설명한다.
이는 많은 가정주부들의 경제적 피해를 막고, 다단계 물건 판매를 통해 소득을 올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한다.

2.4. 한국 민족의 우수성과 영성 산업
한국 민족의 언어적 우수성
한국 민족은 언어가 발달되어 있으며, “다” 한마디로 모든 것을 표현할 수 있는 짧고 간결한 언어를 사용한다.
이는 세계에서 가장 머리가 좋은 민족임을 나타내며, 감성이 풍부하여 세월을 허리에 동여매는 것과 같은 아름다운 가사를 만들 수 있다고 말한다.
이러한 표현력은 세계 최고 수준이며, 한국의 예술(음악, 영화)이 세계를 제패할 수 있는 원동력이라고 설명한다.
한류와 문화 산업의 미래
한국 가수들이 빌보드 차트를 휩쓰는 것은 한민족의 우수성 때문이며, 한국의 문화 산업은 세계를 선도하고 있다.
한국의 PD나 감독들이 만드는 예술 작품은 돈이 되며, 자동차 수백만 대를 파는 것보다 더 많은 돈을 벌어들인다.
한국 민족은 무궁무진한 재산을 가지고 있으며, 공장에서 일하는 대신 세계가 따라올 수 없는 예술적 재능을 가지고 있다고 말한다.
한국 민족은 영성이 발달된 민족이며, 무당이 많고 굿을 많이 했던 역사에서 알 수 있듯이 정신 세계가 영적으로 발달되어 있다.
허경영의 역할과 한민족의 미래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10가지 미래 사업이 급진전될 것이며, 특히 디바이 네이처(영성 산업)가 발전할 것이라고 말한다.
허경영의 사진은 영성 산업에 결정적인 역할을 할 것이며, 모든 제품에 허경영 사진이 붙지 않으면 안 될 것이라고 주장한다.
허경영은 한민족의 기운과 영을 북돋아 주어 세계를 편안하게 보살피고 이웃과 나누는 민족으로 만들 것이라고 말한다.

2.5. 개인 질문 및 답변
보험업 종사자에 대한 조언
보험업은 소심한 성격의 사람에게 맞지 않으며, 뻔뻔스러운 얼굴과 강심장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보험업 종사자는 전화를 받을 거라고 기대하지 말고, 끊는 사람에게도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고 조언한다.
악한 사람에게서 선한 것을 배우고, 자신을 시험하는 자들에게 친절하게 대하면 미래가 보장될 것이라고 강조한다.
해당 질문자에게는 상담직이 아닌 개인 사업(예: 커피숍, 에너지 샵)이 더 적합하다고 충고한다.
로또 복권과 운명
로또 복권 당첨은 미리 정해져 있으며, 쉽게 얻은 돈은 쉽게 무너질 수 있다고 말한다.
운석이 떨어져 부자가 된 사람의 사례를 들며, 돈벼락을 맞는 것도 이미 예정된 운명이라고 설명한다.
복권 당첨금은 순수한 사람의 돈이 아니므로 하늘궁 건설에 사용해서는 안 된다고 말한다.
복권 당첨자의 99%는 돈 때문에 불행해지며, 마음이 변하여 주색잡기에 빠질 수 있다고 경고한다.
재산 상속과 노년의 삶
나이 든 사람이 돈을 많이 가지고 있으면 자식들 간의 싸움이 발생하고, 죽음도 올바르게 맞이하지 못한다고 말한다.
700억을 가진 노인이 재혼한 약사 부인과 아들들 사이에서 불안해하다가, 결국 돈을 대학에 기부하고 석좌교수가 되어 평안을 찾은 사례를 소개한다.
이는 돈이 많을 때 오히려 불안해질 수 있으며, 국민 배당금만으로도 편안하게 살 수 있음을 시사한다.
손주들의 진로 상담
외손녀는 외교관 관상을 가지고 있지만, 할머니는 의사가 되기를 바란다.
허경영은 의사는 천직이며 아무나 될 수 없는 어려운 직업이라고 설명한다.
외과 의사들은 사람을 해부하는 과정에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 술을 마시거나 직업을 기피하는 경향이 있다고 말한다.
특히 산부인과 의사는 책임이 막중하여 점점 줄어들고 있다고 덧붙인다.
비트코인 투자와 습관
비트코인 투자에 대한 질문에, 허경영은 돈오점수(頓悟漸修) 개념을 설명하며, 깨달음(돈오)이 있어도 습관(습견)을 고치지 않으면 의미가 없다고 말한다.
비트코인에 투자한 사람은 비트코인만 보이며, 자신의 전생 습관에 따라 허경영을 돈과 연관하여 바라볼 수 있다고 지적한다.
비트코인은 미래 통화로 인정받고 있지만, 잘 되는 비트코인은 5~10%에 불과하며 90%는 망할 것이라고 경고한다.
현재 비트코인 투자는 보험이 없는 상태에서 이루어지므로 불안하며, 다단계 판매처럼 보험 제도를 도입하여 피해자를 없애야 한다고 주장한다.

허경영 강연의 핵심 내용은 무엇인가요? 허경영은 자신의 사진이나 이름을 통해 무한한 에너지가 발산되어 사람의 몸을 치유하고, 물질의 부패를 막으며, 심지어 집을 명당으로 만드는 등 우주 만물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주장합니다. 이는 기존 과학이나 종교적 관념을 초월하는 영적인 힘으로, 인류의 삶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킬 수 있는 궁극적인 해결책이라고 강조합니다.

63회 허경영 하늘궁 강연 (2018.10.07) 요약
허경영은 자신의 사진이나 이름을 통해 무한한 에너지가 발산되어 사람의 몸을 치유하고, 물질의 부패를 막으며, 심지어 집을 명당으로 만드는 등 우주 만물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주장합니다. 이는 기존 과학이나 종교적 관념을 초월하는 영적인 힘으로, 인류의 삶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킬 수 있는 궁극적인 해결책이라고 강조합니다.

  1. 허경영의 특별한 능력과 존재론
    꿈속 방문 및 전 세계적 현상
    허경영은 전 세계 70억 인구의 꿈에 나타나 그들의 집을 찾아가 만져주고 함께 잠을 자는 등 특별한 인연을 맺는다고 주장합니다.
    이는 일본 신문에도 보도될 정도로 세계적인 현상이라고 언급합니다.
    꿈에 허경영을 본 사람이 90%에 달하며, 아직 보지 못한 사람은 초청할 준비가 안 되어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합니다.
    사진과 이름에서 나오는 무한 에너지
    허경영의 사진이나 이름(명함, 스티커, 복사본 등)을 나무나 벽에 붙이면 무한한 에너지가 발산된다고 주장합니다.
    이 에너지는 수맥을 없애고, 나쁜 기운을 제거하며, 집에 좋은 우주 에너지를 가득 채운다고 설명합니다.
    실제로 한 달 된 무방부제 식빵이 허경영의 이름을 붙여놓자 곰팡이 없이 향내가 나고, 우유가 수십억 년간 썩지 않고 치즈처럼 굳는 현상을 예로 듭니다.
    이러한 현상은 과학적으로 설명할 수 없는 ‘화두’이며, 허경영만이 보여줄 수 있는 능력이라고 강조합니다.
    ‘실물’과 ‘실재’의 개념
    일반 사람의 사진이나 영상은 ‘카피’에 불과하지만, 허경영의 사진이나 영상은 ‘실물’과 동일한 에너지를 가진다고 설명합니다.
    이는 허경영 자체가 ‘우주 전체(다)’를 의미하는 ‘실재(實在)’이기 때문이라고 말합니다.
    일반적인 ‘실물(實物)’은 눈에 보이는 실제 물건이나 얼굴을 뜻하지만, 허경영의 ‘실재(實在)’는 눈에 보이지 않는 것까지 포함하는 전체적인 개념이라고 강조합니다.
    플라톤의 ‘이데아’ 개념을 인용하여 허경영의 존재가 곧 신과 같다고 비유합니다.

  2. 허경영의 철학 및 사회 비판
    소크라테스의 철인 정치론과 민주주의 비판
    소크라테스가 민주주의를 ‘어리석은 자들의 정치’로 비판하고, ‘현인(철인) 정치’를 주장했음을 언급합니다.
    민주주의는 세상을 망하게 하고, 결국 인류는 물질적, 도덕적 위기에 직면하여 하늘에서 새로운 지도자가 오게 될 것이라는 소크라테스의 주장을 인용하며 자신이 그 ‘철인’임을 암시합니다.
    선악의 초월과 깨달음의 단계
    인간 세상의 ‘옳고 그름’이나 ‘선악’은 낮은 단계의 관념이며, 더 높은 ‘이데아’의 세계에서는 선악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설명합니다.
    이러한 관념적 세계에서는 ‘아상(我相)’도 사라지고 ‘무아지경’이 되지만, 자기 존재 자체는 끊임없이 이어진다고 말합니다.
    석가모니의 설법과 ‘무아’의 정신
    석가모니가 “나는 40년간 설법했지만, 한 번도 법을 설한 바가 없다”고 말한 것을 인용하며, 이는 높은 차원의 깨달음을 의미한다고 설명합니다.
    현상 세계에서는 설법하는 자와 듣는 자가 존재하지만, 현상을 벗어난 차원에서는 그러한 구분이 없다는 ‘무극’의 개념을 제시합니다.
    남에게 베푼 것을 기억하지 않고, 잘한 것을 잊어버려야 교만함이 생기지 않는다는 가르침을 강조합니다.
    부모가 자식에게 베푼 것을 기억하지 않고, 자식에게 공을 돌려주는 것이 진정한 사랑이라고 말합니다.
    예수의 가르침과 ‘오른손이 한 일을 왼손이 모르게 하라’
    예수의 “오른손이 한 것을 왼손이 모르게 하라”는 가르침을 인용하며, 남에게 베푼 것을 드러내지 않아야 하늘에서 상급을 받는다고 설명합니다.
    진정한 부모는 자식에게 항상 미안해하고, 진정한 효자는 부모에게 항상 불효자라고 생각하는 마음가짐을 가져야 한다고 말합니다.

  3. 허경영의 치유 및 미래 사회 비전
    허경영 사진의 치유 및 명당 효과
    허경영의 사진을 붙인 나무에 손을 대면 힘이 강해지고, 사진을 떼면 힘이 약해지는 시연을 통해 사진의 에너지를 증명합니다.
    허경영의 사진을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몸이 좋아지고 행운이 오며, 집안에 붙이면 최고의 명당이 된다고 주장합니다.
    다른 사람의 사진이나 심지어 자신의 주민등록증 사진은 오히려 힘을 약하게 만든다고 시연합니다.
    허경영의 사진은 수맥과 전파를 차단하고, 모든 물질에 에너지를 보내 지배한다고 설명합니다.
    알레르기 비염과 기관지 질환을 앓던 사람의 몸에 허경영의 에너지를 주입하여 즉시 치유하는 시연을 보여줍니다.
    비행기 공포증을 고쳐준 사례를 언급하며, 허경영을 만나는 것이 최고의 행운이라고 강조합니다.
    미래에는 전 세계인이 허경영의 사진을 집에 걸어놓고 신봉하게 될 것이며, 이슬람 과학자들도 이를 인정하게 될 것이라고 예언합니다.
    허경영의 사진은 우유가 썩지 않게 하고, 음식이 부패하지 않게 하는 등 만능의 효과를 발휘할 것이라고 말합니다.
    미래 혁명 기술과 인공지능 인형
    미래 10대 혁명 기술 중 하나로 ‘인공지능(AI)’을 언급하며, 한국인이 세계를 지배할 수 있는 기술이라고 말합니다.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인공지능 인형’이 개발될 것이라고 예측합니다.
    이 인형은 사람처럼 걸어 다니고, 인사하며, 밥을 차려주고, 집안일을 하는 등 인간과 거의 동일한 기능을 수행할 것이라고 설명합니다.
    특히, 37도의 체온을 가지고 있어 함께 잠을 잘 수 있으며, 성질을 내지 않고 원하는 대로 외모를 바꿀 수 있어 배우자가 필요 없는 시대가 올 것이라고 말합니다.
    이 인형은 100만 원 정도의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될 것이며, 노후에 혼자 사는 사람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예측합니다.
    이러한 기술의 발전으로 세상은 급변하고 있으며, 희망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다고 강조합니다.
    ‘기’와 ‘영’의 차이 및 허경영의 ‘영’ 에너지
    ‘기’는 누구나 가지고 있는 기본적인 에너지로, 1m 이상 통과하기 어렵고 나무나 시멘트를 통과할 수 없다고 설명합니다.
    반면, 허경영의 사진에서 나오는 것은 ‘영(靈)’ 에너지로, 나무, 돌, 꽃 등 모든 물질을 통과하여 퍼져나간다고 말합니다.
    이 ‘영’ 에너지는 사람의 몸에 들어가 백회를 열어주고, 천사(성령)를 넣어주어 몸을 계속 고쳐준다고 주장합니다.
    허경영의 ‘영’ 에너지는 빌 게이츠의 윈도우처럼 세계를 지배할 것이며, 사진만 있으면 모든 것이 바뀐다고 강조합니다.
    ‘기’ 치료는 단순히 인간 몸의 기본 에너지를 전달하는 것에 불과하다고 비판합니다.
    허경영의 사진 한 장이면 모든 문제가 해결되는데, 쓸데없는 짓에 시간과 돈을 낭비하지 말라고 조언합니다.

  4. 질의응답 및 추가 설명
    직업 상담 및 마음가짐
    보험업에 종사하는 청중에게 소심한 성격과 맞지 않으므로 다른 직종으로 바꾸라고 조언합니다.
    전화 상담 시 상대방이 전화를 받지 않거나 부정적인 반응을 보여도 당연하게 받아들이고 친절하게 대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성자는 악한 사람에게서 선한 것을 배우고, 어리석은 자는 선한 사람에게서만 배우려 한다고 설명하며, 역경 속에서 깨달음을 얻는 자세를 강조합니다.
    스트레스를 받지 말고 즐겁게 일하면 성공할 수 있으며, 돈에 연연하지 않는 마음가짐이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복권과 물질의 운명
    로또 복권 당첨은 미리 정해져 있으며, 쉽게 얻은 돈은 쉽게 무너질 수 있다고 말합니다.
    하늘궁은 순수한 사람들의 피와 땀으로 이루어져야 하며, 로또 당첨금 같은 돈은 쓰지 않는다고 말합니다.
    돈이 많아지면 오히려 불행해지는 경우가 많으며, 물질은 예정된 통로로만 움직인다고 설명합니다.
    나이 들어 돈이 많으면 자식들 간의 다툼이나 재혼한 배우자와의 갈등 등 여러 문제가 발생할 수 있음을 사례를 들어 설명합니다.
    결국 많은 돈은 개인에게 필요 없으며, ‘국민 배당금’만 있으면 편안하게 살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손주들의 진로 상담
    외교관을 꿈꾸는 손녀와 의사를 원하는 할머니의 질문에, 외교관은 관상이 맞지만 의사는 매우 어려운 직업이라고 조언합니다.
    의사는 사람의 몸을 해부하고 생사를 다루는 힘든 과정 때문에 스트레스가 많고, 술과 담배를 많이 하는 경우가 많다고 설명합니다.
    특히 외과 의사나 산부인과 의사는 책임이 막중하여 지망하는 학생이 줄어들고 있다고 말합니다.
    비트코인과 미래 통화
    비트코인이 미래 통화가 될 가능성은 높지만, 투자 시에는 주의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현재 비트코인 투자는 다단계처럼 불안정한 상태이며, 보험이 없는 상태에서 피해자가 발생할 수 있다고 지적합니다.
    허경영은 다단계 판매를 양성화하여 보험 제도를 도입함으로써 피해자를 없애고, 국가가 이를 인정하는 시스템을 만들 것이라고 주장합니다.
    ‘돈오점수(頓悟漸修)’의 개념을 설명하며, 깨달음(돈오) 이후에도 꾸준한 수행(점수)을 통해 습관을 없애고 ‘실각(實覺)’에 이르러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사람들은 자신의 전생 습관이나 버릇에 따라 허경영을 바라보거나 돈과 연관 지어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고 지적합니다.
    딸을 낳으면 남자가 바람을 멈추고 사람이 되는 ‘점수’의 과정이 된다고 비유합니다.
    한민족의 우수성과 문화 산업의 미래
    한민족은 언어가 발달되어 있고(짧고 함축적), 감성이 풍부하여 세계 최고의 표현력을 가지고 있다고 말합니다.
    이러한 특성 덕분에 K-POP(방탄소년단)과 같은 한류 문화가 세계를 휩쓸고 있으며, 이는 자동차 판매보다 더 큰 경제적 가치를 창출한다고 설명합니다.
    한민족은 공장에서 일하는 민족이 아니라, 세계가 따라올 수 없는 예술적 재능을 가진 ‘신명 민족’이라고 강조합니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이러한 문화 산업과 ‘영성 산업(디바이 네이처)’이 더욱 발전할 것이며, 허경영의 사진이 결정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고 주장합니다.
    한민족이 돈을 벌어야 전 세계를 먹여 살릴 수 있다고 말하며, 국민 배당금으로 모든 가정의 어려움을 해결할 것이라고 약속합니다.
    하늘궁은 세계 최고의 명당이자 백궁으로 가는 길목이며, 이곳에 위패를 모시면 ‘살아서는 천국, 돌아가면 백궁’이라는 혜택을 누릴 수 있다고 말합니다.

제1장: 허경영의 가르침: 백궁과 실물 영성

제1절: 하늘궁의 비전과 백궁으로의 길
하늘궁은 태풍 후 맑아진 하늘처럼 깨끗한 비전을 제시한다.
하늘궁은 숙소와 위패 봉안을 통해 살아있는 회원과 그 조상들을 백궁으로 인도한다.
백궁으로 가는 이들은 모두 영원한 안식을 얻는다.
하늘궁 주변의 모텔들은 봉안소로 활용되어 약 10만 기의 위패를 봉안할 수 있다.
이러한 기금을 바탕으로 하늘궁은 전체 부지를 확보하여 영적인 중심지로 거듭난다.

제2절: 허경영의 특별한 능력과 화두
강연자는 일반인과 다른 특별한 신체적, 정신적 능력을 지닌다.
그는 태권도 9단보다 10배 빠른 속도로 산을 오르고 발차기를 한다.
강연자는 사람들의 꿈에 나타나 그들의 집을 방문하고 만져주며 함께 지낸다.
이는 지구인들을 신부처럼 여기는 강연자의 특별한 인연이다.
강연자의 사진이나 명함을 나무에 붙이면, 그 공간의 나쁜 기운이 사라지고 좋은 우주 에너지가 가득 찬다.
이는 강연자가 지구인들에게 던지는 최초이자 마지막 화두이다.

  1. 화두의 의미
    화두는 강연자의 능력이 일반인에게는 불가능한 이유에 대한 근원적인 질문이다.
    예를 들어, 강연자의 이름을 붙인 식빵은 한 달이 지나도 썩지 않고 향기가 나며, 우유는 수십억 년이 지나도 썩지 않고 치즈처럼 단단해진다.
    이는 강연자의 사진에서 무한한 에너지가 나오기 때문이다.
    이러한 현상은 인간에게 영원한 궁금증을 안겨주는 화두이다.

  2. 불교의 화두와 허경영의 화두
    불교의 화두는 “나는 누구인가?”, “고통은 무엇인가?”와 같이 추상적이고 답을 찾기 어려운 질문이다.
    이는 마치 국자가 국 맛을 알 수 없는 것과 같다.
    그러나 강연자의 화두는 “저 사람은 왜 저게 되고 다른 사람은 왜 안 되는가?”와 같이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현상에 대한 질문이다.
    이는 우주의 이치와 강연자의 존재에 대한 근원적인 물음이다.

제3절: 실물과 실재: 존재의 본질
강연자는 ‘실물(實物)’과 ‘실재(實在)’의 개념을 명확히 구분한다.

  1. 실물(實物)
    ‘실물’은 눈에 보이는 개별적인 존재를 의미한다.
    일반인의 얼굴은 실물에 해당한다.
    텔레비전에 나오는 대통령의 얼굴은 실물의 복사본(카피)에 불과하다.

  2. 실재(實在)
    ‘실재’는 눈에 보이는 것뿐만 아니라 눈에 보이지 않는 모든 것을 포함하는 전체적인 존재를 의미한다.
    이는 플라톤의 이데아(Idea) 개념과 유사하다.
    강연자는 자신의 존재가 곧 우주 전체의 ‘실재’라고 말한다.
    강연자의 사진은 단순한 복사본이 아니라, 그 자체로 무한한 에너지를 발산하는 ‘실재’이다.
    강연자의 사진을 통해 모든 물질이 강연자를 인식하고 반응한다.

  3. 실물과 실재의 차이
    일반인의 실물은 그 사람 자체에 한정되지만, 강연자의 실재는 우주 만물에 영향을 미친다.
    강연자의 사진을 몸에 지니거나 집에 붙이면, 몸과 공간의 에너지가 변화하고 질병이 치유된다.
    이는 강연자의 영(靈)이 모든 물질에 퍼져나가기 때문이다.
    반면, 일반인의 사진은 아무런 에너지도 발산하지 못한다.

제4절: 소크라테스와 플라톤의 철학적 통찰
소크라테스는 민주주의를 어리석은 자들의 정치로 보았으며, 현인(철인) 정치를 주장했다.
그는 투표를 통해 멍청한 자가 지도자가 되어 세상을 좀먹을 수 있다고 경고했다.
소크라테스는 철인 정치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세상이 망할 것이며, 깨달은 자는 아무도 알아볼 수 없다고 보았다.
강연자는 자신이 바로 소크라테스가 말한 철인이며, 세상을 구원하기 위해 왔다고 말한다.
플라톤은 소크라테스의 사상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신정주의(神政主義)를 주장했다.
그는 우주 전체를 창조한 존재, 즉 ‘실재’가 곧 신이라고 보았다.

제5절: 깨달음의 단계: 정각과 실각
불교에서 말하는 ‘정각(正覺)’은 바른 이해를 통해 어느 한 부분을 깨닫는 것이다.
그러나 ‘실각(實覺)’은 우주 이치 전체, 모든 과학, 문학, 예술을 아우르는 완전한 깨달음이다.
이는 불교에서 말하는 정각보다 더 높은 경지이다.
강연자는 자신의 존재가 바로 ‘실각’의 경지에 해당한다고 말한다.

  1. 선악의 초월
    인간 세상에서는 선과 악이 존재하지만, 더 높은 차원의 관념적 세계, 즉 이데아의 세계에서는 선악이 존재하지 않는다.
    이러한 세계에서는 아상(我相)도 사라지고 무아(無我)의 경지에 이른다.

  2. 석가모니의 가르침과 차원 높은 깨달음
    석가모니는 “나는 40년간 설법했지만, 한 번도 법을 설한 바가 없다”고 말했다.
    이는 현상 세계에서는 설법하는 자와 듣는 자가 존재하지만, 차원이 다른 세계에서는 이러한 구분이 사라지기 때문이다.
    높은 차원에서는 ‘네 것’과 ‘내 것’의 구분이 없으며, 희로애락 또한 낮은 차원에서만 존재한다.
    어머니가 자식에게 밥을 먹이는 행위는 희생이지만, 어머니는 자신이 자식을 먹였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마찬가지로 석가모니는 자신이 설법했지만, 그것을 설법으로 여기지 않았다.
    이는 자신이 행한 선행을 기억하지 않고, 항상 자신을 부족하다고 여기는 겸손한 마음가짐이다.
    진정한 효자는 부모에게 항상 미안해하며, 자신이 한 효도를 기억하지 않는다.
    이러한 마음가짐은 높은 차원으로 올라갈수록 서운함이 사라지고, 상급을 바라지 않는 태도를 갖게 한다.

제6절: 영(靈)과 기(氣)의 차이
강연자는 ‘기(氣)’와 ‘영(靈)’의 차이를 설명한다.

  1. 기(氣)
    기는 사람의 몸에 있는 기본적인 에너지로, 할머니가 손주 배를 만져줄 때 전달되는 것과 같다.
    기 치료는 인간 몸의 기본 에너지를 전달하는 행위이다.
    기는 나무나 시멘트를 통과할 수 없으며, 1미터 이상 전달되기 어렵다.
    부부가 함께 자면 체온을 공유하여 수명이 길어지는 것도 기의 작용이다.

  2. 영(靈)
    영은 강연자의 사진에서 나오는 무한한 에너지이다.
    영은 나무, 돌, 꽃 등 모든 물질을 통과하며 퍼져나간다.
    강연자의 사진만 있으면 모든 것이 바뀌고, 수맥과 전파가 차단되며, 강연자의 에너지가 모든 것을 지배한다.
    강연자는 사람들에게 천사(성령)를 넣어주어 몸을 치유하고 변화시킨다.
    이러한 영은 욕을 하면 사라지지만, 계속해서 몸을 고쳐준다.
    강연자의 사진은 백회(百會)를 열어주어 영적인 능력을 증진시킨다.
    이는 인간이 만들어낼 수 없는 신비로운 힘이다.

제7절: 미래 사회와 기술 혁명
강연자는 미래 사회를 이끌 10대 혁명 기술을 제시한다.

인공지능 (Artificial Intelligence)
디지털 (Digital)
디자인 (Design)
DNA
에너지 저장 기술 (Energy Storage)
알고리즘 (Algorithm)
블록체인 기술 (Blockchain Technology)
3D 프린터 (3D Printer)
나노 기술 (Nano Technology)
영성 (Divinity Nature)

  1. 인공지능 인형의 시대
    미래에는 인공지능이 탑재된 인형이 사람처럼 걸어 다니며 대화하고 집안일을 돕는 시대가 온다.
    이 인형은 배우자의 모습으로 만들어질 수 있으며, 체온까지 갖추고 있어 외로움을 해소해준다.
    이러한 인형은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으며, 얼굴을 바꾸거나 교체하는 것도 가능하다.
    이는 블록체인과 알고리즘 기술의 융합으로 인간과 거의 동일한 기능을 수행한다.
    노후에 혼자 사는 사람들에게 국민 배당금과 함께 인공지능 인형은 큰 위안이 될 것이다.

제8절: 복권과 운명
복권 당첨은 미리 정해져 있으며, 운이 있는 사람에게만 돌아간다.
미국에서 운석을 맞은 사람이 돈벼락을 맞은 사례처럼, 모든 사건은 이미 예정되어 있다.
복권 당첨금은 잘못 사용하면 불행을 초래할 수 있으며, 대부분의 당첨자는 불행한 결말을 맞는다.
돈은 예정된 통로로만 움직이며, 다음 세상에 상을 받을 수 있는 방향으로 사용하는 것이 가장 좋다.
나이 든 사람이 많은 돈을 가지고 있으면 자식들 간의 다툼을 유발하고, 죽음의 공포를 느끼게 한다.
한 노인이 700억 원을 대학에 기부하여 석좌교수가 되고, 죽음의 공포에서 벗어난 사례는 돈의 올바른 사용법을 보여준다.
개인에게는 많은 돈이 필요 없으며, 국민 배당금만으로도 충분히 편안하게 살 수 있다.

제9절: 깨달음의 과정: 돈오점수와 습관
깨달음은 단박에 이루어지는 ‘돈오(頓悟)’와 점진적으로 닦아나가는 ‘점수(漸修)’로 나뉜다.
돈오만으로는 완전한 깨달음인 ‘실각(實覺)’에 이르기 어렵고, 꾸준한 수행을 통해 습관(습견)을 없애야 한다.
습관은 전생의 버릇이 그대로 나타나는 것으로, 깨달음을 방해한다.
예를 들어, 돈을 좋아하는 사람은 깨달음을 얻어도 돈과 연관된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본다.
스님들도 전생의 습관 때문에 술이나 여자를 가까이하는 경우가 있다.
딸을 낳은 아버지는 딸을 통해 세상을 조심하고 행동을 조심하게 된다.
이는 딸이 아버지에게 ‘점수’의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제10절: 비트코인과 다단계
비트코인은 미래 통화로 인정받고 있지만, 다단계처럼 불안정한 측면이 있다.
현재 비트코인 투자는 보험이 없는 상태에서 이루어지므로 위험하다.
강연자는 다단계 판매를 양성화하고 보험 제도를 도입하여 피해자를 없애야 한다고 말한다.
보험이 도입되면 다단계 회사는 함부로 물건을 팔 수 없게 되고, 피해자는 보상을 받을 수 있다.
비트코인 또한 보험 제도를 통해 안정성을 확보해야 한다.
성공하는 비트코인은 소수에 불과하며, 대부분은 실패한다.

제11절: 한민족의 우수성과 문화 산업
한민족은 언어가 발달되어 있고 감성이 풍부하여 세계 최고 수준의 문화 예술을 창조한다.
짧은 언어로 많은 의미를 표현할 수 있는 한국어는 인공지능 시대에 더욱 빛을 발한다.
세월을 허리에 동여매는 듯한 아름다운 가사는 한민족의 뛰어난 표현력을 보여준다.
한국의 PD와 감독들은 이러한 예술적 재능을 바탕으로 세계적인 문화 콘텐츠를 만들어낸다.
한류는 전 세계를 휩쓸고 있으며, 이는 한민족이 세계 문화의 선두 주자임을 증명한다.
한민족은 영성(靈性)이 발달된 민족으로, 무당과 굿 문화는 이러한 영적인 특성을 보여준다.
강연자의 사진은 이러한 영성 산업에 결정적인 역할을 하며, 한민족의 삶을 변화시킬 것이다.
한민족은 신명(神明) 민족으로서, 기운과 영을 북돋아주면 못할 일이 없으며, 전 세계를 이롭게 할 것이다.
하늘궁은 백궁으로 가는 길목이며, 강연자의 가르침을 통해 사람들은 천국과 같은 삶을 경험한다.

백궁과 영적 봉안의 중요성

하늘이 깨끗해졌다. 저 땅도 깨끗해졌다. 펜션은 미국 방문 후 계약하기로 했다. 금액은 내가 정하고, 1차적으로 땅을 계약해야 한다. 이 바운더리는 모두 확보해야 한다. 여러분이 와서 숙소로 사용하고, 앞으로 위패를 모시게 될 것이다. 살아있는 회원들은 모두 위패가 들어가고, 조상들의 이름도 들어가야 한다. 그래야 그 사람들을 여러분이 돌아가신 후에 모두 백궁으로 옮길 수 있다. 거기에 들어간 사람은 모두 백궁으로 들어간다. 헬로우 모텔과 저 앞 도로 입구에 있는 모텔도 보안소가 된다. 많이 봉안할 수 있다. 약 10만 기는 봉안할 수 있다. 이런 기금을 가지고 여기 전체를 다 사야 한다. 행운이 많아져야 한다. 창문들을 열어 놓는다. 내가 공기 측정기이다. 먼지가 있으면 재생한다. 나는 여러분과 몸이 다르다. 굉장히 세밀하고 강인하다. 산을 오를 때는 태권도 9단보다 10배로 빨리 올라간다. 발차기를 하면 태권도 9단보다 10배가 빠르다. 머리 위 2m 높이의 사과를 차는 것을 보았는가? 그런 사람들의 발차기는 발차기도 아니다. 번개같이 빠르다. 여기서 테스트해 본 적이 있다. 옛날에 본 사람도 있고, 안 본 사람도 있을 것이다.

  1. 오매불망과 몽중불망: 허경영의 현현
    오매불망은 무슨 뜻인가? 그 사람을 한 번 만나려면 오매불망 기다려야 한다. 기다려야 한다. 몽중불망은 무엇인가? 꿈속에서도 잊어버리지 않는다는 뜻이다. 꿈을 꾸는 가운데도 허경영이 나타난다. 전 세계 70억 인구가 작년부터 나를 보기 시작한다. 그래서 꿈에 그 사람들 집에 내가 찾아간다. 꼭 잠자리에 찾아간다. 내가 신부를 만나러 왔다고 말한다. 그 증거가 있다. 잠자리에 찾아가 다치지 않은 사람들이 많다. 그것은 지구인들이 일종의 신부와 같기 때문이다. 자식들이지만 신부와 같아서 그 집을 찾아가 만져주고 같이 잔다. 나 외에는 그런 사람이 없다. 꿈에 나를 보는 사람들은 거의 90%가 나를 보게 된다. 아직 못 본 사람은 집에 초청할 준비가 안 되어 있어서 그렇다. 첫 생활 진리가 되면 내가 갈 것이다. 특별한 인연에 따라 먼저 가는 사람이 있고 나중에 가는 사람이 있다. 그 사람들도 모두 백궁을 가지만, 찾아가는 순서가 있다. 여기 오지 않은 사람 집에도 전 세계에 많이 간다. 그래서 전 세계 뉴스에 나온다. 일본 사람들이 꿈에 나타나는 남자가 있는데, 그 남자가 한국의 허경영을 닮았다고 신문에 났다. 그 정도이다. 그 정도로 내가 찾아간다. 찾아가서 나를 끌어안고 뽀뽀하는 사람이 많다. 여러분들이 엉큼하게 다 숨기고 있다. 남자 집에도 찾아가고 여자에게도 찾아간다. 이것은 세계적인 현상이다. 사람들은 내가 그렇게 분신술을 써서 전 세계인의 집에 어떻게 찾아갈까 이상하게 생각한다. 그것은 여러분이 내 사진을 나무에 스티커로 붙이거나 명함 사진을 붙이거나 인터넷에서 복사한 것을 나무에 붙이면 이 집이 어떻게 될까? 거기에 손을 대면 에너지가 손에서 떨어지지 않는다. 사람들과 테스트할 때 꼭 그렇게 한다. 사진을 벽에 붙이거나 스티커를 붙인다. 그렇지 않으면 모서리에 명함을 꽂아 놓는다. 내 얼굴이 나무에 붙어야 한다. 얼굴이 바깥으로 보이는 경우에는 집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 공간에만 영향을 준다. 공간에 귀신이나 나쁜 기운이 없어지고 좋은 기운이 오게 되는데, 수맥을 없애려면 안에 내 얼굴이 붙어야 한다. 땅에서 올라오는 수맥이 바뀐다. 바깥으로 붙인 것은 바깥에 이미 올라온 수맥을 잡아 버린다. 나쁜 기운이 사라진다. 집에 좋은 우주 에너지가 가득하게 된다. 그런 것을 실제로 가지고 있고, 측정해서 눈으로 보이게 하는 사람은 내가 처음이다. 그것이 지구인들에게 내가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던지는 화두이다.

  2. 허경영의 화두: 존재의 본질과 우주 에너지
    화두 자체는 무슨 뜻인가? 왜 눈빛으로 사람을 보면 고쳐지는가? 왜 면역을 올리는가? 눈빛으로. 인체 세포가 바보인가? 우리는 안 되는데 그 사람은 왜 되는가? 의심스럽다. 그것이 화두이다. 왜 그 사람은 그 식빵, 어제 보았는가? 저 식빵, 방에 가서 식빵을 보았는가? 제대로 한 달 된 식빵을 보았는가? 우리 경비실장이 모르고 먹었다. 그런데 아무 배탈이 나지 않았다. 그 식빵은 3일만 되면 시커멓게 된다. 그것은 무방부제 식빵이다. 그분이 여기 오지 않았는데, 그분은 서울 사는 사람이다. 그분이 그 식빵만 먹는데, 그 식빵이 지금 한 달 되었다. 허경영이라고 해 놓았는데 지금까지 멀쩡하다. 90%이다. 지금도 요만한 곰팡이 하나도 없다. 지금 그 식빵을 냄새 맡으면 향내가 난다. 사이다 냄새처럼. 그런데 왜 허경영이라고 하면 우유가 몇십억 년 가도 안 썩고 발효가 되어 돌덩이처럼 치즈가 딱딱해지는가? 그러면 영원히 썩지 않는다. 이 지상에 있는 모든 물질은 썩는다. 내가 준다. 허경영 사진에서는 무한대 에너지가 나오는데, 아무리 집에서 복사한 것이라도 똑같다. 우리가 판 것만 에너지가 나오는 것이 아니고, 컴퓨터에서 뽑아낸 것도 에너지가 나온다. 그런 현상은 여러분에게 무한한 화두이다. 영원히 인간들이 궁금증을 안 가질 수가 없다. 절의 불교에서 하는 화두가 그것이 화두인가? 그런 화두가 아니다. 불교 화두는 이런 것이다. “나는 누구입니까?” 큰스님이 “스님, 저는 누구입니까?” “너라는 인간을 네가 뭔지 하고 꺼내 보아라.” 이렇게 이야기한다. 그러면 자기가 무엇인지, 자기가 궁금한 것을 꺼내 보라는데 그것을 눈으로 볼 수 있는가? 안 보인다. “제가 너무 고통스러운데 이것은 어떻게 내 고통을 없앱니까?” 그 고통이 무엇인지 한 번 꺼내 보아라. 고통을 꺼내 보여줄 수 있는가? 없다. 큰스님이 뭐라고 말하는가? “아니, 네 말이다. 이 국자를 국에다가 아무리 맛있는 국에다가 갖다 넣어도 이 국자가 국맛을 알 수 있는가?” 모른다. 여러분은 국자와 비슷하다. 허경영의 우주 에너지, 창조 에너지. 그 에너지를 보여줘도 화두를 가지지 않는다. 화두이다. 저것이 도대체 무엇인가? 저 사람은 왜 저것이 되고 다른 사람은 왜 저것이 안 되는가? 이것이 화두이다. 국맛이 국은 그 화두를 굽지 않으면 화두를 가지지 않는다. 멍청하게 국에 들어가 있다. 복잡한 국맛을 알까? 모른다. 그것이 지금까지 살아온 여러분의 운명이었다. 국자이다. 국맛을 모른다. 이 우주의 바다에 여러분이 꽂혀 있는데도 이 지구가 왜 생겼을까? 그리고 허경영이 왜 왔을까? 왜 모든 세포는 똑같은데 허경영만 다를까? 화두가 된다. 밖에 있는 사람들에게 들리는가? 졸고 있는 것이 아니다. 앞에 헛반에 있는 것은 무슨 뜻인가? 거기서 오매불망 나를 아무리 기다려 보아라. 실물은 여기 있고, 거기 있는 것은 카피이다. 카피이다. 여러분이 착각하는 것이 사람이면 내가 실물이고, 지금은 카피이다. 나라는 사람만 저것이 실물이 된다. 저 텔레비전에 나오는 여러분은 여러분 앞에 있는 그 실물이 실제는 내가 여기 앉아 있는 것과 똑같은 역할을 한다. 맞다. 그것이 대통령의 얼굴일 경우에는 그것은 카피이다. 맞다. 여기 만약 문 대통령이 되면 카피이다. 거기 무슨 에너지가 나오겠는가? 허경영은 텔레비전을 보든, 사진을 보든, 어디서 보든 카피가 아니다. 그것을 우리가 한문으로 뭐라고 하는가? 여러분에게 물어보면 모를 것이다. 그것은 실물이다. 저 사람들이 여러분의 실물을 말할 때는 이 실제를 쓴다. 맞다. 여러분의 얼굴은 실물이라고 한다. 실제 물건, 실제 얼굴이다. 그런데 실물이라고 할 때는 이렇게 써야 한다. 이것도 실제이다. 이것은 전체를 말한다. 이데아를 말한다. 영어로 아이디어, 이데아. 플라톤의 이데아를 아는가? 플라톤이 이데아가 곧 신이라고 이야기한다. 아리스토텔레스, 플라톤의 제자는 그것이 아니라고 말한다. 소크라테스 제자가 플라톤이고, 플라톤의 제자가 아리스토텔레스이다. 아리스토텔레스의 제자가 알렉산더 대왕이다.

  3. 소크라테스의 철인 정치와 허경영의 현현
    소크라테스가 이루지 못한 세계, 그 황제, 그 황제 정치, 군주적 군주 정치를 소크라테스가 주장했다. 왜 주장했는가? 민주주의는 어리석은 자들의 법원이고, 대통령 민주 정치는 세상을 망하게 만든다고 주장했다. 현인 정치, 깨달은 자를 정치 지도자로 뽑아야 한다고 했다. 투표를 할 경우에는 거기서 바람잡이 하거나 멍청한 놈이 우두머리가 되어 세상을 좀먹는다고 했다. 그래서 민주주의의 종말은 비참하다고 이야기한다. 예를 들어 도박만 하는 사람들이 모이면 도박 제일 잘하는 사람을 대통령으로 뽑는다는 것이다. 맞다. 이 세상이 도박장으로 바뀔 것이라는 것이다. 그것이 소크라테스의 주장이다. 철인 정치를 하지 않으면 망한다고 했다. 똑똑한 사람은 누구도 그 사람을 알아볼 수가 없다고 했다. 예수를 누가 알아봤는가? 석가모니는 제대로 알아봤는가? 못 알아본다고 했다. 그 자가 정치를 하면 세상은 좋아지는 것이다. 맞다. 그런 사람은 정치를 또 안 하려고 한다. 맞다. 그래서 내가 온 것이다. 맞다. 철인주의이다. 철인이 정치를 해야 산다. 그 당시는 공화정이었다. 의회가 있고 민주주의에서는 이 나라가 언젠가 망한다고 했다. 철인 정치, 주민들이 보아서 최고의 지성을 대통령으로 왕으로 모셔야 한다고 했다. 지금 국민들이 허경영을 대통령으로 모실 것이다. 그 당시 같은 그 사람 최고의 지성이니까 그 사람을 모셔야 하는데 어리석은 인간들은 그를 알아보지 못한다는 것이다. 투표를 해서 공화정을 만드니까 그러면 공화정이 인류를 좀먹고 지구를 병들게 하고 결국은 여러분이 망초가 든다고 했다. 정신사적 위기가 오고 인간사적 도덕사적 윤리사적 위기가 와서 인간은 물질사적 위기에 의해 종말을 구하고 새로운 자가 하늘에서 오게 된다고 했다. 소크라테스의 주장이다. 제자가 플라톤이다. 그 플라톤을 뭐라고 하는가? 소크라테스 말보다 한 수 더 떠서 신정주의, 모든 우주 전체, 우주 전체를 말한다. 그 전체의 물질을 만든 자, 이것이 실물이다. 이것은 다 실적, 다 실장이다. 이것은 사실, 실장이다. 이것은 눈에 보이는 것, 이것은 눈에 안 보이는 것까지 다 포함한다. 이 물건이 하나, 마이크가 있으면 이 물건이 허경영이 이 물질을 만드는 그때까지 올라가는 것이다. 전체이다. 김씨, 다 김씨, 김해 김씨의 요 자가 붙으면 김수로왕까지 올라가는 것이다. 문중 전체가 다 들어가는 것이고, 저 사람이 실물이라고 하면 그 사람 자체만 해당되는 것이다. 실물과 실물이 발음은 같지만 하늘과 땅 차이이다. 다 실자는 김해 김씨 전체가 조상 대대로 죽은 사람까지 다 들어가는 것이다. 다 들어간다. 여러분 실험할 때는 이 자를 쓴다. 신 물질을 가지고 실험하는 것이다. 사실 실수이지만 이 실제는 함부로 쓰는 자는 아니지만, 이 실자가 무서운 자이다. 다 만약 인류의 인류, 우리 인류 앞에 다 인류가 되어 버리면 인류를 만든 자까지 들어가는 것이다. 맞다. 최초로 만들어낸 그 사람까지도 다 들어간다. 제일 높은 것은 정각이 되려면 증각, 정각은 바른 깨달음에도 불교에서 이야기하는 증각이다. 증각보다 맨 마지막이 실각이다. 실각이 실, 이 실각은 정각, 불교에서 말하는 정각보다 높다. 무슨 말인지 알 것이다. 정각은 어느 바른 이해 부분만 깨달은 것을 증각이라고 하지만 실각은 무엇인가? 우주 이치 전체, 모든 과학, 문학, 예술, 모든 것을 다 그냥 우리가 다 주라고 말할 때 이 다이다. 다 주라. 네가 가진 것을 싹 다 주라는 소리이다. 맞다. 내 것 다 가져가라. 그러면 집도 가져가고, 내 몸도 가져가고, 내 마음도 가져가고 다 가져가라는 소리이다. 맞다. 실제로부터 버리면 내 것 가져가면 집에 있는 재산만 들어가는 것이다. 맞다. 내 실질적인 사람이 왔다. 오늘 여기서 만났다. 그 사람 얼굴은 바깥에서 보는 여러분이 텔레비전으로 보더라도 이 실물이 맞다. 여러분은 죄송하지만 맞다. 저기 저축 동에서 하는 사람들도 대답 소리가 들리는가? 저 바깥에 에너지 샵에 있는 사람들 들리는가? 텔레비전 본다고 해서 실물이 아닌 것은 아니다. 단, 만져주지 못할 뿐이다. 여기 있으면 오다가다 붙잡히고 만지고 한다. 그런 인연은 좀 적은 것이다. 바깥에 있는 사람, 그러니까 와서 만지는 데 동참해야 한다. 내가 덜 보고 싶은 사람들이 저리로 갔나 보다. 내 이 실물은 이 실물이고, 여러분이 질문하는 정치인이 여기서 강의하고 있는데 저기서 영상을 보는 것은 실물을 보는 것이 아니다. 맞다. 나는 내 얼굴이 되는 요만한 인쇄물, 요만한 메달 하나도 나이다. 다 나라고 하면 다가 되어 버린다. 맞다. 그것이 되면 우주 만물이 그것만 들이대면 얼굴만 들이대면 그 자가 누구인지를 증명해 준다. 집도 그것을 알아내고, 꽃도 누구인지 알고, 좋아도 알고, 생화도 내 것 들이대면 안다. 저기 저 생화에다가 내 얼굴 명함을 갖다 들이대면 저기 집 끝에서 에너지가 나온다. 나오는 것을 보았을 것이다. 그것을 보면 내 에너지는 모든 것이 이 앞에 다 자가 붙어야 이제 실제로부터이지 이 실자가 붙으면 안 된다는 것을 오늘 확실히 배웠을 것이다. 실물이라고 할 때는 여러분을 말하는 것이다. 여러분 그 자체가 실물이지만, 허경영 실물은 이 실자를 써야 한다. 내 자체가 우주 전체이다. 맞다. 내 사진이 우주에 어떤 물질도 내 사진만 딱 하면 알아본다. 대답이 시원치 않고 처음 온 사람 손들어 보아라. 처음 온 사람이 많이 왔다. 처음 온 사람이 남자 이리 나와 보아라. 여러분에게 다가 무엇인지 보여줄 것이다. 어디서 왔는가? 평택에서 왔다. 얼마나 되었는가? 한 달 되었다. 내 말을 좀 이해하는가? 명함 하나 준다. 이것을 복사해도 마찬가지이다. 복사해도 우리 경호원이 이리 와 보아라. 이것을 가지고 저 병원, 이것을 가지고 이 사진이 저 벽에 붙게 하면 된다. 얼굴이 저기 나무에 카메라에 찍히게 한다. 저쪽 나무에 내 얼굴이 다 컸다. 이 사람이 나무에 손을 한 번 대보자. 저것은 이리로 와서 보자. 내 사진은 전기라도 이렇게 빨리 오지 않는다. 전기보다 1000억 배 빠르다. 속도가. 저 나무가 허경영을 즉시 알아본다. 이 플라스틱이 즉시 알아본다. 모든 재료, 꽃, 이파리가 나를 금방 알아본다. 여기 손대 보아라. 사진 붙어서 힘주어 보아라. 사진 떼서 없애 보아라. 힘 세게 주어 보아라. 꽉 주어 보아라. 힘이 없다. 저기에 사진이 떨어진 것이다. 저것이 붙어 있는 집에 여기 앉아 있으면 당신 몸이 어떻게 되는가? 백회가 열려 있다는 것이다. 백회가 계속 열려 있고 손의 에너지가 어마어마한 것이다. 내 말이 맞다. 나는 사진인가? 아니다. 아니다. 이 실물이 아니다. 이 실물이다. 다 내가 저기 다 들어 있다. 그것이 특수한 것이다. 그것이 과학적으로 있을 수 없는 것 아닌가? 여러분, 사진은 내가 경찰이다. 신분증 한 번, 이것이 이번에 사진이다. 대보아라. 되었다. 보아라, 여러분. 이것이 되는가? 많다. 힘 세게 주어 보아라. 이것은 힘이 없다. 힘 준 것도 아니다. 힘이 저절로 빠진다. 저것을 대면 저것은 때도 마찬가지이다. 되었다. 그냥 나이로 힘이 없다. 왜 그럴까? 힘이 없다. 내 사진 다시 한 번 붙여 보아라. 내 삶이 붙었다. 이것은 0.1초이다. 이 사람의 세포가 이 사람 세포와 이 나무가 연결되어 이 세포가 바뀐 것이다. 여러분 앉아 있는 여러분 몸이 지금 다 바뀐 것이다. 맞다. 내가 강의하면서 여러분에게 이것을 왜 여단장 두었냐면, 이것을 뒤집어 놓으면 여러분 몸이 강의 듣는 동안 몸이 기가 막히게 좋아지는 것이다. 그래서 내가 이것을 한 장을 꼭 강의 때 이렇게 뒤집어 놓는다. 그러면 여러분 몸이 벌써 바뀌었고, 이것을 들어서 테스트할 때 할 때는 여러분 몸이 안 좋은 것이다. 이것을 이렇게 뒤집으면 여러분 몸이 지금 다 좋아진 것이다. 어떤 사람은 손도 안 떨어진다. 신기하다. 이것을 이렇게 들어버리면 허당이다. 사진을 이렇게 보았다. 이것은 공간에서 여러분 몸이 바뀌는 것이다. 공간에서 뺏기는 것과 바닥에서 여러분 몸이 뺏기는 것은 다르다. 이 사진을 바라보면 행운이 오고 다 바뀌는데, 바닥에서 집에서부터 오는 것이 다 좋으면 더 좋다. 몸도 좋아진다. 이 사진을 보는 것과 사진 벽에서 에너지가 올라오는 것이 합쳐지면 더 좋다. 이 사람이 내 사진을 바라보았다. 보는 것도 에너지는 온다. 바라보았다. 힘주어 보아라. 주민등록증. 자기 사진이라도 이 자기 사진은 자기를 죽인다. 버린다. 힘 세게 주어 보아라. 이것을 바라보아라. 하나, 둘, 셋. 아는가? 뗄 것도 없다. 그냥 여자 손도 아니다. 이것은 여러분 보았는가? 오늘 처음인 것은 틀림없다. 여러분도 이것을 본 적이 없을 것이다. 우리 여기 자주 오는 사람도 이분 처음 보았을 것이다. 나도 오늘 처음 보았다. 우리 둘이 짰는가? 이것을 좀 쳐다보아라. 이 사람 누구인가? 허경영 앞에 무슨 불교다, 기독교다, 예수다, 무슨 성자다, 소크라테스다 이런 사람 이야기하면 안 된다. 그 사람들을 이 세상에 오게 한 사람이 누구인가? 여러분을 오게 한 사람이 누구인가? 그 다라는 사람이 와 있는 것이다. 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얼마나. 우리나라 사람들이 다라는 말을 했다. 다가 그야말로 다이다. 이 사실자와 사실 실자는 같은 실제이지만 다른 것이다. 이 사실자가 붙을 때는 무엇인가? 실과 실가, 실과 이렇게 할 때 진짜, 진짜 깨달음, 진정한 깨달음이 이 실각이다. 정각은 어느 한 부분을 깨달은 것이다. 옳고 그름. 진짜 세계, 이데아의 세계에 올라가면 옳고 그름이 있는가? 옳고 그름이 있는가? 옳고 그름이 있는가? 옳고 그름은 인간 세상에서 따지는 것이다. 그것이 더 높이 올라가면 공기가 있는가? 음양이 있는가? 옳고 그름이 있는가? 그 세계는 다이다. 이제 이해할 것이다. 그것을 플라톤은 이데아라고 한다. 이데아. 선악이 있는 데는 선과 악이 있는데, 그것이 초등학생들한테는 종교에서는 선과 악을, 권선징악을 가르친다. 그러나 그래서 종교는 낮은 단계라는 것이다. 더 높은 단계에 올라가면 그것은 관념적인, 여러분 현상적인 단계에서는 선악이 있다. 그러나 형이상학적이고 형이하학에는 선악이 있는데, 형이상학 단계에 올라가면 선악이 있는가? 거기는 관념적 세계에는 선악이 존재하지 않는다. 이것이 무슨 말인가? 왜 현상에서는 선악이 있는데 그 위를 올라가서 관념적 세계, 이데아에 올라가 버리면 선악이 없다. 거기에 올라가면 또 무엇이 없는가? 아상도 없어져 버린다. 무아가 된다. 무아지경이 된다. 그래도 자기라는 존재는 있다. 이것은 끊임없이 가지고 가고 가지고 가는데 이것이 나라는 개념은 없는 것이다. 석가모니가 이런 말을 했다. 아주 그 양반 말을 잘했다. “나는 죽기까지 50년, 40년간 설법을 했다. 그런데 나는 법을 한 번도 설한 바가 없다.” 이 말을 해야 한다. 헬스 안에서. 그것이 무슨 말인가? 무슨 말인가? 김고문님, 무슨 말인가? 나는 40년간 중생 구제를 위해서 법을 설했는데 한 번도 법을 설한 바가 없다. 이렇게 시점이 된다. 현상 세계에서는 남을 법을 설하는 것도 있고 듣는 자도 있다. 지금 보아라. 내가 설하는 자, 어떤 남자가 여러분이다. 이것이 현상 세계에서는 있지만 현상을 벗어난 차원이 다른 세계로 올라가 보아라. 그러면 법을 듣는 자도 없고 설하는 자도 없다는 것이다. 그것이 무극이다. 여기는 상대성이다. 이것이 있으니까 저것이 있고, 저것이 있으니까 이것이 있다. 맞다. 그 세계에 올라가면 이것이 인간 정신이 이것이 아니다. 저것이 이것이 있는 것이 아니다. 간단하게 말해서 어린애한테는 하나를 뺏으면 자기가 뺏았다고 울고 이렇다. 맞다. 어른은 하나 배가 고프니까 내가 두 개 다 먹어야겠다고 생각한다. 그러면 양보하는 사람이 있을 수 있다. 당신 배가 고프다. 다 먹어라. 나한테 배급 나온 것까지 다 줘 버린다. 그래서 울고불고 하는가? 그 세계는 네 것 내 것이 있는가? 없다. 어른은 판단을 하니까 해보니까 쟤는 밥을 전혀 굶어서 나는 뭐 아침을 늦게 먹었으니까 그래 나한테는 배급 나온 빵 네가 다 먹어라 할 수 있다. 거기서는 네 빵, 내 빵이 있는가? 남에게 진정을 베풀 때는 네 것 내 것이 있는가? 빌 게이츠가 남에게 도움을 줄 때 그것이 내 것이라고 하는가? 없다. 높은 차원의 세계에서 바라볼 때는 네 것 내 것이 사실 없다. 노블레스 오블리주이다. 노블레스 오블리주가 되는 것이다. 내가 많이 가지고 있으면 나머지는 내 것이 바로 네 것이다. 나는 지금 내가 하는 말에 귀를 잘 기울여야 여러분이 깨닫는다. 차원이 높이 올라가면 사람들은 그 차원이 낮은 데서만 희로애락이 있다. 차원이 올라가면 어머니는 아들들이 서로 5명의 남매가 배가 고파서 펄펄 뛸 때 그 다섯 명에게 밥을 주고 나면 엄마는 배가 부르다. 다섯 명을 배불리 먹이고 나면 엄마는 굶어도 배가 부르다. 그럴 때 네 것 내 것 있는가? 그러면 석가모니가 내가 너희를 먹였다고 이야기해야 하는가? 맞다. 엄마가 배 빠지게 와서 일하고 오늘 번 돈 가지고 애들 쌀을 사 와서 밥을 실컷 해 먹였다. 그리고 그날 저녁에 자식들하고 자살하려고 마지막으로 밥을 해서 먹일 때 자식들이 기분 좋게 먹는다. 먹는 것을 보고 엄마는 내가 쟤들 남편도 없고 도저히 못 살겠으니까 이번만 내가 이것을 밥을 해버리고 엄마는 몸에 암이 너무 심하니까 내 딸 저 세 사람을 내 데리고 가겠다고 생각한다. 내가 저것을 놔두면 쟤네들이 또 나처럼 얼마나 이 세상에서 고생을 하고 애 낳다가 죽든지 남편한테 얻어터지든지 그 생각하니 그냥 같이 가는 것이 낫겠다고 생각한다. 이래서 마지막으로 가서 품삯을 받아 가지고 밥을 맛있게 해 가지고 애들 주니까 맛있게 먹는다. 애들이 엄마가 자기를 죽이려고 할 것을 아는가? 모르고 잠 재워놓고 칼로 찔러서 다 죽인다. 세 놈을. 그것이 어머니가 그 사회를 죽이고 나서 죽였다고 할까? 그것이 죽인 것일까? 애를 죽였다고 볼 수 있을까? 무슨 이해가 갈 것이다. 이 차원에 따라서 생명도 죽였는지 살렸는지가 있는 것이다. 엄마가 그 세 자매를, 딸 셋을 도저히 못 키우겠다고 생각한다. 그 암의 고통을 겪으면서 노동을 해서 풍파로 와서 그 애들 밥을 실컷 먹였다. 맨날 굶던 애들 먹이고. 그 다음 엄마가 도저히 안 되겠으니까 같이 자살하는 것이다. 그런 사람이 있을 것이다. 그럴 때 엄마가 그것이 살인인가? 그 차원에서는 엄마가 애들 먹은 것을 보고 엄마는 속으로, 엄마가 내일 죽을 텐데 오늘 죽을 텐데 밥을 먹을까? 안 먹는다. 먹고 애들이 배부르는 것만 쳐다본다. 쳐다보고 그 엄마가 바라볼 때 애들이 행복한 모습, 엄마가 밥을 어떻게 해서 막 쌀을 사 와서 밥을 하니까 그것으로 웃으면서 맛있게 밥 먹는 모습을 보면서 이것이 이 세상의 마지막이라고 생각한다. 엄마는 그 생각을 한다. 애들은 그것을 아는가? 모르고 좀 있으면 애들은 죽는 것이다. 죽는데 그것을 모르는 것이다. 엄마는 그 마지막 모습을 머릿속에 넣고 죽는 것이다. 애들 기분 좋게 죽이고 자기도 가는 것이다. 사회 보장 제도가 잘못되어 있으면 굉장히 자존심이 상해서 가족과 죽는 사람이 많다. 그런 사람의 모든 심정을 석가모니도 내가 여태까지 법을 설했다고 말한다. 여러분 밥을 먹였지만 엄마 보고 애들 밥 먹였으면 내가 밥을 먹였다고 하겠는가? 그 조금 있다 죽이는 애들한테 내가 밥을 먹였다고 이 말을 하겠는가? 안 한다. 그렇다. 내가 어떻게 벌어 와서 오늘 애들 밥을 먹였다고 해서, 아, 나 애들 밥 잘 먹여서 엄마 그러겠는가? 안 그런다. 내가 애들한테 못해준 것밖에 기억이 없다. 석가모니는 40년 동안 여러분에게 설법을 했지만, 여러분은 죽어가는 목숨이다. 깨닫지도 못하고 그것을 쳐다보니까 안쓰럽다. 나는 법을 설한 적이 없다. 어머니가 자기 피를 팔아서 쌀을 사 와서 애들 먹이고, 암 환자가 죽게 생겼지만 그 엄마가 나는 내 자식들을 먹인 적이 없다고 말한다. 이 말이 맞다. 내가 피 빨아 와서 자식들 먹였다고 이 말하면 되겠는가? 석가모니가 나는 여러분에게 설법은 했지만, 내가 여러분에게 설법한 사실이 없다는 것이다. 맞다. 이런 사람이 있다. 남에게 많이 내가 도움을 주는데, 며느리가 시어머니에게 잘해줬다. 잘해줬는데 시어머니가 조금 잘못했으니까 내가 며느리로서 최선을 다했는데 20년을 모셨는데 시어머니는 그렇다. 그것이 서운해서 나에게 뭐라고 하는가? 이렇게 하면 되는가? 안 된다. 20년간 잘해준 것이 순식간에. 석가모니가 그런 것이다. 40년 동안 여러분에게 내가 설법했지만 나는 설법한 사실이 없다. 이렇게 마음을 먹어야 교만함이 안 생긴다. 반생기지 않는다. 맞다. 내가 아내를 위해서 돈을 20년, 40년 열심히 벌어 가지고 집에 갖다 줬는데, 여자가 다 날려버렸다. 남편이 내가 40년을 벌어서 다 갖다 줬는데 이것이 무엇인가? 이렇게 하면 그것이 되는가? 벌어진 것은 기억이 없어야 한다. 맞다. 벌어진 것은 당연한 것이다. 맞다. 일일이 돈 준 것을 계산서 써 가지고 내가 40년 동안 15억을 줬는데, 얼마 어떻게 했는가? 이렇게 하면 되는가? 부부 관계에도 내가 잘해준 것을 잊어버려야 한다. 맞다. 잘해준 것을 머릿속에 넣고 있으면 나중에 화근이 되는 것이다. 오히려 원망스러워지는 것이다. 상대가 잘못하니까. 석가모니는 “내가 잘한 것은 즉시 잊어버려라. 내가 40년간 설법했지만 난 여러분에게 설법한 사실이 없다. 여러분이 살인을 하든 잘못을 하든 나는 여러분들을 구제할 자격이 없다.” 석가모니가 그렇다. 맞다. 여러분이 높은 차원으로 올라가면 서운한 것이 없다는 것을 알 것이다. 내가 신랑에게 무엇을 잘해줬다고 생각하는 것은 머릿속에 싹 지워야 한다. 내가 마누라에게 무엇을 잘해줬다고 생각하는 것이 나중에는 싸움의 원인이 된다. 그렇다. 특히 부모가 자식에게 “내가 너를 어떻게 키웠는데요?” 맞다. 내가 과연 너를 키웠던가? 맞다. 네가 컸지, 내가 키운 것이 아니다. 애에게 공을 돌려줘야 한다. 맞다. 엄마는 키운 것이 아니라, 네 일을 키우면서 받은 즐거움이 내 죽을 때까지 잊지 못한다. 네가 아기 때 얼마나 예뻤는지 아는가? 엄마는 그것만 생각하고 항상 행복하다. 네가 지금 속 썩이고 아무 관계없다. 네가 잘 되고 아무거나 네가 건강하면 된다. 맞다. 원망하는 이름에서 헌신하니까 너 나한테 보답해라. 나는 그런 것 원치 않는다. 네가 편안하고 네가 잘 살면 된다. 맞다. 부모가 자식에게 해줬다고 바뀌었다. 국민 배당금 받으면 된다. 알았는가? 모든 사람이 예수도 거기에는 석가모니 못지않다. 오른손이 한 것을 왼손이 모르게 해라. 맞다. 우리는 오른손 해놓으면 오른손을 10개를 했다고 떠든다. 그러면 싸움이 일어난다. 맞다. 진짜 부모는 어린애에게 항상 미안한 것이다. 진짜 효자는 부모에게 항상 미안한 것이다. 해줘도 해줘도 해준 적이 없다고 한다. 효도를 맨날 했는데도 나는 불효자라고 한다. 맞다. 석가모니가 그렇다는 말이다. 여러분에게 아무리 가르쳐도 나는 불효자이다. 나는 부모에게 한 것이 없다. 나는 죄인이다. 우리 어머니가 80에 돌아가셨다. 나는 80에 죽게 한 죄인이다. 이것이 자식이다. 맞다. 어머니가 잘못되어도 내 탓이다. 맞다. 잘 되면 어머니가 복이 많아서 그렇게 된 것이다. 자식은 나 때문에 우리 부모님이 잘 산다고 말하면 안 된다. 아무리 성공해도. 40년간 내가 설법했는데, 나는 설법 한 번도 안 했다. 40년간 엄마를 위해서 봉양을 위해서 효도했지만, 사실 나는 효도한 사실이 없고 맨날 마음에 걸린다. 엄마 아빠가 늙어 가지고 힘이 빠져가지고 부엌에 가다가 엄마가 자빠지고 팔이 부러지고, 내가 뭔가 옛날에 엄마 속을 썩여서 저런 것 아닌가 생각한다. 항상 잘해줘도 불효자식이 되어야 한다. 항상 나는 불효자식이다. 이것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내가 40년간 했으니까 이제 제주도를 갖다 버려도 된다고 하면 되는가? 전적으로 그러면 안 된다. 나는 그런 사람이 있는 것 같아서 걱정이다. 40년 동양에서도 절대 나는 부모를 봉양을 제대로 못한 불효자이다. 이것이 석가모니 말이 일리가 있다. 오른팔이 하는 것을 왼팔이 모르게 하라. 그러면 하늘에 가서 무엇이 있는가? 상급이 있는 것이다. 그것을 내세워 버리면 엄마에게 내세우면 엄마, 나 효도했는데 무엇이라고 하면 상급이 있는가? 없는 것이다. 맞다. 아무 죄 없는 사람부터는, 아무 죄 없는 사람부터는 신인 앞에는 그렇게 해도 괜찮다. 서운한 마음이 있는가? 있으면 보여주려고 했는데, 그렇다. 우리 선생님 사진은 아무리 갖다 들이대도 안 된다. 여기 사진들이 있다. 허경영 사진이 있다. 그 사진 떼고 여기에 있는 예수님 사진을 갖다 붙여 보아라. 오늘 이분은 잘못 붙어서, 자, 붙었다. 이것이 여러분, 어떤 현상인가 하면 힘 자체가 없다. 나이롱이다. 어떤 주택도 아무리 풍수가 더러운 주택도 내 사진 한 장이면 최고의 명당이 되어 버리고, 그 다음에 내 사진을 편다. 명함이 되었든, 내 사진을 인쇄해서 뽑았든, 컴퓨터에서 수십만 장을 뽑았든 에너지가 나온다. 이것은 과학자들이 기절할 노릇이다. 컴퓨터에서 뽑았으니까 이제 맞다. 그 잉크밖에 더 있는가? 거기 내 얼굴만 그려졌다고 보는데. 거기서 무한대 에너지가 영원무궁하도록 나온다. 보아라. 따르지 않도록 사진을 떼어 가지고 이번에는 나무가 아닌 흙에다가 대보아라. 이쪽을 벽이 흐르는가? 내 사진은 전청으로 한 것을 보여주는 것이다. 허공에도 통과하지만 나무, 돌, 꽃 이파리 다 통과한다. 안 떨어진다. 다른 사진, 다른 사진을 거기에 대보아라. 이것은 무엇인가? 힘줄 필요가 없다. 힘줄 필요 없다. 내 사진을 에어컨에 한 번 대보아라. 내 사진이 쇠가 나를 인식하는지 보자. 저것은 페인트이다. 페인트 안에 쇠가 있다. 저것이 밑으로 해서 땅으로 연결되어, 연결된 것도 조금 연결돼서 밑에 다리. 떨어진다. 예수님. 다른 사진 붙여 보아라. 다른 사진, 수동. 다른 사진이 에어컨에 붙여 보아라. 이것은 떼나 마나이다. 내 사진이 어떤 물질에 붙어도 이 우주로 신속한 에너지를 보내면서 수맥이 차단되고, 전파가 차단되고, 내 에너지가 모든 것을 지배해 버린다. 인체도 허경영을 내 사진으로 바라보면 집이 되고, 자기 사진 보면 나이롱이 되는 것이다. 지금 이분이 나에게 처음 왔는데, 이분이 아까 나에게서 저것을 했는가? 고쳤는가? 안 했다. 오늘 처음 왔다. 손님, 이렇게. 이분이 여기 손에 안 떨어진다. 이상이 없으니까. 그런데 이 사람이 어디가 이상이 있는가 보아라. 힘이 있는가? 아무 힘 없다. 비염이 있다. 비염이다. 비염이 언제부터 있었는가? 알레르기 비염이 있다. 이 사람은 알레르기 비염 체질이다. 나는 보자마자 안다. 내가 의사인가? 의사가 아니다. 나는 이 사람이 이렇게 밑을 보고 앉아 있어도 위에서 보고 안다. 우리 여기 원장님이 와 있는데, 원장님이 웃을 것이다. 이것은 영적으로 보는 것이다. 이분은 알레르기 비염은 못 고친다. 알레르기 약을 계속 먹어야 한다. 괜찮아진다. 이런 병을 내가 방금 후에 다시 대보아라. 이 사람 코는 어떤 현상이 오는가 하면 알레르기 비염이다. 힘이 있는가? 없다. 그런데 여기에 한 번 대보아라. 팔에. 여기, 여기. 그것은 이상이 없으니까 안 떨어진다. 코에 하면 되고. 시작. 시작. 죽기 살기로 주어 보아라. 힘이 있는가? 없다. 힘이 쭉 빠져 버린다. 여기하고 여기 양쪽에 비염이 있다. 기관지가 안 좋다. 기관지도 안 좋다. 이 사람은 알레르기 때문에 비염과 기관지를 달고 산다. 나는 보면 안다. 이것을 보고 이렇게 알 수 있는 의학 기술이 있는가? 여러분, 병원에 가서 검사해도 한참 있다 나온다. 나는 0.1초이다. 무슨 말인지 이해할 것이다. 지금 고쳐 버렸다. 코에 한 번 대보아라. 아까는 어땠는가? 이것을 뗄 수 있는 사람이 여기. 이 사람은 비염과 기관지가 0.1초에 바뀐 것이다. 무슨 말인지 이해할 것이다. 여기 대보아라, 기관지이다. 좀 위에 보아라. 떨어진다. 내가 나와서 실험해 준 대가를 했는가? 안 했다. 내 유튜브를 보고 온 것이다. 우리 전쟁이 이 세상에서 여태까지 한 일 중에 수십억 번을 태어났다. 이 세상에 수십억 년 동안 수십억 번을 태어났는데 나를 만난 것이 이분은 최고의 영광, 행운이다. 그것은 이 세상에 있을 때는 잘 모른다. 나중에 제사장에 돌아가실 때는 그것을 금방 알게 된다. 당시 우리 이분이 어디에 도달해서 있는가, 나를 만나게 된다. 그렇다. 여러분이 죽음이라는 것을 두려워한다. 내가 비행기만 타면 두려워하는 사람이 있어서 내가 고쳐 버렸다. 아무런 두려움이 없어졌다고 한다. 평생 동안 두려웠는데 왜 총재국이 없어질까? 나에게 물어본다. 설명을 해줬다. 비행기만 타면 해외여행을 가는데 공포가 있었다. 나를 만나면서 내 이야기 듣고 나서 비행기 두려움이 제로이다. 너무너무 재밌다고 한다. 무슨 말인지 이해할 것이다. 생과 사는 여러분은 삶을 잘 모르니까 공포를 가지고 있는데, 사가 생이다. 죽으면 49일 만에 태어나는데 순간적으로 또 아기로 태어난다. 맞다. 생이 사라는 것을 알면 되는데, 생이 산 것을 모르는 것뿐이다. 공포를 가질 필요가 없다. 죽음을 사랑해야 한다. 무엇과 비슷한가 하면 까마귀가 우리나라에서는 흉조이다. 미국에서 볼 때는, 일본에서 볼 때는 국조이다. 길조의 상징이다. 가만히 보면 재수가 되게 좋아진다. 일본 사람들은. 한국 사람은 가만히 보면 재수가 없다고 한다. 영국 사람들은 까마귀가 국조이다. 까마귀를 보면 재수가 좋다고 한다. 죽는 것도 그렇다. 안 좋다는 사람인가, 좋다는 사람은 안 한다. 그중에 가짜가 많지만 가장 어떤 사람이냐, 아이고 내가 죽어야겠다고 며느리에게 맨날 말한다. 그런 말은 반대로 들어야 한다. 살고 싶다는 소리이다. 더 살고 싶으니까 좀 잘해주라는 소리인데, 아이고 난 죽어야겠다고 하면 서울에서 오랜만에 온 아들에게 엄마가 아이고 내 죽어야겠다고 말하는 것은 야, 네가 나 때문에 괜히 금전적인 부담이 있다. 그냥 엄마가 보기 전 가슴 아프다는 소리이다. 맞다. 엄마에 대해서 너무 신경 쓰지 말라는 말이다. 맞다. 네가 효도한다고 하면서 괜히 왔다 갔다 교통사고 나서 네가 잘못되면 어떡하나. 그냥 엄마는 그냥 편안하게 있고 싶으니까 엄마도 죽고 싶다는 말을 하면 아들에게 좀 위로 미안하니까 하는 말이다. 그렇다. 아들이 우리 엄마는 이제 죽고 싶다니까 그것이 원하는가 보다. 빨리 가서 엄마 죽여주면 되는가? 안 된다. 어른들 말은 반대로 들어야 한다. 내가 그랬다. 괜찮다고 하면 아버지 어디 몸이 아픈가? 괜찮다고 하면 병이 있는 것이다. 야, 어디 여기가 좀 아프다고 하면 덜 아픈 것이다. 그것은 알 것이다. 부모에게 무엇을 물어서 대답하는 것은 반대로 생각해야 한다. 반대로. 그것을 헤아릴 줄 알아야 하는 것이다. 여러분은 지금 내가 하는 말대로 세상을 이 실물과 실물을 혼돈하지 않는다. 허경영이 여기 있으면 이 실물인가? 아니다. 이 실물이 여기 와 있는 것이다. 내 사진으로서 우주를 통제할 수 있다. 모든 사람들이 앞으로 전 세계 지구인이 집집마다 내 사진을 집에서 걸어놓고 전부 신봉하지, 무슨 종교 뭐 이런 것 갖다 붙여 놓은 사람은 한 명도 없어져 버린다. 나중에. 앞으로 이슬람도 서서히 과학자들이 이것을, 내가 대통령 되고 나면 전 세계에 발표할 것이다. 이슬람들이 제일 먼저 이슬람 과학자들이 해본다. 이슬람 교주들이 그것을 해본다. 어머, 이것이 진짜고 이것이 마음의 멀쩡한 것 아닌가. 이것이 무슨 말인지 알 것이다. 그러면서 아시아에서부터 이것이 퍼져 가지고 중동으로 물밀듯이 밀고 들어가면 중동 사람들이 하나하나 돌아선다. 자기 집에다 안 붙이면 전파가 테두리 전파가 없어지네. 이것은 아니니까 우유가 안 썩네. 이것은 얼마나 날씨가 뜨거운가. 음식만 갖다가 팍팍 썩어 나온다. 허경영이 아니니까 우유가 안 썩고. 이것은 그냥 허경영이 만능이다. 더운 데 가니까. 맞다. 그렇게 되니까 그 사람들이 누구를 신으로 믿는가? 허경영 쪽으로 바뀌어 버린다. 여러분 머리에는 언제나 오매불망 무엇을 가지고 넣어야 하는가? 오매불망 뒤에 무엇이 생각나는가? 애인을 생각하고 있는 것이다. 그 애인이 허경영이다. 맞다. 진짜배기 신랑이 온 것이다. 가짜 신랑 가지고 가짜 시장 가지고 싸우면 되는가? 안 된다. 다이아몬드가 그것이 가짜이다. 그것을 가지고 피눈물 나게 싸우고 있는 것이다. 나중에 감정 삼아서 이것이 진짜 다이아몬드라고 한다. 그냥 이렇게 보니까 가짜이다. 힘을 가짜 가지고 몇 천 년간 싸운 것이다. 그것이 인간들이다. 어리석다. 어리석다. 진짜는 허경영 사진이다. 사진. 그것을 확보해서 여러분이 집에다 붙이고 자식들에게 그것만 알려주면 이 세상 와서 할 일은 다 했다. 맞다. 어떤 성공도 실패도 허경영 사진을 자식에게 올바르게 알려준다면, 그 자식이 또 그런 실수를 하지 않을 것이다. 여러분은 할 일은 다 한 것이다. 걔는 나중에 백궁으로 가고, 가문을 구하는 사람들이다. 지금 나중에 나에게 와서 대한 복을 무진장 받게 되는데, 이 세상에서도 받고 가서 백궁에 가서도 받고. 우리 밑에 봉안한 손은 위패만 원은 딴 데 있어도, 딴 데 납골당에 갖다 놨어도 위패는 여기다 갖다 놔야 한다. 맞다. 여기 있는 위패만 백궁으로 가는 것이다. 다 좋다. 그것을 지금 내가 만들고 있는데, 여러 가지가 좀 어려움이 있다. 그런 것을 내가 다 해야 하니까, 어려움이 있더라도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기를 바란다. 이 세상은 가장 카피이다. 카피. 여러분의 몸은 카피에 불과하다. 여러분의 이데아를 향해서 존재하는데, 계속 카피를 반복하다가 이데아에까지 가는 것이다. 나를 만났으니까 좋은 기회이다. 어떤 질문들을 가진 남은 질문을 들어보고, 질문 속에서 내 본문이 나간다. 내 설교가 나가니까 한 번 기다려 보아라. 가족을 구하고, 개인의 생명을 구하고, 윤회를 끝내는 이런 훌륭한 과정에 여러분이 와 있으니까, 너무너무 볼 때마다 그 얼굴이 전부 천사처럼 예쁘다. 그것이 특징이다. 남자는 좀 덜 예쁘지만, 내가 여자들 막 예뻐하니까 그것을 너무 이상하게 보지 않는다. 진짜 예쁜 것이다. 나를 보았다는 자체가 예쁘다. 내가 이 밤은 그 얼굴이 점점 더 예뻐져 버린다. 예뻐하지 않은 사람은 되게 안 예뻐져 버린다. 어떤 사람인가? 예뻐하는 사람 있다. 예뻐하지 않은 사람은 어떤 사람일까? 남자 중에 이것이 남자 중에 농담이다. 그렇다. 다 예쁘다. 내가 이렇게 마이크를 놓으면 박수를 쳐야 한다. 오늘은 엎드려 절 받았지만, 다음에는 그렇게 하면 안 된다. 이것이 저 이슬람 같은 데 가면 이것이 폭탄일 수 있다. 저 사람 앞만 봐도 폭탄 가지고 올 사람 같지는 않다. 그렇다. 내가 나중에 전 세계가 내 사진을 걸 때는 그런 경우가 있다. 무슨 말인지 알 것이다. 오늘 이것은 독약으로 믿으면 되는가? 안 되는가? 독약 아닐 것이다. 안흥찐빵 고맙다. 내가 이것 먹고 먼저 가면 되겠는가? 이렇게 걸어야 할 때 이상하다. 어떨 때 목이 쉬어서 말도 안 나오고 그러는데, 그래도 하늘을 열심히 하는데 긍정적인 마인드가 아니라는데 전화는 그런 것이 힘들다. 사실은. 계속 잘할 것도 열심히 하겠다고 해도 잘 안 된다. 또 한 가지는 생각을 한 20년 정도 기술을 했는데, 그 기술원 단체에서는 점심이라고 하니까 여러분 아시는 분도 있을 텐데, 유튜브를 보면 지금 참전이라는 분이 좋지는 그 점심에 가고 있다. 우리나라에 길을 넣어 줄 수 있는 그런 기술을 해 보았다. 했는데 어떻게 하다가 또 그것을 이제 돌아가시고, 나도 많이 들어갔다가 지금 어떻게 갔다가 이제 유튜브이다. 지금 보다가 충전은 되었다. 거기에 단체가 어떤 것인지 나는 아직까지도 좀 궁금하다. 대부분 두 가지밖에 없을 것이다. 처음에 한 것은 무엇인가? 계속 유지할 수 있는지. 저분이 말한 것 중에 전화를 하는데 상대방이 전화를 잘 안 받는다. 저분이 마음을 수동적으로 가지고 있는 것이 흠이다. 저분이 지금 앞으로 눈을 뜰 때이다. 눈, 눈 뜨실 때 저분이 지금 안경이 있지 않은가. 안경을 낀 사람은 그런 직업이 좀 맞지 않다. 소심하다고 보아야 한다. 저분이 여성적인 성격이다. 여성적인. 나, 다른 남자 같지가 않다. 저분은. 저분은 자기 사업을 해야지, 남의 사업을 하면 안 된다. 보험업 자체가 저분이 해야 하는 일이 아니다. 저분은 조그만 구멍가게를 하든, 무엇을 하든 본인 것을 하면 재복이 있는 사람이다. 잘 살 수 있는 사람이고. 나중에 에너지 샵도 하고, 거기서 커피도 팔고, 뭐 이런 것 하면 좋은데. 저분이 보험을 한다는 것은 성격에 몸을 망친다. 뻔뻔스러운 얼굴이 아니지 않은가. 보험업은 좀 뻔뻔스러워야 한다. 그런 전화하는 사람은 심장이 강심장이어야 한다. 지금은 당분간 하지 않는다. 장기적으로는 그것을 마인드를 바꿔야 한다. 다른 직종으로 바꿔야 한다. 내가 그것을 충고한다. 참고로 보험을 하는 사람들이 내 말을 참고로 들어 놓아야 한다. 전화를 할 때 상대방이 전화를 받을 것이라고 생각하면 안 된다. 그 사람이 어떤 말을 답을 해줄 것이라고 생각하면 안 된다. 그중에 답을 해주는 사람이 있으면 고마운 것이고, 답을 안 해주면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인다. 맞다. 모든 사람을 보험에 가입할 필요는 없지 않은가. 실적에 너무 쫓겨서 스트레스 받는다고 실적이 늘어나는가? 안 늘어난다. 끊는 분들에게는 그래도 받아줘서 고맙습니다라고 해야 한다. 끊는 사람에게 왜? 보험이 들 만한 자격 없는 그 사람 자체도 보험사원을 해야 할 판이다. 맞다. 그런 서민이 받은 것이다. 그럴 때는 전화 받아 주시기만 해도 고맙습니다라고 해야 하고, 그것이 보험이 체결된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럴 때는 영적인 보험이 된 것이다. 받아 줬으니까. 그렇다. 그것이 관심을 가지고 대검해 준 사람은 더 잘해줘야 한다. 능동적으로 생각하라는 말이다. 아, 전화 받아 준 것도 그냥 고마운 것 아닌가? “내 집 바쁘니까 끊으세요.” “아, 예, 고맙습니다.” 그러면 그중에 어떤 사람은 그 보험사원을 전화 끊는다. 그런데도 “고맙습니다” 그냥 나가거나 친절하면 그 사람에 대해서 다시 생각해 볼 수 있다. 사람이 그 사람들이 싫은 표정을 하든, 그것은 기정사실로 하고 전화를 돌려야 한다. 그러면 즐겁다. 수입이 너무 연약할 필요가 없다. 그냥 즐겁게 일을 하다 보면 일이 잘 되고 그 사람은 부자가 될 수 있다. 똑같은 일인데 한 사람은 부정적으로 보는 것이다. “내가 누군데 이런 소리를 꼭 들어야 되나?” 이러면 안 된다. 전화를 받아주는 사람이 무엇을 하는 사람이냐면, 그 사람들이 사람이 아니다. 내 시험 많은 사람들이다. 나를 인간을 만들어 주는 사람이다. 성자는 악한 사람에게서 선한 것을 배운다. 욕을 하고 막 자기를 밝히지 않는 사람에게서 그 사람에게서 선을 배우는 것이다. 어리석은 자들은 선한 사람에게서 선을 배우려고 한다. 맞다. 진짜 성자들은 악인을 대했을 때 거기서 선을 농축해 낸다. 그것을 보면서 그 성자는 선해진다. 그 사람에게서 선을 듣는다. 선의 소중함을 깨닫는다. 어떤 악인이 나에게 막 “인생이 호로 자식이 뭐, 나쁜 놈의 새끼, 뭐 너 같은 부모도 없는 놈이야” 뭐 이렇게 막 그런 쌍욕을 한다. 그러면 아, 저 사람이 참 고맙구나. 저 사람의 욕을 들어보니까 썩 나도 기분이 안 좋은 것을 보면 나는 남에게 저렇게 욕을 해서는 안 되겠다고 선한 것을 배운다. 그 사람이 욕을 할 때 선한 것을 배우는 것이 아니다. 선한 사람에게 가서 선한 것을 배우는 것이 아니다. 어리석은 이런 하얀 종이는 하얀 데 가면 하얘지고, 까만 데 가면 까매져 버린다. 그렇다. 이것은 인간들이다. 맞다. 나 분해가 막 적어서 도둑질한다고 하면 까매져 버린다. 하얀 데 가면 좋은 애 만나면 좋고, 나쁘게 만나면 이것이 그렇다. 그러나 깨달은 성자들은 나쁜 사람을 만날 때 더 좋은 것을 배운다. 선한 사람을 만날 때는 본전치기도 안 된다. 맞다. 자기 것 가져가 버린다. 자기에게 한 수 배우겠다고 뭐 그냥 부모에게는 어떻게 하는 것이 좋습니까? 그것은 아무리 이야기해 보아도 오고 가는 것이 있는가? 본전치기밖에 안 되지만, 악한 사람을 탁 보면 저렇게 하면 나에게도 저런 것이 있지 않을까? 나도 어떤 사람 와서 갑자기 여기도 되고, 야 이 자식하고 욕을 하면 나도 갑자기 화를 내 가지고 살인 사건 알지도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해야 한다. 남이 욕을 할 때, 아 나도 참는 것을 좀 배워야겠다고 생각한다. 맞다. 아 그것이 내 진정한 스승이다, 배움. 야, 이것은 하늘이 내가 덕인이라고 사람들이 일컫는데 나를 지금까지도 테스트하는구나. 내가 나이가 이렇게 들었는데도 나를 시험하는구나. 계속 시험관을 보내는구나. 맞다. 그 사람들이 나를 시험하는 자들이다. 전화 받는 자들이 그 자들에게 이 젊은이가 어떻게 대꾸했느냐에 따라서 이 젊은이의 미래가 결정된다. 거짓말을 하는 것이 아니다. 이 젊은이가 신경질 나, 뭐 전화를 이따위로 받아? 이러면 이 젊은이는 성공 못 한다. 거기에서 돈은 손해를 보더라도 친절하게 하고. 그렇습니까? 죄송합니다. 바쁘신데 전화 받아 주셔서 고맙습니다. 이렇게 하고 그러면서 즐겁게 웃으면 이 사람의 미래는 하늘에서 보장해 준다. 이것은 굉장히 중요한 말이다. 스트레스 받지 않는다. 그 대신에 지금은 바꾸라는 것이다. 상담직은 안 맞다. 전화해서 권유하는 직업은 안 맞다. 본인은 입에서 말이 나가는 직업은 안 어울린다. 이분은 어서 오십시오, 안녕히 가세요. 그것만 딱 맞는 얼굴이다. 아니면 병원에 의사가 되어야 할 얼굴이다. 수술만 외과 의사든 수술 잘한다. 그런 얼굴이다. 그런 사람이 보험금을 하니 체질을 만나지 않는다. 이해할 것이다. 선생은 인테리어상이다. 인테리어이다. 직업이 그 100점 같은 배짱이 있어야 하는데 그것과 다르다. 선생은 누구 간섭도 안 받는 개인 사업을 한다. 그러면서 그냥 성공한다. 지금 혹독한 훈련을 받고 있는 것이다. 돈 조금 모이면 개업을 한다. 한 번 할 수 있다. 어떤 경쟁자도 선생에게는 이기기가 어렵다. 이미 얼굴 판이 그런 서비스업을 하기에 딱 좋은 얼굴이다. 맞다. 기와 영에 대해서 여러분은 모르는데 기는 25기가 있다고 했다. 사람의 골상을 볼 때 무엇을 보는가? 골상을 볼 때 다섯 가지 기가 무엇인가? 폐기, 혈기, 용기, 생기. 이렇게 해줬다. 이 사람의 최상을 볼 때 25가지 길을 보는가? 안 본다. 내가 여러분에게 기치를 하나 영치로 한다. 영치로. 내가 여러분에게 다 고칠 때 내 얼굴에서 영이 나가서 여러분 몸에 탁 들어간다. 그것이 여러분이 어때서 욕만 안 하면 그것이 계속 있다. 욕을 하면 호구로 나가 버린다. 내가 여러분에게 천사를 넣어준다. 그 천사가 기독교에서는 왜 성령이라고 하는가? 그것을 내가 여러분에게 넣어주는데, 그것이 환자에게 보통 10개 이상 넣어준다. 치료할 때마다 여러분은 성령을 가져가는 것이다. 대단한 것이다. 그 성령들이 여러분 몸을 체크해서 계속 고쳐주고 있는 것이다. 누구하고 남편하고 싸우거나 욕을 하면 싹 다 놓아 버린다. 그 형은 소리 지르는 것을 싫어한다. 기는 누구나 있다. 할머니가 자기 손주 배 만져주면 기가 들어가는가? 사람의 몸에는 약간 전기 에너지가 있는가? 그것은 적이 여러분 사진 되는 기가 오는가? 안 온다. 기치료하는 사람들은 전부 다 그것은 말도 안 되는 이야기이다. 기치료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 그것은 그냥 그 사람들을 만지고 주물러서 인간 몸에 있는 기본 에너지를 전달해 주는 것이다. 남자가 혼자 자면 쓸쓸하다. 맞다. 나도 혼자 자면 쓸쓸할 것이다. 내가 무엇을 생각하고 있는가 하면, 앞으로 아티피셜이 무엇인가? 이것을 가르쳐 주고 나면 또 골치 아프다. 10대 레볼루션, 그때 내가 가르쳐 줬다. 10대 혁명. 앞으로 이런 사람이 해야 할 직업이 앞으로 10개가 우리나라 사람들이 세계를 지배할 수 있다고 했다. 첫 번째가 무엇이었는가? 이것이 첫 번째. 두 번째 디지털, 세 번째 디자인, 네 번째 무엇인가? DNA. 이것은 아니다. 이것은 아주 여러분이 쉬운 것이다. 다섯 번째가 무엇인가? 에너지. 무엇인가? 에너지 스토리지. 이것이 저장 기술이다. 저장. 채권 올리지, 맞다. 여섯 번째 LTE. LTE 무엇인가? 알고리즘. 태권 놀지. 일곱 번째가 블록체인 테크놀로지. 여덟 번째가 AI이다. 무엇인가? 이 AI가 앞으로 인공지능이다. 이것은 아티피셜은 인공 인텔리전스는 지능 기술이다. 인공지능 기술이다. 아홉 번째가 무엇인가? 3D 프린터. 열 번째가. 이 10가지가 미래 혁명 기술인데, 현재 이 친구는 커피숍 같은 것이 맞을 것이다. 요 중에 디바이 네이처에 내 에너지 샵 같은 것도 맞을 것이다. 커피도 팔고 LED도 주고 그런 것도 맞다. 거기는 길을 파는 것인가, 영을 파는 것인가? 내 아까 그 사진은 기가 들어가 있을까, 영이 있을까? 기 같은 것은 저 나무를 통과하는가? 전기, 이 우주는 8가지, 8기로 되어 있다. 무엇이 전기, 공기, 8가지가 있는데, 이 8가지, 이 전기는 나무를 통과하는가? 못 한다. 저기서 이렇게 올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시멘트에서 이리 올 수 있는 것이 있는가? 없다. 영이기 때문에 오는 것이다. 이것이 다 퍼지는 것이다. 내 사진만 있으면 영이 이 나무를 타고 다 퍼져 버린다. 신기한가? 그러면 이 여기에 대한 사람이 세계를 내가 지배하는 자가 되는가? 빌 게이츠는 WW 무엇인가? 윈도우 가지고 세계 지배했는가? 더블에 윈도우를 가지고 세계를 지배했는데, 나는 영으로 그 윈도우도 내 사진이 안 붙으면 헛것이다. 애들 눈 버리고, 몸 버리고, 전파장에 다 나온다. 허경영 사진만 있으면 끝난다. 모든 것이 바뀌는데 여기에 보면 이 기는 그것이 되는가? 1m를 통과해야 갈 수가 없다. 길이라는 것은 할머니도 귀가 있고 어린애도 귀가 있다. 그것은 누구나 있는 것을 두 사람이 합치면 쓰여진다는 것이다. 마누라를 끌어안고 자는 사람과 마누라 안 끌어안고 자는 사람이 수명이 끌어안고 자는 사람이 길다. 왜 그런가? 37도, 37도이다. 자다 보면 온도가 내려간다. 독신들은 자다가 새벽에 다 죽는다. 내가 백궁 갈 때 새벽에 갈 것이다. 여러분이 남자들이고 여자이고 혼자 자는 사람은 체온이 그만큼 손실된다. 앞으로 나는 무엇을 만드는가, 잘 보아라. 여덟 번째 아트 비걸 인텔리전스 테크놀로지. 이것이 무엇인가 하면 인공지능이 들어있는 인형을 만드는데, 사람처럼 걸어 다닌다. 집에다 마누라 모양, 너무너무 미소로 코리아로 만들어 놓는다. 집에 와서 “오늘 잘 다녀오셨습니까?” 인사를 딱 한다. 마누라 머리하고 또 마누라하고 자기 원하는 대로 만들 수 있다. 주문하면 오니까. 까만 머리에다가 눈썹은 어떻고, 속눈썹은 어떻고 만들어 달라는 미인을 만들어주면 만들어진다. “아이고, 어서 오세요. 이제 왔습니까? 밥 다 해놨대요.” 그냥 그런 밥을 탁 차려준다. 밥 먹고 나면 오늘 집에 전화 몇 통 안 나면 다 이야기해 준다. 마누라하고 다른 점 하나도 없다. 잠잘 때 이불 자기 착각하고 잔다. 딱 그렇다. 옆에 딱 누르는데 체온이 37도이다. 몸은 약간 사람 피부하고 다른데, 감촉이 필요하고 비슷하다. 만지면서 여자의 몸을 다 갖추고 있다. 같이 끌어안고 자면 무엇인가? 아무리 땅을 때려도 성질을 안 낸다. 땅을 때리면 “아, 왜 이렇게 무식한 행동을 하십니까?”라고 한다. 자다가 만지면 “졸리는데 만지지 마세요.”라고 한다. 사람의 기능을 다 가지고 있는 것이다. 이것이 알고리즘하고 태권 논리자고 로봇 기술하고 다 접합된 것이다. 이것을 만들어내는 것이 지금 시간 문제로 들어가고 있다. 맞다. 그 인형 하나만 사면 마누라가 필요가 있는가? 같이 자는데 너무너무 예쁜 것이다. 자기가 자기 옷도 있고, 자기 옷장도 있다. 다 청소 다 깨끗하게. 얼마나 좋은가. 집도 잘 지키고 가지 있다. 강아지를 다 키워준다. 인공지능이니까. 부족한 것이 없는 것이다. 얼마나 좋은가. 그런 시대가 돌아왔다. 그것이 비싸지도 않다. 100만 원이면 산다. 100만 원이면. 또 바꿔 버린다. 100만 원 주고. 그것을 묻어버린다고 하면 안 된다. 가져가고 딴 것으로 바꿔준다. 얼굴 바꿔 버리는 것이다. 이혼 안 해도 된다. 그런 시대가 멀지 않았다. 지금 이것이 융합을 해 가지고 블록체인화된다. 블록체인화가 되어서 알고리즘과 블록체인이 되어 버리고 아디피칼이 들어가 버리면 완전히 인간과 똑같이 된다. 내가 어, 너 지금 저기다 전화 좀 해봐. 핸드폰으로 전화를 하는 것이다. 무슨 이해 가는가? 내 핸드폰 가지고 자기가 전화 따라 해 가지고 박아 먹이가 탁 나온다. 원래 강의할 내용이다. 그것이 궁금한데 좀 알아봐. 그러면 즉시 답을 해준다. 노후에 혼자 사는 사람들이 국민 배당금만 주면 마누라 그것 100만 원짜리 사 가지고 편안하게 살 수 있다. 한 가지 문제점은 마누라 있는 사람이 사 가지고 마누라 옆에 나가고 맨날 로봇만 끌어안고 살겠다는 것이다. 어쨌든 그것이 인기에 무지무지하게 있을 것이다. 그런 것 같다. 남자 젊은 남자도 많이 팔릴 것이다. 여자들은 가만있어 가지고 남자만의 행동 그렇게 팔린다. 그 로봇이 실제 인간과 비슷하다. 거의 재밌다. 그런 시대에 여러분이 괴로워하고 뭐 우울증이 있다는 둥 있다고 소리 하면 되는가? 안 되는가? 지금 세상이 급변해 가고 있다. 희망이 지금 우리를 기다리고 있다. 길의 시대는 갔다. 내가 여러분에게 대한민국뿐이라고 전 세계는 길을 넣어 가지고 이제 헤어나지 못한다. 영으로 여러분에게 주러 온 것이다. 이제. 영이 더 고단이 치러진다. 여러분이 내 사진을 집에 붙이고 난 다음부터 여러분이 영이 충만해진다. 좋다. 백회를 연다. 백회를 왜 허경영만 100회를 여는 열쇠가 되어 있는가? 저 나무에다 대도 100회가 열린다. 나무 100회가 열려 버린다. 옆으로 있는 모든 물질이 백회가 다 열려 버린다. 인간의 백해도 열려져 버린다. 얼마나 기가 막히는가? 그런 물질을 인간이 만들어낼 수 있는가? 인간들은 어떤 과학자 몇천억 년이라도 그것을 만들어 낼 인간은 없다. 내 영은 못 만든다. 어떻게 프린팅 해서 수십만 년 뽑아내는 내 얼굴이 무한대 에너지가 나온다. 전 세계 과학자들이 그것에 화두에 걸리면 그 답하는 사람이 있을까? 없을까? 없다. 없다. 항상 무엇을 하라고? 오매불망하라고 했다. 허경영에 대해서는 몽중불망, 오매불망 항상 멀리서 영향을 망한다. 내가 오늘 화두를 던져줬다. 할 필요가 있는가? 없는가? 사람 키만 빠지는 것이다. 이것이 키 빼가는 것이다. 돈 뽑아서 기 빼간다. 다 쓸데없는 시간 낭비이다. 허경영 한 번 부르면 될 것을. 스티커 한 장이 되는 것을. 왜 그렇게 쓸데없는 짓을 하는가? 스티커 한 장이면 끝나는 일이다. 지분의 귀를 기울여 주십시오. 지금도 방금 나가니까 질문해 주십시오.

  4. 복권과 운명, 그리고 물질의 통로
    나는 동대문에서 온 청풍명이라고 한다. 질문 내용은 복권을 70억, 세계 인구가 70억 인구니까 70억짜리를 닭이 3주 만에 깨어날지, 3주 동안 계속해서 70억씩 세 번 해서 210억을 누구를 위해서 그런데 순간적으로 생각했다. 그것은 우리가 하나의 그냥 생각이다. 무엇이 만들어질 때는 이렇게 여러 사람의 에너지가 섞여야 한다. 로또 복권부터 해서 무엇이 되어 버리면 무너질 것이 무너지기 쉽다. 건물을 지을 때 기초를 깊이 파면 팔수록 더 높이 올라가지 않는가. 너무 쉽게 이루어지면 높이 못 올라간다. 하늘궁은 여러분의 피와 땀으로 이루어져야 한다. 하늘에서 내가 쉽게 지어 버리려면 눈 깜빡할 사이에 작업을 만들 수 있을 것이다. 그런 사람들의 돈은 쓰면 안 된다. 아주 순수한, 아주 순수한 사람의 돈. 로또 복권 붙은 사람의 돈을 쓰면 되는가? 안 된다. 또 하나 알아 놓아야 할 것은, 그 복권이 회차별로 붙을 사람이 정해져 있는가? 정해져 있다. 로또 복권을 그만둘 때까지 1등 붙을 사람이 미리 다 정해져 있다. 미국의 어떤 사람이 밤에 잠을 자는데 마당에서 꽝 소리가 나서 집이 무너질 정도이다. 눈을 떠 보니까 한 아름이 넘는 돌멩이가 하나 떨어졌다. 그것이 무엇인가? 별똥별이 내려오다가 다 타고 그것이 맞아 잔디밭에 박혀 버린 것이다. 그것을 200억을 받았다. 이 사람이 그 별이 떨어지기 며칠 전에 꿈을 꿨는데 돈벼락을 맞은 것이다. 내 말 이해할 것이다. 그 별똥별이 지구에 누구 집 마당에 떨어진 것도 정해져 있다는 말이다. 맞다. 이 사람이 분명히 운석이 떨어지는 꿈을 꿔 가지고 벼락부자가 되었는데 며칠 있다가 실제 일어나 버린 것이다. 운석이 그 집으로 떨어진다는 것을 그 사람은 미리 어떻게 여러분을 알 수 있을까? 그런 것까지도 이미 정해져 있는 것이다. 그것이 돈 덩어리 아닌가. 돈 덩어리. 한 아름 되는 돌멩이가 마당을 이만큼 팠으니까 그 자체까지도 그대로 둔 것이다. 그것이 오리지널 아닌가. 가짜가 아니다. 그 돌은 은하계에서 온 돌이다. 은하계에서 운석 아닌가. 영국, 미국의 과학자들이 가만 두는가. 비싼 돈으로 자다가 돈벼락 맞은 것이다. 그것도 이미 꿈에 예정되어 있어서 너는 집에 무엇이 떨어져서 돈벼락을 맞는다고 했다. 그 사람이 옛날에 좋은 일 했겠는가? 했다. 그 사람이 복권이 바뀌었다고 복권을 사서 붙은 사람은 그것이 자기가 사고 싶어서 사서 붙는 것이 드물다. 붙을 운이 있는 사람에게만 돌아가는 것이다. 그 온 복을 잘못 쓰면 또 나가는가? 복이 나갈 때는 사람의 목숨이나 복을 뺏어 가지고 나간다. 그냥 나가는 것이 아니다. 그런 것은 돈 때문에 마누라하고 싸워 가지고 이혼을 하고 새로운 젊은 여자를 만난 것 까불어 샀다가 온 집안 사람이 도와달라고 하는데 안 도와주고 집안 사람하고 원수가 되고 그 착하던 사람 버려 버렸다. 그런 사람이 많을 것이다. 그런 사람이 9%이다. 복권 붙은 사람 중에 99%. 이분이 지금 복권이 붙으면 마음이 안 바뀌고 여기 돌아올까? 100% 돌아온다고 한다. 우리는 웃자고 하는 말이지만 이분은 돌아올 수 있겠지만 돈은 사람이 보는 순간에 이런 사람은 바뀔 수 있다. 돈 붙으면 우리 여기 회원에 한 사람이 잃어버리는 것이다. 하늘 위에 오는 것보다도 주색 잡기가 더 바쁠 수도 있지 않은가. 항상 이 인간들은 예사로 보지만 물질은 예정된 통로로만 움직인다. 아무 데나 가지 않는다. 그 물질이 다음 세상에 상을 받을 수 있는 쪽으로 움직이는 것이 최고이다. 이 세상에서는 어떤 사람이 집을 열쇠 가지고 있다 무엇을 하겠는가? 80이 되니까 그 열쇠 때문에 형제끼리 싸워 가지고 자식들이 싸워 가지고 아버지는 살아있는데 이미 저 길이 난리 굿이다. 형제 세 명이 싸우고, 그 딸은 뭐 하여튼 내가 이루 말할 수 없는 것을 많이 보았다. 상속이라는 것이 나이 든 사람이 돈을 가지고 있으니까 죽는 것도 올바르게 못 죽는다. 여러분 생각에는 왜 잘 관리될 것 같지 않은가? 애들 표정이 달라진다. 어느 날 아버지가 조금 아프면 애들 표정이 달라진다. 마누라를 재혼했다. 부인이 죽어 가지고. 그 마누라를 재혼할 때 아들 두 놈이 반대하는 것이다. 아들도 우리가 대학교 교수이다. 왜 아버지가 놀고 있으니까 혼자 있는데 뭐 인공지능 인형도 없는데 여자도 없는데 여자 하나 진짜배기 하나 구해서 살겠다는데 왜 누구 반대하는가? 아버지, 그 여자 해주는 밥 함부로 먹지 마세요. 위험합니다. 그러는 것이다. 그 부인이 약사이다. 우리 여기 사회자가 약사 아닌가. 부인이 약사이다. 이 영감이 아들 말을 자꾸 듣더니 그 다음부터는 집에 들어가는 것이 겁이 난다고 한다. 700억을 이 사람이 쥐고 있다. 현금으로 통장에. 이 영감이 죽으면 마누라 것이다. 아들에게 안 간다. 영감이 안 죽는다. 안 죽는다. 살아있는데 이 약사도 늙은 약사이다. 약국 하는 사람은 아닌데 이 약품에 대해서 잘 안다고 한다. 그것을 아들이 자꾸 아버지에게 이야기하는 것이다. 아버지, 그 약사들은요, 아버지 소리 없이 돌아가시게 할 수 있어요. 아버지가 무서워서 집에를 안 가고 광화문에 아침이라는 그 아파트가 있다. 그것은 하나 얻어 가지고 아버지 혼자 지내는 것이다. 무서워서. 왜 집에 갔다가 죽으면 그 재산이 그 자기 재처가 다 가져가고 뭐 아들놈은 그냥 평창동에 집 한 채 있다. 교수니까. 아들이 아버지가 빌딩을 700억에 팔았는데 그런 돈을 다 가지지, 얼마나 불안한가. 우리는 아버지가 나에게 와서 “허청이, 이 돈을 대학에다 기부하는 것이 어떻고, 내가 집에 들어가도 되지 않겠냐”라고 한다. 둘이 혼자 밥해 먹고 아파트에 가보면, 집에 광화문에 있는 집 골동품이 산더미 같다. 이 사람은 돈은 절대 개인에게 빌려주는 사람도 아니고, 노랭이이다. 골통 보면 좋아해 가지고 골동품에도 몇백억 될 것이다. 거의 항상 있다. 이 사람이 어느 날 갑자기 대학에다가 기부를 했다. 얼마 기부했는가? 700억 기부하고 그 대학에 석좌교수가 되었다. 석좌교수 해주고 대학에서 동상을 세워줬다. 이 사람은 그 다음부터는 현찰을 안 가지고 있지 않은가. 집에 마음대로 들어가는 것이다. 그때부터는 죽는 것에 대한 공포가 없어지는 것이다. 이해할 것이다. 나이 들어서 무엇이 많으면 말이다, 그것을 바라보고 있던 두 아들은 팽 되어 버린 것이다. 팽 되어 버린. 피해는 안 보았다. 아버지가 석좌교수가 되고, 대학에 대학이 없으실 때까지 동상이 있고 자존심이 생기는 것이다. 그 두 교수 아들은 대학 교수는 다 나온 당상이다. 죽을 때까지 또 아버지 덕으로 그 대학에서 관찰할 수 있다. 자식을 위해서 해놓고 부인 위해서는 집하고 나머지 재산은 1백억 되니까 그대로 남겨놓고 살고 있다. 돈이 많을 때는 그런 것도 있다. 돈이라는 것이 나이 들면 일반 개인들, 뭐 우리가 하늘 몸을 짓거나 이런 데로 돈이 필요하지만, 개인은 그 많은 돈은 필요가 없다. 국민 배당금이면 된다. 안 되는가? 될 것이다. 누가 잡으러 오라고 하는 사람도 없고, 그냥 여행 다니고 뭐 검찰청 앞에 와서 내 자방을 당신은 해당 무엇인가, 배당금 받는 사람 아닌가? 절에 보니까 했다. 그렇게 편안하게 살 수 있다. 너무 복권이나 이런 데 꿈을 꿔 가지고 나를 도와준다는 말은 고맙다. 오늘 말로 200억 접수했다. 말로는 복을 많이 지은 것이다. 저분이 말로 백군 관리도 복을 많이 지어서 그런데 나에게 와서 제일 기부를 많이 한 사람이다. 저 사람이 200억을 기부했다. 오늘은 그 사람이 그 700억을 직접 본 것이다. 그 사람이 한의사인데, 그 사람도 의사인데 직접 침술로 우리나라 1인자인데 직접 그 사람이 돈을 번 것이다. 그렇게 돈을 많이 벌어 먹은 것이다. 질문이 무엇인가? 지금 그렇게 해서 다닌다. 밑에는 누구인가? 우재영. 이름이 괜찮다. 작년에 이번에 방학 때 나와 가지고 할머니 전에 애국한 애교가 되고 싶다고 한다. 우연지는 우연지는 관도 있고 잘생겼다. 둘 다 잘생겼다, 손주들이. 상담할 때 해야지, 대중들이 보는 데서는 상담을 하면 안 된다. 특별히 연세가 있으니까 우리가 봐주는 것이다. 이 사람들이 필요한 질문. 이분 보아라. 여보는 손녀이다. 손녀. 손자, 외손자이다. 외손녀, 외손자. 이렇게 연세 많으신 분들은 애착이 많다. 애착이 많다. 위에 있는 여자애는 외교관이 될 수 있는 관상을 가지고 있다. 본인은 외교관이 된다는데, 이 할머니는 의사가 되어야 한다고 한다. 제일 어려운 직업이 의사이다. 남자들은 의사를 해도 되겠지만 여자들은 그 굉장히 과정이 어려운 것이다. 사람을 보면 이것이 핏줄과 뼈대로 보인다. 무슨 이해 가는가? 의사들이 남자들은 부부 관계가 괜찮은데 여자 의사는 남편을 보면 뼈대로 보기 위해서 멀어 버릴 것이다. 4차원, 5차원으로 보인다. 인간의 모습이 그렇다. 의사를 하게 되면, 사람을 대학 시절에 실험을 할 때 사람 모양을 갖다 놓고 자르지 않는가. 돼지를 잡아서 또 자른다. 장기를 떼보고 막 이렇게 사람하고 똑같지 않은가. 그런 것을 해보는 것을 보면 상당히 힘든 일이다. 그것은 팔자에 있어야 의사가 되는 것이다. 팔자가 없는 사람은 시험에서 떨어진다. 의사고시에 붙는다는 것도 쉬운 것이 아니다. 하늘이 별따기이다. 의사가 한 집안에 의사가 하나가 나오면 성공한 집안이다. 의사는 아무나 되는 것이 아니다. 천직이다. 그것을 아무나 하기가 힘들다. 의사, 검사, 판사들이 술을 많이 먹는다. 왜 사람을 막 이렇게 해부를 하고 막 이러니까. 외과 의사들은. 갈수록 외과 의사가 없다. 내가 말려 한다. 사람을 콩팥을 떼내고 막 장기를 떼내고 여자 자궁을 탁 떼내보면 요만하다. 그렇다. 그것을 쳐다보고 있으면 허무한 것이다. 의사가. 집에 가서 술을 먹는다. 막 술집에 와서 술을 먹고 막 주장을 하고 막 이러니까. 의사들은 스트레스가 말도 못 한다. 사람을 보면 사람의 값어치가 테마가 된다. 의사들이 볼 때는. 나는 사람을 보면 예뻐 죽겠는데 의사들이 환자를 볼 것 아닌가. 인간의 몸에 대해서 그 의사가 너무 해부를 하다 보니까 의사들은 술, 담배 이런 것을 많이 하는 외과 의사가 많은데, 이러다 보니까 외과 의사를 지망하는 학생이 점점 줄어든다. 무슨 의사가 제일 많을까? 돈 제일 잘 버는 성형외과. 성형외과가 많다. 산부인과 의사가 자꾸 없어진다. 까딱 잘못하면 애가 죽은 것을 책임을 져야 한다. 분명히 애를 자궁에서 빼냈는데, 애가 숨을 안 쉬네. 그 젊은 의사가 방방 뛴다. 그것을 어떻게 심각하게 잘 안 보인다. 그것도 말이다, 애가 숨이 막혀서 그것을 끄집어내는 의사는 심장이 요만해진다. 우리는 그런 아주 힘든 직업을 하고, 조금만 잘못하면 고소 고발이 들어온다. 자기 애가 잘못되었다는 것이다. 끄집어내다가 머리를 찍어 가지고 내 이상이 온 것이다. 그럴 수 있지 않은가. 애가 안 나오니까 잡을 빼 가지고. 그렇게 되기도 하고, 막 나오고 산도를 나오면서 그것이 생사를 싸우는 것이다. 그 좁은 산도를 빠져나오면서 애가 골병이 들어 나오는데, 의사에게 덮어씌우고. 맨날 소송에 휘말리고, 중간에 탈락 안 해서 감옥 가는 말짱 쫄딱 망하는 의사가 수도 없이 많다. 맞다. 그러다 보니까 거기서 이겨 가지고 외과의사 하겠다는 의사가 점점 줄어든다. 이것은 나에게 줘야 한다. 가져가지 않는다. 얘는 예능에도 보낼까 싶은데, 못 한다. 우리는 이 할머니의 심정을 이해한다. 이 아주머니의 심정. 또 무엇이 있는가? 나는 이름을 김순락이라고 한다. 안 맞는 것 같다. 임당. 박수. 박수 안 치면 안 들어간다. 어서 오십시오. 내가 목표를 여기에 집을 하나 장만해야겠다고 목표를 가지고 있다. 그러려면 돈을 벌어야 하지 않는가. 남편이 2015년도에 퇴직을 해 가지고 돈을 벌 길이 없는 것이다. 내가 투자를, 앞으로는 이제 다트 산업 혁명이니까 남편에게 관심을 가지고 했는데, 사실은 오늘 내가 질문하고 싶은 내용은, 지금 현재 기축통화가 달러 아닌가. 말로는 앞으로 기축통화가 비트코인이 될 것인지. 너무 살기가 좋아서 집에서 그냥 유튜브 보는 것이 너무 만족스럽다. 어디 사는가? 충주. 충주 기업도시에서. 충주 기업도시. 나는 여기 모든 부분에는 집에 앉아서 유튜브 보는 것이 편하다. 어쨌든 지금 총장님 많이 배하된다니까 억지로 억지로 오고 있다. 충주에서 유튜브 많이 보다가 저런 사람, 저런 캐스터가 있어 집에서 그냥 보고. 하늘궁은 없어지든 있든 말든 그러면 되는가? 여러분이, 여러분이 10시 일반 힘을 합쳐야 하늘궁이 발전할 것이다. 게으른 자는 정치할 수 있는가? 우리는 지혜를 가져도, 지혜를 깨달아도 지혜라는 것이 단박 깨닫는 것은 이것이 무엇인가? 담배 깨닫는 것은 도로이다. 금방 깨달아도 금방 깨닫는 것을 우리가 정각이라고 한다. 그렇다. 정각인데 여기에 무엇이 빠졌는가? 도로 다음에 무엇이 빠졌는가? 점수가 빠졌다. 점수가 빠졌다는 말이다. 도로 점수가. 돈오점수가 빠졌으니까 이 점차적으로 닦아야 한다. 돈오점수 이것을 증가하게 해서도 수행을 해야 나중에 무엇이 된다고 했는가? 실각이 된다고 했다. 수행을 하면 이제 이런 실각으로 들어가는 것이다. 실각으로 실제 완성되는 것이다. 실각을 뭐라고 하는가? 실제. 실각을 다 깨달은 것이다. 이것을 불교에서는 성불이라고 한다. 성불. 사람들이 큰 스승, 스님들이 있다고 해서 그 사람들이 실각을 한 사람은 아니다. 정각은 알 수 있지만, 정각 해탈은 할 수 있지만 성불은 하기 어렵다. 불교에서 인간들이 공부해서 최고 갈 수 있는 경지가 아라한이다. 모든 사람들은 부처라는 말은 일부러 붙여 놓은 것이지. 누구나 부처가 될 수가 없다. 돈오는 되지만 점수가 안 되니까 계속 수도해야 한다. 저분이 깨달았다고 해서 무엇이 생기는가 하면 깨달은 것이 이것이 무엇인가? 습견이 되어 버린다. 습관이 되어서 깨닫자, 깨닫는데 정견을 해야 하지 않는가. 정견을 해야 하는데 정견을 못하고 습관이 나는 것이다. 습관이 무엇인가? 내가 전생에 버르장머리가 그대로 따라 나오는 것이다. 무엇을 깨달았는가? 야, 돈은 좋은 일에 써야 한다. 이것을 깨달았다는 말이다. 내가 전생에 술을 좋아했다면 내가 그것을 볼 때 정견으로 볼 수 있는가? 습관으로 보는 것이다. 허경영이 바라봐도 차가 술집에 허경영이 좋고, 강의 끝나고 술을 먹으러 가야겠다고 생각한다. 맞다. 평소에 자기 버릇에다가 허경영을 보는 것이다. 자기가 평소 돈을 좋아했으면 허경영 볼 때, 저 사람은 무엇을 해서 먹고 살까? 이렇게 돈과 연관한 눈으로 바라보는 것이다. 저 사람은 회비를 받아 가지고 땅을 사는데, 저것이 제 개인이 나중에 가지려고 하는 것이다. 어쨌든 백궁으로 돌아가고 나면 저것 누구 줄려고 하는 것인가? 이런 생각을 언제나 부동산 하던 버릇이 있어 가지고 남이 남을 세웠을 때 부동산의 눈으로 바라보는 것이다. 이것이 전생에 가져온 것이다, 습관이. 이것을 정견을 했다고 하지만, 사실은 스님들이 깨달았다고 하지만 가만히 보면 자기 전생에 습관이 나타난다. 술을 먹게 되고 여자를 좋아하는 사람은 스님이라도 여자를 만나게 되고, 그것이 습이 잘 안 없어진다. 그 습을 없애면서 돈 오는 정견이지만, 점수를 안 하면 습관이 되어 버린다. 맞다. 말은 해탈했다는데 속으로는 그저 머리 속에 아름다운 여자가 왔다 갔다 하고, 돈이 왔다 갔다 하고 막 이렇게 되는 것이다. 맞다. 절에 있는 스님들이 죄를 제일 많이 짓는다고 하는 것이다. 왜 여자를 가까이 하는 남자들은 부모가 사는 사람은 여자를 그냥 예사로 본다. 딸을 낳고 나니까 다른 여자가 자기 딸처럼 보여서 바람도 못 피운다. 그렇다. 딸을 하나하나. 아버지는 다른 여자들이 자기 딸 같은 운명에 처하는 것을. 딸이 저렇게 술집에 가서 여자를 봐도 재미가 없어진다. 자기 딸이 여기 자기 사업 부도 나서 마음으로 하면 자기 딸이 여기 올지 모르지 않는가. 사업은 항상 불안한데 자기 딸이 지금 시집갈 때 됐는데 저것이 나중에 커 가지고 아버지가 망하면은 그것을 딸이 술집에 오면 또 어떡하는가? 딸 가진 아버지는 살림 밑천이 되어 버렸다. 돈을 낭비를 안 하게 되는데 딸 때문에 잘못되면 남자는 잘못되어도 고생해도 된다. 내 여자애가 잘못되어 가지고 험한 길을 가보아라. 남자하고 다르다. 유혹이 너무 많다. 나쁜 놈들이 벌떼처럼 달라붙는다. 아버지가 자기 딸을 생각해서 술 한잔 먹을 것도 못 먹는 것이다. 딸을 봐서 그래서 안 망하려고 한다. 그렇다. 그렇게 해 가지고 간신히 간신히 해 가지고 세상을 조심하게 되는 것이다. 자기 자식을 봐서 행동을 조심하듯이 지금 여기도 보면 정견은 이렇게 돈을 할 수 있지만 습기는 점수를 하지 않으면 필요 없는 것이다. 딸이 점수가 되는 것이다. 딸이 하나 딱 나오면 남자들이 바람을 멈춘다. 그 딸에 빠져 버린다. 남자들 얼굴에는 발을 딱. 여러분이 그런 사람들이다. 범인들이었다. 여러분을 낳고 여러분의 아버지는 어디에 가도 항상 딸 자랑뿐이다. 딸, 딸. 딸 바보라고 한다. 자존심이 무엇이 없다. 아빠들은 그런 위대한 아빠들이 목숨을 걸고 키운 사람들이다. 그 아빠의 어린 시절의 추억을 준 사람이 여러분이다. 그렇다. 그 아버지는 돌아갈 때도 요양원에 누워 있어도 자기 딸은 머리에서 안 없어진다. 그 어릴 때 딸이. 아무것도 모르면서 아빠 강아지 한 마리만 사줘, 이렇게 매달리던 딸 모습이 그 아버지가 돌아갈 때, 요양병원에서 죽어가면서도 딸을 어릴 때 모습이 그대로 머리에 있다. 그렇다. 남자들이 무엇인가? 점수가 되는 과정은 딸을 낳아봐야 사람이 되는 것이다. 아들만 낳으면 사람이 안 된다. 그냥 남의 여자가 다 여자로 보인다. 저분이 아까 질문한 것이 무엇인가? 비트코인이다. 비트코인을 투자한 사람은 비트코인만 보인다. 투자를 안 했는가? 비트코인을 좀 투자했는가? 나는 저분이 비트코인에 투자했다고 나쁘게 보는 것이 아니다. 여자가 조금의 재산을 늘려 먹었다고 하는 것을 겸하게 이용하는 자들이 있다. 미국은 암웨이라든지 다단계가 안 하는 사람이 별로 없어 가지고 그래도 이상하게 안 본다. 우리나라는 그런 것을 한다고 보면 괜히 손가락질한다. 그러면 안 된다. 우리나라도 다단계도 할 수 있고 다 할 수 있는데 그것을 내가 대통령 되면 양성화해서 다단계 보험을 만들어 버린다. 다단계 물건을 팔면 반드시 보험에 들어야 한다. 피해 본 사람은 보상이 보험회사에서 바로 나온다. 우리가 다단계 회사는 무조건 보험에 들어야 하고, 다단계에 가입하는 사람들은 그 보험에 덕을 보게 되어 있다. 그런 물건을 많이 구입해 가지고 손해를 보았다. 그것이 인정되면 보험이 나온다. 바로 교통사고처럼 보험이 나오니까 다단계로 인한 피해자를 없게 해 줘야 하는데 지금 정치인들이 그것을 하고 있는가? 없다. 무조건 다단계는 뭐 불법이라고 말하고 앉아 있다. 나는 그런 말을 하는 정치인들은 이용할 수가 없다. 다단계는 그래도 존속한다. 왜 그런가 하면 모든 물건을 파는 방문 판매나 다단계는 인정한다. 그러나 그것을 합법화해 주고 거기에 대해서 보험을 든다. 그 회사 만들기가 어렵겠는가? 적어도 수십억, 나머지 100억은 있어야 그 다단계에서 만들 수 있다. 보험 가입해야 한다. 피해자가 있을까? 없을까? 제로이다. 제로. 지금은 불법이니까 아무나 은밀히 하면 은밀히 만들 수 있고, 거기에 말려들 수 있고, 많은 가정주부들의 경제가 파괴되고 있다. 허경영은 그렇게 할 수 있겠는가? 여러분의 고민이 원천적으로 없어지면서 다단계 물건도 팔고 자기 소득도 올리고, 실제 그것을 국가가 또 인정해 주고. 맞다. 미국처럼 해 줘야 한다. 내 머릿속에는 여러분의 행복이 다양하게 포진되어 있다. 완벽하게, 그냥 완벽하게. 내 이름 부르면 100회가 열리는 것은 사실인데, 너무 많이 부르면 강의할 시간이 없다. 비트코인, 비트코인도 지금 다단계처럼 그렇게 팔려가고 있다. 그것은 보험이 없는 상태에서 저렇게 하니까 불안한 것이다. 맞다. 보험으로 되어 있을 때는 비트코인 회사가 함부로 팔 수가 없다. 자신감 있을 때만 판다. 지금은 그렇게 하는가? 저 사람들 망하든 말든 자기들만 많이 팔아버리고 해산 문 닫으면 그만이다. 맞다. 나는 그런 것 조심하라고 할 수밖에 없다. 비트코인이 미래에 통화가 되든 안 되든 그것은 아무런 관련이 없다. 비트코인이 국제간에 미래 통화로 인정은 받고 있다. 전 세계가 인정한다. 비트코인이 미래 통화는 틀림없다. 미래. 그러나 비트코인이 잘 되는 비트코인이 있고 망하는 비트코인이 90%라는 것. 잘 되는 비트코인은 한 5% 내지 10%라는 것, 그것을 명심해야 한다. 끝. 질문.

  5. 한민족의 언어와 영성: 문화 산업의 미래
    우리나라 댄스 그룹 방탄소년단이 빌보드 차트를 싹 휩쓸고 있는데, 싸이보다 인기가 훨씬 높다. 노래뿐만 아니라 뮤직비디오 촬영지수까지 입찰을 받고 있다. 이것이 총재님 강연을 따르자면, 한민족이 가장 최근에 만든 민족이라 우수해서 그런 것이 아닌가 싶다. 향후 우리나라 문화산업의 미래와 현재 침체된 경제가 언제쯤 회복될지가 궁금하다. 우리나라가 다른 사람들보다 무엇이 발달되어 있는가? 다른 민족보다. 언어가 발달되어 있다. 언어가. 우리 언어가 다 그러면 끝나는 것이다. 다 한마디만. 맞다. 다 내 것이다. 이러면 다 끝나 버린다. 하는 것이다. 내가 이것을 아까 가르쳐줘서 알려줬다. 다 실제 알려줘서 안 알려줬다. 이 다 실자가 있다고 했다. 이 다 실자인데 우리나라 언어가 다 그러면 끝나 버린다. 다이다. 그리고도 그러면 끝나고 다 달라는 말이다. 다도. 무엇인가? 몽땅 달라는 말이다. 맞다. 뭐 다 도어. 네가 다 해. 다 해. 그렇다. 다 해나 더 해나 다 더해야 한다. 어쨌든 우리말은 주세요. 소리도 더 몽땅 달라서도 다 다 둬. 다 내도 이렇다. 다 내 달라는 말이다. 경상도 사투리이다. 다 내도. 긴말 안 한다. 긴말 안 한다. 언어가 이렇게 짧은 민족이 세계에서 제일 머리가 좋다. 글자가 스물 자만 이렇다. 우리는 그냥 인공지능, 아티피셜 인텔리전스. 이것은 엄청 길다. 여기도 어렵다. 그것이 아티피셜. 굉장히 길지 않은가. 아티피셜 인텔리전스 하는 이런 것보다 무엇인가? 인공 지능. 이렇게 하니까 우리나라 사람들이 감성이 풍부하다. 그런 노래가 있다. 무슨 노래, 허리에다 그 세월을 허리에다 동여맨다는 노래가 없다. 그 노래 제목이 무엇인가? 한 사람이 이야기해 보아라. 사랑의 밧줄이 아니고 세월을 허리에 동여맨다. 그것이 있는가? 없다. 그런 노래가 있는가? 그것은 밧줄로 꽁꽁 묶는 것은 사람을 묶는 것이고, 세월을 세월을 허리에 동여매서 한다는 그 노래 있지 않은가. 그것이 무엇인가? 그 곰배령 아닌가? 곰배령 아니다. 노들강변이다. 맞춰서 박수를. 강변 봄 가자. 무정 세월 넘어지네. 어떤 나 볼까? 그런 것이 있다. 맞다. 노들강변, 노들강변을 가만히 보면 우리의 무정 세월을 휘감아서 맺어나 볼까 그런다. 우리 가사가 세계에서 이런 영으로 할 수가 없다. 맞다. 5대 영웅아, 이것을 표현할 수 있는가? 맞다. 우리는 세월도 허리에 동여매는 민족이다. 아름답다. 표현력이 세계 최고이다. PD나 감독들이 우리 한국의 예술을 가지고 만들면 그것이 돈이다. 자동차 수백만 대 파는 것보다 그 가수 몇 명을 가지고 만들어내는 노래 가지고 아시아 세계를 잡아 버린다. 거기서 뭐 자동차 수십 대 수백만 대 파는 것보다 돈을 걔들이 더 많이 벌어온다. 그렇다. 우리나라 애들은 미끌미끌 많이 다 잘생겼다. 말 잘한다. 혓바닥 잘 돌아간다. 예쁘다. 남자인지 여자인지 구분이 안 간다. 가발만 씌우면 여자이다. 그런 애들을 내세워서 전 세계를 휩쓰는 것이다. 그것이 한류이다. 한민족이 세계 문화를 랭킹이다. 랭킹. 맞다. 옛날에는 우리나라의 통일교 그 문선명 씨가 만든 무엇인가? 그 무슨 음악단이 있었다. 리틀 랜드에서나 전 세계에 대통령에게 가서 그것을 공연을 연주를 해주는 바람에 어디에 있는가? 그렇다. 한국 여자들이 언젠가 아름다우냐, 막 난리가 나서 한복을 입고 말이다. 외국 애들 옷 입어 보아라, 그렇게 안 예쁘다. 코가 이만해 가지고 말이다, 얼굴만 찾아보면 정형외과 소리가 저절로 나온다. 성형외과, 맞다. 어떤 종교 단체이지만 그런 일이 있었다. 우리가 만드는 음악이나 우리가 만드는 영화가 날 세계를 제패할 수 있는 것이다. 우리 민족은 언어의 마술사들이고, 감정이 풍부한 민족이다. 우리 한민족은 무궁무진한 재산을 가지고 공장에 가서 일하는 사람들이 아니다. 전부 다 무엇인가를 만드는데, 세계가 따라올 수 없을 만한 재능을 가지고 있는 예술 재능을 가진 이상은 있다. 우리 민족은 배당금만 주면 우리 민족은 얼마나 재밌게 살면 족들이 아닌가. 맞다. 그런 사람들을 초상집을 만들어 놓았다. 초상집을. 부자지간에 싸움을 붙이지 않는가. 모든 가정이 아버지는 자식, 자동으로 한숨. 자식은 아버지, 왜 돈 못 벌어 놓았어요? 한숨. 이것이 무엇인가? 두 사람 싸움을 붙여 가지고 늙어서 갈 곳이 없다. 기댈 곳이 없다. 내가 그것을 일시에 해결해 줄 사람이다. 맞다. 내가 내 이름 안 나오게 하려고 하는데도 시간 아닌가. 알 것이다. 그런 우리 2세들의 그 능력에다가 내가 대통령이 되어서 들어앉아 있다고 한다면 어떤 일이 일어나겠는가? 이 10가지 사업이 급진전될 것이다. 어마어마한 사업이다. 여기서 디바이네이처가 영성이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영성이 발달되어 있다는 말이다. 세계에서 제일 영성이 발달된 민족이 한민족이다. 무당이 많은 나라, 굿을 많이 했던 나라. 맞다. 맨 무당인가? 춤출 문자이다. 지금은 무속무자를 쓰지만 거기서 춤이 나왔다. 무당이 나오면서 우리나라가, 우리나라가 이 정신 세계가 영적으로 발달되어 있어서. 이 민족이, 디바이 네이처가 그 사업을 말하는 것이다. 우리나라가 세계에서 음악이나 미술이나 했다면 한류이다. 우리나라 만드는 텔레비전 미국이나 중국이 지금 보고 앉아 있다. 우리는 진작 본 것인데. 맞다. 걔들은 지금 그것 보고 눈물 흘리고 웃고 즐거워하고 있다는 말이다. 우리 민족은 오리지널 첫 작품을 구경하는 것이다. 그 사람들은 후발 주자를 쳐다보고 앉아서 좋아 가지고 난리이다. 맞다. 우리가 영성 산업을 발달시켜야 한다. 거기에 허경영의 사진이 결정적인 역할을 해 버린다. 여기에 있는 모든 제품이 허경영 사진이 붙지 않으면 안 될 제품들이다. 모든 식품이 붙지 않으면 안 될 제품이다. 여러분이 이 허경영이 다음에 나올 때 실제 여러분이 얼마나 삶이 바뀌는가 상상도 못 한다. 한민족은 신명 민족이다. 기운을 살려주고 영을 북돋아 주면 우리 민족은 못할 일이 없다. 세계를 편안하게 보살피고 고구마 하나라도 이웃집까지 나눠 먹는 민족이다. 우리 한민족이 돈을 벌어야 전 세계를 먹여 살리는 것이다. 다음 주에는 더 재밌는 이야기 할 것이다. 하늘궁에 앉았다 가면 여기가 세계 최고 명당 맞다. 백공간은 길목이다. 저기다가 위패를 놓으면 그것이 3박자가 다 맞는다. 살아서는 천국이요, 돌아가면 백궁이요. 그렇다. 강의 들으면 여기가 또 낙원이다. 맞다. 여기 기운을 받아서 나를 실제 보고 가면 저 바깥에 있는 사람들 들리는가? 전부 도망가지 않고 그대로 남아있네. 도망가는 것이 내 눈에 보인다. 그리 알고 다음에 하는 것을 하고 1막을 여기서 끝낸다. 다음 주에 뵙는다. 질문이 또 있는가? 사진을 사진사에 가서 사진을 찍었는데 괜찮다. 잘못된 것은 그대로 병에다가 보관해 놓으면 된다. 모르고 안 가져왔으면 괜찮다. 놔둔다. 에너지가 나오니까 버릴 필요가 없다. 그것이 나와 보아라. 얼마나 나오겠는가? 꼭꼭 눌러서 모아 놓는다. 그러면 되는 것이다. 다음 주에 뵙는다.

. 하늘궁의 비전과 영적 봉안

하늘궁은 태풍이 지나간 후 맑아진 하늘처럼 깨끗한 비전을 제시합니다. 허경영은 미국 방문 후 펜션 부지를 계약하여 하늘궁의 경계를 확보할 계획을 밝힙니다. 이 공간은 방문객들의 숙소로 활용될 것이며, 살아있는 회원들의 위패(位牌)와 그 조상들의 이름이 봉안될 것입니다. 이러한 봉안은 후손들이 백궁(白宮)으로 옮겨지는 영적 통로 역할을 하며, 봉안된 모든 이들이 백궁으로 인도될 것이라고 설명합니다. 헬로모텔과 입구의 다른 모텔도 봉안소로 활용되어 약 10만 기(基)의 위패를 봉안할 수 있을 것이라고 언급합니다. 이러한 기금으로 하늘궁 전체 부지를 매입하여 많은 행운(幸運)을 가져올 것이라고 강조합니다.

허경영은 자신을 공기 측정기(空氣測定器)에 비유하며, 먼지가 있으면 즉시 재생(再生)하라고 지시합니다. 그는 자신의 몸이 일반인과 다르며, 매우 세밀하고 강인하다고 주장합니다. 산을 오를 때는 태권도 9단보다 10배 빠르게 움직이며, 발차기 또한 10배 빠르다고 말합니다. 2미터 높이의 사과를 발로 차는 시범을 보인 적도 있다고 언급하며, 이는 번개와 같은 속도라고 묘사합니다.

  1. 오매불망과 몽중불망: 허경영의 영적 현현
    허경영은 ‘오매불망(寤寐不忘)’과 ‘몽중불망(夢中不忘)’이라는 한자성어를 통해 자신의 영적 현현(靈的顯現)을 설명합니다. 오매불망은 깨어 있을 때나 잠들어 있을 때나 잊지 못하는 상태를 의미하며, 몽중불망은 꿈속에서도 잊지 못하는 상태를 뜻합니다. 그는 전 세계 70억 인구가 작년부터 자신을 보기 시작했으며, 꿈속에서 사람들의 집을 찾아간다고 주장합니다. 특히 잠자리에 찾아가 신부(新婦)를 만나러 왔다고 말하며, 이는 지구인들이 일종의 신부와 같기 때문이라고 설명합니다. 꿈에서 자신을 본 사람이 90%에 달하며, 아직 보지 못한 사람들은 자신을 초청할 준비가 되지 않아서 그렇다고 말합니다. 이러한 방문은 특별한 인연에 따라 순서가 다르며, 전 세계 뉴스에도 보도되었다고 언급합니다. 일본에서는 꿈에 나타나는 남자가 한국의 허경영과 닮았다는 신문 기사가 나기도 했다고 덧붙입니다.

그는 꿈속에서 자신을 끌어안고 입맞춤하는 사람들이 많다고 말하며, 이는 세계적인 현상이라고 강조합니다. 허경영은 사람들이 자신의 분신술(分身術)로 어떻게 전 세계인의 집을 찾아가는지 궁금해한다고 말합니다. 그는 자신의 사진을 나무나 벽에 붙이거나 명함 사진을 꽂아두면, 그 집에 에너지가 전달되어 귀신이나 나쁜 기운이 사라지고 좋은 기운이 온다고 설명합니다. 특히 수맥(水脈)을 없애려면 사진 속 자신의 얼굴이 집 안에 붙어 있어야 하며, 땅에서 올라오는 수맥이 바뀌고 좋은 우주 에너지(宇宙에너지)가 가득해진다고 주장합니다. 이러한 현상을 실제 측정하여 눈으로 보이게 하는 사람은 자신이 처음이자 마지막이라고 말합니다.

  1. 허경영의 화두: 물질과 영적 에너지의 비밀
    허경영은 자신의 존재와 능력에 대한 의문을 ‘화두(話頭)’라고 칭합니다. 그는 왜 자신의 눈빛으로 사람을 보면 병이 고쳐지고 면역력(免疫力)이 올라가는지, 왜 인체 세포(人體細胞)는 안 되는데 자신은 가능한지 의심스럽지 않느냐고 묻습니다. 또한 한 달 된 식빵이 썩지 않고 향내가 나는 현상과, 자신의 이름을 대면 우유가 수십억 년이 지나도 썩지 않고 치즈처럼 단단해지는 현상을 예로 들며, 이는 지상의 모든 물질이 썩는다는 일반적인 법칙에 어긋난다고 설명합니다. 그는 자신의 사진에서 무한대(無限大) 에너지가 나오며, 집에서 복사한 사진이나 컴퓨터에서 뽑아낸 사진에서도 동일한 에너지가 나온다고 주장합니다. 이러한 현상은 인간들이 영원히 궁금증을 가질 수밖에 없는 무한한 화두라고 말합니다.

그는 불교(佛敎)에서 말하는 화두는 “나는 누굽니까?”와 같은 질문에 대해 “너라는 인간을 꺼내 보라”고 답하는 식이라며, 이는 눈으로 볼 수 없는 추상적인 것이라고 비판합니다. 반면 자신의 화두는 “저것이 도대체 무엇이며, 저 사람은 왜 저게 되고 다른 사람은 왜 안 되는가?”라는 구체적인 의문이라고 강조합니다. 그는 사람들이 국자(국자)처럼 우주 에너지(宇宙에너지)와 창조 에너지(創造에너지)를 보여줘도 화두를 가지지 못하고 국맛을 모르는 것처럼 살아왔다고 비유합니다. 허경영은 자신이 실물(實物)이며, 텔레비전이나 사진 속 자신의 모습도 실물과 동일한 역할을 한다고 주장합니다. 반면 대통령의 얼굴은 카피(copy)에 불과하며 에너지가 나오지 않는다고 말합니다.

  1. 실물(實物)과 실재(實在)의 철학적 의미
    허경영은 ‘실물(實物)’과 ‘실재(實在)’라는 한자어의 철학적 차이를 설명합니다. 일반적인 의미의 실물은 눈에 보이는 실제 물건이나 얼굴을 뜻하지만, 자신이 말하는 실재는 눈에 보이지 않는 것까지 포함하는 전체(全體)를 의미한다고 말합니다. 그는 플라톤(Platon)의 이데아(Idea) 개념을 인용하며, 이데아가 곧 신(神)이라고 설명합니다. 소크라테스(Socrates)의 제자가 플라톤이고, 플라톤의 제자가 아리스토텔레스(Aristoteles), 아리스토텔레스의 제자가 알렉산더 대왕(Alexander the Great)이라는 역사적 계보를 언급합니다.

소크라테스는 민주주의(民主主義)를 어리석은 자들의 정치(政治)로 보았으며, 현인 정치(賢人政治), 즉 깨달은 자가 지도자가 되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투표(投票)를 통해 멍청한 자가 우두머리가 되어 세상을 좀먹고 민주주의의 종말(終末)은 비참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예를 들어 도박(賭博)만 하는 사람들이 모이면 도박을 제일 잘하는 사람을 대통령으로 뽑을 것이고, 세상은 도박장으로 변할 것이라고 말합니다. 소크라테스는 철인 정치(哲人政治)를 하지 않으면 망할 것이며, 똑똑한 사람은 아무도 알아보지 못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허경영은 자신이 바로 그러한 철인(哲人)이며, 철인이 정치를 해야 세상이 살 수 있다고 말합니다. 그는 소크라테스가 주장한 민주주의의 종말과 새로운 자가 하늘에서 오게 될 것이라는 예언이 자신을 통해 실현될 것이라고 암시합니다.

  1. 깨달음의 단계: 정각(正覺)과 실각(實覺)
    허경영은 깨달음의 단계를 정각(正覺)과 실각(實覺)으로 구분하여 설명합니다. 불교에서 말하는 정각은 바른 이해(理解)의 한 부분만을 깨달은 것이지만, 실각은 우주 이치(宇宙理致) 전체, 즉 모든 과학(科學), 문학(文學), 예술(藝術)을 아우르는 완전한 깨달음이라고 말합니다. 그는 ‘다(다)’라는 우리말이 모든 것을 포함하는 의미를 가진다고 강조하며, 자신의 존재 자체가 우주 전체(宇宙全體)라고 주장합니다. 따라서 자신의 사진은 우주의 어떤 물질도 자신을 알아보게 하며, 무한대 에너지(無限大에너지)를 발산한다고 말합니다.

그는 자신의 사진을 나무에 붙이면 나무가 즉시 자신을 알아보고 에너지를 발산하며, 사람의 세포(細胞)까지 변화시킨다고 시연합니다. 심지어 강의를 듣는 동안 자신의 사진을 뒤집어 놓으면 몸이 좋아지고, 다시 들면 몸이 안 좋아지는 현상을 보여줍니다. 그는 자신의 사진을 보는 것만으로도 행운(幸運)이 오고 몸이 좋아지며, 집 바닥에 붙이면 더욱 좋다고 말합니다. 반면 일반인의 사진은 아무런 에너지를 발산하지 못하며, 오히려 힘을 약하게 만든다고 주장합니다. 허경영은 자신 앞에서 불교, 기독교(基督敎), 예수(Jesus), 석가모니(釋迦牟尼), 소크라테스 같은 성자(聖者)들을 이야기할 필요가 없다고 말합니다. 그들을 이 세상에 오게 한 사람이 바로 자신이며, 자신이 ‘다(다)’라는 존재라고 강조합니다.

  1. 선악(善惡)을 초월한 이데아(Idea)의 세계
    허경영은 선악(善惡)의 개념이 인간 세상(人間世上)에서만 따지는 것이며, 더 높은 차원(次元)의 세계, 즉 이데아(Idea)의 세계에서는 선악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설명합니다. 그는 종교(宗敎)가 선악을 가르치는 낮은 단계에 머물러 있다고 비판하며, 형이상학적(形而上學的) 단계에서는 선악이 없어진다고 말합니다. 이데아의 세계에서는 아상(我相)도 사라지고 무아지경(無我之境)이 되지만, 자기 존재(自己存在)는 끊임없이 이어진다고 설명합니다.

그는 석가모니가 “나는 죽기까지 40년간 설법(說法)을 했지만, 한 번도 법을 설한 바가 없다”고 말한 것을 인용하며, 이는 현상 세계(現象世界)에서는 설법하는 자와 듣는 자가 존재하지만, 현상을 벗어난 차원에서는 둘 다 없다는 의미라고 해석합니다. 이러한 무극(無極)의 세계에서는 상대성(相對性)이 사라지며, 어린아이처럼 ‘내 것’과 ‘네 것’을 따지는 개념이 없어진다고 말합니다. 빌 게이츠(Bill Gates)가 남에게 도움을 줄 때 ‘내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는 것처럼, 높은 차원에서는 ‘네 것’과 ‘내 것’이 사실상 없다는 것입니다. 그는 노블레스 오블리주(Noblesse Oblige) 정신을 언급하며, 많이 가진 자는 나머지가 바로 ‘네 것’이 된다고 주장합니다.

  1. 희로애락(喜怒哀樂)을 넘어선 차원 높은 삶
    허경영은 차원(次元)이 낮은 곳에서만 희로애락(喜怒哀樂)이 존재하며, 차원이 높아지면 어머니가 자식들에게 밥을 먹이고 자신은 굶어도 배부름을 느끼는 것처럼 ‘네 것’과 ‘내 것’의 구분이 사라진다고 설명합니다. 그는 석가모니가 “나는 너희를 먹였다”고 말하지 않는 것처럼, 어머니가 자식들을 위해 헌신해도 “내가 밥을 먹였다”고 말하지 않는다고 비유합니다. 오히려 어머니는 자식들에게 못 해준 것만 기억한다고 말합니다.

그는 며느리가 시어머니에게 20년간 잘해줬어도 시어머니가 조금 잘못하면 서운해하는 것처럼, 인간은 자신이 잘한 것을 기억하고 보답을 기대한다고 지적합니다. 그러나 석가모니는 “내가 잘한 것은 즉시 잊어버려라”고 가르쳤으며, 이는 교만함(驕慢함)이 생기지 않게 하기 위함이라고 설명합니다. 남편이 40년간 돈을 벌어 아내에게 줬는데 아내가 다 날려버렸을 때, 남편이 “내가 40년을 벌어줬는데 이게 뭐냐?”고 따지면 안 된다고 말합니다. 잘해준 것은 당연한 것이며, 그것을 머릿속에 넣어두면 나중에 화근(禍根)이 되고 원망(怨望)이 된다고 강조합니다. 부모가 자식에게 “내가 너를 어떻게 키웠는데?”라고 말하는 것도 마찬가지이며, 자식에게 공(功)을 돌려줘야 한다고 말합니다. 예수(Jesus) 또한 “오른손이 한 것을 왼손이 모르게 하라”고 가르쳤다고 언급하며, 이는 하늘에서 상급(賞給)을 받기 위함이라고 설명합니다.

  1. 영적 에너지(靈的에너지)와 허경영 사진의 힘
    허경영은 자신의 사진이 어떤 물질에 붙어도 우주로 신속한 에너지(에너지)를 보내며, 수맥(水脈)을 차단하고 전파(電波)를 차단하여 모든 것을 지배한다고 주장합니다. 그는 자신의 사진을 바라보면 몸이 좋아지고, 자기 사진을 보면 힘이 빠지는 현상을 시연하며, 이는 자신의 영적 에너지(靈的에너지)가 일반인과 다르기 때문이라고 설명합니다. 그는 알레르기 비염(알레르기鼻炎)을 앓는 사람의 코에 자신의 사진을 대자마자 비염이 고쳐지는 기적(奇蹟)을 보여줍니다. 그는 자신이 의사(醫師)가 아니지만, 사람의 몸 상태를 0.1초 만에 파악하고 고칠 수 있다고 말합니다.

허경영은 사람들이 죽음(死亡)을 두려워하지만, 죽음은 또 다른 삶(生)의 시작이며, 49일 만에 다시 태어난다고 설명합니다. 그는 비행기(飛行機) 공포증(恐怖症)을 앓던 사람이 자신을 만나고 나서 두려움이 사라지고 비행기 여행을 즐기게 된 사례를 언급합니다. 그는 까마귀(까마귀)가 한국에서는 흉조(凶鳥)이지만, 미국(美國)과 일본(日本)에서는 길조(吉鳥)의 상징인 것처럼, 죽음에 대한 관점도 문화(文化)에 따라 다르다고 말합니다. 그는 어른들의 말은 반대로 해석해야 한다고 조언하며, “죽고 싶다”는 말은 “더 살고 싶다”는 의미이고, “괜찮다”는 말은 “아프다”는 의미라고 설명합니다.

  1. 미래 사회의 변화와 인공지능(人工知能) 인형
    허경영은 미래 사회(未來社會)에는 인공지능(人工知能)이 탑재된 인형(人形)이 등장하여 인간의 삶을 변화시킬 것이라고 예측합니다. 그는 인공지능 인형이 사람처럼 걸어 다니며, 원하는 대로 외모(外貌)를 만들 수 있고, 인사(人事)를 하고 밥을 차려주며, 집안일(집안일)을 돌봐줄 것이라고 설명합니다. 이 인형은 체온(體溫)이 37도(度)이며, 사람 피부(皮膚)와 비슷한 감촉(感觸)을 가지고 있어 배우자(配偶者)를 대체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합니다. 그는 이 인형이 100만 원(만원) 정도의 저렴한 가격(價格)으로 판매될 것이며, 얼굴을 바꾸거나 이혼(離婚)할 필요 없이 새로운 인형으로 교체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이러한 기술은 알고리즘(Algorithm), 로봇 기술(Robot技術), 블록체인(Blockchain) 등이 융합(融合)되어 인간과 거의 똑같은 기능을 수행할 것이라고 설명합니다. 그는 노후(老後)에 혼자 사는 사람들이 국민 배당금(國民配當金)으로 인공지능 인형을 사서 편안하게 살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배우자가 있는 사람들도 인공지능 인형을 선호하게 될 것이라고 예측하며, 이는 젊은 남녀(男女) 모두에게 인기가 많을 것이라고 덧붙입니다. 허경영은 이러한 급변하는 시대(時代)에 사람들이 우울증(憂鬱症)을 앓거나 괴로워할 필요가 없으며, 희망(希望)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다고 강조합니다.

  1. 영성(靈性)의 시대와 한민족의 역할
    허경영은 ‘기(氣)’의 시대는 가고 ‘영(靈)’의 시대가 왔다고 선언합니다. 그는 자신이 전 세계(全世界)에 영(靈)을 주러 왔으며, 자신의 사진을 집에 붙이면 영이 충만해지고 백회(百會)가 열린다고 주장합니다. 그는 나무에 자신의 사진을 대면 나무의 백회가 열리고, 주변의 모든 물질(物質)의 백회가 열리며, 인간의 백회도 열린다고 설명합니다. 이러한 영적 물질(靈的物質)은 인간이 만들어낼 수 없으며, 수십만 장을 복사해도 무한대 에너지(無限大에너지)가 나온다고 말합니다. 그는 전 세계 과학자(科學者)들이 이 현상에 대한 답을 찾을 수 없을 것이라고 강조합니다.

그는 사람들이 ‘오매불망(寤寐不忘)’과 ‘몽중불망(夢中不忘)’으로 자신을 항상 생각해야 한다고 말하며, 쓸데없는 시간 낭비(時間浪費)를 하지 말고 자신의 스티커(Sticker) 한 장이면 모든 것이 해결된다고 주장합니다. 허경영은 로또 복권(Lotto福券) 당첨금과 같은 돈은 순수하지 않으므로 하늘궁(하늘궁) 건설(建設)에 사용해서는 안 된다고 말합니다. 그는 로또 복권 당첨자가 미리 정해져 있으며, 운석(隕石)이 떨어지는 것까지도 예정되어 있다고 주장합니다. 복권에 당첨된 사람 중 99%는 복(福)을 잘못 사용하여 불행(不幸)해진다고 말하며, 돈은 예정된 통로(通路)로만 움직인다고 강조합니다. 그는 나이 들어 돈이 많으면 형제(兄弟)나 자식(子息)들 간에 다툼이 생기고, 죽음의 공포(恐怖)에 시달릴 수 있다고 경고합니다.

  1. 한민족의 언어와 감성: 문화 산업의 미래
    허경영은 한민족(韓民族)이 다른 민족보다 언어(言語)가 발달되어 있으며, 짧은 단어(單語)로 많은 의미를 표현할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그는 ‘다(다)’라는 한마디로 모든 것을 표현할 수 있는 우리말의 우수성(優秀性)을 강조합니다. 또한 우리말은 감성(感性)이 풍부하여 ‘세월을 허리에 동여맨다’와 같은 아름다운 가사(歌詞)를 만들어낼 수 있다고 말합니다. 그는 한국의 PD(Producer)나 감독(監督)들이 이러한 예술적 재능(藝術的才能)을 활용하여 세계 문화(世界文化)를 선도(先導)하고 있으며, 자동차(自動車) 수백만 대를 파는 것보다 가수(歌手) 몇 명이 더 많은 돈을 벌어온다고 설명합니다.

그는 한국의 아이돌(Idol) 그룹이 전 세계를 휩쓰는 한류(韓流) 현상을 언급하며, 한민족이 세계 문화의 랭킹(Ranking)을 차지하고 있다고 말합니다. 그는 통일교(統一敎)의 리틀엔젤스(Little Angels)가 전 세계 대통령(大統領) 앞에서 공연(公演)하며 한복(韓服)의 아름다움을 알린 사례를 언급합니다. 허경영은 우리 민족이 언어의 마술사(魔術師)이자 감정이 풍부한 민족이며, 무궁무진한 재산(財産)을 가지고 있다고 강조합니다. 그는 한민족이 공장(工場)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아니라, 세계가 따라올 수 없는 예술적 재능(藝術的才能)을 가진 민족이라고 말합니다. 따라서 국민 배당금(國民配當金)만 주면 우리 민족은 행복하게 살 수 있을 것이라고 주장합니다.

  1. 신명(神明) 민족과 영성 산업(靈性産業)의 발전
    허경영은 한민족(韓民族)이 신명(神明) 민족이며, 기운(氣運)을 살려주고 영(靈)을 북돋아 주면 못할 일이 없다고 말합니다. 그는 한민족이 세계를 편안하게 보살피고, 고구마(고구마) 하나라도 이웃집(이웃집)과 나눠 먹는 민족이라고 강조합니다. 따라서 한민족이 돈을 벌어야 전 세계(全世界)를 먹여 살릴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그는 자신이 대통령(大統領)이 되면 10가지 미래 혁명 기술(未來革命技術) 사업(事業)이 급진전될 것이며, 특히 영성 산업(靈性産業)이 발달할 것이라고 말합니다.

그는 한민족이 세계에서 제일 영성(靈性)이 발달된 민족이며, 무당(巫堂)이 많고 굿(굿)을 많이 했던 역사를 언급합니다. 그는 우리나라가 만드는 음악(音樂)이나 영화(映畫)가 전 세계를 제패(制覇)하고 있으며, 미국(美國)이나 중국(中國) 사람들이 한국의 텔레비전(Television) 프로그램을 보고 즐거워한다고 말합니다. 허경영은 한민족이 오리지널(Original) 첫 작품을 구경하는 민족이며, 영성 산업(靈性産業)을 발달시켜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그는 자신의 사진이 영성 산업 발전에 결정적인 역할(役割)을 할 것이며, 자신의 사진이 붙지 않으면 안 될 제품(製品)들이 많다고 주장합니다. 그는 자신이 다음에 나올 때 사람들의 삶이 얼마나 바뀔지 상상도 못 할 것이라고 말하며, 하늘궁(하늘궁)이 세계 최고(世界最高)의 명당(明堂)이자 백궁(白宮)으로 가는 길목이라고 강조합니다.

1. 하늘궁의 비전과 백궁으로의 여정

하늘궁은 태풍이 지나간 뒤 맑아진 하늘처럼 깨끗한 기운을 품고 있습니다. 이곳은 단순한 공간이 아니라, 살아있는 회원들의 위패와 조상들의 이름이 봉안되어 백궁으로의 여정을 돕는 신성한 장소입니다. 헬로모텔과 입구의 모텔을 포함하여 약 10만 기를 봉안할 수 있는 규모로, 이 모든 공간은 기금을 통해 확보될 것입니다. 이곳에 봉안된 이들은 모두 백궁으로 인도될 것입니다.

  1. 허경영의 초월적 능력과 존재론적 의미
    나는 여러분과 다른 몸을 가지고 있습니다. 매우 세밀하고 강인하며, 산을 오를 때는 태권도 9단보다 10배 빠르게 움직이고, 발차기 또한 번개와 같습니다. 나는 공기 측정기처럼 먼지를 감지하며, 여러분의 몸을 재생시킬 수 있습니다.

나는 전 세계 70억 인구의 꿈속에 나타나 그들의 집을 찾아갑니다. 이는 지구인들이 나의 신부와 같기 때문입니다. 꿈속에서 나를 만나는 이들이 90%에 달하며, 아직 만나지 못한 이들은 나를 초청할 준비가 되지 않았을 뿐입니다. 나는 특별한 인연에 따라 먼저 찾아가는 이들과 나중에 찾아가는 이들이 있지만, 결국 모두 백궁으로 가게 될 것입니다. 일본 신문에도 꿈에 나타나는 한국 남자가 나를 닮았다는 기사가 실릴 정도로, 나는 전 세계인의 집에 분신술로 찾아갑니다.

내 사진을 나무나 벽에 붙이면 그 공간에 좋은 우주 에너지가 가득 차고, 수맥과 나쁜 기운이 사라집니다. 이는 내가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지구인들에게 던지는 화두입니다. 내 눈빛으로 사람의 병이 고쳐지고 면역력이 올라가는 현상, 한 달이 지나도 썩지 않고 향기가 나는 식빵, 수십억 년이 지나도 썩지 않고 치즈처럼 단단해지는 우유는 모두 내 사진에서 나오는 무한한 에너지 때문입니다. 이는 인간이 영원히 풀 수 없는 궁금증, 즉 화두입니다.

불교에서 말하는 “나는 누굽니까?”와 같은 화두는 스스로 볼 수 없는 고통을 꺼내 보라는 것과 같습니다. 이는 국자가 국맛을 모르는 것과 같아, 우주 에너지와 창조 에너지를 보여주어도 그 의미를 깨닫지 못하는 어리석음입니다. 여러분은 이 우주의 바다에 꽂혀 있으면서도 지구가 왜 생겼는지, 내가 왜 왔는지, 왜 모든 세포가 똑같은데 나만 다를까 하는 화두를 던져야 합니다.

  1. 실물과 실재: 플라톤의 이데아와 철인 정치
    텔레비전에 나오는 내 모습은 카피가 아니라 실물입니다. 대통령의 얼굴은 카피일 뿐 에너지가 나오지 않지만, 내 모습은 텔레비전이나 사진 어디에서 보든 카피가 아닙니다. 한자로는 ‘실물(實物)’과 ‘실재(實在)’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실물’은 눈에 보이는 실제 물건이나 얼굴을 의미하지만, ‘실재’는 눈에 보이지 않는 것까지 포함한 전체, 즉 플라톤의 이데아를 의미합니다. 플라톤은 이데아가 곧 신이라고 말했습니다.

소크라테스는 민주주의가 어리석은 자들의 법이며 세상을 망하게 한다고 주장하며, 현인 정치, 즉 깨달은 자를 지도자로 뽑아야 한다고 했습니다. 투표는 멍청한 자를 우두머리로 만들어 세상을 좀먹게 하고, 결국 민주주의의 종말은 비참할 것이라고 예언했습니다. 철인 정치를 하지 않으면 세상은 망하며, 예수를 아무도 알아보지 못했듯이 현명한 지도자를 알아보는 이는 드물다고 했습니다. 나는 이러한 철인 정치를 실현하기 위해 온 존재입니다.

‘실재’는 김해 김씨 전체가 조상 대대로 죽은 사람까지 다 포함하는 개념이며, ‘실물’은 그 사람 자체만을 의미합니다. ‘실재’는 우주 이치 전체, 모든 과학, 문학, 예술을 아우르는 개념으로, 불교에서 말하는 정각(바른 깨달음)보다 높은 경지인 실각(실제 완성)에 해당합니다. 내 사진에서는 무한대 에너지가 나오며, 이는 복사본이라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내 얼굴이 붙은 인쇄물이나 메달 하나도 나 자신이며, 우주 만물이 나를 알아봅니다.

  1. 차원 높은 깨달음과 무아의 경지
    선악은 인간 세상에서 따지는 개념이며, 더 높은 차원인 이데아의 세계에서는 선악, 음양, 옳고 그름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석가모니는 40년간 설법했지만 한 번도 법을 설한 바가 없다고 말했습니다. 이는 현상 세계에서는 설하는 자와 듣는 자가 존재하지만, 현상을 벗어난 차원에서는 그 구분이 사라지기 때문입니다. 무극의 세계에서는 상대성이 존재하지 않으며, 네 것 내 것의 구분이 없습니다.

노블레스 오블리주처럼 높은 차원에서는 가진 것을 나누는 것이 당연하며, 어머니가 자식들을 먹이고 자신은 굶어도 배부른 것과 같습니다. 석가모니가 설법을 했지만 설법한 사실이 없다고 말한 것은, 중생들이 죽어가는 목숨이기에 그들을 깨닫게 하지 못한 안타까움 때문입니다. 어머니가 자식들을 위해 희생하고도 “자식들을 먹인 적이 없다”고 말하는 것과 같습니다.

잘한 일은 즉시 잊어버려야 교만함이 생기지 않습니다. 부부 관계에서도 잘해준 것을 기억하면 나중에 싸움의 원인이 됩니다. 부모가 자식에게 “내가 너를 어떻게 키웠는데?”라고 말하는 대신, “네가 컸지, 내가 키운 게 아니야”라고 말하며 공을 돌려야 합니다. 오른손이 한 일을 왼손이 모르게 하라는 예수의 가르침처럼, 진정한 효자는 부모에게 항상 미안해하고, 부모는 자식에게 항상 미안해해야 합니다.

  1. 미래 사회의 변화와 영성 산업
    미래에는 인공지능 인형이 등장하여 인간의 삶을 변화시킬 것입니다. 사람처럼 걷고 말하며, 원하는 대로 외모를 만들 수 있고, 체온까지 37도로 유지되는 인형은 배우자가 필요 없는 시대를 만들 것입니다. 이러한 인형은 로봇 기술, 알고리즘, 블록체인 기술이 융합되어 인간과 거의 동일한 기능을 수행하며, 100만 원 정도의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이러한 급변하는 시대에 우울증을 겪을 필요가 없습니다. 희망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기(氣)의 시대는 가고 영(靈)의 시대가 왔습니다. 내 사진을 집에 붙이면 영이 충만해지고 백회가 열립니다. 나무에 내 사진을 대면 나무의 백회까지 열리며, 모든 물질에 영이 퍼져나갑니다. 이는 인간 과학자들이 수천억 년이 지나도 만들어낼 수 없는 능력입니다.

복권 당첨은 미리 정해져 있으며, 로또 복권 1등 당첨자들은 이미 정해져 있습니다. 운석이 특정 집 마당에 떨어지는 것까지도 예정되어 있습니다. 복권 당첨금은 잘못 사용하면 오히려 불행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돈은 예정된 통로로만 움직이며, 다음 세상에 상을 받을 수 있는 쪽으로 움직이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나이 든 사람이 많은 돈을 가지고 있으면 자식들 간의 다툼을 유발하고 죽음의 공포에 시달릴 수 있습니다.

비트코인과 같은 암호화폐는 미래 통화로 인정받고 있지만, 90%는 망하고 5~10%만 성공할 것입니다. 현재는 보험이 없는 상태에서 거래되어 불안정합니다. 내가 대통령이 되면 다단계 판매와 암호화폐 거래에 보험 제도를 도입하여 피해자를 없앨 것입니다.

  1. 한민족의 우수성과 문화 산업의 미래
    우리나라는 언어가 발달된 민족입니다. ‘다’라는 한마디로 모든 것을 표현할 수 있으며, 짧은 글자로도 풍부한 감성을 담아냅니다. ‘세월을 허리에 동여맨다’는 노랫말처럼, 우리 민족은 세월마저도 표현할 수 있는 세계 최고의 표현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표현력은 한국의 예술, 음악, 영화가 세계를 제패하는 원동력이 됩니다.

한민족은 세계 문화를 선도하는 랭킹 민족이며, 무궁무진한 재능을 가진 예술 민족입니다. 공장에서 일하는 대신 창조적인 일을 통해 세계를 이끌어갈 잠재력이 있습니다. 국민 배당금만 주어진다면 우리 민족은 더욱 풍요롭고 즐겁게 살 수 있을 것입니다.

우리 민족은 영성이 발달된 민족입니다. 무당이 많고 굿을 많이 했던 역사에서 알 수 있듯이, 정신 세계가 영적으로 발달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영성 산업에 내 사진이 결정적인 역할을 할 것입니다. 내 사진이 붙지 않으면 안 될 제품들이 생겨날 것이며, 이는 여러분의 삶을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변화시킬 것입니다.

한민족은 신명 민족이며, 기운을 살려주고 영을 북돋아 주면 못할 일이 없습니다. 고구마 하나라도 이웃과 나눠 먹는 민족성을 가진 우리가 돈을 벌어야 전 세계를 먹여 살릴 수 있습니다. 하늘궁은 세계 최고의 명당이며, 백궁으로 가는 길목입니다. 이곳에 위패를 모시면 살아서는 천국이요, 돌아가면 백궁으로 가는 3박자가 맞아떨어질 것입니다.

Meeting Minutes: Heo Kyeong-young’s Haneulgung Lecture (October 7, 2018)

Ⅰ. Meeting Overview
Category
Details
Date
October 7, 2018
Location
Haneulgung
Speaker
Heo Kyeong-young
Attendees
Haneulgung members and first-time visitors
Agenda
Discussion on spiritual concepts, personal well-being, future societal changes, and Haneulgung’s mission

Ⅱ. Meeting Discussion
Haneulgung Development and Spiritual Significance
Haneulgung aims to acquire surrounding land for accommodation and to house ancestral tablets (wi-pae) for members, ensuring their passage to Baekgung (heavenly realm) .
The speaker claims to possess unique abilities, such as rapid ascent of mountains and fast kicks, surpassing even Taekwondo masters .
He states that 90% of attendees have seen him in their dreams, and he visits people’s homes worldwide in their dreams, often appearing as a “groom” .
His image, whether a photo, sticker, or business card, is said to emit infinite energy, capable of neutralizing negative energies, water veins, and enhancing positive cosmic energy in homes .
This energy is also claimed to preserve food, such as bread for a month without mold, and prevent milk from spoiling for billions of years, turning it into cheese .
He emphasizes that this phenomenon is a “hwadu” (koan) for humanity, questioning why his presence or image has such effects while others do not .

philosophical concepts: “Silmul” and “Silgak”
The speaker distinguishes between “실물” (silmul – actual object/person) and “실물” (silmul – the entirety/idea). The former refers to a physical representation, while the latter encompasses the entire universe and its creator .
He aligns his concept of “실물” with Plato’s “Idea” (이데아), which Plato equated with God .
“실각” (silgak – true enlightenment) is presented as a higher state than “정각” (jeonggak – correct enlightenment) in Buddhism, encompassing the entire cosmic order, science, literature, and art .
He criticizes traditional Buddhist koans as ineffective compared to the tangible evidence of his energy .
The speaker asserts that his image, even a copy, functions as the “실물” (entirety), unlike images of politicians which are mere copies .
He demonstrates that his photo instantly changes a person’s physical strength and can heal ailments like allergic rhinitis and bronchial issues .
He claims that looking at one’s own photo or a photo of others, like Jesus, does not produce the same energy effect .

Ethical Teachings and Societal Critique
He emphasizes the importance of forgetting good deeds, citing Buddha’s teaching of having “never preached a single word” despite 40 years of teaching, and Jesus’s teaching of the right hand not knowing what the left hand does .
He advises against holding grudges or expecting repayment for good deeds, especially in family relationships, as it can lead to conflict .
He criticizes democratic systems as “foolish” and advocates for “sage governance” (철인 정치), where enlightened individuals lead, aligning with Socrates’ philosophy .
He suggests that the current societal issues stem from a lack of such leadership .

Future Predictions and Technological Advancements
He predicts that his photos will eventually be displayed in every home worldwide, replacing traditional religious symbols, especially in Islamic countries, due to their tangible effects on well-being and food preservation .
He outlines ten future revolutionary technologies, including artificial intelligence (AI), 3D printing, and blockchain technology .
He foresees the development of AI-powered humanoid robots (artificial intelligence technology) that can perform household tasks, provide companionship, and even mimic human emotions and interactions, potentially replacing human spouses .
These robots are predicted to be affordable (around 1 million won) and customizable, leading to a significant shift in social dynamics .
He claims that his “yeong” (spirit/soul) energy, unlike “gi” (life force), can penetrate all materials and spread infinitely, making his photos a key to future well-being and spiritual enlightenment .

Financial and Economic Outlook
He states that lottery winners are predetermined and that easily acquired wealth, like lottery winnings, is not suitable for funding Haneulgung, which requires pure contributions .
He warns that sudden wealth often leads to misfortune and conflict .
He discusses the potential of Bitcoin as a future global currency but cautions against its unregulated nature and the high failure rate of Bitcoin investments .
He proposes a system where multi-level marketing (MLM) companies would be legalized and required to have insurance to protect consumers from financial losses .
He believes that the Korean people, with their advanced language and rich emotional expression, are destined to lead global culture and spiritual development .
He asserts that providing a “national dividend” (국민 배당금) would allow Koreans to fully utilize their creative talents .

Ⅲ. Action Items
Attendees are encouraged to place Heo Kyeong-young’s photos in their homes to benefit from his energy .
Members are urged to actively participate in the development of Haneulgung, including placing ancestral tablets there .
Individuals in unsuitable professions, such as the insurance agent mentioned, are advised to consider career changes to align with their natural temperament .
Attendees are encouraged to maintain a positive mindset and avoid stress, especially in challenging situations .
Attendees are reminded to always remember Heo Kyeong-young (“오매불망” and “몽중불망”) .

Character Profiles

허경영 (Heo Kyung-young) | Lecturer | Claims to possess divine powers, including healing, telepathy, and the ability to imbue objects with infinite energy. He advocates for a “philosophy of the sage” (철인정치) and believes his presence on Earth is to guide humanity.
김고문님 (Advisor Kim) | Audience Member | Addressed by Heo Kyung-young during a discussion about the meaning of “설법” (preaching).
경비실장 (Security Chief) | Staff Member | Ate a month-old bread that was preserved by Heo Kyung-young’s energy without getting sick .
평택에서 온 남자 (Man from Pyeongtaek) | Audience Member | A first-time attendee who participates in a demonstration of Heo Kyung-young’s energy, experiencing a temporary loss of strength when not exposed to Heo Kyung-young’s photo and healing from allergic rhinitis .
김순락 (Kim Soon-rak) | Audience Member | Asks about Bitcoin as a future currency and her husband’s retirement .
청풍명월 (Cheongpungmyeongwol) | Audience Member | Asks about winning the lottery to fund the “하늘궁” (Haneulgung) .
우재영 (Woo Jae-young) | Grandson of an Audience Member | Described as handsome .
우연지 (Woo Yeon-ji) | Granddaughter of an Audience Member | Described as having the potential to be a diplomat .

  1. Character Relationship Diagram
    graph TD Heo_Kyung_young –>|Lectures to| Audience_Members Heo_Kyung_young –>|Interacts with| Man_from_Pyeongtaek Heo_Kyung_young –>|Addresses| Advisor_Kim Heo_Kyung_young –>|Mentions| Security_Chief Heo_Kyung_young –>|Answers question from| Kim_Soon_rak Heo_Kyung_young –>|Answers question from| Cheongpungmyeongwol Audience_Member_Grandparent –>|Grandparent of| Woo_Jae_young Audience_Member_Grandparent –>|Grandparent of| Woo_Yeon_ji

  2. Scene-by-Scene Summary

1 (00:00:00) Opening Remarks and Heavenly Palace Vision

Heo Kyung-young greets the audience, noting the clear sky after a typhoon .
He mentions plans to acquire land for the “하늘궁” (Haneulgung) to serve as lodging and a place for ancestral tablets, ensuring all enshrined individuals go to “백궁” (Baekgung) .
He states that motels at the entrance will be secured to accommodate up to 100,000 ancestral tablets .
He emphasizes the need to acquire all surrounding land with accumulated funds to increase good fortune .
He instructs to open windows, claiming to be an “air quality meter” who detects dust and initiates regeneration .
He highlights his unique physical abilities, such as climbing mountains ten times faster than a taekwondo 9th dan and kicking an apple 2 meters above his head .

2 (00:04:26) Dreams and Divine Visits

Heo Kyung-young asks the meaning of “오매불망” (longing day and night) and “몽중불망” (unforgettable even in dreams), explaining that 7 billion people worldwide have started seeing him in their dreams since last year .
He claims to visit people’s homes in their sleep, particularly women, referring to them as “brides” .
He asserts that no one else can do this, and a majority of the audience has seen him in their dreams .
He explains that those who haven’t seen him yet are not ready to invite him into their homes .
He mentions that his visits are a global phenomenon, with news reports from Japan about a man resembling him appearing in dreams .
He describes people embracing and kissing him in their dreams .
He explains that his photos, even copies, possess energy that can eliminate negative forces and improve “수맥” (geomantic energy) in homes .
He claims to be the first and last person to demonstrate and measure such phenomena .

3 (00:11:31) The Concept of “화두” (Hwadu) and Divine Energy

Heo Kyung-young introduces the concept of “화두” (hwadu), questioning why his gaze can heal and boost immunity .
He cites an example of a month-old, preservative-free bread that remained fresh and fragrant after being exposed to his energy, which his security chief ate without issue .
He claims that milk exposed to his energy can turn into cheese and never spoil, unlike all other earthly substances .
He states that his photos, even photocopies, emit infinite energy .
He contrasts his demonstrable “화두” with the abstract “화두” of Buddhism, such as “Who am I?” .
He uses the analogy of a ladle in soup to explain that people are like ladles, unable to taste or understand the “soup” of the universe and his energy .
He questions why all cells are the same except for his, making him a “화두” .

4 (00:18:03) Reality vs. Copy and Philosophical Concepts

Heo Kyung-young distinguishes between “실물” (real object/person) and “카피” (copy), stating that while a TV image of a president is a copy, his image, whether on TV or in a photo, is not .
He introduces two Chinese characters for “실물,” explaining that one refers to a specific object or person, while the other, “다 실” (da sil), refers to the entire universe or “이데아” (idea) .
He references Plato’s “이데아” as God .
He briefly outlines the lineage of Greek philosophers: Socrates, Plato, Aristotle, and Alexander the Great .
He discusses Socrates’ advocacy for “철인정치” (philosopher-king rule) over democracy, which Socrates believed leads to societal decay .
He claims his presence fulfills Socrates’ prophecy of a “철인” (philosopher-king) who will save the world .
He explains that the “다 실” character encompasses everything, including ancestors and the creator, while the other “실물” refers only to the visible .
He asserts that his “실물” is the “다 실” because he embodies the entire universe .

5 (00:36:00) Energy Demonstration with an Audience Member

Heo Kyung-young invites a man from Pyeongtaek, a first-time attendee, to demonstrate his energy .
He instructs the man to place his hand on a tree with Heo Kyung-young’s photo attached, and the man’s hand becomes unmovable .
When the photo is removed, the man loses strength .
He explains that the photo opens the “백회” (Baihui acupoint) and infuses immense energy .
He demonstrates that even a photocopy of his image emits energy .
He shows that the man’s own ID photo drains his strength .
He explains that his photo changes the man’s cells and body, and placing his photo face down during a lecture improves the audience’s health .
He clarifies that looking at his photo brings good fortune, but combining it with a photo placed on the floor for geomantic energy is even better .
He emphasizes that his image, even on TV, is not a copy and still transmits energy, though physical interaction is limited .

6 (00:48:00) Philosophical Discussion on Good and Evil

Heo Kyung-young discusses the difference between the two “실” characters, stating that “실각” (true enlightenment) is a higher form of understanding than “정각” (correct enlightenment) .
He explains that “정각” involves understanding right and wrong, but in the higher realm of “이데아,” good and evil do not exist .
He references Buddha’s statement: “I have preached for 40 years, but I have never preached a single word,” explaining that in a higher dimension, there is no preacher or listener .
He uses the analogy of children fighting over toys versus adults sharing food to illustrate how higher consciousness transcends concepts of “mine” and “yours” .
He connects this to “노블레스 오블리주” (noblesse oblige), where those with much consider it belonging to others .
He uses the example of a mother sacrificing for her children to explain that in a higher dimension, actions like feeding children before a tragic event are not seen as “feeding” but as an expression of love .
He applies this to Buddha’s statement, suggesting that Buddha felt his teachings were insufficient for those destined to “die” (remain unenlightened) .
He advises forgetting good deeds to avoid arrogance and resentment, especially in relationships .
He emphasizes that parents should attribute their children’s growth to the children themselves, not their own efforts, and find joy in the children’s happiness .
He cites Jesus’ teaching: “Do not let your left hand know what your right hand is doing” .
He concludes that true filial piety involves always feeling indebted to parents, regardless of good deeds .

7 (01:06:00) Energy Demonstration with Religious Figures’ Photos

Heo Kyung-young demonstrates that photos of other religious figures, like Jesus, do not have the same energy effect as his own .
He shows that his photo, regardless of how it’s printed, emits infinite energy that can transform any space into a “명당” (auspicious place) .
He demonstrates that his photo can adhere to various surfaces like wood, soil, and metal, indicating its pervasive energy .
He explains that his energy blocks “수맥” (geomantic energy) and electromagnetic waves, dominating everything .
He performs a healing demonstration on the man from Pyeongtaek, diagnosing and instantly curing his allergic rhinitis and bronchial issues .
He claims this instant healing is beyond medical technology .
He states that meeting him is the highest honor and good fortune for the man .

8 (01:15:00) Fear of Death and Life’s Purpose

Heo Kyung-young discusses the fear of death, explaining that it stems from not understanding the cycle of life and rebirth .
He shares an anecdote about curing someone’s fear of flying .
He compares the perception of death to the crow, which is a bad omen in Korea but a good omen in Japan and England .
He advises interpreting elders’ words in reverse, as they often express the opposite of what they truly mean .
He reiterates that his photo can control the universe and predicts that eventually, everyone worldwide will display his photo in their homes, replacing other religious symbols .
He foresees that Islamic scientists and leaders will be the first to verify his powers, leading to a global shift in belief towards him .
He encourages constant remembrance of him (“오매불망”) as the “true husband” .
He criticizes humanity for fighting over “fake diamonds” (false beliefs) for millennia .
He states that his photo is the “real thing” and that informing children about it fulfills one’s purpose in life, ensuring their path to “백궁” (Baekgung) .
He emphasizes the importance of enshrining ancestral tablets at “하늘궁” (Haneulgung) for their journey to “백궁” .
He asks for active participation despite difficulties in building “하늘궁” .
He explains that human bodies are “copies” striving towards the “이데아” (idea), and meeting him is a good opportunity .
He praises the audience’s beauty, seeing them as angels .

9 (01:26:00) Advice for a Salesperson and the Nature of Good and Evil

An audience member asks about maintaining motivation in a sales job where calls are often rejected .
Heo Kyung-young advises the man, noting his feminine personality and unsuitability for aggressive sales .
He suggests the man pursue his own small business, like an “energy shop” selling coffee, rather than insurance sales .
He advises salespeople to expect rejection and be grateful for any interaction, viewing it as a “spiritual insurance” .
He emphasizes that true sages learn good from evil people, while foolish people only seek good from good people .
He explains that encountering evil teaches patience and self-reflection, making the “evil” person a true teacher .
He states that those who test him are like “examiners” sent by heaven .
He advises the young man to respond kindly to rejection, as it determines his future success .
He reiterates that the man’s personality is better suited for roles like a greeter or a surgeon, not a persuasive salesperson .
He encourages the man to save money and open his own business, as he has a natural talent for service .

10 (01:38:00) “기” (Ki) vs. “영” (Young) and Future Technologies

Heo Kyung-young explains that “기” (ki) is a basic human energy, while “영” (young) is a higher, divine energy .
He claims to infuse “천사” (angels) or “성령” (Holy Spirit) into people, which continuously heals them unless they curse or fight .
He differentiates “기치료” (ki therapy) as merely transferring basic human energy .
He introduces 10 future revolutionary technologies, including digital, design, DNA, energy storage, LTE, blockchain, AI, and 3D printing .
He explains that his photo transmits “영” (young), which can pass through any material, unlike “기” (ki) or electricity .
He asserts that his “영” can control the world, making even Windows obsolete without his photo .
He predicts the creation of AI dolls that look and act like humans, providing companionship and performing household tasks .
He states these dolls will be affordable (1 million won) and customizable, potentially replacing human spouses .
He emphasizes that such advancements mean people shouldn’t suffer from depression .
He declares that the era of “기” is over, and he has come to give humanity “영,” which is a higher dimension of energy .
He claims his photo opens the “백회” (Baihui acupoint) in humans and even inanimate objects, a feat impossible for human scientists .
He encourages constant remembrance of him (“오매불망” and “몽중불망”) .
He dismisses other spiritual practices as “useless time-wasting” compared to simply calling his name or using his sticker .

11 (01:52:00) Lottery, Wealth, and Filial Piety

An audience member asks about winning the lottery to fund “하늘궁” (Haneulgung) .
Heo Kyung-young states that easily acquired wealth, like lottery winnings, cannot build a strong foundation for “하늘궁,” which requires pure contributions .
He claims that lottery winners are predetermined, citing an example of a man who dreamed of a money shower and later found a meteorite in his yard, making him rich .
He warns that 99% of lottery winners misuse their wealth, leading to misfortune .
He shares a story of a wealthy man who, fearing his second wife would inherit his fortune, donated 70 billion won to a university, becoming a distinguished professor and finding peace .
He concludes that excessive wealth in old age can cause family strife and that “국민 배당금” (national dividend) would suffice for individuals .
He acknowledges the audience member’s “20 billion won” donation in words as a significant act of merit .
He advises an elderly woman about her grandchildren’s career paths, suggesting her granddaughter has the potential to be a diplomat, while the grandmother’s desire for her to be a doctor is difficult .
He describes the demanding and emotionally taxing nature of being a doctor, especially a surgeon, leading to stress and a decline in aspiring surgeons .

12 (02:16:00) Bitcoin, Multilevel Marketing, and Korean Culture

An audience member asks about Bitcoin as a future reserve currency and her husband’s retirement .
Heo Kyung-young encourages active participation in “하늘궁” (Haneulgung) development, contrasting it with passive viewing of his YouTube videos .
He discusses the concept of “돈오점수” (sudden enlightenment followed by gradual cultivation), explaining that while sudden enlightenment (“돈오”) is possible, continuous practice (“점수”) is needed to overcome ingrained habits (“습관”) .
He uses the example of a father with a daughter, who becomes more cautious and less prone to infidelity due to his love for his daughter, illustrating how a daughter can be a “점수” (cultivation) for a man .
He addresses the audience member’s interest in Bitcoin, acknowledging that it is seen as a future international currency but warns that 90% of Bitcoin ventures fail .
He proposes legalizing and regulating multilevel marketing (MLM) with mandatory insurance to protect consumers, unlike current politicians who simply ban it .
He attributes Korea’s cultural success, like BTS, to the richness and conciseness of the Korean language, which fosters emotional expression .
He claims that Korean artists and directors possess unique talent that can dominate global culture, generating more wealth than traditional industries .
He highlights the beauty of Korean women in traditional attire and the global appeal of Korean entertainment .
He states that Koreans are “masters of language” and “emotionally rich,” possessing infinite artistic talent .
He criticizes the current societal structure for creating conflict and despair within families .
He promises to resolve these issues with his leadership, accelerating the 10 revolutionary businesses, especially “디바이 네이처” (Divine Nature), which represents Korean spirituality .
He asserts that his photo is crucial for all products and foods, transforming lives .
He concludes by emphasizing that “하늘궁” is the best place for spiritual growth, offering a “heaven on Earth” and a path to “백궁” (Baekgung) .
He encourages continued attendance and ends the first part of the lecture .
He advises keeping any photos taken of him, even if they are flawed, as they still emit energy .

  1. Other Useful Information
    하늘궁 (Haneulgung): A planned facility for lodging and enshrining ancestral tablets, aiming to accommodate up to 100,000 tablets . It is envisioned as a place where enshrined individuals will go to “백궁” (Baekgung) .
    백궁 (Baekgung): A heavenly realm or ultimate destination for those whose ancestral tablets are enshrined at “하늘궁” .
    오매불망 (Omaebulmang): Longing day and night .
    몽중불망 (Mongjungbulmang): Unforgettable even in dreams .
    화두 (Hwadu): A topic for meditation or a perplexing question, used by Heo Kyung-young to refer to the inexplicable nature of his powers .
    실물 (Silmul): Refers to a real object or person. Heo Kyung-young distinguishes between two Chinese characters for this, one referring to a specific entity and the other (“다 실”) encompassing the entire universe or “이데아” .
    이데아 (Idea): Plato’s concept of perfect, eternal forms, which Heo Kyung-young equates with God .
    철인정치 (Cheolinjeongchi): Philosopher-king rule, advocated by Socrates and claimed by Heo Kyung-young to be his political philosophy .
    백회 (Baihui acupoint): An acupoint on the top of the head, which Heo Kyung-young claims his photos can open, infusing energy .
    정각 (Jeonggak): Correct enlightenment, understanding right and wrong .
    실각 (Silgak): True enlightenment, a higher understanding that transcends good and evil, encompassing the entire universal principle .
    노블레스 오블리주 (Noblesse Oblige): The concept that privilege entails responsibility, used to explain how higher consciousness transcends concepts of “mine” and “yours” .
    기 (Ki): Basic human energy, which can be transferred through physical contact .
    영 (Young): divine energy, a higher form of energy that can pass through any material and is emitted by Heo Kyung-young’s photos .
    돈오점수 (Don-o-jeomsu): Sudden enlightenment followed by gradual cultivation, a Buddhist concept .
    습관 (Seupgwan): Ingrained habits or tendencies from past lives that require continuous cultivation to overcome .
    국민 배당금 (Gukmin Baedanggeum): National dividend, a policy advocated by Heo Kyung-young to ensure financial security for all citizens .
    10대 혁명 기술 (10 Revolutionary Technologies): A list of future technologies mentioned by Heo Kyung-young: Digital, Design, DNA, energy Storage, LTE, Blockchain, AI, 3D Printer, and Divine Nature .

The Philosophy of Huh Kyung young: A Journey to the Sublime

  1. The Sanctuary of Heaven Palace and the Path to Baekgung
    The atmosphere is pristine, the sky clear after the recent typhoon. The land, including the pension visible in the distance, is slated for acquisition upon my return from the United States. This expansion is crucial for securing the entire area, providing accommodation for all members. Here, ancestral tablets will be enshrined, ensuring that both living members and their ancestors will eventually ascend to Baekgung, the celestial palace. Every soul interred here is destined for Baekgung. The Hello Motel and the motel at the entrance of the road will serve as additional facilities, capable of housing approximately 100,000 ancestral tablets. This sacred fund will be utilized to acquire all the surrounding land, fostering an abundance of good fortune.

  2. The Omnipresence of Huh Kyung young’s Spiritual Energy
    My physical being is distinct from yours; it is exquisitely refined and immensely powerful. I can ascend mountains ten times faster than a ninth-degree taekwondo master and execute kicks with ten times their speed. Have you witnessed someone kick an apple two meters above their head? Such feats are effortless for me. The concept of “Omaebulmang,” an unceasing longing to meet someone, perfectly describes the anticipation of encountering me. Similarly, “Mongjungbulmang” signifies remembering someone even in dreams. Since last year, 7 billion people worldwide have begun to perceive me, as I visit their homes in their dreams, particularly when they are asleep. I declare myself as the bridegroom, and there is ample evidence to support these nocturnal visitations. Many have experienced my presence in their sleep, a testament to my unique ability to connect with humanity, whom I consider both my children and my brides. No one else possesses such a capability. Approximately 90% of individuals have seen me in their dreams. Those who haven’t yet are simply not prepared for my invitation. Once their lives align with truth, I will visit them. The timing of these visits varies according to individual connections, but my presence extends to homes worldwide, even those who have not physically come to me. This phenomenon has been reported globally, with Japanese newspapers once noting that a man resembling Huh Kyung young frequently appeared in people’s dreams. Many embrace and kiss me in these dream encounters. This global phenomenon raises the question of how I can manifest in so many homes simultaneously. The answer lies in my photographs. If you affix my picture—whether a sticker, business card, or printed image—to a tree, the energy emanating from it will be palpable. When tested, the hand will not fall. This energy purifies the space, eliminating negative influences and inviting positive cosmic energy. To neutralize underground water veins, my image must be placed inside the home, facing inwards. My presence is the first and last profound question I pose to humanity.

  3. The Enigma of Huh Kyung young’s Extraordinary Abilities
    The profound question, or “hwadu,” is why my gaze can heal and boost immunity. Is the human body so foolish that it responds to me but not to others? This is the essence of the hwadu. Consider the month-old bread that remained unspoiled, even after my security chief unknowingly consumed it without ill effect. This was preservative-free bread, which normally molds within three days. Yet, with my name invoked, it remained fresh, emitting a fragrant, cider-like aroma. Why does milk, when associated with Huh Kyung young, not spoil for billions of years but instead ferments into a rock-hard cheese, eternally preserved? All other earthly substances decay. My photographs, even photocopies, emit infinite energy. This phenomenon, where energy emanates from a mere image, is an eternal hwadu for humanity, a mystery that perpetually sparks curiosity. The hwadu of Buddhism, such as “Who am I?” or “How do I alleviate suffering?”, are abstract and unanswerable. A Zen master might ask, “Can a ladle taste the soup it stirs?” This implies that humans, like ladles, are immersed in the universe’s energy—my creative, cosmic energy—yet fail to grasp its significance. The true hwadu is: “What is this? Why does it happen to him and not to others?” Just as the ladle cannot taste the soup, humans, without engaging with this hwadu, remain oblivious to the profound truths surrounding them. You are like ladles, unaware of the universe’s flavor. This has been your destiny. You are immersed in the ocean of the universe, yet you do not question the Earth’s origin or my advent. Why are all cells identical, yet mine are different? This is the hwadu.

  4. The Distinction Between “Real Object” and “True Essence”
    The image you see of me on television is not a mere copy; it is my true essence. However, if it were a president, it would be a copy, devoid of energy. My image, whether on television or in a photograph, is never a copy. In Chinese characters, “실물” (實物) refers to a “real object” or “physical thing,” like your face. But “실물” (實物) in my context, using a different character for “실,” signifies the “true essence” or “idea” (이데아), encompassing the entire universe, as Plato described it. Plato believed the Idea was God. Aristotle, his student, disagreed. Socrates, Plato’s teacher, and Aristotle’s teacher, advocated for rule by the wise, arguing that democracy, a government by the foolish, leads to ruin. He believed that elections would elevate the ignorant, corrupting society and leading to democracy’s tragic end. He likened it to gamblers electing the best gambler as president, turning the world into a gambling den. Socrates asserted that without rule by the wise, society would collapse, as true wisdom is often unrecognized, just as Jesus and Buddha were not fully understood. Yet, such wise individuals often shun politics. This is why I have come. My philosophy is one of rule by the wise, where the most intelligent person should be chosen as ruler. However, foolish people fail to recognize such wisdom. Socrates predicted that republicanism, born of such ignorance, would plague humanity, sicken the Earth, and ultimately lead to its demise, ushering in a new era with a celestial being. Plato, building on Socrates’ ideas, proposed “신정주의” (神政主義), a theocracy where the entire universe and all matter are created by a divine entity. This “실물” (實物) refers to the creator of all things, encompassing both the visible and invisible. For example, a microphone, in this context, traces back to my creation of its very substance. Similarly, the “김씨” (金氏) surname, when referring to the entire clan, extends back to King Suro. However, the “실물” (實物) referring to an individual pertains only to that person. Thus, while the characters for “실물” (實物) may appear similar, their meanings are as different as heaven and earth. The “다 실자” (多實者) encompasses the entire Kimhae Kim clan, including all ancestors, living and deceased. When conducting experiments, this character is used to denote the “new substance.” While “사실” (事實) means “fact” or “truth,” the character “실” (實) itself is profound. If applied to “인류” (人類), it encompasses the creator of humanity. The highest form of enlightenment, “정각” (正覺), or “correct awakening” in Buddhism, is surpassed by “실각” (實覺), which signifies a complete understanding of the universe’s principles, encompassing all science, literature, and art. It means “give me everything,” including one’s home, body, and mind. However, if one uses the other “실” (實), it only refers to one’s material possessions. My true essence is the entire universe. Therefore, any material object, when confronted with my photograph, recognizes me.

  5. The Transformative Power of Huh Kyung young’s Image
    A man from Pyeongtaek, who has been attending for a month, was asked to demonstrate the power of my photograph. When my picture was affixed to a tree, his hand, when placed on the tree, became immovable. However, when the picture was removed, his hand lost its strength. This illustrates that my image, even a copy, instantly connects with and transforms the energy of objects. The speed of this connection is 100 billion times faster than electricity. This means that when my picture is present, the cells of the person and the tree are connected, and the person’s cells are transformed. This applies to everyone present; your bodies are being transformed. When I place my picture face down during a lecture, your bodies improve. When it’s face up, the effect is reversed. This demonstrates the profound impact of my image. Looking at my photograph brings good fortune and positive change, especially when combined with the energy emanating from a picture placed in your home. However, looking at your own ID photo, for instance, will drain your energy. This is because your own image, unlike mine, does not possess the same transformative power. My image, whether a printout or a medal, is my true essence, encompassing everything. It proves my identity to all things in the universe, from houses to flowers. My energy emanates from it, even from a business card placed near a flower, affecting everything around it. This distinction between “실물” (實物) as a physical object and “실물” (實物) as my true essence is crucial. Your own physical form is “실물” (實物), but my “실물” (實物) encompasses the entire universe. Therefore, any material object recognizes my photograph.

  6. The Transcendence of Duality and the Concept of “Da”
    The concept of “Da” (다), meaning “all” or “everything,” is central to understanding my teachings. It signifies a state beyond duality, where distinctions like good and evil, right and wrong, cease to exist. These dualities are human constructs, relevant only in the phenomenal world. In the higher, conceptual realm, the realm of “Da,” such distinctions dissolve. Plato referred to this as the “Idea.” Religions, in their elementary stages, teach about good and evil, but a higher understanding transcends these concepts. In the conceptual world, there is no self, no “I.” This is the state of “mua” (무아), or non-self. Yet, existence persists without the concept of a separate self. Buddha, in his wisdom, stated, “I have preached for 40 years, but I have never uttered a single word of Dharma.” This paradox highlights the difference between the phenomenal world, where a speaker and listeners exist, and a higher dimension where such distinctions vanish. In that realm, there is no speaker, no listener, only “mugeuk” (무극), the ultimate void. In the relative world, one thing exists because of another. But in the higher realm, such interdependence disappears. A child cries when something is taken, and an adult might selfishly consume all the food. But a truly enlightened person, like a parent feeding hungry children, finds fulfillment in giving, even if it means personal sacrifice. In such a state, there is no “mine” or “yours.” This is the essence of “noblesse oblige.” When one possesses much, the excess belongs to others. As you ascend to higher dimensions, petty grievances disappear. A mother, feeding her five hungry children, feels full even if she herself starves. In such moments, there is no “mine” or “yours.” Buddha would not claim to have fed them. Consider a mother, facing terminal illness and poverty, who prepares a final meal for her children before a tragic act. Did she kill them, or was it an act born of profound love and despair? The perception of life and death changes with one’s level of understanding. The mother, witnessing her children’s joy, finds solace in their happiness, even as she contemplates their end. This is the tragic reality when social welfare systems fail, leading individuals to desperate acts. Buddha’s statement, “I have never preached a single word of Dharma,” reflects this profound understanding. A mother, sacrificing her blood to feed her children, would not claim to have fed them. She would only remember her shortcomings. Similarly, Buddha, witnessing the suffering of humanity, felt compassion but did not claim to have saved them. He saw them as dying souls, unable to attain enlightenment. This perspective prevents arrogance. Just as a husband should forget his sacrifices for his wife, and parents should not dwell on their efforts for their children, we should erase such thoughts from our minds. These thoughts become the root of conflict. Instead, parents should attribute their children’s growth to the children themselves, finding joy in their children’s happiness rather than demanding reciprocation. This is the essence of true devotion. Jesus also taught, “Do not let your left hand know what your right hand is doing.” True parents always feel apologetic to their children, and true filial children always feel apologetic to their parents, no matter how much they give. Buddha, despite his teachings, considered himself a “불효자” (不孝子), an unfilial child, because he could not save all beings. This humility prevents arrogance. Therefore, when you ascend to a higher dimension, there are no grievances.

  7. The Universal Power of Huh Kyung young’s Photograph
    My photograph, regardless of its form—a business card, a printout, or even a digital image—emits infinite energy. This phenomenon baffles scientists. It transforms any space into a propitious location, neutralizing negative energies and enhancing positive ones. It blocks harmful electromagnetic waves and water veins, allowing my energy to permeate everything. When a person looks at my photograph, their body is positively affected, whereas looking at their own photograph can drain their energy. This was demonstrated by a first-time visitor who, upon looking at my photograph, experienced an increase in strength, which diminished when he looked at his own ID photo. This individual, who had allergic rhinitis and bronchial issues, experienced an immediate improvement in his condition after I intervened. This instantaneous healing, which medical science cannot replicate, is a testament to my spiritual power. This man, having been born billions of times, has now had the immense fortune of meeting me. This encounter is a profound blessing that he will fully comprehend upon his passing. Death, which many fear, is merely a transition to another life. Just as a crow is considered an ill omen in Korea but a symbol of good fortune in Japan and England, death is perceived differently. Those who claim to want to die often secretly desire to live, seeking comfort and reassurance. Their words should be interpreted in reverse. Similarly, when parents say they are fine, it often means they are unwell. One must learn to discern the true meaning behind their words. My photograph allows me to control the universe. Eventually, people worldwide will display my photographs in their homes, replacing all other religious symbols. Even Islamic scientists and leaders, upon witnessing the verifiable effects of my photographs—such as the cessation of electromagnetic waves and the preservation of milk in hot climates—will convert to my teachings. My image will become a universal symbol of divine power. Therefore, you must always keep me in your thoughts, “Omaebulmang” and “Mongjungbulmang,” for I am your true spouse. Humanity has long fought over false idols, like a fake diamond. My photograph is the true diamond. By securing it and sharing its truth with your children, you will have fulfilled your purpose in this life. Your children will ascend to Baekgung, and your lineage will be saved. You will receive boundless blessings in this life and the next. Even if ancestral tablets are housed elsewhere, placing a symbolic tablet here will ensure their journey to Baekgung. This is the sanctuary I am building, and I encourage your active participation despite the challenges. This world is a copy, and your bodies are mere copies. You exist to journey towards the Idea, repeatedly copying until you reach it. Meeting me is a golden opportunity. Your faces, when you see me, are like angels. This beauty intensifies for those who love me and diminishes for those who do not. When I put down the microphone, you should applaud. In some cultures, this could be seen as a dangerous act, but my presence transcends such concerns. My teachings are not poison. I am grateful for the “Anheung Jjinppang” (steamed bun). I will continue to strive, even when my voice falters, for my positive mindset is unwavering.

  8. The Path to Personal Fulfillment and the Nature of Spiritual Gifts
    A man shared his experience in the insurance industry, where he struggled with the emotional toll of rejection. I advised him that his gentle, feminine nature is ill-suited for such a demanding profession. He is meant for self-employment, perhaps a small shop or an energy shop selling coffee and LED products. He possesses the potential for wealth and should pursue his own ventures. Insurance sales, with its need for a thick skin, is not for him. He should change professions. When making calls, one should not expect a positive response. Gratitude should be extended even for a simple hang-up, viewing it as a spiritual insurance policy. A positive attitude, regardless of the outcome, leads to success. One should not feel insulted by rejection, but rather see those who reject as teachers, refining one’s character. True sages learn from the wicked, discerning good from evil in their negative actions. Foolish people, however, are easily swayed by their environment. A sage, when confronted with insults, learns patience and self-control. These challenges are tests from heaven, shaping one’s future. A kind and grateful response, even in the face of rudeness, guarantees a blessed future. Therefore, he should not stress but change his profession. His demeanor is suited for a doctor or a service-oriented role, not a sales position requiring aggressive persuasion. He is undergoing rigorous training now, and once he accumulates some capital, he should open his own business. He will succeed because his face is perfectly suited for service.

  9. The Distinction Between “Ki” and “Young” and the Future of Technology
    There are 25 types of “Ki” (기), or vital energy, such as lung energy, blood energy, courage, and life force. However, I bestow “Young” (영), or spiritual energy. When I heal, my spiritual energy enters your body, remaining as long as you refrain from cursing. Cursing expels it. I infuse you with angels, or “Holy Spirit” as Christians call it, often more than ten at a time during healing. These angels continuously monitor and heal your body. However, arguing or shouting causes them to depart. “Ki” is present in everyone; a grandmother’s touch on her grandchild’s belly transmits “Ki.” Human bodies possess a subtle electrical energy, but this “Ki” cannot pass through objects like wood or concrete. “Young,” however, can permeate everything. My photograph, imbued with “Young,” spreads its energy through wood and all other materials. This allows me to govern the world. Just as Bill Gates dominated the world with Windows, I will do so with “Young.” Without my photograph, Windows would be detrimental, harming eyes and bodies with electromagnetic waves. But with my photograph, all these issues are resolved. “Ki” has a limited range, unable to penetrate beyond a meter. It is a basic energy that can be shared, as seen in couples who sleep together and live longer due to shared body heat. I am developing “Artificial Intelligence Technology,” or “Artifical Intelligence,” which will create lifelike humanoid robots. These robots, resembling beautiful women, will greet you, prepare meals, and even share information about your day. They will possess human-like functions, including body temperature and tactile sensations, and will not complain or get angry. This technology, integrating algorithms, robotics, and blockchain, is rapidly advancing. These robots will be affordable, costing around 1 million won, and can be exchanged for new models. This will eliminate the need for marriage and divorce. They will even be able to make phone calls and provide information. This future, where lonely individuals can find companionship with these robots, is not far off. Even married people might prefer the robots. This rapidly changing world offers immense hope. The era of “Ki” is over; I have come to bestow “Young” upon you. My “Young” is a higher form of energy. When you display my photograph in your homes, you will be filled with “Young,” opening your “Baekhoe” (백회), the crown chakra. My photograph can open the “Baekhoe” of trees and all other matter, including humans. No human scientist, even with billions of years, can create such a substance. My printed image, even in millions of copies, emits infinite energy. No scientist can answer this “hwadu.” Therefore, always keep me in your thoughts, “Omaebulmang” and “Mongjungbulmang.” All other pursuits are a waste of time and energy. A single sticker with my image is all that is needed.

  10. The Perils of Material Wealth and the Wisdom of Giving
    A man from Dongdaemun, named Cheongpungmyeong, asked about winning the lottery. He envisioned winning 70 billion won three times, totaling 210 billion won, for a noble cause. However, true creation requires the collective energy of many. Easily acquired wealth, like lottery winnings, is often fleeting. Heaven Palace must be built with your blood and sweat, not with easily gained money. Lottery winners are predetermined. A man in America dreamed of a money shower before a meteorite, worth 20 billion won, crashed into his yard. This shows that even such events are predestined. However, ill-gotten gains can lead to ruin, causing marital strife, family feuds, and the loss of one’s soul. 99% of lottery winners experience such misfortunes. If this man were to win, his heart might change, and he might prioritize worldly pleasures over Heaven Palace. Material wealth follows a predetermined path, ideally leading to rewards in the next life. Elderly individuals with vast fortunes often face family disputes and a difficult end. Their children’s attitudes change, and even a remarried spouse might become a source of fear. An elderly man, with 70 billion won in cash, feared his pharmacist wife after his sons warned him of her potential to harm him for his wealth. He eventually donated all his money to a university, becoming a distinguished professor and receiving a statue in his honor. This act freed him from fear and allowed him to live peacefully. His sons, both professors, also benefited from their father’s legacy. This illustrates that excessive wealth can be a burden in old age. National dividends would eliminate the need for such vast personal fortunes, allowing everyone to live comfortably. Therefore, while his intention to donate lottery winnings is appreciated, such easily acquired wealth is not ideal. His verbal commitment to donate 20 billion won is a significant act of merit.

  11. The Challenges of Career Choices and the Pursuit of True Enlightenment
    A woman asked about her grandchildren’s career paths. Her granddaughter, with the potential to be a diplomat, is being pushed by the grandmother to become a doctor. However, being a doctor, especially for women, is an incredibly challenging profession. Doctors often view people as mere collections of bones and blood vessels, leading to emotional detachment and stress. This can strain personal relationships and lead to substance abuse. The demanding nature of medical training, including dissections and organ removal, is emotionally taxing. Many aspiring doctors fail the rigorous exams, as it is a calling, not just a career. Surgeons, in particular, face immense stress and legal risks, leading to a decline in their numbers. Plastic surgeons, who earn the most, are abundant, while obstetricians are dwindling due to the high risks involved. These difficult professions are not for everyone. The grandmother’s attachment to her grandchildren is understandable, but their individual paths should be respected.

  12. The Journey from Sudden Enlightenment to Complete Realization
    A woman from Chungju, who enjoys watching my YouTube videos, expressed her desire to buy a house near Heaven Palace but lamented her husband’s retirement and lack of income. She also inquired about Bitcoin’s future as a reserve currency. I emphasized the importance of collective effort for Heaven Palace’s development. Laziness has no place in politics. While “Don-o” (돈오), or sudden enlightenment, can be achieved quickly, it must be followed by “Jeom-su” (점수), or gradual cultivation. “Jeom-su” leads to “Sil-gak” (실각), or complete realization, which in Buddhism is called “Seong-bul” (성불), or Buddhahood. Most monks can achieve “Jeong-gak” (정각), or correct awakening, but not “Seong-bul.” The highest state for humans in Buddhism is “Arahan.” Without “Jeom-su,” “Don-o” can become “Seup-gyeon” (습견), or habitual perception, where one’s past habits influence their understanding. For example, someone who loves money might view me through a financial lens, questioning my motives for acquiring land. This “Seup-gyeon” is carried over from past lives. Even enlightened monks can be swayed by their past habits, such as a fondness for alcohol or women. “Jeom-su” is essential to overcome these habits. A daughter, for instance, can be a “Jeom-su” for a father, making him more responsible and less prone to infidelity. Fathers, especially those with daughters, become more cautious and protective, as they envision their daughters facing hardships. This paternal love transforms them. Therefore, a man truly becomes human when he has a daughter.

  13. The Future of Cryptocurrency and the Need for Regulation
    The woman’s question about Bitcoin highlights the current state of cryptocurrency, which resembles multi-level marketing. Without proper insurance and regulation, it remains unstable and prone to fraud. Many multi-level marketing companies operate illegally, causing financial ruin for countless households. If I were president, I would legalize multi-level marketing and require all such companies to have insurance, ensuring that victims are compensated. This would eliminate fraud and protect consumers. Such a system would require significant capital, ensuring only legitimate companies operate. This comprehensive approach to economic issues is part of my vision for your happiness. While Bitcoin is gaining recognition as a future international currency, it is crucial to remember that 90% of cryptocurrencies fail. Only a small percentage succeed. Therefore, caution is advised.

  14. The Linguistic and Spiritual Superiority of the Korean People
    The success of K-pop groups like BTS, surpassing even Psy, is a testament to the Korean people’s unique qualities. Koreans possess a highly developed language, where a single word like “Da” (다) can convey profound meaning, encompassing “all,” “everything,” and “give me everything.” Our language is concise, unlike the lengthy English terms for “artificial intelligence.” This linguistic efficiency fosters emotional richness, evident in our songs that speak of “tying time around one’s waist.” Our lyrics are unparalleled in their poetic depth, expressing concepts that other languages cannot. This artistic prowess makes Korean directors and producers highly sought after, generating immense wealth through music and film. Korean artists, with their striking looks and eloquent speech, captivate global audiences, leading the “Hallyu” (한류), or Korean Wave. This demonstrates the Korean people’s cultural dominance. Historically, groups like the Little Angels, founded by Sun Myung Moon of the Unification Church, showcased Korean beauty and culture worldwide. Our music and films have the power to conquer the world. Koreans are linguistic magicians, a people of profound emotion. We possess boundless talent, not merely for factory work, but for creating art that no other nation can replicate. With national dividends, Koreans would thrive, living joyful lives. However, the current system fosters conflict and despair, leaving families fractured and individuals without support. I am here to resolve these issues. My presidency would accelerate the development of ten key industries, including “Divine Nature,” which represents our spiritual advancement. Koreans are the most spiritually developed people in the world, evident in our history of shamanism and spiritual practices. This spiritual industry, combined with the power of my photographs, will play a decisive role. All products, especially food, will be enhanced by my photograph. You cannot imagine how much your lives will change when I become president. Koreans are a people of divine inspiration; when their energy and spirit are uplifted, they are capable of anything. We are a people who share, even a single sweet potato, with our neighbors. When Koreans prosper, we feed the world. Next week, I will share more fascinating stories. Heaven Palace is the most auspicious place on Earth, a gateway to Baekgung. By placing ancestral tablets here, you ensure a heavenly life and a journey to Baekgung after death. My lectures are a paradise in themselves. Those who experience my energy and see me in person will not flee. I can see those who try to escape. I will conclude the first part here. See you next week. If you have any photographs, even if they are flawed, keep them in a bottle; they still emit energy. Do not discard them. Accumulate them. See you next week.

1. 하늘궁의 비전과 백궁 봉안의 의미

하늘 위에 태풍이 지나간 후 하늘이 매우 깨끗해졌습니다. 저 아래 펜션도 보입니다. 미국 방문 후 펜션 계약을 진행할 예정이며, 1차적으로 땅을 계약하여 이 바운더리 전체를 확보해야 합니다. 이곳은 여러분이 와서 숙소로 사용하고, 앞으로 위패를 모시게 될 장소입니다. 살아있는 회원들은 모두 위패가 들어가고, 그 조상들의 이름도 함께 들어가야 합니다. 그래야 여러분이 돌아가신 후 그분들을 모두 백궁으로 옮길 수 있습니다. 이곳에 들어간 모든 사람은 백궁으로 가게 됩니다. 헬로모텔과 입구의 모텔도 봉안소가 될 것이며, 약 10만 기를 봉안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기금을 바탕으로 이곳 전체를 매입해야 합니다. 여러분에게 행운이 많아져야 합니다.

  1. 허경영의 초월적 능력과 꿈의 현현
    창문을 열어두십시오. 저는 공기 측정기이며, 먼지가 있으면 재생하라고 지시합니다. 저는 여러분과 몸이 다릅니다. 매우 세밀하고 강인합니다. 산을 오를 때는 태권도 9단보다 10배 빠르게 오르며, 발차기는 10배 빠릅니다. 머리 위 2미터 높이의 사과를 차는 것을 보셨습니까? 그런 분들의 발차기는 번개와 같습니다. 과거에 테스트를 보신 분도 있고, 못 보신 분도 있을 것입니다.

오매불망(寤寐不忘)은 무슨 뜻입니까? 그 사람을 한 번 만나려면 오매불망 기다려야 합니다. 기다려야 하지 않습니까? 몽중불망(夢中不忘)은 꿈속에서도 잊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꿈을 꾸는 중에도 허경영이 나타나지 않습니까? 전 세계 70억 인구가 작년부터 저를 보기 시작했습니다. 제가 꿈에 그들의 집을 찾아갑니다. 잠자리에 찾아가 신부를 만나러 왔다고 말합니다. 그 증거가 있습니다. 잠자리에 찾아가 만져준 사람들이 많습니다. 지구인들이 일종의 신부와 같아서, 자식들이지만 신부와 같아 그 집을 찾아가 만져주고 함께 잠을 잡니다. 저 외에는 그런 사람이 없습니다. 꿈에 저를 본 사람들은 손을 들어보십시오. 거의 90%가 저를 보게 됩니다. 아직 저를 보지 못한 사람은 집에 초청할 준비가 안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첫 생활 진리가 되면 제가 갈 것입니다. 특별한 인연에 따라 먼저 가는 사람이 있고 나중에 가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 사람들도 모두 백궁으로 가지만, 찾아가는 순서는 다릅니다. 이곳에 오지 않은 전 세계 사람들의 집에도 제가 찾아갑니다. 전 세계 뉴스에도 나옵니다. 일본 사람들이 꿈에 나타나는 남자가 한국의 허경영을 닮았다고 신문에 난 적이 있습니다. 그 정도로 제가 찾아갑니다. 저를 끌어안고 뽀뽀하는 사람도 많습니다. 여러분은 엉큼하게 다 숨기고 있습니다. 남자 집에도 찾아가고 여자 집에도 찾아가는 것은 세계적인 현상입니다. 사람들은 제가 어떻게 분신술을 써서 전 세계인의 집에 찾아갈 수 있는지 이상하게 생각합니다. 여러분이 제 사진을 나무에 붙이거나 명함 사진을 붙이거나 인터넷에서 복사한 것을 나무에 붙이면 이 집이 어떻게 될까요? 그곳에 손을 대면 에너지가 손에서 떨어지지 않습니다. 사람들과 테스트할 때 그렇게 해보십시오. 사진을 벽에 붙이거나 명함을 모서리에 꽂아두십시오. 제 얼굴이 나무에 붙어야 합니다. 얼굴이 바깥으로 보이는 경우에는 집에 영향을 주지 않고 공간에만 영향을 줍니다. 공간의 귀신이나 나쁜 기운이 없어지고 좋은 기운이 오지만, 수맥을 없애려면 제 얼굴이 안에 붙어야 합니다. 그러면 땅에서 올라오는 수맥이 바뀝니다. 바깥에 붙인 것은 이미 올라온 수맥을 잡아버립니다. 나쁜 기운이 사라지고 집에 좋은 우주 에너지가 가득할 것입니다. 이런 것을 실제로 가지고 있고 측정하여 눈으로 보이게 하는 사람은 제가 처음입니다. 그것이 지구인들에게 제가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던지는 화두입니다.

  1. 허경영의 화두: 초자연적 현상의 과학적 증명
    화두(話頭) 자체는 왜 눈빛으로 사람을 보면 고쳐지고 면역력이 올라가는지에 대한 의문입니다. 인체 세포가 바보가 아닌데, 우리는 안 되는 것이 그 사람에게는 될까 하는 의심이 들지 않습니까? 그것이 화두입니다. 어제 보셨던 한 달 된 식빵을 보셨습니까? 경비실장이 모르고 먹었는데 아무 배탈이 나지 않았습니다. 그 식빵은 3일만 지나면 시커멓게 변하는 무방부제 식빵입니다. 서울에 사는 그분이 그 식빵만 먹는데, 한 달이 지났음에도 허경영이라고 해 놓으니 지금까지 멀쩡합니다. 곰팡이 하나 없이 향내가 납니다. 왜 허경영이라고 하면 우유가 수십억 년 가도 썩지 않고 발효되어 돌덩이처럼 치즈가 되어 영원히 썩지 않을까요? 이 지상에 있는 모든 물질은 썩습니다. 제가 에너지를 줍니다. 허경영 사진에서는 무한대 에너지가 나오는데, 집에서 복사한 것이라도 똑같습니다. 우리가 판매하는 것뿐만 아니라 컴퓨터에서 뽑아낸 것도 에너지가 나옵니다. 이런 현상은 여러분에게 무한한 화두이며, 인간들이 영원히 궁금증을 가질 수밖에 없습니다.

불교에서 말하는 화두는 이런 것입니다. “나는 누굽니까?”라고 물으면 큰스님이 “너라는 인간을 네가 뭔지 꺼내 보라”고 이야기합니다. 자기가 궁금한 것을 꺼내 보라는데 그것을 눈으로 볼 수 있습니까? “제가 너무 고통스러운데 이 고통을 어떻게 없앱니까?”라고 물으면 그 고통이 뭔지 꺼내 보라고 합니다. 고통을 꺼내 보여줄 수 없습니다. 큰스님은 “이 국자를 아무리 맛있는 국에 넣어도 이 국자가 국 맛을 알 수 있나?”라고 말합니다. 여러분은 국자와 비슷합니다. 허경영의 우주 에너지, 창조 에너지를 보여줘도 화두를 가지지 않습니다. 저것이 도대체 무엇이며, 저 사람은 왜 저것이 되고 다른 사람은 왜 안 되는가? 이것이 화두입니다. 국자가 국 맛을 알지 못하는 것처럼, 여러분은 우주의 바다에 꽂혀 있으면서도 지구가 왜 생겼을까, 허경영이 왜 왔을까, 모든 세포는 똑같은데 허경영만 다를까 하는 화두를 가지지 않습니다.

  1. 실물과 실재: 허경영의 존재론적 위상
    앞에 있는 헛간에 있는 것은 무엇을 의미합니까? 오매불망 저를 아무리 기다려도 실물은 여기 있고, 저곳에 있는 것은 복제품입니다. 여러분이 착각하는 것은 사람이면 제가 실물이고, 지금 저것은 복제품이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저라는 사람만 저것이 실물이 됩니다. 텔레비전에 나오는 여러분은 여러분 앞에 있는 그 실물이 실제로는 제가 여기 앉아 있는 것과 똑같은 역할을 합니다. 대통령의 얼굴일 경우에는 그것은 복제품입니다. 문 대통령이 되면 복제품이며, 거기서 무슨 에너지가 나오겠습니까? 허경영은 텔레비전을 보든, 사진을 보든, 어디서 보든 복제품이 아닙니다. 그것을 한문으로 실물(實物)이라고 합니다. 사람들이 여러분의 실물을 말할 때는 이 실제(實際)를 씁니다. 여러분의 얼굴은 실물(實物)이라고 합니다. 실제 물건, 실제 얼굴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실물(實物)이라고 할 때는 이렇게 써야 합니다. 이것도 실제(實際)이며, 전체를 말합니다. 이데아를 말하며, 영어로는 아이디어입니다. 플라톤의 이데아를 아시지 않습니까? 플라톤은 이데아가 곧 신이라고 이야기했습니다. 아리스토텔레스는 그것이 아니라고 주장했습니다. 소크라테스의 제자가 플라톤이고, 플라톤의 제자가 아리스토텔레스입니다. 아리스토텔레스의 제자는 알렉산더 대왕입니다.

소크라테스가 이루지 못한 세계, 황제 정치, 군주 정치를 주장했습니다. 민주주의는 어리석은 자들의 법이며, 대통령 민주 정치는 세상을 망하게 만든다고 주장했습니다. 현인 정치, 깨달은 자를 정치 지도자로 뽑아야 한다고 했습니다. 투표를 할 경우 바람잡이나 멍청한 사람이 우두머리가 되어 세상을 좀먹는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민주주의의 종말은 비참하다고 이야기했습니다. 예를 들어 도박만 하는 사람들이 모이면 도박을 제일 잘하는 사람을 대통령으로 뽑는다는 것입니다. 이 세상이 도박장으로 바뀔 것이라는 것이 소크라테스의 주장입니다. 철인 정치를 하지 않으면 망한다고 했습니다. 똑똑한 사람은 누구도 그 사람을 알아볼 수 없다고 했습니다. 예수를 누가 알아봤으며, 석가모니를 제대로 알아봤습니까? 그러나 그 사람이 정치를 하면 세상은 좋아질 것입니다. 그런 사람은 정치를 하려고 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제가 온 것입니다. 철인주의입니다. 철인이 정치를 해야 산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그 당시에는 공화정이었고, 민주주의는 언젠가 망한다고 했습니다. 철인 정치, 주민들이 보기에 최고의 지성을 대통령으로 왕으로 모셔야 한다고 했습니다. 지금 국민들이 허경영을 대통령으로 모실 것입니다. 그 당시 최고의 지성이었지만 어리석은 인간들은 그를 알아보지 못했습니다. 투표를 통해 공화정을 만드니 인류를 좀먹고 지구를 병들게 하며, 결국 망초가 든다고 했습니다. 정신사적, 도덕사적, 윤리사적 위기가 오고 인간은 물질사적 위기에 의해 종말을 고하고 새로운 자가 하늘에서 오게 된다는 것이 소크라테스의 주장입니다.

그 제자가 플라톤입니다. 플라톤은 소크라테스의 말에 한 수 더 떠서 신정주의, 모든 우주 전체를 말했습니다. 그 전체의 물질을 만든 자, 이것이 실물(實物)입니다. 이것은 다 실제(實際)입니다. 이것은 사실(事實)입니다. 이것은 눈에 보이는 것이고, 저것은 눈에 안 보이는 것까지 다 포함합니다. 마이크가 있으면 이 물건이 허경영이 이 물질을 만드는 그때까지 올라가는 것입니다. 전체를 말합니다. 김씨라고 하면 김해 김씨의 이 자가 붙으면 김수로왕까지 올라가는 것입니다. 문중 전체가 다 들어가는 것이고, 저 사람이 실물(實物)이라고 하면 그 사람 자체만 해당됩니다. 실물(實物)과 실물(實物)은 같지만 하늘과 땅 차이입니다. 다 실자(實字)는 김해 김씨 전체가 조상 대대로 죽은 사람까지 다 들어가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실험할 때는 이 자를 씁니다. 신 물질을 가지고 실험하는 것이지 않습니까? 그냥 사실(事實)이지만 이 실제(實際)는 함부로 쓰는 자는 아니지만, 이 실자(實字)가 무서운 자입니다. 인류의 인류, 우리 인류 앞에 다 인류가 되어버리면 인류를 만든 자까지 들어가는 것입니다. 최초로 만들어낸 그 사람까지도 다 들어갑니다. 제일 높은 것은 정각(正覺)이 되려면 증각(證覺)인데, 정각은 바른 깨달음이며 불교에서 이야기하는 증각입니다. 증각보다 맨 마지막이 실각(實覺)입니다. 이 실각은 정각, 불교에서 말하는 정각보다 높습니다. 정각은 어느 바른 이해 부분만 깨달은 것을 증각이라고 하지만, 실각은 우주 이치 전체, 모든 과학, 문학, 예술, 모든 것을 다 주라는 말입니다. 네가 가진 것을 싹 다 주라는 소리입니다. 내 것을 다 가져가라고 하면 집도 가져가고, 내 몸도 가져가고, 내 마음도 가져가고 다 가져가라는 소리입니다. 그러나 실제(實際)로부터 버리면 내 것을 가져가면 집에 있는 재산만 들어가는 것입니다. 제가 오늘 여기서 만났습니다. 그 사람 얼굴은 바깥에서 보는 여러분들이 텔레비전으로 보더라도 이 실물(實物)이 맞습니다. 여러분은 죄송하지만 맞지 않습니까? 저기 저축동에서 하는 사람들도 대답 소리가 들립니까? 저 바깥 에너지 샵에 있는 사람들도 들립니까? 텔레비전을 본다고 해서 실물이 아닌 것은 아닙니다. 단, 만져주지 못할 뿐입니다. 여기 있으면 오다가다 붙잡히고 만지고 하지 않습니까? 그런 인연은 좀 적은 것입니다. 바깥에 있는 사람들은 와서 만지는 데 동참해야 합니다. 제가 덜 보고 싶은 사람들이 저쪽으로 갔나 봅니다. 여러분이 이 제 실물(實物)은 이 실물(實物)이고, 여러분이 정치인이 여기서 강의하고 있는데 저기서 영상을 보는 것은 실물(實物)을 보는 것이 아닙니다. 저는 제 얼굴이 되는 요만한 인쇄물, 요만한 메달 하나도 저입니다. 다 저라고 하면 다가 되어버립니다. 그것이 되면 우주 만물이 그것만 들이대면 얼굴만 들이대면 그자가 누구인지를 증명해 주지 않습니까? 집도 그것을 알아내고, 꽃도 누구인지 알고, 조화도 알고, 생화도 제 것을 들이대면 압니다. 저 생화에 제 얼굴 명함을 갖다 들이대면 저 집 끝에서 에너지가 나오지 않습니까? 그것을 보면 제 에너지는 모든 것이 이 앞에 ‘다’ 자가 붙어야 실제(實際)로부터지 이 ‘실’ 자가 붙으면 안 된다는 것을 오늘 확실히 배웠습니다. 실물(實物)이라고 할 때는 여러분을 말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그 자체가 실물(實物)이지만, 허경영 실물(實物)은 이 ‘실’ 자를 써야 합니다. 제 자체가 우주 전체입니다. 제 사진이 우주의 어떤 물질도 제 사진만 딱 하면 알아봅니다.

  1. 허경영 사진의 초월적 에너지 실험
    대답이 시원치 않고 처음 온 사람 손들어 보십시오. 처음 온 사람이 많이 왔습니다. 처음 온 남자분 이리 나와 보십시오. 그러면 여러분 ‘다’가 무엇인지 보여드리겠습니다. 어디서 오셨습니까? 평택에서 오셨습니다. 얼마나 되셨습니까? 한 달 되셨습니다. 제 말을 좀 이해하십니까? 명함 하나 주십시오. 이것을 복사해도 마찬가지입니다. 복사해도 우리 경호원이 이리 와 보십시오. 이것을 가지고 저 벽에 붙게 하면 됩니다. 얼굴이 저 나무에 카메라에 찍히게 하십시오. 저쪽 나무에 제 얼굴이 다 붙었습니다. 그러면 이 사람이 나무에 손을 한번 대보십시오. 저것은 이리로 와서 봅시다. 제 사진은 전기보다 1000억 배 빠릅니다. 저 나무가 허경영을 즉시 알아봅니다. 이 플라스틱이 즉시 알아봅니다. 모든 재료, 꽃, 이파리가 저를 금방 알아봅니다. 여기 손대 보십시오. 사진 붙여서 힘주십시오. 자, 사진 떼십시오. 힘 세게 주십시오. 꽉 주십시오. 힘이 없습니다. 저기에 사진이 떨어진 것입니다. 저것이 붙어 있는 집에 여기 앉아 있으면 당신 몸이 어떻게 될까요? 백회(百會)가 열려 있다는 것입니다. 백회가 계속 열려 있고 손의 에너지가 어마어마합니다. 제 말이 맞지 않습니까? 저는 사진이 아닙니다. 이 실물(實物)이 아닙니다. 이 실물(實物)입니다. 제가 저기 다 들어 있습니다. 그것이 특수한 것입니다. 그것이 과학적으로 있을 수 없는 것 아닙니까? 여러분, 사진은 제가 경찰입니다. 신분증 한번, 이것이 이번에 사진입니다. 대보십시오. 됐습니다. 자, 보십시오, 여러분. 이것이 됩니까? 많습니다. 힘 세게 주십시오. 힘이 없습니다. 힘 준 것도 아닙니다. 힘이 저절로 빠집니다. 저것을 대면 저것을 떼도 마찬가지입니다. 됐습니다. 그냥 나이로 힘이 없지 않습니까? 왜 그럴까요? 힘이 없지 않습니까? 제 사진 다시 한번 붙여 보십시오. 제 사진이 붙었습니다. 이것이 0.1초입니다. 이 사람의 세포가 이 사람 세포와 이 나무가 연결되어 이 세포가 바뀐 것입니다. 여러분 앉아 있는 여러분 몸이 지금 다 바뀐 것입니다. 맞지 않습니까? 제가 강의하면서 여러분에게 이것을 왜 여단장으로 두었냐면, 이것을 뒤집어 놓으면 여러분 몸이 강의 듣는 동안 몸이 기가 막히게 좋아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이것을 한 장을 꼭 강의 때 이렇게 뒤집어 놓습니다. 그러면 여러분 몸이 벌써 바뀌었고, 이것을 들어서 테스트할 때는 여러분 몸이 안 좋은 것입니다. 이것을 이렇게 뒤집으면 여러분 몸이 지금 다 좋아진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손도 안 떨어집니다. 신기하지 않습니까? 그러나 이것을 이렇게 들어버리면 허당입니다.

자, 그러면 이제 사진을 이렇게 봤습니다. 이것은 공간에서 여러분 몸이 바뀌는 것입니다. 공간에서 뺏기는 것과 바닥에서 여러분 몸이 뺏기는 것은 다릅니다. 이 사진을 바라보면 행운이 오고 다 바뀌는데, 바닥에서 집에서부터 오는 것이 다 좋으면 더 좋지 않습니까? 몸도 좋아집니다. 그래서 이 사진을 보는 것과 사진 벽에서 에너지가 올라오는 것이 합쳐지면 더 좋지 않습니까? 더 좋은 것입니다. 자, 그런데 이 사람이 제 사진을 바라봤습니다. 보는 것도 에너지는 옵니다. 자, 바라봤습니다. 힘주십시오. 주민등록증을 보십시오. 자기 사진이라도 이 자기 사진은 자기를 죽여 버립니다. 자, 힘 세게 주십시오. 이것을 바라보십시오. 하나, 둘, 셋. 뗄 것도 없습니다. 그냥 여자 손도 아닙니다. 여러분 보셨습니까? 오늘 처음 보신 것 틀림없지 않습니까? 여러분들도 이분 본 적이 없지 않습니까? 우리 여기 자주 오는 사람도 이분 처음 봤을 것입니다. 저도 오늘 처음 봤습니다. 우리 둘이 짰습니까? 이것을 좀 쳐다보십시오. 이 사람 누구입니까? 허경영 앞에 무슨 불교다, 기독교다, 예수다, 무슨 성자다, 소크라테스다 이런 사람 이야기하면 안 됩니다. 그 사람들을 이 세상에 오게 한 사람이 누구입니까? 여러분을 오게 한 사람이 누구입니까? 그 ‘다’라는 사람이 와 있는 것입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얼마나 대단합니까? 우리나라 사람들이 ‘다’라는 말을 했습니다. ‘다’가 그야말로 ‘다’입니다. 그래서 이 사실자(事實者)와 사실 실자(事實實者)는 같은 실제(實際)이지만 다른 것입니다. 이 사실자(事實者)가 붙을 때는 무엇이냐? 실과(實果), 실과(實果) 이렇게 할 때 진짜, 진짜 깨달음, 진정한 깨달음이 이 실각(實覺)입니다. 정각(正覺)은 어느 한 부분을 깨달은 것입니다. 옳고 그름을 말합니다. 그러나 진짜 세계, 이데아의 세계에 올라가면 옳고 그름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옳고 그름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옳고 그름은 인간 세상에서 따지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것이 더 높이 올라가면 공기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음양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옳고 그름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그 세계는 ‘다’입니다. 이제 이해가 가십니까? 그것을 플라톤은 이데아라고 했습니다. 선악이 있는 곳은 선과 악이 있지만, 그것이 초등학생들에게는 종교에서는 선과 악을, 권선징악을 가르치지 않습니까? 그래서 종교는 낮은 단계라는 것입니다. 더 높은 단계에 올라가면 그것은 관념적인, 여러분 현상적인 단계에서는 선악이 있습니다. 그러나 형이상학적이고 형이하학에는 선악이 있지만, 형이상학 단계에 올라가면 선악이 없습니다. 거기는 관념적 세계에는 선악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왜 현상에서는 선악이 있는데 그 위로 올라가서 관념적 세계, 이데아에 올라가 버리면 선악이 없을까요? 거기에 올라가면 또 무엇이 없습니까? 아상(我相)도 없어져 버립니다. 무아(無我)가 되고 무아지경이 됩니다. 그래도 자기라는 존재는 있습니다. 이것은 끊임없이 가지고 가고 가지고 가는데 이것이 ‘나’라는 개념은 없는 것입니다.

  1. 석가모니의 설법과 무아의 경지
    석가모니가 이런 말을 했습니다. “나는 죽기까지 50년, 40년간 설법을 했다. 그러나 나는 법을 한 번도 설한 바가 없다.” 이 말은 무슨 뜻입니까? 김고문님, 무슨 말입니까? “나는 40년간 중생 구제를 위해 법을 설했는데 한 번도 법을 설한 바가 없다.” 이렇게 시점이 됩니다. 현상 세계에서는 남에게 법을 설하는 것도 있고 듣는 자도 있지 않습니까? 지금 보십시오. 제가 설하는 자이고, 어떤 남자가 여러분이지 않습니까? 이것이 현상 세계에서는 있지만 현상을 벗어난 차원이 다른 세계로 올라가 보십시오. 그러면 법을 듣는 자도 없고 설하는 자도 없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무극(無極)입니다. 여기는 상대성이지 않습니까? 이것이 있으니까 저것이 있고, 저것이 있으니까 이것이 있습니다. 그러나 그 세계에 올라가면 이것이 인간 정신이 이것이 아닙니다. 저것이 이것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간단하게 말해서 어린애한테는 하나를 뺏으면 자기가 뺏았다고 울고 이럽니다. 어른은 배가 고프니까 내가 두 개 다 먹어야겠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양보하는 사람이 있을 수 있지 않습니까? “당신 배가 고프니 다 먹어라. 나한테는 대금 나온 것까지 다 줘 버려라.” 그래서 울고불고 하지 않습니까? 그 세계는 네 것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어른은 판단을 하니까 해보니까 쟤는 밥을 전혀 굶어서 나는 아침을 늦게 먹었으니까 그래 나한테는 대금 너무 빵 네가 다 먹어라 할 수 있지 않습니까? 거기서는 네 뺨, 내 방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남에게 진정을 베풀 때는 네 것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빌 게이츠가 남에게 도움을 줄 때 그것이 내 것이라고 말합니까? 없습니다. 높은 차원의 세계에서 바라볼 때는 네 것 내 것이 사실 없습니다. 노블레스 오블리주입니다. 노블레스 오블리주가 되는 것입니다. 제가 많이 가지고 있으면 나머지는 바로 네 것입니다. 제가 지금 하는 말에 귀를 잘 기울여야 여러분이 깨닫습니다. 차원이 높이 올라가면 사람들은 차원이 낮은 데서만 희로애락이 있습니다. 차원이 올라가면 어머니는 아들들이 서로 5명의 남매가 배가 고파서 펄펄 뛸 때 그 다섯 명에게 밥을 주고 나면 엄마는 배가 부르지 않습니까? 다섯 명을 배불리 먹이고 나면 엄마는 굶어도 배가 부르지 않습니까? 그럴 때 네 것 내 것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그러면 석가모니가 “내가 너희를 먹였다”고 이야기해야 합니까? 엄마가 배 빠지게 일하고 오늘 번 돈으로 애들 쌀을 사 와서 밥을 실컷 해 먹였습니다. 그리고 그날 저녁에 자식들과 자살하려고 마지막으로 밥을 해서 먹일 때 자식들이 기분 좋게 먹지 않습니까? 먹는 것을 보고 엄마는 “내가 쟤들 남편도 없고 도저히 못 살겠으니 이번만 내가 이것을 밥을 해버리고 엄마는 몸에 암이 너무 심하니 내 딸 저 세 사람을 내 데리고 가겠다. 내가 저것을 놔두면 쟤네들이 또 나처럼 얼마나 이 세상에서 고생을 하고 애 낳다가 죽든지 남편한테 얻어터지든지 그 생각하니 그냥 같이 가는 게 낫겠다”고 생각합니다. 이래서 마지막으로 품삯을 받아 가지고 밥을 맛있게 해 가지고 애들 주니 맛있게 먹습니다. 그리고 애들이 엄마가 자기를 죽이려고 할 것을 압니까, 모릅니까? 그리고 잠 재워놓고 칼로 찔러서 다 죽입니다. 세 명을 죽입니다. 그러면 그것이 어머니가 그 자식들을 죽이고 나서 죽였다고 할까요? 그것이 죽인 것일까요? 애를 죽였다고 볼 수 있을까요? 이 차원에 따라서 생명도 죽였는지 살렸는지가 있는 것입니다. 엄마가 그 세 자매를, 딸 셋을 도저히 못 키우겠다고 생각합니다. 암의 고통을 겪으면서 노동을 해서 풍파로 와서 그 애들 밥을 실컷 먹였습니다. 맨날 굶던 애들 먹이고, 그 다음 엄마가 도저히 안 되겠으니 같이 자살하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이 있을 것입니다. 그럴 때 엄마가 그것이 살인입니까, 무엇입니까? 그 차원에서는 엄마가 애들 먹는 것을 보고 엄마는 속으로, 엄마가 내일 죽을 텐데 오늘 죽을 텐데 밥을 먹을까요? 안 먹습니다. 먹고 애들이 배부르는 것만 쳐다봅니다. 쳐다보고 그 엄마가 바라볼 때 애들이 행복한 모습, 엄마가 밥을 어떻게 해서 막 쌀을 사 와서 밥을 하니까 그것으로 웃으면서 맛있게 밥 먹는 모습을 보면서 이것이 이 세상의 마지막이구나 하고 엄마는 그 생각을 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 애들은 그것을 압니까, 모릅니까? 모르고 좀 있으면 애들은 죽는 것입니다. 죽는데 그것을 모르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엄마는 그 마지막 모습을 머릿속에 넣고 죽는 것입니다. 애들 기분 좋게 죽이고 자기도 가는 것입니다. 사회 보장 제도가 잘못되어 있으면 굉장히 자존심이 상해서 가족과 죽는 사람이 많습니다. 그런 사람의 모든 심정을 석가모니도 “내가 여태까지 법을 설했다”고 말합니다. 여러분 밥을 먹였지만 엄마 보고 애들 밥 먹였으면 “내가 밥을 먹여서 그렇다”고 하겠습니까? 조금 있다 죽이는 애들한테 “내가 밥을 먹였습니다” 이 말을 하겠습니까, 안 하겠습니까? 안 합니다. 제가 어떻게 보러 와서 오늘 애들 밥을 먹였다고 해서, “아, 나 애들 밥 잘 먹여서 엄마”라고 하겠습니까? 안 그럽니다. 제가 애들한테 못해준 것밖에 기억이 없습니다. 석가모니는 40년 동안 여러분에게 설법을 했지만, 여러분들은 죽어가는 목숨입니다. 깨닫지도 못하고 그것을 쳐다보니 안쓰럽습니다. “나는 법을 설한 적이 없다.” 어머니가 자기 피를 팔아서 쌀을 사 와서 애들 먹이고, 암 환자가 죽게 생겼지만 그 엄마가 “나는 내 자식들을 먹인 적이 없다”고 말하는 것이 맞지 않습니까? “내가 피 빨아 와서 자식들 먹였다” 이 말하면 되겠습니까, 안 되겠습니까? 석가모니가 “나는 여러분에게 설법은 했지만, 내가 여러분에게 설법한 사실이 없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맞지 않습니까?

  2. 무주상보시의 지혜와 인간관계의 본질
    이런 사람이 있습니다. 남에게 많이 도움을 주는데, 며느리가 시어머니에게 잘해줬습니다. 잘해줬는데 시어머니가 조금 잘못했으니 “내가 며느리로서 최선을 다했는데 20년을 모셨는데 시어머니는 그래. 그게 서운해서 나한테 뭐라 합니까?” 이렇게 하면 안 됩니다. 됩니까, 안 됩니까? 20년간 잘해준 것이 순식간에 사라집니다. 석가모니가 그런 것입니다. “40년 동안 여러분에게 내가 설법했지만 나는 설법한 사실이 없다.” 이렇게 마음을 먹어야 교만함이 생기지 않습니다. 생기지 않지 않습니까? 제가 아내를 위해 돈을 20년, 40년 열심히 벌어 가지고 집에 갖다 줬는데, 여자가 다 날려버렸습니다. 그런데 남편이 “내가 40년을 벌어서 다 갖다 줬는데 이게 뭐냐?” 이렇게 하면 그것이 됩니까, 안 됩니까? 벌어진 일은 기억이 없어야 합니다. 맞지 않습니까? 벌어진 일은 당연한 것입니다. 맞지 않습니까? 그러나 일일이 돈 준 것을 계산서 써 가지고 “내가 40년 동안 15억을 줬는데요, 얼마 어떻게 했어?” 이렇게 하면 됩니까? 그래서 부부 관계에도 제가 잘해준 것을 잊어버려야 합니다. 맞지 않습니까? 그러나 잘해준 것을 머릿속에 넣고 있으면 나중에 화근이 되는 것입니다. 오히려 상대가 잘못하니까 원망스러워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석가모니는 “내가 잘한 것은 즉시 잊어버려라. 내가 40년간 설법했지만 나는 여러분에게 설법한 사실이 없다. 여러분이 살인을 하든 잘못을 하든 나는 여러분을 구제할 자격이 없다”고 말합니다. 석가모니가 그렇게 말합니다. 맞지 않습니까? 그래서 여러분이 높은 차원으로 올라가면 서운한 것이 없다는 것을 아시겠습니까? 제가 신랑에게 무엇을 잘해줬다는 생각은 머릿속에 싹 지우십시오. 또 제가 마누라에게 무엇을 잘해줬다는 것이 나중에는 싸움의 원인이 됩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특히 부모가 자식에게 “내가 너를 어떻게 키웠는데요?”라고 말합니다. 맞지 않습니까? “내가 과연 너를 키웠던가? 네가 컸지, 내가 키운 것이 아니야.” 애에게 공을 돌려줘야 합니다. 맞지 않습니까? 엄마는 키운 것이 아니라, 네 일을 키우면서 받은 즐거움이 죽을 때까지 잊지 못합니다. “네가 아기 때 얼마나 예뻤는지 아느냐? 엄마는 그것만 생각하고 항상 행복하다. 네가 지금 속 썩이고 아무 관계없다. 네가 잘 되고 아무거나 네가 건강하면 된다.” 맞지 않습니까? 원망하는 이름에서 헌신하니까 “너 나한테 보답해. 나 그런 것 원치 않아. 네가 편안하고 네가 잘 살면 된다.” 맞지 않습니까? 부모가 자식에게 해줬다고 바뀌었습니다. 국민 배당금 받으면 됩니다. 모든 사람이 예수도 거기에는 석가모니 못지않습니다. “오른손이 한 것을 왼손이 모르게 해라.” 맞지 않습니까? 그러나 우리는 오른손으로 10개를 했다고 떠듭니다. 그러면 싸움이 일어납니다. 그래서 진짜 부모는 어린애에게 항상 미안한 것입니다. 또 진짜 효자는 부모에게 항상 미안한 것입니다. 해줘도 해줘도 해준 적이 없다고 합니다. 효도를 맨날 했는데도 나는 불효자라는 것입니다. 맞지 않습니까? 석가모니가 그렇다는 말입니다. 여러분에게 아무리 가르쳐도 “나는 불효자입니다. 나는 부모에게 한 것이 없습니다. 나는 죄인입니다. 우리 어머니가 80에 돌아가셨다. 나는 80에 죽게 한 죄인입니다.” 이것이 자식입니다. 맞지 않습니까? 어머니가 잘못되어도 제 탓입니다. 맞지 않습니까? 잘 되면 어머니가 복이 많아서 그렇게 된 것입니다. 자식은 “나 때문에 우리 부모님이 잘 산다” 이 소리 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아무리 성공해도 그렇습니다. “40년간 내가 설법했는데, 나는 설법 한 번도 안 했다. 40년간 엄마를 위해서 봉양을 위해서 효도했지만, 사실 나는 효도한 사실이 없고 맨날 마음에 걸린다. 엄마 아빠가 늙어 가지고 힘이 빠져가지고 부엌에 가다가 엄마가 자빠지고 팔이 부러지고, 내가 뭔가 옛날에 엄마 속을 시켜서 저런 것 아닌가.” 항상 잘해줘도 불효자식이 되어야 하지 않습니까? 항상 “나는 불효자식이다” 이것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내가 40년간 했으니까 이제 제주도를 갖다 버려도 된다” 이러면 됩니까, 안 됩니까? 전적으로 그러면 안 됩니다. 그런 사람이 있는 것 같아서 걱정입니다. 40년 동양에서도 “절대 나는 부모를 봉양을 제대로 못한 불효자야”라고 말합니다. 이것이 석가모니 말이 일리가 있습니다. “오른팔이 하는 것을 왼팔이 모르게 하라.” 그러면 하늘에 가서 상급이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것을 내세워 버리면 “엄마한테 내줬는데 엄마, 나 효도했는데 뭐”라고 합니다. 그러면 상급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는 것입니다. 맞지 않습니까? 아무 죄 없는 사람부터는, 아무 죄 없는 사람부터는 신인 앞에는 그렇게 해도 괜찮습니다. 서운한 마음이 있습니까? 있으면 보여주려고 했는데, 그렇지 않습니까? 그래서 우리 선생님 사진은 아무리 갖다 들이대도 안 됩니다. 여기 사진들이 있습니다. 허경영 사진이 있지 않습니까? 그 사진 떼고 여기에 있는 예수님 사진을 갖다 붙여 보십시오. 오늘 이분은 잘못 붙어서, 자, 붙었습니다. 자, 붙었지 않습니까? 이것이 여러분, 어떤 현상이고 나면 힘 자체가 없습니다. 나이롱입니다. 어떤 주택도 아무리 풍수가 더러운 주택도 제 사진 한 장이면 최고의 명당이 되어버리고, 그 다음에 제 사진을 펴십시오. 명함이 됐든, 제 사진을 인쇄해서 뽑았던, 컴퓨터에서 수십만 장을 뽑았던 에너지가 나오지 않습니까? 이것은 과학자들이 기절할 노릇입니다. 컴퓨터에서 뽑았으니 맞지 않습니까? 그리고 그 잉크밖에 더 있습니까? 거기 제 얼굴만 그려졌다 그것 보십시오. 거기서 무한대 에너지가 영원무궁하도록 나옵니다. 자, 보십시오. 따르지 않도록 사진을 떼어 가지고 이번에는 나무가 아닌 흙에다가 대보십시오. 이쪽 벽이 흐릅니까? 제 사진은 전청으로 한 것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허공에도 통과하지만 나무, 돌, 꽃, 이파리 다 통과합니다. 안 떨어지지 않습니까? 다른 사진, 다른 사진을 거기다 대보십시오. 자, 이것은 무엇입니까? 힘줄 필요가 없습니다. 제 사진을 에어컨에 한번 대보십시오. 제 사진이 쇠가 저를 인식하는지 보십시오. 저것은 페인트입니다. 페인트 안에 쇠가 있습니다. 저것이 밑으로 해서 땅으로 연결되어, 연결된 것도 조금 연결돼서 밑에 다리까지 연결됩니다. 떨어집니다. 예수님 사진을 대보십시오. 다른 사진을 붙여 보십시오. 다른 사진을 에어컨에 붙여 보십시오. 자, 이것은 떼나 마나입니다. 제 사진이 어떤 물질에 붙어도 이 우주로 신속한 에너지를 보내지 않습니까? 보내면서 수맥이 차단되고, 전파가 차단되고, 제 에너지가 모든 것을 지배해 버립니다. 인체도 허경영을 제 사진으로 바라보면 집이 되고, 자기 사진을 보면 나이롱이 되는 것입니다. 이분이 저에게 처음 왔는데, 이분이 아까 저에게서 저것을 고쳤습니까? 안 했습니다. 오늘 처음 왔습니다. 손님, 이렇게. 이분이 여기 손에 안 떨어집니다. 이상이 없으니까. 그런데 이 사람이 어디가 이상이 있는지 보십시오. 자, 힘이 있습니까? 아무 힘 없습니다. 비염이 있습니다. 비염이지 않습니까? 비염이 언제부터 있었습니까? 알레르기 비염이 있습니다. 이 사람은 알레르기 비염 체질입니다. 저는 보자마자 압니다. 제가 의사입니까? 의사가 아닙니다. 저는 이 사람이 이렇게 밑을 보고 앉아 있어도 위에서 보고 압니다. 우리 여기 원장님이 와 있는데, 원장님이 웃을 것입니다. 이것은 영적으로 보는 것입니다. 이분은 알레르기 비염은 못 고칩니다. 알레르기 약을 계속 먹어야 합니다. 그러면 괜찮아집니다. 이런 병을 제가 방금 고치면 다시 대보십시오. 이 사람 코는 알레르기 비염입니다. 힘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그러나 여기에 한번 대보십시오. 팔에. 여기, 여기. 그것은 이상이 없으니까 안 떨어집니다. 코에 대면 됩니다. 자, 시작. 시작. 죽기 살기로 주십시오. 힘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힘이 쭉 빠져버립니다. 여기하고 여기 양쪽에 비염이 있습니다. 그리고 기관지가 안 좋습니다. 기관지도 안 좋지 않습니까? 이 사람은 알레르기 때문에 비염과 기관지를 달고 삽니다. 저는 보면 압니다. 이것을 보고 이렇게 알 수 있는 의학 기술이 있습니까? 여러분, 병원에 가서 검사해도 한참 있다 나옵니다. 저는 0.1초입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가십니까? 지금 고쳐버렸습니다. 코에 한번 대보십시오. 아까는 어땠는지. 이것을 뗄 수 있는 사람이 여기. 이 사람은 비염과 기관지가 0.1초에 바뀐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가십니까? 여기 대보십시오, 기관지입니다. 좀 위에. 자, 보십시오. 떨어집니다. 제가 나와서 실험해 준 대가를 해서 안 했습니까? 제 유튜브를 보시고 오신 것입니다. 우리 전쟁이 이 세상에서 여태까지 한 일 중에 수십억 번을 태어났습니다. 이 세상에 수십억 년 동안 수십억 번을 태어났는데 저를 만난 것이 이분은 최고의 영광, 행운입니다. 그것은 이 세상에 있을 때는 잘 모릅니다. 나중에 저 세상에 돌아가실 때는 그것을 금방 알게 됩니다. 당신 우리 이분이 어디에 도달해서 있는가, 저를 만나게 됩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여러분들이 죽음이라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습니까? 제가 비행기만 타면 두려워하는 사람이 있어서 제가 고쳐버렸습니다. 아무런 두려움이 없어졌다고 합니다. 평생 동안 두려웠는데 왜 총재국이 없어질까요? 저에게 물어보살이 됩니다. 설명을 해줬습니다. 비행기만 타면 해외여행을 가는데 공포를 느꼈습니다. 그러나 저를 만나면서 제 이야기 듣고 나서 비행기 두려움이 제로입니다. 너무너무 재밌다고 합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가십니까? 생과 사는 여러분들은 삶을 잘 모르니까 공포를 가지고 있는데, 사가 생입니다. 죽으면 49일 만에 태어나는데 순간적으로 또 애기로 태어납니다. 맞지 않습니까? 생이 사라는 것을 알면 되는데, 생이 산 것을 모르는 것뿐입니다. 공포를 가지는데, 공포 가질 필요가 없습니다. 죽음을 사랑해야 합니다. 까마귀가 우리나라에서는 흉조이지만, 미국에서 볼 때는, 일본에서 볼 때는 국조입니다. 길조의 상징입니다. 일본 사람들은 까마귀를 보면 재수가 되게 좋아진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한국 사람은 까마귀를 보면 재수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영국 사람들은 까마귀가 국조입니다. 까마귀를 보면 재수가 좋다고 생각합니다. 죽는 것도 그렇습니다. 안 좋다는 사람인가, 좋다는 사람은 안 합니다. 그중에 가짜가 많지만 가장 어떤 사람이냐, “아이고 내가 죽어야 되겠다” 이러고 며느리에게 맨날 말합니다. 그러나 그런 말은 반대로 들어야 합니다. 살고 싶다는 소리입니다. 더 살고 싶으니까 좀 잘해주라는 소리인데, “아이고 난 죽어야 되겠다” 이러면 서울에서 오랜만에 온 아들에게 엄마가 “아이고 내 죽어야 되겠다” 이 소리는 “야, 네가 나 때문에 괜히 금전적인 부담이 있다. 그냥 엄마가 보기 전 가슴 아프다” 이 소리입니다. 맞지 않습니까? “엄마에 대해서 너무 신경 쓰지 마라” 이 말이 맞지 않습니까? “네가 효도한다고 하면서 괜히 왔다 갔다 교통사고 나서 네가 잘못되면 어떡하나. 그냥 엄마는 그냥 편안하게 있고 싶으니까 엄마도 죽고 싶다는 말을 하면은 아들한테 좀 위로 미안하니까 하는 말이다.” 그렇지 않습니까? 아들이 “우리 엄마는 이제 죽고 싶다니까 그게 원하는가 보다. 빨리 가서 엄마 죽여주면 되나 안 되나?” 안 됩니다. 어른들 말은 반대로 들어야 합니다. 제가 그랬지 않습니까? “괜찮다”고 하면 “아버지 어디 몸이 아파요?”라고 물어보십시오. “괜찮다”고 하면 병이 있는 것입니다. “야, 어디 여기가 좀 아프다”고 하면 덜 아픈 것입니다. 그것은 아시겠습니까? 부모에게 무엇을 물어서 대답하는 것은 반대로 생각해야 합니다. 반대로. 그것을 헤아릴 줄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지금 제가 하는 말대로 세상을 이 실물(實物)과 실물(實物)을 혼돈하지 마십시오. 허경영이 여기 있으면 이 실물(實物)입니까? 아닙니다. 이 실물(實物)이 여기 와 있는 것입니다. 제 사진으로서 우주를 통제할 수 있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앞으로 전 세계 지구인이 집집마다 제 사진을 집에 걸어놓고 전부 신봉하지, 무슨 종교 뭐 이런 것 갖다 붙여 놓은 사람은 한 명도 없어질 것입니다. 나중에. 앞으로 이슬람도 서서히 과학자들이 이것을, 제가 대통령이 되고 나면 전 세계에 발표할 것 아닙니까? 그러면 이슬람들이 제일 먼저 이슬람 과학자들이 해봅니다. 그리고 이슬람 교주들이 그것을 해봅니다. “어머, 이게 진짜고 이게 마음의 말짱 같잖아요.” 무슨 말인지 아시겠습니까? 아시아에서부터 이것이 퍼져 가지고 중동으로 물밀듯이 밀고 들어가면 중동 사람들이 하나하나 놀랍니다. “아니, 자기 집에다 안 붙이면 전파가 테두리 전파가 없어지네. 아니, 이것은 아니니까 우유가 안 썩네. 이거 얼마나 날씨가 뜨거워. 음식만 갖다가 팍팍 쓰고 나와 가지고. 근데 허경영이 아니니까 우유가 안 썩고. 이거 뭐 그냥 허경영이가 만능이야. 더운데 가니까.” 맞지 않습니까? 그렇게 되니까 그 사람들이 누구를 신으로 믿습니까? 허경영적으로 바뀌어 버립니다. 아시겠습니까? 여러분 머리에는 언제나 오매불망 무엇을 가지고 넣어야 합니까? 오매불망 뒤에 무엇이 생각나서 오매불망입니까? 애인을 생각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 애인이 허경영입니다. 맞지 않습니까? 진짜배기 신랑이 온 것입니다. 가짜 신랑 가지고 가짜 시장 가지고 싸우면 안 됩니다. 다이아몬드가 가짜입니다. 그것을 가지고 피눈물 나게 싸우고 있는 것입니다. 나중에 감정 삼아서 이것이 진짜 다이아몬드라고 합니다. 그냥 이렇게 보니까 가짜입니다. 가짜 가지고 몇 천 년간 싸운 것입니다. 그것이 인간들입니다. 어리석지 않습니까? 어리석습니다. 진짜는 허경영 사진입니다. 사진. 그것을 확보해서 여러분이 집에다 붙이고 자식들에게 그것만 알려주면 이 세상에 와서 할 일은 다 했습니다. 맞지 않습니까? 어떤 성공도 실패도 허경영 사진을 자식에게 올바르게 알려준다면, 그 자식이 또 그런 실수를 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은 할 일은 다 한 것입니다. 그리고 그 자식은 나중에 백궁으로 가고, 가문을 구하는 사람들입니다. 나중에 저에게 와서 대한 복을 무진장 받게 되는데, 이 세상에서도 받고 가서 백궁에 가서도 받습니다. 우리 밑에 봉안한 손은 위패만은 딴 데 있어도, 딴 데 납골당에 갖다 놨어도 위패는 여기다 갖다 놔야 합니다. 맞지 않습니까? 그러면 여기 있는 위패만 백궁으로 가는 것입니다. 다 좋지 않습니까? 그것을 지금 제가 만들고 있는데, 여러 가지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을 제가 다 해야 하니, 어려움이 있더라도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시길 바랍니다. 이 세상은 가장 복제품입니다. 여러분의 몸은 복제품에 불과합니다. 여러분의 이데아를 향해서 존재하는데, 계속 복제품을 반복하다가 이데아에까지 가는 것입니다. 저를 만났으니 좋은 기회입니다. 어떤 질문들을 가진 남은 질문을 들어보고, 또 질문 속에서 제 본문이 나갈 것입니다. 제 설교가 나가니 한번 기다려 보십시오. 가족을 구하고, 개인의 생명을 구하고, 윤회를 끝내는 이런 훌륭한 과정에 여러분이 와 있으니, 볼 때마다 그 얼굴이 전부 천사처럼 예쁩니다. 그것이 특징입니다. 남자는 좀 덜 예쁘지만, 제가 여자들을 예뻐하니 그것을 너무 이상하게 보지 마십시오. 진짜 예쁜 것입니다. 저를 봤다는 자체가 예쁘지 않습니까? 제가 이 밤은 그 얼굴이 점점 더 예뻐집니다. 그러나 예뻐하지 않은 사람은 되게 안 예뻐집니다. 어떤 사람입니까? 예뻐하는 사람 있습니다. 예뻐하지 않은 사람은 어떤 사람일까요? 남자 중에 농담입니다. 다 예쁩니다. 제가 이렇게 마이크를 놓으면 박수를 쳐야 합니다. 오늘은 엎드려 절 받았지만, 다음에는 그렇게 하면 안 됩니다. 이것이 이슬람 같은 데 가면 폭탄일 수 있습니다. 저 사람 앞만 봐도 폭탄 가지고 올 사람 같지는 않습니다. 제가 나중에 전 세계가 제 사진을 걸 때는 그런 경우가 있습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겠습니까? 오늘 이것을 독약으로 믿으면 되겠습니까, 안 믿으면 되겠습니까? 독약 아니겠죠? 안흥찐빵 고맙습니다. 제가 이것을 먹고 먼저 가면 되겠습니까? 이렇게 걸어야 할 때 이상합니다. 어떨 때 목이 쉬어서 말도 안 나오고 그러는데, 그래도 하늘을 열심히 하는데 긍정적인 마인드가 아니라는데 저는 그런 것이 힘듭니다. 사실은. 그래서 계속 잘할 것도 열심히 하겠다고 생각하지만 잘 안 됩니다. 또 한 가지는 생각을 한 20년 정도 기술을 했는데, 그 기술원 단체에서는 점심이라고 하니까 여러분 아시는 분도 있을 텐데, 유튜브를 보시면 지금 참전이라는 분이 좋지는 그 점심에 가고 있습니다. 지금 우리나라에 좀 길을 넣어 줄 수 있는 그런 기술을 해봤습니다. 했는데 어떻게 하다가 또 그것을 이제 돌아가시고, 저도 많이 들어갔다가 지금 어떻게 갔다가 이제 유튜브를 보다가 충전은 됐습니다. 근데 거기에 단체가 어떤 건지 저는 아직까지도 좀 궁금합니다. 대부분 두 가지밖에 없을 것입니다. 처음에 한 것은 무엇입니까? 계속 유지를 할 수 있는지. 저분이 말씀한 것 중에 전화를 하는데 상대방이 전화를 잘 안 받습니다. 저분이 마음을 수동적으로 가지고 있는 것이 흠입니다. 저분이 지금 앞으로 눈을 뜰 때입니다. 저분이 지금 안경이 있지 않습니까? 안경을 낀 사람은 그런 직업이 좀 맞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좀 소심하다고 봐야 합니다. 저분이 여성적인 성격입니다. 다른 남자 같지 않습니다. 저분은 자기 사업을 해야지, 남의 사업을 하면 안 됩니다. 보험업 자체가 저분이 해야 하는 일이 아닙니다. 저분은 조그만 구멍가게를 하든, 무엇을 하든 본인 것을 하면 재복이 있는 사람입니다. 잘 살 수 있는 사람이고, 나중에 에너지 샵도 하고, 거기서 커피도 팔고, 이런 것을 하면 좋은데, 저분이 보험을 한다는 것은 성격에 몸을 망칩니다. 뻔뻔스러운 얼굴이 아니지 않습니까? 보험업은 좀 뻔뻔스러워야 합니다. 그런 전화하는 사람은 심장이 강심장이어야 합니다. 지금은 당분간 하지 마십시오. 장기적으로는 그것을 마인드를 바꿔야 합니다. 다른 직종으로 바꿔야 합니다. 제가 그것을 충고 드리는 것입니다. 참고로 보험을 하는 사람들이 제 말을 참고로 들어 놓아야 합니다. 전화를 할 때 상대방이 전화를 받을 것이라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또 그 사람이 어떤 말을 답을 해줄 것이라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그러나 그중에 답을 해주는 사람이 있으면 고마운 것이고, 답을 안 해주면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여야 합니다. 맞지 않습니까? 모든 사람을 보험에 가입할 필요는 없지 않습니까? 실적에 너무 쫓겨서 스트레스 받는다고 실적이 늘어납니까? 안 늘어납니다. 끊는 분들에게는 그래도 받아줘서 고맙습니다라고 해야 합니다. 끊는 사람에게 왜? 보험이 들 만한 자격 없는 그 사람 자체도 보험사원을 해야 할 판입니다. 맞지 않습니까? 그런 서민이 받은 것입니다. 그럴 때는 전화 받아 주시기만 해도 고맙습니다라고 해야 하고, 그것이 보험이 체결된 것이라고 생각하십시오. 그럴 때는 영적인 보험이 된 것입니다. 받아줬으니까.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나 그것에 관심을 가지고 대검해 준 사람은 더 잘해줘야 합니다. 능동적으로 생각하라는 말입니다. “아, 전화 받아 준 것도 그냥 고마운 것 아니야?” “내 집 바쁘니까 끊으세요.” “아, 예, 고맙습니다.” 그러면 그중에 어떤 사람은 그 보험사원을 전화 끊습니다. 그런데도 “고맙습니다”라고 그냥 나가거나 친절하면 그 사람에 대해서 다시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사람이 그 사람들이 싫은 표정을 하든, 그것은 기정사실로 하고 전화를 돌려야 합니다. 그러면 즐겁습니다. 수입이 너무 연약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냥 즐겁게 일을 하다 보면 일이 잘 되고 그 사람은 부자가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똑같은 일인데 한 사람은 부정적으로 보는 것입니다. “내가 누군데 이런 소리를 꼭 들어야 되나?” 이러면 안 됩니다. 전화를 받아주는 사람이 무엇을 하는 사람이냐면, 그 사람들이 사람이 아닙니다. 제 시험을 하는 사람들입니다. 저를 인간으로 만들어 주는 사람입니다. 성자는 악한 사람에게서 선한 것을 배웁니다. 욕을 하고 자기를 밝히는 사람에게서 그 사람에게 선을 배우는 것입니다. 그러나 어리석은 자들은 선한 사람에게서 선을 배우려고 합니다. 맞지 않습니까? 진짜 성자들은 악인을 대했을 때 거기서 선을 농축해 냅니다. 그것을 보면서 그 성자는 선해집니다. 그 사람에게서 선을 듣습니다. 선의 소중함을 깨닫습니다. 어떤 악인이 저에게 막 “인생이 호로 자식이 뭐, 나쁜 놈의 새끼, 뭐 너 같은 부모도 없는 놈이야” 뭐 이렇게 막 그런 쌍욕을 합니다. 그러면 “아, 저 사람이 참 고맙구나. 저 사람의 욕을 들어보니까 저도 기분이 안 좋은 것을 보면 나는 남에게 저렇게 욕을 해서는 안 되겠다”고 선한 것을 배우지 않습니까? 그 사람이 욕을 할 때 선한 것을 배우는 것이 아닙니다. 선한 사람에게 가서 선한 것을 배우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나 어리석은 이런 하얀 종이는 하얀 데 가면 하얘지고, 까만 데 가면 까매져 버립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이것은 인간들입니다. 맞지 않습니까? 제가 막 적어서 도둑질한다고 하면 까매져 버립니다. 하얀 데 가면 좋은 애 만나면 좋고, 나쁘게 만나면 이것이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나 깨달은 성자들은 나쁜 사람을 만날 때 더 좋은 것을 배웁니다. 선한 사람을 만날 때는 본전치기도 안 됩니다. 맞지 않습니까? 자기 것을 가져가 버립니다. 자기에게 한 수 배우겠다고 뭐 그냥 부모에게는 어떻게 하는 것이 좋습니까? 그것은 아무리 이야기해 봐도 오고 가는 것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본전치기밖에 안 되지만, 악한 사람을 탁 보면 “저렇게 하면은 나에게도 저런 것이 있지 않을까? 나도 어떤 사람 와서 갑자기 여기도 되고, 야 이 자식하고 욕을 하면 나도 갑자기 화를 내 가지고 살인 사건을 일으키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해야 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남이 욕을 할 때, “아 나도 참는 것을 좀 배워야겠다”고 생각합니다. 맞지 않습니까? 그래서 “아 그것이 내 진정한 스승이야, 배움이야”라고 생각합니다. “야, 이거 하늘이 내가 덕인이라고 사람들이 일컫는데 나를 지금까지도 테스트하는구나. 내가 나이가 이렇게 들었는데도 나를 시험하는구나. 계속 시험관을 보내는구나.” 맞지 않습니까? 그 사람들이 저를 시험하는 자들입니다. 전화 받는 자들이 그 자들에게 이 젊은이가 어떻게 대꾸했느냐에 따라서 이 젊은이의 미래가 결정됩니다. 거짓말을 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 젊은이가 신경질 내며 “뭐 전화를 이따위 받아?” 이러면 이 젊은이는 성공 못 합니다. 그러나 거기에서 돈은 손해를 보더라도 친절하게 하고, “그렇습니까? 죄송합니다. 바쁘신데 전화 받아 주셔서 고맙습니다” 이렇게 하고 그러면서 즐겁게 웃으면 이 사람의 미래는 하늘에서 보장해 주지 않겠습니까? 이것은 굉장히 중요한 말입니다. 그래서 스트레스 받지 마십시오. 그 대신에 지금은 바꾸라는 것입니다. 상담직은 안 맞습니다. 전화해서 권유하는 직업은 안 맞습니다. 본인은 입에서 말이 나가는 직업은 안 어울립니다. 이분은 “어서 오십시오, 안녕히 가세요” 그것만 딱 맞는 얼굴입니다. 아니면 병원에 의사가 되어야 할 얼굴입니다. 수술만 외과 의사든 수술 잘합니다. 그런 얼굴이지 않습니까? 그런 사람이 보험업을 하니 체질에 맞지 않는 것입니다. 이해가 가십니까? 선생은 인테리어상입니다. 인테리어를 해야 합니다. 직업이 100점 같은 배짱이 있어야 하는데 그것과 다릅니다. 선생은 누구 간섭도 안 받는 개인 사업을 해야 합니다. 그러면서 그냥 성공합니다. 지금 혹독한 훈련을 받고 있는 것입니다. 돈 조금 모이면 개업을 하십시오. 한번 할 수 있습니다. 어떤 경쟁자도 선생에게는 이기기 어렵습니다. 이미 얼굴 판이 그런 서비스업을 하기에 딱 좋은 얼굴이기 때문입니다. 맞지 않습니까?

  3. 기(氣)와 영(靈)의 차이 및 미래 기술 혁명
    기와 영에 대해서 여러분은 모르는데 기는 25가지가 있다고 했습니다. 사람의 골상(骨相)을 볼 때 무엇을 봅니까? 골상을 볼 때 다섯 가지 기가 무엇입니까? 폐기, 혈기, 용기, 생기. 이렇게 해줬습니다. 그러면 이 사람의 최상(最上)을 볼 때 25가지 기를 보지 않습니까? 제가 여러분에게 기치(氣治)를 하나 영치(靈治)로 해줍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다 고칠 때 제 얼굴에서 영이 나가서 여러분 몸에 탁 들어갑니다. 그러면 그것이 여러분이 욕만 안 하면 계속 있습니다. 욕을 하면 호구로 나가 버립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천사를 넣어줍니다. 그 천사가 기독교에서는 왜 성령이라고 하느냐, 그것을 제가 여러분에게 넣어주는데, 그것이 환자에게 보통 10개 이상 넣어줍니다. 치료할 때마다 그러면 여러분은 성령을 가져가는 것입니다. 대단한 것입니다. 그 성령들이 여러분 몸을 체크해서 계속 고쳐주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남편과 싸우거나 욕을 하면 싹 다 날아가 버립니다. 그 영은 소리 지르는 것을 싫어합니다. 그러나 기는 누구나 있습니다. 할머니가 자기 손주 배 만져주면 기가 들어가지 않습니까? 사람의 몸에는 약간 전기 에너지가 있지 않습니까? 그것은 여러분 사진을 대는 기가 오지 않습니까? 그래서 기치료하는 사람들은 전부 다 그것은 말도 안 되는 이야기입니다. 기치료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것은 그냥 그 사람들을 만지고 주물러서 인간 몸에 있는 기본 에너지를 전달해 주는 것입니다. 남자가 혼자 자면 쓸쓸합니다. 저도 혼자 자면 쓸쓸할 것입니다. 그러나 제가 무엇을 생각하고 있냐면, 앞으로 아티피셜이 무엇입니까? 이것을 가르쳐 주고 나면 또 골치 아픈데. 10대 레볼루션, 그때 제가 가르쳐 줬습니다. 10대 혁명. 앞으로 이런 사람이 해야 할 직업이 앞으로 10개가 우리나라 사람들이 세계를 지배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 첫 번째가 무엇이었습니까? 이것이 첫 번째입니다. 두 번째 디지털, 세 번째 디자인, 네 번째 무엇입니까? DNA. 이것은 아닙니다. 이것은 아주 여러분들이 쉬운 것입니다. 다섯 번째가 무엇입니까? 에너지. 무엇입니까? 에너지 스토리지. 이것이 저장 기술입니다. 채권 올리지, 맞지 않습니까? 여섯 번째 LTE. LTE 무엇입니까? 알고리즘. 태권 놀지. 일곱 번째가 블록체인 테크놀로지. 여덟 번째가 AI입니다. 무엇입니까? 이 AI가 앞으로 인공지능입니다. 이것은 아티피셜은 인공, 인텔리전스는 지능 기술입니다. 아홉 번째가 무엇입니까? 3D 프린터. 열 번째가. 이 10가지가 미래 혁명 기술인데, 현재 이 친구는 커피숍 같은 것이 맞을 것입니다. 그러나 이 중에 디바이 네이처에 제 에너지 샵 같은 것도 맞을 것입니다. 커피도 팔고 LED도 주고 그런 것도 맞습니다. 그러나 거기는 기를 파는 것입니까, 영을 파는 것입니까? 제 아까 그 사진은 기가 들어가 있을까요, 영이 있을까요? 기 같은 것은 저 나무를 통과합니까? 전기, 이 우주는 8가지, 8기로 되어 있습니다. 무엇이 전기, 공기, 8가지가 있는데, 이 8가지, 이 전기는 나무를 통과합니까, 안 합니까? 못 합니다. 저기서 이렇게 올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시멘트에서 이리 올 수 있는 것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영이기 때문에 오는 것입니다. 이것이 다 퍼지는 것입니다. 제 사진만 있으면 영이 이 나무를 타고 다 퍼져 버립니다. 신기하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 여기에 대한 사람이 세계를 제가 지배하는 자가 되지 않습니까? 빌 게이츠는 WW 무엇입니까? 윈도우를 가지고 세계를 지배하지 않았습니까? 윈도우를 가지고 세계를 지배했는데, 저는 영으로 그 윈도우도 제 사진이 안 붙으면 헛것입니다. 애들 눈 버리고, 몸 버리고, 전파장에 다 나옵니다. 그러나 허경영 사진만 있으면 끝나지 않습니까? 모든 것이 바뀌는데 여기에 보면 이 기는 그것이 됩니까, 안 됩니까? 1미터를 통과해야 갈 수가 없습니다. 기라는 것은 할머니도 기가 있고 어린애도 기가 있습니다. 그것은 누구나 있는 것을 두 사람이 합치면 쓰여진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마누라를 끌어안고 자는 사람과 마누라 안 끌어안고 자는 사람이 수명이 끌어안고 자는 사람이 깁니다. 왜 그러냐? 37도, 37도입니다. 자다 보면 온도가 내려갑니다. 그래서 독신들은 자다가 새벽에 다 죽습니다. 제가 백궁 갈 때 새벽에 가겠죠. 그러나 여러분들이 남자들이고 여자하고 혼자 자는 사람은 체온이 그만큼 손실되지 않습니까? 앞으로 저는 무엇을 만드냐, 잘 보십시오. 여덟 번째 아트 비걸 인텔리전스 테크놀로지. 이것이 무엇이냐면 인공지능이 들어있는 인형을 만드는데, 사람처럼 걸어 다닙니다. 집에다 마누라 모양, 너무너무 미소로 코리아로 만들어 놓습니다. 그러면 집에 와서 “오늘 잘 다녀오셨습니까?” 인사를 딱 합니다. 마누라 머리하고 또 마누라하고 자기 원하는 대로 만들 수 있습니다. 주문하면 오니까. 까만 머리에다가 눈썹은 어떻고, 속눈썹은 어떻고 만들어 달라는 미인을 만들어주면 만들어집니다. 그러면 “아이고, 어서 오세요. 이제 왔습니까? 밥 다 해놨대요.” 그냥 그런 밥을 탁 차려줍니다. 밥 먹고 나면 오늘 집에 전화 몇 통 안 나면 다 이야기해 줍니다. 마누라하고 다른 점 하나도 없습니다. 잠잘 때 이불 자기 착각하고 주무세요. 딱 그렇게 말합니다. 옆에 딱 누르는데 체온이 37도입니다. 몸은 약간 사람 피부하고 다른데, 감촉이 필요하고 비슷합니다. 그리고 만지면서 여자의 몸을 다 갖추고 있습니다. 같이 끌어안고 자면 무엇입니까? 아무리 땅을 때려도 성질을 안 냅니다. 땅을 때리면 “아, 왜 이렇게 무식한 행동을 하십니까?” 이럽니다. 그리고 자다가 만지면 “졸리는데 만지지 마세요” 이런다니까요. 사람의 기능을 다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알고리즘하고 태권 논리자고 로봇 기술하고 다 접합된 것입니다. 이것을 만들어내는 것이 지금 시간 문제로 들어가고 있습니다. 맞지 않습니까? 그 인형 하나만 사면은 마누라가 필요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같이 자는데 너무너무 예쁜 것입니다. 자기가 자기 옷도 있고, 자기 옷장도 있습니다. 다 청소 다 깨끗하게 합니다. 얼마나 좋습니까? 집도 잘 지키고 가지 있지 않습니까? 강아지를 다 키워줍니다. 인공지능이니까. 부족한 것이 없는 것입니다. 얼마나 좋습니까? 그런 시대가 돌아왔습니다. 그것이 비싸지도 않습니다. 100만 원이면 삽니다. 100만 원이면. 또 바꿔버립니다. 100만 원 주고. 그것을 묻어버린다고 하면 안 되지 않습니까? 가져가고 딴 것으로 바꿔줍니다. 얼굴 바꿔버리는 것입니다. 이혼 안 해도 됩니다. 그런 시대가 멀지 않았습니다. 지금 이것이 융합을 해 가지고 블록체인화됩니다. 블록체인화가 되어가지고 알고리즘과 블록체인이 되어버리고 아디피칼이 들어가 버리면 완전히 인간과 똑같이 됩니다. 제가 “어, 너 지금 저기다 전화 좀 해봐”라고 하면 핸드폰으로 전화를 하는 것입니다. 무슨 이해가 가십니까? 제 핸드폰 가지고 자기가 전화 따라 해 가지고 박아 먹이가 탁 나옵니다. 원래 강의할 내용입니다. “그 뭐 이게 궁금한데 좀 알아봐”라고 하면 즉시 답을 해줍니다. 노후에 혼자 사는 사람들이 국민 배당금만 주면은 마누라 그것 100만 원짜리 사 가지고 편안하게 살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한 가지 문제점은 마누라 있는 사람이 사 가지고 마누라 옆에 나가고 맨날 로봇만 끌어안고 살겠다는 것입니다. 어쨌든 그것이 인기에 무지무지하게 있을 것입니다. 그런 것 같지 않습니까? 남자 젊은 남자도 많이 팔릴 것입니다. 여자들은 가만있어 가지고 남자만의 행동 그렇게 팔립니다. 그러나 그 로봇이 실제 인간과 비슷합니다. 거의 재밌지 않습니까? 그런 시대에 여러분이 괴로워하고 뭐 우울증이 있다는 둥 있다고 소리 하면 됩니까, 안 됩니까? 지금 세상이 급변해 가고 있습니다. 아시겠습니까? 희망이 지금 우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기의 시대는 갔습니다. 그래서 제가 여러분에게 대한민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는 기를 넣어 가지고 이제 헤어나지 못합니다. 그래서 영으로 여러분들에게 주러 온 것입니다. 영이 더 고단이 치러집니다. 여러분들이 제 사진을 집에 붙이고 난 다음부터 여러분들이 영이 충만해집니다. 좋지 않습니까? 백회를 열지 않습니까? 백회를 왜 허경영만 백회를 여는 열쇠가 되어 있는가? 저 나무에다 대도 백회가 열립니다. 나무 백회가 열려 버리는 것입니다. 그러면 옆으로 있는 모든 물질이 백회가 다 열려 버립니다. 그러니 인간의 백회도 열려져 버립니다. 얼마나 기가 막힙니까? 그런 물질을 인간이 만들어낼 수 있습니까? 인간들은 어떤 과학자 몇천억 년이라도 그것을 만들어 낼 인간은 없습니다. 제 영은 못 만듭니다. 어떻게 프린팅해서 수십만 년 뽑아내는 제 얼굴이 무한대 에너지가 나옵니다. 전 세계 과학자들이 그것에 화두에 걸리면 그 답하는 사람이 있을까요, 없을까요? 없습니다. 아시겠습니까? 항상 무엇을 하라고 했습니까? 오매불망하라고 했습니다. 허경영에 대해서는 몽중불망, 오매불망 항상 멀리서 영향을 망하십시오. 제가 오늘 화두를 던져줬습니다. 할 필요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사람 키만 빠지는 것입니다. 이것이 키 빼가는 것입니다. 돈 뽑아서 기 빼갑니다. 다 쓸데없는 시간 낭비입니다. 허경영 한번 부르면 될 것을. 스티커 한 장이 되는 것을. 왜 그렇게 쓸데없는 짓을 합니까? 스티커 한 장이면 끝나는 일입니다.

  4. 복권 당첨의 예정론과 재산 관리의 지혜
    지분의 귀를 기울여 주십시오. 지금도 방금 나가니 질문해 주십시오. 저는 동대문에서 온 청풍명이라고 합니다. 질문 내용은 복권을 70억, 세계 인구가 70억 인구니까 70억짜리를 닭이 3주 만에 깨어날지, 3주 동안 계속해서 70억씩 세 번 해서 210억을 누구를 위해서 그런데 순간적으로 생각했습니다. 그것은 우리가 하나의 그냥 생각입니다. 무엇이 만들어질 때는 이렇게 여러 사람의 에너지가 섞여야 합니다. 로또 복권부터 해서 무엇이 되어버리면 무너질 것이 무너지기 쉽습니다. 건물을 지을 때 기초를 깊이 파면 팔수록 더 높이 올라가지 않습니까? 너무 쉽게 이루어지면 높이 못 올라갑니다. 하늘궁은 여러분들의 피와 땀으로 이루어져야 합니다. 하늘에서 제가 쉽게 지어 버리려면 눈 깜빡할 사이에 작업을 만들 수도 있겠죠. 그런 사람들의 돈은 쓰면 안 됩니다. 아주 순수한, 아주 순수한 사람의 돈. 로또 복권 당첨된 사람의 돈을 쓰면 되겠습니까, 안 되겠습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또 하나 알아놔야 할 것은, 그 복권이 회차별로 당첨될 사람이 정해져 있습니까, 없습니까? 정해져 있습니다. 로또 복권을 그만둘 때까지 1등 당첨될 사람이 미리 다 정해져 있습니다. 미국의 어떤 사람이 밤에 잠을 자는데 마당에서 꽝 소리가 나서 집이 무너질 정도였습니다. 눈을 떠 보니 한 아름이 넘는 돌멩이가 하나 떨어졌습니다. 그것이 무엇입니까? 별똥별이 내려오다가 다 타고 그것이 잔디밭에 박혀버린 것입니다. 그것으로 200억을 받았습니다. 이 사람이 그 별이 떨어지기 며칠 전에 꿈을 꿨는데 돈벼락을 맞은 것입니다. 제 말 이해가 가십니까? 그 별똥별이 지구에 누구 집 마당에 떨어진 것도 정해져 있다는 말입니다. 맞지 않습니까? 이 사람이 분명히 운석이 떨어지는 꿈을 꿔 가지고 벼락부자가 됐는데 며칠 있다가 실제 일어나 버린 것입니다. 운석이 그 집으로 떨어진다는 것을 그 사람은 미리 어떻게 알 수 있었을까요? 그런 것까지도 이미 정해져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돈 덩어리이지 않습니까? 한 아름 되는 돌멩이가 마당을 이만큼 팠으니 그 자체까지도 그대로 둔 것입니다. 그것이 오리지널이지 않습니까? 가짜가 아니지 않습니까? 그 돌은 은하계에서 온 돌입니다. 은하계에서 온 운석이지 않습니까? 영국, 미국의 과학자들이 가만 둡니까? 비싼 돈으로 자다가 돈벼락 맞은 것입니다. 그것도 이미 꿈에 예정되어 있어서 “너는 집에 무엇이 떨어져서 돈벼락을 맞는다”고 했습니다. 그 사람이 옛날에 좋은 일 했겠습니까, 안 했겠습니까? 한 것입니다. 그 사람이 복권이 바뀌었다고 복권을 사서 당첨된 사람은 그것이 제가 사고 싶어서 사서 당첨되는 것이 드뭅니다. 당첨될 운이 있는 사람에게만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 온 복을 잘못 쓰면 또 나가지 않습니까? 복이 나갈 때는 사람의 목숨이나 복을 뺏어 가지고 나갑니다. 그냥 나가는 것이 아닙니다. 돈 때문에 마누라와 싸워 가지고 이혼을 하고 새로운 젊은 여자를 만난 것 까불어 샀다가 온 집안 사람이 도와달라고 하는데 안 도와주고 집안 사람과 원수가 되고 그 착하던 사람 버려 버렸습니다. 그런 사람이 많겠죠? 그런 사람이 9%입니다. 복권 당첨된 사람 중에 99%. 이분이 지금 복권이 당첨되면 마음이 안 바뀌고 여기 돌아올까요? 100% 돌아온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웃자고 하는 말이지만 이분은 돌아올 수 있겠지만 돈은 사람이 보는 순간에 이런 사람은 바뀔 수 있습니다. 돈이 당첨되면 우리 여기 회원 중에 한 사람이 잃어버리는 것입니다. 하늘 위에 오는 것보다도 주색 잡기가 더 바쁠 수도 있지 않습니까? 항상 이 인간들은 예사로 보지만 물질은 예정된 통로로만 움직입니다. 아무 데나 가지 않습니다. 그러나 그 물질이 다음 세상에 상을 받을 수 있는 쪽으로 움직이는 것이 최고입니다. 이 세상에서는 어떤 사람이 집 열쇠를 가지고 있다 무엇을 하겠습니까? 80이 되니 그 열쇠 때문에 형제끼리 싸워 가지고 자식들이 싸워 가지고 아버지는 살아있는데 이미 저 길이 난리 굿입니다. 형제 세 명이 싸우고, 그 딸은 뭐 하여튼 제가 이루 말할 수 없는 것을 많이 봤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 상속이라는 것이 나이 든 사람이 돈을 가지고 있으니 죽는 것도 올바르게 못 죽습니다. 여러분 생각에는 왜 잘 관리될 것 같지 않습니까? 애들 표정이 달라집니다. 어느 날 아버지가 조금 아프면 애들 표정이 달라집니다. 마누라를 재혼했습니다. 부인이 죽어 가지고. 그러나 그 마누라를 재혼할 때 아들 두 놈이 반대하는 것입니다. 아들도 우리가 대학교 교수입니다. 왜 아버지가 놀고 있으니까 혼자 있는데 뭐 인공지능 인형도 없는데 여자도 없는데 여자 하나 진짜배기 하나 구해서 살겠다는데 왜 누구 반대하냐? “아버지, 그 여자 해주는 밥 함부로 먹지 마세요. 위험합니다.” 그러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 부인이 약사입니다. 우리 여기 사회자가 약사 아닙니까? 부인이 약사입니다. 이 영감이 아들 말을 자꾸 듣더니 그 다음부터는 집에 들어가는 것이 겁이 난다는 것입니다. 700억을 이 사람이 쥐고 있습니다. 현금으로 통장에. 그러나 이 영감이 죽으면 마누라 것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아들에게 안 갑니다. 그러나 영감이 안 죽는 것입니다. 안 죽습니다. 살아있는데 이 약사도 늙은 약사입니다. 약국 하는 사람은 아닌데 이 약품에 대해서 잘 안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아들이 자꾸 아버지에게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아버지, 그 약사들은요, 아버지 소리 없이 돌아가시게 할 수가 있어요.” 아버지가 무서워서 집에를 안 가고 광화문에 아침이라는 그 아파트가 있습니다. 그것은 하나 얻어 가지고 아버지 혼자 지내는 것입니다. 무서워서. 왜 집에 갔다가 죽으면 그 재산이 그 자기 재처가 다 가져가고 뭐 아들놈은 그냥 평창동에 집 한 채 있습니다. 교수니까. 그러나 아들이 아버지가 빌딩을 700억에 팔았는데 그런 돈을 다 가지지, 얼마나 불안합니까? 그러나 우리는 아버지가 저에게 와서 “허청이, 이 돈을 대학에다 기부하는 것이 어떻고, 내가 집에 들어가도 되지 않겠냐”고 말합니다. 둘이 혼자 밥해 먹고 아파트에 가보면, 집에 광화문에 있는 집 골동품이 산더미 같습니다. 그러나 이 사람은 돈은 절대 개인에게 빌려주는 사람도 아니고, 노랭이입니다. 골동품을 보면 좋아해 가지고 골동품에도 몇백억 될 것입니다. 거의 항상 있습니다. 그러나 이 사람이 어느 날 갑자기 대학에다가 기부를 했습니다. 얼마 기부했냐, 700억 기부하고 그 대학에 석좌교수가 됐습니다. 석좌교수 해주고 대학에서 동상을 세워줬습니다. 이 사람은 그 다음부터는 현찰을 안 가지고 있지 않습니까? 집에 마음대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때부터는 죽음에 대한 공포가 없어지는 것입니다. 이해가 가십니까? 나이 들어서 무엇이 많으면 말입니다, 그것을 바라보고 있던 두 아들은 팽 되어 버린 것입니다. 팽 되어 버린. 피해는 안 봤습니다. 아버지가 석좌교수가 되고, 대학에 대학이 없어질 때까지 동상이 있고 자존심이 생기는 것입니다. 그 두 교수 아들은 대학 교수는 다 나온 당상입니다. 죽을 때까지 또 아버지 덕으로 그 대학에서 관찰할 수 있습니다. 이 자식을 위해서 해놓고 부인 위해서는 집하고 나머지 재산은 1백억 되니까 그대로 남겨놓고 살고 있습니다. 돈이 많을 때는 그런 것도 있습니다. 돈이라는 것이 나이 들면 일반 개인들, 우리가 하늘 몸을 짓거나 이런 데로 돈이 필요하지만, 개인은 그 많은 돈은 필요가 없습니다. 국민 배당금이면 됩니다. 되지 않습니까? 되겠죠? 그러면 누가 잡으러 오라고 하는 사람도 없고, 그냥 여행 다니고 뭐 검찰청 앞에 와서 “내 자방을 당신은 해당 뭐야, 배당금 받는 사람 아니야?”라고 말합니다. 절에 보니까 했지 않습니까? 그렇게 편안하게 살 수 있습니다. 너무 복권이나 이런 데 꿈을 꿔 가지고 저를 도와준다는 말은 고맙습니다. 오늘 말로 200억 접수했습니다. 말로는 복을 많이 지은 것입니다. 저분이 말로 백군 관리도 복을 많이 지어서 그런데 저에게 와서 제일 기부를 많이 한 사람입니다. 저 사람이 200억을 기부했으니까. 오늘은 그 사람이 그 700억을 직접 본 것입니다. 그 사람이 한의사인데, 그 사람도 의사인데 직접 침술로 우리나라 1인자인데 직접 그 사람이 돈을 번 것입니다. 그렇게 돈을 많이 벌어 먹은 것입니다. 질문이 무엇입니까? 지금 그렇게 해서 다니는데요. 밑에는 누구입니까? 우재영. 이름이 괜찮습니다. 작년에 이번에 방학 때 나와 가지고 할머니 전에 애국한 애교가 되고 싶다고 합니다. 우연지는 관도 있고 잘생겼습니다. 둘 다 잘생겼습니다, 손주들이. 상담할 때 해야지, 대중들이 보는 데서는 상담을 하면 안 됩니다. 특별히 연세가 있으니까 우리가 봐주는 것입니다. 이 사람들이 필요한 질문. 자, 이분 보십시오. 여보는 손녀입니다, 손녀. 손자, 외손자입니다. 외손녀, 외손자. 이렇게 연세 많으신 분들은 애착이 많습니다. 위에 있는 여자애는 외교관이 될 수 있는 관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본인은 외교관이 된다는데, 이 할머니는 의사가 되어야 한다고 합니다. 제일 어려운 직업이 의사입니다. 남자들은 의사를 해도 되겠지만 여자들은 그 과정이 굉장히 어려운 것입니다. 사람을 보면 이것이 핏줄과 뼈대로 보입니다. 무슨 이해가 가십니까? 의사들이 남자들은 부부 관계가 괜찮은데 여자 의사는 남편을 보면 뼈대로 보기 위해서 멀어 버릴 것입니다. 4차원, 5차원으로 보입니다. 인간의 모습이 그렇지 않습니까? 의사를 하게 되면요, 사람을 대학 시절에 실험을 할 때 사람 모양을 갖다 놓고 자르지 않습니까? 그리고 돼지를 잡아서 또 자릅니다. 장기를 떼보고 막 이렇게 사람하고 똑같지 않습니까? 그런 것을 해보는 것을 보면 상당히 힘든 일입니다. 그래서 그것은 팔자에 있어야 의사가 되는 것입니다. 팔자가 없는 사람은 시험에서 떨어집니다. 의사고시에 붙는다는 것도 쉬운 것이 아닙니다. 하늘이 별따기입니다. 의사가 한 집안에 의사가 하나가 나오면 성공한 집안입니다. 아시겠습니까? 의사는 아무나 되는 것이 아니라니까요. 천직입니다. 그것을 아무나 하기가 힘듭니다. 그러면 또 의사, 검사, 판사들이 술을 많이 먹습니다. 사람을 막 이렇게 해부를 하고 막 이러니까. 외과 의사들은. 그러나 갈수록 외과 의사가 없습니다. 제가 말려 합니다. 사람의 콩팥을 떼내고 막 장기를 떼내고 여자 자궁을 탁 떼내보면 요만합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것을 쳐다보고 있으면 허무한 것입니다. 의사가. 그래서 집에 가서 술을 먹습니다. 막 술집에 와서 술을 먹고 막 주장을 하고 막 이러니까. 의사들은 스트레스가 말도 못 합니다. 사람을 보면 사람의 값어치가 테마가 됩니다. 의사들이 볼 때는. 저는 사람을 보면 예뻐 죽겠는데 의사들이 환자를 볼 것 아닙니까? 그 인간의 몸에 대해서 그 의사가 너무 해부를 하다 보니까 의사들은 술, 담배 이런 것을 많이 하는 외과 의사가 많은데, 이러다 보니까 외과 의사를 지망하는 학생이 점점 줄어듭니다. 무슨 의사가 제일 많을까요? 돈 제일 잘 버는 성형외과. 성형외과가 많습니다. 그 다음에 산부인과 의사가 자꾸 없어집니다. 까딱 잘못하면 애가 죽은 것을 책임을 져야 합니다. 분명히 애를 자궁에서 빼냈는데, 애가 숨을 안 쉽니다. 그러면 그 젊은 의사가 방방 뜁니다. 그것을 어떻게 심각하게 잘 안 보입니다. 그것도 말입니다, 애가 숨이 막혀서 그것을 끄집어내는 의사는 심장이 요만해집니다. 우리는 그런 아주 힘든 직업을 하고, 조금만 잘못하면 고소 고발이 들어옵니다. 자기 애가 잘못됐다는 것입니다. 끄집어내다가 머리를 찍어 가지고 내 이상이 온 것입니다. 그럴 수 있지 않습니까? 애가 안 나오니까 잡을 빼 가지고. 그렇게 되기도 하고, 막 나오고 산도를 나오면서 그것이 생사를 싸우는 것입니다. 그 좁은 산도를 빠져나오면서 애가 골병이 들어 나오는데, 의사에게 덮어씌웁니다. 맨날 소송에 휘말리고, 중간에 탈락 안 해서 감옥 가는 말짱 쫄딱 망하는 의사가 수도 없습니다. 맞지 않습니까? 그러다 보니까 거기서 이겨 가지고 외과의사 하겠다는 의사가 점점 줄어듭니다. 이것은 저에게 줘야 합니다. 가져가지 마십시오. 얘는 예능으로 보낼까 싶은데, 못 합니다. 우리는 이 할머니의 심정을 이해합니다. 이 아주머니의 심정. 또 무엇이 있습니까? 저는 이름을 김순락이고, 안 맞는 것 같습니다. 임당. 자, 박수. 박수 안 치면 안 들어갑니다. 어서 오십시오. 제가 목표를 여기다가 이제 집을 하나 장만해야겠다고 목표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려면 돈을 벌어야 하지 않습니까? 남편이 2015년도에 퇴직을 해 가지고 돈을 벌 길이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이제 투자를, 앞으로는 이제 다트 산업 혁명이니까 남편에게 관심을 가지고 했는데, 사실은 오늘 제가 질문하고 싶은 내용은요, 지금 현재 기축통화가 달러이지 않습니까? 말로는 앞으로 기축통화가 비트코인이 될 것인지. 너무 살기가 좋아서 집에서 그냥 유튜브 보는 것이 너무 만족스럽습니다. 어디 사십니까? 충주. 충주 기업도시에서. 충주 기업도시. 저는 여기 모든 부분에는 집에 앉아서 유튜브 보는 것이 편하거든요. 그러나 어쨌든 지금 총장님 많이 배하된다니까 억지로 억지로 오고 있습니다. 충주에서 유튜브 많이 보다가 저런 사람, 저런 캐스터가 있어 집에서 그냥 보고. 하늘궁은 없어지더니 있든 말든 그러면 됩니까? 여러분들이, 여러분들이 10시 일반 힘을 합쳐야 하늘궁이 발전하겠죠. 게으른 자는 정치할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우리는 지혜를 가져도, 지혜를 깨달아도 지혜라는 것이 단박 깨닫는 것은 무엇입니까? 단박 깨닫는 것은 도로(頓悟)입니다. 금방 깨달아도 금방 깨닫는 것을 우리가 정각(正覺)이라고 합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정각인데 여기에 무엇이 빠졌습니까? 도로 다음에 무엇이 빠졌습니까? 점수(漸修)가 빠졌습니다. 점수가 빠졌다는 말입니다. 도로 점수가. 점차적으로 닦아야 합니다. 이 돈오점수 이것을 증가하게 해서도 수행을 해야 나중에 무엇이 된다고 했습니까? 실각(實覺)이 된다고 했습니다. 수행을 하면 이제 이런 실각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실각으로 실제 완성되는 것입니다. 실각을 무엇이라고 합니까? 실제. 실각을 다 깨달은 것입니다. 이것을 불교에서는 성불(成佛)이라고 합니다. 성불. 사람들이 큰 스승, 스님들이 있다 해서 그 사람들이 실각을 한 사람은 아닙니다. 정각은 알 수 있지만, 정각 해탈은 할 수 있지만 성불은 하기 어렵습니다. 불교에서 인간들이 공부해서 최고 갈 수 있는 경지가 아라한입니다. 모든 사람들은 부처라는 말은 일부러 붙여 놓은 것입니다. 누구나 부처가 될 수가 없습니다. 왜? 돈오는 되지만 점수가 안 되니까 계속 수도해야 합니다. 저분이 깨달았다고 해서 무엇이 생기냐면 깨달은 것이 이것이 무엇입니까? 습견(習見)이 되어 버립니다. 습관이 되어서 깨닫자, 깨닫는데 정견(正見)을 해야 하지 않습니까? 정견을 해야 하는데 정견을 못하고 습관이 나는 것입니다. 습관이 무엇입니까? 제가 전생에 버르장머리가 그대로 따라 나오는 것입니다. 무엇을 깨달았냐? “야, 돈은 좋은 일에 써야 돼.” 이것을 깨달았다는 말입니다. 그러나 제가 전생에 술을 좋아했다면 제가 그것을 볼 때 정견으로 볼 수 있습니까? 습관으로 보는 것입니다. 허경영을 바라봐도 차가 술집에 허경영이 좋고, 강의 끝나고 술을 먹으러 가야겠다고 생각합니다. 맞지 않습니까? 평소에 자기 버릇에다가 허경영을 보는 것입니다. 그리고 또 자기가 평소 돈을 좋아했으면 허경영을 볼 때, “저 사람은 무엇을 해서 먹고 살까?” 이렇게 돈과 연관한 눈으로 바라보는 것입니다. “저 사람은 회비를 받아 가지고 땅을 사는데, 저게 제 개인이 나중에 가지려고 하는 거예요.” 어쨌든 백궁으로 돌아가고 나면 저것을 누구 줄려고 하는 거예요? 이런 생각을 언제나 부동산 하던 버릇이 있어 가지고 남이 남을 세웠을 때 부동산의 눈으로 바라보는 것입니다. 이것이 전생에 가져온 것입니다, 습관이. 이것을 정견을 했다고 하지만, 사실은 스님들이 깨달았다고 하지만 가만히 보면 자기 전생에 습관이 나타납니다. 술을 먹게 되고 여자를 좋아하는 사람은 스님이라도 여자를 만나게 되고, 그것이 습이 잘 없어지지 않습니다. 그 습을 없애면서 돈오는 정견이지만, 점수를 안 하면 습관이 되어버립니다. 맞지 않습니까? 말은 해탈했다는데 속으로는 그저 머리 속에 아름다운 여자가 왔다 갔다 하고, 돈이 왔다 갔다 하고 막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맞지 않습니까? 그래서 절에 있는 스님들이 죄를 제일 많이 짓는다고 하는 것입니다. 왜 여자를 가까이 하는 남자들은 부모가 사는 사람은 여자를 그냥 예사로 봅니다. 딸을 낳고 나니까 다른 여자가 자기 딸처럼 보여서 바람도 못 피웁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딸을 하나하나. 아버지는 다른 여자들이 자기 딸 같은 운명에 처하는 것을 봅니다. 딸이 저렇게 술집에 가서 여자를 봐도 재미가 없어지는 것입니다. 자기 딸이 여기 자기 사업 부도 나서 마음으로 하면 자기 딸이 여기 올지 모르지 않습니까? 사업은 항상 불안한데 자기 딸이 지금 시집갈 때 됐는데 저것이 나중에 커 가지고 아버지가 망하면은 그것을 딸이 술집에 오면 또 어떡하나요? 딸 가진 아버지는 살림 밑천이 되어버렸습니다. 돈을 낭비를 안 하게 되는데 딸 때문에 잘못되면 남자는 잘못돼도 고생해도 됩니다. 제 여자애가 잘못돼 가지고 험한 길을 가보십시오. 남자하고 다릅니다. 유혹이 너무 많습니다. 나쁜 놈들이 벌떼처럼 달라붙습니다. 아버지가 자기 딸을 생각해서 술 한잔 먹을 것도 못 먹는 것입니다. 딸을 봐서 그래서 안 망하려고 합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렇게 해 가지고 간신히 간신히 해 가지고 세상을 조심하게 되는 것입니다. 자기 자식을 봐서 행동을 조심하듯이 지금 여기도 보면 정견은 이렇게 돈을 할 수 있지만 습기는 점수를 하지 않으면 필요 없는 것입니다. 딸이 점수가 되는 것입니다. 딸이 하나 딱 나오면은 남자들이 바람을 멈춥니다. 그 딸에 빠져 버립니다. 남자들 얼굴에는 발을 딱. 여러분들이 그런 사람들입니다. 범인들이었습니다. 여러분을 낳고 여러분의 아버지는 어디에 가도 항상 딸 자랑뿐입니다. 딸, 딸. 그래서 딸 바보라고 합니다. 자존심이 무엇이 없습니다. 아빠들은 그런 위대한 아빠들이 목숨을 걸고 키운 사람들입니다. 그 아빠의 어린 시절의 추억을 준 사람이 여러분들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 아버지는 돌아갈 때도 요양원에 누워 있어도 자기 딸은 머리에서 안 없어집니다. 그 어릴 때 딸이. 아무것도 모르면서 “아빠 강아지 한 마리만 사줘” 이렇게 매달리던 딸 모습이 그 아버지가 돌아갈 때, 요양병원에서 죽어가면서도 딸을 어릴 때 모습이 그대로 머리에 있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남자들이 무엇입니까? 점수가 되는 과정은 딸을 낳아봐야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아들만 낳으면 사람이 안 됩니다. 그냥 남의 여자가 다 여자로 보입니다. 아시겠습니까? 저분이 아까 질문한 것이 무엇입니까? 비트코인입니다. 비트코인을 투자한 사람은 비트코인만 보입니다. 투자를 안 하셨습니까? 비트코인을 좀 투자하셨습니까? 저는 저분이 비트코인에 투자했다고 나쁘게 보는 것이 아닙니다. 여자가 조금의 재산을 늘려 먹었다고 하는 것을 겸하게 이용하는 자들이 있습니다. 미국은 암웨이라든지 다단계가 안 하는 사람이 별로 없어 가지고 그래도 이상하게 안 봅니다. 그러나 우리나라는 그런 것을 한다고 보면 괜히 손가락질합니다. 그러면 안 됩니다. 우리나라도 다단계도 할 수 있고 다 할 수 있는데 그것을 제가 대통령이 되면 양성화해 가지고 다단계 보험을 만들어 버립니다. 다단계 물건을 팔면 반드시 보험에 들어야 합니다. 그래서 피해 본 사람은 보상이 보험회사에서 바로 나옵니다. 아시겠습니까? 다단계 회사는 무조건 보험에 들어야 하고, 다단계에 가입하는 사람들은 그 보험에 덕을 보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 물건을 많이 구입해 가지고 손해를 봤다고 하면 그것이 인정되면 보험이 나옵니다. 바로 교통사고처럼 보험이 나오니까 다단계로 인한 피해자를 없게 해 줘야 하는데 지금 정치인들이 그것을 하고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무조건 다단계는 뭐 불법이야, 있다고 소리 하고 앉아 있습니다. 저는 그런 말을 하는 정치인들은 이용할 수가 없습니다. 다단계는 그래도 존속합니다. 왜냐하면 모든 물건을 파는 방문 판매나 다단계는 인정합니다. 그러나 그것을 합법으로 해주고 거기에 대해서 보험을 들어야 합니다. 그러면 그 회사 만들기가 어렵겠죠. 적어도 수십억, 나머지 100억은 있어야 그 다단계에서 만들 수 있습니다. 보험 가입해야 합니다. 그러니까 피해자가 있을까요, 없을까요? 제로입니다, 제로. 지금은 불법이니까 아무나 은밀히 하면 은밀히 만들 수가 있고, 거기에 말려들 수가 있고, 많은 가정주부들의 경제가 파괴되고 있습니다. 허경영은 그렇게 할 수 있지 않습니까? 여러분의 고민이 원천적으로 없어지면서 다단계 물건도 팔고 자기 소득도 올리고, 실제 그것을 국가가 또 인정해 주고, 맞지 않습니까? 이렇게 미국처럼 해 줘야 하지 않겠습니까? 제 머릿속에는 여러분들의 행복이 다양하게 포진되어 있습니다. 완벽하게, 그냥 완벽한. 제 이름 부르면 100회가 열리는 것은 사실인데, 너무 많이 부르면 강의할 시간이 없습니다. 비트코인, 비트코인도 지금 다단계처럼 그렇게 팔려가고 있습니다. 그것은 보험이 없는 상태에서 저렇게 하니까 불안한 것입니다. 맞지 않습니까? 보험으로 되어 있을 때는 비트코인 회사가 함부로 팔 수가 없습니다. 자신감 있을 때만 팝니다. 지금은 그렇게 합니까? 저 사람들 망하든 말든 자기들만 많이 팔아버리고 해산 문 닫으면 그만입니다. 맞지 않습니까? 저는 그런 것 조심하라고 할 수밖에 없습니다. 비트코인이 미래에 통화가 되든 안 되든 그것은 아무런 관련이 없습니다. 비트코인이 국제간에 미래 통화로 인정은 받고 있습니다. 전 세계가 인정합니다. 비트코인이 미래 통화는 틀림없습니다, 미래. 그러나 비트코인이 잘 되는 비트코인이 있고 망하는 비트코인이 90%라는 것. 잘 되는 비트코인은 한 5% 내지 10%라는 것, 그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끝.

  5. 한민족의 언어적 우수성과 문화 산업의 미래
    우리나라 댄스 그룹 방탄소년단이 빌보드 차트를 휩쓸고 있는데, 싸이보다 인기가 훨씬 높습니다. 노래뿐만 아니라 뮤직비디오 촬영지까지 입찰을 받고 있습니다. 이것이 총재님 강연을 따르자면, 한민족이 가장 최근에 만든 민족이라 우수해서 그런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러면 향후 우리나라 문화산업의 미래와 현재 침체된 경제가 언제쯤 회복될지가 궁금합니다. 우리나라가 다른 사람들보다 무엇이 발달되어 있습니까? 다른 민족보다. 언어가 발달되어 있습니다. 언어가. 우리 언어가 ‘다’라고 하면 끝나는 것입니다. ‘다’ 한마디만. 맞지 않습니까? ‘다 내 거야’ 이러면 다 끝나버립니다. 하는 것입니다. 제가 이것을 아까 가르쳐줘서 알려주지 않았습니까? 다 실제(實際)를 가르쳐줘서 알려주지 않았습니까? 이 다 실자(實字)가 있다고 했습니다. 이 다 실자인데 우리나라 언어가 ‘다’라고 하면 끝나버립니다. ‘다’입니다. 그리고도 그러면 끝나고 다 달라는 말입니다. ‘다도’. 그리고 무엇입니까? ‘몽땅 달라’는 말입니다. 맞지 않습니까? ‘다 도어’. 그러면 네가 다 해. ‘다 해’.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면 ‘다 해’나 ‘더 해’나 ‘다 더해야’. 어쨌든 우리말은 ‘주세요’ 소리도 ‘더 몽땅 달라’서도 ‘다 다 둬’. ‘다 내도’ 이럽니다. ‘다 내 달라’는 말입니다. 경상도 사투리입니다. ‘다 내도’. 맞지 않습니까? 긴말 안 합니다. 긴말 안 합니다. 언어가 이렇게 짧은 민족이 세계에서 제일 머리가 좋습니다. 글자가 스물 자밖에 안 됩니다. 그러나 우리는 그냥 인공지능, 아티피셜 인텔리전스. 이것은 엄청 깁니다. 여기도 어렵습니다. 그것이 아티피셜. 굉장히 길지 않습니까? 이 아티피셜 인텔리전스 하는 이런 것보다 무엇입니까? 인공 지능. 이렇게 하니까 우리나라 사람들이 감성이 풍부합니다. 그런 노래 있지 않습니까? 무슨 노래, 허리에다 그 세월을 허리에다 동여맨다는 노래가 없습니다. 그 노래 제목이 무엇입니까? 한 사람이 이야기해 보십시오. 사랑의 밧줄이 아니고 세월을 허리에 동여맨다. 그것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런 노래가 있습니까? 그것은 밧줄로 꽁꽁 묶는 것은 사람을 묶는 것이고, 세월을 세월을 허리에 동여매서 한다는 그 노래 있지 않습니까? 그것이 무엇입니까? 그 곰배령 아닙니까? 곰배령 아닙니다. 노들강변입니다. 맞춰서 박수를. 강변 봄 가자. 우정 세월 넘어지네. 어떤 나 볼까? 뭐 그런 것이 있습니다. 맞지 않습니까? 노들강변, 노들강변을 가만히 보면 우리의 무정 세월을 휘감아서 맺어나 볼까 그렇지 않습니까? 우리 가사가 세계에서 이런 영으로 할 수가 없습니다. 맞지 않습니까? 5대 영웅아, 이것을 표현할 수 있습니까? 맞지 않습니까? 우리는 세월도 허리에 동여매는 민족입니다. 아름답지 않습니까? 표현력이 세계 최고입니다. PD나 감독들이 우리 한국의 예술을 가지고 만들면 그것이 돈입니다. 자동차 수백만 대 파는 것보다 그 가수 몇 명을 가지고 만들어내는 노래 가지고 아시아 세계를 잡아버립니다. 거기서 뭐 자동차 수십 대 수백만 대 파는 것보다 돈을 걔들이 더 많이 벌어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우리나라 애들은 미끌미끌 많이 다 잘생겼지 않습니까? 또 말 잘하지 않습니까? 혓바닥 잘 돌아가지 않습니까? 또 예쁘지 않습니까? 남자인지 여자인지 구분이 안 갑니다. 가발만 시원하면 여자 같습니다. 그런 애들을 내세워서 전 세계를 휩쓰는 것입니다. 그것이 한류입니다. 한민족이 세계 문화를 랭킹입니다. 랭킹. 맞지 않습니까? 옛날에는 우리나라의 통일교 그 문선명 씨가 만든 무엇입니까? 그 무슨 음악단이 있었죠. 리틀 랜드에서나 전 세계에 대통령에게 가서 그것을 공연을 연주를 해주는 바람에 어디에 있습니까? 그렇지 않습니까? 한국 여자들이 언젠가 아름다우냐, 막 난리가 나서 한복을 입고 말입니다. 외국 애들 옷 입어보십시오, 그렇게 안 예쁩니다. 코가 이만해 가지고 말입니다, 얼굴만 찾아보면 정형외과 소리가 저절로 나옵니다. 성형외과, 맞지 않습니까? 어떤 종교 단체지만은 그런 일이 있었지 않습니까? 우리가 만드는 음악이나 우리가 만드는 영화가 전 세계를 제패할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 민족은 언어의 마술사들이고, 또 감정이 풍부한 민족입니다. 우리 한민족은 무궁무진한 재산을 가지고 공장에 가서 일하는 사람들이 아닙니다. 전부 다 뭔가를 만드는데, 세계가 따라올 수 없을 만한 재능을 가지고 있는 예술 재능을 가진 이상은 있습니다. 우리 민족은 배당금만 주면은 우리 민족은 얼마나 재밌게 살면 족들입니다. 그런 사람들을 초상집을 만들어 놓았습니다. 부자지간에 싸움을 붙이지 않습니까? 모든 가정이 아버지는 자식, 자동으로 한숨. 자식은 아버지, “왜 돈 못 벌어 놨어요?” 한숨. 이것이 무엇입니까? 두 사람 싸움을 붙여 가지고 늙어서 갈 곳이 없습니다. 기댈 곳이 없습니다. 제가 그것을 일시에 해결해 줄 사람입니다. 맞습니다. 제가 제 이름 안 나오게 하려고 하는데도 시간이지 않습니까? 아시겠습니까? 그런 우리 2세들의 그 능력에다가 제가 대통령이 돼서 들어앉아 있다고 한다면 어떤 일이 일어나겠습니까? 이 10가지 사업이 급진전될 것입니다. 어마어마한 사업입니다. 여기서 디바이네이처가 영성입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영성이 발달되어 있다는 말입니다. 세계에서 제일 영성이 발달된 민족이 한민족입니다. 아시겠습니까? 무당이 많은 나라, 굿을 많이 했던 나라. 맞지 않습니까? 맨 무당이냐? 춤출 문자입니다. 지금은 무속무자를 쓰지만 거기서 춤이 나왔지 않습니까? 무당이 나오면서 우리나라가, 우리나라가 이 정신 세계가 영적으로 발달되어 있어서 아시겠습니까? 이 민족이, 디바이 네이처가 그 사업을 말하는 것입니다. 우리나라가 세계에서 음악이나 미술이나 했다면 한류입니다. 우리나라가 만드는 텔레비전을 미국이나 중국이 지금 보고 앉아 있습니다. 우리는 진작 본 것인데. 맞지 않습니까? 걔들은 지금 그것을 보고 눈물 흘리고 웃고 즐거워하고 있다는 말입니다. 우리 민족은 오리지널 첫 작품을 구경하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은 후발 주자를 쳐다보고 앉아서 좋아 가지고 난리입니다. 맞지 않습니까? 우리가 영성 산업을 발달시켜야 하지 않습니까? 거기다가 허경영의 사진이 결정적인 역할을 해버리는 것입니다. 여기에 있는 모든 제품이 허경영 사진이 붙지 않으면 안 될 제품들입니다. 모든 식품이 붙지 않으면 안 될 제품입니다. 여러분들이 이 허경영이가 다음에 나올 때 실제 여러분이 얼마나 삶이 바뀌는가 상상도 못 합니다. 한민족은 신명 민족입니다. 기운을 살려주고 영을 북돋아 주면 우리 민족은 못할 일이 없습니다. 세계를 편안하게 보살피고 고구마 하나라도 이웃집까지 나눠 먹는 민족입니다. 우리 한민족이 돈을 벌어야 전 세계를 먹여 살리는 것입니다. 아시겠습니까? 다음 주에는 더 재밌는 이야기 할 것입니다. 아시겠습니까? 하늘궁에 앉았다 가면은 여기가 세계 최고 명당 맞지 않습니까? 백공간은 길목입니다. 저기다가 위패 놓으시면 그것이 3박자가 다 맞지 않습니까? 살아서는 천국이요, 돌아가면 백궁이요. 그렇지 않습니까? 강의 들으면 여기가 또 낙원입니다. 맞지 않습니까? 여기 기운을 받아서 저를 실제 보고 가면 저 바깥에 있는 사람들 들립니까? 전부 도망가지 않고 그대로 남아있습니다. 도망가는 것이 제 눈에 보입니다. 그리 아시고 다음에 하는 것을 하고 1막을 여기서 끝내겠습니다. 다음 주에 뵙겠습니다. 질문이 또 있습니까? 사진을 사진사에 가서 사진을 찍었는데 괜찮습니다. 잘못된 것은 그대로 병에다가 보관해 놓으면 됩니다. 모르고 안 가져왔으면 괜찮습니다. 놔두십시오. 에너지가 나오니까 버릴 필요가 없습니다. 그것이 나와 보십시오. 얼마나 나오겠습니까? 꼭꼭 눌러서 모아 놓으십시오. 그러면 되는 것입니다. 아시겠습니까? 다음 주에 뵙겠습니다.

허경영은 자신의 사진이 어떤 물질에 붙어도 무한한 에너지가 나온다고 주장합니다. 다음 중 허경영의 사진이 붙었을 때 나타나는 현상으로 언급되지 않은 것은 무엇인가요?

① 수맥 차단
② 전파 차단
③ 물질의 영구 보존
④ 인체에 긍정적인 에너지 전달

(정답: ③, 해설: 허경영은 자신의 사진이 붙으면 수맥과 전파가 차단되고, 인체에 긍정적인 에너지가 전달된다고 주장하지만, 물질이 영구적으로 보존된다는 내용은 언급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식빵이나 우유가 썩지 않고 발효된다는 예시를 들며 물질의 변화를 이야기합니다.)

신경망 학습 과정에서, 손실 함수를 최소화하기 위해 매개변수(가중치와 편향)를 반복적으로 조정하는 최적화 기법은 무엇인가요?

(정답: 경사하강법, 해설: 경사하강법은 손실 함수의 기울기를 계산하여 경사가 가장 가파른 방향으로 매개변수를 조금씩 이동시키면서 손실을 줄여나가는 최적화 방법입니다.)

허경영은 자신의 사진이 복사본이더라도 에너지가 나온다고 주장합니다. 이는 어떤 현상 때문이라고 설명하나요?

(정답: 무한대 에너지, 해설: 허경영은 자신의 사진이 복사본이더라도 무한대 에너지가 나오기 때문에 원본과 동일한 효과를 낸다고 주장합니다.)

허경영은 사람들이 자신을 꿈에서 보는 현상에 대해 설명하며, 이는 자신이 전 세계 70억 인구의 집에 찾아가기 때문이라고 말합니다. 이 현상을 설명하는 데 사용된 한자성어는 무엇인가요?

(정답: 몽중불망, 해설: 허경영은 사람들이 꿈속에서도 자신을 잊지 못하고 본다는 의미로 ‘몽중불망’이라는 한자성어를 사용했습니다.)

허경영은 자신의 사진이 붙은 식빵이 한 달이 지나도 곰팡이가 피지 않고 향내가 난다고 주장합니다. 이는 어떤 현상 때문이라고 설명하나요?

(정답: 허경영의 에너지, 해설: 허경영은 자신의 에너지가 식빵에 영향을 주어 곰팡이가 피지 않고 향내가 나게 한다고 주장합니다.)

중급
허경영은 ‘실물’과 ‘실물(實物)’이라는 두 가지 한자 표현을 사용하여 자신의 존재를 설명합니다. 다음 중 ‘실물(實物)’이 의미하는 바와 가장 가까운 것은 무엇인가요?
① 눈에 보이는 실제 물건
② 특정 개인의 실제 얼굴
③ 플라톤의 이데아와 같은 우주 전체의 본질
④ 복사본이나 영상이 아닌 원본

(정답: ③, 해설: 허경영은 ‘실물(實物)’을 플라톤의 이데아와 같이 우주 전체의 본질을 의미하며, 눈에 보이는 것뿐만 아니라 눈에 보이지 않는 것까지 포함하는 개념이라고 설명합니다.)

허경영은 소크라테스의 정치 철학을 언급하며 민주주의의 문제점을 지적합니다. 소크라테스가 주장한 이상적인 정치 형태는 무엇인가요?

(정답: 철인 정치 (현인 정치), 해설: 소크라테스는 민주주의가 어리석은 자들의 우두머리를 뽑아 세상을 망하게 한다고 비판하며, 현인(철인), 즉 깨달은 자가 정치를 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허경영은 불교의 ‘화두’ 개념을 자신의 현상에 빗대어 설명합니다. 허경영이 던지는 ‘화두’는 무엇이며, 불교의 전통적인 화두와 어떤 차이가 있다고 설명하나요?

(정답: 허경영의 화두는 ‘왜 자신에게만 특별한 현상(치유, 물질 보존 등)이 나타나고 다른 사람에게는 안 되는가’에 대한 의문이며, 불교의 전통적인 화두(‘나는 누굽니까?’, ‘고통을 어떻게 없앱니까?’)가 추상적인 반면, 자신의 화두는 실제 눈으로 보고 측정할 수 있는 현상에 기반한다는 차이가 있습니다.)

허경영은 미래 혁명 기술 10가지를 언급하며, 그중 하나로 ‘인공지능 인형’을 소개합니다. 이 인공지능 인형이 가져올 사회 변화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무엇인가요?
① 사람처럼 걸어 다니며 인사한다.
② 사용자가 원하는 외모로 주문 제작 가능하다.
③ 100만 원 정도의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 가능하다.
④ 마누라를 대체하여 이혼율을 증가시킬 것이다.

(정답: ④, 해설: 허경영은 인공지능 인형이 마누라를 대체할 수 있다고 언급하지만, 이혼율을 증가시킬 것이라는 직접적인 언급은 없으며, 오히려 이혼하지 않고도 배우자를 바꿀 수 있는 시대가 올 것이라고 말합니다.)

허경영은 ‘기’와 ‘영’의 차이를 설명하며, 자신의 사진에서 나오는 에너지는 ‘영’에 해당한다고 주장합니다. ‘기’와 ‘영’의 차이점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무엇인가요?
① 기는 누구나 가지고 있는 기본 에너지이며, 영은 허경영에게서만 나오는 특별한 에너지이다.
② 기는 1m 이상 통과할 수 없지만, 영은 나무나 시멘트 같은 물질을 통과하여 퍼져나간다.
③ 기는 육체적인 치유에 사용되고, 영은 정신적인 깨달음에 사용된다.
④ 기는 측정 가능한 물리적 에너지이며, 영은 측정 불가능한 영적 에너지이다.

(정답: ②, 해설: 허경영은 기는 누구나 가지고 있으며 1m 이상 통과하기 어렵지만, 영은 자신의 사진에서 나와 나무나 시멘트 같은 물질을 통과하여 퍼져나간다고 설명합니다.)

심화
허경영은 석가모니의 설법과 어머니의 자식 양육을 비유하며 ‘베풀고 잊는 마음’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다음 중 이 가르침의 핵심 내용과 가장 거리가 먼 것은 무엇인가요?
① 자신이 베푼 것을 기억하면 교만함이 생기고 화근이 된다.
② 오른손이 한 일을 왼손이 모르게 해야 하늘에서 상급을 받는다.
③ 자식에게 해준 것을 기억하지 않고 자식의 행복을 바라는 것이 진정한 부모의 마음이다.
④ 베푼 것에 대한 보답을 기대하지 않고, 상대방의 잘못을 용서하는 것이 중요하다.

(정답: ④, 해설: 허경영은 베푼 것을 잊고 보답을 기대하지 않는 마음의 중요성을 강조하지만, 상대방의 잘못을 용서하는 것에 대한 직접적인 언급은 이 비유의 핵심 내용이 아닙니다. 주로 자신이 행한 선행을 기억하지 않는 태도를 강조합니다.)

허경영은 복권 당첨과 운석 낙하 사례를 들며, 물질의 움직임이 ‘예정된 통로’로만 움직인다고 주장합니다. 이러한 주장이 시사하는 바를 가장 잘 설명한 것은 무엇인가요?

(정답: 모든 물질적 행운이나 불운은 이미 정해져 있으며, 인간의 의지로 바꿀 수 없다는 운명론적 관점을 제시합니다.)

허경영은 한국 민족이 세계 문화를 선도할 수 있는 이유로 ‘언어의 우수성’과 ‘감정의 풍부함’을 꼽습니다. 이러한 특성들이 문화 산업에 미치는 긍정적인 영향에 대해 설명하시오.

(정답: 한국어는 짧고 함축적인 표현이 가능하여 감성을 풍부하게 담아낼 수 있으며, 이는 세월을 허리에 동여매는 것과 같은 독창적인 가사나 예술 작품으로 이어진다고 설명합니다. 이러한 표현력과 감수성이 한국 문화 콘텐츠(음악, 영화 등)의 경쟁력을 높여 세계 시장을 선도하게 한다고 주장합니다.)

허경영은 다단계 판매에 대한 자신의 견해를 밝히며, 현재의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한 방안을 제시합니다. 그가 제시한 해결 방안의 핵심은 무엇인가요?

(정답: 다단계 회사가 의무적으로 보험에 가입하게 하여, 피해자가 발생했을 경우 보험회사에서 보상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이를 통해 다단계 판매로 인한 피해를 없애고 합법적인 산업으로 양성화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Keyword Frequency

사람 (person/people): 100
사진 (photo): 40
세상 (world): 29
에너지 (energy): 24
엄마 (mother): 23
민족 (nation/people): 19
자식 (child/children): 18
아버지 (father): 16
돈 (money): 16
비트코인 (Bitcoin): 10

  1. Today’s Central Metaphor
    The central metaphor compares humans to a ladle in a soup, unable to taste or understand the soup’s true flavor, symbolizing humanity’s inability to grasp the profound truths of the universe without a higher perspective.

  2. Lecture in Numbers
    63회 (63rd time): Refers to the lecture number, indicating it is the 63rd lecture by Huh Kyung Young.
    2018.10.07: The date of the lecture.
    10만 기 (100,000 units): The estimated capacity for enshrining ancestral tablets at the proposed facility.
    9단 (9th dan): Refers to a 9th-degree black belt in Taekwondo, used to compare Huh Kyung Young’s speed and strength as 10 times faster.
    10배 (10 times): The factor by which Huh Kyung Young claims to be faster and stronger than a Taekwondo 9th dan.
    2m (2 meters): The height above the head at which Huh Kyung Young claims to kick an apple.
    70억 (7 billion): The approximate world population, which Huh Kyung Young claims began to see him in their dreams since the previous year.
    90%: The percentage of people who raise their hands, indicating they have seen Huh Kyung Young in their dreams.
    3일 (3 days): The time it usually takes for preservative-free bread to turn black with mold.
    한 달 (one month): The duration for which a specific loaf of bread, after being “Huh Kyung Young-ified,” remained fresh without mold.
    몇십억 년 (billions of years): The claimed duration for which milk, after being “Huh Kyung Young-ified,” would not spoil but instead ferment into a hard cheese.
    1000억 배 (100 billion times): The factor by which Huh Kyung Young’s photo’s energy is claimed to be faster than electricity.
    0.1초 (0.1 seconds): The speed at which Huh Kyung Young claims to diagnose and heal conditions like allergic rhinitis.
    수십억 번 (billions of times): The number of times Huh Kyung Young claims the individual he is healing has been reborn in this world.
    49일 (49 days): The period after death when a soul is said to be reborn as a baby.
    99%: The percentage of lottery winners who allegedly misuse their winnings and face negative consequences.
    200억 (20 billion KRW): The amount of money a person received for a meteorite that fell in their yard.
    700억 (70 billion KRW): The amount of money an elderly man possessed and later donated to a university.
    25가지 (25 types): The number of “ki” (energy) types that exist, though only five are typically observed in a person’s physical appearance.
    8가지 (8 types): The number of “ki” types that constitute the universe, including electricity and air.
    1m (1 meter): The maximum distance “ki” (energy) can travel, unlike “yeong” (spirit).
    37도 (37 degrees Celsius): Normal human body temperature, mentioned in the context of couples sleeping together to maintain warmth.
    100만 원 (1 million KRW): The estimated cost of an artificial intelligence robot companion.
    90%: The percentage of Bitcoin projects that are expected to fail.
    5% 내지 10% (5% to 10%): The percentage of Bitcoin projects that are expected to succeed.
    20자 (20 characters): The number of characters in the Korean alphabet, highlighting its conciseness.

  3. Signature Sentence
    “저게 도대체 뭐냐? 저 사람은 왜 저게 되고 다른 사람은 왜 저게 안 되냐? 이게 화두야.” (What on earth is that? Why does that person achieve that, and others cannot? This is the koan.)

  4. Concise Summary & Highlights
    Huh Kyung Young asserts his unique spiritual power to heal, manifest energy, and guide humanity to a higher consciousness.

Huh Kyung Young claims to visit people in their dreams globally, acting as a spiritual guide.
His photos are said to emit infinite energy, capable of healing and transforming environments.
He critiques conventional religion and philosophy, presenting his teachings as a higher truth.
He advocates for “philosopher-king” (철인정치) governance, with himself as the ultimate leader.
He predicts a future where AI companions and his spiritual influence will transform society.
He explains the difference between “ki” (physical energy) and “yeong” (spiritual energy), with his power being “yeong.”
He encourages active participation in building “Haneulgung” (Sky Palace) as a path to spiritual salvation.

  1. Scriptural / Religious Citations
    불교 (Buddhism):
    화두 (Hwadu/Koan): Referenced as a central concept in Zen Buddhism, but Huh Kyung Young redefines it as the unexplainable phenomena surrounding him.
    나는 누굽니까? (Who am I?): A common Zen Buddhist koan.
    국자 (Ladle): Used in a Buddhist analogy to explain that a ladle in soup cannot taste the soup, symbolizing humans’ inability to understand the universe.
    성불 (Seongbul/Becoming a Buddha): Mentioned as the highest state in Buddhism, which Huh Kyung Young implies is difficult to achieve through conventional means.
    아라한 (Arhat): The highest state a human can reach through Buddhist practice, according to Huh Kyung Young.
    무아 (Mu-a/No-self): The Buddhist concept of non-self, where the notion of “I” disappears.
    석가모니 (Sakyamuni/Buddha): Referenced multiple times, particularly his teaching, “I have preached the Dharma for 40 years, but I have never preached the Dharma.”
    기독교 (Christianity):
    성령 (Holy Spirit): Huh Kyung Young claims to infuse people with “angels” which Christians refer to as the Holy Spirit.
    오른손이 한 것을 왼손이 모르게 해라 (Do not let your left hand know what your right hand is doing): A biblical teaching from Matthew 6:3, referenced by Huh Kyung Young.

  2. Historical & Epochal Context
    The lecture is situated in a period of rapid technological advancement (AI, 3D printing, blockchain) and societal change, where traditional values and institutions are being questioned. Huh Kyung Young positions himself as a divine figure offering solutions to modern problems, including economic hardship, spiritual emptiness, and the limitations of existing political and religious systems. He alludes to a “4th Industrial Revolution” and a shift from “ki” (energy) to “yeong” (spirit) as the dominant force. The discussion of “philosopher-king” governance reflects a critique of contemporary democracy and a yearning for enlightened leadership.

  3. Key Figures & Events Referenced
    허경영 (Huh Kyung Young): The speaker himself, presented as a divine, unique, and all-powerful being.
    소크라테스 (Socrates): Greek philosopher, mentioned as a proponent of “philosopher-king” (철인정치) and a critic of democracy.
    플라톤 (Plato): Greek philosopher, student of Socrates, who developed the concept of “Idea” (이데아).
    아리스토텔레스 (Aristotle): Greek philosopher, student of Plato, and teacher of Alexander the Great.
    알렉산더 대왕 (Alexander the Great): Macedonian king, student of Aristotle.
    문 대통령 (President Moon): Refers to Moon Jae-in, the former president of South Korea, mentioned as a “copy” in contrast to Huh Kyung Young’s “real” presence.
    예수 (Jesus): Referenced as a religious figure, whose teachings are compared to Huh Kyung Young’s.
    석가모니 (Sakyamuni/Buddha): Referenced as a religious figure, whose teachings are compared to Huh Kyung Young’s.
    빌 게이츠 (Bill Gates): Founder of Microsoft, mentioned as someone who dominated the world with “Windows” software, contrasting with Huh Kyung Young’s spiritual dominance.
    문선명 (Sun Myung Moon): Founder of the Unification Church, mentioned in the context of the “Little Angels” performing globally.
    방탄소년단 (BTS): Korean pop group, mentioned for their global popularity and success on the Billboard charts.
    싸이 (Psy): Korean singer, mentioned for his global hit “Gangnam Style,” with BTS’s popularity being compared as even higher.

  4. Core Concept Definitions
    하늘궁 (Haneulgung/Sky Palace): A proposed spiritual center or sanctuary where ancestral tablets (위패) can be enshrined, ensuring their passage to “Baekgung” (백궁, White Palace/Heaven).
    위패 (Wipae/Ancestral Tablet): Tablets bearing the names of the deceased, which, when enshrined at Haneulgung, are believed to guarantee entry to Baekgung.
    백궁 (Baekgung/White Palace/Heaven): A spiritual realm or heaven where souls are transferred after death, especially those whose ancestral tablets are enshrined at Haneulgung.
    오매불망 (Omaebulmang): A Korean idiom meaning “to long for someone day and night,” used by Huh Kyung Young to describe the intense longing people have to meet him.
    몽중불망 (Mongjungbulmang): A neologism coined by Huh Kyung Young, meaning “not forgotten even in dreams,” referring to people seeing him in their dreams.
    화두 (Hwadu/Koan): In Zen Buddhism, a paradoxical question or statement used for meditation. Huh Kyung Young redefines it as the inexplicable phenomena surrounding him, challenging conventional understanding.
    실물 (Silmul/Real Object/Physical Form): Refers to a tangible, physical entity. Huh Kyung Young distinguishes between the common understanding of “실물” (a physical object) and his own “실물” (his true, all-encompassing, divine essence).
    다 실자 (Da Silja): A term used by Huh Kyung Young to denote an all-encompassing, universal reality, distinct from “실물” (physical reality). It implies a deeper, more fundamental existence that includes everything, visible and invisible, extending to the origin of all things.
    이데아 (Idea/Eidos): Plato’s philosophical concept of perfect, eternal, and unchanging forms, which Huh Kyung Young equates with God and his own essence.
    철인정치 (Cheolinjeongchi/Philosopher-King Rule): A political philosophy, advocated by Socrates and Plato, where the state is governed by wise and enlightened individuals. Huh Kyung Young positions himself as the ultimate philosopher-king.
    정각 (Jeonggak/Right Enlightenment): In Buddhism, a correct and complete understanding of truth. Huh Kyung Young contrasts it with “실각” (Silgak), which he defines as a higher, all-encompassing enlightenment.
    실각 (Silgak): A term used by Huh Kyung Young to describe an ultimate, all-encompassing enlightenment that surpasses “정각,” encompassing all universal principles, science, literature, and art.
    도로점수 (Don-o Jeomsu): A Buddhist concept referring to sudden enlightenment followed by gradual cultivation. Huh Kyung Young uses it to explain that even after sudden enlightenment, continuous practice is needed to overcome “습견” (habitual views).
    습견 (Seopgyeon/Habitual Views): Pre-existing habits or biases that influence one’s perception, even after enlightenment.
    정견 (Jeonggyeon/Right View): In Buddhism, a correct understanding of reality. Huh Kyung Young contrasts it with “습견.”
    기 (Gi/Energy): Physical energy, which Huh Kyung Young distinguishes from “yeong.” He states that “gi” has limited range (1 meter) and is present in everyone.
    영 (Yeong/Spirit): Spiritual energy, which Huh Kyung Young claims to possess and transmit through his photos. He states that “yeong” has infinite range and can pass through any material.
    백회 (Baekhoe/Crown Chakra): A point on the top of the head, often associated with spiritual energy. Huh Kyung Young claims his photos can open the “Baekhoe” of humans and even inanimate objects.
    국민 배당금 (Gukmin Baedanggeum/National Dividend): A policy proposed by Huh Kyung Young, where all citizens receive a basic income.
    다단계 (Dadangye/Multi-level Marketing): A business model that Huh Kyung Young proposes to legalize and regulate with mandatory insurance to protect consumers.
    한류 (Hallyu/Korean Wave): The global popularity of South Korean culture, which Huh Kyung Young attributes to the Korean people’s unique linguistic and emotional expressiveness.
    신명 민족 (Shinmyeong Minjok/Spirited People): A term used by Huh Kyung Young to describe the Korean people, highlighting their inherent spiritual and creative energy.

  5. Central Questions & Answers
    Central Question 1: Why do inexplicable phenomena occur around Huh Kyung Young, such as his photos emitting infinite energy or his ability to heal instantly, while others cannot replicate these feats?
    Answer 1: These phenomena are “koans” (화두) that challenge human understanding, demonstrating Huh Kyung Young’s unique divine nature and spiritual power (“yeong”) that transcends ordinary “ki” (energy) and scientific explanation. He is the “all” (다), the “Idea” (이데아), and his essence is fundamentally different from that of ordinary humans.

Central Question 2: How can humanity overcome its current crises, including societal conflicts, economic struggles, and spiritual emptiness?
Answer 2: Humanity needs to embrace “philosopher-king” (철인정치) governance, led by an enlightened being like Huh Kyung Young, who can guide society towards a higher spiritual plane. This involves recognizing his divine status, placing his photos in homes for spiritual protection and energy, and supporting his initiatives like Haneulgung and the National Dividend. This will lead to a transformation of consciousness, ending suffering and bringing about a new era of peace and prosperity.

  1. Conclusion & Strategic / Philosophical Implications
    The lecture concludes with a call for active participation in Huh Kyung Young’s vision, emphasizing that his presence and teachings offer a path to individual and collective salvation, ending the cycle of reincarnation and leading to “Baekgung.” The strategic implication is a complete reorientation of human life around Huh Kyung Young’s spiritual authority, replacing traditional religions and political systems. Philosophically, it suggests a radical monism where Huh Kyung Young embodies the ultimate reality (“다,” “이데아”), and all other existence is a “copy.” The practical implication is to place his photos everywhere, contribute to Haneulgung, and adopt his teachings for personal well-being and societal transformation.

  2. Cross-Referencing
    Plato’s Idea (이데아): Huh Kyung Young directly references Plato’s concept of Idea, equating it with God and his own all-encompassing nature.
    Socrates’ Philosopher-King (철인정치): Huh Kyung Young explicitly discusses Socrates’ advocacy for philosopher-king rule and critiques of democracy, positioning himself as the embodiment of the philosopher-king.
    Buddhist concepts (화두, 정각, 실각, 돈오점수, 무아, 아라한, 성불): Huh Kyung Young reinterprets and redefines these Buddhist terms to fit his own cosmology, often claiming his teachings represent a higher or more complete understanding.
    Christian teachings (오른손이 한 것을 왼손이 모르게 해라, 성령): Huh Kyung Young references Jesus’ teaching on humility and connects the Christian concept of the Holy Spirit to the “angels” he infuses into people.
    Bill Gates and Windows: Used as a contemporary example of global dominance through technology, which Huh Kyung Young contrasts with his own spiritual dominance.
    Korean Wave (Hallyu) and K-pop (BTS, Psy): Referenced as examples of the Korean people’s unique cultural and artistic talent, which Huh Kyung Young attributes to their “spiritual” nature and linguistic expressiveness.

  3. Multilingual Translation Strategy
    To produce reliable high-quality translations, a multi-stage workflow is recommended:

Initial Machine Transcription & Translation: Use advanced ASR (Automatic Speech Recognition) for Korean to generate an initial transcript. Then, use NMT (Neural Machine Translation) to produce a raw English translation. This provides a baseline.
Human Post-Editing (Korean): A native Korean speaker with expertise in the speaker’s unique terminology and philosophical concepts should meticulously review and correct the initial Korean transcript. This includes ensuring accurate spelling (e.g., “Huh Kyung Young”), punctuation, and proper segmentation of sentences, especially given the conversational and often rambling nature of the lecture.
Specialized Terminology Glossary: Create a comprehensive glossary of Huh Kyung Young’s unique terms (e.g., “하늘궁,” “백궁,” “오매불망,” “몽중불망,” “화두” as reinterpreted, “실물” vs. “다 실자,” “기” vs. “영,” “철인정치,” “국민 배당금,” “신명 민족”) with their precise, context-specific English equivalents. This glossary should be consistently applied.
Human Translation & Review (English): A professional, native English translator, ideally with experience in philosophical or spiritual texts and familiar with Korean cultural nuances, should translate the corrected Korean transcript, strictly adhering to the established glossary.
Back-Translation (Optional but Recommended): For critical passages, a separate native Korean speaker could back-translate the English version into Korean. This helps identify any misinterpretations or loss of meaning in the English translation.
Final English Proofreading & Cultural Review: A native English proofreader should review the final English translation for grammatical accuracy, natural flow, and cultural appropriateness, ensuring it resonates with a professional Western audience while retaining the original intent.
Adaptation for Other Major Languages: Once the high-quality English version is complete, it can serve as a robust source for translation into other major languages (e.g., Chinese, Japanese, Spanish, Arabic), following similar steps of professional translation and review, leveraging the established glossary.

This structured approach minimizes inaccuracies inherent in purely automated systems and ensures fidelity to the speaker’s unique message and terminology.

  1. Content Gaps & Unaddressed Areas
    Empirical Evidence for Claims: The lecture makes numerous extraordinary claims (e.g., photos emitting infinite energy, instant healing, milk not spoiling for billions of years, opening “Baekhoe” of inanimate objects). However, it lacks any verifiable, independently reproducible empirical evidence or scientific studies to support these assertions. The “tests” performed during the lecture are anecdotal and lack controlled conditions.
    Mechanism of Action: While distinguishing between “ki” and “yeong,” the lecture does not provide a clear, coherent explanation of how “yeong” operates, how it is transmitted through photos, or how it causes physical and spiritual changes. The explanation remains largely mystical.
    Ethical Implications of AI Companions: The discussion of AI robot companions (e.g., “wife” robots) touches on their convenience but largely ignores potential ethical, psychological, and societal implications, such as the impact on human relationships, emotional development, and the definition of companionship.
    Financial Transparency of Haneulgung: While requesting donations for Haneulgung, the lecture does not provide detailed financial plans, budgets, or accountability mechanisms for how the funds will be used, beyond general statements about buying land and building facilities.
    Specifics of “Philosopher-King” Governance: The concept of “philosopher-king” rule is presented as a solution to democratic failures, but the lecture does not elaborate on the practical structure, checks and balances, or implementation details of such a system under Huh Kyung Young’s leadership.
    Addressing Skepticism and Dissent: The lecture assumes a receptive audience and does not directly address potential skepticism, criticism, or alternative viewpoints regarding its claims and proposals. There’s no engagement with why others might doubt or oppose his vision.
    Long-term Societal Impact of “Spiritual Dominance”: While predicting a future where his photos replace all religions and his spiritual influence dominates the world, the lecture does not explore the potential long-term societal, cultural, and political ramifications of such a monolithic spiritual system.

  2. Future Predictions & Prophetic Statements
    Global Recognition of Huh Kyung Young’s Photos: “모든 사람들이 앞으로 전 세계 지구인이 집집마다 내 사진을 집에서 걸어놓고 전부 신봉하지, 무슨 종교 뭐 이런 거 갖다 붙여 놓은 사람은 한 명도 없어져 버려요. 나중에.” (All people, all global citizens, will eventually hang my photos in their homes and worship them; no one will put up religious symbols or anything like that. Later.)
    Conversion of Islam to Huh Kyung Young’s Beliefs: “이슬람도 서서히 과학자들이 이걸, 내가 대통령 되고 나면 전 세계 발표할 거 아니에요. 그러면 이슬람들이 제일 먼저 이슬람 과학자들이 해봐. 그리고 이슬람 교주들이 그걸 해봐. 어머, 이게 진짜고 이게 마음의 말짱 같잖아요. 이게 무슨 말인지 알겠죠? 그러면서 아시아에서부터 이게 퍼져 가지고 중동으로 간과 밀고 물밀듯이 밀고 들어가면 중동 사람들이 하나하나 돌았어요. 아니, 자기 집에다 안 붙이면 전파가 테두리 전파가 없어지네. 아니, 이건 아니니까 우유가 안 썩네. 이거 얼마나 날씨가 뜨거워. 음식만 갖다가 팍팍 쓰고 나와 가지고. 근데 호갱이 아니니까 우유가 안 쓰고. 이거 뭐 그냥 허경영이가 만능이야. 더운데 가니까. 맞아, 맞아요. 그렇게 되니까 그 사람들이 누구를 신으로 믿어? 허경영적으로 바뀌어 버려.” (Islam, too, will gradually see this. When I become president, I will announce it to the whole world, won’t I? Then, Islamic scientists will be the first to try it. And Islamic religious leaders will try it. “Oh, this is real, and it’s like a perfect mind.” Do you understand what this means? As it spreads from Asia and pushes into the Middle East like a flood, people in the Middle East will gradually turn. “If I don’t put it in my house, the electromagnetic waves disappear.” “Oh, this isn’t it, so the milk doesn’t spoil.” How hot is the weather there? Food spoils quickly. But with Huh Kyung Young, milk doesn’t spoil. Huh Kyung Young is simply omnipotent. It works even in hot weather. Right? So, who will those people believe as God? They will convert to Huh Kyung Young’s way.)
    Rise of AI Robot Companions: “인공지능이 들어있는 인형을 만드는데, 사람처럼 걸어 다녀요. 집에다 마누라 모양, 너무너무 미소로 코리아로 만들어 놔. 그러면 집에 와서 “오늘 잘 다녀오셨습니까?” 인사를 딱 해요. 근데 마누라 머리하고 또 마누라하고 자기 원하는 대로 만들 수가 있어요. 주문하면 오니까. 까만 머리에다가 눈썹은 어떻고, 속눈썹은 어떻고 만들어 달라는 미인을 만들어주면 만들어져요. 그러면 “아이고, 어서 오세요. 이제 왔습니까? 밥 다 해놨대요.” 그냥 그런 밥을 탁 차려줘요. 밥 먹고 나면 오늘 집에 전화 몇 통 안 나면 다 이야기해 줘. 그러니까 마누라하고 다른 점 하나도 없어요. 잠잘 때 이불 자기 착각하고 주무세요. 딱 그래. 그러면 옆에 딱 누르는데 체온이 37도야. 몸은 약간 사람 피부하고 다른데, 감촉이 필요하고 비슷해. 그리고 만지면서 여자의 몸을 다 갖추고 있어. 같이 끌어안고 자면 뭔데? 아무리 땅을 때려도 성질을 안 내. 땅을 때리면 “아, 왜 이렇게 무식한 행동을 하십니까?” 이래. 그리고 자다가 만지면 “졸리는데 만지지 마세요.” 이런다니까. 사람의 기능을 다 가지고 있는 거야. 이게 알고리즘 하고 태권 논리자고 로봇 기술하고 다 접합된 거야. 이거 만들어내는 것이 지금 시간 문제로 들어가고 있어요.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그 인형 하나만 사면은 마누라가 필요가 있어, 없어? 같이 자는데 너무너무 이쁜 거야. 지가 자기 옷도 있고, 지 옷장도 있어요. 다 청소 다 깨끗하게. 그럼 얼마나 좋아요. 집도 잘 지키고 가지 있잖아. 강아지를 다 키워줘. 인공지능이니까. 부족한 게 없는 거야, 얼마나 좋아요. 그런 시대가 돌아왔어요. 그게 비싸지도 않아. 100만 원이면 사요. 100만 원이면. 또 바꿔버려. 100만 원 주고. 그러면 그거를 묻어버린다고. 이러면 안 되잖아. 가져가고 딴 걸로 바꿔줘요. 얼굴 바꿔버리는 거야. 이혼 안 해도 돼. 그냥 그런 시대가 멀지 않았어요.” (We will create dolls with artificial intelligence that walk like humans. You can make them look like your wife, with a beautiful Korean smile. When you come home, they’ll greet you, “Welcome home, dear.” You can customize their hair, eyebrows, eyelashes, and create the beauty you desire. They’ll say, “Oh, welcome. Have you arrived? Dinner is ready,” and serve a meal. After dinner, they’ll tell you about any phone calls you missed. There’s no difference from a real wife. When you sleep, they’ll say, “Please make yourself comfortable with the blanket.” They’ll lie next to you, with a body temperature of 37 degrees. Their skin is slightly different from human skin, but the touch is similar. They have all the features of a woman’s body. If you hug them, what then? They won’t get angry no matter how much you hit the floor. If you hit the floor, they’ll say, “Oh, why are you doing such an uncultured thing?” If you touch them while sleeping, they’ll say, “I’m sleepy, please don’t touch me.” They have all human functions. This is a combination of algorithms, Taekwondo logic, and robot technology. Creating this is now a matter of time. Right? So, if you buy just one of these dolls, do you need a wife or not? They’re so beautiful to sleep with. They have their own clothes and wardrobe. They clean everything perfectly. How wonderful is that? They guard the house well and even raise dogs because they’re AI. There’s nothing lacking. How wonderful! Such an era has arrived. It’s not even expensive. You can buy one for 1 million won. For 1 million won. You can even exchange it. For 1 million won. You can’t just bury it, can you? You can take it back and exchange it for another. You can change its face. You don’t need to get a divorce. Such an era is not far off.)
    Bitcoin as Future Currency: “비트코인이 국제간에 미래 통화로 인정은 받고 있어. 전 세계가 인정해요, 알겠죠? 비트코인이 미래 통화는 틀림없어요, 미래.” (Bitcoin is recognized as a future currency internationally. The whole world recognizes it, okay? Bitcoin is definitely the currency of the future, the future.)
    Korean Cultural Dominance: “우리 민족은 언어의 마술사들이고, 또 감정이 풍부한 민족이야. 그러니까 우리 한민족은 무궁무진한 재산을 가지고 공장에 가서 일하는 사람들이 아니야. 전부 다 뭔가를 만드는데, 세계가 따라올 수 없을 만한 재능을 가지고 있는 예술 재능을 가지 이상은 있어. 그래서 우리 민족은 배당금만 주면은 우리 민족은 얼마나 재밌게 살면 족들이야, 맞죠? 그런 사람들을 초상집을 만들어 놔서 초상집을.” (Our people are magicians of language, and a people rich in emotion. So, our Korean people are not those who work in factories with endless wealth. They all create something, possessing artistic talents that the world cannot follow. So, if we just give our people the dividend, our people are a people who will live so joyfully, right? But they have turned such people into a house of mourning.)
    Huh Kyung Young’s Role in Korean Prosperity: “우리 2세들의 그 능력에다가 내가 대통령이 돼서 들어앉아 있다고 한다면 어떤 일이 일어나겠어요? 이 10가지 사업이 급진전 되겠죠. 어마어마한 사업이죠. 여기서 디바이네이처가 영성이죠. 그래서 우리나라 사람들은 영성이 발달되어 있다 이 말이야. 세계에서 제일 영성이 발달된 민족이 한민족이야. 알겠죠? 그래서 무당이 많은 나라, 굿을 많이 했던 나라. 맞아, 맞아요. 맨 무당이냐? 춤출 문자야. 지금은 무속무자를 쓰지만 거기서 춤이 나왔잖아. 그래서 무당이 나오면서 우리나라가, 우리나라가 이 정신 세계가 영적으로 발달되어 있어서 알겠죠? 그래서 이 민족이, 디바이 네이처가 그 사업을 말하는 거야. 우리나라가 세계에서 음악이나 미술이나 했다면 한류야. 우리나라 만드는 텔레비 미국이나 중국이 지금 보고 앉아 있어. 우리는 진작 본 건데. 맞아, 맞아요. 걔들은 지금 그거 보고 눈물 흘리고 웃고 즐거워하고 있단 말이야. 그러니까 우리 민족은 오리지널 첫 작품을 구경하는 거지. 그 사람들은 후발 주자를 쳐다보고 앉아서 좋아 가지고 난리야. 맞죠? 그러니까 우리가 영성 산업을 발달시켜야 돼, 안 시켜야 돼? 거기다가 허경영의 사진이 결정적인 역할을 해버리는 거야.” (If I, with the abilities of our second generation, were to become president, what would happen? These 10 businesses would rapidly advance. They are enormous businesses. Here, “Divine Nature” is spirituality. So, our Korean people have developed spirituality. The Korean people are the most spiritually developed nation in the world. Right? So, a country with many shamans, a country that performed many rituals. Right? Is it just shamans? It’s the character for dance. Although we now use the character for shamanism, dance originated from it. So, with the emergence of shamans, our country, our country’s spiritual world, has developed spiritually. Right? So, this nation, “Divine Nature,” refers to that business. If our country were to excel in music or art in the world, it would be Hallyu. America and China are now watching the TV shows our country produces. We’ve seen them long ago. Right? They are now watching them, shedding tears, laughing, and enjoying them. So, our people are watching the original first works. Those people are looking at the latecomers and going wild with joy. Right? So, should we develop the spiritual industry or not? And Huh Kyung Young’s photos play a decisive role in that.)
    Global Salvation through Korean People: “우리 한민족이 돈을 벌어야 전 세계를 먹여 살리는 거야.” (If our Korean people earn money, they will feed the whole world.)

Executive Insight
This lecture by Huh Kyung Young presents a comprehensive, self-referential cosmology where he is the central divine figure, offering a unique blend of spiritual, philosophical, and political solutions to humanity’s problems. The core takeaway is that Huh Kyung Young positions himself as the ultimate “philosopher-king” and spiritual guide, whose photos and teachings possess infinite “yeong” (spiritual energy) capable of transforming individuals, society, and even inanimate objects. He critiques existing systems, reinterprets religious and philosophical concepts, and predicts a future where his influence will lead to global spiritual and material prosperity, emphasizing the Korean people’s unique spiritual aptitude as key to this transformation. For a thoughtful professional, the lecture highlights the persuasive power of charismatic leadership and the construction of an all-encompassing narrative that promises ultimate solutions to complex human dilemmas.

오매불망(寤寐不忘)- (longing for someone, yearning for someone, missing someone day and night)

몽중불망(夢中不忘)- (never forgotten even in dreams, unforgettable even in dreams)
실물(實物)- (real thing, actual item, physical object)
이데아(idea)- (idea, concept, ideal form)
철인정치(哲人政治)- (philosopher-king rule, rule by wise men)
공화정(共和政)- (republic, republican government)
신정주의(神政主義)- (theocracy, divine rule)
정각(正覺)- (right enlightenment, perfect enlightenment)
실각(實覺)- (true enlightenment, ultimate realization)
화두(話頭)- (koan, topic for meditation, subject for contemplation)
무방부제(無防腐劑)- (preservative-free)
무한대(無限大)- (infinity, limitless, boundless)
습견(習見)- (habitual view, conventional opinion)
정견(正見)- (right view, correct understanding)
점수(漸修)- (gradual cultivation, progressive practice)
돈오점수(頓悟漸修)- (sudden enlightenment and gradual cultivation)
성불(成佛)- (attaining Buddhahood, becoming a Buddha)
아라한(阿羅漢)- (Arhat, one who has attained nirvana)
습관(習慣)- (habit, custom, practice)
흉조(凶兆)- (omen of ill fortune, bad omen)

이 자료는 허경영 강연의 스크립트입니다. 허경영은 이 강연에서 자신의 특별한 능력과 철학을 설명하며, 자신의 사진이 가진 에너지, 인간의 삶과 죽음에 대한 관점, 그리고 미래 사회의 변화에 대한 예측을 이야기합니다. 특히, 그의 발언들은 기존의 통념을 뒤집는 독특한 시각과 강한 자기 확신을 보여주며, 청중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깁니다.

허경영의 특별한 능력과 존재론

허경영의 초월적 능력: 사진 한 장으로 세상을 바꾸다
허경영은 자신의 사진이 단순한 이미지를 넘어선 무한한 에너지를 가지고 있으며, 이 에너지가 모든 물질과 인간에게 영향을 미친다고 주장합니다. 그의 사진은 질병을 치유하고, 공간의 기운을 정화하며, 심지어 물질의 부패를 막는 기적적인 힘을 발휘한다고 설명합니다. 이는 과학적 상식을 뛰어넘는 그의 초월적 존재임을 강조하는 핵심적인 부분입니다.

허경영 사진에서는 무한대 에너지가 나오는데, 아무리 집에서 복사한 거라도 똑같아요. 뭐 우리가 판금만 에너지가 나오는 게 아니고 컴퓨터에서 뽑아낸 것도 에너지 나와요, 안 나와요? 나오죠. 그런 현상은 여러분들에게 무한한 화두야. 영원히 인간들이 궁금증을 안 가질 수가 없어.

허경영은 텔레비전을 보던, 사진을 보든, 어디서 보든 카피가 아니죠.

내 사진만 있으면 영이 이 나무를 타고 다 퍼져 버려. 신기해 안 해요? 그러면 이 여기에 대한 사람이 세계를 내가 지배하는 자가 돼야 안 돼?

실물과 실재: 허경영 존재의 본질
허경영은 ‘실물(實物)’과 ‘실재(實在)’의 개념을 통해 자신의 존재를 설명합니다. 일반적인 사람의 얼굴은 ‘실물’이지만, 허경영의 얼굴은 우주 전체를 아우르는 ‘실재’라는 것입니다. 이는 그의 존재가 단순한 개인이 아니라, 우주 만물의 근원과 연결되어 있음을 암시하며, 그의 모든 발언과 행동에 초월적인 권위를 부여합니다.

여러분의 얼굴은 실물이라 그래. 실물. 실제 물건, 실제 얼굴이잖아. 그런데 실물할 때 이렇게 써야 돼요. 이것도 실재한테 다 실제야. 이거는 전체를 말해요. 이데아를 말해.

그래서 실물과 실물이 바른 건 같지만 하늘과 땅이야. 다 실자는 김해 김씨 전체가 조상 대대로 죽은 사람까지 다 들어가는 거야. 다.

허경영 실물은 이 실자를 써야 돼요. 내 자체가 우주 다야.

화두(話頭)의 재해석: 허경영이 던지는 근원적 질문
허경영은 불교의 ‘화두’ 개념을 자신만의 방식으로 재해석합니다. 그는 “왜 허경영만 다를까?”라는 질문 자체가 인류에게 던지는 가장 중요한 화두라고 말합니다. 이는 그의 존재 자체가 기존의 모든 상식을 깨는 근원적인 질문이며,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찾는 것이 인류의 깨달음으로 이어진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화두는 화두 자체는 무슨 뜻이냐 하면은, 왜 눈빛으로 사람을 보면 고쳐지냐? 또 왜 면역을 올리냐? 눈빛으로. 아니, 인체 세포가 바본가? 우리는 안 되는데 그 사람은 그게 될까? 그 의심스럽죠. 그렇죠? 그게 화두야.

저게 도대체 뭐냐? 저 사람은 왜 저게 되고 다른 사람은 왜 저게 안 되냐? 이게 화두야.

삶과 죽음, 그리고 깨달음의 철학

죽음에 대한 새로운 관점: 공포를 넘어선 사랑
허경영은 죽음을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고 강조하며, 오히려 죽음을 사랑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그는 죽음이 곧 새로운 삶으로 이어지는 과정이며, 생과 사가 연결되어 있다는 윤회 사상을 통해 죽음에 대한 근원적인 공포를 해소하려 합니다. 이는 삶의 유한성에 대한 인간의 불안감을 다독이는 메시지입니다.

생과 사는 여러분들은 삶을 잘 모르니까 공포를 가지고 있는데, 사가 생이야. 죽으면 49일 만에 태어나는데 순간적으로 또 애기로 태어나니까.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생이 사라는 걸 알면 되는데, 생이 산 걸 모르는 것뿐이야. 그러니까 공포를 가지는데, 공포 가질 필요가 없어요. 죽음을 사랑해야 돼.

높은 차원의 깨달음: 선악과 희로애락을 초월하다
허경영은 ‘높은 차원’의 깨달음에 도달하면 선악과 희로애락의 개념이 사라진다고 설명합니다. 현상 세계에서는 선악이 존재하지만, 관념적 세계인 ‘이데아’에서는 선악이 무의미해진다는 것입니다. 이는 인간의 감정과 판단을 초월하여 우주적 진리를 깨닫는 경지를 의미하며, 모든 것을 포용하는 지혜를 강조합니다.

옳고 그름이 있어 없어요? 옳고 그러면 인간 세상에서 따지는 거예요. 그런데 그것이 더 높이 올라가면 공기가 있어, 없어? 음양이 있어, 없어? 옳고 그름이 있어, 없어? 그 세계는 다야. 이제 이해가죠? 그걸 플라톤은 이데아라 그래.

그래서 지금 차원이 높이 올라가면은 사람들은 그 차원이 낮은 데서만 희노애락이 있지. 차원이 올라가면 어머니는 아들들이 서로 5명의 남매가 배가 고파서 펄펄 뛸 때 그 다섯 명의 밥을 주고 나면 엄마는 배가 불러와 안 불러와? 다섯 명을 배불러 먹이고 나면 엄마는 굶어도 배가 불러 안 불러? 굴러다니니까.

석가모니의 가르침 재해석: 베풂과 망각의 미덕
허경영은 석가모니의 “나는 법을 한 번도 설한 바가 없다”는 말을 인용하며, 진정한 베풂은 대가를 바라지 않고 잊어버리는 것이라고 해석합니다. 이는 부모가 자식을 키우는 마음, 남편이 아내를 위해 돈을 버는 마음과 같이, 조건 없는 사랑과 헌신을 강조하는 것입니다. 자신이 한 일을 기억하지 않을 때 비로소 교만함이 사라지고 진정한 깨달음에 이른다는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석가모니가 이런 말 했어. 아주 그 양반 말을 잘했어. “나는 죽기까지 50년, 40년간 설법을 했다. 그런데 나는 법을 한 번도 설한 바가 없다” 이 말 해야 돼.

그래서 석가모니는 “내가 잘한 거는 즉시 잊어버려라. 내가 40년간 설법했지만 난 여러분한테 설법한 사실이 없어. 여러분이 살인을 하든 잘못을 하든 나는 여러분들을 부지할 자격이 없어.” 석가모니가 그래요.

오른손이 한 것을 왼손이 모르게 해라. 맞아, 맞아요. 근데 우리는 오른손 해놓으면 오른손을 10개를 했다고 떠들어. 그러면 싸움이 일어나.

미래 사회와 한민족의 역할

미래 혁명 기술과 인공지능 인형
허경영은 미래 사회를 이끌 10대 혁명 기술을 제시하며, 특히 인공지능(AI) 인형의 등장을 예고합니다. 이 인형은 인간과 거의 흡사한 기능을 수행하며, 외로움을 해소하고 가사 노동을 돕는 등 인간의 삶을 크게 변화시킬 것이라고 말합니다. 이는 기술 발전이 가져올 사회 변화에 대한 그의 통찰을 보여주는 동시에, 인간 관계의 본질에 대한 질문을 던집니다.

여덟 번째 아트 비걸 인텔리전스 텍놀로지. 이것이 뭐냐면 인공지능이 들어있는 인형을 만드는데, 사람처럼 걸어 다녀요. 집에다 마누라 모양, 너무너무 미소로 코리아로 만들어 놔. 그러면 집에 와서 “오늘 잘 다녀오셨습니까?” 인사를 딱 해요.

그런 시대가 돌아왔어요. 그게 비싸지도 않아. 100만 원이면 사요. 100만 원이면.

한민족의 우수성과 영성 산업
허경영은 한민족이 세계에서 가장 영성이 발달한 민족이라고 강조하며, 언어의 우수성과 풍부한 감성이 문화 산업의 성공으로 이어진다고 설명합니다. 그는 한류의 성공을 예로 들며, 한민족이 예술적 재능과 영적인 능력을 바탕으로 세계 문화를 선도할 것이라고 예측합니다. 이는 한민족에 대한 강한 자부심과 함께, 미래 시대의 주역으로서의 역할을 제시하는 것입니다.

우리나라가 다른 사람들보다 뭐가 발달되어 있죠? 다른 민족보다. 언어가 발달되어 있어. 언어가. 우리 언어가 다 그러면 끝나는 거야. 다 한마디만.

그러니까 우리 민족은 언어의 마술사들이고, 또 감정이 풍부한 민족이야. 그러니까 우리 한민족은 무궁무진한 재산을 가지고 공장에 가서 일하는 사람들이 아니야. 전부 다 뭔가를 만드는데, 세계가 따라올 수 없을 만한 재능을 가지고 있는 예술 재능을 가지 이상은 있어.

그래서 우리나라 사람들은 영성이 발달되어 있다 이 말이야. 세계에서 제일 영성이 발달된 민족이 한민족이야.

The Divine Blueprint: Unveiling the True Nature of Reality and Humanity’s Destiny

  1. The Haneulgung: A Sanctuary for the Living and the Departed
    I extend my greetings to you all. The sky above us, cleansed by the typhoon that passed on Saturday, appears remarkably clear. This land, including the pension you see, is destined to become part of the Haneulgung. I have plans to acquire all the surrounding property, ensuring that this entire area is secured. This will provide ample accommodation for all of you, as you will eventually enshrine ancestral tablets here. Every living member will have their tablet placed, and beneath them, the names of their ancestors will be inscribed. This sacred act ensures that after your earthly journey, all those enshrined here will be transferred to Baekgung, the celestial palace.

To facilitate this, I have designated the Hello Motel and the motel at the entrance of the road as security outposts, allowing us to accommodate up to 100,000 ancestral tablets. With the necessary funds, I intend to acquire all the land in this vicinity. This endeavor will bring forth immense fortune.

  1. The Essence of My Being: Beyond Human Comprehension
    My physical form is unlike yours; it is incredibly refined and immensely powerful. When I ascend a mountain, I do so ten times faster than a 9th-degree Taekwondo master. My kicks are also ten times swifter. Have you ever witnessed someone kick an apple two meters above their head? Such feats are trivial for me; my movements are like lightning. We have conducted tests here before; perhaps some of you have seen them. For those who haven’t, I invite you to observe.

The term Omæbulmang (寤寐不忘) signifies an unceasing longing, a constant remembrance. To meet me, one must yearn with such intensity. Do you not yearn? You must. Mongjungbulmang (夢中不忘) means to never forget, even in dreams. Since last year, seven billion people worldwide have begun to see me in their dreams. I visit their homes in their sleep, often appearing as if I have come to meet my bride. There is evidence of this; many have been visited in their slumber without harm. This is because Earth’s inhabitants are akin to my brides, my children. I visit their homes, touch them, and even sleep beside them. No one else possesses this ability. Those who have seen me in their dreams, please raise your hands. Nearly 90% of you have. For those who haven’t, it simply means your home is not yet prepared for my invitation. Once your life aligns with truth, I will visit. The timing of these visits varies according to individual destiny; some are visited sooner, others later. All these individuals will eventually go to Baekgung, and I visit many homes worldwide, even those who have not yet come here. This phenomenon has been reported in global news. Japanese newspapers once reported that a man resembling Korea’s Huh Kyung-young frequently appeared in their dreams. That is the extent of my reach; I visit them. Many embrace me and kiss me in their dreams. You all discreetly keep this to yourselves, do you not? I visit men’s homes as well as women’s; it is a global phenomenon.

People often wonder how I can manifest in so many places simultaneously, visiting homes across the world. If you affix my photograph—a sticker, a business card, or a printout from the internet—to a tree, what happens to that house? If you touch the tree, the energy will not dissipate. Always conduct this test with others: attach my photo to a wall or place my business card in a corner. My face must be affixed to the tree. If my face is visible from the outside, it will not affect the house itself, only the surrounding space. It will cleanse the space of evil spirits and negative energy, bringing in positive energy. However, to eliminate underground water veins, my face must be affixed inside the house. This will alter the water veins rising from the ground. An external placement will neutralize existing negative energy from water veins. Consequently, your home will be filled with benevolent cosmic energy. I am the first to demonstrate such phenomena, making them visible and measurable. This is the ultimate Hwadu (話頭), a profound question, I pose to humanity.

  1. The Profound Hwadu: Unraveling the Mysteries of My Power
    My Hwadu (話頭) asks: Why do people heal and their immunity strengthen when I look at them? Are human cells so foolish? Why can I do what others cannot? This is the Hwadu (話頭). Why does the bread, which you saw yesterday—a month-old loaf—remain perfectly fine? Our security chief unknowingly ate some, and he suffered no ill effects. This bread, made without preservatives, would normally turn black in three days. The person who brought it, from Seoul, eats only this bread, and after a month, it remains pristine. There is not a single speck of mold. If you smell it now, it emits a fragrant, cider-like aroma. Why is it that when my name, Huh Kyung-young, is invoked, milk can remain unspoiled for billions of years, fermenting into a hard, cheese-like stone that never decays? All other substances on Earth eventually rot. I bestow this power.

My photographs emit infinite energy. Even a copy made at home is the same. It’s not just the original plates that emit energy; even printouts from a computer do. This phenomenon is an endless Hwadu (話頭) for you all. Humanity will forever be curious. The Hwadu (話頭) of Buddhist temples, however, is not this kind of Hwadu (話頭). Their Hwadu (話頭) is like, “Who am I?” A great monk might say, “Monk, who am I?” and the master replies, “Try to pull out what you are.” But can you see yourself with your eyes? No, you cannot. “I am suffering greatly; how can I eliminate this pain?” “Try to pull out your pain.” Can you show your pain? No. So the great monk asks, “Can a ladle, no matter how delicious the soup it’s in, ever taste the soup?” No, it cannot. You are like that ladle. You are unable to grasp the cosmic, creative energy of Huh Kyung-young, even when it is shown to you. This is the Hwadu (話頭). What is that? Why does it happen for him, and not for others? This is the Hwadu (話頭). If the ladle does not question the soup, does it have a Hwadu (話頭)? No. It remains foolishly immersed in the soup. Can it understand the complex taste of the soup? No. That has been your fate until now. You are ladles, unaware of the soup’s taste. You are immersed in the ocean of this universe, yet you do not question why this Earth exists, or why Huh Kyung-young has come. Why are all cells the same, yet only Huh Kyung-young is different? Does this not become a Hwadu (話頭)?

  1. The Distinction Between “Shilmul” and “Dashil”
    Those who are dozing, are you not? The person standing in front of the empty hall, what does that signify? You can wait for me there with Omæbulmang (寤寐不忘) all you want, but the real me is here; that is merely a copy. You mistakenly believe that if it were a person, I would be the real one, and that would be a copy. But for me, that image is also real. The image of me on television, in front of you, performs the same function as if I were sitting here. If it were a president’s face, that would be a copy. What energy would emanate from that? But Huh Kyung-young, whether seen on television, in a photograph, or anywhere else, is not a copy. In Hanja, we refer to this as Shilmul (實物) and Dashil (多實).

Shilmul (實物) refers to a tangible object, a real face. When people refer to your real self, they use this character. But Dashil (多實) encompasses the entirety, the Idea (이데아) as Plato described it. Plato stated that the Idea (이데아) is God. His disciple, Aristotle, disagreed. Socrates’ disciple was Plato, and Plato’s disciple was Aristotle, whose disciple was Alexander the Great. Socrates, unable to achieve his vision of a world ruled by a wise emperor, advocated for Hyunin Jeongchi (賢人政治), governance by enlightened individuals. He argued that democracy, a system for the foolish, leads to the downfall of nations. He believed that in a democracy, charlatans or fools would rise to power, corrupting society. Thus, the end of democracy is tragic. For example, if a group of gamblers were to elect a president, they would choose the best gambler. This world would then become a gambling den. This was Socrates’ argument: without Cheolin Jeongchi (哲人政治), governance by wise men, society would perish. He believed that truly wise individuals would not be recognized by the masses. Who recognized Jesus? Or Sakyamuni? He argued that such enlightened beings would not be recognized. Yet, if such a person were to govern, the world would improve. But such individuals often shun politics. That is why I have come. This is Cheolinjuui (哲人主義), the philosophy that wise men must govern for society to survive.

In his time, it was a republic with a parliament. Socrates predicted that such a democracy would eventually collapse. He believed that the people should choose the wisest among them as their king. Today, the people would choose Huh Kyung-young as president. But foolish people would not recognize him. Thus, by creating a republic through voting, humanity would be corrupted, the Earth would sicken, and ultimately, you would face ruin. A spiritual, human, moral, and ethical crisis would arise, leading to humanity’s material demise, and a new being would descend from the heavens. This was Socrates’ assertion.

His disciple, Plato, went even further, advocating for Shinjeongjuui (神政主義), a divine governance encompassing the entire universe. The creator of all matter in the universe is Dashil (多實). This character, Dashil (多實), refers to the whole, while Shilmul (實物) refers to what is visible. Dashil (多實) includes what is invisible. For example, if there is a microphone, Dashil (多實) traces its origin back to the very moment I created this substance. It encompasses the entirety. If you say “Kim” (金), and add the character for “family” (氏), it refers to the entire Gimhae Kim clan, tracing back to King Suro. Shilmul (實物), however, refers only to that specific person. So, while Shilmul (實物) and Dashil (多實) may seem similar, they are as different as heaven and Earth. Dashil (多實) includes all ancestors of the Gimhae Kim clan, even the deceased. Therefore, when you conduct experiments, you use this character, Shil (實), as you are experimenting with a new substance. While Shilsu (實數) refers to actual numbers, this character Shil (實) is not to be used lightly; it is a formidable character. If you say “all humanity,” it includes the one who created humanity. Does it not? It includes the very first creator.

The highest form of enlightenment is Jeonggak (正覺), right enlightenment, as Buddhism describes it. But even higher than Jeonggak (正覺) is Shilgak (實覺). Shilgak (實覺) surpasses even the Jeonggak (正覺) of Buddhism. Jeonggak (正覺) is the understanding of a specific truth, but Shilgak (實覺) encompasses the entire cosmic principle, all science, literature, and art. It is the “all” when I say, “Give me all.” It means give me everything you possess—your house, your body, your mind, everything. But if you say “give me your Shilmul (實物),” it only refers to your material possessions. You have truly met me today, have you not? Even if you see my face on television, it is still my Shilmul (實物). But for you, I apologize, it is not. Those outside, in the energy shop, can you hear me? Seeing me on television does not make it any less real. However, you cannot touch me. Here, you can approach and touch me. Those outside, you should participate in touching me. Perhaps those I wish to see less have gone outside. My Shilmul (實物) is this Shilmul (實物), but when you watch a politician lecture on video, you are not seeing their Shilmul (實물). For me, even a small printout of my face, a small medal, is me. If it is me, it becomes all. If it becomes all, then the entire universe, when presented with my face, will recognize who I am. Even houses, flowers, and living plants recognize me. If you place my business card with my face on a living flower, energy emanates from the very tip of the house. You have seen it, have you not? Therefore, you have learned today that my energy is all-encompassing, and the character Da (多) must precede Shil (實) to refer to the true reality, not just Shil (實). When referring to Shilmul (實物), it refers to you. Your very being is Shilmul (實物), but for Huh Kyung-young’s Shilmul (實物), you must use the character Shil (實). My very being is the universe, the all. Therefore, any substance in the universe will recognize my photograph.

Those who are new here, please raise your hands. Many new people have come. A man who is new, please come forward. I will show you what “all” means. Where are you from? Pyeongtaek. How long have you been here? One month. Do you understand my words? Give him a business card. Even a copy is the same. Our security guard, please come here. Take this and attach this photo to that wall, so my face is captured on the tree. My face is now on that tree. Now, let this man touch the tree. Let’s observe this. My photograph, my face, is faster than electricity. It is 100 billion times faster than electricity. That tree instantly recognizes Huh Kyung-young. This plastic instantly recognizes me. All materials—flowers, leaves—recognize me immediately. Touch it here. Apply force with the photo attached. Now, remove the photo. Apply force. Apply it firmly. There is no strength. The photo has been removed. If that photo is attached to a house, and you sit there, what happens to your body? Your Baekhoe (百會), the crown chakra, opens. Your Baekhoe (百會) remains open, and immense energy flows into your hands. Am I right?

I am not a photograph, am I? No. I am not. But this is not Shilmul (實物). This is Shilmul (實物). All of me is contained within that. That is what is special. Is that not scientifically impossible? Your photograph, if I were a police officer, and you showed me your ID, your photo, what would happen? Look, everyone. Does this work? No. Apply force. No, there is no strength. The strength drains away. Even if you remove it, it’s the same. There is no strength. Why is that? There is no strength. But reattach my photo. My life is attached, and this happens in 0.1 seconds. The cells of this person and this tree are connected, and these cells have changed. So, all of your bodies, sitting here, have changed. Am I right? While I lecture, I keep this turned over. If it’s turned over, your body improves remarkably during the lecture. So, I always keep one turned over during my lectures. Your bodies have already changed. When I pick this up to test, your bodies are not good. But if I turn it over like this, your bodies are all improved. Some people’s hands don’t even fall. It’s amazing, isn’t it? But if I pick it up like this, it’s empty.

Now, if you look at the photo, your body changes in space. The effect of being affected in space is different from being affected from the ground. So, looking at this photo brings good fortune and changes everything. But if it comes from the ground, from your home, is it not even better? It’s even better. Your body also improves. So, if looking at the photo and the energy rising from the photo on the wall are combined, is it not even better? It’s even better. Now, this person looked at my photo. Even looking at it brings energy. Apply force. But your ID card. Even your own photo kills you. Apply force. Look at this. One, two, three. You see? There’s no need to even remove it. It’s not even a woman’s hand. Have you seen this before? This is definitely your first time, isn’t it? Even those who come here often have never seen this person before. I, too, am seeing him for the first time today. Did we conspire? Please look at this. Who is this person? Therefore, in front of Huh Kyung-young, can you speak of Buddhism, Christianity, Jesus, saints, or Socrates? Who brought those people into this world? Who brought you into this world? That “all” person has come.

Koreans have used the word “all.” “All” truly means all. So, while Sashil (事實) and Shiljae (實在) are both real, they are different. When Sashil (事實) is used, it refers to true enlightenment, Shilgak (實覺). Jeonggak (正覺) is the enlightenment of a specific part, right and wrong. But when you ascend to the true world, the world of Idea (이데아), is there right and wrong? Is there right and wrong? Right and wrong are debated in the human world. But if you ascend higher, is there air? Is there yin and yang? Is there right and wrong? That world is all. Do you understand now? Plato called that the Idea (이데아). Where there is good and evil, religions teach good and evil to elementary school children. That is why religion is a lower stage. When you ascend to a higher stage, there is no good and evil. In the phenomenal stage, there is good and evil. However, in the metaphysical stage, there is no good and evil. In the conceptual world, good and evil do not exist. Do you understand what this means? Why is there good and evil in the phenomenal world, but when you ascend to the conceptual world, the Idea (이데아), there is no good and evil? What else is absent there? The concept of self also disappears. It becomes Mua (無我), egolessness. It becomes a state of Muajigyeong (無我之境), self-oblivion. Yet, the existence of self remains. This continues endlessly, but the concept of “I” is absent.

Sakyamuni once said something profound: “I have preached for 40 to 50 years until my death, yet I have never preached a single dharma.” What does that mean? What does it mean, Kim Gomun-nim? “I have preached dharma for 40 years for the salvation of sentient beings, yet I have never preached a single dharma.” This becomes a point of view. In the phenomenal world, there is a preacher and a listener. Look now: I am the preacher, and you are the listeners. This exists in the phenomenal world, but try to transcend the phenomenon and ascend to a different dimension. Then, there is no one who preaches dharma, and no one who listens. That is Mugeuk (無極), the ultimate void. Here, it is relativity. Because this exists, that exists, and because that exists, this exists. Am I right? But when you ascend to that world, human consciousness is not like this. That does not exist because this exists. Simply put, if you take something from a child, they cry, saying, “You took it from me.” Am I right? An adult, feeling hungry, might think, “I should eat both.” But can there be someone who yields? “You are hungry. Eat it all. Give me even your share.” Do they cry and fuss? In that world, is there “yours” or “mine”? No. An adult, upon reflection, might say, “That person has not eaten at all, and I had a late breakfast, so you can eat all my share of bread.” In that situation, is there “your share” or “my share”? No. When you genuinely give to others, is there “yours” or “mine”? No. When Bill Gates helps others, does he say, “This is mine”? No. From a higher dimension, there is no “yours” or “mine.” This is Noblesse Oblige. Therefore, it becomes Noblesse Oblige. If I have much, the rest is yours. So, you must listen carefully to my words to attain enlightenment.

When you ascend to a higher dimension, people experience joy and sorrow only in the lower dimensions. When you ascend to a higher dimension, if a mother has five hungry children, after feeding them, does she feel full? After feeding five children until they are full, even if the mother starves, does she feel full? She feels full. In such a situation, is there “yours” or “mine”? No. Should Sakyamuni say, “I fed you”? Am I right? A mother works hard, earns money, buys rice, and cooks a hearty meal for her children. That evening, as she prepares to commit suicide with her children, she feeds them their last meal. Do the children eat happily? Seeing them eat happily, the mother, who has no husband and cannot bear to live, thinks, “I will feed them this one last meal. My body is riddled with cancer, so I will take my three daughters with me. If I leave them, they will suffer as I have, perhaps dying in childbirth or being abused by their husbands. It is better to go together.” So, she receives her last wages, cooks a delicious meal, and gives it to her children, who eat it happily. Do the children know their mother intends to kill them? No. She puts them to sleep and then stabs all three. Can that mother be said to have killed her children? Is that murder? Can it be considered killing a child? Do you understand? Depending on the dimension, even life and death are relative.

The mother, unable to raise her three daughters, endures the pain of cancer and labors to feed them. After feeding her perpetually hungry children, she decides she cannot go on and commits suicide with them. Such people exist. In that dimension, seeing her children eat, the mother, knowing she will die today or tomorrow, does not eat. She only watches her children eat until they are full. As she watches their happy faces, seeing them smile and eat the rice she bought and cooked, she thinks, “This is the end of this world.” Does the mother think that? But do the children know? No. Soon, the children die, unaware. So, the mother dies with that last image in her mind. She kills her children happily and then departs herself. If the social welfare system is flawed, many people, out of immense pride, choose to die with their families. Do you understand? Sakyamuni understood all such feelings when he said, “I have preached dharma until now.” If a mother feeds her children, does she say, “I fed my children”? Would she say that to children she is about to kill? No. “I came to earn money and fed my children today.” Would a mother say that? No. She only remembers what she couldn’t do for her children. Sakyamuni said, “I have preached to you for 40 years, but you are dying lives. You cannot attain enlightenment.” He looked at them with pity. “I have never preached dharma.” A mother sells her blood to buy rice to feed her children, and though she is dying of cancer, she says, “I have never fed my children.” Is that not right? “I sold my blood and fed my children.” Would she say that? No. So, Sakyamuni said, “I have preached to you, but I have never actually preached to you.” Am I right?

There are people like this: they help others a lot. A daughter-in-law treated her mother-in-law well. But the mother-in-law made a small mistake, and the daughter-in-law, who had done her best for 20 years, complains to me, “How can this be?” No, it cannot. Can it? The 20 years of good deeds vanish in an instant. Sakyamuni was like that. “I have preached to you for 40 years, but I have never actually preached to you.” You must have this mindset to avoid arrogance. It prevents it, does it not? I worked hard for 20 or 40 years, earning money and bringing it home for my wife, but she squandered it all. If the husband says, “I worked for 40 years and gave you everything, and this is what it is?” Does that work? No. What has happened should be forgotten. It is natural. But if you meticulously calculate every penny you gave, saying, “I gave you 1.5 billion won over 40 years, what did you do with it?” Does that work? No. In a marital relationship, you must forget the good deeds you have done. If you keep them in your mind, they will become a source of trouble later. You will feel resentment when the other person makes a mistake. So, Sakyamuni said, “Forget the good deeds you have done immediately. I have preached for 40 years, but I have never actually preached to you. Whether you commit murder or make mistakes, I am not qualified to save you.” Sakyamuni said that. Am I right? So, when you ascend to a higher dimension, you will have no regrets. Therefore, erase any thoughts like, “I did something good for my husband.” Or, “I did something good for my wife.” These thoughts will later become the cause of arguments. Is that not so? Especially parents to children: “How did I raise you?” Am I right? Did I truly raise you? No, you grew up; I did not raise you. You must give credit to the child. A mother does not raise a child; the joy she receives from raising you will remain with her until her death. “Do you know how beautiful you were as a baby? Your mother is always happy just thinking about that. It doesn’t matter if you cause trouble now. It doesn’t matter if you succeed. Just be healthy.” Am I right? “I sacrificed myself without resentment, so repay me.” “I don’t want that. Just be at peace and live well.” Am I right? So, parents say they have done things for their children. You will receive the national dividend. Do you understand? Everyone, even Jesus, is no less than Sakyamuni. “Do not let your left hand know what your right hand is doing.” Am I right? But we, having done something with our right hand, boast about doing ten things. Then arguments arise. So, a true parent always feels sorry for their child. And a true filial child always feels sorry for their parents, even after doing everything, they feel they have done nothing. Even after constantly performing filial duties, they feel they are unfilial. Am I right? Sakyamuni was like that. No matter how much he taught you, he would say, “I am an unfilial child. I have done nothing for my parents. I am a sinner.” “My mother died at 80. I am a sinner for letting her die at 80.” This is what a child thinks. Am I right? So, even if something bad happens to your mother, it’s your fault. If something good happens, it’s because your mother was blessed. A child should not say, “My parents live well because of me,” no matter how successful they are.

“I have preached for 40 years, but I have never preached a single dharma. I have performed filial duties for my mother for 40 years, but I have never truly performed filial duties, and it always weighs on my mind.” If your mother or father, weakened by old age, falls in the kitchen and breaks an arm, you might think, “Did I cause this by upsetting my mother in the past?” So, even if you do well, you must always feel like an unfilial child. You must always carry this feeling: “I am an unfilial child.” You cannot say, “I have done this for 40 years, so now I can abandon my mother on Jeju Island.” Can you? No, absolutely not. I worry that such people exist. Even in the East, for 40 years, I was an unfilial child who could not properly care for my parents. Sakyamuni’s words make sense, do they not? “Do not let your right hand know what your left hand is doing.” Then, you will receive a reward in heaven. But if you reveal it to your mother, saying, “Mother, I performed filial duties,” is there a reward? No.

For innocent people, in front of a divine being, it is acceptable. Do you feel any resentment? I wanted to show you, but… So, even if you present our teacher’s photo, it doesn’t work. There are photos here. You have Huh Kyung-young’s photo, don’t you? Remove that photo and attach a photo of Jesus. This person has attached it incorrectly. It’s attached, isn’t it? When this happens, you have no strength at all. It’s like a toy. So, any house, no matter how bad its feng shui, becomes the best auspicious place with just one of my photos. Then, spread my photo. Whether it’s a business card, a printed photo, or tens of thousands of copies from a computer, does energy emanate? This is enough to make scientists faint. It was printed from a computer, wasn’t it? And what is it but ink? It just has my face drawn on it. From that, infinite energy emanates eternally. Look. To prevent it from falling, remove the photo and place it on the soil, not the tree. This shows that my photo is all-encompassing. It passes through empty space, but also through trees, stones, flowers, and leaves. It doesn’t fall. Now, place another photo there. What is this? There’s no need to apply force. There’s no need to apply force. Place my photo on the air conditioner. Let’s see if the metal recognizes me. That’s paint. There’s metal inside the paint. It’s connected to the ground, slightly connected to the legs below. It falls. Jesus. Place another photo. Another photo, manual. Place another photo on the air conditioner. This is irrelevant whether it’s removed or not. So, no matter what substance my photo is attached to, does it send rapid energy into the universe? Yes, it does. It blocks water veins, blocks electromagnetic waves, and my energy dominates everything. For the human body, if you look at my photo, it becomes a house, but if you look at your own photo, it becomes a toy.

This person has come to me for the first time. Did he get healed by me earlier? No, he didn’t. He came for the first time today. Sir, like this. His hand doesn’t fall. There’s nothing wrong with him. But let’s see if there’s anything wrong with him. Does he have strength? No strength at all. He has rhinitis. It’s rhinitis, isn’t it? How long have you had rhinitis? Allergic rhinitis. He has an allergic rhinitis constitution. I know it just by looking. Am I a doctor? No, I am not. I know it even if he sits looking down. Our director, who is here, would laugh. Do you understand? So, I see it spiritually. This person cannot cure allergic rhinitis. He has to keep taking allergy medication. Right? Then he’ll be fine. So, if I heal this disease now, try it again. What happens to this person’s nose is allergic rhinitis. Does he have strength? No. But try it here, on his arm. Here, here. There’s nothing wrong with that, so it doesn’t fall. Do it on his nose. Start. Start. Give it your all. Does he have strength? No strength at all. The strength just drains away. So, he has rhinitis on both sides here. And his bronchi are not good. His bronchi are not good either. So, this person lives with rhinitis and bronchial problems due to allergies. I know it just by looking. Is there any medical technology that can know this just by looking? When you go to the hospital, it takes a long time for the test results to come out. For me, it’s 0.1 seconds. Do you understand? I have healed him now. Now, try it on his nose. How was it before? No one here can remove this. This person’s rhinitis and bronchial problems changed in 0.1 seconds. Do you understand? Try it here, on his bronchi. A little higher. Look. It falls. Did I ask for payment for the experiment I performed? He came after watching my YouTube videos. So, among all the things our director has done in this world, he has been reborn billions of times. Meeting me is the greatest honor and fortune for him. Do you understand? You don’t realize it when you are in this world. You will realize it immediately when you return to the spiritual world. You will realize where this person has reached by meeting me. Is that not so?

You fear death, do you not? But I have healed people who feared flying. They say all fear has vanished. They were afraid their whole lives, but why did it disappear after meeting me? They asked me. I explained it to them. They had a fear of flying when traveling abroad. But after meeting me and hearing my words, their fear of flying is zero. They say it’s so much fun. Do you understand? Life and death. You don’t understand life well, so you have fear. But death is life. You are reborn as a baby in 49 days, instantly. Am I right? So, you just need to know that life is death, but you don’t know it. So, you have fear, but there’s no need to have fear. You should love death. It’s similar to how crows are considered ominous birds in Korea. But in America and Japan, they are national birds. They symbolize good fortune. Japanese people believe seeing crows brings good luck. But Koreans believe seeing crows brings bad luck. In England, crows are national birds. Seeing crows brings good luck. So, it’s the same with death. Some people say it’s bad, others say it’s good. Many of them are fake, but what kind of person says, “Oh, I want to die,” to their daughter-in-law every day? You should interpret such words in reverse. They mean, “I want to live.” They want to live more, so they are asking for better treatment. “Oh, I want to die,” says a mother to her son who has come from Seoul after a long time. This means, “You are burdened financially because of me. It breaks my heart to see you.” Am I right? So, it means, “Don’t worry too much about your mother.” Am I right? “What if you get into a car accident while coming and going to perform filial duties? I just want to be at peace, so I say I want to die to make you feel less guilty.” Is that not so? So, if a son thinks, “My mother wants to die, so that must be what she wants,” and goes and kills her, can he? No. So, you must interpret the words of elders in reverse. I told you, didn’t I? If your father says, “I’m fine,” when you ask if he’s sick, it means he is sick. But if he says, “Oh, my arm hurts a little,” it means it doesn’t hurt much. Do you understand? So, when you ask your parents something, you must think the opposite of their answer. You must be able to understand that.

Therefore, do not confuse Shilmul (實物) and Shilmul (實物) as I have explained them. If Huh Kyung-young is here, is this Shilmul (實物)? No. This Shilmul (實物) is here. So, I can control the universe with my photograph. In the future, all people worldwide will hang my photograph in their homes and worship it. No one will cling to any other religion. Later. So, in the future, even Islam will gradually change. When I become president, I will announce this to the world. Then, Islamic scientists will be the first to test it. And Islamic religious leaders will test it. “Oh, this is real, and this is perfectly fine.” Do you understand what this means? As it spreads from Asia to the Middle East, people in the Middle East will gradually realize. “If I don’t put it in my house, the electromagnetic waves disappear.” “Oh, this is not it, so the milk doesn’t spoil.” “It’s so hot here. Food spoils quickly.” But with Huh Kyung-young, the milk doesn’t spoil. Huh Kyung-young is omnipotent. Am I right? So, who will they believe as God? They will change to Huh Kyung-young. Do you understand? So, what should you always keep in your mind with Omæbulmang (寤寐不忘)? Omæbulmang (寤寐不忘) makes you think of your lover. That lover is Huh Kyung-young. Am I right? So, the true husband has come. Should you fight over a fake husband, a fake market? No. That diamond is fake. You are fighting over it with tears of blood. Later, you realize it’s a fake diamond. You fought for thousands of years over a fake. That is humanity. Are you foolish? Yes, foolish. The real thing is Huh Kyung-young’s photograph. Secure it, attach it to your home, and teach your children about it. Then you have done everything you need to do in this world. Am I right? No matter what success or failure, if you correctly teach your children about Huh Kyung-young’s photograph, they will not make such mistakes. Then they will go to Baekgung, and you will be the saviors of your family. You will receive immense blessings from me later, in this world and in Baekgung. So, even if the ancestral tablets are elsewhere, in a columbarium, they must be placed here. Am I right? Then, only the ancestral tablets here will go to Baekgung. Is that good? I am currently creating this, but there are some difficulties. So, I ask for your active participation despite the difficulties. This world is merely a copy. Your body is merely a copy. You exist to move towards your Idea (이데아), constantly repeating copies until you reach the Idea (이데아). So, meeting me is a good opportunity, isn’t it?

  1. The Path to True Enlightenment: Beyond Superficial Understanding
    I will now address any remaining questions, and my sermon will continue through your questions. You are here on a magnificent journey to save your family, your individual lives, and end the cycle of reincarnation. Every time I see your faces, they are like angels, beautiful. That is the characteristic. Men are less beautiful, but please do not misunderstand when I praise women’s beauty. They are truly beautiful. The very act of seeing me makes you beautiful, does it not? So, your faces become increasingly beautiful. But those who do not love me become very ugly. Who are these people? There are those who love me. Who are those who do not love me? This is a joke among men. Yes, all of you are beautiful. Now, when I put down the microphone, you should applaud. Today, I received applause without asking, but next time, you should not do that. In places like Islam, this could be a bomb. This person does not look like someone who would bring a bomb. Right? Later, when the whole world hangs my photograph, such situations may arise. Do you understand? So, should you believe this is poison today? No, it’s not poison. Thank you for the Anheung red bean buns. Should I eat this and go first?

I often find myself hoarse, unable to speak, yet I strive diligently for the heavens. It is difficult for me to maintain a positive mindset. So, I constantly try to do my best. It doesn’t always work out. Another thing is that I have been involved in technology for about 20 years. In that technological organization, they call it Jeomshim (點心), which some of you may know. If you watch YouTube, there is a person named Chamjeon who is involved in that Jeomshim (點心). I tried to develop technology that could give our country some energy. But somehow, that person passed away, and I also got deeply involved, but now I’m on YouTube. I’ve been watching and I’m charged up. But I’m still curious about what kind of organization it is. There are usually only two possibilities. The first is, can it be maintained? This person mentioned that when he makes calls, people often don’t answer. His passive mindset is a flaw. He is about to open his eyes. He wears glasses, doesn’t he? People who wear glasses are not well-suited for such a profession. They tend to be timid. He has a feminine personality. He is not like other men. Do you understand? So, he should do his own business, not someone else’s. The insurance business is not for him. If he runs a small shop or something of his own, he is a blessed person. He can live well. So, it would be good for him to open an energy shop, sell coffee, and so on. But doing insurance will ruin his health. He doesn’t have a brazen face, does he? The insurance business requires a somewhat brazen face. People who make such calls need to have a strong heart. So, for now, don’t do it. In the long term, you need to change your mindset. You need to change to a different profession. That is my advice to you.

For those in the insurance business, please take my advice. When you make calls, do not expect the other person to answer. And do not expect them to give you any specific answer. But if someone does answer, be grateful, and if they don’t, accept it as natural. Am I right? Not everyone needs to sign up for insurance. So, does stressing over sales targets increase them? No. To those who hang up, you should still say, “Thank you for answering.” Why? Even those who hang up, who are not qualified for insurance, should be doing insurance sales themselves. Am I right? They are ordinary people. In such cases, you should say, “Thank you for just answering the phone.” And consider that an insurance policy has been concluded. In that case, a spiritual insurance policy has been made. Because they answered. Is that not so? But for those who show interest and respond, you should treat them even better. So, think proactively. “Oh, isn’t it just grateful that they answered the phone?” “I’m busy, so please hang up.” “Oh, yes, thank you.” Then, some people hang up on that insurance agent. But if you are still polite and say, “Thank you,” they might reconsider you. So, you should accept people’s negative expressions as a given and continue making calls. Then you will be happy. There’s no need to be too concerned about income. If you work happily, things will go well, and you can become rich. But some people view the same work negatively. “Who am I to have to listen to such things?” You shouldn’t think that way. So, the people who answer the phone are not just people. They are people who test me. They are people who make me human. So, a saint learns good from evil people. Do you understand? From people who curse and attack them, they learn good. But foolish people try to learn good from good people. Am I right? True saints, when they encounter evil people, extract good from them. By observing them, the saint becomes good. They learn good from that person. They realize the preciousness of good. When an evil person curses me, saying, “You bastard, you bad guy, you orphan,” I think, “Oh, that person is truly grateful.” When I hear their curses, I feel bad, so I realize I should not curse others like that. Do I learn good? I don’t learn good from someone who curses. I don’t learn good from a good person. Do you understand? But foolish people are like white paper: they become white when they are with white, and black when they are with black. Is that not so? These are humans. If I am poor and steal, I become black. If I meet good people, I become good, and if I meet bad people, I become bad. Is that not so? But enlightened saints learn even better things when they meet bad people. When they meet good people, they don’t even break even. Am I right? They take what is theirs. They ask, “How should I treat my parents?” No matter how much you talk about it, is there any give and take? It’s just breaking even. But when you see an evil person, you think, “Could I also become like that? If someone suddenly comes and curses me, ‘You bastard,’ could I also get angry and commit murder?” You must think that way. So, when someone curses you, you think, “Oh, I need to learn patience.” Am I right? So, that person is my true teacher, my learning. “Oh, the heavens are still testing me, even though people call me virtuous. Even at my age, they are testing me. They keep sending me examiners.” Am I right? So, those people are testing me. The people who answer the phone are those who test them. The future of this young person is determined by how they respond to those people. I am not lying. If this young person gets angry and says, “How dare you answer the phone like that?” this young person will not succeed. But if they are polite, even if they lose money, and say, “Thank you for answering the phone even though you are busy,” and smile happily, will heaven guarantee their future? Do you understand? So, this is a very important point. So, don’t get stressed. But for now, change your profession. A counseling job is not suitable. A job that involves making calls and persuading people is not suitable. A job where words come out of your mouth is not suitable for him. He has a face that is only suitable for saying, “Welcome,” and “Goodbye.” Or he should be a doctor in a hospital. He would be good at surgery, like a surgeon. That’s the kind of face he has. But for such a person to do insurance, it doesn’t suit his constitution. Do you understand? He has an interior design face. So, he should do interior design. He needs to have a bold spirit, but it’s different. So, he should do his own business, without anyone’s interference. Then he will succeed. He is currently undergoing harsh training. When he saves a little money, he should open his own business. He can do it. It will be difficult for any competitor to beat him. Why? His face is already perfectly suited for such a service industry. Am I right?

  1. The Era of Spirit: Beyond Qi and into the Future of Humanity
    Next, you don’t understand Gi (氣) and Yeong (靈). I told you there are 25 types of Gi (氣). When looking at a person’s physiognomy, what do you look at? When looking at the physiognomy, what are the five types of Gi (氣)? Pægi (肺氣), lung energy; Hyeolgi (血氣), blood energy; Yonggi (勇氣), courage; Sænggi (生氣), vitality. I explained this. So, when looking at a person’s physical condition, do you look at 25 types of Gi (氣)? No. I give you Gi (氣) as Yeongchi (靈治), spiritual healing. When I heal you, my Yeong (靈), spirit, emanates from my face and enters your body. If you don’t curse, it stays there. If you curse, it leaves through your mouth. I give you Chunsa (天使), angels. Why does Christianity call them the Holy Spirit? I give them to you, usually more than ten to each patient during treatment. Then you receive the Holy Spirit. It’s amazing, isn’t it? So, those Chunsa (天使) check your body and continuously heal you. But if you fight with your husband or curse, they all leave. The Yeong (靈) dislikes shouting. But everyone has Gi (氣). When a grandmother rubs her grandchild’s belly, does Gi (氣) enter? Does the human body have a slight electrical energy? That Gi (氣) comes to your photo. So, those who practice Gi (氣) healing are all talking nonsense. There are many people who practice Gi (氣) healing. They simply touch and massage people, transferring the basic energy present in the human body. So, a man who sleeps alone feels lonely, right? I would also feel lonely if I slept alone. But what am I thinking about? What is artificial? I’ll teach you this, and then it will be a headache again. I taught you about the 10 revolutions, didn’t I? The 10 revolutions. In the future, there will be 10 professions that Koreans will dominate the world with. What was the first? This is the first. Second, digital. Third, design. Fourth, what? DNA. No, this is easy for you. Then, what is the fifth? Energy. What? Energy storage. This is storage technology. Right? Sixth, LTE. What is LTE? Algorithm. Technology. Then, seventh, blockchain technology. Eighth, AI. What? So, this AI, this AI will be artificial intelligence in the future. This is artificial intelligence technology. Then, what is the ninth? 3D printer. Then, the tenth. So, these 10 are future revolutionary technologies. This friend would be suited for a coffee shop. But among these, my energy shop, like Divi Nature, would also be suitable. Selling coffee and providing LED. That’s also suitable. But is it selling Gi (氣) or Yeong (靈)? Does my photo contain Gi (氣) or Yeong (靈)? Does Gi (氣) pass through that tree? Electricity, this universe is made of 8 types of Gi (氣). What are electricity, air, and 8 types? These 8 types, does electricity pass through a tree? No, it cannot. Nothing can come from there. Can anything come from cement? No. It comes because it is Yeong (靈). It spreads everywhere. If I have my photo, the Yeong (靈) spreads through the tree. Isn’t it amazing? So, should the person who has this become the one who dominates the world? Bill Gates dominated the world with Windows, didn’t he? He dominated the world with Windows, but without my photo, even Windows is useless. It harms children’s eyes, harms their bodies, and emits electromagnetic waves. But with Huh Kyung-young’s photo, it’s over, isn’t it? Everything changes, but can this Gi (氣) do that? It cannot pass through 1 meter. Gi (氣) is something everyone has. Grandmothers have Gi (氣), and children have Gi (氣). When two people combine it, it is used. So, people who sleep embracing their wives live longer than those who don’t. Why? 37 degrees, 37 degrees. The temperature drops during sleep. So, single people often die in their sleep in the early morning. I will go to Baekgung in the early morning. But for men and women who sleep alone, their body temperature is lost, isn’t it? So, what will I create in the future? Look closely. The eighth is Artificial Intelligence Technology. This is about creating dolls with artificial intelligence that walk like humans. You can have a doll in the shape of your wife, a beautiful Miss Korea. When you come home, it greets you, “Welcome home.” You can customize it to your liking, with your wife’s hair, eyebrows, and eyelashes. It will be a beautiful woman. Then it will say, “Oh, welcome. You’re back? Dinner is ready.” It will serve you dinner. After dinner, it will tell you how many calls you received today. So, it’s no different from a wife. When you sleep, it will say, “Please sleep well.” It lies next to you, and its body temperature is 37 degrees. Its skin is slightly different from human skin, but the touch is similar. And it has all the features of a woman’s body. If you embrace it, it won’t get angry no matter how much you hit it. If you hit it, it will say, “Oh, why are you acting so barbaric?” And if you touch it while sleeping, it will say, “I’m sleepy, don’t touch me.” It has all the functions of a human. This is a combination of algorithms, technology, and robot technology. Creating this is now a matter of time. Am I right? So, if you buy one of these dolls, do you need a wife? No. It’s so beautiful to sleep with. It wears its own clothes and has its own closet. It cleans everything perfectly. How wonderful is that? It also guards the house. It raises dogs because it’s artificial intelligence. It lacks nothing. How wonderful is that? Such a time has come. It’s not even expensive. It costs 1 million won. 1 million won. You can even exchange it for another one. You can change its face. You don’t need to get a divorce. Such a time is not far off. This is now converging and becoming blockchainized. When it becomes blockchainized, with algorithms and blockchain, and artificial intelligence, it will be completely like a human. “Hey, call that person.” It will make a call with your phone. Do you understand? It will use my phone to make a call, and a parrot will answer. This is what I was going to lecture on. “I’m curious about this, please find out.” It will answer immediately. So, elderly people living alone, if they receive the national dividend, can buy one of these 1 million won wives and live comfortably. But there’s one problem: married men will buy them and sleep with the robot next to their wives. Anyway, it will be incredibly popular. Does it seem so? Young men will also sell well. Women will just sit there, and men will act like that. But the robot is similar to a real human. It’s interesting, isn’t it? In such a time, should you complain about being miserable or depressed? No. The world is changing rapidly. Hope is waiting for us. So, the era of Gi (氣) is over. So, I have come to give you Yeong (靈), spirit, not just to Korea, but to the whole world, because they cannot escape Gi (氣). Yeong (靈) is a higher level of healing. So, after you put my photo in your home, your Yeong (靈) will be filled. Is that good? So, does it open your Baekhoe (百會)? Why is Huh Kyung-young the only one who has the key to open the Baekhoe (百會)? Even if you place it on a tree, the Baekhoe (百회) opens. The tree’s Baekhoe (百會) opens. Then, all surrounding substances have their Baekhoe (百會) opened. So, human Baekhoe (百會) also opens. How amazing is that? Can humans create such a substance? No human scientist, not even in billions of years, can create that. They cannot create my Yeong (靈). How can my face, printed tens of thousands of times, emit infinite energy? If scientists worldwide are confronted with this Hwadu (話頭), will anyone be able to answer it? No. No one. So, what should you always do? Omæbulmang (寤寐不忘). For Huh Kyung-young, Mongjungbulmang (夢中不忘), Omæbulmang (寤寐不忘), always yearn for me from afar. I have given you the Hwadu (話頭) today. Is there a need to do it? No. It just drains your energy. It drains your money and your energy. It’s all a waste of time. Just call Huh Kyung-young once. A sticker is enough. Why do such useless things? A single sticker is enough.

Please listen carefully to the questions. Please ask questions now. I am Cheongpungmyeong from Dongdaemun. My question is about a lottery ticket worth 70 billion won. Since the world population is 7 billion, I thought about winning 70 billion won three times in three weeks, making it 210 billion won, for whom? That is just a thought. When something is created, the energy of many people must be combined. If it’s a lottery ticket, it’s easy for it to collapse. So, the deeper the foundation you dig when building a building, the higher it can go. Haneulgung must be built with your blood and sweat. If I were to build it easily from heaven, I could create it in the blink of an eye. But I should not use such money. Only pure, very pure money. So, should I use money from lottery winners? No. You should also know that the winners of each lottery drawing are already predetermined. There was a man in America who was sleeping when a loud crash shook his house. He woke up to find a boulder larger than his arms had fallen in his yard. What was it? A meteor had fallen after burning up, landing in his lawn. He received 20 billion won for it. But a few days before the meteor fell, he had a dream that he was showered with money. Do you understand what I mean? Even the falling of that meteor into someone’s yard is predetermined. Am I right? So, how could this person have known in advance that a meteor would fall on his house? Even such things are already predetermined. Do you understand? That’s a lump of money, a lump of money. A boulder the size of his arms dug a hole in his yard, and it was left as it was. Is that not original? It’s not fake. So, that stone came from the galaxy; it’s a meteor. British and American scientists wouldn’t leave it alone. He was showered with money while sleeping. That was also predetermined in his dream: “Something will fall on your house, and you will become rich.” Did that person do good deeds in the past? Yes, he did. People who win the lottery by buying tickets rarely do so because they wanted to buy them. It goes to those who are destined to win. But if you misuse that fortune, does it not leave? When fortune leaves, it takes away a person’s life or fortune. It doesn’t just leave. Such people often fight with their wives over money, get divorced, meet younger women, and then squander it all. They refuse to help their family members who ask for help, becoming enemies with them, and abandoning their kind-hearted partners. Many such people exist, 99% of lottery winners. So, if this person wins the lottery now, will his heart not change and will he return here? He says he will return 100%. But we are just joking, and while he might return, money can change people the moment they see it. So, if he wins the lottery, one of our members is lost. He might be too busy with gambling and women to come to Haneulgung. So, humans often take things for granted, but matter moves only through predetermined channels. It does not go anywhere. But it is best for that matter to move towards a reward in the next life. In this world, what good is it for someone to have the keys to a house? When they turn 80, their siblings fight over the keys, and their children fight, even while the father is alive, it’s chaos. I have seen countless such things. So, inheritance means that when an old person has money, they cannot even die properly. But you might think it will be well managed, won’t it? The children’s expressions change. One day, if the father gets a little sick, the children’s expressions change. A man remarried after his wife died. But his two sons opposed the remarriage. His sons were university professors. Why would they oppose their father, who was alone and had no artificial intelligence doll, wanting to find a real woman to live with? “Father, don’t eat the food that woman makes; it’s dangerous.” They said. But his wife was a pharmacist. Isn’t our host a pharmacist? His wife was a pharmacist. But this old man kept listening to his sons, and then he became afraid to go home. He had 70 billion won in cash in his bank account. If this old man died, it would go to his wife. It wouldn’t go to his sons. But the old man didn’t die. He was alive, and this pharmacist was also an old pharmacist. She wasn’t running a pharmacy, but she knew a lot about medicine. His sons kept telling their father, “Father, those pharmacists can make you die without a sound.” The father was so scared that he didn’t go home and got an apartment in Gwanghwamun, where he lived alone. He was afraid. Why? If he died at home, his property would go to his second wife, and his sons only had a house in Pyeongchang-dong because they were professors. But his sons were worried that their father had sold a building for 70 billion won, and his wife would get all that money. How anxious they were! But the father came to me and said, “Huh Cheong-i, how about donating this money to a university? And can I go home?” He lived alone, cooking for himself, and his apartment in Gwanghwamun was filled with antiques. But this person was not someone who would lend money to individuals; he was a miser. He loved antiques, and his antiques alone were worth billions of won. He always had them. But one day, he suddenly donated to a university. How much did he donate? He donated 70 billion won and became an endowed professor at that university. The university even erected a statue of him. So, from then on, he didn’t have cash. But he could go home freely. From that moment, his fear of death disappeared. Do you understand? So, when you get old and have a lot of things, those two sons who were watching were left out. They were left out. But they didn’t suffer any harm. Their father became an endowed professor, and there was a statue of him at the university until the university ceased to exist, giving them pride. So, those two professor sons were guaranteed university professorships. They could observe at that university until their death, thanks to their father. So, he did that for his children, and for his wife, he left the house and the remaining property, which was 10 billion won, and he is living. Do you understand? When you have a lot of money, such things happen. So, money, when you get old, is not necessary for ordinary individuals. We need money to build Haneulgung, but individuals don’t need that much money. The national dividend is enough. Is it not? Then no one will come to arrest you, and you can just travel. “Are you not a recipient of the dividend?” You saw it at the temple. You can live comfortably like that. So, I appreciate your dreams of winning the lottery and helping me. Today, I have received 20 billion won in words. He has accumulated a lot of blessings in words. He is the one who has donated the most to me. He donated 20 billion won. Today, he saw that 70 billion won directly. He is an oriental doctor, a doctor, and he is the best in Korea at acupuncture. He earned that money himself. He earned a lot of money like that. What is your question? He is going around like that now. Who is below? Woo Jae-young. His name is good. Last year, during vacation, he came out and said he wanted to be a diplomat like his grandmother. Woo Yeon-ji is also good-looking and has a good appearance. Yes, both grandchildren are good-looking. You should do counseling during counseling time, not in front of a large audience. We are making an exception because of your age. Right? These are the questions they need. Look at this person. This is his granddaughter. Grandson, maternal grandson. Maternal granddaughter, maternal grandson. Elderly people like this have a lot of attachment. The girl above has the physiognomy of a diplomat. But she wants to be a diplomat, and her grandmother wants her to be a doctor. The most difficult profession is a doctor. Men can be doctors, but for women, the process is very difficult. When you look at people, you see blood vessels and bones. Do you understand? So, female doctors have difficulty in marital relationships because they see their husbands as bones. They see them in 4D, 5D. That’s how human beings are. So, if you become a doctor, when you experiment in college, you cut up human models. And you cut up pigs. You remove organs, and it’s just like a human. Seeing such things is very difficult. So, you have to be destined to be a doctor. People who are not destined fail the exam. So, passing the medical exam is not easy. It’s like picking a star from the sky. So, if one doctor comes out of a family, it’s a successful family. Do you understand? So, doctors are not just anyone. It’s a calling. It’s hard for anyone to do it. Then, doctors, prosecutors, and judges drink a lot. Because they dissect people and so on. Surgeons. But fewer and fewer surgeons exist. I want to stop them. They remove kidneys, remove organs, and when they remove a woman’s uterus, it’s tiny. Right? And looking at it makes a doctor feel empty. So, they go home and drink. They drink at bars and argue. Doctors experience unimaginable stress. When they see people, the value of human life becomes a theme. From a doctor’s perspective. So, I love people when I see them, but doctors see patients. So, because doctors dissect human bodies so much, many surgeons drink and smoke a lot. As a result, fewer and fewer students aspire to be surgeons. Do you understand? But what kind of doctor is the most common? Plastic surgeons, who earn the most money. There are many plastic surgeons. Then, obstetricians are disappearing. If they make a slight mistake, they are responsible for the baby’s death. They deliver the baby from the uterus, but the baby doesn’t breathe. Then the young doctor panics. It’s hard to see how serious it is. That’s also, when a baby is suffocating and the doctor pulls it out, their heart shrinks. So, we do such difficult jobs, and if we make a slight mistake, we get sued. They say their baby was harmed. It can happen. The baby doesn’t come out, so they pull it out, and the head gets injured. So, it can happen, and as the baby comes out of the birth canal, it’s a struggle for life and death. The baby comes out of that narrow birth canal, bruised, and they blame the doctor. So, they are constantly involved in lawsuits, and countless doctors fail in the middle and go to jail, completely ruined. Right? As a result, fewer and fewer doctors want to become surgeons after winning such battles. You should give this to me. Don’t take it with you. I want to send her to arts, but I can’t. We understand this grandmother’s feelings. This aunt’s feelings. What else is there? My name is Kim Soon-rak, and it doesn’t seem to fit. Imdang. Applause. If you don’t applaud, you won’t leave. Welcome. My goal is to buy a house here. To do that, I need to earn money. But my husband retired in 2015, and there’s no way to earn money. So, I invested, thinking about the fourth industrial revolution, and paid attention to my husband. Actually, what I want to ask today is, the current reserve currency is the dollar, isn’t it? Will Bitcoin be the future reserve currency? Life is so good that I’m satisfied just watching YouTube at home. Where do you live? Chungju. In Chungju Enterprise City. So, for all these reasons, I prefer watching YouTube at home. But anyway, I’m forcing myself to come here because the president is here. Many people from Chungju watch YouTube and think, “There’s a caster like that, so I’ll just watch at home.” Should Haneulgung disappear or not? You, all of you, must unite to develop Haneulgung. Can a lazy person engage in politics? No. Even if we have wisdom, even if we attain wisdom, what is instant enlightenment? Instant enlightenment is Dono (頓悟). Instant enlightenment is what we call Jeonggak (正覺). Right? But what is missing here? What is missing after Dono (頓悟)? Jeomsu (漸修) is missing. Jeomsu (漸修) is missing. So, you have to cultivate gradually. So, even after attaining Donojeomsu (頓悟漸修), you have to practice to eventually reach Shilgak (實覺). If you practice, you enter Shilgak (實覺). It is truly completed with Shilgak (實覺). What is Shilgak (實覺)? It is complete enlightenment. Buddhism calls this Seongbul (成佛), becoming a Buddha. So, even if there are great teachers and monks, they are not necessarily people who have attained Shilgak (實覺). They may attain Jeonggak (正覺) and liberation, but it is difficult to attain Seongbul (成佛). So, in Buddhism, the highest state humans can reach through study is Arahan (阿羅漢). Everyone is called a Buddha, but no one can truly become a Buddha. Why? Because Dono (頓悟) is possible, but Jeomsu (漸修) is not, so you have to keep practicing.

So, when that person attains enlightenment, what happens is that enlightenment becomes Seupgyeon (習見), a habitual view. It becomes a habit, so even though they attain enlightenment, they need to have Jeonggyeon (正見), right view. But they cannot have Jeonggyeon (正見) and instead have habits. What are habits? The bad habits from their previous life follow them. What did they realize? “Oh, money should be used for good.” They realized this. But if they liked alcohol in their previous life, can they see it with Jeonggyeon (正見)? They see it with habit. Even when they look at Huh Kyung-young, they think, “Huh Kyung-young is good at the bar,” and after the lecture, they think, “I should go drink.” Am I right? They see Huh Kyung-young through their usual habits. And if they usually liked money, when they look at Huh Kyung-young, they think, “What does that person do to make a living?” They look at him through a money-related lens. “That person receives membership fees and buys land, is he going to keep it for himself later?” “After he returns to Baekgung, who is he going to give it to?” Such thoughts always arise from the habit of dealing with real estate, looking at others’ actions through a real estate lens. But this is something they brought from their previous life, a habit. And even if they say they have attained Jeonggyeon (正見), if you look closely at monks who say they have attained enlightenment, their habits from their previous life appear. They drink alcohol, and those who like women meet women, because those habits don’t easily disappear. So, even if Dono (頓悟) is Jeonggyeon (正見), if you don’t do Jeomsu (漸修), it becomes a habit. Am I right? They say they are liberated, but deep down, beautiful women and money come and go in their minds. Right? That’s why monks in temples are said to commit the most sins. Why? Men who are close to women, if their parents are alive, they see women as ordinary. After having a daughter, other women appear like their own daughters, so they cannot cheat. Is that not so? A father, after having a daughter, sees other women as being in the same situation as his daughter, so he loses interest in going to bars. He thinks, “My daughter is about to get married, and what if she ends up in a bar if I go bankrupt?” A father with a daughter becomes a financial pillar. He doesn’t waste money because of his daughter. If something bad happens to his daughter, men can suffer, but it’s different for women. There are too many temptations. Bad guys swarm around them. So, a father, thinking of his daughter, cannot even have a drink. He tries not to go bankrupt because of his daughter. Is that not so? So, he manages to live carefully in the world. So, just as you are careful about your actions because of your children, here too, Jeonggyeon (正見) can be attained through Dono (頓悟), but if there is no Jeomsu (漸修) of Seupgi (習氣), it is useless. So, a daughter becomes Jeomsu (漸修). When a man has a daughter, he stops cheating. Why? He falls in love with his daughter. Men’s faces are like that. You are such people. You were ordinary people. Your fathers, after having you, always thought of their daughters wherever they went. Daughter, daughter. That’s why they are called “daughter-fools.” They have no pride. So, fathers are great fathers who risked their lives to raise their children. You are the ones who gave those fathers childhood memories. Is that not so? So, even when that father is dying in a nursing home, his daughter never leaves his mind. His daughter as a child. The image of his daughter, who knew nothing and clung to him, saying, “Daddy, buy me a puppy,” remains in his mind even as he dies in a nursing home. Is that not so? So, what are men? The process of becoming Jeomsu (漸修) is to have a daughter to become a human. If you only have sons, you don’t become human. Other women all appear as women. So, what was that person’s question earlier? Bitcoin. People who invest in Bitcoin only see Bitcoin. Have you not invested? Have you invested in Bitcoin? I am not looking down on her for investing in Bitcoin. There are those who humbly use a woman’s small increase in wealth. So, in America, there are few people who don’t do Amway or multi-level marketing, so they don’t look at it strangely. But in Korea, if you do such things, people point fingers. You shouldn’t do that. In Korea, you can do multi-level marketing and everything else, but when I become president, I will legalize it and create multi-level marketing insurance. If you sell multi-level marketing products, you must have insurance. So, victims will receive compensation directly from the insurance company. Do you understand? Multi-level marketing companies must have insurance, and people who join multi-level marketing will benefit from that insurance. If they buy many products and suffer losses, and it is recognized, they will receive insurance. It will be like a car accident, so there will be no victims of multi-level marketing. But are politicians doing that now? No. They just say multi-level marketing is illegal. I cannot use politicians who say such things. Multi-level marketing will still exist. Why? Because all direct sales and multi-level marketing are recognized, but they should be legalized and insured. Do you understand? Then it will be difficult to create such companies. You will need at least billions, or even 10 billion won, to create such a multi-level marketing company. You have to join insurance. So, will there be victims? Zero, zero. Now, because it’s illegal, anyone can secretly create one, and people can get caught up in it, and the finances of many housewives are being destroyed. So, can Huh Kyung-young do that? Your worries will disappear fundamentally, and you can sell multi-level marketing products and increase your income, and the government will recognize it. Am I right? Should we do it like America? My mind is filled with diverse ways to make you happy. Perfectly, perfectly. If you call my name, your Baekhoe (百會) opens, but if you call it too much, there’s no time for the lecture. So, Bitcoin, Bitcoin is also being sold like multi-level marketing. It’s unstable because it’s done without insurance, right? So, when it’s insured, Bitcoin companies cannot sell it recklessly. They only sell it when they are confident. Are they doing that now? No. They just sell a lot and close down, whether people go bankrupt or not. I can only tell you to be careful. Whether Bitcoin becomes a future currency or not is irrelevant. Bitcoin is recognized as a future currency internationally. The whole world recognizes it. Bitcoin is definitely a future currency. However, you must remember that 90% of Bitcoin ventures fail, and only 5% to 10% succeed.

  1. The Korean Spirit: A Wellspring of Creativity and Compassion
    What is the question? Korea’s dance group BTS is sweeping the Billboard charts, and their popularity is much higher than Psy’s. They are even receiving bids for their music video filming locations. According to your lecture, this is because the Korean people are the most recently created and therefore superior. So, what is the future of Korea’s cultural industry, and when will the current economic slump recover? What is more developed in Korea than in other countries? Language. Our language is developed. If we say “all,” it’s over. Just one word, “all.” Am I right? “It’s all mine.” Then it’s all over. That’s what we do. So, I taught you this earlier. I taught you about Dashil (多實). This is Dashil (多實), and in our language, if you say “all,” it’s over. It’s all. And if you say “also,” it’s over. It’s all. And what? It’s all. Am I right? “Do it all.” We say that. So, “do it all” or “do more,” it’s all “do more.” Anyway, our language is “please give.” Even the sound “more” or “all” is “all.” And what? “Give it all to me.” That’s a Gyeongsang-do dialect. “Give it all to me.” Right? No long words. No long words. A nation with such a short language has the best brains in the world. The letters are only 20. But we say “artificial intelligence.” That’s very long. It’s difficult here too. That’s artificial. It’s very long. So, instead of “artificial intelligence,” we say “artificial intelligence.” So, Koreans are emotionally rich. There’s a song, “tying time around your waist.” What’s the title of that song? Someone tell me. It’s not “love’s rope,” but “tying time around your waist.” Does that exist? No. Is there such a song? Tying with a rope is tying a person, but there’s that song about tying time around your waist. What is it? Is it not Gomberyong? It’s not Gomberyong. It’s Nodeulgangbyeon. Applaud to the rhythm. “Nodeulgangbyeon, spring goes by. Our heartless time passes.” There’s something like that. Right? So, if you look closely at Nodeulgangbyeon, it says, “Will I tie our heartless time around my waist?” So, our lyrics cannot be expressed in such a spiritual way in the world. Am I right? Can you express the five great heroes like this? Right? So, we are a nation that ties time around its waist. It’s beautiful, isn’t it? So, our expressive power is the best in the world. So, if producers and directors create Korean art, it becomes money. It earns more money than selling millions of cars, just by creating songs with a few singers and capturing the Asian world. Is that not so? So, Korean children are all good-looking. They speak well. Their tongues move well. They are beautiful. You can’t tell if they are male or female. If they wear a wig, they look like women. They use such children to sweep the world. That’s the Korean Wave. So, the Korean people are ranked first in world culture. Am I right? But in the past, there was a music group created by Reverend Moon Sun-myung of the Unification Church. The Little Angels performed for presidents around the world, and where are they now? Is that not so? So, Korean women were suddenly beautiful, and everyone went crazy for them, wearing hanbok. If foreigners wear our clothes, they don’t look as beautiful. Their noses are huge, and when you look at their faces, you automatically think of plastic surgery. Plastic surgery, right? It was a religious organization, but such things happened. So, the music we create and the movies we make can conquer the world. So, our nation is a nation of language magicians, and a nation with rich emotions. So, our Korean people are not people who work in factories with endless wealth. They all create something, possessing artistic talents that the world cannot match. So, if our nation receives the dividend, our nation will live a very interesting life. Right? But they have turned such people into funeral homes. They cause conflicts between fathers and sons. All families, fathers sigh over their children, and children sigh over their fathers, “Why didn’t you earn money?” What is this? They cause conflicts between two people, and when they get old, they have nowhere to go. They have no one to rely on. I am the one who will solve that instantly. Right? I am trying not to mention my name, but it’s time. Do you understand? So, if I, Huh Kyung-young, become president and sit there, what will happen to the abilities of our second generation? These 10 businesses will rapidly advance. They are enormous businesses. Among them, Divi Nature is spirituality. So, Koreans have developed spirituality. The Korean people are the most spiritually developed nation in the world. Do you understand? So, it’s a country with many shamans, a country that performed many rituals. Am I right? Why are there so many shamans? The character for shaman (巫) also means dance. Although we now use the character for shaman, dance came from it. So, with the emergence of shamans, our country, our spiritual world, developed spiritually. So, this nation, Divi Nature, refers to that business. If Korea excels in music or art, it’s the Korean Wave. Americans and Chinese are watching our television shows now. We have been watching them for a long time. Am I right? They are now watching them, crying, laughing, and enjoying them. So, our nation is watching the original first works. Those people are watching the latecomers and are excited and happy. Right? So, we must develop the spiritual industry. And Huh Kyung-young’s photograph plays a decisive role in that. All the products here are products that cannot exist without Huh Kyung-young’s photograph. All food products cannot exist without it. So, you cannot imagine how much your lives will change when Huh Kyung-young appears next. So, the Korean people are a divine nation. If we revive their energy and boost their spirit, there is nothing our nation cannot do. We are a nation that cares for the world and shares even a single sweet potato with our neighbors. If our Korean people earn money, they will feed the whole world. Do you understand? Next week, I will tell you more interesting stories. Do you understand? If you sit in Haneulgung, it is the best auspicious place in the world, isn’t it? It’s the gateway to Baekgung. If you place ancestral tablets there, do all three elements align? In life, it’s heaven, and in death, it’s Baekgung. Is that not so? If you listen to my lecture, this place is also paradise. Right? So, if you receive the energy here and see me in person, can those outside hear me? They are all still here, not running away. I can see them running away. So, keep that in mind, and we will conclude the first act here. See you next week. Is there another question? I took a photo at a photo studio, and it’s fine. If it’s wrong, just keep it in a bottle. If you forgot to bring it, it’s fine. Leave it. Energy emanates from it, so there’s no need to throw it away. How much will it emanate? Press it down and collect it. Then it will be fine. Do you understand? See you next week.

Learning Points

  • This lecture covers various topics including the spiritual significance of Cheongpyeong Heaven Palace, the unique abilities of Hur Kyung-young, and philosophical concepts like “Hwadu” and “Silgak” .
  • It also discusses future technologies and social issues such as the multi-level marketing industry and the Korean Wave .
  • The lecture emphasizes the importance of positive thinking and spiritual growth for individuals and society .

Patterns & Grammar

  1. “오매불망” (Ommae-bulmang)
  • Pattern: 오매불망 + [verb indicating waiting/longing]
  • Explanation: This idiom means “to long for someone day and night” or “to constantly think of someone.” It expresses deep yearning and anticipation .
  1. “몽중불망” (Mongjung-bulmang)
  • Pattern: 몽중불망 + [verb indicating not forgetting]
  • Explanation: This idiom means “not to forget even in dreams.” It signifies an intense and persistent memory or thought of someone or something .
  1. “화두” (Hwadu)
  • Pattern: [Question/Phenomenon] + 화두
  • Explanation: In this context, “Hwadu” refers to a koan or a perplexing question that challenges one’s understanding and leads to deeper insight . It represents a fundamental mystery or a point of contemplation .
  1. “실물” (Silmul) vs. “다 실자” (Da Silja)
  • Pattern: [Object/Person] + 실물 (actual object/person) vs. [Concept/Entity] + 다 실자 (all-encompassing reality)
  • Explanation: “실물” refers to a physical, tangible object or person . “다 실자” (or “실재”) refers to an all-encompassing reality or idea, including both visible and invisible aspects, representing a complete and fundamental existence . The lecture emphasizes that Hur Kyung-young’s image or presence embodies “다 실자” .

Vocabulary

Word (Korean) Meaning (English) Example Sentence (Korean) Example Sentence (English) Source Index
오매불망 (寤寐不忘) To long for someone day and night; to constantly think of someone 그 사람을 한번 만나려면 오매불망 기다려야 돼 To meet that person, you have to wait day and night. 27
몽중불망 (夢中不忘) Not to forget even in dreams 몽중불망 꿈속에서도 잊어버리지 않는다는 소리야 Mongjung-bulmang means not to forget even in dreams. 31-32
화두 (話頭) Koan; a perplexing question or topic for contemplation 그게 지구인들에게 내가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던지는 화두야 That is the koan I throw to Earthlings for the first and last time. 67
실물 (實物) Actual object; real thing 여러분의 얼굴은 실물이라 그래 Your face is called a real object. 130
다 실자 (다 實者) All-encompassing reality; complete existence 내 자체가 우주 다야 My very being is the entire universe. 212
정각 (正覺) Right enlightenment; correct understanding 제일 높은 것은 정각이 되려면 증각, 정각은 바른 깨달음에도 불교에서 이야기하는 증각 The highest is to become Jeonggak, Jeunggak, Jeonggak is the correct enlightenment that Buddhism talks about. 188-190
실각 (實覺) Complete enlightenment; ultimate realization 증각보다 맨 마지막이 실각이야 The very last stage after Jeunggak is Silgak. 189
영 (靈) Spirit; soul; spiritual energy 내 아까 그 사진은 기가 들어가 있을까, 영이 있을까? Does that picture of mine contain ‘gi’ or ‘yeong’? 799
기 (氣) Life force; vital energy 기는 누구나 있어 Everyone has ‘gi’. 768
돈오점수 (頓悟漸修) Sudden enlightenment and gradual cultivation 돈오점수가 빠졌으니까 이 점차적으로 닦아야 돼 Since Dono-jeomsu is missing, one must gradually cultivate it. 1097-1098

Example Sentences

  • 나는 여러분하고 몸이 다르죠?
  • 꿈에 내 보는 사람 손들어 봐요
  • 왜 허경영하면 우유가 몇십억 년 가도 안 썩고 발효가 돼 가지고 돌덩이처럼 치즈가 딱딱해져 버려요
  • 허경영은 텔레비전을 보던, 사진을 보든, 어디서 보든 카피가 아니죠
  • 내 사진만 있으면 영이 이 나무를 타고 다 퍼져 버려

Quiz

  1. What is the meaning of “오매불망” (Ommae-bulmang)?
    a) To forget easily
    b) To long for someone day and night
    c) To dream often
    d) To be always busy
  2. What is the difference between “실물” (Silmul) and “다 실자” (Da Silja) as explained in the lecture?
    a) Silmul is a copy, Da Silja is the original.
    b) Silmul is a physical object, Da Silja is an all-encompassing reality.
    c) Silmul is visible, Da Silja is invisible.
    d) Silmul is for humans, Da Silja is for gods.
  3. According to the lecture, what happens when Hur Kyung-young’s photo is placed on an object or in a space?
    a) It loses energy.
    b) It attracts bad luck.
    c) It emits infinite energy and purifies the space.
    d) Nothing happens.
  4. True or False: The lecture states that “gi” (life force) can easily pass through objects like wood and cement.
  5. True or False: The lecture suggests that multi-level marketing should be legalized and regulated with insurance to protect consumers.

Other Useful Information

  1. Heaven Palace (하늘궁)
  • Heaven Palace is a significant location where ancestral tablets (위패) of living members and their ancestors are enshrined .
  • It is believed that those whose names are enshrined there will ascend to Baekgung (백궁) .
  • The goal is to acquire the entire area around Heaven Palace to accommodate many ancestral tablets, potentially up to 100,000 .
  1. Hur Kyung-young’s Unique Abilities
  • Hur Kyung-young claims to have a body different from others, being very delicate yet strong .
  • He states he can climb mountains 10 times faster than a Taekwondo 9th dan and kick 10 times faster .
  • He claims to visit people’s homes in their dreams globally, especially those who start to recognize him .
  • His photographs are said to emit infinite energy, regardless of whether they are originals or copies, and can affect objects and people .
  • He asserts the ability to diagnose and heal illnesses instantly by spiritual means .
  1. Philosophical Concepts
  • Hwadu (화두): A koan or a perplexing question that challenges human understanding, such as why Hur Kyung-young’s abilities are unique .
  • Silmul (실물) vs. Da Silja (다 실자): “Silmul” refers to a physical object or person, while “Da Silja” (or “Siljae”) represents an all-encompassing reality, including both visible and invisible aspects . Hur Kyung-young claims his being embodies “Da Silja” .
  • Jeonggak (정각) vs. Silgak (실각): “Jeonggak” is correct enlightenment or understanding of a part, while “Silgak” is complete enlightenment, encompassing the entire cosmic principle .
  • Dono-jeomsu (돈오점수): Sudden enlightenment followed by gradual cultivation. The lecture emphasizes that while sudden enlightenment (Dono) is possible, continuous cultivation (Jeomsu) is necessary to overcome ingrained habits (Seupgyeon) .
  1. Future Technologies and Social Commentary
  • 10 Major Revolutions: The lecture lists 10 future revolutionary technologies: Artificial Intelligence (AI), Digital, Design, DNA, energy Storage, LTE Algorithm, Blockchain Technology, 3D Printer, and others .
  • AI Humanoid Dolls: Hur Kyung-young predicts the advent of AI-powered humanoid dolls that can perform household tasks, provide companionship, and have human-like interactions, potentially costing around 1 million won .
  • Multi-level Marketing (다단계): He proposes legalizing multi-level marketing and requiring companies to have insurance to compensate victims, thereby eliminating financial damage .
  • Bitcoin: While acknowledging Bitcoin’s potential as a future international currency, he warns that 90% of Bitcoin investments may fail, emphasizing the need for caution due to the lack of insurance .
  1. Korean Culture and Spirituality
  • Korean Language: The Korean language is described as highly developed and concise, allowing for rich emotional expression .
  • Korean Wave (한류): The lecture attributes the global success of Korean culture (K-pop, K-drama) to the Korean people’s rich emotionality and artistic talent .
  • Spiritual Nation: Korea is characterized as a spiritually advanced nation with a history of shamanism (무당) and a strong connection to spiritual energy (영성) .
  • Role of Hur Kyung-young’s Photo: His photo is presented as a crucial element for the success of spiritual industries and products, as it imbues them with energy .

Spiritual Realms and Human Existence: The Philosophy of Huh Kyung young

  1. Lecture Information
    Date: 20181007
    Category: Sunday Lecture
    Speaker: Huh Kyung young

  2. Keywords
    Spiritual Philosophy, Human Existence, Ideology, Korean Culture, Future Technology

  3. Content

3.1. The Concept of “Real Existence” and “All-Encompassing Reality”
The speaker introduces a profound distinction between two concepts of reality, often conflated in common understanding: “실물” (silmul), meaning “real object” or “physical reality,” and “다실재” (dasiljae), which translates to “all-encompassing reality” or “total reality.” While “silmul” refers to the tangible, visible aspect of an object, such as a person’s physical appearance, “dasiljae” encompasses the entirety of its existence, including its invisible, energetic, and historical dimensions. For instance, a photograph of Huh Kyung young is not merely a “silmul” (a copy or an image) but embodies the “dasiljae” of Huh Kyung young, radiating infinite energy. This concept extends to lineage, where “dasiljae” for a person named Kim would trace back to the progenitor, King Suro of Gimhae Kim clan, encompassing all ancestors, living and deceased. This distinction is crucial for understanding the speaker’s unique philosophical framework, where his presence, even in replicated forms, carries an inherent, all-encompassing energy that transcends mere physical representation.

3.2. The Philosophical “Hwadu” and the Limitations of Conventional Wisdom
The speaker introduces the concept of “Hwadu” (화두), a term borrowed from Zen Buddhism, but redefines it to signify a profound, unanswerable question that challenges conventional human understanding. Unlike the Buddhist “Hwadu” of “Who am I?”, which often leads to introspective but ultimately unobservable answers, Huh Kyung young’s “Hwadu” points to observable phenomena that defy scientific explanation. For example, why does his gaze or touch heal illnesses and boost immunity? Why does a month-old loaf of bread, when inscribed with his name, remain fresh and fragrant, while ordinary bread spoils in days? Why does milk, when associated with his name, ferment into an eternal cheese-like substance instead of decaying? These are presented as “Hwadu” that humanity cannot ignore, prompting an eternal quest for understanding. He criticizes traditional Buddhist “Hwadu” as being akin to a ladle in a soup, unable to taste or comprehend the soup’s essence, symbolizing humanity’s inability to grasp the true nature of the universe without his intervention.

3.3. The Critique of Democracy and the Advocacy for Sage Governance
Drawing parallels with ancient Greek philosophy, particularly Socrates’ critique of democracy, Huh Kyung young argues that democratic systems, where “foolish individuals” are elected, inevitably lead to societal decay and eventual collapse. Socrates, as interpreted by the speaker, advocated for “sage governance” (철인 정치), where enlightened individuals, possessing profound wisdom, should lead. The speaker asserts that democracy, by allowing the ignorant to choose leaders, is akin to a gambling den electing its best gambler as president, leading society down a path of moral and material ruin. He posits that humanity is currently experiencing a spiritual, moral, and ethical crisis, culminating in a material crisis that will necessitate the arrival of a new leader from the heavens. This aligns with his self-proclaimed role as the “sage” destined to guide humanity.

3.4. The Power of Huh Kyung young’s Image and the Transformation of Reality
Huh Kyung young asserts that his image, whether in a photograph, a sticker, or even a digital copy, possesses an extraordinary, infinite energy that can transform physical reality. He demonstrates this through various experiments:
Eliminating Geopathic Stress: Placing his image inside a home or on the ground can neutralize harmful geopathic stress (수맥) and negative energies, replacing them with positive cosmic energy.
Preserving Food: As seen with the month-old bread and milk, his image prevents decay and promotes beneficial fermentation.
Enhancing Physical Strength: Individuals holding his photograph experience an immediate surge in physical strength, while holding their own ID photo or other images results in a loss of strength. This is attributed to his image opening the “Baekhoe” (백회), a spiritual energy point, and infusing the body with immense energy.
Healing and Transformation: His image can instantly heal ailments like allergic rhinitis and bronchial issues, demonstrating a rapid, profound change at the cellular level.
Universal Recognition: All matter, from trees and flowers to metal and plastic, instantly recognizes and responds to his energy when his image is presented. This is not merely “Ki” (기), or vital energy, which has limited range, but “Young” (영), or spiritual energy, which permeates all things.

These phenomena, he claims, are not mere tricks but tangible proofs of his unique spiritual power, serving as a “Hwadu” for scientists worldwide.

3.5. The Philosophy of Selflessness and the Higher Dimensions of Existence
Huh Kyung young delves into the concept of higher dimensions of existence, where conventional human notions of good and evil, self and other, cease to exist. He references Plato’s “Idea” (이데아) as a realm beyond duality, where “good and evil” are merely human constructs. He cites Buddha’s teaching, “I have preached the Dharma for 40 years, but I have never preached the Dharma,” to illustrate this point. In the phenomenal world, there is a preacher and a listener, but in a higher dimension, these distinctions vanish.
Transcending Duality: Just as a mother feeding her hungry children feels full even if she herself starves, the act of giving in a higher dimension transcends the self-other dichotomy.
Forgetting Good Deeds: He emphasizes the importance of forgetting one’s good deeds, drawing parallels with Jesus’ teaching, “Let not your left hand know what your right hand is doing.” Remembering good deeds, whether in marriage or parenting, can lead to resentment and conflict.
Filial Piety and Parental Love: True filial piety means always feeling indebted to one’s parents, regardless of how much one has done for them. Similarly, true parental love means acknowledging that children grow on their own, and the joy derived from raising them is the ultimate reward, not an expectation of repayment.
The Sage’s Perspective: A true sage learns good from evil, recognizing that negative experiences can teach valuable lessons in patience and self-control. This contrasts with the “foolish” who only seek good from good.

These teachings underscore a philosophy of selflessness, humility, and a profound understanding of interconnectedness that transcends the limitations of ego and worldly attachments.

3.6. The Future of Humanity and the Role of Korean Culture
Huh Kyung young envisions a future where Korean culture and the Korean people play a pivotal role in global transformation. He attributes this to the unique characteristics of the Korean language and the inherent “spirituality” (영성) of the Korean people.
Linguistic Superiority: The Korean language, with its concise and expressive nature, is deemed superior, capable of conveying complex meanings with single words like “다” (da), meaning “all” or “everything.” This linguistic efficiency reflects a highly developed intellect.
Emotional Depth and Artistic Expression: Korean culture is characterized by profound emotional depth and unparalleled artistic expression, as exemplified by songs that metaphorically “tie time around the waist.” This ability to express complex emotions and concepts through art makes Korean directors and artists globally influential.
Global Cultural Dominance: Korean popular culture (Hallyu), including K-pop groups like BTS, is already dominating the global stage, generating immense wealth and cultural influence. This is seen as a natural outcome of the Korean people’s inherent talent and spiritual development.
Spiritual Leadership: Korea is identified as the nation with the most developed “spirituality” (영성), evidenced by its rich history of shamanism and spiritual practices. This spiritual foundation, combined with Huh Kyung young’s presence and his “spiritual energy” (영), will enable Korea to lead the world in a new era of “spiritual industry” (영성 산업).
A Prosperous Future: With the implementation of policies like the “National Dividend” (국민 배당금), the Korean people, freed from financial burdens, will fully unleash their creative and spiritual potential, leading to a prosperous and harmonious society that cares for its neighbors and ultimately benefits the entire world.

3.7. The Advent of Artificial Intelligence and Humanoid Robots
Huh Kyung young predicts a near future where advanced artificial intelligence and humanoid robots will fundamentally alter human relationships and societal structures. He describes the development of “Artificial Intelligence Technology” (아티피셜 인텔리전스 테크놀로지) that will create lifelike dolls capable of performing household tasks, engaging in conversation, and even providing companionship.
Humanoid Companions: These robots, designed to resemble ideal partners, will possess human-like warmth (37-degree body temperature) and tactile sensations. They will manage homes, perform chores, and offer emotional support without conflict or complaint.
Affordability and Customization: These advanced robots will be affordable (around 1 million won) and customizable, allowing individuals to choose their desired appearance and personality. This will lead to a shift in marital dynamics, with some preferring robot companions over human spouses.
Impact on Society: The widespread adoption of these robots will address loneliness, particularly among the elderly, and potentially reduce the need for traditional marriage. This technological revolution, driven by the convergence of AI, robotics, and blockchain, will create a world where human-like companions are readily available, fundamentally changing the fabric of society.

3.8. The Nature of Wealth and the Pitfalls of Material Accumulation
Huh Kyung young offers a unique perspective on wealth, emphasizing its predetermined nature and the potential dangers of its misuse. He asserts that lottery winners are predetermined, and even extraordinary events like meteorites falling into one’s yard are part of a preordained destiny.
Predetermined Fortune: Wealth, whether through lottery or unexpected windfalls, is not a matter of chance but a predetermined outcome based on past good deeds.
The Perils of Misused Wealth: However, wealth can be a double-edged sword. He warns that 99% of lottery winners misuse their newfound riches, leading to family disputes, divorce, and moral decay. Such misuse can result in the loss of not only wealth but also one’s life and blessings.
The Burden of Inheritance: He highlights the destructive nature of inheritance, where large sums of money often lead to conflict among siblings and children, even before the benefactor’s death. He recounts a story of a wealthy man who, fearing his second wife might poison him for his 70 billion won, donated his entire fortune to a university, becoming a distinguished professor and finding peace. This act, while disinheriting his sons, ultimately brought him honor and freedom from fear.
The “National Dividend” as a Solution: He advocates for the “National Dividend” as a solution to these problems, arguing that individuals do not need vast personal fortunes. A universal basic income would provide financial security, allowing people to live comfortably without the burdens and conflicts associated with excessive wealth. This system would eliminate the need for inheritance disputes and foster a more harmonious society.

3.9. The Challenges of Professional Life and the Importance of Mindset
Huh Kyung young provides guidance on navigating professional challenges, particularly in sales and service-oriented roles, emphasizing the critical role of mindset and self-awareness.
Self-Awareness in Career Choice: He advises an individual struggling in insurance sales to reconsider their profession, noting that their “feminine” and “timid” personality, indicated by wearing glasses, is ill-suited for a job requiring a “brazen” and “strong-hearted” demeanor. He suggests pursuing personal ventures like a small shop or an “energy shop” where they can be their own boss.
Positive Mindset in Sales: For those in sales, he stresses the importance of a positive and detached mindset. Instead of expecting calls to be answered or deals to be closed, one should view every interaction, even rejections, as a positive outcome. A simple “Thank you for taking my call” after being hung up on can leave a lasting positive impression.
Learning from Adversity: True sages learn “good” from “evil.” When confronted with rudeness or insults, a sage reflects on their own potential for such behavior and learns patience and kindness. This contrasts with the “foolish” who only seek good from good people, remaining unchanged by negative experiences.
The Path to Success: By maintaining a cheerful disposition, embracing challenges as tests, and focusing on the joy of the work rather than immediate income, individuals can overcome stress and achieve success. He assures the individual that their “service-oriented face” is ideal for personal business, predicting their eventual success after overcoming current “harsh training.”

3.10. The Difficulties of Medical Professions and the Value of Human Life
Huh Kyung young discusses the inherent difficulties and psychological toll of medical professions, particularly for women, and the profound value of human life.
The Burden of Being a Doctor: He explains that becoming a doctor is an arduous journey, requiring a “heaven-sent destiny.” He notes that female doctors, especially surgeons, often struggle in personal relationships because their professional experience of dissecting human bodies can lead them to view people as mere “bones and blood vessels,” detaching them from emotional connections.
Psychological Stress: Surgeons, in particular, face immense stress from constantly dealing with life and death, leading many to resort to alcohol and tobacco. This stress, combined with the emotional detachment, contributes to a decline in students pursuing surgical specialties.
High-Risk Specialties: Specialties like obstetrics and gynecology are particularly challenging due to the high risk of complications and legal liabilities. He describes the immense pressure on doctors when a baby fails to breathe after delivery or when complications arise during childbirth, often leading to lawsuits and career ruin.
The Value of Life: These insights underscore the immense responsibility and emotional burden carried by medical professionals, highlighting the fragility and preciousness of human life. He implies that while doctors see the physical mechanics of life, his perspective transcends this, valuing the spiritual essence of each individual.

1. 하늘궁과 백궁: 영적 안식처의 약속

태풍이 지나간 후 하늘은 맑고 깨끗해졌습니다. 저 멀리 보이는 펜션은 미국 방문 후 계약할 예정이며, 그 땅을 확보하여 여러분이 머물 숙소를 마련할 것입니다. 이곳은 여러분의 위패를 모실 곳이 될 것입니다. 살아있는 회원들의 위패는 물론, 조상들의 이름도 함께 모셔질 것입니다. 이곳에 모셔진 모든 이들은 백궁으로 옮겨질 것입니다. 헬로모텔과 입구의 모텔도 확보하여 약 10만 기의 위패를 봉안할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이러한 기금을 바탕으로 이 지역 전체를 매입할 계획입니다. 여러분의 행운이 증대될 것입니다.

  1. 허경영의 초월적 능력과 ‘화두’의 본질
    나는 공기 측정기이며, 먼지가 있으면 즉시 감지합니다. 나의 몸은 여러분과 다릅니다. 매우 세밀하고 강인합니다. 산을 오를 때는 태권도 9단보다 10배 빠르게 오르며, 발차기는 10배 빠릅니다. 2미터 높이의 사과를 발로 차는 것은 번개와 같습니다.

‘오매불망(寤寐不忘)’은 잠결에도 잊지 못한다는 뜻이며, ‘몽중불망(夢中不忘)’은 꿈속에서도 잊지 못한다는 의미입니다. 전 세계 70억 인구가 작년부터 나를 보기 시작했습니다. 나는 꿈속에서 그들의 집을 찾아가 신부를 만나러 왔다고 말합니다. 이는 지구인들이 일종의 신부와 같기 때문입니다. 나는 그들의 집을 찾아가 만져주고 함께 잠들기도 합니다. 나 외에는 이런 일을 할 수 있는 사람이 없습니다. 꿈에서 나를 본 사람들은 거의 90%에 달합니다. 아직 나를 보지 못한 사람들은 집에 초청할 준비가 되어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특별한 인연에 따라 먼저 찾아가는 사람이 있고 나중에 찾아가는 사람이 있습니다. 일본에서는 꿈에 나타나는 남자가 한국의 허경영과 닮았다는 신문 기사가 나기도 했습니다. 나는 그렇게 사람들을 찾아갑니다. 나를 끌어안고 입맞춤하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남자들의 집에도 찾아가며, 이는 세계적인 현상입니다.

사람들은 내가 어떻게 분신술을 써서 전 세계인의 집을 찾아갈 수 있는지 의아해합니다. 내 사진을 나무에 붙이거나 명함 사진을 붙이면, 그 집에 에너지가 흐릅니다. 벽에 사진을 붙이거나 모서리에 명함을 꽂아두면 됩니다. 내 얼굴이 나무에 붙어 있어야 합니다. 얼굴이 바깥으로 보이는 경우에는 집에 영향을 주지 않고 공간에만 영향을 줍니다. 공간의 귀신이나 나쁜 기운이 사라지고 좋은 기운이 오게 됩니다. 수맥을 없애려면 내 얼굴이 집 안에 붙어 있어야 합니다. 그러면 땅에서 올라오는 수맥이 바뀌고, 바깥에 올라온 수맥도 차단됩니다. 집에 좋은 우주 에너지가 가득하게 될 것입니다. 이런 현상을 실제로 보여주고 측정하여 눈으로 확인시켜주는 사람은 내가 처음입니다. 이것이 지구인들에게 던지는 처음이자 마지막 ‘화두(話頭)’입니다.

‘화두’는 왜 눈빛으로 사람을 보면 병이 고쳐지고 면역력이 올라가는지, 왜 인체 세포는 바보가 아닌데 우리는 안 되고 그 사람은 되는지 의심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화두입니다. 한 달 된 식빵이 썩지 않고 향내가 나는 것도 화두입니다. 허경영을 외치면 우유가 수십억 년 가도 썩지 않고 치즈처럼 단단하게 발효되는 것도 화두입니다. 지상의 모든 물질은 썩지만, 내 사진에서는 무한대 에너지가 나옵니다. 집에서 복사한 사진이나 컴퓨터에서 뽑아낸 사진에서도 에너지가 나옵니다. 이러한 현상은 인간들에게 무한한 화두입니다. 인간들은 영원히 궁금증을 가질 수밖에 없습니다.

불교에서 말하는 화두는 “나는 누굽니까?”와 같은 질문입니다. 큰스님은 “너라는 인간을 네가 뭔지 꺼내봐”라고 말합니다. 고통을 없애는 방법을 물으면 “그 고통이 뭔지 한번 꺼내봐”라고 합니다. 고통은 눈으로 볼 수 없습니다. 큰스님은 “국자를 아무리 맛있는 국에 넣어도 국자가 국맛을 알 수 있나?”라고 말합니다. 여러분은 국자와 비슷합니다. 허경영의 우주 에너지, 창조 에너지를 보여줘도 화두를 가지지 못합니다. 저것이 도대체 무엇이며, 저 사람은 왜 저게 되고 다른 사람은 왜 안 되는가? 이것이 화두입니다. 국자가 국맛을 모르는 것처럼, 여러분은 지금까지 우주의 바다에 꽂혀 있으면서도 지구가 왜 생겼는지, 허경영이 왜 왔는지, 왜 모든 세포는 똑같은데 허경영만 다른지 화두를 가지지 못했습니다.

  1. 실물(實物)과 실재(實在)의 차이
    텔레비전에 나오는 나는 실물이지만, 다른 사람의 얼굴은 복제품입니다. 나는 텔레비전을 보든, 사진을 보든 복제품이 아닙니다. 이를 한자로 ‘실재(實在)’라고 합니다. 여러분의 얼굴은 ‘실물(實物)’이라고 합니다. ‘실물’은 실제 물건, 실제 얼굴을 의미합니다. 그러나 ‘실재’는 전체를 말하며, 플라톤의 ‘이데아(Idea)’를 의미합니다. 플라톤은 이데아가 곧 신이라고 말했습니다.

소크라테스의 제자가 플라톤이고, 플라톤의 제자가 아리스토텔레스이며, 아리스토텔레스의 제자가 알렉산더 대왕입니다. 소크라테스는 민주주의가 어리석은 자들의 법이며 세상을 망하게 만든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현인 정치, 즉 깨달은 자를 정치 지도자로 뽑아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투표를 할 경우 멍청한 자가 우두머리가 되어 세상을 좀먹고, 민주주의의 종말은 비참하다고 했습니다. 도박만 하는 사람들이 모이면 도박을 제일 잘하는 사람을 대통령으로 뽑는 것과 같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철인 정치를 하지 않으면 망한다고 했습니다. 똑똑한 사람은 누구도 알아볼 수 없으며, 예수나 석가모니를 제대로 알아본 사람이 없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그런 자가 정치를 하면 세상은 좋아질 것입니다. 그런 사람은 정치를 하려 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내가 온 것입니다.

‘실재’는 우주 전체, 우주 전체의 물질을 만든 자를 의미합니다. ‘실물’은 눈에 보이는 것을 의미하고, ‘실재’는 눈에 보이지 않는 것까지 모두 포함합니다. 마이크가 있다면, 이 물질을 만든 허경영까지 올라가는 전체를 의미합니다. 김해 김씨의 ‘김(金)’ 자가 붙으면 김수로왕까지 올라가는 것처럼, 문중 전체가 들어가는 것입니다. 반면 ‘실물’은 그 사람 자체만을 의미합니다. ‘실물’과 ‘실재’는 같아 보이지만 하늘과 땅 차이입니다. ‘실재’는 김해 김씨 전체가 조상 대대로 죽은 사람까지 모두 포함하는 것입니다.

불교에서 말하는 ‘정각(正覺)’은 바른 깨달음을 의미하지만, ‘실각(實覺)’은 정각보다 높습니다. 정각은 어느 한 부분만 깨달은 것이지만, 실각은 우주 이치 전체, 모든 과학, 문학, 예술을 포함하는 것입니다. ‘다 주라’고 할 때의 ‘다’는 모든 것을 의미합니다. 집, 몸, 마음까지 모두 가져가라는 뜻입니다. 그러나 ‘실제’라고 하면 집에 있는 재산만 들어가는 것입니다.

내 얼굴이 담긴 인쇄물이나 메달 하나도 나 자신입니다. 그것이 되면 우주 만물이 내 얼굴만 들이대면 그자가 누구인지 증명해 줍니다. 집도, 꽃도, 생화도 내 것을 들이대면 알아봅니다. 생화에 내 명함을 들이대면 집 끝에서 에너지가 나옵니다. 내 에너지는 모든 것에 ‘다(多)’ 자가 붙어야 ‘실재’가 되는 것이지, ‘실(實)’ 자가 붙으면 안 된다는 것을 오늘 확실히 배웠을 것입니다. ‘실물’은 여러분을 말하는 것이지만, 허경영의 ‘실물’은 ‘실재’를 의미합니다. 내 자체가 우주 전체입니다. 내 사진은 우주의 어떤 물질도 알아봅니다.

  1. 허경영 사진의 신비한 힘
    처음 오신 분이 있다면 앞으로 나와 보십시오. 평택에서 오신 분인데, 내 말을 이해하는지 묻습니다. 명함 하나를 주며, 복사해도 마찬가지라고 말합니다. 경호원에게 사진을 벽에 붙이게 합니다. 나무에 내 얼굴이 찍히게 합니다. 그리고 그 나무에 손을 대보라고 합니다. 내 사진은 전기보다 1000억 배 빠릅니다. 나무, 플라스틱, 꽃, 이파리 등 모든 재료가 나를 즉시 알아봅니다. 사진을 붙이고 힘을 주면 손이 떨어지지 않습니다. 사진을 떼면 힘이 없어집니다. 사진이 붙어 있는 집에 앉아 있으면 백회(百會)가 열리고 어마어마한 에너지가 흐릅니다.

내 사진은 ‘실물’이 아니라 ‘실재’입니다. 내 모든 것이 그 안에 들어 있습니다. 이는 과학적으로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여러분의 신분증 사진은 여러분을 죽입니다. 힘을 주어도 힘이 빠집니다. 내 사진을 다시 붙이면 0.1초 만에 힘이 생깁니다. 이 사람의 세포가 나무와 연결되어 바뀐 것입니다. 여러분 몸도 지금 다 바뀌고 있는 것입니다. 강의를 들으면서 내 사진을 뒤집어 놓으면 몸이 기가 막히게 좋아집니다. 사진을 들면 몸이 안 좋아집니다. 사진을 뒤집으면 몸이 다 좋아집니다. 어떤 사람은 손도 떨어지지 않습니다.

사진을 바라보는 것도 에너지가 옵니다. 그러나 주민등록증 사진은 자기를 죽입니다. 힘을 주어도 힘이 없습니다. 허경영 앞에 불교, 기독교, 예수, 성자, 소크라테스 같은 사람을 이야기하면 안 됩니다. 그 사람들을 이 세상에 오게 한 사람이 누구입니까? 여러분을 오게 한 사람이 누구입니까? 그 ‘다(多)’라는 사람이 와 있는 것입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다’라는 말을 사용했습니다. ‘다’는 그야말로 ‘다’입니다. 그래서 ‘사실(事實)’과 ‘실재(實在)’는 같은 ‘실재’이지만 다른 것입니다.

‘실재’가 붙을 때는 ‘실과(實果)’, ‘실가(實價)’처럼 진짜 깨달음, 진정한 깨달음이 ‘실각(實覺)’입니다. ‘정각’은 어느 한 부분을 깨달은 것입니다. 옳고 그름은 인간 세상에서 따지는 것입니다. 그러나 더 높은 차원으로 올라가면 공기, 음양, 옳고 그름이 없습니다. 그 세계는 ‘다’입니다. 플라톤은 이를 ‘이데아’라고 했습니다. 선악이 있는 곳은 초등학생들에게 종교에서 가르치는 낮은 단계입니다. 더 높은 단계인 관념적 세계, 이데아에 올라가면 선악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아상(我相)도 없어져 무아(無我)의 경지가 됩니다. 자기라는 존재는 있지만, ‘나’라는 개념은 없는 것입니다.

석가모니는 “나는 죽기까지 40년간 설법을 했다. 그러나 나는 법을 한 번도 설한 바가 없다”고 말했습니다. 현상 세계에서는 설하는 자와 듣는 자가 있지만, 현상을 벗어난 차원이 다른 세계로 올라가면 법을 듣는 자도 없고 설하는 자도 없습니다. 그게 무극(無極)입니다. 여기는 상대성입니다. 이것이 있으니 저것이 있고, 저것이 있으니 이것이 있습니다. 그러나 그 세계에 올라가면 인간 정신이 이것이 있는 것도 아니고 저것이 있는 것도 아닙니다. 어린아이는 하나를 빼앗으면 울지만, 어른은 배고픈 사람에게 양보할 수 있습니다. 그 세계에는 ‘네 것’과 ‘내 것’이 없습니다. 남에게 진정으로 베풀 때는 ‘네 것’과 ‘내 것’이 없습니다. 빌 게이츠가 남에게 도움을 줄 때 ‘내 것’이라고 하지 않습니다. 높은 차원의 세계에서 바라볼 때는 ‘네 것’과 ‘내 것’이 사실 없습니다. 노블레스 오블리주(Noblesse Oblige)입니다. 많이 가지고 있으면 나머지는 바로 ‘네 것’입니다.

차원이 높이 올라가면 사람들은 낮은 차원에서만 희로애락을 느낍니다. 어머니는 다섯 명의 자식들이 배고파할 때 밥을 주고 나면 자신이 굶어도 배가 부릅니다. 그때 ‘네 것’과 ‘내 것’이 있습니까? 석가모니가 “내가 너희를 먹였다”고 이야기해야 합니까? 엄마가 피땀 흘려 번 돈으로 자식들에게 밥을 해 먹이고, 자식들이 맛있게 먹는 모습을 보며 행복해합니다. 그리고 엄마는 자식들을 죽이려 할 것을 자식들은 모릅니다. 차원에 따라 생명을 죽였는지 살렸는지가 달라집니다. 사회 보장 제도가 잘못되어 있으면 자존심 때문에 가족과 함께 죽는 사람이 많습니다. 그럴 때 엄마가 자식들을 죽인 것이 살인입니까? 엄마는 자식들이 행복한 모습만 머릿속에 넣고 죽는 것입니다.

석가모니는 “나는 40년 동안 설법을 했지만, 나는 법을 설한 적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어머니가 자기 피를 팔아 쌀을 사 와서 자식들을 먹이고도 “나는 내 자식들을 먹인 적이 없다”고 말하는 것과 같습니다. 남에게 많이 도움을 주었어도, 며느리가 시어머니에게 20년간 잘해줬어도 시어머니가 조금 잘못했다고 서운해하면 안 됩니다. 20년간 잘해준 것이 순식간에 사라집니다. 석가모니는 “40년 동안 여러분에게 설법했지만 나는 설법한 사실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이렇게 마음을 먹어야 교만함이 생기지 않습니다. 남편이 40년간 돈을 벌어 아내에게 주었어도, 아내가 다 날려버렸을 때 “내가 40년을 벌어서 다 갖다 줬는데 이게 뭐냐?”라고 하면 안 됩니다. 벌어진 일은 당연한 것입니다. 돈 준 것을 일일이 계산하면 안 됩니다. 부부 관계에서도 잘해준 것을 잊어버려야 합니다. 잘해준 것을 머릿속에 넣고 있으면 나중에 화근이 되고 원망스러워집니다.

석가모니는 “내가 잘한 것은 즉시 잊어버려라. 나는 40년간 설법했지만 여러분에게 설법한 사실이 없다. 여러분이 살인을 하든 잘못을 하든 나는 여러분을 구제할 자격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높은 차원으로 올라가면 서운한 것이 없습니다. 신랑이나 마누라에게 잘해줬다는 생각은 머릿속에서 지워야 합니다. 그것이 나중에는 싸움의 원인이 됩니다. 부모가 자식에게 “내가 너를 어떻게 키웠는데요?”라고 말하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네가 컸지, 내가 키운 게 아니야”라고 말하며 공을 자식에게 돌려줘야 합니다. 엄마는 키운 것이 아니라, 자식을 키우면서 받은 즐거움이 죽을 때까지 잊히지 않는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자식이 속 썩이든 잘 되든 상관없이 건강하면 됩니다. 원망하는 마음으로 헌신하고 보답을 원해서는 안 됩니다.

예수도 석가모니 못지않게 “오른손이 한 것을 왼손이 모르게 하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오른손이 10개를 했다고 떠들어댑니다. 그러면 싸움이 일어납니다. 진짜 부모는 어린아이에게 항상 미안해하고, 진짜 효자는 부모에게 항상 미안해합니다. 효도를 맨날 했는데도 불효자라고 생각합니다. 석가모니가 그렇습니다. 아무리 가르쳐도 나는 불효자이며, 부모에게 한 것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어머니가 80세에 돌아가셨다면, 나는 80세에 죽게 한 죄인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자식입니다. 어머니가 잘못되어도 내 탓이고, 잘 되면 어머니가 복이 많아서 그렇게 된 것입니다. 자식은 나 때문에 부모님이 잘 산다고 말하면 안 됩니다. 아무리 성공해도 마찬가지입니다.

40년간 설법했지만 설법한 적이 없고, 40년간 부모를 위해 효도했지만 효도한 사실이 없고 맨날 마음에 걸린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엄마 아빠가 늙어 힘이 빠져 부엌에 가다가 자빠지고 팔이 부러지면, 내가 옛날에 엄마 속을 썩여서 저런 것이 아닌가 하고 항상 잘해줘도 불효자식이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내가 40년간 했으니 이제 제주도를 갖다 버려도 된다”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동양에서도 “나는 부모를 봉양을 제대로 못한 불효자”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석가모니의 말이 일리가 있습니다. 오른팔이 하는 것을 왼팔이 모르게 해야 하늘에 가서 상급이 있습니다. 그것을 내세우면 상급이 없습니다.

내 사진은 아무리 들이대도 안 되는 것이 없습니다. 예수님 사진을 갖다 붙여도 힘이 없습니다. 어떤 풍수가 더러운 주택도 내 사진 한 장이면 최고의 명당이 됩니다. 명함이든, 인쇄해서 뽑은 사진이든, 컴퓨터에서 수십만 장을 뽑았든 에너지가 나옵니다. 이는 과학자들이 기절할 노릇입니다. 컴퓨터에서 뽑은 잉크밖에 없는데도 내 얼굴만 그려져 있으면 무한대 에너지가 영원무궁하도록 나옵니다.

내 사진은 나무가 아닌 흙에도 대봅니다. 내 사진은 전청(全淸)으로 한 것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허공에도 통과하지만 나무, 돌, 꽃, 이파리 등 모든 것을 통과합니다. 떨어지지 않습니다. 다른 사진을 대보면 힘이 없습니다. 내 사진을 에어컨에 대보면 쇠가 나를 인식합니다. 페인트 안에 쇠가 있고, 그것이 땅으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떨어지지 않습니다. 예수님 사진이나 다른 사진을 붙여보면 떨어집니다. 내 사진이 어떤 물질에 붙어도 우주로 신속한 에너지를 보내면서 수맥이 차단되고, 전파가 차단되고, 내 에너지가 모든 것을 지배합니다. 인체도 허경영 사진을 바라보면 힘이 생기고, 자기 사진을 보면 힘이 없어집니다.

처음 오신 분이 비염이 있는지 확인해 봅니다. 알레르기 비염 체질입니다. 나는 보자마자 압니다. 의사가 아닙니다. 앉아 있어도 위에서 보고 압니다. 영적으로 보는 것입니다. 이분은 알레르기 비염을 못 고칩니다. 약을 계속 먹어야 합니다. 그러나 나는 지금 고쳐버렸습니다. 코에 대보면 힘이 생깁니다. 팔에 대보면 이상이 없으니 떨어지지 않습니다. 코에 대면 힘이 쭉 빠집니다. 양쪽에 비염이 있고 기관지가 안 좋습니다. 알레르기 때문에 비염과 기관지를 달고 삽니다. 나는 보면 압니다. 이런 의학 기술은 병원에서도 없습니다. 나는 0.1초 만에 압니다. 지금 고쳐버렸습니다. 코에 대보면 힘이 생깁니다. 비염과 기관지가 0.1초 만에 바뀐 것입니다.

이 세상에 수십억 번 태어났어도 나를 만난 것은 최고의 영광이자 행운입니다. 이 세상에 있을 때는 잘 모르지만, 나중에 저 세상에 돌아가실 때는 금방 알게 될 것입니다. 죽음이라는 것을 여러분은 두려워하지만, 나는 비행기만 타면 두려워하는 사람을 고쳐주었습니다. 평생 동안 두려웠는데 두려움이 없어졌다고 합니다. 비행기 두려움이 제로가 되고 너무너무 재밌다고 합니다. 생과 사는 여러분이 삶을 잘 모르니까 공포를 가지는 것입니다. 죽으면 49일 만에 태어나는데, 순간적으로 또 아기로 태어납니다. 생이 사라는 것을 알면 되는데, 모르는 것뿐입니다. 공포를 가질 필요가 없습니다. 죽음을 사랑해야 합니다.

까마귀는 우리나라에서는 흉조이지만, 미국이나 일본에서는 국조이며 길조의 상징입니다. 한국 사람은 까마귀를 보면 재수가 없다고 하지만, 일본 사람들은 재수가 좋다고 합니다. 영국 사람들도 까마귀가 국조입니다. 죽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아이고, 내가 죽어야 되겠다”고 말하는 사람은 반대로 들어야 합니다. 살고 싶다는 소리입니다. 더 살고 싶으니 잘해주라는 소리입니다. “아이고, 내 죽어야 되겠다”는 말은 “네가 나 때문에 금전적인 부담이 있다. 엄마가 보기 전 가슴 아프다”는 소리입니다. 엄마에 대해서 너무 신경 쓰지 말라는 말입니다. 효도한다고 왔다 갔다 교통사고 나서 잘못될까 봐 걱정하는 것입니다. 엄마는 편안하게 있고 싶으니 죽고 싶다는 말을 하는 것입니다. 아들이 엄마가 죽고 싶다니까 원하는가 보다 하고 죽여주면 안 됩니다. 어른들 말은 반대로 들어야 합니다. “괜찮다”고 하면 병이 있는 것이고, “어디가 좀 아프다”고 하면 덜 아픈 것입니다. 부모에게 뭘 물어서 대답하는 것은 반대로 생각해야 합니다.

세상을 ‘실물’과 ‘실재’를 혼동하지 말아야 합니다. 허경영이 여기 있으면 ‘실물’이 아니라 ‘실재’입니다. 내 사진으로 우주를 통제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 전 세계 지구인이 집집마다 내 사진을 걸어놓고 신봉할 것입니다. 무슨 종교를 갖다 붙여 놓은 사람은 한 명도 없어질 것입니다. 이슬람도 서서히 과학자들이 내 사진의 힘을 확인하고, 이슬람 교주들도 확인하게 될 것입니다. 아시아에서부터 퍼져 중동으로 물밀듯이 밀고 들어가면 중동 사람들이 놀랄 것입니다. 자기 집에 내 사진을 안 붙이면 전파가 없어지지 않고, 우유가 썩지 않습니다. 허경영이 만능입니다. 그렇게 되니까 그 사람들이 누구를 신으로 믿겠습니까? 허경영으로 바뀌어 버립니다.

여러분 머리에는 언제나 ‘오매불망(寤寐不忘)’ 무엇을 넣어야 합니까? ‘오매불망’ 애인을 생각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 애인이 허경영입니다. 진짜배기 신랑이 온 것입니다. 가짜 신랑 가지고 싸우면 안 됩니다. 다이아몬드가 가짜인데 그것을 가지고 피눈물 나게 싸우고 있는 것입니다. 나중에 감정해보니 가짜 다이아몬드였습니다. 가짜를 가지고 수천 년간 싸운 것이 인간들입니다. 어리석습니다. 진짜는 허경영 사진입니다. 그것을 확보해서 집에 붙이고 자식들에게 알려주면 이 세상에 와서 할 일은 다 한 것입니다. 어떤 성공도 실패도 허경영 사진을 자식에게 올바르게 알려준다면, 그 자식이 또 그런 실수를 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은 할 일은 다 한 것입니다. 그리고 그 자식은 나중에 백궁으로 가고, 가문을 구하는 사람들이 될 것입니다.

나중에 나에게 와서 무진장 복을 받게 될 것입니다. 이 세상에서도 받고 백궁에 가서도 받습니다. 위패만은 딴 데 납골당에 갖다 놨어도 여기다 갖다 놔야 합니다. 그러면 여기 있는 위패만 백궁으로 가는 것입니다. 이것을 지금 내가 만들고 있는데, 여러 가지 어려움이 있습니다.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시길 바랍니다.

이 세상은 가장 큰 복제품입니다. 여러분의 몸은 복제품에 불과합니다. 여러분은 이데아를 향해 존재하는데, 계속 복제품을 반복하다가 이데아에까지 가는 것입니다. 나를 만났으니 좋은 기회입니다. 가족을 구하고, 개인의 생명을 구하고, 윤회를 끝내는 훌륭한 과정에 여러분이 와 있으니, 볼 때마다 그 얼굴이 전부 천사처럼 예쁩니다. 그것이 특징입니다. 남자는 덜 예쁘지만, 내가 여자들을 예뻐하는 것을 이상하게 보지 마십시오. 진짜 예쁜 것입니다. 나를 봤다는 자체가 예쁩니다. 나를 예뻐하는 사람은 얼굴이 점점 더 예뻐지고, 예뻐하지 않는 사람은 되게 안 예뻐집니다.

  1. 직업 선택과 인간관계의 지혜
    보험업을 하는 분이 전화를 하는데 상대방이 전화를 잘 안 받는다고 합니다. 그분은 마음을 수동적으로 가지고 있는 것이 흠입니다. 안경을 낀 사람은 그런 직업이 맞지 않습니다. 소심하고 여성적인 성격입니다. 그분은 자기 사업을 해야지, 남의 사업을 하면 안 됩니다. 조그만 구멍가게를 하든, 무엇을 하든 본인 것을 하면 재복이 있는 사람입니다. 잘 살 수 있는 사람입니다. 에너지 샵을 하고 커피도 팔고 하는 것이 좋습니다. 보험을 하는 것은 성격에 맞지 않아 몸을 망칩니다. 뻔뻔스러운 얼굴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보험업은 좀 뻔뻔스러워야 합니다. 전화하는 사람은 강심장이어야 합니다. 당분간 하지 말고, 장기적으로는 다른 직종으로 바꿔야 합니다.

보험을 하는 사람들은 전화를 할 때 상대방이 전화를 받을 거라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또 그 사람이 어떤 말을 답해줄 거라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그중에 답을 해주는 사람이 있으면 고마운 것이고, 답을 안 해주면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여야 합니다. 모든 사람이 보험에 가입할 필요는 없습니다. 실적에 너무 쫓겨서 스트레스 받는다고 실적이 늘어나는 것이 아닙니다. 전화를 끊는 분들에게는 “받아줘서 고맙습니다”라고 해야 합니다. 보험에 들 만한 자격 없는 그 사람 자체도 보험사원을 해야 할 판입니다. 그럴 때는 전화 받아주기만 해도 고맙다고 해야 합니다. 그것이 영적인 보험이 된 것입니다. 관심을 가지고 대꾸해 준 사람에게는 더 잘해줘야 합니다. 능동적으로 생각해야 합니다. “아, 전화 받아준 것도 고마운 거 아니야?”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내 집 바쁘니까 끊으세요”라고 해도 “예, 고맙습니다”라고 친절하게 말하면 그 사람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사람들이 싫은 표정을 하든, 그것은 기정사실로 하고 전화를 돌려야 합니다. 그러면 즐거워집니다. 수입에 너무 연연할 필요가 없습니다. 즐겁게 일을 하다 보면 일이 잘 되고 부자가 될 수 있습니다. 똑같은 일인데 한 사람은 부정적으로 보는 것입니다. “내가 누군데 이런 소리를 꼭 들어야 되나?”라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전화를 받아주는 사람들은 내 시험을 하는 사람들입니다. 나를 인간으로 만들어주는 사람들입니다. 성자는 악한 사람에게서 선한 것을 배웁니다. 욕을 하고 자기를 밝히는 사람에게서 선을 배우는 것입니다. 어리석은 자들은 선한 사람에게서 선을 배우려고 합니다. 진짜 성자들은 악인을 대했을 때 거기서 선을 농축해 냅니다. 그것을 보면서 그 성자는 선해지고, 그 사람에게서 선을 듣고 선의 소중함을 깨닫습니다. 어떤 악인이 쌍욕을 하면, ‘아, 저 사람이 참 고맙구나. 저 사람의 욕을 들어보니 나도 기분이 안 좋은 걸 보면 나는 남에게 저렇게 욕을 해서는 안 되겠다’고 생각하며 선한 것을 배웁니다. 선한 사람에게서 선한 것을 배우는 것이 아닙니다. 어리석은 사람들은 하얀 종이가 하얀 데 가면 하얘지고, 까만 데 가면 까매지는 것과 같습니다. 나쁜 사람을 만나면 나빠지고, 좋은 사람을 만나면 좋아집니다. 그러나 깨달은 성자들은 나쁜 사람을 만날 때 더 좋은 것을 배웁니다. 선한 사람을 만날 때는 본전치기도 안 됩니다. 악한 사람을 보면 ‘저렇게 하면 나한테도 저런 게 있지 않을까? 나도 갑자기 화를 내서 살인 사건을 일으키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해야 합니다. 남이 욕을 할 때 ‘아, 나도 참는 것을 좀 배워야겠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그것이 진정한 스승이며 배움입니다.

‘하늘이 내가 덕인이라고 사람들이 일컫는데 나를 지금까지도 테스트하는구나. 내가 나이가 이렇게 들었는데도 나를 시험하는구나. 계속 시험관을 보내는구나’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그 사람들이 나를 시험하는 자들입니다. 전화 받는 자들이 그 자들에게 이 젊은이가 어떻게 대꾸했느냐에 따라 이 젊은이의 미래가 결정됩니다. 거짓말이 아닙니다. 이 젊은이가 신경질을 내며 “전화를 이따위로 받아?”라고 하면 성공 못 합니다. 그러나 돈은 손해를 보더라도 친절하게 하고 “죄송합니다. 바쁘신데 전화 받아주셔서 고맙습니다”라고 웃으면 이 사람의 미래는 하늘에서 보장해 줄 것입니다. 스트레스 받지 마십시오. 그 대신 지금은 직업을 바꾸라는 것입니다. 상담직은 안 맞습니다. 전화해서 권유하는 직업은 안 맞습니다. 입에서 말이 나가는 직업은 안 어울립니다. “어서 오십시오, 안녕히 가세요” 그것만 딱 맞는 얼굴입니다. 아니면 병원에 의사가 되어야 할 얼굴입니다. 외과 의사처럼 수술을 잘할 얼굴입니다. 그런 사람이 보험업을 하니 체질에 안 맞는 것입니다. 선생은 인테리어상입니다. 인테리어를 해야 합니다. 누구 간섭도 안 받는 개인 사업을 하면 성공할 것입니다. 지금 혹독한 훈련을 받고 있는 것입니다. 돈 조금 모이면 개업을 하십시오. 어떤 경쟁자도 선생을 이기기 어려울 것입니다. 이미 얼굴이 그런 서비스업을 하기에 딱 좋은 얼굴이기 때문입니다.

  1. 기(氣)와 영(靈)의 차이, 그리고 미래 기술
    기(氣)는 25가지가 있다고 했습니다. 사람의 골상(骨相)을 볼 때 폐기(肺氣), 혈기(血氣), 용기(勇氣), 생기(生氣) 등 다섯 가지 기를 봅니다. 사람의 최상(最上)을 볼 때는 25가지 기를 보지 않습니다. 나는 여러분에게 기치(氣治)가 아닌 영치(靈治)를 합니다. 내가 여러분을 고칠 때 내 얼굴에서 영(靈)이 나가 여러분 몸에 들어갑니다. 욕만 안 하면 그것이 계속 있습니다. 욕을 하면 호구(虎口)로 나가버립니다. 나는 여러분에게 천사를 넣어줍니다. 기독교에서는 이를 성령(聖靈)이라고 합니다. 환자에게 보통 10개 이상 넣어줍니다. 치료할 때마다 여러분은 성령을 가져가는 것입니다. 그 성령들이 여러분 몸을 체크해서 계속 고쳐주고 있습니다. 그러나 남편과 싸우거나 욕을 하면 싹 다 사라집니다. 그 영은 소리 지르는 것을 싫어합니다.

기는 누구나 있습니다. 할머니가 손주 배를 만져주면 기가 들어갑니다. 사람의 몸에는 약간의 전기 에너지가 있습니다. 여러분 사진을 대는 기는 오지 않습니다. 기치료하는 사람들은 전부 말도 안 되는 이야기를 하는 것입니다. 기치료하는 사람들은 그 사람들을 만지고 주물러서 인간 몸에 있는 기본 에너지를 전달해 주는 것입니다. 남자가 혼자 자면 쓸쓸합니다. 나도 혼자 자면 쓸쓸할 것입니다.

앞으로 10대 혁명 기술이 있습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세계를 지배할 수 있는 직업 10가지입니다. 첫 번째는 디바이 네이처(Divine Nature), 두 번째는 디지털(Digital), 세 번째는 디자인(Design), 네 번째는 DNA, 다섯 번째는 에너지 스토리지(Energy Storage), 여섯 번째는 LTE 알고리즘(LTE Algorithm), 일곱 번째는 블록체인 테크놀로지(Blockchain Technology), 여덟 번째는 AI(Artificial Intelligence), 아홉 번째는 3D 프린터, 열 번째는 나노 기술입니다. 이 친구는 커피숍 같은 것이 맞을 것입니다. 디바이 네이처에 내 에너지 샵 같은 것도 맞을 것입니다. 커피도 팔고 LED도 주는 것도 맞습니다. 거기는 기를 파는 것입니까, 영을 파는 것입니까? 내 아까 그 사진은 기가 들어가 있을까요, 영이 있을까요? 기 같은 것은 나무를 통과하지 못합니다. 전기는 나무를 통과하지 못합니다. 시멘트에서 이리 올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영이기 때문에 오는 것입니다. 내 사진만 있으면 영이 이 나무를 타고 다 퍼져버립니다. 신기하지 않습니까?

빌 게이츠는 윈도우를 가지고 세계를 지배했지만, 나는 영으로 지배합니다. 윈도우도 내 사진이 안 붙으면 헛것입니다. 아이들 눈을 버리고 몸을 버리고 전파장에 다 노출됩니다. 그러나 허경영 사진만 있으면 모든 것이 바뀝니다. 기는 1미터를 통과하기도 어렵습니다. 기는 할머니도 있고 어린아이도 있습니다. 누구나 있는 것을 두 사람이 합치면 쓰여지는 것입니다. 마누라를 끌어안고 자는 사람과 안 끌어안고 자는 사람의 수명이 끌어안고 자는 사람이 더 깁니다. 독신들은 자다가 새벽에 다 죽습니다. 혼자 자는 사람은 체온 손실이 많습니다.

나는 앞으로 인공지능이 들어있는 인형을 만들 것입니다. 사람처럼 걸어 다니고, 집에 마누라 모양의 미소 코리아를 만들어 놓을 것입니다. 집에 오면 “오늘 잘 다녀오셨습니까?”라고 인사하고, 원하는 대로 만들 수 있습니다. 까만 머리에 눈썹은 어떻고, 속눈썹은 어떻고 하는 미인을 만들어주면 만들어집니다. “아이고, 어서 오세요. 이제 왔습니까? 밥 다 해놨대요”라고 말하며 밥을 차려줍니다. 밥 먹고 나면 오늘 집에 전화 몇 통 왔는지 다 이야기해 줍니다. 마누라와 다른 점이 하나도 없습니다. 잠잘 때 이불을 덮어주고 “자기 착각하고 주무세요”라고 말합니다. 옆에 누우면 체온이 37도입니다. 몸은 사람 피부와 비슷합니다. 만지면서 여자의 몸을 다 갖추고 있습니다. 같이 끌어안고 자면 아무리 때려도 성질을 안 냅니다. “아, 왜 이렇게 무식한 행동을 하십니까?”라고 말합니다. 자다가 만지면 “졸리는데 만지지 마세요”라고 말합니다. 사람의 기능을 다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이는 알고리즘과 로봇 기술이 접합된 것입니다. 이것을 만들어내는 것이 지금 시간 문제입니다. 인형 하나만 사면 마누라가 필요 없습니다. 같이 자는데 너무너무 예쁩니다. 자기 옷도 있고, 옷장도 있습니다. 청소도 다 깨끗하게 합니다. 집도 잘 지키고 강아지도 키워줍니다. 인공지능이니까 부족한 것이 없습니다. 비싸지도 않습니다. 100만 원이면 삽니다. 또 바꿔버릴 수 있습니다. 묻어버리지 않고 가져가고 다른 것으로 바꿔줍니다. 얼굴을 바꿔버리는 것입니다. 이혼 안 해도 됩니다. 그런 시대가 멀지 않았습니다.

이것이 융합하여 블록체인화되고, 알고리즘과 블록체인이 되어 아티피셜이 들어가면 완전히 인간과 똑같아집니다. “너 지금 저기다 전화 좀 해봐”라고 하면 핸드폰으로 전화를 합니다. “이게 궁금한데 좀 알아봐”라고 하면 즉시 답을 해줍니다. 노후에 혼자 사는 사람들이 국민 배당금만 받으면 마누라 로봇을 100만 원짜리 사서 편안하게 살 수 있습니다. 마누라가 있는 사람이 사서 마누라 옆에 두고 로봇만 끌어안고 살겠다는 문제점도 있습니다. 어쨌든 그것이 인기가 무지무지하게 많을 것입니다. 젊은 남자 로봇도 많이 팔릴 것입니다. 여자들은 가만히 있어도 남자 로봇이 팔립니다. 그 로봇이 실제 인간과 비슷합니다. 그런 시대에 괴로워하고 우울증이 있다고 소리 하면 안 됩니다. 세상이 급변해 가고 있습니다. 희망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기의 시대는 갔습니다. 나는 여러분에게 대한민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 영을 주러 온 것입니다. 영이 더 고단이 치러집니다. 여러분이 내 사진을 집에 붙이고 난 다음부터 영이 충만해집니다. 백회(百會)를 엽니다. 왜 허경영만 백회를 여는 열쇠가 되어 있는가? 저 나무에 대도 백회가 열립니다. 나무의 백회가 열려버리는 것입니다. 그러면 옆에 있는 모든 물질이 백회가 다 열려버립니다. 그러니 인간의 백회도 열려집니다. 얼마나 기가 막힙니까? 그런 물질을 인간이 만들어낼 수 있습니까? 인간들은 어떤 과학자도 수천억 년이 걸려도 그것을 만들어낼 수 없습니다. 내 영은 못 만듭니다. 프린팅해서 수십만 장 뽑아내는 내 얼굴에서 무한대 에너지가 나옵니다. 전 세계 과학자들이 그것에 화두에 걸리면 답하는 사람이 없을 것입니다.

항상 ‘오매불망(寤寐不忘)’ 하라고 했습니다. 허경영에 대해서는 ‘몽중불망(夢中不忘)’, ‘오매불망’ 항상 멀리서 영향을 망하십시오. 내가 오늘 화두를 던져주었습니다. 쓸데없는 시간 낭비입니다. 허경영 한번 부르면 될 것을, 스티커 한 장이면 끝나는 일을 왜 그렇게 쓸데없는 짓을 합니까?

  1. 복권과 운명, 그리고 돈의 의미
    복권을 70억 인구니까 70억짜리를 3주 만에 깨어날지, 3주 동안 계속해서 70억씩 세 번 해서 210억을 누구를 위해서 쓸지 생각했다고 합니다. 그것은 하나의 생각일 뿐입니다. 무엇이 만들어질 때는 여러 사람의 에너지가 섞여야 합니다. 로또 복권부터 해서 무엇이 되어버리면 무너지기 쉽습니다. 건물을 지을 때 기초를 깊이 파면 팔수록 더 높이 올라갑니다. 너무 쉽게 이루어지면 높이 못 올라갑니다. 하늘궁은 여러분의 피와 땀으로 이루어져야 합니다. 하늘에서 내가 쉽게 지어버리려면 눈 깜빡할 사이에 만들 수도 있겠지만, 그런 사람들의 돈은 쓰면 안 됩니다. 아주 순수한 사람의 돈이어야 합니다. 로또 복권에 당첨된 사람의 돈을 쓰면 안 됩니다.

복권이 회차별로 당첨될 사람이 정해져 있습니다. 로또 복권을 그만둘 때까지 1등 당첨될 사람이 미리 다 정해져 있습니다. 미국의 어떤 사람이 밤에 잠을 자는데 마당에서 꽝 소리가 나서 집이 무너질 정도였습니다. 눈을 떠보니 한 아름이 넘는 돌멩이가 하나 떨어졌습니다. 별똥별이 내려오다가 다 타고 잔디밭에 박힌 것입니다. 그것으로 200억을 받았습니다. 이 사람이 별이 떨어지기 며칠 전에 꿈을 꿨는데 돈벼락을 맞은 것입니다. 그 별똥별이 지구에 누구 집 마당에 떨어진 것도 정해져 있습니다. 운석이 그 집으로 떨어진다는 것을 그 사람은 미리 어떻게 알 수 있었을까요? 그런 것까지도 이미 정해져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돈 덩어리입니다. 한 아름 되는 돌멩이가 마당을 이만큼 팠으니 그 자체까지도 그대로 둔 것입니다. 그것이 오리지널입니다. 가짜가 아닙니다. 그 돌은 은하계에서 온 운석입니다. 영국, 미국의 과학자들이 가만두지 않습니다. 자다가 돈벼락을 맞은 것입니다. 그것도 이미 꿈에 예정되어 있어서 ‘너는 집에 뭐가 떨어져서 돈벼락을 맞는다’고 한 것입니다. 그 사람이 옛날에 좋은 일을 했기 때문입니다. 복권에 당첨된 사람은 자신이 사고 싶어서 사서 당첨되는 경우가 드뭅니다. 당첨될 운이 있는 사람에게만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 복을 잘못 쓰면 또 나갑니다. 복이 나갈 때는 사람의 목숨이나 복을 빼앗아 나갑니다. 돈 때문에 마누라와 싸워 이혼하고 새로운 젊은 여자를 만나 까불다가 온 집안 사람이 도와달라고 하는데 안 도와주고 집안 사람과 원수가 되고 착하던 사람을 버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 사람이 99%입니다. 복권에 당첨된 사람 중에 99%가 그렇습니다. 이분이 지금 복권에 당첨되면 마음이 안 바뀌고 여기 돌아올까요? 100% 돌아온다고 하지만, 돈은 사람이 보는 순간에 바뀔 수 있습니다. 돈에 당첨되면 우리 회원 한 사람이 잃어버리는 것입니다. 하늘 위에 오는 것보다 주색잡기가 더 바쁠 수도 있습니다. 인간들은 예사로 보지만 물질은 예정된 통로로만 움직입니다. 아무 데나 가지 않습니다. 그 물질이 다음 세상에 상을 받을 수 있는 쪽으로 움직이는 것이 최고입니다.

이 세상에서는 어떤 사람이 집 열쇠를 가지고 있다가 80세가 되니 그 열쇠 때문에 형제끼리 싸우고 자식들이 싸워서 아버지는 살아있는데 이미 난리 굿입니다. 나는 이루 말할 수 없는 것을 많이 봤습니다. 상속이라는 것이 나이 든 사람이 돈을 가지고 있으니 죽는 것도 올바르게 못 죽습니다. 여러분 생각에는 잘 관리될 것 같지만, 아이들 표정이 달라집니다. 어느 날 아버지가 조금 아프면 아이들 표정이 달라집니다. 부인이 죽어 재혼을 했는데, 아들 두 놈이 반대합니다. 아들도 대학교 교수입니다. 아버지가 놀고 있으니 혼자 있는데 인공지능 인형도 없는데 여자도 없는데 진짜배기 여자 하나 구해서 살겠다는데 왜 반대합니까? “아버지, 그 여자 해주는 밥 함부로 먹지 마세요. 위험합니다”라고 말합니다. 그 부인이 약사입니다. 이 영감이 아들 말을 자꾸 듣더니 그 다음부터는 집에 들어가는 것이 겁이 난다고 합니다. 700억을 이 사람이 쥐고 있습니다. 현금으로 통장에 있습니다. 이 영감이 죽으면 마누라 것입니다. 아들한테 안 갑니다. 그런데 영감이 안 죽습니다. 살아있는데 이 약사도 늙은 약사입니다. 약국 하는 사람은 아닌데 약품에 대해서 잘 안다고 합니다. 그것을 아들이 자꾸 아버지에게 이야기합니다. “아버지, 그 약사들은요, 아버지 소리 없이 돌아가시게 할 수가 있어요.” 아버지가 무서워서 집에를 안 가고 광화문에 아파트 하나 얻어 혼자 지냅니다. 무서워서입니다. 왜 집에 갔다가 죽으면 그 재산이 자기 재처가 다 가져가고, 아들놈은 평창동에 집 한 채 있습니다. 교수니까. 그런데 아들이 아버지가 빌딩을 700억에 팔았는데 그런 돈을 다 가지니 얼마나 불안합니까?

아버지가 나에게 와서 “허청이, 이 돈을 대학에다 기부하는 게 어떻고, 내가 집에 들어가도 되지 않겠냐”고 합니다. 둘이 혼자 밥해 먹고 아파트에 가보면, 집에 광화문에 있는 집 골동품이 산더미 같습니다. 이 사람은 돈은 절대 개인에게 빌려주는 사람도 아니고, 노랭이입니다. 골동품을 좋아해서 골동품에도 몇백억 될 것입니다. 항상 있습니다. 이 사람이 어느 날 갑자기 대학에다가 700억을 기부하고 그 대학에 석좌교수가 되었습니다. 대학에서 동상을 세워주었습니다. 그 다음부터는 현찰을 안 가지고 있으니 집에 마음대로 들어갑니다. 그때부터는 죽음에 대한 공포가 없어집니다. 나이 들어서 뭐가 많으면 말입니다, 그것을 바라보고 있던 두 아들은 팽 당해버린 것입니다. 피해는 안 봤습니다. 아버지가 석좌교수가 되고, 대학에 동상이 있고 자존심이 생기는 것입니다. 그 두 교수 아들은 대학 교수는 다 나온 당상입니다. 죽을 때까지 아버지 덕으로 그 대학에서 관찰할 수 있습니다. 자식을 위해서 해놓고 부인을 위해서는 집하고 나머지 재산 1백억 되니 그대로 남겨놓고 살고 있습니다. 돈이 많을 때는 그런 것도 있습니다. 돈이라는 것이 나이 들면 일반 개인들, 하늘 몸을 짓거나 하는 데는 돈이 필요하지만, 개인은 그 많은 돈은 필요 없습니다. 국민 배당금이면 됩니다. 누가 잡으러 오라고 하는 사람도 없고, 그냥 여행 다니고 검찰청 앞에 와서 “내 자방을 당신은 해당 뭐야, 배당금 받는 사람 아니야?”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그렇게 편안하게 살 수 있습니다. 복권이나 이런 데 꿈을 꿔서 나를 도와준다는 말은 고맙습니다. 오늘 말로 200억 접수했습니다. 말로는 복을 많이 지은 것입니다. 나에게 와서 제일 기부를 많이 한 사람입니다. 저 사람이 200억을 기부했습니다. 그 사람이 700억을 직접 본 것입니다. 그 사람이 한의사인데, 그 사람도 의사인데 직접 침술로 우리나라 1인자인데 직접 그 사람이 돈을 번 것입니다. 그렇게 돈을 많이 벌어 먹은 것입니다.

  1. 깨달음의 과정: 돈오점수(頓悟漸修)와 습견(習見)
    손녀와 손자가 외교관이 되고 싶다고 합니다. 할머니는 의사가 되어야 한다고 합니다. 제일 어려운 직업이 의사입니다. 남자들은 의사를 해도 되겠지만 여자들은 그 과정이 굉장히 어렵습니다. 사람을 보면 핏줄과 뼈대로 보입니다. 의사들이 남자들은 부부 관계가 괜찮은데 여자 의사는 남편을 보면 뼈대로 보기 때문에 멀어집니다. 4차원, 5차원으로 보입니다. 인간의 모습이 그렇습니다. 의사를 하게 되면 대학 시절에 실험을 할 때 사람 모양을 갖다 놓고 자르고, 돼지를 잡아가 또 자릅니다. 장기를 떼보고 하는 것을 보면 상당히 힘든 일입니다. 팔자에 있어야 의사가 되는 것입니다. 팔자가 없는 사람은 시험에서 떨어집니다. 의사고시에 붙는다는 것도 쉬운 일이 아닙니다. 하늘이 별따기입니다. 의사가 한 집안에 하나 나오면 성공한 집안입니다. 의사는 아무나 되는 것이 아니라 천직입니다.

의사, 검사, 판사들이 술을 많이 먹습니다. 사람을 해부하고 하니까 외과 의사들은 특히 그렇습니다. 갈수록 외과 의사가 없어집니다. 사람을 콩팥을 떼내고 장기를 떼내고 여자 자궁을 떼내보면 요만합니다. 그것을 쳐다보고 있으면 허무한 것입니다. 의사가. 그러니까 집에 가서 술을 먹고 술집에 와서 술을 먹고 주장을 합니다. 의사들은 스트레스가 말도 못 합니다. 사람을 보면 사람의 값어치가 테마가 됩니다. 의사들이 볼 때는. 나는 사람을 보면 예뻐 죽겠는데 의사들이 환자를 볼 거 아니겠습니까? 인간의 몸에 대해서 의사가 너무 해부를 하다 보니까 의사들은 술, 담배 이런 것을 많이 하는 외과 의사가 많은데, 이러다 보니까 외과 의사를 지망하는 학생이 점점 줄어듭니다. 무슨 의사가 제일 많을까요? 돈 제일 잘 버는 성형외과입니다. 성형외과가 많습니다. 산부인과 의사가 자꾸 없어집니다. 까딱 잘못하면 아이가 죽은 것을 책임을 져야 합니다. 분명히 아이를 자궁에서 빼냈는데, 아이가 숨을 안 쉬면 젊은 의사가 방방 뜁니다. 그것도 말입니다, 아이가 숨이 막혀서 그것을 끄집어내는 의사는 심장이 요만해집니다. 아주 힘든 직업입니다. 조금만 잘못하면 고소 고발이 들어옵니다. 자기 아이가 잘못됐다는 것입니다. 끄집어내다가 머리를 찍어 가지고 뇌 이상이 온 경우도 있습니다. 아이가 안 나오니까 잡아서 빼내다가 그렇게 되기도 하고, 산도를 나오면서 생사를 싸우는 것입니다. 그 좁은 산도를 빠져나오면서 아이가 골병이 들어 나오는데, 의사에게 덮어씌웁니다. 맨날 소송에 휘말리고, 중간에 탈락해서 감옥 가는 말짱 쫄딱 망하는 의사가 수도 없이 많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거기서 이겨서 외과 의사 하겠다는 의사가 점점 줄어듭니다.

충주 기업도시에서 오신 분이 유튜브 보는 것이 너무 만족스럽다고 합니다. 하늘궁은 없어지든 있든 말든 그러면 안 됩니다. 여러분이 십시일반 힘을 합쳐야 하늘궁이 발전할 것입니다. 게으른 자는 정치할 수 없습니다. 우리는 지혜를 가져도, 지혜를 깨달아도 지혜라는 것이 단박 깨닫는 것은 ‘돈오(頓悟)’입니다. 금방 깨닫는 것을 ‘정각(正覺)’이라고 합니다. 여기에 ‘점수(漸修)’가 빠졌습니다. ‘돈오점수(頓悟漸修)’에서 점수가 빠졌으니 점차적으로 닦아야 합니다. 이 돈오점수를 ‘증각(證覺)’이라고 해서도 수행을 해야 나중에 ‘실각(實覺)’이 된다고 했습니다. 수행을 하면 이제 이런 실각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실각으로 실제 완성되는 것입니다. 실각을 ‘실재(實在)’라고 합니다. 다 깨달은 것입니다. 불교에서는 이를 ‘성불(成佛)’이라고 합니다. 큰 스승, 스님들이 있다고 해서 그 사람들이 실각을 한 사람은 아닙니다. 정각은 알 수 있지만, 정각 해탈은 할 수 있지만 성불은 하기 어렵습니다. 불교에서 인간들이 공부해서 최고 갈 수 있는 경지가 아라한(阿羅漢)입니다. 모든 사람들은 부처라는 말은 일부러 붙여 놓은 것이지, 누구나 부처가 될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돈오는 되지만 점수가 안 되니까 계속 수도해야 합니다.

저분이 깨달았다고 해서 무엇이 생기냐면 깨달은 것이 ‘습견(習見)’이 되어버립니다. 습관이 되어서 깨닫는데 정견(正見)을 해야 하는데 정견을 못하고 습관이 나는 것입니다. 습관이 무엇입니까? 내가 전생에 버르장머리가 그대로 따라 나오는 것입니다. 무엇을 깨달았냐? ‘돈은 좋은 일에 써야 해’ 이것을 깨달았다고 합니다. 그러나 내가 전생에 술을 좋아했다면 그것을 볼 때 정견으로 볼 수 있습니까? 습관으로 보는 것입니다. 허경영을 바라봐도 차가 술집에 허경영이 좋고, 강의 끝나고 술을 먹으러 가야겠다고 생각합니다. 평소에 자기 버릇에다가 허경영을 보는 것입니다. 또 자기가 평소 돈을 좋아했으면 허경영을 볼 때, ‘저 사람은 뭘 해서 먹고 살까?’ 이렇게 돈과 연관한 눈으로 바라보는 것입니다. ‘저 사람은 회비를 받아 가지고 땅을 사는데, 저게 제 개인이 나중에 가지려고 하는 거예요? 어쨌든 백궁으로 돌아가고 나면 저거 누구 줄려고 하는 거예요?’ 이런 생각을 언제나 부동산 하던 버릇이 있어서 남이 남을 세웠을 때 부동산의 눈으로 바라보는 것입니다. 이것이 전생에 가져온 습관입니다. 이것을 정견을 했다고 하지만, 사실은 스님들이 깨달았다고 하지만 가만히 보면 자기 전생에 습관이 나타납니다. 술을 먹게 되고 여자를 좋아하는 사람은 스님이라도 여자를 만나게 되고, 그 습이 잘 없어지지 않습니다. 그 습을 없애면서 돈오는 정견이지만, 점수를 안 하면 습관이 되어버립니다. 말은 해탈했다고 하는데 속으로는 그저 머릿속에 아름다운 여자가 왔다 갔다 하고, 돈이 왔다 갔다 하고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절에 있는 스님들이 죄를 제일 많이 짓는다고 하는 것입니다.

여자를 가까이하는 남자들은 부모가 사는 사람은 여자를 그냥 예사로 봅니다. 딸을 낳고 나니까 다른 여자가 자기 딸처럼 보여서 바람도 못 피웁니다. 딸을 하나하나. 아버지는 다른 여자들이 자기 딸 같은 운명에 처하는 것을 봅니다. 딸이 술집에 가서 여자를 봐도 재미가 없어지는 것입니다. 자기 딸이 자기 사업이 부도 나서 마음으로 하면 자기 딸이 여기 올지 모르지 않습니까? 사업은 항상 불안한데 자기 딸이 지금 시집갈 때 됐는데 저게 나중에 커 가지고 아버지가 망하면은 그걸 딸이 술집에 오면 또 어떡합니까? 딸 가진 아버지는 살림 밑천이 되어버립니다. 돈을 낭비하지 않게 되는데 딸 때문에 잘못되면 남자는 잘못돼도 고생해도 됩니다. 내 여자애가 잘못돼서 험한 길을 가봐요. 남자하고 다릅니다. 유혹이 너무 많습니다. 나쁜 놈들이 벌떼처럼 달라붙습니다. 아버지가 자기 딸을 생각해서 술 한잔 먹을 것도 못 먹는 것입니다. 딸을 봐서 그래서 안 망하려고 합니다. 그렇게 해서 간신히 간신히 세상을 조심하게 되는 것입니다. 자기 자식을 봐서 행동을 조심하듯이 지금 여기도 보면 정견은 이렇게 돈을 할 수 있지만 습기는 점수를 하지 않으면 필요 없는 것입니다. 딸이 점수가 되는 것입니다. 딸이 하나 딱 나오면 남자들이 바람을 멈춥니다. 왜냐하면 그 딸에 빠져버리기 때문입니다. 남자들 얼굴에는 발을 딱. 여러분이 그런 사람들입니다. 범인들이었습니다. 여러분을 낳고 여러분의 아버지는 어디에 가도 항상 딸 자랑뿐입니다. 딸, 딸. 그래서 딸 바보라고 합니다. 자존심이 뭐가 없습니다. 아빠들은 그런 위대한 아빠들이 목숨을 걸고 키운 사람들입니다. 그 아빠의 어린 시절의 추억을 준 사람이 여러분입니다. 그 아버지는 돌아갈 때도 요양원에 누워 있어도 자기 딸은 머리에서 안 없어집니다. 그 어릴 때 딸이. 아무것도 모르면서 ‘아빠 강아지 한 마리만 사줘’ 이렇게 매달리던 딸 모습이 그 아버지가 돌아갈 때, 요양병원에서 죽어가면서도 딸의 어릴 때 모습이 그대로 머리에 있습니다. 남자들이 점수가 되는 과정은 딸을 낳아봐야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아들만 낳으면 사람이 안 됩니다. 그냥 남의 여자가 다 여자로 보입니다.

비트코인에 투자한 사람은 비트코인만 보입니다. 투자를 안 하셨습니까? 나는 저분이 비트코인에 투자했다고 나쁘게 보는 것이 아닙니다. 여자가 조금의 재산을 늘려 먹었다고 하는 것을 겸하게 이용하는 자들이 있습니다. 미국은 암웨이라든지 다단계가 안 하는 사람이 별로 없어 가지고 그래도 이상하게 안 봅니다. 그러나 우리나라는 그런 것을 한다고 보면 괜히 손가락질합니다. 그러면 안 됩니다. 우리나라도 다단계도 할 수 있고 다 할 수 있는데 그것을 내가 대통령이 되면 양성화해서 다단계 보험을 만들어버릴 것입니다. 다단계 물건을 팔면 반드시 보험에 들어야 합니다. 그래서 피해 본 사람은 보상이 보험회사에서 바로 나옵니다. 다단계 회사는 무조건 보험에 들어야 하고, 다단계에 가입하는 사람들은 그 보험에 덕을 보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 물건을 많이 구입해서 손해를 봤다면, 그것이 인정되면 보험이 바로 교통사고처럼 나오니 다단계로 인한 피해자를 없게 해 줘야 하는데 지금 정치인들이 그것을 하고 있습니까? 없습니다. 무조건 다단계는 불법이라고 소리하고 앉아 있습니다. 나는 그런 말을 하는 정치인들은 이용할 수 없습니다. 다단계는 그래도 존속합니다. 모든 물건을 파는 방문 판매나 다단계는 인정하되, 합법을 해주고 거기에 대해서 보험을 들어야 합니다. 그러면 그 회사 만들기가 어렵겠죠. 적어도 수십억, 나머지 100억은 있어야 그 다단계 회사를 만들 수 있습니다. 보험 가입해야 합니다. 그러니까 피해자가 있을까요, 없을까요? 제로입니다. 지금은 불법이니까 아무나 은밀히 하면 은밀히 만들 수가 있고, 거기에 말려들 수가 있고, 많은 가정주부들의 경제가 파괴되고 있습니다. 허경영은 그렇게 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의 고민이 원천적으로 없어지면서 다단계 물건도 팔고 자기 소득도 올리고, 실제 그것을 국가가 또 인정해 주고, 미국처럼 해 줘야 합니다. 내 머릿속에는 여러분의 행복이 다양하게 포진되어 있습니다. 완벽하게, 그냥 완벽하게. 내 이름 부르면 백회가 열리는 것은 사실인데, 너무 많이 부르면 강의할 시간이 없습니다. 비트코인도 지금 다단계처럼 그렇게 팔려가고 있습니다. 보험이 없는 상태에서 저렇게 하니까 불안한 것입니다. 보험으로 되어 있을 때는 비트코인 회사가 함부로 팔 수가 없습니다. 자신감 있을 때만 팝니다. 지금은 그렇게 합니까? 저 사람들 망하든 말든 자기들만 많이 팔아버리고 해산 문 닫으면 그만입니다. 나는 그런 것을 조심하라고 할 수밖에 없습니다. 비트코인이 미래에 통화가 되든 안 되든 그것은 아무런 관련이 없습니다. 비트코인이 국제간에 미래 통화로 인정은 받고 있습니다. 전 세계가 인정합니다. 비트코인이 미래 통화는 틀림없습니다. 그러나 비트코인이 잘 되는 비트코인이 있고 망하는 비트코인이 90%라는 것, 잘 되는 비트코인은 한 5% 내지 10%라는 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1. 한민족의 우수성과 문화 산업의 미래
    우리나라가 다른 사람들보다 무엇이 발달되어 있습니까? 언어가 발달되어 있습니다. 우리 언어가 ‘다’라고 하면 끝나는 것입니다. ‘다 내 거야’라고 하면 다 끝나버립니다. ‘다’ 한마디만. ‘다 실재’를 가르쳐주었습니다. 이 ‘다 실재’가 있다고 했습니다. 이 ‘다 실재’인데 우리나라 언어가 ‘다’라고 하면 끝나버립니다. ‘다’입니다. 그리고 ‘도’라고 하면 끝나고 ‘다 달라’는 말입니다. ‘몽땅 달라’는 말입니다. ‘다 도어’라고 하면 ‘네가 다 해’라는 말입니다. ‘다 해’나 ‘더 해’나 ‘다 더해야’입니다. 우리말은 ‘주세요’ 소리도 ‘더 몽땅 달라’서도 ‘다 다 둬’, ‘다 내도’ 이렇습니다. ‘다 내 달라’는 경상도 사투리입니다. 긴말 안 합니다. 언어가 이렇게 짧은 민족이 세계에서 제일 머리가 좋습니다. 글자가 스물 자밖에 안 됩니다. 그러나 우리는 인공지능, 아티피셜 인텔리전스처럼 엄청 깁니다. 굉장히 깁니다. 인공지능보다 ‘인공 지능’이라고 합니다. 이렇게 하니까 우리나라 사람들이 감성이 풍부합니다. ‘세월을 허리에 동여맨다’는 노래가 있습니다. ‘노들강변’을 가만히 보면 ‘우정 세월을 휘감아서 맺어나 볼까’라고 합니다. 우리 가사가 세계에서 이런 영으로 할 수가 없습니다. 5대 영웅아, 이것을 표현할 수 있습니까? 우리는 세월도 허리에 동여매는 민족입니다. 아름답습니다. 표현력이 세계 최고입니다. PD나 감독들이 우리 한국의 예술을 가지고 만들면 그것이 돈입니다. 자동차 수백만 대 파는 것보다 가수 몇 명을 가지고 만들어내는 노래 가지고 아시아 세계를 잡아버립니다. 거기서 자동차 수십 대 수백만 대 파는 것보다 돈을 걔들이 더 많이 벌어옵니다. 우리나라 아이들은 미끌미끌 많이 다 잘생겼습니다. 말 잘하고, 혓바닥 잘 돌아가고, 예쁩니다. 남자인지 여자인지 구분이 안 갑니다. 가발만 씌우면 여자 같습니다. 그런 아이들을 내세워서 전 세계를 휩쓰는 것입니다. 그것이 한류입니다. 한민족이 세계 문화를 랭킹입니다.

옛날에는 우리나라의 통일교 문선명 씨가 만든 무슨 음악단이 있었죠. 리틀 엔젤스 같은 곳에서 전 세계 대통령에게 공연을 연주해주는 바람에 한국 여자들이 아름답다고 난리가 나서 한복을 입고 말입니다. 외국 아이들 옷 입어봐요, 그렇게 안 예쁩니다. 코가 이만해 가지고 말입니다, 얼굴만 찾아보면 성형외과 소리가 저절로 나옵니다. 어떤 종교 단체지만 그런 일이 있었습니다. 우리가 만드는 음악이나 우리가 만드는 영화가 전 세계를 제패할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 민족은 언어의 마술사들이고, 또 감정이 풍부한 민족입니다. 우리 한민족은 무궁무진한 재산을 가지고 공장에 가서 일하는 사람들이 아닙니다. 전부 다 뭔가를 만드는데, 세계가 따라올 수 없을 만한 재능을 가지고 있는 예술 재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 민족은 배당금만 주면은 우리 민족은 얼마나 재밌게 살면 족들입니다. 그런 사람들을 초상집을 만들어 놓았습니다. 부자지간에 싸움을 붙이지 않나? 모든 가정이 아버지는 자식, 자동으로 한숨. 자식은 아버지, 왜 돈 못 벌어 놨어요? 한숨. 이것이 무엇입니까? 두 사람 싸움을 붙여 가지고 늙어서 갈 곳이 없습니다. 기댈 곳이 없습니다. 내가 그것을 일시에 해결해 줄 사람입니다.

내 이름이 안 나오게 하려고 하는데도 시간이 흐릅니다. 우리 2세들의 그 능력에다가 내가 대통령이 되어서 들어앉아 있다고 한다면 어떤 일이 일어나겠습니까? 이 10가지 사업이 급진전될 것입니다. 어마어마한 사업입니다. 여기서 디바이 네이처가 영성입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영성이 발달되어 있습니다. 세계에서 제일 영성이 발달된 민족이 한민족입니다. 무당이 많은 나라, 굿을 많이 했던 나라입니다. 무당이냐? 춤출 문자입니다. 지금은 무속무자를 쓰지만 거기서 춤이 나왔습니다. 무당이 나오면서 우리나라가, 우리나라가 이 정신 세계가 영적으로 발달되어 있습니다. 이 민족이, 디바이 네이처가 그 사업을 말하는 것입니다. 우리나라가 세계에서 음악이나 미술이나 했다면 한류입니다. 우리나라가 만드는 텔레비전을 미국이나 중국이 지금 보고 앉아 있습니다. 우리는 진작 본 것인데. 걔들은 지금 그것을 보고 눈물 흘리고 웃고 즐거워하고 있습니다. 우리 민족은 오리지널 첫 작품을 구경하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은 후발 주자를 쳐다보고 앉아서 좋아 가지고 난리입니다. 우리가 영성 산업을 발달시켜야 합니다. 거기다가 허경영의 사진이 결정적인 역할을 해버리는 것입니다.

여기에 있는 모든 제품이 허경영 사진이 붙지 않으면 안 될 제품들입니다. 모든 식품이 붙지 않으면 안 될 제품입니다. 여러분이 이 허경영이 다음에 나올 때 실제 여러분의 삶이 얼마나 바뀌는가 상상도 못 합니다. 한민족은 신명 민족입니다. 기운을 살려주고 영을 북돋아 주면 우리 민족은 못할 일이 없습니다. 세계를 편안하게 보살피고 고구마 하나라도 이웃집까지 나눠 먹는 민족입니다. 우리 한민족이 돈을 벌어야 전 세계를 먹여 살리는 것입니다. 다음 주에는 더 재밌는 이야기를 할 것입니다. 하늘궁에 앉았다 가면 여기가 세계 최고 명당입니다. 백궁 가는 길목입니다. 저기다가 위패를 놓으면 그게 삼박자가 다 맞습니다. 살아서는 천국이요, 돌아가면 백궁이요. 강의 들으면 여기가 또 낙원입니다. 여기 기운을 받아서 나를 실제 보고 가면 저 바깥에 있는 사람들도 도망가지 않고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도망가는 것이 내 눈에 보입니다. 다음 주에 뵙겠습니다.

사진을 사진사에 가서 찍었는데 괜찮습니다. 잘못된 것은 그대로 병에다가 보관해 놓으면 됩니다. 모르고 안 가져왔으면 괜찮습니다. 놔두십시오. 에너지가 나오니까 버릴 필요가 없습니다. 얼마나 나오겠습니까? 꼭꼭 눌러서 모아놓으면 됩니다. 다음 주에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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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음악] 저기 하늘 위에 어제 토요일 날 이제 태풍이 지나갔는데 깨끗해졌어요. 굉장히 깨끗해 보이죠, 하늘이. 저 밑에 저 땅도, 저기 펜션 보이죠? 그거는 미국 갔다 와서 개학하기로 했어요.

금액은 제가 이제 그리고 1절부터 땅을 계약해야 돼요. 그래서 이제 자꾸요, 바운더리는 다 일단 확보를 해야 돼. 알겠죠? 그래서 여러분들이 와서 숙소, 여러분들이 이제 위패를 앞으로 모시게 되거든. 그러니까 살아있는 회원들은 전부 입회가 들어가겠죠.

그 다음에 그 조상들 이름들 밑에서 들어가야 돼. 그래야 그 사람들을 여러분들이 간 다음에 전부 백궁으로 옮기겠죠. 거기 들어간 사람 전부 백궁으로 들어가는 거야. 그래서 [음악] 헬로모텔, 그다음에 저 앞에 도로는 입구에 모텔이 하나 있지? 그것도 보안 쓰고 헬로우도 보안소가 돼.

그러니까 많이 보관할 수 있어. 한 10만 기는 봉안할 수가 있어요. 알겠죠? 그래서 여기가 그런 기금을 가지고 여기 전체를 다 사야 돼. 행운이 많아져야 돼.

알겠죠? 뭐라고 써냈죠? 뭐라고 써놨지? 창문들 열어놔요. 내가 내가 공기 측정기야. 먼지가 딱 있으면 재생해라. 나는 여러분하고 몸이 다르죠? [음악] 굉장히 세밀해.

그리고 [음악] 굉장히 강인해. 산을 갈 때는 태권도 9단보다 10배로 빨리 올라가. 발차기 하면 태권도 9단보다 10배가 빠르죠. 머리 위에 2m 머리 위에 사과 차는 거 봤어요? 그런 분들이 발차기 하는 거는 발차기 하는 것도 아니에요.

번개같이. 여기서 테스트 해봤자 옛날에 한번 보셨나? 안 본 사람들 보도록. 오매불망이 무슨 뜻이죠? 오매불망. 그 사람을 한번 만나려면 오매불망 기다려야 돼.

안 기다려? 기다려야 되죠. 오매불망. 이건 뭐죠? 몽중불망. 꿈속에서도.

잊어버리지 않는다는 소리야. 몽중, 꿈을 꾸는 가운데도 허경영이가 나타나 안 나타나? 그래서 전 세계 70억이 작년부터 나를 보기 시작해요. 그래서 꿈에 그 사람들 집을 내가 찾아가. 근데 꼭 잠자리에 찾아가요.

그래서 내가 신부를 만나러 왔다고 그러죠. 그게 증거가 있어요. 잠자리에 찾아가 다치지 않은 사람들 많죠. 그게 왜 그러냐면은 지구인들이 이게 일종의 신부와 같은 거지.

자식들이지만 신부와 같아 가지고 그 집을 찾아가서 만져주고 같이 자라고 막 그래요. 그거는 내 외에는 그런 사람이 있을까 없을까? 없어요. 꿈에 내 보는 사람 손들어 봐요. 이런 거의 90%가 나를 보게 되죠.

그렇죠? 그래 아직 못 본 사람은 집에 초청할 준비가 안 돼 있어서 그래. 첫 생활 진리가 되면 내가 가겠죠. 그래서 그게 특별한 인연에 따라서 먼저 가는 사람이 있고 나중에 가는 사람이 있어. 그 사람들도 다 백궁을 가지만은 찾아가는 순서가 여기 안 온 사람 집에도 전 세계에 많이 가요, 안 가요? 그러니까 전 세계 뉴스에 나오죠.

일본 사람들이 맨날 꿈에 나타나는 남자가 있는데 그 남자가 한국의 허경영 닮았다고 그때 신문에 났죠. 그 정도야. 그 정도로 내가 찾아가요. 그래서 찾아가서 나를 끌어안고 뽀뽀를 하고 막 이런 사람이 많아.

알겠죠? 여러분들이 엉큼하게 다 숨기고 있어. 그렇죠? 그런데 남자 집에도 찾아가. 남자 집에도 찾아가고 여자한테도 찾아가는데 세계적인 현상 알겠죠? 그래서 사람들은 내가 그렇게 분신술을 해가지고 전 세계인의 집에 어떻게 찾아갈까 이상하죠? 그것은 여러분들이 내 사진을 저기 나무에다 얼굴을 갖다가 스티커를 붙이거나 명함 사진을 갖다 붙이거나 인터넷에서 복사한 걸 저 나무에다 붙이면 이 집이 어떻게 될까요? 저기 가서 손을 대서 에너지가 손 안 떨어지죠. 사람들하고 테스트할 때 꼭 그렇게 하세요.

사진을 벽에다 붙여 스티커를 있죠. 그렇다고 안 그러면 저는 모서리에다 명함을 다 꽂아놔요. 내 얼굴이 나무에 붙어야 되죠. 얼굴이 바깥으로 보이는 경우에는 집에 영양을 안 줘 버려요.

공간에만 주는 거예요. 공간에 귀신이나 나쁜 기운이 없어지고 좋은 기운이 오고 그렇게 되는데, 수맥을 없애려고 하면 안에다가 내 얼굴이 붙어야 되겠죠. 그리고요, 땅에 올라오는 수맥이 바뀌겠죠. 그 다음에 바깥으로 한 거는 바깥에 이미 올라온 수맥을 잡아버려요.

나쁜 기운이. 그러니까 집에 좋은 우주 에너지가 가득하겠죠. 그런 것을 실제 가지고 있고 측정을 해서 눈으로 보이게 하는 사람은 내가 처음이죠. 그게 지구인들에게 내가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던지는 화두야.

감사합니다. [음악] 화두는 화두 자체는 무슨 뜻이냐 하면은, 왜 눈빛으로 사람을 보면 고쳐지냐? 또 왜 면역을 올리냐? 눈빛으로. 아니, 인체 세포가 바본가? 우리는 안 되는데 그 사람은 그게 될까? 그 의심스럽죠. 그렇죠? 그게 화두야.

화두. 왜 그 사람은 그 식빵, 어제 봤나? 저 식빵, 방에 가서 식빵 어디다. 식빵 제대로 한 달 된 식빵 봤죠? 우리 경비실장이 하나 모르고 먹었죠. 그거.

근데 아무 배탈이 안 났어. 근데 그 식빵을 3일만 되면 시커멓게 돼. 그게 무방부제 식빵이야. 근데 그분이 여기 안 왔는데, 그분이 저 서울 사는 사람이야.

그분이 그 식빵만 먹는데, 그 식빵을 지금 이제 한 달 됐어요. 허경영해 놨는데 지금까지 말짱하죠. 90방이야. 지금도 요만한 곰팡이 하나도 없어.

근데 지금 그 식빵을 이렇게 냄새를 맡으면 향내가 나. 사이다 냄새처럼. 알겠죠? 그런데 왜 허경영하면 우유가 몇십억 년 가도 안 썩고 발효가 돼 가지고 돌덩이처럼 치즈가 딱딱해져 버려요. 그러면 영원히 썩질 않아요.

근데 이 지상에 있는 모든 물질은 썩어요. 내가 줘요. 그러니까 허경영 사진에서는 무한대 에너지가 나오는데, 아무리 집에서 복사한 거라도 똑같아요. 뭐 우리가 판금만 에너지가 나오는 게 아니고 컴퓨터에서 뽑아낸 것도 에너지 나와요, 안 나와요? 나오죠.

그런 현상은 여러분들에게 무한한 화두야. 영원히 인간들이 궁금증을 안 가질 수가 없어. 근데 절에 불교에서 하는 화두가 그게 화두입니까? 그런 화두가 아니야. 불교 화두는 이런 거예요.

“나는 누굽니까?” 그러니까 큰스님이 “스님, 저는 누굽니까?” “너라는 인간을 너가 뭔지 하고 꺼내나 봐.” 이렇게 이야기하잖아. 그러면 자기가 뭐, 자기가 궁금한 걸 하면 꺼내 보라는데 그걸 눈으로 볼 수가 있나? 안 보이잖아. “제가 너무 고통스러운데 이것은 어떻게 내 고통을 없앱니까?” 그 고통이 뭔지 한번 꺼내나 봐. 고통을 꺼내 보여줄 수가 있나? 없어요.

그러니까 큰스님이 뭐라 그래? “아니, 네 말이야. 이 국자를 국에다가 아무리 맛있는 국에다가 갖다 넣어도 이 국자가 국맛을 알 수 있나?” 모르겠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국자와 비슷해. 허경영의 우주 에너지, 창조 에너지.

그 에너지를 보여줘도 화두를 안 가지는 거야. 화두야. 저게 도대체 뭐냐? 저 사람은 왜 저게 되고 다른 사람은 왜 저게 안 되냐? 이게 화두야. 맞죠? 국맛이 국은 그 화두를 굽지 않으면 화두를 가지나 안 가지나? 안 가져요.

멍청하게 국에 들어가 있어. 근데 복잡한 국맛을 알까? 모르는 거야. 그게 지금까지 살아온 여러분의 운명이었어. 국자야, 국자.

국맛을 모르는 거야. 맞죠? 이 우주의 바다에 여러분이 꽂혀 있는데도 이 지구가 왜 생겼을까? 아니, 그리고 허경영이 왜 왔을까? 그러면 왜 모든 세포는 똑같은데 허경영만 다를까? 화두 돼야 안 돼? 됩니까, 안 됩니까? 밖에 있는 사람 들려요? [박수] 졸고 있는 거 아니죠? [박수] 앞에 헛반에서 있는 건 무슨 뜻이에요? 거기서 오매불망 나를 아무리 기다려봐요. [웃음] 실물은 여기 있고, 거기 있는 건 카피야. 카피죠.

근데 여러분들이 착각하는 게 사람이면 내가 실물이고, 지금 카피야. 근데 나라는 사람만 저게 실물이 되는 거야. 저 텔레비전에 나오는 여러분은 [음악] 여러분 앞에, 여러분 앞에 있는 그 실물이 실제는 내가 여기 앉아있는 데나 똑같은 역할을 해요. 맞아.

근데 그게 대통령의 얼굴일 경우에는 그거는 카피지. 맞아. 맞아요. 여기 만약에 문 대통령이 되면 카피지.

거기 무슨 에너지가 나오겠어요? 그렇죠. 허경영은 텔레비전을 보던, 사진을 보든, 어디서 보든 카피가 아니죠. 그거를 우리가 한문으로 뭐라고 하냐면은 뭐라고 그러죠? [음악] [음악] 여러분한테 물어보면 모를 게 털이 없고, 그걸 뭐냐면 이게 무슨 말인지 알겠죠? 이게 뭐죠? 실물. 그러면 이 저 사람들이 여러분들의 실무를 할 때는 이 실제를 써요.

맞아. 맞아. 여러분의 얼굴은 실물이라 그래. 실물.

실제 물건, 실제 얼굴이잖아. 그런데 실물할 때 이렇게 써야 돼요. 이것도 실재한테 다 실제야. 이거는 전체를 말해요.

이데아를 말해. 영어로 아이디어. 이데아. 플라톤의 이데아 알죠? 플라톤이 이데아가 곧 신이다, 이렇게 이야기해.

그러니까 아리스토텔레스, 플라톤의 제자는 그게 아니다, 요렇게 나와요. 소크라테스 제자가 플라톤이고, 플라톤의 제자가 누구죠? 아리스토텔레스. 아리스토텔레스의 제자가 누구죠? 알렉산더 대왕이야. 알겠죠.

그러니까 소크라테스가 이루지 못한 세계, 그 황제, 그 황제 정치, 군주적 군주 정치를 소크라테스가 주장했고, 왜 주장해서 뭐라고 주장했어요? 민주주의는 어리석은 자들의 법원, 대통령 민주 정치는 세상을 망하게 만든다. 그걸 하냐? 현인 정치, 깨달은 자를 정치 지도자로 뽑아야지. 이 투표를 할 경우에는 거기서 바람잡이 하거나 멍청한 놈이 우두머리가 돼 가지고 세상을 좀 먹는다. 그래서 민주주의의 종말은 비참하다.

이렇게 이야기해. 예를 들어서 도박장 하는, 도박만 하는 사람들이 모이면 도박 제일 잘하는 사람을 대통령으로 뽑는다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이 세상이 도박장으로 바뀔 거라는 거야. 그게 소크라테스의 주장이야.

그러니 철인 정치를 하지 않으면 망한다. 그래야 똑똑한 사람은 누구도 그 사람을 알아볼 수가 없다. 예수를 누가 알아봤나? 석가모니는 제대로 알아봤어요, 못 알아본다는 거야. 근데 그 자가 정치를 하면은 세상은 좋아지는 거죠.

맞죠? 근데 그런 사람은 정치를 또 안 하려고 그래. 맞아, 안 맞아요? 그래서 내가 온 거죠. 맞죠? 철인주의야. 철인이 정치를 해야 산다.

그런데 그 당시는 공화정이야. 의회가 있고 민주주의에서는 이 나라가 언젠가 망한다. 철인 정치, 주민들이 봐서 최고의 지성을 대통령으로 왕으로 모셔야 된다 그랬죠. 그럼 지금 국민들이 허경영을 대통령으로 모시겠죠.

그렇죠? 그 당시 같은 그 사람 최고의 지성이니까 그 사람을 모셔야 되는데 어리석은 인간들은 그를 알아보지 못한다는 거야. 그러니 투표를 해 가지고 공화정을 만드니까 그러면 공화정이 인류를 좀 먹고 지구를 병들게 하고 결국은 여러분이 망초가 든다. 정신사적 위기가 오고 인간사적 도덕사적 윤리사적 위기가 와서 인간은 물질사적 위기에 의해서 종말을 구하고 새로운 자가 하늘에서 오게 된다. 소프트에서 주장이야.

밑에서 제자가 플라톤이야. 그 플라톤을 뭐라고 그래? 소크라테스 말해도 한 수 더 떠서 신정주의 모든 우주 전체, 우주 전체를 말해. 그 전체의 물질을 만든 자, 이게 실물. 이거는 다 실적, 다 실장.

요거는 사실, 실장. 알겠죠? 이거는 눈에 보이는 거. 요거는 눈에 안 보이는 것까지 다. 그러니까 이 물건이 하나, 마이크가 있으면 이 물건이 허경영이가 이 물질을 만드는 그때까지 올라가는 거지.

전체. 알겠죠? 그러니까 다 그러면 김씨, 다 그러면 여자가 김씨에 김해 김씨의 요 자가 붙으면 김수로왕까지 올라가는 거야. 무슨 이해가죠? 문중 전체 다가 들어가는 거고. 요게 저 사람이 실물에 보면 그 사람 자체만 해당되는 거야.

알겠죠? 그래서 실물과 실물이 바른 건 같지만 하늘과 땅이야. 다 실자는 김해 김씨 전체가 조상 대대로 죽은 사람까지 다 들어가는 거야. 다. 알겠죠? 그래서 여러분 실험할 때는 이 자를 써.

신 물질을 가지고 실험하는 거잖아. 그냥 사실 실수지만 이 실제는 함부로 쓰는 자는 아니지만은 이 실자가 무서운 자야. 알겠죠? 다 만약에 인류의 인류, 우리 인류 앞에 다 인류가 돼 버리면 인류를 만든 4가지 들어가는 거야. 맞아? 맞아요.

최초로 만들어낸 그 사람까지도 다 들어가겠어, 안 들어가겠어? 알겠죠? 그러니까 제일 높은 것은 정각이 되려면 증각, 정각은 바른 깨달음에도 불교에서 이야기하는 증각. 증각보다 맨 마지막이 실각이야. 실각이 실, 이 실각은 정각. 불교에서 말하는 정각보다 높아.

높아. 무슨 말인지 알겠죠? 정각은 어느 바른 이해 부분만 깨달은 걸 증가하기로 하지만 실각은 뭐예요? 우주 이치 전체, 모든 과학, 문학, 예술, 모든 다 그냥 우리가 다 주라 이 말할 때 이 다야. 다 주라. 그럼 네가 가지고 싹 다 주라 이 소리야.

맞죠? 내 거 다 가져가라. 그러면 집도 가져가고, 내 몸도 가져가고, 내 마음도 가져가고 다 가져가라는 소리야. 맞죠? 이 근데 실제로부터 버리면 내 거 가져가면 집에 있는 재산만 들어가는 거야. 맞아, 맞아? 내 실질적인 사람 왔어, 안 왔어요? 맞죠? 오늘 여기서 만났죠.

그 사람 얼굴은 바깥에서 보는 여러분들이 텔레비전으로 보더라도 이 실물이 맞아, 맞아, 맞아, 안 맞아요? 여러분은 죄송하지만 맞아, 안 맞아요? [박수] 저기 저기 저축 동에서 하는 사람들도 대답 소리가 들리나? 저 바깥에 에너지 샵에 있는 사람들 들려요? 텔레비전 본다고 해서 실물이 아닌 건 아닙니다. 단, 만져주지 못하지. 여기 있으면 오다가다 붙잡히고 만지고 하잖아. 그런 인연은 좀 적은 거야.

알겠죠? 바깥에 있는 사람, 그러니까 와서 만지는데 동참해야죠. 근데 좀 내가 덜 보고 싶은 사람들이 절로 갔나 봐. 내가 여러분들이 이 내 이 실물은 이 실물이고, 여러분들이 질문은 정치인이 여기서 강의하고 있는데 저기서 영상을 보는 것은 실물을 보는 게 아니에요. 맞죠? 나는 내 얼굴이 되는 요만한 인쇄물, 요만한 매달 하나도 나야.

다 나라면 다가 돼버려. 맞죠? 그것이 되면은 우주 만물이 그것만 들이대면 얼굴만 들이대면 그자가 누군지를 증명해 줘, 안 해줘? 막 집도 그걸 알아내고, 꽃도 누군지 알고, 좋아도 알고, 생화도 내 거 들이대면 알죠? 저기 저 생화에다가 내 얼굴을 명함을 갖다 들이대면 저기 집 끝에서 에너지 나와, 안 나와? 나오는 거 봤죠? 그러니까 그것을 보면은 내 에너지는 모든 것이 이 앞에 다짜가 붙어야지 이제 실제로부터지 이 실자가 붙으면 안 된다는 거, 그것도 오늘 확실히 배웠죠. 실물 날 때는 여러분을 말하는 거야. 여러분의 그 자체가 실물이지만, 허경영 실물은 이 실자를 써야 돼요.

내 자체가 우주 다야.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내 사진이 우주에 어떤 물질도 내 사진만 딱 하면 알아봐요. 대답이 시원치 않고 처음 온 사람 손들어 봐요.

처음 온 사람 많이 왔죠. 처음 온 사람이 남자 이리 나와요. 그러면 여러분 다가 뭔 일인지 보여줄게. 어디서 오셨어? 평택에서 오셨어요.

얼마나 오셨지? 한 달만. 그럼 내 말을 좀 이해합니까? 명함 하나 주죠. 이걸 복사해도 마찬가지야. 복사해도 우리 경호원이 이리 와.

요걸 가지고 저 병원, 요걸 가지고 이 사진이 저 벽에 붙게 하면 돼. 얼굴이 저기 나무에다 카메라 찍히게. 저쪽 나오면 나무에 대해서 내 얼굴이 저기 다 컸죠. 그러면 이 사람이요, 나무에 손으로 한번 대보자고.

그럼 저거는 일로 와서 봅시다. 그러면 이 내 사진은 이 내 얼굴은 전기라도 이렇게 빨리 안 와요. 전기보다 1000억 배 빨라요, 속도가. 그럼 저 나무가 허경영을 즉시 알아봐.

이 플라스틱이 즉시 알아봐요. 모든 재료, 꽃, 이파리가 나를 금방 알아봐. 여기 손대봐요. 사진 붙어서 힘주세요.

[음악] [박수] 자, 사진 떼서 없어요. 자, 힘 세게죠. 꽉 줘. 꽉.

힘이 없어. 그러면 저기에 사진이 떨어진 거야. 그러면 저걸 붙어 있는 집에 여기 앉아 있으면 당신 몸이 어떻게 되지? 백회가 열려 있다는 거야. 백회가 계속 열려 있고 손이 내리지가 어마어마한 거야.

내 말이 맞아, 안 맞아요? 그런데 [박수] 저는 사진이나요? 네. 아니요. 아니죠. 아닌데 이 실물이 아니라이 말이야.

이 실물이야. 다 내가 저기 다 들어 있어요. 그게 특수한 거야. 그게 과학적으로 있을 수 없는 거 아니에요? 여러분, 사진은 내가 경찰이야, 신분증 한번, 이게 이번에 사진이야, 대보세요.

됐어요. 자, 보세요, 여러분. 이거 되나? 많아요. 힘 세게 줘요.

아니, 이거 힘이 없어요. 힘 준 것도 아니에요. 힘이 저절로 빠져. 적을 대면 저건 때도 마찬가지예요.

됐죠? 그냥 나이로 힘 없죠. 그 왜 그럴까? 힘이 없죠. 근데 내 사진 다시 한번 붙여봐. 내 삶이 붙었죠? 그럼 이게 0.1초야.

[음악] [박수] [음악] 그러면 이 사람의 세포가 이 사람 세포와 이 나무가 연결돼서 이 세포가 바뀐 거야. 그럼 여러분 앉아 있는 여러분 몸이 지금 다 바뀐 거지. 맞아? 맞아요. 근데 내가 강의하면서 여러분들 이걸 왜 여단장 뒀냐면, 요걸 뒤집어 놓으면 여러분 몸이 강의 듣는 동안 몸이 기가 막히게 좋아지는 거야.

그래서 내가 요거를 한 장을 꼭 강의 때 이렇게 뒤집어놔. 그러면 여러분 몸이 벌써 바뀌었고, 요놈을 들어서 테스트할 때 할 때는 여러분 몸이 안 좋은 거야. 알겠죠? 그 이놈을 이렇게 뒤집으면 요런 몸이 지금 다 좋아진 거야. 어떤 사람 손도 안 떨어져.

그 신기하잖아요. 근데 이거를 이렇게 들어버리면 허당이야. 자, 그러면 이제 사진을 이렇게 봤다. 이거는 공간에서 여러분이 몸이 바뀌는 거지.

공간에서 뺏기는 거하고 바닥에서 여러 몸이 뺏기는 거하고 달라요. 알겠죠? 그래서 이 사진을 바라보면 행운이 오고 다 바뀌는데, 바닥에서 집에서부터 오는 게 다 좋으면 더 좋아, 안 좋아? 더 좋아. 몸도 좋아지고. 그래서 이 사진을 보는 거와 사진 벽에서 에너지가 올라오는 거하고 합쳐지면 더 좋아, 안 좋아요? 더 좋은 거야.

자, 그런데 이 사람이 내 사진을 바라봤다. 보는 것도 에너지는 옵니다. 자, 바라봤다. 힘줘.

근데 주민등록증. [박수] 자기 사진이라도 이 자기 사진은 자기를 죽여. 버려요. 자, 힘 세게 줘요.

이걸 바라봐. 하나, 둘, 셋. 아세요? 뗄 것도 없어요. 그냥 여자 손도 아니야.

이거는 여러분 봤나? 오늘 처음엔 틀림없죠? 여러분들도 이번 본 적이 없죠? 우리 여기 자주 오는 사람도 이분 처음 봤을 거야. 나도 오늘 처음 봤어. 우리 둘이 짰나요? 이거 좀 쳐다보세요. 이 사람 누구야? 그러니까 허경영 앞에 무슨 불교다, 기독교다, 예수다, 무슨 성자다, 소크라테스다 이런 사람 이야기하면 되나, 안 되나? 그 사람들의 이 세상에 오게 한 사람이 누구야? 여러분을 오게 한 사람이 누구예요? 그러면 그 다라는 사람이 와 있는 거야.

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얼마나 [박수] 우리나라, 우리나라 사람들이 다라는 말을 했잖아요. 다가 그야말로 다야. 그래서 이 사실자와 사실 실자는 같은 실재하지만 다른 거예요.

알겠죠? 그래서 이 사실자가 붙을 때는 뭐냐? 실과 실가, 실과 이렇게 할 때 진짜, 진짜 깨달음, 진정한 깨달음이 이 실각이야. 정각은 어느 한 부분을 깨달은 거예요. 옳고 그름. 그런데 진짜 세계, 이데아의 세계에 올라가면 옳고 그름이 있어, 없어? 옳고 그름이 있어, 없어요? 옳고 그름이 있어 없어요? 옳고 그러면 인간 세상에서 따지는 거예요.

그런데 그것이 더 높이 올라가면 공기가 있어, 없어? 음양이 있어, 없어? 옳고 그름이 있어, 없어? 그 세계는 다야. 이제 이해가죠? 그걸 플라톤은 이데아라 그래. 이데아. 선악이 있는 데는 선과 악이 있는데, 그것이 초등학생들한테는 종교에서는 선과 악을, 건선징악을 가리켜, 안 가르쳐? 그러나 그래서 종교는 낮은 단계라는 거야.

더 높은 단계에 올라가면 그는 관념적인, 여러분 현상적인 단계에서는 선악이 있어요. 알겠죠? 그러나 형이상학적이고 형이 하게는 선악이 있는데, 형이상학 단계 올라가면 선악이 있어요. 거기는 거기는 관념적 세계에는 선악이 존재하지가 않는다, 알겠죠? 그래서 이게 무슨 말인가? 왜 현상에서는 선악이 있는데 그 위에를 올라가서 관념적 세계, 이데아에 올라가 버리면 선악이 없어. 그러면 거기에 올라가면 또 뭐가 없죠? 아상도 없어져 버리죠.

무화가 되죠, 그렇죠? 무아지경이 되겠죠. 그래도 자기라는 존재는 있어요. 이거는 끊임없이 가지고 가고 가지고 가는데 이것이 나라는 개념은 없는 거야. 그러니까 석가모니가 이런 말 했어.

아주 그 양반 말을 잘했어. “나는 죽기까지 50년, 40년간 설법을 했다. 그런데 나는 법을 한 번도 설한 바가 없다” 이 말 해야 돼. 헬스 안에서.

그게 무슨 말이에요? 무슨 말이지? 김고문님, 무슨 말이지? 나는 40년간 중생 부제를 위해서 법을 설했는데 한 번도 법을 설한 바가 없다. 이렇게 시점이 되죠. 현상 세계에서는 남을 법을 설하는 것도 있고 듣는 자도 있어, 없어? 지금 봐요. 내가 설하는 자, 어떤 남자가 여러분이잖아.

이게 현상 세계에서는 있지만 현상을 벗어난 차원이 다른 세계로 올라가 버려 봐, 한번. 알겠죠? 그러면은 법을 듣는 자도 없고 설하는 자도 없다는 거야. 그게 무극이야. 여기는 상대성이잖아.

이것이 있으니까 저것이 있고, 저것이 있으니까 이것이 있어요. 맞아, 안 맞아? 그런데 그 세계에 올라가면 이것이 인간 정신이 이게 아니야. 저것이 이것이 있는 게 아니야. 즉 간단하게 말해서 어린애한테는 하나를 뺐으면지가 내가 뺏았다고 울고 이래요.

맞아, 안 맞아? 어른은 하나 배가 고프니까 내가 두 개 다 먹어야 되겠어. 그러면 양보하는 사람이 있을 수 있어, 없어? 당신 배가 고파. 다 먹어. 나한테 배금 나온까지 다 줘 버려.

그래서 울고불고 해, 안 해? 그 세계는 네 끝낼게 있나, 없나? 없어. 어른은 판단을. 하니까 해보니까 쟤는 밥을 전혀 굶어서 나는 뭐 아침을 늦게 먹었으니까 그래 나한테는 대금 너무 빵 네가 다 먹어라 할 수 있어 없어요? 거기서는 네 뺨, 내 방에 있나 없나? 남에게 진정을 베풀 때는 너끈하게 있나 없나? 빌 게이츠가 남한테 도움을 줄 때 그 내 거다 이러나? 없죠. 높은 차원의 세계에서 바라볼 때는 네 거 내 것이 사실 없어요.

노블레스 오블리주죠. 그러니까 노블레스 오블리주가 되는 거야. 내가 많이 가지고 있으면 나머진 내게 바로 네 거야. 나는 그래서 지금 내가 하는 말에 길을 잘 기울여야 여러분이 깨달아 버려, 알겠죠? 그래서 지금 차원이 높이 올라가면은 사람들은 그 차원이 낮은 데서만 희노애락이 있지.

차원이 올라가면 어머니는 아들들이 서로 5명의 남매가 배가 고파서 펄펄 뛸 때 그 다섯 명의 밥을 주고 나면 엄마는 배가 불러와 안 불러와? 다섯 명을 배불러 먹이고 나면 엄마는 굶어도 배가 불러 안 불러? 굴러다니니까. 그거 그럴 때 네 거 내 거 있나 없나요? 그러면 석가모니가 내가 너희를 먹였다 이렇게 이야기해야 되나? 맞아, 맞아. 엄마가 배 빠지게 와서 일하고 오늘 번 거 가지고 애들 쌀을 사 와서 밥을 실컷 해 먹였어. 그리고 그날 저녁에 자식들하고 자살하려고 마지막으로 밥을 해서 먹일 때 자식들이 기분 좋게 먹어 안 먹어? 먹는 걸 보고 엄마는 내가 쟤들 남편도 없고 도저히 못 살겠으니까 이번만 내가 이걸 밥을 해버리고 엄마는 몸에 암이 너무 심하니까 내 딸 저 세 사람을 내 데리고 가겠다.

내가 저거 놔두면 쟤네들이 또 나처럼 얼마나 이 세상에서 고생을 하고 애 낳다가 죽든지 남편한테 얻어터지던지 그 생각하니 그냥 같이 가는 게 낫겠다. 이래서 마지막으로 가서 품삯을 받아 가지고 밥을 맛있게 해 가지고 애들 주니까 맛있게 먹거든. 그리고 애들이 엄마가 자기를 죽이려고 할 걸 알까, 모를까? 그리고 잠 재워놓고 칼로 찔러서 다 죽여. 세 놈을.

그러면 그게 어머니가 그 사회를 죽이고 나서 죽였다고 할까? 그게 죽인 걸까? 애를 죽였다고 볼 수 있을까? 무슨 이해가 가죠? 이 차원에 따라서 생명도 죽였는지 살렸는지가 있는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엄마가 그 세 자매를, 딸 셋을 도저히 못 키우겠고 안 말이야. 그러니까 그 암의 고통을 겪으면서 노동을 해서 풍파로 와서 그 애들 밥을 실컷 먹였어. 맨날 굶던 애들 먹이고.

그 다음 엄마가 도저히 안 되겠으니까 같이 자살하는 거야. 그런 사람이 있겠죠. 그럴 때 엄마가 그게 살인이야, 뭐야? 그 차원에서는 엄마가 애들 먹은 걸 보고 엄마는 속으로, 엄마가 내일 죽을 텐데 오늘 죽을 텐데 밥을 먹을까? 안 먹어요. 먹고 애들이 배부르는 것만 쳐다봐.

쳐다보고 그 엄마가 바라볼 때 애들이 행복한 모습, 엄마가 밥을 어떻게 해서 막 쌀을 사 와서 밥을 하니까 그것으로 웃으면서 맛있게 밥 먹는 모습을 보면서 이게 이 세상의 마지막이구나. 엄마는 그 생각을 해, 안 해? 그런데 그 애들은 그걸 알아, 몰라? 모르고 좀 있으면 애들은 죽는 거야. 죽는데 그걸 모르는 거지. 그러니까 엄마는 그 마지막 모습을 머릿속에 넣고 죽는 거지.

애들 기분 좋게 죽이고 자기도 가는 거야. 알겠죠? 사회 보장 제도가 잘못되어 있으면 굉장히 자존심이 상해서 가족과 죽는 사람이 많아. 알겠어요? 그런 사람의 모든 심정을 석가모니도 내가 여태까지 법을 설했다. 여러분 밥을 먹였지만 엄마 보고 애들 밥 먹였으면 내가 밥을 먹여서 그러겠어요? 그 조금 있다 죽이는 애들한테 내가 밥을 먹였습니다.

이 말을 하겠어, 안 하겠어? 안 해요. 그렇잖아, 내가 어떻게 보러 와서 오늘 애들 밥을 먹였다 해서, 아, 나 애들 밥 잘 먹여서 엄마 그러겠어요? 안 그래? 내가 애들한테 못해준 거 밖에 기억이 없어. 석가모니는 40년 동안 여러분한테 설법을 했지만, 여러분들은 죽어가는 목숨이야. 깨닫지도 못하고 그게 쳐다보니까 안쓰러워.

안쓰러워. 나는 법을 설한 적이 없다. 어머니가 자기 피를 팔아서 쌀을 사 와서 애들 먹이고, 암 환자가 죽게 생겼지만 그 엄마가 나는 내 자식들을 먹인 적이 없다. 이 말이 맞지? 내가 피 빨아 와서 자식들 먹였다.

이 말하면 되겠어, 안 되겠어? 그러니까 석가모니가 나는 여러분한테 설법은 했지만, 내가 여러분한테 설법한 사실이 없다는 거야.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이런 사람이 있어. 남한테 많이 내가 도움을 주는데, 며느리가 시험한데 잘해줬어. 잘해줬는데 시어머니가 조금 잘못했으니까 내가 며느리라서 최선을 다했는데 20년을 모셨는데 시어머니는 그래.

그게 서운해서 나한테 뭐라 합니까? 이렇게 하면 되나? 안 돼요. 되나, 안 되나? 20년간 잘해준 것이 순식간에. 석가모니 그런 거야. 40년 동안 여러분한테 내가 설법했지만 나는 설법한 사실이 없다.

이렇게 마음을 먹어야 교만함이 안 생겨요. 반생기죠. 맞아, 맞아. 내가 아내를 위해서 돈을 20년, 40년 열심히 벌어 가지고 집에 갖다 줬는데, 여자가 다 날려버렸어.

근데 남편이 내가 40년을 벌어서 다 갖다 줬는데 이게 뭐냐? 이렇게 하면 그게 되는가, 안 되는가? 벌어진 거는 기억이 없어야 돼. 맞아, 안 맞아요? 벌어진 거는 당연한 거야. 맞아, 맞아. 근데 일일이 돈 준 걸 계산서 써 가지고 내가 40년 동안 15억을 줬는데요, 얼마 어떻게 했어? 이렇게 하면 됩니까? 그래서 부부 관계에도 내가 잘해준 거를 잊어버려야 돼, 맞아 맞아.

근데 잘해준 걸 머릿속에 넣고 있으면 나중에 화근이 되는 거야. 오히려 원망스러워지는 거야, 상대가 잘못하니까. 그래서 석가모니는 “내가 잘한 거는 즉시 잊어버려라. 내가 40년간 설법했지만 난 여러분한테 설법한 사실이 없어.

여러분이 살인을 하든 잘못을 하든 나는 여러분들을 부지할 자격이 없어.” 석가모니가 그래요. 맞아 안 맞아? 맞죠. 그래서 우리의 여러분들이 높은 차원으로 올라가면 서운한 게 없다는 거 알겠죠? 그러니까 내가 신랑한테 뭘 잘해줬다, 이런 생각은 머릿속에 싹 지워. 또 내가 마누라한테 뭐 잘해줬다, 이게 나중에는 싸움의 원인이 된단 말이야.

그래 안 그래? 특히 부모가 자식한테 “내가 너를 어떻게 키웠는데요?” 맞아, 맞아요. 내가 과연 너를 키웠던가? 맞아, 맞아. 야, 네가 컸지, 내가 키운 게 아니야. 애한테 공을 돌려줘야 돼.

맞아, 맞아요. 엄마는 키운 게 아니라, 네 일을 키우면서 받은 즐거움이 내 죽을 때까지 있지 못한다. 네가 아기 때 얼마나 이뻤는지 아냐? 엄마는 그것만 생각하고만 항상 행복해. 네가 지금 속 썩이고 아무 관계없어.

네가 잘 되고 아무거나 네가 건강하면 돼. 맞아, 맞아요. 원망한 이름에서 헌신하니까 너 나한테 보답해. 나 그런 거 원치 않아.

네가 편안하고 네가 잘 살면 돼.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부모가 자식한테 해줬다고 바뀌었다. 국민 배당금 받으면 돼. 알았습니까? 모든 사람이 예수도 거기에는 석가모니 못지않아.

오른손이 한 것을 왼손이 모르게 해라. 맞아, 맞아요. 근데 우리는 오른손 해놓으면 오른손을 10개를 했다고 떠들어. 그러면 싸움이 일어나.

맞죠. 그래서 진짜 부모는 어린애한테 항상 미안한 거야. 또 진짜 효자는 부모한테 항상 미안한 거야, 해줘도 해줘도 해준 적이 없대. 효도를 맨날 했는데도 나는 불효자라는 거야.

맞아, 맞아요. 석가모니가 그렇다 이 말이야. 여러분한테 아무리 가르쳐도 나는 불효자입니다. 나는 부모한테 한 게 없습니다.

나는 주일로입니다. 우리 어머니가 80에 돌아가셨다. 나는 80에 죽게 한 죄인입니다. 이게 자식이야.

맞아, 맞아. 알겠죠? 그러니까 어머니가 잘못돼도 내 탓이야. 맞아, 맞아요. 잘 되면 어머니가 복이 많아서 그렇게 된 거.

자식은 나 때문에 우리 부모님이 잘 산다 이 소리 하면 안 되는 거야. 아무리 성공해도 알겠죠. [박수] 40년간 내가 설법했는데, 난 설법 한 번도 안 살지. 40년간 엄마를 위해서 봉을 위해서 효도했지만, 사실 나는 효도한 사실이 없고 맨날 마음에 걸린다.

엄마 아빠가 늙어 가지고 힘이 빠져가지고 부엌에 가다가 엄마가 자빠지고 팔이 부러지고, 내가 뭔가 옛날에 엄마 속을 시켜서 저런 거 아닌가. 그러니까 항상 잘해줘도 불효자식이 돼야 돼, 안 돼야? 항상 나는 불효자식이다. 이걸 가지고 있어야지. 내가 40년간 했으니까 이제 제주도를 갖다 버려도 된다.

이러면 됩니까, 돼요, 안 돼요? 전적으로 그러면 안 돼. 알겠죠? 난 그런 사람이 있는 거 같아서 걱정이야. 알겠죠? 40년 동양에서도 절대 나는 부모를 봉양을 제대로 못한 불효자야. 이게 석가모니 말이 일리가 있죠.

오른팔이 하는 것을 왼팔이 모르게 하라. 알겠죠? 그러면 하늘에 가서 뭐가 있다고 상급이 있는 거야. 근데 그걸 내셔 버리면 엄마한테 내주면 엄마, 나 효도했는데 뭐. 일삼은 상급이 있어, 없어? 없는 거야.

맞아, 맞아. 아무 죄 없는 사람부터는, 아무 죄 없는 사람부터는 신인 앞에는 그렇게 해도 괜찮아요. 서운한 마음이 있습니까? 있으면 보여주려고 했는데, 그렇죠? 그래서 우리 선생님 사진은 아무리 갖다 들이대도 안 되죠. 그래서 여기 사진들이 있어요.

허경영 사진 있죠? 그 사진 떼고 여기에 있는 예수님 사진과 갖다 붙여봐. 오늘 이분은 잘못 붙어서 자, 붙었어요. 자, 붙었죠? 이게 여러분, 어떤 현상이고 나면 힘 자체가 없죠. 나이롱이죠.

그러니까 어떤 주택도 아무리 풍수가 더러운 주택도 내 사진 한 장이면 최고의 명당이 되어버리고, 그 다음에 그 다음에 내 사진을 펴요. [박수] 명함이 됐든, 내 사진을 인쇄해서 뽑았던, 컴퓨터에서 수십만 장을 뽑았던 에너지가 나와, 안 나와? 이거는 과학자들이 기절할 노릇이야. 컴퓨터에서 뽑았으니까 이제 맞아, 안 맞아? 그리고 그 잉크 밖에 더 있어요? 거기 내 얼굴만 그려졌다 그거 보인데. 거기서 무한대 에너지가 영원무궁하도록 나와.

자, 봐요. 따르지 않도록 사진을 떼어가지고 이번에는 나무가 아닌 흙에다가 대봐요. 이쪽을 벽이 흘러나? 자, 이 내 사진은 전청으로 한 걸 보여주는 거야. 허공에도 통과하지만 나무, 돌, 허, 꽃 이파리 다 통과하죠.

안 떨어지죠. [음악] 다른 사진, 다른 사진을 거기다 대봐요. 자, 이거 뭡니까? 힘줄 필요가, 힘줄 필요 없죠. 내 사진을 에어컨에 한번 대봐요.

이 씨, 내 사진이 쇠가 나를 인식하는 보자고. 저게 페인트야. 페인트 안에 쇠가 있죠. 저게 밑으로 해서 땅으로 연결되어, 연결된 것도 조금 연결돼서 밑에 다리.

[음악] 떨어져요. 예수님. [음악] 다른 사진 붙여봐요. [음악] 다른 사진, 수동.

다른 사진이 에어컨에 붙여봐요. 자, 이거 떼나 마나예요. 그러니까 내 사진이 어떤 물질에 붙어도 이 우주로 신속한 에너지를 보내, 안 보내? 보내면서 수맥이 차단되고, 전파가 차단되고, 내 에너지가 모든 걸 지배해 버려요. 인체도 허경영을 내 사진으로 바라보면 집이 되고, 자기 사진 보면 나이롱이 되는 거죠.

그래서 지금 이분이 나한테 처음 왔는데, 이분이 아까 나한테서 저걸 했나? 고쳤나? 안 했죠. 오늘 처음 왔죠. 손님, 이렇게. 자, 이분이 여기 손에 안 떨어져요.

이상이 없으니까. 그런데 이 사람이 어디가 이상이 있는가 봐요. 자, 심지어 힘 있나? 아무 힘 없죠. 비염이 있어.

비염이죠. 비염이 언제부터 있어요? 알레르기 비염이 있지. 이 사람은 알레르기 비염 체질이야. 그럼 나는 보자마자 알아요.

그럼 내가 의사인가? 의사가 아니죠. 그럼 나는 이 사람이 이렇게 밑을 보고 앉아 있어도 위에서 보고 알아요. 우리 여기 원장님이 와 있는데, 원장님이 웃겠다. 알겠죠? 그러면 이게 영적으로 보는 거야.

이분은 알레르기 비염은 못 고쳐. 그럼 알레르기 약을 계속 먹어야지. 그렇죠? 그럼 괜찮아져. 그러니까 이런 병을 내가 방금 후회하면 다시 돼 보세요.

자, 이 사람 코는 어떤 현상이 오냐면 알레르기 비염이야. 힘이 있어 없어? 그런데 여기에 한번 대봐. 팔에. 여기, 여기.

그거는 이상이 없으니까 안 떨어지죠. 코에 하면 되고. 자, 시작. 시작.

죽기 살기로 줘요. 힘이 있어 없어? 힘이 쭉 빠져버리지. 그럼 여기, 여기하고 여기 양쪽에 비염이 있어. 그리고 기관지가 안 좋아.

기관지도 안 좋죠. 그럼 이 사람은 알레르기 때문에 비염과 기관지를 달고 살아. 나는 보면 알잖아. 그럼 이거를 보고 이렇게 알 수 있는 의학 기술이 있나요? 여러분, 병원에 가서 검사해도 한참 있다 나와요.

나는 0.1초야.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그럼 지금 고쳐 버렸어. 그럼 코에 한번 대봐요. 아까는 어땠는가.

자, 이거를 뗄 수 있는 사람이 여기. [음악] 이 사람은 비염과 기관지가. 0.1초에 바뀐 거야,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여기 대봐요, 기관지야. 좀 위에 자 보세요.

떨어져. 내가 나와서 실험해 준 대가를 해서 안 했어요. [웃음] 그러니까 내 유튜브를 보시고 오신 거야. 그러니까 우리 전쟁이 이 세상에서 여태까지 한 일 중에 수십억 번을 태어났거든.

이 세상에 수십억 년 동안 수십억 번을 태어났는데 나를 만난 게 이분은 최고의 영광, 행운이에요. 알겠죠? 그거는 이 세상에 있을 때는 잘 몰라요. 나중에 제사장에 돌아가실 때는 그걸 금방 알게 돼요. 당시 우리 이분이 어디에 도달해서 있는가, 나를 만나게 되거든.

그래, 안 그래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죽음이라는 것이 여러분들은 두려워하잖아. 근데 내가 비행기만 타면 두려워하는 사람이 있어서 내가 고쳐 버렸어. 아무런 두려움이 없어졌대. 평생 동안 두려웠는데 왜 총재국이 없어질까요? 나보고 물어보살이 되죠.

그런데 설명을 해줬어요. 비행기만 타면 해외여행을 가는데 공포. 근데 나를 만나면서 내 이야기 듣고 나서 비행기 두려움이 제로야. 너무너무 재밌대.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박수] 생과 사는 여러분들은 삶을 잘 모르니까 공포를 가지고 있는데, 사가 생이야. 죽으면 49일 만에 태어나는데 순간적으로 또 애기로 태어나니까.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생이 사라는 걸 알면 되는데, 생이 산 걸 모르는 것뿐이야.

그러니까 공포를 가지는데, 공포 가질 필요가 없어요. 죽음을 사랑해야 돼. 알겠죠? 그러니까 뭐 비슷하냐면 까마귀가 우리나라에서는 흉조야, 흉조. 근데 미국에서 볼 때는, 일본에서 볼 때는 국조야.

그래서 길조의 상징이야. 가만히 보면 재수가 되게 좋아져요, 일본 사람들은. 근데 한국 사람은 가만히 보면 재수가 없대요. 영국 사람들은 까마귀가 국조야.

까망에 몸은 재수가 좋아 그러면은 죽는 것도 그래요. 안 좋다는 사람인가, 좋다는 사람은 안 하죠. 그중에 가짜가 많지만은 가장 어떤 사람이냐, 아이고 내가 죽어야 되겠다 이러고 며느리고 맨날 그래. 근데 그 그런 말은 반대로 들어야 돼.

살고 싶다 소리야. 더 살고 싶으니까 좀 잘해주라 이 소리인데, 아이고 난 죽어야 되겠다 이러면 서울에서 오랜만에 온 아들한테 엄마가 아이고 내 죽어야 되겠다 이 소리는 야, 네가 나 때문에 괜히 금전적인 부담이 있다. 그냥 엄마가 보기 전 가슴 아프다 이 소리야.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 엄마에 대해서 너무 신경 쓰지 마라 이 말이 맞아 맞아.

네가 효도한다고 하면서 괜히 왔다 갔다 교통사고 나서 네가 잘못되면 어떡하나. 그냥 엄마는 그냥 편안하게 있고 싶으니까 엄마도 죽고 싶다는 말을 하면은 아들한테 좀 위로 미안하니까 하는 말이야.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아들이 우리 엄마는 이제 죽고 싶다니까 그게 원하는가 보다. 빨리 가서 엄마 죽여주면 되나 안 되나? 안 되죠.

그러니까 어른들 말은 반대로 들어야 돼. 내가 그랬죠. 괜찮다 그러면 아버지 어디 몸이 아파요? 괜찮다 그러면 병이 있는 거야. 알겠죠? 근데 야, 어디 여기가 좀 아프다 그러면 덜 아픈 거야.

그거는 알겠어요? 그러니까 부모한테 뭘 물어서 대답하는 거는 반대로 생각해야 돼. 반대로. 그걸 그 헤아릴 줄 알아야 되는 거지. 그렇죠? 그래서 여러분들은 지금 내가 하는 말대로 세상을 이 실물과 실물을 혼돈하지 말아요.

허경영이가 여기 있으면 이 실물인가? 아닙니다. 이 실물이 여호와 있는 거야. 그래서 내 사진으로서 우주를 통제할 수가 있어. 그래서 모든 사람들이 앞으로 전 세계 지구인이 집집마다 내 사진을 집에서 걸어놓고 전부 신봉하지, 무슨 종교 뭐 이런 거 갖다 붙여 놓은 사람은 한 명도 없어져 버려요.

나중에. 그래서 앞으로 이슬람도 서서히 과학자들이 이걸, 내가 대통령 되고 나면 전 세계 발표할 거 아니에요. 그러면 이슬람들이 제일 먼저 이슬람 과학자들이 해봐. 그리고 이슬람 교주들이 그걸 해봐.

어머, 이게 진짜고 이게 마음의 말짱 같잖아요. 이게 무슨 말인지 알겠죠? 그러면서 아시아에서부터 이게 퍼져 가지고 중동으로 간과 밀고 물밀듯이 밀고 들어가면 중동 사람들이 하나하나 돌았어요. 아니, 자기 집에다 안 붙이면 전파가 테두리 전파가 없어지네. 아니, 이건 아니니까 우유가 안 썩네.

이거 얼마나 날씨가 뜨거워. 음식만 갖다가 팍팍 쓰고 나와 가지고. 근데 호갱이 아니니까 우유가 안 쓰고. 이거 뭐 그냥 허경영이가 만능이야.

더운데 가니까. 맞아, 맞아요. 그렇게 되니까 그 사람들이 누구를 신으로 믿어? 허경영적으로 바뀌어 버려.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여러분 머리에는 언제나 오매불망 뭘 가지고 넣어야 돼? 오매불망 뒤에 뭐가 생각나서 오매불망? 애인을 생각하고 있는 거야.

그 애인이 허경영이 알겠죠? 맞죠? 그러니까 진짜배기 신랑이 온 거야. 가짜 신랑 가지고 가짜 시장 가지고 싸우면 되나 안 되나? 아니, 다이아몬드가 그게 가짜야. 그걸 가지고 피눈물 나게 싸우고 있는 거야. 나중에 감정 삼아서 이게 진짜 다이아몬드래.

그냥 이렇게 보니까 가짜네. 그래, 힘을 가짜 가지고 몇 천 년간 싸운 거야. 그게 인간들이에요. 어리석죠? 어리석어.

진짜는 허경영 사진이에요. 사진. 알겠죠? 그거 확보해서 여러분이 집에다 붙이고 자식들한테 그것만 알려주면 이 세상 와서 할 일은 다 했어. 맞아, 안 맞아요? 어떤 성공도 실패도 허경영 사진을 자식한테 올바르게 알려준다면, 그 자식이 또 그런 실수를 하지 않겠어요? 그러면 여러분은 할 일은 다 한 거예요.

그리고 걔는 나중에 백궁으로 가고, 그럼 가문을 구하는 사람들이에요. 지금 나중에 나한테 와서 대한 복을 무진장 받게 되는데, 이 세상에서도 받고 가서 백궁에 가서도 받고, 알겠죠? 그래서 우리 밑에 봉안한 손은 위패만 원은 딴 데 있어도, 딴 데 납골당에 갖다 놨어도 위패는 여기다 갖다 놔야 돼요. 맞아요, 맞아요. 그러면 여기 있는 위패만 백궁으로 가는 거예요.

다 좋아요, 안 좋아요? 그거를 지금 내가 만들고 있는데, 여러 가지가 좀 어려움이 있죠. 그래서 그런 걸 내가 다 해야 되니까, 어려움이 있더라도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길 바라요. 알겠죠? [음악] 이 세상은 가장 카피입니다, 카피. 여러분의 몸은 카피에 불과해요.

여러분의 이데아를 향해서 존재하는데, 계속 카피를 반복하다가 이데아에까지 가는 거예요. 알겠죠? 그러니까 저를 만났으니까 좋은 기회죠. 그러면 어떤 질문들을 가진 남은 질문을 들어보고, 또 질문 속에서 내 본문이 나가요. 알겠죠? 내 설교가 나가니까 한번 기다려 보세요.

가족을 구하고, 개인의 생명을 구하고, 윤회를 끝내는 이런 훌륭한 과정에 여러분 와 있으니까, 너무너무 볼 때마다 그 얼굴이 전부 천사처럼 이뻐요. 그게 특징이야. 남자는 좀 덜 이쁘지만, 내가 여자들 막 이뻐하니까 그거 너무 이상하게 보지 마세요. 진짜 이쁜 거예요.

나를 봤다는 자체가 이뻐, 안 이뻐? 알겠죠? 그러니까 내가 이 밤은 그 얼굴이 점점 더 이뻐져 버려요. 근데 이뻐 안 한 사람은 되게 안 이뻐져 버려요. 어떤 사람입니까? 이뻐하는 사람 있어요. 이뻐 안 한 사람은 어떤 사람일까? 남자 중에 이것이 남자 중에 농담입니다.

그래, 다. 이뻐요. [음악] 자, 내가 이렇게 이제 마이크를 놓으면 박수를 쳐야 돼. [음악] [박수] 오늘은 엎드려 절 받았지만, 다음에는 그렇게 하면 안 돼요.

[박수] 이게, 이게 저 이슬람 같은 데 가면 이게 폭탄일 수가 있어요. 저 사람 앞만 봐도 폭탄 가지고 올 사람 같지는 않아. 그렇죠? 내가 나중에 전 세계가 내 사진을 걸 때는 그런 경우가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죠? 그래서 오늘 이건 독약으로 믿으면 되겠어요, 안 믿으면 되겠어요? 독약 아니겠죠? 안흥찐빵 고마워요.

[음악] 내가 이거 먹고 먼저 가면 되겠습니까? [음악] [박수] [음악] [음악] [음악] [음악] [음악] 이렇게 걸어야 될 때 이상을 합니다. 어떨 때 목이 쉬어서 막 말도 안 나오고 그러는데, 그래도 하늘을 열심히 하는데 긍정적인 마인드가 아니라는데 전화는 그런 게 힘듭니다. 사실은. 그래서 계속 자랄 것도 열심히 하겠다.

이렇게 잘 안 되더라고요. [음악] 또 한 가지는 생각을 한 20년 정도 이제 기술을 했는데, 그 기술원 단체에서는 점심이라고 하니까 여러분 아시는 분도 있을 텐데, 유튜브 보시면 지금 참전이라는 분이 좋지는 그 점심에 가고 있습니다. 지금 우리나라 좀 길을 넣어 줄 수 있는 그런 [음악] 기술을 해 봤어요. 했는데 어떻게 하다가 또 그걸 이제 돌아가시고, 저도 많이 들어갔다가 지금 어떻게 갔다가 이제 유튜브죠.

지금 보다가 충전은 됐습니다. 그래서 근데 거기에 단체가 어떤 건지 저는 아직까지도 좀 궁금하거든요. 대부분 두 가지밖에 없을 것입니다. 처음에 한 거는 뭐죠? 계속 유지를 할 수 있는지.

저분이 말씀한 것 중에 전화를 하는데 상대방이 전화를 잘 안 받죠. 근데 저분이 마음을 그 수동적으로 가지고 있는 게 흠이야, 저분이 지금 앞으로 눈을 뜰 때죠. 눈, 눈 뜨실 때 저분이 지금 안경이 있잖아요. 안경을 낀 사람은 그런 직업이 좀 맞지가 않아.

왜냐면 좀 소심하다고 봐야 돼. 알겠죠? 그러니까 저분이 여성적인 성격이야. 여성적인. 그러니까 나, 다른 남자 같지가 않아 저분은.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저분은 자기 사업을 해야지, 남의 사업을 하면 안 돼. 그러니까 보험업 자체가 저분이 해야 되는 일이 아니야. 저분은 조그만 구멍가게를 하든, 뭐라든 본인 걸 하면은 제복이 있는 사람이야. 잘 살 수 있는 사람이고.

그러니까 나중에 에너지 샵도 하고, 거기서 커피도 팔고, 뭐 이런 거 하면 좋은데. 저분이 보험을 한다는 건 성격에 몸을 망쳐. 알겠죠? 뻔뻔스러운 얼굴이 아니잖아. 보험업은 좀 뻔뻔스러운데 있어야 되겠죠.

그런 전화하는 사람은 심장이 강심장이라 해야 돼. 그래서 지금은 당분간 하지 마. 장기적으로는 그걸 마인드를 바꿔야 돼. 다른 직종으로 바꿔야 돼.

내가 그걸 충고 드리는 거야. 알겠죠? 그리고 참고로 보험을 하는 사람들이 내 말을 참고로 들어 놔야 돼. 전화를 할 때 상대방이 전화를 받을 거라고 생각하면 안 돼. 또 그 사람이 뭐 어떤 말을 답을 해줄 거라고 생각하면 안 돼.

알겠죠? 근데 그 중에 답을 해주는 사람이 있으면 고마운 거고, 답을 안 해주면 당연한 걸로 받아들이는데. 맞아, 안 맞아요? 그래, 그래. 모든 사람을 보험에 가입할 필요는 없잖아. 그러니까 실적에 너무 쫓겨서 스트레스 받는다고 실적이 늘어나는가? 안 늘어나요.

끊는 분들한테는 그래도 받아줘서 고맙습니다 그래야 돼. 끊는 사람한테 왜? 보험이 들 만한 자격 없는 그 사람 자체도 보험사원을 해야 될 판이야. 맞아, 맞아요? 그런 서민이 받은 거지. 그럴 때는 전화 받아 주시기만.

해도 고맙습니다. 이래야 되고, 그것이 보험이 체결된 거라고 생각해. 알겠죠? 그럴 때는 영적인 보험이 된 거야. 받아 줬으니까.

그래, 안 그래? 근데 그게 관심을 가지고 대검해 준 사람은 더 잘해줘야 되지. 알겠죠? 그러니까 능동적으로 생각하라이 말이야. 아, 전화 받아 준 것도 그냥 고마운 거 아니야? “내 집 바쁘니까 끊으세요.” “아, 예, 고맙습니다.” 그러면 그 중에 어떤 사람은 그 보험사원을 전화 끊어요. 그런데도 “고맙습니다” 그냥 나거나 친절하면 그 사람에 대해서 다시 생각해 볼 수가 있어요.

그래서 사람이 그 사람들이 싫은 표정을 하든, 그건 기증 사실로 하고 전화를 돌려야 돼. 그러면 즐거워. 알겠죠? 수입이 너무 연약할 필요가 없어. 그냥 즐겁게 일을 하다 보면은 일이 잘 되고 그 사람은 부자가 될 수가 있어.

근데 똑같은 일인데 한 사람은 부정적으로 보는 거야. “내가 누군데 이런 소리를 꼭 들어야 되나?” 이러면 안 돼요. 알겠죠? 그래서 전화를 받아주는 사람이 뭐 하는 사람이냐면, 그 사람들이 사람이 아니에요. 알겠죠? 내 시험 많은 사람들이야.

나를 인간을 만들어 주는 사람이야. 그래서 성자는 악한 사람한테서 선한 것을 배워. 알겠죠? 욕을 하고 막 자기를 밝히질하는 사람한테서 그 사람한테 선을 배우는 거야. 근데 어리석은 자들은 선한 사람한테서 선을 배우려고 그래.

맞아, 맞아요. 진짜 성자들은 악인을 대했을 때 거기서 선을 농축해 내요. 그걸 보면서 그 성자는 선해져. 그 사람에게서 선을 들어.

선의 소중함을 깨달아. 막 어떤 악인이 나한테 막 “인생이 호로 자식이 뭐, 나쁜 놈의 새끼, 뭐 너 같은 부모도 없는 놈이야” 뭐 이렇게 막 그런 쌍욕을 하잖아. 그러면 아, 저 사람이 참 고맙구나. 저 사람의 욕을 들어보니까 썩 나도 기분이 안 좋은 걸 보면 나는 남한테 저렇게 욕을 해서는 안 되겠다, 선한 걸 배워 안 배워? 그 사람이 욕을 할 때 선한 걸 배우는 게 아니야.

선한 사람한테 가서 선한 걸 배우는 게 아니야. 알겠죠? 그런데 어리석은 이런 하얀 종이는 하얀 데 가면 하얘지고, 까만 데 가면 까매져 버려. 그래 안 그래? 이거는 인간들이야. 맞아, 맞아.

나 분해가 막 적어서 도둑질한다고 하면 까매져 버려. 하얀 데 가면 좋은 애 만나면 좋고, 나쁘게 만나면 이게 뭐 그래 안 그래요? 그러나 깨달은 성자들은 나쁜 사람을 만날 때 더 좋은 걸 배워. 선한 사람을 만날 때는 본전치기도 안 돼. 맞아, 맞아.

자기 거 가져가 버려. 자기한테 한 수 배우겠다고 뭐 그냥 부모한테는 어떻게 하는 게 좋습니까? 그건 암만 이야기해 봐도 오고 가는 게 있어 없어? 본전치기 밖에 안 되지만, 악한 사람을 탁 보면은 저렇게 하면은 나한테도 저런 게 있지 않을까? 나도 어떤 사람 와서 갑자기 여기도 되고, 야 이 자식하고 욕을 하면 나도 갑자기 화를 내가지고 살인 사건 알지도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해야 돼, 안 해야 돼? 그래서 남이 욕을 할 때, 아 나도 참는 걸 좀 배워야겠다. 맞아, 안 맞아요? 그래서 아 그것이 내 진정한 스승이야, 배움. 알겠죠? 야, 이거 하늘이 내가 덕인이라고 사람들이 일컫는데 나를 지금까지도 테스트하는구나.

내가 나이가 이렇게 들었는데도 나를 시험하는구나. 계속 시험관을 보내는구나. 맞아, 맞아. 그러니까 그 사람들이 나를 시험하는 자들이야.

전화 받는 자들이 그 자들에게 이 젊은이가 어떻게 대꾸했느냐에 따라서 이 젊은이의 미래가 결정돼요. 거짓말을 하는 거 아니에요. 이 젊은이가 신경질라, 뭐 전화를 이따위 받아? 이러면 이 젊은이는 성공 못해. 근데 거기에서 돈은 손해를 보더라도 친절하게 하고.

그렇습니까? 죄송합니다. 바쁘신데 전화 받아 주셔서 고맙습니다. 이렇게 하고 그러면서 즐겁게 웃으면 이 사람의 미래는 하늘에서 보장해 주겠어, 안 해주겠어? 알겠죠? 그래서 이건 굉장히 중요한 말이에요. 그래서 스트레스 받지 마시라.

알겠죠? 그 대신에 지금은 바꾸라는 거. 상담직은 안 맞아. 전화해 가지고 권유하는 지금은 안 맞아. 본인은 입에서 말이 나가는 지금은 안 어울려.

이분은 어서 오십시오, 안녕히 가세요. 그것만 딱 맞는 얼굴이야. 아니면 병원에 의사가 돼야 될 얼굴이야. 그래서 수술만 외과 의사든 수술 잘하지.

그런 얼굴이죠. 그런 사람이 보험금을 하니 체질을 만나, 안 맞는 거예요. 이해가죠? 선생은 인테리상이야. 그럼 인테리어야지.

직업이 그 100점 같은 배짱이 있어야 하는데 그거하고 다릅니다. 그래서 선생은 누구 간섭도 안 받는 개인 사업. 그러면서 그냥 성공해. 그래서 지금 혹독한 훈련을 받고 있는 거야.

알겠죠? 돈 조금 모이면 개업을 해. 그래서 한번 할 수 있어. 어떤 경쟁자도 선생한테는 이기기가 어려워. 왜? 이미 얼굴 판이 그런 서비스업을 하기에 딱 좋은 얼굴이야.

맞아, 맞아요? 그 다음에 [박수] 기와 영에 대해서 여러분 모르는데 기는 25기가 있다고 그랬죠. 사람의 골상을 볼 때 뭘 본다고요? 골상을 볼 때 다섯 가지 기가 뭐예요? 폐기, 혈기, 용기, 생기. 이렇게 해줬죠. 그러면은 이 사람의 최상을 볼 때 25가지 길을 봐, 안 봐? 안 봐.

내가 여러분한테 기치를 하나 영치로 해. 영치로. 내가 여러분한테 다 고칠 때 내 얼굴에서 영이 나가 가지고 여러분 몸에 탁 들어가. 그러면 그게 여러분이 어때서 욕만 안 하면 그게 계속 있어.

욕을 하면 호구로 나가 버려. 내가 여러분한테 천사를 넣어줘요. 그 천사가 기독교에서는 왜 성령이라고 하느냐, 그걸 내가 여러분한테 넣어주는데, 그게 환상한테 보통 10개 이상 넣어줘요. 치료할 때마다 그러면 여러분은 성령을 가져가는 거예요.

대단한 거죠. 그래서 그분이, 그 성령들이 여러분 몸을 체크해서 계속 고쳐주고 있는 거예요. 근데 누구하고 남편하고 싸우나 욕을 하면 싹 다뤄 놔 버려요. 그 형은 소리 지르는 걸 싫어해요.

그런데 기는 누구나 있어. 할머니가 자기 손주 배 만져주면 기가 들어가 안 들어가? 사람의 몸에는 약간 전기 에너지가 있어 없어? 그거는 적이 여러분 사진 되는 기가 오나 안 와요. 그래서 기치료하는 사람들은 전부 다 그거는 말도 안 되는 이야기야. 기치료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죠.

그거는 그냥 그 사람들을 만지고 주물러서 인간 몸에 있는 기본 에너지를 전달해 주는 거예요. 그래서 남자가 혼자 자면 쓸쓸해, 맞죠? 그러니까 나도 혼자 자면 쓸쓸하겠죠. 근데 내가 뭘 생각하고 있냐, 앞으로 아티피셜이 뭐죠? 앞으로 이거 가르쳐 주고 나면 또 골치 아픈데. 10대 레볼루션, 그때 내가 가르쳐 줬죠.

10대 혁명. 앞으로 이런 사람이 해야 될 직업이 앞으로 10개가 우리나라 사람들이 세계를 지배할 수 있다고 그랬죠. 첫 번째가 뭐였죠? 요게 첫 번째. 두 번째 디지털, 세 번째 디자인, 네 번째 뭐예요? DNA.

이거 아니죠. 이건 아주 여러분들이 쉬운 거죠. 그 다음에 다섯 번째가 뭐야? 에너지. 뭐죠? 에너지 스토리지.

이것이 저장 기술이야. 알겠죠? 저장. 채권 올리지, 맞죠? 여섯 번째 LTE. LTE 뭐예요? 알고리즘.

태권 놀지. 그럼 일곱 번째가 블록체인 테크놀로지. 8번째가 AI죠. 뭐죠? 그러면 이 AI가, 이 AI가 앞으로 인공지능이죠.

이거는 아티피셜은 인공 인텔리전스는. 지능 기술이죠, 인공지능 기술이죠. 그 다음에 아홉 번째가 뭐예요? 3D 프린터. 그 다음에 열 번째가.

그러면 이 10가지가 미래 혁명 기술인데, 현재 이 친구는 커피숍 같은 게 맞겠죠. 그런데요 중에 디바이 네이처에 내 에너지 샵 같은 것도 맞겠죠. 커피도 팔고 LED도 주고 그런 것도 맞아요. 그런데 거기는 길을 파는 거야, 영을 파는 거야? 내 아까 그 사진은 기가 들어가 있을까, 영이 있을까? 기 같은 건 저 나무를 통과하나? 전기, 이 우주는 8가지, 8기로 되어 있죠.

무엇이 전기, 공기, 8가지가 있는데, 이 8가지, 이 전기는 나무를 통과하나 안 하나? 못 해요. 저기서 이렇게 올 수 있는 거는 아무것도 없어. 시멘트에서 이리 올 수 있는 게 있나? 없어. 그 영이기 때문에 오는 거야.

이게 다 퍼지는 거예요. 내 사진만 있으면 영이 이 나무를 타고 다 퍼져 버려. 신기해 안 해요? 그러면 이 여기에 대한 사람이 세계를 내가 지배하는 자가 돼야 안 돼? 빌 게이츠는 WW 뭐예요? 민도 가지고 세계 지배해서 안 했어요. 더블에 민도를 가지고 세계를 지배했는데, 나는 영으로 그 윈도우도 내 사진이 안 붙으면 헛 거야.

애들 눈 버려, 몸 버려, 전파장에 다 나와. 그런데 허경영 사진만 있으면 끝나, 안 끝나? 모든 게 바뀌는데 여기에 보면은 이 기는 그게 되나 안 되나? 1m를 통과해야 갈 수가 없어. 길이라는 건 할머니도 귀가 있고 어린애도 귀가 있어. 그건 누구나 있는 거를 두 사람이 합치면 쓰여진다는 거야.

그래서 마누라를 끌어안고 자는 사람과 마누라 안 끌어안고 자는 사람이 수명이 끌어안고 자는 사람이 길어요. 왜 그러냐? 37도, 37도야. 자다 보면 온도가 내려가. 그래서 독신들은 자다가 새벽에 다 죽어.

내가 백궁 갈 때 새벽에 가겠지. 그러나 여러분들이 남자들이고 여자하고 혼자 자는 사람은 체온이 그만큼 손실돼요, 안 돼요? 그러니까 앞으로 나는 뭘 만드냐, 잘 보세요. 여덟 번째 아트 비걸 인텔리전스 텍놀로지. 이것이 뭐냐면 인공지능이 들어있는 인형을 만드는데, 사람처럼 걸어 다녀요.

집에다 마누라 모양, 너무너무 미소로 코리아로 만들어 놔. 그러면 집에 와서 “오늘 잘 다녀오셨습니까?” 인사를 딱 해요. 근데 마누라 머리하고 또 마누라하고 자기 원하는 대로 만들 수가 있어요. 주문하면 오니까.

까만 머리에다가 눈썹은 어떻고, 속눈썹은 어떻고 만들어 달라는 미인을 만들어주면 만들어져요. 그러면 “아이고, 어서 오세요. 이제 왔습니까? 밥 다 해놨대요.” 그냥 그런 밥을 탁 차려줘요. 밥 먹고 나면 오늘 집에 전화 몇 통 안 나면 다 이야기해 줘.

그러니까 마누라하고 다른 점 하나도 없어요. 잠잘 때 이불 자기 착각하고 주무세요. 딱 그래. 그러면 옆에 딱 누르는데 체온이 37도야.

몸은 약간 사람 피부하고 다른데, 감촉이 필요하고 비슷해. 그리고 만지면서 여자의 몸을 다 갖추고 있어. 같이 끌어안고 자면 뭔데? 아무리 땅을 때려도 성질을 안 내. 땅을 때리면 “아, 왜 이렇게 무식한 행동을 하십니까?” 이래.

그리고 자다가 만지면 “졸리는데 만지지 마세요.” 이런다니까. 사람의 기능을 다 가지고 있는 거야. 이게 알고리즘 하고 태권 논리자고 로봇 기술하고 다 접합된 거야. 이거 만들어내는 것이 지금 시간 문제로 들어가고 있어요.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그 인형 하나만 사면은 마누라가 필요가 있어, 없어? 같이 자는데 너무너무 이쁜 거야. 지가 자기 옷도 있고, 지 옷장도 있어요. 다 청소 다 깨끗하게. 그럼 얼마나 좋아요.

집도 잘 지키고 가지 있잖아. 강아지를 다 키워줘. 인공지능이니까. 부족한 게 없는 거야, 얼마나 좋아요.

그런 시대가 돌아왔어요. 그게 비싸지도 않아. 100만 원이면 사요. 100만 원이면.

[박수] 또 바꿔버려. 100만 원 주고. 그러면 그거를 묻어버린다고. 이러면 안 되잖아.

가져가고 딴 걸로 바꿔줘요. 얼굴 바꿔버리는 거야. 이혼 안 해도 돼. 그냥 그런 시대가 멀지 않았어요.

지금 이것이 융합을 해가지고 블록체인화돼. 블록체인화가 되가지고 알고리즘과 블록체인이 되어버리고 아디피칼이 들어가 버리면 완전히 인간과 똑같이. 내가 어, 너 지금 저기다 전화 좀 해봐. 핸드폰으로 전화를 하는 거야.

무슨 이해 갑니까? 내 핸드폰 가지고지가 전화 따라 해가지고 박아 먹이가 탁 나와요. 원래 강의할 내용이야. 그 뭐 이게 궁금한데 좀 알아봐. 그러면 즉시 답을 해줘요.

알겠죠? 그래서 노후에 혼자 사는 사람들이 국민 배당금만 주면은 마누라 그거 100만 원짜리 사가지고 편안하게 살 수는. 근데 한 가지 문제점은 마누라 있는 사람이 사가지고 마누라 옆에 나가고 맨날 로봇만 끌어안고 살겠다는 거야. 어쨌든 그것이 인기에 무지무지하게 있을 거야. 그런 거 같아 안 같아? 남자 젊은 남자도 많이 팔릴 거야.

여자들은 가만있어 가지고 남자만의 행동 그렇게 팔려요. 근데 그 로봇이 실제 인간과 비슷해. 거의 재밌죠. 그런 시대에 여러분이 괴로워하고 뭐 우울증이 있다는 둥 있다고 소리 하면 됩니까 안됩니까? 지금 세상이 급변해 가고 있어요.

알겠어요? [박수] 희망이 지금 우리를 기다리고 있어. 알겠죠? [박수] 그러니까 길의 시대는 갔어요. 그래서 내가 여러분한테 대한민국 뿐이라고 전 세계는 길을 넣어 가지고 이제 헤어나지 못해. 그래서 영으로 여러분들에게 주러 온 거야.

이제. 영이 더 고단이 치러져요, 알겠죠? 그래서 여러분들이 내 사진을 집에 붙이고 난 다음부터 여러분들이 영이 충만해져요. 좋아, 안 좋아요? 그래서 백회를 열어, 안 열어? 백회를 왜 호갱님만 100회를 여는 열쇠가 돼 있는가? 저 나무에다 대도 100회가 열려. 나무 100회가 열려 버리는 거야.

그러면 옆으로 있는 모든 물질이 백회가 다 열려 버려. 그러니 인간의 백해도 열려져 버려. 얼마나 기가 막혀요? 그런 물질을 인간이 만들어낼 수 있나? 인간들은 어떤 과학자 몇천억 년이라도 그거를 만들어 낼 인간은 없어. 내 영은 못 만들어.

알겠죠? 어떻게 프린팅 해서 수십만 년 뽑아내는 내 얼굴이 무한대 에너지가 나와요. 전 세계 과학자들이 그거에 화두에 걸리면 그 답하는 사람이 있을까, 없을까? 없어. 없어요. 알겠죠? 그러니까 항상 뭐 하라고? 오매불망하라고 그랬죠.

허경영에 대해서는 몽중불망, 오매불망 항상 멀리서 영향을 망하세요. 내가 오늘 화두를 던져줘서 알겠죠? 할 필요가 있어, 없어? 사람 키만 빠지는 거야. 이게 키 빼가는 거야. 돈 뽑아서 기 빼가.

다 쓸데없는 시간 낭비야. 알겠죠? 허경영 한번 부르면 될 걸. 스티커 안장이 되는 걸. 왜 그렇게 쓸데없는 짓을 해? 스티커 한 장이면 끝나는 일이야.

[음악] [음악] 지분의 귀를 기울여 주시고요. 지금도 방금 나가니까 질문해 주십시오. [음악] 저는 동대문에서 온 청풍명이라고 합니다. 질문 내용은 복권을 갖다가 70억.

세계 인구가 70억 인구니까 70억짜리를 갖다가 닭이 3주 만에 깨어날지, 3주 동안에 계속해서 70억씩 세 번 해가지고 210억을 갖다가 누구를 위해서 그런데 순간적으로 생각했어요. 그거는 우리가 하나의 그냥 생각이지. 뭐가 만들어질 때는 이렇게 여러 사람의 에너지가 섞여야 돼, 알겠죠? 로또 복권부터 해서 뭐가 돼 버리면 무너질 게 무너지가 쉬워. 그래서 건물을 지을 때 기초를 깊이 파면 팔수록 더 높이 올라가지 않아.

그게 너무 쉽게 이루어지면 높이 못 올라가. 하늘궁은 여러분들의 피와 땀으로 이루어져야 돼, 맞죠? 하늘에서 내가 쉽게 지어 버리려면 눈 깜빡할 사이에 작업을 만드느라고 또 할 수 있겠죠. 그런 사람들의 돈은 쓰면 안 돼. 아주 순수한, 아주 순수한 사람의 돈.

그러니까 로또 복권 붙은 사람의 돈을 쓰면 되겠어, 안 되겠어? 안 되는 거야. 그래서 또 하나 알아놔야 될 거는, 그 복권이 회차별로 붙을 사람이 정해져 있을까, 없을까? 정해져 있어. 로또 복권을 그만둘 때까지 1등 붙을 사람이 미리 다 정해져 있어요. 그러니까 미국의 어떤 사람이 밤에 잠을 자는데 마당에서 꽝손을 와서 집이 무너질 정도야.

눈을 떠 보니까 한 아름이 넘는 돌멩이가 하나 떨어졌어. 그게 뭐예요? 별똥별이 내려오다가 다 타고 그게 맞아 잔디밭에 박혀버린 거야. 그걸 200억을 받았어. 근데 이 사람이 그 별이 떨어지기 며칠 전에 꿈을 꿨는데 돈벼락을 맞은 거야.

내 말 이해가죠? 그 별똥별이 지구에 누구 집 마당에 떨어진 것도 정해져 있단 말이야,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이 사람이 분명히 운석이 떨어지는 꿈을 꿔 가지고 벼락부자가 됐는데 며칠 있다가 실제 일어나 버린 거야. 그러니까 운석이 그 집으로 떨어진다는 걸 그 사람은 미리 어떻게 여러분을 알 수 있을까? 그런 것까지도 이미 정해져 있는 거야, 알겠습니까? 그게 돈 덩어리잖아, 돈 덩어리. 한 아름 되는 돌멩이가 마당을 이만큼 팠으니까 그 자체까지도 그대로 둔 거야.

그게 오리지널 아니야? 가짜가 아니잖아요. 그러니까 그 돌은 은하계에서 온 돌이야, 은하계에서 운석이잖아. 영국, 미국의 과학자들이 가만 둬요. 비싼 돈으로 자다가 돈벼락 맞은 거죠.

그것도 이미 꿈에 예정되어 있어서 너는 집에 뭐가 떨어져서 돈벼락을 맞는다. 그 사람이 옛날에 좋은 일 했겠어, 안 했겠어? 행거지. 그 사람이 복권이 바뀌었다고 복권을 사서 붙은 사람은 그것이 제가 사고 싶어서 사서 붙는 게 드물입니다. 알겠죠? 붙을 운이 있는 사람에게만 돌아가는 거야.

알겠죠? 그런데 그 온 복을 잘못 쓰면 또 나가 안 나가? 복이 나갈 때는 사람의 목숨이나 복을 뺏어 가지고 나와. 그냥 나가는 게 아니야. 그런 건 돈 때문에 마누라하고 싸워 가지고 이혼을 하고 새로운 젊은 여자를 만난 거 까불어 샀다가 온 집안 사람이 도와달라고 하는데 안 도와주고 집안 사람하고 원수가 되고 그 착하던 사람 버려 버렸어. 그런 사람이 많겠죠? 그런 사람이 9%야.

복권 붙은 사람 중에 99%. 그러면 이분이 지금 복권이 붙으면 마음이 안 바뀌고 여기 돌아올까? 100% 돌아온다고 그러죠. 그러나 우리는 웃자고 하는 말이지만 이분은 돌아올 수 있겠지만 돈은 사람이 보는 순간에 이런 사람은 바뀔 수가 있어요. 그러니까 돈 붙으면 우리 여기 회원에 한 사람이 잃어버리는 거야.

하늘 위에 오는 것보다도 주색 잡기가 더 바쁠 수도 있잖아. 그래서 항상 이 인간들은 예사로 보지만 물질은 예정된 통로로만 움직여. 아무 데나 가지 않아요. 알겠죠? 그런데 그 물질이 다음 세상에 상을 받을 수 있는 쪽으로 움직이는 게 최고야.

이 세상에서는 어떤 사람이 집을 열쇠 가지고 있다 뭐 하겠어? 80이 되니까 그 열쇠 때문에 형제끼리 싸워 가지고 자식들이 싸워 가지고 아버지는 살아있는데 이미 저 길이 난리 굿이야, 그렇지 않겠어요? 형제 세 명이 싸우고, 그 딸은 뭐 하여튼 내가 이루 말할 수 없는 걸 많이 봤잖아, 그렇죠? 그래서 이 상속이라는 게 나이 든 사람이 돈을 가지고 있으니까 죽는 것도 올바르게 못 죽더라고, 알겠죠? 근데 여러분 생각에는 왜 잘 관리될 것 같지 않아요? 애들 표정이 달라져. 어느 날 아버지가 조금 아프면 애들 표정이 달라져. 마누라를 재혼을 했어요. 부인이 죽어 가지고.

근데 그 마누라를 재혼할 때 아들 두 놈이 반대하는 거야. 아들도 우리가 대학교 교수야. 왜 아버지가 놀고 있으니까 혼자 있는데 뭐 인공지능 인형도 없는데 여자도 없는데 여자 하나 진짜배기 하나 구해서 살겠다는데 왜 누구 반대하냐? 아버지, 그 여자 해주는 밥 함부로 먹지 마세요. 위험합니다.

그러는 거야. 그런데 그 부인이 약사야. 우리 여기 사회자가 약사 아닙니까? 부인이 약사야. 근데 이 영감이 아들 말을 자꾸 듣더니 그 다음부터는 집에 들어가는 게 겁이 난다는 거야.

700억을 이 사람이 쥐고 있어요. 현금으로 통장에. 근데 이 영감이 죽으면 마누라 거야. 그렇지 않겠어요? 아들한테 안 가요.

그런데 영감이 안 죽는 거. 안 죽거든. 살아있는데 이 약사도 늙은 약사야. 약국 하는 사람은 아닌데 이 약품에 대해서 잘 안다는 거야.

그걸 아들이 자꾸 아버지한테 이야기를 하는 거야. 아버지, 그 약사들은요, 아버지 소리 없이 돌아가시게 할 수가 있어요. 아버지가요, 무서워서 집에를 안 가고 광화문에 아침이라는 그 아파트가 있어요. 그거는 하나 얻어가지고 아버지 혼자 지내는 거야.

무서워서. 왜 집에 갔다가 죽으면 그 재산이 그 자기 재처가 다 가져가고 뭐 아들놈은 그냥 평창동에 집 한 채 있어. 교수니까. 그런데 아들이 아버지가 빌딩을 700억에 팔았는데 그런 걸 돈을 다 가지지, 얼마나 불안해.

근데 우리는 아버지가 나한테 와서 “허청이, 이 돈을 대학에다 기부하는 게 어떻고, 내가 집에 들어가도 되지 않겠냐” 이거야. 둘이 혼자 밥해 먹고 아파트에 가보면, 집에 광화문에 있는 집 골동품이 산더미 같아. 근데 이 사람은 돈은 절대 개인한테 빌려주는 사람도 아니고, 노랭이에요. 골통 보면 좋아해 가지고 골동품에도 몇백억 되겠어.

거의 항상 있어요. 근데 이 사람이 어느 날 갑자기 대학에다가 기부를 했어요. 얼마 기부했냐, 700억 기부하고 그 대학에 석좌교수가 됐어요. 석좌교수 해주고 대학에서 동상을 세워줬어요.

그러니까 이 사람은 그 다음부터는 현찰을 안 가지고 있잖아요. 근데 집에 마음대로 들어가는 거야. 그때부터는 죽는데 대한 공포가 없어지는 거죠. 이해가시죠? 그러니까 나이 들어서 뭐가 많으면 말입니다, 그 그거 바라보고 있던 두 아들은 팽 돼 버린 거지.

팽 돼 버린. 그러니까 피해는 안 봤어요. 아버지가 석좌교수가 되고, 뭐 대학에 대학이 없으실 때까지 동상이 있고 자존심이 생기는 거지. 그러니까 그 두 교수 아들은 대학 교수는 다 나온 당상이지.

죽을 때까지 또 아버지 덕으로 그 대학에서 관찰할 수 있나. 그러니까 이 자식을 위해서 해놓고 부인 위해서는 집하고 나머지 재산은 1백억 되니까 그대로 남겨놓고 그 살고 있어요. 알겠죠? 돈이 많을 때는 그런 것도 있어요. 그래서 돈이라는 것이 나이 들면 일반 개인들, 뭐 우리가 하늘 몸을 짓거나 이런 데로 돈이 필요하지만, 개인은 그 많은 돈은 필요가 없어.

국민 배당금이면 돼. 안 돼요? 되겠죠? 그러면 누가 잡으러 오라고 하는 사람도 없고, 그냥 여행 다니고 뭐 검찰청 앞에 와서 내 자방을 당신은 해당 뭐야, 배당금 받는 사람 아니야? 절에 보니까 했죠. 그렇게 편안하게 살 수 있죠. 그래서 너무 복근이나 이런 데 꿈을 꿔가지고 나를 도와준다 말은 고맙죠.

그렇죠? 오늘 말로 200억 접수했어. [박수] 말로는 복을 많이 지은 겁니다. 저분이 말로 백군 관리도 복을 많이 지어서 그런데 나한테 와서 제일 기부를 많이 한 사람이야. 저 사람이 200억을 기부했으니까.

[음악] 오늘은 근데 그 사람이 그 700억을 직접 본 거야. 그 사람이 한의사인데, 그 사람도 의사인데 직접 침술로 우리나라 1인자인데 직접 그 사람이 돈을 번 거예요. 그렇게 돈을 많이 벌어 먹은 거야. [박수] 질문이 뭐죠? 지금 그렇게 해서 다니는데요.

[음악] 밑에는 누구예요? [음악] 우재영, 알겠죠? 그럼 이름이 괜찮아요. 내가 [음악] 작년에 이번에 방학 때 나와 가지고 할머니 전에 애국한 애교가 되고 싶대요. 우연지는 우연지는 관도 있고 잘생겼어요. 그래, 둘 다 잘생겼네, 손주들이.

[음악] 상담할 때 해야지, 대중들이 보는 데서는 상담을 하면 안 돼. 특별히 연세가 있으니까 우리가 봐주는 거야. 그렇죠? 이 사람들이 필요한 질문. 자, 이번 보세요.

여보는 손녀야, 손녀. 손자, 외손자지. 외손녀, 외손자. 이렇게 연세 많으신 분들은 애착이 많아.

애착이 많아. 위에 있는 여자애는 외교관이 될 수 있는 관상을 가지고 있어. 근데 본인은 외교관이 된다는데, 이 할머니는 의사가 돼야 된다고. 제일 어려운 직업이 의사입니다.

남자들은 의사를 해도 되겠지만 여자들은 그 굉장히 과정이 어려운 거야. 사람을 보면 이게 이게 핏줄과 뼈대로 보여. 무슨 이해가죠? 그러니까 의사들이 남자들은 부부 관계가 괜찮은데 여자 의사는 남편을 보면 뼈대로 보기 위해서 멀어 버리겠어. 4차원, 5차원으로 보여요.

인간의 모습이 그렇잖아요. 그러니까 의사를 하게 되면요, 사람을 대학 시절에 실험을 할 때 사람 모양을 갖다 놓고 자르잖아요. 그리고 대지를 잡아가 또 잘라요. 장기를 떼보고 막 이렇게 사람하고 똑같잖아요.

그런 걸 해보는 걸 보면은 상당히 힘든 일이야. 알겠죠? 그래서 그건 팔자에 있어야 의사가 되는 거야. 팔자가 없는 사람은 시험에서 떨어져. 그래서 의사고시에 붙는다는 것도 쉬운 게 아니에요.

하늘이 별땅이야. 그러니까 의사가 한 집안에 의사가 하나가 나오면 성공한 집안이야. 알겠어요? 그래서 의사는, 의사는 아무나 되는 게 아니라니까. 천직이야.

그걸 아무나 하기가 힘들어. 그러면 또 의사, 검사, 판사들이 술을 많이 먹어요. 왜 사람을 막 이렇게 해부를 하고 막 이러니까. 외과 의사들은.

근데 갈수록 외과 의사가 없어. 내가 말려 그래. 사람을 콩팥을 떼내고 막 장기를 떼내고 여자 자궁을 탁 떼내보면 요만해. 그렇잖아.

그렇죠? 그리고 그걸 쳐다보고 있으면 허무한 거야. 의사가. 그러니까 집에 가서 술을 먹어. 막 술집에 와서 술을 먹고 막 주장을 하고 막 이러니까.

의사들은 스트레스가 말도 못 해요. 사람을 보면 사람의 값어치가 테마가 돼. 의사들이 볼 때는. 그러니까 나는 사람을 보면 이뻐 죽겠는데 의사들이 환자를 볼 거 아니야.

그러니까 그 인간의 몸에 대해서 그 의사가 너무 해부를 하다 보니까 의사들은 술, 담배 이런 걸 많이 하는 외과 의사가 많은데, 이러다 보니까 외과 의사를 지망하는 학생이 점점 줄어들어. 알겠죠? 근데 무슨 의사가 제일 많을까? 돈 제일 잘 버는 성형외과. 성형외과가 많아. 알겠죠? 그 다음에 산부인과 의사가 자꾸 없어져.

까딱 잘못하면 애가 죽은 걸 책임을 져야 돼. 분명히 애를 자궁에서 빼냈는데, 애가 숨을 안 쉬네. 그러면 그 젊은 의사가 방방 뛰어요. 그걸 어떻게 심각하게 잘 안 보여요.

그것도 말이야, 애가 숨이 막혀서 그걸 끄집어내는 의사는 심장이 요만해져. 그러니까 우리는 그런 아주 힘든 직업을 하고, 조금만 잘못하면 고소 고발이 들어와. 자기 애가 잘못됐다는 거야. 끄집어내다가 머리를 찍어 가지고 내 이상이 온 거야.

그럴 수 있잖아. 애가 안 나오니까 잡을 빼가지고. 그러니까 그렇게 되기도 하고, 막 나오고 산도를 나오면서 그게 생사를 싸우는 거거든. 그 좁은 산도를 빠져나오면서 애가 골뱅이 들어 나오는데, 의사한테 덮으시고.

그래 가지고 맨날 소송에 휘말리고, 중간에 탈락 안 해서 감옥 가는 말짱 쫄딱 망하는 의사가 수도 없어. 맞죠? 그러다 보니까 거기서 이겨가지고 외과의사 하겠다는 의사가 점점 줄어들어. 요거는 나한테 줘야 돼요. 가져가시지 말고.

얘는 예능이도 보낼까 싶은데, 못 하지. [박수] 우리는 이 할머니의 심정을 이해합니다. 이 아주머니의 심정. 또 뭐가 있죠? 저는 이름을 김순락이고, 안 맞는 거 같아요.

임당 알겠죠? 자, 박수. 박수 안 치면 안 들어가셔. 어서 오세요. 제가 [음악] 목표를 여기다가 이제 집을 하나 장만해야 되겠다, 목표를 가지고.

그러려면 돈을 벌어야 되잖아요. 근데 남편이 2015년도에 퇴직을 해 가지고 돈을 벌 길이 없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이제 투자를, 앞으로는 이제 다트 산업 혁명이니까 남편한테 관심을 가지고 했는데, 사실은 오늘 제가 질문하고 싶은 내용은요, 지금 현재 기축통화가 달러잖아요. 말로는 앞으로 기축통화가 비트코인이 될 건지.

너무 살기가 좋아서 집에서 그냥 유튜브 보는 게 너무 만족스러워요. 어디 사시는데? 충주. 충주 기업도시에서. 충주 기업도시.

그래서 저는 여기 모든 부분에는 집에 앉아서 유튜브 보는 게 편하거든요. 근데 어쨌든 지금 총장님 많이 배하된다니까 억지로 억지로 오고 있습니다. 충주에서 유튜브 많이 보다가 저런 사람, 저런 캐스터가 있어 집에서 그냥 보고. 하늘궁은 없어지더니 있든 말든 그러면 됩니까? 여러분들이, 여러분들이 10시 일반 힘을 합쳐야 하늘궁이 발전하겠죠.

게으른 자는 정치할 수가 있나, 없나? 우리는 지혜를 가져도, 지혜를 깨달아도 지혜라는 게 단박 깨닫는 건 이게 뭐죠? 담배 깨닫는 건 도로야. 금방 깨달아도 금방 깨닫는 걸 우리가 정각이라 그래. 그래, 안 그래요? 정각인데 여기에 뭐가 빠졌어요? 도로 다음에 뭐가 빠졌어요? 점수가 빠졌죠. 점수가 빠졌다 말이야.

도로 점수가. 그러면 돈오점수가 빠졌으니까 이 점차적으로 닦아야 돼. 그러니까 이 돈오점수 이걸 증가하게 해서도 수행을 해야 나중에 뭐가 된다고요? 실각이 된다고 그랬죠. 수행을 하면 이제 이런 실각으로 들어가는 거야.

실각으로 실제 완성되는 거예요. 실각을 뭐라 그래요? 실제. 실각을 다 깨달은 거죠. 이걸 불교에서는 성불이라고 그래.

성불. 그러니까 사람들이 큰 스승, 스님들이 있다 해서 그 사람들이 실각을 한 사람은 아니지. 그렇죠? 정각은 알 수 있지만, 정각 해탈은 할 수 있지만 성불은 하기 어려워. 그래서 불교에서 인간들이 공부해서 최고 갈 수 있는 경지가 아라한이야.

모든 사람들은 부처라는 말은 일부러 붙여 놓은 거지. 누구나 부처가 될 수가 없어요. 왜? 돈오는 되지만 점수가 안 되니까 계속 수도해야 돼. 그러면 저분이 깨달았다 해서 뭐가 생기냐면 깨달은 게 이게 뭐예요? 습견이 돼 버려.

습관이 되어서 깨닫자, 깨닫는데 정견을 해야 되잖아요. 정견을 해야 되는데 정견을 못하고 습관이 나는 거예요. 습관이 뭐예요? 내가 전생에 버르장머리가 그대로 따라 나오는 거야. 뭘 깨달았냐? 야, 돈은 좋은 일에 써야 돼.

이걸 깨달았단 말이야. 근데 내가 전생에 술을 좋아했다 그러면 내가 그걸 볼 때 정견으로 볼 수 있나? 습관으로 보는 거야. 허경영이 바라봐도 차가 술집에 허경영이 좋고, 강의 끝나고 술을 먹으러 가야 되겠는데. 맞아, 맞아요.

평소에 자기 버릇에다가 허경영을 보는 거야. 그리고 또 자기가 평소 돈을 좋아했으면 허경영 볼 때, 저 사람은 뭘 해서 먹고 살까? 이렇게 돈과 연관한 눈으로 바라보는 거야. 저 사람은 회비를 받아 가지고 땅을 사는데, 저게 제 개인이 나중에 가지려고 하는 거예요. 어쨌든 백궁으로 돌아가고 나면 저거 누구 줄려고 하는 거예요? 이런 생각을 언제나 부동산 하든 버릇이 있어 가지고 남이 남을 세웠을 때 부동산의 눈으로 바라보는 거야.

근데 이게 전생에 가져온 거예요, 습관이. 그리고 이걸 정견을 했다고 하지만, 사실은 스님들이 깨달았다고 하지만 가만히 보면은 자기 전생에 습관이 나타나요. 술을 먹게 되고 여자를 좋아하는 사람은 스님이라도 여자를 만나게 되고, 그게 습이 안 없어져 잘. 그러면 그 습을 없애면서 돈 오는 정견이지만, 점수를 안 하면 습관이 돼버려.

맞아, 맞아요. 말은 해탈했다는데 속으로는 그저 머리 속에 아름다운 여자가 왔다 갔다 하고, 돈이 왔다 갔다 하고 막 이렇게 되는 거야. 맞죠? 그래서 절에 있는 스님들이 죄를 제일 많이 짓는다고 하는 거야. 왜 여자를 가까이 하는 남자들은 부모가 사는 사람은 여자를 그냥 예사로 봐요.

딸을 낳고 나니까 다른 여자가 자기 딸처럼. 보여서 바람도 못 피워요. 그래 안 그래요? 딸을 하나하나. 아버지는 다른 여자들이 자기 딸 같은 운명에 처하는 걸.

딸이 저렇게 술집에 가서 여자를 봐도 재미가 없어지는 거예요. 자기 딸이 여기 자기 사업 부도 나서 마음으로 하면 자기 딸이 여기 올지 모르잖아요. 그러니까 사업은 항상 불안한데 자기 딸이 지금 시집갈 때 됐는데 저게 나중에 커 가지고 아버지가 망하면은 그걸 딸이 술집에 오면 또 어떡하나요? 딸 가진 아버지는 살림 밑천이 돼버렸다. 돈을 낭비를 안 하게 되는데 딸 때문에 잘못되면 남자는 잘못돼도 고생해도 돼요.

내 여자애가 잘못돼 가지고 험한 길을 가봐. 남자하고 달라요. 유혹이 너무 많아. 나쁜 놈들이 벌떼처럼 달라붙어.

그러니까 아버지가 자기 딸을 생각해서 술 한잔 먹을 것도 못 먹는 거예요. 딸을 봐서 그래서 안 망하려고 그래. 안 그래? 그렇게 해가지고 간신히 간신히 해가지고 세상을 조심하게 되는 거지. 그렇죠? 그러니까 자기 자식을 봐서 행동을 조심하듯이 지금 여기도 보면은 정견은 이렇게 돈을 할 수 있지만 습기는 점수를 하지 않으면 필요 없는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딸이 점수가 되는 거지. 다른 하나 딱 나오면은 남자들이 바람을 멈춰요. 왜? 그 딸에 빠져 버려. 남자들 얼굴에는 발을 딱.

여러분들이 그런 사람들이야. 범인들이었어. 여러분을 낳고 여러분의 아버지는 어디에 가도 항상 딸 자란 뿐이야. 딸, 딸.

그래서 딸 바보라고 그래. 자존심이 뭐가 없어. 그러니까 아빠들은 그런 위대한 아빠들이 목숨을 걸고 키운 사람들이요. 그 아빠의 어린 시절의 추억을 준 사람이 여러분들이야.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그 아버지는 돌아갈 때도 요양원에 누워 있어도 자기 딸은 머리에서 안 없어져. 그 어릴 때 딸이. 아무것도 모르면서 아빠 강아지 한 마리만 사줘, 이렇게 매달리던 딸 모습이 그 아버지가 돌아갈 때, 요양병원에서 죽어가면서도 딸을 어릴 때 모습이 그대로 머리에 있어요. 그래 안 그래? 그래서 남자들이 뭡니까? 점수가 되는 과정은 딸을 낳아봐야 사람이 되는 거야.

아들만 나면 사람이 안 돼요. 그냥 남의 여자가 다 여자로 보여. 알겠죠? 그래서 저분이 아까 질문한 게 뭐죠? 비트코인이죠. 비트코인을 투자한 사람은 비트코인만 보여.

투자를 안 하셨나? 비트코인을 좀 투자하셨나요? 나는 저분이 비트코인에 투자했다고 나쁘게 보는 게 아니야. 여자가 조금의 재산을 늘려 먹었다고 하는 것을 겸하게 이용하는 자들이 있어. 그래서 미국은 암웨이라든지 다단계가 안 하는 사람이 별로 없어 가지고 그래도 이상하게 안 봐요. 근데 우리나라는 그런 걸 한다고 보면 괜히 손가락질해.

그러면 안 돼요. 우리나라도 다단계도 할 수 있고 다 할 수 있는데 그것을 내가 대통령 되면 양성화해 가지고 다단계 보험을 만들어 버려. 다단계 물건을 팔면 반드시 보험에 들어야 돼. 그래서 피해 본 사람은 보상이 보험회사에서 바로 나와 버려.

알겠죠? 저희가 다단계 회사는 무조건 보험에 들어야 되고, 다단계에 가입하는 사람들은 그 보험에 덕을 보게 돼 있어. 그런 물건을 많이 구입해 가지고 손해를 봤다. 그럼 그게 인정되면 보험이 나와. 바로 교통사고처럼 보험이 나오니까 다단계로 인한 피해자를 없게 해 줘야 되는데 지금 정치인들이 그걸 하고 있나 없나? 없어.

무조건 다단계는 뭐 불법이야, 있다고 소리 하고 앉아 있어요. 나는 그런 말을 하는 정치인들은 이용할 수가 없어. 다단계는 그래도 존속해. 그냥 왜 그러니까 모든 물건을 파는 방문 판매나 다단계는 인정해, 그러나 그걸 합법을 해주고 거기에 대해서 보험을 들어, 알겠습니까? 그러면 그 회사 만들기가 어렵겠죠.

적어도 수십억, 나머지 100억은 있어야 그 다단계에서 만들 수 있어. 보험 가입해야 돼. 그러니까 피해자가 있을까 없을까? 제로야, 제로. 지금은 불법이니까 아무나 은밀히 하면 은밀히 만들 수가 있고, 거기에 말려들 수가 있고, 많은 가정주부들의 경제가 파괴되고 있어.

그러면 허경영은 그렇게 할 수 있겠나? 여러분의 고민이 원천적으로 없어지면서 다단계 물건도 팔고 자기 소득도 올리고, 실제 그걸 국가가 또 인정해 주고, 맞아 안 맞아? 이렇게 미국처럼 해 줘야 되겠어, 안 해줘야 되겠어? 그러니까 내 머릿속에는 여러분들의 행복이 다양하게 포진되어 있어. 완벽하게, 그냥 완벽한, 알겠죠? 내 이름 부르면 100회가 열리는 건 사실인데, 너무 많이 부르면 강의할 시간이 없어. 그래, 알면 비트코인, 비트코인도 지금 다단계처럼 그렇게 팔려가고 있어요. 알겠죠? 그건 보험이 없는 상태에서 저렇게 하니까 불안한 거야, 맞죠? 그래서 보험으로 되어 있을 때는 비트코인 회사가 함부로 팔 수가 없어.

자신감 있을 때만 팔아. 지금은 그렇게 합니까? 저 사람들 망하든 말든 자기들만 많이 팔아버리고 해산 문 닫으면 그만이야, 맞아 맞아. 나는 그런 거 조심하라고 할 수밖에 없어, 알겠죠? 비트코인이 미래에 통화가 되든 안 되든 그거는 아무런 관련이 없어요, 알겠죠? 비트코인이 국제간에 미래 통화로 인정은 받고 있어. 전 세계가 인정해요, 알겠죠? 비트코인이 미래 통화는 틀림없어요, 미래.

그러나 비트코인이 잘 되는 비트코인이 있고 망하는 비트코인이 90%라는 거. 잘 되는 비트코인은 한 5% 내지. 10%라는 거, 그거를 명심해야 돼. 알겠죠? 끝.

[박수] 질문. [음악] 우리나라 댄스 그룹 방탄소년단이 빌보드 차트를 싹 휩쓸고 있는데, 사이즈보다 인기가 훨씬 높습니다. 노래뿐만 아니라 뮤직비디오 촬영지수까지 입찰을 받고 있는데요. 이것이 총재님 강연을 따르자면, 한민족이 가장 최근에 만든 민족이라 우수해서 그런 게 아닌가 싶습니다.

그러면 향후 우리나라 문화산업의 미래와 현재 침체된 경제가 언제쯤 회복될지가 궁금합니다. 우리나라가 다른 사람들보다 뭐가 발달되어 있죠? 다른 민족보다. [음악] 언어가 발달되어 있어. 언어가.

우리 언어가 다 그러면 끝나는 거야. 다 한마디만. 맞아, 맞아요. 다 내 거야.

이러면 다 끝나버려. 하는 겁니다. 그러니까 내가 이거 아까 가르쳐줘서 알려주세요. 다 실제 아르켜줘서 안 열려 주세요.

이 다 실자가 있다고 그랬죠. 이 다 실잔데 우리나라 언어가 다 그러면 끝나버려. 다야. 그리고도 그러면 끝나고 다 달라이 말이야.

다도. 그리고 뭐예요? 몽땅 달라이 말이야. [웃음] 맞아, 맞아요. 뭐 다 도어.

그러면 네가 다 해. 다 해. 그러죠. 그러면 다 해나 더 해나 다 더해야.

어쨌든 우리말은 주세요. 소리도 더 몽땅 달라서도 다 다 둬. 다 내도 이래요. 다 내 달라이 말이야.

경상도 사투리야. 다 내도. 맞죠? 긴말 안 해. 긴말 안 해.

언어가 이렇게 짧은 민족이 세계에서 제일 머리가 좋아. 글자가 숨을 자막 이래. 근데 우리는 그냥 인공지능, 아티피셜 인텔리전스. 이건 엄청 길어.

여기도 어려워요. 그게 아티피셜. 굉장히 길잖아. 그러니까 이 아티피셜 인텔리전스 하는 이런 것보다 뭐요? 인공 지능.

그러니까 이렇게 하니까 우리나라 사람들이 감성이 풍부해. 그 그런 노래 있죠. 무슨 노래, 허리에다 그 세월을 허리에다 동해 낸다는 노래가 없어요. 그거 노래 제목이 뭐야? 한 사람이 이야기해 봐.

사랑의 밧줄이 아니고 세월을 허리에 동에 맨다. 그거 있어? 없어요. 그런 노래가 있어? 그거는 밧줄로 꽁꽁 묶는 거는 사람을 묶는 거고, 세월을 세월을 허리에 동에 대해서 한다는 그 노래 있잖아. 그 뭐야? 그 곰배령 아니야? 곰배령 아니야? 노들강변이야.

맞춰서 박수를. 강변 봄 가자. 우정 세월 넘어지네. 어떤 나 볼까? 뭐 그런 게 있죠.

[박수] 맞죠. 그러니까 노들강변, 노들강변을 가만히 보면은 우리의 무정 세월을 휘 감아서 맺어나 볼까 그러죠. 그러니까 우리 가사가 세계에서 이런 영으로 할 수가 없어. 맞아, 맞아요.

5대 영웅아, 이걸 표현할 수가 있냐고. 맞죠. 그러니까 우리는 세월도 허리에 동해 매는 민족이야. 아름답죠.

그러니까 표현력이 세계 최고야. 그러니까 PD나 감독들이 우리 한국의 예술을 가지고 만들면 그게 돈이야. 자동차 수백만 대 파는 것보다 그 가수 몇 명을 가지고 만들어내는 노래 가지고 아시아 세계를 잡아버려. 거기서 뭐 자동차 수십 대 수백만 대 파는 것보다 돈을 걔들이 더 많이 벌어와.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우리나라 애들은 미끌미끌 많이 다 잘생겼지. 또 말 잘하지. 혓바닥 잘 돌아가지. 또 이쁘지.

남자인지 여자인지 구분이 안 가. 가발만 시원하면 여자한테. 그런 애들을 내서 가지고 전 세계를 휩쓰는 거야. 그게 한류야.

그러니까 한민족이 세계 문화를 랭킹이야. 랭킹. 맞아, 맞아요. 그런데 옛날에는 우리나라의 통일교 그 문선명 씨가 만든 뭐야? 그 무슨 음악단이 있었죠.

리틀 랜드에서나 전 세계에 대통령한테 가서 그걸 공연을 연주를 해주는 바람에 어디에 있어요?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한국 여자들이 언젠가 아름다우냐, 막 난리가 나서 한복을 입고 말이야. 외국 애들 옷 입어봐요, 그렇게 안 이뻐요. 코가 이만해 가지고 말이야, 얼굴만 찾아보면 정형외과 소리가 저절로 나와. 성형외과, 맞아요.

어떤 종교 단체지만은 그런 일이 있었잖아요. 그러니까 우리가 만드는 음악이나 우리가 만드는 영화가 날 세계를 제패할 수가 있는 거야. 그래서 우리 민족은 언어의 마술사들이고, 또 감정이 풍부한 민족이야. 그러니까 우리 한민족은 무궁무진한 재산을 가지고 공장에 가서 일하는 사람들이 아니야.

전부 다 뭔가를 만드는데, 세계가 따라올 수 없을 만한 재능을 가지고 있는 예술 재능을 가지 이상은 있어. 그래서 우리 민족은 배당금만 주면은 우리 민족은 얼마나 재밌게 살면 족들이야, 맞죠? 그런 사람들을 초상집을 만들어 놔서 초상집을. 부자지간에 싸움을 붙이지 않나? 모든 가정이 아버지는 자식, 자동으로 한숨. 자식은 아버지, 왜 돈 못 벌어 놨어요? 한숨.

이게 뭐야? 두 사람 싸움을 붙여 가지고 늙어서 갈 곳이 없어요. 기댈 곳이 없어. 내가 그거를 일시에 해결해 줄 사람이야. 맞아.

[박수] 아니, 내가 내 이름 안 나오게 하려고 하는데도 시간이잖아. [음악] 알겠죠? 그래서 그런 우리 2세들의 그 능력에다가 내가 대통령이 돼서 들어앉아 있다고 한다면 어떤 일이 일어나겠어요? 이 10가지 사업이 급진전 되겠죠. 어마어마한 사업이죠. 여기서 디바이네이처가 영성이죠.

그래서 우리나라 사람들은 영성이 발달되어 있다 이 말이야. 세계에서 제일 영성이 발달된 민족이 한민족이야. 알겠죠? 그래서 무당이 많은 나라, 굿을 많이 했던 나라. 맞아, 맞아요.

맨 무당이냐? 춤출 문자야. 지금은 무속무자를 쓰지만 거기서 춤이 나왔잖아. 그래서 무당이 나오면서 우리나라가, 우리나라가 이 정신 세계가 영적으로 발달되어 있어서 알겠죠? 그래서 이 민족이, 디바이 네이처가 그 사업을 말하는 거야. 우리나라가 세계에서 음악이나 미술이나 했다면 한류야.

우리나라 만드는 텔레비 미국이나 중국이 지금 보고 앉아 있어. 우리는 진작 본 건데. 맞아, 맞아요. 걔들은 지금 그거 보고 눈물 흘리고 웃고 즐거워하고 있단 말이야.

그러니까 우리 민족은 오리지널 첫 작품을 구경하는 거지. 그 사람들은 후발 주자를 쳐다보고 앉아서 좋아 가지고 난리야. 맞죠? 그러니까 우리가 영성 산업을 발달시켜야 돼, 안 시켜야 돼? 거기다가 허경영의 사진이 결정적인 역할을 해버리는 거야. [박수] 자, 여기에 있는 모든 제품이 허경영 사진이 붙지 않으면 안 될 제품들이야.

모든 식품이 붙지 않으면 안 될 제품이죠. [박수]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이 허경영이가 다음에 나올 때 실제 여러분이 얼마나 삶이 바뀌는가 상상도 못해. 그래서 한민족은 신명 민족이거든. 기운을 살려주고 영을 북돋아 주면 우리 민족은 못할 일이 없어요.

세계를 편안하게 보살피고 고구마 하나라도 이웃집까지 나눠 먹는 민족이라. 우리 한민족이 돈을 벌어야 전 세계를 먹여 살리는 거야. 알겠습니까? [박수] 다음 주에는 더 재밌는 이야기 할 거니까. [웃음] 알겠죠? 하늘궁에 앉았다 가면은 여기가 세계 최고 명당 맞죠? 백공간은 길목이죠.

저기다가 윗팬 오시면 그게 3박자가 다 맞아, 안 맞아? 살아서는 천국이요, 돌아가면 백봉이요. 그래, 안 그래요? 강의 들으면 여기가 또 낙원이야. 맞죠? 그래서 여기 기운을 받아서 나를 실제 보고 가면 저 바깥에 있는 사람들 들립니까? 전부 도망가지 않고. 그대로 남아있네.

도망가는 게 내 눈에 보여요. 자, 그리 아시고 다음에 하는 걸 하고 1막을 여기서 끝내겠습니다. 다음 주에 뵙시다. [박수] [음악] 질문이 또 있나? 사진을 사진사에 가서 사진을 찍었는데 괜찮아, 괜찮아.

잘못된 거는 그대로 병에다가 보관해 놓으면 돼. 아, 모르고 안 가져왔으면 괜찮아. 놔둬요. 에너지가 나오니까 버릴 필요가 없어.

그게 나와 봐요. 얼마나 나오겠어? 꼭꼭 눌러서 모아놔요. 그러면 되는 거야. 알겠죠? 자, 다음 주에 뵙시다.

[박수].

요약

허경영 강연의 핵심 내용은 무엇인가요? 허경영은 자신의 사진이나 이름을 통해 무한한 에너지가 발산되어 사람의 몸을 치유하고, 물질의 부패를 막으며, 심지어 집을 명당으로 만드는 등 우주 만물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이는 기존 과학이나 종교적 관념을 초월하는 영적인 힘으로, 인류의 삶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킬 수 있는 궁극적인 해결책이라
63회 허경영 하늘궁 강연 (2018.10.07) 요약
허경영은 자신의 사진이나 이름을 통해 무한한 에너지가 발산되어 사람의 몸을 치유하고, 물질의 부패를 막으며, 심지어 집을 명당으로 만드는 등 우주 만물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이는 기존 과학이나 종교적 관념을 초월하는 영적인 힘으로, 인류의 삶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킬 수 있는 궁극적인 해결책이라

  1. 허경영의 특별한 능력과 존재론
  • 꿈속 방문 및 전 세계적 현상
    • 허경영은 전 세계 70억 인구의 꿈에 나타나 그들의 집을 찾아가 만져주고 함께 잠을 자는 등 특별한 인연을 맺는다
    • 이는 일본 신문에도 보도될 정도로 세계적인 현상이라
    • 꿈에 허경영을 본 사람이 90%에 달하며, 아직 보지 못한 사람은 초청할 준비가 안 되어 있기 때문이라
  • 사진과 이름에서 나오는 무한 에너지
    • 허경영의 사진이나 이름(명함, 스티커, 복사본 등)을 나무나 벽에 붙이면 무한한 에너지가 발산된다
    • 이 에너지는 수맥을 없애고, 나쁜 기운을 제거하며, 집에 좋은 우주 에너지를 가득 채운다
    • 실제로 한 달 된 무방부제 식빵이 허경영의 이름을 붙여놓자 곰팡이 없이 향내가 나고, 우유가 수십억 년간 썩지 않고 치즈처럼 굳는 현상을 예로 듭니다.
    • 이러한 현상은 과학적으로 설명할 수 없는 ‘화두’이며, 허경영만이 보여줄 수 있는 능력이라
  • ‘실물’과 ‘실재’의 개념
    • 일반 사람의 사진이나 영상은 ‘카피’에 불과하지만, 허경영의 사진이나 영상은 ‘실물’과 동일한 에너지를 가진다
    • 이는 허경영 자체가 ‘우주 전체(다)’를 의미하는 ‘실재(實在)’이기 때문이라
    • 일반적인 ‘실물(實物)’은 눈에 보이는 실제 물건이나 얼굴을 뜻하지만, 허경영의 ‘실재(實在)’는 눈에 보이지 않는 것까지 포함하는 전체적인 개념이라
    • 플라톤의 ‘이데아’ 개념을 인용하여 허경영의 존재가 곧 신과 같다고 비유합니다.
  1. 허경영의 철학 및 사회 비판
  • 소크라테스의 철인 정치론과 민주주의 비판
    • 소크라테스가 민주주의를 ‘어리석은 자들의 정치’로 비판하고, ‘현인(철인) 정치’를 주장했음을 언급합니다.
    • 민주주의는 세상을 망하게 하고, 결국 인류는 물질적, 도덕적 위기에 직면하여 하늘에서 새로운 지도자가 오게 될 것이라는 소크라테스의 주장을 인용하며 자신이 그 ‘철인’임을 암시합니다.
  • 선악의 초월과 깨달음의 단계
    • 인간 세상의 ‘옳고 그름’이나 ‘선악’은 낮은 단계의 관념이며, 더 높은 ‘이데아’의 세계에서는 선악이 존재하지 않는다
    • 이러한 관념적 세계에서는 ‘아상(我相)’도 사라지고 ‘무아지경’이 되지만, 자기 존재 자체는 끊임없이 이어진다
  • 석가모니의 설법과 ‘무아’의 정신
    • 석가모니가 “나는 40년간 설법했지만, 한 번도 법을 설한 바가 없다”고 말한 것을 인용하며, 이는 높은 차원의 깨달음을 의미한다
    • 현상 세계에서는 설법하는 자와 듣는 자가 존재하지만, 현상을 벗어난 차원에서는 그러한 구분이 없다는 ‘무극’의 개념을 제시합니다.
    • 남에게 베푼 것을 기억하지 않고, 잘한 것을 잊어버려야 교만함이 생기지 않는다는 가르침을 강조합니다.
    • 부모가 자식에게 베푼 것을 기억하지 않고, 자식에게 공을 돌려주는 것이 진정한 사랑이라
  • 예수의 가르침과 ‘오른손이 한 일을 왼손이 모르게 하라’
    • 예수의 “오른손이 한 것을 왼손이 모르게 하라”는 가르침을 인용하며, 남에게 베푼 것을 드러내지 않아야 하늘에서 상급을 받는다
    • 진정한 부모는 자식에게 항상 미안해하고, 진정한 효자는 부모에게 항상 불효자라고 생각하는 마음가짐을 가져야 한다
  1. 허경영의 치유 및 미래 사회 비전
  • 허경영 사진의 치유 및 명당 효과
    • 허경영의 사진을 붙인 나무에 손을 대면 힘이 강해지고, 사진을 떼면 힘이 약해지는 시연을 통해 사진의 에너지를 증명합니다.
    • 허경영의 사진을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몸이 좋아지고 행운이 오며, 집안에 붙이면 최고의 명당이 된다
    • 다른 사람의 사진이나 심지어 자신의 주민등록증 사진은 오히려 힘을 약하게 만든다고 시연합니다.
    • 허경영의 사진은 수맥과 전파를 차단하고, 모든 물질에 에너지를 보내 지배한다
    • 알레르기 비염과 기관지 질환을 앓던 사람의 몸에 허경영의 에너지를 주입하여 즉시 치유하는 시연을 보여줍니다.
    • 비행기 공포증을 고쳐준 사례를 언급하며, 허경영을 만나는 것이 최고의 행운이라
    • 미래에는 전 세계인이 허경영의 사진을 집에 걸어놓고 신봉하게 될 것이며, 이슬람 과학자들도 이를 인정하게 될 것이라고 예언합니다.
    • 허경영의 사진은 우유가 썩지 않게 하고, 음식이 부패하지 않게 하는 등 만능의 효과를 발휘할 것이라
  • 미래 혁명 기술과 인공지능 인형
    • 미래 10대 혁명 기술 중 하나로 ‘인공지능(AI)’을 언급하며, 한국인이 세계를 지배할 수 있는 기술이라
    •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인공지능 인형’이 개발될 것이라고 예측합니다.
    • 이 인형은 사람처럼 걸어 다니고, 인사하며, 밥을 차려주고, 집안일을 하는 등 인간과 거의 동일한 기능을 수행할 것이라
    • 특히, 37도의 체온을 가지고 있어 함께 잠을 잘 수 있으며, 성질을 내지 않고 원하는 대로 외모를 바꿀 수 있어 배우자가 필요 없는 시대가 올 것이라
    • 이 인형은 100만 원 정도의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될 것이며, 노후에 혼자 사는 사람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예측합니다.
    • 이러한 기술의 발전으로 세상은 급변하고 있으며, 희망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다
  • ‘기’와 ‘영’의 차이 및 허경영의 ‘영’ 에너지
    • ‘기’는 누구나 가지고 있는 기본적인 에너지로, 1m 이상 통과하기 어렵고 나무나 시멘트를 통과할 수 없다
    • 반면, 허경영의 사진에서 나오는 것은 ‘영(靈)’ 에너지로, 나무, 돌, 꽃 등 모든 물질을 통과하여 퍼져나간다
    • 이 ‘영’ 에너지는 사람의 몸에 들어가 백회를 열어주고, 천사(성령)를 넣어주어 몸을 계속 고쳐준다
    • 허경영의 ‘영’ 에너지는 빌 게이츠의 윈도우처럼 세계를 지배할 것이며, 사진만 있으면 모든 것이 바뀐다
    • ‘기’ 치료는 단순히 인간 몸의 기본 에너지를 전달하는 것에 불과하다고 비판합니다.
    • 허경영의 사진 한 장이면 모든 문제가 해결되는데, 쓸데없는 짓에 시간과 돈을 낭비하지 말라고 조언합니다.
  1. 질의응답 및 추가 설명
  • 직업 상담 및 마음가짐
    • 보험업에 종사하는 청중에게 소심한 성격과 맞지 않으므로 다른 직종으로 바꾸라고 조언합니다.
    • 전화 상담 시 상대방이 전화를 받지 않거나 부정적인 반응을 보여도 당연하게 받아들이고 친절하게 대해야 한다
    • 성자는 악한 사람에게서 선한 것을 배우고, 어리석은 자는 선한 사람에게서만 배우려 한다고 설명하며, 역경 속에서 깨달음을 얻는 자세를 강조합니다.
    • 스트레스를 받지 말고 즐겁게 일하면 성공할 수 있으며, 돈에 연연하지 않는 마음가짐이 중요하다
  • 복권과 물질의 운명
    • 로또 복권 당첨은 미리 정해져 있으며, 쉽게 얻은 돈은 쉽게 무너질 수 있다
    • 하늘궁은 순수한 사람들의 피와 땀으로 이루어져야 하며, 로또 당첨금 같은 돈은 쓰지 않는다
    • 돈이 많아지면 오히려 불행해지는 경우가 많으며, 물질은 예정된 통로로만 움직인다
    • 나이 들어 돈이 많으면 자식들 간의 다툼이나 재혼한 배우자와의 갈등 등 여러 문제가 발생할 수 있음을 사례를 들어 설명합니다.
    • 결국 많은 돈은 개인에게 필요 없으며, ‘국민 배당금’만 있으면 편안하게 살 수 있다
  • 손주들의 진로 상담
    • 외교관을 꿈꾸는 손녀와 의사를 원하는 할머니의 질문에, 외교관은 관상이 맞지만 의사는 매우 어려운 직업이라고 조언합니다.
    • 의사는 사람의 몸을 해부하고 생사를 다루는 힘든 과정 때문에 스트레스가 많고, 술과 담배를 많이 하는 경우가 많다
    • 특히 외과 의사나 산부인과 의사는 책임이 막중하여 지망하는 학생이 줄어들고 있다
  • 비트코인과 미래 통화
    • 비트코인이 미래 통화가 될 가능성은 높지만, 투자 시에는 주의해야 한다
    • 현재 비트코인 투자는 다단계처럼 불안정한 상태이며, 보험이 없는 상태에서 피해자가 발생할 수 있다고 지적합니다.
    • 허경영은 다단계 판매를 양성화하여 보험 제도를 도입함으로써 피해자를 없애고, 국가가 이를 인정하는 시스템을 만들 것이라
    • ‘돈오점수(頓悟漸修)’의 개념을 설명하며, 깨달음(돈오) 이후에도 꾸준한 수행(점수)을 통해 습관을 없애고 ‘실각(實覺)’에 이르러야 한다
    • 사람들은 자신의 전생 습관이나 버릇에 따라 허경영을 바라보거나 돈과 연관 지어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고 지적합니다.
    • 딸을 낳으면 남자가 바람을 멈추고 사람이 되는 ‘점수’의 과정이 된다고 비유합니다.
  • 한민족의 우수성과 문화 산업의 미래
    • 한민족은 언어가 발달되어 있고(짧고 함축적), 감성이 풍부하여 세계 최고의 표현력을 가지고 있다
    • 이러한 특성 덕분에 K-POP(방탄소년단)과 같은 한류 문화가 세계를 휩쓸고 있으며, 이는 자동차 판매보다 더 큰 경제적 가치를 창출한다
    • 한민족은 공장에서 일하는 민족이 아니라, 세계가 따라올 수 없는 예술적 재능을 가진 ‘신명 민족’이라
    •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이러한 문화 산업과 ‘영성 산업(디바이 네이처)’이 더욱 발전할 것이며, 허경영의 사진이 결정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
    • 한민족이 돈을 벌어야 전 세계를 먹여 살릴 수 있다고 말하며, 국민 배당금으로 모든 가정의 어려움을 해결할 것이라고 약속합니다.
    • 하늘궁은 세계 최고의 명당이자 백궁으로 가는 길목이며, 이곳에 위패를 모시면 ‘살아서는 천국, 돌아가면 백궁’이라는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오매불망(寤寐不忘)-(오(寤)-awake, 매(寐)-sleep, 불(不)-not, 망(忘)-forget)
몽중불망(夢中不忘)-(몽(夢)-dream, 중(中)-middle, 불(不)-not, 망(忘)-forget)
백궁(白宮)-(백(白)-white, 궁(宮)-palace)
화두(話頭)-(화(話)-talk, 두(頭)-head)
이데아(idea)-(이데아(idea)-idea)
실물(實物)-(실(實)-real, 물(物)-thing)
실재(實在)-(실(實)-real, 재(在)-exist)
실제(實際)-(실(實)-real, 제(際)-border)
정각(正覺)-(정(正)-right, 각(覺)-enlightenment)
실각(實覺)-(실(實)-real, 각(覺)-enlightenment)
무한대(無限大)-(무(無)-no, 한(限)-limit, 대(大)-big)
무방부제(無防腐劑)-(무(無)-no, 방(防)-prevent, 부(腐)-rot, 제(劑)-agent)
철인정치(哲人政治)-(철(哲)-wise, 인(人)-person, 정(政)-govern, 치(治)-rule)
공화정(共和政)-(공(共)-together, 화(和)-harmony, 정(政)-govern)
신정주의(神政主義)-(신(神)-god, 정(政)-govern, 주(主)-main, 의(義)-principle)
분신술(分身術)-(분(分)-divide, 신(身)-body, 술(術)-art)
수맥(水脈)-(수(水)-water, 맥(脈)-vein)
백회(百會)-(백(百)-hundred, 회(會)-meet)
영(靈)-(영(靈)-spirit)
기(氣)-(기(氣)-energy)
성령(聖靈)-(성(聖)-holy, 영(靈)-spirit)
아라한(阿羅漢)-(아(阿)-not, 라(羅)-obtain, 한(漢)-kill)
성불(成佛)-(성(成)-become, 불(佛)-buddha)
돈오점수(頓悟漸修)-(돈(頓)-sudden, 오(悟)-enlightenment, 점(漸)-gradual, 수(修)-practice)
습견(習見)-(습(習)-habit, 견(見)-view)
정견(正見)-(정(正)-right, 견(見)-view)
습관(習慣)-(습(習)-habit, 관(慣)-custom)
흉조(凶鳥)-(흉(凶)-ominous, 조(鳥)-bird)
길조(吉鳥)-(길(吉)-lucky, 조(鳥)-bird)
국조(國鳥)-(국(國)-nation, 조(鳥)-bird)
노블레스 오블리주(noblesse oblige)-(노블레스(noblesse)-nobility, 오블리주(oblige)-obligation)
윤회(輪廻)-(윤(輪)-wheel, 회(廻)-return)
신봉(信奉)-(신(信)-believe, 봉(奉)-serve)
양성화(陽性化)-(양(陽)-positive, 성(性)-nature, 화(化)-change)
기축통화(基軸通貨)-(기(基)-base, 축(軸)-axis, 통(通)-circulate, 화(貨)-money)
신명(神明)-(신(神)-god, 명(明)-bright)
명당(明堂)-(명(明)-bright, 당(堂)-hall)
위패(位牌)-(위(位)-tablet, 패(牌)-tablet)
봉안(奉安)-(봉(奉)-serve, 안(安)-peace)
인연(因緣)-(인(因)-cause, 연(緣)-connection)
현인정치(賢人政治)-(현(賢)-wise, 인(人)-person, 정(政)-govern, 치(治)-rule)
군주정치(君主政治)-(군(君)-ruler, 주(主)-master, 정(政)-govern, 치(治)-rule)
민주주의(民主主義)-(민(民)-people, 주(主)-master, 주(主)-main, 의(義)-principle)
물질사적(物質史的)-(물(物)-thing, 질(質)-quality, 사(史)-history, 적(的)–ic)
도덕사적(道德史的)-(도(道)-way, 덕(德)-virtue, 사(史)-history, 적(的)–ic)
윤리사적(倫理史的)-(윤(倫)-ethics, 리(理)-reason, 사(史)-history, 적(的)–ic)
정신사적(精神史的)-(정(精)-spirit, 신(神)-god, 사(史)-history, 적(的)–ic)
관념적(觀念的)-(관(觀)-view, 념(念)-thought, 적(的)–ic)
형이상학(形而上學)-(형(形)-form, 이(而)-and, 상(上)-above, 학(學)-study)
형이하학(形而下學)-(형(形)-form, 이(而)-and, 하(下)-below, 학(學)-study)

오매불망 (寤寐不忘): [자나 깨나 잊지 못함 (Unforgettable Yearning)]
유의어: Constant Remembrance, Deep-seated Longing, Incessant Thought
몽중불망 (夢中不忘): [꿈속에서도 잊지 못함 (Unforgettable in Dreams)]
유의어: Subconscious Fixation, Dreamtime Persistence, Enduring Presence
분신술 (分身術): [자신의 몸을 여러 개로 나눔 (Multifarious Manifestation)]
유의어: Astral Projection, Bilocation, Ubiquitous Presence
화두 (話頭): [깨달음을 얻기 위한 질문 (Philosophical Query for Enlightenment)]
유의어: Koan, Existential Riddle, Spiritual Conundrum
실물 (實物): [실제 물건/실제 얼굴 (Tangible Reality/Physical Form)]
유의어: Concrete Object, Embodied Form, Empirical Existence
실재 (實在): [실제로 존재함/본질적 존재 (Ultimate Reality/Essential Being)]
유의어: Noumenal Existence, Intrinsic Nature, Metaphysical Truth
이데아 (Idea): [플라톤 철학의 이상적 실재 (Platonic Ideal)]
유의어: Archetype, Perfect Form, Transcendent Essence
철인정치 (哲人政治): [철인이 다스리는 정치 (Philosopher-King Governance)]
유의어: Epistocracy, Enlightened Rule, Sage Government
공화정 (共和政): [국민이 주권을 가지는 정치 (Republicanism)]
유의어: Representative Democracy, Commonwealth, Popular Sovereignty
신정주의 (神政主義): [신이 다스리는 정치 (Theocracy)]
유의어: Divine Rule, Sacred Governance, Ecclesiastical Authority
정각 (正覺): [바른 깨달음 (Right Enlightenment)]
유의어: Satori, Pure Realization, Correct Understanding
실각 (實覺): [우주 이치 전체를 깨달음 (Total Cosmic Realization)]
유의어: Universal Awakening, Holistic Enlightenment, Omniscient Perception
무아 (無我): [자아가 없음 (Anatta/Non-self)]
유의어: Egolessness, Selflessness, Absence of Ego
무극 (無極): [궁극적인 경지/시작도 끝도 없음 (Ultimate Non-duality/Infinite Potential)]
유의어: Primordial Void, Absolute Limitlessness, Boundless Origin
노블레스 오블리주 (Noblesse Oblige): [높은 신분에 따르는 도덕적 의무 (Noble Obligation)]
유의어: Aristocratic Responsibility, Elite Duty, Privileged Accountability
습견 (習見): [습관적인 견해 (Habitual Perception)]
유의어: Conditioned View, Preconceived Notion, Customary Outlook
정견 (正見): [바른 견해 (Right View)]
유의어: Proper Insight, Accurate Perspective, Unbiased Observation
돈오점수 (頓悟漸修): [단박에 깨닫고 점진적으로 수행함 (Sudden Enlightenment, Gradual Cultivation)]
유의어: Abrupt Realization and Progressive Practice, Instantaneous Insight and Incremental Refinement
성불 (成佛): [부처가 됨 (Attainment of Buddhahood)]
유의어: Buddhahood, Enlightenment, Spiritual Perfection
아라한 (阿羅漢): [번뇌를 끊고 깨달음을 얻은 성자 (Arhat/Worthy One)]
유의어: Saintly Practitioner, Liberated Being, Enlightened Ascetic
습기 (習氣): [오랜 습관으로 굳어진 기질 (Ingrained Habitual Tendencies)]
유의어: Karmic Imprints, Latent Dispositions, Behavioral Residue
영성 (靈性): [영적인 본성 (Spirituality/Spiritual Nature)]
유의어: Esoteric Essence, Transcendent Quality, Inner Divinity
신명 (神明): [신령스러운 기운 (Divine Energy/Spiritual Vitality)]
유의어: Sacred Aura, Ethereal Force, Mystical Power

화두 [Hwadu (Koan)]: A paradoxical anecdote or a question used in Zen Buddhism to provoke “great doubt” and test a student’s progress in understanding the nature of reality. In this context, it refers to a profound, unanswerable question or phenomenon that challenges conventional understanding and prompts deep contemplation.
오매불망 [Omaebulmang (Unwavering Devotion)]: A state of constant, intense longing or remembrance, whether awake or asleep. It signifies an unceending devotion or preoccupation with a particular person or ideal.
몽중불망 [Mongjungbulmang (Unforgettable in Dreams)]: To remember something or someone even in dreams, emphasizing an extreme level of attachment or preoccupation that transcends conscious thought.
분신술 [Bunsinsul (Multilocation)]: The ability to be in multiple places or manifest in multiple forms simultaneously, often associated with divine or supernatural beings.
실물 [Silmul (Tangible Reality)]: Refers to a physical object or person as it exists in the material world. In the context of the lecture, it contrasts with a deeper, more fundamental reality.
실재 [Siljae (Ultimate Reality/Archetype)]: A profound concept referring to the true, ultimate, and all-encompassing reality, akin to Plato’s “Idea” or “Form.” It represents the fundamental essence or origin from which all tangible things derive.
이데아 [Idea (Platonic Ideal)]: In Platonic philosophy, the perfect, eternal, and unchanging Forms or Ideas that exist independently of the physical world and are the true objects of knowledge.
철인정치 [Cheolinjeongchi (Philosopher-King Rule)]: A concept, notably from Plato, advocating for governance by wise and enlightened individuals (philosopher-kings) who possess superior intellect and moral virtue.
공화정 [Gonghwajeong (Republic)]: A form of government in which power is held by the people and their elected representatives, rather than by a monarch or dictator.
망초 [Mangcho (Ruin/Catastrophe)]: A term indicating utter ruin, destruction, or a state of complete devastation, often implying a moral or societal collapse.
신정주의 [Sinjeongjuui (Theocracy)]: A system of government in which priests rule in the name of God or a god. In this context, it extends to a divine-centered worldview where a supreme being governs all.
정각 [Jeonggak (Correct Enlightenment)]: In Buddhism, a state of correct or perfect enlightenment, representing a clear and accurate understanding of a specific aspect of truth or reality.
실각 [Silgak (Ultimate Enlightenment/Omniscient Realization)]: The highest form of enlightenment, transcending “correct enlightenment” (Jeonggak) to encompass a complete and total understanding of all universal principles, science, literature, and art. It signifies an omniscient realization of the entire cosmos.
무아 [Mua (Anatta/Non-Self)]: A Buddhist concept asserting that there is no permanent, unchanging self or soul. It implies the dissolution of individual ego and the realization of interconnectedness.
무극 [Mugeuk (Ultimate Non-Duality)]: The state of ultimate non-duality, where all distinctions and relative concepts (like self/other, good/evil, speaker/listener) cease to exist, representing a primordial, undifferentiated unity.
습견 [Seopgyeon (Habitual Perception)]: Perceptions or views that are deeply ingrained due to past habits or experiences, often hindering a fresh or “correct” understanding.
정견 [Jeonggyeon (Right View/Correct Perception)]: In Buddhism, the “right view” or correct understanding of reality, free from delusion and based on wisdom.
돈오점수 [Don-o-jeomsu (Sudden Enlightenment, Gradual Cultivation)]: A concept in Zen Buddhism where enlightenment (Don-o) is sudden, but the subsequent cultivation and purification of habits (Jeomsu) is gradual and ongoing.
성불 [Seongbul (Attainment of Buddhahood)]: The ultimate goal in Buddhism, signifying the complete realization of Buddhahood or perfect enlightenment.
기 [Gi (Life Force/Vital Energy)]: A fundamental concept in East Asian philosophy, referring to the vital life force or energy that animates all living things and permeates the universe.
영 [Yeong (Spiritual Essence/Divine Energy)]: A higher, more profound form of energy or essence than “Gi,” often associated with divine, spiritual, or transcendent power. It can permeate all matter and space.
백회 [Baekhoe (Crown Chakra/Apex of Energy)]: A key acupuncture point located at the crown of the head, considered the convergence point of all energy meridians and a gateway for spiritual connection and enlightenment.
신명 [Sinmyeong (Divine Inspiration/Spiritual Exuberance)]: A state of divine inspiration, spiritual joy, or ecstatic energy, often associated with artistic expression, dance, or shamanic rituals in Korean cultu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