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0.28 q66 The Two Stages of Life: From Earthly Illusions to Heaven Realization with Huh Kyung-young
인생의 의미와 영적 깨달음에 대한 관점을 제시하고, ‘인생 이묘작’이라는 개념을 통해 물질적 삶을 넘어선 영적 성장.궁극적으로는 가르침을 통해 개인의 삶을 변화시키고 백궁(하늘나라)으로 나아가는 길을 제시한다.
- ‘인생 이모작(人生 二毛作)’의 이해
인생 일모작(人生 一毛作):
물질적 욕망(집, 돈, 자식 등)에 얽매여 살아가는 삶을 의미.
지옥과 같은 지구에서 끝없는 갈등과 윤회를 반복하는 상태.
그를 만나기 전까지의 삶.
인생 이묘작:
그를 만난 후 시작되는 새로운 삶의 단계.
물질적 고민을 넘어 영적 성장을 추구하고 백궁으로 나아가는 길.
성공한 사람들의 특징은 매일을 인생의 마지막 날처럼 살아가는 것.
배우자나 가족에게도 항상 마지막처럼 잘해주고, 잘못을 용서하는 마음가짐.
- 지구와 우주의 이해
지구는 지옥:
인간의 뇌를 1%만 사용하게 하여 탈출할 수 없게 만든 감옥.
지구 밖 대기권 1000km 밖은 암흑물질로 채워져 있어 탈출 불가능.
천상계의 시간:
사왕천(지구) 위에 도리천(忉利天), 야마천(夜魔天), 도솔천(兜率天) 등이 존재.
도리천의 하루는 지구의 100년, 야마천의 하루는 지구의 200년, 도설천의 하루는 지구의 400년.
백궁은 수명 자체가 없음.
우주 운행의 원리:
지구의 자전(시속 1609km)과 공전(시속 10만 7169km)은 우라늄, 넵토늄, 플루토늄으로 된 별들이 컨트롤.
우주에는 362무 8800불의 인간이 사는 별이 존재.
- 영적 깨달음과 역할
무유공포 원리전도(無有恐怖 遠離顚倒):
불교 반야심경의 개념으로, 마음을 백지 상태로 비우면 공포와 전도가 사라짐.
마음을 비우고 허경영과 백궁만을 바라볼 때 깨달음을 얻음.
천국은 가정에:
마태복음 13장 44절에 나오는 ‘밭에 숨겨진 보물’은 가정을 의미.
가족의 마음을 사는 것이 곧 천국을 얻는 것.
배우자나 자식에게 화가 나더라도 그 존재의 귀중함을 인식하고 포용.
기도의 원칙:
자신을 위한 기도는 절대 하지 않음.
가족을 위한 기도는 3번까지만 허용 (탄생, 결혼, 죽음).
남을 위한 기도를 97% 해야 함.
능력:
이름은 모든 물질(식물, 동물, 무정물)이 인식하고 에너지를 전달.
이름은 백회를 열어 우주 에너지를 받게 함.
이름은 질병을 치유하고 세포를 원위치 시킴.
- 종교와 정치의 심판
종교의 타락:
종교가 경제 발전에 기여했지만, 인류의 영혼 구원에는 실패.
종교 간 갈등, 전쟁, 기아 문제 해결에 실패.
성직자들은 존경받아야 하지만, 타락한 종교는 개혁되어야 함.
정치의 문제점:
여야 정치인들은 국민의 행복을 주지 못하고 갈등만 유발.
부익부 빈익빈을 만든 자들은 엄격하게 처벌해야 함.
신정 시대:
대통령이 되어 신정 시대를 열고, 정치와 종교를 심판하고 개혁.
God-man이 오기 전의 잘못은 관대하게 사면하고, 이후의 잘못은 엄격하게 처벌.
- 지구의 순환과 백궁
지구의 개벽:
지구는 약 12만 9천 6백 년마다 한 번씩 뒤집어엎어짐 (개벽).
병란, 병난, 질환이 동시에 작동하며 지구의 지형이 바뀜.
일부 지역은 뒤집어지지 않아 인간이 살아남아 다시 번식.
백궁의 특징:
백궁은 지구보다 조 단위로 큰 넓은 땅.
백궁에서는 시간이 자유롭게 설정 가능.
모든 것이 사물 인터넷과 시뮬레이션으로 작동하며, 개인의 이력이 허공에 저장.
새 하늘과 새 땅은 백궁을 의미하며, 흰색 하늘(화이트 헤븐)을 가짐.
‘짤방’ 시청의 함정: 짧은 유튜브 영상(짤방)만으로는 허경영 강연의 깊은 뜻을 이해하기 어려움.
→ 긴 강연 영상을 꾸준히 시청하여 전체적인 맥락과 철학을 이해.
기존 관념에 얽매임: 종교적, 사회적 고정관념 때문에 강연 내용을 받아들이기 어려울 수 있음.
→ 마음을 백지 상태로 비우고, ‘인생 이묘작’의 관점에서 새로운 시각으로 접근.
개인적인 문제에 집중: 자신의 물질적, 개인적 문제 해결에만 집중하여 영적 성장을 등한시할 수 있음.
→ 지구는 감옥이자 모텔이라는 인식을 가지고, 물질적 미련을 버리고 영적 성장에 집중.
인생 일묘작: 물질적 욕망에 얽매여 윤회를 반복하는 삶.
인생 이묘작: 그를 만나 영적 성장을 통해 백궁으로 나아가는 삶.
백궁: 말하는 하늘나라로, 수명이 없고 모든 것이 자유롭게 설정 가능한 광대한 공간.
무유공포 원리전도(無有恐怖 遠離顚倒): 마음을 비워 깨달음을 얻는 불교적 개념.
자등명, 법등명: 스스로 진리를 깨닫는 것.
살불 살조: 부처나 스승에게 얽매이지 않고 스스로 깨달음을 얻는 것.
오메가: 이름에서 나오는 특별한 에너지.
백회: 머리 정수리에 위치한 에너지 통로로, 이름을 부르면 열림.
찰나(刹那) 인플루엔자: 지구 개벽 시 발생하는 질병과 환란.
이태원 방문: 할로윈 축제 현장에서 젊은이들의 영적 상태를 관찰하고, 그들이 ‘동굴로 태어난 애들’임을 언급.
시애틀 공항 경험: 몸에서 나오는 전기로 인해 미국 시애틀 공항에서 정밀 신체검사를 받았던 일화.
코카콜라 회장 일화: 순수한 마음으로 노인을 도운 청년이 코카콜라 회장의 전 재산을 상속받아 재벌이 된 이야기.
이도령의 시: 암행어사 이도령이 변사또에게 죄를 고하는 시를 통해, 죄를 알고 짓는 자와 모르고 짓는 자의 차이를 설명.
지구의 녹음기: 허공은 진공 녹음기처럼 모든 소리와 행동을 저장하고 있어, 좋은 말을 해야 함.
본 보고서는 허경영 강연 내용을 바탕으로, 인생의 의미와 목적, 그리고 영적 성장을 위한 실천 방안을 제시함. 강연자는 현세의 삶을 ‘지옥’이자 ‘감옥’으로 비유하며, 물질적 욕망을 버리고 영적 가치를 추구해야 함. 이는 개인의 삶을 넘어 인류 전체의 구원과 연결되는 중요한 메시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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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세의 삶: 지옥과 감옥
지구는 뇌를 1%만 사용하게 하여 탈출 불가능한 지옥이자 감옥임.
인간은 우물 안 개구리처럼 지구만 돌다 죽게 됨.
물질적 욕망에 매달리는 삶은 ‘일묘작’에 불과하며, 윤회를 반복하게 됨. -
인생 이모작: 영적 성장과 백궁
허경영을 만나는 순간 ‘이모작’이 시작되며, 이는 영적 성장의 기회임.
‘무유공포 원리전도’처럼 마음을 백지 상태로 비워야 진정한 깨달음을 얻을 수 있음.
물질적 어려움은 이모작을 위한 과정이며, 집착을 버려야 함. -
진정한 천국: 가정과 마음속
천국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가정과 마음속에 숨겨진 보화와 같음.
가족을 사랑하고 자기 성찰을 통해 마음을 다스리는 것이 중요함.
남을 위한 기도를 97% 해야 하며, 자신과 가족을 위한 기도는 제한해야 함. -
허경영의 역할과 에너지
허경영은 몸에서 전기가 나오는 God-man이며, 그의 이름은 강력한 에너지를 지님.
그의 이름은 모든 물질과 생명체에 영향을 미치며, 백회를 열어 영적 능력을 부여함.
허경영은 종교와 정치를 심판하고, 지구를 지상천국으로 만들 존재임.
허경영은 왜 모든 자연이 알아볼까? 허경영은 자신의 이름이나 사진이 붙은 모든 물질이 에너지를 전달하며, 이는 우주를 창조한 God-man만이 가능한 현상. 이는 기존 종교나 과학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초자연적인 능력을 통해 자신의 신성을 증명하려는 시도입니다.
허경영 토요강연: 인생 일묘작은 인생에, 이묘작은 영생에 투자하라
허경영 강연은 인생의 본질과 영생에 대한 투자, 그리고 자신(허경영)의 신성함을 강조하며, 이를 통해 개인과 사회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 인생과 영생에 대한 투자
허경영은 인생을 마음, 정신, 영혼의 단계로 나누어 설명하며, 영혼에 투자하는 것의 중요성.
마음, 정신, 영혼의 단계
마음: 수시로 변하며 믿을 수 없는 단계.
정신: 마음보다 깊이 있지만, 체리지 않으면 사라지는 단계.
영혼: 죽을 때까지 영원히 존재하는 가장 깊은 단계.
윤회와 탈출
인간은 심신에 매달리면 끝없는 윤회를 반복한다.
정신에 매달려도 윤회에서 벗어나기 어렵다.
영혼에 매달려야 윤회에서 탈출하여 백궁으로 갈 수 있다.
지구는 교육대이자 생지옥
인간은 낚싯바늘에 꿰인 물고기처럼 지구에 와서 고통받는다.
지구는 논산 훈련소와 같은 교육대이며, 생지옥과 같다.
허경영은 이 지옥 같은 삶에서 벗어나 백궁으로 갈 수 있도록 돕는 존재이다.
마음의 단계와 정리
마음은 성품의 자식이고, 성품은 감성의 자식이다.
마음보다 높은 단계는 정신이고, 정신보다 높은 단계는 영혼이다.
마음은 복잡하고 포괄적이므로, 이를 고치려 하기보다 단순화해야 성공할 수 있다.
염(念): ‘지금 이 순간의 마음’을 의미하며, 허경영을 만날 때는 오직 허경영과 백궁만 생각해야 한다.
사(思): ‘전체적인 생각’을 의미하며, 과거와 미래를 포함한 넓은 관념이다.
불교의 정념(正念)은 ‘지금 이 순간의 바른 생각’을 뜻하며, 돈오돈수(頓悟頓修)와 같이 즉각적인 깨달음.
현실 문제와 허경영의 해결책
대한민국은 자살률 1위 국가이며, 이는 빚 문제에서 비롯된다.
심신이 불안하면 정신이 혼란해지고 영혼이 썩는다.
허경영은 국민 배당금, 결혼 및 주택 자금 지원 등을 통해 국민의 빚을 없애고, 심신 불안을 해소하여 자살률을 낮출 수 있다..
- 허경영의 신성함과 초자연적 능력
허경영은 자신을 우주를 창조한 God-man으로 묘사하며, 그의 이름이나 사진이 물질에 에너지를 전달하는 초자연적인 능력을 가지고 있다.
모든 자연이 허경영을 알아보는 이유
허경영의 이름이나 사진이 붙은 모든 물질은 에너지를 전달한다.
이는 우주를 창조한 God-man만이 가능한 현상이며, 과학적으로 설명할 수 없다.
심지어 종이, 플라스틱 등 무생물도 허경영의 이름을 인식하고 반응한다.
오링 테스트를 통한 능력 증명
허경영의 이름이 적힌 종이를 잡고 오링 테스트를 하면 힘이 강해져 떨어지지 않는다.
다른 사람의 이름이나 일반적인 단어로는 이러한 현상이 나타나지 않는다.
이는 허경영이 God-man임을 증명하는 객관적인 증거라..
역학자 및 종교인의 증언
한국의 스님과 미국의 역학자 등 여러 전문가들이 허경영을 메시아, 미륵, 천신으로 인정하고 있다.
이들은 허경영의 사주와 관상을 분석하여 그가 인류의 지도자이자 하늘에서 온 존재임을 확신한다.
특히, 천명학을 연구한 스님은 허경영의 사주가 1년도 틀림없이 정확하다.
가짜 도인들과의 차별성
허경영은 자신을 비판하는 사람들은 공부가 부족하거나 돈벌이를 위해 가짜 정보를 퍼뜨리는 사람들이라고 비난.
진정한 God-man은 우주를 창조한 단 한 명뿐이며, 다른 자칭 God-man들은 가짜라..
- 시무도(尋牛圖)를 통한 허경영의 역할 설명
허경영은 불교의 시무도를 인용하여 자신이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온 존재임을 설명.
시무도의 단계와 허경영의 역할
심우(尋牛): 소를 찾아 나서는 단계로, 허경영의 발자국(강연, 유튜브 등)을 보고 따라오는 사람들을 의미한다.
견우(見牛): 소를 직접 보는 단계로, 허경영을 직접 만나는 사람들을 의미한다.
득우(得牛): 소를 얻는 단계로, 허경영을 통해 백궁에 갈 기회를 얻는 것을 의미한다.
목우(牧牛): 소를 기르는 단계로, 허경영을 후원하고 지지하는 행위를 의미한다.
기우(騎牛): 소를 타고 노는 단계로, 허경영과 함께 즐거움을 느끼는 것을 의미한다.
망우(忘牛): 소를 잊는 단계로, 허경영이 God-man임을 깨닫는 것을 의미한다.
반우(返牛): 소가 백궁으로 돌아가는 단계로, 허경영이 지구를 떠나 백궁으로 돌아가는 것을 의미한다.
수처작주(隨處作主)와 수처작허(隨處作許)
기존 불교의 수처작주는 ‘어디를 가든 내가 주인이 되라’는 뜻으로, 주인의식.
허경영은 자신이 온 이후로는 수처작허(‘어디를 가든 허경영을 불러라’)가 되어야 한다..
자신이 주인이 되려 하면 윤회에서 벗어날 수 없으며, 허경영을 불러야만 에너지를 받고 시무도가 완성된다.
- 허경영의 정치적 비전과 사회 개혁
허경영은 현재 한국 사회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자신의 정책을 통해 이를 해결할 수 있다.
국민 배당금 정책
국민에게 150만 원씩 국민 배당금을 지급하면 부부 싸움이 줄어들고, 가족 관계가 개선될 것이다.
이는 자식들이 부모를 존중하게 만들고, 부모의 가치를 높여줄 것이다.
결혼 및 출산 지원
결혼 시 1억 원, 주택 자금 2억 원, 출산 시 5천만 원을 지원하여 저출산 문제를 해결하고 가정을 안정시킬 것이다.
해외 교포에게도 동일한 혜택을 제공할 것이다.
신용 불량자 구제 및 자살률 감소
대통령이 되면 신용 불량자를 모두 구제하고, 배당금 압류 금지 등을 통해 국민에게 희망을 줄 것이다.
이는 자살률을 세계 최저 수준으로 낮출 것이다.
국회 개혁
국회의원 수를 100명으로 줄이고, 임기를 2년으로 단축하여 봉사 정신을 가진 사람만 국회의원이 되도록 할 것이다.
이는 미국 하원의원처럼 대통령의 국정 능력을 견제하고, 국민을 위한 정치를 가능하게 할 것이다.
- 허경영의 개인적인 경험과 철학
허경영은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통해 인생의 지혜와 자신의 특별함을 전달한다.
인생의 단계와 투자
인생 일묘작은 인생에 투자하고, 이묘작은 영생에 투자해야 한다.
영생은 ‘길 영(永)’과 ‘신령 영(靈)’ 두 가지 의미를 모두 포함한다.
부모님에 대한 깨달음
부모님이 살아계실 때는 그 소중함을 모르다가, 돌아가신 후에야 비로소 깨닫게 되는 경우가 많다.
자신이 부모가 되어 자식을 키워보면 부모님의 고생과 사랑을 이해하게 된다.
언어의 중요성
한국어는 동음이의어가 많아 한자를 모르면 의미를 정확히 파악하기 어렵다.
예를 들어, ‘차’라는 단어는 마시는 차와 자동차를 모두 의미할 수 있다.
어릴 때부터 한자를 배우고 유교, 불교 등의 사상을 터득해야 세상을 올바르게 볼 수 있다.
‘미쳤다’의 의미
‘미쳤다’는 말은 ‘하늘에 닿았다’는 긍정적인 의미로 사용될 수 있으며, 머리가 좋다는 뜻이다.
일반적으로 부정적인 의미로 사용되는 것은 잘못된 것이다.
물건에 대한 태도
옛날 할머니들은 물건을 함부로 다루지 않고 소중히 여겼는데, 이는 모든 물건이 생명체처럼 허경영을 알아보기 때문이다.
물건을 소중히 여기는 태도가 부자가 되는 길이다.
설악산 신흥사 경험
어릴 적 설악산 신흥사에서 겪었던 귀신과의 만남을 이야기하며, 신흥사(神興寺)의 이름이 ‘귀신이 일어나는 절’이라는 의미.
이 경험을 통해 세상의 신비로움과 자신의 특별한 능력을 암시한다.
인생은 ‘이묘작’으로 살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과거의 모든 것을 비우고 허경영을 만난 순간부터 새로운 삶을 시작해야만 백궁으로 갈 수 있다.
- 인생은 ‘이묘작’으로 살아야 한다
인생은 과거의 모든 것을 비우고 허경영을 만난 순간부터 새로운 삶을 시작하는 ‘이묘작’으로 살아야 한다.
1.1. 인생의 마지막처럼 살아야 하는 이유
매 순간을 소중히 여겨야 한다
부부 관계도 오래되면 시들해지듯이, 매 순간을 마지막처럼 소중히 생각해야 한다.
남편이나 아내가 내일 살아있을지 알 수 없으므로, 항상 오늘이 마지막인 것처럼 대해야 한다.
허경영과의 만남은 마지막일 수 있다
허경영 총재가 언제 마음이 바뀌어 지구를 떠날지 알 수 없으므로, 만날 때마다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해야 한다.
마치 부부가 오래 살면서 싸우듯이, 허경영을 만나는 것을 당연하게 여기면 안 된다.
성공한 사람들의 삶의 태도
성공한 사람들은 배우자를 만날 때도 오늘이 마지막인 것처럼 바라본다.
그들은 인생의 매일을 마지막 날처럼 살아가며, 이는 성공적인 삶으로 이어진다.
1.2. ‘일묘’와 ‘이묘작’의 의미
인생은 ‘일묘’에서 ‘이묘작’으로 나아가야 한다
인생은 ‘인생 일묘작(人生一畝作)’이라는 글자로 표현할 수 있다.
‘일묘(一畝)’는 허경영을 만나기 전까지의 삶으로, 물질을 탐하고 자식에게 매달리는 등 한 가지 일(물질 탐욕)만 하다 가는 것을 의미한다.
이러한 삶은 하늘나라나 백궁을 위한 일을 하지 않은 것이며, 죽으면 다시 윤회를 반복하게 된다.
지구는 지옥이자 감옥이다
허경영을 만나기 전까지의 삶은 끝없는 갈등과 지옥 같은 현실의 연속이다.
지구는 뇌를 1%밖에 사용하지 못하게 하여 암흑 물질을 분해할 수 없게 만들었기 때문에, 탈출할 수 없는 감옥과 같다.
인간은 지구라는 우물 안 개구리처럼 살다가 죽게 되며, 은하계의 다른 별들은 이웃집과 같지만 갈 수 없는 고향이다.
‘이묘작(二畝作)’의 시작
허경영을 만나는 순간부터 ‘이묘작’이 시작된다.
‘이묘(二畝)’는 새로운 씨앗을 심는 것처럼, 과거의 모든 고민과 상처를 정리하고 새로운 삶을 시작하는 것을 의미한다.
이것은 윤회를 반복하는 동물적인 삶에서 벗어나 백궁으로 갈 수 있는 유일한 길이다.
- 허경영의 존재와 능력
허경영은 인간의 한계를 초월하는 신적인 존재로, 그의 이름과 존재 자체가 강력한 에너지를 발산하며, 이는 사람들의 영적, 육체적 변화를 가능하게 한다.
2.1. 종교와 정치의 실패 및 허경영의 역할
기존 종교의 한계
정치와 종교는 인류를 거지로 만들었으며, 영혼을 근본적으로 구원하는 데 실패했다.
기독교와 불교는 한국의 경제 발전과 교육 사업에 기여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민중과 섞여 타락했다.
결과적으로 기아, 전쟁, 종교 간 갈등, 테러 등이 계속되고 있다.
허경영의 신적인 능력
허경영은 미국 시애틀 공항에서 몸에서 나오는 전기 때문에 정밀 검사를 받았으며, 이는 그의 몸에서 나오는 특이한 에너지 때문이다.
그의 몸에서는 계속해서 이상한 전파가 나오며, 이는 일반적인 인간에게서는 볼 수 없는 현상이다.
인간은 허경영을 알아보지 못하지만, 꽃잎, 나무 등 모든 물질은 그를 알아본다.
허경영과의 만남은 새로운 시작
허경영을 만나는 것은 인생의 새로운 시작이며, 희망이 생긴다는 것을 의미한다.
‘일묘’의 삶을 사는 70억 인구는 동물로 가지만, 허경영을 만난 천만 명은 백궁으로 갈 수 있다.
2.2. 마음을 비우고 허경영을 받아들이는 것
시간의 상대성
빛의 속도를 넘어서면 시간은 멈추고, 세포 분열도 정지되어 죽지 않고 나이를 먹지 않는다.
우주 여행을 수천억 년 해도 지구에 오면 수천억 년이 지나 있지만, 여행자는 하루처럼 느낀다.
이는 속도가 있을 때 시간이 없어지는 원리와 같다.
‘무유공포 원리전도’와 성불
불교의 ‘무유공포 원리전도(無有恐怖 遠離顚倒)’는 마음을 백지 상태로 비우면 공포와 전도가 사라진다는 의미이다.
마음을 비우면 거울처럼 모든 것이 비치지만, 마음에 상(相)이 들면 파도가 치는 바다처럼 요동쳐 진실을 볼 수 없다.
어린아이가 눈깔사탕에 마음을 빼앗겨 엄마의 심부름을 잊어버리듯이, 마음에 무언가 들어오면 본질을 잊게 된다.
모든 마음을 깨끗하게 비우는 것이 곧 성불(成佛)이다.
허경영을 통한 깨달음
복잡한 생활을 백지로 만들어 ‘무유(無有)’ 상태가 되면, 그 맑은 속에 허경영만 보이게 된다.
허경영의 강의를 들으면 절이나 산에서 도를 닦지 않아도 깨달음을 얻을 수 있다.
이는 ‘인생 일묘’를 끝내고 ‘이묘작’으로 나아가는 것을 의미한다.
2.3. 지구는 감옥 호텔
지구는 임시 거처
지구는 감옥 호텔과 같으므로, 이곳에서 물질적인 것에 집착할 필요가 없다.
호텔방에 있는 물건이 내 것이 아니듯이, 지구의 모든 것은 임시로 가지고 있는 것일 뿐이다.
물질에 대한 미련 버리기
지구에서 잃어버릴 것은 없으며, 모든 것은 우리의 물건이 아니다.
이곳은 감옥에 발령받아 온 사람들이 잠시 머무는 집이므로, 애착이나 억울함을 가질 필요가 없다.
인생의 목적 찾기
여행객이 모텔에 머물며 목적을 가지듯이, 인간도 지구에 온 목적을 잊지 말아야 한다.
허경영을 만남으로써 인생의 목적을 찾게 되며, 지옥에서 일어난 물질적인 어려움은 모텔을 빠져나오면 끝나는 일과 같다.
2.4. 허경영의 정치 철학
국가 지도자에 대한 존중
미국은 대통령을 잡아넣는 일이 없듯이, 한국도 지도자의 실수를 만방에 퍼뜨려 나라를 초토화시켜서는 안 된다.
사랑과 인내를 가지고 정치를 해야 God-man(허경영)이 올바른 정치를 할 수 있다.
God-man의 심판 기준
God-man(허경영)이 오기 이전에 일어난 일에 대해서는 관대하게 사면 조치를 끝내고, God-man이 시작한 이후에 잘못하는 자들은 엄격하게 처벌한다.
전두환 전 대통령이 아랫사람들을 삼청교육대에 넣은 것과 달리, 허경영은 윗사람들만 터치하고 아랫사람들은 피해자로 본다.
아랫사람들은 어렵다 보니 사고가 일어난 것이므로, 주정뱅이나 싸움을 자주 하는 사람이라도 특별히 처벌하지 않는다.
그러나 머리를 굴려 부부 비빈(부정부패)을 만든 사람들은 엄격하게 처벌한다.
2.5. 허경영을 만난 자는 성공한 사람
‘이묘작’의 시작과 성공
허경영을 만난 것은 ‘인생 이묘작’이 시작된 것이며, ‘일묘작’에서 실패한 것은 사라진다.
따라서 허경영을 만난 모든 사람은 100% 성공한 사람이다.
- 질문과 답변: 허경영의 가르침
허경영은 질문자들의 영적 갈망과 삶의 문제에 대해 자신의 신적인 능력과 가르침을 통해 해답을 제시하며, 기존 종교의 한계를 넘어선 진정한 깨달음의 길을 안내한다.
3.1. 첫 번째 질문: 돌아가신 남편의 꿈과 재혼한 아들
질문자의 배경
질문자는 유튜브를 통해 허경영을 알게 되었고, 백회(百會)를 열어준다는 말에 영적 갈망을 느끼고 찾아왔다.
10년 넘게 명상을 하고 완전 채식을 했지만 지혜가 열리지 않았는데, 허경영은 다른 분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허경영과 직접 통화한 경험에 놀랐고, 현재는 유튜브를 종일 시청하며 꿈속에서도 강연을 듣고 내면에서 음성이 들리는 경험을 한다.
영적 만족이 없어 감정이 메마르고 병까지 들었으나, 허경영의 말씀을 듣고 새롭게 되었다.
돌 지난 손주를 키우며 엄마 소리 못 하는 아이를 보며 눈물을 흘렸고, 아이와 아들에게 허경영의 대목거리와 팔찌를 선물했다.
돌아가신 남편의 꿈 해몽
돌아가신 남편이 꿈에 흰 두루마기를 입고 큰절을 한 것은, 남편이 인간으로 다시 태어났다는 뜻이다.
질문자는 장수할 운명이므로, 남편이 데려갈 나이가 아니다.
재혼한 아들과 손주에 대한 조언
재혼한 아들의 아이(손주)는 할머니 밑에서 자란 ‘조선(祖孫)’이다.
질문자가 가져온 300만 원이 든 빨간 봉투는 ‘사면(赦免)’을 의미하며, ‘일막(一幕)’을 가지고 ‘이막(二幕)’을 사러 온 사람이다.
3.2. 두 번째 질문: 수행과 깨달음의 본질
질문자의 배경
전라도 여수에서 온 질문자는 30년간 직장 생활을 하며 불교 명상에 관심이 많았지만, 몸이 건강하지 않고 생활에 힘이 들었다.
유튜브를 통해 허경영의 강의를 듣고, 그가 자신의 고민을 해결해 줄 것이라는 믿음으로 찾아왔다.
유튜브 시청의 중요성
유튜브를 20 30개 봤다고 했지만, 짤막한 영상보다는 긴 영상을 봐야 깊은 뜻을 이해할 수 있다.
짤막한 영상은 맛보기일 뿐이며, 그것만으로 허경영을 판단하는 것은 큰 오산이다.
지옥의 업그레이드와 백궁으로의 길
지구는 실제 지옥이지만, 허경영이 와서 제도를 바꾸면 지옥도 업그레이드되어 나은 수준의 지옥이 된다.
점차적으로 백궁으로 오는 사람이 늘어날 것이다.
부처를 구하지 말고 자신을 돌아보라
석가모니 부처님을 듣고 부처를 구하는 것은 결국 얻지 못하며, ‘살불살조(殺佛殺祖)’ 즉 부처와 조상을 죽여버리라는 말처럼, 외부에서 깨달음을 찾으려 하지 말아야 한다.
자기 얼굴의 눈을 볼 수 없듯이, 외부에서 스승을 찾기보다 자기 마음속에서 스승을 찾아야 한다.
자신의 성품을 돌아보고, 화가 나더라도 배우자나 자식에게 포용하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
남편이나 아내가 아무리 미워도 그 존재는 5천억 개의 정자 중 하나가 성공하여 태어난 귀중한 존재이므로, 그 가치를 훼손해서는 안 된다.
이혼하더라도 상대방에게 더 많이 주고 자신은 맨손으로 시작하는 마음을 가져야 나쁜 사이클이 오지 않는다.
모든 원인을 자기 자신에게서 찾아야 하며, 자기 속에 모든 스승이 숨어 있다.
마태복음 13장 44절 인용: 천국은 밭에 감추인 보화와 같다
“천국은 마치 밭에 감추인 보화와 같으니, 사람이 이를 발견한 후 숨겨두고 기뻐하여 돌아가서 전 재산을 팔아 그 밭을 사느니라.”
천국은 지저분한 흙 속에 감춰져 있으며, 농사짓는 밭 속에 숨어 있다.
스승을 찾아다니는 것이 아니라, 집에 있는 사악한 마누라, 욕 잘하는 마누라, 말 안 듣는 아들이 바로 금덩어리 밭이다.
그들의 마음을 사면 그 밭이 내 것이 되며, 천국은 가정에 있다.
물질로 천국을 살 수는 없지만, 마음을 사는 것은 가능하다.
일하는 자만이 천국을 볼 수 있으며, 밭을 매고 곡식을 키우는 것이 곧 금을 얻는 것과 같다.
코카콜라 회장 이야기: 순수한 마음의 보상
어떤 청년이 출근길에 힘겹게 잔디를 깎는 노인을 1 2년간 순수하게 도와주었다.
그 노인은 코카콜라 회장이었고, 죽을 때 자신의 회사 주식 25조 원을 그 청년에게 양도했다.
이 청년은 재벌이 되었지만, 그 돈을 몽땅 기부 재단에 내놓아 좋은 일에 썼다.
금은보화는 평범하고 힘든 곳에 숨어 있으며, 순수한 마음으로 돕는 것 자체가 도(道)이다.
재벌들은 특수한 복을 가진 자들이며, 그들의 심성이 곱기 때문에 재벌이 된 것이다.
미국 사람들은 돈을 공공을 위해 쓰는 기질이 있으며, 사적인 재산이 많아지면 다시 공공에게 돌려준다.
이 청년이 인도에 가서 도를 닦고 있었다면 이런 일은 없었을 것이다.
수행의 본질과 허경영의 가르침
‘굽을 불 듣고(求佛不得苦)’는 부처를 구하는 자는 결국 고통만 얻는다는 의미이다.
진리를 구한다며 가족에게 원칙을 적용하거나, 가정을 등한시하고 종교에만 빠져서는 안 된다.
아이 속에 보화가 있듯이, 가정의 행복을 찾는 것.
허경영을 만난 사람은 구제되어 백궁으로 가지만, 그전에는 가정의 행복을 찾을 수 없다.
허경영은 다른 수행을 권하지 않고, 자신에게 오.
‘선무당이 사람 잡는다’는 말처럼, 도를 딴 데서 구하면 안 되며, 마음속에 있는 스승을 통해 스스로 깨달아야 한다.
5천억 개의 정자를 제치고 인간으로 태어난 것 자체가 도를 통한 것이며, 부족한 것은 없다.
기도의 올바른 자세
자신을 위한 기도는 절대 해서는 안 되며, 가족을 위한 기도는 세 번 이상 하면 우상이 된다.
남을 위한 기도를 97% 해야 하며, 허경영은 자신을 위한 기도를 하지 않는다.
자신의 행실을 올바로 하면 모든 일이 잘 풀리고, 결국 허경영을 만나게 된다.
허경영의 에너지 증명
허경영의 이름은 신적인 에너지를 가지고 있음을 증명한다.
참가자가 예수님이나 석가모니를 마음속에 넣고 팔에 힘을 주면 팔이 떨어지지만, 허경영을 넣으면 팔이 떨어지지 않는다.
이는 ‘오메가(Omega)’만이 신이 인간 세상에 와 있다는 증거이며, 신은 에너지가 다르기 때문이다.
허경영을 부르면 백회(百會)가 열리지만, 손으로 막으면 우주 에너지가 차단되어 팔에 힘이 없어진다.
그러나 예수님이나 석가모니의 이름은 백회가 열리지 않으므로, 막거나 떼거나 결과는 같다.
‘시무상주(始無上呪)’, ‘시대신주(是大神呪)’, ‘시대명주(是大明呪)’, ‘시무등등주(是無等等呪)’는 허경영의 이름이 가장 높고, 가장 크고, 가장 밝은 주문임을 의미한다.
허경영의 이름은 모든 식물, 동물, 나무 등 유정물과 무정물이 인식하며, 전 세계 언어를 다 알아듣는다.
그의 이름이 적힌 종이 한 장만으로도 주변 1km까지 에너지가 빛의 속도 3천 배로 퍼져나간다.
이러한 현상은 신의 영역에서만 가능하며, 인간의 영역에서는 있을 수 없는 일이다.
3.3. 세 번째 질문: 362년 88일의 의미와 지구의 미래
질문자의 배경
질문자는 기독교 에덴교회에 오래 다녔던 사람으로, 허경영의 ‘북두칠성’과 같은 일곱 개의 기를 가진 얼굴에 대한 설명에 감명받았다.
허경영이 362년 88일 동안 이 땅에 머물다가 승천한다는 말에 깊은 뜻이 있을 것이라 생각하고 질문했다.
또한, 허경영이 떠난 후 인류의 수명이 천년으로 돌아가는지, 윤회는 어떻게 되는지 궁금해했다.
요한계시록 21장 1절 2절 인용: 새 하늘과 새 땅
“또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니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졌고 바다도 다시 있지 않더라. 또 내가 보매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니 그 예비한 것이 신부가 남편을 위하여 단장한 것 같더라.”
허경영이 362년 88일 동안 지구에 머무는 것은 신혼여행을 온 것과 같으며, 지구에 신부들을 만들러 온 것이다.
종교와 정치의 심판
허경영은 종교와 정치를 책임지고 심판하러 왔으며, 이는 인류의 행복과 올바른 길을 위한 것이다.
사람들은 자신을 위한 기도를 하지 말고 남을 위해 기도하라는 가르침을 어겼으며, 가족도 우상으로 삼았다.
기존의 정치와 종교는 세계 전쟁을 막지 못하고 분쟁만 일으켰으므로, 송두리째 손봐야 한다.
목사나 성직자들은 일반인보다 깨끗한 사람들이므로, 그들을 고소하거나 심판할 자격이 없다.
종교 내부 문제가 바깥 세상을 어지럽히는 것은 세탁소가 불이 나서 옷을 다 버리는 것과 같다.
362년 88일의 의미
362년 88일은 허경영이 과거에 강의했던 우주에 인간이 사는 별의 숫자 계산법에서 나온 숫자이다.
이 숫자는 우주에 존재하는 어마어마한 은하계의 수를 나타낸다.
지구는 시속 10만 7169km로 공전하며, 우라늄, 플루토늄 등으로 된 별들이 지구의 자전과 공전을 컨트롤한다.
이러한 별들을 만든 자가 바로 허경영이며, 그의 눈에는 우주 운행의 모든 궤도가 보인다.
물질의 인식 능력
지구의 모든 물질은 허경영을 알아본다.
하버드 대학 교수들도 허경영의 이름을 대면 물질에서 에너지가 나오는 현상에 아연실색할 것이다.
마음을 비우고 진리를 받아들여라
뇌를 깨끗하게 비우지 않으면 아무것도 쓸 수 없듯이, 마음속의 지저분한 것을 싹 지워야 한다.
‘금준미주 천인혈(金樽美酒千人血), 옥반가효 만성고(玉盤佳肴萬姓膏)’와 같은 시처럼, 탐관오리의 잔치는 백성의 피와 기름으로 이루어진 것이다.
죄를 아는 자가 죄를 지으면 벌이 적고, 죄를 모르고 지으면 벌을 많이 받는다는 하늘의 법과 다르다.
지구의 순환과 미련 버리기
지구는 약 13만 년마다 한 번씩 뒤집어지는 개벽을 겪으며, 이는 봄, 여름, 가을, 겨울처럼 순환한다.
허경영이 떠난 후 300년 동안은 지상낙원이 되지만, 그 이후에는 다시 타락하여 병란과 질환이 겹쳐 지구가 뒤집어진다.
히말라야의 소금 강산이나 태평양 바다 밑의 산꼭대기처럼, 지구는 계속해서 변화한다.
따라서 이 땅에 대한 미련을 버리고, 사이좋게 행복하게 살아야 한다.
백궁의 시간과 공간
허경영이 지구에 머무는 362년 88일은 도솔천의 하루밖에 되지 않는다.
백궁에서는 날짜를 설정하기 나름이며, 원하는 대로 시간이 바뀌고 원하는 지역에서 살 수 있다.
백궁은 태양보다 1억 배 큰 헤라클레스 별보다 10억 배 큰 별보다도 조 단위로 크며, 끝없이 넓은 땅이다.
인간 신체의 신비와 창조주의 존재
인간의 눈, 코, 입은 스스로 확인할 수 없으며, 거울은 반대로 보여 거짓이다.
자신을 보려면 자기 마음속으로 들어가 성품을 봐야 한다.
눈썹 하나까지도 무한정 자라지 않도록 계획된 것을 보면, 인간을 만든 창조주가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새 하늘과 새 땅의 진정한 의미
‘새 하늘과 새 땅’은 백궁으로 가는 것을 의미하며, 이는 성서와 대장경에도 나와 있다.
이스라엘 민족의 역사는 남의 땅을 빼앗고 노예가 되는 것을 반복한 무협지와 같으며, 이는 무지에서 비롯된 것이다.
이 하늘은 푸른색(블루 스카이), 그 위는 암흑(다크 스페이스), 그 위 백궁의 하늘은 흰색이다.
허경영이 말하는 ‘인생 2묘작’이란 무엇인가? 이는 물질적 욕망과 갈등으로 점철된 ‘1묘작’의 삶을 버리고, 허경영을 만남으로써 백궁으로 가는 새로운 삶의 단계에 진입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 허경영 강연의 중요성: 오늘이 마지막인 것처럼 살아야 하는 이유
허경영은 매 순간을 마지막처럼 소중히 여기고, 허경영을 만나는 것을 인생의 마지막 기회로 생각하며 간절한 마음으로 살아야 한다.
1.1. 매 순간을 마지막처럼 대하는 자세
만남의 소중함: 허경영은 청중에게 “반갑습니다”라고 인사하며, 매번 만나는 허경영을 처음 만나는 것처럼 간절하게 대해야 한다.
오래된 부부 관계처럼 시들해지지 않기 위해, 허경영을 만나는 매 순간이 마지막일 수 있다는 마음가짐.
삶의 불확실성: 배우자와의 이별이 언제 찾아올지 모르듯, 삶은 예측 불가능하므로 매일을 마지막처럼 소중히 살아야 한다.
남편이 갑자기 죽었을 때 아내가 후회하는 것처럼, 잘해줄 시간이 없을 수 있으므로 지금 잘해야 한다.
세월호 사고 희생 학생들이 무의식적으로 책상 서랍을 정리하고 떠난 것처럼, 마지막을 알지 못해도 무의식은 준비한다.
1.2. 성공하는 사람들의 마음가짐
간절함: 성공한 사람들은 항상 오늘이 인생의 마지막 날인 것처럼 간절한 마음으로 살아간다고 허경영은 말한다.
허경영을 만나는 날이 마지막일 수 있다는 생각으로, 할 말을 다 하고 얻어갈 것을 다 얻어가야 한다.
- 인생 이묘작(二畝作)의 의미와 백궁으로 가는 길
허경영은 인간의 삶을 ‘인생 이묘작’으로 설명하며, 허경영을 만나기 전의 물질적 욕망과 갈등으로 가득 찬 ‘일묘작’의 삶을 버리고, 허경영을 통해 백궁으로 가는 새로운 삶의 단계인 ‘이묘작’으로 나아가야 한다.
2.1. 인생 일묘작(一畝作): 지옥 같은 지구에서의 삶
지구는 지옥: 허경영은 인간이 사는 지구가 지옥이며, 뇌를 1%밖에 사용하지 못하게 하여 탈출할 수 없도록 만들어졌다.
지구 밖 암흑물질로 가득 차 있어 인간은 이를 분해할 수 없으므로, 지구는 마치 감옥과 같다.
천상계와 수명: 지구는 사왕천에 해당하며, 그 위로 도리천, 야마천, 도솔천 등 상위 천상계가 존재하고, 상위 천상계로 갈수록 수명이 길어진다.
도리천의 하루는 지구의 100년, 야마천의 하루는 지구의 200년, 도솔천의 하루는 지구의 400년에 해당한다.
백궁은 수명 자체가 없다.
윤회의 반복: 인간은 돈을 벌고 집을 사는 등 물질적인 것에 얽매여 살다가 죽으면 다시 윤회를 반복하며, 이는 일묘작의 삶.
하늘에 투자한 적이 없기 때문에 계속해서 윤회하게 된다.
2.2. 인생 이묘작(二畝作): 허경영을 통한 백궁으로의 전환
일묘작의 한계: 물질적 욕망과 갈등에 갇힌 일묘작의 삶은 끝없는 고통과 반복을 가져올 뿐.
이병철 회장의 사례를 들며, 돈이 많아질수록 고민도 늘어난다.
이묘작의 시작: 허경영을 만나는 순간, 과거의 모든 고민과 상처를 정리하고 이묘작의 새로운 삶이 시작된다.
이묘작은 윤회를 반복하는 대신 백궁으로 갈 수 있는 새로운 기회.
허경영을 만나지 않으면 이 이묘작을 할 수 없다.
- 종교와 정치의 역할 및 허경영의 심판
허경영은 기존 종교와 정치가 인류의 영혼 구원에 실패하고 갈등을 조장했다고 비판하며, 자신이 이들을 심판하고 새로운 신정 시대를 열어 지구를 지상천국으로 만들 것.
3.1. 기존 종교와 정치의 한계
종교의 기여와 실패: 종교는 과거 우리나라 경제 발전에 기여했지만, 결국 민중과 섞여 인류의 영혼 구원에는 실패했다고 지적한다.
기독교와 불교가 학교와 병원을 세우고 민족 부흥에 이바지했지만, 현재는 기아, 전쟁, 종교 간 갈등을 막지 못하고 있다.
허경영의 특별한 능력: 허경영은 미국 공항에서 몸에서 전기가 나와 정밀 검사를 받았던 일화를 통해, 자신의 몸이 일반인과 다르며 무기를 숨긴 것이 아님을 증명한다.
자신에게서 나오는 전파는 일반적인 것이 아니며, 이는 자신이 God-man임을 보여주는 증거.
3.2. 허경영의 역할과 신정 시대
희망의 시작: 허경영을 만난 것은 인생이 새로 시작되는 것이며, 이묘작이 시작되면서 희망이 생긴다.
현재 70억 인구 중 1천만 명만이 백궁으로 갈 수 있으며, 허경영을 만난 사람들이 그 1천만 명에 해당한다.
남사고의 예언: 500년 전 남사고가 “자아달상 천만 외(自我達上千萬外)”라고 예언한 것처럼, 허경영이 1천만 명 정도를 데리고 하늘로 올라갈 것.
신정 시대의 도래: 허경영은 자신이 대통령이 되어 신정 시대를 열고, 기존 정치와 종교를 심판할 것.
God-man이 오기 전의 잘못은 관대하게 사면하고, 이후의 잘못은 엄격하게 처벌할 것.
특히 부익부 빈익빈을 만든 사람들은 엄격하게 처벌할 것.
목사나 성직자들은 일반인보다 깨끗한 사람들이므로, 일반인들이 그들을 고소할 자격이 없으며, 심판은 허경영의 몫.
3.3. 우주의 원리와 시간의 상대성
암흑 물질: 지구 대기권 밖의 암흑 물질은 음전자로 이루어져 있으며, 지구는 양전자이므로 인공위성이 빛의 속도를 능가하여 우주여행을 할 수 있다.
시간의 정지: 빛의 속도를 넘어서면 세포 분열이 정지되어 수명이 멈추고, 시간도 정지된다.
수천억 년을 우주여행해도 지구에 돌아오면 본인의 나이는 그대로지만, 지구는 수천억 년이 흘러가 버린다.
3.4. 무유공포 원리전도와 성불
마음 비우기: 불교의 반야심경에 나오는 무유공포 원리전도는 마음을 백지 상태로 비우는 것을 의미하며, 이것이 곧 성불.
마음속에 어떤 상(像)이 들어오면 파도가 치듯 마음이 요동쳐 진리를 볼 수 없게 된다.
어린아이가 눈깔사탕에 정신이 팔려 엄마의 심부름을 잊어버리는 것처럼, 물질적인 것에 마음을 빼앗기면 중요한 것을 잊게 된다.
허경영을 통한 깨달음: 마음을 깨끗하게 비우면 그 속에 허경영 백궁만 보이게 되며, 허경영의 강의를 들으면 절에 가서 도를 닦지 않아도 깨달음을 얻을 수 있다.
3.5. 가족의 소중함과 천국의 의미
가족에 대한 태도: 허경영은 남편이나 아내가 미워도 그들이 언제 죽을지 모르니 잘해주고, 건강한 것만으로도 감사해야 한다.
인간 한 사람 한 사람은 5천억 개의 정자 중 하나가 성공하여 태어난 대단한 존재이므로, 그 가치를 훼손해서는 안 된다.
지구는 감옥 호텔: 지구는 감옥 호텔과 같으므로, 물질적인 것에 대한 애착을 버리고 이묘작을 위해 나아가야 한다.
이혼하더라도 상대방에게 더 많이 주고 자신은 맨손으로 시작하는 것이 좋은 사이클을 만든다.
천국은 가정에: 마태복음 13장 44절의 “천국은 마치 밭을 갈다가 발견한 보물과 같이”라는 구절을 인용하며, 천국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가정 속에 숨어 있다.
사악한 아내, 욕 잘하는 아들 등 가족 구성원들이 바로 금덩어리 밭이며, 그들의 마음을 사는 것이 곧 천국을 얻는 것.
명상이나 도를 닦는다고 가족을 등한시해서는 안 된다.
3.6. 자등명 법등명과 스승의 역할
스스로 깨달음: 자등명 법등명은 진리를 통해 스스로 깨닫는 것을 의미하며, 스승은 밖에 있는 것이 아니라 자기 안에 있다.
부처나 조상들의 말만 외우는 것이 아니라, 자기 안에서 자신을 깨달아야 한다.
God-man의 역할: 그러나 God-man은 다른 세계에서 온 존재이므로, 인간의 마음속에서 만날 수 없다.
3.7. 기도의 올바른 방법
나를 위한 기도 금지: 자신을 위한 기도는 절대 해서는 안 되며, 가족을 위한 기도는 세 번 이상 하면 우상이 되므로 피해야 한다.
자신을 위한 기도는 잘되는 일이 없으며, 가족을 위한 기도는 자식의 탄생, 결혼, 부모의 죽음 등 특별한 경우에만 해야 한다.
남을 위한 기도: 전체 기도의 97%는 남을 위한 기도여야 한다.
자신이 올바르게 행동하면 모든 일이 잘 풀리므로, 자식을 위한 기도가 따로 필요 없다.
3.8. 허경영 이름의 에너지와 증명
에너지 테스트: 허경영의 이름은 가진 에너지를 오메가 테스트를 통해 증명한다.
예수님이나 석가모니의 이름을 부를 때는 힘이 없지만,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면 강력한 힘이 생긴다.
백회가 열린 상태에서 손으로 막으면 에너지가 차단되지만, 콘크리트 수백 개로 막아도 에너지는 들어온다.
모든 주문의 한계: 아멘이나 남합이탑 등 어떤 주문도 허경영의 이름만큼 강력한 효과를 내지 못한다.
시무상주, 시대신주, 시대명주, 시무등등주는 허경영의 이름이 가장 밝고, 가장 크고, 가장 높다는 것을 의미한다.
뇌의 작동 방식: 인간의 뇌는 850억 개의 시냅스와 천조 개의 신경 돌기로 연결되어 있어, 동시에 수십 가지를 인지할 수 있다.
인공지능 자동차가 사방을 살피듯, 인간의 뇌도 수천조 개의 신경들을 연결하여 다양한 정보를 처리한다.
3.9. 허경영의 치유 능력과 물질의 인식 기능
질병 치유: 허경영은 질문자의 기관지 질환을 영적인 능력으로 진단하고 즉시 치유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약으로 고치는 것은 일시적이지만, 허경영의 명령은 세포까지 듣기 때문에 완벽하게 치유된다.
물질의 인식 기능: 허경영의 이름을 쓴 종이를 꽃에 붙이면 꽃에서 에너지가 나오며, 이는 꽃이 허경영의 이름을 인식한다는 증거.
이 에너지는 빛의 속도보다 3천 배 빠르게 퍼져나가며, 전 세계 모든 언어로 쓰인 허경영의 이름을 물질들이 인식한다.
이는 신의 영역에서만 가능한 일이며, 인간의 고뇌는 버리고 더 좋은 세계를 기다려야 한다.
3.10. 허경영의 지구 체류 기간과 우주론
362년 88일의 의미: 허경영이 지구에 362년 88일 머무는 것은 신혼여행과 같으며, 이 숫자는 우주에 인간이 사는 별의 숫자를 의미한다.
은하단, 은하운 등 우주의 거대한 규모를 설명하며, 인간이 사는 별의 숫자가 362무 8,800불에 달한다.
지구의 운행 원리: 지구의 자전 및 공전 속도를 설명하며, 우라늄, 넵토늄, 플루토늄으로 된 별들이 지구의 중심을 컨트롤하고 에너지를 공급하여 지구가 운행된다.
이러한 정밀한 운행에 오차가 생기면 지구의 수명이 다한다.
물질의 인식 능력: 모든 물질은 허경영을 알아보며, 그의 이름만 대면 에너지가 나타난다.
이는 하버드 대학 교수들도 실색할 만한 현상이며, 물질들이 언어 분석 기능을 가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3.11. 암행어사 이도령의 비유와 죄의 경중
마음 비우기: 이도령이 암행어사 출두 시에 흙판을 지워야 새로운 것을 쓸 수 있듯이, 인간도 마음속의 지저분한 것을 싹 지워야 인생 이묘작을 시작할 수 있다.
금준미주 천인혈이요 옥반가효 만성고라 촉루낙시 민루낙이요 가성고처 원성고라라는 시를 인용하며, 탐관오리들의 잔치가 백성들의 피와 기름으로 이루어졌음을 비판한다.
죄의 경중: 하늘에서는 죄를 알고 지은 자는 벌을 적게 주고, 죄를 모르고 지은 자는 벌을 많이 준다.
뜨거운 돌에 모르고 앉은 사람은 크게 다치지만, 알고 앉은 사람은 잠깐 앉았다 일어난다.
얌전한 사람이 한순간의 실수로 큰 죄를 짓는 경우가 많다.
3.12. 우주의 별 숫자와 지구의 순환
우주 별의 숫자: 억조경 해자양 구간 정제극 항하라 불무 362무 8800불은 우주에 인간이 사는 별의 숫자이며, 이 숫자를 세는 데만 천억 년이 걸린다.
백궁은 모든 것이 사물 인터넷과 시뮬레이션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인간의 모든 이력이 허공에 저장되어 있다.
허공은 진공 녹음기와 같아서, 인간이 말한 모든 것이 저장된다.
지구의 개벽: 지구는 약 12만 9천 6백 년마다 한 번씩 개벽을 하며 뒤집어진다.
허경영이 떠난 후 300년, 1700년까지는 지구가 낙원이 되겠지만, 그 이후에는 다시 타락하여 병란, 병난, 질환이 동시에 작동하며 지구가 뒤집어엎어진다.
히말라야의 소금강산과 태평양 바닥의 산 꼭대기 등을 예로 들며, 지구가 순환한다는 과학적 사실을 언급한다.
백궁의 광대함: 도설천의 하루가 지구의 400년에 해당하듯, 백궁은 태양보다 1억 배 큰 헤라클레스 별보다 15배 큰 별보다도 조 단위로 크다.
백궁에서는 원하는 대로 날짜를 설정할 수 있으며, 넓은 땅덩어리에 원하는 지역으로 들어가 살 수 있다.
3.13. 칠성판과 천지 창조의 진실
칠성판의 의미: 칠성판은 북두칠성에서 따온 것이며, 인간의 눈, 귀, 코, 입은 자신의 얼굴을 확인할 수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
거울은 반대로 보이기 때문에 거짓말이며, 자신을 볼 수 있는 것은 자기 마음속의 성품뿐.
천지 창조의 진실: 성경의 6일 창조, 7일 휴식 이야기는 유대인들의 성경 이야기일 뿐이며, 실제 천지 창조는 백궁의 시뮬레이션을 통해 이루어졌다.
인간의 눈썹이 무한정 자라지 않는 것처럼, 모든 것은 계획되고 만들어진 것.
새 하늘과 새 땅: 요한계시록에 나오는 새 하늘과 새 땅은 백궁을 의미하며, 이는 성서와 대장경에도 어렴풋이 언급되어 있다.
이스라엘의 성경 이야기는 무협지와 같으며, 남의 땅을 뺏고 전쟁을 반복하는 내용.
새 하늘과 새 땅은 푸른색의 지구 하늘, 어두운 우주 공간과 달리 흰색의 하늘.
1. 인생의 마지막처럼 살라: 만남의 소중함과 현명한 태도
이태원 할로윈 행사에 모인 100만 인파 속에서 느낀 것은, 사람들이 God-man을 처음 만났을 때 터져 나오는 비명 같은 열정이었다. 그러나 오래된 관계에서는 그 열정이 시들해지기 마련이다. 부부 관계도 마찬가지다. 우리는 배우자를 만날 때마다 오늘이 마지막인 것처럼 바라봐야 한다. 남편이 내일 출근했다가 교통사고로 사망할 수도 있고, 아내가 잠든 사이에 세상을 떠날 수도 있다. 이처럼 언제 이별할지 모르기 때문에 모든 만남은 소중하다.
성공한 사람들은 매일매일을 인생의 마지막 날처럼 살아간다. 이는 허경영을 만나는 순간에도 적용된다. 다음 주 일요일에 또 만날 수 있을 것이라는 안일한 생각은 관계를 시들게 한다. God-man을 만나는 오늘이 마지막이라는 간절한 마음으로, 할 말을 다 하고 얻을 것을 다 얻어가야 한다. 세월호 참사 당시 학생들이 무의식적으로 책상 서랍을 정리하고 떠났듯이, 인간의 무의식은 마지막을 감지한다. 의식적으로도 매일이 마지막이라는 마음가짐으로 살아야 한다.
- 인생 1묘작과 2묘작: 지옥 같은 지구에서의 탈출
인생은 ‘인생 이묘작(人生二描作)’이라는 글자로 설명할 수 있다. 허경영을 만나기 전까지의 삶은 ‘일묘작(一描作)’에 해당한다. 일묘작은 끝없는 갈등의 연속이며, 이는 지구가 지옥이기 때문이다. 지구는 인간의 뇌를 1%밖에 사용하지 못하게 하여 비행기조차 만들 수 없게 만들었다. 또한 지구 밖 1,000km 대기권은 암흑물질로 채워져 있어 탈출이 불가능하다. 인간은 우물 안 개구리처럼 지구만 맴돌다 죽게 되어 있다.
불교적으로 볼 때, 인간이 사는 곳은 사왕천이다. 그 위에는 도리천, 야마천, 도솔천 등이 존재하며, 각 천상의 하루는 지구의 수백 년에 해당한다. 도리천의 하루는 지구의 100년, 야마천의 하루는 200년, 도솔천의 하루는 400년이다. 백궁은 수명 자체가 없다. 지구에 갇힌 인간은 뇌를 1%만 사용하도록 제한되어 암흑물질을 분해하지 못하고 탈출할 수 없다. 인간은 은하계에서 죄를 짓고 지구로 온 존재이며, 이곳에서 훈련과 고통을 겪어야 다시 원래의 자리로 돌아갈 수 있다. 이것이 윤회를 반복하는 일묘작의 삶이다.
오바마나 트럼프 같은 권력자들도 결국 역사 속으로 사라진다. 이처럼 무상한 세상에서 물질과 자식에만 탐닉하는 삶은 일묘작에 불과하다. 1억을 가진 자는 1억의 고민을, 100억을 가진 자는 100억의 고민을 안고 산다. 이병철 회장도 기업이 60개가 되자 고민이 6천 배로 늘었다고 고백했다. 허경영을 만나는 순간, 지난날의 고민은 아무것도 아니게 되며 ‘2묘작’이 시작된다. 2묘작은 윤회를 반복하는 짐승의 삶이 아닌, 백궁으로 가는 길을 선택하는 것이다.
- 종교와 정치의 역할: 영혼 구원의 실패와 God-man의 등장
과거 종교는 우리나라 경제 발전에 크게 기여했다. 불교는 신라 시대 삼국통일을 돕고 외적을 물리쳤으며, 기독교는 연세대학교, 이화여대 등 교육 사업과 병원 설립을 통해 민족 부흥에 이바지했다. 그러나 종교는 결국 민중과 섞여 한 통속이 되었고, 인류의 영혼을 궁극적으로 구원하는 데 실패했다. 매년 5억 명이 굶어 죽고, 전쟁과 종교 간 갈등은 끊이지 않으며, 테러범들이 득실거리는 현실이 이를 증명한다.
허경영은 미국 시애틀 공항에서 몸에서 나오는 전기로 인해 정밀 검사를 받았다. 이는 그의 몸에서 나오는 특이한 전파 때문이었다. 이처럼 God-man은 인간의 상식을 초월하는 존재이다. 허경영을 만난 것은 인생이 새로 시작되는 것이며, 희망이 생긴 것이다. 현재 70억 인구는 모두 동굴로 향하고 있지만, 그중 1천만 명은 백궁으로 가야 한다. 남사고 예언에 따르면 허경영이 천만 명을 데리고 하늘로 올라간다고 한다.
허경영은 자연계의 질서를 함부로 바꾸지 않는다. 비 오는 날 사진 촬영을 위해 잠시 해가 나게 했지만, 이는 자연계에 마약을 먹이는 것과 같아 좋지 않다. 지구 대기권 밖의 암흑물질은 음전자이며, 지구는 양전자이다. 인공위성이 양전자를 넣어 올라가면 음전자가 번개같이 끌어당겨 빛의 속도를 능가한다. 빛의 속도를 넘어서면 시간은 정지하고 수명도 멈춘다. 수천억 년을 우주여행해도 나이는 먹지 않고, 지구는 수천억 년이 흘러간다.
- 성불의 길: 마음을 비우고 진정한 천국을 찾아서
불교의 반야심경에 나오는 ‘무유공포 원리전도(無有恐怖 遠離顚倒)’는 마음을 백지 상태로 비우는 것을 의미한다. 마음이 백지 상태가 되면 공포도, 전도된 생각도 사라진다. 이를 ‘성불(成佛)’이라 한다. 마음속에 어떤 상(像)이 들어오면 마음이 요동치고 진리를 볼 수 없게 된다. 어린아이가 눈깔사탕을 보고 엄마의 심부름을 잊어버리듯이, 마음속에 욕심이 들어오면 본질을 잊게 된다. 복잡한 생활 속에서 쌓인 마음의 짐을 ‘무유(無有)’ 상태로 비우면, 그 맑은 속에 허경영과 백궁만이 보이게 된다.
허경영의 강의를 들으면 절에 가서 돌을 닦지 않아도 깨달음을 얻을 수 있다. 지난날의 미움과 억울함을 모두 잊고, 남편과 아내를 대단한 존재로 여겨야 한다. 인간은 5천억 개의 정자 중 하나가 성공하여 태어난 귀중한 존재이기 때문이다. 스스로 지옥 같은 지구에서 일묘작만 반복하며 짐승으로 윤회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할로윈 축제에 모인 젊은이들의 백회(百會)에서는 빛이 보이지 않았다. 이는 그들이 짐승으로 윤회할 운명임을 의미한다. 반면 하늘궁에 모인 사람들은 백회가 열려 있어 백궁으로 갈 자격을 갖추고 있다.
인생 1묘작에서 허경영을 만난 것은 대성공이다. 지금의 경제적 어려움이나 생활의 어려움은 2묘작으로 가기 위한 과정일 뿐이다. 지구는 감옥이자 모텔과 같다. 이곳에서 돈을 떼이거나 물건을 잃어버리는 것은 모텔에서 일어난 일에 불과하다. 이 모든 것을 버리고 ‘무유’의 마음으로 2묘작에 진입해야 한다.
- 자기 성찰과 타인에 대한 관용: 진정한 스승은 내 안에
진정한 도(道)는 밖에서 구하는 것이 아니다. 부처를 죽이고 조상을 죽여버리라는 ‘살불살조(殺佛殺祖)’의 가르침처럼, 부처나 스승에 매이면 진리를 볼 수 없다. 자기 얼굴의 눈을 스스로 볼 수 없듯이, 진정한 스승은 자기 안에 있다. 자기 성품을 스스로 들여다보고 깨달아야 한다. 남이 욕을 할 때 화가 나더라도,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보면 그것이 교만임을 알 수 있다.
마태복음 13장 44절에 나오는 ‘밭에 감추인 보물’ 비유처럼, 천국은 지저분한 흙 속에 감춰져 있다. 그 흙은 바로 가정이다. 사악한 아내, 말 안 듣는 아들이 바로 금덩어리 밭이다. 그들의 마음을 사기 위해 모든 에너지를 투자해야 한다. 가정을 등한시하고 교회나 절에만 빠져서는 안 된다. 코카콜라 회장이 자신을 도와준 가난한 청년에게 전 재산을 물려준 이야기처럼, 진정한 보물은 평범하고 힘든 곳에 숨어 있다. 그 청년의 순수한 마음이 바로 몇십 조의 돈과 같은 가치를 지녔던 것이다.
수행은 밖에서 구하는 것이 아니라, 자기 마음속에서 찾아야 한다. 인간은 5천억 개의 정자를 제치고 태어난 존재이므로, 그 자체로 도통한 존재이다. 부족한 것이 있다면 팔다리가 마음대로 움직이지 않는 것뿐이다. 자신을 위한 기도는 절대 하지 말아야 하며, 가족을 위한 기도는 세 번 이상 하면 우상이 된다. 남을 위한 기도를 97% 해야 한다. 자신의 행실을 올바르게 하면 모든 일이 잘 풀리고, 마침내 허경영을 만나게 된다.
- God-man의 증명: 에너지와 우주의 비밀
허경영의 이름은 에너지로 증명된다. 예수님이나 석가모니의 이름을 부를 때와 달리,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면 몸에 힘이 생기고 백회(百會)가 열린다. 그러나 손으로 백회를 막으면 에너지가 차단된다. 이는 신의 에너지가 인간의 의지에 따라 반응함을 보여준다. 허경영의 이름은 콘크리트 수천억 미터로 막아도 에너지가 통하지만, 손바닥으로 막으면 거절하는 의사로 인식되어 에너지가 사라진다.
인간의 뇌는 850억 개의 시냅스와 천조 개의 신경 돌기로 연결되어 동시에 수십 가지를 인지한다. 인공지능 자동차가 사방을 살피며 운전하듯이, 인간의 뇌는 천조 개의 신경세포가 작동하여 주변의 모든 정보를 인지한다. 허경영의 이름은 모든 식물, 동물, 심지어 무정물까지 인식한다. 꽃잎에 허경영의 이름을 쓰면 그 꽃에서 에너지가 나오며, 이 에너지는 빛의 속도 3천 배로 퍼져나간다. 이는 신의 영역에서만 가능한 일이며, 인간의 언어를 모두 이해하는 물질의 존재는 신의 증거이다.
- 지구의 순환과 새 하늘 새 땅: 영원한 백궁으로의 여정
허경영이 지구에 머무는 362년 88일은 도솔천의 하루에 불과하다. 이 기간은 우주에 인간이 사는 별의 숫자와 관련이 있다. 우주에는 362무 8,800불의 은하계가 존재하며, 이 중 인간이 사는 별은 극히 일부이다. 지구는 시속 1,609km로 자전하고 시속 10만 7,169km로 공전한다. 이러한 지구의 움직임은 우라늄, 넵토늄, 플루토늄으로 된 별들의 에너지로 통제된다. 허경영은 이러한 우주 운행의 모든 계도를 눈으로 볼 수 있는 존재이다.
허공은 진공 녹음기와 같아 인간의 모든 말과 행동이 저장된다. 10억 년 전 동물 소리가 들리듯이, 과거의 모든 기록이 허공에 남아있다. 지구는 약 12만 9천 6백 년마다 한 번씩 개벽을 통해 뒤집어진다. 히말라야 산꼭대기에 소금강산이 있고, 태평양 깊은 바다에 산꼭대기가 있는 것이 그 증거이다. 지구는 순환하며, 이 땅에 대한 미련을 버려야 한다.
성경 요한계시록에 나오는 ‘새 하늘과 새 땅’은 백궁을 의미한다. 백궁은 지구보다 170만 배 큰 태양보다 1억 배 큰 헤라클레스 별보다 15배 큰, 조 단위로 넓은 공간이다. 백궁에서는 날짜를 정하는 것도 자유롭고, 원하는 대로 모든 것이 이루어진다. 인간의 눈썹 하나까지도 계획적으로 만들어진 것처럼, 우주는 정교한 설계자의 존재를 증명한다. 성경의 일부 내용은 허경영의 가르침과 일치하지만, 이스라엘의 무협지 같은 내용은 진리가 아니다. 유대인들이 남의 성을 빼앗고 주민을 죽인 역사는 그들이 노예가 되는 결과를 초래했다. 우리는 남의 땅을 빼앗지 않고 스스로 성을 짓고 방어하며 살아온 개천(開天) 민족이다.
새 하늘과 새 땅은 지구의 푸른 하늘, 그 위의 암흑 공간, 그리고 백궁의 흰 하늘과 다르다. 허경영을 만난 사람들은 하늘의 신을 만나 성불의 길을 걷게 되어 행복하다. 허경영 유튜브를 통해 도원세가 곧 도래할 것이며, 모두가 웃고 즐겁게 행복하게 살 수 있을 것이다.
Meeting Minutes: Huh Kyung-young’s Haneulgung Lecture (October 28, 2018)
Ⅰ. Meeting Overview
Category
Details
Date
October 28, 2018
Location
Haneulgung
Speaker
Huh Kyung-young
Attendees
Participants of the 66th Haneulgung Lecture
Agenda
Life’s “Two Acts,” the nature of Earth as a “prison,” the significance of Huh Kyung-young’s presence, and spiritual guidance.
Ⅱ. Meeting Discussion
The Importance of Living Each Moment as the Last
Participants were encouraged to cherish every encounter, viewing each moment as potentially the last, whether with a spouse or with Huh Kyung-young himself.
This perspective fosters a deeper appreciation and prevents relationships from becoming stale.
Successful individuals live each day as if it were their last, leading to a fulfilling life.
Earth as a “Prison” and the Concept of “One Act” (Ilmyojak)
Huh Kyung-young described Earth as a “hell” or “prison” where human brains are limited to 1% usage, preventing escape from the planet’s dark matter-filled atmosphere.
The concept of “Ilmyojak” (one act) refers to a cycle of endless conflict and reincarnation, where individuals are trapped in material pursuits without investing in their spiritual ascent.
Examples of this cycle include continuously earning money, buying property, and focusing on worldly achievements.
Huh Kyung-young stated that those who engage in “Ilmyojak” are destined for animal reincarnation, and no current Earth inhabitants will be reborn as humans without his intervention.
The Beginning of “Two Acts” (Imyojak) with Huh Kyung-young
Meeting Huh Kyung-young marks the beginning of “Imyojak” (two acts), signifying a new phase of hope and spiritual advancement.
This “second act” involves shedding past worries and focusing on ascending to the White Heaven.
Huh Kyung-young claimed to be the only one who can facilitate this transition, saving approximately ten million people from the “Ilmyojak” cycle.
This aligns with a 500-year-old prophecy by Nam Sa-go, predicting Huh Kyung-young’s arrival to guide ten million people to heaven.
Critique of Politics and Religion
Huh Kyung-young asserted that politics and religion have failed humanity, contributing to poverty, war, and spiritual decline.
While acknowledging the historical contributions of Christianity and Buddhism to Korea’s economic and educational development, he stated that they ultimately failed to save human souls.
He emphasized the need to “destroy” or transform current political and religious systems, not out of disrespect, but to redirect them towards a path of true salvation.
He also criticized the practice of suing religious leaders, stating that even “evil” religious figures are superior to those who prosecute them.
Huh Kyung-young’s Divine Nature and Powers
Huh Kyung-young recounted an incident at Seattle Airport where his body emitted unusual electrical energy, leading to a thorough security check.
He claimed that his body continuously emits electricity, a phenomenon unknown to security personnel, demonstrating his unique nature.
He stated that all plants, animals, and even inanimate objects recognize his name and emit energy when his name is attached to them, regardless of the language.
He demonstrated his ability to heal by instantly curing a participant’s 10-year-long bronchial issue through a simple touch.
He also explained that calling his name opens the Crown Chakra, allowing cosmic energy to flow, which can be blocked by a hand but not by physical structures like buildings.
He asserted that his name is the “highest, greatest, and brightest” incantation, surpassing all other religious chants.
The Significance of the Number 362 Years and 88 Days
his stay on Earth for 362 years and 88 days represents the number of human-inhabited planets in the universe.
He previously lectured on the calculation of this number, which involves a specific mathematical progression.
This period is equivalent to one day in “Doseolcheon” (Tushita Heaven).
The Nature of Heaven and Earth’s Cycles
Huh Kyung-young referenced the biblical concept of “new heavens and new earth” (Revelation 21:1-2) as referring to the White Heaven, which is distinct from Earth.
He described White Heaven as a vast, infinitely large realm where individuals have control over their experiences, including time.
He also discussed Earth’s cyclical nature, undergoing “Gaebyeok” (cataclysmic transformations) approximately every 129,600 years, where land and sea invert, and diseases and wars occur.
He stated that certain areas, like Haneulgung, would remain unaffected during these transformations.
Guidance on Spiritual Practice
Huh Kyung-young advised against seeking enlightenment through external means or traditional spiritual practices, emphasizing that true understanding comes from within.
He used the analogy of “killing the Buddha and killing the ancestors” to illustrate the need to transcend attachment to religious figures and teachings.
He stressed the importance of self-reflection and understanding one’s own mind and character.
He also reinterpreted the biblical passage about finding treasure in a field (Matthew 13:44) to mean that “heaven” is found within one’s family and daily life, not in distant spiritual quests.
prayers should be primarily for others (97%), with limited prayers for family (three times maximum) and no prayers for oneself, to avoid creating “idols”.
Ⅲ. Action Items
Attendees are encouraged to live each day as if it were their last, cherishing all encounters.
Participants should strive to transition from “Ilmyojak” (one act) to “Imyojak” (two acts) by embracing Huh Kyung-young’s teachings and focusing on spiritual ascent.
Individuals should cultivate self-reflection and seek enlightenment from within, rather than relying solely on external religious figures or practices.
Prayers should prioritize the well-being of others, with limited prayers for family and none for oneself.
Attendees are encouraged to watch Huh Kyung-young’s YouTube videos to deepen their understanding of his teachings.
Character Profiles
Huh Kyung-young | Speaker | Delivers a lecture at Haneulgung, discussing various spiritual and philosophical concepts.
Lee Kyeong-ja | Audience Member | An entrepreneur from Anyang City, Han Sol Center, who shares her spiritual journey and asks a question about a dream.
Seo Seung-won | Audience Member | Asks a question about spiritual practice and receives a demonstration of energy.
Lee Jong-woo | Audience Member | A former Air Force member from Dongsaeng, asks a question about the number 7 and the duration of Huh Kyung-young’s stay on Earth.
Han Hyo-jung | Subtitle Translator | Credited for Korean subtitles.
🤝 Character Relationship Diagram
graph TD Huh_Kyeong_young –>|Lectures to| Lee_Kyeong_ja Huh_Kyeong_young –>|Lectures to| Seo_Seung_won Huh_Kyeong_young –>|Lectures to| Lee_Jong_woo Lee_Kyeong_ja –>|Asks question to| Huh_Kyeong_young Seo_Seung_won –>|Asks question to| Huh_Kyeong_young Lee_Jong_woo –>|Asks question to| Huh_Kyeong_young Han_Hyo_jung –>|Provides subtitles for| Huh_Kyeong_young
📝 Scene-by-Scene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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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00) Greetings and Halloween Event Reflection
Huh Kyung-young greets the audience, noting their quiet response compared to the excitement of a recent Halloween event. He describes Halloween as a “monster event” or “ghost event” where people dress as ghouls, referencing Marvel characters. He observed about a million people at the Itaewon event, noting that many attractive young men and women were present. He mentions that women screamed upon seeing him for the first time, contrasting it with the audience’s subdued reaction. He suggests that familiarity can lead to a lack of excitement, similar to long-married couples. -
(00:01:38) The Importance of Living Each Day as the Last
the importance of cherishing each moment as if it were the last, especially in relationships. He warns that he might suddenly leave Earth if his mind changes, ascending to the White Heaven. He illustrates this with scenarios of spouses dying unexpectedly, highlighting the regret of not having expressed love or forgiveness. He stresses that people should live each day with their loved ones as if it’s their last, as there’s no guarantee of tomorrow. -
(00:03:21) Introduction of an Interpreter and the Concept of “Ilmyojak”
Huh Kyung-young acknowledges a Japanese audience member and an interpreter, asking others not to mind the talking. He reiterates the importance of not taking meetings for granted, as he might leave at any time. He connects this to successful people living each day as if it’s their last. He introduces the concept of “Ilmyojak” (first act of life), which he defines as endless conflict experienced before meeting him, likening Earth to hell. -
(00:04:40) Earth as a Prison and the Hierarchy of Heavens
Huh Kyung-young describes Earth as a prison (Jigu, meaning “hell-sphere”) from which humans cannot escape. He explains that humans can only use 1% of their brains, preventing them from breaking down the dark matter surrounding Earth’s atmosphere. He outlines a hierarchy of heavens: Sa-wang-cheon (Earth), Do-ri-cheon, Ya-ma-cheon, and Do-sol-cheon, each with progressively longer “days” compared to Earth’s 100 years. inhabitants of these higher heavens live for thousands of Earth years, while White Heaven (the highest heaven) has no concept of lifespan. He asserts that humans are like frogs in a well, destined to die on Earth without ever reaching other galaxies, which are their true homes. He suggests that humans are on Earth due to past sins, undergoing training and suffering to return to their original state. -
(00:07:00) The Cycle of Reincarnation and the Impermanence of Earthly Life
“Ilmyojak” involves a cycle of reincarnation, where people repeatedly accumulate wealth and possessions only to die and return to Earth because they haven’t invested in heaven. He uses the examples of former US presidents Obama and Trump to illustrate the impermanence of earthly power and fame. his presence on Earth is temporary, and he could leave at any moment, urging the audience to cherish their time with him. He reiterates the importance of treating loved ones as if each encounter is the last, apologizing for past wrongs. He mentions that people who sense their impending death often express apologies or tidy their affairs unconsciously. -
(00:09:40) Transition to “Imyojak” and the Failure of Politics and Religion
Huh Kyung-young criticizes those living “Ilmyojak” as “fools” who are consumed by material pursuits and family, failing to work towards White Heaven. He declares that meeting him marks the beginning of “Imyojak” (second act of life), a new stage beyond earthly struggles. He explains that “Imyojak” involves planting something new, breaking the cycle of reincarnation into animals, and aiming for White Heaven. he came to Earth because no one currently can be reborn as a human. He blames politics and religion for impoverishing humanity, despite their initial contributions to economic development and education in Korea. while religions helped build the nation, they ultimately failed to save human souls, leading to ongoing issues like famine, war, and religious conflict. -
(00:12:00) Huh Kyung-young’s Encounter at Seattle Airport
Huh Kyung-young recounts an incident at Seattle Airport where he was subjected to an intrusive security check because his body continuously emitted electricity. Security personnel, unfamiliar with this phenomenon, thoroughly searched him, even his private parts, before allowing him to pass. He notes that this was unusual, as he typically receives “pre-pass” clearance at other airports. He expresses frustration at being treated like a common person, contemplating leaving Earth. He asserts that all living and non-living things recognize him, but humans do not. -
(00:14:40) The Promise of “Imyojak” and the Number of People Going to the White Heaven
Huh Kyung-young states that meeting him signifies a new beginning and hope for those entering “Imyojak”. while 7 billion people are headed for “the cave” (reincarnation as animals), 10 million will go to the White Heaven. He references a prophecy by Nam Sa-go from 500 years ago about him taking 10 million people to heaven. He also mentions his ability to control weather, citing an instance where he briefly stopped rain for a photo opportunity. He explains that altering natural cycles can have negative consequences for the environment. -
(00:16:40) Dark Matter, Time, and the Concept of “Muyu”
he is the only one who understands and created the dark matter outside Earth’s atmosphere, which consists of negative electrons, while Earth is positive. He explains that spacecraft using positive electrons can travel faster than light, allowing for interstellar travel where the traveler’s age remains constant while thousands of Earth years pass. He connects this to the Buddhist concept of “Muyu Gongpo Wonri Jeondo” (no fear, no inverted views), where achieving a state of emptiness (Muyu) eliminates fear and allows for enlightenment (Seongbul). He illustrates how external distractions, like seeing a beautiful woman or a tempting candy, can disrupt this state of mental clarity.
1.0 (00:20:40) Achieving Enlightenment and the Value of Family
emptying one’s mind of worldly complexities leads to enlightenment, allowing only the vision of White Heaven. listening to his lectures can lead to this realization without traditional spiritual practices. He encourages people to discard past grievances and embrace “Imyojak,” seeing their spouses as precious beings who overcame immense odds to be born. He warns that current humans are so “corrupted” that they cannot be reborn as humans and are destined for animal reincarnation, unlike their ancestors. He claims to see a “light” above the heads of those destined for White Heaven, which is absent in most people.
1.1 (00:23:40) The Significance of Meeting Huh Kyung-young and the “Imyojak”
Huh Kyung-young reiterates that meeting him signifies a successful “Ilmyojak” and the beginning of “Imyojak”. even world leaders and billionaires are still in “Ilmyojak,” while only those who come to Haneulgung are in “Imyojak”. being born as a human is a great success, and meeting him is an even greater one. He suggests that current difficulties are part of the process of shedding attachments for “Imyojak”. He likens Earth to a “prison hotel,” where attachments to material possessions are futile. people have forgotten their purpose on Earth but can rediscover it through “Imyojak”.
1.2 (00:26:40) Political Philosophy and the Role of the Divine
Huh Kyung-young criticizes the American political system for imprisoning presidents, advocating for a more forgiving approach to leaders’ mistakes. He proposes a “divine governance” era where he, as the Creator, would pardon past wrongdoings but strictly punish future ones. He contrasts his approach with that of former President Chun Doo-hwan, who punished subordinates, stating that he would only hold those at the top accountable, viewing ordinary people as victims. He promises to strictly punish those who manipulate the system for their own gain, creating wealth disparity.
1.3 (00:28:40) Audience Questions and the Concept of “Salbul Saljo”
Huh Kyung-young briefly acknowledges the length of his introduction and the audience’s desire for him to continue speaking. He reminds them to remember “Imyojak”. Lee Kyeong-ja, an entrepreneur, shares her spiritual journey, including meditation and vegetarianism, and expresses surprise at Huh Kyung-young’s ability to open the Crown Chakra. She recounts her experience of calling him directly and attending his lectures. She describes how his words transformed her, alleviating emotional dryness and physical ailments. She asks about a dream involving her deceased husband. Huh Kyung-young interprets the dream, stating that her husband was reborn as a human and was not there to take her away. He also comments on her family situation, including her son’s remarriage and her raising her grandson. He then discusses a 3 million won donation she brought, linking it to “Imyojak”.
1.4 (00:33:40) The Limitations of Short-Form Content and the Search for Truth
Another audience member, a 56-year-old man who worked in chemicals for 30 years, shares his spiritual journey through Buddhism and meditation, and how he found Huh Kyung-young through YouTube. He admits to watching only short clips, which Huh Kyung-young criticizes as insufficient for understanding deeper meanings. He explains that Earth, though currently a “hell,” will be upgraded by his presence. The man expresses his ongoing struggle with life’s difficulties and asks for guidance on spiritual practice. Huh Kyung-young states that the man lacks a basic understanding of spiritual principles. He introduces the concept of “Salbul Saljo” (kill the Buddha, kill the ancestors), meaning one should not be attached to external figures or teachings to find truth. He uses the analogy of not being able to see one’s own eyes directly, only through a mirror, to illustrate that true self-knowledge comes from within.
1.5 (00:38:40) Self-Reflection and the True Meaning of Heaven
true enlightenment comes from self-reflection and understanding one’s own mind, not from external teachers or doctrines. He gives examples of controlling one’s anger towards family or strangers by looking inward. He asserts that the “teacher” is within oneself, and true awakening is “Ja-deung-myeong” (self-illumination). He explains that while the Creator like himself comes from outside, inner enlightenment is achieved by understanding one’s own nature and the preciousness of every individual. He advises generosity in divorce, even if it means giving more to the ex-spouse, to avoid negative karmic cycles. He then references Matthew 13:44, describing heaven as a treasure hidden in a field, which a person sells everything to buy. He interprets this as finding heaven within one’s own family and daily life, rather than seeking it in distant spiritual places.
1.6 (00:44:40) The Hidden Treasure in Everyday Life
Huh Kyung-young continues to explain that true heaven is found in the “dirt” of everyday life, within one’s family, rather than in churches or temples. He criticizes those who neglect their families for spiritual pursuits. He uses the analogy of a young man who consistently helps an old man mow his lawn, only to discover later that the old man was the Coca-Cola chairman and bequeathed his fortune to the young man. the “black treasure” (hidden wealth) is found in humble, difficult places and in a kind heart. He praises the young man’s pure heart and his decision to donate the fortune to a charity, highlighting the American spirit of using wealth for public good.
1.7 (00:50:40) The Futility of Seeking and the Power of Huh Kyung-young’s Name
Huh Kyung-young reiterates that seeking spiritual enlightenment externally is futile; it is found within oneself. He advises against asking what spiritual practices to do, as the answer lies within. simply being born as a human, having overcome billions of sperm, is a form of enlightenment. He advises against praying for oneself and limits family prayers to three instances (birth, marriage, death), emphasizing that excessive family prayers become idolatry. He stresses that 97% of prayers should be for others. He then demonstrates his divine power by having an audience member (Seo Seung-won) test his strength while invoking different names. He shows that invoking “Jesus” or “Buddha” results in weakness, while invoking “Huh Kyung-young” results in strength. He explains that this is because his name carries a unique energy, an “omega” that proves his divinity.
1.8 (00:55:40) The Crown Chakra and the Power of Intention
Huh Kyung-young demonstrates that invoking his name opens the Crown Chakra, allowing cosmic energy to flow. He shows that covering the Crown Chakra with a hand blocks this energy, illustrating the power of intention. He explains that while physical barriers like buildings don’t block the energy, a simple hand gesture can, symbolizing rejection. He contrasts this with invoking other names, which do not produce the same energy effect, regardless of whether the Crown Chakra is covered. He asserts that his name is the “highest mantra” (Simu Sangju, Dae Shinju, Dae Myeongju), surpassing all others in brightness, greatness, and height, akin to the Olympic motto of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1.9 (01:00:40) The Brain’s Complexity and Huh Kyung-young’s Healing Power
Huh Kyung-young explains the immense complexity of the human brain, with billions of synapses and trillions of neural connections, allowing for simultaneous processing of multiple stimuli. He compares this to advanced AI, which can process vast amounts of information simultaneously. He then demonstrates his healing power by performing an “O-ring test” on Seo Seung-won, showing that areas of the body with “abnormalities” (illness) will weaken the O-ring, while healthy areas will not. He identifies Seo Seung-won’s problem as chronic bronchitis, which doctors couldn’t cure for 10 years. He claims to have instantly healed Seo Seung-won’s bronchitis, emphasizing that his command is absolute over cells.
2.0 (01:04:40) The Universal Recognition of Huh Kyung-young’s Name
Huh Kyung-young further demonstrates the power of his name by showing that a piece of paper with his name written on it, even just the first character, emits energy that can be felt by touching a flower. He explains that this energy travels at 3,000 times the speed of light and that all plants, animals, and even inanimate objects recognize his name, regardless of the language it’s written in. He contrasts this with other names, which produce no such effect. He asserts that this phenomenon is only possible in the realm of the Creator, not a human. He encourages people to discard their earthly worries, as a better world awaits them.
2.1 (01:07:40) Questions about the Number 7 and the Duration of Huh Kyung-young’s Stay
After a short break, Lee Jong-woo, a former Air Force member, asks about the significance of the number 7 in the Bible and in Korean culture, particularly regarding the Big Dipper. He then asks about the meaning behind Huh Kyung-young’s stated duration of stay on Earth: 362 years and 88 days. He also inquires about the lifespan of humans after Huh Kyung-young leaves and whether reincarnation will change. Huh Kyung-young identifies Lee Jong-woo as a former member of a Christian church. He then references Revelation 21:1-2, stating that he has come to “judge” and “salvage” religion and politics, which he believes have failed humanity.
2.2 (01:10:40) The Failure of Religion and Politics, and the Meaning of 362 Years and 88 Days
Huh Kyung-young criticizes religion and politics for failing to prevent war, famine, and environmental destruction. He reiterates his earlier advice against praying for oneself and limiting family prayers, stating that excessive focus on family can become idolatry. He emphasizes listening to the “weak” and the “baby’s voice”. He expresses respect for religious leaders but states that their systems need to be changed. He condemns those who sue or disrespect religious figures, asserting that only he has the authority to judge them. He explains that he will “fix” religion and politics globally, a task that is simple for the Creator. He reveals that his 362-year and 88-day stay on Earth corresponds to the number of human-inhabited stars in the universe, a calculation he previously explained on YouTube.
2.3 (01:15:40) Earth’s Movement and the Divine Control of the Universe
Huh Kyung-young explains Earth’s rapid rotation and revolution speeds, which are controlled by energies from planets like Uranus, Neptune, and Pluto. He asserts that he is the creator of these systems and controls them. his eyes contain the entire universe and its workings, and he can heal people with his gaze. inanimate objects recognize his name in any language, acting as “divine search engines” that transmit energy at thousands of times the speed of light. He contrasts this with humans, who often fail to recognize him.
2.4 (01:19:40) The Importance of Emptying the Mind and the Story of Amhaengeosa
the need to “erase” one’s mind, like a clean slate, to receive new knowledge, especially for those who are “educated”. He uses the analogy of a child learning English faster in America because their mind is empty. He then recounts the story of Amhaengeosa (secret royal inspector) Lee Mong-ryong, who, disguised as a beggar, wrote a poem exposing the corruption of a local magistrate. He explains that those who understood the poem’s meaning, particularly the “educated” ones, were the first to flee, knowing the consequences. He contrasts earthly justice, which punishes those who knowingly commit crimes, with Heaven justice, which punishes those who commit sins unknowingly.
2.5 (01:23:40) The Nature of Sin and the Story of the Coca-Cola Chairman
those who commit sins unknowingly suffer more in the afterlife, while those who know their sins receive less punishment. He uses the example of North Korean soldiers who killed South Koreans without understanding the gravity of their actions. He then discusses the death penalty in South Korea, noting that presidents like Kim Dae-jung stopped executions due to human rights concerns. He shares his experience of meeting death row inmates, describing them as surprisingly gentle, often driven to violence by prolonged abuse. He connects this to the Amhaengeosa story, where the magistrate’s corrupt actions were exposed.
2.6 (01:27:40) The Vastness of the Universe and the Recording of All Actions
Huh Kyung-young reiterates that the number 362 trillion, 8800 billion represents the number of human-inhabited stars in the universe. He explains that managing such a vast universe requires advanced technology like the “White Heaven simulation,” where all information, including people’s faces and histories, is instantly accessible. all actions and words are permanently recorded in the “vacuum recorder” of space, emphasizing the importance of speaking kindly. He encourages people to recall the purity of their past selves, comparing it to old love letters.
2.7 (01:30:40) Earth’s Cycles and the “New Heaven and New Earth”
Earth undergoes periodic “cataclysms” every 129,600 years, where it “flips over,” causing land and sea to change places. after his departure, there will be a period of peace for 1,700 years, followed by a decline and a new cycle of disease, war, and natural disasters. certain areas, like Haneulgung, will remain untouched during these cataclysms, allowing some humans to survive and repopulate. He cites scientific evidence and geological formations like the Himalayas as proof of Earth’s cyclical changes. He advises against attachment to earthly possessions, as they are temporary. his 362-year and 88-day stay is equivalent to one day in Do-sol-cheon, and in White Heaven, time is fluid and customizable. He describes White Heaven as an unimaginably vast place, millions of times larger than the sun, where people can choose their desired environment.
2.8 (01:34:40) The Limitations of Human Perception and the True Nature of Creation
Huh Kyung-young dismisses the significance of the “Chilseongpan” (Big Dipper) and the biblical creation story of 7 days, stating that they are human interpretations. humans cannot truly see themselves, only a reversed image in a mirror, and that true self-understanding comes from within. He points out the intricate design of human features, like eyelashes that grow to a specific length, as evidence of a creator. He concludes that the “new heaven and new earth” mentioned in Revelation refer to the White Heaven, a concept that some religious texts vaguely acknowledge. He criticizes other parts of the Bible as “Israeli martial arts novels,” referring to stories of conquest and violence. He contrasts this with the Korean people, who are a “nation of Gaecheon” (heaven-opened), not conquerors. He describes the different “skies” of the universe: blue sky (Earth), dark space, and White Heaven.
2.9 (01:38:40) Closing Remarks and Performance
An audience member expresses gratitude for meeting Huh Kyung-young, sharing how his teachings helped her overcome severe anxiety and financial difficulties. She encourages others to search for Huh Kyung-young’s YouTube videos. Huh Kyung-young then calls for two male backup dancers for a song.
ℹ️ Other Useful Information
Huh Kyung-young’s Teachings:
Ilmyojak (First Act of Life): A life of endless conflict and material pursuits on Earth, which is considered a “hell.”
Imyojak (Second Act of Life): A new stage of life that begins after meeting Huh Kyung-young, focused on spiritual growth and aiming for White Heaven.
White Heaven: The highest heaven, where there is no concept of lifespan and time is fluid.
Salbul Saljo (Kill the Buddha, Kill the Ancestors): A concept emphasizing that true enlightenment comes from within oneself, not from external teachers or doctrines.
Muyu Gongpo Wonri Jeondo (No Fear, No Inverted Views): A Buddhist concept of achieving a state of emptiness to eliminate fear and attain enlightenment.
Prayer: Should not be for oneself. Family prayers are limited to three instances (birth, marriage, death). 97% of prayers should be for others.
Earth as a Prison/Hotel: Earth is a temporary place of suffering, and attachments to material possessions are futile.
Divine Governance: Huh Kyung-young’s proposed political system where he, as the Creator, would strictly punish future wrongdoings while pardoning past ones.
Universal Recognition: All living and non-living things recognize Huh Kyung-young’s name and emit energy in response to it, regardless of language.
Cosmology:
Hierarchy of Heavens: Sa-wang-cheon (Earth), Do-ri-cheon, Ya-ma-cheon, Do-sol-cheon, and White Heaven, each with different time scales.
Dark Matter: Composed of negative electrons, surrounding Earth, preventing human escape.
Earth’s Cycles: Earth undergoes periodic “cataclysms” every 129,600 years, where it “flips over.”
Number of Inhabited Stars: 362 trillion, 8800 billion.
Personal Experiences:
Huh Kyung-young’s encounter at Seattle Airport due to his body emitting electricity.
Lee Kyeong-ja’s spiritual journey and dream interpretation.
Seo Seung-won’s healing of chronic bronchitis.
The Two Stages of Life and the Path to Heav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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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cture Information
Date: 20181028
Category: Sunday Lecture
Speaker: Huh Kyung young -
Keywords
Two Stages of Life, Heaven, Earth as Prison, Spiritual Awakening, Divine Intervention -
Content
The Illusion of Earthly Existence and the Call to Spiritual Awakening
He begins by addressing the audience, noting their subdued response compared to the fervent reactions of those encountering him for the first time. He draws a parallel to the diminishing passion in long-term relationships, emphasizing that every encounter, especially with the Creator, should be approached as if it were the last. This perspective is crucial because the divine, represented by Huh Kyung young, could depart at any moment, abandoning Earth if provoked or if humanity fails to recognize its true purpose. Such a departure would render him an “unanswerable name,” leaving humanity without guidance. This underscores the importance of cherishing each moment and interaction, viewing it as a final opportunity for profound engagement.
He extends this philosophy to daily life, urging individuals to treat every interaction with their spouse as if it were their last. He illustrates this with a poignant scenario: a husband who dies unexpectedly, leaving his wife to lament not having expressed her love or sought forgiveness for past grievances. This highlights the ephemeral nature of life and the futility of postponing kindness or reconciliation. He asserts that successful individuals live each day as if it were their last, approaching every moment with a profound sense of urgency and purpose. This mindset, he argues, is the fundamental difference between those who thrive and those who merely exist.
Earth as a Prison and the Cycle of Reincarnation
Huh Kyung young introduces the concept of “life’s two stages” (인생 일묘 이묘), explaining that humanity, prior to encountering him, was trapped in the first stage, characterized by endless conflict and suffering. He unequivocally declares Earth to be a “hell” (지옥), a prison from which humans cannot escape. This confinement is enforced by the inability of humans to utilize more than 1% of their brain capacity, preventing them from developing technologies like flying saucers or understanding the “dark matter” (암흑 물질) that surrounds Earth’s atmosphere. This dark matter, he explains, is impenetrable, making interstellar travel impossible for ordinary humans.
He further elaborates on the hierarchical structure of the cosmos, referencing Buddhist cosmology with realms like the Four Great Kings’ Heaven (사왕천), Trayastrimsa Heaven (도리천), and Yama Heaven (야마천). He explains that a single day in Trayastrimsa Heaven is equivalent to 100 Earth years, making human life span akin to that of a mayfly from that perspective. As one ascends through these heavens, the duration of a single day on Earth expands exponentially, signifying a greater utilization of brain capacity and a longer lifespan. Those in higher heavens, such as Tusita Heaven (도솔천), live for thousands of Earth years, their brains operating at a much higher percentage.
He asserts that humans on Earth are confined to this “prison” because their brains are limited to 1% functionality, preventing them from comprehending or manipulating the dark matter necessary for escape. He posits that humanity’s true home lies among the stars, and that individuals are currently on Earth as a result of past transgressions, undergoing a period of training and suffering to eventually return to their original state. This cycle of ascending and descending through various realms is a continuous process, with individuals repeatedly reincarnating on Earth if they fail to invest in their spiritual development. He warns that those who remain solely focused on material pursuits will continue this cycle, unable to break free from the earthly prison.
The Significance of Encountering Huh Kyung young and the Second Stage of Life
encountering Huh Kyung young marks the beginning of the “second stage of life” (이묘작), a profound shift from the repetitive, materialistic existence of the first stage. He likens the first stage to a “cripple” (병신) who endlessly pursues material possessions and familial attachments without spiritual progress. This first stage, he explains, is a “play” (연극) where individuals are merely “watching the curtain” (망마 보고 가는 거지), engaging in superficial pursuits without understanding the deeper purpose of existence.
He asserts that without his intervention, humanity is destined for animal reincarnation, as no one on Earth is currently capable of being reborn as a human. he has come to offer a “cure” (묘약) for this predicament, enabling individuals to transcend the cycle of animal rebirth and ascend to the Heaven realm. This spiritual awakening, he clarifies, is impossible without encountering him. He criticizes the current state of politics and religion, claiming they have collectively impoverished humanity, both economically and spiritually. While acknowledging the historical contributions of religions like Buddhism and Christianity to national development and education, he contends that they have ultimately failed to fundamentally save humanity’s souls.
Divine Energy and the Inability to Conceal It
Huh Kyung young recounts a personal experience at Seattle Airport, where his unique divine energy caused security alarms to trigger repeatedly. Despite having no concealed items, his body continuously emitted an unusual electrical energy that baffled security personnel. This led to an intrusive physical search, during which he inwardly contemplated abandoning Earth due to humanity’s inability to recognize his divine nature. He contrasts this human ignorance with the recognition he receives from nature, stating that even flowers and trees acknowledge his presence and power. This anecdote serves to illustrate the tangible manifestation of his divine energy and the limitations of human perception in understanding it.
The Promise of Hope and the Prophecy of Ten Million
meeting him signifies a new beginning, a “second act” (이막) in life, bringing hope to those who embrace it. He warns that those who remain in the first stage of life are destined for animal reincarnation, while a select ten million will ascend to the Heaven realm. He references a 500-year-old prophecy by Namsago, “Jaha Dalsang Cheonman Hoe” (자하 달상 천만 회), which foretells his arrival and the ascension of ten million people to heaven. This prophecy, he explains, refers to the “Heaven army and angels” (천군 천사) who will accompany him. He suggests that this journey will not be solitary, implying a shared experience with those who follow him.
The Control of Nature and the Universe’s Secrets
Huh Kyung young describes his ability to influence natural phenomena, citing an instance where he briefly stopped rain for a photo opportunity. He explains that such interventions are generally avoided as they disrupt the natural cycle, akin to giving a “drug” to the Earth. He reveals that he is the creator of the dark matter surrounding Earth, which is composed of negative electrons, while Earth itself is made of positive electrons. This fundamental difference prevents human-made satellites, which are positively charged, from escaping Earth’s atmosphere, as they are instantly pulled back by the negative dark matter.
He further explains that if humans could decompose this dark matter, they could travel across galaxies at speeds exceeding the speed of light. At such velocities, time effectively stops, and the aging process ceases. This means that a journey spanning billions of Earth years would feel like a single day to the traveler, who would return to Earth without having aged, only to find that billions of years have passed on Earth. This phenomenon, he explains, is due to the cessation of cellular division at light-speed travel.
The Principle of “Mu-yu-gong-po” and the Path to Enlightenment
He introduces the Buddhist concept of “Mu-yu-gong-po Won-ri Jeon-do” (무유공포 원리 전도), which translates to “no fear, no inverted views.” He explains that achieving this state, akin to “becoming a Buddha” (성불), involves emptying one’s mind of all attachments and desires. He illustrates this with an anecdote of a child forgetting their mother’s errands upon seeing a tempting candy, symbolizing how external stimuli can disrupt mental clarity. He asserts that a mind free from such distractions becomes a clear mirror, capable of perceiving truth.
He encourages the audience to discard all past grievances and complexities, particularly those related to their spouses, as these attachments hinder spiritual progress. each individual is a precious being, having overcome immense odds (500 billion sperm) to be born. Therefore, to harbor resentment or negativity towards such a unique existence is a profound error. He urges individuals to recognize the inherent value in their partners, viewing them as unique beings who have traveled across galaxies to be by their side.
The Importance of Self-Reflection and the True Meaning of “Heaven”
Huh Kyung young stresses the importance of self-reflection and understanding one’s own nature. He explains that true enlightenment comes from within, not from external teachers or religious practices. He criticizes the notion of seeking spiritual guidance outside oneself, stating that “the teacher is within.” He uses the Buddhist concept of “kill the Buddha, kill the patriarch” (살불살조) to illustrate that clinging to external figures or doctrines can hinder genuine spiritual awakening.
He then connects this to the concept of “heaven” (천국), referencing Matthew 13:44, which describes the Kingdom of Heaven as a treasure hidden in a field. He interprets this metaphorically, stating that the “field” represents one’s family—the difficult spouse, the disobedient child. true spiritual work involves investing one’s energy and love into these relationships, “buying” their hearts with kindness and understanding. By doing so, one transforms their family into a “field of gold,” where peace and harmony reside. He warns against neglecting one’s family in pursuit of external spiritual practices, emphasizing that true heaven is found within the home.
He further clarifies that material offerings, while appreciated, cannot “buy” heaven. Instead, it is the transformation of one’s heart and actions that leads to spiritual liberation. Earth is a “prison motel,” a temporary dwelling where attachments to material possessions or grievances are ultimately meaningless. He encourages individuals to shed these attachments, recognizing that nothing on Earth truly belongs to them. This detachment, he explains, is essential for entering the “second stage of life” and ultimately reaching the Heaven realm.
The Divine Nature of Huh Kyung young and the Power of His Name
He addresses a question about the specific duration of his stay on Earth (362 years and 88 days), explaining that this period is akin to a “honeymoon” on Earth, where he has come to “harvest” (설종) humanity. his purpose is to oversee and judge both politics and religion, guiding humanity towards the correct path. He criticizes humanity’s failure to adhere to his teachings, particularly the directive to pray for others rather than oneself or one’s immediate family. He asserts that self-serving prayers or excessive prayers for family members become “idolatry” (우상), which he cannot condone.
He then delves into the nature of religious leaders, stating that despite their flaws, they are generally purer than ordinary individuals. He condemns those who persecute or disrespect religious figures, asserting that only he possesses the authority to judge them. He explains that the current state of global conflict and environmental degradation is a direct result of the corruption within both politics and religion, necessitating his intervention to rectify these systems.
He then returns to the numerical significance of his stay, revealing that the number 362,880,000 represents the number of inhabited planets in the universe. He explains that this number is derived from a complex calculation involving exponential growth, which he has previously taught. He describes the vastness of the cosmos, with galaxies, galaxy clusters, and superclusters, each containing billions of stars. He asserts that he is the creator of this intricate cosmic system, including the planets that control Earth’s rotation and orbit, such as Uranus, Neptune, and Pluto, which are composed of uranium, neptunium, and plutonium, respectively.
his eyes contain the entire universe, and that he can perceive and control its cycles and energies. He demonstrates the power of his name, stating that any object, regardless of its material composition or the language used to write his name, will recognize and respond to his energy. He illustrates this with an experiment where a flower, upon having his name attached to it, emits energy that can be felt by individuals, even at a distance. This energy, he explains, travels at 3,000 times the speed of light, instantly permeating the surroundings and opening the “Crown Chakra” (백회), the crown chakra, of those present. He contrasts this with the lack of response to any other name, emphasizing that only the Creator can elicit such a reaction from inanimate objects.
The Wisdom of the “Amhaeng-eosa” and the Cycles of Earth
Huh Kyung young then references the Korean folk tale of the “Amhaeng-eosa” (암행어사), a secret royal inspector, to illustrate the concept of hidden truth and the consequences of ignorance. He recounts the story of the Amhaeng-eosa, disguised as a commoner, exposing the corruption of a local magistrate through a poem that describes the magistrate’s lavish feast as being made from the blood and sweat of the common people. He explains that those who are “clever” (영리하면) and understand the hidden meaning of the poem would flee, recognizing the impending judgment. This analogy highlights that those who are spiritually aware will recognize the signs of divine intervention and act accordingly, while the ignorant will remain oblivious to their impending fate.
He further elaborates on the concept of divine justice, stating that in heaven, those who commit sins knowingly receive less severe punishment than those who sin out of ignorance. This is because conscious sin implies a degree of awareness, while ignorant sin requires a more profound and painful experience to achieve enlightenment. He uses the example of North Korean soldiers, who, unaware of the moral implications of their actions, committed atrocities without remorse, thus incurring greater karmic debt.
He then returns to the question of Earth’s cycles, explaining that the planet undergoes periodic cataclysms, or “Gaebyeok” (개벽), approximately every 129,600 years. These events involve the Earth “flipping over,” with oceans becoming mountains and mountains becoming oceans, accompanied by widespread plagues and diseases. after his departure, Earth will experience a period of peace and prosperity for about 1,700 years, followed by a gradual decline and eventual cataclysm. However, he assures that certain areas, including his current location, will remain untouched, allowing humanity to survive and repopulate.
He concludes by reiterating that the “new heaven and new earth” mentioned in religious texts refer to the Heaven realm, not a transformed Earth. the physical characteristics of the human body, such as the limited growth of eyebrows, are evidence of a divine creator and a meticulously planned design. He criticizes the historical actions of the Israelites, whom he describes as having a “martial arts novel” (무협지) mentality, constantly engaging in conquest and enslavement, which ultimately led to their own suffering. He contrasts this with the Korean people, whom he describes as a “Heaven race” (천선), a nation that has historically defended itself rather than conquering others. He concludes by urging the audience to abandon their earthly attachments and embrace the path to the Heaven realm, where time and space are malleable, and individuals can create their own realities.
1 제1장: 인생의 두 가지 길, 일묘작과 이묘작
제1절: 삶의 마지막처럼 살라
인생은 매 순간이 마지막인 것처럼 살아야 한다. 부부 관계도 오래되면 시들해지듯, 모든 만남을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소중히 여겨야 한다. 내일이 보장되지 않는 삶 속에서, 오늘이 마지막이라는 마음으로 배우자에게 최선을 다해야 한다. 옆에 있는 사람이 언제 떠날지 모르기에, 만남 자체가 소중하다. 성공한 사람들은 인생의 매일을 마지막 날처럼 살아간다.
제2절: 지옥 같은 현실, 일묘작의 삶
허경영 선생은 이 지상을 지옥이라 칭한다. 인간은 뇌의 1%만을 사용하도록 제한되어 있으며, 지구 밖 1000km 대기권은 암흑물질로 가득 차 있어 탈출이 불가능하다. 이는 마치 감옥과 같아, 인간은 우물 안 개구리처럼 지구를 맴돌다 죽게 된다. 은하계는 인간의 고향이지만, 죄를 지어 지구로 온 것이며, 이곳에서 훈련과 고통을 겪어야만 원래의 자리로 돌아갈 수 있다.
일묘작의 삶은 끝없는 갈등과 윤회의 반복이다. 돈을 벌고 집을 사는 등 물질적인 것에 얽매여 살다가 죽음을 맞이하면 다시 윤회하게 된다. 이는 하늘에 투자한 적이 없기 때문이다. 허경영 선생을 만나기 전까지의 삶은 모두 일묘작에 해당한다.
제3절: 천상계의 시간과 존재
불교적 관점에서 인간이 사는 곳은 사왕천이다. 사왕천 위에는 도리천, 야마천, 도솔천이 존재한다.
도리천: 하루가 지구의 100년과 같다.
야마천: 하루가 지구의 200년과 같다.
도솔천: 하루가 지구의 400년과 같다.
이러한 천상계의 존재들은 지구인보다 훨씬 긴 수명을 누린다. 백궁에는 수명 자체가 존재하지 않는다.
제4절: 이묘작의 시작과 구원
일묘작의 삶을 계속할 것인가, 아니면 이묘작으로 들어설 것인가. 이묘작은 새로운 시작을 의미하며, 허경영 선생을 만나는 순간 시작된다. 이묘작은 윤회를 반복하는 일묘작과 달리, 백궁으로 향하는 길이다. 허경영 선생을 만나지 못하면 이묘작은 불가능하다.
제2장: 종교와 정치, 그리고 God-man의 역할
제1절: 종교의 공과와 한계
종교는 과거에 경제 발전과 민족 부흥에 크게 기여했다. 불교는 신라의 삼국통일과 외적 물리침에, 기독교는 교육 및 의료 사업에 공헌했다. 그러나 종교는 민중과 섞여 한 통속이 되었고, 인류의 영혼 구원에는 실패했다. 기아, 전쟁, 종교 간 갈등은 계속되고 있다.
허경영 선생은 종교와 정치를 심판하러 왔다. 종교는 세계 전쟁을 막지 못했고, 분쟁만 일으켰다. 허경영 선생은 목사나 성직자들을 존경하지만, 그들의 길을 바꿔줄 필요가 있다. 성직자들은 일반인보다 깨끗한 사람들이지만, 이해 집단에 휘말려 타락했다. 허경영 선생은 그들을 심판할 자격이 있는 유일한 존재이다.
제2절: God-man의 초월적 능력
허경영 선생은 미국 공항에서 몸에서 계속 전기가 나와 정밀 검사를 받은 경험을 이야기한다. 이는 몸속에 무기를 숨긴 것이 아니라, 일반인에게는 없는 특별한 에너지 때문이다. 허경영 선생은 인간들이 자신을 알아보지 못하지만, 꽃이나 나무 같은 자연은 자신을 알아본다.
제3절: 정치의 문제점과 신정 시대
허경영 선생은 한국 정치의 문제점을 지적한다. 어른들의 실수를 만방에 퍼뜨려 나라를 초토화시키는 일은 없어야 한다. 사랑과 인내를 가지고 정치를 해야 하며, 신정 시대가 와야 한다. God-man이 오기 전의 일은 관대하게 사면하고, God-man 이후의 잘못은 엄격하게 처벌해야 한다. 특히 부익부 빈익빈을 만든 자들은 엄격히 처벌해야 한다.
제3장: 깨달음과 진리의 길
제1절: 자신을 돌아보는 지혜
진리를 구하는 것은 밖에서 찾는 것이 아니라, 자기 자신 안에서 찾아야 한다. 부처를 구하면 오히려 얻지 못한다. 자기 얼굴의 눈을 볼 수 없듯이, 인간은 자신을 객관적으로 보기 어렵다. 그러나 마음은 스스로를 볼 수 있다. 화가 나거나 욕이 나오려 할 때,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보고 성찰해야 한다.
제2절: 살불살조(殺佛殺祖)의 의미
살불살조는 부처나 조상에게 매이지 말고, 스스로 깨달음을 얻으라는 가르침이다. 스승은 밖에 있는 것이 아니라, 자기 안에 있다. 스승이나 부처의 가르침에만 얽매이면 진정한 깨달음을 얻기 어렵다.
제3절: 천국은 가정에 있다
마태복음 13장 44절의 비유처럼, 천국은 밭 속에 숨겨진 보물과 같다. 이는 곧 천국이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일상생활 속에, 특히 가정 안에 숨어 있다는 의미이다. 사악한 배우자나 말 안 듣는 자식들이 바로 그 금덩어리 밭이다. 그들의 마음을 얻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 곧 천국을 사는 행위이다. 가정을 등한시하고 종교에만 빠져서는 안 된다.
제4절: 검은 보화와 순수한 마음
검은 보화는 평범하고 힘든 곳에 숨어 있다. 코카콜라 회장의 일화처럼, 순수한 마음으로 남을 돕는 행위 자체가 도(道)이다. 재벌들은 특수한 복을 가진 자들이며, 그들의 심성이 곱기 때문에 부자가 된 것이다. 그들은 사적인 재산을 공공을 위해 기부하기도 한다. 검은 보화는 내 가슴속, 즉 착한 마음속에 있다. 도를 닦는다고 인도에 가 있는 것보다, 순수한 마음으로 남을 돕는 것이 진정한 깨달음이다.
제4장: 허경영의 가르침과 우주의 진실
제1절: 기도의 올바른 자세
기도는 자신을 위한 기도를 해서는 안 된다. 가족을 위한 기도는 세 번 이상 하면 우상이 될 수 있다. 남을 위한 기도를 97% 해야 한다. 허경영 선생은 자신을 위한 기도를 하지 않는다. 가족을 위한 기도는 출산, 결혼, 부모의 죽음 등 특별한 경우에만 해야 한다. 자신의 행실을 바로 하면 모든 일이 잘 풀린다.
제2절: 허경영 이름의 힘과 백회
허경영 선생의 이름은 특별한 에너지를 가지고 있다. 허경영을 부르면 백회가 열린다. 백회가 열린 상태에서 손으로 막으면 에너지가 차단된다. 이는 거절의 의사 표현과 같다. 예수나 석가모니의 이름으로는 백회가 열리지 않는다. 허경영이라는 이름은 시무상주(無上呪), 시대신주(大神呪), 시대명주(大明呪), 시무등등주(無等等呪)에 해당한다. 이는 가장 높고, 가장 크고, 가장 밝은 주문이며, 그 이상의 주문은 존재하지 않는다.
허경영 선생의 이름은 모든 식물과 동물, 무정물까지 알아본다. 허경영이라는 글자를 붙이면 꽃에서 에너지가 나온다. 이 에너지는 빛의 속도보다 3000배 빠르게 퍼져나간다. 이는 신의 영역에서만 가능한 일이다.
제3절: 우주의 구조와 지구의 운행
허경영 선생은 우주에 인간이 사는 별의 숫자를 362무 8800불. 이는 셀 수 없을 만큼 방대한 숫자이다. 지구는 자전 속도 시속 1609km, 공전 속도 시속 10만 7169km로 움직인다. 이러한 지구의 운행은 우라늄, 넵토늄, 플루토늄으로 이루어진 별들(명왕성, 천왕성, 해왕성)에 의해 통제된다. 이 모든 것을 만든 자가 바로 허경영 선생이다.
제4절: 허공의 기록과 지구의 순환
허공은 모든 것을 기록하는 진공 녹음기와 같다. 인간의 말과 행동은 허공에 영원히 저장된다. 지구는 약 12만 9천 6백 년마다 한 번씩 뒤집어지는 개벽을 겪는다. 이때 질병, 전쟁, 자연재해가 동시에 발생하며 지형이 바뀐다. 일부 지역은 뒤집히지 않아 인간이 살아남아 다시 번식한다. 이는 지구의 순환 과정이며, 과학적으로도 밝혀진 사실이다.
제5장: 새 하늘과 새 땅, 그리고 백궁
제1절: 백궁으로 가는 길
순수하고 아름다운 마음을 가진 사람들이 가는 곳이 백궁이다. 요한계시록에 나오는 새 하늘과 새 땅은 백궁을 의미한다. 백궁은 지구와는 다른 차원의 공간이다.
제2절: 백궁의 광대함과 자유
백궁은 태양보다 1억 배 큰 헤라클레스 별보다도 15배 더 크며, 조 단위로 광대하다. 백궁에서는 날짜를 정하는 것도 자유롭고, 원하는 대로 모든 것이 이루어진다. 원하는 지역으로 들어가 살 수 있으며, 그곳은 넓은 땅덩어리이다.
제3절: 인간 신체의 신비
인간의 신체는 정교하게 설계되어 있다. 눈썹은 무한정 자라지 않도록 세포가 다르게 만들어져 있다. 만약 눈썹이 계속 자란다면 인류 번식에 문제가 생길 것이다. 이는 모든 것이 계획되고 만들어진 증거이다.
2
인생은 ‘인생 이묘작’이다. 허경영을 만나기 전까지는 ‘일묘작’을 했다. 일묘작은 끝없는 갈등이다. 왜냐하면 여기가 지옥이기 때문이다. 이 지상은 지옥이다. 지상은 지옥이다. 지옥을 우리는 ‘구’라고 한다. 지구는 도망갈 수 없게 해놓았다. 여러분들을 지옥이라고 해야 맞는 이유는 뇌를 1%밖에 못 쓰게 해 비행기 없이 못 만들게 해놓은 것이다. 지구 밖 대기권 1000km 밖에는 암흑물질로 가득 채워져 있어 암흑물질을 분해할 수 없다. 탈출하고 싶어도 못 나가는 것이다. 암흑물질을 분해할 수 있다면 은하계로 갈 수 있으나 수명이 백 년이다. 인간이 사는 곳은 사왕천이다. 불교적으로 말하면 여기는 사왕천이다. 사왕천 위에는 도리천이 있고, 도리천 위에는 야마천이 있다. 도리천의 하루는 지구의 백 년이다. 도리천에서 볼 때 인간은 하루살이이다. 백 년이라고 하지만 도리천에서는 하루살이이다. 도리천 위 야마천의 하루는 200년이다. 지구의 200년이 야마천의 하루이다. 그 위에 도설천이 있다. 야마천 위에 도설천이 있다. 도설천의 하루는 400년이다. 인간이 네 번 죽었다 깨어나는 시간이 도설천의 하루이다. 이 사람들은 6천 년씩 산다. 6천 곱하기 400을 해보면 엄청난 숫자이다. 백궁은 수명 자체가 없다. 올라갈수록 뇌를 많이 쓰는데, 이 지옥에 있는 사람들은 뇌를 1%밖에 못 쓰게 해놓았다. 뇌는 크게 만들어주었다. 야마천이나 도솔천이나 백궁이나 머리 크기는 다 같다. 우주 전체는 인간의 머리 크기가 같은데, 머리 크기가 똑같은데 뇌를 1%만 쓰게 해 암흑물질을 분해하지 못하니 탈출을 할 수가 없는 것이다. 여기는 감옥이다. 감옥이다. 인간은 우물 안 개구리처럼 지구만 뱅뱅 돌다가 죽게 되어 있다. 하늘을 바라보면 별이 무수히 많은데, 그 이웃집을 한 번도 갈 수가 없는 것이다. 그곳이 이웃집이다. 거기가 고향이다. 거기서 살다가 죄를 지어 지구로 온 것이다. 여기서 일정 기간 훈련을 받고 고통을 겪어야 다시 원위치가 되는데, 단계적으로 또 올라가야 한다. 올라가다가 내려온 사람들이다. 올라가다가 또 내려오고, 올라가다가 내려오는 것을 반복하는 것이 일묘작이다. 맨날 돈 벌어서 집 사고, 빌딩 사고 이러다가 한 평씩 갚아 버리면 또 죽으면 거기로 오게 되어 있다. 왜냐하면 하늘에 투자한 적이 없기 때문이다. 여기가 천국인 줄 알고 여기다가 오만 가지 안전한 것을 해놔도 소용없다. 오바마가 지난번에 미국 대통령이었지만 지금은 온데간데없다. 트럼프 같은 사람이 와 있다. 그 사람 세상이 있는 것 같지만 곧 지나면 사라져 버린다. 그 사람 지금 어디서 뭐 하는지 아무도 모른다. 트럼프가 나타나서 또 떠든다. 저렇게 무상할 수가 없다. 좀 있으면 트럼프도 역사 속의 인물로 없어져 버린다. 또 다른 사람이 나와서 또 떠든다. 그게 무슨 재미가 있겠는가. 허경영이 여러분을 볼 수 있는 이 날이 마지막인지, 과연 362년 88일 지구에 있을 것인지, 그중에 어떤 사람이 나타나서 약을 올리면 그냥 가버릴지 알 수 없다. 허경영을 만날 때 다음에 또 볼 수 있다는 생각을 하고 있으면 안 된다. 신랑이 마누라를 보고 “아이고, 저 마누라 저거는 내일도 또 볼 수 있다. 지겹다”고 생각하면 안 된다. 내 인생에 저 여자가 오늘 마지막일지 알 수 없다. 항상 마지막처럼 잘해줘야 한다. “내가 그동안 잘못했다. 내가 그동안 서운하게 해서 미안하다”고 말하면 그 사람이 꼭 다음에 죽는다. 그런 사람도 있다. 그것은 그 사람이 마지막을 알기 때문이다. 자기의 의식은 모르지만 무의식은 안다. 소풍 가는 아이가 괜히 책상 서랍을 정리하고 간다는 세월호 아이들 이야기처럼, 평소에 청소도 안 하던 아이가 방을 깨끗이 비워놓고 간 것이다. 무의식적으로 마지막 날이 되면 청소도 잘하고 엄마도 생각하게 되고 이렇게 해놓고 간다는 것이다. 무의식 속에 그러지 말고 의식 속에서도 오늘이 마지막이라고 생각해야 한다. 술 마시고 속 썩이고 담배 피우고 괴롭히는 신랑이 오늘이 마지막이라고 한번 생각해 보라. 그러면 매일매일 새로울 것이다. 인생 일묘작 하는 사람들은 병신들이다. 그냥 집 사고 장가 가고 애 낳고 손잡고 이러다 맨날 자기 집을 늘리는데 고기 매이거나 건물 하나 사는데 매이거나 이러다가 그냥 가버린다. 그것은 일묘작이다. 일묘작이란 연극의 일막만 보고 가는 것이다. 일막만 하다가 가는 것이다. 물질 탐하고 자식 탐하고 이것만 하다가 하늘나라 일을 했나 안 했나. 백궁 가는 일을 했나 안 했나. 여러분은 왜 일묘작인가. 나를 만날 때까지가 일묘작이다. 온갖 일묘작에서 온갖 지옥 상처를 겪어봤다. 이제 그 일묘작을 죽을 때까지 계속 알고 싶은 사람은 없을 것이다. 이묘작으로 들어가야 한다. 이제 그것은 해봐야 맨날 그게 그거다. 1억 있는 사람은 고민이 1억 가지고, 100억 있는 사람은 고민이 100억까지다. 이병철 회장이 그랬다. 돈 벌어 보니까 기업 하나가 있을 때가 속 편했다. 기업이 60개가 되니 고민이 6천 배로 늘어난다. 계속 늘어나는 것이다. 아무리 지금까지 고생했어도 나를 만나는 순간 이묘작이 시작된 것이다. 지난날의 고민은 아무것도 아니다. 지난날의 고민은 싹 정리해 버리고 이제 제2막으로 이묘작에 들어가는 것이다. 이묘작이라는 것은 뭘 한 번 더 심는 것이다. 더 거듭나는 것이다. 일묘작만 하면 윤회를 반복하게 되는데, 그 윤회 사이클이 동물로 내려가 버리고 지금 지구인 중에는 한 명도 인간으로 다시 태어날 사람은 없다. 그래서 내가 왔다고 했다. 짐승으로 다시 태어나고 싶습니까, 백궁으로 가고 싶습니까? 이것이 이묘작이다. 나를 안 만났으면 이 이묘작을 할 수가 없다. 이 세상은 정치와 종교가 여러분들을 아주 거지를 만들어 놓은 것이다. 종교가 우리나라에 들어와 어느 정도 경제를 살렸다. 연세대학교를 만들고 아펜젤러가 와서 선교를 하고 기독교와 가톨릭이 우리 민족의 부흥에 어마어마하게 이바지했다. 불교가 와서 신라 때 우리나라를 지켜주고 삼국 통일을 이루게 해주고 호국 불교 역할을 했다. 고려 때 대장경을 만들고 외적들을 물리치고 불교가 그런 역할을 했다. 그 시대에 맞게 처음에는 불교가 했고, 그다음에는 기독교가 해 우리나라를 이만큼, 3만 불이 될 때까지 만든 장본인들이 기독교와 불교이다. 우리나라 교육 사업에 제일 먼저 학교를 만들어준 것은 기독교이다. 옛날 서당을 빼고 말이다. 현대식 공부를 하고 의술을 배우게 해준 것은 기독교 재단들이다. 연세대학교 병원 만든 사람, 이화여대 만든 사람 전부 선교사들이다. 아펜젤러 같은 사람 선교사이다. 이런 사람들이 젊은 나이에 목숨 걸고 우리나라 왔다가 자기 선배들이 한국 땅에서 목가지가 댕강댕강 날아갔었다. 그래도 목숨 걸고 와서 학교를 만들고 병원을 만들고 우리 어른들의 몸을 수술해 줘 인구가 이만큼 늘어나는데 기여했다. 기독교와 종교가 그런 것을 많이 했는데, 그것을 하다가 민중들과 섞여 한 통속이 되어버린 것이다. 결국 경제를 발전시키는 데 기여했지만, 인류의 영혼을 궁극적으로 구원하는 데 실패한 것이다. 기아는 일 년에 5억 명이 굶어 죽어가고, 전쟁은 계속되고 있고, 종교 간 갈등은 계속되고 있고, 비행기 탈 때 사탕우니까지 만져볼 정도로 테러범들이 득실득실하다. 미국 가는데도 사탕우니를 만진다. 다른 사람들은 다 통과되는데 나만 통과가 안 된다. 나만 통과 안 되니 난리 났다. 다 비행기 안에 가서 비행기 타려고 기다렸는데 내가 못 들어간 것이다. 왜냐하면 내 몸에서는 계속 전기가 나온다는 것이다. 권총 찬 사람들이 데려 들어가 팬티를 벗으라고 한다. 정밀한 손으로 불알도 만져보고, 꽃에도 만져보고 다 만진다. 배꼽도 눌러본다. 그런데 몸에서 왜 전기가 계속 나오냐는 것이다. 척전기가 그 안에도 있다. 그 안에서 해보니 계속 전기가 나온다. 몸에 지니고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고, 불알 속에도 숨긴 게 없고, 아무 숨긴 게 없는데 전기가 나오는 이상한 현상이라는 것이다. 자기들로서는 알 수 없다고 한다. 그래서 통과시켰다. 내보내줬다. 살 속에 몸속에 무기를 숨긴 줄 아는 것이다. 계속 이상한 전파가 나오는데, 자기들은 처음 보는 전파라는 것이다. 왜 이런지 모르는 것이다. 일행들이 기다렸다. 시애틀 공항이다. 미국에서 시애틀 공항은 굉장히 까다롭다. 미국에 일곱 번 갔는데, 갈 때마다 공항에 전부 무사 통과였다. 허경영은 프리패스로 통과, 통과하라고 뭘 주더라. 치면 나오나 보다. 공항에서 이 사람은 그냥 옷도 벗지 말고 통과하라고 한다. 전문 부서는 시애틀 공항은 그게 안 된다. 딱 당신도 없다고 한다. 그런데 특별 스페셜이라는 것을 주더라. 티켓을 주는데 삐삐 소리가 나니 안 되는 것이다. 나는 통과 못하는 것이다. 기계가 다르다. 다른 사람들 다 기다렸는데, 내가 망해서 조사를 받고, 그나마 불알 만지고 꼬치 만지고 이래서 반신이 풀려나왔다. 여러분은 웃지만 거기는 살벌하다. 테러범이 몸에 뭘 집어넣다가 체크할 때 자폭을 해버린다고 한다. 입에다 뭘 넣고 자살해버린다고 한다. 들키면 그만큼 위험하니까. 거기에는 권총이 있고, 살벌하다. 말 듣고 잘못하면 쏴버린다. 빨간 뱃지를 놓고 몸 검사를 하는데, 그 사람한테 속으로 웃고 가만히 있었다. 속으로 이 지구를 떠나버릴까 보다, 가버려야 되겠다, 얘들이 그냥 나를 못 알아보고 가지고 노는구나 생각했다. 이 꽃잎이 나를 알아본다. 이 나무도 알아본다. 다 알아보는데 인간들만 그것을 못 알아보는 것이다. 허경영을 만난 것은 인생이 새로 시작되는 것이다. 인생 이묘작이 시작되면서 희망이 생긴 것이다. 일묘작 하는 사람들은 전부 동굴로 간다. 지금 70억은 전부 동굴로 간다. 그중에 천만 명은 백궁으로 가야 한다. 백궁에도 사람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여러분은 내가 만난 선물이 천만 명이다. 내가 와서 그냥 돌아가면 곤란하다. 여러분을 조금 동행해서 간다는 게 천만 명인데, 500년 전에 남사고가 그 말을 해놓았다. “자아달상 천만 외”라고 해놓았다. 허경영이 와서 천만 명 정도를 데리고 하늘로 올라간다는 것이다. 천군천사 이야기 들어봤을 것이다. 그런 것처럼 천만 명 정도를 데리고 하늘로 올라간다는 것이다. 실제 그냥 가면 심심할 것이다. 정이 들어서. 사진 찍을 때만 비가 안 왔다. 비가 오는 것을 보고 방에 들어갔다. 조금 있다가 해가 났다. 사진을 찍었다. 오늘은 계속 비가 오는 날이다. 비가 오는 날을 이 사이클을 한번 바꾸면 전 세계 사이클을 바꿔야 한다. 비가 오는 사이클은 그대로 둬야 하는데, 구름이 흘러가는 대로 행사하는 것과 일치되어 사진을 못 찍게 한다. 그래서 잠깐 해가 나게 해 사진을 찍었다. 이 지구는 함부로 해가 나게 하거나 비를 멈추는 것은 안 좋다. 그것은 인체에 마약을 먹이는 것과 비슷하다. 기분이 우울하면 지구도 우울하다. 이 지역이 우울하다. 구름이 좀 있어야 한다. 갑자기 마약을 먹어서 해가 반짝 나게 하면 안 좋다. 그것이 자연계에 피해가 온다. 자연계는 풀로 돌아가게 가능한 한 놔둬야 한다. 여러분은 그것을 모른다. 지구 대기권 밖에 있는 물질, 암흑 물질, 그 물질을 아는 사람은 지구에 한 명도 없다. 아는 사람은 나밖에 없다. 그 물질을 만든 사람이다. 그 암흑 물질은 음전자이다. 지구는 양전자이다. 인공위성을 만들 때 양전자를 집어넣어 올라가면 음전자가 번개같이 빨아당긴다. 빛의 속도를 능가해 버리니 수천억 년을 은하계를 가더라도 시간이 가지 않는다. 수천억 년을 갔다 와도 나이가 먹지 않는다. 나이는 멈춰버린다. 은하계 우주여행을 마음대로 할 수 있을 것이다. 우주에 갔다 와도 나이는 60살이 갔다 60살에 오는 것이다. 지구는 몇 천 년이 흘러가 버리는 것이다. 몇 천 년이 그 사이에 흘러가 버리는데 본인은 빛의 속도보다 빨리 가버리니 빛의 속도로 하면 나이는 멈춰버린다. 세포가 빛의 속도를 능가하는 속도로 이동할 때는 세포의 분열이 정지되어 버린다. 죽지도 않고 소업은 그대로 하고 사람은 살아있는 것이다. 먹지 않아도 된다. 신기하다. 비행기 업체를 타고 아무리 먼 별을 가서 수천억 년이 걸려도 지구에 오면 수천억 년이 걸렸는데, 비행기 접시 안에 있는 사람은 그것이 하루로 느껴지는 것이다. 와 보면 이미 지구는 수천억 년이 지나가 버린 것이다. 시간은 속도가 있을 때는 시간이 없어져 버린다. 지금 여러분은 시간이라는 것이 계속 가는 줄 알지만, 속도가 빛의 속도를 넘어서 버리면 모든 수명은 정지되어 버린다. 시간도 스톱이 되어 버린다. 이것은 무유 공포 원리 전달과 같다. 불교에 반야 신경에 무유 공포, 공포 원리 전달하고 있다. 원리 전도 무유이다. 흰 종이에 글자가 하나도 없으면 백지이다. 그러면 무유이다. 아무것도 없다. 아무것도 없으면 이 무유가 실현되어 버리면 공포도 없어지고, 전도도 없어지고, 그 뒤에 오는 것이 다 없어져 버린다. 이 우주는 이렇게 무유이다. 도를 통한다, 부처가 된다, 백궁을 간다는 것은 불교에서는 ‘무유공포 원리 전도’. 이것을 다른 말로 바꾸면 ‘성불’이라고 한다. 부처가 된다는 소리이다. 마음을 백지 상태로 바꿔 버리면 그 상태가 거울처럼 비칠 것이다. 그런데 지난번에 만난 그 예쁜 여자라고 생각하면 마음이 요동을 치기 시작한다. 마음의 에너지가 들어온다. 요동치면 뭐가 바로 보이지 않는다. 오늘 강의하기 위해 배운 암기한 것을 다 잊어버린다. 오늘 강의하겠다고 이리 오는데, 예쁜 여자가 처음 본 여자가 딱 서 있으면 머리가 백지가 되어버린다. 강의해야겠다고 마음을 먹고 있었는데 이 여자를 보는 순간에 다 잊어버린다. 그럴 수 있다. 상이 탁 들어오면 맑은 바다에 파도가 확 쳐버리는 것이다. 엄마 심부름 가서 돈을 가지고 갔는데, 눈깔사탕을 보는 순간 엄마가 얘기한 것을 다 잊어버리고 얼마나 먹고 싶어 한다. 옛날에는 그랬다. 어릴 때는 눈깔사탕 보기가 어려워서 그것을 보면 왜 그렇게 맛이 있는지, 그것을 쳐다보는 순간 침이 꼴깍 넘어가면서 머릿속이 비워져 버린다. 엄마가 뭘 사오라고 그랬지 생각이 잘 안 나는 것이다. 눈깔사탕부터 사는 것이다. 남는 돈으로 가만히 생각해보니 콩나물은 생각나서 콩나물 하나만 사가지고 들고 가다가 “너 왜 간장을 안 사왔냐”는 말을 듣는다. 잊어버린 것이다. 모든 마음을 깨끗하게 비우면 그것이 성불한 것이다. 부처가 된 것이다. 성불이 무엇인지 알 것이다. 이 세상에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복잡한 생활을 해왔다. 그것을 백지로 무유를 해버려라. 그러면 싹 없어져 버린다. 없어지면 그 맑은 속에 허경영 백궁만 탁 보이는 것이다. 허경영 강의를 들으니 절에 가서 산에 가서 돌을 안 닦아도 그냥 깨달아버린 것이다. 이것이 인생 일막이었구나, 일묘작이다. 이것으로 끝낼 것이 아니다. 이묘작을 해야 한다. 한 단계 더 올라가야 한다. 허경영 말을 받아들임으로써 지난날의 것들은 다 잊어버려라. 남편이 미운 것도 풀어지고, 마누라가 미운 것도 풀어져 버린다. 내일 시체가 될지 모를 일이다. 나한테 달라붙어 싸워도 암에 걸려서 병 치료하고 돈 있는 대로 집 팔아가면서 병이 안 되는 것만도 다행이다. 그냥 소리 빡빡 지르고 건강한 것만 해도 고맙다고 생각하면 된다. 그런데 저것이 나를 무시한다고 생각하면 안 된다. 그 여자나 남편이나 둘 다 대단한 존재이다. 5천억 개의 정자가 소실되면서 한 마리 정자가 태어난 것이다. 그것이 여러분이다.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이 얼마나 대단한 존재인가. 백궁까지 갈 수 있는 자격을 가지고 있는데, 스스로 지옥에서, 지구에서 계속 일묘작만 하면서, 다음에는 개로 태어났다, 다음에는 돼지로 태어났다, 다음에는 소로 태어났다고 생각하면 이제는 인간으로 오는 것은 불가능한 것이다. 위에서 보니 여러분들이 타락해 인간으로 오는 사람이 단 한 명도 없다. 지금 인간으로 왜 태어나냐. 그들은 지난번 여러분의 조상들이다. 그들은 지금 인간으로 올 수 있다. 왔다가 계속 가는데, 지금 있는 인간들은 이 물질의 맛을 본 인간들은 인간으로 다시 돌아오지 못하고, 다 동굴로 가버린다. 어제 할로윈 축제에 간 사람들의 얼굴을 보니 전부 예쁘고 잘생긴 젊은이들이 전부 동굴로 태어난 아이들이다. 한 명도 인간으로 태어난 아이는 없다. 머리 위에서 빛이 나한테 보여야 한다. 백회에서 빛이 보이는 아이가 하나도 없다. 암흑이다. 여기 앉아있는 사람들은 백궁으로 전부 간다. 전부 백회가 열려있다. 거기 있는 사람들과 차이가 있다. 어제 오고 가보니 나와 같이 온 사람들은 전부 머리 위에 빛이 있는데, 거기 있는 사람들은 다 새까맣다. 그것은 인간들이 거의 다 짐승으로 100% 간다는 것이다. 쳐다보면서 참, 어떻게 여기에 우연하게 한 명이라도 백회가 열린 젊은이가 없구나 생각하니 서글퍼진다. 나는 웃는다. 밝게 웃어주는 것이다. 그 인파들이 이리 밀리고 저리 밀리고 쳐다보니, 밤새 걸어 다니는 것이다. 밤새. 나는 12시, 11시 반에 왔다. 집에 오니 2시에 잔다. 2시에 백궁 갔다가, 2시에 백궁 갔다가 얼마 못 잔 것이다. 여러분처럼 일을 하는 사람이 아니다. 인생 이묘작이라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다음에 인생 몇 묘작 하냐고 물으면 이묘작 한다고 해야 한다. 일묘작에서는 실패했지만, 일묘작의 끝머리에 허경영을 만났으니 대성공이다. 미국의 대통령이나 세계 최고 부자가 인생 이묘작을 하고 있을까. 전부 일묘작이다. 허경영을 만나 매번 하늘궁에 오는 사람만 이묘작인 줄 알아야 한다. 여러분은 일묘작에서 실패했는가. 아니다. 일묘작에서 나를 만났다는 것은 대성공인 것이다. 오늘 여러분을 만나는 여러분은 성공한 사람들이다. 5천억 개의 정자 중에서 한 사람이 성공해서 태어난 것이 70억이다. 그 70억 중에서도 또 나를 만난 사람은 얼마나 어려운가. 그중에서 진짜 성공한 사람, 이묘작이다. 인생 이묘작에 들어간 사람은 복이 있다. 다 예쁠 것이다. 남자만 좀 덜 예쁘지, 다 예쁘다. 다 예쁜 것이다. 이런 것도 솔직하게 이야기해야 한다. 남자의 몸으로 왔으니 그렇다. 여자의 몸으로 왔으면 또 좀 다를 것이다. 여러분은 진짜 복받은 사람이고 전반부 인생 일묘작에서 대성공을 했기 때문에 이 자리에 있는 것이다. 지금 생활이 어렵다, 경제가 어렵다는 것은 이제 시간 문제이다. 그것은 이묘작을 가기 위해서는 그만한 것을 버려야 한다. 무명을 무유를 해야 한다. 마음속에 가진 것이 없다는 생각을 가지면 무유가 된다. 티끌만한 것, 입고 있는 옷도 무겁다, 이것도 부담스럽다고 생각해야 한다. 무유, 모든 것을 없애버려라. 있는 것을 싹 버리고 이묘작으로 진입해서 허경영을 만나면 경제적인 어려움이나 생활의 어려움은 어려움도 아니다. 이제 이묘작을 위해서 하는 것이니 그렇다. 아무리 어려워도 기다리는 물질적인 것은 해결이 되게 되어 있고, 그것은 이 세상 지옥이라는 세상에서 아무리 프랑스 여행 가서 남의 호텔 방에 들어가서 호텔이 좋으니 안 좋으니 이럴 필요가 없다. 지구는 감옥 호텔이다. 남의 감옥을 가서 왜 치장을 하는가. 남의 감옥에 와서 이 방문을 다시 뜯어고치자고 할 필요가 없다. 거기에서 남이 내 호텔방에 와서 베개를 훔쳐 가든 뭘 도둑을 맞았든, 돈을 떼었든 그것이 괴로운 것인가. 그 집 자체가 내 것이 아니다. 여러분은 은하계에서 지구로 와서 이 지구라는 호텔에서 머물러 있다. 여러분은 여기서 잊어버릴 것이 없다. 이것은 여러분의 물건이 아니다. 이 감옥에 발령받아서 오는 사람들이 있는 동안에 잠시 가지고 있는 집이다. 애착 억울한 것이 없다. 프랑스 가서 모텔에 자든 호텔에 자든 그게 그거다. 그런데 모텔에 자면서 이 모텔을 뜯어 고쳐야 하는가. 이것이 왜 이 모양이냐고 하면서 금을 바르고 그럴 필요가 없다. 이 지구는 감옥이면서 모텔이다. 그냥 잠잘 수 있으면 되고 마음이 편안하면 된다. 그런데 그 모텔에 가면 여행 간 사람들이 목적이 있다. 여행 간 목적이 있다. 여러분은 여행 간 목적을 잊어버린 자들이다. 그런데 나를 만났으니 목적을 찾았다. 이묘작이다. 이 지옥에서 일어난 것, 돈을 떼었거나 못 벌었거나 하는 것은 모텔에서 일어난 것이다. 모텔 빠져나오면 끝이다. 허경영한테 오기 위해서는 이런 기본적인 상식을 갖춰야 백궁이 눈앞에 보이는 것이다. 한국 사람 인기가 떨어진다. 미국 사람들은 대단하다. 절대 대통령을 잡아넣지 않는다. 우리는 어른들이 좀 실수하더라도 그것을 만방에 퍼뜨려 대한민국을 초토화시키는 일은 있어서는 안 된다. 우리는 사랑, 인내를 가지고 정치를 해야 한다. 신정 시대를 허경영이 되어야 한다. 만들 것이다. God-man이 오기 이전에 일어난 일에 대해서는 관대하게 사면 조치를 끝내고, God-man이 시작한 이후에 잘못하는 자들은 엄격하게 할 것이다. 전두환 씨는 밑에 있는 사람들을 삼천 교육대에 넣었지만, 나는 반대이다. 위에 있는 사람만 탓해야 한다. 아래 사람들은 전부 피해자로 보기 때문이다. 아래 있는 사람들은 너무너무 어렵다 보니 사고가 일어난 것이다. 아래 있는 사람은 설사 그 사람이 주정뱅이고, 설사 담배를 피우면서 이웃집에 가서 싸움을 자주 하는 사람이라도 그 사람들에 대해서는 특수하게 기계에 만들어 놓고 잡아넣지 않는다. 그러나 머리를 굴리면서 부익부 빈익빈을 만든 사람들은 엄격하게 처벌할 것이다. 그것을 한번 정리하고 깨끗이 정리해버릴 것이다. 인생 이묘작이 시작되었다. 서론이 너무 길다. 사회자가 나를 쳐다보면 수상하다. 여기로 무슨 전파가 들어온다. 총재님 말씀을 좀 그만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또 여기 앉아있는 사람들은 전파는 마냥 떠들라고 생각하고 앉아있다. 갈림길에서 어떻게 해야 하는가. 한 사람의 사회자 편을 들어야 한다. 이야기 들을 기회는 계속 있다. 오늘 이야기하는 것은 인생 이묘작을 명심해야 한다. 여기서 잘하면 일묘작에서 실패한 것은 없어지는 것이다. 여러분은 다 성공한 사람이다. 나를 만난 것은 100% 성공한 것이다. 박성희님, 박성희님, 질문자분, 서승화님, 다음은 이경자님, 서승화님, 서승화님, 혹시 계시면 이경자님, 이따가 다시 뵙겠다. 헬로우, 보이고 있는가. 방 말고 다른 방으로 많이 갔는가. 어느 방에 계시는가. 헬로우, 밑에 강당에 계신 분들, 강당에 한 500명 내지 1,000명 정도 들어가는데, 가능하면 여기 꽉 차야지, 다 가버리면 어떡하는가. 그쪽 강당은 지금 몇 명이 있는가. 그쪽 강당도 꽉 찼는가. 그러면 헬로우라고 하는 사람들, 대답 한번 해보라. 헬로우 하는 사람들 목소리가 안 들린다. 오늘은 여기는 없다. 뒤에는 없다. 헬로우라고 해서 다 갔구나. 여기에 큰 텔레비전도 잘 해놓았다. 그런데 강의는 안 듣고 춤추거나, 음악 틀어놓고 노는지도 모른다. 어서 오라, 말씀하라. 마이크 한번 들어볼까. 질문은 제일 끝에 하겠다. 말씀하라. 안양시 범계동에 위치한 한솔센터에서 사업하는 이경자이다. 박수 한번 달라. 소리는 오케이쎄 유튜브를 보고 들었는데, 마음이 점점 열리기 시작했다. 우명지(牛鳴地)능이 있다고 들었고, 백회를 열어주신다 해서 놀랐다. 빨리 만나보고 싶다. 앞으로 좀 바빠지면 만나는 것이 힘들 것 같아 걱정이 되기도 한다. 겸손하려고 온 것이 아니고, 영적 갈망 때문에 왔다. 명상도 10여 년 넘도록 하면서, 완전 채식을 지속했고, 지안도 열리지 않았는데, 백회를 열어주신다니 정말 놀랍고, 보던 분은 아니시라는 생각이 들었다. 첫 방영에 참석하려 했는데, 장소가 두 군데여서 전화를 못 받았다. 허경영 본장님께서 직접 받으셔서 놀랐고 말을 더듬었다. 천천히 잘 말씀해 주셨다. 첫 방영에 참석했다. 사진 가져가야만 하는 줄 알고 한류 공연 못 갔다. 오늘이 3회째 참석이다. 평생을 4시에서 5시 30분 사이에 눈을 뜨는데, 바로 유튜브로 들어가 종일 잘 때 11시에서 12시까지 듣고 그의 꽃도 잘 때도 있다. 어떤 때는 꿈속에서 강연을 하신다. 또 낮에 허경영 본자님의 음성이 내면에서 들린다. 혼자 웃는다. 가정 이야기로는 영적 만족이 없으니 감정에 말라 눈물도 없고 갈망도 없고 병까지 들었다. 힘없이 늘어지고 소화도 안 되고 그랬는데, 이전 것은 사라지고 새 것이 되었다. 허경영 손님의 말씀을 듣고 그렇게 새롭게 되었다. 불이 막 지난 손주 엄마 소리 한 번 못하고 자란 아이가 있다. 제가 키웠다. 허경영 본장님께서 어머님이 그리워하시는 그 모습을 볼 때, 저 자신도 그 아이가 엄마 소리를 못하고 떼쓰지 않고 잘 자라던 데 대해서 참 고맙고 눈물을 많이 흘렸다. 그 아이에게 품다니 목걸이를 성문에서 목이 다 걸어치웠고, 큰아들에게는 팔찌를 주었다. 질문은 남편이 돌아가신 지 이제 3년 됐는데, 10달 전에 꿈에 보이는데 하얀 모스피드 마드를 입고 나타났다. 의자에 앉아있는데 와서 큰절을 하더라. 그래서 나를 데려가려는가 보다 생각했는데, 무슨 진도인지 알 수가 없다. 지금 연세가 몇이신가. 지금 만 75세이다. 75세이다. 아버지가 몇 살까지 사셨는가. 79세이다. 어머니는. 친정아버지이다. 친정아버지는 62세에 가셨고, 어머니는 83세이다. 저분은 수명이 장수하는 분이다. 장수하는 분이니 지금 신랑이 데려갈 권한이 없다. 신랑이 인간으로 태어난 분이다. 인간으로 태어났기 때문에 그분이 염력을 보내는 것이다. 이분 꿈에 나타나는 것이다. 흰 옷을 입고 있었다는 것은 사람으로 태어났다는 뜻이다. 사람으로 태어난 것이다. 이 여사님이 가족사진을 가지고 왔다. 아이가 몇인가. 딸은 하나고 아들, 형제 딸은 하나이다. 아주 다복하다. 지금 그 둘째 아들이 재혼을 했다. 지난 4월에 재혼을 했다 이혼하고 아이가 돈을 대고 나서 이혼했다. 거기 있는 남자아이, 그 결혼식 사진 한복 입은 데 그 옆에 아이가 혼자 컸다. 손자이다. 한 살 때 엄마가 한 살 때 헤어졌다. 제가 그 아이 한 살 때부터 키웠다. 키웠다. 여기가 아이 엄마나 마찬가지이다. 그 옆에 이런 아이를 무슨 아이라 하는가. 조선이라고 한다. 조선 할머니 밑에서 컸다, 할아버지 밑에서. 그 옆에 있는 아가씨는 이제 새로 들어오는 집안에 들어오는 여자고, 손녀딸이 생겼다. 손녀딸이. 참 복이 있으신데 그 꿈에 그리고 이것은 내가 봉투를 가져왔었는데 돈을 100만 원을 넣어놓았다. 100만 원인가. 300만 원이다. 돈을 300만 원을 넣어놓았다. 이 봉투 예쁜가. 가져가고 싶은가. 일막에 관심을 가지면 안 된다. 이막. 저분은 일막을 가지고 이막을 사러 온 사람이다. God-man이 와서 봉투가 예쁘다고 한다. 이것은 무슨 이유가 있는 것이다. 이 봉투가 피 색깔이다, 빨간 색깔이다. 이것은 이것으로서 사면을 바꿨다는 말이다. 반갑습니다. 악수 한번 하고 가라. 악수 한번 하고 가라. 곱게 나이가 드셨다. 박수, 박수, 박수, 박수, 박수. 카페 아래에 차 비우신 분, 60조에 7834. 저쪽 방에 있는 사람들도 우리 거 이거 보고 있겠지. 음악 틀어놓고 놀고 있지 않겠지. 여기 차 가진 사람 있는가. 몇 호라고. 몇 호. 1543, 3820, 7834, 7834. 나갔다, 나갔다. 반갑습니다. 감사합니다. 여기까지 왔다. 감사합니다. 56세이다. 지금 회사에서 화학에 대해서, 태국 굵기 화학에 대해서 30년 교대 근무를 하고 직장 생활을 했다. 평소에 불교, 명상 등등 수영을 해도 몸이 건강하지는 않고, 성당 보면 생활하는데 힘이 들고 그랬다. 교회에서 어른들, 높은 스님이 계신데 저를 몇십억 년 다녔는데 그분이 길에서 배운 사람이 활성해지고 건강해지는 그런 믿음이 있었기에 우연히 유튜브를 보고 교통위원님의 강의를 들어봤다. 저분이다. 지금까지 고민하고 그랬던 문제를 해결해 줄 수 있다고 그런 의견에 제가 이렇게 고르신 자리를 걸어 여기까지 오게 되었다. 유튜브를 몇 번이나 봤는가. 몇 개나 봤는가. 유튜브를 짤막짤막한 긴 것은 못 보고 짤막짤막한 것은 한 2, 30배 이상 봤다. 그 짤막짤막한 거 하나 보면 긴 거 열 개는 봐야 한다. 그런데 짤막짤막한 것만 보면 그것은 얕은 수법이다. 긴 것을 봐야 한다. 내 이야기가 길게 가야 이해가 간다. 짤방이라고 하는데, 그 짤막한 것은 깊은 뜻을 알기가 어렵다. 그것은 영화가 우리 영화 극장에 가면 옛날에 맛배기 보듯이 맛배기이다. 맛배기를 가지고 나를 판단하는 것은 큰 오산이다. 이 세상에 낙원이라는 사람들이 있다. 실제 지옥인데, 이제 내가 와서 제도를 바꾸면 이 지옥이 업그레이드가 될 것이다. 업그레이드가 되고 지옥도 조금 나은 수준의 지옥으로 만들어 주고 갈 것이다. 거기서 이제 나중에 백궁으로 오는 사람이 늘어날 것이다. 점점 업그레이드가 되어야 올라올 것이다. 하나의 의문이 있다. 지금 보면 막연히 더럽고 막연히 막막한데 이 생활을 어렸을 때도 그랬고 10년 전에도 20년 전에도 해왔다. 그 시체를 내가 어떤 수행으로 보면 이익을 떨쳐버리고 지금 저분은 기초가 안 돼 있어서 그렇다. 굽을 덮고 도라는 것은 기본이 안 돼 있는 사람들은 맨날 헤매는 것이다. 굽을 부처를 구한다. 부처를 구하면 굽을 듣고 구하는 것은 결국 얻지 못한다. 구하지 않을 때 성불하는 것이다. 내가 부처, 그러니까 이렇게 살불 살조, 부처를 죽이고 조상을 죽여버리라고 한다. 부처에 매이면 부처를 볼 수가 없다. 자기 얼굴에 눈을 보려고 하는 자는 어리석다. 자기 얼굴에 눈이 있는 것을 볼 수 있는가. 남만 내 눈에 진짜 눈을 볼 수 있지, 우리는 거울에 비친 가짜 눈밖에 볼 수가 없다. 아무리 발달된 거울을 가지고 와도 자기 얼굴 형태를 그대로 보는 것이 아니고 거꾸로 보는 것이다. 거울을 보면 왼쪽에 이리로 가고 오른쪽에 이리로 간다. 이쪽에 점이 있으면 거울에 이쪽에 점이 있는 것이다. 그것을 내 얼굴이라고 하지만 실제 남이 보는 이미지와는 다르다. 여러분은 가짜를 보고 내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것이다. 거울에 진짜 내 얼굴은 누가 볼 수 있는가. 여러분이 내 얼굴을 볼 수 있는가. 자기가 자기 얼굴을 볼 수 없는 것이 한계인데 좋은 것이 하나 있다. 자기가 자기를 볼 수 있는 것이 마음이다. 자기 성품을 자기가 볼 수가 있는 것이다. 저 사람이 나한테 욕을 하네. 그럼 괜히 내 마음이 괘씸하다는 생각이 나온다. 내가 그 내 마음을 봐야 한다. 내가 저 사람한테 입에서 욕이 나오려고 하네. 나도 참 감사한 사람이다. 내가 욕밖에 안 되는가. 저 사람이 나한테 욕을 하려고 설사하더라도 나는 포용해야 한다. 내가 저 사람한테 욕을 하고 같이 맞대응하면 안 된다. 이렇게 자기 마음을 자기가 본다. 볼 수 있다. 어린아이가 아빠한테 막 달려들 때, 외동딸이 아빠한테 막 달려들 때 아빠는 속으로 내가 이 딸을 그렇게 예쁘게 키웠는데 이 딸이 나한테 달라든다. 내가 한 번 손찌검 해버리면 나와 딸하고 완전히 원수가 되지 않겠나. 그래서 내가 참아야지. 이러면서 자기 딸을 못 때리는 것이다. 그럴 때 자기 마음을 들여다본다. 자기 마음을 들여다보는 것이다. 마음을 보니 어머, 내가 성질이 이렇게 더럽네. 내가 어떻게 키운 딸인데 내가 때리려고 하네. 어머, 때리면 안 되지. 이렇게 해야 한다. 아빠들이 그렇게 해야 한다. 내가 저 딸한테 상처를 줄 수가 없다. 아무리 내가 화가 나도 쟤가 나와 약속을 어기고 내 자존심을 짓밟아도 나는 쟤를 죄인이다. 그러니까 쟤한테 내가 져야 한다. 아빠가 이런 마음을 먹을 수 있다. 그런데 남이 그러면 그냥 주먹이 나가려고 한다. 입에서 욕이 나오려고 한다. 차가 쌩 지나가다 있으면 사고 날 뻔했다. 야, 운전 똑바로 해. 이렇게 하면 안 된다. 배운 사람들은 운전 똑바로 해. 이 소리가 나오려다가 마음속으로 야, 내가 이러면 안 되지. 내가 서울대 교수인데. 이랬는데 그냥 어떤 교회 목사가 내려왔다. 당신 뭐야. 이렇게 대답했는데 보니 자기 교회 신도이다. 그 사람. 그러니까 그 사람이랑 아니, 목사님, 원수를 사랑하라고 그랬잖아요. 아니, 목사님, 목사님은 실제 실천을 안 하시는구만. 이 자식, 운전을 그따위로 해. 이 자식 하고 욕을 막 했더니 내려가서 보니 자기 교회 집사이다. 이것은 거짓말이 아니다. 있을 수 있는 일이다. 그럴 때 우리 목사는 그래도 한마디 할래도 내가 이거 내가 교회 목사인데 내가 이거 저 사람한테 소리 지르면 안 되지. 내가 원수를 사랑하라고 맨날 가르치는 사람이 그러면 되나. 자기를 자기가 돌아볼 수 있다. 얼굴은 못 돌아보는 것이다. 마누라한테 퇴근해 가지고 그 험악한 인상을 쓰고 마누라를 쳐다보고 있는 그 인상을 자기는 모르는 것이다. 마누라가 그것을 보고 불안해하고 이것이 회사에서 무슨 일이 있나. 또 저 양반이 무슨 그릇을 집어 던질까. 불안해한다는 것을 모르는 것이다. 자기 얼굴을 자기가 볼 수 없는 것이 큰 오점이다. 그러나 명상은 자기 얼굴을 자기가 볼 수 있는데, 명상을 통해서 보는 것이 아니다. 그것을 내가 가르쳐 주려고 하는 것이다. 부처를 죽이고 살불 살. 불 부처를 죽이고 살조. 조상을 죽여라. 이 자체가 좋은 말은 아니다. 그러나 부처한테서 뭘 찾으려고 한다거나, 무슨 도를 닦아보겠다고 이러면 그 자리는 이미 도와 부처하고 거리가 멀어져 버린다. 즉, 혼자 내 마누라와 내 자식에서부터 도를 터득해야 하는 것이다. 그 다음 내 마누라와 내 자식한테 도를 터득하려면 먼저 내 자신을 돌아봐야 한다. 결국은 자기 속에서 자기에게 자등명해서 깨닫는 것이지, 타등명하는 것이 아니다. 자등명, 법등명. 자등명 진리를 들어가지고 내 마음에 비추어서 스스로 깨달아야 한다. 스승이 밖에 있는가, 안에 있는가. 안에 있다. God-man은 밖에서 온다. 미시아와 그 미시아보다 백배 천배 높은 God-man은 하늘에서 오지만, 여러분의 도 닦고 깨닫는 것은 자등명으로 충분하다. 스승이 필요 없다. 부처를 죽이고 스승을 죽여야 깨닫는다는 것이다. 맨날 석가모니 말만 달달 외운다. 맨날 조상들 말만 외운다고 되는가. 안 되는 것이다. 오직 자기 안에서 자기를 깨달아내야 거기에 모든 것이 들어있다. 그것이 모든 것에 우선되는 것이다. 그러나 이 세상은 다른 세계에서 온 자가 이렇게 내가 여러분을 구하러 God-man이 오는 경우는 여러분 마음속에서 God-man을 만날 수 없다. 마음속에 가면 없다. 마음속에 가면 성품이 기다리고 있다. 본성이 전생의 업보가 그 성품을 자기가 돌아보면 화가 불같이 나다가도, 우리 마누라는 5천억 개의 정자 거기에서 잉태가 되어 나오네. 분명히 뭔가 복이 있으니 이 세상에 왔고, 잘생겼든 못생겼든 유일한 존재이다. 그 가치를 내가 훼손하면 안 된다. 내가 뭔가 내만 잘났다고 생각하면 큰 오산이다. 화가 나는 것은 상식적으로 깊이 자기 마음속에 들어가 보면, 이것은 자기 교만이다. 자기 아내가 아무리 미워도 그 존재는 상상 초월한 만큼 귀중한 존재이다. 먼 은하계를 거쳐서 여기까지 지구까지 와서 자기 옆에 있다는 것, 이것은 절대적으로 심각한 것이다. 예를 들어서 이혼을 하고 성격이 안 맞아서 떨어져 산다 할지라도, 자기가 가진 것을 더 많이 주고 여자한테 더 많이 주고 나는 맨손으로 시작할 테니 당신이 여자니까 좀 어렵게 살 테니 당신이 더 많이 가져가시오. 이러면 여자가 헤어진 다음에도 절대 나쁜 사이클이 머리로 오지 않는다. 그 남자 다시 다른 여자를 만나도 잘 산다. 그런데 그냥 여자한테 안 주겠다고 아둥바둥하고 이것이 내 집이야, 너는 아무것도 안 주겠다고 여자하고 싸움을 하고 헤어지면, 그 여자가 좋은 사이클을 보내는가. 그 여자가 고생하는 만큼 나한테 장애가 오는 것이다. 어려울 때마다 그 놈의 남편, 그거 내가 20년 살아줬는데 숟가락 몽땅 하나 안 주고. 그 안에는 그것이 계속 오니까. 설사 마음이 안 맞아서 서로 헤어지는 것이 아니어도, 이것은 5천억에서 태어난 사람이기 때문에 깍듯이 내가 더 주고 나는 조금 가지고 물러나야 한다. 내가 세출을 내가 진 죄니까. 내가 사람 잘못 택한 것이니까 당신 가서 잘 살아라. 나는 그냥 이쪽으로 갈게. 이것은 있을 수 있다. 그 원인을 마누라한테서 찾지 말아야 한다. 오직 자기한테서 자기 속에 모든 스승이 숨어 있다. 구하지 말아야 한다. 성경에 보면 마태복음 13장 44절에 그런 것이 있다. 마태복음 13장 44절을 읽어보라. 저 양반한테 꼭 읽어줘야 할 말이다. 불경도 인용하지만 성경도 인용한다. 빨리 읽어보라. 마태복음 13장 44절을 소리 내서 읽어보라. 마이크 가져가야 한다. 여기 있다. 마태복음 13장 44절이다. “천국은 마치 밭을 갈다가 발견한 보물과 같이, 사람이 이를 발견한 후 숨겨두고 기뻐하여 돌아가서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 그 밭을 사는 것이니라.” 마이크를 가지고. 천국은 어떤 사람이 밭에 일을 해주러 갔다. 가서 호미로 밭을 풀을 매주고 있는데 밭 속에 뭐가 탁 부닥친다. 보니까 금덩이다. 그런데 밭 전체가 금덩이다. 금덩이가 한두 개가 있는 것이 아니고 파낼 수가 없다. 불도저가 와야 한다. 전부 금이다. 이 사람이 가서 주인한테 몰래 밭을 나한테 팔라고 한다. 그럼 주인이 팔 것이다. 얼마면 될까. 거기에 금덩이 한 개 값도 안 된다. 그것만 있으면 살 수가 있다. 그런데 호주머니에 돈이 없다. 빨리 이것저것 살림살이 팔아가지고 밭을 살 것이다. 그것이 백궁이다. 천국은 지저분한 흙 속에 감춰져 있다는 소리이다. 하늘에 떠돌아다니는 것이 아니라 여러분이 농사지어 먹는 그 밭 속에 감춰진 천국이 그것을 여러분은 비싼 줄, 값이 비싼 줄 모른다. 선생이 도를 닦으려고 하는 그 어디 가서 스승들 찾아다니는 그것이 흙이고, 집에 있는 사악한 마누라, 욕 잘하는 마누라, 말 안 듣는 아들, 그것이 금덩어리 밭이다. 거기에 온 우리 선생의 에너지를 다 소모하더라도 돈을 벌어 와서 그 아이들한테 투자를 해야 한다. 그것을 사야 한다. 그 아이들의 마음을 사야 한다. 그 아들의 마음, 그 마누라 마음을 사면 그 밭이 누구 것이 되는가. 내 것이 되는 것이다. 그러면 마누라도 내 편, 아들도 내 편. 그러면 그 금밭은 누구 것인가. 내 것이다. 금밭의 주인이 누구인가. 마누라와 아들이다. 그것이 딸이다. 내 가족이다. 내 가족하고는 원수지고 내가 뭐 어디 가서 잘 살겠다고 하면 어려운 문제가 있다. 도를 여러분은 그 금밭에서 구하지 않고 맨날 먼 거리를 가서 누굴 찾아다니는 것이다. 그러지 말아야 한다. 천국이 어디 있는가. 가정에 있다는 소리이다. 그 가정에 그것을 놔둬 버리고 가정을 등한시하면서 교회만 빠져있고 절에만 빠져있으면 안 된다. 선생님은 가정은 팽개쳐 놓고 명상에 빠져있고 도에 빠지면 안 된다. 그럼 선생님이 지금 나한테 텔레비전을 보낸다. 나는 월급 받아서 갖다 주오니 갖다 줬다고 한다. 그렇다. 갖다 줬더라도 나한테 그런 텔레비전을 보내면 안 된다. 아주 그러면 안 되는 것이다. 그것은 물질을 갖다 준 것이다. 아까 밭을 사라는 것은 마음으로 그 밭을 사라는 것이다. 천국은 물질로 살 수가 없다. 이것을 준 것은 고맙지만 물질로 천국을 살 수 없다. 이것을 주면 내 마음이 바뀌니 마음을 사는 것은 틀림없다. 나쁜 것은 아니다. 좋은 것인데 인간들은 그렇게 하면 안 된다. 천국은 어디 있는가. 흙 속에 숨어 있는데 아무도 그것이 천국인지를 모른다는 것이다. 지금 여러분들이 교회나 절 마당, 저기 낙원 있다, 저기 천국 있다 그런 것이 아니다. 진짜 천국은 어디에 있는가. 밭고랑 속에 숨어 있다. 농부만이 볼 수 있는 것이다. 일하는 자만이 술 파 마시고 놀러 자는 자는 천국을 볼 수 있는가. 양반이 글만 읽고 있으면 천국 볼 수 있는가. 폼 잡고 들고 밭에 가서 김 매고 할 때, 그 밭 속에 실제 금이 들어있는 것이다. 씨만 뿌리면 싹이 나온다. 그것이 금이다. 김만 매면 곡식이 올라온다. 그것이 금이다. 그 밭 속에 금이 들어있는데. 어떤 남자가 길을 가는데 어떤 노인이 잔디를 깎고 있다. 나이가 든 노인이 잔디를 힘겹게 깎고 있길래 젊은 사람이 깎아줬다. 출근길에. 아이고 노인네, 나한테 달라. 내가 좀 깎아드리고. 당신 직장 가는데 왜 풀 깎는가. 제가 깎아드릴게요. 앉아 쉬세요. 그랬더니 풀을 한 번만 깎아준 것이 아니다. 한 1, 2년을 깎아줬다. 지나갈 때마다 노인이 풀만 깎으면 또 받아가 깎아주고. 그 노인하고 친해졌을 것이다. 그 젊은이 노인이 좋아가지고 난리다. 뭐 못 쓸려나 보다. 그래도 그러지 말라. 다친다. 제가 봐줄게요. 봐가지고 맨날 지나고 집이 길거리에 있으니 그 나중에 그 노인이 안 보인다. 주변 사람들이 그 노인이 죽었다고 한다. 그 노인이 누구인가. 코카콜라 회장이다. 코카콜라 회장 은퇴해가지고 조용한 시골에 담장이 없다. 미국은 그 옆 자기 동네를 지나가는 그 청년은 가난한 청년이다. 직장 가면서 항상 자기를 돌봐준다. 올 때 갈 때. 나중에 그 영감이 죽을 때 유언을 어떻게 했는지 아는가. 자기 회사 주식이 25조이다. 그 주식을 그 청년 앞으로 다 양도해 놓았다. 그 사람이 재벌이 된 것이다. 그 사람이 지금 코카콜라 회장이다. 그 사람이 자기 자식한테 줬는가. 앉아서 자기 자식들은 오지도 않는다, 아버지한테. 그 홀아비한테, 그 혼자 사는 할아버지 아버지한테 그 지나가는 청년이 맨날 도와드렸다. 할아버지를 말똥모 해주고. 검은 보아 나곤은 어디에 숨어있는가. 평범한 아주 힘든 곳에 숨어있다. 그 아이가 첫 나곤을 본 것이다. 그렇게 순수한 마음에 그 아이가 어디가 도 닦는다고 앉아있으면 되겠는가. 그 할아버지를 도와주는 그 자체가 도이다. 여러분은 재벌들을 욕하지 말아야 한다. 재벌들은 특수한 복을 가진 자들이다. 그 자가 코카콜라 회장이 되고 재벌이 된 것이다. 그 재벌은 그냥 됐는가. 심성이 곱다. 그 사람이 죽으면서 그 사람의 죽기 전에 그 사람의 인적 사항을 적어 놓았다. 전화번호하고 자기 변호사한테 그대로 위임을 해 가지고 상속을 다 맞춰놓고 죽어버렸다. 그 사람한테 준다고 하면 안 받으니 그럴 것이다. 그 잠깐 사람이 내가 코카콜라 회장이다 그러면 안 온다. 자기 직분, 자기의 부자라는 것을 이야기해 버리면 친구가 없어져 버리는 것이다. 친구. 그 남자 자체도 급증 괜히 무슨 아부 떨어 가지고 돈이나 벌려고 하는 것처럼 보일까 봐서 그 남자도 가버린다는 것이다. 그럴 때는 내가 코카콜라 회장인 이 말을 안 하는 것이고. 그 남자는 그 순수한 영감, 순수하게 도와주는 마음으로 도운 것이다. 그 사람이 부자인 줄은 꿈에도 몰랐다. 그 남자 마음이 이수진같이 착하다. 착하다. 그 많은 돈을 줬는데, 세상에 그 사람도 그 돈을 몽땅 기부 재단에 내놓은 것이다. 코카콜라에서 기부 재단에 내놔도 그 사람이 그 기부 재단의 주인이 되어버리는 것이다. 좋은 일에만 쓰고 코카콜라가 실질적으로 주인이 되어버렸다. 콜라 나는 안 마신다. 안 마시지만 그 콜라 회장이 그 젊은이한테 전 재산을 준 것이 미국 사람들이다. 마음에 들면 탁 기부해 버린다. 자기가 가지고 있는 수백만 평 땅을 시에다 기부해 버려 가지고 거기 사람들이 집을 지어서 사는 데가 있다. 샌디에고에 가면 그런 마을이 있다고 한다. 그 사람 기부자의 이름으로 그 마을 이름이 기부자 이름이다. 안양 시만 에. 그 많은 땅을 돈으로 한 사람은 몇백 조이다. 그 땅을 그냥 시에다 기부한다. 시민들이 이 좋은 땅에 집을 짓고 살았으면 좋겠다고 한다. 그 대신 집을 짓는 것은 좀 엄격히 멋있게 짓도록 제안해 달라고 한다. 내 땅이 오염되는 것을 원치 않는다고 한다. 이런 조항을 따라서 기부해 버렸다. 미국 사람들은 그런 기질이 있다. 아주 진짜 자본주의이다. 돈을 공공을 위해서 쓴다. 사적인 재산이 많이 모이면 다시 공공에게 돌려줘 버린다. 멋있다. 검은 무한은 어디에 있는가. 땅 속에. 그 땅이 무엇인가. 내 가슴 속에. 내 마음이 그 젊은이의 마음속에 검은 바가 있었다. 몇십 조의 돈이 있었던 것이다. 그 착한 마음을 그 노인이 알아보고 재산을 내놓은 것이다. 그 사람이 도 닦는다고 인도에 가 있었으면 그런 일은 없었을 것이다. 이분이 말하는 것은 굽을 덮어라. 이 말은 여기에 부처 불자를 넣어도 된다. 굽을 불 덮고 그러면 부처를 구하는 자는 결국 고통만, 부처를 얻지 못해 고통만 얻는다. 진리를 구한답시고 너무 자기 와이프나 가족한테 원칙을 적용하면 안 된다. 진리 아닌 행동을 하더라도 그것을 껴안아야 한다. 이 속에 검은 부하가 있다. 땅 속에. 여러분은 그것이 검은 부하가 아닌 것으로 착각하는 것이다. 지금 여러분들이 지금까지 산 것은 허산 것이다. 이제 허경영을 만난 여러분은 구제가 되어 백궁으로 가지만, 이 강의를 듣는 사람들은 허경영에게 찾아오기 전에는 굽을 덮고이다. 자기 가정의 행복은 찾을 수가 있다. 그런데 그것을 얻기 위해서 딴 데 가서 종교에 가서 구한다거나, 불교에 가서 구한다거나 이러면 절대 그것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럼 됐는가. 불만이 있으면 이야기하라. 앞으로 무슨 수행을 했으면 좋겠는가. 이리 오라. 지금 동문서답하고 있다. 허경영 부르는 것 외에는 존재하지 않는다. 마이크 놓으라. 조용히 하라. 성무당이 사람 잡는다고 돌을 빤데서 구하면 안 된다고 한다. 어디 있다고 했는가. 마음속에. 본인이 그것을 알아서 하는 것이다. 누구에게 물어볼 필요도 없다. 선생은 5천억을 제치고 태어난 것만도 도를 통한 것이다. 살아남는 데는 도통의인 것이다. 그 많은 생명체를 정자를 다 물리치고 인간으로 태어났다. 이 자체가 대성공의 작품이다. 부족한 것이 있는가. 없다. 지금 딱 부족한 것이 있다면 팔다리가 마음대로 안 움직인다 그러면 좀 부족하다. 그런 업을 짓지는 않았다. 멀쩡하다. 부족한 것이 없다. 그런데 뭘 더 찾으려고 하는가. 찾으면 안 되는 것이다. 행실을 올바르게 하고 항상 기도는 나를 위한 기도는 절대 하면 안 된다. 가족을 위한 기도, 또 가족을 위한 기도는 세 번 이상 하면 안 된다. 그것이 우상이 되어버린다. 우리 아들놈 서울에 일사하면 그것이 나중에는 우상이 된다. 하늘에서 용납하지 않을 것이다. 법이 그렇게 되어 있다. 나를 위한 기도는 절대 해서는 내가 잘되는 일이 없다. 가족을 위한 기도는 3번 이상 하면 안 된다. 그 다음 남을 위한 기도를 97% 해야 한다. 이 세상 사람이 다 좀 잘 살도록 그런 공약을 만들었다. 이 세상 사람들이 다 결혼할 수 있도록. 내가 나를 위한 기도를 God-man이 하늘에서 이 우주를 지배하는 자가 하는가. 하지 않는다. 다른 점이다. 예수는 자기를 위한 기도를 많이 해야 한다. 그것은 여러분들이 그를 신이라 하지만 예수는 무엇인지 이해할 것이다. 종교이기 때문에 탓하지 않는다. 나는 나를 위한 기도를 하는가. 하지 않는다. 선생도 선생을 위한 기도를 하지 말아야 한다. 선생은 없는 것으로 생각해야 한다. 가족을 위한 기도는 세 번까지 할 수 있다. 아이 태어날 때 감사합니다. 나한테 감사합니다. 그 다음 아이 장가갈 때 좋은 여자 만나게 해주세요. 그럴 수 있다. 그 다음에 부모님 돌아가셨을 때 아버님 좋은 데 가주세요, 죄송합니다, 기도해야 할 것이다. 그런 기도 있을 수 있다. 그 세 번 이상 기도해서, 맨날 자기 아들 기도하러 절에 가서 발이 닳도록 하고 교회 가서 이것은 우상을 위해서 하는 기도이다. 행실을 바로 하면 내 자식을 위한 기도가 필요 없다. 행동을 바로 해버리면 모든 일이 잘 돼가고, 다 풀려가는 것이다. 마침내 허경영을 만나는 것이다. 선생은 착한 사람이기 때문에 나를 만난 것으로 끝난 것이다. 내가 누구인지 한번 보여줄 것이다. 마음속으로 부처님, 예수님, 허경영 셋 중에 하나만 마음속에 넣어라. 이것이 증명을 해 줄 것이다. 이 오메가가 안 되면 인간이다. 오메가가 안 되면 인간이다. 이것은 알파이다. This is omega. This is omega. 이 오메가만이 신이 인간 세상에 와있다는 증거이다. 내 이름을 써서 저 끝에다 붙이면 누가 그 볼펜 가지고 내 이름 하나 종이에다 써라. 저 나무에다 한번 붙여보라. 이 선생 이름이 무엇인가. 서승원이다. 서성원이라고 하나 쓰고 두 개를 써라. 하나는 내 것을 쓰고, 나는 누구 붙인지 모르니 처음에 그 둘 중에 하나를 붙여라. 지금 보라. 서성원 해보라. 힘줘라. 힘 있는가. 없지 않은가. 그러면 예수님이나 석가모니나 허경영 중에 한 사람만 해라. 내가 떼 볼 것이다. 손가락 하나만 하지 말고. 보라. 다 보고 있다. 힘줘라. 누구인가. 예수님이다. 그 다음에는 석가모니와 허경영 둘만 남았다. 나는 누군지 모른다. 허경영이다. 맞는가. 그렇다. 석가모니 한번 해보라. 떨어지는가. 안 떨어지는가. 의심스러운가. 토마스 아키나스, 기독교 유명한 선지자인데. 토마스 아키나스가 신을 증명할 때 에너지로 증명하는 것을 제일 첫 번째 들었다. 신은 에너지가 다르다는 것이다. 에너지. 신을 증명하는데 여러분들이 뭘로 증명하고 있는가. 에너지 신을 여러분들이 직접 나를 만나기 전에는 에너지로 허경영을 부를 수밖에 없는데, 내가 있는 데서는 내가 직접 있으니 할 필요가 없다. 내가 있는 데서는 허경영을 부르면 백회가 열려버린다. 내가 우리 선생이 백회가 열리는 것을 한번 보여줄 것이다. 허경영 해보라. 안 떨어지지 않는가. 그런데 머리 위에 손을 얹어보라. 아무 말도 하지 말고 덮어라. 힘 줘보라. 힘 있는가 없는가. 없지 않은가. 선생이 허경영에서 백회가 열렸는데 손으로 막아버리니 우주 에너지가 120억(億) 광년(光年)에서 오다가 여기서 딱 떨어져 버린 것이다. 손을 다시 뗐다. 안 떨어지지 않는가. 다시 덮어보라. 다시 덮어보라. 떨어지는가. 안 떨어지는가. 떨어지지 않는가. 그러면 이 허경영에서는 이미 백회가 열려 있다. 열려 있는데 손으로 막으면 스톱이다. 그 대신에 이 빌딩 수백 개를 여기에 얹어도 안 막힌다. 이 천장이 막혀 있지 않은가. 그런데 백해 에너지가 왔다. 살살 얘기해야 한다. 백회를 콘크리트로 수천억 미터를 덮어놔도 에너지는 들어온다. 그런데 내 손바닥으로 딱 덮어버리면 거절하는 의사이다. 거절. 딱 거절해버리는 것이다. 에너지가 나가버린다. 내가 여러분을 싫어해줬는데 내 욕을 가서 하지 않는가. 그 순간에 여기 있던 천사들이 다 나가버린다. 똑같은 위치이다. 선생이 지금 손을 이렇게 해보라. 이것을 내가 뗄 수가 없다. 다시 백회에 손을 얹어보라. 그럼 이것은 나이롱이다. 예수님 해보라. 예수님 떨어지지 않는가. 백혜 손 얹어보라. 떨어지지 않는가. 똑같다. 언제나 때나 인간들 것은 똑같다. 막히고 이런 것이 있는가. 왜. 에너지가 안 오기 때문이다. 백회가 닫혀 있으니 막으나 때나 같지 않은가. 허경영은 열렸다가 있는데 막으니 안 되는 것이다. 그런데 예수나 석가나 이런, 아멘 해보라. 백해 막아보라. 똑같지 않은가. 그러면 아멘을 하든, 남합이탑을 하든, 시청주 주하정을 하든, 영생을만 만사질을 하든, 어떤 주문도 시무상주, 시무등경주 어디에 내가 가르쳐 줬는가. 더 이상 주문은 없다. 존재할 수가 없다. 시무상주, 택도 없는 말씀. 어떤 주문도 이 세상에 병란이 올 때 찰나인판에 잡아서 탁탁 주고 나갈 때 허경령 외에는 효과가 제대로이다. 시무상주, 이보다 더 높은 주문이 없다는 것이다. 허경령. 이런 이름은 시무상주, 이 이상 높은 주문은 존재하지 않는다. 그리고 시대신주, 이보다 더 큰 주문은 없다. 하늘에 있는 신에 대해서 이보다 더 큰 주문은 없다. 시대신주, 시대명주, 이보다 더 밝은 주문은 있는가 없는가. 없다. 그 다음 시무등등주, 말할 것 없다. 모든 것 중에 가장 밝고, 가장 크고, 가장 높다. 이것이 올림픽의 3대 정신 이야기하는 것 같다. 올림픽 3대 정신이 무엇인가. Better High, 더 높이. Better 무엇인가. 올림픽 3대 정신 내가 가르쳐 줬다. 더 높이, Better High. 그 다음에 Better fast, 더 빨리. 그 다음에 또 Better strong, 더 높이, 더 빨리, 더 세게, 더 세게. 마지막 Strong이다. 올림픽 3대 정신하고 비슷하다. 무상주, 대신주, 대명주. 가장 밝고 가장 높은 신을 부르는 것이고, 더 이상의 그 중후는 존재하지 않는다. 이 세 가지가 허경영이라는 이름이 이 세 가지에 딱 들어맞는 것이다. 이리 오라. 말로 해도 그렇고, 마음으로 해도 그렇다. 이리 오라. 마음으로 했는데 왜 이 파워, 몸이 그렇게 강력해지고 약해지고 하는가. 마음으로 했는데 말로 안 했는데도 뇌 안에는 850억 개의 시냅스가 있다. 그 850억 개의 시냅스가 천조 개의 돌기와 연결되어 있다. 신경 돌기. 천조 개의 신경 돌기는 우리 몸의 세포는 백조 개이다. 백조를 모아 놓은 것이다. 뇌 안에는 천조 개의 신경 돌기가 850억 개의 시냅스와 연결되어 내가 이렇게 이야기하면서도 저기 예쁜 여자가 있으면 쳐다보고 있는 것이다. 내가 이렇게 이야기하고 있으면 저기서 어떤 사람이 떠들고 있으면 그것이 들리는 것이다. 하나를 하고 있는데 수십 가지를 보고 있는 것이다. 앞으로 인공지능 자동차를 만들 때, 인공지능 자동차가 앞만 보고 가면 되겠는가. 사방을 다 살피고 간다. 분명히 인공지능차 헤드라이트는 앞을 보고 있는데 나는 그냥 앉아서 졸고 있는데, 차는 가는 것이다. 불광동 몇 번지 딱 쳐놓으면 차가 집 앞에 가서 딱 선다. 가다가 어린아이가 뛰어든다. 그러면 인공지능, 이 아이, 이 인공지능, 그 감시 카메라가 앞에 있지 않은 사람 눈처럼 그 아이가 져서 뛰어들 것 같다. 1초 후에는 뛸 것 같다. 쟤가 팍 뛰어올 것 같다. 이것을 볼 수 있는가 없는가. 그것을 보면서 앞도 본다. 앞도 보고 다 사방을 살피고 있는 것이다. 인공지능이 하나만 작동하는 것이 아니라 수십억 개가 작동하는 것이다. 인간은 몇 개가 작동하는가. 천조 개가. 내가 이렇게 걸어가고 있는데 지금 여러분을 보고 있는 이 순간에도 천조 개의 신경세포가 850억 개의 시냅스에 전파를 보내주면서 내가 지금 이렇게 하고 있는데, 지금 무슨 일이 일어날 것 같다, 저 밖에 전쟁이 났다, 이런 것을 다 알 수 있는 것이다. 내가 여러 번 이야기하고 있는데, 이 사람이 지금 보인다. 옆으로. 그리고 여기 일본 사람이 통역하느라고 떠들고 있다. 그 다음 저기 있는 사람이 오줌 누고 싶다고 서 있다. 다 보인다. 분명히 말을 하고 있는데, 이 시냅스는 수천조 개의 신경들을 연결해서 나한테 보내고 있다. 이해가 된다. 이리 오라. 이분은 어차피 나왔으니, 내가 어떤 세계를 한번 보여줄 것이다. 보라. 손을 이렇게, 이 손을 이렇게, 항상 이것을 하는 것도 배워라. 여기는 이상이 없는데, 힘을 달라. 이것을 보라. 이상이 없는 것은 오메가가 된다. 몸도 이상이 있는 놈들은 다 떨어지는 것이다. 인간도 여러분, 70억은 전부 이상이 있기 때문에, 이것이 되어버린다. 이상이 없다. 그것은 지구상에 허경영 하나 외에는 완전한 자는 존재하지 않는다. 여러분, 내가 솔직히 물어봤는데, 이것이 안 터지는 사람이 허경영 말고 있을까. 있으면 그것은 가짜이다. 허경영 하라고 하니까, 허경영 해놓고 소리로 다른 사람 이름을 불러버린다. 그래야 상대방 약을 올리는 것이다. 그것은 나쁜 것이다. 그런데 왜 허경영이 왜 떨어지는지, 안 떨어지는지, 안 하면 존재할 수가 없다. 왜. 그대론 신이 아니니까. 오직 우주를 만든 신은 하나이다. 그런데 이 선생이 힘을 달라. 이 몸도 이상이 있는 데는 다 떨어져 버린다. 정상인 데는 안 떨어진다. 해보라. 해보라. 이것을 내가 뗄 수 있는가. 말로 하라. 크게. 마이크 여기 있다. 크게. 떨어지는가. 안 떨어지는가. 안 떨어지지 않는가. 안 떨어지지 않는가. 그런데. 선생님, 몸에 이상이 있는데 뭘 하면 이것이 떨어지는가. 자, 시작. 손가락 하나. 힘줘라. 보라. 나이롱이다. 이 사람의 이상은 기관지이다. 기관지만 안 좋냐. 자, 보라. 자, 시작. 힘 있는가. 그러면 여기는 여러분 이름과 같다. 여기는 허경영이고. 이 오링이 세포도 잘못된 데는 다 떨어져 버린다. 완벽한 데는 병이 없는 데는 안 떨어진다. 인간도 완벽한 자가 있다면 단 한 사람, 허경영 외에는 다 떨어진다. 10년 동안 이것을 어디 병원을 가고 고쳐본 적이 없다. 조용히 10년. 뭐라고 말씀해 보라. 뭐라고. 10년간 10년 동안 문제가 있어서 병원을 갔다가 많이 다녀봤다. 그런데 효과가 없다. 이 기관지를 이 사람은 10년간 고치려고 병원에 다녀왔는데 못 고쳤다고 한다. 맨날 다시 원위치로 오고 그랬다. 그런데 내가 방금 이 사람 기관지를 고쳤다. 누가 이 사람하고 기관지가 안 좋다고 하겠는가. 멀쩡하지 않은가. 건강해 보이지 않는가. 그런데 이 사람이 건강해 보여도 이 기관지가 엉망이다. 나는 영으로 보니 보인다. 나 이 사람 오늘 처음 봤다. 나 이 사람 질문하는 것도 몰랐다. 처음 그렇게 됐다. 오늘 처음 오셨다. 내가 처음 본 사람이다. 그런데 이 사람이 기관지 안영을 내가 진단했는가. 진단했다. 그런 영의 세계 앞에 와서 명상이 어쩌니 이런 소리 하면 안 된다. 여러분의 몸을 만든 자니까 여러분 몸을 해부해서 본다. 그리고 원위치 시키는 것도 나밖에 안 된다. 누가 그것을 눈으로 보고 고치는가. 완전히 고쳐버렸다. 약 먹고 고친 것은 고친 것이 아니다. 잠시 먹은 것이다. 왜 우유를 보고 허경영은 미생물이 살아있고, 좋은 미생물은 놔두고 나쁜 것만 싹 없어질까. 허경영 이름은 나쁜 것들은 내 이름을 들으면 졸도를 하고 다 죽어버린다. 내가 우유를 보고 허경영이라고 하면, 허경영을 부른 것은 수천억 년 가도 우유가 치즈가 되어 발효가 되어 딱딱하게 돌, 돌이 되어버린다. 흰색 바위가 되어버린다. 허경영이라고 안 한 것은 일주일이면 팍 썩어버린다. 이 세포는 안 바뀌겠는가. 내가 고쳐져라 그러면 그것으로 끝이다. 내 명령을 듣지 않는 세포는 존재하지 않는다. 저 끝에서 수도 없어도 허경영 쓴 것을 베개에 붙여보라. 저쪽에 베개에 허경영 쓴 글씨를 한글을 붙였다. 저 나무가 나를 안다. 저것을 이스라엘 글자로 써도 나무가 알고, 프랑스 말로 써도 알고, 일본 말로 써도 알고, 전 세계 어느 것을 써도 저기에 내 이름만 붙이면 여기는 이 꽃에서 에너지가 나온다. 이 꽃 이제 만져보라. 이것을 만져보라. 꽃이다. 왼손으로 마이크 놓고 왼손으로 한번 만져보라. 손을 이리 달라. 이 손이 떨어지면 내가 거짓말이다. 떨어지는가. 안 떨어지는가. 떨어진다. 떼 보라, 떼 보라. 이제 저 사람이 허경영 이름 쓴 것을 뗐다. 꽃 한번 만져보라. 에너지 오는가. 안 온다. 에너지 오는가. 시작. 안 온다. 안 오지 않는가. 이 꽃이 저기 내 이름자가 어디 나무에 풀잎에 탁 붙었다 그러면 여기 앉은 사람들의 머리까지가 다 백회가 열려버린 것이다. 이것도 백회가 열린다. 다 보라. 그러면 저것이 여기까지 전달되는 속도가 빛의 속도의 3000배이다. 저 에너지가 여기까지. 그런데 이 사람 이름 붙여보라. 붙인 것 보이지 않는가. 저것이 이제 선생 이름이다. 그것 한번 잡아 보라. 어떤 결과가. 꼭 잡으라. 그럼 이제 선생님 이름이 붙었다. 힘 있는가. 나이롱이다. 에너지 자체가 없다. 이 자체가 에너지가 없다. 그리고 허경영, 허자만 붙여보라. 떼고. 허경영의 허자. 앞자만 갖다 붙여도 그 종이 자체가 이것이 허경영이다. 이것을 전달해 주는 것이다. 저 나무에다가. 자, 잡아보라. 붙였는가. 허경영 글자 중에 허자만 붙였다. 그래도 뒤에 있는 것이 경영이라는 것을 아는 것이다. 떨어지는가. 여러분이 알아내야 할 것은 이 꽃이 이 밑을 통해서 에너지를 보낸다. 그런데 이 꽃 이파리가 전 세계 언어를 다 분석하는 것이다. 일본 말로 써서도 알고, 한국말로 써도 알고, 한문으로 써도 알고. 어떻게 이 조화가 이런 꽃이 모든 세계 언어를 내 이름만 아는가. 맞다. 여러분들 이름. 지구상에 있는 어떤 사람 이름, 어떤 성자의 이름을 갖다 붙여도 무응답이다. 무응답. 얘들이 모르는데 얘들은 무정이다. 유정도 아니다. 무정은 인식 기능이 없다. 인식 기능이 없지 않은가. 그런데 여기다가 내 이름자 앞자마 하나 탁 대면 그것이 불란서 말이든, 영어든, 한국말이든 얘들이 그것을 다 읽어 가지고 이 주변, 우리가 1km까지 확인이 불가능하지만 몇 10km까지 순식간에 퍼져나가는데 빛의 속도의 3천 배로 퍼져나간다. 그 에너지가. 그러면 얘들이 일로 전하고, 이놈이 절로 전하고, 저기 사람들을 통해서 퍼져가는 그 속도가 원자탄의 몇 천, 몇 만 배이다. 이 에너지가 얼마나 허경영이라는 사람의 이름일까. 왜 모든 식물이나 동물이나 나무나 이 죽은 무정이나 유정이나 다 알고 있을까. 이해가 간다. 그것은 신의 경제에서만 있을 수 있는 일이지, 인간의 경제에서는 이것이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얘가 언어 분석 기능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이 옷이 언어 분석 기능을 가지고 있다. 우리가 만든 것인데도 이 시계가 되기만 하면 전에는 다 나가 버린다. 허경영이라는 이름은 왜 200개 국어의 언어로써도 이 물질들이 200개 국어를 알아낼까. 신기하지 않은가. 그런 사람이 그 다음에 이름이 있으면 가져와 보라. 이제 이해가 가는가. 인간들이 가지는 고뇌는 고뇌가 아니다. 버려라. 내가 이야기한다. 이보다 더 좋은 세계가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다. 들어가라. 우리의 공통된 문제점을 해결해 줄 것이다. 지금 15분간 휴식 시간이다. 2부에서도 세상의 답변을 한 번 더 듣기 위해서 빨리 15분에 앉아라.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임의장을 지키기 위해서 만사를 제쳐놓고 이렇게 모여주신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동생에서 온 이종우 공군이다. 여러 가지로 보고 궁금한 점이 많이 있습니다만, 질문하고자 하는 것은 숫자에 대한 것을 짚고자 한다. 성경상에 보면 칠수에 대한 내용이 여러 군데 많이 있다. 대표적인 것이 온 우주를 창조하면서 엿새 만에 하느님께서 죽으시고 7일 만에 쉬셨다고 하는 침수에 대한 그것을 그동안에 알고 있었습니다만, 총재님을 통해서 북두칠성 같이 우리의 얼굴에는 일곱 개의 군을 가지고 있다는 그러한 깊은 내용을 들어서 좋게 알았다. 아울러 선조들의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어떠한 희망이나 닮아가는 것이 있으면 칠성님께 빌었다는 그런 것을 어려서부터 듣고 보고 배워왔다. 역시 선조들이나 우리 민족은 천손이기 때문에 그러한 국립출성에 그러한 문화적인 순결을 이어받은 국민이라는 것을 느끼게 되었다. 그래서 순위에 대한 것을 질문하고자 하는데, 총재님께서 이 땅에 오셔서 362일 하고 88일 만에 다시 돌아가서 승천하시겠다고 말씀하셨는데, 거기에는 어떠한 깊은 뜻과 어떠한 내용이 장제되어 있는 것으로 생각한다. 왜 하필이면 362년 하고도 토론을 달아서 88일이라는 그런 말씀은 없었는지, 이것은 한계의 전에서 허브적으로 한 숫자가 아니고 거기에는 어떠한 진리와 어떠한 하늘의 깊은 내용이 숨겨져 있지 않나 생각한다. 그것을 질문하고자 하고, 아울러 조계님께서 362년 되고 88일 이후에 다시 이 땅을 떠나서 이 지구상을 지상천국을 만드시고 떠나시는 것으로 말씀하시는데, 그렇다면 후손들이나 우리는 성수상에 보면 구약시대에 천년 동안 살다가 인간들에게 120년이라는 그런 삶의 저주를 받아서 지금 우리가 있었는데, 그렇다면 조계님이 일정에 오셔서 362년 하고 88년이 되셔서 지상천국을 만드시고 떠나실 후에는 우리들의 생명이 어떻게 다시 천년으로 돌아가는지, 아니면 그대로 있는지, 또 어떠한 변수가 있는지, 그것이 오메가의 결과에 어떠한 요양이 있어서 변화가 있는지 궁금하다. 또한 우리가 윤회를 하는데 계속해서 윤회를 할 것인지, 눈에도 어떤 파장이 변경이 되는지 이것을 궁금해서 고객님께 박수로서 소개해 드릴 것이다. 이것은 교회에 다니던 분의 질문이다. 무슨 교회에 있었는가. 기독교 에덴성에 있었다. 그것은 박태선 장로가 하던 교회이다. 거기에 오래 있었던 사람이다. 거기 있는 이영수 총회장이 하던 에덴 성회이다. 그 밑에 있는 목사가 나한테 와서 강의를 들었다는 목사이다. 이영수 그분도 봤다. 한번 식사를 같이 한 적이 있다. 교회들이 교회들에서 보는 것. 요한계시록 21장 1절부터 2절을 보라. 요한계시록 21장 1절에서 2절. 교회가 질문하거나 이슬람이 질문하거나 모든 질문에 답을 할 수 있어야 한다. 대장경도 응용하지만, 금강경도 응용하고 모든 불교 경전도 그 중에서 필요한 것은 이야기하지만, 성경도 간혹가다 이야기해준다. 중량 질문과 뭔가 이상한 것은 읽어보라. 마이크 21장 1절부터 2절. 마이크 있는가. 앞으로 나가서 가만히 있어 보라. 들어가라. 내가 이제 와서 362년 88일 있는 것은 신혼여행을 온 것이다. 지구의 신부들만을 온 것이 아니다. 신부들이 다 예쁘다. 그런데 내가 뭐하러 왔는가. 살종. 살 무엇인가. 살종. 종교와 정치를 책임으로 왔다. 심판하러 왔다. 이것이 여러분들의 행복을 줬는가. 이것이 여러분들의 갈 길을 올바로 갈 길을 줬는가. 내가 이랬다. 여러분 자신을 위해서는 기도하지 말라고 했다. 남을 위해서 기도하라고 했다. 가족을 위해서는 세 번 정도만 기도하라고 했다. 이것을 여러분들이 전부 어긴 것이다. 전부 어기고 여러분들은 가족도 우상이요, 남편도 우상이요, 아내도 우상이요. 전부. 아내가 다른 남자를 만나면 눈에 불을 켜고 쳐다본다. 이것이 전부 우상이다. 그 여자가 나보다 더 좋은 소리가 날 때는 조용해야 한다. 아기 소리는 모든 것을 통제하는 것이다. 아기가 신혼을 보내는 것이니 귀를 기울여야 한다. 항상 약자의 소리가 먼저이다. 아기 소리 하면 사이렌트, 조용해져야 한다. 가만히 있어야 한다. 정치, 지금 여야 잘하고 있는가. 이것 전부 죽여야 한다. 바꿔야 한다. 종교, 세계 전쟁 막았는가. 못 막았다. 전 세계 분쟁만 일어났다. 정치 없애고 종교. 지금 내가 목사님들 존경한다. 선임들 존경한다. 존경하는 것하고 없애는 것은 다르다. 그것을 다른 길로 방향을 바꿔준다는 것이다. 그분들이 일 년에 5억 명의 기아와 전쟁과 환경 파괴를 막겠다고 국회를 쳐들어가서 국회를 뒤집어엎고 국회의원들이 또 합세해서 같이 이것을 바꾸자고 서로 합의하는가. 안 한다. 조용히 이제 좀 해야 한다. 상당히 심각할 때는 앞에 조용히 해야 한다. 말을 못 하겠다. 한 사람 때문에 여러 사람 피해를 보면 안 되니까. 지금 이것은 심각한 이야기이다. 세계의 종교가 종목사가 되겠다는 사람은 사업하겠다는 사람보다 깨끗한 사람이다. 여러분들이 목사를 상대로 고소한 사람들은 화 있을 것이다. 아무리 사악한 목사라도 여러분보다는 낫다. 아무리 사악한 성녀라도 여러분들은 고소할 자격이 없다. 여러분들이 목사를 고소하는 그런 인간들이 그것이 사람인가. 자기 스승을 고소하는 것이다. 아무리 가난한 교회의 목사라도 그 사람은 돈 벌자고 목사한 사람은 아무도 없다. 뭔가 사람을 구해보겠다고 그 조직에 들어가서 희생해보겠다고 신부가 됐다. 신부가 부자 되겠다고 신부 된 사람 있는가. 목사도 그런 사람 없다. 하다 보니까 신도들과 이해 집단에 휘말린 것이다. 그것을 도둑놈으로 몰아가지고 목사를 강대상에 가서 “이 새끼야, 내려와라!” 뭐 이러고 이런 사람 있다. 그 사람은 진리를 앞세워 가지고 큰 죄를 짓는 것이다. 목사나 성직자들은 그래도 일반 소인들보다는 깨끗한 사람들이다. 여러분들은 그들을 심판할 자격이 없다. 그들은 누가 심판하는가. 허경영이다. 판사가 그들을 심판할 자격이 있는가. 어떻게 판사가 성직자를 심판하는가. 여러분들은 아주 그냥 강단에 있는 목사를 끄집어 내려오고, 교회를 예배 보는 데 가서 시혈이 뒤집어엎고, 그것이 무슨 조폭인가. 여러분들이 그렇게 하면 안 된다. 종교는 종교 자체의 길로 가야 하는데, 종교가 타락되어 버린 것이다. 왜. 목사직을 뭐 같이 하는 여러분들이 무슨 종교를 가지고 이 하나님을 만나겠다는 것인가. 이 세상은 여러분들의 종교 내부 문제가 더 바깥 세상을 어지럽힌다. 맞다. 세탁소가 옷을 세탁해 주는 데인데, 세탁소가 불이 나 버린 것이다. 무슨 세탁을 하는가. 옷 맡긴 것 다 버려 버리는 것이다. 이런 종교와 정치를 송두리째 전 세계를 한꺼번에 손보지 않으면 안 된다. 그것을 하는 것이 God-man의 머리에서는 간단하기 때문에 내가 어느 정도 올라가는 단계까지 올라간 다음에 무중력 상태에 돌입할 것이다. 그 무중력 상태에서 이제 마음대로 하는 것이다. 지금은 대기권을 통과하고 있다. 내가 대통령이 되면 대기권을 통과 끝낼 것이다. 그 시기에 나를 전 세계인이 알아보게 되는 것이다. 내가 와서 362년 88일을 잊는 이유는 내가 옛날에 계산해서 강의해줬다. 우주에 인간이 사는 별이 몇 개라고 했는가. 계산 방법도 가르쳐줬다. 옛날에 내가 주목국을 한 것이 아니다. 왜 362년 88일이 나왔는가. 강의해줬다. 다 잊어버렸는가. 유튜브를 자세히 자주 안 본다는 소리이다. 유튜브를 보면 내가 강의했다. 1 곱하기 1은 몇인가. 2 곱하기 2는. 4 곱하기 4는. 그것 밑으로 계속 보태 나갔다. 9가지 보태 나가면 362, 88이 나온다. 그 숫자가 우주에 지금 여러분들이 바라보는 저 하늘의 은하계는 우리 은하라고 하는 것이다. 저 위에 우리 은하단이 있다. 그 위에 우리 은하운이 있다. 은하단은 별이 10억 개이다. 은하우는 10억 개짜리 별이 10억 개이다. 은하단은 별이 10억 개고, 은하우는 10억 개짜리 별이 10억 개고, 은하우는 은하단 10억 개짜리 별이 10억 개 있는 것이 또 10억 개 있다. 12억 개가 있다. 10억 개가 아니고 12억 개씩인데, 그 12억 개씩을 넘어 올라가면 다른 은하계가 나올 것이다. 그런 은하계가 362무 8,800불이다. 어마어마한 은하계에 이 우리 은하계에 인간이 사는 이 지구가 있다. 이 지구와 같은 별이 이 우주 공간은 무한대이다. 무한대에 그 362무 8,800불에 인간이 사는 별이 있고, 그것의 약 천억 배의 인간이 안 사는 별이 있다. 그것이 그것을 통제하고 있다. 지구가 어떻게 통제되는가. 지구가 자전 속도가 얼마인가. 자전 속도 1609km이다, 시속. 공전 속도 10만 7169km이다. 가르쳐 주면 다 삶아 먹어버린다. 지구가 자전하면서 공전하는데 1시간에 10만 7169km, 60키로이다. 여기서 1시간만 앉아있어도 우리는 벌써 미국이 18000km이다. 미국의 10배를 가는 것이다. 우리는 비행기 타고 하루 지나야 열몇 시간 지나야 미국에 도착하는데, 이 지구는 1시간 만에 10만 7천 160km이다. 미국 가는 것의 한 10배, 100배. 10만이니까 미국이, 미국이 만팔천이니까 약 10배. 속도가 그보다 10배가 빠르니 얼마나 빠른가. 한 시간에 그렇다. 한 시간에 어마어마한 시속 10만 7천 160km를 눈으로 보면 그 자리에서 기절해버린다. 일반적으로 300km로 달리는 고속버스를, 고속도로 고속열차를 일반 도로에서 한번 달려보라. 300km로 가는 것은 되게 빠르다. 기차에서 보니까 그것이 느린 것 같지 않은가. 땅바닥에 빌딩 사이로 300km로 한번 달려보라. 그런데 10만 11만 km로 하면, 10만 7169km는 11만 km 아닌가. 11만 킬로 그것 100배로 한번 달려보라. 엄청나다. 그렇게 지구가 빨리 돈다. 빨리 돈다. 그렇게 지구가 빨리 공전을 하는데, 그 공전을 하기 위해서 에너지가 뭐가 필요한가. 우라노스, 넵튠이옴 안다. 우라노스가 무엇인가. 우라늄이다. 우라늄으로 된 별이 필요하고, 넵튠이옴이란 방사선으로 된 별이 필요하고, 또 뭐가 필요한가. 폴로토늄, 폴로토늄으로 된 별이 필요하다. 그것이 무슨 별인가. 명왕성, 천왕성, 해왕성, 명왕성. 플루토늄으로 된 별, 천왕성이나 우라늄으로 된 별, 명왕성. 그리고 넵토늄으로 된 별, 천왕성. 이런 별들이 지구의 중심을 컨트롤하고 에너지를 가지고 작동을 하기 때문에 지구가 돌아간다. 지구가 자전을 하고 있는 것이다. 이것이 지구의 아홉 개 별이 지구를 컨트롤하고 있다고 한다. 속도를 조절하고 있다. 그런 것을 만든 사람이 여기에 와서 앉아있는 것이다. 이런지 알 것이다. 여러분들이 내 눈을 자세히 보면 그 안에 우주가 있다. 우주 운행의 모든 계도가 보인다. 실제는 그런데 여러분들은 자세히 못 본다. 그 눈에서 사이클을 보내고 에너지를 보내고 여러분 병도 고치고 막 이러지 않는가. 그 자가 이렇게 와서 여러분을 이렇게 보고 있는 것이다. 여러분은 신의 눈을 마주치고 있는 것이다. 그 정밀한 것이 조금의 오차만 있으면 지구는 수명이 다하는 것이다. 이것을 지구가 보시기에는 여러분이 보기에는 이것이 무정물이다. 인식 기능이 없다. 이것 아무도 꼬집어도 아프다 소리 안 하는데. 내 사진만 보면, 내 이름만 보면 영어든 일본어든 어느 나라 말이든 전 세계 언어를 다 읽는다. 이것 인식 기능이 있는가 없는가. 여러분은 이것이 분명히 인식 기능이 없는 물질이다. 그런데 내 이름을 러시아어로 갖다 댔다. 얘가 알까 모를까. 안다. 나는 이런 물질을 바라볼 때 여러분이 보는 것하고 다르다. 이것이 전부 내 이것이 내 검색기이다. 이것이 다 신의 검색기이다. 사진만 들이대면 수십 킬로 뒤에 에너지가 나타난다. 이런 조화가 있는가. 이런 강의를 듣는 사람은 나한테 온 사람뿐이다. 하버드 대학에서, 하버드 대학에서 이것이 신경이 있다, 여기에 감시 카메라가 있다고 하면 하버드 대학 교수가 인정할까. 그런데 내 이름을 자꾸 써서 딜이 되니 저기 에너지가 나온다. 하버드 대학 교수들이 아, 이것은 실색을 할 것이다. 다른 이름은 하나도 모르는데 얘들이 허경영화들이 되면 얘들이 신경이 있는 것이다. 얘들이 영상을 밑으로 전하고, 이 밑에서 저 밑으로, 저 땅바닥에서 짱! 날아가서 저 벽에 가서 피앙! 나타나는 것이다. 이 물질들에게, 이 물질들은 우주에 있는 모든 물질은 나를 알아본다. 근데 여러분들만 이 도령, 이 도령 못 알아보듯이 이 도령이 실을 사토 앞에 가서 그 변사토 도둑놈 앞에 가서 시를 탁 담가 놓으러 가서 썼다. 그때 제일 먼저 도망간 사람이 누구인지 아는가. 제일 먼저 도망간 사람이 이런 사람이다. 바로 이런 질문을 하는 사람. 그 당시에 뭐 좀 배운 사람, 좀 약간 철학적인 것을 깨뚫는 사람이 제일 먼저 다를 36개월을. 아니, 사토, 나는 좀 배가 아파서 집에. 아이고, 왜 갑자기 술 잡고 다 가려고 하는가. 좀 몸이 안 좋아서 뭐 좀 하겠다고. 조금 있다가 그 옆에 있는 놈은 또 머리가 조금 그 개보다 좀 못한 놈이다. 나는 지금 갑자기 집안에 무슨 일이 있어서 간다고 한다. 왜. 개 말을 딱 보니까 이해가 가는가 안 가는가. 이해가 가는데 제일 거기서 눈치챌 수 있는 것이 잘 보라. 이 흙판을 지워야 뭘 쓸 수 있는가 없는가. 쓸 수 있다. 여러분 뇌를 깨끗하게 흰색으로 비우지 않으면 무명이 되지 않으면 아무것도 쓸 수가 없다. 맞다. 어린아이를 미국에 데려가야 영어를 빨리 한다. 지저분하게 영어를 좀 배운 사람은 미국 가서 영어가 안 된다. 흙판도 싹 지워야 또 다른 것을 쓸 수가 있다. 마음속에 지저분한 것을 싹 지워버려라. 일막을 지우라고 했다. 인생 2막을 한다고 했다. 일막 한 것을 싹 지워버려라. 일막에서 억울한 것은 다 없애버려라. 이 사람들이 뭐 하는가. 도망가는가. 아니 금준이 아니 술이 아름다운데 금준미주 옥방가에 만성보라. 아니 금잔의 아름다운 술은 금항아리의 아름다운 술은 무엇인가. 천 백성. 그 당시 우리 백성이 한 천만 명 된다는 소리이다. 천인혈이요. 옥방가요. 옥쟁반의 가효. 가효 아름다운 무엇인가. 안주는 무엇인가. 만 백성의 기름. 만 백성의 기름. 촉누낙수 민누낙이요. 촉물 눈물이 떨어질 때 촉 촉누 촉누낙시 민누낙이요. 촉물 눈물이 떨어질 때 백성에 무엇이 떨어지는가. 백성에 눈물이 떨어지고 가슴고초 원성호라. 기생들의 노래 소리가 높은 곳에 가슴고초가 바로 그 정각 안이다. 그 정각에 누각에 모여서 술 마시고 있는데 거기가 가슴고처이다. 기생들의 노릇이 높은 곳에 백성의 원망 소리가 높다. 백성의 원망 소리가 높다. 이 도령이가 종에다 쫙 써가지고 사또한테 줬다. 사또한테 주기 전에 밑에 아이들이 먼저 봤다. 딱 보더니 이 양반 닮은 사람이 제일 먼저 도망가는 것이다. 지금 하늘과 관계된 것을 공부하는 사람이니까 뭔가 눈치가 빠르지 않겠는가. 딱 보니까 이야, 이것은 그 마을의 술은 천 사람이 피고, 아니 옥쟁반의 아름다운 안주는 만 백성의 기름을 짜낸 것. 야, 그러니까 이것은 도둑놈들 잔치다, 여기 지금. 네가 이제 조금 있으면 이제 방망이가 허공을 날아다닐 것이다, 이제 이 소리이다. 내가 여기서는 그것을 금방 알아듣고 튀자 그러더니 핑계를 대고 도망간다. 항상 알아놔라. 죄를 아는 자, 알고 죄를 짓는 자는 벌이 적다, 하늘에서는. 근데 일반 법정에서는 죄를 알고 죄를 짓는 자는 벌을 많이 준다. 죄를 모르고 지면 참작을 해준다. 하늘은 어떤가. 죄를 알고 진 자는 죄를 적게 준다. 죄를 모르고 진 자는 벌을 많이 준다. 더 무관지옥에 떨어뜨려 가지고 동물로 태어나서 실컷 고생을 해야 뼈저리게 고생을 해야 깨닫는다. 뜨거운 돌에, 뜨거운 돌 500도짜리를 갖다 놓으면 표가 나는가 안 나는가. 안 난다. 모르고 앉는 사람은 엉덩이가 이만큼 디어버린다. 그런데 앉는 순간에 얼굴이 달라진다. 일어나는데 엉덩이가 500도에 앉았으니 일어나는데 바지가 없어져 버렸다. 그런데 알고 앉는 사람은 잠깐한테도 일어난다. 북한에서 따발총 가지고 내려온 15살짜리 아이들이 한국의 양반들을 쏴 죽일 때 시월에 가서 모성들이 저놈 죽여야 한다고 한다. 그러면 그들이 제 처치할 대상인가. 그렇다. 저 한 50명 모아 놓으면 그냥 쏴버린다. 아무 관심이 있는가 없는가. 없는 것이다. 이것이 죄인 줄 아는가 모르는가. 모르는 것이다. 그들은 가책이 있는가 없는가. 없는 것이다. 인정사정이 없는데 아는 사람은 안 그렇다. 죄인 줄 아는 사람은 야, 이것을 내가 꼭 쏴야 하는가. 내가 이것을 왜 그들을 죽여야 하는가. 대통령이 그렇다. 이 사람 사형시켜야 한다고 한다. 한 20명이 올라왔다. 대통령 취임했는데. 김대중이 이렇게 야, 24명이나 사형을 시켜야 하는가. 야, 사형제도 이것 국제인권에 위배되는 것이다. 야, 이것 사형시키지 말라. 그래서 대통령이 김대중 대통령 때부터 사형이 무시되어 버렸다. 법원이 있으나 집행을 안 한다. 사형수들을 많이 만나봤다. 만나보니 마음씨가 비단결같이 좋다. 내 선거법 위반해 가지고 들어갔었다. 들어가니 사형수 잘하고 같이 밥 먹고 같이 잔다. 서대문 서울구치소에 사형수가 스물 몇 명이 있다. 감옥도 안 가고 거기 다 대기하고 있다. 왜 그런가. 그들은 사형을 집행 안 하면 감옥을 갈 필요가 없지 않은가. 그래서 서울구치소에 다 있다. 그 사형수들이 대통령이 바뀔 때마다 가슴이 조마조마하다고 한다. 어떤 희한한 대통령이 나와서 야, 이것 다 죽여버려 이럴까 봐서 그렇지 않은가. 전두환 대통령 때, 노태우 대통령 때 군인들 할 때는 엄청 겁이 나는 것이다. 야, 그들 없애버려 이럴까 봐서. 그런데 김대중 대통령이 인권 대통령이 되어 가지고 사형은 앞으로 국제인권협회에서 사형 자꾸 시키면 우리나라 질 떨어진다고 한다. 이래 가지고 안 시킨다. 안 시키니. 아니면 사형수들은 유치장 안에. 서울구치소에서 사람을 죽여도 사형이 사형밖에 더 있는가. 형량이 추가되는 것 겁나는가 안 나는가. 안 나는 것이다. 뭐 조성하든 죽이든 아무 상관없으나 사형수들이 너무 여자처럼 얌전하다. 한순간 실수를 한 것이다. 절대 남하고 잘 싸우는 사람은 사람을 안 죽인다. 얌전한 사람을 자꾸 괴롭히지 않는가. 내성적인 사람들은 가만히 있다. 이따가 어느 날, 누워 있던 남편을 가서 목을 졸라 죽여 버린다. 그 얌전했던 여자가 한 번도 달려들지 않은 남편한테 무슨 이해가 나는가. 악랄하게 달려들고 싸우는 사람은 절대 뒤가 없는데, 얌전하다고 해서 계속 무시하면 벼락 맞는다. 그런 것이 있을 것이다. 이 도령이 다 떨어진 가슴을 쓰고 거지처럼 해 가지고 나타나서, 장모 월매한테 “나, 과거심이 떨어졌어요”라고 한다. 그때부터 집안이 이 도령이 고난을 겪는다. 이 시를 탁 쓰고, 이것이 암행어사 출동할 때 쓴 것이다. 딱 선전포고를 하는 것이다. 영리하다면 도망가는 것이고, 딱 제세서 보여준 다음에 출두를 하는 것이다. 재밌다. 이것이 바로 의사 출두 성명서이다. “너의 죄가 이거다” 하고 나타나는 것이다. 징조가 있다. 징조가. 이 하늘나라에는 징조가 있다. “억조경 해자양 구간 정제극 항하라 불무” 맞다. “362무, 8800불.” 이것이 우주에 인간이 사는 별의 숫자이다. 이것을 시하려고 하는데, 천억 년이 걸려서야 시를 다 쓸 수 있는데, 이 많은 숫자를 하나씩 셀려면 천억 년이 걸리니 인간들은 셀 수가 없다. 100년 동안에 셀 수 있는 숫자는 몇 개일까. 하나, 둘, 이렇게 셀려면 천억 년이 걸린다. 이 많은 별을 통제, 관리, 수리, 보수하고 있는 것이다. 백궁이 얼마나 복잡하겠는가. 모든 것이 사물 인터넷이고, 시뮬레이션이다. 허공에 모든 것이 나타난다. 여러분의 얼굴이 허공에 나타나면, 여러분의 이력도 쫙 나온다. 여러분의 모든 것은 허공에 저장되어 있다. 지금도 마찬가지이다. 내가 이렇게 강의하는 내용도 유튜브에 저장되고 있지 않은가. 저장되듯이 이 공간도 저장을 한다. 남편한테 욕을 하면, 그 욕이 지구 속에 영원히 지구가 없어질 때까지 공간에 저장되어 있다. 하늘에서는 즉시 탁 체크해 볼 수가 있는 것이다. 이것이 녹음기이다. 이 허공이 진공 녹음기로 되어 있다. 어떤 사람은 운전하고 가다가 10억 년 전에 동물 소리가 들린다. 그 공간을 잘못 지나가면, 그것이 들릴 수가 있는 것이다. 10억 년 전에 큰 공룡이 소리 내고 지나가는 소리가 들리는 것이다. 최근에 일어나는 일이다. 이 허공은 녹음기이다. 여러분이 남을 욕을 많이 하면, 저장이 다 되어 있다. 여러분이 말한 것이. 조심해야 할 것이다. 아주 심각한 표정이다. 좋은 말을 해야 할 것이다. 시집가서 처녀 때 남편하고 옛날에 연애편지 썼던 것, 남편 몰래 애인하고 썼던 편지, 친정에 숨겨 놓으면 한번 보라. 굉장히 순수하다. 그 당시 그런 너무너무 아름답다. 온갖 문학 용어가 다 들어가 있고. 구구절절이 아름답다. 그것이 그 시대에 그렇게 천사 같은 사람들이 들어가는 곳이 어디인가. 백궁이다. 아까 새 하늘과 새 땅은 여기하고 다르다고 되어 있지 않은가. 다르다. 새 하늘과 새 땅은 예의 끝과 다르다. 즉 지구가 약 13억 년, 정확하게 약 13만 년, 약 12만 9천 6백 년 그 정도 되면 지구는 한 번씩 뒤집어진다. 개벽을 한다. 개벽을 하면서 지금 현재 내가 가고 나면 앞으로 300년 남았다. 300년 있다 내가 가고 나면 그 이후 1700년 정도 지구가 낙원이다. 조용하다. 그러다가 무엇이 오는가. 700년 동안 조용하다 그 다음엔 지구가 다시 오염이 좀 될 것이다. 오염이 되다가 다시 6만 년이 되면 지구는 일단 한번 뒤집어엎어진다. 지구가 지금 수명이 6만 년 정도 남아있는 것이다. 정확하게 알고 있어라. 6만 년이 지나면 다시 새 하늘과 새 땅 같은 것이 지구에도 보인다. 그러나 아까 저기 나오는 새 하늘과 새 땅은 백궁을 말하는 것이고, 지금 이야기하는 것은 지구가 계속 그렇게 한 번씩 엎어진다. 그때 돌림병, 전염병, 지구 개벽 이런 것이 겹쳐가지고 병마가, 병이 이 병란이 병란으로도 많이 죽고, 내가 간 이후에 300년, 1700년까지, 1000년까지는 아주 좋아질 것이다. 그러다 그 이후에 또 타락하지 않는가. 당연히 여러분 중에 일부 타락하는데, 타락하면 병란이 오고 이 병란이 오고 병난과 이 병난. 같은 병이다. 이것은 전쟁이고, 이것은 병이다. 질병으로 환란이 오는가 하면 병으로도 환란이 오게 되어 있다. 그것이 찰나 인플루엔자이다. 그런 것으로 인간들이 속아지면서 굉장한 일이 일어나면서 여기에 또 무슨 난이 일어난다. 질환이 일어난다. 이 세 가지가 동시에 작동하면서 지구가 뒤집어 퍼진다. 그러면서 지구가 바다가 산이 되고, 산이 또 바다가 된다. 또 한 번 바뀐다. 바뀔 때 어느 지역에는 인간이 살아남을 수가 있다. 그럼 또 그 인간들이 다시 또 퍼져나간다. 이것이 100%가 뒤집어지지가 않는다. 예를 들어서 이 자리, 이 자리는 뒤집어지지가 않는다. 내가 있는 이 자리는. 그런데 다른 자리는 뒤집어질 것이다. 여기를 알려주면 여기 땅값 올라가게 생겼다. 하늘궁이 있는 자리는 뒤집어지지 않는다. 저 바다와 육지도 다 뒤집어질 것이다. 뒤집어지면서 일부는 안 뒤집혀서 그냥 거기에 남아있는 인간들이 다시 번식을 하는 것이다. 그러면 또다시 새로운 지구가 13만 년이 시작되는 것이다, 12만 9천 6백 년이 시작되는 것이다. 이것도 봄, 여름, 가을, 겨울처럼 지구도 순환을 한다. 이것은 과학자들의 자료에 의해서도 모두 밝혀진 것이다. 지구가 이렇게 한 번씩 뒤집어엎어진다는 것. 히말라야에 올라가면 소금강산이 있다. 히말라야 제일 높은 꼭대기가 어디인가. 바로 바다이다. 그 소금강산이 바닷물이 치솟으면서 소금이 되어버린 것이다. 태평양의 가장 깊은 바다에 가보면 산 꼭대기가 들어있다. 거기엔 세계에서 제일 높은 200층짜리 빌딩들이 수십 개가 그 바닥에 박혀 있다. 그것도 카메라에 찍혀서 나온 것을 봤다. 그것이 가짜가 아니다. 그렇게 지구는 순환하는 것이다. 이 땅에 너무 미련을 버려야 한다. 사회에서 행복하게 잘 살면 된다. 땅에 대한 미련을 너무 가지면 일이 안 풀린다. 내가 362년 88일을 이 세상에 머물다가 떠난다. 이 기간이 도설천의 하루밖에 안 되는 것이다. 도설천의 하루는 백 년이고, 도리천의 하루는 100년이다. 도설천의 하루는 지구의 4번에 해당하는 시간이다. 이 하루를 여기서 머물다 가는 것이고, 백궁에는 하루가 있는가. 백궁에 가서는 날짜를 정하는 것도 자유롭다. 원하는 대로 될 수 있으니. 나는 지구에 있던 것이 좋다. 지구처럼 시간이 가면 좋겠다. 그러면 지구가 그렇게 바뀐다. 자기 설정하는 대로 되니까. 원체에 넓은 땅덩어리에 자기가 원하는 지역에 그 지역으로 들어가면 된다. 지역마다 다르다. 지구보다 170만 배 되는 것이 태양이다. 태양보다 1억 배 큰 것이 헤라클레스 별이 있다. 태양보다 1억 배가 큰 헤라클레스 별이 있는데, 그 헤라클레스의 별보다 15배가 큰 별이 있다. 백궁은 얼마만큼 크겠는가. 조 단위로 크다. 그보다. 끝이 없을 것이다. 그렇게 큰 별이 도착해서 살 수 있는 넓은 땅이다. 우리의 칠성판, 시간이 없다고 하는데, 이제 시간이 다 됐다. 우리의 이 칠성판은 큰 의미가 없다. 북두칠성을 따온 것이다. 그러나 인간의 이 눈, 뒤, 코, 입은 우리의 눈으로 우리의 얼굴을 확인할 수가 없다. 거울은 반대로 보인다. 거짓말이다. 자기는 누가 봐주는가. 자기 가족이 또 자기 주변 사람들이. 자기를 자기가 볼 수 없고 뭘 봐야 하는가. 자기 마음을 자기 마음속으로 들어가서 자기 성품을 보면 되는 것이다. 여기서 말하는 7이라는 숫자, 천지 창조가 6일 만에 완성하고 7일 만에 이렇게 되어있다는 것은 유대인들의 성경 이야기이다. 큰 의미가 없다. 천지는 실제 6일 만들고 7일 날 쉬고 이런 것이 아니다. 엄청난 백궁의 천지를 창조하는 시뮬레이션이 있다. 그것을 가서 보려면 볼 수가 있다. 눈썹 하나까지도 이것은 무한정 자라는데, 이것은 무한정 못 자라는 세포를 넣어놓았다. 우연히 여기 머리카락이 난다. 말도 안 되는 말이다. 머리카락은 여기하고 그 모공 DNA 자체가 다르게 해놔가지고 이것이 이렇게 여자들 눈썹이 자라면 남자들이 다 도망가고, 여자들이 여기 수염이 나면 남자 다 도망간다. 눈썹 하나만 봐도 이것이 계획 뒤에서 그리고 만든 자가 있다는 것을 눈치를 채야 한다. 안 만든 자는 이것을 예사로 본다. 그러나 이 속눈썹이 이만큼 자라나 보라. 계속 비 맞으면 눈썹에서 물 내려온다. 온통 얼굴이 머리카락 밖에 없다. 인류가 번식이 안 된다. 전부 이것이 하는 것 때문에 겨울 되면 고드름이 막 흘려있으니. 내 이야기가 이 질문에 대해서 충분히 답은 됐다고 생각한다. 이 새 하늘과 새 땅은 White Heaven으로 가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요한계시록은 성서에도 어렴풋이 자기들이 알아내고 있다. 대장경에도 나오고 저런 것은 인정한다. 그러나 나머지는 이스라엘의 무협지이다. 남의 멀쩡할 자리 있는 성을 가서 뺏는 것이다. 그리고 전리품을 서로 나눠 가진다. 그것이 유대인들이 할 일인가. 남의 잘 있는 여리고성에 주민들이 성 만든 나라 죽을 고생하고 잘 만들어서 편안하게 살고 있는데 그것을 우리는 선택받은 백성이라고 하고 가서 뺏어 버린다. 그것을 뺏어 불을 질러 다 죽여버린다. 그리고 그 전리품을 뺏어가지고 골고루 싸우지 않고 놀아 가졌다고 한다. 그것이 말이 되는가. 그것이 이스라엘의 무협지이다. 상대방들을 쳐들어가고 쫓겨오고 노예가 되고 뺏고 이것을 반복한 것이다. 여리고성을 뺏어서 그 노예를 그 많은 주민을 죽였으니 그들이 다른 나라의 노예가 되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그것이 무협지이다. 거기에서 우리가 도둑질은 안 나쁜 것이구나, 이런 비참한 길을 가고 나중에 나라도 뺏겨버린다. 그 유대인들이 시작부터 우리 민족은 남의 땅 뺏어서 만들었는가. 우리는 건국한 민족이 아니다. 개천한 민족이다. 우리는 남의 땅을 가서 모가지 다 자르고, 남의 만드는 성을 뺏고 우리는 성을 직접 짓고, 우리는 전쟁 안 하겠다고 방어하면서 살아온 민족이지. 남들이 잘 살고 있는 성을 가서 뺏어가지고 우리가 사는 민족이 아니다. 무협지 이야기는 우리가 좀 빼자. 이런 말은 가능성이 있는, 상당히 내가 하늘에서 가져온 말과 비슷한 말들. 새 하늘과 새 땅. 거기는 여기하고 하늘이 다르다. 이 하늘은 블루 스카이, 푸른 색깔. 그 위에 하늘은 다크 스페이스. 그 위에 백궁의 하늘은 화이트 헤븐. 흰 색깔이다. 시간이 없다고 하다가 포기한 것 같다. 여기 한마디 하고 노래 한 사람하고 박수. 박수. 여러분이다. 우리는 허경영의 하늘의 신을 만나서 성북에서 사는 것을 갖고 너무 행복하지 않은가. 나는 5월 20일경에 허경영님을 죽어보고 알았다. 나는 진짜 30대 할머니 서비스에서 목숨을 다 포기했다. 지하철도 못 타고 다니고, 길에 다니지 못한다. 무슨 일 있으면 우리 앞집에 길 타시고 내가 주민 동네에 있다. 어떤 소식을 들으면 가끔 그런데 이렇게 10대가 오는 것을 바꿔줬다. 3주 만에 강연 들으려고 왔는데 사장님이 God-man이다. 나도 10대만 확 발가버렸다. 나도 확 빠졌다. 24일 2주 동안 듣자. 3주 만에 왔다. 20만 원을 내지, 맥암을 타는 돈으로 돈을 풀었다. 확 이렇게 돌아다니며 10시간이 소요되고, 어떻게 하면 대한민국 여러분들 항상 웃으면서 즐겁게 행복하게, 허경영 유튜브 꼭 검색하시고 도원세가 곧 들어온다. 허경영 유튜브 들어보시고 짤막하게 해야 한다. 지하철 안에나 지하철 밖에만, 지하철 안에서 명함을 오픈하고 말이다. 10 여러 가만히 있으라니까 왜 그런가. 하늘의 신이 하룻밤에 도움이 되시길 바란다. 우리가 도울 수 있을 것이다. 도와주시기 바란다. 여러분이 석포도를 믿어 하늘의 신이 하룻밤에 도움이 되시길 바란다. 한글 자막 by 한효정. 시간 관계상 못할 것 같다. 상대로 하겠다. 손소독 위원장님, 빨리 가라. 시간이 없다. 고맙다. 고맙다. 보다 순위 구역을 맞추고 들어온 손수호 인사 고맙다. 이제 노래 다 같이 한번 불러보도록 하겠다. 노래 부르기 전에 백댄서 남자 두 분 모시겠다. 춤에 자신 있어 하시는 분 남자 두 분 나오시기 바란다. 평소에 이 시간을 기다렸다, 정말 오늘만을 기다렸다 하시는 분 남자 두 분. 망했는가. 망했는가. 그렇 그럼 아, 여기 나오라. 고맙다. 한 분 더. 한 분 더 안 계신가. 여기가 여기 계시오. 고맙다. 고맙다. 외국에서 오신 백댄서분 거기에 있고. 락 말씀을 LIKE! 고맙다.
The Divine Perspective: Understanding Life’s Two Stages and the Path to the “Heaven House”
- The Illusion of the First Harvest: Earthly Life as a Temporary Prison
I greet you all. I sense that you are here, yet your responses are muted, unlike the fervent cries of those I encountered at the Halloween festival in Itaewon. That event, a spectacle of ghouls and spirits, was filled with people in monstrous costumes, embodying American ghosts. I observed a million strong crowd, a gathering of Korea’s most attractive young men and women. When they saw me, their screams were deafening. Yet, your reactions are subdued, your cries faint. This is akin to a long-married couple whose passion has waned. I tell you, each encounter must be cherished as if it were the last. For I, the Divine Being, could choose to depart at any moment, abandoning this Earth to ascend to the “Heaven House”, never to return. I would become a name called, but never answered.
A truly successful person lives each day as if it were their last, cherishing every moment with their spouse, for tomorrow is never guaranteed. Imagine a husband who leaves for work, only to die in a traffic accident. His wife, at the morgue, would lament, “If only I had known, I would have treated him better. I never had a chance to apologize for my wrongs.” Such sudden departures leave no time for amends. Spouses may quarrel, but who knows if they will awaken beside each other the next morning? Many have died in their sleep, or even in the bathroom, while their partner slept soundly, oblivious. Therefore, you must live each day with those in your home as if it were your last. There is no time to postpone kindness or affection. Life is fleeting, and relationships are precious.
I observe a Japanese individual among you, for whom my words are being translated. This is acceptable; let them converse quietly. They cannot understand Korean, so a whispered translation is necessary. Similarly, you should not assume that because we met last week, we will meet again next Sunday. I might become displeased and depart. You must not grow complacent, like a couple whose love has withered over time. I would leave. Therefore, always approach our meetings as if today is the last time you will see me, the Divine Being. Speak all that you need to say, and receive all that you need to take from me, with an earnest heart. This is the difference between successful people and others: they live each day as if it were their last. Such individuals truly live well.
Life, as I define it, is a “First Harvest” (일묘작, Ilmyojak) followed by a “Second Harvest” (이묘작, Imyojak). Before meeting me, you were all engaged in the First Harvest. What is this First Harvest? It is an endless cycle of conflict, for this Earth is a hell (지옥, jiok). You may dismiss this as ordinary, but this Earth is indeed a hell. This hell is what we call Earth (지구, jigu), and from it, you cannot escape. Why is it a hell? Because your brains are limited to using only one percent of their capacity, preventing you from creating flying saucers. Beyond Earth’s atmosphere, a thousand kilometers out, lies dark matter (암흑물질, amheukmuljil) that you cannot decompose. You are trapped, unable to escape. If you could decompose this dark matter, you could travel to other galaxies. But your lifespan is a mere hundred years.
Where do humans reside? In the Four Heaven Kings’ Heaven (사왕천, Sawangcheon), according to Buddhist teachings. Above this lies the Heaven of Thirty-Three (도리천, Doricheon), and above that, the Yama Heaven (야마천, Yamacheon). One day in the Heaven of Thirty-Three is equivalent to one hundred years on Earth. From their perspective, you are but mayflies. In the Yama Heaven, one day is two hundred Earth years. Above that is the Tushita Heaven (도솔천, Dosolcheon), where one day is four hundred Earth years. Thus, four human lifespans on Earth constitute a single day in Tushita Heaven. Yet, beings there live for six thousand years. Calculate that! In the “Heaven House”, there is no concept of lifespan.
As one ascends, the brain’s capacity for use increases. But those trapped in this hell are limited to one percent brain usage, despite having brains of the same size as those in Yama Heaven, Tushita Heaven, or the “Heaven House”. This one percent limitation prevents them from decomposing dark matter and escaping. Is this not a prison? You are like frogs in a well, destined to circle Earth until you die. You gaze at the countless stars and galaxies, your true homes, yet you can never reach them. You committed sins in your true home and were sent to Earth. Here, you must undergo training and suffering to return to your original state, ascending through stages. You are those who have fallen and must repeatedly ascend and descend. Constantly chasing money, buying houses and buildings, only to die and return to this cycle, because you have never invested in Heaven.
You may believe this world is eternal, a paradise, and accumulate all manner of security here. But remember Obama, the former U.S. President. Where is he now? Gone. Trump has taken his place. This illustrates that worldly figures appear to exist, then vanish. No one knows what Obama is doing now. Soon, Trump will also fade into history, replaced by another. What joy is there in this endless cycle? Therefore, the day I meet you might be the last. Will I remain on Earth for 362 years and 88 days, or will I depart sooner if someone provokes me? It is uncertain. you must not think, “I can always see Huh Kyung-young again.” Just as a husband should not take his wife for granted, thinking, “I’ll see her again tomorrow.” You never know if today is the last day you will see her. Treat every moment as if it were the last. Confess your wrongs, apologize for any hurt caused. Those who utter such words often pass away soon after, for their unconscious mind knows their end is near.
Children who died in the Sewol ferry disaster, for instance, were found to have tidied their desks before their trip. Even those who never cleaned their rooms left them spotless. This brought even greater sorrow to their parents. Their unconscious minds knew. But I urge you to consciously live each day as if it were your last. Imagine your troublesome husband, who drinks and smokes and causes you grief, is experiencing his last day. Would your perspective not change? Every day would feel new.
Those who live solely for the First Harvest are foolish. They buy homes, marry, have children and grandchildren, constantly expanding their material possessions, becoming enslaved by property or buildings, and then they die. This is the First Harvest, merely watching the first act of a play. They pursue only one thing: material wealth and children. They do nothing for the Heaven Kingdom, nothing to reach the “Heaven House”. You were in the First Harvest until you met me, experiencing all the suffering of this hell. Do you wish to continue this First Harvest until death? No, you must enter the Second Harvest.
The First Harvest is repetitive and tiresome. A person with a hundred million won has a hundred million worries; a person with ten billion won has ten billion worries. Lee Byung-chul, the founder of Samsung, once said he was more at peace when he had only one company. When he had sixty, his worries multiplied six thousandfold. Your past troubles are nothing. The moment you meet me, your Second Harvest begins. Discard all past worries. The Second Harvest is about planting anew, cultivating more. If you only engage in the First Harvest, you will be trapped in a cycle of reincarnation, descending to animal forms. Not a single person on Earth today will be reborn as a human. That is why I have come. Do you wish to be reborn as an animal, or ascend to the “Heaven House”? This is the Second Harvest. Without meeting me, you cannot achieve this.
The world’s politics and religions have reduced you to beggars. Religion, initially, helped Korea’s economy. Yonsei University was founded by Appenzeller, and Christianity and Catholicism greatly contributed to our nation’s revival. Buddhism protected Silla, unified the Three Kingdoms, and created the Tripitaka Koreana during the Goryeo Dynasty, repelling invaders. Both Buddhism and Christianity were instrumental in developing Korea to its current prosperity, reaching a per capita income of thirty thousand dollars. Christian foundations established the first modern schools and hospitals, like Yonsei University Hospital and Ewha Womans University. Missionaries like Appenzeller risked their lives, even after their predecessors were beheaded in Korea, to build these institutions and perform surgeries, contributing to population growth.
However, these religions eventually became entangled with the populace, becoming one with them. They contributed to economic development but ultimately failed to fundamentally save humanity’s souls. Famine claims five hundred million lives annually, wars persist, religious conflicts rage, and terrorists are so prevalent that even I, when traveling to the U.S., am subjected to intrusive searches. On one occasion, at Seattle Airport, known for its strict security, I was singled out. While others passed through, I was detained. My body continuously emitted electricity, which their detectors registered. Armed guards led me to a private room, where they ordered me to strip. They meticulously searched me, even my genitals, but found nothing. They were baffled by the constant electrical discharge from my body, a phenomenon they had never encountered. They admitted they couldn’t explain it and eventually let me go. They suspected I might be concealing a weapon, but it was merely the unusual energy emanating from me. My companions waited for me.
I have traveled to the U.S. seven times this year, and usually, I receive a “free pass” as Huh Kyung-young, allowing me to bypass security. But Seattle Airport was different. Even with a special ticket, the alarms sounded. I couldn’t pass. Their machines were different. While you may find this amusing, it is a serious matter. Terrorists have been known to detonate themselves or ingest poison when caught. Security personnel are armed and quick to react. I stood there, undergoing the search, and inwardly, I laughed. I thought, “Should I just leave this Earth? These people don’t recognize me and are toying with me.” Yet, even a flower petal recognizes me. Trees recognize me. All of nature recognizes me, but humans do not.
Therefore, meeting me marks the beginning of your Second Harvest. Hope has dawned for you. Those who remain in the First Harvest will all descend to animal forms. All seven billion people on Earth are headed for animal reincarnation. However, ten million of them will ascend to the “Heaven House”, for the “Heaven House” also requires inhabitants. You are the ten million I have come to save. It would be problematic if I were to leave without you. This is the ten million I will accompany to Heaven. How did Nam Sa-go predict this five hundred years ago? He spoke of “Jaha Dalsang Cheonmanhoe” (자하달상 천만외), meaning “ten million ascend to the purple-clouded House.” This refers to me, Huh Kyung-young, taking ten million people to Heaven. It would be lonely if I went alone, would it not? You have grown fond of me.
Remember, it only stopped raining when we took pictures. I went inside when it rained, and then the sun came out for our photos. Today, it is a rainy day. Changing the weather cycle would disrupt the global cycle. the rain must be allowed to fall. But the clouds aligned with our event, preventing photos. I briefly made the sun appear for our pictures. It is not good to arbitrarily control the weather, as it is like giving drugs to the human body. If you feel depressed, the Earth also feels depressed. Clouds are necessary. Suddenly making the sun shine with drugs would be detrimental to nature. Nature must be allowed to run its course. You do not understand this.
You know nothing of the dark matter beyond Earth’s atmosphere. Only I know it, for I created it. Dark matter is composed of negative electrons, while Earth is positive. When a satellite is launched with positive electrons, the negative electrons pull it with the speed of lightning, exceeding the speed of light. Thus, even if you travel through galaxies for hundreds of billions of years, time does not pass for you. Your age stops. You can travel the universe freely. You would return at the same age you left, even if thousands of years passed on Earth. When cells travel faster than the speed of light, their division stops. You would not die, remaining alive and unchanged, without needing to eat. It’s miraculous, isn’t it? Even if a flying saucer travels to a distant star for hundreds of billions of years, the occupants would experience it as a single day. Upon returning, billions of years would have passed on Earth. When there is speed, time ceases to exist. You believe time flows continuously, but exceeding the speed of light stops all processes, including time.
This is akin to the Buddhist concept of “no fear, no inverted views” (무유공포 원리전도, muyu gongpo wonli jeondo) in the Prajnaparamita Sutra. If a white paper has no characters, it is empty. If this emptiness is realized, fear and inverted views vanish, and everything else disappears. This universe is thus empty. When you cultivate the Way, become a Buddha, or go to the “Heaven House”, Buddhism refers to it as “achieving Buddhahood” (성불, seongbul). If you empty your mind to a blank state, it will reflect like a mirror. But if you think of a beautiful woman you met, your mind will begin to stir. Your mind’s energy will be disturbed, and you will see nothing clearly. You will forget everything you prepared for my lecture. If a beautiful woman stands before you as you prepare to lecture, your mind will go blank. You will forget everything.
It’s like a child sent to the store by their mother. With money in hand, they hear their mother’s instructions. But upon seeing a lollipop, they forget everything, consumed by the desire for the candy. In my childhood, lollipops were rare and delicious. Staring at one, my mouth would water, and my mind would empty. I would forget what my mother asked for. I would buy the lollipop first, then remember bean sprouts, buying only those. My mother would then ask, “Why didn’t you buy soy sauce?” You forget, don’t you? Therefore, if you empty your mind completely, you achieve Buddhahood. You become a Buddha. Do you understand what Buddhahood is? You have lived a complicated life. Erase it all, make it empty. Then, in that clear space, only Huh Kyung-young and the “Heaven House” will appear. Then, upon hearing my lecture, you will realize the truth without needing to meditate in a temple or on a mountain. You will realize, “Ah, that was the First Harvest.” Let’s end the First Harvest and begin the Second Harvest. Let’s ascend to the next stage.
By accepting my words, you will forget all past grievances. Your hatred for your husband or wife will dissipate. You never know when they might become a corpse. Instead, think, “It’s a blessing that they are healthy and shouting, not suffering from cancer and draining my resources.” But if you think, “How dare they disrespect me? Who do they think I am?” that is wrong. Both your wife and husband are extraordinary beings. They were born after five hundred billion sperm competed. Each of you is an incredible being. You have the qualifications to go to the “Heaven House”, yet you remain in this hell, repeating the First Harvest, destined to be reborn as dogs, pigs, or cows. It is impossible to be reborn as a human again in this world. From above, I see that not a single human will be reborn as a human. what will happen? Your ancestors can be reborn as humans. But the humans of today, who have tasted the material world, cannot return as humans; they will all become animals.
At the Halloween festival, I saw beautiful, handsome young people, all destined to be reborn as animals. Not a single one had the light of the “Heaven House” on their heads. They were all in darkness. But those sitting here, you are all going to the “Heaven House”. Your crown chakras (백회, baekhoe) are open. There is a difference between you and them. Those who came with me had light above their heads, while the others were all dark. This means that almost all humans will become animals. I looked at them and felt sorrow, seeing no young person with an open crown chakra. Yet, I smiled brightly. I saw the crowds pushing and shoving, wandering all night. I arrived home at 11:30 PM, then went to the “Heaven House” at 2 AM, so I didn’t get much sleep. I am not like you, who work. Never forget the Second Harvest of life. If someone asks you how many harvests you are on, say “two.” Did you fail the First Harvest? No, meeting me at the end of the First Harvest is a great success.
Therefore, all of you here today are successful people. Being born from five hundred billion sperm is a success, and among the seven billion people, meeting me is an even greater rarity. You are truly successful. Those who enter the Second Harvest are blessed. Are you beautiful? Yes, all of you are beautiful, except perhaps the men, who are a little less so. But you are all beautiful. I must speak honestly. I came in a man’s body; it would be different if I came in a woman’s body. You are truly blessed, having achieved great success in the first half of your life, the First Harvest, which is why you are here.
If you are experiencing financial or living difficulties, these are temporary. To enter the Second Harvest, you must discard such burdens. You must achieve “emptiness” (무유, muyu) of ignorance. If you think you possess nothing, you cannot achieve emptiness. Even the clothes you wear must feel heavy, a burden. Discard everything. Enter the Second Harvest. Meeting me means that financial and living difficulties are no longer true difficulties. They are merely part of the journey toward the Second Harvest. Material problems will eventually resolve themselves. This world, this hell, is like a prison hotel. There is no need to complain about the hotel’s quality, as if you were on a trip to France. It is a prison hotel. Why decorate someone else’s prison? Why renovate a room that isn’t yours? If your pillow is stolen, or you lose money, is it truly distressing? The house itself is not yours. You are merely staying in this Earth hotel. You have nothing to lose here, for nothing belongs to you. This is a temporary dwelling for those assigned to this prison. There is no attachment, no injustice. Whether you stay in a motel or a hotel in France, it’s all the same. This Earth is a prison motel. As long as you can sleep and find peace of mind, that is enough.
Travelers have a purpose. You are those who have forgotten your purpose. But now that you have met me, you have found your purpose: the Second Harvest. The troubles of this hell, like losing money, are merely incidents in this motel. Once you leave the motel, they are over. To come to me, you must possess this basic understanding, then the “Heaven House” will appear before your eyes.
Korean popularity is declining. Americans are remarkable; they never imprison their presidents. We should not expose our elders’ mistakes to the world, thereby devastating Korea. We must govern with love and patience to create a divine political era. Before my arrival, I will grant amnesty for past wrongs. But after I begin, those who err will be strictly punished. Unlike Chun Doo-hwan, who sent ordinary citizens to re-education camps, I will only address those at the top. I view ordinary people as victims, so I will not imprison them. Their mistakes are often born of extreme hardship. Even a drunkard or a frequent brawler will not be imprisoned. However, those who manipulate and create wealth disparity will be severely punished. I will cleanse and purify everything.
My introduction to the Second Harvest has been lengthy. The moderator is looking at me, perhaps receiving a signal to conclude. But the audience, I sense, wants me to continue. I am at a crossroads. I must side with the moderator. We will have more opportunities to speak. remember the Second Harvest of life. If you do well now, the failures of the First Harvest will be erased. You are all successful people, for meeting me is a hundred percent success.
A woman named Lee Kyung-ja from Anyang, who runs a business, shared her story. She saw my YouTube videos a few days before coming, and her heart began to open. She was amazed to hear that I possess divine wisdom and can open the crown chakra. She felt she had to meet me quickly before I became too busy. She came not out of humility, but from a spiritual yearning. She had meditated for over ten years, maintaining a strict vegetarian diet, yet her inner wisdom had not opened. The idea that I could open her crown chakra was astonishing; she knew I was no ordinary person. When she called to inquire about the lecture location, I answered the phone myself, which surprised her. I spoke slowly and clearly. She attended her first lecture. She had initially thought she needed to bring a photo to visit the “Heaven House”, so she hadn’t come before. This is her third visit.
She wakes between 4 and 5:30 AM, immediately watches my YouTube videos, and often falls asleep listening to them until 11 PM or midnight. Sometimes, I lecture in her dreams. During the day, she hears my voice within her. She laughs to herself. She found no spiritual satisfaction in her family life, leaving her emotionally dry, without tears or yearning, and even ill. She felt weak, had poor digestion, and was exhausted. But now, she says, “Behold, the old has passed away; behold, the new has come.” Listening to my words has transformed her. She raised her grandson, who is over a year old, and never called his mother. She cried many tears, grateful that he grew up well without his mother’s presence. She gave him a necklace with my name on it and her eldest son a bracelet.
Her husband passed away three years ago. Ten months ago, he appeared in her dream, wearing a white robe. He bowed deeply to her as she sat in a chair. She thought he had come to take her away. She is 75 years old. Her father lived to 79, her mother to 83. I told her she is destined for a long life, so her husband cannot take her. He has been reborn as a human and is sending her a psychic message. The white robe signifies his human rebirth. She brought a family photo. She has one daughter and two sons, a blessed family. Her second son remarried in April after divorcing when his child was one year old. She raised that grandson from the age of one, so she is like his mother. The young woman in the photo is her son’s new wife, and she now has a granddaughter.
She brought an envelope containing three million won. I commented on the beautiful red color of the envelope, symbolizing a change of fate. She came to purchase the Second Harvest with the First Harvest. I shook her hand.
Another man, 56 years old, from Yeosu, Jeolla Province, traveled here. He worked for 30 years in a chemical company, doing shift work. He had an interest in Buddhism and meditation but found no health or strength from his practices. He had attended a temple for ten years, believing that a high-ranking monk could bring vitality and health. He stumbled upon my YouTube videos and realized I could solve his problems. He watched about 20-30 long videos, not just the short clips. short clips are like movie trailers; they don’t convey the deep meaning. You must watch the long ones to understand.
He expressed a lingering doubt, feeling his life was vague and bleak, a feeling he’d had since childhood. He wondered what practice could dispel this. I told him his foundation was lacking. Those without a proper foundation will always wander. Seeking Buddha or the Way from external sources will not lead to attainment. Instead, you must achieve Buddhahood by not seeking. This is like the Buddhist teaching to “kill the Buddha and kill the patriarchs” (살불살조, salbul saljo). If you are fixated on Buddha, you cannot see Buddha. Just as you cannot see your own eyes. Only others can truly see your eyes. A mirror shows only a reversed image. You see a false reflection and believe it is you. Who can see your true face? No one. This is a limitation.
However, there is one good thing: you can see your own mind. You can see your own nature. If someone insults you, and you feel anger rising, you can observe that anger. “Ah, I am such a petty person. I should not retaliate.” You can see your own mind. When a child throws a tantrum, a father might think, “I raised this beautiful daughter, and now she’s acting out. If I hit her, we’ll become enemies.” He restrains himself, observing his own anger. “My temper is so bad. How can I hit my own daughter? I must not hurt her.” Even if she breaks a promise or hurts his pride, he sees himself as the one who must yield. But if a stranger did the same, he might lash out. If a car nearly causes an accident, an uneducated person might curse the driver. But an educated person, like a Seoul National University professor, would restrain himself, thinking, “I am a professor; I shouldn’t act like this.” Or a pastor, who preaches love for enemies, would restrain himself from yelling at a driver, only to find out it’s a member of his own congregation. He would reflect, “I am a pastor; I cannot yell at this person.” You can observe your own mind, but not your own face. A husband returning home with a grim expression, making his wife anxious, is unaware of his own face. This inability to see one’s own face is a major flaw.
Meditation allows you to see your own face, but not through external means. I am here to teach you this. “Kill the Buddha and kill the patriarchs.” This is not a negative statement. It means that if you seek something from Buddha or try to cultivate the Way, you will distance yourself from it. You must cultivate the Way within your own wife and children. To do this, you must first examine yourself. Ultimately, you awaken through self-illumination, not external illumination. You must illuminate yourself with the truth in your heart. Your teacher is within you. The Divine Being, the Messiah, and the God higher than the Messiah come from Heaven. But your own cultivation and awakening are sufficient through self-illumination. You don’t need a teacher. You must kill the Buddha and kill the teachers to awaken. Merely memorizing the words of Sakyamuni or your ancestors will not suffice. You must awaken yourself from within, for everything is contained there. This is paramount.
However, in this world, when a being from another world, like me, comes to save you, you cannot find me within your own mind. Within your mind, your true nature awaits. Your innate nature, shaped by past karma, will reveal itself. When anger flares, you can reflect, “My wife was conceived from five hundred billion sperm. She must be blessed to be in this world. Whether beautiful or not, she is a unique being. I must not harm her value. It is a great mistake to think I am superior.” Is this not true? Anger, when examined deeply, is merely your own arrogance. No matter how much you dislike your wife, her existence is unimaginably precious. She traveled across distant galaxies to be by your side on Earth. This is profoundly significant.
Even if you divorce due to incompatibility, if you give your wife more, saying, “I will start with nothing; you are a woman, so take more,” then she will not send negative energy your way. And you will live well with another woman. But if you cling to your possessions, fighting over the house, saying, “This is my house; I won’t give you anything,” then she will suffer, and that suffering will return to you as obstacles. Her suffering will constantly remind you of the twenty years you lived together, and how you gave her nothing. Even if you separate due to incompatibility, you must treat her with respect, giving her more, because she is a being born from five hundred billion sperm. You must step back, taking less, acknowledging your mistake in choosing the wrong person. You can say, “Go live well; I will go my own way.” You must not blame your wife. All teachers are hidden within yourself. Therefore, I tell you not to seek.
In the Bible, Matthew 13:44 states: “The kingdom of heaven is like treasure hidden in a field, which a man found and hid; and for joy over it he goes and sells all that he has and buys that field.” A man working in a field, weeding with a hoe, strikes something. It’s gold. The entire field is filled with gold. He cannot dig it all up; he needs a bulldozer. he secretly asks the owner to sell him the field. The owner agrees. The price is less than a single piece of gold. But the man has no money. he sells all his possessions to buy the field. That field is the “Heaven House”. Do you see? The Kingdom of Heaven is hidden in the dirty soil. It is not floating in the sky; it is hidden in the field you cultivate. You do not realize its immense value.
The teachers you seek in distant places are the soil. Your difficult wife, your quarrelsome wife, your disobedient children—they are the field of gold. You must invest all your energy in them. You must earn money and invest in your children. You must buy their hearts. If you buy the hearts of your children and your wife, whose field does it become? Yours. Your wife and children become your allies. Then, whose field of gold is it? Yours. Your family is your field of gold. If you are at odds with your family and seek to live well elsewhere, that is a difficult path. You seek the Way in distant places, not in your field of gold. I tell you not to do that. The Kingdom of Heaven is in your home. If you neglect your family, immersing yourself in church or temple, that is wrong. You, the teacher, must not abandon your family for meditation or the Way.
You might send me a telepathic message, saying, “I give my salary to my family.” But that is merely giving material things. The field must be bought with your heart. The Kingdom of Heaven cannot be bought with material possessions. While your offering is appreciated, it cannot buy the Kingdom of Heaven. However, it can change your heart, so it is not bad. It is good, but humans should not rely solely on material offerings. The Kingdom of Heaven is hidden in the soil, and no one realizes it is the Kingdom of Heaven. You believe paradise is in churches or temples, but the true Kingdom of Heaven is hidden in the furrows of the field. Only the farmer can see it. Those who drink and play cannot see it. Can a scholar see it by merely reading? No. When you weed the field, the gold is truly there. When you sow seeds, sprouts emerge. Is that not gold? When you weed, crops grow. Is that not gold? The gold is in the field.
A man walking down the street saw an old man struggling to mow his lawn. The young man, on his way to work, offered to help. “Please, let me do it. You rest.” He didn’t just mow it once; he did it for a year or two. Every time he passed, if the old man was mowing, he would take the mower and help. They became close. One day, the old man was gone. Neighbors said he had died. The old man was the chairman of Coca-Cola, retired and living in a quiet village without fences. The young man was poor, but he always helped the old man on his way to and from work. When the old man died, he left his entire fortune, 25 trillion won in company stock, to the young man. The young man became the chairman of Coca-Cola. Did he leave it to his children? No, his children never visited him. But the young man always helped the lonely old man, keeping him company. Is this not true? Hidden treasures are found in ordinary, difficult places. The young man saw paradise. Would he have seen it if he had gone to India to cultivate the Way? No. Helping the old man was the Way itself.
Do not criticize the wealthy. They are blessed individuals. That young man became a billionaire. Was it by chance? No, he had a kind heart. Before he died, the old man wrote down the young man’s details and entrusted his lawyer to transfer all his assets. He knew the young man wouldn’t accept it if he offered it directly. If he had revealed he was the chairman of Coca-Cola, the young man might not have come, fearing he was being used for money. he kept his identity secret, and the young man helped him with a pure heart, unaware of his wealth. His heart was as pure as Admiral Yi Sun-sin’s. The young man, in turn, donated all the money to a charitable foundation. He became the de facto owner of the foundation, using the money for good. Americans have this spirit. They are true capitalists. They use their wealth for the public good. If they accumulate a lot of private wealth, they return it to the public. Is that not admirable?
where is the hidden treasure? In the soil, in your heart, in the young man’s heart. He had tens of trillions of won within him. The old man recognized his kind heart and gave him his fortune. If he had been in India cultivating the Way, this would not have happened.
The phrase “seeking Buddha will only bring suffering” (굽을 불 듣고, gubeul bul deutgo) means that if you seek truth by applying strict principles to your wife or family, you will fail. Even if they act contrary to truth, you must embrace them. The treasure is within them, in the soil. You mistakenly believe it is not treasure. Your past life was a waste. But now that you have met me, Huh Kyung-young, you are saved and will go to the “Heaven House”. Those who hear this lecture, before coming to me, were seeking in vain. You can find happiness in your family. But if you seek it in other religions, it will not be there.
If you have any complaints, speak now. What kind of practice should you do? Come to me. You are asking irrelevant questions. There is nothing but calling my name. Put down the microphone. Be quiet. As the saying goes, “a quack doctor kills people.” You must not seek the Way elsewhere. Where is it? In your heart. You must realize it yourself. You don’t need to ask anyone. You, the teacher, were born after overcoming five hundred billion sperm. That alone is enlightenment. You have mastered survival. Is that not true? You overcame countless lives to be born as a human. This itself is a masterpiece of great success. Is there anything lacking? If your limbs didn’t move freely, then perhaps something would be lacking. But you haven’t committed such karma. You are perfectly fine. why seek more? You shouldn’t seek.
You must act righteously. Never pray for yourself. Pray for your family, but no more than three times. Otherwise, it becomes idolatry. ” if my son gets into Seoul National University…” That becomes an idol. Would I, in Heaven, tolerate that? The law is set. Prayers for yourself will never bring you good fortune. Prayers for your family can be made three times: “Thank you” when a child is born, “Please let them meet a good partner” when they marry, and “Please let my parents go to a good place” when they pass away. These are acceptable prayers. But constantly praying for your son at temples or churches is idolatry. If you act righteously, you don’t need to pray for your children. If your actions are righteous, everything will go well. And eventually, you will meet me, Huh Kyung-young. Is that not true? You, the teacher, are a good person, and meeting me is the culmination of your journey.
Now, I will show you who I am. In your mind, choose one: Buddha, Jesus, or Huh Kyung-young. This will prove it. If you cannot achieve “Omega,” you are human. “Omega” is the proof that the Divine Being has come to the human world. Write my name on a piece of paper and attach it to that tree. What is your name, teacher? Seo Seung-won. Write “Seo Seung-won” and my name. I don’t know which one you’ll attach first. Now, try “Seo Seung-won.” Is there power? No. Now, choose one of the three: Jesus, Buddha, or Huh Kyung-young. I will try to pull your finger. Everyone is watching. Give me strength. Who is it? Jesus. Now, only Buddha and Huh Kyung-young remain. I don’t know who it is. It’s Huh Kyung-young. Now, try Buddha. Does it fall? Does it not fall? Are you skeptical? Thomas Aquinas, a famous Christian prophet, listed energy as the first proof of God. God has different energy. Is that not true? Energy. How else would you prove God? With energy. Before you met me, you could only call my name for energy. But since I am here, you don’t need to. If you call my name, your crown chakra opens. I will show you that your crown chakra is open. Say “Huh Kyung-young.” It doesn’t fall. Now, place your hand on your head. Don’t say anything, just cover it. Now, give me strength. Is there strength? No. Your crown chakra opened when you said my name, but when you covered it with your hand, the cosmic energy, coming from 12 billion light-years away, stopped and fell. Now, remove your hand. It doesn’t fall. Cover it again. Does it fall? your crown chakra is already open with my name. But covering it with your hand stops it. However, even if hundreds of buildings were placed on top, it wouldn’t be blocked. The ceiling is blocking it, but the crown chakra energy still comes through. I must speak softly. Even if the crown chakra is covered by thousands of meters of concrete, the energy still enters. But if you cover it with your palm, it is an act of refusal. It rejects it. the energy leaves. It’s the same principle as when you speak ill of me after I’ve shown you favor; the angels leave.
Now, hold your hand like this. I cannot pull it apart. Now, place your hand on your crown chakra. That would be a trick. Now, try “Jesus.” It falls. Place your hand on your crown chakra. It falls. Is it the same? Human energy is always the same, whether covered or not. Why? Because there is no energy coming, so the crown chakra is blocked. Is that not true? But with my name, it opens, and covering it blocks it. With Jesus or Buddha, say “Amen.” Cover your crown chakra. It’s the same. whether you say “Amen,” “Namu Amida Buddha,” “Sicheonju Jwahajeong,” or “Yeongse Eulman Mansaji,” or any other incantation, “Simusangju, Simudeungjeongju” (시무상주 시무등정주, simusangju simudeungjeongju), as I taught you, there is no higher incantation. It cannot exist. “Simusangju,” that’s nonsense. When a plague strikes, and people die instantly from influenza, only my name, Huh Kyung-young, will have any effect. “Simusangju” means there is no higher incantation than this. My name, Huh Kyung-young, means there is no higher incantation. And “Sidaesinju” (시대신주, sidaesinju), there is no greater incantation for the divine in Heaven. “Sidaemyeongju” (시대명주, sidaemyeongju), there is no brighter incantation. And “Simudeungdeungju” (시무등등주, simudeungdeungju), there is nothing brighter, greater, or higher. This is like the three Olympic ideals: “Citius, Altius, Fortius” (더 높이, 더 빨리, 더 세게, deo nopi, deo ppalli, deo sege) – higher, faster, stronger. My name, Huh Kyung-young, perfectly embodies these three.
Whether spoken or thought, my name has power. Why does the body become strong or weak when my name is thought, even without being spoken? Inside the brain are 85 billion synapses, connected to a trillion neural dendrites. A trillion neural dendrites. Our body has a hundred trillion cells. But within the brain, a trillion neural dendrites are connected to 85 billion synapses. Even as I speak, if there is a beautiful woman, I am looking at her. If someone is talking, I hear it. I am doing one thing, but observing dozens of others. When you create self-driving cars, they won’t just look forward; they will observe everything around them. The headlights will face forward, but the car will drive itself while you sleep, stopping at your destination. If a child runs out, the AI’s cameras will predict their movement, seeing them about to jump, and react, while also observing everything else. AI operates not just one function, but billions. But humans operate trillions. Even as I walk and look at you, a trillion nerve cells send signals to 85 billion synapses, telling me what might happen, if there’s a war outside. Is that not true? Even as I speak to you, I see the person next to you, and the Japanese person translating, and someone standing up to use the restroom. I see it all. Even as I speak, these synapses connect thousands of trillions of nerves and send signals to me. Is that not true?
Now, come here. Since you’ve come forward, I will show you something. Hold your hand like this. Learn this. There is nothing wrong here. Give me strength. This is an O-ring test. If there is nothing wrong, it becomes Omega. If there is something wrong with the body, it falls apart. Is that not true? All seven billion humans have something wrong, so it falls apart. If there is nothing wrong, only I, Huh Kyung-young, am perfect on Earth. If there were anyone else, they would be a fake. If you call my name, but secretly think of someone else, that is bad. But no one else can prevent it from falling apart. Why? Because they are not divine. Only the one who created the universe is divine.
Now, teacher, give me strength. If there is something wrong with the body, it falls apart. If it’s normal, it doesn’t. Is that not true? Try it. Can I pull this apart? Speak loudly. Does it fall apart? No. It doesn’t fall apart. But if I touch a part of your body that has a problem, it will fall apart. Start. One finger. Give me strength. Is there strength? No. this part is like your name. This part is Huh Kyung-young. This O-ring test shows that if cells are wrong, they fall apart. If they are perfect, without illness, they don’t. If there were a perfect human, it would be only me, Huh Kyung-young. This man has been trying to fix this problem for ten years, going to hospitals and receiving treatment, but it always returned. I just fixed his bronchial tubes. Who would say his bronchial tubes are bad? He looks fine. He looks healthy. But even if he looks healthy, his bronchial tubes were a mess. I see it with my spiritual vision. I just met him today. I didn’t even know he had a question. I saw him for the first time. Did I diagnose his bronchial tubes? No. You shouldn’t talk about meditation in the presence of such a spiritual world. I created your body, so I can see it as if it were dissected. And only I can restore it. Who else can see and fix it? Is that not true? I completely fixed it. Taking medicine is not fixing it; it’s just a temporary pause. Is that not true?
Why does milk, when I say “Huh Kyung-young,” keep its good microorganisms and eliminate the bad ones? When bad things hear my name, they collapse and die. if I say “Huh Kyung-young” to milk, it will turn into cheese and become hard, like a rock, even after hundreds of billions of years. But milk without my name will rot in a week. Is that not true? wouldn’t your cells change? They change. If I command it to be fixed, it is done. No cell can disobey my command.
Now, attach the paper with “Huh Kyung-young” written on it to the tree. A piece of paper with my name in Korean is attached to the tree. This means the tree recognizes me. Even if it’s written in Hebrew, French, or Japanese, the tree recognizes it. If my name is attached, energy emanates from this flower. Touch this flower. Touch it with your left hand, putting down the microphone. Give me your hand. If this hand falls, I am lying. It doesn’t fall. Now, remove it. He removed the paper with my name. Now, touch the flower. Does energy come? No. Does energy come? No. If my name is attached to a tree or a leaf, the crown chakras of everyone sitting here open. This flower’s crown chakra also opens. The speed at which this is transmitted is three thousand times the speed of light. That energy reaches here. Now, attach the paper with his name. You see it attached? That is the teacher’s name. Now, hold the flower. What is the result? Hold the flower. His name is attached. Is there strength? No. It’s a trick. There is no energy. This itself has no energy. Is that not true?
Now, attach only the first character of “Huh Kyung-young” (허, Huh). Even if only the first character is attached, the paper itself becomes “Huh Kyung-young.” It transmits this to the tree. Now, hold it. Only the first character, “Huh,” is attached. Yet, it knows the rest of the name, “Kyung-young.” you must understand that this flower sends energy through its roots. And this flower’s leaves analyze all languages of the world. It knows Japanese, Korean, Chinese. How can this flower, this creation, know all world languages, and only my name? Is that not true? If you attach the name of any person on Earth, any saint, there will be no response. No response. They don’t know. They are inanimate. Inanimate objects have no recognition function. But if you place the first character of my name, whether it’s French, English, or Korean, they read it all. And this energy spreads instantly for tens of kilometers, three thousand times the speed of light. It spreads from here to there, through people, at a speed thousands of times faster than an atomic bomb. how much energy does the name Huh Kyung-young possess? Why do all plants, animals, trees, inanimate and animate objects know it? This is something that can only happen in the divine realm, not in the human realm. You must understand that it has a language analysis function. This clothing has a language analysis function, even though we made it. If this watch is just there, all the energy leaves. why does the name Huh Kyung-young, even when written in two hundred languages, allow these materials to understand two hundred languages? Is it not amazing? If you know anyone else with such a name, bring them here.
Therefore, the suffering that humans experience is not true suffering. Discard it. I tell you, a better world awaits you.
A man from Daegu, Lee Jong-woo, asked about numbers. He mentioned the biblical seven, how God created the universe in six days and rested on the seventh. He also noted that I said our faces have seven “gates” like the Big Dipper. Our ancestors prayed to the Seven Stars for hope. He asked about my statement that I would remain on Earth for 362 years and 88 days before ascending. He wondered about the deeper meaning of these specific numbers, believing they are not arbitrary but hold divine truth. He also asked if, after I establish a Heaven kingdom on Earth and depart, human lifespans would return to a thousand years, as in the Old Testament, or remain at 120 years, and what changes would occur in the cycle of reincarnation.
This is a question from someone who attended a church, specifically the Eden Assembly led by Pastor Park Tae-seon and Reverend Lee Young-soo. I have met Reverend Lee Young-soo for a meal. I can answer questions from any religion, whether Christian or Islamic. I use Buddhist scriptures like the Tripitaka Koreana and the Diamond Sutra, and occasionally the Bible, when relevant. Read Revelation 21:1-2.
Revelation 21:1-2 states: “Then I saw a new heaven and a new earth, for the first heaven and the first earth had passed away, and there was no longer any sea. I saw the Holy City, the new Jerusalem, coming down out of heaven from God, prepared as a bride beautifully dressed for her husband.”
My presence on Earth for 362 years and 88 days is like a honeymoon. I came to create brides for Earth. Are they not all beautiful? But why did I come? To take responsibility for religion and politics, to judge them. Does this bring you happiness? Does it guide you on the right path? I told you not to pray for yourselves, but for others, and for your family only three times. You have violated all these principles. Your family is an idol, your husband is an idol, your wife is an idol. If your wife meets another man, you become enraged. This is all idolatry. When a child cries, everything else must be silenced. The child’s cry is a signal, so you must listen carefully. The voice of the weak always comes first. When a child cries, you must be silent.
Are politics doing well now? No, they must all be destroyed and changed. Has religion stopped world wars? No, it has only caused more global conflicts. I will abolish politics and religion. I respect pastors and monks, but respect is different from abolishing. I will change their direction. Do they enter the National Assembly to stop famine, war, and environmental destruction, and do politicians cooperate to change things? No. Now, we must be quiet. When things are serious, we must be quiet. I cannot speak. I must not let one person’s actions harm many. This is a serious matter.
Those who aspire to be pastors are cleaner than those who aspire to be businessmen. those who sue pastors will face misfortune. No matter how corrupt a pastor, they are better than you. No matter how corrupt a nun, you have no right to sue them. Are those who sue pastors truly human? No, they are suing their own teachers. No matter how poor a church pastor, no one becomes a pastor to get rich. They enter the organization to sacrifice themselves and save people. No nun becomes a nun to get rich. They get caught up in conflicts of interest with their congregants. But to accuse them of being thieves, to drag a pastor off the pulpit, to disrupt a church service—that is not right. Those who do this, claiming to uphold truth, commit a great sin. Pastors and clergy are cleaner than ordinary people. You have no right to judge them. Who judges them? I, Huh Kyung-young. Do judges have the right to judge them? No. How can a judge judge a religious leader? You drag pastors off the pulpit, disrupt church services. Is that a gang? No. You must not do that. Religion should follow its own path, but it has become corrupt. How can you, who participate in such things, claim to meet God through religion? Is that not true? Your internal religious problems disrupt the outside world even more. Is that not true? A laundry shop that cleans clothes catches fire. Is that not true? All the clothes entrusted to it are ruined.
Therefore, I must fix politics and religion, the entire world, all at once. This is simple for my divine mind. I will ascend to a certain stage, then enter a state of weightlessness. When I become president, I will complete the passage through the atmosphere. At that time, the whole world will recognize me. The reason I will remain on Earth for 362 years and 88 days is something I have explained before. Do you remember? I taught you the calculation method. It wasn’t a random guess. Why 362 years and 88 days? I explained it. Have you forgotten everything? This means you don’t watch my YouTube videos often enough. I lectured on it. What is 1 multiplied by 1? 2. What is 2 multiplied by 2? 4. What is 4 multiplied by 4? If you continue this for nine steps, you get 36,288. That number represents the number of stars in the universe. The galaxy you see in the sky is our galaxy. Above that is our galaxy cluster. Above that is our supercluster. Is that not true? A galaxy cluster has a billion stars. A supercluster has a billion galaxy clusters, each with a billion stars. A supercluster has a billion galaxy clusters, each with a billion stars, and there are 1.2 billion of them. Beyond that, other galaxies appear. There are 36,288 such galaxies. In this infinite universe, there is our galaxy, where humans live on Earth. And there are a hundred billion times more stars where humans do not live, which control these.
How is Earth controlled? What is Earth’s rotation speed? 1,609 kilometers per hour. Revolution speed? 107,169 kilometers per hour. You forget everything I teach you. Earth rotates and revolves at 107,160 kilometers per hour. If you sit here for just one hour, we have already traveled ten times the distance to America, which is 18,000 kilometers away. Is that not true? We take a plane for over ten hours to reach America, but Earth travels that distance in one hour. 107,160 kilometers. That’s about ten times the distance to America. If you could see Earth moving at 107,160 kilometers per hour, you would faint. Imagine a high-speed train traveling at 300 kilometers per hour on a regular road. It’s incredibly fast. It might seem slow from inside the train, but imagine it speeding between buildings. Now, imagine 107,169 kilometers per hour, a hundred times faster. It’s immense. Earth spins that fast.
What energy is needed for Earth to revolve so quickly? You know Uranus, Neptune, and Pluto. Uranus is uranium. A star made of uranium is needed. Neptune is neptunium. A star made of neptunium, a radioactive element, is needed. And what else? Plutonium. A star made of plutonium is needed. These are Pluto, Uranus, and Neptune. a star made of plutonium, Uranus, and a star made of neptunium, Neptune. These stars control Earth’s center and operate with energy, causing Earth to rotate. Nine stars control Earth, adjusting its speed. The one who created these is sitting here. If you look closely into my eyes, you will see the universe within them. You will see all the orbits of the universe. Of course, you cannot see it clearly. From my eyes, cycles are sent, energy is sent, and your illnesses are healed. I am here, looking at you. You are looking into the eyes of God. Is that not true? If there were even a slight error in this precision, Earth’s lifespan would end.
You see this as an inanimate object, without recognition. It doesn’t cry out if you pinch it. But if it sees my photo or my name, whether in English, Japanese, or any language, it reads all languages. Does it have a recognition function? You believe this is an inanimate object. But if I show it my name in Russian, will it know? Yes, it knows everything. when I look at these materials, I see them differently than you do. These are all my search engines. These are all God’s search engines. Just showing a photo reveals dozens of energies. What kind of harmony is this? Is that not true? Only those who come to me hear such lectures. Would a Harvard professor acknowledge that this has nerves, that there’s a surveillance camera here? No. But when I repeatedly show my name, energy emanates from it. Then, Harvard professors would be astonished. “Other names mean nothing, but when Huh Kyung-young’s name is shown, these things have nerves.” They transmit images downwards, and from there, they appear on the wall. Is that not true? All matter in the universe recognizes me. But only you, like the magistrate’s attendants who couldn’t recognize the disguised magistrate, fail to recognize me. When the magistrate, disguised as a beggar, recited a poem before the corrupt official, who was the first to flee? It was people like you, those who ask such questions. Those who were somewhat educated, somewhat philosophical, were the first to run. “I have a stomachache; I must go home.” “Why are you leaving in the middle of drinking?” “I have an urgent family matter.” They understood the meaning of the poem.
Look closely. You must erase this blackboard to write something new. You must empty your mind, make it white, free of ignorance, to write anything new. Is that not true? That’s why children learn English faster when taken to America. Those who have learned English poorly struggle in America. Is that not true? You must erase the blackboard completely to write something new. erase all the dirt from your mind. I told you to erase the First Harvest. I told you to do the Second Harvest. Erase all the injustices of the First Harvest.
Why did these people flee? Because of the poem: “The fine wine in golden cups, the beautiful dishes on jade plates, are the blood of a thousand people, the fat of ten thousand people. When the candlelight drips tears, the people shed tears. When the songs of courtesans rise high, the people’s cries of resentment rise high.” This means the feast is a banquet of thieves. “Soon, the cudgels will fly.” They heard this and immediately fled, making excuses. always remember: those who know their sin and commit it receive less punishment in Heaven. But in human courts, those who know their sin and commit it receive more punishment. Those who commit sin unknowingly receive less. But in Heaven, those who know their sin receive less punishment, and those who commit sin unknowingly receive more. They are sent to the Avici Hell, reborn as animals, and suffer greatly until they truly learn. If you place a 500-degree hot stone, it doesn’t show. Someone who sits on it unknowingly will jump up with a changed expression, their pants burned off. But someone who knows will sit for only a moment and then get up.
When 15-year-old North Korean soldiers came down with submachine guns and killed South Korean nobles, they were told to kill them. They had no interest. They didn’t know it was a sin. They felt no remorse. But those who know would think, “Do I really have to shoot them? Why should I kill them?” Presidents, when presented with a list of 20 people to be executed, might hesitate. Kim Dae-jung, for instance, looked at 24 people and thought, “Do I really have to execute 24 people? Capital punishment violates international human rights.” He ordered a halt to executions. Since Kim Dae-jung’s presidency, capital punishment has been ignored. The law exists, but it is not enforced. I have met many death row inmates. Their hearts are as soft as silk. I was imprisoned for violating election laws, and I ate and slept with death row inmates in Seoul Detention Center. There were over twenty of them, waiting there, not in prison. Why? Because if capital punishment isn’t carried out, they don’t need to go to prison. They are all in Seoul Detention Center. They say their hearts pound every time a new president is elected, fearing a president might order their execution. Is that not true? During the presidencies of Chun Doo-hwan and Roh Tae-woo, military leaders, they were terrified, fearing they would be eliminated. Is that not true? But Kim Dae-jung, the human rights president, said, “Capital punishment will lower Korea’s standing in international human rights.” it stopped. Now, death row inmates, even if they kill someone in Busan, face no further punishment than death. Is that not true? They are not afraid of additional sentences. Death row inmates are as gentle as women. But they made a mistake in a moment. Those who constantly fight never kill anyone. But if you constantly torment a gentle person, they will remain silent. Then, one day, they might strangle their sleeping husband. The gentle woman who never confronted her husband. Those who are aggressive and fight never have such hidden depths, but if you constantly ignore a gentle person, you will face a thunderbolt. Is that not true?
the magistrate, wearing tattered clothes like a beggar, appeared before his mother-in-law, Wolmae, and said he failed the civil service exam. From then on, he suffered hardships. Then he wrote this poem, which he used when he revealed his identity as a secret royal inspector. It was a declaration. The clever ones would flee. He showed it to the official, then revealed his identity. It’s interesting, isn’t it? This was the declaration of the secret royal inspector. He appeared, saying, “This is your sin.” There are signs. In the Heaven Kingdom, there are signs. “Eokjogyong haejagu gan jeongjaegeuk hangra bulmu” (억조경 해자양 구간 정재극 항라 불무), “362mu 8800bul” (362무 8800불). This is the number of stars where humans live in the universe. It would take a hundred billion years to count them. Humans cannot count such a vast number. How many numbers can you count in a hundred years? It would take a hundred billion years to count them one by one. I am controlling, managing, repairing, and maintaining these countless stars. the “Heaven House” must be complex. Everything is the Internet of Things, a simulation. Everything appears in the void. Your faces appear in the void, and your entire history is displayed. All your actions are stored in the void. Just as my lecture is stored on YouTube, this space also stores everything. If you curse your husband, that curse is stored in Earth’s space forever, until Earth ceases to exist. In Heaven, it can be instantly checked. This void is a vacuum recorder. Some people, while driving, hear animal sounds from a billion years ago. If they pass through the wrong space, they can hear it. The sounds of a billion-year-old dinosaur passing by can be heard. This is happening recently. This void is a recorder. if you curse others a lot, everything you say is stored. You must be careful. You have very serious expressions. you must speak good words.
Look at the love letters you wrote to your husband when you were a maiden, or letters to a secret lover hidden at your parents’ house. They are so pure. They were so beautiful. All sorts of literary expressions, beautiful in every line. Is that not beautiful? That era, where such angelic people lived, is the “Heaven House”. It says that the new heaven and new earth are different from here. Is that not true? The new heaven and new earth are different from the old. Earth will undergo a transformation approximately every 1.3 billion years, or more precisely, every 129,600 years. It will be overturned. After I leave, in 300 years, and for 1,700 years after that, Earth will be a paradise. It will be peaceful. Then, what will come? After 700 years of peace, Earth will begin to decline. Then, after 60,000 years, Earth will be completely overturned. Earth has about 60,000 years left. Know this precisely. After 60,000 years, a new heaven and new earth will appear on Earth. However, the new heaven and new earth mentioned earlier refer to the “Heaven House”. What I am talking about now is Earth’s continuous cycle of overturning. At that time, plagues, epidemics, and Earth’s cataclysms will overlap, causing many deaths. After I leave, for 300 years, up to 1,700 years, things will be very good. Then, it will decline again. Of course, some of you will decline, and when you decline, plagues will come. This plague and that plague. They are the same disease. This is war, and this is disease. Calamities will come through disease, and also through war. This is the instantaneous influenza. Humans will be deceived by such things. Great events will occur, and what other calamity will arise? Three types of diseases will operate simultaneously, and Earth will be overturned. The sea will become mountains, and mountains will become the sea. It will change again. When it changes, humans can survive in certain areas. Then, those humans will spread again. It will not be 100% overturned. For example, this spot, this spot will not be overturned. The spot where I am will not be overturned. But other places will be overturned. The spot where I am will not be overturned. The sea and land will all be overturned, but some parts will not be, and the remaining humans will reproduce. Then, a new Earth cycle of 130,000 years, 129,600 years, will begin again. This is like Earth’s cycle of spring, summer, autumn, and winter. Scientists have documented this. Earth overturns periodically.
If you go to the Himalayas, there are salt mountains. The highest peaks of the Himalayas were once the sea. The salt mountains formed when seawater evaporated, leaving the salt behind. Is that not true? And if you go to the deepest part of the Pacific Ocean, you will find mountain peaks there. There are dozens of 200-story buildings, the tallest in the world, submerged at the bottom of the ocean. You’ve seen pictures of them, haven’t you? Is that not true? They are not fake. Earth cycles like this. I tell you to abandon your attachment to this land. Just live happily and peacefully. Too much attachment to land is not good for the Second Harvest. Is that not true?
I will remain on Earth for 362 years and 88 days, which is only one day in Tushita Heaven. One day in Tushita Heaven is 100 years on Earth. One day in Tushita Heaven is equivalent to four human lifespans on Earth. I will stay here for one such day. But in the “Heaven House”, is there a concept of a day? In the “Heaven House”, you can set the date as you wish. Since everything happens as you desire. “I like being on Earth. I want time to pass like it does on Earth.” Then, time changes accordingly. Since it happens as you set it, you can enter any region you desire in that vast land. Each region is different. Why? The sun is 1.7 million times larger than Earth. There is a star called Hercules that is 100 million times larger than the sun. And there is a star 10 billion times larger than Hercules. How large is the “Heaven House”? It is trillions of times larger than that. it is endless. Such a vast star is the wide land where you can arrive and live.
our Seven Star Board (칠성판, chilseongpan) has no great meaning. It is derived from the Big Dipper. However, our human eyes, nose, and mouth cannot confirm our own faces with our own eyes. A mirror shows a reversed image, which is a lie. Who sees you? Your family and those around you. you cannot see yourself. What should you see? You should look into your own mind and see your own nature. The number seven mentioned here, the creation of heaven and earth in six days and resting on the seventh, is a story from the Jewish Bible. It has no great meaning. Heaven and Earth were not actually created in six days, with a rest on the seventh. There is an immense simulation of the creation of heaven and earth in the “Heaven House”. You can go and see it if you wish. Even a single eyebrow hair grows infinitely, but here, cells that cannot grow infinitely have been placed. You might think hair grows randomly here, but that’s nonsense. The DNA of the hair follicles here is different, so it grows this way. If women’s eyebrows grew long, men would flee. If women grew beards, men would flee. Is that not true? just by looking at an eyebrow, you should realize that there is a planner and a creator. Those who did not create you see this as ordinary. But imagine if your eyelashes grew this long. Water would constantly drip from your eyelashes when it rained. Then, your entire face would be covered in hair. Then, humanity would not reproduce. Everyone would be covered in hair, and icicles would form in winter. I believe I have sufficiently answered this question.
the new heaven and new earth refer to your journey to the “Heaven House”. The Book of Revelation, even they vaguely understand this. The Tripitaka Koreana also mentions it. I acknowledge such things. But the rest is the ignorance of Israel. Israel takes cities that belong to others. And they divide the spoils among themselves. That is what the Jews do. They take Jericho, where people lived peacefully after building their city with great effort. They say, “We are the chosen people,” and take it. They burn it down, kill everyone, and take the spoils. And they say they lived without fighting. Is that even possible? That is Israel’s martial arts novel. They invade, are driven out, become slaves, are plundered, and this cycle repeats. They killed so many inhabitants when they took Jericho, so it was natural for them to become slaves to other nations. That is a martial arts novel. From that, we learn, “Ah, stealing is bad.” They went down a miserable path and eventually lost their own country. Did the Jews create their nation by taking others’ land from the beginning? No, we are not a nation that was founded by conquest. We are a nation that opened the heavens. We are not a nation that cut off others’ heads and took their cities. We built our own cities and defended ourselves, living as a people who avoided war. We are not a people who took others’ prosperous cities. let’s omit the martial arts novel stories. Such words, like “new heaven and new earth,” are quite similar to what I have brought from Heaven. The heaven here is the blue sky. The heaven above that is dark space. The heaven of the “Heaven House” above that is white.
The moderator seems to have given up on rushing me. Let me say one more thing. A woman named Park Sung-hee said, “We met the divine being Huh Kyung-young and are living in the “Heaven House”. Are we not so happy?” She learned about me through YouTube around May 20th last year. She was an 80-year-old grandmother who had given up on life, unable to ride the subway or walk on the streets. She would ask her neighbors for help. But I changed her life in three weeks. She came to my lecture after listening for 24 weeks. She was completely captivated. She distributed my business cards, spending 200,000 won, walking for ten hours a day. She wanted all Koreans to always smile, be joyful and happy, search for “Huh Kyung-young YouTube,” and know that a world of abundance is coming soon. She put my business cards on the subway and outside. People were surprised. She said her mother was in the hospital, so she bought ten of my stickers for her mother to put on. Her mother went to the hospital and was healed. She said, “We are children of Heaven. We have received so many blessings. Please come out quickly and save us.”
The time is up. I will greet you all. Now, let’s sing a song together. Before we sing, I will invite two male backup dancers. Those who are confident in their dancing, please come forward. Those who have been waiting for this moment, please come forward. they are coming. Thank you. One more. One more. you are here. Thank you. Thank you. The backup dancers from abroad are there, and the Korean backup dancers are here. Let’s start. The teacher will pose, and then the music will play. Pose like this. Pose, pose. Now, the “Lalala” song begins.
. The Ephemeral Nature of Life and the Illusion of Permanence
Life is fleeting, and relationships, even those between spouses, can become stale over time. It is crucial to approach each day and every interaction as if it were the last. There is no guarantee that a loved one will be alive tomorrow; an unexpected accident could claim them. This perspective encourages cherishing every moment and expressing gratitude, rather than harboring resentment or postponing kind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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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Earth as a Spiritual Prison and the Path to Liberation
Human existence on Earth is akin to being in a spiritual prison, a “hell” where individuals are limited to using only 1% of their brain capacity. This restriction prevents them from comprehending or escaping the dark matter that surrounds the Earth’s atmosphere, effectively trapping them. This planet is not humanity’s true home but a place where souls undergo training and endure suffering to atone for past transgressions. Without this purification, souls are destined to repeatedly descend through various stages of existence, a cycle referred to as “Ilmyojak,” or the “first act.” -
The Celestial Hierarchy and the Illusion of Time
The universe is structured in a celestial hierarchy, with different heavens existing above Earth. For instance, one day in the “Doricheon” realm is equivalent to 100 years on Earth, making humans seem like mayflies. Above Doricheon is “Yama-cheon,” where one day equals 200 Earth years, and “Dosolcheon,” where a single day spans 400 Earth years. As one ascends through these heavens, the lifespan of beings dramatically increases, while the perception of time on Earth shrinks. In the highest realm, “White Heaven,” or the “White Heaven,” time itself ceases to exist. When traveling at speeds exceeding the speed of light, cellular division halts, and aging stops, allowing for infinite journeys through the galaxies without experiencing the passage of time. -
The Concept of “Muyu” and Spiritual Enlightenment
The principle of “Muyu,” or “nothingness,” is central to spiritual enlightenment. It involves emptying the mind of all attachments, desires, and preconceived notions, much like a blank sheet of paper. When the mind achieves this state of clarity, it becomes like a mirror, reflecting pure truth. Any external thought or emotion, such as the image of a beautiful person, can disturb this tranquility, causing the mind to “waver” and lose its focus. This state of “Muyu” is synonymous with “Seongbul,” or “becoming a Buddha,” where one transcends worldly concerns and perceives the ultimate reality. -
Transitioning from “Ilmyojak” to “Imyojak”: The Second Act of Life
“Ilmyojak” represents the first act of life, characterized by endless struggles and attachments to material possessions, family, and worldly achievements. It is a cycle of reincarnation that often leads to lower forms of existence. However, encountering Huh Kyung young marks the beginning of “Imyojak,” the second act, a path towards spiritual liberation and ascension to the White Heaven. This transition involves letting go of past grievances, embracing a new perspective, and recognizing the true purpose of existence beyond the earthly realm. Those who embark on “Imyojak” are considered truly blessed and successful, as they have found hope and a way out of the cycle of suffering. -
The Role of Religion and Politics in Human Society
Historically, religions like Buddhism and Christianity have contributed significantly to the development and prosperity of nations, fostering education and social welfare. However, over time, they have become entangled with worldly affairs, failing to achieve their ultimate goal of spiritual salvation for humanity. Similarly, politics, when driven by self-interest rather than genuine concern for the populace, can lead to conflict and suffering. Both institutions, despite their initial noble intentions, have often fallen short in guiding humanity towards true happiness and peace. It is asserted that a divine intervention is necessary to rectify these systemic failures and usher in a new era of spiritual governance. -
The Divine Presence and Its Manifestations
The divine presence is characterized by unique energetic properties that transcend human understanding. This is demonstrated through various phenomena, such as the inability of airport security to explain the continuous energy emanating from Huh Kyung young’s body, even after thorough searches. Furthermore, the mere mention or writing of Huh Kyung young’s name can activate a powerful energy, causing physical reactions in individuals and even inanimate objects. This energy is said to open the “Crown Chakra,” a spiritual energy point at the crown of the head, connecting individuals to cosmic forces. This phenomenon is consistent across all languages and cultures, indicating a universal recognition of the divine. The ability to heal ailments instantly and to influence the preservation of matter, such as milk, further underscores the extraordinary nature of this divine presence. -
The Significance of the Number 362 and 88
The numbers 362 and 88 represent the vastness of the universe and the number of inhabited planets. These figures are derived from a complex calculation involving the multiplication of numbers, ultimately revealing the immense scale of galaxies and star systems. It is stated that there are 362 “mu” and 8,800 “bul” of galaxies, each containing billions of stars. This intricate cosmic structure is meticulously controlled and maintained by a higher power, emphasizing the divine order of the universe. -
The Earth’s Rotation and Celestial Control
The Earth’s rapid rotation and revolution are not random but are precisely controlled by celestial bodies. The Earth’s rotational speed is approximately 1,609 kilometers per hour, and its orbital speed is about 107,169 kilometers per hour. This incredible motion is sustained by the energy derived from planets composed of elements like uranium (Uranus), neptunium (Neptune), and plutonium (Pluto). These celestial bodies, along with others, form a system of nine planets that collectively regulate the Earth’s speed and movement, ensuring its continued existence. -
The Universe as a Divine Search Engine and Recorder of Actions
The universe functions as a vast, interconnected system, akin to a divine search engine and a perpetual recorder of all actions and words. Every material object, from a flower to a tree, possesses an inherent ability to recognize and respond to the divine name, regardless of the language used. This indicates that all matter is imbued with a form of consciousness that transcends human understanding. Furthermore, the very fabric of space acts as a “vacuum recorder,” meticulously storing every word spoken, every thought conceived, and every action performed. These records are eternally preserved and can be accessed by higher beings, emphasizing the importance of mindful speech and virtuous conduct. -
The Earth’s Cyclical Transformations and the Promise of a New Heaven and Earth
The Earth undergoes periodic transformations, referred to as “Gaebyeok,” or “cosmic upheaval,” approximately every 129,600 years. During these cycles, the planet experiences dramatic changes, with oceans becoming mountains and mountains becoming oceans, accompanied by widespread epidemics and conflicts. While these cataclysmic events reshape the Earth, certain regions remain untouched, allowing a remnant of humanity to survive and repopulate. This cyclical nature of Earth’s existence mirrors the seasons, signifying a continuous process of renewal and rebirth. The concept of a “new heaven and new Earth,” as mentioned in religious texts, refers not to a transformed Earth but to the celestial realm of White Heaven, a place of ultimate peace and eternal existence.
1. 이태원 할로윈 축제와 인생의 마지막 날
허경영은 이태원 할로윈 축제를 언급하며, 그 행사가 괴물과 귀신을 흉내 내는 미국 행사임. 100만 명에 달하는 인파 속에서 잘생긴 남녀들이 모여 있었고, 그중 여성들은 허경영을 보자마자 비명을 질렀다. 그러나 강연을 듣는 청중들은 허경영을 처음 보는 것이 아니기에 그 반응이 약하다고 지적하며, 부부 관계처럼 오래되면 시들해질 수 있음을 비유한다. 그는 매 순간을 마지막처럼 소중히 대해야 한다고 역설한다. 남편이 내일 살아있을 보장이 없듯이, 우리는 항상 오늘이 마지막이라는 마음으로 배우자를 대해야 한다. 갑작스러운 죽음 앞에서 후회하는 아내의 모습을 예로 들며, 서로에게 잘해줄 시간은 많지 않다. 부부 싸움 중에도 상대방이 언제 죽을지 모르기에, 항상 마지막 날처럼 생각하고 살아야 한다고 역설한다. “나중에 잘해주겠다”는 생각은 할 시간이 없으며, 만남 자체가 소중하다는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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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일묘작과 이묘작: 지옥 같은 지구에서의 삶
허경영은 인생을 ‘일묘작’과 ‘이묘작’으로 구분하며, 허경영을 만나기 전까지의 삶은 끝없는 갈등의 ‘일묘작’이었다. 그는 지상을 ‘지옥’이라고 규정하며, 인간은 뇌의 1%만을 사용하도록 설계되어 지구를 탈출할 수 없다. 지구 밖 대기권 1000km 밖은 암흑물질로 가득 차 있어 인간은 이를 분해할 수 없으며, 이는 탈출을 불가능하게 만든다. 인간의 수명이 100년인 반면, 불교에서 말하는 사왕천, 도리천, 야마천, 도솔천 등 상위 천상의 하루는 지구의 수백 년에 해당한다. 도솔천의 하루는 지구의 400년과 같으며, 그곳 사람들은 6천 년을 산다. 반면 백궁은 수명 자체가 없다. 상위 천상으로 갈수록 뇌를 더 많이 사용하지만, 지구에 갇힌 인간은 뇌의 1%만 사용하기에 암흑물질을 분해하지 못하고 탈출할 수 없다. 그는 지구가 감옥과 같으며, 인간은 우물 안 개구리처럼 지구만 맴돌다 죽는다. 은하계의 수많은 별들이 이웃집과 같지만, 인간은 그곳에 갈 수 없으며, 그곳이 바로 인간의 고향. 인간은 죄를 지어 지구로 왔으며, 훈련과 고통을 겪어야 다시 원위치로 돌아갈 수 있다. 이는 올라가다 내려오고, 다시 올라가다 내려오는 ‘일묘작’의 반복이다. 돈을 벌고 집을 사는 행위는 하늘에 투자한 것이 아니기에 죽으면 다시 지옥으로 돌아오게 된다. 오바마나 트럼프처럼 세상의 권력을 가진 자들도 결국 사라지는 무상함을 보여주며, 허경영을 만나는 오늘이 마지막일 수 있다는 간절한 마음으로 살아야 한다. -
무유공포와 성불: 마음 비우기의 중요성
허경영은 성공한 사람들이 인생의 마지막 날처럼 살아간다고 강조하며, 이는 ‘인생 이묘작’의 시작을 의미한다. 그는 ‘무유공포 원리전도’라는 불교의 개념을 인용하며, 마음을 백지 상태로 비우는 것이 ‘성불’. 마음속에 어떤 상(像)이 들어오면 파도가 치듯 요동하여 진리를 볼 수 없게 된다. 어린 시절 눈깔사탕에 마음을 빼앗겨 엄마의 심부름을 잊어버리는 경험을 예로 들며, 마음을 비우지 못하면 중요한 것을 놓치게 된다. 모든 마음을 깨끗하게 비우면 ‘무유’의 상태가 되어 허경영과 백궁만이 보이게 된다. 이는 절에 가서 돌을 닦지 않아도 깨달음을 얻는 것과 같으며, 인생의 ‘일묘작’을 끝내고 ‘이묘작’으로 나아가는 길이다. 남편이나 아내에 대한 미움도 내려놓고, 그들이 언제 죽을지 모르는 유한한 존재임을 인식하며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 인간 한 사람 한 사람이 5천억 개의 정자 경쟁에서 승리한 대단한 존재임을 상기시키며, 스스로 지옥 같은 지구에서 ‘일묘작’만 반복하다 동물로 윤회하는 것을 경고한다. 할로윈 축제에 모인 젊은이들의 머리 위에는 빛이 보이지 않지만, 하늘궁에 모인 사람들은 ‘백회’가 열려 빛이 보인다, 이는 ‘이묘작’으로 나아가는 사람들의 특징. -
종교와 정치의 심판: God-man의 역할
허경영은 자신이 지구에 362년 88일 동안 머무는 것은 ‘신혼여행’과 같으며, 종교와 정치를 심판하기 위해 왔다. 그는 종교와 정치가 인류에게 행복과 올바른 길을 제시하지 못했으며, 오히려 세계 전쟁과 분쟁을 야기했다. 그는 자신을 위한 기도는 절대 하지 말고, 가족을 위한 기도는 세 번까지만 허용하며, 남을 위한 기도를 97% 해야 한다. 가족을 우상화하는 행위를 경계하며, 약자의 소리에 귀 기울여야 한다. 현재의 정치권과 종교계는 모두 ‘죽여야’ 할 대상이 아니라 ‘방향을 바꿔야’ 할 대상이라고 설명하며, 그들의 희생과 노력을 존중하지만, 인류의 영혼 구원에는 실패했다고 지적한다. 목사나 성직자를 고소하는 행위는 스승을 고소하는 것과 같으며, 그들을 심판할 자격은 오직 허경영에게만 있다. 종교가 타락하여 세탁소가 불이 난 것과 같다고 비유하며, 전 세계의 종교와 정치를 송두리째 손보지 않으면 안 된다.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대기권 통과’를 끝내고 전 세계인이 자신을 알아보게 될 것이라고 예언한다. -
우주의 숫자와 지구의 운행 원리
허경영은 자신이 지구에 머무는 362년 88일이라는 숫자가 우주에 인간이 사는 별의 숫자와 관련이 있다. 그는 우주에 362무 8,800불이라는 어마어마한 수의 은하계가 존재하며, 그중 우리 은하계에 지구가 있다. 또한 인간이 살지 않는 별이 천억 배 더 많다고 덧붙인다. 지구의 자전 속도(시속 1609km)와 공전 속도(시속 10만 7169km)를 언급하며, 지구가 엄청난 속도로 움직이고 있음. 지구의 공전을 위해 우라늄, 넵토늄, 플루토늄으로 된 별들(명왕성, 천왕성, 해왕성)이 에너지를 공급하고 컨트롤한다. 이러한 별들을 만든 자가 바로 자신이며, 자신의 눈에는 우주 운행의 모든 궤도가 보인다. 그는 자신이 신의 눈으로 모든 것을 보고 있으며, 자신의 사진이나 이름만 대면 무정물조차 에너지를 발산하고 자신을 인식한다. 이는 인간의 상식으로는 이해할 수 없는 신의 영역이며, 하버드 대학 교수들도 놀랄 만한 현상. -
암행어사의 시와 마음 비우기
허경영은 암행어사 이몽룡이 변사또의 잔치에서 읊은 시를 인용하며, 백성들의 고통을 외면하는 탐관오리의 모습을 비판한다. 그는 이 시를 통해 죄를 아는 자는 벌을 적게 받고, 죄를 모르고 짓는 자는 벌을 많이 받는다는 하늘의 법도를 설명한다. 뜨거운 돌에 앉는 비유를 통해 무지한 자의 고통이 더 크다는 점. 또한, 얌전한 사람이 한순간의 실수로 큰 죄를 짓는 경우를 언급하며, 겉모습만으로 사람을 판단해서는 안 된다. 이몽룡이 거지처럼 나타나 과거 시험에 떨어졌다고 말하며 고난을 겪는 모습은, 결국 암행어사 출두를 위한 선전포고였다. 그는 ‘억조경 해자양 구간 정제극 항하라 불무’라는 숫자를 언급하며, 이는 우주에 인간이 사는 별의 숫자이며, 이 모든 것을 통제하고 관리하는 것이 백궁의 역할. 백궁은 모든 것이 사물 인터넷과 시뮬레이션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인간의 모든 이력과 행동은 허공에 저장된다. 10억 년 전 동물 소리가 들리는 현상을 예로 들며, 허공이 진공 녹음기와 같다. -
새 하늘과 새 땅, 그리고 지구의 순환
허경영은 요한계시록에 나오는 ‘새 하늘과 새 땅’이 백궁을 의미한다고 설명하며, 이는 지구와는 다른 차원의 공간. 지구는 약 12만 9천 6백 년마다 한 번씩 ‘개벽’을 통해 뒤집어엎어지며, 이는 봄, 여름, 가을, 겨울처럼 순환하는 과정. 자신이 떠난 후 300년, 그리고 1700년까지는 지구가 낙원처럼 조용하겠지만, 그 이후에는 다시 타락하여 병란, 전쟁, 질병 등 세 가지 환란이 동시에 작동하며 지구가 뒤집어엎어질 것이라고 예언한다. 히말라야의 소금강산과 태평양 깊은 바다 속의 산 꼭대기를 예로 들며, 지구가 순환하며 바다와 산이 뒤바뀌는 현상이 과학적으로도 밝혀졌다. 그는 이 땅에 대한 미련을 버리고 행복하게 살아야 한다고 강조하며, 자신이 지구에 머무는 362년 88일은 도솔천의 하루밖에 되지 않는 짧은 시간. 백궁에서는 시간이 자유롭게 설정되며, 태양보다 1억 배 큰 헤라클레스 별보다 15배 큰 별, 그리고 그보다 조 단위로 큰 백궁이 존재한다. 인간의 눈썹과 머리카락이 자라는 방식이 다른 것은, 이를 계획하고 만든 자가 있다는 증거이며, 이는 우연이 아니. 그는 성경의 ‘새 하늘과 새 땅’ 개념은 인정하지만, 이스라엘의 역사를 ‘무협지’에 비유하며, 남의 땅을 빼앗고 전쟁을 반복하는 유대인들의 행태를 비판한다. 한국 민족은 ‘개천한 민족’으로, 남의 땅을 빼앗지 않고 스스로 성을 짓고 방어하며 살아온 민족임. 그는 하늘의 색깔이 지구의 푸른색(블루 스카이), 그 위의 어두운 공간(다크 스페이스), 그리고 백궁의 흰색(화이트 헤븐)으로 구분된다.
허경영은 이 세상이 지옥이라고 표현하며, 인간이 뇌의 몇 퍼센트만 사용하도록 제한되어 있다. 그가 말하는 인간이 사용할 수 있는 뇌의 비율은 얼마인가요?
(1%, 해설: 허경영은 인간이 뇌의 1%만을 사용하도록 제한되어 있어 지구를 탈출할 수 없다.)
허경영은 인간이 지구에 온 이유를 설명하며, 원래 인간의 고향은 어디라고 말하나요?
(은하계, 해설: 허경영은 인간이 은하계에서 살다가 죄를 지어 지구로 왔다, 은하계가 인간의 고향.)
허경영은 사람들이 배우자나 주변 사람들을 대할 때 어떤 마음가짐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하나요?
(오늘이 마지막이라는 마음, 해설: 허경영은 배우자나 주변 사람들을 대할 때 오늘이 마지막인 것처럼 생각하고 잘해주어야 한다.)
허경영은 종교와 정치가 인류의 영혼 구원에 실패했다, 이 둘을 무엇으로 비유하나요?
(세탁소, 해설: 허경영은 종교와 정치가 인류의 영혼 구원에 실패했으며, 세탁소가 불이 나 옷을 세탁할 수 없는 상황에 비유합니다.)
허경영은 인간이 지구에서 겪는 고통과 윤회를 반복하는 삶을 무엇이라고 표현하나요?
(일묘작, 해설: 허경영은 인간이 지구에서 끝없는 갈등과 윤회를 반복하는 삶을 ‘일묘작’이라고 표현합니다.)
중급
허경영은 도리천, 야마천, 도설천의 하루가 지구의 시간으로 각각 얼마에 해당하는지 설명합니다. 다음 중 도설천의 하루가 지구의 시간으로 얼마에 해당하는지 고르세요.
① 100년
② 200년
③ 400년
④ 600년
(③ 400년, 해설: 허경영은 도설천의 하루가 지구의 400년에 해당한다. 도리천은 100년, 야마천은 200년입니다.)
허경영은 인간이 지구에서 벗어날 수 없는 이유 중 하나로 지구 대기권 밖에 존재하는 물질을 언급합니다. 이 물질의 이름은 무엇인가요?
(암흑물질, 해설: 허경영은 지구 대기권 1000km 밖에 암흑물질이 가득 채워져 있어 인간이 이를 분해할 수 없어 탈출할 수 없다고 말합니다.)
허경영은 천국이 어디에 숨겨져 있다고 비유하며 설명하나요?
(밭고랑 속, 해설: 허경영은 마태복음 13장 44절을 인용하며 천국이 밭고랑 속에 숨겨진 보물과 같다고 비유합니다.)
허경영은 인간이 자신을 위한 기도를 해서는 안 되며, 가족을 위한 기도는 몇 번 이상 하면 우상이 될 수 있다고 경고하나요?
(세 번, 해설: 허경영은 자신을 위한 기도는 절대 해서는 안 되며, 가족을 위한 기도는 세 번 이상 하면 우상이 될 수 있다고 말합니다.)
허경영은 인간의 뇌 안에 있는 시냅스와 신경 돌기의 개수를 언급하며, 인간의 인지 능력이 얼마나 광범위한지 설명합니다. 뇌 안의 시냅스와 신경 돌기는 각각 몇 개라고 말하나요?
(시냅스 850억 개, 신경 돌기 천조 개, 해설: 허경영은 뇌 안에 850억 개의 시냅스와 천조 개의 신경 돌기가 연결되어 있어 인간이 동시에 수십 가지를 인지할 수 있다.)
심화
허경영은 ‘무유공포 원리 전도’라는 불교 용어를 인용하며, 마음을 백지 상태로 비우는 것이 무엇과 같다고 설명하나요?
(성불, 해설: 허경영은 마음을 백지 상태로 비우는 것이 ‘성불’, 즉 부처가 되는 것과 같다.)
허경영은 지구의 자전 및 공전 속도를 언급하며, 지구가 돌아가는 데 필요한 에너지를 제공하는 별들의 이름을 나열합니다. 이 별들은 무엇인가요?
(우라노스(우라늄), 넵튠이옴(방사선), 폴로토늄(플루토늄), 해설: 허경영은 지구가 자전하고 공전하는 데 필요한 에너지를 우라노스(우라늄), 넵튠이옴(방사선), 폴로토늄(플루토늄)으로 된 별들이 제공한다.)
허경영은 ‘살불 살조’라는 표현을 사용하며, 진정한 깨달음을 얻기 위한 방법. ‘살불 살조’가 의미하는 바는 무엇인가요?
(부처와 스승에게 매이지 않고 스스로 깨닫는 것, 해설: 허경영은 ‘살불 살조’가 부처나 스승에게 매이지 않고 자기 안에서 스스로 진리를 깨달아야 한다는 의미.)
허경영은 인간의 수명이 120년으로 제한된 것에 대해 언급하며, 미래에는 인간의 수명이 어떻게 변화할 것이라고 주장하나요?
(천년으로 돌아갈 수 있다, 해설: 허경영은 구약시대에 천년 동안 살던 인간의 수명이 120년으로 저주받았지만, 자신이 지상천국을 만들고 떠난 후에는 수명이 다시 천년으로 돌아갈 수 있다.)
허경영의 이름은 가진 특별한 힘을 강조하며, 어떤 물질에 자신의 이름을 붙이면 그 물질이 에너지를 발산한다. 이 에너지가 전달되는 속도는 빛의 속도에 비해 얼마나 빠르다고 말하나요?
(빛의 속도의 3000배, 해설: 허경영은 자신의 이름을 붙인 물질에서 나오는 에너지가 빛의 속도보다 3000배 빠르게 전달된다.)
Keyword Frequency
지구 (Earth): 48
허경영 (Huh Kyung-young): 34
사람 (person/people): 33
마음 (mind/heart): 22
에너지 (energy): 19
백궁 (White Heaven): 15
종교 (religion): 14
남편 (husband): 11
세상 (world): 11
목사 (pastor):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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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s Central Metaphor
The central metaphor is “인생 이묘작 (life’s second act),” which likens life to a play with two acts, where the first act (일묘작) represents a life of suffering and material pursuits on Earth, and the second act (이묘작) signifies a new beginning towards spiritual enlightenment and White Heaven (heaven) through meeting Huh Kyung-young. -
Lecture in Numbers
100만 (million): The estimated number of people at the Halloween event in Itaewon.
1%: The percentage of the brain that humans on Earth are able to use.
1000km: The distance of the atmosphere outside Earth, filled with dark matter.
100년 (100 years): The lifespan of humans on Earth. Also, one day in Doricheon (Buddhist heaven).
200년 (200 years): One day in Yamacheon (Buddhist heaven).
400년 (400 years): One day in Doseolcheon (Buddhist heaven).
6천 년 (6,000 years): The lifespan of beings in Doseolcheon.
70억 (7 billion): The current human population on Earth.
1천만 명 (10 million people): The number of people Huh Kyung-young will take to the White Heaven.
500년 (500 years): The time ago when Nam Saggo (a Korean prophet) predicted the coming of Huh Kyung-young and the 10 million people.
362년 88일 (362 years and 88 days): The duration Huh Kyung-young will stay on Earth.
3000배 (3,000 times): The speed of energy transmission from Huh Kyung-young’s name compared to the speed of light.
7번 (7 times): The number of times Huh Kyung-young visited the US in the current year.
5억 명 (500 million people): The number of people who starve to death annually.
13장 44절 (Chapter 13, Verse 44): The specific Bible verse referenced (Matthew 13:44).
850억 개 (85 billion): The number of synapses in the human brain.
천조 개 (1,000 trillion): The number of neural dendrites connected to synapses in the human brain.
백조 개 (100 trillion): The number of cells in the human body.
120억(億) 광년(光年) (125 light-years): The distance from which cosmic energy comes.
200개 국어 (200 languages): The number of languages that inanimate objects recognize Huh Kyung-young’s name in.
6일 (6 days): The time it took for God to create the universe according to the Bible.
7일 (7 days): The day God rested after creation.
1609km/h: The rotational speed of Earth.
10만 7169km/h (107,169 km/h): The orbital speed of Earth.
18000km (18,000 km): The approximate distance to the US.
10억 개 (1 billion): The number of stars in a galaxy cluster (은하단).
12억 개 (1.2 billion): The number of galaxy clusters in a galaxy supercluster (은하운).
362무 8800불 (362 trillion 8,800 billion): The number of stars in the universe where humans live.
천억 배 (100 billion times): The ratio of uninhabited stars to inhabited stars in the universe.
13억 년 (1.3 billion years): The approximate time for Earth to undergo a major transformation (개벽).
12만 9천 6백 년 (129,600 years): The precise duration of Earth’s transformation cycle.
300년 (300 years): The period after Huh Kyung-young leaves when Earth will be a paradise.
1700년 (1,700 years): The period after Huh Kyung-young leaves when Earth will be a paradise.
6만 년 (60,000 years): The remaining lifespan of Earth before its next major transformation.
170만 배 (1.7 million times): The size of the Sun compared to Earth.
1억 배 (100 million times): The size of the Hercules star compared to the Sun.
15배 (15 times): The size of another star compared to the Hercules star. -
Signature Sentence
“그러니까 우리는 항상 오늘 만나면 오늘이 마지막이다, 저 God-man을 보는 게 오늘이 마지막이다, 그러니까 내가 오늘 할 말을 다 해야 되겠다, 내가 오늘 저 사람한테 가져와야 될 걸 다 가지고 와야 되겠다, 이런 간절한 마음으로 살아야 돼.” -
Concise Summary & Highlights
This lecture urges listeners to embrace a “second act” in life, transcending material pursuits for spiritual enlightenment.
Highlights:
Life on Earth is a “hell” where humans use only 1% of their brain, preventing escape.
Humans are trapped in a cycle of reincarnation (일묘작) unless they meet Huh Kyung-young.
Huh Kyung-young’s presence initiates a “second act” (이묘작), leading to the White Heaven (heaven).
True “heaven” is found within one’s family and self-reflection, not external religious pursuits.
Huh Kyung-young’s name possesses unique energy that inanimate objects recognize, demonstrating his divine nature.
Earth undergoes cyclical transformations (개벽) every 129,600 years, with a remaining lifespan of 60,000 yea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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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riptural / Religious Citations
Matthew 13:44: “천국은 마치 밭을 갈다가 발견한 보물과 같이, 예, 사람이 이를 발견한 후 숨겨두고 기뻐하여 돌아가서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 그 밭을 사는 것이니라.”
Revelation 21:1-2: Referenced as describing “새 하늘과 새 땅 (new heaven and new earth),” which Huh Kyung-young interprets as White Heaven. -
Historical & Epochal Context
The lecture is situated in a contemporary context where traditional religions (Buddhism, Christianity) have contributed to societal development but failed to achieve ultimate spiritual salvation for humanity. It critiques modern society’s focus on material wealth and political systems, portraying Earth as a “hell” or “prison” from which humans need divine intervention to escape. He references historical figures like Obama and Trump, and events like the Sewol Ferry disaster, to illustrate the transient and flawed nature of human existence and leadership. The discussion of “dark matter” and “light speed” also places the lecture within a modern scientific, albeit spiritually interpreted, framework.
이 자료는 허경영 강연의 일부로, 그의 독특한 세계관과 철학을 엿볼 수 있습니다. 특히 인생의 의미, 종교와 정치에 대한 비판적 시각, 그리고 자신(허경영)의 신적 존재론에 대한 주장이 인상적입니다. 강연은 청중과의 질의응답을 통해 그의 사상을 더욱 구체적으로 설명하며, 인간의 삶과 우주의 원리, 그리고 영적인 깨달음에 대한 허경영의 관점을 명확히 드러냅니다.
허경영의 인생 철학: ‘인생 이묘작’과 깨달음
인생은 ‘마지막’처럼 살아야 한다
허경영은 매 순간을 마지막처럼 소중히 여기는 태도가 중요하다. 이는 인간관계와 삶의 모든 순간에 적용되는 그의 핵심 철학입니다.
항상 마누라를 만나도 남편을 봐도 오늘이 마지막이다 이렇게 생각하고 바라봐야 돼요.
성공한 사람들은 다른 사람하고 차이점이 뭐냐, 꼭 그날이 인생의 마지막 날처럼 살아요.
지구는 ‘지옥’이자 ‘감옥’이다
허경영은 지구가 인간이 뇌의 1%밖에 사용하지 못하게 설계된 ‘지옥’이자 ‘감옥’. 이는 인간이 우주를 탈출할 수 없는 이유를 설명하며, 그의 세계관을 이해하는 중요한 배경이 됩니다.
이 지상은 내가 뭐라고 그랬어요? 지상은 지옥이다.
여러분들 뇌를 1%밖에 못 쓰게 해가지고 비행기 없이 못 만들게 해놓은 거야.
탈출하고 싶어도 못 나가는 거야.
‘인생 일묘작’에서 ‘이묘작’으로
허경영은 세속적인 삶을 ‘일묘작’으로, 자신을 만난 이후의 영적인 삶을 ‘이묘작’으로 정의합니다. 이는 그의 강연을 듣는 청중에게 새로운 삶의 방향을 제시하는 핵심 메시지입니다.
인생 일묘작 하는 사람들은 병신들이야.
나를 만나는 순간 2묘작이 시작된 거야.
지난날의 고민은 싹 정리해 버리고 이제 제2막으로 2묘작에.
마음을 비우고 ‘성불’하라
허경영은 마음을 백지 상태로 비우는 것이 ‘성불’이며, 이를 통해 진정한 깨달음에 이를 수 있다고 말합니다. 이는 불교적 개념을 차용하여 자신의 영적 가르침을 설명하는 방식입니다.
모든 마음을 깨끗하게 비우면 그것이 성불한 거야.
그 맑은 속에 허경영 White Heaven만 탁 보이는 거야.
허경영의 사회 비판: 정치와 종교
정치와 종교는 ‘심판’의 대상이다
허경영은 기존의 정치와 종교가 인류의 행복과 구원에 실패했다고 비판하며, 자신이 이를 심판하고 새로운 시대를 열기 위해 왔다. 이는 그의 정치적, 종교적 메시지의 근간을 이룹니다.
살종. 종교와 정치를 책임으로 왔죠. 심판하러 왔죠.
이것이 여러분들의 행복을 줬나? 이것이 여러분들의 갈 길을 올바로 갈 길을 줬나요?
성직자 비판은 ‘큰 죄’이다
허경영은 성직자를 비판하거나 고소하는 행위는 ‘큰 죄’이며, 그들을 심판할 자격은 오직 자신에게 있다. 이는 종교적 권위에 대한 그의 독특한 해석을 보여줍니다.
아무리 사악한 목사라도 여러분보다는 낫다 이 말이야.
그들은 누가 심판해? 허경영이가.
허경영의 신적 존재론: 우주와 에너지
허경영의 이름은 ‘에너지’다
허경영의 이름은 모든 물질에 에너지를 전달하고, 심지어 식물도 자신의 이름을 인식한다. 이는 그의 신적 능력을 증명하는 핵심적인 근거로 제시됩니다.
허경영 이름은 나쁜 것들은 내 이름을 들으면 졸도를 하고 다 죽어버려요.
내 명령을 듣지 않는 세포는 존재하지 않아.
우주는 ‘362무 8800불’개의 별로 이루어져 있다
허경영은 우주에 인간이 사는 별의 숫자를 ‘362무 8800불’로 제시하며, 자신이 이 모든 별을 통제하고 관리하는 존재. 이는 그의 우주론적 관점을 드러내는 부분입니다.
그런 은하계가 362무 8,800불. 어마어마한 은하계에 이 우리 은하계에 인간이 사는 이 지구가 있어.
허공은 ‘진공 녹음기’이다
허경영은 우주의 허공이 모든 것을 기록하는 ‘진공 녹음기’와 같다. 이는 인간의 모든 말과 행동이 기록되며, 하늘에서 이를 확인할 수 있다는 그의 윤리적 메시지를 뒷받침합니다.
이 허공이 진공 녹음기로 되어 있어요.
여러분이 욕을 남을 욕을 많이 하면, 저장이 다 돼 있어요.
1. 인생 이묘작 (人生二卯作): 삶의 두 번째 장
허경영은 청중에게 삶을 대하는 태도에 대해 강조한다. 그는 이태원 할로윈 축제에서 100만 인파가 모인 것을 언급하며, 그곳의 젊은이들이 자신을 보고 열광하는 것과 달리, 오래된 관계에서는 열정이 식는 경향이 있다고 지적한다. 그는 부부 관계를 예로 들며, 배우자를 만날 때마다 “오늘이 마지막이다”라는 마음으로 대해야 한다. 남편이 갑자기 죽었을 때 아내가 후회하는 상황을 묘사하며, 우리는 언제든 이별할 수 있음을 상기시킨다. 따라서 함께하는 모든 순간을 소중히 여기고, 나중에 잘해주겠다는 생각은 할 시간이 없다.
허경영은 인생을 “인생 이묘작(人生二卯作)”이라는 개념으로 설명한다. 그는 사람들이 허경영을 만나기 전까지는 “일묘작(一卯作)”, 즉 끝없는 갈등 속에서 살았다. 이는 지상(地上)이 지옥(地獄)과 같기 때문이며, 인간은 뇌의 1%만을 사용하도록 제한되어 지구를 벗어날 수 없다. 지구 밖의 암흑 물질은 인간이 분해할 수 없어 탈출이 불가능하며, 인간의 수명은 백 년에 불과하다. 그는 불교의 사왕천(四王天), 도리천(忉利天), 야마천(夜摩天), 도솔천(兜率天)을 언급하며, 상위 천상계에서는 하루가 지구의 수백 년에 해당한다. 백궁(白宮)은 수명 자체가 없으며, 뇌를 많이 쓸수록 상위 세계로 올라갈 수 있다. 지구에 갇힌 인간은 뇌의 1%만 사용하기 때문에 암흑 물질을 분해하지 못해 탈출할 수 없는 감옥에 갇힌 것과 같다.
인간은 우물 안 개구리처럼 지구만 맴돌다 죽게 되며, 은하계의 수많은 이웃 별들을 방문할 수 없다. 그는 은하계가 인간의 고향이며, 죄를 지어 지구로 왔다. 지구에서의 훈련과 고통을 통해 원위치로 돌아가 단계적으로 올라가야 하지만, 많은 사람이 윤회를 반복하며 일묘작에 머무른다고 지적한다. 돈을 벌고 집을 사는 것에만 매달리다가 죽으면 다시 같은 곳으로 돌아오는데, 이는 하늘에 투자한 적이 없기 때문. 오바마나 트럼프와 같은 권력자들도 결국 사라지는 무상한 존재임을 강조하며, 허경영을 만나는 오늘이 마지막일 수 있다는 간절한 마음으로 살아야 한다고 역설한다.
허경영은 성공한 사람들은 인생의 마지막 날처럼 산다고 말하며, 허경영을 만난 것은 인생의 새로운 시작, 즉 이묘작의 시작. 그는 일묘작에 머무는 사람들은 동굴로 가지만, 허경영을 만난 천만 명은 백궁으로 갈 것. 이는 500년 전 남사고(南師古)가 예언한 “자아달상 천만 외(自我達上千萬外)”와 일치한다.
- God-man의 능력과 우주의 비밀
허경영은 자신의 능력을 보여주기 위해 비를 멈추고 해를 뜨게 한 일화를 언급한다. 그는 지구의 자연 사이클을 함부로 바꾸는 것은 인체에 마약을 먹이는 것과 같아 좋지 않다. 지구 대기권 밖의 암흑 물질은 음전자(陰電子)로 이루어져 있으며, 지구는 양전자(陽電子). 인공위성이 양전자를 넣어 올라가면 음전자가 번개같이 끌어당겨 빛의 속도를 능가하게 되며, 이때 수천억 년을 은하계를 가더라도 시간은 멈추고 나이를 먹지 않는다.
그는 빛의 속도를 넘어서면 모든 수명이 정지되고 시간도 멈춘다고 말하며, 이는 불교의 반야심경(般若心經)에 나오는 “무유공포 원리전도(無有恐怖遠離顚倒)”와 같다. 마음을 백지 상태로 비우면 공포와 전도(顚倒)가 사라지고, 이것이 성불(成佛), 즉 부처가 되는 것. 마음속에 번뇌가 들어오면 파도가 치는 바다처럼 요동쳐 진리를 볼 수 없게 된다. 어린 시절 눈깔사탕에 현혹되어 엄마의 심부름을 잊어버린 일화를 통해 마음을 비우는 것의 중요성.
허경영은 복잡한 생활을 백지처럼 비우고 “무유(無有)” 상태가 되면, 그 맑은 속에 허경영과 백궁만 보이게 된다. 이는 절에 가서 돌을 닦지 않아도 깨달음을 얻는 것과 같으며, 인생 일묘작을 끝내고 이묘작으로 나아가는 것. 남편이나 아내에 대한 미움도 풀리고, 그들이 언제 죽을지 모르는 존재임을 깨달으면 감사하는 마음을 갖게 된다. 인간 한 사람 한 사람이 5천억 개의 정자(精子) 경쟁에서 이겨 태어난 대단한 존재임을 강조하며, 백궁에 갈 자격을 가지고 있음에도 스스로 지옥 같은 지구에서 일묘작만 반복하다가 동물로 윤회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그는 할로윈 축제에 모인 젊은이들의 머리 위에는 빛이 보이지 않고 암흑뿐이었지만, 하늘궁에 모인 사람들은 백회(百會)가 열려 빛이 보인다. 이는 인간들이 거의 다 짐승으로 윤회할 운명임을 보여주는 것. 허경영을 만난 것은 일묘작에서 대성공을 거둔 것이며, 이묘작으로 진입하여 경제적 어려움이나 생활의 어려움은 아무것도 아니게 될 것. 지구는 감옥이자 모텔과 같으므로, 이곳의 물질적인 것에 미련을 두지 말고 여행의 목적을 찾아야 한다.
- 정치와 종교의 심판, 그리고 God-man의 역할
허경영은 정치와 종교가 인류의 영혼을 구원하는 데 실패했다고 지적한다. 그는 기독교와 불교가 한국의 경제 발전과 교육 사업에 기여했지만, 결국 민중과 섞여 한 통속이 되어버렸다. 종교 간 갈등과 테러가 계속되고 있으며, 기아가 만연한 현실을 비판한다.
그는 미국 시애틀 공항에서 자신의 몸에서 계속 전기가 나와 정밀 검사를 받았던 일화를 언급하며, 자신의 몸이 일반인과 다름을 보여준다. 공항 검색대 직원들이 자신의 몸에서 나오는 이상한 전파를 처음 본다고 말하며 당황했다. 그는 자신의 몸속에 무기를 숨긴 줄 알았지만, 결국 통과시켜 주었다.
허경영은 자신이 대통령이 되어 신정(神政) 시대를 열 것이며, God-man이 오기 이전에 일어난 일은 관대하게 사면하고, 이후의 잘못은 엄격하게 처벌할 것. 그는 아래 사람들은 피해자로 보고, 부익부 빈익빈(富益富貧益貧)을 만든 자들을 처벌할 것.
그는 기도를 자신을 위해서는 절대 하지 말고, 가족을 위해서는 세 번 이상 하지 말며, 남을 위한 기도를 97% 해야 한다고 가르친다. 자신을 위한 기도는 우상이 되며, 하늘에서 용납하지 않는다. 예수는 자신을 위한 기도를 많이 했지만, 자신은 그렇지 않다고 말하며, 자신의 이름이 가진 특별한 힘.
- 허경영 이름의 힘과 우주의 진리
허경영의 이름은 가진 에너지를 증명하기 위해 오메가 테스트를 시연한다. 그는 자신의 이름을 마음속으로 부르면 몸에 힘이 생기고, 백회(百會)가 열린다. 그러나 손으로 백회를 막으면 에너지가 차단된다. 반면 예수나 석가모니의 이름을 부를 때는 이러한 현상이 나타나지 않는다. 그는 자신의 이름이 “시무상주(始無上呪)”, “시대신주(始大神呪)”, “시대명주(始大明呪)”, “시무등등주(始無等等呪)”에 해당하며, 이보다 더 높은 주문은 존재하지 않는다. 이는 올림픽 3대 정God-man “더 높이(Better High), 더 빨리(Better Fast), 더 세게(Better Strong)”와 비슷하다.
그는 뇌 안의 850억 개의 시냅스와 천조 개의 신경 돌기가 연결되어 인간이 동시에 수많은 정보를 처리할 수 있음을 설명. 인공지능 자동차가 사방을 살피며 운전하는 것처럼, 인간의 뇌도 수십억 개의 기능이 동시에 작동한다. 그는 자신의 몸에 이상이 있는 부분은 오링 테스트에서 힘이 떨어지지만, 완벽한 자신은 그렇지 않다. 그는 10년간 기관지 문제로 고통받던 사람의 병을 즉시 고쳐주며 자신의 능력을 증명한다.
허경영은 자신의 이름을 부르면 우유 속의 나쁜 미생물만 죽고 좋은 미생물은 살아남는다고 말하며, 자신의 명령을 듣지 않는 세포는 존재하지 않는다. 그는 자신의 이름이 쓰인 종이를 나무에 붙이면, 그 나무가 전 세계 언어를 불문하고 자신의 이름을 인식하여 에너지를 발산한다. 이 에너지는 빛의 속도보다 3천 배 빠르게 퍼져나가며, 이는 신의 영역에서만 가능한 일.
- 우주의 순환과 새 하늘 새 땅
허경영은 자신이 지구에 362년 88일 동안 머물다가 떠날 것. 이 숫자는 우주에 인간이 사는 별의 숫자를 계산한 결과이며, 은하계, 은하단, 은하운의 규모를 설명하며 우주의 광대함. 그는 지구가 자전(自轉)과 공전(公轉)을 하는 데 필요한 에너지가 우라늄, 넵토늄, 플루토늄으로 된 별들(명왕성, 천왕성, 해왕성)에 의해 컨트롤된다. 이러한 별들을 만든 자신이 바로 여기에 앉아있다고 말하며, 자신의 눈에는 우주 운행의 모든 궤도가 보인다.
그는 지구의 모든 물질이 자신을 알아본다고 말하며, 이는 신의 검색기와 같다. 하버드 대학 교수들도 자신의 이름에서 나오는 에너지를 보고 놀랄 것. 그는 마음속의 지저분한 것을 싹 지워버리고 1막을 지워야 인생 2막을 시작할 수 있다.
허경영은 암행어사(暗行御史) 이몽룡(李夢龍)이 변사또(卞使道)의 잔치에서 시(詩)를 읊어 죄를 고발한 일화를 언급하며, 죄를 아는 자는 벌이 적고, 죄를 모르고 짓는 자는 벌을 많이 받는다는 하늘의 법을 설명. 그는 사형수들이 의외로 마음씨가 비단결 같고 얌전하다고 말하며, 한순간의 실수로 죄를 짓게 된 것.
그는 우주에 인간이 사는 별의 숫자가 “362무 8800불(億兆京垓秭穰溝澗正載極恒河沙阿僧祇那由他不可思議無量大數)”이라고 말하며, 이 많은 별을 통제하고 관리하는 것이 백궁의 역할. 백궁은 모든 것이 사물 인터넷(IoT)과 시뮬레이션(Simulation)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인간의 모든 이력과 행동이 허공에 저장된다. 10억 년 전의 동물 소리가 들리는 것처럼, 허공은 진공 녹음기(Vacuum Recorder)와 같다고 비유하며, 좋은 말을 해야 한다.
허경영은 요한계시록(Revelation)에 나오는 “새 하늘과 새 땅”이 백궁을 의미한다. 지구는 약 12만 9천 6백 년마다 한 번씩 개벽(開闢)을 하며 뒤집어엎어진다. 자신이 떠난 후 300년, 그리고 1700년까지는 지구가 낙원(樂園)이 되겠지만, 그 이후에는 다시 타락하여 병란(病亂), 병난(病難), 질환(疾患)이 동시에 작동하며 지구가 뒤집어엎어질 것이라고 예언한다. 히말라야(Himalaya) 산꼭대기에 소금강산(小金剛山)이 있고, 태평양(Pacific Ocean) 가장 깊은 바다에 산꼭대기가 있는 것처럼, 지구는 순환한다.
그는 자신이 지구에 머무는 362년 88일은 도솔천(兜率天)의 하루밖에 되지 않는 시간. 백궁에서는 날짜를 정하는 것도 자유롭고, 원하는 대로 될 수 있으며, 지구보다 훨씬 큰 넓은 땅에서 살 수 있다. 그는 북두칠성(北斗七星)을 따온 칠성판(七星板)은 큰 의미가 없으며, 천지창조(天地創造)가 6일 만에 완성되고 7일 만에 쉬었다는 것은 유대인(Jew)들의 성경 이야기일 뿐. 인간의 눈썹 하나까지도 계획적으로 만들어진 것이며, 이는 만든 자가 있다는 증거. 그는 성경의 많은 부분이 이스라엘(Israel)의 무협지(武俠誌)와 같다고 비판하며, 남의 땅을 빼앗고 전쟁을 반복하는 유대인들의 역사를 언급한다. 한국 민족은 건국(建國)한 민족이 아니라 개천(開天)한 민족이며, 남의 땅을 빼앗지 않고 방어하며 살아온 민족. 그는 새 하늘과 새 땅은 백궁을 말하며, 그곳의 하늘은 흰색(White Heav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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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대답이 한 번도 없어서 다시 한 번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 내가 여러분들한테서 느끼는 것은 어제 이태원에서 행사했죠? 그게 미국 행사야.
할로윈 행사죠? 그게 괴물 행사에요. 귀신 행사. 귀신들이 나타나가지고 사람을 쓰러트리고 귀신이 여기 나타나는 행사거든요. 그러니까 가봤더니 전부 귀신 복장을 해서 마블 그레이를 했는데, 그 귀신들이 미국 귀신들이야.
미국 귀신들. 이렇게 보니까 내가 거기에 그게 인파는 한 100만 명 정도 되는 것 같아. 100만 인파인데, 이태원에 100만 인파가 퍼졌으니 얼마나 많아요. 엄청나.
내가 있는 데서 저리가니까 끝이 없는 거예요. 인파가. 한 100만 인파 되는데, 대한민국의 좀 잘생긴 남녀는 다 모였어. 그런데 그 여자들이 나를 보는 순간에 비명소리가 고막이 터져.
그런데 여러분들은, 여러분들은 그 여자들은 나를 처음 보니까 비명을 질러는데, 여러분들은 묻는데 답을 안 하고 비명소리가 약해. 그러니까 사람이 부부도 오래 살면 시들해지잖아. 그거 됩니까? 볼 때마다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봐야 돼. 저 폭행용 총재가 언제 마음이 바뀌었어? 저 God-man이 저 방에 들어가서 그 다음날 안 나와 버려.
그러면 지구를 버린 거야. 나는 백궁에 올라가서 안내로 오겠죠? 불러도 대답 없는 이름이야. 그러니까 항상 우리가 현명한 사람은 이 세상에서 성공하는 사람은 어떤 마음을 가지느냐 하면, 항상 마누라를 만나도 남편을 봐도 오늘이 마지막이다 이렇게 생각하고 바라봐야 돼요. 우리 남편이 내일 살아있던 보장이 없어.
출근했는데 교통사고로 죽었대. 영안실에 가서 사진을 쳐다보면서 마누라가 뭐 하라는 줄 알아요? 아니, 그렇게 죽을 줄 알았으면 죽는다고 해야지. 내가 잘해주지. 아니, 이렇게 갑자기 출근한 사람이 가버리면 내가 언제 당신한테 잘못한 걸 용서 빌 시간이 어디 있냐? 아니, 좀 죽는다는 핑계라도 부리고 몸이라도 아프고 이렇게 죽어야 내가 그때 이제 당신한테 잘해줬을 텐데.
빚도 못 갖고 남편이 가버린 거야. 그러니까 남자, 여자가 싸워 샀지만 그날 저녁에 마누라가 죽을지, 그날 저녁에 남편이 죽을지 여러분 알아요? 옆에 누워있는 남자가 안 일어나는 거야. 아침에 혼자 보니까 죽었어. 근데 남편이 죽을 때 여자는 뭐하고 있었니? 코 골고 잔 거야.
아니, 화장실 소변 보러 나갔는데 마누라 자고 있으니까 살며시 나와 가지고 화장실에서 죽어버린 거야. 그런 사람 많아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한 집에 같이 있는 사람도 항상 마지막 날이라고 생각하고 살아야 돼요. 내가 뭐 나중에 우리 마누라한테 잘해주겠다.
그런 거는 할 시간이 없어. 할 시간이 없어. 일체 여러분들은 언제 떠날지, 언제 옆에 있는 사람과 이별할지 모르기 때문에 만남 자체가 소중하다 이 말이에요. 엄청나게 소중한 거예요.
이 앞에 분은 일본 분이라서 통역해 주는 거니까 괜찮아. 떠들어도 뭐라 하지 말아요. 여기 통역사가 옆에 있는 거예요. 지금.
그럼 그러려니 하고 우리는 들으면 돼. 일본 분한테는 귀속말로 자꾸 해줘야 되니까 전혀 한국말을 못 알아들으시니까. 그래서 우리는 이렇게 또 지난주에 만나고 또 만난 것 같다고 해서 또 다음 일요일날 허경영을 만날 거다. 이런 생각을 하면 되나, 안 되나? 안 되죠.
삐지면 가는 수가 있어요. 그러니까 허경영은 항상 이럴만 되면 볼 수 있다. 이러면 그 사람들이 부부가 오래 살면서 싸우듯이 시들어지면 되나 안되나? 안됩니다. 나는 그런 걸 시대에서 가버려. 그러니까 우리는 항상 오늘 만나면 오늘이 마지막이다, 저 God-man을 보는 게 오늘이 마지막이다, 그러니까 내가 오늘 할 말을 다 해야 되겠다, 내가 오늘 저 사람한테 가져와야 될 걸 다 가지고 와야 되겠다, 이런 간절한 마음으로 살아야 돼.
그래서 성공한 사람들은 다른 사람하고 차이점이 뭐냐, 꼭 그날이 인생의 마지막 날처럼 살아요. 그런 사람은 잘 살아. 그래서 인생은 여러분들이 이 글자를 이게 무슨 글자야? 인자, 이거는 뭐 생자죠? 이거는 무슨 자예요? 이 자죠? 글자가 참 쉽네. 인생 이묘작이죠? 인생 이묘작이 뭡니까? 여러분들은 허경영을 만나기 전까지 일묘작 했죠? 일묘자가 뭐야? 끝없는 갈등이야. 왜냐하면 여기가 지옥이기 때문에. 이 지상은 내가 뭐라고 그랬어요? 지상은 지옥이다.
이게 여러분들은 예사로 들리는지 몰라도 지상은 지옥이야. 지옥을 우리는 구라고 그래. 지구, 구라고 하는데 지구는 여러분이 도망갈 수 없게 해놨어. 그래서 왜 여러분들을 지옥이라고 해야 맞냐면 여러분들 뇌를 1%밖에 못 쓰게 해가지고 비행기 없이 못 만들게 해놓은 거야. 내 말 이해가죠? 이 지구 밖에 대기권 1000km 밖에는 암흑물질로 가득 채워놔 가지고 그 암흑물질을 여러분들은 분해할 수가 없어.
그러니까 탈출하고 싶어도 못 나가는 거야. 그 암흑물질을 여러분이 분해할 수만 있으면 여러분들은 은하계로 갈 수가 있으나 여러분들에게 수명이 백년이죠. 그러면 여러분들 이 인간이 사는 데가 어디야? 사왕천이죠. 여러분들이 뭐 불교적으로 말하면 여기는 사왕천이야.
그러면 사왕천 위에 뭐가 있어요? 도리천 있죠? 도리천 위에 야마천 있죠? 그 도리천은 불교에서는 하루, 여러분들의 도리천의 하루가 여기에 백년이야. 도리천에서 볼 때 여러분이 하루살이 하루살이야. 백년이라고 그러지만 도리천에서는 여러분들이 하루살이. 그런데 그 위에 도리천 위에 야마천은 하루가 얼마인 줄 알아요? 200년이야.
그러니까 200년이 지구의 하루야. 지구의 200년이 하루야. 위에 올라가면 도설천이 있어요. 야마천 위에 도설천.
도설천은 하루가 얼마야? 도설천은, 이 도설천은, 도설천은 하루가 400년. 그러니까 하루가 400년인가? 우리의 사람이 4번 죽었다 깨어나는 시간이 그게 하루야. 그런데 이 사람들은 사는 걸 얼마나 사냐? 6천 년씩 이렇게 살아. 그럼 그 계산하면 얼마야 도대체가? 6천 곱하기 400을 한번 해봐요.
그러니까 백궁은 수명 자체가 없어. 이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뇌를 많이 쓰는데 이 지옥에 도착해 있는 사람들은 뇌를 1%밖에 못 쓰게 해가지고 뇌는 크게 만들어주고. 야마천이나 도솔천이나 백궁(白宮)이나 머리 크기는 다 같아요. 이 우주 전체는 다 인간의 머리 크기는 같은데 이 머리 크기가 똑같은데 뇌를 1%만 쓰게 해가지고 저 암흑물질을 분해를 못 하니까 탈출을 할 수가 없는 거야.
여기 감옥 그래 감옥이야. 여러분들은 우물 안 개구리처럼 지구만 뱅뱅 돌다가 죽게 돼 있어요. 그런데 여러분이 하늘을 바라보면 별이 은하계가 무수한데 그 이웃집을 한 번도 갈 수가 없는 거야. 그게 이웃집이야.
거기가 여러분의 고향이야. 여러분이 거기서 살다가 죄를 지어가지고 지구로 온 거야. 그럼 여기서 일정 기간 여러분이 훈련을 받고 고통을 겪어야 다시 원위치가 되는데, 단계적으로 또 올라가야 돼.
그러니까 올라가다가 내려온 사람들이야. 올라가다가 또 내려오고, 올라가다가 내려오고. 이것을 반복하는 것이 일묘작이야. 맨날 돈 벌어서 집 사고, 빌딩 사고 이러다가 한 평씩 갚아 버리면 또 죽으면 또 거기로 오게 돼 있어.
왜? 하늘에 투자한 적이 없으니까. 여기가 천국인 줄 알고 여기다가 오만 가지 안전한 거 해놔 봐. 분명히 오바마가 지난번에 미국 대통령이야. 그런데 오바마는 지금 온데간데 있어 없어? 없죠? 트럼프 같은 사람이 와 있죠? 이게 무슨 말이냐면, 그 사람 세상이 있는 것 같은데 곧 지나 보니까 그 사람은 사라져 버려요.
그 사람 지금 어디서 뭐 하는지 아무도 몰라. 그런데 트럼프가 나타나서 또 떠들어. 저렇게 무상할 수가 없어요. 좀 있으면 트럼프도 역사 속의 인물로 없어져 버려요.
또 어떤 다른 사람이 나와서 또 떠들어. 그럼 그게 무슨 재미가 있노? . 그러니까 허경영이가 여러분을 볼 수 있는 이 날이 이게 마지막인지, 과연 362년 88일 지구에 있을 것인지, 그 중에 어떤 사람이 나타나서 내 약을 올리면 그냥 가버릴지 알 수 없는. 감사합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허경영을 만날 때 다음에 또 볼 수 있다 이런 생각을 하고 있으면 되나 안 되나? 안 되나? 여러분이 신랑이 마누라를 보고 “아이고, 저 마누라 저거는 내일도 또 볼 수 있다.
지겹다.” 이렇게 생각하면 되나 안 되나? 안 되는 거예요. 내 인생에 저 여자가 오늘 마지막인가 알 수가 없다. 그러니까 항상 마지막처럼 잘해줘야 돼. 내가 그동안 잘못했다.
내가 그동안 서운하게 해서 미안하다. 내가 저 양반이 그런 말 하면 그 사람이 꼭 다음에 죽어요. 또 그런 사람 있죠. 그건 그 사람이 마지막을 알기 때문이야.
자기의 의식은 모르는데 무의식은 알아요. 그래 가지고 가는 애가, 소풍 가는 애가 괜히 말이야. 지금 그 애들 이번에 유람선 타고 가다가 세월호 타고 죽은 애들 조사를 해봤더니 애들마다 책상 서랍을 정리하고 갔다는 거야. 평소에 청소도 안 하던 놈이 방을 깨끗이 비워놓고 그 바람에 엄마 아버지가 속이 더 메타는 거야.
그게 무의식적으로 생각이 나왔나요? 무의식적으로 해서 마지막 날이 되면 청소도 잘하고 엄마도 생각하게 되고 이렇게 해놓고 간다는 거야. 무슨 이해가 가죠? 그런데 여러분은 무의식 속에 그러지 말고 의식 속에서도 내가 오늘이 마지막이야. 내가 이 신랑 이렇게 술도 마시고 속 썩이고 담배 피고 이렇게 괴롭히는 이 신랑이 오늘이 마지막이라고 한번 생각해 봐. 그러면 매일매일 새로워 안 새로워? 그래서 여러분들이 지금 내가 뭘 가르쳐주고 있냐.
인생 일묘작 하는 사람들은 병신들이야. 그냥 집 사고 장가 가고 애 낳고 손잡고 이러다 그냥 맨날 자기 집을 늘리는데 고기 매이거나 무슨 건물 하나 사는데 매이거나 이러다가 그냥 가버려요. ? 그럼 그건 일묘작이야. 일묘작이란 뭐냐면 연극의 일망마 보고 가는 거지.
일묘장 하나 일만 하다가 하는 거야. 물질 탐하고 자식 탐하고 이거 하다가 그러면 하늘나라 일을 했나 안 했나. 백군 가는 일 해서 안 해서. 여러분은 왜 일묘장이냐.
나를 만날 때까지가 1묘작 온갖 1묘장에서 온갖 지옥 상처를 겪어봤어. 그런데 이제 그 1묘작을 죽을 때까지 계속 알고 싶은 사람 있어요? 2묘작으로 들어가야 돼요. 2묘작.
이제 그거는 해봐야 맨날 그게 그거야. 1억 있는 사람은 고민이 1억 가지고, 100억 있는 사람은 고민이 100억까지야. 누가 그랬어? 이병철 회장이 그랬어.
돈 벌어 보니까 이게 기업 하나가 있을 때가 속 편했어. 기업이 60개가 되니까 고민이 6천 배로 늘어나. 계속 늘어나는 거예요. 이거 여러분 아무리 지금까지 고생했어도 나를 만나는 순간 2묘작이 시작된 거야.
지난날의 고민은 아무것도 아니야. 지난날의 고민은 싹 정리해 버리고 이제 제2막으로 2묘작에. 2묘작이라는 건 뭘 한 번 더 심는 거야. 더 거듭는 거지.
그런데 1묘장만 하면은 윤회를 반복하게 되는데, 그 윤회 사이클이 동물로 내려가 버리고 지금 지구인 중에는 한 명도 인간으로 다시 태어날 사람은 없어. 그래서 내가 왔다고 그랬죠? 그러면 여러분들은 짐승으로 다시 태어나고 싶습니까? 백궁으로 가고 싶습니까? 이거 2묘작이야. 2묘작. 나를 안 만났으면 이 2묘작을 할 수가 없어요.
그러니까 이 세상은 정치와 종교가 여러분들을 이렇게 아주 거지를 만들어 놔 버린 거야. 종교가 우리나라에 들어와 가지고 어느 정도 경제를 살렸어. 연세대학교를 만들고 아펜젤러가 와서 선교를 하고 기독교가 가톨릭이 우리 민족의 부흥에 어마어마하게 이바지했죠. 불교가 와 가지고 신라 때 우리나라를 지켜주고 삼국 통일을 이루게 해주고 호국 불교.
고려 때 대장경을 만들고 했죠? 그리고 외적들을 물리치고 불교가 그런 역할을 했죠? 그 시대에 맞게 처음에는 불교가 했고, 그 다음에는 기독교가 해가지고 우리나라를 이만큼, 3만 불이 될 때까지 만든 장본인들이 기독교와 불교야. 그리고 우리나라 교육 사업에 제일 먼저 학교를 만들어준 건 기독교야, 옛날 서당을 빼고 말입니다. 현대식 공부를 하고 의술을 배우게 해준 거는 기독교 재단들이 맞는 거 연세대학교 병원 만든 사람, 이화여대 만든 사람 전부 선교사들이죠. 아펜젤러 같은 사람 선교사 이런 사람들이 젊은 나이에 목숨 걸고 우리나라 왔다가 자기 선배들이 한국 땅에서 목가지가 댕강댕강 날아갔었어.
그래도 목숨 걸고 와가지고 그 학교를 만들고 병원을 만들고 우리 어른들의 몸을 수술해 줘가지고 인구가 이만큼 늘어나는데 기여했어, 안 했어? 그러니까 기독교와 종교가 그런 걸 많이 했는데 그걸 하다가 이게 어떻게 되어버렸냐? 그냥 민중들하고 섞여가지고 한 통속이 되어버린 거야. 그래가지고 결국은 경제를 발전시킨다는 기여했는데, 인류의 영혼을 극목적으로 구원하는데 실패했다 이 말이에요. 그래서 기아는 1년에 5억 명이 굶어 죽어가니까, 그리고 전쟁은 계속되고 있고, 종교 간 갈등은 계속되고 있고, 비행기 탈 때 빨갛게 가지고 사탕우니까지 만져볼 정도로 테러범들이 득실득실하고. 내가 미국 가는데도 사탕우니를 만지고 그래요.
그렇게 해서 안 했어요. 다른 내하고 미국 간 사람들 다 통과되는데 내만 통과가 안 되는 거야. 내만 통과 안 되니까 난리 났죠. 다 저 가서 비행기 안에 가서 비행기 타려고 기다렸는데 내가 못 들어간 거야.
왜? 그렇겠어요? 내 몸에서는 계속 전기가 나온다는 거야. 이게 그래가지고 나를 갖다 데리고 저 권총 찬 사람들이 저 아주 데려 들어가서 팬티를 벗으래. 그래가지고 정밀한 손으로 와서 불알도 만져보고, 꽃에도 만져보고 다 만져요. 배꼽도 눌러보고.
그런데 당신 몸에서 왜 그러면 전기가 계속 나오냐는 거야. 거기 척전기가 있어요. 척전기가 그 안에도 있어요. 그 안에서 해보니까 계속 전기가 나와.
이건 당신 몸에 지금 지니고 있는 건 아무것도 없고, 불알 속에도 숨긴 게 없고, 아무 숨긴 게 없는데 전기가 나오는 이상한 현상이다. 자기들로서는 알 수 없다. 그래서 통과시켰어. 그래서 내보내줬단 말이에요.
무슨 얘기하죠? 내가 살 속에 몸 속에 무기를 숨긴 줄 아는 거야. 계속 이상한 전파가 나오는데, 자기들은 처음 보는 전파래. 이게 왜 이런지 아는 거야. 그래서 우리 일행들 기다렸어, 안 기다렸어? 그게 어떤 공항이었지? 시애틀 공항이야.
미국에서 시애틀 공항은 굉장히 까다롭다는 거야. 내가 미국에 7번, 이렇게 금년에 7번 갔죠. 갈 때마다 공항에 전부 무사 통과야. 호객령은 프리패스로 통과, 통과하라고 뭘 주더라고.
치면 나오나 봐. 공항에서. 이 사람은 그냥 옷도 벗지 말고 통과하라고. 이렇게 돼서 전문 부서는 시애틀 랜드 공항은 그게 안 되는 거야.
내가 딱 당신도 없어서. 그런데 특별 스페셜이라는 건 주더라고. 티켓을 주는데 삐삐 소리 나니까 안 되는 거야. 나는 통과 못하는 거야.
이러고. 그래 기계가 다릅니다. 그래서 내가 다른 사람들 다 기다렸는데, 내가 망해서 조사를 받고, 그나마 불알 만지고 꼬치 만지고 이래가지고. 그런데 반신이 풀려나와서.
그런데 거기는 여러분들은 웃지만 살벌해요. 테러범이. 몸에 뭘 집어넣다가 체크할 때 자폭을 해버린대요. 입에다 뭘 넣고 자살해버린대요.
들키면 그만큼 위험하니까. 거기에는 권총이 있고, 살벌해요. 말 듣고 잘못하면 쏴버려요, 그냥. 거기 가서 빨간 뱃지를 놓고 몸 검사를 하는데, 내가 그 사람한테 뭐라고 그랬어? 속으로 웃고 가만히 있지.
그래서 내가 속으로 이 지구를 떠나버릴까 보다. 가버려야 되겠다. 얘들이 그냥 나를 못 알아보고 가지고 노는구나. 아니, 이 꽃잎이 나를 알아봐, 안 알아봐요? 알아봐, 안 알아봐요? 이 나무도 알아보죠? 다 알아보는데 인간들만 그걸 못 알아보는 거예요.
그래서 허경영을 만난 것은 인생이 새로 시작되는 것, 그래 가지고 인생이 이 묘작이 시작되면서 여러분들은 희망이 생긴 거야. 일 묘작 하는 사람들은 전부 동굴로 갑니다. 지금 70억은 전부 동굴로 가요.
그 중에 한 천만 명은 백궁으로 가야 돼. 백궁에도 사람이 필요하니까. 그래서 이게 여러분들은 내가 만난 선물이 천만 명이야. 그런데 내가 와서 그냥 돌아가면 좀 곤란하잖아. 그래서 여러분을 조금 동행해서 간다는 게 천만 명인데, 그게 어떻게 500년 전에 남사고가 그 말을 해놨을까? 뭐라고 해놨죠? 자아달상 천만 외.
그러니까 어떻게 허경영이가 와 가지고 천만 명 정도를 데리고 하늘로 올라간다. 천군천사 이야기 들어봤죠? 그런 것처럼 천만 명 정도를 데리고 하늘로 올라간다. 이러는데 실제 그냥 가면 심심하겠죠, 여러분들이 정이 들어서. 그래, 우리 사진 찍을 때만 비가 안 왔죠? 내가 비가 오는 걸 보고 방에 들어갔죠.
조금 있다가 해가 나죠. 우리 사진 찍었죠? 오늘은 계속 비가 오는 날이야 비가 오는 날을 이 사이클을 한번 바꾸면 전 세계 사이클을 바꿔야 돼. 그러니까 비가 오는 사이클은 그대로 둬야 되는데, 구름이 흘러가는 대로 우리 행사하는 거 하고 그게 일치돼서 사진을 못 찍게 하잖아. 그래서 잠깐 해가 나게 해 가지고 우리는 사진 찍었죠.
그래서 이 지구는 함부로 해가 나게 하거나 비를 멈춰야 하나? 이런 건 함부로 하는 게 안 좋아. 그건 우리 인체에다가 마약을 먹이는 것과 비슷해. 기분이 우울하잖아. 그러면 지구도 우울하죠? 이 지역이 우울해.
구름이 좀 있어야 돼. 그런데 갑자기 마약을 먹어서 해가 반짝 나게 하면 안 좋겠죠? 그게 이 자연계에 피해가 와. 자연계는 풀로 돌아가게 가능한 나도에 대해 여러분들은 그걸 모르니까. 그래서 여러분들은 지구 대기권 밖에 있는 물질, 암흑 물질, 그 물질을 아는 사람은 지구에 한 명도 없어.
아는 사람은 내 밖에 없죠? 그 물질을 만든 사람이야. 그 암흑 물질은 음전자야. 지구는 양전자예요. 그래서 인공위성을 만들 때 양전자를 집어넣어서 올라가면 음전자가 번개같이 빨아댕겨.
그래서 빛의 속도를 능가해 버리니까 수천억 년을 은하계를 가더라도 시간이 가 안 가? 수천억 년을 갔다 와도 나이가 먹어. 여러분 나이는 멈춰버려. 그냥 은하계 우주여행을 맘대로 할 수 있겠죠. 그럼 우주에 갔다 와도 나이는 60살이 갔다 60살에 오는 거야.
근데 지구는 몇 년이 됐어요? 몇 천 년이 흘러가 버리는 거야. 몇 천 년이 그 사이에 흘러가 버리는데 본인은 빛의 속도보다 빨리 가 버리니까 빛의 속도로 하면 나이는 멈춰버려요. 우리 세포가 빛의 속도를 능가하는 속도로 이동할 때는 이 세포의 분열이 정지돼 버려요. 그러면서 죽지도 않고 소업은 그대로 하고 사람은 살아있는 거야.
그러니까 먹지 않아도 돼. 신기하죠? 그러니까 비행기 업체를 타고 아무리 먼 별을 가서 수천억 년이 걸려도 지구에 오면 수천억 년이 걸렸는데, 비행기 접시 안에 있는 사람은 그게 하루로 느껴지는 거야. 그래 와 보면 이미 지구는 수천억 년이 지나가 버린 거야. 이해가죠? 그래서 이 시간은 속도가 있을 때는 시간이 없었다 버려요.
지금 여러분들은 시간이라는 게 계속 가는 줄 알죠? 속도가 빛의 속도를 넘어서 버리면 모든 수명은 정지되 버립니다. 시간도 스톱이 되어 버려. 그래서 적정, 그러니까 이게 뭐가 같냐면, 뭐가 같냐면 무유 공포 원리 전달하고 있죠? 불교에 반야 신경에 무유 공포, 공포 원리 전달하고 있잖아. 원리 전도 무유.
이 흰 종이에 글자가 하나도 없으면은 백지 그러면 무유야. 아무것도 없어. 그러면 아무것도 없으면 이 무유가 실현되어 버리면 공포도 없어지고, 전도도 없어지고, 그 뒤에 오는 것이 다 없어져 버려요. 그러니까 이 우주는 이렇게 무유.
여러분이 도를 통한다가, 부처가 된다, 백궁을 간다. 이런 것은 불교에서는 말할 때는 그걸 뭐라고 그러냐면, 그냥 무유공포 원리 전도. 이걸 다른 말로 바꾸면 이걸 말하면 성불이라고 그래. 성불.
부처가 된다 소리야. 그러니까 여러분의 마음을 백지 상태로 바꿔 버리면 그 상태가 거울처럼 비치겠어, 안 비치겠어? 그런데 그게 지난번에 만난 그 예쁜 여자 이렇게 생각하면 그 마음이 요동을 치기 시작하는 거야. 마음의 에너지가 들어와요. 그 요동 치면 뭐가 바로 보여요, 안 보여요? 안 보이는 거야.
그러면 내가 오늘 강의하기 위해서 배운 암기한 걸 다 잊어버려 버려. 그렇게 해서 안 그랬어. 내가 오늘 강의하겠다고 쳐서 이리 오는데, 예쁜 여자가 처음 본 여자가 딱 서 있다 그러면 머리가 백지가 되어버리는 거예요.
강의해야 하겠다고 마음을 먹고 있었는데 이 여자를 보는 순간에 다 잊어버려 버려요. 그럴 수 있겠죠? 그러니까 뭐가 상이 탁 들어오면 그 바다와 같이 맑은 바다에 파도가 확 쳐버리는 거예요. 그래서 어떤 애가 엄마의 심부름 가서 엄마가 구멍가에 가서 뭐 좀 사오라고 그랬다고 그래서 돈을 가지고 갔는데 엄마가 이야기한 걸 다 듣고 가서 안 가서 갔는데 딱 가보니까 눈깔사탕이 보이네. 눈깔사탕을 보는 순간에 엄마가 얘기한 걸 다 잊어버리고 얼마나 먹고 싶어.
옛날에는 그래요. 우리 어릴 때는 눈깔사탕 보기가 어려워서 그거 보면 왜 그렇게 맛이 있는지 그걸 쳐다보는 순간에 침이 꼴탕 넘어가면서 넘어가는 순간에 머리속이 비어져 버린 거야. 가만히 있어봐. 엄마가 뭘 사오라고 그랬지 생각이 잘 안 나는 거야.
그러니까 눈깔사탕부터 사는 거지. 남는 돈으로 가만히 생각해보니까 콩나물은 생각해보니까 국나물 하나만 사가지고 들린 걸 보다가 너 왜 간장을 안 사왔냐 이리 되는 거야. 잊어버리자. 그래서 무유 모든 마음을 깨끗하게 비우면 그것이 성불한 거야.
부처가 된 거지. 성불이 뭔지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이 세상에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복잡한 생활을 해왔어 안 해왔어. 그거를 백지로 무유를 해버려. 그럼 있어 없어.
싹 없어져버려. 없어지려면 그 맑은 속에 허경영 White Heaven만 탁 보이는 거야. 그러면 그 사람들은 허경영 강의를 들으니까 내가 절에 가서 어디 산에 가서 돌을 안 닦아도.
그냥 깨달아버린 거야, 알겠습니까? 이게 인생 1막이었구나, 1묘작. 이걸로 끝낼 게 아니야, 2묘작 하자. 이제 한 단계 더 올라가자. 그래서 이제 허경영 말을 받아들임으로써 그 말을 지난날의 것들은 다 잊어버려. 남편이 미운 것도 풀어지고, 마누라가 미운 것도 풀어져 버리고, 저거 뭐 언제 내일 시체가 될지 모를 일이야.
그런데 저게 말이야, 나한테 달라들어 사도 저게 암에 걸려서 내가 병치료하고 돈 있는 대로 집 팔아가면서 병이 안 되는 것만도 다행이다, 그냥 소리 빡빡 지르고 건강한 것만 해도 고맙다, 이렇게 생각하면 되잖아. 그런데 저게 나를 무시한다, 내가 누군데 이렇게 되나, 안 되나, 안 되는 거야. 그 여자나 남편이나 둘 다 대단한 존재야. 5천억 이겨가지고 됐다고 했죠? 5억이 이겨서 된 게 아니고, 5천억 마리의 정자가 소실되면서 한 마리 정자가 태어난 거야.
그게 여러분 그러니까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이 얼마나 대단한 존재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백군까지 갈 수 있는 자격을 가지고 있는데, 스스로 지옥에서, 지구에서 계속 일멸장만 하면서, 다음에도 또 개로 태어났다, 다음에는 돼지로 태어났다, 다음에는 소로 태어났다, 이렇게 이제는 인간으로 오는 것은 불가능한 거야, 이 세상에. 가만히 위에서 보니까, 여러분들이 타락돼 가지고 인간으로 오는 사람이 단 한 명도 없어. 그러면 어떻게 되겠어? 지금 인간으로 왜 태어나냐? 걔들은 지난번 여러분의 조상들이야. 걔들은 지금 인간으로 올 수 있어요.
왔다가 계속 가는데, 지금 있는 인간들은 이 물질의 맛을 본 이 인간들은 인간으로 다시 돌아오지 못하고, 다 동굴로 가버려요. 어제 할로윈 가서 축제하는데, 그 사람들 얼굴 보니까 전부 이쁘고 잘생긴 젊은이들이 전부 동굴로 태어난 애들이잖아. 한 명도 인간으로 태어난 애는, 개 머리 위에서 빛이 나한테 보여야 돼. 백회에서, 백회에서 빛이 보이는 애가 하나도 없어.
암흑이야. 여기 앉아있는 사람들은 백궁(白宮)으로 전부 가잖아. 그러니까 전부 백회가 열려있어. 거기 있는 사람들하고 차이가 있어요.
그리고 어제 오고 가보니까 나하고 같이 온 사람들은 전부 머리 위에 빛이 있는데, 거기 있는 사람들은 다 새까매. 그게 뭐예요? 인간들이 거의 다 짐승으로 100% 간다 이 말이야. 그래서 내가 쳐다보면서 참, 어떻게 여기가 우연하게 한 명이라도 백회가 열린 젊은이가 없구나. 내가 쳐다보면서 서글퍼져요.
그렇죠? 그래서 나는 웃어, 안 웃어? 그래도 밝게 웃어주는 거야. 그래 가지고 그 인파들이 이리 밀리고 저리 밀리고 쳐다보니까, 이거는 밤새 걸고 다니는 거예요. 밤새. 나는 12시, 11시 반에 왔죠.
와서 내 집에 오니까 2시에 자. 2시에 백군 갔다가, 2시에 백군 갔다가 얼마 못 잔 거야. 여러분처럼 일을 하는 사람이 아니니까. 인생이 이묘작이란 이달 잊어버리지 말아요.
다음에 내가 인생 여러분 몇 묘작 하냐 그러면 이묘작 한다고 그래야 돼. 일묘작에서는 실패했다, 실패했을까? 일묘작의 끝머리에 흑인형을 만났으니까 대성공이시고. 미국의 대통령이나 세계 최고 부자가 인생이 이묘작을 하고 있을까? 전부 일묘작이야.
여러분 내 만나서 매번 하늘궁에 오는 사람만 이묘작인 줄 알아야 돼. 그러면 여러분들은 일묘작에서 실패했냐? 아니에요. 일묘작에서 나를 만났다는 건 대성공인 거야.
오늘 내가 여러분 만나는 여러분들은 성공한 사람들만 성공한 5천억의 정자 중에서 5천억의 정자 중에서 한 사람이 성공해서 태어난 게 70억이죠. 그러면 그 70억 중에서도 또 나를 만난 사람은 얼마나 어려워요. 그 중에서 진짜 성공한 사람, 이묘자 인생이 이묘자에 들어간 사람은 복이 있어요. 있죠? 그러니까 다 이쁠까, 안 이쁠까? 남자만 좀 덜 이쁘지, 다 이뻐요. 다 이쁜 거예요.
이런 것도 솔직하게 이야기 안 하면 안 돼요. 남자의 몸으로 왔으니까 내가 여자의 몸으로 왔으면 또 좀 다르겠지. 그래서 여러분들은 진짜 복받은 사람이고 전반부 인생 일모작에서 대성공을 했기 때문에 이 자리에 있는 거예요. 그러면 지금 생활이 어렵다, 경제가 어렵다.
그거는 이제 시간 문제겠죠? 그거는 여러분들이 이묘작을 가기 위해서는 그만한 걸 버려야 돼. 무명을 무유를 해야 되겠죠? 뭔가 마음속에 내가 가진 게 없다 이런 생각을 가지면 무유가 되나, 안 되나? 티끌만한 거 내가 입고 있는 옷도 이게 무겁다, 이것도 부담스럽다 이렇게 생각해야 되는 거야. 무유, 모든 걸 없애버려. 있는 걸 싹 버리고 이묘작으로 진입해서 허경영 형 만나 가지고 경제적인 어려움이나 생활의 어려움은 그건 어려움도 아니야.
이제 이묘작을 위해서 하는 거니까. 그래서 아무리 어려워도 기다리는 물질적인 건 해결이 되게 돼 있고 그것은 이 세상에 지옥이라는 세상에서 아무리 여러분이 프랑스 여행 가서 남의 호텔 방에 들어가서 호텔이 좋으니 안 좋으니 이럴 필요가 있나, 없나? 지구는 감, 호텔도 호텔이지만 감옥 호텔이야. 근데 남의 감옥을 가서 왜 치장을 하니? 남의 감옥에 놔가지고, 아니 이 방문을 다시 뜯어고치자 뭐 이럴 필요 있나? 없죠? 그러니까 거기에서 남이 내 호텔방에 와서 베개를 훔쳐 가든 뭘 도둑을 맞았든, 돈을 떼었든 그게 괴로운 건가? 그 집 자체가 내 것이 아니야. 여러분은 은하계에서 지구로 와서 이 지구라는 호텔에서 머물러 있어요? 안 머물러 있어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여기서 잊어버릴 것이 있나 없나? 없어요.
이것은 여러분들의 물건이 아니야. 맞지 않나? 이 감옥에 발령받아서 오는 사람들이 있는 동안에 잠시 가지고 있는 집이야. 맞지 않나? 애착 억울한 거 있나? 없어요. 여러분이 프랑스 가서 모텔에 자든 호텔에 자든 그게 그거야.
그런데 모텔에 자면서 이 모텔을 뜯어 고쳐야 돼? 이게 왜 이 모양이야? 거기다가 금을 바르고 그럴 필요 있나 없나? 그러니까 이 지구는 감옥이면서 모텔이야. 그냥 그래. 그냥 잠잘 수 있으면 되고 내 마음이 편안하면 되고. 그런데 그 모텔에 가면 여행 간 사람들이 목적이 있어 없어? 있죠? 여행 간 목적이 있잖아.
여러분들은 여행 간 목적을 잊어버린 자들이야. 그런데 나를 만났으니까 목적을 찾았죠? 이 묘자. 그래서 이 지옥에서 일어난 거. 뭐 돈을 떼었거나 못 벌었거나 이런 거는 모텔에서 일어난 거야.
모텔 빠져나오면 거치야. 그래서 허경영한테 오기 위해서는 이런 기본적인 상식을 갖춰야 백궁(白宮)이 눈앞에 보이는 거예요. 한국 사람 인기가 떨어져 안 떨어져? 미국 사람들 대단해요. 절대 대통령을 잡아넣는 일입니다.
우리는 우리의 어른들이 좀 실수하더라도 그것을 만방에 퍼뜨려 가지고 대한민국을 초토화시키는 일은 있어서 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그래서 우리는 사랑, 알겠습니까? 인내 이런 걸 가지고 정치를 해야 돼요. 그래서 신정 시대를 허경영이 되어야 돼요. 만들겠죠? 그래서 God-man이 오기 이전에 일어난 일에 대해서는 관대하게 사면 조치를 끝내고, God-man이 시작한 이후에 잘못하는 자들은 엄격하게 한다는 것. 그건 옛날에 이 전두환 씨는 밑에 있는 사람들을 삼천 교육대에 넣었지만, 나는 반대죠? 위에 있는 사람만 탓해야지.
아래 사람들은 전부 피해자로 보기 때문에. 잡았는 안 잡았는? 안 잡았는? 안 잡았는? 아래 있는 사람들은, 아니 그냥 너무너무 어렵다 보니까 사고가 일어난 것들이야. 그래서 아래 있는 사람은 설사 그 사람이 주정뱅이고, 그 사람이 설사 담배를 피면서 이웃집에 가서 싸움을 자주 하는 사람이라도 그 사람들에 대해서는 특수하게, 알겠습니까? 기계에 뭐 어디에 만들어 놓고 잡아넣지 않아. 그러나 머리를 굴리면서 여러분들의 부익부, 빈익빈을 만든 사람들은 엄격하게 처벌하겠죠? 그거 한번 정리하고 깨끗이 정리해버려요.
자, 인생이 이묘작이 시작됐는데 서론이 너무 길어. 우리 저 사회자가 실컷, 실컷 나를 쳐다보면 수상해. 여기로 무슨 전파가 들어와. 그래서 총재님 말씀을 좀 그만했으면 좋겠다.
그런데 또 여기 앉아있는 사람들, 전파는 마냥 떠들어라. 지금 이러고 앉아있어. 그래서 내가 갈림길에서 어떻게 하겠어요? 한 사람의 사회자 편을 들어야 돼. 우리 이야기 들을 기회는 계속 있죠? 그래서 오늘 내가 이야기하는 건 인생 이묘작을 명심해야 돼요.
여기서 잘하면 1. 묘작에서 실패한 것은 없어지는 거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다 성공한 사람 나를 만난 것은 100% 성공한 거야. 박성희님, 박성희님, 질문자분, 서승화님, 다음은 이경자님, 서승화님, 서승화님, 혹시 계시면 이경자님, 네, 이따가 다시 뵙겠습니다. 네, 헬로우, 보이고 계신가요? 우리 저기 방 말고 다른 방으로 많이 갔지? 어느 방에 계시나요? 헬로우, 그 밑에 강당에 계신 분들, 그 강당에 한 500명 내지 1,000명 정도 들어가는데, 가능하면 여기 꽉 차야지, 그거 다 가버리면 어떡하죠? 그쪽 강당은 지금 몇 명이 있나요? 그쪽 강당도 꽉 찼나요? 그러면 헬로우라고 하는 사람들, 대답 한번 해봐요.
잠깐만, 헬로우 하는 사람들 목소리가 안 들리네? 오늘은 여기는 없죠? 뒤에는 없죠? 헬로우라고 해서 다 갔구나, 여기에 큰 텔레비전도 잘 해놨습니다. 그런데 우리 강의는 안 듣고 춤추거나, 음악 틀어놓고 노는지도 모른다 하하하하. 어서오세요, 말씀하세요. 마이크 한번 들어볼까요? 질문은 제일 끝에 하겠습니다.
말씀하세요. 네, 저는 안양시 범계동에 위치한 한솔센터에서 사업하는 이경자입니다. 박수 한번 주세요. 저희 소리는 오케이쎄 유튜브를 보고 들은 건데요, 제 마음이 점점 열리기 시작했어요.
우명지(牛鳴地)능이 있다고 들었고요, 백회를 열어주신다 해서 놀랐습니다. 빨리 만나보고 싶어요. 앞으로 좀 바빠지면 만나는 게 힘들 것 같아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저는 겸손하려고 온 게 아니고, 영적 갈망 때문에 왔던 거였습니다.
명상도 10여 년 넘도록 하면서, 완전 채식을 지속했고, 지안도 열리지 않았는데, 백회를 열어주신다니 정말 놀랍고, 보던 분은 아니시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첫 방영에 참석하려 했는데, 장소가 두 군데여서 전화를 못 받았어요. 허경영 본장님께서 직접 받으셔서 놀랐고 말을 더듬었습니다. 천천히 잘 말씀해 주셨습니다.
첫 방영에 참석했습니다. 사진 가져가야만 하는 줄 알고 한류를 공연 못 갔습니다. 오늘이 3회째 참석입니다. 평생을 4시에서 5시 30분 사이에 눈을 뜨는데, 바로 유튜브로 들어가 종일 잘 때 11시에서 12시까지 듣고 그의 꽃도 잘 때도 있습니다.
어떤 때는 꿈속에서 강연을 하십니다. 또 낮에 허경영 본자님의 음성이 제 내면에서 들립니다. 혼자 웃죠. 가정이야기로는 영적 만족이 없으니 감정에 말라 눈물도 없고 갈망도 없고 나한테 병까지 들었습니다.
힘없이 늘어지고 소화도 안 되고 이젠 그랬는데, 돌아 이전 것은 사라지고 새 것이 되었다. 허경영 손님의 말씀을 듣고 그렇게 새롭게 되었습니다. 저도 불이 막 지난 손주 엄마 소리 한 번 못하고 자란 애기가 있습니다. 제가 키웠어요.
허경영 본장님께서 어머님이 그리워하시는 그 모습을 볼 때, 저 자신도 그 아이가 엄마 소리를 못하고 떼쓰지 않고 잘 자라던 데 대해서 참 고맙고 눈물을 많이 흘렸습니다. 그 아이에게 제가 품다니 목걸이를 성문에서 목이 다 걸어치웠고, 큰아들에게는 팔찌를 주었습니다. 저 질문은요. 남편이 돌아가신 지 이제 3년 됐는데요.
10달 전에 꿈에 보이는데 하얀 모스피드 마드를 입고 나타났어요. 내가 의자에 앉아있는데 와서 큰절을 하느라고요. 그래서 나를 데려가려는가 보다 하고 생각했는데, 무슨 진도인지 알 수가 없어서요. 지금 연세가 몇이세요? 지금 만 75세입니다.
75세. 아버지가 몇 살까지 사셨어요? 79세입니다. 어머니는? 친정아버지입니다. 친정아버지는 62세에 가시고요.
어머니는 83세입니다. 저분은 수명이 장수하는 분이야. 장수하는 분이니까 지금 신랑이 데려갈 권한이 없어. 그러니까 신랑이 인간으로 태어난 분이야. 인간으로 태어났기 때문에 그분이 염력을 보내는 거지.
그러니까 이분 꿈에 나타나는 거지. 흰 옷을 입고 있었다는 건 사람으로 태어났다는 뜻이야. 사람으로 태어난 것이에요. 여러분들은 이 여사님이 이 가족사진을 가지고 왔어요. 애가 몇이죠? 딸? 딸은 하나고 아들, 형제 딸은 하나입니다.
그러니까 아주 다복해. 지금 그 둘째 아들이 재혼을 했거든요. 지난 4월에 재혼을 했다 이혼하고 애기가 돈을 대고 나서 이혼했어요. 그래서 거기 있는 남자아이, 그 결혼식 사진 한복 입은 데 그 옆에 아이가 혼자 컸네. 손자고요.
그 한 살 때 제가 엄마가 한 살 때 헤어졌네. 제가 그 애기 한 살 때부터 키웠어요. 키웠지.
그러니까 여기가 애기 엄마나 마찬가지예요. 그래서 그 옆에 이런 애를 무슨 애라고 그러는지 알아요? 조선이라고 그래요. 조선 할머니 밑에서 컸다, 할아버지 밑에서. 그 옆에 있는 아가씨는 이제 새로 들어오는 집안에 들어오는 여자고.
그래서 손녀딸이 생겼습니다. 손녀딸이. 그러니까 참 복이 있으신데 그 꿈에 그리고 이거는 내가 뭐 이렇게 봉투를 가져왔었는데 돈을 100만 원을 넣어놨어요. 100만 원이에요? 300만 원.
돈을 300만 원을 넣어놨어요. 이 봉투 예뻐, 안 예뻐요? 가져가고 싶어요? 1막에 관심을 가지면 안 돼요. 2막이 중요하네요. 저분은 1막을 가지고 2막을 사러 온 사람이야,
그래서 God-man이 와서 봉투가 이쁘다. 이거는 무슨 이유가 있는 거야. 이 봉투가 피 색깔이지, 빨간 색깔이지. 그러니까 이거는 이걸로서 사면을 바꿨다, 이 말이라 해드려야 되겠죠? 네, 반갑습니다. 악수 한번 하고 가세요.
악수 한번 하고 가세요. 아이고, 참. 그냥 곱게 나이가 드셔서. 박수, 박수, 박수, 박수, 박수.
여기 카페 아래에 차 비우신 분, 60조에 7834. 저쪽 방에 있는 사람들, 저쪽 방에 있는 사람들도 우리 거 이거 보고 있겠지? 음악 틀어놓고 놀고 있지 않겠지? 여기 차 가진 사람 있어요? 몇 호라고? 몇 호? 1543, 3820, 7834, 7834. 나갔어, 나갔어. 저 반갑습니다.
감사합니다. 여기까지 왔습니다. 감사합니다. 56살인데요.
지금 회사에서 화학에 대해서, 태국 굵기 화학에 대해서 30년 교대 근무를 하고 직장 생활을 했습니다. 평소에 불교, 명상 등등 제가 그 수영을 해도 몸이 건강하지는 않고, 성당 보면 생활하는데 힘이 들고 그랬습니다. 그런데 저는 교회에서 어른들, 높은 스님이 계신데 저를 몇십억 년 다녔는데 그분이 길에서 배운 사람이 활성해지고 건강해지는 그런 믿음이 있었기에 저도 우연히 유튜브를 보고 교통위원님의 강의를 들어봤습니다. 저분이다.
그러면 제가 지금까지 고민하고 그랬던 문제를 갖다가 해결해 줄 수 있다고 그런 의견에 제가 그런 이렇게 고르신 자리를 걸어가지고 여기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유튜브를 몇 번이나 봤나요? 몇 개나 봤습니까? 유튜브를 갖다가 짤막짤막한 긴 것을 못 보고 짤막짤막한 것은 한 2, 30배 이상 봤어요. 그 짤막짤막한 거 하나 보면 긴 거 열 개는 봐야 돼. 그런데 짤막짤막한 것만 보면 그게 얕은 수법이야. 긴 걸 봐야 돼.
그래서 이렇게 내 이야기가 길게 가야 이해가 가요. 그래서 짤방이라고 하는데, 그 짤막한 거는 깊은 뜻을 알기가 어려워. 그래서 그거는 영화가 우리 영화 극장에 가면 옛날에 맛배기 보이시죠? 그거 맛배기야. 맛배기를 가지고 나를 판단하는 건 큰 오산이 돼. 그거는 마치 이 세상에 낙원이라는 사람들이 있어요, 실제 지옥인데, 이제 내가 와서 제도를 바꾸면 이 지옥이 업그레이드가 돼야 안 돼? 업그레이드 되겠죠? 업그레이드가 되고 지옥도 조금 나은 수준의 지옥으로 만들어 주고 간다 이 말이요. 그러면 거기서 이제 나중에 백궁으로 오는 사람이 늘어나겠죠? 점점 업그레이드가 되어야 올라오겠지. 하나의 의문이 있는데요.
지금 제가 보면 막연히 더럽고 막연히 막막하고 그런데 이 생활을 제가 어렸을 때도 그랬고 10년 전에도 20년 전에도 그 생활을 해왔거든요. 그런데 그 시체를 내가 어떤 수행으로 보면 이익을 떨쳐버리고 지금 우리 저분은 기초가 안 돼 있어서 저래요. 무슨 말이냐면은 굽을 덮고 도라는 것은 기본이 안 돼 있는 사람들은 맨날 헤매는 거야, 자 보세요, 굽을 부처를 구한다. 부처를 구하는데 이 부처를 구하면은 굽을 듣고 구하는 것은 결국 얻지 못해요, 그런데 구하지 않을 때 성불하는 거야.
무슨 말이냐면은 내가 부처, 그러니까 이렇게 살불 살조, 부처를 죽이고 조상을 죽여버려라 이러잖아. 그러니까 부처에 매임에는 부처를 볼 수가 없어. 그러니까 자기 얼굴에 눈을 보려고 하는 자는 어리석어. 자기 얼굴에 눈이 있는 걸 볼 수 있나? 진짜 눈은, 남만 내 눈에 진짜 눈을 볼 수 있지.
우리는 거울에 비친 가짜 눈밖에 볼 수가 없어. 아무리 발달된 거울을 가지고 와도 자기 얼굴 형태를 그대로 보는 게 아니고 거꾸로 보는 거야. 거울을 보면 왼쪽에 이리로 가고 오른쪽에 이리로 가. 이쪽에 점이 있으면 거울에 이쪽에 점이 있는 거야.
그걸 내 얼굴이라고 그러지만은 실제 남이 보는 이미지와는 달라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가짜를 보고 내 거라고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거울에 진짜 내 얼굴은 누가 볼 수 있어? 여러분들이 내 얼굴 볼 수 있어, 없어? 그러니까 자기가 자기 얼굴을 볼 수 없죠? 이게 한계인데 좋은 게 하나가 있어요. 자기가 자기를 볼 수 있는 게 마음이야.
자기 성품을 자기가 볼 수가 있는 거야. 내가 저 사람이 나한테 욕을 하네? 그럼 내가 괜히 내 마음이 괘씸하다는 생각이 나와, 안 나와? 그러면 내가 그 내 마음을 봐야 돼. 내가 저 사람한테 입에서 욕이 나오려고 그러네? 나도 참 감사한 사람이야. 내가 욕밖에 안 되나? 저 사람이 나한테 욕을 하려고 설사하더라도 나는 포용해야지.
내가 저 사람한테 욕을 하고 같이 맞대응하면 안 되지. 이렇게 자기 마음을 자기가 봐, 안 봐? 볼 수 있어요. 어린애가 아빠한테 막 달려들 때, 외동딸이 아빠한테 막 달려들 때 아빠는 속으로 내가 이 딸을 그렇게 이쁘게 키웠는데 이 딸이 나한테 달라든다. 내가 한 번 손찌검 해버리면 나하고 딸하고 완전히 원수가 되지 않겠나. 그래서 내가 참아야지.
이러면서 자기 딸을 못 때리는 거야. 그럴 때 자기 마음을 들여다봐. 자기 마음을 들여다보는 거야. 마음을 보니까 어머.
내가 성질이 이렇게 더럽네. 내가 어떻게 키운 딸인데 내가 때리려고 그러네. 어머, 때리면 안 되지. 이렇게 해야 하네.
아빠들이 그렇게 해야 하네. 내가 저 딸한테 상처를 줄 수가 없지. 아무리 내가 화가 나도 쟤가 내하고 약속을 어기고 내 자존심을 짓밟아도 나는 쟤를 난 죄인이야. 그러니까 쟤한테 내가 져야 돼.
아빠가 이런 마음을 먹을 수 있어 없어? 근데 남이 그러면 그냥 주먹이 나가려고 하는 거야. 입에서 욕이 나오려고. 차가 쌩 지나가다 있으면 사고 날 뻔했어. 야, 운전 똑바로 해.
이렇게 하면 되나 안 되나? 그런데 배운 사람들은 운전 똑바로 해. 이 소리가 나오려다가 마음속으로 야, 내가 이러면 안 되지. 내가 서울대 교수인데.
이랬는데 그냥 어떤 교회 목사가 내려왔어요. 당신 뭐야? 이렇게 대답했는데 보니까 자기 교회 신도야. 그 사람. 그러니까 그 사람이랑 아니, 목사님, 원수를 사랑하라고 그랬잖아요.
아니, 목사님, 목사님은 실제 실천을 안 하시는구만. 이 자식, 운전을 그따로 해. 이 자식 하고 욕을 막 했더니 내려가서 보니까 아니, 이게 자기 교회 집사야. 이게 거짓말이 아니야.
있을 수 있는 거야. 그럴 때 우리 목사는 그래도 한마디 할래도 내가 이거 내가 교회 목사인데 내가 이거 저 사람한테 소리 지르면 안 되지. 내가 원수를 사랑하라고 맨날 가르치는 사람이 그러면 되나? 자기를 자기가 돌아볼 수 있어 없어. 근데 얼굴은 못 돌아보는 거야.
자기가 마누라한테 퇴근해 가지고 그 험악한 인상을 쓰고 마누라를 쳐다보고 있는 그 인상을 자기 모르는 거야. 마누라가 그걸 보고 불안해하고 이게 회사에서 무슨 일이 있나? 또 저 양반이 무슨 그릇을 집어 던질까? 불안해한다는 걸. 모르는 거지. 그러니까 자기 얼굴을 자기가 볼 수 없는 게 큰 오점이에요.
그러나 명상은 자기 얼굴을 자기가 볼 수 있는데, 명상을 통해서 보는 게 아니에요. 그걸 내가 가르쳐 주려고 하는 거야. 자 봐요. 부처를 죽이고 살불 살.
불 부처를 죽이고 살조. 그렇게 안 그래요? 살. 살 죽이라기. 죽여버리라기.
조상을 죽. 그러면 이 자체가 좋은 말은 아니야. 그러나 부처한테서 뭘 찾으려고 한다거나, 무슨 도를 닦아보겠다고 이러면 그 자리는 이미 도하고 부처하고 거리가 멀어져 버려요. 즉, 내가 혼자 내 마누라와 내 자식에서부터 도를 터득해야 되는 거예요.
내 말 이해가 가죠? 그 다음 내 마누라고 내 자식한테 돌을 터득하려면 먼저 내 자신을 돌아봐야 돼. 그래서 결국은 자기 속에서 자기에게 자등명해서 깨닫는 거지, 타등명하는 거 아니에요? 자등명, 법등명. 자등명 진리를 들어가지고 내 마음에 비추어서 스스로 깨달아야지. 스승이 밖에 있다, 안에 있다? 안에 있어.
신이는 밖에서 오지. 미시아와 그 미시아보다 백배 천배 높은 신이는 하늘에서 오지만, 여러분의 돋닫고 깨닫는 것은 자등명으로 충분해, 안 해? 스승이 필요 있어, 없어? 부처를 죽이고 스승을 죽여야 깨닫는다는 거야. 맨날 석가모니 말만 달달 외워. 맨날 조상들 말만 외운다고 되나? 안 되는 거예요.
오직 자기 안에서 자기를 깨달아내야 거기에 모든 게 들어있어요. 그게 모든 것에 우선되는 거예요. 그러나 이 세상은 다른 세계에서 온 자가 이렇게 내가 여러분을 구하러 God-man이 오는 경우는 여러분 마음속에서 God-man을 만날 수 있나? 없습니다. 마음속에 가면 없어.
여러분 마음속에 가면 성품이 기다리고. 있어 본성이 전생의 업보가 그 성품을 자기가 돌아보면 화가 불같이 나다가도, 우리 마누라는 5천억 개의 정자 거기에서 잉태가 되어 나오네. 분명히 뭔가 복이 있으니까 이 세상에 왔고, 잘생겼든 못생겼든 유일한 존재야. 그 가치를 내가 훼손하면 안 되지.
안 되지. 내가 뭔가 내만 잘났다고 생각하면 큰 오산이야. 그러니까 화가 나는 것은 상식적으로 깊이 자기 마음속에 들어가 보면, 이거는 자기 교만이야. 그렇겠죠? 그러니까 자기 아내가 아무리 미워도 그 존재는 상상 초월한 만큼 귀중한 존재지.
먼 은하계를 거쳐서 여기까지 지구까지 와 가지고 자기 옆에 있다는 거, 이거 절대적으로 심각한 거예요.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이혼을 하고 성격이 안 맞아서 떨어져 산다 할지라도, 자기가 가진 걸 더 많이 주고 여자한테 더 많이 주고 나는 맨손으로 시작할 테니 당신이 여자니까 좀 어렵게 살 테니 당신이 더 많이 가져가시오. 이러면 여자가 헤어진 다음에도 절대 나쁜 사이클이 머리로 오질 않아. 그래, 그 남자 다시 다른 여자를 만나도 잘 살아요.
그런데 그냥 여자한테 안 주겠다고 아둥바둥하고 이게 내 집이야, 너는 아무것도 안 주겠다고 여자하고 딜 있다 싸움을 하고 헤어지면, 그 여자가 좋은 사이클을 보내나? 그 여자가 고생하는 만큼 나한테 장애가 오는 거야. 어려울 때마다 그 놈의 남편, 그거 내가 20년 살아줬는데 숟가락 몽땅 하나 안 주고. 그 안에는 그게 계속 오니까.
설사 마음이 안 맞아서 서로 헤어지는 아니어도, 이거는 5천억에서 태어난 사람이기 때문에 깍듯이 내가 두 주고 나는 조금 가지고 물러나야 돼. 그래, 내가 세출을 내가 진 죄니까. 내가 사람 잘못 택한 거니까 당신 가서 잘 살아라. 나는 그냥 이쪽으로 갈게.
이건 있을 수가 있어요. 그 원인을 마누라한테서 찾지 마라 이거예요. 오직 자기한테서 자기 속에 모든 스승이 숨어 있어요. 그래서 구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성경에 보면 그게 몇 장인가 그런 게 있는데, 마태복음 13장 44절, 마태복음 13장 44절 읽어봐. 저 양반한테 꼭 읽어줘야 될 말이야. 내가 불경도 인용하지만 성경도 인용하잖아. 빨리 빨리 읽어봐요.
마태복음 13장 44절 소리 내서. 마이크 가져가야지. 여기 있어요. 마태복음 13장 44절입니다.
천국은 마치 밭을 갈다가 발견한 보물과 같이, 예, 사람이 이를 발견한 후 숨겨두고 기뻐하여 돌아가서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 그 밭을 사는 것이니라. 마이크 가지고. 천국은 어떤 사람이 밭에 일을 해주러 갔어. 가서 호미로 밭을 풀을 매주고 있는데 밭 속에 뭐가 탁 부닥쳐 호미에.
보니까 금덩이야. 그런데 밭 전체가 금덩이야. 이건 금덩이를 한두 개가 있는 게 아니고 파낼 수가 없어. 부르도저가 와야 돼.
전부 금이야. 그러니까 이 사람이 가서 주인한테 몰래 밭을 나한테 파세요. 그럼 주인이 팔지. 얼마면 될까? 거기에 금덩이 한 개 값도 안 돼.
그것만 있으면 살 수가 있어. 그런데 내가 호주머니 돈이 없네. 그럼 빨리 이것저것 살림살이 팔아가지고 밭을 사겠죠? 그것이 백궁(百宮)이야. 저 나와 안 나와? 천국은 꼭 지저분한 흙 속에 감춰져 있다 이 소리야.
뭐 저 하늘에 떠돌아 다니는 게 아니라 여러분이 농사지어 먹는 그 밭 속에 감춰진 천국이 그걸 여러분은 비싼 줄, 값이 비싼 줄 몰라. 무슨 얘기하죠? 선생이 돌을 닦으려고 하는 그 어디 가서 스승들 찾아다니는 그것이 흙이고요, 집에 있는 사악한 마누라, 욕 잘하는 마누라, 말 안 듣는 아들, 그것이 금덩어리 밭이야. 거기에 온 우리 선생의 에너지를 다 소모하더라도 돈을 벌어 와서 그 애들한테 투자를 해야 돼. 그걸 사야 돼.
그 애들의 마음을 사야 돼. 그 아들의 마음, 그 마누라 마음을 사면은 그 밭이 누구께 돼? 내께야 되는 거야. 그러면 마누라도 내 편, 아들도 내 편. 그러면 그 금밭은 누구 거야? 내 거지.
금밭의 주인이 누구야? 마누라고 아들이야. 그게 딸이야. 내 가족이란 말이야. 내 가족하고는 원수지고 내가 뭐 어디 가서 잘 살겠다.
이건 좀 어려운 문제가 있어요. 그러니까 돌을 여러분은 그 금밭에서 구하지 않고 맨날 먼 거리를 가서 누굴 찾아다니는 거야. 그러지 말라는 소리예요. 천국이 어디 있어요? 가정에 있다 소리야, 저게.
그 가정에 그걸 놔둬 버리고 가정을 등한시하면서 뭐 교회만 빠져있고 절에만 빠져있으면 되나? 안 되겠죠? 선생님은 가정은 팽개쳐 놓고 명상에 빠져있고 도에 빠지면 안 되지. 그럼 선생님이 지금 나한테 텔레비전 보내네. 나는 월급 받아서 갖다 주오기니 갖다 줬다 이거야.
그래 갖다 줬더라도 내한테 그런 텔레비전을 보내면 안 돼. 아주 그러면 안 되는 거야. 그거는 물질을 갖다 준 거지. 아까 밭을 사라는 건 마음으로 그 밭을 사라는 거야.
천국은 물질로 살 수가 없어요. 이거 준 거는 고맙지만은 물질로 천국을 살 수 있나? 없다 말이야. 근데 이걸 주면 내 마음이 바뀌니까 마음을 사는 건 틀림없지. 나쁜 건 아니야.
좋은 건데 인간들은 그렇게 하면 안 된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천국은 어디 있어요? 흙 속에 숨어 있는데 아무도 그게 천국인지를 모른다는 거예요. 지금 여러분들이 교회나 절 마당, 저기 낙원 있다, 저기 천국 있다 그런 게 아니야. 진짜 천국은 어디에 있어요? 밭고랑 속에 숨어 있어.
농부만이 볼 수 있는 거야. 일하는 자만이 술 파 마시고 놀러 자는 자는 천국을 볼 수 있나? 양반이 글만 읽고 있으면 천국 볼 수 있나? 폼 잡고 들고 밭에 가서 김 매고 할 때, 그 밭 속에 실제 금이 들어있는 거야. 그래서 씨만 뿌리면 싹이 나오네. 그게 금이지 뭐야.
김만 맺으면 곡식이 올라오네. 그게 금이지 뭐야. 그 밭 속에 금이 들어있는데. 그 어떤 남자가 길을 가는데 어떤 노인이 잔디를 깎고 있어.
그래서 나이가 든 노인이 잔디를 힘겹게 깎고 있길래 젊은 사람이 깎아줬어. 출근길에. 아이고 노인네, 나한테 주세요. 내가 좀 깎아드리고.
당신 직장 넣는데 왜 풀 깎아… 제가 깎아드릴게요. 앉아 쉬세요. 그랬더니 풀을 한 번만 깎아준 게 아니야.
한 1, 2년을 깎아줬어. 지나갈 때마다 노인이 풀만 깎으면 또 받아가 깎아주고. 그 노인하고 친해졌겠지, 안 친해졌겠지? 그 젊은이 노인이 좋아가지고 난리야. 뭐 못 쓸려나 봐.
그래도 그러지 마세요. 다칩니다. 제가 봐줄게요. 봐가지고 맨날 지나고 집이 길거리에 있으니까 그 나중에 그 노인이 안 보여.
주변 사람들 그 노인이 죽었대. 근데 그 노인이 누구야? 코카콜라 회장이야. 코카콜라 회장 은퇴해가지고 조용한 시골에 담장이 없잖아. 미국은 그 옆 자기 동네를 지나가는 그 청년은 가난한 청년이야.
근데 직장 가면서 항상 자기를 돌봐줘. 올 때 갈 때. 그러니까 나중에 그 영감이 죽을 때 유언을 어떻게 했는지. 알아요? 자기 회사 주식이 25조야.
그 주식을 그 청년 앞으로 다 양도해 놨어. 그럼 그 사람이 재벌이 된 거 아니야? 그 사람이 지금 코카콜라 회장이야. 그러면 그 사람이 자기 자식한테 줬나? 앉아서 자기 자식들은 오지도 않아, 아버지한테. 근데 그 홀아비한테, 그 혼자 사는 할아버지 아버지한테 그 지나가는 청년이 맨날 도와드렸어.
할아버지를 말똥모 해주고. 검은 보아 나곤은 어디에 숨어있어요? 평범한 아주 힘든 곳에 숨어있어. 그 애가 첫 나곤을 본 거 그렇게 순수한 마음에 그 애가 어디가 도 닦는다고 앉아있으면 되겠어? . 그 할아버지를 도와주는 그 자체가 도야.
여러분들은 재벌들을 욕하지 말아. 재벌들은 특수한 복을 가진 자들이야. 그래 가지고 그 자가 코카콜라 회장이 되고 재벌이 된 거요. 그럼 그 재벌은 그냥 됐나? 심성이 곱다 이거야.
그 사람이 죽으면서 그 사람의 죽기 전에 그 사람의 인적 사항을 적어 놨어. 전화번호하고 자기 변호사한테 그대로 위임을 해 가지고 상속을 다 맞춰놓고 죽어버렸어. 그 사람한테 준다 그러면 안 받으니까 그럴 거 아니에요? 그 잠깐 사람이 내가 코카콜라 회장이다 그러면 안 온대. 자기 직분, 자기의 부자라는 걸 이야기해 버리면 친구가 없어져 버리는 거야.
친구. 그 남자 자체도 급증 괜히 무슨 아부 떨어 가지고 돈이나 벌려고 하는 것처럼 보일까 봐서 그 남자도 가버린다는 거야. 맞아요? 그럴 때는 내가 코카콜라 회장인 이 말을 안 하라는 것이고. 그 남자는 그 순수한 영감, 순수하게 도와주는 마음으로 도운 거야.
그 사람이 부자인 줄은 꿈에도 몰랐어요. 그러니까 그 남자 마음이 이수진같이. 착해 안 착해? 착하죠. 그러니까 그 많은 돈을 줬는데, 세상에 그 사람도 그 돈을 몽땅 기부 재단에 내놓은 거야.
그러니까 코카콜라에서 기부 재단에 내놔도 그 사람이 그 기부 재단의 주인이 되어버리는 거야. 그러니까 좋은 일에만 쓰고 코카콜라가 실질적으로 주인이 되어버렸어. 여러분, 콜라 나는 안 마셔요.
안 마시지만 그 콜라 회장이 그 젊은이한테 전 재산을 준 게 미국 사람들이야. 마음에 들면 탁 기부해 버려. 자기가 가지고 있는 수백만 평 땅을 시에다 기부해 버려 가지고 거기 사람들이 집을 지어서 사는 데 있죠? 샌디에고에 가면 그런 마을이 있대요. 그 사람 기부자의 이름으로 그 마을 이름이 기부자 이름이야.
그게 안양 시만 에. 그 많은 땅을 돈으로 한 사람은 몇백 조야. 그 땅을 그냥 시에다 기부해. 시민들이 이 좋은 땅에 집을 짓고 살았으면 좋겠다.
그 대신 집을 짓는 것은 좀 엄격히 멋있게 짓도록 제안해 달라. 내 땅이 오염되는 걸 원치 않는다. 이런 조항을 따라서 기부해 버렸어. 미국 사람들은 그런 기질이 있어요.
아주 진짜 자본주의야. 돈을 공공을 위해서 써. 사적인 재산이 많이 모이면 다시 공공에게 돌려줘 버려. 멋있어요? 안 멋있어요? 그러니까 검은 무한은 어디에 있다? 땅 속에.
그 땅이 뭐냐? 내 가슴 속에. 내 마음이 그 젊은이의 마음속에 검은 바가 있었어, 없었어? 몇십 조의 돈이 있었던 거야. 그 착한 마음을 그 노인이 알아보고 재산을 내놓은 거야. 근데 그 사람이 도 닦는다고 인도에 가 있었으면 그런 일은 없지.
그래요. 우리 이분이 말씀하는 거 굽을 덮어라. 이 말은 여기다 부처 불자를 넣어도 돼요. 굽을 불 덮고 그러면 부처를 구하는 자는 결국 고통만, 부처를 얻지 못해 고통만 얻어.
그러니까 여러분이 진리를 구한답시고 너무 자기 와이프나 가족한테 원칙을 적용하면 안 돼. 진리 아닌 행동을 하더라도 그것을 껴안아야 돼. 이 속에 검은 부하가 있다. 땅 속에.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그게 검은 부하가 아닌 걸로 착각하는 거예요. 지금 여러분들이 지금까지 산 것은 허산 거야. 이제 허경영을 만난 여러분은 구제가 돼 가지고 백궁으로 가지만, 이 강의를 듣는 사람들은 허경영에게 찾아오기 전에는 굽을 덮고죠. 자기 가정의 행복은 찾을 수가 있어.
그런데 그것을 얻기 위해서 딴 데 가서 종교에 가서 구한다거나, 불교에 가서 구한다거나 이러면 절대 그게 존재하지가 않는다는 거. 자, 그럼 됐습니까? 불만이 있으면 이야기하세요. 제가 그러면 앞으로 무슨 수행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이리 오세요.
지금 동문서답하고 계시죠? 허경영 부르는 거 외에는 존재하지가 않은. 마이크 놓으세요. 자, 잡아요? 조용히 해요. 성무당이 사람 잡는다고 돌을 빤데서 구하면 안 된다고 그러잖아요.
어디 있다고 그랬죠? 마음속에. 그럼 본인이 그걸 알아서 하는 거예요. 누구에게 물어볼 필요도 없어. 지금 선생은 5천억을 제치고 태어난 것만도 돌을 통한 거야.
살아남는 데는 도통의인 거지. 그러니까 그 많은 생명체를 정자를 다 물리치고 인간으로 태어났잖아. 이 자체가 대성공의 작품이야.
그럼 부족한 게 있어, 없어? 없어요. 지금 딱 부족한 게 있다면 팔다리가 마음대로 안 움직인다 그러면 좀 부족하지. 그런 업을 짓지는 않았잖아, 말짱하죠? 부족한 게 없죠? 그런데 뭐를 더 찾으려고 할까? 찾으면 안 되는 거예요. 내가 행실을 올바르게 하고 항상 기도는 나를 위한 기도는 절대 하면 안 돼. 가족을 위한 기도, 또 가족을 위한 기도는 세 번 이상 하면 안 돼.
그러면 그것이 우상이 돼버려. 우리 아들놈 서울에 일사하면 그게 나중에는 우상이 돼. 그러면 하늘에서 내가 용납하겠어, 안 하겠어? 법이 그렇게 돼있어. 나를 위한 기도는 절대 해서는 내가 잘되는 일이 없어. 가족을 위한 기도는 3번 이상 하면 안 돼.
무슨 이해가요? 그 다음 남을 위한 기도를 97% 해야 돼. 이 세상 사람이 다 좀 잘 살도록 내가 그런 공약을 만들어서 안 만들어서? 이 세상 사람들이 다 결혼할 수 있도록, . 내가 나를 위한 기도를 신이니 하늘에서 이 우주를 지배하는 자가 뭐 나를 위한 기도를 한 것이요? 안 해요. 내 다른 점이잖아. 예수는 자기를 위한 기도를 많이 해야 하네.
그것은 여러분들이 그를 신이라 하지만 예수는 뭔지 이해가죠? 종교이기 때문에 내가 탓지는 않 압니다. 나는 나를 위한 기도를 하나? 하지 않아, 이해가죠? 우리 선생도 선생을 위한 기도를 하지 말아. 선생은 없는 것으로 생각해, 알겠습니까? 가족을 위한 기도는 세 번까지 할 수 있어. 뭐냐, 애 태어날 때 감사합니다, . 나한테 감사합니다.
그 다음 애 장가갈 때 좋은 여자 만나게 해주세요, 그럴 수 있죠. 그 다음에 부모님 돌아가셨을 때 아버님 좋은 데 가주세요, 죄송합니다, 기도해야 되겠죠? 그런 기도 있을 수 있죠. 그 세 번 이상 기도해서, 알겠습니까? 맨날 자기 아들 기도하러 그냥 절에 가서 발이 닳도록 하고 교회 가서 이거는 우상을 위해서 하는 기도야 알겠습니까? 내가 행실을 바로 하면은 내 자식을 위한 기도가 필요 있어 없어? 없어요. 내가 내 행동을 바로 해버리면은 모든 일이 잘 돼가, 다 풀려가는 거예요. 그래가지고 마침내 허경영을 만나는 거야.
우리 선생은 착한 사람이기 때문에 나를 만난 걸로 끝난 거예요. 자, 이래서 내가 누군지 한번 보여줄게. 마음속으로 부처님, 예수님, 허경영 셋 중에 하나만 마음속에 넣어요.
그럼 이게 증명을 해 줄 거야. 이 오메가가 안 되면 인간이야. 오메가가 안 되면 인간이야. 이건 알파야, 알파.
This is omega. This is omega. 이 오메가만이 신이 인간 세상에 와있다는 증거야. 그래서 내 이름을 써서 저 끝에다 붙이면 누가 그 볼펜 가지고 내 이름 하나 종이에다 써.
그래, 저 나무에다 한번 붙여봐. 이 선생 이름이 뭐지? 서승원입니다. 서성원이라고 하나 쓰고 두 개를 써. 하나는 내 것을 쓰고, 나는 누구 붙인지 모르니까 처음에 그 둘 중에 하나를 붙여.
지금 보세요. 서성원 해봐요. 힘줘요. 힘 있어요? 없죠? 그러면 예수님이나 석가모니나 허경영 중에 한 사람만 해.
내가 떼 볼 거야. 손가락 하나만 하지 말고. 자, 보세요. 다 보고 있어.
힘주세요. 누구예요? 예수님이죠? 그 다음에는 석가모니와 허경영 둘만 남았어. 난 누군지 몰라. 허경영이야.
맞아요? 그래요? 석가모니 한번 해봐. 떨어져요? 안 떨어져요? 의심스럽습니까? 토마스 아키나스, 기독교 유명한 선지자인데. 토마스 아키나스가 신을 증명할 때 에너지로 증명하는 걸 제일 첫 번째 들었어요. 신은 에너지가 다르다는 거야.
맞아? 에너지. 그러니까 신을 증명하는데 여러분들이 뭘로 증명하고 있어? 에너지 신을 여러분들이 직접 나를 만나기 전에는 에너지로 허경영을 부를 수밖에 없는데, 내가 있는 데서는 내가 직접 있으니까 할 필요가 없지. 내가 있는 데서는 허경영을 부르면 백회가 열려버려. 그럼 내가 우리 선생이 백회가 열리는 거 한번 보여줄게.
허경영 해봐. 안 떨어지죠. 그런데 머리 위에 손을 얹어봐. 아무 말도 하지 말고 덮어.
힘 줘봐. 힘 있어 없어. 없죠? 선생이 허경영에서 백회가 열렸는데 손으로 막아버리니까 우주 에너지가 120억(億) 광년(光年)에서 오다가 여기서 딱 떨어져 버린 거야. 이해가죠? 그리고 손을 다시 뗐죠.
안 떨어지지. 다시 덮어봐. 다시 덮어봐. 떨어져? 안 떨어져? 떨어지죠? 그러면 이 허경영에서는 이미 백회가 열려 있어요.
열려 있는데 손으로 막으면 스톱이야. 그 대신에 이 빌딩 수백 개를 여기 얹어도 안 막혀. 이 천장이 막혀 있잖아. 그런데 백해 에너지가 왔죠? 저 살살 얘기해야지.
백회를 콘크리트로 수천억 메타를 덮어놔도 에너지는 들어와요. 그런데 내 손바닥으로 딱 덮어버리면 거절하는 의사야. 거절. 딱 거절해버리는 거야.
그러니까 에너지가 나가버려요. 내가 여러분을 싫어해줬는데 내 욕을 가서 하잖아. 그 순간에 여기 있던 천사들이 다 나가버려요. 똑같은 위치야.
이해가시죠? 그러면 선생님이 지금 손을 이렇게 해봐. 이거 내가 뗄 수가 없어. 다시 백회에 손을 얹어봐요. 그럼 이건 나이롱이지.
내 말 이해가죠? 그런데 예수님 해봐요. 예수님 떨어지죠? 백혜 손 얹어봐. 떨어지죠? 똑같아 안 같아? 언제나 때나 인간들 거는 똑같아. 막히고 이런 거 있나? 왜? 에너지가 안 오기 때문에.
백회가 닿게 있으니까 막으나 때나 같지. 그래, 허경영은 열렸다가 있는데 막으니까 안 되는 거지. 근데 예수나 석가나 이런, 아멘 해봐요? 백해 막아봐요? 똑같지? 그러면 아멘을 하든, 남합이탑을 하든, 시청주 주하정을 하든, 영생을만 만사질을 하든, 어떤 주문도 시무상주, 시무등경주 어디에 내가 가르쳐 줬죠? 더 이상 주문은 없다.
존재할 수가 없어. 시무상주, 택도 없는 말씀. 어떤 주문도 이 세상에 병란이 올 때 찰나인판에 잡아서 탁탁 주고 나갈 때 허경령 외에는 효과가 제대로야. 시무상주, 이보다 더 높은 주문이 없다는 거야.
허경령. 이런 이름은 시무상주, 이 이상 높은 주문은 존재하지가 않는다. 그리고 시대신주, 이보다 더 큰 주문은 없다. 하늘에 있는 신에 대해서 이보다 더 큰 주문은 없다.
시대신주, 시대명주, 이보다 더 밝은 주문은 있다, 없다? 없다. 그 다음 시무등등주, 말할 거 없어요. 모든 것 중에 가장 밝고, 가장 크고, 가장 높다. 이게 무슨 올림픽의 3대 정신 이야기하는 것 같더라고요.
올림픽 3대 정신이 뭐죠? Better High, 더 높이. Better 뭐예요? 올림픽 3대 정신 내가 가르쳐 줬죠? 더 높이, Better High. 그 다음에 Better fast, 더 빨리. 그 다음에 또 Better strong, 더 높이, 더 높이, 더 빨리, 더 세게, 더 세게.
마지막 Strong이야. 올림픽 3대 정신하고 비슷하네. 무상주, 대신주, 대명주. 가장 밝고 가장 높은 신을 부르는 것이고, 더 이상의 그 중후는 존재하지 않는다.
이해가죠? 이 세 가지가 허경영이라는 이름이 이 세 가지에 딱 들어맞는 거예요. 그럼 이리 오세요. 말로 해도 그렇고, 마음으로 해도. 그럼 이리 오세요.
마음으로 했는데 왜 이 파워, 몸이 그렇게 강력해지고 약해지고 할까? 마음으로 했는데 말로 안 했는데도 뇌 안에는 850억 개의 시냅스가 있어. 그 850억 개의 시냅스가 천조 개의 돌기와 연결돼 있어. 신경 돌기. 그러면 천조 개의 신경 돌기는 우리 몸의 세포는 백조 개야.
백조를 모아 놓은 거야. 그런데 뇌 안에는 천조 개의 신경 돌기가 850억 개의 시냅스와 연결돼서 내가 이렇게 이야기하면서도 저기 이쁜 여자가 있으면 쳐다보고 있는 거야.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가죠? 내가 이렇게 이야기하고 있으면 저기서 어떤 사람이 떠들고 있으면 그게 들리는 거야. 무슨 말이냐면 하나를 하고 있는데 수십 가지를 보고 있는 거야.
앞으로 여러분이 인공지능 자동차를 만들 때, 인공지능 자동차가 앞만 보고 가면 되겠어요? 사방을 다 살피고 가요. 분명히 인공지능차 헤드라이트는 앞을 보고 있는데 나는 그냥 앉아서 졸고 있는데, 그런데 차는 가는 거야. 불광동 몇 번지 딱 쳐나 버리면 차가 집 앞에 가서 딱 서요. 가다가 어린애가 뛰어든다.
그러면 인공지능, 이 얘, 이 인공지능, 걔 감시 카메라가 앞에 있지 않은 사람 눈처럼 걔가 애가 져서 뛰어들 것 같다. 1초 후에는 뛸 것 같다. 쟤가 팍 뛰어올 것 같다. 이걸 볼까 못 볼까? 그걸 보면서 앞도 봐.
앞도 보고 다 사방을 살피고 있는 거야. 그러니까 인공지능이 하나만 작동하는 게 아니라 수십억 개가 작동하는 거야. 이해가시죠? 그런데 인간은 몇 개가 작동해? 천조 개가. 내가 이렇게 걸어가고 있는데 지금 여러분을 보고 있는 이 순간에도 천조 개의 신경세포가 850억 개의 시냅스에 전파를 보내주면서 내가 지금 이렇게 하고 있는데, 지금 무슨 일이 일어날 것 같다, 저 밖에 전쟁이 났다, 이런 걸 다 알 수 있는 거야, 맞지? 맞지? 내가 여러 번 이야기하고 있는데, 이 사람이 지금 보여, 옆으로 맞아, 맞아, 그리고 여기 일본 사람이 통역하느라고 떠들고 있어, 그 다음 저기 있는 사람이 오줌 누르고 하고 싶다고 서 있어, 다 보여, 안 보여? 분명히 말을 하고 있는데, 이 시냅스는 수천조 개의 신경들을 연결해서 나한테 보내고 있어, 맞아, 맞아, 이해가 되지? 그런데 이리 오세요, 자, 이분은 어차피 나왔으니까, 내가 어떤 세계를 한번 보여드릴게요.
보세요, 손을 이렇게, 이 손을 이렇게, 항상 이거 하는 것도 배워요. 여기는 이상이 없는데,죠, 힘을 주세요. 이거 보세요, 이상이 없는 거는 오메가가 되죠, 몸도 이상이 있는 놈들은 다 떨어지는 거야, 맞아, 맞아, 이해하지? 인간도 여러분, 70억은 전부 이상이 있기 때문에, 이게 되어버려, 이상이 없다? 그건 지구상에 허경영 하나 외에는 완전한 자는 존재하지 않는다. 그러니까 여러분, 내가 솔직히 물어봤는데, 이거 안 터지는 사람이 허경영 말고 있을까? 있으면 그건 가짜야, 허경영 하라고 하니까, 허경영 해놓고 소리로 다른 사람 이름을 불러버려.
그래야 상대방 약을 올리는 거지, 그건 나쁜 거야, 알겠지? 그런데 왜 허경영이 왜 떨어지는지, 안 떨어지는지, 안 하면 존재할 수가 없어. 왜? 그대론 신이 아니니까. 오직 우주를 만든 신은 하나야. 그런데 이 선생이 힘을 줘요.
이 몸도 이상이 있는 데는 다 떨어져 버려. 정상인 데는 안 떨어져. 맞지? 해봐요, 해봐요. 이거 내가 뗄 수 있습니까? 말로 하세요, 크게.
마이크 여기 있어요, 크게.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안 떨어지죠? 안 떨어지죠? 그런데… 선생님, 몸에 이상이 있는데 뭘 하면 이게 떨어져요? 자, 시작. 손가락 하나.
힘줘요. 자, 보세요. 나이롱이죠. 이 사람의 이상은 기관지예요.
그러면 기관지만 안 좋냐? 자, 보세요. 자, 시작. 힘 있어요? 그러면 여기는 여러분 이름과 같다 이 말이야. 여기는 허경영이고. 이 오링이 세포도 잘못된 데는 다 떨어져 버려요.
완벽한 데는 병이 없는 데는 안 떨어져요. 인간도 완벽한 자가 있다면 단 한 사람, 허경영 외에는 다 떨어져요. 10년 동안요, 이걸 어디 병원을 가고 고쳐본 적이 없습니다. 조용히 10년.
뭐라고 말씀해 봐요. 뭐라고? 10년간 10년 동안 문제가 있어서 병원을 갔다가 많이 다녀봤거든요. 그런데 효과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이 기관지를 이 사람은 10년간 고치려고 병원에 다녀왔는데 못 고쳤대.
맨날 다시 원위치로 오고 그랬죠? 그런데 내가 방금 이 사람 기관지를 고쳤죠? 그런데 누가 이 사람하고 기관지가 안 좋다고 그러겠어요? 멀쩡하잖아. 건강해 보이죠? 그런데 이 사람이 건강해 보여도 이 기관지가 엉망이야. 그럼 나는 영으로 보니까 보이죠? 그럼 나 이 사람 오늘 처음 봤어. 나 이 사람 질문하는 것도 몰랐잖아.
나 처음 그렇게 됐죠? 오늘 처음 오셨죠? 그렇지. 내가 처음 본 사람이야. 그런데 이 사람이 기관지 안영을 내가 진단했습니까? 진단했어요? 그런 영의 세계 앞에 와서 뭐 명상이 어쩌니 이런 소리 하면 안 돼요. 여러분의 몸을 만든 자니까 여러분 몸을 해부해서 본다 이 말이야.
그리고 원위치 시키는 것도 나밖에 안 돼요. 아니, 누가 그걸 눈으로 보고 고칩니까? 그렇죠. 그렇게 완전히 고쳐버렸지. 약 먹고 고친 건 고친 게 아니야.
잠시 먹은 거지. 맞아요? 왜 우유를 보고 허경영은 미생물이 살아있고, 좋은 미생물은 놔두고 나쁜 것만 싹 없어질까? 허경영 이름은 나쁜 것들은 내 이름을 들으면 졸도를 하고 다 죽어버려요. 그러니까 내가 우유를 보고 허경영이라고 하면, 허경영을 부른 것은 수천억 년 가도 우유가 치즈가 돼 가지고 발효가 돼 가지고 딱딱하게 돌, 돌이 돼 버려. 흰색 바위가 돼 버리고.
아니, 허경영이라고 안 한 것은 일주일이면 팍 썩어버려. 그러면 이 세포는 안 바뀌겠어요? 내가 고쳐져라 그러면 그걸로 끝이야. 내 명령을 듣지 않는 세포는 존재하지 않아. 저 끝에서 수도 없어도 허경영 쓴 거 베개에 붙여봐.
저쪽에 베개에 허경영 쓴 글씨를 한글을 붙였어요. 그러면 저 나무가 나를 알아. 저거를 이스라엘 글자로 써도 나무가 알고, 프랑스 말로 써도 알고, 일본 말로 써도 알고, 전 세계 어느 걸 써도 저기에 내 이름만 붙이면 여기는 이 꽃에서 에너지가 나와. 이 꽃 이제 만져보세요.
요거 만져보세요. 꽃, 꽃이죠? 왼손으로 마이크 놓고 왼손으로 한번 만져보세요. 자, 손을 이리 주세요. 이 손이 떨어지면 내가 거짓말이다 이 말이에요.
떨어져, 안 떨어져요? 떨어져요. 떼 봐, 떼 봐. 이제 저 사람이 허경영 이름 쓴 걸 뗐죠? 꽃 한번 만져보세요. 아니, 이거 에너지 옵니까? 안 옵니다.
에너지 와요? 시작. 안 옵니다. 안 오죠? 이 꽃이 저기 내 이름자가 어디 나무에 풀잎에 탁 붙었다 그러면 여기 앉은 사람들의 머리까지가 다 백회가 열려버린 거예요. 이것도 백회가 열려요.
다 보세요. 그러면 저게 여기까지 전달되는 속도가 빛의 속도의 3000배야. 저 에너지가 여기까지. 그런데 이 사람 이름 붙여봐.
붙인 거 보이죠? 저게 이제 선생 이름이야. 그것 한번 잡아 봐요. 어떤 결과가? 꼭 잡으세요. 그럼 이제 선생님 이름이 붙었죠.
힘 있나? 나이롱이죠? 에너지 자체가 없어. 이 자체가 에너지가 없어. 그리고 허경영, 허자만 붙여봐.
떼고. 허경영의 허자. 앞자만 갖다 붙여도 그 종이 자체가 이게 허경영이야. 이걸 전달해 주는 거야.
저 나무에다가. 자, 잡아보세요. 붙였나? 허경영 글자 중에 허자만 붙였어. 그래도 뒤에 있는 게 경영이라는 걸 아는 거야.
떨어집니까? 그러면 여러분이 알아내야 될 것은 이 꽃이 이 밑을 통해서 에너지를 보내. 그런데 이 꽃 이파리가 전 세계 언어를 다 분석하는 거야. 일본 말로 써서도 알고, 한국말로 써도 알고, 한문으로 써도 알고. 이해 갑니까? 어떻게 이 조화가 이런 꽃이 모든 세계 언어를 내 이름만 아느냐 이 말이야? 맞습니다.
맞습니다. 여러분들 이름. 지구상에 있는 어떤 사람 이름, 어떤 성자의 이름을 갖다 붙여도 무응답이야. 무응답.
얘들이 모르는데 얘들은 무정이야. 유정도 아니야. 무정은 인식 기능이 없어요. 인식 기능이 없잖아.
그런데 여기다가 내 이름자 앞자마 하나 탁 대면 그게 불란서 말이든, 영어든, 한국말이든 얘들이 그걸 다 읽어 가지고 이 주변, 우리가 1km까지 확인이 불가능하지만 몇 10km까지 순식간에 퍼져나가는데 빛의 속도의 3천 배로 퍼져나가 그 에너지가. 그러면 얘들이 일로 전하고, 이놈이 절로 전하고, 저기 사람들을 통해서 퍼져가는 그 속도가 원자탄의 몇 천, 몇 만 배예요. 이해가시죠? 그럼 이 에너지가 얼마나 허경영이라는 사람의 이름일? 왜 모든 식물이나 동물이나 나무나 이 죽은 무정이나 유정이나 다 알고 있을까? 이해가 안 갑니까? 가죠. 그래서 그거는 신의 경제에서만 있을 수 있는 일이지, 인간의 경제에서는 이게 있을 수 없는 일이야.
얘가 언어 분석 기능이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이 옷이 언어 분석 기능을 가지고 있어요. 우리가 만든 건데도 이 시계가 되기만 하면 전에는 다 나가 버립니다. 그럼 허경영이라는 이름은 왜 200개 국어의 언어로써도 이 물질들이 200개 국어를 알아낼까? 신기하지 않습니까? 그런 사람이 그 다음에 이름이 있으면 가져와 봐.
이제 이해 갑니까? 그러니까 인간들이 가지는 고뇌는 고뇌가 아니야. 버리세요. 내가 이야기하잖아. 이보다 더 좋은 세계가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어.
알겠지? 들어가세요. 우리의 공통된 문제점을 해결해 주시죠. 지금 15분간 휴식 시간 받겠습니다. 2부에서도 세상의 답변을 한 번 더 듣기 위해서 빨리 15분에 앉아주세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임의장을 지키기 위해서 만사를 제쳐놓으시고 이렇게 모여주신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저는 동생에서 온 이종우 공군입니다. 저희가 여러 가지로 보고 궁금한 점이 많이 있습니다만, 제가 질문하고자 하는 것은 숫자에 대한 것을 짚고자 합니다. 성경상에 보면 칠수에 대한 내용이 여러 군데 많이 있습니다. 우리의 대표적인 것이 온 우주를 창조하면서 엿새 만에 하느님께서 죽으시고 7일 만에 쉬셨다고 하는 침수에 대한 그것을 우리가 그동안에 알고 있었습니다만, 우리 총재님을 통해서 북두칠성 같이 우리의 얼굴에는 일곱 개의 군을 가지고 있다는 그러한 깊은 내용을 우리가 들어서 좋게 알았습니다.
아울러 우리 선조들의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어떠한 희망이나 닮아가는 것이 있으면 칠성님께 빌었다는 그런 것을 어려서부터 듣고 보고 배워왔습니다. 역시 우리 선조들이나 우리 민족은 천손이기 때문에 그러한 국립출성에 그러한 문화적인 순결을 이어받은 우리 국민이라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순위에 대한 것을 질문하고자 하는데, 우리 총재님께서 이 땅에 오셔서 362일 하고 88일 만에 다시 돌아가서 승천하시겠다 이런 말씀을 하셨는데, 거기에는 어떠한 깊은 뜻과 어떠한 내용이 장제되어 있는 것으로 저는 생각이 들어서, 왜 하필이면 362년 하고도 토론을 달아서 88일이라는 그런 말씀은 없었는지, 이거는 한계의 전에서 허브적으로 한 숫자가 아니고 거기에는 어떠한 진리와 어떠한 하늘의 깊은 내용이 숨겨져 있지 않나 그런 생각이 들어서 그것을 질문하고자 하고, 아울러 조계님께서 362년 되고 88일 이후에 다시 이 땅을 떠나서 이 지구상을 지상천국을 만드시고 떠나시는 걸로 말씀을 하시는데, 그렇다면 우리 후손들이나 우리들은 우리의 성수상에 보면 구약시대에 천년 동안 살다가 우리 인간들에게 120년이라는 그런 삶의 저주를 받아서 지금 우리가 있었는데, 그렇다면 조계님이 일정에 오셔서 362년 하고 88년이 되셔서 지상천국을 만드시고 떠나실 후에는 우리들의 생명이 어떻게 다시 천년으로 돌아가는지, 아니면 그대로 있는지, 또 어떠한 변수가 있는지, 그것이 오메가의 결과에 어떠한 요양이 있어서 변화가 있는지 그것이 궁금하고, 또한 우리가 윤회를 하는데 계속해서 윤회를 할 것인지, 눈에도 어떤 파장이 변경이 되는지 이것을 궁금해서 고객님께 박수로서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우리 이거는 이제 교회에 다니던 분의 질문이야.
무슨 교회에 있었지? 기독교 에덴성에 있었죠. 그거는 이제 박태선 장로가 하던 교회야. 거기에, 거기에 오래 있었던 사람이다 이 말이야. 그래서 거기 있는 이영수 총회장이 하던 에덴 성회죠.
거기에는 그 밑에 있는 목사가 나한테 와서 강의를 들었다는 목사야. 그래서 내가 이영수 그분도 봤지. 한번 식사를 한번 같이 한 적이 있어. 그러니까 교회들이 교회들에서 보는 거.
요한계시록 21장 1절부터 2절 한번 봐. 요한계시록 21장 1절에서 2절. 교회가 질문하거나 이슬람이 질문하거나 모든 질문에 답을 할 수 있어야 되잖아. 우리는 대장경도 우리가 응용하지만, 금강경도 응용하고 모든 불교 경전도 그 중에서 필요한 것은 내가 이야기하지만, 성경도 내가 간혹가다 이야기해주죠? 중량 질문과 뭔가 이상한 것은 읽어보세요.
마이크 21장 1절부터 2절. 자, 마이크. 마이크 있어요? 좀 앞으로 나가 가지고 가만히 있어 봐. 들어가세요.
내가 이제 와서 362년 88일 있는 것은 신혼여행을 온 거야. 지구의 신부들만을 온 거 아니야. 예, 근데 신부들이 다 이뻐서. 그런데 내가 뭐하러 왔죠? 뭐? 살종.
살 뭐죠? 살종. 종교와 정치를 책임으로 왔죠. 심판하러 왔죠. 이것이 여러분들의 행복을 줬나? 이것이 여러분들의 갈 길을 올바로 갈 길을 줬나요? 여러분들이 내가 이랬죠.
여러분 자신을 위해서는 기도하지 말라고 그랬죠. 남을 위해서 기도하라고 그랬죠. 가족을 위해서는 세 번 정도만 기도하라고. 그랬죠.
이것을 여러분들이 전부 어긴 거예요. 전부 어기고 여러분들은 가족도 우상이요, 남편도 우상이요, 아내도 우상이요. 전부. 아내가 다른 남자를 만나면 눈에 불을 켜고 쳐다보고, 이게 전부 우상이에요.
이게 그 여자가 나보다 더 좋은 소리가 날 때는 조용해야 돼요. 아기 소리는 모든 걸 통제하는 거예요. 아기가 신혼을 보내는 거니까 귀를 기울여야지. 항상 약자의 소리가 먼저예요.
아기 소리 하면 사이렌트, 조용해져야 돼. 가만히 있어야 돼. 그러니까 정치, 지금 여야 잘하고 있나요? 이거 전부 죽여야 돼. 바꿔야 돼.
종교, 세계 전쟁 막았어요? 못 막았죠? 그러니까 이게 전 세계 분쟁만 일어났죠? 그러니까 정치 없애고 종교. 지금 내가 목사님들 존경합니다. 선임들 존경해요. 존경하는 것하고 없애는 것은 달라요.
그것을 다른 길로 방향을 바꿔준다는 거지. 그분들이 1년에 5억 명의 기아와 전쟁과 환경 파괴를 막겠다고 국회를 쳐들어가서 국회를 뒤집어엎고 국회의원들이 또 합세해서 같이 이걸 바꾸자고 서로 합의하나요? 안 합니다. 조용히 이제 좀 해야 돼. 상당히 심각할 때는 앞에 조용히 해야 돼.
말을 못 하겠어요. 한 사람 때문에 여러 사람 피해를 보면 안 되니까. 그러니까 지금 이거는 심각한 이야기야. 세계의 종교가 종목사가 되겠다는 사람은 사업하겠다는 사람보다 깨끗한 사람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목사를 상대로 고소한 사람들은 화 있을 것이야.
아무리 사악한 목사라도 여러분보다는 낫다 이 말이야. 아무리 사악한 성녀라도 여러분들은 고소할 자격이 없어. 여러분들이 목사를 고소하는 그런 인간들이 그게 사람입니까? 자기 스승을 고소하는 거야. 아무리 가난한 교회의 목사라도 그 사람은 돈 벌자고 목사한 사람은 아무도 없어요.
뭔가 사람을 구해보겠다고 그 조직에 들어가서 희생해보겠다고 신부가 됐지. 신부가 부자 되겠다고 신부 된 사람 있나? 목사도 그런 사람 없어요. 하다 보니까 신도들하고 이해 집단에 휘말린 거지. 그걸 도둑놈으로 몰아가지고 목사를 강대상에 가서 “이 새끼야, 내려와라!” 뭐 이러고 이런 사람 있죠? 그 사람은 진리를 앞세워 가지고 큰 죄를 짓는 거야.
그래서 목사나 성직자들은 그래도 일반 소인들보다는 깨끗한 사람들이야. 그래서 여러분들은 그들을 심판할 자격이 없어. 그들은 누가 심판해? 허경영이가. 판사가 그들을 심판할 자격이 있어? 어떻게 판사가 성직자를 심판하노? 그래서 여러분들은 아주 그냥 강단에 있는 목사를 끄집어 내려오고, 교회를 예배 보는 데 가서 시혈이 뒤집어 엎고, 그게 무슨 조폭이야, 뭐예요? 여러분들이 그렇게 하면 안 됩니다.
그래서 종교는 종교 자체의 길로 가야 되는데, 종교가 타락돼 버린 거예요. 왜? 목사직을 뭐 같이 하는 여러분들이 무슨 종교를 가지고 이 하나님을 만나겠다는 거예요? . 그래서 이 세상은 여러분들의 종교 내부 문제가 더 바깥 세상을 어지럽혀. 세탁소가 옷을 세탁해 주는 데인데, 세탁소가 불이 나 버린 거야.
. 무슨 세탁을 하나. 옷 맡긴 거 다 버려 버리는 거지. 그래서 이런 종교와 정치를 송두리째 전 세계를 한꺼번에 손보지 않으면 안 돼. 그거 하는 것이 God-man의 머리에서는 간단하기 때문에 내가 어느 정도 올라가는 단계까지 올라간 다음에 무중력 상태에 돌입하겠죠? 그 무중력 상태에서 이제 마음대로 하는 거예요.
지금은 대기권을 통과하고 있어. 내가 대통령이 되면 대기권을 통과 끝내겠죠? 그 시기에 나를 전 세계인이 알아보게 되는 거예요. 내가 와서 362년 88일을 잊는 이유는 여러분, 내가 옛날에 계산해서 강의해줬죠? 우주에 인간이 사는 별이 몇 개라고 그랬죠? 계산 방법도 가르쳐줬죠? 옛날에 내가 주목국을 한 게 아니죠? 왜 362년 88일이 나왔어요? 강해졌죠? 다 잊어버렸어요? 유튜브를 자세히 자주 안 본다는 소리야. 유튜브를 보면 내가 강의했어요.
1 곱하기 1은 몇이죠? 2 곱하기 2는? 4 곱하기 4는? 그거 밑으로 계속 보태 나갔죠? 9가지 보태 나가면 362, 88이 나오죠. 그 숫자가 우주에 지금 여러분들이 바라보는 저 하늘의 은하계는 우리 은하라고 하는 거야. 저 위에 우리 은하단이 있어. 그 위에 우리 은하운이 있어.
그러면 은하단은 별이 10억 개야. 은하우는 10억 개짜리 별이 10억 개야. 은하단은 별이 10억 개고, 은하우는 10억 개짜리 별이 10억 개고, 은하우는 은하단 10억 개짜리 별이 10억 개 있는 게 또 10억 개 있어. 12억 개가 있어.
10억 개가 아니고 12억 개씩인데, 그 12억 개씩을 넘어 올라가면 다른 은하계가 나오겠죠. 그런 은하계가 362무 8,800불. 어마어마한 은하계에 이 우리 은하계에 인간이 사는 이 지구가 있어. 그러면 이 지구와 같은 별이 이 우주 공간은 무한대.
무한대에 그 362무 8,800불에 인간이 사는 별이 있고, 그거에 약 천억 배의 인간이 안 사는 별이 있어. 그것이 그걸 통제하고 있어. 그러니까 지구가 어떻게 통제된다고요? 지구가 자전 속도가 얼마죠? 자전 속도 1609km야, 시속. 공전 속도 10만 7169km야.
어찌 가르쳐 주면 다 삶아 먹어버려요. 지구가 자전하면서 공전하는데 1시간에 10만 7169km, 60키로니까. 여기서 1시간만 앉아있어도 우리는 벌써 미국이 18000km죠? 미국의 10배를 가는 거야. 맞아요? 우리는 비행기 타고 하루 지나야 열몇 시간 지나야 미국에 도착하는데, 이 지구는 1시간 만에 10만 7천 160km.
미국 가는 거에 한 10배, 100배. 10만이니까 미국이, 미국이 만팔천이니까 약 10배. 속도가 그보다 10배가 빠르니 얼마나 빨라. 한 시간에 그렇다 이 말이야.
한 시간에 어마어마한 시속 10만 7천 160km를 여러분이 눈으로 보면 그 자리에서 기절해버려. 일반적으로 여러분 300km로 달리는 고속버스를, 고속도로 고속열차를 일반 도로에서 한번 달려봐. 300km로 가는 걸 되게 빨라요. 기차에서 보니까 그게 느린 것 같지? 땅바닥에 빌딩 사이로 300km로 한번 달려봐요.
그런데 10만 11만 km로 하면, 10만 7169km는 11만 km 아니야. 11만 킬로 그거 100배로 한번 달려봐요. 엄청나죠. 그렇게 지구가 빨리 돌아, 빨리 돌아요.
그렇게 지구가 빨리 공전을 하는데, 그 공전을 하기 위해서 에너지가 뭐가 필요하냐. 우라노스, 넵튠이옴 알죠? 우라노스가 뭐야? 우라늄이야. 우라늄으로 된 별이 필요하고, 넵튠이옴이란 방사선으로 된 별이 필요하고, 또 뭐가. 필요하죠? 폴로토늄, 폴로토늄으로 된 별이 필요해요.
그게 무슨 별이죠? 명왕성, 천왕성, 해왕성, 명왕성. 그러면 플루토늄으로 된 별, 천왕성이나 우라늄으로 된 별. 명왕성. 그리고 넵토늄으로 된 별, 천왕성. 이런 별들이 지구의 중심을 컨트롤하고 에너지를 가지고 작동을 하기 때문에 지구가 돌아가네요.
지구가 자전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이것이 지구의 아홉 개 별이 지구를 컨트롤하고 있다고. 속도를 조절하고 있고. 그러면 그런 걸 만든 사람이 여기 와서 앉아있는 거예요.
이런지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내 눈을 자세히 보면 그 안에 우주가 있어요. 우주 운행의 모든 계도가 보여요. 실제는 그런데 여러분들은 자세히 못 보죠. 그러면 그 눈에서 사이클을 보내고 에너지를 보내고 여러분 병도 고치고 막 이러잖아요.
그러면 그 자가 이렇게 와서 여러분을 이렇게 보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은 신의 눈을 마주치고 있는 거예요. 그런데 그 정밀한 것이 조금의 오차만 있으면 지구는 수명이 다하는 거예요. 그러면 이걸 지구가 보시기에는 여러분이 보기에는 이게 무정물이잖아요.
인식 기능이 없어요. 이거 아무도 꼬집어도 아프다 소리 안 하는데. 내 사진만 보면, 내 이름만 보면 영어든 일본어든 어느 나라 말이든 전 세계 언어를 다 읽어요. 이거 인식 기능이 있어요. 여러분은 이게 분명히 인식 기능이 없는 물질이야.
그런데 내 이름을 러시아어로 갖다 댔다. 얘가 알까, 모를까? 알아요. 그러니까 나는 이런 물질을 바라볼 때 여러분이 보는 것하고 달라요. 이게 전부 내 이것이 내 검색기야.
이게 다 신의 검색기예요. 그냥 이게 다 사랑스러운 신의 검색기야. 그냥 사진만 들이대면 수십 킬로 뒤에 에너지가 나타나. 그럼 이게 무슨 이런 조화가 있습니까.
그래, 이런 강의를 듣는 사람은 내한테 온 사람뿐이야. 하버드 대학에서, 하버드 대학에서 이게 신경이 있다, 여기에 감시 카메라가 있다 이렇게 하면 하버드 대학 교수가 인정할까? 근데 내 이름을 자꾸 써서 딜이 되니까 저기 에너지가 나오네. 그러면 하버드 대학 교수들이 아, 이건 실색을 할 거 아니야. 아니, 다른 이름은 하나도 모르는데 얘들이 허경영화들이 되면 얘들이 신경이 있는 거야.
얘들이 영상을 밑으로 전하고, 요 밑에서 저 밑으로, 저 땅바닥에서 짱! 날라가져 저 벽에 가서 피앙! 나타나는 거야. 그러면 이 물질들에게, 이 물질들은 우주에 있는 모든 물질은 나를 알아봐. 근데 여러분들만 이 도령, 이 도령 못 알아보듯이 이 도령이 실을 사토 앞에 가서 그 변사토 도둑놈 앞에 가서 시를 탁 담가 놓으러 가서 썼죠? 그때 제일 먼저 도망간 사람이 누군지 알아요? 제일 먼저 도망간 사람이 이런 사람이야. 바로 이런 질문을 하는 사람.
그 당시에 뭐 좀 배운 사람, 좀 약간 철학적인 걸 깨뚫는 사람이 제일 먼저 다를 36개월을. 아니, 사토, 나는 좀 배가 아파서 집에. 아이고, 왜 갑자기 술 잡고 다 가려고 그래? 좀 몸이 안 좋아서 뭐 좀 하겠다고. 조금 있다가 그 옆에 있는 놈은 또 머리가 조금 그 개보다 좀 못한 놈이야.
아, 나는 지금 갑자기 집안에 무슨 일이 있어 가지고 간대. 왜? 개 말을 딱 보니까 이해가 가, 안 가? 아니, 이해가 가는데 제일 거기서 눈치챌 수 있는 게 잘 봐요. 이 흙판을 지워야 뭘 쓸 수 있어, 없어? 쓸 수 있죠. 여러분 뇌를 깨끗하게 흰색으로 비우지 않으면 무명이 되지 않으면 아무것도 쓸 수가 없어.
맞습니다. 그래서 어린애를 미국에 데려가야 영어를 빨리 하죠. 뭐 지저분하게 영어를 좀 배운 사람은 미국 가서 영어가 안 되잖아요. 흙판도 싹 지워야 또 다른 걸 쓸 수가 있어요.
그러니까 마음속에 지저분한 걸 싹 지워버려요. 1막을 지우라고 그랬죠? 인생 2막을 한다고 그랬죠? 1막 한 걸 싹 지워버려요. 그래 1막에서 억울한 건 다 없애버려. 그러니까 이 사람들이 뭐 해? 도망가냐? 아니 금준이 아니 술이 아름다운데 금준미주 옥방가에 만성보라.
아니 금잔의 아름다운 술은 금항아리의 아름다운 술은 뭐예요? 천 백성. 그 당시 우리 백성이 한 천만 명 된다 이 소리지. 천인혈이요. 옥방가요.
옥쟁반의 가효. 가효 아름다운 뭐요? 안주는 뭐라고요? 만 백성의 만 백성의 뭐라고? 기름. 만 백성의 기름. 촉누낙수 민누낙이요.
촉물이 눈물이 떨어질 때 촉 촉누 촉누낙시 민누낙이요. 촉물 눈물이 떨어질 때 백성에 뭐가 떨어져요? 백성에 눈물이 떨어지고 가슴고초 원성호라. 기생들의 노래 소리가 높은 곳에 가슴고초가 바로 그 정각 안이죠? 그 정각에 누각에 모여서 술 마시고 있는데 거기가 가슴고처야. 기생들의 노릇이 높은 곳에 백성의 원망 소리가 높다.
백성의 원망 소리가 높다 이 말이야. 원성고라. 백성의 원망 소리가 높다. 그래 이게 이 도령이가 종에다 쫙 써가지고 사또한테 줬죠? 그러니까 사또한테 주기 전에 밑에 애들이 먼저 봤어.
딱 보더니 요 양반 닮은 사람이 제일 먼저 도망가는 거야. 지금 하늘과 관계된 걸 공부하는 사람이니까 뭔가 눈치가 빠르지 않겠어요? 딱 보니까 이야, 이거는 그 마을의 술은 천 사람이 피고, 아니 옥쟁반의 아름다운 안주는 만 백성의 기름을 짜낸 거라. 야, 그러니까 이거는 도둑놈들 잔치다, 여기 지금. 네가 이제 조금 있으면 이제 방망이가 허공을 날아다닐 거야, 이제 이 소리야.
내가 여기서는 그걸 금방 알아듣고 튀자 그러더니 핑계를 대고 도망가. 그러니까 항상 여러분 알아놔. 죄를 아는 자, 알고 죄를 짓는 자는 벌이 적어요, 하늘에서는. 근데 일반 법정에서는 죄를 알고 죄를 짓는 자는 벌을 많이 줘.
죄를 모르고 지면 참작을 해줘. 근데 하늘은 어떻다고요? 죄를 알고 진 자는 죄를 적게 줘요. 죄를 모르고 진 자는 벌을 많이 줘. 더 무관지옥에 떨어뜨려 가지고 동물로 태어나서 실컷 고생을 해야 뼈저리게 고생을 해야 깨달아.
알죠? 그러니까 뜨거운 돌에, 뜨거운 돌 500도짜리를 갖다 놓으면 표가 나나, 안 나나? 안 나. 그러니까 모르고 앉는 사람은 엉덩이가 이만큼 디어버려. 그런데 앉는 순간에 얼굴이 달라져. 일어나는데 엉덩이가 500도에 앉았으니까 일어나는데 바지가 없어져 버렸어요.
그런데 알고 앉는 사람은 잠깐한테도 일어나요. 그러니까 북한에서 따발총 가지고 내려온 15살짜리 애들이 한국의 양반들을 쏴 죽일 때 시월에 가서 모성들이 저놈 죽여야 돼요. 그러면 걔들이 제 처치할 대상이요? 그래. 저 한 50명 모아 놓으면 그냥 쏴버려.
아무 관심이 있어, 없어? 이게 죄인 줄 알아, 몰라? 모르는 거야. 걔들은. 걔들은 가책이 있어, 없어? 인정사정이 없는데 아는 사람은 안 그래요. 죄인 줄 아는 사람은 야, 이걸 내가 꼭 쏴야 되나? 내가 이걸 왜 얘들을 죽여야 대통령이 그래요.
이 사람 사형시켜야 된다. 한 20명이 올라왔어. 대통령 취임했는데. 그러니까 김대중이 이렇게 야, 24명이나 사형을 시켜야 되나.
야, 사형제도 이거 국제인권에 위배되는 거야. 야, 이거 사형시키지 마라. 그래서 대통령이 김대중 대통령 때부터 사형이 무시가 되어버렸어요. 법원이 있으나 집행을 안 해.
그래서 내가 사형수들을 많이 만나봤어요. 만나보니까 마음씨가 비단결같이 좋아. 내 선거법 위반해 가지고 들어갔었잖아. 들어가니까 사형수 잘하고 같이 밥 먹고 같이 자.
근데 서대문 서울구치소에 사형수가 스물 몇 명이 있어요. 근데 감옥도 안 가고 거기 다 대기하고 있어. 왜 그러냐. 걔네들은 사형을 집행 안 하면 감옥을 갈 필요가 없잖아.
그래서 서울구치소에 다 있어. 그 사형수들이 대통령이 바뀔 때마다 가슴이 조마조마하대. 어떤 희한한 대통령이 나와가지고 야, 이거 다 죽여버려 이럴까 봐서 그렇지 않아요. 그러니까 전두환 대통령 때, 노태우 대통령 때 군인들 할 때는 엄청 겁이 나는 거야.
야, 얘들 없애버려 이럴까 봐서. 그런데 김대중 대통령이 인권 대통령이 돼 가지고 사형은 앞으로 국제인권협회에서 사형 자꾸 시키면 우리나라 질 떨어져. 이래 가지고 안 시킵니다. 안 시키니까.
아니면 사형수들은 유치장 안에. 서울구치소에서 사람을 죽여도 사형이 사형밖에 더 있어? 형량이 추가되는 거 겁나 안 나? 안 나는 거야. 뭐 조성하든 죽이든 뭐 아무 상관없으나 사형수들이 너무 여자처럼 얌전해요. 그런데 한순간 실수를 한 거야.
절대 남하고 잘 싸우는 사람은 사람을 안 죽여요. 얌전한 사람을 자꾸 괴롭히잖아. 그러면 내성적인 사람들은 가만히 있어요. 이따가 어느 날, 누워 있던 남편을 가서 목을 조아서 죽여 버려요.
그 얌전했던 여자가 한 번도 달려들지 않은 남편한테 무슨 이해가 나죠? 악랄하게 달려들고 싸우는 사람은 절대 뒤가 없는데, 얌전하다고 해서 계속 무시하면 벼락 맞아요. 그런 게 있겠죠? 그래서 이 도령이 다 떨어진 가슴을 쓰고 거지처럼 해 가지고 나타나서, 장모 월매한테 “나, 과거심이 떨어졌어요”라고 합니다. 그러니까 그때부터 집안이 이 도령이 고난을 겪어요. 그리고 이 시를 탁 쓰고, 이게 암행어사 출동할 때 쓴 겁니다.
딱 선전포고를 하는 거죠. 영리하다면 도망가는 거고, 딱 제세서 보여준 다음에 출두를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게 바로 의사 출두 성명서입니다. “너의 죄가 이거다” 하고 나타나는 거죠.
그래서 징조가 있죠, 징조가. 이 하늘나라에는 징조가 있어요. 그러니까 “억조경 해자양 구간 정제극 항하라 불무” “362무, 8800불.” 이것이 우주에 인간이 사는 별의 숫자예요. 이걸 시하려고 하는데, 천억 년이 걸려서야 시를 다 쓸 수 있는데, 이 많은 숫자를 하나씩 셀려면 천억 년이 걸리니까 인간들은 셀 수가 없죠.
100년 동안에 셀 수 있는 숫자는 몇 개일까요? 하나, 둘, 이렇게 셀려면 천억 년이 걸립니다. 그러니까 이 많은 별을 통제, 관리, 수리, 보수하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White Heaven이 얼마나 복잡하겠어요. 모든 게 사물 인터넷이고, 시뮬레이션이에요.
허공에 모든 것이 나타나요. 여러분의 얼굴이 허공에 나타나면, 여러분의 이력도 쫙 나와요. 그러니까 여러분의 모든 것은 허공에 저장돼 있습니다. 지금도 마찬가지예요.
제가 이렇게 강의하는 내용도 유튜브에 저장되고 있잖아요. 저렇게. 저장되듯이 이 공간도 저장을 해. 그래서 내가 남편한테 욕을 하면, 그 욕이 지구 속에 영원히 지구가 없어질 때까지 공간에 저장돼 있어요.
그걸 하늘에서는 즉시 탁 체크해 볼 수가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게 녹음기야. 이 허공이 진공 녹음기로 되어 있어요. 어떤 사람은 운전하고 가다가 10억 년 전에 동물 소리가 들려.
그 공간을 잘못 지나가면, 그게 들릴 수가 있는 거야. 10억 년 전에 동물 소리와 왠지 자기가 가는 산의 등산길이 마주칠 수가 있어요. 그런데 10억 년 전에 큰 공룡이 소리 내고 지나가는 소리가 들리는 거예요. 최근에 일어나는 일이에요.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가죠? 이 허공은 녹음기야. 그래서 여러분이 욕을 남을 욕을 많이 하면, 저장이 다 돼 있어요. 여러분이 말한 게 조심해야 되겠죠? 아주 심각한 표정이야. 아니겠죠? 좋은 말을 해야 되겠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시집가서 처녀 때 남편하고 옛날에 연애편지 썼던 것, 남편 몰래 애인하고 썼던 편지, 친정에 숨겨 놓으면 한번 보세요.
굉장히 순수해. 그 당시 그런 너무너무 아름다워. 온갖 문학 용어가 다 들어가 있고. 구구절절이 아름다워, 안 아름다워? 그게 그 시대에 그렇게 천사 같은 사람들이 들어가는 곳이 어디라고? 백궁이야.
아까 새 하늘과 새 땅은 여기하고 다르다고 돼 있어, 안 돼 있어? 다르죠? 새 하늘과 새 땅은 예의 끝과 다르다. 즉 지구가 약 13억 년, 정확하게 약 13억 년이 되면 13만 년, 약 12만 9천 6백 년 그 정도 되면 지구는 한 번씩 뒤집으시죠. 개벽을 하죠. 개벽을 하면서 지금 현재 내가 가고 나면 앞으로 300년 남았죠? 300년 있다 내가 가고 나면 그 이후 1700년.
정도 지구가 나군이야. 조용해. 그러다가 뭐가 옵니까? 그러다가 700년 동안 조용하다 그 다음엔 지구가 다시 오임이 좀 되겠죠? 오임이 되다가 다시 6만 년이 되면 지구는 일단 한번 뒤집어 엎어져요. 지구가 지금 수명이 6만 년 정도 남아있는 거야.
정확하게 알고 계세요. 6만 년이 지나면 다시 새 하늘과 새 땅 같은 게 지구에도 보여. 그러나 아까 저기 나오는 새 하늘과 새 땅은 백궁(白宮)을 말하는 거고, 지금 이야기하는 것은 지구가 계속 그렇게 한 번씩 엎어요. 그때 돌림병, 전염병, 지구 개벽 이런 것이 겹쳐가지고 병마가, 병이 이 병란이 병란으로도 많이 죽고, 내가 간 이후에 300년, 1700년까지, 1000년까지는 아주 좋아지겠죠.
그러다 그 이후에 또 타락하잖아. 당연히 여러분 중에 일부 타락하는데, 타락하면 병란이 오고 이 병란이 오고 병난과 이 병난. 같은 병이죠. 이거는 전쟁이고, 이거는 병이야.
질병으로 환란이 오는 거 하면 병으로도 환란이 오게 돼 있어. 그것이 찰나 인플루엔자야. 그런 걸로 인간들이 속아지면서 굉장한 일이 일어나면서 여기에 또 무슨 난이 일어납니다. 질환이 일어나.
이 세 가지가 동시에 작동하면서 지구가 뒤집어 퍼져요. 그러면서 지구가 바다가 산이 되고, 산이 또 바다가 돼. 또 한 번 바뀌어요. 바뀔 때 어느 지역에는 인간이 살아남을 수가 있어.
그럼 또 그 인간들이 다시 또 퍼져나가요. 이게 100%가 뒤집어지지가 않아. 예를 들어서 이 자리, 이 자리는 뒤집어지지가 않아. 내가 있는 이 자리는.
그런데 다른 자리는 뒤집어지겠죠? 여기를 알려주면 여기 땅값 올라가게. 생겼네, 하늘궁이 있는 자리는 뒤집어지지 않아. 그러면 저 바다와 육지도 다 뒤집어지겠죠? 뒤집어지면서 일부는 안 뒤집혀서 그냥 거기에 남아있는 인간들이 다시 번식을 하는 거예요. 그러면 또다시 새로운 지구가 13만 년이 시작되는 거죠, 12만 9천 6백 년이 시작되는 거예요.
그래서 이것도 봄, 여름, 가을, 겨울처럼 지구도 순환을 한다. 그런데 이거는 과학자들의 자료에 의해서도 모두 밝혀진 거예요. 지구가 이렇게 한 번씩 뒤집어 엎어진다는 것, 그래. 히말라야에 올라가면 소금강산 있죠? 히말라야 제일 높은 꼭대기가 어디라고? 바로 바다예요. 그 소금강산이 바닷물이 치솟으면서 소금이 되어버린 거예요, 그다음에 태평양의 가장 깊은 바다에 가보면 산 꼭대기가 들어있어요. 거기엔 세계에서 제일 높은 200층짜리 빌딩들이 수십 개가 그 바닥에 박혀 있어요, 그것도 카메라에 찍혀서 나온 걸 봤죠? 봤죠? 그게 가짜가 아니에요. 그렇게 지구는 순환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 땅에 너무 미련을 버리라는 거예요. 사회에서 행복하게 잘 살면 돼요. 땅에 대한 미련을 너무 가지면 일이 안 풀리잖아요. 그래서 내가 362년 88일을 이 세상에 머물다가 떠난다, 이 기간이 도설천의 하루밖에 안 되는 거예요. 도설천의 하루는 백년이고, 도리천의 하루는 100년이죠. 도설천의 하루는 지구의 4번에 해당하는 시간이에요. 이 하루를 여기서 머물다 가는 거고, 그런데 백궁에는 하루가 있나? 백궁에 가서는 여러분이 날짜를 정하는 것도 자유로워요, 원하는 대로 될 수 있으니까. 나는 지구에 있던 것이 좋아.
지구처럼 시간이 가면 좋겠어. 그러면 지구가 그렇게 바뀌어. 자기 설정하는 대로 되니까. 원체에 넓은 땅덩어리에 자기가 원하는 지역에 그 지역으로 들어가면 돼.
지역마다 달라. 왜? 지구보다 170만 배 되는 게 태양이야. 태양보다 1억 배 큰 게 헤라클레스 별이 있죠. 아니, 태양보다 1억 배가 큰 헤라클레스 별이 있는데, 그 헤라클레스의 별보다 15배가 큰 별이 있어요.
그리고 백궁은 얼마만큼 크겠습니까? 조 단위로 커. 그보다. 그러니까 끝이 없겠죠. 그렇게 큰 별이 여러분들이 도착해서 살 수 있는 넓은 땅이야.
그래서 우리의 칠성판, 뭐 여기 시간이 없다 그러는데, 이제 시간이 다 됐어요. 우리의 이 칠성판은 큰 의미가 없어. 북두칠성을 따온 거야. 그러나 우리 인간의 이 눈, 뒤, 코, 입은 우리의 눈으로 우리의 얼굴을 확인할 수가 없다는 거.
거울은 반대로 보인다는 거. 거짓말이라는 거. 자기는 누가 봐줘? 자기 가족이 또 자기 주변 사람들이 그러니까 자기를 자기가 볼 수 없고 뭘 봐야 돼? 자기 마음을 자기 마음 속으로 들어가서 자기 성품을 보면 되는 거고. 여기서 말하는 7이라는 숫자, 천지 창조가 6일 만에 완성하고 7일 만에 이렇게 되어있다는 것은 그건 유대인들의 성경 이야기고.
그건 큰 의미가 없어. 천지는 실제 6일 만들고 7일 날 쉬고 이런 게 아니야. 엄청난 백궁의 천지를 창조하는 시뮬레이션이 있어요. 그걸 여러분들이 가서 보려면 볼 수가 있어.
여러분의 눈썹 하나까지도 이거는 무한정 자라는데, 이거는 무한정 못 자라는 세포를 넣어놨어. 여러분들은 우연히 여기 머리카락이 난다? 말도 안 되는 말이야. 여기. 머리카락은 여기하고 그 모공 DNA 자체가 다르게 해놔가지고 이게 이렇게 여자들 눈썹이 자라면 남자들이 다 도망가고, 여자들이 여기 수염이 나면 남자 다 도망가요.
그러니까 눈썹 하나만 봐도 이것이 계획 뒤에서 그리고 만든 자가 있다는 걸 여러분이 눈치를 채야지, 알겠습니까? 여러분은 안 만든 자는 이걸 예사로 봐요. 그러나 이 속눈썹이 이만큼 자라나 봐. 계속 비 맞으면 눈썹에서 물 내려와. 그러면 온통 얼굴이 머리카락 밖에 없어.
그러면 인류가 번식이 안 돼. 전부 이것이 하는 것 때문에 겨울 되면 고드름이 막 흘려있으니까. 그래서 내 이야기가 이 질문에 대해서 충분히 답은 됐다고 생각해. 그러니까 이 새 하늘과 새 땅은 여러분이 White Heaven으로 가는 걸 말하는 거야.
요한계시록은 저것이 성서에도 저거는 어렴풋이 자기들이 알아내고 있어. 대장경에도 나오고 저런 거는 내가 인정을 해. 그러나 나머지는 이스라엘의 무협지야. 남의 멀쩡할 자리 있는 성을 가서 뺏는 거야.
그리고 전리품을 서로 나눠 가지고. 그게 유대인들이 할 일이야? 내 말 이해가 갑니까? 남의 잘 있는 여리고성에 주민들이 성 만든 나라 죽을 고생하고 잘 만들어서 편안하게 살고 있는데 그걸 우리는 선택받은 백성이 하고 가서 뺏어 버려. 그래 가지고 그걸 뺏어 불을 질러 다 죽여버려. 그리고 그 전리품을 뺏어가지고 골고루 싸우지 않고 놀아 가졌대.
그게 말이 되나? 그게 이스라엘의 무협지야. 상대방들을 쳐들어가고 쫓겨오고 노예가 되고 뺏고 이걸 반복한 거야. 여리고성을 뺏어서 그 노예를 그 많은 주민을 죽였으니 그들이 다른 나라의 노예가 되는 건 당연한 일이야. 그게 무협지지 뭐야.
알겠습니까? 거기에서 우리가 도둑질은 안 나쁜 거구나, 이런 비참한 길을 가고 나중에 나라도 뺏겨버리고. 그 유대인들이 시작부터 우리 민족은 남의 땅 뺏어서 만들었나? 우리는 건국한 민족이 아닙니다. 개천한 민족이야. 우리는 남의 땅을 가서 모가지 다 자르고, 남의 만드는 성을 뺏고 우리는 성을 직접 짓고, 우리는 전쟁 안 하겠다고 방어하면서 살아온 민족이지.
남들이 잘 살고 있는 성을 가서 뺏어가지고 우리가 사는 민족이 아니에요. 그래서 무협지 이야기는 우리가 좀 빼자고. 이런 말은 가능성이 있는, 상당히 내가 하늘에서 가져온 말과 비슷한 말들. 새 하늘과 새 땅.
거기는 여기하고 하늘이 달라요. 그래서 이 하늘은 블루 스카이, 푸른 색깔. 그 위에 하늘은 다크 스페이스. 그 위에 백궁의 하늘은 화이트 헤븐.
흰 색깔이에요. 시간이 없다고 하다가 포기한 것 같아. 우리 여기 한마디 하고 노래 한 사람하고 박수. 박수 네, 여러분입니다.
우리는 허경영의 하늘의 신을 만나서 성북에서 사는 걸 갖고 너무 행복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저는 5월 20일경에 허경영님을 죽어보고 알았거든요. 저는 진짜 30대 할머니 서비스에서 목숨을 다 포기했어요. 지하철도 못 타고 다니고, 길에 다니지 못해요. 무슨 일 있으면 우리 앞집에 길 타시고 내가 주민 동네에 있어.
어떤 소식을 들으면 가끔 그런데 이렇게 10대가 오는 걸 바꿔줬고요. 3주 만에 강연 들으려고 왔는데 사장님이 God-man입니다. 저도 10대만 확 발가버렸어요. 저도 확 빠졌어요.
24일 2주 동안 듣자. 3주 만에. 왔거든요. 그래 가지고 제가 20만 원을 내지, 맥암을 타는 돈으로 돈을 풀었어요.
확 이렇게 돌아다니며 10시간이 소요되고, 어떻게 하면 대한민국 여러분들 항상 웃으면서 즐겁게 행복하게, 허경영 유튜브 꼭 검색하시고 도원세가 곧 들어옵니다. 허경영 유튜브 들어보시고 짤막하게 해야 돼. 지하철 안에나 지하철 밖에만, 지하철 안에서 명함을 오픈하고 말이야. 10 여러 가만히 있으라니까 왜 그래? 하늘의 신이 하룻밤에 도움이 되시길 바라오.
우리가 도울 수 있을 것입니다.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이 석포도를 믿어 하늘의 신이 하룻밤에 도움이 되시길 바라오. 한글 자막 by 한효정.
시간 관계상 못할 것 같아요. 그러면 상대로 할게요. 손소독 위원장님, 빨리 가십시오. 시간이 없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보다 순위 구역을 맞추고 들어온 손수호 인사 고맙습니다. 자, 이제 노래 다 같이 한번 불러보도록 하겠습니다.
노래 부르기 전에 백댄서 남자 두 분 모시겠습니다. 춤에 자신 있어 하시는 분 남자 두 분 나오시기 바랍니다. 평소에 이 시간을 기다렸다, 정말 오늘만을 기다렸다 하시는 분 남자 두 분. 망했어요? 망했어요? 그렇 그럼 아, 여기 나오세요.
고맙습니다. 한 분 더. 한 분 더 안 계세요? 여기가 여기 계시오. 감사합니다.
아, 여기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외국에서 오신 백댄서분 거기에 있고. 락 말씀을 LIKE! 감사합니다..
일묘작(一描作)-(일(一)-one, 묘(描)-draw, 작(作)-make)
이묘작(二描作)-(이(二)-two, 묘(描)-draw, 작(作)-make)
지상(地上)-(지(地)-earth, 상(上)-above)
지옥(地獄)-(지(地)-earth, 옥(獄)-hell)
사왕천(四王天)-(사(四)-four, 왕(王)-king, 천(天)-heaven)
도리천(忉利天)-(도리(忉利)-Trāyastriṃśa, 천(天)-heaven)
야마천(夜摩天)-(야마(夜摩)-Yāma, 천(天)-heaven)
도설천(兜率天)-(도설(兜率)-Tuṣita, 천(天)-heaven)
백궁(白宮)-(백(白)-white, 궁(宮)-House)
무유(無有)-(무(無)-nothing, 유(有)-exist)
성불(成佛)-(성(成)-become, 불(佛)-Buddha)
윤회(輪廻)-(윤(輪)-wheel, 회(廻)-return)
정자(精子)-(정(精)-sperm, 자(子)-cell)
신정(神政)-(신(神)-god, 정(政)-government)
부익부(富益富)-(부(富)-rich, 익(益)-more, 부(富)-rich)
빈익빈(貧益貧)-(빈(貧)-poor, 익(益)-more, 빈(貧)-poor)
자등명(自燈明)-(자(自)-self, 등(燈)-light, 명(明)-bright)
법등명(法燈明)-(법(法)-dharma, 등(燈)-light, 명(明)-bright)
살불살조(殺佛殺祖)-(살(殺)-kill, 불(佛)-Buddha, 살(殺)-kill, 조(祖)-ancestor)
무상주(無上呪)-(무(無)-none, 상(上)-above, 주(呪)-spell)
대신주(大身呪)-(대(大)-great, 신(身)-body, 주(呪)-spell)
대명주(大明呪)-(대(大)-great, 명(明)-bright, 주(呪)-spell)
개천(開天)-(개(開)-open, 천(天)-heaven)
인생(人生)-(human life, human existence, life)
일묘작(一描作)-(one act, first act, initial stage)
지옥(地獄)-(hell, inferno, underworld)
지상(地上)-(on the ground, terrestrial, earthly)
백궁(白宮)-(White House, celestial House, Heaven abode)
윤회(輪廻)-(reincarnation, transmigration, cycle of rebirth)
정치(政治)-(politics, government, administration)
종교(宗敎)-(religion, faith, creed)
기아(飢餓)-(famine, starvation, hunger)
전쟁(戰爭)-(war, conflict, combat)
무유(無有)-(nothingness, non-existence, emptiness)
성불(成佛)-(attain Buddhahood, become a Buddha, enlightenment)
자등명(自燈明)-(self-illumination, relying on oneself, inner light)
법등명(法燈明)-(relying on the Dharma, truth as a guide, light of truth)
시냅스(synapse)-(synapse, neural junction, connection)
공전(公轉)-(revolution, orbit, rotation)
자전(自轉)-(rotation, spin, self-rotation)
무정물(無情物)-(inanimate object, lifeless thing, non-sentient being)
유정물(有情物)-(sentient being, living thing, animate object)
개벽(開闢)-(creation of heaven and earth, great change, upheaval)
인생 이묘작 (人生二卯作): [Life’s Second Act (Second Cultivation of Life, Dual Cultivation, Re-sowing of Life)]
일묘작 (一卯作): [First Cultivation (Initial Endeavor, Single Cultivation, Primary Sowing)]
지상천국 (地上天國): [Terrestrial Paradise (Earthly Heaven, Utopian Earth, Eden on Earth)]
백궁 (白宮): [Celestial House (White Heaven, Heaven Abode, Divine Realm)]
무유 (無有): [Non-existence (Void, Emptiness, Nothingness)]
성불 (成佛): [Attainment of Buddhahood (Enlightenment, Becoming a Buddha, Spiritual Realization)]
자등명 (自燈明): [Self-illumination (Self-reliance in Truth, Inner Light, Autonomy in Wisdom)]
법등명 (法燈明): [Dharma as a Lamp (Truth as Guidance, Principle as Light, Doctrine as Illumination)]
살불살조 (殺佛殺祖): [Slaying Buddhas and Patriarchs (Transcending Dogma, Radical Enlightenment, Overcoming Traditional Authority)]
무정물 (無情物): [Inanimate Object (Insentient Matter, Non-living Entity, Lifeless Thing)]
유정물 (有情物): [Sentient Being (Living Entity, Conscious Being, Animated Organism)]
개천 (開天): [Opening of Heaven (Founding of a Nation by Divine Mandate, Cosmic Genesis, Divine Inauguration)]
개벽 (開闢): [Cosmic Upheaval (Great Transformation, World-opening, Universal Renewal)]
병란 (病亂): [Epidemic Calamity (Disease Outbreak, Pandemic Crisis, Health Catastrophe)]
병난 (兵亂): [Warfare Calamity (Military Conflict, Armed Rebellion, War-induced Disaster)]
질환 (疾患): [Disease/Affliction (Illness, Malady, Ailment)]
찰나인판 (刹那人版): [Instantaneous Human Judgment (Momentary Human Decision, Split-second Human Action, Fleeting Human Reckoning)]
시무상주 (是無上呪): [This is the Supreme Mantra (Ultimate Incantation, Highest Invocation, Paramount Spell)]
시대신주 (是大神呪): [This is the Great Divine Mantra (Mighty Divine Incantation, Potent Sacred Spell, Grand Heaven Invocation)]
시대명주 (是大明呪): [This is the Great Bright Mantra (Luminous Incantation, Brilliant Spell, Enlightening Invocation)]
시무등등주 (是無等等呪): [This is the Unequaled Mantra (Incomparable Incantation, Peerless Spell, Unrivaled Invocation)]
일묘작 (First Cultivation Cycle): [한국어 풀이 (Initial Life Stage)]
이묘작 (Second Cultivation Cycle): [한국어 풀이 (Advanced Spiritual Stage)]
백궁 (“Heaven House”): [한국어 풀이 (Divine Realm)]
지상천국 (Earthly Paradise): [한국어 풀이 (Terrestrial Utopia)]
무유공포 원리전도 (Absence of Fear, Reversal of Delusion): [한국어 풀이 (Principle of Emptiness and Transcendent Wisdom)]
성불 (Attainment of Buddhahood): [한국어 풀이 (Spiritual Actualization)]
살불살조 (Slaying Buddhas and Patriarchs): [한국어 풀이 (Transcendence of Dogma)]
자등명 법등명 (Self-Illumination, Dharma-Illumination): [한국어 풀이 (Inner Guidance, Truth as Guide)]
자명 (Self-Enlightenment): [한국어 풀이 (Intrinsic Realization)]
God-man: [한국어 풀이 (Divine Being)]
백회 (Crown Chakra): [한국어 풀이 (Spiritual Energy Center)]
시무상주 (Supreme Incantation): [한국어 풀이 (Ultimate Invocation)]
시대신주 (Great Divine Incantation): [한국어 풀이 (Grand Divine Invocation)]
시대명주 (Bright Divine Incantation): [한국어 풀이 (Luminous Divine Invocation)]
시무등등주 (Unsurpassed Incantation): [한국어 풀이 (Peerless Invocation)]
무정물 (Inanimate Object): [한국어 풀이 (Non-sentient Entity)]
유정물 (Sentient Object): [한국어 풀이 (Sentient Entity)]
개벽 (Cosmic Transformation): [한국어 풀이 (Epochal Shift)]
병란 (Disease Catastrophe): [한국어 풀이 (Pandemic Crisis)]
질환 (Affliction): [한국어 풀이 (Existential Malady)]
00:03
반갑습니다. 대답이 하나도 없어서 다시 한번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 내가 여러분한테서 느끼는 거는
00:24
어제 이태원에서 그 행사했죠? 그게 미국 행사야. 할로윈 행사죠? 그게 괴물 행사예요. 귀신 행사
00:42
귀신들이 나타나가지고 사람을 쓰러뜨리고 귀신이 여기저기 나타나는 행사거든. 그러니까 가봤더니, 전부 귀신 복장을 했어. 얼굴에 다 했는데 그 귀신들이 미국귀신이야. 미국 귀신들
01:04
그렇게 보니까, 내가 거기에 그게 인파는 한 100만 명 정도 되는 것 같애. 100만 인파인데 이태원의 100만 인파가 퍼졌으니 얼마나 많아요. 엄청나. 내가 있는 데서 저리 가니까 끝이 없는 거예요. 인파가. 한 100만 인파 되는데 대한민국에 좀 잘생긴 남녀는 다 모였어. 다 모였어. 그런데 그 여자들이 나를 보는 순간에 비명 소리가 고막이 터져. 그런데 여러분들은 그 여자들은 나를 처음 보니까, 비명을 지르는데 여러분들은 묻는데 답을 안 하고 비명 소리가 약해. 그러니깐 사람이 부부도 오래 살면은 시들해지잖아. 그거 됩니까?
02:03
볼 때마다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봐야 돼. 허경영 총재가 언제 마음이 바뀌어서 신인이 저 방에 들어가서 그다음날 안 나와 버려. 그러면 지구를 버린 거야. 그럼 나는 백궁에 올라가서 안 내려오겠죠? 불러도 대답 없는 이름이여. 그러니까 항상 우리가 현명한 사람은 이 세상에서 성공하는 사람은 어떤 마음을 가지고 있냐면 항상 마누라를 만나도 남편을 봐도 오늘이 마지막이다. 이리 생각하고 바라봐야 돼요. 우리 남편이 내일 살아있다는 보장이 없어. 출근했는데 교통사고로 죽었대. 영안실에 가서 사진을 쳐다보면서 마누라가 뭐라하는 줄 알아요?
02:54
아니 그렇게 죽을 줄 알았으면 죽는다고 해야지 내가 잘해주지. 아니 이렇게 갑자기 출근한 사람이 가버리면 내가 언제 당신한테 잘못한 걸 용서 빌 시간이 어디 있냐 아니 좀 죽는다는 엄살도 부리고 몸이라도 아프고 이렇게 죽어야 내가 그때 당신한테 잘해줬을 텐데 빚도 못 갚고 남편이 가버린 거예요.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남자 여자가 싸워 쌌지만 그날 저녁에 마누라가 죽을지 그날 저녁에 남편이 죽을지 여러분 아나? 옆에 누워있는 남자가 안 일어나는 거야. 아침에. 흔들어보니까, 죽었어. 그런데 남편이 죽을 때 여자는 뭐하고 있어요? 코 골고 잔 거야. 아니 화장실 소변보러 나갔는데 마누라 자고 있으니까. 살며시 나와 가지고. 화장실에서 죽어버린 거예요. 그런 사람 많아요.
03:48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한 집에 같이 있는 사람도 항상 마지막 날이라고 생각하고 살아야 돼요. 내가 뭐 나중에 우리 마누라한테 잘해 주겠다. 그런 거는 할 시간이 없어. 할 시간이 없어. 일체 여러분들은 언제 떠날지 언제 옆에 있는 사람과 이별할지 모르기 때문에 만남 자체가 소중하다 이 말이야. 엄청나게 소중한 거야. 이 앞의 분은 일본분이라서 통역해주는 거니까 괜찮아. 떠들어도 뭐라 하지 말아요. 여기 통역사가 옆에 있는 거예요 지금. 그러려니 하고 우리는 들으면 돼. 일본분한테는 귓속말로 자꾸 해 줘야 되니까.
04:38
전혀 한국말을 못 알아들으시니까. 그래서 우리는 이렇게 또 지난주에 만나고 또 만났다고 해서 또 다음 일요일 날 허경영을 만날 거다 이런 생각을 하면 되나, 안 되나? 안 되죠? 삐지면 가는 수가 있어요.
05:00
알겠죠? 그러니까 허경영은 항상 일요일만 되면 볼 수 있다. 이러면 그 사람들이 부부가 오래 살면서 싸우듯이 시들어지면 되나, 안 되나? 안 됩니다. 나는 그런 걸 싫어해서 가버려.
人生二苗作(인생이묘작)
05:15
알겠죠? 그러니까 우리는 항상 오늘 만나면 오늘이 마지막이다. 신인을 보는 게 오늘이 마지막이다. 그러니까 내가 오늘 할 말을 다 해야 되겠다. 내가 오늘 저 사람한테 가져와야 될 걸 다 가지고 와야 되겠다. 이런 간절한 마음으로 살아야 돼. 그래서 성공한 사람들은 다른 사람하고 차이점이 뭐냐? 꼭 그날이 인생의 마지막 날처럼 살아요. 그런 사람은 잘 살아. 그래서 인생은 여러분들이 이 글자를 이게 무슨 글자야? 인(人)자. 이거는 생(生)자죠? 이거는 무슨 자야? 이(二)자죠? 글자가 참 쉽네. 인생이모작(人生二苗作)이죠? 인생이 모작이 뭡니까?
06:15
여러분들은 허경영을 만나기 전까지 일묘작했죠? 일묘작은 뭐야? 끝없는 갈등이야. 왜냐하면, 여기가 지옥이기 때문에 이 지상은 내가 뭐라고 그랬어요? 지상은 지옥(地獄)이다. 이게 여러분들은 예사로 들리는지 몰라도 이걸 지상은 지옥이야. 이게 지옥. 지옥을 우리는 이걸 갖다가 구(球)라 그래. 지구 구라고 하는데 지구는 여러분이 도망을 갈 수 없게 해놨어. 그래서 왜 여러분들을 지옥이라고 해야 맞냐면 여러분들 뇌를 1%밖에 못 쓰게 해가지고 비행접시를 못 만들게 해 놓은 거야.
07:05
이 지구 밖에 대기권 1000km 밖에는 암흑물질로 가득 채워놔서 암흑물질을 여러분들은 분해할 수가 없어. 무슨 말인 줄 알죠? 그러니까 탈출하고 싶어도 못 나가는 거야. 그 암흑 물질을 여러분이 분해 할 수만 있으면 여러분들은 은하계로 갈 수가 있으나 여러분에게 수명이 100년이죠? 그러면 여러분들 이 인간이 사는데가 어디야? 사왕천이죠? 여러분들이 불교적으로 말하면 여기는 사왕천이야. 그러면 사왕천 위에 뭐가 있어요?
07:44
도리천 있죠? 도리천 위에 야마천 있죠? 도리천은 불교에서는 하루 여러분들의 도리천의 하루가 여기에 100년이야. 도림천에서 볼 때 여러분이 하루살이 하루살이야. 여러분은 100년이라고 그러지만 도리천에서는 여러분들이 하루살이. 그런데 그 위에 도리천 위에 야마천은 하루가 얼마인지 알아요? 200년이야. 그러니까 200년이 지구의 하루야. 지구의 200년이 거기 하루야. 위에 올라가면 도솔천이 있어요. 야마천 위에 도솔천은 하루 얼마예요?
08:33
도솔천은 이 도솔천은 하루가 400년. 그러니까 하루가 400년이니까 우리의 사람이 네 번 죽었다 깨어나는 시간이 그게 하루야. 그런데 이 사람들은 사는 걸 얼마나 사냐? 6000년씩 이렇게 살아. 그러면 계산하면 얼마야? 도대체가 6000 곱하기 400을 한번 해 봐요. 그러니까 백궁은 수명 자체가 없어. 그래, 안 그래요?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뇌를 많이 쓰는데 이 지옥에 도착해 있는 사람들은 뇌를 1%밖에 못 쓰게 해서 뇌는 크게 만들어주고 야마천이나 도솔천이나 백궁이나 머리 크기는 다 같아요.
09:30
우주 전체는 다 인간의 머리 크기는 같은데, 이 머리 크기가 똑같은데, 뇌를 1%만 쓰게 해 가지고
09:42
암흑 물질을 분해를 못 하니까 탈출을 할 수가 없는 거야. 여기 감옥 맞아, 안 맞아? 그래 감옥이야. 여러분들은 우물 안 개구리 마냥 지구만 뱅뱅 돌다가 죽게 돼 있어요. 맞아, 안 맞아? 그런데 여러분이 하늘을 바라보면 별이 은하계가 무수한데 그 이웃집을 한 번도 갈 수가 없는 거야. 그게 이웃집이야. 거기가 여러분의 고향이야. 여러분이 거기서 살다가 죄를 지어 가지고 지구로 온 거야. 그러면 여기서 일정 기간 여러분들이 훈련을 받고 고통을 겪어야 다시 원위치가 되는데 단계적으로 또 올라가야 돼요. 그러니까 올라가다가 내려온 사람들이야. 올라가다가 또 내려오고 올라가다가 내려오고 이걸 반복하는 것이 일묘작이야. 일묘작. 맨날 돈 벌어서 집 사고 빌딩 사고 이러다가 한평생 가버리면 또 죽으면 또 거기로 오게 돼 있어. 왜? 하늘에다 투자한 적이 없으니까.
10:41
여기가 다 인줄 알고 여기가 천국인 줄 알고 여기다가 오만 가지 안전한 거 해놔 봐. 분명히 오바마가 지난번에 미국 대통령이야. 그런데 오바마는 지금 온데 간데 있어, 없어? 없죠? 트럼프 같은 사람이 와 있죠? 이게 무슨 말이냐 하면은 그 사람 세상에 있는 것 같은데, 곧 지나보니까, 그 사람은 사라져버려. 그 사람 지금 어디에서 뭐하는지 아무도 몰라. 그런데 트럼프가 나타나서 또 떠들어싸. 저렇게 무상할 수가 없어. 좀 있으면 트럼프도 역사 속의 인물로 없어져 버려. 또 어떤 다른 사람이 나와서 또 떠들어싸. 그러면 그게 무슨 재미가 있노? 그래, 안 그래요?
11:23
그러니까 허경영이가 여러분을 볼 수 있는 날이 이게 마지막인지 과연 362년 88일을 지구에 있을 것인지 그중에 어떤 사람이 나타나서 내 약을 올리면 그냥 가버릴지 알 수가 없어. 그러니까 우리는 허경영 만날 때 다음에 또 볼 수 있다. 이런 생각을 하고 있으면 되나, 안 되나? 안 되는거야. 여러분이 신랑이 마누라를 보고 마누라 저거는 내일도 또 볼 수 있다. 지겹다. 이렇게 생각하면 되나, 안 되나? 내 인생에 여자가 오늘 마지막인가 알 수가 없다. 그러니까 항상 마지막 처럼 잘해 줘야 돼. 내가 그동안 잘못했다. 내가 그동안 서운하게 해서 미안하다 내가 저 양반이, 그런 말 하면 사람이 꼭 다음에 죽어요 또. 그런 사람 있죠?
12:17
그건 그 사람이 마지막을 알기 때문이야. 자기도 모르게 자기 의식은 모르는데 무의식은 알아요. 그래서 소풍 가는 애가 괜히 말이야. 지금 그 애들 이번에 유람선 타고 가다가 세월호 타고 죽은 애들 조사를 해 봤더니, 애들 마다 책상 서랍을 정리하고 갔다는 거야. 평소에 청소도 안 하던 놈이 방을 깨끗이 비워놓고 그 바람에 엄마 아버지가 속이 더 메타는 거야. 그게 무의식적으로 생각이 나, 안 나요? 무의식속에서 마지막 날이 되면 청소도 잘하고 엄마도 생각하게 되고 이렇게 해 놓고, 간다는 거야.
13:00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그런데 여러분은 무의식 속에 그러지 말고 의식 속에서도 내가 오늘이 마지막이야. 내가 신랑 이렇게 술 퍼 마시고 속 썩이고 담배 피고 이렇게 괴롭히는 이 신랑이 오늘이 마지막이라고 한번 생각해 봐. 그래, 안 그래? 그러면 매일매일 새로워, 안 새로워? 그래서 여러분들이 지금 내가 뭘 가르쳐주고 있냐? 인생 일묘작하는 사람들은 병신들이야. 그냥 집 사고 장가가고 애 낳고 손자 보고 이러다 그냥 맨날 자기 집을 늘리는데 거기 메이거나 무슨 건물 하나 사는 데 메이거나 이러다가 그냥 가버려요. 그러면 그건 일묘작이야. 일묘작이란 뭐냐 하면, 연극의 1막만 보고 가는 거지. 일묘작. 하나 일만 하다 가는 거야.
13:54
하나 뭐? 물질 탐하고 자식 탐하고 이거 하다가 그것만 하다가 가버려. 그러면 하늘나라 일을 했나, 안 했나? 백궁가는 일을 했어, 안 했어? 여러분은 왜 이묘작이냐? 나를 만날 때까지가 일묘작. 온갖 일묘작에서 온갖 지옥 상처를 겪어봤어. 맞아, 안 맞아? 그런데 이제 일묘작을 죽을 때까지 계속 하고 싶은 사람 있어요? 이모작 으로 들어가야 돼. 이모작. 맞아, 안 맞아? 이제 그거는 해 봐야 맨날 그게 그거야. 1억 있는 사람은 고민이 1억 가지고 100억 있는 사람은 고민이 100억 가지야. 누가 그랬어? 이병철 회장이고 그랬어. 돈 벌어 보니까, 이게 기업 하나 가지고 있을 때가 속 편했어. 기업이 60개가 되니까.
14:52
고민이 6000배로 늘어나. 계속 늘어나는 거예요. 이거 여러분 아무리 지금까지 고생했어도 나를 만나는 순간 이모작이 시작된 거야. 지난날의 고민은 아무것도 아니야. 지난날의 고민은 싹 정리해 버리고 이제 제2막으로 이묘작에 이묘작이란 건 모를 한 번 더 심는 거야. 그죠? 더 거두는 거지. 근데 일묘작만 하면은 윤회를 반복하게 되는데 윤회 사이클이 동물로 내려가 버리고 지금 지구인 중에는 한 명도 인간으로 다시 태어날 사람은 없어. 그래서 내가 왔다고 그랬죠? 그러면 여러분들은 짐승으로 다시 태어나고 싶습니까? 백궁으로 가고 싶습니까? (백궁)
15:45
이게 이묘작이야 이모작. 나를 안 만났으면 이모작을 할 수가 없어요. 그러니까 이 세상은 정치와 종교가 여러분들을 이렇게 아주 거지를 만들어 놔버린 거야. 알겠습니까? 종교가 우리나라에 들어와서 어느 정도 경제를 살렸어. 연세대학교를 만들고 아펜젤레가 와서 선교를 하고 기독교고 카톨릭이 우리 민족의 부흥에 어마어마하게 이바지했죠. 불교가 와서 신라 때 우리나라를 지켜주고 그리고 삼국통일을 이루게 해주고 호국불교 고려 때 대장경을 만들게 했죠? 그리고 왜적들을 물리치고 불교가 그런 역할을 했죠?
16:39
그 시대에 맞게 처음에는 불교가 했고 그다음에는 기독교가 해 가지고 우리나라를 이만큼 3만 불이 될 때까지 만든 장본인들이 기독교와 불교야. 알겠습니까? 그리고 우리나라 교육사업에 최초로 학교를 만들어준 건 기독교야. 옛날 서당을 빼고 말입니다. 현대식 공부를 하고 의술을 배우게 해준 것은 기독교 재단들이 만든 거 맞아, 안 맞아? 연세대학병원 만든 사람 이화여대 만든 사람이 전부 선교사들이죠? 아펜젤러 같은 사람 선교사 이런 사람들이 젊은 나이에 목숨 걸고 우리나라 왔다가 자기 선배들이 한국 땅에서 모가지가 댕강댕강 날아갔었어. 그래도 목숨 걸고 와서 학교를 만들고 병원을 만들고 우리 어른들의 몸을 수술해 줘서 인구가 이만큼 늘어나는데 기여했어, 안 했어?
17:36
그러니까 기독교나 종교가 그런 걸 많이 했는데 그걸 하다가 이게 어떻게 돼 버렸냐? 그냥 민중들하고 섞여서 한 통속이 돼 버린 거야. 알겠습니까? 그래서 결국은 경제를 발전시킨 데는 기여했는데 인류의 영혼을 궁극적으로 구원하는 데 실패했다 이 말이에요. 그래서 기아는 1년에 5억 명이 굶어 죽어 가니까 그리고 전쟁은 계속되고 있고 종교 간 갈등은 계속되고 있고 비행기 탈 때 빨가 벗겨 가지고 사타구니까지 만져 볼 정도로 테러범들이 득실 득실하고 내가 미국 가는데도 사타구니를 만지고 그래요. 그렇게 했어, 안 했어요? 다른 나하고 미국 간 사람들 다 통과되는데 나만 통과가 안 되는 거야. 나만 통과 안 돼서 난리 났죠? 다 저기 가서 비행기 안에 가서 비행기 타려고 기다렸는데 내가 못 들어간 거야. 왜 그렇겠어요? 내 몸에서는 계속 전기가 나온다는 거야.
18:36
이게. 그래 가지고 나를 갖다 데리고 권총 찬 사람들이 저 안쪽으로 데리고 들어가서 팬티를 벗으래. 그래 가지고 정밀한 손으로 와서 불알도 만져보고 고추도 만져보고 다 만져요. 배꼽도 눌러보고 그런데 당신 몸에서 왜 그러면 전기가 계속 나오냐는 거야. 거기 측정기가 있어요. 측정기가 그 안에도 있어요. 그 안에서 이래 보니까, 계속 전기가 나와. 이건 당신 몸에 지금 지니고 있는 건 아무것도 없고 불알 속에도 숨긴 게 없고 아무 숨긴 게 없는데 전기가 나오는 게 이상한 현상이다. 자기들로서는 알 수 없다. 그래서 통과시켰어. 그래서 내보내 줬단 말이에요.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아니 내가 뭐 어디 살 물속에 몸속에 무기를 숨긴 줄 아는 거야.
19:32
계속 이상한 전파가 나오는데 자기들은 처음 보는 전파래. 이게 왜 이러냐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 일행들을 기다렸어, 안 기다렸어? 그게 어떤 공항이었지? 시애틀 공항이야. 미국에서 시애틀 공항이 굉장히 까다롭다는 거야. 내가 미국에 일곱번 이렇게 금년에 일곱번 갔죠? 갈 때마다 공항의 전부 무사 통과야. 허경영은 프리패스로 통과하라고 뭘 주더라고. 치면 나오나 봐 공항에서. 이 사람은 그냥 옷도 벗지 말고 통과하라고 이렇게 돼서 전부 무사. 시애틀 공항은 그게 안 되는 거야. 내가 딱 당신도 옷벗어. 근데 특별 스페셜이라는 건 주더라고. 티켓을 주는데 삐삐 소리가 나니까 안 되는 거야. 나는 통과 못 하는 거야.
20:25
이리 오래. 기계가 다릅디다. 그래서 내가 다른 사람들 다 기다리고있는데 나만 가서 조사를 받고 그나마 불알 만지고 고추 만지고 이래 가지고 간신히 풀려 나왔어. 근데 거기는 여러분들은 웃지만 살벌해요. 테러범이 몸에 뭘 집어넣었다가 체크할 때 자폭을 해버린대. 입에다 뭘 넣고 자살해 버린대요 들키면. 그만큼 위험하니까 거기는 권총이 있고 살벌해. 말대꾸 잘못하면 쏴버려 그냥. 거 가서 발가벗겨 놓고, 몸 검사를 하는데 내가 그 사람들한테 뭐라 그러겠어. 속으로 웃고 가만히 있지. 그래서 내가 속으로 이 지구를 떠나버릴까 보다 가버려야 되겠다. 얘네들이 그냥 나를 못 알아보고 가지고 노는구나. 아니 이 꽃이파리도 나를 알아봐, 안 알아봐요?
21:25
알아봐, 안 알아봐요? 이 나무도 알아보죠? 다 알아보는데 인간들만 뭘 못 알아보는 거예요. 그래서 허경영을 만난 것은 인생이 새로 시작되는 거 그래 가지고 인생 이모작이 시작되면서 여러분들은 희망이 생긴 거야. 일모작 하는 사람들은 전부 동물로 갑니다. 70억은 전부 동물로 가요. 그중에 한 천만 명은 백궁으로 가야 돼. 백궁에도 사람이 필요하니까 그래서 이게 여러분들은 내가 만난 선물이 천만 명이야. 그런데 내가 와서 그냥 돌아가면은 좀 곤란하잖아요.
22:23
그죠? 그래서 여러분을 조금 동행해서 간다는 게 그게 천만 명인데 그게 어떻게 500년 전에 남사고가 그 말을 해놨을까? 그죠? 뭐라고 해놨죠? 자하달상 천만외. 그러니까 어떻게 허경영이가 와 가지고 천만 명 정도를 데리고 하늘로 올라간다. 천군천사 이야기 들어봤죠? 그런 것처럼 천만 명 정도를 데리고 하늘로 올라간다 이러는데 실제 그냥 가면 심심하겠죠? 여러분들이 정이 들어서 그래. 우리 사진 찍을 때만 비가 안 왔죠? 그래 내가 비가 와서 내가 비가 오는 걸 보고 방에 들어갔죠? 조금 있으면 해가 나죠? 우리 사진 찍었죠?
23:18
오늘은 계속 비가 오는 날이야. 비가 오는 날을 이 사이클을 한 번 바꾸면 전 세계 사이클을 바꿔야 돼. 그러니까 비가 오는 사이클을 그대로 둬야 되는데 구름이 흘러가는 대로 우리 행사하는 거하고 그게 일치돼 가지고 사진을 못 찍게 하잖아. 그래서 잠깐 해가 나게 해 가지고 우리는 사진 찍었죠? 참 그래도 그래서 이 지구는 함부로 해가 나게 하거나 비를 멈추거나 이런 건 함부로 하는 게 안 좋아. 그거는 우리 인체에다가 마약을 먹이는 거와 비슷해. 기분이 우울하잖아. 그러면 지구도 우울하죠? 이 지역이 우울해 구름이 좀 있어야 돼. 그런데 갑자기 마약을 먹어가지고 해가 반짝 나게 하면 안 좋겠죠?
24:11
그게 이 자연계에 피해가 와. 자연계는 풀로 돌아가게 가능한 놔둬야 돼.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그걸 모르니까. 그래서 여러분들은 지구 대기권 밖에 있는 물질. 암흑물질. 그 물질을 아는 사람은 지구에 한 명도 없어. 아는 사람 나밖에 없죠? 그 물질을 만든 사람이야. 암흑물질은 음전자야. 지구는 양전자예요. 그래서 인공위성을 만들 때 양전자를 집어넣어서 올라가면 음전자가 번개같이 빨아당겨. 그래서 빛의 속도를 능가해 버리니까 수천억년을 은하계를 가더라도 시간이 가, 안가? 수천억년을 갔다 와도 나이가 안 먹어. 여러분 나이는 멈춰버려. 그러니까 은하계 우주여행을 마음대로 할 수 있겠죠? 그럼 우주에 갔다 오면 나이는 60살에 갔다 60살에 오는 거야.
25:11
근데 지구는 몇 년이 됐어요? 몇천 년이 흘러가 버리는 거예요. 몇천 년이 그 사이에 흘러가 버리는데 본인은 빨리 빛의 속도보다 빨리 가버리니까 나이는 빛의 속도로 가면 나이는 멈춰버려요. 우리 세포가 빛의 속도를 능가하는 속도로 이동할 때는 이 세포의 분열이 정지돼 버려요. 그러면서 죽지도 않고 호흡은 그대로 하고 사람은 살아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먹지 않아도 돼. 신기하죠? 그러니까 비행 접시를 타고 아무리 먼 별을 가서 수천억 년이 걸려도 지구에 오면은 수천억 년이 걸렸는데 비행접시 안에 있는 사람은 그게 하루로 느껴지는 거야. 그래 와보면 이미 지구는 수천억 년이 지나가 버린 거야.
26:02
이해 가죠? 그래서 이 시간은 속도가 있을 때는 시간이 없어져 버려요. 지금 여러분들은 시간이라는 게 계속 가는 줄 알죠? 속도가 빛의 속도를 넘어서 버리면 모든 수명은 정지 돼 버립니다. 시간도 스톱이 돼버려. 그래서 적정. 그러니까 이게 뭐와 같냐면 뭐와 같냐 하면은 무유공포원리전도라고 있죠?
無有恐怖遠離顚倒(무유공포원리전도)
26:53
불교에 반야신경에 무유공포에 공포 원리전도라 있잖아. 원리전도. 무유. 흰 종이에 글자가 하나도 없으면 백지 그러면 무유야. 아무것도 없어. 그러면 아무것도 없으면은 이 무유가 실현돼 버리면 공포도 없어지고 전도도 없어지고 그 뒤에 오는 것이 다
27:43
없어져 버려요. 그러니까 이 우주는 이렇게 무유 여러분이 도를 통한다 부처가 된다 백궁으로 간다 이런 것은 불교에서는 말할 때는 그걸 뭐라고 그러냐면 그냥 무유공포 원리전도 이걸 다른 말로 바꾸면 이걸 말하자면 성불이라고 그래요. 성불(成佛).부처가 된다 소리야. 그러니까 여러분의 마음을 백지 상태로 바꿔 버리면 그 상태가 거울처럼 비치겠어, 안 비치겠어? 그런데 거기에 지난번에 만난 이쁜 여자 이렇게 생각하면 마음이 요동을 치기 시작하는 거야. 마음에 에너지가 들어와요. 그럼 요동 치면 뭐가 바로 보여, 안 보여? 안 보이는 거예요.
28:41
그러면 내가 오늘 강의하기 위해서 배워 암기한 걸 다 잊어버려 버려. 그렇겠어, 안 그렇겠어? 내가 뭘 좀 오늘 강의해야 되겠다고 저서 이리 오는데 이쁜 여자가 처음 본 여자가 딱 서 있다. 그러면 머리가 백지가 돼버리는 거예요. 맞아, 안 맞아? 강의해야 하겠다고 마음을 먹고 있었는데, 이 여자를 보는 순간에 다 잊어버려요. 그럴 수 있겠죠? 그러니까 뭐가 상이 탁 들어오면 바다와 같이 맑은 바다에 파도가 막 쳐버리는 거예요. 그래서 어떤 애가 엄마의 심부름 가서 엄마가 구멍가게 가서 뭐 좀 사오라고 그랬다고 그래서 돈을 가지고 갔는데 엄마 이야기를 다 듣고 갔어, 안 갔어? 갔는데 딱 가보니까. 눈깔사탕이 보이네. 눈깔사탕을 보는 순간에 엄마가 이야기한 걸 다 잊어버립니다. 얼마나 먹고 싶어? 옛날에는 그래요.
29:33
우리 어릴 때는 눈깔사탕 보기가 어려워서 그거 보면 왜 그렇게 맛이 있는지 그걸 쳐다보는 순간에 침이 꼴딱 넘어가면서 넘어가는 순간에 머릿속이 비워져 버린 거야.
29:46
가만히 있어 봐. 엄마가 뭘 사 오라 그랬지? 생각이 잘 안나는 거야. 그러니까 눈깔사탕부터 사는 거지.
29:56
남는 돈으로 가만히 생각해 보니까, 콩나물은 생각나 콩나물 하나만 사가지고 덜렁 들고 오다가 너 왜 간장을 안 사 왔냐? 이래 되는 거야. 잊어 버리죠. 그래서 무유 모든 마음을 깨끗하게 비우면 그것이 성불 한 거야. 부처가 된 거지. 성불이 뭔지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이 세상에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복잡한 생활을 해왔어, 안 해왔어? 그거를 백지로 무유를 해버려. 그러면 있어, 없어? 싹 없어져 버려. 없어지려면 그 맑은 속에 허경영 백궁만 탁 보이는 거야. 맞아, 안 맞아? 그러면 그 사람들은 허경영 강의를 들으니까 내가 절에 가서 어디 산에 가서 도를 안 닦아도 그냥 깨달아 버리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30:53
이게 인생 일막이었구나. 일묘작 이거 이걸로써 끝낼 게 아니다. 이모작 하자. 이제 한 단계 더 올라가자. 그래서 이제 허경영 말을 받아들임으로써 그 많은 지난날 거는 다 잊어버려. 남편 미운 것도 풀어져 버리고 마누라 미운 것도 풀어져 버리고 저거 뭐 언제 내일 시체가 될지 모레 시체가 될지 모르는 거야. 그런데 저게 말이야 나한테 달려들어 싸도 저게 암이 걸려 가지고 내가 병치레하고 돈 있는 대로 집 팔아 가지고 병원비 안 대는 것만도 다행이다. 그냥 소리 빡빡 지르고 건강한 것만으로도 고맙다. 이래 생각하면 되잖아. 근데 저게 나를 무시한다. 내가 누군데 이렇게 되면 되나, 안 되나? 안 되는 거야. 그 여자나 남편이나 둘 다 대단한 존재야. 5000억 이겨가지고 됐다.
31:47
그랬죠? 5억이 이겨서 된 게 아니고 5000억 마리의 정자가 소실되면서 한 마리 정자가 태어난 거야. 그게 여러분 그러니까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이 얼마나 대단한 존재야. 그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백궁까지 갈 수 있는 자격을 가지고 있는데, 스스로 지옥에서 지구에서 계속 일묘작만 하면서 다음에도 또 개로 태어났다가 다음에는 돼지로 태어났다가 다음에는 소로 태어났다가 이렇게 이제는 인간으로 오는 것은 불가능한 거예요 이 세상에. 그래 가만히 위에서 보니까 여러분들이 타락돼서 인간으로 오는 사람이 단 한 명도 없어. 그러면 어떻게 되서 지금 인간으로 왜 태어나냐? 개들은 지난번 여러분의 조상들이야. 개들은 지금 인간으로 올 수가 있어요.
32:37
왔다가 계속 가는데 지금 있는 인간들은 이 물질의 맛을 본 이 인간들은 인간으로 다시 돌아오지 못하고 다 동물로 가버려요. 어제 할로윈 거 가서 축제하는데 그 사람들 얼굴 보니까, 전부 이쁘고 잘생긴 젊은이들이 전부 동물로 태어날 애들이잖아. 한 명도 인간으로 태어날 애는 걔 머리 위에서 빛이 나한테 보여야 돼 백회에서. 백회에서 빛이 보이는 애가 하나도 없어. 암흑이야. 여기 앉아있는 사람들은 백궁으로 전부 가잖아. 그러니까 전부 백회가 열려 있어. 거기 있는 사람들하고 차이가 있어요. 그리고 어제 거기 가보니까, 나하고 같이 온 사람들은 전부 머리 위에 빛이 있는데, 거기 있는 사람들은 다 새까매. 그게 뭐예요? 인간들이 거의 다 짐승으로 100% 간다 이 말이야. 그래서 내가 쳐다보면서 어떻게 여기가 우연하게 한 명이라도 백회가 열린 젊은이가 없구나. 내가 쳐다보면서 서글프지. 그죠?
33:36
그래도 나는 웃어, 안 웃어? 그래도 밝게 웃어주는 거야. 그래서 인파들이 이리 밀리고 저리 밀리고 하는데 쳐다보니까, 이거는 밤새 그러고 다니는 거예요. 밤새. 그러니까 나는 열두 시 열한 시 반에 왔죠? 와서 내 집에 오니까 내가 두 시에 자. 두 시에 백궁 갔다가 두 시에 백궁가서 갔다가 와서 잠 얼마 못 잔 거야. 여러분처럼 일을 하는 사람이 아니니까. 알겠습니까? 인생 이모작 이란 이말 잊어버리지 말아요. 다음에 내가 인생 여러분 몇 묘작 하냐고 그러면 이모작 한다고 그래야 돼. 일모작 에서는 실패했다. 실패했을까? 일묘작의 끄트머리에 허경영을 만났으니까.
34:27
대성공이지. 맞아, 안 맞아? 미국의 대통령이나 세계 최고 부자가 인생 이모작을 하고 있을까? 전부 일묘작이야. 여러분 나 만나서 매번 하늘궁에 오는 사람만 이묘작인 줄 알아야 돼. 그러면 여러분들은 일묘작에서 실패했냐? 아니에요. 일묘작에서 나를 만났다는 건 대성공한 거야. 오늘 내가 여러분 만나는 여러분들은 성공한 사람들만 성공한 5000억의 정자 중에서 5000억 개의 정자 중에서 한 사람이 성공해서 태어난 게 70억이죠? 그러면 70억 중에서도 또 나를 만난 사람은 얼마나 어려워.
35:25
그중에서 진짜 성공한 사람 이모작. 인생 이묘작에 들어간 사람은 복이 있어요, 없어? 있죠? 그러니까 다 이쁠까, 안 이쁠까? 남자만 좀 덜 이쁘지 다 이뻐요. 다 이쁜 거야. 이런 것도 솔직하게 이야기 안 하면 안 돼요. 남자의 몸으로 왔으니까.
36:03
내가 여자의 몸으로 왔으면 또 좀 다르겠지. 그래서 여러분들은 진짜 복 받은 사람이고 전반부 인생 일묘작에서 대성공을 했기 때문에 이 자리에 있는 거야. 그러면 지금 생활이 어렵다 뭐 경제가 어렵다 여러분들이 그거는 이제 시간 문제겠죠? 그거는 여러분들이 이모작을 가기 위해서는 그만한 걸 버려야 돼. 무명을 무유를 해야 되겠죠? 뭔가 마음속에 내가 가진 게 없다 이런 생각을 가지면 무유가 되나, 안 되나? 티끌만한 거 내가 입고 있는 옷도 이게 무겁다. 이것도 부담스럽다. 이렇게 생각해야 되는 거야.
36:54
무유 모든 걸 없애버려. 있는 걸 싹 버려 버리고 이묘작으로 진입해서 허경영 만나서 경제적인 어려움이나 생활의 어려움은 그건 어려움도 아니야 이제. 이모작을 위해서 하는 거니까. 그죠? 그래서 아무리 어려워도 기다리는 물질적인 건 해결이 되게 되어 있고, 그것은 이 세상에 지옥이라는 세상에서 아무리 여러분이 프랑스 여행 가서 남의 호텔방에 들어가서 호텔이 좋으니 안 좋으니 이럴 필요 있나, 없나? 지구는 감옥. 호텔 호텔도 호텔이지만 감옥 호텔이야. 맞아, 안 맞아? 그런데 남의 감옥을 가서 왜 치장을 하노? 남의 감옥에 가가지고 아니 이 방문을 다시 뜯어 고치자 뭐 이럴 필요 있나? 없죠? 그러니까
37:45
거기에서 남이 내 호텔 방에 와서 베개를 훔쳐 가든 뭘 도둑을 맞았든 돈을 떼었든 그게 괴로운 건가? 그 집 자체가 내 게 아니야. 여러분은 은하계에서 지구로 와서 이 지구라는 호텔에서 머물러 있어, 안 머물러 있어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여기서 잊어버릴 게 있나, 없나? 없어요. 이거는 여러분들의 물건이 아니야. 이 감옥에 발령받아서 오는 사람들이 있는 동안에 잠시 가지고 있는 집이야. 맞아, 안 맞아? 애착 억울한 거 있나? 없어. 여러분들 프랑스 가서 모텔에 자든 호텔에 자든 그게 그거야.
38:29
그런데 뭐 모텔에 자면서 이 모텔을 뜯어 고쳐야 돼. 뭐 이게 왜 이 모냥이야. 아니 거기다가 금을 바르고 그럴 필요 있나, 없나? 그러니까 이 지구는 감옥이면서 모텔이야. 그래, 안 그래? 그냥 잠잘 수 있으면 되고 내 마음이 편안하면 되고 그런데 그 모텔에 가면 여행 간 사람들이 목적이 있어, 없어? 있죠? 여행 간 목적이 있잖아. 여러분들은 여행 간 목적을 잊어버린 자들이야. 그런데 나를 만났으니까. 목적을 찾았죠? 이모작. 그래서 이 지옥에서 일어난 거. 뭐 돈을 떼었거나 못 벌었거나 이런 거는 모텔에서 일어난 거야. 모텔 빠져나오면 끝이야. 그래, 안 그래요? 그래서 허경영한테 오기 위해서는 이런 기본적인 상식을 갖춰야 백궁이 눈앞에 보이는 거예요.
39:30
한국 사람 인기가 떨어져, 안 떨어져? 미국 사람들 대단해요. 절대 대통령을 잡아넣는 일이 없어. 우리는 우리의 어른들이 좀 실수하더라도 그것을 만방에 퍼뜨려 가지고 대한민국을 초토화시키는 일은 있어서 되겠어, 안 되겠어요? 그래서 우리는 사랑. 알겠습니까? 인내. 이런 걸 가지고 정치를 해야 돼. 그래서 신정시대를 허경영이 만들겠죠? 그래서 신인은 신인이 오기 이전에 일어난 일에 대해서는 관대하게 사면 조치를 끝내고 신인이 시작한 이후에 잘못하는 자들은
40:21
엄격하게 한다는 거. 옛날에 전두환 씨는 밑에 있는 사람들을 삼청교육대에 넣었지만 나는 반대죠? 위에 있는 사람만 터치하지 아랫사람들은 전부 피해자로 보기 때문에 잡아 넣어, 안 잡아 넣어? 안 잡아 넣어. 아래에 있는 사람들은 아니 그냥 너무너무 어렵다 보니까, 사고가 일어난 것들이야. 그래서 아래에 있는 사람은 설사 그 사람이 주정뱅이고 그 사람이 설사 담배를 피면서 이웃집에 가서 싸움을 자주 하는 사람이라도 그 사람들에 대해서는 특수하게 알겠습니까? 기계 뭐 어디 만들어 놓고 잡아넣지 않아. 그러나 머리를 굴리면서 여러분들의 부익부 빈익빈을 만든 사람들은 엄격하게 처벌하겠죠? 그거 한번 정리하고 깨끗이 정리해버려요.
41:27
인생 이모작이 시작됐는데 서론이 너무 길어. 우리 사회자가 힐끗힐끗 나를 쳐다보면 수상해. 여기로 무슨 전파가 들어와. 그래서 총재님 말씀을 좀 그만했으면 좋겠다. 그런데 또 여기 앉아있는 사람들 전파는 마냥 떠들어라. 지금 이러고 앉아 있어요. 그래 내가 갈림길에서 어떡하겠어요? 한 사람의 사회자 편을 들어야 돼. 알겠습니까? 우리 이야기 들을 기회는 계속 있죠? 그래서 오늘 내가 이야기하는 건 인생 이모작을 명심해야 돼요. 여기서 잘하면은 일묘작에서 실패한 거는 없어지는 거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다 성공한 사람 나를 만난 것은 100프로 성공한 거야.
42:24
질문자분이 많아서요. 제가 호명하겠습니다. 장정희님 장정희님 질문자분. 서승원님, 이경자님, 서승원님. 서승원님 안 계시면 이경자님 이따가 다시 부르겠습니다.
43:00
우리 여기 방 말고 딴 방으로 많이 갔지? 어느 방에 가 있노? 헬로우 밑에 강당에 거기에 한 500명 내지 1000명이 들어가는데 가능하면 여기 꽉 차야지 거 다 가버리면 어떡하노? 몇 명 있노? 지금 강당에? 그쪽 강당도 꽉 찼어? 그러면 헬로우 있는 사람들 대답 한번 해봐요. 가만있어봐. 헬로우 있는 사람들 목소리가 안 들리네. 오늘은 이쪽에는 없지? 뒤에는 없죠? 헬로우로 다 갔구나. 거기 큰 테레비 해놓고 잘해놨어. 근데 우리 강의는 안 듣고 춤추고 음악 틀어놓고 노는지도 몰라. 어서 오세요. 말씀하세요. 마이크. 질문 한번 들어봅시다
44:04
질문은 제일 끝에 하겠습니다.
44:06
예 말씀하세요.
44:08
오게된 동기를 좀 말씀드리겠습니다.
44:09
예 그래요
44:11
마이크. 저는 안양시 범계동 한솔센트롤파크에 사는 이경자입니다.
44:18
박수
44:25
오게 된 동기와 저의 소개는 오기 며칠 전에 유튜브를 보았습니다. 제 마음이 바빠지기 시작했어요. 선견지명이 있으시다. 백회를 열어 주신다 여기에 놀랐습니다. 빨리 만나 봐야겠다. 앞으로 바빠지면 만나 뵙기 힘들 것이다. 저는 병 고치려고 왔던 것이 아닙니다. 영적 갈망 때문이었습니다. 명상한답시고 십여 년이 넘도록 완전 채식하면서 지안도 안 열렸었는데 백회를 열어주신다니 보통 분은 아니시다 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첫 강연 참석하려는데 장소가 구분되어서 전화를 드렸는데 허경영본좌님께서 직접 받으셔서 놀랐고 말을 더듬었습니다. 천천히 잘 말씀해 주셨습니다. 첫 강연에 참석했습니다. 사진 가져가야만 하는 줄 알고 하늘궁엔 못 갔습니다.
45:23
오늘이 3회째 참석입니다. 현 생활은 4시에서 5섯시 30분 사이에 눈을 뜨는데 바로 유튜브로 들어가 종일 잘 때 11시에서 12시까지 듣고 귀에 꽂고 잘때도 있습니다. 어떤 때는 꿈속에서 강연을 하십니다. 또 낮에 그 허경영 본좌님의 음성이 제 내면에서 들립니다. 혼자 웃지요. 가정 이야기로는 영적 만족이 없으니 감정이 메말라 눈물도 없고 갈망도 없고 나한테 병까지 들었습니다.
46:08
힘없이 늘어지고 소화도 안 되고 그랬는데 보라 이전 것은 사라지고 새것이 되었도다. 허경영 총재님의 말씀을 듣고 이렇게 새롭게 되었습니다. 저도 돌이 막 지난 손주. 엄마 소리 한 번 못하고 자란 애기가 있습니다. 제가 키웠습니다. 허경연 본좌님께서 어머님을 그리워하시는 모습을 볼 때 저 자신도 아이가 엄마 소리를 못하고 떼 한번 쓰지 않고 잘 자라준데 대해서 참 고맙고 눈물을 많이 흘렸습니다. 그 아이에게 제가 총재님 목걸이를 선물해서 목에다 걸어주었고 큰아들에겐 팔찌를 주었습니다.
47:07
저 질문은요, 남편이 돌아가신 지 이제 4년 됐는데요. 몇 달 전에 꿈이 보이는데 하얀 모시 두루마기를 입고 나타났어요. 내가 의자에 앉아있는데, 와서 큰절을 하더라구요. 그래서 나를 데려가려는가 보다 하고 제가 생각했는데 이게 무슨 징조인지 알 수가 없어서
47:38
지금 연세가 몇이지?
47:40
지금 만 75세입니다.
47:42
75세. 아버지가 몇 살까지 사셨어요.
47:49
저기 만 일흔아홉인가
47:55
칠십아홉? 예. 어머니는?
47:58
저기 친정
48:00
어머니. 친정아버지
48:03
친정아버지는 62세에 가시고요. 어머님은 83세
48:09
저분은 수명이 장수하는 분이야. 장수하는 분이니까. 지금 신랑이 데려갈 권한이 없어. 그러니까 신랑이 인간으로 태어난 분이야. 인간으로 태어났기 때문에 그분이 염력을 보내는 거지. 그러니 이분 꿈에 나타나는 거지. 흰 옷을 입고 있었다는 건 사람으로 태어났다는 뜻이야. 사람으로 태어난 거지. 여러분들은 이 여사님이 이 가족사진을 가지고 왔어요. 애가 몇이죠? 딸
48:52
딸은 하나고 아들 형제 아들 형제 딸 하나입니다.
48:55
그러니까 아주 다복해. 그죠?
48:59
지금 둘째, 아들이 재혼을 했거든요. 지난 4월에
49:03
재혼을 했다. 이혼하고
49:05
예. 애기가 돌 되고 나서 이혼했어요. 그래서 거기 있는 남자아이 결혼식 사진 한복 입은데 고 옆에 그 아이가
49:18
혼자 컸네
49:19
손자구요. 한 살 때
49:22
엄마가 한 살 때 헤어졌네,
49:24
네. 제가 애기 한 살 때부터 키웠어요.
49:27
키웠지. 그러니까 여기가 애기 엄마나 마찬가지예요. 그래서
49:32
그 옆에
49:33
요런 애를 요런 애를 무슨 애라고 그러는지 알아요? 조손이라고 그래요. 조손. 할머니 밑에서 컸다 할아버지 밑에서
49:43
그 옆에 있는 아가씨는 이제 새로
49:46
들어오는 집안에 들어오는 여자고
49:48
손녀딸이 생겼습니다.
49:50
손녀딸이. 그러니까 참 복이 있으신데, 그 꿈에 그리고 이거는 내가 뭐 이렇게 봉투를 가져 오셨는데 돈을 100만원을 넣어 놓은 거 같애. 100만원이에요?
50:09
300만원? 돈을 300만 원을 넣어놨어. 이거 봉투 이뻐, 안 이뻐? 가져가고 싶어요? 1막에 관심을 가지면 안 돼. 2막이 중요해, 안 해요? 저분은 1막을 가지고 2막을 사러 온 사람이야. 맞아, 안 맞아? 그래서 신인이 와서 봉투가 이쁘다 이거는 무슨 이유가 있는 거야. 이 봉투가 피 색깔이지? 빨간 색깔이지? 그러니까 이거는 이걸로써 ‘사면을 받겠다.’ 이 말. 해 드려야 되겠죠? 반갑습니다. 악수 한번 하고 가세요. 악수 한번 하고 가세요.
51:04
아이고 참 너무 그냥 곱게 나이가 드셨어. 박수
51:17
안내 말씀 드립니다. 여기 카페 아래에 차 세우신 분 60저에 7834, 43오에 3520, 201러에 1543 차 좀 빨리 빼달랍니다.
51:28
저쪽방에 있는 사람들 저쪽방에 있는 사람들도 우리 거 이거 보고 있겠지? 음악 틀어놓고 놀고 있지 않겠지?
51:40
카페 아래에 데 놨다고 합니다. 빨리 빼달라고 합니다.
51:43
여기 차 가진 사람 있어요? 몇 호라고 몇 호?
51:48
01오에 1543, 3820
51:53
3820, 7834, 7834 나갔어. 나갔어. 됐어
52:20
얼떨결에 전라도 지금 여수에서 새벽녘에 일어나가지고 여기까지 왔습니다. 제가 지금 56살인데요. 지금 회사에서 화확회사에서 우리나라 태극국지화학에서 한 30년 교대 근무를하고 직장생활을 했습니다. 평소에 불교 명상 그런 걸 갖다가 좀 중요시 생각해 가지고 그런 데에 관심이 좀 많았습니다. 그런데 제가 그런 수양을 해도 몸이 건강하지를 않고 항상 보면 생활할 때 힘이 들고 그랬습니다.
53:06
그래서 근데 저는 불교에서 어느 도력 높은 스님 밑에 절을 한 15년 다녔는데 그분이 보면 기를 그런 건 사람이 그 활성화해 주고 건강할 수 있는 그런 믿음이 있었기에 저도 우연히 유튜브를 봐서 허총재님의 강의를 들어봤는데 아 저분이다.그러면 제가 지금까지 고민하고 그랬던 문제를 갖다가 해결해 줄 수 있다고 그런 믿음에 제가 실은 이렇게 오늘 쉬는 날이고 그래 가지고 여기까지 오게 됐습니다.
53:47
그 유튜브를 몇 번이나 봤나? 몇 개나 봤습니까?
53:52
유투를 갖다가 짤막짤막 긴 것은 못 보고 짤막짤막한 것은 한 이삼십회 이상
53:58
이삼십회 봤어. 짤막짤막한 거는 긴거 보라고 해 놓은 거예요. 짤막짤막한 거 하나 보면은 긴 거 10개는 봐야 돼. 근데 짤막짤막한 거 보면은 그게 얕은 수. 얕은 수법이야 긴 거를 봐야 돼. 그래서 이렇게 내 이야기가 길게 가야 이해가 가요. 그래서 짤방이라고 하는데 짤막한 거는 깊은 뜻을 알기가 어려워. 그래서 그거는 영화가 우리 영화극장에 가면 옛날에 맛배기 보여주죠? 그건 맛배기야. 맛배기를 가지고 나를 판단하는 건 큰 오산이 돼. 그거는 마치 이 세상의 낙원이라는 사람들이 있어요. 그래, 안 그래? 실제 지옥인데 이제 내가 와서 제도를 바꾸면 이 지옥이 업그레이드가 돼, 안 돼? 업그레이드 되겠죠?
54:58
업그레이드가 되고 지옥도 좀 이제 조금 나은 수준의 지옥으로 만들어주고 간다 이 말이에요. 그러면 거기서 이제 나중에 백궁으로 오는 사람이 늘어나겠죠?점점 업그레이드되 올라오겠지.
55:17
근데 하나, 한 가지 의문이 있는데요. 지금 제가 보면 막연히 두렵고
55:23
응
55:24
막연히 막막하고 근데 이 생활을 갖다가 제가 어렸을 때도 그랬고 20년 전에도 계속 생활을 해왔거든요. 근데 실체를 내가 어떤 수행으로 보게 되면 이것을 갖다가 떨쳐버리고
求不得苦(구불득고)
55:37
지금 우리 저분은 기초가 안 돼 있어서 저래. 무슨 말이냐 하면은 구불득고. 구불득고 도라는 것은 기본이 안 돼 있는 사람들은 맨날 헤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자 보세요. 구불 부처를 구한다. 부처를 구하는데 이 부처를 구하면은 구불득고(求不得苦) 구하는 것은 결국 얻지 못해요. 그런데 구하지 않을 때 성불 하는 거야. 무슨 말이냐 하면 그러니까 살불살조 부처를 죽이고 조상을 죽여버려라. 이러잖아.
56:36
그러니까 부처에 매이면 부처를 볼 수가 없어. 그러니까 자기 얼굴에 눈을 보려고 하는 자는 어리석어. 자기 얼굴에 눈이 있는 걸 볼 수 있나? 진짜 눈은 남만 내 눈에 진짜 눈을 볼 수 있지. 우리는 거울에 비친 가짜 눈밖에 볼 수가 없어. 아무리 발달된 거울을 가져와도 자기 얼굴 형태를 그대로 보는 게 아니고 거꾸로 보는 거야. 거울을 보면 왼쪽이 일로 가고 오른쪽이 일로 와. 맞아, 안 맞아? 이쪽에 점이 있으면 거울에 이쪽에 점이 있는 거야. 맞아, 안 맞아? 그걸 우리는 내 얼굴이라고 그러지만 실제 남이 보는 이미지와는 달라요.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가짜를 보고 나라고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거울에. 진짜 내 얼굴은 누가 볼 수 있어? 여러분들이 내 얼굴 볼 수 있어, 없어? 그러니까 자기가 자기 얼굴을 볼 수 없죠? 이게 한계인데 좋은 게 하나가 있어요.
57:36
자기가 자기를 볼 수 있는 게 마음이야. 자기 성품을 자기가 볼 수가 있는 거야. 내가 저 사람이 나한테 욕을 하네. 그러면 내가 괜히 내 마음이 괘씸하다는 생각이 나와, 안 나와? 그러면 내가 내 마음을 봐야 돼. 내가 저 사람한테 입에서 욕이 나오려고 그러네 나도 참 간사한 사람이야. 맞아, 안 맞아? 내가 이거밖에 안 되나? 저 사람이 나한테 욕을 하려고 하고 욕을 설사하더라도 나는 포용해야지. 내가 저 사람한테 욕을 하고 같이 맞대응 하면 안 되지. 이렇게 자기 마음을 자기가 봐, 안 봐? 볼 수 있어요.
58:16
어린애가 아빠한테 달려들 때 외동딸이 아빠한테 달려들 때 아빠는 속으로 내가 이 딸을 그렇게 이쁘게 키웠는데 이 딸이 나한테 이렇게 달려들다고 내가 한번 손찌검해 버리면 나하고 딸하고 이거 완전히 원수가 되지 않겠나 그래서 아이고 내가 참아야지. 이러면서 자기 딸을 못 때리는 거야. 맞아, 안 맞아? 그럴 때 자기 마음을 들여다봐, 안 봐? 자기 마음을 들여다보는 거야. 마음을 보니까, 어머 내가 성질이 이렇게 드럽네. 내가 어떻게 키운 딸인데 내가 때리려고 그러네. 어머 때리면 안 되지. 이렇게 해요, 안 해요? 아빠들이 그렇게 해, 안해? 내가 딸한테 상처를 줄 수가 없지. 아무리 내가 화가 나도 쟤가 나하고 약속을 어기고 내 자존심을 짓밟아도 나는 쟤를 낳은 죄인이야. 그러니까 쟤한테 내가 져야 돼. 아빠가 이런 마음을 먹을 수 있어, 없어? 그런데 남이 그러면 그냥 주먹이 나가려고 하는 거예요. 입에서 욕이 나오려고 그러고 차가 획 지나가 까딱했으면 사고 날 뻔했어.
59:15
‘야 운전 똑바로 해’ 이렇게 하면 되나, 안 되나? 그런데 배운 사람들은 ‘운전 똑바로 해’ 이 소리가 나오려다가 마음속으로 ‘내가 이러면 안 되지 내가 서울대 교수인데’ 이러는데 그냥 어떤 교회 목사가 내려와서. ‘당신 뭐야?’ 이렇게 대드네, 보니까, 자기 교회 신도야 그 사람이. 그러니까 그 사람이 ‘아니 목사님 원수를 사랑하라고 그랬잖아요. 아니 목사님은 실제 실천을 안 하시는구만’ 그래, 안 그래요? ‘아이 이 자식 운전을 그따위로 해? 이 자식’하고 욕을 했더니, 내려가서 보니까, 아니 이게 자기 교회 집사야. 이게 거짓말이 아니야.
01:00:00
실제 있을 수 있는 거야. 그럴 때 우리 목사는 그래도 한마디 할래도 내가 이거 내가 교회 목사인데 내가 이거 저 사람한테 소리 지르면 안 되지. 내가 원수를 사랑하라고 맨날 가르치는 사람이 그러면 되나 자기를 자기가 돌아볼 수 있어, 없어? 그런데 얼굴은 못 돌아보는 거야. 자기가 마누라한테 퇴근해 가지고 험악한 인상을 쓰고 마누라를 쳐다보고 있는 인상은 자기 모르는 거야. 마누라가 그걸 보고 불안해하고 이게 회사에서 무슨 일이 있나 또 저 양반이 무슨 그릇을 집어던질까 불안해한다는 걸 모르는 거지. 그러니까 자기 얼굴을 자기가 볼 수 없는 게 큰 오점이에요. 그러나 명상은 자기 얼굴을 자기가 볼 수 있는데, 명상을 통해서 보는 게 아니에요. 그걸 내가 가르쳐 주려고 하는 거야. 자 봐요.
殺佛殺祖(살불살조)
01:00:52
불은 부처를 죽이고 살불(殺佛). 살. 불. 부처를 죽이고 살조(殺祖). 그러니까 그래, 안 그래요? 살죽. 죽여버려라 이거지. 조상을 죽여라. 그러면 이 자체가 좋은 말은 아니야. 그러나 부처한테서 뭘 찾으려고 한다거나 무슨 도를 닦아 보겠다고 이러면 그 자는 이미 도하고, 부처하고 거리가 멀어져 버려요. 즉 내가 내 혼자 내 마누라와 내 자식에서부터 도를 터득해야 되는 거야. 내 말 이해가죠? 그다음 내 마누라고 내 자식에서 도를 터득 하려면 먼저 내 자신을 돌아봐야 돼. 그래서 결국은 자기 속에서 자기에게 자등명해서 깨닫는 거지. 자등명 하는 거 아니에요.
01:01:51
자등명. 법등명. 자등명 진리를 들어가지고 내 마음에 비추어서 스스로 깨달아야지 스승이 밖에 있다, 안에 있다? 안에 있어. 신인은 밖에서 오지. 메시아와 그 메시아보다 100배 1000배 높은 신인은 하늘에서 오지만 여러분의 도 닦고 깨닫는 것은 자등명으로 충분해, 안 해? 스승이 필요 있어, 없어? 부처를 죽이고 스승을 죽여야 깨닫는다는 거야. 맨날 석가모니 말만 달달 외워. 맨날 조상들 말만 외운다고 그게 되나? 안 되는 거예요. 오직 자기 안에서 자기를 깨달아 내야 거기에 모든 게 들어 있어요. 그게 모든 것에 우선되는 거예요.
01:02:40
그러나 이 세상은 다른 세계에서 온 자가 이렇게 내가 여러분을 구하러 신인이 오는 경우는 여러분 마음속에서 신인을 만날 수 있나? 마음속에 가면 없어. 여러분 마음속에 가면 성품이 기다리고 있어. 본성이 전생에 업보가. 그 성품을 자기가 돌아보면 화가 불같이 나다가도 우리 마누라는 5000억 개의 정자 거기에서 잉태가 돼서 나오네 이건 분명히 무언가 복이 있으니까. 이 세상에 왔고 잘생겼든 못생겼든 이거는 유일한 존재야. 그 가치를 내가 훼손하면 안 되지. 내가 무언가 나만 잘났다고 생각하면 큰 오산이야.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화가 나는 것은 상식적으로 깊이 자기 마음속에 들어가 보면 이거는 자기 교만이야. 그렇겠죠?
01:03:36
그러니까 자기 아내가 아무리 미워도 그 존재는 상상을 초월할 만큼 귀중한 존재지. 먼 은하계를 거쳐서 여기까지 지구까지 와가지고 자기 옆에 있다는거. 이거 절대적으로 심각한 거예요..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이혼을 하고 성격이 서로 안 맞아서 떨어져 산다 할지라도 자기가 가진 걸 더 많이 주고 여자한테 더 많이 주고 나는 맨손으로 시작할 테니 당신이 여자니까 좀 어렵게 살 테니 당신이 더 많이 가져가시오. 이러면은 여자가 헤어진 다음에도 절대 나쁜 사이클이 머리로 오질 않아. 그래 그 남자 다시 다른 여잘 만나도 잘 살아요. 근데 그냥 여자한테 안 주겠다고 아둥바둥 하고 이게 내 집이야 뭐 너는 아무것도 안 주고 이러고 여자하고 디립다 싸움을 하고 헤어지면 그 여자가 좋은 사이클 보내나? 그 여자가 고생하는 만큼 나한테 장애가 오는 거야.
01:04:32
어려울 때마다 그놈의 남편 그거 내가 20년 살아줬는데 뭐 숟가락 몽둥이 하나 안 주고 뭐 어쩌고 아니면 그게 계속 오니까. 설사 마음이 안 맞아서 서로 헤어지는 한이 있어도 이거는 5000억에서 태어난 사람이기 때문에 깍듯이 내가 더 주고 나는 조금 가지고 물러나야 돼. 그래 내가 새 출발 내가 진 죄니까 내가 사람 잘못 택한 거니까 당신 가서 잘 살아라. 나는 그냥 이쪽으로 갈게. 이건 있을 수가 있어요. 그 원인을 마누라한테서 찾지 마라 이거예요. 오직 자기한테서 자기 속에 모든 스승이 숨어 있어. 그래서 구하지 말라는 거예요.
01:05:21
나한테. 그래서 우리가 성경에 보면, 그게 몇 장인가 그런게 있는데, 그게 마태복음 13장 44절. 마태복음 13장 44절 읽어봐. 저 양반한테 꼭 읽어줘야 될 말이야. 내가 불경도 인용하지만 성경도 인용하잖아. 빨리빨리 읽어봐. 마태복음 13장 44절. 소리 내서 마이크 가져가야지. 여기 있어요.
01:06:13
마태복음 13장 44절입니다. 천국은 마치 밭에 감추인 보화와 같으니 사람이 이를 발견한 후 숨겨두고 기뻐하여 돌아가서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 그 밭을 사느니라.
01:06:31
마이크가져와요. 천국은 어떤 사람이 남의 밭에 일을 해주러 갔어. 가서 호미로 밭을 풀을 매주고 있는데, 밭 속에 뭐가 탁 부닥쳐 호미에 보니까, 금덩이야. 그런데 밭 전체가 금덩이야. 이건 금덩어리가 한두 개가 있는 게 아니고 파낼 수가 없어. 불도저가 와야 돼. 전부 금이야. 그러니까 이 사람이 가서 주인한테 몰래 밭을 나한테 파세요. 주인이 팔지 얼마면 될까? 거기에 금덩어리 한 개 값도 안 돼. 그것만 있으면 살 수가 있어. 근데 내 호주머니에 돈이 없네. 그래, 안 그래? 그럼 빨리 이것저것 살림살이를 팔아가지고 밭을 사겠죠? 그것이 백궁이야. 맞아, 안 맞아? 저 나와, 안 나와? 천국은 꼭 지저분한 흙 속에 감춰져 있다
01:07:28
이 소리야. 저 하늘에 떠돌아다니는 게 아니라, 여러분이 농사지어 먹는 밭 속에 감춰진거야. 천국이. 그걸 여러분은 값이 비싼 줄 몰라.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선생이 도를 닦으려고 하는 어디 가서 스승들 찾아다니는 그것이 헛거야. 집에 있는 사악한 마누라 욕 잘하는 마누라 말 안 듣는 아들 그것이 금덩어리 밭이야. 거기에 온 우리 선생의 에너지를 다 소모하더라도 돈을 벌어 와서 그 애들한테 투자를 해야 돼. 그걸 사야 돼. 애들의 마음을 사야 돼. 아들의 마음 그 마누라 마음을 사면은 밭이 누구게 돼? 내게 되는 거야. 그러면 마누라도 내 편 아들도 내 편 그러면 그 금밭은 누구 거야?
01:08:25
내꺼지. 금밭의 주인이 누구야? 마누라고 아들이야. 그게 딸이야. 내 가족이란 말이야. 내 가족하고는 원수지고 내가 뭐 어디 가서 잘 살겠다. 이건 좀 어려운 문제가 있어요. 그러니까 도를 여러분은 금밭에서 구하지 않고 맨날 먼 거리로 가서 누굴 찾아다니는 거예요. 그러지 말라는 소리예요. 천국이 어디 있어요? 가정에 있다는 소리야 저게. 가정 그걸 놔둬 버리고 가정을 등한시하면서 뭐 교회에만 빠져 있고 절에만 빠져 있으면 되나 안되겠죠? 선생은 가정은 팽개쳐 놓고 명상에 빠져 있고 도에 빠지면 안 되지. 선생이 지금 나한테 텔레파시 보내네. 나는 월급 받아서 갖다 주긴 갖다 줬다 이거야. 그래 갖다 줬더라도 나한테 그런 텔레파시를 보내면 안 돼. 무슨 말인지 이해 갑니까?
01:09:23
아주 그러면 안 되는 거야. 그거는 물질을 갖다 준 거지. 아까 밭을 사라는 건 마음으로 밭을 사라는 거야. 천국은 물질로 살 수가 없어요. 이거 준 거는 고맙지만 물질로 천국을 살 수 있나? 없단 말이야. 근데 이걸 주면 내 마음이 바뀌니까 마음을 사는 건 틀림없지. 나쁜 건 아니야. 좋은 건데 인간들은 그렇게 하면 안 된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천국은 어디 있어요? 흙 속에 숨어 있는데, 아무도 그게 천국인지를 모른다는 거예요. 지금 여러분들이 교회나 절마다 저기 낙원 있다. 저기 천국 있다. 그런 게 아니야. 진짜 천국은 어디에 있어요? 밭고랑 속에 숨어있어. 농부만이 볼 수 있는 거야.
01:10:14
일하는 자만이 술퍼 마시고 놀러 다닌 자는 천국을 볼 수 있나? 양반이 글만 읽고 있으면 천국 볼 수 있나? 호미 들고 밭에 가서 김 매고 할 때 그 밭속에 실제 금이 들어있는 거야. 그래서 씨만 뿌리면 싹이 나오네. 그게 금이지 뭐예요? 맞아, 안 맞아? 김만 매 주면 곡식이 올라오네. 그게 금이지 뭐야? 밭속에 금이 들어 있는거야. 어떤 남자가 길을 가는데 어떤 노인이 잔디를 깎고 있어. 그래서 나이가 든 노인이 잔디를 힘겹게 깎고 있길래 젊은 사람이 깎아줬어 출근길에. ‘노인 어른 나한테 주세요. 내가 좀 깎아드리고’ ‘아니 당신 직장 늦는데 왜 풀을 깎아.’ ‘아니 제가 깎아 드릴게 앉아 쉬세요.’ 그래서 풀을 한 번만 깎아준 게 아니야.
01:11:09
한 1 2년을 깎아줬어. 지나갈 때마다 노인이 풀만 깎으면 또 받아서 깎아주고 그래서 노인하고 친해졌겠어, 안 친해졌겠어? 그 젊은이만 오면 그 노인이 좋아서 난리야. 뭐 못을 하나 박으려해도 ‘그러지 마세요. 다칩니다. 제가 박아줄께요’ 박아주고 맨날 지나 집이 길거리에 있으니까. 근데 나중에 그 노인이 안 보여. 주변 사람들이 그 노인이 죽었대. 근데 그 노인이 누구야? 코카콜라 회장이야. 코카콜라 회장. 은퇴해서 조용한 시골에 담장이 없잖아. 미국은 자기 동네를 지나가는 청년은 가난한 청년이야. 근데 직장 가면서 항상 자기를 돌봐줘 올때 갈 때. 그러니까 나중에 영감이 죽을 때 유언을 어떻게 했는지 알아요? 자기 회사 주식이 25조야. 그 주식을 그 청년 앞으로 다 양도해 놨어. 그래서 그 사람이 재벌이 된 거 아니야.
01:12:09
그 사람이 지금 코카콜라 회장이야. 그러면 사람이 자기 자식한테 줬나? 안 줬어. 자기 자식들은 오지도 않아 아버지한테. 그런데 홀애비한테 혼자 사는 할아버지한테 지나가는 청년이 맨날 도와드렸어 할아버지를. 말동무 해주고 그래, 안 그래요? 금은보화 낙원은 어디에 숨어 있어요? 평범한 아주 힘든 곳에 숨어 있어. 그 애가 낙원을 본거 맞아, 안 맞아? 그렇게 순수한 마음에 그 애가 어디 가 도 닦는다고 앉아 있으면 되겠어? 그래, 안 그래요? 할아버지를 도와주는 자체가 도야. 맞아, 안 맞아?
01:12:56
지금 여러분들은 재벌들을 욕하지 말어. 재벌들은 특수한 복을 가진 자들이야. 그래서 그자가 코카콜라 회장이 되고, 재벌이 된 거예요. 그럼 그 재벌은 그냥 됐나? 심성이 곱다 이거예요. 그 사람이 죽기 전에 그 사람의 인적사항을 적어놨어. 전화번호 자기 변호사한테 고대로 위임을 해가지고 상속을 다 맞춰놓고 죽어버렸어. 그 사람한테 준다 그러면 안 받으니까. 그럴 거 아니에요? 그 착한 사람이 내가 코카콜라 회장이다. 그러면 안 온대. 자기 직분, 자기가 부자라는 걸 이야기해 버리면 친구가 없어져 버리는 거예요. 친구도 그 남자 자체도 걱정. 괜히 이거 무슨 아부 떨어가지고 뭐 돈이나 벌려고 하는 것처럼 보일까봐 그 남자도 가버린다는 거야.
01:13:52
그럴때는 내가 코카콜라 회장 이 말을 안 하려는 것이고, 그 남자는 순수한 영감 순수하게 도와주는 마음으로 도운 거야. 그 사람이 부자인 줄은 꿈에도 몰랐어요. 그러니까 그 남자 마음이 이순신같이 착해, 안착해? 착하죠. 그러니까 그 많은 돈을 줬는데 세상에 그 사람도 그돈을 몽땅 기부재단에 내놓은 거야. 그러니까 코카콜라에서 기부재단에 내놔도 그 사람이 그 기부재단의 주인이 돼버리는 거예요. 그러니까 좋은 일에만 쓰고 코카콜라 실질적으로 주인이 돼버렸어. 여러분 콜라 나는 안 마셔요. 안 마시지만 그 콜라 회장이 젊은이한테 전 재산을 주고 그게 미국 사람들이야. 마음에 들면 탁 기마이 해 버려. 기부해 버려. 자기가 가지고 있는 큰 수백만 평 땅을 시에다가 기부해 버려서 거기 사람들이 집을 지어 사는데 있죠?
01:14:52
샌디에고에 가면 그런 마을이 있대. 뭐 할렌 무슨 마을인가 그 사람 기부자의 이름으로 그 마을 이름이 기부자의 이름이야. 그게 안양시만해. 그 많은 땅을 돈으로 환산하면 몇백조야. 그 땅을 그냥 시에다 기부해버려. 시민들이 이 좋은 땅에 집을 짓고 살았으면 좋겠다. 그 대신 집을 짓는 것은 좀 엄격히 멋있게 짓도록 제안해 달라. 내 땅이 오염되는 걸 원치 않는다. 이런 조항을 달아서 기부해 버렸어요. 그죠? 미국 사람들은 그런 기질이 있어요. 아주 진짜 자본주의야. 돈을 공공을 위해서 써. 사적인 재산이 많이 모이면 다시 공공에게 돌려줘 버려. 멋있어요? 안 멋있어요? 그러니까 금은보화는 어디에 있다?
01:15:46
땅속에. 그 땅이 뭐냐? 내 가슴 속에 내 마음이 그 젊은이의 마음속에 금은보화가 있었어, 없었어? 몇십조의 돈이 있었던 거야. 그 착한 마음을 노인이 알아보고 재산을 내놓은 거야. 그런데 사람이 도 닦는다고 인도에 가 있었으면 그런 일은 없지. 우리 이분이 말씀하는 거 구불득고라. 이 말은 여기다 부처 불자를 넣어도 돼요. 구불불득고. 그러면 부처를 구하는 자는 결국 고통만 부처를 얻지 못해. 고통만 얻어. 고통만 얻어. 그러니까 여러분이 진리를 구한답시고 너무 자기 와이프나 가족한테 원칙을 적용하면 안 돼.
01:16:40
진리 아닌 행동을 하더라도 그것을 껴안아야 돼. 이 속에 금은보화가 있다. 땅속에.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그게 금은보화가 아닌 걸로 착각하는 거예요. 지금 여러분들이 지금까지 산 것은 헛 산 거야. 이제 허경영을 만난 여러분은 구제가 되어서 백궁으로 가지만 이 강의를 듣는 사람들은 허경영에게 찾아오기 전에는 구불득고죠? 그죠? 자기 가정의 행복은 찾을 수가 있어. 그런데 그것을 얻기 위해서 다른 데 가서 종교에 가서 구한다거나 불교에 가서 구한다거나 이러면 절대 거기에는 존재하지가 않는다는 거. 그럼 됐습니까? 불만 있으면 이야기하세요.
01:17:34
제가 그러면 앞으로 무슨 수행을 했으면 좋겠습니까? 이리 오세요. 이리로 오세요. 지금 동문서답 하고 계시죠? 허경영 부르는 거 외에는 존재하지가 않아. 마이크 놓으세요.
01:17:53
자 봐요. 조용히 해요. 선무당이 사람 잡는다고 도를 딴 데서 구하면 안 된다고 그러잖아요. 어디 있다고 그랬죠? 마음속에. 그럼 본인이 그걸 알아서 하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누구에게 물어볼 필요도 없어. 지금 선생은 5000억을 제치고 태어난 것만도 도를 통한 거야. 살아남는 데는 도통한 거지.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그 많은 생명체를 정자를 다 물리치고 인간으로 태어났잖아. 이 자체가 대성공의 작품이야. 그럼 부족한 게 있어. 없어요. 지금 딱 부족한 게 있다면, 팔다리가 마음대로 안 움직인다. 그러면 좀 부족하지. 그런 업을 짓지 않았잖아. 말짱하죠? 그죠? 선생님 부족한 게 없죠? 그런데 뭐를 더 찾으려고 할까?
01:18:54
찾으면 안되는건가요?
01:18:56
찾으면 안 되는 거예요. 내가 행실을 올바로 하고 항상 기도는 나를 위한 기도는 절대 하면 안 돼. 가족을 위한 기도 또 가족을 위한 기도는 세 번 이상 하면 안 돼. 그러면 그것이 우상이 돼버려. 아이고 우리 아들놈 서울대학 이렇게하면 그게 나중에는 우상이 돼. 그러면 하늘에서 내가 용납하겠어, 안 하겠어? 법이 그렇게 돼 있어. 나를 위한 기도는 절대 해서는 내가 잘 되는 일이 없어. 가족을 위한 기도는 세 번 이상 하면 안 돼. 무슨 말인지 이해가요? 그다음 남을 위한 기도를 97% 해야 돼.
01:19:40
이 세상 사람이 다 좀 잘 살도록 내가 그런 공약을 만들었어, 안 만들었어? 이 세상 사람들이 다 결혼할 수 있도록. 그래, 안 그래요? 내가 나를 위한 기도를 신인이 하늘에서 이 우주를 지배하는 자가 나를 위한 기도하겠어요? 안 해요. 그게 예수와 나의 다른 점이잖아. 예수는 자기를 위한 기도를 많이 해, 안해? 그것은 여러분들이 그걸 신이라 하지만 예수는 뭔지 이해 가죠? 종교기 때문에 내가 터치는 안 합니다. 나는 나를 위한 기도를 하나? 하지 않아. 이해 가죠? 우리 선생도 선생을 위한 기도를 하지 말아요. 선생은 없는 것으로 생각해요. 알겠습니까? 가족을 위한 기도는 세 번까지 할 수 있어. 뭐냐 애 태어날 때 감사합니다. 나한테 감사합니다.
01:20:37
그다음 애 장가갈 때 좋은 여자 만나게 해주세요. 그럴 수 있죠? 그죠? 그다음에 부모님 돌아갔을 때 아버님 좋은 데 가주세요. 죄송합니다. 기도해야 되겠죠? 그런 기도는 있을 수 있죠? 세번 이상 기도했어요. 알겠습니까? 맨날 자기 아들 기도하러 절에가서 그냥 발이 닳도록 하고 교회가서 이거는 우상을 위해서 하는 기도야. 알겠습니까? 내가 행실을 바로 하면 내 자식을 위한 기도가 필요 있어, 없어? 없어요. 내가 내 행동을 바로 해 버리면은 모든 일이 잘 돼가. 다 풀려가는 거야. 그래 가지고 마침내 허경영을 만나는 거야. 맞아, 안 맞아? 이해가죠? 우리 선생은 착한 사람이기 때문에 나를 만난 걸로 끝난 거예요. 이제
01:21:35
이리 오세요. 내가 누군지를 한번 보여줄게. 마음속으로 부처님 예수님 허경영 셋 중에 하나만 마음속에 넣어요. 그러면 이게 증명을 해 줄 거야. 이 오메가가 안 되면 인간이야. 오메가가 안 되면 인간이야. 이건 알파야. 알파. 디스 이즈 오메가. 디시 이즈 오메가. 이 오메가만이 신이 인간 세상에 와 있다는 증거야. 그래서 내 이름을 써서 저 끝에 붙이면 누가 볼펜 가지고 내 이름 하나 종이에다 써. 그래 저 나무에다 한번 붙여봐. 이 선생 이름이 뭐지? 서승원입니다. 서승원이라고 하나 쓰고 두 개를 써. 하나는 내 거를 쓰고 나는 누구 붙인지 모르니까 처음에 둘 중에 하나를 붙여. 지금 보세요. 서승원 해봐요. 힘줘요. 힘 있어요?
01:22:35
없죠? 그러면 예수님이나 석가모니나 허경영 중에 한 사람만 해. 내가 떼 볼 거야. 손가락 하나만 이거 하지 말고 자 보세요. 다 보고 있어. 힘 주세요. 누구예요? 예수님이죠? 그다음에는 석가모니와 허경영 둘만 남았어. 난 누군지 몰라. 허경영이야. 맞아, 안 맞아? 그래요? 그러면 석가모니 한번 해봐. 떨어져, 안 떨어져요? 의심스럽습니까? 토마스 아키나스 기독교 유명한 선지자인데 토마스 아키나스가 신을 증명할 때 에너지로 증명하는 걸 제일 첫 번째 들었어요. 신은 에너지가 다르다는 거예요. 맞아, 안 맞아요?
01:23:29
에너지. 그러니까 신을 증명하는데 여러분들이 뭘로 증명하겠어? 에너지. 신을 여러분들이 직접 나를 만나기 전에는 에너지로 허경영을 부를 수밖에 내가 없는 데 가서는 그죠? 내가 있는 데서 내가 직접 있으니까. 할 필요가 없지. 내가 있는데, 여러분이 허경영 부르면 백회가 열려버려. 그럼 내가 우리 선생이 백회가 열리는거 한번 보여줄게. 허경영 해봐. 안 떨어지죠? 그런데 머리 위에 손을 얹어봐. 아무 말도 하지 말고 덮어. 힘 줘봐. 힘이 있어, 없어? 없죠? 선생이 허경영해서 백회가 열렸는데 손으로 막아버리니까 우주 에너지가 120억 광년에서 오다가 여기서 딱 스톱해. 떨어져 버리는 거야. 이해 가죠? 그래서 손 다시 뗐죠? 안 떨어지지? 다시 덮어봐. 다시 덮어봐. 떨어져? 안 떨어져? 떨어지죠? 그러면 이 허경영해서 선생님이 백회가 열려 있어요.
01:24:28
열려 있는데, 손으로 막으면 스톱이야. 그 대신에 이 빌딩 수백 개를 여기 얹어도 안 막혀. 이 천장이 막혀 있잖아. 그런데 백회 에너지 왔죠? 살살 얘기해야 돼. 백회를 콘크리트로 수천억 메타를 덮어놔도 에너지는 들어와요. 근데 내 손바닥으로 딱 덮어버리면 거절하는 의사야. 거절. 딱 거절해 버리는 거야. 그러니까 에너지가 나가 버려요. 내가 여러분을 치료해 줬는데 내 욕을 가서 하잖아. 그 순간에 여기 있던 천사들이 다 나가버려요. 똑같은 이치야. 이해 가시죠? 그러면 선생이 지금 손 이렇게 해 봐. 이걸 내가 뗄 수가 없어. 다시 백회에 손 얹어 봐요. 그럼 이거 나이롱이지? 그런데 예수님 해봐요. 예수님 떨어지죠? 백회에 손 얹어 봐.
01:25:28
떨어지죠? 똑같아, 안 같아? 얹으나 떼나 인간들 거는 똑같애. 막히고 이런 거 있나? 왜? 에너지가 안 오기 때문에 백회가 닫혀 있으니까. 막으나 떼나 같지. 그런데 허경영은 열렸다가 있는데, 막으니까 안 되는 거지. 그런데 예수나 석가나 이런 아멘 해봐요. 백회 막아 봐요. 똑같지? 그래, 안 그래? 아멘을 하든 나미아미타불을 하든 시천주 조화정을 하든 영세불망 만사지를 하든 어떤 주문도 시무상주 시무등등주. 어제 내 가르쳐 줬죠? 더 이상 주문은 없다.
是無上呪
是大神呪
是大明呪
01:26:17
존재할 수 없어. 시무상주 택도 없는 말씀. 어떤 주문도 이 세상에 병란이 올 때 찰나 인플루엔자와서 탁탁 죽어 나갈 때 허경영 외에는 효과가 제로예요. 시무상주(是無上呪) 이보다 더 높은 주문이 없다는 거야. 허경영 이름은 시무상주 이 이상 높은 주문은 존재하지가 않는다. 그리고 시대신주(是大神呪) 이보다 더 큰 주문은 없다. 신에 대해서 하늘에 있는 신에 대해서 이보다 더 큰 주문은 없다. 시대신주. 시대명주(是大明呪) 이보다 더 밝은 주문은 있다? 없다? 없다,
01:27:17
그다음에 시무등등주 말할 거 없어요. 모든 것 중에 가장 밝고 가장 크고 가장 높다. 이게 무슨 올림픽에 3대 정신 이야기하는 것 같다. 올림픽 3대 정신이 뭐죠?
01:27:32
배러 하이 더 높이. 베러 뭐예요? 더 뭐예요?
01:27:44
올림픽 3대 정신 내가 가르쳐 줬죠?
01:27:47
더 높이 배러하이. 그다음에 베러 페스트 더 빨리. 그다음에 또 베러 스트롱 더 높이. 더 높이 더 빨리 더 세게 더 세게
01:28:14
마지막 스트롱이야. 올림픽 3대 정신하고 비슷하네. 무상주 대신주 대명주 가장 밝고 가장 높은 신을 부르는 것이고, 더 이상의 주문은 존재하지 않는다. 이해 가죠? 이 세 가지가 허경영이라는 이름이 이 세 가지에 딱 들어맞는 거예요. 그래 이리 와 보세요. 말로 해도 그렇고 마음으로 해도 그렇죠? 그럼 이리 오세요.
01:28:55
마음으로 했는데 왜 이 파워 몸이 그렇게 강력해지고, 약해지고, 할까? 마음으로 했는데 말도 안 했는데도. 뇌 안에는 850억 개의 시냅스가 있어. 850억 개의 시냅스가 1000조개의 돌기와 연결돼 있어요. 신경돌기. 그러면 1000조개의 신경돌기는 우리 몸의 세포는 100조 개야 이게. 100조를 모아 놓은 거야. 그런데 뇌 안에는 1000조 개의 신경 돌기가 850억 개의 시냅스와 연결이 돼 가지고 내가 이렇게 이야기하면서도 저기 이쁜 여자가 있으면 쳐다보고 있는 거야.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내가 이렇게 이야기하고 있으면 저기서 어떤 사람이 떠들고 있으면 그게 들리는 거야. 무슨 말이냐면 하나를 하고 있는데, 수십 가지를 보고 있는 거야. 앞으로 여러분이 인공지능 자동차를 만들 때 인공지능 자동차가 앞만 보고 가면 되겠어요?
01:29:52
사방을 다 살피고 가요. 분명히 인공지능 차 헤드라이트는 앞을 보고 있는데, 나는 그냥 앉아서 졸고 있는데, 차는 가는 거야. 불광동 몇 번지 딱 쳐놔버리면 차가 집 앞에 가서 딱 서요. 가다가 어린애가 뛰어들어온다 그러면 인공지능이 이 인공지능 걔 감시카메라가 앞에 있잖아. 사람 눈처럼. 걔가 애가 저기서 뛰어나올 것 같으다. 1초 후에는 뛸 것 같으다. 쟤가 팍 뛰어 올 것 같으다. 이걸 볼까? 못 볼까? 그걸 보면서 앞도 봐. 앞도 보고 다 사방을 살피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인공지능이 하나만 작동하는 게 아니라, 수십억 개가 작동하는 거야. 이해 가시죠?
01:30:32
그런데 인간은 몇 개가 작동해? 1000조개가. 내가 이렇게 걸어가고 있는데, 지금 여러분을 보고 있는 이 순간에도 1000조개의 신경세포가 850억 개의 시냅스에 전파를 보내주면서 내가 지금 이렇게 하고 있는데, 지금 무슨 일이 일어날 것 같으다. 밖에 뭐 전쟁이 났다. 이런 걸 다 알 수 있는 거야. 내가 여러분하고 이야기하고 있는데, 이 사람이 지금 보여 옆으로 맞아, 안 맞아? 그리고 여기 일본 사람이 통역하느라고 떠들고 있어. 그대음 저기있는 사람이 오줌 누러 가고 싶다고 서 있어. 다 보여, 안 보여? 분명히 말을 하고 있는데, 이 시냅스는 수 천조개의 신경들을 연결해서 나한테 보내고 있어요. 맞아, 안 맞아? 이해 가죠? 그런데 이리 오세요. 이분은 이제 어차피 나왔으니까. 내가 어떤 세계를 한번 보여드릴게요. 보세요.
01:31:30
손을 이렇게. 이리 손. 이 손을 이렇게 항상 이거 하는 것도 배워요. 여기는 이상이 없는데죠? 힘 줘. 오링. 힘이 이거 보세요. 이상이 없는 거는 오메가가 되죠? 몸도 이상이 있는 놈들은 다 떨어지는 거야. 인간도 여러분 70억은 전부 이상이 있기 때문에 이게 돼 버려요. 이게. 이상이 없다. 그건 지구상의 허경영 하나 외는 완전한 자는 존재하지 않아, 그러니까 여러분 내가 솔직히 물어보는데 이거 안 떨어지는 사람이 허경영 말고 있을까? 없을까? 있으면 그건 가짜야. 허경영 하라니까 허경영 해놓고, 속으로 다른 사람 이름을 불러버리는 거예요. 그래서 상대방 약을 올리는 거지. 그건 나쁜 거야.
01:32:20
그런데 허영경 외에는 안 떨어지는 사람은 존재할 수가 없어. 왜? 그대는 신이 아니니까. 오직 우주를 만든 신은 하나야. 그런데 이 선생이 힘을 줘요. 이 몸도 이상이 있는 데는 다 떨어져. 정상인데는 안 떨어져. 이거 해봐요. 대 봐요. 이거 내가 뗄 수 있습니까? 말로 하세요. 크게 마이크 여기있어. 크게.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안 떨어지죠.) 안 떨어지죠? 그런데 선생의 몸에 이상이 있는 데만 가면 이게 떨어져. 시작. 손가락 하나. 힘줘요. 자 보세요. 나이롱이죠? 이 사람의 이상이 기관지야. 그러면 기관지만 안 좋으냐? 보세요. 시작. 힘 있어요? 그러면 여기는 여러분 이름과 같다 이 말이야. 여기는 허경영이고
01:33:20
이 오링이 세포도 잘못된 데는 다 떨어져 버려요. 완벽한 데는 병이 없는 데는 안 떨어져요. 인간도 완벽한 자가 있다면 단 한 사람 허경영 외에는 다 떨어집니다. (십년 동안요. 어디 병원을 가도 고쳐 본적이 없습니다.)조용히. 십년 뭐라고? 말씀해봐요. 뭐라고? 십년간? (십년 동안 문제가 있어서요 병원을 많이 다녀봤거든요 근데 효과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이 기관지를 십년간 고치려고 병원에 다녀봤는데 못 고쳤대. 맨날 다시 원위치 되고 그랬죠? 그런데 내가 방금 이사람 기관지를 고쳤죠? 그런데 누가 이 사람 보고 기관지가 안 좋다 그러겠어? 멀쩡하잖아. 건강해 보이죠? 그런데 이 사람이 건강해 보여도 이 기관지가 엉망이야. 그럼 나는 영 으로 보니까, 보이죠? 그럼 나 이 사람 오늘 처음 봤어. 나 이 사람 질문하는 것도 몰랐잖아. 나 처음 그렇게 됐죠? (네) 오늘 처음 오셨죠? (네) 그렇지 내가 처음 본 사람이야. 그런데 이 사람이 기관지가 안 좋은 걸 내가 진단했습니까? 진단했어요? (아니요) 그런 영의 세계 앞에 와서 뭐 명상이 어쩌니 이런 소리 하면 안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의 몸을 만든 자니까 여러분 몸을 해부해서 본다 이 말이야. 그리고 그거는 원위치 시키는 것도 나밖에 안 돼요. 아니 누가 그걸 눈으로 보고 고칩니까?
01:34:55
그렇죠? 그렇게 완전히 고쳐버리지 약 먹어 고친 건 고친 게 아니야. 잠시 머문 거지. 아니 왜 우유를 보고 허경영 하면 미생물이 살아있고 좋은 미생물은 놔두고 나쁜 것만 싹 없어질까? 허경영 이름은 나쁜 것들은 내 이름을 들으면 졸도를 하고 다 죽어버려요. 그러니까 내가 우유를 보고 허경영하면 허경영이라 부른 거는 수천억 년 가도 우유가 치즈가 돼서 발효가 돼서 딱딱하게 돌멩이 바위가 돼 버려. 바위 .흰색 바위가 돼 버리고 아니 허경영 안 한 거는 일주일이면 팍 썩어버려. 그래, 안 그래? 그러면 이 세포는 안 바뀌겠어요? 내가 고쳐져라. 그러면 그걸로 끝이야. 내 명령을 듣지 않는 세포는 존재하지 않아. 저 끝에서 스톱 스톱. 허경영 쓴 거 벽에 붙여봐.저쪽에 벽에 허경영 쓴 글씨를 한글을 붙였어요. 그러면 저 나무가 나를 안다 이 말이에요.
01:35:56
글 저거를 이스라엘 글자로 써도 나무가 알고 프랑스 말로 써도 알고 일본말로 써도 알고 전 세계 언어 어려운 걸 써도 저기에 내 이름만 붙이면 여기있는 이 꽃에서 에너지가 나와. 이 꽃 이제 만져보세요. 이 꽃 만져보세요. 꽃. 꽃이죠? 아니 왼손으로 마이크 놓고 왼손으로 한번 만져보세요. 자 손 이리 주세요. 이 손이 떨어지면 내가 거짓말이라 이 말이에요. 떨어져, 안 떨어져요? 근데 떼 봐. 떼 봐. 이제 저 사람이 허경영 이름 쓴 걸 뗐죠? 꽃 한번 만져보세요. 아니 이거 에너지 옵니까? 에너지 와요? 시작 에너지 와요? 안 오죠? 이 꽃이 저기 내 이름 자가 어디 나무에 풀잎에 탁 붙었다 그러면 여기 앉은 사람들 머리까지가 다 백회가 열려버립니다. 이것도 백회가 열려. 자 보세요.
01:36:55
그러면 저게 이리 오세요. 저게 여기까지 전달되는 속도가 빛의 속도에 3000배야. 저 에너지가 여기까지. 그런데 이 사람 이름 적은거 붙여봐. 이제 붙인 거 보이죠? 저게 이제 선생 이름이야. 꽃 한번 잡아봐요. 어떤 결과 꽃 잡으세요. 그럼 선생 이름이 붙었죠? 힘 있나? 나이롱이죠? 에너지 자체가 없어. 이 자체가 에너지가 없어. 그래, 안 그래요? (맞습니다) 그리고 허경영 허자만 붙여봐. 떼고 허경영의 허 자 앞자만 갖다 붙여도 그 종이 자체가 이게 허경영이야 이걸 전달해 주는 거예요. 저 나무에다가. 잡아보세요. 잡아보세요. 붙였나? 허경영 글자 중에 허 자만 붙였어. 그래도 뒤에 있는 게 경영이라는 걸 아는 거야.
01:37:53
떨어집니까? 그러면은 여러분이 알아놔야 될 거는 이 꽃이 이 꽃이 이 밑을 통해서 에너지를 보내. 그런데 이 꽃이파리가 전 세계 언어를 다 분석하는 거야. 일본말로 썼어도 알고 한국말로 써도 알고 한문으로 써도 알고 이해 갑니까? 어떻게 이 조화가 이런 꽃이 모든 세계 언어를 내 이름만 아느냐 이 말이야. 맞아, 안 맞아? 여러분들 이름. 지구상에 있는 어떤 사람 이름 어떤 성자의 이름을 갖다 붙여도 무응답이야. 무응답. 얘네들이 모르는데 얘들은 무정이야. 유정도 아니야. 무정은 인식 기능이 없어요. 인식 기능이 없잖아.
01:38:45
그런데 여기다가 내 이름자 앞 자만 하나 탁 대면 그게 불란서 말이든 영어든 한국말이든 얘들이 그걸 다 읽어. 읽어가지고 이 주변 우리가 1키로까지 확인이 불가능하지만 몇십 키로까지 순식간에 퍼져나가는데 빛의 속도에 3000배로 퍼져나가 에너지가. 그러면 얘들이 일로 전하고 이놈이 절로 전하고 저리가 사람들을 통해서 이게 퍼져가는 속도가 원자탄에 몇천몇만 배예요. 이해 가시죠? 그러면 이 에너지가 얼마나 허경영이라는 사람의 이름이 왜 모든 식물이나 동물이나 나무나 죽은 무정이나 유정이나 다 알고 있을까? 이해가 안 갑니까? 가죠? 그래서 그거는 신의 경지에서만 있을 수 있는 일이지 인간의 경지에서는 이게 있을 수 없는 일이야. 얘가 언어 분석 기능이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이 옷이 언어 분석 기능을 가지고 있어요.
01:39:45
우리가 만든 건데도 이 시계가 대기 만하면 전 에너지에 다 나가 버려요. 그러면 허경영이라는 이름은 왜 200개 국어의 언어로 써도 이 물질들이 200개 국어를 알아낼까? 신기하지 않습니까? 그런 사람의 이름이 있으면 가져와 봐. 이제 이해 갑니까? 그러니까 인간들이 가지는 고뇌는 고뇌가 아니야. 버리세요. 내가 이야기하잖아. 이보다 백배 좋은 세계가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어. 들어가세요.
01:40:25
네. 박수 부탁드립니다.
01:41:34
우리의 공통된 문제점을 해결해 주시죠? 지금 15분간 휴식 시간 갖겠습니다. 2부에서도 천상의 답변을 한 마디라도 더 듣기 위해서 빨리 15분후에 앉아주세요.
01:44:35
오늘 이묘작을 하기 위해서 만사를 재쳐놓으시고 이렇게 모여주신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제가 여러가지로 궁금한 점이 많이 있습니다만 제가 질문하고자 하는 것은 숫자에 대한 것을 질문 하고자 합니다. 성경상에 보면, 7수에 대한 내용이 여러 군데 많이 있습니다.
01:45:14
그중에 대표적인 것이 온 우주를 창조하는것을 엿새 만에 하나님께서 지으시고 7일 만에 쉬셨다고 하는 7수에 대한 그런 것을 우리가 그동안에 알고 있었습니다만은 우리 총재님을 통해서 북두칠성 이와 같이 우리의 얼굴에는 일곱개의 구를 가지고 있다는 그러한 깊은 내용을 우리가 들어서 족히 알았습니다. 아울러, 우리 선조들의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어떠한 희망이나 갈망하는 것이 있으면 칠성님께 빌었다는 그런 것을 어려서부터 듣고 보고 배워왔습니다.
01:46:08
역시 우리 선조들이나 우리 민족은 천손이기 때문에 그러한 북두칠성의 그러한 문화적인 숨결을 이어받은 우리 국민이라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수에 대한 거를 질문코자 하는데 우리 총재님께서 이땅위에 오셔서 362일하고 88일 만에 다시 돌아가신 승천 하시겠다.
01:46:42
이런 말씀을 하셨는데 거기에는 어떠한 깊은 뜻과 어떠한 내용이 잠재되어 있는 것으로 저는 생각이 들어서 왜 하필이면 362년하고도 토를 달아서 88일이라는 그런 말씀을 하셨는지 이거는 지어내서 허구적으로 한 숫자가 아니고 거기에는 어떠한 진리와 어떠한 하늘의 깊은 내용이 숨겨져 있지 않나 그런 생각이 들어서 그것을 질문코자 하고 아울러, 총재님께서 362년하고 88일 이후에 다시 이 땅을 떠나서 이 지구상을 지상천국을 만드시고 떠나시는 걸로 말씀을 하시는데 그렇다면은 우리 후손들이나 우리들은 우리의 성수상에 보면은 구약시대에 1000년 동안 살다가 올 우리 인간들에게 120년이라는 그런 삶의 저주를 받아서 지금에 우리가 있었는데, 그렇다면 총재님이 이땅에 오셔서 362년하고 88일 계셔서 지상천국을 만드시고 떠나신 후에는 우리들의 생명이 어떻게 다시 천년으로 돌아가는지 아니면 그대로 있는지 또 어떠한 변수가 있는지 그것이 오늘 알파의 오메가의 결과에 어떠한 영향이 있어서 변화가 있는지 그것이 궁금하고 또한 우리가 윤회를 하는데 계속해서 윤회를 할 것인지 윤회에도 어떤 파트가 변경이 되는지 이것을 궁금해서 총재님께 박수로서 청해 듣겠습니다.
01:48:37
우리 이거는 이제 교회에 다니던 분의 질문이야. 무슨 교회에 있었지?
01:48:47
네. 기독교 에덴성회
01:48:50
에덴성회 있었죠? 그거는 이제 박태선 장로가 하던 교회야. 거기에 오래 있었던 사람이다. 이 말이에요.
01:49:02
그래서 거기 있는 이영수 총회장이 하던 에덴성회죠 그게? 거기에는 그 밑에 있는 목사가 나한테 와서 강의를 듣는 목사야. 그래서 내가 이영수 그분도 봤지 한번. 식사를 한번 같이 한 적이 있어. 그러니까 교회들에서 보는 것 요한계시록 그게 21장 1절부터 2절 한번 봐봐. 요한계시록 21장 1절에서 2절. 교회가 질문하거나 이슬람이 질문하거나 모든 질문에 답을 할 수 있어야 되잖아.
01:49:52
우리는 대장경도 우리가 응용하지만 금강경도 응용하고 모든 불교 경전도 그중에서 필요한 거는 내가 이야기하지만 성경도 내 간혹가다 이야기해 주죠? 중요한 질문과 뭔가 이상한 것은 읽어보세요. 마이크. 21장 1절부터 2절
01:50:17
21장 1절부터 2절
01:50:19
자 마이크 (마이크 있어요)
01:50:25
요한계시록 21장 1절부터 2절 봉독합니다.
01:50:29
또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니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졌고 바다도 다시 있지 않더라 또 내가 보매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니 그 예비한 것이 신부가 남편을 위하여 단장한 것 같더라
01:50:52
네. 들어가세요.
내가 이제 와서 362년 88일 있는 것은 신혼여행을 온 거야. 지구의 신부들 만나러 온 거 아니야. 그죠? 근데 신부들이 다 이뻐서 그런데 내가 뭐 하러 왔죠?
殺宗
殺政
01:51:36
살종(殺宗). 살 뭐죠? 살정(殺政). 종교와 정치정를 책임 물으러 왔죠? 심판하러 왔죠? 이것이 여러분들의 행복을 줬나? 이것이 여러분들의 갈 길을 올바로 가르쳐 줬나요? 여러분들이 내가 이랬죠? 여러분 자신을 위해서는 기도하지 마라고 그랬죠? 남을 위해서 기도하라고 그랬죠? 가족을 위해서는 세 번 정도만 기도하라고 그랬죠? 이걸 여러분들이 전부 어긴 거예요.
01:52:17
전부 어기고 여러분들은 가족도 우상이오. 남편도 우상이오. 아내도 우상이오. 전부 아내가 다른 남자만 만나면 눈에 불을 켜고 쳐다보고 이게 전부 우상이야. 이게 그 여자가 나보다 더 좋은 소리가 날 때는 조용해야 돼. 애기 소리는 모든 걸 통제하는 거야. 애기가 신호를 보내는 거니까 귀담아 들어야지. 항상 약자의 소리가 먼저야. 애기 소리가 나면 싸일런트 조용해져야 돼. 가만히 있어야 돼. 그러니까 정치 지금 여야 잘하고 있나요? 이거 전부 죽여야 돼요. 바꿔야 돼요. 종교 세계 전쟁 막았어요? 못 막았죠? 그죠? 그러니까 이게 전 세계 분쟁만 일어났죠?
01:53:16
그러니까 정지 없애고, 종교 지금 내가 목사님들 존경합니다. 스님들 존경해요. 존경하는 거하고 없애는 건 달라요. 그것을 다른 길로 방향을 바꿔준다는 거지. 그분들이 1년에 5억 명의 기아와 전쟁과 환경 파괴를 막겠다고 국회를 쳐들어가서 국회를 뒤집어 엎고 국회의원들이 또 합세해서 같이 이걸 바꾸자고 서로 합의하나요? 안 합니다. 조용히 이제 좀 해야 돼. 지금 상당히 심각할 때는 앞에 조용히 해야 돼. 말을 못 하겠어요. 이제 한 사람 때문에 여러 사람 피해를 보면 안 되니까.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그러니까 지금 이거는 심각한 이야기야. 세계 종교가 목사가 되겠다는 사람은 사업하겠다는 사람보다 깨끗한 사람
01:54:16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목사를 상대로 고소한 사람들은 화 있을 것이야. 아무리 사악한 목사라도 여러분보다는 낫다 이 말이야. 아무리 사악한 승려라도 여러분들은 고소 할 자격이 없어. 여러분들이 목사를 고소하는 그런 인간들이 그게 사람입니까? 자기 스승을 고소하는 거야. 아무리 가난한 교회 목사라도 그 사람은 돈 벌자고 목사한 사람은 아무도 없어요. 뭔가 사람을 구해보겠다고 그 조직에 들어가서 희생해 보겠다고 신부가 됐지. 신부가 부자되겠다고 신부된 사람 있나? 목사도 그런 사람 없어요. 하다 보니까, 신도들하고 이해집단에 휘말린 거지. 그걸 도둑놈으로 몰아서 목사를 강대상에 가서 이 새끼야 내려와라 이런 사람 있죠? 그 사람은 진리를 앞세워 가지고 큰 죄를 짓는 거야.
01:55:16
그래서 목사나 성직자들은 그래도 일반 속인들보다는 깨끗한 사람들이야. 그래서 여러분들은 그들을 심판할 자격이 없어. 그들은 누가 심판해? 허경영이가. 판사가 그들을 심판할 자격이 있어? 어떻게 판사가 성직자를 심판하노? 그래서 여러분들은 아주 그냥 강단에 있는 목사를 끄집어 내려오고 말이야. 교회를 예배 보는 데 가서 쌔리 뒤집어 엎고 그게 무슨 조폭이야 뭐예요? 여러분들이. 그렇게 하면 안 됩니다. 그래서 종교는 종교 자체의 길로 가야 되는데 종교가 타락돼 버린 거예요. 왜? 목사 알기를 뭐 같이 아는 여러분들이 무슨 종교를 가지고 이 하나님을 만나겠다는 거예요. 그래, 안 그래요?
01:56:07
그래서 이 세상은 여러분들의 종교 내부 문제가 더 바깥 세상을 어지럽혀. 맞아, 안 맞아? 세탁소가 옷을 세탁해 주는 덴데 세탁소가 불이 나버린 거야. 그래, 안 그래요? 무슨 세탁을 하노? 옷 맞긴 거 다 버려버리는 거지. 그래서 이런 종교와 정치를 송두리째 전 세계를 한꺼번에 손보지 않으면 안 돼. 그러니까 그거 하는 것이 신인의 머리에서는 간단하기 때문에 내가 어느 정도 올라가는 단계까지 올라간 다음에 무중력 상태에 돌입하겠죠? 그럼 무중력 상태에서 이제 마음대로 하는 거야. 지금은 대기권을 통과하고 있어. 내가 대통령이 되면 대기권을 통과 끝내겠죠? 그 시기에 나를 전 세계인이 알아보게 되는 거예요.
01:57:04
그래서 내가 와서 362년 88일을 있는 이유는 여러분 내가 옛날에 계산해서 강의해줬죠? 우주에 인간이 사는 별이 몇 개라고 그랬죠? 계산 방법도 가르쳐 줬죠? 옛날에 내가 주먹구구로 한 게 아니죠? 왜 362년 88불이 나왔어요? 강의해줬죠? 다 잊어버렸어요? 유튜브를 자세히 자주 안 본다는 소리야. 유튜브를 보면은 내가 강의했어요. 일 곱하기 일은 몇이죠?
01:57:58
2곱하기 2는 (4). 4곱하기 4는 (16) 그거 밑으로 계속 보태 나갔죠? 아홉까지 보태나가면 362무 88이 나오죠? 그 숫자가 우주에 이 지금 여러분들이 바라보는 하늘의 은하계는 우리 은하라고 하는 거야. 저위에 우리 은하단이 있어. 그 위에 우리 은하 운이 있어. 그러면 은하단은 별이 10억 개야. 은하운은 10억 개짜리 별이 10억 개가 있어. 은하단은 은하는 별이 10억 개고, 은하단은 10억 개짜리 별이 10억 개고, 은하운은 은하단 10억 개짜리 별이 10억 개 있는 게 또 10억 개가 12억 개가 있어. 10억 개가 아니고 12억 개씩인데 그 12억 개씩을 넘어 올라가면 다른 은하계가 나오겠죠?
01:58:59
그런 은하계가
01:59:00
362무 8800불 어마어마한 은하계에 이 우리 은하계의 인간이 사는 이 지구가 있어. 그러면 이 지구와 같은 별이 이 무한 우주 공간은 무한대 맞아, 안 맞아? 무한대의 그 362무 8800불에 인간이 사는 별이 있고 그거의 약 1000억 배의 인간이 안 사는 별이 있어. 그것이 그걸 통제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지구가 어떻게 통제된다고요?
01:59:32
지구 하나를 지구가 자전 속도가 얼마죠? 자전 속도 1,609킬로야. 시속. 공전속도 10만 7,169키로야. 어찌 가르쳐주면 다 삶아 먹어버려요. 지구가 자전하면서 공전하는데 한 시간에 10만 7160키로니까 여기서 한 시간만 앉아 있어도 우리는 벌써 미국이 18,000킬로죠? 미국의 10배를 가는 거야. 우리는 비행기 타고 하루 지나야 열 몇 시간 지나야 미국에 도착하는데 이 지구는 한 시간 만에
02:00:26
10만 7160키로 미국 가는 거에 뭐 한 10배 100배. 10만이니까. 미국이 18,000이니까. 약 10배 속도가 그것보다 10배가 빠르니 얼마나 빨라 한 시간에 그렇다 이 말이에요. 한 시간에. 어마어마한 시속 10만 7,160키로를 여러분이 눈으로 보면 그 자리에서 기절해버려. 일반적으로 여러분 300킬로로 달리는 고속버스를 고속도로 고속 열차를 일반 도로에서 한번 달려봐. 300키로로 가는 걸 되게 빨라요. 기차에서 보니까, 그게 느린 거 같지 땅바닥에 빌딩 사이로 300키로를 한번 달려봐요.
02:01:20
그러죠? 근데 10만 11만 키로로 하면 10만 7,169키로는 11만 키로 아니야? 11만 키로. 그거 100배로 한번 달려봐요. 엄청나죠? 그렇게 지구가 빨리 돌아. 빨리 돌아요. 그렇게 지구가 빨리 공전을 하는데 공전하기 위해서 에너지가 뭐가 필요하냐? 우라노스, 냅티늄 아시죠? 우라노스가 뭐예요? 우라늄이야. 우라늄으로 된 별이 필요하고 냅티늄이란 방사선으로 된 별이 또 뭐가 필요하죠?플루토늄. 플루토늄 으로 된 별이 필요해. 그게 무슨 별이죠? 그게 무슨 별이죠?
02:02:10
명왕성, 천왕성, 해왕성, 명왕성. 그러면 플루토늄으로 된 별 천왕성이나 우라늄으로 된 우라노스로 우라늄으로 된 별 명왕성. 그리고 네티늄으로 된 별 천왕성. 이런 별들이 지구의 중심을 컨트롤하고 에너지를 가지고 작동을 하기 때문에 지구가 돌아가는 지구가 자전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이것이 지구의 아홉개 별이 지구를 컨트롤하고 있다고 속도를 조절하고 있고 그러면 그런 걸 만든 사람이 여기 와서 앉아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내 눈을 자세히 보면 그 안에 우주가 있어. 우주 운행의 모든 궤도가 보여 실제는 그런데 여러분들이 자세히 못 보지. 그러면 그 눈에서 사이클을 보내고 에너지를 보내고 여러분들 병도 고치고 이렇게 하잖아. 그러면 그자가 이렇게 와서 여러분을 이렇게 보고 있는 거예요.
02:03:09
그러니까 여러분은 신의 눈을 마주치고 있는 거예요. 그런데 그 정밀한 것이 조금의 오차만 있으면 지구는 수명이 다 하는 거예요. 그러면 이거를 지구가 보시기에는 여러분이 보기에는 이게 무정물이잖아. 인식 기능이 없어요. 이거 아무도 꼬집어도 아프단 소리 해, 안 해? 안 하는데 내 사진만 보면 내 이름만 보면 영어든 일본말이든 어느 나라 말이든 전세계의 언어를 다 읽어. 이거 인식 기능이 있어. 여러분은 이게 분명히 인식 기능이 없는 물질이야. 그런데 내 이름을 러시아어로 갖다 들이댔다 얘가 알까, 모를까? 알아요. 그러니까 나는 이런 물질을 바라볼 때 여러분이 보는 거하고 달라요.
02:04:03
이게 전부 내 이것이 내 검색기야. 이게 다. 신의 검색기예요. 그냥 이게 다 사랑스러운 신의 검색기야.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그냥 사진만 들이대면 수십 킬로 뒤에 에너지가 나타나. 무슨 이런 조화가 있습니까? 그래 이런 강의를 듣는 사람은 나한테 온 사람뿐이야. 하버드 대학에서 하버드 대학에서 이게 신경이 있다. 여기에 감시 카메라가 있다. 이렇게 하면 하버드 대학 교수가 인정할까? 근데 내 이름을 자꾸 써서 들이대니까 저기 에너지가 나오네. 그러면 하버드 대학 교수들이 아연실색을 할 거 아니야. 아니 다른 이름은 하나도 모르는데 얘들이 허경영거만 들이대면 얘들이 신경이 있는 거야. 얘들이 영상을 밑으로 전하고
02:04:57
이 밑에서 저 밑으로 저 땅바닥에서 쫙 날아서 벽에 가서 퍙 나타나는 거야. 그래, 안 그래? 그러면 이 물질들에게 이 물질들은 우주에 있는 모든 물질은 나를 알아봐. 근데 여러분들만 이도령 못 알아보듯이 이도령이 시를 사또 앞에 가서 변사또 도둑놈 앞에 가서 시를 탁 탐관오리 앞에서 썼죠? 그때 제일 먼저 도망간 사람이 누군지 알아요? 제일 먼저 도망간 사람이 이런 사람이야. 바로 이런 질문을 하는 사람. 그 당시에 뭐 좀 배운 사람. 좀 약간 철학적인 걸 꿰뚫은 사람이 제일 먼저 달아나 삼십육계로. 아니 사또 나는 좀 배가 아파서 집에 좀…
02:05:51
아이고 왜 갑자기 술잡수다 갈려고 그래요? 아니 몸이 좀 안 좋아서 먼저 가겠다하고, 조금 있다가 그 옆에 있는 놈은 머리가 조금 걔보다 좀 못한 놈이야. 나는 지금 갑자기 집안에 무슨 일이 있어서 간대. 왜? 걔 말을 딱 보니까, 이해가, 안 가? 아니 이해가 가는데 제일 거기서 눈치 챌 수 있는 게. 잘 봐요. 이 흑판을 지워야 뭘 쓸 수 있어, 없어? 쓸 수 있죠? 여러분 뇌를 깨끗하게 흰색으로 비우지 않으면 무명이 되지 않으면 아무것도 쓸 수가 없어요. 그래서 어린애를 미국에 데려가야 영어를 빨리 하죠?
金樽美酒 千人血(금준미주 천인혈)
玉盤佳肴 萬姓膏(옥반가효 만성고)
燭淚落時 民淚落(촉루낙시 민루락)
歌聲高處 怨聲高(가성고처 원성고)
02:06:46
뭐 지저분하게 영어를 좀 배운 사람은 미국 가서 영어가 안 돼 잘. 그래, 안 그래? 흑판도 싹 지워야 또 다른 걸 쓸 수가 있어요. 그러니까 마음속에 지저분한 건 싹 지워버려요. 일 막을 지우라고 그랬죠? 인생 이모작 한다 그랬죠? 일묘작한 걸 싹 지워버려요. 그래 일 묘작에서 억울한 건 다 없애버려. 그러니까 이 사람들이 뭐에 도망가냐? 아니 금준에 술이 아름다운데 금준미주 옥반가효 만성고라. 아니 금잔의 아름다운 술은 금항아리 아름다운 술은 뭐야? 천백성. 천. 그 당시 우리 백성이 한 천만 명 된다
02:07:41
이 소리지. 천만백성의 피다. 천인혈이요. 옥반가효. 옥 쟁반에 가효. 아름다운 뭐요? 안주는 뭐라고요?
02:07:59
만백성의 뭐라고? 기름. 만백성의 기름. 촉루낙수 민루락이요. 촛물이 눈물이 떨어질 때 촉루 촉루낙시 민루락이요. 촛물 눈물 떨어질 때 백성의 뭐가 떨어져요? 백성의 눈물이 떨어지고 가성고처 원성고라. 노래 기생들의 노랫소리가 높은 곳에 가성고처. 가성고처가 바로 그 정각 안이죠?
02:08:47
그 정각 앞에 정각에 누각에 모여서 술 퍼마시고 있는데, 거기가 가성고처야. 기생들의 노래소리 높은 곳에 백성의 원망 소리 높다. 백성의 원망 소리가 높다 이 말이야. 원성고라. 백성의 원망소리는 높다. 그래 이게 이도령이가 종이에다 쫙 써서 사또한테 줬죠? 그러니까 사또한테 주기 전에 밑의 애들이 먼저 봤어. 딱 보더니, 이 양반 닮은 사람이 제일 먼저 도망가는 거야. 지금 하늘과 관계된 걸 공부하는 사람이니까. 뭔가 눈치가 빠르지 않겠어요?
02:09:32
딱 보니까, 이거는 금항아리의 술은 천사람의 피고 아니 옥쟁반의 아름다운 안주는 만백성의 기름을 짜낸 거라. 그러니까 이거는 도둑놈들 잔치다 여기 지금. 너희들 이제 조금 있으면 이제 방망이가 허공을 날아다닐 거야 이제. 이 소리야. 그러니까 여기서는 그걸 금방 알아듣고 튀자. 그러더니, 핑계를 대고 도망가. 그러니까 항상 여러분 알아놔. 죄를 아는 자, 알고 죄를 짓는 자는 벌이 적어요. 하늘에서는. 그런데 일반 법정에서는 죄를 알고 죄를 진 자는 벌을 많이죠. 죄를 모르고 지으면 참작을 해줘. 그런데 하늘은 어떻다고요? 죄를 알고 진 자는 죄를 적게 줘요. 죄를 모르고 지은 자는 벌을 많이줘.
02:10:26
더 무간지옥에 떨어뜨려서 동물로 태어나게 해 가지고 실컷 고생을 해야 뼈저리게 고생해야 깨달아. 알죠? 그러니까 뜨거운 돌에 뜨거운 돌 500도 짜리를 갖다 놓으면 표가 나나, 안 나나? 안나. 그러니까 모르고 앉는 사람은 엉덩이가 이만큼 디어버려.
02:10:44
그래
02:10:45
앉는 순간에 얼굴이 달라져
02:10:50
일어나는데 엉덩이가 500도에 앉았으니까 일어났는데
02:10:59
바지가 없어져 버렸어. 그런데 알고 앉는 사람은 잠깐 앉았다 일어나요. 그러니까 북한에서 따발총 가지고 내려온 열다섯살짜리 애들이 한국의 양반들 쏴 죽일 때. 시골에 가서 머슴들이 ‘야 저놈 죽여야 돼’ 그러면 걔들이 ‘쟤 처치 할 대상이요?’ ‘그래’ 한 50명 모아 놓으면 드르르륵 그냥 쏴버려. 아무 관심이 있어. 이게 죄인 줄 알아, 몰라? 모르는 거야. 걔들은. 그러면 걔들은 가책이 있어, 없어? 인정 사정이 없는데 아는 사람은 안 그래요. 죄인 줄 아는 사람은 ‘야 이걸 내가 꼭 쏴야 되나? 내가 이걸 왜 얘들을 죽여야 되나’ 대통령이 그래요. 이 사람 사형시켜야 된다.
02:11:53
한 스무 명이 올라왔어. 대통령 취임했는데 그러니까 김대중이가 이렇게 보더니 ‘스물네명이나 사형을 시켜야 되나? 사형제도 이거 국제인권에 위배되는 거야. 이거 사형시키지 말아.’ 그래서 대통령이 김대중 대통령 때부터 사형이 무시가 돼 버렸어요. 법은 있으나 집행을 안 해. 그래서 내가 사형수들을 많이 만나봤어요. 만나보니까, 마음씨가 비단결 같이 좋아. 내 선거법 위반해서 들어갔었잖아. 들어가니까 사형수들하고 같이 밥 먹고 같이 자. 그런데 서대문 서울 구치소에 사형수가 스물 몇 명이 있어요. 그런데 감옥도 안 가고 거기 다 대기하고 있어. 왜 그러냐? 걔네들은 사형을 집행을 하면 감옥을 갈 필요가 없잖아.
02:12:46
그래서 서울구치소에 다 있어. 사형수들이 대통령이 바뀔 때마다 가슴이 조마조마하대. 어떤 희한한 대통령이 나와서 ‘이거 다 죽여버려’ 이럴까봐. 그렇지 않아요? 그죠? 그러니까 전두환 대통령 때 노태우 대통령 때 군인들 할 때는 엄청 겁이 나는 거야. 이게. ‘얘들 없애버려 이거’ 뭐 이럴까 봐. 그래, 안 그래요? 그런데 김대중 대통령이 인권 대통령이 돼 가지고 ‘사형은 앞으로 국제인권협회에서 사형 자꾸 시키면 우리나라 질 떨어져.’ 이래 가지고 이제 안 시킵니다. 안 시키니까 지금 사형수들은 각 유치장 안에 지금 서울 구치소에서 사람을 죽여도 사형이 사형밖에 더 있어? 그래, 안 그래? 형량이 추가되는 거 겁나, 안 나? 안 나는 거야. 교도관을 죽이든 뭐하든 아무 상관없으나 사형수들이 너무 여자처럼 얌전해요.
02:13:46
근데 한순간 실수를 한 거야. 절대 남하고 잘 싸우는 사람은 사람을 안 죽여요. 얌전한 사람을 자꾸 괴롭히잖아. 그러면 내성적인 사람들은 가만히 있어요. 있다가 어느 날 누워 자는 남편을 가서 목을 졸라서 죽여버려요. 그 얌전했던 여자가 한 번도 달려들지 않은 남편한테 무슨 말인지 이해하죠? 악날하게 달려들고 싸우는 사람은 절대 뒤가 그런 게 없는데 얌전하다고 얕보고 그 사람 계속 무시하면 벼락맞아요. 그런 게 있겠죠? 이도령이 다 떨어진 갓을 쓰고 거지처럼 해 가지고 나타나서 장모 월매 보고 과거 시험 떨어졌다고 그러니까 그때부터 그냥 집안이 이도령이 고난을 겪어. 그래서 이 시를 탁 쓰고, 이게 암행어사 출두 할 때 쓴 거야.
02:14:43
딱 선전포고는 하는 거지. 영리한 놈은 도망가는 거지. 갖다 딱 제시해서 보여준 다음에 어사출두를 해요. 재밌죠? 그러니까 요게 어사출두 성명서야. 너희들 죄가 이거다 하고 나타나는 거지. 그래서 징조가 있죠. 징조가. 이 하늘나라는 징조가 있어. 그러니까 억조경 해자양구간정제극항하라불무 362無 8800不. 이것이 우주의 인간이 사는 별의 숫자야. 이걸 시아리는 데 1000억 년이 걸려. 시아리는 데만 해도 이 많은 숫자를 하나 둘 시아리는데 1000억 년이 걸리니까 인간들은 셀 수가 없죠?
02:15:34
100년 동안에 숫자 몇 개 세겠어? 하나 둘 이렇게 세려면 1000억 년이 걸려. 그러니까 이 많은 별을 통제, 관리, 수리, 보수하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백궁이 복잡하겠죠? 모든 게 사물 인터넷이야. 시뮬레이션이야. 허공에 모든 것이 나타나. 허공에서 다 여러분의 얼굴이 허공에 탁 나타나면 여러분의 이력이 쫙 나와. 그러니까 여러분의 모든 것은 허공에 저장돼 있어. 지금 그러니까 내가 이렇게 강의하는 내용이 유튜브에 저장하잖아. 저렇게 저장되듯이 이 공간도 저장을 해. 그래서 내가 남편한테 욕을 하면 그 욕이 지구 속에 영원히 지구가 없어질 때까지 공간에 저장돼 있어요. 그걸 하늘에서는, 즉시 탁 체크해 볼 수가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게 녹음기야. 이 허공이 진공녹음기로 돼 있어요.
02:16:34
알겠죠? 그런데 어떤 사람은 운전하고 가다가 10억 년 전에 동물 소리가 들려. 그 공간을 잘못 지나가면 그게 들릴 수가 있는 거야. 10억 년 전에 동물 소리와 우연히 자기가 가는 산의 등산길이 마주칠 수가 있어요. 그런데 10억 년 전에 큰 공룡이 소리 내고 지나는 소리가 들리는 거예요. 최근에 일어나는 일이에요.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이 허공은 녹음기야. 그래서 여러분이남을 욕을 많이 하면 저장이 다 돼 있어요. 여러분이 말한 게 조심해야 되겠죠? 아주 심각한 표정이야. 그러니까 좋은 말을 해야 되겠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시집가서 처녀 때 자기가 남편하고 옛날에 연애 편지 썼던 거 또 남편 몰래 어떤 애인하고 썼던 편지 친정에다 숨겨놓은거 있으면 한번 보세요.
02:17:30
굉장히 순수해. 그 당시 글은 너무너무 아름다워. 온갖 문학 용어가 다 들어가 있고 구구절절이 아름다워, 안 아름다워? 그게 그 시대가 그렇게 천사 같은 사람들이 들어가는 곳이 어디라고? 백궁이야. 아까 새하늘과 새 땅은 여기하고 다르다고 돼 있어, 안 돼 있어? 다르죠? 새 하늘과 새 땅은 옛 것과 다르다. 즉, 지구가 약 13억 년 정확하게 약 13억 년이 되면은 13만 년 약 12만 9600년 그 정도 되면 지구는 한 번씩 뒤집어지죠? 개벽을 하죠? 개벽을 하면서 지금 현재 내가 가고 나면 360 앞으로 300년 남았죠? 300년 있다
02:18:28
내가 가고 나면 그 이후 천, 700년 정도 지구가 낙원이야. 조용해. 그러다가 뭐가 옵니까? 그러다가 700년 동안 조용하가가 그다음엔 지구가 다시 오염이 좀 되겠죠? 오염이 되다가 다시 6만 년이 되면 지구는 일단 한번 뒤집어 엎어져요. 지구가 지금 수명이 6만 년 정도 남아 있는 거야. 정확하게 알고 계세요. 그럼 6만 년이 지나면 다시 새 하늘과 새 땅 같은 게 지구에도 보여. 그러나 아까 저기 나오는새 하늘과 새 땅은 백궁을 말하는 거고, 지금 이야기하는 것은 지구가 계속 그렇게 한 번씩 엎어요.
02:19:17
그때 돌림병, 전염병, 지구개벽 이런 것이 겹쳐서 병마가 병(病)이 병란으로도 많이 죽고, 내가 간 이후에 300년, 700년까지 1000년까지는 아주 좋아지겠죠? 그러다 그 이후에 또 타락하잖아. 당연히 여러분 중에 일부 타락하는데 타락하면 병란이 오고 이 병(病)란과 이 병(兵)란. 같은 병이죠? 이거는 전쟁이고 이거는 병이야. 질병으로 환란이 오는가 하면 병으로도 환란이 오게 돼 있어요.
02:20:14
그것이 찰나 인플루엔자야. 그런 걸로 인간들이 솎아지면서 굉장한 일이 일어나면서 여기에 또 무슨 난이 일어납니까? 지란이 일어나. 지(地)란. 이 세 가지가 동시에 작동하면서 지구가 뒤집어 엎어져요. 그러면서 지구가 바다가 산이 되고, 산이 또 바다가 돼. 또 한번 바뀌어요. 바뀔 때 어느 지역에는 인간이 살아남을 수가 있어. 그러면 또 그 인간들이 다시 또 퍼져나가요. 이게 100%가 뒤집어지지가 않아. 좋은 예를 들어서, 이 자리. 이 자리는 뒤집어지지가 않아. 내가 있는 이 자리는. 그런데 다른 자리는 뒤집어지겠죠? 여기를 알려주면 여기 땅값 올라가게 생겼네. 하늘궁이 있는 자리는 뒤집어지지 않아. 그러면 바다와 육지 다 뒤집어지겠죠?
02:21:10
뒤집어지면서 일부는 안 뒤집어져. 그래서 거기에 남아있는 인간들이 다시 번식을 하는 거예요. 그러면 또 다시 새로운 지구가 13만 년이 시작되는 거예요. 12만 9600년이 시작되는 거죠? 그래서 이것도 봄, 여름, 가을, 겨울로 지구도 순환을 한다. 그런데 이거는 과학자들이 자료에 의해서 다 있는 거야. 지구가 이렇게 한 번씩 뒤집어 엎어지는 거. 그래 히말라야에 올라가면 소금강산 있죠? 거기가 히말라야 제일 높은 꼭대기가 어디라고? 바다. 바다. 소금 강산이 바닷물이 치솟으면서 바닷물이 그대로 도망을 못 가고 소금이 돼버린 거예요. 그다음 태평양 바다 제일 깊은 바다에 들어가 들어가면 산꼭대기가 거기 들어 있어요. 알겠죠.?
02:22:03
거기에 가면 세계에서 제일 높은 200층 빌딩들이 수십 개가 그 바다에 빠져 있어. 그 카메라에 찍어서 나온 거 봤죠? 그게 가짜가 아니야. 그렇게 지구가 순환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 땅에 대해서는 미련을 버리라는 거예요. 사이좋게 행복하게 살면 되지 땅에 대해서 미련을 너무 가지고 있으면 이모작을 하는데 좋지가 않아. 그래서 내가 362년 88일을 이 세상에 머물다가 가는데 그 기간이 도솔천의 하루밖에 안 되는 거예요. 도솔천의 하루. 도리천의 하루는 100년이죠? 도솔천의 하루는 지구 100년 가지고는 네 번
02:23:03
하루밖에 안 돼. 이 하루를 여기 머물다가 가는 거야. 그런데 백궁에는 하루가 있나? 백궁에 가서는 여러분이 날짜를 설정하기 나름이야. 거기는 원하는 대로 되니까. 나는 지구에 있던 게 좋아. 지구처럼 시간이 가면 좋겠어. 그러면 시간이 그렇게 바뀌어. 자기 설정하는 대로 되니까. 원체 넓은 땅덩어리에 자기가 원하는 지역에 그 지역으로 들어가면 돼. 지역마다 달라. 왜? 지구보다 170만 배 되는 게 태양이야. 태양보다 1억 배 큰게 헤라클레스 별이 있죠? 아니 태양보다 1억 배가 큰 헤라클레스 별이 있는데, 헤라클레스의 별보다 10억 배가 큰 별이 있어요. 그리고 백궁은 얼마나 크겠습니까? 조 단위로 커 그보다. 그러니까 끝이 없겠죠?
02:23:58
그렇게 큰 별이 여러분들이 도착해서 살 수 있는 넓은 땅이야. 그래서 우리의 칠성판. 뭐 여기 시간이 없다고 그러는데 이제 시간이 다 됐어요. 우리의 이 칠성판은 큰 의미가 없어. 북두칠성을 따온 거야. 그러나 우리 인간의 눈, 귀, 코, 입은 우리 눈을 우리의 눈으로 우리의 얼굴을 확인할 수가 없다는 거. 거울은 반대로 보인다는 거. 거짓말이라는 거. 자기는 누가 봐줘? 자기 가족이 또 자기 주변 사람들이 그러니까 자기를 자기가 볼 수 없고 뭘 봐야 돼? 자기 마음을 자기 마음속으로 들어가서 자기 성품을 보면 되는 거고.
02:24:47
여기서 말하는 7이라는 숫자 천지창조가 6일만에 완성하고 7일 만에 이렇게 돼 있다는 것은 그거는 유대인들의 성경 이야기고 그거는 큰 의미가 없어. 천지는 실제 6일 만들고 7일 날 쉬고 이런 게 아니야. 알겠습니까? 엄청난 백궁의 천지를 창조하는 시뮬레이션이 있어요. 그걸 여러분들이 가서 볼려면 볼 수가 있어. 여러분의 눈썹 하나까지도 이거는 무한정 자라는데 이거는 무한정 못 자라는 세포를 넣어놨어. 여러분들은 우연히 여기 뭐, 머리카락이 난다. 말도 안 되는 말이야.
02:25:33
여기 머리카락은 여기하고 모공 DNA 자체가 다르게 해놔 가지고 이게 이렇게 여자들 눈썹이 자라면 남자들이 다 도망가. 그리고 여자들이 여기 수염이 나면 남자 다 도망가요.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깐 눈썹 하나만 봐도 이것이 계획해서 그리고 만든 자가 있다는 걸 여러분이 눈치를 채야지. 알겠습니까? 여러분을 안 만든 자는 이걸 예사로 봐요. 그러나 이 속눈썹이 이만큼 자라나바 계속
02:26:10
비 맞으면 눈썹에서 물 내려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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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겠죠? 그러면 온통 얼굴이 머리카락밖에 없어. 그러면 인류가 번식이 안 돼. 전부 이거 자라는 것 때문에
02:26:30
그래서 겨울 되면 고드름이 막 얼려 있으니까. 내 이야기가 지금 이 질문에 대해서 충분히 답은 됐다고 생각해. 그러니까 이 새 하늘과 새 땅은 여러분이 백궁으로 가는 걸 말하는 거야. 요한계시록은 저것이 성서에도 저거는 어렴풋이 자기들이 알아내고 있어. 대장경에도 나오고 저런 거는 내가 인정을 해. 그러나 나머지는 이스라엘의 무협지야. 이스라엘 남의 멀쩡하게 잘 있는 성을 가서 뺏는 거야. 그리고 전리품을 서로 나눠 가져. 그게 유대인들이 할 일이여? 내 말 이해갑니까?
02:27:16
남의 잘 있는 여리고성에 주민들이 그 성 만드느라고 죽을 고생하고 잘 만들어서 편안히 살고 있는데, 그걸 우리는 선택받은 백성이야 하고 가서 뺏아버려. 그래서 그걸 뺏어 불을 질러 다 죽여버려. 그리고 전리품을 뺏어가지고 골고루 싸우지 않고 나눠 가졌대. 그게 말이 돼? 그 이스라엘의 무협지야. 알겠습니까? 상대방들을 쳐들어가고 쫓겨오고 노예가 되고 뺏고 이걸 반복한 거야. 여리고성을 뺏어서 그 많은 주민을 죽였으니 그들이 다른 나라의 노예가 되는 건 당연한 일이야.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그게 무협지지 뭐야? 알겠습니까? 거기에서 우리가 도둑질은 나쁜 거구나. 이런 비참한 결과가 오고 나중에 나라도 빼앗겨 버리고 유대인들이 시작부터 우리 민족은 남의 땅 뺏아서 만들었나? 우리는 건국한 민족이 아닙니다.
02:28:10
개천한 민족이야. 우리는 남의 땅을 가서 모가지 다 자르고 남이 만들어 놓은 성을 뺏고 우리는 성을 직접 짓고 우리는 전쟁 안 하겠다고 방황하면서 살아온 민족이지 남들이 잘 살고 있는 성을 가서 뺏어가지고 우리가 사는 민족이 아니에요. 그래서 무협지 이야기는 우리가 좀 빼자고 이런 말은 가능성이 있는 상당히 내가 하늘에서 가져온 말과 비슷한 말들 새 하늘과 새 땅. 거기는 여기하고 하늘이 달라요. 그래서 이 하늘은 블루 스카이 푸른 색깔 그 위의 하늘은 다크 스페이스 그위에 백궁의 하늘은 화이트 헤븐. 흰 색깔이에요. 알겠죠.?자 시간이 없다고 자꾸 하다가 이제 포기한 거 같애.
02:28:58
시간 관계상 질문자분 몇분 질문 못 받습니다.
02:29:02
저 불러 주세요. 빨리
02:29:04
한마디 우리 여기 한마디 하게해. 한마디 하고 노래 한 사람하고 이거하고 노래
02:29:10
고양시 진미경입니다.
02:29:14
박수 박수
02:29:18
여러 국민들 우리가 허경영 하늘의 the God-man 만나서 천국에서 사는 거 같고 너무 행복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저는 작년 5월 20일 경에 허경영유튜브 보고 알았거든요. 저는 진짜 80대 할머니 쓰러져서 목숨을 다 포기 했어요. 지하철도 못 타고 다니고 길에 다니지 못해 무슨 일 있으면 우리 앞집에 일 다 시키고 내가 김희동 했어. 어쩔 수 없어 하거든. 근데 이 게시대문을 바꿔줬거든요. 3주 만에 강연 들을라고 하는데 하늘에 the God-man인가 저는 10대만 바꿔나 저는 확 빠져 24시 두 주 동안 듣다가 3주 만에 왔거든요. 그래 가지고 제가 20만 원 냈지 명함을 파 가지고 그 돈으로 계속 뿌렸어요. 막 돌아 다니면서 그러니까 시급한 거야. 그래서 저는 하루에 열시간씩 가지 쳐줬어요. 맨날 이렇게 데리고 열시간씩 허경영유트브 어떻게 하면 대한민국 여러 국민들 항상 웃으면서 즐겁게 행복하게 허경영 유튜브 꼭 검색하시면 좋은 세상 꼭 돌아옵니다.
02:30:17
허경영유트브 들어보시고
02:30:18
짤막하게 짤막하게 해야 돼.
02:30:21
그 안에 지하철 안에랑 지하철 밖에랑 지하철 안에 좀 별로 파얗겠으면 이 명함을 엎어 놓고 파가 오면서 사람들이 저가 이렇게 차 제 차 있잖아요. 몽땅 허경영총재 님꺼 도배 해놨어요. 사람들 차보고 깜짝 놀라고 다당에서도 난리 났어요.
02:30:38
바다에서도 가만히 있으라니까 왜 거기서 이야기를 해. 그래가지고 제가 그날 피눈물 나고 우리 엄마도 기획센터 너무 가깝고 대학 삼아야지 내 빨리 병원에 가봐야 되겠다 하더라고 그래가지고 그거 붙이는 거 있잖아요. 그거를 엄마 10개 사 주니까.
02:31:27
엄마 부쳤더니 병원도 안 가고 다 나았다고 우리 아버지 스트레스 너무 받아서 병이 걸려 가지고 여기 못 오거든요. 여러 국민들 어떻게 하든 우리는 하늘의 the God-man 하루 빨리 대통령되셔서 우리들 좋은 세상 행복하게 좋아 저는 어떻게든 힘냅시다.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02:32:14
오늘 너무 많이 늦었는데요. 손주호위원장님 빨리 나오셔서 마무리 지어 주시기 바랍니다.
02:32:28
이수지 님도 노래 한 곡을 준비하셨는데 시간 관계상 못할 것 같아요. 다음에 할게요.
손주호위원장님 빨리 나오십시요. 시간이 없습니다.
02:33:18
반갑습니다. 세계공연 마치고 돌아온 손주호 인사드리겠습니다.
02:33:29
자 이제 노래 다 같이 한번 불러보도록 하겠어요. 노래 부르기 전에 빽댄서 남자 두분 모시겠습니다. 춤에 자신있어 하시는 분. 남자 두분. 나오시기 바랍니다.평생 이시간을 기다렸다. 정말 오늘 만을 기다렸다 하시는 분. 남자 두분 안 계세요?
02:33:58
예 나오시네 고맙습니다. 한 분 더 한 분 더 안 계세요?
02:34:15
외국에서 오신 백댄서고 여기는 한국에서 오신 백댄서고 이쪽으로 오시고 시작하기 전에 총재님께서 라잇나우 하면 음악 틀어주시면 되겠습니다. 포즈를 한번 취해주세요 이렇게. 포즈. 라잇나우하면 시작합니다.총재님 라잇나우 시작. 라잇나우. 예
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