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0.21 h65 The responsibility of the debtor: Why We Are All Indebted to Each Other and the World

2018.10.21 하65 The responsibility of the debtor: Why We Are All Indebted to Each Other and the World

시애틀 방문 경험을 바탕으로, 세상의 복잡한 문제들을 ‘빚진 자’라는 관점으로 단순화하고, 이를 통해 개인과 사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한다. 궁극적으로는 사상과 정책(국민 배당금 등)을 통해 세계 통일을 이루고, 모든 인류가 백궁(하늘궁)으로 갈 수 있는 길을 제시.

세상 문제에 대한 관심: 사회의 불평등, 빈곤, 정치 문제 등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가 있다면 강연 내용을 더욱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다.
허경영 사상에 대한 이해: 그의 기존 강연이나 저서를 통해 그의 사상과 정책(국민 배당금, 백궁 등)에 대한 사전 지식이 있다면 강연의 맥락을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된다.

  1. 시애틀 방문 경험과 ‘빚진 자’ 개념

시애틀 관광 중 집시(노숙자) 목격: 시애틀 관광 중 길거리의 집시들을 보며, 물질문명이 만들어낸 방종하는 자유의 결과라고 설명한다.
자유의 의미: 자유는 의무를 다한 사람에게 주어지는 권리이며, 의무를 다하지 않는 방종과는 다르다.
집시들의 책임: 집시들 자체보다는 그들의 자유를 빼앗은 미국의 상류 사회에 책임이 있다고 본다.
‘빚진 자’ 개념 도입: 시애틀의 노숙자들을 보며, 우리 모두가 그들에게 빚진 자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고 말한다.
부모에게 빚진 자: 자식은 부모에게 항상 빚진 자이며, 부모의 은혜는 이웃에게 갚아야 한다.
사회 구성원에게 빚진 자: 우리는 국가, 형제, 이웃, 의사 등 모든 사회 구성원에게 빚을 지고 있다.
서로에게 빚진 자: 남편은 아내에게, 아내는 남편에게 빚진 자이므로 서로 다툴 자격이 없다.
하늘에 빚진 자: 인류는 허경영에게, 즉 하늘에 무진장 빚을 졌으며, 하늘궁에 와서 회비를 내는 것이 빚을 갚는 행위이다.

  1. 케네디 암살 사건과 시대 통찰력

케네디 암살의 배경: 케네디 대통령은 세계 평화를 말하며 미 방위 산업체의 무기 생산 중단을 말했으나, 이는 당시 패권 시대의 흐름을 읽지 못한 오산이었다.
CIA 국장과 달라스 시장의 연관: 케네디 암살은 CIA 국장의 형제인 달라스 시장의 계획적인 초청과 커브길에서의 속도 저하를 이용한 치밀한 계획이었다.
증인들의 죽음: 암살 사건의 16명 증인이 차례로 죽임을 당하며 진실이 은폐되었다.
존슨 대통령의 즉시 취임: 케네디 사망 직후 존슨 부통령이 즉시 대통령으로 취임한 것은 미리 준비된 각본이었다.
지도자의 시대 통찰력: 시대를 내다보지 못하는 지도자는 쓰러지게 마련이며, 케네디는 이 점에서 한계를 보였다.
링컨과 케네디의 평행 이론: 링컨과 케네디는 100년의 시차를 두고 유사한 죽음을 맞이했으며, 이는 링컨이 케네디로 환생했다는 견해도 있다.

  1. 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정책 제안

복지 예산 누수 문제: 현재 복지 예산(기초생활수급자, 출산 정책 등)이 공무원들의 횡령이나 비효율적인 집행으로 인해 실제 필요한 사람들에게 제대로 전달되지 않고 있다.
강서구청 공무원 80억 횡령 사건: 기초생활수급자 예산 80억 원을 횡령한 말단 공무원의 사례를 언급하며 현행 복지 시스템의 문제점을 지적한다.
국민 배당금 제도: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국민 배당금 제도를 도입하여 모든 국민에게 매월 150만 원씩 균등하게 지급해야 한다.
투명한 집행: 국민 배당금은 공무원의 재량 없이 천편일률적으로 지급되어 횡령을 막고, 사망 신고 확인을 철저히 하여 누수를 방지한다.
경제 활성화: 국민 배당금은 시중에 돈을 돌게 하여 물건 판매, 백화점, 시장, 영세 기업을 살리는 효과를 가져온다.

  1. 인간의 어리석음과 신인의 역할

인간의 한계: 인간은 쾌락, 오락, 향락에 빠져 타락하기 쉬우며, 동물보다 못한 기능을 가지고 있다.
뇌 사용의 한계: 인간의 뇌는 1%만 사용하도록 되어 있어, 물질의 오염과 불편함(소대변 등)을 감수해야 한다.
상대적인 판단: 인간은 상대적인 것을 통해서만 속도, 행복, 부자/가난 등을 판단하며, 절대적인 것은 인지하지 못한다.
신인의 역할: 이러한 인간의 한계를 극복하고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지구에 왔으며, 그의 존재 자체가 모든 것을 증명한다.
에너지 테스트: 이름은 자연과 사물, 심지어 인간의 손가락까지 에너지를 통해 인식하며, 이는 어떤 종교적 인물이나 주문으로도 불가능한 현상이다.
원유 정제 비유: 인간은 땅속의 원유와 같으며, 그를 만나면 항공유처럼 깨끗하게 정제되어 백궁으로 갈 수 있다.

  1. 한반도의 중요성과 세계 통일

한반도의 핵 역할: 대한민국은 지구의 핵(Core)이며, 주역의 ‘건(乾)’ 방향에 서울과 평양이 위치한다.
동서양 개념의 오류: 지구는 둥글기 때문에 동양과 서양을 나누는 것은 불법이며, 한반도가 중심이 되어야 한다.
‘꼬레(Corea)’의 의미: ‘꼬레’는 ‘핵’을 의미하며, 온돌문화의 ‘고래’와도 연결된다.
한민족의 이동 경로: 한민족은 서북 방향으로 진입하여 알래스카를 거쳐 미주 대륙으로 건너갔으며, 아시아, 아메리카, 아프리카 대륙은 한민족과 연관이 있다.
세계 통일 애국가: 현재 애국가는 일본이 만든 ‘무궁화 삼천리’라는 거짓된 영토 개념을 담고 있으므로, 대통령이 되면 ‘5대양 6대주 화려강산’으로 가사를 바꾸어 세계 통일을 상징하는 애국가를 만들 것이다.
세계 통일 헌법: 저서 ‘ 세계 통일’에는 세계 통일 헌법, 애국가 등이 담겨 있다.

“나는 빚진 자가 아니다”라는 생각: 모든 인간이 부모, 이웃, 사회, 심지어 하늘에까지 빚을 지고 있다. 이러한 인식을 통해 겸손한 마음을 가지고 타인을 존중하며 살아가야 한다.
복잡한 세상 문제에 대한 과도한 걱정: 세상의 모든 문제는 자신이 주무르고 있으니, 개인은 자신의 삶과 백궁(하늘궁)으로 가는 길에 집중해야 한다고 말한다.
사이비 종교에 현혹: 자미궁과 같은 사이비 단체들이 돈을 요구하며 사람들을 현혹한다고 경고한다. 이름만이 에너지를 가지고 있으며, 다른 종교나 주문은 에너지가 없음.
기존 종교에 대한 맹신: 종교의 시대가 끝났으며, 기존 종교들이 인류를 타락시키고 빚쟁이로 만들었다고 비판한다. 존재 자체가 종교를 초월한 증거임을 제시하며, 그를 따르는 것이 백궁으로 가는 유일한 길임.

빚진 자: 모든 인간은 부모, 이웃, 사회, 그리고 하늘에 빚을 지고 있다는 그의 핵심 개념.
방종: 의무를 다하지 않고 자기 마음대로 하는 행위로, 진정한 자유와는 다르다.
국민 배당금: 모든 국민에게 매월 150만 원씩 지급하여 복지 예산 누수를 막고 경제를 활성화하는 정책.
백궁(하늘궁): 말하는 이상적인 세계 또는 천국.
코레(Corea): 대한민국의 영어 표기로, ‘핵(Core)’을 의미하며 한반도가 지구의 중심임을 상징한다.
자미궁: 강연자가 비판하는 사이비 종교 단체에서 사용하는 용어로, 붉은색을 상징하며 땅의 것이지 하늘의 것이 아니라고 설명한다.
에너지 테스트: 이름이나 사진에 손을 대면 힘이 생기는 현상으로, 그의 신성함을 증명하는 방법.
원유 정제 비유: 인간의 영적 상태를 원유에 비유하여, 그를 만나면 항공유처럼 깨끗하게 정제되어 백궁으로 갈 수 있다는 설명.

허경영 강연의 핵심 내용은? 우리는 부모, 국가, 이웃, 그리고 모든 사람에게 빚진 자라는 마음으로 살아야 하며, 이웃에게 빚을 갚는 것이 진정한 효도이자 하늘의 뜻이라는 것입니다.

  1. 우리는 모두 빚진 자임
    부모, 국가, 형제, 이웃, 심지어 의사에게도 빚을 지고 있음
    이 빚은 개인에게 갚는 것이 아니라, 세상의 어려운 사람들에게 베푸는 것으로 갚아야 함

  2. 국민 배당금으로 사회 문제 해결
    현재 복지 예산은 공무원 횡령 등으로 새고 있음
    국민 배당금은 모든 국민에게 균등하게 지급되어 예산 낭비를 막고 경제를 활성화함
    출산 장려금 등 기존 정책의 비효율성을 해결하고, 투명한 집행이 가능함

  3. 허경영의 역할과 하늘궁의 의미
    인류는 허경영에게 가장 큰 빚을 졌으며, 하늘궁은 그 빚을 갚는 곳임
    허경영의 이름은 모든 물질과 자연이 인식하는 절대적인 힘을 가짐
    허경영은 타락한 종교 시대를 끝내고 인류를 올바른 길로 이끌기 위해 왔음

  4. 한반도는 지구의 핵이자 중심
    한반도는 지구의 핵이며, 동서양을 나누는 기준이 됨
    우리 민족은 활을 잘 쏘는 동이족이며, 세계를 통일할 운명을 가짐
    애국가 가사도 세계 통일의 의미를 담아 바뀌어야 함

허경영 강연의 핵심 내용은? 우리는 부모, 국가, 이웃, 심지어 배우자에게까지 서로 빚진 자라는 마음을 가지고 살아야 하며, 이는 곧 하늘에 빚을 갚는 행위라는 것입니다.

  1. 우리는 서로에게 빚진 자이다
    우리는 부모, 국가, 이웃, 배우자 등 모든 사람에게 빚을 지고 있으며, 이 빚을 갚는 행위는 곧 하늘에 빚을 갚는 것과 같다.

1.1. 지도자의 역할과 사회적 책임
진정한 지도자의 시각
대통령은 지방을 방문할 때 장관이나 도지사가 꾸며놓은 곳이 아닌, 가장 어렵게 사는 사람들을 직접 찾아봐야 한다고 강조한다.
잘난 사람만 만찬장에 부르는 것이 아니라, 실제 배고픈 사람들을 만나야 한다고 말한다.
케네디 대통령 암살 사건의 교훈
케네디 대통령은 시장이 정해준 길로만 가다가 암살당했으며, 이는 CIA 국장이었던 시장의 동생과 방위산업체의 연관성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케네디는 세계 평화를 주장하며 무기 생산을 줄이려 했으나, 당시 패권 시대에 시대를 내다보지 못한 오산이었다고 평가한다.
링컨 대통령의 죽음과 케네디 대통령의 죽음이 100년 차이로 놀랍게 일치하며, 이는 링컨이 케네디로 환생했다는 사람들의 믿음과 연결된다고 언급한다.
자유와 방종의 차이
시애틀에서 본 집시들을 예로 들며, 자유는 의무를 다한 사람에게 주어지는 권리이지만, 이들은 의무를 다하지 않고 방종하는 것이라고 지적한다.
지하철에서 노인에게 자리를 양보하지 않는 행위는 법률적 의무는 다했지만 윤리적 의무를 다하지 않은 것이며, 이는 마음의 불안을 초래한다고 설명한다.
마음이 편하려면 육체가 고달파야 하며, 시어머니나 배우자에게 잘하는 것도 같은 이치라고 말한다.
집시들의 방종은 그들만의 책임이 아니라, 미국의 상류 사회가 그들의 자유를 빼앗은 결과라고 주장한다.

1.2. 사회적 약자에 대한 책임과 허경영의 경험
사회적 약자에 대한 우리의 책임
길거리에 앉아 있는 집시들을 보며 그들도 우리 형제, 부모처럼 생각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해 마음이 괴롭다고 말한다.
그들도 수많은 경쟁을 뚫고 인간으로 태어난 존재이므로, 우리가 보살펴줘야 한다고 강조한다.
착취자로서의 우리
노숙자들을 방치하는 사회는 그들의 행복과 자유, 돈을 빼앗은 착취자들이며, 공무원들도 대책을 세우지 않고 당연하게 받아들인다고 비판한다.
노상에서 잠을 자는 행위는 금지되어야 하며, 이를 보는 사람들의 가슴이 아프다고 말한다.
허경영의 어린 시절 고난
어린 시절 산꼭대기 텐트에서 추위에 떨며 공부하고, 몸에 이가 바글거려 고생했던 경험을 이야기한다.
내복 대신 신문지를 몸에 감고 다녔으며, 1년 내내 목욕도 못 하고 추위에 떨며 공부했다고 회상한다.
고난을 통한 깨달음
그러한 고생 속에서도 가난하다는 마음을 먹지 않았으며, 이는 하늘에서 사명을 갖고 왔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시애틀에서 노숙자들을 보며 자신의 어린 시절 고생이 떠올라 마음이 아팠고, 가진 자들이 그들의 자유를 착취했다고 생각한다.
치열한 경쟁 사회에서 정신병자가 나오는 것은 우리가 만든 것이며, 평소에 열심히 공부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1.3. 빚진 자의 마음과 국민 배당금
우리는 모두 빚진 자
우리는 가난한 자들, 어려움에 처한 자들에게 빚진 자이며, 시애틀의 노숙자들을 보며 이 생각을 했다고 말한다.
과거 빚을 갚으러 온 사람에게 채권자가 “나는 당신에게 빚을 준 적이 없지만, 당신은 이 세상에 빚을 졌다. 그 돈을 세상의 어려운 사람들에게 주어라”라고 말한 일화를 소개한다.
이처럼 우리는 부모에게도 빚진 자이며, 조상들은 부모의 은혜를 갚기 위해 묘자리에서 3년간 고생했지만, 지금은 그렇지 못하다고 지적한다.
부모에게 빚진 자식은 부모에게 대들 자격이 없으며, 항상 “내가 빚진 자입니다”라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한다.
국가와 이웃에게 빚진 자
가난한 사람들에게, 그리고 길에서 만나는 모든 사람에게 우리는 빚진 자라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고 말한다.
식당 아주머니, 종업원 등 우리를 위해 일하는 모든 사람에게 빚을 지고 있으며, 미국 식당에서 종업원들에게 100달러씩 팁을 준 사례를 언급한다.
크루즈 관광객들은 노숙자들에게 빚진 자들이며, 정치인들은 이러한 노숙자 문제를 해결하지 않는다고 비판한다.
복지 예산의 문제점과 국민 배당금
국민들이 충분히 세금을 내지만, 세금이 딴 데로 새고 있다고 지적한다.
강서구청 공무원이 기초생활수급자에게 가야 할 돈 80억 원을 빼돌린 사례를 들며, 복지 예산이 제대로 집행되지 않는 현실을 비판한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국민 배당금제를 만들 것이며, 국민연금, 기초생활수급자 예산 등을 없애고 1인당 150만 원씩 지급하여 투명하게 집행될 것이라고 설명한다.
출산 정책 예산 30조 원도 실제 출산하는 여성에게 돌아가지 않고 연구비 등으로 새고 있다며, 차라리 출산하는 여성에게 1억 원씩 직접 지급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국민 배당금은 공무원의 재량 없이 투명하게 집행되어야 하며, 사망 신고 확인 등을 철저히 하여 예산이 새는 것을 막을 것이라고 말한다.
국민 배당금으로 시중에 돈이 돌고 시장과 영세 기업이 살아나며, 대한민국은 적은 사람이 일해도 5천만 명이 충분히 살 수 있는 나라가 될 것이라고 강조한다.

1.4. 빚진 자의 자세와 즐거움
모든 사람에게 빚진 자
우리는 부모, 국가, 형제, 이웃, 의사, 심지어 배우자에게까지 빚진 자라고 말한다.
남편은 아내에게, 아내는 남편에게 빚을 졌으며, 서로에게 빚진 자라는 마음을 가지면 다툴 일이 없다고 강조한다.
빚진 자의 즐거움
시애틀에서 노숙자들을 보며 자신의 어린 시절 고생이 떠올라 마음이 아팠고, 여행한다고 기쁘지만은 않았다고 말한다.
쾌락, 오락, 향락과 같은 외적인 즐거움은 빚진 자에게 좋지 않으며, 이는 나중에 폐인이 될 수 있다고 경고한다.
반면 희열은 내적인 기쁨으로 좋은 것이며, 허경영 강연을 들으며 웃는 것은 건강에 좋다고 말한다.
빚진 자는 비바람 부는 날 춤을 추는 것과 같은 외적인 즐거움을 가져서는 안 된다고 강조한다.
하늘에 빚을 갚는 행위
인류는 허경영에게 가장 많은 빚을 졌으며, 여러분은 하늘에 빚을 갚으러 하늘궁에 온 것이라고 말한다.
다른 종교 시설에 돈을 갖다 바치는 것은 하늘에 빚을 갚는 것이 아니며, 신인에게 직접 와서 해비를 내는 것이 하늘에 빚을 갚는 행위라고 주장한다.
하늘은 빚을 독촉하지 않지만, 하늘에 빚을 갚으러 온 사람들에게는 복이 있을 것이라고 말한다.

  1. 허경영의 능력과 세상의 단순화
    허경영은 자신의 이름과 존재가 세상의 모든 복잡한 문제를 단순화하고 해결할 수 있는 절대적인 힘을 가지고 있다고 주장한다.

2.1. 허경영의 능력과 자연의 증명
허경영 이름의 에너지
허경영의 이름은 자연이 더 잘 알며, 이름 앞 글자만 만져도 몸에 힘이 솟는 에너지 테스트를 통해 증명된다고 말한다.
벽에 이름을 붙이면 1km까지 에너지가 퍼져나가며, 이는 빛의 속도보다 3,000배 빠르게 퍼진다고 주장한다.
이러한 현상은 현재 에너지 학자들도 알아낼 수 없는 불가사의한 것이며, 물질들이 허경영을 알아본다고 설명한다.
인간 두뇌의 한계와 동물의 능력
인간은 이성으로 모든 것을 판단하려 하지만, 자연이나 동물이 아는 것을 모르는 경우가 많다고 지적한다.
인간의 두뇌는 100조 개의 세포와 850억 개의 시냅스, 천조 개의 신경 돌기로 이루어져 있지만, 동물은 인간이 가지지 못한 기능을 가지고 있다고 말한다.
개가 주인의 귀가를 10km 밖에서 알아채거나, 300km 떨어진 집을 찾아오는 사례를 들며 동물의 뛰어난 능력을 강조한다.
인간은 필요 없는 것을 버리고 좋은 것만 가지려다 동물에게 뒤처지는 것이 많아졌으며, 죽어서 동물로 가는 사람이 많다고 경고한다.

2.2. 역사의 교훈과 세상의 단순화
공양왕과 개의 충성
고려의 마지막 왕인 공양왕 부부가 자살하자, 그 개가 며칠을 짖다가 물속에 들어가 주인을 끌어안고 죽은 일화를 소개한다.
이는 개가 주인을 향한 충성과 은혜를 잊지 않는 마음을 보여주는 사례라고 말한다.
신라의 멸망과 마이태자
신라 경순왕이 고려에 항복하러 갈 때 신하들과 함께 고랑포를 건너갔으며, 아들 마이태자는 중이 되었다고 설명한다.
낭랑 공주가 마이태자를 붙들고 가지 말라고 울며 매달렸던 이야기를 언급하며, 천년 사직이 하룻밤 꿈과 같다고 말한다.
세상의 단순화와 허경영의 역할
질문자가 미국 중간 선거 결과를 묻자, 허경영은 자신이 우주 자체이며, 지구는 하나의 신경망으로 연결되어 자신이 신경 지령을 내리면 모든 것이 움직인다고 말한다.
소돔과 고모라성이 타락한 것은 사람들이 빚진 자의 마음을 갖지 않고 쾌락에 빠졌기 때문이며, 아브라함은 고통 속에서 기도하며 창대해졌다고 설명한다.
현재 이세들이 오락, 쾌락, 향락에 빠져 동물로 가는 것을 막기 위해 자신이 왔다고 주장한다.
트럼프를 대통령으로 만들고 김정은, 문재인, 시진핑과의 커넥션을 만들어 세계를 통일할 것이라고 말한다.
미국의 중간 선거는 자신이 결정할 것이며, 사람들은 정권가의 찌라시가 되지 말고 세상을 단순하게 생각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몽골과의 통일을 시작으로 아시아, 유라시아를 통일하고, 미국, 유럽과 손잡고 세계를 통일할 것이라고 말한다.
사람들은 집안일이나 세계 걱정 대신 허경영에게 모든 것을 맡기고 편안하게 기다려야 한다고 말한다.

2.3. 개인적인 조언과 여성의 가치
건강과 결혼에 대한 조언
영류성 식도염을 앓는 아들에게 밀가루 음식을 피하고, 오후 6시 이후에는 식사를 하지 말라고 조언한다.
38세에 장가를 가지 못한 것은 실패한 것이며, 어머니에게 며느리감을 찾는 데 힘쓰고, 아들이 결혼하지 못한 책임은 어머니에게 있다고 말한다.
어머니가 성격이 좋으면 아들 장가갈 때 좋은 여자가 나타날 것이라고 덧붙인다.
여성의 후원과 가치
중국에서 와서 힘들게 후원한 여성의 돈은 노동의 대가이며, 하늘궁에서는 이를 잊지 않을 것이라고 말한다.
여자가 번 돈은 소중히 생각해야 하며, 하늘에서 천 배 만 배로 갚아줄 것이라고 강조한다.
이름에 대한 해석
아들의 이름 ‘박철호’는 강철에 호랑이라는 뜻으로 강한 이름이라고 해석한다.

  1. 한반도의 중요성과 허경영의 비전

3.1. 한반도의 우월성과 세계의 중심
한반도는 지구의 핵
우리나라는 중앙토에 위치하며, 영어 사전에서 ‘코리아(Korea)’는 ‘핵(Core)’이라는 뜻이라고 말한다.
허경영은 한반도가 지구의 핵이기 때문에 이곳에 왔다고 주장한다.
주역의 건곤감리에서 ‘건(乾)’의 자리에 서울과 평양이 위치하며, 이는 높은 곳을 의미한다고 설명한다.
동서양 구분은 불법
지구가 둥근데 동양과 서양을 나누는 것은 불법이며, 이는 이분법적인 사고방식 때문이라고 지적한다.
서양 사람들은 자신들이 동양이고 우리를 서양이라고 부르며, 중국은 우리를 오랑캐라고 불렀지만, 우리 스스로도 ‘동이족(東夷族)’이라 하여 오랑캐 ‘이(夷)’자를 썼다고 말한다.
‘동이족’은 활을 잘 쏘는 민족이라는 뜻이지만, 이러한 동서양 구분은 앞으로 없애야 한다고 강조한다.
지구는 하나이므로 동양 사람도 서양 사람도 없으며, 동서양을 나누는 것은 가정에 안방과 작은방을 나누는 것과 같다고 비유한다.

3.2. 인간의 영적 성장과 허경영의 역할
올림픽과 영적 달리기
올림픽은 예수 탄생 700년 전부터 있었으며, 예수는 성경에서 올림픽 선수처럼 앞만 보고 달려야 한다고 말했다고 언급한다.
아브라함처럼 처음에는 고통스러워도 나중에 창대해지는 마음을 가져야 하며, 롯처럼 쾌락에 빠지면 망한다고 말한다.
인간은 해탈하기 어렵고, 경찰이나 세무서만 봐도 불안해하는 존재이므로 완벽한 사람이 되어 백궁에 가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말한다.
지구의 유혹에 넘어가 쾌락에 빠지면 백궁에 가기 어렵다고 지적한다.
허경영의 강림과 천사의 역할
지구가 단 한 명의 의인도 없었기 때문에 자신이 직접 지구에 왔으며, 천사들은 몸을 가지고 올 수 없다고 말한다.
천사들은 영으로만 왔다 갔다 하며, 허경영이 병을 고칠 때 에너지를 넣는 것이 천사라고 설명한다.
천사들은 싸움 소리를 싫어하므로, 부부지간에도 싸우지 말고 장난처럼 다투라고 조언한다.
사람들은 허경영을 바라보고 백궁을 향해 달려가야 하며, 세상의 복잡한 일에 신경 쓸 필요가 없다고 강조한다.
인간의 어리석음과 정제 과정
유람선 선장에게 빙하를 걱정하며 계속 질문하는 승객들을 예로 들며, 사람들은 배사공인 허경영에게 모든 것을 맡겨야 한다고 말한다.
타이타닉호 침몰 당시 3등칸 승객들이 모두 죽은 것처럼, 이 지구에서 허경영을 따르지 않는 사람들은 죽을 때 특정 대우를 받지 못한다고 말한다.
인간은 땅속에서 퍼 올린 원유와 같으며, 원유는 오염되기 쉽고 남을 시커멓게 만든다고 비유한다.
원유를 정제하면 항공유, 고급 휘발유, 보통 휘발유, 석유, 등유, 반가시유, 콜탈 순으로 나오는데, 이는 인간의 영적 계급과 같다고 설명한다.
항공유는 백궁으로 가는 사람, 콜탈은 지옥으로 가는 사람에 비유하며, 허경영을 만나면 특수 정제기를 통해 항공유가 될 수 있다고 말한다.
인간의 눈은 상대적인 것이 있을 때만 속도나 행복, 부자를 감지하며, 절대적인 것은 판단할 수 없다고 설명한다.

3.3. 한민족의 정체성과 세계 통일 비전
한민족의 정체성
우리 국호 ‘코리아(Korea)’는 ‘고래’에서 나왔으며, 이는 온돌문화의 ‘고래’와 연결된다고 설명한다.
알래스카에서 3천 년 전 우리나라 고래가 발견된 것을 근거로, 남미 전체가 한국 사람들의 땅이었다고 주장한다.
아메리카, 아시아, 아프리카처럼 ‘아(A)’자가 붙은 대륙은 우리 한민족과 연관이 있다고 말한다.
우리나라 애국가 가사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무궁화 삼천리 화려강산’은 일본 사람들이 만든 것이며, 실제 우리 영토는 삼만 리였다고 지적한다.
해 뜨는 나라라는 표현도 모든 나라에 해가 뜨고 지므로 사기꾼들이 짓는 것과 같다고 비판한다.
한반도가 지구의 핵이므로 동서남북을 가릴 권리가 한반도에만 있으며, 우리는 중앙토로서 모든 것을 화합시킨다고 말한다.
허경영의 세계 통일 애국가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애국가 가사를 ‘5대양 6대주 화려강산’으로 바꾸어 세계 통일 애국가를 만들 것이라고 말한다.
이는 허경영의 세계 통일 헌법과 함께 책으로 나올 것이며, 트럼프 만남 등 최근 사진들도 포함될 것이라고 덧붙인다.

3.4. 사이비 종교 비판과 허경영의 증명
사이비 종교 ‘자미궁’ 비판
‘자미궁’이라는 단체에 다녔던 여성의 질문에, 자미궁은 인간들이 조작해서 만들어낸 것이며 존재하지 않는다고 말한다.
‘자미(紫微)’는 붉은색을 의미하며, 붉은색은 땅의 것이지 하늘의 것이 아니라고 설명한다.
중국의 자금성이 붉은 기와를 쓰는 것처럼, 붉은색은 물질의 삼원색이며, 하늘의 것은 흰색이라고 강조한다.
우리나라는 2천 년간 중국의 속국이었고, 지금도 미국의 속국처럼 되어 있다고 지적한다.
자미궁과 같은 단체에서 돈을 요구하는 것은 전부 가짜이며, 미신에 불과하다고 비판한다.
‘도끼가 몸에 들어가 암이 생긴다’는 말은 허위이며, 그런 단체에 휩싸이지 말라고 경고한다.
허경영 이름의 절대적 능력 재확인
허경영의 이름은 한 글자만 대도 모든 사물이 허경영이 자신들을 만든 자라는 것을 알며, 이는 세상에 없는 불가사의한 증거라고 말한다.
에너지 테스트를 통해 허경영의 이름은 힘이 솟지만, 예수님, 부처님, 자미궁 등의 이름은 힘이 없음을 직접 시연하여 보여준다.
허경영의 이름은 200개 나라 말로 써도 사물들이 모두 알아듣는다고 주장한다.
전염병이 돌 때 허경영의 이름이나 주문을 외우지 않는 사람 외에는 모두 쓰러질 것이라고 말한다.
종교 시대의 종말과 빚 갚는 방법
허경영이 지상에 왔다는 것은 종교가 할 일을 못 했고, 2천 년간 종교가 사람들을 타락시켰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사람들은 부모에게 영원히 빚진 자이므로, 그 빚을 이웃의 어려운 사람들에게 갚아야 한다고 강조한다.
백화점 대신 재래시장에서 늙은 할머니들의 물건을 팔아주는 것이 어머니 아버지에 대한 빚을 갚는 행위라고 설명한다.
이상한 사이비 단체에 돈을 바치는 것은 잘못된 것이며, 그곳에는 에너지가 없다고 다시 한번 강조한다.

65th Heo Kyeong-young Sky Palace Lecture (2018.10.21)

  1. Character Profiles
    Heo Kyeong-young | Lecturer | Claims to be a divine being, capable of controlling world leaders and bringing about global unification.
    Han Jung-mo | Questioner | A young entrepreneur interested in international politics and the US midterm elections.
    Nam Gi-dal | Questioner | An elderly woman who previously engaged with a pseudo-religious group called “Jamigung” and is concerned about its negative effects.
    Park Cheol-ho | Nam Gi-dal’s Son | 38 years old, unmarried, and suffering from reflux esophagitis.
    Kennedy | Historical Figure | Former US President, assassinated in Dallas.
    Johnson | Historical Figure | Vice President who became President after Kennedy’s assassination.
    Lee Seong-gye | Historical Figure | Founder of the Joseon Dynasty.
    Gongyangwang | Historical Figure | Last king of Goryeo, committed suicide.
    Gyeongsunwang | Historical Figure | Last king of Silla, surrendered to Goryeo.
    Maitaeja | Historical Figure | Son of Gyeongsunwang, became a monk.
    Jesus | Religious Figure | Mentioned in the context of religious beliefs and the end of the religious era.
    Buddha | Religious Figure | Mentioned in the context of religious beliefs and the end of the religious era.

  2. Character Relationship Diagram
    graph TD HeoKyeongyoung –> HanJungmo HeoKyeongyoung –> NamGiDal NamGiDal –> ParkCheolho Kennedy — Assassinated by –> Conspirators Conspirators –> Johnson LeeSeongGye –> Gongyangwang Gongyangwang — Dog’s Loyalty –> Dog Gyeongsunwang –> Maitaeja HeoKyeongyoung — Criticizes –> Jesus HeoKyeongyoung — Criticizes –> Buddha HeoKyeongyoung — Criticizes –> “Pseudo-religious groups”

  3. Scene-by-Scene Summary

1 (00:00:00) Opening Remarks and Venue Update

Heo Kyeong-young addresses the audience, noting the cold weather outside .
He announces that a warmer, larger lecture hall for about 1,000 people will be ready next Sunday .
He mentions that those who cannot attend in person can watch his video on a large TV, but warns against touching the screen .
He asks if those outside can see his video .

2 (00:02:20) Reflections on Travels and Social Issues

Heo Kyeong-young recounts his recent trips to Seattle and Colorado, where many people attended his lectures .
He describes sightseeing in Seattle and Colorado, wondering what he felt during those trips .
He dismisses the idea of thinking about world unification, stating it’s always on his mind .
He reveals that he observed the homeless (gypsies) in Seattle, seeing them as a product of America’s material civilization .
He defines freedom as a right granted only to those who fulfill their duties, contrasting it with the “profligacy” of the homeless who do not fulfill their duties .
He emphasizes that true freedom comes with moral and ethical obligations beyond legal ones .
He states that a comfortable mind often requires physical hardship, citing examples like serving in-laws or doing dishes for a spouse .
He concludes that the homeless are not solely responsible for their situation; America’s upper class has deprived them of their freedom .
He argues that society should care for those with mental health issues, viewing them as family .
He asserts that those who exploit the poor, like tourists, are “exploiters” .
He criticizes officials for not addressing homelessness, treating it as normal .
He suggests that sleeping on the streets should be prohibited, as it causes pain to observers .
He shares his personal experience of extreme poverty during his school years, living in a tent, suffering from cold, and dealing with lice .
He describes wrapping himself in newspapers for warmth and going without bathing for a year .
He states that despite his hardships, he never felt inferior to wealthier students .
He explains that his suffering was part of his “Earth travel course” as a divine being .
He expresses sadness when seeing the homeless, feeling that the wealthy are “exploiters” who could prevent mental illness with better care .
He attributes mental illness to intense competition and pressure on children .

3 (00:22:00) The Concept of Debt and Responsibility

Heo Kyeong-young states that the audience is indebted to the poor and struggling .
He recounts a story of a successful man who, when trying to repay a debt to his benefactor, was told to repay society instead .
He emphasizes that we are indebted to our parents, but also to society, doctors, and even strangers .
He asserts that husbands and wives are indebted to each other .
He advises against arguing, suggesting that acknowledging one’s debt to others fosters peace .
He reiterates that everyone around us is a “creditor” .
He explains that his travels are not for pleasure but for observing and feeling the suffering of others .
He distinguishes between external pleasures (쾌락, 오락, 향락) which lead to ruin, and internal joy (희열) which is good .
He states that those in debt should not indulge in excessive pleasure .
He claims that humanity owes the greatest debt to him, as a divine being .
He asserts that repaying this debt involves coming to Sky Palace and contributing, not giving to other religious organizations .
He explains that his name carries energy that even inanimate objects recognize, demonstrating it with an “energy test” .
He states that this phenomenon is not pantheism but rather a demonstration of the power of the atoms that make up all matter .
He explains that human brains only use 1% of their capacity, making them less perceptive than animals in some ways .
He gives examples of animals’ superior senses and navigation abilities, suggesting humans are becoming less capable .
He claims that most people are destined to reincarnate as animals .
He recounts the story of a loyal dog that returned to its owner after being given away, highlighting animal loyalty .
He tells the story of King Gongyangwang and his wife committing suicide in a reservoir, and their dog dying with them, emphasizing the dog’s loyalty .
He describes King Gyeongsunwang’s surrender to Goryeo at Gorangpo, and his son Maitaeja becoming a monk .
He concludes that his lectures are endless, and the audience should simplify their thoughts .

4 (01:01:00) Question and Answer Session: Han Jung-mo

Han Jung-mo asks about the US midterm elections and the impact of secondary boycotts on Korea .
Heo Kyeong-young dismisses the question, stating that he controls world events and that such concerns are unnecessary .
He compares the interconnectedness of the world to the human nervous system .
He explains that he allows events to unfold, like the fall of Sodom and Gomorrah, when people act like “creditors” instead of “debtors” .
He contrasts Lot’s choice of fertile land leading to decadence with Abraham’s choice of harsh land leading to spiritual growth .
He warns that modern society, with its focus on pleasure, is leading people towards animalistic existence .
He claims to have orchestrated global political events, including the relationships between Trump, Kim Jong-un, and Moon Jae-in, to achieve world unification .
He states that he will decide the outcome of the US midterm elections .
He advises Han Jung-mo to focus on his business rather than world affairs .
He emphasizes that the real concern is the struggling small businesses and people’s livelihoods .

5 (01:08:00) Personal Advice and Korean Identity

Heo Kyeong-young gives advice to a woman about her son’s reflux esophagitis, suggesting dietary changes and evening fasting .
He criticizes her son for being unmarried at 38, calling it a “failure” .
He advises the mother to actively seek a daughter-in-law, emphasizing the importance of her own good character .
He acknowledges the woman’s significant financial contributions to Sky Palace, stating that her son will be fine .
He praises the son’s name, Park Cheol-ho, for its strong meaning .
He explains that Korea is the “core” (핵) of the Earth, located at the center of the world .
He connects the Korean flag’s trigrams (건곤감리) to geographical locations, placing Seoul and Pyongyang in the “geon” (건) direction .
He argues that the concepts of “East” and “West” are arbitrary and misleading on a spherical Earth .
He criticizes the term “Dong-i-jok” (동이족) for Koreans, as it implies “Eastern barbarians,” despite its original meaning of “people who shoot great bows” .
He states that the distinction between East and West should be abolished .
He mentions that the Olympics existed 700 years before Jesus, and Jesus used the analogy of Olympic runners to describe faith .
He reiterates that Abraham’s path, though initially difficult, led to prosperity, while Lot’s easy path led to ruin .
He claims that humans cannot achieve perfect enlightenment (해탈) and are easily swayed by worldly temptations .
He asserts that he is the only one who can descend to Earth in a physical body, unlike angels who are spirits .
He explains that angels, which he places in people’s bodies for healing, dislike conflict and will leave if there is fighting .
He advises against complex thoughts and urges people to simplify their lives, focusing on him as their guide to Baekgung (백궁) .
He uses the analogy of a cruise ship captain to illustrate that passengers should trust the guide and not interfere .
He contrasts modern safe ships with the Titanic, noting that the poor in third class died while the wealthy had a chance to survive .
He states that his followers are “first-class passengers” destined for Baekgung .
He warns against distractions and engaging in “business” that harms others .
He criticizes the Korean national anthem for defining the country’s boundaries too narrowly, suggesting a new anthem for a unified world .
He explains that Korea’s name “Corea” signifies its role as the “core” or “nucleus” of the Earth .
He connects the Korean “gorae” (온돌, traditional underfloor heating system) to the name “Korea” and its ancient presence in Alaska and South America .
He states that continents with “A” in their names (America, Asia, Africa) are connected to the Korean people .
He explains that Korea’s central position allows it to define East and West .
He uses the analogy of crude oil refining to describe human spiritual progression, with “aviation fuel” representing those who quickly ascend to Baekgung and “asphalt” representing those who go to hell .
He claims that his name, even when written in different languages, is recognized by all matter, proving his divine nature .

6 (01:39:00) Question and Answer Session: Nam Gi-dal

Nam Gi-dal asks about the dangers of a pseudo-religious group called “Jamigung” and its claims of “evil spirits” causing illness .
Heo Kyeong-young explains that “Jamigung” (자미궁) is a Chinese-influenced, man-made concept, unlike “Baekgung” (백궁), which represents purity and light .
He states that the color red (자, “ja”) in “Jamigung” signifies earthly things, not heavenly ones .
He criticizes China’s historical influence on Korea, including the use of red tiles in palaces, as a symbol of subjugation .
He asserts that any group demanding money for spiritual services is fake .
Nam Gi-dal admits to having spent a lot of money on “Jamigung” .
Heo Kyeong-young dismisses the group’s claims about “evil spirits” causing cancer as false .
He reiterates that his name is the ultimate proof of his divinity, as demonstrated by the energy test .
He performs the energy test with Nam Gi-dal, showing that her strength decreases when she says names like “Jesus,” “Buddha,” or “Jamigung,” but increases when she says “Heo Kyeong-young” .
He declares that the era of traditional religions is over because they have failed to prevent human moral decline .
He claims that religious organizations are plagued by power struggles and misuse of funds .
He states that his name and teachings are the only protection against future calamities .
He advises Nam Gi-dal to stop believing in “Jamigung” and similar groups .

7 (01:58:00) Closing Remarks and Performance

Heo Kyeong-young concludes the lecture, emphasizing the importance of simplifying one’s thoughts .
A performer, Cheongju Seong, sings a song titled “Shinguk” (신국), with audience participation .
The lecture officially ends .

  1. Other Useful Information
    Venue Information: A new, warmer lecture hall for approximately 1,000 people will be available next Sunday. There are also video viewing rooms at the Sky Palace Spiritual Center and International Center.
    Heo Kyeong-young’s Travels: He recently visited Seattle and Colorado for lectures.
    Social Commentary: Heo Kyeong-young criticizes American society for its homelessness and the exploitation of the poor by the wealthy. He also criticizes the education system for creating mental illness through intense competition.
    Concept of debt: He emphasizes that all humans are “debtors” to their parents, society, doctors, and even strangers, and that this debt should be repaid to those in need, not to religious organizations.
    Critique of Religion: He claims that the era of traditional religions is over because they have failed to prevent human moral decline and are plagued by internal power struggles and financial mismanagement.
    Energy Test: He demonstrates that his name carries a unique energy that strengthens individuals, while other names (Jesus, Buddha, “Jamigung”) do not. This is presented as proof of his divine nature.
    Korean Identity: He asserts that Korea is the “core” of the Earth, and its name “Corea” (고래) is linked to its central position and ancient history. He suggests a new national anthem that reflects Korea’s role in global unification.
    Human Spiritual Progression: He uses the analogy of crude oil refining to explain that humans are at different stages of spiritual development, from “asphalt” (hell-bound) to “aviation fuel” (Baekgung-bound).
    Warning against Pseudo-religious Groups: He strongly advises against “Jamigung” and similar groups that demand money for spiritual services, calling them “fake” and “superstition.”
    Future Plans: He is preparing a book titled “Heo Kyeong-young’s World Unification” which will include a new world unification constitution and anthem.

Learning Points 💡

  • This lecture emphasizes the concept of “debtors” in various relationships, from family to society, and how this perspective can foster harmony and responsibility .
  • It critiques the current political and social systems, particularly regarding welfare and economic policies, advocating for a “National Dividend System” to ensure equitable distribution and prevent corruption .
  • The speaker asserts their unique divine status and ability to influence global events, urging listeners to simplify their concerns and trust in their guidance for a better future .
  • The lecture also touches on the historical and spiritual significance of the Korean Peninsula as the “core” of the world, destined to lead global unification .

Patterns & Grammar

  1. -고 있다 (doing/being in a state of)
  • Pattern: Verb stem + 고 있다
  • Explanation: This pattern indicates an ongoing action or a continuous state.
  • Example: “그 사람도 어머니의 5억명의 증자가 그 어머니의 뱃속에 들어가서 경쟁해서 이긴 자야” (That person also won the competition among 500 million sperm in their mother’s womb) .
  1. -아/어/여야 하다 (must/should do)
  • Pattern: Verb stem + 아/어/여야 하다
  • Explanation: Expresses obligation or necessity.
  • Example: “그럼 우리가 보살펴 줘야 돼, 안 줘야 돼?” (Then, should we take care of them or not?) .
  1. -지 않다 (not do/be)
  • Pattern: Verb stem + 지 않다
  • Explanation: Used to negate a verb or adjective.
  • Example: “그 사람들은 방종을 하는 거야 무슨 말인지 맞죠? 다른 건전한 미국 시민들은 자유를 지키기 위해서 세금도 내고 열심히 하잖아” (They are indulging in self-indulgence. You understand, right? Other healthy American citizens pay taxes and work hard to protect freedom) .

Vocabulary

Word (Korean) Meaning (English) Example Sentence (Korean) Example Sentence (English) Source Index
하늘궁 (haneulgung) Heaven’s Palace 내가 있는 곳이 내가가 있는 곳이 하늘궁이야. The place where I am is Heaven’s Palace. 30
세계통일 (segyetongil) World Unification 아 세계통일은 항상 머리에 박혀 있는 거지. World unification is always stuck in my head. 27
빚진 자 (bitjin ja) Debtor 우리는 부모에게 일단 빚진자예요. We are debtors to our parents first. 579
국민 배당금 (gungmin baedanggeum) National Dividend 이런 거 없애기 위해서 나는 국민 배당금제를 만드는 거야. To eliminate things like this, I am creating the National Dividend System. 500
자미궁 (jamigung) Purple Palace (a specific spiritual group) 자미공은 여러분들이에 자미궁이란 말은 그 중국이 자금성을 쓰죠. Jamigung, you see, the word Jamigung is used by China for the Forbidden City. 1969-1970
오랑캐 (orangkae) Barbarian 우리 중국에서 우리를 뭐라 그래요? 오랑캐라 그랬잖아요. What do they call us in China? They called us barbarians. 1190-1191
동의족 (donguijok) Eastern Barbarian Tribe 우리가 동의족이라고 하는 거야. We call ourselves the Dong-i (Eastern Barbarian) tribe. 1193
원유 (won-yu) Crude oil 우리가 땅속에서 뭘 퍼올립니까? 아니 땅 속에서 기름을 퍼올릴 때 처음에 올라오는게 뭐예요? 원유야. What do we pump out of the ground? When we pump oil from the ground, what comes up first? Crude oil. 1582-1586
항공유 (hanggong-yu) Aviation fuel 제일 1등으로 나오는 게 항공류가 나와 비행기 휘발류. The first thing that comes out is aviation fuel, airplane gasoline. 1631-1632
백궁 (baekgung) White Palace (Heaven) 백궁에 들어가는 자격처럼. Like the qualification to enter Baekgung. 1303

Example Sentences

  • 내가 있는 곳이 내가가 있는 곳이 하늘궁이야.
  • 항상 내가 어디 가면 뭐 한다 그랬을까?
  • 대통령이 지방을 가면은 그 밑에 있는 장관이나 차관이나 도지사가 뻔하게 꾸며 그런 데를 확 다니면서 걔네들이 손을 미쳐 못 쓴 데를 옆는지 해서 보는 거야 대통령이.
  • 우리는 부모에게 일단 빚진자예요.
  • 우리는 산길을 가다가 어떤 사람이 하나 내려온다 나는 그 사람의 빚쟁이다 이래요.
  • 우리는 서로가 서로에게 빚을지고 있다는 걸 생각해서 아무리 억울한 말을 하고 아무리 기분 나쁘게 하더라도 그 사람한테 대들면 돼? 안 돼?
  • 우리는 부모에게 일단 빚진자예요.
  • 우리는 국가에 빚진 자야.
  • 우리는 형제에게 빚진 자야.
  • 우리는 이웃에게 빚진 자야.
  • 우리는 의사에게 빚진 자들이야.
  • 남편은 아내에게 빚진 자야.
  • 아내는 남편에게 빚진 자야.
  • 우리는 하늘의 빚을 무진장진 자들이야.
  • 우리는도 우리나라가 중앙이니까 우리나라가 중앙이니까 동서남북을 가릴 수 있는 권리가 한반도에만 있는 거야.

Quiz

  1. According to the lecture, what is the primary reason for the existence of “Heaven’s Palace” (하늘궁)?
    a) A physical building for worship.
    b) Any place where the speaker is present.
    c) A metaphorical concept for inner peace.
    d) A historical site in Korea.
  2. The speaker criticizes current welfare systems for what main reason?
    a) They are too generous.
    b) They are inefficient and prone to corruption.
    c) They do not reach enough people.
    d) They discourage personal responsibility.
  3. What is the speaker’s proposed solution to the problems in welfare and economic distribution?
    a) Increased taxes for the wealthy.
    b) A National Dividend System.
    c) More charitable organizations.
    d) Stricter government regulations.
  4. True or False: The speaker believes that individuals should actively worry about global political events like the US midterm elections.
  5. True or False: The lecture suggests that the Korean Peninsula holds a unique spiritual and geographical position as the “core” of the world.

The Debtor and the Creditor in the Cosmic Order: A Philosophical Discourse on Human Obligation and Divine Intervention

  1. Lecture Information
    Date: 20181021
    Category: Sunday Lecture
    Speaker: Huh Kyung young

  2. Keywords
    Debt, Creditor, Cosmic Order, Human Obligation, Divine Intervention

  3. Content

The Nature of Debt and Human Responsibility
Huh Kyung young posits that humanity exists in a perpetual state of indebtedness, not merely to individuals but to the entire cosmic order. This profound sense of obligation extends beyond financial or legal liabilities, encompassing moral and ethical duties. He illustrates this by recounting his observations during a visit to Seattle, where he encountered numerous homeless individuals, whom he refers to as “gypsies” or “vagrants.” He questions the responsibility for their plight, asserting that it lies not with the individuals themselves, but with the upper echelons of American society, whom he labels as “exploiters” . These exploiters, he argues, have appropriated the happiness, freedom, and wealth of these marginalized individuals.

The concept of “freedom” is critically examined, with Huh Kyung young defining it not as unbridled license, but as a right granted only to those who fulfill their duties, such as paying taxes . He contrasts this with “profligacy,” which he describes as acting according to one’s own will without fulfilling obligations . He provides an example of a person refusing to yield a seat to an elderly individual on public transport, arguing that while legally permissible, it constitutes a failure of moral and ethical duty . This moral obligation, he emphasizes, is more formidable than legal duty . True inner peace, he suggests, often necessitates physical discomfort or sacrifice, as seen in the acts of filial piety or spousal support .

Huh Kyung young extends this notion of indebtedness to all human relationships and societal structures. He asserts that individuals are indebted to their parents, the nation, siblings, and neighbors . Even medical professionals, despite receiving payment for their services, are owed a debt of gratitude for saving lives . He contends that this pervasive indebtedness means that one should never engage in conflict or harbor resentment towards others, as everyone is, in essence, a creditor . This perspective transforms every interaction into an opportunity to acknowledge and repay this cosmic debt.

The Flaws of Conventional Systems and the Vision of a New Order
Huh Kyung young criticizes existing political and social systems for their failure to address fundamental human needs and for perpetuating inequality. He highlights the issue of homelessness in the United States and Korea, noting that politicians often neglect these problems . He exposes corruption within welfare systems, citing an instance where a low-level public official embezzled 8 billion won intended for basic livelihood recipients . This, he argues, demonstrates the systemic flaws that lead to the misallocation of public funds.

To rectify these issues, Huh Kyung young proposes the “National Dividend System,” which would eliminate existing welfare programs like national pensions and basic livelihood support, replacing them with a universal payment of 1.5 million won per person . This system, he asserts, would prevent corruption by ensuring direct and transparent distribution of funds . He also criticizes the ineffectiveness of current birthrate policies, noting that despite annual budgets of 30 trillion won, these funds are often diverted, failing to benefit new mothers . His own proposals, such as providing 100 million won for marriage and 50 million won per child, are presented as concrete solutions that have been advocated for 25 years, demonstrating his foresight .

He further critiques the concept of “East” and “West,” arguing that it is an artificial construct based on a limited, two-dimensional view of a spherical Earth . He asserts that the Earth is a single entity, and such divisions only serve to create conflict and misunderstanding. He also dismisses the notion of “Oriental” and “Occidental” cultures as arbitrary classifications.

Huh Kyung young emphasizes the unique position of Korea as the “core” (Kore) of the Earth, a central point from which all directions emanate . This central position, he argues, grants Korea the right to define East and West, and to unify the world . He envisions a unified Asia, followed by a global unification, with Korea at its heart . He also criticizes the current national anthem for its limited geographical scope, proposing a new anthem that reflects Korea’s role in unifying the five oceans and six continents .

The Divine Nature of Huh Kyung young and the Path to Spiritual Elevation
Huh Kyung young asserts his divine status and unique role in guiding humanity. He states that he is the only one who can descend to Earth in a physical body and return to the heavens, unlike angels who can only manifest spiritually . He claims that his presence signifies the end of the era of conventional religions, which he believes have failed to prevent humanity’s moral decline . He argues that religions have instead fostered a society of “debtors” and “thieves,” failing to teach individuals how to repay their fundamental debts to parents and society .

He demonstrates his divine power through an “energy test,” where the mere mention or writing of his name, “Huh Kyung young,” imbues objects and individuals with energy, a phenomenon he claims is recognized by nature itself . This, he contends, is irrefutable proof of his divine origin and power. He warns against “pantheism,” the belief that nature itself is divine, clarifying that while natural elements recognize his power, they are not divine themselves . Instead, they possess a fraction of his divine ability.

He likens humanity to crude oil, which must undergo a refining process to become higher-grade fuels like aviation fuel, representing those destined for “Baekgung” (Heaven) . Those who remain unrefined, like asphalt, are destined for a more difficult existence . He emphasizes that his teachings are a “special refining machine” that can transform individuals into “aviation fuel,” enabling them to ascend to Baekgung . He encourages his followers to simplify their thoughts and focus solely on their journey to Baekgung, dismissing worldly concerns like political elections .

The Dangers of False Spirituality and the Importance of Discernment
Huh Kyung young cautions against engaging with “false spiritual groups” or “cults” that demand money for spiritual services or make unsubstantiated claims . He specifically criticizes a group called “Jamigung,” which he identifies as a Chinese cultural influence, contrasting its “red” symbolism with the “white” symbolism of Baekgung, representing purity and light . He asserts that such groups are “superstition” and lack genuine spiritual power, as evidenced by the energy test . He advises against being swayed by their claims of removing “evil spirits” or preventing illness through financial offerings .

He distinguishes between genuine “joy” (희열), which is an internal spiritual experience, and “pleasure” (쾌락), “amusement” (오락), and “sensual enjoyment” (향락), which he deems detrimental and leading to ruin . He warns that excessive pursuit of external pleasures can lead to spiritual degradation, citing the example of Sodom and Gomorrah . He emphasizes that true spiritual progress requires unwavering focus, akin to an Olympic runner who looks only forward . He encourages his followers to avoid distractions and simplify their lives, focusing on their ultimate destination in Baekgung .

방종(放縱)-(Indulgence, Licentiousness, Dissipation)

윤리적(倫理的)-(Ethical, Moral)
법률적(法律的)-(Legal, Juridical)
희열(喜悅)-(Joy, Delight, Ecstasy)
쾌락(快樂)-(Pleasure, Hedonism, Gratification)
오락(娛樂)-(Amusement, Recreation, Entertainment)
향락(享樂)-(Sensual pleasure, Luxury, Indulgence)
타락(墮落)-(Corruption, Degeneration, Fall)
속인(俗人)-(Worldly person, Layman, Commoner)
군계일학(群鷄一鶴)-(A crane among chickens, A cut above the rest, Stand out from the crowd)
원유(原油)-(Crude oil, Petroleum)
항공유(航空油)-(Aviation fuel, Jet fuel)
정제(精製)-(Refinement, Purification, Processing)
시냅스(Synapse)-(Synapse)
돌기(突起)-(Protrusion, Process, Projection)
자미궁(紫微宮)-(Purple Forbidden City, Imperial Palace)
백궁(白宮)-(White Palace, Heaven)
미신(迷信)-(Superstition, False belief)
조공(朝貢)-(Tribute, Offering)
속국(屬國)-(Vassal state, Dependent state)

Huh Kyung young’s Lecture: The Philosophy of Debt and Global Governance

  1. The Essence of Compassion and Leadership
    The weather is quite chilly, but a warmer lecture hall will be ready next Sunday, accommodating about a thousand people. Those unable to attend here can go there, where a large television will display my image. However, one must not touch the screen, only observe it. When I visited Seattle and Colorado, many people came, traveling by plane. During my visit to Seattle, I spent a day sightseeing. What did I perceive during that time? It was not about world unification, which is always on my mind, but rather a deeper observation. I always look for the most impoverished individuals in any region I visit, for they are the true owners of that land. Ignoring them to meet with police chiefs or governors is futile. A president, when visiting a region, should seek out those whom the local officials have overlooked, those who are truly struggling. Officials often present only the well-to-do at banquets, but the truly hungry are absent. A president should not simply accept this facade. Instead, a president should direct their car to different alleys, exploring beyond the pre-arranged routes.

  2. Lessons from Presidential Assassinations
    John F. Kennedy, unlike a discerning leader, followed the routes set by the Dallas mayor, leading to his assassination. The Dallas mayor’s brother was the CIA director, who reportedly disliked Kennedy. Kennedy, a progressive, believed in ending arms production and promoting peace in Asia, which threatened the defense industry. The CIA director, allegedly connected to arms dealers, and his brother, the Dallas mayor, repeatedly invited Kennedy to Dallas. Unaware of the underlying motives, Kennedy accepted. The assassination occurred on a narrow, curved road, where Kennedy’s car had to slow down, making him an easy target. He was shot in the head in front of his wife, Jacqueline, in an open-top car, turning it into a bloodbath. Jacqueline held her dying husband, but he was already gone. The police arrested Lee Harvey Oswald, but all 16 witnesses who could have implicated others were systematically eliminated. Immediately after Kennedy’s death, Vice President Lyndon B. Johnson was sworn in as president on the plane, with Kennedy’s body present. This haste suggested a pre-planned event, including the funeral arrangements. Johnson’s behavior towards Jacqueline, urging her to prioritize national security over mourning, further supported this notion. The involvement of the CIA director’s brother, the Dallas mayor, in inviting Kennedy, indicated a deliberate plot. This historical event reminds us that advocating for peace without considering the prevailing power dynamics, especially during an era of intense arms race between the US and the Soviet Union, can be perilous. Kennedy failed to foresee the implications of his stance, and leaders who misjudge their era often fall, much like Abraham Lincoln, who was also assassinated. The parallels between Lincoln and Kennedy, including their secretaries’ names and their presidencies being exactly 100 years apart, are striking, leading some to believe Lincoln reincarnated as Kennedy.

  3. The Plight of the Marginalized and Societal Responsibility
    The world may seem complex, but it is fundamentally simple, with everything orchestrated by a higher power. However, our individual actions are observed. In Seattle, I first noticed the homeless, the “gypsies” created by America’s material civilization. True freedom is a right earned by fulfilling one’s duties, such as paying taxes. These individuals, however, live in “abandonment,” neglecting their duties and responsibilities. They pay no taxes, own no homes, and thus feel no obligation. This abandonment is doing as one pleases without fulfilling duties. For instance, if an elderly person stands on a crowded train, and I, having paid my fare, choose not to yield my seat, I have fulfilled my legal duty but not my ethical one. Ethical duty transcends legal obligation. If I remain seated, my conscience will be troubled. But if I stand up and offer my seat, my mind will be at peace, even if my body aches. To achieve inner peace, one must endure physical hardship. Similarly, a daughter-in-law must diligently serve her mother-in-law for peace of mind, and a husband must help with chores for marital harmony. If both body and mind are at ease, then one is truly blessed. When I observed the homeless in Seattle, I realized they were not solely responsible for their plight. America’s upper class, by creating a society that marginalizes them, has stripped them of their freedom. We must create a society that cares for those with mental health issues. Even those sleeping on the streets, like the many in Seoul, are our siblings, our parents. They are individuals who, like us, won the fierce competition of millions of sperm to be born. They may be mentally unwell, but they deserve our care. Their suffering is a reflection of our collective failure. Those who exploit others, like the tourists who ignore the homeless, are the true oppressors, having taken their happiness, freedom, and wealth. No one, not even government officials, addresses this issue; it is simply accepted as normal. Saving these few dozen people is simple for a nation of millions. Such street dwelling should be prohibited, as it pains those who witness it. My own childhood experiences of sleeping in a tent on a mountaintop, enduring cold, hunger, and lice, make me empathize deeply with their suffering. I never harbored resentment towards those from affluent families, for I understood my divine mission. My earthly journey was destined to include such hardships. Seeing the homeless reminds me of my past, filling me with sorrow. The educated and the wealthy are the exploiters, responsible for the suffering of the marginalized. A small redistribution of wealth could prevent mental illness caused by fierce competition. We are all indebted to the poor and the struggling. When I saw the homeless in Seattle, I thought, “We are their debtors.” Just as a person who was helped by another to become wealthy was told to repay society, not the individual, we owe a debt to society’s less fortunate. Our parents, too, repaid their debt to their ancestors through years of mourning and hardship. But do we, in this generation, fulfill our filial duties? We are eternally indebted to our parents, and to the poor. We are debtors to everyone we encounter, for without others, we cannot survive. The restaurant workers who prepare our meals, the doctors who save lives—we owe them all. Paying a hospital bill does not erase the debt of gratitude. Husbands and wives are also indebted to each other, for they have transformed each other’s lives. Recognizing this mutual indebtedness eliminates conflict. Everyone around us is a creditor. Even I, as a divine being, feel sorrow when I see the homeless, recalling my own difficult youth. Travel is not always about external pleasure; it can be a journey of internal reflection. External pleasures like indulgence, entertainment, and luxury lead to ruin, turning people into invalids. True joy, “heeyul,” is an internal delight. We, as debtors, should not indulge in excessive pleasure. However, laughter in the presence of a divine being is beneficial for health. We are most indebted to Huh Kyung young, for we owe an immense debt to the heavens. Coming to this place to repay that debt is a blessing. Repaying this debt directly to the divine being, not through intermediaries or religious organizations, is the true path. The divine does not demand repayment like human creditors. My energy tests demonstrate that nature itself recognizes my name, even a single syllable. It permeates everything—plants, rocks, buildings—at speeds thousands of times faster than light. This phenomenon, inexplicable by current science, proves my divine nature. You need not doubt, for nature confirms it. However, one must not fall into pantheism, believing nature itself is divine. Nature merely possesses a fraction of the divine’s power, as all atoms recognize my name. Your conscious mind may not grasp it, but your subconscious does. Your brain, with its 100 trillion cells and 85 billion synapses, connected by a thousand trillion neural pathways, is a marvel. A single error can lead to disability. Animals, too, possess senses beyond human comprehension, like a dog knowing its owner’s return from miles away. Humans, by discarding what they deem unnecessary, have become inferior to animals in many ways. This is why most people, after death, reincarnate as animals. Animals, like the Jindo dog that traveled 300 kilometers to return home, possess loyalty and a deep connection to their origins. The story of King Gongyang, the last king of Goryeo, and his loyal dog, who drowned with him, illustrates this profound bond. The fall of Goryeo, like the fall of Silla, reminds us of the impermanence of earthly power. King Gyeongsun of Silla surrendered to King Wang Geon of Goryeo, crossing the Imjin River at Goranpo, a place where even tanks crossed during the Korean War. His son, Crown Prince Maeui, became a monk, refusing to accept the new order. History repeats itself, and I, Huh Kyung young, am here to guide humanity.

  4. The Global Significance of Korea and the Path to Unification
    The world is interconnected, like the neural network of the brain. When I issue a command, it resonates globally. Just as Sodom and Gomorrah were allowed to fall due to their depravity, the world is currently heading towards self-destruction. The people of Sodom and Gomorrah, indulging in pleasure, entertainment, and luxury, became corrupt. Abraham, choosing the harsh path, constantly prayed and sought divine guidance. Those who prosper often forget their origins and their connection to the divine. Our current generation, immersed in entertainment and pleasure, risks falling into the same trap. I have come to prevent humanity from devolving into animals. If even one righteous person had existed in Sodom, it would not have been destroyed. Similarly, if there were one truly righteous person on Earth, I would not have needed to descend. I orchestrated events, such as making Donald Trump president, to create connections between leaders like Trump and Kim Jong Un, Trump and Moon Jae-in, and Kim Jong Un and Xi Jinping, all to pave the way for world unification. I intervened to avert war on the Korean Peninsula. The upcoming US midterm elections are crucial, and I will influence the outcome. You, my followers, should not concern yourselves with such political matters, for I am orchestrating everything. The entire world, with its 232 presidents and kings, is within my grasp. I focus on key nations like North Korea, the US, Russia, China, and Mongolia. My plan for Asian unification begins with Mongolia, followed by China and Eurasia, leading to the formation of an Asian Federation. Then, in collaboration with the US and Europe, I will unify the world. Therefore, there is no need to worry about global affairs. Your primary concern should be your own lives and the struggling small businesses. Simplify your thoughts and trust in me. Just as Jesus urged his followers to run the race like Olympic athletes, focusing solely on the finish line, you must focus on reaching the heavenly palace. The world is like a ship, and I am the captain. You are the passengers, so there is no need to worry. Modern ships, unlike the Titanic, are equipped with advanced technology to avoid icebergs and navigate safely. The Titanic, a luxury liner also serving as a passenger ship for European immigrants to America, saw its third-class passengers perish while the wealthy first-class passengers had a chance to survive. You, my followers, are in the first class of this world, destined for the heavenly palace. You will receive special treatment upon death, boarding a special train to the heavenly palace, a privilege denied to others. Do not be distracted by worldly affairs or engage in harmful activities. Whatever you do for a living, ensure it does not harm others and genuinely helps them. These earthly endeavors are temporary; ultimately, we are all one family heading to the heavenly palace. The concepts of East and West are artificial constructs. Korea, as the “core” or “nucleus” of the Earth, is the true center. This is why I chose to be born here. The terms “East” and “West” are human inventions, not inherent to a spherical Earth. Our ancestors, the “Dong-i” people, were skilled archers, but the term itself, meaning “Eastern barbarians,” reflects a Chinese perspective. We must move beyond such divisive labels. The Olympics, originating in ancient Greece, also have roots in warfare. Abraham’s path, though initially difficult, led to prosperity, while Lot’s easy path led to ruin. Similarly, those who endure hardship and seek divine guidance will ultimately thrive. However, even Abraham was not perfect, selling his wife to a king to save himself. The Bible mentions only Joshua, son of Nun, as having his father’s name recorded upon his death, signifying his unwavering faith and eligibility for the promised land. Achieving such perfection is nearly impossible for humans. We are constantly tempted by earthly pleasures, like the marathon runner who gets distracted and falls behind. This world, personified as a woman, constantly seduces us. We are all like crude oil, needing refinement. Those with pure souls, like aviation fuel, ascend quickly to the heavenly palace. Others, like gasoline, kerosene, or asphalt, require more refinement or are destined for a lower existence. Asphalt, representing the lowest form, is trampled upon and eventually disappears, symbolizing hell. My name, however, can transform even asphalt. Our nation, Korea, as the central land, has the right to define East, West, North, and South. Our traditional houses, with the main room in the northwest, reflect this understanding. Our ancestors migrated from the northwest, through Alaska, to the Americas. Thus, the Americas and Asia are essentially the lands of the Korean people. Continents with “A” in their names—Asia, America, Africa—are connected to our heritage. Our national anthem, with its limited scope, will be replaced with one that encompasses the five oceans and six continents, reflecting our destiny to unify the world. This new anthem, along with a world unification constitution, will be part of my upcoming book.

  5. Dispelling Misconceptions and the Power of the Divine Name
    A woman named Nam Ki-dal from O-ri-dong, 79 years old, with an 80-year-old husband, asked about a group called “Jami-gung” (Purple Palace). She had spent a significant amount of money on their rituals, only to realize it was a fraudulent organization. They claimed that not performing their rituals would lead to illness and misfortune. “Jami-gung” is a human fabrication, unlike the true “Baek-gung” (White Palace). “Baek” (white) signifies purity and light, while “Jami” (purple) represents earthly colors, not heavenly ones. The Chinese Forbidden City, “Ja-geum-seong,” uses red tiles, symbolizing earthly power. Korea, having been a tributary state to China for 2,000 years, and now seemingly a subordinate to the US, has been influenced by such earthly concepts. Groups that demand money for spiritual services are fraudulent. She did well to refuse their latest demands, though she had already spent a lot. Such groups are driven by evil spirits, not divine ones. Do not be swayed by them. My name, Huh Kyung young, even a single character, can be written in any language, and all objects will recognize it as their creator. This is an undeniable miracle. Even a piece of paper with my name written on it will demonstrate this power. However, if you write the name of Jesus or Buddha, it will not have the same effect. This signifies the end of the age of religions. Religions have failed to prevent humanity’s descent into animalistic behavior, creating debtors instead of enlightened beings. We are eternally indebted to our parents, a debt we can only repay by helping others, especially the less fortunate. Instead, people waste money on fraudulent religious groups. These groups lack true energy, and their chants are powerless. When a pandemic strikes, only those who invoke my name or carry my written name will be spared. I am the one who has descended to Earth, giving energy through my gaze. Religions have contributed to humanity’s decline, failing to prevent suffering and engaging in power struggles fueled by followers’ donations. Since humanity is beyond redemption, I have come. The term “Jami” itself is an ancient, misleading term. Do not use it. The claims of “Jami-gung” about curses and illnesses are false. Trust in me, for I am here.

허경영 강연: 빚진 자의 책임과 세상의 진실

  1. 강의실 준비와 참석자들에 대한 언급
    강의실 준비가 진행 중이며, 다음 주 일요일에는 더 따뜻한 공간에서 강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약 1,000명 또는 500명 정도 수용 가능한 1층 강의실이 마련될 것이며, 이곳에서 대형 텔레비전을 통해 강의를 시청할 수 있다. 텔레비전 화면을 만지면 허경영이 직접 나타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2. 시애틀 방문과 케네디 암살 사건에 대한 회상
    최근 콜로라도와 시애틀을 방문했을 때 많은 사람들이 모였다. 특히 시애틀에서는 하루 동안 시내 관광을 했는데, 이때 허경영은 무엇을 느꼈을까 질문한다. 세계 통일은 항상 머릿속에 있지만, 시애틀에서 느낀 것은 가난한 사람들이었다. 허경영은 어느 지역에 가든 가장 가난한 사람들을 먼저 본다고 말한다. 그들이 그 땅의 진정한 주인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대통령이 지방을 방문할 때도, 잘난 사람들만 만나는 것이 아니라 가장 어렵게 사는 사람들을 찾아야 한다고 강조한다.

케네디 대통령의 암살 사건을 예로 들며, 케네디가 시장이 정해준 길로만 가다가 암살당한 것은 계획적인 일이었다고 설명한다. 케네디는 미 방위 산업체의 무기 생산 중단을 주장하며 세계 평화를 선언했으나, 이는 방위 산업체와 CIA 국장의 반발을 샀다. CIA 국장의 형제가 달라스 시장이었고, 그 시장이 케네디를 계속 초청하여 결국 암살이 일어났다는 견해도 있다. 케네디가 커브길에서 속도를 줄이는 찰나에 머리에 총을 맞았고, 그의 아내 앞에서 즉사했다. 암살 후 16명의 증인이 차례로 살해당했으며, 남편의 시신 앞에서 존슨 부통령이 대통령으로 취임하는 등 모든 것이 미리 준비된 것처럼 진행되었다. 허경영은 케네디가 시대를 내다보지 못했기 때문에 쓰러졌다고 말하며, 링컨 대통령의 죽음과 케네디의 죽음이 100년의 시차를 두고 놀랍도록 일치한다고 언급한다.

  1. 시애틀의 집시들과 자유의 의미
    시애틀에서 허경영이 가장 먼저 본 것은 집시들이었다. 미국이라는 물질 문명이 만들어낸 집시들은 자유를 방종으로 오해하고 있다고 지적한다. 진정한 자유는 의무를 다한 사람에게 주어지는 권리인데, 집시들은 납세 의무 등 국민으로서의 의무를 다하지 않고 방종하고 있다는 것이다. 지하철에서 노인에게 자리를 양보하지 않는 행위를 예로 들며, 법률적 의무는 다했지만 윤리적 의무를 다하지 않은 것이라고 설명한다. 마음이 편하려면 육체가 고달파야 하며, 육체와 마음 모두 편할 수는 없다고 말한다. 시애틀의 집시들을 보며, 그들의 자유를 빼앗은 것은 미국의 상류 사회라고 주장한다. 정신적으로 어려운 사람들에 대한 끝없는 대책이 필요하며, 길거리에 앉아 잠을 자는 노숙자들을 자기 형제, 부모처럼 생각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그들 역시 수많은 경쟁을 뚫고 인간으로 태어난 존재이므로 보살펴야 한다고 말한다. 노숙자들을 착취하는 것은 관광객들이라고 비판하며, 공무원들도 이에 대한 대책을 세우지 않고 당연하게 받아들인다고 지적한다.

  2. 허경영의 어린 시절 고난과 빚진 자의 마음
    허경영은 어린 시절 길거리에서 잠을 자고, 산꼭대기 텐트에서 추위에 떨며 공부했던 경험을 회상한다. 몸에 이가 바글거리고 교복이 하얗게 변할 정도로 가난했지만, 다른 아이들을 보며 가난하다는 마음을 먹지 않았다고 말한다. 신인은 사명을 갖고 왔기에 고생하는 것이 자신의 코스라고 생각했다는 것이다. 시애틀의 노숙자들을 보며 자신의 어린 시절이 떠올라 마음이 아팠다고 말한다. 가진 자들이 그들의 자유를 빼앗은 착취자들이라고 비판하며, 조금만 더 거두면 정신병자가 나오지 않게 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치열한 경쟁 속에서 정신병자가 나오는 것은 사회가 만든 것이라고 말한다.

  3. 빚진 자의 책임과 국민 배당금 제도
    허경영은 모든 사람이 부모에게, 국가에, 형제에게, 이웃에게 빚진 자라고 말한다. 의사에게도 빚진 자이며, 길거리에서 만나는 모든 사람에게 빚진 자라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한다. 남편은 아내에게, 아내는 남편에게 빚진 자이므로 서로 다툴 자격이 없다고 말한다. 부모에게 빚을 갚을 기회가 오기 전에 부모가 돌아가시므로, 그 빚을 이웃에게 갚아야 한다고 설명한다. 어려운 사람들을 돕는 것이 진정한 효도라는 것이다.

현재 복지 예산이 제대로 쓰이지 않고 새고 있다고 지적하며, 강서구청 공무원이 기초생활수급자 예산 80억 원을 횡령한 사건을 예로 든다. 출산 정책 예산 30조 원도 실제 출산하는 사람들에게 돌아가지 않고 연구비 등으로 새고 있다고 비판한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허경영은 국민 배당금 제도를 제안한다. 국민연금, 기초생활수급자 예산, 기초노령연금 등을 모두 없애고 한 사람당 150만 원씩, 한 집에 300만 원씩 천편일률적으로 지급하여 공무원의 횡령을 막겠다는 것이다. 사망 신고를 철저히 확인하고 여러 부처에서 인구 조사를 교차 확인하여 예산이 새는 것을 막아야 한다고 강조한다.

  1. 동양과 서양의 개념, 그리고 한반도의 중요성
    지구는 둥글기 때문에 동양과 서양을 나누는 것은 불법이라고 말한다. 축구공을 두고 어느 쪽이 동쪽이고 서쪽이라고 주장하는 것은 말이 안 된다는 것이다. 동양 문화, 서양 문화라는 말 자체가 틀린 것이며, 지구인들이 편의상 그렇게 부를 뿐이라고 설명한다. 우리 민족이 스스로를 ‘동이족’이라고 부르며 ‘오랑캐 이(夷)’자를 쓰는 것은 모순이라고 지적한다. 활을 잘 쏘는 민족이라는 뜻이지만, 중국에서는 우리를 오랑캐라고 부르면서 우리가 스스로를 오랑캐라고 칭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는 것이다.

한반도는 지구의 핵이며, ‘코리아(Korea)’라는 국호 자체가 ‘핵(core)’을 의미한다고 말한다. 허경영이 한반도에 온 이유도 여기에 있다. 주역의 건곤감리(乾坤坎離)를 예로 들며, 한반도가 건(乾)의 자리에 위치하여 서울과 평양이 서북쪽에 놓여 있다고 설명한다. 이는 한반도가 동서남북을 가릴 수 있는 권리를 가진 중앙 토(中央土)임을 의미한다. 하도(河圖)와 낙서(洛書)에도 한반도가 중앙이라는 것이 나와 있으며, 이를 기준으로 동양과 서양이 생겨났다는 것이다.

  1. 종교의 시대와 허경영의 역할
    올림픽이 예수 탄생 700년 전부터 있었으며, 예수가 마태복음에서 올림픽 선수처럼 앞만 보고 달려야 한다고 말한 것을 언급한다. 이는 진리를 향해 나아갈 때 주변을 보지 말고 목표를 향해 나아가야 한다는 의미이다. 아브라함과 롯의 이야기를 예로 들며, 롯처럼 쾌락과 향락에 빠지면 타락하게 되고, 아브라함처럼 고생하더라도 묵상하고 기도하면 창대해진다고 말한다. 현재 이세들이 오락과 쾌락, 향락에 빠져 동물로 가고 있으며, 이를 막기 위해 허경영이 왔다는 것이다.

허경영은 천사들이 인간의 눈에 보이지 않으며, 몸을 가지고 지상에 내려올 수 있는 유일한 존재는 자신뿐이라고 말한다. 천사들은 영으로만 존재하며, 허경영이 병을 고칠 때 에너지를 넣는 것이 천사들이 들어가는 것이라고 설명한다. 천사들은 싸움 소리나 욕을 싫어하므로, 천사를 넣어준 사람들은 다투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한다.

  1. 원유 정제 과정과 인간의 계급
    인간은 땅속에서 퍼 올린 원유와 같다고 비유한다. 원유는 오염되기 쉽고, 옆에 있는 것을 시커멓게 만들듯이 인간도 남을 괴롭히고 도둑놈으로 만들 수 있다는 것이다. 원유를 정제하면 항공유, 고급 휘발유, 보통 휘발유, 석유, 등유, 반가시유, 콜타르 등으로 나뉘듯이 인간도 전생에 따라 계급이 나뉜다고 설명한다. 항공유는 고생 적게 하고 백궁으로 가는 사람, 콜타르는 지옥으로 가는 사람에 비유한다. 허경영을 만나면 특수 정제기를 통해 항공유가 될 수 있다고 말한다.

  2. 허경영의 능력과 종교의 한계
    허경영의 이름은 200개 나라 말로 써도 모든 사물이 허경영이 자신들을 만든 자라는 것을 안다고 말한다. 이는 자연이나 풀, 꽃, 나무, 돌멩이 등 모든 물질이 허경영의 이름을 알며, 빛의 속도보다 3,000배 빠르게 에너지를 전달한다는 것이다. 허경영의 이름 한 글자만 대도 에너지가 느껴지는 것을 시연하며, 이는 세상에 없는 불가사의한 일이라고 강조한다.

종교의 시대는 끝났으며, 종교가 할 일을 못 했기 때문에 허경영이 지상에 왔다고 말한다. 종교는 지난 2,000년간 사람들을 타락시키고 빚쟁이로 만들었으며, 부모에게 진 빚을 제대로 갚은 사람이 없다는 것이다. 부모에게 갚지 못한 빚은 이웃에게 갚아야 하는데, 사람들이 이상한 사이비 단체에 돈을 버리고 있다고 비판한다. 사이비 단체에서 외우는 주문이나 신이 내린다는 말은 에너지가 없으며, 허위라고 단언한다. 허경영의 이름이나 주문을 외우지 않는 사람은 전염병이 돌 때 쓰러질 것이라고 경고한다. 종교는 구제불능 상태에 이르렀으며, 그들의 내면에는 치열한 권력 싸움과 뒤돈이 오가는 자금 문제가 있다고 지적한다.

1. 케네디 암살과 시대적 오산: 평화와 패권의 충돌

케네디 대통령은 시장이 정해준 길로만 이동하다가 총에 맞아 사망했다. 케네디의 동생은 CIA 국장이었으며, 그는 케네디를 싫어했다. 케네디는 급진파였고, CIA 국장은 보수파였다. 케네디는 미 방위산업체에 무기 생산을 중단하고, 아시아의 평화는 아시아인에게 맡기며 미국의 안보만 지키겠다고 선언했다. 이로 인해 미 방위산업체들은 케네디를 제거하려 했고, CIA 국장은 무기업자들과 연관되어 있었다. CIA 국장의 형은 달라스 시장이었고, 그 시장은 케네디를 계속 초청했다. 케네디는 아무것도 모르고 달라스로 갔으며, 그곳에서 비행기를 갈아탔다. 달라스 시장은 케네디가 좁은 커브길로 가도록 유도했고, 그 커브길에 있던 극장에서 총성이 울렸다. 케네디는 속도를 줄이는 순간 머리에 총을 맞았고, 부인 앞에서 즉사했다.

경찰은 극장으로 달려가 오스왈드를 체포했다. 오스왈드는 자신을 시킨 사람을 말하려 했으나, 그 사람이 죽었고, 이후 16명의 증인이 차례로 사망했다. 결국 범인은 오리무중으로 남았다. 케네디 사망 직후 병원에서 존슨 부통령이 대통령으로 취임했다. 존슨은 재클린에게 미국 안보가 위태롭다며 소련의 소행일 수 있으니 빨리 취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는 존슨 대통령의 취임과 장례식이 미리 준비된 계획적인 일이었음을 시사한다.

케네디는 세계 평화를 주장했지만, 당시 시대는 미국과 소련이 무기 전쟁을 하던 패권 시대였다. 케네디는 시대를 내다보지 못했고, 시대를 읽지 못하는 지도자는 쓰러진다. 링컨 대통령 또한 극장에서 사망했으며, 링컨과 케네디의 죽음은 100년의 시차를 두고 놀랍도록 일치한다.

  1. 물질문명과 방종: 시애틀 집시들의 비극
    시애틀에서 가장 먼저 눈에 띈 것은 집시들이었다. 이들은 미국의 물질문명이 만들어낸 존재들이다. 자유는 의무를 다한 사람에게 주어지는 권리이지만, 집시들은 의무를 다하지 않고 방종한다. 방종은 의무를 다하지 않고 자기 마음대로 하는 것이다. 예를 들어, 대중교통에서 노약자에게 자리를 양보하지 않는 것은 법률적 의무는 다했지만 윤리적 의무를 다하지 않은 것이다. 윤리적 의무는 법률적 의무보다 중요하다. 마음이 편하려면 육체가 고달파야 한다.

시애틀의 집시들은 방종하는 자들이지만, 그들에게 책임이 있는 것은 아니다. 미국의 상류 사회가 그들의 자유를 빼앗은 것이다. 정신적으로 어려운 사람들에 대한 끝없는 대책이 필요하다. 길거리에 앉아 잠을 자는 집시들을 보며, 그들 역시 인간이며, 어머니 뱃속에서 경쟁하여 태어난 소중한 존재임을 인식해야 한다. 그들은 정신이 온전치 못하므로 우리가 보살펴야 한다.

관광객들은 집시들의 행복과 자유, 돈을 빼앗은 착취자들이다. 누구도 그들을 쳐다보지 않고, 공무원들도 대책을 세우지 않으며 당연하게 받아들인다. 노상에서 잠을 자는 행위는 금지되어야 한다. 어린 시절 산속에서 텐트를 치고 잠을 자며 추위와 이(蝨)에 시달렸던 경험이 있어, 길거리의 집시들을 보면 가슴이 아프다. 그들은 치열한 경쟁 속에서 정신병자가 되어버린 것이다. 이들을 만든 것은 우리 사회이다.

  1. 빚진 자의 윤리: 사회적 책임과 상생의 원리
    우리는 가난하고 어려운 사람들에게 빚진 자이다. 옛날에 빚을 져서 성공한 사람이 채권자를 찾아가 돈을 갚으려 하자, 채권자는 자신에게 빚진 것이 아니라 세상에 빚진 것이니 어려운 사람들에게 주라고 말했다. 이처럼 우리는 부모에게 빚진 자이지만, 부모는 우리가 빚을 갚을 만하면 돌아가신다. 옛날 조상들은 3년간 묘자리에서 밥을 굶어가며 부모의 은혜를 갚았다. 그러나 지금은 부모에게 빚진 자의 책임을 지지 않는다.

부모에게 빚진 자는 자식이다. 우리는 부모에게, 국가에, 형제에게, 이웃에게 빚진 자이다. 의사에게도 빚진 자이다. 길거리에서 누구를 만나든 우리는 그 사람의 빚쟁이라고 생각해야 한다. 남편은 아내에게, 아내는 남편에게 빚진 자이다. 서로가 빚진 자라고 생각하면 다툴 일이 없다.

시애틀의 노숙자들을 보며, 그들에게 배려하지 않은 가진 자들이 착취범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들이 조금만 더 거두면 정신병자가 나오지 않게 할 수 있다. 쾌락, 오락, 향락에 빠지는 것은 좋지 않다. 희열은 내적인 기쁨으로 좋은 것이다. 빚진 자는 쾌락을 추구해서는 안 된다.

인류는 허경영에게 가장 많은 빚을 졌다. 하늘의 빚을 갚기 위해 하늘궁에 온 사람들은 몇 천 명밖에 되지 않는다. 종교 시설에 돈을 갖다 바치는 것은 하늘의 빚을 갚는 것이 아니다. 채권자인 신인이 직접 왔을 때 직접 와서 회비를 내는 것이 하늘의 빚을 갚는 것이다. 하늘은 빚을 독촉하지 않지만, 인간의 빚과는 다르다.

  1. 허경영의 능력과 우주적 질서: 자연의 증명
    허경영의 이름은 자연이 더 잘 안다. 이름 앞 글자만 가져가도 자연이 알아내고, 손가락도 알아낸다. 허경영의 이름을 벽에 붙이면 1km까지 에너지가 나온다. 자연, 풀, 꽃, 나무, 돌멩이 등 모든 물질이 허경영을 알고 빛의 속도보다 3,000배 빠르게 교신한다. 이는 현재 에너지 학자들도 알아낼 수 없는 현상이다.

이러한 현상은 물질들이나 새들, 꽃들, 나무들이 허경영을 증명하기 때문에 의심할 필요가 없다. 그러나 이를 맹목적으로 믿어서는 안 된다. 범신론처럼 모든 자연을 신으로 보는 것은 옳지 않다. 자연들이 직접 신은 아니며, 신이 가진 능력의 일부를 원자들이 가지고 있을 뿐이다. 지구의 모든 원자들이 허경영을 안다. 인간의 이성은 이를 모르지만, 몸은 안다.

인간의 뇌는 약 100조 개의 세포와 850억 개의 시냅스, 그리고 천조 개의 신경 돌기로 이루어져 있다. 이 중 한 가닥만 잘못되어도 장애인이 된다. 지구는 하나의 신경망으로 연결되어 있으며, 허경영이 신경 지령을 내리면 지령이 전달된다.

인간은 동물이 듣는 소리를 못 듣고, 개가 맡는 냄새를 못 맡는다. 인간은 뇌가 모든 동물 중 최고라고 생각하지만 착각이다. 동물은 인간이 가지지 못한 기능을 가지고 있다. 예를 들어, 개는 주인이 10km 밖에서 오고 있는 것을 안다. 300km 떨어진 곳에 버려진 진돗개가 집을 찾아온 사례도 있다. 이는 개가 어머니와 밥을 준 은혜를 잊지 않고 찾아가는 마음 때문이다.

공양왕 부부가 자살했을 때, 그들의 개가 며칠 동안 짖다가 물속에 들어가 주인을 끌어안고 죽었다. 이는 동물의 충성심을 보여주는 사례이다.

  1. 동서양의 허상과 한반도의 중심성: 지구는 하나
    지구가 둥근데 동양과 서양을 나누는 것은 불법이다. 둥근 축구공을 두고 어디가 동쪽이고 서쪽인지 주장하는 것은 말이 안 된다. 동양 문화, 서양 문화라는 말 자체가 틀린 것이다. 지구인들이 이를 묵인하고 있을 뿐이다. 서양 사람들은 자신들이 동양 사람이고 우리를 서양 사람이라고 말하기도 한다.

중국은 우리를 오랑캐라고 불렀지만, 우리는 스스로를 동이족(東夷族)이라고 불렀다. 동이족은 활을 잘 쏘는 민족이라는 뜻이다. 그러나 중국을 오랑캐라고 부르기도 하는 등, 우리 민족에게도 약간의 문제가 있다. 앞으로는 동이족, 서이족 같은 말을 없애야 한다. 동서가 없으며, 지구는 하나이다.

올림픽은 예수 탄생 700년 전부터 있었으며, 예수는 성경에서 올림픽 선수처럼 앞만 보고 달려야 한다고 말했다. 이는 진리를 향해 나아갈 때 주변을 보지 말고 목표를 향해 나아가야 함을 의미한다. 아브라함은 처음에는 고통스러웠지만 나중에는 창대해졌고, 롯은 처음에는 좋았지만 나중에는 고통스러웠다.

인간은 완벽한 사람이 되어 백궁에 가기 어렵다. 달려가다가 졸고, 맛있는 것을 먹고, 유혹에 넘어가다 보면 백궁에 가기가 어렵다. 지구는 여자이며, 인간은 지구의 유혹에 넘어간다. 결국 인간은 짐승으로 갈 사람만 남게 되므로, 허경영이 직접 지구로 내려온 것이다.

천사들은 몸을 가지고 내려올 수 없으며, 영으로만 왔다 갔다 한다. 허경영만이 몸을 가지고 태어나서 왔다가 다시 갈 수 있는 능력을 가졌다. 허경영이 병을 고칠 때 에너지를 넣는 것이 천사이다. 천사들은 욕이나 싸움 소리를 싫어하므로, 천사를 넣어줬을 때는 싸우지 말아야 한다.

  1. 원유 정제와 인간의 계급: 백궁으로 가는 길
    인간은 땅속에서 퍼 올린 원유와 같다. 지구는 원유를 저장하는 곳이며, 인간의 뇌는 1%만 사용하도록 되어 있다. 뇌를 2%만 사용하면 오염되지 않는 다른 물질을 사용하게 된다. 원유는 오염이 잘 되고, 옆에 있는 사람을 시커멓게 만든다. 허경영은 처음에는 사기꾼으로 오해받았지만, 이제는 벗어났다.

원유는 오염될까 봐 주택가가 아닌 곳에 보관하고 정제 공장으로 실어 나른다. 정제하면 항공유, 고급 휘발유, 보통 휘발유, 석유, 등유, 반가시유, 콜탈 순으로 나온다. 전생이 깨끗한 사람은 항공유처럼 빨리 백궁으로 올라간다. 아스팔트처럼 지옥으로 가는 사람도 있다.

인간은 속인(俗人)부터 시작하여 점점 올라간다. 항공유는 시시한 곳에 들어가지 않고 하늘만 날아다니며 백궁으로 간다. 인간은 그런 사람이 되어야 한다.

우리나라는 중앙에 위치하여 동서남북을 가릴 수 있는 권리가 있다. 한반도가 지구의 핵이기 때문에 여기서 동쪽과 서쪽이 생길 수 있다. 북극성은 우주의 이정표이며, 비행 접시들이 북극성을 보고 방향을 잡는다. 지구는 시속 10만 7,160km로 움직이지만, 인간은 속도감을 느끼지 못한다. 눈은 상대적인 것이 있을 때만 속도감을 느끼고, 행복을 느끼며, 부자인지 가난한지를 깨닫는다.

인간의 뇌는 1%만 쓸 수밖에 없는 한계점에 와 있다. 허경영을 만나면 특수 정제기를 통해 항공유가 될 수 있다. 우리 국호인 ‘코리아(Korea)’는 핵(核)이라는 뜻이며, 온돌 문화의 ‘고래’와도 연관된다. 고구려의 ‘구(句)’자 모양의 열을 가진 것이 고구려이다. 알래스카에서 3천 년 전 우리나라 고래가 발견되었고, 남미 전체가 한국 사람들의 땅이었다.

아메리카, 아시아, 아프리카처럼 ‘아(A)’자가 붙은 대륙은 우리 한민족과 연관이 있다. 애국가 가사 중 ‘동해물과 백두산’은 일본 사람들이 만든 것으로, 우리나라 영토를 좁게 규정한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애국가 가사를 ‘5대양 6대주 화려 강산’으로 바꾸어 세계 통일을 노래할 것이다.

  1. 사이비 종교의 허상과 진정한 구원: 허경영의 증명
    자미궁(紫微宮)은 인간들이 조작해서 만들어낸 것으로, 존재하지 않는다. 백궁(白宮)은 깨끗하고 빛을 의미하며, 천사들은 흰옷을 입는다. 빛은 말씀보다 다음이며, 말씀은 허경영의 의지를 의미한다. 붉은색의 자미궁은 땅의 것이며, 하늘의 것은 색이 없다. 자미궁이나 돈을 요구하는 모임은 전부 가짜이며 미신이다.

허경영의 이름은 200개 나라 말로 써도 모든 사물이 허경영을 만든 자라는 것을 안다. 이는 세상에 없는 불가사의한 현상이다. 예수님이나 부처님의 이름을 붙여도 에너지가 나오지 않는다. 종교의 시대는 끝났으며, 허경영이 지상에 온 것은 종교가 할 일을 못 했기 때문이다. 종교는 인간을 타락시키고, 빚쟁이로 만들었다.

부모에게 진 빚을 제대로 갚은 사람이 없으며, 부모는 빚을 갚을 만하면 돌아가신다. 따라서 부모에게 진 빚은 이웃에게 갚아야 한다. 재래시장 할머니에게 물건을 팔아주고, 어려운 사람들을 도와야 한다. 그러나 사람들은 이상한 사이비 단체에 돈을 바치고 있다.

사이비 단체에서 외우는 주문이나 시천주 조화정 같은 것은 에너지가 없다. 허경영의 이름이나 주문을 외우지 않는 사람은 전염병이 돌 때 쓰러질 것이다. 허경영은 눈빛으로 에너지를 준다. 종교는 세상 사람들을 타락시키고, 굶어 죽게 한 책임을 져야 한다. 종교 내부에는 치열한 권력 싸움과 뒷돈이 오가고 있다.

허경영은 시애틀 관광 중 무엇을 보고 가장 가슴 아파했나요?

① 가장 까다로운 프로덕션 버그 찾기
② 사소한 수정이 필요한 투자자 업데이트 보고서 작성
③ 발견하기 어려운 엣지 케이스(edge case) 탐지
④ 심층적인 연구 분석

(정답: ④, 해설: 허경영은 시애틀 관광 중 도시의 집시들과 노숙자들을 보며 물질 문명이 만들어낸 방종의 결과에 대해 가슴 아파했습니다. 그는 이들이 사회의 착취자들 때문에 고통받는다고 보았습니다.)

허경영은 인간이 부모에게 빚진 자라는 개념을 설명하며, 이 빚을 갚는 가장 좋은 방법은 무엇이라고 말했나요?

(정답: 이웃에게 갚는 것, 해설: 허경영은 부모에게 진 빚은 부모가 돌아가시면 직접 갚을 수 없으므로, 그 빚을 어려운 이웃들에게 갚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허경영은 ‘자미궁’과 같은 단체들이 주장하는 궁(宮)의 개념에 대해 어떻게 설명했나요?

(정답: 인간이 조작해서 만들어낸 것이며, 미신에 해당한다., 해설: 허경영은 자미궁이 인간들이 조작해서 만들어낸 것이며, 붉은색을 사용하는 것은 땅의 것이지 하늘의 것이 아니라고 설명했습니다. 그는 백궁만이 진정한 의미의 궁이라고 주장했습니다.)

허경영은 인간의 뇌가 우주 만물의 원자와 연결되어 있으며, 특정 이름을 통해 에너지를 감지할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이때 인간의 뇌는 몇 퍼센트만 사용된다고 언급했나요?

(정답: 1%, 해설: 허경영은 인간의 뇌가 1%만 사용되도록 설계되어 있으며, 만약 2% 이상 사용된다면 물질적인 것에 얽매이지 않을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허경영은 ‘동이족’이라는 명칭에 대해 어떤 의미를 부여하며 설명했나요?

(정답: 활을 잘 쏘는 민족, 해설: 허경영은 ‘동이족’의 ‘이(夷)’자가 ‘오랑캐’라는 뜻도 있지만, ‘큰 활’을 의미하기도 한다며, 우리 민족이 활을 잘 쏘는 민족임을 강조했습니다.)

중급
허경영은 케네디 대통령의 암살 사건을 언급하며, 그가 시대를 내다보지 못한 지도자였다고 평가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정답: 패권 시대에 평화를 주장했기 때문, 해설: 허경영은 케네디 대통령이 미소 간의 무기 경쟁이 치열하던 패권 시대에 세계 평화를 주장한 것이 오산이었다고 지적하며, 시대를 제대로 읽지 못했다고 평가했습니다.)

허경영은 ‘자유’와 ‘방종’의 차이를 설명하며, 진정한 자유는 무엇을 전제로 한다고 말했나요?

(정답: 의무를 다하는 것, 해설: 허경영은 자유는 의무를 다한 사람에게만 주어지는 권리이며, 의무를 다하지 않고 마음대로 하는 것은 방종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허경영은 복지 예산이 제대로 쓰이지 않고 낭비되는 현실을 비판하며, 이를 해결하기 위한 자신의 정책을 무엇이라고 소개했나요?

(정답: 국민 배당금제, 해설: 허경영은 기초생활수급자 예산이나 출산 장려금 등이 제대로 쓰이지 않고 새는 것을 막기 위해, 모든 국민에게 천편일률적으로 지급되는 국민 배당금제를 도입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허경영은 인간이 겪는 고통과 어려움이 결국 무엇으로 이어진다고 보았나요?

(정답: 정신병자 양산, 해설: 허경영은 사회의 치열한 경쟁과 압박이 결국 정신병자를 만들어낸다고 보았으며, 이는 가진 자들의 착취와 무관하지 않다고 주장했습니다.)

허경영은 지구를 ‘원유 재련소’에 비유하며, 인간의 영적 성숙 단계를 원유 정제 과정에 빗대어 설명했습니다. 이 비유에서 ‘항공유’는 어떤 사람을 의미하나요?

(정답: 백궁에 가는 사람, 해설: 허경영은 원유 정제 과정에서 가장 먼저 나오는 항공유를 전생이 깨끗하여 고생 적게 하고 백궁에 가는 사람에 비유했습니다.)

심화
허경영은 성경에 나오는 ‘눈의 아들 여호수아’의 사례를 들며, 그가 특별히 아버지의 이름이 언급된 이유를 무엇이라고 설명했나요?

(정답: 흔들림 없이 완벽했기 때문, 해설: 허경영은 성경에서 죽은 사람 중 유일하게 ‘눈의 아들 여호수아’만이 아버지의 이름이 언급된 것은, 여호수아가 흔들림 없이 완벽하여 백궁에 들어갈 자격이 주어졌기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허경영은 ‘동양’과 ‘서양’이라는 개념 자체가 잘못된 것이라고 주장합니다.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정답: 지구가 둥글기 때문에 동서의 구분이 무의미하며, 상대적인 관점에서만 존재하기 때문, 해설: 허경영은 지구가 둥근데 동서양을 나누는 것은 불법이며, 이는 인간의 이분법적 사고방식에서 비롯된 착각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그는 동서양의 구분이 편의상 부르는 것일 뿐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허경영은 올림픽의 기원을 언급하며, 올림픽 선수들이 앞만 보고 달리는 것처럼 신앙인도 진리를 향해 나아가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 비유를 통해 강조하고자 한 핵심 메시지는 무엇인가요?

(정답: 목표에 대한 흔들림 없는 집중과 단순화된 사고방식, 해설: 허경영은 올림픽 선수들이 주변을 돌아보지 않고 오직 목표를 향해 달려가는 것처럼, 백궁에 가고자 하는 사람들도 허경영을 바라보고 단순화된 사고방식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허경영은 한국의 국호 ‘코리아(Korea)’가 ‘핵(Core)’을 의미한다고 주장하며, 한반도가 지구의 핵이라고 말했습니다. 이러한 주장이 가지는 의미는 무엇인가요?

(정답: 한반도가 세계의 중심이며, 동서남북을 가릴 수 있는 기준점이라는 의미, 해설: 허경영은 ‘코리아’가 ‘핵’을 의미하며, 한반도가 지구의 핵이기 때문에 이곳을 기준으로 동서남북이 나뉠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는 한반도가 세계를 통일할 중심지라는 의미를 내포합니다.)

허경영 강의록: 현대 경전 및 국가 기록물

  1. 하늘궁 강연과 케네디 암살 사건의 교훈
    허경영은 날씨가 추운 가운데 야외에 모인 청중에게 다음 주부터는 더 따뜻한 실내 강의실에서 강연을 진행할 것이라고 말한다. 그는 1천 명 또는 500명 정도 수용 가능한 1층 강의실이 준비될 것이며, 그곳에서 대형 텔레비전을 통해 자신의 영상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언급한다. 그는 영상에 직접 손대지 말 것을 경고하며, 자신의 에너지가 전달될 수 있음을 암시한다.

최근 시애틀과 콜로라도 방문 경험을 이야기하며, 그는 여행 중 무엇을 느꼈는지 청중에게 묻는다. 세계 통일은 항상 그의 머릿속에 있지만, 시애틀에서 특별히 느낀 점은 따로 있었다고 말한다. 그는 자신이 있는 곳이 곧 하늘궁(天宮)이며, 부산이나 호텔에 머물러도 그곳이 잠시 하늘궁이 된다고 설명한다.

그는 자신이 어느 지역에 가면 가장 가난하고 어려운 사람들을 먼저 본다고 말한다. 그들이 그 땅의 진정한 주인이라고 강조하며, 대통령이라면 지방 방문 시 꾸며진 장소만 다니지 않고 실제 어려운 사람들이 사는 곳을 찾아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는 케네디 대통령이 시장이 정해준 길로만 가다가 암살당한 사건을 예로 들며, 이는 케네디가 시대의 흐름을 읽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해석한다. 당시 미국과 소련이 무기 경쟁을 하던 패권 시대에 평화를 주장한 것은 오산이었다는 것이다.

케네디 암살 사건은 CIA 국장의 형제인 달라스 시장이 케네디를 초청하여 계획적으로 이루어졌다고 그는 설명한다. 케네디가 커브길에서 속도를 줄이는 찰나에 극장에서 총격을 받아 부인 앞에서 사망했으며, 이후 16명의 증인이 차례로 살해당해 범인이 오리무중(五里霧中)이 되었다고 말한다. 케네디 사망 직후 존슨 부통령이 대통령으로 취임한 것은 모든 것이 미리 준비된 각본처럼 진행되었음을 시사한다고 그는 주장한다.

허경영은 케네디와 링컨의 죽음이 100년의 시차를 두고 놀랍도록 일치한다고 언급하며, 이는 링컨이 케네디로 환생했다는 사람들의 믿음을 이야기한다. 그는 세상이 복잡해 보이지만 실제로는 단순하며, 모든 것은 하늘에서 결정된다고 말한다.

  1. 자유와 방종, 그리고 빚진 자의 윤리
    허경영은 시애틀에서 가장 먼저 본 것이 집시(Gypsy)들이었다고 말한다. 그는 이들이 물질 문명 미국이 만들어낸 존재들이라고 설명한다. 자유(自由)는 의무(義務)를 다한 사람에게만 주어지는 권리인데, 집시들은 의무를 다하지 않고 방종(放縱)한다고 주장한다. 방종은 의무를 다하지 않고 자기 마음대로 하는 것을 의미한다. 그는 지하철에서 노인에게 자리를 양보하지 않는 행위를 예로 들며, 법률적 의무(法律的義務)는 다했지만 윤리적 의무(倫理的義務)를 다하지 않은 것이라고 지적한다. 윤리적 의무는 법률적 의무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그는 마음이 편하려면 육체(肉體)가 고달파야 한다고 말한다. 시어머니에게 잘 봉양해야 마음이 편하고, 아내가 남편에게 설거지를 열심히 해주어야 남편 마음이 편하다는 것이다. 시애틀의 집시들을 보며 그는 이들에게 책임이 있는 것이 아니라, 미국의 상류 사회가 그들의 자유를 빼앗았다고 주장한다. 정신적으로 어려운 사람들에 대한 끝없는 대책이 있어야 한다고 강조하며, 길거리에 앉아 잠을 자는 노숙자(露宿者)들을 자기 형제나 부모처럼 생각해야 한다고 말한다.

노숙자들 역시 수억 대 일의 경쟁을 뚫고 인간으로 태어난 존재들이므로, 우리가 보살펴 주어야 한다고 그는 말한다. 그는 노숙자들을 외면하는 사회를 비판하며, 관광객들은 그들의 행복과 자유, 돈을 빼앗은 착취자(搾取者)들이라고 주장한다. 공무원들조차 대책을 세우지 않고 이를 당연하게 받아들인다고 지적한다. 그는 노상에서 잠을 자는 행위는 금지되어야 한다고 말하며, 이는 보는 사람들의 가슴을 아프게 하기 때문이라고 덧붙인다.

허경영은 자신이 어릴 적 산속에서 텐트를 치고 공부하며 겪었던 고생을 회상한다. 추위와 이(蝨) 때문에 고통받았던 경험을 이야기하며, 당시의 어려움이 시애틀의 노숙자들을 볼 때 떠올랐다고 말한다. 그는 자신은 남들이 겪는 고생을 다 해보는 것이 지구 여행 코스(地球旅行Course)였다고 설명한다. 그는 노숙자들을 보며 마음속으로 슬퍼하며, 가진 자들이 착취범(搾取犯)이라고 다시 한번 강조한다.

그는 치열한 경쟁 사회가 정신병자(精神病者)를 만들어낸다고 주장한다. 수능 시험을 잘 치지 못하면 거지가 된다는 압박이 아이들을 정신병자로 만든다는 것이다. 그는 이 모든 것이 우리 사회가 만든 결과라고 말한다. 그는 청중에게 자신들이 가난한 자들에게 빚진 자(負債者)임을 명심하라고 강조한다.

  1. 빚진 자의 삶과 사회적 책임
    허경영은 과거에 빚을 져서 성공한 사람이 채권자(債權者)를 찾아가 돈을 갚으려 했을 때, 채권자가 “나는 당신에게 빚을 준 적이 없다. 당신은 이 세상에 빚을 졌다. 그 돈을 나에게 주지 말고 세상의 어려운 사람들에게 주어라”라고 말했다는 일화를 소개한다. 이는 우리가 개인에게 빚진 것이 아니라 세상 사람들에게 빚진 것이며, 그 돈은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쓰여야 한다는 교훈을 담고 있다.

그는 부모(父母)에게 빚진 자식(子息)의 도리를 강조한다. 옛 조상들은 3년간 묘자리에서 시묘살이(侍墓살이)를 하며 부모의 은혜를 갚았지만, 현대인들은 그렇지 못하다고 지적한다. 그는 자신이 어릴 적 묘자리에서 뱀과 들쥐(野鼠)에게 시달리며 고생했던 경험을 이야기하며, 부모에게 빚진 자로서의 삶을 강조한다.

그는 부모에게 빚진 자, 국가(國家)에 빚진 자, 형제(兄弟)에게 빚진 자, 이웃에게 빚진 자라고 말한다. 의사(醫師)들 덕분에 많은 사람이 살아남았으므로 우리는 의사에게도 빚진 자라고 주장한다. 병원비를 냈다고 해서 빚을 갚은 것이 아니라, 마음속으로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는 것이다.

남편(男便)은 아내(아내)에게, 아내는 남편에게 빚진 자라고 그는 말한다. 멀쩡한 처녀를 데려다가 마귀상(魔鬼像)을 만들었으니 남편이 빚졌고, 여리고 착한 총각을 마귀상으로 만들었으니 아내가 빚졌다는 것이다. 서로가 빚진 자라는 생각을 하면 싸울 일이 없다고 그는 강조한다.

그는 시애틀에서 노숙자들을 보며 자신이 고등학교 시절 텐트에서 고생했던 기억이 떠올라 마음이 아팠다고 말한다. 여행의 외적인 즐거움(外적즐거움)보다는 내적인 즐거움(內적즐거움)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쾌락(快樂), 오락(娛樂), 향락(享樂)에 빠지는 것은 좋지 않다고 말한다. 반면 희열(喜悅)은 내적인 기쁨으로 좋은 것이라고 설명한다. 빚진 자는 이러한 외적인 즐거움에 빠져서는 안 된다고 그는 주장한다.

허경영은 인류(人類)가 자신에게 가장 많은 빚을 졌다고 말한다. 하늘(天)의 빚을 갚기 위해 하늘궁(天宮)에 온 것이며, 종교 시설에 돈을 바치는 것은 하늘에 빚을 갚는 것이 아니라고 주장한다. 채권자(債權者)인 자신이 직접 왔으니 자신에게 직접 빚을 갚는 것이 진정한 의미의 빚 갚음이라고 말한다.

  1. 허경영의 에너지와 우주의 연결성
    허경영은 자신의 이름이 가진 에너지(Energy)를 강조한다. 그의 이름은 자연(自然)이 더 잘 알고 있으며, 그의 이름 앞 글자만 대도 자연이 반응한다고 말한다. 손가락 테스트를 통해 그의 이름이 가진 힘을 증명하며, 이는 손이 글자를 보지 않고도 에너지를 인지한다는 것을 보여준다고 설명한다. 그의 이름을 벽에 붙이면 1km까지 에너지가 퍼져나가며, 이는 빛의 속도보다 3천 배 빠르게 전달된다고 주장한다.

그는 이러한 교신(交信)은 현재 에너지 학자(Energy學者)들도 알아낼 수 없는 현상이라고 말한다. 풀잎, 나무, 흙, 바위, 건물, 책상 등 모든 물질(物質)의 원자(原子)가 그의 이름을 인지한다고 설명한다. 인간의 이성(理性)은 이를 모르지만, 몸은 반응한다는 것이다. 그는 인간의 뇌(腦) 세포는 100조 개이며, 신경 전달 터미널인 시냅스(Synapse)는 850억 개, 신경 회로(神經回路)는 천조 개에 달한다고 설명하며, 이 중 한 가닥만 잘못되어도 장애인(障碍人)이 된다고 말한다.

그는 인간이 동물의 감각(感覺)보다 못한 부분이 많다고 주장한다. 동물은 멀리서 주인의 냄새를 맡고 알아채지만, 인간은 그렇지 못하다는 것이다. 집을 잃은 개가 수백 킬로미터를 찾아오는 것을 예로 들며, 동물에게는 인간에게 없는 기능이 많다고 말한다. 그는 현대인들이 죽어서 동물(動物)로 가고 있다고 경고하며, 이는 동물보다 못한 점이 많아졌기 때문이라고 주장한다.

그는 공민왕(恭愍王)과 공양왕(恭讓王)의 비극적인 죽음과 충견(忠犬)의 이야기를 통해 동물의 충성심(忠誠心)과 인간의 어리석음을 대비시킨다. 또한 신라(新羅) 경순왕(敬順王)이 고려(高麗)에 항복하러 임진강(臨津江) 고랑포(古浪浦)를 건너갔던 역사적 사실을 언급하며, 마의태자(麻衣太子)와 낭랑공주(娘娘公主)의 이별을 이야기한다. 그는 이러한 역사적 사건들이 모두 인간의 유혹(誘惑)과 어리석음 속에서 벌어진 일들이라고 해석한다.

허경영은 우주(宇宙) 자체가 하나의 마을(村)이며, 지구(地球)는 하나의 신경망(神經網)으로 연결되어 있다고 말한다. 그는 소돔과 고모라(Sodom and Gomorrah) 성이 타락(墮落)한 이유를 사람들이 빚진 자의 마음을 갖지 않고 빚받을 자처럼 행동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아브라함(Abraham)이 험한 땅을 택하여 고생하며 기도(祈禱)했던 반면, 롯(Lot)은 적과 꿀이 흐르는 땅을 택하여 쾌락에 빠져 타락했다고 말한다.

  1. 타락한 사회와 허경영의 역할
    허경영은 현대 사회의 젊은 세대들이 오락(娛樂), 쾌락(快樂), 향락(享樂)에 빠져 타락할 가능성이 높다고 경고한다. 그는 이들이 동물(動物)로 가는 길을 걷고 있으며, 자신이 이들을 구원하기 위해 왔다고 주장한다. 소돔(Sodom)에 단 한 명의 의인(義人)만 있었어도 멸망하지 않았을 것이라며, 이 지구(地球)에는 의인이 없었기에 자신이 왔다고 말한다.

그는 자신이 트럼프(Trump)를 대통령(大統領)으로 만들고, 김정은(金正恩)과 트럼프, 문재인(文在寅)과 트럼프, 김정은과 시진핑(習近平)의 커넥션(Connection)을 만들어 세계(世界)를 통일(統一)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고 있다고 주장한다. 한반도(韓半島) 전쟁(戰爭) 위기 직전에 자신이 미국(美國) 상원 의원(上院議員)을 만나 상황을 반전시켰다고 말한다.

그는 미국의 중간 선거(中間選擧) 결과는 자신이 결정할 것이며, 미국 시민들이 개혁(改革)을 원하고 있다고 말한다. 언론(言論)은 트럼프를 비판하지만, 대다수 국민은 트럼프를 지지한다고 주장한다. 그는 자신이 전 세계(全世界) 232개국 대통령(大統領)과 왕(王)들을 움직이고 있다고 말하며, 북한(北韓), 미국(美國), 러시아(Russia), 중국(中國), 몽골(Mongol) 등 몇 군데에 특별히 신경 쓰고 있다고 언급한다.

그는 몽골(Mongol)과 통일(統一)하여 아시아 연방(Asia聯邦)을 만들고, 이후 미국(美國)과 유럽(Europe)과 손잡고 세계(世界)를 통일(統一)할 것이라고 말한다. 그는 청중에게 세계 걱정은 자신이 할 테니 사업(事業)이나 잘하라고 말하며, 모든 것을 단순화(單純化)하라고 조언한다. 집안일이나 세계 정세(世界情勢)를 복잡하게 생각하지 말고 자신에게 맡기라는 것이다.

그는 아들의 건강(健康)과 결혼(結婚) 문제에 대해 조언하며, 밀가루(Flour) 음식을 피하고 저녁 식사(夕食)를 일찍 하도록 해야 한다고 말한다. 아들이 38세에 장가(丈家)를 가지 못한 것은 실패(失敗)한 것이며, 어머니가 며느리감(며느리감)을 찾는 데 적극적이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는 자신이 후원(後援)한 사람들의 노고를 기억하며, 그들에게 천 배 만 배의 대가(代價)를 돌려줄 것이라고 말한다.

  1. 한반도의 우월성과 우주적 의미
    허경영은 우리나라(韓國)가 중앙토(中央土)에 위치해 있으며, 전 세계(全世界)의 핵(核)이라고 말한다. 영어(英語) 사전(辭典)에도 ‘코리아(Korea)’가 ‘핵(核)’이라는 뜻이 있다고 주장한다. 그는 자신이 한반도(韓半島)에 온 이유가 바로 이곳이 지구(地球)의 핵(核)이기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주역(周易)의 건곤감리(乾坤坎離)를 언급하며, 서울(Seoul)과 평양(平壤)이 건(乾) 방향에 놓인 도시라고 말한다.

그는 지구(地球)가 둥근데 동양(東洋)과 서양(西洋)을 나누는 것은 불법(不法)이라고 주장한다. 둥근 공(球)에서 동서(東西)를 구분하는 것은 말이 안 되며, 이는 인간(人間)의 이분법적(二分法的) 사고방식(思考方式) 때문이라고 말한다. 그는 서양(西洋) 사람들이 자신들을 동양(東洋) 사람이라고 부르고 우리를 서양(西洋) 사람이라고 부를 수도 있다고 지적한다.

그는 우리 민족(民族)이 스스로를 동이족(東夷族)이라고 부르지만, 이는 ‘동쪽에 있는 오랑캐(蠻夷)’라는 뜻이라고 설명한다. ‘이(夷)’ 자는 ‘활(弓)’을 잘 쏘는 민족(民族)을 의미하며, 고구려(高句麗) 벽화(壁畫)에도 큰 활(弓)을 든 모습이 나타난다고 말한다. 그는 동이족(東夷族)이라는 말 자체가 우리가 오랑캐(蠻夷)임을 인정하는 것이라고 주장하며, 앞으로는 동서(東西)를 나누는 말을 없애야 한다고 강조한다.

허경영은 올림픽(Olympic)이 예수(Jesus) 탄생(誕生) 700년 전부터 있었으며, 예수(Jesus)가 성경(聖經)에서 올림픽(Olympic) 선수(選手)처럼 앞만 보고 달려야 한다고 말한 것을 언급한다. 이는 진리(眞理)를 향해 나아갈 때 주변을 돌아보지 말아야 한다는 교훈을 담고 있다고 해석한다.

그는 아브라함(Abraham)이 완벽(完璧)한 인물(人物)은 아니었지만, 처음에는 고통(苦痛)스러워도 나중에는 창대(昌大)해지는 삶을 살았다고 말한다. 성경(聖經)에서 죽은 사람 중 유일하게 아버지(父)의 이름을 빛낸 사람은 눈의 아들 여호수아(Joshua)뿐이라고 강조하며, 이는 여호수아(Joshua)만이 흔들림 없이 백궁(白宮)에 들어갈 자격(資格)을 얻었기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1. 인간의 한계와 백궁으로 가는 길
    허경영은 인간(人間)이 해탈(解脫)하여 부처(佛陀)가 되고 극락(極樂)에 가는 것은 불가능(不可能)하다고 말한다. 경찰(警察)이나 세무서(稅務署)만 봐도 불안(不安)해하는 것이 인간의 본성(本性)이며, 완벽(完璧)한 사람이 되어 백궁(白宮)에 가는 것은 매우 어렵다고 주장한다. 그는 인간이 지구(地球)의 유혹(誘惑)에 넘어가 쾌락(快樂)과 방종(放縱)에 빠지기 쉽다고 말한다.

그는 지구(地球)를 여자(女子)에 비유하며, 자신이 하늘(天)에서 땅(地)에 온 것은 신부(新婦)를 만나러 온 것이라고 말한다. 인간(人間)들이 유혹(誘惑)의 낚시꾼(釣魚師)에게 계속 걸려들어 한평생(一生)을 허비(虛費)하고 결국 짐승(禽獸)으로 가는 길을 걷고 있다고 경고한다. 그는 천사(天使)들은 몸(身)을 가지고 내려올 수 없으며, 오직 자신만이 몸(身)을 가지고 지상(地上)에 올 수 있다고 주장한다.

그는 자신이 병(病)을 고칠 때 천사(天使)들이 들어가며, 이 천사(天使)들은 욕(辱)이나 싸움(鬪爭) 소리를 싫어한다고 말한다. 천사(天使)들이 나가지 않도록 부부(夫婦)지간에도 싸우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한다. 그는 마라톤(Marathon) 선수(選手)가 앞만 보고 달려가듯이, 백궁(白宮)에 가려는 자들은 자신만 바라보고 달려가야 한다고 말한다.

그는 타이타닉(Titanic)호 침몰(沈沒) 사건을 예로 들며, 당시 3등칸(三等칸) 승객(乘客)들이 모두 죽었던 것처럼, 지구(地球)에서 특등칸(特等칸)에 탄 사람들만이 백궁(白宮)으로 가는 특급 열차(特急列車)를 탈 수 있다고 말한다. 그는 자신의 눈(眼)에 기록(記錄)되지 않은 자들은 백궁(白宮)에 갈 수 없다고 주장한다.

그는 우리나라(韓國)의 국호(國號)인 ‘코리아(Korea)’가 ‘핵(核)’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으며, 온돌(溫突) 문화(文化)의 ‘고래(古來)’와도 연관이 있다고 설명한다. 알래스카(Alaska)에서 3천 년 전 우리나라(韓國)의 고래(古來)가 발견(發見)된 것을 예로 들며, 남미(南美) 대륙(大陸) 전체가 한국(韓國) 사람들의 땅이었다고 주장한다.

  1. 한민족의 우월성과 세계 통일의 비전
    허경영은 동경(東京), 서경(西京), 남경(南京), 북경(北京)이 모두 한반도(韓半島)를 중심으로 존재하며, 서울(Seoul)이 중앙(中央)이라고 말한다. 서울(Seoul)이라는 이름에 동서남북(東西南北)이 붙지 않은 이유가 바로 이곳이 핵(核)이기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일본(日本) 사람들이 서울(Seoul)을 ‘경성(京城)’이라고 부른 것도 같은 이유라고 주장한다. 그는 이곳이 세계(世界)의 수도(首都)가 될 것이며, 세계(世界)를 통일(統一)할 인간(人間)들이 사는 한반도(韓半島)라고 강조한다.

그는 주역(周易)의 건(乾) 방향에 서울(Seoul), 평양(平壤), 북경(北京), 몽골(Mongol)의 울란바토르(Ulaanbaatar)가 위치하며, 우리 민족(民族)이 이 서북(西北) 방향으로 진입(進入)해 들어왔다고 말한다. 또한 우리 민족(民族)이 알래스카(Alaska)를 거쳐 미국(美國)으로 건너갔다고 주장한다. 그는 미주(美洲) 대륙(大陸)과 아시아(Asia) 대륙(大陸)이 우리 한민족(韓民族)의 대륙(大陸)이며, ‘아(A)’ 자가 붙은 아시아(Asia), 아메리카(America), 아프리카(Africa) 대륙(大陸)이 모두 우리 민족(民族)과 연관(聯關)되어 있다고 말한다.

그는 자신이 대통령(大統領)이 되면 애국가(愛國歌) 가사(歌詞)를 바꿀 것이라고 말한다. 현재 애국가(愛國歌)의 ‘동해물과 백두산(東海물과白頭山)’은 일본(日本) 사람들이 만든 것이며, 우리나라(韓國) 영토(領土)를 3천 리(三千里)로 축소(縮小)시켰다고 주장한다. 그는 새로운 애국가(愛國歌)는 ‘5대양(五大洋) 6대주(六大洲)를 통일(統一)하는 한민족(韓民族)’의 내용을 담을 것이라고 말한다.

그는 자신의 책 ‘허경영의 세계 통일(世界統一)’에 세계 통일(世界統一) 헌법(憲法)과 애국가(愛國歌) 등이 담겨 있을 것이라고 말한다. 그는 자신이 한국(韓國)에 와서 영적(靈的) 기준(基準)이 되었으며, 한반도(韓半島)가 기준(基準)이라고 강조한다. 다른 종교(宗敎) 지도자(指導者)들이 자신을 보냈다고 주장하는 것은 말이 안 되며, 그들은 스스로 성자(聖者)가 된 것이라고 말한다.

그는 자신의 이름이 가진 에너지(Energy)를 다시 한번 강조하며, 어떤 언어(言語)로 써도 모든 사물(事物)이 자신의 이름을 알아본다고 말한다. 이는 세상(世上)에 존재(存在)하는 가장 신기(神奇)한 불가사의(不可思議)라고 주장한다. 그는 인간(人間)이 땅속에서 퍼 올린 원유(原油)와 같으며, 원유(原油)를 정제(精製)하여 항공유(航空油)가 되는 것처럼, 전생(前生)이 깨끗한 사람은 빨리 백궁(白宮)으로 올라갈 수 있다고 비유한다.

  1. 미신과 종교의 한계, 그리고 허경영의 진실
    허경영은 ‘자미궁(紫微宮)’과 같은 단체(團體)들이 미신(迷信)에 해당하며, 돈(金)을 요구(要求)하는 것은 전부 가짜(假짜)라고 경고한다. 그는 ‘자미(紫微)’라는 말은 중국(中國)의 자금성(紫禁城)처럼 붉은색(赤色)을 의미하며, 색깔(色깔)이 있는 것은 땅(地)의 것이지 하늘(天)의 것이 아니라고 설명한다. 하늘(天)의 것은 흰빛(白光)이며, 백궁(白宮)은 흰색(白色)을 상징(象徵)한다고 말한다.

그는 중국(中國)이 붉은 기와(瓦)를 쓰는 것처럼, 붉은색(赤色)은 물질(物質)의 색깔(色깔)이며, 흰색(白色)은 빛(光)의 색깔(色깔)이라고 말한다. 우리 민족(民族)이 백의민족(白衣民族)인 이유도 여기에 있다고 주장한다. 그는 ‘자미궁(紫微宮)’과 같은 단체(團體)들이 인간(人間)들이 조작(造作)해서 만들어낸 것이며, 미신(迷信)이라고 강조한다.

그는 어떤 모임에서 돈(金)을 요구(要求)하며 병(病)을 고쳐주거나 도끼(斧)를 빼준다고 하는 것은 모두 허위(虛僞)라고 말한다. 그는 자신의 이름이 가진 에너지(Energy)를 다시 한번 증명하며, 예수(Jesus)나 부처(佛陀)의 이름으로는 손가락 테스트(Test)에서 힘(力)이 나타나지 않는다고 말한다. 이는 종교(宗敎)의 시대(時代)가 끝났음을 의미하며, 자신이 지상(地上)에 온 것은 종교(宗敎)가 할 일(事)을 못했기 때문이라고 주장한다.

그는 종교(宗敎)들이 지난 2천 년간 사람들을 타락(墮落)시키고 빚쟁이(負債者)로 만들었으며, 부모(父母)에게 진 빚(負債)을 제대로 갚지 못하게 했다고 비판한다. 부모(父母)가 돌아가시기 전(前)에 효도(孝道)할 기회(機會)를 잃는 것이 인간(人間)의 숙명(宿命)이므로, 그 빚(負債)을 이웃(隣人)에게 갚아야 한다고 강조한다. 어려운 할머니(老婦)나 재래시장(在來市場) 상인(商人)들을 돕는 것이 진정한 효도(孝道)라고 말한다.

그는 사람들이 잘못된 미신(迷信) 단체(團體)에 돈(金)을 낭비(浪費)하고 있다고 지적하며, 그곳에는 에너지(Energy)가 없다고 말한다. 그는 자신이 지상(地上)에 와 있는 동안 전염병(傳染病)이 돌 때 자신의 이름(名)이나 주문(呪文)을 외우지 않는 사람들은 모두 쓰러질 것이라고 경고한다. 그는 종교(宗敎)들이 권력(權力) 싸움(鬪爭)과 자금(資金) 문제(問題)로 타락(墮落)했으며, 구제불능(救濟不能) 상태(狀態)에 이르렀기 때문에 자신이 왔다고 주장한다.

이 자료는 허경영 강연의 스크립트입니다. 허경영은 이 강연에서 케네디 암살 사건, 사회적 약자에 대한 책임, 그리고 자신의 독자적인 우주관과 한국의 역할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특히, 그는 모든 인간이 서로에게 빚진 존재임을 강조하며, 물질적 풍요보다는 정신적 가치를 추구해야 한다고 역설합니다.

허경영의 세계관과 철학

인간은 모두 빚진 자
허경영은 우리가 부모, 이웃, 심지어 사회의 가장 낮은 곳에 있는 사람들에게까지 빚을 지고 있다고 말합니다. 이 빚은 단순히 돈으로 갚을 수 있는 것이 아니라, 타인에 대한 배려와 봉사로 갚아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그의 관점은 개인의 성공이 사회적 책임과 연결되어 있음을 보여줍니다.

우리는 부모에게 일단 빚진 자예요. 국가에 빚진 자야. 형제에게 빚진 자야. 이웃에게 빚진 자야.
항상 우리는 길거리 가다가 누구를 만나도 나는 저 사람의 빚쟁이야.
남편은 아내에게 빚진 자야. 아내는 남편에게 빚진 자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의 옆에 앉아 있는 사람이 전부 여러분의 채권자야.

쾌락과 방종에 대한 경고
허경영은 소돔과 고모라의 멸망을 예로 들며, 쾌락과 방종에 빠진 사회는 결국 타락한다고 경고합니다. 그는 현대 사회가 물질적 풍요 속에서 정신적 가치를 잃어가고 있으며, 이는 결국 인간을 동물보다 못한 존재로 만들 수 있다고 지적합니다.

적과 꿀이 흐르는데 간 놈면 돈이 있어? 없어? 돈이 생기지. 적과 꿀이 흐르는 땅이니까 삐까삐까 해? 안 해? 그러니까 농사가 잘되니까 먹고 놀게 돼, 안 되게 돼. 먹고 놀다가 타락해 버린 거야. 쾌락주로 가진 거야.
지금 오락에 빠져 있어? 안 빠져 있어? 쾌락에 빠져 있어? 안 빠져 있어? 돈 있는 집에 애들은 향락에 빠져 있어? 안 빠져 있어? 아, 이거 걷잡을 수가 없어.
그래서 내가 여러분들이 전부 동물로 가는데 내가 온 거야.

단순화된 삶의 중요성
그는 복잡한 세상사에 얽매이지 말고, 자신의 삶을 단순화하여 본질적인 목표에 집중해야 한다고 조언합니다. 이는 마치 올림픽 선수가 오직 결승선만을 보고 달려가는 것과 같다고 비유하며, 하늘의 뜻을 따르는 삶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여러분들은 세상을 단순하는 머리를 가지고 있어야 돼요. 너무 집안 일을 복잡하게 생각하라. 세계를 복잡하게 생각하지 마세요. 단순화 해버려.
올림픽 선수가 앞마 보고 달려가듯이 너희가 표대를 향해서 달려와야지. 주변에 이거 쳐다보고 저거 쳐다보고 이러면 안 된다.

사회 문제에 대한 비판과 해결책

사회적 약자에 대한 책임
허경영은 시애틀의 집시들을 보며 미국 상류 사회가 그들의 자유를 빼앗았다고 비판합니다. 그는 사회의 부유한 계층이 가난한 자들에게 빚을 지고 있으며, 이들을 방치하는 것은 착취라고 규정합니다. 이는 사회 구조적인 문제에 대한 그의 날카로운 인식을 보여줍니다.

미국의 상류 사회가 그들의 자유를 뺏은 거야.
그 보헤미안이나 그 사람들의 행복과 자유와 돈 다 뺏은 사람들이란 말이야.
그들이 조금씩만 더 거두면은 그 그 사람들을 다 정신병자가 안 나오게 할 수 있어.

복지 시스템의 문제점과 국민 배당금
그는 현재의 복지 예산이 제대로 집행되지 않고 횡령되거나 낭비되는 문제를 지적합니다. 특히 출산 장려금 예산이 실제 출산하는 여성들에게 돌아가지 않는 현실을 비판하며, 국민 배당금 제도를 통해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고 모든 국민에게 공평하게 혜택이 돌아가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여러분들은 충분히 세금을 내 충분히 세금을 내는데 세금이 딴 데로 다 세 버려요.
출산 수상을 출산 정책으로 출산을 위해서 장 매년 30조가 들어가는데 그 돈은 출산을 위해서 쓰인 적이 있을까 없을까? 없어.
국민연금, 기초생활 수급자 나가는 돈, 또 기초 노력 연금 이런 거 다 없애 버려요. 없애 버리고 150만 원씩 한 사람당 한 집에 300만 원 아니야. 그것이 천편일적으로 쫙 나가 버려.

허경영의 독자적인 우주관과 한국의 역할

한국은 지구의 핵
허경영은 한국을 지구의 핵(Core)으로 묘사하며, 한반도가 동서양을 가르는 기준점이자 세계 통일의 중심이 될 것이라고 주장합니다. 이는 한국의 지정학적 위치와 역사적 의미를 자신만의 독특한 방식으로 해석한 것입니다.

우리나라는 코레라는 것이 핵이라는 소리라는 거 알죠? 이게 영어 사전에 보면 핵이다. 핵. 알겠죠? 그러면 이게 핵인데 우주 지구의 핵이야. 그래서 내가 한반도에 온 거죠.
그래서 우리 한반도가 작지만은 이걸 기준으로 통양과 서양이 생긴 거예요.

자연 만물이 자신을 알아본다
그는 자신의 이름이 자연 만물에 에너지를 전달하며, 심지어 글자로 쓰인 이름만으로도 사물들이 자신을 알아본다고 주장합니다. 이는 그의 초월적인 능력을 강조하는 부분으로, 일반적인 과학적 사고방식으로는 이해하기 어려운 독특한 관점입니다.

허경령의 이름은 여러분보다 자연이 더 잘 알죠? 허경령의 이름 앞자만 가져가도 자연이 다 알아내죠.
그러니까 저 자연이나 풀이나 꽃이나 나무나 돌멩이나 허행연거를 알면서 전달해 안 해? 주변으로 신속기 빛의 속도보다 3,000배가 빨리 퍼져 나가죠.

인간의 영적 진화와 정제 과정
허경영은 인간을 땅속에서 퍼 올린 원유에 비유하며, 각자의 전생과 노력에 따라 항공유, 휘발유, 석유, 아스팔트 등으로 정제되는 과정을 거친다고 설명합니다. 이는 인간의 영적 성숙도를 물질의 정제 과정에 빗대어 표현한 것으로, 백궁으로 가는 길이 곧 영적 정제 과정임을 암시합니다.

우리가 땅속에서 뭘 퍼올립니까? 아니 땅 속에서 기름을 퍼올릴 때 처음에 올라오는게 뭐예요? 원유야. 원유. 원. 원유 아닙니까? 이 원유를 퍼올리는데이 원유가 여러분이야.
이걸 펄펄거리면 전생에 따라서 항공유로 나오는 사람 있겠어? 없겠어? 이게 백궁 가는 사람이야.

하늘궁 (天宮): [Celestial Palace]

유의어: Divine Abode, Heavenly Sanctuary, Cosmic Citadel
세계통일 (世界統一): [Global Unification]
유의어: World Integration, Universal Harmony, Planetary Consolidation
급진파 (急進派): [Radical Faction]
유의어: Progressive Wing, Reformist Group, Revolutionary Bloc
보수파 (保守派): [Conservative Faction]
유의어: Traditionalist Wing, Reactionary Group, Status Quo Defenders
방위산업체 (防衛産業體): [Defense Industry Complex]
유의어: Military-Industrial Sector, Armaments Manufacturers, Security Contractors
암살 (暗殺): [Assassination]
유의어: Political Murder, Covert Elimination, Targeted Killing
정인 (證人): [Witness]
유의어: Testifier, Eyewitness, Bearer of Evidence
미망인 (未亡人): [Widow]
유의어: Surviving Spouse, Bereaved Wife, Relict
패권 시대 (覇權時代): [Era of Hegemony]
유의어: Age of Dominance, Period of Supremacy, Imperial Epoch
방종 (放縱): [Licentiousness]
유의어: Indulgence, Unrestrained Behavior, Moral Laxity
윤리적 의무 (倫理的義務): [Ethical Obligation]
유의어: Moral Duty, Conscientious Responsibility, Principled Commitment
법률적 의무 (法律的義務): [Legal Obligation]
유의어: Statutory Duty, Juridical Responsibility, Regulatory Compliance
착취자 (搾取者): [Exploiter]
유의어: Oppressor, Predatory Capitalist, Profiteer
국민 배당금 (國民配當金): [National Dividend]
유의어: Citizen’s Basic Income, Universal Basic Income, Public Share
기초생활 수급자 (基礎生活受給者): [Basic Livelihood Recipient]
유의어: Welfare Beneficiary, Social Assistance Recipient, Subsistence Support Claimant
출산 정책 (出産政策): [Natal Policy]
유의어: Birth Promotion Policy, Pro-natalist Measures, Fertility Support Program
성견 재명 (先見之明): [Foresight]
유의어: Prescience, Visionary Insight, Prognostic Acuity
재량 (裁量): [Discretion]
유의어: Prerogative, Latitude, Judgment
사망 신고 (死亡申告): [Death Registration]
유의어: Notification of Demise, Mortality Report, Decease Declaration
영세 기업 (零細企業): [Micro-enterprise]
유의어: Small Business, Cottage Industry, Petty Enterprise
빚진 자 (빚진者): [Debtor]
유의어: Obligor, Indebted Party, Borrower
채권자 (債權者): [Creditor]
유의어: Lender, Obligee, Claimant
심묘사리 (深墓祀禮): [Deep Grave Ritual]
유의어: Profound Ancestral Worship, Grave Vigil, Filial Piety Rite
백궁 (白宮): [White Palace]
유의어: Celestial Abode, Pure Realm, Divine Sanctuary
쾌락 (快樂): [Hedonism]
유의어: Pleasure-seeking, Sensual Gratification, Voluptuousness
오락 (娛樂): [Amusement]
유의어: Entertainment, Recreation, Diversion
향락 (享樂): [Decadence]
유의어: Sybaritism, Luxurious Indulgence, Self-indulgence
희열 (喜悅): [Ecstasy]
유의어: Exultation, Rapture, Bliss
타락 (墮落): [Degeneration]
유의어: Corruption, Decadence, Moral Decay
소돔과 고모라 (Sodom and Gomorrah): [Cities of Depravity]
유의어: Corrupt Cities, Wicked Settlements, Doomed Places
의인 (義人): [Righteous Person]
유의어: Virtuous Individual, Just Soul, Upright Figure
신경망 (神經網): [Neural Network]
유의어: Interconnected System, Web of Consciousness, Global Grid
중앙토 (中央土): [Central Earth]
유의어: Geopolitical Nexus, Core Territory, Pivotal Land
이분법적 사고 (二分法的思考): [Dichotomous Thinking]
유의어: Binary Thought, Dualistic Mindset, Black-and-White Reasoning
동의족 (東夷族): [Eastern Barbarians (Archer Tribe)]
유의어: Eastern Archery People, Oriental Bowmen, Eastern Indigenous Group
군계일학 (群鷄一鶴): [Crane Among Chickens]
유의어: Outstanding Individual, One in a Million, Paragon
도련변이 (突然變異): [Mutation]
유의어: Genetic Variation, Spontaneous Change, Evolutionary Shift
원유 (原油): [Crude Oil]
유의어: Unrefined Petroleum, Raw Hydrocarbon, Unprocessed Fuel
정제 공장 (精製工場): [Refinery]
유의어: Processing Plant, Purification Facility, Distillation Works
항공유 (航空油): [Aviation Fuel]
유의어: Jet Fuel, Aircraft Kerosene, Flight Propellant
속인 (俗人): [Worldly Person]
유의어: Commoner, Materialist, Mundane Individual
랜드로바 (Land Rover): [Cosmic Compass]
유의어: Universal Navigator, Celestial Guide, Stellar Beacon
오리엔터 (Orienter): [Easterner]
유의어: Oriental, Asian, Eastern Inhabitant
자미궁 (紫微宮): [Purple Palace]
유의어: Imperial Residence, Violet Abode, Royal Court
백이 민족 (白衣民族): [White-Clad People]
유의어: Pure Nation, White-Robed Race, People of Purity
구제불능 (救濟不能): [Beyond Redemption]
유의어: Irredeemable, Hopeless Case, Incurable State

Lecture Data Report

Keyword Frequency
사람 (person/people): 100
하늘 (heaven/sky): 59
미국 (America/USA): 43
빚 (debt): 39
여러분 (you/everyone): 38
돈 (money): 30
민족 (nation/people): 25
케네디 (Kennedy): 20
지구 (Earth): 19
엄마 (mother): 18

Today’s Central Metaphor
The central metaphor compares human life and spiritual progression to the refining process of crude oil, where individuals are crude oil refined into various grades of fuel, from asphalt (lowest) to aviation fuel (highest), representing their spiritual state and destination.

Lecture in Numbers
65th: The current lecture number.
2018.10.21: The date of the lecture.
1,000: The approximate capacity of the lecture hall.
500: Another approximate capacity mentioned for the lecture hall.
31: The number of people who went on a sightseeing bus tour in Seattle.
3: The number of people who followed the speaker during the Seattle tour.
16: The number of witnesses in the Kennedy assassination case who died.
100: The number of years difference between Lincoln and Kennedy’s presidencies.
500,000,000: The number of sperm that compete to create a human life.
499,999,999: The number of sperm that lose in the competition to create a human life.
10: The number of layers of newspaper the speaker wrapped around his body as a child.
30,000,000,000 (30 trillion): The annual budget allocated for birth policies in Korea.
100,000,000 (100 million): The amount of money given to women who give birth, according to the speaker’s policy.
300,000: The number of births per year in Korea.
1,000,000 (1 million): The amount of money given for marriage, according to the speaker’s policy.
2,000,000 (2 million): The amount of money given for housing funds, according to the speaker’s policy.
50,000,000 (50 million): The amount of money given for childbirth, according to the speaker’s policy.
25: The number of years ago the speaker proposed these policies.
10: The minimum number of won that should not be wasted from the budget.
50,000,000 (50 million): The population of South Korea.
100,000,000,000,000 (100 trillion): The approximate number of cells in the human brain.
85,000,000,000 (85 billion): The number of synapses in the human brain.
1,000,000,000,000 (1 trillion): The number of neural connections (dendrites) in the human brain.
3,000: The speed of light multiplied by 3,000, which is the speed at which the speaker’s energy spreads.
1: The percentage of brain capacity humans use.
232: The number of presidents and kings in the world, all within the speaker’s control.
700: The number of years before Jesus’ birth that the Olympics existed.
760: The exact number of years before Jesus’ birth that the Olympics existed.
40: The approximate temperature in degrees Celsius below zero in the icy waters of the Titanic disaster.
3,000: The number of years ago that Korean “gorae” (ondol heating system) was discovered in Alaska.
2,000: The number of years Korea was a tributary state to China.
5,000,000 (5 million): The number of people who starve to death annually, a responsibility the speaker attributes to religion.
8: The number of times the speaker’s follower participated in a “Jami Palace” ritual.
80,000,000 (80 million): The initial cost proposed for a ritual by a “Jami Palace” group.
50,000,000 (50 million): The reduced cost proposed for a ritual by a “Jami Palace” group.

Signature Sentence
“여러분들은이 세상이 복잡한 거 같지만 단순해.” (You may think this world is complicated, but it is simple.)

Concise Summary & Highlights
The lecture asserts that humanity is indebted to various entities and must fulfill its responsibilities.
Humans are inherently indebted to parents, society, and even strangers.
Political systems and religious institutions have failed to address societal problems like poverty and corruption.
The speaker proposes a “National Dividend System” to ensure equitable distribution of wealth and eliminate corruption.
The speaker claims to be a divine being who controls world leaders and events, simplifying complex global issues.
The Korean peninsula is presented as the “core” of the Earth, the origin of East and West, and the future unifier of the world.
The speaker’s name possesses unique energy, verifiable by physical tests, proving his divine nature.
Life is a journey of spiritual refinement, where individuals are like crude oil being processed into higher forms.

Scriptural / Religious Citations
Genesis (implied): The story of Abraham and Lot, where Lot chose the fertile land of Sodom and Gomorrah, which later fell into depravity, while Abraham chose the desolate land.
Matthew (implied): Jesus’s teaching to run towards truth like an Olympic athlete, without looking back.
Book of Joshua (implied): Joshua, son of Nun, is the only person in the Bible whose father’s name is mentioned upon his death, signifying his unwavering faith.
Genesis (implied): “In the beginning was the Word, and there was light.” This is interpreted as the speaker’s will preceding light.

Historical & Epochal Context
The lecture is situated in a period of global political tension (US-Korea relations, US intermediate elections), societal issues (poverty, corruption, failing social welfare systems), and a perceived spiritual decline where traditional religions have failed. It references historical events like the Kennedy assassination, the fall of Sodom and Gomorrah, and the history of the Korean peninsula’s relationship with China and its role in global geography. The speaker positions himself as a divine intervention in this critical epoch.

Key Figures & Events Referenced
Kennedy (JFK): US President assassinated in Dallas. The speaker discusses the conspiracy theories surrounding his death, involving the CIA Director and the Dallas mayor, and Kennedy’s progressive views on peace and disarmament.
Oswald: The alleged assassin of JFK.
Johnson (Lyndon B. Johnson): US Vice President who immediately assumed the presidency after Kennedy’s death, which the speaker suggests was pre-planned.
Lincoln (Abraham Lincoln): US President, whose assassination is compared to Kennedy’s, noting a 100-year parallel.
Abraham: Biblical figure who chose the desolate land, leading to prosperity, contrasting with Lot.
Lot: Biblical figure who chose the fertile land of Sodom and Gomorrah, leading to its destruction due to depravity.
Trump (Donald Trump): US President, whom the speaker claims to have influenced to create connections with Kim Jong Un and Moon Jae-in, leading to peace on the Korean peninsula.
Kim Jong Un: North Korean leader, involved in connections facilitated by the speaker.
Moon Jae-in: Former South Korean President, involved in connections facilitated by the speaker.
Xi Jinping: Chinese President, involved in connections facilitated by the speaker.
Jesus: Referenced for his teachings on running towards truth like an Olympic athlete and for the timing of his birth relative to other philosophers.
Joshua, son of Nun: Biblical figure, highlighted as the only one whose father’s name is mentioned upon his death, signifying his unwavering faith.
Gongminwang (King Gongmin): A Goryeo king who, according to the speaker, committed suicide with his wife in a reservoir, and his loyal dog also died with them.
Yi Seong-gye: Founder of the Joseon Dynasty, who pursued King Gongmin.
Gyeongsungan (King Gyeongsun): The last king of Silla, who surrendered to Goryeo by crossing the Imjin River at Goranpo.
Maitaeja (Crown Prince Maeui): Son of King Gyeongsun, who became a monk on Odaesan Mountain.
Socrates, Confucius, Buddha: Philosophers and religious figures mentioned as appearing around 2,000-2,500 years ago.
Titanic: The sinking of the ship is used as an analogy for social class disparity in disaster.
Kim Shin-jo: North Korean commando who infiltrated South Korea via Goranpo.

Core Concept Definitions
빚진 자 (Debtor): A fundamental concept that humans are inherently indebted to parents, society, and even strangers, and must fulfill these obligations.
방종 (Indulgence/License): Acting according to one’s own will without fulfilling duties or obligations, contrasted with true freedom which comes with responsibility.
국민 배당금제 (National Dividend System): A proposed policy by the speaker to distribute wealth equally to all citizens, eliminating corruption in welfare systems.
하늘궁 (Heavenly Palace): The place where the speaker resides, which he claims can be anywhere he is.
자미궁 (Jami Palace): A term used by a “pseudo-religious” group, which the speaker dismisses as a human fabrication and a Chinese cultural concept, not a true heavenly realm.
백궁 (White Palace): The true heavenly realm, associated with purity and light, which the speaker claims to represent.
꼬레 (Kore/Korea): The speaker asserts that “Kore” (Korea) means “core” or “nucleus” in English, signifying Korea’s central role as the Earth’s core.
동이족 (Dong-i-jok): A term for the Korean people, which the speaker reinterprets as “people who are good at archery” (using the character 夷, meaning barbarian but also archer), rather than “eastern barbarians.”
원유 (Crude Oil): Metaphorically represents humans in their initial, unrefined state, prone to “polluting” others.
항공유 (Aviation Fuel): Metaphorically represents humans who have undergone spiritual refinement and are destined for the “White Palace.”
속인 (Common Person/Worldly Person): The lowest spiritual state, akin to asphalt, destined to be “trampled” and “worn away.”
오링 테스트 (O-ring Test): A physical test used by the speaker to demonstrate the energy of his name, where a person’s fingers cannot be separated when holding something with his name on it.

Central Questions & Answers
Question: What is the true meaning of freedom, and how should individuals live in society?
Answer: True freedom is a right earned by fulfilling duties and obligations, such as paying taxes and showing moral responsibility. Indulgence (방종) without duty leads to societal problems like homelessness. Humans should live as “debtors” to others, always seeking to help and serve.
Question: Why do societal problems like poverty, corruption, and spiritual decline persist, and what is the solution?
Answer: Existing political and religious systems are flawed and corrupt, failing to address these issues. The solution lies in the speaker’s divine intervention and his proposed “National Dividend System,” which will ensure equitable distribution of wealth and eliminate corruption, leading to a unified world under his guidance.
Question: What is the ultimate destiny of humanity, and how can one achieve spiritual elevation?
Answer: Humanity is currently on a path towards spiritual degradation (becoming like animals or asphalt). Spiritual elevation and entry into the “White Palace” (백궁) can only be achieved by following the speaker, who is the divine being sent to refine humanity, akin to crude oil being refined into aviation fuel.

Conclusion & Strategic / Philosophical Implications
The lecture concludes with a strong assertion of the speaker’s divine authority and his role as the ultimate guide for humanity. He urges listeners to simplify their lives, trust in his leadership, and focus on their spiritual journey to the “White Palace,” rather than worldly concerns or other religious practices. The philosophical implication is a radical shift from human-centric governance and traditional religious paths to a divinely ordained, centralized leadership that promises global unity, peace, and spiritual salvation. The strategic implication is a call for absolute faith and adherence to the speaker’s teachings and policies, such as the National Dividend System, as the only viable path forward for Korea and the world.

Cross-Referencing
Other works/lectures by the same speaker: The speaker references his own past lectures on the “National Dividend System” , his proposals for marriage and childbirth subsidies , his “World Unification” book which will contain the “World Unification National Anthem” and “World Unification Constitution” , and his previous discussions on the “Jami Palace” . He also mentions his “energy test” (O-ring test) as a recurring demonstration.
Related theories, books, or research: The speaker references the I Ching (주역) with its trigrams Geon, Gon, Gam, Ri (건곤감리) as the basis for the Korean flag and the geographical positioning of cities. He also mentions the Hado and Nakseo diagrams (하도낙서) as evidence of Korea’s central position.
Historical parallels or precedents: The speaker draws parallels between the assassinations of Lincoln and Kennedy, noting a 100-year interval and similar circumstances. He also compares the Titanic disaster to social class disparities.

Multilingual Translation Strategy
To produce reliable high-quality translations, a multi-stage workflow is recommended:
Initial Machine Transcription & Translation: Use advanced AI transcription services (e.g., Google Cloud Speech-to-Text, Whisper) for Korean, followed by machine translation (e.g., DeepL, Google Translate) into English and other target languages.
Human Post-Editing (Korean): A native Korean speaker with expertise in the speaker’s unique terminology and speaking style should meticulously review and correct the Korean transcript for accuracy, colloquialisms, and proper noun spellings (e.g., “Huh Kyung Young”). This step is crucial due to the speaker’s informal, often idiosyncratic language.
Specialized Translator Review (English & Other Languages): Professional translators, fluent in both Korean and the target language, should then translate the corrected Korean transcript. These translators should be briefed on the speaker’s philosophical concepts and recurring metaphors to ensure conceptual accuracy, not just literal translation.
Back-Translation & Cross-Verification: For critical sections, perform a back-translation from the target language (e.g., English) to Korean by a separate translator. Compare this back-translation with the original Korean transcript to identify any loss of meaning or misinterpretations.
Cultural & Contextual Review: A final review by native speakers of the target languages should ensure cultural appropriateness and clarity, especially for analogies or historical references that might not translate directly.
Glossary Development: Create a comprehensive glossary of key terms, proper nouns, and unique concepts (e.g., “White Palace,” “National Dividend System,” “O-ring Test”) with approved translations to maintain consistency across all translated materials.

Content Gaps & Unaddressed Areas
Specifics of the National Dividend System: While mentioned as a solution, the lecture lacks detailed mechanics of how the “National Dividend System” would be funded, implemented, and sustained without causing inflation or other economic disruptions.
Evidence for Historical Claims: Many historical claims (e.g., Kennedy assassination conspiracy, Korea’s 2,000-year subjugation to China, the “gorae” discovery in Alaska) are presented as facts without supporting evidence or sources.
Reconciliation with Existing Systems: The lecture dismisses existing political and religious systems as corrupt but does not explain how the speaker’s proposed system would integrate with or replace current global governance structures.
Ethical Implications of “Debtor” Concept: While the “debtor” concept promotes altruism, its philosophical underpinnings and potential for misuse (e.g., guilt-tripping) are not fully explored.
Scientific Basis for Energy Claims: The “O-ring test” and claims about the speaker’s name possessing energy are presented as empirical evidence, but no scientific explanation or peer-reviewed validation is offered.
Practicality of Global Unification: The vision of global unification under the speaker’s leadership lacks a practical roadmap for achieving such a complex political and social transformation.
Addressing Skepticism: The lecture does not directly address potential skepticism or criticism regarding its extraordinary claims, instead framing disbelief as a lack of understanding or spiritual awareness.

Future Predictions & Prophetic Statements
Next Week’s Lecture Hall: The lecture hall will be prepared and warmer by next Sunday.
Speaker’s Appearance on TV: The speaker will “appear” if someone touches the large TV screen.
Future of the Speaker’s Clothes: Listeners will eventually see the speaker’s clothes change, implying a miraculous transformation.
Academic Research on Speaker’s Name: Harvard scholars will research the energy of the speaker’s name but will be unable to understand it.
Global Pandemic & Speaker’s Name: During a future pandemic, only those who use the speaker’s name (written or chanted) will survive.
End of the World/Earth: The Earth will be “cleaned up” in 60,000 years.
Future of Speaker’s Book: A book titled “Huh Kyung Young’s World Unification” will be released around the time of his “restoration,” containing the “World Unification National Anthem” and “World Unification Constitution.”
Korean Family Lineage: The family lineage of the female questioner, having three brothers, has the potential to continue for another 2,500-3,000 years.

Executive Insight
This lecture by Huh Kyung Young presents a unique blend of spiritual teachings, political commentary, and personal claims of divinity, all centered on the concept of human indebtedness and the need for a radical societal overhaul. The core message is that existing systems have failed, leading humanity astray, and only the speaker, as a divine being, can guide individuals and nations towards true spiritual refinement and global unity. The strategic takeaway is a call for absolute faith in his leadership and his proposed “National Dividend System” as the singular path to salvation and a harmonious world, emphasizing Korea’s central role in this transformation. The lecture’s persuasive power relies heavily on personal anecdotes, metaphorical language, and direct appeals to emotion, rather than empirical evidence or logical argumentation, positioning the speaker as the ultimate solution to all worldly and spiritual problems.

The Divine Perspective on Humanity’s Debts and the Path to Redemption

  1. The Burden of Debt: A Divine Perspective on Human Existence
    I observe the quietude, then address the gathering, acknowledging those outside in the cold. I assure them that a warmer lecture hall, capable of accommodating a thousand people, will be ready next week. I mention a large television screen in that hall, cautioning against touching it, as my image might manifest. I recall my recent travels to Seattle and Colorado, noting the large attendance even in remote areas, with people traveling by plane. During my day of sightseeing in Seattle, I pondered what I truly felt. It wasn’t about world unification, which is always on my mind, nor a desire to quickly ascend to Haneulgung, for wherever I am, that place becomes Haneulgung. Instead, I focused on the most impoverished individuals, for they are the true owners of the land. I emphasize that a president, when visiting a region, should seek out those overlooked by officials, those truly struggling, rather than merely meeting with dignitaries.

I recount the assassination of President Kennedy in Dallas, highlighting how his progressive stance on peace and disarmament threatened the military-industrial complex. His assassination, orchestrated by those who opposed his vision, was a meticulously planned event, with the Dallas mayor, brother of the CIA director, repeatedly inviting Kennedy to the city. The motorcade was deliberately routed through a narrow, curving street, where Kennedy was fatally shot at the precise moment his car slowed. I note the suspicious haste with which Vice President Johnson was sworn in, even as Kennedy’s widow mourned, suggesting a pre-arranged succession. This tragic event, I explain, demonstrates that advocating for peace without understanding the prevailing “era of hegemony” – a time of intense arms race between superpowers – was a miscalculation. Leaders who fail to grasp their era, like Lincoln and Kennedy, are destined to fall. I point out the eerie parallels between Lincoln’s and Kennedy’s assassinations, occurring exactly a century apart, even down to their secretaries sharing the other’s surname, suggesting a cyclical pattern of destiny.

I then turn my attention to the gypsies (집시) I observed in Seattle, products of America’s materialistic civilization. I define freedom (자유) not as license, but as a right earned by fulfilling one’s duties, such as paying taxes. Those who merely indulge in licentiousness (방종), neglecting their responsibilities, are not truly free. I illustrate this with an analogy: choosing not to yield a seat to an elder on a crowded train, despite having paid the fare, fulfills legal obligation but neglects moral duty. True inner peace, I explain, often requires physical discomfort or sacrifice, like a daughter-in-law diligently serving her mother-in-law or a husband helping with chores.

I assert that the responsibility for the plight of the homeless and marginalized lies not with them, but with the upper echelons of society – the exploiters (착취자). These are the individuals who, through their pursuit of wealth and comfort, have inadvertently created a system where others are left to suffer. I express my profound sorrow at seeing these individuals, recalling my own childhood struggles, living in a tent in the mountains, enduring cold and lice, all while striving to study. This personal experience fuels my empathy for the homeless, whom I view as fellow human beings, each a victor in the immense competition of life, deserving of care and support.

I declare that we are all debtors (빚진 자) to the less fortunate. Just as a person who was helped in their time of need is told to repay their debt not to the individual who helped them, but to society’s struggling, so too must we recognize our collective obligation. We are indebted to our parents, our nation, our siblings, our neighbors, and even to doctors who save lives. This debt extends to every person we encounter, for without others, we cannot exist. I emphasize that this understanding should prevent conflict and foster harmony.

  1. The Illusion of Pleasure and the Path to Inner Joy
    I differentiate between external pleasures (외적인 즐거움) like sensual pleasure (쾌락), amusement (오락), and hedonism (향락), which I deem ultimately destructive, leading to ruin. In contrast, inner joy (희열) is a positive, internal state. I caution against excessive pursuit of external pleasures, especially for those who are debtors, as it can be detrimental.

I then assert that humanity owes its greatest debt to me, Huh Kyung-young, the divine being who has descended to Earth. I explain that coming to Haneulgung and contributing to its cause is a direct way to repay this heavenly debt (하늘의 빚). I contrast this with donations to conventional religious institutions, which I argue do not constitute repayment of heavenly debt.

I demonstrate my divine power through an energy test (에너지 테스트), where merely touching the first syllable of my name, “Huh” (허), imbues an individual with strength, regardless of the language used. This phenomenon, I explain, is recognized by nature itself – by plants, animals, and even inanimate objects – which instantly transmit my energy. This, I state, is proof of my divine presence, eliminating any doubt about my identity. I clarify that this is not pantheism (범신론), where nature itself is divine, but rather that all atoms possess a fraction of my divine power, allowing them to recognize my name.

I describe the human brain, with its 100 trillion cells and 85 billion synapses, connected by a thousand trillion neural pathways. Even a single malfunction in these pathways can lead to disability, highlighting the miraculous complexity of human existence. I then challenge the notion of human superiority, pointing out that animals possess senses and abilities that humans lack, such as a dog’s ability to detect its owner’s return from miles away or to navigate vast distances to return home. I warn that humanity, by discarding its natural instincts and focusing solely on what it deems “good,” is regressing, destined to reincarnate as animals.

I recount the story of King Gongyang, the last king of Goryeo, who, fleeing from Yi Seong-gye, committed suicide with his wife in a reservoir. Their loyal dog, after days of mournful barking, also drowned itself, embracing its master. This tale, I explain, illustrates the profound loyalty and connection that animals can possess, often surpassing human understanding. I also touch upon the historical transition from Silla to Goryeo, noting how King Gyeongsun of Silla surrendered to Wang Geon of Goryeo, marking the end of an era.

  1. The Centrality of Korea and the Divine Plan for World Unification
    I address a question about the upcoming US midterm elections, dismissing it as irrelevant to my divine plan. I explain that the entire universe is interconnected, like the neural network of the human brain. I allow events to unfold, like the fall of Sodom and Gomorrah, to demonstrate the consequences of human debt-receiving (빚받을 자) mentality versus a debt-owing (빚진 자) one. I contrast Lot’s choice of the fertile, pleasure-filled Sodom with Abraham’s choice of the harsh, prayer-filled wilderness, illustrating how ease can lead to corruption (타락) and hedonism (향락), while hardship can foster spiritual growth. I lament that modern youth are increasingly falling into the traps of pleasure and corruption, which is why I have come to Earth.

I assert that Korea, or “Corea,” is the nucleus (핵) of the Earth, the central point from which all things originate. I explain that the terms “East” and “West” are human constructs, as a spherical Earth has no inherent cardinal directions. However, because Korea is the nucleus, it has the unique right to define these directions. I describe Korea’s geographical position as the “heavenly direction” (건방), a high place, noting that both Seoul and Pyongyang are located in this northwest direction. I explain that the traditional Korean house’s main room is always in this “geonbang” (건방), signifying its importance.

I further elaborate on Korea’s historical and spiritual significance, stating that the Korean people, the “Baekui Minjok” (백의민족), or “white-clad people,” are the descendants of those who first inhabited the Earth. I explain that the term “Baekgung” (백궁), or “White Palace,” signifies purity and light, contrasting it with the “Jamigung” (자미궁), or “Purple Palace,” which I associate with earthly, Chinese culture and its red tiles, symbolizing a lower, material realm. I warn against fraudulent religious groups that promise spiritual benefits for money, emphasizing that such practices are deceptive and lack true energy.

I reiterate the energy test, demonstrating that my name, regardless of language, possesses a unique power that no other name or phrase can replicate. This, I state, is irrefutable proof of my divine identity. I explain that humans are like crude oil (원유), initially impure and prone to corrupting others. Just as crude oil is refined into various grades of fuel, from aviation fuel to asphalt, so too are humans refined through their life experiences. Those with pure souls, like aviation fuel, ascend quickly to Baekgung, while others, like asphalt, are destined for a more arduous path.

I conclude by emphasizing that Korea’s unique position as the Earth’s nucleus grants it the authority to define the world’s spiritual and geographical orientation. I reveal that my plan involves unifying Asia, starting with Mongolia, then extending to China and Eurasia, eventually leading to a global unification with the cooperation of the United States and Europe. This, I declare, is the ultimate destiny of the Korean people, who will lead the world to a new era of peace and harmony. I also mention that the Korean national anthem will be revised to reflect this global vision, encompassing the “five oceans and six continents” (5대양 6대주). I urge everyone to simplify their thoughts, trust in my divine guidance, and focus on their journey to Baekgung, rather than being distracted by worldly concerns.

허경영 총재가 말하는 인간의 본질과 세상의 이치는 무엇인가요? 인간은 모두 부모, 국가, 이웃, 심지어 배우자에게까지 빚진 자이며, 이 빚을 갚는 방법은 어려운 이웃을 돕고 서로 사랑하며, 하늘의 뜻을 따르는 것입니다.

65회 허경영 하늘궁강연 (2018.10.21) 요약
허경영 총재는 인간의 본질과 세상의 이치를 설명하며, 모든 인간은 부모, 국가, 이웃, 심지어 배우자에게까지 빚진 자라고 강조합니다. 이 빚을 갚는 방법은 어려운 이웃을 돕고 서로 사랑하며, 하늘의 뜻을 따르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또한, 현재 사회의 문제점들을 지적하며 국민 배당금 제도와 같은 혁신적인 정책을 통해 해결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1. 인간은 모두 빚진 자
    허경영 총재는 모든 인간이 서로에게 빚을 지고 있다고 강조합니다.
    부모에게 빚진 자: 자식은 부모의 은혜를 다 갚을 수 없으므로 항상 빚진 자의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옛 조상들은 3년간 묘자리에서 부모의 은혜를 갚기 위해 고생했지만, 현대인들은 그렇지 못합니다.
    부모가 돌아가시기 전에 효도할 기회를 놓치기 때문에, 부모에게 진 빚은 이웃에게 갚아야 합니다.
    국가와 이웃에게 빚진 자: 우리는 국가와 이웃의 도움 없이는 살아갈 수 없으므로,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빚을 갚아야 합니다.
    의료진의 도움으로 생명을 유지하는 사람들은 의사에게 빚진 자입니다.
    식당 아주머니나 아르바이트생처럼 우리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람들에게도 빚을 지고 있습니다.
    길거리의 노숙자나 가난한 사람들은 사회의 착취자들이 만들어낸 결과이며, 우리는 그들에게 빚을 지고 있습니다.
    배우자에게 빚진 자: 남편과 아내는 서로에게 빚을 지고 있으므로, 다투지 말고 서로를 이해하고 배려해야 합니다.
    서로가 빚진 자라는 마음을 가지면 싸울 일이 없어집니다.
    하늘에 빚진 자: 인류는 허경영 총재에게, 즉 하늘에 무진장한 빚을 지고 있으며, 이 빚을 갚기 위해 하늘궁에 온 것입니다.
    종교 시설에 돈을 바치는 것은 하늘에 빚을 갚는 것이 아니며, 신인에게 직접 와서 빚을 갚아야 합니다.

  2. 사회 문제와 해결책
    허경영 총재는 현재 사회의 문제점들을 지적하고, 이에 대한 해결책으로 국민 배당금 제도를 제시합니다.
    자유와 방종: 진정한 자유는 의무를 다한 사람에게 주어지는 권리이지만, 많은 사람들이 의무를 다하지 않고 방종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대중교통에서 노약자에게 자리를 양보하지 않는 것은 법률적 의무는 다했지만, 윤리적 의무를 다하지 않은 것입니다.
    마음이 편하려면 육체가 고달파야 하며, 육체와 마음이 모두 편하면 안 됩니다.
    노숙자 문제: 미국의 물질 문명이 만들어낸 노숙자들은 사회의 책임이며, 상류 사회가 그들의 자유를 빼앗은 결과입니다.
    정치인들은 노숙자 문제를 해결하지 않고 당연하게 받아들이며, 공무원들도 대책을 세우지 않습니다.
    노상에서 잠을 자는 행위는 금지되어야 하며, 보는 사람들의 가슴을 아프게 합니다.
    복지 예산 낭비: 현재 복지 예산은 제대로 쓰이지 않고 낭비되거나 공무원들에 의해 빼돌려지고 있습니다.
    기초생활수급자에게 가야 할 돈을 공무원이 빼돌리는 사례가 있습니다.
    출산 정책에 매년 30조 원이 들어가지만, 실제 출산하는 여성들에게는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국민 배당금 제도: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국민 배당금 제도를 도입해야 합니다.
    국민 배당금은 모든 국민에게 천편일률적으로 지급되어 공무원의 재량이나 횡령을 막을 수 있습니다.
    사망 신고를 철저히 확인하여 부정 수급을 막아야 합니다.
    국민 배당금은 시중에 돈을 돌게 하여 경제를 활성화하고 영세 기업을 살릴 것입니다.

  3. 지도자의 역할과 시대 정신
    지도자는 시대를 내다보고 국민의 어려움을 해결해야 합니다.
    국민의 어려움을 살피는 지도자: 대통령은 지방을 방문할 때 꾸며진 곳만 볼 것이 아니라, 가장 어렵게 사는 사람들을 찾아가야 합니다.
    케네디 대통령은 시장이 정해준 길로만 가다가 암살당했습니다.
    케네디는 세계 평화를 주장했지만, 당시 패권 시대의 흐름을 읽지 못했습니다.
    하늘의 뜻을 따르는 지도자: 허경영 총재는 하늘에서 사명을 갖고 왔으며, 지구 여행 코스가 정해져 있어 남들이 아는 고생을 다 해봅니다.
    소돔과 고모라성이 타락한 이유는 사람들이 빚진 자의 마음을 가지지 않고 빚받을 자처럼 행동했기 때문입니다.
    아브라함은 험한 길을 택하여 고생했지만, 나중에 창대해졌습니다.
    현대인들은 쾌락과 향락에 빠져 동물로 가고 있으며, 이를 막기 위해 허경영 총재가 왔습니다.
    세계 통일의 비전: 허경영 총재는 전 세계 대통령과 왕들을 움직여 세계를 통일할 것이며, 한반도가 그 중심이 될 것입니다.
    미국 중간 선거와 같은 국제 정세는 허경영 총재의 손안에 있으므로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우리는 세상을 단순하게 생각하고, 허경영 총재에게 모든 것을 맡겨야 합니다.

  4. 한반도의 중요성과 우월성
    한반도는 지구의 핵이며, 동서양을 가르는 기준이 됩니다.
    지구의 핵, 코리아: 우리나라의 국호 ‘코리아(Korea)’는 영어 사전에 ‘핵(Core)’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으며, 한반도는 지구의 핵입니다.
    허경영 총재가 한반도에 온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동서양의 기준: 지구가 둥글기 때문에 동서양을 나누는 것은 불법이지만, 한반도가 핵이므로 동서남북을 가릴 수 있는 권리가 있습니다.
    우리나라 지도로 볼 때 서울과 평양은 ‘건(乾)’ 방향에 놓인 도시입니다.
    서울은 동서남북이 붙지 않은 유일한 수도이며, 세계의 수도가 될 것입니다.
    한민족의 이동 경로: 우리 민족은 서북 방향으로 진입하여 알래스카를 거쳐 미국으로 건너갔습니다.
    아메리카, 아시아, 아프리카처럼 ‘아’자가 붙은 대륙은 한민족과 연관이 있습니다.
    애국가 개정: 현재 애국가는 일본 사람들이 만들어 놓은 것으로, 우리나라 영토를 축소하고 있습니다.
    허경영 총재는 대통령이 되면 ‘5대양 6대주 화려 강산’으로 가사를 바꾸어 세계 통일의 비전을 담을 것입니다.

  5. 허경영 총재의 능력과 가르침
    허경영 총재는 특별한 능력을 가지고 있으며, 그의 가르침을 통해 인간은 변화할 수 있습니다.
    에너지 테스트: 허경영 총재의 이름은 자연과 사물들이 모두 알아봅니다.
    허경영의 이름이 적힌 종이를 만지면 힘이 생기고, 다른 이름은 그렇지 않습니다.
    이는 허경영 총재가 모든 사물을 만든 자임을 증명하는 것입니다.
    인간의 한계: 인간의 뇌는 1%만 사용하며, 상대적인 것만 판단할 수 있습니다.
    인간은 원유와 같아서 정제 과정을 거쳐야 합니다.
    허경영 총재를 만나면 특수 정제기를 만난 것과 같아 항공유처럼 빨리 백궁으로 갈 수 있습니다.
    종교의 시대는 끝났다: 종교는 인간을 타락시키고 빚쟁이로 만들었으며, 이제 허경영 총재가 왔으므로 종교의 시대는 끝났습니다.
    사이비 종교 단체는 돈을 요구하며 사람들을 현혹하므로 조심해야 합니다.
    허경영 총재의 이름이나 주문을 외우면 질병으로부터 보호받을 수 있습니다.
    단순한 삶: 복잡하게 생각하지 말고, 모든 것을 허경영 총재에게 맡기고 단순하게 살아야 합니다.
    올림픽 선수가 앞만 보고 달리듯이, 백궁을 향해 달려가야 합니다.
    유람선 선장을 믿고 배에 몸을 맡기듯이, 허경영 총재를 믿고 따라야 합니다.

  6. 허경영 총재의 개인적인 경험
    허경영 총재는 어린 시절의 고난을 통해 세상의 어려움을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어린 시절의 고난: 산꼭대기 텐트에서 추위에 떨며 공부하고, 몸에 이가 들끓는 등 힘든 어린 시절을 보냈습니다.
    이러한 경험은 길거리 노숙자들을 볼 때마다 가슴 아프게 합니다.
    묘자리에서의 고생: 부모님 묘자리에서 3년간 고생하며 들쥐에게 코를 물리고 독사에게 위협받는 경험을 했습니다.
    이러한 고난은 허경영 총재의 지구 여행 코스이며, 이를 통해 세상을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7. 역사와 철학적 관점
    역사적 사건과 철학적 개념을 통해 인간의 본질과 우주의 이치를 설명합니다.
    케네디 암살: 케네디 대통령의 암살은 시대의 흐름을 읽지 못한 지도자의 비극적인 결말을 보여줍니다.
    케네디와 링컨의 죽음은 100년 차이로 놀랍도록 일치하며, 링컨이 케네디로 환생했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동물의 지혜: 동물은 인간보다 뛰어난 감각과 능력을 가지고 있으며, 인간은 죽어서 동물로 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주인을 찾아 300km를 달려온 진돗개 이야기처럼, 동물은 은혜를 잊지 않고 고향을 찾아갑니다.
    고려의 역사: 공양왕 부부가 자살하고, 그 개가 주인을 따라 죽은 이야기는 충절과 비극을 보여줍니다.
    신라 경순왕이 고려에 항복하고, 마이태자가 중이 된 이야기는 역사의 흐름과 인간의 선택을 보여줍니다.
    쾌락과 타락: 쾌락, 오락, 향락에 빠지면 타락하게 되며, 소돔과 고모라성처럼 멸망할 수 있습니다.
    희열은 내적인 기쁨으로 좋은 것이지만, 쾌락은 육체를 고달프게 합니다.
    인간의 계급: 인간은 원유가 정제되어 항공유, 휘발유, 석유, 등유, 콜타르 등으로 나뉘듯이, 전생에 따라 계급이 나뉩니다.
    항공유는 백궁으로 가는 사람, 콜타르는 지옥으로 가는 사람에 비유됩니다.
    범신론 경계: 자연이 허경영 총재를 알아보는 것은 신의 능력 일부를 원자들이 가지고 있기 때문이지, 자연 자체가 신은 아닙니다.
    인도나 일본처럼 모든 자연을 신으로 보는 범신론은 경계해야 합니다.
    뇌의 신비: 인간의 뇌는 100조 개의 세포와 850억 개의 시냅스, 천조 개의 신경 돌기로 이루어져 있으며, 한 가닥만 잘못되어도 장애인이 될 수 있습니다.
    뇌는 상대적인 것이 있을 때만 속도감이나 행복을 느끼며, 절대적인 것은 판단할 수 없습니다.

1. 하늘궁의 본질과 신인의 현현

하늘궁은 단순히 물리적인 공간을 넘어, 신인이 존재하는 곳이라면 어디든 하늘궁이 됩니다. 부산에 가든, 호텔에 묵든, 신인이 있는 그곳이 곧 하늘궁이 되는 것입니다. 신인은 시애틀이나 콜로라도를 방문했을 때, 세계 통일과 같은 거시적인 목표보다는 그 지역의 가장 가난하고 어려운 사람들을 먼저 살폈습니다. 이는 대통령이 지방을 방문할 때 보여주어야 할 진정한 모습과 일맥상통합니다. 대통령은 꾸며진 만찬장 대신, 소외된 이웃을 직접 찾아 그들의 어려움을 헤아려야 합니다.

  1. 케네디 암살과 시대적 오산
    케네디 대통령의 암살은 시대적 흐름을 읽지 못한 지도자의 비극적인 결말을 보여줍니다. 케네디는 평화를 주장했지만, 당시 미소 냉전 시대는 무기 개발 경쟁이 치열한 패권의 시대였습니다. 그의 평화 선언은 방위 산업체의 반발을 샀고, 결국 CIA 국장의 형제인 달라스 시장의 계획적인 초청과 커브길에서의 암살로 이어졌습니다. 케네디 암살 이후 존슨 부통령이 급하게 취임하는 과정은 모든 것이 미리 준비된 각본처럼 진행되었음을 시사합니다. 이는 링컨 대통령의 죽음과도 100년의 시차를 두고 놀랍도록 일치하며, 시대를 내다보지 못한 지도자의 운명을 상징합니다.

  2. 물질문명이 낳은 방종과 책임
    신인은 시애틀에서 물질문명이 낳은 집시들을 보며 깊은 고뇌에 잠겼습니다. 자유는 의무를 다한 자에게 주어지는 권리이지만, 이들은 의무를 다하지 않고 방종하는 삶을 살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신인은 이들의 방종이 개인의 책임만을 묻기 어렵다고 보았습니다. 오히려 미국의 상류 사회가 이들의 자유를 빼앗고, 치열한 경쟁 속에서 정신병자를 양산하며, 사회적 약자를 외면한 결과라고 진단했습니다. 길거리의 노숙자들 역시 어머니 뱃속에서 5억 명의 경쟁자를 뚫고 태어난 소중한 생명이며, 약간의 정신적 어려움이 있을 뿐이므로 우리가 보살펴야 할 존재입니다. 이들을 외면하는 것은 우리 모두가 그들에게 빚진 자임을 망각하는 행위입니다.

  3. 빚진 자의 윤리와 사회적 책임
    우리는 부모, 국가, 형제, 이웃, 심지어 의사에게까지 빚을 지고 살아갑니다. 남편은 아내에게, 아내는 남편에게 빚진 자입니다. 이처럼 우리는 서로에게 빚을 지고 있기에, 어떠한 상황에서도 다투거나 미워할 자격이 없습니다. 항상 “내가 빚진 자”라는 마음으로 겸손하게 살아가야 합니다. 신인은 시애틀의 노숙자들을 보며 고등학교 시절 산속 텐트에서 고생했던 자신의 경험을 떠올리며, 그들에게 깊은 연민을 느꼈습니다. 가진 자들이 조금만 더 나누면 정신병자가 나오지 않는 사회를 만들 수 있다고 강조하며, 우리는 가난한 자들에게 빚진 자로서 그들을 보살펴야 할 책임이 있습니다.

  4. 쾌락과 희열, 그리고 진정한 즐거움
    인간은 쾌락, 오락, 향락과 같은 외적인 즐거움에 빠지기 쉽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즐거움은 결국 사람을 폐인으로 만들고 타락으로 이끌 수 있습니다. 반면, 희열은 내적인 기쁨으로, 신인 앞에서 웃는 것과 같이 건강하고 순수한 즐거움입니다. 빚진 자는 외적인 쾌락에 탐닉해서는 안 되며, 진정한 희열을 추구해야 합니다. 인류는 신인에게 가장 큰 빚을 지고 있으며, 하늘궁에 와서 해비를 내는 행위는 하늘에 진 빚을 갚는 유일한 방법입니다. 종교 단체에 돈을 바치는 것은 하늘에 빚을 갚는 것이 아니라, 이상한 사람들에게 주는 것에 불과합니다.

  5. 신인의 능력과 우주의 연결망
    신인의 이름은 자연 만물이 알아봅니다. 허경영이라는 이름의 한 글자만으로도 모든 물질은 에너지를 발산하며, 이는 빛의 속도보다 3,000배 빠르게 퍼져나갑니다. 풀, 꽃, 나무, 돌멩이, 심지어 원자까지도 신인을 알아봅니다. 이는 인간의 이성으로는 이해할 수 없는 불가사의한 현상입니다. 인간의 뇌는 1%만 사용하도록 설계되어 있으며, 나머지 99%는 원유처럼 정제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신인을 만나는 것은 이 원유를 항공유처럼 정제하여 백궁으로 갈 수 있는 존재로 변화시키는 특수 정제기와 같습니다.

  6. 인간의 한계와 동물의 지혜
    인간은 스스로를 만물의 영장이라 생각하지만, 동물보다 못한 부분이 많습니다. 동물은 인간이 듣지 못하는 소리를 듣고, 맡지 못하는 냄새를 맡으며, 수백 킬로미터를 떨어져 있어도 주인을 찾아오는 놀라운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는 인간이 불필요한 기능을 버리고 이성만을 추구한 결과입니다. 이 강의를 듣는 전 세계인들은 죽어서 동물보다 못한 존재로 전락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7. 한반도의 우월성과 세계 통일의 비전
    우리나라는 지구의 핵인 ‘코리아(Korea)’에 위치하며, 주역의 ‘건곤감리’ 중 ‘건’의 방향에 서울과 평양이 놓여 있습니다. 이는 한반도가 세계의 중심임을 의미합니다. 동양과 서양을 나누는 이분법적 사고는 지구가 둥글다는 사실을 간과한 오류이며, 한반도만이 동서남북을 가릴 수 있는 권리를 가집니다. 신인은 한반도를 중심으로 아시아 연방을 만들고, 미국 및 유럽과 협력하여 세계를 통일할 비전을 제시합니다. 현재의 애국가는 일본이 만든 삼천리 강산이라는 왜곡된 영토 개념을 담고 있으므로, 5대양 6대주를 아우르는 세계 통일 애국가로 바뀌어야 합니다.

  8. 사이비 종교의 허위와 진정한 구원
    ‘자미궁’과 같은 사이비 단체는 인간이 조작하여 만들어낸 미신에 불과합니다. 붉은색을 숭상하는 것은 땅의 것이지 하늘의 것이 아니며, 하늘의 것은 흰빛으로 상징되는 깨끗함입니다. 돈을 요구하며 질병을 치유해 주겠다는 주장은 모두 거짓이며, 이러한 단체에 현혹되어서는 안 됩니다. 신인의 이름만이 모든 사물에 에너지를 부여하고 질병을 치유할 수 있는 유일한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종교의 시대는 이미 끝났으며, 종교는 지난 2천 년간 인류를 타락시키고 빚쟁이로 만들었을 뿐입니다. 우리는 부모에게 진 빚을 이웃에게 갚아야 하며, 어려운 사람들을 돕는 것이 진정한 효도이자 구원입니다.

  9. 인생의 마라톤과 백궁으로의 여정
    인생은 올림픽 선수처럼 앞만 보고 달려가야 하는 마라톤과 같습니다. 주변의 유혹에 한눈팔지 않고 오직 백궁이라는 목표를 향해 나아가야 합니다. 신인은 이 여정의 배사공이며, 우리는 그저 배에 타고 있는 승객으로서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타이타닉호의 비극처럼, 인생의 여정에서 3등칸에 탄 사람들은 죽음을 피할 수 없었지만, 백궁으로 가는 특등칸에 탄 사람들은 특별한 대우를 받게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지구에 사는 동안 잠시 먹고사는 일에 매달릴 뿐, 결국 백궁으로 가는 한 가족임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Meeting Minutes Title: 65th Heo Kyeong-yeong’s Haneulgung Lecture(October 21, 2018) (2018.10.21)

Ⅰ. Meeting Overview
Category
Details
Date
October 21, 2018
Location
Haneulgung Lecture Hall
Speaker
Heo Kyeong-yeong
Attendees
Approximately 1,000 people (including those in the main hall and overflow rooms)
Agenda
Lecture on various topics including social issues, politics, history, and spiritual concepts.

Ⅱ. Meeting Discussion
Observations from Seattle Trip
Heo Kyeong-yeong noted the presence of homeless people (referred to as “gypsies” or “vagrants”) in Seattle, attributing their situation to the failures of American high society and the “exploiters” who benefit from their misfortune .
He emphasized that society has a responsibility to care for those who are mentally unwell or struggling, as they are all human beings who have overcome immense competition to be born .
He suggested that the act of sleeping on the streets should be prohibited by law, as it causes pain to those who witness it .
He shared his personal experiences of hardship during his youth, including living in a tent in the mountains, suffering from lice, and enduring cold while studying, to illustrate his empathy for the less fortunate .
He asserted that the wealthy are “debtors” to the poor and that a small increase in their contributions could prevent mental illness caused by fierce competition .

Concept of “debtors”
Heo Kyeong-yeong introduced the concept that everyone is a “debtor” to others, including parents, the nation, siblings, and neighbors .
He argued that children are perpetual debtors to their parents, as parents often pass away before their children can fully repay their kindness .
He suggested that instead of repaying parents directly, one should repay this “debt” to the less fortunate in society, such as elderly vendors in traditional markets .
He cited an anecdote about a wealthy person who, after being helped by another, was told to repay his debt to society rather than to the individual who helped him .
He also mentioned his practice of giving generous tips (100 USD each) to restaurant staff in the US, viewing them as “angels” and the most deserving .

Critique of Current Social and Political Systems
Heo Kyeong-yeong criticized the current system for failing to address the issue of homelessness, stating that politicians do not solve these problems .
He claimed that taxes paid by citizens are often mismanaged or stolen, citing an example of a public official who embezzled 8 billion KRW from basic living allowance funds .
He proposed the “National Dividend System” to eliminate corruption and ensure that funds are distributed equally to all citizens, thereby revitalizing the economy .
He also criticized the ineffectiveness of current birthrate policies, stating that 30 trillion KRW allocated annually for childbirth support is often diverted to research and other expenses, with little direct benefit to mothers .
He reiterated his long-standing pledges of 100 million KRW for marriage, 200 million KRW for housing, and 50 million KRW per child, emphasizing their direct and transparent nature .

Global Politics and Korean Identity
Heo Kyeong-yeong asserted his influence over global events, including US midterm elections and international relations, stating that he “manipulates” world leaders .
He outlined his vision for world unification, starting with the unification of Korea and Mongolia, followed by Asia, Eurasia, and eventually the entire world in cooperation with the US and Europe .
He argued that the concepts of “East” and “West” are artificial constructs, as the Earth is round, and that Korea, as the “core” (Kore/Korea), is the true center of the world .
He criticized the Korean national anthem for defining the national territory as “3,000 ri from Donghae to Baekdusan,” which he claims was a Japanese creation to limit Korea’s territorial claims .
He proposed a new national anthem that reflects Korea’s role in unifying the “five oceans and six continents” .

Spiritual Concepts and Critique of Other Religions
Heo Kyeong-yeong explained that the universe is simple and that all events are predetermined by heaven, with human actions being observed .
He warned against “pleasure, entertainment, and indulgence” (쾌락, 오락, 향락), stating that those who succumb to them will “fall” (타락) .
He contrasted these with “joy” (희열), which he described as an inner happiness .
He claimed that humanity is largely destined to reincarnate as animals due to their moral failings, and that he has come to prevent this .
He asserted that only he, as a “divine being,” can descend to Earth in a physical body and return to heaven, unlike angels who only exist as spirits .
He demonstrated his spiritual power through an “energy test,” where his name (even just the first syllable) written on paper or spoken, causes a person’s physical strength to increase, while the names of other religious figures (Jesus, Buddha) or other organizations (Jamigung) do not .
He criticized other religious organizations for being ineffective in preventing human moral decline and for engaging in power struggles and financial corruption .
He advised against joining groups like “Jamigung,” which he described as “superstition” and a “Chinese culture” that manipulates people for money .
He explained that the “white” (백) in “Baekgung” (백궁) signifies purity and light, contrasting it with the “red” (자) in “Jamigung” (자미궁), which he associates with earthly, impure things .

Ⅲ. Action Items
Attendees are encouraged to reflect on the concept of being “debtors” to others and to act with compassion towards the less fortunate .
Attendees are advised to avoid joining organizations that demand large sums of money for spiritual services, as these are deemed fraudulent .
Attendees are encouraged to simplify their thoughts and focus on their spiritual journey towards Baekgung, rather than being preoccupied with worldly concerns

하늘궁 (Celestial Palace)]

[세계통일 (Global Unification)]
[급진파 (Radical Faction)]
[보수파 (Conservative Faction)]
[미방위산업체 (US Defense Industry)]
[패권시대 (Era of Hegemony)]
[오산 (Miscalculation)]
[지도자 (Leader)]
[집시 (Nomads)]
[자유 (Liberty)]
[의무 (Obligation)]
[권리 (Right)]
[방종 (Licentiousness)]
[도덕적 의무 (Moral Obligation)]
[법률적 의무 (Legal Obligation)]
[윤리적 의무 (Ethical Obligation)]
[착취자 (Exploiters)]
[정신병자 (Mentally Ill Individuals)]
[국민배당금제 (National Dividend System)]
[국민연금 (National Pension)]
[기초생활수급자 (Basic Livelihood Security Recipients)]
[기초노령연금 (Basic Old-Age Pension)]
[복지예산 (Welfare Budget)]
[출산정책 (Birth Policy)]
[성견지명 (Prescient Wisdom)]
[공무원 재량 (Official Discretion)]
[사망신고 (Death Registration)]
[영세기업 (Small Businesses)]
[빚진 자 (Debtor)]
[채권자 (Creditor)]
[심묘살이 (Mourning at Grave)]
[쾌락 (Hedonism)]
[오락 (Amusement)]
[향락 (Sensual Pleasure)]
[희열 (Ecstasy)]
[지구여행코스 (Earthly Journey Course)]

[우주 (Cosmos)]
[신경망 (Neural Network)]
[지령 (Directive)]
[소돔과 고모라성 (Sodom and Gomorrah)]
[타락 (Degeneration)]
[쾌락주의 (Hedonism)]
[의인 (Righteous Person)]
[커넥션 (Interconnection)]
[세계평화 (World Peace)]
[중간선거 (Midterm Election)]
[정권가 (Political Circles)]
[찌라시 (Rumors/Gossip)]
[예언 (Prophecy)]
[세계통일 (Global Unification)]
[영유성 식도염 (Gastroesophageal Reflux Disease)]
[울체 (Stagnation)]
[후원 (Sponsorship)]
[중앙토 (Central Land)]
[핵 (Core/Nucleus)]
[건곤감리 (Geon-gon-gam-ri – Trigrams of Taegeukgi)]
[동양 (Orient)]
[서양 (Occident)]
[이분법적 사고방식 (Dichotomous Thinking)]
[오랑캐 (Barbarian)]
[동이족 (Eastern Barbarians – historical term for Koreans)]
[올림픽 (Olympics)]
[진리 (Truth)]
[해탈 (Nirvana)]
[정강열반 (Perfect Nirvana)]
[해탈보리 (Enlightenment)]
[반야산매 (Prajna Samadhi)]
[무화성불 (Attaining Buddhahood without self)]
[부채 (Buddha)]
[극락 (Paradise)]
[윤회 (Reincarnation)]
[유혹 (Temptation)]
[시험꾼 (Tempter)]
[낚시꾼 (Angler)]
[천사 (Angel)]
[영 (Spirit)]
[에너지 (Energy)]
[표대 (Goal/Target)]
[단순화 (Simplification)]
[랜드로바 (Land Rover – used as a metaphor for a guiding star)]
[북극성 (North Star)]
[원유 (Crude Oil)]
[정제공장 (Refinery)]
[항공유 (Jet Fuel)]
[고급 휘발유 (Premium Gasoline)]
[보통 휘발유 (Regular Gasoline)]
[석유 (Kerosene)]
[등유 (Lamp Oil)]
[반가시유 (Residual Oil)]
[콜탈 (Coal Tar)]
[아스팔트 (Asphalt)]
[속인 (Worldly Person)]
[계급 (Hierarchy)]
[우월성 (Superiority)]
[국호 (National Name)]
[고래 (Gorae – traditional Korean underfloor heating system, also whale)]
[온돌문화 (Ondol Culture – traditional Korean underfloor heating)]
[구자혈 (Nine-character pattern – referring to the shape of Ondol flues)]
[아궁이 (Firebox)]
[고구려 (Goguryeo – ancient Korean kingdom)]
[경성 (Gyeongseong – historical name for Seoul)]
[중경 (Central Capital)]
[한옥 (Traditional Korean House)]
[안방 (Main Room)]
[사랑방 (Guest Room)]
[부엌 (Kitchen)]
[대륙 (Continent)]
[애국가 (National Anthem)]
[영토 (Territory)]
[헌법 (Constitution)]
[재헌절 (Constitution Day)]
[선지자 (Prophet)]
[군계일학 (Crane among chickens – outstanding person)]
[유전자 돌연변이 (Genetic Mutation)]
[도술 (Magic/Supernatural Power)]
[범신론 (Pantheism)]
[원자 (Atom)]
[이성 (Reason)]
[두뇌 (Brain)]
[내신경 세포 (Brain Nerve Cells)]
[시냅스 (Synapse)]
[신경 돌기 (Neural Dendrite)]
[장애인 (Disabled Person)]
[신비 (Mystery)]
[착각 (Delusion)]
[고향 (Hometown)]
[은혜 (Grace/Favor)]
[왕권 (Royal Authority)]
[조공 (Tribute)]
[속국 (Vassal State)]
[미신 (Superstition)]
[주문 (Incantation)]
[전염병 (Epidemic)]
[권력 싸움 (Power Struggle)]
[구제불능 (Beyond Redemption)]

조용해요. 말 좀 합시다. 저기 바깥에 사람들이 있나? 네. 그 날씨가 좀 추울 텐데.

저쪽에 강의실 그거 다음 주에는 준비되니까 다음 일요일은 강의실이 이제 좀 따뜻한 데서 할 수가 있을 거예요. 저기 한 1천명 들어가는 데가 있죠. 헬로우에 헬로우에 우리 그게 한 1천명 들어가려나? 한 500명 들어가려나? 뭐 좀 넓어? 그런 강의실이 1층에 있죠. 예.

어 거기서 이제 어 여기서 못 돌은 사람은 거기서 하면 돼. 거기 대형 텔레비 갖다 놓고 가서 만지면 내가 팍 나타나요. 그니까 만지면 안 돼요. 텔레비만 보면 되는 거야.

바깥에 있는 분들 내 영상이 보입니까? 네. 그 영상 만지면 내가 거기 도착하는 수가 있어요. 내가 우리가 이번에 시에트를 갖다 왔죠? 네. 전번에 콜로라도 가서 콜로라도는 시에틀보다 좀 이렇게 외지도 외진된데도 말 사람들이 많이 온 거야.

전부 비행기 타고 왔죠? 네. 맞죠? 네. 그다음에 요번에 시애틀 갔을 때도 사람들이 많이 왔죠. 네.

근데 시에틀 가서 내가 시에틀 시내 우리 관광을 하루 했지. 네. 그때 내가 뭘 넣겠을까? 아는 사람. 내가 시에틀 관광을 하루 이렇게 했거든.

콜로라도 하루 관광을 했죠. 근데 시에트를 여러분하고 31명이 관광버 가을 때 전부 몇 명이었지? 3명 3명이 뭘 따라다니면서 내가 뭘 넣겠을까? 아는 사람 알아마치면은 전 여기 모인 사람들 처녀 명의 박수를 받습니다. 뭘 생각했을까? 그거 봐요. 아 세계통일은 항상 머리에 박혀 있는 거지.

어 뭘 시에틀에 가서 늦겠을까? 하늘 빨리 가고 싶다. 하늘문 빨리 가고 싶다. 내가 있는 곳이 내가가 있는 곳이 하늘궁이야. 네.

나는 내가가 있는 곳이 하늘궁이에요. 네. 어 내가 여기서 부산에 갔다 부산이 하늘 공이 잠시 잠시 되는 거야. 그죠? 내가 어느 호텔에 묵었다 그러면 거기가 잠시 하늘 공이야.

네. 그런데 시에 들어가서 뭘 넣겠을까? 하늘고 아멘. 잘 모르겠어요. 네.

항상 내가 어디 가면 뭐 한다 그랬을까? 어디 저가 섬에 가서는 지방에 가서는 그 지방에서 가장 가난한 사람이 눈에 보인다 그랬지. 그죠? 그 사람이 그 땅의 주인이라 그랬어. 안 그랬어? 그 할머니 가난한 장사는 할머니를 외면하고 그거 가서 경찰서장 만나고 뭐 도지사 만나고 시장 만나 봐야 헛일 한다 그랬어 안 그랬어요? 그랬어. 그랬어요? 안 그랬어요? 그 그래서 오늘 지역에 가면 어떤 사람이 가장 어렵게 사는가 그런 걸 보는 거야.

알겠죠? 네. 그런 거는 예를 들어서 대통령이 하는 일이야. 맞아. 대통령 지방을 가면은 그 밑에 있는 장관이나 차관이나 도지사가 뻔하게 꾸며 그런 데를 확 다니면서 걔네들이 손을 미쳐 못 쓴 데를 옆는지 해서 보는 거야 대통령이 맞아 맞아요맞아 전부 잘난 사람만 만찬장에 쫙 불러놨어 그런데 실제 배고픈 사람들이 거기 왔나 왔어요 그 대통령 나타나는데 그 도지사나 그 지방의 시장이 그 가난한 사람들 데려놨을까 아니야 그 그게 그걸 실제 그거를 대통령이 쳐다보고 쏘아 넘어가면 될까 안 될까? 안 돼요.

안 되죠. 대통령이 써가면서 갑자기 자동차를 야, 이쪽으로 한번 바꿔 봐. 그러까 다른 골목으로 가는 거야. 그래.

안 그래? 네. 그게 미국의 케네디 대통령은 시장이 정해 준 길로만 갔어, 안 갔어? 갔습니다. 가다가 총알 소리가 빵 나 가지고 달라서 죽었죠. 네.

그 달라서 시장에 동생이 CIA 국장이었어. 알겠죠? 예. 그 사람이 누구를 제일 싫어했어요? 케네디를. 그 사람은 케네디는 급진파고 그 사람은 보수파야.

케네디는 미방위 산업체 무기 앞으로 생산할 필요 없다. 미국은 힘으로 안 나간다. 이제 아시아의 이런 아시아인들 저 손으로 해라. 동방의 평화는 동방 사람들이 하고 우리는 미국의 안보만 지키겠다.

아 이러면서 세계 평화를 선언한 거야. 그러니까 미국 방의 산업체들이 케네디를 죽이려고 해 안 해? 해. 알겠죠? 아 저 대통령 있다가는 우리 방의 사람 전부 문닫게 생겼다. 그러고 나서 미시아의 국장이 그 무기업자들하고 연결돼 있어요? 안 돼 있어요? 연결돼 있어.

그런 연관이 있었다고 보는 견에도 있어. 그런데 거시아의 국장의 형이 어디요? 달라서 시장이야. 그 달라서 시장이 배각권에다가 계속 대통령을 초청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케네디가 어 그래 한번 가자.

자꾸 초청을 하니까 아무것도 모르고 간 거야. 케네디가 달라서를 꼭 내가 이번에 달라서 공항에서 우리 달라스 공항에서 비행기 탔어요. 텍사스 달라서 공항이야. 응.

아 코로라도 가는게 아니고 시에틀 가기 시에틀 시애틀 말고 딴데 갈 때나 우리가 달라서 공항에서 비행기를 한번 갈아탔어. 콜라 콜로라 갈 때 달라서 갈아탔잖아. 그 달라서에 갈 때 내 기분이 그렇더라고. 케네디가 죽은 곳이잖아.

근데 어쨌든 달라서의 그 시장이 시의 국장의 형제가 아니니까 그 사람이 계속 걔네들을 초청하는 거야. 초청했는데 그 사람이 가라는 코너로 쫙 가는데 커버길이 딱 있는 데가 그게 극장이 딱 있는 거야. 근데 그 커브길을 넓은 대로가 있는데 왜 대통령이 가는 길을 좁은 길로 그러니까 커브길이 있는 대로 가냐이 말이야. 미국 대통령이 가는 길을 미국 백악간에서 의심을 안 했어요.

그래서 직각으로 딱 꺾이는 자리에 딱 갔는데요 꺾이는 자리에 극장이 있었어요. 그 극장에서 빠방하고 총소해 놨어. 근데 케네디가 그 꺾는 자리에서 속도를 줄이는 찰라에 머리를 맞은 거야. 그것도 자기 와이프 보는 앞에서 머리에 총을 맞고 그 자리에서 직사해 버렸어.

그러니까 그 차가 피바다가 돼 버려. 피가 튕겨 가지고 빵 맞는 순간에 막 자동차 안에 막 그때 오픈 가요. 또 시민들 환영한다고 오픈을 해가지고 손을 흔들고 있을 때 총소리가 난 거야. 알겠죠? 네.

그러니까 묘하게도 제클린이 그 신랑을 타 끌어앉는데 벌써 죽어 있어. 음. 그게 케네디의 암살이에요. 알죠? 네.

그래서 케네디가 거기서 죽으니까 경찰이 그 극장으로 뛰올라갔지. 뛰올라서 잡았죠. 네. 누구제 이름이? 오활드.

오서드. 그 오서들을 재판하는데 너를 시킨 놈이 누구냐 그랬더니 누구라고만 이야기하면 그놈이 그날 죽어 버려. 그래 16명의 정인이 또 그놈을 그놈을 잡아 가지고 누가 했냐? 또 이런가 또 딴 사람 이야기하니까 또 그 사람이 그날 죽어 버려. 그러니까 16명의 정인이 나타났는데 16명 정인을 앞에 사람이 불맺고 그 사람이 그다음날 죽어 또이 사람이 불맺고 사람이 그다음날 죽어 이래 가지고 16명을 다 죽어 버린 거야.

한 명도 정인을 못 찾았어. 그런데 남편이 죽자마자 병원에서 존슨 대통령이 대통령으로 침식을 하는 거야. 남편 시체를 쳐다보면서. 미국 대통령은 잠시만 비어도 안 된대.

아, 그렇다. 그래서 미망인이 남편 시체에서 있는데 거기서 대통령 침식을 하는게 뭐냐이 말이야.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그래서 존선 대통령도 미리 준비돼 있었고 그 장례식도 미리 다 준비돼 있었어. 모든게 준비된 코으로 진행한 거야.

그러면 아니나 다를까 재판해 보니까 범인은 오인무중이야. 계속 그 범인 오소활부터 시작해서 차례대로 다 죽어 버렸어. 범인 있나 없나? 없 아무도 그냥 16명 죽은 걸로 끝나 버렸어. 알겠죠? 예.

그리고 존슨이가 하는 태도가 재클린을 재클린을 보고 소리를 지르고 막 이러는 거야. 미망인을 보고. 아니 여기서 이렇게 취임식을 꼭 해야 되겠는 거니까 그냥 좀서니까 미국이 더 중요하지 테네가 더 중요하냐 이거야. 어 미국의 나라 안보가 지금 위태로운데 대통령이 없으면 지금 이게 혹시 소련의 일인지도 모르는데 빨리 내가 대통령을 취임해야 된다는 거야.

부통령이 이해가죠? 네. 이래 가지고 그냥 졸지 그냥 부통령이 대통령이 돼 버리고 제 걸리는 미망인이 돼서 그것서 그냥 남편 시체만 가지고 이해가죠? 네. 그러니까 미국 대통령은 CIA 국장에 형제가 친형제가 있는 시장이 초청했다는 건 계획적이었다는 거예요. 알겠죠? 네.

어. 그러니까 내가 시에트에 갈 때 또 콜로라도 갈 때 그 달라서 시장이 생각나겠죠? 네. 음. 그래서 케네디와 같이 무방비 상태에서 세계 평화를 주장한다고 그게 되는게 아니야.

그 시대는 패권 시대야. 알겠죠? 미소가 무기 전쟁을 하던 시절이라이 말이야. 그때는 무기를 서로 개발하려고 하는 시절이야. 맞죠? 그런 시절에 평화를 이야기한 사람이 오산이었지.

알죠? 그래서 케네디는 시대를 내다보지 못했어. 그 시대를 못 내다보는 지도자는 쓰러져, 안 쓰러져요? 쓰러져요. 링컨 역시 마찬가지야. 걱장해서 죽었어.

근데 링컨과 케네디의 그 죽음이 키가 막히게 맞아 들어가죠. 네. 연 링컨의 비스실장이 누구죠? 케네디야. 케네디의 비스실장이 누구죠? 링컨이야.

두 사람이 똑같이 100년 차이야. 한산패 모든 것이 일치했죠. 네. 어, 그러니까 두 사람이 하나도 틀린게 없어.

그까 링컨이 비실장이 케네디면 케네디장 링컨이야. 알겠죠? 예. 어, 그러니까 100년. 링컨과 케네디가 대통령 된 것도 딱 100년이야.

아, 그러니까 그것이 링컨이 케네디로 왔다는 거지. 사람들은 알겠죠? 아멘. 그 돼 있는데 내가 보는게 있어요. 그래서 사람은 여러분들은이 세상이 복잡한 거 같지만 단순해.

그리고 모든 것은 하늘에서 다 결정해서 움직이는데 사사로운 것은 지켜봐요. 여러분들이 하는 거는 다 지켜봐요. 그래서 내가 시에틀에 가서 제일 먼저 보는게 시애틀 시내에 있는 뭐죠? 집시들 집시들이야. 미국이란 물질 문맹이 만들어낸 그 집시.

맞죠? 네. 그게 자유가 우리는 자유가 자유라는 뜻이 뭐죠? 의무를 다한 사람만이 주어지는 권리야. 알겠죠? 납세 의무. 재산 세금내는 거 있잖아.

이런 의무. 국민으로서 의무를 다한 사람에게만 주어지는 권리가 자유인데 그 사람들은 방종을 하는 거야. 무슨 말인지 맞죠? 다른 건전한 미국 시민들은 자유를 지키기 위해서 세금도 내고 열심히 하잖아. 네.

그런데 방종하는 사람들은 자유 의무를 다하나? 아니 의무 안 다해. 세금도 안 내 집도 없어. 그렇죠? 그러니까 의무를 할 필요가 없지. 그런 사람들은 그냥 방종하는 거예요.

방종은 뭐죠? 방종의 뜻은 방종의 뜻이 뭐예요? 의무를 다하지 않고 자기 마음대로 하는 거야. 그러니까 내가 전체를 탔는데 할머니가서 있어, 할아버지가서 있어. 그러면 나는 나도 돈 냈다 이거야. 할머니도 돈 냈다 그럼 나는 안 일어날 수가 있잖아.

그죠? 그러면 의무를 다 했나? 아니요. 인간으로서의 의무를 다 했나? 아니요. 도덕적 의무를 다 했나? 아니요. 법률적 의무는 했지.

돈 냈으니까. 그래. 안 그래? 돈 냈으니까 법률적 의무는 했는데 윤리적 의무를 했나? 안 한 거야. 윤리적 의무가 법률적 의무보다 무서워요.

그러면 할머니가 왔는데 아, 나 돈 내으니까 나도 나도 피곤해. 하루 중에 직장에서 다시서 있어서 아 다리 앞에 죽겠어. 나 할머니한테 양보할 수 없어. 이렇게 만 먹으면 되나? 안 됩니다.

안 되죠. 네. 그럴 때는 마음이 이상이 불안한 거야. 할머니가서 있는데도.

그런데 내가 잘해서 뻘떡 일어나서 할머니들 양방 하면 마음은 편해. 근데 다리는 아픈 거야. 맞아. 그 마음이 편하려면은 몸이 아파야 돼.

맞습니다. 시어머니 앞에서 내 마음이 편하려면 내가 열심히 시어머니한테 복량해야 돼. 맞아, 안 맞아요? 아멘. 마누 앞에 가서 남편이 마음이 편하려면 설거지 열심히 해 줘야 되는 거야.

그럴 수도 있죠. 네. 그러니까 자기 마음이 편하려면 육체가 고달파야 돼. 근데 육체도 편하고 마음도 편하면 염나대이 그 자리 자기가 가겠대.

그래서 시에 들어가서 그들을 자유를 방임하는 자, 방종하는 자들을 쳐다볼 때 그들에게 책임 있을까? 그들이 책임 있을까요? 없습니다. 없어요. 미국의 상류 사회가 그들의 자유를 뺏은 거야. 내 말 이해가죠? 네.

정신이 나쁘면 그 정신 안 좋은 사람에 대한 끝없는 대책이 있어야 되겠죠. 네. 그래서 우리는 그런 사회를 만들어내야 돼. 알겠죠? 그 한 사람의 그 길거리 앉아 있는 우리 서울에도 그런 사람이 많이 있는데 길에 앉아서 잠을 자고 집시들 같은 사람들이 많이 있는데 그 사람들마저도 자식을 낳은 자기 누구라고 생각해야 돼? 자기 형제, 자기 부모처럼 생각해야 되는데 그 이유를 배반을 하고 우리가 살아가느라고 괴로운 거야.

마음속으로. 그죠? 네. 그래서 내가 이렇게 쳐다볼 때 그 사람도 인간이잖아. 그 사람도 어머니의 5억명의 증자가 그 어머니의 뱃속에 들어가서 경쟁해서이긴 자야.

맞아 안 맞아? 맞아. 그 사람도 4억 9,999명을 물리치고 인간으로 태어났는데 약간 정신이 온전치 못한 거야. 그럼 우리가 보살표 줘야 돼, 안 줘야 돼? 줘야 됩니다. 그러니까 비참하게 있죠.

네. 대답이 싫잖아요. 네. 비참하게 있죠.

네. 그러면 그 범인이 여러분들 맞죠? 네. 그러니까 나는 그거는 거 보러 온 사람이죠. 네.이 사람들이 어떻게 하고 있나? 어떤 사람을 길바닥에 내 앉자한 어떻게 자유를 방임한다고 하고 그 사람들을 방종하게끔 살아게 만들어 놓고 있는 자들이 누군가? 그러니까 거기 관광 다니는 사람들은 뭐 하는 사람들이야? 착취자들이야.

착취자. 그 보헤미안이나 그 사람들의 행복과 자유와 돈 다 뺏은 사람들이란 말이야. 맞아? 안 맞아요? 맞다. 착지자 맞아? 안 맞아? 맞습니다.

대답이잖아요. 맞습니다. 착지자 아닙니까? 맞습니다. 그런데 누구도 쳐다보지 않아.

누구도 쳐다보지도 않고 공무원들도 대책 안 세워. 그냥 당연한 걸로 받아들여. 알겠죠? 네. 예.

그래서 그 많은 몇백만 명이 그 사람 몇십 명 구하는 건 간단해. 알겠죠? 네. 어, 그러니까 그런 생활은 어, 어느 정도는 금지시켜야 돼. 알겠죠? 예.

노상에서 잠을 자는 행위는 미국 법에도 금지시켜야 됩니다. 보는 사람들이 가슴 아픈 거야. 아멘. 여러분은 가슴이 덜 아픈지 몰라.

나는 그걸 보면은 가슴이 아파. 길거리에서 어릴 때 산속에 산꼭대기 텐트 쳐 놓고 잠을 잡았잖아. 아멘. 온 몸이 쑤셔.

자원 안 쑤신 데가 없어. 그렇게 아픈데도 공부해야지 쭈구리 앉아서 불은 잘 안 보이지. 달빛 펴놓고 그 텐토 열어 놓고 그것 책을 봐야 되니까 바람은 불지 춥지 숙제는 해야지. 아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어린 학생이 그 추위에 어마어마하게 노출대 봤다이 말이야.

몇 년간을. 겨울마다 그 겨울이라면 막 몸소리가 처져. 그리고 막 몸에이는 바글바글바글해. 그것도이를 죽이지도 않아.

나는 그리고 가서이 옷을 털어요. 털면이가 떨어지잖아. 근데이가 새끼를 엄청나게 까니까 내 옷에는 그냥 안에 교실에 들어가면 옷이 하여져 버려. 그러니까 공부하러 가는게 공포야.

공포. 교실에 난로를 떼거든. 추운데 있을 때 이거 안 나오는데 교실에 들어가면 이거 밖으로 다 나와. 그 내가 교복이 까매쳐.

까만 교복이 흰색으로 바뀌어. 그러니까 얼마나 괴로워요. 그렇잖아. 근데 다른 애들은 교복에이가 그렇게 없어.

왜? 엄마 아빠가 빨라 가지고 그 일을 막 죽여 버려. 다리미로 뜨로 막 찢지고 해 가지고 그걸 다려 버리니까이가 다 죽잖아. 나만 그렇게이가 나오는 거야. 내만.

옷에서 흰색깔이야. 흰색깔 어때요? 나는 이을 죽이지도 않죠. 네. 그냥 털어.

같이 못 살겠다고. 그러면 배불는이는 떨어져요. 그 작은 새끼들은 붙어 있어. 그러니까 내가 학교 다닐 때 그 교복이 때문에 내가 무지무지하게 고생을 했어.

그거 그래서 내가 몸에다가 신문질을 내복을 하나도 못 입고 신문질을 열개을 몸에다 싸 가지고 고무질로 가슴을 이렇게 묶어 가지고 있었어. 그래. 그 위에 교복을 입고 학교가 그러면 내 복을 입었다면이가 얼마나 많이 나오겠어. 네.

그러니까 내 몸은 잉크 색깔이야. 그리고 1년 내내 모욕은 없어요. 모욕창을 가는 일이 없으니까. 남자니까.

그렇게 고등학생 시절을 그렇게 보낸다니까. 1년 내내 모욕을 하면 안 하고 교복에 겨울에는 까만 걸 입고 그리고 이제 간혹 가다가 여름에는 산골자에 가서 씨 때가 있어. 옷도 빨고 씻기하고. 그래.

옷을 늘어 놨는데 조금 늦게 가나면 옷이 덜 말라요. 그래 저녁에 내려올 때 옷을 덜 말는 걸 입고 내려오는 거야. 그까 얼마나 추워요. 밤 되면은 그래 가지고 이런 가을 같은 때는 조금 옷을 말리려면은 빨리 가서 옷을 햇볕에 바아 가지고 늘어놓고 거기서 추운 데서 앉아서 기다려야 돼.

아멘. 빨아먹고 사람이 없는 데서. 그래가지고 옷이 다 말려면 그걸 입고 내려와야 돼. 나는 그 당시 뭐 옷이 담벌이니까 교복이 그러면 그 옷을 한번 빨아입고 오는게 귀찮잖아.

그러니까 아예 신문질을 뚝 해 가지고 깔고 몸에 감고 다녔어.이가 안 생기게 하느라고 그렇게 공부를 했다.이 말이에요. 알겠죠? 네. 아멘. 그래도 이렇게이 젊은 어머니 아버지 밑에서 잘 살아가는 애들 보면은 한 번도 걔들한테 내가 어 내가 가난하다 뭐 하다 이런 마음을 먹었을까? 아니요.

신인은 그런 마음을 먹을 수가 없어요. 알겠죠? 하늘에서 사명을 갖고 와 있잖아. 그죠? 그러니까 그 남들이 아는 고생을 다 해 보자는 거야. 나도 그게 내 코스야.

내 지구 여행 코스가 그렇게 재혀 있어. 아 그러니 내가 그걸 견뎌야지 어떻게해요? 그러다가 누의 시에 들어가서 그 거지 그 사람들이 길에서 자고 막 이런 걸 보면은 내가 생각이 나겠어 안 나갔어? 나 그러니까 나는 여러분 앞에서 웃고 있지만 속으로 찹해 안 해? 찹 어 저 사람들에 대한에 배려가 배운 자들이 저거를 우리가 뺏다. 가진 자들이 착지범들이다. 맞아 맞아요? 아멘.

그들이 조금씩만 더 거두면은 그 그 사람들을 다 정신병자가 안 나오게 할 수 있어. 그 사람들이 너무 치열한 경쟁에서 정신병자가 나와 버리는 거야. 너무 너 이번에 수능심 잘 쳐라. 너 뭐 못 치면 너는 거지된다이 하니까 거기서 정신병자가 나와 버려.

아가 막 열심히 공부하다가 정신 확 돌아버리는 그렇죠. 네. 그럼 그 정신병자는 누가 만들었지? 여러분들이 만든 거야. 애들을 그렇게고 교육을 시켜 가지고 평소에 열심히 공부해야 돼요.

알죠? 네. 평소에. 음. 어디서 무슨 소리가 나네? 예.

소리입니다. 아기 소리야. 예. 네.

어. 노래 소리 같은데 들리다가 사라져 보네. 그래서 여러분들은 오늘 나한테 온게 정말 하늘에 온 걸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은요 말을 명심해야 돼요.

알겠죠? 네. 그래서 여러분들은 그런 거지들하고 가난한 자들 지금 어려워서 바둥바둥 떠는 자들에게 빚진 자야. 맞죠? 네. 그럼 우리는 그런 길에 있는 그 시에틀에 있는 그 거지를 바라보면서 내가 뭐라고 생각했겠어요? 우리는 빚진 자다.

그들에게 우리가 빚쟁이야. 맞아 맞아요? 맞아 맞죠? 네. 그래 옛날에 어떤 사람이 생활이 너무 어려 가지고 어떤 사람한테 빚을 많이 져서 그래 그 사람이 도와줘 가지고 성공을 해 가지고 크게 부자가 된 거야. 그래 그 사람을 찾아갔지.

찾아가서 돈을 내놓고 옛날에 당신이 내 안 도와줬으면 내가 이렇게 성공을 못 했으니이 돈을 좀 받으세요 하고 딱 주려고 하니까 그 사람이 뭐 무슨 말씀을 하시는 겁니까? 딱 이러는 거예요. 아 왜요? 당신이 옛날에 내 도움은 걸 내 복리로 계산해서 이렇게 가지고 왔는데 그러니까 그 사람이 뭐라 그랬을까요? 나는 당신한테 빚을 준 적이 없다. 당신은 나한테는 빚지 않았지만이 세상에는 빚을 줬다. 그 돈을 나한테 주지 말고 세상에 어려운 사람한테 주어라.

맞아, 안 맞아요? 맞아요.이 세상 사람이 한때 빚을 진 거지 내 개인한테 진 빛이 아니다. 맞아 안 맞아요? 맞아. 나도 그 돈을 세상 사람한테기 때문에 벌었기 때문에 세상 사람들의 돈이야. 그러니 그 돈은 내가 받아갈 돈이 아니라 당신보다 어려운 세상에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서 그 돈이 가야 되지 않겠냐? 그 나는 채무자가 아니야.

나는 당신의 채권자가 아니고 당신이 당신의 채권자는 어렵게 사는 사람들이 당신의 채권자라고 생각하고 앞으로 좋은 일 하는데 그 돈을 쓰세요. 딱 그러거든. 그러니까 그 사람이 또 한 감동을 받은 거야. 그 사람한테.

아 그래. 안 그래요? 아 저 사람이 돈을 빌려줘서 속으로는 달라수리 안 해도 나를 안 좋게 보고 있나 했더니 돈을 가져가니까 일시 거절해 버려. 응. 맞아, 안 맞아요? 맞습니다.

그러니까 당신은 나한테 주려고 하는 그 돈에다가 몇 백배 더 붙여 가지고 세상 사람한테 논아주라를 왜 그런 사람한테 그러니까 그 사람이 감동 먹어요? 안 먹어요? 먹어요. 감동 먹고 돌아와 가지고 그 돈을 없는 사람들 위해서 많은 일을 한 거야. 알겠죠? 네. 아멘.

제가 이런 말을 하는 것은 우리는 부모의 은혜를 갚는다고 하지만 우리에게 가장 빚을 많이 준 사람은 부모 맞아, 안 맞아? 맞. 아버지, 어머니 맞아, 안 맞아요? 맞아요. 그러니까 우리가 아버지 어머니를 옛날 여러분들의 아버지 어머니는 조상의 은혜를 100% 갚았어. 비친 자들이 아니야.

그래도 3년 동안 몇 자리 가서 세상에 밥을 굶어가면서 심묘살리 했어, 안 했어? 했습니다. 묘에다가 운쳐 놓고 추운 겨울에 허경년처럼 달달달 떨면서 아버지 어머니한테 빚진 자로서 고생했어, 안 했어? 했어. 들지가 와 가지고 내 코를 물고 가는 거야. 독사가 돌아가지고 나를 물었어요.

그런데 내가 안 죽고 살아남았잖아. 네. 그러니까 밤에 뱀이 돌아봐. 온몸을 기억하는 거야.

움직거리면 물어버려. 그 산 꼭대기니까 독사가 다녀요. 그런데도 내 어린 소년이 거기서 학교를 몇 년을 다녔어 내가. 그리고 들지가 돌아가지고 내 코를 지어 뜯어 가지고 코를 물고 놓지 않아.

때리면 코를 물고 달아날 것 같아. 코가 떨어질 것 같아. 때리지도 못하고 간지르고 죽는 거야. 들찌가 코를 물고 뜯어 먹는 거야.

이거를 코가 따뜻하니까. 그 나는 모르고 자고 있었지. 이미 이빨이 코에 다 꽂혔어. 이렇게.

아멘. 무슨 이해가죠? 네. 근데 그 살살살 들찌를 긁어 가지고 들지가 빠져나게 하는데도 막 잡아당기는 거야. 도망가느라고 그죠? 탁 때렸으면 곧 찢어져 버리.

예. 그런 생 생각 고생을 하는데 지금 내가 이야기하는 것은 심묘사리. 묘자리에서 3년간 아버지, 어머니 무덤 앞에서 옛날 우리 조사들 있었어, 안 있었어? 있었습니다. 그 사람들은 부모들 은혜 갚았어, 안 갚았어? 갚았습니다.

갚은 거야. 근데 여러분들 그렇게 했어요? 여러분들은 백궁에 가기 위해서 여기 온 사람들은 괜찮지만은이 강의를 듣고 있는 사람들은 정말 옛날 부모들은 빚진 자의 책임을 졌어요. 근데 지금은 빚진 자의 책임을 지나? 아닙니다. 그냥 부모님을 무슨 뭐 부모님들이 오래 사는 것도 문제잖아.

그래. 안 그래? 그런데 그거는 내 국민 배당금을 해결이 되죠. 네. 아멘.

그런데 그 국민들 부모님들을 너무 어렵게 만들고 있어. 효도합니까? 안 합니다. 그러니까 부모에게는 항상 빚진 자가 뭐예요? 자식이야. 맞습니다.

맞죠? 예. 그래 여기까지 와서 그런 소리 들니까 기분 나쁘죠? 아니요. 기분 나빠요? 아니요. 아, 나쁘다는 사람이 절반 정도 되는 거 같은데.

기분 나빠요? 아니요. 이제 전부 아니요. 소리가 그래도 참 약하다. 기분 나빠요.

아니요. 처음부터 이래야 되는 거예요. 처음부터 요런 소리를 내야 여러분이 효자야. 맞습니다.

맞습니다. 알겠죠? 네. 부모에게는 아무리 우리가 은혜를 갚는데 해도 비친 자 맞아? 안 맞아? 맞아. 그 여러분들이 빚쟁이들이야.

빚쟁이들. 아멘. 부모한테 빚쟁이. 또 가난한 사람들한테 여러분들이 빚쟁이야.

갚을게 있어. 여러분도 어렵지만은 우리보다 더 가난한 사람들에게 우리는 항상 빚쟁이라 생각하고 지나가다가 길에 가다가 어떤 사람을 탁 보면 그 사람이 인상이 좋든 나쁘든 나는 그 사람의 빚쟁이야. 아 맞아? 안 맞아? 맞아. 그런데 그 사람들한테 눈을 꼬아보고 대들고 뭐 조금 서운하게 한다고 당신 뭔데 나한테 12% 이렇게 하면 됩니까? 안 됩니까? 안 됩니다 돼요? 안 돼요? 아멘.

우리는 산길을 가다가 어떤 사람이 하나 내려온다. 나는 그 사람의 빚쟁이다 이래요. 그 인간들이 없으면 내가 살 수 있나? 없습니다. 못 살죠.

네. 그러니까 사람 한 사람 한 사람에게 빚을지고 있는 거야. 우리가 여기 앉아 있는 동안에도 식당에 아주머니 몇 명이 우리들의 저녁을 밥을 만들고 있고 집에 부모는 뭐 밥을 만들고 있을지도 모르잖아. 네.

우리의 밥을. 네. 그니까 우리가 여기 끝나면 밥 먹어 가는데 한 50명이 가요. 그러면 거기 밥을 준비 다 해 놓고 있어.

그럼 내가 길을 가다 지나가는 아주머니가 식당에서 나오는 아주머니일 수도 있잖아. 그죠? 네. 그러면 빚쟁이 맞아? 안 맞아? 맞습니다. 맞죠? 네.

어. 내가 미국에 가서 식당에서 밥 먹을 때 여자 종어보원이 거기 한 다섯 명 있어. 그죠? 네. 내가 얼마씩 줬죠? 보너스를 팁을 100달러씩 100달러씩 줬어요.

그래서 다섯 명은 500불이 들어가. 그 나는 그거를 미국 갈 때는 준비해 가지고 와요. 그래서 100불씩 줬어요. 그 아르바이트는 학생도 있잖아.

그 사람들이 식당에서 그 매협 마시면서 하루정일 그 부엌에 햇볕도 안 들어오는 데서 음식을 만들고 신부름하고 거기에 대한 대가가 그 월급이 그게 과연 그 월급이 될까? 안 됩니다. 엄청난 그 사람은 골병만 남는 거야. 그러면 그게 대학생이야, 유학생이야. 그러면 걔는 돈이 필요해.

안 해? 필요. 그럼 내가 고국에서 간 사람이 가슴이 아파. 안 아파? 아파. 그럼 우리는 걔들한테 팁을 좀 다 미국 사람보다 많이 줘야 되겠지.

그죠? 네. 알겠죠? 예. 그러니까 내가 100불씩을 주고 다섯 명이 있길래 다 줘서 주니까 그 사람들이 내를 대하는게 다르겠죠. 네.

다르겠죠. 네. 왜? 나는 내 생각은 그 주인한테가 있는게 아니야. 맞습니다.

그 종업들한테가 있는 거야. 네. 그 식당에서 가장 가난한 사람 거기서 일하는 종업원들이 거기에 천사야. 맞습니다.

알겠죠? 네. 그러면 시에틀 시내에서 호와 유람선이 많이 온는데 그 유람선을 뭐라 그래? 크루즈라 그러죠? 네. 그 크루즈에서 내린 사람들이 돈 쓰고 관광객들이 돈 쓰죠. 그죠? 그러면 그 사람들이 다닐 때 거기 있는 그 거지는 그 거지라고 하기는 또 그렇고 뭐 노숙자라 그래야지 거기 있는 그 노숙자하고는 비교가 되죠.

네. 그러니까 우리는 그 자들이 그 노숙자한테 빗쟁이들이야. 크루지에서 내린 사람들이 알겠죠? 네. 아멘.

그래서 그들이 발음권이 있으면 야 우리 인간들이 저런 모습으로 인간으로 있는 건 용납이 안 된다. 이러가 뭐 대책을 세워야지. 가는 거마다 미국에 가면 노숙자들이 있어요? 없어요? 없어요. 있죠.

우리나라도 가면 노숙자 많이 있죠. 어 이런 문제를 정치인들이 해결을 안 해. 알겠죠? 아멘. 여러분들은 충분히 세금을 내 충분히 세금을 내는데 세금이 딴 데로 다 세 버려요.

알죠? 네. 예. 그래서 어 저 강서에 어느 구청의 공무원이 가난한 사람한테 가야 될 생활비 그걸 뭐라 그래요? 어 [음악] 기초생활 기초 생활 수업자들한테 가야 될 돈 있잖아. 네.

그거를 자기가가 그렇 기초생활 수업장 아닌 사람들 그 통장을 딱 만들어가 80억을 해 먹었어. 그래가 텔립이 나왔죠. 네. 재패 갔죠.

예. 그 공무원 말당 공무원인데 80억을 빼돌려 버린 거야. 아 그러면 전국에 나가는 돈이 얼만지 압니까? 흘러 빼 나가는 돈이 그게 덜혀서 그렇지. 안 들킨 사람 있을까 없을까? 있을까? 그러니까 기초생활 수급자 예산 그 어마어마한 예산이 나가는데 그게 골고루 시급될까? 안되 그 사람하고 인맥 있거나 잘 보이는 사람들 그런 사람 위주로 나가겠죠.

이런 거 없애기 위해서 나는 국민 배당금제를 만드는 거야. 맞아 안 맞아? [음악] 알죠? 국민연금, 기초생활 수급자 나가는 돈, 또 기초 노력 연금 이런 거 다 없애 버려요. 없애 버리고 150만 원씩 한 사람당 한 집에 300만 원 아니야. 그것이 천편일적으로 쫙 나가 버려.

네.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그러면 통장에 안 찍히면 떼먹은 거야. 맞아 맞아? 맞습니다. 근데 기초 수급자는 지맘대 동직원 지맘대로야 구청직원맞아요.

맞아 안 맞아요? 맞아 그 조금 가서 아르바이트 한번 했으면 목 잘라 버려 넌 수급 자격이 없음 통지서가 딱 와 그래 놓고 그 통장을 만들어가 자기 그 수급 한 것처럼 해가지고 그 돈을지가 다 계속 받은 거고 알고 봤더니 당신은 기초 수급 자기 없음 해놓고 통제해 놓고 그 자격증을 없애지 않고 계속 그로 돈을 집어넣지가 가져간 거야. 그런 식으로 가져간 돈이 80억이야. 구청 직원이야. 말단 직원이야.

그거 그 돈 담당하는 사람이야. 이게 말이 됩니까? 안 됩니다. 그 요런 제도는 없어지죠. 네.

그 지금 복지 예산은 다 세고 있다. 맞아요. 출산 수상을 출산 정책으로 출산을 위해서 장 매년 30조가 들어가는데 그 돈은 출산을 위해서 쓰인 적이 있을까 없을까? 없어. 그거 믿지 마세요.

전부 역금으로 다 세버려. 맞습니다. 야, 그 교수 매사는 뽑아가 출산 연구한다 그래. 그 연구비로 30억 빼.

이루고 앉아 있어. 이게 연구비로 다. 근데 실제 출산하는 사람하고 해당 있나 없나? 이해가 갑니까 안 갑니까? 아, 1년에 30조만 애낳는 여자한테 한 사람당 1억씩이야. 1년에 30만 명을 낳요.

지금 현재 우리나라가 1년에 30만 상이 결혼하고 애가 1년에 30만 명이 나와요. 둘이가 하나를 놔. 지금 딱 통계가 그래요. 근데 30조를 어디다 썼다는 거야? 차라리 그냥 그런 거 연구하지 말고 출산하는 사람한테 1억씩 줘.

그냥 맞아 맞아. 아이 내 말이 맞아? 안 맞아요? 맞아. 바로 이런 정치를 하는 놈들을 하루 아침에 내가 다 바꿔야 되는 거야. 그런데 분명히 출산하는데 1년에 30조의 예산이 나갔다이 말이야.

근데 애나 여자한테 뭐 도움 받는게 있냐? 없어. 없습니다. 어 없어요. 그러면 그게 출산이 늘어날까? 안 그런 예상 뭐 하러 세우? 맞습니다.

맞아 맞아요. 맞아요. 그러니까 내가 결혼하면 1억, 주택자금 2억, 애나면 5천만 원 이런 공략이 25년 전에 해 놨다는 것은 뭐 돈은 그때 애나면 3천만 원이고 지금 5천만 원이지만 해 놨다는 건 정말 성견 재명이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 그거는 애한 사람은 애난 사람은 전부 해당이 되는 거야.

그러니까 애낳한 사람은 누구는 주고 안 줄 수가 있나? 아니요. 그래서 그런 것은 속일 수 없는 예산을 만들어 놔야 돼. 국민 배당금도 속일 수 없이 나가야 돼. 알겠죠? 그래서 내가 지금 시에틀 가서 그런 사람을 보면서 그게 모든 미국의 행정이 비조온 개살구야.

알겠습니까? 네. 지원이 그렇게 선별적으로 지원이 나가는 거야. 공무원 재량이 너무 거기 들어 있어. 국민 배당금 공무원 재량 있나 없나? 없어요.

없어. 없죠. 네. 그러니까 여러분 수당을 국민 배당금을 공무원이 빼먹을 수가 있나? 없어.

한 가지 방법은 있어. 사망 신고가도 사람을 사망 안 한 걸로 해 가지고 계속 살까지 사는 걸로 해 가지고 뽑아갈 수 있을 거야. 그거는 철저히 조사해야 돼. 알겠죠? 네.

나는 국가 예산을 집행할 때 그 허점을 장관한테 딱 지시해요. 국민 배당금을 지출하데 있어서 사망 신고에 대해서 엄격히 철저히 확인해라. 맞아 맞아요? 그리고 한 부처에서 사망 신고를 체크하지 마라. 여러 개 부처에서 사망 인구 선서를 체크해라.

맞아 맞아요? 맞아. 그러니까 그게 일치할 때 국민 배당으로 나간 거와 일치돼야 돼요.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나는 여러분들은 예사로 생각하지만 나는 그런 걸 엄격히 마음속으로 방향이 다서 있는 사람이야. 국민 배당을 주더라도 똑같이 줘야 되니까 그중에 비공식을 공무원이 해먹는 사람이 없게 하기 위해서 사망 진단서 확인이 굉장히 강한 거야.

아멘. 해야 되겠죠? 네. 예산이 단 10원도 셀 수가 없어. 네.

다 여러분 위주로 국민 배당이 나가서 시중에 돈이 돌고 물건이 팔리고 백화점이 살아나고 시장이 살아나고 알죠? 네. 영세 기업이 살아나고 네. 맞아 안 맞아요? 맞아요. 사람이 조금 여유가 있어야지.

그죠? 네. 어 그래서 적은 사람이 일을 하더라도 5천만 명은 충분히 살 수가 있는 나라가 대한민국이야. 알겠죠? 아멘. 그래서 시간이 없어서 길게는 못 하고 내가 지금 말하고자 하는 것은 우리는 부모에게 일단 빚진자예요.

맞습니다. 맞아, 안 맞아요? 맞아요. 맞죠? 네. 국가에 빚진 자야.

맞 맞죠? 네. 형제에게 빚진 자야. 네. 이웃에게 빚진 자야.

맞아, 안 맞아요? 맞습니다. 여기 의사 때문에 살아남은 사람이 얼마나 많아? 맞아가서 없었으면 죽어서야 될 여자가 절반이야. 맞아. 그래.

안 그래요? 네. 그러니까 우리가 의사에게 빚진 자들이야. 맞습니다. 맞아, 안 맞아요? 맞습니다.

그 뭐 병원비 줬다고 해서 빚을 갚은게 아니에요. 우리는 마음속으로 볼 때는 의사에게 비친 자들이야. 맞아, 안 맞아요? 맞아요. 그 사람들이 수술 안 했으면 죽으야 될 여자가 많고 태어나지도 못할 애가 수두르게.

네. 맞죠? 네. 아멘. 항상 우리는 길거리 가다가 누구를 만나도 나는 저 사람의 빚쟁이야.

맞아요. 그래. 그 사람한테 욕하고 대들고 싸우고 억울하다고 소리 지르면 됩니까? 안 됩니다. 남편은 아내에게 빚진 자야.

아내는 남편에게 빚진 자야. 맞아. 맞아요. 맞아요.

빚졌어? 안 졌어요? 어요. 남의 멀쩡한 처녀 데려다가 저 마귀상을 만들어 놨으니 비쳤어? 안 졌어? 그 순수했던 처녀 얼굴 보상하라 그래. 보상이 안 되잖아. 그죠? 네.

어. 그리고 또 멀쩡한 아주 여리고 착한 총각을 그냥 무슨 마귀상을 만들어 놨으니 그 마누라 마라도 빚졌죠. 네. 맞아 안 맞아요? 맞아요.

야, 저 밖에는 왜 대답이 없어? 그러니까 우리는 서로가 서로에게 빚을지고 있다는 걸 생각해서 아무리 억울한 말을 하고 아무리 기분 나쁘게 하더라도 그 사람한테 대들면 돼? 안 돼? 안돼요. 안 되죠. 네. 절대로 다툴 자격이 없어.

우리는 그냥 엄마 아빠가 아무리 너는 도둑놈이야, 너는 나쁜 놈이야, 넌 불려 자식이야. 그래도 그냥 아이고, 엄마 죄송합니다. 내가 내가 빚진 사람이요. 이러고 엄마 아버지한테 대들면 돼, 안 돼? 안 돼.

이웃지간에도 누가 뭐 하면 그냥 내가 잘못했습니다. 내가 빚진 자입니다. 마음속으로. 맞아, 안 맞아요? 남편이 뭐 하면 아이고, 내가 비친 자요.

당신이고 여인 총각 하나 데려와 가지고 완전 마귀상을 만들어 놨으니 그래. 안 그래? 어 내가 빚진 자요. 그리고 남편은 또 마누라를 그렇게 이야기해서 서로가 빚진자가 되면은 싸울 일이 있나 없나? 없다. 그 여러분들의 옆에 앉아 있는 사람이 전부 여러분의 채권자야.

맞아? 안 맞아? 맞습니다. 그까 나는 신인도 시에틀에 가서 그 오빠 딸리를 짊어지고 누워 있는 그 사람들 쳐다볼 때 가슴이 아플까 안 아플까? 아 내가 텐터 속에서 고등학교 다닐 때가 생각나니까 영 마음이 안 좋은 거야. 그 하루 종 열란에 여행하면서 그걸 생각하고 있었어. 예.

알겠죠? 예. 뭐 여행한다고 기쁠까? 아니야. 우리는 여러분들은 내가 이야기했잖아. 이야기했죠? 낫다고? 네.

어, 이거는 뭐예요? 외적인 즐거움이죠. 이건 내적인 즐거움인데 외적인 즐거움을 하는 자들은 망한 망한다 그랬죠. 네.이 사람들이 제일 중요하게 하게 하는게 쾌락이라 그랬죠. 쾌락.

쾌락. 참 쾌락. 쾌락. 쾌락만 있나요? 오락.

오락. 오락도 있고 또 뭐가 있어요? 향락. 향락. 다 있죠? 네.

예. 그러니까이 락이라는 것은 좋은 겁니까 나쁜 겁니까? 나쁜 거. 나쁜 거예요.이 쾌락에 빠진 애들이 나중에 어떻게 돼요? 예. 응.

쾌락에 빠진 자들이 나중에 보면은 페인이 된다고. 예. 페인이 되고. 어.이 히에 빠지는 것은 좋은 일이라 그랬죠.

네. 예. 히은이 히은 아주 히어은 좋은 거야. 그러니까 케락이나 오락이나 내가 어제 강의했죠.

네. 극락이나 향락.이 특히 향락이 향락도 좋은게 아니야. 알겠죠? 네. 어.이 희열이라는 것은 희열만 있습니까? 어 그거는 아 상관없어요.

히어 알겠죠? 그래서 이거는 내적인 기쁨이야. 알겠죠? 그래서 우리는 쾌락을 못 하는 이유가 빚진자니까 빚진자니까 너무 웃으면은 간이 나빠져 알겠죠? 너무 쾌락을 너무 쾌락을 좋아하면 안 돼. 그러나 어 신인 앞에서 웃는 거는 건강이 좋죠. 네.

아멘. 신인 앞에 웃는 거는 자지러져 가지고 숨을 못속게 웃겨 나지는 않아. 잠깐잠깐 웃지. 그러니까 이렇게 웃는 거는 건강이 엄청 좋아요.

알겠죠? 네. 근데 웃음 전도사들이 막 웃기는 거 그거는 계속 막 웃으면은 좋은 거 아니에요? 네. 그래서 허행년 강의 듣다가 한 번씩 웃는 거는 몸에 아주 좋아. 어.

그래서 빚진 자는 이런 즐거움을 가지면 돼. 안 돼? 안돼요. 어. 비바도로 그 집에 갔더니 전축 틀어 놓고 춤 치고 있어.

안 되겠죠? 네. 예. 그래서 오늘 여러분들이 빚졌는데 제일 빚을 많이 진가 허경령한테 인류가 빚을 많이 졌어요. 여러분 빚진자 맞죠? 네.

여러분은 하늘의 빚을 무진장진 자들이야. 맞아? 안 맞아요? 음. 그래서 여러분들이 조금이라도 하늘의 빚을 갚으러 하늘에 왔다이 말이야. 맞죠? 네.

그러면이 하늘에 하늘의 빚을 갚는 자들이 자들은 지구상에 지금 현재 몇 천 명밖에 안 돼. 네. 맞죠? 네. 뭐 어디 뭐 딴데 교회나 절에 막 이렇게 종교 시설에 갖다 주는 건 하늘에 빚 갚는 거 아닙니다.

네. 아멘. 오직 신인이 직접 왔는데 신인에게 직접 이렇게 와서 하늘에 오고 해비를 내고 이거는 하늘의 비절 갚은 거야. 맞아 안 맞아요? 맞아 맞아요? 채권자가 직접 하늘에서 왔다이 말이야.

그래 여러분들이 빚진 자들이야. 나한테 단 1푼이라도 빚을 내면은 그거는 직접 갚는 거 맞아? 안 맞아? 맞아. 아멘. 근데 이상한 대리인들 종교 단체다가 갖다 준 것이 그게 빚갚는 건가? 아니 그건 하늘에 빚 갚는게 아니고 이상한 사람들한테 주는 거야.

맞습니다. 알겠습니까? 네. 그래서 하늘의 빛값으로 여기 온 복이 있을까 없을까? 있어요. 복 있죠? 네.

어. 근데 하늘에서는 빚을 독촉하지 않는게 인간 빗장이더라고 좀 달라. 한번 독촉을 해 볼까? 안 하는게 좋겠죠? 네. 빚독하라 그러면 막 꼬집어 가서 빛내날 때까지.

그래서 내가 어 에너지 테스트를 해 보여줬죠. 네. 허경령의 이름은 여러분보다 자연이 더 잘 알죠? 네. 허경령의 이름 앞자만 가져가도 자연이 다 알아내죠.

네. 여러분 손가락도 알아내죠? 네. 허경령하고 허창소 해 놨는데 허창소에 허자 만지니까 힘 있어? 없어? 없어요. 허경령에 헛자 만지니까 힘이 확 돌르죠.

네. 그거는이 손이 어떻게 그 뒤에 있는 글자를 아냐이 말이야. 맞습니다. 우리 눈은 안 보고 있는데 헛자만 만지면 몸 전체가 에너지야.

맞아 맞아요? 그리고 내 이름을 저 벽에다 갖다 붙이면 1km까지 에너지가 다 나와. 그 왜 그렇게 했어요? 알겠죠? 네. 그러니까 저 자연이나 풀이나 꽃이나 나무나 돌멩이나 허행연거를 알면서 전달해 안 해? 주변으로 신속기 빛의 속도보다 3,000배가 빨리 퍼져 나가죠. 네.

어마어마한 속도로 허경영이가 여기 나타났다. 이걸 저끼리 교신을 해 버려. 맞습니다. 그 교신은 현재 에너지 학자들은 알아낼 수가 없어요.

없어. 없는 거야. 그거는 빛도 아니고 전기도 아니야. 아멘.

어떻게 그게 풀리파리에서 나무로 오고 나무가 땅으로 가고 흙이 바위로 오고 바위에서 건물로 들어오고 건물에서 책상으로 오고 책상에 손가락을 댔는데 에너지 와 안 와요? 와 오죠? 네. 그래서 허경령을 만난 것은 물질들이나 새들이나 꽃들이나 나무나 이것들이 증명을 해 주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의심할 필요가 있나 없나? 신 만난 거 의심할 필요 있나 없나? 있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맞습니다. 저 밖에 손 사람 없나? 없어요.

네. 없는 거 확실하겠네. 예. 알겠죠? 네.

그래서 여러분이 확인하지 않아도이 자연이 확인시켜져? 안 시켜줘? 시켜져요. 그렇다고 여러분들이 이걸 믿으면 되나 안 되나? 이거 믿으면 안 됩니다. 네. 범신 범신을 믿으면 범신론을 믿으면 안 돼요.

네. 알겠죠? 네. 범신론은 인도나 일본이 모든 자연을 다 신으로 보는 거야. 아멘.

그 자연이 눈과 귀가 있어서 허행을 알아본다는 거지. 그 자연들이 직접 신은 아니에요. 네. 알겠죠? 네.

신이 가지고 있는 능력의 일부를이 원자들이 다 가지고 있다는 것뿐이야. 네. 원자들. 무슨 말이냐면 우리이 지구에 있는 모든 원자들이 나무나 풀이나이 만들려면은 뭐 플라스틱이나 다 원자가 들어 있어? 안 들어 있어? 들어 있어.이 원자가 허행령을 이것이 어디에가 있든지 모든 물질은 원자가 있죠.이 원자가 허행령을 아는 거야.

네.요 허자만 가져가도이 원자가 알아. 네. 여러분도 마찬가지고. 근데 여러분 이성은 그걸 모르는 거야.

여러분 눈은 알아. 손만 대면 허경 안 떨어져.내는 알고 있나 여러분의이 앞 두뇌는 모르는 거지. 여러분의 내가는 그걸 알고 있어. 해만은 그러나 여러분들이이 내 앞은 모르고 있는 거야.내는내는 세포가 몇 개예요? 100조.

100조 이거는 약 약 100조입니다. 100조개가 있는데이 중에 내신경 세포의 전달 터미널 몇 개죠? 신냅스가 신냅스 몇 개죠? 내에 오는 모든 전기 신호를 받아 가지고 연결해 주는 시냅서라고 있어. 시냅서.이 이 신냄새가 850억예요. 850억.

그런데이 시냅서가 시냅스가 뭔지 알려 줄게요. 요게 시냅스잖아. 그러면 여기에 수십억 신경이 나가는 거야. 무슨지 알겠죠? 네.

간이 불편하다 그러면 간에서이 내려오는 신경이 있겠죠? 네. 심장이 불편하다 그러면 일로 뭐 들어오는 신경이 있겠죠. 아멘. 그 신마다 모든 내장기관과 연결된 신경 회로가 있겠죠.

네. 그것이 가닥수가 천족야. 천족. 내 세포는 100조인데 그거 열배나 돼요.

알겠죠? 아멘. 유과이 850억의 유런을 연결하는이 돌기가 신경 세포가 천조개가 내에 들어 있어. 거기서 한 가닥만 잘못되면 여러분들은 장애인이야. 신비스럽지 않아요? 네.

예. 전혀 신비스럽지 않는가 봐. 아멘. 자, 시간이 좀 많이 된 거 같은데.

에, 자, 시간이 얼마 다 됐지? 그럼 이제 질문을 받을게요. 자, 우리가 이런 이런 원자가 전체 세포 우주 만물에 있는 원자가 허행령을 알아보는데 인간들은 여보, 그거 가지마 이런 사람이 있죠? 어 인간들은 그 이성으로 보니까 동물이 듣는 소리를 인간이 못 듣는 거 있죠? 네. 맞죠? 네. 동물은 민감하게 알고 있는 걸 우리는 못 듣고 개가 맞는 냄새를 우리는 못 맞죠.

네. 아멘. 그러니까 우리는이 내가 100%이 모든 동물 중에 최후라고 생각하지만 착각이에요. 맞습니다.

우리가 가지고 있는 기능을 없는 기능을 동물이 가지고 있어요. 저 심리밖에서 주인이 술을 먹고 집에 오고 있으면요. 우리 집에 만는 남편이 언제 오는지 몰라. 대문 두들게 알아요.

근데 걔는 이미 10km 지으면서 남편이 오고 있는 걸 알아요. 어 그래 대문 밖에 나가서 기다리고 있어요. 걔가 이해가죠? 네. 그러면 남자가 왔는지 않는지도 몰라요.

근데 개를 집에서 버리느라고 저 산속에 몰래 갖다 버렸어. 근데 인간 같은 건 찾아올 수 있나? 못나? 못 찾아올 수 있어요. 노인네 같으면 개는요 그 작그마치 300km를 떨어진 집에다 줬어. 그 개를 개가 300km를 찾아가지고 진도까지 온 거야.

진도개를 줬는데. 그러니까 이놈 개가 말이야. 땅을 산을 걸어서 걸어서 진도까지 찾아온 거야. 그러니까 그 진돗개 주인이 뒤로 자빠진 거야.

자기 친척 집에 강아지를 줬는데 그러면 걔가 어떻게 그렇게 300km 나는 먼 거리를 찾아서 그 집에까지 오냐이 말이야. 그런 두뇌가 여러분한테 있습니까? 없어요. 없어요. 그 여러분들이 필요 없는 거를 막 갖다 버렸어.

버려 버리고 좋은 것만 가지고 있다 보니까 동물에게 지쳐지는게 너무 많아졌어 지금. 그래서 여러분들은 죽어서 100% 동물로 가고 있어. 지금 여러분들은 아니고이 강의를 듣고 있는 모든 전 세계인들은 죽어서 동물로가 버려요. 동물보다도 못한게 많아.

알겠죠? 예. 그리고 그 개가 자기가 있던 고향을 찾아하는 마음이 가득해. 안 해? 가르. 득하죠.

네. 왜 가냐? 거기에 자기 어머니가 있기 때문에. 알겠죠? 아멘. 그 자기를 낳아준 그 어머니가 있는 그 집까지 찾아가고 자기에게 밥을 준 그 은혜를 잊지 않고 그 집을 찾아가는 거지.

다른 사람이 밥 주면 안 먹어. 그 자기에게 밥을 주는 사람을 찾아가는 그 심정을 한번 생각해 봐. 응. 알겠죠? 네.

그래. 공민왕이 이성계가 왕권을 잡고 나서 공민왕이 이성계가 왕이 되기 직전에 공민왕이 도망을 어디로 왔어요? 원. 원당 고향군으로 왔어요. 그래 공민왕 이거 도망을 와가지고 공민왕 부부가 거기 절에 숨었어.

그러니까 절에 주지가 아이거 나라에서 알면 우리 모가지 날아가니까 저 어 상관마아마 저 우리가 정해 주는 저 집을 하나 정해 줄테니까 저 산속에 가서 혼자 계셔야지 절에 있으면 우리가 절도 안 납니다.이 절이 그래 가지고 절에서 집을 하나 정해 줘 가지고 거기다 모셔 놓고 밥을 맨날 갖다 날렸어요. 그 동네 이름이 식살이야. 아, 왕의 식사를 갖다 줬다 해서 여기 원당 식살입니다. 거기에 공민왕 무덤이 있어요.

그 식사리에 공민이 가져온 개하고 그 부인이 거기서 이제 숨어서 절에 주지 스님이 갖아 주는 밥을 먹는데 아무도 모르게 하고 있는 거야. 하고 있는데이 이성계 이승계가 다시 왕이 되면서 공 그 핏줄을 잡으러 다니는 거야. 공민왕을 없애려고. 근데이 공민왕이 기왕 저 어디가 있다가 도망을 봤으니까 공민왕을 아무리 찾아도 못 찾잖아요.

식사리에 있는 줄 모르고. 그러니까 찾는다는 소리를 막 들리니까이 공민왕이 마음이 불안해 가지고 거기에 저수지에 들어가서 자살을 해. 두 부부가 자살을 해. 하루는 여보이 이렇게 사느니 저 스님을 저렇게 괴롭히니 우리가 그냥 갑시다.

이래가지고 이제 둘이서 고려는 이제 망했으니 이제 우리는 전물 속으로 들어가서 이성계 앞에 재패 가서 죽는 일을 면합시다. 그러니까 그러자고 그러 이제 둘이가 밤중에 물속에 들어갔네. 저수지에 들어가서 꽃끌어앉고 둘이서 죽었어. 그게 고래의 마지막 왕이야.

공왕 공양왕. 공양왕. 공민왕의 아들. 그래야 공양의 것을 죽었는데 세상에 그 개가 막 그 거기서 짓더래요.

며칠를 그래서 왕이 어디 놀러갔나고 사람들은 예사로 생각했대 그랬더 나 보니까 개도 없어져 그랬어. 그러니까 물을 그 이상에서 물을 빼 보니까 저수지에 그 개가 물속에 들어가 가지고 주인을 끌어앉고 주고 있더래. 그래 그 공 그 공민한 그 무덤에 가면은 그 개 돌매로 개를 만드는데 그게 하도 오래돼가 달아 가지고 개 모양이 그대로 그 비석이 무덤 앞에 딱 개 무덤의 앞에 비석이 그거 하나만 있어요. 그래 가서 이렇게 보면은 거기 유래를 써놨어.이 개가 이렇게 죽은 개라고.

그래 그걸 보면 마음이 여러분 울적하겠어? 안 하겠어? 무슨 말인지 알죠? 네. 알죠? 네. 그렇게 고려가 망했는데 고려가 공 그 고려의 왕근이가 처음에 고려를 세울 때 신라의 경순왕이 고려의 항복하로 임진강을 건너가요. 임진강에 건너갈 때 임진강에 울목이라고 있어요.

강물이 구비치는 데데 거기로 건너간 거야. 거기는 걸어서 건너갈 수 있어. 배를 안 타고. 그 강물이 이렇게 와서 틀어지는데 거기는 모래가 많이 쌓여 가지고 그 그 울목 이름이 뭐예요? 그게 응? 그 울돌목 이름이 뭐예요? 고랑포라 그래.

고랑포. 그 고랑포가 임진강에 있어요. 그 고랑포로 탱크가 넘어왔어. 옛날에 임진강에 다리가 없었거든.

탱크가 그 고랑포로 넘어왔습니다. 고랑포로 넘어오니까 탱크가 그냥 쉽게 넘어왔지.이 임진강에는 못 들어가요. 탱크가 고랑포 그 물 자갈이 많이 쌓여 있으니까 그걸로 해서 그냥 넘어온 거야. 그래서 땡 김신조도 그 고랑 넘어왔어.

배를 안 타고. 거기서 우리 옛날에 경순왕이 항복하러 고려 개성에 가서 저 왕근이 앞에 가서 무릎 꿇고 항복하러 갈 때 그 신하들이 전부 임금을 데리고 경손화을 데리고 그 고랑포로 건너갔어. 걸어서 그 물을 밟으면서 건너가 물이 무릎까지 오니까 그 강을 건너갔어요. 가서 항복하고 신라가 없어진 거죠.

알겠죠? 예. 그 아들 마이태자는 뭐가 됐어요? 오대산 월정사 가서 중이 됐어. 마이태자가 그 우리 고등학교 때 책에 나와요. 응.

찾아가신지 울며 소기 휘어잡는 낭난 공주의 섬성옥수가 그 어떠하였으랴. 그죠? 그냥 낭난 공주가 많이 태자보고 가지 말라고 자기하고 개 결 개론하기 여자야. 그 손을 잡고 마지막 그 왕인데 신라의 마지막 왕을 붙들고 마이태자를 붙들고 매달리는 거야. 그러니까 마이태자가 산대 옷을 입고 절로 가는데 그거 옷을 놔 주지 않는 거야.

울면서 그때 울며 소매기 잡는 낭난 공주의 섬옥수 이쁜 손 그 섬옥수가 그 어떤 애야 태자가신이 천년이고 또 천년이 지났으니 2천년 됐습니다. 신라가 망한지 천년이 지났으니 천년 사직이 남과 일목이라 하룻밤 꿈이다이 말이야. 맞아 맞아요? 그 우리 교과서에 나와 고등학교 때 그걸 보면은 참 그 시간 2,년이라는 시간이 지금 브랜트 지나가 버렸잖아. 내가 왜 이런 이야기를 하겠어요? 나는 이야기하면은 끝이 없어.

그러니까이 사회자가 바톤을 빨리 뺏어야 되는데 안 뺏어. 그럼 나는 계속 나가는 거야. 어, 재밌죠? 네. 그래서 그럼 빨리 뺏어야 되겠죠? 자, 이제 끝나겠습니다.

내가 이야기를 지금 못 한 거는 중간중간에 해 드릴게. 네. 네. 들 속에 우리 다 들어 있어서 예 지금부터 질문자하겠습니다.

한중원님 안 계시나요? 예. 한주머님 나오신 다음 [음악] 안녕하십니까? 한중모라고 합니다. 총리님 그 다름이 아니라 음 어 국제 정세랑 그 부분이 궁금해서 질문을 나왔습니다. 일단 11월 6일 날 미국 중간 선거가 있는데 결과가 어떻게 될지 궁금하고요.

그리고 지금 그 현재 정부에서 여러 가지 마이크를 가까이 대야 돼. 정부에서 여러 가지 정책을 펼치고 있는데 뭐 별도로 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미국에서 세컨더리 보이콧 관련돼서 많은 이야기가 있는데 우리나라가 그런 부분에 어 관여돼 가지고 개를 당할 수 있는 부분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음.

박수. 미국의 중간 선거는 어 트럼프가 그런 데로 선전하고 있죠. 네. 그러니까 좋은 결과가 그 결과는 내가 정할까? 미국이 정할까? 미국이 미국 미국 국민이 결정할까? 내가 결정할까? 그러니까이 질문자가 정신이 이상 있는 거야.

예. 질문자가 내가 저 무슨 별 어느 한 구석진 별에서 온 사람인지 알아. 알겠죠? 네. 지금은 우주 자체가 우주 자체가 하나의 마을이야.

거기가 문제가 있으면 여기가 문제가 있고 여기가 문제 있으면 중국이 문제가 있고 그죠? 네. 그래서 이게 내가 조금 전에 얘기했죠. 천족의 백쪽의 세포가 몸에 있는데 천적개에 뭐가 있다 그랬어요? 신입 신냅는 850억입니다. 신입은 85개가 있고 천족에 돌기가 있다 그랬죠.

어. 응. 천족의 돌기가 있단 말이야. 돌기.

어.이 천족의 돌기라는 거는 천족의 돌기라는 것은에이 신경 돌기. 신경 연결해 주는 거 이게 있듯이 지구는 하나의 신경망으로 지금 연결돼 버렸어. 알죠? 네. 그래서 내가 여기서 신경 지령을 내리면 지령이 몇혀 들어가요.

알겠죠? 지금 꼭 해야 될 것은 부닥쳐야 될 것이 있으면 부닥치게 놔두고 다 깨지게 놔두는 거야. 아멘. 다. 예를 들어서 하늘에서 소돔과 고모라성이 타락하니까 타락할 때까지 놔둬 안 놔둬? 나갑니다.

놔둬요. 그러면 왜 소돔과 고모성이 타락하을까? 왜 타랑했을까? 응. 사람이 사람이 빚진 자의 마음을 가져야 되는데 빚받을 자처럼 행동한 거야. 요인 저저 저저 아브라함은 어느 쪽을 택 택했어요? 아브라함이 뭐라 그랬어? 롯 너는 네가 저 앞에 보이는 종에 좋은 쪽을 네가 먼저 택해라.

그러니까 롯이 어딜 택해? 소돔과 고마로 그쪽이 경치도 좋고 물도 좋고 거기가 빛 적과 꿀이 흐르는 땅이거든. 그러니까 롯이 아 나는 저리 가겠습니다. 그래 네가 자하면 나는 우할 테니 저쪽으로 가겠다. 나는 황막한 산맥이네.

뭐 그냥 산악지대야. 돌밭으로 간 거야. 아브라함은 그래 안 그래요? 그래요. 근데 적과 꿀이 흐르는데 간 놈면 돈이 있어? 없어? 없어.

돈이 생기지. 적과 꿀이 흐르는 땅이니까 삐까삐까 해. 안 해? 그러니까 농사가 잘되니까 먹고 놀게 돼, 안 되게 돼. 먹고 놀다가 타락해 버린 거야.

쾌락주로 가진 거야. 아까 내 이야기한 그 쾌락. 그 사람들이 쾌락만으면 안 망해. 이거 했다.

이거 이거 오락 오락 오락 오락 쾌락 맞죠? 네. 향락 향락 향락요 세 가지를 집중적으로 해 버리고 그거다 또 뭐까지 하냐? 타락까지 해버려. 타락 타락 케락 오락 타락 타락은이 락자가 아니야. 떨어지 떨어질 락자.

그런데이 오락과 케락과 향락을 해 보니까 소돔과 고모라성이 어떻게 돼요? 망했죠. 그런데 아브라함은 가나안 아주 그냥 험한 지옥으로 가라니까 얼마나 고생스러워. 고생으니까 항상 묵상하고 항상 기도 소리가 나왔겠죠. 하늘에다 항상 항상 하나님 이거 우리 참 배고픕니다.

어떡하면 좋습니까? 맨날 기도를 하겠죠. 근데 잘 나간 사람들은 아버지도 잊어버리고 하늘도 잊어버리고 다 잊어버려 버려. 세월 좋아. 이거 여기에 빠져 버리지.

뭘 하늘을 들먹거려? 지금 우리의 이세들이 요렇게 살게 될 가능성이 많아, 안아? 많아. 지금 오락에 빠져 있어? 안 빠져 있어? 쾌락에 빠져 있어? 안 빠져 있어? 돈 있는 집에 애들은 향락에 빠져 있어? 안 빠져 있어? 아, 이거 걷잡을 수가 없어. 그래서 내가 여러분들이 전부 동물로 가는데 내가 온 거야. 아멘.

단 한 명만 소돔도 한 명만 의인이 있었으면 멸망시키질 않아요. 근데이 지구가 단 한 명의 의인이 있었나? 없었어. 없으니까 내가 와서 오직했으면 트럼프를 대통령 만들어 가지고 미국이 저렇게 돌아가게 만들고 김정은이와 트럼프의 커넥션을 만들고 트럼프와 문재인의 커넥션을 만들고 그다음에 문저 김정은과 등소 저 시진평의 커넥션을 만들고 그다음에 저 이렇게 만들어 가지고 거기에서 내가 세계를 통일할 수 있는 커넥션을 만드는 거야. 알겠죠? 그래서 절세 절명에 한반도 전쟁의 위기 직전에 내가 이방하고 같은 비행기를 타고 미국 대통령 초청은 미국가 안 가요? 가 미국 상원 의원 만나러가 안 가요? 가요.

어 가서 만나서 국전이 완전 반전돼 버렸어. 맞습니다. 맞죠? 네. 어쨌든 많이 달라져 버렸죠.

네. 평화 모도로 바뀌었죠. 네. 그러면 지금 현재 미국의 중간 선거가 이제 곧 시작되죠.

그럼 중간 선거는 미국 시민들이 지금 개혁을 계속 원하지 중간에 수톱하기를 원할까? 아니요. 원하지 않습니다. 단 미국의 언론들은 아직도 힐러리 팬이지. 알겠죠? 어떻게 트럼프를 어떻게 한번 걸어내려 볼까? 베라벨 국리를 다 하고 있어.

있지만 대다수 사람들은 배가 고파 안 고파? 트럼프를 살라. 아멘. 맞겠죠. 그래서 그 중간 선거는 선거 자체가 박빙이 되겠지만 내가 그 결정을 어느 것이 유리하냐에 따라서 내가 결정을 해요.

여러분은 여러분은 내 말을 들으니까 대충 어디로 돌아가는지 알겠죠? 네. 여러분은 그런 걸 미리 내다보면 안 돼. 정권가의 찌라시가 되니까. 그 나는 예언을 하지 않아요.

그러나 허경영이가 주물르고 있다는 거.요 손안에 다 전 세계가 다 있다는 거. 여기에 전 세계 232명의 대통령과 왕들이 여기 들어 있다는 거. 손 안에 맞죠? 네. 그래.

그들을 내가 그들을 움직이고 있어요. 그래서 내가 굳이 신경 쓰는 데가 몇 군데 있어. 알겠죠? 네. 북한, 미국, 러시아, 중국, 몽고.

알겠죠? 예. 그래서 나는 옛날에 우리나라가 아시아를 통일하기 위해서 제일 먼저 어디하고 통일한다고요? 몽고. 몽고하고 통일합니다. 그래서 나는 몽고 대통령이 누가 돼야 내가 대통령 될 때 몽고를 움직이면서 통일해요.

네. 그 몽고가 통일되고 나서 중국과 아시아, 유라시아를 전부 통일합니다. 그래서 아시아 연방이 만들어지면서 미국하고 유럽이 신경을 곤두세울 때 미국과 손을 잡고 유럽과 손을 잡 세계를 통일해 버려. 그렇게 나가는 자가 누구라고요? 알겠죠? 그러니까이 양반은 질문한 것이 내가 누군지 모르고 질문했죠? 네.

사업이나 잘하라고 그래. 사업이나 잘하. 세계 걱정은 하면 되나 안 되나? 내가 있는데. 내가 아니 어린애도 어린애도 알아요.

어린애도 자기 아빠가 있으면 아빠 미국의 중간 선거가 걱정인데 이런 소리 할까 안 할까? 안 해요. 자기 아빠가 대통령이야. 자기 아빠가 맨날 출퇴하고 자기한테 맛있는 거 사주고 하는데 뭐가 뭐 김정은이가 무서워. 미국 대통령 무서워.

무서운 거 있어? 없어? 하물며 인간도 그렇는데 자기 아빠만 있으면은 아빠가 대통령보다 더 높아 그래 안 그래요? 그래요. 그러면 그 딸은 전쟁이 나도 야 피난 가야 된다. 아빠 피난이 뭔데? 이러고 따라가는 거야. 아빠가 있는데 아빠 왜 도망가? 아빠는 아빠는 힘이 최고로 센데 그래서 아빠가 도망가야 돼.

빨리 가자 그러면 어디 가는데? 그러면 따라가는 거야. 그 애한테는 아빠의 패배가 있나 없나? 없어요. 없어. 맞습니다.

하늘에 와 있는 사람이 미국 걱정을 하면 되나? 알았어요. 세할 때 없는 걱정이야. 네. 알겠죠? 네.

지금 우리가 걱정하는 것은 지금 미국 중간 선거가 아니라 지금 망해 가는 영세 기업들 여러분들의 생활이 걱정이죠? 네. 이걸 어떻게 살리느냐가 걱정이야. 아멘. 그 청년 사업가 그 맞지도 않는 이야기를 했으니까 오늘 좀 혼이 좀 나는 거예요.

박수 박수. 아님. 네. 다음은 휴식 시간입니다.

여러분들은 세상을 단순하는 머리를 가지고 있어야 돼요. 네. 너무 집안 일을 복잡하게 생각하라. 세계를 복잡하게 생각하지 마세요.

네. 아멘. 단순화 해버려. 단순화.

아, 호객 총재님이 있으니까 걱정하지 말아. 집안에 집이 안 팔리는 것도 나한테 맡겨. 걱정하지 말고 편안하게 기다 알겠죠? [음악] 아들이 밀가루 밀가루 음식을 먹으면 안 좋아요. 어.

영성 식도염은 얘가 밀가루를 먹으면 안 돼. 쌀밥 이런 밥을 먹도록 해야 되고. 어. 오후 6시 이후에 밥을 안 먹도록 하고 그래야 돼.

그 영유색 식도염 이런 거는 인간에게 제일 좋은게 아닙니다. 음. 위안에 소화가 안 되고 수십년간 멈춰 있는 덩어리가 있을 수가 있어. 그게 사람이 음식을 겁이 먹으면 그런 덩어리가 영소화가 안 되고 위 안에 돌멩이처럼 들어앉져 있다고.

그럼 그게 자꾸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면서 영류성 식도이 오니까 그런 울체가 없도록 해야 돼. 알겠죠? 음. 그래서 음식을 꼭꼭 씹어 먹고. 음.

그 얘는 지금 몇 살이죠? 지금 38. 38. 어. 38.

음. 음. 그 장가 갔나요? 안 갔어. 장가도 안 갔어요.

어. 일단 38에 장가를 안 갔으면 실패한 사람이야. 알겠죠? 그래서 우리 여사님은 실 매느리감 찾는데만 눈을 열 개를 가지고 다녀도 시원잖아. 그거 해야 돼.

그래서 아들 본인이 자식을 아들을 그런 아들을 얻었으면은 여자만 만나면 잘해 줘야 돼. 그래가지고 그중에 어떤 여자가이 시어머니를 봐서 나는 저 집에 가서 아들한테 평생 봉사해 줘야 되겠다. 이런 여자가 있어야 되는 거야. 무슨 알이죠? 이 여자를 내 시험은 좀 했으면 좋겠다.

그 엄마가 성격이 좋으면은 아들 장각할 때 여자가 나타나지 않을까? 그럴 수도 있죠.이 엄마 아줌마를 봐서이 아줌마 혹시 아들 없냐고? 내 아줌마 밑에 가서 며느리 하겠다고 이런 여자 나오게 해야 되겠지. 예. 그래서이 애가 결혼을 안 하는 책임은 여사님한테 있다. 물론 먹고 사느라고 바빴지만은 직장에서 남자 있으면 붙들어 강제로 끌고 와서 결혼을 시켜야 되는 거야.

잘 보여 가지고 그 남자 앞에 우리 여사님이 잘 보여야 돼. 알겠죠? 장가를 안 보냈다는 건이 국가적으로 손실이야. 그리고 나한테 또 우리를 그렇게 뭐 후원을 또 많이 하셨어. 아니요.

응. 이분이 후원도 많이 하셨어.이 외국 중국에서 와서 얼마나 힘들었을까? 어. 그러니까 이분이 후원한 돈은 뭐 그냥 몸 몸을 갖다가이 노동한 거야. 단 한 푼이라도 그죠.

그래서 우리 하늘공에서는 있지 않을 거야. 알겠죠? 어 이분이 지난번에 뭐 한 600만 원인가 하셨지 그지? 어 그러니까이 후원을 많이 하셔 가지고 얼마나 참 그 내가 다 나는 뭐 그런 사람들 다 기억해요. 어 그래서 나중에 땅으로이 해 주지만 그래도 그게 그냥 번 돈이 아니라니까. 나는 여자가 돈 번 돈은 거기에 대한 대가를 천배 만 배 해 줘.

무슨지 알겠죠? 네. 못 먹고 안 먹고 모았던 돈들이야. 그걸 모르고 쓰는 사람은 천벌 받지. 그렇지 않겠어요? 아멘.

아무리 신인이라도 여러분들이 빠지게 여자가 그 남자들 틈박에서 직장 다녀서 번 돈이라는 거는 굉장히 우리가 소중히 생각해야 되겠죠. 네. 거기에 대한 대가도 하늘에서 크게 줄 거야. 그러니까 아들이 너무 걱정 안 해도 아들은 잘 될 거예요.

알았죠? 그는 이름이 박소로 이름이 또 이름이 잘지지 못하된 거 해서 어 괜찮아. 이름을 장면가가 지었는데 아 그래 어 철자에다가 새 철자에다가 범자를 썼네요. 응 괜찮아 어 강철에다가 호랑이니까 강한해야죠. [음악] 어 그래 박철로 하니까 이름이 강하죠.

네음 박 뭐 박씨를 질 때는 박차고 이렇게지면 세긴 세지. 박자에다가 술의 차자에다가 고자 노플 고짜 쓰면 박차고 뭐 이런 거지 그죠? 박차고이 쓴다 뭐 근데 박초로도 멋있어. 예. 고마워요, 박수.

네. 네. 지금부터 15분간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뭐 일 안 나신 분들은 일 하면서 들으세요.

말만 안 하면 됩니다. 손짓소로 하면 되지 뭐. 그 뭐 회원 가입서를 쓴다거나 그런 거는 저기 가서 손집 발씻을 하면 돼. 말을 해도 괜찮아요.

천천히 들으시고. 음. 저 바깥에 있는 분들은 다 도망가지 않았나? [음악] 아직도 지키고 있어요. 어.

그러니까 바깥에 있는 분들이 있으니까 또 우리가 설명을 해야지. 음. 우리나라는 우리나라가 중앙토에 위치해 있는데 전 세계가 가 요렇게 배치가 돼 있다고 보면 돼요. 그래서 우리나라는 코레라는 것이 핵이라는 소리라는 거 알죠? 네.

이게 영어 사전에 보면 핵이다. 핵. 핵. 알겠죠? 그러면 이게 핵인데 우주 지구의 핵이야.

그래서 내가 한반도에 온 거죠. 그 여기에 건이라는 하늘 건자가 주역에서 이거예요. 이거 고는 요거 아닙니까? 그죠? 네. 근곤 예 건 감리니를 가지고 태극기를 만들었죠.

건 곤 감 니 요걸 가지고 태극기를 만든 거야. 하나 둘 왼쪽에 있는 두 줄을 가지고 태극기를 만들었죠. 근곤 감리 요걸 가지고 요게 근이고 요게 곤이야. 응.

근 감을 만들었는데에이 건혜 자리에 우리나라가 요렇게 생겼으면 요렇게 생겼으면 남만으로 볼 때는 근해 자리에 서울이 있죠. 네. 서북에 있죠. 네.

국가 전체를 볼 때는 평양 쪽에 있죠. 네. 알겠죠? 그러니까 평양과 서울은 근 방향으로 놓인 도시야. 두 개다.

우리나라 지도로 볼 땐 서쪽 맞죠? 네. 서쪽에 놓였으니까 이게 서북 쪽이거든. 그 우리 서울이 부산이나 이런 데서 볼 땐 서북 쪽에 있죠. 네.

그다음에 요게 똑바가면 여기 북경이 있는 거야. 북경이 북경이 있죠? 네. 여기 남경이 있고 여기에 동경이 있어요. 음.

동경. 여기에 서울 있죠? 그 서울 진짜 경은 여기에 있어. 맞죠? 네. 그래서이지도이 지구 자체가 동양과 서양이라는 걸 말하는 자체가 불법이에요.

원래는 서양이 서양을 중심으로 봐버릴 때는 동양이 서양이 돼요. 무단히 이해가죠? 그러니까 지구가 둥근데 여러분 둥근 공을 갖다 놓고 어느 쪽이 서쪽이다. 동쪽이다. 이거 말이 됩니까? 안 됩니다.

아니 둔 거 축구원 갖다 놓고 동쪽이 서쪽이 어디니까? 주장하기 날은 맞아, 안 맞아요? 그래서 동양문화, 서양문화 이렇게 말하는 자체가 틀린 거야. 틀린 건데 지구인들이 그거를 그냥 무기해 주고 있을 뿐이에요. 알겠죠? 네. 그러니까 오리엔터다.

아, 오리엔터가 미국에도 있고 우리나라에 있 다 있을 수 있죠. 동쪽은 그러니까 이걸 지구 자체는 둥근건근데 둥근 축구공을 두고 어디가 동인지 선지 아니은 또 아침에 해가 떠요. 맞아 맞아 우리나라서 해가 저녁에 져요. 그럼 우리 서양이네.

맞아 안 맞아요? 네. 그러 동방에 뜨는 애만 동방이고 서쪽에 뜨는 해는 동방이 아닌가? 이제 이해가죠? 네. 여러분들이 꼭 이분법적으로 보는 사고 방식 때문에 동양과 서양이 생긴 거야. 맞죠? 이게 왜냐면 남편과 아내가 하나는 나하는 남자와 여자가 서로 X와 Y가 다르다 보니까 지구는 하난데 그걸 둘로 쪼개 버려.

지구도 동양 사람, 서양 사람 쪼개죠. 그죠? 네. 아멘. 그래서 서양 사람은 자기들이 동양 사람이고 우리를 서양 사람이라 그래.

그래.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이거를 우리가 우리 주장대로 우리는 동양이다. 누구는 서양이다.

그럼 그거 좋아하나? 아니요. 안 하죠. 우리 중국에서 우리를 뭐라 그래요? 오랑캐라 그랬잖아요. 네.

근데 우리 스스로 우리를 뭐라 그래요? 우리 스스로 우리를 뭐라 그럽니까? 우리 스스로 우리를 뭐라 그래요? 우리가 오랑캐라고 하는 거야. 우리가 동의족이라고 하는 거야. 동의족. 오란게 있자.

맞아? 안 맞아요? 맞습니다. 아니 동의족이라는 말 자체가 그거 자체가 우리가 동의민족이면 우리가 동쪽에 있는 오랑캐란 소리 아니야. 맞아 안 맞아요? 응. 동동이라는이가 오란게 있자거든.

그러면 동이족이라는게 이게 오랑케라는 소리야. 그 우리는 동의족인데이 오랑 이자가 이게 활이에요. 활.이 활을 잘 쏘는 민족이다이 말이지. 응.

활을 큰 화를 쓰는 민족을 오랑게 있잖아. 그래. 그러면이 사람인자가 사람이 큰 화를 잡고 있다이 말이야. 큰화를.

이게 호랑기 있자거든. 근데 중국에서는 우리를 오랑캐라 그래요. 우리를 오랑캐는데 우리가 이j라 그래. 또이 적을 이용해서 적을 친다.

하여튼 또이 오란게 이자를 써. 이j 적으로서 적을 제압한다. 그럴 때는 오랑캐를 가지고 오랑캐를 제압한다고 또 우리가 그렇게 써요. 그 우리를 또 오랑캐라고 했다가 우리가 남을 중국을 또 우리는 오랑캐라 그래.

중국이 큰 화를 씁니까? 안 써요. 우리 고구의 벽보에 보면은 큰 화를 들고 있죠. 막 동물을 쫓아가죠. 그고 우리는 화를 쓰는 민족이라 우리가 동의족이야.

동의족이니까 그 우리 스스로 동의족이라고 오랑케 이자를 쓰는 거야. 그래 놓고 중국이 오랑캐라니까 또 우리가 일걸어 그 우리가 약간 좀 문제가 있죠. 네. 아멘.

그래서 우리 민족은 동의족이다, 서위족이다. 이런 말도 우리가 앞으로는 없애야 돼. 네. 동서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어떻게 등근 축구공을 갖다가 여기는 동이고 요거는 소고 그 됩니까? 안 됩니다. 그러니까 지구는 하나죠. 네. 그러니까 동양 사람도 없고 서양 사람도 없죠.

네. 동서양 사람이 하나야. 하나. 아멘.

그 집에 가서 방은 아버지방이고 작은방은 엄마방이고 요쪽은 동쪽 여기는 서쪽 동양 서양 그러면 됩니까? 안 됩니다. 안 되죠. 가정 가정 하나에 아빠 엄마 안방 작은방 있는 거야. 그 그게 가정이잖아.

그래서 지구는 동양 서양하는 거는 엄격하게 말해서 불법이야. 네. 내 말이인가 있어? 없어. 있습니다 인리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뭘 잡수고 나서 잡수고 나서 졸고 있는 거 같아.

공부할 때는 눈을 똑바로 뜨고 쳐다봐야 됩니다. 네. 동양 세양은 없는데 우리가 편의상 동양이라는 말을 우리가 계속 주장하고 서쪽은 그냥 서쪽을 그냥 인정해 버려 가지고 동서양이 생긴 거예요. 알겠죠? 네.

헬리상 부르는 거지. 서쪽이 동쪽이 될 수 있죠. 네. 예.

올림픽이 기원 예수가 태어나기 언제부터 있었어요? 예. 올림픽이 예수가 태어나기 700년 전부터 있었어요. 기원전. 그러니까 예수가 그러잖아요.

올림픽에서 선수들이 달릴 때 예수가 마태복음에서 올림픽에서 선수들이 달릴 때 그 달릴 때 앞뒤를 돌아보냐 안 보냐 물어봐요. 안 봅니다. 안 보죠. 죽기 살기로 달리죠.

너희가 나를 향해 달릴 때 주변을 보라 그래. 보지 말라 그래. 보지 말지 말라. 예수가 올림픽 선수처럼 달려라.

자기를 믿는 자는 그렇게 이야기를 해요. 성경에 보면은 그냥 성경에 올림픽이 나와. 올림픽이 예수 태어나기 700년 전부터 있었으니까. 760년 전부터 올림픽이 있었어요.

알겠죠? 아멘. 그러니까 예수가 성경에 보면 너희가 진리를 향해서 나갈 때는 올림픽 선수들이 달리는 것처럼 그렇게 달려야 된다. 이렇게 그런 구절이 있습니다. 그러면 우리는 뭐 성경을 연구하는 데는 아니지만 나는 어릴 때 성경이나 전 세계 종교 경제 53세가지를 다 뗐어요.

다 뗐으니까 다 알겠죠? 네. 예. 그런데 그 올림픽이 시작된 올림픽 올림푸스가 그게 그리스 쪽이죠. 네.

그리스 쪽에서 자기들의 전쟁을 미워 승리를 미워하게 해서 올림픽을 만들었죠. 네. 그까 지금 전 세계가 올림픽 하는 것도 그 뿌리는 전쟁이야. 전쟁 맞아? 안 맞아요? 맞아요.

그죠? 네. 그러니까 아까 내가 이야기했죠. 사람이 아브라함 같은 마음을 먹으면 그 사람의 뒤는 좋아요. 롯 같은 마음을 먹으면 안 좋은 거야.

그러니까 처음에 좋고 나중에 고통스러워. 근데 아브라함 같은 마음을 처음에는 고통스럽고 나중에 창대해져. 알겠죠? 그러나 아브라함도 자기 마누라 팔아먹었죠. 네.

왕한테. 그 아브라함이 완벽하다는게 아니야. 아멘자기라를 왕한 팔아가 목습을 부지하고 나중에 왕의 껍데기를 뺏가지고 돌아오죠 하늘의 도움으로 그런 아브라함이지만은 그래도 성경에서 사람이 죽은 건 아브라함이 누구의 아들이다 이런 말을 안 한다고 내가 그랬죠 성경에 모든 수많은 인물이 나와도 그 사람이 죽었을 때 아목의 자식이란 칭호를 쓴 사람은 누구라 그랬어? 아목의 자식이 죽었다. 이렇게 말을 쓴 사람, 자기 부모 이름을 빛나게 해 준 사람 누구예요? 내 강의했죠.

벌써 삶아 먹어 버렸나? 눈의 자식 여호수아. 눈의 자식 여호수아가 몇 살에 죽었다. 그 모든 사람이 죽은 거는 그냥 솔로몬이 죽었다. 뭐 아뭐 다윗이 죽었다 이러지.

아목의 아들 다윗이 죽었다. 이런 거 없어. 아멘. 그 성경 66권에 딱 죽은 사람 아버지를 들거리으면서 누의 아들 여호수아가 몇 살에 죽었다.

그 사람만 아버지 이름을 붙여 놨어. 왜 그렇겠어요? 여호수아만 흔들림이 없었다는 거야. 갈렙하고 그이 가나안 땅으로 들어가는 자격이 주어진 거야. 백궁에 들어가는 자격처럼.

알겠죠? 네. 아멘. 그러니까 인간이 그렇게 요소와 같이 될 수 있는 확률은 없어. 불가능해.

여러분 해탈 할 수 있나? 정강 열반 해탈보리 반야산매 무화 성불이 여덟 가지를 여러분이 할 수가 있나? 이렇게 해야 부채가 되는데 그럼 부채가 돼 가지고 극락에 간다고 그 꿈 같은 이야기. 여러분들 그렇게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안 돼요. 경찰만 지나가도 괜히 겁이 나요.

세무서만 와도 아니 괜히 겁이 난다니까. 자기 집에 퇴근을 하는데 집 앞에 국세 청차가 탁서 있어 봐요. 아 그래 안 그래요? 퇴근하는데 집 대문 앞에 경찰자가 탁 와서 봐요. 검찰청에서 탁 와서 봐요.

누구나 불안해. 아니에요? 겁나죠. 그죠? 아멘. 그렇기 때문에 사람들은 그런 뭐 완벽한 사람이 돼 가지고 백궁을 간다.

그게 굉장히 어려워. 근데 우리는 그런 시험 문제를 여러분한테 던져 놨어요. 무슨지 알겠죠? 완벽한 사람이 대해서 백궁에 오기를 바랬던 거야. 근데 가만 보니까 이게 달려가다가 졸고 또 달려가다가 저 맛있는 거 있으면 또 좀 쳐서 먹고 또 가다가 어떤 여자가 밝아먹고 막 술을 보여 주니까 그거 가서 들러 마시고 또 여기 가다 보니까 어떤 할머니가 떡을 해놓고 막 떡을 만들고 있거든 그거 가서 또 떡물하고 떡하고 좀 얻어 먹고 또 가다가 막걸리 주는 사람이 막걸리 한 잔 얻어 먹고 막 이러다 보니까 이게 도통하기가 쉬워 안 쉬워? 안 쉬워.

백꿈 가기가 꿈 같은 거야. 그냥이 지구에 취해 가지고 지구의 유혹에 넘어가 안 넘어가? 넘어가.이 지구가 여자입니까, 남자입니까? 여자야. 땅은 여자예요. 네.

내가 하늘에서 땅에 온 것은 신부를 만나러 왔다 그러잖아. 이게 땅이 여자야. 여이 아닙니다. 저 위가 남자야.

그럼이 땅에 있는 여러분들은 전부 여자란 말이야. 남자도 여자고 다 여자예요. 그 여자를 보러 왔죠. 네.

네. 어, 그것 이렇게 봐서 그서 쓸 만한 사람이 있나이 보는데 여러분들이 너무 못 올라오고 엄마는 저서 아버지는 기다리고 있는데 님이 오다가 저서 보니까 막걸리 한잔 마시고 저가 저 가서 막 노래 부르 사람 거기서 같이 노래 부르다가 저 가니까 막 이쁜 여자가 말이야 옷을 보고 막 술을 따라 주니까 한 잔만 먹고 가세요 그러거든. 아, 그러니까 그걸 안 먹을 사람 있나? 없습니다. 응.

가서 아니 왜 그렇게저 술을 따라 줘요? 그러니까 아유 자기는이 자기 아버지가 살아 있을 때 술을 못 따라주고 아버지한테 술 한 잔 되지 못한게 후회로서 내가 이렇게 술을 준다고 그럴 듯하게 이야기하거든 그래가 우리 아버지 대신 한 잔만 먹고 가라고 아 그러니까 그거 넘어가지 않을 사람이 있나? 아 이걸 먹 우리 아버지 대신 좀 먹어 달라는데 아 그래 먹어 주니까 또 술집 여자가 또 이쁘잖아 또 한번 끌어앉고 있다가 또 이랬다 또 시간이 놓져 버렸어 가다 보니까 한평생이가 버린 거야 이게 유혹의 시험꾼이 낚시꾼이 계속 등장해 유혹의 낚시꾼이 여기다가 계속 아감미에다 낚시반늘을 꽂으려고 자꾸 달라드는 거야 그러니까 여러분들 그 시험을 다 이겨 가지고 가야 합격인데 달리기 선수가 예수 말다나 마라톤 하는 사람은 앞만 보고 달려가야 가다가이 여자 저 남자 닥치는 대로 앉아서 쉬고 놀다가 그냥 마르톤에 지각해 버리는 거예요. 그게 인생이잖아요. 예. 그래가지고 나중에 보니까 이게 전부 짐성으로 갈 사람만 있는 거야.

그러니까 최종적으로 우리가 결론 내린 거는 내가 간다. 내가 집으로 내려가. 자, 내가 안 내려가고 천사들이 내려오면 여러분 앞에 몸뚱이를 가질 수가 있을까? 없을까? 없 못 가져요. 몸을 가지고 올 수 있는 자는 내 말고 있을까? 없을까? 없어요.

없어. 없어요. 아무도 없어요. 모든 천사는 여러분 눈에 안 보여.

알겠습니까? 네. 여러분 눈에 하늘에서 일단이 언계를 내려올 수 있는 몸을 가지고 내려오는 것은 남의 뱃속에 들어갈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자도 내 그리고 인간의 모습을 가지고 태어나서 왔다가 다시 갈 수 있는 능력도 내 근데 천사들은 그게 아니야. 영으로만 왔다 갔다 해. 몸이 있어요? 없어요? 없어요.

없어요. 그냥 여러분한테 내가 탁 병을 고칠 때 그 에너지를 넣을 때 그때 들어가는게 천사야. 아멘. 천사들이 여러분한테 지금 수천 명이 들어가 있어.

그러니까 내가 어떤 여기 있는 여성에게 뇌를 고친다. 내를 고칠 때 한 사람 들어가요. 눈을 고친다. 그 한 사람 들어가요.

여러분 장기마다 천사가 10명 정도 12명 정도가 들어가. 알겠죠? 근데 그 천사들이 욕을 하면은 굉장히 듣기 싫어해요. 싸움 소리도 듣기 싫어해. 그럼 나가 버려.

어 그렇기 때문에 가능하면 내가 천사를 넣어 줬을 때 여러분들은 옆 사람과 부부지간에 싸우지 말아야 돼. 그 정 싸우고 싶으면은 응. 우리 한번 저 게임하자 그래 가지고 군밤 때리게 하자 그래 가지고 가이바이바 해가지고 그냥 군밤을 히드로 까버려. 세게 그러면 천사는 이건 장난하는 걸 봐.

아무리 세게 때려도 그래. 안 그래요? 둘이 가이바이 장난하는 거지. 싸우는 건가? 그걸 위장해 가지고 한 방 날려 버리는 거지. 근데 장난할 때리는 건 그리 아프지 않으니까 뭐 그 정도 하는 거는 봐주지만 뭐 부부지간에 싸움을 하면서 소리를 지는다 때린다는 이러면 내가 넣어 준게 헛게돼 안 돼.

헛돼. 그러면 여러분 예수 말다 마라톤 선수가 앞사람만 보고 달려가야 되는데 표대를 보고 달려가야 되는데 곁눈질 하는 거야. 그게 맞죠? 네. 아멘.

그니까 허을 바라보고 신인이 하라는 대로 가면 되는데 없는 일 어 저저 청산도 저거 뭐야 저거? 저건 또 뭐예요? 일상하면 됩니까? 까 아까 와서 미국의 중간 선거 그게 여러분하고 무슨 상황? 우리 여기 저저 아주 훌륭한 젊은 사업가인데 앞으로 크게 키워 주려고 하는데 저 사업가가 저러고 있으니 참 앞으로 내가 고생문이 할자어 알겠죠? 예. 우리는 자기를 단순화시키는 기술이 있어야 돼. 아멘. 모든 것을 차단시키면서 생각을 줄여 가지고 단순화시켜야 돼.

그게 예수가 말한 대로 올림픽을 예수가 왜 들먹거릴 것어? 성경에 예수가 직접 입으로 올림픽을 들먹거려. 올림픽 선수가 앞마 보고 달려가듯이 너희가 표대를 향해서 달려와야지. 주변에 이거 쳐다보고 저거 쳐다보고 이러면 안 된다. 그러니까 하늘 우리 백궁에 오는 가려고 하는 자들은 허경형을 바라보고 달려가는 거잖아요.

그죠? 그런데 옆에 뭐 중간 선거가 뭐가 문제 그렇게 있어요? 응. 그 내가 이제 나하고 잘 우리가 친한 사람이니까 웃음 소리처럼 하는 거죠. 그러나 그렇게 머리를 복잡하게 하면 안 된다는 거야. 아멘.

무슨 말인지 알겠죠? 아멘. 아멘. 여러분이 무슨 통일이 어떻고 남북 통일이 이런데 끼어들면 돼? 안 돼? 돼요. 그럴 필요 여러분 오직 백궁을 향해서 가는 거예요.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노는 노는 내가 적고 있어요. 네. 지구에 가는 방향은 내가 배사공 아닙니까? 네. 여러분은 타고 있는 사람들이야.

뭘 걱정을 해요? 걱정을. 맞습니다. 맞아. 안 맞아? 맞습니다.

어. 그래서 어떤 여러분들이 지금 시에틀에 갔을 때 시에틀에서 알라스카 빙아를 보러 하는 유람선이 거기 들어온대요. 그것 탄다는구만. 그거 타가 빙아를 가는데 그 조종사 선장한테 가서 그 한 몇 천 명 타잖아.

그죠? 몇천 명 타죠. 그 몇천 명들이 전부 조종실에 가서 조정사님 어디쯤 가면 빙하가 있어요. 타이타닉처럼 뒤집어지는 거 아니에요? 자꾸 일사하면 됩니까, 안 됩니까? 돼. 아, 옛날 같지 않아서 빙하가 나타나면 우리 배가 탁 포착합니다.

그래서 미리 몇십 전방에서 빙하를 피해요. 옛날이 아닙니다. 타이타닉 시대가 아닙니다. 이래들 이렇게 이제 이야기하겠죠.

네. 그럼 아, 그래요? 이러면서 자꾸 물으면 그 사람이 배를 운전할 수 있나 없나? 없어요. 그래. 안 그래? 이미 지금 시대는 배가 자동으로 빙화를 피해가.

아멘. 그리고 뭐 이런 암초가 있으면 그걸 피해 간단 말이야. 고급 배는 그리고 수심을 박가면서 가요. 또 그러니까 안전해 안 해.

안전해. 그때는 그런게 없어서. 네. 그때는 저 유럽의 노동자가 그 유람선에 탄 사람의 절반이었어요.

미국으로 이민 가는 사람이 절반이 타고 있었어. 겉으로는 호화 유람선인데 유럽에서 미국으로 가는 그게 뭐 무슨 배입니까? 여객선이야. 유람선이 여객선 역할을 겸하고 있었어요. 그래서 그 배에 3등칸 그 꼴찌 제일 가난한 사람이 잘 있는데는 전부 유람 가는 사람이 아니고 이민 가는 사람들이었어요.

그래서 그 배 탄 사람이 엄청 많았던 거야. 그런데 배가 뒤집히고 나서는 어떤 사람 살았어? 놀러 가는 사람만 다 살고 그 3등간에 저 밑에 있 사람은 다 죽었어요. 100% 죽었어. 그건 왜 그랬냐? 위에 있는 사람은 가판으로 뛰어내리고 막 해가 물에 떠 있다가 구조가 되기도 하고 뭐 이래도 물에 물이 너무 영하 40도 정도 되니까 그쪽 바다가 빙하니까 그냥 물에 몇 시간 되면 지절로 숨이 꺼 심장이 멋져 버려요.

그니까 부부가 서로 이야기하다가 여보내어 당신하고 행복해서 이러 말을 슬다 말이 점점 늘어져 늘어져다가 마누라 여보 당신을 사랑해 이러면서 숨이 딱 끊어지는 거야. 그렇게 다 죽었어요. 그 사람들은 이게 갑자기 죽음이 오지 않고 심장이 서서히 뭐죠? 찬대 들어가면 그렇게 죽었죠. 그 그 거기에서 그렇게 죽은 사람들은 그래도 상류청들이야.

아예 뱃속에서 나와도 보지도 못하고 죽은 사람이 3등칸이야. 3등칸. 그 여러분은이 지국에서 턱등칸에 탄 사람들이야. 맞죠? 여러분들은 죽을 때 특정 대우 받아 안 받아? 받아요.

백봉으로 지행하는 특정 열차를 타죠. 네. 다른 사람들 탈 수 있나? 없어요. 못.

내 눈에 기록돼 있어야 되는데 기록되지 아니한 자들이야. 맞죠? 아멘. 그해야 되는데 여러분들이 가다가 한눈 팔고 일사면 그 이상한 소문이나 퍼뜨리고 그거 와서 뭐 꼭 무슨 뭐 무슨 장사 하려고 그러고 너무 일면 안 되잖아. 장사를 하도 어느 정도 크게 문제가 안 되게 해야 되고 알겠죠? 다 먹고 사는 것들이니까 다단계를 하든 뭘 하든 소리 안 내게 사람들에게 피해가 안 가게 네 그 사람들 가정에 실제 도움이 좀 되게 뭐 이런 거는 할 수 있겠죠.

그죠? 아멘은 거짓말이야. 알겠죠? 여러분들이 뭘 해서 먹고 살든 그것은 잠시 지구에 있는 동안의 일이지. 결국 여러분들은 백궁으로 가는 우리 한 가족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지구가 동방 서방이 필요 있어? 없어? 없어요. 없어요.

해가 서쪽으로 넘어가면 그쪽도 동쪽이야. 동방이야. 네. 그죠? 네.

그래서 우리나라는 해뜨는 나라고 이름을지게 이거는 사기꾼들이 짓는 거와 비슷해. 해 안 뜨는 나라 있나 없나? 없어요. 없어요. 근데 유도 우리 민족들은 우리 역사를 이야기할 때 해 뜨는 나라 동방 우리는 해가 뜨는 민족이래.

그래. 안 그래요? 그런데 해가 질 때는 그 외면해 버려. 해가지는 것도 보여. 우리는.

맞아. 맞아요. 맞아. 예.

그러니까 중국 같은 나라는 해가 뜨는 것도 안 보이고지는 것도 안 보여. 왜 그럴까? 대지가 넓으니까. 미국이 넓으니까. 맞아, 안 맞아요? 그 안에서 하루 이틀 3일이 있어.

그 안에서 해가 떴다가 졌다 떴다 졌다 떴다 뜨고 싶니까? 아니 없는 거야. 근데 우리는 나라가 워낙 적으니까 해가 딱 뜨는게 보이고지는 게지면 나라가 끝이야. 맞죠? 네. 미국 같은 나라는 중국 같은 나라는 좀 시간이 길잖아.

네. 그러니까 해가 육지에서 져버려. 네. 그 육지에서 또 뜰 때가 있어.

그렇겠죠? 예. 그래서 지구는 한 나라인데 부득이하게 꼬래라는 걸 우리 영어에 써 가지고 이게 고레아야. 꼬레아가 꼬래가 핵이고 핵이 한민족이니까 한민족의 한반도가 지구의 핵이기 때문에 여기서 동쪽이 생기고 서쪽이 생길 수 있어? 없어? 있습니다. 있죠.

네. 그래서 우리나라가 유난히 동방과 서방을 따지는 이유가 우리가 핵인 민족만 이걸 논할 자격이 있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그렇잖아. 그래서 하늘에서 여기를 핵으로 정해 놨어요.

그래서 사도야, 사도부도, 신인출이 핵인 나라는 섬도 아니요. 섬이 아닌 것도 아니야. 그 나라가 핵이라 그랬거든. 그게 한반도야.

사도 부도 신인출 사인 부인 신인출 편답 조선네 조선이라는 그 땅덩어리 온다이 말이야 그러니까이 땅은 이미 하늘에서 정해난 땅이니까 결국 중국은 서쪽이 될 수밖에 없고 미국은 동쪽 동쪽이 될 수밖에 없어 그러니까 우리는 중앙이잖아 중앙 그래서 우리가 중앙 토야 그래서 우리는 미국은 목이고 여기 보면 풍수저 주역으로 보면은 우리가 중국하고도 괜찮고 미국하고도 괜찮아요. 알겠죠? 그래서 우리는 중심에 토를 거치면 모두 화합이 돼. 맞죠? 네. 전부 토가 중앙에 토가 있게 되면은 다 화합이 돼.

화도 낙서 내가 옛날에 가르쳐 줬죠. 화도 낙서에 보면은 이렇게 돌아서 들어오죠. 여기만 요렇게 가서 토를 거쳐서 금으로 가죠. 그죠? 예.

여기에 화가 금으로 가르면 전쟁이나 3차 대전이 화 금 화급금이 되니까 일로 안 가죠. 네. 요로 가죠. 화생토 토생금 요렇게 가죠.

네. 응. 그 금생수 요렇게 가잖아. 요렇게 피해 간다고.

꼭 여기를 피해 가. 하도에서. 알죠? 낙서는 또 요걸 피해 가. 그래서 하도와 낙서에 보면은이 우리 한반도가 중앙이라는게 나와 있어.

그래서 우리 한반도가 작지만은 이걸 기준으로 통양과 서양이 생긴 거예요. 네. 맞아, 안 맞아요? 맞아. 어.

그 내가 내가 한국에 와서 기준 그러면 영적으로 기준이 어디야? 허경허. 허경령 한반도가 기준이야. 맞. 맞아, 안 맞아? [박수] 그러니까 어떤 사람들은 자기가 뭐 예수를 보내고 석가를 보냈다.

그런게 말이 됩니까? 안 됩니다. 만든 자는 그런 사람들을 보내지 않아. 자기 스스로 그 사람들이 그렇게 된 거지. 네.

알겠죠? 네. 선지자들이 된 거지. 뭐 그런 사람을 보냅니까? 여러분을 보냈는데 그중에 그런 자가 봉이 나와? 안 나와? 군계학이라 닭이 많으면 봉이 나와? 안 나와? 나와. 닭이 많다 보면 거기에 하간마리가 있게 되는 거예요.

네. 알겠죠? 그게 성자들이지. 뭘 보내기를 뭘 보내 여러분하고 똑같이 보냈지? 응. 네.

군계일학. 닭이 많다 보면 그중에 한 마리 학 같은 그런 뛰어난 닭이 나올 수 있는 거지. 그 유전자 도련변이라 그래. 도련변이에서 그런 자가 나와.

그거는 주로 2,500년 전에 기점으로 지금부터 2,년 이전에 그런 사람이 많이 나와. 예수 공자석. 요새 그런 거 나옵니까? 없어요. 정확하게 2,년에서 2,500년 사이에 소크라테스도 예수가 태어나기 전에 나타나면서 그 예수가 예수가 태어나는 뒤로 500년.

알겠죠? 그 예수가 태어난 이후에는 안 나타나. 알겠죠? 네. 예수가 태어나는 그것이 마지막이야. 그 예수가 태어나기 뒤로 500년 석까모니 소고르테스 이런 사람들이 나와요.

공자 이런 사람이 그때 나온단 말이야. 그 예수가 막내야. 맞습니다. 알겠죠? 그런데 뭐 그 사람을 자기가 뭐 내려가라 그랬다.

그때는 철인들이 많이 나오게 돼 있었어. 네. 알겠습니까? 그렇지. 그 자들이 누가 위에서 내가 보낸 자들이 아니다.이 말이야.

알겠습니까? 아멘서 비교한다거나이 벌받아요. 알겠죠? 그들의 이름을 아무리 종에다 적어가지고 저 갖다 붙여 봐. 없 이게 손이 안 떨어지나? 다 떨어져요. 맞죠? 네.

그럼 허경령이 그런 사람인가? 아니요. 내가 내 입으로도 신인이라 그러지만 내 사진만 처음에 에너지가 있는 줄 알았죠? 네. 이제 내 이름이 에너지가 있죠. 나중에 내가 입던 옷이 바뀌는 것도 여러분이 볼 수가 있을 거야.

그러니까 나는 내가 나중에 점차적으로 여러분들한테 뭘 보여 줘요. 그럼 여러분들은 기절 해 가지고 못 일어나 자리에서 그것도 놀라지 않게 하더라고. 단계적으로 이제 내 이름이 도을 부리죠. 네.

그럼 미국의 학자들이 그거 가지고 하버드 대서 연구하면은 이건 이해를 할 수가 없을 거야. 네. 어 어떻게 인간이 눈을 감고 헛자 H자를 잡았는데 뒤에 경영이가 써 있다 해서 손이 안 떨어지고 뒤에 창수가 서여질 때 해서 손이 떨어져 버리나 맞죠? 네. 그러니까이 손이 글자 H자 하나만 딱 잡아도 이게 허객이냐 인간이냐 이게 딱 밝혀져.

그리고이 꽃잎이 이거 이거 좋아하에 뭐 이런 생화든 좋아하든 갖다만 붙이면 H자만 붙이면 허자만 붙이면 경영이는 안 붙어도 이해가 낸 줄 아는데 다른 사람 허남수 이런 거 적어 가지고 붙이면 허자만 붙으면 남수가 내가 아니니까이 꽃잎파리가 에너지를 안 보내 그럼이 꽃잎파리는 어떻게 뒤에 있는 글자를 어떻게 할까 맞아 맞아요 맞아맞아 아니 그 뒤에 호경인지 호남수인지 호자만 여기다 붙였네 있는데 에너지가 나와. 내 것만 나와요. 네. 그러면이 꽃잎이이 좋아도 내 이름장 와서 헛자가 탁 붙으면 뒤에 경영이가 있는 거야.

이거는 딱 알아요. 여러분 손도 알아. 그데 이거는 이거를 여러분들은 뭐라고 하냐면은 귀신이 곡한다 그래. 알겠죠? 또 하나는 이게요 높은 열에 끓인 기름이야.

맞죠? 네.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얼마나 어리석냐 하면은 뭐 어리석다 그러면 또 뭐라 하니까 잘 보세요. 네. 우리가 땅속에서 뭘 퍼올립니까? 아니 땅 속에서 기름을 퍼올릴 때 처음에 올라오는게 뭐예요? 원유야.

원유. 원. 원유. 원유 아닙니까? 네.이 원유를 퍼올리는데이 원유가 여러분이야.

여러분이에요. 여러분은 땅 속에서 포 원유를 저장하는 데가 지구야. 제일 먼저 만든 사람들을 저장하는 곳이에요. 여기서 여러분의내는 1%만 쓰게 해난 거야.

만약 여러분 내를 2%만 써 버리면 여러분은이 지금 물질들을 사용 안 하고 다른 물질을 써요.이 물질들은 오염이 잘 돼. 맞아 맞아요?이 몸에 있는이 물질은 때가 생겨. 자꾸 자꾸 때가 생기니까이 귀찮아. 소대변 봐야 돼.

귀찮아. 이런 물질 쓰지 않아요. 근데 1% 쓸 때는 원유니까 처음에 그 과정을 거쳐야 돼? 안 거쳐야 돼? 돼. 오만 묻었다면 남을 시끄먹게 만들어 버려.

여러분들이 그래요. 누구하고 만나면 옆에 있는 사람 도둑놈으로 만들어 버려. 죽일 놈 가만 있는데 그냥 어느 순간에 허경이가 사꾼이 돼 있어. 아 맞아 맞아요.

맞아. 나는 가만히 있어 공략만 했는데 내가 사이군이 돼 있는 거야 처음에. 네. 그러더니 이제 그걸 벗어나가.

네. 맞습니다. 맞아, 안 맞아요? 맞아. 나는 가만히 있었어요.

나는 신인이 와. 가만 있는데 내가 뭐 사건 어쩌고 뭐 그래. 그래서 아이고 결혼하면 1억 준다는 저 사유권 1억을 어디서 줘? 1억 앉아 있어. 나라 망하는 거 모르고.

네. 그러니까 원유는 옆에만 가면 남을 시커먹게 해. 안 해? 해요. 그 여러분이 원유야.

그럼이 원유를 백궁에 대통령 청와대표 갖다 놨나? 아니 안 그래요? 저 여수 오 여수에 저 바닷까지 저장해요. 왜? 오염될까 봤어. 맞아 안 맞아? 맞아. 기름띠 가면 퍼져봐.

큰일 나잖아. 그러니까 원유는 사람이 안 가는데 주택가가 아닌데다가 보관해. 안 해? 안해. 보관해 놓고 그거를 거기서 정제 공장으로 실어 가지고 정제 원유 호남 정류에서 여수의 호남 정류에서 정류해야 안 해? 해.

그서까지만 실고 가는 거야. 냄새나니까. 거기서 정제를 하면은 뭘로 바뀌어요? 원유에서 제일 먼저 원유에서 제일 먼저 나오는게 뭐야? 아니에요. 아니에요.

제일 1등으로 나오는 게 항공류가 나와 비행기 휘발류. 알겠죠? 네. 그다음에 두 번째 뭐가 나와? 고급 휘발류. 그죠? 세 번째 보통 휘발류.

네 번째 석유, 다섯 번째 등류. 아, 그래요? 안 그래요? 그다음에 반가시유. 그다음에 콜탈 막 이렇게 나오죠? 네. 그런데 여러분들은 잘 봐.

여러분들이 지상에서 여기가 지상의 정류장이야. 정류. 정류소야. 원유 재련소라니까.

이걸 펄펄거리면 전생에 따라서 항공유로 나오는 사람 있겠어? 없겠어? 이게 배공 가는 사람이야. 배군 가는 사람. 맞아, 안 맞아? 온도가 조금 올라가면 나와 버려. 맞아, 안 맞아요? 그거는 그 사람은 고생 적게 해도 되는 거 아니야? 그러니까 전생이 깨끗한 사람은 한공유로 빨리 올라와.

아멘. 그렇죠? 네. 그다음에 두 번째 온도를 더 높이면 휘발류. 고급 휘발류.

요런 식으로 차려서 맨 마지막에 반가시유. 그 맨 마지막에는 시큼은 골탈 아스팔트 만드는 거예. 나와 안 나와요? 나 그러데 아스팔트는 지옥으로 가는 거야. 길바닥에 깔아 가지고 사람들이 자간 밟아 뭉개해 가지고 달아서 없어져.

맞아 안 맞아? 맞습니다. 그래. 안 그래요? 비참한 거야. 그 최우가 그냥 차들이 맨날 깔아먹은게 그냥 얼마나 몸이 아프겠어요.

그 아스팔토에다가 내 이름을 딱 써서 딱 뒤 아스팔트가 나를 적각 알아요. 내가 누죠? 어 그러면은이 아스팔트 같은 인간 되는게 좋아요. 반가스유 등류 석유 점점 올라가서 한공류 되는게 제일 좋죠. 맞아 맞아요? 알겠죠? 네.

그러니까 우리 인간이 이렇게 계급이 이렇게 많아. 내가 이야기했죠. 맨 밑에 맨 밑에 인간 응 속인. 항공이 밑에 골다리 속인이야.

속인은 어떻게든 남을 괴롭혀 속인들은 그냥 그야말로 속물들이야. 응. 그냥 옛날 남편끼이 아무것도 아니 가지고 둘이서 싸워 속물이 돼 가지고 알겠죠? 네. 속인이고 점점 올라가죠.

그죠? 네. 그 한국은 시시한데 들어가질 않아. 비행기만 들어가는 거야. 비행기서 하늘만 날아다녀.

배공 가는 거지. 그래. 안 그래? 그 여러분들이 그런 사람이 돼야 되겠죠? 네. 그래서 우리는도 우리나라가 중앙이니까 우리나라가 중앙이니까 동서남북을 가릴 수 있는 권리가 한반도에만 있는 거야.

아멘. 알겠습니까? 그래서 한반도를 중심으로 오른쪽은 동쪽, 왼쪽은 동, 오른쪽은 서쪽이야. 맞죠? 맞죠? 북쪽이고 남쪽이. 그러니까 우리이 언학계에서 이정표가 뭐죠? 랜드로바.

랜드로 랜드로버가 우주의 이정표야.이 비행 접시들이 가다가 랜드로버를 보고 방향을 봐 보고 북극성을 보고 방향을 보죠. 네. 그러니까 이제 북극성이 랜드로야 북극성의 위치를 딱 보면 북극성은 왔다 갔다 안 해요. 지구는 하루에 한시간당 10만7,160km로 스피드가 그러니까 우리가이 속도를 느끼면 여기서 살아남을 사람 하나도 없어.

저 비행기가 800km로 달리거든. 1000km를 달리는데 창문 밖에 내다도 비행기는 멈춰서 있어. 가는 거 같아요, 안 같아요? 옆에 나무가 있다면 만약에 기절해 버려요. 자동차에 열배니까.

그래, 안 그래요? 번개같이 빌딩이 지어가니까 사람 의지로워서 못 있어요. 그런데 아무 물체도 없으니까 비행기가 가는지 안 가는지 눈에 비는게 없으니까. 그래서이 눈은 인간의 내 무슨 신호을 보내냐면은 눈에 걸리는게 있어야 속도감이 있다고 내에다 보내. 근데 옆에 아무것도 없으면 눈에다 눈이 뭘 보내냐면 내에다가 멈춰 있습니다.

그래. 어 그렇게 보낸다니까 신호를. 아 우리가 지금 멈춰 있어요. 이래.

그 장박에 보니까 비행기가 가는게 아니야.서 있어요. 맞아 맞아요. 맞아요. 비행기 떠 가지고서 있다가 내리는 거야.

근데 옆에 빌딩이 막 수천짜리 빌등이 줄줄이서 있으면 비행기 가는 속도에 다 기절해가 못 일어나요. 필요해 가지고. 맞아, 안 맞아요. 어, 그러니까이 눈은 우리 내를 우리는 뭘 감지하냐면 꼭 상대적인게 있을 때만 속도도 느끼고 상대적인게 있어야 행복을 느껴.

상대적인게 있어야 부자인지 가난인지를 깨달아. 아, 저 사람이 더 거지같이 가난하다. 그 여기 부자가 있다. 그러면 요걸 깨닫는 거야.

꼭 상대적으로만 노는 시선에서는 착각을 해. 그러니까 요걸 보면 이렇게 보면 눈은 요렇게 생겨 가지고 요렇게 볼 때는이 길이와 요렇게 해 가지고 요렇게 돼 있잖아. 자, 그러면 여러분 어느 것이 길어 보여? 이게 길어 보이죠? 근데 실제 길이는 같아. 근데 요놈이 화살표 때문에 눈은 뭘 보고이 거리를 측정하냐면은요 옆에 요놈을 보고 요걸 측정하는 거야.

꼭 상대적인게 있을 때만 판단을 하지. 상대적인데 없이 절대적인 데서는 판단을 할 수가 없는 거야. 그래서이내는 절대적인게 오면은 볼 줄 몰라. 여러분들은 알겠죠? 그래서 여러분들이내는 1%만 쓸 수밖에 없는 한계점에 와 있어.

그래야이 정 원유를 정지할 거 아닙니까? 네. 그 끈적끈적한 상태로 지금 여러분이 있거든. 근데 이거를 정지해 주는데 특수 정제기가 개발돼 가지고 한번 내 허갱령을 만나 버리면 항공료가 돼 버리는 거야. 어때요? 그래서 아까 질문한 거 한민족의 우월성은 이제 이해가죠? 우리 국호가 말해죠.

꼬래가 꼬래가 꼬래가이 꼬래를 자세히 발음해 보세요. 고래야. 고래. 우리의 온돌문화 고래란 말이야.

그래서 고래라는 말은 변절된 글자야. 영어로 발음할 때 고래야. 고래. 그 우리가 고래라 그러잖아 그걸.

그래서 이게 고려야 이걸 그 온돌이 굿자혈로 생겼다. 이래서 여기가 요리야 불구덩이 여다 아궁이 이게 아궁이야. 여다 불을 떼면은 요렇게 돈다 해서 이게이 구자가 고구리할 때 굿자야. 무슨 말인지 알죠? 네.

네. 이게 고구리할 때 구자잖아. 그러니까 높은 열을 가진이 높을 고자 높은 이런이 고구이 구자 모양의 열이다이 말이야. 알겠죠? 네.

구자 모양의 열을 고구려라고 하는 거야. 네. 알겠죠? 네. 어.

이래서 고구려라는 말은 꼬래에서 나왔다니까. 네. 꼬래. 고래 고려 고려 하니까 꼬래.

그래가지고이 우리가 그 구두를 고래라 그래. 그래서 알라스카에서 3,년 전에 우리나라 고래가 발견됐어. 그래서 저 남미가 전체가 한국 사람들의 땅이야. 거기 미국 사람들이 가서 살고 있는 거지.

서양 사람들이 가서 어떻게 사냐? 빌부터 가지고 빌부터 가지고 살다가 그 사람들이 지금 지배하고 있는 거야. 알겠죠? 아멘. 그래서 우리 민족이 세계를 지배할 수밖에 없는 것은 동경, 서경, 남경, 북경이 여기 서경 있어요. 서경 여기 서경도 있어.

남경 북경이 이렇게 있어요? 없어요? 남경 북동경 여기가 뭐야? 중앙이 서울이야. 네. 그래서 서울은 서울경 그거 그거잖아. 한글 말이잖아.

그까 서울은 앞뒤에 뭐가 붙었어요? 아니야. 동선남북이 붙었어요? 아니야. 안 붙은 이유가 꼬래기 때문에. 그래서 이거를 일본 사람들은 경성이라고 불렀어.

경성. 왜? 경 앞에는 절대 뭘 못 붙여? 경성. 맞아, 안 맞아요? 맞아요. 그러니까 경성이라고 일본 사람들이 붙인 이유는 이게 무슨 중경 이걸 다른 말을 붙이면 안 되는 거야.

이게 오리지널. 그러니까 여기가 세계의 수도가 되는 것이고 이곳이 세계를 통일할 인간들이 사는 한반도라이 말이야. 알겠습니까? [음악] 그래서이 건자 방향은 북경도 있고 서울도 있고 평양도 있어서이 건자는 하늘 건자 높은 곳이다.이 서북쪽 그래서 우리 한옥을지 때 안방이 꼭 건방에 있어요. 우리 집이 보통 집들이 기역자 생겼죠.

네. 이렇게 생기면 안방이 어디야? 여기야. 맞죠? 아니에요. 이게 항상 집을 이렇게 놓고 볼 때 서북정 맞아 안 맞아?맞.

여기가 안방이 항상 있었어. 요게 마루. 요게 작은방. 요게 사랑방.

요게 부엌. 맞죠? 그럼 여기 대문이 여기 대문이 있었어요. 맞죠? 그러니까이 집을 볼 때는 항상 방향이 중앙이 한국 요쪽이 여기에 뭐가 다 들어 있냐? 서울, 평양, 북경 그다음에 여기 올라가면 몽고 울트라반 뭐예요? 그 울란밭으로 그거가 있단 말이야.요 방향가 전부 우리가이 방향으로 왔단 말이야. 왔어, 안 왔어요?이 서북 방향으로 우리 민족이 진입에 돌았다이 말이야.

그래서 일이 들어오고 그다음에이 우리 민족이 여기서 알라스카로 해서 미국으로 건너갔단 말이야. 알겠죠? 아멘. 그니까이 세계는 미남미 대륙과 아시아 대륙은 우리 한민족의 대륙이야. 네.

알겠죠? 그래서 그 자, 그런 땅은 전부 아차가 붙어 있어. 아메리카, 아시아, 아프리카. 알겠죠? 그러니까이 아짜가 붙어 있는 대륙은 전부 오세아니아는 우리가 간게 아닙니다. 오세아니아주.

그거는 백인들이 간 거야. 알겠죠? 응. 그러니까 그 민족이 우리하고 좀 달라. 그러니까이 아짜가 붙은 아시아, 아메리카, 음, 아프리카요 세 군데는 전부 우리 한민족하고 연관이 있다고 보면 됩니다.

그 우리가 그래서 내가 우리 대통령이 나면 우리 애국가를 동해물과 백두산은 없애 버리고 동해물과 백두산은 우리나라가 37이라는 거 일본 사람들이 만들어 난 거야. 동해물에서 백두산까지가 150리야. 그게 뭡니까? 150km야. 맞죠? 그럼 아, 거짓말이야.

무궁아 삼천리 아니 백두산 저 낮진 선봉에서 우리 다도회까지가 삼천리야 그러면 제주도도 일본 땅이라는 거야 맞아 맞아요 그다음에 저 울릉도 독도가 일본 땅이 되는 거야 우리 애국가에서는 그걸 우리가 여태까지 부르고 앉아 있어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루고 탈투루 무궁과 삼철 하리강산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달로 하나님이 보사 우리나라 만세 그 말이 안 되는 거예요. 알겠죠? 네. 백두산에서 한라산까지도 계산해 놓지 않고 백두산에서 다도회까지 목포까지 저 밑에 있는 해남까지가 삼천리야. 그래 가지고 무궁화삼천리 딱 못을 박아놨어.

사실은 우리 영토가 산말리였는데 네. 얼마나 기가 막힙니까? 그리고 통애물하고 백두산 딱 거리를 정해 놨어요. 그러니까 바다로 쫑도 못 나가. 맞죠? 그래서이 애국가는 내가 대통령이 되면은 5대 6용 6대 화려 강산.

네. 알겠죠? 알겠죠? 그래서 한족이 세계를 통일하는데 5대양 6대주를 통일해 버려. 맞습니다. 응.

그러니까 가사가 싹 바뀌어. 안 바뀌어요? 바뀌어. 반주는 동해물과 백두산 반주인데 세계 통일 애국가야. 맞.

그게 알겠죠? 그게 내 뭔가 내 책에 나와. 무슨 책에 나옵니까? 허행령의 세계 통일. 그 책에 우리 노래 우리나라 세계 통일 헌법 또 뭐 세계 통일 애국가 세계 통일 또 재헌절 이런게 만들어지겠죠. 그다음 세계 통일 헌법이 만들어져 있어 거기에.

그러니까 내 책을 보고 나면 아주 그냥 실질적이지. 그래 그 책이 내가 복근될쯤에 나올려나? 내가 지금 준비하고 있죠. 네. 네.

그 오래 걸린 책은 더 좋은 책입니다. 거기 뭐 트럼프 만난 사진, 또 뭐 여기 요새 강의하러 간 사진, 콜라도 사진, 시애틀 사진 이런게 들어가겠죠. 그러니까 그런게 다 널리니까 시간이 걸리는 거예요. 맞습니다.

그 안에 나와 버리면 책이 안 맞잖아. 골고루 넣어 가지고 다 넣어 가지고 지금 요런 강의하는 사진 이렇게 들어가요. 그래 가지고 재밌게 해서 나올 겁니다. 알겠죠? 네.

그 질문보다 뭐가 더 저 뭐 저 해석이 너무 길었나? 한 또 질문 받겠습니다. 네. 네. 남기달님.

네. 네. 아, 남기달님은 이름이 뭐 그래? [음악] 어, 남기 달림이 분명히 나오는 데다 보니까 남자 줄 알았지. 여자네.

또 여기 달림이네. 예. 우리는 허심탄하게 이야기하는 데니까 조금 이야기가 막 이렇게 재밌게 하는 거니까 괜찮죠? 네. 절만하다가 끝내면은 내가 또이 여사님이 왜 절을 하냐 후손이 잘되라고 본인은 백궁을 가지만은 후손도 잘돼 되잖아.

그러니까 저를 하시고 그 후 자기가 진 모든 빚진자로서 업을 소멸하려고 소멸 받으려고 그 내가 소멸해 줄까 안 해 줄까? 해줄까요? 저를 하면은 꼼짝없이 소멸해 줘야 돼. 음. 하늘에 와서 총님 안전을 하게 되어서 영광입니다. 저는 오리동에 사는 남기다입니다.

드릴 말씀은 자미국이란 곳에서 하늘 오기 전에 단절하였으며 자미국이라는 곳에서 여러 의식을 하였는데 작년 사입이라고 한 것을 알았습니다. 작년에 그런데 같이 다니던 사람이 신을 받았는데 신님이 말씀을 말씀이라면 몸에 도끼가 들어가 도끼를 안 빼면 집안에 안 좋은 일이 생긴 생기며 의식을 한 가족이 암이 발생하고 고생하니 비용을 여덟 명인데 8천만 원에이 5천만 원으로 해 주기로 하겠다며 말을 합니다. 그래서 거절하였습니다. 여쭈 올 올릴 말씀은 사입비 단체에 다니면 [음악] 실제로 도끼가 의식한 자식 자신과 가족의 몸으로 들어오면 암이나 질병이 걸리는데요.이 이 문재인은 대해서 총재님이 말씀을 듣고 싶습니다.

우리 남여사님 이름이 뭐라고? 남기달 남기달 남자 기자 달자 호정에 올라가 있는 거네요. 그래요, 엄마. 어, 애는 며칠이 나왔어요? 남매요? 남매. 예.

음. 그 신랑은 지금 우리요 저요 그냥 놀고 있습니다. 아 그냥 몇 살이에요? 신랑 아 8집세예요. 본인은 지금 몇 살? 저는 1은 아홉 79 용띠 집띠 아 쥐띠 남편은 용띠 응 어 지띠 쥐띠 여기가 용띠는 용띠 용띠고 그러니까 이분이 굉장히 건강한 거 같죠? 네.

보시게네. 네. 어. 근데 80이시고 남편은 훨씬 더 나이가 많네.

예. 네.네 살미네. 어.이 저 뭐 어떤 저 뭐라 그러죠? 무슨 단체? 사위단. 사회비.

자미공. 자미공은 여러분들이에 자미궁이란 말은 그 중국이 자금성을 쓰죠. 네. 네.

옛날에 강의해졌죠. 네. 자민국은에 내가 말하는 자기이 불교에서는 그 중간에 있는 궁 천당 무슨 극락 이런 걸 말하는 거야. 예.

자미궁은이 지금 우리가 있는 우리 언학에 있는 궁이라고 자기들이 주장하는데 그런 자미궁은 존재하지가 않아. 알겠죠? 네. 백궁. 백궁.

그러니까 모든 우리가 백인 민족 맞아 안 맞아요? 맞아. 흰 희는 것은 무슨 뜻이죠? 희다는 것은 깨끗하다는 뜻이죠. 그러니까 흰 것은 다른 말로 바꾸면 빛의 삼은색이 섞이면 빛이 되죠. 네.

빛의 삼은색이 꺾히면 물 이게 흰색이 되고 물질의 삼은색이 되면 뭐죠? 검정색 검정색이 되잖아. 어둠이 되잖아. 빛의 반대죠. 빛의 반대.

물의 물질의 삼은색은이 백이 아니라 흙이죠. 네. 흙. 흙이 돼요.

그러니까 흰빛 빛은 위로 올라가고 검은 거는 내려오죠. 네. 자, 원유는 검과 희까 검어요. 금어요.

맞죠? 항공유는 힐까 검을까? 희 중간 거는 중간 색깔이야. 그 그렇게 하 히발는 약간 푹죠. 그 항공은 아주 걸러 올라오면 히어 그래 가지고 개스까지 여기 개스도 나와요. 개스는 희다 말이야.

이게 알겠죠? 그 한국년은 흰빛이 있지만 개스보다는 못 하지. 알겠죠? 네. 그러면은 이런 피다는 것은 깨끗하다는 뜻이고 검다는 것은 이건 뭐가 섞였다는 거 아니야? 네. 그래서 이거는 물질의 사색이고 이게 빛의 사색은 화이터야.

알겠죠? 그래서이 여러분이 비행접시나 비행접시가 나타났다 보면 하얀 빛이 팍 나와? 안 나와요? 나옵니다. 알겠죠? 그래서 성경에도 이런 말이 있어. 태초에 말씀이 있고 빛이 있었다 이러죠? 네. 그러니까 그 빛은 말씀보다 거다음이야.

말씀이라 말로 바꾸면 나의 의지가 먼저 있었기 때문에 빛이 있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그 빛이라는 건 천사들이 흰옷을 입어? 안 입어? 입어요. 그러니까 빛을 빛의 신부름꾼들이야. 맞죠? 그러니까 백궁의 신부름꾼이야.

백궁에서 나오는 거는 전부 흰색을 입었어. 흰 세마포를 입었어. 네. 알겠죠? 성경도 그러지만은 불경도 마찬가지야.

인도의 흰코끼리가 유명해. 안 해. 아니라 흰코끼리는 길조죠. 네.

아무나 못 죽여. 그러니까 상하 색깔이 희잖아. 그 흰 것을 굉장히 중요시 하는 거예요. 그래서 백붕.

예. 그렇지. 뭐 자미오는 붉은 자자야.이 붉을 자자라는 것은이 자미원은이 자를 써요.이 불글자. 그래서에 중국의 자금성은 저자죠.

네. 저 붉은 붉은 기화를 써? 안 써? 써요. 붉은 기아를 쓰는데 색깔이 있다는 건 땅의 것이지 하늘의 것이 아니야. 하늘의 것은 색이 있다고 하면 되나 안 되나? 안 된다.

없다고 봐야 됩니다. 은빛. 흰빛이야. 그래서 붉을 자자는이 흰자 흰 색깔을 누를 수가 없어.

그래서 자미궁이라는이 말은이 자미라는 말은이 자미궁이라는 것은 인간들이 조작해서 만들어 내 난 거야. 알겠죠? 그래서 중국이이 중국 문화야. 이게 자미궁이 중국의 자금성이 붉거든. 그래서 우리나라는 붉은 기아를 왕공에서 쓰면 왕이 우리나라가 2,년간 중국에 조공을 바쳤어요.

아멘. 2,년간 누가 잘못 알고 뭐 600년간 받쳤다 그러는데 우리 민족이 2,년간 중국의 속국이야. 아멘. 속국 노릇을 했어.

알겠죠? 지금도 우리가 이래 있는 거 같지만 미국의 속국처럼 돼 있어요, 안 돼 있어요? 미국이 안 지켜주면 우리는 잘 위험하다 이렇게 보고 있잖아. 그러니까 우리가 미국에 뭘 바치고 있나? 옛날 같이 뭐 받치지는 않지만 그래도 우리가 미국에 여러 가지 무기를 사 주거나 비행기를 살 때 미국 압력을 받죠. 네가 중국의 그 버텨온 거야. 알겠습니까? 예.

그래서이 붉은 세계 자미궁이나 이런 것은 전부 미신에 들어가. 저건 미신입니다. 그리고 어떤 모임에서 뭘 해 줄테니까 돈을 몇 천만 원 가져와라. 그건 전부 가짜야.

그건 조심해야 돼. 말씀 알겠죠? 근데 그 안 하시기는 잘했어. 어. 아니 그거 먼저는 그거를 했어요.

먼저 또 한번 했어. 몇 번을 했어요? 몇 번을 했다고? 여덟 번인가면 그 여덟 번 했었는데 돈이 얼마 들어갔어? 돈 많이 들어갔어요. 많이 들어갔어요. 그래 가지고 거기 다니던 아줌마가 신이 있대요.

요새. 그래가면서 그 그런 신은 다 귀신이지. 하늘의이 우주의 절대 신이 아니다.이 말이에요. 그래 가지고 그거 도끼가 있으니까는 그 아 그게 암이 되거나 그러지 않으니까 예.

그거는 저 잘못 생각한 거고 이제 그런 거 이제 하지 마세요. 하지 마시고 그런데 휩싸이면 안 돼. 예. 그럼 집안체 값이 들어갔네.

그렇지요. 사도 그렇고 딸도 그렇고 암이 걸려서 내년에는 다 무슨 일이 생겨서 그거 돈이 간다. 다 죽. 아 그래 가지고 겁이 나 가지고 아 이거 이 총재님 만나.

예. 그런 거 이제 염려하세요. 알겠죠? 예. 이 앞에 뭐 자미궁이니 뭐 이런 소리 하지 마세요.

예. 어 큰일 납니다. 알겠죠? 백이 민족이 왜 우리 한반도 한 민족이 백이 민족인지 왜 우리가이 내가 백궁을 이야기하는지 여러분들이 나중에 이제 알게 돼요. 돌아가 보면.

알겠죠? 그건 내가 뭘로 증명했죠? 내 이름자에 한 자만 갖다 돼도 모든 사물이 허경령이 자기들을 만든 자라는 걸 알아몰라. 알아요. 그거에는 더 이상 증거가 없죠. 네.

그러면 여러분 이름 한자만 갖다 한번 붙여 봐. 알겠죠? 예. 그것만큼 불가 사이는 세상에 있을까 없을까? 그거보다 더 신기한 불가 사이는 치구상에 없어요. 저기 저저 끝에 있는 사람 저 끝에 있는 사람 내 쳐다보고서 있는 사람 그죠? 그 기둥에다가 내 이름자 하나 볼펜으로 써 가지고 붙여 봐.

허경형 써 가지고 여러분은 가만 계세요? 네. 종에다가 허경형 써 가지고 그 벽에다 붙여 봐.이 이 오세요. 여기다 손 대세. 올라오지 말고.요 자리에 손가락 돼요.

자. 아니, 손가락 돼야지. 오링됐다는 자는 걸 이렇게 안 배우면 어떻게 이렇게 해. 손가락 끝이 붙어야지.

손톱이 어, 됐어. 자, 봐요. 자, 총님, 손가락이 안 보이는데. 보이는 좀 어디가 안 보여? 손가락는게 안 보이거든.

여기다 돼. 여기다. 아, 여기다. 거기다 돼.

보이죠? 네. 자, 이름자 괜찮아. 그 나또네. 나또 저로 밀어버려 저로.

응. 그래. 됐어. 됐어.

자, 이게 안 보이. 여기 보이지? 네. 보입니다. 조행하.

[음악] 코닐라요. 코닐라. 자. 이름자를 거기다 써 가지고 붙여서 네.

자, 보세요. 이분 손이 어떤가? 자, 이름자를 떼요. 자, 뗐죠? 힘 줘요. 힘 있나? 힘 세게 줘봐.

이제 미신을 믿지 말라는 거야. 힘을 세게 줘봐요. 힘이 있어요? 없어. 쭉 벌어지지.

힘이 없지. 자, 이름자 붙여요. 어. 자, 내 이름자를 저다 붙여서 자, 시작.

아 그 그런데 그런데 거기다가 예수님을 써서 붙여 봐 한번 봐요. 겁낼게 없어요. 음 내가 있는데 겁낼 거 하나도 없어. 어떤 사람도 내 눈으로는 이길 수가 없어.

알겠죠? 예. 예. 그러니까 이분 눈을 보면 이분이 얼마만큼 인간으로 태어났는가 보여. 윤회를 수십억 번에 한게 보인다고.

그리고 이렇게 인간이 이분이 아버지만 수도 많아 없이 많겠죠. 그 수십만 명의 아버지 중에 한 번만 아들을 안 낳더라면 이분이 없어. 21세기에 키가 몇 개 안 몇 개예요? 니다. 이분의 조상 가문에 아들을 안 난 아버지가 대대로 한 번도 없었기 때문에 이분이 있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맞아. 근데 이분이 이제 이분 오빠가 없거나 남동생이 없으면 이분은 끝나는 거죠. 네. 이분 가면은 끝이잖아.

네. 이분 죽어 버리면 끝이지. 그 집안은 맞죠? 근데 이분의 아버지들은 한 번도 아들을 안 난 적이 없는 거야. 수십억년간.

맞아? 안 맞아요? 맞아. 그러니까 이분이 여기까지 왔단 말이야.이 기적의 기적이야. 응. 오빠가 세 오빠가 서 서 어 오빠가 세 분이니까이 집 가면은 계속 가는 거야.

지금도 지금도 2,500년 3,년까지 내려갈 가능성이 있어. 아멘. 또 이분이 나한테 왔으니 그 집안이 어떻게 되겠어요? 계속 내려가지. 내려가다가 6만 년 후에 지구가 할 때 이제 정리가 되지.

알겠죠? 그때는 이제 소출을 다 해버려요. 알겠죠? 자, 이름 붙이고 안 떨어졌지. 누구 붙여서? 예수님. 예수님이 붙였어.

힘 줘. 저 붙였대. 자, 힘 줘 봐. 힘이 있어요? 없어요? 없어요.

힘 세양 줘봐. 양심상. 자, 자. 손은 들어가래.

손은 들어가야지. 시작. 힘 있나요? 힘이 없어요. 힘이 없죠? 그러면 거기다가 자미궁 한 걸로 써서 붙여.

그것도 안 되지. 그게 우리 아저씨가 이렇게 아, 그래. 그래. 아저씨가 그래도 붙여 봐야 돼요.

붙여 봐야 허경령 이름은 200개 나라 말로 써도 돼요. 아멘. 어느 나라 말로 해도 위에서 다 알고 저 사물들이 다 알아. 그럼 얘들이 어떻게 외국 말을 다 할까? 전 세계 언어를 어떻게 할까? 저 내 말을 영어로서나 일본 말로서나 한문으로서나 한국으로서나이 얘네들은 다 알아요.

신기해 안 해요? 신 여러분들은 그런 신기한 걸 봤으면 더 이상 뭐 저저저 미국의 중간 선거 걱정할 일이 없는 거야. 맞아 맞아? 내가 와 있는데 내가 있는데 미국이 무슨 소용이 있냐이 말이야. 자 예수님 붙였어요. 자미공 아 자미공 붙였어요.

자 힘요. 자미공이 안 떨어지면 빨리 돈 만들어 걸로 가야 돼. 자미공 힘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힘. 자 그러면 이제 저 글자로 테스트하지 말고 자미공 그래 봐.

자궁 힘 있나요? 없어요. 허경영 해 봐. 허경령 떨어져? 안 떨어지? 어 그럼 또 하나. 또 하나.

아 가만히 있어요. 또 하나. 부처님 해 봐. 부처님 부처님 앞에도 많은 사람들이 뭘 하잖아.

그죠? 도아요. 힘 있나 없나? 없어요. 없죠. 예수님해 봐.

예수님 내가 여러분들이 하지 말라고 하는 사람도 있을 거야. 종교 믿는 사람들은. 그러나 이미 종교의 시대가 끝났다 이거야. 내가 왔다는 것은 종교가 내가 지상에 왔다는 것은 종교가 할 일을 못 해 버린 거야.

맞. 다시 동물로 가는 사람이 없고 인간으로만 전부 윤회해야 되는데 2,년간 종교가 뭘 했어? 4,년간 전부 도둑놈들만 빚쟁이들만 만들어 난 거야. 자기 부모에게 진 빛 제대로 갚은 사람이 없어. 아멘.

어 항상 부모한테 빚진 자야. 어떻게 빛발 빚을 갚을 만하면 부모는 돌아가 버려. 그래 안 그래요? 맞아. 아니 이제 아버지 어머니 이제 내가 고생 좀 해서 돈 좀 벌어서 어머니 아버니한테 맛있는 것도 해주고 영화도 보여주고 어 좀 효도 좀 하겠다 하면은 부모는 있나 안 있나? 가버려.

알겠죠?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영원한 부모한테는 빚진 자가 될 수밖에 없잖아. 그러니까 그 누구한테 빚을 갚아야 돼? 이웃한테. 나한테 갚는게 아니야. 이웃한테.

그러니까 지나는 할머니한테 그 야채 팔고 있는 그 길거리 추운 데서 야채 팔고 있는 할머니한테 부모님처럼 대서 그 야채를 팔아주고 재례식 시장에 가서 그 늙은 할머니들 물건을 팔아 줘야 되는 거야. 백화점에 매만 가서 싹 싹 싹 요렇게 하지 말고 무슨 말인지 이해 가요 안 가요? 아멘. 그러면은 내 어머니의 그 험악한 손으로 밥을 헤매기고 한 그 어머니 아버지에 대한 빚을 어머니 아버지한테 은혜를 갚는게 아니라 그 비을 어머니 아버지는 누구한테 갚아다고? 이웃들에게 어려운 사람들한테 그걸 갚아라. 아멘.

우리는 먼저 간다. 그러니 네가 나한테 빚갚을 만하면 우리는 없을 거다. 그러니까 네가 빚을 갚을 때는 엄마 대신 다른 할머니들 어려운 사람들 걸지 말고네 마누라한테 이웃 아줌마한테 다 갚하라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맞아요.

그렇게 해야 되겠죠? 네. 근데이 사람들이 어디다 그 비을 갚냐? 이상한 사입비들한테거다 가서 막 몇 천만 원 몇억을 버렸다는 거야 지금. 이해 갑니까, 안 갑니까? 갑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잘못 알고 있는 거야.

거기는 에너지가 없어. 거기서 외우라는 주문. 무슨 뭐 시천주니 뭐니 아무 에너지가 있어? 없었어? 없어요. 아멘.

그래 봐요. 아멘. 힘 줘. 아멘.

힘 있나? 없어요. 시천주 조화정 해 봐. 네. 시천주화정 영세불막 만사지 해 봐요.

시천주 영세 만사불 힘 있어요. 없어요. 없죠. 나 마음이 답을 해 봐.

나 마음이 답을 힘 있어요? 없습니다. 여러분이 전혀병이 돌 때 허행령 이름이나 허경령 이름을 글자로 써서 몸에 붙이거나 허경령 주문을 외우지 않는 사람하고는 그 사람 외에는 다 쓰러진다는 거. 아멘. 이제 이해가죠? 네.

왜 그렇다는 거? 그러면 이제 그자가 지상에 와 있는 거야. 그리고 그 자가 눈빛으로 이제 에너지를 주는 거야. 알겠죠? 아멘. 그래서 종교의 시대는이 세상 사람들을 타락시키는데 크게 기여하지 못 타락시켜 버렸지.이 세상 사람들을 1년에 5명씩 굶어 죽게 한 그 책임을 져야 돼.

안 져야 돼? 져야 돼. 그들이 다시 자라갔다 그러면 내가 믿어 줄까? 아니요. 믿어 줄 수가 없어. 이제 더 타락돼.

그들의 내보 깊숙이 들어가 보니까 치열한 권력 싸움이 붙어 있어. 모든 종교가 그 권력삼 뒤에는 뒤돈이 왔다 갔다 해. 자금이 있어야 권력삼을 할 거 아니야. 그 자금이 성도들이 낸 그면은 그 돈이야.

알겠습니까? 네. 일단 구제불능에 들어가서 내가 와 있기 때문에 알겠죠? 길이 없죠? 어. 그러니까 자미라는 말 자체를 자미 그래 봐. 자미? 자미궁 그래 봐.

잠이. 응. 힘 있나? 없어요. 그 자이라는 이름 쓰지 말아요.

알겠죠? 그거는 옛날 노인들이 쓰던 말이야. 그리고 그걸 현혹해 가지고 잠이라를 쓰는 많은 단체가 엄청 많습니다. 네. 조심하세요.

음. 들어가세요. 그러고. 응.

시간이 다 됐대. 저 쳐다보네. 그러고 그 신이 내리는 사람이 그 5천만 원에서 해야 도끼가 빠져나서 아 그건 하는 그 허위야 허위야 예 그 허위 염려하지 말아요.음 그래 그래프님 괜찮아 내가 있으니까 들어가세요 총대님 그 강의를 듣고 다 해석됐다고 해서 예 질문자도 이것으로 끝입니다.네 네. 예.

선수님. 자, 그러면 지금 노래 하나 듣겠습니다. 네. 자, 박수.

됐습니다. 청주성 선수 후 인사드리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시 하늘 찾아오신 우리 지자분들 반갑고요.

복 많이 지으시고 아 위원장님 네 옛날에 부른 거 하나 부르고 그다음 옛날 거 옛날 거 한번 옛날 거로 한번게 띄우고 예예 제가 낯을 또 많이 가기 때문에 안경 찾아주세요 안경 예 안경 찾아주라고예좀 찍어 문학을 좀 크게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앞에 있으 음악 소리가 안 들려요. 박수 어 신국 들어보시 들어보셨나요?네 신국에 보면 코로스가 좀 많이 나오는데 우리 또 우리 한늘 합창단 분들께서 좀 도와주셔야 됩니다. 아 코로스 부분을 제가 한번 해보 해 볼테니까 따라서 한번 해보세요.

네. 자 살리고 오시고 저자시고 네모랑 내가 돌아간다. 혹은 혹은 다시 원 투 쓰리 4시 [음악] 내가 내가 돌아간다. 한번 원 투쓰리 4시 저제시고 내가 내가 돌아간다.

허병 허병 허병 예. [음악] [음악] 원 투 쓰리 시 [음악] 상상 온다. 중상주인 온다. 자님이 온다.

[음악] 가고 시 [음악] 사랑 내 사랑도 [음악] [박수] 무도 그리워서 어떻게 했을까 눈빛을 진하고 고자들면 [음악] 과자가 어떻게 살까 그래도 가야지 하늘에 가야지 [음악] 복은 자님을 바로 내가 살아 나의 사랑한 내 사랑 [음악] 원 투시고 [음악] 삼무 온 중산 수이 온다. 몸은 장님이 온다. 내고 시리다. [음악] 사랑 내게 사랑도 [음악] 있고 [음악] 그리워서 어떻게 했을까 눈빛이 웃면나고 [음악] 살까 그고 가야지 하늘에 가야지 [음악] 어님을 내가 사랑 나의 허리자 사랑은 내게 원투 쓰시고 [음악] 물한 경 [음악] 네가 보험을 주신 선수 의원장 박수 부탁드립니다.

네. 감사합니다. 오늘 고셨죠? 바한테 박수. [음악] 예.

오늘 멀리서 오신 분들이 많으셔서 예. 오늘은 이만 예. 다 감하겠습니다. 제56회 하나차 어 마치겠습니다.

아, 오늘도 우리들을 높은 정신 세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