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02 h71
- 허경영 신인님 맞이
- 허경영 신인님께서 강연장에 입장하실 때 큰 박수로 환영한다.
- 강연 중 허경영 신인님의 질문에 적극적으로 “네” 또는 “맞습니다”로 화답한다.
- 양보와 공덕 쌓기
- 양보는 만병을 고치고 공덕이 된다.
- 공덕은 전생의 죄를 녹이는 데 사용된다.
- 자식에게 공덕을 물려주는 것이 가장 좋다.
- 어려운 상황에 처했을 때, 전생에 쌓은 공덕이 있다면 도움을 받을 수 있다.
- 공덕으로 업장을 덮을 수는 있지만, 허경영을 부르는 것이 업장을 100% 소멸시킨다.
- 대통령 및 정치인에 대한 태도
- 대통령을 욕하면 나라 경제가 나빠지고 자신에게도 피해가 온다.
- 이미 뽑힌 대통령을 욕하는 것은 좋지 않다.
- 좌파, 우파를 따지지 않고 모두 한국 사람이며, 서로 이해해야 한다.
- 국회에서 법을 잘못 만드는 정치인들은 합법적인 선거를 통해 바꿔야 한다.
- 정치 지도자를 욕할 자격은 없으며, 중용의 눈으로 사물을 올바로 봐야 한다.
- 하늘궁의 역할과 미래
- 하늘궁은 앞으로 3~4천 명 규모의 강당을 지을 예정이며, 50억 원의 비용이 소요된다.
- 하늘궁에 자주 방문하거나 후원금을 내는 것이 공덕이 된다.
- 하늘궁은 회원들에게 지분 등기를 통해 공동 소유권을 제공하며, 노후 복지를 책임진다.
- 하늘궁에는 힐링 센터가 생겨 몸과 마음을 치유할 수 있다.
- 하늘궁은 남편이나 아내가 집을 나가더라도 의지처가 되어준다.
- 종교와 신에 대한 이해
- 인식되지 않는 것도 존재할 수 있다. (예: 텔레비전 전파, 무지개 반대편)
- 기독교의 삼위일체는 로마 공의회에서 성경을 뜯어고치면서 만들어진 개념이다.
- 기독교의 십계명 중 “나 외 다른 신을 섬기지 말라”는 구절은 범신론을 조장할 수 있는 오류가 있다.
- 유일신만이 진리이며, 모든 만물은 신인의 작품이다.
- 우주와 영혼은 창조 시점이 없으며, 영원 이전부터 존재한다.
- 신은 심판과 사랑을 동시에 사용하며, 중도적인 입장을 취한다.
- 허경영 신인님의 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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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신인님은 양자 물리학의 실체이며, 모든 물질은 사진과 이름에 반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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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신인님의 말에는 권세가 있어, 예언한 대로 이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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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신인님의 이름이나 사진은 빛의 속도보다 3,333배 빠른 에너지로 물질을 관통하며, 사람의 몸을 치유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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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신인님은 우주 컴퓨터와 같으며, 모든 종교를 꿰뚫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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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을 욕하는 행위: 나라 경제와 개인의 운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므로, 자제하고 합법적인 방법으로 정치에 참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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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신론적 사고: 모든 것을 신으로 여기는 것은 혼란을 야기하고, 진정한 유일신을 외면하게 만들 수 있다. 유일신을 믿고, 자연과 사물에 대한 존경은 신의 경지까지 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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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적 어려움: 지도자에 대한 불신은 소비 위축으로 이어져 경제를 더욱 어렵게 만든다. 긍정적인 마음을 가지고, 허경영 신인님의 가르침을 통해 불안감을 해소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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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보: 만병을 고치고 공덕이 되는 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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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덕: 전생의 죄를 녹이고 현생의 어려움을 피하게 하는 선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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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궁: 허경영 신인님의 가르침을 따르는 사람들이 모여 지상 낙원을 이루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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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위일체: 기독교에서 성부, 성자, 성령을 하나로 보는 개념. 로마 공의회에서 만들어진 것으로, 본 강연에서는 비판적으로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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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신론: 모든 사물과 자연 현상을 신으로 여기는 사상. 본 강연에서는 유일신 사상과 대비되며 위험성이 있다고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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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일신: 오직 하나의 신만이 존재한다고 믿는 사상. 본 강연에서는 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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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장 소멸: 전생에 지은 죄를 없애는 것. 공덕으로 덮을 수 있으나, 그를 부르는 것이 100% 소멸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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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궁 강당 건설: 3~4천 명 수용 규모의 강당이 건설될 예정이며, 50억 원의 비용이 소요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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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궁 복지: 회원들은 지분 등기를 통해 하늘궁의 공동 소유주가 되며, 저렴한 비용으로 식사, 운동, 에너지 치료 등 노후 복지 혜택을 누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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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경제 침체: 미국, 일본, 한국 등 전 세계적으로 경제 침체가 심화되고 있으며, 이는 지도자의 역할과 국민들의 태도와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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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의 지정학적 중요성: 한반도는 세계 지도를 뒤집어 보면 중심에 위치하며, 미국, 중국, 러시아 등 강대국들이 한반도의 눈치를 볼 수밖에 없는 중요한 길목이다.
공덕(功德)-(공(功)-merit, 덕(德)-virtue)
전생(前生)-(전(前)-previous, 생(生)-life)
유전자(遺傳子)-(유(遺)-hereditary, 전(傳)-transmit, 자(子)-factor)
임기(任期)-(임(任)-term, 기(期)-period)
주권(主權)-(주(主)-sovereignty, 권(權)-right)
저항권(抵抗權)-(저(抵)-resist, 항(抗)-oppose, 권(權)-right)
혁명권(革命權)-(혁(革)-revolution, 명(命)-mandate, 권(權)-right)
생존권(生存權)-(생(生)-life, 존(存)-existence, 권(權)-right)
소유권(所有權)-(소(所)-possession, 유(有)-have, 권(權)-right)
평등권(平等權)-(평(平)-equality, 등(等)-equal, 권(權)-right)
청구권(請求權)-(청(請)-claim, 구(求)-demand, 권(權)-right)
참정권(參政權)-(참(參)-participate, 정(政)-politics, 권(權)-right)
사회권(社會權)-(사(社)-society, 회(會)-assembly, 권(權)-right)
자유권(自由權)-(자(自)-freedom, 유(由)-reason, 권(權)-right)
원칙(原則)-(원(原)-principle, 칙(則)-rule)
공의(公義)-(공(公)-justice, 의(義)-righteousness)
과실(過失)-(과(過)-fault, 실(失)-error)
책임(責任)-(책(責)-responsibility, 임(任)-duty)
콩가루(콩가루)-(콩(콩)-bean, 가루(가루)-powder)
집권(執權)-(집(執)-hold, 권(權)-power)
자영업자(自營業子)-(자(自)-self, 영(營)-operate, 업(業)-business, 자(子)-person)
퇴직금(退職金)-(퇴(退)-retirement, 직(職)-position, 금(金)-money)
구사일생(九死一生)-(구(九)-nine, 사(死)-death, 일(一)-one, 생(生)-life)
업장(業障)-(업(業)-karma, 장(障)-obstacle)
소멸(消滅)-(소(消)-extinguish, 멸(滅)-destroy)
인생(人生)-(인(人)-human, 생(生)-life)
실체(實體)-(실(實)-reality, 체(體)-body)
십시일반(十匙一飯)-(십(十)-ten, 시(匙)-spoon, 일(一)-one, 반(飯)-meal)
정회원(正會員)-(정(正)-regular, 회(會)-member, 원(員)-person)
친환경(親環境)-(친(親)-eco-friendly, 환(環)-environment, 경(境)-boundary)
힐링(healing)-(힐링(healing)-healing)
지상낙원(地上樂園)-(지(地)-earth, 상(上)-on, 낙(樂)-paradise, 원(園)-garden)
애인(愛人)-(애(愛)-love, 인(人)-person)
분신(分身)-(분(分)-divided, 신(身)-body)
산업전선(産業戰線)-(산(産)-industry, 업(業)-business, 전(戰)-war, 선(線)-front)
주색잡기(酒色雜技)-(주(酒)-alcohol, 색(色)-lust, 잡(雜)-miscellaneous, 기(技)-skill)
철학박사(哲學博士)-(철(哲)-philosophy, 학(學)-study, 박(博)-doctor, 사(士)-scholar)
막상막하(莫上莫下)-(막(莫)-no, 상(上)-superior, 막(莫)-no, 하(下)-inferior)
명당(明堂)-(명(明)-bright, 당(堂)-site)
주지스님(住持스님)-(주(住)-reside, 지(持)-hold, 스님(스님)-monk)
동자승(童子僧)-(동(童)-child, 자(子)-boy, 승(僧)-monk)
법당(法堂)-(법(法)-dharma, 당(堂)-hall)
대성사(大成寺)-(대(大)-great, 성(成)-accomplish, 사(寺)-temple)
본산(本山)-(본(本)-main, 산(山)-mountain)
지정학적(地政學的)-(지(地)-geo, 정(政)-politics, 학(學)-science, 적(的)–al)
침체(沈滯)-(침(沈)-stagnation, 체(滯)-delay)
실업자(失業者)-(실(失)-unemployment, 업(業)-work, 자(者)-person)
빈곤(貧困)-(빈(貧)-poverty, 곤(困)-hardship)
진퇴양난(進退兩難)-(진(進)-advance, 퇴(退)-retreat, 양(兩)-both, 난(難)-difficulty)
교섭(交涉)-(교(交)-negotiate, 섭(涉)-deal)
관세(關稅)-(관(關)-customs, 세(稅)-tax)
특혜(特惠)-(특(特)-special, 혜(惠)-favor)
조율(調律)-(조(調)-adjust, 율(律)-tune)
형식적(形式的)-(형(形)-form, 식(式)-style, 적(的)–al)
세간(世間)-(세(世)-world, 간(間)-between)
섭리(攝理)-(섭(攝)-govern, 리(理)-principle)
혼돈(混沌)-(혼(混)-chaos, 돈(沌)-turbidity)
범신론(汎神論)-(범(汎)-pantheism, 신(神)-god, 론(論)-theory)
유일신(唯一神)-(유(唯)-only, 일(一)-one, 신(神)-god)
분신(分身)-(분(分)-divided, 신(身)-body)
섭리(攝理)-(섭(攝)-govern, 리(理)-principle)
진리(眞理)-(진(眞)-truth, 리(理)-principle)
경직(硬直)-(경(硬)-rigid, 직(直)-straight)
재벌(財閥)-(재(財)-wealth, 벌(閥)-clique)
인수(引受)-(인(引)-take over, 수(受)-receive)
구두닦이(구두닦이)-(구두(구두)-shoes, 닦이(닦이)-polisher)
역학(易學)-(역(易)-divination, 학(學)-study)
영통(靈通)-(영(靈)-spiritual, 통(通)-communicate)
보통(普通)-(보(普)-general, 통(通)-pass)
무극신(無極神)-(무(無)-infinite, 극(極)-ultimate, 신(神)-god)
대도(大道)-(대(大)-great, 도(道)-way)
봉천명(奉天命)-(봉(奉)-obey, 천(天)-heaven, 명(命)-mandate)
동신교(同心交)-(동(同)-same, 심(心)-heart, 교(交)-interact)
소문(所聞)-(소(所)-that which is, 문(聞)-heard)
소자(小子)-(소(小)-small, 자(子)-person)
소은(所隱)-(소(所)-that which is, 은(隱)-hidden)
성직(聖職)-(성(聖)-holy, 직(職)-off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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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강연 기록물: 양보와 공덕, 그리고 신인의 시대
- 양보의 가치와 공덕의 의미
허경영 선생은 양보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양보가 단순한 행위를 넘어 공덕으로 이어진다고 설명한다.
양보의 본질:
양보는 만병을 고치는 행위이다.
생명을 양보할 수는 없지만, 사소한 일에서의 양보는 더 나은 결과를 가져온다.
허경영 선생을 직접 만난 이들이 다른 이들에게 자리를 양보하는 것은, 그 만남의 가치를 알기 때문이다.
공덕의 역할:
양보는 공덕이 된다.
공덕은 전생의 죄를 소멸시키는 데 사용된다.
자식에게 재산 대신 공덕을 물려주는 것이 더 좋다.
공덕이 부족하면 당뇨병이나 고혈압 같은 유전적 질병이 후손에게 이어질 수 있다.
- 정치 비판에 대한 경고
강연자는 정치 지도자에 대한 맹목적인 비난이 개인과 국가에 미치는 부정적인 영향을 경고한다.
대통령 비난의 폐해:
대통령을 비난하는 것은 국가 경제를 악화시킨다.
대통령을 욕하는 첫 번째 피해자는 자기 자신이다.
이미 선출된 대통령을 비난하는 것은 옳지 않다.
대통령을 욕하면 개인 사업이 잘되지 않는다.
자영업자들이 장사가 안 된다고 대통령을 욕하면 더 상황이 나빠진다.
정치적 분열에 대한 비판:
새누리당의 내부 싸움이 문재인 대통령의 탄생 배경이 되었다.
집안 싸움은 집안을 망하게 한다.
태극기 부대와 같은 극단적인 세력은 태극기를 들 자격이 없다.
좌파와 우파 모두 한국 사람이며, 서로 존중해야 한다.
여당과 야당 모두 필요하며, 서로 싸우는 것은 좋지 않다.
대통령을 타겟으로 비난하는 것은 대한민국의 망신이다.
좌파, 우파의 대립은 콩가루 집안과 같다.
민주당의 단결력은 배울 점이다.
- 허경영의 역할과 업장 소멸
허경영 선생은 자신의 존재가 개인의 운명과 업장 소멸에 미치는 특별한 영향력을 설명한다.
허경영의 꿈과 재수:
대통령이 꿈에 나타나면 재수가 좋지만, 허경영 선생이 꿈에 나타나는 것이 진짜 재수이다.
허경영 선생을 만난 적 없는 사람들이 꿈에서 그를 보고 찾아오는 경우가 많다.
이는 전 세계적인 현상이다.
업장 소멸의 방법:
허경영 선생을 욕하면 재수가 없다.
양보와 공덕은 전생의 업보를 덮어주지만, 허경영 선생의 이름을 부르면 전생의 모든 업보가 100% 소멸된다.
허경영 선생을 부르는 것은 인생의 새로운 출발을 의미한다.
허경영 선생의 실물, 영상, 사진은 동일한 에너지를 가지지만, 직접 보고 치료할 때 위력의 차이가 있다.
- 하늘궁의 비전과 역할
하늘궁은 단순한 건물이 아니라, 사람들의 복지와 영적 성장을 위한 공동체이자 의지처이다.
하늘궁 건설 계획:
하늘궁 강당은 3천~4천 명을 수용할 수 있는 규모로 지어질 것이다.
50억 원의 건설 비용은 십시일반으로 마련될 것이다.
하늘궁 방문 횟수나 기여도에 따라 그래프가 기록된다.
하늘궁은 공동 소유로, 모든 지분 등기는 방문자들의 이름으로 이루어진다.
하늘궁의 혜택:
정회원은 저렴한 비용으로 평생 식사를 제공받고, 친환경적인 환경에서 생활한다.
순환 운동 코스와 힐링 센터가 마련되어 건강 관리를 돕는다.
힐링 센터에는 양의사와 한의사가 상주하며, LA 위원장이 초대 원장이 될 것이다.
하늘궁은 지상 낙원이며, 부부 싸움 후에도 찾아와 위로받을 수 있는 곳이다.
하늘궁은 노후 복지 보험과 같으며, 누구도 갈세하지 않는다.
허경영 선생은 방문자들을 천년 동안 만난 애인처럼 대한다.
남성 방문자들은 용기와 에너지를 얻기 위해 하늘궁을 찾는다.
하늘궁은 가정이 불화할 때 피난처가 될 수 있다.
허경영 선생은 친정 아버지이자 신랑과 같은 존재이다.
- 신인의 권세와 정치적 중립
허경영 선생은 자신의 권세가 정치적 사건에 영향을 미치며, 국민들에게 정치적 중립을 당부한다.
신인의 권세:
권세를 잡는 자는 단 하루를 해도 허경영 선생과 연관이 있다.
트럼프 대통령의 당선과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을 예언했다.
허경영 선생의 말은 권세이다.
대통령이나 그 측근을 욕하는 것은 자기 사업에 좋지 않다.
국회의원들은 합법적인 절차를 통해 다음 선거에서 바꿔야 한다.
허경영 선생은 정치 지도자를 욕할 자격이 있지만, 일반 국민은 그렇지 않다.
국가를 바꾸려면 중용의 눈을 가져야 한다.
유튜브를 통해 전 세계인이 강연을 보고 있으므로, 대한민국이 안정되어야 한다.
- 인식과 존재의 관계
강연자는 인식되지 않는 것도 존재할 수 있음을 무지개와 전파의 비유를 통해 설명한다.
인식과 존재:
인식되지 않는 것은 존재하지 않는다는 명제는 참이 아니다.
텔레비전 전파나 핸드폰 전파는 눈에 보이지 않아도 존재한다.
무지개는 보는 위치에 따라 보일 수도, 안 보일 수도 있지만 항상 존재한다.
벽이 무지개 역할을 할 수 있다.
심판의 한계:
과거 신은 물 심판(노아의 홍수)과 불 심판(소돔과 고모라)을 통해 인간을 심판했다.
그러나 심판만으로는 인간을 변화시킬 수 없다는 것을 깨달았다.
노아의 후손 중 동성애자가 나타나 소돔과 고모라 성이 멸망했다.
성경은 심판의 한계를 명시한다.
- 사랑의 시대와 허경영의 중도
심판의 한계를 깨달은 후 사랑의 시대가 도래했으나, 허경영 선생은 심판과 사랑을 겸비한 중도의 길을 제시한다.
사랑의 시대:
심판만으로는 인간을 변화시킬 수 없으므로, 예수는 사랑을 들고 나왔다.
사랑으로 인간을 녹여야 변화할 수 있다는 것이 예수의 은혜 시대의 핵심이다.
그러나 사랑 또한 악용될 수 있으며, 모든 사람이 사랑을 받지 못했다.
허경영의 중도:
허경영 선생은 심판과 사랑을 섞어 사용한다.
세계 지도자들은 심판하고, 대다수 국민들은 사랑한다.
신인은 중도적인 입장에서 양날의 칼을 가지고 있다.
한쪽 날은 심판, 다른 쪽 날은 사랑이다.
극단적인 심판이나 무조건적인 사랑만으로는 해결되지 않는다.
창조자의 눈은 인간의 미래를 다르게 본다.
허경영 선생은 정치인들을 꾸짖고 국민들을 따뜻하게 해준다.
- 삼위일체와 종교의 본질
강연자는 기독교의 삼위일체 교리가 후대에 만들어진 것임을 지적하며, 종교의 본질에 대한 통찰을 제시한다.
삼위일체의 기원:
예수는 선지자로서의 역할을 했으며,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하나님께로 갈 자가 없다”고 말했다.
로마에서 기독교가 국교가 되면서 예수를 격상시켰다.
로마 공의회에서 성경을 370번 뜯어고치며 삼위일체 교리가 만들어졌다.
‘크리스천(Christian)’이라는 단어는 ‘예수가 없으면 기독교는 없다’는 의미를 내포한다.
삼위일체는 예수를 하나님과 동급으로 만들기 위한 방법이었다.
가톨릭에서는 마리아를 포함한 사위일체를 주장하기도 했다.
이러한 교리들은 인간이 합리적으로 만들어낸 것이다.
종교에 대한 관점:
허경영 선생은 종교를 부정하지 않으며, 기독교의 사회적 봉사를 인정한다.
그러나 우주를 만든 신인의 관점에서 볼 때, 현재 종교는 정신이 없다.
목사나 성직자들은 일반인보다 뛰어난 사람들이지만, 허경영 선생은 종교를 하지 않는다.
유대인들은 유일신을 믿으므로 삼위일체를 인정하지 않는다.
백궁에는 수많은 창조자들이 존재하지만, 허경영 선생은 유일한 존재이다.
성경의 십계명에는 삼위일체를 섬기라는 말이 없다.
- 마음과 물질의 상호작용
강연자는 마음이 육체와 물질에 미치는 영향력을 설명하며, 양자 물리학적 관점에서 이를 해석한다.
마음과 육체의 연결:
피부의 어머니는 살, 살의 어머니는 뼈, 뼈의 어머니는 피이다.
피의 어머니는 마음이며, 마음을 잘못 먹으면 피가 썩는다.
마음의 어머니는 정신, 정신은 영혼, 영혼의 어머니는 빛과 소리이다.
허경영 선생의 말은 권세를 가진다.
마음은 육체의 모든 것을 바꿀 수 있는 시작이자 끝이다.
마음이 인체에 영향을 미치는 속도는 매우 빠르다.
이산화탄소 비유:
이산화탄소는 대기 오염의 주범이지만, 식물에게는 에너지원이며 산소를 만들어낸다.
악한 것이 좋은 것을 만들어낼 수 있다.
이산화탄소의 0.03% 농도는 신기한 우주 질서이다.
인간에게 악한 것이라도 근본적으로 나쁘다고 할 수 없다.
좌파와 우파처럼 사회의 양면성이 공존한다.
마음과 양자:
마음은 물질이며, 양자로 이루어져 있다.
모든 세포는 허경영 선생의 에너지를 알고 있다.
허경영 선생의 에너지는 빛의 속도보다 3,333배 빠르다.
불교에서는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라 하여 마음이 모든 것을 만들었다고 하지만, 실제로는 신인의 작품이다.
마음은 신인의 작품을 운용하는 작용이다.
마음은 엄격히 따지면 물질이며, 몸은 공간이 모인 것이다.
허경영 선생의 말 한마디로 지구가 창조될 수 있다.
허경영 선생은 자신의 능력을 하나하나 입증해 보인다.
빛은 물질이지만, 손으로 만질 수 없고 쌓이지 않는다.
허경영 선생의 에너지는 빛과 달리 막히는 곳이 없으며, 모든 물질을 관통한다.
인간의 몸을 고치는 것은 허경영 선생에게 쉬운 일이다.
그러나 인간의 업보로 인해 완전히 고쳐지지 않는 경우도 있다.
- 세계 정세와 한반도의 미래
강연자는 G20 회담과 북미정상회담을 언급하며, 한반도가 세계의 중심이 될 것임을 예고한다.
G20과 북미정상회담:
G20 회담과 북미정상회담은 세계 정세의 중요한 전환점이다.
강연자는 젊은이의 질문에 답하며, 그를 미래의 중요한 인물로 평가한다.
연세대학교의 지리적 이점을 통해 한반도의 지정학적 중요성을 설명한다.
한반도는 미국과 중국 사이에 길목에 위치하여, 세계의 눈치를 받는다.
G20 회담은 형식적인 것이며, 허경영 선생이 나타나면 모든 것을 좌우할 것이다.
세계 경제 침체:
미국, 한국, 중국, 일본 등 전 세계 경제가 침체되고 있다.
일본의 노인 빈곤 문제는 한국의 미래가 될 수 있다.
부동산 시장의 침체로 많은 사람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허경영 선생의 존재가 부각된다.
미국의 북한 정책:
미국은 한국보다 북한에 더 관심을 가지고 있다.
한국은 “잡아놓은 마누라”와 같고, 북한은 “처음 나타난 처녀”와 같다.
미국은 북한과의 회담에서 한국 대통령을 홀대했다.
미국은 북한에 무관세 혜택을 제안하여 경제적 유대를 강화하려 할 수 있다.
G20 회담은 각국의 이익을 조율하는 형식적인 자리일 뿐이다.
한반도의 중심 역할:
한반도는 세계 지도를 뒤집었을 때 중심에 위치한다.
전 세계가 한반도를 거치지 않고는 아시아로 갈 수 없다.
한반도는 전 세계와 연결되어 있다.
앞으로 모든 나라의 대통령들이 허경영 선생에게 지시를 받는 시대가 올 것이다.
- 범신론과 유일신론의 차이
강연자는 범신론의 위험성을 지적하고, 유일신론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자신의 신적 존재를 설명한다.
범신론의 문제점:
범신론은 모든 것이 신의 작품이며 신에 의해 움직인다고 본다.
그러나 범신론은 모든 사물을 신으로 여기는 위험성이 있다.
죽은 자식의 옷을 신으로 여기는 것과 같이, 모든 것에 신성을 부여하면 혼란이 생긴다.
인간을 해치는 권총이나 핵무기도 신으로 여겨질 수 있다.
쌀을 신으로 여기면 먹을 수 없게 된다.
자식을 신으로 여기면 우상 숭배가 된다.
범신론은 실제 신을 외면당하게 할 수 있다.
십계명의 “나 외 다른 신을 섬기지 말라”는 구절은 다른 신의 존재를 인정하는 모순을 내포한다.
유일신론의 중요성:
유일신론은 신은 오직 하나라고 본다.
허경영 선생은 유일한 신이며, 분신은 가능하지만 쌍둥이는 아니다.
유대인들이 믿는 유일신은 잘 설정된 개념이다.
신은 심판과 사랑을 통해 인간의 죄와 행복, 불행을 관장한다.
신은 자신이 만든 것을 심판할 수 있지만, 이는 신의 행위이며 남용하지 않는다.
심판 속에도 사랑이 들어 있으며, 사랑 속에도 심판이 있다.
허경영 선생은 모든 사물을 통제하며, 그 사물들은 허경영 선생의 에너지를 인식한다.
우주의 본질과 신:
우주 자체는 창조 시점이 없다.
창조라는 말 자체가 불법이다.
신인, 백궁, 인간의 몸과 영혼은 창조 시점이 없다.
영혼은 영원 이전부터 존재하며, 마음은 나이가 없다.
우주는 무한대 이전부터 존재하며, 창조나 진화라는 개념을 초월한다.
창조와 진화는 동시에 진행되지만, 우주 자체는 영원하다.
신은 인간의 삶을 통해 재미를 느끼고 구경한다.
허경영 선생은 어린애 같은 면모를 가지고 있으며, 이것이 신의 진짜 모습이다.
허경영 선생은 세 명의 아버지를 모셨으며, 그들은 모두 특별한 인물이었다.
승산 스님은 하버드 대학 앞에서 구두를 닦으며 영어를 배우고, 사랑에 대한 깊은 통찰을 전했다.
- 허경영 에너지의 증명
강연자는 직접 시연을 통해 허경영 선생의 이름과 사진이 가진 강력한 에너지를 증명한다.
에너지 시연:
허경영 선생의 이름이나 사진을 만지면 사람의 힘이 강해진다.
이는 모든 사물이 허경영 선생의 에너지를 인식하고 반응하기 때문이다.
허경영 선생의 이름이 적힌 종이를 물건에 대면, 그 물건을 잡은 사람의 힘이 강해진다.
예수님의 이름을 부를 때와 허경영 선생의 이름을 부를 때의 힘의 차이를 보여준다.
허경영 선생의 이름과 사진은 언어에 상관없이 동일한 효과를 발휘한다.
허경영 선생의 에너지는 사물을 통제한다.
강연자는 청중의 건강 상태를 진단하고, 에너지를 통해 개선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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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보와 공덕의 가치
양보는 만병을 고치는 행위이다. 생명은 양보할 수 없지만, 사소한 일에는 양보하는 것이 좋다. 양보는 사양하는 것과 유사하며, 허경영을 직접 만난 사람이 양보해야 한다. 양보는 공덕이 되며, 공덕은 전생의 죄를 녹이는 데 사용된다. 자식에게 공덕을 물려주는 것이 당뇨병이나 고혈압 같은 유전적 질병을 물려주는 것보다 훨씬 좋다. -
정치 비판과 국가 경제의 상관관계
대통령을 욕하면 할수록 국가 경제는 나빠진다. 대통령을 욕하는 행위는 결국 자기 자신에게 피해로 돌아온다.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을 예로 들며, 대통령이 되기 전에는 비판할 수 있지만, 일단 대통령이 된 후에는 비판하지 않는 것이 좋다. 국민에게는 투표권, 저항권, 혁명권과 같은 3대 주권이 있지만, 이미 뽑힌 대통령을 계속 욕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우리가 왜 그런 사람을 뽑았는지 반성해야 한다. -
당파 싸움과 국가의 위기
문재인 대통령은 새누리당의 집안싸움으로 인해 탄생했다. 집안싸움은 결국 집안을 망하게 한다. 태극기 부대가 아무리 활동해도 태극기를 잡을 자격이 있는지 의심스럽다. 권력 싸움으로 인해 가난한 사람들이 피해를 본다. 좌파와 우파를 따지지 않고 모두 한국 사람이며, 서로의 입장을 이해해야 한다. 여당과 야당 모두 필요하며, 싸우기보다는 정책으로 국민을 편안하게 해야 한다. -
자영업자의 어려움과 긍정적 사고
대통령을 욕하면 자기 사업이 잘될 리 없다. 자영업자들이 장사가 안 된다고 대통령을 욕하면 더욱 재수가 없어진다. 퇴직금을 받아 식당을 시작하는 것은 망하는 연습과 같다. 가게에 앉아 대통령을 욕하는 것은 장사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자신의 판단을 뉘우치고 긍정적인 마음을 가지면 좋은 일이 생긴다. 대통령이 꿈에 나타나면 재수가 좋다고 한다. -
허경영의 역할과 업장 소멸
허경영을 욕하면 재수가 없다. 허경영은 모든 공덕으로 양보하면 어려운 세상을 살아갈 수 있게 한다. 공덕은 전생의 업보를 덮어주지만, 허경영을 부르면 전생의 모든 업보를 100% 소멸시킨다. 허경영을 부르는 것은 인생을 새롭게 출발할 수 있는 기회이다. -
하늘궁의 비전과 역할
하늘궁은 4~5천 명을 수용할 수 있는 강당을 지을 예정이며, 이는 십시일반으로 이루어진다. 하늘궁에 자주 오는 사람들은 공덕을 쌓는 것이며, 오지 못하는 사람은 비를 내어 공덕을 쌓을 수 있다. 하늘궁은 여러분의 돈으로 지어지며, 소유주도 여러분이다. 정회원은 저렴하게 평생 식사를 제공받고, 운동 코스를 이용하며, 허경영을 만나 에너지를 받을 수 있다. 하늘궁은 지상 낙원이며, 힐링 센터도 생겨 몸과 마음을 치유할 수 있다. 하늘궁은 여러분의 복지 보험이며, 노후를 책임진다. -
인간관계의 배신과 하늘궁의 의지처
인간이 인간을 배신하는 데는 이유가 있다. 배신당했을 때 시비를 걸 수는 없다. 하늘궁에 오던 사람의 집에는 그런 일이 없을 것이다. 인생이 허무할 때 하늘궁은 의지처가 된다. 허경영은 친정 아버지이자 신랑과 같은 존재로, 아무리 어려움이 닥쳐도 걱정할 필요가 없다. -
대통령의 권세와 비판의 자격
대통령을 욕하지 말아야 한다. 대통령은 단 하루를 해도 하늘과 연결되어 있다. 허경영의 말대로 트럼프가 대통령이 되고 박근혜가 쫓겨났다. 대통령을 욕하는 사람은 사업이 잘될 리 없다. 대통령 옆의 측근을 욕하는 것도 마찬가지이다. 그러나 법을 잘못 만드는 정치인들은 합법적인 절차를 통해 바꿔야 한다. 정치 지도자를 욕할 자격은 허경영에게만 있다. 국가를 바꾸려면 중용의 눈을 가지고 사물을 올바로 보아야 한다. -
인식과 존재의 관계
인식되지 않는 것은 존재하지 않는다는 명제는 참이 아니다. 텔레비전 전파나 핸드폰 전파는 눈에 보이지 않지만 존재한다. 무지개는 보는 위치에 따라 보일 수도 있고 안 보일 수도 있지만, 존재 자체는 변하지 않는다. -
심판의 한계와 사랑의 시대
하늘은 과거에 물 심판과 불 심판을 통해 인간을 심판했지만, 인간은 변화하지 않았다. 노아의 후손들 중 동성애자가 나타나 소돔과 고모라 성이 불 심판을 받았다. 심판만으로는 인간을 변화시킬 수 없다는 것을 깨달은 하늘은 사랑으로 인간을 변화시키려 했다. 예수가 사랑을 들고나와 은혜 시대가 열렸지만, 사랑 또한 악용되는 경우가 많았다. -
허경영의 중도적 심판과 사랑
허경영은 심판과 사랑을 섞어 사용한다. 세계 지도자들은 심판하고, 대다수 국민들은 사랑한다. 허경영은 중도적 입장에서 양날의 칼을 가지고 지도자들을 꾸짖고 국민들을 따뜻하게 대한다. -
삼위일체의 기원과 종교의 본질
기독교의 삼위일체는 로마에서 기독교가 국교가 되면서 예수를 격상시키기 위해 만들어졌다. 성경은 370번이나 뜯어고쳐졌으며, 다빈치 코드와 같은 고치지 않은 성경에는 다른 내용이 담겨 있다. ‘크리스천’이라는 단어는 예수를 빼면 아무것도 없다는 뜻으로, 로마 공의회에서 만들어졌다. 가톨릭에서는 마리아를 포함한 사위일체를 주장하기도 한다. 이러한 종교적 개념들은 인간이 합리적으로 만들어낸 것이다. -
종교의 역할과 허경영의 관점
기독교는 사회에 많은 봉사를 했고, 우리 민족 정신에 큰 영향을 미쳤다. 그러나 허경영의 관점에서 볼 때, 현재 종교는 정신이 없다. 목사나 성직자들은 일반인보다 뛰어난 사람들이지만, 허경영은 종교를 안 할 뿐이다. 허경영은 예수가 아니면 기독교가 없다는 ‘크리스천’의 의미를 설명한다. -
창조자와 우주의 본질
창조자들은 복수이며, 허경영은 한 사람으로서 존재한다. 허경영은 느긋하며 쫓길 이유가 없다. 허경영은 기도할 대상이 없으며, 이미 대상을 만났기 때문이다. 삼위일체는 성경의 원래 내용에 존재하지 않으며, 후에 만들어졌다. 십계명에는 삼위일체를 섬기라는 말이 없다. -
우주 컴퓨터 허경영
허경영은 우주 컴퓨터와 같아서 모든 질문에 답할 수 있다. -
질병과 업장 소멸
수술로 인해 신경이 손상된 다리는 시간이 지나면서 일부 좋아질 수 있지만, 본인의 업장으로 인해 완전히 피할 수는 없다. 허경영을 만나는 것만으로도 엄청난 변화가 올 수 있다. -
경제의 본질과 지도자의 역할
경제는 실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들의 기분에 따라 좋아지고 나빠진다. 지도자의 믿음과 추진력에 따라 국민들이 힘을 얻고 소비를 늘리면 경제가 살아난다. 루즈벨트의 뉴딜 정책처럼 특수한 지도자가 나타나면 경제가 활성화된다. 허경영이 나타나면 국민 배당금 등으로 인해 국가 경제가 활성화될 것이다. -
마음과 물질의 상호작용
마음은 육체를 포함한 모든 것을 바꿀 수 있는 시작이자 끝이다. 마음은 인체에 영향을 미치며, 그 속도는 매우 빠르다. 이산화탄소는 식물에게 에너지를 제공하고 산소를 만들어내는 역할을 하듯이, 악한 것도 좋은 것을 만들어낼 수 있다. 사회의 양면성, 눈에 보이는 것과 인식 못하는 것이 공존하는 것이 지구이다. 마음은 물질이며, 양자로 이루어져 있다. -
허경영 에너지의 특성
허경영의 에너지는 빛의 속도보다 3,333배 빠르며, 모든 사물이 허경영의 에너지를 인식하고 반응한다. 허경영의 이름이나 사진은 막히는 곳 없이 모든 물질을 관통한다. 허경영의 에너지는 사람의 몸을 0.1초 만에 바꿀 수 있다. -
업장과 치유의 한계
허경영은 사람의 몸을 고칠 수 있지만, 완벽하게 바로잡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이는 인간이 이미 칼을 대거나 신경이 죽어버린 경우, 또는 전생의 업장으로 인해 이 땅에서 어느 정도 받아야 할 부분이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백궁에 가면 업장이 완전히 소멸되어 새로운 모습으로 태어난다. -
백산 선생의 증언
백산 선생은 허경영이 영통, 보통, 통, 보통, 통까지 하여 온 우주에 에너지를 발산하고 있으며, 인간의 몸에 들어가 병을 치유한다고 증언한다. 허경영은 영성 결합으로 오셨기 때문에 무극 신이 되셨으며, 하늘에서 내려오신 신이다. -
G20과 북미정상회담의 미래
G20과 북미정상회담은 앞으로 세계 정세에 큰 영향을 미칠 것이다. -
연세대학교와 허경영의 인연
허경영은 젊은 시절 연세대학교 뒷산에서 텐트를 치고 공부했다. 연세대학교는 34만 평의 부지에 200만 평의 무학산 숲이 둘러싸여 있어 좋은 터이다. 이성계가 왕궁을 옮기려 했던 자리이기도 하다. 연세대학교 본관 자리는 원래 봉원사 터였다. -
한반도의 지정학적 중요성
한반도는 미국과 중국 사이에 길목에 위치하여 지정학적으로 매우 중요하다. 세계 지도를 뒤집어 보면 한국이 바다를 향해 있으며, 전 세계와 연결되어 있다. 한반도를 거치지 않고는 아시아로 갈 수 없으며, 전 세계가 한반도의 눈치를 본다. -
세계 경제 침체와 허경영의 역할
전 세계적으로 경제가 침체되고 있으며, 미국, 한국, 중국, 일본 모두 어려움을 겪고 있다. 미국은 북한에 눈독을 들이고 있으며, 한국은 미국에게 ‘잡아놓은 마누라’ 취급을 받는다. G20 회담은 형식적인 것이며, 허경영이 나타나면 세계 질서를 좌우할 것이다. -
미국의 북한 정책과 무관세 카드
미국은 북한과 교섭하며 핵 폐기에 대한 카드로 ‘무관세’를 제시할 가능성이 있다. 북한이 미국에 무관세로 수출하면 북한 경제가 활성화되고, 한국과 중국은 경쟁에서 뒤처질 수 있다. -
G20 회담의 의미
G20 회담에 한국이 참여하는 것만으로도 선진국 대열에 들어섰다는 의미가 있다. 앞으로 모든 나라의 대통령들이 허경영에게 지시를 받는 시대가 올 것이다. -
범신론과 유일신론의 차이
범신론은 모든 것이 신이라고 생각하며, 이는 위험한 발상이다. 모든 사물을 존경하는 것은 좋지만, 신의 경지까지 가는 것은 문제가 있다. 유일신론은 신은 오직 하나라고 주장하며, 이는 잘 설정된 개념이다. 십계명의 첫 번째 계명은 범신론을 조장하는 결과를 낳을 수 있다. -
신의 심판과 사랑
신은 심판과 사랑을 동시에 사용한다. 심판은 자기가 만든 것을 심판하는 행위이며, 심판 속에도 사랑이 들어 있다. 사랑은 심판을 사랑으로 바꾼 은혜 시대에 나타났지만, 허경영은 마지막에 와서 심판과 사랑을 섞어 사용한다. -
사물의 인식과 허경영의 에너지
인간은 허경영에게 대항할 수 있지만, 사물은 허경영에게 대항하지 못한다. 허경영의 이름만 대면 사물은 발광하며 에너지를 쏜다. 사물은 허경영의 에너지를 인식하고 전달한다. 그러나 범신론처럼 모든 사물을 신으로 여기는 것은 문제가 있다. -
우주의 창조와 진화
우주는 창조 시점이 없으며, 창조라는 말 자체가 불법이다. 지구 별은 창조되고 부서지지만, 우주 전체나 허경영 자체, 인간의 몸이나 영혼은 창조 시점이 없다. 영혼은 영원 이전부터 존재하며, 마음은 나이가 없다. 창조와 진화는 동시에 진행되지만, 영원 이전부터 우주는 창조도 진화도 없는 곳이다. -
신의 모습과 인간의 어리석음
신은 어린애 같은 모습도 가지고 있으며, 외로움을 타기도 하고 고통을 겪기도 한다. 신은 복잡하더라도 많은 것을 퍼뜨려 놓고 그것을 보고 재미를 느낀다. 물질에 대한 왜곡된 생각을 가진 사람들은 어리석다. 남의 사랑을 표현할 때는 받아야 한다. -
승산 스님과 허경영의 인연
허경영은 승산 스님을 아버지로 모셨다. 승산 스님은 재산을 모두 버리고 미국에 가서 구두닦이를 하며 영어를 배웠다. 하버드 대학교 교수들에게 “사랑이 뭡니까?”라는 질문에 “당신이 나한테 질문하는 거, 내가 그 질문에 답하는 거, 이것이 바로 사랑입니다”라고 답하여 큰 감동을 주었다. -
허경영 에너지의 실증
허경영의 이름이나 사진을 만지면 힘이 생기고, 그렇지 않으면 힘이 없어진다. 이는 허경영의 에너지가 사물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허경영의 이름은 어떤 언어로든 똑같이 작용한다. -
건강 상태 진단
허경영은 사람의 손을 잡고 힘을 테스트하여 건강 상태를 진단할 수 있다. 중풍이나 비염, 기관지 문제 등을 진단하고 치유할 수 있다.
스크립트
[음악] 현재 정치인들은 건성 건성 하는 게 아니라 발악을 하고 있습니다. 이 상황을 바로잡는 직한 분이 바로 맞습니다. 우리의 영원한 지도자이신 허경영 신인님께서 현시대 과학에서 양자, 모든 물질의 본질이 양자 실체를 밝히고 밝히지 못하고 있지만, 앞으로 양자 물리학, 양자 역학에서 양자 실체를 파악하다 보면 종교에 귀결될 것이고, 그 종교는 허경영이 개발될 것입니다. 허경영은 뭡니까? 허경영 신인님에 대한 내용이죠.
그래서 양자의 실체는 허경영에게 귀결됩니다. 모든 물질의 구성을 양자로 되어 있기 때문에 모든 물질은 허경영 사진과 허경영 이름에 반응을 하는 것입니다. 많은 분들께서 하루빨리 이 점을 속히 인지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창조주 하신 허경영 신인님께서 여러분에게 메시지를 전하려 이곳에 오셨습니다.
모두 큰 박수로 맞이해 주십시오. [음악] 네, 이 팬이 더 좋은 건 잘 나오나? 밤에 안 보여? 옛날 팬 좋 검정이 더 잘 보여? 네, 네. [음악] 네, 아, 이거 테스트를 해보고 갖다 놔야지. 글씨가 이게 훨씬 더 굵죠? 네.
글씨가 훨씬 굵고, 훨씬 잘 보이는데. 네. 마이크가 어디 갔네? 잘 보이죠? 네. 예.
아이고, 우리 저쪽에 뭐 몇 명 있나? 저쪽, 저쪽에도 사람들 많이 갔나? 60명, 80명? 60, 80에 있다고. 어, 여기가 이제 우리가 공사를 지금 설계하고 있어. 강당을 저 밑에다 지을 거예요. 그리고 요거에, 거기는 한 3, 4천 명 들어갈 거야.
크죠? 어, 그래서 그럼 이제 내 강의가 거기 앉아서 하겠지. 여기는 이제 거기서 쫓겨난 사람들이 여기 오는 거야. 여기서 쫓겨난 사람들은 늦게 온 사람들이야? 아니, 절로 간 사람들은 늦게 온 사람들인가? 아닙니다. 그럼 왜 저로 가 있지? 양보해 가지고.
응. 아, 양보한 사람들은 가까이서 못 보네. 예. 그러니까 양보가, 양보라는 것이 만병을 고치는 거야.
아멘. 우리가 생명은 양보할 수는 없잖아. 생명은. 그이 세상에 자기 생명을 양보하는 사람도 있긴 있지만은, 그 잔잔한 거는 양보하는 게 더 좋아요.
응. 그래서 양보가, [음악] 양보가 되게 어려운 거라. 양보. 그러니까 이게 사양하는 거하고 같은 거야.
사양하는 거나 양보하는 거나 비슷한데, 어 이분들, 어 허경영을 만날 때 직접 얼굴을 이렇게 봤기 때문에 양보하는 거야. 나를 안 본 사람이 절로 양보하면 되나? 아, 안 된다. 안 되겠죠? 네. 어, 내 얼굴을 한번 본 사람이 양보를 해야지.
한 번도 안 본 사람이 여기 처음 와 가지고 나를 안 보고 저가 있으면 되나? 안 됩니다. 안 되겠죠? 어, 그래서 양보를 하더라도 어, 나를 직접 와서 얼굴을 봐야 돼. 어, 그리고 이제 다음에 자주 본 사람은 저쪽에 가서 있어도 돼. 알겠죠? 그래서 양보는, 어, 이 글자에 이 고로가 뭐냐 하면은, [음악] 공덕이 되는 거야.
알겠죠? 양보는 공덕이 돼. 그래서 여러분들이 공덕은 뭐 하는데 써 먹는 거냐 하면은, 자기 전생의 죄를 녹이는데 써 먹는 거야. 알겠죠? 자기가 전생에 쭉 지은 죄가 많다 그러면 그걸 뭘로 누가 덮어 줄까? 공덕으로 덮을 수가 있어. 만 덮을 수 있겠죠? 네.
내가 자식한테 뭘 물려주냐? 공덕을 물려주는 것이 굉장히 좋아요. 자식한테 두루마기를 줘 가지고 뭐 어디 저 포장지를 줘서 야, 네 아버지 죄, 어머니 죄를 덮어라. 덮을 수 있나? 아니, 자식한테 말이야. 공덕 대신 지금 우리는 뭘 물려주고 있냐면 당뇨병, 고혈압을 물려주고 있어.
유전자에서 유전자다 넣어 가지고 아들한테 줘요. 그러면 그 아들이 엄마가 유방암이, 자식이 유방암이 될 수가 있어. 그래, 안 그래? 그러면 먹는 거 조심하고. 운동 열심히 하고 유방암이 안 걸리게 해야 되는데, 엄마가 유전자를 걸려 버리면 계속 후손들이 그걸 걸릴 확률이 많죠.
네, 계속 걸릴 수가 있어, 대대로 걸릴 수가 있어. 그러니까 아버지, 어머니가 남들 굶는데 지 혼자 잘 먹었어. 그러면 당뇨 100만 걸리는 거야. 그 남은 일하는데 본인이 일도 안 해.
맨날 남 일하는 사람이 흉이나 봐. 맨날 앉아서 대통령 형을 왜 봐. 아, 정치가 잘못되면 저 국회에서 정치하는 사람들, 그리고 정치인들을 우리가 바꿔야지. 맞죠? 네.
그러나 임기가 정해져 있으니까 어쩔 수 없이 우리는 다음 선거에 바꾸면 되잖아. 그렇죠? 네. 한번 뽑아 대통령을 욕하면 욕할수록 우리나라 경기는 나빠져. 알겠죠? 네.
그러면 이제 대통령을 욕하면 제일 첫 번째 피해자가 자기 자신이야. 알겠죠? 내 그지 박근혜 대통령이 몇 년 있다가 4년 있다가 쫓겨나게 되는데, 요렇게 요렇게 쫓겨난다. 51% 당선돼 가지고 요렇게 쫓겨난다. 이렇게 이야기했죠? 네.
그래서 나간다는 말을 할 수 있지만, 대통령 된 사람 되고 나서는 내가 그런 말 안 했죠? 네. 되기 전에 그 이야기 한 거야. 된 사람에 대해서는 시비 걸면 되나 안 되나. 우리는 그런 권리는 있어.
국민의 3대 주권, 투표권, 저항권, 혁명권. 우리는 저항할 수도 있고, 투표할 수도 있고, 혁명해. 박근혜를 내쫓을 수도 있는데, 그런 권리가 우리 헌법에. 국민의 3대 주권, 투표권, 저항권, 혁명권.
국민의 3대 권리, 생존권, 소유권, 평등권. 국민의 5대 권리, 청구권, 평등권, 참정권, 사회권, 자유권. 민주주의 3대 원칙, 행복의 원칙, 인간 존엄의 원칙, 절대 공의의 원칙. 자본주의 3대 원칙, 소유권 절대 원칙, 과실 책임의 원칙, 계약 자유의 원칙.
이렇게 헌법에 우리의 권리와 원칙 딱딱딱 주어져 있어. 그렇겠죠. 그런데 그 권리와 주권을 우리는 행사하면 되지, 이미 뽑아 놓은 사람을 보고 맨날 대통령을 무슨 수단들로 욕을 하는 사람들이 있어. 그거 안 좋습니다.
그래서 우리 자신을 반성해야지. 왜 우리가 저런 사람을 뽑았는가? 거기에 대해서 생각해 봐야지. 이미 뽑힌 대통령을 욕하면 되나? 안 됩니다. 그래, 안 그래요? 네.
음. 그래서 지금 대통령은 문재인 대통령은 어, 여러분들이 잘 알지만 새누리당이 집안 싸움을 해 가지고 탄생한 분이야. 맞죠? 네. 그러니까 새누리당에 있는 어떤 파가, 맹박 계열에서 탄핵을 주장해 버린 했어, 안 했어요? 어, 버리니까 나가게 된 거지.
그러니까 또 그 사람만 나가나? 그 동조한 사람들도 이명박 대통령도 또 잡혀 갔죠. 네. 그러니까 이게 집안이 무너지면, 집안 싸움을 하면은 오히려 집안이 망해 버려. 아, 맞아요.
맞아, 안 맞아? 맞아요. 태극기 부대가 아무리 저렇게 한들, 태극기를 과연 손에 잡을 자격이 있는 사람들이냐? 이게 의심스러워. 태극기는, 태극기를 저도 손에 잡으려면 자격이 있어야 되는 거예요. 서로 돈 많은 사람끼리 돈 싸움하다 권력 싸움하다 그렇게 된 거야.
맞아, 안 맞아? 맞아요. 그 배고픈 가난한 사람들은, 가난한 사람들은 그걸 구경하고 있다가 대통령이 된 거예요. 그래, 안 그래요? 또 그 사람을 갖다가 또 맨 욕을 해. 어떻게 태극, 집에 있는 사람이 우리 사이트에 들어가 가지고 막 그 야당을 뭐 좌파가 어떤 이 사람 욕을 하면 되나? 그러면 허경영 노선과 같아, 안 같아? 안 같아요.
알겠죠? 네. 우리는 좌우를 따지지 않아. 맞습니다. 우파도 한국 사람이요, 좌파도 한국 사람이야.
우파도 우리 부모요, 좌파도 우리 부모 형제야. 맞아, 안 맞아? 좌파는 또 그 사람들 대로 옳은 생각이고, 우파는 우파들 또 일리가 있는 생각 아니야, 그렇죠? 그러니까 우리는 그거를 엄마 편에 두느냐, 아빠 편에 두느냐, 이거 있을 수 없어. 엄마 아빠가 다 필요한 거야. 맞아, 안 맞아요? 맞습니다.
왜 엄마 아빠가 한 집에 사아, 아버지도 필요하고 엄마도 필요하고 자식은 둘 다 있을 때가 좋아. 안 그래요? 네. 그러니까 여당도 있고 야당도 있고 뭐, 우리가 이해를 해. 그러면은 그 사람들의 팔을 가지고 싸우면 좋은 사람이 아니에요.
알겠죠? 그래서 우리는 뭐예요? 정책을 내줘 가지고 나는 이런 정치를 해서 국민을 편안하게 해 주겠다. 이러면 되지. 지금 이미 잘못됐다면 그냥 그대로 둬야지. 거기에 대해서 자주 너무 매번 대통령을 끄집어 내려라.
이러면 됩니까, 안 됩니까? 안 되겠죠. 네. 그래서 여러분들은 태극기 부대는 태극기 대대로, 좌파는 좌파로 다 그 사람들의 판단이 있겠죠. 네.
그래서 그 사람들이 너무 그런 걸 하는 건 좋은데, 대통령을 타겟으로 자꾸 그러면 대한민국이 세계에 완전한 망신살이 진다. 맞죠? 그래서 우리 조국에, 우리 나라를 만든 조상 할아버지 할아버지 자죠. 이 조국의 망신살이 치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그래서 우리가 경제적으로 금 고, 그 모든 것이 어 국민들이 자영업자가 무너지고 하니까 그런 말이 나오겠지만, 가능하면은 자중하고 우리가 깊이 생각해야 돼.
반성해야 돼. 알겠죠? 네. 좌파, 우파가 문제가 아니야. 응.
집안 싸움을 엄마 아빠가 싸우는데 콩가루 집안이 되지 않겠어요? 나중에 그럴 수 있죠. 네. 그게 새누리당이 그렇게 됐었죠. 네.
그 콩가루가 돼서 어떻 거야. 그 다시 주워 모으 들 무슨 힘이 있겠어. 그래, 안 그래요? 맞아요. 가라 해도 논나 먹고 그냥 서로 어울려서 하나의 조직을 이끌어가는 그 더불어민주당은 가난하더라도 서로 그냥 어울려서 하나의 배를 타고 가니까 그러면 힘이 있는 거야, 그렇죠? 네.
어, 그러니까 우리는 어떤 것을 보고 배울 점은 있어. 새누리당을 보고 배울 점은, 아, 우리 가정이 단결해야 되겠다. 콩가루 집안 되면 새누리당 짱 나겠다. 그래, 안 그래요? 허경영 말 들어가지고 진작 부부싸움해야 되겠다.
맞아, 안 맞아요? 맞아. 그래, 우리는 새누리당을 보고 배우는 거야. 그리고 민주당 보고, 아, 저 사람들은 먹을 거 없어도 서로 가난한 좌파들이 좀 어려움이 있더라도 그 노동자, 그 미국도 노동자들이 지지하는 당이 민주당이, 부자들이 지지하는 당이 공화당이. 맞죠? 네.
우리나라도 약간 그 민노총이나 이런 사람들이 지지하는 당이 더불어가는. 아, 그렇죠. 그러면 이런 민주당 사람들이 그 사람들이 좀 어려움이 있어도 서로 같이 어울려서 놓아지지 않았으니까 절에 있는 거야. 그 이번에 집권을 하게 됐죠.
그렇죠? 그러니까 쉽게 대통령이 된 사람은 아무도 없어. 알겠습니까? 그래서 우리는 어, 대통령을 욕하면 제일 자기 사업이 재수가 없어. 그 자영업자들이 장사만 안 되면 대통령을 욕을 하는데, 그러면 더 재수가 없어져 버려.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나는 이게 자영업자들을 위해서 하는 말이야.
자영업자들이 속으로 내가 퇴직금 받아 가지고 이 장사한다는, 이게 퇴직금 버리는 연습이었을 넘어서 퇴직해 가지고 퇴직금 몽땅 은행 이자까지 꺼내가지고 장사를, 식당을 시작했으면 그거는 거지 되기 연습하는 거야. 망하는 연습하는 거예요. 노후에 배 이대기 연습하는 거야. 그게 99.9% 깡통을 차요.
무슨 말인지 알겠죠? 네. 퇴직금을 받아가지고 뭔가 안전성이 있다 둬야 되는데, 그냥 식당을 한다 뭘 남들이 뭐 하니까 그냥 후딱 하다가 다 날려버려. 이해. 가죠.
그래서 영세 자영업자들이 굉장히 위험하죠. 지금 어려움이 있죠. 근데 그 사람이 가게에 앉아 가지고 대통령 욕을 하고 앉아 있으면 장사가 될까, 안 될까? 더 안 돼요. 버려요.
그런데 대통령은 “그래, 내 잘못이야. 내 판단 잘못이야. 내가 투자를 잘못 택했어.” 이렇게 뉘우치면은 갑자기 꿈에 대통령이 나타나요. 그짓만 하는 거 아닙니다.
근데 누구든지 대통령이 꿈에 나타나면 재수가 좋죠. 아, 근데 대통령 욕을 해 보세요. 꿈에 나타나나, 안 나타나요. 박근혜 대통령이 감옥에 가 있지만 대통령 시절에 꿈에 나타난 사람은 재수가 좋아요.
내 말 이해합니까? 네. 그런데 진짜 재수 좋은 거는 꿈에 허경영 씨가 나타날 때. 지금 요새 나한테 오는 사람들이 한 번도 나를 만난 적이 없는데 꿈속에서 허경영 씨가 나타나더라. 그래 가지고 찾아온 사람들이 많아요.
아, 나는 허경영 씨를 생각도 한 적이 없는데 꿈에 자기 집에 와서, 주로 여자 집에 많이 나타나. 아, 나타나서 자기하고 뭐 이렇게 있었대. 그런데 그 사람이 강렬하게 찾아와요. 꼭 한번 가봐야 되겠다.
그짓말 아닙니다. 이게 전 세계적인 현상이야. 맞아, 안 맞아요? 맞습니다. 이것은 우리가 대통령을 욕을 해도 재수가 없는데 허경영 욕하면 재수 있을까, 없을까? 그러니까 허경영은 모든 공덕으로 양보를 하면은 어려운 세상을 살아갈 수가 있어요.
그것도 어려울 때는 공덕으로 그걸 피할 수가 있어. 현재 어려움과 전생에 공덕을 해 놓은 게 있으면 현생에 어려울 때 피해 가게 되겠죠. 그냥 갑자기 어느 날 누가 나타나서 “아, 당신 그렇게 어려워요? 내가 좀 도와줄게.” 이런 사람이 나오는 거야. 이 사람이 전생에 내 돈 먹은 사람이야.
이제 이해가 가요? 어리석어서 당한 것들이 우연히 장사하다가 쫄딱 망하게 생겼는데 갑자기 친구가 나타나서 “야, 너 그렇게 되면 네 가족들도 어렵잖아. 너 노후에 퇴직금 다 날렸지? 내가 도와줄게.” 어, 그냥 도움을 받아 가지고 구사일생으로 사는 거야. 그런 사람이 있겠죠. 네, 그 사람이 전생에 자기 돈을 떼먹은 사람이야.
네, 이해 가죠? 근데 전생에 그런 맥살 잡고 싸웠으면 그 사람이 와서 도와줄까? 안 도와줘요. 그러니까 우리는 양보가 공덕이 되고, 공덕 양보로는 업장을 소멸하기 어려워. 공덕이 되면은 업장 소멸이 돼. 자기의 죄를 덮어 버려.
그 덮어버리면 가만히 덮어 난 것처럼 안 보여. 그래서 하늘에서도 그 죄는 없어져.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네. 그래서 내가 나쁜 일을 많이 했는데 좋은 일을 좀 더 많이 해 버리면 그 없어져 버려.
소멸이 돼요. 알겠죠? 그러면 공덕으로 소멸이 안 되는 게 있어. 그럴 때는 진짜 모든 전생의 업보를 100% 안 남기고 다 소멸해 버리는 게 허경영 부르는 거예요. [음악] 말이야.
거짓말하는 게 아닙니다. 허경영 이름을 불러서 모든 전생의 업보를 덮어버려. 싹 덮는 정도가 아니고 소멸이 돼요. 소멸이 되면서 백금으로 가는 거야.
여러분이 그 지금 여기 자주 오는 사람들이, 여기 자주 오는 사람들이 이 공덕 다 한 단계 높은 거야. 맞아, 안 맞아? 허경영을 자꾸 부르면은 이 인간의 공덕은 전생의 업부를 덮어 주지만, 허경영을 부르면 전생의 업보, 모든 전생의 죄업을 싹 다 덮어버려. 알겠죠? 그래 가지고 공덕은 전생의 업보를 덮어주고, 허경영 부르는 건 전생의 모든 업보를 소멸시켜 버려. 덮어주는 거는 약한 거야.
맞죠? 네. 그래 가지고 그 사람이 새롭게 출발할 수 있다 이 말이에요. 그 이 기회가 보통 기회가 아니죠. 네.
이걸 인생 이륜이라 그랬죠. 묘은 모르고 살란 거. 네. 여장 허행 알고 살란 거, 이거 누가 트럼프 대통령이 여러분 만나게 해 줬나? 아니에요, 여러분 스스로 찾아온 거야.
이거는 여러분이 생각해도 이거는 이 세상에서 최고의 행운이야. 맞아요. 그러니까 이 자리에 앉아 있으면서 나를 보고 있고, 밀려 가지고 저쪽 강당에서 맞게 고 있는 사람이나 내 영상은 보이겠지. 똑같이.
내 영상은 실물이나 영상이나 사진이나 똑같아, 안 같아? 똑같아요. 알겠죠? 그런데 뭐가 다르냐면 실제 보고 병을 고치거나 에너지를 넣는 위력이 차이가 있어. 알겠죠? 그 외에는 똑같아. 내 사진을 보고 영상으로 봐도 나를 본 것처럼 그래요.
알겠죠? 에너지는 와. 그런데 내가 직접 보고 치료할 때는 그 사람들도 여기 오잖아. 그러니까 아무 상관이 없어. 그렇죠? 그래서 앞으로 여기 강당을 지으면은 한 4, 5천 명이 들어가는데 돈이 한 50억 들어가.
그럼 내가 이제 그걸 마련할 거야. 그러면 여러분이 부지런히 와야 되는 거야. 이게 다른 말로 십시일반이야. 여러분들이 이 여기 오는 자체가 나중에 해초를 내가 저기다 나중에 허경영 하늘궁 자리 저 보세요.
저기에 여러분들의 출 몇이 달에 몇 번 왔는가 이런 게 쭉 걸려 있게 되고 그래프가 있어요. 저기 이름 밑에. 그 여러분이 혹시 못 오는 사람은 비라도 내면은 그래프는 올라가. 그럼 30번이 남보다 뒤쳐졌다.
그럼 30번 걸 내면 올라가.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왜 우리는 그걸 가지고 질 거니까.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나는 자주 못 왔다. 이러면은 자주 온 횟수 만큼을 내면 되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죠? 그 저게 그만큼이 올라가는 거지. 그러면 저거를 많이 해 가지고 우리는 저기다 건물을 지어야 돼. 그때 저기 5천 명이 한꺼번에 내 강의를 듣고 여기에 300명, 저기에 얼마, 기타 한 명, 6명 동시 강의를 들을 수가 있어 괜찮죠? 그러니까 여러분이 늙으면 나중에 저 뒤에 가면 큰 땅이 있어. 저 산 밑에 거기에 기와집이 수채가 들어서요.
여러분들이 낸 돈으로 지어. 그 여러분들이 늙으면 그냥 와서 전부 거기 와서 살면 되는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하늘의 건의 소유주가 여러분들이야. 들어서는 건부터 이쪽에 땅, 여러분들 이름으로 전부 지분 등기 해 주죠.
내 이름은 하나도 없어요. 전부 여러분 이름으로 딱딱딱 지분 등기를 해 줘. 그래 가지고 여러분들이 공동 소유야. 알겠죠? 그래 여기 와서는 여러 해원의 안에서는 정회원은 아주 저렴하게 그냥 평생 밥해 주는 거 먹고.
밥 할 필요도 없어. 식당에서. 식당이 아주 거창해. 그리고 친환경에 세계 최고로 깨끗한, 하이타 안 들어가는, 다가 완벽한 식사.
그다음에 여기에 순환하는 운동 코스가 있어요. 산에 운동해. 그리고 년마다 내 만나서 에너지를 받아. 지상 낙이야.
알겠습니까? 그다음에 우리나라에 하나밖에 없는 여기에 뭐가 생기는지 알죠? 힐링 센터가 생겨. 거기는 들어가면은 몸에 마부 시작해서 사 양의사 다 있어. 그 여기 그런 병원. 그러니까 실제 허가는 병원으로 봤죠.
경희대학 양방 한방 병원처럼 그런 큰 병원이 어디에 질 거야. 그래 거기에 여러분들이 이상이 있으면 또 거 가서 치료받고. 거기 침도 놓고 뜸도 놓고. 거기 원장이 누가 되냐 하면은 LA 위원장 아시죠? 그 사람이 초대 원장이 될 거야.
그 그 사람이 와서 직접 심을 LA 때려치우고. 아시겠죠? 그래 가지고 침도 넣고. 안 되는 사람은 나한테 오는 거야. 맞아 맞아 맞습니다.
어. 내가 마지막으로 해 주는 거지. 그 여러분들이 지상 나군이 어디 있어요? 하늘궁에 하늘궁 맞습니다, 맞아 안 맞아? 어, 그래 가지고 남편하고 싸워 가지고 기분 나쁘면 일로 와서 있는 거야. 그냥 옷에 가서 딴 데 가면 바람나니까.
그래, 안 그래? 좋은 자리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내는 것이 여러분들의 복지 보험이야. 이게 노후에. 그 여기 오면 누가 갈세 하나? 아무도 안 해.
갈세 하는 사람 있으면 나한테 신고만 하면 돼. 누가 나를 갈세 하더라. 그러면 하지 마라. 내 이래, 알겠죠? 예.
그러니까 나는 또 한 사람 한 사람을 내 천년 동안 만난 애인처럼 그렇게 취급을 해. 아멘. 내가 그래, 안 그래요? 맞아요. 사람 보면 정이 보통 드는 게 아니야.
여러분들은 못 느끼죠? 나는 엄청나게 반가워. 그냥 한 사람 한 사람이 완전 내 분신이야. 이 사람들을 갈시 하던가? 아니, 똑같아. 똑같아.
똑같아. 그 어떤 사람이 그래, 총장이 뭐 나만 좋아하는 게 아니라 다른 사람도 이뻐하는 거 같네. 이런 말을 해. 다 이뻐.
근데 그거는 속일 수가 없어. 어, 그 대신 남자들이 좀 바쁘지. 그래도 우리 회원들이 남자가 좀 더 많아. 여자보다 더 많아.
알겠죠? 왜 남자들이 산업 전선에서 고생을 많이 하잖아. 그러니까 몸이 부실하면 되나, 안 되나? 안 되고 또 용기가 필요하잖아. 그 나를 만나면 용기가 생겨, 안 생겨? 니다. 그래 가지고 자기 가족을 이끌어가고 싶어서 오는 거야.
강해지려고. 맞아, 맞아. 맞습니다. 그렇죠? 네.
어, 그러니까 남자들은 그런 또 에너지를 얻기 위해서 오니까 남자도 많이 오는 거야. 알겠죠? 그 나중에 남자가 보따리 싸는 사람이 더 많아져. 옛날에 여자가 보따리를 쌌잖아. 어, 옛날에는 남자가 집에 가면 여자가 없어.
딱 집에 가면 방에 불이 꺼져 있는 거야. 방에 불이 꺼져 있으면 남자들이 가슴이 덜해. 옛날에는 그랬어요. 아니, 마누라가 집이 없는 거야.
보니까 애만 울고 앉아 있거든. 보니까 옷장에 옷이 하나도 없어. 여자가 보따리 싸서 도망간 거야.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네.
그런 경우를 남자들이 엄청나게 겪었지. 그러다가 요새는 남자가, 여자가 출근하니까 남자가 집에 없어. 애들은 울고 있어. 보니까 아빠가 도주한 거야.
어디로? 하늘 궁으로 도주한 거지. “아이고, 머리 아파서 못 살겠다. 허경영이 있는 하늘로 가란다.” 어, 찾아올 때면 그로 찾아와. 이러고 가버릴 수 그 얼마나 다행이야.
어디 다른 여자한테 가는 것보다 낫죠? 네. 그러니까 하늘 궁은 여러분한테 좋은 단체가 되는 거야. 여자가 집을 나가도 일로 오지, 딴 남자한테 가겠어? 내가 있는데. 남자가 집을 나가도 이리로 와.
그러면 일로 찾아오면 되는 거야. 알겠죠? 그래서 하늘 궁이 굉장한 그 도움이 될 거야. 그리고 어떤 70여인가 된 내 아는 분이 하루는 집에 갔어요. 그때 부인이 너무 사이가 좋았어.
근데 가니까 살림살이가 하나도 없더라는 거야. 용달차 몇 대가 와 가지고 살림을 싹 싣고 가버렸어. 집이 텅텅 비어 있는 거야. 막 문이 바람에 헐 열려 있고 막 현관문부터 다 열려.
보니까 마누라가 짐을 싹 싸 가지고도 맑아 버렸어. 그분이 명동에서 제일 큰 그 옛날에 술집을 하던 회장이야. 그러니까 영화배우, 가수 그서 노래 안 부르는 사람이 없어요. 그 나고 친한데 그 부인이 음식 잘하기로 대단히 실력이 좋아.
내가 집에만 가면 그 음식을 잘 얻어 먹었어요. 그런데 부인하고 나이 차이가 한 열몇 살 나요. 근데 집에 그분은 손님이 많이 와. 그 손님 중에 한 사람이 그 여자 눈이 맞은 거야.
옛날에 그 술집 하니까 우두머리나 마찬가지 아니요. 힘이 좋으니까 많은 남자들이 찾아오지. 그 중에 한 사람이 자기 와이프하고 눈이 맞았어. 후배 중에 자기는 늙었고.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이 부인이 어 집에 남은 돈 한 2억 하고 재산, 그 물건들 싹 가지고 달아났어. 거기가 그 사람이 살던 집이 경기도 외진 데 그래. 밤중에 집에 들어가니까 문이 다 열고 방은 썰렁하고 배는 고픈데 밥, 마누라 다 전기 밥솥 가지고 달아나 버렸어.
그 지금도 혼자 사셔. 혼자 이제 얼마 못 사시겠어요? 그 얼마나 고독해. 그런데 하고 전화하면은 그 외로움이 느껴져. 보고 싶다는 거예요.
무슨 이해 가죠? 예. 그러니까 우리는 이렇게 됐을 때 하늘궁이 있으면은 좋아, 안 좋아? 좋아. 하늘궁은 굉장히 좋을 거야. 인간이 인간을 배신할 때 그만한 이유가 있어.
배신하게 되네. 그걸 가지고 시비 걸 수는 없어. 알겠죠? 네. 자기를 사랑해 주는 사람이 있으면 사랑 적게 해주는 사람 버리고 가는 거.
그럴 수도 있겠지. 그러나 그 사람들이 하늘궁에 안 왔던 사람들이라 좀 그렇지. 하늘궁에 오던 사람 집에는 그런 일이 없겠죠? 네. 어.
그런 일이 있을 때는 하늘궁으로 오세요. 그래서 인생이 그렇게 허무한 거야. 어. 그 명동에서 그렇게 돈 많던 사람이 점점 나이가 가니까 돈이 이제 없어지는 거야.
없어지고 힘도 빠지고. 그러니까 그 젊은 아내가 달아나 버리는 거지. 여러분도 달아나겠습니까? 아니, 아니죠. 제가 이 말을 해주는 거는 우리 인생에 가까이서 있는 일들이야.
알겠죠? 그러니까 하늘 의지처가 되나 안 되나. 여기가 진짜 정이야. 알겠습니까? 네. 친정 아버지가 나보다 더 잘해 줄까? 아버 주나? 어.
나한테 오면은 여러분이 아무리 나이 많아 가지고 나한테 봐도 고쳐 주고 먹여 주고 잠잘 때 없으면 저기 잠잘 때 천지니까 저 가서 자라. 밥 때 되면 밥 먹어라. 운동해라. 내가 다 해주 해주지 않겠어요? 네.
결국 내가 친정 아버지고 신랑이야.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아무리 고달퍼도, 아무리 어려움이 닥쳐도 걱정할 거 하나도 없어. 아멘.
알겠죠? 그래 가지고 얼굴이 편안해지면 하는 일이 잘 돼. 딱 한 가지, 대통령만 욕을 하지 마라. 이거 알겠어요? 네. 대통령은 하루를 해도 하늘하고 나하고 영관이 있어.
네. 알겠습니까? 네. 우주 질서는 권세를 잡는 자는 단 하루를 하더라도 영관이 나하고 있어. 내가 트럼프 대통령 만든다 소리 그때 들었어, 안 들었어? 들었습니다.
그랬죠. 네 명 중에 할 때 대통령 된다 그랬죠. 네. 어, 박근혜는 대통령 만들어서 4년 만에 내려가게 한다 그랬죠.
네. 그러면 내 말대로 돼, 안 돼? 돼. 그 내 말이 권세야. 맞습니다.
맞죠? 네. 그러니까 절대로 대통령을 욕한 사람이 자기 사업이 잘될 일이 없다는 거, 이거 명심해야 돼. 네. 대통령 옆에 있는 비서실장이나 측근들을 욕하는 것도 대통령 욕하는 거 똑같아.
알겠죠? 네. 그러나 국회에서 법을 잘못 만드는 정치인들은 우리가 바꿔야 될 때 되면 바꿔야 돼. 알겠죠? 네. 그것도 합법적으로 다음 선거 때.
대통령 되고 나서 알겠죠? 네. 자기 개인들이 나는 국회의원들을 어떻게 하겠다 이런 말 할 수 있지만, 여러분들이 막 국회의원 욕해 사는 이거 좋은 게 아니야. 알겠죠? 네. 그 사람이 국회의원 되려고 얼마나 노력했어.
알겠습니까? 네. 나는 그런 말을 할 자격 있는데, 여러분은 정치 지도자를 욕할 자격이 없어. 알겠습니까? 네. 그래서 국가를 바꾸려면 중용의 눈을 가지고 있어야 돼.
아, 올바른 눈. 알겠죠? 네. 음. 중용의 눈을 가지고 사물을 올바로 보는 자가 나올 때까지 여러분들이 아무리 욕해 봐야 개인의 신상만 나빠지는 거예.
알겠죠? 네. 왜 이 유튜브를 전 세계인이 보고 있어. 이거를. 아멘.
그러니까 우리가 가능하면 대한민국이 좀 안정이 돼야 대한민국이 다음 대통령. 선거를 무사히 치르고 대한민국이 발전돼 나간다, 이 말이야. 알겠습니까? 그래서 지나치게. 그래서 오늘도 이렇게 이제 하늘궁에 와 있는 사람들은 행운 중에 행운이고, 행운아 중에 행운이고.
맞습니다. 양보나 겸손이 공덕으로 이어지고, 공덕이 인간의 업장을 덮어주지만, 근본적으로 업장을 100% 소멸하고 천국으로 가게 하는 자는, 가게 하는 자는 잘 안 걸려요. 오늘 질문 받을게요. 네, 그 이름 잊어버리지 마세요.
네, 양보나 덕보다 천배 만배 중요하죠. 네, 공덕으로 전생의 업보를 덮을 수는 있어도, 그걸 100% 없앨 수가 있나 없나? 없어요. 여러분들이 허경영을 부를 때는 그것이 100% 소멸돼. 누구 불러야 된다고요? 네.
님의 기한 말씀 잘 들었죠? 네, 지금 시간인데요. 네, 첫 번째 질문자분 김영숙 님이십니다. 계십니까? 여기 아니면 이금성 먼저 하실까요? 자, 자, 질문. 네, 어, 기독교에서 신 하는데, 신이라는 개념이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성자와 성부와 성령으로 왜 나는지 궁금하고요.
그리고 인식이 되지 않는 것은 존재하지 않는다는 말은, 식이 되지 않는 것은 존재하지 않는다. 예, 그게 뭐라고요? 명제는 참, 참이 아니지. 어, 그러니까 지금 방금 우리 이야기한 거 있잖아. 인식이 되지 않는 것은 존재하지 않는가? 합니다.
잘 보세요, 여러분. 여기에 공간에 텔레비 전파 있을까 없을까? 있어요. 핸드폰 전파 있을까 없을까? 있어요. 트럼프 핸드폰 탁 돌리면 이 이곳에 트럼프 쪽으로 전파 날아가겠죠? 네, 여기 전파가 가득 있어요.
그러면은 인식이 되나 안 되나? 됩니다. 인식이 안 되지. 눈에 안 보이잖아. 네.
안 보이잖아. 그런데 있어 없어요? 있어요. 자, 무지개 반대편에서 무지개 보면 보이나 안 보여요? 인식이 안 돼요. 되는데, 이쪽에서 보면 있어 없어? 있어요.
그럼 저쪽 사람이 보면 있다, 무지개다. 저쪽 사람이 보면 무지개가 없다. 응? 네, 그러겠죠. 네.
그러면 이쪽 사람들은 인식이 돼. 저쪽 무지개 반대편에 있는 사람들은 무지개가 보일까? 안 보이죠. 네. 그런데 무지개가 없나? 있어요.
무지개가 있죠. 네. 그러니까 저쪽에 무지개 있는 쪽에 있는 사람과 반대편에 있는 사람이 무지개를 가운데 놓고 보면 저쪽에서 안 보여. 그렇죠? 네.
그런데 무지개가 이 벽도 무지개야. 이 벽이 저쪽에서 보면 내가 보이나 안 보이나? 안 보이죠. 이쪽에서 보니까 내가 보여, 안 보여? 그니까 저 벽이 무지개 역할을 해요. 그 무지개를 하늘에서 우리가 무지개를 왜 만들었냐? 여러분들은 옛날에 물로 홍수를 만들어서 인간을 다 없애어, 안 없애어? 어, 심판을 했어, 안 했어? 이 심판을 해보니까 심판을 해가지고 노아의 가족을 다 없앴다고 하자고.
노아의 가족만 놔두고 나중에는 그보다 더 독한 놈들이 나와. 노아 후손 있어?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네. 그래 노아 놔두고 자주 말자는 노아 놔두고 싸그리 없앴다 합시다. 그랬더니 그 아주 말자는 놈 후손의 후손들이라서 배가스를 만들지 않나.
예를 들어서 막 오만 잡당이 세상을 혼다가 해놓은 거야. 야, 이거 심판 가지고는 도저히 안 되는구나. 뭘 내가 깨달을 것 같아요? 신인도 하늘에서 겪어서 경험을 해요. 무슨 이해가요? 야, 인간들은 심판을 겁을 안 내는구나.
아니, 쟤들이 불심판, 물심판을 다 겪었어. 아니, 물심판, 노아, 저저 노아가 물심판 겪어, 안 겪어? 겪어. 아담, 아담의 십대 손이 노아야. 노아의 십대 손이 누구야? 아브라함이야.
네 누구야? 응, 보우사, 보사의 대손이 우시아, 우시아 대손이 예수야. 아비야, 아비의 대손이 예수야. 그러면 이게 기독교 족보가 쭉 내려가는데, 이게 몇 년이지? 이게 몇 년이야? 4천년이야. 4천년이야.
그 예수에서 지금까지 2천년이야. 그렇죠? 네. 그러니까 아담이 태어난 게 6천년이야. 네.
이렇게 돼 있잖아. 그러면은 이 노아가, 노아가 물 심판 당했는데, 나중에 불 심판 당한 데가 어디야? 동, 소돔과 고모라 성이죠. 그 왜 불 심판 당했지? 성을 가지고 인간을 심판할 때는 동성애자는 없었어. 인간의 죄만 가지고 그랬어.
신을 제대로 못 섬긴다 해가지고 그걸 없앴다. 그런데 나중에, 나중에 노아 후손들 중에 동성연애자가 나타나, 안 나타나? 나타나 가지고 세상에, 아브라함의 조카가 만든 나라야. 아브라함의 조카가 이 노아의 직계손 10대 손이야. 이게.
그니까 아담의 20대 손이 아브라함이야. 30대, 40대, 50대, 예수가 60대 손이야. 그런데 이 아브라함의, 노아 바로 밑에, 노아의 고손자, [음악] 아브라함의 조카가 무슨 나라를 만들어? 이거는 완전히 100% 동성애자들로 이루어져 버린 거야. 그래 가지고, 그래요.
아니, 아브라함의 조카가 만든 그 땅이 롯의, 롯이 만든다니, 소돔과 고모라 성이 돼 가지고, 거기는 여자는 아무도 안 건드려. 안 건드려. 남자와 남자끼리만. 길에 여자가 지나가면 찾아오지 않아.
남자만 나타났다 하면 서로 뺏어 가지고 난리야. 이게 무슨 이런 일이 있어요? 그러니까 하늘에서 화산을 폭발시켜 가지고 불바다를 만들어 가지고, 밥 먹다가, 잠자다가, 섹스하다가 그 자리에서 전부 죽어버린 거야. 그래서 섹스하는 모습이 그대로 있어. 그대로 죽고 있어요.
그러니까 이게 잠자다가 부부지간에 같이 무슨 섹스를 하다가 죽은 시체가 그대로 굳어 가지고 그대로 존재하고. 있어. 그게 얼마나 타락했는데요. 근데 남녀가 같이 자는 놈은 하나도 없고, 전부 남자끼리 엉켜 있는 거야.
그게 지금도 그 모습이 있어요. 아니, 이게 여자하고 남자가 자야 되는데 남자끼리 끌어안고 있는 거야. 그래 죽어 있어요, 전부. 물론 엄마가 자식을 끌어안고 죽은 것도 있어.
알겠죠? 네. 요런 이야기 하니까 눈이 반짝해 가지고. 내 입에는 공포의 입입니다. 무슨 말이 나올지 몰라.
스인 있어. 그렇죠? 네. 그렇지. 네.
아, 저 우리 허총, 이번 도대체 종잡을 수가 없어. 공포의 입이야. 갑자기 이상한 말이 나오고, 막 갑자기 배때기가 나오고, 막. 알겠죠? 네.
그러니까 심판으로서 인간을 변화시킬 수가 없다는 것을 기독교는 성경에서 명하고 있습니다. 맞아, 안 맞아요? 아니, 그 어떻게 노아가 어떤 착한 사람 밑에서 요런 아브라함이 나오고, 아브라함의 혈족에서 어떻게 조카가 그런 로 같은 사람이 나오고, 거기서 전부 동성애자가 판을 치냐. 그래서 이런 심판을 아무리 해 봐야 그런 놈이 나오는 거는 당연히 할 수가 없다. 이게 성경의 결론이야.
그래서 심판을 포기하고 성경에서 보이는 그 하나님은 인간을 포기했다 그러죠. 네. 뭘 했어요? 아, 이제 사랑으로 하면 인간들을 바꿔야 되겠다. 그러니까 사랑을 예수가 들고 나와.
사랑이. 그래서 이제 전법을 바꿨다는 거야. 유대인들은 아멘. 사랑으로만 인간을 변화시킬 수 있지.
이걸 겁을 줘 가지고 두들 패고 불에 치지고 이래 가지고 인간이 안 바뀐다는 거야. 사랑으로 녹여야 인간이 바뀐다. 그래서 예수의 은혜 시대가 오는 거야. 그랬죠? 그게 2천 년이 이제 은혜와 사랑으로 사람을 따뜻하게, 원수를 사랑하라 뭐 이러면서 사랑으로 해 봤더니, 욕에도 안 되는 거야.
사랑을 악용해. 사랑을 악용해. 가지고 사랑을 못 받은 사람이 너무 많은 거야. 원수를 사랑하듯이 사랑 안 해.
그냥 원수는 끝까지 수고 업을 계속 짓는 거야. 그러니까 허경영이 하늘에서 그 기독교 이야기잖아. 하늘에서도 이런 부분을 심각하게 하고 있어요. 그래서 내가 와 있는 거야.
내가 오게 된 거야. 알겠죠? 네. 그래서 나는 심판과 사랑을 섞고 있어. 지도자들은 전부 심판해.
세계 지도자는 알겠죠? 네. 머리 좋아 가지고 윗대 가서 착취한 자들은 심판해. 네. 그리고 대다이 국민들은 사랑해줘 안 해줘? 해.
다 심판 대상에서 제외야. 알겠죠? 내가 하는 것은 신하는 것은 중도 심판만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니고 양날의 칼을 가지고 있어. 그게 중도라는 거야. 한쪽 날은 심판이고 한쪽 날은 사랑이야.
알겠죠? 그래서 이런 극단적인 시대는 가야 돼. 심판으로 뭘 하겠다, 뭐 하늘 무조건이 땅을 심판, 이거는 해결이 안 돼. 그래서 우리 인간들의 발전, 인간들의 미래를 보는 창조자의 눈이 여러분하고 달라요. 알겠죠? 그래서 양날의 칼을 가지고 와서 정치인들을 중에 지도자들은 꾸짖을 하고 여러분들은 따뜻하게 해주고 맞아 안 맞아? 맞습니다.
어. 여러분들은 그래서 걱정 안 해도 돼. 내가 있으니까. 알았죠? 네.
알겠죠? 그래서 아까 질문한 사람의 질문이게요. 질문이 있었죠? 네. 이게 그 아까 질문에 또 하나가 뭐 내용이 뭐였어? 삼위일체를 나눈 것은 예수가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하나님께로 갈 자가 없다 그랬죠? 네. 아버지, 왜 나를 버리시나이까 그랬죠? 그러니까 나는 아버지가 보내서 왔다 이런 말을 했죠.
그러니까 예수는 선지자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었던 거야. 그런데 후손들이 로마에서 기독교가 정교가 되고 나서 로마 자체가 예수를 한급 올린 거예요. 로마 자체에서. 그래서 로마에서 370번 공의를 했죠.
성경을 370번 뜯어 고쳐요. 뜯어고칠 때마다 회의를 해요. 신부들이 다 모여서 회의를 했죠. 해서 성경을 항상 고쳐서 고쳐 나온 거예요.
그게 지금의 성경이야. 그 고치지 않은 내용을 보면은 예수가 뭐 여자와 다닌 거, 여자와 뭐 같이 여러 가지 나오죠. 네. 그래서 옛날에 무슨 책 있었어요? 없었어요? 있었어요.
다빈치 코드 있어요? 없어요? 있었어요. 있었죠. 거기는 뜯어고치지 않은 성경이야. 그 뜯어고치지 않은 성경과 성경의 차이는 10억 배 정도 차이가 나.
거기에 일체가 들어가는 거야. 공에서 삼위일체를 삼위를 넣지 않으면 이건 안 되겠다. [음악] 그래서 그리스도 아닙니까? 네. 그다음 기독교를 뭐라 그래? 기독교를 영어로 뭐라 그래? [음악] 크리스천.
여기 뭐야, 이게 있죠. 그러면 여기에 아이가, 이것이 이것이 무슨 뜻이냐면 이거는 예수야. 그리스도는 맞죠. 이는 뭐야, 이게? 이게 크리스티가 크리스천 티가 기독교라는 단어야, 영어로.
그런데 이 크리스천 티에서 이 이 스펠 앞에 거 떼버리면 없다는 뜻이야. 없다는 뜻. 없다. 그러니까 예수를 빼버리면 기독교는 아무것도 없다, 이 소리예요.
이 단어를 로마 공에서 만들어. 이제 이해 가죠? 예수 그리스도를 앞에 빼버리면 아예 이는 크리스는 없다는 뜻이야. 그 앞에가 야, 부정. 부정한 없다.
부정. 이거를 부정할 때는 없는 거다, 이 되는. 그러니까 예수가 없으면 기독교는 없다, 이런. 이게 두 단어가 플러스 된 거야.
어, 부정과 예수야. 부정으로 돼 있지. 거기 찾으니까 그렇게 돼 있지. 그럼 부정으로 없다는 뜻이잖아.
그러니까 예수를 빼버리면 없는 종교가 기독교다, 뜻으로 로마에서 만들기 때문에 예수를 거기다 넣은 거야. 알겠죠? 그래서 예수를 하나님과 같은 동급으로 넣어 가지고 그리스도교라고 하지, 왜 예수교라고 그래요? 맞아요. 그래서 예수를 넣는 바람에 넣는 방법이 삼위일체밖에 없는 거야. 하나님, 예수, 성령.
그러니까 성부와 성자와 성령, 성령을 넣는 거지. 어, 이거를 넣을 수밖에 없는 삼위일체를 예수를 넣게 되는데, 가톨릭에서는 사위일체를 하자 이거야. 마리아를 넣자는 거야. 거기서 이제 분쟁이 일어났어.
마리아가 예수를 낳는데, 마리아는 왜 빼냐 이거야. 또 그래서 사위일체를 하자, 삼위일체를 하자, 하나를 하자. 그 하나를 하자는 사람은 유대교, 유일신 신이야. 그 하나님이 그렇게 예수가 왜 하나님이냐, 마리아가 왜 하나님이냐 이래 가지고 유대교는 하나, 기독교는 셋, 가톨릭은 넷.
그래 가톨릭은 마리아가 들어 있는 거야. 이 가톨릭은 사위일체는 마찬가지야. 맞죠? 왜 예수를 마리아가 품고 있다 이 말이야. 그래서 마리아가 주로 꿈에 나타나지, 예수가 나타났다는 사람이 별로 없어.
가톨릭 이해 갑니까? 그러니까 이것은 사위일체, 일체, 1인 체제든 그것들은 다 문제가 있는 것들이지. 자기들이 합리적으로 만들어 놓은 걸 여러분이 믿고 있는 거야. 맞습니다. 내가 종교를 부정합니다.
아니요, 절대 남의 종교를 헐뜯으면 안 돼. 그러나 논리적으로 이렇다는 거지. 기독교가 이 사회에 봉사한 거 말도 못 해. 맞아요.
맞습니다. 기독교가 이 우리 국민 정신을, 기독교 정신이 있었기 때문에 일본 놈들이 쫓겨간 거야. 예를 들어서 우리는 그 기독교의 정신이 우리 민족에, 독일이 200년 걸린 1차, 2차 산업을 우리는 20년 만에 해냈다 이 말이야. 알겠습니까? 네.
그래서 기독교의 역할도 크고, 기독교가 자선 사업도 많이 하고 봉사도 많이 했는데, 종교로서 가치가 있을지 몰라도 실제 우주를 만든 허행 여의가 왔을 때 봤을 때, 지금 종교가 정신이 있어 없어요? 없습니다. 그렇죠? 네. 그러나 그 목사나 성녀들, 그래도 일반 사람보다는 뛰어난 사람들이야. 그래서 남의 종교를 비판할 수 없어.
알겠죠? 네. 그러나 허경영은 종교를 안 할 뿐이지만, 종교의 행성 가정은 이 예수를 중심으로 뭉치기 때문에 그리스도가 아니면 그리스도가 아니면 없다. 이게 크리스티, 크리스티네. 알겠죠? T, an, an 빠져.
크리스천 티가 바로 그런 뜻이야. 알겠죠? 기독교가 아니면 예수가 아니면 기독교는 없다. 그게 그런 뜻이야. 알겠지? 그래서 기독교를 예수라고 그래서 예수교라고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유대인들은 기독교 그러면 기절을 하는 거죠. 아니, 어떻게 하나님이 응, 그렇게 여러 명이 있을 수 있냐? 알겠죠? 음. 그래서 여러분은 창조한 자들은 우리 하늘에 가면은 백궁에 가면은 거기에 종사하는 사람은 어마하게 많아. 창조자들은 복수지.
가시는 허경영 한 사람으로서 존재하지. 여씨가 존재하는 게 아니야. 알겠죠? 아멘. 여러분들이 내가 상 있 보면은 상당히 느긋해 안 해? 해요.
느긋하죠? 네. 나는 쫓길 이유가 없어. 맞습니다. 무슨지 알죠? 네.
뭐 감옥에 들어가면 감옥에 들어가고, 뭐 어디 가면 가는 거지. 아이고, 하나님 내 빼 주시오. 내 일어나. 아니야.
너 그대요. 왜 어떻게 기도할 대상이 여러분처럼 없어? 여러분은 있지. 허경영 부르면 되지만 나는 그를 없어요. 필요가 있나? 없나? 우리는 식사할 때 그냥 먹잖아.
그렇죠? 우리는 어떤 대상이 없어. 대상을 만나 버렸으니까. 네, 네. 맞아, 안 맞아? 맞아.
그래서 의 일체는 성경의 원래 성경. 어디에도 존재하지 않는다는 거, 그 후에 만들어졌다는 거 알겠죠? 그래서 만약에 이 일체가 인정이 되려면 유대인들이 말하는 그 법계 안에 십계명 안에 일체가 들어 있어야 되는 거야. 맞습니까? 앞으로 삼위일체가 나타날 것이다, 그 삼위일체를 하나님으로 모셔라. 이게 십계명에 들어 있어야지.
분명히 나 외 다른 신을 믿지 말라. 하나 맞아요? 맞아요. 하나 맞아요? 맞아요. 그게 십계명이야.
그러니까 십계명 열 개를 봐요. 열 번째, 네 이웃의 집을 탐내지 말라. 아홉 번째, 거짓말하지 마라. 여덟 번째, 도둑질하지 말라.
일곱 번째, 간음하지 마라. 여섯 번째, 살인하지 말라. 다섯 번째, 부모를 공경하라. 네 번째, 안식일을 지켜라.
세 번째, 하나님을 망령 때 일컫지 말라. 두 번째, 나 외에 다른 우상을 섬기지 말라. 첫 번째, 나 외에 다른 신을 섬기지 말라. 열 가지야.
거꾸로 내가 열 번째부터 첫 번째까지 했죠? 나는 앞에서부터 하나 뒤로부터 하나 똑같아요. 알겠죠? 거기에 삼위일체를 섬겨라. 이런 말이 있나 없나? 이게 모세가 받았다는 법계도 그것이 존재하지 않아. 알겠죠? 나는 전 세계 모든 종교를 거울 보듯이 보고 그걸 분해해 가지고 인수분해, 미적분을 뽑아 가지고 앉아 있는 사람이에요.
그래요. 파이팅. 네, 다음 질문. 네, 다음 질문자분 오셨나요? 김영수님.
네, 앞으로 나와 주세요. 우리 장소가 좋기는 좋아. 질문해서 답해 주는 사람이 여기 인간 컴퓨터가 앉아 있으니까. 예, 우주 컴퓨터야.
알겠죠? 우주 컴퓨터가 여기 와 있잖아. 그래, 그래, 그래. 예, 저기 마이크 가지고 질문해. 마이크 가지고 질문해.
네, 전 마이크 대 저 사람들 들어야 되는데 이 다리가 전하게 앞으로 질 수 있을까요? 얼마나 됐어요? 12년 1월. 다리가 상당히 고착화 돼 버렸어요. 러져 가지고. 네, 수술했죠.
번, 세 번 했죠. 네, 수술할 때 다리에 가는 신경을 건드렸어. 아, 그걸 커트했어. 커트해 가지고.
그게 내가 보여요. 그래서 그거는 내 안에 신경을 연결하고 하는 거는 시간이 많이 흐르면서 고착된 걸 일부 좋게는 해 줄 수 있어요. 그러나 본인이 그 업장을 옛날에 받았는데, 그거는 피할 수가 없는 거야. 네.
없데 나한테 왔다는 것만으로 엄청난 변화는 올 거야. 그러나 그걸 미리 다 이해할 필요는 없어요. 알겠죠? 그러면 그만이니까. 그런 마음을 먹지 말고 있어요.
의 질문인가? 그거 질문이고. 저희 남편이 요즘 회사가 부도가 나오니 어쩌니 월급이 자주 안 나오거든요. 남편은 월급, 월급 받는 사람인데 그 회사가 어렵네. 그래서 우리는 어 국제 경제하고 우리 자리가 연결돼 있어.
이게 감자를 들면 그냥 쭉 따지는 것처럼 저 위에 하나가 삼성전자가 잘못되면 국민 경제가 어려워져 버리는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남의 기업 밥 먹게 좋다고 삼성전자 욕하고 샀고, 대통령 욕하고 샀고 이러면 경제 망해, 안 망해? 망해. 나라 경제 없어져요. 그래서 설사 입으로는 그걸 인정하지 마라 이 말이야.
실제는 나라가 어렵더라도 입으로는 어렵다, 어렵다 이걸 반복하고 있으면 진짜 망한다 이 말이에요. 알겠죠? 예. 그래서 남편 회사가 그렇게 어려운데 우리가 그 남편의 직장을 안전하게 하려면은 우리는 지금 경제가 여러분들이 하나 쏟고 있는 게 있어. 경제라는 것은 실제는 존재하는 게 아니야.
알겠죠? 경제라는 것은 실제는 없는 건데 여러분들의 기분에 따라서 경제가 좋아지고 나빠지고 이래. 전쟁이 난다 이러면 시장을 안 가요. 잘 아니 막 소비자만 가서 막 사버려. 맞아, 안 맞아? 먹는 거만 이와 같이 우리 국민들은 똑같은 돈을 가지고 똑같은 생활을 해요.
그런데 기분 나쁜 지도자가 와버리면 쇼핑을 안 가요, 소비를 안 해요. 그러니까 이 세계 안에, 지구 안에 있는 돈이 어디로 가요? 지구 안에 있는 경제가 어디로 갑니까? 항상 각 나라 돈은 그대로 있어요. 있고 경제는 그 돈은 지구에 그대로 있어요. 그런데 이상하게 미국에 가도 한국에 와도마다 경제가 어렵대요.
이게 말이 됩니까? 아니, 열 명이 100억을 나눠 가지고 10억씩 가지고 있으면, 그런 돈이 열 그 사람이 지도자의 믿음과 그 사람의 추진력, 그 사람의 눈빛 이런 데서 그냥 힘을 받아버려요, 국민들이. 그러니까 국민들이 곡간을 풀어 쓸 거는 쓰고 모을 거는 모으고, 노후에 대해서 불안한 게 없어지니까 뭐 땅도 바로서 쓰고 집도 바로서 쓰고 배당금이 있으니까 그냥. 이러면 경제가 그냥. 지금은 어디게 가마다 경제가 어렵다고 하니까 야, 저 저것도 하지 마.
저것도 하지 마. 저 팔지 마. 저것도 하지 마. 이래가지고 막 저 들어가지고 긴장을 해가 있는 거야.
이러면 경제가 되나? 이 몸이 운동을 해야 풀어요. 그런데 몸이 치 요래 있는 거야. 요래. 그러 몸에 병이 생겨요.
이걸 경제라고 그래. 경제는 힘을 쏟아주는 사람만 나오면 세계 경제가 확 살아나죠. 경제는 특수한 지도자가 하나 나타날 때마다 좋아지고, 그 지도자가 죽을 때쯤 되면 다시 줄어들어요. 루즈벨트가 나타나서 미국의 경제가 어려워질 때, 대공 때 루즈벨트가 뭐 했어요? 딜 정책을 해가지고 그냥 돈을 노동자들한테 막 주면서 돈을 풀어 안 풀어? 세계 경제가 일어나는 거야.
수한 지도자가 나타나면 경제가 확 살아요. 그 사람의 얼굴을 보고 돈을 쓰는 거야. 아니 내가. 뭐 이래서 해서 호경이가 나중에 준다니까, 야 저거 집 하러 가.
애들 줘, 다 줘 버리고 막 그냥. 경개 가게 차려, 뭐 해 막 다 줘. 야 망해도 괜찮아. 저 저 호경이가 배당금 나오니까.
아, 그러니까 막 생일날 생일 선물이 탁 도착하니까 그냥 기분이 좋아가지고. 아들 야, 가지 뭐 나는 생 선물도 오지. 내주 천만 원 나오지. 또 뭐가 노 배당금이? 국민 배당금이 매월 150 나오는데.
야, 걱정 없어. 그래, 네가 필요한 게 뭐야? 가져가. 사해 봐. 때려주고.
이가 사업이 일어나면서 국가 경제 확 돌아가 버려. [음악] 맞아. 무슨 말인지 알겠죠? 그래서 경제는 어떤 지도자가 를 때만 살아나는 거. [박수] 알겠죠? 그래요.
그래, 앞으로 좋아지실 겁니다. 내 수술을 세 번 하셨다지? 예. 어느 청년의 대리 질문입니다. 오늘 청년의 대리 질문이거든요.
아, 청년의 대리 질문. 대리 대리 질문을 들어봅시다. 네, 총재님. 강의를 꾸준히 들으면서 마음 공부를 해우는 과정에서 고통스러운 상태와 즐거운 상태를 어느 정도 스스로 선택할 수 있게끔 되어가고 있습니다.
마음 다음 단계의 창조가 물질로 넘어간다고 하셨는데, 혹시 더 수련한다면 마음을 다스려서 몸 상태라던가 물질을 바꿀 수도 있는지요? 어차피 미세 과학으로 들어가면 모든 것이 양자로 이루어져 있는데, 바라봄에 따라 원자 구조도 바꿀 수 있는 단계가 올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음, 그래 그래. 그 내가 어제 강의 했죠? 예. 어, 우리의 마음이 우리의 우리의 털리 어머니가 피부, 피부, 피부고.
팔의 어머니가 살, 살은 어디 의지 있죠? 뼈, 뼈의 어머니는 피, 피. 그래서 우리가 골수는 뼈 속에서 피를 생산해. 피, 적혈구, 백혈구는 뼈 속에서 만들어집니다. 그래서 뼈가 피 공장이야.
뼈가 피 공장. 그 우리가 인간을 만들 때 그렇게 만들어. 놨어. 그다음에 여기까지는 다르다 그랬죠.
피의 어머니는 마음이라 그랬죠. 어, 그렇죠. 마음을 잘못 먹으면 피가 썩어요. 네, 피가 상해요.
내가 누구한테 욕을 할 때 피가 썩어 버려요. 어, 욕을 많이 하면 피가 많이 썩어 버려요. 어, 누구하고 재판을 오래하면 피가 많이 썩어 버려요. 그러면 콩팥이 나빠지고 투석을 해야 되고, 나중에는 죽게 돼요.
알겠죠? 그럼 마음의 어머니는 정신이고, 정신은 영혼이고, 영혼의 어머니는 빛이고 소리. 요거는 신의 의지야. 내가 무슨 말을 하면 권세가 있죠. 네.
어, 무슨 말을 탁 하면은 권세가 있는 게 이거예요. 소리. 저 사람 몇 살에 앞으로 5년 있다가 4년 있다가 쫓겨난다. 그러면 권세가 딱 있어요.
트럼프가 붙는다 그러면 딱 그렇게 돼 버려요. 삼성에 요런 문제가 앞으로 올 거야. 마크 빨간 걸로 바꿔야 돼. 했 그 이후에 몇 년 있다 핸드폰 폭발했지.
네. 이재용이 구속됐지만. 네, 네. 그러면서 삼성이 손해 본 금액이 말도 못 했어.
맞죠? 그럼 그걸 미리 내가 이야기했죠. 그런 말을 한 사람이 지구상에 있었을까? 삼성 주식 사느라고 정신없었어, 다들. 그때 나는 이미 경고했어. 맞죠? 네.
어, 그러니까 이미 이 피, 여기까지는 사람이 눈으로 확인돼, 안 돼? 돼요. 여기는 눈으로 확인이 되나, 안 돼? 아까 이야기했죠. 저 바깥에서 여기는 안 보인다 그랬죠. 아까 그 사람이 뭐라고 질문했어요? 뭐라고 했어? 어, 인식이 아닌 것은 있느냐, 없느냐 이렇게 했죠.
인식이 아닌 거. 여기까지는 인식이 되는 거지. 여기는 인식 바뀌네. 여기 인식하고 좀 다르죠.
네. 여기도 쭉 가면은 요거는 인식이 돼. 요런 거죠. 음.
그 요거는 색수상행식. 색, 수, 상, 행, 온. 색, 수, 상, 행, 식이고. 여기는 여기는 실제 우리 눈에 보이는 색이죠.
색. 여기도 색이죠. 는 수상 식이야. 시상식, 그러면은 이 우리의 몸 자체 구조를 이렇게 보더라도, 우리 마음은 이 마음은 육체를 결국은 모든 걸 바꿀 수가 있는 시작이면서 끝이야.
그렇죠? 아, 예. 근데 마음은 이 마음이 인체에 영향을 미칠 때는 정신보다 더 가까이 있어. 맞아, 안 맞아? 맞아요. 더 가까이 있죠.
그래서 여기서부터 여기까지 오는 시간이 0.000000001초야. 대단히 빠르죠. 그러니까 번개 같아. 예를 들어 우리가 CO2, CO2, 어, CO2, 음, 이산화탄소의, 그렇죠? 요게 지구에 몇 퍼센트 있을까? 이게 대기 오염의 주범이고, 이게 저 우리 오존층 파괴 주범인데, 이게 우리 공기에 몇 퍼센트 있을까? 0.03%.
왜 0.03% 이산화탄소를 애초 또 만들어 놨을까요? 0.03% 왜 만들어 놨을까? 이거 마시면 우리는 죽어, 안 죽어? 죽죠. 근데 이산화탄소는 무슨 역할을 하냐면은 식물들이 먹는 에너지야. 아, 맞아요. 이 산에 있는 나무들은 이산화탄소가 없으면 다 죽어 버려.
다 죽는 거야. 근데 이제 이산화탄소를 먹고 뭘 만들어 주냐는 산소를 만들어 줘요. 산소를 만들어 낸다니까. 얘가 무슨 말인지 알겠죠? 나쁜 것이 좋은 걸 만들어.
악화가 양화를 구축해야, 안 해? 악화가. 이 악인들, 우리가 먹으면 죽는 건데, 이게 우리가 먹는 산소를 만들어 주는 주범이야. 그래, 이거를 0.03% 이상, 저게 0.1%든지 이렇게 있으면 인간들은 못 살아. 알겠죠? 근데 이 0.03% 유지하고 있다는 거 신기해, 안 해? 신기하죠.
네. 그러면 저걸 우리가 숲을 다 베 버리면 탄소가 계속 늘어나는 거야. 맞아, 안 맞아? 탄소량이 계속 늘어나고, 탄소를 누가 먹어 주지 않아. 그러면서 산소가 또 줄어들어요.
탄소가 줄어들면 산소도 줄어드는 거야. 이래 가지고 우주 질서가 파괴되면서 지구가 종말이 와 버려요, 알겠죠? 이런 과학적인 걸, 물리적인 걸 만들어 낸 자가 여기 지금 앉아 있어, 알겠죠? 그래서 인간에게 근본적으로 악이라 그러면 다 여러분, 나쁘다 그러면 안 돼. 악이 있으면 선이 있고, 선이 있으면 악이 있지. 무슨 태극기 부대만 좋은 게 아니야.
좌파도 있어야 되고, 좌파가 있으니까 태극기가 있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우리는 이산화탄소만 없으면 되는 줄 알지? 택도 없는 말씀. 이산화탄소도 일정 부분 있어 줘야 산소가 만들어지는 것과 같이, 이 사회의 사회의 양면성, 눈에 보이는 것과 인식 못하는 것과 하는 것이 공존하는 것이 지구야.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이렇게, 이렇게 눈에 보이는 것과 마음이나 정신 같이 눈에 안 보이는 것이 공존하고 있단 말이야.
이게 지구야, 알겠죠? 그것을 다 인정해야 돼. 이걸 다 인정하라이 말이야. 아까 질문 내용이 뭐 빠진 거 있나? 그래서 뭐예요? 마음 다음 단계의 창조가 물질로 넘어간다고 하셨는데, 혹시 더 수련한? 그러니까 마음의 다음 단계가 물질로 넘어가지 않고 에너지로 바뀌는데. 그러니까 이 마음은, 마음은 심(心)자는 건데, 마음의 아들이 심인데 이걸 우리는 자(子)라 그래.
광자. 이걸 우리는 미자라 부른다 말이야. 입자라 그래. 입자.
그렇죠? 그러면 이걸 입자라고 또 이걸 우리는 양자라고 그래. 양자. 알겠죠? 그러면 이런 양자, 나노이란 말이야. 그러니까 우리의 이 세포가 허경영을 다 알고 있어, 없어? 다 알고 있죠.
이것이 전부 이런 것들인데, 이런 것들은 그 속에 허경영의 에너지를 받고 있단 말이야. 그러니까 내가 여기서 말만 하거나 글자를 다 붙이면 얘네들은 알아보면서 에너지를 전 세계로 퍼뜨리려는데, 그 속도가 빛의 속도에 3,333배 아마. 지구상에 그런 말을 하는 사람은 내밖에 없죠. 네, 또 그걸 테스트해 보니까 맞죠? 네, 할 말이 있어 없어요? 없어.
그것이 나를 [음악] 정리. 그래서 L [음악] [음악] [음악] 야, 용지 삼세일체불 관 법성 일체유심조 이렇게 돼 있죠? 네, 이 우주의 모든 것은 삼세 불교에서 말하는 건데, 세 부처 자체도 세, 전생, 현세, 내세, 모든 부처. 이런 부처들이 이 모든 법계를 이루고 있는 것은 뭐요? 마음이다. 일체유심, 마음이 창조한 거다.
이렇게 불교에서는 마음을 대 [음악] 잖아. 네, 쓰다 보니까 글자를 잘 못 썼네. 응, 간 법계 성, 성품 선자. 이것은 이 일체유심조, 마음이 모든 걸 만들었다고 이렇게 돼 있는데, 요것은 잘된 건가 잘못된 건가? 응, 어, 잘못된 거죠.
네, 여기가 바로 신이 들어가는 거야. 알겠죠? 네, 이 일체 만물은, 이 만물 전체는 신인의 작품이 맞죠? 네, 신인이 다 만들어 놓은 건데, 여러분들이 이것을 운용하는 것은 마음이야. 이거를 작용하는 거, 작용. 여러분들이 작용하는 것이 심이다.
이 말이야. 맞죠? 네, 그래서 이 여러분들이 불교에서는 이거를 유심조 그러는데, 실제는 유조인이 신의 뜻에 따라 여러분이 움직이는 거야. 마음이 알겠죠? 그래서 마음이, 마음이 엄격히 따지면 물질이야. 그래서 여러분 몸을 어떻게 보면 마음 자체인데, 그거를 그, 그것이 피가 되고, 피가 뼈가 되고, 뼈가 살이 되고, 살이 피부가 되고, 피부가 머리카락이 되듯이, 여러분의 모든 몸은 공간이야.
공간이 모인 거야. 그러니까 뭐가 무슨, 뭐가 공간이에요? 양자. 양자. 그러니까 그것은 빛이면서 소리면 물질이야.
그러니까 그것은 어디에서 나와요? 마음에서. 그래서 아무것도 없는 허공에 지구를 만들어라. 딱 한 마디 말하면 지구가 만들어져. 그럼 여러분 얼마나 재밌어.
그런 단계가 있단 말이야. 알겠죠? 그래서 그 단계를 나한테 강의를 듣다가 단계적으로 여러분이 많은 걸 보게 돼. 내가 옛날에는 사진만 보여줬고, 내 이름만 부르라 그러다가 나중에 글자를 써서 에너지가 있는 걸 보여줬죠. 그렇죠? 어, 이렇게 내가 입증을 하나하나 해서 보여 주는 거야.
이게 어마어마한 세계예요. 이 도저히 과학자들이 인식 단계를 완전히 벗어난 거야. 맞아, 안 맞아요? 맞습니다. 아니, 빛이 이런 나무토막 테도 가려져, 안 가려져? 못 가요.
빛은 굴절돼 버려. 빛이 딱 가다가 탁 막히면 빛은 스톱해 버려. 그러면 저렇게 빛이 태양 빛이 오다가 스톱한 자리가 저 바깥에 집 옆이야. 맞죠? 그럼 거기 하루 종일 태양 빛의 에너지가 쌓여 있나? 아니요.
빛이 계속 왔을 거 아니야. 그 빛이 와서 부딪혔는데 그러면 거기에 빛이 손으로 만지면 쌓여 있어야 될 거 아니야. 빛이 광자 입자요? 물질이야. 맞아, 맞아요? 그런데 하루 해가 비었는데도 그러면 먼 데서 온 빛이 태양에서 지구까지 오는데 7분이 걸려.
7분 동안 태양에서 빛이 여기까지 왔단 말이야. 그 빛은 물질이든. 근데 내가 여러 사람 보고 “야, 너 빛 좀 가져와 봐.” 가져올 수 있나? “네 마음 좀 가져와 봐.” 가져올 수 있나? “허경영 우주 에너지 좀 가져와 봐.” 가져올 수 있어요? 눈으로 인식할 수 있어, 없어? 없어요. 그러나 실제는 있는 거야.
그 광자가 여기 와서 계속 분사돼서 옆으로 터져 나가요. 나가 가지고 다시 공기 속으로 달아나 버려. 드시 여기는 못 간대. “야, 돌아가자.” 이러고 흩어져서 돌아가 버려.
흩어져 버려요. 그런데 허경영 권은 못 가는 데가 있나, 없나? 없습니다. 허경영 이름이나 허경영 눈빛이나 허경영의 에너지는 막히는 데가 있나, 없나? 없이 배를 그냥 그냥 관통해. 그리고 이 콘크리트 바닥에 여기다가 딱 대면은 저기에 나타나는 것이 0.1초, 0.001초에 손이 안 떨어져 버려.
이 빨리 간다는 증거 아니야? 네, 여기다 붙여놨다. 토끼한테 붙이니까, 이 새한테 붙이니까 저까지 가는 게 0.001초. 그게 어디 콘크리트 밑으로 가는 거야? 얼마나 무서워요. 그거를 과학자들이 여기 와서 보면은 “허경영 사람은 무슨 귀신인가? 왜 저 사람 이름만 그렇게 빠른 에너지가 물질을 통하는 거냐?” 그런데 여러분들 몸을 고치는 거는 이거 시은 중기 아니야? 그래 안 그래요? 그냥 어, 이런 것도 그냥 마른 나무도 관통하고 콘크리트도 관통하는데 빛의 속도의 3,333배 가는데 여러분 몸은 0.1초에 싹 바꿔버려.
바뀌는 거야. 알겠죠? 그런데 아까 풍이 걸린 사람을 왜 그러면 완벽하게 바로 잡아 버리지 않느냐? 그거는 여러분들이 알지 못하는 세계야. 인간이 이미 칼을 댔어. 또 오래되면 신경이 죽어 버려.
그러면 그것은 그 사람이 나를 만나기 전에 지은 죄가 있을까 없을까? 있. 내가 그 이유는 백으로 데려가서 그걸 덮어 줘. 그러나 이 땅에서는 어느 정도 그거 받아야 되잖아. 네, 맞아.
맞아요. 어느 정도는 받는 거야. 지금 내 만날서 여러분이 신이 없어. 속 아들이 없어지나 받아야 되는 거야.
아직까지는. 아직까지는. 집에 가면 거리 걱정하는 사람들도 많다 말이야. 아, 내 만나 리가 해결됐나? 안 되지만은 점점점 좋아지면 지는데 그래도 아직까지는 받아야 되는 거야.
성경에 나오는 것처럼 금방 팍 그렇게 되는 장님을 금방 고치는 사람도 있지만 그 업장이 깊은 사람은 이 세상에 있는 거 여파가 남아 있는 거야. 그러다가 돌아가서는 완전히 궁으로 가지. 그 저 사람도 백궁에 가서는 저런 모습을 안 태어나. 싹.
없어져서 그 이미 내가 없애 준 거야. 네, 그 사람에 [음악] 알았죠? 여러분들은 가만히 져 있으니까 그렇지. 나는 말을 하니까 더워요. 그니까 여러분들은 박수를 한번 더 쳐 봐.
[음악] 그러면 여러분들도 더워져. 여러분들도 박수 치면 더워져. 알겠죠? 네, 내만 덥고 여러분은 썰렁한 거 같아. 알겠죠? 네, 네.
예. 총재님의 귀한 말씀 잘 들었습니다. 지금부터 휴식 시간 갖겠습니다. 15분간요.
미국 뉴욕에서 어 오랫동안 어 역학 계시다가 지금 오늘 여기 오셨습니다. 우리 백천 선생님을 잠깐 나와서 인사 한 말씀 해 주시고 고맙겠습니다. 예, 반갑습니다. 한국의 그 백산 선생님이라고 한국의 역수 회장님이 저한테 선생님이 계시다고 어한테 한번 더라고요.
예. 그런데 백선생님이 먼저 내가 백운산 선생님 나한테 말하기 전에 백선생님이 먼저 배산 역회 회장님한테 그 허경영 씨라고 있는데 내가 유튜브를 보 그 사람 내 첫 번째 유튜브 볼 때 그 사람이 세계 통일 대통령이 될 사람이 틀림없다 이렇게 말씀을 하셨대요.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우리 허경 형님께서는 영통을 하셨습니다.
두 번째가 보통을 하셨습니다. 세 번째가 통을 하셨습니다. 네 번째가 보통을 하셨습니다. 통까지 하셨습니다.
그래서 이 에너지를 온 우주에 다 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인간의 몸에가 다 나가서 병도 다 치게 돼 있습니다. 그러면 금년의 무 소에서 무을 전해서 이 기운이 다시 인간의 몸으로 가서 나무에 되면은 나무에서가 나가서 모든 사 24 5까지 다 치로가 됩니다. 그것이 우리 총장님이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영성입니다. 그래서 영 세계에서 이성 결합이 아니고 영성 결합으로 오셨기 때문에 그래서 무국 신이 됐 되셨습니다. 그래서 무국 씨는 바로 신입니다. 하늘에서 바른 내려오신 것입니다.
신, 대도도, 봉천명, 동신교, 소문, 소자, 소은, 성직 하옵소서 하겠습니다. 자, [음악] [음악] 시작하겠습니다. 네, 질문자분 김성님. 네, [음악] [음악] 네, 김형선님께서 질문하십니다.
모두 귀 기울여 주세요. 네, 모두 모두 박수 부탁드립니다. 네, 님 안녕하십니까? 제가 요번에 질문하고 드리고 싶은 것은 요번에 G20 하고 북미정상회담 관련으로 해서 앞으로 이제 세계 정이 어떻게 전개될 상황, 어떻게 전개될 것인지 궁금합니다. 아, 조용, 조용히 이야기합시다.
이야기는 하되 좀 조용조용, 소곤소곤게 이야기해 봐요. 어, 뭐 질문 다시 마이크 대고 크게 저리 보고. 네. 음, G20 그 세계 회담하고 북미정상 회담 관련해서 앞으로 이제 세상이 어떻게 전개될 것인지 그게 궁금합니다.
그래요, 그래요. 질문이 너무 간단하다. 우리 대구에서 오는 학생인데 상당히 아주 착하고 어, 자발적으로 강의 들으러 많이 오잖아. 그래, 요새 많이 도와주고 또 우리 일도 도와주고 아주 착해요.
[음악] 박수 사감으로 괜찮죠? 네. 내가 이제 나중에 뭐 청와대 들어가면 저 좋은 자리를 가져갈 사람이야. 아주 젊은 나이에 물불 안 가리고 뛰어다니면서 놀러 다니라고 정신 없을 때야. 그고 모르고 도 모르고 지금 헤매고 있을 때야.
그리고 맨 주색 잡지 하루 돌아다니는 그런 나이라니. 그런데 항상 와서 어, 내 강의 들으러 오고 토요 강의 항상 오고 그러다가 이제서 도와주고 그래, 착하죠? 네. 이름이 뭐지? 김석. 김석.
연세대학교 김영석 씨가 연교 교수였는데 철학박사 씨죠? 네. 그 사람이 우리나라의 철학 박사는 랭킹이 김영석 교수 알지? 어, 철학 박사. 어, 돌아가셨는가? 그럴까요? 아직 안 돌아가셨어. 왜가 오래 살지? 내가 그렇게 빨리 오래 사시네.
김형석, 아, 살아계시다네. 실천 인물이야. 김형석 같은 형자, 석자가. 아, 그러면 다른 자다.
그 사람은 빛날 형제가 아니야. 그 김영석 교수, 연세대학교가 학교는 34만 평이야. 34만 평. 그런데 내가 텐트 치고 연세대학교 뒷산에 있었잖아.
그게 홍제동 산이야. 거기서 내려다보면 밑에가 연세대학교 쪽에는 이화여대, 여기는 연세대학교 쪽에는 서대문 교도소, 이렇게 보여. 그런데 왼쪽에 보면 청와대가 보이고, 이렇게 인왕산이 보이고 서울 시내가 다 보이지. 내가 텐트 자리 앉으면 인천이 보이고, 저 인천, 인천 앞바다 그쪽이 보여.
한강이 끝없이 가는 게 다 보여. 그때는 날씨가 좋았어요. 네. 그리고 거기 앉아 있으면 인천으로 한강이 구비구비 쳐서 가는 게 다 보이고, 이쪽에 청와대가 있고, 왼쪽에는 남산이 보이고, 저기 관악산이 보이고.
그다음에 빌딩들이 없으니까 싹 다 보여. 저 아버지가 저 앞에 우리 그 서대문 교도소가 보이고, 그 옆에 이화여대, 그 옆에 연세대학교 있어요. 근데 연세대학교 자리가 그렇게 좋아. 그래서 연세대학교 자리는 34만 평인데, 그 뒤에 내가 텐트 치고 있는 그 산 야가 200만 평이야.
그러니까 연세대학교로 들어가지 않고는 그 산을 드나들 수가 없는 거야. 그니까 연세대학교는 그 산 입구를 막고 있는 거야. 그러니까 연세대학교가 공식적으로 234만 평이 돼 버린 거예. 그래 안 그래요? 아, 산 앞에 학교가 있으니까 뒤에 있는 200만 평이 공원 부이야.
베스 몇 백만 평 살 필요 있나 없나? 없습니다. 살 필요 있어요, 없어요? 없어요. 안 사도 저게 우리를 지켜줘, 안 지켜줘? 지켜줘. 둘러싸고 우리 뒷산이.
그러니까 우리는 몇 백만 평을 얻은 거야, 안 얻은 거야? 얻은 거. 얻은 거죠. 네. 저 경사진 저 높은 산을 누가 개발하나요? 안 해요.
그래서 이렇게 집을 사거나 땅을 살 때는 미래 주변을 보고 사는 거예요. 이해 가죠? 내가 여기다 땅을 사면은 뒤에 산이 우리 집 울타리가 그냥 맞아 맞아. 그 하늘 공을 여기다 지으면, 겉에 있는 이 높은 산이 삥 둘러가 우리 울타리 해줘, 안 해줘? 해줘요. 그러니까 우리는 실제는 10만 평이면 그거에 100배가 우리 정원이야.
사실상 물이 내려와. 서울 주변에서 물이 제일 좋아이 계곡이 좋아, 안 좋아요? 좋아. 이와 같이 34만 평의 연세대학교가 우리나라에서 가장 아름다운 대학교들, 200만 평의 뒤에 무학산 숲이 있어서 그래요. 그거는 누구도 건드릴 수 있나, 없나? 없습니다.
개발할 수가 없는 공원 무지야. 참 잘 샀죠? 네. 그래서 연세대학교가 저렇게 서울 대학과 막상막하로 저렇게 커진 거야. 파워가 생긴 거죠.
그러나 연세대학교 앞에 저기 신촌 로터리에서부터 서강대학교와 홍익대학교 쪽에 언덕이 많아. 그 언덕이 많죠? 그게 연세대 교회의 결정이야. 그래서 그게 그 대학이 1등 갈 수는 없는 거야. 알겠죠? 거기가 서울 시내처럼 평지에는 그러한 강이 보이겠죠? 네.
그러면 착지 앞에 철길이 없어야 돼. 기차 철길 있죠? 네. 연세대 앞에 기차 철길, 그게 지하로 들어가야 되는 거야. 그러면 거기는 연세대학교 자리는 아주 명당이고.
그래서 이성계가 그로 왕궁을 옮기려고 했죠. 그래 거기 지금 연세대 봉간 자리가 지금 신촌에 있는 세절 봉사 자리야. 밤중에 갑자기 궁에서 사람이 나와가지고 어명이요. 그래 주지스님 나오라 이래.
그 주지스님이 탁 나오니까 이 절을 몇 년, 며칠까지 옮기시오. 왜 그렇습니까? 여기다가 왕궁을 건설할 것이요. 이 워이 떨어져 버렸어. 그래가 급이 옮긴 게 봉원사, 그래서 절이라 그래.
거기다 새로 절을 지어서 세워야 하는데, 그 연세대교 본관 자리를 뺏겨버린 거야. 그 절이 뺏겨 가지고 지금 그 이화여대 쪽에 그 터널 옆에 그 봉원사 알죠? 그게 세 절이 급히 옮긴 절인데, 한 달 이내에 절을 옮기라 이렇게 명령이 내려오고, 주지스님이 정말 태상 같아. 음행이 떨어졌으니, 이거 새로 부임한 임금이 절을 옮기는데 이거 말 안 들었다, 그냥 그대로 가는 거 아니야. 그러니까 그 좋은 절터를 버려야 되는 거야.
그래 가지고 팔도를 돌아서 절을 구하러 다니는데, 기간을 딱 정해 주니까 왕궁에서, 아, 그러니까 절을 칠 자리도 없고, 절을 짓는데도 시간이 얼마나 걸리는데 그걸 빨리 옮기려니 그렇죠. 그래 가지고 가건물을 막 세워서 텐트를 해 가지고 막 그냥 대충해서 옮겨야 될 거 아니야. 쫓겨나는 거지, 말하자면. 그렇다고 대토를 주겠다는 것도 아니야.
어디든지 가서 마음에 드는 절이 있으면 찍어라, 그러면 우리가 땅을 그냥 주마. 그 전부 임금 땅이니까. 옛날에는 어디다 절을 지켰습니다, 그러면 그냥 끝이야. 옛날에 그랬어요.
그래 가지고 팔도를 도는데 절터가 하나도 없어. 마음에 드는 데는 못 고른 거야. 그니까 서울 주변을 해야 되니까. 그래 서울 주변을 다다가 다다 못 구해서 이제 고 서대문 고개를 넘어서 지금 이화여대 고개를 넘어서 지금 마포 터널이 있지만, 그때는 마포 터널이 없으니까 산을 넘어서 이제 연세대교 본관 자리로 가느라고 언덕에 앉아서 고민을 하고 있는 거야.
아, 왜 절이 없을까 이러는데, 갑자기 어떤 꼬마가 하나 탁 나타나는 거야. 그게 동자승이야. 한 살, 두세 살짜리 꼬마가 막 깔깔거리고 웃어요. 그러니까 주지스님이, 어, 저 꼬마가 어디서 이렇게 산에서 꼬마가 나타나.
웃기나, 그게 동자 부처야? 아니, 자기 코 앞에 있는 땅도 못 보고 그래. 응? 고민을 그렇게 하고 있냐고. 깔깔깔 웃으면서 저런 바보 주지스님이 어디냐고 막 꼬아 있는 자리에 딱 간 게 그게 봉원사 터야. 그 자리에 딱 가서 절을 지었는데, 법당에 있는 부처님이 옛날에 있던 데 절은 데 그 동자 사이즈로 부처님을 모신 절이 봉원사야.
요만해, 요만해. 문제가 그 큰 절에 부처가 요만해. 왜? 그 동자 때문에. 동자 부처를 받기 때문에.
아니, 걔가 자기 코 앞에 떨어지는 음식도 못 알아보는 저런 바보가 어디 있냐고. 그러는 거야. 그래서 보니까 가보니까 아니까, 그 자리가 절터래. 그래서 여기가 지금 봉원사 자리야.
신도가 50만 명이야. 그 우리나라에서 제일 큰 대성사 본사, 그게 봉원사. 거기에 절이 몇 백 개가 있냐면, 절이 몇백 개가 모여 있어요. 그 결혼한 사람들의 절이 고종 태고종 본산이 돼 버렸어.
그게 태고종 본산이. 그 본산 자리가 연세대학교 있어. 그래서 그 태고종 본산이 그걸 옮기는데, 그런 일화가 있어 가지고 그 법당에 가보면 부처님이 요만해. 그렇게 하다가 어느 날 절이 불이 나버렸어.
그게 지금 한 몇십 년 됐네. 한 30년 전에 절이, 법당이 불이 나가지고 그 부처가 타 버린 거야. 타 버리니까 이제 불상을 그때는 좀 키웠어. 제대로 키워 가지고 이제 그 부처 시대는 끝났다 이거지.
그래 그 부처를 치우고 부처를 이제 크게 만들어서 모셔 놨어. 그게 봉원사예요. 그래서 그 스님이 절 찾아서 그렇게 고민을 하고 지쳐 가지고 언덕에 앉아 쉬고 있는데, 그게 보인 거예요. 그래서 등 밑이 어둡다는 거, 코 앞에 있는 걸.
그러니까 절을 짓고 그 절을 뜯어내니 절이 된 절다. 여기가 절이고, 저는 절터가 연대 간이야. 그래 그 자리를 뺏겼는데, 연대 자리가 토로는 참 좋은. 터인데 거기에 내가 우리 거기다 하늘궁 같은 걸 지으면 되지만 너무 가까 하늘 터 이렇게 좋은 곳에 들어져 있죠.
네, 이제 절터 같은 데 우리가 그런데 있어서 안 되겠죠. 네, 어 절터는 엄지라 그래가지고 항상 저은 들어간 데 주로 많아요. 엄이라 저은 주로 들어간 곳에 많아요. 어 그래서 지금요 자리에서 저 바로 산 넘어가 강북에서 가장 좋다는 절 보광사, 파주 보광사가 우리 산 넘어야 그는 북쪽으로 있고 우리는 남향으로 있어요.
그러니까 그 반대쪽에 우리 하늘이야, 전체가 이게 하늘이야. 알겠죠? 그래 머지 하나 몇 년 안에 이 안에 전체가 다 우리 하늘궁이 되는 거야. 그래서 우리 이 젊은이 질문에 이분 이름이 김영석이비인후과 공부할 때잖아. 그렇죠? 그때가 이 친구보다 10살 정도 적을 때야.
지금 몇 살이지? 20살. 아, 20살이면 이 친구보다 세 살이 적을 때야. 세 살이 적을 때 거기 17살 때 텐트 치고 거기 앉아서 달달달 떨고 있을 때야. 공부할 때지.
알겠지? 그 내가 생각이 나네. 거기서 거기서 공부하면서 그냥 정신이 얼마나 맑은지 몰라. 그냥 밥은 노다지 굽는 거지만 앉아서 척 쳐다보면 그 밑에가 판자촌이 있었어. 홍제동 쪽에 판자촌이 7부 능선까지 올라와 있었어.
그래 꼬마들이 올라와서 내 텐트만 쳐놓으면 거기가 놀이터야. 그 내 책가방을 어디 갔다 내가 볼펜 팔로 아르바이트 하고 오면은 내 책가방이 어디 갔지? 흔적이 없어요. 그 얼마나 위험해. 그래서 도망간 게 삼각이야.
거기는 애들이 못 올라와요. 높으니까 꼬마들이 못 올라가. 가 심하잖아요. 그래 갖고 꼭대기 텐트를 딱 세니까 애들이 건들지도 못해.
그래 갖고 안전하단 말이야. 안전하긴 한데 노루가 많이 와. 자, 텐트 안에 자는데 밤에 내 얼굴을 밟고도 아니, 노루, 노루가 추우니까 텐트 안에 들어와요. 뭐 문이 있나, 텐트가 그래 안 그래? 들어와 가지고 막 밟고 다니는 거야.
그러니까 막 너로 발따기 맞아 가지고 발혀 가지고, 어. 그래 가지고 이제 거기서, 거기서 이제 거기 텐트 안에다가 벽에다가 내 공부방 걸 다 써 놨지 뭐. 전부 텐트 안에 전부 글자야, 텐트 안에. 그래 가지고 탁 하는데, 연세대 교수가 그 철학가 교수가 하나 올라와서 내보고 어, 자기 집에 가서 공부하자고 했죠.
그죠? 그런 이야기 했죠. 네. 근데 그 사람이 떡 철학 가서 올라오더니 나를 딱 보더니 이게 학생 집이에요? 어, 맞다고. 여기서 공부한다고.
왜 여기서? 나는 집이 없어서 여기서 공부한다고. 그러니까 나를 다 당신 학생 이렇게 쳐다보니까 왜 대통령이 생각나지? 이러는 거야. 그 학생을 쳐다보니까 박정희 대통령을 쳐다보는 거 같은데. 그때 내가 머리를 빡빡 깎고 어, 그래 안 그래요? 교복을 딱 입고 있는데, 어 내가 얼마나 그때 정신이 강하겠어요.
눈에 불을 탁고 있고. 뭐 시는 생글생글 웃었어요. 웃어도 잘 안 하지. 그냥 얼굴은 새까맣지.
그래 그래요. 밥은 안 먹었지. 그 사람이 무슨 뭐 인도에서 석가모니 만다는 같을 거야. 나를 딱 보더니 자기 집으로 가지 그래.
끌려 내려갔죠. 그 갔는데 나하고 동갑내이 딸이 있어. 그래서 내 그 집에 있겠다고. 난 다시 텐트로 올라간다고.
근데 마누라가 싫어하는 야, 자기 딸이 있으니까 그 딸 옆방을 써래. 절대 거서 공부하지 말라. 추운데 얼어 죽는다고. 내가 공부하는 거 도와줄 테니까 무조건 여기 있어.
그래 내가 아니라고. 나 올라가야 되겠다고. 그래서 내가 그 딸을 보고 올라오 말했어. 그러니까 나는 남의 행복에 요만한 흔적을 안 남기려고 그래.
그 불행을 좋으면서 내가 펴놓으면 되겠어요? 안 됩니다. 안 돼. 그런 신세는 치면 안 되는 거야. 알겠죠.
그래서 내가 거기를 밥만 얻어먹고 고맙다 그러고 다시 텐트로 올라왔어. 음, 그래. 그 사람이 가혹하다 생각이 나는 거야. 그 어릴 때, 어려울 때 되면은 그 사람이 그렇게 고마워.
그리고 공부할 때마다 그 사람이 “학생은 대통령 같다” 이 소리가 지금까지 귀에 선해. 그것도 그렇게 말하는 게 아니야. 왜 학생은 자꾸 학생을 쳐다보면 대통령이 생각날까? 이러는 거야. 그러니까 그 철학 교수가 대단한 사람이지.
알겠죠? 네. 음. 그 내 어린 시절이야. 그래서 이 사람이 이름이 김형석이 하니까 연세대학교 그 교수가 생각나네.
그 사람도 철학 교수고 김영석 기자야. 그 밑에 연세대학교 관사도 있잖아. 그 부근에 살더라고요. 참, 그때 사람들 살림살이가 그렇게 간단해요.
그래 집에 들어가면 상당히 집들이 정리 정돈이 잘 돼 있어. 옛날에는. 응. 교수들 집이니까.
그래서 내가 그런 데가 간혹 하다가 생각이나. 아, 옛날 사람들은 냉장고 같은 것들 제대로 없었고 그냥 그런 교수라도 청빈하게 살았어. 또 밥을 주는데 밥상도 아주 옛날 밥상 그렇잖아. 그냥 밥상 보면 그리워.
알겠죠? 음. 그래서 연세대학교가 34만 평이 200만 평이라 것을 녹지가 붙어 있다 보니까 그 연세대학교로 들어가지 않고는 걸로 들어갈 수가 없는 거예요. 물론 우리 텐트는 홍제동에서 올라가면 되니까 되지만 그 녹지는 다른 사람이 쓸 수 있나? 뭐 여기 우리 하늘 공을 뒤지지 않고 앞으로 산을 올라갈 수가 있나? 없어요. 같이.
그래서 집을 사거나 우리가 미국하고 중국하고가 우리의 뒤에 산이야. 맞아, 안 맞아? 우리가 길목에 있어, 안 있어? 있어. 마치 연세대학교처럼 뒤에 산을 연세대를 거치지 않고 갈 수가 없는 거야. 아주 연세도 주변을 싹 가지고 있어요.
그리고 우리 한반도가 중국하고 러시아로 가려면 한반도를 거쳐야 갈 수 따지면 그렇죠. 그리고 이 우리 세계 지도를 뒤집어서 보면은 한국이 바다를 향해 있어요. 한국이 바다를 향해 보고 있잖아요. 그리고 오른쪽 이렇게 해 있는 게 아메리카, 아프리카, 왼쪽에 이래 있는 게 미국이야.
그러니까 이렇게 돼 있죠. 그리고요, 머리가 한반도 남쪽이 지도를 거꾸로 뒤집어 봐. 세계 지도를 뒤집으면 바다를 중심으로, 남극을 중심으로 지구를 뒤집어 버리면 지도가 어떻게 돼요? 한반도 저 부산 쪽이 위로 쳐다보고 있을 거 아니에요. 이쪽에 일본이 요렇게 가려주고, 이쪽에 아메리카가 이렇게 가려 있고, 이쪽에 아프리카가 이렇게 가려 있으니까.
요렇게 돼 있는데 한국이 가운데 딱 점 위에 있어요. 맞지? 어. 그러니까 우리나라, 우리나라에서 선을 거면 전 세계 바닷가에 다 선이 가는 거야. 쫙 펼쳐져.
맞아 안 맞아? 이게 세계 중심이라는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우리나라가 세계 중심이면서 우리나라를 거치지 않고는 아시아를 못 가요. 또 우리나라를 거쳐, 우리나라가 전 세계 호주하고 연결되어 있고 전 세계와 보자기로 연결이 다 되어 있는 거야. 이게.
우리를 싸고서는 전 세계가 요렇게 하고 있어. 탁. 여기 우리 한반도에 여기가 부산이야. 이렇게 돼 있어.
지도가 거꾸로 뒤집으면 지도가 이렇게 되지. 이렇게 되죠. 그러니까 보자, 가운데 한반도에 보자, 가운데. 그러니까 우리 한반도가 지정학적으로 미국이나 저 중국이나 러시아로 쳐들어 가려면 한반도가 길목에 있잖아.
그러니까 해양으로 안 갈 때 육지로 간다 할 때는 우리 땅을 안 밟으면 못 가. 좋아 안 좋아요? 좋아요. 그러니까 전 세계가 지금 한반도의 눈치를 안 볼 수가 없어. 그래서 아무리 미국이 있고 러시아가 있고 중국이 있고, 20개국 정상회담을 해서도 내가 나타날 때까지는 장난들 하고 있는 거예요.
장난이죠. 내가 이제 나타나면 G20이고 뭐고 간에 내가 자주우지하겠어 안 하겠어요? 지금은 내가 그럴 필요가 있나 없나? 없어요. 지금은 내가 가만히 놔두고 있는 거예요. 내가 원하는 대로 돌아가고 있어요.
알겠죠? 네. 이래 가지고 우리가 전 세계가 경기가 침체되고 시달리고, 미국도 지금 굉장히 어려워요. 미국도 많은 GM 공장을 없앴죠. 15,000명 실업자가 생겼죠.
미국도 GM 자동차가 축소하는 거예요. 왜? 전기 자동차가 나와야 되니까. 이러다 보니까 미국에도 난리가 아니에요, 경제가. 응? 미국이 1% 경제성장도 어려워요.
그러니까 우리나라 어떻겠어요? 우리나라 2% 경제성장도 어려워요. 중국이 6% 경제성장을 노리고 있어요. 일본은 노인들이 길거리에 나앉아 가지고 있는 사람이 점점 늘어나요. 왜 그러냐? 연금 혜택을 못 받는 사람이 늘어나는 거예요.
그나마 연금이라는 조금 받는 사람은 괜찮은데, 연금을 못 받는 노인들은 직장을 못 구해요. 그래 가지고 남이 박스 그런 거 덮어서 길바닥에서 자고 있어요, 일본이. 그러니까 일본 사람들이 노인 빈곤이 갈수록 심화돼요. 그다음 우리가 꼭 일본을 따라가요.
앞으로 잘 살던 일본이 아파트는 텅텅 비어 있고, 부동산 값은 10분의 1로 떨어졌고, 아시죠? 네. 그러니까 우리나라가 일본을 따라가고 있는 거예요. 점점. 잘 나가던 사무실이 갑자기 안 나가요.
사가지고 사무실 계약하러 오는 사람이 없어. 아니, 뭐 오피스텔도 좋은 것들이 수두룩해 버린 거야. 그리고서 생활비 다 써버린 사람들은 기가 막혀. 아니, 한 번도 오피스텔이 공실이 아닌데 관리비만 내놓으라고 계속 전화가 와.
돈도 없는데. 이해 갑니까? 네. 영세 상인 시작해서 중산층 오피스텔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 집세 안 나와 관리비만 계속 내놓으라고 하고 은행에서 이자 내놓으라고 하고, 그 오피스텔 몇 개 가지고 있다가 까딱 잘못하면 집까지 날아가게 생겼어. 은행에 이자 내봐, 경매 붙어 버리지.
경매 붙이면 오피스텔을 싸구려로 뺏어가고 집까지 경매 붙여서 가져가 버려. 모자라는 거 맞아요,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지금 현재 사람들이 너무너무 진퇴양난에 와 있어. 그럴 때 허경영이가 보이는 거야. 그래서 우리 한반도가 G20 저렇게 회의를 한다고 해도 지금은 미국이 우리나라보다는 북한 쪽에 눈독을 들이고 있어.
우리나라는 잡아놓은 마누라야. 혼인 신고한 마누라한테 정성 드리는 사람이 별로 없어. 미국은 북한은 처음 나타난 처녀야. 남남 북하고 또 북한 여자는 이뻐.
그러니까 미국이 지금 누구를 이뻐하겠어? 아니, 잡아놓은 자기 마누라보다 처음 만난 여자를 좋아할 거 아니야. 그 거기에 눈이 푹 박혀 가지고 가서 저 미국 대통령하고 회담을 좀 하자니까 회담을 못 하대. 그러니까 스탠딩, 걸어 다니면서 하는 회담 그걸로 결정을 했어. 맞아요.
그러니까 우리나라 자존심이 그렇게 상하는 일은 처음이야. 아니, 북한하고는 싱가포르에서 마주 앉아서 대화를 해놓고 우리 문재인 대통령이 좀 만나자니까 걸어가면서 정원을 걸으면서 하는 회담이 있잖아. 배석을 아무도 못 해. 그러니 영어 아무리 잘해도 트럼프 대화가 제대로 되겠어? 키가 이만해.
잘 들려? 스탠딩이 대화가 잘 안 되는 거야. 그러니까 정원을 걸으면서 하는 회담이 A, B, C, C 담이야. 급수를 3등급을 낮춰 버린 거야. 그러면서 독일 대통령이나 다른 영국 수상하고 하는 이야기는 급 회담으로 바꿔.
중국하고 하는 거는 급 회담이 코리아 한국 대통령 어 그거는 급 담으로 해 그냥 어동 해서 다리 아파 운동 좀 일면서 하는 걸로 하자 이래가지고 보장은 하나 데리고 한 명씩 데리고 걸어가면서 하는 대화이 해담 일정이 재피어 맞아요. 그 일방적이야. 맞. 그걸로 결정이 났죠.
어, 이게 우리 실전이야. 네, 맞아. 알겠죠? 네. 근데 김정은이가 하자마자 그러면 그런 걸 할까? 마주 앉아 가지고 대회명 때려놓고 심각하게 야, 적어라, 녹음 해라, 뭐 이러고 하지.
그래, 안 그래? 그러면 한반도는 잡아는 마누라데 뭐게 정성을 드릴 그러니까지. 2회담 우리한테는 하나 많아요. 이해 가죠? 네. 어, 그러니까 그런데 신경 쓰지 말아요.
그런데 신경 쓰지 말고 허경영이가 어쨌든 세계 지도자를 멸치 끼듯이 코 끼듯이 그냥 고기에 끼어 때가 온다 이 말이야. 알겠지? [음악] 알겠어요? 네. 그때까지 기다려야 되겠죠? 네. 지금 세계 질서 가지고는 안 됩니다.
예. 이 사람들은 무기에 미쳐 있어. 무기에. 오느 나라의 무기를 많이 팔은 물건과 맨 이런 것만 연구하고 있죠.
네. 이 이런 건 안 됩니다. 각 나라가 깨달으 면은 각자 작업 자족 시대로 들어가야 돼. 알겠습니까? 서로 그냥 상대방 뺏어 먹기나 하려고 서로 무역 전쟁이 하려고 하면 돼.
되나? 서로 사회 좋게 앞으로 관세는 없애자. 미국이 북한 하나의 주파를 던지는 것은 우리도 모르게 북한하고 교섭을 하고 있어요. 안 봐도 나를 훤해. 뭘 계산하고 있냐? 뭔가 백악 가는 모종의 카드가 있어요.
여기 미국 사람이 이제 앉아 있지만 그 카드가 그래. 너희가 진짜 핵을 없앤다면 우리는 요런 카드를 제시아. 그 카드가 뭐냐? 한국이 미국에 수출할 때는 관세가 있어. 중국이 미국에 수출할 때도 관세가 있어.
앞으로 북한 너가 우리 미국에 수출하는 상품을 만들면 무관세를 해주마,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북한에서 물건을 만들어 가져가면 값도 싸고, 북한은 맞은지 많고. 그거 무관세 10년만 해주면 북한 경제가 확 살아나 버려요. 그럼 북한은 중문만 받아가 만들면 세금이 없으니까 막 미국으로 들어갈 거 아니야. 중국하고 한국의 경쟁에서 뒤져버려.
그런 특혜를 달라는 거야. 음, 내 추측이다 이 말이야. 아니, 맞아요. 음, 그러면은 이제 저 사람들이 나중에 그걸 들어주면은 북한과 미국이 가까워지겠죠? 그렇죠.
그래서 여러 가지 카드를 가지고 조율하는. 그러니까 자기 애인한테 선물 주지만, 마한테 선물 안 줘. 뭐 그런 게 있겠죠. 네.
그래서 저거가 회담, 회담하는 거는 그 형식적인 거야. 실제는 밀실에서 저울질하고 있는 거지. 음, 그거는 우리가 다 대충 짐작해야 되겠죠? 그렇죠. 네.
그래서지 20 회담은 저희끼리 밥 한 건 먹고, 저희끼리 회담하는 척하면서 각자 자기 나라에 이익이 있나 없나 요런 거 조율 질 하는데. 그래서 큰 발전은 없어. 알겠죠? 네. 어, 그러니까 음, 우리 젊은이가 그런데 관심을 갖는 건 좋은 생각이야.
음, 알겠죠? 그래서지 20에 들어갔다는 거 자체가 우리는 성공이죠. 네. 세계 200, 218개 국가 중에 20개 나라에 들어갔다는 거, 맞아 안 맞아? 맞아. 우리가 선진국 대열에 들어갔다는 거.
그 회담에 문재인 대통령이가 있다는 거. 그것만으로도 우리는 만족해야 돼. 습니다. 맞아, 맞아요.
그래서 우리는 앞으로 모든 나라들이 대통령들이 나한테 찾아와서 지시를 받는 시대가 온다는 걸 알아야 돼. 알겠죠? 네. 다음 질문자분 네. 박봉기 님.
박봉기 님. 네. 을 했는데 나는 연세대학교까지 갔다 왔네. 어서 오세요.
님 먼저 감사 인사드리겠습니다. 아. 그래요, 아이고 반갑습니다. 예,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광주에서 올라온 천년에 한 번 나올까 말까 한 남자, 박홍구입니다. 반갑습니다. 예, 예. 아주 이제 질문할 거 없이 노래 하나 부르면 아주 좋을 것 같은 우리 그 저, 노래하는 위원, 청주 위원 장하고 비슷하죠? 네, 아주 노래 잘할 것 같네.
예, 예, 예, 예. 총재님, 이제 질문 올리겠습니다. 예. 세간에, 예, 신이 없는 것이 없고, 신이 하지 않는 것이 없다.
뭐, 풀잎도 신이 마르면 떠나고, 흑발은 벽도 신이 떠나면 무너지고, 손톱 끝에 가시 하나 드는 것도, 예, 신이 들어서 된다고 합니다. 예, 총재님의 초인류 에너지와 상관 관계를 좀 설명해 주십시오. 예. 그 나는, 나도 질문이 있네.
그 노래 하나 부르는 게 좋겠네. 노래 잘 못 불러요. 예. 그러면 거기에 대해서 답을 해 드릴게.
그러면 어, 앉으세요. 안세요. 자, 지금 말씀하는 거는 이거이 말이라, 무슨 말인지 알겠죠? 신야. 그래서 신론은 상당히 여러분들이 인도의 힌두교가 범신교예요.
범신론이 그 사람들은 프리파리 나무, 소, 모든 게 신이야. 그렇죠? 그러니까 모든 것이 신의 작품이고, 신의 섭리, 신에 의해서 움직이는 거라고 생각해. 그건 맞는 거죠. 맞기는 네.
맞는데, 여러분들이 그거를 이 혼돈하면 안 돼요. 이 범신론이, 이 왜 위험하냐. 그건 이 범신론하고 반대되는 게 이거예요. 유일신이.
이거는 유인론이라고 그래. 응. 유인론인데, 신은 오직 하나다. 예수도 좀 잘 수가 없고, 부처도 존재할 수가 없고, 신은 오직 하나다.
그 자가 이렇게 올 수는 있어요. 알겠죠? 이렇게 왔는데, 둘이 쌍둥이가 있을 수가 없어. 사람은 둘이가 쌍둥이가 존재하지만, 신은 쌍둥이는 아닌데, 내가 분신은 할 수가 있어요. 내가 다른 별이 위험이 있으면 똑같은 나를 보낼 수는 있어.
그럼 거기도 허경. 영이가 앉아 있는 거야, 그럴 수 있는데. 이 범신론은 뭐냐면은 신이 분신한 것이 아니고 모든 것이 신이다, 이거야. 이거 신이다, 이거야, 이거.
예. 그래서 모든 사물을 존경해. 신의 예배 대상이 되는 거야. 그래서 어, 어머니가 자기가 키운 아들을 먼저 잃을 때, 아들의 배냇저고리를 시집 보내더라도 딸을 시집 보내도 딸의 배냇저고리를 가지고 있는 사람도 있어.
그래, 안 그래? 그래. 그러면서 그걸 딸을 보는 거 같아. 그 딸이 사고로 죽으면 그 옷을 더군다나 안 놓쳐. 가죽 있으려고 그래.
응. 거기에 뭐가 붙어 있어요? 신. 딸의 신이 일부라고 보고 있는 거야. 그 엄마 보면 딸이 어릴 때 생글생글 웃던 모습이 보여.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엄마는 위로가 돼, 안 돼? 돼. 그걸 보는데 깨달은 자들은 그 옷을 뺏어 가지고 불태 버려. “엄마, 그거 버리세요.” 그래, 안 그래? 그러면 버리자는 사람이 오라 붙들고 그걸 보자고 가지고 있는 어머니가 오라. “버리자.” “람 버리자는 사람이 유일신이 알겠죠?” 그 그 옷도 그 아이의 일부야.
네. 그렇지만 그걸 버리기 아깝잖아. 네. 그걸 보면은 그 생각이 뚜렷하게 떠올라.
그래, 안 그래? 근데 그게 너무 자주 신이 떠오르면 안 되는 거야. 자, 내가 여자하고 지금 데이트를 하고 있는데, 이 여자하고 모텔에 들어갔는데 그 침대가 신이야 되겠어요? 저 거울이 신이야 되겠습니까? 이게 범신론이 위험한 거예요. 모든 것은 신의 작품은 작품이나 인간의 손을 거친 게 있고 안 거친 게 있고 그렇죠. 그러면 그 방에 있는 거는 모두 인간의 손을 거쳐서 작된 거야.
제의 창조가 일어난 거잖아. 그런데 제의 창조가 일어나지 않은 나무나 바위 이것까지도 섬겨요. 그죠? 그럼 그건 제일의 창조가 그러면 그건 인간이 안 만들어. 그 신이냐? 요렇게 또 들어가는 거야.
그래서 일본 사람들도 거의 범신론에 가까워요. 뭐 온갖 사람이고 물건이고 다 신이야. 그렇죠? 네. 어, 그래서 그걸 잡신이라고 그래요.
잡신. 다른 말로 바꾸면 귀신이야. 귀신. 그래서 돌아올 수 없다 해서 귀신이야.
돌아올 귀(歸) 자야. 그 돌아올 귀(歸) 자지. 돌아가지 못한다는 뜻이 들어 있어. 그래서 그게 귀신인데, 하늘로 가는 게 아니라 다시 돌아와.
그러니까 못 간다는 소리야. 그게 돌아온다. 뭐 돌아온다니, 뭐 그게 하늘로 오는 게 아니에요. 계속 가봐야 다시 땅으로 몸을 못 받는 거야.
올라가야 몸을 받을 텐데 못 올라가니까 귀신이 돼 버리는 거지. 그래서 귀신 귀(鬼) 자가 되는 거야. 그래 돌아올 귀(歸) 자나 귀신 귀(鬼) 자나 같은 뜻이 되는 거야. 못 돌아가니까.
알겠죠? 그래서 그 어, 범신론은 위험성이 있다 이 말이야. 그래서 온갖 것을 신으로 보다 보면은 자기를, 모든 자기들이 공의 물질도 신이 돼 버리는 거야. 알겠죠? 네. 그러니까 인간을 해고자는 저 행복이도 신이야.
권총도 신이야. 됩니까? 안 되는 거야. 이거는 권총은 없애야 되고, 핵무기는 없애야 되고, 무기는 없애야 되는데 모든 게 신이야. 그래서 이거는 문제가 있다.
알겠죠? 그 대신 자연을 끼고 마음속으로 사랑하는 거는 좋아. 신의 경지까지 가지 말아야 되는 거야. 그래서 내 아들도 신이야. 이 버는 거.
여기서는 내 아버지가 신인 것까지 좋아. 내 아들도 신이 되는 거야. 그러면 며느리가 하고 둘이 붙어. 신하고 붙었네.
며느리하고 시아버지가 붙었다 이 말이야. 이게 신과 신의 대결이 되면 됩니까? 안 되는 거야. 알겠죠? 그래서 이거는 위험한 발상이라고 하는 거야. 그래서 며느리는 어디까지나 며느리고, 아버지는 그 집안에 기둥이고 어른이잖아.
근데 신이 동기가 되면은 곤란하잖아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왜 범죄는 위험한지 내 힌트를 줬어요. 그래서 실제 신이 외면당할 수가 있어. 내가 외면당하는 거야.
다른 신들을 막 섬기니. 그러니까 기독교가 나 외 다른 신을 섬기지 마라. 그게 첫 번째. 아아, 나 외.
그러니까 일이지. 나 외 다른 신을 섬기지 말라. 그래서 그게 성경을 만들 때 십계명을 만들 때 그 사람들이 실수한 거야. 나 외 다른 신을 섬기지 말라.
이런 말은 있을 수가 없어. 그럼 범신론을 인정하는 거예. 나 외 다른 신은 존재하지 않는다. 이래야 되는 거야.
맞아, 맞아. 아니, 섬길 만한 다른 신이 있다는 거야. 뭐야, 이거. 어.
아니, 신혼 부부가 당신 말이야. 내 말고 다른 신랑 섬기면 안 돼. 이렇게 말하면 수가 있어. 신랑이 많으니까.
맞아, 맞아. 아니, 남자가 많으니까 있을 수 있는데. 아니, 신이 없는데 하나밖에 없는 사람이 나 외 다른 신을 섬기지 마라. 이런 말을 할 이유가 어디 있어? 없어요.
그거는 약간의 이상스러운 것이 있는 거야. 그래서 그것은 하늘이 내린 거리가 아니야. 아, 그걸 인정하기가 곤란해. 아멘.
나 외에 다른 신은 이 세상에 없다. 이렇게 말을 해 줘야. 응, 맞아, 안 맞아요? 맞어. 그래서 기독교의 십계명의 첫 번째는 이 범신론을 조장하는 결과가 되는 거야.
아, 다른 신도 존재하는구나. 이렇게 인간들이 착각을 일으킬 수가 있단 말이야. 그래서 범신 안 되고 유일신. 유대인들이 믿는 유일신은 잘 설정한 거야.
분들은 이 신이 모든 인간의 죄와 행복과 불행의 근원지야. 그래서 심판을 해도 심판을 하고. 그래서 내가 이제 신의 입장에서 여러분한테 이야기해 주는 거예요. 심판과 사랑.
응, 사랑. 그러면 심판은 심판은 자기가 만든 물건이 잘못됐다고 자기가 심판할 수 있나? 이상하죠. 어. 내가 만 내 자식을 내가 놓았는데 내 자식을 나쁘다 해서.
죽일 수 있다는 거 아니야. 거기에 대한 책임이 누구한테 있어? 나한테 있는 거야. 그러니까 이거는 신이 하는 행위야. 신이 약간 을.
[음악] 잃는지 알겠지? 그래서 심판을 자주 쓰는 게 아니야. 일정 수준에서만 심판을 하는 거지. 그리고 심판 속에도 사랑이 들어 있어, 안 들어 있어? 있는 거야. 그리고 이 사랑은 심판으로 심판을 사랑으로 바꾼 게 2000년에 기독교 말하는 은혜 시대라 그러잖아.
근데 나는 마지막에 와서 심판과 사랑을 섞어 쓴다 이 말이야. 알겠죠? 그러니까 똑똑한 사람이 곤란을 남용하는 거는 심판, 약한 사람들이 피해보는 데는 사랑. 알겠죠? 이렇게 해서 모든 사람들이 신을 존경하도록 만드는 게 목적이야. 그래서 신이 그래서 인간은 내가 있는 동물들은 나한테 대항할 수가 있어요.
못 알아보고. 맞아, 안 맞아? 근데 내가 없는 얘들은 나한테 대항하나? 안 그냥. 내가 말을 하면 적각 들어버려. 그냥 내 이름만 되면 발광을 해.
그 에너지를 막 몇 패기로 가지? 확 순식간에 쏘아서 보내. 그리고 얘들이 입력하는 게 이게 천으로 만들었다 하면은, 이 천이 입력하는 그 순간이 키가 막혀요. 리본이요. 이파리가 내 전 세계 언어를 다 외우고 있어.
그리고 그게 허경영이다 알아, 몰라? 알 분별력이 있어? 인식력이 있어? 전달력이 있어? 완전한 생명체야. 그러니까 이 볼펜이 여기다가 내 사진을 들이대면 내 이름을 들이대면 얘가 완전한 생명체 여러분들이 창조한 건데. 맞아, 안 맞아? 그럼 이게 신이냐? 그럼 이걸 갖다가 불태웠다고 해서 우리가 벌을 받냐? 아니야. 알겠죠? 그러니까 요거 문제가 있죠.
만약에 범신론이면 우리는 쌀도 신이야. 그래, 안 그래요? 볶아 먹을 수 있나? 튀겨 가지고 신을 튀겨 가지고 볶아 먹어? 아, 이거 한계가 있는 거야. 그러나 농민은 곡식을 갖다 놓고 절을 할 수는 있어요. 곡식에 대한 예를 갖추는 건 되나, 신의 경지까지는 가서 안 된다는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사랑하고 그걸 존경하는 것까지는 갈 수 있는데, 신의 경지까지는 가서 안 돼. 곡식도 자기 자식도. 그럼 자기 자식을 신으로 만들어 놓으면은 우상 같이, 자기 아들밖에 모르는 엄마 있잖아. 마마보이.
응? 그래 안 그래? 그러면 이게 되겠습니까? 자식도 이게 신이다, 이거야, 이거. 남편 말을 들어야 될지, 이 자식 신 말을 들어야 될지. 어느 신의 말을 듣는 거야, 면. 그렇죠? 그래서 이거는 신이 아니다, 이 말이에요.
그래서 단 만든 자의 에너지는 다 이게 인정하는 속성을 가지고 있지만, 알겠죠? 네. 신은 아니죠. 네. 어.
그래서 신은 오직 유일신. 그래서 여러분들이 하나 모르고 있는 게 있어. 이 우주는 창, 우주 자체. 백봉은 창조한 시점이 있을까, 없을까? 없어.
습니다. 어. 일시 천부경이 일시 무시일로 왜 들어갔냐. 창조한 시점이 있나? 이게 일자는 일자인데 끄은 머리가 붙었어, 안 붙었어? 창조한 시점이.
창조라는 말 자체가 불법이야. 무슨 말인지 알겠죠? 이 창조라는 자체가 있을 수 없는 거야. 어. 무슨지 알겠어요? 네.
단 지구 별이나 이런 거는 창조가 되. 창조하고 부시고 하는데. 신이 우주를 전체 궁이나 내 자체나 여러분의 몸이나 여러분의 영혼은 창조 시점이 없다는 걸 알아야 돼. 창조 시점이 있다 그러면 그 이전 단계가 있어야 돼.
신이 없는 단계가 있어야 된단 말이야. 영원 이전부터 있는 나를 어느 순간에 저 신은 누가 만들었나? 이러면 되나, 안 되나? 안 되는 거야. 분의 영혼도 마찬가지야. 고정된 실체야.
그 여러분 영혼이 있다 없었다 하지 않아. 영원 이전부터 존재하는 거지. 중간에 만들어져 가지고. 나타난 게 아니야.
그 참 신기하죠. 그래, 여러분의 마음은 나이가 있을 거 없을까? 없어. 없어요. 육체는 나이가 있으나 여러분의 마음은 수도 없는 세월을, 무한대 세월을 우주 행을 하고 다니는 거야.
그리고 이 우주는 무한대 이전부터 영혼 이전부터 있는 거기 때문에 창조나 진화나 이런 말을 쓰면은 그거는 인간 이하야.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창조와 진화가 동시에 진행되고 있어, 안 진행되고 있어? 진행되고 있지. 즉, 여러분이 또 아들을 낳고 창조해. 남녀를 만나 가지고 또 아, 어머니는 키가 작았는데 아들은 키가 크네.
딸은 잘생기고 키가 크지. 진화해. 창조와 진화가 동시에 있어, 없어? 있어요. 보리 고개 때는 키가 안 커.
지금 키도 커. 진화가 돼 가고 있어요. 그리고 옛날에는 키가 다 10cm 이상이었어요. 근데 지금 키가 다 5cm 줄어들었어.
이 무슨 말인지 알죠? 옛날에 아버지들 키가 한 뼘이. 점점 키가 작아져. 진화해, 안 해? 진화. 진화하고 있죠.
그 인간의 몸도 진화를 거치고 있어요. 지금. 근데 그런 창조가 지나는 동시에 있지만 영원 이전부터 우주는 창조가 없고 진화가 없는 곳이야. 신은 알겠죠? 그래서 내가 좀 허경영, 저 사람은 왜 우주를 만들어 가지고 속을 새겨.
이런 말 하면 안 돼요. 맞아, 안 맞아요? 맞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을 만들어 가지고 여기 오고 가는 것도 재미야. 맞아, 안 맞아? 아니, 심심하지 않아야 앉아 있을 거 아니야.
그러니까 일거리가 있어야 되잖아. 아, 그러면 신이니까 무좀 가만히 노는 줄 알아요? 구경하고 다니는 거예요. 구경하고. 그러니까 자기 손자가 한 100명 되는 사람이 있어요.
그러면 손자 집마다 다니면서 손자들 사랑하는 모습을 구경하는 거 재미가 있어, 없어? 재미가 있는 거야. 근데 싹 다. 없고 독신으로 혼자 앉아 있는 것보다는, 나 안 나. 그러니까 복잡하더라도 많이 퍼뜨려 놓고 그걸 보고 재미를 느끼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맞아요. 그러니까 여러분은 나를 자세히 보면 어린애 같은 데가 있어. 내가, 그 어린애 같은 것이 신의 진짜 모습이에요. 외로움을 타기도 하고, 고통스러운 것을 겪어보기도 하고, 자동차 조수도 해보고, 절에 가서 밥도 해보고, 목사하고 붙어서 한 이불 속에 모포 쓰고 자면서 모포 잡아당기는 거, 그걸 부자 지간이 하는 거야.
친아버지는 아니지만은, 목사님하고 모포 한 장 덮고 잔 적이 1년 반이야. 밤마다 모포 가지고 둘이서 자다 자다 보면 모포가 어느 한 사람한테 가 있어요. 그래도 우리는 그 신도들이 갖다 주는 모포 이불을 무조건 벼락을 호통을 쳐가지고 돌려보내. 그 목사님이 그게 북한, 북한에서 시작한 목사야.
성도 것을 요만큼도 자기는 죽을 때까지 안 받겠다는 거야. 그 신세를 북한에서 가져온 모포야. 경, 자기는 모포 한 장으로 인생을 끝내겠다는 거야. 소유한 게 없다는 거예요.
그 목사님 바보도 먹는 그거 하나밖에 없다. 목개 해 주고 자기가 뭘 소유해? 교회 목사가 아, 이러는 목사님 옆에 1년만 붙어 있다 보니까 신보다 한 수 더 뜨는 사람이 있어요. 근데 나는 그렇게 경직된 사람을 볼 때는 존경하기도 하지만은, 그게 어리석은 거야. 알겠지? 그래서 아, 물질에 왜 저렇게 왜곡된 생각을 하고 있어? 맞아, 안 맞아요? 그렇죠.
남이 목사님에 대한 사랑을 표현할 때는 안 듣더라도 받아가 처박아 놔야 돼. 맞아, 안 맞아요? 그리고 덩어리를 만져 줘야 돼. 근데 그 목사님은 나는 성도들 모부 한 장이면 족하다. 죽을 때까지 그거만 덮다가 나는 갈 것이고, 통장도 없고, 난 아무것도 없고.
교회에서 밥 주니까 그거만 먹고 설교하다가 돌아가서, 그 목사님이 그 사람을 내가 두 번째 아버지로 내가 모셨지. 그렇죠? 어, 승산 스님을 내가 아버지로 모시고, 두 번째 그 아버지를 모시고, 친아버지를 모셔 본 적이 없죠. 네, 나는 아버지 없이 태어난 사람이니까. 그러니까 나중에 세 번째 이칠 회장을 아버지를 모셨지.
그 내 아버지를 세 분을 모신 거야. 근데 세 사람이 똑똑해. 스님은 미국에 가는데, 사에 그 재산이 게 전답이 많아. 수일이 1 때까지 확서 땅이야.
그 돈이 수원이야. 그거를 추지 스님한테 인수기 해버리고, 나는 보따리만 매고 미국에 와서 구두닦기 했어. 아니, 한국의 재벌이야. 그 충산 스님이 그렇게 돈이 많고 자기가 빼돌리면 얼마든지 빼돌리는데, 그 좋은 환경을 버리고 미국에 가서 구두 딱게 하는 거야.
그 우리나라 제일 그래도 랭킹에 있는 스님이 내보고 서울역에서 야, 너는 딴 데 가서 공부해라. 절에 가지 말고. 스님이 너무 많아서 공부도 안 된다 그러고 가고. 스님은 나는 외국에 가서 평생 배낭 매고 다니면서 전 세계로 다닐 거라고 이러고 떠나.
그때 스님이 37살, 내가 여덟 살. 참 그러 홍제 꼭대기로 나중에 갔지만은, 두 남자가 헤어지는데 그 서울역에서 별하는 모습이 기가 막혀. 님은 기다고 부산 가서 국가는 비행기가 없을 때야. 일본에 배 타고 가지.
일본에 가서 노자 돈 만들어서 미국 가는 비행기를 타야 돼. 일체 돈이 없는 거야. 그런 스님이 있어요. 그래 가지고 다 늙어서 한국에 돌아와 전 세계 300개 절을 만들었어.
어, 그런 스님이야. 하버드 대학 앞에 가서 구두 닦아. 구두 닦으면서 하버드 사한테 영어를 배워. 영어를 못 하니까 구두를 왜 다 가나? 영어를 배우라고.
영어를 자꾸 미국 사람하고, 여기 닦아라. 어, 이러 막. 대화를 하는 거야. 음, 그래.
하버드 교수들이 쫙 모여 가지고 그 스님을 초청했어요. 영어를 잘 못하니까 그 구두 닦으면서 배운 영어를 가지고 “Ask me, I answer you.” 이것이 그 말하는 거야. “사랑이 뭡니까?” 하니까 당신이 나한테 질문하는 거, 내가 그 질문에 답하는 거, 이것이 바로 사랑입니다.” 막 이러는 거야. 그러니까 스님은 영어를 못하니까 그 하버드 대학교 교수들이 그 말을 듣고 기절초풍하는 거야.
엄청난 감동을 받는 거야. “아, 사랑은 딴 게 아니라 상대가 질문하는데 답해 주는 거, 그것이 바로 사랑.” 근데 상대가 질문하는데 들어주죠? 많죠? 이렇게 하면 그게 미움이야. 그게 저주야. 맞아, 맞아.
리액션을 빨리 하는 거라는 거야. 근데 그 말을 그렇게 단순하게 해요. 그러니까 그 스님의 단순한 영어 실력에 하버드 대학교 교수들이 다 자빠져 버린 거야. 어려운 질문일수록 짧게, 그것도 아주 그냥 단순한 영어를.
많이 못하니까. 근데 그게 상당히 철학적인 거야. 알겠죠? 네. 범신론은 유일신이 유일신은 이것이 섭리요, 진리요.
알았죠? 네. 그래서 내가 이 모든 거 통하죠. 네. 이리 오세요.
이리 오세요. 일어나서 한참 내 이야기에 빠져가지고 오라는 것도 못 하는 거야. 성령님 때문에 잠도 없잖아. 자, 여기 이거 이거 이걸 그냥 만져 보세요.
님. 자, 손에 힘 줘요. 손가락 하나, 둘, 셋. 힘 있어요? 없습니다.
없지. 그냥 만지니까 힘이 없지. 예, 예. 없습니다.
자, 그러면은 내 이름 하나 가지고 와. 내 이름 하나 누가 써 준 거 있나? 그런 거 다 빼버려. 음. 자, 봐요.
이거 봐. 이거 봐. 응. 이거를 여기 여기 여기다가 언제 놔 볼게.
그지? 예. 이거 봐. 여기 내 사진이 이렇게 다 왔잖아. 그럼 이제 요거 한번 잡아봐.
자, 시작. 어우. 세상에 떨어지나 안 떨어지나, 아니 이게 아니 이거 우리 둘이서, 아 우리 둘이서 장난하는 겁니까? 아니요, 아니지 전혀 아닙니다. 전혀 아니지.
이게 얼마나 다르냐면, 요놈을 요래 놓고 자, 내가 테스트할 때는 이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사진 에너지는 스톱이 돼 버려. 그 이게 내 말을 이 모든 사물이 알아듣는 거야. 요 인간들만 빼놓고. 희한하죠? 예, 알겠죠? 자, 이래 놨으니까 시작.
이 사람 손이 힘이 얼마나 좋아. 아이 사람 손 억세지. 솔 손 엄청 세거든. 저 엄청 해 가지고 별로 지는 사람이 없거든요.
엄청 센 사람이야. 어, 힘이 머리가 좀 좀 로마 사람 같이 생겼잖아. 예. 어, 이렇게 얼굴이 이렇게 좁은 사람은 체형이 발달돼 있어.
그러니까 이런 사람은 파워가 좋아요. 파워가. 이런 사람이 자기 아내를 주먹으로 때리면 식사야. 예.
그래도 주먹을 함부로 안 써. 못 쓰지. 못 쓴다니까. 그러니까 이 사람이 장난을 해.
이 힘이 엄청 좋은 사람이란 말이야. 근데 이걸 잡아 봐. 그러면 이게 실제 나이롱 힘 있어요? 없습니다. 없죠.
근데 또 하나 손 떼 봐. 그러면 허경영이가 요렇게 됐 때 공간으로만 이런지 가면은 인체는 못 하요. 네. 요렇게 해 놓으면은 내 사진이 여기 붙었죠.
이렇게 됐을 때는 이 나무가 내 사진을 읽었겠지. 네. 바닥으로 보내 가지고 여기까지 오는 시간, 이게 50km, 100km도 속도는 똑같아. 만져봐요.
그럼 요거만 만지지 말고 저 꽃틀 한번 만져봐. 요거 거요? 그 꽃을 한번 만져봐. 자, 시작. 떨어져 안 떨어져? 안 떨어지지.
또 지금 첫 번째 한번 만져봐. 떨어져 안 떨어져? 그런데 요렇게 해놓고 스펀지를 만져봐. 그냥 나이롱. 그래 안 그래? 그러면 얘들은 허경영을 알아 몰라? 모릅니다.
자, 이거 내 글자야. 허경영. 내 이름이야. 그지? 네.
네. 이거 누가 써도 마찬가지야. 요거를 사진을 이제 이 덮어놓기만 하면 되나 봐. 글자가 담아야 되니까 살짝 닿았죠.
그러면 이 호마이카 이걸 알아내, 못 알아내? 알. 이게 전 세계 언어를 얘가 다 알아내. 그냥 그래. 마이크 잡아봐.
그럼 이 손을 뗄 수 있는 사람이 있나 지구에서? 근데 이래 버려. 이걸 뒤집어 버렸어. 이건 나이롱이야. 그러니까 이러면 이 스펀지 테이프 전해주는 거야.
스펀지가 이게 스펀지예요. 이것이 이 일이 통해 가지고 이 마이크를 통해서 스펀지한테까지 가는데, 이게 얼마나 무서워. 그렇죠? 그런데 요거는 이제 1막, 2막은 자, 마음속에 예수님을 하든, 허경영을 하든 한 사람만 해. 오메가가 되는 자만 신이야.
이게 떨어지면 오메가는 신이 아니고 인간이야. 자, 난 우리 누굴 했는지 모르잖아. 이 튼튼한 사람 손을 우리가 한번 당겨 보자고. 예수야.
예수. 맞습니다. 예. 맞죠? 허경영 한번 넣어 봐.
[음악] 강력하죠. 그러니까 만약에 이분이 예수님하고 남을 때릴 때는 안 다치는데, 허경영하고 때리면 즉사하는 거야. 힘이 내 말이지. 오히려 이 힘이 천 배가 더 세죠.
무슨 이해 가죠? 어. 그러니까 내 이름이나 이 사진이 똑같은 역할을 해, 안 해? 해요. 근데 이게 프랑스로 하든, 러시아로 하든 똑같아, 안 같아? 똑같아. 그 얘네들이 러시아를 어떻게 하냐 말이야.
얘네들이 이해 가죠? 예. 이게 신이 하는 일은 여러분이 이해할 수가 없는 거야. 그러니까 이 사물을 통제하고 있어, 안 하고 있어? 하고 있어. 그러니까 이 사물의 전체 주인이 누구야? 허경영이 와 있는 거야.
자, 이러 봐. 보기는 되게 튼튼해 보이잖아. 병이 없어 보이지. 예.
손. 이래. 손도 크다. 손 한번 펴봐.
손 펴 봐. 이게 이게 손이야. 엄청 손이 크지. 자, 그런데 이 방의 손으로 한번 돼 봐.
자, 힘 줘. 자, 봐요. 하나, 둘, 셋. 힘 있어, 없어? 없어.
중풍이 와 있는 거야. 그 이분은 갑자기 자다가 중풍이 올 수가 있어. 응. 그런 업보를 만들어 놓은 거지.
술은 하요. 술, 담배, 전화 안 해요. 어. 술도 안 해요.
그럼 머리가 언제부터 저리 됐네? 오래됐습니다. 오래됐어. 어떤 증상이 나타나? 뭐 증상이라기보다는 뭐 머리가 싹싹 이렇게 돌아가는 편이 아니고 기억력이 좀 떨어지고. 기억 떨어지고.
예. 그런 증상이 좀 있습니다. 아주 그냥 저 원래가 그쪽 강주가. 예.
예. 아, 아주 그냥 인상도 좋아. 응. 인상도 좋고.
우리한테 이렇게 와서 질문도 해주고 해서 참 반갑소. 예. 예. 근데는 지금 중이야.
뒤통수 한번 대봐. 뒤통수. 자 봐요. 하나, 둘, 셋.
힘 있나? 없어요. 이 사람의 손이 떨어진다는 건 상상도 못 하는 거야. 이 손이 강철이 힘이 없죠. 근데 여기 대봐.
여기는 안 아픈데요. 떨어질까? 땡기는 내 팔이 아파요. 그렇죠. 그다음에 잘 봐.
이 몸이 건강한 거 같은데 한번 보자고. 자, 보자고. 자, 여기 한번 대봐. 자, 하나, 둘, 셋.
이 나이롱이죠. 비염 있죠. 여기 기관지 한번 대보자. 손 가는 하나만 다야 돼.
음. 그렇죠. 떨어지죠. 나이 다 고쳤어.
잇몸에 손대 봐요. 이제 안 틀어지죠. 이제 양만 이제 완전 완전 볼링을 했어. 아이고, 화이팅.
예. [음악] 아주 아주 재밌는 분이 나와서 나는 저런 분이 노래를 하나 했으면 좋겠는데 노래를 저 부를 줄 몰라. 뭐야. 이곳으로 끝내고 선주님 노래가 있겠습니다.
오늘 너무 저희들에게 질문 답변해 주셔서 수고해 주신 신희님께 뜨거운 박수 부탁드립니다. 네. [음악] [음악] 반갑습니다. 자, 우리 저 박수 박수.
자, 신나게 아시는 분 같이 신나게 따라 불러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자, 반주. [음악] 큐. 나의 뜨거운 마음을 불같은 나의 마음을 다시 태울 수 없을까.
헤어지기는 정말 싫어. 이제라도 살며시 왔어. 나를 들고. 간다면 내 마음 너무나 아쉬워, 날마다 만나서 하는 말 모두가 그렇고 그런 얘기, 하루 또 하루 지나면 마음이 너무 답답해.
돌아서 말없이 갈 때면 마음이 너무 [음악] 아쉬워. 나의 뜨거운 마음을, 불같은 나의 마음을 다시 태울 수 없을까? 헤어지기는 정말 싫어. 이제라도 사는 [음악] 시 나를 두고 간다면 내 마음 너무나 아쉬워. 날마다 만나서 하는 말 모두가 그렇고 그런 얘기, 하루 또 하루 지나면 마음이 너무 답답해.
돌아선 말 없이 갈 때면 마음이 너무 [음악] 아쉬워. 추워, 주워, 야, 아니이고 댄스가 너무 많아 가지고 가수가 지금 옆에 찌그러져 가지고 이 가수가 여기서 야 되는데 이거 어, 아 참. 자, 한국 갈까요? 네. 자, 신나는 한국 백 좀 나중 가운데 좀 [음악] 서보자.
아니, 옛날에 우리 둘이서 무대를 장악했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음악] 지금 아니, 뺄 갑자기 들었어. 됐습니까? 됐습니다. 출발. [음악] 자, 예.
[음악] 예. 외로운 밤이는 밤마다 모습 떨리기 싫어. 희미한 천둥불 밑에서 내 모습 줄라 것 같아 싫어. 정답게 지적이는 자세들 내 마을까 몰라.
멀리 떠나가 내 힘을 혹시 날 잊어버렸나? 잊지 말자고 해고 내 마음 전해줄 비둘기 어디서 날아와 준다며 예쁜 종이 잡아내게 이 마음 알려드릴 텐데 어쩌나. 귀영 좀 밝은 달도 내 마음을 모를 거야. 몰라, 몰라, 몰라. 다 같이 몰라, 몰라.
자, 가운데 자 한번 쳐봐. 좋다..
요약
허경영의 이름이나 사진, 에너지는 모든 사물에 영향을 미치며, 인간의 업보를 소멸시키고 질병을 치유할 수 있다.
- 허경영의 존재와 영향력
허경영은 모든 물질의 본질인 양자에 영향을 미치며, 그의 이름과 사진은 인간의 업보를 소멸시키고 질병을 치유하는 힘을 가지고 있다.
1.1. 허경영과 양자 실체
현재 정치 상황과 허경영의 역할
현재 정치인들은 발악하고 있으며, 이 상황을 바로잡을 분은 허경영이라.
허경영은 우리의 영원한 지도자라.
양자 물리학과 허경영
현시대 과학은 양자의 실체를 밝히지 못하고 있지만, 앞으로 양자 물리학이 발전하면 종교에 귀결될 것이며, 그 종교는 허경영이 개발될 것이라.
양자의 실체는 허경영에게 귀결된다.
모든 물질은 양자로 이루어져 있으므로, 모든 물질은 허경영의 사진과 이름에 반응한다.
허경영의 메시지 전달
많은 사람들이 이 점을 빨리 인지하기를 바란다.
창조주 허경영이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강연에 왔다고 소개한다.
1.2. 양보와 공덕, 그리고 업보 소멸
양보의 중요성
양보는 만병을 고치는 것이라.
생명은 양보할 수 없지만, 사소한 것은 양보하는 것이 좋다.
허경영을 직접 본 사람이 양보해야 한다.
양보는 공덕이 된다.
공덕과 죄의 소멸
공덕은 전생의 죄를 녹이는 데 사용된다.
자식에게 공덕을 물려주는 것이 좋다.
공덕 대신 당뇨병, 고혈압 등 유전적 질병을 물려주는 현실을 비판한다.
대통령 비난의 부정적 영향
남을 흉보거나 대통령을 욕하는 것은 좋지 않다.
대통령을 욕하면 우리나라 경기가 나빠지고, 첫 번째 피해자는 자기 자신이라고 경고한다.
이미 뽑힌 대통령을 욕하는 것은 옳지 않다.
정치적 분열과 허경영의 노선
문재인 대통령은 새누리당의 집안싸움으로 탄생했다.
집안싸움은 집안을 망하게 한다고 비유한다.
태극기 부대나 좌파 모두 한국 사람이며, 허경영은 좌우를 따지지 않는다.
여당과 야당 모두 필요하며, 편을 갈라 싸우는 것은 좋지 않다.
정책과 비난의 차이
정책을 통해 국민을 편안하게 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대통령을 끌어내리려는 시도는 대한민국을 망신시키는 일이라고 비판한다.
경제적 어려움이 있더라도 자중하고 깊이 생각해야 한다.
자영업자의 어려움과 대통령 비난
대통령을 욕하면 자기 사업이 재수가 없어진다.
퇴직금을 걸고 시작한 자영업이 망하는 경우가 많다.
자영업자가 대통령을 욕하면 장사가 더 안 된다고 경고한다.
꿈과 허경영의 에너지
대통령이 꿈에 나타나면 재수가 좋다.
허경영이 꿈에 나타나면 진짜 재수가 좋은 것이라.
허경영을 생각한 적 없는 사람들도 꿈에 나타나 찾아오는 경우가 많다.
이는 전 세계적인 현상이라.
허경영을 부르는 것의 효과
대통령을 욕하면 재수가 없지만, 허경영을 욕하면 재수가 있을 수 없다.
허경영을 부르면 모든 전생의 업보를 100% 소멸시킬 수 있다.
공덕은 전생의 업보를 덮어주지만, 허경영을 부르는 것은 업보를 소멸시켜 새롭게 출발할 수 있게 한다.
이는 인생 최고의 행운이라.
1.3. 하늘궁의 역할과 미래
하늘궁의 에너지와 치유
허경영의 영상이나 사진은 실물과 똑같지만, 실제 보고 병을 고치거나 에너지를 넣는 위력에는 차이가 있다.
직접 보고 치료할 때의 효과.
하늘궁 강당 건설과 회원 참여
4~5천 명을 수용할 강당을 50억 원을 들여 지을 것이라.
회원들이 부지런히 와야 하며, 오지 못하는 사람은 비용을 내면 횟수가 올라간다.
이를 통해 건물을 짓고, 5천 명이 동시에 강의를 들을 수 있게 될 것이라.
하늘궁의 복지 시스템
하늘궁 뒤편에 기와집을 지어 회원들이 늙으면 와서 살 수 있게 할 것이라.
하늘궁의 소유주는 회원들이며, 지분 등기를 해줄 것이라.
정회원은 저렴하게 평생 식사를 제공받고, 운동 코스를 이용할 수 있다.
힐링 센터와 의료 시스템
하늘궁에 힐링 센터가 생길 것이며, 병원 허가를 받아 경희대학 병원처럼 큰 병원이 될 것이라.
LA 위원장이 초대 원장이 되어 침과 뜸 치료를 할 것이라.
안 되는 사람은 허경영이 마지막으로 치료해 줄 것이라.
하늘궁의 역할과 가정 문제 해결
하늘궁은 회원들의 복지 보험이며, 노후를 책임질 것이라.
남편과 싸우거나 기분 나쁠 때 하늘궁으로 오면 된다.
허경영은 회원들을 천년 동안 만난 애인처럼 대하며, 모든 사람을 분신처럼 생각한다.
남자 회원들이 산업 전선에서 고생하며 용기를 얻기 위해 하늘궁을 찾는다.
옛날에는 여자가 보따리를 쌌지만, 이제는 남자가 하늘궁으로 도주하는 경우가 많다고 비유한다.
하늘궁은 다른 여자에게 가는 것보다 낫고, 남녀 모두에게 좋은 단체가 될 것이라.
1.4. 대통령 비난의 위험성
대통령 비난의 부정적 결과
얼굴이 편안해지면 하는 일이 잘 되지만, 대통령을 욕하면 안 된다.
대통령은 하늘과 연관이 있다.
권세와 허경영의 예언
우주 질서에서 권세를 잡는 자는 단 하루를 하더라도 하늘과 연관이 있다.
트럼프 대통령을 만들고 박근혜 대통령이 4년 만에 내려갈 것이라고 예언한 것이 그대로 이루어졌다.
허경영의 말이 권세라.
대통령 비난의 자기 사업 영향
대통령을 욕한 사람은 자기 사업이 잘될 일이 없다고 명심해야 한다.
대통령 측근을 욕하는 것도 대통령을 욕하는 것과 같다.
정치인 비판의 한계
국회에서 법을 잘못 만드는 정치인들은 합법적으로 다음 선거 때 바꿔야 한다.
개인적으로 국회의원을 욕하는 것은 좋지 않다.
허경영은 정치 지도자를 욕할 자격이 있지만, 일반인들은 자격이 없다.
중용의 눈과 개인의 신상
국가를 바꾸려면 중용의 눈을 가지고 사물을 올바로 봐야 한다.
올바른 눈을 가진 자가 나올 때까지 욕해 봐야 개인의 신상만 나빠진다.
1.5. 허경영의 업보 소멸 능력
대한민국의 안정과 발전
유튜브를 전 세계인이 보고 있으므로, 대한민국이 안정되어야 다음 대통령 선거를 무사히 치르고 발전할 수 있다.
하늘궁 방문의 행운
하늘궁에 와 있는 사람들은 행운 중의 행운이라.
업보 소멸의 차이
양보나 겸손이 공덕으로 이어지고, 공덕이 인간의 업장을 덮어주지만, 100% 소멸시키지는 못한다.
허경영을 부를 때만 업보가 100% 소멸된다.
- 종교와 신의 본질에 대한 허경영의 견해
허경영은 종교의 삼위일체 개념을 비판하며, 신은 유일하며 모든 물질과 현상에 영향을 미치는 존재라.
2.1. 인식과 존재의 관계
인식되지 않는 것의 존재 여부
“인식되지 않는 것은 존재하지 않는다”는 명제가 참이 아니라.
텔레비전 전파와 무지개 비유
공간에 텔레비전 전파나 핸드폰 전파가 가득하지만 눈에 보이지 않아도 존재한다.
무지개 반대편에서는 무지개가 보이지 않지만, 무지개는 존재한다고 비유한다.
2.2. 심판과 사랑의 역사
인간 심판의 역사
과거 물 심판(노아의 홍수)과 불 심판(소돔과 고모라)을 통해 인간을 심판했지만, 인간은 변하지 않았다.
노아의 후손들 중에 동성애자가 나타나 소돔과 고모라 성이 멸망한 사례를 든다.
심판의 한계와 사랑의 등장
심판으로는 인간을 변화시킬 수 없다는 것이 성경의 결론이라.
하나님은 심판을 포기하고 사랑으로 인간을 변화시키려 했으며, 예수가 사랑을 들고 나왔다.
그러나 사랑 또한 악용되어 인간을 변화시키지 못했다.
허경영의 심판과 사랑
허경영은 하늘에서 이러한 문제를 심각하게 보고 있으며, 그래서 자신이 왔다.
허경영은 심판과 사랑을 섞어 사용하며, 지도자들은 심판하고 국민들은 사랑한다.
이는 양날의 칼을 가진 중도이며, 극단적인 시대는 가야 한다.
창조자의 눈은 인간과 다르며, 정치인들을 꾸짖고 국민들을 따뜻하게 해줄 것이라.
2.3. 삼위일체와 종교의 본질
삼위일체의 기원
예수는 선지자 역할을 했지만, 로마에서 기독교가 정교가 되면서 예수를 한 단계 올렸다.
로마 공의회에서 성경을 370번 뜯어고치면서 삼위일체 개념이 들어갔다.
다빈치 코드와 같은 책에는 고치지 않은 성경 내용이 담겨 있다.
‘크리스천’ 단어의 의미
‘크리스천(Christian)’이라는 단어는 ‘예수(Christ)’를 빼면 ‘없다(an)’는 뜻이 된다.
로마에서 예수가 없으면 기독교는 없다는 뜻으로 이 단어를 만들었다.
삼위일체와 사위일체 논쟁
예수를 하나님과 동급으로 만들기 위해 삼위일체 개념이 필요했다.
가톨릭에서는 마리아를 포함한 사위일체를 주장하며 분쟁이 일어났다.
유대교는 유일신을 믿고, 기독교는 삼위일체, 가톨릭은 사위일체를 믿는다.
이러한 개념들은 자기들이 합리적으로 만들어 놓은 것이라고 비판한다.
종교 비판의 태도
남의 종교를 헐뜯으면 안 되지만, 논리적으로는 이렇다.
기독교가 사회에 봉사하고 국민 정신에 큰 영향을 미쳤음을 인정한다.
그러나 허경영이 봤을 때 현재 종교는 정신이 없다.
목사나 성녀들은 일반 사람보다 뛰어나지만, 남의 종교를 비판할 수는 없다.
유일신과 창조자
‘예수가 아니면 기독교는 없다’는 뜻이 ‘크리스천’에 담겨 있다고 다시 설명한다.
유대인들은 하나님이 여러 명일 수 없다고 생각한다.
창조자들은 복수이지만, 신은 허경영 한 사람으로서 존재한다.
허경영의 여유와 기도 대상
허경영은 쫓길 이유가 없으며, 감옥에 가든 어디를 가든 상관없다.
허경영은 기도할 대상이 없지만, 사람들은 허경영을 부르면 된다.
십계명과 삼위일체
삼위일체는 성경의 원래 내용이 아니며, 후에 만들어진 것이라.
십계명에 삼위일체를 섬기라는 말이 없으며, “나 외 다른 신을 믿지 말라”는 유일신 사상을 강조한다.
허경영은 전 세계 모든 종교를 거울 보듯이 보고 분석했다.
- 허경영의 우주 컴퓨터 능력과 에너지
허경영은 자신의 우주 컴퓨터 능력으로 모든 사물의 본질을 꿰뚫어 보고, 그의 이름과 사진, 에너지는 물질을 통제하고 질병을 치유하는 강력한 힘을 가지고 있다.
3.1. 우주 컴퓨터와 질문 답변
허경영의 능력
허경영은 우주 컴퓨터와 같다.
질문자의 다리 문제
질문자의 다리 문제가 12년 되었으며, 수술 시 신경을 건드려 고착화되었다.
허경영은 이를 일부 좋게 해줄 수 있지만, 본인의 업보를 피할 수는 없다.
허경영을 만난 것만으로도 엄청난 변화가 올 것이라.
3.2. 경제와 지도자의 영향
경제의 본질
경제는 실제 존재하는 것이 아니며, 사람들의 기분에 따라 좋아지고 나빠진다.
전쟁이 나면 소비가 줄어드는 것처럼, 지도자에 대한 불신은 소비를 위축시킨다.
지도자의 역할
돈은 지구 안에 그대로 있지만, 지도자의 믿음과 추진력에 따라 국민들이 힘을 받아 경제가 활성화된다.
루즈벨트 대통령이 뉴딜 정책으로 경제를 살린 사례를 든다.
허경영의 경제 활성화 방안
허경영이 배당금을 주면 사람들이 걱정 없이 소비하고 사업을 시작하여 국가 경제가 활성화될 것이라.
경제는 특수한 지도자가 나타날 때만 살아난다.
3.3. 마음과 물질의 관계
마음 공부의 단계
마음 공부를 통해 고통과 즐거움을 선택할 수 있게 된다.
마음 다음 단계의 창조가 물질로 넘어간다.
인체 구성과 마음의 영향
인체는 피부, 살, 뼈, 피로 이루어져 있으며, 피의 어머니는 마음이라.
마음을 잘못 먹으면 피가 썩고, 이는 질병으로 이어진다.
정신, 영혼, 빛, 소리
마음의 어머니는 정신이고, 정신은 영혼이며, 영혼의 어머니는 빛과 소리라.
이는 신의 의지이며, 허경영의 말에는 권세가 있다.
허경영의 예언과 삼성 사례
허경영이 대통령의 운명이나 트럼프의 당선을 예언한 것이 그대로 이루어졌다.
삼성의 문제를 미리 경고했으며, 그 이후 핸드폰 폭발과 이재용 구속 등 문제가 발생했다.
이러한 경고를 한 사람은 지구상에 없었다.
인식의 한계와 양자의 존재
인체 구성 중 피까지는 눈으로 확인되지만, 정신, 영혼, 빛, 소리는 인식의 영역을 벗어난다.
마음은 육체를 바꾸는 시작이자 끝이며, 정신보다 인체에 더 가까이 영향을 미친다.
이산화탄소의 역할 비유
이산화탄소는 대기 오염의 주범이지만, 식물에게는 에너지원이 되어 산소를 만들어낸다.
나쁜 것이 좋은 것을 만들어내는 것처럼, 악과 선은 공존한다고 비유한다.
좌파와 우파 모두 필요하며, 이산화탄소처럼 일정 부분 존재해야 사회가 유지된다.
3.4. 마음의 본질과 허경영의 에너지
마음의 다음 단계
마음의 다음 단계는 물질이 아니라 에너지로 바뀐다.
마음과 양자
마음은 입자, 양자이며, 세포는 허경영을 알고 있다.
허경영의 에너지는 빛의 속도보다 3,333배 빠르며, 전 세계로 퍼져나간다.
불교의 ‘일체유심조’ 비판
불교의 ‘일체유심조(모든 것은 마음이 창조한 것)’는 잘못된 것이라.
모든 만물은 신인의 작품이며, 마음은 이를 운용하는 작용일 뿐이라.
마음의 물질성
마음은 엄격히 따지면 물질이며, 몸은 마음 자체라.
몸은 양자가 모인 공간이며, 빛, 소리, 물질이 마음에서 나온다.
허경영의 입증 방식
허경영은 지구를 만들고 부수는 단계가 있으며, 강의를 통해 단계적으로 많은 것을 보여줄 것이라.
사진, 이름, 글자를 통해 에너지를 입증하며, 이는 과학자들이 인식 단계를 벗어난 것이라.
빛과 허경영 에너지의 차이
빛은 나무토막에 가려지고 스톱하지만, 허경영의 권능은 막히는 곳이 없다.
빛은 물질이지만, 손으로 만질 수 없고 눈으로 인식할 수 없다.
허경영 에너지의 관통력
허경영의 이름, 눈빛, 에너지는 막히는 곳 없이 모든 것을 관통한다.
콘크리트 바닥을 0.001초 만에 통과하며, 이는 빛의 속도보다 3,333배 빠르다.
3.5. 질병 치유와 업보의 관계
허경영의 치유 능력
허경영의 에너지는 마른 나무와 콘크리트도 관통하며, 사람의 몸도 0.1초 만에 바꿀 수 있다.
업보와 치유의 한계
풍이 걸린 사람을 완벽하게 치유하지 못하는 것은 인간이 칼을 댔거나 신경이 죽었기 때문이라.
허경영을 만나기 전에 지은 죄(업보)가 있기 때문에 이 땅에서는 어느 정도 받아야 한다.
허경영을 만나면 신이 없어지지는 않지만, 점점 좋아지며, 돌아가서는 백궁에서 업보가 완전히 없어진다.
에너지 테스트 시연
질문자의 손에 힘이 없음을 확인하고, 허경영의 사진을 대자 힘이 생기는 것을 시연한다.
허경영의 이름이나 사진이 모든 사물에 영향을 미치며, 심지어 스펀지에도 에너지를 전달한다.
예수님 이름을 부를 때와 허경영 이름을 부를 때의 힘 차이를 시연하며, 허경영의 이름이 훨씬 강력하다.
질문자의 몸에 중풍 증상이 있음을 진단하고, 허경영의 에너지로 치유하는 것을 시연한다.
- 세계 정세와 허경영의 미래 역할
허경영은 현재 세계 정세가 혼란스럽고 각국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자신이 나타나면 모든 것을 통제하고 새로운 질서를 만들 것이라.
4.1. G20 및 북미정상회담과 세계 정세
질문자의 궁금증
G20 회담과 북미정상회담 관련하여 앞으로 세계 정세가 어떻게 전개될지 궁금하다는 질문을 받는다.
질문자 칭찬
질문자가 대구에서 온 학생이며, 착하고 자발적으로 강의를 들으러 온다고 칭찬한다.
나중에 청와대에 들어가면 좋은 자리를 줄 사람이라.
연세대학교 김형석 교수와의 인연
질문자의 이름이 김형석이라 연세대학교 김형석 교수를 떠올리며 자신의 어린 시절 이야기를 한다.
연세대학교 뒷산에 텐트를 치고 공부하던 시절, 김형석 교수가 자신을 대통령 같다고 말했다고 회상한다.
연세대학교 자리가 좋고, 뒤에 무학산 숲이 있어 200만 평의 공원 부지를 얻은 것과 같다.
이성계가 연세대학교 자리에 왕궁을 옮기려 했던 일화와 봉원사 이야기를 들려준다.
봉원사 법당의 부처님이 작은 이유와 불상 교체 이야기를 한다.
등잔 밑이 어둡다는 비유를 들며, 봉원사 스님이 절터를 찾지 못했던 일화를 설명한다.
자신의 어린 시절과 연세대학교 교수의 인연을 다시 언급하며, 그 시절의 청빈함과 고마움을 회상한다.
4.2. 한반도의 지정학적 중요성
한반도의 지리적 위치
한반도가 중국과 러시아로 가는 길목에 있으며, 해양으로 가지 않을 경우 한반도를 거쳐야 한다.
세계 지도의 비유
세계 지도를 뒤집어 보면 한국이 바다를 향해 있으며, 전 세계 바닷가에 선이 가는 중심이라.
한반도가 세계의 중심이며, 미국이나 중국, 러시아가 한반도의 눈치를 볼 수밖에 없다.
허경영의 등장과 세계 질서
G20 회담 등은 허경영이 나타날 때까지 장난에 불과하다.
자신이 나타나면 G20이고 뭐고 간에 모든 것을 좌우할 것이라.
4.3. 세계 경제의 어려움과 미국의 전략
각국의 경제 상황
전 세계가 경기가 침체되고 시달리고 있으며, 미국도 GM 공장 폐쇄로 실업자가 늘고 경제가 어렵다.
우리나라 경제 성장도 어렵고, 중국은 6% 성장을 노리며, 일본은 노인 빈곤이 심화되고 있다.
일본의 전철을 밟는 한국
우리나라도 일본의 전철을 밟고 있으며, 사무실 공실이 늘고 부동산 가격이 떨어지는 상황이라.
영세 상인과 중산층이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오피스텔 소유자들이 집까지 날릴 위기에 처했다.
미국의 북한 전략
미국은 우리나라보다 북한에 눈독을 들이고 있으며, 우리나라는 잡아놓은 마누라 같다고 비유한다.
미국은 북한과 비밀리에 교섭하고 있으며, 북한이 핵을 없애면 무관세 혜택을 줄 것이라고 추측한다.
이는 북한 경제를 활성화시키고, 한국과 중국의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려는 전략이라.
미국 대통령이 문재인 대통령과의 회담을 스탠딩 회담으로 격하시킨 사례를 들며, 이는 우리나라의 자존심을 상하게 하는 일이라고 비판한다.
G20 회담은 형식적인 것이며, 실제로는 밀실에서 각국의 이익을 조율하는 과정이라.
4.4. 허경영 시대의 도래
G20 회담의 의미
G20 회담에 들어간 것만으로도 우리나라가 선진국 대열에 들어섰다는 것에 만족해야 한다.
허경영의 미래 역할
앞으로 모든 나라 대통령들이 허경영에게 찾아와 지시를 받는 시대가 올 것이라.
- 신의 본질과 범신론의 위험성
허경영은 신은 유일하며 모든 사물에 에너지를 부여하지만, 범신론은 위험하며 신의 본질을 왜곡한다.
5.1. 신의 존재와 범신론
질문자의 질문
신이 없는 것이 없고, 신이 하지 않는 것이 없으며, 모든 사물에 신이 들어있다는 질문을 받는다.
범신론의 위험성
인도의 힌두교처럼 모든 것이 신이라는 범신론은 위험하다.
모든 사물을 존경하는 것은 좋지만, 신의 예배 대상이 되는 것은 아니라.
딸의 배냇저고리를 신처럼 여기는 어머니의 비유를 들며, 깨달은 자는 이를 버리게 한다.
모텔 침대나 거울을 신으로 여기는 것은 위험하며, 인간의 손을 거친 물질과 자연물을 구분해야 한다.
잡신과 귀신
일본 사람들도 범신론에 가까워 모든 것을 신으로 여기지만, 이는 잡신 또는 귀신이라.
귀신은 하늘로 가지 못하고 다시 돌아오는 존재라.
범신론의 문제점
범신론은 모든 것을 신으로 보아 인간을 해치는 행복이나 권총도 신으로 여기게 된다.
쌀을 신으로 여겨 먹지 못하는 것처럼, 범신론은 한계가 있다.
자식을 신으로 여기는 마마보이 엄마의 비유를 들며, 신이 동기가 되면 곤란하다.
이는 위험한 발상이며, 실제 신이 외면당할 수 있다.
5.2. 유일신과 십계명의 오류
유일신의 중요성
신은 오직 하나이며, 유일신 사상이 중요하다.
십계명의 오류
십계명의 첫 번째 계명인 “나 외 다른 신을 섬기지 말라”는 범신론을 조장하는 오류가 있다.
섬길 만한 다른 신이 있다는 것을 인정하는 것이 되므로, “나 외 다른 신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말해야 한다.
이는 하늘이 내린 계명이 아니라고 비판한다.
유대인들이 믿는 유일신은 잘 설정된 것이라.
5.3. 신의 심판과 사랑
신과 인간의 관계
신은 모든 인간의 죄와 행복, 불행의 근원지라.
심판과 사랑의 균형
신이 자신이 만든 자식을 심판하는 것은 이상하며, 책임은 신에게 있다.
심판은 자주 쓰는 것이 아니며, 일정 수준에서만 이루어진다.
심판 속에도 사랑이 들어 있으며, 허경영은 심판과 사랑을 섞어 사용한다.
똑똑한 사람에게는 심판을, 약한 사람에게는 사랑을 베풀어 모든 사람이 신을 존경하도록 만드는 것이 목적이라.
5.4. 신의 속성과 영혼의 영원성
사물의 인식 능력
동물은 허경영에게 대항할 수 있지만, 사물은 허경영의 말을 즉각 알아듣고 에너지를 전달한다.
볼펜이나 이파리도 허경영의 에너지를 인식하고 분별력이 있으며, 완전한 생명체와 같다.
창조 시점의 부재
우주 자체나 백궁은 창조 시점이 없으며, 창조라는 말 자체가 불법이라.
신이나 영혼은 영원 이전부터 존재하며, 중간에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
창조와 진화의 동시성
지구별은 창조되고 부서지지만, 우주는 창조 시점이 없다.
인간은 아들을 낳고 창조하며, 키가 커지고 작아지는 등 진화를 거친다.
그러나 영원 이전부터 우주는 창조와 진화가 없는 곳이라.
신과 인간의 관계
허경영은 우주를 만들어 속을 썩이는 것이 아니라, 인간을 만들어 오고 가는 것을 재미로 여긴다.
손자들을 구경하는 것처럼, 복잡하더라도 많이 퍼뜨려 놓고 재미를 느낀다고 비유한다.
허경영의 어린 시절 경험
허경영은 어린애 같은 모습이 신의 진짜 모습이며, 외로움과 고통을 겪어보기도 했다.
목사님과 한 이불을 덮고 자며 모포를 잡아당기던 일화와, 그 목사님의 청빈함을 이야기한다.
그 목사님은 성도들의 것을 받지 않았지만, 이는 어리석은 것이며 사랑을 표현할 때는 받아야 한다.
그 목사님을 두 번째 아버지로 모셨다.
5.5. 허경영의 세 아버지
세 아버지와의 인연
허경영은 승산 스님, 목사님, 이칠 회장을 세 아버지로 모셨다.
승산 스님의 일화
승산 스님은 재산을 모두 추지 스님에게 넘기고 미국으로 가서 구두닦이를 하며 영어를 배웠다.
하버드 대학교 교수들에게 “사랑이 뭡니까?”라는 질문에 “당신이 나한테 질문하는 거, 내가 그 질문에 답하는 거, 이것이 바로 사랑입니다”라고 답하여 감동을 주었다.
이는 단순한 영어 실력이지만, 철학적인 의미를 담고 있다.
유일신과 진리
범신론은 위험하며, 유일신이 섭리이자 진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