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16 h73
강연은 그의 생애와 사상, 그리고 그가 제시하는 비전을 공유하고, 참석자들이 ‘본태양’인 그를 통해 영적, 물질적 구원을 얻을 수 있음. 최종적으로는 가르침을 통해 개인의 삶을 변화시키고, ‘백궁’으로 가는 길을 제시하며, ‘하늘 왕국’ 건설에 동참할 것을 독려.
- 행사 시작 및 인사
사회자의 개회 선언 및 참석자 환영
참석자 간 인사: 손목을 붙이고 턱에 대고 “안녕하세요, 사랑합니다” 인사
허경영 총재 소개: 우주를 통제하고 백궁의 주인인 ‘본자 신인’ 허경영 총재 소개
허경영 총재 입장 및 환영
- 축하 행사 진행
꽃다발 증정:
중앙위원장 박경의 꽃 목걸이 증정
미국 국대 대표 유선년의 꽃바구니 증정
김호현, 조선, 김미숙, 이영자, 황채미 등 개인 꽃다발 증정
330송이 꽃다발 증정
대표 5인의 꽃다발 증정
꽃 팔찌 증정: 장미 백송이 꽃 팔찌 증정 (강영돈, 박기연, 홍계숙, 이근수 등)
축하 케이크 절단: 공문단과 함께 케이크 절단
강탄 축하곡: 인천 이상숙 님의 축하곡 공연
그의 생애를 담은 가사로 개사한 ‘선구자’ 노래
‘천부경’ 가사로 개사한 ‘선구자’ 노래
강탄 축하 영상 메시지: 미국 콜로라도 박효수 님과 밥 님의 영상 메시지 시청
강탄 축시 낭독: 이종원 님, 임유진 님의 축시 낭독
축하 공연:
가수 임유진 님의 ‘주말에 뭐하세요’ 공연
박경환 님의 전자 바이올린 연주와 황창식 님의 ‘홀로 아리랑’ 공연
김희영 님의 ‘달타령’ 공연
양우형 님의 ‘내 나이가 어때서’ 공연
양우형 님의 ‘백만송이 장미’ 공연
- 허경영 총재 훈시
과거 공약 재조명: 출산 장려금 3천만 원 공약이 현실화된 사례 공유
한반도 전쟁 방지: 2018년 한반도 전쟁을 막기 위해 미국 방문 및 트럼프 대통령 만남 언급
인간의 삶과 ‘얼음’:
인간의 삶은 ‘구름 한 조각’처럼 무상하며, ‘얼음’처럼 굳어있음
정치 제도의 문제로 인해 인간 관계가 파괴되고 불안감에 휩싸임
‘본태양’으로서의 역할:
‘얼음’ 같은 인간의 마음을 녹이기 위해 온 ‘본태양’
그의 이름 세 글자는 빛의 속도 3,33배로 모든 것을 뚫고 지나가는 에너지
‘본태양’을 만나면 얼음이 녹아 물이 되고, 물은 다시 수증기, 영양분, 꽃 등으로 변화
‘본태양’을 끌어안으면 모든 업장이 소멸되고 백궁으로 갈 수 있음
인간의 인지 한계:
인간의 눈은 가시광선(빨주노초파남보)만 볼 수 있으며, 적외선, 자외선 등은 인지 불가
인간의 뇌는 1%만 활용하며, 모든 것을 이해하고 판단하는 데 한계가 있음
이러한 한계로 인해 허경영 총재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음
아날로그와 디지털:
인간은 ‘디지털’처럼 끊어져 연결된 존재이며, 주민등록번호, 바코드 등으로 표기됨
‘아날로그’가 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그를 향한 마음을 하나로 모으는 것
성공의 비결:
부자는 작은 돈을 아끼고, 성공한 사람은 자투리 시간을 낭비하지 않음
어릴 때부터 끊임없이 공부하며 모든 지식을 습득
‘양해’의 의미:
‘양해(諒解)’는 그의 말씀을 이해하고 따르는 것을 의미
삼성 반도체 개발 사례를 통해 ‘양해’의 중요성 설법(說法)
미륵불과 우주의 주제자:
불교에서 말하는 미륵불은 56억 7천만 년 후에 오지만, 현재 지구에 와 있는 ‘우주의 주제자’
‘우주의 주제자’는 특정 종교를 만들지 않으며, 전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올바르게 인도하는 분
하늘궁 건축 헌금 독려:
하늘궁 본관 건축을 위해 헌금 독려
헌금은 농협 허경영 구좌로 입금되며, 헌금자는 백궁 명패와 돌비석에 이름이 새겨짐
하늘궁은 미래에 많은 사람에게 직장을 제공할 수 있는 곳이 될 것
하늘궁은 지구가 만들어질 때부터 특별하게 만들어진 자리
‘초종교’, ‘초정치’를 지향하며 세계 통일을 이룰 것
운명 변화의 시작:
그의 강탄일 행사에 참석한 순간부터 참석자들의 운명이 바뀜
과거의 죄는 중요하지 않으며, 지금부터 그를 만나는 것이 가장 큰 행복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먼저 구하라’는 성경과 불경의 가르침은 ‘ 나라’와 ‘백궁’을 의미
‘양 밑에 나(我)’가 들어가는 ‘의(義)’와 ‘미(美)’는 겸손을 의미하며, 허경영 앞에서 교만해서는 안 됨
말에는 권능이 있으며, 그의 말을 거역하는 자는 용서받지 못함
트럼프 대통령 당선 예언 사례를 통해 권능 설법(說法)
강탄일: 그의 생일
본자 신인: 우주를 통제하고 백궁의 주인인 허경영 총재를 지칭
백궁: 우주 중앙에 있는 별이자 통제하는 곳. 인간이 궁극적으로 가야 할 이상향
본태양: 허경영 총재를 지칭하는 말로, 얼어붙은 인간의 마음을 녹이고 구원하는 존재
가태양/진태양: 일반적인 태양을 지칭하며, 본태양과는 다른 한계가 있는 존재
인생 이모작: 허경영 총재를 통해 새로운 영혼으로 태어나 백궁으로 가는 삶의 변화
업장 소멸: 허경영 총재를 만남으로써 과거에 지은 모든 죄가 사라지는 것
아날로그/디지털:
아날로그: 물질의 양을 양으로 측정하는 방식. 확대해도 점이 나타나지 않는 그림과 같음
디지털: 모든 양을 숫자나 부호로 표기하는 방식. 확대하면 점(화소)으로 나타남
인간은 디지털적 존재이나, 그를 향한 마음을 하나로 모으면 아날로그가 될 수 있음
양해(諒解): 그의 말씀을 이해하고 따르는 것
초종교/초정치: 지향하는 것으로, 특정 종교나 정치를 넘어 세계를 통일하는 사상
강탄(降誕) – (강(降)-descend, 탄(誕)-birth)
신인(神人) – (신(神)-god, 인(人)-human)
말법(末法) – (말(末)-end, 법(法)-dharma)
언어도단(言語道斷) – (언(言)-speech, 어(語)-language, 도(道)-path, 단(斷)-cut off)
백궁(白宮) – (백(白)-white, 궁(宮)-palace)
천호걸래(天呼乞來) – (천(天)-heaven, 호(呼)-call, 걸(乞)-beg, 래(來)-come)
본자(本者) – (본(本)-origin, 자(者)-person)
지상낙원(地上樂園) – (지(地)-earth, 상(上)-on, 낙(樂)-paradise, 원(園)-garden)
하천하사(下天河沙) – (하(下)-down, 천(天)-heaven, 하(河)-river, 사(沙)-sand)
학태(學胎) – (학(學)-learn, 태(胎)-fetus)
심판주(審判主) – (심(審)-judge, 판(判)-decide, 주(主)-lord)
백천(百千) – (백(百)-hundred, 천(千)-thousand)
천부경(天符經) – (천(天)-heaven, 부(符)-tally, 경(經)-sutra)
일시무시(一始無始) – (일(一)-one, 시(始)-begin, 무(無)-none, 시(始)-begin)
일종무종(一終無終) – (일(一)-one, 종(終)-end, 무(無)-none, 종(終)-end)
영상(影像) – (영(影)-shadow, 상(像)-image)
법관(法官) – (법(法)-law, 관(官)-official)
권력(權力) – (권(權)-power, 력(力)-force)
전엄(尊嚴) – (전(尊)-respect, 엄(嚴)-dignity)
지식(知識) – (지(知)-know, 식(識)-recognize)
낭독(朗讀) – (랑(朗)-clear, 독(讀)-read)
등단(登壇) – (등(登)-ascend, 단(壇)-platform)
광인(狂人) – (광(狂)-mad, 인(人)-person)
경배(敬拜) – (경(敬)-revere, 배(拜)-bow)
운집(雲集) – (운(雲)-cloud, 집(集)-gather)
육도윤회(六道輪廻) – (육(六)-six, 도(道)-path, 윤(輪)-wheel, 회(廻)-return)
영혼(靈魂) – (영(靈)-soul, 혼(魂)-spirit)
성형수술(成形手術) – (성(成)-form, 형(形)-shape, 수(手)-hand, 술(術)-technique)
축복(祝福) – (축(祝)-bless, 복(福)-fortune)
에덴동산(에덴東山) – (동(東)-east, 산(山)-mountain)
천지창조(天地創造) – (천(天)-heaven, 지(地)-earth, 창(創)-create, 조(造)-make)
해인시대(海印時代) – (해(海)-sea, 인(印)-seal, 시(時)-time, 대(代)-era)
졸탁동시(啐啄同時) – (졸(啐)-hatch, 탁(啄)-peck, 동(同)-same, 시(時)-time)
봉황(鳳凰) – (봉(鳳)-phoenix, 황(凰)-phoenix)
삼족(三足) – (삼(三)-three, 족(足)-foot)
부활(復活) – (부(復)-revive, 활(活)-live)
하도락서(河圖洛書) – (하(河)-river, 도(圖)-map, 락(洛)-luo river, 서(書)-book)
천사(天使) – (천(天)-heaven, 사(使)-messenger)
하포주한(下浦珠恨) – (하(下)-down, 포(浦)-bay, 주(珠)-pearl, 한(恨)-regret)
만민(萬民) – (만(萬)-ten thousand, 민(民)-people)
정혜(正慧) – (정(正)-right, 혜(慧)-wisdom)
훈시(訓示) – (훈(訓)-instruct, 시(示)-show)
재조명(再照明) – (재(再)-again, 조(照)-illuminate, 명(明)-bright)
공유(共有) – (공(共)-common, 유(有)-have)
보건대학원(保健大學院) – (보(保)-protect, 건(健)-health, 대(大)-great, 학(學)-study, 원(院)-institute)
출산(出産) – (출(出)-give birth, 산(産)-produce)
무자식(無子息) – (무(無)-none, 자(子)-child, 식(息)-son)
만혼(晩婚) – (만(晩)-late, 혼(婚)-marriage)
외벌이(外벌이) – (외(外)-outside)
맞벌이(맞벌이) – (맞-match)
황당(荒唐) – (황(荒)-wild, 당(唐)-exaggerated)
공약(公約) – (공(公)-public, 약(約)-promise)
아동수당(兒童手當) – (아(兒)-child, 동(童)-child, 수(手)-hand, 당(當)-receive)
보육(保育) – (보(保)-protect, 육(育)-raise)
지원금(支援金) – (지(支)-support, 원(援)-aid, 금(金)-money)
허무맹랑(虛無孟浪) – (허(虛)-empty, 무(無)-none, 맹(孟)-great, 랑(浪)-wave)
무술년(戊戌年) – (무(戊)-fifth celestial stem, 술(戌)-eleventh earthly branch, 년(年)-year)
기해년(己亥年) – (기(己)-sixth celestial stem, 해(亥)-twelfth earthly branch, 년(年)-year)
생야일편부운기(生也一片浮雲起) – (생(生)-life, 야(也)-also, 일(一)-one, 편(片)-piece, 부(浮)-floating, 운(雲)-cloud, 기(起)-rise)
자본주의(資本主義) – (자(資)-capital, 본(本)-origin, 주(主)-main, 의(義)-doctrine)
토지(土地) – (토(土)-earth, 지(地)-land)
농부(農夫) – (농(農)-agriculture, 부(夫)-man)
제사밥(祭祀밥) – (제(祭)-sacrifice, 사(祀)-worship)
무상(無常) – (무(無)-none, 상(常)-constant)
의식(意識) – (의(意)-mind, 식(識)-consciousness)
정치제도(政治制度) – (정(政)-govern, 치(治)-rule, 제(制)-system, 도(度)-degree)
국가(國家) – (국(國)-country, 가(家)-home)
공원(公園) – (공(公)-public, 원(園)-garden)
지자체(自治體) – (자(自)-self, 치(治)-govern, 체(體)-body)
공사(工事) – (공(工)-work, 사(事)-matter)
엄폐(掩蔽) – (엄(掩)-cover, 폐(蔽)-hide)
구민(救民) – (구(救)-save, 민(民)-people)
오막살이(五幕살이) – (오(五)-five, 막(幕)-curtain)
대장경(大藏經) – (대(大)-great, 장(藏)-store, 경(經)-sutra)
성도(聖徒) – (성(聖)-holy, 도(徒)-disciple)
희한망측(稀罕罔測) – (희(稀)-rare, 한(罕)-rare, 망(罔)-net, 측(測)-measure)
수정기(水蒸氣) – (수(水)-water, 증(蒸)-steam, 기(氣)-vapor)
공중부양(空中浮揚) – (공(空)-sky, 중(中)-middle, 부(浮)-float, 양(揚)-raise)
영양분(營養分) – (영(營)-nourish, 양(養)-raise, 분(分)-part)
파장(波長) – (파(波)-wave, 장(長)-length)
가시광선(可視光線) – (가(可)-can, 시(視)-see, 광(光)-light, 선(線)-line)
적외선(赤外線) – (적(赤)-red, 외(外)-outside, 선(線)-line)
자외선(紫外線) – (자(紫)-purple, 외(外)-outside, 선(線)-line)
비타민(비타민) – (비(非)-not, 타(他)-other, 민(民)-people)
계열병(壞血病) – (괴(壞)-break, 혈(血)-blood, 병(病)-disease)
판단력(判斷力) – (판(判)-judge, 단(斷)-decide, 력(力)-power)
에오이시트(에오이시트) – (에오이시트)
효자(孝子) – (효(孝)-filial piety, 자(子)-son)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 – (국(國)-nation, 민(民)-people, 배(配)-distribute, 당(當)-receive, 금(金)-money)
윤회(輪廻) – (윤(輪)-wheel, 회(廻)-return)
업장(業障) – (업(業)-karma, 장(障)-obstacle)
소멸(消滅) – (소(消)-disappear, 멸(滅)-extinguish)
선착순(先着順) – (선(先)-first, 착(着)-arrive, 순(順)-order)
인생이모작(人生二毛作) – (인(人)-human, 생(生)-life, 이(二)-two, 모(毛)-hair, 작(作)-work)
명심(銘心) – (명(銘)-engrave, 심(心)-heart)
화두(話頭) – (화(話)-talk, 두(頭)-head)
탄신일(誕辰日) – (탄(誕)-birth, 신(辰)-day, 일(日)-day)
본관(本館) – (본(本)-main, 관(館)-building)
건축(建築) – (건(建)-build, 축(築)-construct)
후원(後援) – (후(後)-back, 원(援)-support)
돌비석(돌碑石) – (비(碑)-stele, 석(石)-stone)
공동명의(共同名義) – (공(共)-common, 동(同)-same, 명(名)-name, 의(義)-meaning)
명패(名牌) – (명(名)-name, 패(牌)-plate)
위패(位牌) – (위(位)-rank, 패(牌)-plate)
안치(安置) – (안(安)-peace, 치(置)-place)
농협(農協) – (농(農)-agriculture, 협(協)-cooperate)
세마(세마) – (세(世)-world, 마(馬)-horse)
등기(登記) – (등(登)-register, 기(記)-record)
초종교(超宗敎) – (초(超)-super, 종(宗)-religion, 교(敎)-teach)
초정치(超政治) – (초(超)-super, 정(政)-govern, 치(治)-rule)
대사관(大使館) – (대(大)-great, 사(使)-messenger, 관(館)-building)
겸손(謙遜) – (겸(謙)-humble, 손(遜)-yield)
아름다울(아름다울) – (아름다울)
교만(驕慢) – (교(驕)-proud, 만(慢)-slow)
보혜사(保惠師) – (보(保)-protect, 혜(惠)-favor, 사(師)-teacher)
권능(權能) – (권(權)-power, 능(能)-ability)
앵커(앵커) – (앵커)
독서왕(讀書王) – (독(讀)-read, 서(書)-book, 왕(王)-king)
초심리학(超心理學) – (초(超)-super, 심(心)-mind, 리(理)-reason, 학(學)-study)
정신세계(精神世界) – (정(精)-spirit, 신(神)-god, 세(世)-world, 계(界)-boundary)
물질세계(物質世界) – (물(物)-thing, 질(質)-quality, 세(世)-world, 계(界)-boundary)
심리학(心理學) – (심(心)-mind, 리(理)-reason, 학(學)-study)
대가(大家) – (대(大)-great, 가(家)-expert)
아날로그(아날로그) – (아날로그)
디지털(디지털) – (디지털)
측정(測定) – (측(測)-measure, 정(定)-determine)
표기(表記) – (표(表)-표, 기(記)-record)
부호(符號) – (부(符)-tally, 호(號)-sign)
화소(畫素) – (화(畫)-picture, 소(素)-element)
바코드(바코드) – (바코드)
박항서(朴恒緖) – (박(朴)-park, 항(恒)-constant, 서(緖)-thread)
재벌(財閥) – (재(財)-wealth, 벌(閥)-clique)
축구감독(蹴球監督) – (축(蹴)-kick, 구(球)-ball, 감(監)-supervise, 독(督)-oversee)
포진(布陣) – (포(布)-spread, 진(陣)-formation)
한문서당(漢文書堂) – (한(漢)-han, 문(文)-writing, 서(書)-book, 당(堂)-hall)
구인회(具仁會) – (구(具)-tool, 인(仁)-benevolence, 회(會)-meet)
구연석(具然石) – (구(具)-tool, 연(然)-so, 석(石)-stone)
솔밭(솔밭) – (솔-pine, 밭-field)
호소(湖沼) – (호(湖)-lake, 소(沼)-marsh)
정자(亭子) – (정(亭)-pavilion, 자(子)-small)
이병철(李秉喆) – (이(李)-plum, 병(秉)-hold, 철(喆)-bright)
반도체(半導體) – (반(半)-half, 도(導)-guide, 체(體)-body)
물리학(物理學) – (물(物)-thing, 리(理)-reason, 학(學)-study)
양자(量子) – (양(量)-quantity, 자(子)-particle)
전자(電子) – (전(電)-electricity, 자(子)-particle)
중성(中性) – (중(中)-middle, 성(性)-nature)
메모리(메모리) – (메모리)
비메모리(비메모리) – (비(非)-not, 메모리)
진공(眞空) – (진(眞)-true, 공(空)-empty)
트랜지스터(트랜지스터) – (트랜지스터)
풍선(風船) – (풍(風)-wind, 선(船)-boat)
유리(琉璃) – (유(琉)-lapis lazuli, 리(璃)-glass)
동격(同格) – (동(同)-same, 격(格)-status)
관점(觀點) – (관(觀)-view, 점(點)-point)
체면(體面) – (체(體)-body, 면(面)-face)
실리(實利) – (실(實)-real, 리(利)-profit)
수도인(修道人) – (수(修)-cultivate, 도(道)-path, 인(人)-person)
주제자(主宰者) – (주(主)-master, 재(宰)-govern, 자(者)-person)
메시아(메시아) – (메시아)
불가(佛家) – (불(佛)-buddha, 가(家)-family)
미륵(彌勒) – (미(彌)-full, 륵(勒)-rein)
환경(環境) – (환(環)-ring, 경(境)-boundary)
말세(末世) – (말(末)-end, 세(世)-world)
인류(人類) – (인(人)-human, 류(類)-kind)
허황(虛荒) – (허(虛)-empty, 황(荒)-wild)
환난(患難) – (환(患)-suffer, 난(難)-difficulty)
축적(蓄積) – (축(蓄)-store, 적(積)-accumulate)
초월(超越) – (초(超)-super, 월(越)-surpass)
현혹(眩惑) – (현(眩)-dazzle, 혹(惑)-confuse)
가상(假想) – (가(假)-false, 상(想)-imagine)
빙자(憑藉) – (빙(憑)-rely, 자(藉)-borrow)
경제(經濟) – (경(經)-manage, 제(濟)-save)
탈취(奪取) – (탈(奪)-take, 취(取)-get)
굴림(굴림) – (굴림)
사리사욕(私利私慾) – (사(私)-private, 리(利)-profit, 사(私)-private, 욕(慾)-desire)
본성(本性) – (본(本)-origin, 성(性)-nature)
땡초(땡초) – (땡초)
대자연(大自然) – (대(大)-great, 자(自)-self, 연(然)-so)
진리(眞理) – (진(眞)-true, 리(理)-reason)
섭리(攝理) – (섭(攝)-control, 리(理)-reason)
깨우치다(깨우치다) – (깨우치다)
어리석다(어리석다) – (어리석다)
공연(公演) – (공(公)-public, 연(演)-perform)
홀로(홀로) – (홀로)
전자바이올린(電子바이올린) – (전(電)-electricity, 자(子)-particle)
달타령(달타령) – (달-moon, 타령-song)
신명(神明) – (신(神)-god, 명(明)-bright)
계사(改詞) – (계(改)-change, 사(詞)-word)
양우형(梁又亨) – (양(梁)-beam, 우(又)-again, 형(亨)-prosper)
백만송이장미(百萬송이薔薇) – (백(百)-hundred, 만(萬)-ten thousand, 송이-bunch, 장(薔)-rose, 미(薇)-fern)
심수봉(沈守峰) – (심(沈)-sink, 수(守)-guard, 봉(峰)-peak)
멜로디(멜로디) – (멜로디)
1
허경영 강탄일 기념 강연: 본태양의 메시지
-
서론: 신인의 강탄과 시대적 의미
2018년 12월 16일, 허경영 선생의 강탄일 기념 행사가 개최되었다. 이 자리에는 작년보다 두 배 많은 인원이 참석하여, 신인을 맞이하는 열기가 뜨거웠다 . 사회자는 허경영 선생을 광활한 우주를 통제하며, 우주 중앙 백궁의 주인으로 소개했다 . 말법 시대와 언어 도달 시대에 판 밖에서 오신 분, 하늘의 권력을 가진 분으로 묘사하며, 한반도에 33 공약을 실현하고 세계 통일을 이루어 지구를 지상 낙원으로 만들 본자 신인임을 강조했다 . -
강탄일 기념 행사
강탄일 행사는 다양한 축하 순서로 진행되었다.
꽃 증정식
중앙위원장의 꽃 목걸이 증정
미국 국대 대표 유선년의 꽃바구니 증정
김호현, 조선, 김미숙, 이영자, 황채미 등 다수의 꽃다발 증정
신미경의 330송이 꽃다발 증정
꽃 팔찌 증정
수원의 강영돈, 고양시 박기연, 양주진 홍계숙, 단양 이근수 등이 장미 백송이 꽃 팔찌를 증정했다 .
축하 케이크 절단식
공문단과 함께 케이크를 절단하며 강탄일을 축하했다 .
강탄 축하곡
인천의 이상숙이 허경영 선생의 생애를 담은 축하곡을 불렀다 .
가사에는 “하천하사 학태되어 강탄하신 허경영님 세계 통일 이루시고 사랑 심판주로 오셨네” 등의 내용이 포함되었다 .
천부경 구절을 인용한 노래도 불렀다 .
축하 영상 메시지
미국 콜로라도의 박효수와 그의 동반자 밥(전직 법관)이 영상으로 축하 메시지를 전달했다 .
박효수는 허경영 선생을 “신인이시고 선하고 위인이신 분, 불 속에서도 두려움이 없으신 분”으로 칭하며 권력과 존엄, 지식의 삶을 당연히 받아야 한다고 말했다 .
강탄 축시 낭독
이종원과 임유진이 허경영 선생의 강탄을 축하하는 시를 낭독했다 .
시는 허경영 선생이 허황된 소문과 왜곡된 매스컴 속에서 광인으로 오인받았으나, 이제는 경배와 찬양 속에 신인 강탄 축제를 올린다는 내용을 담았다 .
또한, 허경영 선생을 통해 영혼 이모작 성형 수술을 받아 백궁 시민권을 얻게 되었다고 표현했다 .
축시에는 에덴 동산 회복의 역사, 천지 창조 말씀, 해인 시대, 졸탁 동시 봉황세, 삼족오 부활 등의 개념이 언급되었다 .
허경영 선생이 천부경의 비밀을 풀어낼 마진의 주인공이며, 천사의 도움 속에 강탄했다고 묘사했다 .
가수 임유진의 축하 공연
가수 임유진은 자신의 타이틀곡 ‘주말에 뭐하세요’를 개사하여 허경영 선생을 찬양하는 노래를 불렀다 .
가사에는 “허경영하고 있으면 좋은 일 생길 거야”, “허경영 만날까요? 설레기만 하네요” 등의 내용이 포함되었다 . -
허경영 선생의 훈시: 얼어붙은 지구를 녹이는 본태양
3.1. 과거 공약의 재조명과 시대적 배경
강연자는 자신의 과거 공약이 재조명되고 있음을 언급했다 . 특히, 10여 년 전 대선 때 제시했던 ‘아기 한 명 낳으면 3천만 원 지급’ 공약이 현재 지자체 출산 장려금과 정부 아동 수당, 보육 지원금을 합하면 이미 3천만 원을 넘어서 현실이 되었다고 설명했다 . 2018년은 무술년에서 황금 돼지해인 기해년으로 넘어가는 중요한 시기이며, 강연자는 이 시기에 한반도 전쟁을 막았다고 말했다 .
3.2. 얼어붙은 인간의 마음과 사회 문제
강연자는 현재 지구인 76억 명이 얼음 상태에 있다고 진단했다 .
인간관계의 단절: ‘나와 너’의 관계가 아닌 ‘나와 그것(물질, 돈, 집, 자식)’으로 변질되었다 .
자본주의의 폐해: 정치가 잘못되어 미래에 대한 불안감에 휩싸여 물질에 집착하게 되었다 .
가족 관계의 왜곡: 돈 때문에 자식과 부모가 원수가 되는 상황이 발생했다 .
국가의 무능: 국가가 국민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지 못하고, 공원만 만들어주는 수준에 머물렀다 .
행복의 상실: 정치인들이 국민의 행복을 빼앗아갔고, 사람들은 얼음 조각처럼 얼어붙었다 .
3.3. 본태양으로서의 역할: 얼음을 녹이는 존재
강연자는 자신이 지구에 온 이유가 얼어붙은 세상을 녹이기 위함이라고 말했다 .
태양의 비유: 강연자는 자신을 태양에 비유하며, 얼어 있는 사람들을 끌어안으면 울게 된다고 설명했다 .
에너지의 힘: 자신의 이름 석 자만 써도 전 세계 언어로 벽을 통과하며, 빛의 속도보다 3,33배 빠른 무한대의 속도로 에너지가 퍼져나간다고 말했다 .
몸과 마음의 치유: 자신의 이름을 부르면 몸과 마음이 녹아내리고, 자신을 끌어안으면 죽어도 여한이 없으며 백궁으로 갈 수 있다고 강조했다 .
본태양과 가태양: 저 하늘의 태양은 한 방향으로만 비추는 ‘신태양’ 또는 ‘가태양’이지만, 자신은 모든 곳에 빛을 비추는 ‘본태양’이라고 설명했다 .
본심의 회복: 사람들의 마음은 얼어 있는 마음이지만, 자신의 마음은 본래의 ‘본심’이며, 이를 통해 얼어붙은 마음을 녹여야 한다고 말했다 .
3.4. 인간의 한계와 본태양의 능력
강연자는 인간의 인지 능력에는 한계가 있음을 지적했다 .
시각의 한계: 인간의 눈은 0.5mm에서 1mm 사이의 파장만 볼 수 있으며, 빨주노초파남보 가시광선 외의 적외선이나 자외선은 볼 수 없다고 설명했다 .
청각의 한계: 인간은 10사이클에서 1만 사이클 미만의 소리만 들을 수 있으며, 지구가 돌아가는 소리도 듣지 못한다고 말했다 .
뇌의 한계: 인간의 뇌는 1%만 활용하며, 그 이상은 보고 듣고 이해할 수 없도록 만들어졌다고 설명했다 .
본태양의 초월성: 이러한 인간의 한계를 넘어서는 것이 본태양의 능력이며, 본태양은 어떤 물질이든 빛의 속도에 3,33배로 뚫고 지나갈 수 있다고 말했다 .
3.5. 얼음에서 물로, 그리고 백궁으로
강연자는 얼어붙은 인간의 마음이 본태양을 만나 녹아 물이 되면, 새로운 변화가 시작된다고 말했다 .
업장의 소멸: 본태양을 끌어안는 순간 모든 업장이 100% 소멸된다고 강조했다 .
새로운 영혼의 탄생: 얼음이 물로 변하듯, 새로운 영혼으로 태어나 과거의 종교나 윤회에 얽매일 필요가 없다고 설명했다 .
백궁으로의 길: 본태양을 계속 만나면 백궁 꽃이 피고, 결국 백궁으로 가는 길만 남게 된다고 말했다 .
인생 이모작: 본태양을 끌어안음으로써 인생 이모작이 가능하며, 허경영 선생의 강탄이 개인의 미래를 100% 바꾼다고 강조했다 .
- 하늘궁 건설과 백궁 명패
4.1. 하늘궁 본관 건설 계획
강연자는 하늘궁 본관 건설 계획을 밝혔다.
규모: 5천 명을 수용할 수 있는 규모로 지어질 예정이다 .
재원: 건축 헌금으로 충당되며, 1구좌당 300만 원이다 .
기념: 건축 헌금을 낸 사람의 이름은 대형 돌비석에 새겨져 영원히 남게 된다 .
4.2. 백궁 명패의 의미
건축 헌금을 낸 사람에게는 ‘백궁 명패’가 자동으로 안치된다 .
백궁으로 가는 증표: 백궁 명패는 백궁으로 가는 사람들의 증표이며, 평생 명패소에 남는다 .
서비스 개념: 명패는 건축 헌금을 낸 사람에게 제공되는 서비스이며, 명패를 판매하는 것이 아니라고 설명했다 .
농협 계좌: 건축 헌금은 농협의 허경영 계좌로 입금된다 .
4.3. 하늘궁의 미래와 역할
강연자는 하늘궁이 미래에 크게 발전할 것이며, 많은 사람에게 직장이 될 수도 있다고 말했다 . 하늘궁이 위치한 자리는 지구가 만들어질 때부터 특별하게 만들어진 곳이며, 강연자가 때가 되어 이곳에 왔다고 설명했다 .
- 초종교, 초정치: 세계 통일의 비전
5.1. 허경영의 정체성: 초종교, 초정치
강연자는 허경영이 종교 단체가 아니며, ‘초종교’이자 ‘초정치’라고 말했다 . 이는 세계 통일을 이루기 위한 것이며, 지구 생긴 이래 처음 실현되는 일이라고 강조했다 .
5.2. 성경과 불경의 가르침: 그의 나라와 그의 의
성경과 불경에서 ‘나라와 그의 의를 먼저 구하라’는 가르침이 있음을 언급했다 .
허경영의 나라: 여기서 ‘나라’는 허경영의 나라이며, 세계가 통일된 나라가 아닌 ‘백궁’을 의미한다고 설명했다 .
백궁의 실천: ‘그의 의’는 하늘의 백궁의 의를 실천하는 것이며, 백궁이 지상에 내려와 있는 곳이 바로 하늘궁이라고 말했다 .
겸손과 아름다움: ‘의(義)’는 ‘양 밑에 나(我)’가 있는 형상으로, 양 밑에 들어가야 행복이 시작되며 이를 겸손이라고 설명했다 . 또한, ‘미(美)’는 ‘양 밑에 큰 대(大)’가 있는 형상으로, 양이 살이 쪄서 커지면 아름답다는 의미이며, 이는 양 밑에 들어가는 것을 의미한다고 말했다 .
5.3. 권능의 증거: 트럼프 대통령 당선 예언
강연자는 자신의 말에 권능이 있음을 강조하며, 트럼프 대통령 당선 예언을 예시로 들었다 .
예언의 실현: 2016년 미국 대선 당시, 모든 언론이 힐러리 클린턴의 당선을 예측했지만, 강연자는 MBN 뉴스에 출연하여 트럼프가 대통령이 될 것이라고 예언했고, 이는 현실이 되었다고 말했다 .
한반도 전쟁과의 연관성: 트럼프를 지목한 이유는 한반도 전쟁과 연관이 있었기 때문이며, 힐러리가 당선되었다면 전쟁이 날 수도 있었다고 설명했다 .
트럼프의 심리학적 통찰: 트럼프는 독서왕이자 초심리학을 연구한 사람으로, 정신 세계의 수준이 높고 물질 세계를 꿰뚫고 있어 다섯 번의 부도에도 오뚝이처럼 일어났다고 평가했다 .
본태양의 능력: 강연자는 자신이 트럼프를 대통령으로 만들었다고 말하며, 자신은 본태양으로서 어떤 물질이든 빛의 속도에 3,33배로 뚫고 지나가는 에너지를 가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
- 아날로그와 디지털, 그리고 마음의 통일
6.1. 아날로그와 디지털의 개념
강연자는 아날로그와 디지털의 차이를 설명했다.
아날로그: 물질의 양을 양으로 측정하는 방식이다 . 캐논 카메라로 찍은 사진처럼 아무리 확대해도 점이 나타나지 않고 그림으로 유지된다 .
디지털: 모든 양을 숫자로 표기하거나 부호화하는 방식이다 . 핸드폰으로 찍은 사진처럼 확대하면 화소(점)로 바뀌며, 모든 것이 숫자로 쪼개져 있다 .
인간의 본질: 인간은 지구에 있는 하나의 점들처럼 아날로그로 보이지만, 실제로는 주민등록번호나 바코드처럼 디지털화되어 톡톡 끊어져 연결된 존재라고 설명했다 .
6.2. 마음의 아날로그화
강연자는 인간의 마음만이 유일하게 아날로그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 허경영을 향한 마음을 하나로 모으면 아날로그가 될 수 있으며, 이는 모두의 마음이 똑같아지는 것을 의미한다고 설명했다 .
6.3. 고향의 중요성과 스승과의 인연
강연자는 자신의 고향인 진주가 박항서 감독의 고향이기도 하며, 176명의 재벌이 나온 곳이라고 말했다 . 또한, 자신이 어린 시절 한문 서당에서 공부했던 경험을 이야기하며, 스승과의 특별한 인연을 강조했다 .
서당에서의 배움: 6살 때부터 서당에 다니며 7년간 홀로 공부했으며, 스승의 가르침을 통해 학문을 익혔다고 말했다 .
스승의 임종: 스승이 돌아가시기 직전까지 자신에게 마지막 한 페이지를 가르쳐주려 했으며, 그 순간에도 학문에 대한 열정을 보였다고 회상했다 .
시간의 소중함: 부자들은 작은 돈을 아끼고, 성공한 사람들은 짜투리 시간을 낭비하지 않는다고 강조하며, 자신 또한 어릴 때부터 틈나는 대로 공부했다고 말했다 .
6.4. 양해와 이해의 중요성
강연자는 ‘양해(諒解)’의 의미를 설명하며, 부부 관계에서 양해와 이해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
허경영의 말씀: ‘양해’는 허경영의 말씀을 이해하고 따르는 것을 의미하며, 이는 ‘경(京)’자가 들어가는 ‘경해(京解)’와 같다고 설명했다 .
삼성 반도체의 예시: 자신이 이병철 회장에게 삼성 반도체 아이디어를 제시했을 때, 이 회장이 자신의 설명을 이해하고 양해했기에 반도체 사업이 시작될 수 있었다고 말했다 .
관계의 관점: 부부 싸움의 원인 중 하나는 상대방을 이해하지 못하고, 남 위주로 생각하는 사람과 자기 위주로 생각하는 사람의 관점 차이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
- 결론: 우주의 주제자, 허경영
7.1. 메시아로서의 허경영
강연자는 자신을 우주의 주제자이자 인류가 기다리는 메시아로 칭했다 . 불교에서 56억 7천만 년 후에 온다고 전해지는 미륵이 바로 자신이며, 현재 지구에 와 있는 신인 허경영 총재가 다시 내려오게 되어 있다고 말했다 . 우주의 주제자는 주기적으로 가을의 결실을 맺기 위해, 인간의 허황된 욕심으로 인한 환난을 막고 평화롭게 오신 것이라고 설명했다 .
7.2. 올바른 지도와 종교의 본질
강연자는 전 인류가 우주의 주제자인 허경영 총재를 따르고 지구의 평화를 위해 협조하며, 올바른 지도를 받아야 한다고 말했다 .
가짜 종교: 우주의 주제자는 어떤 종교도 만들지 않으며, 특정 종교를 만들어 인간을 현혹하고 부를 축적하는 자들은 가짜라고 비판했다 .
인류 구원: 주제자는 종교를 초월하여 전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올바르게 인도하는 분이라고 강조했다 .
과거의 오류: 인류는 과거에 얽매여 종교를 만들고, 불확실한 가상의 인물을 앞세워 경제를 착취하고 군림하는 자들에게 속아 살아왔다고 지적했다 .
7.3. 축하 공연
강연 후에는 축하 공연이 이어졌다.
홀로 아리랑: 박경환의 전자 바이올린 연주와 황창식의 노래로 ‘홀로 아리랑’이 불렸다 . 가사에는 허경영 선생을 응원하고 백궁까지 함께 가자는 내용이 담겼다 .
달타령: 김희영이 ‘달타령’을 불렀다 . 노래 가사에는 허경영 선생의 탄생을 축하하는 내용이 포함되었다 .
내 나이가 어때서: 김희영은 ‘내 나이가 어때서’를 개사하여 불렀다 . 가사에는 허경영 선생이 하늘에서 신인으로 와서 공약으로 세상을 살릴 수 있다는 내용이 담겼다
2
허경영 강탄 행사: 신인의 도래와 333의 의미
2018년 12월 16일, 허경영 총재의 강탄(降誕) 행사가 양평 하늘궁에서 개최되었다. 작년보다 두 배가량 많은 인원이 참석한 가운데, 사회자는 허경영 총재를 ‘신인’으로 소개하며 행사의 시작을 알렸다. 특히 허경영 총재의 생일이 1949년 11월 13일로, 숫자 ‘333’과 깊은 연관이 있음을 강조했다. 이는 총재의 생일(11월 13일)과 박정희 대통령과의 나이 차이(33살) 등 여러 방면에서 ’33’이라는 숫자가 반복적으로 나타나는 현상을 언급한 것이다. 참석자들은 기립하여 허경영 총재의 등장을 환영했으며, 서로 손목을 잡고 “안녕하세요, 사랑합니다”라고 인사하며 화합의 분위기를 조성했다.
-
우주 중앙의 주인, 허경영 총재
사회자는 광활한 우주를 통제하는 백궁의 주인이자, 말법 시대와 언어 도달 시대에 판 밖에서 온 신인으로 허경영 총재를 소개했다. 그는 하늘의 권력을 가지고 이 한반도에 33가지 공약을 실현하고 세계 통일을 이루어 지구를 지상 낙원으로 만들 본자 신인이라고 설명했다. -
강탄 축하 행사: 꽃 증정 및 케이크 절단
허경영 총재의 강탄을 축하하기 위한 다양한 행사가 이어졌다.
꽃 증정: 중앙위원장 박경의 꽃 목걸이 증정을 시작으로, 미국 국대 대표 유선년의 꽃바구니 증정, 그리고 김호현, 조선, 김미숙, 이영자, 황채미 등 여러 인물의 꽃다발 증정이 있었다. 특히 신미경은 330송이의 꽃다발을 증정하며 총재에 대한 존경을 표했다.
꽃 팔찌 증정: 처음으로 진행된 꽃 팔찌 증정식에서는 장미 백송이로 만든 팔찌가 총재에게 전달되었다.
축하 케이크 절단: 공문단과 함께 축하 케이크를 절단하며 강탄의 기쁨을 나누었다.
-
강탄 축하곡 및 영상 메시지
인천의 이상숙은 허경영 총재의 강탄을 축하하는 곡을 불렀다. 그녀는 허경영 총재의 생애를 담은 가사를 통해 총재가 하늘에서 내려와 세계 통일을 이루고 지상 낙원을 만들 심판주로 오셨음을 노래했다. 특히 ‘천부경’의 내용을 인용하며 허경영 총재가 우주의 천신임을 강조했다. 이어서 미국 콜로라도에 거주하는 박효수와 그의 동반자 밥의 축하 영상 메시지가 상영되었다. 영상에서 박효수는 허경영 총재를 ‘신인’이자 ‘선하고 위대한 인물’로 칭하며 그의 승리를 축하했다. -
강탄 축시 낭독: 허경영의 의미와 백궁 시민권
이종원과 임유진은 허경영 총재의 강탄을 축하하는 시를 낭독했다. 시는 허경영 총재가 허황된 소문과 왜곡된 매스컴 속에서 오인되었지만, 이제는 경배와 찬양 속에 신인 강탄 축제를 올린다고 읊었다. 또한 허경영 총재를 통해 육도 윤회 속에 있던 우리가 영혼 이모작 성형 수술을 받아 백궁 시민권을 얻게 되었다고 표현했다. 시는 허경영 총재가 천지 창조의 말씀에 존재하며, 21세기 해인 시대에 봉황새와 삼족오로 부활하여 세상 원리와 천부경의 비밀을 풀어낼 마진의 주인공임을 강조했다. -
가수 임유진의 축하 공연 및 허경영 지지
가수 임유진은 자신의 타이틀곡 ‘주말에 뭐하세요’를 개사하여 허경영 총재를 위한 축하 공연을 선보였다. 그녀는 “허경영하고 있으면 좋은 일 생길 거야”, “허경영 만날까요? 설레기만 하네요” 등의 가사로 총재에 대한 지지와 사랑을 표현했다. 임유진은 또한 정혜의원 본자 포럼에 가입했음을 밝히며, 가수들도 허경영 총재를 지지하고 있음을 알렸다. -
허경영 총재의 훈시: 출산 공약 재조명 및 얼어붙은 세상
허경영 총재는 자신의 강탄일 훈시를 통해 여러 메시지를 전달했다.
출산 공약 재조명: 10여 년 전 대선 공약이었던 ‘아기 한 명당 3천만 원 지급’이 현재 지자체 출산 장려금과 정부 지원금을 합하면 이미 3천만 원을 넘어서 현실이 되었음을 언급하며 자신의 선견지명을 강조했다.
한반도 전쟁 방지: 2018년 무술년에 남북 문제가 복잡하게 얽혀 전쟁이 날 뻔했지만, 자신이 미국에 가서 트럼프 대통령과 공화당 상원 의장을 만나 전쟁을 막았다고 주장했다.
얼어붙은 세상: 현재 지구인 76억 명이 ‘얼음 상태’에 있으며, ‘나와 너’의 관계가 아닌 ‘나와 그것(물질)’의 관계로 변질되어 자본주의가 잘못되었다고 진단했다. 정치의 실패로 인해 사람들이 불안감에 휩싸여 미래를 책임져야 한다는 강박에 시달리고 있으며, 이웃과의 관계도 단절되어 ‘흥부’가 아닌 ‘놀부’의 세상이 되었다고 비판했다.
- 본태양 허경영: 얼음을 녹이는 존재
허경영 총재는 자신이 지구에 온 이유가 ‘얼음을 녹이기 위함’이라고 설명했다.
태양으로서의 역할: 자신을 ‘태양’에 비유하며, 얼어붙은 사람들을 끌어안으면 모두 울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얼음이 녹아 물이 되고, 물이 태양을 만나 수증기가 되어 공중 부양하듯이, 자신이 사람들을 ‘물’로 만들어 꽃을 피우게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무한한 에너지: 자신의 이름 석 자만 써도 전 세계 언어로 벽을 통과하며 빛의 속도에 3,33배 빠른 에너지가 퍼져나간다고 주장했다. 이 에너지는 몸과 마음을 녹이고, 모든 업장을 100% 소멸시킨다고 말했다.
본태양과 가태양: 저 하늘의 태양은 한 방향으로만 가는 ‘신태양’ 또는 ‘가태양’에 불과하지만, 자신은 모든 곳에 빛을 비추는 ‘본태양’이라고 강조했다. 사람들은 자신을 알아보지 못하지만, 사물과 동물은 자신을 알아본다고 말했다.
- 인간의 한계와 본태양의 역할
허경영 총재는 인간의 인지 능력과 판단력의 한계를 지적하며, 본태양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시각 및 청각의 한계: 인간의 눈은 0.5mm에서 1mm 사이의 파장만 볼 수 있으며, 빨주노초파남보 외의 수십억 가지 색깔(적외선, 자외선 등)은 볼 수 없다고 설명했다. 또한 지구의 소리도 들을 수 없도록 만들어져 있다고 말했다.
뇌의 한계: 인간의 뇌는 1% 이상을 보거나 듣거나 이해할 수 없도록 만들어져 있으며, 이러한 한계 때문에 허경영 총재를 제대로 판단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
얼어붙은 생각: 인간의 생각이 얼음처럼 굳어 있어 자식 농사마저 망치고 있으며, 국가가 국민의 삶에 아무런 도움을 주지 못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 백궁으로 가는 길: 업장 소멸과 인생 이모작
허경영 총재는 자신을 만나는 것이 곧 백궁으로 가는 길이라고 말했다.
업장 소멸: 자신을 만나 끌어안는 사람은 모든 업장이 100% 소멸되며, 수십억 번 인간으로 태어나 지은 죄가 물거품처럼 녹아내린다고 주장했다.
새로운 영혼: 자신을 만난 사람들은 전생이나 종교에 얽매일 필요 없이 완전한 해방을 얻고 새로운 영혼으로 태어나 얼음이 물로 변하듯이 변화한다고 설명했다.
인생 이모작: 본태양을 끌어안음으로써 백궁 꽃이 피고, 백궁으로 가는 길만 남게 된다며, 이것이 바로 ‘인생 이모작’이라고 강조했다. 과거에 무엇을 했느냐보다 지금부터 무엇을 하느냐가 중요하며, 자신을 만나는 것이 최고의 행복이라고 말했다.
- 하늘궁 건축 헌금과 백궁 명패
허경영 총재는 하늘궁 본관 건축 계획을 밝히며, 건축 헌금과 ‘백궁 명패’에 대해 설명했다.
본관 건축: 5천 명을 수용할 수 있는 본관을 건축할 예정이며, 건축 헌금은 1구좌당 300만 원이라고 밝혔다.
백궁 명패: 건축 헌금을 낸 사람에게는 ‘백궁 명패’를 자동으로 안치해 주며, 이는 백궁으로 가는 사람들의 이름이 돌비석에 새겨져 영원히 남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부부가 함께 헌금할 경우 500만 원으로 할인된다고 덧붙였다.
농협 계좌: 건축 헌금은 농협의 허경영 계좌로 입금되며, 이는 하늘궁 땅이 개인 소유가 아닌 공동 명의로 등기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하늘궁의 미래: 하늘궁이 크게 발전하여 많은 사람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초종교 초정치’를 실현하여 세계 통일을 이룰 것이라고 말했다.
- 허경영의 탄생과 운명의 변화
허경영 총재는 자신의 탄생이 사람들의 운명에 엄청난 변화를 가져올 것이라고 말했다.
인생의 변화: 자신의 얼굴을 보고 가면 일주일 내내 보이며, 고민이 사라진다고 주장했다. 인간의 인생이 ‘뜬구름’ 같지만, 자신의 탄생은 뜬구름 같은 인생을 벗어나 백궁으로 가는 길을 열어준다고 설명했다.
운명의 전환점: 자신의 탄신 행사에 참석한 오늘부터 사람들의 운명이 바뀔 것이라고 강조하며, 이는 대통령 당선 축하 행사보다 더 거창한 의미를 지닌다고 말했다.
하늘 왕국 건설: 허경영의 하늘 왕국을 건설하고 목적을 달성했다고 선언하며, 성경과 불경에서 말하는 ‘나라와 그의 의’가 바로 허경영의 나라와 백궁의 의를 의미한다고 해석했다.
- 겸손과 아름다움의 의미: 양(羊)과 허경영
허경영 총재는 ‘의(義)’와 ‘미(美)’ 한자를 통해 겸손의 중요성을 설명했다.
의(義): ‘양(羊)’ 밑에 ‘나(我)’가 있는 형상으로, 양 밑에 들어가야 행복이 시작되며 이것이 겸손이라고 해석했다.
미(美): ‘양(羊)’ 밑에 ‘큰 대(大)’가 있는 형상으로, 양이 살이 쪄서 커지면 아름답다는 의미이며, 이것 또한 양 밑에 들어가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아무리 커도 허경영에게 비교하면 교만이 된다고 강조했다.
보혜사 박해: 성경에 나오는 ‘보혜사’를 박해하는 자는 이생에서도 다음 세상에서도 용서받지 못한다고 경고하며, 자신의 말에는 권능이 있다고 말했다.
- 트럼프 대통령 당선 예언과 본태양의 권능
허경영 총재는 자신이 트럼프 대통령의 당선을 예언하고 성사시켰다고 주장하며, 자신의 권능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트럼프 당선 예언: MBN 뉴스에 출연하여 트럼프가 대통령이 될 것이라고 예언했으며, 당시 99%의 언론이 힐러리 클린턴의 당선을 예측했지만 자신의 예언이 적중했다고 말했다.
한반도 전쟁 방지: 트럼프를 지적한 이유가 한반도 전쟁과 연관이 있었기 때문이며, 힐러리가 당선되었다면 전쟁이 날 수도 있었다고 설명했다.
트럼프의 심리학: 트럼프가 독서왕이자 초심리학을 연구한 사람으로, 정신 세계의 수준이 높기 때문에 다섯 번의 부도에도 불구하고 오뚝이처럼 일어설 수 있었다고 평가했다.
본태양의 에너지: 자신의 에너지는 어떤 물질이든 빛의 속도에 3,33배로 뚫고 지나가며, 이는 세계 과학자들이 이해할 수 없는 현상이라고 말했다.
- 아날로그와 디지털, 그리고 마음의 아날로그
허경영 총재는 아날로그와 디지털의 개념을 설명하며, 인간의 본질과 마음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아날로그와 디지털의 차이: 아날로그는 물질의 양을 양으로 측정하고, 디지털은 숫자로 표기한다고 설명했다. 캐논 카메라로 찍은 사진은 아날로그로 확대해도 점이 나타나지 않지만, 디지털 카메라로 찍은 사진은 확대하면 화소(점)로 바뀐다고 비유했다.
인간의 본질: 인간은 지구에 있는 하나의 점들이 모인 ‘아날로그’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주민등록번호와 바코드로 연결된 ‘디지털’이라고 말했다. 인간은 하나하나 톡톡 끊어져 연결된 존재이며, 우주를 만든 자는 디지털이 아니라고 강조했다.
마음의 아날로그: 인간의 마음만이 유일하게 ‘아날로그’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허경영 총재를 향한 마음을 하나로 모으면 아날로그가 되어 모두의 마음이 똑같아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
- 박항서 감독과 허경영의 성장 배경
허경영 총재는 박항서 감독을 언급하며 자신의 성장 배경과 교육 철학을 이야기했다.
박항서 감독과의 인연: 박항서 감독이 자신의 고향 사람이며, 자신의 고향에서 176명의 재벌이 나왔다고 말했다. 박항서 감독의 어머니가 공덕을 쌓아 자식들이 모두 잘 되었다고 설명했다.
한문 서당 교육: 자신이 어릴 때 우리나라에서 가장 무서운 한문 서당 선생 밑에서 공부했으며, 그 선생이 LG 그룹 창업자의 큰아버지인 구연석 선생이라고 밝혔다.
엄격한 교육 방식: 새벽 4시에 서당에 가서 혼자 공부했으며, 다른 아이들은 무서워서 오지 못했다고 말했다. 매일 공부한 내용을 외워야 했고, 틀리면 해초리로 맞았다고 회상했다.
스승의 죽음: 14살 때 스승이 돌아가시기 직전까지 자신에게 마지막 한 페이지를 가르쳐 주었으며, 그 순간에도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였다고 말했다.
시간 관리와 성공: 이병철 회장의 양아들로 있으면서 부자들은 품돈을 아끼고, 성공한 사람들은 짜투리 시간을 낭비하지 않는다는 것을 배웠다고 말했다. 자신은 어릴 때부터 틈나는 대로 공부했으며, 원고 없이도 방대한 지식을 이야기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 양해와 이해의 진정한 의미
허경영 총재는 ‘양해(諒解)’와 ‘이해(理解)’의 진정한 의미를 설명하며, 부부 관계에서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양해의 한자: ‘양해’할 때 ‘양(諒)’은 ‘양보한다’는 의미의 ‘양(讓)’이 아니라, ‘허경영’ 할 때 ‘경(京)’이 들어간다고 설명했다. 허경영의 말을 따르는 것이 진정한 양해라고 말했다.
삼성 반도체 창업: 자신이 이병철 회장에게 삼성 반도체를 만들자고 제안했으며, 당시 아무도 반도체를 모를 때 물리학적으로 설명하여 이병철 회장이 이해하고 양해했다고 밝혔다.
부부 관계의 갈등: 부부가 싸우는 이유는 상대방의 관점을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한 사람은 남을 중요시하고 체면을 중시하는 반면, 다른 사람은 자기 위주로 생각하고 실리를 중시하기 때문에 갈등이 발생한다고 설명했다.
- 우주의 주제자 허경영: 메시아의 도래와 인류 구원
허경영 총재는 자신이 우주의 주제자이자 인류가 기다리는 메시아라고 선언했다.
미륵의 도래: 불교에서 56억 7천만 년 후에 온다고 전해지는 미륵이 바로 자신이며, 지구가 뒤집어지고 새로운 환경이 만들어진 후에 다시 말세가 되었을 때 오는 분이라고 말했다.
가을의 결실: 우주의 주제자는 주기적으로 가을의 결실을 맺기 위해, 성숙된 과일을 거두기 위해, 인간의 허황된 욕심으로 인한 환난을 막고 원만하게 온 것이라고 설명했다.
인류의 협조: 전 인류는 우주의 주제자인 허경영 총재를 받들고 지구의 평화를 위해 협조하며 올바른 지도를 받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초종교적 존재: 우주의 주제자는 어떤 종교도 만들지 않으며, 특정 종교를 만드는 자들은 인간을 현혹하여 부를 축적하는 가짜들이라고 비판했다. 주제자는 종교를 초월하여 전 인류를 구원하는 분이라고 말했다.
- 축하 공연: 홀로 아리랑, 달타령, 내 나이가 어때서
강탄 행사의 마지막 순서로 축하 공연이 이어졌다.
홀로 아리랑: 박경환의 전자 바이올린 연주와 황창식의 노래로 ‘홀로 아리랑’이 불렸다. 가사는 허경영 총재가 중양교 다리 밑에서 태어나 고난을 겪었지만, 세계 통일을 이루고 백궁으로 가는 길을 제시하는 존재임을 노래했다.
달타령: 김희영은 ‘달타령’을 부르며 흥겨운 분위기를 이어갔다. 특히 “황경님 탄생날 황경님 탄생날 지인님이 오신다”라는 가사로 허경영 총재의 강탄을 축하했다.
내 나이가 어때서: 김희영은 ‘내 나이가 어때서’를 개사하여 “하늘에서 신이 꿈으로 강림도 참해 공약도 참 좋아하는 살릴 수 있구나” 등의 가사로 허경영 총재를 찬양했다.
백만송이 장미: 마지막 무대는 양우형의 ‘백만송이 장미’로 장식되었다.
스크립트
양평의 유광입니다. 어 반갑습니다. 그 오늘 그 조승리 사회자님이 잘 소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어 오늘 한 작년 행사보다 약한 두 배 정도 많이 오셨습니다.
여러분 좋으시죠? 네 예 오늘 신인을 우리가 배로왔습니다. 자 박수 세 번 치겠습니다. 시작. 한번 더 시작.
한 번 더 시작. 333입니다. 어, 총재님 생신이 그 강탄이 어, 2 1949년 11월 13일이죠? 예. 11 13 그것도 33입니다.
고박정희 대통령과도 33살 차이. 예. 33하고 다 연결이 돼 있습니다. 예.
원래 앉아 있다가 기입해야 되는데 다 일어서 가지고 예. 어, 전체에 다 기립하여 주십시오. 아멘. 반력 아이고.
아. 일어나. 자, 오늘 오신 분들 각 지역에서 많이 오셨는데요. 어, 서로 인사하겠습니다.
저를 따라해 주세요. 손목을 이렇게 붙여 주세요. 네. 그리고 턱에다 갖다 대세요.
자, 서로 보고 안녕하세요. 사랑합니다. 인사하겠습니다. 시작.
네. 자, 또 안해주세요. 사랑해요. 시작많으세요.
감사합니다. 네. 자, 우리 조승리 사회자께서 저를 소개해 주셨다시피 저도 한 분을 아니 한 신 어 신인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어이 광화란 우주를 통제하시고 그 통제하는 별 백궁이란 별이 있습니다.
우주 중앙입니다. 그 우주 중앙의 주인을 소개해 보고자 합니다. 여러분 그분이 누구십니까? 말법 시대와 언어 도달 시대 소울름 소리를 내고 판 밖에서서 그분이 오셨습니다. 천호 걸래 하늘의 권력을 가지고 그분이 오셨습니다.이 이 한반도에 33 공약을 실현하고 세계 통일를 이륙하고이 지구를 지상 낙원으로 만들어 주실 분 본자 신인이신 허경영 총재님을 아멘하겠습니다.
신다. [음악] [음악] [음악] 를라 [음악] 려라 을을 [음악] 하여 이루하라 [음악] 하 [박수] [음악] 양자는 방을 제하며 하며를 하라 양령 경영 경영 경영 경영 경영 경영 예 대리 어 그 안에 저 가고 있습니다. 어 330개 장면곳이 준비되었는데 저는 장것을 어떻게 준비합니까? 영역 경영 경영 경영 경영 경영 경영 경영 경영 경영 [음악] 경영 경영 경영 성경 [음악] ion영 [음악] [음악] 경영 령 경영 경영 경영 경영 경영 꽃따발이 너무 무거워 가지고요. 어 잠정이 한 열명 드려야 될 것 같습니다, 여러분.
자, 잠깐. 아이고. 자, 여러분, 자리에서 앉아 주시길 바랍니다. 네.
[음악] 어, 인원이 많아서 어, 좀 비좁지요? 그러니까 어 옷을 좀 가볍게 하시면 되겠는데요. 한 그 구속으로 좀 몰아 주시면 돼요. 옷에 기증품은 자기가 들고 있어야 됩니다. 예.
진행하. 예. 조용히 해 주십시오. 또 행사 진행하겠습니다.
지금부터 2018년 12월 16일 신인신 본자 허경영 총재님의 강탄 행사를 시작하겠습니다. 박수시오. 먼저 먼저 축하 꽃잡실이 있겠습니다. 중앙위원장 박경 중앙위원장의 꽃 목걸리 증정이 있겠습니다.
네. [음악] 자, 위원장님께서는 코따발을 들고 예, 총재님께 다가서시면 되겠습니다. [음악] 시작. [음악] 네.
다음은 꽃바군이 진정 있겠습니다. 대표로 유선님이 하시겠습니다. 미국 국대를 대표해서 어 우리나라 우리 하늘공 지지자분의 유선년님이 하겠습니다. [음악] 다음은 꽃따발 증정이 있겠습니다.
호명하신 분은 앞으로 나와 주시길 바랍니다. 이름만명하겠습니다. 김호현, 조선, 김미숙, 이영자, 황채미 [음악] 나와 주십시오. [박수] [음악] 신명님네 [음악] 신미경님 330송이 예 지금 38 300송 예 380 내송이 예 증장하겠습니다.
자 해 주세요. 예네 [음악] 꽃다발이 저희 장정 몇 명이 들어도 안 되는 혼자 잘 뜻이네요. 서경 힘이 이렇게 클 수밖에 없습니다. 예.
사진 촬영도 마치하겠습니다. [음악] [음악] 네. 다음은 꽃따발 증정 있겠습니다. 예.
대표로 다섯 분 나와 주십시오. 네. 네. 감사드립니다.
[음악] 내려. 다시 자 촬영을 하겠습니다. 네 겠습니다. 둘 [음악] 하나 둘 셋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어 축하케 절단이 있겠습니다. 야. 예. 다음은 어 꽃 팔찌가 준비됐는데 처음으로 하는 거랍니다.
네. 장미송 장미 백송이 전단을 제가 못 받아 가지고요. 네. 어디 있습니까? 예.
예. 네. 장미 백송이 어 증정을 하겠습니다. 이쪽으로 오시겠어요? 예.
예. 수원의 강영돈 외 어 고양시 박기연 양주진 홍계숙 어 단양 이근수 이하 생략하겠습니다. 네습니다. [음악] [음악] 습니다.
하나, 둘, 셋. [음악] 예. 기타하실 분은 어, 지금 인원이 많고 시간도 좀 촉박하기 때문에 개별적으로 하십시오. 네.
다음은 어, 꽃팔지 예,를 어, 드리겠습니다. 예. [음악] 팔지예요. [음악] 처음 시서 총 자 박수로 쳐주세요.
[음악] 같이 같이 [음악] 해보세요. 세요. 하나 둘 셋요. [음악] 다음은 축하 케이 절단신이 있겠습니다.
앞에 계시는 공문단님들 나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같이 하겠습니다. 총재님과 네. 앞으로 나오세요.
[음악] 고무님만 나오네. [음악] 자, 손을 같이 잡아 주십시오. 네. 네.
알겠습니다. 옆에 손 같이 잡겠습니다. 네. 네.
네. [음악] 네.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어 강탄 축하곡 우리 인천 이상님께서 하시겠습니다.네 자 제가 진행 잘하겠습니다.
네 자 강탄 축하곡은 이상숙님께서 인천에 이상숙님께서 하겠습니다. 여러분 큰 박수를 주셔야 잘할 수 있습니다. [음악] 차량을 보십니다. [음악] 오늘 많은 인원들이 오셔 가지고 어 작년보다 약 두 배의 가량 오셨습니다.
한 천여명 정도 예상되고 있습니다. 예. 1천명 예 정도 드릴게요. 내년에는 저 내년에는 만 명 정도 와야 돼.
[음악] 대통령 선거는 한 천만 명 오면 되겠지? 잘하세요. 네. 먼저 우리 천신 혁허혁님 강탄 축하를 부르게 된 이상숙 인사드리겠습니다. 먼저 최신님께 선조를 먼저 올리겠습니다.
올리겠습니다. 네. [음악] 네. 시간상 북방에네 배를 올려야 되는데 자 한 배로 생략했습니다.
예. 그 저한테 제가 특별 연락이 없이 공지가 왔습니다. 강탄 축하를 계산을 해서 불라는 그 공지를 어 제가 그 카톡으로 받고 그냥 조용히 준비했습니다. 네.
박수. 우리 허경님의 그 생애 생애를 가사 나오나요? 가사. 예. 메인 처음에 하일에서 내려오시죠.
예 예 하천 여기 나옵니다. 여기 여기 좀 여러분들 그 강의다 공부해요. 하천하사 다같 하천하사 학태되어 강탄하신 허경영님 세계 통일 이루시고 사랑 심판주로 오셨네. 세계제도 개편하고 지상원 만드신 후 저하늘 백궁으로 백천하실 우주의 천신 허경영 예 이거를 청님의 모든게 다 들어 있지요.
해서 예 순간 어 그 느낌이 와서 이렇게 준비했습니다. 여러분이 국민가곡 선구자에 선고자에 맞춰서 제가 불러보겠습니다. [음악] 화장실 무방지 하겠습니다. [음악] 하철라서 통대요.
성탄하신 허경영님 세계로시어 [음악] 심판 주로 오셨네. 세계제도 기표라 주성원 만드시후 [음악] 저 하늘 백궁으로 [음악] 빛실 우주의 정신 병에 예이 보다가 여러분 허경영 천신님을 가장 정확하게 묘사해 놓은 것이 무엇입니까? 천북 부경 그렇죠.이 이 천부 일시무실 마지막 일정 무정일을 허경님께서 다 나타내신 글 아닙니까? 그렇죠. 여러분 다 가서 아실 거예요. 이게 나올 겁니다.
그래서 예 또 선고자에다 붙여서 불러보겠습니다. 여러분 아침에 따라해 줘도 돼요. 가사 보시고 [음악] 일시무실 소상금보 [음악] 초일리지 이인이 상 이시고 계서 초상 이인상 [음악] 대상하고 생을 팔고 온다 우치 [음악] 일묘연 만왕 용병불 본신 분여 명 인중천재일 [음악] 무적일 천부경로신 시천경 출신이 효용 이시님은 [음악] 정확을 하셨는데 오늘 그 영혼의 목소리가 같이 묻어 있는 것을 느꼈습니다.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에도 답해 주십시오. 네. [음악] 네. 다음은 강탄 축하 영상 메시지가 있겠습니다.
예. 네. 박수. 어.
미국 콜로라도에 계시는 박효님. 오늘 어 사정이 있어서 미국에 계십니다.이 영상을 보고 꼭 보시겠다고 했습니다. 어 우리이 모임에 많은 어 지지를 해 주시고 후원을 해 주셨습니다. 멀리 계신 박효수님 예 박수 한번 주십시오.
그리고 그의 동반자 밥네 전직 법관이셨어요. 예. 예. 그 영상을 보시겠습니다.
강찬일과 무을 축하드립니다. 저는 총리님의 승리를 축하하고 싶습니다. 총님과 같은 신인이시고 선하고 위인이신 불 속에서도 두려움이 없으신 분은 권력과 전엄과 지식의 삶을 당연히 받으셔야 합니다. 해피데 to유네 [음악] [박수] [음악] 박수 감사합니다.네 네.
다음은 방탄 축하시를 낭독하겠습니다. 어, 이종원 님, 임유진 님 두 분이 하시겠습니다. 어, 먼저 우리 신님께 어, 예의를 갖춰 주십시오. 네.
먼저 [음악] [음악] 감탄 축시 등단 대화가 있겠습니다. 습니다. 둘이서 등단하며 본자님께 인사를 한다. 돌아서 간격에 인사를 하겠습니다.
[음악] 아저씨는 어디 사시는 누구신데 나를 따라 인사를 하시는 거죠? 아 저요? 네. 마이크 나는 어디 사냐하면은에 내 주소는 내비게이션에도 안 나오는 그런 곳에서 살고 있어요. 그런 데가 도대체 어디세요? 예. 어디냐 하면은 이별도 이별도 한때군 한때군 만나면 만나면 헤어지리 헤어지리 4구 5구번지에 사는데 대건 어디서 오신 누구요?네 네.
나 사는 것은 흥부도예요. 흥부도. 호박식. 호박식.
신구. 신구. 천동. [음악] 천동 베락 7번지사는 임유진이에요.
아 그래서 벼락 피에서 여기는 왜 왔어?네 강탄 축시와 축가를 부르러 왔습니다. 그럼 우리 강탄 축실을 읊어 봅시다. 네. 박쳐주세요.
[박수] 그럼 시운을 띄우십시오. 네. 시운을 띄우겠습니다. 허 허황된 헛소문과 왜곡된 매스콤의 오버로 혹세 무인 광인으로 오인하던 우리가 경배와 찬양으로 하늘에 운집하여 신인 강탄 축제를 올리네.
영불 이신 몸의 그림자가 따르듯 육도 윤회 속에 있던 우리가 영혼 이모작 성형 수술을 받아 백궁 시민권을 얻게 되었네. 네. 많은 박수 주세요. 자, 우리도 바꿔 봅시다.
축 축복 중에 축복이어 복중에 복된 에덴 동산 회복의 역사를 천지 창조 말씀에 존재가 21세기 해인 시대 졸탁 동시 봉황세와 삼족으로 부활을 하네. 하 하도락서 세상 원리와 천부경에 요한 미비 비밀을 풀어낼 마진의 주인공이 중양천 다리 및 계수나무 운마에서 천사의 도움 속에 강탄하셨도다. 하 하포주한 하포에 없어진 진주가 다시 나오듯 에덴동산 회복에 역사를 우정제 소울름소리로 유튜브를 통해 온 세상에 울려 퍼지네 [음악] 니나노 닐이야 닐리야 니나노 벽속에 의 시무도가 현실로 펼쳐지네. 다 함께 온 세상 만민들이여 신인 강탄을 소리 높여 축하세.
다 함께 경배하세. 대구원 이종호 가수 임류진 상가 올림 상가 올림네 수고하셨습니다.이 어님 [음악] 노래 하실 아예 아 예 어 지금 가수 임유진이라고 했습니다. 어 알고 봤더니 그 올해 그 신곡도 내시고 그 가수 협회 대한 가수 협회 이사로 돼 있으시고 그 가수 활동을 하는 어 가수십니다. 여러분 박수 한번 주시겠습니까?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오늘이 저 꿈에도 제가 그렸어요.이 하늘에 어떻게 한번 와 볼까?이 이렸던 오늘 꿈에서 그렸던 오늘이 하늘으로 진짜 초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 타이틀 곡은요. 주말에 뭐하세요로 활동하고 있는 가수 임유진입니다.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립니다. 그럼 제 노래로 악보 갖고 계시는 분 계실 거예요. 같이 따라할게요. 그냥 악보.
예. MR 5번. MR 5번 넘버. 박실장님.
예. 다시 한번 박수 주세요. 노래 제목이 주말에 주말에 뭐 하세요? 뭐 하세요? 어. 종로 강연장 가야 되는데.
아, 그렇습니까? 저는 주말에 하늘 공으로 오겠습니다. 아, 그렇습니다. 예. 공로 강현장 갔다가 하늘공으로 오신다네.
우리 허경영 총장님 만나러오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가수 임유진 님은 오늘 또 정혜의원 본자 포럼에 가입했습니다. 아, 이렇게 이제 가수분들도 청제님을 지지하고 있습니다. 얼마나 큰이 영광입니까? 큰 박수 주세요.
정말 만나 뱃선 너무 반갑고요. 정말 아휴 제가 진짜 말로만 듣던 하늘이 오니까 마음도 떨리고 몸도 떨리고 어 좀 그러네요. 그렇지만 힘내겠습니다. 파이팅.
네팅 다음에는 동료 가수들도 같이 오실 거죠? 네. 예. [음악] 주말을 뭐 하세요? 이에 있으신가요? 시간 좀 내주실래요? 나 좋은 하늘 데려가져요. 저는 것 같은 반복되는데 만나는 사람들 모두 똑같아.
허경영하고 있으면 좋은 일 생길 거야. 허경령을 그리며 하루를 보내요. 월화 수급여 기다리는 일요일. 허경영 만날까요? 살레기만 하네요.
주말에 뭐하세요? [음악] 있으신가요? 시간 좀 내주실래요? 나 좀 데려가져요. 박수 주세요. 박수. [음악] 어제 오늘 똑같은 일 반복되는데 만나는 사람들 모두 똑같아 허경영하고 있으면 좋은 일 생길 거야 허경력을 을 그리며 하루를 보내요.
월화 금요일 기다리는 일여일 허경영만 나까요? 설레기만 하네요. 주말에 뭐 하세요? 뭐하세요? 히 있으신가요? 시간 좀 내주실래요. 나 좀 데려가져요. [음악] 나궁 가져요.
감사합니다. 감사하십니까? 네. 예. 우리 가수 임유진 님 앵콜 곡을 더 듣고 싶습니까? 네.
한국 더 청해 듣는 걸로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어 그 MR 지금 5번 한 넘버만 5분만 했습니까? 그대로 할까요? 주말에 와세요. 주말에 그대로 한번 할까요? 어 자기 복으로 복절만 해주시 예 알겠습니다.
이제 한 번 더 해 드릴게요. 예 뭐 하세요? 음향을 크게 좀 해 주세요. 예. 크게 해주세요.
[음악] 박수 같이하세요. [음악] 주말에 뭐 하세요? 뭐하세요? 좋은 있으신가요? [음악] 시간 좀 내주실래요. 나 좀 데려가줘요. 어째오니 똑같은 이것은 반복되는데 만나는 사람들 모두 똑같아.
허경령하고 있으면 좋길 거야. 허경영을 그리며 하루를 보내요. 월화수모 금요일 기다리는 일경력 [음악] 만날까요? 설레기만 하네요. 주말에 뭐 하세요? 있으신가요? [음악] 시간 좀 내주실래요? 나 하늘 데려가져요.
[음악] 어제 오 것 같은니 반복되는데 만나는 사람들 모두 똑같아 항신하고 있 전에 생길것 허경을 을 하루를 보내요. 수고 금려 기다리는 여이 허경영 만날까요? 살레기만 파네요. 주말에 뭐 하세요? 저 있으신가요? 시간 좀 내주실래요? 나 하늘 데려가져요. 데려가죠.
나 좀 하늘 데려가져요. [음악] 네. 말씀을 수이었습니다. 네.
많이 사랑해 주세요, 여러분. 네. 어, 다음은 어, 국민정치 혁명 연대 축하 공연이 있지만 어, 순서를 조금 수정해 보겠습니다. 어, 총재님 훈시에서 어, 최근 며칠 전에 그 유튜브 영상이 하나 올라왔습니다.
네. 총재님 과거 공약이 재조명돼서 그 내용을 공유하고자 하고 그 공유 내용은 좌측에 올라가고 우측에는 어 서울대학교 보건대학원 조용태 교수께서 출산에 대해서 우리 총재님을 지지하는 어 내용의 기사가 나와 있습니다. 그거를 한번 보고 총재님 훈신 말씀을 듣겠습니다. 박수.
어 여기서 외버리 부부가 아 어제 나온 신혼 부부 통계를 보면 무자식을 상팔자로 여기는 풍조가 생각보다 훨씬 더 심각합니다. 결혼한지 5년이 안 된 부부 중에 아이를 낳은 부부가 38% 그러니까 열상의 네상꼴입니다. 가뜩이나 늦게 결혼하는 만 원 세트에서 나중에 출산할 가능성은 더 낮다고 봐야겠죠. 물론 맞벌리 부부가 외벌리 부부보다 아이를 덜 낳았고 맞벌리 중에서도 소득이 높은 부부의 아이가 더 적었습니다.
수입이 많을수록 그 수입을 포기하기가 쉽지 않을 거라는게 통계청의 분석입니다. 10여년 전 대선 때 허경영 후보가 내걸었던 황당 공약 중에 아기 한 명 나오면 3천만 원씩 주겠다는게 있었습니다. 그런데 지자체 출산 장여금을 빼고도 정부가 아이 한 명에게 주고 있는 아동 수당과 보육 지원금이 이미 3천만 원을 넘었습니다. 허무맹랑하다고 했던 흑영표 공약이 현실이 된 섬입니다.
네. 이상입니다. 어, 지금 어, 뭐 오늘 내가 생일 어, 내 생일 날이 50년 1월 1일이니까 지금으로 11월 13일. 어, 그 날짜가 오늘 음력 며칠이죠? 어 금년이 금년이 이제 아주 중요한 시기에 있어요.
무술년에서 황금 대제로 가죠. 네. 기회 기회로 넘어가는 시점에 우리가 이렇게 만난 거예요. 음.
이거는 무슬여는 이제 아주 이제 남북 문제가 좀 이제 복잡하게 얽혀 가지고 전쟁이 날 뻔했죠. 네. 그래서 내가 미국에 갔다 왔죠. 네.
어 트럼프도 만나고 뭐 공화당 상원 의장도 만나고 했죠. 네. 그 누가 그 책을 썼더라고. 허경영은 누구인가? 그래서 그 그 책에 자세히 나와 있는데이 금년이 무술년이 이제 우리가 지나서 이제 기회년을 앞두고 있는데 내가 그 사이에 생일 있죠? 네.
어 그래서 내가 어 금년에 한반도 전쟁을 기가 막히게 막은 거예요. 알겠죠? 그러면 이제 한반도에 와 가지고 볼일을 다 봤으니까 지금 가야 될까? 오늘 밤쯤에가 버릴까요? 아닙니다. 가면은 발목을 잡고 안 놔줄 사람들이 많아. 아 그래서 아직 때가 아니 여러분의 삶은 한문도로 말할 때는 생냐? 생이라는 것이 뭐냐? 1편 1편 하나의 뭐죠? 예.
생야일편 부흥기죠. 사람의 태어남이라는 것은 하나의 구름 한 조각이 태어나는 것과 같 떠는 거와 같다. 그렇죠? 예. 그 여러분, 지금은 내가 지구에 온 이유가 여러분들이 지구인 76억이 얼음 상태야.
얼음 어려버렸어. 너와 내가 없어요. 나와 그것, 나와 돈, 나와 집, 나와 자식. 뭐 이런 식으로 우리는 나다에는 너가 없이 물건으로 채워 버렸어.
재물로. 나는 있는데 너라는 사람은 존재하지가 않아. 그건 뭐야? 그다음 물질이 있어야 된다. 이렇게에 자본주의가 이제 잘못돼 버렸어요.
알겠죠? 네. 우리는 나와 너로 회복해야 되는데 나와 그것 그것은 물질이야. 그것은 돈이야. 왜? 정치를 잘못하니까 여러분들은 여러분이 여러분의 미래를 책임져야 되겠다.
이런 불안감에 휩싸해 버린 거야. 그렇지 않겠습니까? 네. 어. 그니까 우리가 옛날에 토지를 가지고 있던 농부들은 논이 있으니까 비만 잘 와주면은 뭐 걱정 안 하죠.
네. 그러니깐 나와 너의 이웃으로서 정말 제사밥을 논아 먹으면서 이렇게 살았죠. 그래서 원수가 없어서 그래서 항상 나와 너 흥부였어. 전부 근데 지금은 놀부로 바뀐 거야.
맞죠? 네. 보쌈집도 흥부집은 못 봤어. 놀보 놀부 보삼이 유명하잖아. 네.
그래서이 우리는 여러분의 인생은 이렇게 구름 한 조각처럼 무상하게 돼 버렸는데 구름은 그나마 좀 나아요. 여러분의 인생이 그렇게 덫이 없이 돼 버린 거야. 왜 이리 꽁꽁 얼었느냐? 여러분은 얼음이 아닌 거 같죠? 정치인이 여러분의 의식적 문제를 이렇게 긴박하게 안 만들어 나오면은 여러분들이 다 되게 좋은 사람이야. 정말 사랑도 하고 여행도 하고 자식들하고도 부끄럽지 않게 살 수 있는데 자식하고 전부 원수가 되는 거예요.
지금 돈 때문에 뭐 아버지가 능력이 없다 보니까 그렇죠. 또 자식은 자식대로 능력 없으니까 부모하고 미안하고 만나기 괴롭고 이렇게 원수를 만들어 난 것이 우리나라 정치 제도예요. 알겠죠? 예. 그래서 세계가이 정치제도가 전 세계를 엉망으로 만들어 가지고 사람들이 국가를 국가는 있는데 국가가 자기 인생에 무슨 도움을 주는지 알 수가 없어.
국가가 해 주는 거는 공원이나 만들어 주는 거 그거밖에 없어. 그렇잖아요. 네. 공원이 넓으면 뭐해? 그거 가서 자살하고 싶은데 앉아 가지고 아 그래 안 그래요? 마음이 안 편해.
아멘. 옛날에 시골 겨울과 가서 얼음 깨가면서 빨리 하던 때가 더 행복한 거야. 아멘. 차라리 가는 데마다 고원이 화려하고 뭐 시설이 좋은데 그건 지자체 단체장들이 돈해 먹으려고 한 공사야.
거기 우리가 노아나는 걸 뿐이야. 그게 넓으면 뭐래요? 엄폐 구민해가니 크면 뭐래? 그래. 안 그래요? 오막살리에 있을 때가 더 행복했어. 그러니까 우리는이 정치하는 사람들이 우리의 행복을 다 아가 버렸어요.
다아가 버리고 우리는 얼음 조각같이 깜깐 얼어 버렸어.이 얼음에 허갱이가 지구에 내려온 거는 태양이 내려온 거죠. 네. 태양이. 그러니까 호기영이가 지구에 탄생한 거는 얼음을 녹이로 온 거야.
아멘. 그래서 나는 사람을 보면 사람을 보면 다 녹이 얼끌어 안아요. 아멘. 왜? 뜨거운 태양이니까 얼어 있는 사람들을 끌어면 다 울게 돼 있어.
그래. 안 그래요? 말로만 성경 구절을 대장경 구절을 달달달 외우면서 성도들한테는 어디 누가 끌어 안아 주나? 아니 끌어 안아 주면은 그냥 바로 제혀가는 거야. 그래. 안 그래요? 아멘.
그런 희한 망측한 뭘 만들어 놓고 여러분들은 아버지가 자식을 안 끊어놔 주고 무슨 뭐 어 형제가 형제를 끌어나 주지 않아요. 맞아 안 맞아? 맞아. 이런 얼음 조각 같은 시대에 여러분들이 얼음 조각이야. 그래서 태양이 처음 오면 얼음이 녹아 가지고 물이 되죠.
네. 얼음이 녹으면 얼음을 녹이면 물이 되죠. 네. 물을 물의 태양이 물이 태양을 만나면 뭐가 돼? 수기 수정기가 돼서 공중 부양하죠.
네. 물이 공중 부양하죠. 네. 또 물이 인간을 만나면 뭐가 돼? 내 몸이 되죠.
네. 또 물이 우유를 만나면 우유가 되죠. 물이 젖소를 만나면 저지되죠. 우유가 되잖아.
그러니까 물이 만나는 것마다 물이 나무를 꽃을 만나면 꽃잎이 돼, 안 돼? 이런 색깔이 돼, 안 돼? 이게 여러분 색깔이 물이야. 네. 이게 물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의 얼음이 녹아야 집하다 꽃이 피는데 얼어 있으면은 꽃이 피나 안 피나? 안 피나.
여러분을 먼저 물로 만드는 자가 왔어? 안 왔어? 왔습니다. 그러니까이 세계를 얼어 있는 세계를 녹여주는 큰 태양 태양 에너지보다 수천억 강력한 태양 빛은이 벽을 통과하나? 못하 못해요. 허경령의 이름자는 석자만 써 봐. 전 세계 언어로이 벽이 문제입니까? 아닙니다.
그냥 여기서 그냥 여기서 각 방향으로 다이아몬드 방향으로 빛의 방향으로 안 나가는 데가 있나요? 없어요. 동서 8방 4방으로 그냥 빛이이 벽을 뚫고 나가는데 그 속도가 빛의 속도에 3,33배. 그거 그걸 우리는 무한대라 그래. 네.
그렇게 속도가 빨라. 그런 사람이 왔죠? 네. 그러니까 내 이름 자만 붙이면 몸이 녹아. 맞습니다.
비이 녹아 버리고 가슴이 녹아 버리고 그냥 나를 한번 그 안으면 그다음 날 죽어도 원이 없어. 그런데 안 그랬다고 여기 와서 내보고 이거 어떡하면 났냐고 그런 소리 하지 말아요. 내 한번 끌어 안 하면 내일 죽어도 아무 상관이 없어. 맞습니다.
백궁으로 가는 거야. 맞아 안 맞아? 우주를 만든 자의 태양을 끌어안았는데 그 사람이 내일 죽은들 무슨 상관이 있니? 그런 병이 나와 버려. 맞죠? 네. 그걸 안 믿으면은 안 낳는 거야.
맞아 안 맞아?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이 내 에너지이 태양보다도 무시무시한 태양은 한 방향으로만 가죠. 네. 이렇게 나무가 집 있으면 참 못 가죠. 나는 그런 태양이 아닙니다.
알겠죠? 네. 저 태양은 무슨 태양? 신태양. 나는 무슨 태양? 본태양. 본태양.
천국에 나오죠? 네. 본태양. 본태양 앞에 뭐가 붙어요? 본심. 본태양.
본래의 마음. 여러분의 마음은 어 있는 마음이야. 맞습니다. 내 마음은 본래의 본심이에요.
맞습니다. 본심 본태양. 알겠습니까? 네. 아멘.
그거를 여러분이 악맹해야 되는데 여러분은 가태양 진태양도 아니야. 저 하늘에 있는 진태양은 그래도 햇빛이라도 비춰 주지. 그래 안 그래요? 여러분은 가태양 아상이라는 자기가 최고라는 이걸 가지고 남을 그냥 전부 물질로 저 사람은 나한테 얼마나 이익이 될까? 저 사람 만나면 얼마나 재미를 볼까? 이거 되겠습니까? 절대 그러면 나중에 손해 봐요. 아멘.
순수하게 그 사람을 본 사람은 부자가 돼. 근데 저 사람을 어떻게 저 사람 만나면 내가 돈을 얼마를 벌까? 일사하면은 성공한 사람이 없어요. 맞습니다. 성공하는 사람들은 항상 사람을 사람으로 보면 성공해.
알겠죠? 네. 그래서 여러분 얼음 단단하게 얼음 지구 여기에 바늘 하나 들어갈 구멍이 없는이 얼음 덩어리 여러분의 마음이야. 이거를 본태양이 진태양이 아닌 저 진태양으로 해결이 돼요, 안 돼요? 안 돼요. 지금 여기 건물 뒤에 가면 눈이 쌓여 있어요.
맞습니다. 태양이 비치지 않는 곳에는 얼음이 녹아? 안 녹아? 안 녹아. 안 녹. 그러니까 저 태양은가 태양에 불과해요.
알겠죠? 네. 저것이 바로 여러분이 말하는 물질을 말하는 거예요. 저게. 그러나 본태양은 거느리 진데마다 해가 다 들어가.
안 들어가? 들어가. 들어가. 내가 여기서 내 이름 자를 하나 탁 쓰면은 꽃에다 갖다 붙이면은 전이 주변에 몇백km 몇십 km가 전부 본태양이 퍼져 버려요. 퍼져 가지고 에너지가 올라가는 거 여러분 확인했죠? 네.
굳이 내가 한 사람 나오라고 그러가 테스트 안 해 봐도 되죠? 네. 그 본태 테스트 안 해 봐도 되죠? 네. 목소리가 적으면 테스트 해 볼까요? 안 해도 되죠. 네.
아멘. 본태양이 그런 에너지가 여기 와 있는데도 그 사람을 못 알아보고 사물이나 물질은 나를 다 알아보는데 동물까지도 알아보는데 인간들만 나를 못 알아봐.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유일하게 6 76억 중에 허경령을 만난 사람 맞죠? 네. 본태양을 만났죠.
네. 본태양을 한 번만 끌어안고 죽겠다는 죽는다면 그 즉시 죽어도 그는 여러분들은 소원이 없어. 알겠죠? 네. 여러분들이 갈 수 없는 백궁으로 해서이 지상에서이 고통스러운 세계를 벗어나서 여러분이 백궁으로 가는 것은 상상도 못하는 그 에너지의 세계 알겠죠? 네.
그것이 보장돼서 안 돼서? 그런데 암이 걸려서 죽을까 걱정합니까? 안 합니다. 그 걱정하는 마음이 있으면 세포들이 힘을 잃어버려요. 알겠죠? 네. 그냥 아, 나는 허경령 만났으니까 본태양을 만났으니까 끝이다.
내일 죽든 모래 죽든 본태양한테 맡긴다. 그럼 끝나는 거예요. 알겠죠? 아멘. 아멘.
그러니까 인간이 제일 많이 만든게 모세가 광야에 가는 그동안에 40년 그동안에도 수백개의 종교를 이스라엘 민족이 만들었어. 맞습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네. 인도가 100만 개 종교를 만들었어.
그래. 안 그래요? 일본이 10만 개 이상의 귀신을 종교를 만들었어요. 그런데도 여러분 문제가 해결됐나? 아멘. 아멘.
인간이 만든 종교는 전부이 친구 문제를 해결할 수가 없어. 맞습니다. 본태양이 와서 여러분의 마음에 있는 얼음을 녹여야 해결이 되겠죠. 네.
그러면 여러분 물이 되죠. 네. 물이 되면은 나무를 만나면 꽃이 되고 사람을 만나면 영양분이 되고. 맞아, 안 맞아? 맞아.
뭐 만나는 것마다 싹을 나게 하고 별을 만들고 하는데 마음을 딱 닫아버리고 얼음을 쫙 얼려 있으면 그 사람은 쓸모 있는 인간이야 못 있는 인간이야 못 있는 인간 아무 짝게도 쓸모가 없어 알겠죠 여기 보세요 빨 주어 놓쳐 바람보는 인간의 색깔이야 맞죠 네 여러분들의 눈은 0점 1mm 미만에 1mm 1mm 0.1이 아니고 0.5에서 0. 0.5에서 1mm 사이에서 움직이는 파장만 보게 돼 있어. 우리가 만들 때 내가 그렇게 만들어 놨어.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1mm보다 긴 파장이 긴 칼라는 볼 수가 없어.
그래서 여러분은 빨주노초 파람보. 그러면이 적색보다 파장이 더 작은 더 적색보다 파장이 더 큰 거를 볼 수 있을까? 없어요. 못 봐요. 그다음에 저 자색보다 파장이 더 작은 걸 볼 수 있을까? 없어요.
못 봐요. 이거는 1mm 이상이고 저는 1mm 이하야. 여러분은 딱 그 사이클 기도 10 사이클 10 사이클에서 1만 사이클 미만 듣게 돼 있어. 지금요 지구가 돌아가는 소리 여러분 들으면 여기서 다 죽어 버려요.
거짓말 아닙니다. 여러분은 지금 지구 돌아가는 소리 듣나? 아니 못 들어요. 그러면 쥐 새끼나 동물은 사이클이 달라 그래하고 그지는 개는 여기 앉아 가지고 심리밖에 자기 주인이 오는 사이클을 들어 그래 안 그래요? 아멘. 다 동물들이 달라.
그러면 인간이 보는 눈이 가시강선이라 그래. 빨주노초 파란보가 가시선이야. 요걸 벗어나서 빨간 거 위에 빨간색보다 또 다른 색이 있어요. 그 무지무지하게 많은 수십억 가지 색깔을 여러분 볼 줄 몰라.
그러나 백궁에 가면 여러분이 그 색깔을 봐요. 그러니까 여자를 쳐다보면 희황 찬란해 가지고 졸일 정도로 아름다워. 지금 여러분은 빨간색보다 더 위에 있는 색깔 파장이 큰 색깔을 여러분 못 보죠. 네.
그거를 뭐라 그러면 적선이라 그래요. 빨간 붉을 적자 바깥 위에자 붉은 그 바깥에 색깔이 있단 말이야. 붉을 적자 바깥에 자는 이게 다문으로 쓰면 불을 맞죠? 네. 적색 밖이야.
저에선 맞아? 안 맞아요? 맞아. 빨간 건 빨간 건데 우리 눈으로 볼 수가 없어. 그다음에 자색보다 더 작은 것이 자외선이에요. 자선.
자, 자색 자에다가 바깥에 자회선 볼 수 있나? 없어요. 저 햇볕에 나가면 자회선이 보입니까? 아니요. 여러분은 보지 못하게 해 놨어. 왜? 그 자회선이 보이면 여러분은 그게 안 돌아다녀.
알겠죠? 네. 햇볕들 보면 늙는다고. 그거 가서 안 돌아다니면 여러분은 비타민 D가 부족해서 다 죽어 버려. 계열병이 걸려가 이빨이 다 빠져버려.
되겠어요? 안 됩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을 만든 자는 굉장히 여러분들에게 유익하게 모든 눈에 보이는 거와 귀에 들리는 거와 이런 사이클을 정해 놓은 거야. 그러니까 여러분의내는 한개 지어져 있어.이 적선을 보거나이 적색 밖에 있는 적선을 본다거나 좌색 마지막 색깔 빨주놓죠. 바람보 다음에 붙어 있는 수십억 가지 색깔은 여러분은 절대 못 봐요.
그러니까 여러분의 판단력은요 일곱 가지 색깔 안에만 있는 거야. 한심해. 안 해? 한심해요. 한심하죠.
그걸 가지고 나를 판단할 수 있나? 제대로 없 그래. 안 그래요? 아멘. 저 자외선 자색 저 빨주노 파란 보완한 저 자색 다음에 있는 색은 여러분들이 아무리 볼래도 못 보는데 기계로는 볼 수 있죠. 네.
기계로는 저 자회선을 볼 수가 있어요. 그다음에 더 작게 가면 뭐가 있죠? X선, 깜마선 이런 거 보입니까? 네. 안 보이죠? 보여요. X선 깐마선 보이나? 아니요.
안 보이죠? 네. 이렇게 여러분의 눈은 1% 그러니까 여러분의 내도 1% 그 이상은 못 보고 못 듣고 이해를 못 하게 만들어 놨어요. 알겠죠? 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모든 걸 안다고 생각하고 허경이한테 대들면은 어떻게 되겠습니까? 어떻게 되겠습니까? 여러분들은 박근혜가 5년 4년 있다가 저렇게 될 거다.
그걸 여러분 알 수 있었을까? 없습니다. 그 세계를 알까요? 그 여러분은 빨주놓죠. 바람보다 하면은 위도 아래도 몰라요. 맞습니다.
현실 세계에서도 그러니까 여러분은 얼음짝 같이 그나마 그게 얼어 있어 생각이. 그래서 전부 에오이시트가 돼 가지고 아들 놈은 아버지 엄마도 안 보여. 그러니까 자식 농사가 다 망쳐 버렸어. 지금 젊은 애들이 나중에 지금 어른들처럼 효자 노릇할까? 아니야.
아버지 왜 양로은 안 가세요?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그런 소리 안 들으려면 국민 배당금 줘야 되겠죠? 예. 맞아, 안 맞아요? 맞아요. 나는 미래의 대책을 다 세워 놓은 거예요. 맞죠? 네.이 미래 대책을 다 세우고 왔는데 지금 내가 하고자 하는 말을 여러분 잘 들어놔야 돼.
음. 지금까지는 여러분들이 얼음의 인생이었어. 맞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그 얼음의 인생을 가지고 다시 얼음의 인생으로 돌아가서 윤회를 해. 그래서 여러분은 100% 동물로 가요.
그런데 나를 만나서 한번 끌어하는 사람은 동물로 가나? 아니다. 얼음이 녹아? 안 녹아? 녹아. 아니 태양 진태양도 아니고 본태양을 끌어놨는데 여러분의 마음도 녹고 몸도 녹아 버려요. 그러면서 또 녹는게 하나 있어요.
여러분의 모든 업장이 100% 소멸될 거예요. [음악] 무슨 죄를 지었던 그 업장은 뜨거운 본태양을 끌어앉는 동시에 없어졌어. 그러니까 여기에서 여러분들이 허경영을 선착순 76공에 만난 사람들이야. [음악] 오늘 내 강탄에 초청된이 천여명은 최초로 나를 걸어하는 사람들이에요.
맞죠? 아멘.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모든 수십억번 인간으로 태어나면서 지은 죄가 한날 하루 아침에 물거품처럼 녹아 버린 거야. 알겠죠? 그래서 여러분들은 전생이다. 뭐다 무슨 불교다 무슨 다른 종교의 얽매일 필요가 있나 없나? 없어.
완전 해방이 되면서 새로운 영혼으로 태어나서 얼음이 물로 변했어요. 맞죠? 그러면서 다시 내가 본태양을 계속 만나니까 우리 꽃을 만나고 본태양을 만나니깐 무슨 꽃이 un니까? 백군 꽃이 피는 거야. 맞아? 안 맞아? 그래 여러분들이 가야 될 곳은 백궁으로 가는 것만 남아 있잖아. 네.
네. 좋습니까? 네. 그래서 이런 원리를 여러분들의 인생 이모작을 해야 된다 그랬죠? 네.이 인생 이모작이 되는 원인은 여러분들이 본태양을 끌어안기 때문이라는 걸 명심해야 되는 겁니다. 아, 저 허경령의 강탄과 내가 무슨 상관이 있느냐? 어림도 없는 말씀이야.
아 호객의 강탄이 있음으로 해서 나를 끌어으로 해서 여러분들의 미래가 100% 바뀌어 버린 거 그래서 [음악] 우리는 과거에 과거에 무엇을 했느냐가 중요한게 아니라 지금부터 내가 무엇을 하느냐가 최고로 중요한 화두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아멘. 알겠죠? 아멘. 과거에는 아무리 죄를 많이 줬어도 지금부터 허경양을 만나는 거 그 이상은이 세상의 행복은 없다는 거예.
알겠죠? 근데 이미 여기에 이제 내 탄신일이래 온 천여명은 이미 그것을 실천하고 있는 사람들 맞아? 안 맞아요? 어, 지금부터 이미 여러분들은 백궁에가 있고 가기 시작했고 여기에는 요번에 저 밑에 본간을 짓는데 본간에 한 5,명이 들어가는 걸 지어요. 네. 그 짓는데 여러분들이 건축 한구자 전부 후원으로 짓습니다. 그래 거기에 대형 돌비석이 만들어지는데 그 봉해관 앞에는 비석이 만들어는데 거기에 돌로 여러분 이름이 새겨집니다.
네. 거기에 구자가 건축 1구자가 300만 원이에요. 그러면 천명이라고 봤을 때 30억이죠. 그 건물을 짓는데 50억이 들어가요.
그럼 나는 이제 그걸 우리가 준비하고 있죠. 네. 내년에는 여기에 엄청난 사람이 몰려와서 5,명을 수만하면 어려워요. 맞습니다.
알겠죠? 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그 건축 헌금을 구자를 300을내는 사람은 그 건물은 공동맹입니다. 네. 그러면 그걸 아는 사람은 우리가 백궁 명패 아시죠? 네.
위패가 아니고 백궁명패라고 합니다. 그 백궁 명패를 한 개씩 저주 건물이 있어요. 거기에 아 뭐 전부 다 저 백홍맹패 샘플 하나 가지고 와요. 저쪽에 백홍맹패 샘플 그거 한 개를 자동으로 안치해 줍니다.
전달 좀 해주세요. 전달 전달 전달해. 나는 미리 예정해서 이야기를 하지 않아요. 말을 하다가 보면 말이 걸로 가는 거야.
맞죠? 네. 그래서 좀 여러분들이 부담스럽더라도 어 하늘을 빨리 본간을 지어야 돼. 자 이리 가져와요. 그 흰글시로 된 걸 가져와야 되는데 노란 걸 가져.
흰글씨 된 것도 빨리 보내. 흰시된 거 빨리 보내. 노란 것도이 가져와. 가져와.
여기가 우리 본간에는 지금 여기는 사람들이 다 못 들어왔죠. 네. 여기서 늦게 밀려난 사람들이 지금 딴데 있죠. 예.
그 사람들이 지금 여길 쳐다보고 있을 거야. 여기 이렇게 가수이 이쁜 가수를 우리는 직접 보는데 그 사람들은 영상으로 보겠지. 네. 그러니까 얼마나 그 문제가 많아.
보이죠? 네. 여기에 자기 이름 하나만 넣는 사람은 300. 부부가 넣으면은 500이에요. 네.
100을 깎아서 그러면 이렇게 들어가죠. 네. 이게 백국 맹패인데 이게 천개는 돼야 적을 짓습니다. 알겠죠? 네.
아멘. 이거는 건물 짓는데 한구 자식 후원을 한 사람은 돌멩의 일구자, 박암옥의 일부자 이렇게 됩니다. 그래 거기에 전부 그 돌멩이에 기록돼서 영원히 백궁이 하늘에 남아요. 근데 요거는 또 저기 명폐소에 그대로 평생 남습니다.요 사람들은 전부로 가는 백궁으로 가는 사람들입니다.
알겠죠? 네. 예. 그래서 이거는 요거는 건축 헌금을 낸 사람만 서비스로 하는 거예요. 네.
그러니까 명패를 뭐 팔았다는 동 이런 말이야 없죠. 네. 알겠죠? 네. 대답이 좀 약해요.
알겠죠? 네. 여러분의 만장일지로 알고 신속하게 1월 1일부터 이거는 농협의 내 구자입니다. 알겠죠? 네. 농협의 허경령 부자로 어 우리 박원장이 올릴 겁니다.
알겠죠? 네. 이거는 물어보면 구자가 있으니까 농협으로 들어갑니다. 우리이 당 사는 거는 뭘로 들어갔죠? 세마. 세마.
세마. 이거는 농협으로 들어갑니다. 알겠죠? 네. 누가 뭐라 그래도 100% 땅은 여러분들 각 앞으로 등기가 됩니다.
알겠죠? 네. 어, 나구는 전혀 관계가 없어요. 그러나 하늘공 땅이하다. 알겠죠? 네.
네. 알겠죠? 네. 어, 조금만 내가 목소리를 하치면 목소리가 작아져요. 자, 각오를 다져야 됩니다.
네. 그런데 그런 각오를 하면은 어려움이 풀어지겠죠? 네. 아, 내가 지금 어려운데 내가 뭘로 저걸 도울 수 있을까? 천명을 해야 된다면 저거 꼭 어떻게 우리가 해 봐야 되는데 근데 어렵잖아요, 여러분들이. 그런 마음을 먹으면 이상한 일이 일어나.
맞습니다. 맞죠? 네. 예. 그래서 여러분들이 나중에 어려워지는 거는 하늘이 있으니까 걱정할게 없습니다.
네. 나중에 하늘은 크게 될 것이고 거기에 여러분들은 얼마든지 거기에 여러 가지 일을 하게 돼요. 네. 예.
나에 들어서 우리가 사람도 많이 고용해야 되고 많은 사람에게 월급도 줘야 되고 하늘궁 자체가 여러분들의 직장이 될지도 몰라요. 알겠죠? 네. 그러니까 여기를 발전시키는데 최선을 다해야 되겠죠? 네. 그래서 내가이 하늘을 이렇게 만들어서이 자리를 택한 것은이 자리는 지구가 만들어질 때부터 요기를 특별하게 만들어 난 자리예요.
아멘. 그 내가 때가 돼서 여기 온 겁니다. 알겠죠? 네. 예.
그래서 어 우리는 종교 단체가 아니기 때문에 허경령은 초종교 초정치 알겠죠? 네. 왜 세계를 통일해야 되니까 통일해 초정치 초종교가 지구 생긴 일에 처음 실현되는 거예 맞습니다. 알겠죠? 네. 그래서 오늘 어 여러분들이 감탄 일인데 우리가 또 그래도 질문도 좀 하고 어 또 즐겁게 노래도 하고 여기서 즐겁게 웃으면 바깥에서 100년 웃은 거보다 나아요.
알겠습니까? 네. 예. 그리고 내 얼굴을 보고 가면은 이상하게 일주일 내내 보여요. 아멘.
그러면서 고민하다가도 그냥 아이 세상 이런 아 생략 뭡니까? 생편 구운기 생일편 구운기 생일편 뜬구름이라 그랬죠? 네 부기 구름이 일어나는 거와 같다. 그리 인간들의 그 생야일편 부흥기아와 허경령의 탄신은 다르죠. 네. 아멘.
그래서 여러분의 인생이 뜬그름같이 돼서 다시 동물이 됐다가 개가 됐다가 고양이가 됐다가 이런 걸 반복하지 말고 백궁으로 가는 그야말로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네. 이제 그런 거를 벗어나는 내 탄생이 여러분들에게는 엄청난 변화를 가져온다는 거. 아멘. 그리고 꼭 심해야 될 거는 지금부터라는 거.
아멘. 알겠죠? 여러분의 운명은 오늘 허경영 탄신 행사에 참석한이 지금부터 바뀐다는 거 알겠죠? 네. 내가 대통령 당선 저 축하 행사보다 더 거창해. 그래서 내가 저기서 이까지 나오는데 만약에 저 밖에 있는 사람들 제2 강의실 제3 강의실 사람까지 있었으면 내가 나오지도 못했을 거야.
저서까지 나오다가 행사 끝나. 그래. 안 그래요? 그래. 어.
그러니까 저 제2 강의실 제3 강의실 사람들은이 유튜브를 잘 보고 응. 잘 보고 적 내가 보고 싶으면 그냥 쫓아와요. 일로. 어 쳐들어와요.
그 또이 강의실 중에 또 여기도 사람들이 행운이지. 네. 여기는 일궁입니다. 저기는 500궁이고.
그렇죠. 네. 어 약을 올려야 돼. 그 사람들은 약을 올려야 돼.
저 사람들이 나중에 하늘공 저거 건물 질 때도 꼴찌 하는 거 아닌가? 저어 가서 있는 거 아닌가? 아닙니다. 응. 아니겠지. 네.
네. 그래요. 네. 어 허경영의 하늘 왕국을 건설하고 우리 목적을 달성을 이미 했습니다.
이거 자 그러니까 마지막 내가 이야기를 끝낼게. 그래서 성경도 불경도 제일 먼저 뭘 하라 그러냐? 나라와 그의 의를 먼저 구하라 그러죠. 네. 그런 말이 있죠.
네. 성경도 마찬가지, 불경도 마찬가지. 거라는게 누굽니까? 허행령의 나라입니다. 나라.
거의 나라는 건 세계가 통일되 있는이 나라가 아니라 네. 백궁을 말하는 거예요. 맞습니다. 그의 나라와 그 하늘의 백궁의 의를 여러분이 실천해야 돼.
맞습니다. 그걸 구해야 되는 알겠죠? 그 백궁이 지상에 내려와 있는 곳이이 하늘이에요. 여기가 말하면 미국으로 말하면 여기가 대사관이지. 네.이 하늘이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실전하는 장소입니다.
맞죠? 예. 그래서 의라는 것은 여러분이 의라는 것은 왜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게 성경과 대장경에 나오냐? 양밑에 나아가 있죠. 네.
그러니까 내가 양 밑에 들어가야 행복이 시작되는 거예. 그래서 저걸 우리는 겸손이라 그러죠. 네. 그다음에 요거는 뭐예요? 아름다울 밀자.
양이 살이 찌면은 아름답죠. 그죠? 통통화. 그러니까 양 밑에요 밑자 양 밑에 큰 대자가 붙죠. 양이 살이서 커면은 아름다 밑자가 되는 거야.
그러니까 요것도 양 밑에 들어가는 거예요.요 큰 대자가 양 위에 올라가면 될까? 안 된다. 그러면은 교만이 돼 버려요. 교만. 알겠죠? 네.
내가 아무리 커도 허행령한테 비교하면 되나 안 되나? 안 됩니다. 그러면 교만이 되는 거예요. 그 자들이 내 강의장에 있었죠? 네. 내 강의장에서 음악 틀고 있는 사람들이 있었죠.
네. 무슨 이유로 했던 불행한 일이라 나한테 내 눈을 마주죠. 네. 아멘.
그건 어마어마한 보회사 성경에도 그런 말이 있어요. 보 예수를 박해한 자는 용서받지만 보사 후에 오는 보해사를 박해한 자들은 이생에서도 다음 세상에서도 용서받지 못한다 그랬죠. 네. 그런 일을 장난삼아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내 눈을 피해서 해야 돼요.
맞습니다. 응. 네. 예.
내가 말을 하면은 그것이 그대로 돼 버리는게 있기 때문에 내 말에는 권능이 있죠. 네. 내가 런 나무를 보고 어떻게 되라 위를 보고 허경리냐 하면 안 썩죠. 네.
어떤 권능이 그대로 있다는 걸 알아야 돼. 트럼프가 대통령 된다. 16명이 된다니까. 어디에 나가서 내가 그 이야기했죠? 네.
MBNB MBN 뉴스에 나가서 이야기했죠. 네. 트럼프가 대통령되니까 그 앵크가 막 웃어요. 허무맹당하다.
허무맹당하다고. 그러면은 트럼프가 대통령 된다 할 때 모든 미국 방송은 99%가 힐러리가 된다고 그랬어. 맞습니다. 한국 방송도 그렇게 웃었어.
허경영이는 확실히 미친 사람이구나. 그런데 트럼프가 되죠. 네. 내가 뭐라 그래서 강의자 강의할 때 트럼프를 내가 대통령 되게 만든다 그랬어 안 그랬어? 그어 그럼 내 입에서 그 말이 나가면 트럼프가 붙는 거야.
그때 왜 앞필 전 세계 대통 중에 트럼프를 내가 그때 지적했냐? 한반도 전쟁과 연관이 있는 사람이야. 아멘. 그래서 그걸 딱 지적해야 트럼프가 아닌 힐러리가 되면은 한반도 전쟁이 날 수도 있으니 트럼프는 내가 트럼프라는 사람이 여러분에게 예사를 보죠. 하루에 세시간 이상 책을 보는 사람이야.
트럼프가 독서왕입니다. 독서강. 트럼프가 초심리학을 연구한 사람이에요. 그러니까이 정신 세계의 수준이 어마어마하게 높아요.
그러니까 맨날 본 프로이트의 심리학 뭐 무슨 칼륨의 심리학 전 세계 심리학으로 분석한이 물질 세계를 꿰뚫고 있는 사람이야. 그러니까 아무리 자기 사업이 망해도 오뚜기처럼 일어나는 거야. 다섯 번이나 부도를 내고 쫄딱 망했는데 다섯 번 일어났어. 그럴 수 있죠.
네. 어. 그러니까 그건 심리학의 대가란 말이에요. 알겠죠? 그러니까 아무나 대통령 되는게 아니야.
맞습니다. 내가 그 사람을 봤을 때 힐러리는 거기에 발가락이도 못 따라. 알겠죠? 예. 이거 뚜껑.
그러니까 어디 뭐 전번에 중앙일보 사슬에 암옥에 암옥에는 허경력이 발가락에도 뭐 발바닥에도 못 따라간다고 그랬죠. 그런 말이 있었죠. 네. 아멘.
그래서 여러분들이 트럼프가 그러한 공부를 열심히 한 사람이는게 그 얼굴에 보여. 그래서 내가 트럼프를 어 미국 대통령을 만들어 준 거예요. 네. 근데 여러분들지가 한국 대통령이면서 무슨 미국의 대통령을 자주 하냐? 그 사람은 내가 누군지 모르는 사람이지.
아멘. 그 사람은 본태양이 뭔지 진태양이 뭔지 가태양이 뭔지 뭐 태양이면 다 태양입니까? 어 그래 안 그래요? 민족의 태양도 있고 하늘의 태양도 있지만 본래의 본태양도 있는 거야. 알겠어요? 네. 본태양의 에너지는 어떤 물질이든 빛의 속도에 3,33배로 뚫고 지나가 그거 있을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거 세계 과학자들이 그 소리를 들으면 이거는 무슨 귀신 시나라 까먹는 소리도 아닌데 이런 일이 있을 수 있냐? 실제 있죠? 네. 여러분이 해봤죠? 네. 아멘. 그냥 나무고 불이고 꽃이고 그냥 통과해.
여러분 몸에도 안 들어가는 데가 없어. 순식간에. 그 에너지 그게 내가 그 에너지 등을 걸 알아야 돼. 아멘.
알겠죠? 네. 그래서 여러분들은 여러분들은 이거 연필 여기 다 있어요. 음. 여기 있습니다.
여기. 여기 있나? 예. 여러분 잘 알죠? 예. [음악] 아날로그 있어요? 없어요? 있어요.
아날로그 디지털 디지털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이 아날로그는 아날로그는 물질의 양이 물질의 양을 뭘로 측정하는 거죠? 양으로 측정하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디지털은 뭘로 측정하죠? 디지털은 뭘로 측정하는 거예요? 응? 디지털은 뭘로 디지털이라고 그래? 아날로그는 물질이나 에너지나 빛이나 모든 표기를 양으로 해. 양으로. 그러면 디지털은 왜 디지털을 해? 디지털은 숫자로 표기해 버려.
무슨 알겠죠? 부호로 표기해 버려. 모든 양을 숫자와 하거나 부호와한 걸 디지털라고 그래. 그러면은 여러분 저 지금 보이는 저 텔레비가 디지털이야, 아날로그에? 디지털. 디지털이죠? 네.
그러면 여러분이 캐논 카메라로 사진을 찍은 거와 핸드폰으로 찍은 거 차이는 뭘까? 아날로그와 디지털이죠. 네. 캐논 카메라로 찍으면은 그게 아날로그야. 그거는 아무리 천배, 만 배, 1억 배로 확대해도 점이 나타나, 안 나타나? 안 나타나.
안 나타나. 안 나타나죠. 네. 그냥 그림이야.
그런데 여러분이 지금이 장면을 디지털로 찍어 가지고 확대하면은 전부 화소로 바뀌어. 점으로 바뀌어요? 안 바뀌어? 바뀌어요. 전부 점으로 논아 놨어. 안 논아놔놨어.
전부 숫자와 해난 거야. 그러면요 테레비는 화소가 요거는 화소가 400만 화소야. 요거는 250만 원 화소야. 요거는 100만 원이고 요거는 500만 원짜리야.
무슨 이해가죠? 그러면이 디지털은 모든 걸 숫자로 쪼개 놨어. 딱딱딱 쪼개 놨어요. 그래데 그걸 확대하면은 점이야. 내 얼굴을 아날로그로 찍으면은 아무리 확대해도 점이 없어요.
근데 디지털 카메라를 찍어 놓으면 내 얼굴을 확대하면 잔잔한 점으로 이어져, 안 있어? 이어져. 신문에 보면 그 사진 자세히 보세요. 점으로 찍혀 있어요. 예.
그 아날로그 보낸 거야. 무슨 알겠죠? 예. 그러면이 세상에 여러분들은 전부 아날로그야. 지금 위에서 사진을 찍어 보세요.
여러분이 지구에 있는 하나의 점들 아닌가? 네. 아날로그죠? 네. 아날로그가 모여 가지고 있는 아날로그란 말이야. 인간 아날로그들이야.
맞아? 안 맞아요? 맞아. 예. 맞아요. 하나하나 점이 모여서 그림이 되듯이 하나하나 점이 인간 6 76억이 모여서 지구인이라고 하잖아.
네. 지국인이라는 아날로그 맞아? 안 맞아요? 맞아. 맞죠? 네. 그러니까이 인간이 여러 사람과 점선으로 이어져서이 세상이 만들어질지 혼자 존재할 수 있어? 없어? 없습니다.
없어요. 그래서 여러분들은 이거를 잘못해 가지고 음. 여기서 나온게 여러분들은 여러분들을 아날로그라고 착각하면 안 돼요. 여러분들은 디지털이야.
알겠죠? 네. 우주를 만든 자는 디지털이 아닙니다. 알겠습니까? 네. 여러분들 에너지는 탁탁 끊어져요.
맞습니다. 탁탁 끊어진다고. 그래서 여러분들 주민 번호가 있고 666이라는게 있는 거야. 바코드가 알겠죠? 아멘.
여러분은 바꿔도화돼 있는 거야. 인간들이 이거를 여러분들이 잘못 알고 있어. 여러분들은 아날로그가 아니에요. 알겠습니까? 여러분들은 하나하나가 톡딱톡 끊어져서 연결돼 있는 사람들로 밖에 될 수가 없어요.
근데 여러분들이 아날로그가 될 수 있는게 유일한 거 한 가지 있어. 여러분의 마음은 하나가 될 수 있어? 없어? 없어. 하나가 될 수 있어요. 마음은 아날로그가 될 수가 있다.이 말이야.
호객영령을 향한 마음을 하나로 먹으면 안 하려고 되나 안 되나? 여러분 마음이 똑같아, 안 같아? 똑같아요. 저 야구장에서 지금 박항서가 우리 고향 사람이야. 아멘. 그래서 그 사람이 세계적인 수가 되는 거예요.
박항서가 우리 고향 사람인데 이상의 우리 고향에서 176명의 재벌이 나왔어. 삼성, LG, 효성 다 나왔죠. 네. 근데 거기서 축구 감독도 나왔다면 우리 동 나왔다면 세계를 입술 버려.
맞아 안 맞아요? 어떤 아무데서나 인물이 나오질 않는 거야. 그래서 내가 태어나기는 중남교 다리 밑에서 났는데 성장하는 거는 그거 가서 성장하죠. 네. 우리 진주에 가서 성장하죠.
네. 거기가 박항서의 고향이야. 알겠죠? 네. 그래서 박항서 어머니, 박강서 어머니가 박항서 형제가 여러 형제입니다.
박서가 막내야. 형들은 전부 키도 크고 잘생기고 출세를 했어요. 근데 박강서는 키가 적고 [음악] 집안에서 보면 어디서 주어 온 사람 같아. 그런데 집안을 엄청나게 또 영광되게 해 줬잖아.
그죠? 그러까 그 집 형제들은 다 잘돼. 근데 박항수 어머니가 또 그렇게 좋은 사람이야. 내 말 이해가죠? 네. 부모가 공덕을 쌓았으니 자식들이 한 사람도 잘못된 자식이 없는 거야.
나가서 뭐 애다면 축구 선수가 되면 세계적인 선수 뭐 전부 세계적인 사람이 돼 버리는 거예요. 그 어머니와 그 아버지 영향이 엄청난 거예요. 알겠죠? 네. 그래서 그 사람이 고향이 어디요? 이걸 우리가 물어보는 벌이 있잖아.
그것은 그 사람의 숨 그 사람의 잠재 의식 무의식이 어디서 만들어졌느냐 이걸 보는 거야. 근데 나는 우리 마은 178명의 재벌이 나왔다는 거 텔립에 나와요. 그러니까 눈에 베는 집이 전부 재벌집이야. 이게 알겠죠? 그 어린 사람들과 한 동네에서 내가 컸어.
그들과 그러니까 내 아는 사람들이 전부 우리나라 제발 하면 우리 고향 사람들이 쫙 포진에 있는 거예요. 알겠죠? 네. 그러나 내가 왜 거기 가서 성장했겠어? 거기가 우리나라에서 제일 무서운 한문 서당 선생이 있었기 때문에 나는 그로 가서 성장해요. 거기가 우리 어머니의 고양이지만.
그래서 거기가 김의 허시들이 한 900가오가 있는데 천년 동안 그 마을에서 살았어요. 알겠죠? 네. 거기에 그 마을의 그 서당 선생이 내가 그 마을을 떠나니 떠나기 한 달 전에 돌아가셔 수업 내가 서당에 갔는데 그 서당 선생이 구인넷 큰아버지야. LG 그룹 만든 구인내식 큰아버지인데 구선생 구연석 선생인데 그 선생이 있는 서당이 우리 동네 산골짝에 있어요.
그까 저 외죠. 그래 그거 가면 귀신이 많이 나와. 근데 다른 애들은 그 빛이 나왔다 소리에 무서워서 서당을 못 가요. 서당은 아침 4시에 문을 열어.
그럼 아침 4시에 일어나서 가는 사람은 내 뿐이야. 다른 애들은 안 가요. 부잣집 아들들은 안 가요. 근데 왜 안 가냐? 귀신이 무서운 거야.
그 대밭들 지나야 되고 말이야. 저수지를 지나서 가는데 큼큼하고 막 밤에 무섭잖아요. 바람이 불면 대나무가 흔들리는데 거기 우리 동네 젊은이들이 자살를 많이 했어요. 연애 실현 받아가.
옛날에는 실련애가 많이 죽었거든. 뭐 어제 서울 가서 공부하고 온 우리 대학생 선배가 그것을 자살를 한 거야. 대밭에 목을 매고. 그러니까 거기 귀신이 자주 나타난다 하니까 우리 동네 꼬마들이 얼마나 무서워요.
근데 내가 스 들어갔을 때가 여섯 살 때야. 그러니 거길 가는데 맨날 무슨 이상의 대부가 막 이상하게 흔들리고 막 이러잖아. 근데 나는 어려서부터 겁이 없어요. 신인이라 뭐 내가 그 어리지만은 그 백공으로 왔다 갔다 하니까 그런게 겁이 있겠어요.
그 나는 그냥 대연하게 가서 서당 선생한테 가서 공부를 하는데 다른 애들은 무서워서 못 오는 거야. 그래 가지고 서당에 들어갈 때는 30명이 왔는데 한 달 만에 내 하나만 남는 거예요. 내 하나만 7년간 그 선생 밑에 가해 선생처럼 혼자 공부했어요. 왜? 21페이지를 배우는 날은 서당 선생 앞에 가서 21페이지를 외워야 돼.
그러면 22페이지로 들어가. 근데 그걸 못 외우니까 애들이 맨날 해초에 얻어 맞는 거야. 늦게 오죠. 걔들은.
걔들은 7시쯤 와 6시쯤 와서 얻어 터지고 간단 말이야. 그러니까 몇 번 종아리를 맞으면 그다음부터 안 와 버려요. 집에 가서 이르면 가지 마라고. 그 노인 애가 미쳤지.
남의 집 귀한 애를 해초를 맨날 때리냐고. 이가냐? 안가 버리니까 내 혼자 남잖아. 내 과외 선생이야. 서양 선생이 얼마나 무서운지 압니까? 딱 4시에 딱 도하면 선생님이 자고 있어요.
그러면 잘 안 보여 얼굴이. 그러면 이제 수염이 허여니까 보이죠? 그럼 어려이 방에 들어가면 이게 봉창문이니까 보일 거 아니에요. 그러면 해초리를 딱 제일 먼저 해초리를 수당 선생님 옆에 갖다 놔야 돼. 주무신 옆에 딱 갖다 놓고 해처리 맞을 각오를 해야 돼요.
딱 갖다 놓고 무릎 꿇고 앉아서 외워야 돼. 지금까지 공부한 걸 계좌상고 여러분 풍경 성인이 시세가야 조자지문하여야 이지수이지 치고야 예법이 대장님 자역 고성지 소개하라 자시부 하상하야 위금지 행자 생적 자기비 고금 불치 맹당 소화 천자가는 유할 자가는 불가 우활 뱀이 자구다 불량배지 원천이는 정의 맹가의 원개 헌폐보기 총시 자신님 기가 기왕 조선자 자신을 경계하여 성국기 아 이렇게 이렇게 그냥 눈 감고 그냥 쫙 눈 감고 외워야 돼요. 그걸 자기면 선생이 책을 보고 하는지 눈을 감고 하는지 눈을 비 뜨고 쳐다봐. 그럼 잠이 깬 거야.
내 목소리가 카랑카랑하니까 잠이 깨면은 나를 가도이 자식이 책을 봉아. 저 왜 저리 잘 외워? 요렇게 쳐다봐. 그러면 책 안 보고 눈 감고 있거든 내가. 그럼 이제 설명이 일어나요.
이제 딱 다 오라면 21페이지까지 딱 22페이지 펴올 차례니까 21페이지를 딱 펴놓고 가만히 있으면 스승님이 썩 일어나서 해초리를 제일 먼저 잡아요. 해초리를 잡고 책를 멀리서 끄저끝 이렇게 제껴 줘. 이렇게 내가 공부할 자리를 꽃챙이를 내가 잡아 당겨서 고기 딱 짚어. 그럼 선생님 고기를 요렇게서 어 거기 뜻을 쫙 풀어 나가는 거야.
그죠? 네. 그 해처리가 대나무 해처리가 지봉이야. 그래 이제 그러면 거기서부터 선생을 쫙들은 다음에 내가 외우기 시작해야 돼. 알겠죠? 네.
그러니까 한문을 배우는데도 절도가 있어요. 응. 그리고 옆에 몽침미를 갖다 놔야 돼. 그게 올라서 다리 종아리 맞는 멍침이야.
그걸 옆에 딱 있어요. 그걸 옆에 딱 놔놓고 해초리가 그 옆에 딱 있어요. 그 군기가 잡혀 있지. 항상.
그러서 여섯 살짜리가 그 얻어맞을 각고 하고 하는데 한 번도 안 맞아서 나 그래가지고 공부를 하는데 내가 초등학교 자로 하고 서울로 도망오기 딱 한 달 전에 마지막 한 페이지가 남았어. 내 한문 책을 한 50건 뗐거든. 근데 한 페이지가 남았는데 스승한테 딱 갔더니 스승님이 새벽 4시에 돌아가셔. 숨 숨이 혓바닥이 목으로 들어가는 거예 자꾸.
근데 스승님은 혓바닥을 밖으로 자꾸 꺼내 막 말을 하려고 그래. 근데 무슨 말인지 못 알아듣겠어? 그래서 길을 기울이 다 잃고 나서 스승님 이제 왜 안 일어나십니까?이 여기 해야 될 텐데 하니까 스승이 못 일어나는 거야. 그러면서 막 뭐라고 옹월 하는데 못 알아듣겠어? 길을 딱 대니까요. 내가 지금 죽을 거니까 빨리 집에 가서 그분이 집에서 밥을 해 가지고 와요.
그러니까 집하고는 그서 한 2km 떨어졌어. 그러니까 거기 혼자 산속에 주무시거든. 근데 거기 솔밭 가운데 있는 기집인데 그 앞에 호소가 정자가 호소가 있고 밤에는 그가 귀신이 많이 나타나는 곳이야. 그리고 주무시는데 이거 어 뭘 건드렸다니다.
[음악] 어 귀신이 어 그 뭐 건드렸다. 그 지금 여기 여기 옆에 있어. 거기 앞쪽에 어 그래 가지고 그 스승님이 돌아가시는데 내가 길을 기울어 보니까 집에 가서 우리 집에 아궁이를 막아라. 고양이가 들어가니까.
그리고 굴뚝도 막아라 그래라 이러는 거야. 이제 돌아갈 자기 방에 준비를 하라는 거야. 아궁이 불을 떼지 말고 아궁이 막고 굴뚝 막아라 그래라. 그리고 우리 아들한테 전해라.이 소리야.
그걸 한잔만에 알아들었어요. 알아듣고 나서 스승님을 딱 앉혀 놓고 해초리를 손에 강제로 제혀졌어. 그 스승님이 나를 요렇게 노래보는 거야. 요거 요거 반 페이지 남았으니까 요거 맞아.
스승님 가르쳐 주고 돌아가셔야 됩니다. 아 그러니까 스승님이 손이 달달달달 떨리면서 해초리를 잡는데 해초리가 춤을 쳐요. 그러면서 짓는 거예요. 그래도 아 그러니까 내가 노래 보니까 꼼짝 못 하는 거지.
내가 딱 노래보면서 선생님 요거 반 페이지 남았으니까 요거 하시고 아드님한테 가겠습니다. 그러니까 그걸 가르쳐 주는 거야. 옹거리면서. 그래도 나는 그걸 끝맺음을 하기를 원하는 거야.
음. 어차피 선생님은 가시는 거고. 그래 달달달 떨면서 가르치는데 그때 그 스승이 내 말을 거역할 수 없는 눈빛으로 쳐다보는 거야. 내가 소성님 이거 반폐지 하셔야 됩니다.
이거 다 그러니까 뭐 꼼짝 못 하는 거야. 뭐 그래가지고 그걸 했는데 지금 생각해도 그거 영화로 만들어 나면 볼 만할 거야. 그때가 내가 14살 때야. 그러니까 그 스승님이 그거를 끝까지 다 하고 나는 스승님 나왔고 쫓아가서 아들한테 이야기해서 그거 없고 갔는데 나 12시에 돌아가셨어.
새벽 4시에 이제 숨이 넘어가시려고 하다가 아들이 없고 갔는데 나 12시에 사이렌이 우리 동네는 12시면 5포가 불어요. 오퍼 사이렌 소리 날 때 스승님이 돌아가셔서 그러니까 나는 그다음에 서울로 바로 올라왔어요. 알겠죠? 네. 그러니까 어 한번 뭐를 하면은 그 순간순간 최선을 다하는 거야.
그래서 부자는 내가 이병철 회장 양아들로 있어 봤는데 부자는 품돈을 액혀요. 큰 돈은 탁 기부도 하고 쓰는데 품돈 함부로 낭비하는 사람은 인간으로 안 봐요. 부자들은. 그리고 성공한 사람은 짜투리 시간을 낭비하지 않아요.
소변보러 가서도 하문을 외워야 돼. 나는 영어를 외워야 돼. 어릴 때. 알겠죠? 그러니까 나는 쉬는 시간이 있을까? 없을까? 없어요.
없어요. 그러니까 내가 어릴 때부터 공부한 거는 지금 다요. 모든 거 이런 거 보고 이거 보고 하나요? 아니요. 원고가 필요 없어.
뭐든 서양 철학이든 인도 철학이든 뭐 불교 철학이든 이거는 애들 장난거리지. 공부가 아니야. 원체 방대한 걸 어릴 때 틈나는 대로 차를 타면 가다가 그 차가 어디로 가는지도 몰라. 그냥 머릿속에 외워야 돼.
뭐든지. 아 공부를 해야 되니까. 알겠죠? 네. 아멘.
그러니까 틈나는 시간을 낭비하는 자, 성공한 자가 없다. 그러니까 꾸준히 공부했는데 10시간 공부했는데 한 몇 몇 시간 틈나는 시간만 잊어버리면 머리가 나 없어지는 거야. 근데 요걸 중간중간에 틈새에 공부를 하면은 더 잘하겠죠? 네. 자꾸 기억이 나는 거지.
그렇게 정신을 채리고 공부한 사람은 잊어버린다. 안 잊어버린다. 안 잊어버린. 안 잊어버리죠.
그래서 여기 보세요. 양해나 이해를 할 수 있는데 오해나 곡해하죠. 네. 오해 곡해하죠.
네.이 오해나 곡회할 때 여기 보면 이해나 양해를 할 때는 어해나 곡회할 때하고 다르죠. 네. 어에 양해라 할 때는이 양자가 아닙니다. 내가 여러분한테 하나 잘 아르켜 주려고 그래요.
이것도 양해가 되는데 진짜 양해한다 우리가 할 때 양자는 여러분들이 잘 알아놔야 돼요.여 보세요. 여기에 뭐가 들어갈까? 무슨 자가 들어갈까? 응. 양해할 때 내가 그 사람을 양해한다. 잘 알아놔야 돼.
내가이 양자는 양보한다 할 때 양자예요. 알겠죠? 그이 양해도 되는데 진짜 원칙은 여기 허행령할 때 경자가 들어갑니다. 아 예 예 예 예 예 허경여이가 말을 하고 있으면 그게 양해야 맞아 맞아요 허영이가 여러분 거기 앞에 내 강의하는 앞에서 음악 틀은 거 좀 고만해라 양해해라 이러면 해야 돼 안 해야 돼 해야돼 허경령의 말씀 맞아 안 맞아 맞아 허경령이 말씀을 하면 그게 양해해야 돼 여러분들은 아무리 하고 싶어도 맞아 안 맞아 맞죠 말씀은 자때 허행령 할 때 서울갱 맞아 안 맞아? 맞아.이 말씀은 서울갱이 양해한다 할 때 양해야 양해한다는 건 이해한다는 거죠. 네.
양해와 이해는 동격이야. 맞죠? 네. 잘 보세요. 부부가 싸움을 하는데 꼭이 집을 말해야돼.
이병철 회장이 내가 삼성 반도체를 최초로 만들자고 해 가지고 만든 거예요. 그러면 내가 그때 반도체를 뭘로 설명했을까? 물리학으로 설명했어. 반도체 양자 전자 중선돼 가지고 설명했죠. 그리고 앞으로 반도체 시장이 뜰 거다.
세상에 반도체가 미국 일본은 메모리 반도체인데 우리는 비매물리 반도체를 하자. 이렇게 이제 했어요. 그러면은 그 아이디어를 낼 때 어린애 입에서 그게 말이 나오죠. 네.
그럼 이해장 그게 뭔데? 내가 설명했겠죠? 이렇게 할 때 그분이 이해를 빨리 하는 거야. 그리고 양해를 빨리 하는 거야. 곡회를 하거나 오해하면 되나 안 되나? 안 되 안 되겠죠? 그러면 설명을 제대로 해야 되겠죠? 이렇게 해서 삼성 반도체가 만들어지게 된 거야. 알겠죠? 네.
그러니까 반도체가 인간들은 그게 뭔지도 모를 때야. 여러분들은 반도체가 뭔지도 모를 때야. 여러분들은 진공 트랜지스트 이만은 풍성 같은 거 유리 있죠. 그 진공 나갈 때 진공이죠.
진공. 진공대신 반도체가 필요한 거야. 아멘. 그걸 대신하는게 반도체야.
옛날에는 추천 전에 이런 진공 이런게 많았죠. 그거를 필요 없어. 반도체가 들어가면 그게 다 필요 없는 거야. 알겠죠? 어, 그런 걸 내가 아이디를 해서 만들어 줘서 삼성 반도체가 시작이 됐어.
알겠죠? 근데 내가 그렇게 설명하는데도 그 아버지가 이병철 회장이 곡회를 하거나 오해를 하면 됩니까? 아니요. 우리 무슨 삼성 그룹은 뭐 삼성 그룹은 말아먹을 일이 있냐? 왜 그런 걸 왜 만들어? 이랬으면 반도체가 안 되겠죠. 그죠? 어, 시간이 지금 없어. 시간이 없으니까 이해 길게는 못 하겠고 부부 시간에 양해나 이해를 해야지 아무것도 아닌 걸로 여러분들이 싸우는 걸 내가 하나만 힌트 주고 끝낼게.
여러분들이 왜 싸우지 말라 그러냐면은 어떤 사람은 자기보다는 남 위주로 생각하는 사람이 막 있어요. 있죠? 네. 또 어떤 사람은 자기 위주로 생각하죠. 네.
그까 어떤 사람은 야, 그 염채없이 그렇게 하면 되나? 이렇게 마누한테 그럴 수 있죠. 그죠? 그런데 남편은 아, 그게 어땠어? 아, 우리만 좋으면 되지. 이런 사람이 있어요. 없어요? 있어.
그러니까 여자는 남 위주로 생각하고 남자는 자기 위주로 생각해. 그러면 요거는 두 사람이 싸울까, 안 싸울까? 싸울까 싸우겠죠? 네. 그래서 우리가 상대방과 내가 보는 관점이 저 사람은 남을 더 중요시 하고 체면을 더 중요시 하고이 사람은 체면보다 신리를 더 중요시해. 자들이나 수도인 등도 시만이 일리거나 영을 가진 자들이 아니면 알 수가 없습니다.
마무리 그를 알아본다는 것 바로 그가 우주의 주제자며 인간이 기다리는 메시아입니다. 불가에서 전해지는 미력은 56억 7천만 년 후에 지구에 온대하고 있습니다. 생각해 보십시오. 56억 7천만 후에는 지구가 뒤집어지고 새로운 환경이 만들어진 후에 인간이 지구에 정착하고 또다시 말세가 된 후에 오시는 분이며 그분 또한 우주의 주제자면 인류를 구하기 위해 현재 지구에와 계신 신인이신 허경영 총제께서 다시 내려오시게 되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우주주의 주주 주제자께서는 주기적으로 가을의 결실을 맺기 위해 성숙된 과일을 거두기 위해 인간의 허황된 욕심으로 인한 환난을 맡고 원하게 오신 것입니다. 전 인류는 우주의 주제자이신 허경 총재님을 빠들고 지구의 평화를 위해 협조하고 올바른 지도를 받아 지구가 멸망하기까지 일구를 올바르게 건설하는데 최선을 최선을 다하여야 할 것입니다. 우주의 주제들은 어떤 종교를 만들지 않습니다. 특정 종교를 만드는 자들은 그들의 목적은 인간을 현혹하여 불을 축적하들은 가짜들입니다.
주제자는 종교를 초발하여 전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올바르게 인도하는 분입니다. 원인류는 과거에 얽매여 종교를 만들어 주제자나 어떤 불확실한 가상의 인무를 앞채워 가상 임무를 빙자로 경제를 탈치하고 굴림하여 개인 사리사유하는 자들에게 쏘아 살아온 것이랍니다. 본성은 땡초로서 대자인의 진리와 치 섭리를 깨우치고 어리식은 간들 허경용 총재님의 강탄일 승사를 축하하기 위해서 어 축하 공연을 하겠습니다. 신명나게 한번 놀아보겠습니다.
여러분 준비되셨습니까? 네. 네. 어 첫 번째 공영원은 홀로 아리랑입니다. 공명은 어 박경환님, 황창식님네 박수 한번 주십시오.
어 박경환아 님은 전자 바이올린을연주하시고 황창식님은 노래를 하겠습니다. 예. 제 드릴게요. 어 좀 가사가 원곡으로 하신 겁니까? 예, 알겠습니다.
님, 요쪽 더 빼줘. 요걸로 이걸로 앞쪽으로 앞쪽으로 나와요. 나와요. 나와요.
잘 나와요. 잘 다시 한번 큰 박수로 만나겠습니다. 우리 허경영님의 강판을 축하하면서 중양교 다리 밑에서의 그 춥고 눈보라는 그날 중교리 밑에 경영이 되어도 [음악] 바라 [음악] 조그만 얼굴 바라지 경리라 [음악] 아리라로 불로리랑 아리랑 포를 뭐 갚자 가다가 힘들 생각하고 [음악] 경영아 힘내서 [음악] 같이가 자 주의 다리가 [음악] 오늘도 바람오게 했지 [음악] 허경영이 홀타소 [음악] 경영한 간밤에 잘 찾느냐? 아리랑 아리랑 돌로 아리랑 아리랑을 [음악] 가다가 [음악] 어머니를 생각하고 명한 힘내서 같이 가보자. [음악] [웃음] [음악] 우리나라 대한민국 세계 통일 세계허경 하늘의 [음악] 우리는 새황제 허경력을 따로 태풍을 갈 때까지 따라가보자리랑 [음악] 아리랑 홀로 아리랑 아리란 고개를 넘어가 보자.
우리는 세계 황제 허경 다르 백궁에 할 때까지 따라가보자. [음악] 우리는 세계 허경영을 따르고 해꿈에 갈 때까지 따라가보자. [음악] 태풍에 갈 때까지 다보자. 네 이상 황창신님 노래 달린 전자 네를 올리고 있습니다.
[음악] 목사님이 절하다가 돌아가신 줄 알았 다시 한번 큰 박수를 쳐 주세요. 자, 다음 순서는 어 또 노래 공연이 있겠습니다. 어 달타령의 노래는 김희영님 오늘 아 오전부터 여기 나오셔 가지고 예리가 많이 아프실 텐데 잘 하실 수 있죠. 예.
자. 네. [음악] 앉아. 앉아.
[음악] 을 따라이 태배이는 [음악] 저에 뜨는 새인이 마음을 추운 날은 이월에 뜨는 나는 통촌을 [음악] 상의 [음악] 저녁하지는 날 4월에는 다루는 속강이 [음악] 없어 [음악] 나라의 놀라 원에 뜨는 저를 하노에 뛰는 날 구월에 뜨는 첫날 유일날 [음악] 지에들은 하우 침녀가 만나는걸 [음악] 강강을 [음악] 가라이 태백이 올나라 바 두쳐가는 무르는 를 시월에 뜨는 처는 원통을 바른다. [음악] 들은 팥죽을 먹는 심이 오래 떠날 황경님 탄생날 황경님 탄생날 지인님이 오신다 콜 앵콜 콜 앵콜 앵콜 콜 앵콜 앵콜 여러분 앵콜 해도 되겠습니까? 아 달타령이 너무 신명나게 놀았죠? 예. 다시 한번 앵콜 해치겠습니다. 시작.
앵콜 앵콜 앵콜 앵콜 앵콜. 네. 이번에는 내 나이가 어때서 1절 1절은 이렇게 하고요. 2절은 계사해서 하는 걸로 하겠습니다.
아멘. [음악] 야 야 내서 나도 마음도 하나요 그만이 정말 내 사랑인데 눈물이 나네요. 내가서 [음악] 사랑하기네 [음악] 어느날 모양 거속이니 [음악] 내 모습을 바라보면서라 [음악] 나이돼서 사랑하니 [음악] 피가 안 맞아. 가요.
[음악] [음악] 야야구나. [음악] 하늘에서 신이꿈으로 강면도 참해 공약도 참 좋아하는 살릴 수 있구나요서 [음악] 우리 모두 즐겁게 사랑하 모든 [음악] 장면을 보았는데 그이나 신이 내려왔는데 하늘에서 신이 왕구라 [음악] 하늘에서 신이 왕구라네 잠깐만요. 예 여기 앞 옆에 계시는 분 노래 잘 들으셨죠? 예 양령님이었습니다. 박수.
구령님은 다음에 이제 나오실 분들 때 미리에 제가 여기서 끝냈습니다. 수가하셨습니다. 네. 자, 어, 다음 무대는 마지막 무대로서 어, 작년 하늘궁 어, 강탄일 행사 때 또 선 보이셨습니다.
어, 좀 전에 그 말했던 양우형님입니다. 네. 백만송이 장미입니다. 여러분 큰 박수로 시작하겠습니다.
[음악] [음악] [박수] [음악] 네. 어 멜로디 예 예 컴퓨터로 예만송이 장미 심수봉 만송이 장송 백만송이 장미 심수봉 가수의 어 멜로디 어 기본 멜로디만 틀어 주시면 되겠습니다. 가사 없이. 네.
가사 있게. 가사 있게. 박실장님 가사 있게. 좀 해 주세요.
[음악] 자, 박수 한번 주십시오. [음악] 불러들라고 [음악] 들어 [음악].
요약
73회 허경영 하늘궁강연 (2018.12.16) 요약
이번 강연은 2018년 12월 16일에 진행된 허경영 총재의 73회 하늘궁 강연으로, 그의 탄신일 행사를 기념하며 진행되었습니다. 강연은 허경영 총재가 얼어붙은 인간의 마음을 녹이는 본태양과 같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그의 공약이 현실화되고 있음을 강조하며, 그를 만나는 것이 업장을 소멸하고 백궁으로 가는 길임을 역설합니다.
- 허경영 총재 탄신일 행사
허경영 총재의 탄신일을 기념하는 행사가 진행되었으며, 작년보다 두 배 많은 인원이 참석했습니다.
참석 인원: 작년보다 약 두 배 많은 천여 명의 인원이 참석했으며, 내년에는 만 명, 대통령 선거 때는 천만 명이 올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탄신일 정보: 허경영 총재의 생일은 1949년 11월 13일이며, 숫자 ’33’과 깊은 연관이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환영 및 인사: 사회자의 소개와 함께 참석자들은 서로에게 “안녕하세요, 사랑합니다”라고 인사하며 환영 분위기를 조성했습니다.
허경영 총재 소개: 사회자는 허경영 총재를 광활한 우주를 통제하고 백궁의 주인이며, 말법 시대에 하늘의 권력을 가지고 온 신인으로 소개했습니다. 그는 33가지 공약을 실현하고 세계 통일을 이룩하여 지구를 지상 낙원으로 만들 분이라.
축하 행사:
꽃 증정: 중앙위원장 박경의 꽃 목걸이 증정을 시작으로, 미국 대표 유선년 님의 꽃바구니, 그리고 김호현, 조선, 김미숙, 이영자, 황채미, 신미경 님 등 여러 참석자들의 꽃다발 증정이 이어졌습니다. 특히 신미경 님은 330송이(실제로는 380송이)의 꽃다발을 증정했습니다.
꽃 팔찌 증정: 처음으로 진행된 꽃 팔찌 증정 행사에서는 강영돈, 박기연, 홍계숙, 이근수 님 등이 대표로 참여했습니다.
축하 케이크 절단: 허경영 총재와 공문단이 함께 축하 케이크를 절단했습니다.
강탄 축하곡: 인천의 이상숙 님이 허경영 총재의 생애를 담은 강탄 축하곡을 불렀습니다. 이 곡은 허경영 총재가 하늘에서 내려와 세계 통일을 이루고 지상 낙원을 만든 후 백궁으로 돌아갈 우주의 천신임을 묘사했습니다.
천부경 낭독: 이상숙 님은 천부경을 인용하며 허경영 총재가 천부경의 내용을 현실로 나타내는 분임을 강조했습니다.
축하 영상 메시지: 미국 콜로라도에 거주하는 박효수 님과 그의 동반자 밥(전직 법관)이 허경영 총재의 승리를 축하하는 영상 메시지를 보냈습니다.
강탄 축시 낭독: 이종원 님과 임유진 님이 허경영 총재의 탄신을 축하하는 시를 낭독했습니다. 시는 허경영 총재가 혹세무민 광인으로 오인받던 시기를 넘어 신인 강탄 축제를 올리는 현재를 묘사하며, 그를 통해 백궁 시민권을 얻게 되었음을 노래했습니다.
축하 공연: 가수 임유진 님이 자신의 곡 ‘주말에 뭐하세요’를 개사하여 허경영 총재를 만나는 기쁨을 표현했습니다.
- 허경영 총재의 공약과 현실화
허경영 총재의 과거 공약들이 현재 현실화되고 있음을 강조했습니다.
출산 장려금 공약: 10여 년 전 대선 당시 허경영 총재가 제시했던 “아기 한 명 낳으면 3천만 원 지급” 공약이 현재 지자체 출산 장려금과 정부의 아동 수당, 보육 지원금을 합하면 3천만 원을 넘어서며 현실이 되었다고 언급했습니다.
저출산 문제: 결혼 5년 이내 부부 중 38%만이 아이를 낳는 등 저출산 문제가 심각하며, 맞벌이 부부나 고소득 부부일수록 아이를 덜 낳는 경향이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 허경영 총재의 역할: 얼어붙은 마음을 녹이는 본태양
허경영 총재는 인간의 얼어붙은 마음을 녹이는 본태양으로서의 역할을 강조했습니다.
한반도 전쟁 방지: 2018년 무술년에 한반도 전쟁 위기가 있었으나, 허경영 총재가 미국을 방문하여 트럼프 대통령 등을 만나 전쟁을 막았다고 주장했습니다.
인간의 얼어붙은 마음: 현대인들은 ‘나와 너’의 관계가 아닌 ‘나와 그것(물질)’의 관계로 변질되어 마음이 얼어붙었으며, 이는 잘못된 정치 제도 때문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정치 제도의 문제점: 국가가 국민의 행복에 기여하지 못하고, 오히려 돈 때문에 가족 간에도 불화가 생기는 등 인간관계를 파괴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행복의 상실: 과거 시골 생활이 더 행복했던 것처럼, 현대 사회는 정치인들로 인해 행복을 잃고 얼음 조각처럼 변했다고 말했습니다.
본태양으로서의 허경영: 허경영 총재는 얼어붙은 지구와 인간의 마음을 녹이기 위해 온 태양이며, 일반 태양(신태양)과는 다른 본태양이라.
에너지의 힘: 허경영의 이름 석 자만으로도 벽을 뚫고 빛의 속도보다 3,33배 빠른 속도로 에너지가 퍼져나가며, 이는 무한대의 속도라.
마음의 변화: 허경영을 만나면 얼어붙은 마음이 녹아 물이 되고, 물은 만나는 것마다 꽃을 피우고 영양분이 되는 것처럼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온다.
업장 소멸 및 백궁행: 허경영 총재를 끌어안는 순간 모든 업장이 소멸되고, 백궁으로 갈 수 있는 길이 열린다고 주장했습니다.
인간의 한계: 인간의 눈은 가시광선 범위(빨주노초파남보)만 볼 수 있고, 귀는 제한된 주파수만 들을 수 있어 세상의 모든 것을 이해할 수 없다.이는 인간의 뇌가 1%만 사용되도록 만들어졌기 때문이라고 덧붙였습니다.
판단력의 한계: 이러한 한계 때문에 인간은 허경영 총재를 제대로 판단할 수 없으며, 오해하거나 곡해하는 경우가 많다고 지적했습니다.
미래 예측 불가: 박근혜 전 대통령의 미래를 예측하지 못했던 것처럼, 인간은 미래를 알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 하늘궁의 역할과 미래
하늘궁은 허경영 총재의 가르침을 실천하고 미래를 준비하는 중요한 장소입니다.
인생 이모작과 백궁: 허경영 총재를 만나는 것은 얼음 같은 인생을 벗어나 백궁으로 가는 인생 이모작의 시작이며, 그의 탄신일 행사에 참석한 사람들은 이미 백궁으로 가는 길에 들어섰다고 말했습니다.
하늘궁 본관 건립: 5천 명을 수용할 수 있는 하늘궁 본관 건립을 위해 건축 헌금을 모금하고 있으며, 300만 원(1구좌)을 후원하는 사람의 이름은 돌비석에 새겨지고 백궁 명패가 자동으로 안치된다.
공동 명의: 건축 헌금을 낸 사람들은 건물의 공동 명의자가 되며, 이는 백궁으로 가는 사람들을 위한 서비스라.
미래의 직장: 하늘궁이 발전하면 많은 사람을 고용하고 월급을 지급하여 참석자들의 직장이 될 수도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하늘궁의 특별함: 하늘궁은 지구가 만들어질 때부터 특별하게 만들어진 자리이며, 허경영 총재가 때가 되어 이곳에 왔다고 말했습니다.
초종교, 초정치: 허경영 총재는 종교 단체가 아니며, 초종교, 초정치를 통해 세계 통일을 이루고자 한다고 밝혔습니다.
- 허경영 총재의 가르침과 권능
허경영 총재는 자신의 가르침과 권능을 강조하며, 그를 따르는 것이 중요하다고 역설했습니다.
‘그의 나라와 그의 의’: 성경과 불경에서 말하는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먼저 구하라’는 것은 허경영의 나라(백궁)와 그 의를 실천하는 것을 의미하며, 하늘궁이 바로 그 장소라.
겸손과 아름다움: ‘의(義)’는 양 밑에 내가 들어가는 겸손을 의미하며, ‘미(美)’는 양이 살찌는 아름다움을 의미한다고 풀이했습니다. 이는 허경영 총재 앞에서 겸손해야 함을 강조하는 비유입니다.
권능의 말씀: 허경영 총재의 말에는 권능이 있어 그대로 이루어지며, 그를 박해하는 자는 용서받지 못한다고 경고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 당선 예언: 트럼프가 대통령이 될 것이라고 예언했으며, 이는 한반도 전쟁과 연관된 인물이었기 때문이라.트럼프를 심리학의 대가로 평가하며, 힐러리와는 비교할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본태양의 에너지: 본태양의 에너지는 어떤 물질이든 빛의 속도보다 3,33배 빠르게 뚫고 지나가며, 이는 과학적으로 설명할 수 없는 현상이라.
- 아날로그와 디지털, 그리고 마음
허경영 총재는 아날로그와 디지털의 개념을 통해 인간의 존재와 마음의 중요성.
인간은 디지털: 인간은 아날로그가 아닌 디지털이며, 주민등록번호나 바코드처럼 끊어져 연결된 존재라.
아날로그의 마음: 그러나 인간의 마음은 허경영 총재를 향해 하나가 될 때 아날로그가 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고향의 중요성: 허경영 총재는 자신의 고향인 진주가 박항서 감독의 고향이기도 하며, 많은 재벌이 배출된 곳이라고 언급했습니다. 이는 인물이 나오는 곳은 특별하다는 것을 강조하는 것입니다.
서당에서의 배움: 어린 시절 서당에서 한문 공부를 하며 엄격한 가르침을 받았고, 스승의 임종 직전까지 배움을 이어갔던 경험을 이야기하며, 틈새 시간을 낭비하지 않고 꾸준히 공부하는 것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이병철 회장과의 인연: 이병철 회장에게 반도체 사업 아이디어를 제공하여 삼성 반도체가 시작되었다고 언급하며, 당시 사람들이 반도체를 이해하지 못할 때도 이병철 회장은 허경영 총재의 설명을 이해하고 양해했다고 말했습니다.
부부 관계의 이해: 부부 싸움의 원인이 서로 다른 관점(남 위주 vs 자기 위주) 때문임을 지적하며, 상대방을 이해하고 양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했습니다.
- 축하 공연 및 마무리
강연의 마지막은 축하 공연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홀로 아리랑: 박경환 님의 전자 바이올린 연주와 황창식 님의 노래로 ‘홀로 아리랑’이 공연되었습니다. 이 곡은 허경영 총재의 어린 시절과 그의 노력을 기리며, 그를 따라 백궁으로 가자는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달타령: 김희영 님이 ‘달타령’을 불러 흥겨운 분위기를 더했습니다.
내 나이가 어때서: 김희영 님이 ‘내 나이가 어때서’를 개사하여 허경영 총재를 향한 사랑과 지지를 표현했습니다.
백만송이 장미: 양우형 님이 ‘백만송이 장미’를 불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