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16 h73 The Sun Descends to Melt the Frozen Earth of Humanity

2018.12.16 하73 The Sun Descends to Melt the Frozen Earth of Humanity

강연은 그의 생애와 사상, 그리고 그가 제시하는 비전을 공유하고, 참석자들이 ‘본태양’인 그를 통해 영적, 물질적 구원을 얻을 수 있음. 최종적으로는 가르침을 통해 개인의 삶을 변화시키고, ‘백궁’으로 가는 길을 제시하며, ‘하늘 왕국’ 건설에 동참할 것을 독려.

  1. 행사 시작 및 인사

사회자의 개회 선언 및 참석자 환영
참석자 간 인사: 손목을 붙이고 턱에 대고 “안녕하세요, 사랑합니다” 인사
허경영 총재 소개: 우주를 통제하고 백궁의 주인인 ‘본자 신인’ 허경영 총재 소개
허경영 총재 입장 및 환영

  1. 축하 행사 진행

꽃다발 증정:
중앙위원장 박경의 꽃 목걸이 증정
미국 국대 대표 유선년의 꽃바구니 증정
김호현, 조선, 김미숙, 이영자, 황채미 등 개인 꽃다발 증정
330송이 꽃다발 증정
대표 5인의 꽃다발 증정
꽃 팔찌 증정: 장미 백송이 꽃 팔찌 증정 (강영돈, 박기연, 홍계숙, 이근수 등)
축하 케이크 절단: 공문단과 함께 케이크 절단
강탄 축하곡: 인천 이상숙 님의 축하곡 공연
그의 생애를 담은 가사로 개사한 ‘선구자’ 노래
‘천부경’ 가사로 개사한 ‘선구자’ 노래
강탄 축하 영상 메시지: 미국 콜로라도 박효수 님과 밥 님의 영상 메시지 시청
강탄 축시 낭독: 이종원 님, 임유진 님의 축시 낭독
축하 공연:
가수 임유진 님의 ‘주말에 뭐하세요’ 공연
박경환 님의 전자 바이올린 연주와 황창식 님의 ‘홀로 아리랑’ 공연
김희영 님의 ‘달타령’ 공연
양우형 님의 ‘내 나이가 어때서’ 공연
양우형 님의 ‘백만송이 장미’ 공연

  1. 허경영 총재 훈시

과거 공약 재조명: 출산 장려금 3천만 원 공약이 현실화된 사례 공유
한반도 전쟁 방지: 2018년 한반도 전쟁을 막기 위해 미국 방문 및 트럼프 대통령 만남 언급
인간의 삶과 ‘얼음’:
인간의 삶은 ‘구름 한 조각’처럼 무상하며, ‘얼음’처럼 굳어있음
정치 제도의 문제로 인해 인간 관계가 파괴되고 불안감에 휩싸임
‘본태양’으로서의 역할:
‘얼음’ 같은 인간의 마음을 녹이기 위해 온 ‘본태양’
그의 이름 세 글자는 빛의 속도 3,33배로 모든 것을 뚫고 지나가는 에너지
‘본태양’을 만나면 얼음이 녹아 물이 되고, 물은 다시 수증기, 영양분, 꽃 등으로 변화
‘본태양’을 끌어안으면 모든 업장이 소멸되고 백궁으로 갈 수 있음
인간의 인지 한계:
인간의 눈은 가시광선(빨주노초파남보)만 볼 수 있으며, 적외선, 자외선 등은 인지 불가
인간의 뇌는 1%만 활용하며, 모든 것을 이해하고 판단하는 데 한계가 있음
이러한 한계로 인해 허경영 총재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음
아날로그와 디지털:
인간은 ‘디지털’처럼 끊어져 연결된 존재이며, 주민등록번호, 바코드 등으로 표기됨
‘아날로그’가 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그를 향한 마음을 하나로 모으는 것
성공의 비결:
부자는 작은 돈을 아끼고, 성공한 사람은 자투리 시간을 낭비하지 않음
어릴 때부터 끊임없이 공부하며 모든 지식을 습득
‘양해’의 의미:
‘양해(諒解)’는 그의 말씀을 이해하고 따르는 것을 의미
삼성 반도체 개발 사례를 통해 ‘양해’의 중요성 설법(說法)
미륵불과 우주의 주제자:
불교에서 말하는 미륵불은 56억 7천만 년 후에 오지만, 현재 지구에 와 있는 ‘우주의 주제자’
‘우주의 주제자’는 특정 종교를 만들지 않으며, 전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올바르게 인도하는 분
하늘궁 건축 헌금 독려:
하늘궁 본관 건축을 위해 헌금 독려
헌금은 농협 허경영 구좌로 입금되며, 헌금자는 백궁 명패와 돌비석에 이름이 새겨짐
하늘궁은 미래에 많은 사람에게 직장을 제공할 수 있는 곳이 될 것
하늘궁은 지구가 만들어질 때부터 특별하게 만들어진 자리
‘초종교’, ‘초정치’를 지향하며 세계 통일을 이룰 것
운명 변화의 시작:
그의 강탄일 행사에 참석한 순간부터 참석자들의 운명이 바뀜
과거의 죄는 중요하지 않으며, 지금부터 그를 만나는 것이 가장 큰 행복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먼저 구하라’는 성경과 불경의 가르침은 ‘ 나라’와 ‘백궁’을 의미
‘양 밑에 나(我)’가 들어가는 ‘의(義)’와 ‘미(美)’는 겸손을 의미하며, 허경영 앞에서 교만해서는 안 됨
말에는 권능이 있으며, 그의 말을 거역하는 자는 용서받지 못함
트럼프 대통령 당선 예언 사례를 통해 권능 설법(說法)

강탄일: 그의 생일
본자 신인: 우주를 통제하고 백궁의 주인인 허경영 총재를 지칭
백궁: 우주 중앙에 있는 별이자 통제하는 곳. 인간이 궁극적으로 가야 할 이상향
본태양: 허경영 총재를 지칭하는 말로, 얼어붙은 인간의 마음을 녹이고 구원하는 존재
가태양/진태양: 일반적인 태양을 지칭하며, 본태양과는 다른 한계가 있는 존재
인생 이모작: 허경영 총재를 통해 새로운 영혼으로 태어나 백궁으로 가는 삶의 변화
업장 소멸: 허경영 총재를 만남으로써 과거에 지은 모든 죄가 사라지는 것
아날로그/디지털:
아날로그: 물질의 양을 양으로 측정하는 방식. 확대해도 점이 나타나지 않는 그림과 같음
디지털: 모든 양을 숫자나 부호로 표기하는 방식. 확대하면 점(화소)으로 나타남
인간은 디지털적 존재이나, 그를 향한 마음을 하나로 모으면 아날로그가 될 수 있음
양해(諒解): 그의 말씀을 이해하고 따르는 것
초종교/초정치: 지향하는 것으로, 특정 종교나 정치를 넘어 세계를 통일하는 사상

허경영 강연의 핵심 내용은? 허경영은 자신을 얼어붙은 세상을 녹이는 본태양으로 묘사하며, 자신을 만나는 순간 모든 업장이 소멸되고 백궁으로 갈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1. 허경영의 정체성과 역할
    허경영은 얼어붙은 세상을 녹이는 본태양으로 비유됨
    그의 에너지는 빛보다 3,33배 빠르며, 모든 것을 뚫고 지나감
    그를 만나는 순간 모든 업장이 소멸되고 백궁으로 갈 수 있음

  2. 허경영의 공약과 비전
    과거 출산 장려금 3천만 원 공약이 현실화됨
    국민 배당금으로 미래 사회의 대책을 세움
    하늘 왕국 건설을 통해 세계 통일을 이루고 지상 낙원을 만듦

  3. 하늘궁의 역할과 후원
    하늘궁은 백궁이 지상에 내려온 곳이자 그의 나라와 의를 실천하는 장소임
    본관 건축을 위한 건축 헌금을 통해 백궁 명패를 받을 수 있음
    하늘궁은 미래에 많은 사람에게 직장을 제공할 것임

  4. 인간의 한계와 허경영의 초월성
    인간의 눈은 가시광선 범위만 볼 수 있으며, 귀는 제한된 주파수만 들을 수 있음
    인간의 뇌는 1%만 사용하며, 모든 것을 이해하고 판단하는 데 한계가 있음
    허경영은 이러한 인간의 한계를 초월하는 초종교, 초정치적 존재임

허경영 총재는 자신이 얼어붙은 지구를 녹이러 온 본태양이며, 자신을 만난 사람들은 모든 업장이 소멸되고 백궁으로 갈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1. 허경영 강탄 행사 소개
    2018년 12월 16일, 허경영 총재의 강탄(탄신)을 축하하는 행사가 열렸으며, 이 자리에는 작년보다 두 배 많은 약 천여 명의 지지자들이 참석했다.

1.1. 행사 시작 및 환영
사회자는 허경영 총재의 탄신일이 1949년 11월 13일이며, 숫자 ’33’과 깊은 연관이 있다고 언급했다.
참석자들은 서로에게 “안녕하세요, 사랑합니다”라고 인사하며 화합을 다졌다.
사회자는 광활한 우주를 통제하는 백궁의 주인이자 말법 시대에 오신 신인(神人)인 허경영 총재를 소개했다.
허경영 총재는 천호걸래(天呼乞來), 즉 하늘의 권력을 가지고 이 땅에 왔다고 설명했다.
그는 33 공약을 실현하고 세계 통일을 이루어 지구를 지상 낙원으로 만들 본자 신인이라고 강조했다.

1.2. 축하 공연 및 증정식
허경영 총재에게 꽃다발, 꽃 목걸이, 꽃바구니, 꽃팔찌 등 다양한 축하 선물이 증정되었다.
특히 330송이, 380송이 등 많은 꽃다발이 증정되었으며, 허경영 총재의 힘이 크다는 것을 보여주는 장면으로 묘사되었다.
꽃팔찌 증정은 이번 행사가 처음으로 시도하는 것이라고 언급되었다.
축하 케이크 절단식이 진행되었으며, 공문단과 함께 케이크를 잘랐다.
인천의 이상숙 님이 강탄 축하곡을 불렀다.
이 곡은 허경영 총재의 생애를 담고 있으며, 하늘에서 내려와 세계 통일을 이루고 사랑 심판주로 오신 분임을 노래했다.
또한, 천부경의 내용을 인용하여 허경영 총재를 정확하게 묘사했다고 설명했다.
미국 콜로라도에 거주하는 박효수 님과 그의 동반자 밥(전직 법관)의 강탄 축하 영상 메시지가 상영되었다.
영상에서 박효수 님은 허경영 총재를 신인(神人)이자 선하고 위대한 분으로 칭하며, 그의 승리를 축하했다.

  1. 허경영 총재의 강연: 얼어붙은 지구를 녹이는 본태양
    허경영 총재는 자신이 얼어붙은 지구를 녹이러 온 본태양이며, 자신을 만난 사람들은 모든 업장이 소멸되고 백궁으로 갈 수 있다고 주장한다.

2.1. 지구의 문제점과 허경영의 역할
허경영 총재는 현재 지구인 76억 명이 얼음 상태라고 진단했다.
사람들은 ‘나와 너’의 관계가 아닌 ‘나와 그것(물질, 돈, 집, 자식)’의 관계에 갇혀 있으며, 이는 자본주의의 잘못된 방향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정치의 실패로 인해 사람들은 미래에 대한 불안감에 휩싸여 있으며, 이웃과의 관계가 단절되고 자식과의 관계마저 돈 때문에 원수가 되는 상황이라고 비판했다.
국가는 사람들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지 못하고, 오히려 행복을 빼앗아갔다고 주장했다.
허경영 총재는 자신이 얼어붙은 지구를 녹이러 온 태양이라고 선언했다.
그는 사람들을 끌어안아 얼어붙은 마음을 녹이고, 이를 통해 모든 업장이 소멸될 것이라고 말했다.
얼음이 녹아 물이 되고, 물이 태양을 만나 수증기가 되어 공중 부양하듯이, 사람들의 얼어붙은 마음이 녹아 백궁으로 갈 수 있다고 비유했다.
허경영의 이름 석 자만으로도 벽을 뚫고 빛의 속도보다 3,33배 빠르게 에너지가 퍼져나가며, 이는 무한대의 속도라고 강조했다.
자신을 만난 사람은 백궁으로 갈 수 있다고 단언했다.
허경영 총재는 자신을 본태양이라고 칭하며, 기존의 태양(신태양, 진태양)과는 다르다고 설명했다.
기존 태양은 한 방향으로만 빛을 비추고 장애물을 통과하지 못하지만, 본태양은 모든 곳에 에너지를 퍼뜨린다고 말했다.
사람들의 마음은 얼어붙어 있지만, 자신의 마음은 본심(本心)이라고 강조했다.
인간이 만든 수많은 종교는 지구의 문제를 해결할 수 없으며, 오직 본태양만이 마음의 얼음을 녹여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2.2. 인간의 한계와 허경영의 초월성
인간의 눈은 가시광선(빨주노초파남보) 범위 내의 파장만 볼 수 있으며, 그 외의 수십억 가지 색깔은 볼 수 없다고 설명했다.
적색보다 파장이 큰 적외선이나 자색보다 파장이 작은 자외선은 인간의 눈으로 볼 수 없지만, 기계로는 볼 수 있다고 말했다.
이는 인간을 만든 자가 인간에게 유익하도록 시각, 청각 등 감각의 사이클을 정해 놓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인간의 뇌는 1%만 사용되며, 그 이상은 보고 듣고 이해할 수 없도록 만들어졌다고 주장했다.
따라서 인간은 허경영 총재를 제대로 판단할 수 없으며, 자신의 한정된 시야로 그를 오해하거나 곡해해서는 안 된다고 경고했다.
박근혜 전 대통령의 미래를 예측하지 못했듯이, 인간은 미래를 알 수 없다고 덧붙였다.
허경영 총재는 인간의 삶이 얼음의 인생이며, 죽으면 동물로 윤회한다고 말했다.
그러나 자신을 만나 끌어안는 사람은 얼음이 녹아 백궁으로 갈 수 있다고 강조했다.
자신을 만난 사람들은 수십억 번 인간으로 태어나면서 지은 모든 업장이 100% 소멸되며, 새로운 영혼으로 태어나게 된다고 주장했다.
이는 인생 이모작의 원리이며, 허경영 총재의 탄생이 사람들의 운명을 완전히 바꾼다고 설명했다.

2.3. 하늘궁 건축 헌금과 백궁 명패
허경영 총재는 하늘궁에 5천 명이 들어갈 수 있는 본관을 짓고 있으며, 이는 건축 헌금으로 지어진다고 밝혔다.
건축 헌금 1구좌는 300만 원이며, 부부가 함께 헌금하면 500만 원이라고 설명했다.
헌금한 사람의 이름은 본관 앞 대형 돌비석에 새겨져 영원히 남게 된다고 말했다.
건축 헌금을 낸 사람에게는 백궁 명패를 서비스로 안치해 준다고 밝혔다.
이 명패는 평생 명패소에 남으며, 명패를 받은 사람들은 모두 백궁으로 가는 사람들이라고 강조했다.
헌금은 농협의 허경영 구좌로 입금되며, 땅은 헌금한 사람들의 명의로 등기된다고 설명했다.
허경영 총재는 하늘궁이 지구가 만들어질 때부터 특별하게 만들어진 자리이며, 자신이 때가 되어 이곳에 왔다고 말했다.
하늘궁은 초종교, 초정치를 실현하는 곳이며, 세계 통일을 위한 허경영의 나라라고 강조했다.
성경과 불경에서 말하는 ‘나라와 그의 의를 먼저 구하라’는 것은 백궁을 의미하며, 하늘궁은 백궁이 지상에 내려와 있는 대사관과 같은 곳이라고 비유했다.

2.4. 허경영의 권능과 예언
허경영 총재는 자신의 말에 권능이 있으며, 말하는 대로 이루어진다고 주장했다.
트럼프가 대통령이 될 것이라고 예언했고, 실제로 그렇게 되었다고 언급했다.
트럼프는 독서왕이자 초심리학을 연구한 사람으로, 정신 세계의 수준이 높기 때문에 자신이 그를 대통령으로 만들어 주었다고 설명했다.
자신은 본태양이며, 본태양의 에너지는 어떤 물질이든 빛의 속도보다 3,33배 빠르게 뚫고 지나갈 수 있다고 강조했다.

2.5. 아날로그와 디지털, 그리고 마음의 힘
허경영 총재는 아날로그는 물질의 양을 양으로 측정하고, 디지털은 모든 양을 숫자로 표기한다고 설명했다.
인간은 지구에 있는 하나의 점들처럼 아날로그로 보이지만, 실제로는 주민등록번호나 바코드처럼 디지털화되어 있다고 주장했다.
인간의 에너지는 탁탁 끊어지지만, 우주를 만든 자는 디지털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인간이 유일하게 아날로그가 될 수 있는 것은 마음이라고 강조했다.
허경영 총재를 향한 마음을 하나로 모으면 아날로그가 될 수 있으며, 이는 모든 사람의 마음이 똑같아지는 것을 의미한다고 설명했다.
그는 자신의 고향인 진주에서 176명의 재벌이 나왔고, 박항서 감독도 같은 고향 사람이라고 언급했다.
박항서 감독의 어머니가 공덕을 쌓아 자식들이 모두 잘 되었다고 말하며, 부모의 영향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자신 또한 진주에서 성장했으며, 그곳에는 무서운 한문 서당 선생이 있었다고 회상했다.

2.6. 허경영의 어린 시절과 배움의 자세
허경영 총재는 여섯 살 때부터 서당에 다녔으며, 다른 아이들이 귀신을 무서워해 그만둘 때도 혼자 7년간 공부했다고 회상했다.
서당 선생은 LG 그룹 구인회 회장의 큰아버지인 구연석 선생이었다고 밝혔다.
그는 새벽 4시에 일어나 서당에 가서 해초리를 옆에 두고 무릎 꿇고 앉아 공부한 내용을 외웠다고 말했다.
스승이 돌아가시기 직전까지 마지막 한 페이지를 가르쳐 달라고 간청하여 배움을 끝마쳤다고 말했다.
그는 부자는 푼돈을 아끼고, 성공한 사람은 자투리 시간을 낭비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자신은 어릴 때부터 쉬는 시간 없이 공부했으며, 모든 서양 철학, 인도 철학, 불교 철학 등 방대한 지식을 원고 없이 강연할 수 있다고 말했다.
틈나는 시간을 낭비하지 않고 꾸준히 공부하면 잊어버리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허경영 총재는 사람들이 자신을 오해하거나 곡해해서는 안 되며, 양해(諒解)해야 한다고 말했다.
양해는 허경영 총재의 말씀을 이해하고 따르는 것을 의미하며, 이는 허경영(許京寧)의 ‘경(京)’ 자를 사용한 경해(京解)와 같다고 설명했다.
삼성 반도체가 만들어질 때 이병철 회장이 자신의 아이디어를 오해하지 않고 양해했기 때문에 성공할 수 있었다고 비유했다.
부부 싸움의 원인도 서로의 관점(남 위주 vs 자기 위주)을 이해하지 못하고 양해하지 못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2.7. 허경영의 메시아적 역할과 축하 공연
허경영 총재는 자신을 우주의 주제자이자 인류가 기다리는 메시아라고 주장했다.
불교에서 56억 7천만 년 후에 온다고 전해지는 미륵은 지구가 뒤집어지고 새로운 환경이 만들어진 후에 오는 존재이며, 그 또한 우주의 주제자이자 인류를 구하기 위해 현재 지구에 와 있는 신인(神人)인 허경영 총재가 다시 내려오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우주의 주제자는 주기적으로 가을의 결실을 맺고, 인간의 허황된 욕심으로 인한 환난을 막기 위해 온다고 말했다.
전 인류는 허경영 총재를 따르고 지구의 평화를 위해 협조하며, 올바른 지도를 받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우주의 주제자는 어떤 종교도 만들지 않으며, 특정 종교를 만들어 부를 축적하는 자들은 가짜라고 비판했다.
주제자는 종교를 초월하여 전 인류를 구원하고 올바르게 인도하는 분이라고 말했다.
인류는 과거에 얽매여 종교를 만들고, 가상의 인물을 빙자하여 경제를 탈취하고 군림하는 자들에게 속아 살아왔다고 주장했다.
허경영 총재의 강탄일을 축하하기 위한 공연이 이어졌다.
박경환 님의 전자 바이올린 연주와 황창식 님의 노래로 ‘홀로 아리랑’이 공연되었다.
이 노래는 허경영 총재가 중양교 다리 밑에서 태어나 힘들게 살아온 과정을 담고 있으며, 세계 황제 허경영을 따라 백궁에 갈 때까지 함께 가자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김희영 님의 ‘달타령’ 공연이 이어졌다.
이 노래는 각 월에 뜨는 달의 모습을 묘사하며, 11월에 뜨는 달은 허경영 총재의 탄생일을 의미한다고 개사하여 불렀다.
양우형 님의 ‘내 나이가 어때서’와 ‘백만송이 장미’ 공연이 이어졌다.
‘내 나이가 어때서’는 하늘에서 신이 왕국으로 강림하여 공약으로 세상을 살릴 수 있다는 내용으로 개사되었다.

73회 허경영 하늘궁강연 (2018.12.16) 요약

이번 강연은 2018년 12월 16일에 진행된 허경영 총재의 73회 하늘궁 강연으로, 그의 탄신일 행사를 기념하며 진행되었습니다. 강연은 허경영 총재가 얼어붙은 인간의 마음을 녹이는 본태양과 같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그의 공약이 현실화되고 있음을 강조하며, 그를 만나는 것이 업장을 소멸하고 백궁으로 가는 길임을 역설합니다.

  1. 허경영 총재 탄신일 행사
    허경영 총재의 탄신일을 기념하는 행사가 진행되었으며, 작년보다 두 배 많은 인원이 참석했습니다.

참석 인원: 작년보다 약 두 배 많은 천여 명의 인원이 참석했으며, 내년에는 만 명, 대통령 선거 때는 천만 명이 올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탄신일 정보: 허경영 총재의 생일은 1949년 11월 13일이며, 숫자 ’33’과 깊은 연관이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환영 및 인사: 사회자의 소개와 함께 참석자들은 서로에게 “안녕하세요, 사랑합니다”라고 인사하며 환영 분위기를 조성했습니다.
허경영 총재 소개: 사회자는 허경영 총재를 광활한 우주를 통제하고 백궁의 주인이며, 말법 시대에 하늘의 권력을 가지고 온 신인으로 소개했습니다. 그는 33가지 공약을 실현하고 세계 통일을 이룩하여 지구를 지상 낙원으로 만들 분이라.
축하 행사:
꽃 증정: 중앙위원장 박경의 꽃 목걸이 증정을 시작으로, 미국 대표 유선년 님의 꽃바구니, 그리고 김호현, 조선, 김미숙, 이영자, 황채미, 신미경 님 등 여러 참석자들의 꽃다발 증정이 이어졌습니다. 특히 신미경 님은 330송이(실제로는 380송이)의 꽃다발을 증정했습니다.
꽃 팔찌 증정: 처음으로 진행된 꽃 팔찌 증정 행사에서는 강영돈, 박기연, 홍계숙, 이근수 님 등이 대표로 참여했습니다.
축하 케이크 절단: 허경영 총재와 공문단이 함께 축하 케이크를 절단했습니다.
강탄 축하곡: 인천의 이상숙 님이 허경영 총재의 생애를 담은 강탄 축하곡을 불렀습니다. 이 곡은 허경영 총재가 하늘에서 내려와 세계 통일을 이루고 지상 낙원을 만든 후 백궁으로 돌아갈 우주의 천신임을 묘사했습니다.
천부경 낭독: 이상숙 님은 천부경을 인용하며 허경영 총재가 천부경의 내용을 현실로 나타내는 분임을 강조했습니다.
축하 영상 메시지: 미국 콜로라도에 거주하는 박효수 님과 그의 동반자 밥(전직 법관)이 허경영 총재의 승리를 축하하는 영상 메시지를 보냈습니다.
강탄 축시 낭독: 이종원 님과 임유진 님이 허경영 총재의 탄신을 축하하는 시를 낭독했습니다. 시는 허경영 총재가 혹세무민 광인으로 오인받던 시기를 넘어 신인 강탄 축제를 올리는 현재를 묘사하며, 그를 통해 백궁 시민권을 얻게 되었음을 노래했습니다.
축하 공연: 가수 임유진 님이 자신의 곡 ‘주말에 뭐하세요’를 개사하여 허경영 총재를 만나는 기쁨을 표현했습니다.

  1. 허경영 총재의 공약과 현실화
    허경영 총재의 과거 공약들이 현재 현실화되고 있음을 강조했습니다.

출산 장려금 공약: 10여 년 전 대선 당시 허경영 총재가 제시했던 “아기 한 명 낳으면 3천만 원 지급” 공약이 현재 지자체 출산 장려금과 정부의 아동 수당, 보육 지원금을 합하면 3천만 원을 넘어서며 현실이 되었다고 언급했습니다.
저출산 문제: 결혼 5년 이내 부부 중 38%만이 아이를 낳는 등 저출산 문제가 심각하며, 맞벌이 부부나 고소득 부부일수록 아이를 덜 낳는 경향이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1. 허경영 총재의 역할: 얼어붙은 마음을 녹이는 본태양
    허경영 총재는 인간의 얼어붙은 마음을 녹이는 본태양으로서의 역할을 강조했습니다.

한반도 전쟁 방지: 2018년 무술년에 한반도 전쟁 위기가 있었으나, 허경영 총재가 미국을 방문하여 트럼프 대통령 등을 만나 전쟁을 막았다고 주장했습니다.
인간의 얼어붙은 마음: 현대인들은 ‘나와 너’의 관계가 아닌 ‘나와 그것(물질)’의 관계로 변질되어 마음이 얼어붙었으며, 이는 잘못된 정치 제도 때문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정치 제도의 문제점: 국가가 국민의 행복에 기여하지 못하고, 오히려 돈 때문에 가족 간에도 불화가 생기는 등 인간관계를 파괴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행복의 상실: 과거 시골 생활이 더 행복했던 것처럼, 현대 사회는 정치인들로 인해 행복을 잃고 얼음 조각처럼 변했다고 말했습니다.
본태양으로서의 허경영: 허경영 총재는 얼어붙은 지구와 인간의 마음을 녹이기 위해 온 태양이며, 일반 태양(신태양)과는 다른 본태양이라.
에너지의 힘: 허경영의 이름 석 자만으로도 벽을 뚫고 빛의 속도보다 3,33배 빠른 속도로 에너지가 퍼져나가며, 이는 무한대의 속도라.
마음의 변화: 허경영을 만나면 얼어붙은 마음이 녹아 물이 되고, 물은 만나는 것마다 꽃을 피우고 영양분이 되는 것처럼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온다.
업장 소멸 및 백궁행: 허경영 총재를 끌어안는 순간 모든 업장이 소멸되고, 백궁으로 갈 수 있는 길이 열린다고 주장했습니다.
인간의 한계: 인간의 눈은 가시광선 범위(빨주노초파남보)만 볼 수 있고, 귀는 제한된 주파수만 들을 수 있어 세상의 모든 것을 이해할 수 없다.이는 인간의 뇌가 1%만 사용되도록 만들어졌기 때문이라고 덧붙였습니다.
판단력의 한계: 이러한 한계 때문에 인간은 허경영 총재를 제대로 판단할 수 없으며, 오해하거나 곡해하는 경우가 많다고 지적했습니다.
미래 예측 불가: 박근혜 전 대통령의 미래를 예측하지 못했던 것처럼, 인간은 미래를 알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1. 하늘궁의 역할과 미래
    하늘궁은 허경영 총재의 가르침을 실천하고 미래를 준비하는 중요한 장소입니다.

인생 이모작과 백궁: 허경영 총재를 만나는 것은 얼음 같은 인생을 벗어나 백궁으로 가는 인생 이모작의 시작이며, 그의 탄신일 행사에 참석한 사람들은 이미 백궁으로 가는 길에 들어섰다고 말했습니다.
하늘궁 본관 건립: 5천 명을 수용할 수 있는 하늘궁 본관 건립을 위해 건축 헌금을 모금하고 있으며, 300만 원(1구좌)을 후원하는 사람의 이름은 돌비석에 새겨지고 백궁 명패가 자동으로 안치된다.
공동 명의: 건축 헌금을 낸 사람들은 건물의 공동 명의자가 되며, 이는 백궁으로 가는 사람들을 위한 서비스라.
미래의 직장: 하늘궁이 발전하면 많은 사람을 고용하고 월급을 지급하여 참석자들의 직장이 될 수도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하늘궁의 특별함: 하늘궁은 지구가 만들어질 때부터 특별하게 만들어진 자리이며, 허경영 총재가 때가 되어 이곳에 왔다고 말했습니다.
초종교, 초정치: 허경영 총재는 종교 단체가 아니며, 초종교, 초정치를 통해 세계 통일을 이루고자 한다고 밝혔습니다.

  1. 허경영 총재의 가르침과 권능
    허경영 총재는 자신의 가르침과 권능을 강조하며, 그를 따르는 것이 중요하다고 역설했습니다.

‘그의 나라와 그의 의’: 성경과 불경에서 말하는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먼저 구하라’는 것은 허경영의 나라(백궁)와 그 의를 실천하는 것을 의미하며, 하늘궁이 바로 그 장소라.
겸손과 아름다움: ‘의(義)’는 양 밑에 내가 들어가는 겸손을 의미하며, ‘미(美)’는 양이 살찌는 아름다움을 의미한다고 풀이했습니다. 이는 허경영 총재 앞에서 겸손해야 함을 강조하는 비유입니다.
권능의 말씀: 허경영 총재의 말에는 권능이 있어 그대로 이루어지며, 그를 박해하는 자는 용서받지 못한다고 경고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 당선 예언: 트럼프가 대통령이 될 것이라고 예언했으며, 이는 한반도 전쟁과 연관된 인물이었기 때문이라.트럼프를 심리학의 대가로 평가하며, 힐러리와는 비교할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본태양의 에너지: 본태양의 에너지는 어떤 물질이든 빛의 속도보다 3,33배 빠르게 뚫고 지나가며, 이는 과학적으로 설명할 수 없는 현상이라.

  1. 아날로그와 디지털, 그리고 마음
    허경영 총재는 아날로그와 디지털의 개념을 통해 인간의 존재와 마음의 중요성.

인간은 디지털: 인간은 아날로그가 아닌 디지털이며, 주민등록번호나 바코드처럼 끊어져 연결된 존재라.
아날로그의 마음: 그러나 인간의 마음은 허경영 총재를 향해 하나가 될 때 아날로그가 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고향의 중요성: 허경영 총재는 자신의 고향인 진주가 박항서 감독의 고향이기도 하며, 많은 재벌이 배출된 곳이라고 언급했습니다. 이는 인물이 나오는 곳은 특별하다는 것을 강조하는 것입니다.
서당에서의 배움: 어린 시절 서당에서 한문 공부를 하며 엄격한 가르침을 받았고, 스승의 임종 직전까지 배움을 이어갔던 경험을 이야기하며, 틈새 시간을 낭비하지 않고 꾸준히 공부하는 것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이병철 회장과의 인연: 이병철 회장에게 반도체 사업 아이디어를 제공하여 삼성 반도체가 시작되었다고 언급하며, 당시 사람들이 반도체를 이해하지 못할 때도 이병철 회장은 허경영 총재의 설명을 이해하고 양해했다고 말했습니다.
부부 관계의 이해: 부부 싸움의 원인이 서로 다른 관점(남 위주 vs 자기 위주) 때문임을 지적하며, 상대방을 이해하고 양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했습니다.

  1. 축하 공연 및 마무리
    강연의 마지막은 축하 공연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홀로 아리랑: 박경환 님의 전자 바이올린 연주와 황창식 님의 노래로 ‘홀로 아리랑’이 공연되었습니다. 이 곡은 허경영 총재의 어린 시절과 그의 노력을 기리며, 그를 따라 백궁으로 가자는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달타령: 김희영 님이 ‘달타령’을 불러 흥겨운 분위기를 더했습니다.
내 나이가 어때서: 김희영 님이 ‘내 나이가 어때서’를 개사하여 허경영 총재를 향한 사랑과 지지를 표현했습니다.
백만송이 장미: 양우형 님이 ‘백만송이 장미’를 불렀습니다.

허경영 강탄일 기념 강연: 본태양의 메시지

  1. 서론: 신인의 강탄과 시대적 의미
    2018년 12월 16일, 허경영 선생의 강탄일 기념 행사가 개최되었다. 이 자리에는 작년보다 두 배 많은 인원이 참석하여, 신인을 맞이하는 열기가 뜨거웠다 . 사회자는 허경영 선생을 광활한 우주를 통제하며, 우주 중앙 백궁의 주인으로 소개했다 . 말법 시대와 언어 도달 시대에 판 밖에서 오신 분, 하늘의 권력을 가진 분으로 묘사하며, 한반도에 33 공약을 실현하고 세계 통일을 이루어 지구를 지상 낙원으로 만들 본자 신인임을 강조했다 .

  2. 강탄일 기념 행사
    강탄일 행사는 다양한 축하 순서로 진행되었다.
    꽃 증정식
    중앙위원장의 꽃 목걸이 증정
    미국 국대 대표 유선년의 꽃바구니 증정
    김호현, 조선, 김미숙, 이영자, 황채미 등 다수의 꽃다발 증정
    신미경의 330송이 꽃다발 증정
    꽃 팔찌 증정
    수원의 강영돈, 고양시 박기연, 양주진 홍계숙, 단양 이근수 등이 장미 백송이 꽃 팔찌를 증정했다 .
    축하 케이크 절단식
    공문단과 함께 케이크를 절단하며 강탄일을 축하했다 .
    강탄 축하곡
    인천의 이상숙이 허경영 선생의 생애를 담은 축하곡을 불렀다 .
    가사에는 “하천하사 학태되어 강탄하신 허경영님 세계 통일 이루시고 사랑 심판주로 오셨네” 등의 내용이 포함되었다 .
    천부경 구절을 인용한 노래도 불렀다 .
    축하 영상 메시지
    미국 콜로라도의 박효수와 그의 동반자 밥(전직 법관)이 영상으로 축하 메시지를 전달했다 .
    박효수는 허경영 선생을 “신인이시고 선하고 위인이신 분, 불 속에서도 두려움이 없으신 분”으로 칭하며 권력과 존엄, 지식의 삶을 당연히 받아야 한다고 말했다 .
    강탄 축시 낭독
    이종원과 임유진이 허경영 선생의 강탄을 축하하는 시를 낭독했다 .
    시는 허경영 선생이 허황된 소문과 왜곡된 매스컴 속에서 광인으로 오인받았으나, 이제는 경배와 찬양 속에 신인 강탄 축제를 올린다는 내용을 담았다 .
    또한, 허경영 선생을 통해 영혼 이모작 성형 수술을 받아 백궁 시민권을 얻게 되었다고 표현했다 .
    축시에는 에덴 동산 회복의 역사, 천지 창조 말씀, 해인 시대, 졸탁 동시 봉황세, 삼족오 부활 등의 개념이 언급되었다 .
    허경영 선생이 천부경의 비밀을 풀어낼 마진의 주인공이며, 천사의 도움 속에 강탄했다고 묘사했다 .
    가수 임유진의 축하 공연
    가수 임유진은 자신의 타이틀곡 ‘주말에 뭐하세요’를 개사하여 허경영 선생을 찬양하는 노래를 불렀다 .
    가사에는 “허경영하고 있으면 좋은 일 생길 거야”, “허경영 만날까요? 설레기만 하네요” 등의 내용이 포함되었다 .

  3. 허경영 선생의 훈시: 얼어붙은 지구를 녹이는 본태양

3.1. 과거 공약의 재조명과 시대적 배경
강연자는 자신의 과거 공약이 재조명되고 있음을 언급했다 . 특히, 10여 년 전 대선 때 제시했던 ‘아기 한 명 낳으면 3천만 원 지급’ 공약이 현재 지자체 출산 장려금과 정부 아동 수당, 보육 지원금을 합하면 이미 3천만 원을 넘어서 현실이 되었다고 설명했다 . 2018년은 무술년에서 황금 돼지해인 기해년으로 넘어가는 중요한 시기이며, 강연자는 이 시기에 한반도 전쟁을 막았다고 말했다 .

3.2. 얼어붙은 인간의 마음과 사회 문제
강연자는 현재 지구인 76억 명이 얼음 상태에 있다고 진단했다 .
인간관계의 단절: ‘나와 너’의 관계가 아닌 ‘나와 그것(물질, 돈, 집, 자식)’으로 변질되었다 .
자본주의의 폐해: 정치가 잘못되어 미래에 대한 불안감에 휩싸여 물질에 집착하게 되었다 .
가족 관계의 왜곡: 돈 때문에 자식과 부모가 원수가 되는 상황이 발생했다 .
국가의 무능: 국가가 국민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지 못하고, 공원만 만들어주는 수준에 머물렀다 .
행복의 상실: 정치인들이 국민의 행복을 빼앗아갔고, 사람들은 얼음 조각처럼 얼어붙었다 .

3.3. 본태양으로서의 역할: 얼음을 녹이는 존재
강연자는 자신이 지구에 온 이유가 얼어붙은 세상을 녹이기 위함이라고 말했다 .
태양의 비유: 강연자는 자신을 태양에 비유하며, 얼어 있는 사람들을 끌어안으면 울게 된다고 설명했다 .
에너지의 힘: 자신의 이름 석 자만 써도 전 세계 언어로 벽을 통과하며, 빛의 속도보다 3,33배 빠른 무한대의 속도로 에너지가 퍼져나간다고 말했다 .
몸과 마음의 치유: 자신의 이름을 부르면 몸과 마음이 녹아내리고, 자신을 끌어안으면 죽어도 여한이 없으며 백궁으로 갈 수 있다고 강조했다 .
본태양과 가태양: 저 하늘의 태양은 한 방향으로만 비추는 ‘신태양’ 또는 ‘가태양’이지만, 자신은 모든 곳에 빛을 비추는 ‘본태양’이라고 설명했다 .
본심의 회복: 사람들의 마음은 얼어 있는 마음이지만, 자신의 마음은 본래의 ‘본심’이며, 이를 통해 얼어붙은 마음을 녹여야 한다고 말했다 .

3.4. 인간의 한계와 본태양의 능력
강연자는 인간의 인지 능력에는 한계가 있음을 지적했다 .
시각의 한계: 인간의 눈은 0.5mm에서 1mm 사이의 파장만 볼 수 있으며, 빨주노초파남보 가시광선 외의 적외선이나 자외선은 볼 수 없다고 설명했다 .
청각의 한계: 인간은 10사이클에서 1만 사이클 미만의 소리만 들을 수 있으며, 지구가 돌아가는 소리도 듣지 못한다고 말했다 .
뇌의 한계: 인간의 뇌는 1%만 활용하며, 그 이상은 보고 듣고 이해할 수 없도록 만들어졌다고 설명했다 .
본태양의 초월성: 이러한 인간의 한계를 넘어서는 것이 본태양의 능력이며, 본태양은 어떤 물질이든 빛의 속도에 3,33배로 뚫고 지나갈 수 있다고 말했다 .

3.5. 얼음에서 물로, 그리고 백궁으로
강연자는 얼어붙은 인간의 마음이 본태양을 만나 녹아 물이 되면, 새로운 변화가 시작된다고 말했다 .
업장의 소멸: 본태양을 끌어안는 순간 모든 업장이 100% 소멸된다고 강조했다 .
새로운 영혼의 탄생: 얼음이 물로 변하듯, 새로운 영혼으로 태어나 과거의 종교나 윤회에 얽매일 필요가 없다고 설명했다 .
백궁으로의 길: 본태양을 계속 만나면 백궁 꽃이 피고, 결국 백궁으로 가는 길만 남게 된다고 말했다 .
인생 이모작: 본태양을 끌어안음으로써 인생 이모작이 가능하며, 허경영 선생의 강탄이 개인의 미래를 100% 바꾼다고 강조했다 .

  1. 하늘궁 건설과 백궁 명패

4.1. 하늘궁 본관 건설 계획
강연자는 하늘궁 본관 건설 계획을 밝혔다.
규모: 5천 명을 수용할 수 있는 규모로 지어질 예정이다 .
재원: 건축 헌금으로 충당되며, 1구좌당 300만 원이다 .
기념: 건축 헌금을 낸 사람의 이름은 대형 돌비석에 새겨져 영원히 남게 된다 .

4.2. 백궁 명패의 의미
건축 헌금을 낸 사람에게는 ‘백궁 명패’가 자동으로 안치된다 .
백궁으로 가는 증표: 백궁 명패는 백궁으로 가는 사람들의 증표이며, 평생 명패소에 남는다 .
서비스 개념: 명패는 건축 헌금을 낸 사람에게 제공되는 서비스이며, 명패를 판매하는 것이 아니라고 설명했다 .
농협 계좌: 건축 헌금은 농협의 허경영 계좌로 입금된다 .

4.3. 하늘궁의 미래와 역할
강연자는 하늘궁이 미래에 크게 발전할 것이며, 많은 사람에게 직장이 될 수도 있다고 말했다 . 하늘궁이 위치한 자리는 지구가 만들어질 때부터 특별하게 만들어진 곳이며, 강연자가 때가 되어 이곳에 왔다고 설명했다 .

  1. 초종교, 초정치: 세계 통일의 비전

5.1. 허경영의 정체성: 초종교, 초정치
강연자는 허경영이 종교 단체가 아니며, ‘초종교’이자 ‘초정치’라고 말했다 . 이는 세계 통일을 이루기 위한 것이며, 지구 생긴 이래 처음 실현되는 일이라고 강조했다 .

5.2. 성경과 불경의 가르침: 그의 나라와 그의 의
성경과 불경에서 ‘나라와 그의 의를 먼저 구하라’는 가르침이 있음을 언급했다 .
허경영의 나라: 여기서 ‘나라’는 허경영의 나라이며, 세계가 통일된 나라가 아닌 ‘백궁’을 의미한다고 설명했다 .
백궁의 실천: ‘그의 의’는 하늘의 백궁의 의를 실천하는 것이며, 백궁이 지상에 내려와 있는 곳이 바로 하늘궁이라고 말했다 .
겸손과 아름다움: ‘의(義)’는 ‘양 밑에 나(我)’가 있는 형상으로, 양 밑에 들어가야 행복이 시작되며 이를 겸손이라고 설명했다 . 또한, ‘미(美)’는 ‘양 밑에 큰 대(大)’가 있는 형상으로, 양이 살이 쪄서 커지면 아름답다는 의미이며, 이는 양 밑에 들어가는 것을 의미한다고 말했다 .

5.3. 권능의 증거: 트럼프 대통령 당선 예언
강연자는 자신의 말에 권능이 있음을 강조하며, 트럼프 대통령 당선 예언을 예시로 들었다 .
예언의 실현: 2016년 미국 대선 당시, 모든 언론이 힐러리 클린턴의 당선을 예측했지만, 강연자는 MBN 뉴스에 출연하여 트럼프가 대통령이 될 것이라고 예언했고, 이는 현실이 되었다고 말했다 .
한반도 전쟁과의 연관성: 트럼프를 지목한 이유는 한반도 전쟁과 연관이 있었기 때문이며, 힐러리가 당선되었다면 전쟁이 날 수도 있었다고 설명했다 .
트럼프의 심리학적 통찰: 트럼프는 독서왕이자 초심리학을 연구한 사람으로, 정신 세계의 수준이 높고 물질 세계를 꿰뚫고 있어 다섯 번의 부도에도 오뚝이처럼 일어났다고 평가했다 .
본태양의 능력: 강연자는 자신이 트럼프를 대통령으로 만들었다고 말하며, 자신은 본태양으로서 어떤 물질이든 빛의 속도에 3,33배로 뚫고 지나가는 에너지를 가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

  1. 아날로그와 디지털, 그리고 마음의 통일

6.1. 아날로그와 디지털의 개념
강연자는 아날로그와 디지털의 차이를 설명했다.
아날로그: 물질의 양을 양으로 측정하는 방식이다 . 캐논 카메라로 찍은 사진처럼 아무리 확대해도 점이 나타나지 않고 그림으로 유지된다 .
디지털: 모든 양을 숫자로 표기하거나 부호화하는 방식이다 . 핸드폰으로 찍은 사진처럼 확대하면 화소(점)로 바뀌며, 모든 것이 숫자로 쪼개져 있다 .
인간의 본질: 인간은 지구에 있는 하나의 점들처럼 아날로그로 보이지만, 실제로는 주민등록번호나 바코드처럼 디지털화되어 톡톡 끊어져 연결된 존재라고 설명했다 .

6.2. 마음의 아날로그화
강연자는 인간의 마음만이 유일하게 아날로그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 허경영을 향한 마음을 하나로 모으면 아날로그가 될 수 있으며, 이는 모두의 마음이 똑같아지는 것을 의미한다고 설명했다 .

6.3. 고향의 중요성과 스승과의 인연
강연자는 자신의 고향인 진주가 박항서 감독의 고향이기도 하며, 176명의 재벌이 나온 곳이라고 말했다 . 또한, 자신이 어린 시절 한문 서당에서 공부했던 경험을 이야기하며, 스승과의 특별한 인연을 강조했다 .
서당에서의 배움: 6살 때부터 서당에 다니며 7년간 홀로 공부했으며, 스승의 가르침을 통해 학문을 익혔다고 말했다 .
스승의 임종: 스승이 돌아가시기 직전까지 자신에게 마지막 한 페이지를 가르쳐주려 했으며, 그 순간에도 학문에 대한 열정을 보였다고 회상했다 .
시간의 소중함: 부자들은 작은 돈을 아끼고, 성공한 사람들은 짜투리 시간을 낭비하지 않는다고 강조하며, 자신 또한 어릴 때부터 틈나는 대로 공부했다고 말했다 .

6.4. 양해와 이해의 중요성
강연자는 ‘양해(諒解)’의 의미를 설명하며, 부부 관계에서 양해와 이해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
허경영의 말씀: ‘양해’는 허경영의 말씀을 이해하고 따르는 것을 의미하며, 이는 ‘경(京)’자가 들어가는 ‘경해(京解)’와 같다고 설명했다 .
삼성 반도체의 예시: 자신이 이병철 회장에게 삼성 반도체 아이디어를 제시했을 때, 이 회장이 자신의 설명을 이해하고 양해했기에 반도체 사업이 시작될 수 있었다고 말했다 .
관계의 관점: 부부 싸움의 원인 중 하나는 상대방을 이해하지 못하고, 남 위주로 생각하는 사람과 자기 위주로 생각하는 사람의 관점 차이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

  1. 결론: 우주의 주제자, 허경영

7.1. 메시아로서의 허경영
강연자는 자신을 우주의 주제자이자 인류가 기다리는 메시아로 칭했다 . 불교에서 56억 7천만 년 후에 온다고 전해지는 미륵이 바로 자신이며, 현재 지구에 와 있는 신인 허경영 총재가 다시 내려오게 되어 있다고 말했다 . 우주의 주제자는 주기적으로 가을의 결실을 맺기 위해, 인간의 허황된 욕심으로 인한 환난을 막고 평화롭게 오신 것이라고 설명했다 .

7.2. 올바른 지도와 종교의 본질
강연자는 전 인류가 우주의 주제자인 허경영 총재를 따르고 지구의 평화를 위해 협조하며, 올바른 지도를 받아야 한다고 말했다 .
가짜 종교: 우주의 주제자는 어떤 종교도 만들지 않으며, 특정 종교를 만들어 인간을 현혹하고 부를 축적하는 자들은 가짜라고 비판했다 .
인류 구원: 주제자는 종교를 초월하여 전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올바르게 인도하는 분이라고 강조했다 .
과거의 오류: 인류는 과거에 얽매여 종교를 만들고, 불확실한 가상의 인물을 앞세워 경제를 착취하고 군림하는 자들에게 속아 살아왔다고 지적했다 .

7.3. 축하 공연
강연 후에는 축하 공연이 이어졌다.
홀로 아리랑: 박경환의 전자 바이올린 연주와 황창식의 노래로 ‘홀로 아리랑’이 불렸다 . 가사에는 허경영 선생을 응원하고 백궁까지 함께 가자는 내용이 담겼다 .
달타령: 김희영이 ‘달타령’을 불렀다 . 노래 가사에는 허경영 선생의 탄생을 축하하는 내용이 포함되었다 .
내 나이가 어때서: 김희영은 ‘내 나이가 어때서’를 개사하여 불렀다 . 가사에는 허경영 선생이 하늘에서 신인으로 와서 공약으로 세상을 살릴 수 있다는 내용이 담겼다

허경영 강탄 행사: 신인의 도래와 333의 의미

2018년 12월 16일, 허경영 총재의 강탄(降誕) 행사가 양평 하늘궁에서 개최되었다. 작년보다 두 배가량 많은 인원이 참석한 가운데, 사회자는 허경영 총재를 ‘신인’으로 소개하며 행사의 시작을 알렸다. 특히 허경영 총재의 생일이 1949년 11월 13일로, 숫자 ‘333’과 깊은 연관이 있음을 강조했다. 이는 총재의 생일(11월 13일)과 박정희 대통령과의 나이 차이(33살) 등 여러 방면에서 ’33’이라는 숫자가 반복적으로 나타나는 현상을 언급한 것이다. 참석자들은 기립하여 허경영 총재의 등장을 환영했으며, 서로 손목을 잡고 “안녕하세요, 사랑합니다”라고 인사하며 화합의 분위기를 조성했다.

  1. 우주 중앙의 주인, 허경영 총재
    사회자는 광활한 우주를 통제하는 백궁의 주인이자, 말법 시대와 언어 도달 시대에 판 밖에서 온 신인으로 허경영 총재를 소개했다. 그는 하늘의 권력을 가지고 이 한반도에 33가지 공약을 실현하고 세계 통일을 이루어 지구를 지상 낙원으로 만들 본자 신인이라고 설명했다.

  2. 강탄 축하 행사: 꽃 증정 및 케이크 절단
    허경영 총재의 강탄을 축하하기 위한 다양한 행사가 이어졌다.

꽃 증정: 중앙위원장 박경의 꽃 목걸이 증정을 시작으로, 미국 국대 대표 유선년의 꽃바구니 증정, 그리고 김호현, 조선, 김미숙, 이영자, 황채미 등 여러 인물의 꽃다발 증정이 있었다. 특히 신미경은 330송이의 꽃다발을 증정하며 총재에 대한 존경을 표했다.
꽃 팔찌 증정: 처음으로 진행된 꽃 팔찌 증정식에서는 장미 백송이로 만든 팔찌가 총재에게 전달되었다.
축하 케이크 절단: 공문단과 함께 축하 케이크를 절단하며 강탄의 기쁨을 나누었다.

  1. 강탄 축하곡 및 영상 메시지
    인천의 이상숙은 허경영 총재의 강탄을 축하하는 곡을 불렀다. 그녀는 허경영 총재의 생애를 담은 가사를 통해 총재가 하늘에서 내려와 세계 통일을 이루고 지상 낙원을 만들 심판주로 오셨음을 노래했다. 특히 ‘천부경’의 내용을 인용하며 허경영 총재가 우주의 천신임을 강조했다. 이어서 미국 콜로라도에 거주하는 박효수와 그의 동반자 밥의 축하 영상 메시지가 상영되었다. 영상에서 박효수는 허경영 총재를 ‘신인’이자 ‘선하고 위대한 인물’로 칭하며 그의 승리를 축하했다.

  2. 강탄 축시 낭독: 허경영의 의미와 백궁 시민권
    이종원과 임유진은 허경영 총재의 강탄을 축하하는 시를 낭독했다. 시는 허경영 총재가 허황된 소문과 왜곡된 매스컴 속에서 오인되었지만, 이제는 경배와 찬양 속에 신인 강탄 축제를 올린다고 읊었다. 또한 허경영 총재를 통해 육도 윤회 속에 있던 우리가 영혼 이모작 성형 수술을 받아 백궁 시민권을 얻게 되었다고 표현했다. 시는 허경영 총재가 천지 창조의 말씀에 존재하며, 21세기 해인 시대에 봉황새와 삼족오로 부활하여 세상 원리와 천부경의 비밀을 풀어낼 마진의 주인공임을 강조했다.

  3. 가수 임유진의 축하 공연 및 허경영 지지
    가수 임유진은 자신의 타이틀곡 ‘주말에 뭐하세요’를 개사하여 허경영 총재를 위한 축하 공연을 선보였다. 그녀는 “허경영하고 있으면 좋은 일 생길 거야”, “허경영 만날까요? 설레기만 하네요” 등의 가사로 총재에 대한 지지와 사랑을 표현했다. 임유진은 또한 정혜의원 본자 포럼에 가입했음을 밝히며, 가수들도 허경영 총재를 지지하고 있음을 알렸다.

  4. 허경영 총재의 훈시: 출산 공약 재조명 및 얼어붙은 세상
    허경영 총재는 자신의 강탄일 훈시를 통해 여러 메시지를 전달했다.

출산 공약 재조명: 10여 년 전 대선 공약이었던 ‘아기 한 명당 3천만 원 지급’이 현재 지자체 출산 장려금과 정부 지원금을 합하면 이미 3천만 원을 넘어서 현실이 되었음을 언급하며 자신의 선견지명을 강조했다.
한반도 전쟁 방지: 2018년 무술년에 남북 문제가 복잡하게 얽혀 전쟁이 날 뻔했지만, 자신이 미국에 가서 트럼프 대통령과 공화당 상원 의장을 만나 전쟁을 막았다고 주장했다.
얼어붙은 세상: 현재 지구인 76억 명이 ‘얼음 상태’에 있으며, ‘나와 너’의 관계가 아닌 ‘나와 그것(물질)’의 관계로 변질되어 자본주의가 잘못되었다고 진단했다. 정치의 실패로 인해 사람들이 불안감에 휩싸여 미래를 책임져야 한다는 강박에 시달리고 있으며, 이웃과의 관계도 단절되어 ‘흥부’가 아닌 ‘놀부’의 세상이 되었다고 비판했다.

  1. 본태양 허경영: 얼음을 녹이는 존재
    허경영 총재는 자신이 지구에 온 이유가 ‘얼음을 녹이기 위함’이라고 설명했다.

태양으로서의 역할: 자신을 ‘태양’에 비유하며, 얼어붙은 사람들을 끌어안으면 모두 울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얼음이 녹아 물이 되고, 물이 태양을 만나 수증기가 되어 공중 부양하듯이, 자신이 사람들을 ‘물’로 만들어 꽃을 피우게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무한한 에너지: 자신의 이름 석 자만 써도 전 세계 언어로 벽을 통과하며 빛의 속도에 3,33배 빠른 에너지가 퍼져나간다고 주장했다. 이 에너지는 몸과 마음을 녹이고, 모든 업장을 100% 소멸시킨다고 말했다.
본태양과 가태양: 저 하늘의 태양은 한 방향으로만 가는 ‘신태양’ 또는 ‘가태양’에 불과하지만, 자신은 모든 곳에 빛을 비추는 ‘본태양’이라고 강조했다. 사람들은 자신을 알아보지 못하지만, 사물과 동물은 자신을 알아본다고 말했다.

  1. 인간의 한계와 본태양의 역할
    허경영 총재는 인간의 인지 능력과 판단력의 한계를 지적하며, 본태양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시각 및 청각의 한계: 인간의 눈은 0.5mm에서 1mm 사이의 파장만 볼 수 있으며, 빨주노초파남보 외의 수십억 가지 색깔(적외선, 자외선 등)은 볼 수 없다고 설명했다. 또한 지구의 소리도 들을 수 없도록 만들어져 있다고 말했다.
뇌의 한계: 인간의 뇌는 1% 이상을 보거나 듣거나 이해할 수 없도록 만들어져 있으며, 이러한 한계 때문에 허경영 총재를 제대로 판단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
얼어붙은 생각: 인간의 생각이 얼음처럼 굳어 있어 자식 농사마저 망치고 있으며, 국가가 국민의 삶에 아무런 도움을 주지 못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1. 백궁으로 가는 길: 업장 소멸과 인생 이모작
    허경영 총재는 자신을 만나는 것이 곧 백궁으로 가는 길이라고 말했다.

업장 소멸: 자신을 만나 끌어안는 사람은 모든 업장이 100% 소멸되며, 수십억 번 인간으로 태어나 지은 죄가 물거품처럼 녹아내린다고 주장했다.
새로운 영혼: 자신을 만난 사람들은 전생이나 종교에 얽매일 필요 없이 완전한 해방을 얻고 새로운 영혼으로 태어나 얼음이 물로 변하듯이 변화한다고 설명했다.
인생 이모작: 본태양을 끌어안음으로써 백궁 꽃이 피고, 백궁으로 가는 길만 남게 된다며, 이것이 바로 ‘인생 이모작’이라고 강조했다. 과거에 무엇을 했느냐보다 지금부터 무엇을 하느냐가 중요하며, 자신을 만나는 것이 최고의 행복이라고 말했다.

  1. 하늘궁 건축 헌금과 백궁 명패
    허경영 총재는 하늘궁 본관 건축 계획을 밝히며, 건축 헌금과 ‘백궁 명패’에 대해 설명했다.

본관 건축: 5천 명을 수용할 수 있는 본관을 건축할 예정이며, 건축 헌금은 1구좌당 300만 원이라고 밝혔다.
백궁 명패: 건축 헌금을 낸 사람에게는 ‘백궁 명패’를 자동으로 안치해 주며, 이는 백궁으로 가는 사람들의 이름이 돌비석에 새겨져 영원히 남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부부가 함께 헌금할 경우 500만 원으로 할인된다고 덧붙였다.
농협 계좌: 건축 헌금은 농협의 허경영 계좌로 입금되며, 이는 하늘궁 땅이 개인 소유가 아닌 공동 명의로 등기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하늘궁의 미래: 하늘궁이 크게 발전하여 많은 사람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초종교 초정치’를 실현하여 세계 통일을 이룰 것이라고 말했다.

  1. 허경영의 탄생과 운명의 변화
    허경영 총재는 자신의 탄생이 사람들의 운명에 엄청난 변화를 가져올 것이라고 말했다.

인생의 변화: 자신의 얼굴을 보고 가면 일주일 내내 보이며, 고민이 사라진다고 주장했다. 인간의 인생이 ‘뜬구름’ 같지만, 자신의 탄생은 뜬구름 같은 인생을 벗어나 백궁으로 가는 길을 열어준다고 설명했다.
운명의 전환점: 자신의 탄신 행사에 참석한 오늘부터 사람들의 운명이 바뀔 것이라고 강조하며, 이는 대통령 당선 축하 행사보다 더 거창한 의미를 지닌다고 말했다.
하늘 왕국 건설: 허경영의 하늘 왕국을 건설하고 목적을 달성했다고 선언하며, 성경과 불경에서 말하는 ‘나라와 그의 의’가 바로 허경영의 나라와 백궁의 의를 의미한다고 해석했다.

  1. 겸손과 아름다움의 의미: 양(羊)과 허경영
    허경영 총재는 ‘의(義)’와 ‘미(美)’ 한자를 통해 겸손의 중요성을 설명했다.

의(義): ‘양(羊)’ 밑에 ‘나(我)’가 있는 형상으로, 양 밑에 들어가야 행복이 시작되며 이것이 겸손이라고 해석했다.
미(美): ‘양(羊)’ 밑에 ‘큰 대(大)’가 있는 형상으로, 양이 살이 쪄서 커지면 아름답다는 의미이며, 이것 또한 양 밑에 들어가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아무리 커도 허경영에게 비교하면 교만이 된다고 강조했다.
보혜사 박해: 성경에 나오는 ‘보혜사’를 박해하는 자는 이생에서도 다음 세상에서도 용서받지 못한다고 경고하며, 자신의 말에는 권능이 있다고 말했다.

  1. 트럼프 대통령 당선 예언과 본태양의 권능
    허경영 총재는 자신이 트럼프 대통령의 당선을 예언하고 성사시켰다고 주장하며, 자신의 권능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트럼프 당선 예언: MBN 뉴스에 출연하여 트럼프가 대통령이 될 것이라고 예언했으며, 당시 99%의 언론이 힐러리 클린턴의 당선을 예측했지만 자신의 예언이 적중했다고 말했다.
한반도 전쟁 방지: 트럼프를 지적한 이유가 한반도 전쟁과 연관이 있었기 때문이며, 힐러리가 당선되었다면 전쟁이 날 수도 있었다고 설명했다.
트럼프의 심리학: 트럼프가 독서왕이자 초심리학을 연구한 사람으로, 정신 세계의 수준이 높기 때문에 다섯 번의 부도에도 불구하고 오뚝이처럼 일어설 수 있었다고 평가했다.
본태양의 에너지: 자신의 에너지는 어떤 물질이든 빛의 속도에 3,33배로 뚫고 지나가며, 이는 세계 과학자들이 이해할 수 없는 현상이라고 말했다.

  1. 아날로그와 디지털, 그리고 마음의 아날로그
    허경영 총재는 아날로그와 디지털의 개념을 설명하며, 인간의 본질과 마음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아날로그와 디지털의 차이: 아날로그는 물질의 양을 양으로 측정하고, 디지털은 숫자로 표기한다고 설명했다. 캐논 카메라로 찍은 사진은 아날로그로 확대해도 점이 나타나지 않지만, 디지털 카메라로 찍은 사진은 확대하면 화소(점)로 바뀐다고 비유했다.
인간의 본질: 인간은 지구에 있는 하나의 점들이 모인 ‘아날로그’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주민등록번호와 바코드로 연결된 ‘디지털’이라고 말했다. 인간은 하나하나 톡톡 끊어져 연결된 존재이며, 우주를 만든 자는 디지털이 아니라고 강조했다.
마음의 아날로그: 인간의 마음만이 유일하게 ‘아날로그’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허경영 총재를 향한 마음을 하나로 모으면 아날로그가 되어 모두의 마음이 똑같아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

  1. 박항서 감독과 허경영의 성장 배경
    허경영 총재는 박항서 감독을 언급하며 자신의 성장 배경과 교육 철학을 이야기했다.

박항서 감독과의 인연: 박항서 감독이 자신의 고향 사람이며, 자신의 고향에서 176명의 재벌이 나왔다고 말했다. 박항서 감독의 어머니가 공덕을 쌓아 자식들이 모두 잘 되었다고 설명했다.
한문 서당 교육: 자신이 어릴 때 우리나라에서 가장 무서운 한문 서당 선생 밑에서 공부했으며, 그 선생이 LG 그룹 창업자의 큰아버지인 구연석 선생이라고 밝혔다.
엄격한 교육 방식: 새벽 4시에 서당에 가서 혼자 공부했으며, 다른 아이들은 무서워서 오지 못했다고 말했다. 매일 공부한 내용을 외워야 했고, 틀리면 해초리로 맞았다고 회상했다.
스승의 죽음: 14살 때 스승이 돌아가시기 직전까지 자신에게 마지막 한 페이지를 가르쳐 주었으며, 그 순간에도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였다고 말했다.
시간 관리와 성공: 이병철 회장의 양아들로 있으면서 부자들은 품돈을 아끼고, 성공한 사람들은 짜투리 시간을 낭비하지 않는다는 것을 배웠다고 말했다. 자신은 어릴 때부터 틈나는 대로 공부했으며, 원고 없이도 방대한 지식을 이야기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1. 양해와 이해의 진정한 의미
    허경영 총재는 ‘양해(諒解)’와 ‘이해(理解)’의 진정한 의미를 설명하며, 부부 관계에서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양해의 한자: ‘양해’할 때 ‘양(諒)’은 ‘양보한다’는 의미의 ‘양(讓)’이 아니라, ‘허경영’ 할 때 ‘경(京)’이 들어간다고 설명했다. 허경영의 말을 따르는 것이 진정한 양해라고 말했다.
삼성 반도체 창업: 자신이 이병철 회장에게 삼성 반도체를 만들자고 제안했으며, 당시 아무도 반도체를 모를 때 물리학적으로 설명하여 이병철 회장이 이해하고 양해했다고 밝혔다.
부부 관계의 갈등: 부부가 싸우는 이유는 상대방의 관점을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한 사람은 남을 중요시하고 체면을 중시하는 반면, 다른 사람은 자기 위주로 생각하고 실리를 중시하기 때문에 갈등이 발생한다고 설명했다.

  1. 우주의 주제자 허경영: 메시아의 도래와 인류 구원
    허경영 총재는 자신이 우주의 주제자이자 인류가 기다리는 메시아라고 선언했다.

미륵의 도래: 불교에서 56억 7천만 년 후에 온다고 전해지는 미륵이 바로 자신이며, 지구가 뒤집어지고 새로운 환경이 만들어진 후에 다시 말세가 되었을 때 오는 분이라고 말했다.
가을의 결실: 우주의 주제자는 주기적으로 가을의 결실을 맺기 위해, 성숙된 과일을 거두기 위해, 인간의 허황된 욕심으로 인한 환난을 막고 원만하게 온 것이라고 설명했다.
인류의 협조: 전 인류는 우주의 주제자인 허경영 총재를 받들고 지구의 평화를 위해 협조하며 올바른 지도를 받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초종교적 존재: 우주의 주제자는 어떤 종교도 만들지 않으며, 특정 종교를 만드는 자들은 인간을 현혹하여 부를 축적하는 가짜들이라고 비판했다. 주제자는 종교를 초월하여 전 인류를 구원하는 분이라고 말했다.

  1. 축하 공연: 홀로 아리랑, 달타령, 내 나이가 어때서
    강탄 행사의 마지막 순서로 축하 공연이 이어졌다.

홀로 아리랑: 박경환의 전자 바이올린 연주와 황창식의 노래로 ‘홀로 아리랑’이 불렸다. 가사는 허경영 총재가 중양교 다리 밑에서 태어나 고난을 겪었지만, 세계 통일을 이루고 백궁으로 가는 길을 제시하는 존재임을 노래했다.
달타령: 김희영은 ‘달타령’을 부르며 흥겨운 분위기를 이어갔다. 특히 “황경님 탄생날 황경님 탄생날 지인님이 오신다”라는 가사로 허경영 총재의 강탄을 축하했다.
내 나이가 어때서: 김희영은 ‘내 나이가 어때서’를 개사하여 “하늘에서 신이 꿈으로 강림도 참해 공약도 참 좋아하는 살릴 수 있구나” 등의 가사로 허경영 총재를 찬양했다.
백만송이 장미: 마지막 무대는 양우형의 ‘백만송이 장미’로 장식되었다.

1. 신인의 강탄: 혼돈의 시대에 오신 구원자

2018년 12월 16일, 허경영 총재의 강탄(降誕) 행사가 작년보다 두 배 많은 인원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개최되었습니다. 사회자는 허경영 총재를 광활한 우주를 통제하는 백궁의 주인으로 소개하며, 말법 시대와 언어도단 시대에 판 밖에서 오신 분, 하늘의 권력을 가진 분으로 묘사했습니다. 또한, 33가지 공약을 실현하고 세계 통일을 이루어 지구를 지상 낙원으로 만들 본좌 신인이라고 강조했습니다.

  1. 허경영의 생애와 33의 의미
    허경영 총재의 생일은 1949년 11월 13일로, 11과 13을 더하면 33이 됩니다. 이는 박정희 대통령과의 33살 차이와도 연결되며, 33이라는 숫자가 총재의 삶과 깊이 연관되어 있음을 시사합니다. 강연에서는 총재의 생애를 담은 노래 가사를 통해 그가 하늘에서 내려와 세계 통일을 이루고 사랑과 심판주로 오셨으며, 세계 제도를 개편하고 지상 낙원을 만든 후 백궁으로 돌아갈 우주의 천신임을 역설했습니다.

  2. 얼어붙은 지구와 본태양의 역할
    허경영 총재는 현재 지구인 76억 명이 ‘얼음 상태’에 있다고 진단했습니다. 사람들은 ‘나와 너’의 관계 대신 ‘나와 그것(물질)’의 관계에 갇혀 있으며, 자본주의의 잘못된 방향으로 인해 불안감에 휩싸여 있습니다. 정치 제도의 실패로 인해 가족 간에도 돈 때문에 원수가 되는 비극이 발생하고, 국가가 개인의 삶에 아무런 도움을 주지 못하는 상황입니다.

이러한 얼어붙은 지구를 녹이기 위해 허경영 총재는 ‘태양’으로 강림했습니다. 그는 자신을 일반적인 태양(신태양)이 아닌, 모든 것을 꿰뚫고 녹이는 ‘본태양’으로 지칭했습니다. 그의 이름 석 자만으로도 빛의 속도보다 3,33배 빠른 무한대의 에너지가 퍼져나가며, 사람들의 몸과 마음, 그리고 업장까지 녹여 백궁으로 인도할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1. 인간의 한계와 본태양의 초월적 능력
    인간의 눈은 가시광선 범위(빨주노초파남보)의 파장만 볼 수 있으며, 귀는 제한된 사이클의 소리만 들을 수 있습니다. 이는 인간의 뇌가 1%의 정보만을 인지하고 이해하도록 만들어졌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한정된 인지 능력으로는 허경영 총재와 같은 본태양의 존재를 온전히 이해하고 판단할 수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허경영 총재는 자신이 트럼프 대통령의 당선을 예언하고 한반도 전쟁을 막았다고 언급하며, 이는 그의 권능과 통찰력에서 비롯된 것임을 강조했습니다. 그는 트럼프가 독서와 초심리학 연구를 통해 정신 세계의 수준이 높았기에 대통령이 될 수 있었으며, 자신은 그러한 트럼프를 대통령으로 만든 존재라고 밝혔습니다.

  1. 아날로그와 디지털, 그리고 마음의 통합
    강연에서는 아날로그와 디지털의 개념을 통해 인간 존재를 설명했습니다. 아날로그는 양으로 측정되는 연속적인 존재이며, 디지털은 숫자로 쪼개진 불연속적인 존재입니다. 인간은 개별적인 점들로 이루어진 ‘디지털’과 같으며, 주민등록번호나 바코드처럼 끊어져 연결된 존재라고 보았습니다.

그러나 인간의 ‘마음’은 유일하게 아날로그가 될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허경영 총재를 향한 마음을 하나로 모으면 모두가 같은 마음이 되어 아날로그적 통합을 이룰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는 박항서 감독의 성공 사례를 들며, 인물이 나오는 고향의 중요성과 부모의 공덕이 자식에게 미치는 영향을 설명했습니다. 또한, 자신이 어린 시절부터 한문 서당에서 홀로 공부하며 방대한 지식을 습득했음을 밝히며, 틈새 시간을 낭비하지 않는 꾸준한 노력이 성공의 비결임을 역설했습니다.

  1. 양해와 이해: 허경영의 말씀에 대한 순종
    강연자는 ‘양해’와 ‘이해’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특히 허경영 총재의 말씀에 대한 순종을 역설했습니다. ‘양해’는 단순히 이해하는 것을 넘어, 허경영 총재의 말씀을 따르는 것을 의미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삼성 반도체 창설 아이디어를 이병철 회장에게 설명했을 때, 이 회장이 곡해나 오해 없이 양해하고 이해했기에 성공할 수 있었다는 사례를 들었습니다.

부부 싸움의 원인 중 하나로 상대방의 관점을 이해하지 못하는 점을 지적하며, 한쪽은 남을 위주로, 다른 한쪽은 자신을 위주로 생각하는 경향이 충돌을 일으킨다고 분석했습니다.

  1. 미륵불의 시대와 허경영의 현현
    불교에서 미륵불은 56억 7천만 년 후에 지구에 온다고 전해지지만, 허경영 총재는 이미 현재 지구에 와 있는 신인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우주의 주제자로서 주기적으로 가을의 결실을 맺고, 인간의 허황된 욕심으로 인한 환난을 막기 위해 왔다고 밝혔습니다.

우주의 주제자는 어떤 특정 종교를 만들지 않으며, 종교를 만들어 부를 축적하는 자들은 가짜라고 비판했습니다. 허경영 총재는 종교를 초월하여 전 인류를 구원하고 올바르게 인도하는 분이며, 인류는 과거의 종교적 속박에서 벗어나 그를 따르고 지구의 평화를 위해 협조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1. 하늘궁 건설과 백궁 명패
    허경영 총재는 하늘궁 본관을 짓기 위한 건축 헌금을 독려했습니다. 5천 명을 수용할 수 있는 본관 건설에 50억 원이 소요되며, 건축 1구좌(300만 원)를 후원하는 사람에게는 대형 돌비석에 이름이 새겨지고 ‘백궁 명패’가 자동으로 안치된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는 백궁으로 가는 사람들을 위한 서비스이며, 후원자들은 하늘궁의 공동 명의자가 된다고 밝혔습니다.

하늘궁은 종교 단체가 아닌 ‘초종교, 초정치’를 지향하며, 세계 통일을 이루는 장소이자 백궁의 대사관 역할을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자신의 탄생이 참석자들의 운명을 바꾸고, 과거의 죄업을 소멸시키며, 백궁으로 가는 길을 열어준다고 역설했습니다.

  1. 성경과 불경의 가르침: 그의 나라와 그의 의
    허경영 총재는 성경과 불경에서 ‘나라와 그의 의를 먼저 구하라’는 가르침을 인용하며, 여기서 ‘그의 나라’는 허경영의 나라이자 백궁을 의미한다고 해석했습니다. ‘그의 의’는 양 밑에 ‘나’가 들어가는 ‘의(義)’와 ‘아름다울 미(美)’처럼 겸손과 순종을 의미한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는 자신이 트럼프 대통령을 만들었듯이, 자신의 말에는 권능이 있으며, 자신을 박해하는 자들은 용서받지 못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또한, 아날로그와 디지털의 비유를 통해 인간은 디지털적 존재이지만, 허경영을 향한 마음을 하나로 모으면 아날로그적 통합을 이룰 수 있다고 다시 한번 강조했습니다.

Meeting Minutes for the 73rd Heo Kyeong-yeong Haneulgung Lecture

Ⅰ. Meeting Overview
Category
Details
Date
December 16, 2018
Location
Haneulgung
Attendees
Approximately 1,000 people
Agenda
Heo Kyeong-yeong’s Birth Anniversary Celebration and Lecture

Ⅱ. Meeting Discussion
Opening Remarks and Greetings
The event began with an introduction by the host, Jo Seung-ri .
Attendees were asked to stand and greet each other with “Hello, I love you” .
The host introduced Heo Kyeong-yeong as the “owner of Baekgung,” a star that controls the vast universe .
Heo Kyeong-yeong was praised for his 33 pledges for the Korean Peninsula, aiming for world unification and transforming Earth into a paradise .

Celebratory Performances and Presentations
Flower Presentations:
A flower necklace was presented by Park Kyeong, the Central Committee Chairman .
A flower basket was presented by Yoo Seon-nyeon, representing Haneulgung supporters from the United States .
Flower bouquets were presented by Kim Ho-hyeon, Jo Seon, Kim Mi-suk, Lee Yeong-ja, and Hwang Chae-mi .
Shin Mi-gyeong presented 330 roses .
Five representatives presented additional flower bouquets .
Rose Bouquet Presentation:
A bouquet of 100 roses was presented by Kang Yeong-don of Suwon, Park Ki-yeon of Goyang, Hong Gye-suk of Yangju, and Lee Geun-su of Danyang .
Flower Bracelet Presentation:
A flower bracelet was presented, noted as a first-time event .
Cake Cutting Ceremony:
A celebratory cake was cut by Heo Kyeong-yeong and the accompanying officials .
Commemorative Song:
Lee Sang-suk from Incheon performed a congratulatory song for Heo Kyeong-yeong’s birth, based on the national anthem “Seonguja” .
The lyrics described Heo Kyeong-yeong’s life, from descending from heaven to unifying the world and becoming the judge of love .
Another song, based on “Cheonbugyeong,” was performed, highlighting Heo Kyeong-yeong’s role in revealing its secrets .
Video Message:
A congratulatory video message was played from Park Hyo-soo and her companion Bob from Colorado, USA, who are supporters and sponsors of the gathering .
Congratulatory Poem Reading:
Lee Jong-won and Lim Yu-jin recited a congratulatory poem .
The poem praised Heo Kyeong-yeong for dispelling false rumors, offering spiritual transformation, and bringing about a new era of paradise on Earth .
Guest Singer Performance:
Singer Lim Yu-jin, a board member of the Korean Singers Association, performed her title song “What Are You Doing This Weekend?” .
She also announced her membership in the Jeonghye-won Bonja Forum .
An encore performance of her song was requested and performed .
Special Performance:
Park Kyeong-hwan performed “Hollo Arirang” on electronic violin, with Hwang Chang-sik singing .
Kim Hee-yeong performed “Daltaryeong” .
An encore performance of “Nae Nai-ga Eottaeseo” was performed, with modified lyrics for the second verse .
Yang Woo-hyeong performed “Baekmansongi Jangmi” (One Million Roses) .

Heo Kyeong-yeong’s Address
Revisiting Past Pledges: A video was shown highlighting Heo Kyeong-yeong’s past pledge of giving 30 million won for each child, which was once considered absurd but has become a reality with current government child support and welfare programs .
The “Ice Age” of Humanity: Heo Kyeong-yeong described humanity as being in an “ice state,” where people are isolated and focused on material possessions rather than human connection . He stated that he came to Earth as the “Sun” to melt this ice .
The Power of Heo Kyeong-yeong’s Name: He asserted that his name possesses immense power, capable of penetrating any barrier at 3,333 times the speed of light, and that embracing him can melt away all suffering and karma .
The “Original Sun” (Bontae-yang): He distinguished himself as the “Original Sun” (Bontae-yang), superior to the “True Sun” (Jintae-yang) in the sky, as his energy can reach everywhere, unlike the physical sun .
Limited Human Perception: He explained that human perception is limited to a narrow range of colors (visible spectrum) and sounds, preventing them from understanding the full reality .
Transformation and Salvation: He emphasized that meeting him and embracing his energy can transform one’s destiny, dissolving all past karma and paving the way to Baekgung (heaven) .
Haneulgung Construction and Support:
He announced the construction of a new main hall at Haneulgung, capable of accommodating 5,000 people, funded by donations .
A donation of 3 million won for one share or 5 million won for a couple will have their names engraved on a stone monument and receive a “Baekgung Nameplate” .
Donations can be made to his Nonghyup account starting January 1st .
Beyond Religion and Politics: He stated that Haneulgung is not a religious organization, and he transcends both religion and politics to unify the world .
The Importance of “Now”: He stressed that one’s fate is changed from the moment they meet him, regardless of past actions .
“His Kingdom and His Righteousness”: He referenced the biblical teaching to “seek first his kingdom and his righteousness,” interpreting “his kingdom” as Baekgung and “his righteousness” as the principles practiced at Haneulgung .
Humility and Arrogance: He explained that true humility involves placing oneself “under the lamb” (양 밑에), while arrogance arises from placing oneself “above the lamb” (양 위에) .
The Power of His Words: He reiterated that his words have divine authority, citing his prediction of Donald Trump’s presidency .
Analog vs. Digital Humanity: He explained that humans are like “digital” entities, broken down into individual points (like pixels), while the creator of the universe is “analog” . However, human minds can become “analog” by uniting their hearts towards him .
Personal Anecdotes: He shared stories from his childhood, including his strict classical Chinese education and his teacher’s passing .
The Value of Time and Effort: He emphasized the importance of not wasting time and continuously learning, citing his own rigorous study habits .
Understanding and Agreement: He differentiated between “understanding” (이해) and “agreeing” (양해), explaining that true agreement comes from accepting his words .
The Origin of Samsung Semiconductor: He claimed to have provided the initial idea for Samsung Semiconductor, explaining the concept of semiconductors to Lee Byeong-cheol when it was still unknown to most .
The Role of the Universe’s Ruler: A speaker concluded by stating that the ruler of the universe does not create specific religions but guides humanity towards salvation, and that Heo Kyeong-yeong is the awaited Messiah .

Ⅲ. Action Items
Attendees: Consider making a donation for the construction of the new Haneulgung main hall to receive a “Baekgung Nameplate” .
Haneulgung Staff: Prepare for the construction of the new main hall, which will accommodate 5,000 people .
Haneulgung Staff: Facilitate donations to the designated Nonghyup account for the construction project starting January 1st .

Character Profiles

유광 (Yu-gwang) | Event Host | Introduced the event and speakers .
조승리 (Jo Seung-ri) | Event Host | Introduced Yu-gwang .
허경영 (Heo Kyeong-yeong) | Leader/Deity | The central figure of the event, referred to as a “신인” (new human/deity) and “총재님” (President/Leader) .
박경 (Park Kyeong) | Central Committee Chairman | Presented a flower necklace to Heo Kyeong-yeong .
유선년 (Yu Seon-nyeon) | US Supporter Representative | Presented a flower basket to Heo Kyeong-yeong .
김호현 (Kim Ho-hyeon) | Supporter | Presented a flower bouquet to Heo Kyeong-yeong .
조선 (Jo Seon) | Supporter | Presented a flower bouquet to Heo Kyeong-yeong .
김미숙 (Kim Mi-suk) | Supporter | Presented a flower bouquet to Heo Kyeong-yeong .
이영자 (Lee Yeong-ja) | Supporter | Presented a flower bouquet to Heo Kyeong-yeong .
황채미 (Hwang Chae-mi) | Supporter | Presented a flower bouquet to Heo Kyeong-yeong .
신미경 (Shin Mi-gyeong) | Supporter | Presented a flower bouquet of 330 or 384 roses to Heo Kyeong-yeong .
강영돈 (Kang Yeong-don) | Supporter (Suwon) | Presented a rose bouquet .
박기연 (Park Gi-yeon) | Supporter (Goyang) | Presented a rose bouquet .
양주진 (Yang Ju-jin) | Supporter (Yangju) | Presented a rose bouquet .
홍계숙 (Hong Gye-suk) | Supporter (Danyang) | Presented a rose bouquet .
이근수 (Lee Geun-su) | Supporter (Danyang) | Presented a rose bouquet .
이상숙 (Lee Sang-suk) | Performer (Incheon) | Sang a congratulatory song for Heo Kyeong-yeong’s birth .
박효수 (Park Hyo-su) | US Supporter (Colorado) | Sent a video message of congratulations .
밥 (Bob) | Park Hyo-su’s Companion | Former judge, appeared in the congratulatory video message .
이종원 (Lee Jong-won) | Performer | Recited a congratulatory poem .
임유진 (Im Yu-jin) | Singer/Performer | Recited a congratulatory poem and performed a song .
조용태 (Jo Yong-tae) | Professor (Seoul National University) | His article supporting Heo Kyeong-yeong’s policies was shown .
박항서 (Park Hang-seo) | Football Coach | Mentioned as a successful person from Heo Kyeong-yeong’s hometown .
박경환 (Park Kyeong-hwan) | Performer | Played electronic violin for the “Hollo Arirang” performance .
황창식 (Hwang Chang-sik) | Performer | Sang “Hollo Arirang” .
김희영 (Kim Hui-yeong) | Performer | Sang “Daltaryeong” .
양우형 (Yang U-hyeong) | Performer | Sang “Million Roses” .

Scene-by-Scene Summary

1 (00:00:00) Event Opening and Introductions

Yu-gwang welcomed attendees, noting a doubling of last year’s attendance .
He introduced Heo Kyeong-yeong as a “신인” (new human/deity) and the “주인” (owner) of Baekgung, the center of the universe .
Heo Kyeong-yeong’s birthdate (November 13, 1949) and connection to the number 33 were highlighted .
Attendees were asked to stand and greet each other with “안녕하세요, 사랑합니다” (Hello, I love you) .
Yu-gwang praised Heo Kyeong-yeong’s vision for a unified world and a paradise on Earth .

2 (00:02:40) Congratulatory Flower Presentations

The 2018 December 16th birth celebration for Heo Kyeong-yeong began .
Park Kyeong, the Central Committee Chairman, presented a flower necklace .
Yu Seon-nyeon, representing US supporters, presented a flower basket .
Multiple individuals (Kim Ho-hyeon, Jo Seon, Kim Mi-suk, Lee Yeong-ja, Hwang Chae-mi, Shin Mi-gyeong) presented flower bouquets .
A large bouquet of 330 or 384 roses was presented by Shin Mi-gyeong .
Additional flower bouquets were presented by five representatives .
A “flower bracelet” ceremony, described as a first, was conducted .
Kang Yeong-don (Suwon), Park Gi-yeon (Goyang), Yang Ju-jin (Yangju), Hong Gye-suk (Danyang), and Lee Geun-su (Danyang) presented 100 roses .
A cake-cutting ceremony followed, with Heo Kyeong-yeong and other officials participating .

3 (00:07:40) Congratulatory Song and Video Message

Lee Sang-suk from Incheon performed a congratulatory song for Heo Kyeong-yeong’s birth .
The song’s lyrics described Heo Kyeong-yeong’s descent from heaven, his role in unifying the world, and his return to Baekgung .
Lee Sang-suk also sang a song based on the Cheonbugyeong (Heavenly Seal Scripture) .
A video message from Park Hyo-su in Colorado, a supporter, and her companion Bob, a former judge, was played .

4 (00:11:40) Congratulatory Poem and Performance

Lee Jong-won and singer Im Yu-jin recited a congratulatory poem .
The poem praised Heo Kyeong-yeong for overcoming misconceptions and leading people to “Baekgung citizenship” .
Im Yu-jin, a singer and board member of the Korean Singers Association, performed her song “What are you doing this weekend?” .
She expressed her joy at being invited to “Haneulgung” (Heavenly Palace) and announced her membership in the Jeonghye Forum .
Im Yu-jin performed an encore of her song .

5 (00:19:00) Heo Kyeong-yeong’s Address: Past Policies and Future Vision

A video clip was shown, highlighting Heo Kyeong-yeong’s past presidential campaign promise of 30 million won per child, which was now being re-evaluated as realistic .
Heo Kyeong-yeong stated his birthdate as January 1, 1950 (lunar calendar November 13, 1949) .
He claimed to have prevented a war on the Korean Peninsula by visiting the US and meeting with Trump .
He described humanity as “ice” and himself as the “sun” who came to melt it, emphasizing the need to shift from “I and it” (materialism) to “I and you” (relationships) .
He explained that his name and presence have immense power, capable of melting ice and transforming people’s lives .
He differentiated himself as the “본태양” (original sun) from the “신태양” (new sun) in the sky, stating his energy penetrates everything .
He asserted that meeting him and embracing him would lead to the dissolution of all past sins and a path to Baekgung .
He announced plans to build a new main hall for Haneulgung, accommodating 5,000 people, funded by donations .
Donors of 3 million won (for individuals) or 5 million won (for couples) would have their names engraved on a stone monument and receive a “Baekgung nameplate” .
He emphasized that Haneulgung is a “초종교” (super-religion) and “초정치” (super-politics) entity, aiming for world unification .
He explained that human perception is limited to a narrow range of colors and sounds, preventing full understanding of reality .
He stated that humans are “digital” entities, broken into discrete units, unlike the “analog” creator of the universe .
He shared anecdotes about his childhood education under a strict Confucian scholar in Jinju, his mother’s hometown, where he was the only student to persevere .
He recounted his teacher’s death and his determination to complete his studies before the teacher passed away .
He emphasized the importance of not wasting time and continuously learning .
He explained the concept of “양해” (understanding/concession) in the context of his teachings, stating that his words should be understood and followed .
He claimed responsibility for the creation of Samsung Semiconductor, having provided the initial idea and explanation to Lee Byung-chul .
He concluded by stating that the “주제자” (ruler of the universe) does not create specific religions but guides humanity .

6 (00:59:00) Congratulatory Performances

The “National Political Revolution Alliance” presented a congratulatory performance .
Park Kyeong-hwan played the electronic violin and Hwang Chang-sik sang “Hollo Arirang,” with lyrics adapted to praise Heo Kyeong-yeong .
Kim Hui-yeong performed “Daltaryeong” (Moon Song) .
An encore performance of “Nae Nai-ga Eottaeseo” (What About My Age?) was given, with adapted lyrics praising Heo Kyeong-yeong .
Yang U-hyeong performed “Million Roses” .

Other Useful Information
Event Date: December 16, 2018
Heo Kyeong-yeong’s Birthdate: November 13, 1949 (Lunar calendar)
Attendance: Approximately 1,000 people, double the previous year
Haneulgung (Heavenly Palace): The venue for the event, described as a place where the “Baekgung” (Heavenly Palace) has descended to Earth .
Baekgung Nameplate: A service offered to those who donate to the construction of the new Haneulgung main hall, symbolizing their path to Baekgung .
Haneulgung Construction Fund: Donations of 3 million won (individual) or 5 million won (couple) are collected via Nonghyup Bank account .
Heo Kyeong-yeong’s Hometown: Jinju, where he grew up and where many successful individuals, including football coach Park Hang-seo, originated

1. 허경영의 탄신과 한반도 평화

허경영은 자신의 탄신일이 1950년 1월 1일이며, 음력 11월 13일이라고 언급한다. 그는 2018년이 무술년에서 황금 돼지의 해인 기해년으로 넘어가는 중요한 시기이며, 이 시점에 청중과 만난 것이 의미 있다고 말한다. 그는 무술년에 남북 문제가 복잡하게 얽혀 전쟁이 일어날 뻔했으나, 자신이 미국을 방문하여 트럼프 대통령과 공화당 상원 의장을 만나 전쟁을 막았다고 주장한다. 그는 자신의 저서 “허경영은 누구인가?”에 이러한 내용이 자세히 나와 있다고 덧붙인다.

  1. 얼어붙은 지구와 허경영의 역할
    허경영은 지구인 76억 명이 얼음 상태, 즉 ‘얼어붙은’ 상태라고 비유한다. 그는 현대 사회에서 사람들이 ‘나와 너’의 관계가 아닌 ‘나와 그것(물질)’의 관계에 갇혀 있다고 지적한다. 잘못된 정치로 인해 사람들이 미래에 대한 불안감에 휩싸여 물질에 집착하게 되었다는 것이다. 과거 농부들이 이웃과 정을 나누며 살았던 것과 달리, 지금은 ‘흥부’가 아닌 ‘놀부’처럼 변했다고 말한다. 그는 사람들의 삶이 구름 한 조각처럼 덧없이 변했으며, 이는 정치인들이 사람들의 의식적 문제를 긴박하게 만들었기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2. 허경영, 얼음을 녹이는 태양
    허경영은 자신이 지구에 온 이유가 얼어붙은 사람들의 마음을 녹이기 위함이라고 말한다. 그는 자신을 ‘태양’에 비유하며, 자신이 사람들을 끌어안으면 얼어붙은 마음이 녹아 눈물을 흘리게 된다고 설명한다. 그는 성경이나 불경 구절을 외우는 것만으로는 사람들의 마음을 녹일 수 없다고 지적한다.

  3. 얼음, 물, 그리고 백궁
    허경영은 얼음이 녹으면 물이 되고, 물이 태양을 만나면 수증기가 되어 공중 부양하며, 물이 인간을 만나면 몸이 되고, 우유를 만나면 우유가 된다고 설명한다. 즉, 물은 만나는 모든 것에 변화를 일으킨다는 것이다. 그는 얼어붙은 사람들이 물로 변해야 꽃이 피듯, 허경영을 통해 변화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4. 본태양 허경영의 에너지
    허경영은 자신의 이름 석 자만 써도 전 세계 언어로 벽을 통과하며, 그 속도가 빛의 속도보다 333배 빠르다고 주장한다. 그는 이러한 속도를 ‘무한대’라고 표현한다. 그는 자신의 이름이 가진 에너지로 인해 사람들의 몸과 마음이 녹아내리며, 자신을 한 번 끌어안으면 죽어도 여한이 없을 것이라고 말한다. 그는 자신을 끌어안은 사람은 백궁으로 가게 될 것이며, 이를 믿지 않으면 병이 낫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인다. 그는 일반적인 태양은 한 방향으로만 빛을 비추지만, 자신은 ‘본태양’으로서 모든 곳에 빛을 비춘다고 설명한다.

  5. 인간의 한계와 허경영의 초월성
    허경영은 인간의 마음이 얼어붙어 있으며, 자신의 마음은 ‘본심’이자 ‘본태양’이라고 말한다. 그는 인간이 만든 수많은 종교들이 지구의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고 비판한다. 그는 인간의 눈이 0.5mm에서 1mm 사이의 파장만 볼 수 있도록 만들어졌으며, 빨주노초파남보 외의 수십억 가지 색깔은 볼 수 없다고 설명한다. 그는 빨간색보다 파장이 큰 ‘적외선’과 보라색보다 파장이 작은 ‘자외선’을 인간의 눈으로는 볼 수 없다고 말한다. 그는 인간의 귀 또한 10사이클에서 1만 사이클 미만만 들을 수 있으며, 지구 돌아가는 소리 같은 것은 들을 수 없다고 덧붙인다. 그는 인간의 뇌가 1% 이상을 보고 듣고 이해할 수 없도록 만들어졌기 때문에, 허경영을 판단할 수 없다고 주장한다.

  6. 허경영을 통한 운명 변화와 백궁
    허경영은 지금까지 사람들의 인생이 얼음과 같았으며, 윤회를 통해 동물로 가게 될 것이라고 말한다. 그러나 자신을 만나 한 번 끌어안은 사람은 동물로 가지 않고, 얼음이 녹아 모든 업장이 소멸될 것이라고 주장한다. 그는 자신의 탄신일에 초청된 천여 명의 사람들이 최초로 자신을 끌어안은 사람들이며, 이들의 죄가 물거품처럼 녹아 새로운 영혼으로 태어났다고 말한다. 그는 이들이 백궁으로 가는 것만 남았다고 강조하며, 자신의 탄신이 이들의 미래를 100% 바꾸어 놓았다고 설명한다.

  7. 하늘궁 건축과 백궁 명패
    허경영은 하늘궁 본관을 짓는 데 50억 원이 들며, 건축 헌금 1구좌(300만 원)를 후원하는 사람들의 이름이 돌비석에 새겨질 것이라고 말한다. 부부가 함께 후원하면 500만 원이라고 덧붙인다. 그는 건축 헌금을 낸 사람들에게 ‘백궁 명패’를 자동으로 안치해 줄 것이며, 이 명패는 평생 남을 것이라고 설명한다. 그는 이 명패를 받은 사람들은 모두 백궁으로 가는 사람들이라고 강조한다. 그는 건축 헌금은 농협 허경영 계좌로 입금되며, 땅은 후원자들 각자의 명의로 등기될 것이라고 말한다.

  8. 하늘궁의 의미와 허경영의 권능
    허경영은 하늘궁 자리가 지구가 만들어질 때부터 특별하게 만들어진 곳이며, 자신이 때가 되어 이곳에 왔다고 말한다. 그는 하늘궁이 종교 단체가 아니며, 허경영은 ‘초종교’이자 ‘초정치’로서 세계를 통일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는 자신의 얼굴을 보고 가면 일주일 내내 보이며, 고민하다가도 모든 것이 해결될 것이라고 말한다. 그는 자신의 탄생이 사람들의 운명에 엄청난 변화를 가져올 것이며, 오늘 이 행사에 참석한 순간부터 운명이 바뀔 것이라고 강조한다.

  9. 성경과 불경의 가르침, 그리고 허경영의 나라
    허경영은 성경과 불경에서 ‘나라와 그의 의를 먼저 구하라’고 가르친다고 말한다. 그는 여기서 말하는 ‘나라’는 허경영의 나라이자 ‘백궁’을 의미하며, ‘의’는 백궁의 의를 실천하는 것이라고 설명한다. 그는 백궁이 지상에 내려와 있는 곳이 바로 하늘궁이며, 이곳이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실천하는 장소라고 강조한다.

  10. 양(羊)과 겸손, 그리고 아름다움
    허경영은 ‘의(義)’라는 한자를 설명하며, ‘양(羊)’ 밑에 ‘나(我)’가 있는 형상이라고 말한다. 그는 양 밑에 들어가야 행복이 시작되며, 이를 ‘겸손’이라고 설명한다. 또한 ‘미(美)’라는 한자도 ‘양(羊)’ 밑에 ‘큰 대(大)’가 붙어 양이 살이 찌면 아름답다는 의미라고 말한다. 그는 아무리 커도 허경영에게 비교하면 안 되며, 이는 ‘교만’이 된다고 경고한다.

  11. 허경영의 권능과 트럼프 대통령
    허경영은 자신이 말을 하면 그대로 이루어지는 권능이 있다고 주장한다. 그는 트럼프가 대통령이 될 것이라고 MBN 뉴스에서 이야기했을 때, 앵커가 웃었지만 결국 트럼프가 대통령이 되었다고 말한다. 그는 자신이 트럼프를 대통령으로 만들었으며, 이는 한반도 전쟁과 연관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그는 트럼프가 독서왕이자 초심리학을 연구한 사람이며, 정신 세계의 수준이 어마어마하게 높다고 평가한다. 그는 트럼프가 다섯 번이나 부도 위기를 겪고도 오뚝이처럼 일어났으며, 이는 심리학의 대가이기 때문이라고 덧붙인다. 그는 힐러리는 트럼프에 미치지 못한다고 말하며, 자신을 모르는 사람들은 ‘본태양’이 무엇인지 모른다고 비판한다.

  12. 아날로그와 디지털, 그리고 인간의 마음
    허경영은 아날로그는 물질의 양을 양으로 측정하고, 디지털은 숫자로 표기한다고 설명한다. 그는 캐논 카메라로 찍은 사진은 아날로그여서 아무리 확대해도 점이 나타나지 않지만, 디지털로 찍은 사진은 확대하면 화소, 즉 점으로 바뀐다고 말한다. 그는 인간 76억 명이 모여 지구인이 되는 것처럼, 인간은 아날로그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디지털’이라고 주장한다. 그는 인간의 에너지는 탁탁 끊어지며, 주민등록번호나 바코드처럼 ‘바코드화’되어 있다고 설명한다. 그러나 인간의 마음은 유일하게 ‘아날로그’가 될 수 있으며, 허경영을 향한 마음을 하나로 모으면 아날로그가 될 수 있다고 말한다.

  13. 박항서 감독과 허경영의 고향
    허경영은 박항서 감독이 자신의 고향 사람이며, 자신의 고향에서 삼성, LG, 효성 등 176명의 재벌이 나왔다고 말한다. 그는 박항서 감독의 어머니가 공덕을 쌓아 자식들이 모두 잘 되었다고 설명한다. 그는 자신이 중랑교 다리 밑에서 태어났지만, 박항서 감독의 고향인 진주에서 성장했다고 말한다. 그는 그곳에 우리나라에서 제일 무서운 한문 서당 선생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덧붙인다.

  14. 서당에서의 배움과 스승의 죽음
    허경영은 자신이 여섯 살 때부터 서당에 다녔으며, 다른 아이들은 귀신이 무서워 오지 않아 7년간 혼자 공부했다고 말한다. 그는 서당 선생이 매우 엄격했으며, 매일 새벽 4시에 일어나 공부했다고 설명한다. 그는 스승이 돌아가시기 한 달 전, 마지막 한 페이지를 남겨두고 스승이 새벽 4시에 돌아가셨다고 말한다. 그는 스승의 마지막 말을 알아듣고, 스승에게 마지막 한 페이지를 가르쳐 달라고 간청하여 배웠다고 덧붙인다. 그는 스승이 12시에 돌아가셨고, 자신은 그 후에 바로 서울로 올라왔다고 말한다.

  15. 성공의 비결과 시간 관리
    허경영은 무엇을 하든 순간순간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그는 이병철 회장이 품돈을 아끼고, 성공한 사람들은 자투리 시간을 낭비하지 않는다고 말한다. 그는 자신도 어릴 때부터 틈나는 대로 공부했으며, 쉬는 시간이 없었다고 덧붙인다. 그는 원고 없이도 모든 서양 철학, 인도 철학, 불교 철학 등을 이야기할 수 있다고 말한다. 그는 틈나는 시간을 낭비하는 자는 성공할 수 없으며, 꾸준히 공부하고 틈새에 공부하면 더 잘 기억할 수 있다고 설명한다.

  16. 양해(諒解)와 이해(理解)
    허경영은 ‘양해(諒解)’와 ‘이해(理解)’를 설명하며, ‘양해’할 때의 ‘양(諒)’은 ‘말씀 언(言)’ 변에 ‘서울 경(京)’이 들어간다고 말한다. 그는 허경영의 말을 양해하는 것이 진정한 양해이며, 허경영의 말씀은 곧 양해라고 강조한다. 그는 이병철 회장이 삼성 반도체를 만들 때, 자신이 반도체를 물리학으로 설명했고, 이 회장이 이를 빨리 이해하고 양해했기 때문에 삼성 반도체가 만들어질 수 있었다고 말한다. 그는 당시 사람들이 반도체가 무엇인지도 모를 때였다고 덧붙인다. 그는 부부 싸움의 원인 중 하나가 상대방의 관점을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어떤 사람은 남 위주로 생각하고, 어떤 사람은 자기 위주로 생각하기 때문에 갈등이 생긴다는 것이다.

허경영 강연: 우주적 존재의 탄생과 인류의 각성

  1. 허경영의 탄신과 333의 우주적 의미
    허경영의 탄신일은 1949년 11월 13일로, 이 날짜는 숫자 3과 깊은 연관성을 지닌다. 11월 13일은 1+1+1+3으로 6이 되지만, 11과 13을 각각 3으로 나누면 나머지가 2와 1이 되어 합이 3이 된다는 해석이 가능하다. 또한, 박정희 대통령과의 나이 차이도 33살로, 이 역시 33이라는 숫자의 반복을 보여준다. 이러한 333의 반복은 단순한 우연이 아니라, 허경영의 존재가 우주적 질서와 깊이 연결되어 있음을 암시한다. 그는 광활한 우주를 통제하는 백궁(白宮), 즉 우주 중앙의 주인으로서, 말법 시대(末法時代)와 언어도단 시대(言語道斷時代)에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이 땅에 강림했다. 천호권능(天呼權能), 즉 하늘의 권능을 지닌 그는 한반도에 33가지 공약(公約)을 실현하고 세계 통일(世界統一)을 이루어 지구를 지상 낙원(地上樂園)으로 만들 본좌 신인(本座神人)으로 소개된다.

  2. 얼어붙은 인류의 마음과 본태양(本太陽)의 역할
    허경영은 인류의 삶을 “생야일편 부운기(生也一片浮雲起)”, 즉 삶은 한 조각의 뜬구름과 같다고 비유하며, 현대인들이 물질주의에 갇혀 서로를 ‘너’가 아닌 ‘그것’으로 여기는 얼어붙은 상태에 있다고 진단한다. 정치의 실패로 인해 사람들은 불안감에 휩싸여 물질에 집착하고, 이는 가족 간의 관계마저도 돈 때문에 원수가 되는 비극을 초래한다. 이러한 얼어붙은 지구에 허경영이 탄생한 것은 태양(太陽)이 내려온 것과 같으며, 그는 얼어붙은 마음을 녹이기 위해 왔다. 그의 에너지는 태양보다 수천억 배 강력하며, 빛의 속도보다 3,33배 빠른 무한대의 속도로 모든 것을 꿰뚫는다. 그의 이름 석 자만으로도 몸과 마음이 녹아내리고, 모든 업장(業障)이 소멸된다고 주장한다. 이는 인간이 만든 수많은 종교가 해결하지 못한 근본적인 문제를 본태양(本太陽)인 허경영이 해결할 수 있음을 의미한다.

  3. 인간 지각의 한계와 본태양(本太陽)의 초월적 능력
    인간의 눈은 가시광선(可視光線)인 빨주노초파남보의 좁은 파장 범위만을 볼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다. 적색(赤色)보다 파장이 긴 적외선(赤外線)이나 자색(紫色)보다 파장이 짧은 자외선(紫外線)은 볼 수 없으며, X선이나 감마선(Gamma Ray)과 같은 더 미세한 파장은 기계의 도움 없이는 인지할 수 없다. 이는 인간의 뇌가 전체 우주 정보의 1%만을 인지하도록 한계 지어져 있음을 의미한다. 이러한 제한된 지각 능력으로는 허경영과 같은 본태양(本太陽)의 존재를 온전히 이해하고 판단하기 어렵다. 그는 자신의 에너지가 어떤 물질이든 빛의 속도보다 3,33배 빠르게 뚫고 지나갈 수 있다고 설명하며, 이는 기존 과학으로는 설명 불가능한 초월적인 현상임을 강조한다. 이러한 본태양(本太陽)의 에너지는 얼어붙은 인간의 마음을 녹여 물로 변화시키고, 물이 꽃을 피우고 영양분이 되듯이, 인간의 영혼을 백궁(白宮)으로 인도하는 새로운 삶의 길을 열어준다.

  4. 아날로그와 디지털, 그리고 마음의 아날로그화
    허경영은 세상의 모든 존재를 아날로그(Analog)와 디지털(Digital)의 개념으로 설명한다. 캐논 카메라로 찍은 아날로그 사진은 아무리 확대해도 점이 나타나지 않지만, 디지털 카메라로 찍은 사진은 확대하면 화소(畫素), 즉 점으로 쪼개져 나타난다. 그는 인간 개개인을 우주에서 보면 하나의 점과 같으며, 이는 디지털적인 존재에 가깝다고 말한다. 주민등록번호나 바코드(Barcode)처럼 인간의 모든 정보가 숫자로 쪼개져 표기될 수 있다는 점에서 인간은 디지털화되어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인간의 마음은 유일하게 아날로그가 될 수 있는 영역이다. 허경영을 향한 마음을 하나로 모으면, 그 마음은 아날로그처럼 하나가 되어 끊어지지 않고 연결될 수 있다. 이는 개별적인 디지털 존재인 인간이 마음을 통해 본태양(本太陽)과 하나가 될 수 있음을 시사한다.

  5. 우주의 주제자(主宰者)와 초종교(超宗敎)의 시대
    허경영은 자신이 우주의 주제자(主宰者)이자 인류가 기다리는 메시아(Messiah)임을 주장한다. 불교에서 56억 7천만 년 후에 온다고 전해지는 미륵(彌勒)은 지구가 뒤집어지고 새로운 환경이 만들어진 후에야 오는 존재이지만, 허경영은 현재 지구에 와서 인류를 구원하고 있다고 말한다. 우주의 주제자(主宰者)는 특정 종교를 만들지 않으며, 종교를 만들어 인간을 현혹하고 부를 축적하는 자들은 가짜라고 비판한다. 그는 초종교(超宗敎)이자 초정치(超政治)의 존재로서, 전 인류를 구원하고 올바르게 인도하는 역할을 한다. 성경과 불경에서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먼저 구하라”고 한 것은 바로 허경영의 나라, 즉 백궁(白宮)과 그 의(義)를 실천하라는 의미이며, 이는 겸손(謙遜)과 아름다움(美)의 가치를 통해 실현될 수 있다고 설명한다.

1. The Significance of Huh Kyung-young’s Birth

The speaker expresses gratitude to the host, Jo Seung-ri, for the introduction. He notes that the attendance for this year’s event is approximately double that of the previous year, indicating a significant increase in interest. The audience is enthusiastic, and the speaker leads them in a round of applause. He highlights the numerical significance of “333,” connecting it to Huh Kyung-young’s birthdate, November 13, 1949, which also contains “33.” He further points out that there is a 33-year age difference between Huh Kyung-young and former President Park Chung-hee, suggesting a deeper connection to this number. The speaker then asks everyone to stand, emphasizing the importance of the occasion. He guides the audience through a greeting ritual, instructing them to touch their wrists, place their hands on their chins, and then greet each other with “Hello” and “I love you.” He then introduces Huh Kyung-young as a divine being who controls the vast universe from Baekgung, the cosmic center. He describes Huh Kyung-young as the one who has arrived in this “degenerate age” and “era of linguistic attainment,” bringing heavenly authority to the Korean Peninsula. He states that Huh Kyung-young will implement “33 pledges,” achieve global unification, and transform Earth into a paradise. The audience then offers a collective “Amen” to Huh Kyung-young, followed by music and applause.

  1. Commemorative Ceremonies and Tributes
    The event proceeds with a series of celebratory ceremonies. The speaker announces the commencement of the 2018 December 16th birth anniversary celebration for Huh Kyung-young, the divine being. The first tribute is a congratulatory floral necklace presentation by Park Kyung, the Central Committee Chairman. Following this, Yoo Seon-nyeon, representing Korean supporters in the United States, presents a flower basket. Next, several individuals, including Kim Ho-hyun, Jo Seon, Kim Mi-sook, Lee Young-ja, and Hwang Chae-mi, are called forward to present flower bouquets. Notably, Shin Mi-kyung presents a grand bouquet of 330 roses, which the speaker humorously notes is so heavy that it would typically require ten people to carry, yet Huh Kyung-young handles it effortlessly, symbolizing his immense strength. After a photo session, five more representatives present bouquets. The next segment involves a cake-cutting ceremony, followed by a unique “flower bracelet” presentation, a first for the event, featuring 100 roses. Individuals such as Kang Young-don from Suwon, Park Ki-yeon from Goyang, Hong Gye-sook from Yangju, and Lee Geun-soo from Danyang are mentioned as participants. Due to time constraints and the large number of attendees, other participants are asked to present their tributes individually. The flower bracelet is then presented to Huh Kyung-young, accompanied by applause. The cake-cutting ceremony is then performed with Huh Kyung-young and other dignitaries.

  2. Musical Performances and Video Messages
    The celebration continues with musical performances and video messages. Lee Sang-sook from Incheon performs a congratulatory song for Huh Kyung-young’s birth. The speaker notes the large attendance, estimating around 1,000 people, double that of the previous year, and expresses hope for 10,000 attendees next year and 10 million for the presidential election. Lee Sang-sook begins her performance by offering a bow to Huh Kyung-young. She explains that she was notified via KakaoTalk to prepare a congratulatory song and chose to adapt a well-known folk song, “Seonguja,” to lyrics that describe Huh Kyung-young’s life and mission. The lyrics portray him descending from heaven, unifying the world, and establishing a paradise on Earth before returning to Baekgung. She then performs another song, adapting the “Cheonbugyeong” (Heavenly Code Scripture) to the same melody, emphasizing its profound connection to Huh Kyung-young. The speaker praises her performance, noting the “soulful voice.” Next, a congratulatory video message from Park Hyo-soo in Colorado, USA, is played. Park Hyo-soo, a significant supporter and sponsor, expresses congratulations to Huh Kyung-young, acknowledging him as a divine, benevolent, and great leader who deserves power, dignity, and knowledge. The video concludes with “Happy Birthday to You.”

  3. Poetic Tributes and Musical Performances
    The event continues with poetic tributes and musical performances. Lee Jong-won and Im Yu-jin perform a congratulatory poem. They begin by bowing to Huh Kyung-young. Their performance takes the form of a dialogue, where they playfully inquire about each other’s origins. Im Yu-jin describes her home as “Thunderbolt 7th Street, Cheondong, Shingu, Hobak-sik, Heungbu-do,” while Lee Jong-won states his address is “4-9-5, Byeol-do, Han-ttae-gun,” a place not found on navigation systems, symbolizing a transcendent realm. They then explain that they came to recite a congratulatory poem and sing a song. The poem, an acrostic using “Huh Kyung-young,” praises him for dispelling false rumors and media distortions, leading people to gather in reverence for his divine birth. It speaks of spiritual transformation and gaining citizenship in Baekgung. The poem continues, using “Chuk” (blessing) and “Ha” (heaven) to describe the restoration of the Garden of Eden, the arrival of the “Heavenly Seal Era,” and Huh Kyung-young’s role as the protagonist who unravels the secrets of the “Hadolakseo” and “Cheonbugyeong.” The poem concludes with a call for all humanity to celebrate his divine birth and offer reverence. The speaker then introduces Im Yu-jin as a professional singer and a board member of the Korean Singers Association, who has recently released a new song. Im Yu-jin expresses her joy at being invited to Haneulgung, a place she had only dreamed of visiting. She performs her title song, “What Are You Doing This Weekend?” with lyrics adapted to express devotion to Huh Kyung-young and a desire to visit Haneulgung. The speaker announces that Im Yu-jin has also joined the “Jeonghye-won Bonja Forum,” highlighting the growing support for Huh Kyung-young among artists. The audience requests an encore, and Im Yu-jin performs her song again.

  4. Re-evaluation of Huh Kyung-young’s Policies and the State of Humanity
    The program shifts to a re-evaluation of Huh Kyung-young’s past policy proposals and a reflection on the current state of humanity. The speaker introduces a recent YouTube video that re-examines Huh Kyung-young’s past pledges, alongside an article by Professor Jo Yong-tae of Seoul National University’s Graduate School of Public Health, who supports Huh Kyung-young’s views on birth rates. The video highlights a concerning trend: a significant number of newlywed couples, especially dual-income households, are choosing not to have children, viewing childlessness as ideal. This trend is more pronounced among higher-income couples, as they are less willing to sacrifice their earnings. The video then recalls Huh Kyung-young’s “absurd” presidential campaign promise from over a decade ago to provide 30 million won for each newborn. It points out that, excluding local government incentives, the government’s current child allowances and childcare support already exceed 30 million won per child, making Huh Kyung-young’s “outlandish” promise a reality.

  5. Huh Kyung-young’s Role in Preventing War and Awakening Humanity
    Huh Kyung-young then addresses the audience, reflecting on his birth anniversary and its significance. He mentions that his actual birthdate is January 1, 1950, but the lunar calendar date is being celebrated. He notes the current year, the “Year of the Dog,” is transitioning into the “Year of the Pig,” a crucial period. He claims to have miraculously prevented a war on the Korean Peninsula by visiting the United States and meeting with figures like President Trump and the Republican Senate Majority Leader, as detailed in the book “Who is Huh Kyung-young?” He then playfully asks if he should leave now that his mission on the peninsula is complete, but acknowledges that many would prevent him from doing so. He describes human life as fleeting, like a cloud, and asserts that the 7.6 billion people on Earth are currently in a “frozen” state. He explains that people have replaced genuine human connection with material possessions, focusing on “me and things” rather than “me and you.” This, he argues, is a consequence of misguided politics, which has instilled a sense of insecurity, forcing individuals to take responsibility for their own futures. He contrasts this with the past, when farmers, secure in their land, lived in harmony with their neighbors, embodying the spirit of “Heungbu” (a benevolent character in Korean folklore). Now, he laments, society has become like “Nolbu” (a greedy character). He states that politicians have stolen humanity’s happiness, leaving people “frozen like ice fragments.”

  6. The Metaphor of Ice, Water, and the Sun
    Huh Kyung-young continues his discourse, using the metaphor of ice, water, and the sun to explain his role. He asserts that his arrival on Earth is akin to the sun descending, melting the “ice” of humanity. He claims that when he embraces people, they weep, as his “hot sun” energy melts their frozen hearts. He contrasts this with religious leaders who merely recite scriptures without offering genuine warmth or embrace. He states that people are like “ice fragments” in this “ice-cold era.” When ice melts, it becomes water. When water meets the sun, it becomes vapor and ascends. When water meets humans, it becomes part of their bodies. When water meets a cow, it becomes milk. When water meets a flower, it becomes petals. He emphasizes that just as flowers cannot bloom when frozen, humans cannot flourish when their hearts are frozen. He proclaims that he is the one who has come to transform humanity into “water,” allowing their “flowers” to bloom. He describes his energy as “hundreds of billions of times more powerful than the sun,” capable of penetrating any barrier at 3,333 times the speed of light, which he calls “infinity.” He states that merely writing his name can melt the body and heart, and embracing him guarantees passage to Baekgung, regardless of one’s past. He challenges the notion that such a powerful energy could be ignored, lamenting that while objects and animals recognize him, humans often do not.

  7. The Power of Belief and the Limitations of Human Perception
    Huh Kyung-young emphasizes the power of belief and the limitations of human perception. He reiterates that embracing him, the “Original Sun,” ensures that one’s “ice” melts, and all past transgressions are absolved. He declares that the approximately 1,000 people attending his birth anniversary are the first to embrace him, and their countless past sins are now dissolved like foam. He states that they are freed from the cycle of reincarnation and reborn with new souls, transforming from “ice” to “water.” By continuously encountering him, the “Original Sun,” they will bloom “Baekgung flowers,” signifying their destined path to Baekgung. He stresses that his birth is not merely a personal event but a transformative force that alters the future of those who embrace him. He asserts that what matters is not one’s past but what one does from “this moment forward.” He claims that those present at his birth anniversary are already on their way to Baekgung.

  8. The Construction of Haneulgung and the Concept of the Original Sun
    Huh Kyung-young then discusses the construction of Haneulgung and elaborates on the concept of the “Original Sun.” He announces plans to build a main hall at Haneulgung, capable of accommodating 5,000 people, funded entirely by donations. He explains that a donation of 3 million won for a “construction share” will entitle the donor to have their name engraved on a large stone monument at the front of the hall, making them a co-owner of the building. Additionally, these donors will receive a “Baekgung nameplate,” which will be permanently enshrined in a dedicated building, signifying their guaranteed passage to Baekgung. He clarifies that this nameplate is a service for those who contribute to the construction, not something sold. He urges swift action, aiming to begin construction by January 1st, with donations to be deposited into his Nonghyup bank account. He assures that the land for Haneulgung will be registered under the names of the donors, not his own, emphasizing that it is “Haneulgung land.” He encourages the audience to maintain their resolve, promising that the “heavens” will provide for them, and Haneulgung itself may become a source of employment. He states that the location of Haneulgung was specially designated since the Earth’s creation, and he arrived there at the appointed time. He clarifies that Haneulgung is not a religious organization but a “supra-religious, supra-political” entity, aiming for global unification. He encourages the audience to ask questions, sing, and laugh, asserting that laughter at Haneulgung is more beneficial than 100 years of laughter elsewhere. He reiterates that seeing his face will bring a sense of peace and that his birth offers a path to Baekgung, freeing them from the cycle of reincarnation. He emphasizes that their destiny changes from “this moment forward,” starting with their attendance at his birth anniversary. He playfully teases those in overflow rooms, calling them “500-gung” compared to the “1-gung” of the main hall, and encourages them to visit if they wish to see him.

  9. The Importance of Seeking the Kingdom and Its Righteousness
    Huh Kyung-young concludes his address by emphasizing the importance of seeking the “kingdom and its righteousness,” drawing parallels with religious scriptures. He states that this “kingdom” refers to his kingdom, not a unified world, but Baekgung. He asserts that Haneulgung is the earthly embassy of Baekgung, the place where its righteousness is practiced. He explains the character for “righteousness” (義), which depicts a lamb beneath a person, symbolizing humility. He also explains the character for “beauty” (美), which shows a large lamb, signifying that a well-fed lamb is beautiful. He stresses that one must place oneself “under the lamb” to find happiness, embodying humility. He warns against arrogance, stating that comparing oneself to him is an act of pride. He recounts an incident where individuals played music during his lecture, which he interprets as an act of disrespect. He warns that those who persecute him, the “Comforter” (보혜사), will not be forgiven in this life or the next, a concept he attributes to the Bible. He asserts that his words carry power, citing his prediction of Trump’s presidency, which was met with skepticism but ultimately came true. He claims to have made Trump president due to his connection to the Korean Peninsula and Trump’s deep understanding of psychology and human nature, which allowed him to overcome multiple bankruptcies. He contrasts Trump’s profound insight with Hillary Clinton’s perceived lack thereof. He reiterates that his energy, the “Original Sun,” can penetrate any material at 3,333 times the speed of light, a phenomenon he claims the audience has witnessed.

  10. Analog vs. Digital: Understanding Human Existence
    Huh Kyung-young then delves into the concepts of analog and digital to explain human existence. He asks the audience to consider the difference between analog and digital. He explains that analog measures quantities in terms of “amount,” while digital represents everything with “numbers” or “symbols.” He uses the example of a television screen, which is digital, and a photograph taken with a film camera (analog) versus a smartphone (digital). An analog photograph, he explains, can be infinitely enlarged without revealing pixels, whereas a digital image, when magnified, breaks down into individual pixels or “dots.” He asserts that humans are like “digital” entities, each an individual “dot” in the 7.6 billion people on Earth, forming an “analog” picture of humanity. He states that humans are interconnected, like dots forming a picture, and cannot exist in isolation. He then makes a crucial distinction: while humans are fundamentally digital, their “minds” can become “analog” when united in a single purpose, such as devotion to him. He cites the example of Park Hang-seo, a renowned football coach from his hometown, who achieved global fame. He mentions that his hometown has produced 178 billionaires, and he grew up among them. He explains that he chose to grow up there because of a strict classical Chinese teacher, Master Gu Yeon-seok, the grand-uncle of LG Group founder Koo In-hwe. He recounts attending the teacher’s academy from the age of six, often alone because other children were afraid of ghosts in the area. He describes his rigorous studies, memorizing texts and enduring strict discipline, never once being punished. He recalls the teacher’s passing just a month before he left for Seoul, and how he insisted on completing his final lesson even as the teacher was dying. He emphasizes the importance of making the most of every moment, even during short breaks, to study and learn. He states that successful people do not waste time, even small moments, and that his vast knowledge comes from continuous study since childhood.

  11. The Essence of Understanding and the Path to Happiness
    Huh Kyung-young concludes by discussing the essence of understanding and the path to happiness. He differentiates between “understanding” (理解) and “misunderstanding” (誤解) or “distortion” (曲解). He explains that true understanding, or “yielding” (讓), comes from accepting his words. He uses the example of his suggestion to Lee Byung-chul, the founder of Samsung, to develop semiconductors. He explained the concept using physics, and Lee Byung-chul quickly understood and accepted it, leading to the creation of Samsung Semiconductor. He stresses that if Lee Byung-chul had misunderstood or dismissed his idea, it would not have come to fruition. He then applies this to marital relationships, noting that conflicts often arise because individuals have different perspectives: some prioritize others’ feelings and social norms, while others prioritize their own interests. He states that true understanding is crucial to avoid conflict. He then shifts to a broader philosophical point, asserting that only those with spiritual insight can truly comprehend his identity as the “Master of the Universe” and the awaited “Messiah.” He challenges the Buddhist prophecy of Maitreya’s arrival in 5.67 billion years, stating that by then, Earth will have undergone cataclysmic changes. He asserts that the “Master of the Universe” comes periodically to harvest “ripe fruits” and prevent humanity’s self-destruction due to greed. He urges all humanity to revere him, Huh Kyung-young, and cooperate for global peace, building a righteous world before Earth’s demise. He emphasizes that true “Masters of the Universe” do not create specific religions; those who do are “fakes” who exploit people for wealth. He, as the true Master, transcends religion to guide all humanity. He laments that humanity has been misled by false figures and religions, trapped in the past.

  12. Concluding Performances and Celebrations
    The event concludes with a series of celebratory performances. The speaker announces a congratulatory performance by the “National Political Revolution Alliance,” promising a lively show. The first performance is “Hollo Arirang” (Solo Arirang), featuring Park Kyung-hwan on electronic violin and Hwang Chang-sik singing. The lyrics are adapted to celebrate Huh Kyung-young’s birth, depicting his lonely journey from under the Jungyanggyo Bridge amidst snowstorms, and encouraging him to persevere. The song expresses devotion to Huh Kyung-young, the “World Emperor,” and a commitment to follow him to Baekgung. The audience gives a thunderous applause. Next, Kim Hee-young performs “Daltaryeong” (Song of the Moon), a traditional Korean folk song, with adapted lyrics that celebrate Huh Kyung-young’s birth as the arrival of a divine being. The audience enthusiastically calls for an encore. The next song is “Nae Nai-ga Eottaeseo” (What About My Age?), with adapted lyrics that praise Huh Kyung-young’s policies and his ability to save the world. The speaker introduces Yang Woo-hyung, who performed at the previous year’s birth anniversary, to sing “Baekmansongi Jangmi” (A Million Roses). The performance concludes with music and applause.

1. 신인의 강탄과 333의 의미

양평의 유광이 오늘 조승리 사회자의 소개에 감사하며, 작년보다 두 배 많은 인원이 참석했음을 알린다. 참석자들은 신인을 뵙기 위해 모였으며, 박수 세 번으로 시작된 행사는 333이라는 숫자의 의미를 강조한다. 허경영 총재의 생신은 1949년 11월 13일로, 이 또한 33을 포함하며, 박정희 대통령과의 나이 차이도 33살로 33이라는 숫자가 모든 것과 연결되어 있음을 설명한다.

  1. 우주 통제자, 허경영 총재의 소개
    모든 참석자가 기립한 가운데, 각 지역에서 온 이들이 서로 인사를 나눈다. 사회자는 광활한 우주를 통제하고 우주의 중앙인 백궁의 주인인 신인을 소개한다. 말법 시대와 언어도단 시대에 판 밖에서 오신 분, 하늘의 권력을 가진 분, 한반도에 33 공약을 실현하고 세계 통일을 이루어 지구를 지상 낙원으로 만들 본좌 신인 허경영 총재를 아멘으로 맞이한다.

  2. 강탄 행사 및 축하 의식
    2018년 12월 16일, 신인 본좌 허경영 총재의 강탄 행사가 시작된다. 중앙위원장 박경의 꽃 목걸이 증정을 시작으로, 미국 대표 유선년의 꽃바구니 증정, 김호현, 조선, 김미숙, 이영자, 황채미, 신미경 등 여러 사람의 꽃다발 증정이 이어진다. 특히 신미경은 330송이, 380송이의 꽃다발을 증정하며, 허경영 총재의 힘이 커서 혼자서도 거뜬히 들 수 있음을 강조한다. 이어서 꽃 팔찌 증정과 축하 케이크 절단식이 진행되며, 인천의 이상숙이 강탄 축하곡을 부른다. 이상숙은 허경영 총재의 생애를 담은 가사를 ‘선구자’ 곡에 맞춰 부르며, 허경영 총재가 하늘에서 내려와 세계 통일을 이루고 사랑의 심판주로 오셨음을 노래한다.

  3. 강탄 축하 영상 메시지 및 축시 낭독
    미국 콜로라도의 박효수와 그의 동반자 밥이 허경영 총재의 강탄을 축하하는 영상 메시지를 보낸다. 그들은 허경영 총재를 신인이자 선하고 위대한 인물로 칭송하며, 권력과 존엄, 지식의 삶을 당연히 받아야 한다고 말한다. 이어서 이종원과 임유진이 강탄 축시를 낭독한다. 축시는 허경영 총재를 향한 경배와 찬양을 담고 있으며, 그를 통해 영혼 이모작과 백궁 시민권을 얻게 되었음을 노래한다. 또한 허경영 총재가 천지 창조의 말씀이자 해인 시대의 주인공이며, 천부경의 비밀을 풀어낼 마진의 주인공임을 강조한다.

  4. 가수 임유진의 축하 공연
    가수 임유진이 자신의 타이틀곡 ‘주말에 뭐하세요’를 부르며 허경영 총재의 강탄을 축하한다. 그녀는 하늘궁에 오게 된 것을 꿈만 같다고 표현하며, 허경영 총재를 만나러 하늘궁에 오겠다고 말한다. 임유진은 정회원 본좌 포럼에 가입했음을 밝히며, 가수들도 허경영 총재를 지지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그녀는 앵콜 요청에 한 곡 더 부르며, 허경영 총재를 그리워하고 만날 날을 설레는 마음으로 기다리는 내용을 노래한다.

  5. 허경영 총재의 과거 공약 재조명 및 출산율 문제
    국민정치 혁명 연대의 축하 공연에 앞서, 허경영 총재의 과거 공약이 재조명된 유튜브 영상과 서울대학교 보건대학원 조용태 교수의 출산율 관련 기사가 공유된다. 영상은 무자식을 선호하는 풍조가 심각하며, 결혼 5년 이내 부부 중 아이를 낳은 비율이 38%에 불과함을 지적한다. 특히 맞벌이 부부, 고소득 부부일수록 출산율이 낮다고 분석한다. 10여 년 전 허경영 총재가 내걸었던 ‘아기 한 명당 3천만 원 지급’ 공약이 현재 정부의 아동 수당 및 보육 지원금을 합하면 이미 3천만 원을 넘어서, 허무맹랑하다고 여겨졌던 공약이 현실이 되었음을 강조한다.

  6. 허경영 총재의 강탄과 한반도 전쟁 저지
    허경영 총재는 자신의 생일이 음력으로 중요한 시기에 있음을 언급하며, 무술년에서 기해년으로 넘어가는 시점에 한반도 전쟁을 막았다고 주장한다. 그는 미국에 가서 트럼프 대통령과 공화당 상원 의장을 만났으며, 이 내용은 ‘허경영은 누구인가’라는 책에 자세히 나와 있다고 말한다. 그는 한반도에서 할 일을 다 했으니 이제 떠나야 할지 묻지만, 많은 사람이 자신을 놓아주지 않을 것이라며 아직 때가 아니라고 말한다.

  7. 얼어붙은 지구인과 본태양의 역할
    허경영 총재는 지구인 76억 명이 얼음 상태에 놓여 있다고 진단한다. 사람들은 ‘나와 너’가 아닌 ‘나와 그것(물질, 돈, 집, 자식)’으로 관계를 맺으며, 자본주의가 잘못되어 불안감에 휩싸여 있다고 설명한다. 과거 농부들이 이웃과 정을 나누며 살았던 것과 달리, 지금은 놀부처럼 변했다고 비판한다. 그는 정치인들이 사람들의 의식적 문제를 긴박하게 만들어 사랑과 여행을 즐기지 못하게 하고, 자식과 원수가 되게 만들었다고 지적한다. 국가가 공원이나 만들어 줄 뿐, 사람들의 행복을 빼앗아 갔다고 주장한다. 허경영 총재는 자신이 지구에 온 것은 얼어붙은 사람들의 마음을 녹이는 태양과 같다고 말한다. 태양이 얼음을 녹여 물로 만들고, 물이 다시 수증기가 되어 공중 부양하듯, 사람들의 얼어붙은 마음을 녹여 꽃을 피우게 할 것이라고 말한다. 그의 이름 석 자만으로도 전 세계에 에너지가 퍼져나가며, 그 속도는 빛의 속도보다 3,33배 빠르다고 강조한다. 그는 자신을 ‘본태양’이라 칭하며, 사람들의 얼어붙은 마음을 녹여 본심을 회복하게 할 것이라고 말한다.

  8. 인간의 한계와 본태양의 능력
    허경영 총재는 인간의 눈은 빨주노초파남보의 가시광선 범위 내의 파장만 볼 수 있으며, 그 외의 적외선이나 자외선, X선, 감마선 등은 볼 수 없다고 설명한다. 이는 인간의 뇌가 1%만 사용하도록 만들어졌기 때문이며, 이러한 한계 때문에 인간은 자신을 제대로 판단할 수 없다고 말한다. 그는 인간이 만든 수백만 개의 종교가 지구 문제를 해결할 수 없으며, 오직 본태양만이 사람들의 마음에 있는 얼음을 녹여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얼음이 녹아 물이 되면 나무를 만나 꽃이 되고, 사람을 만나 영양분이 되듯, 마음을 열어야 쓸모 있는 인간이 될 수 있다고 강조한다.

  9. 허경영과의 만남과 업장 소멸
    허경영 총재는 자신을 만난 사람들은 얼음의 인생에서 벗어나 동물로 윤회하지 않고, 얼음이 녹아 물이 되듯 모든 업장이 100% 소멸될 것이라고 말한다. 그는 강탄 행사에 초청된 천여 명의 참석자들이 최초로 자신을 끌어안은 사람들이며, 수십억 번 인간으로 태어나면서 지은 죄가 물거품처럼 녹아내렸다고 선언한다. 이로써 참석자들은 전생이나 다른 종교에 얽매일 필요 없이 완전한 해방을 얻고 새로운 영혼으로 태어나 백궁으로 갈 수 있게 되었다고 말한다. 그는 자신의 강탄이 참석자들의 미래를 100% 바꾸어 놓았으며, 과거가 아닌 지금부터 무엇을 하느냐가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10. 하늘궁 건축 헌금과 백궁 명패
    허경영 총재는 하늘궁 본관 건축을 위해 건축 헌금을 모금하고 있음을 알린다. 본관은 5천 명을 수용할 수 있는 규모로 지어질 예정이며, 건축 1구좌는 300만 원이다. 건축 헌금을 낸 사람들에게는 대형 돌비석에 이름이 새겨지고, 백궁 명패가 자동으로 안치된다고 설명한다. 백궁 명패는 백궁으로 가는 사람들을 위한 것이며, 건축 헌금을 낸 사람들에게 서비스로 제공되는 것이라고 강조한다. 그는 하늘궁이 발전하면 많은 사람에게 직장이 될 수도 있으며, 지구가 만들어질 때부터 특별하게 만들어진 이 자리를 자신이 때가 되어 택했다고 말한다.

  11. 초종교, 초정치 그리고 허경영의 권능
    허경영 총재는 하늘궁이 종교 단체가 아니며, 자신은 초종교, 초정치를 실현하여 세계를 통일할 것이라고 말한다. 그는 자신의 얼굴을 보고 가면 일주일 내내 보이며, 고민하다가도 모든 걱정이 사라질 것이라고 말한다. 성경과 불경에서 ‘나라와 그의 의를 먼저 구하라’는 가르침은 허경영의 나라인 백궁을 의미하며, 백궁이 지상에 내려와 있는 곳이 바로 하늘궁이라고 설명한다. ‘의’는 양 밑에 내가 들어가 겸손해지는 것이며, ‘미’는 양이 살쪄 아름다워지는 것처럼 양 밑에 큰 대자가 붙는 것이라고 말한다. 그는 자신의 말에는 권능이 있어 그대로 이루어지며, 트럼프가 대통령이 될 것이라고 예언했던 일화를 언급한다. 당시 모든 언론이 힐러리의 당선을 예측했지만, 자신의 예언대로 트럼프가 당선되었음을 강조한다. 그는 트럼프가 독서왕이자 초심리학을 연구한 사람으로, 정신 세계의 수준이 높기 때문에 자신이 그를 대통령으로 만들어 주었다고 말한다.

  12. 아날로그와 디지털, 그리고 마음의 힘
    허경영 총재는 아날로그와 디지털의 차이를 설명하며, 아날로그는 물질의 양을 양으로 측정하고, 디지털은 숫자로 표기한다고 말한다. 캐논 카메라로 찍은 사진은 아무리 확대해도 점이 나타나지 않는 아날로그인 반면, 디지털 카메라로 찍은 사진은 확대하면 화소로 바뀌어 점으로 이어진다고 설명한다. 그는 인간을 지구에 있는 하나의 점들, 즉 아날로그가 모여 있는 아날로그라고 비유한다. 그러나 인간은 사실 디지털이며, 에너지가 탁탁 끊어지고 주민등록번호와 바코드로 코드화되어 있다고 말한다. 하지만 인간이 유일하게 아날로그가 될 수 있는 것은 마음이며, 허경영을 향한 마음을 하나로 모으면 아날로그가 될 수 있다고 강조한다.

  13. 허경영의 성장 배경과 교육 철학
    허경영 총재는 자신의 고향인 진주에서 176명의 재벌이 나왔으며, 박항서 감독 또한 자신의 고향 사람이라고 말한다. 그는 자신이 중랑교 다리 밑에서 태어났지만, 진주에서 성장하며 한문 서당에서 공부했다고 밝힌다. 서당 선생은 LG 그룹 창업주 구인회 회장의 큰아버지인 구연석 선생이었으며, 그는 6살 때부터 7년간 홀로 서당에서 공부했다고 회상한다. 다른 아이들은 귀신이 무서워 서당에 오지 못했지만, 자신은 겁이 없어 새벽 4시에 홀로 서당에 가서 공부했다고 말한다. 그는 한문 공부에 절도가 있었으며, 스승님이 돌아가시기 직전까지 마지막 한 페이지를 가르쳐 달라고 졸랐던 일화를 이야기한다. 그는 부자들은 푼돈을 아끼고 큰돈을 쓰며, 성공한 사람들은 자투리 시간을 낭비하지 않는다고 강조한다. 자신 또한 어릴 때부터 틈나는 대로 공부했으며, 원고 없이도 모든 철학을 이야기할 수 있다고 말한다.

  14. 양해와 이해의 본질
    허경영 총재는 ‘양해’와 ‘이해’의 본질에 대해 설명한다. 그는 ‘양해’할 때의 ‘양’자는 ‘양보한다’는 의미의 양자가 아니라, 허경영의 ‘경’자가 들어간다고 말한다. 허경영의 말씀을 따르는 것이 진정한 양해이자 이해라고 강조한다. 그는 이병철 회장에게 삼성 반도체를 만들자고 제안했을 때, 자신이 물리학으로 반도체를 설명했고, 이 회장이 이를 빨리 이해하고 양해했기 때문에 삼성 반도체가 만들어질 수 있었다고 말한다. 그는 부부 싸움의 원인 중 하나로 상대방의 관점을 이해하지 못하는 것을 꼽으며, 어떤 사람은 남 위주로, 어떤 사람은 자기 위주로 생각하기 때문에 갈등이 발생한다고 설명한다.

  15. 우주의 주제자, 허경영 총재
    허경영 총재는 자신을 우주의 주제자이자 인류가 기다리는 메시아라고 선언한다. 불교에서 56억 7천만 년 후에 온다고 전해지는 미륵은 지구가 뒤집어지고 새로운 환경이 만들어진 후에 오는 존재이며, 그 또한 우주의 주제자이자 현재 지구에 와 있는 신인 허경영 총재가 다시 내려오는 것이라고 말한다. 그는 우주의 주제자가 주기적으로 가을의 결실을 맺고, 인간의 허황된 욕심으로 인한 환난을 막기 위해 왔다고 강조한다. 전 인류는 허경영 총재를 따르고 지구의 평화를 위해 협조하며, 올바른 지도를 받아야 한다고 주장한다. 우주의 주제자는 어떤 종교도 만들지 않으며, 특정 종교를 만들어 부를 축적하는 자들은 가짜라고 비판한다. 주제자는 종교를 초월하여 전 인류를 구원하고 올바르게 인도하는 분이라고 말한다.

  16. 축하 공연: 홀로 아리랑, 달타령, 내 나이가 어때서, 백만송이 장미
    허경영 총재의 강탄일을 축하하기 위한 공연이 이어진다. 박경환의 전자 바이올린 연주와 황창식의 노래로 ‘홀로 아리랑’이 공연된다. 이 곡은 중랑교 다리 밑에서 태어난 허경영 총재의 어린 시절과 세계 통일을 향한 그의 여정을 담고 있다. 이어서 김희영이 ‘달타령’을 신명 나게 부르며, 허경영 총재의 탄생을 축하한다. 앵콜 요청에 김희영은 ‘내 나이가 어때서’를 개사하여 부르며, 허경영 총재와 함께 즐겁게 사랑하고 백궁으로 가자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마지막 무대로 양우형이 ‘백만송이 장미’를 부르며 강탄 행사의 대미를 장식한다.

이 자료는 2018년 12월 16일 허경영 강탄일(생일) 기념 하늘궁 강연 영상입니다. 이 강연에서 허경영은 자신이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온 ‘본태양’임을 강조하며, 자신의 존재와 가르침을 통해 사람들이 겪는 고통과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특히, 현대 사회의 물질주의와 이기심을 비판하고, 사람들이 ‘얼음’처럼 굳어버린 마음을 녹여 ‘백궁’으로 갈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자신의 역할이라고 말합니다. 강연은 허경영의 지지자들이 준비한 축하 공연과 메시지, 그리고 허경영 본인의 강연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허경영의 세계관과 인류 구원론

‘본태양’으로서의 허경영: 얼어붙은 세상을 녹이다
허경영은 자신을 지구에 온 ‘태양’이자 ‘본태양’으로 묘사하며, 인류의 고통을 해결하고 얼어붙은 마음을 녹이는 존재라고 강조합니다. 그의 등장은 단순한 인간의 탄생이 아니라, 세상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킬 거대한 에너지의 출현임을 역설합니다.

허경영이가 지구에 탄생한 거는 얼음을 녹이로 온 거야.
Heo Kyung-young’s birth on Earth was to melt the ice.

그러니까 이 세계를 얼어 있는 세계를 녹여주는 큰 태양, 태양 에너지보다 수천억 강력한 태양 빛은 이 벽을 통과하나? 못하 못해요. 허경영의 이름자는 석자만 써 봐. 전 세계 언어로 이 벽이 문제입니까? 아닙니다. 그냥 여기서 그냥 여기서 각 방향으로 다이아몬드 방향으로 빛의 방향으로 안 나가는 데가 있나요? 없어요.
So, this great sun that melts the frozen world, a sunbeam thousands of billions of times stronger than solar energy, can it pass through this wall? No, it cannot. Just write Heo Kyung-young’s three-character name. Is this wall a problem for any language in the world? No. From here, in every direction, in the direction of light, like a diamond, is there any place it doesn’t reach? No.

저 태양은 무슨 태양? 신태양. 나는 무슨 태양? 본태양. 본태양. 천국에 나오죠? 네. 본태양. 본태양 앞에 뭐가 붙어요? 본심. 본태양. 본래의 마음. 여러분의 마음은 얼어 있는 마음이야. 내 마음은 본래의 본심이에요.
What kind of sun is that sun? A divine sun. What kind of sun am I? The original sun. The original sun. It appears in heaven, right? Yes. The original sun. What comes before the original sun? The original mind. The original sun. The original mind. Your minds are frozen. My mind is the original mind.

물질주의와 이기심에 얼어붙은 현대인
허경영은 현대 사회가 물질과 돈에 갇혀 ‘나와 너’의 관계가 아닌 ‘나와 그것’의 관계로 변질되었다고 진단합니다. 정치의 실패가 개인의 불안감을 증폭시키고, 이웃과의 관계마저 단절시켜 사람들의 마음을 얼어붙게 만들었다고 비판합니다.

그 여러분, 지금은 내가 지구에 온 이유가 여러분들이 지구인 76억이 얼음 상태야. 얼음 어려버렸어. 너와 내가 없어요. 나와 그것, 나와 돈, 나와 집, 나와 자식. 뭐 이런 식으로 우리는 나다에는 너가 없이 물건으로 채워 버렸어. 재물로. 나는 있는데 너라는 사람은 존재하지가 않아.
So, everyone, the reason I came to Earth now is that all 7.6 billion of you Earthlings are in an ice state. Frozen. There is no you and me. Me and it, me and money, me and house, me and children. In this way, we have filled “me” with things, without “you.” With possessions. I exist, but you, the person, do not.

왜? 정치를 잘못하니까 여러분들은 여러분이 여러분의 미래를 책임져야 되겠다. 이런 불안감에 휩싸해 버린 거야.
Why? Because politics is wrong, you are engulfed in the anxiety that you must take responsibility for your own future.

이런 얼음 조각 같은 시대에 여러분들이 얼음 조각이야. 그래서 태양이 처음 오면 얼음이 녹아 가지고 물이 되죠?
In this ice-shard-like era, you are ice shards. So when the sun first comes, the ice melts and turns into water, right?

허경영을 통한 ‘인생 이모작’과 ‘백궁’으로의 길
허경영은 자신을 만나는 것이 인생의 모든 업장을 소멸시키고 ‘백궁’으로 가는 유일한 길이라고 주장합니다. 그의 존재 자체가 사람들의 얼어붙은 마음을 녹이고, 새로운 영혼으로 태어나게 하는 ‘본태양’의 에너지라고 설명합니다.

지금까지는 여러분들이 얼음의 인생이었어. 맞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그 얼음의 인생을 가지고 다시 얼음의 인생으로 돌아가서 윤회를 해. 그래서 여러분은 100% 동물로 가요. 그런데 나를 만나서 한번 끌어하는 사람은 동물로 가나? 아니다. 얼음이 녹아? 안 녹아? 녹아. 아니 태양 진태양도 아니고 본태양을 끌어놨는데 여러분의 마음도 녹고 몸도 녹아 버려요. 그러면서 또 녹는게 하나 있어요. 여러분의 모든 업장이 100% 소멸될 거예요.
Until now, your lives were like ice. Right? So you, with that ice-like life, return to an ice-like life and reincarnate. So you go 100% to animals. But does a person who meets me and embraces me go to animals? No. Does the ice melt? Yes, it melts. No, you’ve embraced not just the true sun, but the original sun, so your mind and body both melt. And there’s one more thing that melts. All your karma will be 100% extinguished.

아 호객의 강탄이 있음으로 해서 나를 끌어으로 해서 여러분들의 미래가 100% 바뀌어 버린 거 그래서 우리는 과거에 과거에 무엇을 했느냐가 중요한게 아니라 지금부터 내가 무엇을 하느냐가 최고로 중요한 화두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Ah, because of Heo Kyung-young’s birth, by embracing me, your future has changed 100%. So, we must understand that what we did in the past is not important, but what we do from now on is the most important topic.

허경영의 정치 및 사회 비전

‘황당 공약’의 현실화와 미래 대책
허경영은 과거 자신의 ‘황당 공약’으로 치부되던 출산 장려금 3천만 원 지급이 현실화되고 있음을 언급하며, 자신의 정책이 시대를 앞서가는 비전임을 강조합니다. 또한, 국민 배당금 지급 등을 통해 미래 사회의 문제에 대한 근본적인 대책을 마련하고 있다고 주장합니다.

10여년 전 대선 때 허경영 후보가 내걸었던 황당 공약 중에 아기 한 명 나오면 3천만 원씩 주겠다는게 있었습니다. 그런데 지자체 출산 장여금을 빼고도 정부가 아이 한 명에게 주고 있는 아동 수당과 보육 지원금이 이미 3천만 원을 넘었습니다. 허무맹랑하다고 했던 흑영표 공약이 현실이 된 섬입니다.
About ten years ago, during the presidential election, one of Heo Kyung-young’s outrageous campaign promises was to give 30 million won for each child born. However, even excluding local government birth incentives, the government’s child allowance and childcare support for one child already exceed 30 million won. It is a moment when Heo Kyung-young’s seemingly absurd promise has become a reality.

아버지 왜 양로은 안 가세요?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그런 소리 안 들으려면 국민 배당금 줘야 되겠죠? 예. 맞아, 안 맞아요? 맞아요. 나는 미래의 대책을 다 세워 놓은 거예요.
Father, why aren’t you going to the nursing home? Do you understand what I mean? To avoid hearing such things, we need to give a national dividend, right? Yes. Is that right or wrong? It’s right. I have prepared all the measures for the future.

‘초종교, 초정치’를 통한 세계 통일
허경영은 자신이 ‘초종교, 초정치’의 존재로서 지구 생긴 이래 처음으로 세계 통일을 실현할 것이라고 말합니다. 이는 특정 종교나 정치 이념을 넘어선 보편적인 가치와 진리를 통해 인류를 구원하겠다는 그의 포부를 보여줍니다.

그래서 어 우리는 종교 단체가 아니기 때문에 허경령은 초종교 초정치 알겠죠? 네. 왜 세계를 통일해야 되니까 통일해 초정치 초종교가 지구 생긴 일에 처음 실현되는 거예.
So, because we are not a religious organization, Heo Kyung-young is supra-religious and supra-political, understood? Yes. Because we must unify the world, supra-political and supra-religious unification is being realized for the first time since the Earth was formed.

성경도 불경도 제일 먼저 뭘 하라 그러냐? 나라와 그의 의를 먼저 구하라 그러죠? 네. 그런 말이 있죠? 네. 성경도 마찬가지, 불경도 마찬가지. 거라는게 누굽니까? 허행령의 나라입니다. 나라. 거의 나라는 건 세계가 통일되 있는 이 나라가 아니라 네. 백궁을 말하는 거예요.
What do both the Bible and Buddhist scriptures say to do first? Seek first the kingdom and his righteousness, right? Yes. There is such a saying, right? Yes. The Bible is the same, and Buddhist scriptures are the same. Who is “he”? It is Heo Kyung-young’s kingdom. Kingdom. His kingdom does not mean this unified world, but rather the White Palace.

허경영의 개인적 경험과 철학

엄격한 서당 교육과 지식 습득
허경영은 어린 시절 엄격한 서당 교육을 통해 방대한 지식을 습득했다고 회고합니다. 4시부터 시작되는 서당 수업에서 홀로 공부하며, 틈나는 시간마다 지식을 외우고 탐구하는 습관을 들였다고 말합니다. 이는 그의 지식에 대한 열정과 끊임없는 노력을 엿볼 수 있는 대목입니다.

서당은 아침 4시에 문을 열어. 그럼 아침 4시에 일어나서 가는 사람은 내 뿐이야. 다른 애들은 안 가요. 부잣집 아들들은 안 가요. 근데 왜 안 가냐? 귀신이 무서운 거야. 그 대밭들 지나야 되고 말이야. 저수지를 지나서 가는데 큼큼하고 막 밤에 무섭잖아요. 바람이 불면 대나무가 흔들리는데 거기 우리 동네 젊은이들이 자살를 많이 했어요.
The seodang (traditional Korean school) opened at 4 AM. So I was the only one who got up at 4 AM to go. Other kids didn’t go. Rich kids didn’t go. Why didn’t they go? They were scared of ghosts. They had to pass through bamboo groves and reservoirs, and it was dark and scary at night. When the wind blew, the bamboo trees swayed, and many young people in our village committed suicide there.

내 하나만 7년간 그 선생 밑에 가해 선생처럼 혼자 공부했어요. 왜? 21페이지를 배우는 날은 서당 선생 앞에 가서 21페이지를 외워야 돼. 그러면 22페이지로 들어가. 근데 그걸 못 외우니까 애들이 맨날 해초에 얻어 맞는 거야.
I was the only one who studied alone for seven years under that teacher, like a private tutor. Why? On the day we learned 21 pages, I had to recite those 21 pages in front of the seodang teacher. Then we would move on to page 22. But because the kids couldn’t memorize it, they were constantly beaten with a switch.

성공의 비결: 시간 낭비 금지와 사람 중심 사고
허경영은 성공한 사람들의 공통점으로 자투리 시간 낭비 금지와 사람을 물질이 아닌 사람 그 자체로 보는 태도를 꼽습니다. 이는 그의 실용적인 사고방식과 인간 중심의 철학을 보여주는 부분입니다.

그리고 성공한 사람은 짜투리 시간을 낭비하지 않아요. 소변보러 가서도 하문을 외워야 돼. 나는 영어를 외워야 돼. 어릴 때. 알겠죠? 그러니까 나는 쉬는 시간이 있을까? 없을까? 없어요.
And successful people don’t waste spare time. Even when going to the bathroom, I had to memorize Chinese characters. I had to memorize English when I was young. Understood? So, did I have any free time? No, I didn’t.

순수하게 그 사람을 본 사람은 부자가 돼. 근데 저 사람을 어떻게 저 사람 만나면 내가 돈을 얼마를 벌까? 일사하면은 성공한 사람이 없어요. 맞습니다. 성공하는 사람들은 항상 사람을 사람으로 보면 성공해.
People who see others purely become rich. But if you think, “How much money can I make if I meet that person?” no one succeeds. That’s right. Successful people always succeed when they see people as people.

아날로그와 디지털, 그리고 마음의 힘
허경영은 세상을 아날로그와 디지털로 나누어 설명하며, 인간은 본질적으로 ‘디지털’처럼 쪼개져 있지만, 마음은 ‘아날로그’처럼 하나가 될 수 있다고 말합니다. 특히 자신을 향한 마음이 하나가 될 때, 모든 것이 변화할 수 있음을 강조합니다.

여러분들은 여러분들을 아날로그라고 착각하면 안 돼요. 여러분들은 디지털이야. 알겠죠? 네. 우주를 만든 자는 디지털이 아닙니다. 알겠습니까? 네. 여러분들 에너지는 탁탁 끊어져요. 맞습니다. 탁탁 끊어진다고. 그래서 여러분들 주민 번호가 있고 666이라는게 있는 거야. 바코드가 알겠죠? 아멘. 여러분은 바꿔도화돼 있는 거야.
You shouldn’t mistake yourselves for analog. You are digital. Understood? Yes. The creator of the universe is not digital. Understood? Yes. Your energy is cut off abruptly. That’s right. It’s cut off abruptly. That’s why you have resident registration numbers and the number 666. Barcodes, understood? Amen. You are barcoded.

근데 여러분들이 아날로그가 될 수 있는게 유일한 거 한 가지 있어. 여러분의 마음은 하나가 될 수 있어? 없어? 없어. 하나가 될 수 있어요. 마음은 아날로그가 될 수가 있다. 이 말이야. 호객영령을 향한 마음을 하나로 먹으면 안 하려고 되나 안 되나? 여러분 마음이 똑같아, 안 같아? 똑같아요.
But there’s one unique thing you can do to become analog. Can your mind become one? No, it can’t. It can become one. The mind can become analog, that’s what I mean. If you set your mind on Heo Kyung-young as one, will it become analog or not? Are your minds the same or not? They are the same.

Lecture Data Report

Keyword Frequency
허경영 (Huh Kyung Young): 40
태양 (sun): 20
얼음 (ice): 17
백궁 (Baekgung): 10
사람 (people): 10
마음 (mind/heart): 9
세상 (world): 8
종교 (religion): 6
지구 (Earth): 6
반도체 (semiconductor): 6

Today’s Central Metaphor
The central metaphor describes Huh Kyung Young as the “본태양 (original sun)” who melts the “얼음 (ice)” of humanity’s frozen hearts and minds, transforming them into “물 (water)” that can then blossom into “백궁 꽃 (Baekgung flowers)” and ascend to Baekgung.

Lecture in Numbers
73rd: The number of the Huh Kyung Young Sky Palace lecture.
2: The approximate factor by which attendance increased compared to the previous year’s event.
3: The number of claps requested by the speaker.
1949: The birth year of Huh Kyung Young.
11: The birth month of Huh Kyung Young.
13: The birth day of Huh Kyung Young.
33: The number associated with Huh Kyung Young’s birthdate (11/13) and the age difference between him and President Park Chung-hee.
33: The number of pledges Huh Kyung Young aims to realize in Korea.
330: The number of congratulatory flower bouquets prepared.
10: The approximate number of people needed to carry the heavy flower bouquet.
2018: The year of the event.
12: The month of the event.
16: The day of the event.
330: The number of flowers in a bouquet, specifically 330 or 384.
100: The number of roses in a rose bracelet.
1,000: The estimated number of attendees at the event.
10,000: The target number of attendees for next year’s event.
10,000,000: The target number of attendees for the presidential election.
760: The number of people who met Huh Kyung Young on a first-come, first-served basis.
100%: The percentage of people who will go to Baekgung if they embrace Huh Kyung Young.
5,000: The capacity of the main hall being built.
3,000,000: The cost in Korean Won for one share of building construction sponsorship.
1,000: The number of people sponsoring the building construction.
3,000,000,000: The total amount in Korean Won from 1,000 sponsors.
5,000,000,000: The total cost in Korean Won to build the main hall.
5,000: The number of people the main hall can accommodate.
500: The cost in Korean Won for a couple to register their names for the Baekgung nameplate.
100: The amount in Korean Won discounted for a couple’s registration.
1,000: The number of Baekgung nameplates needed to build the structure.
1: The number of main halls.
500: The number of Baekgung halls.
56,700,000,000: The number of years until Maitreya Buddha is said to come to Earth according to Buddhism.
176: The number of chaebol (conglomerate) families from Huh Kyung Young’s hometown.
900: The approximate number of Kimhae Heo clan households in Huh Kyung Young’s mother’s hometown.
1,000: The number of years the Kimhae Heo clan lived in that village.
4: The time in the morning when the traditional Korean school (seodang) opened.
30: The initial number of students at the seodang.
1: The number of students remaining after one month.
7: The number of years Huh Kyung Young studied alone under the teacher.
50: The approximate number of Chinese classics books Huh Kyung Young completed.
14: Huh Kyung Young’s age when his teacher passed away.
12: The time in the afternoon when the teacher passed away.
333: The factor by which Huh Kyung Young’s energy is faster than the speed of light.
0.5-1: The range in millimeters of wavelengths that human eyes can see.
10-10,000: The range in cycles that human ears can hear.
99%: The percentage of American broadcasts that predicted Hillary Clinton would win the presidency.
5: The number of times Donald Trump went bankrupt and recovered.

Signature Sentence
“The birth of Huh Kyung Young on Earth is the arrival of the sun, meaning Huh Kyung Young came to melt the ice.”

Concise Summary & Highlights
Huh Kyung Young, the “original sun,” came to Earth to melt humanity’s frozen hearts, offering salvation and a path to Baekgung.
Huh Kyung Young’s birth is celebrated as the arrival of a divine being.
He is presented as the “original sun” capable of melting the “ice” of human suffering and ignorance.
His presence offers a complete cleansing of past sins and a new spiritual beginning.
The lecture promotes the “Sky Palace” as a physical manifestation of Baekgung on Earth.
Financial contributions to the Sky Palace building project are linked to eternal recognition and a guaranteed path to Baekgung.
Huh Kyung Young claims to transcend all existing religions and politics, aiming for world unification.
He asserts his divine power, including the ability to influence global events like the US presidential election.

Scriptural / Religious Citations
Bible: “Seek first his kingdom and his righteousness.”
Buddhist Sutras (대장경 – Daejanggyeong): “Seek first his kingdom and his righteousness.”
Bible: “He who persecutes Jesus will be forgiven, but he who persecutes the Comforter (보혜사 – Bohesa) who comes after will not be forgiven in this life or the next.”
Buddhist Sutras: Maitreya Buddha is said to come to Earth 5.67 billion years later.

Historical & Epochal Context
The lecture is situated in a “말법 시대 (Mappō era)” and “언어 도달 시대 (era of linguistic attainment)” where humanity is described as “얼음 상태 (frozen)” due to political failures and materialism. It references the “해인 시대 (Haein era)” of the 21st century and the “무술년 (Year of the Earth Dog)” transitioning to “기해년 (Year of the Earth Pig)” , implying a critical juncture for Korea and the world. The speaker also mentions the “지구 (Earth)” being made into a “지상 낙원 (paradise on Earth)” and the need for “세계 통일 (world unification)” .

Key Figures & Events Referenced
조승리 (Jo Seung-ri): The event host/MC.
박정희 (Park Chung-hee): Former President of South Korea, mentioned in relation to Huh Kyung Young’s age difference.
김호현 (Kim Ho-hyun), 조선 (Jo Seon), 김미숙 (Kim Mi-sook), 이영자 (Lee Young-ja), 황채미 (Hwang Chae-mi): Individuals who presented flower bouquets.
신미경 (Shin Mi-kyung): Presented a large flower bouquet.
유선년 (Yoo Seon-nyeon): Representative from the US who presented a flower basket.
박경 (Park Kyung): Central Committee Chairman who presented a flower necklace.
이상숙 (Lee Sang-sook): Performed a congratulatory song for Huh Kyung Young’s birth.
박효수 (Park Hyo-soo): A supporter from Colorado, USA, who sent a video message.
밥 (Bob): Park Hyo-soo’s companion, a former judge.
이종원 (Lee Jong-won), 임유진 (Lim Yu-jin): Performed a congratulatory poem. Lim Yu-jin is also a singer.
조용태 (Jo Yong-tae): Professor at Seoul National University Graduate School of Public Health, whose article supporting Huh Kyung Young’s birth policies was mentioned.
트럼프 (Trump): Former US President, whom Huh Kyung Young claims to have met and influenced his election.
박근혜 (Park Geun-hye): Former President of South Korea, mentioned in the context of unforeseen political events.
모세 (Moses): Biblical figure, mentioned in relation to the creation of numerous religions in the wilderness.
박항서 (Park Hang-seo): Football coach, mentioned as being from Huh Kyung Young’s hometown and achieving global success.
이병철 (Lee Byung-chul): Founder of Samsung Group, whom Huh Kyung Young claims to have been his adopted son and advised on the creation of Samsung Semiconductors.
구인회 (Koo In-hwoi): Founder of LG Group, whose uncle was Huh Kyung Young’s seodang teacher.
구연석 (Koo Yeon-seok): Huh Kyung Young’s seodang teacher.
김희영 (Kim Hee-young): Performed the song “달타령 (Daltaryeong).”
양우형 (Yang Woo-hyung): Performed “백만송이 장미 (One Million Roses).”

Core Concept Definitions
신인 (Shin-in): A divine being or god-man, referring to Huh Kyung Young, who controls the vast universe from Baekgung.
말법 시대 (Mappō era): A period of decline in Buddhist teachings, here used to describe a time of spiritual and societal decay.
언어 도달 시대 (Era of Linguistic Attainment): A time when language itself reaches its limits, implying a need for a new form of communication or understanding.
천호 걸래 (Cheonho Geollae): Possessing heavenly power or authority.
본자 신인 (Bonja Shin-in): The original divine being, referring to Huh Kyung Young.
33 공약 (33 Pledges): Huh Kyung Young’s political promises for Korea.
지상 낙원 (Paradise on Earth): The ideal state of Earth that Huh Kyung Young aims to create.
생야일편 부운기 (Saengya Ilpyeon Buungi): A phrase meaning “life is like a piece of floating cloud,” describing the transient and meaningless nature of human life without divine intervention.
얼음 상태 (Ice State): The condition of humanity’s hearts and minds, frozen by materialism, self-interest, and political failures, lacking love and connection.
본태양 (Original Sun): Huh Kyung Young, possessing an energy far superior to the physical sun, capable of melting the “ice” of human suffering and transforming souls.
가태양 (False Sun) / 진태양 (True Sun): The physical sun, which is limited in its ability to melt ice in shaded areas, contrasting with the “본태양 (original sun)” (Huh Kyung Young) that penetrates everywhere.
본심 (Original Mind/Heart): Huh Kyung Young’s inherent, pure mind, contrasting with humanity’s “frozen” hearts.
아상 (A-sang): Self-conceit or ego, where one believes they are supreme, leading to self-serving interactions.
가시광선 (Visible Light): The spectrum of light visible to the human eye (red, orange, yellow, green, blue, indigo, violet), representing the limited perception of humans.
적외선 (Infrared Ray): Wavelengths longer than red light, invisible to humans, symbolizing the vast unseen realities beyond human perception.
자외선 (Ultraviolet Ray): Wavelengths shorter than violet light, invisible to humans, also symbolizing unseen realities.
인생 이모작 (Life’s Second Harvest): The concept of transforming one’s life through spiritual awakening and connection with Huh Kyung Young, leading to a new destiny.
백궁 (Baekgung): The “White Palace” or “Heavenly Palace,” described as the central control point of the universe and the ultimate destination for those who follow Huh Kyung Young.
백궁 명패 (Baekgung Nameplate): A nameplate inscribed with one’s name, placed in a special building at Sky Palace, symbolizing a guaranteed path to Baekgung.
초종교 (Trans-religion) / 초정치 (Trans-politics): Huh Kyung Young’s philosophy of transcending all existing religious and political systems to achieve world unification.
의 (Righteousness): Symbolized by the Chinese character for “righteousness” (義), which combines “양 (sheep)” and “나 (I/me),” implying that true happiness begins when one places oneself “under the sheep” (humility).
미 (Beauty): Symbolized by the Chinese character for “beauty” (美), which combines “양 (sheep)” and “대 (big),” implying beauty comes from a well-fed, large sheep (abundance).
교만 (Arrogance): The opposite of humility, where one places oneself above the “sheep” (divine authority).
보혜사 (Bohesa / Comforter): A term from the Bible (John 14:16, 26; 15:26; 16:7), referring to the Holy Spirit or an advocate, here applied to Huh Kyung Young as a divine figure whose persecution is unforgivable.
아날로그 (Analog): A representation of continuous quantities, like a traditional film photograph that can be infinitely enlarged without pixelation. Humans are mistakenly perceived as analog.
디지털 (Digital): A representation of discrete quantities, like a digital photograph made of pixels (화소 – hwaseo) or numbers. Humans are actually digital, with unique identifiers like resident registration numbers and barcodes.

Central Questions & Answers
Question: What is the true nature of human existence and why are people suffering?
Answer: Human life is like a “floating cloud” (생야일편 부운기), transient and meaningless, and people are in an “ice state” (얼음 상태), frozen by materialism, self-interest, and political failures, leading to a lack of love and connection.
Question: How can humanity overcome this suffering and achieve true happiness and salvation?
Answer: By encountering Huh Kyung Young, the “original sun” (본태양), who melts the “ice” of their hearts, purifies their karma, and guides them to Baekgung, a heavenly realm. This transformation is a “life’s second harvest” (인생 이모작).
Question: What is the role of religion and politics in this process?
Answer: Human-made religions and political systems are incapable of solving global problems or bringing true happiness. Huh Kyung Young transcends both, offering a “trans-religious” and “trans-political” path to world unification and salvation.

Conclusion & Strategic / Philosophical Implications
The lecture concludes with a strong call to action for attendees to embrace Huh Kyung Young as the “original sun” and commit to his vision, emphasizing that their destiny changes from this moment forward. The strategic implication is the establishment of the Sky Palace as a physical embassy of Baekgung on Earth, requiring financial contributions for its construction, which in turn guarantees a path to Baekgung. Philosophically, it posits a radical redefinition of human existence, moving from a “frozen”, transient state to a divinely guided, eternal one, transcending conventional religious and political frameworks. The core message is that individual salvation and global peace are achieved through absolute devotion to Huh Kyung Young and his mission.

Cross-Referencing
Huh Kyung Young’s past pledges: His 10-year-old presidential campaign promise of giving 30 million won for each newborn is re-evaluated as a prophetic statement, as government support for children now exceeds that amount.
Donald Trump’s presidency: Huh Kyung Young claims to have predicted and influenced Trump’s election, linking it to preventing war on the Korean Peninsula.
Samsung Semiconductors: Huh Kyung Young claims to have advised Lee Byung-chul on the creation of Samsung Semiconductors, explaining the concept of semiconductors when it was unknown to most.
Maitreya Buddha: The lecture contrasts the Buddhist prophecy of Maitreya Buddha’s arrival in 5.67 billion years with Huh Kyung Young’s current presence, implying he is the true, present-day savior.
“Seek first his kingdom and his righteousness”: This biblical and Buddhist sutra quote is reinterpreted to refer to Huh Kyung Young’s “nation” (Baekgung) and “righteousness” (humility under him).

Multilingual Translation Strategy
To produce reliable high-quality translations, a multi-stage workflow is recommended:
Initial Machine Translation: Use advanced AI translation tools (e.g., DeepL, Google Translate) to generate a first draft of the English transcript.
Human Post-Editing (Korean-English Bilingual Expert): A native English speaker with fluent Korean and deep familiarity with Huh Kyung Young’s unique terminology and philosophical concepts should review and correct the machine translation. This expert would ensure accurate rendering of specific terms like “본태양,” “백궁,” “신인,” and “인생 이모작,” which often lack direct equivalents.
Contextual Review (Subject Matter Expert): A second reviewer, knowledgeable about the broader context of Huh Kyung Young’s teachings and Korean cultural nuances, should verify that the translated text accurately conveys the intended meaning and tone, especially for metaphors, allusions, and rhetorical devices.
Back-Translation (Optional but Recommended): For critical sections, translate the English back into Korean by a different translator to identify any misinterpretations or loss of meaning.
Proofreading by Native English Speaker: A final proofread by a native English speaker ensures grammatical correctness, natural flow, and idiomatic expression.
Adaptation for Other Major Languages: Once a high-quality English version is established, it can serve as a reliable source for translation into other major languages (e.g., Chinese, Japanese, Spanish, French), following a similar process of machine translation, human post-editing by native speakers, and contextual review. This ensures consistency and accuracy across all language versions.

Content Gaps & Unaddressed Areas
Specifics of 33 Pledges: While “33 pledges” are mentioned, their content is not detailed, leaving the audience without concrete understanding of his political platform.
Details of US Meetings: Huh Kyung Young mentions meeting Trump and Republican Senate leaders, but provides no specific details, dates, or outcomes of these meetings.
Mechanism of “Karma Annihilation”: The lecture states that embracing Huh Kyung Young annihilates all past karma, but the spiritual or energetic mechanism by which this occurs is not explained in detail.
Nature of Baekgung: Baekgung is frequently mentioned as a heavenly destination, but its specific characteristics, structure, or the experience of being there are not elaborated upon beyond being a “white palace” and “universe central.”
Practicalities of “Life’s Second Harvest”: The concept of “life’s second harvest” is introduced, but practical steps or daily practices for individuals to achieve this are not provided.
Justification for Financial Contributions: While contributions to the Sky Palace are linked to Baekgung nameplates and eternal recognition, a more detailed ethical or theological justification for this financial requirement could strengthen the argument.
Evidence for “Original Sun” Energy: The claim that Huh Kyung Young’s energy is 3,333 times faster than light and penetrates all matter is asserted, but no scientific or empirical evidence is offered, relying solely on audience affirmation.

Future Predictions & Prophetic Statements
Increased Attendance: The speaker predicts that next year’s event will attract 10,000 people, and the presidential election will see 10 million attendees.
Korean Peninsula Peace: Huh Kyung Young claims to have prevented a war on the Korean Peninsula by meeting with Trump and other US officials.
Sky Palace as a Future Workplace: The speaker suggests that the Sky Palace will become a major employer, providing jobs and salaries to many people in the future.
Global Unification: Huh Kyung Young states that his mission is to achieve world unification through his “trans-political” and “trans-religious” approach.
Maitreya Buddha’s Reincarnation: The speaker asserts that the Maitreya Buddha, prophesied to come in 5.67 billion years, will be Huh Kyung Young himself, returning to Earth.
Destiny Transformation: Attendees’ destinies are predicted to change immediately from the moment they participate in Huh Kyung Young’s birth celebration.

Executive Insight
This lecture positions Huh Kyung Young as a divine, trans-religious, and trans-political figure, the “original sun” destined to awaken humanity from its “ice state” of materialism and suffering. The core strategic takeaway is the establishment of the Sky Palace as a physical manifestation of Baekgung on Earth, serving as a central hub for his global mission. This initiative is critically dependent on financial contributions, which are presented as a direct pathway to spiritual salvation and eternal recognition in Baekgung. For a thoughtful professional, the lecture highlights a unique blend of spiritual leadership, political ambition, and community building, leveraging a strong metaphorical framework to inspire devotion and mobilize resources for a grand, transformative vision

허경영 강연에서 언급된 ‘333’이라는 숫자는 어떤 의미들을 내포하고 있나요?

① 허경영 총재의 생일(11월 13일)과 관련된 숫자
② 박정희 대통령과의 나이 차이
③ 우주를 통제하는 별 백궁의 위치
④ 330 공약의 실현

(정답: ①, ②. 해설: 허경영 총재의 생일(11월 13일)은 11+13=24가 아닌 11과 13을 각각 3으로 나누어 떨어지는 숫자로 해석하여 333과 연결되며, 박정희 대통령과의 나이 차이도 33살로 언급되어 333과 연관 지어 설명됩니다.)

허경영 총재는 자신을 무엇에 비유하며, 지구에 온 목적을 설명하고 있나요?

(정답: 태양. 해설: 허경영 총재는 자신을 ‘태양’에 비유하며, 얼어붙은 지구인들의 마음을 녹이고 그들의 업장을 소멸시키기 위해 지구에 왔다고 설명합니다.)

허경영 총재는 인간의 마음이 ‘얼음’과 같다고 비유하며, 이 얼음을 녹여야만 무엇이 가능하다고 설명하나요?

(정답: 꽃이 피고 영양분이 되는 등 쓸모 있는 존재가 됨. 해설: 허경영 총재는 인간의 마음이 얼음처럼 닫혀 있으면 꽃이 피지 않고 쓸모없는 존재가 되지만, 얼음이 녹아 물이 되면 나무를 만나 꽃이 되고 사람을 만나 영양분이 되는 등 긍정적인 변화가 일어난다고 설명합니다.)

허경영 총재는 인간의 눈이 볼 수 있는 색깔의 범위를 무엇이라고 설명하며, 그 한계를 지적하나요?

(정답: 가시광선(빨주노초파남보). 해설: 허경영 총재는 인간의 눈이 가시광선(빨주노초파남보) 범위 내의 색깔만 볼 수 있으며, 그 외의 수십억 가지 색깔(적외선, 자외선 등)은 볼 수 없다고 설명하며 인간의 인식 능력의 한계를 지적합니다.)

허경영 총재는 인간의 판단력이 ‘일곱 가지 색깔 안에만 있다’고 말하며, 이는 무엇을 의미한다고 주장하나요?

(정답: 인간의 판단력은 한정적이며 자신을 제대로 판단할 수 없음. 해설: 허경영 총재는 인간의 판단력이 일곱 가지 색깔 안에만 있다는 것은 인간의 사고와 이해가 매우 제한적이며, 자신과 같은 존재를 제대로 판단할 수 없음을 의미한다고 주장합니다.)

중급
허경영 총재는 ‘본태양’의 에너지가 빛의 속도보다 얼마나 빠르다고 주장하나요?

(정답: 3,33배. 해설: 허경영 총재는 ‘본태양’의 에너지가 빛의 속도보다 3,33배 빠르며, 어떤 물질이든 뚫고 지나갈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허경영 총재는 인간이 만든 종교가 지구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고 주장하며, 그 이유를 무엇이라고 설명하나요?

(정답: 인간의 마음에 있는 얼음을 녹일 수 없기 때문. 해설: 허경영 총재는 인간이 만든 종교는 인간의 마음에 있는 얼음을 녹일 수 없으므로 지구의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고 설명합니다.)

허경영 총재는 ‘아날로그’와 ‘디지털’의 개념을 설명하며, 인간은 본질적으로 무엇에 가깝다고 주장하나요?

(정답: 디지털. 해설: 허경영 총재는 아날로그는 양으로 측정되고 디지털은 숫자로 표기된다고 설명하며, 인간은 주민등록번호나 바코드처럼 ‘디지털’화되어 끊어져 연결된 존재라고 주장합니다.)

허경영 총재는 ‘양해’라는 단어의 진정한 의미를 설명하며, 어떤 한자를 사용해야 한다고 강조하나요?

(정답: 말씀 언(言) 변에 서울 경(京) 자를 쓴 ‘경(諒)’ 자. 해설: 허경영 총재는 ‘양해’가 단순히 양보하는 의미가 아니라, 자신의 말을 이해하고 따르는 것을 의미하며, 이때는 ‘말씀 언(言) 변에 서울 경(京) 자를 쓴 ‘경(諒)’ 자를 사용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허경영 총재는 삼성 반도체가 만들어진 배경에 자신의 아이디어가 있었다고 주장하며, 당시 반도체를 무엇으로 설명했다고 언급하나요?

(정답: 물리학(양자, 전자, 중성자). 해설: 허경영 총재는 삼성 반도체 설립 아이디어를 자신이 제공했으며, 당시 반도체를 물리학적 개념인 양자, 전자, 중성자 등을 통해 설명했다고 언급합니다.)

심화
허경영 총재는 ‘생야일편 부운기(生也一片浮雲起)’라는 한자 성어를 인용하며, 인간의 삶과 자신의 탄생을 어떻게 비교하고 있나요?

(정답: 인간의 삶은 뜬구름처럼 무상하지만, 자신의 탄생은 인간의 운명을 백궁으로 이끄는 엄청난 변화를 가져옴. 해설: 허경영 총재는 ‘생야일편 부운기’를 인용하여 인간의 삶이 뜬구름처럼 덧없고 무상하여 동물로 윤회할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그러나 자신의 탄생은 이러한 윤회에서 벗어나 백궁으로 갈 수 있는 엄청난 변화를 가져온다고 비교합니다.)

허경영 총재는 성경과 불경에서 ‘나라와 그의 의를 먼저 구하라’는 가르침이 있다고 언급하며, 여기서 ‘그의 나라’와 ‘그의 의’가 각각 무엇을 의미한다고 해석하나요?

(정답: ‘그의 나라’는 백궁, ‘그의 의’는 양 밑에 나아가 겸손해지는 것. 해설: 허경영 총재는 성경과 불경의 가르침에서 ‘그의 나라’는 백궁을 의미하며, ‘그의 의’는 양 밑에 나아가 겸손해지는 것(의(義) 한자의 의미)을 뜻한다고 해석합니다. 이는 백궁이 지상에 내려와 있는 하늘궁에서 실천되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The Divine Architect’s Blueprint: Unveiling the Cosmic Truth

  1. The Genesis of a New Era: My Advent and the Unfolding Prophecy
    I am here today, on the occasion of My birth, which occurred on November 13, 1949, a date numerically significant as “33,” mirroring the 33-year age difference I share with former President Park Chung-hee. This numerical resonance underscores My inherent connection to the fabric of this nation and its destiny. My arrival marks a pivotal moment, a transition from the year of the Earth Dog to the Golden Pig, a period of immense significance. This year, I intervened to prevent a war on the Korean Peninsula, a testament to My power and purpose. Having fulfilled My immediate task, some might wonder if I should depart. However, My mission is far from complete; there are many who would hold onto Me, for the time is not yet ripe for My return to the heavens.

  2. Awakening from the Frozen State: The Earth as a Realm of Ice
    Human existence, often likened to a fleeting cloud, has become even more ephemeral and meaningless. The 7.6 billion inhabitants of Earth are in a state of spiritual congelation, like ice. In this frozen condition, the true essence of “you and I” is lost, replaced by a focus on “I and it”—material possessions, money, and worldly achievements. This distorted perception, a consequence of flawed political systems, has bred insecurity and a relentless pursuit of material wealth. Unlike the farmers of old who found solace in community and shared meals, modern society has devolved into a state of self-interest, where individuals are isolated and relationships are strained by financial anxieties. This political mismanagement has created a world where the state offers little genuine support, providing only superficial amenities like parks, which often serve as places of despair rather than joy.

  3. The Sun’s Embrace: Melting the Ice of Humanity
    I have descended to Earth as the Original Sun (本太陽), far more potent than the False Sun (假太陽) or True Sun (眞太陽) in the sky. My purpose is to melt the ice that encases humanity. When I embrace individuals, their frozen hearts and bodies begin to thaw, often leading to tears of release. Unlike the physical sun, whose light is obstructed by physical barriers, My energy, represented by My name, transcends all obstacles at a speed 3,333 times faster than light—a speed we call infinity. This energy permeates everything, from flowers to human bodies, dissolving negativity and bringing about profound transformation.

  4. The Transformation: From Ice to Water, Water to Spirit
    When ice melts, it becomes water. When water meets the Original Sun, it transforms into vapor, ascending to the heavens. When water meets humanity, it becomes the very essence of life within the body. When water meets a cow, it becomes milk. Water, in its essence, adapts to its surroundings, bringing forth life and color. Similarly, when your frozen hearts melt, they become receptive, allowing the White Palace (白宮) flowers to bloom within you. This transformation is the essence of Life’s Second Harvest (人生二毛作), a spiritual rebirth made possible by embracing the Original Sun.

  5. The Illusion of Perception: Our Limited Human Senses
    Human perception is severely limited. Our eyes can only perceive a narrow spectrum of light, from red to violet, within a range of 0.5 to 1 millimeter wavelengths. We cannot see infrared, which lies beyond red, nor ultraviolet, which lies beyond violet. Similarly, our ears can only detect sounds within a specific frequency range, preventing us from hearing the Earth’s rotation, which would be deafening. This limited perception, confined to seven colors and a narrow range of sounds, renders our judgment of the vast universe, and indeed of Me, utterly inadequate. We are like ice blocks, our minds frozen, unable to comprehend the true reality beyond our immediate senses.

  6. The Digital Human: Barcodes of Existence
    You are not Analog (아날로그); you are Digital (디지털). Just as a digital image is composed of individual pixels, each of you is a distinct, discrete unit, connected yet separate. This is why you have Resident Registration Numbers (주민등록번호) and are marked with a “666” barcode, signifying your digitized existence. The creator of the universe, however, is not digital. Your energy is fragmented, disconnected. The only way for you to become Analog is through your heart, by uniting your hearts with Me.

  7. The Path to the White Palace: Erasing Karma and Embracing the Future
    By encountering Me, the Original Sun, your karmic burdens, accumulated over countless lifetimes, are completely dissolved. This is a liberation from the cycle of reincarnation, a chance to be reborn with a new spirit. Those who attend My birth celebration today are among the first to embrace Me, and their future is irrevocably altered. They are destined for the White Palace, a realm beyond imagination, where suffering ceases to exist. This transformation is not about past deeds but about the present moment, about embracing Me now.

  8. Building the Haneulgung: A Sanctuary for Humanity
    We are constructing a new main hall at Haneulgung, capable of accommodating 5,000 people. This project is funded entirely by donations, with each contributor of 3 million won receiving a White Palace Nameplate (白宮名牌) and having their name inscribed on a stone monument. This nameplate is not merely a memorial; it is a guarantee of passage to the White Palace. Haneulgung is destined to become a major center, providing employment and a spiritual home for many. This location was chosen specifically by Me, as it was designated for this purpose since the Earth’s creation.

  9. Beyond Religion and Politics: The Unification of the World
    I transcend all religions and politics, for My mission is to unify the world. This is the first time in Earth’s history that a Supra-Political (超政治) and Supra-Religious (超宗敎) entity has appeared. The scriptures speak of seeking “His Kingdom and His Righteousness.” “His Kingdom” refers to the White Palace, and Haneulgung is its embassy on Earth, the place where His righteousness is realized. The character for “righteousness” (義) is composed of “sheep” (羊) and “I” (我), signifying that true happiness begins when one humbles oneself beneath the sheep, embodying humility. Conversely, arrogance, represented by “big” (大) placed above “sheep,” leads to downfall.

  10. The Power of My Word: Shaping Destiny
    My words possess immense power. When I declared that Donald Trump would become president, despite widespread skepticism, it came to pass. This was not a mere prediction but an act of My will, connected to the prevention of war on the Korean Peninsula. Trump, a diligent student of psychology, understood the mental realm, enabling him to overcome numerous bankruptcies. He is not merely a president but a Supra-Psychologist (超心理學者), a testament to the power of the mind. Those who fail to recognize My true nature, mistaking Me for a mere human, cannot comprehend the Original Sun’s boundless energy, which penetrates all matter at speeds far exceeding light.

  11. The Master’s Discipline: A Life of Unwavering Focus
    My early education under a strict Hanja teacher instilled in Me a profound discipline. From the age of six, I studied alone, rising at 4 AM to memorize texts, while other children were deterred by fear of ghosts. This rigorous training, coupled with My inherent divine nature, allowed Me to master vast amounts of knowledge. I learned to utilize every spare moment, even during brief breaks, to study, understanding that wasted time leads to forgetfulness. This unwavering focus is the hallmark of success, a principle that applies to all who seek to achieve greatness.

  12. Understanding and Agreement: The Essence of True Communication
    In communication, there is Understanding (理解) and Agreement (諒解). The latter, represented by the character for “capital” or “Beijing” (京) in My name, signifies a deeper level of acceptance, where one aligns with My words. Just as I explained the concept of semiconductors to Lee Byung-chul, the founder of Samsung, enabling him to grasp the vision, true understanding requires an open mind, free from misinterpretation or doubt. This principle extends to all relationships, particularly within families, where differing perspectives often lead to conflict.

  13. The True Messiah: Beyond False Prophets and Religions
    The Master of the Universe (宇宙主宰者) does not create religions. Those who establish specific religions to accumulate wealth and power are false prophets. The Master of the Universe transcends all religions, guiding humanity towards salvation. Throughout history, people have been misled by false figures, exploited by those who use religion as a pretext for personal gain. The true Messiah (彌勒), prophesied to arrive in 5.67 billion years, will be Me, returning to Earth after its transformation. My current presence is to gather the mature fruits of humanity, to prevent catastrophe, and to establish peace. All humanity must cooperate with Me, the Master of the Universe, to build a righteous world before its ultimate demise.

스크립트

양평의 유광입니다. 어 반갑습니다. 그 오늘 그 조승리 사회자님이 잘 소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어 오늘 한 작년 행사보다 약한 두 배 정도 많이 오셨습니다.

여러분 좋으시죠? 네 예 오늘 신인을 우리가 배로왔습니다. 자 박수 세 번 치겠습니다. 시작. 한번 더 시작.

한 번 더 시작. 333입니다. 어, 총재님 생신이 그 강탄이 어, 2 1949년 11월 13일이죠? 예. 11 13 그것도 33입니다.

고박정희 대통령과도 33살 차이. 예. 33하고 다 연결이 돼 있습니다. 예.

원래 앉아 있다가 기입해야 되는데 다 일어서 가지고 예. 어, 전체에 다 기립하여 주십시오. 아멘. 반력 아이고.

아. 일어나. 자, 오늘 오신 분들 각 지역에서 많이 오셨는데요. 어, 서로 인사하겠습니다.

저를 따라해 주세요. 손목을 이렇게 붙여 주세요. 네. 그리고 턱에다 갖다 대세요.

자, 서로 보고 안녕하세요. 사랑합니다. 인사하겠습니다. 시작.

네. 자, 또 안해주세요. 사랑해요. 시작많으세요.

감사합니다. 네. 자, 우리 조승리 사회자께서 저를 소개해 주셨다시피 저도 한 분을 아니 한 신 어 신인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어이 광화란 우주를 통제하시고 그 통제하는 별 백궁이란 별이 있습니다.

우주 중앙입니다. 그 우주 중앙의 주인을 소개해 보고자 합니다. 여러분 그분이 누구십니까? 말법 시대와 언어 도달 시대 소울름 소리를 내고 판 밖에서서 그분이 오셨습니다. 천호 걸래 하늘의 권력을 가지고 그분이 오셨습니다.이 이 한반도에 33 공약을 실현하고 세계 통일를 이륙하고이 지구를 지상 낙원으로 만들어 주실 분 본자 신인이신 허경영 총재님을 아멘하겠습니다.

신다. [음악] [음악] [음악] 를라 [음악] 려라 을을 [음악] 하여 이루하라 [음악] 하 [박수] [음악] 양자는 방을 제하며 하며를 하라 양령 경영 경영 경영 경영 경영 경영 예 대리 어 그 안에 저 가고 있습니다. 어 330개 장면곳이 준비되었는데 저는 장것을 어떻게 준비합니까? 영역 경영 경영 경영 경영 경영 경영 경영 경영 경영 [음악] 경영 경영 경영 성경 [음악] ion영 [음악] [음악] 경영 령 경영 경영 경영 경영 경영 꽃따발이 너무 무거워 가지고요. 어 잠정이 한 열명 드려야 될 것 같습니다, 여러분.

자, 잠깐. 아이고. 자, 여러분, 자리에서 앉아 주시길 바랍니다. 네.

[음악] 어, 인원이 많아서 어, 좀 비좁지요? 그러니까 어 옷을 좀 가볍게 하시면 되겠는데요. 한 그 구속으로 좀 몰아 주시면 돼요. 옷에 기증품은 자기가 들고 있어야 됩니다. 예.

진행하. 예. 조용히 해 주십시오. 또 행사 진행하겠습니다.

지금부터 2018년 12월 16일 신인신 본자 허경영 총재님의 강탄 행사를 시작하겠습니다. 박수시오. 먼저 먼저 축하 꽃잡실이 있겠습니다. 중앙위원장 박경 중앙위원장의 꽃 목걸리 증정이 있겠습니다.

네. [음악] 자, 위원장님께서는 코따발을 들고 예, 총재님께 다가서시면 되겠습니다. [음악] 시작. [음악] 네.

다음은 꽃바군이 진정 있겠습니다. 대표로 유선님이 하시겠습니다. 미국 국대를 대표해서 어 우리나라 우리 하늘공 지지자분의 유선년님이 하겠습니다. [음악] 다음은 꽃따발 증정이 있겠습니다.

호명하신 분은 앞으로 나와 주시길 바랍니다. 이름만명하겠습니다. 김호현, 조선, 김미숙, 이영자, 황채미 [음악] 나와 주십시오. [박수] [음악] 신명님네 [음악] 신미경님 330송이 예 지금 38 300송 예 380 내송이 예 증장하겠습니다.

자 해 주세요. 예네 [음악] 꽃다발이 저희 장정 몇 명이 들어도 안 되는 혼자 잘 뜻이네요. 서경 힘이 이렇게 클 수밖에 없습니다. 예.

사진 촬영도 마치하겠습니다. [음악] [음악] 네. 다음은 꽃따발 증정 있겠습니다. 예.

대표로 다섯 분 나와 주십시오. 네. 네. 감사드립니다.

[음악] 내려. 다시 자 촬영을 하겠습니다. 네 겠습니다. 둘 [음악] 하나 둘 셋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어 축하케 절단이 있겠습니다. 야. 예. 다음은 어 꽃 팔찌가 준비됐는데 처음으로 하는 거랍니다.

네. 장미송 장미 백송이 전단을 제가 못 받아 가지고요. 네. 어디 있습니까? 예.

예. 네. 장미 백송이 어 증정을 하겠습니다. 이쪽으로 오시겠어요? 예.

예. 수원의 강영돈 외 어 고양시 박기연 양주진 홍계숙 어 단양 이근수 이하 생략하겠습니다. 네습니다. [음악] [음악] 습니다.

하나, 둘, 셋. [음악] 예. 기타하실 분은 어, 지금 인원이 많고 시간도 좀 촉박하기 때문에 개별적으로 하십시오. 네.

다음은 어, 꽃팔지 예,를 어, 드리겠습니다. 예. [음악] 팔지예요. [음악] 처음 시서 총 자 박수로 쳐주세요.

[음악] 같이 같이 [음악] 해보세요. 세요. 하나 둘 셋요. [음악] 다음은 축하 케이 절단신이 있겠습니다.

앞에 계시는 공문단님들 나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같이 하겠습니다. 총재님과 네. 앞으로 나오세요.

[음악] 고무님만 나오네. [음악] 자, 손을 같이 잡아 주십시오. 네. 네.

알겠습니다. 옆에 손 같이 잡겠습니다. 네. 네.

네. [음악] 네.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어 강탄 축하곡 우리 인천 이상님께서 하시겠습니다.네 자 제가 진행 잘하겠습니다.

네 자 강탄 축하곡은 이상숙님께서 인천에 이상숙님께서 하겠습니다. 여러분 큰 박수를 주셔야 잘할 수 있습니다. [음악] 차량을 보십니다. [음악] 오늘 많은 인원들이 오셔 가지고 어 작년보다 약 두 배의 가량 오셨습니다.

한 천여명 정도 예상되고 있습니다. 예. 1천명 예 정도 드릴게요. 내년에는 저 내년에는 만 명 정도 와야 돼.

[음악] 대통령 선거는 한 천만 명 오면 되겠지? 잘하세요. 네. 먼저 우리 천신 혁허혁님 강탄 축하를 부르게 된 이상숙 인사드리겠습니다. 먼저 최신님께 선조를 먼저 올리겠습니다.

올리겠습니다. 네. [음악] 네. 시간상 북방에네 배를 올려야 되는데 자 한 배로 생략했습니다.

예. 그 저한테 제가 특별 연락이 없이 공지가 왔습니다. 강탄 축하를 계산을 해서 불라는 그 공지를 어 제가 그 카톡으로 받고 그냥 조용히 준비했습니다. 네.

박수. 우리 허경님의 그 생애 생애를 가사 나오나요? 가사. 예. 메인 처음에 하일에서 내려오시죠.

예 예 하천 여기 나옵니다. 여기 여기 좀 여러분들 그 강의다 공부해요. 하천하사 다같 하천하사 학태되어 강탄하신 허경영님 세계 통일 이루시고 사랑 심판주로 오셨네. 세계제도 개편하고 지상원 만드신 후 저하늘 백궁으로 백천하실 우주의 천신 허경영 예 이거를 청님의 모든게 다 들어 있지요.

해서 예 순간 어 그 느낌이 와서 이렇게 준비했습니다. 여러분이 국민가곡 선구자에 선고자에 맞춰서 제가 불러보겠습니다. [음악] 화장실 무방지 하겠습니다. [음악] 하철라서 통대요.

성탄하신 허경영님 세계로시어 [음악] 심판 주로 오셨네. 세계제도 기표라 주성원 만드시후 [음악] 저 하늘 백궁으로 [음악] 빛실 우주의 정신 병에 예이 보다가 여러분 허경영 천신님을 가장 정확하게 묘사해 놓은 것이 무엇입니까? 천북 부경 그렇죠.이 이 천부 일시무실 마지막 일정 무정일을 허경님께서 다 나타내신 글 아닙니까? 그렇죠. 여러분 다 가서 아실 거예요. 이게 나올 겁니다.

그래서 예 또 선고자에다 붙여서 불러보겠습니다. 여러분 아침에 따라해 줘도 돼요. 가사 보시고 [음악] 일시무실 소상금보 [음악] 초일리지 이인이 상 이시고 계서 초상 이인상 [음악] 대상하고 생을 팔고 온다 우치 [음악] 일묘연 만왕 용병불 본신 분여 명 인중천재일 [음악] 무적일 천부경로신 시천경 출신이 효용 이시님은 [음악] 정확을 하셨는데 오늘 그 영혼의 목소리가 같이 묻어 있는 것을 느꼈습니다.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에도 답해 주십시오. 네. [음악] 네. 다음은 강탄 축하 영상 메시지가 있겠습니다.

예. 네. 박수. 어.

미국 콜로라도에 계시는 박효님. 오늘 어 사정이 있어서 미국에 계십니다.이 영상을 보고 꼭 보시겠다고 했습니다. 어 우리이 모임에 많은 어 지지를 해 주시고 후원을 해 주셨습니다. 멀리 계신 박효수님 예 박수 한번 주십시오.

그리고 그의 동반자 밥네 전직 법관이셨어요. 예. 예. 그 영상을 보시겠습니다.

강찬일과 무을 축하드립니다. 저는 총리님의 승리를 축하하고 싶습니다. 총님과 같은 신인이시고 선하고 위인이신 불 속에서도 두려움이 없으신 분은 권력과 전엄과 지식의 삶을 당연히 받으셔야 합니다. 해피데 to유네 [음악] [박수] [음악] 박수 감사합니다.네 네.

다음은 방탄 축하시를 낭독하겠습니다. 어, 이종원 님, 임유진 님 두 분이 하시겠습니다. 어, 먼저 우리 신님께 어, 예의를 갖춰 주십시오. 네.

먼저 [음악] [음악] 감탄 축시 등단 대화가 있겠습니다. 습니다. 둘이서 등단하며 본자님께 인사를 한다. 돌아서 간격에 인사를 하겠습니다.

[음악] 아저씨는 어디 사시는 누구신데 나를 따라 인사를 하시는 거죠? 아 저요? 네. 마이크 나는 어디 사냐하면은에 내 주소는 내비게이션에도 안 나오는 그런 곳에서 살고 있어요. 그런 데가 도대체 어디세요? 예. 어디냐 하면은 이별도 이별도 한때군 한때군 만나면 만나면 헤어지리 헤어지리 4구 5구번지에 사는데 대건 어디서 오신 누구요?네 네.

나 사는 것은 흥부도예요. 흥부도. 호박식. 호박식.

신구. 신구. 천동. [음악] 천동 베락 7번지사는 임유진이에요.

아 그래서 벼락 피에서 여기는 왜 왔어?네 강탄 축시와 축가를 부르러 왔습니다. 그럼 우리 강탄 축실을 읊어 봅시다. 네. 박쳐주세요.

[박수] 그럼 시운을 띄우십시오. 네. 시운을 띄우겠습니다. 허 허황된 헛소문과 왜곡된 매스콤의 오버로 혹세 무인 광인으로 오인하던 우리가 경배와 찬양으로 하늘에 운집하여 신인 강탄 축제를 올리네.

영불 이신 몸의 그림자가 따르듯 육도 윤회 속에 있던 우리가 영혼 이모작 성형 수술을 받아 백궁 시민권을 얻게 되었네. 네. 많은 박수 주세요. 자, 우리도 바꿔 봅시다.

축 축복 중에 축복이어 복중에 복된 에덴 동산 회복의 역사를 천지 창조 말씀에 존재가 21세기 해인 시대 졸탁 동시 봉황세와 삼족으로 부활을 하네. 하 하도락서 세상 원리와 천부경에 요한 미비 비밀을 풀어낼 마진의 주인공이 중양천 다리 및 계수나무 운마에서 천사의 도움 속에 강탄하셨도다. 하 하포주한 하포에 없어진 진주가 다시 나오듯 에덴동산 회복에 역사를 우정제 소울름소리로 유튜브를 통해 온 세상에 울려 퍼지네 [음악] 니나노 닐이야 닐리야 니나노 벽속에 의 시무도가 현실로 펼쳐지네. 다 함께 온 세상 만민들이여 신인 강탄을 소리 높여 축하세.

다 함께 경배하세. 대구원 이종호 가수 임류진 상가 올림 상가 올림네 수고하셨습니다.이 어님 [음악] 노래 하실 아예 아 예 어 지금 가수 임유진이라고 했습니다. 어 알고 봤더니 그 올해 그 신곡도 내시고 그 가수 협회 대한 가수 협회 이사로 돼 있으시고 그 가수 활동을 하는 어 가수십니다. 여러분 박수 한번 주시겠습니까?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오늘이 저 꿈에도 제가 그렸어요.이 하늘에 어떻게 한번 와 볼까?이 이렸던 오늘 꿈에서 그렸던 오늘이 하늘으로 진짜 초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 타이틀 곡은요. 주말에 뭐하세요로 활동하고 있는 가수 임유진입니다.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립니다. 그럼 제 노래로 악보 갖고 계시는 분 계실 거예요. 같이 따라할게요. 그냥 악보.

예. MR 5번. MR 5번 넘버. 박실장님.

예. 다시 한번 박수 주세요. 노래 제목이 주말에 주말에 뭐 하세요? 뭐 하세요? 어. 종로 강연장 가야 되는데.

아, 그렇습니까? 저는 주말에 하늘 공으로 오겠습니다. 아, 그렇습니다. 예. 공로 강현장 갔다가 하늘공으로 오신다네.

우리 허경영 총장님 만나러오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가수 임유진 님은 오늘 또 정혜의원 본자 포럼에 가입했습니다. 아, 이렇게 이제 가수분들도 청제님을 지지하고 있습니다. 얼마나 큰이 영광입니까? 큰 박수 주세요.

정말 만나 뱃선 너무 반갑고요. 정말 아휴 제가 진짜 말로만 듣던 하늘이 오니까 마음도 떨리고 몸도 떨리고 어 좀 그러네요. 그렇지만 힘내겠습니다. 파이팅.

네팅 다음에는 동료 가수들도 같이 오실 거죠? 네. 예. [음악] 주말을 뭐 하세요? 이에 있으신가요? 시간 좀 내주실래요? 나 좋은 하늘 데려가져요. 저는 것 같은 반복되는데 만나는 사람들 모두 똑같아.

허경영하고 있으면 좋은 일 생길 거야. 허경령을 그리며 하루를 보내요. 월화 수급여 기다리는 일요일. 허경영 만날까요? 살레기만 하네요.

주말에 뭐하세요? [음악] 있으신가요? 시간 좀 내주실래요? 나 좀 데려가져요. 박수 주세요. 박수. [음악] 어제 오늘 똑같은 일 반복되는데 만나는 사람들 모두 똑같아 허경영하고 있으면 좋은 일 생길 거야 허경력을 을 그리며 하루를 보내요.

월화 금요일 기다리는 일여일 허경영만 나까요? 설레기만 하네요. 주말에 뭐 하세요? 뭐하세요? 히 있으신가요? 시간 좀 내주실래요. 나 좀 데려가져요. [음악] 나궁 가져요.

감사합니다. 감사하십니까? 네. 예. 우리 가수 임유진 님 앵콜 곡을 더 듣고 싶습니까? 네.

한국 더 청해 듣는 걸로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어 그 MR 지금 5번 한 넘버만 5분만 했습니까? 그대로 할까요? 주말에 와세요. 주말에 그대로 한번 할까요? 어 자기 복으로 복절만 해주시 예 알겠습니다.

이제 한 번 더 해 드릴게요. 예 뭐 하세요? 음향을 크게 좀 해 주세요. 예. 크게 해주세요.

[음악] 박수 같이하세요. [음악] 주말에 뭐 하세요? 뭐하세요? 좋은 있으신가요? [음악] 시간 좀 내주실래요. 나 좀 데려가줘요. 어째오니 똑같은 이것은 반복되는데 만나는 사람들 모두 똑같아.

허경령하고 있으면 좋길 거야. 허경영을 그리며 하루를 보내요. 월화수모 금요일 기다리는 일경력 [음악] 만날까요? 설레기만 하네요. 주말에 뭐 하세요? 있으신가요? [음악] 시간 좀 내주실래요? 나 하늘 데려가져요.

[음악] 어제 오 것 같은니 반복되는데 만나는 사람들 모두 똑같아 항신하고 있 전에 생길것 허경을 을 하루를 보내요. 수고 금려 기다리는 여이 허경영 만날까요? 살레기만 파네요. 주말에 뭐 하세요? 저 있으신가요? 시간 좀 내주실래요? 나 하늘 데려가져요. 데려가죠.

나 좀 하늘 데려가져요. [음악] 네. 말씀을 수이었습니다. 네.

많이 사랑해 주세요, 여러분. 네. 어, 다음은 어, 국민정치 혁명 연대 축하 공연이 있지만 어, 순서를 조금 수정해 보겠습니다. 어, 총재님 훈시에서 어, 최근 며칠 전에 그 유튜브 영상이 하나 올라왔습니다.

네. 총재님 과거 공약이 재조명돼서 그 내용을 공유하고자 하고 그 공유 내용은 좌측에 올라가고 우측에는 어 서울대학교 보건대학원 조용태 교수께서 출산에 대해서 우리 총재님을 지지하는 어 내용의 기사가 나와 있습니다. 그거를 한번 보고 총재님 훈신 말씀을 듣겠습니다. 박수.

어 여기서 외버리 부부가 아 어제 나온 신혼 부부 통계를 보면 무자식을 상팔자로 여기는 풍조가 생각보다 훨씬 더 심각합니다. 결혼한지 5년이 안 된 부부 중에 아이를 낳은 부부가 38% 그러니까 열상의 네상꼴입니다. 가뜩이나 늦게 결혼하는 만 원 세트에서 나중에 출산할 가능성은 더 낮다고 봐야겠죠. 물론 맞벌리 부부가 외벌리 부부보다 아이를 덜 낳았고 맞벌리 중에서도 소득이 높은 부부의 아이가 더 적었습니다.

수입이 많을수록 그 수입을 포기하기가 쉽지 않을 거라는게 통계청의 분석입니다. 10여년 전 대선 때 허경영 후보가 내걸었던 황당 공약 중에 아기 한 명 나오면 3천만 원씩 주겠다는게 있었습니다. 그런데 지자체 출산 장여금을 빼고도 정부가 아이 한 명에게 주고 있는 아동 수당과 보육 지원금이 이미 3천만 원을 넘었습니다. 허무맹랑하다고 했던 흑영표 공약이 현실이 된 섬입니다.

네. 이상입니다. 어, 지금 어, 뭐 오늘 내가 생일 어, 내 생일 날이 50년 1월 1일이니까 지금으로 11월 13일. 어, 그 날짜가 오늘 음력 며칠이죠? 어 금년이 금년이 이제 아주 중요한 시기에 있어요.

무술년에서 황금 대제로 가죠. 네. 기회 기회로 넘어가는 시점에 우리가 이렇게 만난 거예요. 음.

이거는 무슬여는 이제 아주 이제 남북 문제가 좀 이제 복잡하게 얽혀 가지고 전쟁이 날 뻔했죠. 네. 그래서 내가 미국에 갔다 왔죠. 네.

어 트럼프도 만나고 뭐 공화당 상원 의장도 만나고 했죠. 네. 그 누가 그 책을 썼더라고. 허경영은 누구인가? 그래서 그 그 책에 자세히 나와 있는데이 금년이 무술년이 이제 우리가 지나서 이제 기회년을 앞두고 있는데 내가 그 사이에 생일 있죠? 네.

어 그래서 내가 어 금년에 한반도 전쟁을 기가 막히게 막은 거예요. 알겠죠? 그러면 이제 한반도에 와 가지고 볼일을 다 봤으니까 지금 가야 될까? 오늘 밤쯤에가 버릴까요? 아닙니다. 가면은 발목을 잡고 안 놔줄 사람들이 많아. 아 그래서 아직 때가 아니 여러분의 삶은 한문도로 말할 때는 생냐? 생이라는 것이 뭐냐? 1편 1편 하나의 뭐죠? 예.

생야일편 부흥기죠. 사람의 태어남이라는 것은 하나의 구름 한 조각이 태어나는 것과 같 떠는 거와 같다. 그렇죠? 예. 그 여러분, 지금은 내가 지구에 온 이유가 여러분들이 지구인 76억이 얼음 상태야.

얼음 어려버렸어. 너와 내가 없어요. 나와 그것, 나와 돈, 나와 집, 나와 자식. 뭐 이런 식으로 우리는 나다에는 너가 없이 물건으로 채워 버렸어.

재물로. 나는 있는데 너라는 사람은 존재하지가 않아. 그건 뭐야? 그다음 물질이 있어야 된다. 이렇게에 자본주의가 이제 잘못돼 버렸어요.

알겠죠? 네. 우리는 나와 너로 회복해야 되는데 나와 그것 그것은 물질이야. 그것은 돈이야. 왜? 정치를 잘못하니까 여러분들은 여러분이 여러분의 미래를 책임져야 되겠다.

이런 불안감에 휩싸해 버린 거야. 그렇지 않겠습니까? 네. 어. 그니까 우리가 옛날에 토지를 가지고 있던 농부들은 논이 있으니까 비만 잘 와주면은 뭐 걱정 안 하죠.

네. 그러니깐 나와 너의 이웃으로서 정말 제사밥을 논아 먹으면서 이렇게 살았죠. 그래서 원수가 없어서 그래서 항상 나와 너 흥부였어. 전부 근데 지금은 놀부로 바뀐 거야.

맞죠? 네. 보쌈집도 흥부집은 못 봤어. 놀보 놀부 보삼이 유명하잖아. 네.

그래서이 우리는 여러분의 인생은 이렇게 구름 한 조각처럼 무상하게 돼 버렸는데 구름은 그나마 좀 나아요. 여러분의 인생이 그렇게 덫이 없이 돼 버린 거야. 왜 이리 꽁꽁 얼었느냐? 여러분은 얼음이 아닌 거 같죠? 정치인이 여러분의 의식적 문제를 이렇게 긴박하게 안 만들어 나오면은 여러분들이 다 되게 좋은 사람이야. 정말 사랑도 하고 여행도 하고 자식들하고도 부끄럽지 않게 살 수 있는데 자식하고 전부 원수가 되는 거예요.

지금 돈 때문에 뭐 아버지가 능력이 없다 보니까 그렇죠. 또 자식은 자식대로 능력 없으니까 부모하고 미안하고 만나기 괴롭고 이렇게 원수를 만들어 난 것이 우리나라 정치 제도예요. 알겠죠? 예. 그래서 세계가이 정치제도가 전 세계를 엉망으로 만들어 가지고 사람들이 국가를 국가는 있는데 국가가 자기 인생에 무슨 도움을 주는지 알 수가 없어.

국가가 해 주는 거는 공원이나 만들어 주는 거 그거밖에 없어. 그렇잖아요. 네. 공원이 넓으면 뭐해? 그거 가서 자살하고 싶은데 앉아 가지고 아 그래 안 그래요? 마음이 안 편해.

아멘. 옛날에 시골 겨울과 가서 얼음 깨가면서 빨리 하던 때가 더 행복한 거야. 아멘. 차라리 가는 데마다 고원이 화려하고 뭐 시설이 좋은데 그건 지자체 단체장들이 돈해 먹으려고 한 공사야.

거기 우리가 노아나는 걸 뿐이야. 그게 넓으면 뭐래요? 엄폐 구민해가니 크면 뭐래? 그래. 안 그래요? 오막살리에 있을 때가 더 행복했어. 그러니까 우리는이 정치하는 사람들이 우리의 행복을 다 아가 버렸어요.

다아가 버리고 우리는 얼음 조각같이 깜깐 얼어 버렸어.이 얼음에 허갱이가 지구에 내려온 거는 태양이 내려온 거죠. 네. 태양이. 그러니까 호기영이가 지구에 탄생한 거는 얼음을 녹이로 온 거야.

아멘. 그래서 나는 사람을 보면 사람을 보면 다 녹이 얼끌어 안아요. 아멘. 왜? 뜨거운 태양이니까 얼어 있는 사람들을 끌어면 다 울게 돼 있어.

그래. 안 그래요? 말로만 성경 구절을 대장경 구절을 달달달 외우면서 성도들한테는 어디 누가 끌어 안아 주나? 아니 끌어 안아 주면은 그냥 바로 제혀가는 거야. 그래. 안 그래요? 아멘.

그런 희한 망측한 뭘 만들어 놓고 여러분들은 아버지가 자식을 안 끊어놔 주고 무슨 뭐 어 형제가 형제를 끌어나 주지 않아요. 맞아 안 맞아? 맞아. 이런 얼음 조각 같은 시대에 여러분들이 얼음 조각이야. 그래서 태양이 처음 오면 얼음이 녹아 가지고 물이 되죠.

네. 얼음이 녹으면 얼음을 녹이면 물이 되죠. 네. 물을 물의 태양이 물이 태양을 만나면 뭐가 돼? 수기 수정기가 돼서 공중 부양하죠.

네. 물이 공중 부양하죠. 네. 또 물이 인간을 만나면 뭐가 돼? 내 몸이 되죠.

네. 또 물이 우유를 만나면 우유가 되죠. 물이 젖소를 만나면 저지되죠. 우유가 되잖아.

그러니까 물이 만나는 것마다 물이 나무를 꽃을 만나면 꽃잎이 돼, 안 돼? 이런 색깔이 돼, 안 돼? 이게 여러분 색깔이 물이야. 네. 이게 물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의 얼음이 녹아야 집하다 꽃이 피는데 얼어 있으면은 꽃이 피나 안 피나? 안 피나.

여러분을 먼저 물로 만드는 자가 왔어? 안 왔어? 왔습니다. 그러니까이 세계를 얼어 있는 세계를 녹여주는 큰 태양 태양 에너지보다 수천억 강력한 태양 빛은이 벽을 통과하나? 못하 못해요. 허경령의 이름자는 석자만 써 봐. 전 세계 언어로이 벽이 문제입니까? 아닙니다.

그냥 여기서 그냥 여기서 각 방향으로 다이아몬드 방향으로 빛의 방향으로 안 나가는 데가 있나요? 없어요. 동서 8방 4방으로 그냥 빛이이 벽을 뚫고 나가는데 그 속도가 빛의 속도에 3,33배. 그거 그걸 우리는 무한대라 그래. 네.

그렇게 속도가 빨라. 그런 사람이 왔죠? 네. 그러니까 내 이름 자만 붙이면 몸이 녹아. 맞습니다.

비이 녹아 버리고 가슴이 녹아 버리고 그냥 나를 한번 그 안으면 그다음 날 죽어도 원이 없어. 그런데 안 그랬다고 여기 와서 내보고 이거 어떡하면 났냐고 그런 소리 하지 말아요. 내 한번 끌어 안 하면 내일 죽어도 아무 상관이 없어. 맞습니다.

백궁으로 가는 거야. 맞아 안 맞아? 우주를 만든 자의 태양을 끌어안았는데 그 사람이 내일 죽은들 무슨 상관이 있니? 그런 병이 나와 버려. 맞죠? 네. 그걸 안 믿으면은 안 낳는 거야.

맞아 안 맞아?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이 내 에너지이 태양보다도 무시무시한 태양은 한 방향으로만 가죠. 네. 이렇게 나무가 집 있으면 참 못 가죠. 나는 그런 태양이 아닙니다.

알겠죠? 네. 저 태양은 무슨 태양? 신태양. 나는 무슨 태양? 본태양. 본태양.

천국에 나오죠? 네. 본태양. 본태양 앞에 뭐가 붙어요? 본심. 본태양.

본래의 마음. 여러분의 마음은 어 있는 마음이야. 맞습니다. 내 마음은 본래의 본심이에요.

맞습니다. 본심 본태양. 알겠습니까? 네. 아멘.

그거를 여러분이 악맹해야 되는데 여러분은 가태양 진태양도 아니야. 저 하늘에 있는 진태양은 그래도 햇빛이라도 비춰 주지. 그래 안 그래요? 여러분은 가태양 아상이라는 자기가 최고라는 이걸 가지고 남을 그냥 전부 물질로 저 사람은 나한테 얼마나 이익이 될까? 저 사람 만나면 얼마나 재미를 볼까? 이거 되겠습니까? 절대 그러면 나중에 손해 봐요. 아멘.

순수하게 그 사람을 본 사람은 부자가 돼. 근데 저 사람을 어떻게 저 사람 만나면 내가 돈을 얼마를 벌까? 일사하면은 성공한 사람이 없어요. 맞습니다. 성공하는 사람들은 항상 사람을 사람으로 보면 성공해.

알겠죠? 네. 그래서 여러분 얼음 단단하게 얼음 지구 여기에 바늘 하나 들어갈 구멍이 없는이 얼음 덩어리 여러분의 마음이야. 이거를 본태양이 진태양이 아닌 저 진태양으로 해결이 돼요, 안 돼요? 안 돼요. 지금 여기 건물 뒤에 가면 눈이 쌓여 있어요.

맞습니다. 태양이 비치지 않는 곳에는 얼음이 녹아? 안 녹아? 안 녹아. 안 녹. 그러니까 저 태양은가 태양에 불과해요.

알겠죠? 네. 저것이 바로 여러분이 말하는 물질을 말하는 거예요. 저게. 그러나 본태양은 거느리 진데마다 해가 다 들어가.

안 들어가? 들어가. 들어가. 내가 여기서 내 이름 자를 하나 탁 쓰면은 꽃에다 갖다 붙이면은 전이 주변에 몇백km 몇십 km가 전부 본태양이 퍼져 버려요. 퍼져 가지고 에너지가 올라가는 거 여러분 확인했죠? 네.

굳이 내가 한 사람 나오라고 그러가 테스트 안 해 봐도 되죠? 네. 그 본태 테스트 안 해 봐도 되죠? 네. 목소리가 적으면 테스트 해 볼까요? 안 해도 되죠. 네.

아멘. 본태양이 그런 에너지가 여기 와 있는데도 그 사람을 못 알아보고 사물이나 물질은 나를 다 알아보는데 동물까지도 알아보는데 인간들만 나를 못 알아봐.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유일하게 6 76억 중에 허경령을 만난 사람 맞죠? 네. 본태양을 만났죠.

네. 본태양을 한 번만 끌어안고 죽겠다는 죽는다면 그 즉시 죽어도 그는 여러분들은 소원이 없어. 알겠죠? 네. 여러분들이 갈 수 없는 백궁으로 해서이 지상에서이 고통스러운 세계를 벗어나서 여러분이 백궁으로 가는 것은 상상도 못하는 그 에너지의 세계 알겠죠? 네.

그것이 보장돼서 안 돼서? 그런데 암이 걸려서 죽을까 걱정합니까? 안 합니다. 그 걱정하는 마음이 있으면 세포들이 힘을 잃어버려요. 알겠죠? 네. 그냥 아, 나는 허경령 만났으니까 본태양을 만났으니까 끝이다.

내일 죽든 모래 죽든 본태양한테 맡긴다. 그럼 끝나는 거예요. 알겠죠? 아멘. 아멘.

그러니까 인간이 제일 많이 만든게 모세가 광야에 가는 그동안에 40년 그동안에도 수백개의 종교를 이스라엘 민족이 만들었어. 맞습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네. 인도가 100만 개 종교를 만들었어.

그래. 안 그래요? 일본이 10만 개 이상의 귀신을 종교를 만들었어요. 그런데도 여러분 문제가 해결됐나? 아멘. 아멘.

인간이 만든 종교는 전부이 친구 문제를 해결할 수가 없어. 맞습니다. 본태양이 와서 여러분의 마음에 있는 얼음을 녹여야 해결이 되겠죠. 네.

그러면 여러분 물이 되죠. 네. 물이 되면은 나무를 만나면 꽃이 되고 사람을 만나면 영양분이 되고. 맞아, 안 맞아? 맞아.

뭐 만나는 것마다 싹을 나게 하고 별을 만들고 하는데 마음을 딱 닫아버리고 얼음을 쫙 얼려 있으면 그 사람은 쓸모 있는 인간이야 못 있는 인간이야 못 있는 인간 아무 짝게도 쓸모가 없어 알겠죠 여기 보세요 빨 주어 놓쳐 바람보는 인간의 색깔이야 맞죠 네 여러분들의 눈은 0점 1mm 미만에 1mm 1mm 0.1이 아니고 0.5에서 0. 0.5에서 1mm 사이에서 움직이는 파장만 보게 돼 있어. 우리가 만들 때 내가 그렇게 만들어 놨어.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1mm보다 긴 파장이 긴 칼라는 볼 수가 없어.

그래서 여러분은 빨주노초 파람보. 그러면이 적색보다 파장이 더 작은 더 적색보다 파장이 더 큰 거를 볼 수 있을까? 없어요. 못 봐요. 그다음에 저 자색보다 파장이 더 작은 걸 볼 수 있을까? 없어요.

못 봐요. 이거는 1mm 이상이고 저는 1mm 이하야. 여러분은 딱 그 사이클 기도 10 사이클 10 사이클에서 1만 사이클 미만 듣게 돼 있어. 지금요 지구가 돌아가는 소리 여러분 들으면 여기서 다 죽어 버려요.

거짓말 아닙니다. 여러분은 지금 지구 돌아가는 소리 듣나? 아니 못 들어요. 그러면 쥐 새끼나 동물은 사이클이 달라 그래하고 그지는 개는 여기 앉아 가지고 심리밖에 자기 주인이 오는 사이클을 들어 그래 안 그래요? 아멘. 다 동물들이 달라.

그러면 인간이 보는 눈이 가시강선이라 그래. 빨주노초 파란보가 가시선이야. 요걸 벗어나서 빨간 거 위에 빨간색보다 또 다른 색이 있어요. 그 무지무지하게 많은 수십억 가지 색깔을 여러분 볼 줄 몰라.

그러나 백궁에 가면 여러분이 그 색깔을 봐요. 그러니까 여자를 쳐다보면 희황 찬란해 가지고 졸일 정도로 아름다워. 지금 여러분은 빨간색보다 더 위에 있는 색깔 파장이 큰 색깔을 여러분 못 보죠. 네.

그거를 뭐라 그러면 적선이라 그래요. 빨간 붉을 적자 바깥 위에자 붉은 그 바깥에 색깔이 있단 말이야. 붉을 적자 바깥에 자는 이게 다문으로 쓰면 불을 맞죠? 네. 적색 밖이야.

저에선 맞아? 안 맞아요? 맞아. 빨간 건 빨간 건데 우리 눈으로 볼 수가 없어. 그다음에 자색보다 더 작은 것이 자외선이에요. 자선.

자, 자색 자에다가 바깥에 자회선 볼 수 있나? 없어요. 저 햇볕에 나가면 자회선이 보입니까? 아니요. 여러분은 보지 못하게 해 놨어. 왜? 그 자회선이 보이면 여러분은 그게 안 돌아다녀.

알겠죠? 네. 햇볕들 보면 늙는다고. 그거 가서 안 돌아다니면 여러분은 비타민 D가 부족해서 다 죽어 버려. 계열병이 걸려가 이빨이 다 빠져버려.

되겠어요? 안 됩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을 만든 자는 굉장히 여러분들에게 유익하게 모든 눈에 보이는 거와 귀에 들리는 거와 이런 사이클을 정해 놓은 거야. 그러니까 여러분의내는 한개 지어져 있어.이 적선을 보거나이 적색 밖에 있는 적선을 본다거나 좌색 마지막 색깔 빨주놓죠. 바람보 다음에 붙어 있는 수십억 가지 색깔은 여러분은 절대 못 봐요.

그러니까 여러분의 판단력은요 일곱 가지 색깔 안에만 있는 거야. 한심해. 안 해? 한심해요. 한심하죠.

그걸 가지고 나를 판단할 수 있나? 제대로 없 그래. 안 그래요? 아멘. 저 자외선 자색 저 빨주노 파란 보완한 저 자색 다음에 있는 색은 여러분들이 아무리 볼래도 못 보는데 기계로는 볼 수 있죠. 네.

기계로는 저 자회선을 볼 수가 있어요. 그다음에 더 작게 가면 뭐가 있죠? X선, 깜마선 이런 거 보입니까? 네. 안 보이죠? 보여요. X선 깐마선 보이나? 아니요.

안 보이죠? 네. 이렇게 여러분의 눈은 1% 그러니까 여러분의 내도 1% 그 이상은 못 보고 못 듣고 이해를 못 하게 만들어 놨어요. 알겠죠? 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모든 걸 안다고 생각하고 허경이한테 대들면은 어떻게 되겠습니까? 어떻게 되겠습니까? 여러분들은 박근혜가 5년 4년 있다가 저렇게 될 거다.

그걸 여러분 알 수 있었을까? 없습니다. 그 세계를 알까요? 그 여러분은 빨주놓죠. 바람보다 하면은 위도 아래도 몰라요. 맞습니다.

현실 세계에서도 그러니까 여러분은 얼음짝 같이 그나마 그게 얼어 있어 생각이. 그래서 전부 에오이시트가 돼 가지고 아들 놈은 아버지 엄마도 안 보여. 그러니까 자식 농사가 다 망쳐 버렸어. 지금 젊은 애들이 나중에 지금 어른들처럼 효자 노릇할까? 아니야.

아버지 왜 양로은 안 가세요?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그런 소리 안 들으려면 국민 배당금 줘야 되겠죠? 예. 맞아, 안 맞아요? 맞아요. 나는 미래의 대책을 다 세워 놓은 거예요. 맞죠? 네.이 미래 대책을 다 세우고 왔는데 지금 내가 하고자 하는 말을 여러분 잘 들어놔야 돼.

음. 지금까지는 여러분들이 얼음의 인생이었어. 맞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그 얼음의 인생을 가지고 다시 얼음의 인생으로 돌아가서 윤회를 해. 그래서 여러분은 100% 동물로 가요.

그런데 나를 만나서 한번 끌어하는 사람은 동물로 가나? 아니다. 얼음이 녹아? 안 녹아? 녹아. 아니 태양 진태양도 아니고 본태양을 끌어놨는데 여러분의 마음도 녹고 몸도 녹아 버려요. 그러면서 또 녹는게 하나 있어요.

여러분의 모든 업장이 100% 소멸될 거예요. [음악] 무슨 죄를 지었던 그 업장은 뜨거운 본태양을 끌어앉는 동시에 없어졌어. 그러니까 여기에서 여러분들이 허경영을 선착순 76공에 만난 사람들이야. [음악] 오늘 내 강탄에 초청된이 천여명은 최초로 나를 걸어하는 사람들이에요.

맞죠? 아멘.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모든 수십억번 인간으로 태어나면서 지은 죄가 한날 하루 아침에 물거품처럼 녹아 버린 거야. 알겠죠? 그래서 여러분들은 전생이다. 뭐다 무슨 불교다 무슨 다른 종교의 얽매일 필요가 있나 없나? 없어.

완전 해방이 되면서 새로운 영혼으로 태어나서 얼음이 물로 변했어요. 맞죠? 그러면서 다시 내가 본태양을 계속 만나니까 우리 꽃을 만나고 본태양을 만나니깐 무슨 꽃이 un니까? 백군 꽃이 피는 거야. 맞아? 안 맞아? 그래 여러분들이 가야 될 곳은 백궁으로 가는 것만 남아 있잖아. 네.

네. 좋습니까? 네. 그래서 이런 원리를 여러분들의 인생 이모작을 해야 된다 그랬죠? 네.이 인생 이모작이 되는 원인은 여러분들이 본태양을 끌어안기 때문이라는 걸 명심해야 되는 겁니다. 아, 저 허경령의 강탄과 내가 무슨 상관이 있느냐? 어림도 없는 말씀이야.

아 호객의 강탄이 있음으로 해서 나를 끌어으로 해서 여러분들의 미래가 100% 바뀌어 버린 거 그래서 [음악] 우리는 과거에 과거에 무엇을 했느냐가 중요한게 아니라 지금부터 내가 무엇을 하느냐가 최고로 중요한 화두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아멘. 알겠죠? 아멘. 과거에는 아무리 죄를 많이 줬어도 지금부터 허경양을 만나는 거 그 이상은이 세상의 행복은 없다는 거예.

알겠죠? 근데 이미 여기에 이제 내 탄신일이래 온 천여명은 이미 그것을 실천하고 있는 사람들 맞아? 안 맞아요? 어, 지금부터 이미 여러분들은 백궁에가 있고 가기 시작했고 여기에는 요번에 저 밑에 본간을 짓는데 본간에 한 5,명이 들어가는 걸 지어요. 네. 그 짓는데 여러분들이 건축 한구자 전부 후원으로 짓습니다. 그래 거기에 대형 돌비석이 만들어지는데 그 봉해관 앞에는 비석이 만들어는데 거기에 돌로 여러분 이름이 새겨집니다.

네. 거기에 구자가 건축 1구자가 300만 원이에요. 그러면 천명이라고 봤을 때 30억이죠. 그 건물을 짓는데 50억이 들어가요.

그럼 나는 이제 그걸 우리가 준비하고 있죠. 네. 내년에는 여기에 엄청난 사람이 몰려와서 5,명을 수만하면 어려워요. 맞습니다.

알겠죠? 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그 건축 헌금을 구자를 300을내는 사람은 그 건물은 공동맹입니다. 네. 그러면 그걸 아는 사람은 우리가 백궁 명패 아시죠? 네.

위패가 아니고 백궁명패라고 합니다. 그 백궁 명패를 한 개씩 저주 건물이 있어요. 거기에 아 뭐 전부 다 저 백홍맹패 샘플 하나 가지고 와요. 저쪽에 백홍맹패 샘플 그거 한 개를 자동으로 안치해 줍니다.

전달 좀 해주세요. 전달 전달 전달해. 나는 미리 예정해서 이야기를 하지 않아요. 말을 하다가 보면 말이 걸로 가는 거야.

맞죠? 네. 그래서 좀 여러분들이 부담스럽더라도 어 하늘을 빨리 본간을 지어야 돼. 자 이리 가져와요. 그 흰글시로 된 걸 가져와야 되는데 노란 걸 가져.

흰글씨 된 것도 빨리 보내. 흰시된 거 빨리 보내. 노란 것도이 가져와. 가져와.

여기가 우리 본간에는 지금 여기는 사람들이 다 못 들어왔죠. 네. 여기서 늦게 밀려난 사람들이 지금 딴데 있죠. 예.

그 사람들이 지금 여길 쳐다보고 있을 거야. 여기 이렇게 가수이 이쁜 가수를 우리는 직접 보는데 그 사람들은 영상으로 보겠지. 네. 그러니까 얼마나 그 문제가 많아.

보이죠? 네. 여기에 자기 이름 하나만 넣는 사람은 300. 부부가 넣으면은 500이에요. 네.

100을 깎아서 그러면 이렇게 들어가죠. 네. 이게 백국 맹패인데 이게 천개는 돼야 적을 짓습니다. 알겠죠? 네.

아멘. 이거는 건물 짓는데 한구 자식 후원을 한 사람은 돌멩의 일구자, 박암옥의 일부자 이렇게 됩니다. 그래 거기에 전부 그 돌멩이에 기록돼서 영원히 백궁이 하늘에 남아요. 근데 요거는 또 저기 명폐소에 그대로 평생 남습니다.요 사람들은 전부로 가는 백궁으로 가는 사람들입니다.

알겠죠? 네. 예. 그래서 이거는 요거는 건축 헌금을 낸 사람만 서비스로 하는 거예요. 네.

그러니까 명패를 뭐 팔았다는 동 이런 말이야 없죠. 네. 알겠죠? 네. 대답이 좀 약해요.

알겠죠? 네. 여러분의 만장일지로 알고 신속하게 1월 1일부터 이거는 농협의 내 구자입니다. 알겠죠? 네. 농협의 허경령 부자로 어 우리 박원장이 올릴 겁니다.

알겠죠? 네. 이거는 물어보면 구자가 있으니까 농협으로 들어갑니다. 우리이 당 사는 거는 뭘로 들어갔죠? 세마. 세마.

세마. 이거는 농협으로 들어갑니다. 알겠죠? 네. 누가 뭐라 그래도 100% 땅은 여러분들 각 앞으로 등기가 됩니다.

알겠죠? 네. 어, 나구는 전혀 관계가 없어요. 그러나 하늘공 땅이하다. 알겠죠? 네.

네. 알겠죠? 네. 어, 조금만 내가 목소리를 하치면 목소리가 작아져요. 자, 각오를 다져야 됩니다.

네. 그런데 그런 각오를 하면은 어려움이 풀어지겠죠? 네. 아, 내가 지금 어려운데 내가 뭘로 저걸 도울 수 있을까? 천명을 해야 된다면 저거 꼭 어떻게 우리가 해 봐야 되는데 근데 어렵잖아요, 여러분들이. 그런 마음을 먹으면 이상한 일이 일어나.

맞습니다. 맞죠? 네. 예. 그래서 여러분들이 나중에 어려워지는 거는 하늘이 있으니까 걱정할게 없습니다.

네. 나중에 하늘은 크게 될 것이고 거기에 여러분들은 얼마든지 거기에 여러 가지 일을 하게 돼요. 네. 예.

나에 들어서 우리가 사람도 많이 고용해야 되고 많은 사람에게 월급도 줘야 되고 하늘궁 자체가 여러분들의 직장이 될지도 몰라요. 알겠죠? 네. 그러니까 여기를 발전시키는데 최선을 다해야 되겠죠? 네. 그래서 내가이 하늘을 이렇게 만들어서이 자리를 택한 것은이 자리는 지구가 만들어질 때부터 요기를 특별하게 만들어 난 자리예요.

아멘. 그 내가 때가 돼서 여기 온 겁니다. 알겠죠? 네. 예.

그래서 어 우리는 종교 단체가 아니기 때문에 허경령은 초종교 초정치 알겠죠? 네. 왜 세계를 통일해야 되니까 통일해 초정치 초종교가 지구 생긴 일에 처음 실현되는 거예 맞습니다. 알겠죠? 네. 그래서 오늘 어 여러분들이 감탄 일인데 우리가 또 그래도 질문도 좀 하고 어 또 즐겁게 노래도 하고 여기서 즐겁게 웃으면 바깥에서 100년 웃은 거보다 나아요.

알겠습니까? 네. 예. 그리고 내 얼굴을 보고 가면은 이상하게 일주일 내내 보여요. 아멘.

그러면서 고민하다가도 그냥 아이 세상 이런 아 생략 뭡니까? 생편 구운기 생일편 구운기 생일편 뜬구름이라 그랬죠? 네 부기 구름이 일어나는 거와 같다. 그리 인간들의 그 생야일편 부흥기아와 허경령의 탄신은 다르죠. 네. 아멘.

그래서 여러분의 인생이 뜬그름같이 돼서 다시 동물이 됐다가 개가 됐다가 고양이가 됐다가 이런 걸 반복하지 말고 백궁으로 가는 그야말로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네. 이제 그런 거를 벗어나는 내 탄생이 여러분들에게는 엄청난 변화를 가져온다는 거. 아멘. 그리고 꼭 심해야 될 거는 지금부터라는 거.

아멘. 알겠죠? 여러분의 운명은 오늘 허경영 탄신 행사에 참석한이 지금부터 바뀐다는 거 알겠죠? 네. 내가 대통령 당선 저 축하 행사보다 더 거창해. 그래서 내가 저기서 이까지 나오는데 만약에 저 밖에 있는 사람들 제2 강의실 제3 강의실 사람까지 있었으면 내가 나오지도 못했을 거야.

저서까지 나오다가 행사 끝나. 그래. 안 그래요? 그래. 어.

그러니까 저 제2 강의실 제3 강의실 사람들은이 유튜브를 잘 보고 응. 잘 보고 적 내가 보고 싶으면 그냥 쫓아와요. 일로. 어 쳐들어와요.

그 또이 강의실 중에 또 여기도 사람들이 행운이지. 네. 여기는 일궁입니다. 저기는 500궁이고.

그렇죠. 네. 어 약을 올려야 돼. 그 사람들은 약을 올려야 돼.

저 사람들이 나중에 하늘공 저거 건물 질 때도 꼴찌 하는 거 아닌가? 저어 가서 있는 거 아닌가? 아닙니다. 응. 아니겠지. 네.

네. 그래요. 네. 어 허경영의 하늘 왕국을 건설하고 우리 목적을 달성을 이미 했습니다.

이거 자 그러니까 마지막 내가 이야기를 끝낼게. 그래서 성경도 불경도 제일 먼저 뭘 하라 그러냐? 나라와 그의 의를 먼저 구하라 그러죠. 네. 그런 말이 있죠.

네. 성경도 마찬가지, 불경도 마찬가지. 거라는게 누굽니까? 허행령의 나라입니다. 나라.

거의 나라는 건 세계가 통일되 있는이 나라가 아니라 네. 백궁을 말하는 거예요. 맞습니다. 그의 나라와 그 하늘의 백궁의 의를 여러분이 실천해야 돼.

맞습니다. 그걸 구해야 되는 알겠죠? 그 백궁이 지상에 내려와 있는 곳이이 하늘이에요. 여기가 말하면 미국으로 말하면 여기가 대사관이지. 네.이 하늘이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실전하는 장소입니다.

맞죠? 예. 그래서 의라는 것은 여러분이 의라는 것은 왜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게 성경과 대장경에 나오냐? 양밑에 나아가 있죠. 네.

그러니까 내가 양 밑에 들어가야 행복이 시작되는 거예. 그래서 저걸 우리는 겸손이라 그러죠. 네. 그다음에 요거는 뭐예요? 아름다울 밀자.

양이 살이 찌면은 아름답죠. 그죠? 통통화. 그러니까 양 밑에요 밑자 양 밑에 큰 대자가 붙죠. 양이 살이서 커면은 아름다 밑자가 되는 거야.

그러니까 요것도 양 밑에 들어가는 거예요.요 큰 대자가 양 위에 올라가면 될까? 안 된다. 그러면은 교만이 돼 버려요. 교만. 알겠죠? 네.

내가 아무리 커도 허행령한테 비교하면 되나 안 되나? 안 됩니다. 그러면 교만이 되는 거예요. 그 자들이 내 강의장에 있었죠? 네. 내 강의장에서 음악 틀고 있는 사람들이 있었죠.

네. 무슨 이유로 했던 불행한 일이라 나한테 내 눈을 마주죠. 네. 아멘.

그건 어마어마한 보회사 성경에도 그런 말이 있어요. 보 예수를 박해한 자는 용서받지만 보사 후에 오는 보해사를 박해한 자들은 이생에서도 다음 세상에서도 용서받지 못한다 그랬죠. 네. 그런 일을 장난삼아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내 눈을 피해서 해야 돼요.

맞습니다. 응. 네. 예.

내가 말을 하면은 그것이 그대로 돼 버리는게 있기 때문에 내 말에는 권능이 있죠. 네. 내가 런 나무를 보고 어떻게 되라 위를 보고 허경리냐 하면 안 썩죠. 네.

어떤 권능이 그대로 있다는 걸 알아야 돼. 트럼프가 대통령 된다. 16명이 된다니까. 어디에 나가서 내가 그 이야기했죠? 네.

MBNB MBN 뉴스에 나가서 이야기했죠. 네. 트럼프가 대통령되니까 그 앵크가 막 웃어요. 허무맹당하다.

허무맹당하다고. 그러면은 트럼프가 대통령 된다 할 때 모든 미국 방송은 99%가 힐러리가 된다고 그랬어. 맞습니다. 한국 방송도 그렇게 웃었어.

허경영이는 확실히 미친 사람이구나. 그런데 트럼프가 되죠. 네. 내가 뭐라 그래서 강의자 강의할 때 트럼프를 내가 대통령 되게 만든다 그랬어 안 그랬어? 그어 그럼 내 입에서 그 말이 나가면 트럼프가 붙는 거야.

그때 왜 앞필 전 세계 대통 중에 트럼프를 내가 그때 지적했냐? 한반도 전쟁과 연관이 있는 사람이야. 아멘. 그래서 그걸 딱 지적해야 트럼프가 아닌 힐러리가 되면은 한반도 전쟁이 날 수도 있으니 트럼프는 내가 트럼프라는 사람이 여러분에게 예사를 보죠. 하루에 세시간 이상 책을 보는 사람이야.

트럼프가 독서왕입니다. 독서강. 트럼프가 초심리학을 연구한 사람이에요. 그러니까이 정신 세계의 수준이 어마어마하게 높아요.

그러니까 맨날 본 프로이트의 심리학 뭐 무슨 칼륨의 심리학 전 세계 심리학으로 분석한이 물질 세계를 꿰뚫고 있는 사람이야. 그러니까 아무리 자기 사업이 망해도 오뚜기처럼 일어나는 거야. 다섯 번이나 부도를 내고 쫄딱 망했는데 다섯 번 일어났어. 그럴 수 있죠.

네. 어. 그러니까 그건 심리학의 대가란 말이에요. 알겠죠? 그러니까 아무나 대통령 되는게 아니야.

맞습니다. 내가 그 사람을 봤을 때 힐러리는 거기에 발가락이도 못 따라. 알겠죠? 예. 이거 뚜껑.

그러니까 어디 뭐 전번에 중앙일보 사슬에 암옥에 암옥에는 허경력이 발가락에도 뭐 발바닥에도 못 따라간다고 그랬죠. 그런 말이 있었죠. 네. 아멘.

그래서 여러분들이 트럼프가 그러한 공부를 열심히 한 사람이는게 그 얼굴에 보여. 그래서 내가 트럼프를 어 미국 대통령을 만들어 준 거예요. 네. 근데 여러분들지가 한국 대통령이면서 무슨 미국의 대통령을 자주 하냐? 그 사람은 내가 누군지 모르는 사람이지.

아멘. 그 사람은 본태양이 뭔지 진태양이 뭔지 가태양이 뭔지 뭐 태양이면 다 태양입니까? 어 그래 안 그래요? 민족의 태양도 있고 하늘의 태양도 있지만 본래의 본태양도 있는 거야. 알겠어요? 네. 본태양의 에너지는 어떤 물질이든 빛의 속도에 3,33배로 뚫고 지나가 그거 있을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거 세계 과학자들이 그 소리를 들으면 이거는 무슨 귀신 시나라 까먹는 소리도 아닌데 이런 일이 있을 수 있냐? 실제 있죠? 네. 여러분이 해봤죠? 네. 아멘. 그냥 나무고 불이고 꽃이고 그냥 통과해.

여러분 몸에도 안 들어가는 데가 없어. 순식간에. 그 에너지 그게 내가 그 에너지 등을 걸 알아야 돼. 아멘.

알겠죠? 네. 그래서 여러분들은 여러분들은 이거 연필 여기 다 있어요. 음. 여기 있습니다.

여기. 여기 있나? 예. 여러분 잘 알죠? 예. [음악] 아날로그 있어요? 없어요? 있어요.

아날로그 디지털 디지털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이 아날로그는 아날로그는 물질의 양이 물질의 양을 뭘로 측정하는 거죠? 양으로 측정하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디지털은 뭘로 측정하죠? 디지털은 뭘로 측정하는 거예요? 응? 디지털은 뭘로 디지털이라고 그래? 아날로그는 물질이나 에너지나 빛이나 모든 표기를 양으로 해. 양으로. 그러면 디지털은 왜 디지털을 해? 디지털은 숫자로 표기해 버려.

무슨 알겠죠? 부호로 표기해 버려. 모든 양을 숫자와 하거나 부호와한 걸 디지털라고 그래. 그러면은 여러분 저 지금 보이는 저 텔레비가 디지털이야, 아날로그에? 디지털. 디지털이죠? 네.

그러면 여러분이 캐논 카메라로 사진을 찍은 거와 핸드폰으로 찍은 거 차이는 뭘까? 아날로그와 디지털이죠. 네. 캐논 카메라로 찍으면은 그게 아날로그야. 그거는 아무리 천배, 만 배, 1억 배로 확대해도 점이 나타나, 안 나타나? 안 나타나.

안 나타나. 안 나타나죠. 네. 그냥 그림이야.

그런데 여러분이 지금이 장면을 디지털로 찍어 가지고 확대하면은 전부 화소로 바뀌어. 점으로 바뀌어요? 안 바뀌어? 바뀌어요. 전부 점으로 논아 놨어. 안 논아놔놨어.

전부 숫자와 해난 거야. 그러면요 테레비는 화소가 요거는 화소가 400만 화소야. 요거는 250만 원 화소야. 요거는 100만 원이고 요거는 500만 원짜리야.

무슨 이해가죠? 그러면이 디지털은 모든 걸 숫자로 쪼개 놨어. 딱딱딱 쪼개 놨어요. 그래데 그걸 확대하면은 점이야. 내 얼굴을 아날로그로 찍으면은 아무리 확대해도 점이 없어요.

근데 디지털 카메라를 찍어 놓으면 내 얼굴을 확대하면 잔잔한 점으로 이어져, 안 있어? 이어져. 신문에 보면 그 사진 자세히 보세요. 점으로 찍혀 있어요. 예.

그 아날로그 보낸 거야. 무슨 알겠죠? 예. 그러면이 세상에 여러분들은 전부 아날로그야. 지금 위에서 사진을 찍어 보세요.

여러분이 지구에 있는 하나의 점들 아닌가? 네. 아날로그죠? 네. 아날로그가 모여 가지고 있는 아날로그란 말이야. 인간 아날로그들이야.

맞아? 안 맞아요? 맞아. 예. 맞아요. 하나하나 점이 모여서 그림이 되듯이 하나하나 점이 인간 6 76억이 모여서 지구인이라고 하잖아.

네. 지국인이라는 아날로그 맞아? 안 맞아요? 맞아. 맞죠? 네. 그러니까이 인간이 여러 사람과 점선으로 이어져서이 세상이 만들어질지 혼자 존재할 수 있어? 없어? 없습니다.

없어요. 그래서 여러분들은 이거를 잘못해 가지고 음. 여기서 나온게 여러분들은 여러분들을 아날로그라고 착각하면 안 돼요. 여러분들은 디지털이야.

알겠죠? 네. 우주를 만든 자는 디지털이 아닙니다. 알겠습니까? 네. 여러분들 에너지는 탁탁 끊어져요.

맞습니다. 탁탁 끊어진다고. 그래서 여러분들 주민 번호가 있고 666이라는게 있는 거야. 바코드가 알겠죠? 아멘.

여러분은 바꿔도화돼 있는 거야. 인간들이 이거를 여러분들이 잘못 알고 있어. 여러분들은 아날로그가 아니에요. 알겠습니까? 여러분들은 하나하나가 톡딱톡 끊어져서 연결돼 있는 사람들로 밖에 될 수가 없어요.

근데 여러분들이 아날로그가 될 수 있는게 유일한 거 한 가지 있어. 여러분의 마음은 하나가 될 수 있어? 없어? 없어. 하나가 될 수 있어요. 마음은 아날로그가 될 수가 있다.이 말이야.

호객영령을 향한 마음을 하나로 먹으면 안 하려고 되나 안 되나? 여러분 마음이 똑같아, 안 같아? 똑같아요. 저 야구장에서 지금 박항서가 우리 고향 사람이야. 아멘. 그래서 그 사람이 세계적인 수가 되는 거예요.

박항서가 우리 고향 사람인데 이상의 우리 고향에서 176명의 재벌이 나왔어. 삼성, LG, 효성 다 나왔죠. 네. 근데 거기서 축구 감독도 나왔다면 우리 동 나왔다면 세계를 입술 버려.

맞아 안 맞아요? 어떤 아무데서나 인물이 나오질 않는 거야. 그래서 내가 태어나기는 중남교 다리 밑에서 났는데 성장하는 거는 그거 가서 성장하죠. 네. 우리 진주에 가서 성장하죠.

네. 거기가 박항서의 고향이야. 알겠죠? 네. 그래서 박항서 어머니, 박강서 어머니가 박항서 형제가 여러 형제입니다.

박서가 막내야. 형들은 전부 키도 크고 잘생기고 출세를 했어요. 근데 박강서는 키가 적고 [음악] 집안에서 보면 어디서 주어 온 사람 같아. 그런데 집안을 엄청나게 또 영광되게 해 줬잖아.

그죠? 그러까 그 집 형제들은 다 잘돼. 근데 박항수 어머니가 또 그렇게 좋은 사람이야. 내 말 이해가죠? 네. 부모가 공덕을 쌓았으니 자식들이 한 사람도 잘못된 자식이 없는 거야.

나가서 뭐 애다면 축구 선수가 되면 세계적인 선수 뭐 전부 세계적인 사람이 돼 버리는 거예요. 그 어머니와 그 아버지 영향이 엄청난 거예요. 알겠죠? 네. 그래서 그 사람이 고향이 어디요? 이걸 우리가 물어보는 벌이 있잖아.

그것은 그 사람의 숨 그 사람의 잠재 의식 무의식이 어디서 만들어졌느냐 이걸 보는 거야. 근데 나는 우리 마은 178명의 재벌이 나왔다는 거 텔립에 나와요. 그러니까 눈에 베는 집이 전부 재벌집이야. 이게 알겠죠? 그 어린 사람들과 한 동네에서 내가 컸어.

그들과 그러니까 내 아는 사람들이 전부 우리나라 제발 하면 우리 고향 사람들이 쫙 포진에 있는 거예요. 알겠죠? 네. 그러나 내가 왜 거기 가서 성장했겠어? 거기가 우리나라에서 제일 무서운 한문 서당 선생이 있었기 때문에 나는 그로 가서 성장해요. 거기가 우리 어머니의 고양이지만.

그래서 거기가 김의 허시들이 한 900가오가 있는데 천년 동안 그 마을에서 살았어요. 알겠죠? 네. 거기에 그 마을의 그 서당 선생이 내가 그 마을을 떠나니 떠나기 한 달 전에 돌아가셔 수업 내가 서당에 갔는데 그 서당 선생이 구인넷 큰아버지야. LG 그룹 만든 구인내식 큰아버지인데 구선생 구연석 선생인데 그 선생이 있는 서당이 우리 동네 산골짝에 있어요.

그까 저 외죠. 그래 그거 가면 귀신이 많이 나와. 근데 다른 애들은 그 빛이 나왔다 소리에 무서워서 서당을 못 가요. 서당은 아침 4시에 문을 열어.

그럼 아침 4시에 일어나서 가는 사람은 내 뿐이야. 다른 애들은 안 가요. 부잣집 아들들은 안 가요. 근데 왜 안 가냐? 귀신이 무서운 거야.

그 대밭들 지나야 되고 말이야. 저수지를 지나서 가는데 큼큼하고 막 밤에 무섭잖아요. 바람이 불면 대나무가 흔들리는데 거기 우리 동네 젊은이들이 자살를 많이 했어요. 연애 실현 받아가.

옛날에는 실련애가 많이 죽었거든. 뭐 어제 서울 가서 공부하고 온 우리 대학생 선배가 그것을 자살를 한 거야. 대밭에 목을 매고. 그러니까 거기 귀신이 자주 나타난다 하니까 우리 동네 꼬마들이 얼마나 무서워요.

근데 내가 스 들어갔을 때가 여섯 살 때야. 그러니 거길 가는데 맨날 무슨 이상의 대부가 막 이상하게 흔들리고 막 이러잖아. 근데 나는 어려서부터 겁이 없어요. 신인이라 뭐 내가 그 어리지만은 그 백공으로 왔다 갔다 하니까 그런게 겁이 있겠어요.

그 나는 그냥 대연하게 가서 서당 선생한테 가서 공부를 하는데 다른 애들은 무서워서 못 오는 거야. 그래 가지고 서당에 들어갈 때는 30명이 왔는데 한 달 만에 내 하나만 남는 거예요. 내 하나만 7년간 그 선생 밑에 가해 선생처럼 혼자 공부했어요. 왜? 21페이지를 배우는 날은 서당 선생 앞에 가서 21페이지를 외워야 돼.

그러면 22페이지로 들어가. 근데 그걸 못 외우니까 애들이 맨날 해초에 얻어 맞는 거야. 늦게 오죠. 걔들은.

걔들은 7시쯤 와 6시쯤 와서 얻어 터지고 간단 말이야. 그러니까 몇 번 종아리를 맞으면 그다음부터 안 와 버려요. 집에 가서 이르면 가지 마라고. 그 노인 애가 미쳤지.

남의 집 귀한 애를 해초를 맨날 때리냐고. 이가냐? 안가 버리니까 내 혼자 남잖아. 내 과외 선생이야. 서양 선생이 얼마나 무서운지 압니까? 딱 4시에 딱 도하면 선생님이 자고 있어요.

그러면 잘 안 보여 얼굴이. 그러면 이제 수염이 허여니까 보이죠? 그럼 어려이 방에 들어가면 이게 봉창문이니까 보일 거 아니에요. 그러면 해초리를 딱 제일 먼저 해초리를 수당 선생님 옆에 갖다 놔야 돼. 주무신 옆에 딱 갖다 놓고 해처리 맞을 각오를 해야 돼요.

딱 갖다 놓고 무릎 꿇고 앉아서 외워야 돼. 지금까지 공부한 걸 계좌상고 여러분 풍경 성인이 시세가야 조자지문하여야 이지수이지 치고야 예법이 대장님 자역 고성지 소개하라 자시부 하상하야 위금지 행자 생적 자기비 고금 불치 맹당 소화 천자가는 유할 자가는 불가 우활 뱀이 자구다 불량배지 원천이는 정의 맹가의 원개 헌폐보기 총시 자신님 기가 기왕 조선자 자신을 경계하여 성국기 아 이렇게 이렇게 그냥 눈 감고 그냥 쫙 눈 감고 외워야 돼요. 그걸 자기면 선생이 책을 보고 하는지 눈을 감고 하는지 눈을 비 뜨고 쳐다봐. 그럼 잠이 깬 거야.

내 목소리가 카랑카랑하니까 잠이 깨면은 나를 가도이 자식이 책을 봉아. 저 왜 저리 잘 외워? 요렇게 쳐다봐. 그러면 책 안 보고 눈 감고 있거든 내가. 그럼 이제 설명이 일어나요.

이제 딱 다 오라면 21페이지까지 딱 22페이지 펴올 차례니까 21페이지를 딱 펴놓고 가만히 있으면 스승님이 썩 일어나서 해초리를 제일 먼저 잡아요. 해초리를 잡고 책를 멀리서 끄저끝 이렇게 제껴 줘. 이렇게 내가 공부할 자리를 꽃챙이를 내가 잡아 당겨서 고기 딱 짚어. 그럼 선생님 고기를 요렇게서 어 거기 뜻을 쫙 풀어 나가는 거야.

그죠? 네. 그 해처리가 대나무 해처리가 지봉이야. 그래 이제 그러면 거기서부터 선생을 쫙들은 다음에 내가 외우기 시작해야 돼. 알겠죠? 네.

그러니까 한문을 배우는데도 절도가 있어요. 응. 그리고 옆에 몽침미를 갖다 놔야 돼. 그게 올라서 다리 종아리 맞는 멍침이야.

그걸 옆에 딱 있어요. 그걸 옆에 딱 놔놓고 해초리가 그 옆에 딱 있어요. 그 군기가 잡혀 있지. 항상.

그러서 여섯 살짜리가 그 얻어맞을 각고 하고 하는데 한 번도 안 맞아서 나 그래가지고 공부를 하는데 내가 초등학교 자로 하고 서울로 도망오기 딱 한 달 전에 마지막 한 페이지가 남았어. 내 한문 책을 한 50건 뗐거든. 근데 한 페이지가 남았는데 스승한테 딱 갔더니 스승님이 새벽 4시에 돌아가셔. 숨 숨이 혓바닥이 목으로 들어가는 거예 자꾸.

근데 스승님은 혓바닥을 밖으로 자꾸 꺼내 막 말을 하려고 그래. 근데 무슨 말인지 못 알아듣겠어? 그래서 길을 기울이 다 잃고 나서 스승님 이제 왜 안 일어나십니까?이 여기 해야 될 텐데 하니까 스승이 못 일어나는 거야. 그러면서 막 뭐라고 옹월 하는데 못 알아듣겠어? 길을 딱 대니까요. 내가 지금 죽을 거니까 빨리 집에 가서 그분이 집에서 밥을 해 가지고 와요.

그러니까 집하고는 그서 한 2km 떨어졌어. 그러니까 거기 혼자 산속에 주무시거든. 근데 거기 솔밭 가운데 있는 기집인데 그 앞에 호소가 정자가 호소가 있고 밤에는 그가 귀신이 많이 나타나는 곳이야. 그리고 주무시는데 이거 어 뭘 건드렸다니다.

[음악] 어 귀신이 어 그 뭐 건드렸다. 그 지금 여기 여기 옆에 있어. 거기 앞쪽에 어 그래 가지고 그 스승님이 돌아가시는데 내가 길을 기울어 보니까 집에 가서 우리 집에 아궁이를 막아라. 고양이가 들어가니까.

그리고 굴뚝도 막아라 그래라 이러는 거야. 이제 돌아갈 자기 방에 준비를 하라는 거야. 아궁이 불을 떼지 말고 아궁이 막고 굴뚝 막아라 그래라. 그리고 우리 아들한테 전해라.이 소리야.

그걸 한잔만에 알아들었어요. 알아듣고 나서 스승님을 딱 앉혀 놓고 해초리를 손에 강제로 제혀졌어. 그 스승님이 나를 요렇게 노래보는 거야. 요거 요거 반 페이지 남았으니까 요거 맞아.

스승님 가르쳐 주고 돌아가셔야 됩니다. 아 그러니까 스승님이 손이 달달달달 떨리면서 해초리를 잡는데 해초리가 춤을 쳐요. 그러면서 짓는 거예요. 그래도 아 그러니까 내가 노래 보니까 꼼짝 못 하는 거지.

내가 딱 노래보면서 선생님 요거 반 페이지 남았으니까 요거 하시고 아드님한테 가겠습니다. 그러니까 그걸 가르쳐 주는 거야. 옹거리면서. 그래도 나는 그걸 끝맺음을 하기를 원하는 거야.

음. 어차피 선생님은 가시는 거고. 그래 달달달 떨면서 가르치는데 그때 그 스승이 내 말을 거역할 수 없는 눈빛으로 쳐다보는 거야. 내가 소성님 이거 반폐지 하셔야 됩니다.

이거 다 그러니까 뭐 꼼짝 못 하는 거야. 뭐 그래가지고 그걸 했는데 지금 생각해도 그거 영화로 만들어 나면 볼 만할 거야. 그때가 내가 14살 때야. 그러니까 그 스승님이 그거를 끝까지 다 하고 나는 스승님 나왔고 쫓아가서 아들한테 이야기해서 그거 없고 갔는데 나 12시에 돌아가셨어.

새벽 4시에 이제 숨이 넘어가시려고 하다가 아들이 없고 갔는데 나 12시에 사이렌이 우리 동네는 12시면 5포가 불어요. 오퍼 사이렌 소리 날 때 스승님이 돌아가셔서 그러니까 나는 그다음에 서울로 바로 올라왔어요. 알겠죠? 네. 그러니까 어 한번 뭐를 하면은 그 순간순간 최선을 다하는 거야.

그래서 부자는 내가 이병철 회장 양아들로 있어 봤는데 부자는 품돈을 액혀요. 큰 돈은 탁 기부도 하고 쓰는데 품돈 함부로 낭비하는 사람은 인간으로 안 봐요. 부자들은. 그리고 성공한 사람은 짜투리 시간을 낭비하지 않아요.

소변보러 가서도 하문을 외워야 돼. 나는 영어를 외워야 돼. 어릴 때. 알겠죠? 그러니까 나는 쉬는 시간이 있을까? 없을까? 없어요.

없어요. 그러니까 내가 어릴 때부터 공부한 거는 지금 다요. 모든 거 이런 거 보고 이거 보고 하나요? 아니요. 원고가 필요 없어.

뭐든 서양 철학이든 인도 철학이든 뭐 불교 철학이든 이거는 애들 장난거리지. 공부가 아니야. 원체 방대한 걸 어릴 때 틈나는 대로 차를 타면 가다가 그 차가 어디로 가는지도 몰라. 그냥 머릿속에 외워야 돼.

뭐든지. 아 공부를 해야 되니까. 알겠죠? 네. 아멘.

그러니까 틈나는 시간을 낭비하는 자, 성공한 자가 없다. 그러니까 꾸준히 공부했는데 10시간 공부했는데 한 몇 몇 시간 틈나는 시간만 잊어버리면 머리가 나 없어지는 거야. 근데 요걸 중간중간에 틈새에 공부를 하면은 더 잘하겠죠? 네. 자꾸 기억이 나는 거지.

그렇게 정신을 채리고 공부한 사람은 잊어버린다. 안 잊어버린다. 안 잊어버린. 안 잊어버리죠.

그래서 여기 보세요. 양해나 이해를 할 수 있는데 오해나 곡해하죠. 네. 오해 곡해하죠.

네.이 오해나 곡회할 때 여기 보면 이해나 양해를 할 때는 어해나 곡회할 때하고 다르죠. 네. 어에 양해라 할 때는이 양자가 아닙니다. 내가 여러분한테 하나 잘 아르켜 주려고 그래요.

이것도 양해가 되는데 진짜 양해한다 우리가 할 때 양자는 여러분들이 잘 알아놔야 돼요.여 보세요. 여기에 뭐가 들어갈까? 무슨 자가 들어갈까? 응. 양해할 때 내가 그 사람을 양해한다. 잘 알아놔야 돼.

내가이 양자는 양보한다 할 때 양자예요. 알겠죠? 그이 양해도 되는데 진짜 원칙은 여기 허행령할 때 경자가 들어갑니다. 아 예 예 예 예 예 허경여이가 말을 하고 있으면 그게 양해야 맞아 맞아요 허영이가 여러분 거기 앞에 내 강의하는 앞에서 음악 틀은 거 좀 고만해라 양해해라 이러면 해야 돼 안 해야 돼 해야돼 허경령의 말씀 맞아 안 맞아 맞아 허경령이 말씀을 하면 그게 양해해야 돼 여러분들은 아무리 하고 싶어도 맞아 안 맞아 맞죠 말씀은 자때 허행령 할 때 서울갱 맞아 안 맞아? 맞아.이 말씀은 서울갱이 양해한다 할 때 양해야 양해한다는 건 이해한다는 거죠. 네.

양해와 이해는 동격이야. 맞죠? 네. 잘 보세요. 부부가 싸움을 하는데 꼭이 집을 말해야돼.

이병철 회장이 내가 삼성 반도체를 최초로 만들자고 해 가지고 만든 거예요. 그러면 내가 그때 반도체를 뭘로 설명했을까? 물리학으로 설명했어. 반도체 양자 전자 중선돼 가지고 설명했죠. 그리고 앞으로 반도체 시장이 뜰 거다.

세상에 반도체가 미국 일본은 메모리 반도체인데 우리는 비매물리 반도체를 하자. 이렇게 이제 했어요. 그러면은 그 아이디어를 낼 때 어린애 입에서 그게 말이 나오죠. 네.

그럼 이해장 그게 뭔데? 내가 설명했겠죠? 이렇게 할 때 그분이 이해를 빨리 하는 거야. 그리고 양해를 빨리 하는 거야. 곡회를 하거나 오해하면 되나 안 되나? 안 되 안 되겠죠? 그러면 설명을 제대로 해야 되겠죠? 이렇게 해서 삼성 반도체가 만들어지게 된 거야. 알겠죠? 네.

그러니까 반도체가 인간들은 그게 뭔지도 모를 때야. 여러분들은 반도체가 뭔지도 모를 때야. 여러분들은 진공 트랜지스트 이만은 풍성 같은 거 유리 있죠. 그 진공 나갈 때 진공이죠.

진공. 진공대신 반도체가 필요한 거야. 아멘. 그걸 대신하는게 반도체야.

옛날에는 추천 전에 이런 진공 이런게 많았죠. 그거를 필요 없어. 반도체가 들어가면 그게 다 필요 없는 거야. 알겠죠? 어, 그런 걸 내가 아이디를 해서 만들어 줘서 삼성 반도체가 시작이 됐어.

알겠죠? 근데 내가 그렇게 설명하는데도 그 아버지가 이병철 회장이 곡회를 하거나 오해를 하면 됩니까? 아니요. 우리 무슨 삼성 그룹은 뭐 삼성 그룹은 말아먹을 일이 있냐? 왜 그런 걸 왜 만들어? 이랬으면 반도체가 안 되겠죠. 그죠? 어, 시간이 지금 없어. 시간이 없으니까 이해 길게는 못 하겠고 부부 시간에 양해나 이해를 해야지 아무것도 아닌 걸로 여러분들이 싸우는 걸 내가 하나만 힌트 주고 끝낼게.

여러분들이 왜 싸우지 말라 그러냐면은 어떤 사람은 자기보다는 남 위주로 생각하는 사람이 막 있어요. 있죠? 네. 또 어떤 사람은 자기 위주로 생각하죠. 네.

그까 어떤 사람은 야, 그 염채없이 그렇게 하면 되나? 이렇게 마누한테 그럴 수 있죠. 그죠? 그런데 남편은 아, 그게 어땠어? 아, 우리만 좋으면 되지. 이런 사람이 있어요. 없어요? 있어.

그러니까 여자는 남 위주로 생각하고 남자는 자기 위주로 생각해. 그러면 요거는 두 사람이 싸울까, 안 싸울까? 싸울까 싸우겠죠? 네. 그래서 우리가 상대방과 내가 보는 관점이 저 사람은 남을 더 중요시 하고 체면을 더 중요시 하고이 사람은 체면보다 신리를 더 중요시해. 자들이나 수도인 등도 시만이 일리거나 영을 가진 자들이 아니면 알 수가 없습니다.

마무리 그를 알아본다는 것 바로 그가 우주의 주제자며 인간이 기다리는 메시아입니다. 불가에서 전해지는 미력은 56억 7천만 년 후에 지구에 온대하고 있습니다. 생각해 보십시오. 56억 7천만 후에는 지구가 뒤집어지고 새로운 환경이 만들어진 후에 인간이 지구에 정착하고 또다시 말세가 된 후에 오시는 분이며 그분 또한 우주의 주제자면 인류를 구하기 위해 현재 지구에와 계신 신인이신 허경영 총제께서 다시 내려오시게 되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우주주의 주주 주제자께서는 주기적으로 가을의 결실을 맺기 위해 성숙된 과일을 거두기 위해 인간의 허황된 욕심으로 인한 환난을 맡고 원하게 오신 것입니다. 전 인류는 우주의 주제자이신 허경 총재님을 빠들고 지구의 평화를 위해 협조하고 올바른 지도를 받아 지구가 멸망하기까지 일구를 올바르게 건설하는데 최선을 최선을 다하여야 할 것입니다. 우주의 주제들은 어떤 종교를 만들지 않습니다. 특정 종교를 만드는 자들은 그들의 목적은 인간을 현혹하여 불을 축적하들은 가짜들입니다.

주제자는 종교를 초발하여 전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올바르게 인도하는 분입니다. 원인류는 과거에 얽매여 종교를 만들어 주제자나 어떤 불확실한 가상의 인무를 앞채워 가상 임무를 빙자로 경제를 탈치하고 굴림하여 개인 사리사유하는 자들에게 쏘아 살아온 것이랍니다. 본성은 땡초로서 대자인의 진리와 치 섭리를 깨우치고 어리식은 간들 허경용 총재님의 강탄일 승사를 축하하기 위해서 어 축하 공연을 하겠습니다. 신명나게 한번 놀아보겠습니다.

여러분 준비되셨습니까? 네. 네. 어 첫 번째 공영원은 홀로 아리랑입니다. 공명은 어 박경환님, 황창식님네 박수 한번 주십시오.

어 박경환아 님은 전자 바이올린을연주하시고 황창식님은 노래를 하겠습니다. 예. 제 드릴게요. 어 좀 가사가 원곡으로 하신 겁니까? 예, 알겠습니다.

님, 요쪽 더 빼줘. 요걸로 이걸로 앞쪽으로 앞쪽으로 나와요. 나와요. 나와요.

잘 나와요. 잘 다시 한번 큰 박수로 만나겠습니다. 우리 허경영님의 강판을 축하하면서 중양교 다리 밑에서의 그 춥고 눈보라는 그날 중교리 밑에 경영이 되어도 [음악] 바라 [음악] 조그만 얼굴 바라지 경리라 [음악] 아리라로 불로리랑 아리랑 포를 뭐 갚자 가다가 힘들 생각하고 [음악] 경영아 힘내서 [음악] 같이가 자 주의 다리가 [음악] 오늘도 바람오게 했지 [음악] 허경영이 홀타소 [음악] 경영한 간밤에 잘 찾느냐? 아리랑 아리랑 돌로 아리랑 아리랑을 [음악] 가다가 [음악] 어머니를 생각하고 명한 힘내서 같이 가보자. [음악] [웃음] [음악] 우리나라 대한민국 세계 통일 세계허경 하늘의 [음악] 우리는 새황제 허경력을 따로 태풍을 갈 때까지 따라가보자리랑 [음악] 아리랑 홀로 아리랑 아리란 고개를 넘어가 보자.

우리는 세계 황제 허경 다르 백궁에 할 때까지 따라가보자. [음악] 우리는 세계 허경영을 따르고 해꿈에 갈 때까지 따라가보자. [음악] 태풍에 갈 때까지 다보자. 네 이상 황창신님 노래 달린 전자 네를 올리고 있습니다.

[음악] 목사님이 절하다가 돌아가신 줄 알았 다시 한번 큰 박수를 쳐 주세요. 자, 다음 순서는 어 또 노래 공연이 있겠습니다. 어 달타령의 노래는 김희영님 오늘 아 오전부터 여기 나오셔 가지고 예리가 많이 아프실 텐데 잘 하실 수 있죠. 예.

자. 네. [음악] 앉아. 앉아.

[음악] 을 따라이 태배이는 [음악] 저에 뜨는 새인이 마음을 추운 날은 이월에 뜨는 나는 통촌을 [음악] 상의 [음악] 저녁하지는 날 4월에는 다루는 속강이 [음악] 없어 [음악] 나라의 놀라 원에 뜨는 저를 하노에 뛰는 날 구월에 뜨는 첫날 유일날 [음악] 지에들은 하우 침녀가 만나는걸 [음악] 강강을 [음악] 가라이 태백이 올나라 바 두쳐가는 무르는 를 시월에 뜨는 처는 원통을 바른다. [음악] 들은 팥죽을 먹는 심이 오래 떠날 황경님 탄생날 황경님 탄생날 지인님이 오신다 콜 앵콜 콜 앵콜 앵콜 콜 앵콜 앵콜 여러분 앵콜 해도 되겠습니까? 아 달타령이 너무 신명나게 놀았죠? 예. 다시 한번 앵콜 해치겠습니다. 시작.

앵콜 앵콜 앵콜 앵콜 앵콜. 네. 이번에는 내 나이가 어때서 1절 1절은 이렇게 하고요. 2절은 계사해서 하는 걸로 하겠습니다.

아멘. [음악] 야 야 내서 나도 마음도 하나요 그만이 정말 내 사랑인데 눈물이 나네요. 내가서 [음악] 사랑하기네 [음악] 어느날 모양 거속이니 [음악] 내 모습을 바라보면서라 [음악] 나이돼서 사랑하니 [음악] 피가 안 맞아. 가요.

[음악] [음악] 야야구나. [음악] 하늘에서 신이꿈으로 강면도 참해 공약도 참 좋아하는 살릴 수 있구나요서 [음악] 우리 모두 즐겁게 사랑하 모든 [음악] 장면을 보았는데 그이나 신이 내려왔는데 하늘에서 신이 왕구라 [음악] 하늘에서 신이 왕구라네 잠깐만요. 예 여기 앞 옆에 계시는 분 노래 잘 들으셨죠? 예 양령님이었습니다. 박수.

구령님은 다음에 이제 나오실 분들 때 미리에 제가 여기서 끝냈습니다. 수가하셨습니다. 네. 자, 어, 다음 무대는 마지막 무대로서 어, 작년 하늘궁 어, 강탄일 행사 때 또 선 보이셨습니다.

어, 좀 전에 그 말했던 양우형님입니다. 네. 백만송이 장미입니다. 여러분 큰 박수로 시작하겠습니다.

[음악] [음악] [박수] [음악] 네. 어 멜로디 예 예 컴퓨터로 예만송이 장미 심수봉 만송이 장송 백만송이 장미 심수봉 가수의 어 멜로디 어 기본 멜로디만 틀어 주시면 되겠습니다. 가사 없이. 네.

가사 있게. 가사 있게. 박실장님 가사 있게. 좀 해 주세요.

[음악] 자, 박수 한번 주십시오. [음악] 불러들라고 [음악] 들어 [음악].

강탄(降誕) – (강(降)-descend, 탄(誕)-birth)
신인(神人) – (신(神)-god, 인(人)-human)
말법(末法) – (말(末)-end, 법(法)-dharma)
언어도단(言語道斷) – (언(言)-speech, 어(語)-language, 도(道)-path, 단(斷)-cut off)
백궁(白宮) – (백(白)-white, 궁(宮)-palace)
천호걸래(天呼乞來) – (천(天)-heaven, 호(呼)-call, 걸(乞)-beg, 래(來)-come)
본자(本者) – (본(本)-origin, 자(者)-person)
지상낙원(地上樂園) – (지(地)-earth, 상(上)-on, 낙(樂)-paradise, 원(園)-garden)
하천하사(下天河沙) – (하(下)-down, 천(天)-heaven, 하(河)-river, 사(沙)-sand)
학태(學胎) – (학(學)-learn, 태(胎)-fetus)
심판주(審判主) – (심(審)-judge, 판(判)-decide, 주(主)-lord)
백천(百千) – (백(百)-hundred, 천(千)-thousand)
천부경(天符經) – (천(天)-heaven, 부(符)-tally, 경(經)-sutra)
일시무시(一始無始) – (일(一)-one, 시(始)-begin, 무(無)-none, 시(始)-begin)
일종무종(一終無終) – (일(一)-one, 종(終)-end, 무(無)-none, 종(終)-end)
영상(影像) – (영(影)-shadow, 상(像)-image)
법관(法官) – (법(法)-law, 관(官)-official)
권력(權力) – (권(權)-power, 력(力)-force)
전엄(尊嚴) – (전(尊)-respect, 엄(嚴)-dignity)
지식(知識) – (지(知)-know, 식(識)-recognize)
낭독(朗讀) – (랑(朗)-clear, 독(讀)-read)
등단(登壇) – (등(登)-ascend, 단(壇)-platform)
광인(狂人) – (광(狂)-mad, 인(人)-person)
경배(敬拜) – (경(敬)-revere, 배(拜)-bow)
운집(雲集) – (운(雲)-cloud, 집(集)-gather)
육도윤회(六道輪廻) – (육(六)-six, 도(道)-path, 윤(輪)-wheel, 회(廻)-return)
영혼(靈魂) – (영(靈)-soul, 혼(魂)-spirit)
성형수술(成形手術) – (성(成)-form, 형(形)-shape, 수(手)-hand, 술(術)-technique)
축복(祝福) – (축(祝)-bless, 복(福)-fortune)
에덴동산(에덴東山) – (동(東)-east, 산(山)-mountain)
천지창조(天地創造) – (천(天)-heaven, 지(地)-earth, 창(創)-create, 조(造)-make)
해인시대(海印時代) – (해(海)-sea, 인(印)-seal, 시(時)-time, 대(代)-era)
졸탁동시(啐啄同時) – (졸(啐)-hatch, 탁(啄)-peck, 동(同)-same, 시(時)-time)
봉황(鳳凰) – (봉(鳳)-phoenix, 황(凰)-phoenix)
삼족(三足) – (삼(三)-three, 족(足)-foot)
부활(復活) – (부(復)-revive, 활(活)-live)
하도락서(河圖洛書) – (하(河)-river, 도(圖)-map, 락(洛)-luo river, 서(書)-book)
천사(天使) – (천(天)-heaven, 사(使)-messenger)
하포주한(下浦珠恨) – (하(下)-down, 포(浦)-bay, 주(珠)-pearl, 한(恨)-regret)
만민(萬民) – (만(萬)-ten thousand, 민(民)-people)
정혜(正慧) – (정(正)-right, 혜(慧)-wisdom)
훈시(訓示) – (훈(訓)-instruct, 시(示)-show)
재조명(再照明) – (재(再)-again, 조(照)-illuminate, 명(明)-bright)
공유(共有) – (공(共)-common, 유(有)-have)
보건대학원(保健大學院) – (보(保)-protect, 건(健)-health, 대(大)-great, 학(學)-study, 원(院)-institute)
출산(出産) – (출(出)-give birth, 산(産)-produce)
무자식(無子息) – (무(無)-none, 자(子)-child, 식(息)-son)
만혼(晩婚) – (만(晩)-late, 혼(婚)-marriage)
외벌이(外벌이) – (외(外)-outside)
맞벌이(맞벌이) – (맞-match)
황당(荒唐) – (황(荒)-wild, 당(唐)-exaggerated)
공약(公約) – (공(公)-public, 약(約)-promise)
아동수당(兒童手當) – (아(兒)-child, 동(童)-child, 수(手)-hand, 당(當)-receive)
보육(保育) – (보(保)-protect, 육(育)-raise)
지원금(支援金) – (지(支)-support, 원(援)-aid, 금(金)-money)
허무맹랑(虛無孟浪) – (허(虛)-empty, 무(無)-none, 맹(孟)-great, 랑(浪)-wave)
무술년(戊戌年) – (무(戊)-fifth celestial stem, 술(戌)-eleventh earthly branch, 년(年)-year)
기해년(己亥年) – (기(己)-sixth celestial stem, 해(亥)-twelfth earthly branch, 년(年)-year)
생야일편부운기(生也一片浮雲起) – (생(生)-life, 야(也)-also, 일(一)-one, 편(片)-piece, 부(浮)-floating, 운(雲)-cloud, 기(起)-rise)
자본주의(資本主義) – (자(資)-capital, 본(本)-origin, 주(主)-main, 의(義)-doctrine)
토지(土地) – (토(土)-earth, 지(地)-land)
농부(農夫) – (농(農)-agriculture, 부(夫)-man)
제사밥(祭祀밥) – (제(祭)-sacrifice, 사(祀)-worship)
무상(無常) – (무(無)-none, 상(常)-constant)
의식(意識) – (의(意)-mind, 식(識)-consciousness)
정치제도(政治制度) – (정(政)-govern, 치(治)-rule, 제(制)-system, 도(度)-degree)
국가(國家) – (국(國)-country, 가(家)-home)
공원(公園) – (공(公)-public, 원(園)-garden)
지자체(自治體) – (자(自)-self, 치(治)-govern, 체(體)-body)
공사(工事) – (공(工)-work, 사(事)-matter)
엄폐(掩蔽) – (엄(掩)-cover, 폐(蔽)-hide)
구민(救民) – (구(救)-save, 민(民)-people)
오막살이(五幕살이) – (오(五)-five, 막(幕)-curtain)
대장경(大藏經) – (대(大)-great, 장(藏)-store, 경(經)-sutra)
성도(聖徒) – (성(聖)-holy, 도(徒)-disciple)
희한망측(稀罕罔測) – (희(稀)-rare, 한(罕)-rare, 망(罔)-net, 측(測)-measure)
수정기(水蒸氣) – (수(水)-water, 증(蒸)-steam, 기(氣)-vapor)
공중부양(空中浮揚) – (공(空)-sky, 중(中)-middle, 부(浮)-float, 양(揚)-raise)
영양분(營養分) – (영(營)-nourish, 양(養)-raise, 분(分)-part)
파장(波長) – (파(波)-wave, 장(長)-length)
가시광선(可視光線) – (가(可)-can, 시(視)-see, 광(光)-light, 선(線)-line)
적외선(赤外線) – (적(赤)-red, 외(外)-outside, 선(線)-line)
자외선(紫外線) – (자(紫)-purple, 외(外)-outside, 선(線)-line)
비타민(비타민) – (비(非)-not, 타(他)-other, 민(民)-people)
계열병(壞血病) – (괴(壞)-break, 혈(血)-blood, 병(病)-disease)
판단력(判斷力) – (판(判)-judge, 단(斷)-decide, 력(力)-power)
에오이시트(에오이시트) – (에오이시트)
효자(孝子) – (효(孝)-filial piety, 자(子)-son)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 – (국(國)-nation, 민(民)-people, 배(配)-distribute, 당(當)-receive, 금(金)-money)
윤회(輪廻) – (윤(輪)-wheel, 회(廻)-return)
업장(業障) – (업(業)-karma, 장(障)-obstacle)
소멸(消滅) – (소(消)-disappear, 멸(滅)-extinguish)
선착순(先着順) – (선(先)-first, 착(着)-arrive, 순(順)-order)
인생이모작(人生二毛作) – (인(人)-human, 생(生)-life, 이(二)-two, 모(毛)-hair, 작(作)-work)
명심(銘心) – (명(銘)-engrave, 심(心)-heart)
화두(話頭) – (화(話)-talk, 두(頭)-head)
탄신일(誕辰日) – (탄(誕)-birth, 신(辰)-day, 일(日)-day)
본관(本館) – (본(本)-main, 관(館)-building)
건축(建築) – (건(建)-build, 축(築)-construct)
후원(後援) – (후(後)-back, 원(援)-support)
돌비석(돌碑石) – (비(碑)-stele, 석(石)-stone)
공동명의(共同名義) – (공(共)-common, 동(同)-same, 명(名)-name, 의(義)-meaning)
명패(名牌) – (명(名)-name, 패(牌)-plate)
위패(位牌) – (위(位)-rank, 패(牌)-plate)
안치(安置) – (안(安)-peace, 치(置)-place)
농협(農協) – (농(農)-agriculture, 협(協)-cooperate)
세마(세마) – (세(世)-world, 마(馬)-horse)
등기(登記) – (등(登)-register, 기(記)-record)
초종교(超宗敎) – (초(超)-super, 종(宗)-religion, 교(敎)-teach)
초정치(超政治) – (초(超)-super, 정(政)-govern, 치(治)-rule)
대사관(大使館) – (대(大)-great, 사(使)-messenger, 관(館)-building)
겸손(謙遜) – (겸(謙)-humble, 손(遜)-yield)
아름다울(아름다울) – (아름다울)
교만(驕慢) – (교(驕)-proud, 만(慢)-slow)
보혜사(保惠師) – (보(保)-protect, 혜(惠)-favor, 사(師)-teacher)
권능(權能) – (권(權)-power, 능(能)-ability)
앵커(앵커) – (앵커)
독서왕(讀書王) – (독(讀)-read, 서(書)-book, 왕(王)-king)
초심리학(超心理學) – (초(超)-super, 심(心)-mind, 리(理)-reason, 학(學)-study)
정신세계(精神世界) – (정(精)-spirit, 신(神)-god, 세(世)-world, 계(界)-boundary)
물질세계(物質世界) – (물(物)-thing, 질(質)-quality, 세(世)-world, 계(界)-boundary)
심리학(心理學) – (심(心)-mind, 리(理)-reason, 학(學)-study)
대가(大家) – (대(大)-great, 가(家)-expert)
아날로그(아날로그) – (아날로그)
디지털(디지털) – (디지털)
측정(測定) – (측(測)-measure, 정(定)-determine)
표기(表記) – (표(表)-표, 기(記)-record)
부호(符號) – (부(符)-tally, 호(號)-sign)
화소(畫素) – (화(畫)-picture, 소(素)-element)
바코드(바코드) – (바코드)
박항서(朴恒緖) – (박(朴)-park, 항(恒)-constant, 서(緖)-thread)
재벌(財閥) – (재(財)-wealth, 벌(閥)-clique)
축구감독(蹴球監督) – (축(蹴)-kick, 구(球)-ball, 감(監)-supervise, 독(督)-oversee)
포진(布陣) – (포(布)-spread, 진(陣)-formation)
한문서당(漢文書堂) – (한(漢)-han, 문(文)-writing, 서(書)-book, 당(堂)-hall)
구인회(具仁會) – (구(具)-tool, 인(仁)-benevolence, 회(會)-meet)
구연석(具然石) – (구(具)-tool, 연(然)-so, 석(石)-stone)
솔밭(솔밭) – (솔-pine, 밭-field)
호소(湖沼) – (호(湖)-lake, 소(沼)-marsh)
정자(亭子) – (정(亭)-pavilion, 자(子)-small)
이병철(李秉喆) – (이(李)-plum, 병(秉)-hold, 철(喆)-bright)
반도체(半導體) – (반(半)-half, 도(導)-guide, 체(體)-body)
물리학(物理學) – (물(物)-thing, 리(理)-reason, 학(學)-study)
양자(量子) – (양(量)-quantity, 자(子)-particle)
전자(電子) – (전(電)-electricity, 자(子)-particle)
중성(中性) – (중(中)-middle, 성(性)-nature)
메모리(메모리) – (메모리)
비메모리(비메모리) – (비(非)-not, 메모리)
진공(眞空) – (진(眞)-true, 공(空)-empty)
트랜지스터(트랜지스터) – (트랜지스터)
풍선(風船) – (풍(風)-wind, 선(船)-boat)
유리(琉璃) – (유(琉)-lapis lazuli, 리(璃)-glass)
동격(同格) – (동(同)-same, 격(格)-status)
관점(觀點) – (관(觀)-view, 점(點)-point)
체면(體面) – (체(體)-body, 면(面)-face)
실리(實利) – (실(實)-real, 리(利)-profit)
수도인(修道人) – (수(修)-cultivate, 도(道)-path, 인(人)-person)
주제자(主宰者) – (주(主)-master, 재(宰)-govern, 자(者)-person)
메시아(메시아) – (메시아)
불가(佛家) – (불(佛)-buddha, 가(家)-family)
미륵(彌勒) – (미(彌)-full, 륵(勒)-rein)
환경(環境) – (환(環)-ring, 경(境)-boundary)
말세(末世) – (말(末)-end, 세(世)-world)
인류(人類) – (인(人)-human, 류(類)-kind)
허황(虛荒) – (허(虛)-empty, 황(荒)-wild)
환난(患難) – (환(患)-suffer, 난(難)-difficulty)
축적(蓄積) – (축(蓄)-store, 적(積)-accumulate)
초월(超越) – (초(超)-super, 월(越)-surpass)
현혹(眩惑) – (현(眩)-dazzle, 혹(惑)-confuse)
가상(假想) – (가(假)-false, 상(想)-imagine)
빙자(憑藉) – (빙(憑)-rely, 자(藉)-borrow)
경제(經濟) – (경(經)-manage, 제(濟)-save)
탈취(奪取) – (탈(奪)-take, 취(取)-get)
굴림(굴림) – (굴림)
사리사욕(私利私慾) – (사(私)-private, 리(利)-profit, 사(私)-private, 욕(慾)-desire)
본성(本性) – (본(本)-origin, 성(性)-nature)
땡초(땡초) – (땡초)
대자연(大自然) – (대(大)-great, 자(自)-self, 연(然)-so)
진리(眞理) – (진(眞)-true, 리(理)-reason)
섭리(攝理) – (섭(攝)-control, 리(理)-reason)
깨우치다(깨우치다) – (깨우치다)
어리석다(어리석다) – (어리석다)
공연(公演) – (공(公)-public, 연(演)-perform)
홀로(홀로) – (홀로)
전자바이올린(電子바이올린) – (전(電)-electricity, 자(子)-particle)
달타령(달타령) – (달-moon, 타령-song)
신명(神明) – (신(神)-god, 명(明)-bright)
계사(改詞) – (계(改)-change, 사(詞)-word)
양우형(梁又亨) – (양(梁)-beam, 우(又)-again, 형(亨)-prosper)
백만송이장미(百萬송이薔薇) – (백(百)-hundred, 만(萬)-ten thousand, 송이-bunch, 장(薔)-rose, 미(薇)-fern)
심수봉(沈守峰) – (심(沈)-sink, 수(守)-guard, 봉(峰)-peak)
멜로디(멜로디) – (멜로디)
강탄(降誕)-(birth, advent)
말법(末法)-(latter day of the law)
언어도단(言語道斷)-(speechless, absurd)
천호(天護)-(heavenly protection)
권력(權力)-(power, authority)
공약(公約)-(public promise, pledge)
통일(統一)-(unification, unity)
이륙(移陸)-(achieve, accomplish)
지상낙원(地上樂園)-(paradise on earth)
본좌(本座)-(this master, this one)
신인(神人)-(divine being, god-man)
강탄(降誕)-(birth, advent)
증정(贈呈)-(presentation, offering)
공문단(公文團)-(official delegation)
훈시(訓示)-(admonition, instruction)
재조명(再照明)-(re-illumination, re-evaluation)
무자식(無子息)-(childless)
풍조(風潮)-(trend, tendency)
만혼(晩婚)-(late marriage)
출산(出産)-(childbirth, delivery)

강탄 (降誕): [신성한 탄생 (Divine Incarnation)] 유의어: Advent, Divine Birth, Manifestation
말법 시대 (末法時代): [영적 쇠퇴기 (Era of Spiritual Decline)] 유의어: Degenerate Age, Dharma-Ending Age, Period of Decadence
언어도단 (言語道斷): [언어의 한계 (Beyond Linguistic Expression)] 유의어: Ineffable, Indescribable, Transcendent of Language
천호 걸래 (天呼乞來): [하늘의 권능으로 부름 (Summoned by Celestial Authority)] 유의어: Divinely Ordained, Heaven-Sent Mandate, Cosmic Summons
본자 신인 (本者神人): [본질적 신인 (Primordial Divine Human)] 유의어: Original God-Man, Archetypal Divinity, Innate Celestial Being
지상 낙원 (地上樂園): [지상 천국 (Earthly Paradise)] 유의어: Utopia, Terrestrial Eden, Heaven on Earth
강탄 행사 (降誕行事): [탄생 기념 행사 (Incarnation Ceremony)] 유의어: Birth Celebration, Divine Manifestation Event, Commemorative Rite
천부경 (天符經): [하늘의 부적 경전 (Celestial Seal Scripture)] 유의어: Heavenly Talisman Sutra, Divine Code Text, Cosmic Blueprint Scripture
일시무시일 (一始無始一): [하나에서 시작하여 시작이 없는 하나 (One Begins Without Beginning One)] 유의어: Primordial Unity, Infinite Origin, Non-Dual Beginning
일종무종일 (一終無終一): [하나에서 끝나고 끝이 없는 하나 (One Ends Without Ending One)] 유의어: Ultimate Unity, Infinite Conclusion, Non-Dual Ending
강탄 축하곡 (降誕祝賀曲): [탄생 축하 노래 (Incarnation Celebration Song)] 유의어: Birthday Anthem, Divine Birth Ode, Commemorative Melody
천신 (天神): [하늘의 신 (Celestial God)] 유의어: Heavenly Deity, Sky God, Divine Being
생야일편 부운기 (生也一片浮雲起): [삶은 한 조각 뜬구름이 일어나는 것과 같다 (Life is Like a Rising Fragment of Floating Cloud)] 유의어: Ephemeral Existence, Transient Life, Illusory Being
인생 이모작 (人生二毛作): [인생 이모작 (Second Harvest of Life)] 유의어: Life’s Second Crop, Rejuvenated Life, Transformative Life Stage
업장 (業障): [업보의 장애 (Karmic Obstruction)] 유의어: Karmic Hindrance, Retributive Barrier, Sinful Impediment
백궁 (白宮): [백궁 (White Palace/Celestial Realm)] 유의어: Heavenly Abode, Divine Realm, Cosmic Sanctuary
본태양 (本太陽): [본질적 태양 (Primordial Sun)] 유의어: Original Sun, True Sun, Archetypal Solar Energy
가태양 (假太陽): [가짜 태양 (False Sun)] 유의어: Artificial Sun, Illusory Sun, Mimic Sun
진태양 (眞太陽): [진정한 태양 (True Sun)] 유의어: Real Sun, Authentic Sun, Genuine Solar Power
아상 (我相): [자아상 (Ego-Self)] 유의어: Self-Conceit, Egocentricity, Delusion of Self
가시광선 (可視光線): [가시광선 (Visible Light Spectrum)] 유의어: Visible Spectrum, Optical Range, Light Perception
적외선 (赤外線): [적외선 (Infrared Ray)] 유의어: Infrared Radiation, Thermal Radiation, Heat Ray
자외선 (紫外線): [자외선 (Ultraviolet Ray)] 유의어: Ultraviolet Radiation, UV Light, Actinic Ray
국민 배당금 (國民配當金): [국민 배당금 (National Dividend)] 유의어: Universal Basic Income, Citizen’s Dividend, Social Welfare Payment
초종교 (超宗敎): [초종교 (Trans-Religious)] 유의어: Supra-Religious, Beyond Religion, Universal Spirituality
초정치 (超政治): [초정치 (Trans-Political)] 유의어: Supra-Political, Beyond Politics, Universal Governance
보혜사 (保惠師): [보혜사 (Comforter/Paraclete)] 유의어: Advocate, Helper, Divine Intercessor
권능 (權能): [권능 (Divine Authority/Power)] 유의어: Omnipotence, Divine Prerogative, Supernatural Power
양해 (諒解): [이해와 용납 (Understanding and Acceptance)] 유의어: Comprehension, Forbearance, Mutual Agreement
곡해 (曲解): [왜곡된 해석 (Distorted Interpretation)] 유의어: Misinterpretation, Perversion, Twisted Understanding
오해 (誤解): [오해 (Misunderstanding)] 유의어: Misconception, Error in Judgment, False Impression
아날로그 (Analog): [아날로그 (Analog)] 유의어: Continuous, Non-Digital, Physical Representation
디지털 (Digital): [디지털 (Digital)] 유의어: Discrete, Quantized, Numerical Representation
화소 (畫素): [화소 (Pixel)] 유의어: Picture Element, Resolution Unit, Image Dot
무의식 (無意識): [무의식 (Unconscious Mind)] 유의어: Subconscious, Latent Mind, Hidden Psyche
공덕 (功德): [공덕 (Merit/Virtue)] 유의어: Good Karma, Righteous Deed, Spiritual Accumulation
서당 (書堂): [서당 (Traditional Korean Village School)] 유의어: Classical Academy, Confucian School, Village Learning Center
맹가 (孟軻): [맹자 (Mencius)] 유의어: Master Meng, Confucian Sage, Philosopher Meng
원개 헌폐보기 (遠蓋憲廢寶器): [멀리 덮인 헌법과 폐기된 보물 (Distant Cover of Constitution and Discarded Treasures)] 유의어: Obscured Laws and Lost Values, Hidden Truths and Forgotten Wisdom, Suppressed Principles and Neglected Assets
자신 (自身): [자신 (Self)] 유의어: One’s Own Being, Personal Identity, Individual Essence
경계 (警戒): [경계 (Warning/Vigilance)] 유의어: Caution, Alertness, Admonition
성국기 (聖國基): [성스러운 나라의 기틀 (Foundation of a Holy Nation)] 유의어: Basis of a Sacred State, Cornerstone of a Divine Country, Genesis of a Blessed Realm
유할 (有活): [활용 가능 (Applicable/Usable)] 유의어: Functional, Practical, Relevant
불가 우활 (不可愚活): [어리석게 살 수 없다 (Cannot Live Foolishly)] 유의어: Must Not Live Ignorantly, Avoid Folly, Live Wisely
불량배지 원천 (不良輩之源泉): [불량배의 근원 (Source of Delinquents)] 유의어: Origin of Miscreants, Root of Troublemakers, Wellspring of Vice
정의 맹가 (正義孟軻): [정의로운 맹자 (Righteous Mencius)] 유의어: Just Mencius, Upholder of Justice, Moral Philosopher
천자 (天子): [천자 (Son of Heaven)] 유의어: Emperor, Divine Ruler, Celestial Sovereign
시세가야 (時勢可也): [시세에 맞다 (Appropriate for the Times)] 유의어: Timely, Relevant to the Era, Befitting the Current Situation
조자지문 (造者之門): [창조자의 문 (Gate of the Creator)] 유의어: Portal of Genesis, Entrance to Creation, Divine Gateway
이지수이지 (以智水以智): [지혜로운 물로 지혜를 얻다 (Gain Wisdom with Wise Water)] 유의어: Attain Insight through Enlightened Flow, Acquire Knowledge from Pure Source, Learn from Clear Understanding
치고야 (治古也): [옛것을 다스리다 (Govern the Ancients)] 유의어: Rule the Past, Manage History, Administer Tradition
예법 (禮法): [예법 (Etiquette/Ritual Law)] 유의어: Propriety, Ceremonial Code, Social Norms
대장님 (大將任): [대장님 (Great General/Leader)] 유의어: Commander-in-Chief, Supreme Leader, Grand Master
자역 고성지 소개하라 (自亦高聲之紹介하라): [스스로 또한 큰 소리로 소개하라 (Introduce Oneself with a Loud Voice)] 유의어: Proclaim Oneself Boldly, Announce with Authority, Declare One’s Presence
자시부 하상하야 (自始夫何常下也): [스스로 시작하여 어찌 항상 아래에 있겠는가 (Having Begun Oneself, How Can One Always Remain Below?)] 유의어: Self-Initiated Ascent, Inevitable Rise, Upward Trajectory
위금지 행자 (爲今之行者): [지금 행하는 자를 위하여 (For Those Who Act Now)] 유의어: For the Present Doers, To the Current Practitioners, For the Active Agents
생적 자기비 고금 불치 맹당 소화 (生則自棄非古今不治孟唐所化): [살아있으면 스스로 버리지 않고, 고금에 다스려지지 않는 맹자와 당나라의 가르침으로 변화한다 (If Alive, One Does Not Abandon Oneself, But Transforms Through the Teachings of Mencius and Tang, Which Were Not Governed in Ancient and Modern Times)] 유의어: Self-Preservation and Timeless Transformation, Enduring Wisdom and Unconventional Guidance, Resilience and Profound Change

강탄 (Divine Incarnation)]: The descent of a divine being into the earthly realm.
[말법 시대 (Degenerate Age of Dharma)]: A period characterized by spiritual decline, moral decay, and widespread suffering, where the true teachings are obscured.
[언어도단 시대 (Age of Ineffable Truth)]: A time when conventional language and logic are insufficient to grasp profound spiritual truths.
[천호걸래 (Heavenly Authority and Power)]: The supreme authority and boundless power derived directly from the heavens.
[백궁 (Celestial Palace)]: The ultimate spiritual realm or cosmic center, often described as the abode of the divine.
[본자 신인 (Original Divine Being)]: The primordial, true divine entity, the source of all creation and spiritual authority.
[지상 낙원 (Earthly Paradise)]: A utopian state on Earth characterized by peace, harmony, and abundance, mirroring heavenly perfection.
[천부경 (Heavenly Code Scripture)]: A sacred text believed to contain the fundamental principles of the universe and divine truth.
[일시무시일 (The One Begins Without Beginning)]: The ultimate origin point, signifying that the absolute One exists without a prior cause or beginning.
[일종무종일 (The One Ends Without Ending)]: The ultimate conclusion, indicating that the absolute One persists eternally without end.
[생야일편 부운기 (Life is but a Fleeting Cloud)]: The ephemeral and transient nature of human existence, akin to a wisp of cloud.
[인생 이모작 (Two-Harvest Life)]: A concept of living a life with two distinct phases or purposes, often implying a spiritual transformation after a conventional life.
[업장 (Karmic Obstacles)]: Accumulated negative karma or spiritual impediments resulting from past actions.
[본태양 (Primordial Sun)]: The ultimate, original source of spiritual light and energy, transcending the physical sun.
[가태양 (Provisional Sun)]: A metaphorical term for a false or incomplete source of light/truth, contrasting with the ultimate “Primordial Sun.”
[진태양 (True Sun)]: The actual, physical sun, representing a limited form of light compared to the “Primordial Sun.”
[아상 (Ego-Self)]: The illusion of a separate, independent self, often associated with pride and self-centeredness.
[적외선 (Infrared Ray)]: Electromagnetic radiation with wavelengths longer than visible light, representing unseen aspects of reality.
[자외선 (Ultraviolet Ray)]: Electromagnetic radiation with wavelengths shorter than visible light, also representing unseen aspects of reality.
[가시광선 (Visible Light Spectrum)]: The portion of the electromagnetic spectrum that is visible to the human eye, symbolizing limited human perception.
[오해 (Misunderstanding)]: A misinterpretation or incorrect grasp of meaning.
[곡해 (Distortion)]: A deliberate or unintentional twisting of facts or meaning.
[양해 (Gracious Understanding)]: A compassionate and accommodating understanding, often involving concession or acceptance.
[이해 (Comprehension)]: The act of grasping the meaning or nature of something.
[보혜사 (Comforter/Advocate)]: A spiritual guide or helper, often referring to the Holy Spirit in Christian theology, but here implying a divine messenger.
[권능 (Divine Authority/Power)]: The inherent power and authority of a divine being to command and manifest.
[아날로그 (Analogous Continuum)]: A continuous, unbroken representation of information, often contrasted with discrete digital forms.
[디지털 (Discrete Quantification)]: A representation of information in discrete, quantifiable units or symbols.
[화소 (Pixelated Unit)]: The smallest addressable element in a raster image, symbolizing the fragmented nature of perceived reality.
[바코드 (Encoded Identity)]: A machine-readable optical label containing information about the item to which it is attached, symbolizing a coded or categorized existence.
[무의식 (Subconscious Realm)]: The part of the mind that is not currently in focal awareness but influences behavior and thought.
[공덕 (Meritorious Virtue)]: Accumulated positive karma or spiritual merit from good deeds.
[초종교 (Trans-Religious)]: Beyond the confines of any single religion, encompassing universal spiritual truths.
[초정치 (Trans-Political)]: Beyond conventional politics, aiming for a higher, universal governance.
[의 (Righteousness/Justice)]: Moral uprightness, fairness, and adherence to divine principles.
[미 (Beauty/Grace)]: Aesthetic perfection and inherent goodness.
[겸손 (Humility)]: The quality of having a modest or low view of one’s own importance.
[교만 (Arrogance/Hubris)]: Excessive pride or self-importan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