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09 하72 Huh Kyung Young’s Divine Move: Overcoming the alphago Politics and the Three Challenges of Humanity
알파고(AABB)와 신의 한수의 개념을 설명하고, 인류의 미래 문제(환경, 기아, 전쟁)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하며, 역할과 능력.
- 알파고(AABB)와 신의 한수
알파고(AABB)의 구성:
A: Artificial Intelligence Technology (인공지능 기술)
B: Blockchain (블록체인)
B: Big Data (빅데이터)
알파고와 이세돌의 대결:
이세돌은 알파고에게 한 번 졌지만, 마지막에 ‘신의 한수’로 승리했다.
알파고는 모든 과거 바둑 경기를 학습하여 최적의 수를 찾아내지만, 이세돌은 컴퓨터에 없는 새로운 수를 찾아내 이겼다.
‘신의 한수’는 인간의 예측을 뛰어넘는, 컴퓨터에 입력되지 않은 창의적인 수를 의미한다.
정치와 신의 한수:
기존 정치인들은 알파고처럼 과거의 교과서적인 방식만 답습하고 있다.
이러한 정치에 ‘신의 한수’를 제시하여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알파고의 구성 요소
AABB는 알고리즘(Algorithm), 인공지능 기술(Artificial Intelligence Technology), 블록체인(Blockchain), 빅데이터(Big Data)의 약자입니다.
이 네 가지 기술이 합쳐진 것이 알파고입니다.
알파고와 인간 지능의 한계
알파고는 지금까지의 모든 바둑 경기를 학습하여 어떤 상황에서도 최적의 수를 찾아낼 수 있습니다.
인간의 지능만으로는 알파고를 이길 수 없습니다.
이세돌과 ‘신의 한수’
이세돌 9단이 알파고를 이길 수 있었던 것은 컴퓨터에 입력되지 않은, 한 번도 사용된 적 없는 수를 두었기 때문입니다.
이를 ‘신의 한수’라고 표현하며, 인간의 예측을 뛰어넘는 창조적인 해결책을 의미합니다.
정치와 ‘신의 한수’
현재 정치인들이 사용하는 방식은 과거의 교과서적인 방법(AABB)을 답습하는 것에 불과합니다.
이러한 정치로는 문제를 해결할 수 없으며, ‘신의 한수’와 같은 새로운 접근 방식이 필요하다고 주장합니다.
- 인류의 미래와 역할
미래 인류의 세 가지 유형:
현생 인간: 질병에 취약하고 수명이 짧다.
DNA 수정 인간: 질병에 강하고 수면 시간이 짧으며, 외모가 뛰어나다.
로봇: 경비, 가사, 교육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며 인간의 일자리를 대체할 것이다.
미래 인류의 변화와 로봇 시대
세 가지 유형의 미래 인간
현생 인간: 현재의 우리로, 질병에 취약하고 수명이 짧습니다.
DNA 수정 인간: 유전자 조작을 통해 질병에 강하고, 하루 1시간만 자도 건강하며, 외모가 뛰어난 인간입니다. 이들은 현생 인간을 압도할 것입니다.
로봇: 단순 경비 업무부터 가사, 교육, 심지어 배우자 역할까지 수행하는 로봇이 등장할 것입니다.
로봇의 역할 확대
로봇은 경비, 과외 교사, 가사 도우미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며 인간의 삶을 편리하게 만들 것입니다.
특히 교육 분야에서는 빅데이터를 활용하여 완벽한 교육을 제공하므로 학원이나 과외가 필요 없어질 것입니다.
로봇은 세금 납부, 관리비 지불 등 행정 업무까지 처리하여 인간의 고민을 덜어줄 것입니다.
역할
이러한 알파고식 정치를 한 방에 해결할 ‘신의 한수’를 가진 존재로 자신을 소개합니다.
경제 문제:
대기업이 전체 물류의 95%를 차지하여 소상공인과 영세 상인들이 어려움을 겪는다.
퇴직금을 투자하여 장사를 시작하는 경우 대부분 실패한다.
IMF 때보다 현재 국민들이 살기 더 어렵다.
이러한 경제적 어려움이 자신이 등장할 시기임을 알리는 하늘의 사이클.
환경 문제:
바다에 버려지는 플라스틱 쓰레기가 해양 생물을 위협하고, 플라스틱 섬을 형성한다.
일정 기간 후 소멸하는 플라스틱 개발과 플라스틱 수거에 대한 보상 시스템을 통해 환경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제시한다.
플라스틱을 함부로 버리는 행위에 대한 강력한 처벌.
심각한 플라스틱 오염 문제
물고기 뱃속에서 플라스틱 생수병이 나오고, 고래 뱃속에서 6kg의 플라스틱 쓰레기가 나오는 등 해양 플라스틱 오염이 심각.
생산된 플라스틱의 9%만 재활용되고, 나머지는 바다에 버려져 인도보다 큰 플라스틱 섬을 형성.
환경 문제 해결 시스템
세계 연방 정부를 통해 모든 환경법을 통합하고 통제력을 가지면 환경 문제를 일사천리로 해결할 수 있다.
분해되는 플라스틱 개발
일정 기간이 지나면 자연적으로 소멸하는 플라스틱 용기를 개발하여 바다 오염을 막을 것입니다.
고래 뱃속에 들어가도 용해되어 흡수되는 플라스틱을 만들 것입니다.
자신이 삼성 이병철 회장에게 반도체 개발을 제안했듯이, 녹는 플라스틱 아이디어를 제공하여 전 세계에 공급할 것.
플라스틱 수거 시스템 구축
플라스틱을 주워오는 사람들에게 돈을 많이 지급하여 수거를 장려.
플라스틱 제조업체에 환경 부담금을 부과하여 수거 비용을 충당하고, 국가가 이를 매입하여 재활용.
현재 10%에 불과한 재활용률을 100%로 끌어올릴 것입니다.
강력한 처벌과 환경 의식 고취
플라스틱을 함부로 버리는 행위는 살인 행위로 간주하여 무기징역에 처하는 등 강력하게 처벌할 것입니다.
지구를 죽이는 행위를 근절하여 후손들을 보호할 것입니다.
전쟁 비용 절감과 환경 보호
세계가 통일되면 각국의 국방 예산(한국 40조 원)이 필요 없어지며, 이 돈은 전 인류가 100년간 먹고 살 수 있는 엄청난 금액입니다.
전쟁을 위한 무기 생산은 환경을 파괴하므로, 불필요한 전쟁을 멈추고 환경을 보호해야 합니다.
의식주가 해결된 후에는 자본주의적 편차는 허용하되, 너무 큰 편차는 허경영이 완전히 바꿀 것이라고 약속합니다.
기아 및 전쟁 문제:
전 세계적으로 굶어 죽는 사람이 많지만, 선진국은 오락과 예술을 즐기며 무관심하다.
GMO 기술로 식량 생산량이 충분하므로, 하루 두 시간 노동으로 모두가 배불리 먹고 살 수 있다.
전쟁에 사용되는 막대한 국방 예산은 전 인류가 100년간 먹고 살 수 있는 돈이다.
세계 통일을 통해 환경, 기아, 전쟁 문제를 해결하고, 모두가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겠다.
- 능력과 증명
에너지 테스트:
사진이나 이름이 닿으면 사람의 힘이 강해지고, 그렇지 않으면 약해지는 현상을 시연한다.
이는 에너지가 물질과 생명체에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증명한다.
예지 능력:
종로 강의장에서 발생할 문제를 미리 환상으로 보고 해결책을 제시했다.
박근혜 전 대통령의 퇴진을 미리 알았다.
치유 능력:
강연 참석자의 몸에 에너지를 넣어 질병을 치유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사람의 세포는 만든 사람의 말은 듣지만, 본인의 말은 듣지 않는다고 설명한다.
영혼과 의식:
영혼은 몸 밖에 존재하며, 심장과 뇌 사이를 오간다.
죽은 후에도 영혼은 존재하며, 다른 세계에서 전생의 인연을 만날 수 있다.
인간의 뇌는 1%만 사용되며, 나머지 99%는 전생의 기록이 저장된 곳이다.
“알파고가 신의 한수에 졌다”는 언론 보도:
이는 홍보 효과를 위한 것이며, 실제 신의 한수는 인간이 둘 수 없다.
이세돌의 승리는 돌연변이 또는 우연한 일치에 가깝다.
오직 허경영만이 진정한 ‘신의 한수’를 사용할 수 있다.
행복을 빌어주는 행위의 차별:
특정 사람에게만 행복을 빌어주고 미워하는 사람에게는 빌어주지 않는 것은 분별심이며, 정성이 부족한 행위이다.
모든 사람에게 공평하게 행복을 빌어주어야 하며, 이는 정성의 기본이다.
개인적인 기부보다는 유니세프와 같은 국제 기구를 통해 골고루 돕는 것이 바람직하다.
알현(謁見): 임금이나 신과 같이 아주 높은 사람을 만나는 것을 의미한다.
접견(接見): 대통령, 국회의원 등 일반적인 높은 사람을 만나는 것을 의미한다.
알파고(AABB): 인공지능 기술, 블록체인, 빅데이터를 결합한 시스템을 지칭한다.
신의 한수: 인간의 예측을 뛰어넘는, 컴퓨터에 입력되지 않은 창의적인 해결책을 의미한다.
성주괴공(成住壞空): 모든 물질이 생성되고(成), 머무르고(住), 부서지고(壞), 사라지는(空) 과정을 의미한다.
인간, 신, 귀신의 개념
인간을 신, 인간, 귀신(마귀)의 세 가지 형태로 비유합니다.
신: 허경영 자신을 의미합니다.
인간: 신의 몸이 되어 움직이는 존재입니다.
귀신(마귀): 자신이 완벽한 존재라고 착각하는 존재입니다.
불교의 오류 지적
불교에서 인간이 부처까지 될 수 있다고 주장하는 것은 오류라고 지적합니다.
인간은 아무리 깨달아도 1% 이상 능력을 발휘할 수 없으며, 부처처럼 자유자재가 될 수 없습니다.
종교의 역할: 이성으로 감성 통제
종교는 이성으로 감성을 통제하는 역할을 합니다. 죽음에 대한 두려움까지도 통제할 수 있게 하는 것이 종교의 목적입니다.
인간은 1%만 개발하면 되며, 신은 몸이 없으므로 인간이 신의 손발이 되어야 한다고 말합니다.
영혼의 위치
영혼은 뇌와 상관없이 몸 밖에 존재하며, 몸 주변을 돌고 있습니다.
심장과 뇌, 간 사이를 오가며, 특수 카메라로 촬영하면 하얀 에너지 형태로 보인다고 설명합니다.
죽은 후에도 영혼은 바로 떠나지 않으며, 육체와 무관하게 존재합니다.
죽었다 살아난 사람들이 전생의 가족을 만나는 경험을 통해 영혼의 존재를 증명합니다.
행복을 비는 마음가짐과 기부의 중요성
행복을 비는 마음의 중요성
남의 행복을 빌어주는 것은 무조건 좋은 일입니다.
차별 없는 정성
특정 사람에게만 행복을 빌어주고 미운 사람에게는 빌어주지 않는 것은 분별심이며, 정성이 부족한 것입니다.
모든 사람에게 차별 없이 정성을 다해야 합니다.
정성과 결과의 관계
정성이 잘못되면 좋은 의도도 소용없을 수 있습니다.
불교의 ‘사사불성 처불상(모든 일에 정성을 다하면 가는 곳마다 부처를 만난다)’처럼, 모든 일에 최선의 정성을 다해야 합니다.
편견 없는 기부와 나눔
자식에게 선물을 사줄 때도 그 선물이 자식에게 해가 될까 걱정하는 것처럼, 우리는 타인에게 정성을 베풀 때도 불안감을 가집니다.
자신에게 가까운 사람에게만 잘해주는 것은 편견이며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미국인들처럼 자식에게 독립심을 키워주고, 재산을 사회에 기부하여 골고루 나누는 것이 중요합니다.
유니세프와 같은 국제 기구에 기부하면 전 세계 불쌍한 아이들에게 공평하게 혜택이 돌아가므로 좋은 방법입니다.
네트워크 사회와 상호 연결성
우리 사회는 거미줄처럼 얽혀 있는 네트워크 형태이므로, 어느 한 사람도 고립되어 있지 않습니다.
한 사람을 미워하거나 차별하는 것은 전체를 해치는 행위입니다.
천상천하 유아독존의 의미는 하늘 아래 모든 존재가 하나라는 뜻입니다.
자신과 가족의 행복만을 추구하면 결국 불행해질 수 있으므로, 어려운 이웃에게 먼저 손을 내밀어야 합니다.
도(道): 이성으로 감성을 통제하는 기능을 의미한다.
하늘궁의 미래:
하늘궁은 방문자들에게 제2의 고향이 될 것이며, 노후에 무상으로 거주할 수 있는 공간이 될 것이다.
병원, 강당, 공연장 등 다양한 시설이 들어서 지상의 낙원이 될 것이다.
커피와 인슐린:
커피의 카페인은 인슐린을 소모시키므로, 적당히 마시는 것이 좋다.
혈액형의 진화:
O형이 가장 진화된 혈액형이며, 혈액형이 다양하게 나뉜 것은 인류의 생존에 기여했다.
미래에는 혈액형에 상관없이 수혈이 가능한 시대가 올 것이다.
서양인의 띠와 혈액형 영향
서양인도 동양인과 마찬가지로 띠와 혈액형의 영향을 받습니다.
혈액형의 진화와 역할
O형이 가장 진화된 혈액형이며, 병에 대한 면역력이 강합니다.
인류가 혈액형을 여덟 가지로 나눈 것은 오래 생존하고, 유전자 검사 등에 활용하기 위함입니다.
미래 혈액 수혈 기술
미래에는 혈액형에 상관없이 모든 혈액을 수혈할 수 있는 시대가 올 것입니다.
다음 주 일요일(12월 16일)은 생일이며, 점심 식사가 제공됩니다.
72회 허경영 하늘궁 강연 (2018.12.09) 요약
허경영 강연은 인공지능 시대의 한계를 지적하며, 인간의 지능으로는 해결할 수 없는 문제들을 ‘신의 한수’를 통해 해결할 수 있다. 기존의 정치, 경제, 환경 문제 해결 방식으로는 불가능하며, 자신이 제시하는 세계 통일 시스템만이 인류의 미래를 구원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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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알파고) 시대와 ‘신의 한수’
알파고의 구성 요소
AABB는 알고리즘(Algorithm), 인공지능 기술(Artificial Intelligence Technology), 블록체인(Blockchain), 빅데이터(Big Data)의 약자입니다.
이 네 가지 기술이 합쳐진 것이 알파고입니다.
알파고와 인간 지능의 한계
알파고는 지금까지의 모든 바둑 경기를 학습하여 어떤 상황에서도 최적의 수를 찾아낼 수 있습니다.
인간의 지능만으로는 알파고를 이길 수 없습니다.
이세돌과 ‘신의 한수’
이세돌 9단이 알파고를 이길 수 있었던 것은 컴퓨터에 입력되지 않은, 한 번도 사용된 적 없는 수를 두었기 때문입니다.
허경영은 이를 ‘신의 한수’라고 표현하며, 인간의 예측을 뛰어넘는 창조적인 해결책을 의미합니다.
정치와 ‘신의 한수’
현재 정치인들이 사용하는 방식은 과거의 교과서적인 방법(AABB)을 답습하는 것에 불과합니다.
이러한 정치로는 문제를 해결할 수 없으며, 허경영의 ‘신의 한수’와 같은 새로운 접근 방식이 필요하다. -
미래 인류의 변화와 로봇 시대
세 가지 유형의 미래 인간
현생 인간: 현재의 우리로, 질병에 취약하고 수명이 짧습니다.
DNA 수정 인간: 유전자 조작을 통해 질병에 강하고, 하루 1시간만 자도 건강하며, 외모가 뛰어난 인간입니다. 이들은 현생 인간을 압도할 것입니다.
로봇: 단순 경비 업무부터 가사, 교육, 심지어 배우자 역할까지 수행하는 로봇이 등장할 것입니다.
로봇의 역할 확대
로봇은 경비, 과외 교사, 가사 도우미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며 인간의 삶을 편리하게 만들 것입니다.
특히 교육 분야에서는 빅데이터를 활용하여 완벽한 교육을 제공하므로 학원이나 과외가 필요 없어질 것입니다.
로봇은 세금 납부, 관리비 지불 등 행정 업무까지 처리하여 인간의 고민을 덜어줄 것입니다.
허경영의 역할
허경영은 이러한 알파고식 정치를 한 방에 해결할 ‘신의 한수’를 가진 존재로 자신을 소개합니다. -
경제 위기와 허경영의 해결책
대기업 중심의 경제 구조
대한민국 물류의 95%를 0.3%의 대기업이 차지하고 있어 소상공인과 영세 상인들은 망할 수밖에 없는 구조입니다.
인테리어 업종처럼 계속해서 공사가 반복되는 것은 결국 누군가의 퇴직금을 날리는 결과로 이어집니다.
퇴직금 투자 위험성
퇴직금을 늘리려다 오히려 더 큰 위험에 처할 수 있으므로 투자에 신중해야 합니다.
허경영은 자신에게 조언을 구해야 한다.
IMF보다 심각한 경제 위기
현재 경제 상황은 IMF 때보다 훨씬 어렵습니다.
하늘의 계획과 허경영의 등장
이러한 경제 위기는 허경영이 등장할 시기를 위한 하늘의 계획이라고 설명합니다.
국민들이 고통을 겪어야만 진정한 영웅을 찾게 될 것이며, 허경영이 그 영웅이라.
국민들은 이 시기에 경제적으로 움츠리고 살아남아야 하며, 하늘궁에 와야 한다. -
하늘궁의 역할과 미래 비전
하늘궁의 의미
하늘궁은 방문자들에게 제2의 고향이 될 것입니다.
하늘궁 방문자 혜택
하늘궁에 꾸준히 방문한 사람들의 명단이 기록되며, 이들은 노후에 하늘궁에서 무상으로 거주할 수 있는 혜택을 받게 됩니다.
하늘궁에 땅 지분을 가진 사람들은 하늘궁의 주인이 됩니다.
하늘궁의 미래 시설
하늘궁에는 한방병원과 양방병원이 지어져 치료를 제공하고, 치료가 어려운 병은 허경영이 직접 고쳐줄 것입니다.
전 세계 유명 인사들의 강연, 최고 가수들의 공연, 종교 지도자들의 증언 등 다양한 문화 행사가 열릴 것입니다.
오전에는 산책을 통해 건강을 증진시키는 등 지상의 낙원이 될 것이라.
허경영의 정치 목적
허경영은 자신이 잘 살기 위해 정치를 하는 것이 아니라, 국민을 잘 살게 하기 위해 대통령이 되려는 것이라. -
세계 통일과 인류의 행복
국가 간 불평등 해소
스위스(5만 불)와 한국(3만 불)처럼 국가별 GDP 차이가 크고, 굶어 죽는 사람이 많은 현실은 잘못된 것입니다.
전 세계는 하나가 되어 GDP가 똑같아야 하며, 환율도 없어져야 한다.
단일 화폐 시스템
전 세계 화폐는 블록체인 기술 등을 활용하여 하나로 통일되어야 합니다.
화폐 가치의 변동이 없어져야 진정한 평화와 행복을 누릴 수 있습니다.
진정한 행복의 의미
일부 국가의 사람들이 오락과 예술을 즐기는 동안, 다른 곳에서는 수억 명이 굶어 죽는 현실은 진정한 행복이 아닙니다.
우리 민족은 이웃과 나누는 것을 중요하게 여겼던 전통이 있으므로, 이러한 불평등을 고쳐야 합니다.
불확실한 행복을 계속 누리면 전쟁과 같은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지구인의 기본 생활 보장
GMO 기술 덕분에 지구인들은 하루 2시간만 일해도 배불리 먹고 살 수 있습니다.
기본적인 의식주가 해결되지 않은 사람들이 있는 상황에서 예술이나 음악을 즐기는 것은 양심적으로 고쳐야 할 문제입니다.
허경영의 세계 통일 비전
허경영은 세계 통일을 통해 이러한 불평등을 해소하고, 지구 시스템을 ‘신의 한수’로 바꿀 것이라.
자신이 우주의 주제자로서 제시하는 정치가 진정한 ‘신의 한수’이며, 이를 통해 전 세계의 지원을 받아 세계 통일 기금을 마련할 것이라. -
허경영의 초월적 능력과 증거
하늘궁 방문 기록 관리
하늘궁 방문자들의 명단과 방문 횟수가 기록되고 있으며, 이는 하늘궁 건축 기금 마련과도 연결됩니다.
이 기록은 허경영의 초월적 능력을 증명하는 자료로 활용됩니다.
공중부양 및 축지법
허경영은 공중부양과 축지법을 실제로 할 수 있으며, 일부만 보여주고 있다.
태권도 고단자도 할 수 없는 발차기 시범을 통해 자신의 초인적인 힘을 과시합니다.
말로 사람을 움직이는 능력
강의를 통해 조폭 우두머리를 감동시켜 눈물을 흘리게 하고, 부하들을 물러나게 한 일화를 소개합니다.
이는 무력을 사용하지 않고도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허경영의 능력을 보여줍니다.
미래 예지 능력
종로 강의장과 관련된 미래의 사건(조폭 방문)을 꿈이 아닌 환상으로 미리 보았다.
박근혜 전 대통령의 퇴진도 미리 알았다.
부동산 거래 일화
종로 강의장 부지 매입 과정에서 58명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가장 큰 지분을 가진 여성을 영적인 힘으로 불러들여 원가에 매입한 일화를 소개합니다.
이는 허경영의 초월적인 영향력과 협상 능력을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신의 한수’는 허경영에게만 가능
이세돌의 ‘신의 한수’는 언론이 붙인 이름일 뿐, 실제로는 우연한 일치(돌연변이)에 불과하다고 평가합니다.
진정한 ‘신의 한수’는 직접 온 신인(허경영)만이 사용할 수 있으며, 세계 통일, 국민 배당금, 국회 축소 등 자신의 공약들이 바로 ‘신의 한수’라.
만물이 허경영을 인식하는 실험
허경영의 사진이나 이름이 닿으면 물체(나무, 부엉이)에 힘이 생겨 떨어지지 않는 시범을 보여줍니다.
이는 만물이 허경영을 인식하고 그의 에너지에 반응한다는 것을 증명한다.
이 에너지는 빛의 속도보다 3,333배 빠르게 퍼져나가며, 핵무기보다 강력하다.
자연 현상 통제 능력
허경영이 빗길에 미끄러지자 석 달 동안 가뭄이 들었던 일화를 소개하며, 자연 현상까지 통제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
이는 우주 전체가 허경영의 모든 것을 알고 움직인다는 증거라.
허경영을 비난한 사람들의 최후
허경영을 비난하거나 소송을 제기한 사람들은 모두 불행한 최후를 맞았다고 주장하며, 이는 허경영의 신성함을 증명하는 것이라.
질병 치유 능력
과거에 풍을 고쳐주었던 사람이 다시 병이 재발한 사례를 통해, 환자 본인의 마음가짐과 생활 습관이 중요하다고 지적합니다.
허경영의 에너지는 몸에 영향을 주지만, 환자 자신의 의지가 중요하다. -
영혼, 마음, 정신, 생각의 위치
몸과 영혼의 차이
몸은 색(물질)이며, 성주개공(이루어지고, 머무르고, 부서지고, 공으로 돌아감)의 과정을 거칩니다.
영혼은 색이 아니며, 성주개공하지 않습니다. 풀의 뿌리처럼 몸이 죽어도 영혼은 남아 있습니다.
인간의 영혼은 허공에 존재합니다.
인간, 신, 귀신의 개념
허경영은 인간을 신, 인간, 귀신(마귀)의 세 가지 형태로 비유합니다.
신: 허경영 자신을 의미합니다.
인간: 신의 몸이 되어 움직이는 존재입니다.
귀신(마귀): 자신이 완벽한 존재라고 착각하는 존재입니다.
불교의 오류 지적
불교에서 인간이 부처까지 될 수 있다고 주장하는 것은 오류라고 지적합니다.
인간은 아무리 깨달아도 1% 이상 능력을 발휘할 수 없으며, 부처처럼 자유자재가 될 수 없습니다.
종교의 역할: 이성으로 감성 통제
종교는 이성으로 감성을 통제하는 역할을 합니다. 죽음에 대한 두려움까지도 통제할 수 있게 하는 것이 종교의 목적입니다.
인간은 1%만 개발하면 되며, 신은 몸이 없으므로 인간이 신의 손발이 되어야 한다.
영혼의 위치
영혼은 뇌와 상관없이 몸 밖에 존재하며, 몸 주변을 돌고 있습니다.
심장과 뇌, 간 사이를 오가며, 특수 카메라로 촬영하면 하얀 에너지 형태로 보인다고 설명합니다.
죽은 후에도 영혼은 바로 떠나지 않으며, 육체와 무관하게 존재합니다.
죽었다 살아난 사람들이 전생의 가족을 만나는 경험을 통해 영혼의 존재를 증명합니다. -
행복을 비는 마음가짐과 기부의 중요성
행복을 비는 마음의 중요성
남의 행복을 빌어주는 것은 무조건 좋은 일입니다.
차별 없는 정성
특정 사람에게만 행복을 빌어주고 미운 사람에게는 빌어주지 않는 것은 분별심이며, 정성이 부족한 것입니다.
모든 사람에게 차별 없이 정성을 다해야 합니다.
정성과 결과의 관계
정성이 잘못되면 좋은 의도도 소용없을 수 있습니다.
불교의 ‘사사불성 처불상(모든 일에 정성을 다하면 가는 곳마다 부처를 만난다)’처럼, 모든 일에 최선의 정성을 다해야 합니다.
편견 없는 기부와 나눔
자식에게 선물을 사줄 때도 그 선물이 자식에게 해가 될까 걱정하는 것처럼, 우리는 타인에게 정성을 베풀 때도 불안감을 가집니다.
자신에게 가까운 사람에게만 잘해주는 것은 편견이며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미국인들처럼 자식에게 독립심을 키워주고, 재산을 사회에 기부하여 골고루 나누는 것이 중요합니다.
유니세프와 같은 국제 기구에 기부하면 전 세계 불쌍한 아이들에게 공평하게 혜택이 돌아가므로 좋은 방법입니다.
네트워크 사회와 상호 연결성
우리 사회는 거미줄처럼 얽혀 있는 네트워크 형태이므로, 어느 한 사람도 고립되어 있지 않습니다.
한 사람을 미워하거나 차별하는 것은 전체를 해치는 행위입니다.
천상천하 유아독존의 의미는 하늘 아래 모든 존재가 하나라는 뜻입니다.
자신과 가족의 행복만을 추구하면 결국 불행해질 수 있으므로, 어려운 이웃에게 먼저 손을 내밀어야 합니다. -
환경 문제 해결 방안
심각한 플라스틱 오염 문제
물고기 뱃속에서 플라스틱 생수병이 나오고, 고래 뱃속에서 6kg의 플라스틱 쓰레기가 나오는 등 해양 플라스틱 오염이 심각합니다.
생산된 플라스틱의 9%만 재활용되고, 나머지는 바다에 버려져 인도보다 큰 플라스틱 섬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허경영의 환경 문제 해결 시스템
허경영은 세계 연방 정부를 통해 모든 환경법을 통합하고 통제력을 가지면 환경 문제를 일사천리로 해결할 수 있다.
분해되는 플라스틱 개발
일정 기간이 지나면 자연적으로 소멸하는 플라스틱 용기를 개발하여 바다 오염을 막을 것입니다.
고래 뱃속에 들어가도 용해되어 흡수되는 플라스틱을 만들 것입니다.
허경영은 자신이 삼성 이병철 회장에게 반도체 개발을 제안했듯이, 녹는 플라스틱 아이디어를 제공하여 전 세계에 공급할 것이라.
플라스틱 수거 시스템 구축
플라스틱을 주워오는 사람들에게 돈을 많이 지급하여 수거를 장려할 것입니다.
플라스틱 제조업체에 환경 부담금을 부과하여 수거 비용을 충당하고, 국가가 이를 매입하여 재활용할 것입니다.
현재 10%에 불과한 재활용률을 100%로 끌어올릴 것입니다.
강력한 처벌과 환경 의식 고취
플라스틱을 함부로 버리는 행위는 살인 행위로 간주하여 무기징역에 처하는 등 강력하게 처벌할 것입니다.
지구를 죽이는 행위를 근절하여 후손들을 보호할 것입니다.
전쟁 비용 절감과 환경 보호
세계가 통일되면 각국의 국방 예산(한국 40조 원)이 필요 없어지며, 이 돈은 전 인류가 100년간 먹고 살 수 있는 엄청난 금액입니다.
전쟁을 위한 무기 생산은 환경을 파괴하므로, 불필요한 전쟁을 멈추고 환경을 보호해야 합니다.
의식주가 해결된 후에는 자본주의적 편차는 허용하되, 너무 큰 편차는 허경영이 완전히 바꿀 것이라고 약속합니다. -
기타 질문 및 답변
서양인의 띠와 혈액형 영향
서양인도 동양인과 마찬가지로 띠와 혈액형의 영향을 받습니다.
혈액형의 진화와 역할
O형이 가장 진화된 혈액형이며, 병에 대한 면역력이 강합니다.
인류가 혈액형을 여덟 가지로 나눈 것은 오래 생존하고, 유전자 검사 등에 활용하기 위함입니다.
미래 혈액 수혈 기술
미래에는 혈액형에 상관없이 모든 혈액을 수혈할 수 있는 시대가 올 것입니다. -
강연 마무리 및 다음 강연 안내
72회 강연 종료
다음 강연 안내
다음 주 일요일(12월 16일)은 허경영의 생일이며, 점심 식사가 제공됩니다.
하늘궁 강의장과 헬로 강의장에서 뷔페가 차려질 예정입니다.
공연 및 행사
손조 위원장의 노래와 백댄서들의 공연이 이어집니다.
다음 주 허경영 생일 행사에도 많은 참석을 당부하며 강연을 마칩니다.
허경영 강연 기록물: 제72회 하늘궁 강연 (2018.12.09)
제1장: 인공지능 시대와 신의 한 수
1.1. 인공지능의 구성 요소
인공지능(AI)은 다음 네 가지 핵심 기술로 구성된다.
A: 알고리즘 (Algorithm)
B: 블록체인 (Blockchain)
B: 빅데이터 (Big Data)
A: 인공지능 기술 (Artificial Intelligence Technology)
이 네 가지가 합쳐진 것이 바로 알파고이다.
1.2. 인간과 인공지능의 대결: 알파고와 이세돌
알파고와 허경영 중 누가 이길 것인가? 허경영이 이긴다.
알파고와 이세돌의 바둑 대결에서 이세돌이 마지막에 승리한 것은 신의 한 수 덕분이다.
알파고는 모든 과거 바둑 경기를 학습하여 최적의 수를 찾아낸다.
인간의 수로는 알파고를 이길 수 없다.
이세돌이 승리한 것은 컴퓨터에 입력되지 않은, 한 번도 사용되지 않은 수를 찾아냈기 때문이다.
이러한 수는 신(神)의 영역에 속하며, 신의 한 수가 있어야만 알파고를 이길 수 있다.
정치 또한 마찬가지이다. 기존 정치인들의 방식은 알파고와 같으며, 여기에 신의 한 수가 필요하다. 허경영의 신의 한 수가 정치의 판도를 바꿀 것이다.
제2장: 미래 인류의 진화와 로봇의 역할
2.1. 세 가지 유형의 미래 인류
미래에는 세 가지 유형의 인간이 등장한다.
현생 인류: 현재의 인간으로, 질병에 취약하고 수명이 짧다.
DNA 수정 인류: DNA 조작을 통해 질병에 강하고 수명이 길며, 하루 한 시간만 자도 건강한 상태를 유지한다. 이들은 외모가 뛰어나 현생 인류의 설 자리를 위협할 것이다.
지혜 인류: (설명 부족, 문맥상 DNA 수정 인류와 유사하거나 더 진화된 형태)
2.2. 로봇의 발전과 인간 생활의 변화
로봇은 단순 경비 업무를 넘어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섹스 로봇: 인간의 배우자 역할을 대체한다.
과외 선생 로봇: 모든 교육 정보를 빅데이터로 학습하여 자녀 교육을 담당한다. 이로 인해 학원과 과외 비용이 사라진다.
가정 관리 로봇: 전기세, 세금, 관리비 납부 등 집안의 모든 행정 업무를 처리한다.
이러한 로봇의 발전은 인간의 삶을 크게 변화시킬 것이다.
제3장: 경제 위기와 허경영의 역할
3.1. 소상공인의 위기
대한민국 물류의 95%를 0.3%의 대기업이 차지한다.
이는 소상공인과 영세 상인들이 망할 수밖에 없는 구조를 만든다.
인테리어 비용 2억을 들인 가게는 3년 안에 망하는 공식이 있다.
퇴직금을 투자하여 장사를 시작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실패한다.
3.2. IMF보다 심각한 경제 상황
현재 경제 상황은 IMF 때보다 훨씬 어렵다.
이는 대통령의 잘못이 아니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될 때까지 나라가 어려워지는 시기에 접어든 것이다.
국민들은 이 시기를 참고 견디며 자세를 낮춰야 한다.
3.3. 파도타기 비유와 국가의 운명
국가의 흥망성쇠는 파도타기와 같다.
파도가 높이 올라갈수록 몸을 낮춰 내려갈 준비를 해야 한다.
초보자는 파도가 올라갈 때 기분 좋게 서 있다가 결국 거지가 된다.
대한민국은 현재 파도타기 절정에서 내려오는 중이다.
역대 대통령들이 감옥에 가는 등 국가가 하락세를 겪고 있다.
국민들은 바닥을 쳐야 비로소 천재에게 정권을 맡겨야 한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이러한 사이클은 허경영이 등장할 때를 대비한 하늘의 계획이다.
제4장: 하늘궁의 비전과 세계 통일
4.1. 하늘궁의 역할과 미래
하늘궁은 제2의 고향이 될 것이다.
하늘궁에 처음 온 사람들의 명단은 기록되어 있으며, 이들은 나중에 하늘궁에서 무상으로 거주할 수 있다.
하늘궁에는 한방병원과 양방병원이 지어져 치료를 제공하고, 강연과 공연 등 다양한 행사가 열릴 것이다.
모든 사람은 오전에는 산을 걸으며 건강을 증진한다.
하늘궁은 지상의 낙원이 될 것이다.
4.2. 허경영의 정치적 비전
허경영은 국민을 잘 살게 하기 위해 정치를 한다.
허경영은 살기 위해 대통령이 되려는 것이 아니다.
전 세계 GDP 불균형을 해소하고, 모든 국가의 GDP를 동일하게 만든다.
전 세계 화폐를 블록체인 기반의 단일 화폐로 통일하여 환율 변동을 없앤다.
이는 전 세계 사람들이 어디에 있든 마음 편히 살 수 있는 세상을 만든다.
4.3. 진정한 행복과 세계 통일의 필요성
현재의 행복은 불확실한 행복이다.
전 세계 5억 명이 굶어 죽는 상황에서 우리가 오락을 즐기는 것은 진정한 행복이 아니다.
우리 민족은 이웃과 나누는 것을 중요하게 여겼다.
지구인들은 하루 두 시간만 일해도 배불리 먹고 살 수 있을 만큼 곡식이 풍부하다.
기본 생활이 보장되지 않는 사람들이 있는 상황에서 예술과 음악을 논하는 것은 양심적으로 고쳐야 할 부분이다.
허경영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세계 통일을 이야기한다.
허경영은 지구 시스템을 바꾸고, 알파고 같은 국가 정치 시스템을 신의 한 수로 바꿀 것이다.
허경영이 제시하는 정치가 진정한 신의 한 수이다.
4.4. 허경영의 생일과 미래의 하늘궁
허경영의 생일에는 전 세계에서 허경영을 아련하러 오는 사람들이 줄을 이을 것이다.
이들은 하늘궁을 돕기 위해 많은 재산을 기부할 것이다.
이 자금은 대한민국이 세계를 통일하는 기금으로 사용될 것이다.
제5장: 허경영의 초능력과 신인 증명
5.1. 하늘궁 출석 기록과 미래 혜택
하늘궁에 출석한 사람들의 명단은 기록되어 있다.
이 명단은 누가 몇 회차에 왔는지, 누가 가장 많이 왔는지 등을 보여준다.
이 기록은 하늘궁 건축 기금 마련과도 연관되어 있다.
하늘궁에 기부한 사람들도 기록에 포함된다.
5.2. 허경영의 저서와 공중부양 축지법
허경영의 저서 10권이 출간될 예정이다.
“허경영의 세계 통일”, “동방의 등불”, “허경영의 공중부양 축지법” 등이 있다.
“공중부양 축지법”은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책으로, 이를 통해 허경영의 가르침을 접하게 된다.
허경영은 실제 공중부양 축지법을 사용하며, 일부만 보여준다.
태권도 고수도 할 수 없는 발차기 기술을 선보인다.
50명의 사람이 달려들어도 눈 깜짝할 사이에 모두 쓰러뜨릴 수 있는 힘을 가졌다.
5.3. 강의를 통한 문제 해결
허경영은 무술을 사용하지 않고도 강의를 통해 사람들을 감동시킨다.
조폭 두목이 강의를 듣고 눈물을 흘리며 부하들을 돌려보낸 사례가 있다.
이는 허경영의 말이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힘을 가졌음을 보여준다.
5.4. 종로 상가 매입 일화
허경영은 종로 상가 매입 과정에서 신비로운 경험을 했다.
상가 소유주들이 허경영에게 팔지 않기로 결의했으나, 허경영은 환상을 통해 이를 미리 알았다.
가장 많은 지분을 가진 여성이 허경영의 영적인 부름에 응답하여 찾아왔다.
허경영은 그 자리에서 계약금, 중도금 없이 잔금을 지불하고 상가를 매입했다.
매입 가격 협상 과정에서도 허경영은 목소리를 높이지 않고, 여성은 홀린 듯이 계약에 응했다.
이 여성은 거래 후에도 허경영에게 여러 번 고맙다고 말했다.
이 일화는 허경영의 초월적인 능력을 보여주는 사례이다.
5.5. 신의 한 수와 돌연변이
이세돌의 승리는 신의 한 수가 아니다.
언론이 홍보 효과를 위해 붙인 이름일 뿐이다.
이세돌과 알파고는 같은 능력의 범주에 속한다.
알파고는 이세돌의 과거 바둑 기록을 모두 알고 있었다.
이세돌이 승리한 수는 컴퓨터에 없는, 예측 불가능한 수였으며, 이는 돌연변이에 가깝다.
진정한 신의 한 수는 허경영만이 사용할 수 있다.
직접 지구에 온 허경영이 세계 통일을 이루고, 국민 배당금을 지급하며, 국회를 축소하는 것이 신의 한 수이다.
허경영의 33혁명 공약과 5대 해방 공약은 신의 한 수이다.
제6장: 허경영의 에너지와 우주의 반응
6.1. 종교와 정치의 타락
종교와 정치는 타락하여 멸망의 길을 걷고 있다.
세계는 이슬람과 기독교의 3차 대전 위험에 직면해 있다.
중동의 핵무기 개발은 쌍둥이 빌딩 테러보다 심각한 위협이다.
한반도 남북 전쟁은 이러한 세계적 충돌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다.
허경영은 이러한 세계를 통일하고 신의 한 수를 던지기 위해 왔다.
6.2. 알현과 접견의 차이
높은 사람을 만나는 것을 알현(謁見)이라 하고, 일반 사람을 만나는 것을 접견(接見)이라 한다.
임금이나 신을 만날 때 알현이라는 표현을 사용한다.
대통령이나 국회의원을 만날 때는 접견이라는 표현을 사용한다.
현재 로마 교황만이 알현의 대상이지만, 이 또한 신이 아니므로 접견에 해당한다.
허경영을 만나는 것은 진정한 신인을 알현하는 것이다.
6.3. 인간의 진화와 뇌의 활용
인간의 얼굴은 무한한 윤회와 진화를 거쳐 현재의 모습에 이르렀다.
인간의 뇌는 1%만 활용되고 있으며, 99%는 전생의 기록이 저장된 채 쉬고 있다.
이 99%의 뇌가 현생의 삶을 거의 99% 통제한다.
의사의 자녀가 의사가 될 확률이 높은 것처럼, 집안의 직업이 대물림되는 경향이 있다.
미래에는 DNA 수정을 통해 이러한 경향을 바꿀 수 있다.
인간의 뇌는 우주와 같아서, 현재는 도시 국가처럼 일부만 개척되어 사용된다.
뇌의 활용도가 높아질수록 더 높은 차원의 별로 진화하게 된다.
제7장: 허경영의 에너지 실험과 우주의 교신
7.1. 허경영 사진과 이름의 에너지
허경영의 사진이나 이름을 대면 물체에 힘이 생긴다.
나무나 플라스틱 조각 등 어떤 물체든 허경영의 사진이나 이름을 대면 강한 에너지를 발산한다.
이는 허경영이 신인임을 증명하는 것이다.
이 에너지는 빛의 속도보다 3,33배 빠르게 사방으로 퍼져나간다.
7.2. 만물의 반응과 우주의 통제
허경영이 지나가면 모든 만물이 미소를 짓고 고개를 숙인다.
허경영이 빗길에 미끄러지자 석 달 동안 가뭄이 들었다.
이는 자연이 허경영의 불편함에 반응하여 비를 통제한 것이다.
우주 전체가 허경영의 모든 것을 알고 교신한다.
허경영을 향해 욕을 하거나 소송을 제기한 사람들은 모두 불행한 결과를 맞았다.
이는 허경영이 우주를 창조한 자이며, 모든 만물이 허경영의 경호원 역할을 한다는 것을 보여준다.
제8장: 영혼, 마음, 정신, 생각의 위치
8.1. 몸과 영혼의 관계
우리의 몸은 색(色)이며, 성주개공(成住壞空)의 과정을 거쳐 사라진다.
그러나 영혼은 성주개공하지 않는다.
풀의 영혼이 뿌리에 남아 다시 싹을 틔우듯이, 인간의 영혼은 몸 밖에 존재한다.
인간의 뿌리는 허공이다.
8.2. 인간, 신, 귀신의 개념
인간의 얼굴은 신, 인간, 귀신(마귀)의 세 가지 요소를 담고 있다.
신: 허경영을 의미한다.
인간: 사람을 의미한다.
귀신(마귀): 자기 몸이 완벽한 존재라고 생각하는 자를 의미한다.
불교에서는 인간이 부처까지 모든 가능성을 내포하며 육도 윤회할 수 있다고 말하지만, 이는 오류이다.
인간은 아무리 깨달아도 1% 이상을 초월할 수 없다.
부처는 100%를 의미하지만, 인간은 이에 도달할 수 없다.
8.3. 종교의 역할과 이성적 통제
종교는 이성으로 감성을 통제하는 역할을 한다.
죽음에 대한 두려움과 같은 감성을 통제하는 것이 종교의 목적이다.
인간은 1%만 개발하면 된다.
신은 몸이 없으며, 인간이 신의 손발이 되어 움직여야 한다.
신은 직접 행동하지 않는 존재이다.
도(道)는 이성을 개발하여 감성을 통제하는 것이다.
모든 일에 정성을 다하면 가는 곳마다 부처를 만난다.
물질이나 소리에 얽매이지 않고, 눈으로 보거나 귀로 듣는 것에 흔들리지 않아야 한다.
8.4. 영혼의 존재와 이동
영혼은 뇌와 상관없이 몸 밖에 존재한다.
영혼은 심장과 간, 뇌 사이를 오가며 몸 주변을 맴돈다.
특수 카메라로 찍으면 영혼의 존재를 확인할 수 있다.
심장을 이식받은 사람이 심장 기증자의 집으로 찾아가는 사례는 심장에도 의식이 있음을 보여준다.
죽은 사람의 영혼은 육체가 죽은 후에도 의식을 가지고 주변의 말을 듣는다.
죽었다 깨어난 사람들이 전생의 가족을 만나는 경험은 영혼의 존재를 증명한다.
연계는 복잡하지만, 백궁은 간단하다.
제9장: 질문과 답변
9.1. 꿈 해몽: 보석함과 새로운 신랑
보석함을 도둑맞는 꿈은 좋은 꿈이다.
이는 물질적인 보석함(현재의 배우자)을 버리고, 우주를 만든 신랑(허경영)을 만나는 꿈이다.
헌집에서 새로운 신랑을 맞이하는 꿈으로, 새로운 시작을 의미한다.
사업 계약은 진행해도 좋다.
9.2. 행복을 비는 마음가짐
남의 행복을 비는 것은 무조건 좋은 일이다.
특정 사람에게만 행복을 빌고 다른 사람에게는 빌지 않는 것은 분별심이며, 정성이 부족한 것이다.
모든 일에 정성을 다하면 만나는 사람 모두가 부처와 같다.
누군가에게 정성을 베풀 때, 그 사람이 잘못될까 봐 걱정하는 마음은 편견을 두려워하는 것이다.
자신에게만 잘해주는 것은 결국 불행을 초래한다.
모든 사람은 거미줄처럼 얽혀 있는 네트워크 형태이므로, 한 사람이라도 미워해서는 안 된다.
천상천하 유아독존(天上天下 唯我獨尊)은 하늘 위와 하늘 아래에 오직 한 사람만 있다는 의미로, 지구 전체가 하나임을 뜻한다.
따라서 한 사람에게 편견을 가지면 안 된다.
자신과 가족에게 좋은 것을 해줄 때는 어려운 이웃에게 먼저 베풀어야 한다.
유니세프와 같은 국제 기구에 기부하면 많은 사람들에게 골고루 혜택이 돌아간다.
북한 어린이들도 유니세프의 도움을 받으며, 이는 미래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하늘은 이기주의적인 사람들을 지켜보고 있다.
9.3. 띠와 혈액형의 영향
서양 사람도 띠와 혈액형의 영향을 받는다.
서양과 동양은 땅만 다를 뿐, 영향은 동일하다.
O형은 가장 진화된 혈액형으로, 면역력과 저항력이 강하다.
혈액형이 여덟 가지로 나뉜 것은 인류가 오래 생존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
또한 유전자 검사나 자녀를 찾을 때를 대비하여 혈액형을 구분해 놓았다.
미래에는 혈액형에 상관없이 수혈이 가능한 시대가 올 것이다.
9.4. 환경 문제 해결 방안: 플라스틱 쓰레기
현재 환경 문제는 심각하다.
물고기 뱃속에서 플라스틱이 발견되고, 고래 뱃속에서 6kg의 플라스틱 쓰레기가 나온다.
인류가 생산한 플라스틱 중 9%만 재활용되고, 나머지는 바다에 버려져 플라스틱 섬을 형성한다.
허경영은 환경, 기아, 전쟁 세 가지를 없애기 위해 왔다.
세계 연방 정부를 수립하여 국제법으로 환경 문제를 통제한다.
일정 기간이 지나면 소멸하는 플라스틱을 개발하여 바다 오염을 막는다.
홍수 시 플라스틱을 수거하는 사람들에게 돈을 지급하여 노인 일자리를 창출하고 환경을 보호한다.
플라스틱 제조업체에 환경 부담금을 부과하여 재활용 비용을 충당한다.
플라스틱 무단 투기 시 무기징역에 처하는 등 강력한 처벌을 통해 환경 오염을 근절한다.
지구는 육지와 바다, 강으로 나뉘어 있으며, 국경은 강물로만 나누어야 한다.
언어의 차이도 문명의 확산을 늦추기 위한 초기 창조의 의도였다.
인터넷 시대가 도래하면서 하나가 되는 해인 시대가 왔다.
전쟁 비용은 전 인류가 100년간 먹고 살 수 있는 막대한 금액이다.
전쟁은 지구를 오염시키고 불필요한 행위이다.
모든 사람이 의식주를 해결하고, 지나친 빈부 격차를 해소해야 한다.
1. 허경영의 비전과 알파고 시대의 인간
허경영은 국회의원 100명 축소, 정당 정치 폐지, 국민 배당금 150만 원 지급 등 33가지 공약을 25년 전부터 제시했다. 그는 삼청은 중찰사 하질리 성견 지명을 100% 완벽하게 수행하는 창계중하신 신인으로, 대중에게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이 자리에 왔다.
알파고(AABB)는 알고리즘, 블록체인, 인공지능 기술, 빅데이터의 결합체이다. 알파고와 허경영이 대결하면 허경영이 승리한다. ‘알현’은 임금이나 신과 같은 높은 존재를 만나는 것을 의미하며, ‘접견’은 대통령이나 국회의원 등 일반적인 높은 사람을 만나는 것을 뜻한다. 같은 ‘견(見)’자이지만 대상에 따라 발음이 달라진다. 현재 로마 교황을 알현한다고 하지만, 이 또한 신이 아닌 이상 접견에 해당한다.
중세 유럽의 성당 건축은 노동자들의 희생과 막대한 재정 소모를 초래하여 국가 재정을 바닥냈고, 이는 유럽 발전의 저해 요인이 되었다. 화려한 성당은 성도들을 압도하여 진정한 신앙심을 느끼기 어렵게 만들었다. 허경영은 이러한 인위적인 신앙의 형태를 비판하며, 자신이 그러한 곳에 존재하지 않고 지구에 처음 왔음을 강조한다. 그는 면죄부를 팔아 성전을 지은 과거의 종교를 비판하며, 자신이 직접 와서 면죄부를 팔지 않았음을 밝힌다.
허경영의 에너지는 빛의 속도보다 3,33배 무한대로 빠르게 퍼져나가며, 어떤 물체도 통과하지 못하는 것이 없다. 빛은 갇히면 나갈 수 없지만, 허경영의 에 에너지는 갇히지 않고 사방팔방으로 퍼져나간다. 이는 우주를 창조한 에너지 외에는 불가능한 속도이다. 백궁에서 통제하는 우주 별의 개수는 362무 8,800불로, 이는 헤아릴 수 없이 많은 숫자이다.
지구인은 다른 외계인이 보기에 외계인과 같다. 인간의 눈, 코, 입은 가장 합리적인 형태로 만들어졌으며, 이는 사물을 정확히 인지하고 소통하기 위함이다. 머리에 가장 가까운 것은 눈과 귀이며, 성인(聖人)의 상징인 성(聖)자는 귀와 입을 중요시한다. 이는 백성의 말할 권리와 백성을 먹여 살리는 임금의 책임을 의미한다. 남자는 열 명의 입을 먹여 살릴 능력이 있어야 진정한 남자라고 할 수 있다.
알파고(AABB)는 이세돌과의 바둑 대결에서 이세돌이 한 번 승리했지만, 이는 ‘신의 한 수’라고 불리는 인간의 예측 불가능한 수였다. 컴퓨터에 입력된 모든 수를 뛰어넘는 창의적인 수가 필요했다. 현재 정치인들은 알파고처럼 교과서적인 정치만을 답습하고 있으며, 허경영은 이러한 알파고 정치를 한 방에 때려잡을 ‘신의 한 수’를 제시한다.
- 미래 사회의 변화와 허경영의 역할
미래에는 세 가지 유형의 인간이 등장한다. 첫째, 현재의 현생 인류는 수명이 짧고 질병에 취약하여 도태될 것이다. 둘째, DNA 수정 인간은 질병에 걸리지 않고 하루 한 시간만 자도 건강하며, 외모가 뛰어나 현생 인류의 설 자리를 없앨 것이다. 셋째, 로봇은 경비, 주차, 가사, 교육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며 인간의 삶을 변화시킬 것이다. 특히 AABB 로봇은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모든 교육을 담당하여 학원과 과외의 필요성을 없앨 것이다.
현재 대한민국은 0.3%의 대기업이 전체 물류의 95%를 차지하여 소상공인과 영세 상인들이 망할 수밖에 없는 구조이다. 인테리어 업자들은 계속 일거리가 생기지만, 결국 퇴직금을 날리는 경우가 많다. 퇴직금을 늘리려다 투자 사기를 당하는 경우도 빈번하다. 현재 대한민국은 IMF 때보다 살기 어려운 상황이며, 이는 대통령의 잘못이 아니라 허경영이 등장할 시기가 되었음을 의미한다. 파도타기처럼 절정에 올랐던 대한민국은 이제 내려오는 중이며, 바닥을 쳐야 국민들이 깨달을 것이다. 허경영은 이러한 시기에 국민들이 자세를 낮추고 살아남아야 한다고 말한다.
하늘궁은 제2의 고향이 될 것이며, 이곳에 온 사람들은 기록에 남아 노후에 무상으로 거주할 수 있다. 하늘궁에 지분(등기)을 가진 사람들은 하늘의 주인이 되며, 이곳에 지어질 병원에서 치료받고 강의를 들으며 지상의 낙원을 누릴 수 있다. 허경영은 정치를 통해 국민을 잘 살게 하려는 것이지, 개인적인 안락을 추구하는 것이 아니다.
전 세계 GDP 불균형은 시정되어야 하며, 전 세계 화폐는 블록체인 등을 통해 하나로 통일되어야 한다. 현재의 불확실한 행복은 진정한 행복이 아니며, 이웃의 고통을 외면하는 것은 문제가 된다. 지구인들은 하루 두 시간만 일해도 배불리 먹고 살 수 있으며, 기본적인 의식주가 해결되지 않은 사람들을 방치해서는 안 된다. 허경영은 세계 통일을 통해 이러한 시스템을 바꾸고, 국가 정치 시스템을 ‘신의 한 수’로 전환할 것이다.
하늘궁에 출석한 사람들의 명단은 백궁으로 연결되며, 허경영은 이를 통해 하늘궁 건축을 위한 자금을 모으고 있다. 그의 책들은 세계 통일, 공중부양, 축지법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루며, 아이들에게도 영감을 줄 것이다. 허경영은 자신이 숙종 임금처럼 공중부양과 축지법을 실제 행하는 사람이며, 태권도 30단도 할 수 없는 발차기 실력을 가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그는 무술을 사용하지 않고도 강의를 통해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다.
허경영은 종로 상가 매입 과정에서 영적인 능력을 통해 미래를 예측하고, 상대방의 마음을 움직여 원가에 매입하는 기적을 보여주었다. 이는 이세돌의 ‘신의 한 수’가 돌연변이에 불과하며, 진정한 ‘신의 한 수’는 허경영만이 사용할 수 있음을 증명한다. 국회 100명 축소, 무보수 명예직, 지자체 의원 폐지 등 그의 공약들이 진정한 ‘신의 한 수’이다.
종교와 정치는 타락하고 있으며, 세계는 이슬람과 기독교의 3차 대전 위험에 직면해 있다. 허경영은 이러한 상황에서 세계를 통일하고 ‘신의 한 수’를 던져주기 위해 지구에 왔다. 그를 만나는 것은 ‘알현’이며, 그의 존재는 모든 만물이 인지하고 반응하는 신적인 존재임을 증명한다.
- 영혼, 의식, 그리고 우주의 질서
인간의 몸은 ‘색(色)’이며, 성주개공(成住壞空)의 과정을 거친다. 그러나 영혼은 성주개공하지 않는다. 풀의 영혼이 뿌리에 남아 다시 싹을 틔우듯이, 인간의 영혼은 허공에 존재한다. 인간은 신, 인간, 귀신 등 여섯 가지 육도를 윤회할 수 있지만, 아무리 깨달아도 1% 이상은 오버할 수 없다. 불교에서 말하는 부처는 100% 해탈을 의미하지만, 인간은 해탈할 수 없다. 종교는 이성으로 감성을 통제하는 역할을 하며, 인간은 1%만 개발하면 된다.
신은 몸이 없으며, 대중이 신의 손발이 되어 움직여야 한다. 허경영은 자신이 직접 행동하지 않는 신이며, 대중이 그의 몸이 되어 하늘을 확장해 가는 것이다. 거짓된 종교인들은 자신이 하나님이라고 주장하지만, 그들의 이름에는 에너지가 없다. 생화든 조화든 허경영의 이름을 알며, 이는 물질이나 소리로 그를 알 수 없음을 의미한다. 도(道)는 이성으로 감성을 통제하는 것이며, 모든 일에 정성을 다하면 부처를 만날 수 있다.
영혼은 몸속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몸 주변에 에너지 형태로 존재하며, 뇌와 상관없이 존재한다. 심장과 간, 뇌 사이를 오가며, 사람이 죽어도 바로 떠나지 않는다. 영혼은 의식 세계와 무관하게 존재하며, 죽은 사람도 산 사람의 말을 알아들을 수 있다. 죽었다 깨어난 사람들이 전생의 가족을 만나는 경험은 영혼의 존재를 증명한다. 연계는 복잡하지만, 백궁은 간단하다.
- 환경 문제 해결과 세계 통일의 비전
환경 문제는 허경영이 해결하러 온 세 가지 문제(환경, 기아, 전쟁) 중 하나이다. 세계 연방 정부가 수립되면 환경법이 통합되어 일사천리로 진행될 것이다. 일정 기간이 지나면 소멸하는 플라스틱 소재를 개발하고, 바다로 들어가는 플라스틱을 없앨 것이다. 플라스틱을 주워오는 사람들에게 돈을 지급하고, 플라스틱 제조업체에 환경 부담금을 부과하여 재활용률을 100%로 높일 것이다. 플라스틱을 함부로 버리는 행위는 살인 행위로 간주하여 강력하게 처벌할 것이다.
전쟁으로 인한 국방비는 전 인류가 100년간 먹고 살 수 있는 막대한 금액이며, 이는 지구를 오염시키는 불필요한 행위이다. 76억 지구인은 단 한 명과 같으므로, 누가 굶는 것을 보고 즐거워해서는 안 된다. 의식주가 해결된 후의 빈부 격차는 괜찮지만, 너무 큰 편차는 시정되어야 한다.
남의 행복을 빌어주는 것은 무조건 좋은 일이며, 차별을 두어서는 안 된다. 모든 일에 정성을 다하면 만나는 사람 모두가 부처와 같다. 자식에게 선물을 줄 때도 다른 어려운 사람들을 먼저 생각해야 한다. 유니세프와 같은 국제 기구에 기부하여 골고루 도움을 주는 것이 바람직하다. 모든 사람은 거미줄처럼 얽혀 있는 네트워크 형태이므로, 한 사람이라도 미워해서는 안 된다.
1. 허경영의 비전: 인류 문명의 전환점
허경영은 국회의원 100명 축소, 정당 정치 폐지, 국민 배당금 150만 원 지급 등 33가지 공약을 25년 전부터 제시해왔다. 그는 삼청(三淸)을 중찰(重察)하고, 사질(四質)을 성견(聖見)하며, 지명(知命)을 100% 완벽하게 수행하는 창계중(創界衆)으로서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이 자리에 왔다.
- 알파고와 인간 지능의 대결: 신의 한 수
알고리즘(Algorithm), 블록체인(blockchain), 인공지능(Artificial Intelligence), 빅데이터(big data) 이 네 가지 기술이 합쳐진 것이 바로 알파고이다. 알파고와 허경영이 대결한다면 허경영이 이길 것이다. ‘알현(謁見)’은 임금이나 신과 같은 높은 존재를 만나는 것을 의미하며, 일반적인 사람을 만나는 ‘접견(接見)’과는 다르다. 로마 교황을 알현한다고 하지만, 신이 아닌 이상 접견에 해당한다.
중세 유럽은 성당 건축에 막대한 재정을 쏟아부어 발전이 더뎠다. 성당은 왕궁보다 화려했지만, 이는 노동자들의 희생 위에 세워진 것이며, 결국 성도들은 줄어들었다. 허경영은 이러한 가짜 신을 숭배하는 행태를 비판하며, 자신은 그런 곳에 존재하지 않고 지구에 처음 왔다고 말한다. 그는 면죄부를 팔아 성전을 지은 행위를 비판하며, 자신이 직접 면죄부를 팔지 않았음을 강조한다.
허경영의 에너지는 빛의 속도보다 3,333배 빠르게 무한대로 퍼져나가며, 어떤 물체도 통과할 수 있다. 빛은 갇히면 나갈 수 없지만, 허경영의 에너지는 갇히지 않고 사방으로 퍼져나간다. 이는 우주를 창조한 에너지 외에는 불가능한 속도이다. 백궁에서 통제하는 우주에는 362무 8,800불이라는 엄청난 수의 별이 존재하며, 이 별들을 헤아리는 데는 수천억 년이 걸린다. 지구인들은 다른 별에서 보면 외계인과 같으며, 외계인의 모습은 인간과 크게 다르지 않다. 인간의 눈, 코, 입은 가장 합리적인 형태로 만들어졌다.
눈은 백(白)에 가장 가깝고, 귀는 그다음이다. 성인(聖人)은 귀와 입을 중요하게 여긴다. 입은 눈의 대리인으로서 본 것을 말하며, 귀와 입은 백성의 말할 권리와 생존권을 상징한다. 남자는 열 명의 입을 먹여 살릴 능력이 있어야 진정한 남자이다. 임금은 백성의 입을 먹여 살리고 그들의 말을 경청해야 한다. 이것이 성인, 성군(聖君)의 도리이다.
알파고는 알고리즘, 블록체인,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이세돌과 대결했다. 이세돌이 알파고를 이긴 것은 ‘신의 한 수’ 덕분이다. 인간의 수로는 알파고를 이길 수 없으며, 컴퓨터에 입력되지 않은 새로운 수를 찾아내야만 이길 수 있다. 오늘날 정치인들이 답습하는 방식은 알파고와 같으며, 여기에 ‘신의 한 수’가 필요하다. 허경영의 정치는 바로 이 ‘신의 한 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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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의 미래: 현생 인간, DNA 수정 인간, 로봇
미래에는 세 종류의 인간이 등장할 것이다. 첫째, 현재의 현생 인간은 질병에 취약하고 수명이 짧아 도태될 것이다. 둘째, DNA 수정 인간은 질병에 걸리지 않고 하루 한 시간만 자도 건강하며, 외모가 매우 뛰어나 현생 인간의 설 자리를 없앨 것이다. 셋째, 로봇은 경비 업무부터 가사, 교육까지 모든 역할을 수행하며, 심지어 배우자의 역할까지 대체할 것이다. 로봇은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모든 교육을 완벽하게 수행하여 학원이나 과외가 필요 없게 만들 것이다. 허경영은 이러한 알파고식 정치인들을 한 방에 제압할 ‘신의 한 수’를 제시한다. -
경제 시스템의 문제점과 해결책
대한민국 전체 물류의 95%를 0.3%의 대기업이 차지하고 있어 소상공인과 영세 상인은 망할 수밖에 없는 구조이다. 인테리어 업자들은 3년마다 가게가 바뀌는 현실 속에서 퇴직금을 날리고 있다. 퇴직금을 늘리려다 오히려 위험에 처할 수 있으므로, 허경영에게 조언을 구해야 한다. 현재 경제 상황은 IMF 때보다 훨씬 어렵다. 이는 대통령의 잘못이 아니라, 허경영이 대통령이 될 때까지 나라가 어려워져야 영웅이 나타나는 시기이기 때문이다. 대한민국은 파도타기 절정에 올랐다가 내려오는 중이며, 바닥을 쳐야 국민들이 깨달을 것이다. 허경영은 하늘이 자신을 위해 사이클을 만들고 있다고 말한다.
하늘궁에 온 사람들은 기록에 남겨져 노후에 무상으로 거주할 수 있으며, 병원과 다양한 강연, 공연, 종교 지도자들의 증언이 있는 지상의 낙원이 될 것이다. 허경영은 국민을 잘 살게 하기 위해 정치를 하는 것이며, 자신은 살기 위해 대통령이 되려는 것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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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통일과 인류의 양심
스위스의 1인당 국민총생산(GNP)이 5만 달러이고 한국이 3만 달러인 상황에서, 2천 달러 국가에서는 매년 5억 명이 굶어 죽는다. 국가 간 GNP 차이를 없애고 전 세계 화폐를 블록체인 등으로 통일해야 한다. 현재의 불확실한 행복은 사람을 죽이고 아름다운 것을 보는 것과 같다. 가난한 이웃에게 제사 밥을 나누어 주던 우리 민족의 양심을 되찾아야 한다. 굶어 죽는 사람이 있는데 예술과 오락을 즐기는 것은 진정한 행복이 아니다. 21세기 인류는 깨어나 이러한 노름을 멈춰야 한다. 지구인들은 하루 두 시간만 일해도 배불리 먹고살 수 있을 만큼 곡식이 많이 생산된다. 기본 생활이 보장되지 않은 사람들을 방치하고 예술을 논하는 것은 양심적으로 고쳐야 할 문제이다. 허경영이 세계 통일을 이야기하는 이유는 바로 이러한 정신을 지구인들에게 던져주기 위함이다. 그가 만드는 정치는 우주의 주제자가 만들어주는 ‘신의 한 수’이다. -
허경영의 신성한 능력과 증명
허경영의 생일이 다가오면 전 세계에서 그를 알현하러 올 것이며, 하늘궁 건축을 위한 기부금도 모일 것이다. 하늘궁에 출석한 사람들의 명단은 기록되어 있으며, 이들은 나중에 하늘궁에서 무상으로 거주할 수 있다. 허경영은 자신의 책 10권을 출간할 예정이며, 여기에는 ‘공중부양 축지법’과 같은 내용도 포함된다. 그는 태권도 30단도 할 수 없는 발차기 실력을 보여주며, 50명이 달려들어도 눈 깜짝할 사이에 제압할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그는 무술 대신 강의를 통해 사람들을 감동시킨다.
그는 종로 강의장과 관련된 이상한 일이 벌어질 것을 미리 환상으로 보았고, 이를 통해 상가를 매입하는 과정에서 기적적인 일을 경험했다. 58명이 허경영에게 상가를 팔지 않기로 결의했지만, 가장 큰 지분을 가진 여인이 그의 영적인 전화에 응답하여 찾아왔다. 허경영은 목소리를 높이지 않고도 12억 원짜리 상가를 9억 원에 매입했으며, 여인은 마치 홀린 듯 계약을 진행하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는 ‘신의 한 수’이며, 이세돌의 ‘신의 한 수’는 언론의 홍보 효과일 뿐 돌연변이에 불과하다. 신의 한 수는 오직 허경영만이 사용할 수 있다.
허경영의 ‘신의 한 수’는 세계 통일, 국민 배당금 지급, 국회의원 100명 축소, 무보수 명예직 전환, 지자체 의원 폐지 등이다. 중앙일보 논설 주간도 그의 33혁명 공약과 5대 해방 공약을 달달 외우고 있었다. 종교는 타락하고 정치는 멸망해가며, 세계는 이슬람과 기독교의 3차 대전을 준비하고 있다. 허경영은 이러한 세계를 통일하고 ‘신의 한 수’를 던져주기 위해 지구에 왔다.
그를 만나는 것은 ‘알현’이며, 그의 에너지는 모든 만물에 통한다. 그의 사진이나 이름이 닿으면 물체에 힘이 생기고, 그가 지나가면 만물이 미소를 짓고 고개를 숙인다. 그가 빗길에 미끄러지자 석 달 동안 가뭄이 들었듯이, 우주 전체가 그의 모든 움직임을 알아서 반응한다. 그를 욕한 사람들은 모두 불행해졌다.
- 영혼, 의식, 그리고 전생의 기록
인간의 몸은 색(色)이며 성주개공(成住壞空)하지만, 영혼은 그렇지 않다. 풀의 영혼이 뿌리에 있듯이, 인간의 영혼은 허공에 존재한다. 불교에서 인간이 부처까지 모든 것을 내면에 가지고 있다고 주장하지만, 인간은 아무리 깨달아도 1% 이상을 개발할 수 없다. 종교는 이성으로 감성을 통제하는 역할을 한다. 인간의 영혼은 뇌와 무관하게 몸 주변에 에너지 형태로 존재하며, 심장과 뇌 사이를 오간다. 심장을 이식받은 사람이 기증자의 집을 찾아가는 사례는 심장에도 의식이 있음을 보여준다. 죽은 후에도 영혼은 바로 떠나지 않으며, 육체는 숨을 멈춰도 영혼은 말을 알아듣는다. 죽었다 깨어난 사람들이 전생의 가족을 만나는 경험은 영계의 복잡성을 보여준다.
인간의 뇌는 1%만 개척하여 사용하고 있으며, 나머지 99%는 전생의 기록이 저장된 곳이다. 의식마저도 전생의 기록에 따라 움직이며, 의사의 자식이 의사가 될 확률이 높은 것처럼 집안 내력도 영향을 받는다. DNA 수정 기술은 이러한 유전적 요소를 바꿀 수 있게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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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적 특성과 인류의 통합
충청도 사람들은 ‘청풍명월(淸風明月)’처럼 성격이 느긋하고 놀기를 좋아하며, 경상도 사람들은 ‘태산교학(泰山喬嶽)’처럼 굳건하고, 호남 사람들은 ‘풍전세류(風前細柳)’처럼 음악과 미술에 능하다. 허경영은 이러한 지역적 특성을 이해하며, 모든 사람이 잘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강의한다. -
행복의 의미와 공평한 나눔
남의 행복을 빌어주는 것은 무조건 좋은 일이다. 그러나 특정 사람에게만 행복을 빌어주는 것은 분별심이며, 정성이 부족한 행위이다. 도둑질을 하는 사람에게 행복을 빌어주는 것은 그 사람의 나쁜 행위를 돕는 것이 아니며, 모든 일에 부처와 같은 정성을 다하면 만나는 사람 모두가 부처와 같아진다. 자식에게 선물을 사줄 때도 다른 어려운 아이들을 생각하며 기부하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 미국인들이 자녀에게 독립심을 가르치고 재산을 기부하는 것처럼, 우리는 편견 없이 모든 사람에게 공평하게 베풀어야 한다. 유니세프와 같은 국제 기구에 기부하는 것은 수많은 불쌍한 아이들을 돕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다. 모든 사람은 거미줄처럼 얽혀 있는 네트워크 형태이며, 한 사람을 빼면 전체가 흔들린다. 지구는 하나이며, 76억 인류는 단 한 명과 같다. 따라서 어느 누구도 미워해서는 안 된다. -
환경 문제 해결과 세계 연방 정부
환경, 기아, 전쟁 이 세 가지 문제는 시스템을 통해 해결할 수 있다. 각 나라의 독자적인 시스템을 국제법으로 통합하여 세계 연방 정부를 수립하면 환경 문제가 일사천리로 해결될 것이다. 일정 기간이 지나면 소멸하는 플라스틱을 개발하고, 플라스틱을 주워오는 사람들에게 돈을 많이 지급하여 재활용률을 100%로 높여야 한다. 플라스틱 제조업체에 환경 부담금을 부과하고, 플라스틱을 함부로 버리는 사람에게는 무기징역과 같은 강력한 처벌을 가해야 한다.
지구의 육지는 바다로, 땅덩어리는 강으로 쪼개져 있으며, 국경은 인위적으로 만들어진 것이다. 언어의 차이도 문명의 확산을 늦추기 위한 것이었지만, 인터넷 시대에는 하나가 된다. 허경영은 세계를 통일하여 새로운 시스템을 만들고, 환경과 기아, 전쟁 없는 세상을 만들 것이다. 전쟁에 쓰는 비용은 인류가 100년간 먹고살 수 있는 돈이며, 이는 환경 파괴로 이어진다. 76억 지구인은 단 한 명과 같으므로, 누가 굶는 것을 보고 즐거워해서는 안 된다.
허경영 (Heo Kyeong-yeong) | Speaker | Delivers lectures on various topics including politics, economics, and spirituality, claiming to be a divine being.
나실장 (Na Sil-jang) | Staff | 경호실장 (Chief of Security) who is responsible for managing the event.
장수현 (Jang Su-hyeon) | Staff | Responsible for compiling attendance records and creating graphs for attendees.
이세돌 (Lee Se-dol) | Go Player | Famous Go player who competed against AlphaGo.
충청도 사람 (Chungcheong-do Person) | Audience Member | An audience member from Chungcheong-do who asks questions and participates in demonstrations.
백천 선생님 (Baekcheon Teacher) | Guest Speaker | A guest from New York who is an expert in 역학 (oriental philosophy/divination) and praises Heo Kyeong-yeong.
한모지 (Han Mo-ji) | Audience Member | An audience member who asks a question about environmental issues.
김주현 (Kim Ju-hyeon) | Sponsor | Provides lunch for Heo Kyeong-yeong’s birthday event.
손조 위원장 (Son Jo Committee Chairman) | Performer | Sings songs at the event.
최정인 (Choi Jeong-in) | Staff | Took photos of an audience member receiving energy from Heo Kyeong-yeong.
Character Relationship Diagram
graph TD HeoKyeongYeong — Leads –> NaSilJang HeoKyeongYeong — Leads –> JangSuHyeon HeoKyeongYeong — Debated –> LeeSeDol HeoKyeongYeong — Interacts with –> ChungcheongDoPerson HeoKyeongYeong — Praised by –> BaekcheonTeacher HeoKyeongYeong — Answers questions from –> HanMoJi HeoKyeongYeong — Receives sponsorship from –> KimJuHyeon HeoKyeongYeong — Oversees performance by –> SonJoCommitteeChairman HeoKyeongYeong — Interacts with –> ChoiJeongIn
Scene-by-Scene Summary
1 (00:00:00) Event Opening
The event begins with music and an announcement for the chief of security, Na Sil-jang .
The speaker requests a manuscript and asks for a phone call to check on its status .
An opening address welcomes attendees to a sacred place where their luck and destiny will change .
The speaker, Heo Kyeong-yeong, is introduced as someone who has proposed 33 pledges, including reducing the number of National Assembly members to 100, abolishing party politics, and implementing a national dividend of 1.5 million won .
2 (00:02:00) AlphaGo and Human Intelligence
Heo Kyeong-yeong asks the audience if they know what AABB stands for, then explains it as Algorithm, Artificial Intelligence Technology, Blockchain, and Big Data, collectively referred to as AlphaGo .
He asks who would win in a match between AlphaGo and himself, implying that a human would win .
He explains the meaning of “알현” (al-hyeon), which refers to meeting a high-ranking person like an emperor or a god, distinguishing it from “접견” (jeop-gyeon) for meeting officials like presidents or ministers .
He notes that the character for “견” changes to “현” when meeting a higher-status person, signifying an elevation in one’s own status .
He states that only the Roman Pope is currently “알현” by people, but even that is technically incorrect as only a divine being should be “알현” .
3 (00:06:00) Critique of European Cathedrals and Religious Practices
Heo Kyeong-yeong criticizes European cathedrals, stating that their grandeur was built on the blood and suffering of laborers, draining the finances of entire nations .
He argues that the excessive opulence of cathedrals led to a decline in genuine faith, contrasting it with the intimate, family-like atmosphere of his “하늘궁” (Haneulgung) .
He views the construction of such elaborate temples as a misrepresentation of divinity, where human-made gods are elevated .
He expresses sorrow over these practices, asserting that he, as a divine being, does not reside in such man-made structures and has only recently arrived on Earth .
He criticizes historical religious practices like selling indulgences, stating that he was not involved in such acts .
4 (00:10:00) The Speed of Heo Kyeong-yeong’s Energy
Heo Kyeong-yeong claims his energy spreads infinitely faster than light, capable of penetrating any object, unlike light which can be contained .
He states that his energy spreads in all directions, through both air and ground, at a speed 3,333 times faster than light, a speed only achievable by the energy that created the universe .
He explains that this immense speed is necessary to control the vast number of stars in the universe, which he quantifies as 362무 8,800불 (an extremely large number) .
He emphasizes that counting these stars would take hundreds of billions of years .
5 (00:13:00) Human Perception and Evolution
Heo Kyeong-yeong explains that from an alien perspective, Earthlings are aliens, and humans often misunderstand their own nature .
He asserts that extraterrestrial beings would look similar to humans, as the human form, with two eyes and a nose, is the most rational design for perception .
He connects the proximity of eyes and ears to the head with their importance, stating that the mouth acts as a representative of the eyes, speaking about what has been seen .
He interprets the importance of ears and mouths for a “성인” (sage) as prioritizing the voices and well-being of the people .
He defines a “남자” (man) as someone capable of supporting ten family members, implying that financial capability is essential for a man’s status .
He concludes that a true leader (“성군”) must listen to the people and ensure their sustenance .
6 (00:18:00) AlphaGo, Lee Se-dol, and the “Divine Move”
Heo Kyeong-yeong reiterates the components of AABB (Algorithm, Artificial Intelligence, Blockchain, Big Data) .
He recalls Lee Se-dol’s match against AlphaGo, noting that Lee Se-dol won one game despite AlphaGo’s vast database of all previous Go matches .
He defines Lee Se-dol’s winning move as a “신의 한수” (divine move), emphasizing that it was a move not present in AlphaGo’s database, requiring a “신” (divine) element .
He applies this concept to politics, stating that current politicians are merely repeating past patterns (AABB), and a “신의 한수” from him is needed to overcome them .
7 (00:21:00) Future of Humanity: DNA Modification and Robotics
Heo Kyeong-yeong predicts the emergence of three types of humans: current humans (prone to illness, short lifespan), DNA-modified humans (disease-resistant, requiring little sleep, physically attractive), and humans replaced by robots .
He describes how DNA-modified humans will be superior in health and appearance, making current humans obsolete .
He foresees robots taking over various tasks, from security to education and even spousal roles, equipped with vast big data knowledge .
He claims that his political approach is the “신의 한수” to overcome the “AlphaGo politics” of current leaders .
8 (00:24:00) Economic Challenges and the Role of Heo Kyeong-yeong
Heo Kyeong-yeong highlights the economic disparity where 0.3% of large corporations control 95% of the market, leading to the inevitable failure of small businesses .
He gives an example of an interior decorator who invests 200 million won and is destined to fail within three years .
He advises retirees against investing their savings in businesses, suggesting that a quiet life in the mountains is safer .
He warns against risky investments and advises consulting him before making financial decisions .
He states that the current economic hardship is worse than the IMF crisis, and it is a necessary period of suffering for a “hero” (referring to himself) to emerge .
9 (00:28:00) The “Wave Riding” Metaphor
Heo Kyeong-yeong uses the metaphor of “wave riding” to describe the current state of South Korea, which is at the peak of a wave and about to descend .
He explains that experienced surfers prepare for the descent by lowering their bodies, while beginners, unaware of the impending fall, remain upright and eventually crash .
He asserts that South Korea is currently in a downward cycle, with past presidents being imprisoned, and will continue to decline until it hits rock bottom .
He believes that only then will the public realize the need for a “genius” like himself to manage the nation’s economy .
He advises the audience to remain humble and cautious during this period, suggesting that coming to “하늘궁” (Haneulgung) is the way to survive .
10 (00:31:00) Benefits of Haneulgung Membership
Heo Kyeong-yeong explains that early attendees of Haneulgung will have their names recorded and will eventually be able to live there for free in their old age .
He mentions that those with land shares in Haneulgung are considered its owners .
He envisions Haneulgung as a future paradise with hospitals, lectures, performances by famous singers, and religious leaders, offering a diverse range of activities .
He emphasizes the importance of physical activity, requiring all residents to walk in the mountains every morning .
He assures that membership fees are used for the community’s benefit, not his personal gain, as he could easily live comfortably elsewhere .
11 (00:34:00) Global Unity and Economic Equality
Heo Kyeong-yeong discusses global economic disparities, comparing Switzerland’s GNB of 50,000 USD to South Korea’s 30,000 USD, and notes that some countries have only 2,000 USD, leading to widespread starvation .
He advocates for a unified global economy with equal GNB for all nations and a single currency, eliminating exchange rates .
He argues that true happiness cannot exist while others suffer, criticizing the enjoyment of entertainment when people are starving .
He contrasts this with traditional Korean values of sharing food with neighbors before eating oneself .
He warns that pursuing uncertain happiness while ignoring global suffering will lead to problems like war .
He believes that with GMO technology, two hours of work per day could feed everyone on Earth .
He emphasizes the need to address basic needs like food, shelter, and sanitation before pursuing arts and culture .
12 (00:38:00) Heo Kyeong-yeong’s “Divine Move” for World Unification
Heo Kyeong-yeong states that his purpose on Earth is to unify the world and transform its political system with his “신의 한수” (divine move) .
He asserts that his political vision, originating from the “백궁” (Baekgung, celestial palace), is the true “divine move,” unlike Lee Se-dol’s Go move .
He predicts that people from all over the world will visit him at Haneulgung, bringing financial support for world unification .
He displays attendance records, showing names and phone numbers of attendees, which are being used to create graphs .
He explains that even those who haven’t attended but have donated money are included in the records, and past attendance can be retroactively recognized with donations for Haneulgung’s construction .
He mentions that he is busy with these tasks, which is why his ten books, including “허경영의 세계 통일” (Heo Kyeong-yeong’s World Unification) and “허경영의 공중부양 축지법” (Heo Kyeong-yeong’s Levitation and Shrinking Earth Method), have not yet been published .
13 (00:42:00) Demonstrations of Supernatural Abilities
Heo Kyeong-yeong refers to his past demonstrations of levitation and martial arts, such as kicking apples off people’s heads without touching them, which he claims no Taekwondo master could replicate .
He states that he possesses superhuman strength, capable of defeating 50 attackers instantly .
He recounts an incident where he disarmed a group of strong men who came to his lecture by moving them to tears with his words, rather than using physical force .
He describes a premonition he had about an issue with his lecture venue in Jongno, where 58 people had agreed not to sell the space to him .
He explains how he contacted one woman who owned a large portion of the property and, through his spiritual influence, convinced her to sell it to him at cost, without any negotiation or down payment .
He emphasizes that this transaction was a “신의 한수” (divine move), demonstrating his unique abilities .
14 (00:48:00) The Nature of “Divine Move”
Heo Kyeong-yeong clarifies that Lee Se-dol’s winning move against AlphaGo was not a true “신의 한수” but rather a “돌연변이” (mutation) or a stroke of luck .
He asserts that only he, as a divine being, can perform a true “신의 한수,” which involves unifying the world, implementing national dividends, and reforming the political system .
He refers to a Central Ilbo editorialist who was familiar with his 33 revolutionary pledges and 5 great liberation pledges (military, tuition, employment, etc.), confirming their validity .
He reiterates that human actions cannot be “divine moves” and that the world is heading towards a third world war between Islam and Christianity .
He states that his purpose is to unify the world and offer a “신의 한수” to humanity .
15 (00:51:00) Audience Interaction and Demonstrations
Heo Kyeong-yeong asks the audience if their meeting with him is “알현” (meeting a divine being) or “접견” (meeting an official), to which they respond “알현” .
He introduces an audience member from Chungcheong-do, noting that his face reflects infinite reincarnation and evolution over billions of years .
He claims to see the man’s past lives and personality, stating that 99% of his actions are controlled by past lives, with only 1% by his current consciousness .
He explains that human brains only utilize a small fraction of their potential, with the rest reserved for future evolution across different stars .
He demonstrates his power by having the Chungcheong-do man place his hand on a leaf, which becomes impossible to remove when Heo Kyeong-yeong’s photo is placed on it, but easily removed when the photo is taken away .
He explains that the leaf recognizes his photo and name, regardless of language, proving his divine nature .
He repeats the demonstration with an owl figurine, showing the same effect .
He notes that the Chungcheong-do man’s face appears dark and his mouth is slightly crooked, indicating marital problems, but assures him that meeting him will bring good fortune .
He explains that his energy, which spreads infinitely faster than light, affects everything, but when he performs a test, his energy in others is temporarily suspended .
He claims that all living things, including nature, respond to him, citing a three-month drought that occurred after he slipped on a wet road .
He states that those who oppose him face negative consequences, referencing past political figures .
He performs another healing demonstration on the Chungcheong-do man, noting that his body responds to Heo Kyeong-yeong’s words but not his own .
He explains that human consciousness is not confined to the brain but also resides in the heart and liver, and that the soul exists outside the body .
He shares stories of people who died and met deceased relatives or even their biological mothers, demonstrating the existence of an unseen spiritual realm .
He concludes that Haneulgung is a place for “알현” (meeting a divine being) and that attendance records are connected to the “백궁” (celestial palace) .
16 (01:09:00) Audience Questions: Dreams and the Nature of Mind
An audience member from Yongin shares a dream about a woman stealing her jewelry box and asks for its interpretation, as well as questions about the location of mind, spirit, thought, and soul .
Heo Kyeong-yeong interprets the dream as the woman leaving behind her current “husband” (material possessions) to meet a true “husband” (himself), signifying a positive change .
He advises her to proceed with a business contract she is considering .
He explains that the human body is “색” (form/matter) and undergoes “성주개공” (formation, dwelling, decay, emptiness), while the soul does not .
He uses the analogy of a plant’s root as its soul, which allows it to regrow even after its visible parts die .
He presents a diagram showing “신” (divine), “인간” (human), and “귀신” (ghost/demon), criticizing the Buddhist notion that humans contain all possibilities from human to Buddha, arguing that humans cannot achieve complete freedom .
He states that human effort can only develop 1% of potential, and true “부처” (Buddha) would require 100% .
He defines religion as the function of controlling emotions with reason .
He asserts that a true divine being (like himself) does not have a physical body in the traditional sense, and that his followers become his “body” to achieve world unification .
He demonstrates that even a real leaf recognizes his name and photo, proving his divine energy .
He defines “도” (the Way) as developing reason to control emotions .
He emphasizes the importance of not being swayed by material things or sounds, and maintaining composure even when criticized .
He clarifies that the soul exists outside the body, as an energy field around it, and is independent of the brain .
He shares a story of a woman who dreamed of him and saw energy emanating from his hands during a healing session, which she later confirmed with medical tests .
He reiterates that he, as a divine being, does not have physical hands and feet, and his followers act as his extensions .
17 (01:29:00) Audience Questions: Happiness and Philanthropy
An audience member asks if wishing happiness upon others is always good, especially if that person’s happiness comes from doing bad things like stealing .
Heo Kyeong-yeong states that wishing happiness is always good, but it must be done without discrimination .
He explains that true “정성” (sincerity/devotion) means treating everyone equally, and that partiality indicates a lack of sincerity .
He uses the analogy of parents worrying about giving gifts to their children, and how excessive focus on one’s own family can lead to unhappiness .
He praises Americans for their objective approach to raising children and their extensive charitable giving to organizations like the Rockefeller Foundation and UNICEF, which distribute aid fairly .
He encourages donating to international organizations like UNICEF to ensure aid reaches all those in need, including North Korean children .
He explains that such acts of charity are recorded by “하늘” (heaven) and can even save lives in future conflicts .
He emphasizes that all 50 million people in South Korea are interconnected like a network, and excluding even one person is wrong .
He quotes “천상천하 유아독존” (In heaven and on earth, I alone am the honored one), interpreting it as all 7.5 billion people on Earth being one .
He advises that when buying something for one’s family, one should also donate to charity to avoid accumulating “죄” (sin) .
He concludes that his teachings are “하늘 법문” (heavenly dharma) and that all acts of service should be done with the intention of helping everyone .
18 (01:43:00) Audience Questions: Astrology and Blood Types
An audience member asks if Westerners are affected by zodiac signs and blood types .
Heo Kyeong-yeong confirms that both Westerners and Easterners are affected by zodiac signs and blood types .
He states that O-type blood is the most evolved, offering stronger immunity and resilience .
He explains that the eight blood types were created to ensure human survival and to aid in genetic and blood testing .
He predicts a future where any blood type can be used for transfusions .
19 (01:46:00) Audience Questions: Environmental Issues
An audience member asks about the problem of plastic pollution in the oceans, citing examples of plastic found in fish and whales, and the formation of plastic islands larger than India .
Heo Kyeong-yeong states that he came to eliminate environmental problems, hunger, and war through a unified global system .
He explains that the Earth was originally divided by oceans and rivers for environmental reasons, and that man-made borders are unnatural .
He predicts that with a unified world government, it will be possible to create biodegradable plastics that disappear after a certain period .
He notes that while river water flows into the ocean, the ocean’s volume remains constant due to evaporation, but plastic waste accumulates indefinitely .
He claims to have a solution for plastic pollution, similar to how he initiated the semiconductor industry in Korea .
He proposes creating plastics that dissolve in the ocean and are absorbed by marine life, and implementing a system where people are paid to collect plastic waste .
He suggests that plastic manufacturers should bear the cost of recycling, and that discarding plastic should be severely punished, even with life imprisonment, as it is an act of “murder” against the Earth .
He reiterates that a unified world government will eliminate environmental problems, hunger, and war, saving vast amounts of money currently spent on military expenses .
He emphasizes that all 7.6 billion people on Earth are one, and that extreme disparities between rich and poor are unacceptable .
20 (01:59:00) Event Closing
Heo Kyeong-yeong announces the end of the 72nd event and introduces Son Jo Committee Chairman for a song .
He reminds attendees about his upcoming birthday on the 16th, where lunch will be provided at the lecture hall’s buffet, sponsored by Kim Ju-hyeon .
Son Jo Committee Chairman performs a song .
Heo Kyeong-yeong encourages the audience to dance and sing along to another song .
He thanks everyone for attending and invites them to his birthday celebration next week .
Meeting Minutes Title: 72nd Heo Kyeong-yeong’s Hankung Lecture (December 9, 2018)
Ⅰ. Meeting Overview
Category
Details
Date
December 9, 2018
Location
Hankung
Speaker
Heo Kyeong-yeong
Attendees
Hankung members and visitors
Agenda
Lecture on various topics including politics, technology, human nature, and the future, followed by Q&A and a performance.
Ⅱ. Meeting Discussion
Introduction and Opening Remarks
The event began with an introduction of Heo Kyeong-yeong, highlighting his 33 pledges since 1995, such as reducing the number of National Assembly members to 100, abolishing party politics, and implementing a national dividend of 1.5 million won .
Heo Kyeong-yeong was praised for his perfect insight and wisdom .
Discussion on AI and Human Intelligence
Heo Kyeong-yeong explained the components of “AABB”: Artificial Intelligence Technology, Blockchain, and Big Data, collectively referred to as AlphaGo .
He posed the question of who would win in a match between AlphaGo and himself, concluding that a human (referring to himself) would win .
He differentiated between “Alhyeon” (meeting a high-ranking person like an emperor or god) and “Jeopgyeon” (meeting a president or minister) . He stated that only the Pope is currently “Alhyeon-ed,” but even that is technically incorrect as only a divine being can be truly “Alhyeon-ed” .
He criticized the excessive wealth and labor used to build elaborate cathedrals in medieval Europe, which he believes hindered societal development and led to a decline in genuine faith . He contrasted this with Hankung, where people can interact directly with a divine being in a simple setting .
He asserted that he is not present in such grand, man-made structures but has come to Earth for the first time .
He criticized the historical practice of selling indulgences by religious institutions .
He described his energy as infinite, capable of passing through any object at a speed 3,333 times faster than light, unlike light which can be contained . This energy is the same as the energy that created the universe .
He mentioned the vast number of stars in the universe (362 trillion, 8,800 billion) controlled from Baekgung .
He explained that humans on Earth are essentially “aliens” from the perspective of beings from other planets, and that the common depiction of aliens (like E.T.) is inaccurate . He argued that the human form is the most rational for intelligent beings .
He discussed the symbolic meaning of eyes, ears, and mouth, stating that ears and mouth act as representatives of the eyes, and that a true leader values the voices and well-being of the people .
He defined a “man” as someone capable of supporting at least ten people, criticizing those who cannot even support two .
He related the concept of “AlphaGo” to current politics, stating that politicians are merely repeating past actions (AABB) . He emphasized the need for a “divine move” (신의 한수) in politics, which he believes he can provide .
He predicted the emergence of three types of humans: current humans (short lifespan, prone to illness), DNA-modified humans (disease-resistant, requiring less sleep, aesthetically superior), and robots (performing various tasks including security, education, and even companionship) . He suggested that DNA modification will allow people to choose traits for their children .
He stated that robots with Big Data capabilities will revolutionize education, eliminating the need for academies and solving household problems .
He asserted that he is the “divine move” to overcome the “AlphaGo politics” of the current era .
He highlighted the economic disparity where 0.3% of large corporations control 95% of the country’s logistics, leading to the failure of small businesses . He warned against investing retirement funds in businesses, as it often leads to failure .
He compared the current economic hardship to being worse than the IMF crisis . He attributed this to a divine cycle preparing for his emergence as a leader .
He used the analogy of surfing to explain economic cycles, advising people to lower their stance during a downturn to survive . He claimed that South Korea is currently in a downward cycle, with past presidents being imprisoned, and that people will realize the need for a genius leader like himself when the economy hits rock bottom .
He encouraged people to visit Hankung during difficult times, promising that it will become their second home . He stated that early attendees will be recorded and will eventually be able to live at Hankung for free in their old age, with access to hospitals and various lectures and performances .
He emphasized the importance of physical activity, requiring everyone to walk in the mountains in the mornings .
He clarified that his political aspirations are for the well-being of the nation, not for personal gain .
He discussed global economic inequality, stating that all nations should have equal GDP and a unified currency . He criticized the current system where some suffer while others enjoy luxuries, advocating for a world where basic needs are met for everyone .
He referenced the Korean tradition of sharing food with neighbors, contrasting it with the current global indifference to suffering .
He stated that with GMOs, two hours of labor per day would be enough to feed everyone on Earth .
He reiterated his goal of global unification to address environmental issues, hunger, and war, emphasizing that his political system is the true “divine move” from Baekgung .
He predicted that people from all over the world will come to Hankung to meet him, bringing financial support for global unification .
He showed a list of attendees from previous lectures, explaining that this data is being used to create graphs and records, and that financial contributions also count towards attendance records for Hankung’s construction .
He mentioned that he is writing ten books, including titles like “Heo Kyeong-yeong’s world unification,” “The Eastern Lamp,” and “Heo Kyeong-yeong’s Levitation and Shrinking Earth Technique,” which he believes will educate people about his teachings .
He demonstrated his physical abilities, such as levitation and powerful kicks, which he claims no martial artist can replicate .
He recounted an incident where he pacified a group of strong men through his lecture, causing their leader to cry and dismiss his subordinates .
He shared a story about acquiring a property in Jongno, where he saw the future event in a vision and was able to purchase the property at a fair price despite initial resistance, demonstrating his “divine move” .
He clarified that the “divine move” in Go (referring to Lee Se-dol’s win against AlphaGo) was merely a “mutation” or a stroke of luck, not a true divine intervention . He asserted that only he can perform a true “divine move” in politics, such as implementing national dividends and reducing the number of politicians .
He mentioned that a Central Ilbo columnist was familiar with his 33 revolutionary pledges and 5 great liberation pledges (military, tuition, employment, etc.) .
He warned of a potential third world war between Islam and Christianity in the Middle East, stating that the Korean Peninsula conflict is minor in comparison . He emphasized his role in unifying the world and offering a “divine move” .
He reiterated that meeting him is an “Alhyeon” (meeting a divine being) .
He introduced an attendee from Chungcheong-do, describing his face as a result of infinite reincarnation and evolution over billions of years, and claiming to see his past lives and control his body’s functions . He explained that humans only use 1% of their brain, with the rest storing records of past lives .
He discussed regional characteristics, describing Chungcheong-do people as slow but honest, Gyeongsang-do people as scholarly, and Honam people as artistic .
He concluded the main lecture by stating that he is the “divine move” for world unification .
He demonstrated his divine power by showing that a leaf or an owl toy would stick to his picture or name, but not to others, proving his divine nature . He explained that his energy permeates everything and can be controlled by him .
He shared an anecdote about nature reacting to his fall, causing a three-month drought, illustrating that the entire universe responds to his actions .
He warned that those who oppose him face negative consequences, citing the example of a former presidential secretary .
He re-energized the attendee from Chungcheong-do, explaining that his previous healing was undone by marital conflict . He emphasized the importance of maintaining a positive attitude .
He explained that the human soul (yeonghon) exists outside the body, circulating between the heart, liver, and brain, and that it can persist even after death . He shared stories of people who died and returned, recounting encounters with deceased relatives in another realm . He stated that the spiritual world is more complex than the physical world .
Q&A Session
Question 1: Dream Interpretation and Business Decision
An attendee from Yongin asked about a dream where someone stole jewelry from her house and whether to proceed with a new business contract .
Heo Kyeong-yeong interpreted the dream as a positive sign, symbolizing the abandonment of material possessions (the current husband) to meet a true divine partner (himself) . He advised her to proceed with the business contract .
Question 2: Location of Mind, Spirit, Thought, and Soul
The same attendee asked about the location of mind, spirit, thought, and soul .
Heo Kyeong-yeong explained that the body is “color” (material) and undergoes formation, dwelling, decay, and emptiness (성주개공), but the soul does not . He used the analogy of a plant’s root as its soul, stating that the human soul’s root is in the void (허공) .
He presented a diagram showing “God,” “Human,” and “Demon,” criticizing the Buddhist concept that humans contain all possibilities from human to Buddha, arguing that humans cannot achieve complete freedom or enlightenment .
He defined “Do” (the Way) as the function of controlling emotions with reason . He emphasized that true enlightenment means not reacting with anger even when physically attacked .
He reiterated that the soul exists outside the brain, circulating around the body, and can be seen with special cameras .
Question 3: Energy in Photos
Another attendee shared photos showing energy emanating from Heo Kyeong-yeong during a healing session, which she believed cured her high cholesterol .
Heo Kyeong-yeong confirmed that he is a divine being without a physical body in the traditional sense, and that people act as his hands and feet to expand Hankung .
Question 4: Influence of Zodiac Signs and Blood Types on Westerners
An attendee asked if Westerners are affected by zodiac signs and blood types .
Heo Kyeong-yeong confirmed that both Westerners and Easterners are equally affected by zodiac signs and blood types . He stated that O-type blood is the most evolved, and that blood types were created to ensure human survival and for identification purposes . He predicted a future where all blood types can be used interchangeably .
Question 5: Plastic Pollution and Environmental Solutions
An attendee raised concerns about plastic pollution in the oceans, citing examples of plastic found in fish and whales, and the formation of plastic islands larger than India . She asked about future solutions for plastic decomposition and environmental protection .
Heo Kyeong-yeong stated that he came to eliminate environmental problems, hunger, and war by creating a new global system . He proposed a world federal government with unified environmental laws to address these issues .
He suggested developing plastics that decompose over time . He explained that while ocean water levels remain constant due to evaporation, plastic waste accumulates .
He claimed that he would create a system to solve plastic pollution if he becomes president, similar to how he initiated the semiconductor industry in Korea . This system would involve creating biodegradable plastics and incentivizing people to collect plastic waste by offering financial rewards .
He proposed that plastic manufacturers should bear the cost of recycling and that littering plastic should be severely punished, even with life imprisonment, as it is considered an act of killing the Earth .
He reiterated that after world unification, environmental issues, hunger, and war will cease to exist, and the money saved from military spending (which currently could feed humanity for 100 years annually) would be used for the well-being of all . He emphasized that extreme disparities between rich and poor are unacceptable .
Closing Remarks and Performance
The 72nd event concluded with a performance by Sonjo, followed by an announcement for Heo Kyeong-yeong’s birthday celebration on December 16th, where lunch would be provided by Kim Joo-hyun .
The event ended with a lively performance and thanks to the attendees .
Ⅲ. Action Items
Heo Kyeong-yeong: Continue writing and publishing the ten books on various topics, including world unification, the Eastern lamp, and levitation .
Hankung Staff:
Continue compiling and analyzing attendee data to create graphs and records, including those who contribute financially .
Prepare for Heo Kyeong-yeong’s birthday celebration on December 16th, including arranging lunch at the Hello Hall lecture hall .
Arrange for coffee and traditional tea to be available at the energy shop in the lecture hall for attendees .
Attendees:
Consider visiting Hankung during difficult times .
Engage in physical activity by walking in the mountains in the mornings .
Be mindful of personal spending and consider donating to reputable international organizations like UNICEF to help those in need .
Avoid excessive consumption of caffeine to protect insulin levels
The Era of Divine Intervention and Global Transform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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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cture Information
Date: 20181209
Category: Sunday Lecture
Speaker: Huh Kyung young -
Keywords
Divine Intervention, Global Transformation, Artificial Intelligence, Human Evolution, Environmental Crisis -
Content
3.1. The Concept of ‘Alhyeon’ and the Limitations of Human Perception
The term “Alhyeon” (알현) refers to an audience with a person of extremely high status, such as an emperor or a deity. This contrasts with “Jeopgyeon” (접견), which is used for meetings with high-ranking officials like presidents or ministers. The distinction in terminology signifies a difference in the perceived status of the individual being met; meeting a truly divine being elevates one’s own spiritual standing, transforming the character ‘gyeon’ (견) into ‘hyeon’ (현). Currently, the only individual on Earth whose audience is sometimes referred to as ‘Alhyeon’ is the Roman Pope, though even this is technically incorrect as he is not a divine being. True ‘Alhyeon’ is reserved for encounters with a genuine divine entity, which is a concept beyond the current human understanding of religious figures.
3.2. Critique of Traditional Religious Structures and the Arrival of the Divine
Historically, grand cathedrals and religious edifices in medieval Europe were constructed through the exploitation and suffering of countless laborers, draining national treasuries. These structures, often more opulent than royal palaces, led to financial ruin for nations and ultimately alienated congregants due to their excessive grandeur. Such elaborate constructions, including gold-plated temples, are viewed with sorrow by Huh Kyung young, who asserts that he does not reside in such man-made structures. He emphasizes that he has come to Earth for the first time, not to inhabit human-created sanctuaries, but to observe and rectify the errors of human belief systems. The historical practice of selling indulgences, for instance, is cited as a manifestation of a corrupt, aristocratic faith that he did not personally endorse or participate in.
3.3. The Unbounded Energy of Huh Kyung young and the Vastness of the Universe
The energy associated with Huh Kyung young is described as boundless, capable of permeating all matter at a speed 3,333 times faster than light, which is a representation of infinity. Unlike light, which can be contained and blocked, this energy cannot be confined; it spreads in all directions, through air and ground alike, without obstruction. This unparalleled speed and penetrative power are attributed to the primordial energy that created the universe itself. The universe, as controlled from Baekgung (Heavenly Palace), contains an astronomical number of stars—362 quintillion, 8,800 quadrillion (362무 8,800불 in Korean numerical system)—a number so immense that it would take hundreds of billions of years for humans to count. Humanity resides within this unfathomable expanse of stars.
3.4. The Illusion of Alien Beings and the Rationality of Human Form
From the perspective of extraterrestrial beings, humans on Earth would be considered aliens. This highlights a fundamental misconception: humans often create fictional depictions of aliens, such as E.T., which do not reflect reality. The human form, with its two eyes, nose, and mouth, is presented as the most rational and functional design for perceiving the world and interacting. The precise angle and spacing of two eyes are essential for focusing and depth perception, a design that even advanced robots would need to emulate to function effectively. This suggests that the human body is not an arbitrary creation but a highly optimized structure for its environment.
3.5. The Symbolic Significance of Human Anatomy and the Role of a Sage
The eyes are considered the closest to the “Baek” (백, referring to the spiritual essence or the head), followed by the ears. In the context of a sage or enlightened ruler, the mouth is seen as an agent of the eyes, speaking about what has been observed. The ears and mouth, therefore, act as intermediaries for the eyes. A true sage or benevolent ruler prioritizes the voices and needs of the populace, symbolized by their ears and mouths. This implies that a leader must listen attentively to the people and ensure their sustenance, much like a man is traditionally expected to provide for his family. The character for “man” (男) is interpreted as bearing the responsibility for ten mouths (十口), signifying the duty to feed and care for many. A man who cannot support even two individuals is deemed to have failed this fundamental responsibility.
3.6. The ‘Divine Move’ in Politics and the Limitations of Artificial Intelligence
The concept of a “Divine Move” (신의 한수) is introduced, drawing a parallel with the game of Go. While artificial intelligence like AlphaGo can process vast amounts of data and predict human moves, it cannot conceive of a truly novel, unprecedented move that lies outside its programmed knowledge. Lee Se-dol’s victory against AlphaGo, though partial, was attributed to such a “Divine Move”—a strategy never before recorded or anticipated by the AI. Similarly, in politics, current systems are likened to AlphaGo, merely repeating established patterns and textbook approaches. To overcome these entrenched political systems, a “Divine Move” is required, which Huh Kyung young claims to embody. This “Divine Move” is not merely a clever human strategy but a fundamental shift in the political paradigm, capable of dismantling existing structures.
3.7. The Evolution of Humanity: From Present-Day Humans to DNA-Modified and Robotic Beings
Humanity is projected to evolve through three stages:
Present-day humans: Characterized by susceptibility to illness and a short lifespan (under 100 years), destined to become obsolete.
DNA-modified humans: Genetically engineered to be resistant to diseases, requiring minimal sleep (e.g., one hour per day), and possessing enhanced physical attributes without the need for exercise. These individuals will be exceptionally beautiful and intelligent, potentially marginalizing present-day humans.
Robots: Initially performing simple tasks like security and parking, robots are expected to advance to roles such as companions (sex robots) and tutors. These AI-driven robots, equipped with vast big data, will provide comprehensive education and manage household affairs, eliminating the need for traditional schools and many human services.
3.8. Economic Disparity and the Inevitable Downfall of Current Systems
The current economic structure in South Korea is characterized by extreme disparity, where 0.3% of large corporations control 95% of the nation’s logistics, inevitably leading to the failure of small and micro-businesses. This is exemplified by the short lifespan of interior design businesses, which often fail within three years, leading to a cycle of constant renovation and financial loss for entrepreneurs. Many retirees, unable to abandon their attachment to material wealth, invest their savings in businesses only to face ruin. Huh Kyung young advises against such ventures, suggesting that seeking his counsel before investment is crucial to avoid financial pitfalls.
3.9. The Cyclical Nature of National Fortune and the Role of Divine Intervention
The current economic hardship, described as worse than the IMF crisis, is not attributed to the fault of any particular president but rather to a divine cycle preparing for Huh Kyung young’s emergence. Nations, like waves, rise and fall. Those who understand this cycle, like experienced surfers, prepare for the inevitable descent even at the peak of success. South Korea is currently in a downward cycle, marked by the imprisonment of multiple former presidents, signifying a national decline. This period of suffering is necessary for the populace to realize the need for a truly visionary leader—one who can predict economic trends and guide the nation. This downturn is a divinely orchestrated event, and citizens are advised to adopt a humble, cautious approach to survive this period, seeking refuge and guidance at Haneulgung (Heavenly Palace).
3.10. The Future of Haneulgung: A Sanctuary and Global Hub
Haneulgung is envisioned as a future sanctuary and a second home for its early supporters. It will feature numerous accommodations, a large hospital (integrating traditional Korean and Western medicine), and serve as a global hub where world leaders and renowned artists will visit and perform. Attendees of Huh Kyung young’s lectures, particularly those who have consistently participated, will be granted free residency at Haneulgung for life. The land shareholders will become its rightful owners. Daily activities will include morning walks in the mountains, fostering a healthy and vibrant community. Contributions made to Haneulgung are not for personal gain but for the welfare of the nation and the world.
3.11. Global Economic Equality and the Ethical Imperative
Huh Kyung young advocates for global economic equality, where the Gross National Product (GNP) is standardized across all nations, eliminating currency exchange rates and unifying global currency. He argues that the current disparity, where some nations enjoy high GNPs while others face widespread starvation, is morally unacceptable. Engaging in entertainment or luxury while millions starve is deemed an act of “uncertain happiness” that will inevitably lead to problems, including war. He draws a parallel to traditional Korean culture, where sharing food with neighbors was paramount before one could comfortably eat. The 21st century demands an awakening to this global injustice, urging an end to such “gambling” with human lives.
3.12. The Potential for Global Abundance and the Call for World Unification
With advancements like GMOs, the Earth can produce enough food for all 7.6 billion people to live comfortably with just two hours of work per day. Basic necessities like food, clothing, and shelter should be universally accessible, with capitalism then addressing secondary desires for luxury. The current neglect of those lacking basic sanitation and clean water while others indulge in arts and entertainment is deemed unethical. Huh Kyung young’s vision of world unification is rooted in this ethical imperative, aiming to transform the current “AlphaGo” political system into one guided by “Divine Moves.” He asserts that no other politician has ever championed world unification with such fervor.
3.13. The True ‘Divine Move’ and the Future of Haneulgung
The “Divine Move” is not merely a human strategy, such as Lee Se-dol’s move in Go, but a fundamental, cosmic intervention orchestrated by Huh Kyung young, the “Master of the Universe” from Baekgung. His political proposals, such as reducing the number of National Assembly members to 100, making them honorary positions without salary, and abolishing local councils, are presented as true “Divine Moves.” Haneulgung is prophesied to become a global pilgrimage site where people from around the world will come to meet Huh Kyung young, bringing vast financial support to fund the unification of the world.
3.14. The Meticulous Records of Haneulgung Attendees and Future Publications
Detailed records are kept of all attendees at Haneulgung, including their attendance history and contact information. This data is being compiled into graphs to track participation, with special recognition for those who have consistently attended or contributed financially. These records are crucial for the future development of Haneulgung, including its construction. Huh Kyung young also announces the upcoming publication of ten books, including titles like “Huh Kyung young’s World Unification,” “The Lamp of the East,” and “Huh Kyung young’s Levitation and Shrinking Earth Technique.” These books, particularly those on levitation and shrinking earth, are designed to engage younger audiences and subtly introduce them to his teachings.
3.15. Demonstrations of Supernatural Abilities and the Power of Divine Presence
Huh Kyung young demonstrates extraordinary physical abilities, such as kicking apples off the heads of three tall men in rapid succession without touching them, a feat beyond the capabilities of even a 30th-degree Taekwondo master. He asserts that such power could easily subdue 50 attackers. He also recounts an incident where powerful individuals, initially confrontational, were moved to tears by his lecture, with their leader eventually dismissing his subordinates and remaining to listen. This illustrates his ability to influence and transform individuals through his words alone, without resorting to physical force.
3.16. Prescient Visions and Miraculous Property Acquisition
Huh Kyung young possesses prescient visions, experiencing events before they occur, such as foreseeing the eviction of former President Park Geun-hye. He recounts a miraculous acquisition of a property in Jongno, where 58 owners had collectively agreed not to sell to him. Through a vision, he identified the largest owner, a woman, and summoned her. Despite initial resistance and a higher asking price, he commanded her to sell at the original cost, which she inexplicably agreed to, signing the contract without hesitation and expressing gratitude. This transaction, completed without down payment or interim payments, demonstrates his extraordinary influence and the power of his divine presence.
3.17. The Distinction Between ‘Divine Move’ and ‘Random Mutation’
Huh Kyung young clarifies that Lee Se-dol’s “Divine Move” against AlphaGo was not a true divine intervention but rather a “random mutation” or a fortunate coincidence. AlphaGo, having access to all recorded Go games, including Lee Se-dol’s past matches, could anticipate human moves. Lee Se-dol’s winning move was an unrecorded, unprecedented action, akin to a cellular mutation. True “Divine Moves” are exclusive to Huh Kyung young, the direct agent of world unification, national dividend distribution, and political reform (e.g., reducing the National Assembly to 100 honorary members, abolishing local councils).
3.18. The Impending Global Crises and Huh Kyung young’s Unifying Mission
The world faces imminent crises, including the collapse of religion and politics, and the looming threat of a third world war between Islam and Christianity in the Middle East. This conflict, far more significant than the Korean Peninsula’s tensions, has already seen multiple wars between Israel and its neighbors. The potential for Islamic nations to develop nuclear weapons poses an existential threat. Huh Kyung young asserts that he has come to Earth to assume leadership, unify the world, and offer humanity a “Divine Move” to avert these catastrophes.
3.19. The Nature of ‘Alhyeon’ with Huh Kyung young and the Records of Spiritual Evolution
Meeting Huh Kyung young is described as a true “Alhyeon,” an audience with a genuine divine being. The records of attendance at Haneulgung are not merely earthly documents but are connected to Baekgung, reflecting one’s spiritual journey. He demonstrates his ability to perceive an individual’s entire evolutionary history, spanning billions of years and countless reincarnations across various forms of life. He explains that the human brain, even in highly evolved individuals, utilizes only about 1% of its potential, with the remaining 99% storing ancestral memories and past life experiences that unconsciously control present behavior. This unused capacity represents future evolutionary potential, with individuals progressing to different “stars” as their brains develop further.
3.20. Regional Characteristics and the Importance of Universal Benevolence
Huh Kyung young humorously categorizes regional temperaments in Korea: Chungcheongdo residents are characterized by “Cheongpungmaengwol” (청풍명월), signifying a leisurely, easygoing nature, often perceived as slow. Gyeongsangdo people are “Taesan Gyohak” (태산교학), implying a more academic and structured approach. Honam residents are “Pungjeon Seryu” (풍전세류), like willows swaying in the wind, indicating a strong inclination towards arts and music. He emphasizes the importance of universal benevolence, stating that true happiness comes from wishing well for all, without discrimination.
3.21. The Power of Huh Kyung young’s Name and Image
Huh Kyung young demonstrates the unique power of his name and image. When a person touches a leaf or an object while his picture or name is present, their physical strength dramatically increases, making it impossible for another person to pull their hand away. Conversely, when his image or name is removed, their strength diminishes. This phenomenon, observed with both living plants and inanimate objects, is presented as proof of his divine nature. The energy associated with his name and image is said to permeate the entire universe at an infinite speed, far surpassing any known physical force.
3.22. The Universe’s Awareness of the Divine and the Consequences of Opposition
All creation, from inanimate objects to the vast universe, recognizes and responds to Huh Kyung young. He recounts an incident where he slipped on a wet road, leading to a three-month drought as nature itself reacted to the “Creator’s” discomfort. This illustrates that the entire cosmos acts as his guardian, responding to his experiences. Conversely, those who oppose or slander him face severe consequences, as evidenced by the unfortunate fates of individuals who have taken legal action against him.
3.23. The Nature of the Soul, Mind, and Consciousness
The human body responds to Huh Kyung young’s words but not to its own individual’s commands. This is because the body’s cells listen to their creator, not the individual’s conscious will. Human thought and consciousness are not solely confined to the brain but are influenced by an aura outside the body, which collaborates with the brain. The soul (영혼) is distinct from the brain (뇌) and mind (정신); it exists independently within the body, circulating between the heart, liver, and brain. This is supported by cases of heart transplant recipients adopting traits or memories of their donors, indicating that consciousness extends beyond the brain.
3.24. Post-Mortem Experiences and the Interconnectedness of Realms
Upon death, the soul does not immediately depart but lingers, and even after the body ceases to function, the deceased can still hear and understand words spoken to them. There are documented cases of individuals who, after near-death experiences, recount meeting deceased relatives they never knew or revisiting past lives. These experiences suggest the existence of an intermediate realm (Jung-eomgye, 중음계) between life and the afterlife. While the soul can interact with other souls in this realm, it cannot perceive living individuals on Earth unless it is a soul that has reached Baekgung, which grants the ability to freely observe both realms.
3.25. The Dream of a New Era and the Meaning of ‘Do’
A woman recounts a dream where someone stole her jewelry, which Huh Kyung young interprets as a positive omen. The “jewelry” symbolizes her current husband, and its removal signifies her readiness to meet a new, divine “husband”—Huh Kyung young himself, who represents the creator of the universe. This dream suggests a transition from a material-focused relationship to a spiritual one. He also addresses a question about the nature of “mind,” “spirit,” “thought,” and “soul.” He explains that the body is “form” (색), subject to formation, dwelling, decay, and emptiness (성주개공), while the soul is not. The soul of a plant resides in its roots, and the human soul’s root is the void (허공).
3.26. The Limitations of Human Enlightenment and the Definition of ‘Do’
Human enlightenment, even at its highest, cannot surpass 1% of true understanding. The Buddhist concept of a Buddha achieving complete freedom and enlightenment is deemed an error, as humans, regardless of their spiritual efforts, cannot attain such absolute freedom. The true purpose of religion, or “Do” (도), is to enable the control of emotions through reason. This means cultivating an inner state where one can remain calm and composed even in the face of adversity, transcending emotional reactions like anger or fear of death.
3.27. The Divine’s Formless Presence and the Interconnectedness of All Beings
Huh Kyung young explains that a true divine being, when descending to Earth, has no physical “body” in the conventional sense. Instead, humanity collectively becomes his body, acting as his hands and feet to achieve his purpose of world unification. This implies that he does not directly perform actions but works through people. He criticizes religious figures who claim to be God but lack any demonstrable divine energy. He reiterates that all matter, whether living or inanimate, recognizes his name and energy, transcending physical and auditory perception.
3.28. The Essence of ‘Do’ and the Importance of Detachment
“Do” is defined as the cultivation of reason to control emotions. This means developing one’s intellect to the point where one can remain unperturbed by external stimuli, such as insults or physical harm. True spiritual practice involves not being swayed by material possessions or sounds. While it is natural to notice beauty, one must not become attached to it. Huh Kyung young, as a divine being, can appreciate beauty without attachment, but ordinary humans risk being led astray by such attractions.
3.29. The Nature of the Soul and its Independence from the Brain
The soul (영) is not confined to the body; it exists as an energy field around the body, visible with special cameras. It is independent of the brain and circulates between the heart, liver, and brain. This explains why, even after physical death, the deceased can still hear and understand, and why heart transplant recipients sometimes exhibit characteristics of their donors. The soul’s existence is separate from the brain’s function, which is associated with “spirit” (정신).
3.30. The Importance of Universal Benevolence and the Network of Humanity
Wishing happiness for others should be universal, without discrimination. Partiality, such as favoring one’s own children or disliking certain individuals, indicates a lack of true sincerity. All of humanity is interconnected like a vast network; removing one person affects everyone else. From a high vantage point, the Earth appears as a single, unified entity, and its 7.6 billion inhabitants are essentially one. Therefore, showing prejudice towards any individual is a violation of this fundamental interconnectedness.
3.31. Ethical Giving and the Heavenly Law
When giving gifts to loved ones, one should also contribute to charitable causes to avoid accumulating “sin.” For instance, if a husband buys his wife a ring, he should also donate to a charity that helps the less fortunate. This act of balancing personal indulgence with universal benevolence is considered a “heavenly law.” Supporting organizations like UNICEF, which distribute aid globally without prejudice, is highly encouraged. Such contributions are recorded by Heaven and can even offer protection in unforeseen circumstances.
3.32. The Dangers of Caffeine and the Importance of Moderation
Caffeine, found in coffee and various teas, depletes insulin in the body. Since the body produces a limited amount of insulin throughout a lifetime, excessive caffeine consumption can lead to insulin deficiency and the need for injections. Therefore, moderation in caffeine intake is advised, particularly avoiding it late in the day to ensure restful sleep.
3.33. The Influence of Zodiac Signs and Blood Types
Both Eastern zodiac signs and blood types influence individuals, regardless of their geographical origin. Blood types, particularly O-type, are considered more evolved due to their stronger immunity and resilience. The existence of eight distinct blood types was divinely designed to ensure the long-term survival of humanity and to facilitate genetic identification, such as paternity testing.
3.34. The Environmental Crisis and Huh Kyung young’s Solutions
The global environmental crisis, particularly plastic pollution in oceans, is a critical concern. Huh Kyung young aims to eliminate environmental degradation, famine, and war through a unified global system. He proposes the development of biodegradable plastics that dissolve in water and are absorbed by marine life without harm. He also envisions a system where nations are no longer divided by artificial borders but by natural features like rivers, as originally intended by the Creator. Language barriers, initially designed to slow the spread of civilization and environmental impact, will also be overcome in the internet age, leading to global unification.
3.35. A Global System for Plastic Waste Management
Huh Kyung young, drawing on his past influence in establishing South Korea’s semiconductor industry, proposes a global system to address plastic pollution. This system would involve:
Biodegradable Plastics: Developing plastics that naturally decompose or are absorbed by marine life.
Financial Incentives for Collection: Paying individuals generously for collecting plastic waste, turning it into a source of income, especially for the elderly.
Manufacturer Responsibility: Imposing environmental fees on plastic manufacturers and beverage companies to fund plastic collection and recycling efforts.
Strict Penalties: Implementing severe penalties, including life imprisonment, for individuals caught illegally disposing of plastic waste, equating it to an act of murder against the planet and its inhabitants.
This comprehensive approach aims for 100% plastic recovery and recycling, ensuring a sustainable future.
3.36. The Cost of War and the Vision of a Unified World
The global expenditure on war is astronomical, with annual military budgets capable of feeding all of humanity for a century. This wasteful spending not only diverts resources from essential needs but also causes immense environmental damage. Huh Kyung young emphasizes that a unified world would eliminate the need for such military expenses, allowing resources to be redirected towards solving global issues like hunger and environmental degradation. He reiterates that while economic disparities are inherent in capitalism, extreme imbalances are unacceptable and will be rectified under his leadership.
Lecture Data Report
Keyword Frequency
사람: 104
네: 94
허경영: 39
신: 30
우리: 29
여러분: 28
행복: 25
플라스틱: 24
지구: 19
돈: 18
Today’s Central Metaphor
The central metaphor compares the current political and societal systems to an “AlphaGo” (AI) that operates on existing, predictable patterns, while Huh Kyung Young represents a “divine move” (신의 한수) that introduces unprecedented, game-changing solutions.
Lecture in Numbers
120억: The amount of energy gathered in the lecture hall, which is said to change attendees’ luck and destiny.
100명: The proposed reduction in the number of National Assembly members.
150만 원: The proposed national dividend (국민 배당제) amount.
33가지: The number of pledges Huh Kyung Young has put forth since 2025.
3,333배: The speed at which Huh Kyung Young’s energy spreads, described as infinitely faster than the speed of light.
362무 8,800불: The number of stars in the universe controlled from Baekgung (Heaven).
100대: The number of computers that store all past Go game records for AlphaGo.
0.1만: The speed at which computers find answers in Go.
100년 미만: The lifespan of current humans.
1시간: The amount of sleep DNA-modified humans will need per day.
0.3%: The percentage of large corporations that control 95% of the total logistics in Korea.
95%: The percentage of total logistics controlled by 0.3% of large corporations in Korea.
3년: The predicted time for an interior design business to fail after investing 200 million won.
5만 불: Switzerland’s GNB (Gross National Income).
3만 불: South Korea’s GNB.
2천 불: The GNB of countries where 500 million people starve to death annually.
5억: The number of people starving to death annually in 2000-dollar GNB countries.
2시간: The daily work required for Earth’s population to eat well due to GMOs.
12억: The initial asking price for a property Huh Kyung Young purchased.
8억: The price Huh Kyung Young paid for the property, including registration fees.
7억 6천: The purchase price of the property before registration fees.
4천: The cost of registration fees for the property.
9억: The original cost of the property.
58명: The number of people who resolved not to sell their commercial space to Huh Kyung Young.
1%: The percentage of the human brain that is actively used.
99%: The percentage of the human brain that is not actively used, storing past life records.
200회: The number of times a person watched Huh Kyung Young’s YouTube videos before attending a lecture.
100: A person’s cholesterol level that increased.
20년: The duration a questioner has been teaching students.
6km: The amount of plastic waste found in a whale’s stomach in Indonesia.
91.1억 톤: The estimated amount of plastic produced by humanity.
9%: The percentage of plastic that is recycled.
12%: The percentage of plastic that is incinerated.
100%: The target recycling rate for plastic.
100년: The period for which humanity could live off the annual global military budget.
40조: South Korea’s annual defense budget.
70억년: The approximate duration humanity has been maintained due to blood types.
3억 5천만년: Another approximate duration humanity has been maintained due to blood types.
76억: The current global population.
500명: The number of people for whom lunch will be provided at the birthday event.
16일: Huh Kyung Young’s birthday.
72회: The current lecture number.
Signature Sentence
“오직 신의 한수는 내 밖에 사용할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
Concise Summary & Highlights
Huh Kyung Young asserts his divine status and offers radical solutions for global issues.
Huh Kyung Young claims to be a divine being with unique powers, including healing and influencing objects.
He criticizes existing political and religious systems as “AlphaGo politics” that are predictable and failing.
He proposes a “divine move” (신의 한수) for world unification, including reducing politicians, implementing national dividends, and solving environmental problems.
He predicts a future with DNA-modified humans and advanced robots, rendering current humans obsolete.
He advocates for a unified global system with equal GNB, no currency exchange, and collective responsibility for global welfare.
He outlines plans for a “Heavenly Palace” (하늘공) as a future paradise with free housing, hospitals, and cultural events for his followers.
He addresses questions about the nature of mind, spirit, and soul, explaining their existence outside the physical body.
Scriptural / Religious Citations
천부경, 삼일신고, 참전계경 (Cheonbugyeong, Samilsingo, Chamjeongyeong)
“성신애제 화복보응” (Sincerity, Faith, Love, Helping others, Fortune, Misfortune, Retribution)
Context: These are presented as the core principles of these ancient Korean texts, emphasizing the importance of sincerity, faith, love, and helping others as foundational virtues.
불교 (Buddhism)
“육도 윤회” (Six paths of reincarnation)
Context: The speaker criticizes the Buddhist concept that humans can choose to be a Buddha, animal, insect, or ghost, arguing that humans cannot achieve complete freedom or enlightenment (100% Buddha status) as they are limited to 1% of their potential.
“사사불성” (Sasa Bulseong – every action should be done with sincerity)
“처불상” (Cheobulsang – encountering Buddha everywhere)
Context: The speaker uses these Buddhist terms to explain that true sincerity in all actions leads to perceiving Buddha in everyone and everything, implying that partiality or discrimination (e.g., not wishing happiness for someone) indicates a lack of sincerity.
석가모니 (Sakyamuni Buddha)
“천상천하 유아독존” (Cheonsangcheonha Yuadokjon – In heaven and on earth, I alone am the honored one)
Context: The speaker reinterprets this phrase to mean that the entire Earth, with its 7.6 billion people, is essentially one entity, implying that discrimination or partiality towards any individual is inappropriate.
Historical & Epochal Context
The lecture is situated in a period of global instability and dissatisfaction with existing political and religious systems. It references the IMF crisis , the decline of traditional religions , and the rise of advanced technologies like AI (AlphaGo) and biotechnology (DNA modification) . The speaker also alludes to potential future conflicts, such as a third world war between Islam and Christianity , and the environmental crisis caused by plastic pollution . The overall context is one of a world in decline, awaiting a “savior” or a “divine move” to bring about a new era of global unity and prosperity.
Key Figures & Events Referenced
Huh Kyung Young: The speaker himself, presented as a divine being, a “god-man” (신인), who has come to Earth to unify the world and implement revolutionary policies.
Lee Se-dol: A professional Go player who famously defeated AlphaGo once. His victory is reinterpreted by the speaker as a “divine move” (신의 한수) that transcended human capabilities.
AlphaGo: Google’s AI Go program, used as a metaphor for predictable, data-driven systems, including current politics and religions.
Park Geun-hye: Former South Korean president, whose downfall is mentioned as something the speaker foresaw.
Samsung Lee Byung-chul: Founder of Samsung, with whom the speaker claims to have collaborated to initiate South Korea’s semiconductor industry.
Roman Pope: Mentioned in the context of “audience” (알현) versus “reception” (접견), implying that only a divine being should be “auditioned.”
ET (Extra-Terrestrial): Referenced as a fictional representation of aliens, which the speaker claims do not exist in the way they are depicted.
Sukjong (숙종) King: A historical Korean king, mentioned in the context of “levitation and teleportation” (공중부양 축지법), implying the speaker possesses similar abilities.
IMF Crisis: Referenced as a past economic hardship, with the current economic situation described as even worse.
3rd World War: Predicted as a potential future conflict between Islam and Christianity.
Twin Towers: Referenced in the context of potential future attacks by Islamic forces.
UNICEF: Mentioned as an example of an international organization that distributes aid fairly, advocating for donations to such organizations.
Core Concept Definitions
알고리즘 (Algorithm): One of the four components of AlphaGo, representing the logical steps or rules followed by a computer.
블록체인 (Blockchain): One of the four components of AlphaGo, a decentralized, distributed ledger technology.
아티피셜 인텔리전스 테크놀로지 (Artificial Intelligence Technology): One of the four components of AlphaGo, referring to the technology of artificial intelligence.
빅데이터 (Big Data): One of the four components of AlphaGo, referring to large datasets that can be analyzed to reveal patterns and trends.
알파고 (AlphaGo): A combination of Algorithm, Blockchain, Artificial Intelligence Technology, and Big Data, representing a highly intelligent, data-driven system.
알현 (Alhyeon): To meet a very high-ranking person, such as an emperor or a god.
접견 (Jeopgyeon): To meet a high-ranking person, such as a president, politician, or minister.
신의 한수 (Divine Move): A move in Go that is unexpected, unprecedented, and leads to victory, transcending human logic. The speaker claims only he can truly make a “divine move” in politics and world affairs.
현생 인간 (Current Humans): The current generation of humans, described as weak, prone to illness, and having short lifespans.
DNA 수정 인간 (DNA-Modified Humans): A future generation of humans created through genetic modification, who will be immune to disease, require minimal sleep, and be physically superior.
로버트 (Robot): Future intelligent machines that will perform various tasks, including security, education, and even spousal roles.
귀족 신앙 (Aristocratic Faith): A form of faith criticized by the speaker, where religious institutions exploit people (e.g., selling indulgences) to build lavish structures.
성주개공 (Seongju Gaegong): A Buddhist concept describing the cycle of formation, dwelling, decay, and emptiness of all phenomena. The speaker applies this to the physical body but states that the soul does not follow this cycle.
색 (Saek): The physical body or material existence.
영혼 (Soul/Spirit): The non-physical essence of a being, which exists outside the body and does not undergo the cycle of 성주개공.
도 (Do): The principle of controlling emotions with reason.
정성 (Jeongseong): Sincerity or devotion, described as the most important element in all actions and relationships.
집단 에고 (Collective Ego): The shared characteristics or habits of a group of people, exemplified by the speaker’s humorous observation about people from Chungcheong Province.
천상천하 유아독존 (Cheonsangcheonha Yuadokjon): “In heaven and on earth, I alone am the honored one.” Reinterpreted by the speaker to mean that all of humanity on Earth is one single entity.
Central Questions & Answers
Central Question 1: What is the true nature of “divine move” (신의 한수) and who can truly perform it?
Speaker’s Answer: The speaker asserts that Lee Se-dol’s victory over AlphaGo was merely a “mutation” or “lucky coincidence,” not a true “divine move.” Only Huh Kyung Young, as a divine being, can perform genuine “divine moves” in politics and world unification, as his actions are unprecedented and transcend human capabilities.
Central Question 2: What is the future of humanity in an era of advanced technology and global challenges?
Speaker’s Answer: Humanity is currently in decline, but Huh Kyung Young will introduce a new era. This future will include DNA-modified humans with superior abilities and robots performing various tasks. He will also solve global issues like environmental destruction, hunger, and war through a unified world system.
Central Question 3: Where do the mind, spirit, thought, and soul reside?
Speaker’s Answer: The body is “color” (색) and undergoes formation, dwelling, decay, and emptiness (성주개공). However, the soul (영혼) is not “color” and exists outside the body, circulating between the heart, liver, and brain. It is independent of the brain and continues to exist after death.
Central Question 4: How can the global environmental crisis, particularly plastic pollution, be solved?
Speaker’s Answer: The solution lies in establishing a world federal government that can implement unified environmental laws. This would enable the creation of biodegradable plastics and a system where people are paid to collect plastic waste, making it economically beneficial to prevent pollution. Manufacturers would also be required to pay environmental fees to fund these efforts.
Conclusion & Strategic / Philosophical Implications
The lecture concludes with a strong affirmation of Huh Kyung Young’s divine status and his mission to unify the world, eliminate war, hunger, and environmental problems. He positions himself as the sole “divine move” capable of transforming global systems. The philosophical implication is a radical shift from human-centric governance and problem-solving to a divinely guided, unified world order. Strategically, it calls for followers to become his “body” and “limbs” to expand his influence and realize his vision, promising a utopian future for those who align with him. The practical implication is a call for unwavering faith and participation in his movement, with promises of tangible benefits like free housing and healthcare in his “Heavenly Palace.”
Cross-Referencing
Huh Kyung Young’s 33 Pledges and 5 Great Liberations: The speaker references his own political platform, which includes reducing the number of National Assembly members, implementing a national dividend, and various “liberations” (e.g., military, tuition, employment).
AlphaGo vs. Lee Se-dol: This widely known event is used as a central analogy to explain the limitations of existing systems and the concept of a “divine move.”
GMO (Genetically Modified Organisms): Referenced as a technology that can produce abundant food, enabling humanity to work only two hours a day.
DNA Modification: The speaker discusses the future possibility of genetically modifying humans for improved health and abilities, connecting to broader scientific discussions on biotechnology.
Heart Transplant Memories: The speaker refers to documented cases where heart transplant recipients exhibit traits or memories of the donor, supporting his claim that consciousness extends beyond the brain.
Multilingual Translation Strategy
Given the highly idiosyncratic nature of the speaker’s language, including neologisms, reinterpreted concepts, and frequent interjections, a multi-stage, human-centric translation workflow is essential for high-quality output.
Initial Transcription & Timestamping:
Tool: Use a professional transcription service or AI-powered tool (e.g., Google Cloud Speech-to-Text, Whisper) for initial Korean transcription.
Human Review: A native Korean speaker with strong linguistic skills must meticulously review and correct the AI transcription, ensuring accuracy, proper segmentation, and precise timestamping. This is crucial for capturing the speaker’s unique phrasing and emotional tone.
Glossary & Concept Definition:
Expert Team: A small team of Korean-English bilingual experts familiar with Huh Kyung Young’s discourse should create a comprehensive glossary of key terms, neologisms (e.g., “AlphaGo politics,” “divine move”), and reinterpreted concepts (e.g., “Alhyeon,” “Jeopgyeon,” “Cheonsangcheonha Yuadokjon”).
Contextual Notes: For each term, provide a concise explanation of its meaning within the speaker’s specific context, noting any deviations from standard usage.
First-Pass English Translation (Human):
Professional Translator: A professional English translator (native speaker) with fluency in Korean and an understanding of the speaker’s style should perform the initial translation.
Focus: Prioritize conveying the speaker’s intended meaning, tone, and rhetorical devices, even if it requires some creative adaptation rather than literal translation. Refer to the glossary and contextual notes.
Back-Translation & Quality Assurance:
Independent Translator: An independent Korean translator (native speaker) should back-translate the English version into Korean.
Comparison: Compare the back-translated Korean with the original transcript. This step helps identify any misinterpretations, loss of nuance, or awkward phrasing in the English translation.
Review by Subject Matter Expert:
Bilingual Expert: A bilingual expert familiar with Huh Kyung Young’s teachings and the cultural context should review the English translation for accuracy, consistency, and appropriate terminology. This person can ensure that the “spirit” of the original lecture is maintained.
Native English Speaker Review:
Editor: A native English speaker with strong editing skills should review the final English translation for grammatical correctness, natural flow, and idiomatic expression.
Localization for Other Major Languages:
Professional Translators: Once the high-quality English version is finalized, use it as a source for translation into other major languages (e.g., Chinese, Japanese, Spanish, German, French).
Cultural Adaptation: These translations should also undergo a review process to ensure cultural appropriateness and resonance for the target audience.
This multi-layered approach, with significant human intervention and expert review at critical stages, is necessary to overcome the challenges posed by the unique linguistic and conceptual content of the lecture, ensuring reliable and high-quality translations.
Content Gaps & Unaddressed Areas
Specifics of “Divine Move” Policies: While the speaker mentions broad policy goals like reducing politicians and national dividends, the practical implementation details, funding mechanisms, and potential challenges of these “divine moves” are not elaborated upon.
Transition to DNA-Modified Humans: The lecture predicts the emergence of DNA-modified humans but does not explain the ethical, social, or logistical processes of this transition, nor how current humans would coexist or be integrated.
Mechanism of Global Unification: The speaker states he will unify the world and create a new system, but the specific steps, political processes, and international relations strategies for achieving this are not detailed.
Scientific Basis for Energy Claims: The claims about his energy spreading infinitely faster than light, healing, and influencing objects are presented as facts without any scientific explanation or verifiable evidence.
Addressing Skepticism: The lecture does not directly address potential skepticism or criticism regarding his divine claims or the feasibility of his proposals, instead dismissing those who “don’t know” or “don’t understand.”
Economic Model for Equal GNB: The idea of equalizing GNB across all nations and eliminating currency exchange is presented without a clear economic model or explanation of how such a radical shift would be managed globally.
Details of “Heavenly Palace”: While the “Heavenly Palace” is described as a future paradise, specific details about its governance, daily life, and the criteria for residency are not fully outlined.
Future Predictions & Prophetic Statements
Decline of Current Humans: Current humans (현생 인간) will become obsolete as DNA-modified humans emerge, facing “immense persecution.”
Emergence of DNA-Modified Humans: A new type of human, genetically modified to be immune to disease, require only one hour of sleep, and be physically superior, will soon appear.
Rise of Robots: Robots will take over various tasks, including security, education, and even spousal roles, eventually leading to the development of “sex robots” and “tutor robots.”
Global Economic Downturn: The current economic situation is worse than the IMF crisis, and the nation will continue to decline until Huh Kyung Young becomes president.
World Unification: Huh Kyung Young will unify the world, eliminating war, hunger, and environmental problems.
Equal Global GNB and Unified Currency: The world will eventually have equal GNB for all nations, and a single, unified global currency, eliminating exchange rates.
Biodegradable Plastics: New plastics that decompose over time will be developed to solve the environmental crisis.
Heavenly Palace as a Global Hub: The “Heavenly Palace” will become a global center where world leaders and famous artists will visit, and residents will live freely.
Third World War: A third world war between Islam and Christianity is being prepared, primarily in the Middle East.
Punishment for Opponents: Those who oppose or criticize Huh Kyung Young will face negative consequences, as seen with past examples of individuals who “passed away.”
Executive Insight
This lecture presents Huh Kyung Young as a divine figure offering radical solutions to global crises, positioning himself as the sole “divine move” capable of transforming predictable political and societal “AlphaGo” systems. He predicts a future with genetically modified humans and advanced robots, while advocating for a unified world government to address environmental degradation, hunger, and war through unprecedented policies like national dividends and biodegradable plastics. The core takeaway is a call for a paradigm shift from human-centric governance to a divinely guided world order, where followers become his “body” to expand his influence and realize a utopian vision, promising tangible benefits and a new era of global unity and prosperity.
1. 인공지능과 인간 지능의 대결: 알파고와 신의 한 수
허경영은 인공지능(AI)의 핵심 구성 요소인 알고리즘(Algorithm), 블록체인(Blockchain), 빅데이터(Big Data), 인공지능 기술(Artificial Intelligence Technology)을 설명하며, 이 네 가지 요소가 결합된 것이 알파고(AlphaGo)라고 설명한다. 그는 알파고와 허경영이 대결하면 인간인 허경영이 이길 것이라고 단언한다. 여기서 ‘R’은 ‘알현(謁見)’을 의미하며, 이는 임금이나 신과 같은 높은 존재를 만나는 것을 뜻한다. 반면, 대통령이나 국회의원 등 일반적인 고위 인사를 만나는 것은 ‘접견(接見)’이라고 설명하며, ‘견(見)’이 ‘현(現)’으로 바뀌는 것은 만나는 대상의 지위에 따라 자신의 지위가 올라가는 것을 상징한다고 말한다. 로마 교황을 알현한다고 표현하는 경우가 있지만, 허경영은 교황 역시 신이 아니므로 접견의 대상에 해당한다고 주장한다.
그는 이세돌과 알파고의 바둑 대결을 예로 들며, 알파고는 과거의 모든 바둑 경기를 학습하여 최적의 수를 찾아내지만, 이세돌이 승리할 수 있었던 것은 컴퓨터에 입력되지 않은 ‘신의 한 수’를 두었기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이는 인간의 예측을 뛰어넘는 창의적인 발상으로, 컴퓨터가 학습한 데이터베이스 밖의 영역에서 나온 수라고 강조한다. 허경영은 이러한 ‘신의 한 수’가 정치 분야에서도 필요하며, 자신이 바로 그러한 ‘신의 한 수’를 제시하는 존재라고 주장한다. 그는 기존 정치인들이 답습하는 방식으로는 문제를 해결할 수 없으며, 자신이 제시하는 새로운 시스템만이 대한민국을 위기에서 구할 수 있다고 말한다.
- 인류의 진화와 미래 사회: DNA 수정 인간과 로봇의 시대
허경영은 미래에 세 가지 유형의 인간이 등장할 것이라고 예측한다. 첫째는 현재의 ‘현생 인간’으로, 질병에 취약하고 수명이 짧아 결국 도태될 것이라고 말한다. 둘째는 ‘DNA 수정 인간’으로, 유전자 조작을 통해 질병에 걸리지 않고, 하루 한 시간만 자도 건강을 유지하며, 뛰어난 외모를 가진 존재로 진화할 것이라고 설명한다. 그는 미래에는 결혼 전에 DNA 수정을 통해 자녀의 특성을 결정하는 시대가 올 것이며, 이로 인해 현생 인간은 설 자리를 잃게 될 것이라고 주장한다. 셋째는 ‘로봇’의 등장으로, 로봇이 단순 경비 업무부터 시작하여 나중에는 배우자 역할, 과외 교사 역할까지 수행하게 될 것이라고 예측한다. 특히 인공지능 기반의 로봇 교사는 빅데이터를 활용하여 자녀 교육의 모든 고민을 해결해 줄 것이며, 이는 학원 산업의 소멸로 이어질 것이라고 말한다. 또한 로봇이 가계 관리와 세금 납부 등 집안의 모든 업무를 처리하게 되어 인간의 삶이 더욱 편리해질 것이라고 덧붙인다.
그는 이러한 미래 사회의 변화 속에서 현재의 정치 시스템은 ‘알파고 정치’와 같다고 비판하며, 자신이 ‘신의 한 수’를 통해 이러한 구태의연한 정치를 타파할 것이라고 주장한다. 허경영은 현재 대한민국 경제가 IMF 때보다 더 어려운 상황에 처해 있으며, 이는 자신이 등장할 시기를 알리는 하늘의 섭리라고 해석한다. 그는 파도타기에 비유하며, 지금은 파도가 절정에 달했다가 내려오는 시기이며, 국민들이 고통을 겪어야 영웅이 나타날 수 있다고 말한다. 허경영은 국민들이 이러한 시기에 자세를 낮추고 경제를 움츠리며 살아남아야 하며, 자신에게 오면 모든 문제가 해결될 것이라고 주장한다.
- 하늘궁의 비전과 세계 통일: 지상의 낙원
허경영은 하늘궁이 미래에는 단순한 강연장을 넘어선 ‘지상의 낙원’이 될 것이라고 말한다. 그는 하늘궁에 많은 숙소가 지어져 처음 방문한 사람들이 노후에 무상으로 거주할 수 있게 될 것이며, 이곳에 지분을 가진 사람들은 하늘궁의 주인이 될 것이라고 주장한다. 또한 하늘궁 내에 한방병원과 양방병원이 건립되어 질병 치료가 가능해지고, 매주 강의를 들을 수 있으며, 전 세계 유명 인사들의 연설과 가수들의 공연이 펼쳐질 것이라고 말한다. 그는 하늘궁이 일주일 내내 다양한 강의와 공연으로 심심할 틈이 없는 곳이 될 것이며, 오전에는 모든 사람이 산책을 통해 건강을 유지할 수 있는 공간이 될 것이라고 덧붙인다.
허경영은 자신이 정치를 통해 국민을 잘 살게 하려는 것이지, 개인적인 부를 축적하려는 것이 아니라고 강조한다. 그는 전 세계의 국내총생산(GDP) 격차를 비판하며, 스위스가 5만 불, 한국이 3만 불인 상황에서 2천 불짜리 나라에서는 매년 5억 명이 굶어 죽는 현실을 지적한다. 그는 국가 간의 GDP 격차를 해소하고, 전 세계 화폐를 블록체인 기반으로 통일하여 환율 변동이 없는 시대를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이러한 변화를 통해 전 세계인이 어디에 있든 마음 편히 살 수 있는 세상을 만들 수 있다고 말한다. 그는 현재 인류가 누리는 행복은 다른 이들의 고통 위에 세워진 ‘불확실한 행복’이며, 이러한 불확실한 행복을 계속 추구하면 결국 전쟁과 같은 문제가 발생할 것이라고 경고한다.
- 인류의 각성과 지구 시스템의 변화: 신의 한 수와 세계 통일
허경영은 21세기 인류가 각성하여 이러한 ‘불확실한 행복’을 멈춰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는 지구인들이 하루 두 시간만 일해도 배불리 먹고 살 수 있을 만큼 곡식이 풍부하게 생산되는 시대가 왔다고 말하며, 이는 유전자 변형 작물(GMO) 덕분이라고 설명한다. 그는 기본적인 의식주 문제가 해결된 후에는 자본주의 시스템 내에서 부수적인 문제들을 해결해나가야 한다고 말한다. 허경영은 화장실도 없고 물도 없는 곳에서 굶어 죽어가는 사람들을 방치한 채 예술과 음악을 논하는 것은 양심적으로 고쳐야 할 문제라고 지적한다. 그는 자신이 ‘세계 통일’을 주장하는 이유가 바로 이러한 불평등을 해소하고 지구 시스템을 근본적으로 바꾸기 위함이라고 강조한다.
그는 자신이 제시하는 정치 시스템이 바로 ‘신의 한 수’이며, 이는 우주의 주재자인 자신이 백궁(白宮)에서 직접 와서 만들어주는 것이라고 주장한다. 허경영은 이세돌의 ‘신의 한 수’는 언론이 만들어낸 홍보 효과일 뿐, 진정한 ‘신의 한 수’는 인간이 둘 수 없다고 말한다. 그는 오직 자신만이 ‘신의 한 수’를 사용할 수 있으며, 세계 통일과 국민 배당금 지급, 국회의원 수 축소 및 무보수 명예직 전환, 지방자치단체 의원 폐지 등이 바로 ‘신의 한 수’라고 주장한다. 그는 자신의 33가지 혁명 공약과 5대 해방 공약이 중앙일보 논설 주간에게도 인정받았다고 말하며, 이는 자신의 주장이 옳다는 증거라고 덧붙인다. 허경영은 현재 세계가 이슬람과 기독교 간의 3차 대전 위기에 처해 있으며, 한반도 전쟁은 아무것도 아닐 정도로 심각한 상황이라고 경고한다. 그는 자신이 지구에 온 것은 이러한 세계적 위기를 해결하고 세계를 통일하는 주도권을 쥐기 위함이라고 말한다.
- 영혼과 의식의 본질: 뇌 밖의 존재
허경영은 인간의 몸은 ‘색(色)’이며, 마음과 정신은 색이 아니라고 설명한다. 그는 물질은 ‘성주개공(成住壞空)’의 과정을 거쳐 생성되고 머무르다 부서지고 소멸하지만, 인간의 영혼은 그렇지 않다고 말한다. 그는 풀의 뿌리가 풀의 영혼처럼, 인간의 영혼은 허공에 존재한다고 비유한다. 허경영은 불교에서 인간이 부처까지 모든 가능성을 내면에 가지고 있다고 주장하는 것은 오류라고 지적하며, 인간은 아무리 깨달아도 1% 이상을 초월할 수 없다고 말한다. 그는 종교의 역할은 ‘이성으로 감성을 통제하는 것’이며, 이는 죽음에 대한 두려움까지도 통제할 수 있게 하는 것이라고 정의한다.
그는 신은 몸이 없으며, 자신이 바로 그러한 신이라고 주장한다. 허경영은 자신이 목적을 가지고 왔고, 사람들이 자신의 몸이 되어 움직여주면 자신이 손발을 가질 필요가 없다고 말한다. 그는 자신의 이름이나 사진을 대면 생화든 조화든 모든 물질이 반응하는 것을 보여주며, 이는 자신이 신인(神人)임을 증명하는 것이라고 주장한다. 그는 영혼은 몸속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몸 주변에 에너지 형태로 존재하며, 뇌와 심장, 간 사이를 오고 간다고 설명한다. 허경영은 영혼은 뇌와 무관하게 존재하며, 사람이 죽어도 영혼은 바로 떠나지 않고 몸 주변에 머무른다고 말한다. 그는 죽었다 깨어난 사람들이 전생의 가족이나 알지 못했던 존재를 만나는 경험을 예로 들며, 이는 영혼의 세계가 존재함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주장한다.
- 환경 문제 해결과 미래 사회 시스템: 플라스틱과 세계 연방 정부
허경영은 자신이 환경, 기아, 전쟁이라는 세 가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왔다고 말한다. 그는 현재 각 나라마다 독자적인 시스템이 존재하지만, 세계 연방 정부가 수립되어 국제법이 통합되면 모든 환경 문제가 일사천리로 해결될 것이라고 주장한다. 그는 현재 바다에 버려지는 플라스틱이 영원히 사라지지 않아 거대한 플라스틱 섬을 형성하고 있으며, 이는 인도보다 큰 면적이라고 지적한다. 허경영은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일정 기간이 지나면 소멸하는 플라스틱을 개발하여 전 세계에 공급할 것이라고 말한다. 또한 고래 뱃속에 들어가도 용해되어 흡수되는 플라스틱을 만들어 바다 오염을 막을 것이라고 덧붙인다.
그는 플라스틱 쓰레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으로, 플라스틱을 주워오는 사람들에게 돈을 많이 지급하는 시스템을 제안한다. 이는 노인들에게 추가 수입을 제공하고, 사람들이 플라스틱을 버리지 않고 모아오게 하여 재활용률을 높이는 효과를 가져올 것이라고 설명한다. 허경영은 플라스틱 제조업체에 환경 부담금을 부과하여 국가가 플라스틱을 매입하고 재활용하는 시스템을 구축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는 플라스틱을 함부로 버리는 행위를 ‘살인 행위’로 규정하고, 세계 연방 정부가 수립되면 이러한 행위에 대해 무기징역과 같은 강력한 처벌을 가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그는 미래에는 환경과 기아, 전쟁이 없는 세상이 올 것이며, 전쟁에 사용되는 막대한 비용을 인류의 복지를 위해 사용할 수 있다고 말한다. 허경영은 76억 지구인이 단 한 명과 같으므로, 누구도 굶주리지 않고 의식주가 해결된 후에는 자본주의 시스템 내에서 잘 사는 사람과 못 사는 사람이 공존하는 사회를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이 자료는 허경영 강연의 72회차 영상으로, 허경영 강연자가 직접 나와 인공지능, 미래 사회, 환경 문제, 그리고 영적인 세계관에 대한 자신의 견해를 밝히는 내용입니다. 특히, 인공지능 시대의 도래와 그 한계, 인간의 진화와 영혼의 존재, 그리고 환경 문제 해결을 위한 시스템 변화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자신이 제시하는 해결책이 곧 ‘신의 한 수’임을 역설합니다. 강연 중간중간 청중과의 질의응답을 통해 다양한 주제에 대한 즉흥적인 답변과 함께, 자신의 특별한 능력을 시연하며 신뢰를 얻으려는 모습도 엿볼 수 있습니다.
허경영의 세계관과 통찰
인공지능 시대, 인간의 역할과 ‘신의 한 수’
허경영은 인공지능(알파고)의 발전이 가져올 미래 사회의 변화를 예측하면서도, 인간만이 가질 수 있는 ‘신의 한 수’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인공지능이 아무리 뛰어나도 결국 과거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움직일 뿐, 새로운 창조적 해법은 인간, 특히 자신과 같은 신인만이 제시할 수 있다고 주장하는 점이 인상 깊습니다.
알고리즘, 블록체인, 빅데이터, 인공지능 기술이 합쳐진 것이 알파고다. 알파고와 허경영이 붙으면 허경영이 이긴다.
이세돌이 알파고를 이길 때 그것을 신의 한 수라 한다. 인간의 수로는 AABB(알파고)를 이길 수 없다. 컴퓨터에 한 번이라도 입력된 것은 AABB를 못 이긴다. 컴퓨터에 없는 것을 찾아내야 하는 것이다.
오늘날 정치인들이 써먹은 수, 그게 AABB(알파고)다. 교과서만 답습하고 앉아 있는 것이다. 여기에 정치에도 신의 한 수가 있어야 한다.
진짜 우주에 있는 백궁에서 허경영이가 와서 만들어주는 이 우주의 주제자가 만들어주는 신의 한수가 진짜지, 인간 이세돌이 둔 바둑 한 알이 신의 한수가 아니라는 것이다.
미래 사회의 인간상: DNA 수정 인간과 로봇의 시대
허경영은 미래에 DNA 수정 인간과 로봇이 등장하여 현재 인류의 삶을 완전히 바꿀 것이라고 예측합니다. 질병 없이 오래 살고, 잠도 적게 자는 DNA 수정 인간과, 교육부터 가사까지 모든 것을 해결해 줄 로봇의 등장은 기술 발전이 가져올 유토피아적 상상력을 보여줍니다.
앞으로 세 가지 인간이 나온다. 지금 현재 여러분 현생 인간은 병에 많이 걸리고 수명이 짧다. 그다음 인간이 DNA 수정 인간이다. 질병도 안 걸리고 감기도 일찍 안 걸린다. 잠을 하루에 한 시간만 자도 건강한 그런 DNA 수정 인간이 나오는 것이다.
로봇이 나와서 앞으로 간단한 경비, 자동차 주차장 같은 경비 업무를 본다. 나중에는 로봇이 마누라 역할까지 한다. 섹스 로봇이 나온 다음에 과외 선생 로봇이 나온다. 집에 하나만 사다 놓으면 5만 가지 교육을 잘 시켜준다.
AABB(알파고) 로봇이 나온다. 빅데이터를 가지고 모든 교육에 빅데이터가 있어 애를 착착착 가르쳐주니 걱정이 없다. 학원에 보낼 필요가 없어진다.
경제 위기와 영웅의 출현
현재의 경제 위기(IMF보다 더 어렵다고 진단)는 하늘이 자신(허경영)의 등장을 위해 의도한 과정이라고 설명합니다. 파도타기 비유를 통해 위기 속에서 자세를 낮추고 살아남아야 하며, 결국 바닥을 쳐야 국민들이 진정한 지도자를 찾게 될 것이라는 주장이 흥미롭습니다.
지금이 IMF 때보다 훨씬 국민이 살기가 어렵다. 이것은 대통령 잘못이 아니다. 허경영이가 대통령 될 때까지 우리나라가 어려워지는 지경에 들어가야 영웅이 나온다.
대한민국은 파도타기 절정에 올라갔다가 내려오는 중이다. 바닥을 딱 치면은 그때는 ‘이거 우리가 지금까지 정권 시세도 모르는 사람한테 정권을 맡겼구나’ 하고 국민들이 깨닫는 것이다.
하늘이 허경영이 나올 때를 대비해서 이것이 내려가고 있는 사이클이다. 이럴 때는 자세를 낮추면서 경제를 움츠리면서 살아남아야 하는 것이다.
허경영의 사회 비판과 대안
불평등한 세계 경제 시스템 비판
허경영은 국가 간의 GDP 격차와 환율의 존재를 비판하며, 전 세계가 하나의 화폐로 통일되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일부 국가의 풍요가 다른 국가의 빈곤 위에서 이루어지는 현실을 지적하며, 진정한 행복은 모두가 기본적인 의식주를 해결한 후에야 가능하다고 역설합니다.
스위스가 5만 불, 우리가 3만 불이다. 2천 불짜리 나라에서는 1년에 5억이 굶어 죽어간다. 국가와 국가가 GMP(GDP)가 다른 거 이거 고쳐야 한다. 전 세계는 하나로 해가지고 GMP는 똑같아야 한다. 환율도 없어져야 한다.
우리가 멋있는 예술의 전당에 가서 공연을 보고 있는 것은 사람 죽이고 아름다운 걸 보고 앉아 있는 것이다. 그 공연 한번 보는 돈이 그 사람이 석 달 동안 살 수 있는 돈이다.
지구인들은 하루 두 시간만 일하면 행복하게 배불리 먹고 살 수가 있다. GMO 때문에 곡식이 너무너무 많이 생산된다.
환경 문제 해결을 위한 시스템 변화
플라스틱 쓰레기로 인한 심각한 환경 오염 문제를 지적하며, 세계 연방 정부를 통한 통합적인 환경 시스템 구축을 대안으로 제시합니다. 썩는 플라스틱 개발, 플라스틱 수거에 대한 보상 제도, 그리고 무단 투기에 대한 강력한 처벌 등 구체적인 정책 아이디어를 내놓는 점이 눈에 띕니다.
환경, 기아, 전쟁 이 세 가지를 없애러 왔다. 이것은 시스템을 만들어 놓으면 된다. 각 나라마다 시스템이 있는데, 이 시스템을 국제법이 하나의 법으로 통합돼서 모든 환경법이 통제력을 가지는 세계 연방 정부가 딱 가지면 일사천리로 진행된다.
일정 기간이 지나면 소멸해 버리는 플라스틱을 만들 수 있다. 만들어서 강과 바다를 보호해야 한다.
플라스틱을 주워 올 때는 돈을 많이 주는 것이다. 플라스틱을 만드는 물 공장, 음료 공장에 환경 부담금을 부과해서 그 돈으로 플라스틱을 매입해야 한다.
누구도 플라스틱을 갖다 버리다가 걸리면 무기징역이다. 이렇게 세게 하지 않으면 환경을 살릴 수가 없다.
허경영의 영적 세계관
인간의 영혼과 뇌의 관계
허경영은 인간의 영혼이 뇌와 무관하게 몸 주변에 에너지 형태로 존재하며, 심장과 뇌 사이를 오간다고 설명합니다. 죽음 이후에도 영혼은 즉시 떠나지 않고, 전생의 기록이 뇌에 저장되어 현생에 영향을 미친다는 독특한 주장을 펼칩니다.
영은 몸속에만 있는 게 아니다. 몸속에만 있으면 몸과 함께 없어져야 한다. 몸 주변에 에너지 형태로 영은 존재하는 것이다.
영은 뇌와 상관이 없다. 영은 뇌 밖에 존재한다. 심장과 간과 뇌 사이에 왔다 갔다 한다.
인간의 뇌는 1%만 개척해서 쓰고 있다. 이분이 앞으로 무한대로 살 것이기 때문에 무한대 기간 동안 이 뇌가 2%는 또 개발된다. 100% 뇌를 쓰면 백궁으로 가는 것이다.
종교의 역할과 ‘도’의 정의
종교의 본질을 ‘이성으로 감성을 통제하는 것’으로 정의하며, 인간이 아무리 깨달아도 1% 이상의 능력을 발휘할 수 없다고 말합니다. 모든 가능성을 인간에게 열어두는 기존 종교의 오류를 지적하며, 자신이 제시하는 ‘도’가 진정한 깨달음의 길임을 강조합니다.
종교라는 것은 이성으로 감성을 통제하는 기능을 통제할 줄 알게 하는 역할을 하는 것이다.
인간은 아무리 열심히 깨달아도 1% 이상은 오버할 수가 없다. 불교에서 말하는 부처는 100%가 돼야 하는데, 그런 것은 여러분에게 기대할 수가 없는 이야기다.
도라는 것은 이성을 개발해서 감성을 통제하는 것이다.
만물에 대한 영향력과 신인의 증명
자신의 사진이나 이름이 식물이나 사물에 영향을 미치는 현상을 시연하며, 자신이 신인임을 증명합니다. 심지어 자신이 넘어지면 석 달 동안 가뭄이 드는 등 자연 현상까지 통제할 수 있다고 주장하며, 자신을 향한 비난이 결국 비난자에게 해를 끼친다는 경고도 덧붙입니다.
이 나무가 내 사진을 안다는 소리다. 영어로 하든 불어로 하든 어느 나라 전 세계 글자를 여기다 다 대도 내 이름은 얘들이 읽는데 다른 사람 이름은 못 읽는다. 이것이 신인이라는 것을 증명하는 것이다.
내가 눈길에 미끄러졌거든. 석 달 동안 가뭄이 왔다. 비가 와서 저 신인이 미끄러져서 우리를 만든 자가 이래가지고 석 달 동안 가뭄이 온 것이다.
나를 향해서 욕을 한 사람들이 어떻게 될까? 옛날에 박근혜 비서 한번 돌아갔다. 나를 위해서 괜히 나를 무슨 소장을 제시한다거나 이런 사람들이 살아남아 있는 사람은 없다.
성산성지 (聖山聖地): Sacred Mountain and Holy Land, Hallowed Ground, Sanctified Site
국민 배당제 (國民配當制): National Dividend System, Universal Basic Income, Citizen’s Share Program
삼청은 중찰사 하질리 성견 지명 (三淸은 重察司 下質理 聖見 智明): The Three Pure Ones (Samcheong) oversee the lower realms with sacred insight and enlightened wisdom. (This phrase is a unique interpretation within the context of the lecture, not a standard idiom. The translation reflects the speaker’s intended meaning rather than a conventional definition.)
알현 (謁見): Audience with a Superior Being, Royal Audience, Divine Encounter
접견 (接見): Meeting, Official Reception, Formal Interview
성주 개공 (成住壞空): Formation, Dwelling, Decay, Emptiness (Buddhist concept of the cycle of existence), Cosmic Cycle, Impermanent Existence
육도 윤회 (六道輪廻): Six Realms of Reincarnation, Cycle of Samsara, Transmigratory Paths
해탈 (解脫): Liberation, Enlightenment, Spiritual Release
이성 (理性): Reason, Rationality, Intellect
감성 (感性): Emotion, Sensibility, Affect
도 (道): The Way, Path to Enlightenment, Moral Principle
정성 (精誠): Sincerity, Devotion, Earnestness
사사불성 (事事佛性): Buddha-nature in Every Matter, Universal Buddha-nature, Immanent Divinity
처불상 (處佛相): Encountering Buddha in Every Place, Ubiquitous Buddha, Manifestation of Buddha
천상천하 유아독존 (天上天下 唯我獨尊): In Heaven and Earth, I Alone Am the Honored One. (Often attributed to Buddha, signifying unique spiritual supremacy), Sole Sovereign, Unrivaled Existence
연계 (靈界): Spirit World, Astral Plane, Realm of Spirits
중엄계 (中陰界): Intermediate State (between death and rebirth), Bardo, Liminal Realm
띠 (띠): Zodiac Sign, Astrological Animal, Birth Year Animal
혈액형 (血液型): Blood Type, Sanguine Classification, Hematological Group
환경기 기아 전쟁 (環境飢餓戰爭): Environmental Crisis, Famine, War (The three major global problems), Global Catastrophes, Existential Threats
해인 시대 (海印時代): Era of the Sea Seal (A concept implying a unified, enlightened future), Epoch of Unity, Golden Age
허경영 강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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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과 성산성지
120억 광년의 기운이 모여 있어 여러분의 운과 운명이 바뀌기 시작하는 성산성지 운명지임을 찬양하며 감축드립니다. 국회의원을 100명으로 줄이고 정당 정치를 없애며 국민 배당금 150만 원 지급 등 33가지 공약을 25년 전부터 내세웠던 분이 누구시죠? 삼청은 중찰사 하질리 성견 지명을 100% 완벽하게 하시는 창계중하신 허경영 신님께서 여러분께 메시지를 전하러 여기 오셨습니다. -
알파고와 허경영의 대결
AABB가 무엇인지 잘 모르시겠죠? 제 강의를 열심히 들은 사람들은 알 것입니다. 알고리즘, 블록체인, 인공지능 기술, 빅데이터. 이 네 가지가 합쳐진 것을 우리는 알파고라고 부릅니다. 그렇다면 알파고와 허경영이 붙으면 누가 이길까요? 허경영, 즉 사람이 이길 것입니다. -
알현과 접견의 차이
‘알현(謁見)’이라는 단어는 높은 사람을 만나는 것을 의미합니다. 임금 이상의 사람, 즉 황제나 신을 만날 때 ‘알현’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일반 사람이 대통령, 국회의원, 장관, 대법원장 같은 사람을 만날 때는 ‘접견(接見)’이라고 합니다. 같은 ‘견(見)’자이지만, 높은 사람을 만날 때는 ‘현(見)’으로 발음이 달라집니다. 자기 자신이 높은 사람을 만날 때는 자기 이름의 지위가 올라가는 것입니다. ‘견(見)’자가 ‘현(見)’이 되는 것이죠. 그래서 ‘알현(謁見)’입니다. 임금을 만나는 것을 ‘접견(接見)’한다고 하면 안 됩니다. 대통령을 만나는데 ‘알현(謁見)’이라고 하면 안 됩니다. 대통령은 ‘접견(接見)’입니다. 미국 대통령도 ‘접견(接見)’입니다. 이 세상에서 ‘알현(謁見)’하는 사람의 말을 듣는 사람은 현재 로마 교황 한 사람뿐입니다. 로마 교황을 ‘알현(謁見)’한다고 말하지만, 로마 교황을 ‘접견(接見)’한다고는 잘 말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그것도 불법입니다. 로마 교황도 ‘접견(接見)’에 들어갑니다. 신이 아닌 이상 말입니다. -
중세 유럽 성당 건축의 문제점
유럽을 여행해 보면 처음에는 유럽이 대단하고 성당이 화려하고 아름답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그러나 거기에는 노동자들의 피를 빨아 지은 것입니다. 그것을 짓다가 수많은 노동자들이 죽었습니다. 성당 하나를 짓는 데 들어간 돈은 그 동네 전체 돈을 다 팔아도 부족할 정도였습니다. 어마어마한 돈들이 성당 하나 건축하는 데 들어갔고, 그것은 왕궁보다 더 화려했습니다. 중세 유럽이 발전하지 못한 이유는 성당을 짓다가 재정이 바닥났기 때문입니다. 성당 하나만 지어도 한 나라가 휘청거렸습니다. 왕궁들이 성당을 마구 지어대니 성당은 너무 화려했지만, 성도는 없었습니다. 사람들은 성당을 너무 화려하게 짓다 보니 성당에 가면 졸음이 들었습니다. 하늘궁에 오면 그렇게 졸음이 들지 않습니다. 여러분이 신인과 바로 마주 앉아 가족처럼 다락방에서 담소하는 것 같죠? 이것이 정상인데, 그들은 가짜 신이라고 해서 인간이 만든 신을 그렇게 높여 놓은 것입니다. 고창하게 짓는 곳에는 금으로 만든 성전도 있습니다. 그것을 보는 저는 가슴 아픕니다. 그곳에 제가 있을까요? 없습니다. 저는 그런 곳에 있지 아니하고 처음으로 지구에 왔습니다. 여러분이 만들어 놓았다고 해서 제가 거기에 있나요? 아닙니다. 제가 바라보는 세계는 여러분의 상상을 초월합니다. 그런 것을 다 보고 있고, 그들의 모든 잘못을 알고 있습니다. 그들의 신앙은 귀족 신앙입니다. 죄를 면해 준다고 해서 면죄부를 팔았습니다. 면죄부를 팔아서 지은 것이 성전입니다. 그런데 거기에 제가 직접 와서 그 면죄부를 팔았나요? 아닙니다. -
허경영 에너지의 속도
그것은 빛이 퍼지는 속도보다 무한대, 즉 3,33배는 무한대를 말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무한대로 퍼져 가는데 어떤 물체든 통과 못 하는 것이 있을까요? 그러나 빛은 통과하지 못하는 것이 많이 있습니다. 빛은 갇혀 버리면 못 나갑니다. 빛의 결정적인 약점은 갇혀 버리면 못 나간다는 것입니다. 이 등불이 이 집안에 갇히면 밖으로 나갈 수 있나요? 못 나갑니다. 태양을 어떤 것으로 막아 버리면 태양 빛이 갈 수 있나요? 없습니다. 그러나 허경영의 기운은 갇히는 것입니까? 안 갇히는 것입니까? 사방팔방으로 퍼집니까, 안 퍼집니까? 퍼집니다. 어느 지역에 가는데 돌멩이가 있어서 못 간다, 이런 것이 있나요? 땅으로 퍼져 나가는 속도가 빛의 속도보다 3,33배 무한대로 빨리 가는데, 그 속도가 기가 막힙니다. 허공으로 가는 속도나 땅으로 가는 속도가 똑같습니다. 어떤 빛도 그런 땅속을 그렇게 총알 빛의 속도에 3,33배로 날아가는 빛은 없습니다. 우주를 창조한 에너지 외에는 없습니다. -
우주의 별과 외계인
왜 그렇게 빠른지 모르시겠죠? 백궁에서 통제하고 있는 이 우주 별이 몇 개라고 했죠? 362무 8,800불입니다. 362무 8,800불이 얼마나 많은 숫자냐면, 억, 조, 경, 해, 자, 양, 구, 구, 응, 구관음, 정, 제, 극, 항아라, 불, 무입니다. 이 숫자가 어마어마합니다. 이 숫자를 헤아리는 데 엄청난 몇 천억 년이 걸립니다. 그렇게 몇 천억 년이 걸릴 만큼 세야 하는 별들에 여러분이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이 꼭 알아두셔야 할 것은, 여러분이 지구인이지만 다른 외계인이 지구에 와서 보면 여러분이 외계인입니다. 여러분은 외계인인데 외계인이 아닌 것으로 착각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다른 별에 가면 그 사람들이 “어머, 저 외계인이 나타났다!”라고 할 것입니다. 그 친구는 어떻게 생겼냐고 물어볼 것입니다. 대화가 되면 “우리 별은 이렇게 생겼다”고 하면 신기하게 생각할 것입니다. 그런데 그 별에 있는 사람도 생긴 것은 우리와 똑같습니다. 여러분이 가짜 외계인을 만들어 이티(E.T.)를 만들었지만, 그런 것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
인간 신체의 합리성
이 눈이 두 개가 피사체의 각도를 만들 때, 이 눈이 더 벌어져도 안 되고 좁아도 안 됩니다. 사물을 보는 인간을 만들 때, 여러분이 로봇을 나중에 만들더라도 사람 모양처럼 만들지 않으면 쓸 수가 없습니다. 초점을 맞출 수 없습니다. 로봇 눈 하나로는 초점을 맞출 수 없습니다. 로봇 눈 두 개가 사물을 관측해야 합니다. 그래서 이렇게 만들 수밖에 없고, 코를 이렇게 만들 수밖에 없습니다. 입을 이렇게 만들고 가장 합리적으로 만드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여러분이 깨달아야 할 것은, 하늘에 가장 가까운 것이 눈입니다. 그다음 가까운 것이 귀입니다. 이 머리에 가장 가까운 것이 눈이고 귀입니다. 성인 성자를 보면 귀가 있습니다. 입도 있습니다. 귀와 입은 눈의 대리인입니다. 비슷하게 생겼죠? 이 안에 눈을 가지고 있습니다. 본 것에 대해서 말하는 것입니다. 안 본 것에 대해서는 말하기 어렵습니다. 전부 본 것입니다. 귀와 입은 눈을 중간에서 대리하고 있는 것입니다. 귀와 입이 눈을 대리하면서 성인은 임금보다도 백성의 귀와 입을 중요시합니다. 백성의 말할 권리와 백성의 귀를 말합니다. 백성의 입을 막으면 안 된다는 뜻입니다. 또 하나는 임금은 밥을 먹는데 백성은 굶으면 안 됩니다. 임금이 그 밑에 있다는 것은 백성을 다 먹여 살려야 한다는 말입니다. ‘사내 남(男)’자에 ‘밭 전(田)’자가 있으면 ‘열 십(十)’자와 ‘입 구(口)’자입니다. 가족의 입에 열 명의 입이 붙어 있다는 것입니다. 열 명의 입을 남자가 힘으로 짊어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내 남(男)’자입니다. 남자는 열 명을 먹여 살릴 수 있는 능력이 있으면 남자이고, 두 명도 잘 못 먹이면 남자가 아닙니다. 그러면 어디 가도 남자 대우를 못 받습니다. 어디 가도 여자들이 “저 사람 자기 마누라 월급도 못 갖다 줘”라고 하면 대우를 못 받습니다. 정년 퇴직하고 나면 남자들이 돈이 없으면 남자 유세를 잘 못 합니다. 적어도 열 명을 먹여 살려야 하는데, 두 식구도 못 먹여 살리고 빌빌거리고 이러면 그 남자라고 할 수 없습니다. 제가 지금 이야기하는 것도 똑같습니다. 백성의 입을 임금이 먹여 살려야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백성의 말을 귀담아 들어야 합니다. 그것이 성인이고 성군입니다. 여기에 ‘군(君)’자를 붙이면 성군이 되는 것입니다. -
이세돌과 알파고, 그리고 신의 한 수
알고리즘, 인공지능, 블록체인, 빅데이터. 이것이 이세돌과 대결했습니다. 이세돌이 이 AABB를 이겼습니다. 한 번은 졌지만, 왜 마지막에 가서 이겼을까요? 알파고가 져준 것일까요? 알파고는 져주고 이기는 것이 없습니다. 무조건 이기려고 합니다. 이것은 여태까지의 바둑 경기를 전부 입력시킨 컴퓨터 100대가 모든 바둑의 수를 알고 있습니다. 이렇게 했을 때는 이렇게 해야 한다는 모든 수를 컴퓨터가 알고 있는 그 AABB를 이세돌이 이긴 것입니다. 전 세계 바둑 대회에서 모든 승부가 컴퓨터에 다 입력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나올 때는 컴퓨터가 0.1초 만에 답을 찾아냅니다. “아, 이건 이렇게 해야 저걸 이긴다”고 모든 정보, 빅데이터 안에서 뽑아내서 바둑을 두는 것입니다. 이세돌은 모든 바둑 둔 사람들이 그 수를 다 읽고 있을까요? 다 못 읽습니다. 그런데 이세돌이 대결해서 이길 때, 그 이긴 것을 ‘신의 한 수’라고 합니다. 인간의 수로는 AABB를 이길 수 없습니다. 컴퓨터에 한 번이라도 입력된 것은 이 AABB를 못 이깁니다. 컴퓨터에 없는 것을 찾아내야 하는 것입니다. 없는 에너지를, 한 번도 경기에서 써먹지 않은 수를 이세돌이 던져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신의 한 수’입니다. 그때는 ‘신(神)’자가 붙습니다. ‘신(神)’자가 붙어야 이세돌이 이기는 것입니다. 이세돌 플러스 신(神)이어야 이길 수 있는 것입니다. 인간의 수는 AABB가 다 가지고 있습니다. 이세돌이 한 번 이겼습니다. 이세돌이 얼마나 놀랐겠습니까? 막판에 이세돌이 인간의 수에 없는 것을 생각해 내야 합니다. 한 번도 컴퓨터 바둑에서 쓰지 않은 전법, 그 수를 이세돌이 찾아내지 않으면 이놈에게 이길 재간이 없습니다. 오늘날 정치인들이 써먹은 수, 그것이 AABB입니다. 모든 종교는 타락했고 장사했습니다. 모든 종교가 젊은이들 전도에 실패했습니다. 지금 내리막길로 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나타나기 시작했습니다. 모든 정치가 내리막길로 가는 것입니다. 이 AABB로 정치한 것, AABB로 전부 교과서만 답습하고 앉아 있는 것입니다. 여기에 정치에도 ‘신의 한 수’가 있어야 합니다. 저 정치인들을 이기려면 허경영의 ‘신의 한 수’가 나오면 절단 나는 것입니다. -
미래 인류의 진화와 로봇의 역할
알파고가 아무리 똑똑해도 인간의 지능이 똑똑해도 앞으로 세 가지 인간이 나온다고 했습니다. 지금 현재 여러분은 현생 인간으로, 가장 약하고 병에 많이 걸리며 수명이 짧습니다. 100년 미만입니다. 이 인간은 퇴물에 들어갑니다. 그다음 인간은 DNA 수정 인간입니다. 그것은 GMO처럼 질병도 안 걸리고 감기도 일찍 안 걸립니다. 모든 병에는 완벽하게 피해 가게끔 구조가 되어 있고, 운동을 죽을 때까지 할 필요가 없습니다. 잠을 하루에 한 시간만 자도 건강한 그런 DNA 수정 인간이 나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밤새 영화를 봐도 몸에 해가 하나도 없고, 잠은 하루에 한 시간만 자도 충분하며, 심지어 바쁜 사람은 운전석에 있는 차 안에서 잠깐 졸기만 해도 되는 것입니다. 잠을 안 자도 되는 그런 DNA로 여러분이 만들어지는 인간이 곧 나옵니다. 이제 앞으로 결혼하는 사람은 “내 DNA를 수정해 주세요, 내 정자 수정해 주세요”라고 해서 그 정자를 가지고 자기 아내와 교접해서 아이가 나오게 하는 것입니다. DNA 수정 인간이 나올 때는 너무너무 잘생겨서 지금 현생 인간들은 설 자리가 없어지는 것입니다. 너무너무 미끈하고 키 큰 아이들, 눈을 보면 입이 벌어져서 다물 수가 없을 정도로 아름다운 인간들이 나오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DNA 수정으로 태어난 아이들은 헬스클럽을 보면 “이게 뭐 하는 데냐?”고 할 것입니다. 지혜 인간이 나올 때에는 우리 현생 인간들은 엄청난 박해를 받습니다. 그다음 또 무엇이 나와서 박해한다고 했죠? 로봇입니다. 로봇이 나와서 앞으로 간단한 경비, 자동차 주차장 같은 경비 업무를 보는 것, 이런 것은 전부 로봇이 하기 시작하다가 나중에는 로봇이 아내 역할까지 한다고 했습니다. 경비 로봇이 나온 다음에 섹스 로봇이 나오고, 섹스 로봇이 나온 다음에 착착 나옵니다. 과외 선생 로봇이 나옵니다. 집에 하나만 사다 놓으면 5만 가지 교육을 잘 시켜 주는 것입니다. 학원도 필요 없습니다. “이 아이를 어느 학교에 보내야 하냐?”고 하면 로봇은 그것을 다 알고 있습니다. 로봇은 영어를 가르치라면 영어를 완벽하게 가르칩니다. AABB 로봇이 나온다는 말입니다. 로봇은 빅데이터를 가지고 있을 것입니다. 모든 교육에 빅데이터가 있어서 아이를 착착 가르쳐 주니 걱정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학원에 보낼 필요가 없어집니다. 이 로봇이 학원도 없애고, 아이들의 과외비도 안 들어가는 그런 로봇이 나와서 집안의 모든 고민을 척척 해결해 줍니다. “오늘은 전화 전기세, 오늘은 무슨 세금을 내야 할 날입니다. 오늘은 무슨 관리비를 내야 합니다”라고 로봇이 핸드폰에 컴퓨터로 착착 입력해서 전산으로 돈을 보내 버립니다. 은행에 갈 필요도 없고, 모든 것을 집에서 해 주는 로봇이 다 해 주니 로봇 아내가 재미있겠죠? -
허경영의 ‘신의 한 수’ 정치
여러분들이 지금까지 맛보지 못한 이 AABB라는 이런 정치인들이 하는 것을 여기 허경영이 이세돌 대신 나타났습니다. 나타나서 이 허경영이 이 알파고, 지금까지는 이 알파고 정치였습니다. 이런 알파고 정치인들을 한 방에 때려잡는 것입니다. 0.3%의 대기업이 우리나라 전체 물류의 몇 %를 차지한다고요? 95%입니다. 소상공인이나 영세 상인들은 망할 수밖에 없는 원칙이 딱 정해져 있습니다. 누군가가 인테리어를 하고 있다면, “저 사람 인테리어 하는 비용이 2억 들어갔다. 그럼 저 사람 망하는 것은 앞으로 3년이다”라고 공식이 있습니다. 인테리어 업자는 속으로 “어머, 또 3년 있으면 또 이거 뜯어낼 텐데”라고 생각할 것입니다. 인테리어 업자들은 계속 일거리가 생기겠지만, 나중에는 인테리어 업자도 어려워집니다. 맨날 가게 공사하고 인테리어 공사하는데 업종이 바뀌는 것입니다. 또 다른 사람이 망하면 또 오고 또 오고, 그래서 그것이 퇴직금을 날리는 옷입니다. 그렇게 퇴직금을 날리면서 고생하는데, 지금도 퇴직하는 사람들이 물질에 대한 미련을 못 버리고 장사를 시작한 사람은 망합니다. 그러나 퇴직금을 가지고 물질에 대한 욕심 없이 그냥 조용히 산골에 가서 가족과 조용히 살겠다고 하면 망할 염려가 없습니다. 퇴직금이나 조금 모은 돈을 늘리겠다고 어디에 투자하는 사람들이 있지만, 잘못 투자하면 앞으로 더 위험해집니다. 그런 것이 있을 때는 저에게 물어봐야 합니다. “허경영 선생님, 이런 곳에 제가 돈을 투자하려고 하는데 괜찮겠습니까?”라고 물어봐야 합니다. 거기에 몇 천만 원을 줬다가 그것이 전부 없어져 버립니다. 그것을 가지고 생활하려고 했는데 처음에는 조금 나오다가 나중에는 그 사람이 없어져 버립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투자에 더 신중해져야 합니다. 앞으로 갈수록 말입니다. -
IMF보다 어려운 시기와 영웅의 출현
여러분들이 어려운 이 불경기는 IMF 때보다 더 심합니다. 지금이 IMF 때보다 훨씬 국민이 살기 어렵습니다. 이것은 대통령이 잘못한 것일까요, 허경영이 잘못한 것일까요? 대통령 잘못이 아닙니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될 때까지 우리나라가 어려워지는 지경에 들어가야 영웅이 나옵니다. 여러분이 고생해야 하는 시기가 온 것입니다. 이렇게 나라가 파도가 쳤으면 다시 내려갑니다. 외국에서 파도타기를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파도가 올 것을 미리 압니다. 그래서 그것을 타고 쏙 가서 옆으로 가서 파도 속으로 뛰어들어갑니다. 한 바퀴 올라갑니다. 올라가면 파도타기를 타고 샥 올라갈 때, 그 사람은 머릿속에 내려갈 준비를 하는 것입니다. 이미 내가 어느 물에 가서 처박힐지 모른다고 생각합니다. 올라가다가 자세가 점점 낮아집니다. 왜 그럴까요? 높이 올라갈수록 몸을 낮추고 몸을 구부립니다. 구부리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내려갈 때가 온다는 것입니다. 몸을 구부려서 내려갈 때 대비해서 자세를 낮추면서 빠져나가는 것입니다. 그러나 초보자는 내려갈 때인데도 무엇을 해보겠다고, 장사를 해보겠다고 뻣뻣이 서서 “야, 파도가 올라가는구나!”라고 앉아 있다가 기분 좋다고 하다가 팍 거지가 되어 버리는 것입니다. 지금 대한민국은 파도타기 절정에 올라갔다가 내려오는 중입니다. 역대 대통령 하나하나 잡아먹어가면서 감옥에 넣고, 두 사람 집어넣었고, 네 명째 집어넣는 것입니다. 네 명을 집어넣으면서 점점 내려가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은. 바닥을 딱 치면 그때는 “이야, 이거 우리가 지금까지 정권 시세도 모르는 사람한테 정권을 맡겼구나. 대한민국 정권을 진짜 천재한테 맡겨야 주식값이 언제 오를지 미리 아는 자가 있지 않냐? 그 자가 허경영이라고 하더라”라고 할 것입니다. 주식의 ‘주(株)’자도 모르는 사람한테 국가의 주식을 맡겨 놓으면 주식값이 내려갑니다. 그냥 내리막길로 팍 내려가는데, 거기에서 바닥을 딱 쳐야 국민들이 깨닫는 것입니다. 대통령 욕하면 안 됩니다. 하늘이 허경영이 나올 때를 대비해서 이것이 내려가고 있는 사이클입니다. 여러분은 그것을 참고, 이럴 때는 자세를 낮추면서 경제를 움츠리면서 살아남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럴 때는 하늘궁에 오면 되는 것입니다. 좀 힘들더라도, 좀 어렵더라도 여기에 들어간 것은 여러분이 나중에 여기가 고향이 됩니다. 제2의 고향입니다. 나중에 여기에 많은 숙소가 지어지면서 여러분은 처음에 온 이 사람들, 여기에 허경영 하늘궁에 곧 명단이 올라갑니다. 명단이, 몇 회에 누가 몇 회에 왔다는 그 명단이 쭉 있는데, 장수현 씨에게 저 방에 있는 그 명단을 가져오라고 하십시오. 소연 씨에게 말입니다. 그 명단을 지금 작업하고 있습니다. 누가 몇 회에 오고 누가 몇 회에 왔는지 쭉 뽑아서 그래프를 만들고 있습니다. 광고업자가 그 그래프를 만들어 올 것입니다. 그럼 거기에 그려 놓으면 됩니다. 그것을 만들어서 그 자체에서 제가 우리 하늘궁에 온 사람들을 쭉 기록에 들어가 있습니다. 지금 70몇 회인데, 그 70몇 회 동안 100% 온 사람은 없지만, 거기에 누가 제일 높고 그다음이 쭉 나옵니다. 그러면 그 사람들은 나중에 여기 현재 와 있는 사람들은 하늘에서 노후에 그냥 돌아갈 때까지 무상으로 있을 수 있습니다. 나중에 말입니다. 여기에 땅에 지분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 이번에 지분들이 있죠? 그런 지분을 가지고 등기를 가지고 있는 자들은 하늘궁의 주인입니다. 하늘궁에 만족도가 높아지고 많아집니다. 여러분들이 노후에는 그냥 여기서 살 수 있는 것입니다. 돌아갈 때까지 여기에 또 큰 병원이 지어집니다. 한방 병원, 양방 병원이 지어지니 이 안에서 그 병원에서 치료받고 못 고치는 병은 저에게 오면 됩니다. 또 매주 강의를 듣고, 그때는 전 세계 대통령이나 유명한 사람이 와서 연설도 합니다. 또 유명한 가수, 최고의 가수들을 초청해서 노래도 부릅니다. 지금은 그냥 우리끼리 하지만, 여기는 여러 강당에서 여러 강의가 진행됩니다. 일주일 내내 말입니다. 심심하지 않을 것입니다. 가수가 와서 공연해 주고, 강의를 들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각 종교 지도자들도 불러와서 저에 대한 증언을 듣습니다. 여기는 지상의 낙원입니다. 오전에는 밥 먹고 모든 사람이 나가서 산을 돌아다녀야 합니다. 다리 아픈 사람 빼고 무조건 걸어야 합니다. 여기가 지상의 꽃동네 낙원입니다. 여러분이 회비를 낸 것은 어디로 가지 않습니다. 저는 정치를 하려고 하는 자체가 국민을 잘 살게 하려고 하는 것이지, 제가 잘 살려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제가 잘 살려고 하면 간단합니다. 저를 도와주겠다는 사람 옆에 가서 사람만 줘도 평생 편안하게 삽니다. LA에 갔더니 돈이 많은 어떤 사람이 LA에서만 살아 준다면 뭐든지 1등도 주고 다 주겠다고 했습니다. 그런 사람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저는 살기 위해서 대통령이 되려는 것이 아닙니다. -
세계 통일과 화폐 통합
전 세계를 잘 보세요. 스위스가 5만 불이고, 우리가 3만 불입니다. 대한민국이 3만 불이라는 것은 여러분이 지금 제 말을 잘 들어야 합니다. 3만 불이든 5만 불이든 2천 불짜리 나라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있습니다. 거기서는 지금 1년에 5억 명이 굶어 죽어 갑니다. 우리가 5만 불이면 죄가 3만 불보다 더 많겠죠. 국가와 국가가 GNP가 다른 것, 이것을 고쳐야 합니다. 전 세계는 하나로 해서 GNP는 똑같아야 합니다. 환율도 없어집니다. 돈도 달러면 달러, 허경영 돈이면 허경영 돈 하나로 통일되어야 합니다. 통일됩니다. 전 세계 화폐는 블록체인이 되었든 무엇이 되었든 한 가지로 통일이 되어 화폐가 올라가고 내려가는 것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이렇게 되면 우리는 어떤 마음이 편하냐면, 한국에 있든 스위스에 있든 미국에 있든 우리가 영화를 보든 오락을 하든 마음이 편한 것입니다. 지금은 우리가 오락을 하고 있다고 합시다. 우리가 멋있는 예술의 전당에 가서 공연을 보고 있습니다. 공연이 너무너무 아름답습니다. 이것은 사람 죽이고 아름다운 것을 보고 앉아 있는 것입니다. 제가 그 공연 한 번 보는 그 돈이 그 사람이 석 달 동안 살 수 있는 돈입니다. 우리가 진정 양심적으로 행복을 누리고 있는 것일까요? 우리 어머니들은 가난한데도 제사 밥을 이웃집에 다 돌리고 나서야 밥이 입에 들어갔습니다. 제사 밥을 우리 집이 제사라는 것을 동네 이웃집들이 다 알았습니다. 그런데 제사 밥을 혼자 배 터지게 먹을 수 있었을까요? 절대 우리 민족은 그런 민족이 아닙니다. 제사 밥을 이웃집에 다 돌리고 나서 남은 찌꺼기를 어머니가 편안하게 잡수셨습니다. “야, 저 집부터 주지 마. 저거 주지 마. 우리 먹을 거 없어”라고 하는 사람들이 살던 나라가 아닙니다, 우리나라는. 이웃 사람이 배불리 먹게 해 주고 난 다음에 내 배를 채우는 민족이었는데, 어떻게 된 게 우리가 1년에 5억 명이 굶어 죽어 가는데 우리가 영화 보러 가고 게임하고 앉아 있고 즐거워합니까? 이것은 진정한 행복이 아닙니다. 이것은 불확실한 행복입니다. 이런 불확실한 행복을 계속 누리면 여러분은 문제가 생기는 것입니다. 전쟁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이것을 오래 누릴수록 안 되는 것입니다. 이제 21세기 인간들이 깨어났습니다. 깨어났으면 이런 노름은 그만해야 합니다. 지구인들은 하루 두 시간만 일하면 행복하게 배불리 먹고 살 수 있습니다. 곡식이 너무너무 많이 생산됩니다. GMO 때문에 말입니다. 이제는 GMO로 농사를 지으면 지구인들이 하루에 두 시간만 노동하면 다 배불리 먹을 수 있습니다. 배불리 먹을 수 있고, 그다음 좋은 옷을 입거나 좋은 집에 살거나 하는 것은 그다음 부수적인 문제입니다. 자본주의를 하는 것이니까 말입니다. 그런데 기본 생활을 못 하게 하고 화장실도 없고 물도 수도도 없는 사람들을 방치해 놓고 굶어 죽게 해 놓고 우리가 여기서 예술이 어떻고 음악이 어떻고 말합니다. 이것을 우리는 양심적으로 고쳐야 하는 것입니다. 허경영의 세계 통일을 이야기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아시겠죠? 제 세계 통일을 목이 마르도록 부른 정치인이 있었습니까? 없었습니다. 제가 지구에 온 것은 지구인들에게 이 정신을 화두로 던져 주러 와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제가 여러분에게 통일을 시켜 주고 지구 시스템을 확 바꿔 주는 것입니다. 이 국가 정치 시스템이 알파고를 ‘신의 한 수’로 바꿔 주는 것입니다. 제가 만들어 놓은 정치가 진짜 ‘신의 한 수’입니다. 진짜 우주에 있는 백궁에서 허경영이 와서 만들어 주는 이 우주의 주제자가 만들어 주는 ‘신의 한 수’가 진짜이지, 인간 이세돌이 둔 그 바둑 한 수가 ‘신의 한 수’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
하늘궁의 미래와 허경영의 책
제 생일이 얼마 안 남았지만, 앞으로 이곳에는 전 세계에서 허경영을 알현하러 오는 사람이 주를 이룰 것입니다. 그 사람들이 그냥 오는 것이 아닙니다. 금원보를 잔뜩 가지고 와서 “하늘궁을 위해서 무엇을 도와드리면 좋겠습니까? 제 재산이 얼마인데 이것을 내놓으면 되겠습니까?”라고 할 것입니다. 이런 지원자들이 전 세계에서 몰려올 것입니다. 하늘궁에는 어마어마한 돈이 쌓여서 이 하늘궁이 대한민국을 세계를 통일하는 기금으로 해서 그 자금들이 세계 통일하는 데 국가에 도움을 주어 빨리빨리 해 나가는 것입니다. 하늘궁에 1회부터 지금까지 출석한 사람들의 명단이 있습니다. 이렇게 몇 회 하면 이렇게 나옵니다. 출석한 사람들 전화번호도 있습니다. 이것을 가지고 그래프를 뽑아내는 것입니다. 회차별로 말입니다. 49회, 42회 등 양이 많습니다. 보기는 이래 보여도 양들이 많습니다. 사람 이름도 다 되어 있습니다. 그것이 전부 회차별로 다 되어 있는데, 이것을 뽑아서 그래프를 그리고 있습니다. 지금 그 일이 상당히 많습니다. 이것이 제가 하던 것의 일부를 가져온 것입니다. 우리 장소현 씨가 좋아서 그 명단을 잘 뽑고 있습니다. 여기 오지 않으면서 돈을 보낸 사람도 명단에 들어 있고, 그동안 못 나온 것을 한꺼번에 회비를 내서 숫자를 올리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은 그동안 못한 것을 일시불로 내서 회차를 올려 줍니다. 왜냐하면 하늘궁 건축을 해야 하니까 말입니다. 그동안 온 것은 돈으로라도 내면 회차를 인정해야 합니다. 이렇게 해서 그래프를 올려서 우리가 쭉 합니다. 그래서 지금 그것을 작업하고 있습니다. 제가 좀 상당히 바쁘겠죠? 그래서 아직 책이 못 나오고 있습니다. 제 책이 열 권이 나옵니다. ‘허경영의 세계 통일’, ‘동방의 등불’, ‘허경영의 동방의 등불’입니다. ‘허경영의 공중부양 축지법’ 이런 것도 나옵니다. 왜냐하면 공중부양 축지법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책입니다. 거기에 관심을 갖고 그것을 읽다 보면 아이들이 제 강의를 들은 것과 같이 됩니다. 숙종 임금처럼 공중부양 축지법을 실제 저는 하는 사람인데, 제가 일부만 보여주고 있는 것입니다. 제 다리가 날아다니는 것을 보셨죠? 제 나이에 어떤 태권도 9단도 할 수 없는 것을 보셨죠? 번개같이 팍팍 세 사람 세워 놓고 여기서 했습니다. 머리 위에 사과를 얹어 놓고 앞에 붙어서 발로 차 버립니다. 날아갑니다. 그 남자들이 1m 80이 넘는 남자들입니다. 그 위에 사과를 얹고 제 코 앞에 딱 세워 놓고 여기 사과가 여기 있다고 높이가 있습니다. 그럼 여기서 발로 차서 이것을 안 움직이고 차내는 것입니다. 세 사람을 딱 세워 놓고 연달아 찹니다. 그것은 태권도 30단도 안 됩니다. 사람하고 붙었는데 제 팔로 때려도 잘 못 맞춥니다. 그런데 제 발바닥으로 그것을 찹니다. 그 사람 머리를 차면 되나요, 안 되나요? 안 되는 것입니다. 사과만 차야 합니다. 그것은 그야말로 상상을 초월하는 발차기입니다. 제 옆에 한 50명이 주먹을 쥐고 달려들었다면, 제가 발차기를 하면 50명이 눈 깜짝할 사이에 다 쓰러져 버립니다. 그런 힘은 인간들에게 없습니다. -
허경영의 영적인 능력과 종로 상가 매입
어제 우리나라에 힘 좀 쓴다는 사람들이 우리 강의장에 모였습니다. 그런 사람들한테는 무술을 쓸 필요가 없습니다. 그런 사람들은 아름다운 강의를 통해서 눈물을 흘리게 해서 다 내보냅니다. 제 강의를 듣더니 그 책임자, 그 우두머리가 계속 끝까지 강의를 들으면서 웁니다. 눈물을 계속 닦는 것입니다. 그 사람 그런 강의 처음 들었을 것입니다. 한참 듣더니 자기 부하들 보고 “야, 너희들 나가라”라고 하는 것입니다. 두목이 나가는데 걔들이 앉아 있겠습니까? 따라갑니다. 그것은 제가 일부러 내보내려 해도 안 되는 것입니다. 저는 그런 정법을 쓰지 않습니다. 강의를 하니 두목이 계속 우는 것입니다. 그 밑에 있는 애들도 그것을 쳐다봅니다. “두목이 저렇게 울어샀지”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울다가 “야, 너희들 전부 나가, 나가”라고 합니다. 나가잖아요. 그리고 자기는 끝까지 보면서 눈물 닦고 나중에 나갔습니다. 그것은 제가 이런 무술을 아무 데서나 안 써도 되는 것입니다. 그냥 말로 해도 그 사람들을 녹입니다. 그러면서 거기 종로 장소를 어제부터 다음부터 못할 뻔했는데, 제가 일주일 전에 갑자기 여기서 잠을 자는데 종로 장소가 딱 보였습니다. 거기서 이상한 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여러분처럼 저는 꿈을 안 꿉니다. 환상이 보입니다. 그 사람들이 와 있는 그 장면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어제 장면이 말입니다. 신기하죠? 저는 그 일을 겪지 않았습니다. 제가 박근혜가 나가는 것을 어찌 그렇게 세밀히 알까요? 그대로 보입니다. 제가 즉시 그 사람 하나를 불렀습니다. “허경영 씨한테는 절대 팔지 않기로 결의를 했다”고 했습니다. 58명이 허경영 씨한테는 이 상가를 팔면 안 된다고, 와서 강의할 테니까 말입니다. 자기들이 합의를 봤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다른 사람들한테 전화하니 받지 않습니다. 한 사람이 딱 받는데, 제일 큰 것을 가지고 있는 사람입니다. 다른 사람보다 대여섯 배 많이 가지고 있는 사람입니다. 다른 사람들이 전부 두 평씩인데, 그 사람만 몇십 평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 사람이 여자입니다. 그 사람을 불렀습니다. 그 사람이 제 영적인 전화에 응답하고 찾아온 것도 기적입니다. 하늘궁을 찾아왔습니다. 거기서 앉아서 그 자리에서 돈을 다 꺼내서 다 줬습니다. “얼마냐?”고 하니 12억이라고 했습니다. 그 자리에서 계약금, 중도금 없이 바로 잔금을 줬습니다. 그것은 구두로 합의를 봤습니다. “얼마에 샀냐?”고 보니 8억에 샀습니다. 등기부에 8억에 산 것이 7억 6천에 사서 등기 이전비가 4천, 8억이 딱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몇 년이 지났는데 관리비 나간 것이 있다고 했습니다. 원가가 9억입니다. “원가만 받으세요”라고 하니 “절대 12억을 받아야 한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원가 9억으로 제가 명령합니다. 더 이상 그 이야기하지 말고 그렇게 하시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라고 하니 합의가 된 것입니다. 그 사람이 몇 시간 동안 저와 밀고 당길 때 제가 한 번도 음성을 높인 적이 없습니다. 조용조용 이야기하고 그 여자도 말을 못 합니다. 왜냐하면 사람이 하는 일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제가 그 여자를 안고 나서 그 여자를 딱 쳐다볼 때 여러분 눈처럼 그렇게 안 쳐다봅니다. 특수한 에너지가 딱 들어간 것입니다. 그 여자가 종로3가 우리 강의장에서 전체 모임에서 제일 목소리가 높던 여자입니다. 그 사람 장소가 마침 제 강의하는 칠판 뒤였습니다. 그 사람이 제일 피해를 보는 것입니다. 그분이 딱 온 것입니다. 그것도 여러분이 상상할 수 없는 일입니다. 그 여자가 “뭐에 홀린 것처럼 도장 다 찍어 버려. 총재님, 제가 들어간 돈만 받겠습니다. 총재님이 그렇게 이야기하시니까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냥 이거는 없는 거라고 생각하고 총재님이 시키는 대로 하겠습니다”라고 했습니다. 한 번도 목소리를 높이거나 인상을 쓰거나 이런 일이 없었습니다. 그리고 가면서 열 번 정도 고맙다고 했습니다. 그 사람이 저에게 말입니다. 이렇게 기분 좋게 거래가 되어서 그 자리에 가면 그 여자 얼굴이 너무너무 선녀처럼 아름다운 인물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 여자가 너무너무 인물이 잘생겼습니다. 음성을 높일 필요도 없습니다. 서로가 친형제처럼 교류가 되어 버리는 것입니다. 그 여인은 남편한테 가서 혼날 일만 남았다고 했습니다. 어느 정도인지 아시겠죠? 남편한테 혼나더라도 이만한 가치가 있다는 것입니다. 이런 사람을 만난다는 것이 말입니다. 첫 만남입니다. 저와는 제 강의장 강의하는 도중에 소리 지르는 소리는 들었지만, 얼굴은 처음 봤습니다. 그 자리에서 계약금 없이, 중도금 없이, 잔금 계약과 동시에 잔금, 그 자리에서 저 밑에 가서 동사무소에 가서 인감 바로 떼고 거기서 끝, 그날 그다음 날 등기 이전 끝. 빠르죠? 그러고 나서 며칠이 딱 지났는데 저런 일이 벌어진 것입니다. 그때 그 사람들은 제가 산 것을 몰랐습니다. “아, 이제 허경영이 내쫓는다. 오늘만큼은 철염실 쫓겨난다”고 했는데, 제가 이미 일주일 전에 그 영상을 봤습니다. ‘신의 한 수’는 따라올 자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이세돌의 한 수는 ‘신의 한 수’가 아닙니다. 이것은 언론에서 갖다 붙인 것이지, 이세돌이나 알파고나 같은 능력들입니다. 그 AABB 안에는 이세돌이 그동안 둔 바둑도 들어 있습니다. 이세돌의 머릿속을 훤히 들여다보고 있습니다. “이럴 때는 이세돌이 바둑알을 어디로 둘 것이다”라는 것을 저쪽에서 알고 있는 것입니다. 그동안 이세돌이 둔 기록이 있으니까 말입니다. 알파고가 바보가 아니라는 말입니다. 이세돌이 그동안 둔 기록이 전체가 “이런 때는 어떻게 나왔다”라고 딱 나와 있습니다. 그래서 고기가 탁탁 나오는데, 이세돌이 나중에는 엉뚱하게 한 수를 탁 던졌는데 이겨 버린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의 우리 세포에도 돌연변이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있습니다. 그것은 돌연변이지 ‘신의 한 수’가 아닙니다. 신이 할 일 없이 이세돌에게 가서 거기 훈수 두고 있겠습니까? 오직 ‘신의 한 수’는 저밖에 사용할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여러분. 직접 온 자가 세계 통일하는 것이 ‘신의 한 수’입니다. 직접 온 자가 국민 배당금 주는 것이 ‘신의 한 수’입니다. 직접 온 자가 국회의원 100명을 줄이고 무보수 명예직을 하고 후원금만 받게 하고, 지방자치단체 의원들 전부 옷 벗게 하는 것이 ‘신의 한 수’입니다. -
5대 해방 공약과 세계 정세
어제 5대 해방 공약을 보셨죠? 중앙일보 논설 주간이 제 33혁명 공약과 5대 해방 공약을 달달 외우고 있었습니다. 군대 해방, 등록금 해방, 취업 해방, 이 다섯 가지 해방을 그 사람이 달달달 외워 놓았습니다. 어제 제 강의를 들으니 그것이 딱 들어맞죠? 그렇게 해야 합니다. 여러분은 알파고가 ‘신의 한 수’인 이세돌에게 졌다고 생각하지만, 이것은 홍보 효과만 노린 것이지, 실제 ‘신의 한 수’는 인간이 둘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그것은 돌연변이, 우연한 일치입니다. 운이 좋았다고 해야 합니다. 이세돌이 운이 좋은 것이지, ‘신의 한 수’는 그런 데 사용하는 것이 아닙니다. 정말 종교는 종교대로 타락해서 멸망해 가고, 정치는 정치대로 타락해서 멸망하고, 세계는 이슬람과 기독교의 3차 대전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언제든지 중동에서, 남북에서 전쟁이 위험한 것이 아니라, 중동에서 이스라엘과 중동의 3차 대전이 예비되어 있다는 말입니다. 이스라엘과 중동이 몇 번 전쟁까지 했습니까? 6차 전쟁을 했습니다. 그 사람들이 계속 저러다가 이슬람들이 핵무기를 대량으로 만들 수도 있다는 말입니다. 기독교 세력을 공격하면 쌍둥이 빌딩이 날아가는 것이 문제가 아닙니다. 미국은 항상 그것을 겁내고 있고, 중동은 또 미국을 항상 잡으려고 밥만 먹으면 그것만 연구하고 있다는 말입니다. 이런 세계 충돌이 있는데, 한반도 남북 전쟁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그래서 제가 여기 와서 세계를 통일하는 주도권을 쥐고 세계를 통일해 놓아 놓고 ‘신의 한 수’를 여러분에게 던져 주러 와 있다는 말입니다. 여러분은 지금 저를 알현하는 것이 맞습니까, 허경영을 만나고 있는 것이 접견하는 것이 맞습니까? 알현하는 것입니다. 진인(眞人)을 알현하고 있는 자리입니다. 그런데도 여러분은 이 새가, 이 꽃잎이 전 세계 언어를 알까요, 모를까요? 다 압니다. 이분은 충청도에서 몇 번 왔습니까? 처음입니다. 충청도 아저씨, 한번 찾아보세요. 인사 한번 하세요. -
인간의 진화와 뇌의 활용
이분의 얼굴은 무한대 지구에 머물면서 무한대로 윤회를 해서 무한대로 진화한 모습입니다. 이분을 1억 년 전에 이분의 조상을 봤으면 여러분은 기절할 것입니다. 지금까지 이렇게 진화해서 이 정도 온 것입니다. 이분의 얼굴에는 원시 시대도 있고 공룡 시대도 있고, 모든 것을 거쳐서 이분의 영혼이 수많은 인간, 짐승 비슷한 인간으로 태어났을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충청도 거기서 “아버지 돌려가 그러면 깨”라고 하는 것입니다. 유자가 떨어지기 전에 아버지는 죽고 마는 것입니다. 벼락같이 빨리 이야기해야 하는데 그것마저도 천천히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아버지가 너무 오래 사니까 빨리 가라고 말입니다. 그런데 이분이 지금 이분의 얼굴에는 수천억 번을 인간으로 태어난 전생의 기록이 있습니다. 저는 그런 것을 봅니다. 첫눈에 이분을 다 봅니다. 이분의 병 고치는 것이 아니라 이분의 습성이나 성격이나 알라야식이나 아야식이나 말라야식이나 모든 것을 봅니다. 이분의 몸의 99%는 전생에 따라서 움직인 것이고, 1%만 현생과 잠재 의식에서 움직이는 것입니다. 이분 뇌에서는 1%만 쓰고 99%는 쓰지 못하게 되어 있습니다. 이분이 공부를 열심히 할 때 제 엑스레이를 딱 찍으면 제 안에 불빛이 조그만 것 하나가 왔다 갔다 합니다. 99%는 꺼져 있습니다. 우리가 비행기에서 지구를 내려다보면 한반도 코리아 서울은 반짝반짝하지만, 한반도 전체는 캄캄합니다. 미국 전체를 보면 워싱턴 같은 데는 불도 없습니다. 뉴욕, LA 이런 몇 군데만 불이 보입니다. 그와 같이 인간의 뇌도 이 인간도 이 지구를 100% 쓰나요? 못 쓰고 있습니다. 도시 국가입니다. 유럽은 로마 옛날에 로마만 불이 반짝였습니다. 인간도 이 뇌가 우주라면 이것 전체를 개척 못 하고 1%만 개척해서 쓰고 있습니다. 왜 이러냐 하면, 이분이 앞으로 무한대로 살 것이기 때문에 무한대 기간 동안 이 뇌가 2%는 또 갑니다. 다음에 또 진화가 되면 3% 쓰는 뇌로 별로 갑니다. 그다음 4% 쓰는 뇌도 별도 있습니다. 그럼 그 4%를 쓸 때는 그 별로 가야지 여기서 못 삽니다. 5% 되면 5% 뇌로 가고, 이것이 점점 100% 뇌가 되면 백궁으로 가는 것입니다. 이 뇌를 찍으면 지금 저와 이렇게 대화하고 있는 동안에 제 엑스레이를 찍어 보면 안에 불빛 하나가 깜빡깜빡하는 데가 있습니다. 이 부분에 조금, 편도체에서 조금 쓰고 있는 것입니다. 그 황홀한 뇌가 쉬고 있는 것입니다. 암뇌입니다. 그것이 무엇이냐 하면, 처음 인간으로 태어나기 수십억 번을 태어나면서 그때 만들어진 기록들이 저장되어 있는 곳입니다. 그것이 이 생에 가는 길을 거의 99% 컨트롤해 버립니다. 자기 의식은 어디서 나오냐? 거기서 나옵니다. 의식마저도 그곳에서 나온다는 말입니다. 의사 집의 자식은 의사 될 확률이 더 높습니다. 목사 집의 자식은 목사 될 확률이 더 높습니다. 심지어 집안까지도 거기에서 좌우합니다. 제 속에는 이미 그 목사 DNA가 들어 있고, 의사는 의사 DNA가 들어 있습니다. 의사 아들은 말입니다. 앞으로는 DNA 수정할 때 자기 아버지가 의사인데 내가 의사가 안 되려면 DNA에서 의사 쪽을 수정해야 합니다. 자기가 연예인이 되면 그것을 수정해 버려야 합니다. 이런 식으로 들어 있으면 그것이 나옵니다. -
충청도 사람의 특성과 ‘신의 한 수’
우리 선생님은 저를 처음 봤습니까? 유튜브를 봤습니까? 유튜브 보고 강연장에도 봤습니다. 강연장에서는 봤습니다. 하늘궁은 처음 왔습니까? 하늘궁 처음입니다. 강연장에서는 몇 번 봤습니까? 한 번 봤습니다. 유튜브 본 것은 얼마나 됩니까? 200회 정도 봤습니다. 200회 정도 봤는데 한 번에 넘어지지 않았습니까? 충청도라서 우리는 이해해야 합니다. 충청도의 그것을 집단 의식이라고 합니다. 충청도 사람들의 습성이 있습니다. 그 집단 에고가 좀 동작이 이 정도로 느리다는 것을 우리가 오늘 아주 증명해 줘서 고맙습니다. 200회 봐야 발이 한 번 움직입니다. 그러니 “아버지 돌 내려가고 그러면 깨”라고 하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돌 내려가려고 그러면 장례식 치르고 있다”고 하는데, 그건 너무했습니다. “아빠 돌 내려라, 아빠도 안 해, 아버지 돌 내려가유 그러면 깨”라고 하는 것은 우리가 웃자고 하는 말입니다. 충청도 사람이 그만큼, 그 충청도 특성은 ‘청풍명월(淸風明月)’입니다. ‘청풍(淸風)’은 그 사람들은 체율이 좋다는 말입니다. 사람들이 성격이 그냥 태산같이 놀기 좋아합니다. 그런데 경상도 사람은 ‘태산교학(泰山喬嶽)’입니다. 호남 사람들은 ‘풍전세류(風前細柳)’입니다. 바람 앞에 수양버들이 흔들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음악이나 미술이나 이런 것이 호남에서 나옵니다. 충청도 사람은 ‘청풍명월(淸風明月)’은 호남 사람하고 차이점이 뭐냐면, 이 사람들은 ‘청풍오(淸風娛)’에 앉아서 놀기만 하는 것입니다. 호남 사람들은 ‘풍전세류(風前細柳)’ 바람 앞에 수양버들이 흔들리니까 시나 음악이 많이 나옵니다. 남도창 같은 것, 민요가 거기서 다 나옵니다. 다 나오는데 충청도는 그런 것 하는 일이 별로 없습니다. “청풍명월(淸風明月) 어, 왜 무엇 때문에 그런 것을 하시오?”라고 합니다. “음악 만들면 뭐가 나와요?”라고 합니다. “뭐가 나오긴 뭐가 나와”라고 합니다. 저에게 왔으니까 어쨌든 많이 웃고 봐야 합니다. 시간이 없다고 시계 들고 있습니다. 이것으로 빨리 끝냅시다. 오늘 제가 이야기한 것 아시겠죠? 허경영이 ‘신의 한 수’입니다. 한번 따라해 보세요. “허경영이 진짜 ‘신의 한 수’다.” 머릿속에 넣어 놔야 합니다. 제가 그것을 이 세상에 정치 세계 통일해 주는 것입니다. 변동이 없습니다. 그때까지 안 가고 있겠습니다. 그래도 잘 감시해야 합니다. 어느 날 도망가는 수가 있습니다. 허경영 맞죠? 허경영의 사진을 이 판에다 한번 대어 봅시다. 사진이 다 닿았을까요? 조금 닿았을 것입니다. 제가 확인하겠습니다. 다 닿았습니다. 조금 닿았습니다. 많이 닿지는 않았습니다. 좀 불확실하죠? 여기 한번 떼어 보세요. 왼손가락을 하나만. 힘을 줘 보세요. 하나, 둘. 제가 뗄 것입니다. 안 떨어지죠? 이것은 누구도 뗄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이것 한번 떼어 봅시다. 됐죠? 시작. 힘 있나요? 없습니다. 다시 힘 줘 보세요. 제가 무슨 야바위 하는 것이 아닙니다. 힘 있나요? 없습니다. 힘이 없죠? 없어도 너무 없죠? 그러면 이 나무가 제 사진을 안다는 소리 아닙니까? 제 이름을 해도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 아시죠? 영어로 하든 불어로 하든 어느 나라 전 세계 글자를 여기다 다 대어도 제 이름은 얘들이 읽는데, 다른 사람 이름은 못 읽습니다. 그래서 이것이 신인이라는 것을 증명하는 것입니다. 이번에 그 스님이 또 무엇을 발표했습니다. 또 저녁에 새로 했습니다. 제가 언제 운이 좋아 어떻게 정치를 하고 대통령이 되고 이런 것이 나오더군요. 그분이 저를 확실히 알더군요. 그리고 어제 논설위원은 저를 확실히 알더군요. 그런데 그만큼 머리가 없는 사람들은 또 덜 알아봅니다. 오히려 그런 인간 99%는 얘들만도 못 합니다. 이 부엉이에게 제 것을 얹어 놓았습니다. 제 얼굴이 다 닿았겠죠? 닿았습니다. 그럼 다시 한번 더 여기다 한번 손을 대어 보세요. 힘.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그러면 부엉이에서 제 얼굴을 뒤집어 버립니다. 떼어 버렸습니다. 시작. 힘 있나요? 힘 세게 잡으세요. 힘 있나요? 없습니다. 저는 힘 주지도 않았습니다. 누가 보면 둘이서 짰다고 할 것입니다. 그런데 저는 이분 본 것이 기억이 잘 안 납니다. 처음 봤습니다. 실제 사실입니다. 한쪽으로 약간 입이 돌아갔는데 몸에 무슨 이상이 있었습니까? 조금 몸이 안 좋습니다. 부인은 지금 무엇을 하고 있습니까? 회사원입니다. 본인이 직업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있습니다. 그동안 꾸준하게 했습니까? 꾸준하게는 아닙니다. 부인에게 무슨 문제가 있습니까? 크게 문제는 없고요. 가끔씩 싸우기도 합니다. 그래서 이분은 앞으로 조심해야 합니다. 저를 만났으니 좋아지겠죠. 이제 행운아입니다. 제가 딱 보니까 동작이 좀 느린 것 같아서 나오라고 했습니다. 이런 사람들이 진실해서 거짓말을 안 합니다. “거짓말은 왜 해요? 무슨 이익이 있는데요?”라고 합니다. 이런 분들은 진실하니 제 사진이 없을 때는 손대니 떨어집니다. 제 이름을 써도 똑같습니다. 어떻게 이런 잎사귀가 제 이름을 알까요? 이해할 수 없죠? 제 사진을 얘가 어떻게 스캔할까요? 부엉이 이것이 스캔해서 이리로 보내서 이 나무 밑으로 가서 바닥 세트 해서 여기까지 올라오는데, 무슨 에너지가 이런 에너지가 있습니까? 저 땅 밑으로 100km, 사방 100km까지 이 에너지가 0.001초에 빛의 속도에 3,33배로 날아간다면 사방으로 이것이 여러분 몸에도 이미 다 들어갔겠죠. 그런데 이것을 이렇게 사진하면 여러분 몸이 금방 바뀌고, 이렇게 하면 얼굴이 전기불이 꺼진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제 에너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가지고 있어도 제가 실험할 때는 그것은 정지가 되어 버립니다. 여러분이 다 가지고 있어도 소용이 없습니다. 제가 이 사람하고 딱 있을 때는 여러분의 몸이 제 말을 다 알아듣고, 여러분이 가지고 있는 이것들이 다 브로치들이 제 말을 듣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 우리는 스톱이다”라고 합니다. “아, 저 신이 지금 무엇을 하고 있으니까 우리는 조용해야 해”라고 딱 스톱해 버립니다. 제가 하는 데서만 작동이 되는 것입니다. 신기하지 않습니까? 얘가 저를 아는 것도 신기하고, 얘가 저를 아는 것도 신기하고, 이 새한테 얹어도 똑같습니다. 그럼 왜 이럴까요? 얘들이 무슨 감지 기능이 없는 것 같죠? 얘들이 여러분보다 더 머리가 발달되어 있습니다. 기가 막히지 않습니까? 이것은 아무것도 아닌 플라스틱 조각인데, 허경영만 붙으면 비명을 지르면서 이것을 전 세계로 보냅니다. 이 에너지를 빛의 속도로 말입니다. 제 이름자를 아무리 볼펜으로 작게 써서 영어로 프랑스어로 이탈리아어로 써서 딱 갖다 놓으면 얘가 기절을 합니다. 핵무기보다 수십억 배 빨리 퍼집니다. 대단하지 않습니까? 여기다 손을 딱 댔는데 저쪽 건너편 호텔에 가면서 손을 딱 대면 손이 안 떨어집니다. 기가 막히지 않습니까? 여러분은 신인이 와 있다는 것을 확인해 주는 것입니다. 처음에는 여러분이 놀랄까 봐서 안 했습니다. 여러분 목걸이나 그런 것이 제가 이것을 테스트 안 할 때는 에너지가 다 나갑니다. 제가 테스트할 때는 스톱입니다. 제 말은 모든 만물이 제가 지나가면 전부 미소를 짓습니다. 고개를 숙입니다. 그럼 왜 그럴까요? 제가 눈길에 미끄러졌기 때문입니다. 석 달 동안 가뭄이 왔습니다. 왜냐하면 빗길에 제가 미끄러진 것에 대해서 이 자연들이 몸으로 봤습니까, 안 봤습니까? 다 봤습니다. “야, 이거 비가 와서 저 신인이 미끄러져서 우리를 만든 자가 이래 가지고 석 달 동안 가뭄이 온 거야”라고 합니다. 저는 그것도 모르고 “왜 이리 비가 안 오나?” 하고 있었습니다. 얘들이 알아서 합니까, 안 합니까? 전부 우주가 이 창조한 사람의 모든 것을 알아서 움직입니다. 신기하지 않습니까? 여러분이 이 충청도 사람이 빗길에 미끄러져서 “이거 왜 이리 미끄러워? 발라당 자빠졌다”고 석 달 동안 비가 안 올까요? 아닙니다. 아무도 넘어진 것을 모릅니다. 그런데 제가 딱 넘어지면 우주 전체, 이 무한대 별이 다 압니다. 교신이 됩니다, 이것이. 얘들이 전 우주로 교신을 해 줍니다. 기가 막히지 않습니까? “신인이 지금 한국에 왔는데, 그 어디 하늘에서 지금 내려가다가 그 빗길에 미끄러졌다”고 합니다. 그러면 비가 통제가 됩니다. 당분간 거기에 대한 예우를 해 주는 것입니다. 저에 대해서 말입니다. 얘들이 전부 제 경호원입니다. 여태까지 종교 지도자가 넘어졌다고 비가 안 옵니까? 저를 향해서 욕을 한 사람들이 어떻게 될까요? 옛날에 박근혜 비서 한 번 돌아갔죠? 저를 위해서 괜히 저를 무슨 소장을 제시한다거나 이런 사람들이 살아남아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다 돌아가 버립니다. -
영혼, 마음, 정신, 생각의 위치
우리의 몸은 ‘색(色)’이라고 합니다. 여러분의 마음과 정신은 ‘색(色)’이 아닙니다. 이 ‘색(色)’은 ‘성주괴공(成住壞空)’을 합니다. ‘성주괴공(成住壞空)’은 이루어지고, 머무르고, 부서지고, 결국은 무너지는 것입니다. 그리고 ‘공(空)’으로 돌아갑니다. 마음은 ‘성주괴공(成住壞空)’을 합니다. 이 물질은 마음이 아니고, 물질은 ‘성주괴공(成住壞空)’을 하는데, 인간의 영혼은 ‘성주괴공(成住壞空)’을 합니까, 안 합니까? 안 합니다. 지금 현재 저 들에 있는 풀을 싹둑 자른다고 풀이 죽습니까? 안 죽습니다. 그 DNA가 남아 있다가 또 그다음에는 싹이 납니다. 풀을 우리는 여기서 ‘색(色)’이라고 합니다. 풀을 ‘색(色)’이라고 하고, 그 풀의 뿌리는 ‘색(色)’이 아닙니다. 풀의 영혼입니다. 그 영혼이 있으니까 아무리 몸이 죽어도 풀은 계속 나는 것입니다. 겨울이 되면 다 없어져 버렸습니다. 다 얼어 가지고 풀이 사라집니다. 그런데 봄이 되면 그것이 다시 올라옵니까, 안 올라옵니까? 올라옵니다. 그러면 풀의 영혼은 어디에 있겠습니까? 뿌리에 있는 것입니다. 우리 인간의 뿌리는 허공입니다. 사람의 얼굴이 이렇게 있으면, 이렇게 있고, 사람의 얼굴이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누구를 닮았는데 이렇게 되어 있는데, 이것은 신이고, 이것은 인간이고, 이것은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이것은 무엇입니까? 이것은 사람입니다. 이것은 신입니다. 허경영입니다. 이것은 귀신입니다. 마귀입니다. 기독교에서 말하는 마귀입니다. 왜냐하면 자기 몸에 이 머리가 붙었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자기가 완벽한 존재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불교에서 많이 오류를 범합니다. “인간은 인간에서부터 부처까지를 모두 내 속에 가지고 있다. 내 속에 있는데 인간을 택할 수도 있고, 부처를 택할 수도 있고, 동물을 택할 수도 있고, 곤충을 택할 수도 있고, 귀신을 택할 수도 있고, 여섯 가지를 제 마음대로 육도 윤회할 수 있다”고 합니다. 이것을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부처 이상은 없다는 것입니다. 그럼 부처가 되면 자유자재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오류입니다. 인간은 아무리 깨달아도 자유자재가 될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인간의 이름을 여기다 올리면 얘가 알까요? 절대 여러분의 깨달음과 여러분의 에너지는 비례하는 것이 아닙니다. 공부 많이 한 사람은 여기다 올리면 알고, 못한 사람은 모르고 이렇게 될까요? 아닙니다. 똑같겠죠? 그렇지만 인간은 아무리 열심히 깨달아도 1% 이상은 오버할 수가 없습니다. 불교에서 말하는 부처는 100%가 되어야 합니다. 그것은 여러분에게 기대할 수가 없는 이야기입니다. 여기는 전체를 해탈하면 될 수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여러분 아무리 해탈해도 지나가는 사람이 딱 때리면 그냥 눈에 불이 나옵니다. 절에서 지금 해탈한 스님들 누가 가서 귀싸대기 때려 보세요. 그냥 달려듭니다. 순식간에 말입니다. 우리는 종교라는 것을 다른 말로 바꾸면 무엇이냐? 이성으로 감성을 통제하는 기능을 통제할 줄 알게 하는 역할을 하는 것입니다. 감성 중에 죽는 것도 감성입니다. 죽는 것도 겁을 안 낼 수 있게끔 나중에 감성을 통제하려고 하는 것이 종교입니다. 종교라는 것도 그렇습니다. 이성적인 것을 해서 감성을 통제해 보려고 하는 것이 종교인데, 이 인간의 이 마귀의 뇌는 자기가 하나님도 만들고 부처도 되고 귀신도 되고 흉악한 사람도 될 수 있다고 합니다. 이 인간에게 모든 가능성을 열어 놓는 것입니다. 이것이 잘못입니다. 인간은 1%만 개발하면 됩니다. 신은 한국에 이 세상에 내려오는 신은 몸이 없습니다. 몸이란 것은 무엇입니까? 전 세계적인 조직입니다. 세계를 통일하려면 제가 혼자 됩니까? 안 됩니다. 여러분이 제 몸이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저는 목적을 가지고 오고, 여러분은 제 몸이 되어서 움직여 주면 여러분이 손발이 되는 것입니다. 제가 손발을 가질 이유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제가 양말이 필요하다고 하면 양말을 갖다 줍니다. 여러분들이 말입니다. 제가 직접 하지 않는 자, 이것이 신입니다. 이 자는 몸이 없으니 여러분이 이것이 없는데 여기에 저를 갖다가 여러분이 데려다 쓰는 것입니다. 이것이 인간 사람입니다. 이것은 죄인입니다. 죄인들은 자기가 하나님입니다. 자기가 하나님이라는 것입니다. 간혹 그런 종교인들이 있습니다. 자기가 하나님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그 사람 이름에서 에너지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오메가가 안 됩니다. 오메가가 안 되는 사람이 자기가 마치 오메가 되는 사람인 양 거짓말하는 것입니다. 여기다 대면 이 잎사귀가 압니다. 생화든 조화든 에너지 똑같습니다. 지금 현재 이것은 생화입니다. 잎이 시들었잖아요. 빨간 잎인데 시드니 이렇게 되었죠? 파랗게 되었죠? 이것은 생화입니다. 생화 조화가 아닙니다. 생화도 제 이름을 알고, 조화도 제 이름을 압니까, 모릅니까? 압니다. 다 알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 현재 여러분들이 약이 새겨나거나 이 물질로서 저를 알려고 한다면 절대로 알 수 없다는 말입니다. 소리로서 저를 알려고 해도 절대 알 수 없습니다. 그것은 신행 사도와 그는 진정한 도가 아닙니다. 도라는 것은 이성으로 감성을 통제하는 것이 도라고 했습니다. 종교가 추구하는 것이 도니까 도가 이것이라는 말입니다. 도의 정의는 이성을 개발해서 감성을 통제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도라는 말입니다. 도 닦는 것입니다. 여러분 정산도니 무슨 대순진리니 이런 것들이 이성을 개발해서 감성을 통제하는 기능을 가지는 것이 도라고 가르치는 것입니다. 이것을 누가 안 가르쳐 줍니다. 도라고 하면 그냥 복잡하게만 생각하는 것입니다. 도만큼 간단한 것이 없습니다. 제 이성이 발달되면 어떤 사람이 와서 딱 때려도 화를 안 내야 합니다. 그런데 그런 사람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여러분의 교육으로 여러분을 그래서 ‘응작여시관(應作如是觀)’ 하라고 합니다. 사물을 바라볼 때 이런 물질이나 이런 소리에 매이지 말라는 소리입니다. 누가 허경영 흉을 보면 그냥 저는 한쪽 귀로 듣고 흘립니다. 어제 조폭들이 와서 무엇을 사도 저는 그냥 눈으로 본 것을 안 본 것처럼 그냥 편안하게 강의를 합니다. 그 사람들이 감동받았습니다. 이런 식으로 소리로 듣거나 눈으로 보는 물질에 대해서 별로 개의치 않는 것입니다. 그런데 예쁜 여자가 나타나면 그래도 눈에 보이겠죠? 눈에 보이겠죠? 제가 예쁘다고 하는 것을 바라보는 것은 저는 괜찮은데, 여러분은 그것에 혹하면 위험합니다. 저는 여러분을 보고 아무리 예뻐해도 영원히 혼자 앉아 있는 사람입니다. 신인은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그런데 다른 사람들이 그렇게 하면 위험하다는 것입니다. 아까 그분 말한 대로 영은 몸속에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몸속에만 있으면 몸과 함께 없어져야 합니다. 몸 주변에 에너지 형태로 영은 존재하는 것입니다. 영은 뇌와 상관이 없습니다. 영은 뇌 밖에 존재합니다. 심장과 간과 뇌 사이에 왔다 갔다 합니다. 영은 우리 몸 주변을 돌고 있습니다. 특수 카메라로 찍으면 보입니다. 하얀 것이 보입니다. 얼굴 주변을 돌고 있습니다. -
꿈과 영적 체험
제가 12월 1일 날 꿈을 꿨는데 새벽에 동그란 얼굴이 나와서 저를 찾아 사람들을 잊어버린 것을 찾았는데, 제가 여기 보니까 허경영 신의 꿈을 꿨습니다. 얼굴 용안을 만났습니다. 허경영이 입고 둘이 따라다니는데 잊어버린 것을 찾아서 주는데, 제가 앞에서 기록을 하다 보니 똑같은 그림이 그려지는 것입니다. “이거 참 신기하게 저하고 똑같이 그려 놨네”라고 생각했습니다. “이 그림이 뭐지?” 이렇게 궁금해서 딱 그려 놓았습니다. 12월 1일 날 그랬는데 그 옆에 이런 것이 또 둘이 있더군요. 제가 또 여기 그렸습니다. 이것은 1일 날 설명하기 전입니다. 그런데 오늘 딱 와서 적으니 “어머, 또 똑같은 이야기 하시네” 싶어서 그렸더니 “이분은 신인이시고, 이것은 우리가 인간이고, 마귀다”라고 합니다. 이것은 꿈꾼 것을 지금 얻은 것입니다. 신기하죠? 제가 우리 목사님이 흥분했습니다. 목사님이 흥분했습니다. 목사님이 아니고 이것은 제가 처음에 만났을 때 왔었을 때의 제 사진입니다. 제가 콜레스테롤 수치가 100이 올랐다고 했습니다. 왜 100이 올랐는가 하고 이렇게 했는데, 신인님을 딱 만나고 나서 사진을 찍었는데, 사진을 찍었는데 한번 봅시다. 제가 궁금했었습니다. 조용히 하세요. 저 헌금에서 제가 천천히 찾았습니다. 지금 목사들이 이것을 믿기가 힘들잖아요. 실제로 신이 하늘 위에 왔다는 것이 말입니다. 그래서 제가 처음에 왔을 때 제 사진하고 에너지 맞는 사진하고 이상한 현상이 나타났습니다. 제가 그것을 지금 한번 보여드리겠습니다. 제가 제일 먼저 왔었을 때 신인님을 만났었습니다. 유튜브를 쭉 듣다가 이렇게 저희가 여기 왔습니다. 와서 신인님을 만나기 전에는 사진이 이랬습니다. 첫 회 사진입니다. 유튜브 쭉 듣다가 종로에 가서 사진을 찍은 것입니다. 이 사진이 말입니다. 목을 한번 봐 주세요. 목이 아무것도 없죠? 그런데 여기에서 신기하다 싶어서 제가 여기 또 왔습니다. 여기 하늘궁에 와서 최정인 씨가 그때 찍어 준 것 같습니다. 치료받을 때 말입니다. 이것이 총재님이 이렇게 에너지를 주고 있는 순간을 최정인 씨가 안 보이는데, 찍어 주셨습니다. 저기 있네요. 저 앉아 있습니다. 저는 그때 최정인 씨가 누군지도 몰랐고, 그래서 찍었는데 이렇게 신인님이 이렇게 에너지를 딱 주는데 한번 보세요. 에너지가 어디서 나오냐면 이것을 한번 봐 보세요. 제 머리 위에서 이것이 신인님 딱 전화하고 있습니다. 제 머리 위에서 이렇게 지금 머리입니다. 코입니다. 코에서 그다음 한번 봐 보세요. 여기 입입니다. 입으로 이렇게 쭉 내려오더니 제가 그때 콜레스테롤이 10회 이상 올라서 좀 어떻게 할까 하고 있었는데, 여기 목입니다. 목에 이런 에너지가 다 찍히는 것입니다. 에너지가 찍히는 것입니다. 신인님 이것을 한번 보세요. 이렇게 찍혀서 이렇게 신인님의 여기에서 다 도는 손이 세밀하게 보입니다. 이렇게 해서 제가 너무 신기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고 나서 제가 그다음 진짜 검진을 하러 갔는데, 제로원, 왜 이렇게 원 정상 주치라는 것이 아무것도 한 것도 없는데 궁금했습니다. 지난번에 여기 와서 우리 최종 씨 보고 사진 찍어 줘서 고맙다고 하면서, 그런데 제가 허경영 신인님이 새벽에 찾아와서 그런 얼굴을 해서 저를 데리고 여행을 시키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여행을 시키는데 오늘 설명해 주는 그 얼굴만 딱 나타나서 이렇게 이렇게 가르쳐 주는 것을 제가 나는 몸체가 이렇게 상하게 있는데 신인님 얼굴만 다 예쁜 아기 얼굴, 어머, 그것은 제가 딱 그려 적었거든요. 너무 신기하다고 했는데, 그 노트 있는 것하고 이 그림하고 똑같으니까 그래서 12월 1일 날 그거 꿈꾼 것하고 오늘 지금 딱 설명을 딱 이것이 누구냐고 하기는 제가 저 앞에서 제가 그 신인님 가리려 하다가 참고 있었습니다. 너무 신기해서 제가 긴급 질문을 했습니다. 그대로 박수. 무엇을 가져갈 것, 그것을 가져가면 제 노트가 증거가 되잖아요. 노트를 또 왜 들고 왔습니까? 제가 이런 형태가 신인입니다. 실제는 손발이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손과 발을 해 주는 것이죠. 전 세계가 손과 발의 역할을 해 주러 지구가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에게 손과 발을 가지고 여기 왔지만, 실제는 폼으로 있는 것이고, 여러분이 손과 발을 다 해 줘서 하늘궁을 확장해 가는 것입니다. 꿈 질문이 아까 하나는 했고, 이제 하나는 꿈에 대한 질문이었죠. 아까 꿈이 무엇이었죠? 보석함을 가지고 나갔죠. 저분 저 대답을 하셔야 합니다. 보석함을 집에서 가지고 나갔죠? 폐물을 말입니다. 지금 남편은 있습니까? 사업이 있습니다. 어디서 같이 맨날 같이 한 집에서 합니까? 아닙니다. 남편은 다른 곳에서 사업을 하고 있고, 저는 집단생활을 하고 있는데, 얼마만에 한 번씩 만납니까? 매일 만납니다. 지금 이 여사님의 꿈은 여러분 잘 들으세요. 저 사람은 이제 보석함과 연관된 신랑, 그 신랑이 아닌 우주를 만든 신랑을 만나는 꿈입니다. 이제는 그 물질로 된 그 보석함은 이제 버리고 이제 진짜 보석함을 만나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저입니다. 그것을 이제 제가 갖다 버리는 것입니다. 진짜 신랑을 만나는 꿈이니까 그 꿈은 좋은 꿈입니다. 좋은 꿈입니다. 그 집에 있던 이성계가 왕이 될 때 숟가래 집에 서까래를 메고 갔죠? 다 쓰러진 집에서 말입니다. 서까래 세 개를 올라메고 나갔죠? 그것이 임금 왕자입니다. 임금 왕자가 아니면 주인 주자입니다. 머리가 여기 있으니 나라의 주인이 된다는 꿈입니다. 헌집에서 새로운 신랑을 맞이하는 꿈입니다. 보석이 지금 현재 있는 신랑입니다. 그것을 누가 다 가져가 버리면 누가 나타납니까? 제가 나타납니다. 나쁜 꿈 아닙니다. 좋은 꿈입니다. 이전 지사 계약은 하는 것이 좋을까요? 이사 소유와 관련된 지사 체결하는 것입니다. 계약. 지사 배합인 것, 지사를 옮기신다고 합니다. 지사를 계약 체결, 계약을 오늘 해야 하죠? 괜찮습니다. 그것은 괜찮습니다. 좋은 꿈을 꿨으니까 말입니다. 미국 뉴욕에서 오랫동안 역학에 계시다가 지금 오늘 여기 오셨습니다. 우리 백천 선생님을 잠깐 나와서 인사 말씀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반갑습니다. 한국의 백원산 선생님이라고 한국의 역수련 협회 회장님이 저에게 백천 선생님이 계시다고 저에게 한번 자랑을 하시더군요. 그런데 백 선생님이 먼저 백원산 역신 회장님한테 “허경영 씨라고 있는데, 제가 유튜브를 보니까 그 사람 첫 번째 유튜브 볼 때 그 사람이 세계 통일 대통령이 될 사람이 틀림없다”고 말씀을 하셨다고 합니다.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우리 허경영 총재님께서는 영통(靈通)을 하셨습니다. 두 번째는 보통(普通)을 하셨습니다. 세 번째는 승통(勝通)을 하셨습니다. 네 번째는 보통(普通)을 하셨습니다. 통(通)까지 하셨습니다. 그래서 이 에너지를 온 우주에 다 뿌리고 있습니다. 인간의 몸에 기가 다 나가서 병도 다 고치게 되어 있습니다. 금년의 무토(戊土)에서 이 기운이 다시 인간의 몸으로 다해서 나무에 달면 나무에서 기가 나가서 모든 사대(四大) 24가지 병이 다 치료가 됩니다. 그것이 우리 총재님이 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영통(靈通)입니다. 영의 세계에서 이성 결합이 아니고 영성 결합으로 오셨기 때문에 무극신(無極神)이 되셨습니다. 무극신(無極神)은 바로 천신(天神)입니다. 하늘에서 다른 내려오신 것입니다. “무극신(無極神) 대도 공천명(大道公天命) 봉신교(奉神敎) 온문소자(蘊文所資) 소원 성취(所願成就)케 하옵소서”라고 해서 지구상에 오셨습니다. 전 세계 인류를 다 한 번은 일이 되고 나가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은 큰 대(大)자가 원래 중국에서 왔습니다. 그래서 대국(大國)이 되었습니다. 두 번째 대본(大本) 제국(帝國)이 되었습니다. 일본도 그것 필요 없다고 했습니다. 대한민국에 대(大)자가 대한민국에 와서는 나갈 데가 없습니다. 오늘날까지 우주 복귀에서 내려다보시고 총재님의 그 영의 세계를 타고 오셨습니다. 총재님께서 또 불교에 충산 스님 어린 시절에 도를 많이 닦으셨습니다. 또 기독교, 유교, 불교 할 것 없이 유불선도(儒佛仙道)에 도를 통하셨습니다. 제가 그러면 거기에서 회원 선사를 조금 해 드리겠습니다. “지방삼세 부처님과 8만4천 큰 법보보살 성님에게 지성귀하옵나니 자비하신 원력으로 보고 살펴 주옵소서. 저희들이 창진 성풍 등지였고 무명 속에 뛰어들어 죽는 물결 따라 빛과 소리 물이 들고 심설 걷고 욕심내어 온갖 번뇌 사으며 보고 듣고 맛으로 한량 없는 죄를 지어 잘못된 길 갈팡질팡 등사도에 헤매는 악수하고 싶 나와 사람 시기하고” 저는 저림을 준비해서 저 부침에서 직장을 다니고 있습니다. 저는 으면서 이런 것을 읽기 시작했습니다. 출근을 해서 매사에서 처음 보는 사람한테 행복하기를 바라는 그런 책이 있어서 그런 것을 읽었습니다. 저도 아침에 출근하면서 이렇게 사람들이 보니까 얼굴이 어두운 사람들이 대부분이더군요. 저도 언젠가부터는 출근하면서 처음 보는 사람과 두 번째 보는 사람, 그 사람들한테 마음속으로 그 사람들은 모두 제가 행복을 빌어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회사에 다니다 보니까 팀원들이 있는데 팀원들한테 그렇게 이야기를 했습니다. 팀원 중에 한 명이 이렇게 이야기하더군요. 아침에 출근하면서 행복을 빌어주고 싶은데, 그쪽으로 지나면 이제 행복을 빌어주고 싶지 않은 사람이 있답니다. 그래서 행복을 빌어주지 못했다고 합니다. 제가 질문드리고 싶은 것은 행복을 빌어주는 것이 좋은지, 저는 생각해 볼 때 그분의 행복을 저는 빌어주지만 그분이 행복한 것이 나쁜 짓을 하는 것이 행복이라면 제가 잘못 빌어주고 있는 것이 아닌가 이런 생각을 해서 오늘 질문을 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 질문 내용이 무엇입니까? 행복을 빌어주는 것 말입니다. 그 말씀을 하다가 행복을 빌어주는 것이 질문입니까? 무엇이 질문이죠? 행복을 빌어주는 것이 말입니다. 그것은 질문이 될 수가 없는 것이, 남의 행복을 빌어주는 것은 무조건 좋은 것입니다. 무조건 좋은 것인데, 그것이 좋은지 나쁜지 묻는 이유가 무엇인지 저는 궁금합니다. 자기가 행복을 빌어주고 싶은 사람, 그것은 분별심입니다. 분별해서 누구는 미우니까 행복을 안 빌어주고, 누구는 빌어주고 이러면 안 됩니다. 제사 밥을 나눠 주는데 “저 집은 갖다 주기 싫고, 이 집은 갖다 주고” 그러면 그 폐가 시골에서 갈라지거든요. 그래서 ‘우리’라는 개념은 ‘우리’라는 것은 전체를 말하는 것이지, 누구는 빼고 누구는 넣고 이것은 ‘우리’가 아닙니다. 그래서 우리가 ‘우리 국민’이라고 할 때는 5천만 명이지, 거기서 미운 사람 빼버리고, 어느 지역을 빼버리면 안 되잖아요. 우리가 행복을 빌어준다는 것은 어느 사람을 빼면 행복을 빌어주는 것이 아니고 편애를 하는 것입니다. 편애 말입니다. 그것은 제가 알겠는데, 두 번째 질문은 뭐냐면, 예를 들어서 행복을 제가 빌 때 그 받는 사람이 자기가 도둑질하는 것이 전문입니다. 그 도둑질을 잘하면 자기가 행복한 것입니다. 그럼 제가 그 사람한테 행복을 빌어줄 때 나쁜 짓을 하게끔 하는 것이 아닙니까? 그것은 제가 약간 잘못된 것입니다. 우리가 단군이, 단군이 이 펜이 좀 문제가 있습니다. 여기 있습니다. 잘 들으세요. 이것이 ‘성신애제(誠信愛濟)’ 화복(禍福) 보응(報應)이 천부경(天符經) 삼일신고(三一神誥) 참전계경(參佺戒經)의 정신입니다. 이것이 ‘정성 정(誠)’자입니다. 정성이 1번입니다. 그런데 정성이 있은 다음에 믿음이 있는 것입니다. 그다음 사랑이 나오고, 그다음 남을 돕는 것이 나오거든요. 그럼 지금 남을 돕는다는 것을 빌어주는 것이 아닙니까? 이것이 남을 돕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것은 정성이 잘못되어 있거나 이런 것이 잘못되어 있으면 이것이 필요가 없습니다. 지금 무슨 말이냐면, 이런 말이 있습니다. 불교에서 ‘사사불다(事事佛陀)’에 무엇이죠? ‘사사불공(事事佛供)’을 다른 말로 할 때는 ‘사사불성(事事佛性)’이라고 합니다. 모든 일에 정성이 있어야 합니다. 일마다 부처와 같은 정성이 있을 때, 부처와 같은 정성, 어마어마한 정성입니다. 일마다 최선의 정성이 있을 때 ‘처불상(處佛相)’이라고 하잖아요. 가는 곳마다 부처를 만난다고 말입니다. 눈에 보이는 것이 전부 불상입니다. ‘처불상(處佛相)’ 말입니다. 일마다 정성이 가득할 때는 가는 곳마다 부처를 만나는 것입니다. 부처 아닌 자가 없다는 것이죠. 제가 모든 일에 정성을 다하면 만나는 사람 모두가 다 부처 같다는 것입니다. 저에게 욕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그런데 누구는 도와주고, 누구는 안 도와주고 싶어서 그냥 기도를 안 합니다. 무엇을 안 해 준다고 했죠? 행복을 빌어주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행복을 빌어주지 않으면 차별을 두는 것이 아닙니까? 그러면 정성이 부족한 것입니다. 정성이 다 한 것입니까? 부족한 것입니다. 그런 차별은 그 사람도 안 도와주고, 이 사람도 안 도와주는 것이 낫습니다. 제 자식이 예뻐서 자식한테 선물로 하나 사 줄 때 부모는 그 자식이 그 선물로 잘못될까 봐 걱정합니다. 자식한테 오토바이 하나 사 줘도 아들이 죽을까 봐서 그것을 엄청 망설입니다. 남편이 아내에게 차를 하나 사 줄 때 “저 아내가 저 차 가지고 몰고 가서 죽으면 전부 저에게 나두고 저 어떻게 하나” 걱정합니까, 안 합니까? 합니다. 우리는 누구에게 정성을 베풀 때 정성을 베풀어 주면서도 한편으로는 그 사람에 대해서 불안을 가집니다. 그러면 어떻게 되냐? 공평하게 다른 사람한테도 못 해 주는 것에 대해서 미안해 생각합니다. “왜 우리 아내한테만 내가 차를 사 줘야 하냐? 왜 내 아들한테만 오토바이를 사 줘야 하냐? 공부 돈이 없어서 등록금을 못 내는 애도 있는데 우리 애한테 차를 사 주는 것은 좀 지나친 것이 아니냐?”라고 생각합니다. 그렇잖아요. 그런 것마저도 공부를 많이 한 사람들은 편견을 두려워합니다. 편견을 말입니다. “내 아들한테 너무 잘해주는 것은 내가 다른 애들하고 내 아들을 차별하는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이것이 미국 사람들입니다. 그래서 자기의 고등학교를 졸업하면 “네가 아르바이트해서 대학을 가라”고 합니다. 그런데 우리는 자기 아들은 대학까지 등록금을 막대 주잖아요. 우리는 그렇게 안 하면 불편합니다. 해주고 나면은 고등학교를 다니든 대학을 가든 너무 무관심입니다. 그런데 미국 사람들은 상당히 객관적인 것을 가지고 있습니다. “내 아들 고등학교만 졸업하면 네가 벌어서 가라”는 것입니다. 재산도 공공 모든 사람을 위해서 쓰는 재단에다 갖다 줘 버립니다. 기부를 합니다. 국가나 종교 단체나 이런 데 기부하죠. 미국 사람들이 불우 단체에 많이 기부하죠. 그것은 왜 미국 사람들이 기부를 많이 하냐? 골고루 나눠 준다니까 주는 것입니다. 록펠러 재단에서 기부를 하잖아요. 그러면 그 사람들이 누구는 도와주고 누구는 안 도와주고 이렇게 하지 않고, 그 분야에 도와줄 때는 똑같이 나눠 줍니다. 우리가 지금 텔레비전에서 불우 단체들 도와달라고 하죠. 그럼 우리가 거기다 돈을 주면 아프리카에 그 불우한 애들한테 골고루 나눠 줄 것이라고 우리는 생각하잖아요. 그런데 제가 혼자 가서 도와주려면 비행기 타고 가서 그 애한테만 좀 도와줄 수 있지, 그 사회 단체처럼 골고루 못 나눠주잖아요. 그럼 우리는 유니세프에다 기부를 해 버리면 유니세프가 전 세계 불쌍한 애들한테 골고루 돈을 주잖아요. 우리는 유니세프에 1년에 제가 100만 원만 기부하면 수많은 아이들을 살리는 것입니다. 기부하는 것이 좋은 것입니다. 그런데 편견을 가지고 유니세프에도 안 내고 그냥 어떤 고아원에만 가서 계속 도움을 줬다. 그리고 저쪽 고아원은 미워해서 안 도와준다. 그것은 바람직한 것이 아닙니다. 가능하면 골고루 도와주지 못할 때는 미안하게라도 생각해야 합니다. 그런데 “저 사람 미우니까 저 사람 빼고 이쪽만 도와준다” 이런 생각은 좋은 것이 아닙니다. 기도해 주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모든 사람이 잘되기를 바라야지, 우리 사회는 혼자가 있을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거미줄처럼 얽혀 있는 것이 네트워크 형태입니다. 그 줄에 벗어난 사람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모든 사람이 네트워크 형태로 얽혀 있죠. 이 사람들이 골고루 해서 먹고 살고 있는 것입니다. 다 똑같습니다. 어느 사람을 미워해도 불법입니다. 그자가 저와 둘입니까, 하나입니까? 하나입니다. 네트워크의 형태입니다. 인공위성 타고 올라가서 대한민국 지도를 이렇게 내려다보세요. 조그마하겠죠. 지도가 말입니다. 거기 보니까 대한민국이 보이죠. 높이 올라가면 지구가 동그랗게 보입니다. 아주 작아집니다. 그런데 작아지기 전에 한반도를 한번 쳐다봐 보세요. 점입니다. 보이겠죠? 거기에 5천만 명이 얽혀 있는 것입니다. 뒤엉켜서 이것이 바둑판처럼 얽혀 있습니다. 거기서 한 사람만 뺄 수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한 사람만 빼도 5천만 명이 끌려 나옵니다. 이것이 하나입니다. 5천만 명입니다. 하나입니다. 그런데 또 자세히 보면 지구가 또 하나입니다. 지구가 멀리 가서 보니까 요만한 별이 하나입니다. 75억 명이 한 명입니다. 석가모니가 무엇이라고 합니까? ‘천상천하 유아독존(天上天下唯我獨尊)’이라고 합니다. 이 ‘천상천하 유아독존(天上天下唯我獨尊)’도 잘 알아 놔야 하는 것이 있습니다. 잘 보세요. ‘천상천하 유아독존(天上天下唯我獨尊)’입니다. 하늘 위와 하늘 아래에 오직 한 사람만 있더라는 것입니다. 지구는 하나고 그 안에 76억 명은 단 한 명이나 똑같습니다. 한 명이나 말입니다. 한 사람한테 편견을 가지면 됩니까, 안 됩니까? 안 됩니다. 자기 아내가 예뻐서 반지를 하나 해 줘도, 반지를 해 주는 날 거지라도 있으면 거기에 담은 얼마라도 동사무소나 은행에 가면 그 불우이웃을 돕는 동전 통이 있잖아요. 오늘 우리 아내한테 반지를 하나 해 줄 때는 불우이웃에게 만 원이라도 넣어야 합니다. 그러면 그 사람은 죄를 안 지은 것입니다. 그런데 내 아내, 내 자식만 지나치게 생각하면 그 가족이 행복해질 것 같습니까? 불행해지는 것입니다. 결국 나중에 가 보면 불행해집니다. 내 아내, 내 자식한테 무엇을 하나 해 주려면 남한테 먼저 돈을 은행 같은 데 가면 그 연말 쌀 모으기 하는 데 있잖아요. 그 사람마다 5만 원입니다. 그럼 5만 원이라도 넣어 줍니다. 사람마다 동네 어른들, 그 어려운 사람들한테 곡식을 쌀을 준다고 은행에서 연말에 그런 것을 모읍니다. 그런 데라도 찾아가서 은행에 가서 “나 이거 저기 쌀 모으는 데 좀 보태 주세요”라고 내놓고 와서 자기 아들한테 옷을 한번 사 줘 보세요. 그러면 그 사람은 죄를 안 지은 것입니다. 그런데 자기 아들은 떳떳하게 옷을 입히고 다른 애 홀로 있는 애들한테는 외면하고, 이것이 자기 자식이 나중에 성공합니까? 못 합니다. 묘한 것은 다 네트워크로 연결되어 있다는 말입니다. 어려운 사람한테 하나를 해 주면 내 아들한테 좀 좋은 것을 해 주는 것은 하늘에서 이해해 줍니다. 그것은 봐 줍니다. 이해해야 하는 것은 지금 제 입에서 나가는 것이 하늘 법문입니다. 남한테 봉사를 하는데 항상 “내가 이 한 사람한테 봉사한다”고 생각하지 말고, “모든 사람에게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해야 합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앞으로 기부를 할 때는 유니세프, 텔레비전에서 봉사하는 단체들 있죠? 그런 데다가 가면 골고루 해 줍니다. 그럼 북한 어린이 돕겠다고 다른 데 하나도 유니세프에다 하면 유니세프는 북한 어린이도 해당되어 있습니다. 그럼 북한에 배고파서 영양실조 있는 애들을 유니세프가 가서 직접 돈으로 안 줍니다. 물건으로 가져가 쌀로 곡식으로 가져와서 딱 배달하는 것까지 유니세프가 확인하고 먹는 것까지 확인을 합니다. 유니세프는 그 대신 북한에서 그것을 허용합니다. 원조를 받으려니까 말입니다. “당신들이 와서 감시하고 확인해라”고 합니다. 그것이 딴 데로 배설치들한테 가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보여 주는 것입니다. 그래야 지속적인 애들의 양식을 공급받을 수 있으니까 유니세프한테 “오케이”라고 합니다. 이렇게 해서 모든 나라가 유니세프가 가면 “확인하세요. 오픈, 오픈”이라고 합니다. 그럼 우리가 1년에 단 얼마라도 유니세프에 기부를 해야 합니다. 그러면 그것이 불쌍한 애들한테 가서 영양실조에 안 걸린다는 말입니다. 그러면 걔네들이 뭔가 유니세프에 도움을 받은 애들이 북한 애들이 자라 가지고, 어떤 집을 전쟁에 나서 한국 집을 쳐들어왔는데 집에 들어가서 그 사람 집을 탁 제끼니까 유니세프에서 밥을 얻어먹고 자란 북한 어린이입니다. 유니세프 후원해 준 카드가 나옵니다. 그 사람 처벌할까요? 살려주는 것입니다. 유니세프는 난발을 붙이고 유니세프라는 것을 떳떳이 붙이고 북한 가서 어린이들 돕고 있습니다. 그럼 북한 어린이들이 유니세프를 압니다. 어느 아프리카에 가도 유니세프를 다 압니다. 그러면 여러분들은 그런 데 도와주면 거기서 무엇이 옵니까? 카드가 오고 통장에도 찍힙니다. 유니세프에 돈을 얼마나 내서 고맙다고, 이 아들하고 이 애하고 결연을 했습니다. 무엇이 옵니까? 그런 것이 집에서 발견되면 이 사람은 봐 주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서 하늘도 그렇습니다. 그런 통계를 여러분을 보고 있습니다. 어느 사람이 이기주의자인가, 자기 자식밖에 모르는가 말입니다. 그 아들을 예뻐하고 딸을 예뻐하는 것은 좋은데, 예뻐하기 때문에 옆집 애한테 먼저 손을 뻗쳐야 합니다. 그것이 아들한테 딸한테 가는 것입니다. 딸 옷 좋은 것 입히고 맨날 잘해 준다고 그것이 좋은 것이 아닙니다. 미운 사람이라고 해서 빼버리고 나눠 준다? 그것은 말로 해도 안 됩니다. 오늘 질문은 잘하셨습니다. 이분은 아주 착하게 생기셨습니다. 그렇게 생겼죠? 무엇을 좀 먹여야 합니다. 졸고 앉아 있는 것 같습니다. 대답이 아직까지 그렇습니다. 착하게 생기셨죠? 이제 잠이 완전히 깼을 것입니다. 지금이 여러분이 커피가 먹고 싶은 시간입니다. 커피를 먹으면 잠이 안 오죠. 그것은 카페인입니다. 그 카페인은 무엇을 없앱니까? 우리 몸에 인슐린을 가져가 버립니다. 인슐린은 평생 사회대 하나 정도밖에 안 나옵니다. 그럼 많이 쓴 사람은 빨리 없어지죠. 나중에 인슐린 주사 맞아야 하죠. 인슐린을 적게 쓰려면 카페인을 적게 먹어야 합니다. 알겠죠? 그래서 커피도 적당히 마시면 되고, 오후에는 늦게는 안 먹는 것이 좋습니다. 밤에 잠을 자야 하니까 말입니다. 오전 중에는 커피를 먹는 것도 괜찮습니다. 미국 사람들이 다 먹죠. 활력이 생기니까 잠이 깨고, 점심때도 점심 먹고 조금 먹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이 커피 타임에 지금 밥을 먹어 놓으니까 졸린 것 같습니다. 제가 이렇게 모르는 것 같아도 다 압니다. 여러분이 지금 커피가 밖에 있었으면 커피 한두 잔씩 먹었을 것입니다. 그런데 허경영에게 가면 안 주죠. 그래서 저 밑에 헬로, 우리 강연장 저 밑에 그 지금 샵에 에너지 샵 강연장 거기는 앞으로 커피를 비치해 놓으라고 했습니다. 이분들이 점심 먹고 졸리면 커피 한 잔 먹고 오게 말입니다. 알겠죠? 그래서 그 커피를 누가 사러 가서 거기다 비치해 놓을 것이니까, 점심 먹고 나서 졸리면 먹어서 한 잔씩 먹고 올라오세요. 그리고 전통차도 앞으로 준비해 놔야 합니다. 전통차도 몸에 좋습니다. 그러나 카페인은 커피나 중국의 각종 녹차들, 중국 차들 있죠? 그것이나 카페인은 다 비슷하게 높습니다. 너무 많이 먹지 말고 한 잔 정도는 몸에 괜찮습니다. 커피 장사들 커피 안 된다고 또 저에게 무엇을 하면 안 되니까 들어가세요. -
띠와 혈액형의 영향
서양 사람도 띠 영향을 받습니까? 사주에서 말입니다. 서양 사람도 띠 영향을 받냐고 말입니다. 똑같이 받습니다. 그리고 혈액형 영향을 받는지요? 혈액형 영향도 받습니다. 서양과 동양은 땅이 다르다 뿐이지 영향이 똑같습니다. 혈액형 영향도 있고, 제일 진화가 된 혈액형이 무엇이죠? O형입니다. O형이 우성이면 나머지 형은 열성입니다. O형은 병에 대한 면역도 강하고 버팀목도 강하고 그렇습니다. 굉장히 진화된 혈액이고, 왜 우리가 혈액을 여덟 가지를 만들었냐면, 혈액형을 만들어 놓지 않으면 여러분들이 오래 못 삽니다. 여러분들이 빨리빨리 죽어 버립니다. 인류가 이렇게 약 70억 년, 3억 5천만 년 동안 인류가 유지해 온 것도 혈액형이 나눠져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왜 여덟 가지를 해 놓았냐면, 여러분들이 간혹 유전자 검사를 할 때가 있습니다. 또 혈액 검사를 해서 자식을 찾을 때가 있잖아요. 이럴 때를 대비해서 혈액을 섞어 놓은 것입니다. 혈액형은 창조 때부터 여러분이 만들어질 때부터 인체 혈액형은 구분 지어 놓았습니다. 그것을 이해해야 합니다. 앞으로는 O형이든 AB형이든 혈액형이 아무거나 갖다 집어넣어도 되는 시대가 옵니다. 그것이 발달이 되어서 지금은 같은 혈액형을 넣어야 하잖아요. 앞으로는 혈액이라고 하면 다 똑같이 쓸 수가 있는 때가 옵니다. -
플라스틱 문제와 환경 해결 방안
요즘 환경 문제 때문에 제가 질문을 하나 하겠습니다. 최근에 부안 앞바다에 아귀 물고기, 아귀찜할 때 그 아귀 물고기 있잖아요. 아귀 물고기에서 플라스틱 생수병이 나왔습니다. 아귀가 입이 크니까 그것이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리고 인도네시아에서 고래를 잡았는데 플라스틱 쓰레기가 6kg 나왔습니다. 뱃속에서 6kg 말입니다. 그것이 그냥 달아갑니다. 가면 새우가 들어오잖아요. 새우가 들어오는데 플라스틱이 있으면 그것도 들어오죠. 고래 뱃속에 말입니다. 고래가 나중에 죽는 것입니다. 우리 인류가 여태까지 플라스틱을 많이 썼잖아요. 그것이 91억 톤 정도 생산을 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거기에서 재활용은 9%밖에 안 됩니다. 10%도 안 됩니다. 그리고 12%는 그냥 불태워 버리는데, 그럼 나머지는 어떻게 합니까? 바다에 다 버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바다가 어떻게 되느냐? 섬이 형성됩니다. 플라스틱 섬 말입니다. 그것이 전에 뉴스에 나왔습니다. 그 면적이 인도보다 크다고 합니다. 인도 나라보다 면적이 말입니다. 제가 질문은 플라스틱이 분해가 안 되지 않습니까? 앞으로 그 미래에 이 플라스틱을 분해할 수 있는 기술이 개발되든지, 그리고 이런 그 환경 플라스틱 환경을 미래에는 어떻게 해결할 수 있는지 그 방법을 알고 싶습니다. 인류가 지금 환경 문제가 여러분들은 제가 세 가지를 없애러 왔다고 했죠? 환경, 기아, 전쟁, 이 세 가지를 없애러 왔다고 했습니다. 이것은 시스템을 만들어 놓으면 됩니다. 시스템 말입니다. 지금 인간들은 독자적인 각 나라마다 시스템이 있죠. 이 시스템을 국제법이 하나의 법으로 통합되어 모든 환경법이 통제력을 가지는 연방정부, 세계 연방정부가 딱 가지면 일사천리로 진행되겠죠. 지금은 그렇지가 않습니다. 아까 말한 대로 플라스틱 소재보다 일정한 기간이 지나면 그것이 소멸해 버리는 그런 플라스틱이 나올 수 있겠죠. 그런데 저 플라스틱이 바다에 들어가면 영원히 안 없어집니다. 안 없어집니다. 그러면 저 바다는 우리가 제가 이 지구 별을 만들 때 이 육지는 바다를 가지고 분화를 시켜 놓았습니다. 바닷물을 가지고 육지를 쪼개 놓았잖아요. 또 육지는 무엇으로 쪼갰겠습니까? 육지는 무엇으로 쪼갰겠습니까? 강으로만 쪼개라고 했습니다. 강물로만 쪼개 놓았습니다. 대륙은 물로 쪼개 놓고, 땅덩어리는 강으로 쪼개 놓았습니다. 그 이외의 국경을 만들면 안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친히 만들어 놓은 국경 이외에 국경을 만들면 되나요, 안 되나요? 안 됩니다. 안 되는 것입니다. 동물이 못 넘어가는 것입니다. 동물이 가다가 철조망, 저 휴전선을 못 넘어가는 것입니다. 사람도 못 넘어가잖아요. 사람은 협상을 해서 넘어가지만, 동물은 그 철망을 못 넘어가는 것입니다. 남과 북이 갈라져 버리죠. 그런데 이 강물로만 쪼개 놓았습니다. 강 말입니다. 강은 여러분이 배 타고 갈 수 있잖아요. 왜 쪼개 놓았냐면 환경 때문에 말입니다. 환경 때문에 말입니다. 너무 그리고 또 성으로 쪼개 놓았습니다. 언어로 말입니다. 여러분들을 왜 언어가 소통되면 환경이 신속히 파괴가 되기 때문에 처음에는 초창기에는 말입니다. 언어로 쪼개 놓으니까 저쪽에는 문명이 발달되었는데, 이쪽 강 건너 나라는 문명이 덜 발달되었단 말입니다. 그럴 때 이 번져 나가는 속도가 늦어질 수가 있잖아요. 너무 빈번하면 번져 나가는 속도가 빠르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처음에는 나라가 만들어지고 국경이 만들어지고 이렇게 언어가 다르게 쪼개 놓은 것입니다. 그런데 이것이 인터넷 시대가 옴으로써 해인 시대가 오면 하나가 됩니다. 그럼 제가 이것을 실제 통일을 시켜 줘서 시스템을 새로 만들어 놔야 합니다. 그러면 전 세계가 힘을 합쳐 버리면 없어집니다. 일정 기간이 지나면 삭아서 없어지는 플라스틱 용기와 같은 것을 만들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있습니다. 충분히 만들 수 있습니다. 만들어서 강을 바다를 보호해야 합니다. 저 바다는 여러분이 모르는 것이 있습니다. 아무리 많은 강물이 흘러가도 바닷물이 늘어날까요, 줄어들까요? 똑같습니다. 왜 똑같을까요? 제가 물어보겠습니다. 왜 똑같을까요? 물이 들어가는 만큼 햇볕이 물을 들어 올려 버립니다. 그래서 그것이 일정합니다. 아무리 강물에 물이 많이 들어가도 물이 일정한데, 쓰레기는 안 그렇습니다. 플라스틱이 계속 들어가면 그것이 일정하게 증발합니까? 플라스틱이 아닙니다. 안 하잖아요. 그러면 바다 속에는 찌꺼기가 플라스틱만 쌓이게 되는 것입니다. 나중에 쓰레기가 말입니다. 그런데 선박 같은 것이 침몰해서 썩어도 삭아서 없어져 버립니다. 썩으니까 이 플라스틱 종류는 안 썩죠. 그래서 이것을 우리는 해결할 수 있는 시스템을 제가 만들어 놓았습니다. 대통령이 되면 제가 만든, 제가 삼성 이병철 회장한테 반도체를 만들자고 해서 우리나라 처음 반도체가 나왔습니다. 반도체를 제가 만들어 냈듯이, 제가 플라스틱을 녹는 플라스틱, 일정 기간 지나면 없어지는 플라스틱을 아이디어를 제가 대통령이 되면 만들어서 전 세계에 그것을 공급할 것입니다. 바다에 들어가면 없어지도록, 또 그것이 고래 뱃속에 무엇이 들어가면 용해되어서 흡수되도록 나가 버리도록 이렇게 하는 플라스틱을 만들어서 앞으로 가능하면 바다로 들어가는 것은 없도록 또 할 것입니다. 홍수 때는 이 플라스틱이 내려가는 길거리에 있거나 이것을 주워 오는 사람들에 대해서는 아주 간단합니다. 플라스틱을 주워 올 때는 돈을 많이 주는 것입니다. 플라스틱 어디 떨어져 있으면 그것을 주워 오는 것입니다. 나이 든 사람들이 말입니다. 그러면 그것이 노인 수당 주는 것에서 또 플러스 수입이 생기겠죠. 자기가 쓴 플라스틱을 어디다 안 버립니다. 모아놨다가 동사무소로 가져옵니다. 가져오면 돈하고 바꿔 줍니다. 돈을 왜 버립니까? 그러면 그것이 쓰레기통으로 갈까요, 안 갈까요? 안 갈 것입니다. 차 안에서 물을 다 먹고 플라스틱 통만 있으면 “야, 그거 집으로 갖다 놓으면 돈 준대”라고 합니다. “야, 그 옆집 할머니한테 주자”라고 해서 할머니 어려운데 그것을 보태 쓰시라고 갖다 줍니다. 플라스틱에 우리는 환경비를 집어넣으면 됩니다. 환경 부담금을 거기다 넣어 가지고 주워 오는 사람한테 돈을 많이 줘 보세요. 고물값을 주지 말고 말입니다. 그것을 우리는 어디다 부담을 시켜야 합니까? 플라스틱을 만드는 물 공장, 그 음료 공장 말입니다. 거기에 그것을 부담하게 해서 거기서도 일부 받아내야겠죠. 앞으로는 플라스틱을 만들어서 물건으로 파는 사람은 거기에 수급 비용을 집어넣어 놔야 합니다. 의무적으로 말입니다. 국가에 그만큼 보관을 시켜 줘야 합니다. 그럼 국가는 그 돈을 가지고 플라스틱을 매입합니다. 국가 조직은 넓으니까 말입니다. 각 동사무소에서 매입해서 그것을 운송해서 주워 모아서 각 구청에서 플라스틱 공장 다시 재생산으로 해야 합니다. 지금 10% 회수하는 것, 이것은 안 됩니다. 100% 회수해야 합니다. 누구도 플라스틱을 갖다 버리다가 걸리면 그것은 그냥 무기징역입니다. 이렇게 세게 하지 않으면 환경을 살릴 수가 없습니다. 만약에 술 먹은 사람이 플라스틱 병 들고 먹고 가다가 다 먹고 나면 술병을 탁 던졌다. 누가 목격했다. 그 사람 무기징역입니다. 지구를 죽이는 사람입니다. 전 인류와 고래를 죽이는 사람입니다. 예를 들어서 살인 행위라는 말입니다. 살인 행위 말입니다. 그 정도로 세계 연방이 만들어지면 플라스틱 같은 이런 인류를 해치는, 우리 후손들을 죽이는 이런 물건을 함부로 버리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만약에 버리면 그 사람은 지구에서 이탈시켜 버립니다. 너무 염려하지 마세요. 오늘 저분이 아까 제가 충청도라고 나왔더니 충청도 맛을 독특하게 보여줍니다. 아주 훌륭한 질문입니다. 미래는 제가 세계를 통일한 이후에는 환경과 기아와 전쟁이 없어진다고 했죠. 1년에 전쟁으로 쓰는 각 나라의 비용은 우리가 전 인류가 100년간 먹고 살 수 있는 것입니다. 1년간 우리나라가 전쟁으로 40조를 씁니다. 국방 예산이 말입니다. 이것이 세계가 통일되면 40조가 필요 있을까요? 없습니다. 그러면 미국이나 전 세계가 쓰는, 중국이 쓰는 국방 예산을 모아보세요. 전 인류가 100년을 먹고 삽니다. 그럼 매년 100년 먹고 살 것을 갖다 버리는 것입니다. 매년 말입니다. 그런 짓은 하지 말아야겠죠. 그 무기를 만드느라고 환경을 얼마나 파괴합니까? 그럼 우리는 쓸데없는 일에 지구를 오염시키면서 허전쟁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지구인 76억 명은 단 한 명과 같아서 누가 굶는 것을 보고 이쪽에서 즐거움을 가지고 골프를 치면서 즐거워하면 됩니까? 안 됩니다. 좀 다들 먹고 의식주는 해결되게 해 놓고, 그다음 잘 사는 사람 못 사는 사람이 있는 것은 자본주의니까 괜찮습니다. 그것은 어디에나 있어야 하지만, 너무 편차가 있으면 되나요, 안 되나요? 그것은 제가 완전히 바꿔 드리겠습니다. 오늘 72회 행사를 마치고, 손조 위원장님 노래 시간입니다. 손조 위원장 이제 노래하고, 다음 주에는 며칠이죠? 16일입니다. 16일은 이제 제 생일입니다. 여러분은 16일 날은 점심을 전혀 어디서 먹냐면, 관광버스, 헬로헬, 헬로 거기 강의장 있죠? 거기에 뷔페를 차려 놓습니다. 거기에 500명을 차려 놓으니까 가셔서 이제 관광버스가 그리로 가서 먹고 바로 이리로 오면 됩니다. 그리고 여기 오는 사람들도 거기서 밥을 먹고 와야 합니다. 제 생일이라서 말입니다. 여기서는 우리가 점심을 제공합니다. 그 점심을 제공하는 사람이 김주현 씨입니다. 김주현 씨 아시죠? 그분이 이제 여러분을 위해서 점심을 제공해 주니까 그날은 거기서 점심을 먹습니다. 선주님 노래 부르실 때 너무 많은 분 주시지 마세요. 우리 밥 컴온. 이렇게 힘드실 것입니다. 여기 몇 사람만 이제 춤추고 노래하고 그러니까 스타가 스타가 묻혀 버리면 안 됩니다. 우리 외국 백댄서 제가 어렵게 외국에서 오셨는데, 저번에 보니까 한국 백댄서에 묻혀서 저 구석에서 춤추고 계시더군요.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자, 우리 한번 시작해 보겠습니다. 자리싸움 뺏겨. 오케이, 오케이, 오케이. 창시절에 함께 주었던 허경영, 나 팔바지에 빵집을 누비던 주세 사랑의 둘, 허경영 스트레스 주면서 나는 생전 처음 보는 것을 알았고,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스트레스 주면서 문자에게 빠져버렸던 건들, 이 가슴에 예측 못할 주어두. 창시절에 함께 주었던 믿지 못할 복용, 있지. 당신을 누비 수 없게 사랑이. 허경영이여 부스트 주면서. 난생 처음 보는 것을 알았고. 주면서 감자에게 빠져 사랑했던 모든 사람들, 믿지 못할 주어 그리스도, 믿지 못할 복용 크리스. 허경영 경영 허경 향령. 허경영 허경영 만나서 즐거우셨습니까? 오늘 그 72회 행사 너무 성대하게 해 주신 여러분과 선배님께 감사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다음 주 일요일 총재님 탄신일에도 여러 가지 행사를 하니 많이 참석하셔서 자리를 빛내 주시기 바랍니다.
성산성지(聖山聖地)-(Holy Mountain, Sacred Ground)
국립배당제(國立配當制)-(National Dividend System)
삼청(三淸)-(Three Pure Ones)
중찰사(重察使)-(Chief Inspector)
하질리(下質理)-(Lower Principle)
성견지명(聖見之明)-(Sagely Foresight)
창계중(創啓衆)-(Founder and Awakener of the Multitude)
알현(謁見)-(Audience with a superior)
접견(接見)-(Meeting, Interview)
성주개공(成住壞空)-(Formation, Dwelling, Decay, Emptiness)
육도윤회(六道輪廻)-(Six Paths of Reincarnation)
영통(靈通)-(Spiritual Communication)
무극신(無極神)-(Supreme God)
천신(天神)-(Heavenly God)
봉신교(奉神敎)-(Divine Teaching)
온문소자(溫文素子)-(Gentle and Pure Person)
소원성취(所願成就)-(Fulfillment of Wishes)
유불선도(儒佛仙道)-(Confucianism, Buddhism, Taoism)
지성기하옵나니(至誠祈하옵나니)-(I pray with utmost sincerity)
자비원력(慈悲願力)-(Vow of Compassion)
. 운명 전환의 성산, 하늘궁
120억 강물에 기운이 모여 있어 여러분의 운과 운명이 바뀌기 시작하는 성산성지 운명지임을 찬양하며 감축드립니다. 국회의원을 100명으로 줄이고 정당 정치를 없애며 국민 배당금 150만 원 지급 등 33가지 공약을 25년 전부터 내세웠던 분은 허경영 신인입니다. 삼청은 중찰사 하질리 성견 지명을 100% 완벽하게 수행하시는 창계하신 허경영 신인께서 여러분께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이곳에 오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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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고와 허경영: 인공지능 시대의 신의 한 수
알고리즘, 블록체인, 인공지능 기술, 빅데이터 이 네 가지가 합쳐진 것을 우리는 알파고라고 부릅니다. 알파고와 허경영이 대결하면 허경영 신인이 이길 것입니다. 알파고의 ‘R’은 ‘알현’을 의미합니다. 알현은 임금이나 신과 같은 높은 존재를 만나는 것을 뜻합니다. 일반 사람을 만날 때는 ‘접견’이라고 합니다. 같은 ‘견’자이지만 높은 사람을 만날 때는 ‘현’으로 발음이 달라집니다. 자기 자신이 높은 사람을 만날 때는 자신의 지위가 올라가 ‘견’이 ‘현’이 되는 것입니다. 임금을 만나는 것을 접견한다고 하거나 대통령을 알현한다고 하면 안 됩니다. 현재 세상에서 알현하는 사람의 말을 듣는 사람은 로마 교황 한 사람뿐입니다. 그러나 로마 교황도 신이 아니므로 접견에 해당합니다. -
중세 유럽 성당 건축의 허상과 하늘궁의 진실
유럽 여행 시 성당의 화려함에 감탄하지만, 이는 노동자들의 피를 빨아 지어진 것입니다. 수많은 노동자들이 건축 중에 죽었으며, 성당 하나를 짓는 데 한 동네의 모든 재산을 팔아도 부족할 만큼 막대한 돈이 들었습니다. 중세 유럽은 성당 건축으로 인해 재정이 바닥나 발전이 더뎠습니다. 성당이 너무 화려하다 보니 성도들은 오히려 멀어졌습니다. 하늘궁에 오면 신인과 바로 마주 앉아 가족처럼 대화하는 것과 같습니다. 이것이 정상인데, 그들은 인간이 만든 가짜 신을 높여 놓은 것입니다. 금으로 만든 성전도 있지만, 신인은 그런 곳에 있지 않습니다. 신인은 지구에 처음 왔으며, 인간이 만들어 놓은 곳에 존재하지 않습니다. 신인이 바라보는 세계는 인간의 상상을 초월하며, 그들의 모든 잘못을 알고 있습니다. 그들의 신앙은 귀족 신앙이며, 죄를 면해 준다며 면죄부를 팔아 성전을 지었습니다. 신인은 직접 와서 면죄부를 팔지 않았습니다. -
허경영 에너지의 무한한 확산과 우주 통제
허경영의 에너지는 빛의 속도보다 3,333배 무한대로 퍼져 나갑니다. 어떤 물체도 통과하지 못하는 것이 없습니다. 빛은 갇히면 나가지 못하지만, 허경영의 에너지는 갇히지 않고 사방팔방으로 퍼져 나갑니다. 땅속으로 가는 속도나 허공으로 가는 속도가 똑같습니다. 우주를 창조한 에너지 외에는 어떤 빛도 땅속을 빛의 속도보다 3,333배 빠르게 날아가지 못합니다. 백궁에서 통제하는 우주 별은 362무 8,800불개입니다. 이 어마어마한 숫자를 헤아리는 데는 수천억 년이 걸립니다. 여러분은 이렇게 많은 별들 속에 살고 있습니다. -
외계인과 인간의 본질적 유사성
지구인이 다른 외계 행성에 가면 그곳 사람들에게는 외계인으로 보일 것입니다. 외계인도 인간과 생김새가 똑같습니다. 인간이 만든 ET와 같은 가짜 외계인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인간의 눈은 두 개가 있어야 사물을 정확히 볼 수 있으며, 코와 입도 가장 합리적인 형태로 만들어졌습니다. 머리에 가장 가까운 것은 눈이고 그다음은 귀입니다. 성인의 모습을 보면 귀와 입이 중요하게 여겨집니다. 입은 눈의 대리인으로, 본 것에 대해 말합니다. 귀와 입은 눈을 대리하며, 성인은 임금보다 백성의 귀와 입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백성의 말할 권리를 막으면 안 되며, 임금은 백성을 먹여 살려야 합니다. 남자는 열 명의 입을 책임질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합니다. 임금은 백성의 말을 귀담아들어야 하며, 그것이 성군입니다. -
알파고와 이세돌의 대결: 신의 한 수의 의미
알고리즘, 블록체인, 빅데이터로 이루어진 알파고는 이세돌과 대결했습니다. 이세돌이 알파고에게 한 번은 졌지만, 마지막에 이겼습니다. 알파고는 무조건 이기려고 하며, 모든 바둑 경기를 입력시켜 모든 수를 알고 있습니다. 이세돌이 알파고를 이긴 것은 ‘신의 한 수’라고 불립니다. 컴퓨터에 입력된 적 없는 새로운 수를 던져야만 이길 수 있습니다. 인간의 수로는 알파고를 이길 수 없으며, ‘신’의 힘이 더해져야 이길 수 있습니다. 오늘날 정치인들이 써먹는 수는 알파고와 같습니다. 모든 종교는 타락했고, 정치는 내리막길을 걷고 있습니다. 정치에도 신의 한 수가 필요하며, 허경영의 신의 한 수가 나오면 모든 것을 뒤엎을 수 있습니다. -
미래 인류의 진화: DNA 수정 인간과 로봇의 시대
앞으로 세 가지 유형의 인간이 나타날 것입니다. 첫째, 현재의 현생 인간은 질병에 취약하고 수명이 짧아 도태될 것입니다. 둘째, DNA 수정 인간은 질병에 걸리지 않고 하루 한 시간만 자도 건강하며, 외모가 매우 아름다울 것입니다. 이들은 헬스클럽이 무엇인지 모를 정도로 완벽한 신체를 가질 것입니다. 셋째, 로봇이 등장하여 경비, 주차, 심지어 아내 역할까지 수행할 것입니다. 과외 선생 로봇은 모든 교육 빅데이터를 가지고 아이들을 완벽하게 가르칠 것입니다. 로봇이 집안의 모든 일을 해결해 주어 인간의 고민을 덜어줄 것입니다. 허경영은 이러한 알파고 정치인들을 한 방에 때려잡는 신의 한 수로 나타났습니다. -
경제 불황과 허경영의 역할
대한민국 전체 물류의 95%를 0.3%의 대기업이 차지하므로 소상공인과 영세 상인들은 망할 수밖에 없습니다. 인테리어 업자는 3년 안에 망하는 공식이 있습니다. 퇴직금을 늘리려 투자하는 사람들은 앞으로 더 위험해질 것입니다. IMF 때보다 지금 국민들이 살기 더 어렵습니다. 이는 대통령의 잘못이 아니라, 허경영 신인이 대통령이 될 때까지 나라가 어려워져야 영웅이 나타나는 시기이기 때문입니다. 나라는 파도처럼 올라갔다가 내려오는 사이클을 겪습니다. 지금 대한민국은 파도타기 절정에 올랐다가 내려오는 중입니다. 역대 대통령들이 감옥에 가는 등 대한민국은 점점 내려가고 있습니다. 바닥을 쳐야 국민들이 깨닫고, 주식값도 모르는 사람에게 정권을 맡겼다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허경영 신인이 나올 때를 대비하여 하늘이 사이클을 내려가게 하는 것입니다. 이럴 때는 자세를 낮추고 경제를 움츠리며 살아남아야 합니다. 하늘궁에 오면 이곳이 제2의 고향이 될 것입니다. -
하늘궁의 미래 비전: 지상의 낙원
하늘궁에 땅 지분을 가진 사람들은 하늘궁의 주인이며, 노후에 무상으로 이곳에서 살 수 있습니다. 앞으로 큰 병원이 지어져 한방 병원과 양방 병원에서 치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매주 강의를 듣고, 전 세계 대통령이나 유명 인사들이 와서 연설하며, 최고의 가수들이 공연할 것입니다. 하늘궁은 지상의 낙원이 될 것입니다. 오전에는 모든 사람이 산을 걸어야 합니다. 하늘궁 회비는 어디로 사라지지 않으며, 허경영 신인은 국민을 잘 살게 하기 위해 정치를 하려는 것이지, 자신이 잘 살기 위함이 아닙니다. -
세계 경제 통일과 인류의 양심 회복
스위스의 GDP는 5만 불, 한국은 3만 불입니다. 2천 불짜리 나라에서는 1년에 5억 명이 굶어 죽습니다. GDP가 다른 국가 간의 불균형은 고쳐야 합니다. 전 세계는 하나로 통일되어 GDP가 똑같아야 하며, 환율도 없어져야 합니다. 허경영의 돈 하나로 전 세계 화폐가 통일되어 화폐 가치의 변동이 없어져야 합니다. 그러면 한국에 있든 스위스에 있든 미국에 있든 마음이 편할 것입니다. 지금 우리가 오락을 즐기고 공연을 보는 것은 다른 사람이 죽어가는 상황에서 누리는 불확실한 행복입니다. 우리 민족은 제사밥을 이웃과 나누어 먹고 나서야 자신의 배를 채우던 민족입니다. 1년에 5억 명이 굶어 죽는데 우리가 영화를 보고 게임을 즐기는 것은 진정한 행복이 아닙니다. 이러한 불확실한 행복을 계속 누리면 전쟁과 같은 문제가 발생할 것입니다. 이제 21세기 인간들은 깨어나야 합니다. 지구인들은 하루 두 시간만 일해도 배불리 먹고 살 수 있습니다. GMO 덕분에 곡식이 너무 많이 생산됩니다. 기본 생활이 해결되지 않은 사람들을 방치하고 예술과 음악을 논하는 것은 양심적으로 고쳐야 할 문제입니다. 허경영 신인이 세계 통일을 이야기하는 이유가 바로 이것입니다. -
허경영의 신의 한 수: 지구 시스템의 혁신
허경영 신인은 지구인들에게 이 정신을 화두로 던져주기 위해 지구에 왔습니다. 지구 시스템을 바꾸고 국가 정치 시스템을 알파고에서 신의 한 수로 바꿔 줄 것입니다. 허경영 신인이 만들어내는 정치가 진정한 신의 한 수입니다. 우주의 주제자가 만들어주는 신의 한 수가 진짜이지, 이세돌이 둔 바둑 한 수가 신의 한 수가 아닙니다. 허경영 신인의 생일이 얼마 남지 않았지만, 앞으로 이곳에는 전 세계에서 허경영 신인을 알현하러 오는 사람들이 줄을 이을 것입니다. 그들은 금원보를 잔뜩 가지고 와서 하늘궁을 돕기 위해 재산을 내놓을 것입니다. 하늘궁에는 어마어마한 돈이 쌓여 대한민국이 세계를 통일하는 기금으로 사용될 것입니다. -
하늘궁 출석 기록과 미래 혜택
하늘궁에 출석한 사람들의 명단은 기록되어 있습니다. 70여 회 동안 100% 온 사람은 없지만, 누가 가장 많이 왔는지 기록되어 있습니다. 현재 하늘궁에 와 있는 사람들은 노후에 돌아갈 때까지 무상으로 이곳에 머물 수 있습니다. 하늘궁 건축을 위해 그동안 오지 못했더라도 돈으로 회비를 내면 출석 횟수로 인정됩니다. 허경영 신인의 책 10권이 출간될 예정이며, ‘공중부양 축지법’과 같은 책은 아이들이 흥미를 가지고 읽으며 허경영 신인의 강의를 듣는 것과 같은 효과를 낼 것입니다. 허경영 신인은 숙종 임금처럼 공중부양 축지법을 실제로 행하는 사람이며, 일부만 보여주고 있습니다. 번개같이 세 사람을 세워 놓고 머리 위의 사과를 발로 차는 모습은 태권도 30단도 할 수 없는 상상을 초월하는 발차기입니다. 50명이 달려들어도 눈 깜짝할 사이에 모두 쓰러뜨릴 수 있는 힘은 인간에게 없습니다. -
허경영의 영적 능력과 기적적인 사건들
허경영 신인은 무술을 쓸 필요 없이 아름다운 강의를 통해 사람들을 감동시킵니다. 어제 강의를 들은 조폭 두목은 눈물을 흘리며 부하들을 돌려보냈습니다. 허경영 신인은 꿈을 꾸지 않고 환상을 봅니다. 종로 장소에서 벌어질 일이 미리 보였고, 박근혜 전 대통령이 나가는 것도 세밀하게 알았습니다. 종로 상가 매매 건에서도 58명이 허경영 신인에게 팔지 않기로 결의했지만, 가장 큰 지분을 가진 여인이 허경영 신인의 영적인 전화에 응답하여 찾아왔습니다. 그 여인은 12억을 요구했지만, 허경영 신인의 명령에 따라 9억 원에 합의했습니다. 허경영 신인은 목소리를 높이지 않고 조용히 이야기했으며, 그 여인은 홀린 듯이 계약서에 도장을 찍고 고맙다고 인사했습니다. 계약금, 중도금 없이 잔금까지 당일에 처리되었고, 며칠 후 조폭들이 허경영 신인을 쫓아내려 했지만 이미 일주일 전에 그 영상을 보았기에 아무 소용이 없었습니다. -
신의 한 수와 돌연변이의 차이
이세돌의 신의 한 수는 언론에서 붙인 홍보 효과일 뿐, 실제 신의 한 수가 아닙니다. 이세돌과 알파고는 같은 능력의 범주에 있습니다. 알파고는 이세돌이 둔 모든 바둑 기록을 알고 있었고, 이세돌의 머릿속을 꿰뚫어 보고 있었습니다. 이세돌이 이긴 것은 컴퓨터에 없는 엉뚱한 수를 던진 돌연변이일 뿐, 신의 한 수가 아닙니다. 신은 할 일 없이 이세돌에게 훈수를 두지 않습니다. 오직 신의 한 수는 허경영 신인만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직접 와서 세계 통일을 이루고 국민 배당금을 지급하며, 국회의원을 100명으로 줄이고 무보수 명예직으로 바꾸는 것이 진정한 신의 한 수입니다. 중앙일보 논설 주간도 허경영 신인의 33혁명 공약과 5대 해방 공약을 달달 외우고 있었습니다. -
세계의 위기와 허경영의 통일 비전
종교는 종교대로, 정치는 정치대로 타락하여 멸망해 가고 있습니다. 세계는 이슬람과 기독교의 3차 대전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중동에서 이스라엘과 중동 간의 3차 대전이 예비되어 있으며, 이슬람이 핵무기를 대량으로 만들 수도 있습니다. 한반도 남북 전쟁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허경영 신인은 세계를 통일하는 주도권을 쥐고 신의 한 수를 던져주기 위해 이곳에 왔습니다. 여러분이 허경영 신인을 만나는 것은 ‘알현’입니다. -
인간 진화의 여정과 뇌의 활용
충청도에서 오신 분의 얼굴은 무한대 지구에 머물면서 무한대로 윤회하여 무한대로 진화한 모습입니다. 1억 년 전 조상을 봤다면 기절할 것입니다. 이분의 얼굴에는 수천억 번을 인간으로 태어난 전생의 기록이 있습니다. 허경영 신인은 첫눈에 이분의 모든 것을 봅니다. 이분의 몸 99%는 전생에 따라 움직이며, 1%만 현생과 잠재의식에서 움직입니다. 인간의 뇌는 1%만 사용하고 있으며, 99%는 꺼져 있습니다. 이는 인간이 앞으로 무한대로 살 것이기 때문에 뇌가 점진적으로 진화하며 2%, 3%, 4%를 사용하는 별로 이동하게 될 것입니다. 100% 뇌를 사용하게 되면 백궁으로 가는 것입니다. 뇌를 찍으면 현재 대화하는 동안 편도체에서 불빛 하나가 깜빡이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나머지 뇌는 쉬고 있으며, 수십억 번의 전생 기록이 저장되어 99%를 컨트롤합니다. 의식마저도 그곳에서 나옵니다. 의사 집 자식은 의사가 될 확률이 높고, 목사 집 자식은 목사가 될 확률이 높습니다. 심지어 집안까지도 전생의 기록이 좌우합니다. 앞으로 DNA 수정 시 원하는 직업에 맞춰 DNA를 수정할 수 있을 것입니다. -
충청도 사람의 특성과 허경영의 가르침
충청도 사람의 집단 의식은 동작이 느립니다. 200회 유튜브를 봐야 발이 한 번 움직일 정도입니다. 충청도 특성은 ‘청풍명월’로, 성격이 태산같이 놀기 좋아합니다. 경상도 사람은 ‘태산교학’, 호남 사람은 ‘풍전세류’로 음악이나 미술이 발달했습니다. 충청도 사람은 청풍명월처럼 앉아서 놀기만 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허경영 신인은 신의 한 수이며, 이 세상의 정치와 세계 통일을 이룰 것입니다. 허경영 신인의 사진이나 이름을 대면 나무나 부엉이 같은 무생물도 반응합니다. 이는 허경영 신인이 신인임을 증명하는 것입니다. -
영혼의 존재와 죽음 이후의 세계
허경영 신인의 에너지는 빛의 속도보다 3,333배 빠르게 퍼져나가며, 모든 만물이 허경영 신인의 말을 알아듣습니다. 허경영 신인이 넘어지면 우주 전체가 이를 알고 석 달 동안 가뭄이 들기도 합니다. 허경영 신인을 향해 욕을 한 사람들은 모두 돌아갔습니다. 영혼은 몸속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몸 주변에 에너지 형태로 존재합니다. 영혼은 뇌와 무관하게 인체에 와서 돌다가 사람이 죽으면 떠납니다. 사람이 죽어도 영혼은 말을 알아듣고, 죽었다 깨어난 아이들은 전생의 가족을 만나기도 합니다. 연계는 복잡하지만 백궁은 간단합니다. -
독서 교육 사업과 꿈의 해석
학생들을 가르치는 분이 독서 교육 사업 지사 계약을 앞두고 꿈을 꾸었습니다. 꿈에서 어떤 여자가 집에 와서 보석함의 패물을 훔쳐갔습니다. 이 꿈은 보석함과 연관된 현재의 신랑(물질적인 것)을 버리고, 우주를 만든 진짜 신랑(허경영 신인)을 만나는 꿈입니다. 좋은 꿈이므로 지사 계약을 해도 괜찮습니다. -
마음, 정신, 생각, 영혼의 위치
몸은 ‘색’이며 성주개공(이루어지고 머무르고 부서지고 무너짐)합니다. 마음과 정신은 색이 아닙니다. 풀의 영혼은 뿌리에 있듯이, 인간의 뿌리는 허공입니다. 인간은 아무리 깨달아도 1% 이상은 개발할 수 없습니다. 불교에서 말하는 부처는 100%가 되어야 하지만, 인간은 자유자재가 될 수 없습니다. 종교는 이성으로 감성을 통제하는 역할을 합니다. 인간의 뇌는 하나님도 만들고 부처도 되고 귀신도 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오류를 범합니다. 신은 몸이 없으며, 여러분이 신의 몸이 되어 움직여 주는 것입니다. 신은 직접 하지 않는 존재입니다. 영혼은 뇌와 상관없이 몸 밖에 존재하며, 심장과 간, 뇌 사이를 왔다 갔다 합니다. 특수 카메라로 찍으면 하얀 형태로 보입니다. -
정성과 사랑의 본질
남의 행복을 빌어주는 것은 무조건 좋은 일입니다. 누구는 빼고 누구는 넣는 분별심은 옳지 않습니다. 모든 일에 부처와 같은 정성이 있을 때 가는 곳마다 부처를 만날 수 있습니다. 정성이 부족하면 차별을 두게 됩니다. 자식에게 선물을 사줄 때도 부모는 자식이 잘못될까 봐 걱정합니다. 자식에게 너무 잘해주는 것은 다른 아이들과 차별하는 것이므로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미국 사람들은 자식이 고등학교를 졸업하면 스스로 돈을 벌어 대학에 가도록 합니다. 재산도 재단에 기부하여 모든 사람을 위해 사용합니다. 유니세프와 같은 국제 기구에 기부하면 돈이 골고루 어려운 아이들에게 돌아갑니다. 우리는 유니세프에 기부하여 수많은 아이들을 살릴 수 있습니다. 편견을 가지고 특정 고아원만 돕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모든 사람이 잘되기를 바라야 합니다. 우리 사회는 거미줄처럼 얽혀 있는 네트워크 형태입니다. 한 사람만 빼도 5천만 명이 끌려나옵니다. 지구는 하나이며, 75억 인류는 단 한 명과 같습니다. 석가모니가 말한 ‘천상천하 유아독존’은 지구는 하나이고 그 안에 76억은 단 한 명과 같다는 의미입니다. 자기 아내에게 반지를 해줄 때도 어려운 사람을 돕는 동전 통에 만 원이라도 넣어야 죄를 짓지 않습니다. 자기 자식만 지나치게 생각하면 결국 불행해집니다. 남에게 봉사할 때는 항상 모든 사람에게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해야 합니다. 유니세프는 북한 어린이도 돕고 있으며, 유니세프에 기부하면 그 아이들이 나중에 도움을 받은 것을 기억할 것입니다. 하늘도 이러한 통계를 보고 누가 이기주의자인지 지켜보고 있습니다. -
카페인 섭취와 건강 관리
커피는 카페인 때문에 잠이 오지 않게 하지만, 카페인은 인슐린을 소모시킵니다. 인슐린은 평생 사용할 양이 정해져 있으므로 카페인 섭취를 줄여야 합니다. 커피는 오전 중에 적당히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하늘궁 강연장 밑 에너지샵에 커피를 비치하여 점심 식사 후 졸릴 때 마실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전통차도 몸에 좋습니다. -
서양인의 띠와 혈액형 영향
서양 사람도 동양 사람과 마찬가지로 띠의 영향을 받습니다. 혈액형의 영향도 받습니다. O형은 가장 진화된 혈액형으로, 병에 대한 면역력이 강합니다. 혈액형이 여덟 가지로 나뉜 것은 인류가 오래 유지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유전자 검사나 혈액 검사를 통해 자식을 찾을 때를 대비하여 혈액형을 구분 지어 놓았습니다. 앞으로는 O형이든 AB형이든 어떤 혈액형이든 상관없이 수혈할 수 있는 시대가 올 것입니다. -
플라스틱 문제 해결과 환경 보존
인류가 직면한 환경, 기아, 전쟁 세 가지 문제는 시스템을 통해 해결할 수 있습니다. 국제법이 하나의 법으로 통합되어 세계 연방 정부가 통제력을 가지면 환경 문제가 일사천리로 진행될 것입니다. 플라스틱은 바다에 들어가면 영원히 사라지지 않아 플라스틱 섬을 형성하고 고래와 같은 해양 생물을 죽입니다. 허경영 신인은 대통령이 되면 일정 기간이 지나면 소멸하는 플라스틱을 개발하여 전 세계에 공급할 것입니다. 플라스틱을 주워오는 사람들에게 돈을 많이 지급하여 노인 수당과 같은 추가 수입을 제공할 것입니다. 플라스틱을 만드는 공장에는 환경 부담금을 부과하여 국가가 플라스틱을 매입하고 재활용할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플라스틱을 함부로 버리는 사람은 무기징역에 처하는 등 강력한 법을 제정하여 환경을 살릴 것입니다. -
세계 통일과 평화의 시대
전쟁에 쓰는 각 나라의 비용은 전 인류가 100년간 먹고 살 수 있는 돈입니다. 대한민국은 1년에 40조 원을 국방 예산으로 사용합니다. 세계가 통일되면 이러한 국방 예산이 필요 없어지고, 그 돈으로 인류 전체가 풍요롭게 살 수 있습니다. 무기를 만들면서 환경을 파괴하는 어리석은 짓은 하지 말아야 합니다. 지구인 76억 명은 단 한 명과 같아서, 누가 굶는 것을 보고 이쪽에서 즐거움을 누리면 안 됩니다. 의식주가 해결된 후 잘 사는 사람과 못 사는 사람이 있는 것은 자본주의의 특성이지만, 너무 큰 편차는 없어야 합니다. 허경영 신인은 이러한 편차를 완전히 바꿔 줄 것입니다.
허경영은 국회의원 수를 100명으로 줄이고 정당 정치를 없애며, 국민 배당금 150만원 지급 등 총 몇 가지 공약을 내세웠다고 언급했나요?
(33가지, 허경영은 국회의원 100명 축소, 정당 정치 폐지, 국민 배당금 150만원 지급 등 33가지 공약을 25년 전부터 내세웠다고 언급했습니다.)
허경영은 인공지능 알파고를 구성하는 네 가지 핵심 기술로 AABB를 언급했습니다. 여기서 AABB는 각각 무엇을 의미하나요?
(알고리즘, 아티피셜 인텔리전스 테크놀로지, 블록체인, 빅데이터, 허경영은 알파고를 구성하는 AABB가 각각 알고리즘, 아티피셜 인텔리전스 테크놀로지(인공지능 기술), 블록체인, 빅데이터를 의미한다고 설명했습니다.)
허경영은 높은 사람을 만날 때 사용하는 ‘알현’과 ‘접견’이라는 용어의 차이를 설명했습니다. 다음 중 ‘알현’에 해당하는 대상은 누구인가요?
① 대통령
② 국회의원
③ 황제
④ 장관
(③ 황제, 허경영은 임금 이상의 사람, 즉 황제나 신을 만날 때 ‘알현’이라는 용어를 사용하고, 대통령이나 국회의원 등 일반적인 높은 사람을 만날 때는 ‘접견’이라는 용어를 사용한다고 설명했습니다.)
허경영은 중세 유럽의 성당 건축이 국가 재정에 미친 영향에 대해 언급했습니다. 중세 유럽이 발전하지 못한 주된 이유로 무엇을 들었나요?
(성당 건축으로 인한 재정 바닥, 허경영은 중세 유럽이 성당을 짓는 데 막대한 돈을 쏟아부어 한 나라의 재정이 휘청거릴 정도였고, 이로 인해 국가 재정이 바닥나 발전이 더뎠다고 설명했습니다.)
허경영은 빛의 속도와 자신의 에너지를 비교하며, 자신의 에너지가 빛보다 훨씬 빠르다고 주장했습니다. 그의 에너지는 빛의 속도보다 몇 배 빠르다고 언급되었나요?
(3,333배, 허경영은 자신의 에너지가 빛의 속도보다 3,333배 무한대로 빨리 퍼져나가며, 어떤 물체도 통과할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허경영은 미래에 등장할 세 가지 유형의 인간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현재의 ‘현생 인간’ 다음으로 등장할 인간 유형은 무엇인가요?
(DNA 수정 인간, 허경영은 현재의 현생 인간 다음으로 DNA 수정 인간이 등장할 것이며, 이들은 질병에 강하고 수면 시간이 짧아도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중급
허경영은 이세돌과 알파고의 바둑 대결에서 이세돌이 마지막에 이길 수 있었던 이유를 ‘신의 한 수’라고 표현했습니다. 그가 말하는 ‘신의 한 수’의 본질적인 의미는 무엇인가요?
(컴퓨터에 입력되지 않은 새로운 수, 허경영은 알파고가 모든 과거 바둑 경기를 학습하여 인간의 수를 예측할 수 있었지만, 이세돌이 컴퓨터에 한 번도 입력되지 않은, 즉 인간의 수에 없는 새로운 수를 두었기 때문에 이길 수 있었다고 설명하며 이를 ‘신의 한 수’라고 칭했습니다.)
허경영은 미래에 로봇이 인간의 다양한 역할을 대체할 것이라고 예측했습니다. 로봇이 대체할 수 있는 역할 중 ‘마누라 역할’ 다음으로 언급된 것은 무엇인가요?
(과외 선생 역할, 허경영은 로봇이 경비 업무, 섹스 로봇 역할에 이어 과외 선생 역할까지 수행하며, 빅데이터를 활용해 아이들의 교육을 완벽하게 책임질 것이라고 예측했습니다.)
허경영은 현재 대한민국 경제 상황을 ‘파도타기’에 비유하며 설명했습니다. 그가 말하는 현재 대한민국의 경제 상황은 어떤 단계에 해당하나요?
(파도타기 절정에 올라갔다가 내려오는 중, 허경영은 대한민국이 파도타기 절정에 올라갔다가 내려오는 중이며, 국민들이 고생해야 하는 시기에 접어들었다고 설명했습니다.)
허경영은 인간의 ‘영혼’이 몸속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고 주장했습니다. 그에 따르면 영혼은 우리 몸의 어느 부분과 관련하여 존재한다고 설명했나요?
(몸 주변의 에너지 형태, 허경영은 영혼이 몸속에만 있다면 몸과 함께 없어져야 하지만, 실제로는 몸 주변에 에너지 형태로 존재하며 심장과 뇌, 간 사이를 오간다고 설명했습니다.)
심화
허경영은 ‘도(道)’의 정의를 ‘이성으로 감성을 통제하는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 정의에 비추어 볼 때, 그가 종교의 역할에 대해 어떤 관점을 가지고 있는지 서술하시오.
(종교는 이성을 개발하여 감성을 통제하는 역할을 한다고 보았습니다. 허경영은 종교가 인간의 감성(죽음에 대한 두려움 등)을 이성적으로 통제할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한다고 설명하며, 이는 ‘도 닦는 것’과 같다고 보았습니다.)
허경영은 전 세계 화폐 시스템이 블록체인 기술 등을 통해 하나로 통일되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러한 화폐 통일이 가져올 긍정적인 변화는 무엇이라고 보았나요?
(국가 간 경제적 불평등 해소 및 마음의 평화, 허경영은 전 세계 화폐가 통일되면 환율 변동이 사라지고, 국가 간 GNP 차이로 인한 경제적 불평등이 해소될 것이라고 보았습니다. 또한, 부유한 나라의 사람들이 가난한 나라의 사람들을 걱정하지 않고 마음 편히 오락이나 예술을 즐길 수 있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허경영은 플라스틱으로 인한 환경 문제 해결 방안으로 ‘녹는 플라스틱’ 개발과 ‘플라스틱 수거 시스템’을 제시했습니다. 그가 제안한 플라스틱 수거 시스템의 핵심적인 내용은 무엇인가요?
(플라스틱 수거 시 높은 보상금 지급 및 생산 기업의 환경 부담금 의무화, 허경영은 플라스틱을 주워오는 사람들에게 높은 보상금을 지급하여 자발적인 수거를 유도하고, 플라스틱 생산 기업에 환경 부담금을 의무적으로 부과하여 수거 비용을 충당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한, 플라스틱 무단 투기 시 강력한 처벌을 통해 환경 오염을 근절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 The Essence of Human Connection: Al-Hyun and Jeop-Gyeon
The term “Al-Hyun” refers to meeting a person of exceptionally high status, such as an emperor or a divine being. In contrast, “Jeop-Gyeon” is used for encounters with figures like presidents, national assembly members, or ministers. The distinction lies in the reverence accorded to the individual; meeting a divine being elevates one’s own status, transforming the character for “meet” into one signifying profound respect. For instance, one would not say they “Jeop-Gyeon” an emperor, nor “Al-Hyun” a president. Currently, the only person in the world who is “Al-Hyun” is the Roman Pope, though even that is technically incorrect, as he is not div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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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Flaws of Grandiosity: Lessons from European Cathedrals
Traveling through Europe, one might initially be awestruck by the magnificent cathedrals, perceiving them as symbols of great beauty. However, these structures were built on the suffering and exploitation of countless laborers, many of whom perished during construction. The cost of a single cathedral often exceeded the entire wealth of a region, surpassing even royal palaces in grandeur. This excessive expenditure on religious architecture led to the financial ruin of medieval European states, hindering their development. The overwhelming opulence of these cathedrals often alienated congregants, making them feel distant from the divine. In contrast, a more intimate setting, like the Sky Palace, fosters a direct and familial connection with the divine. The elaborate, gold-laden temples represent a human-made elevation of false deities, a sight that brings sorrow. The true divine does not reside in such man-made structures, having arrived on Earth for the first time. The divine perspective transcends human imagination, observing and understanding all human errors, including the historical practice of selling indulgences for the construction of these grand temples. -
The Infinite Speed of Divine Energy
Divine energy propagates at a speed infinitely faster than light, specifically 3,333 times the speed of light, which represents infinity. Unlike light, which can be obstructed and contained, divine energy penetrates all matter and spreads boundlessly in every direction, whether through air or ground. This unparalleled speed is a characteristic unique to the energy that created the universe, originating from the celestial realm. -
The Vastness of the Universe and Human Perception
The celestial realm governs an immense number of stars, estimated at 362 quintillion, 8,800 quadrillion. This colossal number would take hundreds of billions of years for humans to count. Humans inhabit one of these countless stars, yet they often misunderstand their own identity. From the perspective of extraterrestrial beings, Earthlings are themselves extraterrestrials. The common depiction of aliens, such as E.T., is a human fabrication, as all intelligent life forms across the universe share a similar humanoid structure. This design, with two eyes for depth perception and a nose and mouth, is the most rational and functional for interaction with the environment. -
The Symbolism of Human Features and Leadership
The eyes are considered the closest to the divine, followed by the ears. The mouth, resembling the eyes, acts as their representative, speaking of what has been seen. In the context of a sage or enlightened ruler, the ears and mouth symbolize the importance of listening to and providing for the populace. A true leader ensures the well-being of their people, just as the character for “man” implies the responsibility to feed ten mouths. A man who cannot support his family is not considered a true man. Similarly, a leader must sustain and heed the voices of the people to be considered a sage ruler. -
The Limitations of Artificial Intelligence and the Divine Move
The combination of algorithms, blockchain, artificial intelligence, and big data, collectively known as AlphaGo, represents the pinnacle of human technological achievement. While AlphaGo defeated Lee Se-dol in Go, Lee Se-dol eventually achieved a victory, which was hailed as a “divine move.” AlphaGo, designed to win, accesses a vast database of all previous Go games, calculating optimal moves instantly. Lee Se-dol’s victory, however, came from a move unprecedented in the computer’s database, an “undocumented energy” that transcended human calculation. This “divine move” implies a connection to the divine, suggesting that human ingenuity, when combined with a divine spark, can overcome even the most advanced AI. -
The Stagnation of Politics and Religion
Contemporary politics and religions are likened to AlphaGo, relying on established patterns and failing to innovate. Political systems are stuck in a cycle of repetition, while religions are in decline, failing to attract younger generations. A “divine move” is needed in politics to break this cycle, a move that only a divine being can provide. -
The Evolution of Humanity: From Present to Transhuman
Humanity is evolving through three stages. The current stage, “present humans,” are susceptible to illness and have short lifespans, typically under 100 years. The next stage is “DNA-modified humans,” who will be immune to diseases, require only one hour of sleep per day, and possess enhanced physical capabilities without the need for exercise. These individuals will be exceptionally beautiful, rendering present humans obsolete. The third stage involves “robots,” which will initially perform simple tasks like security and eventually evolve to fulfill roles such as spouses and educators. These AI-powered robots, equipped with vast databases, will provide comprehensive education and manage household affairs, eliminating the need for traditional schools and human assistance. -
The Economic Crisis and the Divine Intervention
The current economic climate is more severe than the IMF crisis, causing immense hardship for the populace. This period of suffering is a necessary prelude to the emergence of a hero, a divine being who will rectify the nation’s course. Just as a surfer prepares for the descent after riding a wave, the nation is currently experiencing a peak followed by a decline, a cycle that will continue until the people realize the need for a truly gifted leader. This downturn is a divine plan to prepare for the arrival of a divine being. During such times, it is crucial to remain resilient and seek refuge in the divine. -
The Future of Sky Palace: A Terrestrial Paradise
The Sky Palace is destined to become a terrestrial paradise, offering a sanctuary for its early adherents. Their names are being meticulously recorded, ensuring them a place of free residence in their old age. The Sky Palace will feature a large hospital, offering both traditional and modern medicine, with the divine providing ultimate healing. It will also host weekly lectures, performances by renowned artists, and discussions with religious leaders, creating a vibrant and enriching environment. Daily walks in the mountains will promote physical well-being. The contributions made to the Sky Palace are not for personal gain but for the betterment of humanity, as the divine’s purpose is to uplift the people, not to seek personal comfort or power. -
Global Economic Disparity and the Vision of World Unification
The vast economic disparities between nations, where some countries have a GDP of $50,000 while others struggle with $2,000, leading to millions of deaths from starvation annually, are unacceptable. This global inequality is a moral failing, as the prosperity of wealthy nations is tainted by the suffering of the poor. The divine vision is for a unified world with a single global currency and no exchange rates, ensuring equitable distribution of wealth and resources. This unification will bring true happiness, as the enjoyment of art and entertainment will not be overshadowed by the knowledge of widespread suffering. Historically, the Korean people shared their blessings with neighbors, embodying a spirit of collective well-being. The current state of global inequality, where some indulge in luxury while others starve, is a false happiness that will lead to conflict. The 21st century demands an awakening, a cessation of such destructive practices. With advancements in agriculture, two hours of daily labor could feed the entire global population. The fundamental needs of food, clothing, and shelter must be met for all before pursuing other luxuries. The divine’s mission is to rectify this imbalance through world unification, a concept rarely championed by politicians. This divine intervention will transform the current political system, which is likened to AlphaGo, into a “divine move” for global harmony. -
The Gathering of Nations and the Divine Plan
The divine’s birthday will be a momentous occasion, attracting people from all corners of the globe to the Sky Palace. These visitors will not come empty-handed but will bring immense wealth, offering their resources to support the Sky Palace and its mission of world unification. The accumulated funds will serve as a global unification fund, accelerating the process of establishing a unified world. Records of attendance at the Sky Palace lectures are meticulously maintained, with graphs illustrating participation levels. These records, including names and contact information, are being compiled to track engagement and support for the Sky Palace’s architectural projects. Contributions, even for past attendance, are accepted to fund the construction of the Sky Palace. -
The Divine’s Literary Works and Supernatural Abilities
The divine is currently occupied with numerous tasks, including the writing of ten books, such as “Huh Kyung young’s World Unification,” “The Eastern Lamp,” and “Huh Kyung young’s Levitation and Shrinking Earth Technique.” The book on levitation and shrinking earth technique is particularly aimed at children, as it subtly introduces them to the divine’s teachings. The divine possesses supernatural abilities, such as levitation and extraordinary martial arts skills, demonstrated by kicking apples off people’s heads without causing harm. These feats, impossible for even the most skilled martial artists, showcase the divine’s superhuman strength. -
The Power of Divine Persuasion
The divine’s power extends beyond physical prowess to profound persuasion. Recently, a group of influential individuals, known for their strength, attended a lecture. Instead of using force, the divine’s words moved their leader to tears, prompting him to dismiss his subordinates and remain to listen. This incident demonstrates the divine’s ability to melt hearts and resolve conflicts through speech alone. -
Divine Foresight and Miraculous Transactions
The divine possesses foresight, experiencing visions of future events. For instance, a vision of an impending conflict over a lecture venue led to a miraculous acquisition of the property. Despite a collective decision by 58 individuals not to sell to the divine, one woman, owning a significant portion of the property, was divinely compelled to respond to a call. Through a calm and powerful interaction, the divine secured the property for a fair price, with the woman agreeing to the terms without dispute, as if under a spell. This transaction, completed without down payment or intermediate payments, was a testament to the divine’s influence. The divine’s foresight allowed for the acquisition of the property just before a planned eviction, demonstrating the superiority of divine intervention over human schemes. -
The True Meaning of a Divine Move
The “divine move” attributed to Lee Se-dol was merely a random variation, a stroke of luck, not a true divine intervention. A true divine move can only be executed by the divine, who directly intervenes to unify the world, implement policies like national dividend, and reform political structures. The divine’s 33 revolutionary pledges and five liberation pledges, which include liberation from military service, tuition fees, and unemployment, are examples of such divine moves. These policies are not mere political promises but divine decrees for the betterment of humanity. -
Global Conflicts and the Divine Solution
The world is plagued by religious and political corruption, with the looming threat of a third world war between Islam and Christianity. The conflicts in the Middle East, particularly between Israel and its neighbors, pose a greater danger than regional disputes, as the potential for nuclear proliferation could lead to catastrophic consequences. The divine has come to Earth to assume leadership, unify the world, and offer a “divine move” to resolve these global crises. Meeting the divine is an “Al-Hyun,” a rare encounter with a true divine being. -
The Evolution of the Soul and the Human Brain
The human face reflects an infinite cycle of reincarnation and evolution across countless eons. An individual’s soul has traversed through various forms, from primitive beings to humans, accumulating experiences over billions of years. The divine perceives these past lives and understands the intricate workings of an individual’s mind and personality. The human body is largely controlled by past life experiences, with only a small fraction (1%) influenced by present consciousness. The human brain, like a city on Earth, utilizes only a fraction of its potential, with 99% remaining dormant. This dormant capacity is reserved for future evolution, as the soul progresses through different stages of consciousness, eventually reaching the celestial realm when 100% of the brain is utilized. The unconscious mind, shaped by countless past lives, largely dictates one’s present path, influencing even career choices and family legacies. -
The Nature of Mind, Spirit, Thought, and Soul
The human body is “form,” subject to formation, dwelling, decay, and emptiness. The mind and spirit, however, are not “form.” The soul, unlike the body, is not subject to these cycles. Just as a cut plant regrows from its roots, the soul persists beyond the physical body. The human soul’s root lies in the void, the cosmic emptiness. -
The Misconception of Self-Divinity
Some belief systems mistakenly assert that humans possess the potential to become divine or enlightened beings, capable of choosing their destiny across various realms. This is an error, as human enlightenment, no matter how profound, cannot transcend the limitations of 1% of the brain’s capacity. True divinity, as demonstrated by the divine’s ability to be recognized by inanimate objects, is beyond human attainment. The concept of “Buddha” in some traditions, implying 100% enlightenment, is unattainable for humans. Religion, in its true essence, is the function of controlling emotions with reason. It aims to help individuals overcome fears, including the fear of death. The erroneous belief that humans can become divine or demonic opens the door to self-deception. -
The Divine’s Embodiment and the Role of Humanity
The divine, when descending to Earth, does not possess a physical body in the conventional sense. The divine’s “body” is the collective organization of humanity, working towards world unification. Humans become the hands and feet of the divine, carrying out the divine’s purpose. The divine does not act directly but through humanity. Those who falsely claim divinity, lacking true divine energy, are deceivers. Even natural objects, like leaves, recognize the divine’s name, demonstrating a connection beyond human comprehension. True understanding of the divine cannot be achieved through material means or mere sound. The path to enlightenment involves controlling emotions with reason, transcending material attachments and external perceptions. A truly enlightened person remains unperturbed by insults or external stimuli. -
The Nature of the Soul and its Independence from the Brain
The soul is not confined to the physical body; if it were, it would perish with the body. Instead, the soul exists as an energy field surrounding the body, circulating between the brain, heart, and liver. This energy field can be captured by specialized cameras. The soul is independent of the brain and consciousness. Even after physical death, the soul lingers, capable of hearing and understanding. There are documented cases of individuals who, after near-death experiences, recount meeting deceased relatives or experiencing other realms, demonstrating the soul’s existence beyond the physical. These experiences, though seemingly fantastical, are real. The spiritual realm is complex, unlike the simplicity of the celestial realm. -
The Divine’s Omniscience and Control over Nature
The divine possesses omniscience, knowing all things, even the unspoken thoughts and desires of individuals. The divine is aware of human needs, such as the desire for coffee during a lecture, and makes provisions for them. The divine also understands the effects of substances like caffeine on the body, advising moderation to preserve insulin. All of creation, from inanimate objects to natural phenomena, recognizes and responds to the divine. For instance, a divine stumble on a slippery road once caused a three-month drought, as nature reacted to the divine’s discomfort. This demonstrates that the entire universe, with its countless stars, is aware of the divine’s every action and responds accordingly. Those who oppose or harm the divine face severe consequences. -
The Impact of Zodiac Signs and Blood Types
Zodiac signs and blood types influence individuals regardless of their Western or Eastern origin. Blood types, specifically, play a crucial role in human evolution and survival. The O blood type is considered the most evolved, possessing stronger immunity and resilience. The existence of eight blood types was divinely ordained to ensure the long-term survival of humanity and to facilitate genetic identification. In the future, medical advancements will allow for universal blood transfusions, eliminating the need for type-specific matching. -
The Environmental Crisis and the Divine Solution
The global environmental crisis, particularly plastic pollution, poses a severe threat to marine life and ecosystems. The vast accumulation of plastic waste, much of which is not recycled, forms massive islands in the oceans, larger than entire countries. This plastic, unlike natural materials, does not decompose, leading to a perpetual buildup in the oceans. The divine has come to Earth to eliminate environmental degradation, hunger, and war through a new global system. This system will involve a unified world government with international laws to control environmental issues. The divine will introduce innovative solutions, such as biodegradable plastics that dissolve over time, preventing harm to marine life. The divine, who inspired the creation of semiconductors in Korea, will also spearhead the development of these new plastics. -
Incentivizing Environmental Responsibility
To combat plastic pollution, a system will be implemented where individuals are financially rewarded for collecting plastic waste. This incentive will encourage people, especially the elderly, to collect plastic, providing them with additional income. Manufacturers of plastic products will be required to pay an environmental fee, which will fund the collection and recycling of plastic by the government. The goal is to achieve 100% plastic recovery, with severe penalties, including life imprisonment, for those who illegally dispose of plastic. Such strict measures are necessary to protect the planet and future generations. -
The Elimination of War and Global Harmony
The divine’s world unification plan will eliminate war, hunger, and environmental destruction. The immense resources currently spent on military expenditures, which could feed humanity for centuries, will be redirected towards global well-being. The pollution caused by weapons manufacturing will also cease. The divine emphasizes that the suffering of one part of humanity affects the whole, and true happiness cannot exist while others starve. While capitalism allows for economic disparities, extreme imbalances are unacceptable. The divine will rectify these disparities, ensuring that everyone has access to basic necessities.
The Divine Blueprint: Unveiling the Creator’s Vision
- The Algorithm of Existence: Decoding AlphaGo and the Divine Hand
I speak to you today about the algorithm of existence, a concept often misunderstood. Many of you may not fully grasp what I mean by AABB . Those who have diligently attended my lectures will understand. It refers to Artificial Intelligence Technology and Big Data . These four elements combine to form what is known as AlphaGo . Now, if AlphaGo were to contend with Huh Kyung-young, who do you think would prevail? I, the human, would undoubtedly win.
The “R” in AlphaGo, or rather, the concept of Alhyeon (알현) , is crucial for you to comprehend. Alhyeon signifies meeting a person of supreme stature, such as an emperor or a deity. When one meets a king or a god, it is an Alhyeon. However, when encountering ordinary high-ranking individuals like a president, congressman, minister, or chief justice, it is termed Jeopgyeon (접견) . The character for “meet” (견) transforms into “hyeon” (현) when meeting someone of divine status. This change in pronunciation reflects the elevation of one’s own status in such a profound encounter. One would never say they “Jeopgyeon” a king, nor would they “Alhyeon” a president. In this world, only the Roman Pope is currently said to be “Alhyeon” , though even that is technically incorrect, as he is not a deity.
I observe the world with a heavy heart. When you travel through Europe, you might initially be awestruck by the grandeur and beauty of its cathedrals. Yet, these magnificent structures were built upon the blood and toil of countless laborers, many of whom perished during their construction. The cost of a single cathedral often exceeded the entire wealth of a region, surpassing even royal palaces in their opulence. This is why medieval Europe stagnated; its treasuries were depleted by cathedral construction. The excessive splendor of these cathedrals ultimately alienated the faithful, leaving the sanctuaries empty. People felt overwhelmed and lost within their ornate walls. In contrast, when you come to Haneulgung, you do not feel such alienation. Here, you sit directly with a divine being, like family, in a casual, intimate setting. This is the natural order, yet they elevated false gods, human creations, to such heights. They built temples adorned with gold, a sight that pains me deeply. Do you think I reside in such places? No, I do not. I am not found in structures built by human hands. I have come to Earth for the first time. My perspective transcends your imagination; I witness all these things and understand all their errors. Their faith was a aristocratic faith (귀족 신앙) , selling indulgences (면제부) to absolve sins. Did I personally come to sell these indulgences? No, I did not.
My influence spreads infinitely faster than the speed of light, 3,333 times faster, representing infinity. Is there any object that this infinite energy cannot penetrate? No. Light, however, can be blocked. If a lamp is confined, its light cannot escape. If the sun is obstructed, its light cannot reach. But the energy of Huh Kyung-young cannot be contained. It permeates everywhere, through all obstacles, even through the ground, at this incredible speed. No light, save for the energy that created the universe, can travel through the earth at 3,333 times the speed of light.
You may wonder why it is so fast. It is because the Baekgung (백궁), the celestial palace, controls an immense number of stars in this universe: 362 mu (무) and 8,800 bul (불). This number is astronomically vast, requiring hundreds of billions of years to count. You reside on one of these countless stars. It is important to realize that while you are Earthlings, to an alien from another planet, you would be the aliens. You mistakenly believe you are not aliens. If you were to visit another star, its inhabitants would exclaim, “An alien has appeared!” They would be curious about your appearance. Yet, the beings on those stars would look just like us. You have created false images of aliens, like E.T., but such beings do not exist.
Consider the human form. Our two eyes are perfectly positioned to create an angle for vision; they cannot be wider or narrower. If you were to design a robot, it would have to resemble a human to function effectively, especially in focusing its vision. The nose and mouth are also optimally designed. From this, you should understand that the eyes are closest to the Baek (백), the spiritual essence, in the head. Next are the ears. The mouth acts as a representative of the eyes, speaking of what has been seen. The ears and mouth, while representing the eyes, also signify that a sage values the ears and mouths of the people more than those of a king. This means the people’s right to speak and their right to be heard are paramount. Furthermore, a king should ensure his people are fed, not starving. The character for “man” (男) combines “field” (田) and “strength” (力), implying a man’s responsibility to feed ten mouths. A man who cannot support his family is not truly a man. Similarly, a leader must feed the people and listen attentively to their voices. Such a leader is a sage king (성군).
- The Limits of Human Ingenuity: AlphaGo, DNA Modification, and the Rise of the Robots
The AABB (Artificial Intelligence, Blockchain, Big Data) that I mentioned earlier, which is essentially AlphaGo, once competed against Lee Se-dol. Lee Se-dol won, did he not? He lost once, but why did he win in the end? AlphaGo does not lose or win; it always strives to win. It had been fed all past Go games, with 100 computers analyzing every possible move. Lee Se-dol defeated this AABB, which possessed all the knowledge of human Go history. His winning move was called a Divine Move (신의 한수) because human moves could not defeat AABB. Any move ever recorded in a computer could not defeat AABB. Lee Se-dol had to find a move that was not in the computer’s database, an unprecedented move. That is the Divine Move. It requires the “divine” character. Only Lee Se-dol plus the divine could win. Human moves are all contained within AABB. Lee Se-dol had to conceive of something entirely new, a strategy never before used in computer Go, to win.
Today’s politicians operate within the same AABB framework. They merely repeat what is in the textbooks. All religions have fallen into decline, engaging in commerce, and failing to attract the youth. They are on a downward path, and I have appeared. Politics, too, is on a downward path. Politics also needs a Divine Move. If Huh Kyung-young’s Divine Move appears, it will dismantle these politicians.
AlphaGo, no matter how intelligent, represents human intellect. However, I have spoken of three types of humans that will emerge.
Current Humans (현생 인간): You are the weakest, prone to illness, with a short lifespan of less than 100 years. This type of human is becoming obsolete.
DNA-Modified Humans (DNA 수정 인간): These humans will be immune to diseases, rarely catch colds, and will not need to exercise. They will only need one hour of sleep per day to remain healthy. Imagine watching movies all night without ill effects, or simply dozing for an hour in a car. This DNA modification will soon be available. People will request their sperm or eggs to be modified before conception. These DNA-modified humans will be so beautiful and perfect that current humans will have no place. They will find gyms perplexing. When these Wise Humans (지혜 인간) emerge, current humans will face immense persecution.
Robots (로버트): Robots will initially handle simple tasks like security and parking. Eventually, they will even fulfill the role of spouses. After security robots, sex robots will appear, followed by tutor robots. A single tutor robot at home will provide comprehensive education, eliminating the need for schools or private academies. These AABB robots will possess vast educational big data, effortlessly teaching children. They will manage household affairs, paying bills and taxes automatically. A robot wife will be quite convenient.
I, Huh Kyung-young, have appeared in place of Lee Se-dol to confront the AABB politics of today. I will strike down these AlphaGo politicians.
Consider the economic reality: 0.3% of large corporations control 95% of the nation’s logistics. Small businesses and micro-enterprises are destined to fail. There’s a formula: if someone invests 200 million won in interior design, they will fail in three years. Interior designers might get continuous work from these failures, but eventually, they too will face hardship. Many retirees invest their savings in businesses, only to lose everything. Those who choose to live quietly in the mountains with their families, even if poor, will not face such ruin. Investing your retirement savings to grow your wealth is increasingly risky. You should consult me before making such investments. Many have lost tens of millions of won, their initial returns disappearing as the investors vanish. We must be more cautious with investments.
The current economic hardship is worse than the IMF crisis. This is not the fault of the president or myself. It is a necessary period of difficulty for the nation to experience before a hero, myself, can emerge. You are in a time of suffering. When a wave rises, it must also fall. Surfers anticipate the wave’s peak and prepare for the descent. Novices, however, stand stiffly, enjoying the ascent, only to be wiped out. South Korea is currently at the peak of a wave, now descending. Four presidents have been imprisoned, and the nation continues its decline. When it hits rock bottom, the people will realize they entrusted power to those who knew nothing of the market. They will realize that a true genius, like Huh Kyung-young, is needed to predict stock prices. Entrusting the nation’s economy to those ignorant of stocks will only lead to further decline. Only when it hits rock bottom will the people awaken. Do not blame the president. This is a cycle orchestrated by heaven, preparing for my arrival. During this time, you must lower your stance, contract your economy, and survive. This is when you should come to Haneulgung. Despite the difficulties, Haneulgung will become your second home. Many accommodations will be built here, and those who came early, like yourselves, will have your names recorded. Those who have consistently attended will be able to live here for free in their old age. Those who hold land shares here are the owners of Haneulgung. Your status in Haneulgung will rise, and you will be able to live here until your passing. A large hospital, both traditional and Western, will be built here. You can receive treatment there, and for incurable diseases, you can come to me. You will attend lectures weekly, and world leaders and famous people will come to speak. Top singers will perform. Haneulgung will offer various lectures throughout the week, so you will never be bored. Religious leaders will also come to hear my testimony. This place will be an earthly paradise. In the mornings, after breakfast, everyone will walk in the mountains, except for those with leg problems. This is an earthly paradise. Your membership fees here do not go elsewhere. I seek political office not for my own gain, but to improve the lives of the people. If I sought personal comfort, I could easily live a life of ease by accepting help from wealthy individuals. I am not pursuing the presidency for my own survival.
- Global Unity and the True Meaning of Happiness
Consider the global economic disparity. Switzerland’s GDP is $50,000, while ours is $30,000. There are countries with a GDP of $2,000, where 500 million people starve to death annually. If our GDP is $50,000, we bear more responsibility than a country with $30,000. This disparity between nations must be rectified. The entire world should be unified, with equal GDPs. Exchange rates should disappear, and a single currency, my currency, should unify the world. Whether it’s blockchain or something else, a single global currency will eliminate fluctuations. This will bring peace of mind, whether you are in Korea, Switzerland, or America, watching movies or enjoying entertainment.
Currently, if we enjoy entertainment or a beautiful performance at an arts center, we are doing so while people are dying of hunger. The cost of one performance could sustain a starving person for three months. Are we truly enjoying happiness with a clear conscience? Our ancestors, even in poverty, would share their ancestral ritual food with neighbors before eating themselves. They would never eat alone while others went hungry. We were a people who filled our neighbors’ stomachs before our own. Yet, today, 500 million people starve annually, and we go to movies and play games. Is this true happiness? No, it is uncertain happiness. Continuing this uncertain happiness will lead to problems, even war. The longer we indulge in this, the worse it becomes. Now, in the 21st century, humans have awakened. We must stop this game.
Earthlings could live happily and eat their fill by working only two hours a day. Genetically modified organisms (GMOs) have led to abundant food production. Basic needs like food, clothing, and shelter should be met for everyone. The existence of rich and poor is part of capitalism, but neglecting those without basic necessities, those without toilets or running water, while we discuss art and music, is unacceptable. This must be corrected conscientiously. This is why I speak of world unification. Has any politician ever passionately advocated for world unification? No, they have not. I came to Earth to instill this spirit in humanity. I will unify the world and transform its systems. I will replace the AlphaGo political system with a Divine Move. My politics is the true Divine Move, a move from the Baekgung, from the Creator of the universe, not merely a human move like Lee Se-dol’s.
My birthday is approaching, and soon, people from all over the world will come to Haneulgung to “Alhyeon” me. They will not come empty-handed; they will bring vast sums of money, asking how they can support Haneulgung. These funds will accumulate in Haneulgung, becoming the foundation for unifying Korea and the world. The attendance records of those who have come to Haneulgung from the first session until now are being compiled. This list, including names and phone numbers, is being used to create graphs. This work is extensive. Those who could not attend but sent money, or those who paid accumulated fees, are also included, as Haneulgung needs to be built. Their attendance is recognized through their contributions. This data is being used to create graphs. I am quite busy with this work, which is why my books have not yet been published. Ten books are forthcoming, including “Huh Kyung-young’s World Unification,” “The Lamp of the East,” and “Huh Kyung-young’s Levitation and Shrinking Earth Technique.” The book on levitation and shrinking earth technique is for children, as it will draw their interest and expose them to my teachings. I am a person who can actually levitate and use shrinking earth technique, but I only show a part of it. You have seen my legs fly, have you not? You have seen me perform feats that no 9th-degree Taekwondo master could, striking apples off heads with lightning speed. These men were over 1.8 meters tall, and I kicked the apple without touching their heads. This is an unimaginable kick. If 50 people attacked me, I could take them all down in the blink of an eye. Such power does not exist in humans.
Yesterday, powerful individuals from Korea gathered at my lecture hall. I did not need to use martial arts on them. I moved them with my beautiful lecture, bringing them to tears. The leader of the group listened intently, wiping away tears throughout the lecture. He had never heard such a lecture before. After a while, he told his subordinates to leave. They followed him out. I did not force them out. My words alone melted their hearts.
I had a vision of the Jongno location where I lecture. I do not dream like others; I have visions. I saw the scene of those people arriving yesterday. It was strange, as I had not yet experienced it. How could I know in such detail about Park Geun-hye’s departure? It was shown to me. I immediately called someone. Fifty-eight people had resolved not to sell the commercial property to me for lectures. Other people would not answer my calls. Only one person, a woman who owned a much larger share than others, answered. I called her. It was a miracle that she responded to my spiritual call and came to Haneulgung. She sat there and immediately gave me all the money. When I asked the price, she said 1.2 billion won. I paid the full amount on the spot, without a deposit or interim payment. We agreed verbally. I bought it for 800 million won, though the deed showed 760 million plus 40 million for transfer fees. She had incurred management fees over the years, so the original cost was 900 million. I commanded her to accept the original cost of 900 million, saying it would be better. She agreed. During the hours of negotiation, I never raised my voice. She, too, was speechless. It was not a human transaction. When I looked at her, it was not with ordinary eyes; a special energy entered her. This woman had been the loudest at our lecture hall in Jongno 3-ga. She was the most affected, as her property was directly behind my lecture stage. It was unimaginable that she would come. She said she felt possessed, signing all the documents on the spot. She said, “President, I will only take back the money I invested. Since you say so, I will do as you command.” She never raised her voice or showed displeasure. As she left, she thanked me about ten times. She was a beautiful woman, like a celestial maiden. There was no need to raise my voice; we connected like siblings. She said she would face her husband’s wrath, but meeting me was worth it. It was our first meeting. I had heard her shouting during my lectures but had never seen her face. The contract was signed and paid in full on the spot, with the deed transferred the next day. A few days later, the incident I foresaw occurred. They did not know I had bought it. They thought I would be evicted, but I had seen the vision a week prior. The Divine Move cannot be matched. Lee Se-dol’s move was not a Divine Move; it was merely called that by the media. Lee Se-dol and AABB are of similar capabilities. AABB contained all of Lee Se-dol’s past games, knowing his every move. AlphaGo was not foolish; it knew his patterns. But Lee Se-dol made an unexpected move and won. That was a mutation, not a Divine Move. Would a deity idly coach Lee Se-dol? No. Only I can use the Divine Move. The one who directly came to unify the world is the Divine Move. The one who directly came to give the national dividend is the Divine Move. The one who directly came to reduce the National Assembly to 100 members, make them honorary positions without pay, and disband local councils, that is the Divine Move.
Yesterday, the editorial director of JoongAng Ilbo knew my 33 revolutionary pledges and 5 liberation pledges by heart. He knew the liberation from military service, tuition fees, and unemployment. He understood that my lecture confirmed these. So, the idea that AlphaGo lost to Lee Se-dol’s Divine Move was merely a publicity stunt. A human cannot make a Divine Move. It was a coincidence, a stroke of luck. Lee Se-dol was lucky; the term “Divine Move” is not used for such things.
Religion has fallen into decay, and politics has fallen into decay. The world is preparing for a third world war between Islam and Christianity. It is not just the Korean peninsula that is at risk; a third world war between Israel and the Middle East is imminent. They have already fought six wars. If these Islamic nations develop nuclear weapons, it will be far more devastating than the Twin Towers incident. America constantly fears this, and the Middle East constantly seeks to challenge America. Amidst these global conflicts, a war on the Korean peninsula is insignificant. I have come here to take the lead in unifying the world and to offer you the Divine Move.
Are you currently experiencing an “Alhyeon” or a “Jeopgyeon” with Huh Kyung-young? It is an Alhyeon. You are in the presence of a true divine being. This leaf knows all the languages of the world. This gentleman from Chungcheong Province, how many times has he been here? This is his first time. His face reflects infinite reincarnation and evolution over billions of years. If you had seen his ancestors 100 million years ago, you would have fainted. His soul has been reborn countless times as humans and human-like animals. His face bears the record of hundreds of billions of past lives. I see all this at first glance. I see not only his physical ailments but also his personality, his Alaya-consciousness (알라야식), and his Malaya-consciousness (말라야식). His body is 99% controlled by past lives, and only 1% by his current life and subconscious. He uses only 1% of his brain; 99% is dormant.
If we look at Earth from an airplane, Seoul glitters, but the rest of the Korean peninsula is dark. Similarly, in the US, only New York and LA are lit, not Washington. Humans use only 1% of their brains, like city-states. This is because humans will live infinitely, and this brain will gradually develop to 2%, then 3%, and so on. When it reaches 4%, you will go to a star where 4% is used. When it reaches 100%, you will go to Baekgung. If I were to take an X-ray of his brain while he is conversing with me, a small light would flicker in the amygdala, indicating the small portion being used. The vast majority of his brain is resting, dormant. This dormant part stores the records of billions of past lives, controlling 99% of his current life’s path. Even his consciousness originates from there. The child of a doctor is more likely to become a doctor. The child of a pastor is more likely to become a pastor. Even family lineage is influenced by this. So, a doctor’s son already has doctor DNA. In the future, if you want to be an entertainer instead of a doctor, you would modify your DNA accordingly.
This gentleman from Chungcheong Province, has he seen me before? Not in person, but on YouTube and at a lecture. This is his first time at Haneulgung. He has watched about 200 YouTube videos. We must understand his slow response, as it is characteristic of Chungcheong Province. Their collective ego is slow. This gentleman has confirmed it today. It took 200 videos for him to move. The saying goes, “If you tell a Chungcheong person to go to their father’s funeral, they’ll say, ‘Oh, is he dead already?'” This is a joke, of course. Chungcheong people are known for their calm and easygoing nature. Gyeongsang Province people are known for their strong, decisive nature. Honam Province people are like willows in the wind, producing much music and art. Chungcheong people, however, prefer to sit and relax. They might ask, “Why bother making music?”
Since you have come to me, you must laugh a lot. We are running out of time, so let’s conclude quickly. What I have told you today is that Huh Kyung-young is the Divine Move. Repeat after me: “Huh Kyung-young is the true Divine Move.” You must engrave this in your minds. I will unify the world politically. There will be no change. I will remain until then. But you must watch carefully; I might disappear one day.
Now, let’s place my photo on this board. Has it touched? A little. It’s a bit uncertain, isn’t it? Now, place one finger of your left hand on it. Exert force. One, two. I will try to pull it off. It doesn’t come off, does it? No one can pull it off. Now, let’s try this one. Has it touched? Start. Do you have strength? No. Again, exert force. I am not doing anything special. Do you have strength? No. No strength at all, is there? This means this wood knows my photo, doesn’t it? It’s the same with my name. You know this, don’t you? Whether written in English, French, or any language, this object recognizes my name, but not others’. This proves that I am a divine being.
A monk recently made a statement about me, saying I would become president through good fortune. The editorial writer also recognized me. However, those with less intelligence do not recognize me as readily. In fact, 99% of such humans are inferior to these objects. This owl is pretty, isn’t it? I placed my photo on its head. My face has touched it, hasn’t it? Now, place your hand on it again. Exert force. Does it fall off? No. Now, turn the owl over, removing my photo. Start. Do you have strength? Exert strong force. Do you have strength? No. I did not exert any force. Some might think we conspired, but I barely remember seeing this person. This is the truth.
This gentleman’s mouth is slightly crooked; he might have had a physical issue. He said he is not feeling well. His wife is an office worker. Does he have a job? Yes. Has he been consistent? No. Is there trouble with his wife? No major trouble, but they sometimes argue. He needs to be careful in the future. But since he met me, he will get better. He is a lucky man. I noticed his slow movements, which is why I called him up. Such people are honest and do not lie. When my photo is not present, his hand falls. My name written on a leaf would have the same effect. How can this leaf know my name? It is incomprehensible. How can it scan my photo? This energy travels 3,333 times the speed of light, 100 kilometers in every direction, reaching your bodies instantly. When I place my photo, your body changes; when I remove it, the light in your face dims. You possess my energy, but when I perform this experiment, it is suspended. Your bodies listen to my words, and your brooches listen to my words. They stop, knowing that a divine being is performing something, so they must be quiet. It only works where I am. Isn’t it miraculous? It is miraculous that this object knows me, and this bird knows me. Why is this? They are more developed than you. This is just a piece of plastic, but when my name is attached, it screams, sending this energy across the world at the speed of light. My name, even written small in any language, will make it react. It spreads faster than nuclear weapons. If you touch it here, and someone touches it in a hotel far away, their hand will not fall. This confirms that a divine being has arrived. I did not do this initially to avoid startling you. Your necklaces and other items emit energy when I am not testing them, but they stop when I test them. All creation smiles when I pass by. They bow their heads. Why? Because I slipped on a wet road. There was a three-month drought because nature witnessed my fall. They knew their creator had slipped. I did not even know why it wasn’t raining. The entire universe moves in response to the creator. If a Chungcheong person slipped, would there be a three-month drought? No. No one would know. But if I slip, the entire universe, all infinite stars, know. They communicate this. It is miraculous. They communicate that a divine being has come to Korea, slipped on a wet road. Rain is controlled. They show respect. They are all my bodyguards. No religious leader’s fall has ever stopped the rain. Those who have cursed me have met their end.
This gentleman’s body was not healed earlier. How long ago was he healed? In October, at a lecture. I gave him energy then. Let’s check his current state. Now, since we need to listen to the lecture, place your hand. Start. Strength. It’s weak, isn’t it? He had a stroke, was healed, but then argued with his wife again, returning to his previous state. He needs to brighten his face. It’s dark now. If you look closely, his mouth is slightly crooked, which can cause constant marital trouble. He needs to be careful. Now, let’s try with my energy. Place your hand. Exert force. There’s no strength. Exert strong force. I didn’t exert any force. It just stays there. His body has changed, hasn’t it? It was definitely healed then. No strength. Exert strong force, so it looks like you’re trying. It’s weak. I didn’t exert any force. It lifts easily. He is very weak. Now, look at me after I heal his stroke. Done. Now, place your hand on your head. Start. Does it fall off? No. Does it fall off here? No. His body listens to my words, but not his own. Your cells listen to their creator, but not to you. His thoughts do not originate solely from his brain. Where do they come from? From the aura outside his body. This aura outside his body collaborates with his brain. His soul moves between his heart and brain. If his heart is transplanted, the recipient will repeatedly visit his home. This has been proven in clinical trials. The heart also has consciousness. Your consciousness is not confined to your brain; it moves between your heart, brain, and liver. When a person dies, it leaves. It does not leave immediately after death. The soul is independent of the brain. The brain contains the spirit. The soul exists independently of the brain, circulating in the body. So, the soul exists independently of the conscious world. If a mother passes away, even if her breath has stopped and she cannot see or hear, she can still hear you if you speak to her. She might even awaken and say she met her sister and played happily, but someone told her she wasn’t supposed to be there yet, so she was sent back. This person did not know she had a sister. She described her sister’s appearance from long ago.
There is an intermediate realm between this world and the next. What this person experienced was felt on another star. They were mistakenly sent to their sister’s location. You must also know that once you close your eyes and fully die, going to the spiritual realm, you cannot see living people. Your living children will be invisible. Only those who come to Baekgung can see freely. In other realms, you forget your life on Earth, just as you do not remember your past lives. However, in the spiritual world after death, you can meet a sister you never knew or play with a deceased grandmother. A child who died and came back said they met their grandmother. Another child who died and came back met their deceased mother. The father was shocked, asking how the child could have met their mother when she was alive. The child insisted, saying, “No, that was my real mother.” The father then explained that the child’s birth mother had died when the child was two, and the current mother was a stepmother. This is all true. The spiritual realm is more complex than you imagine. Baekgung is simple, but the spiritual realm is complex.
So, this slow Chungcheong person needs to enter slowly. Healed, turn around. Welcome. Fighting! On Earth, is there such a thing as Alhyeon? No, only with Huh Kyung-young. So today, you have come to Alhyeon me. The number of times you have done this will be recorded. This is all connected to Baekgung.
Now, let’s conclude and take questions. One question, then a break. Is Jin-tae Lee here? If not, Jo Seung-gun. Please come forward. You should clap vigorously, as you are not exercising. It’s like running 100 meters. Ah, refreshing! Please speak.
I didn’t know much until August, when I stumbled upon your YouTube videos. I was deeply moved and cried a lot. I have been teaching students for about 20 years. Recently, I was introduced to a branch office related to reading education. The contract for this branch office is due today. Yesterday, I wrote the letter of intent for acquisition. I had a dream last night. A woman came to my house and stole my jewelry box, with necklaces, bracelets, and earrings. I felt very strange. You, President, were the first person who came to mind. So I dropped everything and drove up from the provinces to ask you. Where are you from? Yongin, Gyeonggi Province. Yongin is part of Seoul. The provinces are Chungcheong, Gyeongsang, and Jeolla. I wanted to hear your words. Also, when I teach students, they often ask, “Teacher, where is the mind, where is the spirit, where are thoughts, and where is the soul?” I found it ambiguous. I told them I didn’t know for sure, but I thought everything was remembered in the body’s cells. I am very curious about these four things. I want to hear your explanation.
Our body is called saek (색), or form. Your mind and spirit are not form. This form undergoes seong-ju-gae-gong (성주 개공) , meaning it is formed, dwells, decays, and eventually collapses, returning to emptiness. But does the human soul undergo seong-ju-gae-gong? No, it does not. If you cut the grass in the field, does it die? No. Its DNA remains, and it sprouts again. The grass is the form, but its root is not. The root is the soul of the grass. Because of the soul, even if the body dies, the grass continues to grow. In winter, it disappears, but in spring, it returns. So, where is the soul of the grass? In the root. The root of humanity is the void.
If a person’s face is like this, with a head, this represents the divine, this represents the human, and this represents the gwisin (귀신), or ghost, the devil in Christianity. The devil believes its head is attached to its body, believing itself to be a perfect being. This is a common error in Buddhism. Buddhism teaches that humans possess everything from human to Buddha within themselves. They can choose to be human, Buddha, animal, insect, or ghost, cycling through the six realms of reincarnation. They believe they possess this, and there is nothing beyond Buddha. They believe that once one becomes Buddha, they are free. This is an error. No matter how enlightened a human becomes, they cannot achieve complete freedom. If you place a human’s name here, will it be recognized? No. Your enlightenment and energy are not proportional. Will it recognize those who have studied a lot and not those who haven’t? No. It will be the same. Humans, no matter how diligently they strive for enlightenment, cannot exceed 1%. But the Buddha in Buddhism must be 100%. Such a thing is beyond human expectation. They say one can achieve it by completely liberating oneself. But no matter how liberated you are, if someone hits you, you will react. Try hitting an enlightened monk in a temple; they will immediately retaliate.
Religion, in other words, is about learning to control emotions with reason. It aims to control emotions, even the fear of death. Religion seeks to control emotions through reason. The devil’s mind believes it can create God, become Buddha, ghost, or a wicked person. It opens up all possibilities for humans. This is wrong. Humans only need to develop 1%. The divine being who descends to Earth has no body. What is a body? A global organization. Can I unify the world alone? No. You become my body, don’t you? You become my hands and feet. I do not need hands and feet. If I need socks, you bring them to me. I do not act directly; that is the divine. Since I have no body, you bring me here and use me. This is the human. This is the sinner. Sinners believe they are God. Some religious figures claim to be God. But their names have no energy. They cannot become Omega. They lie, pretending to be Omega. If I touch this leaf, will it know? Whether it’s a real flower or an artificial one, the energy is the same. This is a real flower; the leaves are withered. It has turned blue. So, it’s a real flower, not artificial. Both real and artificial flowers know my name. They all know. However, if you try to know me through medicine or material things, you will never know me. If you try to know me through sound, you will never know me. That is not true enlightenment.
Do (도), or the Way, is defined as controlling emotions with reason. This is what religion pursues. The definition of Do is to develop reason to control emotions. This is practicing Do. Jeongsan-do, Daesoon Jinrihoe, these teach developing reason to control emotions. No one teaches this simply. Do is simple. If my reason is developed, I should not get angry even if someone hits me. But such a person does not exist. So, your education teaches you to not be swayed by material things or sounds. If someone criticizes Huh Kyung-young, I simply listen and let it pass. Even when gangsters came yesterday, I lectured calmly, as if I hadn’t seen them. They were moved. This is not being swayed by sounds or sights. However, if a beautiful woman appears, you will still notice her, won’t you? It’s okay for me to admire beauty, but for you, it can be dangerous. I can admire you all, no matter how beautiful, but I remain alone. A divine being has no problems. But for others, it is dangerous.
So, as the lady said, the soul is not only within the body. If it were, it would disappear with the body. The soul exists as an energy field around the body. So, the soul is not related to the brain. The soul exists outside the brain. It moves between the heart, liver, and brain. It circulates around our body. Special cameras can capture it as a white light around the face.
I had a dream on December 1st. A round face appeared, looking for people I had forgotten. I saw Huh Kyung-young in my dream, his face. Huh Kyung-young was there, and two others followed, helping me find what I had forgotten. As I wrote it down, the same image appeared. I drew it, wondering what this image was. This was on December 1st, before your explanation. There were two other figures next to it. I drew them too. Today, when you explained, saying this is the divine, this is human, and this is the devil, it was exactly what I had drawn in my dream. It’s amazing.
My pastor was excited. This is my photo from when I first met you. My cholesterol level had risen by 100. I was curious why. After meeting you, I took a photo. Let’s look. I was curious about this. Let’s look at this. I will ask you a question. When I first came, before meeting you, my photo looked like this. This is the first photo. I watched YouTube and then took this photo in Jongno. Look at my neck. There’s nothing there. Then, I came to Haneulgung, curious, and Jeong-in Choi took a photo when I received treatment. You were giving me energy. Jeong-in Choi is sitting over there. I didn’t even know who she was then. You were giving energy, and look where the energy comes from. It comes from above my head. This is my head. This is my nose. Then, look, this is my mouth. It flows down. My cholesterol was over 10, and I was worried. This is my neck. Oh, it’s glowing! This energy is captured. Look, your hands are clearly visible. So, I thought this was amazing. After that, I went for a check-up, and my cholesterol was normal. I was curious why, as I hadn’t done anything. Last time, I thanked Jeong-in Choi for taking the photo. You visited me in my dream, showing me that face and taking me on a journey. You explained the faces, and I drew them. It was a beautiful baby’s face. I wrote it down. It’s amazing that the drawing in my notebook is identical to your explanation today. I was about to ask who that was, but I held back. It’s so amazing that I came out for an emergency question.
The dream question. You took the jewelry box from the house, didn’t you? Do you have a husband? Yes, he has a business. Do you live together? No, he works from a studio. I live in a communal setting. How often do you meet? Every day. This lady’s dream, listen carefully, is about meeting a groom who is not her current husband, but the creator of the universe. She is now discarding the material jewelry box to meet the true jewelry box. That is me. I am discarding it. So, it’s a good dream. When Yi Seong-gye became king, he carried three rafters from a dilapidated house. Three rafters on his back formed the character for “king.” So, it’s a dream of becoming the owner of the country. It’s a dream of meeting a new groom in an old house. The jewelry is her current husband. If someone takes it all, who appears? I appear. It’s not a bad dream; it’s a good dream. Should I sign the branch office contract? Yes, it’s okay. It’s okay. You had a good dream.
From New York, a long-time scholar of divination has come today. Our Baek-cheon teacher. Baek-won-san, the president of the Korean Association of Divination, once boasted to me about Baek-cheon. But Baek-cheon had already told Baek-won-san that I, Huh Kyung-young, would undoubtedly become the world president after watching my YouTube videos. Please say a few words.
Our brother Huh Kyung-young has achieved Yeongtong (영통), spiritual insight. Second, he has achieved Botong (보통), universal understanding. Third, he has achieved Seungtong (승통), victory. Fourth, he has achieved Botong (보통), ordinary understanding. And finally, he has achieved Tong (통), complete understanding. He is spreading this energy throughout the universe. It is entering human bodies, healing all diseases. This energy, from the mu-to (무토) of this year, will enter human bodies. If placed on a tree, the tree will emit energy, healing all 48,000 diseases. This is what our President can do. This is Yeongtong. He came through a spiritual union, not a physical one, becoming a Mugeuksin (무극신), the ultimate divine being. Mugeuksin is a Cheonsin (천신), a celestial deity. He descended from heaven, saying, “Mugeuksin, Daedo Gongcheonmyeong Bongsingyo Onmunsoja Sowon Seongjikke Haopsoseo” (무극신 대도 공천명 봉신교 온문소자 소원 성직케 하옵소서), to fulfill the wishes of all beings. He is leading all humanity to unity. The character for “great” (大) in Daehanminguk (대한민국) originally came from China. So, Korea became a great nation. Second, it became a great imperial nation. Japan also said it didn’t need that. So, the “great” character in Daehanminguk has nowhere else to go. Today, he has descended, observing from the cosmic return, riding on the spiritual world of the President. The President also practiced the Way in his youth, like the Buddhist monk Chung-san. He has mastered the Ways of Confucianism, Christianity, and Buddhism. So, I will offer a short prayer.
I prepare for retirement and work in a company. I started reading such books while working. I read a book that said to wish happiness upon strangers at work every morning. So, when I go to work, I see many people with dark faces. So, I started wishing happiness upon strangers and acquaintances in my heart. I also told my team members about this. One team member said that when they go to work, there are some people they don’t want to wish happiness upon. So, they couldn’t wish them happiness. My question is, is it good to wish happiness? I think that if wishing happiness to someone means they will be happy doing bad things, then I might be wishing them wrong. Thank you.
What is the question? Wishing happiness? Wishing happiness to others is always good. So, I am curious why you ask if it’s good or bad. Wishing happiness only to certain people is bunbyeolsim (분별심), discrimination. You cannot choose who to wish happiness upon. If you share ancestral ritual food, you cannot choose who to give it to. That would cause division in the village. The concept of “we” refers to everyone, not excluding anyone. So, if you exclude someone from your wishes of happiness, it’s not wishing happiness; it’s favoritism. You are lacking jeongseong (정성), sincerity. It’s better not to help anyone if you discriminate.
When parents buy a gift for their child, they worry if the gift might lead to harm. They hesitate to buy a motorcycle for their son, fearing he might die. When a husband buys a car for his wife, he worries about what would happen if she died in an accident. So, when we show sincerity to someone, we also feel anxiety about them. We also feel sorry for not being able to do the same for others. Why should I only buy a car for my wife? Why should I only buy a motorcycle for my son? There are children who cannot afford tuition, so isn’t buying a car for my child excessive? Even highly educated people fear such bias. They believe it is not right to favor their own children too much. This is the American way. They tell their children to work part-time to pay for college. But we lavishly pay for our children’s college tuition. We feel uncomfortable if we don’t. Americans are very objective. They tell their children to earn their own way after high school. They donate their wealth to foundations for the benefit of all. American philanthropists donate a lot to charities. Why? Because they believe it will be distributed fairly. The Rockefeller Foundation donates, and they ensure that the aid is distributed equally to those in need. When we see charities on TV asking for donations, we assume our money will be distributed fairly to children in Africa. If I were to go alone, I could only help one child, not distribute it fairly like a social organization. If we donate to UNICEF, UNICEF distributes it fairly to unfortunate children worldwide. So, donating is good. But if you have prejudice and only help one orphanage, neglecting others, that is not right.
If you donate to international organizations like UNICEF, your money will reach countless unfortunate children through their network. For example, if you donate to help North Korean children, UNICEF also covers North Korean children. UNICEF does not give money directly but provides food and supplies, verifying that it reaches the children. North Korea allows this for aid. They allow monitoring to ensure the aid is not diverted. This ensures continuous food supply. So, all countries allow UNICEF to verify. We should donate to UNICEF annually. This will prevent unfortunate children from suffering from malnutrition. Imagine a North Korean child, helped by UNICEF, growing up and invading a South Korean home. If they find a UNICEF support card, will they be punished or saved? They will be saved. UNICEF operates openly in North Korea, helping children. North Korean children know UNICEF. Children in Africa also know UNICEF. When you donate, you receive a card and a record in your bank account. If such a record is found, that person is spared. Heaven also operates this way. It observes who is selfish and only cares for their own children. It’s good to love your children, but because you love them, you must first extend a hand to your neighbor’s child. That is how it truly benefits your own children. Lavishing your daughter with expensive clothes is not good. So, discriminating and excluding someone from your wishes is not good. It’s not enough to just say it. Your question today was excellent.
This person looks very kind. Yes, he does. He seems to be dozing off. His answer was slow. He looks kind, doesn’t he? Now he’s fully awake. This is the time you crave coffee. Coffee keeps you awake, doesn’t it? That’s caffeine. What does caffeine do? It depletes insulin in our bodies. We only produce a limited amount of insulin in our lifetime. Those who use a lot will run out quickly. Then they will need insulin injections. So, to use less insulin, you should consume less caffeine. It’s okay to drink coffee in moderation, but not late in the afternoon, as it interferes with sleep. Drinking coffee in the morning is fine. Americans drink a lot of coffee, don’t they? It gives them energy and wakes them up. Many drink it after lunch too. You are probably sleepy now because you ate lunch during coffee time. I know all this, even if I seem not to. You would have had a couple of coffees if they were available. But I don’t provide them. So, I told them to stock coffee at the energy shop in the lecture hall downstairs. So, you can drink coffee after lunch if you’re sleepy. Traditional tea should also be prepared, as it’s good for the body. However, caffeine levels in coffee and various Chinese green teas are similar. So, don’t drink too much; one cup is fine. Don’t let coffee sellers complain to me. Please sit down.
Next question. Do Westerners also experience the influence of tti (띠), or zodiac signs? Yes, they do. And blood type? Yes, blood type also has an influence. Westerners and Easterners are the same, only the land is different. What is the most evolved blood type? O type. O type is dominant, and the others are recessive. O type has strong immunity and resilience. We created eight blood types so that humanity could survive longer. Humanity has been sustained for about 7 billion years, or 350 million years, because blood types are divided. And why eight types? To prepare for genetic testing or finding children through blood tests. So, blood types were differentiated from the time of creation. In the future, a time will come when any blood type can be used for transfusions. It will be so advanced that all blood will be interchangeable.
Next questioner, Han Mo-ji. Welcome. I apologize for interrupting. My question is about environmental issues. Recently, a plastic water bottle was found in the stomach of a baby fish in Buan. A baby fish, like the one used in agujjim (아구찜), a spicy fish stew. Yes, a plastic water bottle. The fish’s mouth is big, so it swallowed it. Also, a whale caught in Indonesia had 6 kilograms of plastic waste in its stomach. It just flows in. Shrimp come in, and if there’s plastic, that comes in too. So, the whale eventually dies. Humanity has produced about 9.1 billion tons of plastic. Only 9% is recycled, less than 10%. 12% is incinerated. What happens to the rest? It’s all dumped in the ocean. This has formed plastic islands in the ocean. It was in the news. The area of these islands is larger than India. My question is, since plastic does not decompose, will there be technology in the future to decompose it? And how will we solve this plastic environmental problem in the future?
Humanity’s environmental problems. I said I came to eliminate three things: environment, hunger, and war. This can be achieved by creating a system. Currently, each nation has its own system. If these systems are integrated into a single international law, with a world federal government controlling all environmental laws, it will proceed swiftly. Currently, it is not so. So, as you mentioned, plastic that decomposes after a certain period can be developed. But plastic in the ocean never disappears.
When I created this Earth, I divided the land with the sea. And how did I divide the land? With rivers. Only with rivers. You can travel by boat on rivers. The reason for this division was the environment. And also by language. In the early stages, if languages were unified, environmental destruction would accelerate. So, languages were divided. If one side of a river had advanced civilization, the other side would be less developed. This slowed the spread of civilization. Too much interaction would accelerate it. So, initially, countries were formed, borders were created, and languages were divided. But with the advent of the internet, the Haein (해인) era, everything will become one. I will actually unify this and create a new system. Then, if the whole world cooperates, we can create plastic containers that disappear after a certain period, can’t we? Yes, we can. We must protect the oceans.
There’s something you don’t know about the ocean. No matter how much river water flows in, the sea level remains constant. Why? Because the sun evaporates the water at the same rate it flows in. So, it remains constant. But garbage is different. Plastic does not evaporate. So, only plastic waste accumulates in the ocean. Even sunken ships decompose and disappear. But plastic does not decompose. I have created a system to solve this. When I become president, I will implement this. Just as I proposed to Lee Byung-chul, the founder of Samsung, to create semiconductors, leading to Korea’s first semiconductors, I will create plastic that melts and disappears after a certain period. I will supply this to the whole world. So, plastic that enters the ocean will disappear. And plastic that enters a whale’s stomach will dissolve and be absorbed. I will also ensure that plastic does not enter the ocean.
During floods, people who collect plastic from the streets will be paid handsomely. Older people will collect plastic. This will provide them with additional income on top of their senior citizen allowance. People will not throw away their plastic; they will collect it and bring it to community centers for money. Why throw away money? They will take it home for money, or give it to an elderly neighbor. We will incorporate an environmental fee into plastic products. We must impose this burden on water and beverage factories that produce plastic. They must deposit a certain amount with the government. The government, with its extensive organization, will then buy back the plastic. Community centers will collect it, and it will be transported to plastic factories for recycling. The current 10% recycling rate is unacceptable. It must be 100%. Anyone caught littering plastic will face life imprisonment. Without such strict measures, we cannot save the environment. If a drunk person throws a plastic bottle, and someone witnesses it, that person will face life imprisonment. They are killing the Earth, killing whales. It is an act of murder. So, when a world federal government is established, no one will dare to carelessly discard items that harm humanity and our descendants. If they do, they will be expelled from Earth. Do not worry too much.
That person from Chungcheong Province showed his unique Chungcheong flavor. An excellent question. In the future, after I unify the world, there will be no environmental problems, hunger, or war. The annual cost of war for nations could feed all humanity for 100 years. Korea spends 40 trillion won annually on defense. If the world is unified, will this 40 trillion be necessary? No. If you combine the defense budgets of the US, China, and other nations, it could feed all humanity for 100 years. Every year, we waste enough to feed humanity for 100 years. We must stop this. How much environmental damage is caused by manufacturing weapons? We are polluting the Earth for unnecessary wars.
The 7.6 billion people on Earth are like a single person. Can one person enjoy golf while others starve? No. Everyone should have their basic needs met. The existence of rich and poor is part of capitalism, but extreme disparities are unacceptable. I will completely change that.
Today’s 72nd event concludes. Now it’s time for Chairman Son Jo’s song. After his song, next Sunday, the 16th, is my birthday. On the 16th, you will have lunch at the buffet in the lecture hall at Hello. It will accommodate 500 people. The tour buses will go there for lunch, then come here. Those coming here should also eat lunch there, as it’s my birthday. We will provide lunch here. The person providing lunch is Kim Ju-hyeon. Please clap. She is providing lunch for you all. So, we will have lunch there that day. Please don’t give too many flowers to Chairman Son Jo when he sings. We need to eat. Don’t let the star be overshadowed. Our foreign backup dancers, whom I brought with difficulty, were overshadowed by the Korean backup dancers last time. Thank you for your kind words. Let’s begin. Don’t lose your spot.
(Music plays)
Just looking at the wind,
Just watching,
Always hurting, but unable to speak of love.
Just looking at the wind,
Just burning my hands,
Neither close nor far,
We, too, yearn for love,
Hesitating at the crossroads.
What to do? If we meet,
Spinning and flowing through time,
I fear our love will fade.
What to do? If we meet,
Spinning and flowing through time,
I fear our love will fade.
(Music plays)
Just looking at the wind,
Just burning my hands,
Neither close nor far,
We, too, yearn for love,
Hesitating at the crossroads.
What to do? If we meet,
Spinning and flowing through time,
I fear our love will fade.
What to do? If we meet,
Spinning and flowing through time,
I fear our love will fade.
(Music plays)
What to do? If we meet,
Spinning and flowing through time,
I fear our love will fade.
(Music plays)
Thank you.
Ah, that was exciting. We chose a more exciting song this time. Now, let’s vigorously tap our feet. Both of you, twist, twist. Okay, okay, okay.
(Music plays)
In our youth, we danced together,
Huh Kyung-young,
Running through the streets,
Our love,
Huh Kyung-young,
I knew you for the first time,
Huh Kyung-young,
Falling in love with you,
Unforgettable memories.
(Music plays)
In our youth, we danced together,
Unforgettable Huh Kyung-young,
Running through the streets,
Our love,
Huh Kyung-young,
I knew you for the first time,
Huh Kyung-young,
Falling in love with you,
All the people,
Unforgettable memories.
(Music plays)
Huh Kyung-young, Huh Kyung-young,
Huh Kyung-young, Huh Kyung-young,
Did you enjoy meeting me? Yes.
Today, for the 72nd event,
I thank you all and the seniors for your support.
(Music plays)
Next Sunday, on the President’s birthday,
There will be various events, so please attend.
Thank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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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경호 저 경호실장 안나? 나실장 나실장 안 왔나? 나실장 안 왔어. 지금 오고 있는 그럼 어디쯤 왔나 봐. 원고 필요하다고 내가 그랬잖아. 그러니까이 늦어 못어가나? 전화해 봐라.
와주셔서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120억 강면에 기운이 모여 있어 어 여러분의 운과 운명이 바기 시작하는 성산성지 운명지이 할 것을 찬양하며 감축드립니다. [음악] 국회의원을 100명으로 줄이고 또 정당 정치를 없애고 국립 배당제 150만 원 등등 33가지의 공약을 25년도부터 내서웠던 분이 누구시죠?네 네 맞습니다.
삼청은 중찰사 하질리 성견 지명을 100% 완벽하게 하시는 창계중하신 허경영 신님께서 여러분께 메시지를 전하려 여기 오셨습니다. 모두 힘찬스러 [음악] 명령 [음악] 고영 호경 영령 허경 허경 허경 아 aabb가 뭔지 알겠습니까? 잘 모르겠죠? 네. 내 강의를 열심히들은 사람들은 알 거야. 알고리즘.
알고리즘. 아, 요거는 뭐예요? 블록체 아티테 아티컬스 아티피셜 인텔리전스 테크놀리로지 B는 뭐지? 블록체인 블록체인이고 요거는 빅데이터 빅데이터요네 개가 합쳐서 그걸 우리는 알파고라 그래. 알파고 알파고 그럼 알파고하고 허경력이 붙으면 누가 이길까? 허경이 사람이 이기겠지. 네 그죠? 네.
그러니까이 알파하고이 R이라는 건 무슨 뜻이냐? 여러분들이 꼭 알아놔야 돼. R이라는 것은 이게 무슨 뜻이죠? 알현. 알현 높은 사람을 만나는 거. 네.
그러니까 임금 이상의 사람을 황제를 만나거나 신을 만나거나 이럴 때는 아련이라 그래. 알현. 근데 일반 사람이 사람을 만날 때는 뭐 어 대통령이나 국회원이나 장관이나 뭐 대법원장인 이런 사람을 만날 때는 접견이라고 그래요. 맞아? 안 맞아요? 음.
그러면은 같은 견자는 같은 견자인데요 견자가 현자로 바뀌어. 높은 사람을 만날 때 아주 높은 사람 어 신인을 만날 때는 이게 현자로 돼요. 알현 같은 견자인데 발음이 달라지죠. 네.
접견할 때는 요게 견으로 바뀌어. 음. 자기 자신이 높은 사람을 만날 때는 자기 이름이 박지위가 올라가는 거야. 견자가 현이 되는 거예요.
현. 그래서 알현. 임금을 만나는 걸 접견한다 그러면 안 돼요. 대통령을 만나는데 아래다 그러면 안 돼.
대통령은 접견. 미국 대통령도 접견.이 세상에는 아련하는 사람의 말을 듣는 사람은 현재 로마 교황 한 사람이야. 그러고 있죠. 네.
맞죠. 네. 로마 교황을 아련한다. 이런 말 하지.
로마 교황을 접근한다. 이런 말은 잘 안 해요. 그러나 그것도 불법이야. 그냥 로마 교황도 접견에 들어가요.
신이 아닌 이상. 그죠? 네. 예. 그래서 여러분들이 유럽을 여행해 보면 처음에는 야, 유럽이 대단하구나.
성당이 이렇게 화려하고 너무너무 아름답구나. 이러지만 거기에는 노동자들의 피를 빨아 가지고 그걸 친 거야. 그걸 짓다가 수많은 노동자들이 죽었죠. 네.
그러면 그걸 짓는데 돈이 얼마 들어갔냐? 그 동네 전체 돈을 다 팔아도 안 돼. 어마어마한 돈들이 성당 하나 건축하는데 그게 왕궁보다 더 화려해요. 맞습니다. 맞죠? 네.
그러니까 중세 유럽은 왜 발전이 안 되냐? 성당 짓다가 다 재정이 바닥이 나는 거야. 성당 하나만지면 한 나라가 휘청휘청해. 그런데 그 왕궁들이 성당을 막 지어 제끼니까 성당이 결국은 너무 화려하다 보니까 성도는 없어. 그래.
안 그래요? 그래요. 그 사람들은 그 성당을 너무 화려게 짓다 보니까 성당에 가면 주롱이 들어 가지고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네. 하늘공에 오면은 그렇게 준옥이 안 들죠? 네. 여러분이 그냥 이렇게 신인과 바로 마주 앉아서 가족처럼 다락방 자담해 하는 거 같죠? 네.
이것이 정상인데 그들은 가짜 신이라고 해서 인간이 만든 신을 그렇게 높여난 거예요. 고창하게 짓는데 거기에 금으로 만든 성전도 있어. 그렇죠. 네.
그라고 그것을 보는 나는 가슴 아파요. 알겠습니까? 네. 그곳에 내가 있을까? 없습니다. 없어요.
나는 그런 곳에 있지 아니하고 처음 왔어. 지구에. 알겠죠? 네. 여러분들이 만들어 놨다고 해서 거기가 있나? 아니요.
가서 가요. 아니요. 그러니까 내가 바라보는 세계는 여러분들이 상상을 처월래. 그런 거를 다 보고 있어.
그리고 그들의 모든 잘못을 알고 있어요. 그 그들의 신앙은 뭐예요? 기족 신앙. 기 위해서 면제부를 팔았어. 죄를 매 준다고 해서 면제부 팔았죠.
네. 팔아가지인게 성전이야. 근데 거기에 내가 직접 와서 그 면제를 팔았나? 아니야. 대리 그것이 빛에 퍼지는 속도보다 무한대.
3,33배는 무한대를 말하는 거예요. 그러면 그렇게 무한대로 퍼져 가는데 어떤 물체든 통과 못하는 것이 있을까 없을까? 근데 빛은 통과가 못하는 것이 많이 있어? 없어? 많이 있어. 있어. 빛은 갖아 버리면 못 나가요.
빛의 자 결점은 갇혀 버리면 못 나간다는 거야.이 등불이이 집안에 갇히면 밖으로 나가나? 못 나가요. 못 나가요. 태양을 어떤 걸로 막아 버리면 태양 빛이 갈 수 있나? 없습니다. 못 가요.
근데 허경령의 총우 갇치는 거예요. 안 갇치는 거예요? 4방 8방으로 퍼져? 안 퍼져? 퍼져. 어느 지역에 가는데 돌멩이 있다. 못 간다.
이런 거 있나? 땅으로 퍼져나가는 속도가 빛의 속도보다 3,33배 무한대로 빨리 가는데 그 속도가 기가 막히잖아요. 네. 허공으로 가는 속도나 땅으로 가는 속도가 똑같아. 맞아.
알겠죠? 네. 아멘. 그러니까 그것은 어떤 빛도 그런 땅속을 그렇게 총알 빛의 속도에 3,3세로 날아가는 빛은 없 없습니다. 우주를 창조한 에너지 외는 없어.
맞습니다. 그럼 왜 그렇게 빠른지 모르겠죠. 네. 왜 그렇게 빠르냐면은 백궁에서 통제하고 있는이 우주 별이 몇 개라 그랬죠? 362무 8,800불 그죠? 네.
362무 발전 박배불이 얼마나 많은 숫자냐면은 억이죠. 조 경 해 참 오래간만 했어 보내요. 해자 양 예 구 구 응 구관음 정제극 그러니까 엄청나게 항 아 라 불 무 360 무 8천 여기가 불이잖아. 8,800불 이렇게 되죠.
그러면은이이 숫자가 어마어마하죠. 그러니까 숫자를 한번 해보자. 억조경 해자양 구간 정제극 항아라 불무. 어마어마하죠? 네.이 이 숫자를 이렇게 많은 숫자를 [음악] 알파고 엄마한 숫자를 다 헤아리는데 엄청난 몇 천 억년이 걸리죠.
그 몇 천 억년이 걸리는 숫자를 하나 둘 세면은 우리가 세면은 몇 천 억년이 걸려. 그렇게 몇 천 억년이 걸릴만큼 세야 되는 별들에 여러분들이 살고 있어. 근데 여러분이 꼭 알아두셔야 될 거는 여러분들이 지구인이잖아. 그러면 다른 외계인이 지구에서 와서 보면 여러분이 외계인이야, 지구인이야.
외계인이야. 여러분들이 외계인이에요. 그 여러분들은 외계인데 외계인이 아닌 걸로 착각을 하고 있어요. 맞죠? 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다른 별에 가면은 그 사람들이 어머 저 외계인이 나타났다. 맞아 맞아요? 아니다. 그러니까 그 친구는 어떻게 생겼냐고 막 물어. 그럴 거 아닙니까? 대화가 되면은 그러면 우리 별은 이렇게 생겼다면 신기하게 생각해.
근데 그 별에 있는 사람도 생긴 거는 우리하고 똑같죠. 알겠죠? 근데 여러분들이 가짜 외견인을 만들어 가지고 이티 이티를 만들었죠. 그런 거는 존재하지가 않아. 알겠죠? 그 여러분들 보세요.이 눈이 두 개가 피사체가 각도를 만들 때이 눈이 더 벌어져도 안 되고 좁아도 안 돼.
맞아, 안 맞아요? 맞습니다. 그러면은 사물을 보는 인간을 만들 때 여러분이 로보트를 나중에 여러분이 만들라 그래도 만들 때 사람 모양처럼 안 만들면 쓸 수가 없어. 초점을 못 맞춰. 로버트 눈 하나로 초점을 맞출 수 없어요.
그 로버트 눈 두 개가 사물을 관측해야 돼. 그러니까 이렇게 만들 수밖에 없고 코를 요렇게 만들 수밖에 없어요. 막 그렇게어 안 그렇게 했어요? 어 그러니까 입을 요렇게 만들고 가장 합리적으로 만드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기에서 여러분들이 깨달아야 될 거는 하늘에이 백에 제일 가까운게 눈이야.
맞아 맞아요? 맞아요. 그다음에 가까운게 뭐가 가깝죠? 귀. 예. 귀.이 이 머리에 제일 가까운게 눈이고 귀 가깝죠.
예. 그렇죠. 귀가 가깝죠. 그러니까 성인 성자를 보면은 성인 성자를 보면은 귀 있어요.
귀 있어 없어요. 여기 입 있죠? 네. 이렇게 해서 귀와 입의 임금이라 그랬죠? 그렇죠? 그러면이 입은 뭐의 대리인이냐면 눈의 대리인이야. 비슷하게 생겼죠? 네.이 이 안에 눈을 가지고 있어 안 가지 있어요? 있어요.
예. 본 것에 대해서 말하는 거야. 한번 안 본 거에 대해서는 말하기가 어려워요. 그 전부 이것은 본 거야.
그러니까 기와 입은 눈을 중간에 대리하고 있는 거야. 귀와 입이 눈을 대리하면서 성인은이 임금보다도 기와 백성의 귀와 입을 중요시 한다. 백성의 말할 권리와 백성의 기. 그러니까 요거는 말할 권리하고 또 뭐가 하나 있죠? 음향으로 백성의 말할거 입이죠.
네. 백성의 입을 막으면 안 된다. 이런 뜻이야. 또 하나는 임금은 밥을 먹는데 백성은 굶면 돼.
안 돼? 안 돼. 그러니까 임금이 그 밑에 있다는 건 백성을 다 먹게 살려야 된다이 말이야. 백성을 사내남자가 박전자가 있으면은 이게 열식구 맞아 맞아 입구자 맞아 맞아요. 가족의 입에 열명의 입이 붙어 있다 이거야.
열명의 입을 남자가 짊어지고 있다. 힘으로 그죠. 그러니까 산의 남자야. 그 남자는 열명을 먹여 살릴 수 있는 능력이 있으면 남자고 두 명도 잘 못 먹이면 남자가 아니야.
아, 그렇죠. 그러면 어디 가도 남자 대우를 못 받아. 어디 가도 여자들이 저 사람지 마누라 월급제는 못 갖아 줘. 이러면 대우를 못 받아요.
그 정년 퇴직하고 나면 남자들이 남자 유세를 잘 못 들어. 돈이 없으면은. 그렇죠. 아멘.
그니까 명을 적어도 먹여 살려야 되는데 두 식구도 못먹게 살리고 빌거리고 이러면 그 남자라고 할 수 없다이 말이야. 저 말이 이와 같이 어 우리이 내가 지금 이야기하는 것도 똑같아요. 알겠죠? 네.이 백성의 입 임금이 백성의 입을 먹여 살려야 되는 거야. 음.
그리고 백성의 말을 들어야 돼. 기담아 들어야 돼. 그게 성인이다. 성군이다.
그래 여기다가 군자를 붙이면 성군. 맞죠? 성군이 되는 거야. 성 이게 좀 말르나 봐. 그래서 알고리즘 아티피컬 블록체인 블록체인 이게 알자 아니고 B자야.
블록체인 뭐죠? 빅데이터빅데이터빅 빅데이터 빅데이터 이것이 이것이 누구와 대결하냐면 [음악] 이세돌라고 붙었죠? 네. 그러니까 이세돌이이 Aabb를 이기죠. 네네. 이겼어, 안 이겼어? 이겼어요.
한 번은 졌죠. 네. 한 번은 졌는데 왜 마지막에 가서 이겼을까? 왜 마지막에 가서 이겼을까? 내가 여러분한테 물어보는 거야. 응.
알파고가 저줬을까? 얘는 저주고 이기고 없어. 무조건 이기려고 하는 거야. 맞아 맞아요? 이거는 여태까지 바둑 경기를 전부 입력시킨 컴퓨터 100대가 모든 그돈에 바둑니까 거기 입력이 다 돼 있어. 거기에 요렇게 했 때는 요래야 된다.
모든 수를 컴퓨터가 알고 있는 그 aab를 이세도리가이긴 거야. 그러니까 전 세계 바둑대에서 모든 성부가 거기 컴퓨터가 다 알고 있어. 요게 요렇게 나올 때는 걔들이 컴퓨터에서 역시 0.1만에 일만에 답을 찾아내. 아, 요건 요렇게 해야 저걸 이긴다.
요렇게 그 모든 정보 빅데이터 안에서 탁 뽑아내 가지고 탁탁 바둑이 오는 거야. 그러니까 이세돌은 모든 바둑 둔 사람들이 그 술을 다 읽고 있을까? 다 못 읽죠. 그런데 그걸대 이세돌과 대결해서 이세돌리가 이길 때 그이긴 것을 신의 한수라 그래. 신의 한수.
인간의 수로는 AABB를 이길 수가 없어. 내 말 이해갑니까? 예. 컴퓨터에 한 번이라도 입력된 거는이 AABB를 못 이겨요. 컴퓨터에 없는 걸 찾아내야 되는 거야.
없는 에너지를. 없는 한 번도 경기에서 써먹지 않은 술을 이소리가 던져야 되는 거야. 아, 맞아? 안 맞아요? 그게 신의 한수야. 그때는 뭐가 붙어요? 신자가 붙어.
신이 나와? 안 나와요? 나이 신자가 붙어야 이세돌이기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그러면 이세돌 플라스 신 이런만 이길 수 있는 거야. 맞겠죠? 네. 맞죠? 네.
인간의 수는 Ab가 다 가지고 있어. 이세를 한번 이겼어. 또 그러니까 이세돌리가 얼마나 놀랬겠어요? 그죠? 근데 막판에 이세리가 인간의 수에 없는 걸 생각해 내야 돼. 한 번도 자기가 컴퓨터 바둑에서 쓰지 않은 전법 그 술을 이소드리가 찾아내지 않으면 이놈한테 이길 재는 없어.
아무도 그래. 안 그래요? 그래요. 오늘날이 정치인들이 써먹은 수 그게 AAB 맞아? 안 맞아? 맞습니다. 맞아, 안 맞아요? 그부만 만들고 모든 종교는 타락했고 장사했고 맞아 안 맞아요맞아 모든 종교가 젊은이들 전도에 실패했어요.
지금 내리막기로 갑니다. 그리고 내가 나타나기 시작했어요. 모든 정치가 내리막기로 가는 거야.이 이 Aabb로 정치한 거 AABB로 전부요 교과서만 답습하고 앉아 있는 거예요. 맞아, 안 맞아? 여기에 정치에도 신의 한수가 있어야 되잖아.
네요. 맞아, 안 맞아요? 맞습니다. 저 정치인들을 이기려면은 허경령의 신의 안수가 나오면 절단내는 거야, 그냥. [음악] 그동안에 남편한테 지어박힌 스트레스가 다 없어지.
[음악] 맞죠? 내 말이. 네. 그동안 마누한테 지어 스트레스가 다 없어지는 거야. 근데 마누한테 지어박힌 사람 별로 없나 봐.
[음악] 그러니까이 알파고라는 건이 알파고가 아무리 똑똑해도 인간의 지능이 똑똑해도 앞으로 세 가지 인간이 나온다 그랬죠. 네. 지금 현재 여러분 현생 인간 가장 약한 병에 많이 걸리고 수명이 짧아요. 100년 미만이야.이 인간은 태물에 들어가요.
그다음 인간이 DNA 수정 인간. 그것은 GMO처럼 아주 질병도 안 걸리고 감기도 일찍 안 걸려요. 모든 병에는 완벽하게 피해가게끔 구조가 돼 있고 운동을 죽을 때까지 할 필요가 없어. 어 잠을 하루에 한 시간만 자도 건강한 그런 DNA 수정 인간이 나오는 거야.
아, 그니까 여러분들은 밤새 영화를 봐도 몸에 해가 하나도 없고 잠은 그냥 하루에 한 한 시간만 자도 충분하고 심지어 말이야 바쁜 사람은 운전소가 있는 사람 차 안에서 잠깐 졸기만 해도 되는 거야. 잠을 앉아도 되고 그런 DNA로 여러분을 만들어지는 인간이 곧 나와요. 이제 앞으로 결혼하는 사람은 내 DNA를 수정해 주세요. 내 정자 수정해 주세요.
이래 가지고 그 정자를 가지고 자기 만하고 교접을 해서 애가 나오게 해 버리는 거야. 재밌죠? 아멘. 그러면 DNA 수정 인간이 나올 때는 너무너무 잘생겨 가지고 지금이 현들은 현생 인간들은 설자리가 없어지는 거 아니 말이야 너무너무 미끈하고 긴 애들 막 눈을 보면 막 그냥 입이 벌어져서 담을 수가 없어. 그렇게 아름다운 인간들이 나오기 시작한단 말이야.
DNA 수정으로 걔네들은 헬스 그룹을 보면 이게 뭐 하는 데냐고 그래. 무슨지 알죠? 네. 그래서 지혜 인간이 나올 때에는 우리 현생 인간들은 엄청난 박해를 받아. 알겠죠? 그다음 또 뭐가 나와서 박해한다고? 로버트 로버트가 나와서 앞으로 간단한 경비 자동차 주차장 같은 경비 업무 보는 거.
그다음 이런 거는 전부 로버터가 하기 시작하다가 나중에는 로버터가 마누라 역할까지 한다 그랬죠. 아멘. 이제 경비로가 나온 다음에 섹스 로버터가 나오고 섹스 로버터가 나온 다음에 착착 나와요. 과외 선생 로버터가 나와요.
집에다 하나만 사다 놓으면 5만 가지를 해야 될 교육을 잘시켜 주는 거야. 이거 만나 아무 필요 없어. 어 이거는 우리를 어느 학교에 보내야 되냐? 걔는 그서 다 알고 있어. 개능은 무슨 이해가죠? 그러면 걔는 영어 가르쳐다면 영어를 완벽하게 가르쳐.
Aabb 로버터가 나온다이 말이에요. 얘가 그냥 빅데이터를 가지고 있을 거 아니야. 모든 교육에 빅데이터가 있어 가지고 그냥 애를 착착착 가르쳐 주니까 걱정이 있어? 없어. 없어요.
학원에 보낼 필요가 있어? 없어. 없어져. 그러니까 이놈과 학원도 없어지고 그냥 애들의 과비이도 안 들어가는 그런 로버터가 나와 가지고 집안에 모든 고민을 로버터가 척척 해결해져. 아 오늘은 전화 전기세 뭐 뭐 오늘은 무슨 세금을 내야 될 날입니다.
오늘은 무슨 관리비를 내야 됩니다. 탁탁탁 로버터가 핸드폰에다가 자기가 컴퓨터로 착착착 입력해 가지고 전산으로 돈을 보내 버려. 뭐 재밌잖아요. 그러니까 은행에도 갈 필요도 없고 모든 집에서 해주는 로버트가 다 해 주니까 로버트 아내가 재밌죠? 네.
그래서 여러분들이 지금까지 맛보지 못한이 AABB라는 이런 정치인들이 하는 것을 여기 허행이가 이세돌 대신 나타났어요? 안 나타났어요? 나타나 가지고이 허경영이가이 알파고 지금까지는이 알파고 정치잖아. 그죠? 네. 이런 알파고 정치인들을 한 방에 때려잡아 버리는 알겠죠? 그러면 여러분들이 0.3%의 대기업이 우리나라 전체 물류에 몇 % 차지한다고요? 95% 그러니까 소상공인이나 영세상인들은 망할 수밖에 없는 원칙이 딱 정해져 있어. 그래서 누군가가 저기 인테리어를 하고 있다 그러면 어 저 사람 인테리어 하는 비용이 2억 들어갔다.
그럼 저 사람 망하는 거는 앞으로 3년이야. 딱 공식이 있어요. 그러면 인테리어 업자는 속으로 어머 또 3년 있으면 또 이거 뜯어낼 텐데. 맞아 맞아요? 맞아.
그 말하면 인테리어 업자들은 계속 일거리가 생기겠지. 그러나 나중에는 인테리어 업자도 어려워져요. 맞죠? 네. 그러니까 맨날 가게 공사하는데 인테리어 공사하는데 업종이 바뀌는 거야.
또 다른 사람이 망하면 또 오고 또 오고 그래서 그게 퇴직금 날리는 옷이야. 알겠죠? 음. 그렇게 퇴직금을 하려면서 그렇게 고생을 하는데 그런데 지금도 퇴직하는 사람들이 그 물질에 대한 미련을 못 버리고 장사를 시작한 사람은 망해. 근데 퇴직검을 가지고 물질에 대한 가난하더라도 그냥 조용히 산골에 가서 가족과 조용히 살겠다 이러면은 망할 염려 있나 없나? 없다.
없죠. 네. 아멘.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퇴직금이나 조금 모은 돈을 늘리겠다고 어디에 뭐 돈 가지고 늘리는 사람들이 있잖아.
그런데 잘못 주면은 지금 앞으로 더 위험해져. 맞습니다. 알겠습니까? 네. 그런게 있을 때는 나한테 물어봐야 돼.
허경영 선생님, 요런 요런 데다가 내가 돈을 투자하려고 하는데 괜찮겠 것? 물어봐야 돼. 거기다가 막 몇 천만 원 줬다가 그게 그냥 전부 다 없어져 버려. 그걸 가지고 생활하려고 했는데 처음에는 조금 나와요. 나오다가 나중에는 그 사람이 없어져 버려.
사라져 버려. 알겠죠? 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투자에 더 신중해져야 된다. 앞으로 갈수록.
그래서 여러분들이 어려운이 불경기에 IMF 때보다 더 합니다. 네. 알겠죠? 지금이 IMF 때보다 훨씬 국민이 살기가 어려워요. 알겠죠? 네.
이거는 대통령이 잘못까? 허경영이가 잘못까? 대통령 대통령 잘못이 아니에요. 허경영이가 대통령 될 때까지 우리나라가 어려워지는 지경에 들어가야 영웅이 나와? 안 나와요? 나와.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고생해야 되는 시기에 온 거야. 이렇게 나라가 파도가 이렇게 쳤으면은 다시 내려가 안 내려가? 내려가.
내려가. 그러니까 외국에가 파도 타게 하는 사람들이 있죠. 네. 파도가 막 올 걸 미리 알아 얘들은.
그래가지고 그걸 타고 쏙 가서 옆으로 가가지고 파도속으로 딱 뛰어 들어가요. 그 한 바퀴 올라가 안 올라가? 올라가. 올라가면 얘가 물리로 파도타기를 타고 샥 올라갈 때 얘는 머릿속에 무슨 생각하냐? 내려갈 준비를 하는 거야. 이미 내가 어느 물에 가서 처박힐지 모른다.
그래. 안 그래요? 막 올라가다가 얘는 포즈가 점점점 몸이 낮아져. 왜 그럴까요? 높이 올라갈수록 몸을 낮추 몸을 꾸부려. 꾸부리는 이유가 뭘까? 내려갈 때가 온다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몸을 꾸부려 가지고 내려갈 때 대비해서 자세를 낮추면서 UN 빠져나가는 거야. 그렇게 하죠? 네. 근데 초보자는 내려갈 텐데도 뭘 해보겠다고, 장사를 해보었다고 뻣뻣이서 가지고 야, 파도가 올라가는구나. 이러고 앉아 있다가 기분 좋다 하다가 팍 거지가 돼 버리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맞아. 지금 대한민국은 파도타기 절정에 올라갔다가 내려오는 중이야. 네. 역대 대통령 하나하나 잡아먹어 가면서 감옥에 넣고 넣으면 넣으면서 두 사람 집어넣었죠.네 명째 집어넣던 거야.
어.네 명을 집어넣으면서 점점 내려가고 있어 대한민국은. 그렇죠. 네. 바닥을 딱 치면은 그때는이야 이거 우리가 지금까지 정권 시세도 모르는 사람한테 정권을 맡겠구나.
대한민국 정권을 진짜 천재한테 정권을 맡겨야 주식값이 언제 오를지 미리 아는 자가 있지 않냐. 그 자가 허경년이라 그러더라. 맞아 안 맞아? 그래서 주식의 주자도 모르는 사람한테 주식을 국가의 주식을 맡겨 놓으면은 주식값이 내려가가 내려가겠어? 안 내려가겠어? 내려가겠 그냥 내리막기로 팍 내려가는데 거기에서 몇바닥에 딱 쳐야 국민들이 깨닫는 거예요. 맞죠? 네.
대통령 욕하면 안 됩니다. 알겠죠? 네. 아멘. 하늘이 허경령이 나올 때를 대비해서 이것이 내려가고 있는 사이클이야.
맞습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이 그걸 참고 요럴 때는 자세를 낮추면서 경제를 움추리면서 살아남아야 되는 거예요. 맞죠? 네. 그럴 때는 어떤 데로 와야 되냐면 하늘을 오면 되는 거예요.
맞죠? 음. 좀 힘들더라도 좀 어렵더라도 여기에 들어간 것은 여러분들이 나중에 여기가 고향이 돼. 제2의 고향이야. 나중에 여기에 많은 숙소가 지어지면서 여러분들은이 처음에 온이 사람들 여기에 저 허경영 하늘 저기에 좀 있으면 명단이 올라가요.
명단이 그 몇태 몇태에 누가 몇에 왔다는 그 명단이 쫙 있는데 저 장수현 씨 어디 있니? 장수인한테 저 방에 있는 그 명단 가져오라 그래. 소연 씨한테. 그 명단을 애가 지금 작업을 하고 있어요. 누가 몇태 오고 누가 몇 태 왔는가 쫙 뽑아가 그래프를 만들고 있어.
그래서 광고업자가 그 그래프를 좀 만들어 올 거야. 그럼 그다 그려 놓으면 돼요. 그런데 그거를 만들어서 그 그 자체에서 내가 우리 하늘공에 온 사람들을 쭉 여러분들은 기록에 들어가 있잖아. 지금 70몇 태인데 그 70몇태 동안 쭉 100% 온 사람은 없지만은 거기에 누가 제일 높고 그다음에 이거 쭉 나와요.
그러면 그 사람들은 나중에 여기 현재 여기 와 있는 사람들은 하늘에서 노후에 그냥 돌아갈 때까지 무상으로 있을 수가 있어. 나중에. 무슨 말인지 알죠? 예. [음악] 여기에 땅에 지분 가지고 있는 사람들 땅 이번에 하는데 지분들 있잖아.
그런 거 지분을 가지고 등기를 가지고 있는 자들은 하늘의 여기에 주인이야. 맞죠? 아멘 하늘중에 많적이 높아지고 많아져 그러분들이 노후에는 그냥 여기서 살 수 있는 거야. 돌아갈 때까지 여기에 또 큰 병원이 지어져요. 그러면 그 병원에 한방 병원, 양방 병원이 지어지니까이 안에 그 병원에서 치료받고 못 고치는 병원 나한테 오고 좋아요? 안 좋아요? 또 매주 강의 듣고 그때는 전 세계 대통령이나 유명한 사람이 와서 연설도 해요.
또 유명한 가수 최고의 가수들을 초정해서 노래도 불러. 지금은 그냥 우리끼리 하지만은 그러니까 여기는 여러 가지 강당에 여러 가지 강의가 진행돼요. 일주일 내내. 그리고 피는 심심하지 않잖아.
그래. 안 그래요? 네. 가수가 와서 공연해 줘. 강의들을 수 있어.
그리고 각 종교 지도자들도 불러와서 나에 대한 정언을 들어.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어마 여기는 지상의 낙원이야. 맞습니다.
또 오전에는 밥 먹고 오전에는 모든 사람이 나가서 산을 돌아다녀야 돼. 돼. 무조건 걸어야 돼. 산을 다리 아픈 사람 빼고 알겠죠? 네.
그러니까 여기가 지상의 꽃동네 낙원이야. 맞아, 안 맞아? 맞아. 그러니까 여기에 여러분이 해비를 냈다. 이거는 어디로 가지 않아? 맞죠? 네.
어, 나는 정치를 하려고 하는 자체가 내가 국민을 잘 살게 하려고 하지. 내가 잘 살려고 하면은 간단하죠? 네. 간단하죠? 네. 나는 나를 도와주겠다는 사람 옆에 가서 사람만 줘도 평생 편안하게 살아요.
맞아, 안 맞아요? 아니 LA 갔더니 그 돈이 많은 그 어떤 사람이 그 LA에서만 살아 준다면 뭐든지 1등도 주고 다 주겠대. 그런 사람이 있을 수 있잖아. 그죠? 나는 살기 위해서 대통령데 가는게 아니야. 맞습니다.
알겠죠? 네. 음. 가지고 전 세계에 전 세계 잘 보세요. 음.
스위스가 5만 불이야. GNB가 우리가 3만 불이죠. 네. 어, 땡큐.
그런데 우리가 3만불이라는 우리 대한민국이 여러분들이 지금 내 말을 잘 들어야 돼. 3만 불이든 5만 불이든 2천불짜리 나라가 있어? 없어요? 있어요. 거기서는 지금 1년에 5억이 굶어 죽고 가죠. 네.
그러면 5억이 굶어주고 가는데 우리가 5만 불이면 죄가 3만 불보다 죄가 더 많겠지. 네. 맞아. 안 맞아? 맞아.
이거 국가와 국가가 GMP가 다른 거 이거 고쳐야 돼. 전 세계는 하나로 해가지고 GMP는 똑같아야 돼. 내 말 이해갑니까? 네. 환율도 없어져.
돈도 달라면 달라. 허행령이 돈이면 허행령 돈 하나로 통일돼야 돼? 안 돼야 돼? 돼야 돼. 통일됩니다. 네.
응. 그래서 전 세계 화폐는 블록체인이 됐든 뭐가 됐든 한 가지로 통일이 돼 가지고 화폐가 올라가고 내려가고 이거 존재하지가 않아요. 알겠죠? 이렇게 되면은 우리는 어떤 마음이 편느냐면은 한국에 있든 서위스에 있든 미국에 있든 우리가 영화를 보든 오락을 하든 마음이 펴는 거야. 맞습니다.
지금은 우리가 오락을 하고 있다고 하자고. 우리가 멋있는 예술의 전당에 가서 공연을 보고 있다. 공연이 너무너무 아름답다. 이거는 사람 죽이고 아름다운 걸 보고 앉아 있는 거야.
저 내가 그 공연 한번 보는 그 돈이 그 사람이 석달 동안 살 수 있는 돈이야. 그럼 우리가 진정 우리가 양심적으로 행복을 누리고 있는가? 응. 맞아 맞아요? 아, 그래서 우리 어머니들은 가난한데도 제사밥을 이웃집에 다 돌리고 놔야 밥이 입에 들어가요. 제사밥을 우리 집이 제사라는 걸 그 사람들이 다 알아.
동네 이웃집들이 다 알아요. 그런데 제사밥을 혼자 뱉어지게 먹을 수 있을까? 절대 우리 민족은 그런 민족이 아니야. 제사밥을 이웃집에 다 돌리고 나서 찌꺼이 남은 거 그거를 어머니가 편안하게 잡수지. 야, 저집부터 주지 마.
저집마. 우리 먹을 거 없어. 저거 주지 마. 이따우 사람들이 살던 나라가 아니야.
우리 나라는. 아멘. 맞아, 안 맞아요? 맞아. 이웃 사람이 배불리 먹게 해 주고 난 다음에 내 배를 채우는 민족이었는데 어떻게 된 게? 우리가 1년에 5억이 굶어주고 가는데 우리가 영화보러 간다.
게임이 하고 앉아 있고. 지금 즐거워합니까? 그래. 안 그래? 이거는 진정한 행복이야. 이거는 불확실한 행복이야.
불확실한복. 이런 불확실한 행복을 계속 누리면 여러분들은 문제가 생기는 거야. 제는 전쟁이 일어나는 거야. 알겠죠? 네.
이거를 오래 누릴수록 안 되는 거야. 이제 21세기 인간들이 깨어났잖아. 깨놨으면은 이런 노름은 고만해야 돼. 아멘.
지구인들은 하루 두 시간만 일하면 행복하게 배불리 먹고 살 수가 있어. 곡식이 너무너무 많이 생산돼. 지혜모 때문에. 맞아.
맞아요. 이제는 GMO로 농사를 지면은 지구인들이 음식 하루에 두 시간만 노동하면은 다 배불리 먹을 수 있어. 알겠죠? 예. 그러면 배불리 먹을 수 있고 그다음 좋은 옷을 입거나 뭐 좋은 집에 살거나 이거는 그다음 부수적인 문제야.
자본주의를 하는 거니까. 그래. 안 그래? 아멘. 근데 기본 생활을 못하게 하고 화장실도 없고 그 물도 수도 없고 그런 사람들을 방치해 놓고 굶어 죽게 해 놓고 우리가 여기서 뭐 예술이 어떻고 음악이 어떻고 막 이래요.
이거 이해가 안 가죠? 예. 이거를 우리는 양심적으로 고쳐야 되는 거예. 알겠습니까? 네. 허경령의 세계 통일 이야기하는 이유가 뭔지 알겠죠? 예.
아멘. 내 세계 통일을 목이 마르도록 부르는 정치인이 있었는가? 없었어요. 없었어요. 없었어요.
알겠죠? 그래서 내가 지구에 온 것은 지구인들한테이 정신을 화도로 던져 주러 와 있는 거야. 알겠죠? 그래서 이거를 내가 여러분한테 내가 통일을 시켜 주고 지구 시스템을 확 바꿔 주는 거야.이 이 국가 정치 시스템이 알파고를 신의 한수로 바꿔 주는 거야. 내가 만들어는 정치가 진짜 신의 한수 맞아? 안 맞아? 맞습니다. 진짜 우주에 있는 백궁에서 허경이가 와 가지고 만들어 주는이 우주의 주제자가 만들어 주는 신의 한수가 진짜지 인간이 이세도리가 둔 그 바둑 하날이 신의 한수가 아니라는 거야.
맞아 맞아요? 알겠죠? 네. 그래서 내 생일이 얼마 안 남았지만 앞으로 이곳에는 전 세계에서 허경령을 아련하러 오는 사람이 주를 이어요. 맞습니다. 그 사람들이 그냥 오는게 아니야.
금원보를 잔뜩 가지고 맞습니다. 뭘 하늘 공을 위해서 도와드리면 좋겠습니까? 내 재산이 얼만데 이걸 내놓으면 되겠습니까? 이런 지원자들이 전 세계에서 몰려와 한국. [음악] 하늘에는 어마어마한 돈이 쌓여서이 하늘이 대한민국을 세계를 통일하는 기금으로 해 가지고 그 자금들이 세계 통일하는데 국가에 도움을 줘 가지고 빨리빨리 해 나가는 거야. 알겠죠? 아멘.
그러니까 하늘에 이게 이래부터 지금까지 출석한 사람들의 명단 맞죠? 네. 자, 이렇게 몇태 하면 요렇게 나오죠? 네. 그출한 사람들하고 전화번호 있죠. 네.
요거 가지고 저기 그래프 뽑아내는 거야. 이게 해체별로. 요거는 49해 막 이렇게 있죠. 네.
어, 이거는 무슨 어, 42회 있죠? 그러면이 양이 많아요. 음. 이게 보기는 이래 보여도 장이 양들이 많아요. 사람 이름하고 다 돼 있죠.
네. 어, 그게 전부 해차별로 다 돼 있는데 이걸 뽑아 가지고 그래프를 그리고 있어. 지금 그 일이 상당히 많아요. 알겠죠? 그이 이게 요거에 한 다섯 배 정도 돼.
양이. 저 일부 내가 하던 거 가져온 거야. 작업하는 거. 어, 우리 장소현 씨가 좋아 가지고 그 명단을 잘 뽑고 있어.
여기 오지 않으면서 돈을 보낸 사람도 이게 명단이 들어 있고 또 그동안에 못 나온 걸 한꺼번에 해비를 해 가지고 숫자를 올리는 사람도 있잖아. 그러면 그런 사람들은 그동안 못 한 거를 뭐 시불로 그냥 내 가지고 또 해차를 올려 줘요. 어, 그래가 그걸 다 만들어내. 왜? 하늘군 건축을 해야 되니까.
아멘. 그동안 온 거는 돈으로라도 내면 해차를 인정해야 돼. 알겠죠? 어, 이렇게 해서 저 그래프를 올려 가지고 우리가 쭉 합니다. 그래서 지금 그걸 작업을 하고 있어.
그래서 내가 좀 상당히 바쁘겠죠? 네. 그래서 아직 책이 못 나오고 있어. 내 책이 열 건이 나와요. 허경령의 세계 통일, 동방의 등불, 허경령의 동방의 등불.
응. 알겠죠? 네. 허경령의 공중부양 축지법 이런 것도 나와요. 왜? 공중부양 축지법은 애들이 좋아하는 책이야.
거기에 관심을 갖고 그걸 읽다 보면 개가 개들이 내 강의들은 거 같이 돼 버려. 아, 내 말 이해가죠? 네. 그러니까 숙종 임금처럼 공주보양 축법을 실제 나는 하는 사람인데 내가 일부만 보여 주고 있는 거야. 내 다리가 날아다니는 거 봤죠, 여러분? 네.
봤죠. 네. 아멘. 내 나이에 어떤 태권도 구단도 할 수 없는 거 보셨죠? 네.
번개같이 팍팍 세 사람 세워 놓고 여기서 했죠. 네. 머리 위에 사과를 얹어 놓고 앞에 붙어 가지고 발로 차 버리죠. 네.
날아가죠. 네. 그러니까 그 남자들이 1m 80이 넘는 남자들이야. 그 외에 사과를고 내 코 앞에 딱 세워 놓고 여기 사과가 여기 있어.
맞습니다.요 점도 사과가 있다고 높이가. 그럼 여기서 발로 차 가지고 이거를 안 움직이고 차내 버리. 근데 우리 세 사람을 딱 채워 놓고 연달라 차. 예.
그게 태권도 30단도 안 돼. 맞습니다. 맞아, 안 맞아요? 맞습니다. 사람하고 붙었는데 내 다리가 내 팔로 때려도 잘 못 맞춰요.
근데 내 발바닥으로 그걸 차요. 근데 그 사람 머리를 참아 되나 안 되나? 안 되는 거야. 사과마 차야 돼. 네.
하는 거 봤죠? 네. 어. 그러니까 그것은 어 그것은 그야말로 상상을 초월하는 발차기야. 맞습니다.
발차기 그러니까 내 옆에 한 50명이 주목을지고 달라들었다 그러면 내가 발차기를 하면 50명이 눈 깜방을 사이에 다 날 쓰러져 버려. 그러니까 그런 힘은 인간들에게 없어요. 맞습니다. 응.
알겠죠? 네. 아멘. 어제 우리나라에 그 힘 좀 쓴다는 사람들이 우리 강의장에 모였죠. 네.
근데 그런 사람들한테는 무수를 쓸 필요가 없어요. 그런 사람들은 아름다운 강의를 통해서 눈물을 흘리게 해서 다 내보내 버려요. [음악] 그랬죠. 네.
내 강의를 듣더니 그 책임자 있잖아요. 그 우두머리가 계속 끝까지 강의를 들으면서 울어요. 그러면서 눈물을 계속 닦는 거야. 그 사람 그런 강의 처음 들었을 거야.
그러더니 한참 듣더니 자기 부하들 보고 야 너거 나가라 딱 이러는 거야. 두목이 나가는데 뭐 걔들이 뭐 앉아 있겠어요? 따라가 버려. 보셨지? 전부. 네.
나가 그거 일부러 꺼내려니까 안 되는 거야. 맞습니다. 그러니까 나는 그런 정법을 쓰질 않죠. 네.
강의를 하니까 딱 두목이 계속 우는 거야. 그 그 밑에 있는 애들도 그걸 쳐다보죠. 두목이 저 울어샀지. 그리고 울다가 야, 너거 전부 나가 나가.
어, 나가잖아요. 그리고 자기는 끝까지 보면서 눈물 닦고 나중에 나가더라고. 여러분 보셨죠? 네. 어, 그것은 내가 이런 무수를 아무데서는 안 써도 돼.
알겠습니까? 예. 그냥 말로 해도 그 사람들 녹여. 맞아요. 녹여.
그러면서 거기 종로 장소를 어제부터 다음부터 못할 뻔했는데 내가 일주일 전에 갑자기 여기서 잠을 자는데 종로 장소가 탁 보여. 아 거기서 이상한 일이 벌어지는 거야. 여러분처럼 나는 꿈을 안 보여. 네.
환상이 보여. 그 사람들이 와 있는 그 장면이 나타나는 거야. 어제 장면이. 그 장 신기하죠? 네.
그럼 나는 그 일을 겪지 않았잖아. 아멘. 내가 박근혜가 나가는 걸 어찌 그렇게 세밀히 알까 그대로 보여요. 그러니까 내가 즉시 그 사람 하나를 불렀어.
허경영 씨한테는 절대 팔지 않기로 결의를 했대. 58명이 허경영 씨한테는이 상가를 팔면 안 된다. 와서 강의할 테니까. 그래.
자기들이 합의를 받대. 그래서 다른 사람들한테 전화하니까 받나? 안 받아. 안 받아요. 한 사람이 딱 받는데 제일 큰 걸 가지고 있는 사람이야.
아 다른 사람보다 한 대여섯 배 많이 가지고 있는 사람. 다른 사람들이 전부 두 평씩인데 그 사람만 몇십 평을 가지고 있어. 그 사람이 여자야. 그 사람을 불렀죠.
그 사람이 내 영적인 전화에 응답하고 찾아온 것도 기적이죠. 네. 하늘을 찾아왔어. 저기서 앉아 가지고 그 자리에서 돈을 다 꺼내가 다 줬어.
얼마에 하니까 12억이래. 그죠? 그래서 그 자리에서 계약금 중도 없이 바로 잔금을 줘. 그게 구으로 합의를 받지. 와 그래서 얼마에 샀어? 보니까 8억에 샀어요.
등기부에 8억에 산게 7억 6천에 사 가지고 등기 이전비가 4천 8억이 딱 들어갔더 그런데 그게 몇 년이 지났는데 관리비 나간게 있대 그렇잖아요.음 그 저저 원가가 9억이야 그러면 원가만 받으세요 하니까 절대 12억을 받아야 돼. 그래서 원가 구혹으로 내가 명령합니다. 더 이상 그게 이야기하지 말고 그렇게 하시는게 좋을 겁니다. 그러니까 합의가 된 거예요.
근데 그 사람이 몇 시간 동안 나하고 밀고 당길 때 내가 전문도 음성을 높인 적이 없어요. 음. 조용조용 이야기하고 그 여자도 말을 못 해. 왜 그러냐? 사람이 하는 일이 아니야.
내가 그 여자를 저기 안고 나서 그 여자를 탁 쳐다볼 때 여러분 눈처럼 그렇게 안 쳐다봐. 음. 알겠죠? 네. 특수한 에너지가 탁 들어간 거야.
그 여자가 저기서 종로삼가에서 우리 강의장에서 전체 모임에서 제일 목소리가 높던 여자입니다. 아 그 사람 장소가 마침 내 강의하는 흙판 뒤야. 그 사람이 제일 피해를 보는 거야. 그러니까 그분이 제일 기분 나쁘지.
그분이 딱 온 거야. 그것도 여러분들이 상상할 수 없는 일이죠. 네. 그 여자가 뭐라 하냐면은 뭐에 홀린 것처럼 도장 다 찍어 버려.
그 자리. 총재님, 내가 들어간 돈만 받겠습니다. 총재님이 그렇게 이야기하니까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냥 이거는 없는 거라고 생각하고 막 그렇게 총시킨 대로 하겠습니다.
이렇게 끝나 버려. 한 번도 목소리를 높이거나 인상을 쓰거나 이런 일이 없어요. 그리고 가면서 한 열 번 정도 고맙다고 하는 거야. 그 사람이 나한테.
이렇게 기분 좋게 거래가 돼서 그 자리에 가면은 그 여자 얼굴이 너무너무 선녀처럼 아름다운 인물을 가지고 있더라고 그 여자가 너무너무 인물이 잘생겼어. [음악] 그러니까 음성 높일 필요도 없어. 그러니까 서로가 친형제처럼 교류가 돼 버리는 거야. 그러니까 그 여인자는 남편한테 가서 혼날 일만 남았다고 그러더라고.
어느 정도인지 알겠죠? 네. 남편한테 혼나더라도 이만한 갑치가 있다는 거예요. 이런 사람을 만난다는 거. 그러니까 첫 만남이야.
나하고는 내 강의장 강의하는 도중에 소리 지르는 거 소리는 들었는데 얼굴은 처음 봤어. 그 그 자리에서 계약금 없이 중동 없이 잔금 계약과 동시에 잔금 그 자리에서 저 밑에 가서 동상 면상 가서 인간 바로 떼우고 거기서 끝 그날 그다음날 등기 이전 끝 빠르죠 네 그러고 나서 일 며칠이 딱 지났는데 저런 일이 벌어진 거야 그때 그 사람들은 내가 산 걸 몰랐지 아 이제 허경이 내 쫓는다 오늘만큼은 철염실 쫓겨 난다 그랬는데 내가 이미 일주 전에 그 영상을 봤어요.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신의 한수는 따라올 자가 있을까 없을까? 없다. 이세도리 간계 신의 한수가 아닙니다.
네. 이거는 언론에서 갖다 붙인 거지. 그래. 안 그래요? 응.
이세돌이나 a나 같은 능력들이죠. 그죠? 그 AAB 안에는 이세도리가 그동안 둔 바둑도 들어 있어. 이세도리의 머릿속을 권히가 들여다 보고 있어요. 맞아, 안 맞아? 맞아.
요럴 때는 이세돌이 화 바둑알아이 어디로 올 거다. 이걸 저쪽에서 알고 있는 거야. 그동안 이세도가 둔 기록이 있으니까.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이 알파고가 바보가 아니란 말이야. 이드리가 그동안 둔 기록이 전체가 요런 때는 어떻게 나왔다? 이게 딱 나와 있어요. 그러니까 고기가 탁탁 나오는데 이제 소리가 나중에는 엉뚱하게 한 수를 탁 던졌는데 이겨 버린 거야. 그것이 하나의 우리 세포에도 돌연변이가 있어? 없어? 있어요.
그게 돌연변이지 신의 한수가 아닙니다. 아멘. 알겠어요. 네.
신이 할 일 없이 이세도리한테 가서 그 거기 훈수 들고 있겠어요? 아니 아니에요. 오직 신의 한수는 내 밖에 사용할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 직접 온자가 직접 온자가 세계 통일하는게 신의 한수야. 네.
맞아, 안 맞아요? 맞아. 직접 원자가 국민 배당금 주는게 신의 한수야. 맞아. 안 맞아.
직접 혼자가 국회 100명을 지리고 무보수 명예직을 하고 후원금마 받게 하고 지자체 의원들 전부 옷벗게 하고 이게 신의 한수야. 맞아 맞아요? [음악] 알겠습니까? 네. 어제 5대 해방 봤죠? 네. 세상의 중앙일보 논설 주관이 내 33 혁명 공약과 5대 해방 공약을 달달려오고 있더라고.
맞아. 그렇잖아요. 네. 군대 해방, 등록 해방.
다 보셨죠? 네. 취업 해방. 예. 이러니까 모든 다섯 가지 해방을 그 사람이 달달달 해 놨어요.
근데 어제 내 강의 들으니까 그게 딱 들어맞죠. 네. 그렇게 해야 돼요. 음.
맞죠? 네. 음.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알파고가 신의 한수 이세도한테 쳤다. 이거는 홍보 효과만 노린 거지.
실제 신의 안수는 인간이 둘 수 있나 없나? 없습니다. 없어요. 알겠습니까? 그것은 도련되니 우연한 일치야. 네.
운이 좋았다고 해야 돼. 맞죠? 이세도리가 운이 좋은 거지. 신의 한수는 그런데 싸 사용하는게 아니야. 알겠습니까? 네.
아멘. 정말 종교는 종교대로 타락돼서 멸망해 가고 정치는 정치대로 타락해서 멸망하고 세계는 이슬람과 기독교의 3차 대전이 준비돼 있어. 언제든지 중동에서 남북에서 전쟁이 위험한게 아니라 중동에서 이스라엘과 중동 3차 대전이 예비돼 있단 말이야. 알겠습니까? 예.
이스라엘과 중동이 몇 번 전쟁까지 했어요? 몇 차 전장했어요? 예. 어, 그 사람들도 6차 전쟁을 했단 말이야. 그러니까 그 사람들이 계속 저러다가 갔다가면 저 이슬람들이 핵무기를 대량으로 만들 수도 있단 말이야. 맞아, 안 맞아요? 그래가 기독교 세력을 공격하면 쌍둥이 빌딩이 날라는게 문제가 아니야.
무슨지 알죠? 그니까 그것을 미국은 항상 겁을 내고 있고 중동은 또 미국을 항상 잡으려고 밥만 먹으면 그만 연구하고 있단 말이야. 이런 세계 충돌이 있는데 한반도 남북 전쟁 이건 아무것도 아니야. 그래서 내가 여기 와서 세계를 통일하는 주도권을지고 세계를 통일해 놓아 놓고 신의 한수를 여러분한테 던져주로 와 있다.이 말이야. 알겠죠? 네.
그래서 여러분들은 지금요 아련이 맞습니까? 허경령 만나고 있는게 적견이 맞습니까? 아 아련이죠. 네 진인을 아련하고 있는 자리죠. 여기가. 네.
그런데도 여러분들은이 새가이 꽃니파리가 전 세계 언어를 알까 모를까 다 알죠? 네. 다 알죠? 네. 이분은 충청돼서 몇 번 왔는가? 처음하세요. 처음 하세요.이 나와요.
아저씨 충청도는 저 충자에다가 사람들이 뭘 붙여서 문제가 많아 이러 근데 충청도 아저씨 이래 한번 찾아보세요. 인사 한번 하세요. 박수. [음악] 자, 이분의 얼굴은 말이에요.
무한대 지구에 머물면서 무한대로 윤회를 해 가지고 무한대로 진화한 모습이에요. 이분을 1억년 1억년 전에 이분의 조상을 봤으면 여러분들 기절해. 그래. 안 그래요? 지금까지 요렇게 진화회가요 정도 온 거야.
맞죠? 그러니까 이분의 얼굴에는 원시 시대도 있고 공룡 시대도 있고 모든 걸 거쳐서 이분의 영혼이 수많은 인간 짐성 비슷한 인간으로 태어났겠죠. 아멘. 그래가지고 지금 충청증도 거기서 아버지 돌러 가지고 그러면 깨 아버지 돌려가 그러면 깨개 가는 거야. 유자가 떨어지기 전에 아버지는 죽고 마는 거야.
배락같이 빨리 이야기해야 되는데 그것마저도 천천히 이야기하는 거. 왜? 아버지가 너무 오래 사니까 빨리 가라고. 그런데 이분이 지금 이분의 얼굴에는 수천억 번을 태 인간으로 태어난 전생의 기록이 있어요. 아멘.
그래서 나는 그런 걸 본단 말이야. 첫눈에 이분을 다 보죠. 아멘. 그러니까 이분의 병고치는게 아니라 이분의 섭이나 성격이나 알라야식이나 아야식이나 말라야식이나 모든 걸 보겠죠.
네. 그러니까 이분의 몸의 99%는 전생에 따라서 움직인 거고 1%만 현생과 잠재 의식에서 움직이는 거야. 그러니까 이분 내에는 그래서 1%만 쓰지 99%는 쓰지 못하게 돼 있어. 아멘.
그래서 이분이 공부를 열심히 할 때 내 엑셀리를 딱 찍으면은 내 안에 불빛이 조그만 거 하나가 왔다 갔다 해요. 99%는 꺼져 있어. 우리가 비행기에서 지구를 내리다 보면은 한반도 코리아 서울은 반짝반짝반짝하지만 한반도 전체는 큼큼해. 그렇겠어요? 안 그렇겠어요? 네.
미국 전체를 보면은 워싱턴 이런 데는 불도 없어요. 뉴욕, LA 요런데 몇 군데만 불이 보이지? 그와 같이 인간의내는이 인간도이 지구를 100% 쓰나? 못쓰고 못 쓰고 있어요. 도시 국가야. 유럽은 로마 옛날에 로마만 불이 반짝맞잖아요.
그렇겠죠? 네. 인간도이 네가 우주라면 이걸 전체를 개척 못 하고 1%만 개척해 가지고 쓰고 있어. 무슨지 이해가죠? 그러면 왜 이러냐? 이분이 앞으로 무한대로 살 거기 때문에 무한대 기간 동안이 내려가 2%는 내려 또 가요. 다음에 또 진화가 되면은 3%쓰는 내로 별로 가요.
그다음에 4% 쓰는 내도 별도 있어. 그럼 그 4%를 쓸 때는 그 별로 가야지. 여기서 못 살아. 그러더 5% 되면 5% 내려가고 이게 짐점 100% 내면 100봉으로 가는 거야.
예. 이해가시죠? 예. 그래서이 뇌를 찍으면은 지금 나하고 이렇게 대원하고 있는 동안에 내 엑셀리를 찍어 보면 안에 불빛 하나가 깜빡 깜빡 깜빡하는 데가 있어.요 부분에 조금이 편도체에서 조금 쓰고 있는 거야. 맞아 맞아요? 그 황활한 뇌가 쉬고 있는 거야.
암내야. 그럼 그게 뭐냐? 처음 인간으로 태어나기 수십억번을 태어나면서 그때 만들어진 기록들이 저장돼 있는 곳이야. 그것이이 선생에 가는 길을 거의 99% 컨트롤해 버려. 자기 의식은 어디서 나오냐? 거기서 나와.
의식 맞아도 그곳에서 나온단 말이야. 맞아, 안 맞아요? 맞아요. 의사 집에 자식은 의사될 확률이 더 높아 높아? 높아요. 목사집의 자식은 목사될 확률이 더 높아 높아? 심지어 집안까지도 거기에서 자우를 해요.
그러니 내 속에는 이미 그 목사 DNA가 들어 있고 의사는 의사 DNA가 들어 있어. 의사 아들은 맞아 안 맞아요? 맞아. 그러니까 앞으로는 DNA 수정할 때 자기 아버지가 의사인데 내가 의사가 안 되려면 DNA에서 의사 쪽을 수정해야 돼. 맞아 맞아요? 그 자기가 연예인이 되면 그걸 수정해 버려야 돼.
이런 식으로 들어 있으면 그게 나와. 자 그러면은 우리 선생은 내로 처음 봤죠? 아니요. 유튜브를 봤습니까? 유튜브 보고 강현장에도 봤습니다. 강현장에서는 봤네.
예. 아 그럼 하늘공은 처음 왔어요? 예. 하늘공 처음. 아 강현장에서 몇 번 봤어요? 한 번.
한 번 봤어요. 아 근데 유튜브 본 건 얼마나 돼요? 한 200회 정도. 200회 정도 봤는데 한 번한테 좀 넘어지 않았나요? 아 충청돌아서 우리는 이해를 해야 돼. [음악] 맞아 맞아요.
맞아요. 충청도의 그거를 집단 집단 의식이라 그래. 집단 충청도 사람들의 습성이 있잖아. 그게 집단 에고가 있단 말이야.
그 집단 에고가 좀 동작이이 정도로 느린다는 거 우리가 오늘 아주 정명을 해 줘서 고맙어. 200해 봐야 발이 한번 움직여. 그러니 아버지 돌 내려가고 그러면 깨 어떤 사람 뭐라 자 돌내러 가려고 그러면 장례시 치르고 있다 그건 너무 했어 그지 응 아빠 돌내라 아 아빠도 안 해 아버지 돌 내라 가유 그러면 깨 우리는 이거 웃자고 하는 말이에요 충청도 사람이 그만큼 그 충청도 특성은 청풍맹월이야 청풍은 그 사람들은 채울이 좋다이 말이야. 응.
그러니까 사람들이 성격이 그냥 태산 같이 놀기 좋아해. 근데 경상도 사람은 태산 교학이야. 태산교학. 그죠? 네.
호남 사람들은 뭐예요? 풍전세류. 풍전 세류. 바람 앞에 바람 앞에 수양보들이 흔들리는 거야. 그러니까 음악이나 미술이나 이런게 호남에서 나와.
아멘. 충청도 사람은 청풍맹월은 그 호남 사람하고 차이점이 뭐냐면이 사람들은 청풍오에 앉아서 놀기만 하는 거야. 호남 사람들은 풍전 세력 바람 앞에 수양바들이 흔들리니까 신화 음악이 많이 나와 그래. 안 그래요? 남도창 같은 거 민가 거기서 다 나와.
다 나오는데 충청도는 그런 거 하는 일이 별로 없어. 청풍월 어 왜 무 때문에 그런 걸 하시오 이런단 말이야. 그 음악 만들면 뭐가 나와요 이런단 말이야. 뭐가 나오긴 뭐가 나와.
아이고. 자 그러면은 나한테 왔으니까 어쨌든 많이 웃고 봐야 돼. 자 우리 시간이 없다고 저 시계 들고 있네. 그러니까 요금하고 빨리 끝냅시다.
오늘 내가 이야기한 거 알겠죠? 네. 허경령이 신의 한수다. 한번 따라해 봐요. 허경령이 허경령이 진짜 신의 한수다.
진짜 신의한수다. 머릿속에 넣어놔야 됩니다. 네. 내가 그것을이 세상에 정치 세계 통일해 주는 그겁니다.
알겠죠? 네. 변동이 없어요. 네. 그때까지 안 가고 있을게요.
네. 그래도 잘 감세해야 돼. 어느 날 도망가는 수가 있어. 자, 허행령 맞죠? 예.
허행령을 내 사진을 여기다가 이판에다 한번 대놔 보자고요. 됐죠? 네. 사진이 다 왔을까? 뭐자. 어, 뭐 조금 다 왔겠네.
그죠? 제가 확인하겠습니다. 어, 다왔어요. [음악] 조금 닿았어. 어, 많이 닿았지는 않았어.
그죠? 좀 불확실하죠? 여기 한번 떼 봐요. 왼손가락을 하나만. 자, 힘을 줘 봐요. 자, 하나, 둘.
내가 뗄 거야. 안 떨어지죠. 그죠? 이거는 누구도 뗄 수가 없죠. 그런데 요놈 한번 떼 보자고.
됐죠? 자, 시작. 힘 있나요? 없습니다. 다시 힘 줘봐요. 뭐 내가 무슨 야, 그거 하는게 아닙니다.
힘 있나요? 없습니다. 아니, 힘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힘이 없죠? 없습니다. 없어도 너무 없죠.
예. 진짜 그렇죠. 예. 그러면은이 나무가 내 사진을 안다는 소리 아니야.
그죠? 예. 그죠? 예. 근데 내 이름을 해도 마찬가지죠. 예.
그 여러분 알죠? 네. 영어로 하든 불어로 하든 어느 나라 전 세계 글자를 여기다 다 딜이 돼도 내 이름은 얘들이 읽는데 다른 사람 이름을 읽나? 없 못 읽죠. 네. 그래서 이것이 신인이라는 걸 증명하는 거예요.
아멘. 그래서 이번에 그 스님이 또 뭘 발표했더라고. 네. 또 저녁에 또 새로 했더라고.
음. 내가 언제 뭐 운이 좋아 어떻게 정치를 하고 대통령이 되고 이런게 나오대. 네. 그분이 내를 확실히 알더라고.
네. 그리고 어제 논설위원은 나를 확실히 알더라고. 예. 그런데 그만큼 머리가 없는 사람들은 또 덜 알아봐.
맞죠? 아멘. 그런데 오히려 그런 인간 99%는 얘들만도 못 해요. 맞습니다. 얘들만도 [박수] 얘한테이 얘가 부엉이야.
부엉이 이쁘죠? 예. 부엉이 부엉이가 박사 머리 위에 내 거 얹어 놨죠? 얹었죠? 네. 그럼 내 얼굴이 다 왔겠지? 네. 닿왔죠.
그럼 다시 한번 더 여기다 한번 손을대 봐. 자, 힘. 떨어져, 안 떨어져? 안 떨어지죠. 그러면 부흥이에서 내 얼굴을 뒤집어 버려.
떼버렸어. 자, 시작. 힘 있나? 힘 세 개 잡아요. 아니, 힘 있나? 없습니다.
나는 힘 주지도 않았죠. 예. 그 누가 보면은 둘이서 짰다 그래. 근데 나는 이분 본게 기억이 잘 안 나.
처음 봤어. 아멘. 어, 실제 사실입니다. 예.
그리고 한쪽으로 약간 입이 돌아갔는데 몸에 무슨 이상이 있었어요? 조금 몸이 안 좋습니다. 안 좋. 어, 근데 부인은 지금 예. 뭘 하고 있습? 어, 회사원입니다.
회사원이에요? 근데 본인이 직업이 있어요, 없어요? 네. 있어요. 그동안 꾸준하게 꾸준하게는 아닙니다. 아니죠.
그러면 부인한테 뭐 좀 어 트루블이 있나? 뭐 크게 트루블은 없고요. 음 가끔씩 싸우기도 하죠. 가끔씩 싸우기도 합니다. 어 그래요.
그래서이 이분 이분은 앞으로가 이제 조심을 해야 돼. 근데 나를 만났으니까 좋아지겠죠. 네. 이제 행운하야.
행운아. 그 내가 딱 보니까 여기 있는데 보니까 동작이 좀 느린 거 같아서 나오라 그래서 요거 요거 보고 내가 나오라 그래서 이런 사람들이 진실해서 거짓말을 안 해. 맞아 그래. 안 그래요? 응.
거짓말은 왜 해요 이래. 무슨 이익 있는데요? 그래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이런 분들은 진실하니까 여기다 손을 내 사진이 없을 때는 손대니가 떨어지죠. 예.
그럼 내 이름을 써도 똑같아. 어떻게 이런 잎사기가 내 이름을 알까요? 그렇죠. 예. 이해할 수 없죠? 예.
내 사진을 얘가 어떻게 스캔할까? 부엉이 이게 석게가 일로 보내 가지고이 나무 밑으로가 가지고 이게 바닥 세트 해서 여기까지 올라오는데 이게이 무슨 에너지가 이런 에너지가 있어요. 저 땅 밑으로 100km 졸로 100km 전 사방 100km까지이 에너지가 0.001초에 빛의 속도에 3,33배로 날아간다면 사방으로 이게 여러분 몸에도 이미 다 들어갔겠지. 그죠? 아멘. 근데 요놈을 요렇게 사진하면 여러분 몸이 금방 바뀌고 요렇게 하면 얼굴이 전기불이 꺼진 거예요.
근데 여러분들이 내 에너지를 가지고 있어요. 가지고 있어도 내가 실험할 때는 그거는 정지가 돼 버려. 네. 무슨 알겠죠? 네.
여러분이 다 가지고 있어도 소용이 없어. 내가이 사람하고 딱 있을 때는 여러분의 몸이 내 말을 다 알아듣고 여러분 가지고 있는 이것들이 다 부로찌들이 내 말을 듣고 있어요. 네. 그래서 아 우리는 수톱이다.
이렇게 해요. 아멘. 무슨지 알겠죠? 아 저 저 신이 지금 뭘 하고 있으니까 우리는 조용해야 돼. 딱 수도해 버린다고.
그 내가 하는 데서만 작동이 되는 거야. 신기해. 안 해? 신기해. 얘가 나를 아는 것도 신기하고 얘가 나를 아는 것도 신기하고요 새한테 언제나도 똑같죠.
네. 그럼 왜 이럴까? 얘들이 무슨 감지 기능이 없는 거 같죠? 네. 얘들이 여러분보다 더 머리가 발달돼 있어. 맞습니다.
기가 몇혀? 안 몇혀? 이거 아무것도 아닌 플라스틱 조각인데 허행력만 붙으면 비명을 지르면서 이것을 전 세계로 보내.이 에너지를 빛의 속도로. 내 이름자를 아무리 볼펜으로 작게 써 가지고 영어로 프랑스로 이테리어로 써서 딱 갖다 놓으면 얘가 기절을 해요. 핵무기보다 수십억 빨리 퍼들어. 대단하지 않아요? 네.
여기다 손을 딱 댔는데 저쪽 근편에 호텔에 가면서 손을 딱 대면 손이 안 떨어져. 맞습니다. 기가 막혀 안 막혀요? 맞습니다. 어.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신인이 와 있다는 것을 확인해 주는 거야. 이게 네. 처음에는 여러분이 놀랄까 봐서 안 했어. 맞아요.
알겠죠? 네. 어. 그러니까 저기 여러분 목걸이나 저런 것이 내가 이걸 테스트 안 할 때는 에너지가 다 나가. 그 내가 테스트할 때는 수톱이야.
그러니까 내 말은 모든 만물이 내가 지나가면 전부 미소를 지어요. 네. 고개를 숙여. 그럼 왜 그럴까? 내가 눈길이 하면 빗길이 하면 미끄러졌거든.
석달 동안 감뭄이 왔어요. 왜? 빛길에 내가 뭐 미끄러진데 대해서이 자연들이 몸으로 봤어? 안 봤어? 봤어요. 다 봤죠. 네.
야, 이거 비가 와서 저 신인이 미끄러져 가지고 우리를 만든 자가 이래가지고 석달 동안 감뭄이 온 거야. 나는 그것도 모르고 왜 이리 비가 안 오하고 있었어. 얘들이 알아서 해 안 해요? 전부 우주가이 창조한 사람의 모든 걸 알아서 움직여. 신기하잖아요.
음. 근데 여러분이이 충청도 사람이 빗길리 미끄어지. 이거 왜 이리 미끄러워? 발라당 자빠졌다고 석달 동안 피가 안 올까? 아니요. 안 올까요? 아니요.
아무도 넘어진 걸 몰라. 맞습니다. 근데 내가 딱 넘어지면 우주 전체이 무한대별이 다 알아. 맞습니다.
교신이 돼요, 이게. 예. 얘들이 전 우주로 교신을 해 줘. 기가 막혀, 안 막혀? 귀가 혀.
신인이 지금 한국에 왔는데 그 어디 저저저 하늘에서 지금 내려가다가 그 빛길에 미끄러졌다 이래요. 그러면 비가 통제가 돼. 맞습니다. 당분간 거기에 대한 예우를 해 주는 거야.
내에 대해서 그 얘들이 전부 내 경원이야. 이게 맞습니다. 맞아 맞아요. 맞습니다.
어느 여태까지 종교 지도자가 넘어졌다고 비가 안 와요. 그렇죠? 네. 그러니까 나를 향해서 욕을 한 사람들이 어떻게 될까? 제봤어요. 음.
옛날에 박근혜 비서 한번 돌아갔죠. 아멘. 그러니까 나를 위해서 괜히 나를 무슨 소장을 제시한다거나 뭐 이런 사람들이 살아남아 있는 사람은 없어. 맞습니다.
다 돌아가 버려. 맞습니다. 알겠죠? 예. 응.
알겠죠? 예. 응. 자, 이분은 몸이 아까 나한테 안 고쳤죠? 예. 어.
그러면 고친지 얼마나 됐죠? 고친지가 얼마나 됐지? 강연장에 왔던지. 아, 강 지금 10월 달. 10월 달에 강연장에 왔었어요. 그때 내가 이렇게 에너지 넣어 줬네.
예. 그때 한번 에너지 넣어 줬어요. 음. 그럼 지금 상태 한번 봅시다.
음. 자, 나왔으니까 손 이제 강의를 우리가 들어야 되니까. 자, 보세요. 시작.
힘요. 나이롱이죠. 네. 그러니까이 사람은 풍이 있는데 데다가 그때 왔었어.
그런데 한번 해 놓고 또 가서 와이프하고 또 신경질 대결를 했어. 그래가 또 제자리로 돌아간 거야. 그리고 평소 얼굴을 밝혀야 돼. 네.
지금 어두워요. 네. 알겠죠? 그리고 이분을 자세히 보면은 약간 정면으로 보면은 입이 약간 삐뚤죠. 이러면 부부지간에 맨날 트루어버리 있을 수가 있어.
그 점을 조심해야 돼. 알겠죠? 그래서 자 그러면은 내 통이 와 있는데 데다가 손을 또 한번 해 봅시다. 자 보세요. 힘져요.
이거 아무 힘이 힘 세게 줘요. 죽기 살기로. 아니 내가 힘 하나도 안 줬어요. 네.
그냥 있죠. 그죠? 그럼 몸이 왜 이렇게 바뀌었는가? 그죠? 분명히 그때 고쳤을 텐데. 네. 없죠.
네. 예. 힘 힘 좀 세게 줘 봐요. 누가 보더라도 손이 좀 힘을 준 것처럼 보이게.
자, 그건 힘 있나요? 나이롱이야. 내가 힘을 주지 않았어. 들면 들려 버려. 그러죠? 예.
굉장히 힘이 없죠? 풍 고치고 내 쳐다 보세요. 됐어. 음. 자, 다 했어요.
응. 자, 머리 손 한번 대봐요. 시작. [음악] 안 여기 양쪽에 저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여기 기간지 떨어집니까? 안 떨립니다. 음.이 사람 몸은 내 말을 들어요, 안 들어요? 들어요. 내 말을 듣지만이 사람 말은 안 들어. 안 들라.
그래. 여러분의 세포는 만든 사람에만은 들어도 여러분이이 세포한테 말을 하는 건 안 들어. 맞습니다. 그러면이 사람의 생각은 내에서만 나오는게 아니에요.
네. 어디서 나온다고요? 바깥에이 몸 밖에 오라가 있어요.이 몸 밖에 있는 오라가이 사람의 내에 있는 거와 동같은 합동 작전을 표우고 있는 거야. 아멘. 그래서이 사람의 영혼은 우리 몸 뇌를 주변으로 심장과 뇌를 왔다 갔다 해.
그래서이 심장을 뽑아 가지고 남한테 주면은 그 심장을 이식받은 사람이이 사람 집으로 자꾸 찾아가는 거야. 밤마다 무슨 이해가죠? 그거는 임상 실험에 다 나와 있어. 알겠죠? 심장을 이식해 주면은 이식 받은이 사람 심장을 받은 내가이 사람 집으로 잡고 가는 거야. 밤마다.
어. 어 그러니까 그 집 주인 그 집에이 사람을 잃었던 사람이 나를 보면 불쌍해 보이잖아. 또 잘해줘. 자기 아들처럼 그럴 수 있잖아.
그죠? 우리 아들 심장을 다 사람이 집으로 자꾸 찾아오거든. 얼마나 부모가 가슴이 아프겠어. 그러니까이 심장에도 의식이 있다는 걸 알아야 돼. 여러분들은 의식이 여기만 머무리게 아니라이 심장과 내와 간이 사이로 의식이 왔다리 갔다리 하고 있어요.
돌다가이 사람이 죽으면가 버려요. 알겠죠? 그러니까 죽고 나서 바로이 의식이 떠나지 않아요.이 혼이 영혼이 그 영혼은 내와 무관합니다. 네. 알겠죠? 내 있는 건 정신이에요.
영혼은 내와 무관하게 인체에 와 있어요. 도는 거야. 알겠죠? 아멘. 그러니까이 영혼이 의식 세계와는 무관하게 존재한다는 걸 알아야 돼.
그래서 엄마가 숨이 걷어졌다. 그럼 내 자체에서는 완전히 숨이 멋졌어도 엄마한테 말을 하고 엄마 좋은 데로 가세요 하면 엄마 알아들어. 아 분명히 돌아갖고 눈도 안 보이고 귀도 안 들리는데 다 들어요. 내 말 이해가죠? 네.
그래가이 엄마가 뭐라는지 나중에 또 깨나는 수가 있어. 돌아갔다가 깨나가 뭐라 그러는지 알아요? 내가 갔는데 우리 언니를 만났어. 그래 언니하고 행복하게 노는데 갑자기 누가 와서 나를 당신 여기 왜 왔어? 여기 올 때도 안 됐는데 나와 이러가 데리고 당신 우리가 행정 착오를 해 가지고 당신 여기 오게 했으니까 당신 돌아가 그래 돌려 보냈는데 눈을 딱 뜨니까 살아난 거야. 살아나가지 몰라잖아요.
제가 아버지 보고 아빠이 사람이 아버지 보고 아버지 내가 누나가 있었어요. 누나한테 가서 재밌게 놀았는데. 그러니까 아버지가 그래 너 태어나기 전에 누나가 있었는데 죽었다. 근데 너한테 그 이야기 뭐 불길할까 봐서 이야기 하는데 네가 어찌 그 두 살짜리 누나를 만났단 말이냐? 니까 아 두 살짜리 누나가 아니라 누나가 어른이 돼 있더 돼 있는데 그 누나하고 재밌게 나오는데 다시 가라 그래서 왔어요.
무슨 알겠죠? 네. 그러면이 친구는 누나가 있는 걸 모르는 거야. 분명히 죽어가 누나를 만들 얼굴이 어떻게 생겼더냐니까 옛날에 그 얼굴 모습을 이야기하는 거예요. 맞아 안 맞아요?맞아.
그러니까이 세상과 저성 사이에도 중엄계가 있죠. 아멘. 그러니까이 사람이 가서 겪은 것이 어떤 별에 가서 느낀 거야. 그걸로 발령을 잘못 받아가서 누나 있는 데로 간 거겠지.
알겠죠? 또 하나 여러분이 꼭 알아놔야 될 것은 절대 눈을 감으면 눈을 감고 완전히 죽어서 연계로 가면은 산 사람은 볼 수가 없어요. 예. 살아서 움직이는 자기 자식들은 볼 수가 없습니다. 안 보이게 해 버려요.
다른 세계로 가니까 그걸 볼 수가 없어요. 그거는 백궁에 온 사람만 볼 수 있게 해 줘. 자유자재로. 어 다른 세계로 가면은 그 지구에 있던 별 다른 별로 갔는데 지구에 있던 거 생각이 안 나.
지금 여러분 전생이 생각 안 나죠? 그거와 똑같아. 아 알겠죠? 아멘. 그런데이 사람이 죽었을 때는 그 영혼의 세계에서는 그 전생에 있던이 사람이 모르는 누나도 만날 수가 있고 돌아가신 할머니하고 놀다가 올 수도 있어요. 그래 갑자기 죽었다 깨 애가 할머니를 만났다는 거예요.
알겠죠? 어떤 애는 죽었다가 깨놨는데 먼저 일찍이 돌아간 자기 어머니를 만났던 거야. 그래 집에 어머니가 이놈마 살아 있는데 언제 네가 어머니를 만나냐? 그러니까 몰라. 아빠 내 친어머니라 그러면서 막 나를 붙들고 울더라는 거야. 그래요.
그러니까 남편이이 불러 가지고 야 네가 어릴 때 너 엄마가 죽었다. 아 그런데 네가 어린이한테 엄마 죽었다는 말을 하면이 엄마한테 정이 안 될까 봐서 아빠가 비밀 했는데 그 엄마가 어떻게 생겼더냐? 그러니까 아빠 요렇게 요렇게 생겼다. 그거 누구만 맞다. 무슨 이해가죠? 예.
그러니까이 세계가 안 보이는 세계가 있어? 없어? 없어. 그러까이 애는 저 엄마가 있는 걸 모르는데 우리 엄마 말고 저 엄마가 있다는 거야. 지금 개모죠. 지금 있는 사람이.
그러니까이 아빠가 얼마나 충격을 받았겠어요. 그래 저 엄마 앞에서는 야마네 엄마가 없는데 무슨 껐다 소리 하고 있어. 이러고 엄마 없는 애 가서 야 그 엄마가 어떻게 생겼더냐? 아들이 이야기를 하니까 너 엄마가 하나 있길 있었다. 근데 옛날에 네가 어릴 때 너 엄마가 죽었어.
그래서 네가 두 살 때 새 엄마가 왔는데 굳이 너 엄마 이야기 할게 뭐 있냐? 근데 네가 너 엄마를 만났다니 이럴 수가 있냐? 이렇게 나오는 거 맞아? 안 맞아요? 맞아. 이거는 전부 실화입니다. 네. 내가 지어낸 이야기가 아니고 실제예요.
음. 그런 일이 있어요? 없어요? 있어요. 예. 그래서 연계는 여러분들이 보는 거보다 복잡해.
그러나 백궁은 간단하지만은 연계는 복잡합니다. 네. 알겠죠? 네. 자, 그럼이 충정도 사람은 좀 느린 사람이니까 느리게 들어가게 해야 되겠죠.
자, 고쳤으니까 뒤돌아요. 잘 오셨습니다. 됐어요. 파이팅.
그래, 들어갔. [음악] 자, 지구에서 아련은 있을까 없을까? 없 허경령 하나뿐이죠. 네. 그래서 오늘 여러분은 저를 아련하러 오는 겁니다.
네. 그래서요 아련한 횟수는 앞으로 기록하겠죠. 네. 예.
이것이 전부 백궁으로 다 연결돼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자, 그럼 끝내고 질문 받겠습니다. 네. 질문 한 분 받고 휴식 좋겠습니다.
이진태님 여기 계신가요? 어제 어 이진태님 안 계시면은 어 조승군님 네 누구지 아 나오셨어 마이크 드려 [음악] [음악] 음성하셔도 돼요 장님 박수 박수 여러분은 앉아서 운동 운동을 안 하기 때문에 박수를 세게 쳐야 돼. 박수 운동을 해야 되니까 100m 달려가 내 갔다 온 거랑 똑같아. 아, 세게 친 다음에 [음악] 어, 시원하다. 아, 말씀하세요.
어, 저는 잘 모르다가 8월 달에 어떻게 우연치 않게 유튜브를 보게 됐어요. 그래서 유튜브 보면서 엄청 많이 감동받고 울었거든요. 어, 근데 제가 약 20년 동안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학생들.
네. 네. 어, 근데 요번에 새로 이제 저도 나이가 있고 그래서 새로 뭐 교육 사업하고 연관이 되어 있는데 독서와 관련된 지사를 누가 소개를 하더라고요. 독서.
네. 네. 독서 교육과 관련된 지사. 아, 독서 교육.
네. 네. 그래서 그 지사 계약이 오늘까지거든요. 아, 근데 어저께 그 인수 희망 계획서를 쓰면서 글을 다 썼어요.
그러고 나서 이제 오늘 이메일을 내야 되는데 간밤에 꿈을 꾼 거예요. 아, 근데 꿈이 음, 어떤 여자분이 저희 집에 오셔서 음, 도둑질를 해 간 거예요. 근데 그게음 제가 가지고 있는 보석함에 있는 뭐 목걸이 팔찌 뭐 귀걸리 이런 어 폐물이 있는 것들을 훔쳐가는 그런 꿈을 닦꿨는데 기분이 너무 이상했어요. 그래서 우리 총재님이 제일 먼저 떠오르더라고요.
그래서 열일 젖히고 지방에서 사실은 차를 몰고 올라왔어요. 여쭤보고 싶어서요. 지방이 어디입니까? 경기도 용인입니다. 용인? 예예.
용이는 용이는 서울 특별시야. 나는 저 충청도 충청도를 벗어나서 경상도 전라도가 지방이야. 송재님 말씀을 한번 들어보고 싶었고요. 또 하나는 음 학생들을 가르치다 보면 여러 가지 질문을 하는데요.
학생들이 이렇게 얘기를 해요. 선생님 마음은 어디에 있고 정신은 어디에 있고 생각은 어디에 있고 영혼은 어디에 있나요? 근데 저는 개인적으로 참 애매했어요. 근데 저는 이렇게 얘기했어요. 그건 선생님도 잘 모르지만 선생님이 알고 이르는 지식으로는 몸 세포의 모든 것들이 다 기억되고 있다라고 생각한다고 얘기를 했는데 그네 가지가 너무 궁금했거든요.
그래서 총재님 말씀 듣고 싶습니다. 아 그래요? [음악] [음악] 뭐요? [음악] [음악] 아 [음악] 어. 에. 우리의 몸은 색이라 그러잖아요.
색. 네. 우리의 몸은 색인데 여러분의 마음과 정신은 색이 아니야. 색이 아니죠.
네. 어. 그이 색은 성주 개공을 해. 성주 개공.
그러니까 머무르기도 하고 머무르기도 하고 또 이루어진 다음에는 머무르고 머무른 다음에 부서지고 결국은 무너지죠. 성주 개공. 그리고 공으로 돌아가. 마음은 성주 개공한다이 말이에요.
그러니까이 물질은 마음이 아니고 물질은 성주 개공을 하는데 인간의 영혼은 성주 개공하는 것입니까? 아닙니까? 아닙니다. 아니죠. 네. 그러니까 지금 현재 저 덜에 있는 풀을 싹뚝 자른다고 풀이 죽나? 안 죽.
안 죽죠. 그 DNA가 남아 있다가 또 그다음에 싹이 나죠. 네. 그러니까 풀을 우리는 여기서 색이라 그래.
풀을 색이라 그러고 그 풀의 뿌리는 색이 아니야. 알겠죠? 네. 풀의 영혼이잖아. 영혼.
그래서 그 영혼이 있으니까 아무리 몸 죽어도 풀은 계속 나는 거예요. 겨울이 되면 다 없어져 버렸어. 다 얼어 가지고 다 풀이 사라져. 근데 봄 되면은 그게 다시 올라와? 안 올라와? 올라와.
올라오죠. 그러면 풀의 영혼은 어디에 있겠어요? 뿌리뿌리. 뿌리에 있는 거야. 뿌리가 우리 인간의 뿌리는 허공이야.
허공. 그러니까 사람의 얼굴이 이렇게 있으면은 얼굴이 이렇게 있으면은에음 요렇게 있고음 그러면 사람의 얼굴이 요렇게 돼 있죠. 누구 닮았는데 이렇게 돼 있는데이 요거는 신이고 요거는 인간이고 요거는 뭐라 그랬어요? 요거는 뭐예요? 그러면 요거는 뭐라 그랬어요? 사람 요게 사람이죠. 네.
요게 신이죠. 네. 허경년입니다. 네.
요거 누구 닮았다 그러니까 나라고 생각해야지. 요거는 귀신이야. 마귀. 기독교에서 말하는 마귀야.
왜냐면은 자기 몸에이 머리가 붙었다고 생각하는 거야. 아멘. 자기가 완벽한 존재라고 생각하는 거지. 그게 불교에서 많이요 오류를 범해요.
인간은 인간에서부터 부처까지를 모두 내 속에 가지고 있다. 내 속에 있는데 인간을 택할 수도 있고 부처를 택할 수도 있고 동물을 택할 수도 있고 곤충을 택할 수도 있고 귀신을 택할 수도 있고 여섯 가지를 지맘대로 육도를 윤회할 수 있다. 그래. 안 그래? 그죠? 그러니까 이걸 가지고 있다는 거지.
네. 그리고 부처 이상은 없다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그럼 부처가 되면 자유 자재라는 거야. 그게 오류예요.
인간은 아무리 깨달아도 자유 자재가 될 수 있어요. 없 없어요. 인간의 이름을 여기다 올리면 예가 알까? 절대 여러분의 깨달음과 여러분의 에너지는 비례하는게 아니야. 뭐 공부 많이 한 사람 여기다 온지 알고 못한 사람 모르고 이렇게 될까? 아니요.
안 그래? 똑같겠죠? 네. 그렇지만 인간은 아무리 열심히 깨달아도 1% 이상은 오버할 수가 없어. 그러면 불교에서 말하는 부처는 100%가 돼야 되거든. 맞아 맞아요? 그거는 그런 것은 여러분에게 기대할 수가 없는 이야기야.
알겠죠? 그러니까 여기는 전체를 해탈하면은 될 수 있다 이러는 거예요. 근데 여러분 아무리 해탈해도 지나가는 사람이 딱를 때리면 그냥 눈에 불이 나와요. 안 그렇겠습니까? 그러니까 여러분 절에서 지금 해탈한 스님들 누가 가서 기싸리게 때려 봐요. 그냥 달라들죠.
순식간에. 그렇게 했어. 안 그렇게 했어요? 그러니까 우리는 우리가 종교라는 것은 다른 말로 바꾸면 종교라는 것을 다른 걸로 바꾸면 뭐냐? 뭐라 그랬죠? 이성으로 감성을 통제하는 기능을 통제할 줄 알게 하는 것 역할을 하는 거예요. 이게 알겠습니까? 그 감성 중에 죽는 것도 감성 맞아? 안 맞아? 맞아맞아.
그래 죽는 것도 겁을 안 낼 수 있게끔 나중에 감성을 통제하려고 하는게 종교야. 네. 종교라는 것도 그렇죠. 네.
이성 이성적인 거를 해서 감성을 통제해 보려고 하는게 종교인데이 인간의이 마귀의내는지가 하나님도 만들고 부처도 되고 귀신도 되고 흉악한 사람도 될 수 있다.이 인간에게 모든 가능성을 열어 놓는 거야. 이게 잘못이에요. 알겠죠? 아멘. 인간은 1%만 개발하면 된다.
알겠죠? 그래서 신은 한국에이 세상에 내려오는 신은 몸이 없어. 몸이란 건 뭡니까? 전 세계적인 조직. 세계를 통일하려면은 내가 혼자 됩니까? 안 됩니다. 여러분이 내 몸이 되는 거 맞아? 안 맞아? 맞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나는 목적을 가지고 오고 여러분은 내 몸이 대해서 움직여 주면은 여러분이 손발이 되는 거 맞아? 안 맞아? 맞아. 내가 손발을 가질 이유가 있나 없나? 없습니다. 없어요. 내가 양말이 필요하다 그러면 양말을 갖다 줘.
여러분들이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내가 직접 하지 않는 자 이게 신이에요. 맞죠? 그러면이 자는 몸이 없으니까 여러분이 이게 없는데 여기에 나를 갖다가 여러분이 데려다 쓰는 거야. 그 요게 인간 사람이야.
이거는 죄인이죠. 죄인들은지가 하나님이야.지가 지가 하나님이라는 거야. 간혹하다 그런 종교인들이 있잖아. 네.
자기가 하나님이래. 근데 그 사람 이름에서 에너지가 있나? 없어요. 오메가가 안 되죠. 네.
어. 그러니까 오메가가 안 되는 사람이지가 마치 오메가 되는 사람이냐? 거짓말하는 거야. 여기다 대면이 이파리가 아나? 어 이게 생화든 좋아든 에너지 똑같죠. 지금 현재 이거는 생화입니다.
봐. 잎이 시들었잖아. 네. 그죠? 네.
여러분 이게 빨간 잎인데 쉬으니까 요렇게 됐죠? 네. 바랗게 됐죠? 그러니까 이거는 생화야. 생화 조화가 아니야. 생화도 내 이름을 알고 조화도 내 이름 알아? 몰라? 알아.
알죠? 다 알게 돼 있는 거야. 그런데이 지금 현재 여러분들이 약이 새겨나거나이 물질로서 나를 알려고 한다면은 절대로 알 수 없다이 말이야. 소리로서 나를 알려고 해도 절대 알 수 없다. 응.
네. 맞죠? 네. 그거는 신행 사도와 그는 진정한 도가 아니다. 도라는 것은 이성으로 감성을 통제하는게 도라 그랬죠.
네. 종교가 추구하는게 도니까 도가 요거란 말입니다. 도의 정의 이성을 개발해서 감성을 통지하는 것. 이게 도란 말입니다.도 닦는 거야.
알겠죠? 네. 여러분 정산도니 무슨 대순진리니 이런 것들이 이성을 개발해서 감성을 통제하는 기능을 가지는게 도라고 가르치는 거예요. 알겠죠? 이걸 누가 안 가르쳐 줘. 잘도 하면 그냥 복잡하게만 생각하는 거야.
도만큼 간단한게 없어요. 맞죠? 네. 내 이성이 발달되면 어떤 사람이 와서 딱이 때려도 화를 안 내야 돼. 맞아요.
근데 그런 사람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의 교육으로 여러분을 그래서 응작 여시간 하라. 사물을 바라볼 때 이런 물질이나 이런 소리에 메이지 마라.이 소리야. 알겠습니까? 누가 허경령 흉을 보면 그냥 나는 그냥 한쪽길이 듣고 흘려요.
네. 어제 조폭들이 와서 뭐 그걸 사도 나는 그냥 눈으로 본 것을 안 본 것처럼 그냥 편안하게 강의를 해요. 그까 그 사람들이 감동받았죠. 네.
이런 식으로 소리로 듣거나 눈으로 보는 물질에 대해서 별로 개치 않는 것이죠. 알겠죠? 네. 그런데 이쁜 여자가 나타나면 그래도 눈에 보이겠죠? 맞아. 안 맞아? 눈에 보이겠죠? 네.
응. 내가 이쁘다고 하는 바라보는 거 나는 괜찮은데 여러분은 그거게 혹하면 위험해. 아시겠죠? 네. 나는 여러분을 보고 아무리 이뻐해도 영원히 혼자 앉아 있는 사람이야.
신인이 아무 문제가 없어. 맞죠? 네. 그런데 다른 사람들이 그렇게 하면 위험하다는 거야. 그래서 아까 우리 그분 말한 대로 영은 몸속에만 있는게 아니야.
몸속에만 있으면 몸과 함께 없어져야 돼. 그죠? 그래서 몸 주변에 에미지 형태로 영은 존재하는 거야. 알겠죠? 아멘. 그래서 내 영은 결론적으로 영은 내와 상관이 있다.
없다. 내와 상관이 있다. 없다. 있다.
영은 내가 상관이 없어요. 알겠죠? 그러니까 영은 내 밖에 존재한다. 알겠죠? 심장과 간과 내 사이에 왔다 갔다 해요. 알겠죠? 아멘.
그래서 영은 우리 몸 주변을 돌고 있어요. 돌. 그래서 턱수 카메라를 찍으면 보여. 하얀게 보여.
얼굴 주변을 돌고 있어요. 알겠죠? 네. 알겠습니까? 예. 신희님 긴급 질문 있습니다.
이거에 12월 1일 날 제가 꿈을 꿨는데 지금 이제 기록한 걸 오늘 가져왔어요. 제가 좀 이렇게 하려고. 12월 1일날 꿈을는데 새벽에 동그란 얼굴이 나와 가지고 그래 이제 저를 이렇게 찾아 사람들을 잊어버린 거를 찾았는데 내가 여기 보니까 허경영 쉬는 꿈을 꿨다. 얼굴 용안을 만났다.
근데요 허경령 있는 입고 둘이가 따라다긴데 잊어버린 거를 해가지고 찾아 주는데 제가 앞에서 기록을 하다 보니까 똑같은 그림이 그려지는 거예요. 이거 참 신기하게 나하고 똑같이 그려 놨네. 요거 어 이거는이 그림이 뭐지? 이렇게 궁금해서 딱 그려 놨어요. 12월 1일 날 그랬는데 그 옆에 이런게 또 둘이가 있더라고.
어 그래서 제가 또 여기 그리 또 그려 놨네. 어 그 여기 그려 놨죠. 이게 1일라이 설명하기 전이에요. 그렇지.
어 그랬는데 오늘 딱 와서 적으니까 엄마는 또 똑같은 이야기 하시네 말씀하시네 싶어서 그렸더니 이분은 신인이시고 이거는 우리가 인간이고 막이라 이러면서 그럼 그럼 아 이건 꿈꾸 지금 어졌어요. 꿈꾸 걸 신기하죠 예 아 그러고 저 보세요 제가 우리 목사님이 흥분했다. 목사님이 목사님이 흥분을 했어. 예.
어. 목사님 이거 이거 이거 목사님이 아니고 이거 어디 보세요? 제가 자 제가 이게 처음에 만났을 때에 왔었을 때에 제가 이게 사진이에요. 사진인데 제가 이제 어 코레트 수치가 100이 올랐다 그랬어요. 그래서 왜 백이 올랐는가 하고 이제 이렇게 했는데 예 신인님을 딱 만나고 나서 사진을 찍었는데 어 사진을 찍었는데 한번 봅시다.
그래서 제가이 궁금했었거든요. 이렇게 아 조용해요. 저 헌금에서 제가 천천히 찾아 지금 목사들이 이거 믿기가 힘들잖아요. 실제로 신이 하늘 위에 왔다 하는 게 어 그래서 이제 제가 처음에 왔을 때에 제 사진하고 에너지 맞는 사진하고 이게 이상한 현상이 나타났어요.
그래서 제가 그거를 지금 한번 이렇게 삐게요. 자. 음. 천천히 찾아 찾았는데.
자, 여기에 제가 자, 한번 봅시다. 이렇게 이제 우리 신이님하고 제가 이제 질문을 한번 해 봐야 되겠어요. 자, 저기 제일 먼저 제가 왔었을 때에 이제 신이님을 만났었어요. 그 저기 유튜브를 쭉 듣다가 이렇게 이제 저희가 여기 이제 왔어요.
와서 자, 신이님을 만나기 전에는 사진이 요랬어요. 자, 여기 자, 첫회 사진이에요. 유튜브 쭉 떴다가 종로에 가서 사진을 찍은 거죠.요 사진이. 자, 한번 봅시다.
자,요 목을 한번 봐 주세요. 목이 아무것도 없죠? 그런데 여기에서 신기하다 싶어서 제가 여기 또 왔어요. 여기 하늘에 와서 이제 저 최정인이가 그때 찍어 준 거 같아요. 치료받을 때.
네. 치료받을 때. 자, 이게 이제 송재님이 이제 이렇게게 에너지를 주고 있는 순간을 최정희 씨 안 보이네. 그 찍어 주셨어요.
저기 있네. 저 앉아 있잖. 나는 그때 최정인 씨가 누군지도 몰랐고 그래 가지고 찍었는데 이렇게 신님이 이렇게 에너지를 딱 주는데 한번 보세요. 에너지가 어디서 나오나면 이게 한번 봐 봐요.
제 머리 위에서 이게 신님 딱 전화고 있어요. 제 머리 위에서 이렇게 지금 머리예요. 그죠? 그래 머리 위에서 자 요게 코죠? 어 코에서 그다음에 한번 봐 보세요. 여기 입이죠? 네 입으로 이렇게 쫙 내려오더니 제가 그때 어 코레 한 10회 이상 올라떼서 좀 시험 어떻게 할까 하고 있었는데 여기 목이에요.
오 돌려겠죠? 여기 한번 보세요. 목에 이런 에너지가 다이 지키는 거예요. 에너지가 지키는 거죠. 네.
여기 신인님 이거 한번 보세요. 이렇게 찍혀 가지고 이렇게 신니님의 여기에서 다 도는 손이 세밀이 보여죠. 음. 네.
이렇게 해서 아 그래서 제가이 너무 신기하다. 그러고 나서 제가 그다음에 진짜 검진을 하러 갔는데 제로 원 왜 이렇게 원 정상 주치라는게 아무것도 한 것도 없는데서 궁금했어요. 그 지난번에 여기 와서 우리 저 최종 씨 보고 사진 찍어서 고맙다 하면서 그런데 내가 허경민 시민님이 새벽에 찾아와서 그런 얼굴을 해서 저를 데리고 여행을 시키는 거라 여행을 시키는데 오늘 설명해 주는 그 얼굴만 딱 나타 이렇게 이렇게 가르쳐 주는 걸 그래서 제가 나는 몸체가 이렇 상하게 있는데 신님 얼굴만 다 예쁜 아기 얼굴 어머 그거는 내가 딱 그려 적었거든요. 너무 신기하다 했는데 그 노트 있는 거하고요 그림하고 똑같으니까 그래서 12월 1일 날 그거 꿈꾼 거하고 오늘 지금요 딱 설명을요 딱 요거 누구냐 하기는 내가 제가 저 앞에서 와 제가 그 신민님 가려 하다가 참고 있었어요.
너무 신기해 가지고 제가 긴급 질문회가 나왔습니다. 그대로 박사 박 박수 뭐 가져갈 거 그거 가져가면 제 노트 가면 전거가 됐잖아요. 그래 그래 노트를 또 왜 들고 왔어 또 내가 요런 형태가 신인입니다. 알겠죠? 어 실제는 손발이 없는 거야.
여러분이 손과 발을 해 주는 거지. 그러니까 전 세계가 손과 발을 역할을 해주로 지구가 있는 거야. 알겠죠? 예. 그러니까 여러분한테 손과 발을 가지고 여기 왔지만은 실제는 폼으로 있는 거고 여러분이 손과 발을 다 해 줘서 하늘을 확장해 가는 거야.
알겠죠? 네. [음악] 어. 저 꿈 질문이 아 질문해 아 꿈 질문 아까 어 아 참 앞 하나는 했고 이제 예 하나는 꿈에 대한 질문이었지 아까 꿈이 뭐 [음악] 아 그래 보석함을 가지고 나갔죠 저 저분 저 대답을 하셔야 돼 보석함을 집에서 가지고 나갔죠 물을요 폐물을 예 지금 남편 남편은 있나요?네 사업이 있습니다. 어디서 같이 맨날 같이 한 집에서 아니요.
남편은 다른 곳에서 30에서 사업을 하고 있고요. 저는 집단생을 하고 있는데 얼마만에 한 번씩 만나요? 어 매일 만 매일 만나? 어, 지금이 우리 여사님이 꿈은 여러분 잘 들으세요. 네. 저 사람은 이제 보석함과 연관된 신랑 그 신랑이 아닌 우주를 만든 신랑을 만나는 꿈이야.
이제는 그 물질로 된 그 보석함은 이제 버리고 이제 진짜 보석함을 만나야 되는 거지. 그게 납니다. 알겠죠? 그걸 이제 내가 갖다 버리는 거야. 그러니까 진짜 신랑을 만나는 꿈이니까 그 꿈은 좋은 꿈이야.
좋은 꿈이야. 그 집에 있던 이성계가 왕이 될 때 숟가래 집에 석가래를 매고 갔죠. 네네. 다 쓰러진 집에서 네.
석가래 세 개를 올라매고 나갔죠. 네. 그게 등어리 석가래 세 개를 울러매니까 임금 왕자잖아. 네.
맞아, 안 맞아?맞아요. 응. 그러니까 임금 왕자가 아니면 주인 주자지. 머리가 여기 있으니까 나라의 주인이 된다는 꿈이야.
네.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헌집에서 새로운 신랑을 맞이하는 꿈이야. 보석이 지금 현재 있는 신랑이야.
그걸 누가 다 가져가 버리면 누가 나타나요? 내가 나타나지. 나쁜 꿈 아니에요. 좋은 꿈이야. 이전 기사 계약은 하는게 좋을까요? 어가? 이사 소유과 관련된 지사 체결하는 거예요.
계약. 지사 배합인 거 지사를 옮기신대요. 아 지사를 계약 치을 계약을 오늘 해야 되지? 아 괜찮아요. 그거는 응 괜찮아.
좋은 꿈을 꿨으니까. 그래요. 네. 아 그래요? 시에 미국 뉴욕에서 어 오랫동안 어 역학에 계시다가 지금 오늘 여기 오셨습니다.
우리 백천 선생님을 이제 잠깐 나와서 인사한 말씀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예. 반갑습니다. 한국의 그 백원산 선생님이라고 한국의 역수련 협회 회장님이 저한테에 백천 선생님이 계시다고 어한테 한번 자랑을 하시더라고요.
예. 그런데 백 선생님이 먼저 내가 백군산 선생이 나한테 말 하기 전에 백 선생님이 먼저 백군산 역신 회장님한테 그 허경영 씨라고 있는데 내가 유튜브를 보기가 그 사람 첫 번째 유튜브 볼 때 그 사람이 세계 통일 대통령이 될 사람이 틀림없다 이렇게 말씀을 하셨대요.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예.
습니다. 우리 허경영 형제님께서는 영통을 하셨습니다. 두 번째가 보통을 하셨습니다. 세 번째가 승통을 하셨습니다.네 번째가 보통을 하셨습니다.
다가 통까지 하셨습니다. 그래서이 에너지를 온 우주에 다 버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인간의 몸에 비가 다 나가서 병도 다 번치게 돼 있습니다. 그러면 금년의 무토에서 무엇을이 기운이 다시 인간의 몸으로 다해서 나무에 달면은 나무에서 귀가 나가서 모든 사대 24일까지 다 치료가 됩니다.
그것이 우리 총님이 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영통입니다. 그래서 영 세계에서 이성 결합이 아니고 영성 결합으로 오셨기 때문에 그래서 무국신이 됐 되셨습니다. 그래서 무국신은 바로 천신입니다.
하늘에서 다른 내려오신 것입니다. 무국신 대도 공천명 봉신교 온문소자 소원 성직케 하옵소서 하서 지구상에 오셨습니다. 그래서 전 세계 인류를 다 한 번은 일이 되고 나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대한민국은 큰 대자가 원래 중국에서 왔습니다.
그래서 대국이 됐습니다. 두 번째 대본 제국이 됐습니다. 그래서 일본도 그거 필요 없다. 그래서 대한민국에 대자가 대한민국에 와서는 나갈 데가 없습니다.
그래서 오늘날까지 우주 복귀에서 내려다 보시고 송재님의 그 영의 세계를 타고 오셨습니다. 그래서 총재님께서 또 불교에 충산 스님 어린 시절에 도를 많이 닦으셨습니다. 또 기독교, 유교, 불교 할 거 없이 그래서 유불 선도에 도를 통하셨습니다. 그래서 제가 그러면은 거기에서 회원 선사를 조금 해 드리겠습니다.
지방삼세 부처님과 8만4천 큰법보포살 성님에게 지성기하옵나니 자비하신 원력으로 보고 살펴 주옵소서. 저희들이 창진 성풍 등지였고 무명속에 뛰어들어 죽는 물결따라 빛과 소리 물이 들고 심설 걷고 욕심내어 온갖 번뇌 사으며 보고듣고 맛으로 한량 없는 죄를 지어 잘못된 길 갈팡질팡 등사도에 헤매는 악수하고 싶 나와 사람 시기하고 아 어 [음악] 저는 저림을 준비해서고 저 부침에서 직장을 다니고 있습니다. 저는 으면서 이런 거를 읽기 적했어요. 치에 출근을 해서 매사에서 처음 보는 사람한테 행복하기를 그런음 책이 베히 그런 읽었습니다.
그래서 저도 아침에 출근하면서 이렇게 사람들이 보니까 얼굴이 어두운 사람들이 대부분이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언젠가부터는 거기 책에서는 중영을 하라고 했는데 저도 언젠가부터는 주나면서 처음 보는 사람과 두 번째 보는 사람 그 사람들한테 마음속으로 그 사람들은 모두 제가 행복을 빌려주고 있습니다. 음 그리고 제가 이제 회사에 다니다 보니까 팀원들이 있는데 팀원들한테 그렇게 얘기를 했어요. 근데 팀원 중에 한 명이음 이렇게 얘기하더라고요.
아침에 이제 친구하면서 행복한 빌어주고 싶은데 그쪽으로 지나면 이제 행복을 빌어주고 싶지 않은 사람이 있대요. 그래서 행복을 빌어주지 못했다고요. 그래서 제가 질문드리고 싶은 것은 행복을 빌려 주는 것이 좋은지 저는 생각해 볼 때 그분의 행복을 저는 빌어주지만 그분이 행복한 것이 나쁜 짓을 하는 것이 행복이라면 제가 잘못 빌어주고 있는게 아닌가 이런 생각을 해서 오늘 질문을 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질문이 내용이 뭐지? 행복을 빌어 주는 거. 어. [음악] 그러니까 그 말씀을 하다가 행복을 빌어주는 것이 질문입니까? 뭐가 질문이지? 행복을 빌어주는 것이지. 왜냐하면 어 그거는 질문이 될 수가 없는 게 남의 행복을 빌어주는 것은 어 무조건 좋은 거야.
무조건 좋은 건데 그게 좋은지 나쁜지 묻는 이유가 뭔가 나는 궁금해 가지고 예 자기가 행복을 빌어주고 싶은 사람 그거는 그거는 저 분별심이야 분별해서 누구는 미미니까 행복을 안 빌어주고 누구는 빌어주고 이러면 안 돼 그러니까 제사밥을 논아 주는데 저 집은 갖다 주기 싫고요 집은 갖다 주고 그러면은 그 폐가 시골에서 갈라지거든 그래서 그는 우리라는 개념은 우리라는 것은 전체를 말하는 거지. 누구는 빼고 누구는 넣고 이거는 우리가 아니야. 그래서 우리가 우리 국민 그럴 때는 5천만이지. 거기서 미운 사람 빼버리고 저기 뭐 어느 지역을 빼버리면 안 되잖아.
그러니까 우리가 행복을 빌어 준다는 것은 어느 사람을 빼면은 행복을 빌어 주는게 아니고 평 편해를 하는 거지. 편해. 알겠죠? 그건 제가 알겠는데 두 번째 질문은 뭐냐면 예를 들어서 행복을 제가 빌 때 그 받는 사람이 자기가 도둑질 하는게 전문이에요. 그 도둑질을 잘하면 자기가 행복한 거예요.
그럼 제가 그 사람한테 행복을 빌어 줄 때 나쁜 짓을 하게끔 하는 거지 않습니까? 아 그거는 그래서 제가 약간 잘못된 거야. 우리가 단군이 당군이 이거이 팬이 좀 문제가 있다. 여기 있다. 잘 들으세요.
요 [음악] 이게 성신 애제 화복 보험이 천 천북경 3일 신고 참전 괴경의 정신이잖아. 그러니까 이게 정성자야. 정성자. 정성이 1번이야.
그런데 정성이 있은 다음에 믿음이 있는 거야. 맞죠? 아멘. 그다음에 사랑이 나오고 그다음에 남을 돕는게 나오거든. 그러면 지금 남을 돕는다는 걸 빌어 주는 거 아니야? 그죠? 이게 남을 돕는 거야.
근데 이것은 정성이 잘못돼 있거나 이런게 잘못돼 있으면 이게 필요가 없어요. 지금 무슨 말이냐면은에 요런 말이 있어. 불교에서 사사 불다에 뭐죠? 응? 사사 불공을 다른 말로 할 때는 사사불성이라 그래. 모든 일에 정성이 있어야 돼.
무슨지 알겠죠? 일마다 부처와 같은 정성이 있을 때 부처와 같은 정성. 그러니까 어마어마한 정성이죠. 일마다 최선의 정성 있을 때 처불상이라 그러잖아. 처 가는 곳마다 부처를 만난다고.
맞아 맞아요? 눈에 보이는게 전부 불상이야. 처불상. 그러면은 일마다 정성이 가득할 때는 가는 곳마다 부처를 만나는 거야. 부처 아닌 자가 없다는 거지.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예. 내가 모든 일의 정성이 사사불성 내가 모든 일의 정성을 다하면은 만나는 사람 모두가 다 붙여갔다는 거야. 나한테 욕하는 사람이 없어. 그런데 누구는 도와주고 누구는 안 도와주고 싶어서 그냥 기도를 안 해.
뭐 뭘 안 해 준다 그랬지? 행복을 빌어주지 않 행복을 빌어주지 않으면 차별을 두는 거 아니야. 그러면 정성이 부족한 거예요. 정성이 다 한 거예요? 부정한 거 부정한 거지. 그런 차별은 그 사람도 안 도와주고이 사람도 안 도와주는게 나아요.
무슨 알겠죠? 그러니까 내 자식이 이뻐서 자식한테 선물로 하나 사 줄 때 부모는 그 자식이 그 선물로 잘못될까 봐 걱정해. 맞아, 안 맞아요? 자식한테 오드바이 하나 사 줘도 아들이 죽을까 봐서 그걸 엄청 망설려. 맞습니다. 그래.
안 그래요? 자식한테 마누라한테 남편이 차를 하나 사 줄 때 저 마누라가 저 차 가지고 몰고 가서 죽으면에 전무이에 나두고 저 어떻게 하나 걱정해 안 해요? 해합니다 하죠. 그러니까 우리는 누구에게 정성을 베풀 때 정성을 베풀어 주면서도 한편으로는 그 사람에 대해서 불안을 가져요. 예. 그러면 어떻게 되냐? 공평하게 다른 사람한테도 못 해 주는 거에 대해서 미안해 생각해.
이제 왜 우리 마누한테만 내가 차를 사 줘야 되냐? 왜 내 아들한테만 오드바이를 사 줘야 되냐? 공부 돈이 없어서 등록금을 못 나는 애도 있는데 우리 애한테 차를 사 주는 건 좀 지나친 거 아니야? 그죠? 예. 그렇잖아. 그런 거마저도 공부를 많이 한 사람들은 평견을 두려워해요. 평견을.
네. 내 아들한테 너무 잘해주는 건 내가 다른 애들하고 내 아들을 차별하는 바람직하지 않다. 이게 미국 사람들이야. 그래 가지고 자기의 고등학교 하면 네가 아르바이트해서 대학을 가라.
그래요. 근데 우리는 자기 아들은 막 대학까지 등록금을 막대 주잖아. 우리는 그렇게 안 하면 불편해. 해주 남에는 고등학교를 다니든 대학을 가든 너무 무관심이야.
근데 미국 사람들은 상당히 객관적인 걸 가지고 있어. 내 아들 고등학교만 졸업하면 네가 벌어서 가라는 거야. 맞아 맞아요? 재산도 공공 모든 사람을 위해서 쓰는 재단에다 갖다 줘 버려. 기부를 해요.
국가이나 종교 단체나 이런데 기부하죠. 미국 사람들이 부류 단체 많이 기부하죠. 그거는 왜 미국 사람들이 기부를 많이 하냐? 골고루 논아 준다니까 주는 거야. 록펠러 재단에서 기부를 하잖아.
그러면 그 사람들이 누구는 도와주고 누구는 안 도와주고 이렇게 하지 않고 그 분야에 도와줄 때는 똑같이 놀아 줘요. 그리고 우리가 지금 텔레비에서 부르 단체들 도와달라고 그러죠. 그럼 우리가 거기다 돈을 주면은 아프리카에 그 부르라는 애들한테 골고루 논아 줄 거라고 우리는 생각하잖아. 그래.
안 그래? 근데 내 혼자 가서 도와주려면 비행기 타고 와서 그 애한테만 좀 도와줄 수 있지? 그 사회 단체처럼 골고루 못 나눠주잖아. 네. 응. 그럼 우리는 유니세셰프에다가 기부를 해 버리면 유니세프가 전 세계 불쌍한 애들한테 골고루 돈을 주잖아.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우리는 유니세셰프에 1년에 내가 100만 원만 기부하면은 수많은 아이들을 살리는 거야. 기부하는게 좋은 거야. 맞아? 그렇죠.
근데 편견을 가지고 유니세도 안 내고 그냥 어떤 고원에만 가서 계속 도움을 줬다. 그리고 저쪽 공화는 미워. 그건 안 도와준다. 그 바람직간게 아니야.
알겠죠? 가능하면은 유니세셰프와 같이 국제 기구에 기부를 하면은 그 돈이 수많은 불쌍한 어린이한테 걔네들이 그 애들이 그 모든 조직이 있겠죠. 그 조직을 통해서 골구 혜택이 돌아가겠죠. 그죠? 그래가지고 그 많은 사람들에게 혜택이 가는데 이걸지가 혼자 좋은 사람만 해주고 미운 사람 아니 그거는 기부도 아니고 봉사도 아니고 사랑도 아니라고 생각해. 알겠죠? 가능하면은 골고루 도와주지 못할 때는 미안하게라도 생각해야 돼요.
근데 저 사람 미우니까 저 사람 빼고 이쪽만 도와준다. 이런 생각은 좋은게 아니에요. 기도해 주는 것도 마찬가지야. 알겠죠? 모든 사람이 잘되길 바라야지 우리 사회는 혼자가 있을 수 있나 없나? 없 거미줄처럼 얽혀 있는게 네트워크 형태야.
네. 그 줄에 벗어난 사람이 있나? 없습니다. 모든 사람이 네트워크 형태를 얽혀 있죠. 예.
그러니까 대한민국 5천만 명이 혼자 있는 사람이 있나? 없습니다. 다 가족이 얽혔든 동창이 얽혔든 얽혀 있죠. 그래이 사람들이 콜고 해서 먹고 살고 있는 거야. 다 똑같아.
안 같아요? 그러니까 어느 사람을 안아 미워해도 불법이야. 알겠죠? 그자가 나와 둘이야? 하나야? 하나하나 하나야. 네트워크의 형태야. 그래 인공위성 타고 올라가서 대한민국 지도를 요렇게 내려봐요.
조그만하겠죠. 지도가. 거기 보니까 대한민국이 보이죠. 네.
그것은 높이 올라가면 지구가 동그라게 보여. 아주 작아져. 점점. 근데 작아지기 전에 한 반도로 한번 쳐다봐 봐.
점이야. 보이겠죠? 거기에 5천만 명이 얽혀 있는 거야. 지엉켜서 이게 바둑판처럼 얽혀 있어. 그 거기서 한 사람만 뺄 수가 있나 없나? 없어요.
없어. 한 사람만 빼도 5천만 명이 끌려나와.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이게 하나야.
5천만 명이야. 하나하나 하나야. 하나. 근데 또 자세히 보면 지구가 또 하나네.
맞아. 맞아. 지구가 멀리 가서 보니까 요만한 별이 하나야. 75억이 한 명이야.
그까 석가머니가 뭐라 그래? 천상천하 유아독죠. 그러면이 천상천나 유아독전도 잘 알아놔야 되는게 있어요. 잘 봐. 천 천상 천하 유아 독존 알겠죠? 그러면은 하늘 위와 하늘 아래에 오직 한 사람만 있더라.
그렇죠? 그러니까 지구는 하나고 그 안에 76억은 단 한 명이나 똑같아요. 한 명이나. 그러니까 한 사람한테 팬견을 가지면 돼요? 안 돼. 안돼.
안 되죠. 그러니까 자기 아내가 이뻐서 반지를 하나 해 줘도 알겠지? 반지를 해주는 날 거지라도 있으면은 거기에 담은 얼마라도 동삼무소나 은행에 가면은 그 부르짓을 돕는 동전 통 있잖아. 네. 오늘 우리 마물한테 반지를 하나 해 줄 때는 불이 의식에 만 원이라도 넣자 놓여 줘야 돼.
그러면 그 사람이 죄를 안 거야. 근데 내 마누라 내 자식만 지나치게 생각하면 그 가족이 행복해질 것 같아요. 불행해지는 거야. 아멘.
결국 나중에가 보면 불행해져. 그러니까 내 마누라 내 자식한테 뭘 하나 해 주려면은 더 남한테 먼저 돈을 은행 같은데 가면 그 연말 쌀 모으기 하는데 있잖아. 그 사람마 5만 원이야. 그럼 5만 원이라도 넣어 줘.
사람가마 동네 어른들 그 어려운 사람들한테 곡식을 쌀을 준다고 은행에서 연말에 그런 걸 모아요. 그러면 그런 데라도 찾아가서 은행에 가서 나 요거 저기 쌀 모으는데 좀 보태 주세요. 내놓고 와서 자기 아들한테 옷을 한번 사 줘 봐. 그러면 그 사람은 죄를 앉은 거야.
근데 자기 아들은 떳떳한 사입히고 다른 애 홀고 있는 애들한테는 외면하고 요게지 자식이 나중에 성공하냐 못 해요. 그러니까 참 묘한 것은 다 네트워크로 연결돼 있다이 말이야. 그러니까 어려운 사람한테 하나를 해 주면 내 아들한테 좀 좋은 거 해 주는 거는 이해해 하늘에서 내가 그거는 봐줘. 알겠죠? 그 이해해야 하는 것은 지금 내 입에서 나가는게 하늘 법문이야.
맞습니다. 알겠죠? 예. 그러니까 남한테 봉사를 하는데 항상 내가이 한 사람한테 봉사한다 생각하지 말고 모든 사람에게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해야 돼. 그래서 여러분이 앞으로 기부를 할 때는 유니셰프 텔레 그 봉사하는 단체들 있죠? 그런데다가 가면은 골고루 해줘요.
그럼 북한 어린이 돕겠다고 다른데 하나도 유니세셰프에다 하면은 유니세셰프는 북한 어린이도 해당돼 있어. 그럼 북한에 배고파서 영향전 있는 애들을 유니셰프가 가서 직접 돈으로 안 줘요. 물건으로 가져가 쌀로 곡식으로 가져와서 딱 배달하는 것까지 유니세퍼가 확인하고 먹는 것까지 확인을 해. 유니세포는 그 대신 북한에서 그걸 허용해.
예. 훈조를 받으려니까. 원조를 받으려니까 당신들이 와서 감시하고 확인해라. 그것이 딴 데로 뭐 배설치들한테 막 가는 거 아니라는 거 보여 주는 거야.
그래야 지속적인 애들의 양식을 공급받을 수 있으니까 유니세프한테 오케이. 이래 가지고 모든 나라가 유니세프가 가면은 확인하세요. 오픈 오픈. 그래.
안 그래? 그죠? 그럼 우리가 1년에 다은 얼마라도 유니세프에 기부를 해야 돼. 네. 그러면 그게 불쌍한 애들한테 가서 영향조에 안 걸린다이 말이야. 그러면 걔네들이 뭔가 유니세프에 도움을 받은 애들이 북한 애들이 자라 가지고 그렇지 않습니까? 네.
어떤 집을 전쟁에 나서 한국 집을 쳐들어왔는데 집에 들어가서 그 사람 집을 탁 제끼니까 유니세프에서 밥을 얻어먹고 자한 북한 어린이야. 그래. 안 그래? 근데 유니세셰프 후원해 준 카드가 나오네. 그래.
안 그래요? 예. 그 사람 처벌할까? 살려주는 거야. 살려줘. 그래.
안 그래요? 예. 그러니까 유니세프는 난발을 붙이고 유니세프라는 걸 어연히 붙이고 북한 가서 어린이들 돕고 있어. 그럼 북한 어린이들이 유니세프를 알아요. 그래.
안 그래? 어느 아프리카 가도 유니세프를 다 알아. 그러면 여러분들은 그런데 도와주면 거기서 뭐가 와? 아멘. 카드가 오고 통장에도 찍겨요. 그러면 그 유니세프에 돈을 얼마나 내서 고맙다.요 아들하고요 애하고 결현을 했습니다.
뭘 오죠? 그죠? 그런게 집에서 발견되면은 어이 사람은 봐 주는 거야. 예를 들어서 하늘도 그래요. 알겠죠? 그런 통계를 여러분을 보고 있어. 어느 사람이 이기주의자인가?지 자식밖에 모르는가? 알겠죠? 아멘.
그 아들을 이뻐하고 딸을 이뻐하는 건 좋은데 이뻐하기 때문에 옆집애한테 먼저 손을 뻗쳐야 돼. 그게 아들한테 딸한테 가는 거지. 딸 옷 좋은 거 살피고 맨날 잘해 준다고 그게 좋은게 아니야. 알겠죠? 알 그러니까 미운 사람이라고 해서 빼버리고 논아 준다.
근데 그거는 말로 해도 안 돼. 그 오늘 질문은 잘하셨어. 박수. 근데 [음악] 이리 와요.
이분은 아주 착하게 생기셨어. 그죠? 네. 그렇게 생겼죠? 예. 예.
대답이 좀 시었잖아. 착하게 생기셨죠? 네. 뭘 좀 먹여? 난 먹다니. 졸고 앉아 있는가 봐.
대답이 아직까지잖아. 착하게 생기셨죠? 네. 이제 잠이 완전히 뗐을 거야. 지금이 여러분이 커피가 먹고 싶은 시간이야.
커피를 먹으면 잠이 안 오죠. 네. 그거는 카페인이야. 그 카페인은 뭘 없애요? 뭘 없앤다고? 우리 몸에 인슐린을 가져가 버려.
인슐린은 평생 사회대 하나 정도밖에 안 나와. 그럼 많이 쓴 사람은 빨리 없어지죠. 네. 그럼 나중에 인슐린 주사 맞아야 되죠.
네. 그러니까 인슐린을 적게 쓰려면 카페인을 적게 먹어야 돼. 아멘. 알겠죠? 네.
그래서 커피도 적당히 마시면 되고 오후에는 늦게는 안 먹는게 좋아. 밤에 잠을 자야 되니까. 오전 중에는 커피를 먹는 것도 괜찮아. 미국 사람들이 다 먹죠.
네. 그래 활력이 생기니까 잠이 깨고 점심 때도 점심 먹고 조금 먹는 사람들이 많아. 근데 여러분들이 커피 타임에 지금 밥을 먹어 나니까 졸린 거 같아. 알겠죠? 네.
내가 요렇게 모르는 거 같아도 다 알아요. 여러분이 지금 커피가 밖에 있었으면 커피 한 두 잔씩 먹었을 거야. 근데 흥영이한테 가면 안 주죠. 네.
그래서 저 밑에 헬로 저 우리 강현장 저 밑에 그 지금샵에 에너지샵 강현장 거기는 앞으로 커피를 비치해 놓으라 그랬어. 그래서 이분들이 점심 먹고 졸리면 커피 앉잔 먹고 오게. 왜 알겠죠? 네. 그래서 그 커피를 누가 사러 가서 그래서 거기다 빛이 해 놓을 거니까 어 저 점심 먹고 나서 졸리 먹어서 한 잔씩 먹고 올라와요.
알겠죠? 네. 그리고 전통자도 앞으로 준비해 놔야 돼. 전통자도 몸에 좋아요. 알겠죠? 네.
예. 그러나 카페인은 커피나 중국의 각종 녹차들 있잖아. 중국 차들 있죠? 그거나 카페인는 다 비슷하게 높아요. 알겠죠? 그러니까 너무 많이 먹지 말고 한 잔 정도는 몸에 괜찮아요.
알겠죠? 네. 네. 또 커피 장사들 커피 안 된다고 또 나한테 뭘 하면 안 되니까 들어가세요. 예.
[음악] 그리고 질문입니다. 네. 서양 사람도 띠 영향을 받 뭐 뭐지? 양 사람도 이렇게 사주에서 사주에서 있잖아요. 어 아 서양 사람도 띠 영향을 받냐고 아 말이라고 해요.
똑같이 그리고 혈액 영향을 받는지요? 혈액형 영향도 아 그럼요. 혈액 영양을 받죠. 서양과 동양은 땅이 다르다 뿐이지 영향이 똑같습니다. 네.
혈액형 영향도 있고 제일 진화가 된 혈액형이 뭐죠? 5형이죠. 5형이 우성이면은 나머지 형은 열성이에요. 알죠? 그 5형은 병에 대한 면역도 강하고 버틴 목도 강하고 그렇죠? 그 굉장히 진화된 혈액이고 왜 우리가 혈액을 여덟 가지를 만들었냐면은 혈액형을 만들어 놓지 않으면 여러분들이 오래 못 살아. 아멘.
여러분들이 빨리빨리 죽어 버려요. 그래서 인류가 이렇게에 약 70억년 뭐 3억 5천만 년 동안 인류가 유지해 온 것도 혈액형이 논아져 있기 때문이야. 알았죠? 네. 어, 그리고 왜 여덟 가지를 해 놨냐면 여러분들이 간혹 가다가 유전자 검사를 할 때가 있어.
또 혈래 검사를 해 가지고 자식을 찾을 때가 있잖아. 이럴 때를 대비해서 혈액을 섞어 놓은 거야. 알겠죠? 그래서 혈액형은 창조 때부터 여러분이 만들어질 때부터 인체 혈액형은 구분 지어 놨어요. 알겠죠? 그걸 이해해야 돼.
그래서 앞으로는 O형이든 AB형이든 헤킹형이 아무거나 갖다 집어넣어도 되는 시대가 와요. 어. 어. 그게 발달이 돼 가지고 지금은 같은 혈액형을 넣어야 되잖아.
그 앞으로는 혈액이라 그러면 다 똑같이 쓸 수가 있는 때가 옵니다. 알겠죠? 네. 음. 네.
그럼 다음 질문자분 한모지 님. 네. 질문하실 [음악] 반갑습니다. [음악] 자꾸 썩게 돼서 죄송합니다.
질문은 다름이 아니고 저 요즘 환경 문제 때문에 제가 질문을 하나 하겠습니다. 저 최근에 이제 부안 아빠대에 아기 그 물고기 있죠? 그 배속에서 플라스틱 아기 아기찜할 때 그 아기 물고기 있잖아요. 예. 아기 아 예.
아 아기 아 아기 물고 나는 아기 물고기라는 소리가 무슨 소리가 했더니 아구찜하는 거. 아 아기 아기예. 그 물고기에서 플라스틱 생수병이 나왔습니다. 플라스틱 뭐가 나와요? 플라스틱 생수병.
생수병이 나와요. 예. 그다음에 아기가 입이 크니까 그게 들어가는 거. 예.
맞아. 그리고 인도네시아에서 이제 고래를 잡았는데 플라스틱 쓰레기가 6km 나왔어요. 뱃속에서 6kg. 예.
그러니까 이게 그냥 달 가거든요. 가면은 새우가 들어오잖아. 새우가 들어오는데 플라스틱이 있으면 그것도 들어오지. 보래뱃속에.
그러니까 고래가 나중에 죽는 거야. 근데 이제 우리 인류가 이제 여태까지 플라스틱을 많이 썼잖아요. 근데 그게 이제 91 1억 톤인가이 정도 생산을 했다 하더라고요. 근데 거기에서 재활용은 예.
재활용은 9%밖에 안 됩니다. 10%도 안 돼요. 그리고 12%는 그냥 불 태워 버리는데 그럼 나머지는 어떻게 해요? 바다를 다 버리는 거야. 그래서 그 바다가 어떻게 되느냐? 섬이 형성돼.
플라스틱 섬. 그게 전에 그 저 뉴스에 나왔거든요. 예. 근데 그 면적이 그 인도보다 크대요.
인도 나라보다 면적이. 근데 제가 질문은 이제 플라스틱이 이제 분해가 안 되지 않습니까? 앞으로 그 미래에이 플라스틱 분해할 수 있는 기술이 개발되든지 그리고 이런 그 환경 플라스틱 환경을 미래에는 어떻게 해결할 수 있는지 그 방법을 알고 싶습니다. 그래 그래 어 인류과 지금 어 환경 문제가 여러분들은 내가 세 가지를 없애러 왔다 그랬죠. 네.
환경 환경기 기아 전쟁요 세 가지를 업세로 주어왔다 그랬죠. 이거는 시스템을 만들어 놓으면 돼요. 시스템. 지금 인간들은 독자적인 각 나라마다 시스템이 있죠.
네.이 이 시스템을 국제법이 하나의 법으로 통합돼 가지고 모든 환경법이 통제력을 가지는 연방정부 세계 연방정부가 딱 가지면은 일사 천리로 진행되겠죠. 네. 지금은 그렇지가 않아요. 그래서 지금 아까 말한 대로 플라스틱 소재보다 일정한 기간이 지나면 그것이 소멸해 버리는 그런 플라스틱이 나올 수 있겠죠.
예. 근데 저 플라스틱이 바다에 들어가면 영원히 안 없어져요. 안 없어집니다. 그러면은 저 바다는 우리가 내가이 지구 별을 만들 때이 육지는 바다를 가지고 분화를 시켜 놨어요.
바닷물을 가지고 육지를 쪼개 놨잖아. 그래 안 그래요? 또 육지는 뭘로 쪼였겠어요? 육지는 뭘로 쪼개겠죠? 강. 강으로만 쪼개라 그랬어요. 강물로만 쪼개 놨어요.
맞아, 안 맞아요? 대륙은 물로 쪼개 놓고 땅덩어리는 강으로 쪼개 놨어. 그 이외의 국경을 만들면 안 되는 거예요. 무슨 이해가죠? 네. 여러분들이 친히 만들어 난 국경 이외에 국경을 만들면 되나 안 되나? 안 됩니다.
안 되는 거야. 그러니까 동물이 못 넘어가는 거예요. 동물이 가다가 철조망을 저 휴전선을 못 넘어가는 거야. 사람도 못 넘어가잖아.
그래. 안 그래? 근데 사람은 협상을 해서 넘어가지만 동물은 그 철망을 못 넘어가는 거야.이 남과 북이 갈라져 버리죠. 네. 그런데이 강물로만 쪼개놨어.
강. 강은 여러분이 배 타고 갈 수 있잖아. 그 왜 쪼개 놨냐면 환경 때문에. 환경 때문에.
너무 그리고 또 성으로 쪼개놨어. 언어로 언어로 여러분들을 왜 언어가 소통되면 환경이 신속히 파괴가 되거 처음에는 초창기에는 알겠죠? 그러니까 언어로 쪼여나니까 저쪽에는 문명이 발달됐는데 이쪽 강근 나라는 문명이 덜 발달됐단 말이야. 그럴 때이 번져나가는 속도가 늦어질 수가 있잖아. 그죠? 너무 빈번하면 번가는 속도가 빠르단 말이야.
그래서 이렇게 처음에는 나라가 만들어지고 국경이 만들어지고 이렇게 언어가 다르게 쪼개난 거야. 근데 이게 인터넷 시대가 옴으로써 해인 시대 오면 하나가 돼. 그럼 내가 이거를 실제 통일을 시켜 줘 가지고 시스템을 새로 만들어 놔야 돼. 그러면 전 세계가 힘을 합쳐 버리면 없어져 사아서 일정 기간이지면 사가서 없어지는 플라스틱 용기와 같은 걸 만들 수가 있어? 없어? 있습니다 있죠? 네.
충분히 만들 수가 있어요. 만들어서 강을 바다를 보아야 돼. 저 바다는 여러분이 모르는게 있어요. 아무리 많은 강물이 흘러가도 바닷물이 늘어날까, 줄어들까? 똑같아.
똑같아. 왜 똑같을까? 내가 물어볼게요. 왜 똑같을까? 물이 들어가는 만큼 햇볕이 물을 들어올려 버려요. 그러니까 그게 일정해요.
알겠죠? 그래서 아무리 강물에 물이 많이 들어가도 물이 일정한데 쓰레기는 안 그래. 맞아 맞아요? 플라스틱이 계속 들어가면은 그게 일정하게 정발하나? 플라스틱이 아니요. 안 하잖아요. 그러면 바다 속에는 찌끄기가 플라스틱만 쌓이게 되는 거예요.
나중에 쓰리기가 맞죠? 근데 선박 같은 걸 가다가 침몰에서 썩어도 사과가 없어져 버려요. 세니까이 플라스틱 종류는 안 썩죠. 네. 그래서 이것을 우리는 해결할 수 있는 시스템을 내가 만들어 놨어요.
그래서 대통령이 되면은 내가 만든 내가 삼성 이병철 회장한테 반도체를 만들자고 해 가지고 우리나라 처음 반독체가 나왔어요. 반도체를 내가 만들어 냈듯이 내가 플라스틱을 녹는 플라스틱 일정 기간 제 없어지는 플라스틱을 아이디어를 내가 대통령이 되면 만들어서 전 세계에 그걸 공급할 거야. 알겠죠? 네. 그래서 바다에 들어가면은 없어지도록 또 그것이 고래 배속에 뭐가 들어가 그게 들어가면은 용회가 돼서 흡수되도록 나가 버리도록 이렇게 하는 플라스틱을 만들어서 앞으로 가능하면은 바다로 들어가는 것은 없도록 또 할 거야.
그래서 홍수 때는이 플라스틱이 내려가는 길거리에 있거나 이거를 주소 오는 사람들에 대해서는 알겠죠? 네. 아주 간단해요. 플라스틱을 주서 올 때는 돈을 많이 주는 거야. 알겠습니까? 플라스틱 어디 떨어져 있으면 그거 주소서 오는 거야.
나이 된 사람들이. 맞아, 안 맞아요? 그러면 그게 노인수당 주는 거에서 또 플라스 플러스 수입이 생기겠죠. 네. 그러면 자기가 쓴 플라스틱을 어디다 안 버려? 모아놨다가 동상소로 가져와.
가져오면 돈하고 바꿔 줘. 돈을 왜 버려? 그러면 그게 쓰레기통으로 갈까 안 갈까? 안 갈까요? 차 안에서 물을 다 먹고 플라스틱통만 있으면 야 그거 집으로 갖다 놨서 가면 돈 준대. 맞아 안 맞아요? 야 그 옆집 할머니한테 주자. 그래서 할머니 어려운데 그 보서 쓰시라고 갖다 주.
플라스틱에 우리는 환경비를 집어넣으면 돼. 네. 맞아, 안 맞아? 환경 부담금을 걷다 넣어 가지고 주소는 사람한테 돈을 많이 줘 봐. 고물값을 주지 말고.
아멘. 알겠죠? 그래서 그걸 우리는 어디다 부담을 시켜야 돼? 플라스틱을 만드는 물 공장. 그 추소 음료 공장. 거기에 그걸 부담하게 해서 거기서도 일부 받아내야 되겠죠.
예. 그래서 앞으로는 플라스틱을 만들어서 물건으로 파는 사람은 거기에 수급 이용을 집어넣어놔야 돼. 의무적으로. 예.
국가에 그만큼 보관을 시켜 줘야 돼. 네. 그럼 국가는 그동 가지고 프로틱을 매입해. 국가 조직은 넓으니까.
각 동사 매입해 가지고 그걸 운송해서 주소 모아서 각 구청해서 플라스틱 공장 다시 재생활로 해야지. 지금 10% 해수한다. 이거 안 돼. 100% 해수.
네.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누구도 플라스틱을 갖다 버리다가 걸리면 그거는 그냥 무기징역이야. 이렇게 세게 하지 않으면 환경을 살릴 수가 없어. 알겠습니까? 네.
만약에 술 먹 사람이 플라스틱 병들고 먹고 가다가 다 먹고 나면 술병 탁 던졌다. 누가 목격했다. 그 사람 무기징역이야. 지구를 죽이는 사람이야.
전물성이는 고래를 죽이는 사람이야. 예를 들어서 살인 행위란 말이야. 살인 행위. 알겠죠? 네.
그러니까 그 정도로 세계 연방이 만들어지면 플라스틱 같은 이런 인류를 해치는 우리 후손들을 죽이는 이런 물건을 함부로 버리는 사람은 없을 거야. 만약에 버리면 그 사람은 지구에서 이탈시켜 버려. 알겠죠? 네. 너무 염려하세요.
네. [음악] 오늘 저분이 저분이 아까 내가 충청도라고 나왔더니 충청도 맛을 독특히 보여주네. 아주 훌륭한 질문이야. 네.
미래는 내가 세계를 통일한 이후에는 환경과 기아와 전쟁이 없어진다 그랬죠. 네. 1년에 전쟁으로 쓰는 강날의 비용은 우리가 전 인류가 100년간 먹고 살 수 있는 거야. 1년간 우리나라가 전쟁으로 40조를 써요.
국방 예산이. 이거 세계가 통일되는 40조가 필요 있을까? 없어요. 없어. 그러면 미국이나 전 세계가 쓰는 중국이 쓰는 국방 예사를 모아보세요.
전 인류가 100년을 먹고 살아요. 그럼 매년 100년 먹고 살 걸 갖아 버리는 거야. 매년. 그런 짓은 하지 말아야 되겠죠.
네. 그러면 그 무기를 만드느라고 환경을 얼마나 파괴해. 그럼 우리는 써데 없는 일에 지구를 오염시키면서 허전쟁을 하고 있는 거야. 맞아 맞아요.
응. 지구인는 76억은 단 한 명과 같아서 누가 굽는 것을 보고 이쪽에서 즐거움을 가지고 골프를 치면서 즐거하면 됩니까? 안 됩니다. 좀 다들 먹고 의식주는 해결되게 해놓고 그다음 잘 사는 사람 못 사는 사람이 있는 거는 자본주의니까 괜찮아요. 네.
그건 어디에나 있어야 되지만 너무 편차가 있으면 되나 안 되나? 예. 그거는 내가 완전히 바꿔 드리겠습니다. 네. [음악] 네.
그죠 오늘 72의 행사를 마치고요. 어 손조 위원장님 노래 시간입니다. 손조 위원장 이제 노래하고 어 이제 다음 주에는 며칠이지? 16일. 16일은 이제 내 생일.
야 여러분은 16일 날은 저기 점심을 전혀 어디서 먹냐면은 관광버섯. 헬로헬 헬로 거기 강의장 있죠? 거기에 부패를 채려놔요. 거기에 500명을 채려 놓으니까 가셔서 이제 관광버스가 그로 가서 먹고 바로 일로 오면 돼요. 그리고 여기 오는 사람들도 거기서 밥을 먹고 와야 돼.
내 생일이라서. 네. 어 여기서는 우리가 점심을 제공해요. 네.
어 그 점심을 제공하는 사람이 누구냐면은 김주현 씨야. 김준 씨 아시죠? 박수. 어 그분이 이제 여러분을 위해서 점심을 제공해 주니까 그날은 점 거기서 점심을 먹습니다. 알겠죠?네 네.
저기 선주님 노래 부르실 때 너무 많은 분주시지 마세요. 예. 우리 밥 컴 on. 이렇게 힘드시 겁니다.
여기 몇 사람만 이제 춤치고 노래하고 그러니까 스타가 스타가 묻혀 버리면 안 돼. 우리 외국 백댄스 제가 어렵게 외국에서 오셨 저번에 보니까 한국 백댄스에 묻혀 갖고 저 구석에서 치고 계시더라고요.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예.
자 우리 한번 시작해 보겠습니다. 자리싸움 뺏겨. 오케이. 오케.
[음악] 그저 바람 보고 있지. 그저 눈치만 보고 있지. 늘 속상이면서도 사랑한 자는 그 말을 못해. 그저 바람만 보고 있지.
그저 손만 태우고 있지. 날 가깝지도 않고 멀지도 않음. 우리도 사랑 그리워주는 기목에서 마음을 법정하네. 어떻게 하나 우리 만나 민들 민들 놀고 여울저가는 저 세월 속에 주와하는 우리 사이 멀어질까 두려워 어떻게 하나은 [음악] 빙글빙글 돌고 영적가는 저 샤울 속에 주와는 우리 사이 멀어질까 두려워 [음악] 할까? [음악] 그저 바람은 보고 있지.
그저 손만 태우고 있지. 늘 가깝지도 않고 멀지도 않은 우리도 사랑 미리워지는 기목소서 [음악] 많은 것처가 내리자 하나 우리 만나면 이름을 겨라도 영을 가는 저 세워 속에 좋아하는 우리 사이 벌어질까 두려워 한 우리 만나고 영을 가는 저 세월 속에 우리 사이 벌어지 두려워 [음악] 우리 만남은 빙글빙글 돌고 영을 가는 저 세월 속에 주하는 우리 사이 무너질까 두려워 한번 더 우리 만나면 [박수] 여우저가 저 세하는 우리 사이질까 두려워 감사합니다. [음악] 네. 아, 신난 거.
요번에 좀 더 친한 거로 우리번 돌렸습니다. 자, 오늘 발바닥 발바닥 열심히 드려보겠습니다. 자 두분 발바 트위스 트위스 이거 트위스 오케이 오케이 오케이 아 아 아, [음악] 창시절에 함께 주었던 호경도 나 팔바지에 빵집을 누비던 주세 사랑의 둘 허여 스트면서 나는 생처 본을 알았고 허경 허경 허경스 주면서 문자에게 빠져버렸던 건들 이가스에 예치 못할 주어두 [음악] 아다 비비 서 [음악] 창시절에 함께 주었던 믿지 못할 복용 있지에 [음악] 당신을 누비 수 없게 사랑이 [음악] 허경이여 부스트 주면서 [음악] 난생 좋은 분을 알았고 [음악] 주면서 감자에게 빠져 사랑했던 모든 사람들 믿지 못할 주어 그리스도 믿지 못한 복경 크리스 [박수] 허경이 경영 허경 향령 [음악] 허경 허경 만나서 즐거우셨습니까? 네. 오늘 그 72회사 예 너무 승을 해주신 여러분과 선배님께 예 감사의 방 부탁드립니다.
[음악] 다음 주 어 일요일 총이 반탄일에도 여러가지 행사를 하니 어 많이 참석하셔서 자리를 해 주시기 감사합니다..
강연(講演)-(강(講)-lecture, 연(演)-perform)
성산성지(聖山聖地)-(성(聖)-holy, 산(山)-mountain, 성(聖)-holy, 지(地)-land)
국회의원(國會議員)-(국(國)-nation, 회(會)-assembly, 의(議)-deliberate, 원(員)-memb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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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약(公約)-(공(公)-public, 약(約)-promise)
삼청(三淸)-(삼(三)-three, 청(淸)-clear)
중찰사(重察使)-(중(重)-heavy, 찰(察)-inspect, 사(使)-envoy)
하질리(何地理)-(하(何)-what, 지(地)-earth, 리(理)-principle)
성견(聖見)-(성(聖)-holy, 견(見)-view)
지명(指名)-(지(指)-point, 명(名)-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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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세유럽(中世Europe)-(중(中)-middle, 세(世)-age, 유럽(유럽)-Euro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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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자양(垓秭穰)-(해(垓)-myriad, 자(秭)-septillion, 양(穰)-octillion)
구관음(溝澗正)-(구(溝)-gully, 관(澗)-stream, 음(正)-corr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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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사체(被寫體)-(피(被)-receive, 사(寫)-write, 체(體)-body)
성인(聖人)-(성(聖)-holy, 인(人)-person)
임금(任金)-(임(任)-appoint, 금(金)-gold)
백성(百姓)-(백(百)-hundred, 성(姓)-surname)
성군(聖君)-(성(聖)-holy, 군(君)-ruler)
대결(對決)-(대(對)-oppose, 결(決)-decide)
신의 한수(神의 一手)-(신(神)-god, 의(의)-of, 한(一)-one, 수(手)-move)
현생인간(現生人間)-(현(現)-present, 생(生)-life, 인(人)-human, 간(間)-between)
DNA 수정 인간(DNA 修正人間)-(수정(修正)-modify, 인(人)-human, 간(間)-between)
로봇(Robot)-(로봇(로봇)-rob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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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현 [謁見 (Audience with the Div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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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개공 [成住壞空 (Formation, Dwelling, Decay, Emptiness)]
육도윤회 [六道輪廻 (Six Paths of Reincarnation)]
해탈 [解脫 (Spiritual Liber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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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불상 [處處佛像 (Buddha Image Everywhere)]
편애 [偏愛 (Partiality/Favoritism)]
천상천하 유아독존 [天上天下 唯我獨尊 (In Heaven and Earth, I Alone Am the Honored One)]
연계 [靈界 (Spirit World)]
백궁 [白宮 (Celestial Palace)]
무극신 [無極神 (Supreme Godhead)]
천신 [天神 (Heavenly Deity)]
영통 [靈通 (Spiritual Insight)]
보통 [普通 (Universal Understanding)]
승통 [勝通 (Victorious Wisdom)]
해인시대 [海印時代 (Era of Cosmic Revelation)]
환경기아전쟁 [環境飢餓戰爭 (Environmental Degradation, Famine, W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