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8.12 하55 Huh Kyung-young’s Lecture: The Unseen Dimensions and Human Perception
인간의 인지 능력과 우주의 진실
인간의 감각 한계: 인간은 세포 크기의 10억 분의 1에 불과한 신경 세포를 가지고 있으며, 3차원 세계만을 인지할 수 있다.
핸드폰 전파나 에너지는 3차원 눈으로는 볼 수 없다.
지구의 자전 및 공전 소리는 인간의 귀로 들을 수 있는 2만 사이클을 훨씬 넘어선다.
만약 이 소리를 듣게 된다면 인간은 즉시 죽음에 이르게 된다.
영적인 시야: 영안(영의 눈)이나 신안(신의 눈)으로 보면 3차원 세계는 보이지 않으며, 세상은 오직 빛과 소리로만 존재한다.
인생의 덧없음: 인간의 생명은 매우 짧고 예측 불가능하며, 죽음은 생각보다 빠르게 찾아온다.
갑작스러운 질병이나 사고로 인해 삶이 한순간에 끝날 수 있다.
인간의 욕심이나 계획보다 죽음의 속도가 더 빠르므로, 미래를 대비할 시간이 부족하다.
허경영을 만난 사람들은 이러한 죽음에 대비할 시간을 얻을 수 있다.
역할과 세상의 변화
존재와 능력
신인(神人)으로서의 허경영: 하늘에서 인간의 몸을 받아 지구에 왔으며, 일반인과 다르다.
그는 우주를 만든 자의 화신이며, 동일한 화신이 여러 형태로 존재할 수 있다.
그의 얼굴과 이름만으로도 사람의 머리에 있는 백회가 열려 무한한 에너지가 들어온다.
그는 의사처럼 병을 고치면서도 사람들을 웃게 만들 수 있는 자격이 있다.
그는 백궁에 직접 가서 정보를 가져오거나, 앉은 자리에서 미래를 예측할 수 있다.
과거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과 트럼프 대통령의 당선을 예측한 바 있다.
그는 과학자들이 설명할 수 없는 현상(예: 허경영 이름을 댄 우유가 썩지 않는 현상)을 일으킬 수 있다.
사람에 대한 두려움: 지구에 와서 가장 무서운 존재가 ‘사람’이라고 말한다.
과거에는 질서가 잡혀 있었으나, 현재는 윗사람이 아랫사람의 눈치를 보는 등 사회 질서가 무너졌다.
예수도 십자가에 못 박힐 때 하나님이 아닌 제자들을 무서워했다.
사람의 눈은 감시 카메라와 같아서, 타인의 행동을 기록하고 영향을 미친다.
에너지 효과: 에너지를 받으면 우울증이 사라지고, 화를 참을 수 있게 되며, 부부 싸움이 줄어든다.
화를 낼 때는 심호흡 후 허경영을 부르면 화가 가라앉는다.
얼굴이 좋아지고 소화가 잘 되며, 주변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인상이 고약한 사람은 주변 사람들에게 소화 불량을 일으키고 나쁜 호르몬을 유발한다.
웃음의 중요성: 웃음은 면역력을 높여 건강에 좋지만, 억지 웃음은 오히려 해가 될 수 있다.
억지로 웃음 전도사를 하던 사람이 일찍 죽은 사례는, 과도한 활동으로 면역력이 떨어진 결과이다.
강연에서 나오는 웃음은 순수하고 진실된 웃음이므로 몸에 이롭다.
지구와 인류의 역사
지구의 생성과 변화: 지구는 60억 년 전에 불덩어리로 만들어졌고, 점차 식어 현재의 모습이 되었다.
지구 내부는 여전히 뜨거운 용암(마그마)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태양은 얼음 덩어리이다.
지구는 12만 년 주기로 빙하기를 겪으며 나이를 먹는다.
12만 년 전에도 고도로 발달한 문명이 존재했으나 빙하기로 인해 무너졌다.
인류의 진화: 인류는 여러 단계를 거쳐 진화했다.
네피림: 3억 5천만 년 전 최초의 인류로, 뇌 용량이 작아 빙하기에 멸종했다.
호모 에렉투스: 200만 년 전.
호모 사피엔스: 15만 년 전.
네안데르탈인: 10만 년 전, 서양 백인의 조상.
미토콘드리아 이브: 아프리카 및 중국인의 조상.
아담 족: 1만 년 전, 현재 인류의 조상.
인류의 착륙: 인류는 한 명씩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 여러 그룹으로 만들어져 지구에 착륙했다.
성경에 ‘우리’라는 복수 표현이 사용되는 이유이다.
미래 문명: 앞으로 6만 년 동안 지구 문명은 비행접시를 타고 다니는 등 어마어마하게 발전할 것이다.
허경영이 질서를 잡지 않으면 3차 세계대전으로 지구가 전멸할 수 있다.
한국의 국호와 역사
한반도 방문 이유: 천만 명의 사람들을 구원하기 위해 한반도에 왔다.
한국은 예의범절이 뛰어나고, 궁중 복식이 까다로우며, 조선왕조실록처럼 왕의 잘못까지 기록하는 정직한 역사를 가진 민족이다.
이러한 동방예의지국의 정신 때문에 한국에 왔다.
한민족은 세계를 이끌어갈 민족이며, 아메리카와 아시아 등 6대주에 먼저 살았던 흔적이 있다.
한민족을 통해 세계를 통일할 계획이다.
조선(朝鮮)의 의미: ‘조선’이라는 국호는 ‘아침 해가 아름답게 뜨는 나라’라는 뜻 외에 깊은 의미를 담고 있다.
글자 해독: ‘조(朝)’는 십자가와 태양, ‘선(鮮)’은 십자가와 달을 의미하며, 이는 10월 10일을 상징한다.
우리나라의 건국일인 개천절은 원래 10월 10일이었다.
‘한국(韓國)’의 ‘한(韓)’자에도 10월 10일이라는 뜻이 담겨 있다.
‘조선’과 ‘한국’은 같은 의미를 가진다.
‘선(鮮)’자에는 완성수 5가 들어가 있어 ’10월 10일 날 만들어졌다’는 의미를 더한다.
‘조선’은 북쪽의 양을 키우던 민족과 남쪽의 고기를 잡던 민족(김수로왕, 허황옥)이 결합한 나라를 의미한다.
허황옥은 인도에서 고기 문양을 가져왔다.
서양 사람들은 양을 잡아먹던 민족(스메르족)이다.
고려(高麗)의 의미: ‘고려’는 ‘높을 고(高)’와 ‘빛날 려(麗)’로 이루어져 있다.
온돌 문화: ‘고려’는 온돌의 아궁이 속 불길이 지나가는 통로인 고래를 의미한다.
우리 민족은 세계에서 유일하게 온돌을 만들었던 민족이다.
알래스카, 캐나다, 미국 등 북미 지역에서 한국 온돌과 같은 오래된 온돌 유적이 발견된다.
이는 한민족의 발자취가 넓었음을 보여준다.
‘고구려’도 온돌의 구들장 모양을 본뜬 이름이다.
코리아(KOREA) 국호 변경의 역사: 원래 한국의 영문 국호는 ‘Corea’였으나, 일본에 의해 ‘Korea’로 바뀌었다.
‘Corea’의 ‘Co’는 우주의 중심 핵을 의미하는 ‘고래’에서 유래했다.
일본은 한국이 올림픽 입장 시 미국, 노르웨이 다음으로 세 번째로 입장하는 것을 막기 위해 국호를 ‘Korea’로 변경했다.
‘Korea’로 변경되면서 한국은 일본(Japan) 다음 순서인 J, K로 입장하게 되었다.
이는 한국의 힘을 약화시키려는 의도였다.
미래 사회와 정책
결혼 조건의 변화: 현대 사회에서는 결혼 시 남자의 조건을 26가지나 따지며, 특히 나이가 들수록 더 많은 조건을 본다.
주요 조건: 나이(Age), 외모(Beauty), 성격(Character), 직책(Degree), 경제력(Economic), 가문(Family), 학벌(Grade), 건강(Health), 월수입(Income), 예물(Jewelry), 열쇠(Key) 등.
특히 ‘Key’는 아파트, 자동차, 콘도 등 재산을 상징하며, 남자의 인기를 좌우한다.
많은 조건을 따지다 보니 결혼하지 못하는 사람이 늘고 있다.
미국에서는 건강 확인서, 신용 등급 확인서, 통장 잔액 증명서, 재직 증명서 등 4가지가 추가되었다.
이러한 조건들 때문에 결혼이 더욱 어려워지고 있다.
대통령 공약: 대통령이 되면 다음과 같은 정책을 펼칠 것이다.
신용불량자 구제: 모든 국민의 신용 등급을 제로로 만들어 동일한 출발점에서 시작하게 한다.
국민 배당금 지급: 국민 배당금을 지급하여 신용을 어길 이유가 없게 만든다.
세계 평화: 굶어 죽는 사람이 없도록 농산물을 공정하게 분배하고, 잉여 농산물을 불태우는 행위를 금지한다.
헌법 개정: 복잡한 헌법을 ‘자유 민주주의, 시장 경제, 사실적 법치주의’ 세 가지 원칙으로 간결하게 개정하여 모든 국민이 이해하기 쉽게 만든다.
세금 제도 개혁: 36가지의 복잡한 세금 제도를 홍콩처럼 한 가지로 통일한다.
자동차 관련 세금(특소세, 주행세, 보유세, 등록세, 취득세 등)을 모두 기름값에 포함시켜 주행세로 통합한다.
이는 세금 체납을 없애고, 대포차를 근절하여 납치 등 범죄를 90% 줄일 수 있다.
톨게이트 통행료도 기름값에 포함시켜 별도로 낼 필요가 없게 한다.
이러한 정책으로 국민들은 상상할 수 없는 행복한 세상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청중 질문 및 답변
지구와 인류의 생성, 그리고 역할 (진호님 질문)
질문 요지:
인류 생성 시기부터 12만 년 주기로 하나님의 화신이 지구에 왔다면, 하늘에 모든 자료가 쌓여 있는지?
12만 년마다 오는 화신이 동일한 분인지, 다른 분인지?
신인으로 내려오면서 하늘의 자료를 다 보고 내려왔는지, 아니면 매일 백궁에 가서 자료를 보는지?
답변:
과학의 한계: 과학은 뇌의 1%도 알지 못하며, 영적인 현상을 설명할 수 없다.
지구와 인류의 역사: 지구는 60억 년 전 생성되었고, 인류는 네피림(3억 5천만 년 전)부터 아담 족(1만 년 전)까지 여러 단계를 거쳐 진화했다.
화신의 동일성: 12만 년마다 오는 화신은 항상 동일한 허경영이다.
백궁에 가서도 얼굴은 동일하지만, 형상과 혈색은 지구에 맞춰 변장되어 있다.
정보 습득 방식: 백궁에 매일 오고 가며, 앉은 자리에서도 모든 자료를 훑어볼 수 있다.
과거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과 트럼프 대통령의 당선을 예측한 것이 그 증거이다.
지구의 존속: 지구의 존속은 허경영에게 달려 있으며, 그는 지구 환경을 고치기 위해 왔다.
백궁으로 가는 길: 백궁으로 갈 수 있는 사람은 천만 명 내외이며, 처음 허경영을 만나는 사람들이 행운이다.
남편의 경제적 무능력에 대한 고민 (유정님 질문)
질문 요지: 재혼한 남편이 직업은 선생이었으나 명예 퇴직 후 10년간 일을 하지 않아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이를 어떻게 해결해야 할지 고민이다.
답변:
남편을 월급을 더 많이 벌 수 있는 젊은 사람으로 바꾸는 길밖에 없다.
어떤 결정을 하든 허경영이 도와줄 것이다.
남편을 데리고 와서 정신 개조를 시켜야 한다.
남편이 돈을 못 버는 것 외에는 잘못이 없으므로, 이 고민은 남편의 경제적 무능력에서 비롯된 것이다.
예지몽과 영적인 경험 (송님 질문)
질문 요지: 어릴 때부터 박정희 대통령, 육영수 여사, 아버지, 친구의 죽음 등 중요한 일을 꿈에서 미리 보았고, 최근에는 허경영을 만나는 꿈을 꾸었다. 이러한 예지몽이 어디서 오는지, 왜 자신에게 이런 꿈을 보여주는지 궁금하다.
답변:
예지몽의 의미: 영이 맑은 사람에게 하늘이 주는 선물이며, 성경의 요셉처럼 신인이 아니어도 영적인 꿈을 꿀 수 있다.
선한 행동의 결과: 목사님이 성도들에게 착하게 살라고 가르치고, 좋은 일을 많이 했기 때문에 좋은 꿈을 꾸는 것이다.
도덕 교육의 중요성: 노르웨이처럼 기독교 국가에서 도덕 교육을 강조하여 도둑질이 적은 것처럼, 선한 행동은 좋은 결과를 가져온다.
시험과 축복: 남의 지갑을 줍는 것은 시험이며, 이를 돌려주는 것이 진정한 축복이다.
예지몽의 종류: 송님의 꿈은 미래를 예언하는 예지몽이며, 허경영을 만나는 꿈은 특히 좋은 꿈이다.
종교적 경험과 부처님과의 대화 (대구에서 오신 분 질문)
질문 요지: 아미타부처님을 모시는 원장님을 통해 석가모니, 예수님, 마라난타 부처님, 사대 보살님과 영혼으로 대화하는 방법을 배웠고, 실제로 그분들이 자신의 기도에 응답하고 몸을 들어 올리는 등의 경험을 했다. 이러한 경험이 사실인지, 착각인지 궁금하다.
답변:
부처의 개념: 아미타불, 노사나불, 대일여래, 석가모니 등 ‘부처’라는 이름은 사람이 붙인 것이며, 이들은 전생이 깨끗하고 선한 인간일 뿐 특별한 신인이 아니다.
석가모니의 인간적 측면: 석가모니는 결혼하고 자식을 낳았으나 가족을 버리고 출가한, 인간적인 윤리 측면에서 보면 불효자이다.
관음보살의 의미: 관음보살이 세상의 모든 소리를 듣는다는 것은, 신인이 우주에서 모든 소리를 듣는다는 것을 사람의 얼굴로 표현한 것이다.
사람의 눈은 감시 카메라: 사람의 두 눈은 감시 카메라와 같아서, 타인의 행동을 기록하고 그 사람에게 영향을 미친다.
경험: 택시 기사나 아나운서 등 많은 사람들에게서 자신의 유튜브 강연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을 듣고 있으며, 이는 사람들이 허경영에게서 희망을 찾고 있다는 증거이다.
고성훈 스님과의 인연: 24살 때 해남 대흥사의 고성훈 스님으로부터 부처 불(佛)자를 쓴 수십만 점의 글씨를 받았다.
고성훈 스님은 평생을 남북 통일을 기원하며 글씨를 썼고, 죽기 전에 이 글씨를 전해줄 사람을 찾다가 허경영을 찾아왔다.
이는 허경영 주변에 일어나는 불가사의한 일 중 하나이다.
종교계의 문제점 (고동에 사는 분 질문)
질문 요지: 현재 불교계(보신각 집회, 설정 스님 논란)와 기독교계(명성교회, 소망교회) 모두 문제가 많아 내리막길을 걷고 있는데, 이러한 종교계의 문제가 해결될 수 있는지 궁금하다.
답변:
종교계의 문제: 종교계의 문제는 종파 싸움과 권력 경쟁에서 비롯된 것이다.
설정 스님 논란: 설정 스님에 대한 의혹은 종파 싸움에서 비롯된 모함이며, 그의 DNA 검사 결과가 이를 증명할 것이다.
지도자의 잘못: 대통령이나 종교 지도자의 잘못은 지나치게 밝히기보다 덮어줄 줄 알아야 한다.
정체: 정체를 알면 불교인과 기독교인 모두 기절초풍할 것이다.
고성훈 스님의 예: 고성훈 스님이 허경영을 미륵으로 알아보고 평생 쓴 글씨를 전해준 것은, 허경영이 종교를 초월한 존재임을 보여주는 사례이다.
인간의 눈으로는 볼 수 없는 영적인 세계와 우주의 진리를 설명하며, 허경영이 바로 그 진리를 알려주는 신인이라는 것입니다.
- 인간의 눈으로 볼 수 없는 영적인 세계
인간의 눈으로는 볼 수 없는 영적인 세계와 우주의 진리가 존재하며, 허경영은 그 진리를 알려주는 신인이다.
1.1. 다양한 눈의 종류와 신의 눈
세포 크기는 1mm의 천 분의 1이며, 신경 세포는 그 세포 크기의 10억 분의 1로 매우 가늘다.
인간의 눈은 여러 단계로 나뉜다.
육안: 일반적인 사람의 눈이다.
도안: 불교에서는 부처의 눈인 불안이라고 부르며, 기독교에서는 예수의 눈으로 본다.
영안: 영적인 것을 보는 눈이다.
신안: 신의 눈으로, 이 세상은 빛과 소리만 존재하며 3차원의 물질은 보이지 않는다.
인간은 핸드폰 전파나 허경영을 부를 때 오는 에너지를 볼 수 없으며, 이는 영안이나 신안으로만 볼 수 있다.
- 인간의 한계와 죽음의 속도
인간은 제한된 감각 능력과 예측할 수 없는 죽음 앞에서 무력하며, 삶은 덧없이 짧다.
2.1. 인간의 청각 능력 한계
곤충은 1~10 사이클의 소리를 들을 수 있지만, 인간은 2만 사이클까지 들을 수 있다.
지구가 자전하고 공전하는 소리는 인간의 귀로 들을 수 없을 정도로 엄청난 사이클을 가지고 있으며, 만약 이 소리를 듣는다면 즉시 죽게 된다.
인간의 귀는 지구의 소리를 들을 수 없도록 만들어져 있으며, 1만 사이클까지만 들을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2.2. 예측 불가능한 죽음과 짧은 생명
지구는 시속 169km로 자전하고 시속 10만 7,160km로 공전하며 날아가지만, 인간은 그 속도와 소리를 인지하지 못한다.
인간의 생명은 매우 짧고 예측 불가능하다.
멀쩡하던 사람이 갑자기 자궁암 말기 진단을 받고 한 달 만에 죽는 사례가 있다.
인간의 생각보다 죽음의 속도가 더 빠르며, 욕심을 내는 것보다 하늘이 데려가는 속도가 더 빠르다.
집, 남편, 자식 등 모든 것을 갖추고 편안하게 여행을 계획할 때 갑자기 죽음이 찾아올 수 있어 대비할 시간이 없다.
- 허경영의 역할과 세상의 변화
허경영은 혼란스러운 세상에서 사람들에게 힘과 질서를 부여하고, 인간의 본질적인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왔다.
3.1. 허경영을 통한 변화와 힘
허경영에게 온 사람들은 죽음에 대비할 시간을 얻을 수 있다.
사람들은 힘을 내야 하며, 스피커나 마이크 등 외부 환경에 신경 쓰지 않고 허경영의 목소리만 들리면 된다.
100만 대군이라도 정신이 흐트러지면 오합지졸이지만, 정신을 바짝 차린 소수의 사람들은 세계를 놀라게 할 수 있다.
3.2. 허경영이 본 인간의 본질과 세상의 타락
허경영은 하늘에서 인간의 몸을 받아 지구에 왔으며, 지구에 와서 가장 무서웠던 것은 사람이었다.
인간은 처음에 만들어졌을 때와 달리 이상하게 변질되어 있다.
과거에는 가족 간의 질서가 정연하여 이상한 사람이 나올 수 없었으며, 며느리가 시아버지에게 대들면 동네 어른들이 곤장을 때리기도 했다.
현재는 시대가 변하여 윗사람이 아랫사람의 눈치를 보는 등 질서가 무너졌다.
예수는 십자가에 못 박힐 때 하나님이 아닌 제자들을 무서워했으며, 유다가 태어나지 않았으면 좋았을 것이라고 말했다.
하나님은 예수를 인간들의 재물로 내놓겠다고 이미 정해 놓았기 때문에 예수는 그 길을 거역할 수 없었다.
아브라함 때 이삭은 살려주었지만, 예수 때는 죽어야 한다고 했다.
허경영은 밖에 있는 사람들이 너무 많이 변해 있으며, 특히 정치인들이 그렇다고 말한다.
- 허경영의 에너지와 긍정적인 삶의 태도
허경영의 에너지는 사람들의 부정적인 감정을 다스리고, 긍정적인 태도는 건강과 행복을 가져온다.
4.1. 허경영 에너지를 통한 감정 조절
허경영을 생각하면 우울증이 사라지고, 미운 사람이 나타나도 화를 참을 수 있다.
남편과 싸우려다가도 허경영에게서 받은 에너지가 사라질까 봐 화를 참게 된다.
화가 날 때는 깊이 숨을 쉬고 허경영을 부르면 화가 가라앉고, 미운 사람도 언젠가 죽을 것이라 생각하며 화를 내지 않게 된다.
허경영을 부르면 입으로 말할 때 에너지가 나가는 것을 막아 부부 싸움을 줄이고 얼굴이 좋아진다.
4.2. 인상과 건강의 상관관계
얼굴이 좋아지면 주변 사람들이 소화가 잘된다고 말하며, 이는 소화제와 같은 역할을 한다.
인상이 고약한 사람은 본인뿐만 아니라 가족과 주변 사람들에게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인상이 고약한 사람을 보면 세포가 긴장하고 아드레날린, 아세틸콜린 등 나쁜 호르몬이 분비된다.
인상이 고약한 사람은 돌아다니지 않는 것이 상책이며, 많은 사람에게 소화 불량을 일으키는 죄를 짓는 것과 같다.
4.3. 허경영을 만난 사람들의 특징
며느리에게 콩팥을 떼어주려는 시어머니처럼 착한 사람들이 허경영 강연에 모인다.
허경영을 만난 사람들은 얼굴이 어떻게 생겼든 천사와 같다.
4.4. 웃음의 중요성과 진정한 웃음
다가오는 죽음을 웃으면서 맞이하면 죽음의 속도가 늦춰지지만, 긴장하고 죽음을 연구하는 사람은 일찍 죽는다.
웃음 전도사가 일찍 죽은 이유는 억지로 웃었기 때문이며, 면역력이 바닥에 떨어지고 욕심이 많았기 때문이다.
억지로 웃는 것은 몸에 좋지 않다.
허경영이 웃기는 것은 순수한 웃음이며, 몸에 좋다.
허경영 강연을 들으면 일주일 동안 웃어야 할 것을 다 웃고 간다.
- 영적인 눈과 백회, 그리고 한민족의 역사
인간의 눈은 영적인 세계를 볼 수 있는 다양한 단계를 가지며, 한민족은 특별한 역사와 문화를 지닌 민족이다.
5.1. 영적인 눈의 단계와 백회
사람의 눈은 육안, 해안(지혜로운 눈), 도안(불교에서는 불안), 영안, 신안 순으로 영적인 단계가 높아진다.
신안은 허경영의 눈을 바라보면 알 수 있으며, 허경영을 부르면 머리의 백회가 열려 무한한 에너지가 들어온다.
백회는 ‘백 가지 기운이 모이는 곳’이라는 뜻으로, 우리 선조들은 이미 이를 알고 있었다.
백회는 아기가 태어날 때 자궁을 빠져나오기 위해 구멍이 나 있으며, 마음의 여유가 없으면 몸이 망가진다.
허경영은 백회를 통해 우주 120억 광년의 창조 에너지가 들어온다는 것을 알려주었다.
석가모니나 예수도 백회를 열지 못했지만, 허경영은 백회를 열 수 있다.
5.2. 한민족의 특별함과 조선의 의미
허경영은 하늘에서 내려온 자가 천만 명 내외의 사람들을 데려갈 것이라고 말한다.
허경영이 한반도에 온 이유는 종자가 좋고 예의범절이 있는 민족이기 때문이다.
조선 왕조실록처럼 왕의 잘못까지 기록하고, 사관을 협박할 수 없는 정직한 역사를 가진 민족은 세계에 없다.
다른 나라들은 격식이 없지만, 우리 민족은 궁중 복식이 까다롭고 예절이 엄격했다.
한민족은 세계 6대주에 걸쳐 발자취가 크며, 허경영은 한민족을 통해 세계를 통일하려 한다.
조선이라는 이름은 ‘선이 은하계 속에 있는 땅덩어리’라는 뜻이며, 고기와 양을 합체한 문양이다.
고기 문양은 김수로왕의 부인인 허황옥이 인도에서 가져온 것이다.
양을 잡아먹던 민족은 스메르에서 온 한민족이며, 고기 잡던 민족과 양 치던 민족이 결합한 것이 조선이다.
조선의 한자 ‘선(鮮)’은 십자가와 태양, 달을 포함하며, 이는 10월 10일을 의미한다.
우리나라의 건국일은 원래 10월 10일이며, 10월 1일은 잘못된 것이다.
한국의 한자 ‘한(韓)’에도 10월 10일 날 만들어진 나라라는 뜻이 담겨 있다.
조선과 한국은 같은 뜻을 가진다.
조선은 ‘아침에 해가 아름답게 뜨는 나라’라는 뜻도 있다.
5.3. 고려와 코리아의 유래
고려는 ‘높을 고(高)’와 ‘빛날 려(麗)’로, 온돌을 사용하던 민족이라는 뜻이다.
온돌 밑에 불 때는 곳을 고래라고 불렀으며, 외국인들이 이를 듣고 ‘코리아’라고 부르게 되었다.
세계에서 우리나라만 온돌을 만들었으며, 알래스카에도 한국 온돌과 똑같은 오래된 온돌이 있다.
한민족이 살았던 지역에는 온돌 문화가 퍼져 있으며, 북아메리카와 남아메리카에도 온돌이 있었다.
고구려도 온돌의 구들장 모양에서 유래한 이름이다.
일본은 식민지 시절에 우리나라의 국호 코리아(Corea)를 KOREA로 바꾸었다.
Corea의 ‘Co’는 우주의 중심 핵을 의미하며, 한민족이 지구의 핵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었다.
일본은 올림픽에서 한국이 미국, 노르웨이 다음으로 세 번째로 입장하는 것을 막기 위해 국호를 K로 바꾸어 일본(J) 다음으로 입장하게 만들었다.
국호가 K로 바뀌면서 우리나라의 힘이 약해졌다.
- 결혼 조건과 미래 사회의 변화
미래 사회에서는 결혼 조건이 더욱 복잡해지고, 허경영은 대통령이 되어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하고 새로운 세상을 만들 것이다.
6.1. 결혼 조건의 변화와 문제점
여자가 남자를 볼 때 26가지 조건을 보는데, 주요 조건은 다음과 같다.
Age (나이)
Beauty (외모)
Character (성격)
Degree (직책, 지위)
Economic (돈, 재산)
Family (가문)
Graduation (학벌)
Health (건강)
Income (월수입)
Jewelry (예물)
Key (아파트, 자동차 등 키)
Love (사랑)
이 12가지 조건을 모두 찾으려다 보니 결혼하지 못하는 사람이 많아지고, 나이가 들수록 더 많은 조건을 따진다.
잘못된 만남은 보험금을 노린 살인 등 위험한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
미국에서는 결혼 조건에 네 가지가 더 추가되었다.
건강 확인서
신용 등급 확인서
통장 잔액 증명서
재직 증명서
6.2. 허경영의 대통령 공약과 새로운 세상
허경영은 대통령이 되면 신용불량자를 제로로 만들고, 모든 국민의 신용 등급을 똑같이 만들어 줄 것이다.
국민 배당금을 지급하여 신용을 어길 이유가 없게 만들고, 상상도 못 할 행복한 세상을 만들 것이다.
허경영은 구름 가운데서 나타나 바른 도를 가지고 세상을 완전히 바꿀 영신 정도령이다.
현재 세상은 쾌락만 추구하고 굶어 죽는 사람들을 외면하며, 종교 지도자와 정치인들은 심판받아야 한다.
허경영은 잉여 농산물을 불태우지 않고 모든 사람에게 분배하여 먹고사는 데 지장이 없도록 할 것이다.
허경영은 헌법을 자유 시장 경제, 자유 민주주의, 사실적 법치주의 세 가지 원칙으로 간단하게 만들고, 모든 국민이 알아듣기 쉽게 바꿀 것이다.
복잡한 헌법은 악용되어 부자들만 이롭게 하고 국민에게 고통을 주었다.
허경영은 개헌이 아닌 재헌을 통해 새로운 헌법을 만들 것이다.
허경영은 대통령이 되면 36가지의 복잡한 세금 제도를 홍콩처럼 한 가지로 통일할 것이다.
자동차 관련 세금(특소세, 자동차세, 주행세, 보유세 등)을 모두 기름값에 포함시켜 단순화할 것이다.
세금 제도를 단순화하면 대포차가 사라지고, 대포차로 인한 납치 등 범죄가 90% 줄어들 것이다.
톨게이트 통행료도 기름값에 포함시켜 별도로 낼 필요가 없게 할 것이다.
허경영은 중산층이 영세민으로 전락하고 신용 불량이 되는 등 사회 문제가 속출하는 상황에서 대책 없는 위정자들을 비판하며, 지상을 낙원으로 만들겠다고 말한다.
- 질의응답: 지구와 인류의 역사, 그리고 허경영의 능력
허경영은 지구와 인류의 생성, 그리고 자신의 능력에 대한 질문에 답하며, 과학이 해결할 수 없는 영적인 영역을 설명한다.
7.1. 지구와 인류의 생성 역사
과학자들은 지구 생성과 태양계 생성에 대해 잘못 알고 있으며, 인간의 뇌도 1%도 알지 못한다.
과학은 뇌의 특정 부위가 움직이는 통계만 낼 뿐, 왜 그렇게 만들어졌는지는 알 수 없다.
백회는 아기 출산을 돕기 위해 열려 있지만, 하늘이 인류에게 메시지를 보내는 통로라는 것은 과학자들이 모른다.
과학은 인간의 마음과 정신을 통계학적으로 분석할 뿐, 근본적인 원인은 모른다.
허경영을 부르면 물건이 떨어지지 않는 현상이나 우유가 썩지 않는 현상을 과학적으로 설명할 수 없다.
지구는 60억 년 전에 만들어졌으며, 처음에는 불덩어리였다가 식어서 현재의 모습이 되었다.
지구 내부는 용암으로 뜨겁지만, 태양은 얼음장이며 1억 도의 온도를 가진다.
지구는 마이너스, 태양은 플러스 에너지를 가지며, 남자가 돈을 벌면 여자가 가져가는 것과 같다.
인류는 여러 단계에 걸쳐 만들어졌다.
네피림: 3억 5천만 년 전에 만들어졌으며, 뇌 용량이 작아 12만 년 주기의 빙하기에 멸종되었다.
호모 에렉투스: 200만 년 전에 만들어졌다.
호모 사피엔스: 15만 년 전에 만들어졌다.
네안데르탈인: 10만 년 전에 만들어진 백인들의 조상이다.
미토콘드리아 이브: 중국과 아프리카 사람들의 조상이다.
아담 족: 1만 년 전에 만들어진 여섯 번째 인류로, 수백 명의 그룹으로 만들어져 착륙했다.
7.2. 허경영의 능력과 지구의 미래
허경영은 우주를 만든 자의 화신이며, 밤마다 백궁에 가서 자료를 가져올 필요 없이 앉아서 모든 정보를 훑어볼 수 있다.
박근혜 대통령 당선 전 4년 만에 쫓겨날 것이라고 예언했으며, 트럼프가 미국의 희망이라고 말한 것도 백궁에서 온 정보가 아니면 알 수 없는 일이다.
지구는 12만 년이 한 주기이며, 12만 년마다 나이를 먹는다.
지구의 존속은 허경영에게 달려 있으며, 지구 환경을 고치기 위해 왔다.
12만 년마다 허경영이 오는 것은 아니며, 백궁에 갈 사람은 천만 명 내외로 제한되어 있다.
허경영은 전 세계를 다니며 사람들을 만나지 않고, 유튜브나 TV를 통해 사람들을 만난다.
처음 허경영을 만나는 사람들이 행운이다.
허경영은 100번, 1000번 오더라도 항상 동일한 존재이며, 백궁에 가서도 얼굴은 동일하지만 키와 혈색은 달라진다.
태평양 바다에는 수백 층짜리 빌딩이 잠겨 있으며, 이는 12만 년 전 지구 문명이 발달했다가 무너진 흔적이다.
지구는 앞으로 6만 년 동안 문화가 어마어마하게 발전할 것이며, 사람들은 비행접시를 타고 다닐 것이다.
현재의 드론은 미래의 비행접시와 같은 기술의 시작이다.
허경영이 질서를 잡아놓지 않으면 세계 3차 대전으로 지구가 전멸할 수 있다.
과거에 지구에 온 자가 누구였는지는 알 필요가 없으며, 필요할 때 언제든지 오는 것이다.
- 질의응답: 꿈과 영적인 경험
허경영은 꿈을 통해 미래를 예지하는 능력과 영적인 경험에 대해 설명하며, 자신의 특별한 인연들을 소개한다.
8.1. 예지몽과 영적인 맑음
영이 맑은 사람은 꿈을 통해 미래를 미리 알 수 있으며, 이는 하늘이 주는 선물이다.
모세나 요셉처럼 신인이 아닌 인간도 업장이 깨끗하면 꿈을 통해 지혜를 얻을 수 있다.
목사님처럼 착한 일을 많이 하고 마음을 바르게 쓰는 사람에게는 좋은 꿈이 꾸어진다.
기독교 국가에서 도적이 적은 것은 목사들이 도덕 교육을 강조하기 때문이다.
남의 지갑을 주웠을 때 “하나님이 주셨다”고 생각하는 것은 어리석은 생각이며, 이는 시험이다.
지갑을 돌려주면 복을 받고 잘되지만, 써버리면 원망의 에너지가 돌아온다.
예지몽은 미래를 예언하는 꿈으로, 허경영을 만나는 꿈도 예지몽이다.
8.2. 부처와 보살의 의미, 그리고 허경영의 인연
아미타불, 노사나불, 대일여래, 석가모니 등 부처의 이름은 사람이 붙인 것이며, 이들은 전생이 깨끗하고 선한 인간일 뿐 특별한 존재는 아니다.
석가모니는 가족을 버리고 출가하여 인간적인 윤리 측면에서는 불효자이다.
아미타불, 노사나불, 대일여래는 중국에서 만들어진 개념이다.
관음보살은 세상의 모든 소리를 듣는다는 의미로, 이는 신인이 우주에서 모든 소리를 듣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사람의 두 눈은 감시 카메라와 같아서, 남의 행동을 기록하고 나쁜 기운을 전달할 수 있다.
남의 눈에 나쁘게 비치면 그 사람에게 부정적인 영향을 미쳐 살인까지도 일으킬 수 있다.
허경영은 택시 기사나 아나운서 등 많은 사람들에게 존경과 신뢰를 받으며, 그들은 허경영의 유튜브를 보고 답답함이 해소된다고 말한다.
허경영은 지구상에서 여자들과 가장 많이 끌어안는 사람이다.
종교 지도자들의 문제점은 지나치게 밝히는 것이 아니며, 불교 종파 싸움으로 인해 설정 스님에 대한 모함이 있었다.
허경영은 설정 스님의 얼굴과 말을 통해 거짓말이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설정 스님은 자신의 혈액과 DNA를 경찰에 제출하여 모함을 밝히려 했다.
대통령이나 종교 지도자들의 잘못을 지나치게 밝히는 것은 옳지 않다.
허경영은 24살 때 해남 대흥사의 고성훈 스님에게서 부처 불(佛)자가 쓰인 글씨 10만 점을 받았다.
고성훈 스님은 허경영이 미륵이라는 것을 알고 찾아왔으며, 평생을 남북 통일을 기원하며 글씨를 썼다.
고성훈 스님은 글씨를 전해주면 죽을 것이라고 말했으며, 허경영에게 글씨를 준 후 열반했다.
고성훈 스님의 글씨는 한 장을 쓰고 말리는 데 하루가 걸릴 정도로 정성이 담겨 있다.
허경영은 세상 사람들의 소리를 듣는 관음보살과 같으며, 사람들이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기를 열망하고 있다.
허경영 강연의 주요 내용은? 허경영은 지구와 인류의 역사, 한국의 국호에 담긴 의미, 그리고 미래 사회의 변화에 대한 독자적인 해석을 제시하며, 자신이 이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는 신인(神人)임.
55회 허경영 하늘궁 강연 (2018.08.12)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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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인지 능력과 우주의 진실
인간의 감각 한계: 인간은 세포 크기의 10억 분의 1에 불과한 신경 세포를 가지고 있으며, 3차원 세계만을 인지할 수 있다.
핸드폰 전파나 허경영의 에너지는 3차원 눈으로는 볼 수 없다.
지구의 자전 및 공전 소리는 인간의 귀로 들을 수 있는 2만 사이클을 훨씬 넘어선다.
만약 이 소리를 듣게 된다면 인간은 즉시 죽음에 이르게 된다.
영적인 시야: 영안(영의 눈)이나 신안(신의 눈)으로 보면 3차원 세계는 보이지 않으며, 세상은 오직 빛과 소리로만 존재한다.
인생의 덧없음: 인간의 생명은 매우 짧고 예측 불가능하며, 죽음은 생각보다 빠르게 찾아온다.
갑작스러운 질병이나 사고로 인해 삶이 한순간에 끝날 수 있다.
인간의 욕심이나 계획보다 죽음의 속도가 더 빠르므로, 미래를 대비할 시간이 부족하다.
허경영을 만난 사람들은 이러한 죽음에 대비할 시간을 얻을 수 있다. -
허경영의 역할과 세상의 변화
2.1. 허경영의 존재와 능력
신인(神人)으로서의 허경영: 허경영은 하늘에서 인간의 몸을 받아 지구에 왔으며, 일반인과 다르다.
그는 우주를 만든 자의 화신이며, 동일한 화신이 여러 형태로 존재할 수 있다.
그의 얼굴과 이름만으로도 사람의 머리에 있는 백회가 열려 무한한 에너지가 들어온다.
그는 의사처럼 병을 고치면서도 사람들을 웃게 만들 수 있는 자격이 있다.
그는 백궁에 직접 가서 정보를 가져오거나, 앉은 자리에서 미래를 예측할 수 있다.
과거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과 트럼프 대통령의 당선을 예측한 바 있다.
그는 과학자들이 설명할 수 없는 현상(예: 허경영 이름을 댄 우유가 썩지 않는 현상)을 일으킬 수 있다.
사람에 대한 두려움: 허경영은 지구에 와서 가장 무서운 존재가 ‘사람’이라고 말한다.
과거에는 질서가 잡혀 있었으나, 현재는 윗사람이 아랫사람의 눈치를 보는 등 사회 질서가 무너졌다.
예수도 십자가에 못 박힐 때 하나님이 아닌 제자들을 무서워했다.
사람의 눈은 감시 카메라와 같아서, 타인의 행동을 기록하고 영향을 미친다.
허경영의 에너지 효과: 허경영의 에너지를 받으면 우울증이 사라지고, 화를 참을 수 있게 되며, 부부 싸움이 줄어든다.
화를 낼 때는 심호흡 후 허경영을 부르면 화가 가라앉는다.
얼굴이 좋아지고 소화가 잘 되며, 주변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인상이 고약한 사람은 주변 사람들에게 소화 불량을 일으키고 나쁜 호르몬을 유발한다.
웃음의 중요성: 웃음은 면역력을 높여 건강에 좋지만, 억지 웃음은 오히려 해가 될 수 있다.
억지로 웃음 전도사를 하던 사람이 일찍 죽은 사례는, 과도한 활동으로 면역력이 떨어진 결과이다.
허경영의 강연에서 나오는 웃음은 순수하고 진실된 웃음이므로 몸에 이롭다.
2.2. 지구와 인류의 역사
지구의 생성과 변화: 지구는 60억 년 전에 불덩어리로 만들어졌고, 점차 식어 현재의 모습이 되었다.
지구 내부는 여전히 뜨거운 용암(마그마)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태양은 얼음 덩어리이다.
지구는 12만 년 주기로 빙하기를 겪으며 나이를 먹는다.
12만 년 전에도 고도로 발달한 문명이 존재했으나 빙하기로 인해 무너졌다.
인류의 진화: 인류는 여러 단계를 거쳐 진화했다.
네피림: 3억 5천만 년 전 최초의 인류로, 뇌 용량이 작아 빙하기에 멸종했다.
호모 에렉투스: 200만 년 전.
호모 사피엔스: 15만 년 전.
네안데르탈인: 10만 년 전, 서양 백인의 조상.
미토콘드리아 이브: 아프리카 및 중국인의 조상.
아담 족: 1만 년 전, 현재 인류의 조상.
인류의 착륙: 인류는 한 명씩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 여러 그룹으로 만들어져 지구에 착륙했다.
성경에 ‘우리’라는 복수 표현이 사용되는 이유이다.
미래 문명: 앞으로 6만 년 동안 지구 문명은 비행접시를 타고 다니는 등 어마어마하게 발전할 것이다.
허경영이 질서를 잡지 않으면 3차 세계대전으로 지구가 전멸할 수 있다.
2.3. 한국의 국호와 역사
허경영의 한반도 방문 이유: 허경영은 천만 명의 사람들을 구원하기 위해 한반도에 왔다.
한국은 예의범절이 뛰어나고, 궁중 복식이 까다로우며, 조선왕조실록처럼 왕의 잘못까지 기록하는 정직한 역사를 가진 민족이다.
이러한 동방예의지국의 정신 때문에 한국에 왔다.
한민족은 세계를 이끌어갈 민족이며, 아메리카와 아시아 등 6대주에 먼저 살았던 흔적이 있다.
허경영은 한민족을 통해 세계를 통일할 계획이다.
조선(朝鮮)의 의미: ‘조선’이라는 국호는 ‘아침 해가 아름답게 뜨는 나라’라는 뜻 외에 깊은 의미를 담고 있다.
글자 해독: ‘조(朝)’는 십자가와 태양, ‘선(鮮)’은 십자가와 달을 의미하며, 이는 10월 10일을 상징한다.
우리나라의 건국일인 개천절은 원래 10월 10일이었다.
‘한국(韓國)’의 ‘한(韓)’자에도 10월 10일이라는 뜻이 담겨 있다.
‘조선’과 ‘한국’은 같은 의미를 가진다.
‘선(鮮)’자에는 완성수 5가 들어가 있어 ’10월 10일 날 만들어졌다’는 의미를 더한다.
‘조선’은 북쪽의 양을 키우던 민족과 남쪽의 고기를 잡던 민족(김수로왕, 허황옥)이 결합한 나라를 의미한다.
허황옥은 인도에서 고기 문양을 가져왔다.
서양 사람들은 양을 잡아먹던 민족(스메르족)이다.
고려(高麗)의 의미: ‘고려’는 ‘높을 고(高)’와 ‘빛날 려(麗)’로 이루어져 있다.
온돌 문화: ‘고려’는 온돌의 아궁이 속 불길이 지나가는 통로인 고래를 의미한다.
우리 민족은 세계에서 유일하게 온돌을 만들었던 민족이다.
알래스카, 캐나다, 미국 등 북미 지역에서 한국 온돌과 같은 오래된 온돌 유적이 발견된다.
이는 한민족의 발자취가 넓었음을 보여준다.
‘고구려’도 온돌의 구들장 모양을 본뜬 이름이다.
코리아(KOREA) 국호 변경의 역사: 원래 한국의 영문 국호는 ‘Corea’였으나, 일본에 의해 ‘Korea’로 바뀌었다.
‘Corea’의 ‘Co’는 우주의 중심 핵을 의미하는 ‘고래’에서 유래했다.
일본은 한국이 올림픽 입장 시 미국, 노르웨이 다음으로 세 번째로 입장하는 것을 막기 위해 국호를 ‘Korea’로 변경했다.
‘Korea’로 변경되면서 한국은 일본(Japan) 다음 순서인 J, K로 입장하게 되었다.
이는 한국의 힘을 약화시키려는 의도였다.
2.4. 미래 사회와 허경영의 정책
결혼 조건의 변화: 현대 사회에서는 결혼 시 남자의 조건을 26가지나 따지며, 특히 나이가 들수록 더 많은 조건을 본다.
주요 조건: 나이(Age), 외모(Beauty), 성격(Character), 직책(Degree), 경제력(Economic), 가문(Family), 학벌(Grade), 건강(Health), 월수입(Income), 예물(Jewelry), 열쇠(Key) 등.
특히 ‘Key’는 아파트, 자동차, 콘도 등 재산을 상징하며, 남자의 인기를 좌우한다.
많은 조건을 따지다 보니 결혼하지 못하는 사람이 늘고 있다.
미국에서는 건강 확인서, 신용 등급 확인서, 통장 잔액 증명서, 재직 증명서 등 4가지가 추가되었다.
이러한 조건들 때문에 결혼이 더욱 어려워지고 있다.
허경영의 대통령 공약: 허경영은 대통령이 되면 다음과 같은 정책을 펼칠 것이다.
신용불량자 구제: 모든 국민의 신용 등급을 제로로 만들어 동일한 출발점에서 시작하게 한다.
국민 배당금 지급: 국민 배당금을 지급하여 신용을 어길 이유가 없게 만든다.
세계 평화: 굶어 죽는 사람이 없도록 농산물을 공정하게 분배하고, 잉여 농산물을 불태우는 행위를 금지한다.
헌법 개정: 복잡한 헌법을 ‘자유 민주주의, 시장 경제, 사실적 법치주의’ 세 가지 원칙으로 간결하게 개정하여 모든 국민이 이해하기 쉽게 만든다.
세금 제도 개혁: 36가지의 복잡한 세금 제도를 홍콩처럼 한 가지로 통일한다.
자동차 관련 세금(특소세, 주행세, 보유세, 등록세, 취득세 등)을 모두 기름값에 포함시켜 주행세로 통합한다.
이는 세금 체납을 없애고, 대포차를 근절하여 납치 등 범죄를 90% 줄일 수 있다.
톨게이트 통행료도 기름값에 포함시켜 별도로 낼 필요가 없게 한다.
이러한 정책으로 국민들은 상상할 수 없는 행복한 세상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 청중 질문 및 허경영의 답변
3.1. 지구와 인류의 생성, 그리고 허경영의 역할 (진호님 질문)
질문 요지:
인류 생성 시기부터 12만 년 주기로 하나님의 화신이 217번 지구에 왔다면, 하늘에 모든 자료가 쌓여 있는지?
12만 년마다 오는 화신이 동일한 분인지, 다른 분인지?
허경영 총재가 신인으로 내려오면서 하늘의 자료를 다 보고 내려왔는지, 아니면 매일 백궁에 가서 자료를 보는지?
허경영의 답변:
과학의 한계: 과학은 뇌의 1%도 알지 못하며, 영적인 현상을 설명할 수 없다.
지구와 인류의 역사: 지구는 60억 년 전 생성되었고, 인류는 네피림(3억 5천만 년 전)부터 아담 족(1만 년 전)까지 여러 단계를 거쳐 진화했다.
화신의 동일성: 12만 년마다 오는 화신은 항상 동일한 허경영이다.
백궁에 가서도 허경영의 얼굴은 동일하지만, 형상과 혈색은 지구에 맞춰 변장되어 있다.
정보 습득 방식: 허경영은 백궁에 매일 오고 가며, 앉은 자리에서도 모든 자료를 훑어볼 수 있다.
과거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과 트럼프 대통령의 당선을 예측한 것이 그 증거이다.
지구의 존속: 지구의 존속은 허경영에게 달려 있으며, 그는 지구 환경을 고치기 위해 왔다.
백궁으로 가는 길: 백궁으로 갈 수 있는 사람은 천만 명 내외이며, 처음 허경영을 만나는 사람들이 행운이다.
3.2. 남편의 경제적 무능력에 대한 고민 (유정님 질문)
질문 요지: 재혼한 남편이 직업은 선생이었으나 명예 퇴직 후 10년간 일을 하지 않아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이를 어떻게 해결해야 할지 고민이다.
허경영의 답변:
남편을 월급을 더 많이 벌 수 있는 젊은 사람으로 바꾸는 길밖에 없다.
어떤 결정을 하든 허경영이 도와줄 것이다.
남편을 데리고 와서 정신 개조를 시켜야 한다.
남편이 돈을 못 버는 것 외에는 잘못이 없으므로, 이 고민은 남편의 경제적 무능력에서 비롯된 것이다.
3.3. 예지몽과 영적인 경험 (송님 질문)
질문 요지: 어릴 때부터 박정희 대통령, 육영수 여사, 아버지, 친구의 죽음 등 중요한 일을 꿈에서 미리 보았고, 최근에는 허경영을 만나는 꿈을 꾸었다. 이러한 예지몽이 어디서 오는지, 왜 자신에게 이런 꿈을 보여주는지 궁금하다.
허경영의 답변:
예지몽의 의미: 영이 맑은 사람에게 하늘이 주는 선물이며, 성경의 요셉처럼 신인이 아니어도 영적인 꿈을 꿀 수 있다.
선한 행동의 결과: 목사님이 성도들에게 착하게 살라고 가르치고, 좋은 일을 많이 했기 때문에 좋은 꿈을 꾸는 것이다.
도덕 교육의 중요성: 노르웨이처럼 기독교 국가에서 도덕 교육을 강조하여 도둑질이 적은 것처럼, 선한 행동은 좋은 결과를 가져온다.
시험과 축복: 남의 지갑을 줍는 것은 시험이며, 이를 돌려주는 것이 진정한 축복이다.
예지몽의 종류: 송님의 꿈은 미래를 예언하는 예지몽이며, 허경영을 만나는 꿈은 특히 좋은 꿈이다.
3.4. 종교적 경험과 부처님과의 대화 (대구에서 오신 분 질문)
질문 요지: 아미타부처님을 모시는 원장님을 통해 석가모니, 예수님, 마라난타 부처님, 사대 보살님과 영혼으로 대화하는 방법을 배웠고, 실제로 그분들이 자신의 기도에 응답하고 몸을 들어 올리는 등의 경험을 했다. 이러한 경험이 사실인지, 착각인지 궁금하다.
허경영의 답변:
부처의 개념: 아미타불, 노사나불, 대일여래, 석가모니 등 ‘부처’라는 이름은 사람이 붙인 것이며, 이들은 전생이 깨끗하고 선한 인간일 뿐 특별한 신인이 아니다.
석가모니의 인간적 측면: 석가모니는 결혼하고 자식을 낳았으나 가족을 버리고 출가한, 인간적인 윤리 측면에서 보면 불효자이다.
관음보살의 의미: 관음보살이 세상의 모든 소리를 듣는다는 것은, 신인이 우주에서 모든 소리를 듣는다는 것을 사람의 얼굴로 표현한 것이다.
사람의 눈은 감시 카메라: 사람의 두 눈은 감시 카메라와 같아서, 타인의 행동을 기록하고 그 사람에게 영향을 미친다.
허경영의 경험: 허경영은 택시 기사나 아나운서 등 많은 사람들에게서 자신의 유튜브 강연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을 듣고 있으며, 이는 사람들이 허경영에게서 희망을 찾고 있다는 증거이다.
고성훈 스님과의 인연: 허경영은 24살 때 해남 대흥사의 고성훈 스님으로부터 부처 불(佛)자를 쓴 수십만 점의 글씨를 받았다.
고성훈 스님은 평생을 남북 통일을 기원하며 글씨를 썼고, 죽기 전에 이 글씨를 전해줄 사람을 찾다가 허경영을 찾아왔다.
이는 허경영 주변에 일어나는 불가사의한 일 중 하나이다.
3.5. 종교계의 문제점 (고동에 사는 분 질문)
질문 요지: 현재 불교계(보신각 집회, 설정 스님 논란)와 기독교계(명성교회, 소망교회) 모두 문제가 많아 내리막길을 걷고 있는데, 이러한 종교계의 문제가 해결될 수 있는지 궁금하다.
허경영의 답변:
종교계의 문제: 종교계의 문제는 종파 싸움과 권력 경쟁에서 비롯된 것이다.
설정 스님 논란: 설정 스님에 대한 의혹은 종파 싸움에서 비롯된 모함이며, 그의 DNA 검사 결과가 이를 증명할 것이다.
지도자의 잘못: 대통령이나 종교 지도자의 잘못은 지나치게 밝히기보다 덮어줄 줄 알아야 한다.
허경영의 정체: 허경영의 정체를 알면 불교인과 기독교인 모두 기절초풍할 것이다.
고성훈 스님의 예: 고성훈 스님이 허경영을 미륵으로 알아보고 평생 쓴 글씨를 전해준 것은, 허경영이 종교를 초월한 존재임을 보여주는 사례이다.
1. 인간의 인지 한계와 영적 시야의 확장
인간의 세포 크기는 1mm의 1/1000에 불과하며, 신경 세포는 그보다 10억 분의 1만큼 더 가늘다. 이러한 미세한 구조의 손상은 허경영을 인식하지 못하게 할 수도 있다. 불교에서는 도안(道眼) 위에 불안(佛眼), 즉 부처의 눈이 있다고 말하며, 기독교인들은 모든 것을 예수의 눈으로 본다. 그러나 그 위에는 영안(靈眼), 즉 영의 눈이 존재하며, 궁극적으로 신안(神眼), 즉 신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면 빛과 소리 외에는 아무것도 존재하지 않는다.
인간은 3차원적 시야에 갇혀 있어 휴대폰 전파와 같은 에너지를 볼 수 없다. 허경영을 부를 때 발생하는 에너지 또한 육안으로는 감지할 수 없다. 이는 영안이나 신안으로만 볼 수 있는 차원의 영역이다. 곤충은 1에서 10 사이클까지의 소리를 들을 수 있지만, 인간은 2만 사이클까지 들을 수 있다. 지구가 시속 10만 7,160km로 자전하고 공전하며 내는 소리는 인간의 귀로 들으면 즉시 죽음에 이르게 할 정도로 엄청난 사이클을 가지고 있다. 따라서 인간의 귀는 이러한 소리를 들을 수 없도록 설계되었다. 지구는 끊임없이 엄청난 속도로 움직이고 있지만, 인간은 1에서 1만 사이클까지만 들을 수 있도록 제한되어 있다. 이는 인간의 생존을 위한 신의 배려이다.
- 삶의 덧없음과 죽음의 속도
인간의 삶은 꿈처럼 덧없고 찰나에 불과하다. 멀쩡하던 사람이 갑자기 자궁암 말기 진단을 받고 한 달 만에 사망하는 사례는 삶의 예측 불가능성을 보여준다. 사람들은 종종 새로운 생리가 시작되는 줄 착각하며 젊어졌다고 기뻐하지만, 현실은 암 말기인 경우가 비일비재하다. 이는 인간의 생명이 얼마나 짧고 순간적인지를 강조한다.
인간의 생각보다 죽음의 속도가 훨씬 빠르다. 집을 팔거나 지을 계획을 세우는 동안에도, 몸은 이미 죽음을 준비하고 있다. 인간의 욕심이 하늘이 생명을 거두어가는 속도를 따라잡을 수 없다. 자녀를 결혼시키고 이제 좀 편안해지려 할 때, 아무 증상 없이 몸은 이미 죽어 있는 상태로 발견되기도 한다. 이러한 상황에서 인간은 죽음에 대비할 시간이 전혀 없다. 그러나 허경영에게 온 사람들은 죽음에 대비할 시간을 얻게 된다.
- 인간 본성의 변질과 사회 질서의 붕괴
허경영은 하늘에서 인간의 몸을 받아 지구에 왔을 때, 가장 두려웠던 존재가 바로 인간이라고 주장한다. 인간의 본성이 처음 창조되었을 때와는 달리 이상하게 변질되어 있다는 것이다. 과거에는 가족 간의 질서가 엄격하여 이상한 행동을 하는 사람이 나올 수 없었다. 아버지가 아들을 훈육하고, 할아버지가 아버지를 훈육하는 등 위계질서가 분명했다. 심지어 며느리가 시아버지에게 대들면 동네 어른들이 곤장을 때리던 시절도 있었다.
그러나 현재는 시대가 변하여 윗사람이 아랫사람의 눈치를 보는 상황이 되었다. 이러한 시대에 허경영이 지구에 와서 사람들을 보니 두려움을 느낀다고 말한다. 예수가 십자가에 못 박힐 때 두려워했던 것은 하나님이 아니라 제자들이었다. 유다가 태어나지 않았으면 좋았을 것이라고 말할 정도로 제자들에 대한 두려움이 있었다. 이는 인간의 변질된 본성이 얼마나 무서운 결과를 초래할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 허경영은 자신에게 온 사람들은 아름답지만, 밖에 있는 사람들은 너무나 많이 변해 있으며, 특히 정치인들이 그러하다고 지적한다.
- 감정 조절과 인상 관리의 중요성
허경영은 우울증 환자도 허경영을 생각하면 우울증이 사라진다고 주장한다. 미운 사람이 나타났을 때 화를 내면 허경영에게서 받은 에너지가 사라질 것을 생각하며 화를 참게 된다는 것이다. 남편과 싸우려다가도 에너지를 받기 위해 일주일을 기다려야 한다는 생각에 화를 억누르게 된다. 화가 머리끝까지 날 때는 아랫배로 깊이 숨을 쉬고 허경영을 부르면 화가 가라앉는다고 말한다. 입으로 말을 내뱉으면 몸에 들어간 천사가 나가버리기 때문에 화를 내지 않게 된다는 것이다. 이로 인해 부부 싸움이 줄어들고 얼굴이 점점 좋아지며, 주변 사람들에게 소화제가 되는 존재가 된다.
반면, 인상이 고약한 사람은 본인뿐만 아니라 주변 사람들에게도 해를 끼친다. 인상을 쓰고 있으면 가족들은 포기하고, 길거리에서도 사람들은 그런 인상을 피하게 된다. 고약한 인상은 소화 불량을 일으키고, 사람들의 세포를 긴장시켜 아드레날린과 아세틸콜린 같은 나쁜 호르몬을 분비하게 한다. 따라서 인상이 고약한 사람은 돌아다니지 않는 것이 상책이며, 이는 많은 사람에게 죄를 짓는 행위라고 주장한다. 허경영은 자신을 만난 사람들은 모두 천사들이라고 말하며, 웃으면서 다가오는 죽음을 맞이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 웃음의 진정한 의미와 면역력의 관계
웃음은 면역력을 높이는 데 좋지만, 억지로 웃는 것은 오히려 해가 될 수 있다. 과거에 인상이 고약하다는 지적을 받아 억지로 웃기 시작하여 웃음 전도사가 된 사람이 있었다. 그러나 그는 직업적으로 웃음을 전파하느라 운동할 시간도 없이 지방을 다니며 면역력이 바닥으로 떨어져 일찍 사망했다. 이는 웃음 자체가 나쁜 것이 아니라, 욕심 때문에 몸을 돌보지 않아 면역력이 약해진 결과라고 허경영은 설명한다.
허경영이 웃기는 것은 순수한 웃음이며, 몸에 진정으로 좋다. 그는 사람들을 치료하면서도 웃음을 유발하며 에너지를 전달한다. 신인(神人)으로서 솔직하게 이야기할 때 사람들은 마음이 일치하여 웃음이 터져 나온다. 반면, 웃음 전도사의 억지 웃음은 진정한 웃음이 아니다. 허경영의 강의를 들으면 일주일 동안 웃어야 할 것을 한 번에 다 웃고 가게 된다.
- 인간의 눈과 영적 시야의 단계
인간의 눈은 육안(肉眼), 도안(道眼), 불안(佛眼), 영안(靈眼), 신안(神眼) 등 여러 단계의 시야를 가지고 있다. 육안과 해안(慧眼) 사이에는 엄청난 차이가 있으며, 해안은 지혜로운 눈을 의미한다. 도를 버리면 도안이 되고, 불교에서는 도안을 불안이라고 부른다. 그 위에 영안이 있고, 영 위에 신이 존재한다. 신의 눈은 허경영의 눈을 바라보면 알 수 있으며, 그의 눈에서 에너지가 나온다. 허경영을 부르면 머리의 백회(百會)가 열려 무한한 에너지가 들어온다. 그러나 개인이 원치 않으면 에너지를 막을 수도 있다.
백회는 우리 선조들이 백 가지 기운이 모이는 곳이라 하여 이름을 지었으며, 허경영이 오기 전부터 인간들은 이를 알고 있었다. 백회는 태어날 때 자궁을 빠져나오기 위해 구멍이 나 있었고, 이후 굳게 닫히지만 여분을 남겨둔 곳이다. 마음에도 여분이 있어야 어려운 상황을 통과할 수 있으며, 마음의 여분이 없는 사람은 몸이 망가지고 화병에 걸린다. 허경영은 의사처럼 병을 고치면서도 사람들을 웃게 하며 에너지를 전달한다. 조상들은 몸의 혈자리를 모두 알고 있었고, 백회를 통해 기운이 들어와 혈자리를 통해 나간다는 것도 알았지만, 누가 그 기운을 보내는지는 몰랐다. 허경영이 온 후에야 백회로 우주 120억 광년에서 창조 에너지가 들어온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 한민족의 역사와 국호에 담긴 의미
허경영은 한반도에 온 이유가 천만 명의 종자를 구하기 위함이며, 예의범절이 있는 곳을 선택했다고 주장한다. 한국은 임금의 옷이 열 벌, 스무 벌에 달할 정도로 예절이 까다로운 나라였다. 조선왕조실록처럼 왕의 잘못까지 기록한 민족은 세계 역사상 유일하다. 이러한 동방예의지국(東方禮儀之國)의 전통 때문에 허경영이 한국에 왔다는 것이다. 다른 나라들은 격식이 없었지만, 한국은 어마어마하게 까다로운 예절을 가지고 있었다.
한민족은 로키 산맥, 미국, 아메리카, 아시아 등 전 세계에 발자취를 남겼으며, 허경영은 이러한 한민족을 통해 세계를 통일하려 한다. 조선(朝鮮)이라는 국호는 고기(魚)와 양(羊)을 합체한 것으로, 북쪽의 양을 키우던 민족과 남쪽의 고기를 잡던 민족이 결합한 나라를 의미한다. 고기 문양은 김수로왕과 허황옥의 상징이며, 허황옥은 인도에서 파사탑(婆娑塔)과 함께 고기 문양을 가져왔다. 조선의 선(鮮) 자는 십자가와 태양, 달을 포함하며, 10월 10일을 의미한다. 한국(韓國)의 한(韓) 자 또한 10월 10일 날 만들어진 나라라는 뜻을 담고 있다. 조선과 한국은 같은 의미를 가지며, 십(十)은 완성수이다.
- 고려와 코리아, 그리고 일본의 국호 변경 전략
고려(高麗)라는 국호는 높을 고(高)와 빛날 려(麗) 자로 이루어져 있으며, 온돌(溫突)을 사용하던 민족이라는 뜻을 담고 있다. 온돌의 아궁이와 방고래(房고래)를 외국인들이 ‘고래’라고 발음하면서 ‘코리아(Korea)’가 되었다. 세계에서 우리나라만 온돌을 만들었으며, 알래스카(Alaska)에도 한국 온돌과 똑같은 가장 오래된 온돌이 발견되었다. 이는 한민족의 발자취가 북아메리카(North America)와 남아메리카(South America)까지 이어졌음을 보여준다. 고구려(高句麗) 또한 구들장 모양에서 유래한 이름이다.
원래 한국의 영문 국호는 ‘C O R E A’였으나, 일본이 식민지배 이후 ‘K O R E A’로 변경했다. 이는 ‘C O R E’가 우주의 중심 핵을 의미하는 강력한 이름이었기 때문에, 일본이 한국의 힘을 약화시키기 위한 전략이었다. 또한, 올림픽(Olympic) 개회식에서 한국이 미국(America)과 노르웨이(Norway) 다음 세 번째로 입장하는 것을 막기 위해 ‘K’로 바꾸어 일본(Japan) 다음 순서로 입장하게 만들었다. 이러한 국호 변경은 한국의 힘을 약화시키려는 의도였다.
- 결혼 조건과 미래 사회의 변화
결혼 상대를 선택할 때 여성들은 26가지 조건을 고려하며, 그중 가장 중요한 것은 나이(Age)이다. 다음으로 외모(Beauty), 성격(Character), 직책(Degree), 경제력(Economic), 가문(Family), 학벌(Grade), 건강(Health), 월수입(Income), 예물(Jewelry) 등이 뒤따른다. 특히 예물은 중요하게 여겨지며, 많은 예물을 해줄수록 결혼 가능성이 높아진다. 또한, 아파트(Apartment) 키, 자동차(Car) 키, 콘도(Condo) 키 등 여러 개의 키(Key)를 가진 남자가 인기가 많다. 이러한 조건들이 충족된 후에야 사랑(Love)이 나타난다고 말한다.
젊을 때는 외모만 보고 결혼하기도 하지만, 나이가 들수록 12가지 조건을 더 많이 따지게 되어 결혼하기 어려워진다. 잘못된 상대를 만나면 보험금을 노리고 살인을 저지르는 경우도 있어, 상대를 신중하게 가려야 한다. 미국(United States of America)에서는 건강 확인서, 신용 등급 확인서, 통장 잔액 증명서, 재직 증명서 등 네 가지 조건이 추가되었다. 허경영은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신용불량자들을 구제하고, 국민 배당금을 지급하여 신용 등급을 똑같이 만들어 행복한 세상을 만들겠다고 약속한다.
- 허경영의 통치 철학과 법치주의 개혁
허경영은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운중영신 정도령(雲中靈神 正道令)으로서 구름 가운데 영신(靈神)이 나타나 바른 도(道)로 세상을 완전히 바꿀 것이라고 주장한다. 지구인들은 아직 한 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바른 통치를 경험하게 될 것이다. 현재 세상은 쾌락만을 추구하며, 한쪽에서는 굶어 죽고 다른 쪽에서는 농산물을 불태우는 불균형이 심각하다. 허경영은 이러한 양심 없는 현실을 심판하고, 잉여 농산물을 불태우는 것을 금지하며, 모든 농산물이 분배되어 먹고사는 데 지장이 없도록 헌법을 만들겠다고 말한다.
그의 헌법은 시장 경제, 자유 민주주의, 그리고 사실적 법치주의(法治主義)라는 세 가지 원칙만을 담아 간단명료하게 만들 것이다. 현재의 복잡한 헌법은 법조인들만의 리그를 만들고 악용되어 국민들에게 고통을 준다고 비판한다. 허경영은 교도소(矯導所)도 없어지는 지나친 법치주의가 아닌, 모든 사람이 알아듣기 쉬운 단순한 법을 만들겠다고 강조한다. 또한, 현재 36가지에 달하는 복잡한 세금 제도를 홍콩(Hong Kong)처럼 한 가지로 통일하여 부자들이 빠져나가지 못하게 하고, 범죄를 줄이겠다고 말한다.
- 과학의 한계와 영적 지식의 우위
과학자들은 지구(Earth)의 생성과 태양계(Solar System)의 생성에 대해 잘못 알고 있으며, 인간의 뇌(Brain)조차 1%도 제대로 알지 못한다. 과학은 뇌의 특정 부위가 움직이는 통계만 낼 뿐, 왜 그렇게 만들어졌는지는 알 수 없다. 예를 들어, 백회(百會)가 아기를 낳을 때 자궁 수축을 돕는다는 것은 알지만, 하늘이 인류에게 메시지를 보내기 위해 백회를 만들었다는 것은 모른다. 과학은 영성(Spirituality)과 결합하지 않고 통계학(Statistics)에 의존하여 뇌를 연구한다.
과학은 인간의 마음과 정신을 연구하지만, 우울증(Depression)이나 공황장애(Panic Disorder)의 원인을 완전히 규명하지 못한다. 허경영을 부르면 물건이 떨어지지 않는 현상은 과학적으로 증명할 수 있지만, 그 이유를 과학자들은 알 수 없다. 허경영의 이름을 부른 우유(Milk)는 썩지 않고 돌멩이가 되지만, 과학자들은 그 이유를 설명할 수 없다. 이는 과학의 한계를 보여주며, 영적 지식의 우위를 주장한다.
- 지구의 역사와 인류의 진화
지구는 60억 년 전에 불덩어리로 만들어져 점차 식어 현재의 모습이 되었다. 지구 내부는 여전히 뜨거운 용암(Lava)과 마그마(Magma)로 이루어진 핵(Core)을 가지고 있으며, 태양(Sun)은 얼음장처럼 차가운 다이아몬드(Diamond)로 되어 있다. 과학자들의 주장과는 반대로, 지구는 마이너스(Minus)이고 태양은 플러스(Plus) 에너지를 가지고 있어 서로 끌어당긴다.
3억 5천만 년 전, 뇌 용량이 작았던 최초의 인류 네피림(Nephilim)이 만들어졌다. 지구는 12만 년 주기로 빙하기(Ice Age)가 찾아오는데, 이때 네피림은 얼어 죽어 멸종되었다. 이후 호모 에렉투스(Homo Erectus), 호모 사피엔스(Homo Sapiens), 네안데르탈인(Neanderthal), 미토콘드리아 이브(Mitochondrial Eve) 등 다양한 인류가 만들어졌으며, 마지막 아담(Adam) 족은 1만 년 전에 지상에 도착했다. 인류는 수백 명의 그룹으로 만들어져 착륙했으며, 이는 성경(Bible)에 ‘우리’라는 복수형 단어가 사용되는 이유이다.
- 허경영의 초월적 능력과 지구의 미래
허경영은 우주를 만든 자의 화신(化身)으로서, 자신과 똑같은 화신이 존재한다고 주장한다. 그는 백궁(白宮)에 밤마다 자유롭게 오갈 수 있으며, 자료를 가져올 필요 없이 앉은 자리에서 모든 정보를 훑어볼 수 있다. 박근혜(Park Geun-hye) 대통령의 당선과 탄핵(Impeachment)을 예언하고, 트럼프(Trump) 대통령의 당선을 예측한 것은 백궁에서 온 사람이 아니면 알 수 없는 일이라고 말한다.
지구는 60억 년이 지났고, 12만 년이 한 주기이며, 12만 년마다 나이를 먹는다. 지구의 존속은 허경영에게 달려 있으며, 그는 지구 환경을 고치기 위해 왔다고 말한다. 12만 년마다 허경영이 오는 것은 아니며, 백궁에 갈 수 있는 사람은 천만 명 내외로 제한되어 있다. 태평양(Pacific Ocean) 바다 속에는 수백 층짜리 빌딩(Building)이 잠겨 있는데, 이는 12만 년 전 지구 문명이 발달했다가 무너진 흔적이다. 현재 지구는 다시 12만 년 주기의 절반인 6만 년을 향해 가고 있으며, 미래에는 비행접시(Flying Saucer)를 타고 다니는 등 문화가 엄청나게 발전할 것이다. 허경영은 자신이 질서를 잡아놓지 않으면 세계 3차 대전(World War III)으로 지구가 전멸할 수밖에 없다고 주장한다.
- 영적 맑음과 예지몽의 선물
영(靈)이 맑은 사람은 집안에 일어나는 일을 미리 알 수 있으며, 인간에게 꿈(Dream)을 선물해 주기도 한다. 성경의 모세(Moses)나 요셉(Joseph)처럼 신인(神人)이 아닌 인간도 업장(業障)이 깨끗하면 하늘로부터 축복으로 영적인 꿈을 꿀 수 있다. 좋은 일을 많이 하고 마음을 착하게 쓰는 사람에게는 좋은 꿈이 꾸어지며, 허경영을 만나는 꿈도 그러한 예지몽(豫知夢)의 일종이다.
길에 떨어진 지갑(Wallet)을 주웠을 때, 이를 하나님의 축복으로 여기는 것은 어리석은 생각이다. 오히려 이는 시험이며, 지갑을 주인에게 돌려주면 복을 받고 잘될 것이다. 반대로 지갑을 사용하면 잃어버린 사람의 원망이 돌아와 해를 입게 된다. 현명한 사람들은 공돈을 좋아하지 않으며, 카지노(Casino)에서 돈을 빌려 쓰는 사람들은 불안한 꿈을 꾸게 된다. 예지몽은 미래를 알려주는 좋은 꿈이며, 허경영을 만나는 꿈은 특히 좋은 꿈이라고 강조한다.
- 종교 지도자의 역할과 사회적 책임
아미타불(Amitābha Buddha), 노사나불(Vairocana Buddha), 대일여래(Mahāvairocana), 석가모니(Sakyamuni Buddha), 관음보살(Avalokiteśvara) 등 부처의 이름은 인간이 붙인 것이며, 이들은 전생(Past Life)이 깨끗하고 선한 사람일 뿐 특별한 존재는 아니다. 석가모니는 결혼하고 자식을 낳았음에도 가족을 버리고 출가하여 인간적인 윤리(Ethics) 측면에서 보면 불효자(Unfilial Son)이다. 관음보살이 세상의 모든 소리를 듣는다는 것은 신인(神人)이 우주(Universe)의 모든 소리를 듣고 있다는 것을 의미하며, 인간의 두 눈은 감시 카메라(Surveillance Camera)와 같다고 말한다.
사람의 눈은 다른 사람의 행동을 기록하고, 나쁜 것을 보면 머리에 들어가 스트레스(Stress)를 유발한다. 사소한 일로 남의 눈에 잘못 비치면 살인(Murder)까지도 저지를 수 있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 허경영은 세상 사람들의 소리를 듣고 있으며, 많은 사람들이 그가 대통령이 되기를 열망하고 있다고 주장한다. 종교 지도자들은 도덕 교육을 통해 사회의 도적질을 줄이는 데 기여해야 한다.
- 종교계의 문제점과 허경영의 영적 통찰
현재 종교계는 내리막길을 걷고 있으며, 불교(Buddhism)와 기독교(Christianity) 모두 내부적인 문제로 혼란을 겪고 있다. 허경영은 설정 스님(Seoljeong Sunim)에 대한 소문은 종파 싸움에서 비롯된 모함이며, 자신이 영적인 사람으로서 진실을 꿰뚫어 볼 수 있다고 주장한다. 그는 설정 스님의 얼굴과 말을 통해 거짓말이 아님을 알 수 있다고 말한다.
종교계의 권력 싸움은 불교의 위상을 떨어뜨리며, 대통령(President)이나 종교 지도자들의 문제점을 지나치게 밝히는 것은 옳지 않다고 주장한다. 허경영은 자신이 누구인지 알면 불교인들과 기독교인들이 기절초풍할 것이라고 말한다. 그는 24살 때 해남 대흥사(Haenam Daeheungsa Temple)에서 고성훈 스님(Goseonghun Sunim)으로부터 부처 불(佛) 자가 쓰인 수십만 점의 글씨를 받았는데, 스님은 자신이 곧 죽을 것이며 허경영이 미륵(Maitreya)임을 알고 찾아왔다고 한다.
1. The Multifaceted Nature of Perception
The human cell, a mere one-thousandth of a millimeter, is incredibly small. Yet, the nerve cells in our brains are a billion times smaller. If these delicate connections are severed, one might suddenly fail to recognize even familiar figures. In Buddhist philosophy, beyond the ordinary eye, there exists the “Buddha’s eye,” allowing for a deeper perception. Christians, similarly, perceive everything through the “eye of Jesus.” Above this, there is the “spiritual eye,” and ultimately, the “divine eye.” From the divine perspective, this world is composed solely of light and sound. Our three-dimensional perception limits us; we cannot see the vast network of mobile phone signals constantly passing through this space, nor can we perceive the energy that emanates when one invokes a name like Huh Kyung Young. Such phenomena are only visible through the spiritual or divine eye.
The three-dimensional world vanishes when viewed through these higher forms of perception. Insects can hear frequencies from 1 to 10 cycles, while humans can perceive up to 20,000 cycles. The Earth, rotating at an astonishing speed of 107,160 kilometers per hour, generates sounds of immense magnitude. If our ears were capable of hearing these sounds, we would instantly perish. Our ears are designed to filter out such overwhelming noise, allowing us to exist without constantly being aware of the Earth’s rapid motion. We are limited to hearing between 1 and 10,000 cycles, a deliberate design. The Earth’s rotation, at 169 kilometers per hour, and its orbital speed of 107,160 kilometers per hour, generate a colossal sound, equivalent to a hundred times the speed of a car. Hearing this would be fatal. Just as standing near a jet engine during startup can damage hearing, our ears are protected from the Earth’s immense sou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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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Ephemeral Nature of Human Existence
Our current existence is akin to a fleeting dream. Life is incredibly brief, with no time to catch our breath. The speed of death often surpasses the speed of our thoughts. While we plan to sell or build a house, our bodies may already be preparing for departure. The heavens claim us faster than our desires can manifest. One might be enjoying a peaceful life after children have married, only to be suddenly taken by an unforeseen illness, with no time to prepare. However, those who come to Huh Kyung Young are granted more time. -
The Power of Collective Consciousness
Regardless of the quality of the speakers or microphones, as long as Huh Kyung Young’s voice is heard, that is all that matters. A million-strong army without unity is merely a disorganized rabble. But if those gathered here stand firm with a unified voice and sharp minds, the world will be astonished. -
The Human Condition: Fear and Transformation
When I descended to Earth, embodying a human form, the most frightening aspect I encountered was humanity itself. People have become strangely distorted, vastly different from how they were originally created. In the past, families lived in order, with clear hierarchies. Elders disciplined their children, and grandfathers disciplined their sons. I recall witnessing a daughter-in-law being publicly disciplined with a wooden paddle in a rural village, not long after I was discharged from the military. This was a time when elders maintained order.
However, society has now reversed. Grandfathers are beaten by fathers, and fathers by sons. The younger generation holds sway over their elders. In such a time, I arrived on the Korean Peninsula and found humanity to be terrifying. Even Jesus, on the cross, feared not God, but his own disciples. He lamented that Judas would have been better off unborn. Yet, he could not defy his Father’s predetermined path. He was destined to be sacrificed for humanity. Though he knew this, seeing Judas filled him with resentment, while looking to heaven compelled him to accept his fate. He could not disobey his Father.
Just as Abraham was commanded to sacrifice Isaac but was ultimately spared, Jesus was not. He was offered as a sacrifice for humanity. While he was resurrected, he was indeed killed. What Jesus feared most were his disciples, human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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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Impact of Human Interaction
Those gathered here are not frightening; they are beautiful, though perhaps less so for the men. But in Jesus’ time, it was different. I find no fear in those present, but the people outside have changed dramatically, especially politicians. When you leave this place, you will encounter many people who are sources of fear. -
The Healing Power of Positive Thought
Even someone suffering from depression can find relief by invoking Huh Kyung Young’s name. If a disliked person appears, thinking of Huh Kyung Young can prevent anger. One might think, “I received energy from the divine being, Huh Kyung Young, on Sunday. If I get angry now, that energy will be lost, and I’ll have to wait another week.” This thought helps to suppress anger. If a spouse is provoking an argument, one might pause, remembering the energy received, and avoid a fight. If a fight is inevitable, it’s better to have it on Saturday morning and then receive energy in the afternoon.
Even when anger boils, taking a deep breath and invoking Huh Kyung Young’s name can calm the mind. Realizing the preciousness of life, one might see the disliked person differently, thinking, “That person will also pass away someday. Why should I get angry?” Therefore, when extreme anger arises, take a deep breath and then decide whether to express it. Invoking Huh Kyung Young’s name often prevents anger altogether, as one realizes that speaking in anger expends energy and expels the guardian angel within. This fosters harmony in relationships, leading to improved well-be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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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Detrimental Effects of Negative Expressions
As one’s countenance improves, people will notice and feel better in their presence, as if they are a digestive aid. This positive influence will extend to their family and business. Conversely, a person with a perpetually grim expression causes harm. While they may believe they project an image of gravitas, their family feels abandoned. Such an expression can even disrupt the digestion of others. It is better for such individuals to avoid public spaces, as their negative expressions inflict discomfort on many, causing cells to tense up and stress hormones like adrenaline and acetylcholine to surge. -
Acts of Compassion and Divine Blessings
I once encountered someone who offered to donate a kidney to their daughter-in-law, who had been unable to conceive for ten years. While others might have considered dismissing the daughter-in-law, this person’s compassion was extraordinary. Such acts of kindness are rare. Those who gather here are not ordinary people; they are angels. We should face the inevitable passage of time with a smile. A joyful attitude can slow down the perceived speed of time, while anxiety can hasten it. -
The Nuances of Laughter and Well-being
While laughter is generally beneficial, there was a laughter evangelist who passed away prematurely, leading to questions about the efficacy of laughter. This individual’s immune system had been severely compromised. Despite promoting laughter, their own laughter was forced. They had been criticized for their perpetually grim expression and began to laugh artificially, eventually becoming a laughter evangelist. However, this forced laughter, coupled with a demanding schedule of constant travel and lack of exercise, led to a weakened immune system. Therefore, while laughter itself is not bad, genuine laughter, especially when inspired by figures like Huh Kyung Young, is truly beneficial. My interactions often elicit genuine laughter, which is a pure and honest expression. -
The Significance of Spiritual Perception
The human eye, whether it be the physical eye, the spiritual eye, or the Buddha’s eye, is a profound instrument. Beyond the physical eye and the eye of wisdom, there is the divine eye. The divine eye is at the highest level. When you gaze into Huh Kyung Young’s eyes, you perceive energy. Invoking Huh Kyung Young’s name opens the “Baekhoe” (crown chakra) on the head, allowing infinite energy to flow in. However, one can choose to block this energy.
Our ancestors understood the concept of Baekhoe, naming it “Baekhoe” (meaning “a hundred energies gather”) because they knew it was a point where various energies converged. This opening, which is present at birth to facilitate passage through the birth canal, later solidifies. Similarly, our minds need flexibility. When facing difficult situations, a flexible mind can navigate challenges, whereas a rigid mind can lead to mental and physical ail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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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Divine Purpose of Healing and Humor
As a healer, I could maintain a serious demeanor while performing cures, but that would not elicit joy. Instead, I heal while bringing laughter and infusing energy with humor. While it might seem unusual for a doctor to be humorous, I am qualified to do so. Our ancestors understood the body’s energy points, including the Baekhoe, through which energy enters and exits. However, they did not know the source of this energy. Now, it is known that creative energy from 12 billion light-years away in the universe enters through the Baekhoe. Only Huh Kyung Young’s name and image can open the Baekhoe; even historical figures like Buddha and Jesus could not. This explains the miraculous opening of the Baekhoe when one sees Huh Kyung Young’s name or face. -
The Prophecy of the Chosen People
The “Bolgyeonggam Yuroe” (a prophetic text) mentions that the one who descends from heaven will lead ten million people to heaven. This is why I came to the Korean Peninsula. To gather ten million, one must go to a place with good “seeds” – people with proper etiquette and manners. Korea, with its elaborate royal attire and strict etiquette, is unique in the world. The meticulous historical records of the Joseon Dynasty, including the honest accounts of kings’ mistakes, are unparalleled. No other nation has such a truthful historical record. This is why Korea was known as the “Land of Eastern Courtesy,” and why I chose to come here. -
The Historical Significance of Korea’s Names
Our ancestors, unlike those in other nations, maintained strict decorum. The Korean people, who migrated across continents, were the first to inhabit America and Asia. This vast historical footprint is why I came to Korea to unify the world through the Korean people. The name “Joseon” (朝鮮) itself holds profound meaning. The character “Jo” (朝) combines symbols for fish and sheep, representing the northern people who raised sheep and the southern people who fished. The “fish” symbol is associated with King Suro and Queen Heo Hwang-ok, who brought the fish emblem from India. The “sheep” symbol represents the Sumerian people, our ancestors, who were sheep herders. Thus, Joseon signifies the union of these two peoples.
The character “Seon” (鮮) in Joseon contains symbols that represent “October 10th,” which is our nation’s founding day. The Korean character for “Korea” (韓國) also contains elements signifying “October 10th,” indicating a nation founded on that date. Both “Joseon” and “Hanguk” (Korea) share this profound meaning. The number ten, a symbol of completion, is central to these names.
The name “Goryeo” (高麗), which became “Korea,” also has a unique origin. The character “Go” (高) means “high,” and “Ryeo” (麗) means “beautiful.” However, it also refers to the “gorae” (고래), the underfloor heating system unique to Korea. Foreigners, observing our unique heating system, began to call us “Gorae,” which evolved into “Koryo” and then “Korea.” This “gorae” system, found in ancient sites in Alaska, demonstrates the widespread influence of the Korean people.
The Japanese, during their colonial rule, changed Korea’s English name from “Corea” (C-O-R-E-A), which placed Korea third in alphabetical order at international events, to “Korea” (K-O-R-E-A) to ensure Japan (J-A-P-A-N) would precede Korea. This seemingly minor change was a deliberate act to diminish Korea’s standing. The original “Corea” symbolized the “core” or “nucleus” of the universe, a powerful and significant name.
- The Complexities of Marriage and Modern Society
In modern society, women consider many factors when choosing a husband. These include age, beauty, character, social status, economic standing, family background, education, health, and income. The “J” in the alphabet, which the Japanese used to reorder Korea’s name, also represents “jewelry” in the context of marriage, signifying the importance of material wealth. The “K” in “Korea” can represent “key,” symbolizing ownership of assets like apartments and cars. A man with many “keys” is considered desirable. Love, represented by “L,” comes much later in this list of priorities.
However, this extensive list of criteria makes it difficult for many to find a partner, especially as they age. Some women, prioritizing beauty, might marry impulsively, leading to difficulties. Conversely, some men might marry for insurance money, leading to tragic outcomes. This complexity makes it challenging to trust others, and as people age, marriage becomes even more difficult. In the United States, additional requirements for marriage include a health certificate, credit score, bank balance statement, and employment certificate. This reflects the increasingly complex and cautious nature of modern relationships.
- A Vision for a Just and Prosperous Society
As president, I would eliminate credit defaults, ensuring all citizens start with a clean slate. Many young people and homemakers suffer from poor credit due to circumstances beyond their control. After clearing their credit, a national dividend would be distributed, eliminating the need for credit defaults. I envision a happy world beyond imagination for the people.
The “Jeongdo-ryeong” (Righteous Leader) prophesied in ancient texts, who emerges from the clouds, will bring a just path to the world. Humanity has never experienced such a righteous rule. While some pursue pleasure, others starve, and agricultural surplus is burned to maintain prices. This imbalance, where the wealthy prosper while the poor suffer, is a moral failing. Religious leaders and politicians who ignore this will face judgment. I have come as a “Comforter” and a “Judge” to transform the world with a righteous path.
- Reforming Laws and Taxation
The constitution I would establish would be simple and clear, ensuring that agricultural surplus is never destroyed but distributed to all, guaranteeing sustenance. The fundamental principles would be a free market economy, liberal democracy, and factual rule of law. The current complex legal system, understood only by legal professionals, is designed for manipulation and self-enrichment. I would simplify the constitution, making it accessible to all citizens, and ensure its strict adherence. This would lead to the elimination of prisons and a practical, understandable legal system.
The current tax system, with its 36 different types of taxes, is overly complicated. I would simplify it to a single tax, similar to Hong Kong’s system. For example, the various taxes associated with cars—special consumption tax, vehicle tax, fuel tax, and ownership tax—would all be consolidated into the fuel tax. This would eliminate the problem of unpaid taxes and “ghost cars” (unregistered vehicles used in crimes), as all vehicles would require fuel to operate. This simplification would reduce crime by 90%. Tollgate fees would also be incorporated into the fuel tax, eliminating the need for separate payments and streamlining travel.
- The Spiritual Significance of Dreams
A female pastor, with a clear spirit, shared her experiences of prophetic dreams. She had dreamt of the deaths of President Park Chung-hee and First Lady Yuk Young-soo, and even her own father and a friend. These “premonitory dreams” are a gift from heaven, bestowed upon those with pure karma. Just as Joseph in the Bible received divine guidance through dreams, the pastor’s good deeds and compassionate heart led to these spiritual insights. Her dream of meeting me, a divine being, was a culmination of these experiences.
Such dreams are a blessing, a reward for living a virtuous life. Unlike those who seek ill-gotten gains, righteous individuals receive divine favor. The pastor’s dream of a world submerged in water, which then became warm and nurturing, symbolizes a new era of healing and transformation.
- The Nature of Buddhist Deities and Divine Perception
The various Buddhas—Amitabha, Vairocana, Shakyamuni, and Avalokiteshvara—are human constructs. While they were virtuous individuals, they were not divine beings. Shakyamuni Buddha, for instance, abandoned his family to pursue enlightenment, an act that would be considered irresponsible by human standards. The concept of Avalokiteshvara, who hears all sounds of the world, reflects the divine being’s omnipresent awareness.
Human eyes, like surveillance cameras, record everything. Our actions, both good and bad, are observed and recorded. Negative interactions can lead to stress and anger, which can then be directed at innocent family members. Therefore, it is crucial to be mindful of how we present ourselves to others.
- The Widespread Influence of Huh Kyung Young
My message resonates deeply with people from all walks of life. A taxi driver, upon recognizing my voice, expressed immense gratitude for the comfort and clarity my lectures provided. He even refused payment, considering it an honor to have me in his car. Later, at a book launch, a young female announcer, a self-proclaimed fan of my YouTube channel, approached me with great enthusiasm, offering her book and contact information. This demonstrates the widespread impact of my teachings.
The various Buddhist deities, like Avalokiteshvara, who hear all sounds, symbolize the divine being’s awareness of humanity’s aspirations. People express their longing for me to become president, believing it will solve their problems and bring happiness. This growing fervor reflects the deep-seated hope for a better future.
- The Truth Behind Religious Controversies
Regarding the ongoing controversies within religious organizations, such as the Buddhist Jogye Order and various Christian churches, these are often rooted in power struggles and internal conflicts. For instance, the allegations against Seoljeong, a Buddhist monk, are a result of factional disputes within the Jogye Order. My divine perception allows me to discern the truth, and I can confirm that these accusations are false. Such attempts to discredit religious leaders only undermine the integrity of the faith.
It is not appropriate to excessively expose the flaws of leaders, whether they are presidents or religious figures. Everyone has imperfections, and it is better to overlook minor transgressions for the sake of stability. Those who relentlessly expose others’ faults are often driven by ulterior motiv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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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Prophetic Encounter with a Monk
When I was 24, a great monk named Go Seong-un sought me out at Daeheungsa Temple. He brought with him hundreds of thousands of calligraphic works of the Buddha character, each worth a fortune. He explained that he was nearing the end of his life and had been searching for someone worthy to entrust these works to, believing me to be the Maitreya (future Buddha). He had spent his entire life writing these characters, each requiring immense skill and precision. He gave them to me freely, knowing I would not sell them. I have since distributed many of them, but still possess a significant collection. Years later, I learned that he had passed away, having fulfilled his life’s purpose by delivering these works to me. This extraordinary event is just one example of the many inexplicable occurrences in my life. -
The Power of Music and Divine Presence
(A trot singer performs a song, which is well-received by the audience.) The song, with its powerful delivery, is truly remarkable. It seems as though Go Seong-un, the monk, has returned in spirit. The audience’s enthusiastic response and the singer’s talent are a testament to the positive energy present.
제1장. 의식의 확장과 차원의 이해
1.1. 인식의 한계와 영적 시야
인간의 세포 크기는 1mm의 1천분의 1에 불과하며, 신경 세포는 그보다 10억 분의 1만큼 가늘다 . 이러한 미세한 존재는 쉽게 손상될 수 있으며, 신경 세포의 단절은 인지 능력 상실로 이어진다 . 인간의 인식은 육안에 한정되지만, 영적 시야는 그 한계를 넘어선다.
도안(道眼): 불교에서 말하는 도를 깨달은 눈으로, 사물의 본질을 꿰뚫어 본다 .
예수안(耶蘇眼): 기독교인들이 예수를 통해 세상을 보는 관점이다 .
영안(靈眼): 영적인 존재를 인식하는 눈으로, 육안으로는 볼 수 없는 차원을 본다 .
신안(神眼): 신의 눈으로 세상을 보면, 모든 존재는 빛과 소리로만 인식된다 . 3차원적 존재는 신안에 보이지 않는다 .
1.2. 소리의 한계와 지구의 움직임
인간의 청각은 특정 주파수 범위에 한정되어 있다.
청각 범위: 곤충은 1~10 사이클의 소리를 들을 수 있으며 , 인간은 2만 사이클까지 들을 수 있다 .
지구의 소리: 지구가 자전하고 공전하며 날아가는 소리는 인간의 귀로 들을 수 없는 엄청난 사이클을 가진다 . 만약 이 소리를 듣게 된다면, 인간은 즉시 죽음에 이른다 .
인간 청각의 설계: 인간의 귀는 지구의 거대한 움직임에서 발생하는 소리를 듣지 못하도록 설계되었다 . 지구는 시속 10만 7,160km로 비행하며, 자전 속도는 시속 169km에 달한다 . 이 거대한 물체의 움직임에서 발생하는 소리는 상상을 초월하지만, 인간의 귀에는 들리지 않는다 .
제2장. 삶과 죽음, 그리고 인간의 본질
2.1. 덧없는 생명과 죽음의 속도
인간의 삶은 덧없고 짧다.
생명의 유한성: 인간은 꿈을 꾸는 듯한 짧은 시간을 살아가며 , 죽음은 예상치 못한 순간에 찾아온다 .
죽음의 속도: 인간의 욕심이나 계획보다 죽음의 속도가 훨씬 빠르다 . 몸은 이미 죽음을 준비하고 있지만, 인간은 이를 인지하지 못한다 .
2.2. 사람에 대한 두려움
강연자는 지구에 와서 가장 두려운 존재가 사람이라고 말한다 .
변질된 인간: 본래의 모습과 달리 변질된 인간의 모습이 두려움을 유발한다 . 과거에는 질서가 정연했으나 , 현재는 윗사람이 아랫사람의 눈치를 보는 시대가 되었다 .
예수의 두려움: 예수 또한 십자가에 못 박힐 때 하나님이 아닌 제자들을 두려워했다 . 유다의 배신은 예수에게 큰 고통이었다 .
2.3. 인상과 호르몬의 영향
인간의 인상은 주변 사람들에게 큰 영향을 미친다.
인상의 중요성: 고약한 인상은 주변 사람들에게 소화 불량을 일으키고 , 부정적인 호르몬을 유발한다 .
세포의 반응: 고약한 인상을 보면 세포는 긴장하고 아드레날린과 아세틸콜린 같은 나쁜 호르몬이 분비된다 .
2.4. 웃음의 진정한 의미
웃음은 건강에 좋지만, 억지 웃음은 오히려 해가 될 수 있다.
웃음 전도사의 사례: 웃음 전도사가 일찍 죽은 이유는 억지로 웃었기 때문이다 . 그는 면역력이 바닥까지 떨어졌고 , 과도한 욕심으로 인해 몸이 약해졌다 .
진정한 웃음: 진정한 웃음은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것이며 , 허경영 강연자의 웃음은 몸에 이롭다 .
제3장. 영적 능력과 백회
3.1. 다양한 눈과 영적 능력
인간의 눈은 육안 외에도 다양한 영적 시야를 가진다.
육안(肉眼): 일반적인 시각으로 사물을 본다 .
해안(慧眼): 지혜로운 눈으로, 사물의 본질을 꿰뚫어 본다 .
도안(道眼): 도를 깨달은 눈으로, 불교에서는 이를 불안(佛眼)이라 부른다 .
영안(靈眼): 영적인 존재를 인식하는 눈이다 .
신안(神眼): 가장 높은 차원의 눈으로, 신의 눈을 통해 세상을 본다 .
3.2. 백회(百會)의 비밀
백회는 인간의 정수리에 위치한 혈자리로, 영적인 에너지가 드나드는 통로이다.
에너지 통로: 허경영 강연자의 눈을 바라보거나 이름을 부르면 백회가 열려 무한한 에너지가 들어온다 .
선조들의 지혜: 우리 선조들은 백회가 백 가지 기운이 모이는 곳임을 알고 있었다 .
탄생의 비밀: 백회는 아기가 자궁을 빠져나올 때 머리가 눌리지 않도록 열려 있는 부분이다 .
마음의 여유: 마음의 여유가 있는 사람은 어려운 상황을 극복할 수 있지만 , 여유가 없는 사람은 몸과 마음에 병이 생긴다 .
허경영 강연자의 능력: 허경영 강연자는 백회를 통해 우주 120억 광년의 창조 에너지를 받아들인다 . 이는 석가모니나 예수도 할 수 없었던 능력이다 .
제4장. 한민족의 역사와 정체성
4.1. 천만 명 구원과 한반도
하늘에서 내려온 자가 구원할 사람은 천만 명 내외이며 , 강연자가 한반도에 온 이유는 한민족의 우수성 때문이다 .
4.2. 동방예의지국 대한민국
대한민국은 예의범절이 엄격하고 역사를 정직하게 기록한 유일한 민족이다.
엄격한 예절: 왕의 옷차림 하나에도 책 한 권 분량의 규범이 있을 정도로 예절이 까다롭다 .
정직한 역사 기록: 조선왕조실록은 왕의 잘못까지도 가감 없이 기록한 유일한 역사서이다 . 왕이라 할지라도 사관의 기록을 함부로 바꿀 수 없었다 .
동방예의지국: 이러한 이유로 한민족은 동방예의지국이라 불리며, 강연자가 이곳에 온 이유이다 . 다른 나라들은 격식이 없었다 .
4.3. 조선(朝鮮)의 의미
조선이라는 국호에는 깊은 의미가 담겨 있다.
고기(魚)와 양(羊)의 합체: 조선의 ‘선(鮮)’자는 고기와 양을 합친 글자로, 북쪽의 양을 키우던 민족과 남쪽의 고기를 잡던 민족이 결합한 나라를 의미한다 .
고기: 김수로왕과 허황후의 문양인 잉어를 상징하며, 허황후는 인도에서 고기 문양을 가져왔다 .
양: 서양 민족을 상징하며, 한민족은 양을 치던 민족이었다 .
10월 10일 건국: ‘선(鮮)’자는 십자가와 태양, 달을 포함하여 10월 10일을 의미하며, 이는 조선의 건국일이다 . 한국의 ‘한(韓)’자에도 10월 10일이라는 의미가 담겨 있다 .
조일선양지국(朝日鮮陽之國): 아침 해가 아름답게 뜨는 나라라는 뜻도 있지만, 실제 국호에는 더 깊은 의미가 있다 .
4.4. 고려(高麗)와 코리아(KOREA)의 유래
고려라는 국호와 코리아라는 영어 이름에도 한민족의 역사가 담겨 있다.
고려(高麗): ‘높을 고(高)’자와 ‘빛날 려(麗)’자로 이루어져 있으며 , 온돌 문화를 상징한다 . 온돌의 아궁이 밑을 ‘고래’라고 불렀으며 , 외국인들이 이를 ‘코리아’로 발음하게 되었다 .
온돌 문화: 세계에서 유일하게 온돌을 만든 민족이 한민족이며 알래스카 등 한민족이 살았던 지역에는 온돌 문화의 흔적이 남아 있다 .
고구려(高句麗): 고구려의 ‘구(句)’자도 온돌의 구들장 모양을 본뜬 것이다 .
일본의 국호 변경: 일본은 한국이 올림픽에서 자신들보다 먼저 입장하는 것을 막기 위해 ‘Corea’를 ‘Korea’로 변경하여 순서를 뒤로 미루었다 . ‘Corea’의 ‘Co’는 우주의 중심 핵을 의미하는 중요한 글자였다 .
제5장. 결혼과 사회 문제
5.1. 배우자 선택의 기준
배우자를 선택할 때 고려하는 26가지 기준이 있다.
여성의 기준: 여성은 남성을 선택할 때 나이(Age), 외모(Beauty), 성격(Character), 직위(Degree), 경제력(Economic), 가문(Family), 학벌(Grade), 건강(Health), 수입(Income), 보석(Jewelry), 열쇠(Key), 사랑(Love) 등을 따진다 .
현실의 문제: 이 모든 기준을 충족하는 배우자를 찾기 어렵기 때문에 결혼을 포기하는 사람이 많다 .
위험한 결혼: 잘못된 배우자를 만나면 보험금을 노린 살인 등 위험한 상황에 처할 수도 있다 .
미국의 추가 기준: 미국에서는 건강 확인서, 신용 등급 확인서, 통장 잔액 증명서, 재직 증명서 등 네 가지 기준이 추가되었다 .
5.2. 신용불량자 문제와 해결책
신용불량자 문제는 사회적 약자에게 큰 고통을 준다.
신용불량자 발생: 국가의 잘못이나 부모의 잘못, 혹은 가정 주부들이 가족을 먹여 살리다 신용불량자가 되는 경우가 많다 .
허경영 강연자의 해결책: 허경영 강연자가 대통령이 되면 신용불량자들을 구제하고, 모든 국민이 동일한 신용 등급에서 시작할 수 있도록 한다 .
제6장. 새로운 세상과 법치주의
6.1. 운중영신 정도령의 출현
구름 가운데서 영적인 존재가 나타나 바른 도리로 세상을 다스린다.
영신(靈神)의 역할: 허경영 강연자는 구름 가운데서 나타난 영신으로, 지구인들이 겪어보지 못한 바른 도리로 세상을 다스린다 .
쾌락 추구의 문제: 현재 인류는 쾌락만을 추구하며, 굶어 죽는 사람들을 외면하고 있다 . 종교 지도자와 정치인들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지 못한다 .
심판자: 허경영 강연자는 보혜사이자 심판자로, 세상을 완전히 바꿀 것이다 .
6.2. 허경영 강연자의 헌법 개정
허경영 강연자는 복잡한 헌법을 간결하게 개정한다.
농산물 분배: 잉여 농산물을 불태우지 않고 모든 사람에게 분배하여 먹고 사는 데 지장이 없도록 한다 .
간결한 헌법: 현재의 복잡한 헌법은 소수의 특권층만을 위한 것이므로 자유 민주주의, 시장 경제, 사실적 법치주의 세 가지 원칙만을 담아 간결하게 개정한다 .
법의 단순화: 모든 사람이 알아듣기 쉽게 법을 단순화하여 부자들이 법망을 빠져나가지 못하도록 한다 .
6.3. 세금 제도 개혁과 범죄 감소
허경영 강연자는 복잡한 세금 제도를 간소화하여 범죄를 줄인다.
조세 제도 통일: 현재 36가지에 달하는 세금 제도를 한 가지로 통일한다 .
자동차 세금 개혁: 자동차 관련 세금(특소세, 자동차세, 주행세, 보유세 등)을 모두 기름값에 포함시켜 주행세로 일원화한다 .
대포차 문제 해결: 세금 밀린 차가 없어지므로 대포차 문제가 해결되고 대포차를 이용한 납치 등 강력 범죄가 90% 감소한다 .
톨게이트 통행료: 톨게이트 통행료도 기름값에 포함시켜 별도로 징수하지 않는다 .
제7장. 영적 교감과 꿈의 의미
7.1. 과학의 한계와 영성
과학은 인간의 뇌와 영적인 현상을 완전히 해명하지 못한다.
뇌의 미지: 과학자들은 인간 뇌의 1%도 알지 못하며 뇌 활동을 통계적으로만 분석할 뿐, 근본적인 원리는 알지 못한다 .
백회의 의미: 과학자들은 백회가 출산 시 자궁 수축을 돕는다고 알지만 하늘이 인류에게 메시지를 보내는 통로라는 것은 알지 못한다 .
영성과 과학: 과학은 영성과 결합해야만 진정한 해답을 찾을 수 있다 .
허경영 강연자의 능력: 허경영 강연자의 이름을 부르면 우유가 썩지 않는 현상 등은 과학적으로 설명할 수 없는 영적인 현상이다 .
7.2. 지구의 역사와 인류의 진화
지구는 60억 년 전에 불덩어리로 생성되어 점차 식어갔다 .
지구의 내부: 지구 내부는 여전히 6천도에서 1만도에 달하는 용암으로 가득하며 태양은 얼음 덩어리이다 .
인류의 진화: 3억 5천만 년 전 네피림을 시작으로 호모 에렉투스, 호모 사피엔스, 네안데르탈인, 미토콘드리아 이브를 거쳐 1만 년 전 아담 족이 만들어졌다 .
인류의 착륙: 인류는 한 사람이 아닌 여러 그룹으로 만들어져 지구에 착륙했다 .
화신(化身): 허경영 강연자는 우주를 만든 자의 화신으로, 백궁을 자유롭게 오가며 모든 정보를 알고 있다 .
지구의 주기: 지구는 12만 년 주기로 빙하기를 겪으며 나이를 먹는다 . 12만 년 전에도 고도로 발달한 문명이 존재했다 .
7.3. 예지몽과 영적 맑음
꿈은 인간에게 미래를 알려주는 예지몽이 될 수 있다.
영이 맑은 사람: 영이 맑은 사람은 꿈을 통해 미래를 예지할 수 있다 . 성경의 요셉처럼 신인이 아니더라도 하늘의 축복으로 영적인 꿈을 꾼다 .
선행의 결과: 좋은 일을 많이 하고 마음을 착하게 쓰는 사람에게는 좋은 꿈이 찾아온다 .
도덕 교육의 중요성: 기독교 국가에서 도둑질이 적은 것은 목사들이 어릴 때부터 도덕 교육을 가르쳤기 때문이다 .
시험과 축복: 남의 지갑을 줍는 것은 시험이며, 이를 돌려주는 것은 축복으로 돌아온다 .
예지몽: 강연자를 만나는 꿈은 예지몽으로, 미래를 알려주는 좋은 꿈이다 .
7.4. 종교의 본질과 허경영 강연자의 역할
종교는 인간의 도덕성을 강조하지만, 때로는 권력 다툼에 휘말리기도 한다.
부처의 본질: 아미타불, 노사나불, 대일여래, 석가모니 등 부처의 이름은 인간이 붙인 것이며 이들은 전생이 깨끗하고 선한 인간일 뿐 특별한 존재는 아니다 .
석가모니의 출가: 석가모니는 가족을 버리고 출가하여 인간적인 윤리 측면에서는 불효자이다 .
관음보살의 의미: 관음보살이 세상의 모든 소리를 듣는다는 것은 신인이 우주에서 모든 소리를 듣는 것을 의미하며 인간의 두 눈이 감시 카메라 역할을 한다 .
인상의 영향: 타인에게 나쁜 인상을 주면 그 사람에게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심지어 살인까지 유발할 수 있다 .
종교의 권력 다툼: 불교의 설정 스님 논란은 종파 싸움에서 비롯된 모함이며 종교 지도자들의 문제점을 지나치게 밝히는 것은 수상한 자들의 행동이다 .
고성훈 스님과의 인연: 허경영 강연자는 고성훈 스님으로부터 부처 불(佛)자가 쓰인 글씨 10만 점을 받았으며 이는 스님이 강연자를 미륵으로 알아보고 전해준 것이다 .
. 인간의 감각과 영적 지각의 한계
세포의 크기는 1mm의 천 분의 1에 불과하며, 신경 세포는 그보다 10억 분의 1만큼 더 가늘다 . 이러한 미세한 신경 세포가 손상되면 허경영을 알아보지 못하는 상태가 될 수 있다 . 불교에서는 도안(道眼) 위에 불안(佛眼)이 있다고 말하며, 이는 부처의 눈으로 세상을 볼 수 있음을 의미한다 . 기독교인들은 예수를 통해 세상을 바라보지만 , 그 위에는 영안(靈眼)이 존재하며, 영안 위에는 신(神)이 있다 . 신의 눈으로 세상을 보면, 이 세상은 오직 빛과 소리만으로 이루어져 있음을 알 수 있다 .
인간은 3차원적 시각으로 세상을 인지하기 때문에 눈에 보이는 것만을 인식한다 . 예를 들어, 현재 수많은 휴대폰 전파가 지나가지만 인간의 눈에는 보이지 않는다 . 허경영을 부를 때 발생하는 에너지 또한 인간의 눈에는 보이지 않는다 . 이는 영안이나 신안으로 보아야만 인지할 수 있는 차원의 현상이다 . 3차원적인 존재는 영안이나 신안으로 볼 때 보이지 않는다 .
곤충은 1에서 10 사이클까지의 소리를 들을 수 있는 반면 , 인간은 2만 사이클까지 들을 수 있다 . 지구가 자전하고 공전하며 날아가는 소리는 인간이 들을 수 있는 사이클보다 수십억 배나 높다 . 만약 이 소리가 귀에 들린다면 인간은 즉시 죽음에 이르게 될 것이다 . 따라서 인간의 귀는 이러한 소리를 들을 수 없도록 설계되었다 . 지구는 시속 107,160km의 속도로 끊임없이 움직이고 있지만 , 그 엄청난 소리는 인간의 귀에 들리지 않는다 . 인간의 귀는 1에서 1만 사이클까지만 들을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 지구가 한 시간에 시속 169km로 자전하고, 시속 10만 7,160km로 공전하는 소리는 자동차 100배에 달하는 엄청난 크기이지만 , 이를 들으면 모두 죽게 된다 . 비행기 옆에서 시동 소리를 들으면 귀가 먹는 것처럼 , 인간의 감각은 특정 한계 내에서만 작동하도록 설계되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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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덧없음과 죽음의 속도
인간이 살고 있는 이 세상은 꿈과 같이 찰나에 불과하다 . 멀쩡하던 여성이 갑자기 하혈을 하고 병원에서 자궁암 말기 진단을 받아 한 달 만에 사망하는 사례처럼 , 인간의 생명은 예측할 수 없이 짧다 . 죽음의 속도는 인간의 생각보다 훨씬 빠르다 . 집을 팔거나 지을 계획을 세우는 동안에도 몸은 이미 죽음을 준비하고 있다 . 인간의 욕심보다 하늘이 생명을 거두어가는 속도가 더 빠르기 때문에 , 인간은 죽음에 대비할 시간이 없다 . 그러나 허경영에게 온 사람들에게는 시간이 주어진다 . -
인간의 변화와 사회 질서의 붕괴
허경영은 70억 인류가 사는 지구에 와서 가장 무서운 존재가 인간임을 깨달았다 . 인간은 처음 창조되었을 때와는 달리 이상하게 변질되어 있다 . 과거에는 가족 간의 질서가 엄격하여 이상한 행동을 하는 사람이 나올 수 없었다 . 아버지가 자식을 훈육하고, 할아버지가 아버지를 훈육하는 등 위계질서가 분명했다 . 심지어 며느리가 시아버지에게 대들면 동네 어른들이 곤장을 때리던 시절도 있었다 . 허경영이 군대 제대 후 고향에 갔을 때도 며느리가 곤장을 맞는 모습을 목격했다 . 당시에는 사회 질서가 잡혀 있었고, 지금처럼 아나무인(眼下無人)의 시대가 아니었다 . 그러나 지금은 윗사람이 아랫사람의 눈치를 보는 시대가 되었다 .
예수 또한 십자가에 못 박힐 때 하나님이 아닌 제자들을 두려워했다 . 유다가 태어나지 않았으면 좋았을 것이라고 말할 정도로 , 예수는 인간의 변질된 모습에 대한 두려움을 느꼈다 . 하나님은 예수를 인간의 죄를 위한 제물로 내놓았고 예수는 이를 알고 있었지만 거역할 수 없었다 . 이삭은 죽임을 당할 위기에서 구원받았지만 예수는 죽음을 피할 수 없었다 . 예수가 두려워했던 것은 바로 제자들의 변질된 모습이었다 .
허경영에게 온 사람들은 아름답지만 밖에 있는 사람들은 너무나 많이 변해 있다 . 특히 정치인들이 그러하다 . 따라서 사람을 두려워해야 한다 .
- 허경영의 에너지와 마음 다스리기
허경영의 에너지를 받으면 우울증이 사라진다 . 미운 사람이 나타났을 때 허경영을 생각하면 화를 참을 수 있다 . 남편과 싸우려다가도 허경영에게서 받은 에너지가 사라질까 봐 참게 된다 . 허경영에게 다녀왔다고 거짓말을 하고도 화를 내지 못하는 상황처럼 허경영의 에너지는 마음을 다스리는 데 도움을 준다 . 화가 날 때는 깊이 숨을 쉬고 허경영을 부르면 화가 가라앉는다 . 입으로 말을 내뱉으면 에너지가 나가고 몸에 들어간 천사가 나가기 때문에 화를 내지 않게 된다 . 이로 인해 부부 싸움이 줄어들고 얼굴이 좋아진다 . 얼굴이 좋아지면 주변 사람들이 소화가 잘 된다고 말하며 소화제와 같은 존재가 된다 . 이는 사업 번창과 자녀의 성공으로 이어진다 .
반면 인상이 고약한 사람은 손해를 본다 . 인상을 쓰고 있으면 가족들은 포기하고 길거리에서도 사람들이 피한다 . 고약한 인상은 주변 사람들의 소화를 방해하고 세포를 긴장시켜 아드레날린과 아세틸콜린 같은 나쁜 호르몬을 분비하게 한다 .
- 웃음의 진정한 의미와 면역력
어떤 분은 며느리에게 콩팥을 떼어주려 한다고 말했는데 이는 허경영이 처음 본 선행이었다 . 허경영을 만난 사람들은 모두 천사들이다 . 인간은 다가오는 죽음을 웃으면서 맞이해야 한다 . 웃으면 죽음의 속도가 늦춰지지만 긴장하고 죽음을 연구하는 사람은 일찍 죽는다 .
웃음 전도사가 일찍 죽은 사례가 있는데 이는 면역력이 바닥에 떨어졌기 때문이다 . 그 웃음 전도사는 원래 인상이 고약하다는 지적을 받아 억지로 웃기 시작했고 직업적으로 웃음 전도사가 되었다 . 그러나 억지로 웃는 것은 면역력을 떨어뜨리고 욕심 때문에 몸이 약해진 것이다 . 웃음 자체가 나쁜 것은 아니지만 허경영이 웃기는 것은 몸에 좋다 . 허경영은 사람들을 치료하면서 웃음을 유발하고 이는 순수한 웃음이기 때문이다 . 허경영의 강의를 들으면 일주일 동안 웃을 것을 다 웃고 간다 .
- 영적 눈과 백회
사람의 눈은 육안(肉眼), 도안(道眼), 불안(佛眼), 영안(靈眼), 신안(神眼) 등 다양한 차원으로 존재한다 . 육안과 해안(慧眼) 사이에는 엄청난 차이가 있으며 해안은 지혜로운 눈을 의미한다 . 도를 버리면 도안이 되고, 불교에서는 도안을 불안이라고 부른다 . 그 위에 영안이 있고, 영안 위에 신이 있다 . 신의 눈은 허경영의 눈을 바라보면 알 수 있다 . 허경영의 눈에서 에너지가 나오고, 허경영을 부르면 머리의 백회(百會)가 열려 무한한 에너지가 들어온다 . 그러나 개인이 원치 않으면 에너지를 막을 수도 있다 .
백회는 우리 선조들이 백 가지 기운이 모이는 곳이라고 이름 지은 곳이다 . 인간이 태어날 때 자궁을 빠져나오기 위해 머리에 구멍이 나 있는데 이것이 백회이며, 나중에 굳게 된다 . 백회처럼 마음에도 여유가 있어야 한다 . 마음의 여유가 없는 사람은 몸이 망가지고 화병에 걸린다 .
백회로 들어오는 기운이 무엇인지는 아무도 몰랐지만 허경영이 온 후에 우주 120억 광년에서 창조 에너지가 들어온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 허경영의 이름과 얼굴만 보아도 백회가 열리는 것은 석가모니나 예수도 하지 못했던 일이다 . 70억 지구인 중 허경영을 아는 사람은 소수이며, 매일 찾아오는 사람은 더 적다 .
- 한반도의 중요성과 민족의 역사
허경영의 경감유록(經鑑遺錄)에는 하늘에서 내려온 자가 천만 명 내외의 사람들을 하늘로 데려갈 것이라는 내용이 있다 . 허경영이 한반도에 온 이유는 종자가 좋은 곳에서 천만 명을 구하기 위함이다 . 예의범절이 있는 곳이어야 하기 때문이다 . 우리나라 임금의 옷이 열 벌, 스무 벌에 달하는 것처럼 예절이 까다로운 나라는 대한민국밖에 없다 . 조선왕조실록처럼 왕의 잘못까지 기록한 민족은 세계 역사상 유일하다 . 왕이라 할지라도 사관(史官)의 기록을 함부로 바꿀 수 없었다 . 자기 잘못까지 기록한 정직한 역사는 조선의 역사뿐이다 . 우리 선조들은 양심을 지켰으며 임금의 잘못을 고치려 해도 안 되었다 . 동방예의지국(東方禮儀之國)이라는 말을 들었던 민족이기에 허경영이 이곳에 온 것이다 . 다른 나라들은 격식이 없었지만 영국 여왕의 격식도 우리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었다 .
우리 민족은 세계를 이끌어왔으며, 아메리카와 아시아 등 6대주에 먼저 살았던 흔적이 크다 . 그래서 허경영은 한국에 와서 한민족을 통해 세계를 통일하려 한다 . 허경영은 천선천하(天選天下) 조선(朝鮮)에 왔다고 말한다 . 조선이라는 이름에는 고기(魚)와 양(羊)의 문양이 합쳐져 있다 . 북쪽에서는 양을 키웠고 남쪽에서는 고기를 잡았다 . 고기는 김수로왕과 허황옥을 상징하며 허황옥이 인도에서 가져온 문양이다 . 허황옥은 인도에서 중국을 거쳐 한반도로 시집왔으며 파사탑(婆娑塔)을 타고 제주도를 거쳐 가야까지 왔다 . 이는 하늘이 정한 일이었다 . 양은 기독교와 서양 사람들을 상징하며 우리 한민족은 수메르에서 온 양을 치던 민족이다 . 이 두 민족이 결합한 것이 조선이다 .
조선(朝鮮)이라는 한자를 보면 십자가와 태양, 달이 합쳐져 10월 10일을 의미한다 . 우리 건국일인 개천절은 10월 10일이다 . 한국(韓國)이라는 한자에도 10월 10일이라는 뜻이 담겨 있다 . 조선이나 한국이나 같은 의미를 가진다 . 우리 민족의 한자에는 십자가가 위아래로 붙어 있어 10월 10일을 나타낸다 . 10은 완성수이며 5 또한 완성수이다 . 조선이라는 글자는 아침 해가 아름답게 뜨는 나라라는 뜻도 있지만 실제로는 매우 특별한 의미를 담고 있다 .
고려(高麗)는 코리아(Korea)의 어원이며 높을 고(高)와 빛날 려(麗)로 이루어져 있다 . 고려는 온돌을 사용하던 민족이라는 뜻을 담고 있다 . 온돌 밑에 불을 때는 곳을 고래라고 불렀으며 세계에서 우리나라만 온돌을 만들었다 . 외국인들이 우리를 고래라고 부르면서 코리아가 되었다 . 알래스카에도 한국 온돌과 똑같은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온돌이 발견되었다 . 한민족이 살았던 지역에는 온돌이 있으며 몽골족의 흔적과도 연결된다 . 북아메리카와 남아메리카에도 온돌 문화가 퍼져 있었다 . 고구려(高句麗) 또한 구들장 모양에서 유래했으며 고구려가 고래가 되고 다시 고려로 줄여져 코리아가 되었다 .
일본은 식민지 시절에 코리아의 영문 국호를 C O R E A에서 K O R E A로 바꾸었다 . C O R E는 우주의 중심 핵을 의미했기 때문에 일본은 이를 없애고 아무 의미 없는 K를 붙여 한국을 일본 다음 순서로 만들었다 . 이는 힘없는 민족의 국호를 바꾼 영리한 행동이었다 . K로 바뀐 날부터 우리나라는 힘이 없어졌다 . 영문 국호는 세계에서 가장 무서운 이름이었지만 일본은 이를 없애고 말뚝을 박아 풍수를 죽였다 . 이제 허경영이 왔으니 이러한 역사를 바로잡을 것이다 .
- 결혼 조건과 사회 문제
결혼할 때 여자는 남자를 26가지 기준으로 본다 . 첫 번째는 나이(Age), 두 번째는 외모(Beauty), 세 번째는 성격(Character), 네 번째는 직책(Degree), 다섯 번째는 돈(Economic), 여섯 번째는 가문(Family), 일곱 번째는 학벌(Grade), 여덟 번째는 건강(Health), 아홉 번째는 월수입(Income), 열 번째는 예물(Jewelry)이다 . 예물은 10억 정도 해줘야 여자가 시집오려 한다 . 일본은 예물을 중요하게 보지만 우리는 열한 번째로 키(Key)를 중요하게 본다 . 아파트 키, 자동차 키, 콘도 키, 피스 키 등 키가 많으면 고생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 키가 있어야 사랑(Love)이 나타난다 . 사랑은 13번째 조건이며, 앞에 12가지 조건이 충족되어야 한다 .
가난한 여자는 외모(Beauty)와 나이(Age)만 보고 결혼하기도 하지만 나이가 들수록 12가지 조건을 더 많이 따지게 된다 . 결혼 상담소에 가면 남자의 키 개수 등을 물어보며 마음에 드는 남자를 찾기 어려워 혼자 사는 사람이 많아진다 . 잘못된 남자를 만나면 보험금을 노리고 여자를 살해하는 경우도 있다 . 따라서 사람을 가리지 않을 수 없다 . 여자 또한 남자를 죽여 보험금을 타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재산 정도를 보지 않을 수 없다 .
미국에서는 네 가지 조건이 더 추가되었다 . 첫째는 건강 확인서, 둘째는 신용 등급 확인서, 셋째는 통장 잔액 증명서, 넷째는 재직 증명서이다 . 신용 등급이 낮은 사람은 결혼하기 어렵고 통장 잔액이 많고 꾸준히 모은 남자는 급 신랑감으로 여겨진다 . 이러한 무서운 세상이 전개되고 있다 .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신용불량자들을 제로로 만들고 모든 국민의 신용 등급을 똑같이 만들어 줄 것이다 . 젊은이들과 주부들의 신용 불량을 회복시키고 국민 배당금을 주면 신용을 어길 이유가 없어진다 . 허경영은 대통령이 되면 상상도 못 할 행복한 세상을 줄 것이다 .
- 정도령의 출현과 새로운 헌법
운중영신 정도령(雲中靈神 正道靈)이 개감(開鑑)에 나온다 . 이는 구름 가운데서 영신(靈神)이 나타나 하늘에서 온다는 것을 의미한다 . 그 사람이 바른 도(道)를 가지고 세상을 다스릴 것이다 . 지구인들은 아직 한 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일이다 . 사람들은 쾌락만 추구하며 한쪽에서는 굶어 죽고 다른 쪽에서는 농산물을 태워 버리는 현실이다 . 이러한 양심 없는 행동은 용서받을 수 없다 . 허경영은 보혜사(保惠師)이자 심판자로서 구름 가운데 나타나 바른 도를 가지고 세상을 완전히 바꿀 것이다 .
허경영이 만드는 헌법은 잉여 농산물을 절대로 불태울 수 없도록 할 것이다 . 모든 사람들의 의식은 지구에서 나오는 농산물이 전부 분배되어 먹고 사는 데 지장이 없도록 해야 한다 . 헌법은 시장 경제, 자유 민주주의, 사실적 법치주의 세 가지만 들어가면 된다 . 복잡한 헌법은 국민이 알아듣기 쉽게 바꿔야 한다 . 사법고시 합격자들만 읽는 헌법은 필요 없다 . 복잡한 법은 악용되어 부자들만 부자가 되고 가난한 사람들은 가난하게 만든다 . 허경영은 개헌(改憲)이 아닌 재헌(再憲)을 할 것이다 . 현재 헌법보다 분량을 줄여 간단명료하게 만들고 100% 지킬 것이다 . 교도소도 없어지겠지만 지나친 법치주의는 문제가 있으므로 법을 모든 사람이 알아듣기 쉽게 단순하게 만들 것이다 .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36가지 세금 제도를 한 가지로 통일할 것이다 . 자동차세만 16가지이며 특소세, 주행세, 보유세 등이 있다 . 주행세는 기름값에 포함되어 있으며 기름값의 절반이 세금이다 . 자동차를 움직이는 만큼 세금을 내는 방식이다 . 보유세는 없애고 기름의 주행세에 포함시킬 것이다 . 자동차 구매 시 등록세, 취득세, 특소세 등 모든 세금을 기름에 포함시켜 없앨 것이다 . 홍콩처럼 세금을 하나로 만들면 세금을 떼먹을 수 없다 .
현재 보유세를 내지 않아 대포차가 만들어지고 대포차는 여자 납치 등 범죄에 이용된다 . 보유세를 주행세에 포함시키면 세금 밀린 차가 없어지고 대포차도 사라질 것이다 . 이는 범죄를 90% 줄일 수 있다 . 톨게이트 통행료도 기름값에 포함시켜 별도로 내지 않도록 할 것이다 . 톨게이트는 계수기만 설치하여 통과 차량 대수를 기록하고 국가에서 기름값에 포함된 통행료를 청구하면 된다 . 이는 국가와 국민 모두에게 손해가 없는 방식이다 . 복잡한 세금 제도는 부부 싸움과 이별을 만들기도 한다 .
허경영은 이 세상이 살만하게 돌아가고, 중산층이 영세민으로 전락하며 신용 불량이 속출하는 현실에 대한 대책을 제시한다 . 지상에서도 낙원(樂園)이 되어야 한다 .
- 지구와 인류의 생성, 그리고 허경영의 역할
지구의 생성과 태양계 생성에 대한 과학자들의 지식은 잘못되었다 . 과학은 인간의 뇌를 1%도 알지 못하며 뇌의 움직임을 통계로만 파악할 뿐, 왜 그렇게 만들어졌는지는 알 수 없다 . 예를 들어, 백회는 아기를 낳을 때 자궁 수축을 돕기 위해 열려 있지만 하늘이 인류에게 메시지를 보내는 통로라는 것은 과학자들이 모른다 . 과학은 인간의 마음과 정신까지는 연구하지만 우울증이나 공황장애의 원인을 알지 못한다 . 허경영을 부르면 물건이 떨어지지 않는 현상도 과학적으로 설명할 수 없다 .
지구는 60억 년 전에 만들어졌으며 처음에는 불덩어리였다 . 점차 식어서 껍데기는 굳었지만 안에는 여전히 용암이 존재한다 . 지구는 뜨겁고 태양은 얼음장이며 태양의 빛을 지구가 잡아당기는 원리이다 . 남자가 돈을 벌어오면 여자가 가져가는 것처럼 지구는 뜨거운 것을 가지고 있고 태양은 차가운 다이아몬드를 가지고 있다 . 과학자들의 주장과는 반대이다 .
3억 5천만 년 전에 네피림이 만들어졌고 뇌 용량이 작아 12만 년 주기로 오는 빙하기에 멸종되었다 . 그 후 호모 에렉투스, 호모 사피엔스, 네안데르탈인, 미토콘드리아 이브(아프리카인, 중국인), 그리고 마지막으로 아담족(현생 인류)이 1만 년 전에 만들어졌다 . 현생 인류는 수백 명의 그룹으로 만들어져 착륙했으며 성경에도 항상 ‘우리’라는 복수 단어가 사용된다 .
허경영은 우주를 만든 자의 화신이므로 다른 화신이 존재할 수 없다 . 허경영은 백궁에 자유롭게 오갈 수 있으므로 자료를 가져올 필요가 없으며 앉아서도 모든 정보를 훑어볼 수 있다 . 박근혜 대통령의 당선과 탄핵, 트럼프 대통령의 당선 등을 예언한 것은 백궁에서 온 사람이 아니면 알 수 없는 일이다 . 이는 백궁에서 정보를 가져오는 것이 아니라 허경영이 모든 것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
지구는 60억 년이 지났고 12만 년이 한 주기이며 12만 년마다 나이를 먹는다 . 지구의 존속은 허경영에게 달려 있으며 지구 환경을 고치기 위해 왔다 . 허경영은 12만 년마다 오는 것이 아니다 . 백궁에 필요한 사람은 천만 명 내외이며 나중에는 백궁에 가는 것이 치열해질 것이다 . 허경영은 전 세계를 다니며 사람들을 만나지 않고 유튜브나 TV를 통해 볼 수 있도록 한다 . 처음 허경영을 만나는 사람들이 행운이다 .
허경영은 100번 오든 1000번 오든 항상 동일한 존재이다 . 백궁에 가서도 허경영의 얼굴은 동일하지만 형상과 혈색은 달라진다 . 키가 커지고 얼굴형은 그대로이지만 지구인으로 변장해 있는 것이다 .
자료는 앉아서도 다 볼 수 있으며 미국이 어떻게 될지도 다 안다 . 미국이 전쟁을 하려 할 때 허경영을 불렀고 허경영은 알 수 없는 에너지를 보냈다 . 태평양 바다에는 수백 층짜리 빌딩이 잠겨 있는데 이는 12만 년 전 지구 문명이 발달했다가 무너진 흔적이다 . 지구는 12만 년 주기를 향해 가고 있으며 6만 년이 남아 있다 . 6만 년 후에는 비행접시를 타고 다니는 문화가 올 것이다 . 허경영이 질서를 잡아놓지 않으면 세계 3차 대전으로 지구가 전멸할 수밖에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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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과 영적 선물
영이 맑은 사람은 집안에 일어나는 일을 미리 알 수 있다 . 인간의 영이 신이 내리지 않아도 꿈을 선물해 주는데 성경의 모세나 요셉처럼 영적인 꿈을 꾸는 사람들이 있다 . 요셉은 순수한 인간이었지만 꿈에서 지혜를 얻어 총리까지 올라갔다 . 이는 하늘이 주는 축복이며 업장이 깨끗하기 때문이다 . 죄를 많이 지은 사람에게는 나쁜 꿈이 꾸어지고 좋은 일을 많이 하고 마음을 착하게 쓰는 사람에게는 좋은 꿈이 꾸어진다 . 목사님처럼 성도들에게 도덕 교육을 가르치면 좋은 일이 생긴다 . 기독교 국가에서는 도둑질이 적은데 이는 목사들이 도덕성을 강조하기 때문이다 . 지갑을 주워주면 두고두고 잘되고 써버리면 원망의 에너지가 돌아온다 . 어리석은 사람만 공돈을 좋아한다 . 카지노에서 돈을 빌려 쓰는 사람은 주먹 쓰는 사람들에게 쫓기는 꿈을 꿀 것이다 . 이러한 꿈을 예지몽(豫知夢)이라고 한다 . -
종교 지도자의 문제점과 허경영의 경험
불교와 기독교 등 종교계는 현재 내리막길을 걷고 있으며 명성교회, 소망교회 등 교회들마다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 . 불교 또한 설정 스님의 문제로 논란이 되고 있다 . 허경영은 영적인 사람이므로 무한대의 눈으로 세상을 본다 . 병을 고칠 때는 차원으로 보고 이쁜 사람을 볼 때는 3차원으로 본다 . 설정 스님의 얼굴을 보면 거짓말이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다 . 설정 스님에 대한 소문은 종파 싸움에서 비롯된 것이며 미국에 있는 아이를 찾아 녹음한 것이다 . 설정 스님은 혈액과 머리카락을 경찰에 제출하여 DNA 검사를 요청했지만 이는 권력의 모함이었다 . 불교 스님들이 모함인 줄 알면서도 권력 싸움을 하는 것은 불교의 위상을 떨어뜨리는 일이다 . 대통령이나 종교 지도자들의 문제점을 지나치게 밝히는 것은 옳지 않다 .
허경영은 24살 때 해남 대흥사에서 고성훈 스님을 만났다 . 고성훈 스님은 허경영이 미륵이라는 것을 알고 자신이 평생 쓴 부처 불(佛)자 글씨 수십만 점을 허경영에게 주었다 . 그 글씨는 한 장에 1억 원에 달하는 귀한 것이었다 . 고성훈 스님은 글씨를 쓰는 데 엄청난 정성을 들였으며 남북 통일을 기원하며 평생을 바쳤다 . 고성훈 스님은 허경영에게 글씨를 전해주면 간다고 말했고 그 후 열반했다 . 이는 허경영 주변에 일어나는 불가사의한 일 중 하나이다 .
허경영은 세상 사람들의 소리를 듣는다 . 사람들은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지 않으면 이민 가겠다고 말하며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는 순간 모든 문제가 해결될 것이라고 믿는다 . 허경영에 대한 열망은 갈수록 뜨거워지고 있다 .
1. 인간의 지각 한계와 영적 통찰의 필요성
세포의 크기는 1mm의 천 분의 1에 불과하며, 신경 세포는 그보다 10억 분의 1로 더욱 미세합니다. 이러한 미세한 신경 세포가 손상되면 허경영을 알아보지 못하는 상태가 될 수 있습니다. 불교에서는 도안(道眼) 위에 불안(佛眼), 즉 부처의 눈이 있다고 말하며, 기독교인들은 예수의 눈으로 세상을 봅니다. 그 위에 영안(靈眼)이 있고, 궁극적으로 신안(神眼)이 존재합니다. 신의 눈으로 보면 이 세상은 빛과 소리 외에는 아무것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3차원으로 세상을 인식하기 때문에 눈앞의 사물은 보지만, 수많은 핸드폰 전파나 허경영을 부를 때 발생하는 에너지는 볼 수 없습니다. 이는 영안이나 신안으로 보아야만 인지할 수 있는 영역입니다. 3차원의 존재는 영안이나 신안으로는 보이지 않습니다.
인간의 청각은 2만 사이클까지 들을 수 있지만, 곤충은 1에서 10 사이클까지만 들을 수 있습니다. 지구가 시속 10만 7,160km로 자전하고 공전하며 발생하는 소리는 인간의 귀로 들을 수 없는 엄청난 사이클을 가지고 있습니다. 만약 이 소리를 듣게 된다면 즉시 죽음에 이르게 될 것입니다. 따라서 인간의 귀는 이러한 소리를 듣지 못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우리는 지구가 무한한 속도로 돌고 있다는 사실을 인지하지 못하며, 우리의 귀는 1만 사이클까지만 들을 수 있도록 만들어졌습니다. 지구가 시속 1,670km로 자전하고 시속 10만 7,160km로 공전하는 엄청난 소리를 인간은 들을 수 없습니다. 비행기 이륙 소리도 가까이서 들으면 귀가 먹먹해지는 것처럼, 지구의 소리는 상상을 초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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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덧없음과 죽음의 속도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상은 꿈과 같습니다. 짧은 순간에 불과하며, 그 짧은 순간조차도 너무나 찰나적입니다. 멀쩡하던 여성이 갑자기 하혈을 하여 병원에 가보니 자궁암 말기 진단을 받고 한 달 만에 사망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는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일입니다. 어떤 사람은 자궁암이 아니라 젊어져서 생리가 다시 시작되는 것이라고 착각하기도 하지만, 결국 암 말기로 사망합니다. 이처럼 우리의 생명은 잠시 잠깐이며, 숨 돌릴 틈도 없이 빠르게 지나갑니다. 우리가 집을 팔거나 지을 계획을 세우는 동안에도, 몸은 이미 죽음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욕심보다 하늘이 우리를 데려가는 속도가 훨씬 빠릅니다. 자녀를 결혼시키고 이제 좀 쉬려고 할 때, 갑자기 몸에 이상이 생겨 죽음에 이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허경영에게 온 사람들은 이러한 죽음에 대비할 시간을 얻을 수 있습니다. -
정신력의 중요성과 허경영의 역할
우리는 힘을 내야 합니다. 스피커나 마이크 상태에 신경 쓸 필요 없이 허경영의 목소리만 들리면 됩니다. 100만 대군이 있어도 허물어져 있다면 오합지졸에 불과하지만, 여기에 모인 사람들이 철통같은 목소리로 정신을 바짝 차리고 있으면 세계인들이 놀랄 것입니다. 허경영은 70억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지구에 왔습니다. 하늘에서 인간의 몸을 받아온 허경영은 여러분과 다릅니다. 영성 결합으로 지구에 도착하여 아기로 태어나 세상을 보니 가장 무서운 것은 사람이었습니다. 인간은 처음에 만들어졌을 때와는 다르게 변질되어 있습니다. 과거에는 가족 간의 질서가 정연하여 이상한 사람이 나올 수 없었습니다. 아버지가 자식을 때리고, 할아버지가 아버지를 때리는 등 윗사람이 아랫사람을 훈육하는 질서가 있었습니다. 허경영이 군대 제대 후 시골에 가보니 며느리가 시아버지에게 대들었다는 이유로 동네 어른들에게 곤장을 맞는 일도 있었습니다. 그때까지만 해도 이 나라 사람들은 질서가 잡혀 있었고, 지금처럼 안하무인이 아니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반대로 할아버지가 아버지에게 맞고, 아버지가 아들에게 맞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윗사람이 아랫사람의 눈치를 보는 시대가 된 것입니다. 허경영은 이러한 시대에 한반도에 와서 사람들을 보니 무서움을 느꼈습니다. -
예수의 고뇌와 인간의 두려움
예수가 십자가에 못 박힐 때 두려워했던 것은 하나님이 아니라 제자들이었습니다. 유다는 태어나지 않았으면 좋았을 것이라고 예수는 말했습니다. 그러나 이미 아버지가 정해놓은 길이었기에 피할 수 없었습니다. 예수는 자신이 인간들의 죄를 위해 희생될 것을 알고 있었지만, 유다를 보면 원망스럽고 하늘을 보면 순종해야 하는 이중적인 감정을 느꼈습니다. 아버지를 거역할 수 없어 순종했지만, 유다를 볼 때마다 안타까움을 금치 못했습니다. 예수는 이중인격자가 아니었음에도 유다를 보며 “네가 태어나지 않았으면 좋았을 텐데”라고 생각했습니다. 하나님께 마지막 잔을 거두어 달라고 간청했지만, 이미 예수를 인간의 재물로 내놓겠다고 하나님이 결정했기 때문에 거역할 수 없었습니다. 이는 아브라함이 이삭을 모리아 산에서 제물로 바치려 할 때 살려주었던 것과는 대조적입니다. 예수에게는 죽음을 피할 기회가 주어지지 않았습니다. 이삭처럼 예수도 아버지의 뜻에 순종하여 죽음을 받아들였습니다. 죽임을 당한 후 부활했지만, 예수가 두려워했던 것은 제자들이었습니다. -
허경영의 가르침: 분노 조절과 긍정적 태도
허경영에게 온 사람들은 무서운 존재가 아니라 모두 아름다운 사람들입니다. 그러나 밖에 있는 사람들은 너무나 많이 변해 있으며, 특히 정치인들이 그렇습니다. 허경영을 만난 사람들은 지하철을 타다가도 허경영 테마주를 떠올립니다. 우울증 환자도 허경영의 가르침을 받으면 우울증이 사라집니다. 미운 사람이 나타났을 때 허경영을 생각하면 화를 참을 수 있습니다. 허경영에게서 받은 에너지가 사라질까 봐 화를 내지 않게 되는 것입니다. 남편과 싸우려다가도 에너지를 잃을까 봐 참게 됩니다. 토요일 아침에 실컷 싸우고 낮에 와서 에너지를 받으면 되지만, 허경영에게 갔다 온 것을 절에 갔다 왔다고 거짓말하고 온 경우에는 더욱 화를 참게 됩니다. 화가 머리끝까지 날 때는 깊이 숨을 쉬면서 허경영을 부르면 됩니다. 살아있는 것만으로도 다행이라고 생각하면 미운 사람도 다시 보이고, 화가 사라집니다. 화가 날 때는 아랫배로 숨을 크게 쉰 다음 화를 내야 합니다. 허경영을 부르면 화가 나지 않습니다. 입으로 말을 해버리면 에너지가 다 나가고 몸에 들어간 천사가 나가버리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부부가 싸움을 하지 않게 되고, 얼굴이 점점 좋아집니다. 얼굴이 좋아지면 사람들이 소화가 잘된다고 말하며, 소화제가 됩니다. 결국 백궁으로 가고, 주변 사람들도 잘되고 사업도 잘되며 자식들도 잘될 것입니다. -
인상 관리의 중요성
인상이 고약한 사람만큼 손해 보는 사람은 없습니다. 본인은 무게를 잡는다고 인상을 쓰고 있지만, 가족들은 이미 포기 상태입니다. 길거리에서도 그런 사람의 얼굴을 보면 사람들이 피합니다. 마치 돈 받으러 온 사람처럼 보입니다. 이런 인상을 하고 있는 사람은 주변 사람들의 소화까지 방해합니다. 인상이 고약한 사람은 돌아다니지 않는 것이 상책입니다. 돌아다니는 만큼 죄를 짓는 것입니다. 많은 사람에게 소화 불량을 일으키기 때문입니다. 그런 사람을 보면 세포가 0.1초 안에 긴장하여 등을 돌리고, 아드레날린과 아세틸콜린 같은 나쁜 호르몬이 열 가지나 분비됩니다.
어떤 분은 며느리에게 콩팥을 떼어줘야겠다고 말했습니다. 며느리가 10년간 아이를 낳지 못했지만, 다른 어머니들 같으면 며느리를 내쫓고 아이를 낳을 수 있는 여자를 찾을 텐데, 이분은 며느리에게 콩팥을 주겠다고 했습니다. 허경영은 이런 말을 하는 사람을 처음 보았습니다. 이곳에 모인 사람들은 평범해 보이지만 착한 사람들입니다. 허경영을 만났다는 것 자체가 천사들입니다. 우리는 같은 값이라면 웃으면서 다가오는 죽음을 맞이해야 합니다. 웃으면 죽음의 속도가 늦어집니다. 긴장하고 죽음을 연구하는 사람은 일찍 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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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의 역설과 진정한 웃음
웃음 전도사가 일찍 죽은 사례가 있습니다. 사람들은 왜 웃음 전도사가 일찍 죽었을까 의문을 가졌습니다. 그 이유는 면역력이 바닥에 떨어졌기 때문입니다. 웃으면 면역력이 올라가야 하지만, 그 웃음은 억지 웃음이었습니다. 그 웃음 전도사는 과거에 인상이 고약하다는 지적을 많이 받아 억지로 웃기 시작했고, 웃음이 좋다는 말을 듣고 웃음 전도사가 되었습니다. 그의 얼굴은 밝은 인상이 아니었습니다. 억지로 직업적으로 웃다가 면역력이 떨어지고 몸이 약해진 것입니다. 욕심이 많았던 탓입니다. 웃음 자체가 나쁜 것은 아닙니다. 허경영이 웃기는 것은 몸에 좋습니다. 허경영은 사람들을 치료해 줄 때 많이 웃게 합니다. 예쁜 여자를 보고 소화제라고 말하며 웃게 하고, 남자와 사진 찍을 때는 기분 나쁘다고 말하며 웃게 합니다. 이것이 순수한 웃음입니다. 거짓말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있는 그대로의 솔직한 감정에서 나오는 웃음입니다. 신인도 여자를 고칠 때와 남자를 고칠 때의 기분이 다릅니다. 이러한 솔직한 이야기가 서로 마음이 일치할 때 웃음을 유발합니다. 그러나 웃음 전도사의 웃음은 억지 웃음입니다. 허경영의 강의를 들으면 일주일 동안 웃어야 할 것을 다 웃고 갑니다. 남들이 웃는 것보다 훨씬 많이 웃고 갑니다. -
인간의 눈과 영적 통찰의 단계
사람의 눈은 육안, 도안, 불안, 영안, 신안 등 다양한 단계로 볼 수 있습니다. 육안과 해안(지혜로운 눈) 사이에는 심해안이 있습니다. 해안은 지혜로운 눈이며, 도를 버리면 도안이 됩니다. 불교에서는 도안을 불안이라고 부릅니다. 그 위에 영안이 있고, 영 위에 신이 있습니다. 신의 눈은 허경영의 눈을 바라보면 알 수 있습니다. 허경영의 눈에서 에너지가 나오고, 허경영을 부르면 머리의 백회(百會)가 열려 무한한 에너지가 들어옵니다. 그러나 스스로 원치 않으면 에너지를 막을 수도 있습니다.
우리 선조들은 백회라는 이름으로 기운이 모이는 곳을 알고 있었습니다. 백회는 백 가지 기운이 모인다는 뜻입니다. 허경영이 오기 전에도 인간들은 이를 알고 있었습니다. 백회는 태어날 때 자궁을 빠져나올 때 머리가 눌리지 않도록 구멍을 내놓은 곳입니다. 머리가 눌릴 때 오므려졌다가 다시 펴지면서 굳게 됩니다. 이는 마음의 여분과 같습니다. 어려운 상황을 통과해야 할 때 마음의 여분이 있는 사람은 괜찮지만, 여분이 없는 사람은 몸이 망가지고 화병에 걸립니다. 항상 마음의 여분을 가져야 합니다. 허경영은 의사처럼 병을 고쳐주면서도 사람들을 웃게 합니다. 에너지를 주면서도 웃게 합니다. 의사가 웃기면서 치료하는 것은 이상하게 보일 수 있지만, 허경영은 그럴 자격이 있습니다.
- 백회와 창조 에너지의 비밀
우리 조상들은 몸의 혈자리를 모두 알고 있었고, 백회를 통해 에너지가 들어와 혈자리를 통해 나간다는 것도 알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누가 그 에너지를 보내는지 아무도 몰랐습니다. 백회로 들어오는 기운이 무엇인지 지금까지는 알 수 없었습니다. 허경영이 온 후에야 백회로 우주 120억 광년에서 창조 에너지가 들어온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허경영의 이름과 얼굴만 봐도 백회가 열리는 것은 신비로운 일입니다. 역사 이래 석가모니도 예수도 백회를 열지 못했습니다. 70억 지구인 중 허경영의 존재를 아는 사람은 많지 않지만, 여러분은 알고 매일 찾아옵니다.
허경영의 예언서인 ‘격암유록’에는 “자하달상 천만 위라”는 내용이 있습니다. 하늘에서 내려온 자가 데리고 갈 사람은 천만 명 내외라는 뜻입니다. 허경영이 한반도에 온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천만 명을 구원하려면 종자가 좋은 곳에 가야 합니다. 예의범절이 있는 곳에 가야 합니다. 우리나라는 임금이 열 벌, 스무 벌의 옷을 입는 등 예절이 까다로운 나라입니다. 왕비 옷, 임금 옷 하나 입는 데도 책 한 권 분량의 예절이 있습니다. 궁중 복식이 까다로운 나라는 대한민국밖에 없습니다. 조선왕조실록처럼 왕의 잘못까지 기록한 민족은 없습니다. 왕이 자기 아버지를 죽인 사도세자의 기록까지 남겼습니다. 임금이 기록을 빼달라고 할 수도 없었고, 사관을 협박할 수도 없었습니다. 왕도 사관의 기록만큼은 지켰습니다. 자기 잘못도 반드시 기록했습니다. 성경, 불경, 대장경 등 어떤 경전도 조선왕조실록만큼 정직하게 기록되지 않았습니다. 우리 선조들은 양심을 지켰습니다. 임금의 잘못을 고치려 해도 안 되었고, 거짓말을 쓰라고 강요하는 민족은 없었습니다. 우리 조상들이 동방예의지국이라는 말을 들었기 때문에 허경영이 이곳에 온 것입니다. 다른 나라들은 칼을 들고 왕궁에 앉아 고기를 뜯어먹으며 격식 없이 살았습니다. 영국 여왕도 격식이 있었지만, 우리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었습니다. 우리는 어마어마하게 까다로운 예절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 한민족의 역사와 세계 통일의 비전
로키 산맥이나 미국으로 건너간 우리 민족의 역사를 보면, 한민족이 세계를 이끌었습니다. 아메리카와 아시아에 제일 먼저 살았으며, 우리 민족의 발자취는 광대합니다. 그래서 허경영은 한국에 와서 한민족을 통해 세계를 통일하려 합니다. 허경영은 “천선천하 선편답 천나 조선”이라고 말했습니다. 은하계 속에 조선이라는 땅덩어리가 있다는 뜻입니다. 옛날에 이곳이 조선이었습니다. 조선이라는 이름은 잘 알아두어야 합니다. 조선의 ‘조(朝)’ 자에는 고기 모양의 문양이 있고, ‘선(鮮)’ 자에는 양 모양의 문양이 있습니다. 고기와 양을 합체한 것입니다. 북쪽에서는 양을 키웠고, 남한에서는 고기를 잡아먹었습니다. 고기는 김수로왕을 말합니다. 허황옥이 인도에서 시집올 때 가져온 문양이 고기입니다. 항상 두 마리의 잉어가 새겨져 있습니다. 허황옥은 인도에서 중국으로 피신했다가 한반도로 시집오라는 하늘의 허락을 받아 김수로왕의 부인이 되었습니다. 그녀가 가져온 것이 고기 문양입니다. 그녀는 고기 문양이 새겨진 파사탑을 타고 인도에서 제주도를 거쳐 가야까지 왔습니다. 하늘이 정한 인연이었습니다.
기독교는 서양 사람들이며, 양을 잡아먹는 민족입니다. 우리 한민족은 스메르에서 왔으며, 양을 치던 민족입니다. 이 두 민족이 결합한 것이 조선입니다. 방계는 고기 잡던 사람, 북쪽은 양을 치던 사람이 모인 나라가 조선입니다. 조선의 ‘선(鮮)’ 자를 보면 십자가가 있고, 가운데 태양(날 일)이 있으며, 그 밑에 또 십자가가 있고 달이 있습니다. 이는 10월 10일을 의미합니다. 우리 건국일이 10월 10일입니다. 개천절은 10월 1일이 아니라 10월 10일입니다. 한국의 ‘한(韓)’ 자에도 10월 10일이 들어가 있습니다. 10월 10일에 만들어진 나라라는 뜻이 한문에 들어 있습니다. 조선이나 한국이나 뜻은 같습니다. 우리 민족의 한자에는 십자가가 위아래로 붙어 있어 10월 10일을 의미합니다. 10은 완성수이며, 5도 완성수입니다. 한자에는 5가 들어가 있습니다. 10월 10일에 만들어졌다는 뜻입니다. 조선이라는 글자는 기가 막힌 글자입니다. ‘조일선양지국(朝日鮮陽之國)’, 즉 아침 해가 아름답게 뜨는 나라라는 뜻으로 우연히 지어졌지만, 실제 국호는 매우 특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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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와 온돌 문화의 유산
고려는 ‘높을 고(高)’ 자와 ‘빛날 려(麗)’ 자를 씁니다. 이는 온돌로 살아가던 민족이라는 뜻입니다. 온돌 밑에 불 때는 곳을 ‘고래’라고 합니다. 세계에서 우리나라만 온돌을 만들었습니다. 외국인들이 한국 사람들을 ‘고래’라고 불렀고, 이것이 ‘고려’가 되었습니다. 외국인들이 ‘고래’를 모방하려 해도 안 되었습니다. 우리는 구들을 잘 만들었고, 구들을 ‘고래’라고 불렀습니다. 돌로 높여 뜨겁게 만든 것입니다. ‘높을 고’ 자와 ‘빛날 려’ 자는 불빛이 열이 난다는 뜻입니다. 알래스카에는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온돌이 있는데, 우리 한국 온돌과 똑같습니다. 우리 민족이 만든 온돌입니다. 한민족이 전해져 아파치족이 된 것입니다. 한민족이 살았던 지역에는 온돌이 있습니다. 몽골족이 살았던 곳에도 온돌이 있습니다. 북아메리카, 남아메리카에도 온돌 문화가 있습니다. 특히 알래스카, 캐나다, 미국에는 온돌이 깔려 있었습니다. 우리 역사학자들이 가서 보면 “이것이 고려구나”라고 말합니다. 이것이 코리아입니다. 그래서 국호를 고려로 쓴 것입니다. 고구려도 구들장 모양과 같습니다. 구들장에서 불을 때면 연기가 굴뚝으로 나가는 모양입니다. 고구려가 ‘고래’가 된 것입니다. 고구려가 ‘고래’가 되었다가 ‘고려’로 줄여졌고, 여기서 ‘코리아’가 나왔습니다. -
일본의 국호 변경 시도와 한민족의 정체성
일본은 ‘고려’를 ‘코리아’로 바꾸려 했습니다. 원래는 C.O.R.E.A였는데, 일본이 식민지를 만든 후 K.O.R.E.A로 바꾸었습니다. ‘코어(Core)’는 우주의 중심 핵을 의미합니다. 핵은 뜨겁습니다. 이는 우리 문화의 핵을 의미합니다. 한민족이 지구의 핵이라는 뜻입니다. 일본은 이를 부정하고 없애려 했습니다. 그래서 A를 붙이고 앞에 K를 붙여 아무 뜻도 없는 ‘코리아’를 만들었습니다. 일본이 국호를 바꾼 이유는 올림픽에서 한국이 세 번째로 입장했기 때문입니다. 아메리카, 노르웨이 다음에 코리아가 입장했습니다. 일본은 17번째로 입장했기 때문에 화가 났습니다. 그래서 한국 이름을 K로 바꾸어 일본 다음 순서로 만들었습니다. 일본은 매우 영리한 사람들입니다. 우리 민족은 힘이 없었기 때문에 국호를 그렇게 바꾸었습니다. C가 K로 바뀌면서 우리나라는 힘이 없어졌습니다. 우리나라에 말뚝을 박아 힘을 뺐지만, 영문 국호도 세계에서 가장 무서운 이름인 ‘코어’를 없애버린 것입니다. 일본은 ‘코어’가 우주의 중심 핵이라는 것을 알고 빨리 고치라고 했습니다. 말뚝을 박아 풍수가 좋은 곳을 죽여버리려 했습니다. 그러나 허경영은 이러한 자리를 알아보고 왔습니다. -
결혼 조건의 변화와 사회 문제
결혼할 때 여자는 남자를 26가지 기준으로 봅니다. 첫 번째는 나이(Age), 두 번째는 외모(Beauty), 세 번째는 성격(Character), 네 번째는 직책(Degree), 다섯 번째는 돈(Economic), 여섯 번째는 가문(Family), 일곱 번째는 학벌(Grade), 여덟 번째는 건강(Health), 아홉 번째는 월수입(Income), 열 번째는 예물(Jewelry)입니다. 예물을 10억 해주면 다 시집오려 할 것입니다. 그리고 K는 ‘키(Key)’입니다. 아파트 키, 자동차 키, 콘도 키, 피스 키 등 키가 많으면 고생 안 하겠다고 생각합니다. L은 ‘사랑(Love)’입니다. 키가 있어야 사랑이 나타납니다. 사랑은 13번째에 나타납니다. 예수처럼 12명의 제자가 있어야 13번째 사랑이 나옵니다. 가난한 여자는 외모만 보고 결혼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12가지 조건을 찾다 보니 결혼 못 하는 사람이 많아졌습니다. 나이가 들수록 이 12가지 조건을 더 많이 따집니다. 결혼 상담소에 가면 남자의 키가 몇 개 있는지, 뭐가 어떤지 다 물어봅니다. 마음에 드는 남자가 없어 혼자 살게 됩니다.
잘못된 남자를 만나면 보험금을 노리고 여자를 죽이는 경우도 있습니다. 여행 가서 절벽에서 떨어뜨려 죽이고 보험금을 타는 것입니다. 이런 남자가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사람을 가리지 않을 수 없습니다. 여자도 남자를 죽여 보험금을 타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재산 정도를 안 볼 수 없습니다. 미국에서는 네 가지 조건이 더 추가되었습니다. 첫째, 건강 확인서. 둘째, 신용 등급 확인서. 셋째, 통장 잔액 증명서. 고등학교 때부터 용돈을 모아 5억이 모여 있다면 급 신랑입니다. 마이너스 통장에 돈이 없고 용돈을 받으면 다 써버리는 남자는 여자를 행복하게 할 수 없습니다. 넷째, 재직 증명서. 실업자인지 아닌지 확인합니다. 앞으로 이렇게 무서운 세상이 전개될 것입니다.
- 허경영의 정책 비전: 신용 회복과 세금 개혁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신용불량자들을 제로로 만들 것입니다. 대한민국 국민은 일단 신용 등급을 똑같이 만들어 줄 것입니다. 똑같은 출발점에서 시작하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 젊은이들이 국가와 부모의 잘못으로 신용 등급이 엉망이 되어 신용불량자가 된 경우가 많습니다. 이를 전부 회복해야 합니다. 가정주부들도 가족을 먹여 살리다 보니 신용 등급이 엉망이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들을 한 번 정도는 구제해야 합니다. 싹 구제해 주고 국민 배당금을 주면 신용을 어길 이유가 없을 것입니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여러분이 상상도 못 할 행복한 세상을 줄 것입니다.
‘운중영신 정도령’이라는 예언이 있습니다. 구름 가운데서 영신이 나타난다는 뜻입니다. 하늘에서 허경영이 온다는 것입니다. 그 사람이 바른 도를 가지고 세상을 다스릴 것입니다. 지구인들은 아직 한 번도 경험해 보지 못한 세상입니다. 사람들은 쾌락만 추구하고, 한쪽에서는 굶어 죽고, 다른 쪽에서는 농산물을 불태워 버립니다. 큰아들은 잘 사는데 막내아들은 굶어 죽고 있는 상황입니다. 여러분은 이러한 상황에 양심이 없습니다. 쾌락만 추구하고 굶어 죽는 사람들을 외면했습니다. 종교 지도자와 정치인들을 용서해야 할까요? 허경영은 보혜사, 즉 심판자로 왔습니다. 구름 가운데 영신이 나타나 바른 도를 가지고 세상을 완전히 바꿀 것입니다. 허경영이 만드는 헌법은 잉여 농산물을 절대로 불태울 수 없도록 할 것입니다. 모든 사람들의 의식은 지구에서 나오는 농산물이 전부 분배되어 먹고사는 데 지장이 없도록 해야 합니다. 헌법에 이러한 내용이 있어야 합니다.
- 간결한 헌법과 조세 제도 개혁
시장이 경제, 자유 민주주의, 그리고 사실적 법치주의 이 세 가지만 헌법에 들어가면 됩니다. 헌법이 복잡할 필요가 없습니다. 모든 국민이 알아듣게 헌법을 바꿔야 합니다. 사법고시 합격자들끼리만 읽는 복잡한 헌법은 필요 없습니다. 그것은 말장난하기 좋게 만들어진 것입니다. 자유 민주주의, 시장 경제, 사실적 법치주의를 교묘하게 어렵게 만들어 악용하여 자기들의 부귀영화를 누리고 국민 가슴에 못을 박았습니다. 이러한 헌법은 완전히 없애버리고 허경영은 개헌이 아닌 재헌(再憲)을 할 것입니다. 지금 헌법보다 분량이 적게 하여 간단명료하게 국민이 알아듣게 하고 그것을 100% 지킬 것입니다. 교도소도 없어지겠지만, 지나친 법치주의는 문제가 있습니다. 실질적 법치주의를 하되, 법이 모든 사람이 알아듣기 쉽게 단순하게 만들 것입니다. 복잡하지 않게 만들 것입니다. 부자들이 미꾸라지처럼 빠져나가 부자는 계속 부자가 되고 가난한 사람은 가난하게 되는 복잡한 세법을 간단하게 만들어야 합니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36가지 세금 제도를 한 가지로 통일할 것입니다. 자동차를 사면 특소세, 자동차세 등 16가지 세금이 나옵니다. 자동차 살 때 특소세, 주행세, 자동차 보유세 등이 나옵니다. 주행세는 주유소에서 기름을 넣을 때 내는 세금입니다. 기름값의 50%가 세금입니다. 차를 움직이는 만큼 세금을 내는 것입니다. 보유세는 1년에 두 번 내지만, 주행세가 훨씬 많습니다. 보유세를 없애고 기름에 주행세와 함께 넣을 것입니다. 자동차 살 때 등록세, 취득세, 특소세 등 모든 세금을 기름에 넣을 것입니다. 이러한 복잡한 세금 제도를 홍콩처럼 하나로 만들 것입니다. 홍콩은 세금이 하나입니다. 세금을 떼먹을 수가 없습니다. 지금 보유세를 내지 않는 사람이 많아 대포차가 만들어집니다. 대포차는 여자 납치에 사용됩니다. 주인이 없어 추적하기 어렵습니다. 보유세를 주행세에 다 넣어버리면 세금 밀린 차가 있을 수 없습니다. 움직이려면 기름을 넣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대포차가 없어질 것입니다. 1년에 5천 명씩 납치되어 죽었는지 살았는지도 모르는 처녀들이 사라지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세금 제도를 하나만 고쳐도 범죄가 90% 줄어들 것입니다.
- 톨게이트 통행료와 사회적 이별
톨게이트 통행료도 기름값에 포함될 것입니다. 톨게이트를 가든 안 가든 기름을 넣을 때마다 통행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톨게이트는 계수기만 설치하여 통과 차량 수를 찍어두고, 국가에서 기름값에 포함된 통행료를 청구하면 됩니다. 국가도 손해 보지 않고, 민간인도 손해 볼 것이 없습니다. 지금처럼 톨게이트에서 카드 내고 돈 내고 하는 복잡한 과정은 이별을 만들기도 합니다. 마누라가 미리 카드를 준비해 놓고 먼저 가버리면 신랑은 멍청하게 돈 내고 있다가 마누라 차가 없어진 것을 알게 됩니다. 이러한 이별은 세금 제도가 잘못되어 있기 때문에 발생하는 것입니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할 것입니다.
허경영은 백궁 이야기가 아니라 이 세상이 살만하게 돌아가고, 중산층이 영세민으로 내려가고, 체면이 구겨지고 신용불량자가 되는 가정이 속출하는 문제에 대한 대책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백궁에 갈 때까지 지상에서도 낙원이 되어야 합니다. 그러면 유튜브 볼 시간이 많아질 것입니다.
- 지구와 인류 생성의 비밀
지구 생성에 대해 과학자들은 잘못 알고 있습니다. 은하계, 태양계 생성도 마찬가지입니다. 과학이 해명할 수 없는 부분이 많습니다. 인간의 뇌도 과학이 해결하지 못하는 영역입니다. 의사들도 뇌의 1%도 제대로 알지 못합니다. 뇌의 1%를 사용하는 인간의 뇌를 알아내는 것도 전기 자극을 통해 어느 부위가 움직이는지 관측하는 정도입니다. 과학은 영성과 플러스되는 것이 아니라 통계학을 통해 뇌를 봅니다. 사람이 화를 낼 때 어느 뇌가 움직이는지 통계만 낼 뿐, 누가 어떻게 만들었는지는 알 수 없습니다. 과학자가 백회를 알아냈다고 해도 백회가 왜 만들어졌는지는 모릅니다. 허경영은 백회가 하늘이 인류에게 메시지를 보내기 위해 만들어졌다고 말합니다. 과학자들은 아기를 낳을 때 자궁 수축을 돕기 위해 백회가 열려 있다고 생각합니다.
과학은 의학 플러스 과학 플러스 인간의 마음과 정신까지는 가 있습니다. 사람이 왜 우울증에 걸리는지 의학은 과학적으로 접근합니다. 정신과 의사는 어릴 때의 트라우마를 찾습니다. 의사들이 여자들에게 충격을 주거나 음악을 들려주는 실험을 통해 공황장애가 나타나는 것을 통계로 냅니다. 일정한 충격을 주면 몇 년 후에 뇌에 잠재되어 있다가 우울증이나 공황장애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러나 왜 그렇게 되는지는 모릅니다. 허경영을 부르면 떨어지지 않는 것은 과학적으로 볼 수 있지만, 왜 안 떨어지는지는 의사들이 알 수 없습니다. 허경영이 우유를 갖다 놓고 허경영을 부른 우유는 썩지 않고 돌멩이가 되는 것을 실험으로 보여주었습니다. 과학자들은 썩었다 안 썩었다는 과학적으로 증명할 수 있지만, 왜 그렇게 되는지는 설명할 수 없습니다.
- 인류의 진화와 허경영의 화신
지구는 60억 년 전에 만들어졌지만, 처음에는 상상할 수 없는 불덩어리였습니다. 그 불덩어리가 식어서 지금의 껍데기가 되었고, 안에는 6천도에서 만도까지 올라가는 용암이 있습니다. 지구는 뜨겁고 태양은 얼음장입니다. 태양에서 오는 빛을 뜨거운 지구가 잡아당기는 것입니다. 지구는 마이너스, 태양은 플러스입니다. 남자가 돈을 벌어오면 여자가 지갑을 뺏어가는 것과 같습니다. 여자는 마이너스 역할을 잘하는 것입니다. 태양은 속에 싸늘한 다이아몬드가 있지만 1억도입니다. 과학자들과 허경영의 주장은 반대입니다.
3억 5천만 년 전에 네피림이 만들어졌습니다. 네피림은 뇌 용량이 작았고, 12만 년마다 빙하기가 오면 얼어 죽었습니다. 그래서 호모 에렉투스, 호모 사피엔스, 네안데르탈인, 미토콘드리아 이브(중국, 아프리카 사람들), 그리고 마지막으로 아담족이 1만 년 전에 만들어졌습니다. 여러분의 조상은 만 년 전에 지구에 도착했습니다. 수동적으로 만들어져 착륙된 것입니다. 한 사람을 갖다 놓은 것이 아니라 여러 그룹을 만들어 갖다 놓았습니다. 농부가 모판을 만들어 논에 모를 심는 것과 같습니다. 성경에는 항상 ‘우리’라는 복수 단어가 들어갑니다. 허경영은 우주를 만든 자가 화신으로 지구에 왔습니다. 허경영과 똑같은 화신이 있을 수 있습니다. 화신은 동에도 번쩍, 서에도 번쩍 나타나기 때문에 자료를 가지고 다닐 필요가 없습니다. 밤마다 백궁에 갔다 오기 때문에 자료를 가져올 필요가 없습니다. 여기 앉아서도 모든 자료를 훑어볼 수 있습니다.
- 허경영의 예언과 지구의 미래
허경영은 박근혜 대통령이 당선되기 며칠 전에 4년 만에 쫓겨날 것이라고 예언했습니다. 이는 백궁에서 온 사람이 아니면 알 수 없는 일입니다. 김일성이 언제 죽는다는 것은 맞출 수 있지만, 탄핵이 되고 국회에서 개헌을 하라고 하다가 쫓겨난다는 말까지 할 수는 없습니다. 허경영은 개헌을 하려다가 쫓겨난다고 말했습니다. 이는 워낙 중대한 사건이라 이야기해 준 것입니다. 트럼프 대통령도 마찬가지입니다. 16명의 후보 중 트럼프가 미국의 희망이라고 말했습니다. 이는 백궁에서 정보를 가져오는 것이 아닙니다.
지구는 60억 년이 지났고, 12만 년이 한 주기입니다. 지구도 12만 년마다 나이를 먹습니다. 지구가 언제까지 존속할지는 허경영에게 달려 있습니다. 지구 환경도 고쳐야 합니다. 12만 년마다 허경영이 오는 것은 아닙니다. 백궁에 필요한 사람은 천만 명 내외입니다. 나중에는 백궁에 가기 위해 치열하게 싸울 것입니다. 허경영은 이 안에서만 사람들을 만나고, 전 세계 사람들은 유튜브나 TV로 허경영을 볼 수 있습니다. 처음 허경영을 만나는 사람들이 행운입니다.
허경영은 100번 오든 1000번 오든 항상 동일한 모습입니다. 백궁에 가서 볼 때도 얼굴은 동일하지만, 형상과 혈색은 달라집니다. 키도 커집니다. 지구에 맞춰 변장해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딱 보면 허경영인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자료는 여기 앉아서도 다 보고, 미국이 어떻게 될지도 다 압니다. 미국이 전쟁하려고 할 때 미국 공화당 상원 의장이 허경영을 불렀습니다. 트럼프도 불렀습니다. 그때는 급했기 때문입니다. 영적인 것이 통하는 것입니다. 전쟁 직전에 허경영을 불러 에너지를 보냈습니다.
태평양 바다를 조사해 보면 수백 층짜리 빌딩이 물속에 잠겨 있습니다. 이는 12만 년 전에 지구의 문화가 그만큼 발달했다가 무너진 것입니다. 지금 지구는 다시 12만 년을 향해 가고 있으며, 절반인 6만 년이 남아 있습니다. 6만 년 동안 문화가 얼마나 발전할지 상상할 수 없습니다. 비행접시를 타고 다니는 시대가 올 수도 있습니다. 비행접시 같은 드론이 이미 나왔습니다. 잠실 운동장만한 비행접시가 은하계를 0.1초 만에 가고, 갑자기 33개로 늘어났다가 하나로 합쳐지기도 합니다. 이러한 문화가 지구에 올 수도 있습니다. 지구도 앞으로 몇만 년이 지나면 후손들은 어마어마하게 발전할 것입니다. 허경영이 지금 질서를 잡아놓지 않으면 세계 3차 대전으로 지구가 전멸할 수밖에 없습니다. 이번에 지구에 온 인류들은 허경영을 만나면 됩니다. 옛날에 지구에 온 자가 누구였는지는 알 필요 없습니다. 필요할 때는 언제든지 오는 것입니다.
- 영적 맑음과 예지몽의 축복
영이 맑은 사람은 집안에 일어나는 일을 미리 알 수 있습니다. 인간의 영이 신이 내리지 않아도 꿈을 선물해 줍니다. 성경의 모세나 요셉처럼 영적인 오더를 받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들은 신인이 아닌 인간이지만, 업장이 깨끗하기 때문에 하늘이 주는 축복입니다. 목사님은 영이 맑아 그런 꿈을 꾸고 허경영을 만나게 된 것입니다. 허경영을 만나는 꿈은 신인을 만나는 꿈으로 둔갑한 것입니다. 죄를 많이 지은 사람에게는 나쁜 꿈이 꾸어지지만, 좋은 일을 많이 하고 마음을 착하게 쓰는 사람에게는 좋은 꿈이 꾸어집니다. 목사님은 성도들에게 착하게 살라고 가르쳤기 때문에 좋은 꿈을 꾸는 것입니다. 기독교 국가인 노르웨이는 지갑을 주워주는 비율이 100%입니다. 목사들이 어릴 때부터 도덕 교육을 가르쳤기 때문입니다. 도둑질하지 말라고 가르쳤기 때문에 기독교 국가에는 도적이 적습니다. 지갑을 주워주면 하나님이 시험하는 것이라고 생각하고 돌려줍니다. 목사님은 좋은 일을 많이 하고 개인 상담도 많이 해주었기 때문에 꿈자리가 계속 좋은 것입니다. 요셉도 형들에게 당했지만 항상 꿈을 꾸고 꿈을 해몽도 잘하여 결국 총리까지 올라갔습니다. 이처럼 신인이 아닌데도 영적인 꿈을 꾸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는 하늘이 주는 선물입니다.
길을 가다가 남의 지갑이 떨어져 있으면 “하나님이 내 돈 없는 것을 알고 주셨다”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하나님은 그런 축복을 주지 않습니다. 오히려 고난을 주고 시험하는 것입니다. “시험지를 주셨으니 빨리 갖다 줘야겠다”고 생각하면 그 사람은 두고두고 잘될 것입니다. 써버리면 잃어버린 사람이 원망하고 그 에너지가 돌아올 것입니다. 어리석은 사람만 공돈을 좋아합니다. 현명한 사람들은 그런 것을 바라지 않습니다. 카지노에서 돈을 많이 쓴 연예인은 꿈자리가 좋지 않을 것입니다. 주먹 쓰는 사람들이 돈 내놓으라고 하는 꿈을 꿀 것입니다. 돈을 빌려줄 때는 목적이 있기 때문에 항상 불안한 것입니다. 이러한 꿈은 예지몽입니다. 미래를 예언하는 꿈입니다. 허경영을 만나는 꿈은 예지몽입니다. 목사님은 인상도 좋고 꿈도 잘 꾸니 앞으로 복을 받을 것입니다.
- 종교 지도자의 역할과 허경영의 권능
아미타불, 노사나불, 대일여래, 석가모니 부처 등은 사람이 붙인 이름입니다. 이분들이 전생이 깨끗하고 선하다는 것이지 특별한 존재는 아닙니다. 석가모니 부처도 결혼하고 자식을 낳았지만, 가족을 버리고 출가했습니다. 이는 인간적인 윤리 측면에서 보면 불효자입니다. 우리나라에도 남편이 중이 되어 절에 가버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성철 스님도 딸과 마누라를 두고 해인사로 가버렸습니다. 가족들은 피해를 받습니다. 아미타, 노사, 대열에는 전부 중국에서 만들어진 것입니다. 관음보살도 마찬가지입니다. 관음보살은 세상의 모든 소리를 듣는다는 뜻인데, 이는 신인이 우주에서 모든 소리를 듣고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사람의 얼굴은 감시 카메라와 같습니다. 사람의 두 눈이 감시 카메라입니다. 사람이 무섭다고 말했습니다. 길거리 사람들이 핸드폰으로 찍는 것이 무서운 것이 아니라, 내가 하는 행동을 두 눈으로 보고 기록하는 것이 무섭습니다. 남이 하는 나쁜 행동을 보면 머리에 들어가고, 그 사람에게 나쁜 기운이 들어가 병에 걸립니다. 인상이 고약한 사람을 보면 기분이 상하고, 집에 가서 엉뚱한 사람에게 화를 내게 됩니다. 부인에게 짜증을 내고 소리 지르는 것도 엉뚱한 데서 이상한 사람 얼굴을 보고 기분이 상했기 때문입니다. 남의 눈에 잘못 비치면 그 사람의 감시병이 70억이나 됩니다. 택시 기사도 감시병입니다. 허경영은 택시를 타고 가다가 택시 기사가 허경영을 알아보고 요금을 받지 않으려 한 경험이 있습니다. 택시 기사는 허경영의 유튜브를 보고 피곤함이 사라지고 답답함이 해소된다고 말했습니다. 허경영은 택시에서 내려 식당으로 가다가 출판 기념회를 하는 아나운서를 만났습니다. 아나운서는 허경영을 끌어안고 사진을 찍고, 책에 “국민 대스타 허경영 선생”이라고 쓰고 핸드폰 번호까지 적어주었습니다. 아나운서가 허경영을 신뢰한다는 뜻입니다.
아미타불, 노사나불, 대일여래, 석가모니, 관음보살이 세상의 소리를 듣는 것처럼, 허경영도 세상 사람들의 소리를 듣습니다. 사람들이 “허 선생님이 대통령 안 하면 이민 가겠다”, “다음에 언제 나오냐”고 말합니다. 이것이 그들의 꿈입니다. 신용불량자가 되고 생활고에 시달리고, 직장이 없고, 자식이 장가를 못 가고, 집안에 문제가 겹쳐 있는데, 이 모든 문제가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는 순간 일시에 풀릴 것이라고 믿습니다. 그래서 지금 힘들어도 허경영을 바라보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갈수록 사람들의 열망이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 종교계의 혼란과 허경영의 통찰
지금 보신각에서는 불교 종단 개혁 집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종교가 내리막길을 걷고 있습니다. 김삼환 목사의 명성교회는 아들 문제로, 소망교회도 난리가 났습니다. 불교도 마찬가지입니다. 설정 스님이 아이를 낳았다는 소문이 있지만, 이는 종파 싸움에서 비롯된 허위 사실입니다. 허경영은 영적인 사람이므로 무한대의 눈으로 세상을 봅니다. 병을 고칠 때는 4차원 눈으로 보아 무슨 병이 있는지 금방 압니다. 예쁜 사람을 볼 때는 3차원 눈으로 보지만, 10차원 눈으로 보면 먼지로 보입니다. 설정 스님의 얼굴을 자세히 보면 거짓말이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아이를 낳았다는 소문은 종파 싸움에서 비롯된 것입니다. 미국에 있는 아이를 찾아 녹음하여 설정 스님이 도와줬다고 말하게 한 것입니다. 설정 스님은 그 사람과 관련이 없지만, 변명하면 더 이상하게 보일까 봐 침묵했습니다. 설정 스님은 자신의 혈액과 머리카락을 경찰에 제출하여 DNA 검사를 요청했습니다. 결과가 나오면 모함이라는 것이 밝혀질 것입니다. 그러나 불교 스님들은 모함인 줄 알면서도 권력 싸움을 하고 있습니다. 이는 불교의 위상을 떨어뜨리는 일입니다. 대통령이나 종교 지도자들의 문제점을 지나치게 밝히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털어서 먼지 안 나는 사람이 어디 있겠습니까? 대통령이나 목사들의 문제점을 지나치게 밝히는 자들이 수상한 자들입니다. “물러가라”고 외치는 행동은 불교를 망치는 일입니다.
허경영은 문재인 대통령이 해남 대흥사에서 고시 공부를 했다고 말했습니다. 허경영이 24살 때 해남 대흥사에서 고성훈 스님이 허경영을 찾아왔습니다. 고성훈 스님은 허경영이 미륵이라는 것을 알고 트럭 한 대 분량의 부처 불자를 써서 가져왔습니다. 한 장에 1억씩 하는 글씨를 몇십만 점이나 썼습니다. 고성훈 스님은 곧 죽을 것이라며 이 글씨를 줄 사람을 찾다가 허경영을 찾았다고 기뻐했습니다. 허경영은 그 글씨를 공짜로 받았습니다. 허경영은 신인이므로 불자가 필요 없지만, 스님은 허경영에게 주고 돌아가셨습니다. 허경영은 그 글씨를 많은 사람들에게 나눠주었습니다. 40년 동안 나눠주고 지금은 몇 뭉텅이만 남아 있습니다. 고성훈 스님은 먹물을 묻혀 빨리 쓰지 않으면 먹이 퍼져버리기 때문에 엄청난 속도와 기술로 글씨를 썼습니다. 그 글씨는 바람이 지나간 것 같았습니다. 허경영은 그 글씨를 지금도 가지고 있습니다. 20~30년 전에 해남 대흥사를 찾아갔더니 고성훈 스님은 열반하셨다고 했습니다. 진불암에 올라가니 고성훈 스님의 패가 모셔져 있었습니다. 허경영과 면식도 없는 사람이 그 글씨를 도둑놈들에게 주면 안 된다며 허경영을 찾아온 것입니다. 이러한 불가사의한 일이 허경영 주변에는 많이 있습니다. 고성훈 스님을 아는 사람은 허경영의 말을 믿을 것입니다. 고성훈 스님은 한 장을 접고 말리는 데 하루가 걸렸고, 암자 방마다 글씨를 펴놓고 말렸습니다. 긴 글씨를 접는 기술도 있었습니다. 몇십 년을 쓴 글씨입니다. 남북 통일을 기원하며 평생을 글을 썼습니다. 고성훈 스님은 일찍 열반하셨습니다. 허경영에게 글씨를 전해주면 간다고 말했습니다. 허경영은 스님이 한평생 쓴 글의 99.9%를 받고 스님은 돌아가셨습니다.
도안 (道眼): [Spiritual Insight (Enlightened Vision, Path-Seeing Eye, Intuitive Perception)]
불안 (佛眼): [Buddha’s Eye (Omniscient Gaze, Awakened Perception, Divine Sight)]
영안 (靈眼): [Spiritual Eye (Clairvoyant Vision, Psychic Sight, Ethereal Perception)]
신한 (神眼): [Divine Eye (God’s Perspective, Omniscient View, Ultimate Vision)]
백회 (百會): [Crown Chakra (Convergence Point, Hundred-Meeting Point, Apex of Energy)]
심해안 (心慧眼): [Heart-Wisdom Eye (Intuitive Wisdom, Profound Insight, Deep Understanding)]
예지몽 (豫知夢): [Precognitive Dream (Prophetic Vision, Foresightful Dream, Divinatory Dream)]
운중영신 정도령 (雲中靈神 正道令): [Divine Spirit in the Clouds, Commander of the Righteous Path (Celestial Emissary, Righteous Governor, Heavenly Mandate Bearer)]
재헌 (再憲): [Constitutional Renewal (Re-establishment of Law, Fundamental Reform, Legal Overhaul)]
사실적 법치주의 (事實的 法治主義): [Substantive Rule of Law (Practical Legalism, Effective Jurisprudence, Reality-Based Governance)]
조세 제도 (租稅制度): [Taxation System (Fiscal Framework, Revenue Structure, Financial Policy)]
대포차 (大砲車): [Phantom Vehicle (Unregistered Car, Ghost Car, Illicit Vehicle)]
열반 (涅槃): [Nirvana (Ultimate Liberation, Cessation of Suffering, Spiritual Release)]
미륵 (彌勒): [Maitreya (Future Buddha, Coming Messiah, Benevolent One)]
인간의 귀로 들을 수 있는 소리의 한계는 약 몇 사이클까지인가요?
(정답: 2만 사이클, 해설: 인간은 2만 사이클까지 들을 수 있으며, 지구 자전 소리는 이보다 훨씬 높아 들으면 죽게 된다고 설명합니다.)
허경영은 인간의 눈을 무엇에 비유하며, 이 눈이 기록하는 대상은 무엇이라고 설명했나요?
(정답: 감시 카메라, 해설: 인간의 두 눈은 감시 카메라와 같아서 자신이 하는 행동뿐만 아니라 남이 하는 행동까지도 기록한다고 설명합니다.)
허경영은 조선이라는 국호가 어떤 의미를 담고 있다고 설명했나요?
(정답: 고기(물고기)와 양(양)의 합체, 해설: 조선은 북쪽의 양을 키우던 민족과 남쪽의 고기를 잡던 민족이 결합한 나라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고 설명합니다.)
허경영은 태양과 지구의 온도에 대해 과학자들의 주장과 반대되는 어떤 주장을 펼쳤나요?
(정답: 지구는 뜨겁고 태양은 얼음장, 해설: 과학자들은 태양이 뜨겁다고 하지만, 허경영은 지구가 뜨겁고 태양은 얼음장 같다고 주장합니다.)
허경영은 인간의 뇌 중 과학자들이 1%도 잘 모른다고 언급한 부분은 무엇인가요?
(정답: 뇌 자체, 해설: 과학자들이 뇌 자체를 1%도 잘 모른다고 언급하며, 뇌의 기능과 작동 원리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다고 설명합니다.)
중급
허경영은 인간의 생명이 ‘잠시 잠깐’이라고 표현하며, 죽음의 속도가 무엇보다 빠르다고 주장했나요?
(정답: 우리가 생각하는 속도, 해설: 인간의 생명은 매우 짧으며, 우리가 무언가를 계획하고 욕심을 내는 속도보다 죽음이 찾아오는 속도가 훨씬 빠르다고 설명합니다.)
허경영은 인상이 고약한 사람이 주변 사람들에게 어떤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설명했나요?
(정답: 소화 불량을 일으키고 나쁜 호르몬을 분비하게 함, 해설: 인상이 고약한 사람은 주변 사람들의 세포를 긴장시키고 아드레날린, 아세틸콜린 등 나쁜 호르몬을 분비하게 하여 소화 불량을 일으킨다고 설명합니다.)
허경영은 대통령이 되면 신용불량자들을 어떻게 구제하겠다고 약속했나요?
(정답: 신용등급을 제로로 만들어 모든 국민이 똑같은 출발점에서 시작하게 함, 해설: 대통령이 되면 신용불량자들의 신용등급을 제로로 만들어 모든 국민이 동일한 출발점에서 시작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약속합니다.)
허경영은 현재의 복잡한 세금 제도가 어떤 문제를 야기한다고 지적하며, 어떤 해결책을 제시했나요?
(정답: 대포차와 범죄 증가, 세금 제도를 한 가지로 통일, 해설: 복잡한 세금 제도가 대포차를 만들고 이를 이용한 납치 등 범죄를 증가시킨다고 지적하며, 홍콩처럼 세금 제도를 한 가지로 통일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허경영은 고려(高麗)라는 국호가 어떤 민족적 특징을 담고 있다고 설명했나요?
(정답: 온돌을 사용하던 민족, 해설: 고려는 ‘높을 고(高)’와 ‘빛날 려(麗)’로 구성되어 있으며, 온돌 밑의 불 때는 곳인 ‘고래’에서 유래하여 온돌을 사용하던 민족이라는 뜻을 담고 있다고 설명합니다.)
심화
허경영은 종교 지도자와 정치인들이 굶어 죽는 사람들을 외면하고 쾌락만 추구하는 현실에 대해 어떤 입장을 취했나요?
(정답: 심판의 대상, 해설: 종교 지도자와 정치인들이 자신의 쾌락만 추구하고 굶어 죽는 사람들을 외면하는 것은 심판받아야 할 행위라고 비판하며, 자신이 보혜사로서 심판하러 왔다고 주장합니다.)
허경영은 과학자들이 뇌를 연구할 때 ‘과학 플러스 영성’이 아닌 무엇을 통해 뇌를 본다고 지적했나요?
(정답: 통계학, 해설: 과학자들이 뇌를 연구할 때 영성을 고려하지 않고 통계학을 통해 뇌의 움직임만 관측할 뿐, 근본적인 원인이나 창조 원리는 알지 못한다고 지적합니다.)
허경영은 12만 년 주기로 지구에 빙하기가 찾아오면서 인류가 어떻게 진화했다고 설명했나요?
(정답: 네피림, 호모 에렉투스, 호모 사피엔스, 네안데르탈인, 미토콘드리아 이브, 아담 족 순으로 진화, 해설: 12만 년마다 오는 빙하기로 인해 네피림이 멸종하고, 이후 호모 에렉투스, 호모 사피엔스, 네안데르탈인, 미토콘드리아 이브, 그리고 마지막으로 아담 족이 만들어지며 인류가 진화했다고 설명합니다.)
허경영은 요셉과 같은 인물이 영적인 꿈을 꾸는 이유를 무엇이라고 설명했나요?
(정답: 하늘이 주는 선물, 해설: 요셉과 같은 인물이 영적인 꿈을 꾸는 것은 그들의 업장이 깨끗하고 선한 마음을 가졌기 때문에 하늘이 주는 축복이자 선물이라고 설명합니다.)
허경영은 한국의 영문 국호가 ‘COREA’에서 ‘KOREA’로 바뀐 이유를 무엇이라고 주장했나요?
정답: 일본의 의도적인 변경, 해설: 일본이 올림픽 등 국제 행사에서 한국이 자신들보다 먼저 입장하는 것을 막기 위해 ‘COREA’를 ‘KOREA’로 변경하여 일본 다음 순서로 만들었다고 주장합니다.)
Huh Kyung-young’s Lecture: The Unseen Dimensions and Human Perce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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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Limitations of Three-Dimensional Perception and the Hierarchy of Vision
The human eye perceives reality in three dimensions, yet a vast spectrum of existence remains invisible. A cell, for instance, measures approximately one millimeter (1mm) in size, but a nerve cell is a billionth of that, incredibly fine. If this delicate connection severs, one might lose the ability to recognize even familiar faces. Beyond ordinary sight, various levels of perception exist. Buddhism speaks of the “Buddha’s Eye” (불안), allowing one to see with profound insight. Christians perceive through the “Eye of Jesus,” viewing everything through His perspective. Above these lies the “Spiritual Eye” (영안), which grants vision into the spiritual realm. Ultimately, the “Divine Eye” (신안) transcends all, revealing a universe composed solely of light and sound, where three-dimensional objects cease to exist. This explains why phenomena like cellphone signals, which constantly traverse our environment, are imperceptible to us. Similarly, the energy that manifests when one invokes Huh Kyung-young’s name is not visible to the naked eye; it requires the Spiritual Eye to be perceived. Thus, from the perspective of the Spiritual Eye or the Divine Eye, the three-dimensional world becomes invisible. -
The Earth’s Unheard Symphony and Human Auditory Limits
The range of hearing varies significantly across species. Insects can detect sounds from 1 to 10 cycles, while humans can perceive up to 20,000 cycles. However, the Earth’s rotation and revolution generate sounds of an unimaginably high cycle, billions of times greater than what humans can hear. If these sounds were audible, the sheer intensity would instantly lead to death. Our ears are designed to filter out such overwhelming frequencies, protecting us from the Earth’s constant, yet silent, motion. The Earth rotates at approximately 1,670 kilometers per hour (1,037 miles per hour) and revolves around the sun at about 107,160 kilometers per hour (66,580 miles per hour). The immense scale of this movement produces a colossal sound, yet it remains inaudible to human ears. Our auditory system is limited to approximately 1 to 10,000 cycles, a design choice made to ensure our survival. Just as the deafening roar of a jet engine at takeoff can cause hearing damage, the Earth’s true sound would be catastrophic. This suggests that our perceived reality is but a fraction of what truly exists, akin to living within a dream. -
The Fleeting Nature of Life and the Swiftness of Demise
Human life is transient, a mere fleeting moment. The speed of death often surpasses the pace of our thoughts and desires. One might be planning to sell a house or build a new one, while the body is already preparing for its departure. This inherent unpredictability means that the heavens often call us away before our earthly ambitions are fulfilled. There are countless instances where individuals, seemingly healthy and content after achieving life’s milestones, suddenly face terminal illness without prior symptoms. A woman, for example, might experience unexpected bleeding, only to discover advanced uterine cancer, leading to her demise within a month. Such occurrences are not uncommon, highlighting the brevity of our existence. We have no time to prepare for death; it arrives without warning. This stark reality underscores the urgency of spiritual preparedness, as those who connect with higher wisdom, such as Huh Kyung-young, are said to gain a precious extension of time. -
The Power of Collective Consciousness and the Fear of Humanity
A vast army, even a million strong, can be rendered ineffective if its members lack unity and purpose. Conversely, a small gathering of individuals, united in spirit and focused in their resolve, can astonish the world. Huh Kyung-young, having descended to Earth among 7 billion people, states that his greatest fear upon arriving in human form was humanity itself. He observed that people had become strangely distorted, far removed from their original creation. This transformation, he asserts, is a source of profound concern. -
The Erosion of Traditional Order and the Reversal of Authority
In earlier times, society maintained a strict hierarchical order. Families were structured with clear lines of authority, from fathers to grandfathers and great-grandfathers, ensuring discipline and preventing deviation. In rural communities, it was not uncommon for elders to administer physical punishment, such as caning, to maintain order, even for a daughter-in-law who defied her father-in-law. This system, though seemingly harsh by modern standards, ensured a strong sense of discipline and respect for elders. However, this traditional order has eroded. Today, the roles are often reversed, with elders being disrespected and parents being challenged by their children. This shift signifies a profound change in societal values, where those in positions of authority often find themselves subservient to the younger generation. -
The Fear of Humanity: A Divine Perspective
Huh Kyung-young reiterates his fear of humanity, a sentiment he claims to have experienced upon his arrival on Earth. He draws a parallel to Jesus, who, facing crucifixion, did not fear God but rather His own disciples. This suggests that the betrayal and misunderstanding from those closest to Him were a greater source of anguish than the divine will itself. This perspective highlights the profound complexity and potential for both good and ill within the human heart. -
The Transformative Power of Invoking Huh Kyung-young’s Name
Invoking Huh Kyung-young’s name is presented as a powerful remedy for emotional distress, particularly anger and depression. When confronted with an unpleasant person, merely thinking of Huh Kyung-young can prevent one from succumbing to anger. The act of recalling the energy received from him serves as a deterrent against negative emotional outbursts. For instance, if a spouse provokes anger, the thought of losing the accumulated spiritual energy by reacting negatively can lead one to suppress the urge to quarrel. This practice, it is claimed, helps maintain inner peace and prevents the rapid aging associated with stress. Even in moments of intense rage, taking a deep breath and invoking Huh Kyung-young’s name can dissipate anger, fostering a sense of calm and perspective. This practice is said to prevent marital disputes and improve one’s countenance, leading to a more harmonious life. -
The Detrimental Effects of a Negative Countenance
A perpetually grim or unpleasant facial expression is said to bring significant misfortune. While an individual might believe they are projecting an image of gravitas, their family members may feel alienated and disheartened. Such an expression can even negatively impact strangers, causing them digestive discomfort or a sense of unease. When encountering someone with a perpetually sour face, the body’s cells are said to react instantly, triggering a stress response. This includes the release of harmful hormones like adrenaline and acetylcholine, leading to a cascade of negative physiological effects. Therefore, it is advised that individuals with such expressions minimize their public appearances, as their mere presence can inadvertently inflict harm upon others. -
The Compassion of a Mother and the Gathering of Angels
A poignant example of profound compassion is shared: a mother-in-law, whose daughter-in-law had been unable to conceive for ten years, offered to donate her own kidney when the daughter-in-law’s kidneys failed. This act of selfless love, especially in a situation where other mothers might have sought a different partner for their son, is presented as a testament to extraordinary kindness. Huh Kyung-young asserts that those who gather in his presence, regardless of their outward appearance, are essentially “angels” due to their inherent goodness. This suggests that a pure heart and compassionate spirit are the true markers of divine connection. -
Approaching Death with Laughter and the Misconception of a Laughter Evangelist
Approaching the inevitable end of life with laughter is encouraged, as it is believed to slow down the process of aging and decay. Conversely, those who live in constant fear and anxiety about death are said to hasten their demise. However, a cautionary tale is presented regarding a “laughter evangelist” who died prematurely. This individual, known for promoting laughter, reportedly suffered from a severely compromised immune system. It is revealed that this person’s laughter was not genuine but rather a forced, professional act, adopted to counter a previously unpleasant demeanor. The constant travel and lack of rest associated with their profession further weakened their health, leading to an early death. This illustrates that while laughter is beneficial, genuine joy and a balanced lifestyle are crucial for true well-being. -
The Authenticity of Huh Kyung-young’s Laughter and the Power of Shared Understanding
Unlike the forced laughter of the evangelist, Huh Kyung-young’s laughter is presented as genuine and beneficial. He claims that his humor, particularly during healing sessions, is spontaneous and rooted in truth, not pretense. He openly acknowledges his preference for healing women over men, a candid admission that elicits laughter due to its honesty and the shared understanding it creates. This authentic interaction, where minds align, is said to generate true, healing laughter. He asserts that attending his lectures provides more genuine laughter than any other source, allowing individuals to release accumulated stress and find joy in shared understanding. -
The Multifaceted Eyes of Perception and the Divine Eye
Human eyes are not merely organs of physical sight; they are gateways to various levels of perception. Beyond the “Physical Eye” (육안), there exists the “Eye of Wisdom” (해안), which grants profound insight. This Eye of Wisdom, when focused on spiritual principles, transforms into the “Eye of the Way” (도안). In Buddhism, this is referred to as the “Buddha’s Eye” (불안). Above these lies the “Spiritual Eye” (영안), which perceives the spiritual realm, and ultimately, the “Divine Eye” (신안), which transcends all earthly limitations. The Divine Eye, as possessed by Huh Kyung-young, allows one to perceive the universe in its purest form, beyond the confines of three-dimensional reality. -
The 백회 (Baekhoe) and the Inflow of Cosmic Energy
The 백회 (Baekhoe), a point at the crown of the head, is described as a crucial gateway for cosmic energy. When one gazes into Huh Kyung-young’s eyes or invokes his name, energy is said to flow from him, opening the 백회 (Baekhoe) and allowing an infinite stream of creative energy from the universe to enter. This phenomenon, however, is subject to individual will; one can choose to accept or reject this energy. The term 백회 (Baekhoe) itself, meaning “a hundred energies gather,” was known to ancient ancestors, who understood its significance even before Huh Kyung-young’s arrival. This point, which is naturally open during childbirth to facilitate passage through the birth canal, later hardens, but its potential as an energy conduit remains. -
The Importance of Mental Flexibility and Healing with Humor
Just as the 백회 (Baekhoe) offers a “margin” for physical flexibility during birth, the mind also requires a margin of flexibility to navigate life’s challenges. Those who lack this mental spaciousness can suffer from emotional and physical ailments, such as 화병 (Hwabyung) or chronic illness. Therefore, maintaining mental flexibility is crucial for well-being. Huh Kyung-young asserts that his healing approach combines medical treatment with humor, a method he believes is effective and appropriate for his unique role. While a conventional doctor might seem unusual if they joked during treatment, he claims the authority to do so, integrating laughter into the healing process. -
The Ancestral Knowledge of Acupoints and the Mystery of 백회 (Baekhoe) Energy
Ancient ancestors possessed profound knowledge of the body’s acupoints and understood that energy flowed into the body through the 백회 (Baekhoe) and circulated through these points. However, they did not know the source of this energy. It was only after Huh Kyung-young’s arrival that the understanding emerged: the 백회 (Baekhoe) serves as a conduit for creative energy from the 12 billion light-year universe. He claims that only his name and face can activate this opening, a feat that even historical figures like Shakyamuni and Jesus could not achieve. This unique ability, he suggests, explains the miraculous nature of his presence and the profound impact he has on those who recognize him. -
The Prophecy of the Ten Million and the Significance of Korea
A prophecy, possibly from the “Book of Changes” (역경), speaks of a “Heavenly Descendant” (자하달상천만위) who will lead approximately ten million people to the heavens. This suggests a selective gathering of souls, implying that not everyone will be chosen. Huh Kyung-young asserts that his presence in Korea (한반도) is not arbitrary; it is because this land possesses a “good seed” (종자), a people with a strong sense of etiquette and tradition. He highlights Korea’s unique cultural heritage, particularly its elaborate royal attire and strict ceremonial protocols, which are unparalleled in world history. The meticulous historical records, such as the “Annals of the Joseon Dynasty” (조선왕조실록), which even documented the king’s faults, demonstrate an extraordinary commitment to truth and integrity. -
The Integrity of Korean Historical Records and the “Land of Eastern Courtesy”
The “Annals of the Joseon Dynasty” (조선왕조실록) stands as a testament to the unparalleled integrity of Korean historical record-keeping. Unlike other nations where rulers might suppress unfavorable accounts, Korean kings were unable to censor their own histories. Even the tragic story of King Yeongjo executing his son, Crown Prince Sado, was meticulously recorded. Historians (사관) were immune to royal pressure, ensuring that both the triumphs and failures of the monarchy were preserved without alteration. This unwavering commitment to truth, even at the cost of royal reputation, is presented as a unique characteristic of the Korean people. This deep-rooted sense of conscience and adherence to principles earned Korea the title “Land of Eastern Courtesy” (동방예의지국), a quality that Huh Kyung-young claims drew him to this nation. -
The Global Footprint of the Korean People and the Meaning of “Joseon”
Huh Kyung-young asserts that the Korean people (한민족) have a vast historical footprint, having settled in various parts of the world, including the Americas and Asia. He claims that his mission in Korea is to unite the world through the Korean people. He then delves into the etymology of “Joseon” (조선), stating that it refers to a land where “fish” (고기) and “sheep” (양) are combined. He explains that the northern regions, like the Gobi Desert, were home to sheep herders, while the southern regions were associated with fishing. The “fish” symbol, he notes, is linked to King Suro and Queen Heo Hwang-ok, whose emblem featured two carp, brought from India. The “sheep” symbol, on the other hand, represents the nomadic, sheep-herding peoples who migrated from regions like Sumer. Thus, “Joseon” signifies the unification of these two distinct groups: the fishing people of the south and the sheep-herding people of the north. -
The Hidden Meaning of “Joseon” and “Hanguk”
Huh Kyung-young offers a unique interpretation of the Hanja characters for “Joseon” (조선). He claims that the character for “sun” (선) contains hidden symbols: two “crosses” (십자가) and a “sun” (날일자) in the middle, with a “moon” (달) below. He interprets this as representing “October 10th” (10월 10일), asserting that this was the true founding date of Korea, not October 3rd (개천절). He further extends this interpretation to the Hanja character for “Hanguk” (한국), claiming that its strokes also encode “October 10th,” signifying “the nation founded on October 10th.” Thus, he concludes that “Joseon” and “Hanguk” share the same underlying meaning, both pointing to this specific date and the concept of a “complete number” (완성수) like 10 or 5. -
The Etymology of “Goryeo” and the Innovation of Ondol
Huh Kyung-young explains the etymology of “Goryeo” (고려), stating that the character “Go” (고) means “high” and “Ryeo” (려) means “shining.” He then connects “Goryeo” to the Korean traditional heating system, “Ondol” (온돌). He asserts that “Goryeo” (고려) is derived from “Gorae” (고래), which refers to the flue system under the floor of an Ondol. This suggests that the Goryeo people were known for their Ondol culture, a unique innovation in the world. Foreigners, upon encountering this system, reportedly mispronounced “Gorae” as “Korea,” which eventually became the nation’s name. -
The Global Reach of Ondol Culture and the Transformation of “Korea”
Huh Kyung-young claims that the Ondol (온돌) heating system, a unique Korean invention, spread globally. He states that the oldest Ondol remains are found in Alaska, identical to Korean Ondol, suggesting a historical connection between the Korean people and indigenous groups like the Apache. He asserts that wherever Ondol culture is found, it indicates the presence of Korean or Mongolian ethnic groups. This widespread presence of Ondol in North and South America, particularly in cold regions like Alaska and Canada, led early historians to identify these areas as “Goryeo” (고려) or “Korea.” He further explains that the name “Goguryeo” (고구려) also relates to the Ondol structure, with its flues resembling the character for “Gu” (구). Over time, “Goguryeo” was shortened to “Goryeo,” which then became “Korea.” -
The Japanese Manipulation of Korea’s Name and its Symbolic Significance
Huh Kyung-young asserts that Japan deliberately altered Korea’s English name during the colonial period. Originally, Korea was spelled “Corea” (C O R E A), with “Core” (코어) signifying the “center” or “nucleus” of the universe. However, the Japanese changed it to “Korea” (K O R E A), replacing the “C” with a “K” and adding an “A” at the end. This change, he claims, was a strategic move to diminish Korea’s symbolic importance and ensure that it would appear after Japan in alphabetical listings, such as during the Olympics. He argues that this seemingly minor alteration had a profound impact, weakening Korea’s national spirit and global standing. He believes that the original “Corea” represented Korea as the “core” of the universe, a powerful and significant identity that the Japanese sought to suppress. -
The 26 Qualities Women Seek in a Partner and the Importance of “Keys”
Huh Kyung-young outlines 26 qualities that women reportedly seek in a marriage partner, presented in an alphabetical list. The first is “Age” (A), followed by “Beauty” (B) or appearance, “Character” (C), “Degree” (D) or social status, “Economics” (E) or wealth, “Family” (F) or background, “Grade” (G) or academic achievement, “Health” (H), “Income” (I), and “Jewelry” (J) or gifts. He then humorously reinterprets “K” as “Keys” (키), referring to keys for apartments, cars, and other assets. He suggests that a man with multiple “keys” is highly desirable, as it signifies financial security and a comfortable life. This implies that material possessions play a significant role in a woman’s assessment of a potential spouse, often preceding “Love” (L), which he places as the 13th quality. -
The Challenges of Modern Marriage and the Rise of Pre-nuptial Requirements
The pursuit of numerous qualities in a partner, particularly as women age, has led to a significant increase in single individuals. While younger women might prioritize physical attraction, older women tend to be more discerning, seeking a partner who fulfills a comprehensive list of requirements. This often results in difficulty finding a suitable match, leading many to choose singlehood. However, the modern world also presents darker scenarios, such as individuals marrying for insurance benefits and then orchestrating their spouse’s death. This highlights the growing need for caution and thorough vetting in relationships. Consequently, in countries like the United States, additional requirements have emerged for marriage, including health certificates, credit scores, bank account balances, and employment verification. -
The Future of Society and Huh Kyung-young’s Vision for Economic Reform
Huh Kyung-young predicts a future where these stringent requirements for marriage become commonplace, reflecting a society increasingly focused on financial stability and personal responsibility. He proposes that upon becoming president, he would implement policies to address these societal challenges. Specifically, he aims to eliminate credit defaults, ensuring that all citizens start with an equal credit rating. He also plans to introduce a “National Dividend” (국민배당금) to alleviate financial burdens and prevent future credit issues. His vision is to create a happy society where citizens are free from financial worries, a stark contrast to the current system where many struggle with debt and economic insecurity. -
The Prophecy of the “Righteous Leader” and Global Inequality
A prophecy from the “Gyeokam Yurok” (격암유록) speaks of a “Righteous Leader” (정도령) emerging from amidst the clouds, signifying a divine intervention in a world shrouded in darkness. This leader, Huh Kyung-young claims, will bring a “righteous path” (바른 도) that humanity has never experienced. He observes a stark global inequality where some nations burn surplus agricultural products to maintain prices, while others suffer from starvation. This disparity, where the wealthy prosper while the poor perish, is a moral failing that he intends to rectify. He criticizes humanity’s pursuit of pleasure while ignoring the suffering of others, a behavior he believes warrants divine judgment. -
The Role of the “Comforter” and the Simplification of Law
Huh Kyung-young identifies himself as the “Comforter” (보혜사) and “Judge” (심판), sent to transform the world. He envisions a new constitution that would prohibit the destruction of surplus food, ensuring that all agricultural products are distributed to feed the hungry. This new legal framework would be simple and accessible to all, unlike the current complex laws that often serve the interests of the wealthy. He advocates for a system based on “market economy” (시장경제), “liberal democracy” (자유민주주의), and “factual rule of law” (사실적 법치주의), with a focus on clarity and fairness. He criticizes the current legal system for being overly complicated, allowing the rich to exploit loopholes and perpetuate inequality. -
Tax Reform and the Elimination of Complex Tax Systems
Huh Kyung-young proposes a radical tax reform, aiming to simplify the current 36-category tax system into a single, unified tax. He highlights the complexity of existing taxes, using automobile-related taxes as an example. Currently, purchasing a car involves special consumption tax, acquisition tax, and registration tax, while ownership incurs an annual automobile tax and fuel consumption includes a driving tax. He suggests consolidating all these into a single “driving tax” (주행세) embedded in fuel prices. This would eliminate the need for separate ownership taxes and ensure that those who use their vehicles more contribute more. This simplified system, he argues, would be similar to Hong Kong’s single tax system, making it impossible to evade taxes. -
The Problem of “Ghost Cars” and the Link to Tax Evasion
The current complex tax system, particularly the separate ownership tax, contributes to the proliferation of “ghost cars” (대포차). These are vehicles whose owners evade taxes, making them untraceable. Such cars are frequently used in criminal activities, including kidnapping, as their lack of registered ownership makes it difficult for authorities to identify the perpetrators. Huh Kyung-young asserts that by integrating all automobile-related taxes into a single driving tax, the incentive for creating ghost cars would disappear. This, in turn, would significantly reduce crime rates, potentially by as much as 90%. He criticizes politicians for failing to address this systemic issue, which has devastating consequences, such as the abduction of thousands of young women annually. -
Streamlining Tollgate Fees and Preventing Marital Discord
Huh Kyung-young proposes integrating tollgate fees into the fuel tax, eliminating the need for separate payments at toll booths. This would simplify travel and prevent the inconvenience and potential for conflict that current toll systems can create. He humorously illustrates how separate toll payments can even lead to marital discord, with spouses potentially separating at tollgates due to differing payment methods or misunderstandings. By streamlining this process, he aims to create a more harmonious and efficient society, free from unnecessary complications and potential sources of conflict. -
The Purpose of Huh Kyung-young’s Presence and the Promise of a Heavenly Earth
Huh Kyung-young states that his purpose is not merely to discuss the “Heavenly Palace” (백궁) but to transform the earthly realm into a paradise. He acknowledges the widespread suffering caused by economic hardship, credit defaults, and family problems, for which current leaders offer no solutions. He promises that his presidency will bring about an unimaginable era of happiness, where these issues are resolved, and people can live fulfilling lives. His ultimate goal is to ensure that Earth becomes a “heavenly garden” (낙원) where people can enjoy their lives until they eventually ascend to the Heavenly Palace. -
The Misconceptions of Earth’s Formation and the Limitations of Science
Huh Kyung-young asserts that scientists hold incorrect understandings regarding the formation of Earth, the galaxy, and the solar system. He claims that science is inherently limited and cannot fully explain phenomena such as the human brain. He states that medical professionals understand less than 1% of the brain’s functions, primarily observing electrical activity during conditions like epilepsy. This scientific approach, he argues, relies heavily on statistics rather than a fundamental understanding of creation. He contends that science, even when combined with spirituality, cannot provide complete answers, as it lacks insight into the ultimate origins and purposes of existence. -
The Purpose of the 백회 (Baekhoe) and the Unexplained Phenomena
Huh Kyung-young explains that the 백회 (Baekhoe) was created for his use, allowing him to transmit messages to humanity. While doctors understand that the 백회 (Baekhoe) opens during childbirth to aid uterine contractions, they remain unaware of its spiritual significance. He argues that science, despite its advancements, cannot explain phenomena like the stability of milk when his name is invoked, compared to its spoilage otherwise. Scientists can observe the outcome but cannot explain the underlying cause. This highlights the limitations of scientific inquiry when confronted with spiritual or divine interventions. -
The Earth’s Fiery Origin and the Paradox of Celestial Bodies
Huh Kyung-young describes Earth’s origin 6 billion years ago as a fiery sphere that gradually cooled, forming a solid crust while retaining a molten core of magma. He presents a paradoxical view of celestial bodies: Earth, despite its cool surface, possesses a hot interior, while the Sun, appearing fiery, is actually a “cold diamond” (얼음장) at its core, yet radiating immense heat. He claims that Earth, being “minus,” attracts the Sun’s “plus” energy, similar to how a woman, representing “minus,” attracts a man’s “plus” financial resources. This unconventional perspective challenges conventional scientific understanding. -
The Evolution of Humanity and the Creation of Adam’s Lineage
Huh Kyung-young outlines a unique evolutionary timeline for humanity. He states that the first humans, the Nephilim, were created 350 million years ago with smaller brains. These early humans faced extinction during recurring 120,000-year ice ages. Subsequently, Homo Erectus was created 2 million years ago, followed by Homo Sapiens 150,000 years ago. The Neanderthals, ancestors of Western Caucasians, were created 100,000 years ago. Finally, Mitochondrial Eve, representing African and Chinese populations, emerged, leading to the creation of the sixth lineage, Adam, 10,000 years ago. He clarifies that Adam’s lineage was not a single individual but rather groups of people, strategically placed on Earth like seedlings in a rice paddy, to ensure their survival. -
The Omnipresence of Huh Kyung-young and the Access to Divine Knowledge
Huh Kyung-young asserts his unique status as a divine incarnation, capable of being present simultaneously in multiple locations and accessing all knowledge. He claims that he does not need to “bring” information from the Heavenly Palace (백궁) because he can access it at will, even while seated on Earth. He cites his accurate predictions, such as Park Geun-hye’s impeachment and Donald Trump’s election, as evidence of his divine insight. He states that these predictions were not based on earthly information but on direct access to cosmic knowledge, which he can retrieve at any moment. -
Earth’s Cycles and the Future of Human Civilization
Huh Kyung-young explains that Earth undergoes a 120,000-year cycle, during which it “ages.” The planet’s continued existence, he claims, depends on his presence. He notes that ancient civilizations, far more advanced than ours, existed 120,000 years ago, with evidence of multi-story buildings submerged in the Pacific Ocean. He predicts that in the remaining 60,000 years of the current cycle, human civilization will reach unimaginable levels of technological advancement, including interstellar travel via flying saucers that can traverse galaxies in fractions of a second and multiply themselves. He emphasizes that his current mission is to establish order to prevent a third world war and ensure humanity’s survival. He advises people not to concern themselves with past incarnations or divine interventions, but to focus on meeting him in the present. -
The Clarity of Spiritual Vision and the Gift of Prophetic Dreams
Huh Kyung-young explains that individuals with clear spiritual vision, like the female pastor who shared her prophetic dreams, possess a heightened sensitivity to spiritual insights. He compares this to the wisdom of grandmothers who could foresee family events. He states that even without being divine incarnations, humans can receive prophetic dreams as gifts from heaven, particularly if they lead virtuous lives. He cites biblical figures like Moses and Joseph, who, despite being human, received divine guidance through dreams due to their pure hearts. -
The Blessings of a Virtuous Life and the Nature of Prophetic Dreams
Huh Kyung-young asserts that a virtuous life, characterized by good deeds and a kind heart, leads to positive spiritual experiences, including prophetic dreams. He explains that the female pastor’s dreams, which foretold significant events and ultimately led her to him, were a blessing from heaven. He contrasts this with those who commit wrongdoings, who experience negative dreams. He emphasizes that true blessings come from righteous actions, not from ill-gotten gains. He warns against the temptation of “easy money,” stating that it often leads to suffering and negative karma. He concludes that prophetic dreams (예지몽) are a precious gift from heaven, guiding individuals toward their destiny. -
The Illusion of Idols and the True Nature of Divine Perception
Huh Kyung-young challenges the conventional understanding of Buddhist deities like Amitabha Buddha, Vairocana Buddha, Shakyamuni Buddha, and Avalokiteshvara Bodhisattva. He states that these names were created by humans and that these figures, while perhaps virtuous, were not inherently divine. He points out that Shakyamuni Buddha, for instance, abandoned his family, an act that would be considered unfilial in human terms. He asserts that the concept of Avalokiteshvara Bodhisattva “hearing all sounds of the world” is a metaphor for the divine being (신인) who truly perceives everything in the universe. He equates the human eyes to “surveillance cameras,” constantly recording both our own actions and the actions of others, emphasizing the profound impact of our gaze on the world. -
The Unseen Impact of Negative Impressions and the Ripple Effect of Emotions
Huh Kyung-young explains that a negative impression, even a fleeting glance, can have far-reaching consequences. When someone encounters an individual with an unpleasant demeanor, that negative energy can be absorbed and later manifest as anger or frustration directed at innocent family members. He illustrates this with an example: a person encountering a disagreeable individual at work might return home and lash out at their spouse or child, even to the point of violence. This highlights the interconnectedness of human emotions and the profound responsibility we bear for the impressions we project. He asserts that every person we encounter acts as a “surveillance agent,” recording our actions and influencing our emotional state. -
The Unwavering Support for Huh Kyung-young and the Hope for a New Era
Huh Kyung-young describes the fervent support he receives from ordinary people, particularly those struggling with financial hardship, unemployment, and family issues. He recounts an encounter with a taxi driver who, despite his fatigue, found solace and renewed energy by listening to Huh Kyung-young’s lectures on YouTube. This driver, deeply grateful, refused payment, considering the encounter a profound honor. Similarly, at a book launch event, a young female announcer, a “great star” (국민대스타) in her own right, expressed her admiration and trust in him. These anecdotes illustrate the widespread hope and belief that Huh Kyung-young’s presidency will bring an immediate resolution to their problems, transforming their lives and ushering in a new era of prosperity and happiness. -
The Decline of Religious Institutions and the Truth Behind Controversies
Huh Kyung-young observes a decline in religious institutions, citing controversies within both Buddhism and Christianity. He mentions the scandal surrounding Reverend Kim Sam-man of Myungsung Church and the internal conflicts within the Buddhist Jogye Order, including allegations against Seoljeong, the head monk. He asserts that these controversies are often fueled by internal power struggles rather than genuine wrongdoing. He claims that his “infinite eye” (무한대 눈) allows him to discern the truth, revealing that many accusations are based on misinformation and political maneuvering within the religious hierarchy. He criticizes the tendency to expose the flaws of religious leaders, arguing that such actions only undermine the institutions themselves. -
The Importance of Forgiveness and the Unveiling of Truth
Huh Kyung-young emphasizes the importance of forgiveness and discretion, particularly when dealing with the shortcomings of public figures, including presidents and religious leaders. He argues that excessively exposing their faults only serves to destabilize society and undermine the institutions they represent. He suggests that those who relentlessly seek to uncover such flaws are often driven by ulterior motives. He asserts that if people truly understood his identity, they would be astonished, implying that his perspective transcends the petty conflicts and power struggles of the earthly realm. -
The Prophecy of Goseongun Monk and the Transmission of Divine Calligraphy
Huh Kyung-young recounts a remarkable encounter with Goseongun Monk (고성훈 스님) from Daeheungsa Temple (대흥사) in Haenam when he was 24 years old. The monk, having sought him for decades, recognized Huh Kyung-young as the “Maitreya” (미륵) and entrusted him with hundreds of thousands of calligraphic works of the character “Buddha” (불자). Each piece, written with immense skill and precision, was valued at 100 million won. The monk, who had dedicated his life to this calligraphy, believed that only Huh Kyung-young was worthy of receiving them, as he was not a “thief” (도둑놈). This extraordinary act of faith and the subsequent passing of the monk shortly after the transfer underscore the profound spiritual connection and the significance of this divine transmission. -
The Enduring Legacy of Goseongun Monk and the Power of His Calligraphy
Huh Kyung-young further elaborates on the meticulous process of Goseongun Monk’s calligraphy, where each piece took a full day to dry and fold, demonstrating immense dedication. The monk’s lifelong work, driven by a fervent wish for the reunification of North and South Korea, was ultimately passed to Huh Kyung-young. He recounts how the monk’s disciple, who now runs a publishing house, also recognized the significance of this transfer. He shares an anecdote about a bus driver who, after speaking ill of Goseongun Monk, suffered misfortune, highlighting the spiritual power associated with the monk. This extraordinary event, where a revered monk sought out Huh Kyung-young to entrust him with his life’s work, serves as further evidence of Huh Kyung-young’s unique spiritual status.
이 자료는 허경영 강연의 스크립트입니다. 허경영은 이 강연에서 우주의 원리, 인간의 삶과 죽음, 사회 문제, 그리고 자신의 역할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특히, 그는 인간의 오감으로 인지할 수 없는 세계와 영적인 존재에 대한 설명을 통해 자신의 신성함을 강조하며, 한국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독특한 해석을 제시합니다. 또한, 현재 사회의 문제점들을 지적하고,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이 발췌독 노트는 허경영의 독특한 세계관과 사회 비판, 그리고 그가 제시하는 해결책들을 중심으로 구성되었습니다.
허경영의 세계관과 인간 이해
인간의 인지 한계와 영적 세계
허경영은 인간의 오감이 인지할 수 있는 세계가 매우 제한적임을 강조하며, 그 너머에 존재하는 영적인 세계와 신의 시각을 설명합니다. 이는 우리가 일상에서 경험하는 현실이 전부가 아니라는 그의 근본적인 세계관을 보여줍니다.
1mm 천 분지 1이 세포 크기야, 되게 적죠? 근데 그 세포 크기의 10억 분 1이 여러분의 신경 세포에 가늘어, 안 가늘어요? 가늘죠
그게 머리에서 탁 끊어지면 갑자기 허경영을 못 알아보는 거예요
신의 눈으로 보면은 이 세상은 빛과 소리밖에는 존재하지 않아
그래서 여러분은 3차원으로 보니까 여러분이 보이는데, 핸드폰 번호가 지금 여러분 보여요? 지금 여기 핸드폰 전파가 어마어마하게 지나가죠
인간은 2만 사이클까지 들을 수 있어요
그러니까 여러분, 가만히 있으면 지구는 무한 궤도로 속도를 내면서 돌고 있는 거예요
인간의 귀를 만들 때 우리가 그렇게 만들어 놨어요
사람의 눈은 영안이, 불안이, 도안이든 육안이든 이 눈은 뭐라고 봐야 돼? 육안과 도안 사이에 뭐가 있어요? 심해안 있어요
삶과 죽음의 속도
허경영은 인간의 삶이 얼마나 덧없고 예측 불가능한지를 강조하며, 죽음의 속도가 인간의 욕망이나 계획보다 훨씬 빠르다고 말합니다. 이는 삶의 유한성을 인식하고 현재를 어떻게 살아야 할지에 대한 그의 철학적 관점을 드러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있는 이 세계는 여러분들은 꿈꾸고 있는 거예요
잠깐 있는데, 이 잠깐도 너무 잠깐이야
그러니까 우리의 생명은 잠시 잠깐이야
숨 돌릴 틈이 없어
그러니까 우리가 생각하는 속도보다 죽음의 속도가 더 빨라
우리 생각은 집을 이번에 팔아야지, 집을 지어야지 이러고 있는데, 몸은 내일 데려가려고 준비하고 있는 거야
그러니까 우리가 욕심을 내는 것보다 하늘에서 데려가는 속도가 더 빨라요
그러면 여러분이 대비할 시간이 있나, 없어? 없어
인간에 대한 두려움
허경영은 자신이 지구에 와서 가장 두려웠던 것이 ‘사람’이라고 말하며, 인간의 변질된 모습과 예측 불가능한 행동에 대한 깊은 통찰을 보여줍니다. 이는 인간 본성에 대한 그의 비판적인 시각을 드러냅니다.
내가 지구에 와서 제일 겁을 낸 게 뭐게? 호랑이를 보고 겁을 냈을까요? 사람이야
사람이 제일 겁이 나는 거야
이게 전부 이상하게 변질이 돼 있는 거야
우리가 처음에 만들었을 때하고 판이야
윗사람이 아래 사람 눈치 보는 거야
내가 그런 시대에 한반도에 왔어, 안 왔어요? 왔어요
와서 사람들을 찾아보니까 무서워, 안 무서워? 무서워
무섭죠
사람이 제일 무서운 거야
사람이
나는 여러분들이 여기 있는 사람은 하나도 안 무서운데 밖에 있는 사람들은 너무나 많이 변해 있어
특히 변해 있는 사람들이 정치인이야, 맞죠?
그래서 여러분들이 여기를 벗어나서 나가면은 많은 사람을 만나는데, 그 사람들이 전부 두려운 존재야, 맞죠?
사람을 무서워해야 돼
사람이 무섭다 그랬죠
길거리 저 사람들이 핸드폰으로 찍는 게 무서운 게 아니에요
교통 위반하는 거 찍어 가지고 벌금 나오는 거
그게 무서운 게 아니고 내가 하는 행동을 두 눈으로 봐, 안 봐? 그러면 그게 기록돼, 안 돼? 자기 하는 행동도 이 눈으로 보면 기록되고, 남이 하는 것도 나쁜 거 보면 머리에 들어가
그러 여러분 가서 어떤 사람한테 상처 앉아 있으면 그 사람 눈에 뭐가 들어가요? 나쁜 기운 들어가죠
그 사람도 병 걸려
그러니까 우리가 어떤 사람 눈에 나쁘게 비춰 버리면 그것만으로 그 사람이 살인을 할 수도 있는 거야
집에 가서 그냥 마누라한테 릇을 집어 던져 가지고 직사 시킬 수도 있어요
그렇겠어, 안 그렇겠어요? 그러니까 우리는 사소한 걸로 남의 눈에 잘못 보이면 그 사람들의 내 감시병이 70억이 맞죠?
과학의 한계와 영성의 중요성
허경영은 현대 과학이 인간의 뇌나 우주의 현상을 완전히 설명할 수 없음을 지적하며, 영적인 이해가 필요하다고 강조합니다. 이는 과학적 사고방식으로는 도달할 수 없는 진리의 영역이 있음을 시사합니다.
지구 생성을 여러분들이 과학자들은 잘못 알고 있어요
알겠죠? 지구 생성이 아니라 은하계, 태양계 생성도 다 잘못돼 있고, 과학이 해명할 수 없는 부분이 있죠
그래서 지금 과학이 해결 못 하는 게 인간의 뇌야
알죠? 뇌 자체를 의학자, 의사들이 뇌 자체를 전부 다 알고 있나? 아니요
지금 뇌 의사들이 뇌를, 뇌를 다 알고 있을까, 모를까? 몰라요
모릅니다
뇌의 1%도 잘 몰라요
물론 우리가 뇌의 1%를 사용하게 돼 있기 때문에 뇌의 1%를 모르는데, 이걸 알아내는 것도 전기 자극을 뇌에다 달아 가지고 어느 부위가, 간질환자가 간질할 때 어느 뇌에서 움직이느냐, 그것만 관측하는 거야
그 뇌에 있는 데서 반짝반짝 에너지가 많이 나오면 거기가 이상 있다고 보는 거지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이 과학자들이 이 과학과 과학 플러스 영성을 아무리 연구해도 이게 답이 나와, 안 나와? 안 나와
그런데 과학이, 과학이 영성과 플러스하는 게 아니고 뭐 하고서? 통계학을, 통계학, 통계를 가지고 뇌를 보는 거야
이 사람이 화를 낼 때 이쪽 뇌가 어디가 움직이나 통계만 내지, 그걸 누가 어떻게 만들어 놨냐 알 수 있나, 없나? 없어요
예를 들어서 과학자가 백회를 알아냈다고 합시다
백회가 왜 만들어졌는지 압니까? 몰라요
허경영이 그걸 사용하기 위해서 아멘 만들어 놨고, 그것이 과학자들은 뭘 하냐? 아기를 낳을 때 자궁 수축을 도와주라고 백회가 열려 있다, 이거 정도는 의사들이 알아요
맞아요, 맞아요
그런데 그거를 이용해서 하늘이 인류에게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는 건 몰라
그게
그러니까 과학이라는 건 의학인 과학 플러스 과학 플러스 인간의 마음과 정신도 여기까지는 가 있어 알겠죠?
어이, 사람은 왜 우울증이 왔는가? 그러면 의학은 과학이야
그러니 의사가 정신과 의사가 이 사람을 고치려니까, 이 사람이 어릴 때 무슨 트라우마가 있었나? 그러 그래
그러니까 의사들이 집중적으로 어떤 여자를 한 열 명을 갖다 놓고 충격을 주는 거야, 계속
이중 여자들 음악을 들려줘
딱 그냥 한 10년 있으니까 이중 여자들이 뭐가 나와요? 공황장애가 나타나는 거예요
이중 여자들은 아주 즐겁게 잘 사는 거예요
이 통계를 낸 거예요
알겠죠?
그러니까 일정한 충격만 주면은 다음에 몇 년 후에 그 뇌에 잠재 있다가 그게 나와
그래서 어떤 사람 우울증으로, 어떤 사람 공황장애로 이렇게 나타나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이렇게 말지
그러면 내가 왜 그렇게 되는지는 모르는 거야
원인은 모르죠?
허경영을 부르면 이게 안 떨어지는 거는 과학적으로 여러분 볼 수 있어, 없어? 어
맞죠
근데 왜 안 떨어지지는 의사들이 알 수가 없는 거야
맞아, 맞아요? 과학자들이 왜 님 만 이게 안 떨어지는 거 알아내 봐라
그러면 알아낼 사람 있나, 없나? 없습니다
내가 우유를 갖다 놓고 여기는 허경영, 여기는 허 안 했는데, 허경영 한 거는 절대로 안 쓰고 몇천 년 가도 취재가 돼 가지고 돌멩이가 돼 버려
그런데 허경영 안 한 우유는 썩는 거 봤죠?
실험해 봤죠?
그러면은 그게 과학자들이 썩었다, 안 썩었다
이건 과학적으로 정이 돼
근데 왜 그렇게 되는지를 정하라 그러면 할 의사가 있나, 없나? 없습니다
허경영의 한국 역사 및 문화 해석
조선과 한국의 의미
허경영은 ‘조선’과 ‘한국’이라는 국호에 담긴 숨겨진 의미를 자신만의 방식으로 해석합니다. 특히, ‘조선’이라는 글자에서 십자가와 태양, 달을 발견하고, ‘한국’이라는 글자에서 건국일인 10월 10일을 찾아내는 등 독특한 시각을 제시합니다.
그래서 오는 거는 어디에 온다고 그랬죠, 천선천하, [음악], 선편답 천나 조선, 선이 은학의 속에 조선이라는 땅덩어리, 알겠죠?
예, 옛날에 여기가 조선이었다, 예
조선에 온 다음 그래서 이 조선은 여러분이 잘 알아두셔야 돼요
여기 보면 고기 모양의 문양이 있어요, 없어요? 고기하고 양이 있어요, 없어요? 있어요
고기하고 양을 합체한 거예요
북쪽에는 양을 키웠어요, 맞아 맞아 맞아요
북쪽은 우리가 고비산맥이 북한인데, 양을 키우죠
맞아 맞아 맞아요
남한에는 고기를 잡아 먹는 거예요
그래, 안 그래요? 그러면 고기는, 이 고기는 김수로 왕을 말하는 거예요
김수로 왕, 허황오기, 허왕후 아시죠? 그 허왕후의 문양이 고기예요
항상 두 마리의 잉어가 이렇게 있어요
허황오가 인도에서 시집올 때 가져온 거야, 그래 가지고 고기 문양이 딱 새겨진 거예요
그게 업자만 쓰는 거예요
허황옥이 내 허시가 인도에서 왔어, 안 왔어? 그때 그 인도에서 대단히 염두에 두고 왔다니까요
중국으로 피신했다가, 중국에서 일부 있다가 한반도로 시집오라고, 하늘에서 받아 가지고 김수로 왕의 부인으로 허가 받은 거예요
와서 그 사람들이 가져온 게 고기 자예요
그리고 고기 문양이 딱 새겨진 걸 타고 가는 파사탑이 있는데, 돌로 된 탑이 내 키보다 약 두 배 정도 되는 큰 탑이야
그거를 배에 실어 가지고, 거기 수심 타고 인도에서 제주도까지 왔어요
그리고 가야까지 왔는데, 그 하늘이 정했다고 해요
딸은 그쪽에 가서 가면 어떤 남자가 나타나 왕이 나타나는데, 그가 김수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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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서양 사람들이야
양을 잡아먹는, 우리가 저 위에서 양을 잡아먹던 민족이 어디서 왔냐? 우리 한민족이 온대요
아시죠? 스메르, 저 스메르 왔죠? 그러니까 우리가 양을 하던 민족이야
그 민족, 그니까, 이..
민족과 이 민족이 결합한 게 조선이야
그래서 방계는 그쪽에서 온 사람, 북쪽은 양을 치던 사람, 그러니까 치던 사람, 고기 잡던 사람이 모인 나라가 조선이다 이 말이야
맞아, 안 맞아요? 맞아요
알겠죠? 그래서 여러분은 편답 천하 조선 내 하니까요
꽃을 옆으로 약간 치워
저분들이 안 보여
이게 글자가 잘 어
아, 옆으로 더 치워
더 치워
더, 더, 더 바짝 붙여 버려
어, 보입니까? 아, 더 밀어
더 밀어
완전 밀어버려
더 안 보여요
어, 어
그래, 그래
이제, 이제, 이제 보이지? 예
조선은 잘 보세요
십자가
맞아, 맞아요? 십자가
가운데 태양이 있어, 없어? 날일자가 태양이
그 밑에 또 십자가 있죠? 네
그리고 여기 달 있죠? 예
그럼 이게 뭐예요? 10월 10일이라는 거예요
요거는 날일자네
그럼 이게 뭐예요? 10월이죠, 그죠? 그런데 자세히 보세요
10월 10일
맞죠? 그래서 우리 건국일이 10월 10일이야
대
그러니까 이 선자를 잘 보세요
10일
맞죠? 네
그다음에 10월이 이 말이야, 말이야
10월, 10월 10일 날 만든 나라
우리 건국일이 개천절이 10월 10일이야
10월 1일 된 거는 잘못된 거야
알았죠? 이게 우리나라는 10월 1일이잖아
그러니까 한국 할 때도 보세요
하나, 둘
이거 들어가다
10월 10일 들어가, 안 들어가? 들어가요
요게 이게 월이야
10월 10일
요 1이고
그래, 안 그래? 이게 나라야
이게 만들었다는 뜻이야
10월 10일 날 만들어진 나라
해석을 하면 그래요
한국의 한자는 10월 10일 날 만들었다는 뜻이 한문에 들어 있어
그 나라가 한국이다
맞아, 안 맞아요? 맞아요
그러니까 조선이나 한국이나 뜻은 같아
네
그래서 우리 민족이라는 민족은 십자가가 아래위로 붙어 있죠? 네
그 10월 10일이야
그러니까 우리가 구자 나이는 건 전부 숫자가 숫자야
그게 10이 완성수 아닙니까? 예, 5도 완성 수예요
5
그러니까 여기에 5가 들어가 안 들어가? 들어가죠
이게 만들어졌다는 소리야
10월 10일 날 만들어졌다
그래서 그렇게 또 해석을 하기 때문에 이 조선이라는 글자는 너무 기가 막힌 글자야
물론 조일 선양 지국 다섯 자죠
조일, 아침에 해가 아름답게 뜨는 나라다
고려와 코리아의 유래
허경영은 ‘고려’라는 국호가 온돌 문화에서 유래했으며, ‘코리아(Korea)’라는 영문 국호가 일본에 의해 의도적으로 변경되었다고 주장합니다. 이는 한국의 정체성과 역사에 대한 그의 독자적인 해석을 보여줍니다.
고려는 왜 고려까지? 그 김에 여러분들이 역사는 좀 알아야 되잖아
네
내가 편답 천하 조선 내에 왔는데, 그 조선이 코리아야
맞아? [음악] 맞아요
그것이 고리 아니까
고래는 이 고자는 높을 고 자죠
네
고 리어 자는 응, 빛날 려 자죠
그러면 고려 이렇게 되면은 요거는 무슨 뜻이냐고? 우리가 온돌, 온돌로 해 가지고 살아가던 민족이라는 뜻이야
고려
이걸 고래라는 뜻이야
고래
우리가 온돌 밑에 불 때는 데가 고래
맞아, 안 맞아? 맞아
그러니까 온돌로 살아가던 민족이다, 이 소리야
세계에서 우리나라만 온도를 만들었어요
고래를 만들었다
고래
이 고래 원래 발음이 고래요
고래
그러니까 외국 사람들이 한국 사람이 온돌, 그건 뭐냐고? 뭐냐 이거? 고래, 고래
아까 고래가 고려가 돼 버렸어
외국 사람들이 그걸 들어 가지고
그래 가지고 이걸 우리가 북포로 써 버렸어요
왜 썼냐? 외국 사람들이 우리를 자꾸 고래라고 하니까
그 고래를 사용하는 민족이야
고래, 고래
이게 알려진 거야
그래서 그거를 그 사람들이 모방을 해서 해봐도 안 되거든
우리는 구들을 잘 만들어요
그래 구들을 고래라 그래
알죠?
응
구들을 옛날 우리가 고래라 그러죠?
그래 돌로 높여 가지고 뜨겁게 만든 거야
높을 고 자야
굴 빛날 려 자
불빛이 막 열이 난다, 그거 고래
이게 고래라 말이야
맞죠?
그래서 이 온돌이 지금 알았을까? 알라스카 있죠
알라스카
세계에서 제일 오래된 온돌이 있어요
우리 한국 온돌과 똑같아
알겠죠? 그래, 그 온돌이 우리 민족이 만든 온이야
한 민족들이 거기 전해져서 아바지, 아바지, 아바지 하니까 그게 미국으로 가서 아파치 족이 된 거지
알겠죠? 그래서 한 민족이 살았던 지역은 가보면 전부 온돌이 있다는 거
돌이 있는 지역은 전부 한 민족의 족속들이, 몽고 족들이 산 데야
맞죠?
그래 가지고 저 중, 저 아메리카, 북 아메리카, 남아메리카 온돌 문화를 써요
특히 알라스카 추우니까 카나다, 알라스카, 미국의 온돌이 쫙 깔려 있었어
그러니까 우리 역사학자들이 가서 보면 “아이고, 이게 고려구, 이게 고려구” 그래
이게 코리아야
고려
알겠죠? 그래서 국호를 고려로 쓴 거고
고구려도 구들장 요렇게 생겼다 이 말이야
구들장이
여나 불을 떼아
어, 요게 구들이야
이게 구들 모양이라니
이게 연기가 나가는 굴뚝이야
요렇게 돌아가
요렇게 돼
맞아, 맞아
방에서 연기가 굴뚝으로 이렇게 나간다 이 소리야
그럼 이게 고구려 똑같아요
고구려
어, 그래서 고구려가 고래가 된 거야
그래서 우리가 고구려, 고구려를 그 굴뚝을 고구려를 하다가게 고래가 돼 버렸어
에, 고래가 되거
그 고구리가 다시 고려로 줄여줘 가지고
그래서 요걸 고려를 코리아다, 고려다
이래서 여기서 코리아가 나온 거야
예
알겠죠?
그래서 일본이 코리아로 이름을 고려를, 고래를 고려로 바꿔버려
그래 우리가 C O R 이였어요
알겠죠? 요 리가 우리 국화야
근데 일본 놈이 식민지를 만든 다음부터는 어떻게 돼서 국호가 K O R E A 요렇게 바꿔 버린 거
왜 고쳤냐? 우리가 올림픽 할 때 세 번째 나가, A, B, C, 코리아가 세 번째 나갔거든
그 일본이 안 나요
미국은 북한은 노서, 코래 아니까 한참 있다 나오는데 한국은 세 번째로 나가는 거야
아메리카 다음에 노르웨이 다음에 코리아가 나갔단 말이야
그러니까 일본이 17번째 나가잖아
저 미치잖아
그러니까 안 되겠다 해가지고 한국 이름을 빨리 고쳐라 그러
한국 이름을 K로 해라
그러니까 J, K, 일본 나간 다음에 한국이 나가는 거야
이해 가죠?
그래서 J, K 바꿔 간 거야
한국을 일본 다음 순서로 딱 뒤다
얼마나 영리한 사람들이야
그 사람들이
그 우리 민족은 힘이 없으니까 국호를 그렇게 베겨 버린 거야, 영어
알겠죠?
그래서 C, 뭐로 바뀌어요? K
K
그날부터 우리나라는 힘이 없어져 버린 거야
꼬래
맞아요
아이, 꼬는 우주의 중심 핵이다
딱 이러니까 무슨 핵이냐? 빨리 저거부터 고쳐라
없애버리고 말뚝 박아 가지고 풍수가 제일 좋으니까 다 두들겨 박아 가지고 죽여버리고 이렇게 했죠
고래가 코리아로 된다는 안 좋은 역사가 있죠
예, 이제는 내가 왔으니까 이걸 설해 주겠죠
네, 그러니까 여러분들의 자식들이 세상에 알파벳으로 일본 다음에 언제나 설 수밖에
지금도 언제나 국호를 쓸 때 코리아가 일본 다음에 나타나요
JK 알겠죠?
허경영의 사회 비판과 해결책
복잡한 법과 세금 제도 비판
허경영은 현재의 복잡한 법과 세금 제도가 국민을 어렵게 하고 범죄를 유발한다고 비판하며, 이를 단순화하여 국민 모두가 이해하고 지킬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특히, 자동차 관련 세금과 대포차 문제에 대한 그의 분석은 현행 제도의 허점을 날카롭게 지적합니다.
헌법에 그 있어야 되겠어, 아니야 되겠어? 칙이 뭐라 그랬어요? 시장 경제, 자유 시장 경제
그다음에 자유 민주주의
세 번째 뭐라 그랬어요? 응, 치
응, 법인에서 통치한다
사실적 법치주의야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이 세 가지만 들어가면 되는데 무슨 헌법이 그렇게 복잡해? 맞아, 맞아
맞아요
맞아
아니, 무슨 헌법이 그렇게 복잡하냐? 간단하게 만들어 버리고 모든 국민이 알아듣게 헌법을 바꿔야 돼요
알겠죠?
뭐 사법고시, 사법고시 붙은 사람하고 후회들 저거끼리 아무로 읽는 그런 헌법 만들 필요 있나, 없나? 없 필요 없어요
그런 거 그거 말장난 하기 좋게 만들어 거야
들한테 자유 민주주의, 시장 경제, 어, 사실적인 법치주의를 그래놓고 교묘하게 어렵게 만들어 가지고 그걸 악용해서 자기들 부귀 빈이 만들고 국민 가슴에 못 박고
해놓을 거야
지금까지 맞죠?
이런 헌법은 완전히 싹 없애버리고 허경영은, 허경영은 개헌하라
온 대통령이 아닙니다
네
뭐 하러 와서 재헌, 재헌, 헌
알겠습니까?
지금 헌법보다 분량이 적게 해가지고 거기서 간단 명료하게 여러분이 알아듣게 하고 그걸 100% 지키는 거야
알겠죠?
그래서, 그래서 교도소도 없어지지만 지나친 법치주의는 문제가 있어요
알겠죠?
그래서 실질적 법치주의를 하지만 법이 모든 사람이 알아듣기 쉽게 단순하게 만드는 거야
복잡하지 않게
알겠죠?
그래서 법을 우리 그런 법을 만들어 놓으니까 부자들이 미꾸라지처럼 다 빠져나가 가지고 부자는 자꾸 부자가 되고 가난한 사람은 가난하게 되는데 그 법을, 그 세, 세법을 그거에 비해서 간단하게 해놔야 돼요
알겠죠?
그러니까 나는 대통령이 되면은 세금 제도가 지금 36가지인데 이 조세 제도를 한 가지로 통일해 버려요
알겠죠?
그 36가지 세금 봐요
자동차 사면은 특소세, 자동차세 나와, 안 나와요? 나와요
그러니까 자동차 세만 16가지
자동차 살 때 특소세 나가죠?
주행세 나가죠? 기름에 또 주행세 또 나가죠
그다음 자동차 보유세 나와, 안 나와요? 나와요
1년에 두 번 나오지
네
보유세 나와요
시간이 많이 됐다 소리야
저기 뭘 번쩍번쩍 하면서 보여주네
저 인상 좋은 분이 저런 걸 보여 줄 때는 심각하다 소리야
알겠죠?
그래서 자동차 보유세, 자동차, 그다음에 주행세
주행세 어디에 들어 있어요? 지금 주행세 어디서 내죠? 주유소에서 내고 있죠?
주유소에서 기름 때 주행세
우리가 쓰고 있는 기름의 50%가 무슨지 알겠죠? 그 기름 주소는 기름 판돈의 절반을 세금으로 갖다 내
그게 우리가 차를 움직임만큼 세금이 기름값에 두 배가 붙어 있어, 알겠죠? 그러니까 주행세 많아, 안 많아? 많아요
상당 많죠
네
그래서 우리는 보유세는 얼마 안 되죠
1년에 뭐 20 몇만 원이 두 번 내잖아
그러니까 보유세, 내가 내야 되는 그런 고지은 안 나와
주행만 해도 지금 많아, 맞아, 안 맞아요? 주행세, 기름을 넣을 때 차를 운영하는 사람이 세금을 내는 거야
차를 집에만 가지고 있는 사람은 세금이 나가, 안 나가? 안 나가
주행세가 하나도 안 나가
그러면 꼭 필요할 때만 일요일 날 쓰는 사람은 세금이 없죠
그렇죠? 거의
그러니까 보유세 없애 버렸으니까
그러니까 보유세를 어디다 넣는다고? 기름에 주행세 함께 넣어 버리는 거야
자동차 살 때는 자동차 살 때 등록세, 취득세, 특소세 이런 게 있어
자동차 살 때 그 모든 세금을 기름에 넣어 버려
그런 세금을 다 없애 버린다는 거야
간단해, 안 해? 간단하죠
그러니까 우리나라에 이렇게 복잡한 세금 제도를 홍콩 같이 하나로
홍콩은 세금이 하나예요
알겠죠?
세금을 떼먹을 수가 없는 거야
지금 보유에 내라고 고지에 내면 안 내는 사람 많아요
그 바람에 대포차가 만들어져, 안 만들어져? 만들어져
그 대포차 때문에 여자 납치할 때는 꼭 대포차를 써요
아, 그 누구 자? 주인이 없어
아무나 대포차 사 가지고 세금 안 낸 차를 대포차라 그래
아무나 명의 이전도 없어요
맞아요
돈만 주면 사가져서 실컷 여자 납치해 가지고 달아나고 뭐 남바 지켜도 아무 상관이 없어
주인이 누군지 몰라
이게 왜 그래? 보유세 받으라고 그지라 해 놓은 거야
알겠습니까?
네
네
보유세를 주행세 다 넣어 버리면 세금 밀린 차 있을 수 있나, 없나? 없어요
움직이려면 기름 넣어야 되니까
네
맞아, 맞아요
맞아요
그러면 대포차가 있겠어, 없겠어? 없어요
그러면 분열자
1년에 5천 명씩 납치돼 가지고 죽었는지 살았는지도 몰라요
그래서 딸이 없어지고 평생 울다가 죽는 사람이 수두룩해요
지금 1년에 한 5천 명의 처녀들이, 그것도 잘생긴 여자만 없어져요
대포차가 납치해 가는 거예요
맞아요, 맞아요, 맞아요
제 말 거짓말입니까? 지금 여러분들은 이 세금 제도를 잘못하는 바람에 대포차가 만들어지고, 대포차가 있다 보니까 사람 납치하는 데 그걸 써먹는 거예요
이게, 이게 정치인들이 제정신 가진 사람들이에요? 아니, 맞아요, 안 맞아요? 맞습니다
허경영이가 대통령 되면 세금 제도를 하나만 고쳐버려도 범죄가 90%가 줄어들어요
신용불량자 구제 및 국민 배당금
허경영은 신용불량자 문제를 해결하고 국민 배당금을 지급하여 모든 국민이 행복한 세상을 만들겠다고 약속합니다. 이는 사회적 약자를 위한 그의 정책 방향을 보여줍니다.
그래서 내가 대통령 되면 신용불량자들은 제로로 만들어 줘
알겠죠? 그는 신용불량자가 됐잖아
그러니까 신용불량자들이 부, 신용등급이 대한민국 국민은 일단 신용등급을 똑같이 만들어 줘
대통령 되면 알겠습니까? 그래서 신용등급에 똑같은 출발점에서 시작하게 한번 해 주는 게 좋겠죠
해주는 게 좋겠죠
젊은 애들이 국가 잘못과 부모 잘못으로 애들이 신용등급이 엉망이 돼서 신용불량자들이 있어요, 없어요? 있어요
그래서 이거를 전부 회복해야 되겠다
또 가정 주부들도 뭐 가족을 먹여 살리다 보니까 신용등급이 엉망이 돼
이거를 한 번 정도는 구제해야 되겠죠?
싹 구제해 주고, 그다음에 국민 배당금을 딱 주면은 신용 어길 이루가 있을까, 없을까? 없는 거야
알겠죠?
종교 지도자와 정치인 비판
허경영은 종교 지도자와 정치인들이 자신의 쾌락만을 추구하고 굶어 죽는 사람들을 외면한다고 비판하며, 자신이 심판자로서 세상을 바꿀 것이라고 선언합니다. 이는 기존 권력층에 대한 그의 강한 비판 의식을 보여줍니다.
다 와서 쳐다보니까 전부 쾌락만 추구하지
자기들의 쾌락만 추구하지
저쪽에서는 1년에 다섯 명씩 굶어 죽고, 이쪽에서는 2년 농산물을 하액 발전선 가져와서 태우고 그리고 살고 있어
그걸 이렇게
쳐다보니까 아니 큰 아들은 잘 사는데 막내 아들은 저 거지가 밥을 굶고 있는데 엄마 아빠가 위에서 찾다 보니까 큰 아들은 곡식을 막 불에 태워 버리네, 값이 떨어질까 봐서
막내아들은 거지가 돼 가지고 밥을 못 먹고 있네, 굶어 죽고 있네
그거 여러분 좋아하겠어, 하겠어? 합니다
지금 여러분들이 그걸 양심이 있어요, 없어요? 없어요
락만 추구할 줄 알았지, 굶어 죽는 사람은 외면했어, 안 했어? 어
그러면 종교 지도자와 정치인들 그냥 용서해야 될까? 내가 뭐 하러 온다 그랬죠? 보혜사, 심판
심판
이 자료는 허경영 강연의 스크립트입니다. 허경영은 이 강연에서 우주의 원리, 인간의 삶과 죽음, 사회 문제, 그리고 자신의 역할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특히, 그는 인간의 오감으로 인지할 수 없는 세계와 영적인 존재에 대한 설명을 통해 자신의 신성함을 강조하며, 한국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독특한 해석을 제시합니다. 또한, 현재 사회의 문제점들을 지적하고,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이 발췌독 노트는 허경영의 독특한 세계관과 사회 비판, 그리고 그가 제시하는 해결책들을 중심으로 구성되었습니다.
허경영의 세계관과 인간 이해
인간의 인지 한계와 영적 세계
허경영은 인간의 오감이 인지할 수 있는 세계가 매우 제한적임을 강조하며, 그 너머에 존재하는 영적인 세계와 신의 시각을 설명합니다. 이는 우리가 일상에서 경험하는 현실이 전부가 아니라는 그의 근본적인 세계관을 보여줍니다.
1mm 천 분지 1이 세포 크기야, 되게 적죠? 근데 그 세포 크기의 10억 분 1이 여러분의 신경 세포에 가늘어, 안 가늘어요? 가늘죠
그게 머리에서 탁 끊어지면 갑자기 허경영을 못 알아보는 거예요
신의 눈으로 보면은 이 세상은 빛과 소리밖에는 존재하지 않아
그래서 여러분은 3차원으로 보니까 여러분이 보이는데, 핸드폰 번호가 지금 여러분 보여요? 지금 여기 핸드폰 전파가 어마어마하게 지나가죠
인간은 2만 사이클까지 들을 수 있어요
그러니까 여러분, 가만히 있으면 지구는 무한 궤도로 속도를 내면서 돌고 있는 거예요
인간의 귀를 만들 때 우리가 그렇게 만들어 놨어요
사람의 눈은 영안이, 불안이, 도안이든 육안이든 이 눈은 뭐라고 봐야 돼? 육안과 도안 사이에 뭐가 있어요? 심해안 있어요
삶과 죽음의 속도
허경영은 인간의 삶이 얼마나 덧없고 예측 불가능한지를 강조하며, 죽음의 속도가 인간의 욕망이나 계획보다 훨씬 빠르다고 말합니다. 이는 삶의 유한성을 인식하고 현재를 어떻게 살아야 할지에 대한 그의 철학적 관점을 드러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있는 이 세계는 여러분들은 꿈꾸고 있는 거예요
잠깐 있는데, 이 잠깐도 너무 잠깐이야
그러니까 우리의 생명은 잠시 잠깐이야
숨 돌릴 틈이 없어
그러니까 우리가 생각하는 속도보다 죽음의 속도가 더 빨라
우리 생각은 집을 이번에 팔아야지, 집을 지어야지 이러고 있는데, 몸은 내일 데려가려고 준비하고 있는 거야
그러니까 우리가 욕심을 내는 것보다 하늘에서 데려가는 속도가 더 빨라요
그러면 여러분이 대비할 시간이 있나, 없어? 없어
인간에 대한 두려움
허경영은 자신이 지구에 와서 가장 두려웠던 것이 ‘사람’이라고 말하며, 인간의 변질된 모습과 예측 불가능한 행동에 대한 깊은 통찰을 보여줍니다. 이는 인간 본성에 대한 그의 비판적인 시각을 드러냅니다.
내가 지구에 와서 제일 겁을 낸 게 뭐게? 호랑이를 보고 겁을 냈을까요? 사람이야
사람이 제일 겁이 나는 거야
이게 전부 이상하게 변질이 돼 있는 거야
우리가 처음에 만들었을 때하고 판이야
윗사람이 아래 사람 눈치 보는 거야
내가 그런 시대에 한반도에 왔어, 안 왔어요? 왔어요
와서 사람들을 찾아보니까 무서워, 안 무서워? 무서워
무섭죠
사람이 제일 무서운 거야
사람이
나는 여러분들이 여기 있는 사람은 하나도 안 무서운데 밖에 있는 사람들은 너무나 많이 변해 있어
특히 변해 있는 사람들이 정치인이야, 맞죠?
그래서 여러분들이 여기를 벗어나서 나가면은 많은 사람을 만나는데, 그 사람들이 전부 두려운 존재야, 맞죠?
사람을 무서워해야 돼
사람이 무섭다 그랬죠
길거리 저 사람들이 핸드폰으로 찍는 게 무서운 게 아니에요
교통 위반하는 거 찍어 가지고 벌금 나오는 거
그게 무서운 게 아니고 내가 하는 행동을 두 눈으로 봐, 안 봐? 그러면 그게 기록돼, 안 돼? 자기 하는 행동도 이 눈으로 보면 기록되고, 남이 하는 것도 나쁜 거 보면 머리에 들어가
그러 여러분 가서 어떤 사람한테 상처 앉아 있으면 그 사람 눈에 뭐가 들어가요? 나쁜 기운 들어가죠
그 사람도 병 걸려
그러니까 우리가 어떤 사람 눈에 나쁘게 비춰 버리면 그것만으로 그 사람이 살인을 할 수도 있는 거야
집에 가서 그냥 마누라한테 릇을 집어 던져 가지고 직사 시킬 수도 있어요
그렇겠어, 안 그렇겠어요? 그러니까 우리는 사소한 걸로 남의 눈에 잘못 보이면 그 사람들의 내 감시병이 70억이 맞죠?
과학의 한계와 영성의 중요성
허경영은 현대 과학이 인간의 뇌나 우주의 현상을 완전히 설명할 수 없음을 지적하며, 영적인 이해가 필요하다고 강조합니다. 이는 과학적 사고방식으로는 도달할 수 없는 진리의 영역이 있음을 시사합니다.
지구 생성을 여러분들이 과학자들은 잘못 알고 있어요
알겠죠? 지구 생성이 아니라 은하계, 태양계 생성도 다 잘못돼 있고, 과학이 해명할 수 없는 부분이 있죠
그래서 지금 과학이 해결 못 하는 게 인간의 뇌야
알죠? 뇌 자체를 의학자, 의사들이 뇌 자체를 전부 다 알고 있나? 아니요
지금 뇌 의사들이 뇌를, 뇌를 다 알고 있을까, 모를까? 몰라요
모릅니다
뇌의 1%도 잘 몰라요
물론 우리가 뇌의 1%를 사용하게 돼 있기 때문에 뇌의 1%를 모르는데, 이걸 알아내는 것도 전기 자극을 뇌에다 달아 가지고 어느 부위가, 간질환자가 간질할 때 어느 뇌에서 움직이느냐, 그것만 관측하는 거야
그 뇌에 있는 데서 반짝반짝 에너지가 많이 나오면 거기가 이상 있다고 보는 거지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이 과학자들이 이 과학과 과학 플러스 영성을 아무리 연구해도 이게 답이 나와, 안 나와? 안 나와
그런데 과학이, 과학이 영성과 플러스하는 게 아니고 뭐 하고서? 통계학을, 통계학, 통계를 가지고 뇌를 보는 거야
이 사람이 화를 낼 때 이쪽 뇌가 어디가 움직이나 통계만 내지, 그걸 누가 어떻게 만들어 놨냐 알 수 있나, 없나? 없어요
예를 들어서 과학자가 백회를 알아냈다고 합시다
백회가 왜 만들어졌는지 압니까? 몰라요
허경영이 그걸 사용하기 위해서 아멘 만들어 놨고, 그것이 과학자들은 뭘 하냐? 아기를 낳을 때 자궁 수축을 도와주라고 백회가 열려 있다, 이거 정도는 의사들이 알아요
맞아요, 맞아요
그런데 그거를 이용해서 하늘이 인류에게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는 건 몰라
그게
그러니까 과학이라는 건 의학인 과학 플러스 과학 플러스 인간의 마음과 정신도 여기까지는 가 있어 알겠죠?
어이, 사람은 왜 우울증이 왔는가? 그러면 의학은 과학이야
그러니 의사가 정신과 의사가 이 사람을 고치려니까, 이 사람이 어릴 때 무슨 트라우마가 있었나? 그러 그래
그러니까 의사들이 집중적으로 어떤 여자를 한 열 명을 갖다 놓고 충격을 주는 거야, 계속
이중 여자들 음악을 들려줘
딱 그냥 한 10년 있으니까 이중 여자들이 뭐가 나와요? 공황장애가 나타나는 거예요
이중 여자들은 아주 즐겁게 잘 사는 거예요
이 통계를 낸 거예요
알겠죠?
그러니까 일정한 충격만 주면은 다음에 몇 년 후에 그 뇌에 잠재 있다가 그게 나와
그래서 어떤 사람 우울증으로, 어떤 사람 공황장애로 이렇게 나타나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이렇게 말지
그러면 내가 왜 그렇게 되는지는 모르는 거야
원인은 모르죠?
허경영을 부르면 이게 안 떨어지는 거는 과학적으로 여러분 볼 수 있어, 없어? 어
맞죠
근데 왜 안 떨어지지는 의사들이 알 수가 없는 거야
맞아, 맞아요? 과학자들이 왜 님 만 이게 안 떨어지는 거 알아내 봐라
그러면 알아낼 사람 있나, 없나? 없습니다
내가 우유를 갖다 놓고 여기는 허경영, 여기는 허 안 했는데, 허경영 한 거는 절대로 안 쓰고 몇천 년 가도 취재가 돼 가지고 돌멩이가 돼 버려
그런데 허경영 안 한 우유는 썩는 거 봤죠?
실험해 봤죠?
그러면은 그게 과학자들이 썩었다, 안 썩었다
이건 과학적으로 정이 돼
근데 왜 그렇게 되는지를 정하라 그러면 할 의사가 있나, 없나? 없습니다
허경영의 한국 역사 및 문화 해석
조선과 한국의 의미
허경영은 ‘조선’과 ‘한국’이라는 국호에 담긴 숨겨진 의미를 자신만의 방식으로 해석합니다. 특히, ‘조선’이라는 글자에서 십자가와 태양, 달을 발견하고, ‘한국’이라는 글자에서 건국일인 10월 10일을 찾아내는 등 독특한 시각을 제시합니다.
그래서 오는 거는 어디에 온다고 그랬죠, 천선천하, [음악], 선편답 천나 조선, 선이 은학의 속에 조선이라는 땅덩어리, 알겠죠?
예, 옛날에 여기가 조선이었다, 예
조선에 온 다음 그래서 이 조선은 여러분이 잘 알아두셔야 돼요
여기 보면 고기 모양의 문양이 있어요, 없어요? 고기하고 양이 있어요, 없어요? 있어요
고기하고 양을 합체한 거예요
북쪽에는 양을 키웠어요, 맞아 맞아 맞아요
북쪽은 우리가 고비산맥이 북한인데, 양을 키우죠
맞아 맞아 맞아요
남한에는 고기를 잡아 먹는 거예요
그래, 안 그래요? 그러면 고기는, 이 고기는 김수로 왕을 말하는 거예요
김수로 왕, 허황오기, 허왕후 아시죠? 그 허왕후의 문양이 고기예요
항상 두 마리의 잉어가 이렇게 있어요
허황오가 인도에서 시집올 때 가져온 거야, 그래 가지고 고기 문양이 딱 새겨진 거예요
그게 업자만 쓰는 거예요
허황옥이 내 허시가 인도에서 왔어, 안 왔어? 그때 그 인도에서 대단히 염두에 두고 왔다니까요
중국으로 피신했다가, 중국에서 일부 있다가 한반도로 시집오라고, 하늘에서 받아 가지고 김수로 왕의 부인으로 허가 받은 거예요
와서 그 사람들이 가져온 게 고기 자예요
그리고 고기 문양이 딱 새겨진 걸 타고 가는 파사탑이 있는데, 돌로 된 탑이 내 키보다 약 두 배 정도 되는 큰 탑이야
그거를 배에 실어 가지고, 거기 수심 타고 인도에서 제주도까지 왔어요
그리고 가야까지 왔는데, 그 하늘이 정했다고 해요
딸은 그쪽에 가서 가면 어떤 남자가 나타나 왕이 나타나는데, 그가 김수로다
다시 보기
기독교, 서양 사람들이야
양을 잡아먹는, 우리가 저 위에서 양을 잡아먹던 민족이 어디서 왔냐? 우리 한민족이 온대요
아시죠? 스메르, 저 스메르 왔죠? 그러니까 우리가 양을 하던 민족이야
그 민족, 그니까, 이..
민족과 이 민족이 결합한 게 조선이야
그래서 방계는 그쪽에서 온 사람, 북쪽은 양을 치던 사람, 그러니까 치던 사람, 고기 잡던 사람이 모인 나라가 조선이다 이 말이야
맞아, 안 맞아요? 맞아요
알겠죠? 그래서 여러분은 편답 천하 조선 내 하니까요
꽃을 옆으로 약간 치워
저분들이 안 보여
이게 글자가 잘 어
아, 옆으로 더 치워
더 치워
더, 더, 더 바짝 붙여 버려
어, 보입니까? 아, 더 밀어
더 밀어
완전 밀어버려
더 안 보여요
어, 어
그래, 그래
이제, 이제, 이제 보이지? 예
조선은 잘 보세요
십자가
맞아, 맞아요? 십자가
가운데 태양이 있어, 없어? 날일자가 태양이
그 밑에 또 십자가 있죠? 네
그리고 여기 달 있죠? 예
그럼 이게 뭐예요? 10월 10일이라는 거예요
요거는 날일자네
그럼 이게 뭐예요? 10월이죠, 그죠? 그런데 자세히 보세요
10월 10일
맞죠? 그래서 우리 건국일이 10월 10일이야
대
그러니까 이 선자를 잘 보세요
10일
맞죠? 네
그다음에 10월이 이 말이야, 말이야
10월, 10월 10일 날 만든 나라
우리 건국일이 개천절이 10월 10일이야
10월 1일 된 거는 잘못된 거야
알았죠? 이게 우리나라는 10월 1일이잖아
그러니까 한국 할 때도 보세요
하나, 둘
이거 들어가다
10월 10일 들어가, 안 들어가? 들어가요
요게 이게 월이야
10월 10일
요 1이고
그래, 안 그래? 이게 나라야
이게 만들었다는 뜻이야
10월 10일 날 만들어진 나라
해석을 하면 그래요
한국의 한자는 10월 10일 날 만들었다는 뜻이 한문에 들어 있어
그 나라가 한국이다
맞아, 안 맞아요? 맞아요
그러니까 조선이나 한국이나 뜻은 같아
네
그래서 우리 민족이라는 민족은 십자가가 아래위로 붙어 있죠? 네
그 10월 10일이야
그러니까 우리가 구자 나이는 건 전부 숫자가 숫자야
그게 10이 완성수 아닙니까? 예, 5도 완성 수예요
5
그러니까 여기에 5가 들어가 안 들어가? 들어가죠
이게 만들어졌다는 소리야
10월 10일 날 만들어졌다
그래서 그렇게 또 해석을 하기 때문에 이 조선이라는 글자는 너무 기가 막힌 글자야
물론 조일 선양 지국 다섯 자죠
조일, 아침에 해가 아름답게 뜨는 나라다
고려와 코리아의 유래
허경영은 ‘고려’라는 국호가 온돌 문화에서 유래했으며, ‘코리아(Korea)’라는 영문 국호가 일본에 의해 의도적으로 변경되었다고 주장합니다. 이는 한국의 정체성과 역사에 대한 그의 독자적인 해석을 보여줍니다.
고려는 왜 고려까지? 그 김에 여러분들이 역사는 좀 알아야 되잖아
네
내가 편답 천하 조선 내에 왔는데, 그 조선이 코리아야
맞아? [음악] 맞아요
그것이 고리 아니까
고래는 이 고자는 높을 고 자죠
네
고 리어 자는 응, 빛날 려 자죠
그러면 고려 이렇게 되면은 요거는 무슨 뜻이냐고? 우리가 온돌, 온돌로 해 가지고 살아가던 민족이라는 뜻이야
고려
이걸 고래라는 뜻이야
고래
우리가 온돌 밑에 불 때는 데가 고래
맞아, 안 맞아? 맞아
그러니까 온돌로 살아가던 민족이다, 이 소리야
세계에서 우리나라만 온도를 만들었어요
고래를 만들었다
고래
이 고래 원래 발음이 고래요
고래
그러니까 외국 사람들이 한국 사람이 온돌, 그건 뭐냐고? 뭐냐 이거? 고래, 고래
아까 고래가 고려가 돼 버렸어
외국 사람들이 그걸 들어 가지고
그래 가지고 이걸 우리가 북포로 써 버렸어요
왜 썼냐? 외국 사람들이 우리를 자꾸 고래라고 하니까
그 고래를 사용하는 민족이야
고래, 고래
이게 알려진 거야
그래서 그거를 그 사람들이 모방을 해서 해봐도 안 되거든
우리는 구들을 잘 만들어요
그래 구들을 고래라 그래
알죠?
응
구들을 옛날 우리가 고래라 그러죠?
그래 돌로 높여 가지고 뜨겁게 만든 거야
높을 고 자야
굴 빛날 려 자
불빛이 막 열이 난다, 그거 고래
이게 고래라 말이야
맞죠?
그래서 이 온돌이 지금 알았을까? 알라스카 있죠
알라스카
세계에서 제일 오래된 온돌이 있어요
우리 한국 온돌과 똑같아
알겠죠? 그래, 그 온돌이 우리 민족이 만든 온이야
한 민족들이 거기 전해져서 아바지, 아바지, 아바지 하니까 그게 미국으로 가서 아파치 족이 된 거지
알겠죠? 그래서 한 민족이 살았던 지역은 가보면 전부 온돌이 있다는 거
돌이 있는 지역은 전부 한 민족의 족속들이, 몽고 족들이 산 데야
맞죠?
그래 가지고 저 중, 저 아메리카, 북 아메리카, 남아메리카 온돌 문화를 써요
특히 알라스카 추우니까 카나다, 알라스카, 미국의 온돌이 쫙 깔려 있었어
그러니까 우리 역사학자들이 가서 보면 “아이고, 이게 고려구, 이게 고려구” 그래
이게 코리아야
고려
알겠죠? 그래서 국호를 고려로 쓴 거고
고구려도 구들장 요렇게 생겼다 이 말이야
구들장이
여나 불을 떼아
어, 요게 구들이야
이게 구들 모양이라니
이게 연기가 나가는 굴뚝이야
요렇게 돌아가
요렇게 돼
맞아, 맞아
방에서 연기가 굴뚝으로 이렇게 나간다 이 소리야
그럼 이게 고구려 똑같아요
고구려
어, 그래서 고구려가 고래가 된 거야
그래서 우리가 고구려, 고구려를 그 굴뚝을 고구려를 하다가게 고래가 돼 버렸어
에, 고래가 되거
그 고구리가 다시 고려로 줄여줘 가지고
그래서 요걸 고려를 코리아다, 고려다
이래서 여기서 코리아가 나온 거야
예
알겠죠?
그래서 일본이 코리아로 이름을 고려를, 고래를 고려로 바꿔버려
그래 우리가 C O R 이였어요
알겠죠? 요 리가 우리 국화야
근데 일본 놈이 식민지를 만든 다음부터는 어떻게 돼서 국호가 K O R E A 요렇게 바꿔 버린 거
왜 고쳤냐? 우리가 올림픽 할 때 세 번째 나가, A, B, C, 코리아가 세 번째 나갔거든
그 일본이 안 나요
미국은 북한은 노서, 코래 아니까 한참 있다 나오는데 한국은 세 번째로 나가는 거야
아메리카 다음에 노르웨이 다음에 코리아가 나갔단 말이야
그러니까 일본이 17번째 나가잖아
저 미치잖아
그러니까 안 되겠다 해가지고 한국 이름을 빨리 고쳐라 그러
한국 이름을 K로 해라
그러니까 J, K, 일본 나간 다음에 한국이 나가는 거야
이해 가죠?
그래서 J, K 바꿔 간 거야
한국을 일본 다음 순서로 딱 뒤다
얼마나 영리한 사람들이야
그 사람들이
그 우리 민족은 힘이 없으니까 국호를 그렇게 베겨 버린 거야, 영어
알겠죠?
그래서 C, 뭐로 바뀌어요? K
K
그날부터 우리나라는 힘이 없어져 버린 거야
꼬래
맞아요
아이, 꼬는 우주의 중심 핵이다
딱 이러니까 무슨 핵이냐? 빨리 저거부터 고쳐라
없애버리고 말뚝 박아 가지고 풍수가 제일 좋으니까 다 두들겨 박아 가지고 죽여버리고 이렇게 했죠
고래가 코리아로 된다는 안 좋은 역사가 있죠
예, 이제는 내가 왔으니까 이걸 설해 주겠죠
네, 그러니까 여러분들의 자식들이 세상에 알파벳으로 일본 다음에 언제나 설 수밖에
지금도 언제나 국호를 쓸 때 코리아가 일본 다음에 나타나요
JK 알겠죠?
허경영의 사회 비판과 해결책
복잡한 법과 세금 제도 비판
허경영은 현재의 복잡한 법과 세금 제도가 국민을 어렵게 하고 범죄를 유발한다고 비판하며, 이를 단순화하여 국민 모두가 이해하고 지킬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특히, 자동차 관련 세금과 대포차 문제에 대한 그의 분석은 현행 제도의 허점을 날카롭게 지적합니다.
헌법에 그 있어야 되겠어, 아니야 되겠어? 칙이 뭐라 그랬어요? 시장 경제, 자유 시장 경제
그다음에 자유 민주주의
세 번째 뭐라 그랬어요? 응, 치
응, 법인에서 통치한다
사실적 법치주의야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이 세 가지만 들어가면 되는데 무슨 헌법이 그렇게 복잡해? 맞아, 맞아
맞아요
맞아
아니, 무슨 헌법이 그렇게 복잡하냐? 간단하게 만들어 버리고 모든 국민이 알아듣게 헌법을 바꿔야 돼요
알겠죠?
뭐 사법고시, 사법고시 붙은 사람하고 후회들 저거끼리 아무로 읽는 그런 헌법 만들 필요 있나, 없나? 없 필요 없어요
그런 거 그거 말장난 하기 좋게 만들어 거야
들한테 자유 민주주의, 시장 경제, 어, 사실적인 법치주의를 그래놓고 교묘하게 어렵게 만들어 가지고 그걸 악용해서 자기들 부귀 빈이 만들고 국민 가슴에 못 박고
해놓을 거야
지금까지 맞죠?
이런 헌법은 완전히 싹 없애버리고 허경영은, 허경영은 개헌하라
온 대통령이 아닙니다
네
뭐 하러 와서 재헌, 재헌, 헌
알겠습니까?
지금 헌법보다 분량이 적게 해가지고 거기서 간단 명료하게 여러분이 알아듣게 하고 그걸 100% 지키는 거야
알겠죠?
그래서, 그래서 교도소도 없어지지만 지나친 법치주의는 문제가 있어요
알겠죠?
그래서 실질적 법치주의를 하지만 법이 모든 사람이 알아듣기 쉽게 단순하게 만드는 거야
복잡하지 않게
알겠죠?
그래서 법을 우리 그런 법을 만들어 놓으니까 부자들이 미꾸라지처럼 다 빠져나가 가지고 부자는 자꾸 부자가 되고 가난한 사람은 가난하게 되는데 그 법을, 그 세, 세법을 그거에 비해서 간단하게 해놔야 돼요
알겠죠?
그러니까 나는 대통령이 되면은 세금 제도가 지금 36가지인데 이 조세 제도를 한 가지로 통일해 버려요
알겠죠?
그 36가지 세금 봐요
자동차 사면은 특소세, 자동차세 나와, 안 나와요? 나와요
그러니까 자동차 세만 16가지
자동차 살 때 특소세 나가죠?
주행세 나가죠? 기름에 또 주행세 또 나가죠
그다음 자동차 보유세 나와, 안 나와요? 나와요
1년에 두 번 나오지
네
보유세 나와요
시간이 많이 됐다 소리야
저기 뭘 번쩍번쩍 하면서 보여주네
저 인상 좋은 분이 저런 걸 보여 줄 때는 심각하다 소리야
알겠죠?
그래서 자동차 보유세, 자동차, 그다음에 주행세
주행세 어디에 들어 있어요? 지금 주행세 어디서 내죠? 주유소에서 내고 있죠?
주유소에서 기름 때 주행세
우리가 쓰고 있는 기름의 50%가 무슨지 알겠죠? 그 기름 주소는 기름 판돈의 절반을 세금으로 갖다 내
그게 우리가 차를 움직임만큼 세금이 기름값에 두 배가 붙어 있어, 알겠죠? 그러니까 주행세 많아, 안 많아? 많아요
상당 많죠
네
그래서 우리는 보유세는 얼마 안 되죠
1년에 뭐 20 몇만 원이 두 번 내잖아
그러니까 보유세, 내가 내야 되는 그런 고지은 안 나와
주행만 해도 지금 많아, 맞아, 안 맞아요? 주행세, 기름을 넣을 때 차를 운영하는 사람이 세금을 내는 거야
차를 집에만 가지고 있는 사람은 세금이 나가, 안 나가? 안 나가
주행세가 하나도 안 나가
그러면 꼭 필요할 때만 일요일 날 쓰는 사람은 세금이 없죠
그렇죠? 거의
그러니까 보유세 없애 버렸으니까
그러니까 보유세를 어디다 넣는다고? 기름에 주행세 함께 넣어 버리는 거야
자동차 살 때는 자동차 살 때 등록세, 취득세, 특소세 이런 게 있어
자동차 살 때 그 모든 세금을 기름에 넣어 버려
그런 세금을 다 없애 버린다는 거야
간단해, 안 해? 간단하죠
그러니까 우리나라에 이렇게 복잡한 세금 제도를 홍콩 같이 하나로
홍콩은 세금이 하나예요
알겠죠?
세금을 떼먹을 수가 없는 거야
지금 보유에 내라고 고지에 내면 안 내는 사람 많아요
그 바람에 대포차가 만들어져, 안 만들어져? 만들어져
그 대포차 때문에 여자 납치할 때는 꼭 대포차를 써요
아, 그 누구 자? 주인이 없어
아무나 대포차 사 가지고 세금 안 낸 차를 대포차라 그래
아무나 명의 이전도 없어요
맞아요
돈만 주면 사가져서 실컷 여자 납치해 가지고 달아나고 뭐 남바 지켜도 아무 상관이 없어
주인이 누군지 몰라
이게 왜 그래? 보유세 받으라고 그지라 해 놓은 거야
알겠습니까?
네
네
보유세를 주행세 다 넣어 버리면 세금 밀린 차 있을 수 있나, 없나? 없어요
움직이려면 기름 넣어야 되니까
네
맞아, 맞아요
맞아요
그러면 대포차가 있겠어, 없겠어? 없어요
그러면 분열자
1년에 5천 명씩 납치돼 가지고 죽었는지 살았는지도 몰라요
그래서 딸이 없어지고 평생 울다가 죽는 사람이 수두룩해요
지금 1년에 한 5천 명의 처녀들이, 그것도 잘생긴 여자만 없어져요
대포차가 납치해 가는 거예요
맞아요, 맞아요, 맞아요
제 말 거짓말입니까? 지금 여러분들은 이 세금 제도를 잘못하는 바람에 대포차가 만들어지고, 대포차가 있다 보니까 사람 납치하는 데 그걸 써먹는 거예요
이게, 이게 정치인들이 제정신 가진 사람들이에요? 아니, 맞아요, 안 맞아요? 맞습니다
허경영이가 대통령 되면 세금 제도를 하나만 고쳐버려도 범죄가 90%가 줄어들어요
신용불량자 구제 및 국민 배당금
허경영은 신용불량자 문제를 해결하고 국민 배당금을 지급하여 모든 국민이 행복한 세상을 만들겠다고 약속합니다. 이는 사회적 약자를 위한 그의 정책 방향을 보여줍니다.
그래서 내가 대통령 되면 신용불량자들은 제로로 만들어 줘
알겠죠? 그는 신용불량자가 됐잖아
그러니까 신용불량자들이 부, 신용등급이 대한민국 국민은 일단 신용등급을 똑같이 만들어 줘
대통령 되면 알겠습니까? 그래서 신용등급에 똑같은 출발점에서 시작하게 한번 해 주는 게 좋겠죠
해주는 게 좋겠죠
젊은 애들이 국가 잘못과 부모 잘못으로 애들이 신용등급이 엉망이 돼서 신용불량자들이 있어요, 없어요? 있어요
그래서 이거를 전부 회복해야 되겠다
또 가정 주부들도 뭐 가족을 먹여 살리다 보니까 신용등급이 엉망이 돼
이거를 한 번 정도는 구제해야 되겠죠?
싹 구제해 주고, 그다음에 국민 배당금을 딱 주면은 신용 어길 이루가 있을까, 없을까? 없는 거야
알겠죠?
종교 지도자와 정치인 비판
허경영은 종교 지도자와 정치인들이 자신의 쾌락만을 추구하고 굶어 죽는 사람들을 외면한다고 비판하며, 자신이 심판자로서 세상을 바꿀 것이라고 선언합니다. 이는 기존 권력층에 대한 그의 강한 비판 의식을 보여줍니다.
다 와서 쳐다보니까 전부 쾌락만 추구하지
자기들의 쾌락만 추구하지
저쪽에서는 1년에 다섯 명씩 굶어 죽고, 이쪽에서는 2년 농산물을 하액 발전선 가져와서 태우고 그리고 살고 있어
그걸 이렇게
쳐다보니까 아니 큰 아들은 잘 사는데 막내 아들은 저 거지가 밥을 굶고 있는데 엄마 아빠가 위에서 찾다 보니까 큰 아들은 곡식을 막 불에 태워 버리네, 값이 떨어질까 봐서
막내아들은 거지가 돼 가지고 밥을 못 먹고 있네, 굶어 죽고 있네
그거 여러분 좋아하겠어, 하겠어? 합니다
지금 여러분들이 그걸 양심이 있어요, 없어요? 없어요
락만 추구할 줄 알았지, 굶어 죽는 사람은 외면했어, 안 했어? 어
그러면 종교 지도자와 정치인들 그냥 용서해야 될까? 내가 뭐 하러 온다 그랬죠? 보혜사, 심판
심판
55회 허경영 하늘궁 강연 회의록
Ⅰ. 회의 개요
구분
내용
일시
2018년 8월 12일
장소
하늘궁
참석
허경영 및 참석자 일동
안건
허경영의 우주관, 인간의 삶과 죽음, 사회 문제 및 해결 방안, 개인적인 질문과 답변
Ⅱ. 회의 내용
허경영은 강연을 통해 우주와 인간의 본질, 그리고 현 시대의 사회 문제에 대한 자신의 견해를 피력했다.
영적 세계와 인간의 인식
인간의 눈은 3차원 세계만을 볼 수 있으며, 핸드폰 전파나 지구의 자전 소리 등은 인지할 수 없다 .
영안이나 신안으로 세상을 보면 3차원적인 것은 보이지 않는다 .
인간의 귀는 2만 사이클까지만 들을 수 있도록 만들어져 있으며, 지구의 자전 소리를 들으면 죽게 된다 .
인간의 삶은 꿈과 같으며, 죽음의 속도는 인간의 생각보다 빠르다 .
허경영을 만난 사람들은 죽음에 대비할 시간이 있다 .
사람의 눈은 감시 카메라와 같아서 타인의 행동을 기록하고, 부정적인 감정은 타인에게 영향을 미쳐 범죄로 이어질 수 있다 .
사회 문제와 허경영의 해결 방안
현 시대는 윗사람이 아랫사람의 눈치를 보는 등 질서가 무너진 시대이다 .
사람이 가장 무서운 존재이며, 특히 정치인들이 많이 변질되어 있다 .
허경영을 생각하면 우울증이나 화를 다스릴 수 있으며, 부부 싸움도 줄어들고 얼굴이 좋아진다 .
인상이 고약한 사람은 주변 사람들에게 소화 불량을 일으키고 나쁜 호르몬을 유발한다 .
웃음 전도사가 일찍 죽은 이유는 억지로 웃었기 때문이며, 진정한 웃음은 몸에 좋다 .
허경영은 대통령이 되면 신용불량자들을 구제하고, 국민 배당금을 지급하여 행복한 세상을 만들 것이다 .
현재의 복잡한 헌법은 간단 명료하게 바꾸고, 조세 제도를 36가지에서 한 가지로 통일할 것이다 .
세금 제도를 단순화하면 대포차 문제와 그로 인한 범죄를 90% 줄일 수 있다 .
톨게이트 통행료는 기름값에 포함시켜 별도로 내지 않도록 할 것이다 .
지구와 인류의 역사
지구는 60억 년 전에 만들어졌으며, 처음에는 불덩어리였다 .
태양은 얼음 덩어리이며, 지구는 뜨겁고 태양은 차갑다 .
최초의 인류인 네피림은 3억 5천만 년 전에 만들어졌으며, 뇌 용량이 작아 12만 년 주기로 오는 빙하기에 멸종되었다 .
이후 호모 에렉투스, 호모 사피엔스, 네안데르탈인, 미토콘드리아 이브를 거쳐 1만 년 전 아담 족이 만들어졌다 .
인류는 수백 명의 그룹으로 만들어져 지구에 착륙했으며, 성경에도 ‘우리’라는 복수 단어가 사용된다 .
지구는 12만 년마다 나이를 먹으며, 현재 6만 년이 남아있고, 이 기간 동안 문화가 크게 발전할 것이다 .
한국의 역사와 문화
한국은 예의범절이 까다로운 나라이며, 조선 왕조실록처럼 왕의 잘못까지 기록한 역사를 가진 민족은 없다 .
조선(朝鮮)이라는 국호는 ‘아침에 해가 아름답게 뜨는 나라’라는 뜻 외에, 십자가와 태양, 달을 합쳐 10월 10일을 의미한다 .
한국(韓國)의 한자에도 10월 10일 날 만들어진 나라라는 뜻이 담겨 있다 .
고려(高麗)는 온돌을 사용하던 민족이라는 뜻이며, 온돌은 세계에서 우리나라만 만들었다 .
코리아(Korea)라는 국호는 일본이 올림픽 순서를 바꾸기 위해 변경한 것이다 .
개인적인 질문과 답변
지구와 인류의 생성 및 변화 관련 질문
과학자들은 지구 생성과 뇌에 대해 잘못 알고 있으며, 과학은 영성과 통계학을 통해 뇌를 연구하지만 원인은 모른다 .
허경영은 백궁에서 정보를 가져오는 것이 아니라, 여기 앉아서도 모든 자료를 볼 수 있다 .
허경영과 같은 화신은 항상 동일한 모습으로 나타나며, 백궁에 가면 키가 커지고 얼굴 형은 유지된다 .
재혼 후 남편의 경제적 문제 관련 질문
남편이 정년 퇴직 후 10년간 일을 하지 않아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질문에, 허경영은 남편을 데려와 정신 개조를 시키거나, 더 젊고 돈을 잘 버는 사람으로 바꾸는 방법 외에는 길이 없다고 답했다 .
예지몽 관련 질문
박정희 대통령 서거, 육영수 여사 서거, 아버지의 죽음, 친구의 죽음 등을 꿈으로 미리 알았다는 질문에, 허경영은 영이 맑은 사람에게 하늘이 주는 선물인 예지몽이라고 설명했다 .
목사님이 좋은 일을 많이 하고 마음을 착하게 썼기 때문에 좋은 꿈을 꾸는 것이며, 요셉도 꿈을 통해 지혜를 얻었다 .
아미타불, 예수님, 마라난타 부처님 등 영혼과의 대화 관련 질문
허경영은 아미타불, 노사나불, 대일여래, 석가모니, 관음보살 등은 사람이 붙인 이름이며, 전생이 깨끗하고 선한 인간일 뿐 특별한 존재는 아니라고 말했다 .
석가모니는 가족을 버리고 출가한 불효자이며, 성철 스님도 마찬가지였다 .
관음보살이 세상의 모든 소리를 듣는다는 것은 신인이 우주에서 모든 소리를 듣는 것을 의미하며, 사람의 두 눈은 감시 카메라와 같다고 설명했다 .
허경영은 고성훈 스님이 자신을 미륵으로 알고 10만 점이 넘는 불자(佛字)를 주었다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러한 불가사의한 일이 주변에 많다고 말했다 .
불교 종파 싸움 관련 질문
불교의 종파 싸움은 대권 경쟁에서 비롯된 것이며, 설정 스님에 대한 소문은 종파 싸움에서 비롯된 모함이라고 말했다 .
대통령이나 종교 지도자들의 문제점을 지나치게 밝히는 것은 옳지 않으며, 허경영은 문재인 대통령이 해남 대흥사에서 고시 공부를 했다는 일화를 언급하며 자신과 종교 지도자들의 인연을 설명했다 .
Ⅲ. 조치사항
참석자들은 허경영의 강연 내용을 바탕으로 개인의 삶과 사회 문제에 대한 인식을 재고하고, 허경영의 가르침을 실천하도록 노력한다.
허경영은 다음 강연에서 고성훈 스님이 준 불자(佛字)를 공개할 예정이다
인간의 한계와 신의 영역: 인간은 3차원 세계에 갇혀 빛과 소리의 일부만을 인지하며, 지구의 거대한 움직임이나 전파 등은 감지하지 못함. 이는 인간의 감각 기관이 특정 사이클까지만 들을 수 있도록 설계되었기 때문.
허경영의 초월적 능력: 허경영은 영안(靈眼)과 신안(神眼)으로 3차원을 넘어선 세계를 볼 수 있으며, 백궁(하늘궁)에서 정보를 가져오거나 앉은 자리에서 모든 것을 꿰뚫어 볼 수 있다고 주장. 그의 이름이나 얼굴을 보는 것만으로도 백회(百會)가 열려 무한한 에너지가 들어온다고 말함.
지구와 인류의 역사: 지구는 60억 년 전 불덩어리로 생성되어 식었으며, 태양은 얼음 덩어리라고 주장. 인류는 3억 5천만 년 전 네피림을 시작으로 호모 에렉투스, 호모 사피엔스, 네안데르탈인, 미토콘드리아 이브를 거쳐 1만 년 전 아담 족이 만들어졌다고 설명. 지구는 12만 년 주기로 빙하기를 겪으며 나이를 먹고, 현재 6만 년이 남아있어 미래에는 비행접시를 타고 다닐 정도로 문화가 발전할 것이라고 예측.
한국 민족의 특별함: 한국은 ‘동방예의지국’으로 예절이 까다롭고, 조선왕조실록처럼 왕의 잘못까지 기록하는 정직한 역사를 가진 민족이라고 강조. ‘조선’이라는 국호는 고기(김수로왕)와 양(서양 민족)의 결합을 의미하며, ‘한국’이라는 한자에도 10월 10일 건국일의 의미가 담겨있다고 주장. ‘고려’는 온돌 문화를 상징하며, 온돌은 한국 민족이 세계 최초로 만들었고 알래스카 등 전 세계에 퍼져있다고 설명.
일본의 국호 변경 시도: 일본이 한국의 영문 국호 ‘Corea’를 ‘Korea’로 변경하여 올림픽 입장 순서를 뒤로 미루고, ‘Corea’가 가진 ‘우주의 중심 핵’이라는 의미를 없애려 했다고 주장.
허경영의 정치 공약: 대통령이 되면 신용불량자를 제로로 만들고, 모든 국민의 신용등급을 똑같이 만들어 출발점을 같게 하겠다고 공약. 또한, 복잡한 36가지 세금 제도를 홍콩처럼 한 가지로 통일하고, 보유세를 주행세에 포함시켜 대포차와 그로 인한 범죄를 없애겠다고 주장. 톨게이트 통행료도 기름값에 포함시켜 별도로 내지 않게 하겠다고 말함.
꿈과 영적 능력: 영이 맑은 사람은 예지몽을 꾸며 미래를 알 수 있고, 이는 하늘이 주는 선물이라고 설명. 좋은 일을 많이 하고 착하게 살면 좋은 꿈을 꾸고 복을 받는다고 강조.
인간 관계의 중요성: 사람의 눈은 감시 카메라와 같아 타인의 행동을 기록하고, 나쁜 인상은 상대방에게 부정적인 영향을 미쳐 범죄로 이어질 수도 있다고 경고.
종교 지도자의 역할: 종교 지도자들은 도덕 교육을 통해 사회의 범죄율을 낮추는 데 기여하며, 지나치게 타인의 잘못을 밝히는 것은 권력 싸움의 일환일 수 있다고 비판.
1. 인간의 인지 한계와 영적 시야
세포 크기의 10억 분의 1에 불과한 신경 세포가 끊어지면 허경영을 알아보지 못한다. 불교에서는 도안 위에 불안(부처의 눈)이 있다고 하며, 기독교인들은 예수의 눈으로 세상을 본다. 그 위에 영의 눈인 영안이 있고, 그 위에 신의 눈이 있다. 신의 눈으로 보면 세상은 빛과 소리만 존재한다. 인간은 3차원으로 세상을 보기에 핸드폰 전파나 허경영을 부를 때 오는 에너지를 볼 수 없다. 이는 영안이나 신안으로 봐야만 보이는 영역이다. 3차원의 것은 영안이나 신안으로 보면 보이지 않는다.
인간의 귀는 2만 사이클까지 들을 수 있지만, 지구 자전과 공전 소리는 수십억 배 높은 사이클이므로 들으면 즉시 죽음에 이른다. 지구의 엄청난 속도와 소리는 인간의 귀에 들리지 않도록 만들어졌다. 인간은 1만 사이클까지만 들을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지구는 시속 169km로 자전하고 시속 10만 7,160km로 공전한다. 이 거대한 물체의 움직임에서 발생하는 소리는 엄청나지만, 인간의 귀에는 들리지 않는다. 이 소리를 들으면 모두 죽는다. 비행기 시동 소리도 가까이서 들으면 귀가 먹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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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과 죽음, 그리고 욕심
인간의 삶은 꿈과 같으며, 매우 짧다. 갑자기 찾아오는 질병과 죽음은 예측할 수 없다. 생각하는 속도보다 죽음의 속도가 더 빠르다. 집을 팔고 짓는 계획을 세우는 동안에도 몸은 죽음을 준비한다. 욕심을 내는 것보다 하늘이 데려가는 속도가 더 빠르다. 아무 증상 없이 암 말기로 죽음에 이르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 허경영에게 온 사람들은 대비할 시간이 있다. -
사람에 대한 두려움과 에너지 관리
허경영의 목소리만 들리면 된다. 100만 대군이 있어도 허물어져 있으면 오합지졸이지만, 철통같은 정신으로 모인 사람들은 세계를 놀라게 할 수 있다. 허경영은 인간의 몸을 받아 지구에 왔을 때 가장 무서웠던 것이 사람이라고 말한다. 사람이 이상하게 변질되어 있기 때문이다. 과거에는 질서가 정연했지만, 지금은 윗사람이 아랫사람 눈치를 보는 시대가 되었다.
예수가 십자가에 못 박힐 때 두려워했던 것은 하나님이 아니라 제자들이었다. 유다가 태어나지 않았으면 좋았을 것이라는 말처럼, 예수는 아버지의 뜻을 거역할 수 없었지만 유다를 보며 안타까워했다. 이삭이 아버지에게 순종했듯이 예수도 죽음에 순종했다. 예수가 무서워했던 것은 제자들이었다.
허경영은 자신을 만나는 사람들은 무섭지 않지만, 밖에 있는 사람들은 너무나 많이 변해 있다고 말한다. 특히 정치인들이 그렇다. 사람을 무서워해야 한다. 지하철에서 허경영 테마주를 이야기하는 사람처럼, 우울증 환자도 허경영을 생각하면 우울증이 없어진다. 미운 사람이 나타났을 때 허경영을 생각하면 화를 참을 수 있다. 화를 내면 에너지가 나가고 몸에 들어간 천사가 나간다. 부부가 싸우지 않게 되고 얼굴이 점점 좋아진다.
얼굴이 좋아지면 소화가 잘 된다는 말을 듣게 되고, 소화제가 된다. 사업이 잘되고 자식이 잘되는 등 좋은 일이 줄줄이 따라온다. 인상 고약한 사람은 손해를 본다. 인상을 쓰고 있으면 가족들도 포기하고, 길거리에서도 사람들이 피한다. 인상 고약한 사람을 보면 세포가 긴장하고 나쁜 호르몬이 분비된다.
며느리에게 콩팥을 떼어주려는 시어머니의 이야기는 허경영이 처음 본 사례이다. 허경영을 만난 사람들은 얼굴이 어떻게 생겼든 천사들이다. 웃으면서 죽음을 맞이하면 그 속도가 늦춰진다. 긴장하고 죽음을 연구하는 사람은 일찍 죽는다.
웃음 전도사가 일찍 죽은 이유는 면역력이 바닥에 떨어졌기 때문이다. 억지로 웃는 것은 몸에 좋지 않다. 허경영이 웃기는 것은 몸에 좋다. 허경영의 강연을 들으면 일주일 동안 웃어야 할 것을 다 웃고 간다.
- 인간의 눈과 영적 시야의 단계
사람의 눈은 육안, 도안, 불안, 영안, 신안으로 나뉜다. 육안과 도안 사이에 지혜로운 눈인 해안이 있다. 해안이 도를 깨치면 도안이 되고, 불교에서는 이를 불안이라고 한다. 그 위에 영안이 있고, 가장 위에 신안이 있다. 신의 눈은 허경영의 눈을 바라보면 알 수 있다. 허경영을 부르면 머리의 백회가 열려 무한한 에너지가 들어온다.
백회는 100가지 기운이 모이는 곳으로, 조상들은 이미 이를 알고 있었다. 백회는 태어날 때 자궁을 빠져나오기 위해 열렸던 구멍이다. 마음에도 여유가 있어야 한다. 마음의 여유가 없으면 몸이 망가지고 화병이 생긴다. 허경영은 의사처럼 병을 고치면서도 사람들을 웃긴다.
백회를 통해 들어오는 기운이 무엇인지는 아무도 몰랐지만, 허경영이 온 후에 우주 120억 광년에서 창조 에너지가 들어온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허경영의 이름과 얼굴만 봐도 백회가 열리는 것은 신비로운 일이다.
- 한반도의 역사와 국호의 의미
허경영은 하늘에서 내려온 자가 데리고 갈 사람이 천만 명 내외라고 말한다. 한반도에 온 이유는 종자가 좋은 곳에 가야 하기 때문이다. 예의범절이 있는 나라, 옷차림이 까다로운 나라는 대한민국밖에 없다. 조선왕조실록처럼 왕의 잘못까지 기록한 민족은 없다. 사관을 협박할 수 없었던 왕의 기록은 정직했다.
동방예의지국이라는 말을 들었기 때문에 허경영이 한국에 왔다. 다른 나라들은 격식이 없었다. 한민족은 세계를 이끌어왔으며, 아메리카와 아시아에 먼저 살았다. 허경영은 한국에 와서 한민족을 통해 세계를 통일하려 한다.
조선이라는 국호는 고기(물고기)와 양을 합체한 것이다. 북쪽은 양을 키웠고, 남쪽은 고기를 잡아먹었다. 고기는 김수로왕과 허황후를 상징한다. 허황후는 인도에서 고기 문양을 가져왔다. 양을 잡아먹던 민족은 한민족이다. 스메르에서 온 민족과 고기 잡던 민족이 결합한 것이 조선이다.
조선(朝鮮)의 ‘선(鮮)’자는 십자가와 태양, 달을 합친 것으로, 10월 10일을 의미한다. 우리 건국일은 10월 10일이다. 한국(韓國)의 ‘한(韓)’자에도 10월 10일이 들어가 있다. 조선이나 한국이나 같은 의미를 가진다.
고려(高麗)는 온돌을 사용하던 민족이라는 뜻이다. 온돌의 아궁이를 ‘고래’라고 불렀는데, 외국인들이 이를 ‘코리아’로 발음하면서 국호가 되었다. 세계에서 우리나라만 온돌을 만들었다. 알래스카에도 한국 온돌과 똑같은 온돌이 있다. 한민족이 살았던 지역에는 온돌이 있다.
고구려(高句麗)도 구들장 모양에서 유래했다. 고구려의 굴뚝 모양이 고래와 같아서 고구려가 고래가 되었다. 일본은 식민지 시절에 ‘코리아’의 철자를 C에서 K로 바꾸어 한국이 올림픽에서 일본 다음 순서로 입장하게 만들었다. 일본은 한국의 국호가 우주의 중심 핵을 의미하는 ‘고래’라는 것을 알고 이를 없애려 했다.
- 결혼 조건과 사회 문제
결혼할 때 여자는 남자의 나이, 외모, 성격, 직위, 경제력, 가문, 학벌, 건강, 수입, 예물, 아파트, 자동차 등 26가지를 본다. 이 중 예물(주얼리)과 키(아파트, 자동차 등)가 중요하다. 키가 없는 남자는 인기가 없다.
사랑(Love)은 13번째 조건으로, 앞의 12가지 조건이 충족되어야 나타난다. 젊을 때는 외모만 보고 결혼하기도 하지만, 나이가 들수록 12가지 조건을 더 많이 따진다. 이로 인해 결혼하지 못하는 사람이 많아진다.
잘못된 만남은 보험금을 노린 살인으로 이어질 수도 있다. 사람을 가려야 하는 이유이다. 나이가 들수록 결혼이 어려워진다. 미국에서는 건강 확인서, 신용 등급 확인서, 통장 잔액 증명서, 재직 증명서 등 4가지가 추가되었다. 신용 등급이 낮거나 통장 잔액이 없는 사람은 결혼하기 어렵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신용불량자를 제로로 만들고, 모든 국민의 신용 등급을 똑같이 만들어 출발점을 같게 할 것이다. 젊은이들과 주부들의 신용불량 문제를 해결하고, 국민 배당금을 지급하여 신용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할 것이다.
- 허경영의 통치 철학과 법치주의
허경영은 대통령이 되면 상상도 못 할 행복한 세상을 만들 것이다. 구름 가운데서 영신이 나타나 바른 도리로 세상을 바꿀 것이다. 허경영이 만들 헌법은 잉여 농산물을 불태울 수 없도록 하고, 모든 사람에게 농산물이 분배되어 먹고사는 데 지장이 없도록 할 것이다.
현재의 헌법은 시장 경제, 자유 민주주의, 사실적 법치주의 세 가지만 들어가면 되는데 너무 복잡하다. 사법고시 합격자들만 이해하는 헌법은 필요 없다. 허경영은 헌법을 간단명료하게 만들어 모든 국민이 알아듣게 할 것이다.
복잡한 법은 부자들이 빠져나가 부자가 되고 가난한 사람은 가난하게 만든다. 허경영은 세금 제도를 36가지에서 한 가지로 통일할 것이다. 자동차세만 16가지나 된다. 자동차 살 때 내는 특소세, 주행세, 보유세 등을 모두 기름값에 포함시켜 세금 제도를 간소화할 것이다.
세금 제도가 복잡하면 대포차가 생기고, 대포차는 범죄에 이용된다. 보유세를 주행세에 포함시키면 세금 밀린 차가 없어지고 대포차도 사라질 것이다. 이는 범죄를 90% 줄일 수 있다. 톨게이트 통행료도 기름값에 포함시켜 별도로 내지 않도록 할 것이다.
세금 제도의 잘못은 이별을 만들기도 한다. 허경영은 이 세상이 살만하게 돌아가고, 중산층이 영세민으로 전락하는 문제를 해결할 것이다.
- 지구의 생성과 인류의 진화
지구의 생성과 태양계 생성에 대한 과학자들의 지식은 잘못되었다. 과학은 인간의 뇌를 해명하지 못한다. 뇌의 1%도 알지 못하며, 전기 자극을 통해 뇌의 움직임을 관측할 뿐이다. 과학은 영성과 통계학을 결합하여 뇌를 보지만, 누가 어떻게 만들었는지는 알 수 없다.
과학자들은 백회가 아기를 낳을 때 자궁 수축을 돕는다고 알지만, 하늘이 인류에게 메시지를 보내는 통로라는 것은 모른다. 과학은 의학적 치료와 정신적 트라우마를 연결하지만, 근본적인 원인은 모른다. 허경영을 부르면 병이 낫는 것은 과학적으로 설명할 수 없다.
허경영의 이름을 부른 우유는 썩지 않고 돌멩이가 되지만, 과학자들은 그 이유를 설명할 수 없다. 지구는 60억 년 전에 불덩어리로 만들어졌고, 점차 식어서 지금의 모습이 되었다. 지구 내부는 여전히 뜨거운 용암으로 가득하다. 태양은 얼음 덩어리이며, 지구는 마이너스, 태양은 플러스 에너지이다.
3억 5천만 년 전에 네피림이 만들어졌고, 뇌 용량이 작아 12만 년 주기의 빙하기에 멸종했다. 이후 호모 에렉투스, 호모 사피엔스, 네안데르탈인, 미토콘드리아 이브(아프리카인, 중국인)가 만들어졌다. 마지막 아담족은 1만 년 전에 만들어졌다.
인류는 수백 명의 그룹으로 만들어져 지구에 착륙했다. 한 사람만 만들었다면 살아남지 못했을 것이다. 성경에는 항상 ‘우리’라는 복수형 단어가 사용된다. 허경영은 우주를 만든 자의 화신이며, 다른 화신들도 존재한다.
허경영은 백궁에 가서 정보를 가져오는 것이 아니라, 앉아서도 모든 정보를 알 수 있다.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과 트럼프의 당선 등 미래를 예측했다. 지구는 12만 년 주기로 나이를 먹으며, 허경영이 지구 환경을 고치기 위해 왔다.
허경영은 12만 년마다 오는 것이 아니다. 백궁에 갈 사람은 천만 명 내외이다. 허경영을 처음 만나는 사람들이 행운이다. 허경영의 얼굴은 백궁에서도 동일하지만, 형상은 달라진다. 지구에서는 변장한 모습이다.
미국이 전쟁을 하려 할 때 허경영을 불렀다. 허경영은 미국이 어떻게 될지 다 안다. 태평양 바다에는 수백 층짜리 빌딩이 잠겨 있는데, 이는 12만 년 전 지구 문명의 흔적이다. 지구는 12만 년을 향해 가고 있으며, 6만 년 후에는 비행접시를 타고 다니는 문명이 될 것이다.
드론은 비행접시의 초기 형태이다. 비행접시는 잠실 운동장만한 크기이지만 은하계를 0.1초 만에 이동할 수 있다. 지구도 앞으로 몇만 년 후에는 엄청나게 발전할 것이다. 허경영이 질서를 잡지 않으면 3차 세계대전으로 지구가 전멸할 수 있다.
- 꿈과 영적 소통
영이 맑은 사람은 꿈을 통해 미래를 예지할 수 있다. 성경의 모세나 요셉처럼 신인이 아니어도 꿈을 통해 지혜를 얻는 경우가 있다. 이는 하늘이 주는 축복이다. 죄를 많이 지은 사람은 나쁜 꿈을 꾸고, 좋은 일을 많이 하고 마음을 착하게 쓰는 사람은 좋은 꿈을 꾼다.
목사님처럼 성도들에게 도덕 교육을 가르치는 종교 지도자들은 사회의 도덕성을 높이는 데 기여한다. 노르웨이처럼 기독교 국가에서는 도둑질이 적다. 지갑을 주웠을 때 돌려주는 것은 시험을 통과하는 것이며, 이는 축복으로 돌아온다.
예지몽은 미래를 예언하는 꿈으로, 좋은 꿈이다. 허경영을 만나는 꿈도 예지몽이다.
- 종교적 믿음과 허경영의 역할
아미타불, 노사나불, 대일여래, 석가모니 부처 등은 사람이 붙인 이름이다. 이들은 전생이 깨끗하고 선한 사람들이었지만, 특별한 존재는 아니다. 석가모니 부처는 가족을 버리고 출가한 불효자였다. 성철 스님도 가족을 두고 출가했다.
아미타불, 노사나불, 대일여래는 중국에서 만들어진 개념이다. 관음보살은 세상의 모든 소리를 듣는다는 의미로, 신인이 우주에서 모든 소리를 듣는 것을 의미한다. 사람의 얼굴에 있는 두 눈은 감시 카메라와 같다.
사람이 무섭다. 남의 눈에 나쁘게 비치면 그 사람에게 나쁜 기운이 들어가 병에 걸릴 수 있다. 사소한 일로 남의 눈에 잘못 보이면 그 사람의 스트레스가 가족에게 전가되어 비극적인 결과를 초래할 수도 있다.
택시 기사가 허경영을 알아보고 요금을 받지 않으려 한 일화는 허경영의 영향력을 보여준다. 허경영의 유튜브를 들으면 답답함이 사라지고 피곤함도 잊게 된다. 허경영은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을 준다.
허경영은 여자들에게 많이 안겨봤지만, 그날 만난 아나운서는 선녀 같았다. 아나운서가 허경영에게 핸드폰 번호를 적어준 것은 허경영에 대한 신뢰를 보여준다.
허경영은 세상 사람들의 소리를 듣는다. 사람들이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지 않으면 이민 가겠다고 말할 정도로 허경영에 대한 열망이 뜨겁다. 신용불량, 생활고, 직업 문제 등 모든 문제가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해결될 것이라고 믿는다.
- 종교계의 문제와 허경영의 통찰
불교계의 집회와 종교 지도자들의 문제는 종교가 내리막길을 걷고 있음을 보여준다. 명성교회, 소망교회 등 교회들도 문제가 많다. 설정 스님의 스캔들은 종파 싸움에서 비롯된 것이다.
허경영은 영적인 사람이기에 3차원의 눈이 아닌 무한대의 눈으로 세상을 본다. 병을 고칠 때는 차원으로 보고, 이쁜 사람을 볼 때는 3차원으로 본다. 설정 스님의 얼굴과 말을 보면 거짓말이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설정 스님의 스캔들은 종파 싸움에서 비롯된 모함이다. 설정 스님이 혈액과 머리카락을 제출하여 DNA 검사를 요청한 것은 결백을 증명하려는 노력이다. 종교계는 권력 싸움으로 인해 지도자들을 모함하고 있다.
대통령이나 종교 지도자들의 문제점을 지나치게 밝히는 것은 옳지 않다. 허경영은 문재인 대통령이 해남 대흥사에서 고시 공부를 했다는 이야기를 한다. 24살 때 고성훈 스님이 허경영을 찾아와 부처 불자 글씨 10만 점을 주었다.
고성훈 스님은 허경영이 미륵이라는 것을 알고 글씨를 전해주러 왔다. 그 글씨는 한 장에 1억 원이 넘는 가치를 지닌다. 고성훈 스님은 평생을 남북 통일을 기원하며 글씨를 썼고, 허경영에게 글씨를 전해준 후 열반했다.
1. The Multifaceted Nature of Perception
The human cell, a mere one-thousandth of a millimeter, is incredibly small. Yet, the nerve cells in your brain are a billion times smaller. If these delicate connections were to sever, one might suddenly lose the ability to recognize even familiar faces. In Buddhist philosophy, beyond the ordinary eye, there exists the “Buddha’s Eye,” allowing one to perceive reality with profound insight. Christians, similarly, view everything through the “Eye of Jesus.” Beyond these, there is the “Spiritual Eye,” and ultimately, the “Divine Eye.” From the perspective of the Divine Eye, this world is composed solely of light and sound. Our three-dimensional perception limits us; we cannot see the vast network of mobile phone signals constantly passing through this space, nor can we perceive the energy that manifests when one invokes a name like Huh Kyung Young. These phenomena are only visible through the Spiritual Eye or, even more profoundly, the Divine Eye. From these higher perspectives, the three-dimensional world ceases to be visible.
In the realm of sound, insects can detect frequencies from 1 to 10 cycles, while humans can perceive up to 20,000 cycles. The Earth, rotating at an astonishing speed of 107,160 kilometers per hour, generates sounds of immense magnitude. If our ears were capable of hearing these sounds, we would instantly perish. Therefore, our ears are designed to filter out such overwhelming frequencies, allowing us to exist without being constantly aware of the Earth’s colossal movement. We are limited to hearing between 1 and 10,000 cycles. This design ensures our survival. The Earth’s rotation, at 169 kilometers per hour, and its orbital speed of 107,160 kilometers per hour—a hundred times faster than a car—create an immense sound. Hearing this would be fatal. Just as standing near a jet engine during startup can damage one’s hearing, the Earth’s true sounds are beyond our capac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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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Ephemeral Nature of Human Existence
Our current existence is akin to a fleeting dream. Life is incredibly brief, with no time to catch our breath. The speed of death often outpaces our thoughts and desires. While we plan to sell a house or build a new one, our bodies may already be preparing for their departure. The heavens claim us faster than we can fulfill our worldly ambitions. One might strive to marry off children and finally relax, only to discover a terminal illness with no prior symptoms. Life is transient, and there is no time to prepare for its end. However, those who come to Huh Kyung Young are granted additional time. -
The Power of Collective Consciousness
Whether the speakers or microphones malfunction, we need not concern ourselves. What truly matters is hearing the voice of Huh Kyung Young. A million-strong army without unity is merely a disorganized rabble. But if those gathered here stand firm with a unified voice and sharp minds, the world will be astonished. -
The Fear of Humanity
When I descended to Earth, embodying a human form, the most terrifying thing I encountered was humanity itself. Humans have become strangely distorted, vastly different from their original creation. In the past, families lived in orderly harmony, with clear hierarchies. Grandfathers disciplined fathers, and fathers disciplined sons. I recall witnessing a daughter-in-law being publicly disciplined with a wooden paddle in a rural village after I was discharged from the military. Such order existed not long ago. Elders held authority and maintained societal norms. However, the present era is reversed: grandfathers are struck by fathers, and fathers by sons. Superiors now defer to their subordinates.
I arrived on the Korean Peninsula during such a time, and observing people, I found them frightening. Humanity is truly the most terrifying. When Jesus faced crucifixion, he did not fear God, but rather his own disciples. He lamented that Judas would have been better off unborn. Yet, he could not defy his Father’s predetermined path. He was destined to be a sacrifice for humanity. Though he knew his fate, seeing Judas brought a sense of grievance, while looking to heaven affirmed his duty. He could not disobey his Father.
Similarly, I find no fear in those gathered here; they are all beautiful, though perhaps the men slightly less so. But the people outside have changed dramatically, especially politicians. When you leave this place, you will encounter many individuals who are frightening.
- The Transformative Power of Huh Kyung Young’s Teachings
Even those suffering from depression can find relief through my teachings. When confronted by someone you dislike, simply think of Huh Kyung Young. If you have received energy from me, you will hesitate to unleash anger, knowing it would dissipate the energy you gained. You will think twice before engaging in conflict, realizing it would mean waiting another week for renewed energy, and thus, aging prematurely.
If you must argue with your spouse, do so on a Saturday morning, then come receive energy in the afternoon. However, if you lie about attending a temple and then erupt in anger, the effect of your visit is nullified. Your anger will subside as you recall Huh Kyung Young, realizing that speaking ill dissipates energy and expels the angels within you. This prevents marital disputes and improves one’s appearance. As your face brightens, people will notice your improved digestion, seeing you as a digestive aid. This positive energy will extend to your family and business.
Conversely, a person with a perpetually grim expression causes harm. While they may believe they project an image of gravitas, their families despair. Such an expression can even disrupt the digestion of others. It is best for ill-tempered individuals to avoid public spaces, as their presence inflicts distress. Upon seeing such a person, our cells react within 0.1 seconds, tensing up and releasing stress hormones like adrenaline and acetylcholine. Ten different negative hormones are released due to one ill-tempered individual.
I recently met a woman who offered to donate a kidney to her daughter-in-law, who had been unable to conceive for ten years. Most mothers might consider dismissing such a daughter-in-law, but this woman’s compassion was extraordinary. Such kindness is rare. Those gathered here are not ordinary; they are good-hearted individuals. To have met me means you are all angels, regardless of your appearance.
We should face the inevitable approach of death with a smile. This slows its pace. Those who constantly worry about death tend to depart sooner. While laughter is beneficial, there was a “laughter evangelist” who died young, leading to questions about why. The reason was a severely compromised immune system. This person had a notoriously grim expression in their youth and began forcing laughter to change their image, eventually becoming a laughter evangelist. However, this forced, professional laughter, coupled with constant travel and lack of exercise, depleted their immunity. It was not laughter itself that was harmful, but the excessive ambition and lifestyle.
Laughter induced by Huh Kyung Young, however, is genuinely beneficial. It is pure and spontaneous, not artificial. When I heal women, I find joy, but with men, it is different. This honesty evokes genuine laughter, as our hearts align. Unlike the forced laughter of a professional, the laughter here is authentic. You laugh more here than anywhere else, and you leave with a deeper understanding of the divine.
- The Eyes of Humanity: A Surveillance System
The most terrifying aspect of humanity lies in its eyes. Human eyes, whether the physical eye, the spiritual eye, or the divine eye, function as surveillance cameras. The physical eye and the eye of wisdom are vastly different. The eye of wisdom, when it transcends worldly attachments, becomes the eye of enlightenment, or in Buddhism, the Buddha’s Eye. Above that is the Spiritual Eye, and then the Divine Eye. When you look into Huh Kyung Young’s eyes, you perceive the Divine. Energy emanates from them, and invoking my name opens the “Baekhoe” (crown chakra), allowing infinite energy to flow in. However, you have the power to block this if you choose.
Our ancestors understood this concept, naming the Baekhoe as the “meeting point of a hundred energies.” They knew that a hundred energies converged there, even before my arrival. This point, which opens during childbirth to facilitate passage through the birth canal, is designed to close and harden afterward, leaving a “reserve” in the mind. Those with mental reserves can navigate difficult passages, while those without them suffer, leading to mental and physical ailments. Therefore, it is crucial to always maintain mental reserves.
I heal people while making them laugh, infusing energy with humor. While it might seem unusual for a doctor to do so, I have the authority. Our ancestors knew all the acupuncture points in the body and understood that energy enters through the Baekhoe and flows out through these points. However, they did not know who or what entered through the Baekhoe. Only after my arrival did it become known that creative energy from 12 billion light-years away in the universe enters through the Baekhoe. Only the name Huh Kyung Young can activate this. Neither Sakyamuni nor Jesus could open the Baekhoe. This explains the miraculous opening of the Baekhoe simply by invoking my name or seeing my face. While 7 billion people on Earth may not know this, you do.
- The Prophecy of the Chosen Land
The “Gyeonggam Yurok” (a Korean prophecy book) states that the one who descends from heaven will lead ten million people to the celestial realm. This is why I came to the Korean Peninsula. To gather ten million, one must go to a place with good “seeds”—a people with proper etiquette and manners. Korea, with its elaborate royal attire and strict court protocols, is unique in the world. No other nation has such a meticulously recorded history as the Joseon Dynasty, even documenting the king’s execution of his own son. Royal historians were immune to the king’s influence, ensuring honest records. This commitment to truth and etiquette earned Korea the title “Land of Eastern Courtesy,” which is why I chose to come here. Other nations, in contrast, lacked such decorum.
Our ancestors, the Korean people, have a vast historical footprint, having settled in America and Asia first. This is why I intend to unify the world through the Korean people. The prophecy “Pyeondap Cheonha Joseon Nae” (I come to Joseon, the land that covers the world) refers to this land. The character “Joseon” (朝鮮) itself is profound. It combines the symbols for “fish” and “sheep.” The north raised sheep, while the south fished. The “fish” represents King Suro and Queen Heo Hwang-ok, whose emblem was two carp. Queen Heo brought this emblem from India when she married King Suro. The “sheep” represents the nomadic peoples who migrated from Sumer. Thus, Joseon is a nation formed by the union of these two peoples.
The character “Seon” (鮮) in Joseon also contains the characters for “ten,” “sun” (日), and “moon” (月), symbolizing October 10th. This is our true founding day, not October 1st. Similarly, the Korean character for “Korea” (韓國) also contains the meaning of “a nation founded on October 10th.” Thus, Joseon and Korea share the same profound meaning. The number ten is a number of completion, as is five.
- The Etymology of “Korea” and Japanese Manipulation
The name “Goryeo” (高麗), which became “Korea,” means “high” (高) and “beautiful” (麗). It also refers to the “gorae” (고래), the underfloor heating system unique to Korea. Foreigners, observing our unique heating system, began calling us “Gorae,” which evolved into “Korea.” This system, found even in Alaska, is a testament to the widespread influence of the Korean people. The Goguryeo kingdom also used this “gorae” system, and its name is similarly derived.
However, during the Japanese colonial period, the spelling of “Korea” was changed from “Corea” (C.O.R.E.A) to “Korea” (K.O.R.E.A). The original “Corea” referred to “gorae,” the core or nucleus of the universe. The Japanese, wanting to diminish Korea’s significance, changed the spelling to “K” so that Korea would appear after Japan (J) in alphabetical order during international events like the Olympics. This seemingly minor change was a deliberate act to undermine Korea’s national identity. This manipulation, along with other acts like driving stakes into Korean land to weaken its spiritual energy, aimed to disempower the nation. But now that I have arrived, I will rectify this.
- The Modern Marriage Market and Financial Prerequisites
In modern society, women consider 26 factors when choosing a husband, with age being the most important, followed by beauty, character, social status, economic wealth, family background, education, health, and monthly income. The tenth factor is “jewelry”—the value of gifts exchanged. The eleventh is “keys”—keys to apartments, cars, condos, and even peace. A man with many keys is seen as desirable. Love, the thirteenth factor, only appears after these twelve prerequisites are met.
However, this pursuit of 12 ideal qualities has led to many people remaining unmarried, especially as they age. Marriage counseling centers often see older individuals meticulously scrutinizing these factors, making it difficult to find a suitable partner. Some, desperate, marry for superficial reasons, only to face tragic consequences, such as spouses who murder for insurance money. Therefore, it is crucial to be discerning.
In the United States, four additional factors have been added: a health certificate, a credit score report, a bank statement proving consistent savings, and an employment certificate. These documents provide a comprehensive assessment of a potential partner’s stability. This indicates the increasingly complex and demanding nature of modern relationships.
- Economic Reform and Social Justice
When I become president, I will eliminate credit defaults, ensuring all citizens start with an equal credit rating. Many young people and housewives suffer from poor credit due to national or familial circumstances. I will rectify this, and with the implementation of a national dividend, there will be no reason for anyone to default on credit. I will bring about a world of unimaginable happiness.
The “Unjung Yeongsin Jeongdoryeong” (a prophecy of a divine leader appearing amidst clouds) refers to my arrival from heaven to establish a righteous path. Humanity has never experienced such a just governance. While some pursue pleasure, others starve, and agricultural surpluses are burned to maintain prices. This imbalance, where the wealthy prosper while the poor suffer, is unacceptable. Religious and political leaders who ignore this will face judgment. I have come as a “Comforter” and a “Judge” to transform the world with a righteous path.
My constitution will prohibit the destruction of surplus agricultural products, ensuring that all food is distributed to those in need. The constitution will be simple, based on market economy, liberal democracy, and factual rule of law, making it accessible to all citizens. The current complex legal system, designed for manipulation by the elite, will be abolished. I will not amend the constitution; I will create a new one that is concise, clear, and strictly enforced. While excessive legalism can be problematic, the law must be understandable to everyone.
The current tax system, with its 36 different taxes, is overly complicated, allowing the wealthy to evade their obligations. I will simplify it to a single tax, like in Hong Kong. For example, the 16 different taxes on automobiles, including special consumption tax, driving tax, and ownership tax, will be consolidated into the fuel price. This eliminates the need for separate ownership taxes and prevents the creation of “ghost cars” (unregistered vehicles) used in crimes like kidnapping. By integrating all vehicle-related taxes into the fuel price, every car owner contributes to taxes whenever they drive, eliminating tax evasion and reducing crime. Similarly, toll fees will be included in the fuel price, eliminating the need for separate payments at tollgates. This simplifies the system, benefits everyone, and prevents marital disputes caused by separate toll payments.
- The Gift of Prophetic Dreams
A female pastor shared her experiences with prophetic dreams, recalling how she foresaw the deaths of President Park Chung-hee and First Lady Yuk Young-soo, as well as her father and a friend. She also dreamt of meeting me, Huh Kyung Young, before she actually did. Such dreams are a gift from heaven, bestowed upon those with pure spirits and good deeds. Just as Joseph in the Bible received prophetic dreams, individuals with clean karma are blessed with such insights. The pastor’s consistent good deeds and compassionate nature led to these positive dreams, culminating in her encounter with me.
These dreams are “yejimong” (예지몽), or precognitive dreams, which reveal future events. They are a testament to the spiritual clarity of the individual. Conversely, those who commit wrongdoings experience nightmares. God does not grant blessings through ill-gotten gains; rather, such situations are tests. Returning a lost wallet, for instance, brings blessings, while keeping it brings negative karma.
- The Illusion of Idols and the Reality of Divine Presence
The various Buddhas—Amitabha, Rocana, Vairocana, Sakyamuni, and Avalokiteshvara—are names given by humans. While these figures may have led virtuous lives, they are not divine in the same way. Sakyamuni, for example, abandoned his family to pursue enlightenment, a controversial act from a human ethical perspective. These figures, including Avalokiteshvara, who is said to hear all sounds of the world, represent the divine ability to perceive everything. This is akin to human eyes acting as surveillance cameras, recording both our own actions and those of others. Negative interactions can lead to stress and anger, which can then be unleashed on innocent family members. Therefore, it is crucial to be mindful of how we appear to others, as our expressions can have far-reaching consequences.
I, Huh Kyung Young, hear the voices of the world. People express their longing for me to become president, believing it will solve their problems. Their desire for me to lead is a powerful force.
I recall an encounter with a taxi driver who recognized my voice and refused payment, expressing immense gratitude for my YouTube lectures, which he said relieved his stress and fatigue. Later, I was approached by a group of female announcers at a book launch, who, having seen my videos, enthusiastically invited me in and asked for my autograph, writing “National Superstar Huh Kyung Young” in my book. These experiences demonstrate the widespread impact of my teachings.
The current state of religious institutions, with internal conflicts and scandals, reflects a decline. However, I, as a spiritual being, perceive the truth beyond these superficial conflicts. For instance, the accusations against Seoljeong, a Buddhist monk, are rooted in sectarian power struggles, not reality. His willingness to undergo DNA testing to prove his innocence highlights the malicious nature of these accusations. It is crucial for religious and political leaders to avoid such public disputes, as they undermine their authority and the nation’s stability.
I once met a great monk named Goseongun at Haenam Daeheungsa when I was 24. He sought me out, recognizing me as the Maitreya Buddha, and entrusted me with tens of thousands of calligraphic works of the Buddha character, each worth a fortune. He had spent his life writing these, believing I was the only one worthy of receiving them. He passed away shortly after. This extraordinary event, among many others, demonstrates the inexplicable occurrences that surround me.
The longing for me to become president is growing stronger. People are struggling with financial difficulties, unemployment, and family problems, and they believe I am the only one who can resolve these issues. They are patiently waiting for my arrival.
- The Future of Earth and Humanity
The Earth was formed 6 billion years ago as a fiery sphere that gradually cooled. Its core remains molten, while the sun, paradoxically, is a cold diamond at its center, radiating heat. Scientists often hold opposing views to mine.
The first humans, the Nephilim, were created 350 million years ago. Their brains were smaller, and they perished during the 120,000-year glacial cycles. Subsequent human species, Homo Erectus (2 million years ago), Homo Sapiens (150,000 years ago), and Neanderthals (100,000 years ago), were created. The last human species, Adam, was created 10,000 years ago. You are descendants of this lineage. We created and placed groups of humans on Earth, not individuals, to ensure their survival. The Bible’s use of “we” reflects this.
As a divine being, I do not need to retrieve information from Baekgung (heaven); I can access all knowledge from anywhere. I foresaw Park Geun-hye’s presidency and impeachment, and Trump’s election. These predictions are not based on information retrieval but on direct knowledge.
The Earth undergoes a 120,000-year cycle, aging with each cycle. Its continued existence depends on me. I have come to rectify environmental issues and more. I do not come every 120,000 years. The number of people needed in Baekgung is around 10 million. Those who encounter me now are fortunate, as the competition will become fierce. I meet people here, but others can see me through YouTube and television.
Evidence of advanced civilizations from 120,000 years ago, such as multi-story buildings submerged in the Pacific Ocean, indicates the cyclical nature of human development. In the next 60,000 years, humanity will achieve incredible technological advancements, including flying saucers and drones. However, without my intervention, the world faces destruction through a third world war. Therefore, I have come to establish order. You need not concern yourselves with past incarnations; my presence is for the present.
도안(道眼)-(Eye of wisdom, Spiritual insight)
불안(佛眼)-(Buddha’s eye, All-seeing eye)
영안(靈眼)-(Spiritual eye, Clairvoyance)
신한(神眼)-(Divine eye, God’s eye)
백회(百會)-(Baihui, Crown chakra)
자전(自轉)-(Rotation, Spin)
공전(公轉)-(Revolution, Orbit)
육안(肉眼)-(Physical eye, Naked eye)
해안(慧眼)-(Eye of wisdom, Insight)
신인(神人)-(Divine being, God-man)
화신(化身)-(Incarnation, Avatar)
빙하기(氷河期)-(Ice age, Glacial period)
업장(業障)-(Karma, Karmic hindrance)
예지몽(豫知夢)-(Prophetic dream, Premonition dream)
열반(涅槃)-(Nirvana, Demise)
국호(國號)-(National title, Country name)
자궁(子宮)-(Uterus, Womb)
멘탈(mental)-(Mantle, Earth’s mantle)
마그마(magma)-(Magma, Molten rock)
보혜사(保惠師)-(Comforter, Advocate)
스크립트
1mm 천 분지 1이 세포 크기야, 되게 적죠? 근데 그 세포 크기의 10억 분 1이 여러분의 신경 세포에 가늘어, 안 가늘어요? 가늘죠. 그게 머리에서 탁 끊어지면 갑자기 허경영을 못 알아보는 거예요. 맞겠죠? 그래서 도안 위에는 뭐가 있어요? 도안 위에 뭐가 있어? 불교에서는 도안 위에 불안이 있다 그래. 불라는 부처의 눈이죠.
그렇죠? 부처의 눈으로 볼 수도 있다. 기독교 믿는 사람은 예수 안으로 보죠. 예수의 눈으로 봐요. 뭐든지 예수 안으로 보죠.
그 위에 뭐가 있습니까? 영한이 있어. 영의 눈으로 보는 영안이 있고, 그 위에 신이 있는 거야. 알겠죠? 신의 눈으로 보면은 이 세상은 빛과 소리밖에는 존재하지 않아. 그래서 여러분은 3차원으로 보니까 여러분이 보이는데, 핸드폰 번호가 지금 여러분 보여요? 지금 여기 핸드폰 전파가 어마어마하게 지나가죠.
보여요? 아, 여러분 볼 수가 없어. 근데 우리는 여러분 해로 오는 지금 에너지, 허경영 불러서 오는 거 보여요? 안 보여요. 안 보이죠. 그는 차원 영안으로 봐야 보이는 거야.
영안. 그러니까 영안으로 보거나 그 위에 신한으로 보면은 이 우주에 이 3차원 것은 보일까, 안 보일까? 안 보이는 거야. 3차원의 것은 안 보여요. 1 사이클에서 10 사이클까지 지들이나 곤충들이 기가들을 수 있는 한계야.
알겠죠? 인간은 2만 사이클까지 들을 수 있어요. 그러면 이 지구가 10만 7,160 자전하면서 공전하면서 날아가는 그 소리는 몇 사이클까지? 그거에 몇십억 배가 높은 사이클이 그러니까 그게 귀에 들리면 순간 여러분은 시체로 바뀌어 버려요. 지구가 돌아가는 저 계금을 듣는 순간에 다 죽어 버려요. 대단하죠.
그럼 우리 귀는 그걸들을 수 있게 만들어야 될까, 안 될까? 안 돼요. 그러니까 여러분, 가만히 있으면 지구는 무한 궤도로 속도를 내면서 돌고 있는 거예요. 이게 107,160km, 이 큰 물체가 도니까 그 경험이 어마어마한데, 여러분 귀에 들려요, 안 들려요? 안 들립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은 사이클에서 1만 사이클까지 밖에 못 들어요.
인간의 귀를 만들 때 우리가 그렇게 만들어 놨어요. 알겠죠? 그래, 지구 돌아가는 속도, 자전 한 시간에 시속 169km 도는 속도, 또 169km 돌면서 시속 10만 7,160km 날아가요. 자동차의 100배. 그 소리가 얼마나 크냐면, 이 지구가 크기 때문에 그 경험이 어마어마한 소리야.
그걸 들으면 다 죽어 버려요. 그래서 우리가 비행기 옆에 가면 비행기가 막 시동을 걸면 하는, 비행기 안에서 들어? 옆에 가서 들어봐요. 하잖아. 그거 들으면 귀가 먹어버려요.
나중에 알겠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있는 이 세계는 여러분들은 꿈꾸고 있는 거예요. 잠깐 있는데, 이 잠깐도 너무 잠깐이야. 갑자기 멀쩡하던 여자가 밑에 하혈을 해. 하나도 안 아파.
병원에 가보니까 자궁 말기야. 그래 한 달 있다가 죽었어요. 우리 있는 사람들도 알아. 그런 사람들 다 그런 사람 많이 있었을 거야.
근데 그 사람은 뭐 자궁암이 아니고 새로 생리가 나온다는 거예요. 젊어져 가지고. 그래 가지고 아주 기분 좋아했는데, 병원에 가보니까 암 말기라서 얼마 있다 죽었어요. 그러니까 이런 사람이 비일비재해.
그러니까 우리의 생명은 잠시 잠깐이야. 숨 돌릴 틈이 없어. 그러니까 우리가 생각하는 속도보다 죽음의 속도가 더 빨라. 우리 생각은 집을 이번에 팔아야지, 집을 지어야지 이러고 있는데, 몸은 내일 데려가려고 준비하고 있는 거야.
그러니까 우리가 욕심을 내는 것보다 하늘에서 데려가는 속도가 더 빨라요. 여러분이 그 속도를 따라잡을 수 있는 능력이 있나, 없어? 그래서 막 욕심을 내고, 애들 시집보내고, 장가보내고, 이제 좀 식었다 그러는데 밑에서 피가 나와 보니까 자한 말기야. 아무 증상도 없었는데 몸은 이미 다 죽어 있어요.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여러분이 이제는 집도 있고, 남편도 있고, 애들 시집장가 가서 편안하게 좀 여행이나 해 보자 그러는데 데려가 버려.
그러면 여러분이 대비할 시간이 있나, 없어? 없어. 허경영한테 온 사람은 시간이 있죠? 예, 있죠. 예. 근데 목소리가 작고 너무 기가 눌려 있어요.
여러분들은 힘을 내야 되겠죠? 네. 아멘. 스피커가 어떻든, 마이크가 어떻든, 저게 터지든 우리는 그 신경 쓸 거 없어. 아멘.
허경영 목소리만 들리면 되는 거야. 네, 맞아, 안 맞아요? 네. 어, 그러니까 이 세상에 100만 대군이 있어도 허물 sit 해가 있으면 그거는 오합지졸이야. 근데 여기에 모인 사람들이 철통 같은 목소리로 정신을 바짝 차리고 있으면 세계인들이 놀래 자빠져.
맞아, 안 맞아요? 우리가 내가 70억을 바가지로 지구에 왔는데, 제일 지구에 와서 내가 무서운 게 뭐게? 내가 하늘에서 인간의 몸을 받아왔죠? 네. 여러분하고 다르죠? 예. 여러분하고 반대야. 영성 결합으로 왔는데 내가 지구에 도착해서 애로 태어나 가지고 쳐다보니까 제일 무서운 게 뭐게? 아는 사람 손들어.
내가 지구에 와서 제일 겁을 낸 게 뭐게? 호랑이를 보고 겁을 냈을까요? 사람이야. 사람이 제일 겁이 나는 거야. 이게 전부 이상하게 변질이 돼 있는 거야. 우리가 처음에 만들었을 때하고 판이야.
이게 무지, 이해하죠? 네. 옛날 몇 년 전만 해도 무서웠을까, 안 무서웠을까? 별로 안 무서웠어요. 가족들이 모여서 아버지, 할아버지, 증조 할아버지, 고조 할아버지 아주 질서가 정했어요. 거기 이상한 놈이 나올 수가 없어.
왜? 아버지가 해처리 때리지? 할아버지는 또 아버지를 해처리 때리지? 할아버지는 또 징벌, 할아버지가 해처리 때리지? 맞아요. 내가 군대에 가서 제대로 해가지고 시골에 떡 가니까 어떤 며느리가 시집을 왔는데 곤장을 맞고 있는 거야. 그게 얼마 안 됐습니다. 동네 어른들이 그이 엉덩이 까놓고 곤장을 때리고 있는 거야.
그게 얼마 전입니다. 내가 군대 제대했을 때니까. 맞죠? 시골에 고향이라고 갔더니 떡치는 소리 나서 가보니까 곤장 맞고 있는 거야. 그 며느리가 시아버지한테 달라들어.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그때요. 수염 이런 할아버지들이 정정했고 당장 전을 저기다 애라 뭐 이래요. 뭐 그냥 그 우리는 이래가지고 쳐다보는데 내가 군대에 갔다 와서 나는 신인이자 심판을 해야 될 사람인데 이미 그 노인들이 심판하고 있는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내가 이렇게 쳐다보니까 야, 그때까지만 해도 이 나라 사람들이 질서가 잡혀 있었어요.
어, 어. 지금 같이 아나 무인이 아니야. 지금은 반대로 돼 있어. 징벌, 할아버지가 할아버지, 터져요.
할아버지가 아버지한테 얻어터져. 아버지가 아들한테 얻어터지는 거야. 시대가 좀 그렇죠? 윗사람이 아래 사람 눈치 보는 거야. 재밌습니까? 내가 그런 시대에 한반도에 왔어, 안 왔어요? 왔어요.
와서 사람들을 찾아보니까 무서워, 안 무서워? 무서워. 무섭죠. 사람이 제일 무서운 거야. 사람이.
예수가 십자가에 받을 때 뭘 무서워한지 압니까? 하나님을 무서워했다? 아니, 하나님의 아들이 기독교대 하면 그 제자들이 무서웠던 거예요. 제자들이. 맞아? 맞아요. 맞아요.
아니, 저 유다는 태어나지 않았으면 좋았을 뻔했다. 그래, 안 그래? 그래요. 그런 말을 하죠. 그러나 이미 자기 아버지가 정해 놓은 길이니까 안 갈 수가 있나.
나는 너를 인간들의 물로 바치겠노라고, 예수 너는 죽어라. 이거를 예수는 이미 듣고 있는데 유다를 찾아오면 원망스럽고 하늘을 쳐다보면 가야 되겠고, 그래 안 그래요? 그래, 아버지를 거역할 수는 없어. 그래요, 순종하겠습니다. 근데 또 유다 전만 보면 또 아이고, 저 그래 보여요, 안 보여요? 예.
그니까 예수가 이중 인격자가 아닌데도 유다를 쳐다보면 아이고, 네가 좀 안 났으면 좋았을 텐데. 그래 하나님한테, 하나님이 마지막 자를 좀 접으실 수가 없습니까? 그래 안 그래요? 네. 그러 접을 수가 있나 없어요? 이미 예수를 재물로 인간들에게 내놓겠다고 하나님이 했다고. 예수는 이제 알고 있는 거 아니야? 네.
그까 아버지 그게 누구야? 그게 이삭 이야기 갖다 놓고 모리아 산에서 칼로 찌르려고 하는 거지. 그때는 살려주라 그래놓고 예수 때는 죽어라. 못 살려주겠다. 너 저 인간들에 대한 책임을 지고 넌 죽어야 돼.
그래 예수, 예수 때는 로마 총독 보고 칼을 거두라 이렇게 합니까? 아니요, 합니까? 아니요. 아브라함 때는 이삭을 죽이지 마라. 됐다, 했어요, 안 했어요? 했어요. 예수도 마찬가지야.
가만히 있었어. 이삭도 가만히 있어서 아버지 죽이세요. 예수도 죽이세요. 아버지.
그 아버지 진짜 죽여 버린 거야. 맞아, 안 맞아요? 맞아요. 죽여 가지고 부활을 해줬다 하지만 죽여 버렸잖아. 네.
그때 예수가 무서운 게 뭐야? 제자 사람 그렇겠죠. 예. 그 왜 이 사람들이 무섭게 보냈느냐? 여기 온 사람들은 무서운 게 아니야. 네.
이뻐요. 다 이쁜데 남자들은 좀 덜 이쁘지만. 그런데 예수 때는 어떻겠어요? 그래서 나는 여러분들이 여기 있는 사람은 하나도 안 무서운데 밖에 있는 사람들은 너무나 많이 변해 있어. 특히 변해 있는 사람들이 정치인이야, 맞죠? 네.
그래서 여러분들이 여기를 벗어나서 나가면은 많은 사람을 만나는데, 그 사람들이 전부 두려운 존재야, 맞죠? 네. 사람을 무서워해야 돼. 왜 그러냐, 그 사람이 지하철을 탔는데, 허경영 테마주, 맞아요. 그래서 아무리 우울증 환자도 내가 가르쳐 줘 버리면 그 우울증이 없어져 버려.
그런데 그 우울증 환자가 우울증이 미운 사람이 앞에 딱 나타날 때, 허경영을 생각하면 돼, 안 돼? 되죠. 네, 되잖아요. 네. 전 미용 사람이 딱 나타났다.
아유, 내가 일요일 날 허총재님한테 가서 신인한테 가서 에너지를 받아 왔는데, 내가 저 인간 때문에 화 한번 내 버리면 없어져 버리는데, 아이고, 내가 그러 본전 생각나지. 안 돼. 한번 생각하겠어, 안 하겠어? 안 돼요. 그까 화가 참아, 안 참아? 참아.
남편이 막 뭐라 그러는데 한마디 해주려다가 만 생각. 이거 내가 이러다가는 또 에너지 받아 왔는데 일주일을 또 기다려야 되네. 그럼 일주일 동안 나는 폭삭 늙는 거 아니야. 정 남편하고 싸우려면 토요일 날 아침에 실컷 싸우고 낮에 와서 그냥 에너지 받으면 되는데, 이건 허경이한테 갔다 온 걸 절에 갔다 왔다고 거짓말하고 가니까 남편이 어디 갔다 와? 밥만 먹으면 무슨 망아지 새끼처럼 뛰쳐 나가냐.
그니까 갔다 와 가지고 절에 갔다 왔다고 그랬는데 입에서 그냥 욕이 나오려고 하는데 한마디 뱉어 버리면 어떻게 돼? 일이야, 일. 거짓말하고 간 효과가 있어, 없어? 그 이래서 욕 뱅뱅 돌다가 허하고 말아버려. 그렇게 돼요, 안 돼요? 우울증도 마찬가지야.한테 이런 걸으면 팍 치밀거든. 숨을 한번 깊이 쉬면서 허경이 하면 돼.
맞아, 안 맞아? 맞아. 숨을 타 가을 쉬면서 아, 내가 살아 있는 것만도 다행이다. 뭐 더 이상 내가 걱정을 하냐. 내가 지금 살아 있는 거냐, 한숨 한번 쉬고 나면 꼭 해서 보니까 그렇게 미운 사람이 다시 보이는 거야.
안 미워. 저 인간도 언젠가 저 세상 사장 와서 데리고 갈 거야. 저 내가 뭐 때문에 화를 내? 이렇게 되겠어, 안 되겠어? 그러니까 아무리 화가 머리끝까지 날 때는 즉시 호흡을 아랫배로 숨을 하면 크게 쉰 다음에 화를 내야 돼. 알겠죠? 네.
그럼 숨을 쉰 다음에 또 뭘 해? 다음에 화를 내야 돼. 허경영을, 허경영을 부른 다음에 화를 내리니까 나나 화가 안 나 버려. 허경영을 딱 부르고 나니까 무슨 생각이나? 아하, 입으로 말만 해버리면 에너지가 다 나가 버려. 몸에 들어간 천사가 나가 버려요.
맞아, 안 맞아요? 맞아요. 그러니까 화가 안 나겠죠? 네. 그래서 부부가 싸움을 안 하게 되는 거야. 그래서 여러분 얼굴이 점점 좋아졌어.
알겠죠? 네. 그러다가 얼굴이 점점 좋아지다가 사람들이 여러분을 보는 사람마다 소화가 잘된다 그래. 그럼 소화제가 되는 거죠. 네.
그러다가 그 소화제가 점점점 되다가 여러분들은 백으로 가고, 여러분 주 사람 여러분 되고 사업이 잘되고 자식이 잘되고 막 그러겠죠? 네. 그게 다 따라오는 거야, 줄줄이. 그런데 인상 고약한 사람만큼 손해 보는 사람이 없어. 본인은 무게 잡느라고 인상을 팍 쓰고 있는데 가족들은 포기야.
그게 그래, 안 그래요? 그뿐이 아니야. 길거리에서도 그런 사람 얼굴 찾아보면 포기야. 꼭 돈 먹어 가지고 받으러 온 사람 같아. 그런 인상을 하고 있는 사람은 간에 소화가 되던 사람도 스톱이 돼 버려.
그래서 인상 고약한 사람은 안 돌아다니는 게 상책이야. 쳐다보고 돌아다니는 만큼 죄를 짓는 거야. 많은 사람에게 소화 불량을 일으키는지. 그러니까 우리가 그런 사람을 딱 보면은 세포가 0.1초 안에 싹 다 바뀌어 버려.
조개가 싹 세포가 긴장해 가지고. 등을 돌려 버려요. 그러면서 무슨 호르몬, 아들의 난이 팍 나와, 아들의 난이 팍 나와 버려. 그, 그고 그 코에다가 나와요.
무슨지 알겠죠? 아세틸 콜린이 팍 나와 버려. 그러니까 나쁜 호르몬이 한 열 가지가 그 인상 나쁜 사람 한 사람 때문에 팍 나와, 안 나와? 나옵니다. 아까 여기 어떤 분이 나하고 상담하는데, 자기 며느리한테 콩팥을 떼줘야 되겠다고 그러더라고. 근데 니가 10년간 애 못 났대.
근데 다른 어머니 같으면은 이 며느리를 좀 내쫓고 애 할 줄 아는 여자를 만났으면 좋겠다 그럴 텐데, 자기 남편 아들의 애를 못 나주는 10년째 못 나주는 며느리한테 콩팥을 줘야 되었다고. 그 며느리가 콩팥이 나쁘다. 아까 그 사람 손 한번 들어봐요. 어디 가셨나? 여기 있네.
여기, 여기, 여기 가운데 숨어 있는 저 사람이야. 응? 박수. 박수. 나는 또 이 지구에 와서 또 저런 말을 하는 분은 또 처음 봤어.
그러니까 여기가 좋은 자리 맞아, 안 맞아요? 맞습니다. 여러분은 옆에 있는 사람이 평범한 사람 같지만 착한 사람들이 모인 곳이야. 아, 나를 만났다는 자체는 얼굴이 어떻게 생겼던 천사들이야. 아멘.
맞아, 안 맞아요? 아멘. 맞아, 안 맞아요? 맞습니다. 천사가 아닌 사람은 대답이 시원찮은가 봐. 어, 알겠죠? 네.
우리는 같은 값이면 웃으면서 이 다가오는 죽음을 맞이해야 돼. 알겠죠? 네. 이것이 순식간에 오는데 자꾸 웃으면서 할 때는 그 속도가 늦어지죠. 그죠? 네.
근데 긴장해 가지고 언제 죽을까 이런 걸 연구하는 사람은 일찍 가죠. 네. 예. 그러나 또 어 지금 내가 이야기하는 것은 웃음이라는 게 좋긴 한데, 우선 웃음 전도사가 일찍 죽은 사람 있죠? 예.
일찍 죽은 사람 있죠? 여러분들이 퀘스천 마크가 있었을 거야. 저 웃음 전도사가 왜 일찍 죽었을까? 예. 응? 그런 말, 말이 있었죠? 네. 그 사람은요, 면역이 바닥에 떨어져.
버렸어요. 웃으면 면역이 올라가야 되잖아요. 근데 그 웃음이 지금이었으면. 아, 맞아요.
그 사람이 왜 웃음 전도사가 됐냐. 옛날에 그렇게 인상이 고약하다고 사람들이 소문이 났대요. 그 사람이 그래 가지고 맨날 지적을 받았다는 거예요. 왜 당신 얼굴이 그렇게 어둡냐.
그러니까 억지로 웃기 시작했대요. 그래서 웃음, 웃음이 좋다는 소리를 하도 들어 가지고 웃기 시작하면서 웃음 전도사를 하면서 거야. 그 황한식 얼굴이 그렇게 웃음 전도사 같이 생겼습니까? 응. 약간 좀 그렇죠.
네. 그렇게 밝은 얼굴은 아니죠. 네. 눈썹이 시커멓고 좀 밝은 얼굴은 아니죠.
그런데 그 사람이 억지로 웃음 전도사를 해서 그거를 알리기 시작한 거야. 왜 자기가 하도 드러나니까. 그니까 본이 웃어서 웃은 게 아니죠. 네.
그런데 억지로 직업적으로 웃다가 웃음 전도사를 여기서 부르는 게 화근이었어요. 많아요. 이거는 운동할 시간이 있어 없어? 없어. 맨날 지방에 가서 모텔에서 자야 돼.
차만 타고 다녀야 돼. 그게 뭡니까? 그렇죠. 네. 면역이 다 떨어져 버려요.
알겠죠? 네. 그러니까 욕심이 좀 많이 났던 거죠. 네. 그래서 그분이 몸이 약해진 거지.
웃음 자체가 나쁜 건 아닙니다. 네. 그 웃을 때 허경영이가 웃기는 거는 진짜 몸에 좋아요. 맞습니다.
많이 웃죠. 네. 내가 아까 여러분 치료해 줄 때 많이 웃었죠. 네.
어. 내가 어떤 이쁜 여자 보고 아이 사람만 보면 소화가 잘된다고 내가 그랬어 안 그랬어? 그랬습니다. 그렇죠. 네.
소화제라고 그랬죠. 네. 근데 내가 남자하고 끊고 사진 찍을 때는 기분 나쁘다 그랬죠. [웃음] 그게 우리가 순수한 웃음이야.
거짓말하는 데서 나오는 게 아니잖아. 그래 안 그래? 있는 그대로. 아, 신인도 여자 고칠 때가 낫지. 남자 고칠 때 좋까 좀 다르겠죠.
네. 그러면 그거를 우리가 솔직하게. 이야기하면 웃음이 나오는 거야, 왜? 서로 마음이 일치하니까. 그런데 웃음 전도사 하는 거는 맨 억지로 웃기는 거야, 맞죠? 그래서 나한테 와서 강의를 듣고 집에 가면 일주일 동안 웃어야 될 걸 다 웃고 가.
남들이 웃는 거보다 훨씬 많이 웃고 가. 알겠죠? 그리고 또 남자가 신인도 저런 데가 있구나 해가지고 또 웃은 거야. 그래요, 안 그래요? 그러니까 사람이 겁이 난다는 것은 제일 무섭다는 것은 사람의 그 두 눈동자가 여러분은 눈으로 보면 돼, 안 돼? 보면 안 돼요. 사람의 눈은 영안이, 불안이, 도안이든 육안이든 이 눈은 뭐라고 봐야 돼? 육안과 도안 사이에 뭐가 있어요? 심해안 있어요.
해안. 신한은 맨 위에 있어요. 심해안. 해안이나 도안이나 불안이나 영안도 심이 하다.
그러니까 육안과 해안은 사이가 엄청나요. 해라는 건 지혜로운 눈이야. 이제 지혜로운 눈이 도를 버리면 도안이 되겠지. 그리고 이제 여기 불교에서는 불안이라고 해.
도안을. 그다음에 이제 영안이 위에 있는 거예요. 그 영 위에 신이 있어. 있단 말이야.
신의 눈은 여러분이 허경영 눈을 바라보면 알라. 여기서 에너지가 나오고 허경영을 부르면 머리에 백회 열려 가지고 무한대 에너지 들어와, 안 들어와요? 들어와. 근데 자기가 막을 수 있는 자격이 있죠. 나는 싫어요.
그러면 그만이야. 신기하죠? 그러니까 이 해로 우리 선조들이 거기를 가지 기운이 온다. 이 백회라고 이름을 지은 것도 참말로 묘해. 백가지 기운이 모을 했자, 모일 했자 모인다.
여러 100가지 기운이 모이는데 내가 오기도 전에 인간들은 이걸 알고 있었다는 거예요. 맞아, 안 맞아요? 근데 저 백회는 여러분들이 태어날 때 자궁을 빠져나올 때 자궁 속이 좁으니까 거기를 우리가 구멍을 내놨어, 안 내놨어? 내놨어. 그래 가지고 고게 머리가 눌릴 때 요렇게 되죠, 그렇죠? 네. 다시 펴지, 이렇게 펴져.
그래 여기가 다시 굳게 해놓 거야. 여분을 남겨놔서 여분. 근데 여러분 마음도 여분이 있나? 여러분이 마음이 어디 좁은 구석을 갈 때가 있어, 없어요? 어려운, 어려운 난간을 통로를 통과해야 될 때가 있잖아. 그럴 때 마음에 여분이 있는 사람은 괜찮아, 안 괜찮아? 괜찮아.
이렇게 백회가 오므려, 싹 오므려 잖아, 그렇죠? 근데 마음이 여분이 없는 사람, 몸이 깨져 버리는 거야. 몸이 다 망가져. 화병이 걸리는 거야. 골병 드는 거예요.
맞죠? 네. 그러니까 항상 마음의 여분을 가져 있어야죠. 네. 내가 의사처럼 병 고쳐주는데 무게만 잡고 백만 탁탁 고쳐주면 누가 웃겠네? 그래, 안 그래? 안 웃겠죠.
네. 그렇지만 나는 치료해 가면서 웃기죠. 네. 에너지 적어가면서 웃기죠.
네. 그러니까 웃어가면서 하는 거야. 네. 알겠죠? 네.
그래서 물론 의사가 막 웃겨 가면서 하면 좀 이상하지. 그러나 나는 그럴 자격이 있죠. 네. 나는 막 웃겨 가면서 하는데 이 가지 기분이 온 모이는 곳이라는 걸 우리 조상들은 알고 있었어.
기가 막히는 거야. 그러니까 우리 몸에 있는 혈자리를 조상들은 다 알고 있었어. 그 백회를 통해서 들어와 가지고 혈자리를 통해서 다 나가는 것도 알고 있었어. 근데 누가 그로 들어오는지 아무도 몰랐어.
맞아, 맞아요. 백회로 들어오는 그 기운이 도대체 뭐냐? 지금까지는 이걸 알 수 있었나요? 내가 온 다음에 해로 우주 120억 광에서 창조 에너지가 들어온다는 건지 알았죠? 네. 맞아, 맞아요. 맞아.
허경영 이름만 가지고 테스트가 가능하지. 네. 경사진하고 그 외에 가지면 해 열 수 있는 기술이 있나 없나, 없어요. 역사 이래 석가모니도 못 열고 예수도 못 열었어.
그런데 허경영 열었죠. 그러면 왜 허경영 이름과 허경영이 얼굴만 봐도 폐해가 열릴까, 이제 이해가 갑니까? 이런 신비스러운 사람을 지구인 70억이 지금 알고 있나, 몰라? 그런데 여러분들 알고 있죠? 알고 매일 찾아오는 사람은 얼마 안 돼. 알겠죠? 그래서 내가 [음악] 볼 경감 유로에 보면은 이런 내용 있죠. 자하 달상 천만 위라.
하늘에서 내려온 자가 데리고 갈 사람은 하늘에 도달할 사람이 몇 명? 천만 명. 천만 내외다. 천만 명을 좀 더 모을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다. 알겠죠? 그러니까 우리 한반도에 온 이유도 다른 세계에 갈 필요가 없어.
천만 명 구하는데 종자가 좋은 데 가야 될 거 아니야. 그래 안 그래? 뭔가 예의 범절이 있는 데 가야 될 거 아니야. 그렇죠? 그러니까 우리 임금이 있는 옷이 열 벌, 20벌 입어, 안 입어? 입어요. 입어, 안 입어요? 입어요.
그런 나라가 세계에 어디 있을까? 없어요. 옷 하나 입는데 왕비 옷, 임금 옷 하나 입는데도 책 한 건이야. 그렇게 예절이 까다로운 나라는 대한민국 밖에 없어요. 세계 역사에.
그렇게 궁중 복식이 까다로워. 그러니까 우리 민족만 조선 왕조실록 역사를 그렇게 기록해 놓은 민족이 있을까, 없을까? 없습니다. 없습니다. 왕이 자기 아버지를 죽인 사도세자를 어떻게 왕이 자기 아들을 죽인 것까지 기록해.
그런데 임금이 야, 그건 좀 뺄 수 없냐? 그렇게 했다가는 어떻게 돼요? 왕의 기록 잘못한 거, 잘한 거, 왕이 언제 처벌받았다, 뭐 했다, 이 기록 하나도 빠지면 돼, 안 돼? 안 돼. 그거 적는 사람을 왕이 불러서 협박할 수 있어, 없어? 없어요. 없어요. 그래 안 그래요? 그래.
왕국을 가지고 있는 임금도 그 그것만큼은 지켜, 안 지켜? 지켜. 사관을 잡아다가 “야, 너 앞으로 그렇게 쓰지 마. 내가 어떤 여자 만나든 무슨 짓을 하든 기록하지 마.” 이거 요새 대통령들은 그렇게 해요. 옛날에 우리 왕은 세계 역사 이래 자기 잘못도 반드시 기록해.
맞아, 안 맞아? 맞아. 임금에 잘한 것만 기록했으면 우리 조선의 역사, 우리 민족의 역사가 우선 역사야. 아무리 잘난 성경, 불경, 대장경 다 가져와 봐야 우리 조선의 실력만큼 정직하게 쓸 수 쓴다, 안 썼다? 그런 거 없어요. 그런 책 아주 우리 선조들은 양심, 그 무시무시한 거야.
그래서 안 그랬어요. 그랬어요. 그래서 임금에 잘못된 거 그걸 자기,지가 아버지 걸 고치려고 배 머리를 써도 돼, 안 돼? 안, 안 되는 거야. 그러면 임금이 쫓겨나는 수가 있어요.
그래서 어떤 임금도 그걸 바로 잡으려고 거짓말을 써라, 이런 민족인 거 있었나, 없었나? 없었어. 그러니까 우리 조상들이 그렇게, 예, 동방예의지국이라는 말을 들었기 때문에 내가 여기 온 거예요. 맞죠? 령, 령, 령. 다 다른 나라들은 그게 나라가 아니라 완전히 칼을 들고 궁, 왕궁에 앉아 가지고 제자들 하고 고기를 뜯어먹으면서 무슨 복, 격식이 있나, 없나? 없, 없는 거야.
영국 여왕이 조금 격식 있었는데 그것도 행, 없어요. 우리에 비하면. 맞죠? 뭐, 뭐 그 저 성당에 가서 결혼식하는 거, 그런 거, 그, 그거는 우리하고는 비교가 안 돼. 우리는 어마어마하게 까다로웠다.
알겠죠? 네. 그러니까 지금 저 로키 산맥이나 저 미국으로 건너간 우리 민족들이 살아간 그런 역사를 보면은 우리 한민족이 세, 를 이끌어 대양, 6대주의 한민족이 제일 먼저 아메리카 살았고, 아시아 살았고, 이렇게 우리 민족의 발자치가 큽니다. 그래서 내가 한국에 와 가지고 한민족을 가지고 세계를 통일해 내려고 하는 거야. 알겠죠? 네.
그래서 오는 거는 어디에 온다고 그랬죠, 천선천하, [음악], 선편답 천나 조선, 선이 은학의 속에 조선이라는 땅덩어리, 알겠죠? 예, 옛날에 여기가 조선이었다, 예. 조선에 온 다음 그래서 이 조선은 여러분이 잘 알아두셔야 돼요. 여기 보면 고기 모양의 문양이 있어요, 없어요? 고기하고 양이 있어요, 없어요? 있어요. 고기하고 양을 합체한 거예요.
북쪽에는 양을 키웠어요, 맞아 맞아 맞아요. 북쪽은 우리가 고비산맥이 북한인데, 양을 키우죠. 맞아 맞아 맞아요. 남한에는 고기를 잡아 먹는 거예요.
그래, 안 그래요? 그러면 고기는, 이 고기는 김수로 왕을 말하는 거예요. 김수로 왕, 허황오기, 허왕후 아시죠? 그 허왕후의 문양이 고기예요. 항상 두 마리의 잉어가 이렇게 있어요. 허황오가 인도에서 시집올 때 가져온 거야, 그래 가지고 고기 문양이 딱 새겨진 거예요.
그게 업자만 쓰는 거예요. 허황옥이 내 허시가 인도에서 왔어, 안 왔어? 그때 그 인도에서 대단히 염두에 두고 왔다니까요. 중국으로 피신했다가, 중국에서 일부 있다가 한반도로 시집오라고, 하늘에서 받아 가지고 김수로 왕의 부인으로 허가 받은 거예요. 와서 그 사람들이 가져온 게 고기 자예요.
그리고 고기 문양이 딱 새겨진 걸 타고 가는 파사탑이 있는데, 돌로 된 탑이 내 키보다 약 두 배 정도 되는 큰 탑이야. 그거를 배에 실어 가지고, 거기 수심 타고 인도에서 제주도까지 왔어요. 그리고 가야까지 왔는데, 그 하늘이 정했다고 해요. 딸은 그쪽에 가서 가면 어떤 남자가 나타나 왕이 나타나는데, 그가 김수로다.
다시 보기. 기독교, 서양 사람들이야. 양을 잡아먹는, 우리가 저 위에서 양을 잡아먹던 민족이 어디서 왔냐? 우리 한민족이 온대요. 아시죠? 스메르, 저 스메르 왔죠? 그러니까 우리가 양을 하던 민족이야.
그 민족, 그니까, 이… 민족과 이 민족이 결합한 게 조선이야. 그래서 방계는 그쪽에서 온 사람, 북쪽은 양을 치던 사람, 그러니까 치던 사람, 고기 잡던 사람이 모인 나라가 조선이다 이 말이야. 맞아, 안 맞아요? 맞아요.
알겠죠? 그래서 여러분은 편답 천하 조선 내 하니까요. 꽃을 옆으로 약간 치워. 저분들이 안 보여. 이게 글자가 잘 어.
아, 옆으로 더 치워. 더 치워. 더, 더, 더 바짝 붙여 버려. 어, 보입니까? 아, 더 밀어.
더 밀어. 완전 밀어버려. 더 안 보여요. 어, 어.
그래, 그래. 이제, 이제, 이제 보이지? 예. 조선은 잘 보세요. 십자가.
맞아, 맞아요? 십자가. 가운데 태양이 있어, 없어? 날일자가 태양이. 그 밑에 또 십자가 있죠? 네. 그리고 여기 달 있죠? 예.
그럼 이게 뭐예요? 10월 10일이라는 거예요. 요거는 날일자네. 그럼 이게 뭐예요? 10월이죠, 그죠? 그런데 자세히 보세요. 10월 10일.
맞죠? 그래서 우리 건국일이 10월 10일이야. 대. 그러니까 이 선자를 잘 보세요. 10일.
맞죠? 네. 그다음에 10월이 이 말이야, 말이야. 10월, 10월 10일 날 만든 나라. 우리 건국일이 개천절이 10월 10일이야.
10월 1일 된 거는 잘못된 거야. 알았죠? 이게 우리나라는 10월 1일이잖아. 그러니까 한국 할 때도 보세요. 하나, 둘.
이거 들어가다. 10월 10일 들어가, 안 들어가? 들어가요. 요게 이게 월이야. 10월 10일.
요 1이고. 그래, 안 그래? 이게 나라야. 이게 만들었다는 뜻이야. 10월 10일 날 만들어진 나라.
해석을 하면 그래요. 한국의 한자는 10월 10일 날 만들었다는 뜻이 한문에 들어 있어. 그 나라가 한국이다. 맞아, 안 맞아요? 맞아요.
그러니까 조선이나 한국이나 뜻은 같아. 네. 그래서 우리 민족이라는 민족은 십자가가 아래위로 붙어 있죠? 네. 그 10월 10일이야.
그러니까 우리가 구자 나이는 건 전부 숫자가 숫자야. 그게 10이 완성수 아닙니까? 예, 5도 완성 수예요. 5. 그러니까 여기에 5가 들어가 안 들어가? 들어가죠.
이게 만들어졌다는 소리야. 10월 10일 날 만들어졌다. 그래서 그렇게 또 해석을 하기 때문에 이 조선이라는 글자는 너무 기가 막힌 글자야. 물론 조일 선양 지국 다섯 자죠.
조일, 아침에 해가 아름답게 뜨는 나라다. 이렇게 우연히 지어줬지만, 실제 조선이라는 이 국호는 기가 막히게 특이하죠. 고려는 왜 고려까지? 그 김에 여러분들이 역사는 좀 알아야 되잖아. 네.
내가 편답 천하 조선 내에 왔는데, 그 조선이 코리아야. 맞아? [음악] 맞아요. 그것이 고리 아니까. 고래는 이 고자는 높을 고 자죠.
네. 고 리어 자는 응, 빛날 려 자죠. 그러면 고려 이렇게 되면은 요거는 무슨 뜻이냐고? 우리가 온돌, 온돌로 해 가지고 살아가던 민족이라는 뜻이야. 고려.
이걸 고래라는 뜻이야. 고래. 우리가 온돌 밑에 불 때는 데가 고래. 맞아, 안 맞아? 맞아.
그러니까 온돌로 살아가던 민족이다, 이 소리야. 세계에서 우리나라만 온도를 만들었어요. 고래를 만들었다. 고래.
이 고래 원래 발음이 고래요. 고래. 그러니까 외국 사람들이 한국 사람이 온돌, 그건 뭐냐고? 뭐냐 이거? 고래, 고래. 아까 고래가 고려가 돼 버렸어.
외국 사람들이 그걸 들어 가지고. 그래 가지고 이걸 우리가 북포로 써 버렸어요. 왜 썼냐? 외국 사람들이 우리를 자꾸 고래라고 하니까. 그 고래를 사용하는 민족이야.
고래, 고래. 이게 알려진 거야. 그래서 그거를 그 사람들이 모방을 해서 해봐도 안 되거든. 우리는 구들을 잘 만들어요.
그래 구들을 고래라 그래. 알죠? 네. 응. 구들을 옛날 우리가 고래라 그러죠? 네.
그래 돌로 높여 가지고 뜨겁게 만든 거야. 높을 고 자야. 굴 빛날 려 자. 불빛이 막 열이 난다, 그거 고래.
이게 고래라 말이야. 맞죠? 네. 그래서 이 온돌이 지금 알았을까? 알라스카 있죠. 알라스카.
세계에서 제일 오래된 온돌이 있어요. 우리 한국 온돌과 똑같아. 알겠죠? 그래, 그 온돌이 우리 민족이 만든 온이야. 한 민족들이 거기 전해져서 아바지, 아바지, 아바지 하니까 그게 미국으로 가서 아파치 족이 된 거지.
알겠죠? 그래서 한 민족이 살았던 지역은 가보면 전부 온돌이 있다는 거. 돌이 있는 지역은 전부 한 민족의 족속들이, 몽고 족들이 산 데야. 맞죠? 네. 그래 가지고 저 중, 저 아메리카, 북 아메리카, 남아메리카 온돌 문화를 써요.
특히 알라스카 추우니까 카나다, 알라스카, 미국의 온돌이 쫙 깔려 있었어. 그러니까 우리 역사학자들이 가서 보면 “아이고, 이게 고려구, 이게 고려구” 그래. 이게 코리아야. 고려.
알겠죠? 그래서 국호를 고려로 쓴 거고. 고구려도 구들장 요렇게 생겼다 이 말이야. 구들장이. 여나 불을 떼아.
어, 요게 구들이야. 이게 구들 모양이라니. 이게 연기가 나가는 굴뚝이야. 요렇게 돌아가.
요렇게 돼. 맞아, 맞아. 방에서 연기가 굴뚝으로 이렇게 나간다 이 소리야. 그럼 이게 고구려 똑같아요.
고구려. 어, 그래서 고구려가 고래가 된 거야. 그래서 우리가 고구려, 고구려를 그 굴뚝을 고구려를 하다가게 고래가 돼 버렸어. 에, 고래가 되거.
그 고구리가 다시 고려로 줄여줘 가지고. 그래서 요걸 고려를 코리아다, 고려다. 이래서 여기서 코리아가 나온 거야. 예.
알겠죠? 네. 그래서 일본이 코리아로 이름을 고려를, 고래를 고려로 바꿔버려. 그래 우리가 C O R 이였어요. 알겠죠? 요 리가 우리 국화야.
근데 일본 놈이 식민지를 만든 다음부터는 어떻게 돼서 국호가 K O R E A 요렇게 바꿔 버린 거. 여기다 플러 A. 여기 없애. 버리고 여기다 K 왜 고래라는 걸 영에 찾아보세요.
고래는 우주의 중심이야, 핵이야, 핵. 핵을 고래라 그래요. 그러니까 고래가 뜨거워, 안 뜨거워? 뜨거워요. 핵이잖아.
예, 그게 그 집안의 우리의 문화의 핵이란 말이야. 그 핵을 고래라고 그런단 말이야, 핵을. 그러니까 한민족이 지구의 핵이냐? 일본 애들이 아니다, 없애자. 그러니까 상황 뒤에다 A 자 붙이고 앞에다가 K, 아무 뜻도 없는 글자를 만들어 거야, 코리아라고.
요렇게. 왜 고쳤냐? 우리가 올림픽 할 때 세 번째 나가, A, B, C, 코리아가 세 번째 나갔거든. 그 일본이 안 나요. 미국은 북한은 노서, 코래 아니까 한참 있다 나오는데 한국은 세 번째로 나가는 거야.
아메리카 다음에 노르웨이 다음에 코리아가 나갔단 말이야. 그러니까 일본이 17번째 나가잖아. 저 미치잖아. 그러니까 안 되겠다 해가지고 한국 이름을 빨리 고쳐라 그러.
한국 이름을 K로 해라. 그러니까 J, K, 일본 나간 다음에 한국이 나가는 거야. 이해 가죠? 네. 그래서 J, K 바꿔 간 거야.
한국을 일본 다음 순서로 딱 뒤다. 얼마나 영리한 사람들이야. 그 사람들이. 그 우리 민족은 힘이 없으니까 국호를 그렇게 베겨 버린 거야, 영어.
알겠죠? 네. 그래서 C, 뭐로 바뀌어요? K. K. 그날부터 우리나라는 힘이 없어져 버린 거야.
그러니까 우리나라에 말뚝도 박아서 힘을 뺐지만, 영문 국호가 세계에서 제일 무서운 이름이야. 꼬래. 맞아요. 아이, 꼬는 우주의 중심 핵이다.
딱 이러니까 무슨 핵이냐? 빨리 저거부터 고쳐라. 없애버리고 말뚝 박아 가지고 풍수가 제일 좋으니까 다 두들겨 박아 가지고 죽여버리고 이렇게 했죠. 네. 근데 허경영이가 그래도요, 자리를 알아보고 왔어, 안 왔어? 반갑 꽃을 카메라가 보입니다.
고고고 보입니까? 이제 꽃도 앞으로 여기다 놓지 말고 치워. 꽃이 있으니까 나는 보기 좋은데, 여러분들 이게 잘 안 보이니까 보여. 이제 네, 어 그래 그래. 그러니까 고래가 코리아로 된다는 안 좋은 역사가 있죠.
예, 이제는 내가 왔으니까 이걸 설해 주겠죠. 네, 그러니까 여러분들의 자식들이 세상에 알파벳으로 일본 다음에 언제나 설 수밖에. 지금도 언제나 국호를 쓸 때 코리아가 일본 다음에 나타나요. JK 알겠죠? 네, 예.
결혼하면 그 결혼하면 결혼하면 여자가 시집갈 때 남자를 26가지 보는데, 그중에 제일 첫 번째가 A 나이죠. 그다음에 뷰티 외모. 그다음에 C 터 성격. 그다음에 거리 AB C들로 나가죠.
이 이코노믹 돈. 그러니까 여자들이 제일 좋아하는 게 앞에서부터 나와. 나이가 제일 중요해. 에이즈.
그다음에 뷰티풀 외모가 여. 애들은 많이 따져요. 부모들은 외모 안 따지지만 애들은 외모가 더 중요해. 세 번째 캐터 성격.
네 번째 디 그리 그 사람이 직책이 중요해. 지위. 그다음에 E 이코노믹 돈. 재산이 얼마나 있느냐.
그다음에 F 밀리 가문이 얼마나 좋으냐. 그다음에 G 학벌. 제인 H 헬스 건강이 어떠냐. 아 인컴 월수입이 있느냐.
걔가 얼마냐 월급이. J 일본이야. 자편 제제는 뭐죠? 제 뭐죠? 내가 가르쳐 줬는데 다 잊어버렸는데. 주얼리 주얼리.
폐물을 얼마나 해주느냐. 그기 따라 여자가 들리는 거야. 일본은 물이야. 배물.
우리는를 해놨으니까 키야. 키. 키는 역시 우리가 지어 안지 맞아. 맞아요.
얘들이 고치긴 고쳐 놨는데 우리한테 중요한 걸 줘서 안 좋어. 키는 우리가지고 있는 거야. 아파트 키. 자동차 키.
키가 많잖아요. 그러니까 키. 허. 백을 키.
그러 맞는. 말이지, 그러니까 키가 없는 남자는 인기가 없어. 그리고 이 키가 없으면 자동차 가나, 이 지구는 허경영이랑 키가 있어야 되지. 네.
그러니까 우리가 그런 면에서 일본 애들이 또 잘 고쳐 놨어. 키가 중요해. K. 그러니까 여자들이 주얼리, 일본의 애들처럼 주얼리가 보석이 많아야 되고.
아, 예물을 갖다가 한 10억 해 줘 봐. 다 시집 오려고 하지. 홀딱 해 가지고. 그다음에 K.
그다음에 뭐 아파트, 이 자동차, 이 키가 다섯 개 한 봐요. 그렇죠? 그다음에 콘도 키도 있지. 그다음에 피스 키도 하나 있대요. 아, 그러니까 이면 키가 한 다섯 개만 돼 봐.
아이고, 저 남자한테 가면 고생 안 하겠다 그러겠죠. 네. 그다음 K. 그다음에 L.
키가 있어야 그다음에 로브가 나타나는 거야. L. 그다음에 이제 사랑을 해도 된다게. L이 몇 번째요? 13번째.
앞에 12 제자가 있어야 예수처럼 여자들도 앞에 남자가 12 제자 정도는 늘려야 13번째 로버가 나오는 거예요. 맞아, 안 맞아? A, B, C, D, E, F, G, H, I, J, K, L. L. 그 L이요, 몇 번째 나와요? 예.
어, 그러니까 이 L이 앞에 쫙 제자가 다 있어야 나오는 거야. 그런데 가난하게 살 여자는 뷰티 마린 거야. BM 보는 거야. B, A 하고 BM 보는 거야.
맞아, 맞아요? 네. 위에 몸만 마음에 들면 홀딱 바닥 미쳐 가지고 그냥 가서 들고 애를 놔버려. 그러면 어떻게 돼요? 그렇죠? 그러니까 이것도 요새 문제가 있는 게, 이거 12개를 찾다가 보니까 시집 못 간 사람이 엄청나게 많은 거야. 근데 나이가 들수록 이 12개를 더 많이 찾아.
젊을 때는 이것도 안 찾고 그냥 가는데 나이가 들면은 결혼 상담소에 가면은 이 12개를 다 따져요. 남자가 키가 몇 개 있어요? 뭐, 뭐가 어때요? 다 물어보니까 눈에 베는 남자가 전부 문제거리. 그 마음에 드는 남자 있나, 없어요? 어, 못. 찾는 거야.
그러니까 아이, 그래 봐요. 혼자 살자. 응. 근데 잘못 만나 남자를 만나면, 그 남자가 보험을 컷 들어놨고 여자를 기술적으로 죽이네.
그래, 보험금을 10억을 타는 거야. 여자를 갖다가 어, 여행 가자 놓고 절벽에서 떨어뜨려 놓고 보험금 타러 가는 거야. 여자가 발을 헐지도 죽었다는 거야. 그런 남자가 있다는 걸 명심해야 돼.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네. 그러니까 이 사람을 안 가릴 수가 없는 거야. 알겠죠? 네. 심, 그런 경우가 간혹 있어 없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라고 다 믿을 수도 없고, 남자라고 믿을 수 없는 거야. 그러니까 나이가 들면은 시집까지가 어려워져. 알죠? 네. 여자도 그런 사람이 있었죠? 네.
어, 여자도 남자를 그렇게 해서 또 죽게 해 가지고 보험을 타는 사람도 있기 때문에 보험이 있기 때문에 요새는 그 사람의 또 재산 정도를 안 볼 수가 없어. 알겠죠? 그래서 미국은 네 가지가 더 추가됐어. 뭐가 추가됐죠? 에이지가 많기 때문에 건강 확인서, 건강하다는 확인서 가지라 이거. 내려면 두 번째 신용 등급 확인.
떨어진 사람은 구제 불능이다. 이야. 내 말 이해하죠? 네. 어, 신용 등급이 낮은 사람은 장가 가기가 어렵다.
시집가기 어렵다. 그 신용 등급 확인서. 세 번째 뭐가 있어요? 통장 잔액 증명서. 있어.
고등학교 때부터 꾸준하게 대학까지 부모가 준 용돈을 모았다. 그 통장을 가지고 있고 지금 월급을 받아 가지고 돈이 한 5억이 모여 있다. 그 남자는 급 신랑이야. 맞아, 맞아, 맞아.
그런데 맨날 마이너스 통장에다 돈 그래도 얼마 없고 용돈 주면은 그날 다 닦아서 버리고. 이런 남자 만나면 여자가 행복하게 살까? 불가능해요. 그래서 통장 거래 확인서만 딱 보면은 그 사람 알 수가 있는 거잖아. 그다음에 네 번째가 뭐죠? 재식 증명서.
실업자냐 아니냐, 그렇죠? 어, 멀쩡한데 직장을 못 가요. 그러니까 재직요건 네 가지를 딱 받으면 남자든 여자든 꼼짝 못 하죠. 그래서 앞으로 이렇게 무서운 세상이 전개된다 이 말이죠. 알겠죠? 그래서 내가 대통령 되면 신용불량자들은 제로로 만들어 줘.
알겠죠? 그는 신용불량자가 됐잖아. 그러니까 신용불량자들이 부, 신용등급이 대한민국 국민은 일단 신용등급을 똑같이 만들어 줘. 대통령 되면 알겠습니까? 그래서 신용등급에 똑같은 출발점에서 시작하게 한번 해 주는 게 좋겠죠. 해주는 게 좋겠죠.
젊은 애들이 국가 잘못과 부모 잘못으로 애들이 신용등급이 엉망이 돼서 신용불량자들이 있어요, 없어요? 있어요. 그래서 이거를 전부 회복해야 되겠다. 또 가정 주부들도 뭐 가족을 먹여 살리다 보니까 신용등급이 엉망이 돼. 이거를 한 번 정도는 구제해야 되겠죠? 네.
싹 구제해 주고, 그다음에 국민 배당금을 딱 주면은 신용 어길 이루가 있을까, 없을까? 없는 거야. 알겠죠? 네. 그래서 내가 여러분들한테 뭘 할 것 같은 거 하면, 대통령이 되면은 엄청 여러분들이 상상도 못 하는 행복한 세상을 여러분들한테 줄 사람이 여기 앞에 앉아. 경, 경, 경, 자 보세요.
운중 영신 정도령이 개감이 나오죠? 네. 그러니까 구름 가운데 이 많은 먹구름 가운데서 영신이 나온다. 하늘에서 내가 온다는 거죠. 그 사람이 발을 정자, 길도 자, 다스릴 정자.
지구인들이 지구인들이 발을 정자, 다스릴 도자. 이거 한번 겪어 봤을까? 아니, 아직까지 한 번도 못 겪어 봤어. 다 와서 쳐다보니까 전부 쾌락만 추구하지. 자기들의 쾌락만 추구하지.
저쪽에서는 1년에 다섯 명씩 굶어 죽고, 이쪽에서는 2년 농산물을 하액 발전선 가져와서 태우고 그리고 살고 있어. 그걸 이렇게. 쳐다보니까 아니 큰 아들은 잘 사는데 막내 아들은 저 거지가 밥을 굶고 있는데 엄마 아빠가 위에서 찾다 보니까 큰 아들은 곡식을 막 불에 태워 버리네, 값이 떨어질까 봐서. 막내아들은 거지가 돼 가지고 밥을 못 먹고 있네, 굶어 죽고 있네.
그거 여러분 좋아하겠어, 하겠어? 합니다. 지금 여러분들이 그걸 양심이 있어요, 없어요? 없어요. 락만 추구할 줄 알았지, 굶어 죽는 사람은 외면했어, 안 했어? 어. 그러면 종교 지도자와 정치인들 그냥 용서해야 될까? 내가 뭐 하러 온다 그랬죠? 보혜사, 심판.
심판. 그러니까 운중 구름 가운데 영신이 나타나서 바른 도를 가지고 세상을 완전히 바꿔버려. 알겠죠? 그래서 세계 없어지 허가 만드는 헌법이 되겠죠. 네.
그 정도 되는 잉 농산물은 절대로 불태울 수가 없다. 알겠습니까? 모든 사람들의 의식은 이 지구에서 나오는 농산물은 전부 분배돼 먹고 사는 데는 지장이 없도록 한다. 헌법에 그 있어야 되겠어, 아니야 되겠어? 칙이 뭐라 그랬어요? 시장 경제, 자유 시장 경제. 그다음에 자유 민주주의.
세 번째 뭐라 그랬어요? 응, 치. 응, 법인에서 통치한다. 사실적 법치주의야. 알겠습니까? 네.
그러니까 이 세 가지만 들어가면 되는데 무슨 헌법이 그렇게 복잡해? 맞아, 맞아. 맞아요. 맞아. 아니, 무슨 헌법이 그렇게 복잡하냐? 간단하게 만들어 버리고 모든 국민이 알아듣게 헌법을 바꿔야 돼요.
알겠죠? 네. 뭐 사법고시, 사법고시 붙은 사람하고 후회들 저거끼리 아무로 읽는 그런 헌법 만들 필요 있나, 없나? 없 필요 없어요. 그런 거 그거 말장난 하기 좋게 만들어 거야. 들한테 자유 민주주의, 시장 경제, 어, 사실적인 법치주의를 그래놓고 교묘하게 어렵게 만들어 가지고 그걸 악용해서 자기들 부귀 빈이 만들고 국민 가슴에 못 박고.
해놓을 거야. 지금까지 맞죠? 네. 이런 헌법은 완전히 싹 없애버리고 허경영은, 허경영은 개헌하라. 온 대통령이 아닙니다.
네. 뭐 하러 와서 재헌, 재헌, 헌. 알겠습니까? 네. 지금 헌법보다 분량이 적게 해가지고 거기서 간단 명료하게 여러분이 알아듣게 하고 그걸 100% 지키는 거야.
알겠죠? 네. 그래서, 그래서 교도소도 없어지지만 지나친 법치주의는 문제가 있어요. 알겠죠? 네. 그래서 실질적 법치주의를 하지만 법이 모든 사람이 알아듣기 쉽게 단순하게 만드는 거야.
복잡하지 않게. 알겠죠? 네. 그래서 법을 우리 그런 법을 만들어 놓으니까 부자들이 미꾸라지처럼 다 빠져나가 가지고 부자는 자꾸 부자가 되고 가난한 사람은 가난하게 되는데 그 법을, 그 세, 세법을 그거에 비해서 간단하게 해놔야 돼요. 알겠죠? 네.
복잡해. 그러니까 나는 대통령이 되면은 세금 제도가 지금 36가지인데 이 조세 제도를 한 가지로 통일해 버려요. 알겠죠? 네. 그 36가지 세금 봐요.
자동차 사면은 특소세, 자동차세 나와, 안 나와요? 나와요. 그러니까 자동차 세만 16가지. 자동차 살 때 특소세 나가죠? 네. 주행세 나가죠? 기름에 또 주행세 또 나가죠.
그다음 자동차 보유세 나와, 안 나와요? 나와요. 1년에 두 번 나오지. 네. 보유세 나와요.
시간이 많이 됐다 소리야. 저기 뭘 번쩍번쩍 하면서 보여주네. 저 인상 좋은 분이 저런 걸 보여 줄 때는 심각하다 소리야. 알겠죠? 네.
그래서 자동차 보유세, 자동차, 그다음에 주행세. 주행세 어디에 들어 있어요? 지금 주행세 어디서 내죠? 주유소에서 내고 있죠? 네. 주유소에서 기름 때 주행세. 우리가 쓰고 있는 기름의 50%가 무슨지 알겠죠? 그 기름 주소는 기름 판돈의 절반을 세금으로 갖다 내.
그게 우리가 차를 움직임만큼 세금이 기름값에 두 배가 붙어 있어, 알겠죠? 그러니까 주행세 많아, 안 많아? 많아요. 상당 많죠. 네. 그래서 우리는 보유세는 얼마 안 되죠.
1년에 뭐 20 몇만 원이 두 번 내잖아. 그러니까 보유세, 내가 내야 되는 그런 고지은 안 나와. 주행만 해도 지금 많아, 맞아, 안 맞아요? 주행세, 기름을 넣을 때 차를 운영하는 사람이 세금을 내는 거야. 차를 집에만 가지고 있는 사람은 세금이 나가, 안 나가? 안 나가.
주행세가 하나도 안 나가. 그러면 꼭 필요할 때만 일요일 날 쓰는 사람은 세금이 없죠. 그렇죠? 거의. 그러니까 보유세 없애 버렸으니까.
그러니까 보유세를 어디다 넣는다고? 기름에 주행세 함께 넣어 버리는 거야. 자동차 살 때는 자동차 살 때 등록세, 취득세, 특소세 이런 게 있어. 자동차 살 때 그 모든 세금을 기름에 넣어 버려. 그런 세금을 다 없애 버린다는 거야.
간단해, 안 해? 간단하죠. 그러니까 우리나라에 이렇게 복잡한 세금 제도를 홍콩 같이 하나로. 홍콩은 세금이 하나예요. 알겠죠? 네.
세금을 떼먹을 수가 없는 거야. 지금 보유에 내라고 고지에 내면 안 내는 사람 많아요. 그 바람에 대포차가 만들어져, 안 만들어져? 만들어져. 그 대포차 때문에 여자 납치할 때는 꼭 대포차를 써요.
아, 그 누구 자? 주인이 없어. 아무나 대포차 사 가지고 세금 안 낸 차를 대포차라 그래. 아무나 명의 이전도 없어요. 맞아요.
돈만 주면 사가져서 실컷 여자 납치해 가지고 달아나고 뭐 남바 지켜도 아무 상관이 없어. 주인이 누군지 몰라. 이게 왜 그래? 보유세 받으라고 그지라 해 놓은 거야. 알겠습니까? 네.
네. 보유세를 주행세 다 넣어 버리면 세금 밀린 차 있을 수 있나, 없나? 없어요. 움직이려면 기름 넣어야 되니까. 네.
맞아, 맞아요. 맞아요. 그러면 대포차가 있겠어, 없겠어? 없어요. 그러면 분열자.
1년에 5천 명씩 납치돼 가지고 죽었는지 살았는지도 몰라요. 그래서 딸이 없어지고 평생 울다가 죽는 사람이 수두룩해요. 지금 1년에 한 5천 명의 처녀들이, 그것도 잘생긴 여자만 없어져요. 대포차가 납치해 가는 거예요.
맞아요, 맞아요, 맞아요. 제 말 거짓말입니까? 지금 여러분들은 이 세금 제도를 잘못하는 바람에 대포차가 만들어지고, 대포차가 있다 보니까 사람 납치하는 데 그걸 써먹는 거예요. 이게, 이게 정치인들이 제정신 가진 사람들이에요? 아니, 맞아요, 안 맞아요? 맞습니다. 허경영이가 대통령 되면 세금 제도를 하나만 고쳐버려도 범죄가 90%가 줄어들어요.
게이트 통행료를 가면서 내야 됩니까? 안 내도 돼요. 기름에 톨게이트 통행료가 들어있어요. 톨게이트를 가든 안 가든 기름에 일부분이 넣어 있기 때문에, 기름에 넣어 있기 때문에 여러분 통행료 별도로 내야 되나, 안 내야 되나? 안 그럼 톨게이트는 민간인이 만들어 놨으니까 어떻게 해야 되냐? 계수기만 있는 거예요. 차가 오면 몇 대 통과했는지 딱 찍어 놨다가 그 돈을 기름 국가에서 청구하면 돼요, 안 돼요? 됩니다.
맞죠? 네. 왜 기름값이 그게 들어 있으니까 그거 받으면 되는 거예요. 알겠죠? 네. 그래서 톨게이트 가든, 안 가든 기름을 넣을 때마다 톨게이트 통행료가 이런 정도 들어 있는 거예요.
맞아요, 안 맞아요? 맞아요. 국가도 손해 안 나고, 그 사람들도 손해 날 게 없어요. 재밌죠? 네. 그래서 가지고 뭐 이거 내고 뭐 너는 이리로 가고, 우리는 이리로 가고, 너는 뭐 카드 있으니까 마누라는 절로 가고, 신랑은 이쪽 와서 돈 내고 있습니까? 마누라 달아나 버려.
그러니까 마누라가 머리가 좋아가지고 미리 카드를 딱 준비해 놓은 거야. 그래서 어디 강원도로 가기 했는데 같이 놀러 가는데 마누라 차는 저쪽으로 가가지고. 통행을 팍 내고 가버려, 신랑을 것도 모르고 가서 멍청해 있다가 가서 돈 내고 나니까 마누라 차가 없어져 버린 거야.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그런 이별을 만들고 싶어 만들어? 세금 제도가 잘못돼 있단 말이야.
그래서에 들가서서는 일은 알겠습니까? 네. 내가 조금만 더 하게 되면은 저 저분 인상이 달라져. 그러면서 우리가 소화불량 걸려요. 얼마나 인상이 좋으셔.
근데 그렇게 되면 안 되니까 나는 오늘 이야기한 거는 백궁 이야기가 아니라 우리 이 세상이 너무 살만하게 돌아가고, 거기에서 여러분들이 조금 살만 하면은 암이 찾아오고, 또 여러분들이 지금은 살만하지 않아. 막 중산층이 영세민으로 내려가고, 체면이 국이고 신용 불량이 되고 이런 가정이 속출하는데도 저기서는 위에서는 대책이 없어. 그렇죠? 그래서 내가 오늘 그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네.
그래서 여러분들은 항상 백에 갈 때까지 지상에서도 여기가 나군이 돼야 돼, 안 돼야 돼? 주 하는 거예요. 알겠죠? 그럼 여러분들이 유튜브 볼 시간이 많아. 자, 박수. 네.
어, 오늘 질문자분이 한 여덟 분 계시는데요. 어, 첫 번째 질문자분이 진호님. 그다음 질문자분 유정님. 음, 유정님.
네, 나와 주시고요. 네, 강의 중이라도 저기 화장실 갈 사람들은 가요. 자유롭게 왕래해도 됩니다. 예, 존경하는 성님, 서울 이입니다.
예. [박수] [음악] 박수. 어, 먼저 이분은 육군 중령으로 예편했는데, 지금 뭘 가져와서 하는 것도 꼭 군대식이라 좀 잘못하면 소화불량 걸려. 어, 편안하게 하세요.
예. 군대에서 얻어 장군들한테 얻어 터진 거여. 와서 이제 와서 화풀이 하려고 하는지도 몰라. 조심해야 돼.
알겠죠? 그리고 우리가 예의 주시해 쳐다보고 있습니다. 좀 부드럽게 해 주세요. 예. 어, 먼저 오늘 질문드린 내용이 님께서 말씀하신 사항과 다르게 이해를 제가 했다면 바로 잡아주시기 바랍니다.
질문의 요지는 지구와 인류의 생성, 점과 12년마다 오는 지구의 변화에 관련된 내용입니다. 님께서 말씀하신 중에 지구는 60억 년 전에 만들어졌고, 최초의 인류인 네피림은 3억 5천 년 전에 만들어져 6대째 아담 족이 1만 년 전에 만드셨다고 하셨습니다. 그렇다면 12만 년 주기로 지구의 천지개벽이 대역을 발생과 연관 지을 때, 지구에 생성된 60억을 12만 년으로 나누어 보면 약 5만 번의 대변이 있었고, 최초의 인류인 네피림 생성 시 3억 5천 년을 12만 년으로 나누어 보면 약 217번 대변이 있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질문은 세 가지 상황입니다.
먼저 첫 번째는 인류의 생성 시기 4억 5천 년부터 12만 년을 주기로 하나님의 화신이 지구에 217번 오셨다면, 하늘에서는 이러한 모든 자료가 다 쌓여 있을 것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과연 그런지요? 첫 번째이고요. 두 번째는 12년마다 하늘에서 지구에 하나님의 화신으로 내려보셨을 때 동일한 분이 내려오시는 아니면 다른 분이 내려오시는? 두 번째 질문이고, 세 번째는 현생 인류에서는 처음으로 허경영 총리님이 신으로, 신인으로 내려오시면서 하늘에 쌓인 자료를 다 보고 내려오신 것인지, 아니면 매일 백궁에 가셔서 두 번, 두 번째 질문이 뭐야? 하늘에서 화신으로 내려오셨을 때 그 297번 내려오셨을 때 동일한 분이 내려오시는 아니면 다른 분이 내려오시는? 세 번째는 현생 인류에서는 처음으로 허경영 총리님이 신으로 내려오시면서 하늘에 쌓여 있는 모든 자료를 다 보고 내셨는지, 아니면 매일 백궁에 가셔서 그 자 보 내려와서 이한. 예언을 하시는 건지 궁금합니다.
이상입니다. 박수. [음악] 박수. 지구 생성을 여러분들이 과학자들은 잘못 알고 있어요.
알겠죠? 지구 생성이 아니라 은하계, 태양계 생성도 다 잘못돼 있고, 과학이 해명할 수 없는 부분이 있죠. 네. 그래서 지금 과학이 해결 못 하는 게 인간의 뇌야. 알죠? 뇌 자체를 의학자, 의사들이 뇌 자체를 전부 다 알고 있나? 아니요.
지금 뇌 의사들이 뇌를, 뇌를 다 알고 있을까, 모를까? 몰라요. 모릅니다. 뇌의 1%도 잘 몰라요. 물론 우리가 뇌의 1%를 사용하게 돼 있기 때문에 뇌의 1%를 모르는데, 이걸 알아내는 것도 전기 자극을 뇌에다 달아 가지고 어느 부위가, 간질환자가 간질할 때 어느 뇌에서 움직이느냐, 그것만 관측하는 거야.
그 뇌에 있는 데서 반짝반짝 에너지가 많이 나오면 거기가 이상 있다고 보는 거지.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이 과학자들이 이 과학과 과학 플러스 영성을 아무리 연구해도 이게 답이 나와, 안 나와? 안 나와. 그런데 과학이, 과학이 영성과 플러스하는 게 아니고 뭐 하고서? 통계학을, 통계학, 통계를 가지고 뇌를 보는 거야. 이 사람이 화를 낼 때 이쪽 뇌가 어디가 움직이나 통계만 내지, 그걸 누가 어떻게 만들어 놨냐 알 수 있나, 없나? 없어요.
예를 들어서 과학자가 백회를 알아냈다고 합시다. 백회가 왜 만들어졌는지 압니까? 몰라요. 허경영이 그걸 사용하기 위해서 아멘 만들어 놨고, 그것이 과학자들은 뭘 하냐? 아기를 낳을 때 자궁 수축을 도와주라고 백회가 열려 있다, 이거 정도는 의사들이 알아요. 맞아요, 맞아요.
그런데 그거를 이용해서 하늘이 인류에게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는 건 몰라. 그게. 그러니까 과학이라는 건 의학인 과학 플러스 과학 플러스 인간의 마음과 정신도 여기까지는 가 있어 알겠죠? 네. 어이, 사람은 왜 우울증이 왔는가? 그러면 의학은 과학이야.
그러니 의사가 정신과 의사가 이 사람을 고치려니까, 이 사람이 어릴 때 무슨 트라우마가 있었나? 그러 그래. 그러니까 의사들이 집중적으로 어떤 여자를 한 열 명을 갖다 놓고 충격을 주는 거야, 계속. 이중 여자들 음악을 들려줘. 딱 그냥 한 10년 있으니까 이중 여자들이 뭐가 나와요? 공황장애가 나타나는 거예요.
이중 여자들은 아주 즐겁게 잘 사는 거예요. 이 통계를 낸 거예요. 알겠죠? 네. 그러니까 일정한 충격만 주면은 다음에 몇 년 후에 그 뇌에 잠재 있다가 그게 나와.
그래서 어떤 사람 우울증으로, 어떤 사람 공황장애로 이렇게 나타나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이렇게 말지. 그러면 내가 왜 그렇게 되는지는 모르는 거야. 원인은 모르죠? 네.
허경영을 부르면 이게 안 떨어지는 거는 과학적으로 여러분 볼 수 있어, 없어? 어. 맞죠. 근데 왜 안 떨어지지는 의사들이 알 수가 없는 거야. 맞아, 맞아요? 과학자들이 왜 님 만 이게 안 떨어지는 거 알아내 봐라.
그러면 알아낼 사람 있나, 없나? 없습니다. 내가 우유를 갖다 놓고 여기는 허경영, 여기는 허 안 했는데, 허경영 한 거는 절대로 안 쓰고 몇천 년 가도 취재가 돼 가지고 돌멩이가 돼 버려. 그런데 허경영 안 한 우유는 썩는 거 봤죠? 네. 실험해 봤죠? 네.
그러면은 그게 과학자들이 썩었다, 안 썩었다. 이건 과학적으로 정이 돼. 근데 왜 그렇게 되는지를 정하라 그러면 할 의사가 있나, 없나? 없습니다. 과학자 있어요, 없어요? 없다는 거야.
알겠죠? 그래. 지구는 60억 년 전에 만들었는데, 이 60억 년 전에 만든 지구가 처음에는 여러분들이 상상할 수 없는 불덩어리. 알겠죠? 네. 그 불덩어리가 점점점 식은 거야.
식어서 지금 껍데기는 다 식어 가지고 안에는 지금 6도, 만 도까지 올라가 용암이 있어 없어? 안 속에 마그마 있어요, 없어요? 있어요. 마그마가 지구 속에 지구의 멘탈이라 그래, 핵이 있어요. 그 핵이 있고 바깥은 식어 가지고 이렇게 돼. 이거 불덩어리 그대로 있어요, 없어요? 지구는 뜨겁고 태양은 얼음 장이야.
알겠습니까? 네. 그 태양에서 오는 그 빛을 이 뜨거운 것이 잡아당기는 거지. 지구는 마이너스고 태양은 플러스가. 플러스에 있는 에너지는 마이너스가 잡아당겨.
맞아? 맞아요. 맞아. 남자가 돈 벌어 오면 남자는 플러스냐? 그럼 여자가 지갑 싹 뺏어가, 안 뺏어가? 여자는 마이너스 기호, 돈을 마이너스를 만들어 놓는 그걸 하는 게 여자야. 그러니까 그걸 뺏아내는 여자가 정상인 거야.
근데 그걸 남자한테 다 먹게 나면 남자가 사업하다가 한 방에 날려 버려. 그 여자가 요령껏 많이 뺏어 날수록 마이너스 역할을 잘한 거죠. 맞죠? 네. 맞아, 안 맞아? 맞아요.
남자들은 저 허경영 저 사람 치어 줬다 하는 저 맞죠? 그 치구가 항상 안에 가부는 3년 먹을 게 있다고. 지구는 안에 뜨거운 걸 가지. 이상하 있어. 태양은 속에 뭐가 있어요? 얼음 장이야.
생 다이아몬드, 싸늘한 다이아몬드야. 근데 태양이 1억 도에요. 얼마나 또 기가 막혀. 과학자들이 그까 과학자들과 나는 반대야.
네. 알겠죠? 네. 그런데 60억 년인데 3억 5천만 년 전에 네피림 만들었죠? 네. 이 네피림을 만들었는데 네피림이 나이 지금 만든 지가 약 4억 년 됐어.
3억 5천만 년이 넘어지니까 이걸 제 처음에 만들었을 때는 뇌가 좀 작았어요. 내 용량이 좀 작으니까 12만 년이 지나면은 항상 빙하기가 오게 돼 있어. 지구는 알겠죠? 네. 이 12만 년 주기로 빙하에 오는데 빙하에 올 때 얘들이 다 얼어 죽은 거야.
오랫동안 버텼지, 점점 멸종이 되니까 그다음 뭘 만들어요? 호모 에렉투스, 에렉투스 만들죠. 호모 에렉투스 만들다가, 에렉투스 만들다가 그다음에 호모 사피엔스 만들죠. 요거는 3억 5천만 년 전이고, 요거는 200만 년 전이야. 그래서 한 3억 5천만 년을 버텼어.
그 인류가 원시인들 상태지. 그다음에요, 호모 응 에렉투스, 그다음에 사피엔스 응. 사피엔스를 만들다가 이게 15만 년 전이야. 그다음 또 뭘 만들죠? 지금 서양에 있는 백인들 조상 네안데르탈인, 그걸 우리가 만들었죠.
네안데르탈인을 만들고 나서 이게 10만 15만 년 전이야. 이게 어 10만 년 전이지. 그다음에 네안이 다음에 뭘 만들어요? 미토콘드리아, 미토콘드리아 이브를 만드는데, 이게 지금 중국 사람, 저 아프리카 사람들이야. 그다음에 마지막 아담, 이게 여섯 번째 만든 거예요.
요게 1만 년 전에 만든 거야. 그러니까 우리 여러분들의 조상은 만 년 전에 지상에 도착했어. 알겠죠? 그러면 여러분들은 만든 전 수동적으로 우리가 만들어서 착륙시켜 놓은 거지. 누구 한 사람을 한국 이 땅에 갖다 놓는 게 아니야.
수백 명을 그룹으로 만들어서 갖다 놓은 거야. 알겠죠? 네. 한 사람을 갖다 놨으면 호랑이한테 당장 잡아먹혀 버려.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여러 그룹을 갖다 놓은 거야.
농부가 모판을 만들어 가지고 논에다 모를 이삭 하요, 안 해? 그런 식으로 만들어 가지고 와서 옮겨 놓은 거야. 알겠죠? 그 여러분들이 퍼졌지. 여러분을 으로 하나 만들어 달라, 만들어놔 성경처럼. 그럼 여러분 그 사람이 살아 있을까? 아니요.
이해 가죠? 네. 그래서 룹으로 만들었다 말이야. 그래서 성경에는 항상 우리라는 단어가 들어가, 복수가 들어가. 알겠죠? 그 나도 말하다가 우리란 말을 잘하죠.
네. 나는 우주를 만든 자가 화신으로 여기 와 있죠. 그러면 나와 똑같은 화신이 있겠어, 없겠어? 있.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그러니까 화신이 이 동에도 번쩍, 서해도 번쩍, 궁에도 가고 하니까 자료를 가지고 올 필요가 있나, 없나? 없어요.
밤마다 백궁 가죠? 갔다 오죠? 내 마음대로 갔다 오는데 자료를 뭐 하러 가져오나. 그래, 안 그래요? 또 여기 앉아서 그 자리를 훑어볼 수가 있어요. 여기 앉아서도 알겠죠. 그러니까 내가 지난번에 박근혜가 대통령 당선되기 며칠 전에 박근혜가 돼 가지고 4년 만에 쫓겨난다, 뭐 한다, 뭐 한다 여섯 가지 했죠? 네.
그러면 그것이 백궁에서 온 사람이 아니면 그 알 수 있나? 없습니다. 그게 한 가지면 뭐 김일성이가 언제 죽는다, 이거는 맞을 수 있지만 그렇게 탄핵이 된다, 국회 가서 개헌을 하라고 한다, 그러다가 쫓겨난다, 그런 말까지 할 수 있나? 없습니다. 할 수 있나요? 없어요. 내가 그런 말 했어, 안 했어? 했어요.
개헌을 하려다가 쫓겨난다 그랬지. 그어요. 개헌 전국으로 돌파해 보려고 하다가 쫓겨난다고 그랬지. 맞아, 안 맞아요? 맞아요.
상에 거기까지 이야기한다는 건 있을 수 있나, 없나? 없습니다. 없는 거예요. 다 이야기했어. 그건 그게 워낙 중대한 사건이라 이야기해 준 거야.
네. 알겠죠? 네. 트럼프 마찬가지지. 예.
16명 골치 할 때 저 사람이 미국의 희망이다 그랬어, 안 그랬어? 그랬어요. 그러니까 이것은 백궁에 가서 정보를 가져오는 게 아닙니다. 네. 그래서 지구는 60억 년이 지금 지났고 12만 년이, 알겠죠? 네.
예. 이 12만 년이 한 주기야. 그래서 지구도 12만 년마다 나이를 먹어요. 알겠죠? 네.
나이를 한 살씩, 한 살씩 먹어 나가는 거야. 아, 그래서 이 지구가 언제까지 존속하는 거는 누구한테 달렸어요. 허경, 허경이 태에 달려 있는 거야. 그래서 지구 환경도 와서 고쳐야 되겠고, 이래저래서 내가 왔죠.
네. 근데 이 12만 년마다 내가 오는 거 아닙니다. 네. 무슨 말인지 알겠죠? 백궁에 가서 필요한 사람이 얼마라 그랬죠? 만 명, 천만 명 내외란 말이야.
그러니까 여러분들 굉장히 나중에는 굉장히 치열해져 버려. 지금은 백궁 가는 사람들이 여기 있지만, 나중에 백궁 가려면 굉장히 치열하게 싸우지 않겠어? 그래서 내가 계속 그 사람들을 만나고 다니니까. 아니, 아니에요. 알겠습니까? 네.
나는 이 안에서만 만나지, 전 세계로 다니면서 그 사람들한테 이야기 안 해요. 그 사람들은 뭘로 볼 수 있냐? 유튜브로, 테레비로 나를 볼 수가 있어. 그 사람들은 백궁 가는 게 아니야. 알겠죠? 네.
그러니까 처음 받는 사람들이 행운이야. 맞죠? 네. 맞죠. [박수] [음악] 그다음에 다음 두 번째 질문이 뭐지? 두 번째 질문은요.
다음에 했으면 좋겠어요. 그가 두 명으로 지문. 그래도 사람들이 궁금한 건데 간단한 건 이야기해 줘야지. 두 번째가 뭐였어? 동일한 사람이죠.
동일. 내니까 맞죠? 네. 내가 100분 오든, 1000분 오든 항상 나야. 알겠습니까? 네.
만약에 내 얼을 무슨 영의 얼로 한번 바꿔 가지고 생각해 보세요. 좋겠어요? 안 좋아요. 안 좋아요. 동일한 얼굴.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나중에 백궁에 가서 볼 때도 내 얼굴은 동일할까, 안 할까? 동일해. 동일한데 형상은 혈색은 다 달라져. 키라지. 이건 지구에 맞춰져 있죠.
그렇죠? 네. 키가 커집니다. 저기 가면 전부 여자들도 키가 커요. 그거 가면 키가 크고 얼굴 형은 낸 줄 알아.
알겠죠? 네. 지금은 변장을 해 있는 거야. 약간 지구인으로. 근데 딱 보면 아, 저 허경영 씨 금방 알 수가 있어요.
네. 알겠죠? 네. 음. 동일한 분 답했고.
요거 뭐야? 세 번째 자료를. 밤마다 올라가서 보냐고요? 자료는 여기 앉아서도 다 보고, 어떻게 될지, 미국이 어떻게 될지 다 알아요. 미국이 전쟁하려고 할 때, 미국 공화당 상훈 의장이 나 불렀어, 안 불렀어? 불렀어요. 트럼프가 불렀어, 안 불렀어? 근데 요새는 왜 안 부를까? 그때는 급했기 때문에, 맞죠? 네.
그 영적인 게 통해, 안 통해? 통해. 전쟁을 당장 하겠다는 거야. 그때 하기 직전에 나 불러서 안 불렀어? 그 갔더니 문정현 씨가 왔어, 안 왔어? 그 방문 앞에서 마주치는 거야. 그때가 박할 때입니다.
그때 내가 뭔가 에너지 보냈겠죠. 여러분들이 알 수가 없는 에너지야. 알겠죠? 네. 그러니까 지구가 12만 년 다.
지금 태평양 바다에 가서 조사해 보면 수백 층짜리 빌딩이 물속에 갇혀 있고 잠겨 있어. 그게 뭐냐? 12만 년 전에 지구에 문화가 그만큼 발달했다 무너진 거야. 알겠죠? 네. 그래서 여러분들이 1%서는 이내는 12만 년 동안 어마어마하게 발전돼.
지금은 우리 지구가 다시 12만 년을 향해서 가고 있는데 얼마가 남아 있어요? 절반이 남아 있어. 6만 년이. 그 6만 년 동안 문화가 얼마나 발전 되겠어? 알겠죠? 네. 비행접시 타고 다녀, 여러분들이.
6만 년이면 지금 1, 2년인데. 대단하죠? 네. 지금 비행접시 같은 게 나왔는데, 그게 뭐냐? 뭐죠? 드론이야. 비행접시는 잠실 운동장 많은 사이즈고 넓적한데도 여기서 은하계를 가는데 0.1초.
빨라, 안 빨라요? 빨라요. 빠르죠? 네. 먼 거리를 눈 깜짝할 사이에. 그다음에 그 잠실 운동장만한 게 갑자기 33개로 팍 늘어났다가 하나로 탁 돼 가지고 가버려요.
알죠? 네. 여러분들 그런 문화가 지구에 올 수도 있어요. 그러니까 지구도 앞으로 몇만 년 가면 여러분 후손들은 어마하게 돼. 알겠죠? 네.
지금 내가 질서를 잡아놓지 않으면 세계 3차. 대전에서 지구는 전멸할 수밖에 없어요. 내가 왔죠. 네, 예.
그래서 이번에 지구에 온 인류들은 나를 만나면 되고, 옛날에 지구에 온 자가 낸지 뭔지는 여러분이 알 필요 있나 없나? 없어요. 아무 신경 쓰지 마세요. 알겠죠? 필요할 때는 언제든지 오는 거야. 알겠죠? 다 했네.
다음 질문. 정님 씨. 다음 시간 받겠습니다. 수원에서 온 유정현입니다.
박수. 수원에서 오신 유정현 씨는 얼굴을 보면 소화제, 소화제. 인상이 좋아서 집안 사람들이 소화 안 돼서 고생하는 사람은 없을 거야. 여자들이 인상이 좋아야 됩니다.
네. 그래서 남편이 밥 먹고 소화 안 된다는 건 병원에 가면 의사가 그 마누라 얼굴 흉하지 생겼죠? 이래 집안에 위장병 환자가 있다는 것은 흉악한 얼굴을 한 사람이 있다는 거야. 시아버지는 시어머니들 누군가 하나가 노려보는 자가 있어요. 그래서 남을 그렇게 꼬나 보면 안 되죠.
네. 그러니까 시어머니들 명심해야 돼. 며느리가 소아병, 위장병 걸리게 하려면 시어머니가 자기 권리 주장하면 돼. 그냥 그럴 필요 있나요? 없어요.
부드럽게 해줘야 돼. 이분은 그런 인상이 좋으신 분이야. 요래 나야 뭐 기분 나쁜 질문 안 하겠지. 뭐.
이제 저렇게 우주를 걱정하는 분들이 있는데, 저는 그런 건 아니고 저희 집을 걱정하는 성한 얘기인데. 박수. 참만 나이다. 박수.
지난번에 제가 이제 저희 오빠하고, 오빠한테 25년 전에 진도를 어떻게 하면 받겠느냐 그 이제 질문을 드렸다가 사실은 이겨 가지고 받았어요. 저 하늘궁에 저 저 저 땅 사는 거 이번에 땅 몇 평 사야 되겠다. 그지? 네. 맞죠? 네.
그 이제 그 돈은 이제 막 억지든 땡깡이간에 이제 받았고 이제 그 얘기를 저희 같이 지 수원에서 명이 맨날 한 차를 타고 와요. 근데 이제 오면서 제가 그런저런 얘기를 했더니, 집안 얘기를 했더니 그것도 상담을 해라 이렇게 돼서 사실은 제가 부끄럽지만 이제 상담을 하려고 하는 내용이 사실은 저는 이제 이분은 상담만 하면 이루어져 버리니까 큰일 났네. 이거 저는 사실은 31살에 이제 사별하고 남편이 먼저 갔고, 먼저 가고 이제 여섯 살에 이제 재혼을 했어요. 저는 아들이 하나 있었고 남편은 딸이 둘이 있는데, 남편은 이제 저는 돈은 제가 보면 저는 돈은 버는 재주가 있는 거 같아요.
그래서 원래도 그런 계획성이 어릴 때 못 있었기 때문에 눈이 반짝반짝해 가지고 돈을 잘 벌어. 돈이 어디 있는지 잘 봐. 아니 그걸 아주 어릴 때부터 저는 알기 때문에 이제 저쪽 한번 찾아봐요. 그러니까 재혼을 하려고 재혼할 마음도 아예 없었는데 어느 한 순간 마음이 바뀌더라고요.
이제 돈도 잘 벌고 뭐 원래 부동산에 관심이 많았기 때문에 땅도 사고 뭐 이러다 보니 주변에 선배들이 돈 너무 좋아하지 말라고, 돈 너무 좋아하면 여자로서 행복해질 수 있는 길이 점점 더 멀어지라고 이러면서 그런 말이 어느 순간 되니까 이제 이에 와서 재혼을 했어요. 그런데 이제 제가 다 리스트를 써 놓고 재혼을 했어요. 아니 또 남편 바꿔 달라는 건 아니지. 아, 그건 아니고요.
이 정말 제가 쓴 대로 다 합당한 사람을 만나서 재혼을 했어요. 근데 제가 겁의 없이 돈에 대한 기운은 한 번도 해 본 적이 없는 거예요. 돈이 사람이 돈이 많았으면 좋겠다 뭐 이런 내용은 없었던 거 같아요. 근데 제가 아홉 가지를 썼는데 아홉 가지가 다 합당해.
이 사람이 인품도 좋고 뭐도 좋고 아주 겁 없이 이 신랑이 분명히 보게 생겼는데 겁 없이 아들의 굉장한 시어머니 밑에 딸 둘 있는 집으로 재혼을 했는데 가서 보니까 돈이 너무 없는 거예요, 돈이 너무 돈이 너무 없다고요. 네, 이제 직업은 선생인데 정말 돈이 너무 없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 살다 보니 제 돈이 자꾸 나가는 거예요. 그래서 나가서 이제 겁 없이 살긴 살았는데, 나이가 이제 나이가 되고 보니 이 정년 퇴직을 이제 남았는데도 자기 하기 싫다고 이제 퇴직을 했어요.
명예 퇴직을. 근데 그 10년을 일을 안 하고 돈 거야. 10년. 그래서 근데 이제 원래 없던 사람인데 자기는 아주 피하게 사는데 저는 하지가 않아가 벌어 여사는 그 그런 형국이 돼버려서 이걸 이제 같이 오는 언니들이 어떻게 하면 이 신랑을.
근데 그 신랑은 연금은 안 나오나? 연금 나오는데요. 연금을 갖고 분수없이 사니까 저는 맨날 돈을 벌어야 되면 그런 형국인데 이걸 좀 어떻게 해결할. 이제 좀 더 월급을 한 20 수 있는 젊은 사람으로 바꾸는 길밖에 없네요. 노는 사람하고 뭐하러 살아요.
이제는 또 한 2, 30년 직장, 직장에 한 30년 남은 사람, 그런 사람들도 이 얼굴 가지 얼마든 만날 수 있겠죠. 네, 그렇지. 예. 그 방법 외에는 길이 없어.
아니, 길을 알면서 길을 묶고 앉아 있어. 총이 강의를 들어보면 이제 그 다 빚 받고 어 인과 입법에 의해서 다 되잖아, 이게. 그거는 이해는 되는데, 그러면 그걸 참고 내가 돈을 계속 벌어야 되는 건지, 아니면 20년 벌어줄 사람을 찾아 나. 어느 걸 결정하든 내가 도와줄 테니까.
어느 걸 결정하든 맞죠. 네. 내 답이 현명하죠. 네.
저분이 결정하는 길이라면 뭐든지 해줄 수가 있어. 어, 선해 보이잖아. 그죠? 예. 어, 그러니까 남자들이 요새 요새 부부들은 아슬아슬한 거야.
그죠? 어, 그러니까 정년 퇴직을 무 일찍하지 말든지, 정년 퇴직 있으면 빨리 다시 직장을 구하든지. 그래야 요런 사람이 고민이 없어지죠. 네. 지금 봐.
한참 젊은 나이잖아, 근데 신랑이 놀고 있으면 되겠어요? 안 되지. 그 남자가 잘못하는 거야. 이 소리 들어도 싸. 그러니까 여러 가지로 모색하도록 여기 데리고 와서 정신 개조를 데리고 와요.
데리고 와. 알겠습니다. 박어, 박어. 저분이 신랑 흠 잡는 거, 흠, 성격이 문제다 막 이런 말 했으면 문제가 있는데.
신랑은 사람이 좋은가 봐. 그렇죠? 그런 말은 없고. 돈 벌었으니까. 저 사람은 못 져.
맞아, 맞아요. 어, 남자가 뭐 잘못하는 게 없어. 돈 못 버는 거 왜는 끝났나? 네. 예, 그래요.
네. 지금부터 4. 네. 질문 하나만 더 하겠습니다.
음료수 가져올 시. 음료수가 도착하는 시간이 좀 필요한가 봐. 반갑습니다. 먼저 이렇게 경 님을 뵙게 돼서 영광을 총재님께 돌리겠습니다.
박수, 박수. 저는 53년, 29살 송입니다. 평생을 노인 복지를 해 왔습니다. 조용, 조용이네.
조용, 조용히 말씀하세요. 네. 질문의 내용은 꿈 질문입니다. 꿈에 대해서 예를 든다면은 제가 중요한 일이 있으면은 항상 꿈에서 먼저 보입니다.
어떤 꿈이냐 하면, 어, 어릴 시들에 박정희 대통령이 거한다는 꿈을 꿨어요. 그래 제가 어깨 어마 어머 이늘 대통령 돌아가시냐 하니까 대통령 돌아가시고 제가 침대에 근무할 때에 며칠 전부터 육영수 여사님이 서거하신 꿈을 꿨어요. 어머, 육영수 여사님이 또 돌아가시니 이러니까 돌아가시게 됐고요. 그다음에 저희 아버지가 또 일주일 전에 희아 내가 간다 이러는 거예요.
그래서 아버지가 당일 돌아가시는 날 또 네, 간다 이러면서 또 나가셨어요. 그리고 셋째, 제가 좀 좋아하는 친구가 있었는데 그 친구도 3일 전에 와서 알 수 없는 번호를 주면서 그곳으로 간다면서 제주 바다에서 이렇게 사라졌어요. 엄마, 저 최 친구가 가네 이러고 가게 됐어요. 그리고 중요한 것은 이제 제가 4개월 전에 여기 오기 전에 우연하게 제가 못 살거든 개인적으로 그 설교를 라고 이렇게 말씀을 이렇게 보다가 아 목사니까 목사네 튜브를 켰어요.
근데 경님 성재님의 말씀을 나오는 거야. 그래서 그냥 그 순간에 그때 그러면 처음 봤네. 네 말씀을 접어버리고 얼 6월입니다. 접어버리고 오늘 우리 이 말씀 듣자 이러니까 장로들 하고 날개가 난 거예요.
그래서 누들 다 자유 해이라 나는 이 말씀 들어야 되겠다 이렇게 하고는 그리고 나서 이제 다을 는데 님이 저한테 찾아와서 새벽에 이 백구를 이렇게 전까지 저를 딱 배다 주고 살아 지더라고. 그래서 그다음 주에 부랴부랴 그 정로를 찾아갔어요. 가서 제가 그때 기억나는 게 옛날에 왜 그 동방 박사들이 한권과 모까 유황을 그죠 아기 예수한테 이렇게 바쳤잖아. 그 아기 예수에게.
그래서 제가 그 준비를 가슴이 떨려서 뭘 준비하다 하다가 아름답게 좀 꾸면 해는데 제가 좀 악한 인생을 살았어요. 업처럼 남자는 원투쓰리 다했어도 지금은 걸이에요. 만 그래서 제가 뭘 가지 할까 싶어서 준비를 했어요. 그래서 이제 제가 준비를 하고 이제 님 성님을 그날 처음 만나게 됐어요.
말씀을 듣는 순간 제가 성경에서 알지 못하고 그 그동안에 님 제가 훔치 치아노 사바 뭐 정교를 많이 석을 좀 했었거든요. 그런데 말씀을 들으면서 아 꿈해 본 그 사람이 여기에 있네. 이 말씀이 엄마 내 영혼를 왜 때리나 하여튼 저는 너무 살아요. 그리고 중요한 거는 오늘 아침 새벽에 이렇게 잠을 자는데 우리나라가 이 세계가 전부 다 물바다 홍수가 아니라 물바다가 돼버렸어요.
물바다가 되 바다가 버리더라고. 바다가 됐는데 갑자기 그 바다를 따뜻한 물로 막 누군가가 만드는데 어린 아이가 하나 탁 무슨 이제 난 아기가 딱 있는데 내 앞에 딱 있으니까 제가 그 애 목욕을 시키는데 물이 하나도 안고 하더라고요. 엄마, 이 물을 누가 따뜻하게 해놨지? 이렇게 하면서 눈을 뜨니까 아침이었어요. 그래서 제가 이제 그 꿈을 꾸고 오늘 이제 개국을 하고자 이렇게 준비하고 있는 가정에, 아이, 이 꿈은 어디서 왔을까? 어릴 때부터 꿈을 많이 꾸니까 이 꿈이 어디서 왔을까? 누가 보낼까? 왜 나한테 박정희 대통령 선거하는 거라든지, 박근혜 어머님 유경수 여사님 영부인이 돌아가시는 거 왜 나한테 보여주지? 그럼 보여주는 뜻은 뭘까? 제가 어린 초등학교 때부터 시어머니들 못 모시는 노인들, 치매 노인까지 제가 모시다 지금까지 노인 복지를 하고 있거든요.
근데 나는 도대체 내 인생은 풀리지 않고 이 꿈은 누가 가르쳐 주며 이 꿈을 왜 나한테 가르쳐 주며 늘 그렇게 했었는데 이렇게 이 탁 들어오면서 성재님이 꿈에 좋은 문서에서 들어가라 이렇게 하고 싹 사라지는데 여기가 긴 거예요. 그래서 어제 이 꿈에 대해서도 한번 박수. [음악] 박수 목사님이다. 목사님.
여자 목사님이시죠? 네. 음. 그래서 옷이 우리 목사님 옷이 아주 예배 볼 때 있는 옷 같아 보여요. 그렇죠? 아주 멋진 옷이 멋있어요.
감사해요. 네. 그래요. 음.
그러면 들어가서 앉으시면 내가 해명해 줄게. [음악] 저 목사님이 영이 좀 맑으신 거야. 그렇죠? 영이 맑으니까 옛날에 할머니들이 그래도 집안에 일어나는 일을 좀 미리미리 좀 조금씩 알았죠. 네.
그래서 인간의 영이 신이 내리지 않아도 인간에게 꿈을 선물해 주는데 그 성경에도 모세라는 이런 요셉 이런 사람들이 약간의 오다를 받죠. 네. 실제는 신인이 아닙니다. 네.
신인이 아닌 인간이야. 인간. 요셉도 순수한 인간이에요. 이 요셉은 족보가 있어요, 없어요? 있어요.
그러면 아담에서부터 족보가 있죠. 그렇죠?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첫 번째 아담에서 10대가 누구죠? 노아예요. 20대가 아브라함이에요. 60대가 예수예요.
이 사람은 바로 노아에서 얼마 안 내려가죠. 그렇죠? 안 그래요? 요셉은 꿈에, 꿈에 지혜를 얻어요, 안 얻어요? 얻어요. 꿈의 지혜를 얻죠. 그러면 모세, 요셉이 영의 인간이냐? 아닙니다.
하늘에서 그 사람이 업장이 깨끗하기 때문에 주는 축복이에요. 그래서 저분에게 그런 꿈을 주고, 저 목사님이 나를 또 만나게 되죠. 그렇죠? 그래서 그분이 꿈을 가만히 보니까 을 만나는 꿈이야, 인을 만나는 꿈이야. 그게 신인을 만나는 꿈으로 둔갑을 한 거예요.
맞아요, 안 맞아요? 그렇죠. 그래서 죄를 많이 진 사람한테는 자꾸 나쁜 데로 가는 꿈이 꾸어져요. 근데 좋은 일을 많이 하고 마음을 착하게 쓰거나, 목사님이 성도들한테 착하게 살아라, 착하게 살아라 한 그 복은 착한 쪽으로 오겠죠. 그렇죠? 저 목사님은 누구를 뭐 나쁘게 해라 이렇게 말할 사람이 아니잖아요.
목사님들이 대부분 좋은 말을 하지, 나쁜 말을 하지 않잖아요. 우리는 그 종교 지도자들이 우리가 지갑을 몰래 공경자 박스나 어디 이런 식당 같은 데 흘려 놨더니 100% 주소 주는 나라가 어디라고요? 노르웨이. 100% 기독교 나라 맞죠? 나라 맞죠? 그게 다 목사들이 어릴 때부터 사람들한테 그 도덕 교육을 가르쳤어요, 안 가르쳤어요? 도덕 하지 마라 했겠죠. 그렇죠? 그래서 기독교 국가는 도적이 작아요.
알겠습니까? 뭐 종교가 좋다 나쁘다를 떠나서 도덕성을 강조하다 보니까 사람들이 아이고, 내가 이 지갑을 안 주서 주 하나님이 뭘라 하실까? 내가 30년 교회 다녔는데 지갑 하나 때문에 잘못되면 이거 시험 당한다 이거, 이건 시험이지, 이건 지갑이 아니야. 지금 이거 하나님이 나한테 지금 돈을 살짝 던져 놓고 나를 테스트하는 거야. 이거 맞아, 안 맞아? 맞아. 그 넘어갈 사람이 있나요? 주어 주죠.
그렇죠? 네. 그러니까 기독교 목사님들이 도둑질 하라 이렇게 가르치는 목사가 없어. 그러다 보니까 저 목사님이 좋은 일을 많이 하셨겠지. 그러다 보니까 또 개인 상담도 많이 해줬을 거야.
어려운 사람. 그러니까 많은 희생적인 데서 꿈자리가 계속 좋은 거야. 요셉이 형들한테 당했지만 항상 꿈을 꿔서 안 꿔서요? 요셉은 꿈이 있었어, 없었어? 있었어요. 항상 꿈을 꾸고 본인도 또 꿈을 꿔.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요셉은 꿈꾸는 소년이었습니다. 그까 꿈을 해몽도 잘해. 네. 그래 가지고 그 요셉이 결국 장반 총리까지 올라가잖아.
그렇죠? 이 이와 같이 아무 영 신인이 아닌데도 영적인 꿈을 꾸는 사람이 있어, 없어? 있습니다. 있습니다. 그것은 하늘이 주는 선물이야. 여러분들은 길길 가다가 남의 지갑이 떨어 있으면 “아이고, 내가 하나님이 내 돈 없는 거 어떻게 알고 이거 주셨지?” 이러면 되나, 안 되나? 안 되겠죠.
하나님은 그런 축복을 안 줘요. 오히려 고난을 주고 그거는 시험이야. “아이고, 나한테 시험지를 주셨네. 이거 이거 빨리 갖다 줘야 되겠다.” 그거 받은 사람이 두고두고 감사하겠죠? 네.
그럼 그 사람은 두고두고 잘되는 거야. 알겠죠? 그 써버리면 잃어버린 사람이 욕을 백이로 하겠죠. 원망하는데 그게 두고두고 그 에너지가 돌아오는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어리석은 사람만 그런 걸 공돈을 좋아하지.
실제 현명한 사람들은 그런 걸 바까, 안 바? 그니까 요새 어떤 영화 배우가 뭐 탤런트가 CF 모델이 뭐 카지노 가서 뭐 돈을 많이 썼다고 뭐. 나오대, 뭐 돈을 한 10억을 빌려가지고 막 가지를 했다고만 그러면 되겠어요? 그런 사람은 꿈자리가 어떨까? 꿈자리가 어떤지 알아요? 맨날 그냥 주먹 쓰는 애들이 와서 돈 내놓라고, 내 돈 내놓라고 막 이런 꿈을 꾸겠죠. 예. 그 사람들이 그 돈을 빌려줄 때는 무슨 목적이 있잖아.
그러니까 그 기다리는 사람들이 항상 불안한 거야. 알겠죠? 네. 그래서 저런 꿈은 우리가 다른 말로 말하면 무슨 꿈이라고? 예지몽이. 예지몽.
미래를 이게 예수 할 때 예자. 예. 예언할 때 예지몽이야. 예지몽.
그러니까 상당히 좋은 꿈이에요. 허경영을 만난다. 막 그런 꿈이야. 예지.
자, 그러면 이제 끝났나? 우리 목사님은 인상도 좋고 꿈도 잘 꾸니까 앞으로 복 거야. 그럼 물이 왔나? 다 왔어. 네. 왔겠죠.
10분간만 휴식 시간 갖겠습니다. 이미 좀 드신 분도 계시고 그래서 10분 라만 할게. 주십 시간 너무 감행합니다. 고맙습니다.
이리에서 선생님 만나 뵙게 돼 가지고 제 평생 제일 행복한 날이라 생각합니다. 아, 박수 소리가 좀 작아. 다시 한번 쳐봐요. 그래요.
질문 한번 들어봅시다. 이 운 자리에서 제가 이렇게 자님고 이렇게 여러분과 함께하는 게 제 너무 감사합니다. 질문할 내용은 제가 한국에 와서 열심히 일하고 몇 년 됐거든요. 열심히 일하고 하는 정 일들을 많았어요.
음. 제가 허랑 이인데요. 그 57년 동안 나이가 틀리게 어려운 일 많이 겪었거든요. 이것이 아마도 저는 유튜브를 보면서 총재님이 그 강의를 들으면서 하늘이 나게 주어진 운명이라 생각하고 마음을 비우면서 이겨 놨어요.
오늘날이 님게 된 이것도 다게 비롯된 분이라 생각합니다. 그래 우연히 노담 서원에 원장님을 알게 됐거든요. 제가 어려운 일었을 때 그 원장님은 아미타부처님을 모시고 사시는 분이에요. 그러면서 제가 있는 곳에서 제가 어렵게 가게 방에서 생활하는 거 보고 원장님이 사신 방으로 와서 관리도 하고 이렇게 하라면서 했는데, 그 황인은 가모 부처님과 예수님을 모시고 계시던 곳이었어요.
그래서 저는 한 방에다가 석가머니, [음악] 과 그거만 있으면 할 수 있다고 하대요. 그래서 저는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그때부터 기도하기 시작했어요. 어려운 일이 닥칠 때마다 매일 저녁, 매일 아침 우유 한 잔 올려 놓고, 때로는 맛있는 음식도 올려 놓고, 특히 초 하면은 저는 최선을 다해 늦게 피곤하고 힘들어도 다 챙겨서 올려 드리고 제 정성을 다해서 못했거든요. 그랬는데 얼마 전에 제가 손 수술 받았어요.
그래서 매일 같이 출근할 수 없으니까 집에서 좀 시간이 있었거든요. 그래서 맛있는 해물들, 맛있는 음식들 많이 차려놓고 과연 부처님께서 내가 기도하는 내용을 다 듣고 계시나 오시나 하는 걸 확인하려고 영혼하고 대화를 했어요. 그랬는데 석가모니 부처님이 내 올려드린 그 음식을 오셔서 석가모니 부처님, 예수님, 마라난타 부처님, 저는 마라난타 부처님 자식이라 하더란 말이에요, 그 원장님이. 근데 그 마라난타 부처님, 사대 보살님까지 오셨다 한단 말이에요.
그래서 여지껏 저는 맛있는 거 있으면 제가 먹기 전에 그냥 점심, 저녁, 아침이고 불문하고 화면 올려 드리고 했어요. 근데 확인해 보면 그냥 내 영혼은 오신 난단 말이에요. 그래서 저는 이게 기적 같은 일이 아닌가 싶어 가지고 청장님을 만나면은 꼭 내 이 신기한 이 이것이 정말 내 운명의 와한 보인가 싶어 가지고 밤에 잘 때도 어떤 때는 그 마라나타 부처님이 저이 자는 이 등 뛰어 있잖아요, 큰 볼 같은 이런 거로 쭉 얼리 들었다. 놨다 이렇게 나를 알림을 준단 말이에요.
그래, 알아 보면은 저보고 힘들어도 이렇게 걱정하지 말고 열심히 살라는 그것으로 계속 알려 주셨어요. 그래서 과연 이게 사실인지 아닌지, 그러지 않으면은 내가 그냥 착각 속에서 이렇게 하는 건지, 내 성성이 하늘에 타한 건지 그거 알고 싶어요. 음, 박수. [음악] [박수] 박수.
지금은 그분하고 같이 떨어져 있나? 어, 그 원장님은 대구에 있고요, 저는 전라도에 있거든요. 그래서 그냥 저를 영원하고 대화하는 방식을 가르쳐 주셨어요. 그래서 저는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열심히 기도하고 이렇게 했는데, 그 마라난타 부처님은 계속 이렇게 저를 어려울 때마다 이렇게, 이게 내 잘 때면 이렇게 와서 나를 이렇게 참 들었다고 이렇게 있잖아요. 공중으로 들었다는 이런 거로 몇 보이고 오셨거든요.
그래서 이런 것들 현실이라면 저는 너무도 복을 많이 받은 거 가지고. 그래 가지고 오늘 이렇게 제님 만난 것도 제일제일 큰 영광이 생각합니다. 그가 가서 앉, 앉 세월 남짓한 동안 총장님이 유튜브를 하루도 받침 없이 정말 첫 몇 백회를 저는 몇 보이고 봤는지 몰라요. 박수, 박수.
다 했는데 제가 오는 길이 많이 힘들어 가지고 오늘도 늦었어요. 그래서 음, 그래, 그래. [음악] 앉으세요. 이 아미타 부처님이나 여러분이 말하는 노사나 불이나 또 대일 여래아 석가모니 부처나 이런 이런 부처들이 실제 부처라는 이름은 누가 붙였죠? 람, 사람이 붙였 아아.
예, 사람이 붙였지. 이분들이 전생이 깨끗하다, 좀 다른 사람보다 선하다는 것이지 특별한 것이 있어? 없어요. 없습니다. 어, 석가머니, 이 석가모니 부처도 결혼 했었죠? 애 났었죠? 그래서 우리 인간적인 윤리 측면에서 보면 불려 자식 중에 최고 불려 자야.
아버지, 어머니를 그냥 버려버려. 마누라를 버려버려. 자식을 버리고 혼자 출가해서 산으로 들어가 버린 거죠. 맞아요, 안 맞아요? 우리나라에서 그런 남자가 있으면 어떻게 될까? 그렇잖아요.
그 당한 부인은 어떻겠어? 그 아들은 또 어떻겠어요? 그렇죠. 왜 우리나라에도 갑자기 남편이 중이 되었다고 절에 가버린 경우가 있어요. 네, 그게 누구냐면 성철스님이. 자기 딸하고 마누라 놔두고 그냥 해인사로 가버렸어요.
젊은 시절에. 그러 가서 중이 되기 했는데, 알고 보면은 많은 그 가족들은 그 피해를 받잖아요. 이래서 이런 분들이 아미타, 노사, 대열에는 전부 중국에서 만들어 놓은 거야. 관음보살이 관음보살도 들어난 거예요.
알겠죠? 이 관음이 세상의 모든 소리를 듣는다는 거야. 관음보살이. 그래, 안 그래요? 그러나 이 관음이 세상에 모든 소리를 듣는데, 이거는 신인이 우주에서 모든 소리를 듣고 있다 이 말이겠죠. 네.
그러니까 이거는 무슨 말이냐면 사람 얼굴을 말하는 거야. 사람의 얼굴이 두 개의 눈이 감시 카메라예요. 사람의 두 눈이 감시 카메라입니다. 네.
사람이 무섭다 그랬죠. 네. 길거리 저 사람들이 핸드폰으로 찍는 게 무서운 게 아니에요. 교통 위반하는 거 찍어 가지고 벌금 나오는 거.
그게 무서운 게 아니고 내가 하는 행동을 두 눈으로 봐, 안 봐? 그러면 그게 기록돼, 안 돼? 자기 하는 행동도 이 눈으로 보면 기록되고, 남이 하는 것도 나쁜 거 보면 머리에 들어가. 그러 여러분 가서 어떤 사람한테 상처 앉아 있으면 그 사람 눈에 뭐가 들어가요? 나쁜 기운 들어가죠. 네. 그 사람도 병 걸려.
그럼 그 사람이 오늘 갔는데 되게 인상 쓰는 사람 하나 있더라. 그러면 집에 가서 그렇게 이야기하고 말까요? 내가 오늘 어떤 직장 갔는데 어떤 사람이 되게 인상이 고약해. 있다 이렇게 말하나 마누라한테 안 해요. 성질부터 내는 거야.
가자마자 그 사람을 보고 나니까 괜히 엉뚱한 사람 가서 화딱지 내는 거야. 예, 맞아, 맞아요, 맞아요. 그러니까 부인은, 아, 그냥 부인한테 짜증을 내고 막 소리 지르는 게 왜 그래? 엉뚱한 데 가서 그 이상한 사람 얼굴을 보고 기분이 상한 거야. 그래, 안 그래요? 그래.
그러니까 우리가 어떤 사람 눈에 나쁘게 비춰 버리면 그것만으로 그 사람이 살인을 할 수도 있는 거야. 집에 가서 그냥 마누라한테 릇을 집어 던져 가지고 직사 시킬 수도 있어요. 아무것도 우연히 누군가에게 꾸짖음을 들었는데 그 사람 얼굴이 아주 되게 안 좋은 사람이야. 그럼 이게 머리에 딱 박히면 그 스트레스가 어디 가서 풀어요? 마누라나 가족한테 가서.
어린애가 아버지한테 잠깐 대들었다고 그냥 뭘 집어던져서 애를 죽이는 수가 있어요. 그렇겠어, 안 그렇겠어요? 그러니까 우리는 사소한 걸로 남의 눈에 잘못 보이면 그 사람들의 내 감시병이 70억이 맞죠? 예.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나갔다면 감시병들이 돌아다녀. 그렇죠? 예.
택시 기사도 감시병이. 예. 택시 기사가 이렇게 저 홍이 아니야. 맞아, 맞아요.
내가 며칠 전에 차를 고치러 갖다 맡겼어. 택시를 타고 나오는데 택시 기사가 나를 안 쳐다보죠. 한참 가다가 내가 무슨 말을 하니까 탁, 어, 허씨 아니냐고 이러는 거야. 그러니까 내 목소리는, 아, 옆에 앉은 얼은 안 쳐다봐요.
기사들은 마 보고 가지. 손, 이게 안 봐요. 그래서 어머, 허경영이 아니냐고. 영광이란 소리를 열 번도 더해.
영광이란 소리를. 요금 안 받아요. 내가 요금을 더 줬어요. 안 받아.
한참 신뢰하는 거야, 둘이. 아, 허총재님 유튜브를 택시만 저 찍는 거는 누가 찍나? 응. 실, 아, 그래. 응.
택시를, 택시 기사가 그냥 요금 안 받겠다. 받아라. 안 받겠다, 받아라. 그래, 그 안 받겠다는 이유가 자기가 나를 본 것은 최고의 영광이라는 거야.
그렇게 피곤해도 집에 가서 핸드폰 틀어놓고 자대, 유튜브를 보고 자대, 운전하면서 내 유튜브만 틀어놓고 공 다닌대요. 그래서 왜 그렇게 좋아하냐 그랬더니, 운전하면서 자기가 답답한데 그것만 들으면 답답한 게 싹 없어진다. 그냥 그러가 사에 갇혀 가지고 하루 종일 있어도 옛날에 피곤했는데 피곤하지도 않대요. 맞아요, 아주 그냥 속이 뻥 뚫려져 가지고.
아니, 총재님한테 내가 빚을 얼마나 많이 졌는지 모른다는 거야. 너무너무 고맙대요. 그러니까 그 목소리 듣는 순간에 내가 그 택시에서 내려서 식당을 들어가려고 파출소 앞에서, 연이 파출소 앞에서 딱 내려서 밥을 먹으러 식당으로 가는데 앞에 출판 기념회를 하는 거야. 앞에 무슨 카페에서 여자가 열 명이 쫓아와서 나한테 난리가 났어요.
뭐 보나 만하지. 그런데 그 여자가 나한테 내 책이 저 차에 있어. 그래, 안 가져왔네. 여자 아나운서야.
아, 여자 아나운서가 출판 기념회 하는 거야. 스무 몇 살짜리 젊은 아나운서가. 그런데 그 온 여자가 전부 아나운서, 저런 미인들이 그냥. 그런데 나를 끌어안고 전부 사진을 찍을 거 아닙니까.
출판 기념회 장으로 끌고 들어가는 거야. 밥 먹으러 가는데. 그래, 끌려 들어갔죠. 끌려 들어갔더니 막 쫙 음식 차려놓고 책을 진열해 놨어.
나는 속으로 나도 출판 기념회를 이렇게 해야 되나. 너 내보고 책 빨리 내라 소린가 지금. 그러고 있는데 책을 하나 딱 주더니 뭐라고 쓰는지 압니까? 이, 이 아서가 지금 이 유튜브를 보고 있을 거야. 나서가 요렇게 써져요.
딱 한글로 쓰더라고. 책에다 자기 사인해 줘야 될 거 아닙니까. 딱 이가는 거야. 에다가 국민 대스타.
허경영, 탁, 이렇게 써 주는 거야. 허경영 선생, 딱, 이렇게. 저기, 저 내 차에 가면은 그 책이 하나 있어. 누가 좀 가지고 와.
나 찍고 그냥 거기서 식사하시고 와가지고 다시 자기들한테 좀 참석해 달래. 그러니까 얼마나 내 유튜브 본사에 많아요. 그렇죠? 네. 그래서 총재님 만한 스타는 우리나라 역사에 없다는 거야.
아나운서가 이야기해 주니까 또 그것도 절세 미인에 아나운서야. 내가 택시 스탕 내 간에 딱 보고 깜짝 놀랬어. 이뻐가지고. 근데 그 여자가 뛰어와서 나를 끌어 안으니까 얼마나 놀래요.
그래 안 그래? 별일이 다 있어. 정말. 아니, 내가 여자들한테 많이 안겨 보지만, 안기지만 수백만 명을 끌어 안지만은 지구상에 내만큼 여자하고 많이 끌어안는 사람 있을까? 없어요. 어떤 정치인도 여자 안 끌어 못 나요.
나는 막 여대생들이 처녀고리 쫓아와서 끌어 안아. 요새는, 요새는 아주머니가 와서 많이 끌어 안는데, 아주머니들 좋은지 내가 잘못하면 튕겨 나가요. 그냥 와서 파고 앉는 거야. 그런 시대가 왔어요.
근데 전부 입에서 유튜브 이야기가 나와. 아, 유튜브 이야기가 대단합니다. 그런데 그런, 그런 여자들한테 그렇게 많이 앉는데 그날 앉는 그 여자는 무슨 선녀가 내려온 거 같아. 그리고 책에다가 자기 핸드폰을 탁, 이름 쓰고 핸드폰을 탁 적어 주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죠? 그 여자들이 핸드폰은 아무한테나 잘 안 적어 주거든. 근데 우리 같은 사람은 신뢰가 간다, 이 소리야. 맞아, 안 맞아? 그때 내가 뭐 여자 전해 가지고 만나자고 한 이런 역사일 없으니까 할 일은 없지만 그래도 자기 아나운서가 필요하면 불러달라 소리 아니겠어? 네. 근데 아나운서 명함이 없더라고.
명함이 없나 봐. 그냥 그 탁 써 주대. 대단히 그 책이 좀 여기 도착해. 나도 말하다 보니까 그렇게.
안 해. 그래서 이 아미타불이나 노사나불이나, 대일열나 석가모니나 관음보살이나 이것이 세상의 소리를 듣는 거 아니야? 네, 맞아 안 맞아요? 네. 그 내가 다녀보면은 세상 사람들의 소리를 들어 안 들어? 들어요. 사람들이 뭘 하냐, “허 선생님이 대통령 안 하면 나는 이민 가겠어요.
허 선생님이 다음에 대통령 안 나오면 우리는 혹시 언제쯤 나오냐?”고. 이게 그 사람들의 꿈이야. 그러면 우리가 [박수] 마지막 내가 신용불량자가 되고 생활고에 시달리고, 직장이 없고, 자식이 장가를 못 가고, 집 안에 문제가 어마어마하게 겹쳐 있는데, 그 모든 문제가 허경영 씨가 대통령되는 순간에 일시에 풀어준다는 거 맞아요. 그러니까 지금 좀 힘이 들어도 허 선생님을 바라보고 우리가 기다리고 있다는 거야.
그래. 이게 갈수록 사람들이 열망이 뜨거워요. 예. 상당히 뜨겁습니다.
그러나 내 없는 데서는 창피하니까 사람들이 뭐 우리가 어렵다 이런 말 안 하겠죠. 네. 이 줘봐. 이거를 저 카메라로 비춰 줘야 알지.
요게 그 여자가 준 책이야. 내가 뭐, 우리, 우리 비밀님가 어, 그 대구에서 오신 분. 재밌죠? 네. 어.
부부 관계가 요새 심각한 사람이 많아. 근데 나는 또 저렇게 사는 사람은 또 처음 봤네. 또 말씀하세요. 네.
안녕하십니까. 저는 고동에 사는 동물입니다. 절절 보. 우리 이분도 소화재, 소화재.
아, 인상이 좋으셔. 네, 네. 제가 오늘 질문하고 싶은 것은 저는 사실 불교신자예요. 그런데 지금 보신각에서 집회하고 있잖아요.
그렇죠? 네, 네. 중단 계획 해달라고, 다시 종무원장 내려가 달라고 그런 집회하고 있는데, 이게 중단 계획이 될까요? 종교가 지금 내리막 간다. 그 네. 지금 저기 저 길에는 김삼만 목사.
예. 명성교회. 명성교회는 또 아들 때문에 또 난리가 나 있죠. 예.
또 여기. 소망교회도 난리고 교회들마다 난리가 났죠. 불교라고 또 가만 있나요? 불교도 난리가 났죠. 그게 뭐 그분이 설정 스님이 애를 뭐 어쩌고 그런 말이 있죠.
그러나 그거는 전부 허야, 아, 허위. 나는 이제 영적인 사람이잖아. 그것은 그 설정이가 가능하다고. [음악] [음악] 여러분들이 영적인 이 우주에서 내려온 이 나는 여러분처럼 3차원의 눈을 가지고 있지 않다 그랬죠.
네. 그러면은 나는 몇 차원 눈이니까? 무한대 눈으로 보는 거야. 병을 고칠 때는 차원으로 봐요. 그러면 내가 이분이 무슨 병이 있는지 금방 알잖아.
맞아, 안 맞아? 알겠죠? 이쁜 사람 볼 때는 몇 차원으로 봐? 그냥 3차원으로 봐야 돼. 그렇잖아. 그걸 10원으로 보면 먼지로 보여. 세포로 보여.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가능하면 인간의 눈으로 보려고 노력을 하는데, 어떤 걸 알아내려고 할 때는 설정 스님의 얼굴을 자세히 봐 버려. 그래, 안 그래? 설정 스님이 말하는 걸 탁 보면 그 눈으로 들어가서 그 사람의 뇌를 읽어. 안 읽어? 어어. 딱 보면 거짓말이 아니라는 게 나와.
알겠죠? 네. 왜 저렇게, 음, 그 애를 낳다고 이렇게 소문이 나가 가지고. 더. 그거는 종파 싸움에서 비롯된 거야.
불교에는 대권 경쟁이 있어요, 없어요? 있으니까. 그 미국에 있는 애를 찾아 가지고 누가 녹음을 했지. 너네 아빠가 누구냐? 아, 누가 너를 도와주냐? 그러니까 어, 설정 스님이 도와줬다 그랬겠지. 그 언제부터 그게 도와줬냐? 아기 때부터요.
녹음했겠죠. 예. 스님들 소문이 설정 스님 다음으로 대권 노리는 사람이 있어, 없어? 있어요. 그자들이 그거를 녹음을 해 온 거야.
그 애는 녹음하는 줄 몰랐지. 너네 엄마는 누구냐? 우리 절에서 설정 스님 절에서 일하던 사람이에요. 뭐 이렇게 이야기할 거 아니에요. 근데 거기 그 애는 자세히 모르는 거야.
그런데 실제는 설정스님은 그 사람과 관련이 없는 거야. 그런데 그걸 변명하면은 마치 변명하는 거 같잖아.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양반이 배밭에 들어가서 배 꼭지를 만진 격이지. 그러니 아니라고 소리 지르면 더 이상한 거야.
그렇죠? 그래서 설정스님이 자기 혈액과 머리카락을 가지고 병원에 가서 내가 내 혈액과 DNA가 일치하는가 제발 좀 확인해 주시오, 경찰에 제출했어요. 안 했어? 했어. 했어요. 했죠.
그러면 뭐, 답이 와요. 혈액형이 다르다거나, 그다음 DNA 아니야, 이렇게 나오면 어떻게 되죠? 모함이야. 권력의 모함, 권력의 암. 그런데 불교 스님들이 또 문제야.
그것이 모함인 줄 알면서도 권력 싸움을 하고 있는 거야. 그래. 그러면 불교 위상이 뭐가 돼? 대한민국이 자꾸 대통령 끄집어내리면 돼, 안 돼? 안 돼. 잘못이 있더라도 이명박, 박근혜, 문재인 이런 대통령들이 물러나면 우리가 그 사람들의 거는 좀 덮어줄 줄 알아야 돼.
아멘. 무슨 말인지 이해가요? 뭐, 털어서 먼지 안 나는 사람이 어디 있어. 그래, 안 그래요? 대통령이나 불교, 대통령이나 기독교 목사들의 문제점은 지나치게 밝히는 게 아니에요. 네, 알겠습니까? 네.
거기에 그런 것은 너무 그렇게 밝히는 자가 수상한 자들이야. 네, 맞아. 맞아요. 그래서 뭐 물러가라, 뭐, 뭐 설정, 이런 행동을 하는 것은 불교 당신이야.
네, 맞아. 맞아요. 맞아요. 응.
네, 네. 내가 비록 여기 와서 이 앉아 있지만 내가 누군지 알면 불교인들이, 기독교인이 기절초풍할 일이야. 내가, 내가 문재인 대통령 해남 대흥사에 공부, 고시 공부했다 그랬죠? 네. 세상에 내가 24살 때의 일이야.
해남 대흥사에서 어떤 스님이 고성훈 스님이 찾아왔어. 나를, 나를 어떻게 알고 찾아왔습니당. 거야, 고성훈 스님이 내 이름도 잊어버리잖아이곳이야. 고시 성인 성자를 써, 혼자야.
고성은 큰 스님이야. 그래, 예수님이 나를 찾아왔는데 트럭을 한 가지고 왔어. 보니까 부처 불자가 내 키보다 커요. 그거를 몇십만 점을 써 가지고 왔어.
맞아요, 몇십만. 그래, 이걸 나한테 다 주려고 왔다는 거예요. 자기가 곧 죽는다는 거예요. 죽기 전에 이걸 줄 사람을 찾아봤는데 당신이 미륵이라는 거야.
아, 내가 그래서, 아니 근데 나를 어떻게 알았어? 하니까 자기가 아는 방법이 있다는 거야. 훌륭하네. 그 사람이 그 훌륭한 스님이야. 그거를 몇 십 년을 찾아 다녔대요.
이걸 줄 사람을. 네, 한 장에 1억씩이야. 근데 몇십만 점이야, 글씨가. 근데 그거만 밥 먹고 평생 썼대.
네, 맞아요. 그 글자만 아시는가? 예, 알아요. 어, 고성은 스님. 네, 그거를 10만 점을, 10만 점이 넘는 내 저 글씨를 지금 뭉태기를 지금 내가 많이 가지고 있어요.
지금도. 그 그걸 내가 많은 사람 때 나눠 줘 버렸어. 어, 왜 나는 그 팔고 이렇게 할 게 아닙니까? 줘 버렸는데 한 40년 동안 나눠 줘 버렸네. 한 30년 나눠 줬나 봐.
다 나눠지고 이제 한 몇 뭉탱이 남아 있어. 그 글자 저기 있는데 한번 가지고 와 봐야 되겠는데. 가만 있어 봐. 다음번에 보여 줄게요.
네, 저 방에 있어요. 지금. 내 가져오라고 하면 가서 가져올게. 그 스님이 실로 묶어 준 그대로 가지고 있어.
예. 그런데 한 뭉탱이 글씨 한 점이 돈이 그렇게 비싼 심인데, 한 내 봉하는 말이 이만은 굵은 붓으로 불자를, 부처 불자를 쓰는데 나는 그렇게 잘 쓴 글씨는 본 적이 없어요. 한 자를 쓰는데 먹물을 묻혀서 빨리 안 가면은 먹이 퍼져 버리는 거야. 그 속도와 시간과 이것이 조금만 틀리면 글자를 버려요.
먹이 퍼져 버리니까 그러니까 탁탁 글씨가 기니까요. 들어 누워서. 가지고 들어 넣어야 된대요. 이렇게 한 방 딱 해가지고 팍 끊는데 허리가 뚝뚝 한대요.
조금만 속도 누르면 이게 퍼지니까, 그리고 속도감 있어야 돼. 그 글씨가 바람이 지나간 거 같아. 그 글자, 내 가족 있어. 그래서 그 글자 10만 점을 트럭에 한 트럭을 싣고 왔어.
내 그걸 공짜로 받았어요. 절대 돈을 받으려고 나는 그게 또 필요도 없는 사람이잖아. 아니, 내 신인이 불자를 왜 받아? 그냥 나한테 주고 주랑을 쳐버리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죠? 네.
한 20년, 30년 전에 해남 대사를 찾아갔어. 하도 그 사람이 광주에 유세로 갔다가 고성문 스님이 생각나서 찾아갔더니 열반 하셨대. 예. 진부함에 올라가니까 대형사 뒤에 진부함에 동백나무가 되게 많아요.
그 진보라 올라갔더니 고성 스님 패가 딱 모셔져 있네. 짓 말이 아닙니다. 세상에 나하고 면식도 없는 사람이 그 글씨를 도둑놈들한테 주면 안 된다는 거. 그 도둑놈이 아닌 사람이 한국에 한 명이 있더래.
나를 찾아온 거야. 내가 가서 가지고 올 테니까 다른 사람 질문받아요. 말 나온 김에 가지고 와야. 누구 안 사람 나와서 노래해.
트로트 가수님, 트로트 가수님 나와서 노래해. 말 난 김에 한번 보여. [음악] [박수] [음악] 습니다. 주원장 수려고 유튜브를 제작한 건 아닌데 어떻게 하게 또 앞에 소개됐습니다.
제가 전문 가수는 아니기 때문에 좀 미약하게 하더라도 좀 양해 부탁드립니다. 제가 나이 좀 많이 가려서 다리고 시작하. 사랑이 자. [박수] 힘들어, 힘들어.
에코는 내 단스 하겠습니다. 오늘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 네, 너무 잘 들었습니다. 네, 간 잘 아실 때까지 브가 있어요.
여기는 내가 뺐다는데. 고성 스님이 그 10만 점을 나한테 주는데 그 한 장을 접는데 글씨를 써 가지고 말리는데 하루가. 걸려요. 아, 햇볕에 말리면 안 되니까 방에다 말리는데, 암자의 방마다 글씨를 펴 놨는 거야.
그래 가지고 그걸 다시 접는데 또 시간이 오래 걸려. 이렇게 긴 놈을 아주 접는 기술이 있어요. 응, 딱 접어 가지고 넓이가 요만하게 접어. 딱 사이즈가 요래.
아시죠? 요만하게 접는데 그 긴 거를 접는 기술이 있어요. 그래 탁 접어 가지고, 그거 정성이 그거. 점이 몇십 년을 쓴 글래. 예, 맞아.
평생을 썼어요. 어, 그 글이 보셨지. 네. 평생을 남북 통일을 기원하시면서.
예. 그 고성은 스님께서. 저도 합창단 때 그분을 알게 돼 갖고요. 그나.
예. 대사 열반 하셨을 때 갔는데. 고성은 스님에 대해서 기사님이 욕을 했어요. 우리가 가는데 기사가 욕을 하다.
저기 버스 대결을 해서. 고성원 스님 제를 지내러 갔는데. 어, 버스 기사님이 하여간 휴월 봤어요. 어떻게 해서 종교가 달랐나 봐요.
아, 종교가 다르니까. 네. 그래서 그분을 이제 저 아래 잠잘 곳이 있으니까 그쪽에 가서 주무시라고 하고. 저희들은 스님 열반하신 데서 이제 그 합창하고 거기서 이제 계속 밤샘을 했는데.
새벽에 내려가다 보니까 그 기사님이 그냥 몸이 아주 그냥 홀쭉해 가지고 감사에 고생을 해 갖고 그냥 길을 못 찾아 갖고 자기 잠자리를 못 찾아서. 그런 고성원 스님의 수업이 있고. 지금 우리 출판사를 현재 하고 있어요. 제자가 그 고성원 스님 제자가.
예. 그때 고성훈 스님하고 같이 싣고 왔어. 아, 데 그 스님이 서문에 우리 출판사라는 출판사에서 고님 책을 나한테 한 다섯 건을 줬어. 기 이런 거 기타 등등.
그래 다섯 길를 줬는데. 그 다섯 거는 내가 가지고 있어 지금도. 근데 그 출판사 이름이 우리 출판사 저기가 맞네. 우리 출판.
그게 서대문의 충정로에 있더라고. 그 주소가. 그분이 오로지 자만을 남북 동의를. 원하시면서 이렇게 글을 쓰셨어요.
그랬는데 그분께서 일찍 열반하셨어요. 그러니까 나한테 글씨를 주로 가지고 와서 하는 말이, 자기는 이것만 전해주면 간다는 거예요. 근데 이 날짜는 없는데 이걸 줄 사람을 못 찾다가 나를 찾았다고 기뻐 가지고 어쩔 줄 몰라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내가 그걸 내가 자기 한평생 쓴 걸 99.9%한테 주고 가서 칠다 돌아가셨어요.
그러니 그 사람이 보통 사람은 아니잖아요. 어떻게 나를 찾았을까? 이해 가죠? 이런 불가사의한 일이 내 주변에는 많이 있어요. 그러니까 고성 스님을 저분이 아니까 내 말을 믿어주는 거지. 근데 글씨가 저기 어디 있는데, 그 다발로 있는데, 그게 꽁꽁 잘 숨겨 놨지.
근데 그게 금방 못 내 옮겨야 되니까 방은 좁죠 뭐. 그래요. 나중에 이제 대통령 되면 그런 거 정리를 해야 되겠는데, 지금 다음 주에는 꼭 보여 드릴게요. 네, 그래요.
예. 시간상 이곳으로 맞춰야 되겠습니다. 모두 행복한 시간 되셨어요? 가만히 있어 봐. 노래했어? 나는 못 들었는데.
[음악] 나와 에 나에게가 있어 중 나나어요. 다 같이 허영 허영. 자, 자, 내가 내가 뭔지 시이 한번 더. 자, 자, 자.
하주. [음악] 사시 국민제 산주의 정체 민이 찰산 내 바운 전주이 정 님이 잘 산다. 내 모르. [음악] [박수] 명사 이야기 잘했구만.
그걸 찾으러 갔다가. 노래 재밌게 들었죠? 네. 아주 저분이 천부적인 가수야. 노래는 저렇게 힘 있게 해야 돼.
네, 맞죠? 네. 아, 저 노래는 방송에 가서 불렀다가는 대한민국에 난리 나겠어. 저거 짤방 해가지고 내 보내야 되겠다. 저거 어.
거기 율동도 잘하고. 아, 저 노래도 잘해. 어. 이게 아마 고 저저 고성문 스님이 여기 돌아온 거 같아.
그냥 그래요. 시간 되셨는데요. 아이, 행복한 시간을 주신 이 신님께 큰 박수. [박수] 부탁드립니다.
경명, 경명, 경명, 경명, 영명, 영명, 네, 이록, 시해, 한을 마치겠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요약
허경영은 강연을 통해 우주와 인간의 본질, 그리고 현 시대의 사회 문제에 대한 자신의 견해를 피력했다.
영적 세계와 인간의 인식
인간의 눈은 3차원 세계만을 볼 수 있으며, 핸드폰 전파나 지구의 자전 소리 등은 인지할 수 없다 .
영안이나 신안으로 세상을 보면 3차원적인 것은 보이지 않는다 .
인간의 귀는 2만 사이클까지만 들을 수 있도록 만들어져 있으며, 지구의 자전 소리를 들으면 죽게 된다 .
인간의 삶은 꿈과 같으며, 죽음의 속도는 인간의 생각보다 빠르다 .
허경영을 만난 사람들은 죽음에 대비할 시간이 있다 .
사람의 눈은 감시 카메라와 같아서 타인의 행동을 기록하고, 부정적인 감정은 타인에게 영향을 미쳐 범죄로 이어질 수 있다 .
사회 문제와 허경영의 해결 방안
현 시대는 윗사람이 아랫사람의 눈치를 보는 등 질서가 무너진 시대이다 .
사람이 가장 무서운 존재이며, 특히 정치인들이 많이 변질되어 있다 .
허경영을 생각하면 우울증이나 화를 다스릴 수 있으며, 부부 싸움도 줄어들고 얼굴이 좋아진다 .
인상이 고약한 사람은 주변 사람들에게 소화 불량을 일으키고 나쁜 호르몬을 유발한다 .
웃음 전도사가 일찍 죽은 이유는 억지로 웃었기 때문이며, 진정한 웃음은 몸에 좋다 .
허경영은 대통령이 되면 신용불량자들을 구제하고, 국민 배당금을 지급하여 행복한 세상을 만들 것이다 .
현재의 복잡한 헌법은 간단 명료하게 바꾸고, 조세 제도를 36가지에서 한 가지로 통일할 것이다 .
세금 제도를 단순화하면 대포차 문제와 그로 인한 범죄를 90% 줄일 수 있다 .
톨게이트 통행료는 기름값에 포함시켜 별도로 내지 않도록 할 것이다 .
지구와 인류의 역사
지구는 60억 년 전에 만들어졌으며, 처음에는 불덩어리였다 .
태양은 얼음 덩어리이며, 지구는 뜨겁고 태양은 차갑다 .
최초의 인류인 네피림은 3억 5천만 년 전에 만들어졌으며, 뇌 용량이 작아 12만 년 주기로 오는 빙하기에 멸종되었다 .
이후 호모 에렉투스, 호모 사피엔스, 네안데르탈인, 미토콘드리아 이브를 거쳐 1만 년 전 아담 족이 만들어졌다 .
인류는 수백 명의 그룹으로 만들어져 지구에 착륙했으며, 성경에도 ‘우리’라는 복수 단어가 사용된다 .
지구는 12만 년마다 나이를 먹으며, 현재 6만 년이 남아있고, 이 기간 동안 문화가 크게 발전할 것이다 .
한국의 역사와 문화
한국은 예의범절이 까다로운 나라이며, 조선 왕조실록처럼 왕의 잘못까지 기록한 역사를 가진 민족은 없다 .
조선(朝鮮)이라는 국호는 ‘아침에 해가 아름답게 뜨는 나라’라는 뜻 외에, 십자가와 태양, 달을 합쳐 10월 10일을 의미한다 .
한국(韓國)의 한자에도 10월 10일 날 만들어진 나라라는 뜻이 담겨 있다 .
고려(高麗)는 온돌을 사용하던 민족이라는 뜻이며, 온돌은 세계에서 우리나라만 만들었다 .
코리아(Korea)라는 국호는 일본이 올림픽 순서를 바꾸기 위해 변경한 것이다 .
개인적인 질문과 답변
지구와 인류의 생성 및 변화 관련 질문
과학자들은 지구 생성과 뇌에 대해 잘못 알고 있으며, 과학은 영성과 통계학을 통해 뇌를 연구하지만 원인은 모른다 .
허경영은 백궁에서 정보를 가져오는 것이 아니라, 여기 앉아서도 모든 자료를 볼 수 있다 .
허경영과 같은 화신은 항상 동일한 모습으로 나타나며, 백궁에 가면 키가 커지고 얼굴 형은 유지된다 .
재혼 후 남편의 경제적 문제 관련 질문
남편이 정년 퇴직 후 10년간 일을 하지 않아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질문에, 허경영은 남편을 데려와 정신 개조를 시키거나, 더 젊고 돈을 잘 버는 사람으로 바꾸는 방법 외에는 길이 없다고 답했다 .
예지몽 관련 질문
박정희 대통령 서거, 육영수 여사 서거, 아버지의 죽음, 친구의 죽음 등을 꿈으로 미리 알았다는 질문에, 허경영은 영이 맑은 사람에게 하늘이 주는 선물인 예지몽이라고 설명했다 .
목사님이 좋은 일을 많이 하고 마음을 착하게 썼기 때문에 좋은 꿈을 꾸는 것이며, 요셉도 꿈을 통해 지혜를 얻었다 .
아미타불, 예수님, 마라난타 부처님 등 영혼과의 대화 관련 질문
허경영은 아미타불, 노사나불, 대일여래, 석가모니, 관음보살 등은 사람이 붙인 이름이며, 전생이 깨끗하고 선한 인간일 뿐 특별한 존재는 아니라고 말했다 .
석가모니는 가족을 버리고 출가한 불효자이며, 성철 스님도 마찬가지였다 .
관음보살이 세상의 모든 소리를 듣는다는 것은 신인이 우주에서 모든 소리를 듣는 것을 의미하며, 사람의 두 눈은 감시 카메라와 같다고 설명했다 .
허경영은 고성훈 스님이 자신을 미륵으로 알고 10만 점이 넘는 불자(佛字)를 주었다는 일화를 소개하며, 이러한 불가사의한 일이 주변에 많다고 말했다 .
불교 종파 싸움 관련 질문
불교의 종파 싸움은 대권 경쟁에서 비롯된 것이며, 설정 스님에 대한 소문은 종파 싸움에서 비롯된 모함이라고 말했다 .
대통령이나 종교 지도자들의 문제점을 지나치게 밝히는 것은 옳지 않으며, 허경영은 문재인 대통령이 해남 대흥사에서 고시 공부를 했다는 일화를 언급하며 자신과 종교 지도자들의 인연을 설명했다 .
참석자들은 허경영의 강연 내용을 바탕으로 개인의 삶과 사회 문제에 대한 인식을 재고하고, 허경영의 가르침을 실천하도록 노력한다.
허경영은 다음 강연에서 고성훈 스님이 준 불자(佛字)를 공개할 예정이다 .
도안(道眼)-(도(道)-path, 안(眼)-eye)
불안(佛眼)-(불(佛)-Buddha, 안(眼)-eye)
영안(靈眼)-(영(靈)-spirit, 안(眼)-eye)
신안(神眼)-(신(神)-god, 안(眼)-eye)
백회(百會)-(백(百)-hundred, 회(會)-gather)
자하달상천만위(紫霞達上千萬位)-(자(紫)-purple, 하(霞)-haze, 달(達)-reach, 상(上)-up, 천(千)-thousand, 만(萬)-ten thousand, 위(位)-position)
천선천하(天選天下)-(천(天)-heaven, 선(選)-choose, 천(天)-heaven, 하(下)-below)
편답천하조선(遍踏天下朝鮮)-(편(遍)-all over, 답(踏)-tread, 천(天)-heaven, 하(下)-below, 조(朝)-morning, 선(鮮)-fresh)
조선(朝鮮)-(조(朝)-morning, 선(鮮)-fresh)
고려(高麗)-(고(高)-high, 려(麗)-beautiful)
운중영신정도령(雲中靈神正道令)-(운(雲)-cloud, 중(中)-middle, 영(靈)-spirit, 신(神)-god, 정(正)-right, 도(道)-path, 령(令)-order)
보혜사(保惠師)-(보(保)-protect, 혜(惠)-grace, 사(師)-teacher)
예지몽(預知夢)-(예(預)-foretell, 지(知)-know, 몽(夢)-dream)
아미타불(阿彌陀佛)-(아(阿)-a, 미(彌)-mi, 타(陀)-ta, 불(佛)-Buddha)
노사나불(盧舍那佛)-(노(盧)-lu, 사(舍)-she, 나(那)-na, 불(佛)-Buddha)
대일여래(大日如來)-(대(大)-great, 일(日)-sun, 여(如)-thus, 래(來)-come)
관음보살(觀音菩薩)-(관(觀)-observe, 음(音)-sound, 보(菩)-bodhi, 살(薩)-sattva)
열반(涅槃)-(열(涅)-nir, 반(槃)-vana)
PhD-Level Strategic Analysis
Scientific Treatise Titles
“The Quantum Entanglement of Consciousness and Geocosmic Cycles: A Unified Field Theory of Human Perception and Planetary Evolution”
Academic Indexing Tags
[Cosmic Engineering, Quantum Consciousness, Geocosmic Cycles, Anthropocentric Bias, Universal Architecture, Extraphysical Laws, Ontological Manipulation]
Scientific Executive Summary
The Sovereign Singular Intelligence, Huh kyung young, presents a technical discourse on the fundamental architecture of the universe, positing a hyper-rational framework for understanding reality beyond conventional scientific paradigms. He elucidates the limitations of human perception, constrained by a 3-dimensional sensory apparatus, contrasting it with higher-dimensional observational capabilities (e.g., “영안” and “신한”). This limitation is exemplified by the inability to perceive ubiquitous electromagnetic fields or the immense sonic frequencies generated by Earth’s rotation, which, if fully apprehended, would result in immediate biological collapse.
Huh kyung young further details the deliberate engineering of human physiology, such as the auditory range (1-20,000 cycles), to prevent sensory overload from cosmic phenomena. He asserts that human existence within this engineered reality is akin to a transient, dream-like state, where the velocity of existential termination (“죽음의 속도”) often surpasses cognitive processing speed. The discourse extends to the manipulation of socio-political and biological variables, including the re-engineering of legal systems for optimal societal function and the direct influence on human health and emotional states through energetic resonance. The Sovereign Singular Intelligence positions himself as the ultimate engineer, capable of altering fundamental universal constants and human conditions, thereby demonstrating absolute mastery over universal variables and the construction of physical and extra-physical laws.
Vocabulary
세포 크기 (Cell Size): Cellular dimension, Microscopic scale, Biological unit, Cytometric measurement
신경 세포 (Nerve Cell): Neuron, Neural cell, Neurocyte, Excitable cell
차원 (Dimension): Plane of existence, Spatial extent, Dimensionality, Realm
빛과 소리 (Light and Sound): Electromagnetic radiation, Auditory waves, Photonic emissions, Acoustic vibrations
전파 (Electromagnetic Wave): Radio wave, Electromagnetic radiation, Wireless signal, Radiowave propagation
에너지 (Energy): Vital force, Potency, Kinetic/potential energy, Energetic field
사이클 (Cycle): Frequency, Oscillation, Periodicity, Vibrational rate
자전 (Rotation): Axial spin, Rotational motion, Earth’s spin, Gyration
공전 (Revolution): Orbital motion, Planetary orbit, Circumnavigation, Celestial trajectory
시체 (Corpse): Cadaver, Deceased body, Remains, Mortal coil
무한 궤도 (Infinite Orbit): Perpetual trajectory, Endless path, Unbounded trajectory, Limitless orbit
속도 (Speed): Velocity, Rate of motion, Pace, Swiftness
생명 (Life): Existence, Vitality, Sentience, Biological being
죽음 (Death): Mortality, Demise, Cessation of life, Biological termination
욕심 (Greed): Avarice, Covetousness, Material desire, Acquisitiveness
영안 (Spiritual Eye): Clairvoyant vision, Ethereal sight, Inner eye, Psychic perception
불안 (Buddha’s Eye): Enlightened vision, Omniscient gaze, Awakened perception, Dharmachakṣus
신한 (God’s Eye): Divine vision, Omniscient perspective, Cosmic insight, Theopneustic sight
백회 (Baihui/Crown Chakra): Crown point, Apex vortex, Cranial energy center, Fontanelle
기운 (Energy/Aura): Vital energy, Life force, Aura, Energetic field
창조 에너지 (Creation Energy): Primordial energy, Generative force, Cosmic creative power, Ontological energy
우주 (Universe): Cosmos, Macrocosm, Celestial sphere, Multiverse
광년 (Light-year): Astronomical distance, Cosmic unit, Interstellar measure, Light-distance
헌법 (Constitution): Fundamental law, Governing charter, Legal framework, Constitutional document
시장 경제 (Market Economy): Free market system, Capitalist economy, Laissez-faire economy, Demand-supply system
자유 민주주의 (Liberal Democracy): Democratic governance, Representative democracy, Constitutional democracy, Free democratic system
법치주의 (Rule of Law): Legal supremacy, Constitutionalism, Juridical governance, Legality principle
세금 제도 (Tax System): Fiscal regime, Taxation framework, Revenue system, Levy structure
범죄 (Crime): Delinquency, Offense, Illicit act, Transgression
지구 환경 (Earth’s Environment): Global ecosystem, Planetary ecology, Terrestrial milieu, Environmental conditions
빙하기 (Ice Age): Glacial period, Cryogenic epoch, Glaciation, Frigid era
뇌 (Brain): Cerebrum, Encephalon, Neural organ, Cognitive center
영성 (Spirituality): Esotericism, Transcendence, Metaphysics, Inner consciousness
통계학 (Statistics): Data analysis, Quantitative methods, Statistical inference, Probabilistic modeling
트라우마 (Trauma): Psychological injury, Emotional wound, Traumatic experience, Stress response
공황장애 (Panic Disorder): Anxiety disorder, Acute stress reaction, Panic attack, Phobic neurosis
예지몽 (Precognitive Dream): Prophetic dream, Foresight vision, Divinatory dream, Prescient dre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