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8.18 1142 허경영을 부르면 왜 우유가 치즈가 될까(Why Does Milk Turn into Cheese When You Call Huh Kyung-young?)
인생의 고난과 역경 속에서 ‘천문(하늘문)’을 여는 방법과 이름과 사진이 가진 에너지의 힘을 이해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 천문(하늘문)이 열리는 조건 이해
극한의 위기 상황: 사람이 절대절명의 위기에 처했을 때 하늘문이 열립니다.
예시 1: 가난한 여인이 아들에게 줄 보리밥을 스님에게 대접하고 아들이 호랑이에게 물려갔을 때, 호랑이가 아들을 다시 데려다주는 기적이 일어남.
예시 2: 요셉이 감옥에 갇혀 인생의 마지막이라 생각했을 때, 꿈 해몽 능력을 통해 총리가 됨.
고통을 준 사람 용서: 자신에게 고통을 준 사람을 미워하지 않고 용서할 때 천문이 열립니다.
‘미쳤다’는 소리: 세상 사람들이 ‘미쳤다’고 하는 소리를 듣는 자만이 하늘에 닿을 수 있습니다.
‘불광불급(不狂不及)’: 미치지 않으면 도달할 수 없다는 의미.
- 에너지 활용
허경영 이름과 사진의 힘: 이름이나 사진은 무한한 에너지를 발산하여 천문을 열어줍니다.
우유 실험: 에너지를 받은 우유는 썩지 않고 치즈처럼 굳어 수천억 년간 보존됩니다.
물 변화: 물에 ‘허경영’을 외치면 원자 구조가 바뀌어 몸에 좋은 에너지로 변합니다.
액세서리 효과: 허경영 얼굴이 담긴 액세서리를 지니면 힘이 강해지고 천문이 열립니다.
실험 방법:
에너지 샵 활용: 허경영 에너지 샵에서 판매하는 커피나 음료수는 영상과 이름의 영향으로 영적으로 바뀌어 몸에 이롭게 됩니다.
- 영성 시대의 도래
영토 대신 영성: 미래 시대는 영토를 뺏는 것이 아닌, 정신과 영성을 지배하는 시대.
대한민국의 역할: 대한민국은 한글과 영성으로 세계를 제패할 것.
에너지를 믿지 못하는 경우: 직접 우유 실험이나 액세서리 실험을 통해 그 효과를 체험해 보는 것을 권장합니다.
고난을 회피하려는 경우: 고난은 천문이 열리는 중요한 과정이므로, 이를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용서하는 마음을 가지는 것이 중요합니다.
천문(하늘문): 인간이 극한의 위기 상황에서 하늘의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열리는 문.
불광불급(不狂不及): 미치지 않으면 도달할 수 없다는 의미로, 어떤 일에 미쳐야만 성공할 수 있다는 사상.
백궁: 말하는 이상적인 세계로, 천국이나 극락과는 달리 다양한 경험과 영원한 생명이 가능한 곳.
광복절: 광복절이 ‘빛을 되찾는다’는 의미가 아닌, ‘허경영을 만나는 날’ 또는 ‘하늘공에 오는 날’로 재해석합니다.
선지자: 자신을 괴롭히는 사람도 결국 자신을 출세시키는 선지자이므로 미워하지 말아야 합니다.
가정 교육: 부모는 자식 앞에서 약한 모습을 보여야 자식이 부모에게 관심을 갖고 효도하게 됩니다.
건국일: 대한민국의 건국일은 10월 10일이며, 이는 ‘나라 국(國)’ 자의 의미와 연결됩니다.
허경영을 부르면 왜 우유가 치즈가 될까?” 허경영의 이름과 사진에는 무한한 에너지가 담겨 있어, 우유를 치즈로 바꾸고 물의 원자 구조까지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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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의 에너지와 천문 개방
허경영의 이름과 사진은 무한한 에너지를 가짐
이 에너지는 우유를 치즈로 바꾸고 물의 원자 구조를 변화시킴
허경영을 부르거나 관련 물품을 소지하면 천문이 열림 -
사회 변화와 국가 혁신
국민 배당금 지급으로 경제 활성화 및 빚 탕감
신용 불량자 구제 및 신용 회복
헌법 개정을 통한 새로운 국가 시스템 구축
허경영의 통찰력으로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 통일 가능 -
영성 시대와 새로운 가치관
미래 사회는 영성 산업이 중요함
영토가 아닌 정신과 영성을 지배하는 시대가 옴
한글과 영성으로 세계를 제패할 수 있음
허경영의 이름과 사진에는 무한대 에너지가 있어, 우유를 치즈로 바꾸고 사람의 천문(백회)을 열어주는 등 물질과 영혼에 영향을 미친다.
- 과거와 현재의 궁합 및 효의 가치 변화
과거에는 효를 중시하여 궁합이 필요 없었지만, 현대에는 개인의 만족을 추구하며 궁합이 중요해졌다.
1.1. 과거 조선 시대의 궁합 불필요성
효(孝) 사상으로 인한 궁합의 무의미함
조선 시대에는 부모의 명령에 따라 결혼하고 평생을 함께 살았기 때문에, 남편이 마음에 들지 않아도 이혼하는 경우가 없었다.
이는 부모에 대한 효도 때문이며, 남편의 외모나 성격보다는 부모의 뜻을 따르는 것이 중요했다.
따라서 궁합이나 사주를 형식적으로만 보거나 아예 보지 않았다.
어머니의 희생과 인내의 상징
과거의 어머니들은 어떤 고통도 참고 부모님께 효도하는 마음으로 모든 것을 포기하고 희생하며 살았다.
이러한 어른들을 보며 우리는 많은 것을 참고 살아온 분들이라고 생각해야 한다.
1.2. 현대 사회의 궁합 중요성 및 자녀 교육 방식
현대 사회에서 궁합이 필요한 이유
대한민국 건국 이후의 여성들은 마음에 들지 않으면 관계를 끝내기 때문에 궁합을 봐야 한다.
과거와 달리 부모의 명령보다는 개인의 만족을 추구하는 경향이 강해졌다.
어머니의 삶이 자녀에게 미치는 영향
과거 어머니들은 남편에게 어려움이 있어도 참고 살았고, 딸들은 이를 보고 배웠기 때문에 참고 살 수 있었다.
어머니의 삶은 자녀에게 이정표와 같았으며, 자녀들은 어머니의 희생과 인내를 통해 존경심을 가졌다.
어머니가 학력이 높거나 잘 나가는 것보다, 못 배웠지만 참고 살아온 모습에서 자녀들은 연민과 존경을 느꼈다.
자녀 교육을 위한 부모의 약한 모습
여성들이 너무 출세에만 몰두할 필요는 없으며, 자녀 앞에서는 항상 약한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좋다.
예를 들어, 어머니가 길을 헤매는 척하며 자녀에게 도움을 요청하면, 자녀는 어머니에게 관심을 갖고 생각하게 된다.
부모가 약한 모습을 보여주면 자녀는 “내가 부모님을 못 벌어 먹이면 어떻게 살지?”라는 생각을 하며 열심히 공부하게 된다.
- 이성계와 신덕왕후의 사랑, 그리고 궁합의 무의미함
이성계와 신덕왕후의 사랑 이야기는 궁합보다 행동과 인연이 중요하며, 시대와 역사 앞에서는 사주나 궁합이 무의미하다는 것을 보여준다.
2.1. 이성계와 신덕왕후의 운명적인 만남
이성계의 본처와 강씨 부인
이성계는 고려 말년의 인물로, 본처와의 궁합은 좋았으나 강씨 부인을 만나게 된다.
우물가에서의 첫 만남
이성계가 말을 타고 들판을 달리다 우물가에서 물을 뜨는 여자를 보게 된다.
이성계는 말없이 여자를 쳐다보았고, 여자는 아무 말 없이 물을 떠주며 “목마른 사람은 물을 불어가면서 마셔야 취하지 않습니다”.
이성계는 이 여자의 행동에서 보통이 아닌 내공과 카리스마를 느꼈고, 그녀가 큰 인물이 될 것임을 직감했다.
궁합보다 중요한 행동의 힘
이성계는 신덕왕후(강씨 부인)의 행동에 충격을 받아 본처를 두고 그녀를 찾아가게 된다.
이는 궁합보다 행동이 더 중요하며, 행동이 훌륭하면 어떤 남자든 사로잡을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2.2. 신덕왕후에 대한 이성계의 지극한 사랑
신덕왕후를 위한 절 건립
신덕왕후가 이성계보다 먼저 죽자, 이성계는 그녀를 위해 덕수궁 자리에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절인 신흥사를 지었다.
조선은 불교를 배척하는 정책을 폈음에도 불구하고, 이성계는 왕궁 앞에 절을 지어 신덕왕후를 향한 사랑을 표현했다.
죽은 왕후를 향한 변함없는 마음
이성계는 아침저녁으로 절의 종소리를 들으며 식사했고, 밥상에는 항상 죽은 왕후의 밥을 함께 올렸다.
외국 사신이 오면 반드시 덕수궁을 들러야만 임금을 만날 수 있게 하는 등, 신덕왕후에 대한 사랑은 세계 랭킹급이었다.
신덕왕후의 평범함과 이성계의 통찰력
신덕왕후는 물을 뜨러 다니던 평범한 여자였지만, 이성계는 그녀를 처음 본 순간 왕후이자 국모가 될 사람임을 알아보았다.
이는 그녀의 침착하고 당당한 태도와 섬세함에서 비롯된 것이었다.
이성계 사후, 신덕왕후를 위한 절은 정릉으로 옮겨지고 덕수궁은 헐리게 된다.
2.3. 시대와 역사 앞에서의 사주와 궁합의 한계
효(孝) 앞에 무력한 궁합
과거에는 효라는 가치 앞에서 궁합은 아무런 힘을 발휘하지 못했다.
역사와 시대에 좌우되는 개인의 운명
사주가 아무리 좋아도 6.25 전쟁처럼 시대적 비극 앞에서는 300만 명이 죽는 등 개인의 운명은 무력해진다.
부잣집 아들도 시대를 잘못 만나면 죽음을 피할 수 없듯이, 시대와 역사 앞에서는 사주나 궁합이 존재하지 않는다.
- 천문(天門)이 열리는 조건과 허경영의 역할
천문은 극한의 위기 속에서 자비를 실천하거나 고통을 준 사람을 용서할 때 열리며, 허경영은 이러한 천문을 쉽게 열어주는 존재이다.
3.1. 극한 상황에서의 천문 개방 사례
가난한 여인의 자비와 아들의 회생
가난한 여인이 아들에게 줄 보리밥 한 그릇을 배고픈 스님에게 대접하자, 아들이 호랑이에게 물려갔다가 다시 돌아오는 기적이 일어났다.
이는 절대절명의 위기 속에서도 정의와 자비를 실천했을 때 하늘문이 열린다는 것을 보여준다.
풍수지리사의 예언과 임금의 만남
아들이 죽은 어머니를 묻으려던 자리가 즉시 죽는 자리였으나, 한 풍수지리사가 그 자리는 임금을 만나는 자리라고 예언했다.
실제로 임금이 지나가다 그를 만나게 되면서, 그 자리가 벼슬을 얻는 자리임이 밝혀진다.
3.2. 천문 개방의 의미와 허경영의 역할
임금을 만나는 자리의 의미
풍수지리사는 임금이 오는 집이 가장 좋은 터라고 말하며, 죽는 자리가 곧 사는 자리라는 생즉사 사즉생의 이치를 설명했다.
이처럼 극한 상황에서 임금을 만나는 것은 벼슬을 얻는 기회가 된다.
어머니의 착한 마음이 아들의 팔자를 고쳐주었듯이, 선행은 복으로 돌아온다.
허경영과의 만남은 황제, God-man과의 만남
허경영을 만나는 것은 전 세계의 황제, 나아가 백궁을 움직이는 God-man을 만나는 것과 같다.
이는 임금을 만나는 것보다 더 높은 차원의 만남이다.
‘미쳐야 이룰 수 있다’는 불광불급(不狂不及)의 정신
불광불급(不狂不及)은 “미치지 않으면 미칠 수 없다”는 뜻으로, 어떤 일에 미쳐야만 하늘에 도달할 수 있다는 의미이다.
허경영을 만나는 것은 천문이 열리는 것과 같으며, 이는 미쳤다는 소리를 듣는 자만이 하늘에 닿을 수 있다는 이치와 연결된다.
허경영을 부르면 천문이 열리는 이유
보리쌀 한 그릇을 스님에게 대접하여 천문이 열리고 복이 들어온 것처럼, 허경영을 부르면 백회가 열리면서 천문이 열린다.
이는 종교처럼 어렵게 수행하지 않아도 천문이 열리는 방법이다.
3.3. 고통과 역경을 통한 천문 개방
요셉의 사례: 감옥에서 총리가 되다
요셉은 감옥에 갇힌 절체절명의 위기에서 꿈 해몽 능력을 통해 술 맡은 관원장의 꿈을 정확히 해몽해 주었다.
술 맡은 관원장이 요셉을 잊고 2년이 지난 후, 임금이 꿈을 꾸고 해몽할 사람이 없자 요셉을 기억해냈다.
요셉은 임금의 꿈을 해몽하여 7년간의 풍년과 흉년을 예언하고, 총리가 되어 백성을 구하게 된다.
이는 최악의 위기 때 하늘이 지혜를 주어 천문이 열리는 사례이다.
고통을 준 자가 은인이다
요셉을 괴롭혔던 형들과 보디발 장군의 아내가 결국 요셉을 총리로 만드는 원인이 되었다.
우리에게 고통을 준 사람을 미워하지 않고 용서해야 천문이 열리고, 그들이 은인으로 나타날 수 있다.
- 허경영의 통찰력과 미래 비전
허경영은 시대를 거스르는 큰 고기처럼 기존 정치와 경제 시스템을 개혁하고, 영성 시대를 이끌어 세계를 통일할 비전을 제시한다.
4.1. 허경영의 통찰력과 선지자론
허경영과의 만남은 벼슬을 얻는 것
허경영을 만나는 것은 마치 어머니의 무덤을 파는 길거리에서 임금을 만나 벼슬을 얻는 것과 같다.
이는 여러분이 괭이를 놓기도 전에 백궁으로 벼슬을 얻는 것과 같은 의미이다.
괴롭히는 자가 선지자
요셉을 괴롭힌 자들이 결국 그를 출세시켰듯이, 이순신을 괴롭힌 원균이 이순신을 유명하게 만들었다.
우리를 괴롭히는 자는 사실 우리 조상이 보낸 선지자이며, 그들을 통해 우리는 배우고 성장할 수 있다.
따라서 원수를 찾지 말고, 모든 사람을 선지자로 바라봐야 한다.
4.2. ‘미친 자’의 통찰력과 사물 인식
미칠 광(狂)자의 의미
미칠 광(狂)자는 개 옆에 임금 왕(王)자가 있는 형상으로, 미친 사람은 사물을 보는 눈이 일반인과 다르다.
소리를 통해 사물을 인지하는 능력
매미 소리를 듣고 매미가 있음을 알듯이, 눈으로 직접 보지 않아도 소리를 통해 사물을 인정해야 한다.
허경영이 백궁에서 왔고 God-man이라는 말도 눈으로 확인하지 않아도 믿어야 하는 사실이다.
이는 불광불급(不狂不及), 즉 어떤 일에 미치지 않으면 하늘에 도달할 수 없다는 의미와 연결된다.
4.3. 해와 달의 비유를 통한 남녀 역할론
매미의 삶과 해를 보지 못하는 존재
매미는 9년 동안 땅속에 있다가 9일 동안만 해를 보는데, 이는 해를 보지 못하는 존재를 상징한다.
아내와 남편의 역할 비유
아내(안해)는 ‘집 안에 있는 해’를 의미하며, 남편은 ‘밖에 있는 해’를 의미한다.
남편은 집 안에서는 아내에게 대들지 말고 말조심해야 하며, 중요한 이야기는 집 밖에서 해야 한다.
‘안달’의 부정적 의미
아내를 ‘안달’이라고 부르면 남편과 아내 모두 신경을 써서 몸을 망치게 된다.
해와 달처럼 장소와 때에 따라 역할이 다르듯이, 남녀 관계에서도 서로의 역할을 존중해야 한다.
4.4. 허경영의 정치 개혁과 세계 통일 비전
허경영의 초월적 능력
허경영은 물리, 과학, 의학 등 모든 분야에 도달해 있으며, 인간의 천문을 열어주는 존재이다.
극한의 위기 때만 열리는 천문이 허경영을 부르면 항상 열려 있게 된다.
큰 고기(大魚)의 비유와 정치 개혁
큰 고기는 물을 거슬러 올라가며 약한 고기들을 골라 잡듯이, 허경영은 기존 정치 시류를 거스르고 개혁을 추진한다.
현재 정치인들은 예산의 70%를 낭비하고 있으며, 허경영은 이를 국민 배당금으로 지급하여 경제를 활성화할 것이다.
허경영은 국회의원들의 눈치를 보지 않고 반대편에서 개혁을 추진하며, 부패한 정치인들을 정신교육대로 보내 교육시킬 것이다.
헌법 개헌과 국민 배당금
허경영은 헌법을 정지시키고 새로운 헌법을 만들어 공약을 신속하게 진행할 것이다.
국민 배당금으로 모든 가정이 빚을 청산하고, 신용 불량자도 신용을 회복하게 될 것이다.
국민 배당금은 모든 국민에게 담보 가치를 부여하여 신용 불량자를 없앨 수 있다.
BMW 비유를 통한 대한민국 개혁의 필요성
BMW 차량의 결함을 일부 수리하는 것으로는 국민의 불안감을 해소할 수 없듯이, 대한민국도 일부 개헌으로는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
BMW를 완전히 폐차하고 새로운 차를 만들듯이, 대한민국도 완전히 재헌하여 새로운 나라를 만들어야 한다.
허경영의 세 가지 통찰력: God-man의 자격
허경영은 상통천문(上通天文), 중달인사(中達人事), 하달지리(下達地理)의 세 가지 통찰력을 갖춘 God-man이다.
이는 하늘의 이치를 깨닫고, 사람을 잘 쓰고, 풍수에 능하다는 의미이다.
한반도를 넘어 세계 통일로
허경영이 한반도를 바꾸면 일본, 중국 등 전 세계가 따라올 것이며, 그의 사진이 전 세계에 퍼져나가 세계가 대한민국에 의해 통일될 것이다.
- 허경영이 말하는 광복절과 관광의 진정한 의미
허경영은 광복절과 관광의 본래 의미를 되찾아야 한다, 허경영을 만나는 것이 진정한 빛을 회복하는 것.
5.1. 광복절의 잘못된 의미와 진정한 광복
‘광복절’이라는 이름의 문제점
광복절은 ‘빛을 다시 회복한다’는 뜻인데, 이는 우리가 일본에게 민족혼까지 빼앗겼다는 의미가 되어 부끄러운 이름이다.
독립운동가들이 엄연히 존재했고 민족혼을 잃은 적이 없으므로, 해방절이 더 적절한 표현이다.
광(光)은 허경영을 만나는 것, 즉 백궁에서 오는 에너지를 의미한다.
‘관광’의 잘못된 의미와 진정한 관광
관광은 ‘빛을 본다’는 뜻인데, 단순히 여행을 의미하는 것은 잘못된 표현이다.
하늘궁에 와서 허경영을 만나는 것이 우주의 에너지인 빛을 만나러 가는 진정한 관광이다.
하늘궁에 오다가 안 오다가 다시 오는 것이 광복이다.
식민지 사고방식의 청산
우리가 일본에게 정신까지 빼앗겼다고 생각하는 것은 완전한 식민지 사고방식이다.
따라서 광복이라는 단어는 넌센스이며, 이러한 이름을 만든 사람들은 한문 뜻을 잘못 해석한 것이다.
허경영은 대통령이 되면 법적으로 이러한 잘못된 용어들을 바로잡을 것이다.
- 허경영 에너지의 힘과 백궁의 진정한 의미
허경영의 이름과 사진에는 무한한 에너지가 있어 물질과 사람의 천문을 변화시키며, 허경영이 말하는 백궁은 기존 종교의 천국과는 다른 무한한 경험의 공간이다.
6.1. 허경영 에너지의 물질 변화 능력
우유를 치즈로 바꾸는 에너지
허경영의 에너지는 우유를 치즈로 바꾸는 힘을 가지고 있다.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거나 그의 사진을 놓아둔 우유는 썩지 않고 치즈가 되어 수천억 년을 보존된다.
백회(천문) 개방과 에너지 증폭
허경영의 에너지는 사람의 백회(百會), 즉 천문(天門)을 열어준다.
무당이 대나무를 잡을 때 떨리는 것은 귀신의 에너지가 약하기 때문이며, 진정한 에너지는 백회가 열리면서 들어온다.
6.2. 기존 종교의 천국과 극락의 한계
재미없는 천국과 극락
기독교의 천국과 불교의 극락은 누구나 들어갈 수 있지만, 아무런 재미가 없어 사람들이 지옥으로 도망간다.
특히 종교 지도자들이 천국에서 가장 먼저 도망가 지옥에서 인기를 얻으려 한다.
허경영의 백궁: 무한한 경험의 공간
허경영이 말하는 백궁은 지옥 여행, 지구 여행, 전 우주 은하계 여행 등 오만가지 경험을 할 수 있는 곳이다.
백궁에서의 관광은 끝없는 우주를 탐험하는 것을 의미하며, 영원한 생명을 누리며 과거와 미래를 자유롭게 오갈 수 있다.
우주는 끝이 없으며, 이를 관리하는 것은 오직 에너지뿐이다.
6.3. 아인슈타인 이론을 넘어서는 허경영 에너지
아인슈타인의 에너지 이론의 한계
아인슈타인의 E=MC² 이론은 에너지가 물체의 속도에 비례한다고 말하지만, 멈춰 있는 물체는 에너지가 없다고 본다.
그러나 허경영의 사진은 움직이지 않아도 에너지가 나온다.
허경영 사진과 이름의 무한한 에너지
허경영의 얼굴이 찍힌 액세서리를 만지면 힘이 강해지고, 허경영의 이름만 불러도 천문이 열리며 힘이 생긴다.
이는 아인슈타인의 이론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무한대 에너지이며, 허경영의 이름과 사진에 우주 에너지가 담겨 있기 때문이다.
허경영의 에너지는 평생 최고의 난관이 와야 열리는 천문을 쉽게 열어준다.
6.4. 영성 시대의 도래와 허경영 에너지샵
허경영 에너지샵의 미래
앞으로 전국에 수천 개의 허경영 에너지샵이 생겨날 것이며, 이곳에서는 커피나 음료수도 영적으로 바뀌어 몸에 이롭게 작용한다.
허경영의 영상이나 이름이 있는 곳의 모든 물질은 우주 에너지를 받아 몸에 좋은 보약이 된다.
영성 시대에는 영성을 활용한 사업이 성공하며, 영성을 갖추지 못하면 경쟁에서 밀려난다.
영토 전쟁에서 영성 전쟁으로
과거에는 영토를 뺏는 것이 중요했지만, 현대에는 영토를 뺏는 것이 어리석은 행동이다.
미래에는 영성과 정신을 지배하는 것이 중요하며, 이는 영성 산업으로 이어진다.
미국의 소프트웨어 산업과 한국의 영성 산업
미국은 공장을 세우지 않고 전 세계의 인재를 모아 소프트웨어 개발에 집중하여 세계 경제를 지배한다.
한국은 이제 공장 시대가 아닌 한글과 영성으로 세계를 제패해야 한다.
6.5. 박문수와 이승만 대통령의 출생 비화
박문수 암행어사의 탄생 비화
박문수의 어머니는 10년 넘게 아이를 갖지 못하다가, 장날마다 스님들을 대접하고 불공을 드렸다.
3년째 되는 마지막 날, 나병 환자 스님을 극진히 대접하자 스님은 자신이 문수보살임을 밝히며 아들을 점지해 주었다.
이 아들이 바로 암행어사 박문수이며, 그는 문수보살의 화신처럼 어려운 사람들을 돕는 보살행을 펼쳤다.
이승만 대통령의 문수사 인연
이승만 대통령의 어머니도 10년 동안 아이를 낳지 못하다가 문수사에서 백일 기도를 드리고 이승만을 낳았다.
이승만 대통령은 취임 후 문수사를 방문하여, 일본이 한국 불교를 파괴하기 위해 절을 대처승에게 맡긴 사실을 알게 되었다.
이승만은 이를 바로잡기 위해 대처승들이 차지하고 있던 절을 비구 스님들에게 돌려주었고, 이것이 현재 조계종과 태고종의 분리 배경이 되었다.
이승만 대통령은 철학 박사 학위를 받은 훌륭한 인물이며, 그의 출생 비화는 박문수와 비슷하게 문수사와 깊은 인연이 있다.
6.6. 건국일의 진정한 의미와 허경영의 역할
조선의 건국일과 중국의 역사 왜곡
조선의 건국일은 10월 10일이며, 이는 ‘나라 국(國)’자의 형상과도 일치한다.
그러나 중국이 10월 1일을 건국일로 가져가면서 우리의 역사를 왜곡했다.
허경영은 인종이나 국적을 따지지 않고 아시아와 세계를 통일할 것이므로, 이러한 역사적 논쟁은 중요하지 않다.
허경영과의 만남이 가장 큰 행복
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것은 허경영을 만나는 것이며, 가장 큰 부자는 허경영을 따르는 사람이다.
세상의 모든 것은 때가 되면 사라지지만, 허경영만이 여러분을 백궁으로 인도할 것이다.
허경영의 이름과 사진에는 무한한 우주 에너지가 담겨 있어, 이를 통해 천문(백회)이 열리고 물질의 원자 구조까지 변화시킬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는 극한 상황에서만 열리던 천문이 허경영을 통해 항상 열리게 되는 것과 같은 이치로, 모든 물질에 긍정적인 영적 변화를 가져옵니다.
허경영 강연: 우유가 치즈가 되는 이유와 천문(백회)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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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와 현재의 결혼관 및 효 사상
과거의 결혼관: 조선 시대에는 효도를 중요하게 여겨 부모의 뜻에 따라 결혼하고 평생을 함께하는 것이 일반적이었다. 배우자가 마음에 들지 않아도 부모의 명령에 따라 이혼하지 않고 살았기 때문에 궁합이나 사주가 필요 없었다.
어머니가 시집살이를 참고 사는 모습을 보며 딸들도 이를 본받아 어떤 어려움이 있어도 참고 살았다.
어머니가 학력이 높지 않아도 자식들은 어머니의 희생과 인내를 존경했다.
현대의 결혼관: 오늘날에는 개인의 만족을 중시하여 마음에 들지 않으면 쉽게 헤어지기 때문에 궁합이나 사주를 보게 된다.
부모의 역할: 자녀가 부모에게 관심을 갖도록 부모는 때로는 약한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좋다.
“엄마가 길을 잃었다”거나 “아빠 엄마가 실업자가 될 수도 있다”는 식으로 자녀에게 의지하는 모습을 보여주면, 자녀는 부모를 생각하고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동기를 얻게 된다. -
이성계와 신덕왕후 이야기: 행동의 중요성
이성계와 강씨 부인(신덕왕후): 이성계는 본처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우물가에서 만난 강씨 부인의 남다른 행동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
강씨 부인은 이성계가 물을 청하기도 전에 물을 떠주며 “목마른 사람은 물을 불어가면서 마셔야 취하지 않는다”고 말하는 등 내공 있는 모습을 보였다.
이성계는 강씨 부인에게서 국모의 자질을 첫눈에 알아봤다.
행동의 힘: 이성계는 신덕왕후를 매우 사랑하여 그녀가 죽은 후에도 덕수궁 자리에 큰 절(신흥사)을 짓고, 매일 밥상에 그녀의 밥을 올리는 등 지극한 사랑을 보였다.
이는 궁합보다 행동이 더 중요함을 보여주는 사례이다.
역사와 사주: 6.25 전쟁처럼 큰 역사적 사건 앞에서는 아무리 좋은 사주팔자도 소용없듯이, 시대와 역사 앞에서는 사주나 궁합이 존재하지 않는다. -
천문(백회)이 열리는 조건과 허경영의 역할
천문이 열리는 극한 상황: 인간의 천문(하늘문)은 보통 절대절명의 위기나 극한의 상황에서 열린다.
예시: 가난한 여인이 아들에게 줄 보리밥을 굶주린 스님에게 베풀었을 때, 아들이 호랑이에게 물려갔다가 다시 돌아오는 기적이 일어났다.
예시: 요셉이 감옥에 갇혀 인생의 마지막이라고 생각했을 때, 꿈 해몽 능력을 통해 총리가 되었다.
이러한 상황에서 자비와 옳은 일을 실천하거나, 고통을 준 사람을 용서할 때 천문이 열린다.
허경영을 통한 천문 개방: 허경영의 이름이나 사진, 액세서리 등을 통해 항상 천문이 열릴 수 있다.
허경영을 부르거나 그의 사진을 보면 무한한 우주 에너지가 들어와 백회(천문)가 열리고 힘이 세진다.
이는 아인슈타인의 ‘정지한 물체는 에너지가 없다’는 이론과 달리, 허경영의 사진이나 이름은 정지해 있어도 에너지를 발산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미친 자’의 의미: ‘미치지 않으면 미칠 수 없다(不狂不及)’는 말처럼, 어떤 일에 미쳐야만 하늘에 도달할 수 있다.
허경영은 물리, 과학, 의학 등 모든 분야에 도달해 있는 God-man이다. -
고통과 선지자의 의미
고통을 준 자의 역할: 우리에게 고통을 준 사람은 사실 우리를 출세시키는 은인이자 선지자이다.
요셉을 괴롭혔던 형들과 보디발의 아내 덕분에 요셉은 총리가 될 수 있었다.
이순신 장군을 괴롭혔던 원균 덕분에 이순신은 더욱 유명해졌다.
모든 사람이 선지자: 우리를 욕하는 사람조차도 ‘나는 저렇게 욕해서는 안 되겠다’는 교훈을 주므로 모든 사람이 나의 선지자이다.
남편이나 아내를 전생의 원수라고 생각하기보다, 그들이 나에게 복을 주는 선지자라고 생각해야 한다. -
허경영의 정치적 비전과 세계관
국민 배당금: 허경영은 국민 배당금으로 20세 이상 국민에게 매월 150만 원을 지급하여 경제를 활성화하고, 모든 가정이 빚에서 벗어나게 할 것이다.
신용 불량자 구제: 모든 신용 불량자를 백지로 만들어 신용을 회복시키고, 국민 배당금으로 담보 가치를 부여하여 금융 혜택을 받을 수 있게 할 것이다.
헌법 개헌: 기존의 헌법을 일부 수정하는 것이 아니라, BMW 폐차 후 새 차를 만들듯이 새로운 헌법을 제정하여 대한민국을 완전히 바꿀 것이다.
양심적인 100명의 재헌 의원들이 새로운 법을 만들고, 반대하는 정치인들은 정신교육대로 보내 교육시킬 것이다.
God-man의 통치: 허경영은 상통천문(하늘의 이치를 깨달음), 하달지리(풍수에 능함), 중통인사(인재를 알아봄)의 세 가지 능력을 갖춘 God-man으로서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를 통일할 것이다.
허경영의 사진이 전 세계로 수출되고, 전 세계 돈에 그의 사진이 붙어 대한민국이 세계를 통일하게 될 것이다.
국민의 희망: 많은 국민이 허경영에게 마지막 희망을 걸고 있으며, 자살을 포기하고 이민을 가지 않는 이유가 허경영 때문.
허경영을 공격하려던 사람들도 결국은 그를 돕게 될 것이다. -
‘광복절’과 ‘관광’의 진정한 의미
광복절의 오해: ‘광복절’이라는 이름은 ‘빛을 되찾는다’는 뜻인데, 이는 우리가 일본에게 민족혼까지 빼앗겼다는 식민지 사고방식에서 비롯된 잘못된 표현이다.
대한민국은 일본에게 영토는 빼앗겼지만, 민족혼과 정신을 빼앗긴 적이 없으므로 ‘해방절’이 더 올바른 표현이다.
진정한 광복은 허경영을 만나 태초의 빛을 회복하는 것을 의미한다.
관광의 오해: ‘관광’ 역시 ‘빛을 본다’는 뜻인데, 단순히 여행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다.
진정한 관광은 하늘궁에 와서 허경영이라는 우주의 에너지 빛을 만나는 것을 의미한다.
허경영은 대통령이 되면 이러한 잘못된 용어들을 법적으로 조치할 것이다. -
우유가 치즈가 되는 원리: 허경영 에너지의 힘
물질 변화의 원리: 허경영의 이름과 사진에는 무한한 우주 에너지가 담겨 있어, 이를 통해 천문(백회)이 열리고 물질의 원자 구조까지 변화시킬 수 있다.
우유 실험: 허경영의 에너지를 받은 우유는 썩지 않고 치즈로 변하며 수천억 년이 지나도 그대로 남아 있다.
물과 커피: 물이나 커피에 ‘허경영’을 외치면 영적으로 바뀌어 몸에 좋은 에너지로 변한다.
에너지 샵: 앞으로 허경영 에너지 샵에서는 커피나 음료수 등 모든 상품이 허경영의 영상과 이름 덕분에 영적으로 바뀌어 몸에 좋은 보약이 될 것이다.
이는 영성 산업의 시대가 도래했음을 의미하며, 영성을 활용하지 않으면 경쟁에서 밀려날 것이다. -
천국과 극락, 그리고 백궁
기존 종교의 한계: 기독교의 천국이나 불교의 극락은 누구나 들어갈 수 있지만, 아무 재미가 없어 결국 지옥으로 가게 된다.
특히 종교 지도자들이 천국에서 가장 살기 어려워하며, 지옥에서 인기를 얻는다.
허경영의 백궁: 허경영이 말하는 백궁은 지옥 여행, 지구 여행, 전 우주 은하계 별 여행 등 오만가지 즐거움이 있는 곳이다.
백궁에서는 영원한 생명을 누리며 과거와 미래를 자유롭게 오갈 수 있다.
우주는 끝이 없으며, 이를 관리하는 것은 오직 에너지뿐이다. -
박문수와 이승만 대통령의 출생 이야기
박문수: 결혼 10년 만에 아이를 갖지 못하던 어머니가 3년간 스님들에게 밥을 대접하고 불공을 드린 끝에, 나병 환자 스님에게 마지막으로 정성을 다하자 문수보살의 Avatar인 박문수를 낳게 되었다.
이는 정성과 선행에 대한 대가가 있음을 보여준다.
이승만 대통령: 이승만 대통령의 어머니도 아이를 갖지 못해 문수사에서 백일 기도를 드린 후 이승만을 낳았다는 이야기가 있다.
이승만 대통령은 후에 문수사를 찾아갔다가 절이 대처승(결혼한 스님)들로 가득 찬 것을 보고 실망하여, 비구승 중심의 조계종을 만들게 된다.
이승만 대통령은 청렴하고 훌륭한 인물로, 그의 출생에 대한 이야기는 인연의 묘함을 보여준다. -
대한민국의 건국일과 허경영의 중요성
건국일의 진실: 조선의 건국일은 10월 10일이며, 10월 3일 개천절은 중국이 우리의 건국일을 뺏어간 것이다.
허경영과의 만남: 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하고 부유한 것은 허경영을 만나는 것이다.
세상의 모든 것은 사라지지만, 허경영만이 백궁까지 여러분과 함께할 것이다.
현재의 어려움은 허경영이 나타나기 위한 극한 상황이며, 국민들이 “허경영”을 외칠 때 그의 귀가 작동하여 세상을 바꿀 것이다.
전통적 가치와 현대 사회의 변화: 궁합의 의미
여기는 딸과 어머니가 함께 있습니다. 어머니의 연세는 꽃다발보다 더 큰 의미를 지닙니다. 옛날 우리나라의 전통적인 어머니와 요즘의 발랄한 딸은 엄청나게 다릅니다. 어머니 세대는 궁합이 필요 없는 시대에 살았습니다. 이런 분의 얼굴은 궁합을 볼 필요가 없습니다. 어떤 남자를 만나도 평생을 함께 살았으니, 이것이 조선 시대 여자입니다. 그러나 대한민국 건국 이후의 여자들은 마음에 들지 않으면 그날이 마지막이 될 수 있습니다. 옆에 있는 딸은 궁합을 봐야 하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옛날에는 궁합이나 사주가 필요 없었습니다. 부모가 살라고 하면 효도 때문에 사는 것이었습니다. 남자가 좋고 싫은 것은 중요하지 않았습니다. 무슨 일이 있어도 그 집에 귀신이 되라는 부모의 명령이 있었기에, 아무리 희박한 사람을 만나도 이혼하는 사람은 한 명도 없었습니다. 옛날 어른들이 형식적으로 궁합을 본 이유입니다. 조선 시대에는 궁합이 없었습니다. 효라는 가치 때문이었습니다. 부모의 효도를 생각하면 신랑 얼굴이 도둑놈 같아도 아버지 어머니로 보였습니다. 절대로 대항할 수 없었습니다.
그러나 요즘 사람들은 불효자들이 많아 궁합을 아무리 봐도 조금만 문제가 생기면 흩어집니다. 이런 분을 볼 때는 고개를 숙여야 합니다. 어떤 고통도 본인이 참고 부모님에 대한 효도 하나 때문에 모든 것을 포기하고 희생한 사람이 바로 이런 모습입니다. 꽃다발도 중요하지만, 이런 어른들을 보면 참으로 많이 참은 분들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요즘 우리가 참는 것은 참는 것이 아닙니다. 왜 요즘은 궁합을 봐야 하고, 옛날에는 궁합이 필요 없었는지, 그것만으로도 오늘 강의는 충분합니다. 저분 때문에 여러분이 이 이야기를 듣게 된 것입니다. 우리는 반성하고 또 반성해야 합니다. 남자가 좋다, 여자가 나쁘다 이런 이야기를 할 수 없습니다. 옛날에는 무조건 부모님이 살라고 하면 아무리 죽을 고비가 와도 참고 사는 것이었습니다. 왜 살았을까요? 자기 어머니를 봤기 때문입니다. 자기 어머니가 아버지에게 하는 것을 봤기 때문에 아무리 어려움이 있어도 어머니가 참고 사셨습니다. 그 딸도 그것을 보고 자랐습니다. 저분의 어머니는 천사표 그대로였을 것입니다. 돌아가신 어머니의 시집살이를 봤기 때문에 궁합이 아무 소용이 없었던 것입니다.
삶의 이정표: 어머니의 희생과 지혜
엄마는 하나의 별, 우주에 갈 때 인공위성이 날아가듯, 별들이 날아갈 때 은하계를 갈 때 비행접시가 날아다닐 때 이정표와 같습니다. 우주에 이정표가 있습니다. 현재 태양계에서 이정표는 북극성, 움직이지 않는 별입니다. 북극성은 다른 말로 랜드마크입니다. 이정표가 있듯이, 옛날 사람들은 그 어머니가 아버지와 시아버지, 시어머니, 증조할아버지, 친할머니를 모시고 사랑하는 것을 봤기 때문에 그것이 이정표였습니다. 그래서 참고 살았을 것입니다. 우리는 그때 어른들을 자꾸 잊어버리면 안 됩니다. 자꾸 생각해야 합니다. 어머니가 하버드 대학을 나왔거나 서울 대학을 나왔으면 존경을 못 받습니다. 어머니가 무식할수록 옛날에는 딸들이 엄마를 존경했습니다. 어머니는 못 배웠지만 그렇게 많이 참고 살아오신 것입니다. 그것을 보니까 엄마가 불쌍하고 마음에 밟히는 것입니다. 엄마가 잘 나가면 어떨까요? 여성분들이 너무 출세하겠다고 눈에 불을 켜고 다닐 필요가 없습니다. 자식 보는 앞에서는 항상 비틀거려 줘야 합니다. 그래야 엄마가 알면서도 물어보는 것입니다. “야, 내가 지금 남대문 시장에 왔는데 지하철이 어디 있는지 모르겠다.” 지하철 앞에서 그렇게 아들에게 전화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아들이 “엄마, 거기는 핸드폰을 찍어 보니까 이쪽으로 가야 해. 여기로.”라고 말합니다. 이렇게 해야 엄마에게 관심을 갖는 것입니다. 그런데 “야, 엄마가 알아서 갔다 올게. 신경도 쓰지 마.”라고 똑똑한 엄마는 자식과 멀어집니다. 자꾸자꾸 멀어집니다. 장가가고 나서는 완전히 멀어져 버립니다.
그러나 엄마가 맨날 “야, 나는 네가 없으면 시장도 제대로 못 찾아간다. 남대문 시장도 길을 잃은 게 한두 번이 아니다.”라고 자꾸 이래야 엄마나 아빠에 대한 생각이 자꾸 없어지지 않습니다. 자기 아내를 만나도 “아, 요즘 우리 엄마가 어디쯤에 있을까?” 아버지에게 전화해 봅니다. “엄마가 지금 동대문 시장이야. 근데 내가 어디쯤 있는지를 모르겠어.”라고 말하면 아들이 자꾸 엄마를 생각하는 것입니다. 항상 어머니, 아버지는 약한 모습이 아이에게 큰 교육입니다. “네가 우리를 못 벌어 먹이면 우리는 나중에 어떻게 살지?”라고 자꾸 이래야 합니다. 그럼 아이가 속으로 “야, 공부 열심히 해야 되겠다. 우리 아빠 엄마가 까딱하면 이거 실업자가 돼 봐. 내가 어떻게 해야 되나?”라고 생각하며 열심히 하는 것입니다.
이성계와 신덕왕후: 행동이 궁합을 이긴다
나는 태어나서 아기 때부터 어머니, 아버지, 엄마, 아빠라는 말을 한 번도 해본 적이 없습니다. 한 번도 안 해보고 자란 유일한 사람입니다. 고아원에 간 것도 아니고, 두 살 때, 한 살 때부터 남의 집에 있었으니 거기서 엄마 아빠를 불러본 적이 없습니다. 이병철 회장 양아들로 들어가서 어머니 아버지를 불러봤습니다.
고려 말년에는 궁합을 보고 사는 시대가 아니었습니다. 이성계와 본처의 궁합은 굉장히 좋았습니다. 사이가 좋았는데, 이성계가 강씨 부인을 만났습니다. 강씨 부인을 만났을 때 이들의 궁합이 나빴을까요? 좋았습니다. 그런데 이성계가 말을 타고 들판을 달려가다가 어떤 여자가 우물가에서 그를 봅니다. 처음에는 쫄병인 줄 알았는데, 자세히 보니 장수였습니다. 잘생긴 장수가 말에서 내려 물 뜨는 여자를 쳐다보고 있었습니다. 물 좀 달라고 말을 했을까요? 안 했습니다. 쳐다보고만 있으면 20년 심입니다. 물가에 왔기 때문에 사람은 입에서 말이 가볍게 나가면 안 됩니다. 보고 있는 것입니다. 여자는 물을 먹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보고 있는데 이 여자가 말을 걸까요? 안 겁니다. 그냥 수줍게 물을 떠서 아무 말도 없이 주는 것입니다. 이성계에게는 “목이 마른 사람은 물을 불어가면서 이걸 잡숴야 취하지 않습니다”라는 말이 들렸습니다. 물을 주는데 보통이 아니었습니다. 포스가 아무리 본처가 있지만, 사람이 엄청난 내공이 있는 것입니다. 큰 인물이 될 사람은 누구든지 알아볼 수 있습니다. 신덕왕후, 이 여자가 왕후가 됩니다. 그 사이좋은 본처는 평강해 버립니다. 왜 그럴까요? 환경을 탓하거나 궁합을 탓할 필요가 없습니다. 행동을 무기하게 하면 어떤 남자든 자빠져 버립니다. 본처도 자빠져 버립니다. 궁합이 먼저입니까, 행동이 먼저입니까? 무서운 것입니다. 분명히 본처가 있는데, 이 여자를 우물가에서 만난 별 볼일 없는 여인이었지만, 그 여자의 행동에 이성계는 너무나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물을 마신 다음 서로 말도 안 하고 헤어졌습니다. 이성계는 가버렸습니다. 나중에 그 마을에 찾아와 그 여자를 찾습니다. 그 여자가 바로 강씨입니다. 이 사람이 이성계보다 먼저 죽었습니다. 지금 덕수궁이 왜 덕수궁입니까? 이 덕자를 딴 것입니다.
덕수궁 자리에 우리나라에서 제일 큰 절을 짓습니다. 그게 신흥사입니다. 신덕왕후의 신체를 따서 신흥사라는 절이 생깁니다. 신흥사라는 절이 만들어집니다. 왕궁 앞에 절을 지은 것입니다. 더군다나 성리학의 불교는 무조건 내쫓으라고 했고, 다른 불교는 다 내쫓는데 자기 와이프를 왕궁 근처인 정릉에 묻어 놓고 절을 왕궁 앞에 지었습니다. 정도전이 얼마나 놀랐겠습니까? 종소리가 납니다. 밥을 먹습니다. 숟가락을 들고 앉아 있습니다. 밥을 안 먹고. 아침에 종소리가 나면 밥을 먹고, 저녁 종소리가 나야 숟가락을 들고 밥을 먹습니다. 밥상에는 항상 자기 왕후의 밥이 같이 있습니다. 죽었는데도. 이런 사랑은 세계 랭킹입니다. 중국에서 사신이 오거나 외국 사신이 오면 반드시 덕수궁을 들러야 합니다. 그래야 임금을 만나는 것입니다. 태조 이성계가 신덕왕후를 사랑한 것은 세계 랭킹입니다. 본처를 미워했냐고요? 아닙니다. 본처도 좋아했지만, 신덕왕후라는 여자의 카리스마, 그냥 남자를 완전히 사로잡아 버립니다. 자기의 완전한 추종자로 만들어 버립니다. 이 세상에 우리 조선 역사에서 제일 행복했던 사람이 이성계입니다. 죽을 때까지도 이 덕수궁이 나중에 이성계가 죽은 다음에 이 절이 옮겨집니다. 정릉으로 갑니다. 절 넓이가 어마어마해서 왕궁이 99칸보다 조금 컸습니다. 99칸이라는 것은 우리 옛날 서민들이 사는 집이 초가삼간이었는데, 삼간은 기둥이 세 개라는 뜻입니다. 이런 집에 이 왕비를 위한 절을 서울 한복판에 지은 사람이 이성계입니다. 여러분, 그런 사랑을 남편한테 받았습니까? 신덕왕후가 좋은 집안이었을까요? 아닙니다. 물 뜨러 다니던 평범한 여자였습니다. 그런데 그 여자 눈을 이성계가 본 순간에 “아, 이게 왕후다. 저 사람이 나라를 이끌어 갈 여자다. 국모다.” 그것을 첫눈에 알아본 것입니다. 왜? 말 한마디도 안 하고 물을 다 씻어서 손도 하나 떨리지 않고 주는데 배짱도 보통이 아니고, 그 여자가 섬세한 것도 보통이 아니면서 또 이성계라는 장수 앞에서 대단하게 갖다 주는 것입니다. 그리고 먹고 나니까 두말 않고 그릇을 받아 가지고 사라지는 것입니다. 얼마나 멋있습니까? 그 여자가 초대 왕후입니다. 이 절을 나중에 이성계가 죽고 나서 덕수궁을 헐어 가지고 이 절을 지킵니다. 그냥 덕수궁입니다. 이렇게 그 덕을 이어갑니다. 그러나 그렇게 했지만, 저런 절은 어디로 갔을까요? 정릉으로 옮겨집니다. 정릉으로 축소해 가지고 유림들이 가만 놔두지 않고 계속 반대했습니다. 장안에 웬 절이냐? 장안에 이래 가지고 초대 조선을 만든 이성계가 웬 절을 장안에 두냐? 난리가 난 것입니다. 이때는 아까 우리 어머니처럼 궁합이 필요 있었을까요? 궁합은 효라는 글자 앞에 꼼짝 못 하는 것입니다.
시대와 역사의 흐름: 사주와 궁합을 초월하는 힘
궁합이나 사주는 역사가 아닙니다. 사주가 아무리 맹렬해도 6.25 사변이 나니까 모든 사람의 사주팔자가 300만 명이 죽어버립니다. 역사와 시간 앞에는 사주도 멈춰 버립니다. 부잣집 아들들이 데려군에게 전부 총을 맞아서 죽었습니다. 사주팔자는 좋은 사람들이었지만 시대를 잘못 만나니까 어떻게 됩니까? 죽습니다. 이렇게 시대와 역사 앞에는 사주나 궁합이나 이런 것이 존재할까요? 안 합니다. 그런데 허경영이 나타났을 때는 어떻게 될까요? 말할 것도 없습니다. 이 세상에 인간의 천문을 열어주는 사람이 있을까요? 있습니다. 천문이 열리는 것은 언제 열릴까요? 여러분들이 아주 가난해서 내일 먹을 땟거리가 없는데 나그네가 지나가 와서 물을 좀 달라고 합니다. 물은 있으니까 주는데 배가 고프다고 합니다. 보리밥, 자기 아들 오면 주려고 보리밥 한 그릇 남았습니다. 그 나무를 해 가지고 와야 팔아서 또 보리를 삽니다. 그렇게 가난한 집에 어떤 스님이 와서 배가 고프다고 밥을 좀 달라고 합니다. 밥을 못 먹었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그걸 밥을 해 가지고 그 보리쌀을 싹 해 가지고 아들한테 줄 것을 줍니다. 어떻습니까? 설상가상으로, 설상가상이 무슨 뜻이죠? 엎친 데 겹친다는 것입니다. 설이라는 것은 눈입니다. 눈 위에 플러스 서리입니다. 눈 위에 서리가 끼면 운전수들이 미끄러지는 것입니다. 설상가상으로 아들이 돌아오지 않는 것입니다. 나그네는 가버렸습니다. 어떻게 될까요? 이 여자가 먹을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이틀이 지나도 하나도 없습니다. 아들이 호랑이 밥이 돼 버립니다. 그렇게 됐을 때 절대절명의 위기가 올 때 하늘문이 열립니다. 사람한테 하늘문을 함부로 열어줄까요? 안 열어줍니다. 그런 좋은 일을 했는데 아들이 호랑이한테 물려갔다. 이럴 때 그 극한 상황, 가난에서도 그것을 정의를 향해서, 옳은 일을 향해서 자비를 실천했다. 이럴 때 하늘문이 열려 버립니다. 호랑이가 그 아들을 업고 집에다 데려다줍니다. 아들이 산에 와서 배가 고파서 허기가 져서 나무를 지고 오다가 기절해 버렸습니다. 그런데 호랑이가 며칠 만에 그걸 발견해 가지고 업고, 그 집에 업고 와서 갖다 놓고 간 것입니다. 어떻습니까? 이게 하늘문이 열린 것입니다. 아들이 깨어나서 보리죽이나 먹을 거 없는데 그렇게 가난한 집안에 그럴 때도 남이 오니까 밥을 해서 지어주고 자기들은 침만 꼴깍 삼키고 있을 때 그 사람의 복이 하늘문이 열려 가지고 복이 무더기로 오는 것입니다.
하늘문이 열리는 순간: 위기 속의 기회
설상가상으로 그 엄마가 돌아갑니다. 엄마가 돌아가니까 그 길을 누가 지나갈까요? 왕이 지나가는 것입니다. 그게 문제입니다. 그 왕이 지나가는데 어떤 꼬마가, 어떤 젊은 사람이 길 옆에서 무덤을 파고 있습니다. 무덤을 파고 있는데 거지 행색을 한 양반이 딱 지나가면서 “너 왜 거기다 무덤을 파냐?”라고 묻습니다. “우리 동네 늙은 집안이 거기다가 우리 어머니를 묻으라고 하면 오늘부로 벼슬을 얻는다, 우리들이 즉시 발복한다. 이 자리가 그렇게 좋은 자리라고 그러던데요.”라고 대답합니다. 그 왕이 쳐다보니까 그 사람이 우리나라 왕 중에 풍수 1인자입니다. 그 왕이 딱 보니까 그 자리는 즉시 죽는 자리입니다. 괭이만 놓으면 죽는 자리입니다. 괭이를 파 가지고 어머니를 묻고 괭이를 놓으면 죽는 자리입니다. “왜요?” “그런 이유가 있다. 괭이를 들고 있어라.” 그 사람이 누구일까요? 임금입니다. 임금이 민정 시찰을 다니는데 멀리서 관리들이 숨어 있지 않고 있습니다. 임금이 민정을 할 때는 많은 장군들이 숨어 있습니다. 그러나 다닙니다. 그런데 임금이 “누가 일을 여기다 쓰라고 그래요? 그 집을 좀 가보자.”라고 말합니다. 가보니 영감이 있습니다. “초가삼간이 다 쓰러져서 즉시 죽는 자리에다 묘를 쓰라고 했냐?”라고 묻습니다. “그대는 누구십니까?” 그 말을 하는 순간에 그 양반이 “누구십니까?”라고 임금을 딱 쳐다보더니 “거지 아니에요.”라고 말합니다. 거지인데 땅바닥에 엎드려서 절을 하는 것입니다. “상감마마.”라고 말합니다. 이게 웬일일까요? 무슨 상관일까요? 거지를 그 자리는 괭이를 놓기 전에 상감이 지나가다가 그 아이에게 벼슬을 주는 자리라는 것입니다. 문정왕이 기절초풍을 했습니다. “아니, 당신이 내가 무슨 임금이냐?” 속으로는 말도 안 되는 소리라고 생각합니다. “아니라고. 그러면 당신 그렇게 풍수 잘 보는 사람이 왜 이 집에 사냐고? 좋은 집에 가서 있지.” “임금이 오는 집이다 이 말이야.” 임금을 만날 수 있는 집에 내가 살아야지. 무슨 좋은 터가 그게 제일 좋다 아닙니까? 그게 여러분이 나를 만나는 자리입니다. 아무리 날씨는 덥고 아무리 종로 상가 거지 같은 건물이든 뭐든 우리는 이게 고대 광실보다 더 좋습니다. 여기를 한탄하면 안 됩니다. 바로 문정왕후 같은 그 처갓집 같은 데, 그 집을 왜 그 사람이 안 떠날까요? 임금 만나는 집이기 때문입니다. 그 사람이 그 자리에서 항복을 합니다. “아, 그 자리가 왜 즉시 발복하는 자리입니까? 즉시 죽는 자리인데, 그게 정리장 한 장 차이라서 잘 모르는 사람, 그것이 죽는 자리를 본다는 거야. 죽는 즉시 사는 거 아니냐? 생즉사고 사즉생을 왜 모르십니까?” 임금이 기절을 한 것입니다. 구사일생으로 사는 것입니다. 임금이 그 자리에서 관료들을 부릅니다. 불러서 “얘에게 오늘부로 관료로 출근시켜라. 정 벼슬을 전국품 뭘 해줘라.” 이래 가지고 벼슬을 받았습니다. 저 어머니가 남은 보리쌀 그거, 남한테 퍼져버리고 땟거리가 없는데 그 어머니를 묻다가, 어머니가 복을 아들에게 준 것입니다. 어머니의 착한 마음 때문에 아들 팔자를 고쳐주고 어머니는 간 것입니다. 얼마나 기가 막힙니까? 옛날 어른들한테는 배울 것이 많습니다. 너무나 진실한 사람들입니다. 저런 어르신들을 보면 꽃다발 중에 의미가 있습니다. 미국의 대통령이 주는 것보다 더 좋은 꽃다발입니다. 여자아이가 천문이 열리는 임금 만나는 자리입니다. 여기는 전 세계의 황제를 만나는 자리입니다. 황제만 만납니까? 백궁을 움직이는 자를 만나는 자리입니다. 여기는 황제도 만나고, God-man도 만납니다. 조금 미쳤다는 사람도 만납니다. 그러니까 미쳤다는 사람도 만나니까 설상가상입니다. 여러분들은 이걸 꼭 알아야 합니다. 불광불급(不狂不及)입니다. 미치지 않으면 미칠 수가 없는 것입니다. 미친 자만이, 미쳤다는 소리를 듣는 자만이 하늘에 닿을 수 있습니다. 이걸 다른 말로 바꾸면, 유광유금(有狂有及)입니다. 미쳤다고 하는 소리를 듣는 자만이 하늘에 닿는다는 말입니다. 하늘에 미치지 못하는 것입니다. 미치지 않으면 하늘에 미치지 못합니다. 미친다는 말과 미친다는 말은 다릅니다. 여기는 다 다르다는 뜻이고, 요거는 정신이 나갔다는 소리입니다. 그러니까 불광불급은 즉 유광유금입니다. 미친 자만이 하늘에 도달할 수 있습니다. 정말로 땟거리가 보리쌀 하나 남았는데 그거를 가난한 스님한테 주었습니다. 그러니까 그 집안이 일어납니다. 천문이 열리면서 백회가 열리는 것입니다. 다 열리면서 복이 들어옵니다. 그 어머니가 갑자기 돌아갑니다. 갑자기 무덤을 파니까 갑자기 임금이 나타납니다. 갑자기 벼슬을 얻습니다. 저런 어머니 하나를 예사로 보면 안 됩니다. 저런 나이 든 분들한테 배울 점이 있습니다. 궁합도 필요 없습니다. 못생긴 남편도 필요 없습니다. 가문도 필요 없습니다. 부모가 가라고 하면 무조건 죽을 때까지 사는 것입니다. 그 시대를 생각해서 화가 나더라도 남편은 아내한테, 아내는 남편한테 서로 참아야 합니다. 화내면 안 됩니다. 그러면 내게 와서 허경영을 부르게 되는 것입니다. 잘 나가다가 꼭 삼천포로 빠집니다. 사람들이 미쳤다는 말을 들을 때, 거기서 하늘에 닿기 위함입니다. 천문이 열리기 위함입니다. 천문이 열리는 것은 꼭 여러분이 어렵다고 생각할 때 천문이 열립니다. 기독교에서도 요셉이 분명히 감옥에 갇혔는데, 그게 끝장 같았습니다. 술 맡은 관원장이 있었고, 떡 맡은 관원장이 있었습니다. 두 사람이 꿈을 꿨는데, 요셉이 그 절대절명의 위기에 꿈 해몽을 해야 했습니다. 술 맡은 관원장, 당신은 3일 있으면 풀려나서 임금한테 갈 것입니다. 그 다음에 떡 맡은 관원장, 당신은 3일 있으면 죽어서 날아다니는 새들이 당신을 다 뜯어 먹고 뼈만 남을 것입니다. 딱 이렇게 말합니다. 꿈 해몽을 했으니 그 사람은 끌려 나가더니 그냥 죽어서 새들이 다 뜯어 먹습니다. 술 맡은 관원장은 임금이 다시 불러서 “야, 너 내 술 담당해.”라고 말합니다. 임금 옆에 최측근이 됩니다. 요셉이 이걸 알았을까요, 몰랐을까요? 요셉은 누명을 뒤집어쓰고 감옥에 갔는데, 그 자기가 인생의 마지막이라는 그 자리에서 요셉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천문이 열립니다. 그게 무슨 천문일까요? 꿈 해몽을 하늘이 하는 지혜를 받고 준 것입니다. 꿈 해몽을 100% 마친 것을 보고서 그 술 맡은 관원장이 가서 임금 바로한테, “아주 꼬마가 그 기가 막힌 그 종놈이 하나 있는데, 거기 와서 내 꿈을 기가 막히게 맞췄다.”라고 말했으면 걔는 죽었을 것입니다. 총리가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한 2년간을 깜빡 잊어버립니다. 감옥에 나왔더니 요셉을 잊어버립니다. 요셉을 까마득히 잊어버리는데, 그때 마침 임금이 꿈을 꿨습니다. 살찐 소 일곱 마리, 빼짝 마른 소 일곱 마리가 꿈을 꿨는데 알아내는 놈이 없는데 왜 해몽을 해. 전부 다 못하니까 그때 술 맡은 관원장이 그 소리를 듣습니다. 술 맡은 관원장, “상관 난 그 뭔지 모르겠는데요.” 이래 놓고 가만히 생각하니까 감옥에 2년 전에 있는 그놈, 그놈이 내 꿈을 정확하게 맞춘 적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딱 가서 임금한테 그걸 가르쳐 줍니다. “지금 벼가 7년간 풍년이 오면 그걸 다 놔뒀다가 다음에 7년간 흉년이 올 것입니다. 그때 다 백성을 창고를 빨리 지어야 합니다.” “그럼 자네가 총리를 한번 해 봐.” 총리가 됩니다. 이건 무엇일까요? 최악의 위기 때 천문이 열리는 것입니다. 자기를 괴롭힌 자가 결국 자기를 구해줍니다. 형들이 갔다가 우물에 빠뜨렸다가 또 보디발 장군이 자기를 괴롭힌 보디발의 아내가 있어서 그런 사람들이 자기의 원수였는데, 원수 때문에 그 사람이 총리가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우리에게 고통을 준 자가 바로 우리의 은인입니다. 그 고통을 준 사람을 미워하면 안 됩니다. 그러면 그 은인이 은인으로서 나타나지 않습니다. 고통을 준 사람을 원망하지는 않아야 합니다. 그걸 그냥 섭리라고 생각하고 내 팔자라고 생각하고 그 사람을 용서해야 천문이 열립니다. 그럴 때 천문이 잠깐 열리는 것입니다. 그러나 지금 70억은 천문이 열려 있을까요? 지금 엄마의 무덤을 파는 길거리에서 우리가 강의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지금 삽을 들고 괭이를 들고 묘를 파고 있는 중에 나를 봤습니다. 임금보다 조금 높은 사람입니다. 여러분들은 지금 괭이를 놓기도 전에 백궁으로 벼슬을 얻어 하면서 여러 가지 좋은 게 많습니다. 이걸 한꺼번에 가져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지금 덥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저런 할머니 하나를 봄으로써 상당한 이야기가 진행된 것입니다. 내가 저 할머니를 볼 거라고 알고 있었을까요? 몰랐습니다. 나는 꿈에도 몰랐습니다. 그런데 나는 저 할머니를 보는 순간에 많은 강의를 했습니다. 항상 자기를 괴롭히는 자가 그 사람을 출세시키는 자입니다. 요셉이 그랬습니다. 요셉 말고 또 그런 사람 또 있습니다. 어떤 사람일까요? 이순신을 괴롭히는 원균이 있었습니다. 이순신이 그 사람 때문에 유명해진 것입니다. 우리는 괴롭힌 사람을 바라볼 때는, 아, 저게 우리 조상이 보낸 사람이구나. 저것은 선지자입니다. 자기를 괴롭히는 자가 선지자입니다. 좋은 말을 해주는 것도 선지자지만, 선지자 아닌 사람이 있을까요? 없습니다. 다 선지자입니다. 욕하는 사람을 보고는, 나는 저렇게 욕을 해서는 안 되겠다. 그럼 그 선생입니다. 자세히 보면 전부 내 선지자입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선지자를 찾지를 않고 원수를 혹시 원수가 없나 이런 눈으로 쳐다보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남편을 찾아보고 혹시 저게 내 전생에 원수가 아닌가. 아내를 쳐다보고 내가 전생에 바람피워서 못해. 그 원수가 다 나의 선지자입니다. 나에게 복 주는 사람입니다. 자세히 보면 알 수 있습니다.
불광불급: 미쳐야 도달하는 경지
미칠 광자가 개 옆에 임금이 있습니다. 개는 개인데 임금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개가 임금 옆에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미칠 광자를 예사로 보면 안 됩니다. 미친 사람은 사물을 보는 눈이 여러분과 다릅니다. 어린애들은 사물을 여러분들보다 더 잘 압니다. 저 산을 가는데 저기서 매미가 울면 매미가 거기 웃는 눈으로 꼭 봐야 할까요? 안 봐도 그게 매미가 있다는 것을 압니다. 그럼 개를 확인한 다음에 소리를 믿어야 할까요? 아니죠. 개가 왕왕 짖고 있으면 안 적어주게 개가 있구나, 미리 피해 가야 합니다. 시골집 가는데 개가 팍 뛰쳐나올 수 있습니다. 우체부들이 많이 물립니다. 광견병이 제일 많이 걸리는 사람이 우체국 직원입니다. 옛날에 그랬습니다. 시골에 있는 개가 팍 튀어나와 우체부를 물었습니다. 개는 한번 물면 놓지도 않습니다. 꼭 아기를 물 때 목을 물어 아기를 죽여 버립니다. 눈 깜빡할 사이에 아기를 물어서 죽이는 것입니다. 개가 자비심이 있을까요? 며칠 전에 개가 아이를 구했다고 합니다. 멧돼지가 세 마리 왔는데 개가 그 집을 구했다고 합니다. 그런 게 있습니다. 개가 그건 자비심이 아닙니다. 자기 주인을 지킨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미친 게 미친 불광, 미치지 않으면 어떤 일에 이렇게 미치지 않으면 반드시 하늘에 도달 못 한다는 말은, 사람은 소리를 들으면 눈으로 보지 않아도 그걸 인정해야 합니다. 우리가 꼭 눈으로 봐야 할까요? 허경영이 백궁에서 왔다, 허경영이 God-man이다, 이러면 그거는 틀림없는 사실입니다. 여러분들이 백궁을 가봐야 할까요? 안 됩니다. 저기서 개가 짖고 있으면 개가 있는 거 이해가죠? 저 매미가 울면 하중이 매미가 있습니다. 그 매미가 우는 소리는 왜 불쌍해 보일까요? 매미가 우는 것은 9년 동안 땅속에 있습니다. 나와서 얼마 있다가 평균 한 9일 있다가 죽습니다. 그런데 땅속에 9년이 있어야 합니다. 9년 있다가 9일 동안 해를 보는 것입니다. 그럼 9년 동안에 해를 못 봅니다. 해하고는 거리가 멀죠. 안 해가 되는 것입니다. 안에서 땅속에 있기 때문에 해를 못 봅니다. 그래서 우리가 가정주부를 아내라고 합니다. 집에 있는 해, 안에 있는 해입니다. 밖에 있는 해는 누구일까요? 밖에 해는 남편입니다. 밖에 남편은 밖에 해기 때문에 아내를 괴롭히는 것입니다. 밖에 해는 말입니다. 여자는 집안에 해입니다. 집안에 들어오면 남자가 집안에 있는 해한테 대들면 안 됩니다. 집 안에서는 말조심을 해야 합니다. 집 밖에 나가면 이제 남자가 해, 밖에 해니까. 여자한테 중요한 말은 점심때 불러서 식당에서 해야 안전합니다. 집안에서 하면 여자가 아무도 보고 있지 않기 때문에 마음대로 떠듭니다. 얻어맞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밖에 해는 바깥에서 해야 밖에 해를 안 받는 것입니다. 안에 있는 해와 안에 있는 달은 안달입니다. 안에 있는 해를 달로 바라봐 버리는 여자가 속병이 걸립니다. 안달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여자를 달로 보면 안 됩니다. 집안에서는 여자라도 해입니다. 그래서 아내라고 해야지, 안달이라고 했다가는 남편도 안달, 여자도 안달, 몸 다 버립니다. 안달한다는 게 무엇일까요? 신경을 써 가지고 몸을 다 망친다는 것입니다. 해와 달도 이렇게 장소가 때가 다릅니다. 우리가 미친다, 미친다. 이 말은 굉장히 어려운 말입니다. 허경영은 안 미치는 데가 있을까요? 물리, 화학, 의학 다 미칩니다. 전부 다 도달해 있습니다. 다 하늘에 미칩니다. 천문은 인간이 절대절명의 위기 때만 열립니다.
허경영의 에너지: 천문 개방과 백궁의 진실
허경영을 많이 부르면 내가 지금 대통령 선거하는데 대선 때 여러분들이 허경영 부르는 소리도 그때는 예사로 들립니다. 그때는 내 눈에서 불이 번쩍번쩍하고 내 귀가 천리를 듣고, 다 만리를 듣습니다. 눈으로 안 봐도 보고 귀로 안 들어도 듣고, 그런 시대가 이제 앞으로 올 것입니다. 큰 고기는 물을 거슬러 올라갑니다. 그러니까 미쳤다는 소리를 합니다. 큰 고기는 물이 흘러가는 쪽으로 따라 흘러갈까요? 그것은 일반 고기들입니다. 물 따라오면 저쪽에서 건물 전혀 그러면 다 잡힙니다. 내려오는 고기를 잡을 수 있을까요? 잡을 수 있습니다. 내려오니까. 그것을 올라갑니다. 입만 벌리고 있으면 다 들어옵니다. 그런데 큰 고기가 작은 고기 꽁지 따라가면 잡을 수 있을까요? 잡기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큰 고기는 물을 거꾸로 올라갑니다. 그러면 약한 고기들이 내려옵니다. 얼굴 봐, 인상 봐가면서 잡습니다. 자기 마음에 드는 것만 고릅니다. 그런데 뒤통수 쳐다보면 모르는 것입니다. 대어 역수(大魚逆水)입니다. 큰 고기는 지금 시류를 편성해 가지고 국민을 괴롭히고 국민들 호주머니를 강탈하는 정치인들이 있습니다. 내가 볼 때는 70%의 예산이 옆으로 새고 있습니다. 그것을 국민 배당금으로 20살부터 150만 원씩 주어서 우리나라 경제가 다시 확 돌아가 버립니다. 그렇게 하려면 내가 국회의원들 뒷공무니 따라가면 안 됩니다. 작은 고기들 꽁무니 따라가면 안 됩니다. 그러면 미쳤다는 소리는 안 듣겠죠. 나는 반대편에서 오는 것입니다. 반대편에서 큰 고기가 물결 따라 내려오는 놈들을 다 보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정신교육대 관련들을 도장을 탁탁 찍어주는 것입니다. 저것은 전직 무슨 도지사입니다. 저놈은 부지사입니다. 다 가는 것입니다. 전부 다. 큰 고기가 점을 찍어버리는 그 사람들은 정신교육대 강한가? 그 사람들 아들 딸 가족이 있습니다. 며느리도 있습니다. 사람들을 감옥에 절대 넣지를 않습니다. 정신 교육대는 교육받으러 간 것입니다. 교육을 시켜서 성적이 좋으면 즉시 복권이 됩니다. 교육을 시키는데, 그 사이에 우리나라 헌법을 개헌합니다. 헌법을 정지시키고 재헌하는 것입니다. 헌법을 새로 만듭니다. 여러분 중에도 재헌 의원이 있습니다. 그 재헌 의원들이 양심적인 그 100명이 대한민국 법을 새로 만듭니다. 내 공약이 일사천리로 진행됩니다. 복잡한 것을 거쳐야 할까요? 반대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국민 배당금, 결혼한 국민 배당금은 한 사람당 150만 원입니다. 모든 가정이 얼마 안 가서 빚이 다 없어질 것입니다. 신용 불량자, 잘못된 사람들 전부 백지로 만들어 줍니다. 전부 신용이 그때부터 시작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신용은 은행에서는 어느 정도 쓰고 있겠지만, 내가 만드는 신용이 처음부터 적용되는 것입니다. 전부 신용 불량자는 없어질 것입니다. 국민 배당금을 받기 때문에 모든 사람이 국가에서 볼 때는 담보 가치가 있는 것입니다. 죽을 때까지 나오는 돈의 액수가 많습니다. 모든 사람이 굳이 담보를 안 가져도 담보력이 있기 때문에 신용 불량자는 다 해줘야 합니다.
대한민국 개헌과 God-man의 등장
지금 이 나라 정치를 바꾸려면, 지금 이 자동차, BMW가 불이 났다고 합니다. BMW 가진 사람은 불안합니다. 아이를 태우고 다니다가 터널 안에 지나가는데 불이 나 버리면 옆에 차도 탑니다. 불안하죠. 화약이 찬 차, BMW가 다니는 것을 보면 사람들이 불안한 심리가 있어서 BMW를 해체해 가지고 어떤 부분을 고쳤다 해서 여러분 믿음이 갈까요? 대한민국을 개헌하는 것은 BMW를 입국한 것과 똑같습니다. 미국에서 “야, 이것 때문에 불이 난 거 같아. 이거 바꿔줘.” 그거 살짝 바꿔줬다고 겁이 안 날까요? 개헌 하나만 합니다. 그런 국민들한테 그런 사기 수법을 쓰면 안 됩니다. 절대로 그런 개헌은 하면 안 됩니다. 우리 대한민국이 올바로 세계를 통일하고 올바로 살려면 재헌하는 사람이 나와야 합니다. 이 BMW를 완전히 폐차해 버리고 새로운 차를 만들 사람이 나와야 합니다. BMW가 새로운 디자인으로 새로운 차를 나눠준다면 100% 믿음이 갈까요? 그런 것을 국민은 원하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을 일부 수리한다, 꿈같은 이야기입니다. 그 기술자가, 그 기술자들이야. 여기에 오리지널 시술자가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 다음은 상통천문(上通天文), 삼통신문(三通神文), 하늘의 모든 이치를 깨달은 자입니다. 경찰 인사, 사람을 기가 막히게 갖다 쓰는 것입니다. 사람 볼 줄 아니까. 가달지리 풍수에 세계 1인자입니다. 이 통찰가를, 통찰사를 갖춘 자가 와야만 국민들이 BMW를 겁을 안 내는 것입니다. 이 세 가지를 합치면 God-man입니다. 이 세상을 완전히 한반도만 바꿀까요? 아닙니다. 한반도를 싹 바꾸면 일본도, 중국도 따라옵니다. 다 자기들도 그렇게 좀 해달라고 합니다. 야, 거기는 God-man이 나타날 때 그 사람이 허경영이네. 그냥 사진이 중국에서 막 내 사진을 수십만 장을, 수천만 장을, 수억 장을 막 가져가는 것입니다. 한국에서. 가져가야 에너지가 있으니까. 한국은 막 내 사진 수출하느라고 제정신이 아닙니다. 전 세계 집집마다 자동차마다 내 사진이 붙어 있을 것입니다. 전 세계 돈에 내 사진이 있습니다. 이렇게 전 세계가 우리가 대한민국에 의해서 통일이 되는 날이 멀지 않았습니다. 정말 하찮은 우리 나이 많은 노인 한 사람을 보고 눈물을 흘릴 수 있는 그런 지도자가 이 땅에 나와야 합니다. 하찮은 어린애 하나를 보고 그 어린애 시절에 엄마 아버지를 한 번도 못 불러 본 사람이 이 세상에 나와야 어린애들이 살기 좋게 됩니다. 나는 그 어린애들이 엄마 품에 안겨가지고 치렁치렁 운다는 것, 엄마 앞에 막 어리광 부리는 것을 보면 나는 지나가다가 구경하고 있습니다. 너 없이 빠져가지고. 그게 얼마나 부러운 모습입니까? 나는 그런 것을 한번 해봤을까요? 못 해봤습니다. 하늘도 인간에 대해서 부러운 게 많습니다. 그런 것은 굉장히 부럽습니다. 우리나라가 이렇게 경제가 어려워지는 것은 천문을 열어주려니 언제 열어줄까요? 죽기 일보 직전입니다. 아주 깨끗이 다 떨어지고 완전히 직장 날아가고 저 인도네시아로 막 중국으로 인도로 월남으로 공장이 다 도망갑니다. 우리 청년들은 실업자가 되고 막 완전 묵사발이 될 때 허경영이가 눈에 보이는 것입니다. 앞으로 고생시키는 장본인이 나다 보니까 좀 괴롭긴 하지만, 여러분을 극한 상황까지 갈 수 있습니다. 만약에 우리 국민이 극한 상황을 가지고 이걸 가지 않고 엉뚱하게 또 이상하게 해가지고 다시 일어나면 우리나라는 망하고 세계도 망합니다. 이제는 갈 때까지 가야 합니다. 고생을 해야 한다는 말입니다. 목에서 “허경영” 소리가 자다가 비명 지르듯이 나와야, 그렇게 내 귀가 작동이 되는 것입니다. “허경영” 소리를 들으니까 자꾸 유사한 생각만 납니다. 저 사람이 나오면 대한민국이 재헌으로 가 막 이러겠죠. 그러나 이렇게 내가 미리 이야기하고 또 텔레비전에 나와서 이야기해야 합니다. 그런데 그 사람도, 그 사람들도 차라리 허경영이 낫겠다고 생각합니다. 내가 국민들에게 낫겠다고 생각합니다. 이래 가지고 나를 잡으려고 하는 사람들도 가만히 보니까 차라리 저 사람은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국회의원이나 고위 관리들이 속으로 자기 그 관리들의 국회의원들의 모습을 보면서 자기도 속으로 구역질 납니다. 자기도 속으로 차라리 허경영이 나도 좀 피해 보더라도 다 가는 게 낫겠다고 생각합니다. 말을 방해하려고 하는 자가 막상 방해를 해야 되겠는데 자기 자식을 쳐다보니까 아버지는 벼슬을 하고 있는 아들놈은 실업자입니다. 혼자 집에 처박혀 있습니다. 그러니까 허경영을 잡아 넣는 것보다 대통령을 만드는 게 우리나라에 좋고 우리 가정에 차라리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내가 이놈의 벼슬 몇 년 밖에 더 하겠냐. 허경영이 나는 안 잡습니다. 이렇게 될 것입니다. 앞으로 내 바람이 일어나면 나를 공격하려고 하는 자가 오히려 나를 도와주게 됩니다. 여기서 여러분들이 그런 것은 요만큼도 염려하지 말고, 어떻게 해서든 유튜브, 인터넷을 알려서 강의를 많이 듣게 하면 됩니다. 내가 요새 다녀보면 사람들이 처음 나한테만 희망을 가지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솔직히 자살 안 하고 기다리고 있는 건 허경영 씨 때문입니다. 이민 안 가고 있는 것은 마지막 허경영식 대통령 한번 보고 결정을 합니다. 그러면서 남들 앞에서는 허경영 씨를 좋아하는 척하지만, 실제는 허경영이 내가 광팬입니다. 직장 동료들한테 내가 허경영이 좋아한다고 그러면 미쳤다 그럴까 봐, 내가 싫은 말은 안 하지만 나는 허경영 씨가 대통령이 되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습니다. 이런 사람이 내려가서 이야기하는 사람이 엄청 많습니다. 이래서 내가 대선에 후보 등록을 했습니다. 이 유세가 나면 우리나라가 엄청난 바람이 일어날 것입니다.
광복절의 진정한 의미와 영성 시대
며칠 전이 광복절이었습니다. 광복절이라는 말은 없는 것입니다. 그것은 허경영을 만난 게 광복절입니다. 태초에 여러분을 만들 때 있었던 빛을 다시 회복한다는 뜻입니다. 우리가 광복절이라는 이름을 국경일로 만드는 것은 엄청난 창피한 일입니다. 해방절, 해방, 해방이지. 어떻게 광복이냐고? 해방을 왜 광복이라고 할까요? 우리가 영토는 일본에 뺏겼어도 우리의 민족 혼은 우리가 뺏긴 적이 없습니다. 우리 선조들이 들으면 맞아 죽습니다. 광복이라는 것은 맞지 않습니다. 이렇게 우리의 조상들 중에는 뭔가 이상한 단어를 뜻을 잘 모르는 사람이 있습니다. 광은 빛과 허경영입니다. 백궁에서 오늘 백회로 들어가는 백궁에서 오는 에너지입니다. 어디다가 광자를 함부로 쓸까요? 광을 다시 본다면 우리가 광을 뺏겼다는 말입니다. 우리 민족의 정신까지 뺏겼었을까요? 정신이 광합니다. 독립운동가들이 저것을 들으면 서울에 상해 임시정부가 있고 엄연히 독립운동하는 사람들이 있었는데, 우리가 민족 혼을 뺏긴 적이 없습니다. 이건 민족혼이 완전히 없어져야 광복입니다. 일본은 우리의 영토만 점령했지, 우리의 정신까지 가져갈 수 없습니다. 택도 없습니다. 우리가 묶여 있다가 해방된 건 사실이지, 어떻게 광복이라고 할까요? 내가 지난번 지적했습니다. 어떻게 놀러 다니는 주제에 여기다가 광자를 붙일까요? 관광이 무엇입니까? 관광이 여행입니다. 여행 가는 것입니다. 어떻게 관광을 거기다가? 관광은 하늘공의 허경영을 만나러 가는 게 관광입니다. 우주의 에너지 빛을 만나러 가는 것입니다. 하늘공 가는 게 관광입니다. 하늘공 오다가 안 오다가 다시 오는 게 광복입니다. 내가 틀린 말 할까요? 오다가 좀 삐딱해서 좀 안 오다가 다시 오는 것을 광복이라고 합니다. 그날이 광복절입니다. 개개인의 광복절이 있을 수 있겠죠. 나라의 광복절이 있을까요? 우리 국민은 아직 한 번도 빛을 뺏긴 적이 없습니다. 일본한테 우리가 이 정신을 뺏긴 적이 있다고 생각하면 곤란합니다. 이건 완전한 식민지 사고방식입니다. 내 말이 일리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걸 내가 지적해 주는 것입니다. 이 관광은 하늘공의 여러분들이 매주 오는 게 관광입니다. 빛을 보러 오는 것입니다. 나는 이 자체가 에너지이고 빛입니다. 우주를 비춰서 만들었습니다. 광복이라는 이 말은 우리가 일본한테 완전한 식민지가 됐었다는 소리일까요? 아닙니다. 우리의 마음은 일본에 묶여 있었던 게 아닙니다. 그래서 지금 광복이라는 것은 넌센스입니다. 저것은 심판의 대상입니다. 저런 것을 쓴 만든 사람, 저런 이름을 지은 사람은 나중에 깨닫고 자수해야 합니다. 돌아갔을 것입니다. 이런 것을 지은 사람들은 한문 뜻을 잘못 해석한 것입니다. 관광도 잘못했습니다. 이제 관광, 앞으로 여행사는 관광 여행사 이렇게 하면 안 됩니다. 그냥 여행사. 관광이 붙은 것은 대통령이 되고 나면 내가 전부 다 법적으로 조치를 할 것입니다. 우리 빛은 아무데나 있는 게 아닙니다. 여기서 우유가 치즈가 됩니다. 그게 이 에너지입니다. 이 광입니다. 자동차 엔진이 약한 것은 덜덜덜 떨립니다. 사람이 심장이 약하면 몸이 덜덜 떨립니다. 이것은 에너지가 약한 것입니다. 무당이 대나무를 잡을 때 덜덜 떨립니다. 이것은 귀신의 에너지도 약한 것입니다. 실제 신의 에너지는 어디로 들어올까요? 백회가 열리면서 천문이 열리는 것입니다. 이 백회를 다른 말로 할 때 천문입니다. 이 천문이 열리는 것입니다. 이 하늘문입니다. 이 하늘문이 열림으로써 여러분은 극한 상황이 왔을 때, 아주 위로 반상이 왔는데도 그것을 하늘을 감동을 줄 때 열립니다. 그러면 여러분들은 감동도 안 줬는데 왜 열렸을까요? 전생에 감동을 주었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복을 지었습니다. 여기 내 만나는 사람들은 하늘에서 훈장을 받은 사람들입니다. 기독교나 불교에서 말하는 천국과 극락은 여러 가지 문제가 있습니다. 기독교에서 말하는 천국, 천국과 불교에서 말하는 극락은 이 극락은 말입니다. 천국과 극락은 문제가 있는 것이 항상 누구나 들어갈 수가 있습니다. 문이 열려 있습니다. 다 들어갑니다. 들어가면 그 날부로 다 나와 버립니다. 왜 그럴까요? 아무 재미가 없습니다. 여기는 들어가면 그냥 앉아서 재미가 있을까요? 아무 재미가 있는 것이 한계가 없습니다. 이 사람들이 어디로 갈까요? 지옥으로 갑니다. 보니까 술도 있지, 여자도 있지, 거기는 막 얼마나 재미가 있겠습니까? 천국 같은 천국에서 제일 먼저 도망가는 사람이 누구일까요? 천국에 갔다가 제일 먼저 도망간 놈이 종교 지도자들입니다. 아무리 두드려봐야 들어주는 사람이 있을까요? 이렇습니다. 천국에 가면 제일 살기 어려운 사람들이 목사나 스님들입니다. 지옥에 가야 인기가 있습니다. 지옥 가서 설파를 하면 대우를 받습니다. 천국에 가 있을 사람은 한 사람도 없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런 천국과 극락은 말이 안 되는 이야기들입니다. 그래서 허경영이 말하는 백궁은 오만가지가 있습니다. 지옥 여행도 있고, 지구 여행도 있고, 전 우주 은하계 별을 다 가는 그야말로 거기서 쓰는 것이 관광입니다. 백궁은 저 관광이 있습니다. 백궁에 있으면서 저렇게 우주 끝도 없는 이 은하계, 우주가 끝이 있다는 사람은 그 정신이 나간 사람입니다. 끝이 없는 그 은하계, 그 끄트머리를 살아서 콘크리트로 쌌을까요? 끄트머리를 무슨 벤이다로 막아 놓고서 막아 놔도 그 뒤에 공간이 있을 것입니다. 이 우주는 끝이 있을까요? 없습니다. 끝없는 것을 관리하는 사람은 에너지뿐입니다. 우리가 여러분을 보면 탁 바꾸고 이래야 합니다. 우주는 에너지로서 잡아당겼다 나왔다 마음대로 할 수 있지만, 여러분들은 그걸 못 하게 해 놨습니다. 이 우주의 백궁은 이런 천국과 극락이 아닙니다. 그야말로 관광을 하는 곳입니다. 관광. 영원한 목숨, 생명이 무한대로 사는데 지금은 몸을 바꿨습니다. 여태까지는 계속 바꿨는데, 백궁은 바꿀까요? 바꾸는 거 없이 자기 존재의 과거로 갈 수도 있고, 미래로 갈 수도 있습니다. 석가모니한테 어떤 제자가 “부처님, 미래불이 진짜입니까? 과거불이 진짜입니까? 현재불이 진짜입니까?” 이렇게 묻습니다. 그렇게 물으니까 제자가 뭐라 그랬을까요? “미래불이나 과거불이나 현재불이나 어느 것이 진짜입니까? 뭐가 진짜요?” 그러니까 석가모니가 말을 한 것도 팔만대장경도 나는 내가 오기 전에는 다 맞는 것 같아 보입니다. 내가 오고 나서는 그것이 전부 말이 앞뒤가 어긋나는 것입니다. 안 맞는 것입니다. 왜 인간의 에너지가 똑같아야 그게 맞는 것입니다. 누가 제일 먼저 아인슈타인이 틀린 것입니다. 아인슈타인이 E=MC²이 내가 없을 때는 맞습니다. 에너지는 물체의 속도의 제곱이다. 요걸 요렇게 떨어뜨리면 이렇게 떨어지는 게, 이거 무게가 먹으면 더 빨리 떨어집니다. 무게가 무거우면 더 빨리 떨어지고, 가벼우면 좀 더 천천히 떨어지겠죠. 요거는 무게 m과 속도의 제곱이 에너지입니다. 그런데 허경영의 사진이 움직일까요? 안 움직이는 것은 에너지가 없다는 뜻입니다. 여러분의 사진만 보면 떨어질까요? 그런데 허경영 사진을 쳐다보면 에너지가 나옵니다. 허경영 액세서리, 내 얼굴 잘 안 보이는 거 가지고 있는 사람 나와. 한 사람만. 액세서리입니다. 이 액세서리. 내 얼굴이 여기 있습니다. 가까이 와야 합니다. 내 얼굴이 여기에 잘 안 보입니다. 아주 작습니다. 이거 있을 때 있는가 하고 다른 내 액세서리가 아닌 목걸이, 자고 있는 사람 하나 가지고 와봐. 이렇게 나옵니다. 이분의 액세서리는 허경영이가 없는 것입니다. 허경영이가 있는 거와 없는 거의 차이가 얼마나 무서운가. 지금 제가 하늘공에 허경영이가 전국에 한 수천 개의 허경영 에너지 카페를 만들어 이번에 그 하늘 위에 1호점을 만들고 있습니다. 거기 내 모든 책, 내 모든 상품 모두 다 있습니다. 거기에 그 있을 텐데, 이것은 에너지가 아인슈타인 말대로 정상적으로 없습니다. 그렇지 않겠습니까? 요거는 에너지가 무한대로 나옵니다. 내 얼굴을 했냐면 증상으로 조그맣게 찍어 놨습니다. 그려져 있지도 않습니다. 허경영의 모양만 딱 나타나면 우주가 만져집니다. 왼손으로 만져야 합니다. 이거 봐봐. 오른손 힘을 힘 세게 줘. 하나, 둘, 셋. 따르지 않도록 힘을 꽉 줘. 하나, 둘, 셋. 쎄한 셋. 셉니다. 근데요, 액세서리만 잘 봐요. 힘줘. 하나, 둘, 셋. 힘 있나? 아니, 내가 아니 신이 있어 없어. 힘 세게 보는 게 다 보고 있으니까. 아니, 이거 내가 힘주나 저절로 떨어집니다. 아니, 힘 세게 좀 줘봐. 아니, 이게 무엇입니까? 이것이 아인슈타인이 말한 멈춰 있는 물질은 에너지가 없습니다. MC 자성 물체가 움직이는 속도에 비례해 제곱해야 합니다. 이거는 멈춰 있는 물체 맞습니다. 단 차이는 내 얼굴이 여기 찍혀있다 치우고. 그런데 신경 쓰지 마. 내 얼굴이 있는 거와 없는 거의 차이가 어마어마하다는 것입니다. 다시 한번 아까 그거하고 차이가 어떤가 한번 느껴봐요. 그런데 이걸 다시다 잡았죠. 보세요. 이거는 힘줄 필요가 없습니다. 땡겨. 아까처럼 확 땡겼다. 힘 자체가 없습니다. 이 무슨 말이냐면 이게 아무것도 아닌 것 같지만은 이런 것을 허경영권을 보게 하면 걸었다. 그러면 여기는 무한대 에너지가 나옵니다. 그런데 이거를 자기 이웃이나 친구들한테 선물을 해야 되는데, 여러분들이 돈 아깝다고 이걸 안 하면은 여러분들이 내가 있습니다. 근데 여러분들은 500궁에서 나를 만나러 오겠습니까? 400궁, 300궁, 200궁으로 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거는 걸 많이 가지고 남한테 좋은 일을 해. 그러면서 “너 이거 한번 해봐.” 손 한번 잡아봐. 손이 안 떨어집니다. 그럼 네 액세서리도 한번 만져봐. 손이 떨어집니다. 그런 거 왜 목에다 걸고 개목걸이처럼 하고 있습니까? 허경영 얼굴이 들어간 거와 안 들어간 거의 차이는 이렇게 무서운 것입니다. 움직이지 않는, 움직이지 않는 물체에서는 에너지가 안 나옵니다. 이게 아인슈타인의 현재 에너지 원칙입니다. 허경영을 이분이 내 앞에 나와서 대화한 거는 처음입니다. 앞을 보면 처음입니다. 힘을 줘. 여기가 본인 이름을 마음속에 본인 이름. 봐봐요. 본인 이름 넣었을 때 아까 똑같죠? 에너지 잡은 거 하고. 허경영을 본인 이름 부를 때는 이거 만진 거. 저거 잡을 때는 내 이름 부르는 것입니다. 똑같죠? 그러면 왜 이렇게 바뀔까요? 허경영 이름과 허경영 사진은 무한대 백회가 이게 열립니다. 이걸 잡는 순간에 여기가 열린 것입니다. 이제. 그러니까 이분이 힘이 쓰여진 것입니다. 그렇게 평생에 최고의 난관이 와야 천문이 열리는데, 그냥 이거 하나만 내버리면 천문이 열려 있는 것입니다. 항상 천문이 열립니다. 얼마나 행복합니까?
허경영 에너지샵과 영성 산업의 시대
여러분들은 앞으로 허경영의 전국에 몇천 개가 만들어질 것입니다. 다른 장사 안 되면 다 때려치우고 허경영 에너지샵을 하십시오. 또 하나, 허경영의 에너지샵에서는 커피도 팔고, 국산차도 팔고, 전통차도 팔고 다 파는데 커피도 몸에 나쁘지가 않습니다. 왜? 허경영의 영상을 틀어놓으니까 그 허경영 이름 믿고 들려 가지고 거기 있는 커피나 음료수나 거기 있는 녹차든 모든 차가 영적으로 바뀌었습니다. 우주인이 지금 가득 들어가 있으니까 먹는 쪽쪽 몸에 좋은 것입니다. 일반 커피숍에 가서 아무리 보약을 먹어봐, 그게 몸에 그렇게 좋을까요? 그럼 앞으로 어떤 매점을 하는데 잘 안 된다 그러면, 거기다가 허경영 상품을 갖다 놔. 그리고 허경영 에너지샵을 하나 붙여놔. 그러면 손님이 더 많이 올 것입니다. 지금 커피점들이 그거 허경영 라이센스 가져가려고 줄을 설 것입니다. 자기 커피점에 허경영 겸해서 하겠다고. 커피가 안 팔리면. 기존 커피는 먹으면 소화불량이 오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런데 허경영 에너지샵에서 마셨다 그러면, 커피가 뭐고 다 보약이 안 되는 게 어디에 있습니까? 제가 이런 말을 하는 것은, 앞으로 영성 시대는 영성 장사가 잘 되는데 영성을 끼지 않으면 경쟁력에서 밀립니다. 옛날에는요, 전 세계가 영토를 뺏으러 다녔습니다. 지금 제일 어리석은 사람이 영토 뺏으러 다니는 나라입니다. 우리나라가 뭐 외국 쳐들어와서 땅 뺏으러 다닌다고? 그 기가 막히는 사람입니다. 요새는 이젠 전 세계가 한 가족으로 통일돼야 합니다. 이제 남의 영토 뺏어 봐야 징기스칸이 와서 우리나라를 뺏어 봐야 우리나라 사람보고 야, 네가 좀 다스려. 골치 아파. 그렇게 해서 앉아 있어. 야, 너희 종교 너희 맘대로 믿어. 이렇게 해석 안에서 그러면 징기스칸이 우리나라를 뺏었다는 무슨 재미 본게 뭐 있습니까? 몽고가 고려를 지배할 때 징기스칸이 뭐 특별히 덮은 거 있습니까? 전 세계를 지배해서 징기스칸 가는데마다 로마가 이스라엘을 뺏어 가지고. 야, 너 얼마 유대교 없애 이렇게 했습니까? 그 왕도 그대로 둡니다. 한국만 하면 그대로 또. 영토 뺏어서 뭐 하려고? 로마, 로마 원웨이들이 그래. 야, 우리 영토 뺏어 뭐 하냐고? 영토를 노리는 자들, 미친 자들입니다. 미래는. 그럼 뭘? 영성, 정신, 광고 정신을 뺏어야 합니다. 정신, 영성을 가져와야 합니다. 내가 여기 있는 아무 여자하고 내가 결혼했다. 육체를 가져오면 뭐 해? 그 사람 마음은 자기 애인한테 가 있는데. 우리는 그 정신을 가지고 와야 되는 시대에 와 있습니다. 그것이 영성 산업입니다. 미국은 일찌감치 이걸 깨닫고 공장을 세우지 않습니다. 전부 중국에서 메이드 인 차이나입니다. 자기들은 뭐 해? 전 세계에서 머리 좋은 애들만 데려와서 지막 개발하는 것입니다. 소프트웨어만 개발하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그러면 소프트웨어에서 그냥 소프트뱅크하고 나서 세계 돈을 다 끌어옵니다. 그 IT 고스트 요런 거를 개발해 가지고 전 세계 돈을 끌고 오는 시대입니다. 우리는 뭘 해야 할까요? 이제 공장 시대나 그런 시대가 갔습니다. 우리는 영성으로 세계를 지배해야 합니다. 대한민국은 한글 장사, 한글을 전 세계 보고 해야 하니까. 한글과 영성으로 세계를 제패할 날이 머지 않았습니다.
허경영의 에너지: 우유를 치즈로 바꾸는 힘
5시 10분 남았습니다. 우리는 시간을 딱딱 지키니까. 시간을 탁탁 칼 같이 지킵니다. 멀리서 온 사람들이 빨리빨리 가야 하니까. 강의도 좋지만 가정도 충실해야 하니까. 거짓말하고 나온 사람들은 빨리빨리 가야 거짓말이 완벽해집니다. 늦게 들어가 봐. 거짓말이 덜 통하는 수가 있습니다. 나는 여러분들의 가정까지 생각 안 할 수가 없습니다. 우유가 치즈가 되는 이유를 아는 사람, 우유가 치즈가 되는 이유를 아는 사람. 테스트는 우리가 많이 해봤습니다. 우유팩을 두 개 갖다 놓고, 하나는 저 방에 둬야 합니다. 하나는 이번 두 개를 갖다 버립니다. 우유팩을 두 개 사 오면 즉시 하나는 저쪽 방에다 문 닫아야 합니다. 소리가 안 들려야 합니다. 하나는 이쪽 방에서. 허경영이 안 한 것은 금방 썩습니다. 3일만 가면 썩습니다. 한 4일 되면 허경영한 것은 치즈가 돼 가지고 수천억 년이 가도 그대로 치즈로 남아 있습니다. 왜 그럴까요? 나중에는 친해져서 돌덩어리 같이 변하면 썩지 않고 수천억 년 가도 썩지 않습니다. 허경영이라는 그 말 한마디에 백회가 열리기만 할까요? 우주 에너지가 겉으로 간 것입니다. 여러분의 창조를 만든 자의 그 에너지는 여러분이 상상할 수 없는 세계에서 에너지를 가지고 옵니다. 생명이 제가 바뀌어 버립니다. 여러분이 물을 먹는다, 사이다를 하나 사 먹는다, 뚜껑 열어 허경영해 버리면 이것은 온몸을 바꿔주는 에너지입니다. 우연은 금방 눈으로 보이지만 이 물은 금방 우유처럼 되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이 물은 이미 다른 물이 돼 버리는 것입니다. 원자 구조가 바뀌어 버립니다. 거기에 플러스가 H2O에다가 H2O + 0이 붙어 있는 것입니다. H2O + 0이 되니까 밤새 보고 뭐고 다 절대 나는 것입니다. 물에다 허경영 해서 먹었다. 마시는 물을 마시는 커피 마시는 물마다 허경영 회가 먹었다. 또 그토록 배지를 여기다 달고 있다. 목에다 목걸이 하고 있다. 또 허경영을 부릅니다. 이러면 몸이 뭐가 될까요? 천문이 항상 열려 있습니다. 이 천문이 열리는 게 이렇게 중요한 것입니다. 정말로. 집에 남은 보리쌀 조금 남은 걸 가지고 스님한테 밥 대접을 한 게, 그게 자기 가족을 살리는 일로 돌아오듯이, 그래야 천문이 열리는데, 여기는 우리는 간단하게, 열립니다. 허경영 그러면 열립니다. 어렵게 각종 종교처럼 어렵게 안 열립니다.
박문수와 이승만: 인연의 묘미와 역사적 재해석
박문수가 누구일까요? 암행어사입니다. 이 사람이 왜 유명해졌는지 압니까? 그 당시 암행어사는 수백 명입니다. 그런데 왜 우리는 암행어사면 박문수만 알까요? 박문수를 낳고 엄마가 결혼한 지 10년, 20년이라도 아이가 안 나옵니다. 아이를 못 낳으니까 어머니가 이제 마지막으로 해본 게 무엇일까요? 장날 시골에 사니까 장날 장 보러 온 스님만 있으면 붙들어서 집으로 모시고 와서 정답을 해 먹이고 집안에 불당을 만들어 놓고 그 목탁을 좀 쳐달라고 했습니다. 시주를 줘서 보냈습니다. 장날마다 5일마다 장이 열리는데 5일마다 3년 동안 스님이 왔습니다. 각자 다른 스님들이었습니다. 3년이 딱 되는 날 가니까 스님이 없다는 것입니다. 스님이. 그런데 아들 하나는 그때까지 안 생겼습니다. 3년은 다 됐는데 아들도 안 생기고 마지막 날 시장에 손님이 안 나타났다. 그래도 기다려 봐라. 종로 보고, 정보고 기다려라. 기다리니까 스님이 하나 오는데 손이 없습니다. 얼굴이 절반이 썩어서 나병 환자입니다. 옆에 가지 못합니다. 냄새가 났습니다. 그래서 그래도 스님이니까 우리 주인 마님이 좀 오시라니, 우리 집에 가서 대접을 받으시죠. 밥을 주고 목탁 쳐서 불공되게 하고. 그렇게 냄새가 나는데도 대접을 융숭하게 해서 그 나중에 스님이 갈 때 돈을 주면서 그 여자가 뭐라고 했냐. 스님 혹시 우리 집에 왔다고 이야기를 하지 마세요. 그러면 동네 사람들이 우리한테 문둥병 걸렸다고 아무도 안 올 테니까, 그 말만 하지 마시고 말을 빠져나가 주세요. 그러니까 스님도 머리 하나 부탁해요. 나도 하나 부탁할게 있어. 뭡니까? 문수보살을 만났다는 말을 하지 마시고, 그 사람이 그 대신 아들을 하나 정죄해 주겠어요? 그게 박문수입니다. 문수보살의 이름을 딴 것입니다. 세상에 아이가 공부를 그렇게 잘하고 잘생기고 그냥 설정하더니 함경도 관찰사까지 하더니, 나중에는 어려운 사람도 아니지만 이 문수 씨가 문수보살의 Avatar입니다. 어려운 사람들 다 고가 아니라서 보살행을 엄청나게 하는 것입니다. 사람이라는 것이 어떤 정성을 들이고 어떤 종교든 열심히 한 사람에 대해서는 좋은 일을 한 사람이라서 대가가 있습니다. 이건 하나의 불교에 설하지만 어쨌든 박문수라는 이름이 그걸 증거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 여자가 바로 그 나병 환자 스님이 가고 나서 택이가. 이승만 대통령도 대통령 되자마자 제일 먼저 간다고 합니다. 문수사입니다. 세검정 문수사 갔습니다. 문수석 하니까 여자 팬티가 빨랫줄에 쫙 걸려있습니다. 대통령이 비서 보고 야, 여기 여자 속옷이 왜 저렇게 걸려 있냐? 여기가 대체성 절입니다. 아니, 그러면 결혼한 사람들이 여기 저를 지킨다 이 말입니다. 우리가 그렇습니다. 한국의 절이 90% 이상이 대체성이 다 가지고 있습니다. 왜? 누가 일본 사람들이 그렇게 했습니다. 한국의 불교를 파괴하느라고 전부 일본은 전부 대체성이거든. 지금 일본 불교가 한국의 다 차지하고 있습니다. 아니, 대통령 각하는 그것도 모르십니까? 내가 미처 몰랐네. 그래, 그럼 이걸 전부 비구성한테 뺏어서요. 합천 해인사부터 통도사처럼 비구 스님들이 대체적으로 가지고 있던 걸 다 뺏습니다. 고춧가루가 여기서 뿌리고 막 올라가셔서 때리고 이래가지고 그 자리를 다 뺏은 게 지금 조계종입니다. 이승만이 뺏어진 것입니다. 실제 저를 지키던 스님들은 대체적으로 다 뺏겨서 쫓겨나는 것입니다. 그게 지금 태고종입니다. 지금 남아 있습니다. 조계종보다는 적지만 태고종이 두 번째 종단입니다. 큽니다. 이승만 대통령의 어머니가 계속해서 임신을 못 해가지고 결혼한 지 10년 동안 아이를 못 낳으니까 이승만의 어머니가 문수사를 온 것입니다. 문수보살이 힘이요마다 이러니까 세금 전까지 와서 거기서 백일간 기도를 하고 돌아가서. 거기서 아이를 낳은 것입니다. 이승만 아버지가 대체적으로 우리가 들어서 아는 거 아닙니다. 거기 있던 스님이라는 것입니다. 이승만이가 그걸 알고 있으니까 그걸 찾아갔습니다. 문수사를. 어머니의 자기 진짜 아버지, 자기를 낳아준 아버지는 아니지만 자기 어머니의 아버지는 아기를 못 낳는 사람이었던 것입니다. 이래서 거기서 문수사를 찾아갔고 그 문수사의 문수보살이 카피가 있어 가지고 아이를 뱉어주면 우리는 그걸 믿을 수 있을까요? 거기 있는 대체적으로 찾을 수도 있다. 이렇게 생각하겠죠. 이런 소문이 퍼진 것입니다. 자기 눈으로 목격하니까 그게 기분이 안 좋았던 것입니다. 그래서 대체적으로 그때 소리를 맞았습니다. 암행어사 박문수는 그래서 이승만 대통령의 출생에 대해서 우리가 함부로 이야기할 수가 없습니다. 원체 훌륭한 분이고 그분이 또 철학 박사를 받았는데 마치 지금 총무원장 스님처럼 얼굴이 좀 그렇게 비슷합니다. 철학을 좋아하지. 돈 버는 데 이럴 때 관심이 없습니다. 이승만 대통령만큼 청년 대통령은 세계 역사에 없습니다. 미국 갔다가 공항에 비행기 타고 내리면서 자기 마누라한테 준 첫 번째 선물이 무엇일까요? 이 한 마리야, 프란체스카. 내가 선물을 가지고 와서 뭔데요? 손표가 그만큼 천진한 사람입니다, 이승만 대통령만큼. 그 아버지가 승려였는지 우리는 그걸 알 길이 없지만, 어쨌든 너무나 천밀한 우리나라의 대한민국의 국조의 국조, 대한민국을 처음으로 건국한 어른입니다. 우리는 그런 사람을 함부로 매도해서는 안 됩니다. 훌륭한 어른인데, 그분도 우리 박문수와 비슷하게 문수사에서 태어났다. 그런 것을 여러분이 알고 계시는 게 좋습니다. 우리는 굉장히 인연이라는 게 묘합니다. 나는 여러분 어디서 만났을까요? 하늘궁에서도 만났는데, 지금 길거리 아닙니까? 여기가 길거리에서 여러분이 어머니 무덤 파고 있다가 내 만난 것입니다. 우리는 전부 도인들이라 이렇게 말로 안 하고 뭘 보여줍니다. 5시 10분이네. 빨리 끝내라는 소리입니다. 아쉽지만은 건국일이, 아, 우리 건국일은 내가 전번에 강의했습니다. 이게 무엇일까요? 10월 아닙니다. 10월 10월 10일, 10월 10일이 건국일입니다. 이게 조선의 건국일입니다. 조선의 건국일입니다. 10월 10일. 한국이라고 할 때도 10일, 10월. 이게 나라 국자, 건국한다는 건국. 10월 10일 날 만들어진 나라 이런 뜻입니다. 우리는 10월 1일을 또 국경, 건국일을 10월 3일을 누가 뺏어갔을까요? 중국에 가져갔습니다. 10월 11일 중국 건국일입니다. 그것이 우리 건국일을 뺏어간 것입니다. 우리의 역사를 다 뺏어갔습니다. 이제 우리 인종이니 뭐니 따질 거 없이 중국과 우리가 아시아가 다 통일되고 세계를 내가 통일할 것이니까 이런 역사는 중요하지가 않습니다. 여러분? 백궁 내 만난 게 더 중요합니다. 이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것은 무엇일까요? 허경영 받는 것입니다. 이 세상에서 제일 부자 허경영만. 세상에 눈에 보이는 것은 다 때가 되면 없어집니다. 마누라도 떠나, 남편도 떠나, 자식도 떠나, 돈도 떠나. 따라오는 사람은 누구일까요? 석고되지 않으면서 만날 사람 허경영만 여러분을 백궁을 따라갑니다. 갑니까? 자, 그럼 나는 내일 하늘 복 많이 와요. 하늘 궁에서 뵙시다. 이야기 해줄게요.
Meeting Minutes: Why Does Milk Turn into Cheese When You Call Huh Kyung-young?
Ⅰ. Meeting Overview
Category
Details
Date
August 18, 2018
Location
Not specified (implied to be a lecture hall/venue)
Participants
Huh Kyung-young (lecturer), audience members
Agenda
The lecture covers various topics including traditional values, relationships, historical figures, spiritual concepts, and Huh Kyung-young’s political and spiritual doctrines.
Ⅱ. Meeting Discussion
Traditional Values and Relationships
In the past, marriage was based on filial piety, making compatibility (궁합) unnecessary. Wives endured hardships for their parents, viewing their husbands as extensions of their parents.
Modern relationships, however, require compatibility due to a lack of filial piety.
Parents should show a vulnerable side to their children to foster connection and responsibility. Overly capable parents may alienate their children.
Huh Kyung-young never called anyone “mother” or “father” as he was raised in another’s home from a young age.
Historical Figures and Their Lessons
King Taejo (Yi Seong-gye): His deep love for Queen Shindeok (Kang clan) is highlighted, demonstrating that actions and charisma can override traditional compatibility. Queen Shindeok’s calm and dignified demeanor at the well captivated Yi Seong-gye. Yi Seong-gye built a large temple for her near the House, showing his immense devotion.
Joseph (Biblical Figure): His story illustrates that extreme adversity can open “heaven’s gate” (천문). Those who cause suffering can ultimately lead to one’s success, and resentment should be avoided.
Admiral Yi Sun-sin: His rival, Won Gyun, inadvertently contributed to Yi Sun-sin’s fame. Adversaries can be seen as “prophets” (선지자) who teach valuable lessons.
Park Mun-su (Amhaengeosa): His birth was attributed to his mother’s unwavering devotion and kindness to a leper monk, demonstrating that good deeds can lead to blessings.
Syngman Rhee (First President of South Korea): His mother’s inability to conceive led her to pray at Munsusa Temple, where she conceived him. This led to Syngman Rhee’s later actions regarding the Buddhist orders in Korea.
Spiritual Concepts and Huh Kyung-young’s Teachings
“Heaven’s Gate” (천문): It opens during times of absolute crisis or when one performs acts of great compassion and righteousness. Huh Kyung-young’s name and image can open this gate instantly.
“Madness” (미칠 광): The phrase “불광불급” (不狂不及) means “if you are not mad, you cannot reach”. It implies that only those deemed “mad” can achieve greatness or reach heaven.
Energy and Transformation: Huh Kyung-young’s energy can transform substances. For example, milk exposed to his energy or name will turn into cheese and remain preserved for billions of years, unlike milk that spoils quickly. Water also changes its atomic structure when exposed to his energy.
Critique of Traditional Heaven/Nirvana: traditional concepts of heaven and nirvana are uninteresting and people would eventually leave them for “hell” where there is more “fun”.
White Heaven (백궁): Huh Kyung-young’s concept of White Heaven is a place of infinite possibilities, including “tourism” (관광) throughout the universe, offering eternal life and the ability to travel through time.
Critique of Einstein’s Theory: Einstein’s E=mc² is incomplete because his own image or name, even on a stationary object, emits infinite energy, contradicting the idea that only moving objects possess energy.
Political and Economic Vision
National Dividend (국민 배당금): He proposes giving 1.5 million won per person from age 20, which would revitalize the economy.
Debt Forgiveness and Credit Restoration: All bad debts would be cleared, and credit defaulters would have their credit reset.
Constitutional Reform: He advocates for a complete re-establishment of the constitution (재헌) rather than mere amendment (개헌), likening it to replacing a faulty BMW with a new car.
Global Unification: He envisions Korea, led by him, unifying Asia and eventually the world through spiritual and cultural influence, not territorial conquest.
Spiritual Industry: The future economy will be dominated by spiritual and intellectual industries, not manufacturing.
Critique of National Terminology
Gwangbokjeol (광복절 – Liberation Day): “Gwangbok” (restoration of light) is an inappropriate term because the Korean people never lost their national spirit or “light” during Japanese colonial rule; “Haebang” (liberation) would be more accurate.
Gwan-gwang (관광 – Tourism): true “Gwan-gwang” is visiting his “Haneulgung” (sky House) to experience his energy and light, not merely traveling.
Ⅲ. Action Items
Audience members are encouraged to share Huh Kyung-young’s teachings and “energy products” with others to help them open their “heaven’s gate”.
Entrepreneurs are advised to open “Huh Kyung-young Energy Shops” to boost their businesses, as products sold there will be imbued with his beneficial energy.
Audience members are encouraged to spread Huh Kyung-young’s message through YouTube and the internet.
Why Does Milk Turn into Cheese When You Call Huh Kyung-young? (August 18, 2018)
The lecture covers various topics including traditional values, relationships, historical figures, spiritual concepts, and Huh Kyung-young’s political and spiritual doctrin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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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racter Profiles
Mother (Traditional) | Represents traditional Korean mothers | Endured hardships for family and filial piety, respected for her sacrifices.
Daughter (Modern) | Represents modern Korean daughters | Contrasts with traditional mothers, symbolizing a generation that prioritizes personal feelings over filial duty.
Huh Kyung-young | Lecturer/Spiritual Leader | Claims to be the Creator with special powers, capable of opening “heaven’s gate” and bringing about a new era for Korea and the world.
Yi Seong-gye | Founder of the Joseon Dynasty | Known for his deep love for Queen Shindeok, which transcended traditional marital norms.
Queen Shindeok (Kang) | Yi Seong-gye’s second wife | A commoner who became queen due to her strong character and charisma, which captivated Yi Seong-gye.
Josep | Biblical figure | Faced extreme adversity, including imprisonment, but used his divine gift of dream interpretation to rise to power as a prime minister.
Won Gyun | Historical figure, rival of Yi Sun-sin | Paradoxically helped Yi Sun-sin achieve fame through his actions.
Park Mun-su | Famous Amhaengeosa (secret royal inspector) | His birth was attributed to his mother’s sincere devotion and good deeds, embodying the idea that good actions lead to rewards.
Syngman Rhee | First President of South Korea | His birth is linked to his mother’s prayers at Munsu Temple, highlighting a connection between personal devotion and significant outcomes. -
Character Relationship Diagram
graph TD A[“Mother (Traditional)”] –>|Raised| B[“Daughter (Modern)”] C[“Huh Kyung-young”] –>|Lectures to| B C –>|Lectures to| A D[“Yi Seong-gye”] –>|Loved deeply| E[“Queen Shindeok (Kang)”] F[“Josep”] –>|Helped by (indirectly)| G[“Butler (Wine Steward)”] H[“Yi Sun-sin”] –>|Famed due to| I[“Won Gyun”] J[“Park Mun-su’s Mother”] –>|Devotion led to birth of| K[“Park Mun-su”] L[“Syngman Rhee’s Mother”] –>|Prayed for birth of| M[“Syngman Rhee”] -
Scene-by-Scene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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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00) Introduction of Traditional and Modern Mothers
A daughter and her mother are introduced, with the mother receiving a large bouquet.
The mother is described as a traditional Korean woman, while the daughter is seen as more modern.
He emphasizes the difference in their eras, particularly regarding marriage and filial piety.
Traditional women lived without needing marital compatibility (gung-hap) because they stayed with their husbands for life due to filial duty.
Modern women, however, require compatibility, as they may leave if dissatisfied.
He praises the traditional mother’s sacrifices and resilience, suggesting that modern people should reflect on such virtues.
He concludes that the mother’s presence alone conveys the lecture’s main point about the changing need for marital compatibility. -
(00:01:00) The Importance of Parental Weakness
He explains that parents showing weakness to their children fosters greater care and attention from the children.
An example is given of a mother pretending to be lost to encourage her son’s involvement.
Conversely, an overly capable mother may alienate her children.
This parental vulnerability motivates children to study hard and prepare for the future, ensuring their parents’ well-being. -
(00:02:00) Yi Seong-gye and Queen Shindeok
He mentions that he never called anyone “mother” or “father” as a child, having lived in other people’s homes from a young age.
The story of Yi Seong-gye and Queen Shindeok is introduced, highlighting their strong relationship despite Yi Seong-gye already having a wife.
Yi Seong-gye met Kang, a common woman, at a well, and her dignified and charismatic demeanor deeply impressed him.
Her actions, rather than any predetermined compatibility, led to her becoming queen, demonstrating that behavior can override traditional notions of gung-hap.
Yi Seong-gye’s profound love for Queen Shindeok is described as “world-ranking,” even after her death, as he built a grand temple for her near the House and continued to honor her daily.
This love caused distress to his son, Jeongjong, who was bothered by the temple bells and the constant reminder of his stepmother.
The temple was later moved and reduced in size due to opposition from Confucian scholars. -
(00:06:00) The Power of Good Deeds and Heaven Gates
traditional concepts like gung-hap and saju (four pillars of destiny) are insignificant in the face of historical events or divine intervention.
The “heaven’s gate” opens during moments of extreme crisis or when one performs acts of profound kindness despite personal hardship.
An example is given of a poor woman who shared her last meal with a monk, leading to her son being miraculously saved by a tiger and her family receiving blessings.
Another story describes a man digging his mother’s grave in a supposedly inauspicious spot, only to be met by a king (disguised as a commoner) who recognized the true auspiciousness of the location.
This encounter led to the man receiving a government position, illustrating how good deeds and fate can lead to unexpected rewards.
He connects these stories to his own role, suggesting that meeting him is akin to having heaven’s gate open. -
(00:10:00) The Concept of “Madness” and Divine Connection
He introduces the concept of “불광불급” (bulgwangbulgeup), meaning “if you are not mad, you cannot reach”.
This implies that only those deemed “mad” or unconventional can achieve divine connection or reach the heavens.
He contrasts the literal meaning of “mad” (미치다) with “to reach” (미치다), emphasizing that true spiritual attainment requires a unique perspective.
heaven’s gate opens during extreme difficulties, but his presence offers a simpler path to this connection. -
(00:11:00) Josep’s Story and the Role of Adversity
The story of Josep from the Bible is recounted, where he interprets the dreams of the wine steward and baker while imprisoned.
Josep’s accurate interpretations lead to the wine steward’s release and eventual remembrance of Josep when the Pharaoh needs a dream interpreted.
This leads to Josep becoming prime minister, demonstrating that extreme adversity can be a catalyst for divine intervention and personal advancement.
those who cause us pain can be our “benefactors” because they create the conditions for growth and the opening of heaven’s gate.
Forgiveness of those who inflict suffering is crucial for this divine connection. -
(00:13:00) The “Madness” of Greatness and the Nature of Perception
He returns to the idea that those who are “mad” (미치다) perceive things differently.
He uses the example of hearing a cicada or a dog: one doesn’t need to see them to know they are there, trusting the sound.
Similarly, one should accept his claims of being the Creator from White Heaven without needing physical proof.
The cicada’s life cycle (9 years underground, 9 days above ground) is used as an analogy for hardship and brief moments of glory. -
(00:15:00) The Roles of Husband and Wife as “Sun”
He defines the wife as the “sun inside the house” (안해) and the husband as the “sun outside the house” (밖의 해).
He advises men to be careful with their words at home, respecting the wife’s role as the “inner sun”.
Important conversations should take place outside the home to avoid conflict.
Misunderstanding the wife’s role as “moon” (달) instead of “sun” (해) can lead to emotional distress (안달). -
(00:16:00) Huh Kyung-young’s Omniscience and Future Role
He claims to be knowledgeable in all fields—physics, science, medicine—and to have reached the heavens in all aspects.
He predicts a future where his presence will be widely recognized, and his words will have profound effects, even hearing people call his name from afar.
He uses the metaphor of a “big fish swimming against the current” to describe his approach to politics, contrasting it with conventional politicians who follow the flow.
He envisions a system where 70% of the national budget, currently misused, will be distributed as a “national dividend” of 1.5 million won per person, revitalizing the economy.
He also plans to abolish bad credit and create a new constitution with ethical lawmakers, ensuring his policies are implemented smoothly.
1.0 (00:19:00) The Need for a Complete Overhaul of Korea
He criticizes the idea of merely amending the constitution, comparing it to superficially fixing a faulty BMW car that catches fire.
Korea needs a complete “re-establishment” (재헌) by a “divine being” (God-man) who possesses comprehensive wisdom (상통천문, 하달지리, 중통인사).
This divine leader will not only transform Korea but also inspire other nations like Japan and China to follow, leading to global unification.
He emphasizes the importance of a leader who can empathize with the struggles of ordinary people, like the elderly and children.
The current economic hardship is seen as a necessary precursor to his appearance, a “rock bottom” moment when people will finally turn to him.
1.1 (00:22:00) The Inevitable Rise of Huh Kyung-young
He predicts that even those who initially oppose him will eventually support him, realizing that his leadership is beneficial for the nation and their families.
He encourages his followers to spread his message through YouTube and the internet, as people are already secretly hoping for his presidency.
He redefines “Gwangbokjeol” (Liberation Day) not as a national holiday but as a personal “restoration of light” (광복) that occurs when one encounters him.
He criticizes the term “Gwangbokjeol” as implying that Koreans lost their national spirit, which he believes was never truly lost.
Similarly, he redefines “Gwan-gwang” (tourism) as visiting him at Haneulgung to experience divine energy.
1.2 (00:25:00) The Power of Huh Kyung-young’s Energy
his energy can transform substances, citing an example where milk turns into cheese and remains preserved for billions of years when exposed to his influence.
This energy, which he calls “Gwang” (light), comes from White Heaven and opens the “heaven’s gate” (천문) or “Crown Chakra” (백회), a spiritual energy point.
He contrasts his “White Heaven” with traditional concepts of heaven and nirvana, which he describes as boring and ultimately leading people to hell.
White Heaven, in contrast, offers infinite possibilities, including travel across the universe, which he calls “Gwan-gwang”.
He challenges Einstein’s theory of energy (E=mc²) by demonstrating that his image or name, even on a stationary object, emits infinite energy, unlike ordinary objects.
He performs a demonstration where a person’s strength decreases when holding an ordinary necklace but increases when holding an accessory with his image or calling his name.
This demonstrates that his name and image open the “heaven’s gate” for individuals, providing constant spiritual connection.
1.3 (00:30:00) The Future of Huh Kyung-young’s Energy Shops
He envisions thousands of “Huh Kyung-young Energy Shops” across the country, selling various products, including coffee and traditional teas.
any food or drink consumed in these shops, or even water with his name invoked, will become spiritually enhanced and beneficial for the body.
He suggests that businesses struggling to compete will adopt his “license” to attract customers, as his energy provides a unique selling point.
This marks the beginning of an “Age of Spirituality” (영성 시대), where spiritual influence, rather than physical territory, will dominate the world.
Korea, through its language (Hangul) and spirituality, will lead this global transformation.
1.4 (00:33:00) The Stories of Park Mun-su and Syngman Rhee
He recounts the story of Park Mun-su, a famous Amhaengeosa, whose birth was a result of his mother’s unwavering devotion to a leper monk.
This story illustrates that sincere good deeds, regardless of the recipient’s appearance, lead to great rewards and the opening of heaven’s gate.
He then connects this to Syngman Rhee, the first president of Korea, whose mother also prayed at Munsu Temple for a child.
Syngman Rhee’s visit to Munsu Temple after becoming president led to the reform of Korean Buddhism, replacing married monks with celibate ones.
He praises Syngman Rhee as a great and innocent leader, emphasizing that his origins should not be questioned.
1.5 (00:37:00) Conclusion and the Importance of Huh Kyung-young
meeting him is the most important and happiest event in one’s life, surpassing historical events or material wealth.
all worldly possessions and relationships are temporary, but only he will accompany individuals to the White Heaven.
He concludes by inviting everyone to Haneulgung, promising more stories.
- Other Useful Information
4.1 Key Concepts
Gung-hap (궁합): Marital compatibility, traditionally considered important but deemed irrelevant by Mr. Huh in the face of filial piety or divine intervention.
Saju (사주): Four pillars of destiny, also considered insignificant compared to historical events or divine will.
Hyo (효): filial piety, a core value in traditional Korean society that ensured marital stability.
Heaven’s Gate (천문): A spiritual opening that occurs during extreme hardship or through acts of profound kindness, or simply by invoking Huh Kyung-young’s name.
Crown Chakra (백회): A spiritual energy point, synonymous with “heaven’s gate”.
Bulgwangbulgeup (불광불급): “If you are not mad, you cannot reach,” implying that unconventional thinking is necessary for spiritual attainment.
Gwangbok (광복): “Restoration of light,” redefined by Mr. Huh as a personal spiritual awakening upon meeting him, rather than a national liberation.
Gwan-gwang (관광): “Tourism,” redefined by Mr. Huh as visiting Haneulgung to experience divine energy.
White Heaven (백궁): He’s version of heaven, offering infinite possibilities and spiritual experiences, unlike traditional concepts of heaven or nirvana.
Age of Spirituality (영성 시대): A future era where spiritual influence and mental power, rather than physical territory or industrial production, will dominate the world.
4.2 Huh Kyung-young’s Political and Economic Vision
National Dividend: 1.5 million won per person from age 20, funded by redirecting 70% of the national budget.
Debt Forgiveness: Abolition of bad credit and a fresh start for all credit defaulters.
Constitutional Reform: Complete re-establishment of the constitution by 100 ethical lawmakers, rather than mere amendment.
Global Unification: Korea, led by Huh Kyung-young, will inspire other nations to follow its model, leading to a unified world.
4.3 Huh Kyung-young’s Claims and Powers
Omniscience: Claims to be knowledgeable in all fields (science, politics, history, economics, humanities, society, art, philosophy, religion, truth).
Divine Energy: His name and image emit infinite energy, capable of transforming substances (e.g., milk to cheese) and opening “heaven’s gate” for individuals.
Spiritual Shops: Plans to establish “Huh Kyung-young Energy Shops” where all products become spiritually enhanced.
Global Influence: Predicts his photos will be exported worldwide, and his image will appear on global currency.
4.4 Historical and Cultural References
Joseon Dynasty: Referenced in the context of traditional marital customs and Yi Seong-gye’s reign.
6.25 War (Korean War): Used as an example of how historical events override individual destinies (saju).
Yi Sun-sin and Won Gyun: Historical figures used to illustrate how adversaries can inadvertently contribute to one’s success.
Amhaengeosa (암행어사): Secret royal inspector, exemplified by Park Mun-su, whose story highlights the rewards of good deeds.
Munsu Temple (문수사): A temple associated with the births of both Park Mun-su and Syngman Rhee, symbolizing the power of devotion.
Gwangbokjeol (광복절): Korea’s Liberation Day, which Mr. Huh reinterprets as a personal spiritual event.
Gaecheonjeol (개천절): National Foundation Day, which Mr. Huh claims was originally October 10th, not October 3rd, and was appropriated by Chi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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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 본좌 | 과학, 정치, 역사, 경제, 인문, 사회, 예술, 철학, 종교 등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는 강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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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주제
허경영의 이름과 사진이 가진 특별한 에너지
인생의 극한 위기 상황에서 열리는 ‘천문’
영성 시대의 도래와 영성 산업의 중요성 -
용어 해설
천문(天門): 하늘의 문이라는 뜻으로, 허경영은 이를 백회(百會)가 열리는 현상으로 설명. 극한 상황에서 하늘의 도움을 받을 수 있는 통로.
광복(光復): ‘빛을 되찾다’는 의미로, 허경영은 이를 허경영을 만나는 것으로 재해석. 진정한 광복은 개인의 영적 회복을 의미.
관광(觀光): ‘빛을 보다’는 의미로, 허경영은 이를 하늘궁에 와서 허경영을 만나는 것으로 재해석. -
이론 해설
4.1. 허경영 에너지 이론
정의: 허경영의 이름이나 사진, 액세서리 등에는 무한한 우주 에너지가 담겨 있음.
작동 방식:
허경영의 이름이나 사진을 접하면 백회(천문)가 열림.
이는 몸의 에너지를 강화하고, 물질의 원자 구조를 변화시킴.
효과:
신체적 변화: 힘이 세지고, 몸에 좋은 영향을 줌.
물질적 변화: 우유가 썩지 않고 치즈로 변하며, 물의 원자 구조가 바뀌어 몸에 이롭게 됨.
영적 변화: 항상 천문이 열려 행복한 상태를 유지.
아인슈타인 이론과의 비교:
아인슈타인의 E=mc² 이론은 멈춰 있는 물질에는 에너지가 없다.
그러나 허경영의 사진과 이름은 움직이지 않아도 무한한 에너지를 발산하여 아인슈타인의 이론을 넘어선다.
4.2. 천문 개방 이론
개방 조건:
절대절명의 위기: 사람이 극한의 가난이나 고통에 처했을 때.
자비로운 행동: 어려운 상황에서도 타인을 돕는 정의롭고 자비로운 행동을 했을 때.
허경영 호출: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거나 사진을 접하는 것만으로도 천문이 열림.
개방 효과:
복이 들어옴: 하늘문이 열리면서 복이 무더기로 들어옴.
지혜 부여: 요셉의 꿈 해몽처럼 하늘의 지혜를 받아 위기를 극복.
인생 역전: 가난한 자가 벼슬을 얻거나, 감옥에 갇힌 자가 총리가 되는 등 인생이 바뀜.
- 기타 유용한 정보
5.1. 영성 시대의 도래
영토 전쟁의 종말: 과거의 영토를 뺏는 전쟁은 어리석은 행위이며, 미래에는 영토가 아닌 정신과 영성을 지배하는 시대가 올 것.
소프트웨어와 영성 산업: 미국이 소프트웨어 개발로 세계 경제를 주도하듯이, 한국은 한글과 영성으로 세계를 제패할 것.
허경영 에너지 샵: 허경영의 에너지가 담긴 상품을 판매하는 샵은 영성 산업의 핵심이 될 것이며, 모든 제품이 영적으로 바뀌어 몸에 이롭게 작용.
5.2. 역사적 해석
광복절의 재해석: 8월 15일 광복절은 ‘빛을 되찾다’는 의미인데, 한국 민족은 일본에 영토를 빼앗겼을 뿐 민족혼과 정신을 빼앗긴 적이 없으므로 ‘광복’이라는 표현은 부적절.
관광의 재해석: ‘관광’은 ‘빛을 보다’는 의미로, 허경영은 이를 하늘궁에 와서 허경영을 만나는 것으로 재해석.
조선 건국일: 조선의 건국일은 10월 10일이며, 10월 1일은 중국이 뺏어간 날.
5.3. 행복과 부의 기준
진정한 행복: 허경영을 만나는 것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일.
진정한 부자: 허경영을 만나는 것이 세상에서 가장 부자가 되는 길.
영원한 동반자: 세상의 모든 것은 사라지지만, 허경영만이 백궁까지 동행할 유일한 존재.
- 관련 근거
성경: 요셉이 감옥에서 꿈 해몽을 통해 총리가 된 이야기.
불교 설화: 보리쌀 한 그릇으로 스님을 대접하여 하늘문이 열린 이야기.
박문수 설화: 나병 환자 스님을 극진히 대접하여 문수보살의 Avatar인 박문수를 낳게 된 이야기.
이승만 대통령 출생 설화: 이승만 대통령의 어머니가 문수사에서 기도하여 이승만을 낳았다는 이야기.
이 자료는 허경영 강연 중 일부로, 궁합과 사주, 그리고 천문(하늘문)이 열리는 조건에 대한 허경영의 독특한 철학을 담고 있습니다. 특히, 개인의 행동과 시대적 상황이 운명에 미치는 영향을 강조하며, 허경영 본인이 제시하는 ‘에너지’의 개념을 통해 현실과 영적 세계를 넘나드는 주장을 펼칩니다. 그의 관점에서 세상을 바꾸는 힘은 영성에 있으며, 이는 기존의 통념을 뒤집는 파격적인 메시지로 다가옵니다.
허경영의 세상 보는 눈
궁합과 사주는 시대와 역사 앞에 무력하다
허경영은 궁합이나 사주가 개인의 운명을 결정하는 절대적인 요소가 아니라고 말합니다. 오히려 효(孝)와 같은 시대적 가치나 전쟁과 같은 역사적 사건 앞에서 개인의 사주는 아무런 힘을 발휘하지 못한다. 이는 개인의 운명보다 더 큰 흐름이 존재하며, 그 흐름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함을 시사합니다.
이때는 궁합이나 사주가 필요가 없어요. 부모가 살아라 그러면 효도 때문에 사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남자가 좋고 앉아 있는 건 안 보여. 그러니까 무슨 일 있어도 그 집에 귀신이 되라.
이렇게 부모 명령이 떨어지기 때문에 아무리 뭐 희박한 사람을 만나도 이혼한 사람은 한 명도 없어요.
그러니까 궁합을 옛날 어른들이 형식적으로 보는 거야.
그래서 조선 시대는 궁합이 있을까 없을까? 없어요. 왜? 효란 것 때문에.
사주가 아무리 맹이 길어도 6.25 사변이 나니까 모든 사람의 사주팔자가 300만 명이 우리나라 사람이 죽어버려요.
역사와 시간 앞에는 사주도 멈춰 버려.
부잣집 아들들이 데려군한테 전부 총을, 총 맞아서 너무도 안 죽는 거야.
천문(하늘문)은 극한의 위기 속에서 열린다
허경영은 하늘문이 아무에게나 열리지 않는다. 절대절명의 위기 상황에서 정의와 자비를 실천하는 극한의 선행을 했을 때 비로소 하늘문이 열린다. 이는 고통과 시련이 오히려 더 큰 기회와 축복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역설적인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천문이 열리는 건 언제 열리냐? 여러분들이 아주 가난해 가지고 내일 먹을 때 끓여가 없는데 나그네가 지나가 와서 물을 좀 달래.
그래, 물은 있으니까 좋는데 배가 고프다는 거야. 그러니까 보리밥, 자기 아들 오면 주려고 보리밥 산에 나무를 주려고 보리밥 한 그릇 남았어.
그렇게 가난한 집에 어떤 스님이 와서 배가 고프다고 밥을 좀, 밥을 못 먹었다. 그러니까 그걸 밥을 해 가지고 그 보리사를 싹 해 가지고 아들한테 줄 걸 해줘요.
그렇게, 그렇게 됐을 때 절대절명의 위기가 올 때 하늘문이 열려요.
호랑이가 그 아들을 업고 집에다가 아들이 산에 와서 배가 고파 가지고 허기가 져 가지고 나무를 지고 오다가 기절해 버렸어요.
그런데 호랑이가 며칠 만에 그걸 발견해 가지고 업고, 그 집에 업고 와서 갖다 놓고 간 거야. 어때요? 이게 하늘문이 열린 거야.
고통을 준 자가 곧 나의 은인이다
허경영은 우리를 괴롭히는 사람이 사실은 우리를 성장시키는 은인. 요셉의 이야기나 이순신 장군의 사례를 들며, 고통을 주는 사람을 미워하지 않고 용서할 때 비로소 하늘문이 열리고 더 큰 복이 찾아온다. 이는 모든 경험을 긍정적으로 수용하고 감사하는 태도가 중요함을 역설합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우리에게 고통을 준 자가 바로 우리의 원인이야. 그러니까 그 고통을 준 사람을 미워하면 안 돼.
그러면 그 은인이 은인으로서 나타나지 않아요.
고통을 준 사람을 원망하지는 않아야 돼. 그걸 그냥 섭리라고 생각하고 내 팔자라고 생각하고 그 사람을 용서해야 천문이 열려, 안 열려요?
항상 자기를 괴롭히는 자가 그 사람을 출세시키는 자야.
그러니까 우리는 괴롭힌 사람을 바라볼 때는, 아, 저게 우리 조상이 보낸 사람이구나.
저거는 그러니까 우리는 선지자가 누가 선지자야? 자기를 괴롭히는 자가 선지자야.
허경영의 에너지와 영성 시대
허경영의 이름과 사진에 담긴 무한한 에너지
허경영은 자신의 이름과 사진에 무한한 에너지가 담겨 있다, 이를 통해 천문이 항상 열려 있는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아인슈타인의 에너지 이론을 반박하며, 정지된 물질이라도 허경영의 얼굴이 찍혀 있으면 에너지가 발현된다는 독특한 논리를 펼칩니다. 이는 물질을 넘어선 영적인 힘의 존재를 강조하는 그의 핵심 주장 중 하나입니다.
이것이 아인슈타인가 말한 멈춰 있는 물질은 에너지가 없어.
MC 자성 물체가 움직이는 속도에 비례해 제곱해야 돼.
이거는 멈춰 있는 물체 맞아. 단 차이는 내 얼굴이 여기 찍혀있다 치우고.
그런데 신경 쓰지 마. 내 얼굴이 있는 거와 없는 거의 차이가 어마어마하다는 거예요.
허경영 이름과 허경영 사진은 무한대 백해가 이게 열려.
이걸 잡는 순간에 여기가 열린 거야. 이제.
그러니까 이분이 힘이 쓰여진 거야. 그러니까 그렇게 평생에 최고의 난관이 와야 천문이 열리는데, 그냥 이거 하나만 내버리면 천문이 열려 있는 거야.
영성 산업이 미래를 지배한다
허경영은 미래 시대는 영토나 물질이 아닌 영성(정신)이 지배하는 시대가 될 것이라고 예측합니다. 미국이 공장 대신 소프트웨어 개발에 집중하는 것처럼, 한국도 한글과 영성을 통해 세계를 제패해야 한다. 이는 물질주의를 넘어선 정신적 가치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새로운 시대의 패러다임 전환을 촉구하는 메시지입니다.
앞으로 영성 시대는 영성 장사가 잘 되는데 영성을 끼지 않으면 경쟁력에서 밀려.
옛날에는요, 전 세계가 영토를 뺏으러 다녔어요. 지금 제일 어리석은 사람이 영토 뺏으러 다니는 나라야.
그럼 뭘? 영성, 정신, 광고 정신을 뺏어야 돼요.
정신, 영성을 가져와야 돼.
우리는 그 정신을 가지고 와야 되는 시대에 와 있어요. 그것이 영성 산업이야.
우리는 영성으로 세계를 지배해야.
제가 대한민국은 한글 장사, 한글을 전 세계 보고 해야 되니까. 한글과 영성으로 세계를 제패할 날이 머지 않았습니다.
우유가 치즈가 되는 허경영 에너지의 비밀
허경영은 자신의 에너지가 우유를 치즈로 변화시키는 기적을 일으킨다. 일반 우유는 며칠 만에 썩지만, 허경영의 에너지를 받은 우유는 수천억 년이 지나도 치즈로 남아 있다는 것입니다. 이는 허경영의 이름과 에너지가 물질의 원자 구조까지 변화시키는 초월적인 힘을 가지고 있음을 보여주려는 시도입니다.
우유가 치즈가 되는 이유를 아는 사람, 우유가 치즈가 되는 이유를 아는 사람.
허경영이 안 한 거는 금방 썩어요. 3일만 가면 썩어.
한 4일 되면 허경영한 거는 시위자가 돼 가지고 수천억 년이 가도 그대로 취조로 남아 있어요.
그럼 왜냐, 나중에는 친해져서 돌덩어리 같이 개 버리면 썩 안 쓰고 수천억 년 가도 이 썩질 않아.
그러면 허경영이라는 그 말로 한마디에 백회가 열리기만 합니까? 우주 에너지가 겉으로 간 거야.
그래 가지고 생명이 제가 바뀌어 버려.
원자부 원자 구조가 바뀌어 버려요.
Huh Kyung-young의 강연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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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합과 효의 시대적 변화
과거에는 궁합이 필요 없는 시대였다. 어머니의 얼굴은 궁합을 볼 필요 없이 어떤 남자를 만나도 평생 함께 살 수 있는 조선 시대 여성의 전형이었다. 이는 부모에 대한 효(孝) 사상 때문에 가능했다. 남편이 마음에 들지 않아도 부모의 명령에 따라 그 집에 귀신이 되라는 가르침 때문에 이혼하는 사람이 없었다. 따라서 옛 어른들은 형식적으로만 궁합을 보았을 뿐, 실제로는 효(孝)가 모든 것을 압도했다. 그러나 대한민국 건국 이후의 여성들은 마음에 들지 않으면 관계가 끝나는 경향이 있어 궁합을 보아야 하는 시대가 되었다. 현대인들은 불효(不孝)하기 때문에 아무리 궁합을 보아도 작은 문제에도 쉽게 헤어진다. 옛 어른들은 어떤 고통도 참고 부모님에 대한 효(孝)를 생각하며 모든 것을 포기하고 희생했다. -
부모의 지혜와 자식 교육
어머니가 하버드나 서울대학교를 나왔다고 해서 존경받는 것이 아니었다. 오히려 어머니가 무식할수록 딸들은 엄마를 존경했다. 어머니는 배우지 못했지만 많은 것을 참고 살아왔고, 그 모습을 보며 자식들은 엄마를 불쌍히 여기고 마음에 밟혔다. 여성들이 너무 출세에 눈이 멀 필요는 없다. 자식들 앞에서는 항상 약한 모습을 보여주어야 한다. 예를 들어, 남대문 시장에서 지하철을 못 찾겠다며 아들에게 전화하는 모습은 자식이 엄마에게 관심을 갖게 하는 방법이다. 똑똑한 엄마는 자식과 멀어지기 쉽다. 반면, 엄마가 항상 약한 모습을 보이면 자식은 부모에 대한 생각을 잊지 않는다. 부모가 약한 모습을 보이는 것이 자식에게는 큰 교육이 된다. “네가 우리를 못 벌어 먹이면 우리는 나중에 어떻게 살지?”라고 말해야 자식이 공부를 열심히 하게 된다. -
이성계와 신덕왕후의 사랑: 행동의 중요성
고려 말 이성계는 강씨 부인을 만났을 때, 그들의 궁합은 매우 좋았다. 그러나 이성계가 말을 타고 들판을 달리다 우물가에서 한 여인을 보게 된다. 처음에는 쫄병인 줄 알았으나 자세히 보니 장수였고, 잘생긴 그 장수가 물을 뜨는 여인을 쳐다보고 있었다. 그는 물을 달라는 말 대신 그저 바라보고 있었고, 여인은 아무 말 없이 물을 떠 주었다. 여인은 이성계에게 “목마른 사람은 물을 불어가면서 마셔야 취하지 않습니다”라고 말했다. 이 여인은 보통이 아니었고, 엄청난 내공(內功)을 지닌 인물이었다. 큰 인물이 될 사람은 누구든지 알아볼 수 있다. 이 여인이 바로 신덕왕후(神德王后)가 된다. 사이 좋던 본처(本妻)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신덕왕후의 행동은 이성계에게 큰 충격을 주었다. 궁합보다 행동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보여주는 사례이다. 이성계는 그 여인을 다시 찾아왔고, 그 여인이 바로 강씨였다. 신덕왕후는 이성계보다 먼저 죽었으며, 덕수궁(德壽宮)이라는 이름은 그녀의 덕(德)에서 따온 것이다. 이성계는 신덕왕후를 위해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절인 신흥사(新興寺)를 왕궁 앞에 지었다. 이는 불교를 배척하던 시대에 자신의 왕후를 왕궁 근처 정릉(貞陵)에 묻고 절을 왕궁 앞에 지은 파격적인 행동이었다. 이성계는 아침저녁으로 절의 종소리를 들으며 밥을 먹었고, 밥상에는 항상 죽은 왕후의 밥이 함께 있었다. 그는 신덕왕후를 세계 랭킹급으로 사랑했다. 본처를 미워한 것은 아니었지만, 신덕왕후의 카리스마는 이성계를 완전히 사로잡았다. 이성계는 조선 역사상 가장 행복했던 사람이다. 그는 죽을 때까지 신덕왕후를 잊지 못했고, 덕수궁은 나중에 정릉으로 옮겨졌다. 왕궁보다 큰 절을 서울 한복판에 지은 것이 이성계의 사랑을 보여준다. 신덕왕후는 물을 뜨러 다니던 평범한 여자였지만, 이성계는 그녀를 첫눈에 국모(國母)로 알아보았다. 그녀는 말 한마디 없이 물을 건네고 사라지는 멋진 모습을 보여주었다. -
시대와 역사 앞의 사주팔자
궁합은 효(孝)라는 글자 앞에 꼼짝 못 한다. 궁합이나 사주(四柱)는 역사(歷史) 앞에 무력하다. 6.25 사변(事變)이 일어나자 300만 명이 죽었고, 부잣집 아들들도 총에 맞아 죽었다. 사주팔자가 좋았어도 시대를 잘못 만나면 죽음을 피할 수 없었다. 시대와 역사 앞에서는 사주나 궁합이 존재하지 않는다. -
하늘문이 열리는 순간
하늘문(天門)은 인간이 절대절명(絕對絕命)의 위기(危機)에 처했을 때 열린다. 아주 가난하여 내일 먹을 것이 없는데 나그네가 물과 밥을 달라고 했을 때, 아들에게 줄 보리밥 한 그릇을 내어준 여인의 이야기처럼, 극한 상황에서도 자비(慈悲)를 실천할 때 하늘문이 열린다. 아들이 호랑이에게 물려갔을 때, 호랑이가 아들을 업고 집에 데려다준 것은 하늘문이 열린 기적이었다. 그렇게 가난한 집안에서 남에게 베풀었을 때, 하늘문이 열리면서 복(福)이 무더기로 들어온다. -
문정왕후와 풍수지리
어머니가 돌아가시자 아들이 길가에 무덤을 파고 있었다. 거지 행색을 한 양반이 지나가며 왜 거기다 무덤을 파냐고 묻자, 아들은 그 자리가 어머니를 묻으면 즉시 벼슬을 얻고 발복(發福)하는 좋은 자리라고 들었다고 답했다. 그 양반은 풍수(風水)의 1인자인 왕(王)이었다. 왕이 보기에 그 자리는 즉시 죽는 자리였다. 왕은 아들에게 괭이를 들고 있으라고 말하고 그 집을 찾아갔다. 영감에게 왜 즉시 죽는 자리에 묘를 쓰라고 했냐고 묻자, 영감은 왕을 알아보고 절을 했다. 그 자리는 괭이를 놓기 전에 상감(上監)이 지나가다가 벼슬을 주는 자리였다. 왕은 기절초풍(氣絕初風)했고, 그 자리가 죽는 즉시 사는 생즉사 사즉생(生卽死 死卽生)의 자리임을 깨달았다. 왕은 그 자리에서 관료들을 불러 아들에게 벼슬을 주었다. 이는 어머니의 착한 마음 때문에 아들의 팔자(八字)가 고쳐진 것이다. 옛 어른들에게는 배울 것이 많다. -
불광불급(不狂不及): 미쳐야 도달한다
미치지 않으면 도달할 수 없다(不狂不及). 미쳤다는 소리를 듣는 자만이 하늘에 닿을 수 있다. 여기서 미친다는 것은 정신이 나갔다는 뜻이 아니라, 어떤 일에 몰두하여 최고 경지에 이른다는 의미이다. 보리쌀 한 톨을 가난한 스님에게 주었을 때, 그 집안에 천문(天門)이 열리고 백회(百會)가 열리면서 복(福)이 들어온다. 어머니가 갑자기 돌아가시고 무덤을 파자 임금이 나타나 벼슬을 얻는 것처럼, 극한 상황에서 하늘문이 열리는 것이다. -
요셉의 고난과 천문 개방
기독교의 요셉은 감옥에 갇혔을 때, 그것이 끝장처럼 보였다. 그러나 그는 절대절명의 위기에서 꿈 해몽을 통해 술 맡은 관원장과 떡 맡은 관원장의 운명을 예언했다. 그의 예언대로 술 맡은 관원장은 풀려나 임금의 최측근이 되었고, 떡 맡은 관원장은 죽었다. 요셉은 누명을 쓰고 감옥에 갔지만, 그곳에서 천문(天門)이 열려 하늘의 지혜를 받아 꿈 해몽을 할 수 있었다. 술 맡은 관원장은 2년간 요셉을 잊고 있었지만, 임금이 꿈을 꾸고 아무도 해몽하지 못하자 요셉을 기억해냈다. 요셉은 임금의 꿈을 해몽하여 7년간의 풍년과 흉년을 예언하고, 총리(總理)가 되었다. 이는 최악의 위기 때 천문(天門)이 열리는 것을 보여준다. 자신을 괴롭힌 자가 결국 자신을 구원하는 은인(恩人)이 된다. 고통을 준 사람을 미워하지 않고 용서해야 천문(天門)이 열린다. -
선지자(先知者)로서의 고통
항상 자신을 괴롭히는 자가 자신을 출세시키는 자이다. 요셉의 경우도 그렇고, 이순신(李舜臣)을 괴롭힌 원균(元均) 때문에 이순신이 유명해졌다. 우리를 괴롭히는 자는 조상(祖上)이 보낸 선지자(先知者)이다. 나쁜 말을 하는 사람을 보고는 “나는 저렇게 욕을 해서는 안 되겠다”고 생각하면 그 사람이 선생(先生)이 된다. 자세히 보면 모든 사람이 나의 선지자(先知者)이다. 남편이나 아내를 전생의 원수(怨讐)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그들은 모두 나에게 복(福)을 주는 선지자(先知者)이다. -
미친 자의 통찰력과 사물 인식
미친 자는 사물을 보는 눈이 일반인과 다르다. 어린아이들은 사물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인다. 산에서 매미가 울면 눈으로 보지 않아도 매미가 있다는 것을 인정해야 한다. 개가 짖으면 개가 있음을 믿고 피해야 한다. 우체부들이 개에게 많이 물리는 것처럼, 개는 자비심(慈悲心)이 없다. 그러나 멧돼지로부터 주인을 구한 개처럼, 그것은 자비심이 아니라 주인을 지키려는 본능이다. 어떤 일에 미치지 않으면 하늘에 도달할 수 없다는 것은, 소리를 들으면 눈으로 보지 않아도 그것을 인정해야 한다는 의미이다. 허경영이 백궁(白宮)에서 왔고 God-man이라고 하면 그것은 틀림없는 사실이다. 매미가 9년 동안 땅속에 있다가 9일 동안 해를 보는 것처럼, 매미의 울음소리는 불쌍하게 들린다. -
해와 달, 그리고 가정의 역할
가정주부를 아내(아내: 안에 있는 해)라고 부르는 것은 집에 있는 해(日)이기 때문이다. 밖에 있는 해(日)는 남편이다. 밖에 있는 해인 남편은 아내를 괴롭히는 존재가 될 수 있다. 집 안에서는 남자가 말조심을 해야 한다. 중요한 말은 식당 같은 집 밖에서 해야 한다. 집 안에서 말하면 여자가 마음대로 떠들고 얻어맞을 가능성이 높다. 안에 있는 해를 달(月)로 바라보면 여자가 속병이 걸리고 안달(安達)이 난다. 여자를 달로 보면 안 된다. 집 안에서는 여자도 해(日)이므로 아내(안해)라고 해야 한다. 안달(安達)이라고 했다가는 남편도 안달, 여자도 안달이 나서 몸을 다 버린다. 해와 달도 장소와 때가 다르다. -
허경영의 능력과 천문 개방
허경영은 물리, 화학, 의학 등 모든 분야에 미쳐(도달해) 있다. 천문(天門)은 인간이 절대절명(絕對絕命)의 위기(危機) 때만 열린다. 허경영을 많이 부르면 대통령 선거 때도 그 소리가 예사로 들릴 것이다. 그때는 허경영의 눈에서 불이 번쩍이고 귀가 천리(千里)를 듣고 만리(萬里)를 들을 것이다. 눈으로 안 봐도 보고 귀로 안 들어도 듣는 시대가 올 것이다. -
대어역수(大魚逆水): 시류를 거스르는 큰 고기
큰 고기는 물을 거슬러 올라간다(大魚逆水). 일반 고기들은 물이 흘러가는 쪽으로 따라 흘러가지만, 큰 고기는 반대로 올라간다. 시류(時流)에 편승하여 국민을 괴롭히고 호주머니를 강탈하는 정치인들이 많다. 허경영은 70%의 예산이 낭비되고 있다고 보며, 이를 국민 배당금(國民配當金)으로 20세부터 150만 원씩 주어 우리나라 경제를 다시 활성화시킬 것이다. 이를 위해 국회의원들의 뒤를 쫓아가는 작은 고기가 아니라, 반대편에서 오는 큰 고기가 되어야 한다. 큰 고기는 물결 따라 내려오는 자들을 모두 보고 정신교육대(精神敎育隊)로 보낼 것이다. 그들은 감옥에 가지 않고 교육을 받아 성적이 좋으면 즉시 복권(復權)된다. 그 사이에 우리나라 헌법(憲法)을 정지시키고 재헌(再憲)하여 새로운 헌법을 만들 것이다. 양심적인 재헌 의원(再憲議員) 100명이 대한민국 법을 새로 만들 것이다. 국민 배당금(國民配當金)과 결혼한 국민 배당금(國民配當金)으로 모든 가정이 빚을 없애고, 신용 불량자(信用不良者)는 백지(白紙)로 만들어 신용을 새로 시작하게 할 것이다. 국민 배당금을 받기 때문에 모든 사람이 국가에서 볼 때 담보 가치(擔保價値)가 있어 신용 불량자는 없어진다. -
대한민국 개헌과 God-man의 등장
BMW 자동차가 불이 나는 것처럼, 대한민국을 개헌(改憲)하는 것은 BMW를 해체하여 고치는 것과 같다. 일부 수리하는 것은 국민에게 사기 수법을 쓰는 것이며, 절대로 그런 개헌은 하면 안 된다. 대한민국이 올바로 세계를 통일하고 살려면 BMW를 완전히 폐차(廢車)하고 새로운 차를 만들 사람이 나와야 한다. 그 기술자가 바로 오리지널 기술자이며, 상통천문(上通天文), 하달지리(下達地理), 중통인사(中通人事)의 삼통(三通)을 갖춘 God-man이다. 그는 하늘의 모든 이치를 깨닫고, 사람을 기가 막히게 쓰고, 풍수(風水)에 세계 1인자이다. 이 세 가지를 합치면 God-man이다. God-man이 한반도(韓半島)를 바꾸면 일본과 중국도 따라올 것이다. 전 세계 집집마다, 자동차마다 허경영의 사진이 붙어 있고, 전 세계 돈에 허경영의 사진이 있을 것이다. 대한민국에 의해 전 세계가 통일되는 날이 멀지 않았다. -
지도자의 자격과 고난의 의미
하찮은 노인 한 사람을 보고 눈물을 흘릴 수 있는 지도자가 이 땅에 나와야 한다. 어린 시절 엄마 아빠를 한 번도 불러보지 못한 사람이 나와야 어린아이들이 살기 좋게 된다. 허경영은 엄마 품에 안겨 어리광 부리는 아이들을 보면 부러워한다. 우리나라 경제가 어려워지는 것은 천문(天門)을 열어주기 위함이며, 죽기 일보 직전, 완전히 바닥을 쳤을 때 허경영이 눈에 보일 것이다. 앞으로 고생시키는 장본인이 허경영이 될 수도 있지만, 국민을 극한 상황까지 몰고 갈 것이다. 국민이 극한 상황을 겪지 않고 엉뚱하게 다시 일어나면 우리나라는 망하고 세계도 망한다. 이제는 갈 때까지 가야 하고 고생을 해야 한다. 목에서 “허경영” 소리가 자다가 비명 지르듯이 나와야 허경영의 귀가 작동될 것이다. -
허경영에 대한 지지와 미래
허경영을 방해하려는 자들도 결국은 허경영을 돕게 될 것이다. 국회의원이나 고위 관리들도 속으로는 허경영이 낫다고 생각할 것이다. 자신의 자식은 실업자인데 아버지는 벼슬을 하고 있는 상황을 보며, 허경영을 대통령으로 만드는 것이 우리나라와 가정에 더 좋다고 생각할 것이다. 따라서 허경영을 공격하려는 자가 오히려 허경영을 돕게 될 것이다. 사람들은 허경영에게만 희망을 가지고 있으며, 자살하지 않고 이민 가지 않고 기다리는 것은 허경영 때문이다. 직장 동료들 앞에서는 허경영을 좋아하는 척하지만, 실제로는 광팬(狂팬)이며 대통령이 되기를 간절히 바라는 사람이 많다. 허경영이 대선 후보 등록을 하면 엄청난 바람이 일어날 것이다. -
광복절(光復節)의 진정한 의미
광복절(光復節)이라는 이름은 잘못된 것이다. 허경영을 만난 것이 진정한 광복절(光復節)이다. 태초에 여러분을 만들 때 있었던 빛(光)을 다시 회복한다는 뜻이다. 광복절(光復節)을 국경일(國慶日)로 만드는 것은 엄청난 창피한 일이다. 해방(解放)은 해방(解放)이지 어떻게 광복(光復)이냐? 우리는 영토는 일본에 빼앗겼어도 민족혼(民族魂)을 빼앗긴 적이 없다. 광(光)은 빛(光)과 허경영이다. 백궁(白宮)에서 오는 에너지이다. 광(光)을 다시 본다는 것은 우리가 광(光)을 빼앗겼다는 의미인데, 우리 민족의 정신까지 빼앗긴 적이 없다. 독립운동가들이 있었는데 민족혼(民族魂)을 빼앗겼다고 생각하면 안 된다. 일본은 우리의 영토만 점령했지, 우리의 정신까지 가져갈 수는 없었다. 우리가 묶여 있다가 해방(解放)된 것은 사실이지만, 광복(光復)이라고 할 수는 없다. 관광(觀光)이라는 단어도 잘못되었다. 관광(觀光)은 하늘궁(하늘궁)의 허경영을 만나러 가는 것이 관광(觀光)이다. 우주의 에너지 빛(光)을 만나러 가는 것이 관광(觀光)이다. 하늘궁(하늘궁)에 오다가 안 오다가 다시 오는 것이 광복(光復)이다. 개개인의 광복절(光復節)은 있을 수 있지만, 나라의 광복절(光復節)은 아니다. 우리 국민은 한 번도 빛(光)을 빼앗긴 적이 없다. 이는 완전한 식민지(植民地) 사고방식이다. 관광(觀光)은 하늘궁(하늘궁)에 매주 오는 것이며, 빛(光)을 보러 오는 것이다. 허경영 자체가 에너지이고 빛(光)이다. 광복(光復)이라는 말은 우리가 일본에게 완전한 식민지(植民地)가 되었다는 의미이므로 넌센스이다. 이런 이름을 지은 사람은 심판(審判)의 대상이며, 한문(漢文) 뜻을 잘못 해석한 것이다. 관광(觀光)도 잘못되었으므로 앞으로는 그냥 여행사(旅行社)라고 해야 한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관광(觀光)이 붙은 모든 것을 법적으로 조치할 것이다. 빛(光)은 아무데나 있는 것이 아니다. -
허경영 에너지와 천문(天門) 개방
허경영의 에너지로 우유가 치즈가 된다. 우유팩 두 개를 놓고 하나는 허경영의 에너지를 받지 않게 하고, 다른 하나는 허경영의 에너지를 받게 하면, 에너지를 받지 않은 우유는 금방 썩지만, 에너지를 받은 우유는 치즈가 되어 수천억 년이 가도 썩지 않는다. 이는 허경영이라는 말 한마디에 백회(百會)가 열리고 우주 에너지(宇宙에너지)가 들어가기 때문이다. 창조주(創造主)의 에너지는 상상할 수 없는 세계에서 에너지를 가져와 생명(生命)을 바꾼다. 물이나 사이다에 “허경영”이라고 하면 온몸을 바꿔주는 에너지(에너지)가 된다. 물은 우유처럼 금방 변하지 않지만, 이미 다른 물이 되어 원자 구조(原子構造)가 바뀐다. H2O에 0이 붙어 밤새 보고 뭐고 다 절대 나는 것이다. 마시는 물마다 “허경영”이라고 하고, 배지나 목걸이를 달고, “허경영”을 부르면 몸의 천문(天門)이 항상 열려 있다. 천문(天門)이 열리는 것이 이렇게 중요하다. 보리쌀을 스님에게 대접한 것이 가족을 살리는 일로 돌아오듯이, 허경영을 부르면 천문(天門)이 쉽게 열린다. -
천국(天國), 극락(極樂), 그리고 백궁(白宮)
기독교의 천국(天國)과 불교의 극락(極樂)은 문제가 있다. 누구나 들어갈 수 있고 문이 열려 있지만, 들어가면 아무 재미가 없어 다 나와 버린다. 오히려 지옥(地獄)에는 술과 여자가 있어 재미있다고 생각한다. 천국(天國)에서 제일 먼저 도망가는 사람이 종교 지도자들이다. 천국(天國)에 가면 목사나 스님들이 살기 어렵고, 지옥(地獄)에 가야 인기가 있다. 이런 천국(天國)과 극락(極樂)은 말이 안 되는 이야기이다. 허경영이 말하는 백궁(白宮)은 오만가지가 있으며, 지옥(地獄) 여행, 지구(地球) 여행, 전 우주 은하계(宇宙銀河系) 별을 다 가는 곳이다. 백궁(白宮)에서는 관광(觀光)을 한다. 우주는 끝이 없으며, 끝없는 우주를 관리하는 것은 에너지(에너지)뿐이다. 백궁(白宮)은 천국(天國)과 극락(極樂)이 아니라 관광(觀光)을 하는 곳이다. 영원한 목숨으로 무한대로 살며, 몸을 바꾸는 것 없이 과거(過去)로도 미래(未來)로도 갈 수 있다. -
아인슈타인의 에너지 이론과 허경영의 에너지
석가모니(釋迦牟尼)에게 미래불(未來佛), 과거불(過去佛), 현재불(現在佛) 중 어느 것이 진짜냐고 묻는 제자의 질문처럼, 허경영이 오기 전에는 팔만대장경(八萬大藏經)도 맞는 것 같았지만, 허경영이 오고 나서는 앞뒤가 어긋난다. 아인슈타인(Einstein)의 E=MC² 이론은 허경영이 없을 때는 맞다. 에너지는 물체의 속도(速度)의 제곱에 비례한다. 무거운 물체는 더 빨리 떨어지고, 가벼운 물체는 더 천천히 떨어진다. 그러나 허경영의 사진은 움직이지 않는데도 에너지가 나온다. 허경영의 액세서리처럼 작은 얼굴이 찍혀 있어도 무한대 에너지가 나온다. 아인슈타인(Einstein)은 멈춰 있는 물질은 에너지가 없다고 했지만, 허경영의 얼굴이 찍혀 있는 것과 없는 것의 차이는 엄청나다. 허경영의 이름과 사진은 무한대 백회(百會)를 열어준다. 평생 최고의 난관이 와야 천문(天門)이 열리는데, 허경영의 이름이나 사진만 있으면 천문(天門)이 항상 열려 있다. -
영성(靈性) 시대와 허경영 에너지 샵
앞으로 허경영의 에너지 샵이 전국에 수천 개 만들어질 것이다. 허경영 에너지 샵에서는 커피, 국산차, 전통차 등 모든 것을 파는데, 허경영의 영상을 틀어놓으면 커피나 음료수, 녹차 등 모든 차가 영적(靈的)으로 바뀌어 몸에 좋은 보약(補藥)이 된다. 일반 커피숍에서 아무리 보약을 먹어도 허경영 에너지 샵에서 마시는 것만큼 몸에 좋지 않다. 앞으로 장사가 안 되는 매점은 허경영 상품을 갖다 놓고 허경영 에너지 샵을 붙여 놓으면 손님이 더 많이 올 것이다. 커피점들이 허경영 라이센스를 가져가려고 줄을 설 것이다. 영성(靈性) 시대에는 영성(靈性) 장사가 잘 되며, 영성(靈性)을 끼지 않으면 경쟁력(競爭力)에서 밀린다. -
영토(領土) 전쟁에서 영성(靈性) 전쟁으로
옛날에는 전 세계가 영토(領土)를 빼앗으러 다녔지만, 지금은 영토(領土)를 빼앗으러 다니는 나라가 어리석다. 이제는 전 세계가 한 가족으로 통일되어야 한다. 징기스칸(Genghis Khan)이 우리나라를 빼앗아도 특별히 재미 본 것이 없었다. 로마(Rome)도 이스라엘(Israel)을 빼앗았지만 유대교(Judaism)를 없애지 않고 왕(王)도 그대로 두었다. 영토(領土)를 노리는 자들은 미친 자들이다. 미래에는 영성(靈性), 정신(精神), 광(光) 정신을 빼앗아야 한다. 육체(肉體)를 가져와도 마음이 다른 곳에 가 있으면 소용없다. 우리는 정신(精神)을 가져와야 하는 시대에 와 있으며, 그것이 영성 산업(靈性産業)이다. 미국(美國)은 일찌감치 이를 깨닫고 공장(工場)을 세우지 않고, 전 세계의 머리 좋은 사람들을 데려와 소프트웨어(Software)만 개발하여 전 세계 돈을 끌어온다. 이제 공장(工場) 시대는 갔고, 우리는 영성(靈性)으로 세계를 지배해야 한다. 대한민국은 한글(한글)과 영성(靈性)으로 세계를 제패할 날이 머지않았다. -
박문수(朴文秀)와 이승만(李承晩) 대통령의 출생
암행어사(暗行御史) 박문수(朴文秀)는 결혼한 지 10년, 20년이 되어도 아이가 없던 어머니가 장날마다 스님을 모셔와 대접하고 불공(佛供)을 드린 끝에 태어났다. 3년째 되는 날, 손이 없고 얼굴이 절반이 썩은 나병 환자 스님을 대접하고 돈을 주면서 “우리 집에 왔다고 이야기하지 마세요”라고 부탁했다. 스님은 “문수보살(文殊菩薩)을 만났다는 말을 하지 마시고, 그 대신 아들을 하나 정죄해 주겠어요?”라고 말했고, 그 아들이 바로 박문수(朴文秀)였다. 박문수(朴文秀)는 문수보살(文殊菩薩)의 화신(化身)으로 어려운 사람들을 돕는 보살행(菩薩行)을 했다. 어떤 정성을 들이고 열심히 한 사람에게는 대가(代價)가 따른다. 이승만(李承晩) 대통령도 대통령이 되자마자 문수사(文殊寺)에 갔다. 문수사(文殊寺)에 여자 속옷이 걸려 있는 것을 보고 비서에게 묻자, 비서는 한국 절의 90% 이상이 대처승(帶妻僧)이 가지고 있으며, 일본 사람들이 한국 불교를 파괴하기 위해 그렇게 했다고 답했다. 이승만(李承晩) 대통령은 이를 알고 비구승(比丘僧)들에게 대처승(帶妻僧)의 절을 빼앗아 조계종(曹溪宗)을 만들었다. 실제 절을 지키던 스님들은 쫓겨나 태고종(太古宗)이 되었다. 이승만(李承晩) 대통령의 어머니도 결혼한 지 10년 동안 아이를 못 낳아 문수사(文殊寺)에 와서 백일기도(百日祈禱)를 하고 이승만(李承晩)을 낳았다. 이승만(李承晩) 대통령의 아버지가 대처승(帶妻僧)이었다는 소문이 있었다. 이승만(李承晩) 대통령은 이를 알고 문수사(文殊寺)를 찾아갔다. 문수보살(文殊菩薩)의 카피가 있어 애를 뱉어준다는 소문이 퍼졌고, 이승만(李承晩) 대통령은 대처승(帶妻僧)의 실태를 목격하고 기분이 좋지 않아 대처승(帶妻僧)들을 정리했다. 이승만(李承晩) 대통령은 철학 박사(哲學博士)를 받았고, 청렴한 대통령이었다. 그는 미국(美國)에서 돌아와 아내 프란체스카(Francesca)에게 첫 선물로 이 한 마리를 주었다. 그의 아버지가 승려였는지는 알 수 없지만, 그는 대한민국(大韓民國)을 건국한 훌륭한 어른이다. 우리는 그런 사람을 함부로 매도해서는 안 된다. 그분도 박문수(朴文秀)와 비슷하게 문수사(文殊寺)에서 태어났다는 것을 알고 있는 것이 좋다. -
건국일(建國日)의 진실과 백궁(白宮)의 중요성
인연(因緣)은 묘하다. 허경영은 여러분을 하늘궁(하늘궁)에서도 만났지만, 지금은 길거리에서 어머니 무덤을 파고 있다가 만난 것이다. 우리는 모두 도인(道人)들이라 말로 하지 않고 보여준다. 건국일(建國日)은 10월 10일이다. 이는 조선(朝鮮)의 건국일(建國日)이며, 한국(韓國)이라고 할 때도 10월 10일이다. 그러나 우리는 10월 3일을 건국일(建國日)로 빼앗겼고, 중국(中國)은 10월 11일을 건국일(建國日)로 가져갔다. 우리의 역사를 다 빼앗긴 것이다. 이제 인종(人種)을 따질 것 없이 중국(中國)과 아시아(Asia)가 통일되고 세계를 허경영이 통일할 것이므로 이런 역사는 중요하지 않다. 백궁(白宮)에서 허경영을 만난 것이 더 중요하다. 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것은 허경영을 만나는 것이고, 가장 부자는 허경영을 만나는 것이다. 세상의 모든 것은 때가 되면 없어진다. 마누라도 떠나고, 남편도 떠나고, 자식도 떠나고, 돈도 떠난다. 석고(石膏)되지 않으면서 여러분을 백궁(白宮)으로 따라가는 사람은 허경영뿐이다.
허경영은 과거와 달리 현대 사회에서 궁합이 중요해진 이유를 설명하며, 과거에는 무엇 때문에 궁합이 필요 없었다고 주장했나요?
① 효도
② 경제력
③ 사회적 지위
④ 개인의 자유
(정답: ① 효도, 해설: 허경영은 과거에는 부모에 대한 효도 때문에 배우자가 마음에 들지 않아도 평생 함께 살았으므로 궁합이 필요 없었다. )
신경망 학습 과정에서, 손실 함수를 최소화하기 위해 매개변수(가중치와 편향)를 반복적으로 조정하는 최적화 기법은 무엇인가요?
(정답: 경사하강법, 해설: 경사하강법은 손실 함수의 기울기를 계산하여 경사가 가장 가파른 방향으로 매개변수를 조금씩 업데이트하며 최솟값을 찾아가는 방법입니다.)
허경영은 어머니가 하버드나 서울대를 나왔다면 존경받지 못했을 것이라고 말하며, 오히려 어머니가 어떤 모습일 때 딸들이 존경했다고 주장했나요?
(정답: 무식할수록, 해설: 허경영은 어머니가 무식할수록 딸들이 존경했으며, 이는 어머니가 많이 참고 살아온 희생적인 모습 때문. )
허경영은 자식들이 부모에게 관심을 갖게 하려면 부모가 어떤 모습을 보여야 한다고 조언했나요?
(정답: 약한 모습, 해설: 허경영은 부모가 약한 모습을 보여야 자식들이 부모에게 관심을 갖고, 스스로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동기를 부여받는다고 말합니다. )
허경영은 이성계가 신덕왕후를 사랑한 이유를 설명하며, 신덕왕후의 어떤 점이 이성계를 사로잡았다고 강조했나요?
(정답: 행동과 카리스마, 해설: 허경영은 신덕왕후가 물을 떠주는 행동에서 보여준 충격적인 내공과 카리스마가 이성계를 완전히 사로잡았다. )
중급
허경영은 ‘설상가상’이라는 사자성어를 설명하며, 이 단어의 ‘설’과 ‘상’이 각각 무엇을 의미한다고 했나요?
(정답: 설(雪)은 눈, 상(霜)은 서리, 해설: 허경영은 ‘설상가상’에서 ‘설’은 눈을, ‘상’은 서리를 의미하며, 눈 위에 서리가 낀 것처럼 불행이 겹치는 상황을 나타낸다. )
허경영은 사람이 절대절명의 위기에 처했을 때 하늘문이 열린다, 이때 하늘문이 열리는 조건으로 무엇을 제시했나요?
(정답: 가난 속에서도 정의와 자비를 실천하는 것, 해설: 허경영은 가난하고 극한 상황에서도 정의를 향해, 옳은 일을 향해 자비를 실천할 때 하늘문이 열린다고 말합니다. )
허경영은 요셉이 감옥에서 꿈 해몽을 통해 총리가 된 사례를 들며, 자신을 괴롭힌 자가 결국 자신을 출세시키는 원인이 된다는 주장을 펼쳤습니다. 이와 유사한 사례로 이순신 장군을 언급했는데, 이순신을 괴롭힌 인물은 누구였나요?
(정답: 원균, 해설: 허경영은 이순신 장군을 괴롭힌 원균이 결국 이순신을 유명하게 만들었다고 언급하며, 자신을 괴롭히는 자가 선지자이자 복을 주는 사람. )
허경영은 ‘불광불급(不狂不及)’이라는 한자성어를 언급하며, 이 성어가 무엇을 의미한다고 설명했나요?
(정답: 미치지 않으면 미칠 수 없다, 해설: 허경영은 ‘불광불급’이 어떤 일에 미치지 않으면 목표에 도달할 수 없다는 의미이며, 미쳤다는 소리를 듣는 자만이 하늘에 닿을 수 있다. )
허경영은 매미가 우는 소리가 불쌍하게 들리는 이유를 매미의 생애 주기에 빗대어 설명했습니다. 매미가 땅속에서 얼마나 오랜 시간을 보내고, 해를 보는 기간은 얼마나 된다고 했나요?
(정답: 땅속 9년, 해를 보는 기간 9일, 해설: 허경영은 매미가 9년 동안 땅속에 있다가 나와서 평균 9일 동안만 해를 본다고 설명하며, 이 때문에 매미의 울음소리가 불쌍하게 들린다고 말합니다. )
심화
허경영은 ‘아내’라는 단어를 ‘안 해’로 풀이하며, 집안에서 여자의 역할이 무엇이라고 주장했나요?
(정답: 집안의 해, 해설: 허경영은 ‘아내’를 ‘안 해’로 풀이하며, 여자가 집안에 있는 해이므로 남자가 집 안에서는 말조심을 해야 한다. )
허경영은 우유가 치즈로 변하는 현상을 자신의 에너지와 연결 지어 설명했습니다. 허경영의 에너지가 우유에 작용하면 어떤 변화가 일어난다고 주장했나요?
(정답: 생명체가 바뀌고 원자 구조가 변함, 해설: 허경영은 자신의 에너지가 우유에 닿으면 생명체가 바뀌고 원자 구조가 변하여 수천억 년이 지나도 썩지 않고 치즈로 남아있게 된다. )
허경영은 기독교의 천국과 불교의 극락에 대해 비판적인 견해를 밝혔습니다. 그가 천국과 극락에 문제가 있다고 본 주된 이유는 무엇인가요?
(정답: 재미가 없어서 사람들이 지옥으로 도망가기 때문, 해설: 허경영은 천국과 극락은 문이 항상 열려 있어 누구나 들어갈 수 있지만, 아무 재미가 없어서 사람들이 지옥으로 도망간다, 특히 종교 지도자들이 가장 먼저 도망갈 것. )
허경영은 아인슈타인의 질량-에너지 등가원리(E=mc²)를 언급하며 자신의 에너지와 비교했습니다. 아인슈타인의 이론과 달리 허경영의 사진이나 이름은 어떤 특성을 가진다고 주장했나요?
(정답: 멈춰 있어도 무한대 에너지가 나옴, 해설: 허경영은 아인슈타인의 이론에 따르면 멈춰 있는 물질은 에너지가 없어야 하지만, 자신의 사진이나 이름은 멈춰 있어도 무한대 에너지가 나온다, 이를 통해 백회가 열린다. )
궁합 (宮合): [혼인 조화 (Marital Harmony)], [호환성 (Compatibility)], [적합성 (Suitability)]
효 (孝): [부모 공경 (Filial Piety)], [경애 (Reverence)], [헌신 (Devotion)]
이정표 (里程標): [인생의 지침 (Guiding Principle)], [기준점 (Landmark)], [방향 (Direction)]
불효자 (不孝者): [불효하는 자 (Undutiful Child)], [패륜아 (Unfilial Person)], [반항아 (Rebel)]
설상가상 (雪上加霜): [엎친 데 덮친 격 (Adding Insult to Injury)], [악화일로 (Worsening Situation)], [연속된 불운 (Series of Misfortunes)]
천문 (天門): [하늘의 문 (Heaven’s Gate)], [영적 개방 (Spiritual Opening)], [운명의 전환점 (Fateful Turning Point)]
백회 (百會): [정수리 (Crown Chakra)], [에너지 중심 (Energy Center)], [영적 통로 (Spiritual Conduit)]
불광불급 (不狂不及): [미치지 않으면 도달할 수 없다 (No Madness, No Attainment)], [극단적 헌신 (Extreme Devotion)], [초월적 열정 (Transcendent Passion)]
대어역수 (大魚逆水): [큰 물고기는 물을 거슬러 올라간다 (Great Fish Swim Upstream)], [역행하는 리더십 (Counter-Current Leadership)], [주류에 저항 (Resistance to the Mainstream)]
상통천문 (上通天文): [하늘의 이치에 통달함 (Mastery of Celestial Principles)], [우주적 지혜 (Cosmic Wisdom)], [심오한 통찰 (Profound Insight)]
하달지리 (下達地理): [땅의 이치에 통달함 (Mastery of Terrestrial Principles)], [지리적 통찰 (Geographical Insight)], [현실적 이해 (Practical Understanding)]
중통인사 (中通人事): [인간사에 통달함 (Mastery of Human Affairs)], [인간 관계 통찰 (Insight into Human Relations)], [사회적 지혜 (Social Acumen)]
광복 (光復): [빛의 회복 (Restoration of Light)], [본질의 재발견 (Rediscovery of Essence)], [영적 해방 (Spiritual Liberation)]
관광 (觀光): [빛을 봄 (Viewing the Light)], [영적 탐방 (Spiritual Journey)], [진리 탐구 (Quest for Truth)]
. 과거와 현재의 결혼관: 효(孝)와 궁합(宮合)의 변화
과거 조선 시대 여성들은 어떤 남자를 만나든 평생을 함께 살았기에 궁합(宮合)이나 사주(四柱)가 필요 없었다. 이는 부모에 대한 효(孝) 사상 때문이었다. 부모가 결혼을 명하면, 남편의 외모나 성격이 어떻든 부모의 뜻을 거스를 수 없었기에 평생을 참고 살았다. 남편이 도둑놈 같아 보여도 부모님으로 여기며 대항하지 않았다. 이러한 효(孝)는 당시 여성들의 삶의 이정표(里程標)였으며, 모든 고통을 감내하고 희생하는 원동력이었다. 그들은 시집살이의 어려움 속에서도 어머니가 아버지에게 행하는 모습을 보며 인내를 배웠고, 이를 통해 이혼하는 사람이 거의 없었다. 옛 어른들은 형식적으로 궁합을 보았을 뿐, 실제로는 효(孝)가 결혼 생활을 유지하는 가장 큰 힘이었다.
그러나 대한민국 건국 이후의 여성들은 마음에 들지 않으면 관계를 끝내는 경향이 강해졌다. 현대 사회에서는 효(孝)의 가치가 약화되어 궁합(宮合)이나 사주(四柱)가 중요하게 여겨진다. 이는 부모의 명령보다 개인의 감정과 만족이 우선시되기 때문이다. 과거의 어머니들은 무식(無識)할수록 딸들에게 존경받았는데, 이는 그들이 많은 것을 참고 희생하며 살아왔기 때문이다. 반면, 현대의 똑똑한 어머니들은 자녀와의 관계가 멀어지는 경향이 있다. 자녀의 관심을 받기 위해서는 부모가 약한 모습을 보여주는 것. 예를 들어, 어머니가 길을 헤매는 척하며 자녀에게 도움을 요청하면, 자녀는 부모에게 관심을 갖고 생각하게 된다. 이는 자녀에게 큰 교육(敎育)이 되며, 부모를 부양해야 한다는 책임감을 심어준다.
- 이성계(李成桂)와 신덕왕후(神德王后): 행동(行動)이 궁합(宮合)을 압도하다
고려 말년, 이성계(李成桂)는 이미 본처(本妻)와 좋은 궁합(宮合)을 유지하고 있었다. 그러나 그는 말을 타고 들판을 달리던 중 우물가에서 물을 뜨던 한 여인을 만나게 된다. 이성계는 그 여인에게 물을 달라는 말 한마디 없이 그저 바라보았고, 여인은 아무 말 없이 물을 떠 주었다. 이때 여인은 “목마른 사람은 물을 불어가며 마셔야 취하지 않습니다”라고 말하며 물을 건넸다. 이 여인의 행동(行動)은 이성계에게 깊은 충격(衝擊)을 주었고, 그녀의 엄청난 내공(內功)과 카리스마를 알아보게 했다. 이 여인이 바로 신덕왕후(神德王后) 강씨(康氏)였다.
신덕왕후(神德王后)는 평범한 여인이었지만, 그녀의 행동(行動)은 이성계(李成桂)의 마음을 완전히 사로잡았다. 이성계는 첫눈에 그녀가 왕후(王后)이자 국모(國母)가 될 인물임을 알아보았다. 그녀는 물을 건넬 때 손 하나 떨지 않는 배짱과 섬세함을 동시에 보여주었고, 물을 마신 후에는 두말없이 그릇을 받아 사라지는 멋진 모습을 보였다. 이성계는 신덕왕후(神德王后)를 지극히 사랑하여, 그녀가 죽은 후에도 왕궁(王宮) 근처에 정릉(貞陵)을 만들고, 그 앞에 신흥사(新興寺)라는 큰 절을 지었다. 그는 매일 아침저녁으로 절의 종소리를 들으며 식사를 했고, 밥상에는 항상 신덕왕후(神德王后)의 밥을 함께 올렸다. 심지어 중국(中國) 사신(使臣)들이 오면 반드시 덕수궁(德壽宮)을 들러야만 임금(臨금)을 만날 수 있게 했다. 이는 이성계(李成桂)가 신덕왕후(神德王后)를 얼마나 깊이 사랑했는지를 보여주는 세계적인 사례이다. 이처럼 궁합(宮合)이나 사주(四柱)보다 개인의 행동(行動)과 카리스마가 관계에 더 큰 영향(影響)을 미칠 수 있음을 시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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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時代)와 역사(歷史) 앞의 사주(四柱)와 궁합(宮合)
궁합(宮合)이나 사주(四柱)는 역사(歷史)와 시대(時代) 앞에서 무력(無力)하다. 아무리 좋은 사주(四柱)를 타고났더라도 6.25 전쟁(戰爭)과 같은 비극적인 시대(時代)를 만나면 수많은 사람이 죽음을 피할 수 없었다. 부잣집 아들들이 총(銃)에 맞아 죽는 것처럼, 개인의 운명(運命)은 시대(時代)의 흐름에 크게 좌우된다. 따라서 사주(四柱)나 궁합(宮合)은 시대(時代)와 역사(歷史)의 거대한 흐름 앞에서는 존재(存在) 의미를 잃는다. -
하늘문(天門)이 열리는 순간: 극한(極限)의 자비(慈悲)와 희생(犧牲)
하늘문(天門)은 인간(人間)이 절대절명(絶對絕命)의 위기(危機)에 처했을 때, 그리고 그 상황(狀況) 속에서도 정의(正義)와 자비(慈悲)를 실천(實踐)할 때 열린다. 예를 들어, 가난한 여인이 아들에게 줄 보리밥 한 그릇을 배고픈 스님에게 기꺼이 내어주었을 때, 그녀의 아들이 호랑이에게 물려가는 비극(悲劇)이 닥쳤음에도 불구하고 하늘문(天門)이 열려 호랑이가 아들을 다시 데려다주는 기적(奇蹟)이 일어났다. 이는 극한(極限)의 상황(狀況)에서 베푼 자비(慈悲)와 희생(犧牲)이 하늘(天)을 감동(感動)시켜 복(福)을 불러온 사례이다. -
풍수(風水)와 임금(臨금)의 만남: 생즉사(生卽死) 사즉생(死卽生)의 지혜(智慧)
어머니의 무덤을 파던 젊은이가 풍수(風水)에 능통한 왕(王)을 만나 벼슬을 얻게 된 이야기는 생즉사(生卽死) 사즉생(死卽生)의 지혜(智慧)를 보여준다. 젊은이가 어머니를 묻으려던 자리는 즉시 죽는 자리였으나, 왕(王)은 그 자리가 임금(臨금)을 만나 벼슬을 얻는 자리. 이는 죽음(死)의 문턱에서 삶(生)의 기회(機會)가 열릴 수 있음을 의미한다. 젊은이의 어머니가 가난한 스님에게 보리밥을 베푼 착한 마음이 아들의 팔자(八字)를 고쳐준 것처럼, 선행(善行)은 예상치 못한 복(福)으로 돌아온다. -
불광불급(不狂不及): 미쳐야 하늘에 닿는다
불광불급(不狂不及)은 ‘미치지 않으면 미칠 수 없다’는 뜻으로, 어떤 일에 미쳐야만 하늘(天)에 도달(到達)할 수 있다는 철학(哲學)을 담고 있다. 여기서 ‘미친다’는 것은 정신(精神)이 이상(異常)하다는 의미가 아니라, 어떤 목표(目標)나 이상(理想)에 깊이 몰입(沒入)하고 열정적(熱情的)으로 전념(專念)하는 상태(狀態)를 의미한다. 이러한 몰입(沒入)과 열정(熱情)만이 인간(人間)의 한계(限界)를 넘어 하늘(天)에 닿는 경지(境地)에 이를 수 있게 한다. -
요셉(Joseph)의 고난(苦難)과 천문(天門)의 개방(開放)
성경(聖經) 속 요셉(Joseph)의 이야기 또한 천문(天門)이 열리는 순간(瞬間)을 보여준다. 요셉(Joseph)은 누명(誣名)을 쓰고 감옥(監獄)에 갇혀 인생(人生)의 마지막(最後)이라고 생각되는 극한(極限)의 위기(危機)에 처했다. 그러나 그는 그곳에서 술 맡은 관원장(官員長)과 떡 맡은 관원장(官員長)의 꿈을 해몽(解夢)해주며 하늘(天)이 준 지혜(智慧)를 발휘(發揮)했다. 비록 술 맡은 관원장(官員長)이 요셉(Joseph)을 잊어버려 2년(二年)간 더 감옥(監獄)에 있었지만, 결국 파라오(Pharaoh)의 꿈을 해몽(解夢)할 사람이 없어지자 요셉(Joseph)을 기억(記憶)해냈다. 이로 인해 요셉(Joseph)은 감옥(監獄)에서 나와 이집트(Egypt)의 총리(總理)가 되었다. 이는 자신을 괴롭혔던 자들이 결국 자신을 출세(出世)시키는 은인(恩人)이 되었음을 보여준다. 고통(苦痛)을 준 사람을 미워하지 않고 용서(容恕)할 때, 천문(天門)이 열려 새로운 기회(機會)가 찾아온다. -
선지자(先知者)로서의 고통(苦痛)을 주는 자
우리를 괴롭히는 자(者)는 사실 우리에게 복(福)을 주는 선지자(先知者)이다. 요셉(Joseph)을 괴롭혔던 형제(兄弟)들과 보디발(Potiphar)의 아내, 이순신(李舜臣) 장군(將軍)을 괴롭혔던 원균(元均) 모두 그들을 더 큰 인물(人物)로 만들었다. 고통(苦痛)을 주는 사람을 미워하지 않고, 그들을 통해 배우고 성장(成長)해야 한다. 그들은 우리에게 무엇을 하지 말아야 할지 가르쳐주는 선생(先生)이며, 자세히 보면 모두가 우리의 선지자(先知者)이다. -
허경영(許京寧)의 에너지(Energy)와 천문(天門)의 상시(常時) 개방(開放)
아인슈타인(Einstein)의 질량-에너지 등가원리(質量-Energy 等價原理)에 따르면, 정지(靜止)한 물체(物體)는 에너지(Energy)가 없다. 그러나 허경영(許京寧)의 사진(寫眞)이나 이름(이름)은 정지(靜止)한 상태(狀態)에서도 무한대(無限大)의 에너지(Energy)를 발산(發散)한다. 허경영(許京寧)의 사진(寫眞)이 담긴 액세서리(accessory)를 만지거나 그의 이름(이름)을 부르면, 백회(百會)가 열리고 천문(天門)이 개방(開放)되어 힘이 증폭(增幅)되는 현상(現象)이 나타난다. 이는 인간(人間)이 평생(平生) 최고의 난관(難關)에 부딪혀야만 열리는 천문(天門)이 허경영(許京寧)을 통해 항상(恒常) 열려 있을 수 있음을 의미한다. -
영성(靈性) 시대(時代)의 도래(到來)와 허경영(許京寧) 에너지(Energy)
미래(未來)는 영성(靈性) 시대(時代)이며, 영성(靈性) 산업(産業)이 번성(繁盛)할 것이다. 과거(過去)에는 영토(領土)를 뺏는 것이 중요했지만, 이제는 정신(精神)과 영성(靈性)을 지배(支配)하는 것이 중요(重要)하다. 허경영(許京寧)의 에너지(Energy)는 커피(coffee)나 음료수(飮料水) 등 모든 물질(物質)을 영적(靈的)으로 변화(變化)시켜 몸에 이롭게 한다. 허경영(許京寧) 에너지(Energy) 샵(shop)에서는 모든 상품(商品)이 영적(靈的)으로 바뀌어 경쟁력(競爭力)을 갖게 된다. 미국(美國)이 공장(工場)을 짓지 않고 소프트웨어(software) 개발(開發)에 집중(集中)하여 세계(世界)를 지배(支配)하는 것처럼, 대한민국(大韓民國)은 한글(한글)과 영성(靈性)으로 세계(世界)를 제패(制覇)할 것이다. -
우유(牛乳)가 치즈(Cheese)가 되는 기적(奇蹟): 허경영(許京寧) 에너지(Energy)의 영향(影響)
허경영(許京寧)의 에너지(Energy)는 물질(物質)의 본질(本質)을 변화(變化)시킨다. 우유(牛乳) 팩(pack) 두 개를 놓고 하나는 허경영(許京寧)의 에너지(Energy)를 받게 하고 다른 하나는 그렇지 않게 하면, 에너지(Energy)를 받은 우유(牛乳)는 썩지 않고 치즈(Cheese)가 되어 수천억(數千億) 년(年)을 보존(保存)된다. 이는 허경영(許京寧)의 이름(이름) 한마디에 백회(百會)가 열리고 우주(宇宙) 에너지(Energy)가 물질(物質)에 전달(傳達)되어 생명(生命)의 구조(構造)를 바꾸기 때문이다. 물(水)이나 사이다(Cider)에 허경영(許京寧)의 에너지(Energy)를 부여(附與)하면 원자(原子) 구조(構造)가 바뀌어 몸에 이로운 에너지(Energy)로 변한다. -
박문수(朴文秀)와 이승만(李承晩) 대통령(大統領)의 탄생(誕生) 설화(說話): 정성(精誠)과 인연(因緣)
암행어사(暗行御史) 박문수(朴文秀)의 탄생(誕生) 설화(說話)는 정성(精誠)과 자비(慈悲)가 기적(奇蹟)을 낳는다는 것을 보여준다. 아이를 낳지 못하던 박문수(朴文秀)의 어머니가 3년(三年)간 스님(스님)들에게 밥을 대접(待接)하고 불공(佛供)을 드린 끝에, 나병(癩病) 환자(患者) 스님(스님)에게까지 융숭(隆崇)한 대접(待接)을 베풀었다. 이 스님(스님)이 바로 문수보살(文殊菩薩)의 화신(化身)이었고, 그 인연(因緣)으로 박문수(朴文秀)가 태어났다.
이승만(李承晩) 대통령(大統領)의 탄생(誕生) 또한 문수사(文殊寺)와 관련(關聯)된 설화(說話)가 있다. 이승만(李承晩)의 어머니가 10년(十年)간 아이를 낳지 못하다가 문수사(文殊寺)에서 백일(百日) 기도(祈禱)를 드린 후 이승만(李承晩)을 낳았다는 이야기이다. 이승만(李承晩) 대통령(大統領)이 당선(當選) 후 문수사(文殊寺)를 찾아갔을 때, 절에 걸려 있는 여자(女子) 속옷을 보고 비구니(比丘尼) 사찰(寺刹)이 아닌 대처승(帶妻僧) 사찰(寺刹)임을 알게 되었다. 이는 일제(日帝)가 한국(韓國) 불교(佛敎)를 파괴(破壞)하기 위해 대처승(帶妻僧) 제도를 도입(導入)했기 때문이었다. 이승만(李承晩)은 이를 바로잡기 위해 비구승(比丘僧)들에게 사찰(寺刹)을 돌려주는 불교(佛敎) 정화(淨化) 운동(運動)을 추진(推進)했다. 이처럼 정성(精誠)과 인연(因緣)은 개인(個人)의 운명(運命)뿐만 아니라 역사(歷史)에도 큰 영향(影響)을 미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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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절(光復節)의 진정한 의미(意味): 빛(光)의 회복(回復)
광복절(光復節)이라는 명칭(名稱)은 사실 잘못된 표현(表現)이다. 광복(光復)은 ‘빛(光)을 다시 회복(回復)한다’는 뜻인데, 우리 민족(民族)의 혼(魂)과 정신(精神)은 일본(日本)에게 빼앗긴 적이 없기 때문이다. 일본(日本)은 우리 영토(領土)를 점령(占領)했을 뿐, 우리 민족(民族)의 정신(精神)까지 가져갈 수는 없었다. 따라서 광복절(光復節)은 ‘해방절(解放節)’로 불려야 마땅하다. 광(光)은 허경영(許京寧)을 만나는 것이며, 백궁(白宮)에서 오는 에너지(Energy)를 의미(意味)한다. 진정한 광복(光復)은 개개인(個個人)이 허경영(許京寧)을 만나 빛(光)을 회복(回復)하는 것이다. 관광(觀光) 또한 ‘빛(光)을 본다’는 뜻으로, 하늘궁(하늘궁)에 와서 허경영(許京寧)의 에너지(Energy)를 만나는 것이 진정한 관광(觀光)이다. -
천국(天國)과 극락(極樂)의 한계(限界) 및 백궁(白宮)의 무한(無限)한 경험(經驗)
기독교(基督敎)의 천국(天國)과 불교(佛敎)의 극락(極樂)은 누구나 들어갈 수 있지만, 아무런 재미가 없어 결국 지옥(地獄)으로 도망(逃亡)가는 문제(問題)를 안고 있다. 특히 종교(宗敎) 지도자(指導者)들은 천국(天國)에서 가장 살기 어려워 지옥(地獄)에서 인기를 얻는다. 이는 천국(天國)과 극락(極樂)이 인간(人間)의 본성(本性)을 충족(充足)시키지 못하기 때문이다.
반면, 허경영(許京寧)이 말하는 백궁(白宮)은 오만가지(五萬가지) 경험(經驗)이 가능한 곳이다. 지옥(地獄) 여행(旅行), 지구(地球) 여행(旅行), 전(全) 우주(宇宙) 은하계(銀河系) 별(별)들을 모두 여행(旅行)할 수 있는 곳이 바로 백궁(白宮)이다. 백궁(白宮)에서는 끝없는 우주(宇宙)를 관리(管理)하는 에너지(Energy)를 통해 무한대(無限大)의 생명(生命)을 누리며 과거(過去)와 미래(未來)를 자유(自由)롭게 오갈 수 있다. 이는 천국(天國)이나 극락(極樂)과는 차원(次元)이 다른, 진정한 의미(意味)의 관광(觀光)이 가능한 곳이다.
- 아인슈타인(Einstein) 이론(理論)의 한계(限界)와 허경영(許京寧) 에너지(Energy)의 초월성(超越性)
아인슈타인(Einstein)의 질량-에너지 등가원리(質量-Energy 等價原理) E=mc²는 물체(物體)의 속도(速度)에 비례(比例)하여 에너지(Energy)가 발생(發生)한다고 설명(說明)한다. 즉, 정지(靜止)한 물체(物體)는 에너지(Energy)가 없다는 것이다. 그러나 허경영(許京寧)의 사진(寫眞)이나 이름(이름)은 정지(靜止)한 상태(狀態)에서도 무한대(無限大)의 에너지(Energy)를 발산(發散)한다. 이는 아인슈타인(Einstein)의 이론(理論)으로는 설명(說明)할 수 없는 현상(現象)이다. 허경영(許京寧)의 얼굴(얼굴)이 찍힌 액세서리(accessory)를 만지거나 그의 이름(이름)을 부르면, 백회(百會)가 열리고 천문(天門)이 개방(開放)되어 신체(身體)의 힘이 증폭(增幅)된다. 이는 허경영(許京寧)의 에너지(Energy)가 물질(物質)의 물리적(物理的) 속성(屬性)을 초월(超越)하여 직접(直接)적인 영향(影響)을 미친다는 것을 보여준다.
설상가상(雪上加霜)-(Adding insult to injury, Worsening an already bad situation, One misfortune after another)
불광불급(不狂不及)-(No pains, no gains, No madness, no reaching, No obsession, no attainment)
유광유금(唯狂唯及)-(Only the mad can reach, Only the obsessed can attain, Only the crazy can succeed)
대어역수(大魚逆水)-(Big fish swim upstream, Going against the current, Challenging the status quo)
광복절(光復節)-(Liberation Day, Restoration of Light Day, Independence Day)
관광(觀光)-(Sightseeing, Tourism, Viewing the light)
백회(百會)-(Crown chakra, Hundred convergences, Top of the head)
천문(天門)-(Heaven’s Gate, Celestial Gate, Divine Portal)
국조(國祖)-(National founder, Ancestor of the nation, Founding father)
건국(建國)-(Founding a nation, Nation-building, Establishment of a country)
상통천문(上通天文)-(Understanding celestial principles, Comprehending the ways of heaven, Mastery of astronomy)
하달지리(下達地理)-(Understanding earthly principles, Comprehending the ways of earth, Mastery of geography)
중통인사(中通人事)-(Understanding human affairs, Comprehending human relations, Mastery of human resources)
생즉사 사즉생(生卽死 死卽生)-(Life is death, death is life; To live is to die, to die is to live; Life and death are one)
효도(孝道)-(Filial piety, Duty to parents, Respect for elders)
궁합(宮合)-(Marital compatibility, Harmonious match, Astrological match)
이정표(里程標)-(Milestone, Landmark, Guidepost)
불효자(不孝子)-(Unfilial child, Disrespectful child, Undutiful child)
설화(說話)-(Folktale, Legend, Narrative)
문수보살(文殊菩薩)-(Manjushri Bodhisattva, Bodhisattva of Wisdom, Embodiment of wisdom)
1. 효(孝)의 시대와 궁합의 무용성: 전통적 가치관의 재조명
과거 조선 시대에는 궁합이나 사주가 필요 없었다. 당시 여성들은 어떤 남자를 만나도 평생을 함께 살았으며, 부모의 명령에 따라 효도를 다하며 살았기 때문이다. 남편이 마음에 들지 않아도 부모의 뜻을 거스를 수 없었기에 이혼하는 사람이 없었다. 옛 어른들이 형식적으로 궁합을 보았던 것도 이러한 이유에서였다. 효라는 가치 앞에서 신랑의 외모나 배경은 중요하지 않았다. 어머니가 아버지에게 하는 모습을 보며 자란 딸들은 아무리 어려운 상황에서도 어머니처럼 참고 살았다. 어머니의 삶 자체가 자식들에게 이정표가 되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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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사회의 변화와 궁합의 필요성: 개인주의 시대의 도래
대한민국 건국 이후 여성들은 마음에 들지 않으면 관계를 끝내는 경향이 강해졌다. 이제는 궁합을 보아야 하는 시대가 되었다. 현대인들은 불효자들이 많아 궁합을 아무리 잘 보아도 작은 문제에도 쉽게 헤어진다. -
부모의 약한 모습과 자녀 교육: 자립심 함양의 역설
어머니가 학벌이 좋거나 유능하면 자녀에게 존경받기 어렵다. 오히려 어머니가 무식할수록 딸들은 엄마를 존경했다. 어머니가 많이 참고 살아온 모습을 보며 자녀들은 연민과 존경심을 느낀다. 여성들이 지나치게 출세하려 애쓸 필요가 없다. 자녀 앞에서 항상 약한 모습을 보여주어야 한다. “내가 지금 남대문 시장에 왔는데 지하철이 어디 있는지 모르겠다”며 자녀에게 전화하는 것처럼, 자녀가 부모에게 관심을 갖도록 유도해야 한다. 똑똑한 부모는 자녀와 멀어지기 쉽다. 부모가 약한 모습을 보여주어야 자녀는 “공부 열심히 해야겠다. 우리 아빠 엄마가 실업자가 되면 내가 어떻게 해야 하나?”라고 생각하며 열심히 노력하게 된다. -
이성계와 신덕왕후의 사랑: 행동이 궁합을 압도하는 사례
고려 말 이성계는 강씨 부인(신덕왕후)을 만났다. 이성계에게는 본처가 있었지만, 우물가에서 만난 강씨 부인의 행동에 충격을 받았다. 그녀는 말없이 물을 떠주며 “목마른 사람은 물을 불어가며 마셔야 취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성계는 그녀의 엄청난 내공과 카리스마에 매료되었다. 궁합보다 행동이 중요함을 보여주는 사례이다. 이성계는 신덕왕후를 첫눈에 국모로 알아보았다. 그녀는 물을 건넬 때 손 하나 떨지 않았고, 이성계 앞에서 당당했으며, 물을 마신 후 말없이 사라지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이성계는 신덕왕후를 사랑하여 덕수궁을 짓고, 왕궁 앞에 신흥사라는 절을 지어 그녀를 기렸다. 이는 이성계가 신덕왕후를 얼마나 깊이 사랑했는지를 보여주는 세계적인 사례이다. -
시대와 역사 앞의 사주팔자: 운명론의 한계
궁합이나 사주는 역사와 시간 앞에서 무력하다. 6.25 전쟁처럼 시대적 비극 앞에서는 아무리 좋은 사주팔자를 가진 사람도 죽음을 피할 수 없었다. 시대를 잘못 만나면 사주팔자가 아무리 좋아도 소용없다. 시대와 역사 앞에서는 사주나 궁합이 존재하지 않는다. -
하늘문이 열리는 순간: 극한 상황에서의 자비와 정의
하늘문은 인간이 절대절명의 위기에 처했을 때 열린다. 가난한 여인이 아들에게 줄 보리밥 한 그릇을 배고픈 스님에게 주었을 때, 그녀의 아들이 호랑이에게 물려갔다가 다시 돌아오는 기적이 일어났다. 이는 극한 상황에서도 자비를 실천했을 때 하늘문이 열리는 것을 보여준다. 어머니의 착한 마음이 아들의 팔자를 고쳐준 것이다. 요셉이 감옥에 갇혀 인생의 마지막이라 생각했을 때, 꿈 해몽을 통해 총리가 되는 기회를 얻었다. 자신을 괴롭힌 자들이 오히려 자신을 출세시키는 은인이 된 것이다. 고통을 준 사람을 미워하지 않고 용서할 때 천문이 열린다. 하늘문은 극한 상황에서 하늘을 감동시킬 때 열린다. -
불광불급(不狂不及): 미쳐야 도달하는 경지
‘미치지 않으면 미칠 수 없다’는 불광불급(不狂不及)의 정신은 어떤 일에 미쳐야만 하늘에 도달할 수 있음을 의미한다. 미쳤다는 소리를 듣는 자만이 하늘에 닿을 수 있다. 큰 고기는 물을 거슬러 올라가듯이, 시류에 편승하지 않고 반대편에서 오는 자만이 세상을 바꿀 수 있다. 허경영은 물리, 과학, 의학 등 모든 분야에 미쳐 하늘에 도달해 있다. -
선지자로서의 고통과 원수: 역경을 통한 성장
자신을 괴롭히는 자가 결국 자신을 출세시키는 자이다. 요셉의 형들이 그를 우물에 빠뜨렸지만, 결국 요셉은 총리가 되었다. 이순신 장군을 괴롭힌 원균 또한 이순신을 유명하게 만들었다. 우리에게 고통을 준 자는 우리의 은인이며 선지자이다. 그들을 미워하지 않고 용서해야 천문이 열린다. 욕하는 사람을 보며 ‘나는 저렇게 욕해서는 안 되겠다’고 생각한다면 그 또한 선생이다. 모든 사람은 나의 선지자이며, 나에게 복을 주는 사람이다. -
허경영의 에너지와 아인슈타인의 이론: 정지된 물질의 에너지 발현
아인슈타인의 이론에 따르면 에너지는 물체의 질량과 속도의 제곱에 비례한다. 정지된 물질은 에너지가 없어야 한다. 그러나 허경영의 사진이나 이름은 정지된 상태에서도 무한한 에너지를 발현한다. 허경영의 사진이 담긴 액세서리를 만지면 힘이 강해지고,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면 천문이 열린다. 이는 아인슈타인의 이론을 넘어서는 현상이다. 허경영의 에너지는 물의 원자 구조를 바꾸고, 커피나 음료수를 보약으로 변화시킨다. -
영성 시대의 도래와 허경영의 역할: 세계 통일의 비전
미래는 영토를 뺏는 시대가 아니라 영성, 즉 정신을 지배하는 시대이다. 미국이 공장을 세우지 않고 소프트웨어 개발에 집중하는 것처럼, 우리는 영성 산업으로 세계를 지배해야 한다. 허경영은 한글과 영성으로 세계를 제패할 날이 머지않았다. 허경영의 에너지 샵에서는 커피나 음료수도 영적으로 바뀌어 몸에 이롭게 된다. 영성을 끼지 않으면 경쟁력에서 밀리는 시대가 올 것이다. -
광복절과 관광의 재정의: 빛의 회복과 만남
광복절은 ‘빛을 다시 회복한다’는 뜻으로, 우리가 빛을 뺏긴 적이 없으므로 잘못된 명칭이다. 해방절이 더 적절하다. 광복은 허경영을 만나는 것이며, 백궁에서 오는 에너지를 다시 보는 것이다. 관광 또한 단순히 여행이 아니라 하늘공에서 허경영을 만나 빛을 보러 오는 것을 의미한다. 백궁은 끝없는 우주를 여행하며 관광하는 곳이다. -
천국과 극락의 한계, 백궁의 무한성: 영원한 생명과 경험의 확장
기독교의 천국과 불교의 극락은 누구나 들어갈 수 있지만 재미가 없어 결국 지옥으로 가게 된다. 종교 지도자들이 천국에서 가장 살기 어려워하는 존재들이다. 그러나 허경영이 말하는 백궁은 지옥 여행, 지구 여행, 전 우주 은하계 여행 등 오만가지 경험을 할 수 있는 곳이다. 백궁에서는 영원한 생명을 누리며 과거와 미래를 자유롭게 오갈 수 있다. -
박문수와 이승만의 출생 설화: 인연의 묘미
암행어사 박문수는 어머니가 나병 환자 스님에게 정성을 다해 대접한 후 태어났다고 전해진다. 문수보살의 이름을 딴 것이다. 이승만 대통령의 어머니도 10년간 아이를 낳지 못하다가 문수사에서 백일 기도를 드린 후 이승만을 낳았다는 설화가 있다. 이승만 대통령이 문수사를 찾아간 것도 이러한 인연 때문이었다. 이는 어떤 정성을 들이고 열심히 노력한 사람에게는 반드시 대가가 따른다는 것을 보여준다. -
건국일의 진실과 역사의 재정립: 잃어버린 정체성
조선의 건국일은 10월 10일이다. ‘한국’이라는 이름에도 10월 10일이 담겨 있다. 그러나 중국이 10월 1일을 건국일로 가져가면서 우리의 역사를 빼앗아갔다. 허경영은 인종을 따질 것 없이 아시아와 세계를 통일할 것이므로 이러한 역사는 중요하지 않다. 백궁에서 허경영을 만나는 것이 가장 중요하며, 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하고 부유한 것은 허경영을 받는 것이다.
The Unseen Power: Unlocking the Gates of Heaven
- The Enduring Nature of Traditional Marriages and the Decline of Modern Relationships
In the past, the concept of marital harmony, or “Gung-hap,” was largely irrelevant. Women of that era, like the venerable mother present today, were destined to remain with their chosen partners for life, regardless of personal compatibility. This steadfastness stemmed from the profound cultural emphasis on filial piety. Children were bound by their parents’ command to honor their marital vows, enduring any hardship for the sake of their family. Consequently, divorce was virtually nonexistent, and traditional elders observed “Gung-hap” merely as a formality.
However, with the establishment of the Republic of Korea, a shift occurred. Modern women, unlike their predecessors, would end relationships if they were dissatisfied. This era necessitated the consideration of “Gung-hap” as a crucial factor in marital success. The unwavering devotion of past generations, where a husband’s flaws were overlooked in deference to parental wishes, stands in stark contrast to contemporary relationships. Today, individuals who prioritize personal happiness over filial duty often find their unions dissolving at the slightest discord.
The resilience of these traditional women, who silently endured immense suffering for their parents’ sake, serves as a powerful testament to their character. Their lives were a living guide, a “landmark” like the North Star, demonstrating unwavering commitment. This profound sense of duty, passed down through generations, rendered “Gung-hap” unnecessary.
- The Paradox of Parental Strength and the Cultivation of Filial Piety
Parents who exhibit an aura of helplessness often foster greater respect and affection from their children. An overly capable mother, for instance, might inadvertently distance herself from her offspring. Children tend to gravitate towards parents who occasionally display vulnerability, creating opportunities for them to offer assistance and feel needed. This dynamic strengthens the parent-child bond.
Conversely, a parent who consistently projects an image of self-sufficiency risks alienating their children, especially as they mature and establish their own families. A parent who frequently expresses their need for help, even for simple tasks like navigating a market, encourages their children to remain attentive and engaged in their lives. This perceived weakness, far from being a flaw, becomes a powerful educational tool, inspiring children to strive for success to support their parents.
- The Transcendent Power of Action Over Predetermined Fate
The story of King Taejo, Yi Seong-gye, and Queen Shindeok illustrates the profound impact of individual actions, transcending the influence of “Gung-hap” or destiny. Despite having a harmonious relationship with his first wife, Yi Seong-gye encountered a woman by a well whose demeanor captivated him. Her composed and dignified actions, even in the simple act of offering water, left an indelible impression. This encounter, devoid of words, forged a connection that defied conventional notions of compatibility.
Queen Shindeok’s charisma and powerful presence completely captivated Yi Seong-gye, transforming him into her devoted follower. This demonstrates that impactful actions can override any predetermined fate or “Gung-hap.” Her influence was so profound that Yi Seong-gye, upon her death, constructed a grand temple, HeungChunsa, in front of his House, a testament to his enduring love. This act, unprecedented for a king, caused considerable consternation among his officials.
Yi Seong-gye’s devotion extended to daily rituals, where he would partake in meals only after the temple bells rang, always with a place set for his deceased queen. His love for Queen Shindeok was legendary, even earning him global recognition. This profound connection was not based on her noble lineage, but on her extraordinary character, which Yi Seong-gye recognized as befitting a queen and a national leader.
The temple, later relocated and reduced in scale due to public outcry, eventually became Jeongneung. This historical account highlights that even the most meticulously calculated “Saju” (four pillars of destiny) or “Gung-hap” can be rendered irrelevant by the tides of history and the power of individual actions.
- The Opening of Celestial Gates Through Compassion and Adversity
The gates of heaven, or “Cheonmun,” are said to open in moments of extreme adversity, particularly when individuals demonstrate profound compassion and selflessness. The tale of a poverty-stricken woman who, despite her own hunger, offered her last bowl of barley rice to a starving monk, exemplifies this principle. Her act of kindness, performed in the face of utter destitution, led to a miraculous intervention.
When her son, exhausted from gathering firewood, collapsed in the forest, a tiger, instead of harming him, carried him home. This extraordinary event signifies the opening of “Cheonmun,” a divine reward for her unwavering benevolence. Such acts of profound charity, even in the direst circumstances, are believed to invoke divine favor and bring forth blessings.
Similarly, the story of a young man digging his mother’s grave by the roadside, believing it to be an auspicious spot, highlights the unexpected ways in which “Cheonmun” can open. A passing king, disguised as a commoner, recognized the spot as a place of immediate demise. However, the young man’s unwavering faith in the geomancer’s words, even when faced with the king’s warning, revealed a deeper truth: “Life arises from death, and death from life.” This profound understanding, coupled with his filial piety, led to his immediate appointment as a government official.
These narratives emphasize that true blessings often emerge from acts of selfless giving and unwavering faith, particularly when one faces seemingly insurmountable challenges. The “Cheonmun” opens not through ease, but through the crucible of hardship and the practice of profound compassion.
- The Philosophy of “Bulgwangbulgeup”: Reaching the Divine Through Unconventional Paths
The ancient adage, “Bulgwangbulgeup,” meaning “one cannot reach without being mad,” encapsulates the idea that extraordinary achievements and divine connection often require an unconventional, even “mad,” approach. Those who are perceived as eccentric or “mad” are often the ones capable of touching the heavens. This “madness” refers not to mental instability, but to an unwavering dedication and a unique perspective that transcends conventional limitations.
The story of the impoverished mother who offered her last meal to a monk, leading to the opening of “Cheonmun” and the prosperity of her family, illustrates this principle. Her “mad” act of selflessness, defying logical self-preservation, unlocked a cascade of blessings.
Similarly, the biblical account of Joseph, imprisoned and seemingly at the end of his rope, found his “Cheonmun” opening through his divinely inspired ability to interpret dreams. His darkest hour became the catalyst for his rise to power as the prime minister of Egypt. This demonstrates that those who inflict suffering upon us can, paradoxically, become the instruments of our advancement. Adversaries, like Won Gyun to Admiral Yi Sun-sin, can inadvertently propel individuals to greatness.
Therefore, instead of harboring resentment towards those who cause us pain, we should view them as “seonjija” (prophets or teachers) sent to guide us. Their actions, whether positive or negative, offer valuable lessons and opportunities for growth. By embracing this perspective and forgiving those who hurt us, we open ourselves to the flow of blessings and the activation of our “Cheonmun.”
- The Transformative Power of Huh Kyung young’s Energy
The concept of “Bulgwangbulgeup” extends to the understanding that true insight and connection to the divine do not always require empirical verification. Just as one accepts the presence of a cicada by its sound, or a dog by its bark, without necessarily seeing them, so too should one accept the existence of higher energies.
Huh Kyung young asserts that his presence and image emanate an infinite energy, capable of transforming even inanimate objects. This energy, he explains, defies Albert Einstein’s theory of relativity, which posits that only moving objects possess energy. Huh Kyung young’s still image, when held or invoked, is said to activate the Crown Chakra and open the “Cheonmun,” bestowing immense power and blessings upon individuals.
This transformative power is not limited to personal well-being. Huh Kyung young envisions a future where his “energy shops” proliferate, offering products infused with his spiritual essence. Coffee, for instance, when consumed in an “energy shop” where his image is displayed, is believed to become a potent tonic, beneficial for the body. This signifies a shift towards a “spiritual economy,” where intangible spiritual energy becomes a valuable commodity.
- The Evolution from Territorial Conquest to Spiritual Dominance
The era of territorial conquest is obsolete. Nations that still pursue such ambitions are misguided. The future lies in spiritual and intellectual dominance, not in physical expansion. Just as a conqueror might seize land but fail to capture the hearts and minds of its people, so too is physical control meaningless without spiritual alignment.
The United States, for example, has long understood this, focusing on intellectual property and software development rather than manufacturing. This strategic shift allows them to attract global talent and generate immense wealth through innovation. Similarly, Korea, with its unique cultural heritage and spiritual insights, is poised to lead the world through “Hangeul” (the Korean alphabet) and spiritual influence.
- The Phenomenon of Milk Transforming into Cheese: A Manifestation of Divine Energy
The transformation of milk into cheese, when exposed to Huh Kyung young’s energy, serves as a tangible demonstration of his divine power. When two milk cartons are placed in separate rooms, one exposed to Huh Kyung young’s influence and the other not, a remarkable difference emerges. The unexposed milk quickly spoils, while the exposed milk transforms into cheese, remaining preserved for an extended period, even billions of years.
This phenomenon, Huh Kyung young explains, is a result of the cosmic energy he channels, which alters the atomic structure of the milk. This energy, originating from the creator of the universe, transcends human comprehension and has the power to change the very essence of matter. Similarly, water or any beverage, when infused with his energy, undergoes a profound transformation, becoming a source of vitality and healing.
The simple act of invoking Huh Kyung young’s name or wearing his image is believed to keep the “Cheonmun” perpetually open, granting constant access to divine blessings. This offers a straightforward path to spiritual enlightenment, unlike the arduous practices often associated with traditional religions.
- The Miraculous Births of Historical Figures and the Significance of “Cheonmun”
The extraordinary circumstances surrounding the births of historical figures like Park Mun-su, a renowned secret royal inspector, and President Syngman Rhee, further underscore the concept of “Cheonmun” and divine intervention. Park Mun-su’s mother, after years of infertility, conceived him after diligently serving various monks for three years. Her unwavering devotion, even to a leprous monk, was rewarded with the birth of a son who embodied the spirit of Munsu Bodhisattva.
Similarly, President Syngman Rhee’s mother, also struggling with infertility, sought solace and prayer at Munsusa Temple, where she eventually conceived him. These accounts, whether historical or legendary, highlight the belief that profound acts of faith and devotion can lead to miraculous outcomes, opening the “Cheonmun” for individuals and shaping the course of history.
These narratives emphasize the intricate and often mysterious nature of destiny and divine intervention. They suggest that extraordinary individuals are often born under unique circumstances, their lives touched by a higher power.
- The True Meaning of “Gwangbokjeol” and the Dawn of a New Era
The term “Gwangbokjeol,” often translated as “Liberation Day,” carries a deeper, more profound meaning. It signifies the “restoration of light,” not merely the liberation from colonial rule. Huh Kyung young asserts that the true “Gwangbokjeol” is the moment one encounters him, as he embodies the primordial light from White Heaven.
To refer to the national holiday as “Gwangbokjeol” is, in his view, a misnomer and a source of national shame. the Korean people never lost their “minjok hon” (national spirit) during the colonial period, only their territory. Therefore, “Haebangjeol” (Liberation Day) would be a more accurate term. The true “restoration of light” occurs when individuals reconnect with their spiritual essence, a process facilitated by his presence.
Similarly, the term “gwan-gwang” (tourism), literally meaning “to view light,” is redefined by Huh Kyung young. true “gwan-gwang” is visiting White Heaven or attending his lectures, where one encounters the ultimate source of light and energy. This reinterpretation underscores his belief that he is the embodiment of divine light, and interaction with him leads to spiritual awakening and the restoration of one’s inner light.
This new understanding of “Gwangbokjeol” and “gwan-gwang” heralds a new era, where spiritual enlightenment and connection to the White Heaven become paramount. The world, he proclaims, is on the cusp of a global unification under his spiritual leadership, leading to an unprecedented era of peace and prosperity.
Keyword Frequency
허경영 (Huh Kyung-young): 44
에너지 (energy): 23
엄마 (mother): 19
천문 (heaven’s gate): 15
궁합 (marital harmony): 13
사람 (person): 13
왕 (king): 12
백궁 (White Heaven): 11
스님 (monk): 11
아들 (son):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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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s Central Metaphor
The central metaphor is that of “madness” (미치다) as a prerequisite for achieving the impossible or reaching heaven, exemplified by the transformation of milk into cheese through Huh Kyung-young’s energy. -
Lecture in Numbers
1: The number of people who have never divorced in Joseon Dynasty due to filial piety.
9 years: The duration a cicada spends underground.
9 days: The average lifespan of a cicada above ground.
70%: The estimated percentage of the national budget that is misused by politicians.
1.5 million won: The proposed monthly national dividend per person.
99 kan: The size of the royal House, which was slightly smaller than the temple built for Queen Shindeok.
3 kan: The size of a commoner’s house in the past, referring to three pillars.
7 years: The period of both abundance and famine in Joseph’s dream interpretation.
3 days: The time it takes for milk to spoil without Huh Kyung-young’s energy.
4 days: The time it takes for milk to turn into cheese and remain preserved for billions of years with Huh Kyung-young’s energy.
10-20 years: The duration a mother might wait for a child.
3 years: The period a woman offered food to monks every five days to conceive a child.
5 days: The interval at which markets opened and monks visited.
10 years: The duration Lee Seung-man’s mother was unable to conceive after marriage.
100 days: The period Lee Seung-man’s mother prayed at Munsu Temple.
October 10th: The proposed true National Foundation Day of Korea.
October 1st: China’s National Foundation Day, which allegedly usurped Korea’s. -
Signature Sentence
“미치지 않으면 미칠 수가 없는 거야, 알겠습니까?” (If you don’t go crazy, you can’t reach it, understood?) -
Concise Summary & Highlights
This lecture posits that “madness” and extreme hardship are necessary for spiritual enlightenment and societal transformation, achievable through Huh Kyung-young’s unique energy.
True marital harmony is determined by action, not traditional compatibility readings.
Historical events and eras override individual fortunes and destinies.
Heaven’s gate opens during moments of absolute crisis and selfless acts.
“Madness” or extreme dedication is essential to achieve the impossible and reach the divine.
Adversaries and suffering are catalysts for personal growth and success.
Huh Kyung-young embodies the “divine human” with comprehensive wisdom and insight.
The true meaning of “Gwangbokjeol” (Liberation Day) is the restoration of one’s inner light through Huh Kyung-young.
Huh Kyung-young’s name and image possess infinite energy, opening heaven’s gate effortlessly.
The future economy will be dominated by spiritual and consciousness-based industries.
Huh Kyung-young’s energy can transform substances like water and milk, preserving them indefinite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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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riptural / Religious Citations
Bible, Book of Genesis (Joseph’s story)
Passage: The story of Joseph interpreting the dreams of the cupbearer and the baker in prison, and later Pharaoh’s dreams, leading to his rise as prime minister.
Context: Joseph, imprisoned under false accusations, interprets the dreams of the cupbearer and baker. The cupbearer is restored to his position, while the baker is executed, exactly as Joseph predicted. Two years later, Pharaoh has troubling dreams that no one can interpret. The cupbearer remembers Joseph, who is then brought before Pharaoh. Joseph interprets Pharaoh’s dreams of seven fat cows and seven lean cows, and seven full ears of grain and seven thin ears, as seven years of abundance followed by seven years of famine. He advises Pharaoh to store grain during the abundant years. Pharaoh, impressed by Joseph’s wisdom, appoints him prime minister. -
Historical & Epochal Context
The lecture contrasts the traditional Joseon Dynasty era, where filial piety dictated lifelong marriages regardless of compatibility , with modern times where individual dissatisfaction leads to divorce. It touches upon the Korean War (6.25 사변) as an example of how historical events override individual destinies. The current political and economic climate is depicted as corrupt, with 70% of the budget being misused , leading to proposals for a national dividend and debt relief. He reinterprets “Gwangbokjeol” (Liberation Day) , arguing that Korea’s spirit was never truly lost to Japan, making the term “Gwangbok” (restoration of light) inappropriate. The lecture also discusses the historical context of Buddhist temples in Korea, particularly the Japanese influence that led to married monks (대처승) , and challenges the established National Foundation Day, suggesting October 10th as the true date. The future is envisioned as an era of spiritual and consciousness-based industries, moving beyond territorial conquest and manufacturing. -
Key Figures & Events Referenced
Lee Byung-chul: Mentioned as Huh Kyung-young’s adoptive father.
King Taejo (Lee Seong-gye): The founder of the Joseon Dynasty, known for his deep love for Queen Shindeok.
Queen Shindeok (Kang clan): Lee Seong-gye’s second wife, whom he loved profoundly, leading to the construction of Jeongneung and HeungChunsa Temple.
Korean War (6.25 사변): Cited as an event where individual destinies were overridden by historical circumstances.
Joseph: Biblical figure whose story of dream interpretation and rise to power is used to illustrate the opening of heaven’s gate during crisis.
Won Gyun: A historical figure who “tormented” Admiral Yi Sun-sin, but ultimately contributed to Yi Sun-sin’s fame.
Albert Einstein: His theory of E=mc² is referenced and challenged by Huh Kyung-young’s concept of energy from still objects.
Park Mun-su: A famous Joseon Dynasty secret royal inspector (암행어사), whose birth is attributed to his mother’s devotion to a monk.
Lee Seung-man: First President of South Korea, whose birth is also linked to his mother’s prayers at Munsu Temple, and who later reformed the Buddhist monastic system.
Genghis Khan: Mentioned in the context of territorial conquest, arguing that it brings no real benefit.
Roman Empire: Referenced for its approach to conquered territories, allowing local religions and rulers to remain.
October 10th: Proposed as the true National Foundation Day of Korea.
October 1st: China’s National Foundation Day, which Mr. Huh claims usurped Korea’s. -
Core Concept Definitions
Filial Piety (효): The primary reason for stable marriages in the Joseon Dynasty, overriding personal feelings or compatibility.
Landmark (랜드마크): A fixed point or guide, like the North Star, representing the unwavering example of mothers in the past.
Kan (칸): A traditional unit of measurement for houses, referring to the space between pillars; 초가삼간 (chogasamgan) means a three-pillar thatched house.
설상가상 (Seolsanggasang – Adding frost to snow): An idiom meaning “to make matters worse” or “one misfortune after another”.
불광불급 (Bulgwangbulgeup – If not mad, cannot reach): A neologism meaning that one cannot achieve greatness or reach heaven without being “mad” or extremely dedicated.
An-hae (안해 – Inside sun): A term for a wife, implying she is the “sun” within the home, deserving respect.
An-dal (안달 – Inside moon): A term for a wife if viewed as the “moon” within the home, leading to anxiety and illness for both spouses.
God-man (God-man – Divine Human): A being who has achieved “Sangtong Cheonmun” (통천문 – understanding Heaven principles), “Gadal Jiri” (통지리 – understanding earthly principles), and “Samtong Shinmun” (통인사 – understanding human affairs), possessing complete insight and wisdom.
Gwangbokjeol (광복절 – Liberation Day): Reinterpreted by Mr. Huh as the “restoration of light” (광복), specifically the light of one’s true self or the energy from White Heaven, rather than mere liberation from Japanese rule.
Cheonmun (천문 – Heaven’s Gate): The opening of the “heaven’s gate” or “Crown Chakra” (백회 – crown chakra), which grants access to divine energy and blessings, typically in extreme crisis but instantly through Huh Kyung-young’s name/image.
White Heaven (백궁 – White Heaven): Huh Kyung-young’s concept of a true “heaven” or “paradise” that offers infinite experiences, including travel across the universe, unlike the limited Christian heaven or Buddhist nirvana.
E=mc²: Einstein’s theory of mass-energy equivalence, which Mr. Huh challenges by demonstrating energy emanating from still objects (Huh Kyung-young’s image).
Spiritual Industry (영성 산업): The future economic sector focused on spiritual and consciousness-based products and services, where mental and spiritual influence holds power.
Energy Transformation: The ability of Huh Kyung-young’s energy to alter the atomic structure of substances like water and milk, making them beneficial or preserving them indefinitely. -
Central Questions & Answers
Central Questions:
Why was marital harmony (궁합) unnecessary in the past but essential now?
What truly determines the success of a relationship: compatibility or action?
Do individual destinies (사주팔자) hold sway over historical events?
When and how does “heaven’s gate” (천문) open for individuals?
Is “madness” (미치다) a prerequisite for achieving extraordinary feats or spiritual enlightenment?
How should one view those who cause suffering or adversity?
What is the root cause of Korea’s current economic and political problems, and how can they be solved?
What is the true meaning of “Gwangbokjeol” (Liberation Day) and “Gwan-gwang” (tourism)?
Does Einstein’s theory of E=mc² fully explain energy, or can energy exist in still objects?
What is the future of global power and industry?
Why does milk turn into cheese when exposed to Huh Kyung-young’s energy?
Speaker’s Main Answers:
In the past, filial piety (효) ensured lifelong marriages, rendering compatibility irrelevant; modern individualism makes it necessary.
Action and character are paramount, overriding traditional compatibility readings.
Historical events and the “times” (시대) can completely override individual destinies.
Heaven’s gate opens during moments of absolute crisis and selfless acts of compassion, but can be opened instantly by invoking Huh Kyung-young’s name or image.
Yes, “madness” or extreme dedication is essential to reach the divine and achieve the impossible.
Those who cause suffering are actually “prophets” (선지자) or “benefactors” (은인) sent to help one grow and achieve success; they should not be hated.
The problems stem from corrupt politicians misusing funds; the solution is a complete constitutional overhaul and the implementation of policies like national dividends and debt relief by a “divine human” (God-man) like Huh Kyung-young.
“Gwangbokjeol” is the restoration of one’s inner light through Huh Kyung-young, not just liberation from Japan, as Korea’s spirit was never truly lost. “Gwan-gwang” (tourism) is visiting White Heaven or Huh Kyung-young to experience this light.
Einstein’s theory is incomplete; Huh Kyung-young’s image demonstrates that energy can emanate from still objects, challenging conventional physics.
The future will be dominated by “spiritual industries” (영성 산업) and the “conquest of consciousness” (정신, 영성), not territorial or manufacturing dominance.
Huh Kyung-young’s energy, derived from his role as the creator, transforms the atomic structure of milk, preserving it and turning it into chee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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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clusion & Strategic / Philosophical Implications
The lecture concludes by asserting that Korea’s current economic hardship is a necessary “extreme situation” (극한 상황) designed to make people realize the need for Huh Kyung-young, who will bring about a complete societal transformation. It predicts that even those who initially oppose him will eventually support him, realizing his policies benefit their families. Many people are secretly waiting for Huh Kyung-young, seeing him as their last hope. The broader implication is that humanity is entering a “spiritual era” (영성 시대) where mental and spiritual influence, rather than physical power or material wealth, will govern the world. Ultimately, the greatest happiness and wealth come from connecting with Huh Kyung-young, as all worldly possessions and relationships are temporary, but he alone will accompany individuals to the White Heaven. -
Cross-Referencing
Huh Kyung-young’s Policies: The lecture references his well-known proposals such as the “National Dividend” (국민 배당금) of 1.5 million won per person, debt relief for credit defaulters, and a complete constitutional overhaul (재헌) rather than mere amendment (개헌). These are consistent themes in his public discourse.
Reinterpretation of National Holidays/Terms: His redefinition of “Gwangbokjeol” (Liberation Day) and “Gwan-gwang” (tourism) aligns with his broader pattern of reinterpreting established concepts through a spiritual or personal lens.
White Heaven: The concept of White Heaven as a superior afterlife to traditional heaven or nirvana is a cornerstone of his teachings.
Energy from Still Objects: The demonstration of energy from his image or name, even on inanimate objects like milk or water, is a recurring claim in his lectures and a central tenet of his “spiritual science”.
Spiritual Economy/Industry: His vision of a future dominated by “spiritual industries” (영성 산업) is a consistent part of his economic philosophy.
True National Foundation Day: His assertion that October 10th is the true National Foundation Day, usurped by China, is a specific historical claim he has made elsewhere. -
Multilingual Translation Strategy
To produce reliable multilingual versions, a multi-stage workflow is recommended:
Initial Machine Transcription & Translation: Use advanced ASR (Automatic Speech Recognition) for the Korean audio to generate a raw transcript. Then, apply a high-quality NMT (Neural Machine Translation) engine (e.g., DeepL, Google Translate Advanced) to produce an initial English translation.
Human Post-Editing (Korean): A native Korean speaker with expertise in Huh Kyung-young’s unique terminology and speaking style should meticulously review and correct the raw Korean transcript. This includes ensuring accurate spelling (e.g., “Huh Kyung-young” vs. “Huh Kyung-young”), punctuation, and proper noun identification, as well as segmenting sentences for clarity.
Human Translation & Localization (English): A native English speaker, fluent in Korean and familiar with His concepts, should then translate the corrected Korean transcript. This step is crucial for capturing nuances, cultural context, and His specific neologisms (e.g., “God-man,” “White Heaven,” “Bulgwangbulgeup”) accurately, rather than literal translations. They should also ensure the tone and register are appropriate for a professional audience.
Terminology Glossary & Style Guide: Develop a comprehensive glossary of key terms (e.g., “천문” as “heaven’s gate” or “crown chakra,” “광복” as “restoration of light”) and a style guide to ensure consistency across all translations. This is especially important for unique concepts and proper nouns.
Back-Translation (Optional but Recommended): For critical sections, a third-party translator could back-translate the English version into Korean. This helps identify any misinterpretations or loss of meaning in the English translation.
Review by Subject Matter Expert: A person knowledgeable about Huh Kyung-young’s teachings should review the final English translation to ensure conceptual accuracy and fidelity to the original message.
Adaptation for Other Languages: Once the high-quality English version is established, it can serve as a robust source for translation into other major languages (e.g., Chinese, Japanese, Spanish), following similar human-centric review processes.
This approach prioritizes human expertise in understanding His unique discourse, which is often lost in purely automated processes, especially for content with philosophical, spiritual, and political neologis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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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 Gaps & Unaddressed Areas
Scientific Mechanism of Energy Transformation: While the lecture claims Huh Kyung-young’s energy transforms milk into cheese and alters water’s atomic structure, it lacks any scientific explanation or empirical evidence beyond anecdotal demonstrations. A detailed, testable mechanism for how this “energy” interacts with matter at a molecular or atomic level would strengthen the argument.
Specifics of “White Heaven”: The description of White Heaven is largely abstract, focusing on its superiority to other afterlives. More concrete details about its structure, daily life, or the specific “tourism” activities available would make the concept more tangible.
Implementation Details of Policies: While policies like national dividends and debt relief are mentioned, the lecture lacks detailed plans for their implementation, funding sources, and potential economic impacts beyond broad claims of national prosperity.
Historical Evidence for Claims: Some historical reinterpretations, such as the true National Foundation Day or the origins of Lee Seung-man, are presented as facts without citing specific historical sources or scholarly consensus. Providing such evidence would lend more credibility.
Addressing Counterarguments: The lecture does not explicitly address potential counterarguments or criticisms regarding its claims, particularly those challenging established scientific principles or historical narratives. -
Future Predictions & Prophetic Statements
Coming Era of Spiritual Perception: An era is predicted where Huh Kyung-young’s eyes will “flash” and his ears will “hear a thousand miles,” allowing him to perceive without seeing or hearing physically.
Economic Transformation through National Dividend: Huh Kyung-young predicts that 70% of the national budget is currently misused, and by implementing a national dividend of 1.5 million won per person, the Korean economy will “turn around”.
Global Unification via Korea: He foresees that once Korea is transformed by him, Japan and China will follow, and eventually, the entire world will be unified under Korea’s influence, with his photos and image becoming globally ubiquitous.
Extreme Hardship as a Catalyst: Korea is predicted to face extreme economic hardship, reaching a “rock bottom” state, which will be the catalyst for people to turn to Huh Kyung-young.
Opposition Turning to Support: Those who initially oppose Huh Kyung-young, including politicians and high-ranking officials, will eventually realize that supporting him is better for their families and the nation, leading them to assist him.
Massive Public Uprising: His presidential candidacy is expected to trigger an “enormous wave” (엄청난 바람) across Korea.
Proliferation of Huh Kyung-young Energy Shops: Thousands of Huh Kyung-young energy shops will be established nationwide, selling coffee and other products infused with his spiritual energy, making them beneficial for health.
Global Dominance through Spiritual Industry: The future will see Korea dominating the world not through manufacturing or territory, but through “spiritual industry” (영성 산업) and the Korean language (한글).
Eternal Companionship to the White Heaven: Huh Kyung-young predicts that all worldly possessions and relationships are temporary, but he alone will accompany individuals to the White Heaven, ensuring eternal happiness and wealth.
Executive Insight
This lecture presents a radical vision for societal and individual transformation, positing that extreme adversity is a divine mechanism to open “heaven’s gate” and reveal a path to spiritual and material abundance through Huh Kyung-young. He challenges conventional scientific, historical, and religious paradigms, asserting that his unique “energy” can alter physical reality and that his name and image provide direct access to divine power. The core strategic takeaway is the emphasis on a paradigm shift from material and territorial conquest to a “spiritual industry” where consciousness and spiritual influence drive global change. For a professional, this highlights the potential for disruptive, non-traditional leadership models that leverage spiritual or charismatic authority to address complex societal challenges, even if the proposed mechanisms defy conventional understanding. The lecture underscores the power of narrative and belief in shaping collective action and individual destiny, suggesting that a leader’s ability to redefine reality can be a potent force for change.
허경영 강연 기록물: 시대정신과 천문의 개방
제1장: 과거와 현재의 인연
1.1. 궁합의 시대적 의미
과거에는 궁합이나 사주가 불필요했다. 부모의 뜻에 따라 결혼하고 효도를 중시했기 때문이다. 남편이 마음에 들지 않아도 평생을 함께 살았다. 이는 부모의 명령에 따라 어떠한 어려움도 참고 견디는 삶의 방식이었다. 그러나 현대 사회에서는 개인의 의지가 중요해지면서 궁합이 필요하게 되었다.
1.2. 어머니의 희생과 지혜
과거의 어머니들은 자식을 위해 모든 고통을 감내하고 희생했다. 이러한 어머니의 모습은 자식들에게 삶의 이정표가 되었다. 어머니가 학식이 높지 않아도 자식들은 어머니를 존경했다. 이는 어머니의 희생과 인내심이 자식들에게 큰 가르침이 되었기 때문이다. 허경영 선생은 어머니가 자식 앞에서 약한 모습을 보이는 것이 오히려 자식에게 큰 교육이 된다. 자식이 부모를 보살펴야 한다는 책임감을 느끼게 하여 스스로 노력하게 만든다.
1.3. 이성계와 신덕왕후의 사랑
고려 말 이성계는 우물가에서 만난 신덕왕후에게 깊은 인상을 받았다. 신덕왕후는 평범한 여인이었으나, 그 행동과 기품이 이성계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성계는 신덕왕후를 국모로 알아보고 깊이 사랑했다. 신덕왕후 사후 이성계는 그녀를 위해 왕궁 앞에 큰 절을 짓고, 죽은 후에도 밥상에 왕후의 밥을 함께 올렸다. 이는 신덕왕후의 카리스마와 내공이 이성계를 완전히 사로잡았음을 보여준다.
1.4. 역사와 개인의 운명
궁합이나 사주는 시대와 역사 앞에서 무력하다. 6.25 전쟁과 같은 역사적 사건은 개인의 사주팔자를 초월하는 영향을 미쳤다. 아무리 좋은 사주를 가진 사람이라도 시대의 흐름을 거스를 수 없었다. 이는 개인의 운명이 시대적 상황에 크게 좌우됨을 의미한다.
제2장: 천문의 개방과 영적 각성
2.1. 하늘문이 열리는 순간
하늘문은 인간이 절대절명의 위기에 처했을 때, 그리고 정의와 자비를 실천할 때 열린다. 가난한 여인이 아들에게 줄 보리밥을 나그네 스님에게 대접하자, 아들이 호랑이에게 물려갔다가 다시 돌아오는 기적이 일어났다. 이는 극한 상황에서 베푼 자비가 하늘의 감동을 불러와 기적을 창조했음을 보여준다.
2.2. 풍수지리와 왕의 지혜
어머니의 무덤을 즉시 죽는 자리에 쓰려던 아들에게 왕이 나타나 그 자리가 즉시 발복하는 자리임을 알려주었다. 이는 죽음이 곧 삶으로 이어지는 ‘생즉사 사즉생’의 이치를 깨달은 왕의 지혜를 보여준다. 어머니의 착한 마음이 아들의 팔자를 고치고 벼슬을 얻게 했다.
2.3. 불광불급(不狂不及)의 정신
‘미치지 않으면 미칠 수 없다’는 불광불급의 정신은 하늘에 도달하기 위한 필수적인 자세이다. 미쳤다는 소리를 듣는 자만이 하늘에 닿을 수 있다. 이는 어떤 일에 깊이 몰두하고 열정을 다해야만 비로소 큰 성취를 이룰 수 있음을 의미한다.
2.4. 요셉의 고난과 총리 등극
요셉은 감옥에 갇혀 절망적인 상황에 처했지만, 꿈 해몽 능력을 통해 술 맡은 관원장의 꿈을 정확히 해석했다. 비록 관원장이 요셉을 잊었지만, 2년 후 파라오의 꿈을 해몽할 사람이 없어지자 요셉을 기억해냈다. 결국 요셉은 파라오의 꿈을 해몽하고 이집트의 총리가 되었다. 이는 최악의 위기 상황에서 하늘문이 열리고, 자신을 괴롭혔던 자가 오히려 자신을 구원하는 은인이 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
2.5. 선지자의 역할
우리를 괴롭히는 자가 바로 우리의 선지자이다. 요셉을 괴롭혔던 형들과 보디발의 아내, 이순신을 괴롭혔던 원균은 결국 그들을 더 큰 인물로 만들었다. 고통을 주는 사람을 미워하지 않고 용서할 때 천문이 열린다. 모든 사람은 우리에게 가르침을 주는 선지자이며, 그들을 통해 우리는 성장한다.
제3장: 허경영의 시대와 영성 산업
3.1. 허경영의 에너지와 천문 개방
허경영 선생은 눈으로 보지 않아도 소리를 통해 존재를 인정해야 한다. 허경영의 이름과 사진은 무한한 에너지를 발산하며, 이를 통해 백회(천문)가 열린다. 허경영의 에너지는 우유를 치즈로 변화시키고, 물의 원자 구조를 변화시키는 등 물질에 영향을 미친다. 이는 허경영의 존재 자체가 우주 에너지의 근원임을 시사한다.
3.2. 해와 달의 비유
집안의 여성은 ‘안해(안에 있는 해)’이며, 남성은 ‘밖의 해’이다. 집안에서는 여성의 의견을 존중하고 말조심해야 한다. 여성을 ‘안달(안에 있는 달)’로 여기면 모두가 신경쇠약에 걸린다. 해와 달처럼 각자의 역할과 장소가 다르므로, 서로를 존중하고 이해해야 한다.
3.3. 대어역수(大魚逆水)의 정신
큰 고기는 물을 거슬러 올라간다. 이는 시류에 편승하지 않고 자신의 길을 가는 것을 의미한다. 허경영 선생은 작은 고기들처럼 시류를 따르지 않고, 반대편에서 큰 흐름을 거슬러 올라가며 세상을 변화시키겠다.
3.4. 대한민국 개헌과 새로운 시대
대한민국은 낡은 BMW 자동차처럼 일부 수리하는 방식으로는 변화할 수 없다. 완전히 폐차하고 새로운 차를 만들듯이, 헌법을 새로 제정해야 한다. 허경영 선생은 새로운 헌법을 통해 국민 배당금 지급, 신용 불량자 구제 등 혁신적인 정책을 추진하겠다. 이는 상통천문(하늘의 이치를 꿰뚫음), 하달지리(땅의 이치를 꿰뚫음), 중통인사(인간사를 꿰뚫음)의 능력을 갖춘 God-man만이 가능한 일이다.
3.5. 광복절의 진정한 의미
허경영 선생은 광복절이라는 용어가 잘못되었다고 지적한다. ‘광복(光復)’은 빛을 되찾는다는 의미인데, 우리 민족은 일본에게 영토를 빼앗겼을 뿐 정신과 민족혼을 빼앗긴 적이 없기 때문이다. 진정한 광복은 허경영을 만나 빛을 회복하는 것이며, 하늘궁에 오는 것이 ‘관광(觀光, 빛을 봄)’.
3.6. 천국과 극락, 그리고 백궁
기독교의 천국과 불교의 극락은 누구나 들어갈 수 있지만, 재미가 없어 결국 지옥으로 가게 된다. 그러나 허경영 선생이 말하는 백궁은 지옥 여행, 지구 여행, 전 우주 은하계 여행 등 오만가지 즐거움이 있는 곳이다. 백궁은 영원한 생명을 누리며 과거와 미래를 자유롭게 오갈 수 있는 곳이다.
3.7. 영성 산업의 시대
과거에는 영토를 뺏는 시대였지만, 이제는 영성(정신)을 가져오는 시대이다. 미국이 공장을 해외에 두고 소프트웨어 개발에 집중하는 것처럼, 대한민국도 한글과 영성을 통해 세계를 제패해야 한다. 영성 산업은 미래 시대의 핵심 경쟁력이다.
제4장: 인연과 깨달음
4.1. 박문수와 이승만의 인연
암행어사 박문수는 어머니의 지극한 정성으로 태어났다. 어머니가 스님들에게 보시하며 아들을 기원했고, 마지막에는 나병 환자 스님에게까지 자비를 베풀어 문수보살의 Avatar인 박문수를 얻었다. 이승만 대통령 또한 어머니가 문수사에서 백일기도를 드린 후 태어났다는 이야기가 전해진다. 이는 지극한 정성과 선행이 인연을 만들고 위대한 인물을 탄생시킨다는 것을 보여준다.
4.2. 건국일의 의미
허경영 선생은 조선의 건국일이 10월 10일이며, 이는 ‘나라 국(國)’자의 파자(破字)에서 유래한다. 현재의 건국일은 중국에 의해 빼앗긴 것. 그러나 허경영 선생은 자신이 세계를 통일할 것이므로 이러한 역사적 사실은 중요하지 않다.
4.3. 허경영과의 인연
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것은 허경영을 만나는 것이며, 가장 부유한 것은 허경영을 따르는 것이다. 세상의 모든 것은 때가 되면 사라지지만, 허경영만이 백궁까지 함께 갈 수 있는 존재이다. 허경영 선생은 자신과의 인연이 곧 백궁으로 가는 길임.
The Divine Principle of “Madness” and the Opening of Celestial Gates
I observe a daughter and her mother, the mother’s bouquet larger than her own stature. This mother embodies the traditional Korean woman of old, while her daughter represents the modern era. Their differences are stark. The mother lived in a time when marital harmony (궁합) was unnecessary. For women like her, marital harmony (궁합) was not a consideration; they simply lived with any man they met for life. This was the way of Joseon-era women. However, since the founding of the Republic of Korea, women will leave if their hearts are not content. Thus, for them, marital harmony (궁합) must be consulted. In the past, marital harmony (궁합) and four pillars of destiny (사주) were not needed. If parents commanded them to live together, they did so out of filial piety (효도). They did not see whether the man was good or bad. They were told to become a ghost (귀신) in that house, no matter what, so even if they met the most unlikely person, no one divorced. The elders of old only formally consulted marital harmony (궁합). Therefore, in the Joseon Dynasty, was there marital harmony (궁합)? No, there was not. Why? Because of filial piety (효도). If they thought of their parents’ filial piety (효도), even a husband with the face of a thief appeared as their father and mother. They could never resist.
However, modern people, who are unfilial (불효자), scatter at the slightest provocation, no matter how much marital harmony (궁합) they consult. Therefore, when I see such a person, I must bow my head. My head bows naturally. Such a person is one who has endured all suffering, thinking only of their parents’ filial piety (효도), sacrificing everything for that one virtue. This is the image of such a person. while bouquets are important, when I see such elders, I realize they are individuals who have endured much. What we endure today is nothing compared to that. Today’s lecture could end here. Why do we need marital harmony (궁합) now, and why was it unnecessary in the past? That alone is enough for today’s lecture. Because of that person, you have heard this. Therefore, we must reflect again and again. I cannot speak of whether men are good or women are bad. In the past, if parents commanded them to live, they endured any hardship and lived. Why did they live? Because they saw their own mother, they saw what their mother did for their father, so no matter how difficult it was, their mother endured and lived. did the daughter see that ? Therefore, what was that mother like? She was a Chunsa (천사), pure and simple. Because she saw her deceased mother’s life of marriage (시집살이), marital harmony (궁합) was meaningless to her.
My mother was like a landmark (이정표) in the universe. When stars (별) fly, when we travel through the galaxy (은하계), when flying saucers (비행접시) fly, what do we call the landmarks (이정표) in space? In our solar system, what is the landmark (이정표)? The North Star (북극성), the star that does not move. the North Star (북극성) is another name for a landmark (랜드마크). Just as there are landmarks (이정표), people of old saw their mothers serving their fathers, fathers-in-law, mothers-in-law, great-grandfathers, and grandmothers, and that became their landmark (이정표). they endured and lived. Therefore, we must not forget the elders of that time. We must always remember them. If a mother graduated from Harvard or Seoul National University, she would not be respected. The more uneducated a mother was, the more daughters respected their mothers in the past. mothers, though uneducated, endured so much and lived. Seeing that, they felt pity and concern for their mothers. What if mothers were successful? women do not need to be so ambitious and determined to succeed. In front of their children, they should always appear a little clumsy. That way, children will ask, even if they know. ” I’m at Namdaemun Market, but I don’t know where the subway is.” They call their son from in front of the subway station. Then the son says, “Mom, your phone shows you need to go this way.” ” really?” This is how children show interest in their mothers. But if a smart mother says, ” Mom will go and come back, don’t worry,” she grows distant from her children. They become more and more distant. After they marry, they become completely distant. However, if a mother always says, ” I can’t find my way around the market without help. I’ve gotten lost countless times,” then the children will always think of their mother and father. Even when they meet their spouse, they will think, ” where is my mother now?” They call their father. “Mom is at Dongdaemun Market, but I don’t know where I am.” Do you see people? This makes the son constantly think of his mother. Always, a mother and father’s weak appearance is a great education for their child. “If you don’t earn money for us, how will we live later?” They must keep saying this. Then the child will think, ” I must study hard. If my mom and dad become unemployed, what will I do?” They study diligently.
I have never once called anyone “mother” or “father” since I was a baby. I am the only person who has never done so. I did not go to an orphanage; I was in someone else’s home from the age of one or two, so I never called anyone “mom” or “dad” there. I only called Lee Byung-chul, the chairman, “mother” and “father” when I entered his family as an adopted son. the air is not good. There was a general. There was a main wife. Was it bad? That was not an era for consulting marital harmony (궁합). It was the late Goryeo Dynasty, so their marital harmony (궁합) was very good. Their relationship was good, but who did Lee Seong-gye meet? He met Lady Kang. when he met Lady Kang, was their marital harmony (궁합) bad? It was good. However, Lee Seong-gye was riding his horse across a field. And a woman was at a well, looking. At first, she thought the man on horseback was a mere soldier. Looking closely, she realized he was a general. He was handsome. The general dismounted from his horse and looked at the woman drawing water. Did he ask for water? No, he did not. He did not. He just looked. That was his twenty years of patience (20년 심). He had come to the well, so a person should not speak lightly. He was just watching. The woman was about to drink water. While he watched, did the woman speak to him? No, she did not. She just drew water and gave it to him without a word. what did Lee Seong-gye hear? “A thirsty person should blow on the water before drinking it, so they do not become ill.” He heard these words. She just handed it to him, and she was no ordinary person. She had an immense inner strength (내공), even though she was not his main wife. Her inner strength (내공) was immense. Therefore, anyone can recognize a person destined for greatness.
Queen Shindeok. that woman became Queen Shindeok, and she became queen. The harmonious main wife was abandoned. Why? There is no need to consult environment (환경) or marital harmony (궁합). If one acts with unwavering determination (무기하게), any man will fall for them, even their main wife. what comes first, marital harmony (궁합) or action (행동)? It is terrifying. even though he had a main wife, he met this ordinary woman at a well, and he was so shocked by her actions (행동). After drinking the water, they parted without a word. Lee Seong-gye left. Later, he returned to that village to find that woman. That woman was Lady Kang. Did she die before Lee Seong-gye? Yes, she died. why is Deoksugung called Deoksugung now? It takes the character Deok (덕) from her name. He built the largest temple in Korea in the place of Deokseong (덕성). That was Sinheungsa. The temple Sinheungsa was named after Queen Shindeok. Sinheungsa was built. A temple was built in front of the royal House. Moreover, while he expelled all other Buddhist sects, he buried his wife in Jeongneung, near the royal House, and built a temple in front of the House. how surprised must Jeong Do-jeon have been? The temple bells would ring. He would eat. He would sit with his spoon in hand, not eating. he would eat when the morning bell rang, and he would eat when the evening bell rang. But there was always his queen’s meal on the table. Even though she was dead. His love was world-class. And when envoys from China or other foreign countries came, they had to visit Deoksugung. Only then would they meet the king. King Taejo. King Taejo’s love for Queen Shindeok was world-class. Did he hate his main wife? No, he did not. He loved his main wife, but Queen Shindeok’s charisma completely captivated him. She made him her complete follower. in the history of our Joseon, the happiest person was Lee Seong-gye. even until his death, this Deoksugung, this temple, was moved after Lee Seong-gye died. It went to Jeongneung. The temple’s size was enormous, slightly larger than the 99-칸 (칸) royal House. What does 99-칸 (칸) mean? The common people of old lived in 초가삼간 (초가삼간), which means three pillars. One, two, three. Lee Seong-gye was the one who built such a temple for his queen in the heart of Seoul. Did you receive such love from your husband? What did you receive? Was Queen Shindeok from a good family? No. She was an ordinary woman who drew water. But the moment Lee Seong-gye looked into her eyes, he knew, “Ah, this is a queen. This is the woman who will lead the nation. She is the mother of the nation (국모).” He recognized it at first sight. Why? She did not say a word, she just drew water, her hands not trembling, and she handed it to him with extraordinary courage and delicacy in front of General Lee Seong-gye. And after he drank, she took the bowl without a word and disappeared. How wonderful was that? Who was that woman? She was the first queen. after Lee Seong-gye died, this temple was later moved, and Deoksugung was torn down to build this temple. It is simply Deoksugung. Thus, the virtue (덕) continues. However, even though he did that, where did the temple go? It was moved to Jeongneung. It was reduced to Jeongneung, and the Confucian scholars did not leave it alone; they kept complaining. “What is a temple doing in the capital? How can Lee Seong-gye, who founded Joseon, have a temple in the capital?” There was an uproar. at that time, did our mother need marital harmony (궁합)? Marital harmony (궁합) is powerless before the character filial piety (효). marital harmony (궁합) and four pillars of destiny (사주) are history, no. They are history. No matter how good one’s four pillars of destiny (사주) are, when the Korean War broke out, the four pillars of destiny (사주) of three million Koreans died. Before history (역사) and time (시간), four pillars of destiny (사주) also stop. The sons of rich families were all shot by the military and died. Was that not so? They had good four pillars of destiny (사주), but they met the wrong era, so what happened? They died. before era (시대) and history (역사), do four pillars of destiny (사주) or marital harmony (궁합) exist? No, they do not.
But then Huh Kyung-young appeared. What will happen then? There is nothing to say. Is there anyone in this world who can open the celestial gate (천문) for humans? Yes, there is. When does the celestial gate (천문) open? When you are very poor, and you have no food for tomorrow, a traveler passes by and asks for water. you give him water because you have it, but he says he is hungry. you have one bowl of barley rice left, which you were going to give to your son when he came back from gathering wood. He needs to sell that wood to buy more barley. In such a poor house, a monk comes and says he is hungry and has not eaten. you cook that barley rice and give it to him, the one you were going to give to your son. How is that? To make matters worse, what does 설상가상 (설상가상) mean? It means one misfortune after another. 설 (설) generally means snow. Snow plus 상 (상), which means frost. What accumulates on snow? Frost accumulates. 설상가상 (설상가상), so the snow is white, and the frost accumulates, and drivers just slip. Is that right ? To make matters worse, the son does not return. The traveler has left. What happens? This woman has no food at all. Two days pass, and she still has nothing. Her son has become tiger food. In such a desperate crisis, the gate of heaven (하늘문) opens. Does the gate of heaven (하늘문) open easily for people? No, it does not. She did such a good deed, but her son was taken by a tiger. In such an extreme situation, even in poverty, she practiced compassion (자비) for justice (정의), for what was right. At such a time, the gate of heaven (하늘문) opens. The tiger carries the son home. The son had collapsed from hunger while carrying wood in the mountains. But the tiger found him after a few days, carried him home, and left him there. How is that? This is the gate of heaven (하늘문) opening. the son woke up, and there was no barley porridge or food, but in such a poor household, when a stranger came, they cooked and gave him food, while they themselves were just swallowing their saliva. At that time, that person’s blessing (복) came in abundance as the gate of heaven (하늘문) opened. Is that right ?
But to make matters worse, the mother dies. When the mother dies, who passes by that road? The king passes by. That is the problem. as the king passes by, a young man is digging a grave. It is by the side of the road. A nobleman dressed as a beggar passes by and asks, “Why are you digging a grave there?” The young man replies, “An old man in our village told me to bury my mother there, and I would receive a government position (벼슬) today, and we would immediately prosper. He said this was such a good spot.” the king looks, and that person is the number one feng shui (풍수) master among the kings of Korea. The king looks and sees that it is a place where one would die immediately. If he puts the hoe down, he will die immediately. If he digs with the hoe and buries his mother and then puts the hoe down, it is a place of death. Why? There is a reason. “Hold the hoe.” Who is that person? The king. The king is on a secret inspection, and his officials are not hiding far away. When the king conducts a secret inspection, many generals are hidden. But he is walking. And the king asks, “Who told you to do this here? Let’s go to that house.” He goes. There is an old man. “Did you tell him to bury his mother in a place where she would die immediately, in a dilapidated thatched house?” The old man looks up and says, “Who are you?” The moment he says that, the nobleman looks at the king and realizes he is not a beggar. He is a beggar, but he prostrates himself on the ground and bows. “Your Majesty,” he says. What is this? What is the connection? Before the hoe was put down, the king passed by and gave the child a government position (벼슬). so the king of Munjeong was astonished. “No, what kind of king am I?” He thought, “What nonsense is this?” he said no. “Then why do you, such a good feng shui (풍수) master, live in this house? You should live in a good house.” “This is the house where the king comes,” he said. “I must live in a house where I can meet the king. Is not that the best spot for me?” That is where you meet me. Is that right, right. Is it not right? No matter how hot the weather, no matter how dilapidated the building in Jongno, this place is better than a grand House. Is it not good? Should we complain about this place? No. It is like the in-laws’ house of Queen Munjeong. Why does that person not leave that house? Because it is the house where he meets the king. that person surrenders on the spot. “Ah, why is that place a place of immediate prosperity? It is a place of immediate death, but it is only a thin line, so those who do not know well see it as a place of death. Does not death immediately lead to life? Why do you not know 생즉사 사즉생 (생즉사 사즉생)?” The king was astonished. he survived by the skin of his teeth. the king called his officials on the spot. He called them and said, “Have this person report to work as an official today. Give him a government position (벼슬) of the ninth rank.” he received a government position (벼슬). That mother’s remaining barley rice. She gave it to a stranger when she had nothing left. when she was buried, did the mother give a blessing (복) ? Because of the mother’s kind heart, her son’s fate (팔자) was changed, and the mother left. How incredible is that? there is much to learn from the elders of old. They were truly sincere people. when we see such elders, does a bouquet have meaning ? It is a better bouquet than one given by the President of the United States.
This girl is in a place where the celestial gate (천문) opens, where she meets the king. This place, I am sorry to say, is where you meet the emperor of the world. Do you only meet the emperor? You meet the one who moves the White Heaven (백궁). Here, you meet both the emperor and the divine being (God-man). Is that right ? You also meet people who are considered crazy. meeting crazy people is 설상가상 (설상가상). you must know this. What is this? There is no character for king here. This is the character for madness (미칠 광). 불광불급 (불광불급). If you are not mad, you cannot reach. Only the mad, those who are called mad, can reach heaven. to put it another way, only those who are called mad can reach heaven. Here, 천 (천) is omitted. You cannot reach heaven. If you are not mad, you cannot reach heaven. The word 미친다 (미친다) (to be mad) and 미친다 (미친다) (to reach) are different. This means different, and this means mentally deranged. 불금 (불금) means 유광유금 (유광유금), only the mad can reach heaven. Truly, if one has only a little barley rice left and gives it to a poor monk, does that family prosper ? The celestial gate (천문) opens, and the crown chakra (백회) opens. Everything opens, and blessings (복) come in ? Then the mother suddenly dies. When the grave is suddenly dug, the king suddenly appears. Does he suddenly receive a government position (벼슬) ? can we take such a mother lightly? No. Is there anything to learn from such elderly people? Yes, there is. Marital harmony (궁합) is not needed. An ugly husband is not needed. Family background is not needed. If parents say to go, they live until death, no matter what. Is that right ? Thinking of that era, even if you are angry, husbands must endure for their wives, and wives must endure for their husbands. Should you get angry? Then you will come to me and call Huh Kyung-young. I always go off on a tangent. when people call me crazy, is that not to reach heaven? Is it not to open the celestial gate (천문)? the celestial gate (천문) opens when you think you are in a difficult situation. In Christianity, Joseph was imprisoned, and it seemed like the end, did it not? It seemed like the end. There was a cupbearer, the one who made wine. There was a cupbearer who made wine and a baker who made bread. But both had dreams, and Joseph had to interpret their dreams in that desperate crisis. “Cupbearer, you will be released in three days and go to the king.” “Baker, you will die in three days, and the birds will eat all your flesh, leaving only bones.” He said this. After he interpreted the dreams, the baker was dragged out, died, and the birds ate him. The cupbearer was called back by the king, “Hey, you will be in charge of my wine.” he became the king’s closest confidant. did Joseph know this ? Joseph was falsely accused and imprisoned, but he rose from that place, which seemed like the end of his life. Did the celestial gate (천문) open ? What kind of celestial gate (천문) was that? Heaven gave him the wisdom to interpret dreams. Is that right ? seeing that he interpreted the dreams 100% correctly, the cupbearer went to the king and said, “There is a young man, a servant, who interpreted my dream perfectly.” If he had said that, he would have died. Is that right ? He would have just died. He would not have become prime minister. But he forgot for about two years. He came out of prison and completely forgot Joseph. He completely forgot Joseph, but at that time, did the king have a dream ? Seven fat cows and seven thin cows. He had a dream, but no one could interpret it. Since no one could, did the cupbearer hear about it ? The cupbearer said, “Your Majesty, I don’t know what it is.” And then he thought. He remembered the man in prison two years ago, who had interpreted his dream accurately. did he go and tell the king ? “For seven years, there will be abundant harvests, and you should store it all. Then, for the next seven years, there will be famine. At that time, you must quickly build granaries for the people.” “Then you be the prime minister.” Did he become prime minister ? What is this? In the worst crisis, the one who tormented him ultimately saves him. His brothers threw him into a well, and Potiphar, who tormented him, and Potiphar’s wife, these people were his enemies, but because of his enemies, he became prime minister. those who cause us pain are our benefactors. you must not hate those who cause you pain. Then that benefactor will not appear as a benefactor. You must not resent those who cause you pain. You must think of it as providence (섭리), as your fate (팔자), and forgive that person. Then will the celestial gate (천문) open ? at such times, the celestial gate (천문) opens for a moment. However, is the celestial gate (천문) open for the seven billion people now? We are lecturing on the street where a mother’s grave is being dug. You are now holding a shovel and a hoe, digging a grave, and you saw me, did you not? You saw me, did you not? I am a little higher than the king, am I not? before you even put down your hoe, you receive a government position (벼슬) in the White Heaven (백궁), and there are many other good things. You must take all of this at once. you think it is hot now, is that right? By seeing that one grandmother, a significant story has unfolded. Did I know I would see that grandmother, or did I not? I had no idea. But the moment I saw that grandmother, did I give many lectures ? Is that right ? The one who always torments you is the one who makes you successful. Joseph was like that. Is there another person like Joseph? Was there Won Gyun, who tormented Yi Sun-sin, ? Yi Sun-sin became famous because of that person. when we look at those who torment us, we should think, “Ah, that is someone sent by our ancestors.” who is a prophet (선지자)? The one who torments you is a prophet (선지자). Also, one who speaks good words to me is a prophet (선지자), but is there anyone who is not a prophet (선지자)? No, there is not. Everyone is a prophet (선지자). when you see someone cursing, you think, “I should not curse like that.” Then that person is your teacher. Is that right ? if you look closely, everyone is your prophet (선지자). Is that right ? But you do not look for prophets (선지자); you look for enemies, wondering if there are any enemies. And you look at your husband, wondering if he is your enemy from a past life. You look at your wife, wondering if you cheated in a past life. All those enemies are your prophets (선지자). They are the ones who give you blessings (복). If you look closely. Is that right ? Is that right ? It is a sound, but it is worth a million dollars. Is it interesting? Interesting stories cannot be told for a hundred years. this character madness (미칠 광) has a king next to a dog. It is not a dog with a king. It is not a dog next to a king. you must not take the character madness (미칠 광) lightly. Therefore, mad people see things differently from you. children see things differently from you. If you go to that mountain and hear a cicada crying, do you have to see the cicada crying there? Even if you do not see it, you know there is a cicada. It is right. Then should you confirm it and then believe the sound? No. If a dog is barking, you know there is a dog, and you should avoid it. If you go to a rural house, a dog might suddenly jump out. And postmen are often bitten by dogs. Postmen are the most likely to get rabies. It used to be like that. If you went to a rural house, a dog would suddenly jump out and bite the postman. Once a dog bites, it does not let go. When it bites a child, it bites the neck and kills the child. in the blink of an eye, it bites and kills the child. Does a dog have compassion (자비심)? But a few days ago, a dog saved a child, did it not? Three wild boars came, and a dog saved the house, did it not? Such things happen. That is not compassion (자비심). It is protecting its owner. the saying 불광 (불광), if you are not mad, if you are not mad about something, you will surely not reach heaven. This means that when you hear a sound, you must acknowledge it even if you do not see it with your eyes. do we have to see it with our eyes? If I say Huh Kyung-young came from the White Heaven (백궁), if I say Huh Kyung-young is the Creator (God-man), that is an undeniable fact. But can you go to the White Heaven (백궁) and see? No, you cannot. If there is a dog there, you understand there is a dog, do you not? If a cicada cries, there is a cicada. Why does the sound of a cicada crying seem pitiful? Cicadas cry because they are underground for nine years. They come out and live for an average of nine days. But they have to be underground for nine years. After nine years, they see the sun for nine days. for nine years, they do not see the sun. Is that right ? they are far from the sun. They are inside. Because they are underground, they cannot see the sun. we call a housewife 아내 (아내), the sun in the house, the sun inside, is that right? Who is the sun outside? The sun outside is the husband. the husband outside, being the sun outside, torments his wife. Is that right ? The sun outside is the husband. The woman is the sun in the house. when a man comes home, should he not challenge the sun in the house? Inside the house, he must be careful with his words. When he goes outside, the man is the sun, the sun outside. important things to say to his wife should be said at lunchtime. I say it at a restaurant. It is safe. If he says it at home, the woman will speak freely because no one is watching. He is more likely to get hit. the sun outside must do it outside to avoid being affected by the sun outside. what do you call the sun inside and the moon inside? The moon inside is 안달 (안달). If a woman is seen as the moon inside, she will get a stomachache. 안달 (안달) will happen. Should a woman be seen as the moon? No. Inside the house, even a woman is the sun. she should be called 아내 (아내). If she is called 안달 (안달), both husband and wife will be 안달 (안달), and their bodies will be ruined. Is that right ? What does 안달 (안달) mean? It means to worry so much that one’s body is ruined. are the places and times for the sun and moon different ? We say 미친다 (미친다), 미친다 (미친다). This is a very difficult word. Is there any place where Huh Kyung-young is not mad? Physics, chemistry, medicine, he is mad about everything. He is mad about everything. He has reached everything. He has reached heaven in everything. the celestial gate (천문) only opens when humans are in a desperate crisis. When you call Huh Kyung-young often, when I run for president, the sound of you calling Huh Kyung-young will be heard as ordinary. At that time, my eyes will flash, my ears will hear a thousand miles, and ten thousand miles. I will see without seeing and hear without hearing. Such an era will come. Big fish swim upstream, do they not? they are called mad. Do big fish swim downstream with the current? Those are ordinary fish. If they follow the current, they will all be caught by the nets. can you catch fish coming downstream ? Yes, you can. Because they are coming downstream. They just open their mouths, and everything comes in. But can big fish catch small fish by following their tails? No, it is difficult to catch them. big fish swim upstream. Then weak fish come downstream. Then they catch them by looking at their faces and expressions. They only choose the ones they like. But if they look at their backs, they do not know. 대어역수 (대어역수). big fish, are there politicians who are riding the current, tormenting the people, and plundering their pockets? Yes, there are. In my opinion, 70% of the budget is being diverted. If that is given as a national dividend (국민 배당금) of 1.5 million won to everyone from the age of 20, our economy will immediately rebound. to do that, should I follow the coattails of politicians? No. Should I follow the coattails of small fish? No. Then I would not be called mad. Is that right ? But I am coming from the opposite direction. From the opposite direction. The big fish see all those who are coming downstream with the current. They stamp their seals on those who are to go to the spiritual education camp (정신교육대). I am sorry. That one is a former governor. That one is a vice governor. They all go. Everyone. Big fish, those on whom big fish stamp their seals, do they go to the spiritual education camp (정신교육대)? Do they have sons, daughters, and families? Do they have daughters-in-law? They are never put in prison. The spiritual education camp (정신교육대) is for education. they are educated, and if their grades are good, they are immediately reinstated. they are educated, and in the meantime, do we amend our Constitution ? Yes, we do. We suspend the Constitution and amend it. We create a new Constitution. Among you, there are members of the Constitutional Assembly. Then those 100 conscientious members of the Constitutional Assembly will create a new law for Korea. will my pledges proceed smoothly ? Do I need to go through complicated procedures? Those who oppose. the national dividend (국민 배당금), the national dividend (국민 배당금) for married people, is about 1.5 million won per person. All families will be debt-free in no time. Then, all credit defaulters, all those who made mistakes, will be given a clean slate. Their credit will start from that moment. Until now, banks have been using credit to some extent, but the credit I create will be applied from the beginning. However, all credit defaulters will be gone. Then, because they receive the national dividend (국민 배당금), everyone has collateral value in the eyes of the state. Is that right ? The amount of money that comes out until death is large. Therefore, everyone has collateral power even without collateral, do they not? Yes, they do. all credit defaulters must be helped.
to change the politics of this country, they say BMWs are catching fire. are BMW owners anxious ? Yes, they are. if they are driving with their children and a fire breaks out in a tunnel, the cars next to them also catch fire. they are anxious. if you see BMWs, cars filled with gunpowder, driving around, people are anxious. Even if they dismantle BMWs and fix some parts, do you trust them? No. Amending the Constitution of Korea is like importing BMWs. Is that right ? In America, they say, ” it seems like this caused the fire. Change this.” If they just change that slightly, will people not be afraid? No. Amending the Constitution is useless. Is that right ? Should such deceptive tactics be used on the people? No. Such an amendment should never be made. For our Republic of Korea to unify the world properly and live properly, a person who can amend the Constitution must appear, must he not? a person who can completely scrap this BMW and create a new car must appear. Then, if BMW distributes new cars with a new design, will people trust them 100%? That is what the people want. Partially repairing the Republic of Korea is a dream. Those are the technicians. Is that right ? The original technician appears here. Next is 상통천문 (상통천문), 삼통신문 (삼통신문), one who has understood all the principles of heaven. Is that right ? Did he come ? Police personnel, he uses people incredibly well. Because he knows how to see people. Is that right ? 가달지리 (가달지리), he is the number one feng shui (풍수) master in the world. Is that right ? only a person with this insight (통찰) can make the people not fear BMWs. Is that right ? if you combine these three, it is the Creator (God-man). Does he only change the Korean Peninsula? No. If he completely changes the Korean Peninsula, Japan and China will follow. They will all ask him to do the same for them. One by one. ” when the Creator (God-man) appears there, that person is Huh Kyung-young.” China takes hundreds of thousands, tens of millions, hundreds of millions of my photos from Korea. They take them because they have energy. Korea is frantic exporting my photos. Will my photos be in every house and every car around the world? My photos are on money all over the world. Thus, the day when the whole world is unified by the Republic of Korea is not far off. Truly, a leader who can shed tears for one insignificant old person must appear in this land. A person who has never called his mother or father in his childhood must appear in this world for children to live well. when I see children crying in their mothers’ arms, clinging to their mothers, I stop and watch. I am completely absorbed. How enviable that sight is. Have I ever experienced that? No, I have not. heaven also envies many things about humans. Such things are very enviable, are they not? the reason our economy is so difficult is to open the celestial gate (천문). When does it open? Just before death. Just before death. When everything is completely lost, when jobs are completely gone, when factories all flee to Indonesia, China, India, and Vietnam. And our young people become unemployed, and everything is completely ruined, that is when Huh Kyung-young becomes visible. although I am the one who will cause you suffering in the future, it is a bit painful. I can take you to the extreme situation. If our people do not go to that extreme situation and instead try to rise again in some strange way, our country will be ruined, and the world will be ruined. Now, we must go all the way. We must suffer. the sound of “Huh Kyung-young” must come out of your throat like a scream in your sleep. That is how my ears will function. When I hear the sound of “Huh Kyung-young,” I keep thinking similar thoughts. “If that person appears, the Republic of Korea will go to a new Constitution,” they will say. However, I must tell you this in advance and also on television. But even those people, even they will think, “Huh Kyung-young is better.” “I am better for the people.” those who try to stop me, when they look closely, they think, “Rather, that person…” Politicians and high-ranking officials secretly feel disgusted when they see themselves and other politicians. They secretly think, “Rather, it would be better for Huh Kyung-young to go, even if I suffer some damage.” “How many more years will I hold this government position (벼슬)?” “I will not arrest Huh Kyung-young.” Will it be like this ? If my wind rises in the future, those who try to attack me will instead help me. you should not worry about such things at all. You just need to spread the word through YouTube and the internet and have many people listen to my lectures. When I travel these days, people tell me they only have hope in me. People say, “Honestly, the only reason I haven’t committed suicide and am waiting is because of Huh Kyung-young.” “The only reason I haven’t emigrated is because I want to see President Huh Kyung-young once and then decide.” And in front of others, they pretend to like Huh Kyung-young, but in reality, they are my huge fans. “If I say I like Huh Kyung-young to my colleagues, they will call me crazy, so I don’t say anything, but I sincerely hope Huh Kyung-young becomes president.” There are many people who say such things. I have registered as a presidential candidate. When this campaign begins, a huge wind will rise in Korea.
A few days ago was Liberation Day, was it not? Was it yesterday or the day before, August 15th, Liberation Day? You know the name Liberation Day, do you not? The word Liberation Day does not exist. Meeting Huh Kyung-young is Liberation Day. It means to restore the light (빛) that existed when you were first created. Is that right ? It is a great shame to make the name Liberation Day a national holiday. It is Independence Day, independence. How can it be Liberation? Is that right ? Why do they call independence Liberation? Even though our territory was taken by Japan, did we ever lose our national spirit? No, we did not. Is that right ? If our ancestors came, they would be beaten to death. Is Liberation correct? No, it is not. Thus, among our ancestors, there were some who did not understand the meaning of strange words. Gwang (광) is light (빛) and Huh Kyung-young. It is the energy that comes from the White Heaven (백궁), which enters the crown chakra (백회) today. Is that right ? How can you use the character Gwang (광) so carelessly? If we see Gwang (광) again, it means we lost Gwang (광). Did we lose our national spirit? The spirit is Gwang (광). Is that right ? Then if independence activists heard that, they would be furious. There was a provisional government in Shanghai, and there were clearly independence activists, so did we ever lose our national spirit? No, we did not. This would only be Liberation if the national spirit was completely gone. Is that right ? Japan only occupied our territory; could it take our spirit? Absolutely not. Is that right ? It is true that we were bound and then liberated. How can it be called Liberation? I pointed this out last time, did I not? How can you attach the character Gwang (광) to something like going on a trip? What is Gwan-gwang (관광)? Gwan-gwang (관광) is travel. Is that right ? It is going on a trip. How can you put Gwan-gwang (관광) there? Gwan-gwang (관광) is going to meet Huh Kyung-young at Haneulgung. Is it a lie? It is going to meet the energy and light (빛) of the universe. Is that right ? Gwan-gwang (관광), going to Haneulgung is Gwan-gwang (관광). Is that right ? Coming to Haneulgung, then not coming, then coming again, that is Gwang-bok (광복). Is that right ? Am I saying something wrong? Coming, then going astray and not coming, then coming again, that is called Gwang-bok (광복). That day is Liberation Day. Is that right ? There can be individual Liberation Days, can there not? But is there a national Liberation Day? No. Have our people ever lost light (빛)? No. It is problematic to think that we lost this spirit to Japan. This is a complete colonial mindset. Is that right ? Does my statement make sense ? I am pointing this out. This Gwan-gwang (관광) is you coming to Haneulgung every week. You come to see the light (빛). I myself am energy and light (빛). I created the universe by illuminating it. This word Gwang-bok (광복) means that we were completely colonized by Japan. No. Our hearts were not bound by Japan. Gwang-bok (광복) is nonsense now. That is subject to judgment. The person who wrote such a thing, who named it that, must realize it later and confess. They probably passed away. People who named such things misinterpreted the meaning of the Chinese characters. Gwan-gwang (관광) was also wrong. Now, travel agencies can be called travel agencies. Just travel agencies. If Gwan-gwang (관광) is attached, I will take legal action against all of them after I become president. This light (빛) of ours is not just anywhere. here, milk turns into cheese. That is this energy. This is Gwang (광). A weak car engine rattles. If a person’s heart is weak, their body trembles. This means the energy is weak. When a shaman holds a bamboo stick, does it tremble ? This means even the ghost’s energy is weak. Where does the actual divine energy (신 에너지) enter? The crown chakra (백회) opens, and the celestial gate (천문) opens. This 백회 (백회) is another name for the celestial gate (천문). This celestial gate (천문) opens. This is the gate of heaven (하늘문). By opening this gate of heaven (하늘문), it opens when you are in an extreme situation, in a very difficult situation, but you still move heaven. why did yours open when you did not move heaven? Because you moved heaven in a past life, you accumulated blessings (복). those who meet me here are people who have received medals (훈장) from heaven.
However, the heaven and nirvana spoken of in Christianity and Buddhism have various problems. The heaven spoken of in Christianity, heaven, and the nirvana spoken of in Buddhism, this nirvana, has problems in that anyone can always enter. The door is open. Everyone enters. But they all leave that very day. Why? Because there is no fun. If you go in here and just sit, will it be fun ? There is no limit to the fun. where do these people go? They go to hell. They see there is alcohol, there are women, how much fun would that be? who is the first to run away from heaven? The first to run away from heaven are religious leaders. No matter how much they knock, is there anyone who listens? It is like this. the people who find it most difficult to live in heaven are pastors and monks. They are popular in hell. If they preach in hell, do they receive respect ? there is no one who would want to be in heaven. However, such heaven and nirvana are nonsensical stories. does the White Heaven (백궁) that Huh Kyung-young speaks of have all sorts of things ? There are hell tours, earth tours, and tours to all the stars in the universe. That is truly Gwan-gwang (관광). Is that right ? The White Heaven (백궁) has that Gwan-gwang (관광). Gwan-gwang (관광). While in the White Heaven (백궁), to say that the universe, this endless galaxy (은하계), has an end, that person is out of their mind. The endless galaxy (은하계), they say they concreted the very end of it. Even if they block the end with some kind of barrier, there would still be space behind it, would there not? does this universe have an end ? No, it does not. Only energy can manage the endless. when we see you, we change you like this. This universe can be pulled in and out at will with energy, but you are prevented from doing that. the White Heaven (백궁) of this universe is not such a heaven or nirvana. It is truly a place for Gwan-gwang (관광). Gwan-gwang (관광). eternal life, living infinitely, but now you have changed bodies, have you not? Until now, you have kept changing, but in the White Heaven (백궁), do you change ? You do not change; you can go to your past existence or your future. a disciple asked Shakyamuni, “Buddha, is the future Buddha real? Is the past Buddha real? Is the present Buddha real?” He asked this. When he asked that, what did the disciple say? What did he say? “Is the future Buddha, the past Buddha, or the present Buddha real? Which one is real?” what Shakyamuni said, even the Tripitaka Koreana, seemed correct before I came. After I came, all of it became contradictory and incorrect. Why? Because human energy must be the same for it to be correct. who was the first to be wrong? Einstein was wrong. Einstein’s E=mc² was correct when I was not here. This energy is the square of the object’s velocity. Is that right ? if I drop this like this, it falls like this. If this is heavier, it falls faster. If it is lighter, it falls a little slower. this is the mass m and the square of the velocity, which is energy. But does Huh Kyung-young’s photo move? No. something that does not move means it has no energy. if you just look at your photos, do they fall ? But if you look at Huh Kyung-young’s photo, does energy come out ? Does it come out ? Those who have Huh Kyung-young accessories, where my face is not clearly visible, come out. Just one person. It is an accessory, this accessory. Is my face here ? Come closer. My face is not clearly visible here. It is very small. The difference between having this and not having my other accessories, a necklace, someone who is sleeping, come out. Come out like this. Now, this person’s accessory does not have Huh Kyung-young. how terrifying is the difference between having Huh Kyung-young and not having him? I am now creating thousands of Huh Kyung-young energy cafes across the country at Haneulgung, and I am building the first one above Haneulgung. All my books, all my products are there. There, this has no energy, as Einstein said, normally. But this emits infinite energy. No, my face is just printed small, normally. It is not even drawn. if Huh Kyung-young’s image just appears, the universe… He touched it. He should touch it with his left hand. Now, look at this. Give strength with your right hand. One, two, three. Give it all your strength so it does not fall. One, two, three. Strong, three. It is strong. But look closely at this accessory. Give strength. One, two, three. Is there strength? No, I am not. Is there the Creator (신) ? Everyone is watching me give strength. No, I give strength, and it falls by itself. No, try to give it strength. No, what is this? This is what Einstein said: a stationary object has no energy. E=mc², the object’s velocity must be squared. This is a stationary object. The only difference is that my face is printed here. Do not worry about it. The difference between having my face and not having it is enormous. Try to feel the difference again compared to before. But he grabbed this again. Now, look. You do not need to give it strength. Pull. Pull it hard like before. There is no strength itself. What this means is that even though this seems like nothing, if you let people see this Huh Kyung-young power, if they wear it, infinite energy comes out here. However, you must give this as a gift to your neighbors and friends, but if you do not do it because you think it is a waste of money, then I am here. But will you come to meet me from the 500th House? You will go to the 400th, 300th, 200th House. Is that right ? take many of these and do good deeds for others. And say, “Try this.” Shake hands. Your hand will not fall. Then touch your accessory. Your hand falls. Why are you wearing something like that around your neck like a dog collar? Is that right ? The difference between having Huh Kyung-young’s face and not having it is this terrifying. From a stationary object, energy does not come out. This is Einstein’s current principle of energy. Is that right ? But this person talking to me in front of me is the first time. It is the first time if you look at the front. Now, give strength. Say your name in your heart. Now, look. When you say your name, it is the same as before. The energy you grabbed. When you grab that, you call my name. It is the same. Then why does it change like this? Huh Kyung-young’s name and Huh Kyung-young’s photo open this infinite crown chakra (백회). The moment you grab this, this opens. Now. this person gained strength. the celestial gate (천문) only opens when the greatest difficulty of one’s life comes, but if you just leave this one thing, the celestial gate (천문) is open. The celestial gate (천문) is always open. How happy is that? Is that right ? But in the future, thousands of Huh Kyung-young shops will be created across the country. If other businesses do not work, quit them all and open Huh Kyung-young energy shop. Also, at Huh Kyung-young’s energy shop, they sell coffee, domestic tea, and traditional tea, everything, but coffee is not bad for your body. Why? Because Huh Kyung-young’s videos are playing, and believing in Huh Kyung-young’s name, the coffee, drinks, and all teas there are spiritually transformed, are they not? Because the universe (우주인) is full of it, everything you eat is good for your body. No matter how much herbal medicine you drink at a regular coffee shop, is it that good for your body? if a store is not doing well in the future, put Huh Kyung-young’s products there. And put up Huh Kyung-young energy shop sign. Then will more customers come ? Coffee shops are now lining up to get that Huh Kyung-young license. They want to do it in conjunction with their coffee shop. If coffee does not sell. Existing coffee can cause indigestion for some people. Is that right ? But if you drink it at Huh Kyung-young energy shop, where is there anything that is not good for your body, even coffee? the reason I am saying this is that in the future, in the era of spirituality (영성), spiritual businesses will do well, but if you do not include spirituality (영성), you will lose in competitiveness. In the past, the whole world went around conquering territories. Now, the most foolish country is the one that goes around conquering territories. Is that right ? Our country invading foreign countries and taking land? That is an incredible person. Is that right ? Now, the whole world must be unified as one family. Now, if Genghis Khan came and conquered our country, he would tell our people, “Hey, you rule it.” It is a headache. He just sits there. Is that right ? “Hey, you believe in your own religion as you wish.” If he did not do that, what fun did Genghis Khan have conquering our country? Nothing. When Mongolia ruled Goryeo, did Genghis Khan do anything special? No. Everywhere Genghis Khan went, Rome conquered Israel. Did he say, “Hey, abolish Judaism”? No, he left the king as he was. Did he or did he not? He left Korea as it was. Why conquer territory? Is that right ? the Roman legions said, “Hey, why conquer our territory?” those who covet territory are madmen. In the future. Then what? Spirituality (영성), mind (정신), light (광), you must conquer the mind (정신). You must bring mind (정신), spirituality (영성). Is that right ? No, if I married any woman here, what good is it to have her body? Her heart is with her lover. Is that right ? We are in an era where we must bring that spirit (정신). That is the spiritual industry (영성 산업). America, realizing this early on, does not build factories. Everything is “Made in China.” What do they do? They bring only the smartest people from all over the world and develop things. Is that right ? They only develop software. with software, they attract all the money in the world, like SoftBank. this is an era where they develop IT ghosts and such things and attract money from all over the world. what should we do? The era of factories and such has passed. We must dominate the world with spirituality (영성). I say that the Republic of Korea will soon conquer the world with Hangeul (한글) and spirituality (영성). Now, it is 10 minutes to 5. We keep to the time strictly. We keep to the time precisely. Why? Because people who came from far away need to leave quickly. while lectures are good, you must also be faithful to your family. Those who came out lying must leave quickly for their lies to be perfect. If they go in late, their lies might not work. I cannot help but think of your families, can I? those who know why milk turns into cheese, those who know why milk turns into cheese. We have done many tests. Take two milk cartons. One should be left in that room with the door closed. No sound should be heard. One in this room. The one I did not touch will spoil quickly. It will spoil in three days. In about four days, the one I touched will turn into cheese and remain cheese for hundreds of billions of years. Why is that? Why? Later, it will become like a stone, and it will not spoil; it will not spoil for hundreds of billions of years. does the word “Huh Kyung-young” only open the crown chakra (백회)? No, the energy of the universe has gone into it. Then the energy of the one who created you comes from a world you cannot imagine. your life itself changes. if you drink water, if you buy a soda, open the lid and say “Huh Kyung-young,” this is energy that changes your whole body. I can see the milk immediately, but this water does not immediately turn into milk, does it? However, this water has already become different water. Its atomic structure changes. Plus, H2O + 0 is attached to LC2. Since it becomes H2O + 0, everything is absolute. If you drink water after saying “Huh Kyung-young.” No, if you say “Huh Kyung-young” for every sip of water, every sip of coffee, every sip of water you drink. And if you wear a badge here. If you wear a necklace around your neck. And if you call Huh Kyung-young. Then what does your body become? Is the celestial gate (천문) always open ? Opening this celestial gate (천문) is this important. Truly. Just as giving a little leftover barley rice to a monk saved his family. That is how the celestial gate (천문) opens, but here, we open it simply, do we not? If you say “Huh Kyung-young,” it opens. It does not open with difficulty like various religions.
who was Park Mun-su? He was a secret royal inspector (암행어사). Do you know why he became famous? There were hundreds of secret royal inspectors (암행어사) at that time. But why do we only know Park Mun-su as a secret royal inspector (암행어사)? Park Mun-su’s mother had no child for 10 or 20 years after marriage. Since she could not have a child, the last thing she tried was this: whenever a monk came to the market on market day, she would bring him home, serve him a meal, set up a Buddhist altar in her house, and ask him to strike the wooden fish. Then she would give him alms and send him away. Monks came every market day, every five days, for three years. They were all different monks. But on the day the three years were up, they said there was no monk. No monk. But she still had no son. three years had passed, but no son had been born, and on the last day, no monk appeared at the market. But she was told to wait. To wait and see. As she waited, a monk came, but he had no hands. Half of his face was rotten; he was a leper. She could not go near him. He smelled. But she still said, “Since you are a monk, our mistress asked you to come. Please come to our house and receive hospitality.” She gave him food and asked him to strike the wooden fish for a Buddhist service. Even though he smelled, she treated him with great hospitality. Later, when the monk was leaving, she gave him money and said, “Monk, please do not tell anyone that you came to our house. Otherwise, the villagers will say we have leprosy, and no one will come to us. Please just leave without saying anything.” the monk also asked for one thing. “I also have one request. What is it? Please do not say that you met Manjushri Bodhisattva (문수보살), and in return, I will grant you a son.” That was Park Mun-su. He was named after Manjushri Bodhisattva (문수보살). The child studied so well, was so handsome, and became a provincial governor of Hamgyeong Province. Later, he was not a difficult person, but this Mr. Mun-su was an incarnation of Manjushri Bodhisattva (문수보살). He did many Bodhisattva (보살) deeds for the poor. for a person who puts in such effort and diligently practices any religion, for a person who does good deeds, is there a reward ? This is a Buddhist story, but anyway, the name Park Mun-su proves it. That woman, after that leper monk left, became pregnant. President Rhee Syng-man also said he went there first after becoming president. It was Munsu-sa. He went to Munsu-sa in Segeomjeong. At Munsu-sa, women’s underwear was hanging on a clothesline. the president asked his secretary, “Hey, why are women’s underwear hanging there?” “This is a temple for married monks.” ” so married people keep this temple?” ” Over 90% of temples in Korea are for married monks. Why? The Japanese did that. To destroy Korean Buddhism, all Japanese temples are for married monks. Now, Japanese Buddhism occupies most of Korea. Your Excellency, do you not even know that? I did not know.” “Then take all of this from the married monks.” From Haeinsa in Hapcheon to Tongdosa, all the temples that were held by celibate monks were taken from them. They sprinkled chili powder and went up and beat them, and that is how the Jogye Order took those places. Rhee Syng-man took them. The monks who actually kept the temples, the married monks, were all dispossessed and driven out. That is now the Taego Order. It still exists. It is smaller than the Jogye Order, but the Taego Order is the second largest denomination. It is large. President Rhee Syng-man’s mother could not get pregnant for 10 years after marriage, so Rhee Syng-man’s mother came to Munsu-sa. She heard that Manjushri Bodhisattva (문수보살) had power, so she came all the way to Segeomjeong, prayed there for 100 days, and then went back. And there, she conceived a child. we know that Rhee Syng-man’s father was a married monk, do we not? He was a monk there. Rhee Syng-man knew this and went to find it. Munsu-sa. His mother’s real father, not the one who gave birth to him, but his mother’s father, was a man who could not have children. he went to Munsu-sa, and can we believe that Manjushri Bodhisattva (문수보살) at Munsu-sa had a copy and gave birth to a child? Is that right ? They would think that the married monks there could also have children. Such rumors spread. He was not pleased when he saw it with his own eyes. the married monks were beaten at that time. we cannot speak lightly of the birth of secret royal inspector (암행어사) Park Mun-su and President Rhee Syng-man. He was a truly great person, and he also received a doctorate in philosophy, and his face is somewhat similar to the current head monk of the Jogye Order. He liked philosophy. He had no interest in making money. There is no president in world history as pure as President Rhee Syng-man. No, when he got off the plane in America, what was the first gift he gave his wife? It was a handkerchief, Francesca. “I brought you a gift.” “What is it?” His innocence was that great, President Rhee Syng-man. we do not know if his father was a monk, but anyway, he was a very pure founder (국조) of our Republic of Korea, the one who first founded the Republic of Korea. we must not disparage such a person. he was a great elder, and he, like our Park Mun-su, was born at Munsu-sa. It is good for you to know that. our destiny (인연) is very strange. Where did I meet you? I met you at Haneulgung, but is this not the street? This is where you met me while digging your mother’s grave on the street. Is that right, right. We are all Taoists (도인), so we do not speak; we show things. It is 5:10. That means to finish quickly. Although it is regrettable, the founding day, oh, I lectured on our founding day before. What is it? October. October 10th, October 10th is the founding day. This is the founding day of Joseon. It is the founding day of Joseon. October 10th. When we say Korea, it is also the 10th, October. This is the character for nation (국), founding (건국). It means a country founded on October 10th. But who took our founding day, October 1st, October 3rd? China took it. October 11th is China’s founding day. they took our founding day. They took all our history. Probably. Now, without distinguishing between our race or anything, China and we, Asia, will all be unified, and I will unify the world, so such history is not important. Is that right, everyone? Meeting me in the White Heaven (백궁) is more important. What is the happiest thing in this world? Receiving Huh Kyung-young. The richest person in this world is Huh Kyung-young. Everything visible in this world disappears with time. Your wife leaves, your husband leaves, your children leave, money leaves. Who follows you? Huh Kyung-young, who does not become a statue, is the only one who follows you to the White Heaven (백궁). Is that right ? Do you go? I will see you at Haneulgung tomorrow. I will tell you a story.
궁합 [Marital Harmony (Compatibility Assessment)]
효 [Filial Piety (Devotion to Parents)]
이정표 [Guiding Post (Navigational Beacon)]
불효자 [Unfilial Child (One Lacking Filial Piety)]
시집살이 [Life as a Married Woman in Husband’s Household (Marital Subservience)]
천사표 [Angel-like (Benevolent Demeanor)]
무식할수록 [The More Ignorant (Lack of Formal Education)]
출세 [Success in Life (Career Advancement)]
비틀거려 줘야 돼요 [Must Appear Vulnerable (Strategic Weakness)]
민정신찰 [Royal Inspection of Public Affairs (Undercover Governance)]
발복 [Attainment of Fortune (Sudden Prosperity)]
생즉사 사즉생 [Life is Death, Death is Life (Interconnectedness of Life and Death)]
구사일생 [Narrow Escape from Death (Miraculous Survival)]
천문 [Heaven’s Gate (Cosmic Portal)]
설상가상 [Adding Frost to Snow (Worsening Situation)]
자비 [Compassion (Benevolent Mercy)]
백회 [Crown Chakra (Spiritual Energy Point)]
선지자 [Prophet (Enlightened Guide)]
불광불급 [No Attainment Without Madness (Obsessive Pursuit for Transcendence)]
대어역수 [Big Fish Swim Against the Current (Counter-Current Leadership)]
시류 [Current Trend (Prevailing Tendency)]
국민배당금 [National Dividend (Citizen’s Basic Income)]
신용불량자 [Credit Defaulter (Person with Bad Credit)]
개헌 [Constitutional Amendment (Revision of the Constitution)]
재헌 [New Constitution (Re-establishment of the Constitution)]
상통천문 [Understanding Heaven Principles (Cosmic Wisdom)]
하달지리 [Mastery of Earthly Principles (Geomantic Acumen)]
중통인사 [Insight into Human Affairs (Profound Understanding of Humanity)]
God-man [God-man]
광복절 [National Liberation Day (Restoration of Light/Sovereignty)]
해방절 [Liberation Day (Freedom from Oppression)]
민족혼 [National Spirit (Ethnic Soul)]
관광 [Viewing the Light (Spiritual Journey/Pilgrimage)]
극락 [Pure Land (Buddhist Paradise)]
천국 [Heaven (Christian Paradise)]
백궁 [White Heaven (Hokyoungyoung’s Celestial Realm)]
문수보살 [Manjushri Bodhisattva (Bodhisattva of Wisdom)]
화신 [Incarnation (Embodiment of a Deity)]
대체성 [Succession (Hereditary Succession in Buddhism)]
비구 [Buddhist Monk (Celibate Male Monastic)]
국조 [Founder of the Nation (National Ancestor)]
건국일 [National Foundation Day (Date of Nation’s Establishment)]
. 궁합과 효의 시대적 변천
과거에는 궁합이 필요 없는 시대였다. 부모의 뜻에 따라 결혼하고 평생을 함께하는 것이 당연시되었기 때문이다. 이는 효(孝)라는 가치관이 사회 전반에 깊이 뿌리내려 있었기 때문이다. 남편이 마음에 들지 않아도 부모의 명령에 따라 그 집에 귀신이 되라는 가르침 아래 이혼하는 사람이 없었다. 따라서 조선 시대에는 궁합을 형식적으로만 보거나 아예 보지 않았다. 부모에 대한 효도 때문에 신랑의 얼굴이 도둑놈 같아도 부모로 보였으며, 절대로 거역할 수 없었다.
그러나 현대 사회에서는 효의 가치관이 약화되면서 궁합이나 사주가 중요해졌다. 부모의 뜻보다는 개인의 감정과 만족이 우선시되면서, 마음에 들지 않으면 관계가 쉽게 깨지는 경향이 있다.
- 어머니의 희생과 자식 교육
과거 어머니들은 자식들을 위해 많은 고통을 참고 희생하며 살아왔다. 이러한 어머니의 모습은 자식들에게 큰 가르침이 되었다. 어머니가 학력이 높지 않아도 자식들은 어머니를 존경했다. 이는 어머니가 참고 살아온 삶 자체가 자식들에게는 이정표가 되었기 때문이다.
현대 사회에서는 어머니가 너무 출세 지향적인 모습을 보이는 것보다, 자식 앞에서 약한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오히려 자식의 관심을 유도하고 교육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자식이 부모의 약한 모습을 보면서 스스로 공부하고 노력해야겠다는 동기를 부여받을 수 있다.
- 이성계와 신덕왕후의 사랑: 행동의 중요성
이성계와 신덕왕후의 이야기는 궁합보다 행동의 중요성을 보여준다. 이성계는 이미 본처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우물가에서 만난 신덕왕후의 당당하고 침착한 행동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 신덕왕후는 말 한마디 없이 물을 떠주는 배짱과 섬세함으로 이성계를 사로잡았다. 이성계는 신덕왕후를 첫눈에 왕후이자 국모로 알아보았다.
이성계는 신덕왕후를 깊이 사랑하여 그녀가 죽은 후에도 왕궁 앞에 큰 절을 짓고, 매일 그녀의 밥상을 차리는 등 지극한 정성을 보였다. 이는 신덕왕후가 명문가 출신이 아닌 평범한 여자였음에도 불구하고, 그녀의 행동과 카리스마가 이성계를 완전히 사로잡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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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와 역사 앞의 사주와 궁합
사주나 궁합은 시대와 역사 앞에서 무력하다. 6.25 전쟁과 같은 역사적 사건 앞에서는 개인의 사주팔자가 아무리 좋아도 수많은 사람이 죽음을 피할 수 없었다. 이는 시대의 흐름과 역사의 거대한 힘이 개인의 운명을 압도하기 때문이다. -
천문(天門)의 열림: 극한 상황과 자비의 실천
천문은 인간이 절대절명의 위기에 처했을 때 열린다. 가난한 여인이 아들에게 줄 보리밥을 배고픈 스님에게 내어준 이야기처럼, 극한 상황에서도 자비를 실천하고 옳은 일을 행할 때 하늘문이 열린다. 이 여인의 아들은 호랑이에게 물려갔다가 다시 돌아오는 기적을 경험하고, 나중에는 왕에게 벼슬을 받게 된다. 이는 어머니의 착한 마음이 아들의 팔자를 고쳐준 결과이다.
요셉의 이야기도 천문이 열리는 과정을 보여준다. 요셉은 감옥에 갇혀 절망적인 상황에 처했지만, 꿈 해몽을 통해 임금의 신임을 얻고 총리가 되었다. 이는 그를 괴롭혔던 사람들이 결국 그를 출세시키는 은인이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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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지자와 원수: 고통을 통한 성장
우리를 괴롭히는 자는 사실 우리의 선지자이다. 요셉에게 고통을 준 사람들이 결국 그를 총리로 만들었듯이, 이순신 장군을 괴롭혔던 원균은 이순신을 더욱 유명하게 만들었다. 고통을 주는 사람을 미워하지 않고 용서할 때 천문이 열린다. 모든 사람은 우리에게 가르침을 주는 선지자이며, 심지어 우리에게 욕하는 사람조차도 반면교사로서 우리의 스승이 될 수 있다. 남편이나 아내를 전생의 원수로 여기기보다, 그들이 나에게 복을 주는 존재임을 깨달아야 한다. -
불광불급(不狂不及): 미쳐야 도달한다
‘미치지 않으면 미칠 수 없다’는 불광불급(不狂不及)의 정신은 하늘에 도달하기 위한 필수적인 자세이다. 어떤 일에 미쳐야만 하늘에 닿을 수 있으며, 미쳤다는 소리를 듣는 자만이 하늘에 도달할 수 있다. 이는 평범한 시선으로는 볼 수 없는 것을 보고, 평범한 방법으로는 도달할 수 없는 경지에 이르기 위한 열정과 몰입을 의미한다. -
해와 달: 남편과 아내의 역할
남편은 밖의 해이고, 아내는 집안의 해이다. 남편은 밖에서 활동하며 가정을 이끌고, 아내는 집안에서 가정을 밝히는 역할을 한다. 집안에서는 남편이 아내에게 말조심을 해야 하며, 중요한 이야기는 집 밖에서 하는 것이 좋다. 아내를 달로 여기면 속병이 생기고 안달이 나므로, 집안에서는 아내를 해로 대해야 한다. 해와 달처럼 각자의 역할과 장소가 다르다는 것을 이해해야 한다. -
대어역수(大魚逆水): 시류를 거스르는 큰 고기
큰 고기는 물을 거슬러 올라간다. 이는 시류에 편승하지 않고 자신의 길을 가는 개척자적인 정신을 의미한다. 작은 고기들이 물결을 따라 내려가는 것과 달리, 큰 고기는 역류하며 약한 고기들을 선택적으로 잡는다.
현실 정치에서 국민의 주머니를 강탈하는 정치인들과 달리, 허경영은 시류를 거슬러 국민 배당금과 같은 정책으로 국가 경제를 살리려 한다. 이는 작은 고기들의 꽁무니를 따라가지 않고, 반대편에서 새로운 길을 개척하는 큰 고기의 모습이다.
- 대한민국 개헌과 God-man의 등장
대한민국을 올바로 세우기 위해서는 낡은 헌법을 일부 수리하는 것이 아니라, BMW를 완전히 폐차하고 새로운 차를 만들듯이 새로운 헌법을 제정해야 한다. 이는 기존의 정치 시스템을 근본적으로 바꾸고, 국민이 원하는 새로운 대한민국을 건설하기 위한 것이다.
이러한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는 사람은 상통천문(上通天文), 하달지리(下達地理), 중통인사(中通人事)의 능력을 갖춘 God-man이다. 하늘의 이치를 깨닫고, 땅의 이치를 알며, 사람을 제대로 쓸 줄 아는 God-man이 나타나야만 국민들이 불안해하지 않고 새로운 시대를 맞이할 수 있다. 이러한 God-man이 한반도를 바꾸면 일본과 중국 등 주변국들도 따라오게 될 것이다.
- 광복절의 진정한 의미와 영성 시대
광복절은 단순히 일본으로부터 해방된 날이 아니라, 잃었던 빛을 다시 회복하는 날이라는 의미를 지닌다. 우리의 민족혼은 일본에 빼앗긴 적이 없으므로, 광복이라는 표현은 적절하지 않다. 진정한 광복은 허경영을 만나 백궁에서 오는 에너지를 통해 빛을 되찾는 것이다.
현대 사회는 영성 시대로 접어들고 있다. 과거에는 영토를 뺏는 것이 중요했지만, 이제는 정신과 영성을 가져오는 것. 미국이 공장을 해외에 두고 소프트웨어 개발에 집중하는 것처럼, 대한민국도 한글과 영성을 통해 세계를 제패해야 한다.
- 허경영 에너지와 천문 개방
허경영의 이름과 사진은 무한대의 에너지를 가지고 있으며, 이를 통해 천문(天門)이 열린다. 극한 상황에서만 열리던 천문이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거나 사진을 소지하는 것만으로도 항상 열려 있게 된다.
이는 아인슈타인의 에너지 원칙(E=mc²)과는 다른 개념으로, 멈춰 있는 물체에서도 에너지가 나오는 현상을 보여준다. 허경영의 에너지는 우유를 치즈로 만들고, 물의 원자 구조를 바꾸는 등 물질의 본질을 변화시킬 수 있다. 허경영 에너지샵에서 판매하는 커피나 음료수도 영적으로 바뀌어 몸에 이롭게 작용한다.
- 박문수와 이승만: 인연과 출생의 비밀
암행어사 박문수는 어머니의 지극한 정성으로 태어났다. 어머니는 아들을 얻기 위해 3년 동안 매 장날마다 스님을 대접했고, 마지막에는 나병 환자 스님에게까지 자비를 베풀었다. 이 스님이 바로 문수보살의 화신이었으며, 그 대가로 박문수를 낳게 되었다.
이승만 대통령의 어머니도 아들을 낳지 못해 문수사에서 백일 기도를 드린 후 이승만을 낳았다는 이야기가 전해진다. 이승만 대통령이 취임 후 문수사를 방문하여 비구니 사찰을 비구 사찰로 바꾸는 불교 정화 운동을 벌인 것도 이러한 출생 배경과 무관하지 않다. 이는 인연의 묘함과 함께, 개인의 삶에 영향을 미치는 보이지 않는 힘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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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궁(白宮)과 영원한 삶
기독교의 천국이나 불교의 극락은 재미가 없어 사람들이 지옥으로 도망가는 문제가 있다. 그러나 허경영이 말하는 백궁은 지옥 여행, 지구 여행, 전 우주 은하계 여행 등 오만가지 즐거움이 있는 곳이다. 백궁에서는 영원한 생명을 누리며 과거와 미래를 자유롭게 오갈 수 있다. 이는 기존 종교에서 말하는 천국이나 극락과는 차원이 다른, 무한한 가능성과 즐거움이 있는 곳이다. -
허경영의 시대적 역할
대한민국이 경제적으로 어려워지고 극한 상황에 처했을 때, 허경영이 나타나 국민을 구원할 것이다. 국민들이 자다가도 “허경영”을 외칠 정도로 간절히 찾을 때, 그의 귀가 작동하여 국민의 소리를 듣게 될 것이다. 허경영을 공격하려던 사람들도 결국은 그를 돕게 될 것이며, 이는 허경영의 바람이 현실이 되는 과정이다.
허경영은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를 통일하고, 전 세계에 그의 사진이 붙고 돈에 그의 얼굴이 새겨지는 날이 올 것. 그는 어린 시절 부모의 사랑을 받지 못했던 경험을 통해 모든 어린이가 살기 좋은 세상을 만들고자 한다. 허경영을 만나는 것이 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일이며, 그는 영원히 여러분을 백궁으로 인도할 유일한 존재이다.
스크립트
여기가 딸이고 여기가 어머니, 어머니 연세가 꽃다발 사이즈가 본인의 키보다 좀 커요. 본인의 키하고 반갑습니다. 여기 딸이고 어머니, 어머니는 옛날에 우리나라의 전통 어머니. 여기는 요새 이렇게 좀 발랑 까진 그 딸.
엄청 달랐죠. 여기는 아주 그 궁합이 필요 없는 시대에 살았어요. 궁합이 왜 필요 없냐면 이런 분 얼굴은 궁합을 보는 게 아니야. 그냥 어떤 남자를 만나도 평생 같이 살아.
이게 조선 시대 여자야. 근데 대한민국 건국이 만들어진 이후에 여자들은 마음에 안 들면 그날이 마지막이야. 옆에는 궁합을 봐야 돼. 이때는 궁합이나 사주가 필요가 없어요.
부모가 살아라 그러면 효도 때문에 사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남자가 좋고 앉아 있는 건 안 보여. 그러니까 무슨 일 있어도 그 집에 귀신이 되라. 이렇게 부모 명령이 떨어지기 때문에 아무리 뭐 희박한 사람을 만나도 이혼한 사람은 한 명도 없어요.
그러니까 궁합을 옛날 어른들이 형식적으로 보는 거야. 그래서 조선 시대는 궁합이 있을까 없을까? 없어요. 왜? 효란 것 때문에. 부모의 효도를 생각하면 신랑 얼굴이 그 도둑놈 같은 얼굴이라도 아버지 어머니로 보이는 거야.
절대로 대항할 수가 없어요. 근데 요새 사람들은 불효자들이나 궁합을 아무리 봐도 조금만 뭐 하면 그냥 흩어지는 거죠. 그래서 이런 분을 볼 때는 고개를 숙여야 돼. 고개가 숙여지는 거야.
어떤 고통도 다 본인이 참고 부모님 효자 하나 생각하고 효소 효자 그거 하나 때문에 모든 걸 포기하고 희생한 사람이 요런 모습이에요. 들어가세요. 그러니까 꽃다발도 중요하지만 요런 어른들을 보면은 참으로 많이 참은 분들이다. 알겠죠.
그러니까 뭐 요새 우리가 참는 거는 참는 게 아니야. 오늘 강의는 이걸로 끝입니다. 내가 왜 요새는 궁합을 봐야 되는가, 옛날에는 왜 궁합이 필요 없었는가, 그것만 해도 오늘 강의가 끝이야. 저분 때문에 그게 여러분이 듣게 된 거야.
그러니까 우리는 반성하고 또 반성해야 돼. 뭐 남자가 좋다, 여자가 나쁘다 이런 이야기 할 수가 없어. 옛날에 무조건 부모님이 살아 그러면 뭐 아무리 가서 죽을 고비가 참고 사는 거야.
왜 사냐? 자기 어머니를 봤기 때문에, 자기 어머니가 아버지한테 하는 걸 봤기 때문에 아무리 어려움이 있어도 그냥 어머니가 참고 사셨거든. 그러니까 그 딸도 그걸 봐서 안 봤어요. 그래서 저번에 어머니는 어땠겠어? 그냥 천사표 그대로야.
그래서 저분은 그 돌아가신 어머니를 시집살이라는 걸 봤기 때문에 궁합이 아무 소용이 없는 거야. 그냥 엄마가 하나의 뭐라 그래요. 우주에 갈 때 별, 인공위성이 날아가나? 별들이 날아갈 때 우리가 은하계를 갈 때 비행접시가 날아다닐 때 이정표를 뭐라 그래요? 우주에 이정표가 있어요. 지금 현재 태양계에서는 이정표가 뭐죠? 북극성, 움직이지 않는 별이야.
그러니까 북극성이 다른 말로 랜드마크야. 이정표, 이정표가 있듯이 옛날 사람들은 그 어머니가 아버지하고 시아버지, 시어머니, 증조할아버지, 친할머니 모시고 사랑하는 곡을 봤기 때문에 그게 이정표야. 그러니까 참고 살았겠죠.
그래서 우리는 그때 어른들을 자꾸 잊어버리면 안 돼. 자꾸 생각해야 돼. 어머니가 하버드 대학을 나왔거나 서울 대학을 나왔으면 존경을 못 받아요. 어머니가 무식할수록 옛날에는 딸들이 엄마를 존경했어요.
알겠죠. 그러니까 어머니는 못 배웠지만 그렇게 많이 참고 살아오신 거야. 그걸 이렇게 보니까 엄마가 불쌍하고 마음에 밟히고 이런 거지. 엄마가 잘 나가 봐요. 알겠죠.
그러니까 여성분들이 너무 출세하겠다, 이렇게 눈에 불을 켜고 다닐 필요가 없어요. 자식 보는 앞에는 항상 비틀거려 줘야 돼요. 그래야 엄마가 알면서도 물어보는 거야. “야, 내가 지금 남대문 시장에 왔는데 지하철이 어디 있는지 모르겠다.” 지하실 앞에서 그렇게 전화하는 거야, 아들한테.
그러면 아들이 “엄마, 거기는 핸드폰을 찍어 보니까 이쪽으로 가야 돼. 여기로.” 그러냐? 이렇게 해야 엄마의 관심을 갖는 거야. 근데 “야, 엄마가 알아서 갔다 올게. 신경도 쓰지 마.” 이러고 똑똑한 엄마는 자식하고 멀어져요.
자꾸자꾸 멀어져. 그런 장가가고 나서는 완전 멀어져 버려요. 그런데 엄마가 맨날 “야, 나는 이해가 없으면 시장 보험이 제대로 못 찾아간다. 남들은 시장도 진리를 뻔한 게 한두 번이 아니다.” 자꾸 이래야 엄마나 아빠에 대한 생각이 자꾸 안 없어지는 거야.
자기 만물을 만나도 “아, 요즘 우리 엄마가 어디쯤에 있을까?” 아버지 전화해 봐. “엄마가 지금 동대문 시장이야. 근데 내가 어디쯤 있는지를 모르겠어.” 사람을 봅니까? 이러면 아들이 자꾸 엄마를 생각하는 거야. 항상 어머니, 아버지는 약한 모습이 애한테 큰 교육이야.
“네가 우리를 못 벌어 먹이면 우리는 나중에 어떻게 살지?” 자꾸 이래야 돼. 그럼 애가 속으로 “야, 공부 열심히 해야 되겠다. 우리 아빠 엄마가 까딱하면 이거 실업자가 돼 봐. 내가 어떻게 해야 되나?” 열심히 하는 거야.
그러면 이제 강의껏. 나는 태어나서 애기 때부터 어머니, 아버지, 엄마, 아빠란 말을 한 번도 안 해봤죠. 한 번도 안 해보고. 자는 유일한 사람이야. 뭐 고아원에 간 것도 아니고 남의 집에 두 살 때, 한 살 때부터 남의 집에 있었으니까 거기서 엄마 아빠를 불러본 적이 없지. 그러니까 이병철 회장 양아들로 들어가서 어머니 아버지를 불러봤지.
아이고, 공기가 안 좋네. 장군이 있었죠. 본체가 있었죠. 나빴을까? 그때는 궁합을 보고 사는 시대가 아니죠.
고려 말년이니까 이 사람들 궁합은 굉장히 좋았어요. 사이가 좋았는데 인생계가 내가 누굴 만났다고 그랬죠? 강씨 부인을 만났죠. 그러면 강시 부인을 만났을 때 이 사람들 궁합이 나빴을까? 좋았죠. 그런데 인성계가 말을 타고 달려가다가 들판을 막 달려와. 그리고 어떤 여자가 우물가에서 딱 보는 거야.
보니까 남자가 말을 타고 오는데 처음에는 무슨 쫄병인 줄 알았지. 자세히 보니까 이게 장수야. 잘생겼어. 아주 장수가 말해서 탁 내려가지고 물 뜨는 여자를 쳐다보고 있는 거야.
물 좀 달라고 말을 했을까? 안 했어. 안 해요. 쳐다보고만 있으면 20년 심이야. 그냥 물가에 왔기 때문에 사람은 입에서 말이 가볍게 나가면 안 돼.
보고 있는 거야. 여자하고 나면 물을 먹으려고 하는 거지. 보고 있는데 이 여자가 말을 걸까? 안 걸어요. 그냥 수영보다 그냥 물을 딱 해가지고 아무 말도 없이 주는 거야.
그러니까 이승기에게 뭐라고 들렸어? 목이 마른 사람은 물을 불어가면서 이걸 잡숴야 취하지 않습니다. 이 말이 들려요. 딱 주는데 이게 보통이 아니야. 포스가 아무리 본체가 있지만 사람이 엄청난 내공이 있는 거예요.
내 몸이. 그래서 큰 인물이 될 사람은 누구든지 알아볼 수가 있어. 신덕왕후 그러면 이 신덕왕후가 그 여자가 되고 이 여자가 왕후가 되나 안 되는 거야, 그 사이좋은 본체가 평강해버려. 왜 그러냐, 환경을 다하거나 궁합을 다들 필요가 없어요.
행동을 무기하게 하면은 어떤 남자든 자빠져 버려, 본처도 자빠져 버려. 이해가시죠? 그러니까 궁합이 먼저입니까, 행동이 먼저입니까? 무서운 거예요. 그러니까 분명히 본체가 있는데, 이 여자를 우물가에서 만난 별 볼일 없는 여잔데, 그 여자는 행동이 너무 충격을 받았어. 그래, 물을 딱 먹는다면 서로 말도 안 하고 헤어졌어요.
이성계는 가버려. 나중에 그 마을에 찾아와요, 그 여자를 찾아. 무슨 이야기겠죠? 그 여자가 바로 강시야. 이 사람이 이성계보다 먼저 죽어 안 죽어? 죽었죠.
그래, 지금 덕수궁이 왜 덕수궁입니까? 이 덕자를 딴 거야. 덕성 자리에 우리나라에서 제일 큰 절을 지어요. 그게 신흥사야. 신덕왕후의 신체를 따서 신흥사라는 절이 생겨요.
신흥사라는 절이 만들어져요. 왕궁 앞에 절을 지은 거예요. 더군다나 성령의 불교는 무조건 내쫓아라, 다른 불교는 다 내쫓는데 자기 와이프를 왕궁 근체인 정릉에다 묻어 놓고 절을 갖다가 왕궁 앞에다가 저를 지었어요. 그러니까 정돈 얘기가 얼마나 놀랐겠어요.
. 종소리가 나요. 밥을 먹어요. 숟가락을 딱 들고 앉아 있어. 밥을 안 먹고.
그래서 아침에 종소리가 딱 나면 밥을 먹고, 저녁 종소리가 딱 나야 숟가락을 들고 밥을 먹어. 근데 밥상에는 항상 자기 왕후의 밥이 같이 있어요. 죽었는데도. 아무 사람은 세계 랭킹이야.
그리고 중국에서 사신이 오구나 외국 사신이 오면은 반드시 특성을 들러야 돼요. 그래 가지고 와야 임금이 많아지는 거야. 태조 그러니까 태조가 이 신덕왕후를 사랑한 것은 세계 랭킹이야. 그럼 본체를 미워했나? 안 그래요.
본체가 좋아했지만 신동아 오란 그 여자의 카리스마, 그냥 남자를 완전히 잡아버려요. 그러니까 자기의 완전한 추종자로 만들어 버려요. 그래서 이 세상에 우리 조선 역사의 제일 행복했던 사람이 이성계야, 이성계. 그래서 저 사람은 죽을 때까지도 이 덕수궁이 나중에 이성계가 죽은 다음에 이 절이 옮겨지죠.
그죠? 점령으로 갑니다. 절 넓이가 어마어마하여서 왕궁이 99칸보다 조금 컸잖아. 99칸이라는 건 무슨 말이냐면, 우리 옛날 서민들이 사는 집이 초가삼간이었어요. 잠깐은 기둥이 세 개라는 뜻이야.
하나, 둘, 셋. 그러니까 이런 집에 이 왕비를 위한 절을 더욱더 서울 한복판에다가 지은 사람이 이성계야. 여러분, 그런 사랑을 남편한테 받았나? 뭐 발랐어요? 그러면 신들 왕으로 빼기 좋은 집안이니까? 아니야. 물 뜨러 다니던 평범한 여자야.
그런데 그 여자 눈을 탁, 이성계가 본 순간에 “아, 이게 왕후다. 저 사람이 저게 나라를 이끌어 갈 여자다. 국모다.” 그걸 첫눈에 알아본 거야. 왜? 말 한마디도 안 하고 물 다 씻어서 손도 하나 떨리진 않아 주는데 배짱도 보통이 아니고 그 여자가 섬세한 것도 보통이 아니면서 또 그 이성계라는 장수 앞에서 대단하게 갖다 주는 거야.
그리고 먹고 나니까 두말 안에 딱 그릇 받아 가지고 사라지는. 얼마나 멋있어요. 그 여자가 누구야? 초대 왕후야. 그래 가지고 이 절을 나중에 이성계가 죽고 나서 인쇄를 특수공을 헐어 가지고 이 적을 지킨다.
그냥 덕수궁이다. 이렇게 그 덕을 이어갑니다. 그러나 그렇게 했지만 저런 싹 어디론가요? 정릉으로 옮겨. 정릉으로 축소해 가지고 이 생겨가지고 유림들이 가만 놔두나 계속 아파요.
장안에 웬 절이냐? 장안에 이래 가지고 초대 조선을 만든 이성계가 웬 절을 차 안에다 두냐? 난리가 난 거야. 그러니까 이때는 아까 저 우리 어머니, 저는 궁합이 필요 있었나? 궁합은 효라는 글자 앞에 꼼짝 못하는 거야. 그래서 이 궁합이나 사주는 역사다, 아니야. 역사다.
사주가 아무리 맹이 길어도 6.25 사변이 나니까 모든 사람의 사주팔자가 300만 명이 우리나라 사람이 죽어버려요. 역사와 시간 앞에는 사주도 멈춰 버려. 부잣집 아들들이 데려군한테 전부 총을, 총 맞아서 너무도 안 죽는 거야. 그래서 안 그랬어요? 그게 사주팔자는 좋은 사람들인데 시대를 잘못 만나니까 어떻게 돼요? 죽잖아.
이렇게 시대를, 시대와 역사 앞에는 사주나 궁합이나 이런 것이 존재할까, 안 할까? 안 하죠. 그런데 허경영이가 나타났다. 그럴 때는 어떻게 될까? 말할 건 없죠. 이 세상에 인간의 천문을 열어주는 사람이 있나? 있어요.
천문이 열리는 건 언제 열리냐? 여러분들이 아주 가난해 가지고 내일 먹을 때 끓여가 없는데 나그네가 지나가 와서 물을 좀 달래. 그래, 물은 있으니까 좋는데 배가 고프다는 거야. 그러니까 보리밥, 자기 아들 오면 주려고 보리밥 산에 나무를 주려고 보리밥 한 그릇 남았어. 그 나무를 해 가지고 와야 팔아 가지고 또 보리를 사.
그렇게 가난한 집에 어떤 스님이 와서 배가 고프다고 밥을 좀, 밥을 못 먹었다. 그러니까 그걸 밥을 해 가지고 그 보리사를 싹 해 가지고 아들한테 줄 걸 해줘요. 어때요? 설상가상으로, 설상가상이 무슨 뜻이죠? 엎친 데 겹친다는 거야. 설이라는 것은 우리가 일반적으로 설, 이게 뭐예요? 눈이야.
눈 위에 플러스 소리야. 눈 위에 뭐가 끼어요, 소리가 닦이는 거야. 설상가상, 그러니까 눈도 하얗고 소리도, 소리가 딱 끼면 운전수들이 그냥 미끄러지는 거야. 설상가상으로 아들이 돌아오지를 않는 거예요.
나그네는 가버렸어. 어떻게 돼요? 이 여자가 먹을 것이 하나도 없어. 이틀이 지나도 하나도 없어. 아들이 호랑이 밥이 돼 버리고.
무슨 이해가죠? 그렇게, 그렇게 됐을 때 절대절명의 위기가 올 때 하늘문이 열려요. 사람한테 하늘문을 함부로 열어주나, 안 열어주나? 그런 좋은 일을 했는데 아들이 호랑이한테 물려갔다. 이럴 때 그 극한 상황, 가난에서도 그거를 정의를 향해서, 옳은 일을 향해서 자비를 실천했다. 이럴 때 하늘문이 열려 버려요.
호랑이가 그 아들을 업고 집에다가 아들이 산에 와서 배가 고파 가지고 허기가 져 가지고 나무를 지고 오다가 기절해 버렸어요. 그런데 호랑이가 며칠 만에 그걸 발견해 가지고 업고, 그 집에 업고 와서 갖다 놓고 간 거야. 어때요? 이게 하늘문이 열린 거야. 그래 가지고 아들을, 아들이 깨어나서 그러니까 보리죽이나 먹을 거 없는데 그렇게 가난한 집안에 그럴 때도 남이 오니까 밥을 해서 지어주고 자기들은 침만 꼴통들을 생기고 있을 때 그 사람의 복이 하늘문이 열려 가지고 복이 무더기로 오는 거야.
그런데 설상가상으로 그 엄마가 돌아가. 엄마가 돌아가니까 그 길을 누가 지나가요? 왕이 지나가는 거야. 그게 문제야. 그래서 그 왕이 지나가는데 어떤 꼬마가, 어떤 젊은 사람이 길을 묻는 무덤을 파고 있습니다.
그게 길 옆이야. 무덤을 파고 있는데 거지 행실을 한 양반이 딱 지나가면서 너 왜 거기다 무덤을 파냐? 하니까 우리 동네 늙은 집안이 거기다가 우리 어머니를 묻으라고 그러면 오늘부로 벼슬을 얻는다, 우리들이 즉시 발복한다. 이 자리가 그렇게 좋은 자리라고 그러던데요. 그러니까 그 왕이 쳐다보니까 그 사람이 우리나라 왕 중에 풍수 1인자야.
그 왕이 딱 보니까 그 자리는 즉시 죽는 자리야. 얘가 깽이만 너무 죽는 거야. 깽이를 파 가지고 어머니를 묶고 깽이를 놓으면 죽는 자리야. 왜요? 그런 이유가 있다.
깽이를 들고 있어라. 그 사람이 누구야? 임금이야. 임금이 민정 신찰을 다니는데 멀리 펴서 같이 관리들이 숨어 있지 않고 있어. 임금이 민정을 할 때는 많이 장군들이 숨어 있어요.
그러나 다니거든. 그런데 임금이 누가 일을 여기다 쓰라고 그래요? 그 집을 좀 가보자. 가세요. 영감이 있거든.
초가삼간이 다 쓰러져서 즉시 죽는 자리에다 묘를 쓰라고 했냐? 딱 보니까 그대는 누구십니까? 그 말을 하는 순간에 그 양반이 누구십니까? 임금을 딱 쳐다보더니 거지 아니에요. 거짓인데 땅바닥에 엎드려서 절을 하는 거야. 상감마마 그러는 거야. 이게 웬일이야? 무슨 상관이야? 거지를 그 자리는 깽이를 놓기 전에 상감이 지나가다가 그 애한테 벼슬을 주는 자리라는 거야.
아, 그러니까 이 문정의 왕이 기절초풍을 했어요. 아니, 당신이 내가 무슨 임금이냐? 속으로는 이거 보시면 그게 무슨 말도 안 될 소리야. 그러니까 아니라고. 그러면 당신 그렇게 풍수 잘 보는 사람이 왜 이 집에 사냐고? 좋은 집에 가서 있지.
임금이 오는 집이라이 말이야. 임금을 만날 수 있는 집에 내가 살아야지. 무슨 저는 좋은 터가 그게 제일 좋다 아닙니까? 그게 여러분이 자리가 나를 만나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아무리 날씨는 덥고 아무리 종로 상가 거지 같은 건물이든 뭐든 우리는 이게 고대 광실보다 더 좋아. 안 좋아. 여기를 한탄하면 돼, 안 돼? 바로 문정왕후 같은 그 처갓집 같은 데, 그 집을 왜 그 사람이 안 떠나? 그래서 임금 만나는 집이야. 가지고 그 사람이 그 자리에서 항복을 해요.
아, 그 자리가 왜 즉시 발부하는 자리입니까? 즉시 죽는 자리인데, 그게 정리장 한 장 차이라서 잘 모르는 사람, 그것이 죽는 자리를 본다는 거야. 죽는 즉시 사는 거 아니냐? 생즉사고 사즉생을 왜 모르십니까? 임금이 기절을 한 거야. 그래 가지고 구사일생으로 사는 거야. 그래 가지고 임금이 그 자리에서 관료들을 불러요.
불러서 “예에게 오늘부로 관료로 출근시켜라. 정 벼슬을 전국품 뭘 해줘라.” 이래 가지고 위에서를 받았어요. 저거 어머니가 보리쌀을 남은 거 그거 맞아. 남한테 퍼져버리고 때끌이가 없는데 그 어머니를 묻다가 그러니까 어머니가 복원하다는데 준 거야, 안 준 거야? 어머니의 착한 마음 때문에 아들 팔자를 고쳐주고 어머니는 간 거야.
얼마나 기가 막혀요. 그러니까 옛날에 어른들한테는 배울 것이 많아. 너무 진실의 사람들. 여기 있는 거, 여기 막.
그래서 우리는 저런 어르신들 보면은 꽃다발 중에 의미가 있어, 없어? 미국의 대통령이 주는 것보다 더 좋은 꽃다발이야. 여자아이가 천문이 열리는 임금 만나는 자리, 여기는 죄송하지만 전 세계의 황제를 만나는 자리, 황제만 합니까? 백궁을 움직이는 자를 만나는 자리, 여기는 강제도 만나, God-man도 만나. 조금 뭐 미쳤다는 사람도 많고.
그러니까 미쳤다는 사람도 만나니까 설상가상이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이걸 꼭 알아야 돼. 불 이게 뭐예요? 여기 임금 왕자 이사 없어요.
이게 미칠 광 자야. 불광불급. 미치지 않으면 미칠 수가 없는 거야, 알겠습니까? 미친 자만이, 미쳤다 소리를 듣는 자만이 하늘에 닿을 수가 있다 이겁니다. 그러니까 이걸 다른 말로 바꾸면, 유광 미쳤다고 하는 소리를 듣는 자만이 유, 뭐예요? 하늘에 닿는다 말이야.
그렇죠? 여기는 뭐가 생겨도 천이다, 생략되어 있거든. 하늘에 미치지 못하는 거야. 미치지 않으면 하늘에 미치지 못해요. 미친다는 말과요, 미친다는 말은 다르죠.
여기는 다 다르다는 뜻이고, 요거는 정신이 한다는 소리야. 그러니까 불금 이것은 즉 유광유금이라, 미친 자만이 도달할 수가 있어요. 하늘에. 정말로 하면 땟거리가 보리쌀을 하나, 이거 남았는데 그거를 가난한 스님한테 주었다.
그러니까 그 집안이 일어나 안 일어나? 천문이 열리면서 백회가 열리는 거야. 다 열리면서 복이 들어와 안 들어와? 가지고 그 어머니가 갑자기 돌아가는 거야. 갑자기 무덤을 파니까 갑자기 임금이 나타나. 갑자기 벼슬을 얻어 안 좋아요.
그러니까 우리가 저런 어머니 하나 예사로 보면 되나 안 되나? 저는 나이든 분들한테 배울 점이 있어요. 궁합도 필요 없어. 못생긴 남편도 필요 없어. 가문도 필요 없어. 부모가 가라 그러면 무조건 죽을 때까지 사는 거야.
그 시대를 생각해서 화가 나더라도 남편은 남편은 아내한테, 아내는 남편한테 서로 참아야 돼. 화내면 돼요. 그러면 내한테 와서 허경영 부를게 되는 거예요. 잘 나가다가 꼭 삼천포로.
그러니까 내가 사람들이 미쳤다 이런 말을 들을 때. 거기서 하늘에 닿기 위함이죠. 천문이 열리기 아니겠습니까? 그러니까 천문이 열리지, 열리는 것은 꼭 여러분이 어렵다 생각할 때 창문이 열려. 기독교에서도 요셉이 분명히 감옥에 갇혔는데, 그게 끝장 같죠? 끝장 갔죠. 술판은 뭐가 있었어요? 술 만드는 관음장이 있었죠.
술 만드는 관음정하고 떡 만드는 관음장 있었죠. 근데 두 사람이 꿈을 꿨는데, 근데 요셉이 그 절대 절명의 위기에 꿈 해몽을 해야 하네. 술 만드는 관음장, 당신은 3일 있으면 풀려나서 임금한테 갈 거야. 그 다음에 떡 만드는 관음장, 당신은 3일 있으면 죽어 가지고 날아다니는 새들이 당신을 다 뜯어 먹고 뼈만 남을 거야.
딱 이러거든. 꿈 해몽을 했으니까 그 사람은 끌려 나가더니 그냥 죽어 가지고 새들이 다 뜯어 먹어. 술 만드는 관음정은 임금이 다시 불러 가지고, 야, 너 내 술 담당해. 그래 가지고 임금 옆에 최측근이야.
그러니까 요셉이 이걸 알아 몰라요. 그러니까 요셉은 누명을 뒤집어쓰고 감옥에 갔는데, 그 자기가 인생의 마지막이라는 그 자리에서 요셉이 일어나는 거야. 천문이 열려 안 열려? 그게 무슨 천문이야? 꿈 해몽을 하늘이 하는 지혜를 받고 준 거야.
그래서 꿈 해몽을 100% 마친 걸 보고서 그 술 만드는 관음장이 가 가지고 임금 바로한테, 아주 꼬마가 그 기가 막힌 그 종놈이 하나 있는데, 거기 와서 내 꿈을 기가 막히게 마쳤다고. 이랬으면 걔는 죽었어요. 걔는 그냥 죽었어요.
총리가 안 되는 거야. 그런데 한 2년간을 깜빡해 버려. 아주 감옥에 나왔더니 요셉을 잊어버려. 요셉을 까마득히 잊어버리는데, 그때 마침 임금이 꿈을 꿨 안 꿨어? 살찐 소 일곱 마리, 빼짝 마른 소 일곱 마리가 꿈을 꿨는데 알아내는 놈이 없는데 왜 해몽을 해.
전부 다 못하니까 그때 술 만드는 관음장 그 소리를 들어 안 들어? 술 만드는 관음장, 상관 난 그 뭔지 모르겠는데요. 이래 놓고 가만히. 생각하니까 감옥에 2년 전에 있는 그놈, 그놈이 내 꿈을 정확하게 맞춘 적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딱 가서 임금한테 그걸 가르쳐 줘, 안 가르쳐 줘? 지금 벼가 7년간 풍년이 오면 그걸 다 놔뒀다가 다음에 7년간 흉년이 올 겁니다.
그때 다 백성을 창고를 빨리 지어야 됩니다. “그럼 자네가 총리를 한번 해 봐.” 종교가 돼, 안 돼요? 이건 뭐냐? 최악의 위기 때 천문이 열리는 자기를 괴롭힌 자가 결국 자기를 구해줘요. 형들이 갔다가 우물에 빠뜨렸다가 또 보디발 장군이 자기를 괴롭힌 보디발이 아내가 있어서 그런 사람들이 자기의 원수였는데, 원수 때문에 그 사람이 총리가 되는 거야. 그러니까 우리는 우리에게 고통을 준 자가 바로 우리의 원인이야. 그러니까 그 고통을 준 사람을 미워하면 안 돼.
그러면 그 은인이 은인으로서 나타나지 않아요. 고통을 준 사람을 원망하지는 않아야 돼. 그걸 그냥 섭리라고 생각하고 내 팔자라고 생각하고 그 사람을 용서해야 천문이 열려, 안 열려요? 그래서 그럴 때 천문이 잠깐 열리는 거야. 그러나 지금 70억은 천문이 열려 있나? 이게 지금 엄마의 무덤을 파는 길거리에서 우리가 강의하고 있는 거야, 여러분들이 지금 삽을 들고 괭이를 들고 묘를 파고 있는 중에 나를 봐서 안 봐서? 봐서 안 마세요.
임금보다 조금 높은 사람이죠. 그래 가지고 여러분들은 지금 괭이를 놓기도 전에 백궁으로 벼슬을 얻어 하면서 뭐 여러 가지 좋은 게 많죠. 이거를 한꺼번에 가져가야 된다는 거. 그래서 지금 덥다고 생각하는 거야, 우리는 저런 할머니 하나를 봄으로써 상당한 이야기가 진행된 거야, 맞아. 내가 저 할머니 볼 거라고 알고 있었나, 몰라서? 그렇죠. 나는 꿈에도 몰랐어요.
그런데 나는 제 할머니를 보는 순간에 많은 강의를 해서 안 했어. 항상 자기를 괴롭히는 자가 그 사람을 출세시키는 자야. 요셉이 그렇죠. 요셉 말고 또 그런 사람 또 있지.
어떤 사람이세요? 이순신을 괴롭히는 원균이 있어, 없어? 이순신이가 그 사람 때문에 유명해진 거야. 그러니까 우리는 괴롭힌 사람을 바라볼 때는, 아, 저게 우리 조상이 보낸 사람이구나. 저거는 그러니까 우리는 선지자가 누가 선지자야? 자기를 괴롭히는 자가 선지자야. 아니겠습니까? 또 내 것이 좋은 말을 해주는 것도 선지자지만, 선지자 아닌 사람이 있을까, 없을까? 없어요.
다 선지자야. 그러니까 욕하는 사람을 보고는, 나는 저렇게 욕을 해서는 안 되겠다. 그럼 그 선생이야.
그러니까 자세히 보면은 전부 내 선지자야. 근데 여러분들은 선지자를 찾지를 않고 원수를 혹시 원수가 없나 이런 눈을 보라는 게 쳐다보고 있어요. 그러면서 남편을 찾아보고 혹시 저게 내 전생에 원수가 아닌가.
아내를 쳐다보고 내가 전생에 바람피워서 못해. 그 원수가 다 나의 선지자야. 나한테 복 주는 사람이야. 그게 자세히 보면 알겠습니까.
안 맞아요. 소리지만 한 100만 불참을 게 재밌습니까? 재밌는 이야기는 100년을 해도 못해요. 그래서 이 미칠 광채(光彩)가 개 옆에 임금이 있죠.
그죠? 개는 개인데 임금이 있는 게 아니야. 개가 임금 옆에 있는 거 아니야. 그래서 미칠 광자를 예사로 보면 안 돼요. 그래서 미친 사람은 사물 보는 눈이 여러분하고 달라.
그래서 어린애들은 사물을 여러분들 알아나 줄게. 저 산을 가는데 저기서 매미가 울면 매미가 거기 웃는 눈으로 꼭 봐야 되나? 안 봐도 그게 매미가 있다는 거, 맞아요. 그럼 걔를 확인한 다음에 소리를 믿어야 되나? 그래요. 아니죠.
개가 왕왕 짓고 있으면 안 적어주게 개가 있구나, 미리 피해 가야지. 시골집 가는데 개가 팍 뛰쳐나올 수가 있어요. 그리고 우체부들이 많이 물려, 걔한테 많이 물려. 광견병이 제일 많이 걸리는 사람이 우체국이야.
옛날에 그랬어요. 대가면 시골에 있는 개가 팍 튀어나서 우체부를 물어. 개는 한번 물면 놓지도 않아. 꼭 애기를 물 때 목을 물어 애기를 죽여버려요.
그러니까 눈 깜빡해서 애기를 물어서 죽이는 거야. 개가 자비심이 있을까? 근데 며칠 전에 개가 뭐 애를 구했다며. 어떤 멧돼지가 세 마리 왔는데 개가 그 집을 구했다며. 그런 게 있어요. 걔가 그건 자비심이 아니야.
자기 주인을 지킨다, 이래가지고. 그래서 미친 게 미친 불광, 미치지 않으면 어떤 일에 이렇게 미치지 않으면은 반드시 하늘에 도달 못 한다는 말은, 사람은 소리를 들으면 눈으로 보지 않아도 그걸 인정해야 돼. 그러니까 우리가 꼭 눈으로 봐야 합니까? 허경영이가 백궁에서 왔다, 허경영이가 God-man이다, 이러면 그거는 틀림없는 사실이야. 근데 여러분들이 백궁을 가봐요.
그럼 됩니까? 안 되죠. 저기서 개 같이 있으면 개가 있는 거 이해가죠? 저 매미가 울면 하중이 매미가 있다. 그 매미가 우는 소리는 왜 불쌍해 보여? 매미가 우는 거는 9년 동안 땅속에 있죠. 나와서 얼마 있다가 평균 한 9일이 있다.
그런데 땅속에 9년이 있어야 돼. 9년 있다가 9일 동안 해를 보는 거야. 그럼 9년 동안에 해를 못 봐. 맞아요, 맞아요? 그러니까 해하고는 거리가 멀지.
안 해가 되는 거야. 안에서 땅속에 있기 때문에 해를 못 봐요. 그래서 우리가 가정주부를 아내라고 그래, 집에 있는 해, 집에 있는 해, 안에 있는 해. 밖에 있는 해는 누구예요? 밖에 해는 남편, 맞아. 그러니까 이 밖에 남편은 밖에 해기 때문에 아내를 괴롭히는 거야. 밖에 해는 말이야.
여자는 집안에 해. 그러면 집안에 들어오면 남자가 집안에 있는 해한테 대들면 안 되나? 집 안에서는 말조심을 해야 돼. 집 밖에 나가면 이제 남자가 해, 밖에 해니까. 그러니까 여자한테 중요한 말은 점심때 불러.
내가 식당에서 해요. 안전해요. 집안에서 하면은 여자가 아무도 보고 있지 않기 때문에 마음대로 떠들어요. 얻어맞을 가능성이 높아.
그래서 밖에 해는 바깥에서 해야 밖에 해를 안 받는 거야. 그러니까 안에 있는 해와 안에 있는 다른 뭐라 그래? 안에 있는 달은 안 다리를. 안에 있는 해를 달로 바라봐 버리는 여자가 속병이 걸려. 안달이 일어나는 거야.
알겠습니까? 여자를 달로 보면 되나, 안 되나? 집안에서는 여자라도 해. 그래서 안 해라고 해야지. 안달이라고 했다가는 남편도 안달, 여자도 안달, 몸 다 버려요. 안달한다는 게 뭐예요? 신경을 써 가지고 몸을 다 망친다.
그래서 해와 달도 이렇게 장소가 때가 달라, 안 달라요? 우리가 미친다, 미친다. 이 말은 굉장히 어려운 말이야. 허경영이는 안 미치는 데가 있나? 물리, 꽉, 의학 다 미쳐. 다 미쳐.
전부 다 도달해 있어. 다 하늘에 미쳐. 그래서 천문은 인간이 절대절명의 위기 때만 열려, 안 열려? 허경영 부르면 많이 부르니까 내가 지금 대통령 선거하는데 대선 때 여러분들이 막 허경영 부르는 소리도 그때는 예사로 들려. 그때는 내 눈에서 불이 번쩍번쩍하고 내 귀가 천리를 듣고, 다 만리를 듣고.
그러니까 눈으로 안 봐도 보고 귀로 안 들어도 듣고 알겠죠. 그런 시대가 이제 앞으로 올 거야. 큰 고기는 물을 거슬러 올라가죠. 그러니까 미쳤다 소리를 해요.
큰 고기는 물이 흘러가는 쪽으로 따라 흘러가나? 그거는 일반 고기들이야. 그래야 물 따라오면 저쪽에서 건물 전혀 그러면 다 잡혀요. 그러면 내려오는 고기를 잡을 수 있어 없어? 잡을 수 있죠. 내려오니까.
그것을 올라간다. 입만 벌리고 있으면 다 들어와요. 근데 큰 고기가 작은 고기 꽁지 따라가면 잡을 수 있나 없나? 잡기가 어려워요. 그래서 큰 고기는 물을 거꾸로 올라가.
그러면 약한 고기들이 내려오잖아. 그러면 얼굴 봐, 인상 봐가면서 잡아. 자기 마음에 드는 것만 골라. 그런데 뒤통수 쳐다보면 모르는 거야.
그냥 안 그래요. 대어 역수. 그래서 큰 고기는 지금 시류를 편성해 가지고 국민을 괴롭히고 국민들 호주머니를 강탈하는 정치인들이 있어 없어? 내가 볼 때는 70%의 예산이 옆으로 세우고 있어요. 그거를 국민 배당금으로 20살부터 150만 원씩 주어서 우리나라 경제가 다시 확 돌아가 버려.
그러면은 그렇게 하려면 내가 국회의원들 뒷공무늬 따라가면 되나 안 되나? 작은 고기들 꽁무니 따라가면 돼요 안 돼요? 그러면 미쳤다는 소리는 안 듣겠죠. 근데 나는 반대편에서 오는 거야. 반대편에서. 큰 고기가 물결 따라 내려오는 놈들을 다 보는 거야.
사랑하느냐 정신교육대 관련들을 도장을 탁탁 찍어주는 거예요. 아, 죄송합니다. 저거는 전직 무슨 도지사야? 저놈은 부지사야. 다 가는 거예요.
전부 다. 큰 고기, 큰 고기가 점을 찍어버리는 그 사람들은 정신교육대 강한가? 그 사람들 아들 딸 가족 있어 없어? 며느리 있어 없어? 사람들을 감옥에 절대 넣지를 않아. 정신 교육 때는 교육받으러 간 거야. 그래서 교육을 시켜서 성적이 좋으면 즉시 복권이 돼. 그러니까 교육을 시키는데, 그 사이에 우리나라 헌법을 개헌합니까, 안 합니까? 태어나 합니다.
헌법을 정지시키고 재현하는 거야. 헌법을 새로 만들어요. 여러분 중에도 재원 의원이 있어. 그러면 그 재원 의원들이 양심적인 그 100명이 대한민국 법을 만들어 새로.
그러니까 내 공약이 1사천리로 진행될까, 안 될까? 뭐 복잡한 거 거쳐야 되나? 반대하는 사람은 알겠습니까? 그래서 국민 배당금, 결혼한 국민 배당금은 한 사람당 한 150만 원. 모든 가정이 얼마 안 가서 빚이 다 없어질 거야. 그 다음에 신용 불량자, 잘못된 사람들 전부 백지로 만들어 줘. 전부 신용이 그때부터 시작되는 거야.
지금까지 신용은 은행에서는 어느 정도 쓰고 있겠지만, 내가 만드는 신용이 처음부터 적용되는 거예요. 그러나 전부 신용 불량자는 없으시겠죠. 그 다음에 국민 배당금을 받기 때문에 모든 사람이 국가에서 볼 때는 담보 가치가 있는 거야. 죽을 때까지 나오는 돈의 액수가 많잖아.
그렇기 때문에 모든 사람이 굳이 담보를 안 가져도 담보력이 있어, 없어? 있기 때문에 신용 불량자는 다 해줘야 돼. 그러니까 지금 이 나라 정치를 바꾸려면, 지금 이 자동차, 뭐 BMW가 불이 났다고 그러잖아. 그러면 BMW 가진 사람은 불안해, 안 해? 그러니까 가서 애를 태우고 다니다가 터널 안에 지나가는데 불이 나 버리면 옆에 차도 타요. 그리고 불안하죠.
그러니까 화약이 찬 차, BMW가 다니는 걸 보면 사람들이 불안한 심리가 있어서 BMW를 해체해 가지고 어떤 부분을 고쳤다 해서 여러분 믿음이 갑니까? 반하자면 대한민국을 개헌하는 것은 BMW를 입국한 것과 똑같아. 미국에서 “야, 이것 때문에 불이 난 거 같아. 이거 바꿔줘.” 그거 살짝 바꿔줬다고 겁이 안 날까? 개헌 하나만 해요. 그런 국민들한테 그런 사기 수법을 쓰면 돼, 안 돼? 절대로 그런 개헌은 하면 안 돼. 우리 대한민국이 올바로 세계를 통일하고 올바로 살려면 재현하는 사람이 나와야 돼, 안 나와야 돼? 그러니까 이 BMW를 완전히 폐차해 버리고 새로운 차를 만들 사람이 나와야 되겠죠.
그래 가지고 BMW가 새로운 디자인으로 새로운 차를 나눠준다면 100% 믿음이 강한가? 그런 걸 국민은 원하는 거야. 대한민국을 일부 수리한다, 꿈같은 이야기입니다. 그 기술자가, 그 기술자들이야.
여기에 오리지널 시술자가 나타나는 거야. 그 다음은 상통천문, 삼통신문, 하늘의 모든 이치를 깨달은 자야. 가지고 와서 안 왔어요? 경찰 인사, 사람을 기가 막히게 갖다 쓰는 거예요.
사람 볼 줄 아니까. 가달지리 풍수에 세계 1인자야. 그러니까 이 통찰가를, 통찰사를 갖춘 자가 와야만 국민들이 BMW를 겁을 안 내는 거야.
그러니까 이 세 가지를 합치면 God-man이야. 이 세상을 완전히 한반도만 바꾸냐? 아니에요. 한반도를 싹 바꾸면 일본도, 중국도 따라와. 다 자기들도 그렇게 좀 해달래.
착착착. 야, 거기는 God-man이 나타날 때 그 사람이 허경영이네. 그냥 사진이 중국에서 막 내 사진을 수십만 장을, 수천만 장을, 수억 장을 막 가져가는 거야. 한국에서.
가져가야 에너지가 있으니까 왜 안 그래? 그러면 한국은 막 내 사진 수출하느라고 제정신이 아니야. 전 세계 집집마다 자동차마다 내 사진이 붙어 있겠어? 전 세계 돈에 내 사진이 있어. 이렇게 전 세계가 우리가 대한민국에 의해서 통일이 되는 멀지 않았다. 정말 하찮은 우리 나이 많은 노인 한 사람을 보고 눈물을 흘릴 수 있는 그런 지도자가 이 땅에 나와야 돼요.
알겠습니까? 하찮은 어린애 하나를 보고 그 어린애 시절에 엄마 아버지를 한 번도 못 불러 본 사람이 이 세상에 나와야 어린애들이 살기 좋게 돼요. 안 돼? 돼? 안 돼요. 그래서 나는 그 어린애들이 저거 엄마 품에 안겨가지고 치렁치렁 운다는 거 있잖아. 엄마 앞에 막 어리광 부리는 거.
그런 걸 보면 나는 지나가다가 구경하고 있어. 너 없이 빠져가지고. 그게 얼마나 부러운 모습이야. 나는 그럼 한번 해봐서 안 해봤어? 못 해봤어? 그러니까 하늘도 인간에 대해서 부러운 게 많아요.
그런 거는 굉장히 부럽잖아.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우리나라가 이렇게 경제가 어려워지는 것은 천문을 열어주려니 언제 열어준다고? 죽기 일보 직전. 죽기 일보 직전. 아주 깨끗이 다 떨어지고 완전히 직장 날아가고 저 인도네시아로 막 중국으로 인도로 월남으로 공장이 다 도망가.
그리고 우리 청년들은 실업자가 되고 막 완전 묵사발이 될 때 허경영이가 눈에 보이는 거야. 그래서 앞으로 고생시키는 장본인이 나다 보니까 좀 괴롭긴 하지만 여러분을 극한 상황까지 갈 수가. 만약에 우리 국민이 극한 상황을 가지고 이걸 가지 않고 엉뚱하게 또 이상하게 해가지고 다시 일어나면 우리나라는 망하고 세계도 망해요. 이제는 갈 때까지 가야 돼. 고생을 해야 된다 이 말입니다.
알겠습니까? 그래서 목에서 “허경영” 소리가 자다가 비명 지르듯이 나와야, 그렇게 내 귀가 작동이 되는 거야. “허경영” 소리를 들으니까 자꾸 유사한 생각만 나. 저 사람이 나오면 대한민국이 재헌으로 가 막 이러겠죠. 그러나 이렇게 내가 미리 이야기하고 또 텔레비전에 나와서 이야기해야 되겠죠.
그런데 그 사람도, 그 사람들도 차라리 허경영이 낫겠다. 내가 국민들에게 낫겠다. 이래 가지고 나를 잡으려고 하는 사람들도 가만히 보니까 차라리 저 사람은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국회의원이나 고위 관리들이 속으로 자기 그 관리들의 국회의원들의 모습을 보면서 자기도 속으로 구역질 나. 자기도 속으로 차라리 허경영이 나도 좀 피해 보더라도 다 가는 게 낫겠다.
그래서 말을 방해하려고 하는 자가 막상 방해를 해야 되겠는데 자기 자식을 쳐다보니까 아버지는 벼슬을 하고 있는 아들놈은 실업자거든. 혼자 집에 처박혀 있거든. 그러니까 허경영을 잡아 넣는 것보다 대통령을 만드는 게 우리나라에 좋고 우리 가정에 차라리 좋겠다. 내가 이놈의 벼슬 몇 년 밖에 더 하겠냐.
허경영이 나는 안 잡아. 이렇게 되겠어, 안 되겠어? 이것이 앞으로 내 바람이 일어나면 나를 공격하려고 하는 자가 오히려 나를 도와주게 돼요. 그러니까 여기서 여러분들이 그런 거는 요만큼도 염려하지 말고, 알겠습니까? 어떻게 해서든 유튜브, 인터넷을 알려서 강의를 많이 듣게 하면 됩니다. 내가 요새 다녀보면 사람들이 처음 나한테만 희망을 가지고.
사람들이 그래. 솔직히 자살 안 하고 기다리고 있는 건 허경영 씨 때문입니다. 이민 안 가고 있는 것은 마지막 흥행형식 대통령 한번 보고 결정을 합니다. 그러면서 남들 앞에서는 허경영 실을 좋아하는 척하지만, 실제는 호갱님이 내가 광팬입니다.
내가 직장 동료들한테 내가 허경영이 좋아한다고 그러면 미쳤다 그럴까 봐, 내가 싫은 말은 안 하지만 나는 허경영 씨가 대통령이 되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습니다. 이런 사람이 내려가서 이야기하는 사람이 엄청 많고, 알겠습니까? 이래서 내가 대선에 후보 등록을 했다. 이 유세가 나면 우리나라가 엄청난 바람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며칠 전이 광복절이었죠.
언젠가 어젠가 그저께 8월 15일 광복절이었죠. 광복절 이름 광복절이라는 말은 없는 거야. 그거는 허경영을 만난 게 광복절이야. 태초에 여러분을 만들 때 있었던 빛을 다시 회복한다는 뜻이야.
우리가 광복절이라는 이름을 국경일로 만드는 것은 엄청난 창피한 일이에요. 해방절, 해방, 해방이지. 어떻게 광복이냐고.
해방을 왜 광복이라고 그러냐? 같이 우리가 영토는 일본에 뺏겨서도 우리의 민족 혼은 우리가 뺏긴 적이 있나? 없어요. 내가 우리 선조들이 들어오면 맞아 죽어요. 광복이라는 것은 맞습니까? 안 맞습니다. 이렇게 우리의 조상들 중에는 뭔가 이거 이상한 단어를 뜻을 잘 모르는 사람이 있어.
광은 빛과 허경영입니다. 백궁에서 오늘 100회로 들어가는 백궁에서 오는 에너지야. 그렇다고 그래서 안 그랬어요. 어디다가 광자를 함부로 써요.
광을 다시 본다면 우리가 광을 뺏겼단 말이에요. 우리 민족의 정신까지 뺏겼었나? 정신이 광해요. 그럼 독립운동가들이 저거 들으면 서울에 상해. 임시정부가 있고 엄연히 독립운동하는 사람들이 있었는데, 우리가 민족 혼을 뺏긴 적이 있나? 없어요.
이건 민족혼이 완전히 없어져야 광복이지. 일본은 우리의 영토만 점령했지, 우리의 정신까지 가져갈 수 있나? 택도 없어.
우리가 묶여 있다가 해방된 건 사실이지. 어떻게 광복이라 그래? 내가 지난번 지적했죠. 어떻게 놀러 다니는 주제에 여기다가 광자를 붙여요? 관광이 뭡니까? 관광이 여행이지.
여행 가는 거지. 어떻게 관광을 거기다가? 관광은 하늘공의 호갱님 만나러 가는 게 관광이야. 맞습니까? 거짓말입니까? 우주의 에너지 빛을 만나러 가는 거.
관광, 하늘공 가는 게 관광이야. 하늘공 오다가 안 오다가 다시 오는 게 광복이야.
아니, 내가 틀린 말 합니까? 오다가 좀 빼딱해서 좀 안 오다가 다시 오는 걸 광복이라고 해. 그날이 광복절이야. 개개인의 광복절이 있을 수 있겠지.
우선 나라의 광복절이 있냐고. 우리 국민은 아직 한 번도 빛을 뺏긴 적이 있어? 없어. 일본한테 우리가 이 정신을 뺏긴 적이 있다고 생각하면 곤란합니다. 이건 완전한 식민지 사고방식이야.
내 말이 일리가 있어, 없어? 그래서 이걸 내가 지적해 주는 거야. 이 관광은 하늘공의 여러분들이 매주 오는 게 관광이야. 빛을 보러 오는 거야.
맞아. 나는 이 자체가 에너지이고 빛이에요. 우주를 비춰서 만들어서 그런데. 광복이라는 이 말은 우리가 일본한테 완전한 식민지가 됐었다는 소리야? 아니죠.
우리의 마음은 일본에 묶여 있었던 게 아니죠. 그래서 지금 광복이라는 것은 넌센스야. 저거는 심판의 대상이에요. 저런 걸 쓴 만든 사람, 저런 이름을 지은 사람은 나중에 깨닫고 자수해야 돼.
돌아갔을 거야, 아마. 이런 걸 지은 사람들은 한문 뜻을 잘못 해석한 거야. 관광도 잘못했죠. 이제 관광, 앞으로 여행사는 관광 여행사 이렇게 하면 돼.
그냥 여행사. 관광이 붙은 거는 대통령이고 나면 내가 전부 다 법적으로 조치를 할 거야. 이거는 우리 빛은 아무데나 있는 게 아닙니다. 그래서 여기서 우유가 치즈가 되죠.
그게 이 에너지지. 이 광입니다. 이 자동차 엔진이 약한 거는 덜덜덜. 사람이 심장이 약하면 몸이 덜덜 떨려.
이것은 에너지가 약한 거야. 무당이 대나무를 잡을 때 덜덜 떨어, 안 떨어? 이거는 귀신의 에너지도 약한 거야. 실제 CN 에너지는 어디로 들어와? 백회가 열리면서 천문이 열리는 거야. 이게 백회를 다른 말 할 때 천문이에요.
이 천문이 열리는 거야. 이 하늘문이야. 이 하늘문이 열림으로써 여러분은 극한 상황이 왔을 때, 아주 위로 반상이 왔는데도 그것을 하늘을 감동을 줄 때 열려요. 그러면 여러분들은 감동도 안 줬는데 왜 열렸냐? 전생에 감동을 주었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복을 지었습니다.
그래서 여기 내 만나는 사람들은 하늘에서 훈장을 받은 사람들이야. 근데 기독교나 불교에서 말하는 천국과 극락은 여러 가지 문제가 있어요. 기독교에서 말하는 천국, 천국과 불교에서 말하는 극락은 이 극락은 말입니다. 천국과 극락은 문제가 있는 것이 항상 누구나 들어갈 수가 있어.
문이 열려 있어요. 다 들어가지요. 들어가면 그 날부로 다 나와 버려요. 왜 그러냐? 아무 재미가 없어.
여기는 들어가면 그냥 앉아서 재미가 있을까, 없을까? 아무 재미가 있는 것이 한계가 없어. 그러니까 이 사람들이 어디로 가? 지옥으로 가. 보니까 술도 있지, 여자도 있지, 그냥 거기는 막 얼마나 재미가 있겠어. 그러니까 천국 같은 천국에서 제일 먼저 도망가는 사람이 누구라고요? 천국에 갔다가 제일 먼저 도망간 놈이 종교 지도자들이야.
아무리 두드려봐야 들어주는 사람이 있나? 이래요. 그러니까 천국에 가면 제일 살기 어려운 사람들이 목사나 스님들이야. 지옥에 가야 인기가 있어. 지옥 가서 설파를 하면은 대우를 받아, 안 받아? 그러니까 천국에 가 있을 사람은 한 사람도 없는 거야.
그러나 이런 천국과 극락은 말이 안 되는 이야기들이에요. 그래서 허경영이 말하는 백궁은 오만가지가 있어, 없어? 지옥 여행도 있고, 지구 여행도 있고, 전 우주 은하계 별을 다 가는 그야말로 거기서 쓰는 것이 관광이야. 백궁은 저 관광이 있단 말이에요. 관광.
백궁에 있으면서 저렇게 우주 끝도 없는 이 은하계, 뭐 우주가 끝이 있다는 사람은 그 정신이 나간 사람이에요. 끝이 없는 그 은하계, 그 끄트머리를 살아서 콘크리트로 쌌어요. 끄트머리를 무슨 벤이다로 막아 놓고서 막아 놔도 그 뒤에 공간이 있을 거 아니야. 그러니까 이 우주는 끝이 있어, 없어? 없어요.
끝없는 걸 관리하는 사람은 에너지 뿐이야. 그래서 우리가 여러분을 보면 탁 바꾸고 이래야 하네. 이거 우주는 에너지로서 잡아당겼다 나왔다 마음대로 할 수 있지만, 여러분들은 그걸 못 하게 해 놨어. 그러니까 이 우주의 백궁은 이런 천국과 극락이 아니란 말이야.
알겠습니까? 그야말로 관광을 하는 곳이야. 관광. 그러니까 영원한 목숨, 생명이 무한대로 사는데 지금은 몸을 바꿨잖아요. 여태까지는 계속 바꿨는데, 백궁(百宮)은 바꿔야 안 바꿔요? 바꾸는 거 없이 자기 존재의 과거로 갈 수도 있고, 미래로 갈 수도 있고.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석가모니한테 어떤 제자가 “부처님, 미래의 미래불이 진짜입니까? 과거불이 진짜입니까? 현재불이 진짜입니까?” 이렇게 물어요. 그렇게 물으니까 제자가 뭐라 그래? 뭐라 그랬을까? “미래불이나 과거불이나 현재불이나 어느 것이 진짜입니까? 뭐가 진짜요?” 그러니까 석가모니가 말을 한 것도 팔만대장경도 나는 내가 오기 전에는 다 맞는 거 같아 보이죠. 내가 오고 나서는 그것이 전부 말이 앞뒤가 어긋나는 거야, 안 맞는 거야. 왜 인간의 에너지가 똑같아야 그게 맞는 거야.
그러니까 누가 제일 먼저 아인슈타인이 틀린 거야. 아인슈타인이 이는 MC 자성이 내가 없을 때는 맞아. 이게 에너지는 물체의 속도의 제곱이다.
그러니까 요걸 요렇게 떨어뜨리면 이렇게 떨어지는 게, 이거 무게가 먹으면 더 빨리 떨어져. 그러면 이게 무게가 무거우면 더 빨리 떨어지고, 가벼우면 좀 더 천천히 떨어지겠죠. 그러니까 요거는 무게 m과 속도의 제곱이 에너지야. 근데 허경영의 사진이 움직이나? 그러면 안 움직이는 거는 에너지가 없다는 뜻이야.
그러면 여러분의 사진만 보면은 떨어져, 안 떨어져요? 근데 허경영 사진을 쳐다보면은 에너지가 나와, 안 나와? 나옵니까? 허경영 액세서리, 내 얼굴 잘 안 보이는 거 가지고 있는 사람 나와. 한 사람만. 액세서리죠, 이 액세서리. 이거 내 얼굴이 여기 있어, 없어? 가까이 와야지.
내 얼굴이 여기에 잘 안 보여. 아주 작아요. 이거 있을 때 있는가 하고 다른 내 액세서리가 아닌 목걸이, 자고 있는 사람 하나 가지고. 와봐, 이렇게 나와요.
이렇게 나와. 이분의 액세서리는 허경영이가 없는 거야. 그러면 허경영이가 있는 거와 없는 거의 차이가 얼마나 무서운가. 지금 제가 하늘공에 허경영이가 전국에 한 수천 개의 허경영 에너지 카페를 만들어 이번에 그 하늘 위에 1호점을 만들고 있잖아.
거기 내 모든 책, 내 모든 상품 모두 다 있어. 거기에 그 있을 텐데, 이것은 에너지가 아인슈타인 말대로 정상적으로 없어. 그렇지 않겠어요? 그러면 요거는 에너지가 무한대로 나와. 아니, 내 얼굴을 했냐면 증상으로 조그맣게 찍어 놨어.
그려져 있지도 않아요. 그러면 이게 허경영의 모양만 딱 나타나면 우주가 만졌죠. 왼손으로 만져야지. 이거 봐봐.
오른손 힘을 힘 세게 줘. 하나, 둘, 셋. 따르지 않도록 힘을 꽉 줘. 하나, 둘, 셋.
쎄한 셋. 세죠. 근데요, 액세서리만 잘 봐요. 힘줘.
하나, 둘, 셋. 힘 있나? 아니, 내가 아니 신이 있어 없어. 힘 세게 보는 게 다 보고 있으니까. 아니, 이거 내가 힘주나 저절로 떨어지죠.
아니, 힘 세게 좀 줘봐. 아니, 이게 뭡니까? 이것이 아인슈타인가 말한 멈춰 있는 물질은 에너지가 없어. MC 자성 물체가 움직이는 속도에 비례해 제곱해야 돼.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이거는 멈춰 있는 물체 맞아. 단 차이는 내 얼굴이 여기 찍혀있다 치우고. 그런데 신경 쓰지 마. 내 얼굴이 있는 거와 없는 거의 차이가 어마어마하다는 거예요.
다시 한번 아까 그거하고 차이가 어떤가 한번 느껴봐요. 그런데 이걸 다시다 잡았죠. 보세요. 이거는 힘줄 필요가 없어요.
땡겨. 아까처럼 확 땡겼다. 힘 자체가 없죠. 이 무슨 말이냐면 이게 아무것도 아닌 것 같지만은 이런 것을 허경영권을 보게 하면 걸었다.
그러면 여기는 무한대 에너지가 나와. 그런데 이거를 자기 이웃이나 친구들한테 선물을 해야 되는데, 여러분들이 돈 아깝다고 이걸 안 하면은 여러분들이 내가 있어. 근데 여러분들은 500궁에서 나를 만나러 오겠어? 400궁, 300궁, 200궁으로 가는 거야. 맞아요, 맞아요.
그러니까 이거는 걸 많이 가지고 남한테 좋은 일을 해. 그러면서 “너 이거 한번 해봐.” 손 한번 잡아봐. 손이 안 떨어져. 그럼 네 액세서리도 한번 만져봐.
손이 떨어져. 그런 거 왜 목에다 걸고 개목걸이처럼 하고 있냐? 허경영 얼굴이 들어간 거와 안 들어간 거의 차이는 이렇게 무서운 거야. 움직이지 않는, 움직이지 않는 물체에서는 에너지가 안 나와. 이게 아인슈타인의 현재 에너지 원칙이야.
근데 허경영을 이분이 내 앞에 나와서 대화한 거는 처음이야. 앞을 보면 처음이죠. 힘을 줘. 여기가 본인 이름을 마음속에 본인 이름.
자, 봐봐요. 본인 이름 넣었을 때 아까 똑같죠? 에너지 잡은 거 하고. 허경영을 본인 이름 부를 때는 이거 만진 거. 저거 잡을 때는 내 이름 부르는 거야.
똑같죠? 그러면 왜 이렇게 바뀔까? 허경영 이름과 허경영 사진은 무한대 백해가 이게 열려. 이걸 잡는 순간에 여기가 열린 거야. 이제. 그러니까 이분이 힘이 쓰여진 거야.
그러니까 그렇게 평생에 최고의 난관이 와야 천문이 열리는데, 그냥 이거 하나만 내버리면 천문이 열려 있는 거야. 항상 천문이 열려요. 얼마나 행복해. 그래야 그래.
맞아요, 맞아요. 근데 여러분들은 앞으로 허경영의 전국에 몇천 개가 만들어질 거야. 다른 장사 안 되면 다 때려치우고 허경영 에너지샵을 해. 또 하나, 허경영의 에너지샵에서는 커피도 팔고, 국산차도 팔고, 전통차도 팔고 다 파는데 커피도 몸에 나쁘지가 않아.
왜? 허경영의 영상을 틀어놓으니까 그 허경영 이름 믿고 들려 가지고 거기 있는 커피나 음료수나 거기 있는 녹차든 모든 차가 영적으로 바뀌어서 안 바뀌었어? 우주인이 지금 가득 들어가 있으니까 먹는 쪽쪽 몸에 좋은 거야. 일반 커피숍에 가서 아무리 보약을 먹어봐, 그게 몸에 그렇게 좋은가? 그럼 앞으로 어떤 매점을 하는데 잘 안 된다 그러면, 거기다가 허경영 상품을 갖다 놔. 그리고 허경영 에너지샵을 하나 붙여놔. 그러면 손님이 더 많이 올까, 안 올까? 지금 커피점들이 그거 허경영 라이센스 가져가려고 줄을 서겠죠.
자기 커피점에 호갱님 겸해서 하겠다. 커피가 안 팔리면. 기존 커피는 먹으면은 소화불량이 오는 사람도 있어요.
그런데 허경영 에너지샵에서 마셨다 그러면, 커피가 뭐고 다 보약이 안 되는 게 어디에 있나? 이해가시죠? 그러니까 제가 이런 말을 하는 것은, 앞으로 영성 시대는 영성 장사가 잘 되는데 영성을 끼지 않으면 경쟁력에서 밀려. 옛날에는요, 전 세계가 영토를 뺏으러 다녔어요. 지금 제일 어리석은 사람이 영토 뺏으러 다니는 나라야.
우리나라가 뭐 외국 쳐들어와서 땅 뺏으러 다닌다고? 그 기가 막히는 사람이잖아. 요새는 이젠 전 세계가 한 가족으로 통일돼야 돼. 이제 남의 영토 뺏어 봐야 징기스칸이 와서 우리나라를 뺏어 봐야 우리나라 사람보고 야, 네가 좀 다스려. 골치 아파.
그렇게 해서 앉아 있어. 야, 너희 종교 너희 맘대로 믿어. 이렇게 해석 안에서 그러면 징기스칸이 우리나라를 뺏었다는 무슨 재미 본게 뭐 있나? 없어서 몽고가 고래를 지배할 때 징기스칸이 뭐 특별히 덮은 거 있나? 전 세계를 지배해서 징기스칸 가는데마다 로마가 이스라엘을 뺏어 가지고.
야, 너 얼마 유대교 없애 이렇게 했나? 그 왕도 그대로 둬. 회사 안 했어요. 한국만 하면 그대로 또. 영토 뺏어서 뭐 하려고?
그러니까 로마, 로마 원웨이들이 그래. 야, 우리 영토 뺏어 뭐 하냐고? 그러니까 영토를 노리는 자들, 미친 자들이야. 미래는 그럼 뭘? 영성, 정신, 광고 정신을 뺏어야 돼요. 정신, 영성을 가져와야 돼.
아니, 내가 여기 있는 아무 여자하고 내가 결혼했다. 육체를 가져오면 뭐 해? 그 사람 마음은 자기 애인한테 가 있는데.
우리는 그 정신을 가지고 와야 되는 시대에 와 있어요. 그것이 영성 산업이야. 그래서 미국은, 미국은 일찌감치 이걸 깨닫고 공장을 세우지 않아. 전부 중국에서 메이드 인 차이나예요.
자기들은 뭐 해? 전 세계에서 머리 좋은 애들만 데려와서 지막 개발하는 거야. 소프트웨어만 개발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그러면 소프트웨어에서 그냥 소프트뱅크하고 나서 세계 돈을 다 끌어와.
그러니까 그 IT 고스트 요런 거를 개발해 가지고 전 세계 돈을 끌고 오는 시대야. 그러니까 우리는 뭘 해야 돼? 이제 공장 시대나 그런 시대가 갔어요. 우리는 영성으로 세계를 지배해야. 제가 대한민국은 한글 장사, 한글을 전 세계 보고 해야 되니까.
한글과 영성으로 세계를 제패할 날이 머지 않았습니다. 이제 5시가 10분 남았어. 이제 우리는 시간을 딱딱 지키니까. 시간을 탁탁 칼 같이 지켜요.
왜? 멀리서 온 사람들이 빨리빨리 가야 되니까. 그래서 강의도 좋지만 가정도 충실해야 되니까. 거짓말하고 나온 사람들은 빨리빨리 가야 거짓말이야. 거짓말이 완벽해지지.
늦게 들어가 봐. 거짓말이 덜. 통하는 수가 있어. 나는 여러분들의 가정까지 생각 안 할 수가 없잖아. 그래서 우유가 치즈가 되는 이유를 아는 사람, 우유가 치즈가 되는 이유를 아는 사람. 테스트는 우리가 많이 해봤죠.
우유팩을 두 개 갖다 놓고, 하나는 저 방에 둬야 돼. 하나는 이번 두 개를 갖다 버려요. 우유팩을 두 개 사 오면 즉시 하나는 저쪽 방에다 문 닫아야 돼요.
소리가 안 들려야 돼요. 하나는 이쪽 방에서. 허경영이 안 한 거는 금방 썩어요. 3일만 가면 썩어.
한 4일 되면 허경영한 거는 시위자가 돼 가지고 수천억 년이 가도 그대로 취조로 남아 있어요. 왜 그럴까? 그럼 왜냐, 나중에는 친해져서 돌덩어리 같이 개 버리면 썩 안 쓰고 수천억 년 가도 이 썩질 않아. 그러면 허경영이라는 그 말로 한마디에 백회가 열리기만 합니까? 우주 에너지가 겉으로 간 거야. 그러면 이 여러분의 창조를 만든 자의 그 에너지는 여러분이 상상할 수 없는 세계에서 에너지를 가지고 와. 그래 가지고 생명이 제가 바뀌어 버려.
그럼 여러분이 물을 먹는다, 사이다를 하나 사 먹는다, 뚜껑 열어 허경영해 버리면 이거는 이거는 온몸을 바꿔주는 에너지야. 내가 우연은 금방 눈으로 보이지만 이 물은 금방 우유처럼 되지는 않잖아, . 그러나 이 물은 이미 다른 물이 돼 버리는 거야. 원자부 원자 구조가 바뀌어 버려요. 거기에 플러스가 lc2에다가 H2O + 0이 붙어 있는 거야. H2O + 0이 되니까 밤새 보고 뭐고 다 절대 나는 거지. 물에다 허경영 해서 먹었다.
아니, 마시는 물을 마시는 커피 마시는 물마다 허경영 회가 먹었다. 또 그토록 배지를 여기다 달고 있다. 목에다 목걸이 하고 있다. 또 호갱님 불러.
이러면 몸이 뭐가 돼? 천문이 항상 열려 있어, 안 열려 있어? 이 천문이 열리는 게 이렇게 중요한 겁니다. 정말로. 집에 남은 보리쌀 조금 남은 걸 가지고 스님한테 밥 대접을 한 게, 그게 자기 가족을 살리는 일로 돌아오듯이, 알겠습니까? 그래야 천문이 열리는데, 여기는 우리는 간단하게, 여러 안 열어. 허경영 그러면 열리잖아.
어렵게 각종 종교처럼 어렵게 안 열죠. 그러니까 박문수가 누구요? 암행어사야. 이 사람이 왜 유명해졌는지 압니까? 아니, 그 당시 암행어사는 수백 명이야. 근데 왜 우리는 암행어사면 박문수만 알아요? 박문수를 날리고 엄마가 결혼한 지 10년, 20년이라도 해가 안 나와.
애를 못 빼니까 어머니가 이제 마지막으로 해본 게 뭐냐. 장날 시골에 사니까 장날 장 보러 온 스님만 있으면 붙들어서 집으로 모시고 와서 정답을 해 먹이고 집안에 불당을 만들어 놓고 그 목탁을 좀 쳐달라고 했어요. 그러면 시주를 줘서 보냈어요. 장날마다 5일마다 장이 열리는데 5일마다 3년 동안 스님이 왔어.
각자 다른 스님들이지. 근데 3년이 딱 되는 날 가니까 스님이 없다는 거예요. 스님이. 그런데 아들 하나는 그때까지 안 생겼어.
그러니까 3년은 다 됐는데 아들도 안 생기고 마지막 날 시장에 손님이 안 나타났다. 그래도 기다려 봐라. 종로 보고, 정보고 기다려라. 기다리니까 스님이 하나 오는데 손이 없어.
얼굴이 절반이 썩어서 나병 환자야. 옆에 가지 못해. 냄새가 났어. 그래서 그래도 스님이니까 우리 주인 마님이 좀 오시라니, 우리 집에 가서 대접을 받으시죠.
밥을 주고 목탁 쳐서 불공되게 하고. 그렇게 냄새가 나는데도 대접을 융숭하게 해서 그 나중에 스님이 갈 때 돈을 주면서 그 여자가 뭐라고 했냐. 스님 혹시. 우리 집에 왔다고 이야기를 하지 마세요.
그러면 동네 사람들이 우리한테 문둥병 걸렸다고 아무도 안 올 테니까, 그 말만 하지 마시고 말을 빠져나가 주세요. 그러니까 스님도 머리 하나 부탁해요. 나도 하나 부탁할게 있어. 뭡니까? 문수보살을 만났다는 말을 하지 마시고, 그 사람이 그 대신 아들을 하나 정죄해 주겠어요? 그게 박문수야.
문수보살의 이름을 딴 거야. 세상에 애가 공부를 그렇게 잘하고 잘생기고 그냥 설정하더니 함경도 관찰사까지 하더니, 나중에는 어려운 사람도 아니지만 이 문수 씨가 문수보살의 화신이야. 그냥 어려운 사람들 다 고가 아니라서 보살행을 엄청나게 하는 거야. 무슨 이해가죠? 그러니까 사람이라는 것이 어떤 정성을 들이고 어떤 종교든 열심히 한 사람에 대해서는 좋은 일을 한 사람이라서 대가가 있어 없어? 이건 하나의 불교에 설하지만 어쨌든 박문수라는 이름이 그걸 증거하고 있다는 거.
그 여자가 바로 그 나병 환자 스님이 가고 나서 택이가 알겠습니까? 이승만 대통령도 대통령 되자마자 제일 먼저 간다고 해요. 문수사야. 세검정 문수사 갔죠. 문수석 하니까 여자 팬티가 빨랫줄에 쫙 걸려있어요.
그러니까 이 대통령이 비서 보고 야, 여기 여자 속옷이 왜 저렇게 걸려 있냐? 여기가 대체성 절입니다. 아니, 그러면 결혼한 사람들이 여기 저를 지킨다 이 말이야. 우리가 그렇습니다. 한국의 절이 90% 이상이 대체성이 다 가지고 있습니다.
왜? 누가 일본 사람들이 그렇게 했습니다. 한국의 불교를 파괴하느라고 전부 일본은 전부 대체성이거든. 지금 일본 불교가 한국의 다 차지하고 있습니다. 아니, 대통령 각하는 그것도 모르십니까? 내가 미처 몰랐네.
그래, 그럼 이걸 전부 비구성한테 뺏어서요. 알죠? 합천 해인사부터 통도사처럼 비구 스님들이 대체적으로 가지고 있던 걸 다 뺏어. 고춧가루가 여기서 뿌리고 막 올라가셔서 때리고 이래가지고 그 자리를 다 뺏은 게 지금 조계종이야. 이승만이 뺏어진 거죠.
실제 저를 지키던 스님들은 대체적으로 다 뺏겨서 쫓겨나는 거야. 그게 지금 태고종이야. 지금 남아 있죠. 조계종보다는 적지만 태고종이 두 번째 종단이야.
커요. 그러니까 이승만 대통령이 어머니가 계속해서 임신을 못 해가지고 결혼한 지 10년 동안 애를 못 나니까 이승만의 어머니가 문수사를 온 거야. 문수보살이 힘이요마다 이러니까 세금 전까지 와서 거기서 백일간 기도를 하고 돌아가서. 근데 거기서 애를 뺀 거야.
그래서 이승만 아버지가 대체적으로 우리가 들어서 아는 거 아니에요. 무슨 알겠습니까? 거기 있던 스님이라는 거야. 그러니까 이승만이가 그걸 알고 있으니까 그걸 찾아갔죠. 문수사를.
어머니의 자기 진짜 아버지, 자기를 낳아준 아버지는 아니지만 자기 어머니의 아버지는 아기를 못 낳는 사람이었던 거야. 이래서 거기서 문수사를 찾아갔고 그 문수사의 문수보살이 카피가 있어 가지고 애를 뱉어주면 우리는 그걸 믿을 수 있나? 거기 있는 대체적으로 찾을 수도 있다. 이렇게 생각하겠죠.
이런 소문이 퍼진 거야. 자기 눈으로 목격하니까 그게 기분이 안 좋았던 거죠. 그래서 대체적으로 그때 소리를 맞았어요. 그래서 암행어사 박문수는 그래서 이승만 대통령의 출생에 대해서 우리가 함부로 이야기할 수가 없어요.
원체 훌륭한 분이고 그분이 또 철학 박사를 받았는데 마치 지금 총무원장 스님처럼 얼굴이 좀 그렇게 비슷하죠. 철학을 좋아하지. 돈 버는 데 이럴 때 관심이 없어. 이승만 대통령만큼 청년 대통령은 세계 역사에 없어요.
아니, 미국 갔다가 공항에 비행기 타고 내리면서 자기 마누라한테 준 첫 번째 선물이 뭐죠? 이 한 마리야, 프란체스카. 내가 선물을 가지고 와서 뭔데요? 손표가 그만큼 천진한 사람이에요, 이승만 대통령만큼. 그러니까 그 아버지가 승려였는지 우리는 그걸 알 길이 없지만, 어쨌든 너무나 천밀한 우리나라의 대한민국의 뭐죠? 국조의 국조, 대한민국을 처음으로 건국한 어른이야. 그러니까 우리는 그런 사람을 함부로 매도해서는 안 돼.
그러니까 훌륭한 어른인데, 그분도 이 우리 박문수와 비슷하게 문수사에서 태어났다. 그런 걸 여러분이 알고 계시는 게 좋아. 그러니까 우리는 굉장히 인연이라는 게 묘하죠. 나는 여러분 어디서 만났어요? 하늘궁에서도 만났는데, 지금 길거리 아닙니까? 여기가 길거리에서 여러분이 어머니 무덤 파고 있다가 내 만난 거야.
맞아, 맞아, 우리는 전부 도인들이라 이렇게 말로 안 하고 뭘 보여줘. 5시 10분이네. 빨리 끝내라는 소리야. 아쉽지만은 건국일이, 아, 우리 건국일은 내가 전번에 강의했잖아.
이게 뭐예요? 10월 아니야. 10월 10월 10일, 10월 10일이 건국일이야. 이게 조선의 건국일이야. 조선의 건국일이죠.
10월 10일. 한국이라고 할 때도 10일, 10월. 이게 나라 국자, 건국한다는 건국. 10월 10일 날 만들어진 나라 이런 뜻이야.
근데 우리는 10월 1일을 또 국경, 건국일을 10월 3일을 누가 뺏어갔냐? 중국에 가져갔어요. 10월 11일 중국 건국일이에요. 그러니까 그것이 우리 건국일을 뺏어간 거야. 우리의 역사를 다 뺏어갔습니다.
아마. 이제 우리 인종이니 뭐니 따질 거 없이 중국과 우리가 아시아가 다 통일되고 세계를 내가 통일할 거니까 이런 역사는 중요하지가 않죠. 여러분? 백궁 내 만난 게 더 중요하죠. 이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것은 뭐예요? 허경영 받는 거.
이 세상에서 제일 부자 허경영만. 세상에 눈에 보이는 것은 다 때가 되면 없어져, 안 없어져? 마누라도 떠나, 남편도 떠나, 자식도 떠나, 돈도 떠나. 따라오는 사람은 누구야? 석고되지 않으면서 만날 사람 허경영만 여러분을 백궁을 따라가요.
갑니까? 자, 그럼 나는 내일 하늘 복 많이 와요. 하늘 궁에서 뵙시다. 이야기 해줄게요..
궁합(宮合)-(궁(宮)-House, 합(合)-match)
효도(孝道)-(효(孝)-filial piety, 도(道)-way)
이정표(里程標)-(이(里)-mile, 정(程)-journey, 표(標)-mark)
북극성(北極星)-(북(北)-north, 극(極)-pole, 성(星)-star)
랜드마크(Landmark)-(랜드(Land)-land, 마크(mark)-mark)
출세(出世)-(출(出)-go out, 세(世)-world)
관심(關心)-(관(關)-concern, 심(心)-heart)
민정(民情)-(민(民)-people, 정(情)-sentiment)
발복(發福)-(발(發)-arise, 복(福)-blessing)
구사일생(九死一生)-(구(九)-nine, 사(死)-death, 일(一)-one, 생(生)-life)
설상가상(雪上加霜)-(설(雪)-snow, 상(上)-on, 가(加)-add, 상(霜)-frost)
천문(天門)-(천(天)-heaven, 문(門)-gate)
백회(百會)-(백(百)-hundred, 회(會)-meet)
선지자(先知者)-(선(先)-before, 지(知)-know, 자(者)-person)
광견병(狂犬病)-(광(狂)-mad, 견(犬)-dog, 병(病)-disease)
자비심(慈悲心)-(자(慈)-compassion, 비(悲)-pity, 심(心)-heart)
가정주부(家庭主婦)-(가(家)-family, 정(庭)-garden, 주(主)-master, 부(婦)-woman)
통찰(洞察)-(통(洞)-penetrate, 찰(察)-observe)
God-man-(신(神)-god, 인(人)-person)
광복절(光復節)-(광(光)-light, 복(復)-restore, 절(節)-day)
국경일(國慶日)-(국(國)-nation, 경(慶)-celebration, 일(日)-day)
해방절(解放節)-(해(解)-release, 방(放)-set free, 절(節)-day)
민족혼(民族魂)-(민(民)-people, 족(族)-tribe, 혼(魂)-spirit)
관광(觀光)-(관(觀)-see, 광(光)-light)
넌센스(Nonsense)-(넌(Non)-not, 센스(sense)-sense)
심판(審判)-(심(審)-examine, 판(判)-judge)
극락(極樂)-(극(極)-extreme, 락(樂)-joy)
영성(靈性)-(영(靈)-spirit, 성(性)-nature)
영토(領土)-(영(領)-territory, 토(土)-land)
지배(支配)-(지(支)-control, 배(配)-distribute)
원자(原子)-(원(原)-original, 자(子)-particle)
암행어사(暗行御史)-(암(暗)-secret, 행(行)-travel, 어(御)-imperial, 사(史)-official)
불당(佛堂)-(불(佛)-Buddha, 당(堂)-hall)
나병환자(癩病患者)-(나(癩)-leprosy, 병(病)-disease, 환(患)-suffer, 자(者)-person)
문수보살(文殊菩薩)-(문수(文殊)-Manjushri, 보살(菩薩)-Bodhisattva)
화신(化身)-(화(化)-transform, 신(身)-body)
관찰사(觀察使)-(관(觀)-observe, 찰(察)-inspect, 사(使)-envoy)
비구(比丘)-(비(比)-monk, 구(丘)-hill)
종단(宗團)-(종(宗)-sect, 단(團)-group)
출생(出生)-(출(出)-birth, 생(生)-life)
철학(哲學)-(철(哲)-wise, 학(學)-study)
국조(國祖)-(국(國)-nation, 조(祖)-ancestor)
건국(建國)-(건(建)-establish, 국(國)-nation)
인연(因緣)-(인(因)-cause, 연(緣)-connection)
유세(遊說)-(유(遊)-travel, 세(說)-persuade)
국회의원(國會議員)-(국(國)-nation, 회(會)-assembly, 의(議)-deliberate, 원(員)-member)
재헌(再憲)-(재(再)-again, 헌(憲)-constitution)
공약(公約)-(공(公)-public, 약(約)-promise)
신용불량자(信用不良者)-(신(信)-trust, 용(用)-use, 불(不)-not, 량(良)-good, 자(者)-person)
담보(擔保)-(담(擔)-bear, 보(保)-guarant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