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29 1161 공약은 왜 30년간 국민의 입에 오르내리는가(Why Huh Kyung-young’s Pledges Have Been Discussed by the Public for 30 Years)

2018.12.29 1161 공약은 왜 30년간 국민의 입에 오르내리는가(Why Huh Kyung-young’s Pledges Have Been Discussed by the Public for 30 Years )

국민 모두가 돈 걱정 없이 행복하게 사는 사회를 만드는 비전.

  1. 허경영 공약의 특징과 국민적 관심
  • 공약은 30년 전 발표되었음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 국민들 사이에서 회자됩니다.
  • 이는 공약이 사람들에게 잊히지 않고 매년 검색 순위 1위에 오르는 이유.
  • 역대 정권들이 공약을 조금씩 따라 하면서 그의 이름이 국민의 기억에서 지워지지 않고 있습니다.
  1. 돈 걱정 없는 사회를 위한 공약
  • 국민 모두가 돈 걱정 없이 살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목표.
  • 신용이 낮아도 100% 대출이 가능하며, 대출 시 보험에 가입하여 상환 불능 시 보험사가 처리합니다.
    • 보험 기금은 재벌이나 국가가 보태어 적자를 메웁니다.
  • 국민 배당금으로 생활비 걱정을 없앱니다.
    • 30세 이상 국민에게 150만 원씩 지급하여 한 가족당 300만 원 이상을 받게 됩니다.
    • 국민연금은 모두 돌려주고, 노후 연금에 대한 기대를 없앱니다.
    • 국가는 세금 수입을 막아도 국민에게 골고루 생활비를 지원할 수 있습니다.
  1. 국가 예산 절감 방안
  • 국회의원 수당 폐지: 국회의원은 후원금으로 정치 활동을 하며, 보좌관 수에 대한 국가 간섭을 없앱니다.
    • 능력 있는 의원은 후원금을 많이 받아 보좌관을 많이 고용하고, 후원금이 적으면 보좌관을 적게 고용합니다.
  • 공무원 수 감축: 공무원 1명을 줄이면 실업자 1,000명의 일자리가 늘어납니다.
  • 불필요한 해외여행 및 보좌관 예산 낭비 방지: 현재 국회의원들의 해외여행과 보좌관 운영에 많은 예산이 낭비되고 있습니다.
  1. 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철학
  • 윈윈(Win-Win) 정책: 한 사람이 이기면 다른 사람이 패배하는 약육강식의 방식이 아닌, 모두가 함께 잘 사는 공존, 공영의 원칙.
    • 남편과 아내, 여당과 야당, 종교 간의 대립 관계를 해소하고 서로 윈윈해야 합니다.
  • 만 가지 법을 통달한 지도자: 경제학 박사나 특정 분야 전문가가 아닌, 만 가지 법을 통달한 사람이 국민을 살릴 수 있습니다.
    • 이러한 지도자는 경제 장관 없이도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 민주주의와 자본주의의 역설: 민주주의 방식이 민주주의를 망하게 하고, 자본주의 방식이 자본주의를 망하게 합니다.
    • 국민의 권력을 팔아먹는 정치인들이 민주주의를 훼손하고 있습니다.
    • 철인 정치가 진정한 민주주의를 실현할 수 있습니다.
  1. 공약과 미래 비전
  • 결혼하면 1억 원, 출산하면 5천만 원 지급: 무상 복지가 아닌, 경제 파급 효과를 고려한 유상 복지.
    • 이 돈은 소비로 이어져 대기업의 세금으로 다시 순환되는 경제 선순환 구조를 만듭니다.
  • 주택 자금 무이자 2억 원 지원: 신용과 관계없이 주택 자금을 지원하여 노후 생활을 즐겁게 합니다.
  • 화폐 개혁: 돈의 디자인을 허경영 얼굴로 바꾸어 경제 활성화와 세계 통일을 이룹니다.
    • 허경영 얼굴이 새겨진 돈은 재수를 좋게 하고 소비를 촉진합니다.
  1. 마음의 힘과 변화
  • 심기혈정(心氣血精): 마음이 바뀌면 기가 바뀌고, 기가 바뀌면 피가 바뀌고, 피가 바뀌면 정(몸)이 바뀝니다.

    • 마음을 집중하는 곳으로 피가 이동하여 신체 변화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 예시: 코를 계속 생각하면 코가 커지고, 손가락에 집중하면 손가락이 길어집니다.
  • 허경영을 부르면 더 빠른 변화: 에너지를 통해 심기혈정보다 더 강력한 변화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 허경영 공약에 대한 오해: 공약이 비현실적이라고 생각할 수 있으나, 이는 만 가지 법을 통달한 자의 관점에서 제시된 해결책.

  • 언론의 비판: 언론에서 그를 비난할 경우, 그의 유튜브를 충분히 시청하고 내용을 파악한 후 비판해야 합니다.

    • 자신을 비판하는 사람들의 언행을 기록하고 있으며, 나중에 그 결과가 나타날 것.
  • 정치인에 대한 비판: 현 정치인들이 국민을 잘 살게 하고 싶지 않은 것이 아니라, 국운이 하락하는 시기에 능력이 부족하여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는 것.

    • 국운이 상승하는 시기에 나타난 지도자로서, 세계 통일을 이끌 비전을 제시합니다.
  • 국민 배당금: 30세 이상 국민에게 매월 150만 원씩 지급하는 생활비.

  • 심기혈정(心氣血精): 마음(心)이 기(氣)를 움직이고, 기(氣)가 피(血)를 움직이며, 피(血)가 몸(精)을 변화시킨다는 개념.

  • 공존, 공영, 공양: 인간 생존의 원칙으로, 모두가 함께 살고 번영하며 서로 돕는 것을 의미.

  • 약육강식: 동물의 생존 원칙으로, 강한 자가 약한 자를 잡아먹는 것을 의미.

  • 생존 경쟁: 식물의 생존 원칙으로, 살아남기 위해 서로 경쟁하는 것을 의미.

  • 뇌량(腦梁): 좌뇌와 우뇌를 연결하는 다리 역할을 하는 뇌의 부분.

    • 좌뇌는 긍정적, 우뇌는 부정적이며 생명 보호를 담당합니다.
  • 민족 중흥의 역사적 사명: 박정희 대통령이 만든 국민 교육 헌장에 나오는 구절로, 우리 민족이 번영해야 할 역사적 책임을 의미.

  • 강연 장소의 풍수적 의미: 강연이 진행되는 피카디리 극장(종로 3가)은 풍수적으로 금반지, 금목걸이, 씨앗과 관련이 깊은 종묘 위치에 있습니다.

    • 이곳에서 음식을 먹거나 차를 마시면 재수가 좋고, 금반지를 사면 잘 살 수 있습니다.
    • 이곳은 천신이 유희하는 자리로, 신이 직접 강연하며 전 세계인과 소통하는 곳. 천신단좌형(天神壇座形), 용주희롱형(龍珠戱弄形)
  • 결혼의 의미: 과거 결혼은 조상 귀신들이 인연을 맺는 것으로, 닭 두 마리를 통해 조상 귀신들이 결혼식을 지켜보는 의식이 있었습니다.

    • 현대의 ‘결혼’이라는 한자어는 ‘이혼’을 해도 되는 의미로 격하되었습니다.
  • 인생의 백미러: 운전 중 백미러를 보듯이, 인생에서도 과거의 자신과 주변의 낙오자를 돌아보며 공존 공영해야 합니다.

    • 현재 정치인들은 백미러를 보지 않고 앞만 보고 질주하여 낙오자를 외면하고 있습니다.

허경영의 공약이 30년간 국민의 입에 오르내리는 이유는? 그의 공약들이 국민 모두가 돈 걱정 없이 잘 살게 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기 때문입니다.

  1. 허경영 공약의 지속적인 관심
    허경영의 공약은 30년 전 발표되었으나, 현재까지도 국민들 사이에서 회자됨.
    이는 공약들이 국민 모두가 돈 걱정 없이 잘 살게 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기 때문임.

  2. 허경영의 주요 공약
    돈 걱정 없는 사회: 대통령이 되면 돈 걱정하는 사람이 없어질 것임.
    신용이 낮아도 사업 대출 100% 가능하며, 보험으로 상환 부담을 덜어줌.
    국민 배당금으로 생활비 걱정을 없앰 (1인당 150만원, 부부 300만원).
    국민연금은 전액 돌려주고, 세금 절감으로 국민 생활비를 지원함.
    국회의원 개혁: 국회의원 월급을 없애고 후원금으로 정치하게 함.
    공무원 수를 줄여 실업자 1천 명의 일자리를 창출함.
    결혼 및 출산 지원: 결혼 시 1억 원, 출산 시 5천만 원을 지원함.
    주택 자금 2억 원을 무이자로 지원하며, 신용과 무관함.
    이러한 복지는 경제 순환을 촉진하는 유상 복지임.

  3. 허경영의 리더십 철학
    공존공영: 한 사람이 이기면 다른 사람이 패배하는 약육강식 사회가 아닌, 모두가 함께 잘 사는 윈윈(Win-Win) 사회를 추구함.
    만법 통달: 경제학 박사처럼 한 분야만 아는 것이 아니라, 만 가지 법을 통달한 지도자가 국민을 행복하게 할 수 있다.
    국민 교육 헌장 정신 계승: ‘민족 중흥의 역사적 사명’을 실천하여 대한민국 국민이 단결하고 체면을 지키는 민족으로 세계에 알려져야 한다.

  4. 마음의 힘과 변화
    심기혈정(心氣血精): 마음먹은 대로 기(氣)가 움직이고, 기가 피(血)를 움직여 몸(精)을 변화시킬 수 있음.
    긍정적 사고: 자신의 몸이나 운명을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집중하면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음.
    허경영의 에너지: 허경영을 부르면 더욱 강력한 변화가 일어난다고 주장함

허경영의 공약이 30년간 국민의 입에 오르내리는 이유는? 그의 공약들이 국민 모두가 돈 걱정 없이 살 수 있는 구체적인 방안을 제시하며, 역대 정권들이 그의 공약을 조금씩 따라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1. 허경영 공약이 30년간 회자되는 이유
    허경영의 공약은 30년 전 발표되었지만, 현재까지도 국민들 사이에서 회자되고 있으며, 이는 역대 정권들이 그의 공약을 조금씩 따라 하고 있기 때문이다.

1.1. 국민 모두가 돈 걱정 없이 살 수 있는 공약
국민 모두가 돈 걱정 없이 살 수 있도록 하는 것이 공약의 핵심이다.
허경영은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돈 걱정하는 사람을 찾아보기 어려울 것.
신용이 낮아도 원하는 사업을 할 경우 100% 대출이 가능하며, 대출금은 보험에 가입하여 돈을 갚지 못할 경우 보험사가 처리하고, 보험 기금은 재벌이나 국가가 보태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생활비 걱정을 없애기 위한 국민 배당금 제도를 제시한다.
국민 배당금은 30세 이상부터 100세 이상까지 살아있는 동안 매월 150만 원씩 지급된다.
이는 노후 연금에 대한 기대를 없애고, 국민연금은 모두 돌려주어야 한다.
국가는 세금 수입을 막아도 국민에게 골고루 생활비를 지급할 수 있다.

1.2. 국가 예산 낭비 문제 해결 및 공무원 수 감축
국회의원들의 불필요한 해외여행과 보좌관 운영으로 인한 예산 낭비를 지적한다.
국회의원들이 외유성 해외여행을 다니며 국가 예산을 낭비하고, 보좌관 수가 너무 많아 이들이 쓰는 돈이 엄청나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국회의원 월급을 없애고 후원금으로 정치하게 할 것.
후원금을 많이 받는 국회의원은 보좌관을 많이 쓸 수 있고, 후원금이 적은 국회의원은 보좌관을 적게 쓰거나 안 쓸 수도 있다.
이는 사업가가 자신의 돈으로 사업을 하듯이 국회의원도 자신의 후원금으로 정치 활동을 해야 한다는 의미이다.
공무원 수 감축을 통해 실업자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공무원 한 명을 줄이면 실업자 천 명이 먹고살 수 있는 일자리가 늘어난다.
이는 현재 사회가 미련한 세상에 살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

1.3. 머리 좋은 지도자의 필요성 및 허경영의 역할
머리 나쁜 사람은 나라를 살릴 수 없으며, 한 가정도 살릴 수 없다.
남편이 월급을 못 벌어오면 가정에서 매장당하듯이, 무능한 지도자는 나라를 망하게 한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이런 매장당하는 일이 없을 것.
착한 사람이 직장에서 밀려나는 현실을 지적하며, 기본 생활 보장의 중요성.
착한 사람들이 돈을 못 벌어오면 가족들에게 체면이 서지 않고, 자식들도 취직이 안 되면 부모에게 체면이 안 선다.
허경영의 국민혁명당은 이러한 가정 문제의 90%를 해결할 수 있다.
머리 좋고 약삭빠른 사람들은 노후 대책을 스스로 마련하지만, 공부도 못하고 머리도 나쁜 사람들은 기본 생활 보장이 필요하며, 그 외에는 경쟁해야 한다.
20세기까지는 한 사람이 이기면 다른 한 사람이 패배하는 구조였다.
한 명의 공무원이 늘어나면 천 명의 실업자가 생기는 구조는 많은 사람에게 고통을 주었다.
허경영은 자신이 대통령이 되려는 것은 돈 걱정 때문이 아니며, 이미 평생 먹고살 돈은 하루만 벌면 된다.

  1. 허경영의 능력과 비전
    허경영은 미래를 아는 능력과 만 가지 법을 통달한 지혜를 통해 국민 모두가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세상을 만들 수 있다.

2.1. 허경영의 특별한 능력과 미래 예측
허경영은 돈 걱정 없이 살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술집 웨이터를 해도 금방 부자가 될 수 있고, 수많은 고객이 생겨 자신을 가만두지 않을 것.
허경영은 미래를 예측하는 능력이 있으며, 이는 돈을 모으는 비결.
자신이 사금융 회사를 만들면 성공할 것이며, 다른 사람에게 돈을 맡기지 않아도 미래를 아는 허경영에게는 돈을 맡겨도 된다.
예언이 적중하는 자에게 돈이 모이며, 자신은 세계 최고의 부자가 될 가능성이 있다.
하버드, 스탠퍼드 등 미국 대학 교수들이 허경영을 연구하고 있다.
이들은 허경영이 우주에서 온 사람이 맞다는 논문을 발표할 것이며, 그에게서 에너지가 나온다는 것을 증명할 것.
미국 대학 교수들이 허경영을 연구하고 있으며, 나중에는 미국 대통령을 만나러 갈 것.
허경영은 미래 아이템을 연구하는 데 필수적인 존재.
미래 아이템을 연구하기 위해 삼성전자보다 먼저 허경영의 아이디어를 검토해야 하는 시대가 올 것.
허경영을 붙잡지 않고는 어떤 국가도 세계 랭킹에 올라가기 어려운 시대가 도래할 것.

2.2. 허경영의 성장 배경과 삶의 철학
허경영은 어려운 사람들의 입장을 이해하기 위해 다양한 직업을 경험했다.
대통령 월급 1,500만 원을 노리고 대통령이 되려는 것이 아니며, 어려서부터 수십 가지 직업을 가지고 야간 학교를 다니며 고생했다.
맛있는 음식을 멀리하고 몸에 좋은 음식을 섭취하며 건강을 관리했다.
맛있는 음식은 마약과 같으므로 멀리해야 하며, 보리밥, 된장, 나물 등 몸에 좋은 음식을 먹었다.
고기는 야채보다 적게 먹어야 하며, 맛있는 음식을 멀리하는 습관을 어릴 때부터 들였다.
어려운 시절 은행 대합실을 이용하며 대한민국 국민을 부자로 만들겠다는 꿈을 키웠다.
빵집이나 콜라를 사 먹지 않고, 은행 대합실에서 사람들을 만나며 시간을 보냈다.
그때부터 대한민국 국민을 부자로 만들 기술을 가진 사람이 되었다.
인간의 생존 원칙은 공존, 공영, 공존, 공양이며, 동물은 약육강식, 식물은 생존 경쟁.
20세기까지는 한 사람이 이기면 다른 한 사람이 망하는 약육강식의 세상이었다.
인간은 공존, 공영, 공존, 공양의 원칙을 지켜야 하며, 동물처럼 약육강식이나 식물처럼 생존 경쟁을 해서는 안 된다.

2.3. 뇌의 기능과 인간 관계의 중요성
뇌는 좌뇌와 우뇌로 나뉘며, 우뇌는 부정적이고 생명을 지키는 역할을 한다.
좌뇌는 긍정적이고, 우뇌는 항상 부정적으로 매사를 보며 생명을 지키는 일을 담당하는 편도체가 들어있다.
갑자기 위험한 상황이 닥치면 우뇌가 먼저 반응하여 몸을 보호하려 하며, 이는 의식과 관계없이 일어나는 본능적인 반응이다.
우뇌는 사람을 볼 때도 위험 요소를 먼저 파악하려 하며, 자녀가 부모의 행동을 의심하는 것도 우뇌의 작용.
뇌량은 좌뇌와 우뇌를 연결하는 다리 역할을 하며, 인간 관계에서도 서로 윈윈해야 한다.
뇌량은 좌뇌와 우뇌 사이의 휴전선과 같으며, 이 둘이 화합해야 성공할 수 있다.
남편과 아내도 서로 윈윈해야 하며, 한 사람이 잘나면 다른 한 사람이 병신이 되는 관계는 좋지 않다.
종교도 마찬가지로 서로 경쟁 체제에 있으며, 이는 바람직하지 않다.

2.4. 민주주의와 자본주의의 문제점 및 허경영의 해결책
정치와 종교는 대립 관계에 있으며, 20세기까지는 생존 경쟁과 약육강식을 해왔다.
스님, 목사, 신부 등 종교인들도 라이벌 관계에 있으며, 여당과 야당도 대립 관계에 있다.
대기업과 중소기업, 정규직과 비정규직 등 사회 각 분야에서 서로 싸우는 모습을 눈 뜨고 볼 수 없다.
허경영은 만 가지 법을 통달한 신이 와서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해 줄 것.
국민 배당금은 무능한 사람도 가치를 인정받게 하며, 서로를 필요하게 만들어 주는 역할을 한다.
뇌량은 뇌의 중심을 잡아주는 역할을 하듯이, 허경영이 국가의 중심을 잡아줄 것.
민주주의와 자본주의의 방식 자체가 민주주의와 자본주의를 망하게 한다.
모든 권력이 국민으로부터 나온다고 하지만, 국회의원을 뽑아놓고 한 사람이 공천권을 행사하는 것은 국민을 우롱하는 행위.
민주주의 방식이 민주주의를 없애버리므로, 철인 정치가 진짜 민주주의.
정치인들은 국민의 피를 빨아먹고 해외여행을 다니며, 법을 만들수록 국민의 생활은 어려워진다.
정치인들은 부자에게 아부하고 국민에게는 거짓말을 하며 이득을 취하고, 해외여행을 다니며 국가에 빚을 지게 한다.
법을 만들수록 국민의 생활은 어려워지고, 국민은 자신도 모르게 알거지가 되어간다.
허경영은 만 가지 법을 통달했기 때문에 모든 인간의 행복으로 이끌어 갈 수 있다.
경제만 알고 정치를 모르는 절름발이 지식인들이 사회에 많다.
허경영은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 최순실 사태, 4개월 만에 쫓겨나는 것 등 6가지를 정확히 예측했다.
종편 패널들이 허경영에 대해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비난하는 것을 비판하며, 나중에 자신이 누구인지 보여줄 것.
허경영은 사기 전과가 없으며, 대통령 출마 자격이 충분하다.

  1. 대한민국 경제 위기와 허경영의 해결책
    허경영은 대한민국이 인구 절벽과 경제 위기에 직면해 있으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만 가지 법을 통달한 지도자가 필요하다.

3.1. 인구 절벽과 경제 위기
베이비붐 세대 이후 인구 절벽이 심화되어 노인들만 남게 될 것.
1958년 베이비붐 세대 이후 20년마다 와야 할 인구 증가가 한국에서 무너져 인구 절벽이 심각하다.
길거리에 노인들만 남고 시골 상점들은 문을 닫아 경제가 어려워질 것이라고 예측한다.
대형 마트와 편의점의 확대로 소상공인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
사람들은 대형 마트와 편의점으로 몰리고, 작은 가게들은 임대료도 못 내 문을 닫고 있다.
지방 식당 주인들이 반찬을 만들어 놓아도 손님이 없어 음식이 썩어가는 현실을 언급하며, 서민들의 애환을 절절히 느끼고 있다.
경제를 살리는 비결이 필요하며, 허경영은 서민들의 고통을 직접 겪어봤기 때문에 지도자가 될 자격이 있다.

3.2. 허경영의 특별한 경험과 능력
허경영은 다양한 농사를 직접 지어보며 서민들의 삶을 이해했다.
감자, 고구마, 담배 등 온갖 농사를 직접 지어봤으며, 특히 담배 농사를 지을 때 갑작스러운 비로 인해 담배를 거두는 어려움을 겪었다.
축지법과 공중부양 등 초인적인 능력을 가지고 있다.
산을 번개같이 뛰어 올라가고, 발차기로 사과를 맞추는 등 빠른 속도와 정확성을 보여준다.
어릴 때부터 공중부양과 축지법을 사용했으며, 이는 자신이 지어낸 이야기가 아니.
어느 한 분야만 잘하는 사람으로는 세상을 구할 수 없다.
지금까지는 머리 좋은 사람들이 약육강식의 법을 만들어 왔다.

3.3. 민주주의와 자본주의의 맹점
대한민국 헌법 1조는 민주공화국임을 명시하고 있지만, 민주주의를 망하게 하는 것은 민주주의 방식 자체.
모든 권력이 국민으로부터 나온다고 하지만, 실제로는 국회의원을 뽑는 방식이 민주주의를 망하게 한다.
자본주의를 망하게 하는 것은 자본주의 방식 자체이며, 이는 빈익빈 부익부 현상을 초래한다.
민주주의와 자본주의의 방식은 국민의 이름을 팔아먹는 것.

  1. 허경영의 정치 철학과 미래 비전
    허경영은 만 가지 법을 통달한 자로서, 경쟁 체제를 넘어선 공존 공영의 사회를 만들고, 국민 모두가 행복한 미래를 열어갈 것.

4.1. 만 가지 법을 통달한 지도자의 필요성
허경영은 만 가지 법을 통달했기 때문에 모든 인간의 행복으로 이끌어 갈 수 있다.
경제만 알고 정치를 모르는 절름발이 지식인들이 사회에 많다.
종교 절벽 시대가 오고 있으며, 핸드폰이 새로운 신이 되는 시대가 도래했다.
젊은이들은 핸드폰을 통해 모든 정보를 얻으므로, 더 이상 종교 지도자에게 물어볼 필요가 없다.
핸드폰을 지배하는 자가 허경영이며, 유튜브를 통해 허경영의 컨설팅을 볼 수 있다.

4.2. 윈윈 정책과 공존 공영의 중요성
허경영은 모든 분야에서 윈윈 정책을 펼쳐야 한다.
정의당 대변인이 허경영을 거론하며 중요 대표에게 일침을 날린 사례를 언급하며, 허경영은 나라의 약방의 감초처럼 어디든 들어간다.
허경영은 큰 산과 같아서 모든 것을 포괄하며, 다른 정치인들은 국민에게 외면받지만 자신은 환영받는다.
재벌만 살고 서민이 어려운 사회, 있는 사람만 살고 서민들이 생활비 걱정을 하는 사회는 공존 공영이 아니.

4.3. 허경영의 역할과 미래 사회의 변화
허경영은 치우친 지혜가 아닌, 완전히 깨달은 지혜로 국민을 살릴 것.
한반도의 평화가 세계 통일로 이어질 것이며, 정치를 바로잡고 나면 종교는 자연스럽게 사라질 것이라고 예측한다.
핸드폰 시대에는 누구에게도 물어볼 필요 없이 모든 정보를 얻을 수 있으며, 심지어 아버지도 원시인처럼 보일 것.
젊은이들은 종교를 믿지 않으며, 허경영 유튜브를 통해 해답을 찾을 것.
젊은이들은 교회나 절에 가도 속으로 웃으며, 종교가 오래가지 못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핸드폰 속에 모든 우주의 비밀이 들어있지만, 허경영이 말하는 것은 인터넷에서 찾을 수 없으므로 허경영 유튜브를 봐야 한다.

4.4. 허경영의 대선 캐치프레이즈와 민족 중흥의 사명
허경영의 대선 캐치프레이즈는 “국민 모두가 돈 걱정 없게 하겠습니다”이며, 이는 미래를 알기 때문.
미래를 아는 자는 돈다발 속에 앉아 있는 것과 같다.
국민 교육 헌장의 “우리는 민족 중흥의 역사적 사명을 띠고 이 땅에 태어났다”는 구절을 인용하며, 민족 전체의 중흥.
개인의 중흥보다 민족 전체가 잘 살아야 하며, 대한민국 국민은 단결된 모습으로 세계에 알려져야 한다.
콩가루 집안이 되더라도 개인의 성공만을 추구하는 것은 옳지 않으며, 우리 민족은 공존을 지켜야 한다.
박정희 대통령이 국민 교육 헌장을 만들 때 허경영이 하늘에서 보고 있었다.
허경영을 만나는 것이 가장 행복한 일이며, 미국에 사는 사람들은 허경영을 자주 볼 수 없어 불행하다.
앞으로 한국 땅값이 세계에서 제일 비싸질 것이며, 많은 사람들이 한국으로 이사 올 것이라고 예측한다.

4.5. 피카디리 명당과 결혼의 의미
허경영은 피카디리 극장이 풍수적으로 종묘 위치에 있는 명당.
종묘는 왕의 묘이며, 씨앗이 강한 곳으로 금반지, 돌반지, 씨앗을 사면 재수가 좋다.
피카디리 건물 안에서 음식을 먹거나 차를 마시면 재수가 좋으며, 풍수적으로 완벽한 자리.
금반지는 급할 때 돈보다 중요하며, 여자는 금반지가 있어야 위기 상황을 버틸 수 있다.
피카디리에서 결혼반지를 사면 잘 살 수 있다.
피카디리 지역은 서울의 황제 자리이며, 신이 놀고 있는 영적인 자리.
청와대 자리는 하늘의 신이 거주하는 곳이지만, 피카디리 자리는 신이 와서 전 세계 사람들과 강의하며 놀고 있는 자리.
결혼은 귀신이 만나는 것이며, 조상 귀신들이 인연을 맺어주는 것.
옛날에는 결혼식을 통해 조상들과 약속을 지키는 것이 중요했지만, 현대에는 이혼이 쉬워져 결혼의 의미가 퇴색되었다.
인생은 자동차와 같아서 백미러를 보듯이 과거를 돌아보고 낙오자를 도와야 한다.
백미러를 너무 많이 보면 충돌할 수 있지만, 너무 안 보면 대형 사고가 날 수 있으므로 적절히 과거를 돌아봐야 한다.
과거에 자신 때문에 피해 본 사람이 없는지 돌아보고, 어려운 친구가 있으면 도와야 한다.
이것이 공존 공영의 정신이며, 허경영이 국민을 살리려는 정신.
정치인들은 백미러를 보지 않고 앞만 보고 질주하며, 낙오자들을 돌아보지 않는다.

  1. 허경영의 심기혈정론과 화폐 개혁
    허경영은 마음이 몸과 운명을 변화시키는 심기혈정론을 설명하며, 화폐 개혁을 통해 국민 모두가 돈 걱정 없는 행복한 사회를 만들 것.

5.1. 심기혈정론과 말의 힘
마음이 바뀌면 말이 바뀌고, 말이 바뀌면 기가 바뀌고, 기가 바뀌면 혈이 바뀌고, 혈이 바뀌면 정이 바뀐다는 심기혈정론을 설명.
마음은 곧 말이며, 말은 에너지로 작용하여 현실을 변화시킨다.
허경영은 자신의 말이 현실이 되는 사례로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과 트럼프 대통령의 당선을 언급한다.
허경영에 대해 함부로 평가하는 패널들에게 경고하며, 자신의 에너지가 그들의 인생을 망칠 수 있다.
대통령들은 국민을 잘 살게 하고 싶지만, 권한이 없어서 그렇게 하지 못한다.
역대 대통령들은 도둑질을 좋아하는 사람이 없으며, 청와대에 들어갈 수도 없다.
대통령이 잘못한 것이 아니라, 권한이 없어서 국민을 잘 살게 하지 못하는 것.
대한민국의 국운이 2천 년 만에 상승하려는 찰나에 허경영이 나타났으며, 세계 통일로 이어질 것.
여당, 야당, 좌파, 우파 모두 국민의 고민을 해결하지 못했으므로, 이제는 허경영에게 기회를 줘야 한다.
국민들은 허경영이 과연 안전하게 나라를 이끌어갈지, 예산은 어디서 나올지 등을 지켜보고 있다.

5.2. 정치인들의 문제점과 허경영의 해결책
정치인들은 선거법을 어기지 않고, 국민을 비판하지 않으며, 남의 성공을 시기하지 않아야 한다.
허경영은 사람을 비판한 적이 없으며, 상대방의 운이 나빴을 뿐.
남의 성공을 보고 배 아파하며 발목을 잡는 것은 좋지 않다.
대통령은 복지 국가 단체들의 비리를 조사하고, 예산을 낭비하는 단체들을 제재해야 한다.
철밥통만 바라보고 앉아 있지 말고, 국가를 위해 사업을 해야 한다.
허경영은 경제에 가치 있는 사회를 만들고, 낙오자들에게는 국민 배당금으로 의식주를 해결해 줄 것.

5.3. 화폐 개혁과 허경영의 얼굴이 들어간 돈
허경영은 화폐 개혁을 통해 돈의 색깔과 디자인을 바꾸고, 자신의 얼굴을 돈에 넣을 것.
돈의 디자인이 허경영의 얼굴로 바뀌면 국민들의 일이 잘 풀리고 재수가 좋아질 것.
허경영의 얼굴이 들어간 돈을 찍어내면 엄청난 일이 벌어질 것이며, 이웃 나라에서도 찾아와 세계 통일이 이루어질 것.

5.4. 마음의 힘과 몸의 변화
마음이 집중하는 곳에 몸이 따라가며, 코를 생각하면 코가 커지고 다리를 생각하면 다리가 날씬해진다.
심기혈정론에 따라 마음을 모으면 기가 생기고, 기가 생기면 피가 이동하여 몸이 변화한다.
엄마들이 성형하고 싶은 것을 마음에 담고 있으면, 자녀가 그 모습대로 태어날 수 있다.
허경영을 부르면 몸의 변화 속도가 더 빨라진다.
약육강식과 생존 경쟁의 결과는 모두 사망이며, 공생, 공존, 공영이 인간의 하늘이 준 사명.

5.5. 허경영의 공약과 명당 강의
허경영은 다음 대선에서 국민 배당금, 결혼하면 1억, 출산하면 5천만 원 등 복지 공약을 내세울 것.
주택 자금 무이자 2억을 신용과 관계없이 지급하며, 70세 할머니도 해당된다.
노후를 즐겁게 해주기 위해 요양병원에 갇혀 있지 않고 국민 배당금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할 것.
허경영의 복지 정책은 무상 복지가 아니라 유상 복지이며, 경제 파급 효과가 크다.
결혼과 출산에 투자하는 돈은 경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소비를 늘려 대기업으로 다시 돌아가는 순환 구조를 만든다.
이는 모든 고통을 100% 없앨 수 있는 방법.
허경영이 강의하는 피카디리 명당은 영적인 자리이며, 천신이 놀고 있는 자리.
허경영은 명당이 아니면 강의를 하지 않으며, 종로 3가 피카디리는 영적인 자리.
청와대는 천신이 하강하는 자리이고, 피카디리는 천신이 유희하는 자리.

허경영의 공약이 30년간 국민의 입에 오르내리는 이유는 무엇인가?

국민 배당금과 같은 공약들이 역대 정권에 의해 조금씩 채택되면서 국민들이 허경영을 잊을 만하면 다시 찾게 되기 때문입니다. 이는 국민의 삶과 직결된 문제 해결에 대한 갈망이 반영된 결과입니다.

허경영의 공약은 왜 30년간 국민의 입에 오르내리는가 (2018.12.29)

  1. 허경영 공약이 30년간 회자되는 이유
    국민 배당금과 같은 허경영의 공약들은 30년 전부터 발표되었으며, 현재까지도 국민들 사이에서 꾸준히 언급되고 있습니다.
    역대 정권들이 허경영의 공약들을 조금씩 채택하고 따라 하면서, 국민들은 허경영을 잊을 만하면 다시 찾게 됩니다.
    이러한 현상은 허경영의 이름이 국민들의 기억 속에서 지워지지 않게 하는 요인으로 작용합니다.

  2. 허경영이 제시하는 문제 해결 방안
    돈 걱정 없는 사회: 허경영은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돈 걱정하는 사람이 없을 것.
    신용이 낮아도 원하는 사업을 할 경우 100% 대출을 받을 수 있도록 하고, 대출금 상환이 어려울 경우 보험에서 처리하는 시스템을 제안합니다.
    국민 배당금 제도를 통해 국민 모두에게 생활비를 지급하여 돈 걱정을 없앨 수 있다..
    국민연금은 돌려주고, 세금 수입만으로도 국민에게 생활비를 지원할 수 있다.
    국회의원 제도 개혁: 국회의원들의 불필요한 예산 낭비를 지적하며, 국회의원 월급을 없애고 후원금으로 정치를 하도록 해야 한다.
    국회의원 보좌관 수를 제한하지 않고, 후원금에 따라 자유롭게 고용하도록 하여 국가 예산 낭비를 막을 수 있다..
    공무원 수 감축: 공무원 1명을 줄이면 실업자 1,000명이 먹고살 수 있는 일자리가 늘어난다, 공무원 수 감축을 통해 실업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봅니다.
    기본 생활 보장: 머리가 좋지 않거나 공부를 못 한 사람들도 기본 생활을 보장받고, 그 외에는 경쟁을 통해 발전할 수 있는 사회를 만들어야 한다.
    윈윈(Win-Win) 전략: 한 사람이 이기면 다른 사람이 패배하는 구조가 아닌, 모두가 함께 이기는 공존, 공영의 원칙.
    현재의 경제 시스템은 한 사람이 성공하면 다른 천 명의 실업자가 발생하는 구조라고 비판합니다.
    세계 경제 대국에서도 돈 걱정 없는 사람이 없는 현실을 지적하며, 이를 해결하기 위한 간단한 방법으로 허경영과 같은 인물의 등장을 제시합니다.

  3. 허경영의 능력과 비전
    개인적인 능력: 허경영은 자신이 평생 먹을 것을 하루 만에 벌 수 있는 능력을 가졌으며, 어떤 직업을 가져도 성공할 수 있다..
    미래를 예측하는 능력으로 돈을 벌 수 있으며, 세계 최고의 부자가 될 가능성이 있다.
    하버드, 스탠퍼드 등 해외 유수 대학 교수들이 허경영을 연구하고 있으며, 그가 우주에서 온 존재임을 인정하는 논문이 나올 것..
    미국 대통령이 허경영을 만나러 올 정도로 그의 존재는 특별하다.
    허경영을 붙잡지 않고는 어떤 국가도 세계 랭킹에 오르기 어려운 시대가 올 것이라고 예언합니다.
    만 가지 법 통달: 허경영은 만 가지 법을 통달한 사람만이 국민을 살릴 수 있다.
    경제학 박사나 교수가 재벌이 되지 못하는 것처럼, 한 분야만 잘 아는 사람은 국민을 살릴 수 없다고 비판합니다.
    자신은 만 가지를 알기 때문에 경제 장관 없이도 국가를 이끌 수 있다..
    만 가지 법을 통달한 자가 나와야 인간의 재산을 늘리고 행복하게 해줄 수 있다.
    서민의 애환 이해: 어린 시절부터 온갖 고생과 농사일을 직접 경험하며 서민들의 고통을 누구보다 잘 이해한다..
    경제학만 전공한 지도자는 서민의 삶을 알 수 없다고 비판합니다.
    국민 배당금과 화폐 개혁: 국민 배당금은 무상 복지가 아닌, 경제 순환을 촉진하는 유상 복지.
    결혼하면 1억, 출산하면 5천만 원, 주택 자금 무이자 2억 등 구체적인 공약을 제시합니다.
    화폐 개혁을 통해 돈의 디자인을 허경영 얼굴로 바꾸면 경기가 살아나고 재수가 좋아질 것.
    이는 세계 통일로 이어질 것..
    민족 중흥의 사명: 대한민국 국민은 민족 중흥의 역사적 사명을 가지고 태어났으며, 허경영을 만나는 것이 이 사명을 실천하는 길.

  4. 뇌의 작동 방식과 인간의 삶
    좌뇌와 우뇌의 역할: 인간의 뇌는 좌뇌와 우뇌로 나뉘며, 좌뇌는 긍정적이고 우뇌는 부정적인 경향이 있습니다.
    우뇌는 생명을 지키는 역할을 담당하며, 위험 상황에서 본능적으로 반응합니다.
    우뇌는 매사를 부정적으로 보고 사람을 의심하는 경향이 있어, 가족 간에도 불신을 야기할 수 있습니다.
    뇌량의 역할: 뇌량은 좌뇌와 우뇌를 연결하는 다리 역할을 하며, 뇌의 균형을 잡아줍니다.
    뇌량은 뇌의 휴전선과 같으며, 좌뇌와 우뇌가 조화롭게 작동해야 합니다.
    인간관계의 윈윈: 뇌의 좌우 균형처럼, 남편과 아내도 서로 윈윈해야 행복한 가정을 이룰 수 있습니다.
    한쪽이 다른 쪽을 병신으로 만들면 안 되며, 서로를 존중하고 협력해야 합니다.

  5. 정치, 종교, 사회 문제에 대한 비판
    정치와 종교의 대립: 정치와 종교 모두 대립 관계에 있으며, 허경영이 오기 전까지는 싸움만 해왔다고 비판합니다.
    종교는 경쟁 체제이며, 핸드폰이 신이 되는 종교 절벽 시대가 오고 있다..
    절름발이 지식인: 현재 사회의 지식인들은 모두 절름발이 집단이며, 한 분야만 알아서는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고 비판합니다.
    언론 비판: 허경영에 대해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비난하는 언론 패널들을 강하게 비판하며, 그들의 무책임한 발언이 나중에 큰 화를 부를 것.
    민주주의와 자본주의의 역설: 민주주의 방식과 자본주의 방식이 오히려 민주주의와 자본주의를 망하게 한다.
    국민의 권력을 우롱하고, 국회의원들이 중앙당의 지시에 따라 움직이는 현실을 비판합니다.
    정치인들이 법을 만들수록 국민의 생활은 어려워지고, 국민의 피를 빨아 다른 곳에 쓴다고 비판합니다.
    정치인의 무관심: 현재 정치인들은 백미러를 보지 않고 앞만 보고 질주하며, 낙오된 국민들을 돌아보지 않는다고 비판합니다.
    대통령의 한계: 역대 대통령들은 국민을 잘 살게 하고 싶어도 권한의 한계 때문에 어려움을 겪었으며, 도둑질을 좋아하는 사람은 없다..
    대통령이 복지 국가의 단체들을 조사하는 것을 사찰이라고 비난하는 현실을 지적하며, 허경영은 그런 것을 용납하지 않을 것..
    국운의 흐름: 미국, 중국, 한국 모두 국운이 내리막길에 있지만, 한국은 2천 년 만에 국운이 상승할 찰나에 허경영이 나타났다.
    국민들이 여당, 야당, 좌파, 우파 모두 경험해 본 결과, 이제는 허경영에게 기회를 줘야 한다는 인식이 확산되고 있다..

  6. 심기혈정(心氣血精)과 마음의 힘
    마음의 변화: 마음이 바뀌면 말이 바뀌고, 말이 바뀌면 기가 바뀌고, 기가 바뀌면 피가 바뀌고, 피가 바뀌면 정이 바뀐다는 심기혈정의 원리.
    마음은 곧 말이며, 말이 에너지가 되어 현실을 변화시킨다..
    마음이 가는 곳에 피가 몰리고 세포가 커지며, 이는 신체 변화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손가락을 예시로 들어, 마음에 집중하면 손가락이 길어지는 현상을 보여줍니다.
    자신이 원하는 대로 몸을 바꿀 수 있으며, 허경영을 부르면 그 속도가 더욱 빨라진다.
    손가락에 담긴 의미: 손가락 하나하나에 가족의 운명과 관련된 데이터가 담겨 있다.
    특히 새끼손가락은 자식의 운명을 나타내며, 이 손가락이 잘 생기도록 마음에 집중해야 한다..

  7. 허경영의 강의 장소와 의미
    피카디리 극장: 허경영이 강의하는 피카디리 극장은 풍수적으로 종묘 위치에 있으며, 씨앗이 강한 곳.
    이곳에서 금반지, 음료수, 식사를 하면 재수가 좋다..
    신이 노는 자리: 피카디리 극장 자리는 신이 놀고 있는 자리이며, 천신이 하강하는 신유혈.
    이곳에서 강의하는 것은 명당의 기운을 활용하는 것.

  8. 결혼과 이혼에 대한 관점
    결혼의 의미: 과거에는 결혼을 귀신이 만나는 것으로 보아 닭을 두 마리 놓았으며, 조상 귀신들이 인연을 맺는 신성한 약속으로 여겼다.
    이혼의 문제점: 현대 사회에서는 결혼을 ‘이혼해도 되는 것’으로 인식하여 그 의미가 퇴색되었다고 비판합니다.
    인생은 자동차와 같아서 백미러(과거)를 너무 많이 보면 충돌하고, 너무 안 보면 대형 사고가 날 수 있다고 비유하며, 과거를 돌아보되 현재에 집중해야 한다..
    공존 공영의 정신으로 낙오된 사람들을 돌아보고 함께 가야 한다.

허경영 강연 기록물: 30년간 회자되는 공약과 시대정신

  1. 허경영 공약의 지속성
    허경영 선생의 공약은 30년 전 발표되었으나, 현재까지도 국민들 사이에서 회자된다. 이는 사람들이 공약을 공유하기 때문이며, 매년 검색 순위 1위에 오르는 현상으로 이어진다. 역대 정권들이 허경영 선생의 공약을 점진적으로 따르면서, 그의 이름은 국민의 기억에서 지워지지 않는다.

  2. 국민을 위한 경제 정책
    허경영 선생은 국민 모두가 돈 걱정 없이 살 수 있는 사회를 지향한다.

신용 대출 확대: 신용 등급이 낮아도 원하는 사업을 할 수 있도록 100% 대출을 지원한다.
대출자는 보험에 가입해야 하며, 상환 불능 시 보험사가 처리한다.
보험 기금은 재벌과 국가가 보태며, 이를 통해 신용 대출이 활성화된다.
국민 배당금 지급: 국민 배당금으로 생활비 걱정을 없앤다.
한 가구당 300만 원(2인 기준)이 지급되며, 30세 이상은 100세 이상까지 자동으로 지급된다.
국민연금은 전액 돌려주어 노후 걱정을 해소한다.
국가는 세금 수입을 막아도 국민에게 생활비를 골고루 지급할 수 있다.

  1. 비효율적인 정치 시스템 비판 및 개혁 방안
    허경영 선생은 현재의 정치 시스템이 비효율적이며 국민에게 부담을 준다고 지적한다.

국회의원 특권 폐지: 국회의원은 월급 없이 후원금으로 정치 활동을 해야 한다.
보좌관 수에 대한 국가의 간섭은 없애고, 후원금으로 운영하도록 한다.
사업가가 자율적으로 사업을 운영하듯이, 국회의원도 자율성을 가져야 한다.
공무원 수 감축: 공무원 한 명을 줄이면 실업자 천 명의 일자리가 창출된다.
이는 일자리를 늘리는 효과적인 방법이다.

  1. 인간 생존의 원칙: 공존, 공영, 공존, 공양
    허경영 선생은 인간의 생존 원칙을 공존, 공영, 공존, 공양으로 제시한다.

동물의 원칙: 약육강식으로, 강자가 약자를 잡아먹는 방식이다.
호랑이가 토끼를 잡아먹는 것이 그 예시이다.
배부른 호랑이는 까치와도 놀 수 있다.
식물의 원칙: 생존 경쟁으로, 햇볕을 차지하기 위해 서로 경쟁한다.
이는 한 국가가 1등이 되면 다른 국가가 망하는 국제 관계와 유사하다.
인간의 원칙: 지금까지 인간은 약육강식과 생존 경쟁의 방식을 택해왔다.
그러나 인간은 공존, 공영, 공존, 공양의 원칙을 따라야 한다.

  1. 뇌의 기능과 삶의 태도
    허경영 선생은 인간의 뇌가 좌뇌와 우뇌로 나뉘며, 각기 다른 기능을 수행한다.

우뇌의 역할:
항상 부정적이며, 생명을 지키는 일을 담당한다.
위험 상황에서 본능적으로 몸을 보호하려는 반응을 보인다.
사람을 볼 때도 위험 요소를 먼저 파악하려는 경향이 있다.
투자 등 위험한 상황에서 의심하는 것도 우뇌의 기능이다.
좌뇌의 역할:
항상 긍정적이며, 정확한 판단을 내리려 한다.
뇌량의 역할: 좌뇌와 우뇌 사이의 다리 역할을 하며, 중심을 잡아준다.
이는 마치 뇌 속의 휴전선과 같다.

  1. 사회 갈등과 해결 방안
    허경영 선생은 사회의 다양한 대립 관계를 뇌의 좌우 분열에 비유하며, 화합의 중요성.

대립 관계의 예시:
남편과 아내
종교 간의 대립 (대처승과 비구승, 목사와 신부)
여당과 야당
대기업과 중소기업, 정규직과 비정규직
문제점: 이러한 대립 관계는 20세기까지 약육강식과 생존 경쟁을 해왔다.
해결 방안: 허경영 선생은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신이 직접 왔다.
국민 배당금은 무능한 사람도 가치를 인정받게 하여, 서로를 필요로 하는 사회를 만든다.

  1. 민주주의와 자본주의의 함정
    허경영 선생은 민주주의와 자본주의 방식이 오히려 민주주의를 망하게 할 수 있다고 지적한다.

민주주의의 역설:
모든 권력이 국민으로부터 나온다고 하지만, 실제로는 국회의원 한 사람이 권력을 행사한다.
지역 주민의 의견보다는 중앙당의 공천에 따라 움직이는 국회의원들이 많다.
이러한 민주주의 방식이 오히려 민주주의를 없애버린다.
플라톤이 주장한 철인 정치가 진정한 민주주의일 수 있다.
자본주의의 역설:
자본주의 방식 또한 빈부 격차를 심화시켜 자본주의를 망하게 할 수 있다.
정치인의 문제점:
정치인들은 국민의 피를 빨아 다른 곳에 사용하며, 국민을 알거지로 만든다.
허경영 선생은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만 가지 법을 통달한 자가 필요하다.

  1. 미래 시대의 변화와 허경영의 역할
    허경영 선생은 미래 시대에는 종교가 사라지고 핸드폰이 신의 역할을 대신할 것이라고 예측한다.

종교 절벽 시대: 젊은 세대는 핸드폰을 통해 모든 정보를 얻으므로, 종교의 역할이 축소된다.
유튜브 시대: 허경영 선생의 유튜브는 이러한 시대 변화에 맞춰 국민들에게 필요한 정보를 제공한다.
그의 컨설팅은 여러 곳에 퍼져 있으며, 단순한 랭킹으로 평가할 수 없다.
허경영의 존재감: 허경영 선생은 “나라 약방의 감초”처럼 어디에나 존재하며, 그의 존재는 큰 산과 같다.
다른 정치인들은 국민에게 외면받지만, 허경영 선생은 환영받는다.

  1. 민족 중흥의 역사적 사명
    허경영 선생은 박정희 대통령이 만든 국민 교육 헌장의 “민족 중흥의 역사적 사명”을 언급하며, 그 의미를 재해석한다.

개인 중흥이 아닌 민족 중흥: 개인의 성공만을 추구하는 것이 아니라, 민족 전체가 잘 살아야 한다.
우리 민족은 동방의 민족으로서 공존을 지켜야 한다.
하늘이 준 사명: 민족 중흥의 사명은 하늘로부터 받은 것이다.
허경영 선생은 이러한 사명을 실현하기 위해 왔다.

  1. 심기혈정(心氣血精)의 원리
    허경영 선생은 마음이 몸과 운명에 미치는 영향을 심기혈정이라는 개념으로 설명한다.

마음의 변화: 마음이 바뀌면 말이 바뀌고, 말이 바뀌면 기가 바뀌며, 기가 바뀌면 피가 바뀌고, 피가 바뀌면 정이 바뀐다.
이는 곧 마음이 기를 움직이고, 기가 피를 움직이며, 피가 온몸을 만든다는 의미이다.
말의 힘: 말은 빛과 영혼, 정신, 마음을 만들어내며, 이는 뼈, 살, 피부, 털로 이어진다.
허경영 선생의 예언이 현실이 되는 것은 그의 말에 에너지가 있기 때문이다.
집중의 중요성: 마음이 집중하는 곳으로 피가 몰려 변화를 일으킨다.
예를 들어, 코에 집중하면 코가 커지고, 손가락에 집중하면 손가락이 길어진다.
허경영 선생을 부르면 이러한 현상이 더욱 빠르게 나타난다.

  1. 허경영의 공약과 비전
    허경영 선생은 국민 배당금 외에도 다양한 공약을 통해 국민의 삶을 개선하고자 한다.

결혼 및 출산 지원:
결혼 시 1억 원(남녀 각 5천만 원)을 지급한다.
출산 시 5천만 원을 지급한다.
주택 자금 지원: 신용과 관계없이 주택 자금 2억 원을 무이자로 지원한다.
70세 노인도 2억 6천만 원을 받을 수 있다.
유상 복지: 이러한 복지 정책은 단순한 무상 복지가 아니라, 경제 파급 효과를 고려한 유상 복지이다.
국민이 받은 돈으로 소비를 하면 대기업으로 다시 흘러 들어가 경제가 순환된다.
화폐 개혁: 돈의 디자인을 허경영 선생의 얼굴로 바꾸면 경기가 활성화되고 재수가 좋아진다.
이는 세계 통일로 이어질 수 있다.

  1. 명당과 허경영의 강연
    허경영 선생은 자신의 강연 장소인 피카디리가 명당.

피카디리의 풍수:
종묘(宗廟) 위치에 있으며, 씨앗이 강한 곳이다.
금반지, 돌반지 등 씨앗 관련 물품을 구매하면 재수가 좋다.
이곳에서 식사나 차를 마시면 재수가 좋아진다.
결혼한 사람이 이곳에서 금반지를 사면 잘 살 수 있다.
서울의 황제 자리: 피카디리는 서울의 황제 자리인 경복궁과 청와대 사이에 위치한다.
청와대 자리는 하늘의 신이 거하는 곳이며, 피카디리는 신이 놀고 있는 자리이다.
이곳은 조상신들이 신과 영원히 함께하는 영적인 자리이다.

1. 허경영 공약의 30년 지속성과 영향력

허경영의 공약은 30년 전에 발표되었지만, 지금도 국민의 입에 오르내린다. 이는 사람들이 공약 내용을 공유하기 때문이며, 매년 검색 순위 1위에 오르는 이유이다. 역대 정권들이 허경영의 공약을 조금씩 따라 하면서, 그의 이름은 국민의 기억에서 지워지지 않고 있다.

  1. 국민 모두가 돈 걱정 없는 사회 구현
    국민 모두가 돈 걱정 없이 살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허경영의 목표이다. 대통령이 되면 돈 걱정하는 사람을 길에서 만나기 어려울 것이다. 신용이 낮아도 원하는 사업을 할 수 있도록 100% 대출을 지원한다. 대출금 상환이 어려울 경우를 대비해 보험에 가입하며, 보험 기금은 재벌이나 국가가 보태어 적자를 막는다. 국민 배당금으로 생활비 걱정을 없애고, 국민연금은 모두 돌려줄 것이다. 국가는 세금 수입을 막아도 국민에게 골고루 생활비를 지원할 수 있다.

  2. 비효율적인 국가 예산 낭비와 국회의원 제도 개혁
    현재 국회의원들의 해외여행과 보좌관 제도 등으로 불필요한 국가 예산 낭비가 심각하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국회의원에게 월급을 지급하지 않고, 후원금으로 정치를 하도록 한다. 공무원 수를 줄이면 실업자 천 명이 일자리를 얻을 수 있다. 이는 공무원 한 명을 줄이면 실업자 천 명이 먹고살 수 있는 일자리가 늘어나는 효과를 가져온다.

  3. 가정 문제 해결과 기본 생활 보장
    머리 나쁜 사람은 나라뿐 아니라 한 가정도 살릴 수 없다. 남편이 월급을 벌어오지 못하면 가정에서 매장당하는 일이 발생한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이러한 매장되는 일이 없을 것이다. 국민혁명당 하나로 모든 가정 문제의 90%를 해결할 수 있다. 머리가 좋지 않거나 공부를 못 한 사람들도 기본 생활을 보장받고, 그 외에는 경쟁하도록 한다.

  4. 윈윈(Win-Win) 전략과 공존, 공영의 원칙
    지금까지는 한 사람이 이기면 다른 한 사람이 패배하는 구조였다. 한 명의 공무원이 늘면 천 명의 실업자가 발생하는 식이다. 그러나 인간 생존의 원칙은 공존, 공영, 공존, 공양이다. 동물은 약육강식, 식물은 생존 경쟁을 하지만, 인간은 공존 공영을 추구해야 한다. 미국이 잘 되면 중국이 망하고, 중국이 잘 되면 미국이 망하는 식의 경쟁은 세계 전쟁으로 이어질 수 있다. 서로 윈윈하는 관계를 만들어야 한다. 재벌만 살고 서민이 어려워서는 안 되며, 있는 사람만 살고 서민들이 생활비 걱정을 하는 사회는 공정 공영이 아니다. 약육강식과 생존 경쟁의 결과는 결국 모두의 사망으로 이어진다. 너무 잘 먹고 운동하지 않으면 몸이 산성으로 변해 망가진다. 알칼리성 음식도 필요하듯, 공생, 공존, 공영이 하늘이 인간에게 준 원칙이다.

  5. 뇌의 기능: 우뇌와 좌뇌의 역할
    인간의 뇌는 좌뇌와 우뇌로 나뉘며, 그 사이에 뇌량이 존재한다. 우뇌는 항상 부정적이며 생명을 지키는 역할을 담당한다. 위험한 상황에서 반사적으로 몸을 보호하는 행동은 우뇌가 하는 것이다. 좌뇌는 매사를 긍정적으로 본다. 우뇌는 위험을 의심하고 경계하며, 이는 생존에 필수적인 기능이다. 뇌량은 좌뇌와 우뇌 사이의 다리 역할을 한다. 우리 정치도 좌뇌와 우뇌처럼 서로 화합해야 성공할 수 있다. 남편과 아내도 서로 윈윈해야 한다. 우뇌가 판단을 잘하면 위험한 투자를 피할 수 있다. 국민 배당금을 받게 되면 무능해 보이는 배우자도 가치를 인정받게 되어 서로를 필요로 하게 된다. 뇌량은 이 모든 것을 조율하는 중심 역할을 한다.

  6. 종교와 정치의 대립 구조 및 미래 변화
    종교와 정치 또한 대립 관계에 있다. 대처승과 비구승, 목사와 신부, 여당과 야당처럼 서로 대립하며 싸워왔다. 20세기까지는 공존 공영보다는 생존 경쟁이나 약육강식을 해왔다. 대기업과 중소기업, 정규직과 비정규직 등 사회 곳곳에서 싸움이 끊이지 않는다. 그러나 이제는 종교 절벽 시대가 오고 있다. 핸드폰이 신이 되어 모든 정보를 알려주므로, 스님이나 목사에게 물어볼 필요가 없어졌다. 젊은이들은 교회를 가거나 절에 가도 속으로 웃으며, 이러한 종교가 오래가지 못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허경영은 이러한 대립을 해결하고 모든 가정 문제를 없애기 위해 왔다.

  7. 민주주의와 자본주의의 역설
    민주주의를 망하게 하는 것은 민주주의 방식이고, 자본주의를 망하게 하는 것은 자본주의 방식이다. 모든 권력이 국민으로부터 나온다고 하지만, 국회의원을 뽑는 방식은 결국 한 사람이 권력을 행사하게 만든다. 지역 주민의 의견보다는 중앙당의 공천에 따라야 하는 현실은 민주주의를 없애는 방식이다. 플라톤이 말한 철인 정치가 진정한 민주주의일 수 있다. 현재 정치인들은 국민의 피를 빨아먹고 법을 만들어 국민의 생활을 어렵게 한다. 국민 배당금을 주면 어디서 돈이 나오냐고 묻지만, 이는 민주주의와 자본주의 방식이 국민의 이름을 팔아먹는 행태를 보여준다.

  8. 만 가지 법을 통달한 지도자의 필요성
    경제학 박사나 교수가 재벌이 되는 경우는 드물다. 한 가지만 잘 아는 사람은 국민을 살릴 수 없다. 만 가지를 아는 통달한 자가 나와야 한다. 허경영은 만 가지 법을 통달했기에 경제 장관 없이도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현재 사회의 지식인들은 모두 절름발이 집단이다. 만 가지 법을 통달한 자가 나와야 인간의 행복을 이끌어갈 수 있다.

  9. 허경영의 예언과 능력
    허경영은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 최순실 사태, 4개월 만의 퇴진 등 6가지 예언을 정확히 맞혔다. 그는 하늘에서 온 사람이며, 그의 예언은 사람들이 그를 신뢰하게 만든다. 허경영은 자신을 비난하는 언론 패널들에게 경고하며, 그들의 무책임한 발언이 결국 자신에게 해가 될 것. 그는 사기 전과가 없으며, 25년 전 결혼하면 1억을 준다는 공약은 당시에는 미친 소리처럼 들렸지만, 지금은 현실이 되었다. 그는 직접 농사를 지어보고, 축지법과 공중부양을 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그의 말은 에너지가 되어 현실로 나타난다. 그는 미래를 알기 때문에 돈다발 속에 앉아 있는 것과 같다.

  10. 서민의 애환과 경제 문제 해결
    베이비붐 세대의 인구 절벽으로 인해 길거리에는 노인들만 남고, 시골 상점들은 문을 닫고 있다. 대형 마트와 편의점으로 소비가 집중되면서 소상공인들은 어려움을 겪는다. 식당 주인들은 손님이 없어 반찬이 썩어가는 고통을 겪는다. 허경영은 이러한 서민들의 애환을 절절히 이해하며, 경제를 살릴 비결을 가지고 있다. 어려서부터 고생하며 직접 겪어보지 않은 자는 지도자가 될 수 없다.

  11. 마음의 힘과 심기혈정(心氣血精)
    마음이 바뀌면 말이 바뀌고, 말이 바뀌면 기가 바뀌고, 기가 바뀌면 피가 바뀌고, 피가 바뀌면 정이 바뀐다. 이를 심기혈정이라고 한다. 말은 빛과 영혼, 정신, 마음을 만들고, 이는 피와 뼈, 살, 피부, 털로 이어진다. 마음을 모으면 기가 생기고, 기가 생기면 피가 이동하여 몸의 변화를 가져온다. 예를 들어, 코를 키우고 싶다고 생각하면 코가 점점 커진다. 손가락에 마음을 집중하면 손가락이 길어지는 현상도 나타난다. 허경영을 부르면 이러한 현상이 더욱 빠르게 나타난다. 마음이 가는 곳에 에너지가 집중되어 변화를 일으킨다.

  12. 국운 상승과 세계 통일의 비전
    현재 미국, 중국, 한국 모두 국운이 내리막길에 있다. 그러나 허경영은 국운이 급상승할 때 나타나는 대통령이다. 그는 2천 년 만에 하늘로 올라가려는 국운의 여세를 몰아 세계 통일을 이룰 것이다. 국민들은 여당, 야당, 좌파, 우파 모두를 경험했지만, 이제는 허경영만이 답이라는 것을 깨닫고 있다. 국민들은 허경영에게 기회를 주고자 하며, 그의 예산 계획 등을 주시하고 있다.

  13. 정치 비판과 지도자의 역할
    대통령들은 국민을 잘 살게 하고 싶어 하지만, 권한이 부족하여 어려움을 겪는다. 대통령을 비판하기보다는 그들의 운이 나빴다고 생각해야 한다. 남의 성공을 시기하기보다는 정책으로 국민을 잘 살게 할 능력을 제시해야 한다. 복지 국가의 단체들을 조사하여 예산 낭비를 막고, 철밥통에 안주하는 이들을 개혁해야 한다. 허경영은 대통령이 되면 예산을 낭비하는 단체들을 삼가게 하고, 국가를 위해 사업을 하도록 독려할 것이다.

  14. 화폐 개혁과 경제 활성화
    허경영은 화폐 개혁을 통해 돈의 색깔과 디자인을 바꿀 것이다. 돈에 허경영의 얼굴을 넣으면 재수가 좋아지고, 소비가 활성화되어 경기가 살아날 것이다. 돈이 시중에 돌면서 경제가 순환하고, 이는 엄청난 경제적 효과를 가져온다. 이웃 나라에서도 허경영의 얼굴이 담긴 돈을 찾아오게 되어 세계 통일로 이어질 것이다.

  15. 피카디리 명당과 영적인 의미
    허경영이 강연하는 피카디리는 풍수적으로 종묘 위치에 있다. 종묘는 왕의 묘를 뜻하며, 씨앗이 강한 곳이다. 이곳에서 금반지, 세트, 음료수, 식사를 하면 재수가 좋다. 피카디리는 서울의 황제 자리인 경복궁과 가까운 명당이다. 청와대 자리는 하늘의 신이 거하는 곳이지만, 피카디리는 신이 놀고 있는 자리이다. 이곳은 영적인 자리이며, 천신이 하강하여 신이 유혜하는 곳이다. 허경영이 이곳에서 강연하는 것은 명당의 기운을 활용하는 것이다.

  16. 결혼의 의미와 백미러의 교훈
    결혼은 귀신이 만나는 것이며, 조상 귀신들이 인연을 맺는 것이다. 그러나 현대의 결혼은 이혼을 쉽게 생각하게 만들었다. 인생은 자동차와 같아서 백미러를 너무 많이 보면 충돌하고, 너무 안 보면 대형 사고가 난다. 과거를 돌아보고 주변의 낙오자를 살피는 것이 공존 공영의 정신이다. 똑똑한 사람만 앞만 보고 질주하면 뒤처진 사람들을 보지 못하게 된다. 백미러는 작지만 중요한 위치에 있으며, 항상 주변을 돌아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17. 민족 중흥의 역사적 사명
    국민 교육 헌장에 명시된 ‘우리는 민족 중흥의 역사적 사명을 갖고 이 땅에 태어났다’는 말은 중요하다. 개인의 중흥보다는 민족 전체의 중흥을 위해 노력해야 한다. 우리 민족은 동방의 민족으로서 공존 공영을 지켜야 한다. 일본이 비행기를 만들 때 우리는 간이와 호미도 못 만들었지만, 이제는 민족 중흥을 통해 세계에 알려져야 한다. 허경영을 만나는 것은 민족 중흥의 역사적 사명을 백궁으로 가는 사명으로 바꾸는 것이다.

  18. 허경영 공약의 경제적 파급 효과
    허경영의 공약은 국민 배당금, 결혼하면 1억, 출산하면 5천만 원, 주택 자금 무이자 지원 등을 포함한다. 이는 무상 복지가 아니라 유상 복지이다. 이러한 투자는 경제 파급 효과가 크다. 아이를 낳고 결혼하는 것은 국가적으로 이득이며, 소비 증가로 이어진다. 대기업이 낸 세금이 국민 주머니로 들어가 소비로 이어지고, 다시 대기업으로 돌아오는 선순환 구조를 만든다. 이는 모든 고통을 없애고 경제를 활성화할 것이다.

허경영 공약, 30년간 국민 입에 오르내리는 이유

허경영의 공약은 30년 전에 발표되었지만, 지금도 국민의 입에 오르내리고 있습니다. 이는 사람들이 공약 내용을 공유하기 때문이며, 30년간 저를 잊지 못하는 이유입니다. 매년 이 공약들 때문에 검색 순위 1위에 오르기도 합니다. 저를 잊을 만하면 검색 순위에 올라와 저의 정책과 공약을 다시 상기시킵니다. 역대 정권들이 조금씩 저의 공약을 따라 하다 보니, 결국 허경영 공약을 다 따라 하게 됩니다. 그래서 제 이름은 국민의 기억에서 지워지지 않습니다. 이 공약들은 단순히 제목만 내세운 것이 아니라, 이미 그 안에 모든 것이 담겨 있습니다.

돈 걱정 없는 사회: 국민 배당금과 100% 대출 시스템
국민 모두가 돈 걱정 없이 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돈 걱정하는 사람을 길에서 만나기 어려울 것입니다. 신용이 낮아도 원하는 사업을 하겠다면 100% 대출이 가능합니다. 대출을 받는 사람은 보험에 가입해야 하며, 돈을 갚지 못할 경우 보험에서 처리합니다. 보험 기금은 재벌이나 국가가 보태게 됩니다. 현재도 보험 적자가 많지 않으므로 신용 대출이 충분히 가능합니다. 사업하는 사람들에게는 국가가 자금을 지원하고, 생활비 걱정은 국민 배당금으로 해결됩니다. 국민 배당금은 30세 이상 국민에게 150만 원씩 지급되며, 한 가족에 두 사람 이상이 해당될 수 있습니다. 30세부터 100세 이상까지 살아있는 동안 자동으로 지급되므로 노후 연금에 기댈 필요가 없습니다. 국민연금은 모두 돌려줄 것입니다. 국가는 세금 수입을 막아도 국민에게 골고루 생활비를 지급할 수 있습니다.

국회의원 특권 폐지 및 공무원 감축
지금 국회의원들은 해외여행을 다니며 친선 방문이라는 명목으로 국가 예산을 낭비하고 있습니다. 이들의 보좌관 수도 엄청나서 연간 엄청난 돈이 낭비됩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국회의원은 월급이 없어집니다. 후원금으로 정치를 해야 하며, 후원금을 많이 받는 사람은 보좌관을 10명이든 100명이든 쓸 수 있지만, 국가는 간섭하지 않습니다. 후원금이 없는 사람은 보좌관을 쓰지 않아도 됩니다. 사업하는 사람이 집을 마이너스로 운영하든 플러스로 운영하든 국가가 간섭하지 않듯이, 국회의원 비서를 제한할 이유가 없습니다. 공무원 수를 한 명 줄이면 실업자 천 명이 일자리를 얻게 됩니다. 머리 나쁜 사람은 나라를 살릴 수 없습니다. 남편이 월급을 못 벌어 오면 가정에서 매장되듯이, 이런 매장되는 일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국민 혁명당: 가정 문제 90% 해결
착한 사람도 직장에서 밀려나고 돈을 못 벌어 오면 가족들에게 체면이 서지 않습니다. 자식이 취직이 안 되면 부모에게 체면이 안 서는 이런 문제들을 해결해 줄 사람이 한국에 나타났습니다. 국민 혁명당 하나로 모든 가정 문제의 90%를 없앨 수 있습니다. 머리 좋고 약삭빠른 사람들은 노후 보장을 스스로 만들지만, 공부도 못하고 머리도 나쁜 사람들은 기본 생활을 보장받고 나머지는 경쟁해야 합니다. 돈은 항상 윈윈해야 합니다. 20세기까지는 한 사람이 이기면 한 사람이 패배자가 나왔습니다. 공무원 한 명이 늘면 천 명의 실업자가 나옵니다. 이런 세상에서 얼마나 많은 사람이 고통을 겪었는지 모릅니다. 저는 먹고사는 걱정이 없습니다. 하루만 벌면 평생 먹을 것을 벌 수 있습니다. 머리를 쓰면 해외여행을 다니고 놀러 다녀도 돈이 떨어지지 않게 할 수 있습니다. 제가 술집 웨이터를 해도 금방 부자가 될 것입니다. 수많은 고객이 생겨 저를 가만두지 않을 것이며, 수억 원을 벌 수 있습니다. 제가 사금융 회사를 만들었다면 그 회사는 크게 성공했을 것입니다. 다른 사람에게 돈을 맡겨도 되지만, 미래를 예언하는 허경영에게 돈을 맡겨도 된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예언이 적중하면 돈이 모입니다. 저는 세계 최고의 부자가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세계 최고 부자들이 재산을 내놓고 저를 찾아올 것입니다.

허경영에 대한 학계의 연구와 미래 예측
하버드 대학 교수들과 스탠퍼드 대학 교수들이 저를 연구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제가 우주에서 온 사람이 맞다고 논문에 쓸 것입니다. 에너지가 나오는 사람이 진짜 유일한 존재이며, 물질은 아무것도 아니라는 논문이 미국 대학에서 나올 것입니다. 여러분의 상상 이상으로 저는 갑자기 미국으로 가고 미국 대통령을 만날 것입니다. 저는 의외성을 가진 사람 중 최고입니다. 빌 게이츠 회장이 서울에 도착해서 저를 만나러 왔습니다. 미래 아이템을 연구하다 보니 삼성전자보다 먼저 저의 아이디어를 검토해야겠다고 생각한 것입니다. 허경영을 붙잡지 않고는 어떤 국가도 세계 랭킹에 올라가기 어려운 시대가 올 것입니다. 저는 돈을 노리고 대통령이 되려는 것이 아닙니다. 한 달에 1,500만 원 받는 대통령 월급을 노리는 것이 아닙니다. 저는 어려서부터 수십 가지 직업을 가지며 야간 학교를 다녔습니다. 주간에는 일하고 밤에만 공부했습니다. 담배나 술, 콜라, 사이다 같은 것을 멀리하고 맛있는 것도 멀리했습니다. 맛있는 것은 마약과 같기 때문입니다. 몸에 좋은 것은 보리밥, 된장, 나물 같은 것입니다. 불고기가 맛있지만 몸을 산성으로 만듭니다. 야채보다 적게 먹어야 합니다. 저는 어릴 때부터 맛있는 것을 멀리했습니다. 빵집에 가도 남의 빵을 먹지 않았고, 콜라를 마시고 싶어도 가지 않았습니다.

인간 생존의 원칙: 공존, 공영, 공존, 공양
돈은 20세기까지 한 사람이 이기면 한 사람이 망하는 구조였습니다. 이는 인간 생존의 원칙인 공존, 공영, 공존, 공양에 어긋납니다. 동물은 약육강식이며, 식물은 생존 경쟁을 합니다. 인간은 지금까지 약육강식의 세상에서 동물들이 사는 방식을 택했습니다. 생존 경쟁은 식물들이 햇볕을 보기 위해 빨리 자라야 하는 것과 같습니다. 미국이 1등이 되면 중국이 망하고, 중국이 1등이 되면 미국이 망하는 식입니다. 이는 세계 전쟁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우리는 미국만 잘 되는 것도, 중국만 잘 되는 것도 바라서는 안 됩니다.

뇌의 작동 방식: 우뇌와 좌뇌의 역할
인간의 뇌는 좌뇌와 우뇌로 나뉩니다. 우뇌는 항상 부정적이며 생명을 지키는 일을 담당합니다. 갑자기 돌멩이가 날아오면 자신도 모르게 피하는 것은 우뇌의 작용입니다. 의식과는 관계없이 생명을 지키기 위해 매사를 부정적으로 보고 위험 요소를 감지합니다. 좌뇌는 정확하게 위험 물질인지 판단합니다. 우뇌 안에는 편도체가 들어있어 생명을 지키는 일을 담당합니다. 남편이나 아빠를 의심하는 것도 우뇌의 작용입니다. 뇌량은 좌뇌와 우뇌를 연결하는 다리 역할을 합니다. 우리 뇌는 휴전선처럼 나뉘어 있습니다. 이처럼 정치도 두 개로 나뉜 세력이 화합해야 성공할 수 있습니다. 남편과 아내도 서로 윈윈해야 합니다. 한 사람이 돈을 잘 벌면 다른 사람이 병신이 되는 식은 안 됩니다. 종교도 마찬가지입니다. 대처승과 비구승, 목사와 신부처럼 대립 관계에 있습니다.

20세기 정치와 종교의 문제점: 생존 경쟁과 약육강식
20세기까지는 허경영이 오기 전까지는 정치와 종교 모두 싸움만 했습니다. 공존 공영하려 하지 않고 생존 경쟁 내지는 약육강식을 해왔습니다. 대기업과 중소기업, 소상공인, 자영업자, 정규직과 비정규직이 서로 싸우는 것을 저는 눈 뜨고 볼 수 없습니다. 제가 해결해 주러 왔습니다. 아무리 남편이 실업자이고 아내가 속을 썩여도 국민 배당금을 받으면 그 가치를 인정하게 될 것입니다. 서로가 서로를 필요하게 만들어 주는 사람이 바로 저입니다. 뇌량은 뇌의 중심을 잡아주는 역할을 합니다. 그 뇌량이 바로 허경영입니다. 하버드 대학 교수들과 강의하는 것은 별로 중요하지 않습니다. 여러분과 강의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인생은 절대 윈윈해야 합니다. 중국이 미국을 이기면 우리는 불행해지고, 미국이 중국을 이기면 중국이 불행해집니다. 서로가 함께 살아야 합니다.

만 가지 법을 통달한 자: 허경영의 리더십
제가 국가를 이끌어 간다면 세계가 저를 따를 것입니다. 한쪽을 죽이는 약육강식 때문에 이 세상에 돈 걱정 안 하는 사람이 한 명도 없습니다. 이를 없애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허경영 같은 사람이 이 세상에 나오면 됩니다. 만 가지 법을 통달한 사람이 나와야 합니다. 경제학 박사나 교수가 재벌이 된 사람은 없습니다. 한 가지만 잘하는 사람은 국민을 살릴 수 없습니다. 만 가지를 알아야 합니다. 제가 그런 장관을 데려다 쓰면 됩니다. 경제 장관을 데릴 필요가 없습니다. 제가 “요렇게 해라” 하면 끝나는 것입니다. 통달한 자가 나와야 합니다. 만 가지 법을 통달한 자가 나오면 인간들의 재산이 되고 남는 것입니다. 세상 사람들을 재산으로 행복하게 해줄 수 있습니다. 이것을 실현해야 하는데, 정치만 잘하고 경제를 모르는 사람은 안 됩니다. 지금 사회에 나와 있는 모든 지식인은 절름발이 집단입니다.

허경영 예언의 적중과 언론 비판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저의 6가지 예언은 하나도 틀리지 않았습니다. 청와대 굿판, 탄핵, 최순실, 51% 득표, 4개월 만에 쫓겨남, 국회 개헌 주장하다 쫓겨남. 이 6가지를 이야기했다는 것은 사람들이 제가 하늘에서 왔다는 것을 알고도 남을 것입니다. 그런데 종편 패널들은 저의 유튜브를 한 번도 안 보고 나와서 저를 비난합니다. 저는 그런 패널들과 방송사 사장, 프로그램을 만든 담당자까지 그냥 두지 않을 것입니다. 패널을 부를 때는 허경영 유튜브를 봤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저에 대해 이름도 잘 모르는 자들이 나와서 저를 미친 사람 취급합니다. 저는 그 사람들의 이름, 시간, 장소, 방송국을 모두 기록해 놓고 있습니다. 저는 협박하는 것이 아닙니다. 제가 누구인지를 보여줄 것입니다. 패널들은 허경영 유튜브를 100번 이상 보고 나와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그들의 주둥아리 놀린 것은 제가 모두 영상으로 가지고 있으며, 담당 PD도 용납할 수 없습니다. 서민과 중산층이 붕괴되는 나라에 저는 예비 대통령으로 와 있는 사람입니다. 아무리 부정적인 우뇌가 발달되었다 하더라도 좌뇌를 가지고 저를 과학적으로 봐야 합니다. 사기 전과가 한 번만 있어도 대통령에 나올 수 없습니다. 이명박 대통령은 사기 전과가 아니었기에 나올 수 있었습니다. 저는 사기 전과가 없습니다. 25년 전에 결혼하면 1억을 준다고 한 것은 사기가 아닙니다.

인구 절벽과 경제 위기, 그리고 허경영의 해결책
우리나라에는 앞으로 처치 곤란한 일들이 벌어질 것입니다. 베이비붐 세대가 20년마다 와야 하는데, 한국만 인구가 절벽이 되어 노인들뿐인 세상이 올 것입니다. 시골은 모든 상점이 문을 닫고, 길거리 가게만 남아 있습니다. 사람들은 편의점과 대형 마트로 가버리고, 가게들은 임대료도 못 내고 문을 닫습니다. 지방 식당들은 반찬을 10만 원어치 사다 놓아도 손님이 없어 썩어 버립니다. 그 식당 주인의 애환이 제 머리에는 절절히 들어있습니다. 경제를 살리는 비결이 필요합니다. 서민들의 고통을 직접 알지 못하는 자, 어려서부터 고생을 겪어보지 않은 자가 지도자가 되니 경제학만 전공했다는 것입니다. 저는 감자, 고구마, 밤, 대추 등 온갖 농사를 직접 지어봤습니다. 담배 농사도 지어봤습니다. 어린 나이에 담배를 마당에 널어 말리다가 소나기가 오면 번개같이 뛰어 내려가 담배를 걷어 들였습니다. 비를 맞으면 한 해 농사를 망치기 때문입니다. 저는 축지법 공주가 이것을 옴니아라고 부릅니다. 빨리 가는 것을 저 스피더라고 합니다. 제가 산에 올라가면 아무도 따라올 수 없습니다. 발차기를 하면 검은 사과를 탁탁 맞춥니다. 손으로 맞추기도 힘든데, 발이 더 빠릅니다. 소나무를 날아서 뛰어넘는 것도 해봤습니다. 사람들이 어릴 때부터 저에게 공중부양, 축지법이 따라다녔습니다. 제가 지어낸 것이 아닙니다.

민주주의와 자본주의의 함정: 허경영의 통찰
지금까지는 머리 좋은 사람들이 약육강식의 법을 만들었습니다. 대한민국 헌법 1조는 민주 공화국이며, 1조 2항은 모든 권력은 국민에게 있고 국민으로부터 나온다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민주주의를 망하게 하는 것은 민주주의 방식이고, 자본주의를 망하게 하는 것은 자본주의 방식입니다. 이는 천재가 하는 말입니다. 모든 권력이 국민으로부터 나온다고 하지만, 국회의원을 뽑아놓고 누가 다음 대표가 되느냐는 한 사람이 결정합니다. 이는 국민을 우롱하는 것입니다. 부산에서 뽑힌 국회의원이 부산 마음대로 할 수 없습니다. 중앙당의 의견을 따라가야 합니다. 한 사람이 공천권을 행사하는 것입니다. 민주주의 방식으로 한 사람을 뽑아 놓으면 민주주의가 없어집니다. 플라톤은 철인 정치가 진짜 민주주의라고 했습니다. 모세 같은 훌륭한 선지자를 뽑아 놓으면 백성들이 더 편안해지고, 그것이 민주주의입니다. 지금은 깡패들이 뺏지를 달고 설치는 세상입니다. 부자에게 가서 아부하고 국민에게는 거짓말하며, 중간에서 이득을 취하고 해외여행을 다니며 국고에 빚을 지게 합니다. 법을 만들면 만들수록 국민들의 생활은 어려워집니다. 국민의 피를 빨아 다른 곳에 갖다 주는 것입니다. 국민들은 자기도 모르게 알거지가 되어 갑니다. 국민 배당금을 준다고 하면 어디서 돈이 나오냐고 묻지만, 돈은 찍어내면 됩니다. 자본주의 방식과 민주주의 방식은 대부분 민주주의를 망하게 하고 국민의 이름을 팔아먹습니다. 허경영 같은 사람이 나타나면 이런 문제는 없어집니다. 만 가지 법을 통달했기 때문입니다. 만 법은 곧 인간의 행복입니다.

종교 절벽 시대와 허경영 유튜브의 역할
경제만 알고 정치를 모르는 사람은 안 됩니다. 목사와 신부, 대처승과 비구승의 싸움은 끝날 때가 없었습니다. 계속 경쟁 체제입니다. 이제 앞으로 종교 절벽 시대가 오고 있습니다. 아이들은 핸드폰이 신입니다. 옛날에는 스님이나 목사님에게 물어봤지만, 이제는 핸드폰 안에 우주가 들어있습니다. 핸드폰이 교과서가 된 것입니다. 핸드폰을 지배하는 자가 허경영입니다. 유튜브 시대에 유튜브 컨설팅은 허경영입니다. 다른 사람들은 자기들 표가 많으니까 1등, 2등 하지만, 허경영은 차원이 다릅니다. 허경영 컨설팅은 한 군데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퍼져 있습니다. 수천 개의 유튜브가 돌아다니는데, 하나 가지고 랭킹을 매기는 것은 가짜입니다. 심지어 허경영을 거론하며 중요 대표에게 일침을 날리는 반응도 있었습니다. 저는 나라의 약방의 감초처럼 안 들어가는 데가 없습니다. 축지법과 공중부양을 유튜브로 보여주는 사람이 있습니까? 투명인간 편도 있습니다. 정확도가 99%입니다. 허경영은 큰 산입니다. 큰 산을 향해서 볼 때도 대변을 볼 때도 분내가 다 이 말입니다. 이 큰 산이 있는데 1등이다, 2등이다 하는 것은 잠시 반짝하는 것입니다. 제가 지나가면 사람들이 사진을 찍고 좋아하지만, 다른 정치인들이 지나가면 피합니다. 우리를 못 살게 하는 도둑놈이라고 쳐다봅니다.

윈윈 정책과 민족 중흥의 역사적 사명
저는 고등학교 때 ‘0시에 지브롤터’라는 영화 제목을 좋아했습니다. 지브롤터는 아주 재미있는 도시입니다. 허경영은 큰 산입니다. 하나만 잘하는 것이 아니라 여러 가지를 신경 써서 효과적으로 만들었습니다. 정의당 대표도 저를 거론했습니다. 우리는 앞으로 윈윈 정책을 펴야 합니다. 재벌만 살고 서민이 어려워도 안 되고, 있는 사람만 살고 서민들이 생활비 걱정을 하는 사회는 공존 공영이 아닙니다. 저는 이런 사회를 만들려고 합니다. 허경영은 30년간 국민들의 입에서 오르내립니다. 뇌량처럼 허경영이 와서 치우친 지혜가 아닌, 완전히 깨달은 지혜로 여러분을 살릴 것입니다. 하늘에서 온 목적은 단계에 있지만, 한반도에 평화가 와야 세계 통일이 됩니다. 첫째는 정치를 바로잡고, 다음 단계는 종교가 사라져 갈 것입니다. 핸드폰이 있다 보니 스님이나 목사님에게 물어볼 필요가 없습니다. 모든 우주의 비밀이 핸드폰 속에 들어있습니다. 허경영이 말하는 것도 들어있습니다. 인터넷에서 볼 수 없는 것은 허경영 유튜브를 봐야 합니다. 국민 모두가 생활비 걱정은 없어질 것입니다.

국민 교육 헌장과 심기혈정의 원리
저의 다음 대선 캐치프레이즈는 “국민 모두가 돈 걱정 없게 하겠습니다”입니다. 여기에 “나는 미래를 알기 때문이다”라는 말이 붙습니다. 아는 자는 돈다발입니다. 미래를 알기 때문에 돈다발 속에 앉아 있는 것입니다. 박정희 대통령이 만든 국민 교육 헌장에는 “우리는 민족 중흥의 역사적 사명을 띠고 이 땅에 태어났다”는 말이 있습니다. 우리 민족을 중흥해야지, 개인 중흥을 위해 태어난 것이 아닙니다. 민족 전체가 잘 살아야 합니다. 우리는 콩가루 집안이 되더라도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내가 상승하고 부자 되자고 하면 안 됩니다. 우리 민족은 동방 예의지국으로서 무조건 공존을 지켜야 합니다. 일본이 비행기를 만들어서 미국을 쳐들어왔을 때, 우리는 가마니나 만들고 호미나 만들던 시대를 벗어나 민족 중흥을 해야 합니다. 민족 중흥의 역사적 사명은 하늘로부터 받은 것입니다. 우리 민족은 뛰어난 민족입니다. 박정희 대통령이 국민 교육 헌장을 만들 때, 그는 저를 불릴 줄 알았습니다. 제가 하늘에서 다 보고 있었습니다. 이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사람은 허경영을 만난 사람입니다. 제일 기쁜 일도 허경영을 보는 것입니다. 치매는 다시 오지 않을 것입니다. 미국에 사는 사람들은 재수 없는 것입니다. 자주 저를 볼 수 없기 때문입니다. 앞으로 한국 땅값이 세계에서 제일 비싸질 것입니다. 피카디리는 앞으로 국제 허경영 센터가 될 것입니다. 1층부터 5층까지는 상가가 들어오겠지만, 6층은 국제 허경영 센터가 되어 전 세계인들이 올 것입니다. 피카디리는 풍수적으로 종묘 위치에 있습니다. 종묘는 왕의 묘이며, 씨앗이 강한 곳입니다. 종로, 피카디리 일대에서 금반지, 돌반지, 씨앗을 사면 재수가 좋습니다. 수생금과 가까운 세정물도 있습니다. 이 건물에서 음식을 먹거나 차를 마시면 재수가 좋습니다. 풍수적으로 완벽한 자리입니다. 남편이 말을 잘 안 듣거나 아내가 아플 때는 금반지를 사서 끼워주면 됩니다. 전쟁이 나면 돈보다 금반지가 급합니다. 남자는 도둑질을 해 먹을 수도 있지만, 여자는 반지가 있어야 버틸 수 있습니다. 금반지 값은 계속 오릅니다. 결혼한 사람은 피카디리 1층에서 금반지를 사면 잘 살 것입니다.

서울의 명당과 결혼의 의미
서울은 황제 자리입니다. 종로에 피카디리가 있고, 청와대가 있습니다. 북악산, 인왕산, 낙산이 연결되어 있고, 그 가운데 경복궁이 있습니다. 청계천이 흐르는 황제 제자리입니다. 청와대 자리는 하늘의 신이 거하는 단자혈이고, 제가 강의하는 이 자리는 신이 놀고 있는 신유혈입니다. 신이 직접 와서 전 세계 사람들과 강의하며 웃고 즐기는 자리입니다. 조상님들이 신과 영원히 함께하는 자리라 종묘가 있는 것입니다. 결혼은 원래 귀신이 만나는 것입니다. 닭 두 마리를 놓는 것은 신랑 집 조상 귀신과 신부 집 조상 귀신이 닭을 통해 결혼식에 온다는 의미입니다. 양가 조상 귀신들이 인연을 맺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이것을 ‘결혼’이라고 바꿔 버렸습니다. ‘혼인’이라는 한자를 쓰면서 ‘결혼’은 이혼을 해도 되는 것처럼 급수를 낮춰 버렸습니다. 옛날 결혼식은 조상들과의 약속을 어길 수 없었습니다. 인생은 자동차와 같습니다. 백미러를 너무 많이 보면 충돌하고, 너무 안 봐도 문제입니다. 백미러는 작지만 중요한 위치에 있습니다. 항상 주변의 낙오자를 돌아보라는 의미입니다. 미국에는 백미러 없는 차도 있습니다. 빨리 갈 수 있지만, 백미러를 봐야 합니다. 지금 우리 정치인들은 백미러를 보지 않고 앞만 보고 질주합니다. 낙오자들이 쌓여 있는데도 보지 않습니다. 국민들은 한심하게 생각합니다.

심기혈정: 마음이 현실을 창조하는 원리
민족 중흥의 역사적 사명을 갖고 태어났습니다. 조상의 빛난 얼을 오늘에 되살려야 합니다. 국민 교육 헌장을 통해 국민들이 배웠고, 그것이 우리 경제를 이만큼 일으켰습니다. 마음을 먹으면 말이 바뀌고, 말이 바뀌면 기가 바뀌고, 기가 바뀌면 혈이 바뀌고, 혈이 바뀌면 정이 바뀝니다. 이것을 ‘심기혈정’이라고 합니다. 마음이 바뀌면 기가 바뀌고, 기가 바뀌면 피가 바뀌고, 피가 바뀌면 혈이 바뀝니다. 말이 얼마나 무서운지, 말 다음에 빛이 나오고 영혼이 나옵니다. 정신이 나오고 마음이 나옵니다. 마음에서 피가 나오고, 피에서 기가 나오고, 기에서 뼈가 나오고, 뼈에서 살이 나오고, 살에서 피부가 나오고, 피부에서 털이 나옵니다. 이것이 말의 10단계입니다. 심기혈정은 마음을 모으면 마음이 곧 말이라는 뜻입니다. 생각이 말입니다. 말을 하면 에너지가 실제 그렇게 돌아갑니다. 제가 박근혜 대통령이 쓰러진다고 말하니 5일 만에 쓰러졌습니다. 패널들이 허경영 유튜브도 안 보고 함부로 평가하면 나중에 신세 망치는 것입니다. 허경영 에너지를 넣어 버립니다. 우주를 만든 자가 누구인지도 모르고 함부로 말하면 인생을 망칩니다. 남을 평가하려면 그 사람에 대해 알아야 합니다. 저는 구도로 복권이 되었기 때문에 그런 사람들에게 에너지를 보내지 않을 수 없습니다. 마음은 기가 되고, 기는 피가 되고, 피는 정이 됩니다. 이것이 심기혈정입니다. 마음먹은 것을 말로 표현하면 그것이 진짜 마음입니다. 제가 누군지 먼저 조사하고 알아봐야 합니다.

국운 상승과 허경영의 역할
문재인 대통령이 뭘 잘못한 것은 없습니다. 역대 대통령 중에 국민을 잘 살게 하고 싶지 않은 사람은 한 명도 없습니다. 도둑질을 좋아하는 사람도 없습니다. 그런데 왜 문제가 생기느냐? 권한이 줄었기 때문입니다. 권한이 줄어드니 배반당하고 욕을 먹는 것입니다. 대통령만 탓하지 마십시오. 미국 국운도 하락세이고, 중국도 내리막길이며, 한국도 국운이 내리막길입니다. 이 사이클이 내려가다가 다시 올라갈 때 제가 나타났습니다. 우리 국운이 2천 년 만에 하늘로 올라가려고 하는 찰나에 제가 와 있습니다. 이 여세를 몰아 세계 통일로 올라갈 것입니다. 2천 년 이상 지속될 사이클입니다. 국민들이 깨달아야 합니다. 여당도 찍어보고, 야당도 찍어보고, 좌파도 찍어보고, 우파도 찍어봤지만, 답이 없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이제 이것도 저것도 아닌 사람이 바로 허경영입니다. 국민들 바탕에는 “그 사람이 한번 기회를 줘 보자”는 생각이 흐르고 있습니다. 지금은 간을 보고 있는 중입니다. 예산은 어디서 나오는지 등을 보고 있습니다. 이때 여러분의 역할이 큽니다. 우리는 선거법을 어기면 안 됩니다. 부정선거 안 해도 대통령 될 사람이 왜 부정선거를 하겠습니까? 유튜브나 많이 보라고 하면 됩니다. 허경영 이야기 가지고 공약이 어떻다 지나치게 할 필요가 없어졌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을 비판하는 방송에 나갔지만, 저는 사람을 비판한 적이 없습니다. “당신은 운이 나빠. 그렇지 당신이 못난 건 아니다”라고 해야 합니다. 사람을 망신 주면 안 됩니다. 그 조상들이 그 사람을 가만두지 않을 것입니다. 남의 성공을 보고 배 아파서 끌어내리려 하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정책으로 국민을 잘 살게 할 능력이 있으면 그것을 국민 앞에 제시해야 합니다.

화폐 개혁과 경제 활성화
대통령이 되면 복지 국가의 수천 개 단체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임원 중에 놀고먹는 놈은 없는지 조사할 수 있습니다. 그것을 사찰했다고 비난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환경부 산하 단체 등을 조사하는 것은 좋은 일입니다. 앞으로 전북으로 줄여 대통령을 할 수 있습니다. 대통령의 고유 권한입니다. 철밥통을 왜 건드리냐, 왜 사찰했냐고 하지만, 제가 대통령이 되면 그런 것은 삼가 못 하게 할 것입니다. 예산을 낭비하지 않는 단체들은 국가를 위해 사업을 해야 합니다. 앉아서 철밥통만 바라보고 있지 말고, 경제에 가치 있는 사회를 만들어야 합니다. 낙오자들은 국민 배당금으로 의식주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은행 이자를 내는 사람들의 문제는 화폐 개혁으로 해결할 것입니다. 돈의 색깔과 디자인을 바꿔야 합니다. 돈의 디자인이 허경영 얼굴로 바뀌면 여러분의 일이 잘될 것입니다. 지갑에 허경영 얼굴이 가득하면 재수가 없을 수 없습니다. 돈이 나가서 돌아다니고 싶어 소비가 생길 것입니다. 돈을 만들면서 제 얼굴을 자꾸 만들면서 쓰면 그 사람도 재수 좋고 시중에 경기도 살 것입니다. 화폐에 제 얼굴이 있으면 여러분에게 재수가 있을 것입니다. 200조, 500조, 1000조를 찍어내면 엄청난 일이 벌어질 것입니다. 이웃나라 일본이나 중국에서도 허경영 사진이 있는 돈을 찾아올 것입니다. 세계 통일이 이상하게 될 것입니다.

심기혈정의 실천과 허경영의 에너지
여러분, 눈을 감았다 뜨면 뭔가 달라진 것이 있습니다. 눈을 감을 때와 떴을 때 손의 위치가 바뀐 것을 눈여겨보지 않으면 모릅니다. 마음은 앞을 보고 있었지만, 바뀐 것을 모릅니다. 어디에 집중하지 않으면 보이지 않습니다. 코가 작아서 커지고 싶다면 코를 생각하면 됩니다. 코가 점점 커질 것입니다. 자기가 어디에 집중하느냐에 따라 몸은 따라갑니다. 이것이 심기혈정입니다. 마음을 모으면 기가 생기고, 기가 생기면 피가 그곳으로 이동하여 코가 커지는 것입니다. 다리가 날씬해지고 싶다면 다리를 보고, 귀가 작다면 귀 큰 딸이 나올 것입니다. 엄마들이 성형하고 싶은 것을 마음에 담고 있다가 그런 아이를 낳는 것입니다. 이것이 심기혈정입니다. 여러분이 마음을 먹으면 이 세상은 원하는 대로 바뀌지만, 국운이 안 좋으니 여러분은 안 됩니다. 저는 국운이 급상승할 때 나타나는 대통령입니다. 안개가 끼고 태풍이 불고, 집안은 어둡고, 하늘은 떨어져 있고, 아내는 울고, 아이는 학교도 못 가고, 돈이 없어 난장판이 된 것을 어디부터 수술해야 할지 모를 때 제가 나타나 해결할 것입니다. 청와대로 가서 소미가 되지만, 밤마다 하늘궁으로 돌아갈 것입니다. 하늘궁이 대통령 처소입니다. 토요일, 일요일은 대통령이 쉬니까 하늘궁에서 강의하고, 평일에는 여기서 강의할 것입니다. 이 강의장이 대통령 전용 강의장이 될 것입니다. 여러 층에 TV를 설치해 놓고 볼 수도 있습니다.

허경영 공약: 결혼, 출산, 복지 정책
마음이 피를 이동시키는 기를 바꾸고, 피를 이동시키는 데 허경영을 부르면 더한 현상이 옵니다. 심기혈정은 제가 태어나기 전에 여러분이 하던 방법입니다. 제가 오고 나서는 필요 없습니다. 심기혈정은 너무 간단합니다. 손을 맞춰보면 선이 똑같습니다. 오른손은 내리고 왼손을 들어보십시오. 왼손 새끼손가락은 자식과 남편을 보는 것입니다. 엄마들이 약혼반지를 끼워주는 이유입니다. 이 손가락이 반듯해야 남편, 여자가 병이 없고 아이를 잘 낳습니다. 손가락이 휘어 있으면 중병을 앓다가 죽을 여자입니다. 옛날에는 그랬습니다. 자손이 적을 수도 있습니다. 엄마들이 반지 사이즈 재는 척하면서 약혼녀의 손을 몰래 보는 것입니다. 왼손 새끼손가락에 마음을 집중시켜 “빨리 커져라” 하면 커집니다. 이것이 커야 자식이 잘 됩니다. 새끼손가락이 갑자기 휘면 아이가 위험하게 됩니다. 새끼손가락은 가족, 자식의 운명을 보는 것입니다. 이 손가락은 그냥 만든 것이 아니라 데이터가 들어있습니다. 얼굴 색깔을 봐도 자식이 잘 될지 안 될지 알지만, 손가락을 보면 더 확실합니다. 새끼손가락이 중요합니다. 둘째 손가락, 셋째 손가락은 남편 복, 처 복, 재 복이 다 있습니다. 이 손가락들이 잘 생기도록 손가락에 집중하십시오. 왼손을 들고 오른손은 내리세요. 손에 에너지를 넣고 눈을 감으세요. “새끼손가락 길어져라, 둘째 손가락 길어져라, 아버지 손도 길어져라, 어머니 손도 길어져라, 손이 다 잘 생기면서 쑥쑥 자라라” 하면 손이 간질간질할 것입니다. 손끝이 전기를 꽂아 놓은 것 같습니다. 마음이 그곳에 있기 때문입니다. 마음이 그곳에 있으니 피가 그곳으로 치고 올라가는 것입니다. 오른손은 간질간질하지 않습니다. 마음이 가는 곳에 세포가 커집니다. 코에 가면 코가 커지고, 손으로 가면 손이 커집니다. 마음이 글로 가니 피가 글로 다 몰려 버린 것입니다. 손끝이 막 전기가 오고 지릿지릿할 것입니다. 지금 손을 대면 1cm가 더 늘어났을 것입니다. 손을 더 높이 들고 약간 펴세요. 손에 전기가 오고 손끝이 간질간질할 것입니다. 이것이 마음이 피를 그곳으로 보내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런 곳에 집중해야 하는데, 남의 잘못된 것만 찾아보느라 남에게 집중시키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굉장히 손해를 보고 있습니다. 제 얼굴에 문제가 있는 곳을 찾아내서 넣으면, 심장이 동맥이 뛰는 것까지 느껴질 것입니다. 손이 막 팔뚝처럼 볼록해질 것입니다. 마음이 기를 움직이고, 기가 피를 움직이고, 피가 온몸을 만들어 버립니다. 이것이 심기혈정인데, 허경영을 부르면 이보다 더한 현상이 옵니다. 다시 손을 아까처럼 맞춰보세요. 왼손이 커졌을 것입니다. 늘어났습니다. 거짓말이 아닙니다. 몸이 순식간에 3분 만에 1cm가 늘어납니다. “잘생겼다”고 거기에 신경을 넣고 명상을 하면 코가 점점 커지고 얼굴을 바꿀 수 있습니다. 자기가 자기 성형을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허경영을 부르면 더 속도가 빨라집니다. 약육강식 하면 안 됩니다. 생존 경쟁 하면 안 됩니다. 생존 경쟁의 결과는 사망입니다. 다 망하는 것입니다. 남은 밥도 못 먹는데 고기 많이 먹는 사람은 피가 생겨 중풍 걸립니다. 고기만 먹는 사람은 사라집니다. 고기는 몸을 산성으로 만들어 망쳐 버립니다. 알칼리성도 있어야 합니다. 공생, 공존, 공영이 인간에게 하늘이 준 민족 중흥의 역사적 사명입니다. 허경영을 만나면 민족 중흥의 역사적 사명이 백궁으로 가는 사명으로 바뀝니다. 우리가 민족을 중흥해야 제가 원하는 대로 살아서도 세상을 바꾸고, 돌아가서도 백궁으로 갈 수 있습니다. 여러분의 대답을 주변에서 듣고 있습니다. “저 사람들이 기가 살아있구나”라고 할 것입니다. 눈동자를 그렇게 소리 지르면 당뇨병, 심장병 다 없어져 버립니다. 에너지는 나가야 합니다.

허경영의 핵심 공약: 국민 배당금, 결혼, 출산 지원
이제 저의 공약 방송을 하기 위해 오늘 이야기를 하는 것입니다. 대통령 선거가 2년 남았습니다. 이제 공약에 대해 강의해 줘야 합니다. 오늘은 국민 배당금과 국민 연대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결혼하면 1억을 줍니다. 여자에게 5천만 원, 남자에게 5천만 원을 주고, 둘이 공동으로 2억을 줍니다. 주택 자금은 무이자로 줍니다. 신용과 관계없이 2억을 줍니다. 70살 할머니가 70살 할아버지를 만나면 2억 6천만 원을 받습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기 전에 혼자 사는 사람들도 해당됩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고 나서 이혼한 사람도 해당됩니다. 대통령이 되기 전에 이혼해서 독신으로 사는 할머니가 할아버지를 만나면 주택이 없을 경우 2억이 나옵니다. 할머니와 둘이서 2억짜리 전세방에 살고 국민 배당금 300만 원을 받으면서 놀아도 괜찮습니다. 요양병원에 갇혀 운동도 못하고 그렇게 하면 안 됩니다. 저는 여러분의 노후를 즐겁게 해주러 온 사람입니다. 공약 강의를 시작하려고 서론이 길어졌지만, 벌써 5시 15분입니다. 시간이 금방 가버립니다. 이렇게 시간이 가는 세상은 별로 재미가 없습니다. 시간이 없는 세계가 있습니다. 우리는 시간에 쫓기지 않으면서 시간을 무진하게 쓸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초가 타는 촛불과 같아서 시간이 가면 작아지는 것입니다. 생기가 점점 줄어듭니다. 그 사이에 저를 안 만난 사람은 불행합니다. 이 초가 타기 전에 저를 만난 것입니다. 외국에 있는 70억 인구는 초가 타기 전에 저를 만날 수 없습니다. 제가 백궁으로 가고 난 다음에 저 하늘궁에 올 것입니다. 엄청난 여러분은 행운아들입니다. 결혼하면 1억, 출산하면 5천만 원을 줍니다. 어린이 복지 대책도 있습니다. 이런 모든 복지는 무상복지가 아닙니다. 이 돈을 투자하면 경제 파급 효과가 커집니다. 아이를 낳아 국가적으로 이득이 되고, 경제에 엄청난 효과가 있습니다. 소비가 늘어납니다. 대기업이 국가 총생산의 95%를 차지하고 세금을 거의 다 내는데, 이 세금이 국민 주머니로 들어가서 국민들이 결혼하고 출산하고 잘 살면서 소비로 이어집니다. 소비를 하면 다시 대기업으로 들어갑니다. 대기업이 낸 세금이 배당금이 되면 소비가 순환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무상복지가 아니라 유상 복지입니다. 아이를 낳음으로써 경제에 이바지하게 됩니다. 돈을 쓰면 또 돌아갑니다. 모든 고통이 100% 없어질 것입니다. 제가 강의하는 이 피카디리는 명당입니다. 다른 상가는 다 망해도 이 상가는 망하지 않을 것입니다. 제가 여기 와서 강의를 시작했다는 자체가 제가 뭘 보고 왔을 것입니다. 명당이 아니면 오지 않았을 것입니다. 종로 3가에 와서 강의를 하는 것은 여기가 영적인 자리이기 때문입니다. 천신이 하강하는 단자혈은 청와대이고, 천신이 하강하여 노는 신유혈은 이 자리입니다. 신이 놀고 있는 자리입니다. 천신이 하강하는 신유혈에 와서 천신 하강 단자혈에 강의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언젠가 저곳으로 들어갈 것입니다.

1. Introduction

Have you ever wondered if there’s a simpler, more direct way to solve complex societal problems like economic inequality, low birth rates, or government inefficiency? The original material introduces us to Huh Kyung-young’s unique and often radical political promises, such as a universal basic income (which he calls a “national dividend”), generous marriage and childbirth grants, and a drastic reduction in government bureaucracy. While these ideas might seem unconventional, they touch upon universal challenges that many countries grapple with today.

This note will take a deeper dive into these fascinating proposals by exploring how similar concepts have been tested and debated around the world. By examining real-world experiments and expert analyses, we can gain a more comprehensive understanding of the potential impacts and challenges of such policies. Get ready to broaden your perspective and discover how these bold ideas could shape our future!

  1. Additional Research Topics
  • What are the results and economic impacts of universal basic income (UBI) experiments conducted globally, and how do they relate to the concept of a “national dividend”?
  • How effective have financial incentive policies been in addressing low birth rates in various countries, and what are the pros and cons of large-scale cash grants for marriage and childbirth?
  • What are the potential economic and administrative consequences of significantly reducing the number of public officials and political representatives in a modern state?
  1. Additional Research Materials List
Material Title Topic
Does Universal Basic Income Work? These Countries are Testing It Universal Basic Income (UBI) experiments and their outcomes
The results of Finland’s basic income experiment are in. Is it working? Finland’s UBI experiment results
The results are in on America’s largest universal income experiment UBI experiment results in the US
List of countries offering financial incentives to have more children Financial incentives for birth rates globally
How Countries might Reverse Plunging Birth Rates Strategies to reverse declining birth rates
Dismantling government won’t make it more efficient – investing in it will Impact of reducing government workforce
Gutting federal workforce will weaken accountability, integrity Consequences of federal workforce reduction
  1. Additional Research Results

4.1 What are the results and economic impacts of Universal Basic Income (UBI) experiments conducted globally, and how do they relate to the concept of a “National Dividend”?
universal basic income (UBI), often referred to as a “national dividend” in the original material, is a policy where all citizens receive a regular, unconditional cash payment from the government. Experiments worldwide have shown mixed but often positive results.

  • Improved Well-being and Health:
    • Studies in various countries, including Germany, have indicated that UBI can lead to improved health outcomes and a greater sense of well-being among recipients.
    • Recipients often report having more time for family and friends, suggesting a reduction in stress and an increase in social capital.
  • Economic Impact and Employment:
    • Some studies suggest that a “neutral UBI” (one that doesn’t significantly increase overall government spending) can increase aggregate economic activity and lower inequality.
    • However, the impact on employment is debated. Finland’s experiment found that UBI recipients were no more likely to find work than those who didn’t receive it.
    • Conversely, some US experiments showed that recipients of guaranteed income reported lower income from other sources (not counting the transfers), and some studies indicated a reduction in work hours (4-5% or 2.2 fewer hours per week).
  • Financial Security:
    • Guaranteed income can lower household spending and reduce debt, leading to less fear of eviction.
    • However, a short-term UBI (2 years) performed less well than long-term guarantees or lump sums in some economic measures.

4.2 How effective have financial incentive policies been in addressing low birth rates in various countries, and what are the pros and cons of large-scale cash grants for marriage and childbirth?
Many countries facing declining birth rates have implemented financial incentives, similar to the marriage and childbirth grants proposed in the original material. The effectiveness of these policies varies.

  • Effectiveness of Financial Incentives:
    • Some studies suggest that cash benefit policies combined with childcare coverage can increase fertility rates in high-income countries.
    • Countries like Bulgaria and Hungary have seen positive outcomes and reversed falling birth-rate trends with their pro-natalist policies.
    • However, many programs, including those in China, Hungary, and Singapore, have found that financial incentives alone are often a short-sighted solution to a complex problem, with some studies concluding that “you can’t even pay people to have more kids”.
    • While most financial incentives lead to short-term increases in birth rates, their long-term effectiveness remains uncertain.
  • Pros of Large-Scale Cash Grants:
    • Immediate financial relief: Helps alleviate the economic burden of raising children.
    • Stimulates local economies: Increased spending by new families can boost demand for goods and services.
    • Signals government commitment: Shows that the government prioritizes family support.
  • Cons of Large-Scale Cash Grants:
    • Sustainability: Large, ongoing grants can be a significant drain on national budgets.
    • Limited long-term impact: Without addressing underlying issues like housing, childcare, and work-life balance, cash grants may not lead to sustained increases in birth rates.
    • Potential for misuse: While often exaggerated, concerns about how funds are spent can arise.

4.3 What are the potential economic and administrative consequences of significantly reducing the number of public officials and political representatives in a modern state?
The original material suggests a drastic reduction in the number of public officials and even eliminating salaries for national assembly members. This idea, while appealing for its promise of efficiency, carries significant potential consequences.

  • Economic Consequences:
    • Job losses and unemployment: A significant reduction in the federal workforce can lead to mass layoffs, increasing unemployment rates, especially in regions where the government is a major employer.
    • Reduced tax revenue: Fewer government employees mean less income tax collected, potentially impacting national revenues.
    • Impact on local economies: Communities heavily reliant on government employment could face severe economic downturns.
  • Administrative Consequences:
    • Weakened accountability and integrity: A smaller, less secure civil service might be more susceptible to politicization and corruption, as experienced professionals are replaced or protections are removed.
    • Decreased public service quality: Essential government services, from healthcare to infrastructure, could become less reliable or timely due to understaffing and lack of expertise.
    • Loss of institutional knowledge: Experienced civil servants possess valuable knowledge and expertise. Their departure can lead to a significant loss of institutional memory, making government operations less effective.
    • Erosion of public trust: As services decline, public trust in federal agencies may erode, undermining their legitimacy and effectiveness.
  1. Recommended Additional Materials
Title Topic Recommendation Reason
The macroeconomic effects of universal basic income… Macroeconomic analysis of UBI Provides a deeper, academic perspective on the broader economic implications of UBI, including welfare gains and inequality.
Can Government Financial Aid Save an Aging Society? A… Long-term effectiveness of financial incentives for birth rates Offers a critical look at whether financial aid can truly solve the long-term challenges of an aging society and low birth rates.
Is the U.S. Civil Service really broken? What the research says… Bureaucratic efficiency and reform Explores the complexities of government efficiency and offers research-backed insights into effective reform strategies beyond simple downsizing.

Chronology / Timeline

Year/Time Event Reason/Key Summary
30 years ago Huh Kyung-young’s pledges announced Pledges still discussed by the public.
Annually Huh Kyung-young’s search ranking rises People remember him due to his pledges.
Before Huh Kyung-young’s arrival (20th Century) Society operates on “survival of the fittest” and “dog-eat-dog” principles This leads to suffering and failure for many.
Future Huh Kyung-young becomes president Promises to eliminate financial worries, implement national dividend, and reform politics.
Future Religious cliff era arrives Due to the rise of smartphones as a source of information.
Future Korea’s land value becomes highest in the world Due to people moving to Korea to meet Huh Kyung-young.
Future Huh Kyung-young’s face on currency Part of currency reform to stimulate the economy and bring good luck.

Significance & Lessons

  • The Importance of “Win-Win” (공존공영): society should move beyond “survival of the fittest” and “cutthroat competition” towards a system where everyone benefits. This philosophy is presented as the core of human existence and a solution to societal problems.
  • Critique of Traditional Politics and Economics: Current political and economic systems are seen as flawed, leading to suffering and inequality. these systems, despite being called “democracy” and “capitalism,” ultimately undermine themselves by creating division and hardship.
  • The Power of Mind and Focus (심기혈정): The concept of “심기혈정” (mind, energy, blood, essence) is introduced, suggesting that one’s thoughts and focus can physically alter the body and influence reality. This principle is applied to personal well-being and even national destiny.
  • The Role of a “Transcendental” Leader: He positions himself as a unique leader who understands “ten thousand laws” (만 가지 법) and can solve complex societal problems that traditional experts cannot. This leader aims to bring about a “national revival” (민족 중흥) and global unity.

Other Useful Information

  1. Huh Kyung-young’s Pledges
  • national dividend: 1.5 million won per person, automatically paid from age 30 to 100+. This would eliminate the need for national pensions, which would be returned.
  • Marriage Support: 100 million won for marriage (50 million each for male and female).
  • Housing Loans: 200 million won interest-free for housing, regardless of credit score.
  • Childbirth Support: 50 million won per child.
  • Business Loans: 100% loans for desired businesses, even with low credit, with insurance to cover defaults.
  • political reform: National Assembly members would not receive salaries, relying on donations, and the number of public officials would be reduced.
  • Economic Circulation: These welfare policies are not “free welfare” but rather investments that stimulate the economy by increasing consumption and circulating wealth from large corporations back to the public.
  1. Critique of Current Political System
  • Ineffective National Assembly: Members are controlled by central party leadership, undermining local representation and true democracy.
  • “Gangsters” in Politics: Politicians are described as “gangsters” who exploit the public, prioritize self-interest, and engage in wasteful spending like overseas trips.
  • Laws that Harm Citizens: Laws are created that make citizens’ lives harder, draining their resources.
  1. Brain Function and Human Nature
  • Left Brain (긍정적/Positive) vs. Right Brain (부정적/Negative): The right brain is described as instinctively protective and negative, while the left brain is positive and analytical.
  • Corpus Callosum (뇌량): Acts as a bridge between the two hemispheres, symbolizing the need for harmony and cooperation in society.
  • Human Survival Principle: Humans should operate on principles of coexistence and co-prosperity (공존공영) rather than “survival of the fittest” (약육강식) like animals or “struggle for existence” (생존경쟁) like plants.
  1. Prophecies and Personal Abilities
  • Prophecies about Park Geun-hye: He claims to have accurately predicted six events related to Park Geun-hye, including her impeachment and the Choi Soon-sil scandal.
  • Supernatural Abilities: Claims to possess abilities like “chukjibeop” (縮地法 – teleportation) and “gongjungbuyang” (空中浮揚 – levitation).
  • Future Global Influence: Predicts that nations will seek his guidance for future development and that Korea will become a global center.
  1. Location Significance
  • Piccadilly (피카디리) in Jongno 3-ga: This location is described as a “spiritual place” (영적인 자리) and a “propitious site” (명당) where divine energy resides. It is considered ideal for activities that bring good fortune, such as buying gold rings or consuming food and drinks.

Background

The documentary discusses Huh Kyung-young’s 30-year-old pledges that are still widely talked about by the public. These pledges are said to keep his name remembered and frequently searched online. past governments have gradually adopted his policies, making his name unforgettable. his policies are designed to ensure that all citizens are free from financial worries.

Scene-by-Scene Summary

  1. Huh Kyung-young’s Pledges and Economic Impact
    Speaker: Huh Kyung-young
    Key Summary: Huh Kyung-young’s pledges aim to eliminate financial concerns for all citizens through policies like universal basic income and interest-free loans, which he claims will boost the economy.
    Interview Excerpts:
    Huh Kyung-young: “If I become president, it will be difficult to find someone on the street who worries about money.”
    Huh Kyung-young: “Even with low credit, if you want to start a business, you’ll get a 100% loan.”
    Huh Kyung-young: “national dividends will be 1.5 million won per person, and a family of two people will receive 3 million won.”
    Huh Kyung-young: “National pension will be completely returned.”

  2. Government Efficiency and Public Service Reform
    Speaker: Huh Kyung-young
    Key Summary: Huh Kyung-young proposes radical reforms to government spending and public service, including eliminating salaries for National Assembly members and reducing the number of public officials to create more jobs.
    Interview Excerpts:
    Huh Kyung-young: “If Huh Kyung-young becomes president, National Assembly members will not receive salaries.”
    Huh Kyung-young: “If the number of public officials is reduced by one, a thousand unemployed people will find jobs.”

  3. The Principle of Coexistence and Mutual Prosperity
    Speaker: Huh Kyung-young
    Key Summary: human survival should be based on coexistence and mutual prosperity, contrasting it with the “law of the jungle” (survival of the fittest) seen in animals and the “struggle for existence” in plants.
    Interview Excerpts:
    Huh Kyung-young: “The principle of human survival is coexistence, co-prosperity, co-existence, and co-nourishment.”
    Huh Kyung-young: “If one person wins, another person loses.”
    Huh Kyung-young: “If one public official is appointed, a thousand unemployed people emerge.”

  4. Brain Function and Decision Making
    Speaker: Huh Kyung-young
    Key Summary: Huh Kyung-young explains the functions of the left and right brain hemispheres, with the right brain being negative and protective, and the left brain being positive and analytical. He suggests that the right brain’s cautious nature helps prevent danger.
    Interview Excerpts:
    Huh Kyung-young: “The right brain is always negative, and the left brain is always positive.”
    Huh Kyung-young: “The amygdala, located in the right brain, is responsible for protecting life.”
    Huh Kyung-young: “The right brain views everything as a potential enemy to protect life.”

  5. Critique of Current Political and Economic Systems
    Speaker: Huh Kyung-young
    Key Summary: Huh Kyung-young criticizes the current political and economic systems, arguing that they lead to conflict and inequality rather than coexistence. He believes that the democratic and capitalist systems themselves contribute to their own downfall.
    Interview Excerpts:
    Huh Kyung-young: “The current political and religious systems are always in a state of competition.”
    Huh Kyung-young: “Democracy is destroyed by the democratic method itself, and capitalism is destroyed by the capitalist method itself.”
    Huh Kyung-young: “Politicians are like gangsters who exploit the public for their own gain.”

  6. The Power of Mind and Self-Transformation
    Speaker: Huh Kyung-young
    Key Summary: Huh Kyung-young introduces the concept of “Sim-Gi-Hyeol-Jeong” (mind, energy, blood, essence), explaining that focusing one’s mind can lead to physical changes and self-transformation. calling his name can accelerate these changes.
    Interview Excerpts:
    Huh Kyung-young: “If your mind changes, your words change; if your words change, your energy changes; if your energy changes, your blood changes; if your blood changes, your essence changes.”
    Huh Kyung-young: “If you focus your mind on a part of your body, like your nose, it will gradually grow.”
    Huh Kyung-young: “Calling Huh Kyung-young’s name will bring about even greater phenomena.”

  7. Future Vision and Policy Details
    Speaker: Huh Kyung-young
    Key Summary: Huh Kyung-young outlines his future policies, including universal basic income, marriage and childbirth subsidies, and interest-free housing loans, all designed to create a society free from financial worries and promote economic circulation.
    Interview Excerpts:
    Huh Kyung-young: “My catchphrase for the next presidential election is ‘I will make all citizens free from financial worries.'”
    Huh Kyung-young: “Marriage will receive 100 million won, and childbirth will receive 50 million won per child.”
    Huh Kyung-young: “Interest-free housing loans of 200 million won will be provided regardless of credit.”
    Huh Kyung-young: “This is not free welfare; it’s a virtuous cycle where corporate taxes return to the public as dividends, stimulating consumption and benefiting businesses.”

Other Useful Information

  1. Location Significance
    The lecture takes place at Piccadilly in Jongno 3-ga, Seoul.
    Huh Kyung-young describes this location as a “spiritual place” and a “propitious site” (명당) where “gods play”.
    buying gold rings, drinks, or meals in this building brings good luck.

  2. Critique of Media
    Huh Kyung-young criticizes media panels for discussing him without watching his YouTube videos, calling them “crazy”.
    He warns that he has recorded their statements and will hold them accountable.

  3. Definition of Marriage
    the traditional Korean word for marriage (결혼, gyeolhon) originally meant a union of spirits (귀신이 만나는 것).
    the modern term (혼인, honin) has lowered the status of marriage, making divorce easier.

  4. Importance of Looking Back
    Huh Kyung-young uses the analogy of a car’s rearview mirror to emphasize the importance of looking back at those who have fallen behind.
    He criticizes politicians for only looking forward and ignoring the struggles of the disadvantaged.

  5. National Education Charter
    Huh Kyung-young references the National Education Charter (국민 교육 헌장) created by President Park Chung-hee.
    He highlights the phrase “We were born on this land with the historical mission of national revival” (우리는 민족 중흥의 역사적 사명을 띠고 이 땅에 태어났다).
    He interprets this as a call for coexistence and co-prosperity for the entire nation, not just individual success.

Character Profiles

Huh Kyung-young | Speaker | Proposes policies for national prosperity and claims divine abilities.
Park Geun-hye | Former President | Mentioned in relation to Huh Kyung-young’s prophecies about her political downfall.
Moon Jae-in | Former President | Mentioned in relation to Huh Kyung-young’s criticisms of political leaders.
Lee Bong-gyu | Broadcaster | Hosted Huh Kyung-young on his show, despite differing views.

Character Relationship Diagram
graph TD Huh_Kyeong-yeong — Proposes policies for –> National_Prosperity Huh_Kyeong-yeong — Prophesied downfall of –> Park_Geun-hye Huh_Kyeong-yeong — Criticizes –> Moon_Jae-in Huh_Kyeong-yeong — Guest on show hosted by –> Lee_Bong-gyu Lee_Bong-gyu — Hosts –> Huh_Kyeong-yeong

Scene-by-Scene Summary

  1. (00:00:00) Introduction to Huh Kyung-young’s Policies
    Huh Kyung-young is introduced as the Creator, welcomed with applause.
    His policies, announced 30 years ago, are still discussed by the public.
    These policies keep him relevant and frequently at the top of search rankings.
    past governments have gradually adopted his policies.
    his name will not be forgotten by the public.

  2. (00:01:00) Financial Policies and National Welfare
    Huh Kyung-young discusses policies to eliminate financial worries for all citizens.
    if he becomes president, people will rarely worry about money.
    He proposes 100% loan approval for desired businesses, even with low credit, requiring loan insurance.
    Insurance companies would handle defaults, with funding from conglomerates and the state.
    He suggests that reducing government officials would create jobs for thousands of unemployed people.
    incompetent leaders cannot save a nation or even a family.
    his policies would prevent people from being “buried alive” by financial hardship.
    He believes that basic living expenses should be guaranteed, with competition for the rest.
    his policies ensure everyone wins, unlike the current system where one person’s gain means another’s loss.
    He claims to be wealthy enough not to worry about making a living.
    he could become rich quickly even as a waiter.
    He believes that a financial company he founded would succeed because people trust his foresight.
    He claims to be able to earn vast sums of money and become the world’s richest person.
    He mentions that Harvard and Stanford professors are researching him, believing he is from space.
    He predicts that nations will struggle without embracing his vision.
    he is not seeking the presidency for personal gain or salary.
    He describes his difficult past, working multiple jobs and studying at night school.
    He advises avoiding delicious foods like meat and bread, which he considers “drugs,” and favoring healthy options like barley rice, soybean paste, and vegetables.
    He explains that delicious foods make the body acidic.
    human survival principles are coexistence, co-prosperity, and co-existence, unlike animalistic “law of the jungle” or plant-like “survival of the fittest”.
    He warns that if one nation dominates, others will suffer, potentially leading to global conflict.

  3. (00:18:00) Brain Function and Political Harmony
    Huh Kyung-young explains the brain’s structure, with the right brain being negative and the left brain positive.
    The right brain, containing the amygdala, is responsible for self-preservation and reacts quickly to danger.
    He compares the brain’s division to the political divide, emphasizing the need for harmony between opposing sides.
    He extends this analogy to marital relationships, where both partners must win together.
    He criticizes the current system where one person’s success often comes at another’s expense.
    He applies this to religious conflicts, noting the historical rivalry between different religious figures.
    he came to address both political and religious issues.
    He describes how religious roles like monks, priests, and pastors, as well as political parties, are often in conflict.
    these conflicts, driven by survival of the fittest, have led to suffering for various social groups.
    He claims to be the Creator who can resolve these issues.
    even if a husband is unemployed, his value will be recognized through policies like the national dividend.
    he, as the “corpus callosum” of society, brings balance and unity.
    Harvard professors study him, but he prefers lecturing to ordinary people.
    He reiterates the importance of mutual benefit (win-win) in international relations.
    if he leads the nation, the world will unite.
    He believes that a person who understands “ten thousand laws” is needed to solve societal problems, not just specialists.
    He claims to possess this comprehensive knowledge.
    his prophecies about Park Geun-hye’s presidency, including impeachment and Choi Soon-sil, all came true.
    He criticizes media panels for discussing him without watching his YouTube videos.
    He warns that those who irresponsibly criticize him will face consequences.
    he is not a fraud and that his past statements about marriage incentives were not deceptive.
    He highlights the demographic crisis in Korea, with declining birth rates and an aging population.
    He describes the struggles of small businesses and restaurants in rural areas due to lack of customers.
    He emphasizes the need for someone who understands the suffering of ordinary people.
    He shares his personal experience of growing up in poverty and doing various farm work.
    He claims to possess supernatural abilities like “chukjibeop” (縮地法, teleportation) and “gongjungbuyang” (空中浮揚, levitation).
    the current legal system, created by “swindlers,” perpetuates inequality.
    He explains that the “democratic method” itself can destroy democracy by concentrating power in a few hands.
    He quotes Plato’s idea of “philosopher-king” as true democracy.
    He criticizes politicians for corruption and self-interest.
    laws are making people poorer.
    his national dividend policy would solve financial problems.
    he, as someone who understands “ten thousand laws,” can bring happiness to all.
    He predicts an “age of religious cliff” where traditional religions decline due to the rise of smartphones and the internet.
    He claims to be the one who controls the “smartphone era” and YouTube content.
    his influence is widespread across numerous YouTube channels.
    He mentions that even politicians acknowledge his influence.
    he is a “big mountain” (a significant figure) whose influence cannot be easily dismissed.
    He emphasizes the need for “win-win” policies to ensure prosperity for both the wealthy and the poor.
    his purpose is to bring peace to the Korean Peninsula, which will lead to world unification.
    He believes that traditional sources of knowledge are becoming obsolete as information is readily available on smartphones.
    his YouTube channel offers unique insights not found elsewhere.
    His campaign slogan is “I will make all citizens free from money worries”.
    He believes that knowing the future is equivalent to having immense wealth.
    He references the “National Education Charter” created by President Park Chung-hee, emphasizing the historical mission of national revival.
    He interprets “national revival” as collective prosperity, not individual gain.
    He praises Park Chung-hee for this vision.
    meeting him brings the greatest happiness.
    He predicts that Korea’s land value will become the highest in the world, attracting people from other countries.
    He announces that the Piccadilly building will become the “International Huh Kyung-young Center”.
    He explains that Piccadilly is a propitious location, associated with Jongmyo Shrine, symbolizing strong “seeds” or good fortune.
    He advises buying gold rings and consuming food/drinks at this location for good luck.
    He explains the difference between “myo” (墓, tomb for commoners) and “myo” (廟, shrine for royalty).
    He describes the geographical significance of the Piccadilly area in Seoul, near Gyeongbokgung House and Cheong Wa Dae.
    the lecture hall’s location is where “gods play”.
    He explains that traditional Korean weddings involved ancestral spirits, but modern weddings have lost this spiritual significance, making divorce easier.
    He uses the analogy of a car’s rearview mirror to emphasize the importance of looking back at those left behind.
    He criticizes politicians for only looking forward and ignoring the suffering of the people.
    He explains the concept of “Sim-Gi-Hyeol-Jeong” (心氣血精), where mind influences energy, blood, and essence, ultimately affecting physical reality.
    his words have the power to manifest reality.
    He warns that criticizing him without knowledge will lead to misfortune.
    he does not criticize presidents, as they all want the best for the nation.
    He believes that presidents are influenced by the nation’s “fortune”.
    He predicts that Korea’s national fortune, after a 2000-year decline, is about to rise, leading to world unification.
    people are now looking for a leader who is neither left nor right, and he is that person.
    He emphasizes the importance of following election laws.
    he does not criticize individuals but rather their circumstances.
    He believes that criticizing others brings misfortune.
    He advocates for policies that empower citizens rather than controlling them.
    He proposes currency reform, replacing current currency designs with his face, which he claims will bring good luck and stimulate the economy.
    his image on currency will attract international attention and lead to world unification.
    He demonstrates how focusing one’s mind can physically alter the body, such as making a finger grow longer.
    He explains that this is due to “Sim-Gi-Hyeol-Jeong,” where mind directs energy and blood flow.
    calling his name accelerates these effects.
    “survival of the fittest” and “law of the jungle” lead to destruction.
    coexistence, co-prosperity, and co-existence are the human principles given by heaven.
    meeting him fulfills the historical mission of national revival and leads to a “Heaven dream”.
    He announces his upcoming presidential campaign and policies, including a national dividend and marriage/childbirth incentives.
    He explains that these are not “free welfare” but investments that boost the economy through increased consumption.
    the Piccadilly location is a spiritual “power spot” where gods reside.
    He concludes by emphasizing the importance of meeting him before one’s “candle of life” burns out.

Other Useful Information

  1. Huh Kyung-young’s Policies
    national dividend: 1.5 million won per person, per month, for those over 30 years old, until 100 years old. This would replace national pensions, which would be fully refunded.
    Business Loans: 100% loan approval for desired businesses, regardless of credit score, with mandatory insurance. Insurance companies would handle defaults, supported by conglomerates and the state.
    Government Reform: Reduce the number of government officials to create jobs for the unemployed. Abolish salaries for National Assembly members, who would rely on donations.
    Marriage Incentives: 100 million won for marriage (50 million to the bride, 50 million to the groom).
    Housing Funds: 200 million won interest-free housing funds, regardless of credit.
    Childbirth Incentives: 50 million won per child.
    Currency Reform: Replace current currency designs with Huh Kyung-young’s face to bring good luck and stimulate the economy.

  2. Philosophical Concepts
    Coexistence, Co-prosperity, Co-existence: The fundamental principles of human survival, contrasting with “law of the jungle” (animals) and “survival of the fittest” (plants).
    Sim-Gi-Hyeol-Jeong (心氣血精): A concept explaining how the mind (心) influences energy (氣), which affects blood (血) and essence (精), ultimately shaping physical reality and well-being.
    Win-Win: The principle that all parties should benefit, applied to relationships, politics, and international relations.

  3. Prophecies and Claims
    Park Geun-hye’s Downfall: Huh Kyung-young claims to have accurately predicted Park Geun-hye’s impeachment, the Choi Soon-sil scandal, and her removal from office.
    Supernatural Abilities: He claims to possess “chukjibeop” (teleportation) and “gongjungbuyang” (levitation).
    Divine Origin: he is the Creator from heaven, here to solve humanity’s problems.
    Global Influence: He predicts that Korea will become the most valuable country, and the world will unite under his leadership.

  4. Venue Significance
    Piccadilly Building: Designated as the “International Huh Kyung-young Center”.
    Feng Shui: The Piccadilly location is described as a propitious “power spot” (명당) with strong “seed” energy, associated with Jongmyo Shrine. It is believed to bring good fortune for buying gold and consuming food/drinks. It is also described as a place where “gods play”.

Meeting Minutes: Why Huh Kyung-young’s Pledges Have Been Talked About for 30 Years

Ⅰ. Meeting Overview
Category
Details
Date
December 29, 2018
Location
Piccadilly, Jongno 3-ga, Seoul
Speaker
Huh Kyung-young
Topic
The enduring relevance of Huh Kyung-young’s pledges and his vision for society.
Key Concepts
Coexistence, Co-prosperity, Co-existence, Co-nourishment, Mind-Qi-Blood-Essence (심기혈정)

Ⅱ. Meeting Discussion
Huh Kyung-young’s Enduring Pledges
His pledges, announced 30 years ago, are still widely discussed by the public.
These pledges contribute to his consistent ranking as the number one search term annually.
Successive governments have gradually adopted his policies, ensuring his name remains relevant.

Vision for a Worry-Free Society
He envisions a society where no one worries about money.
He proposes 100% loan approval for desired businesses, even for those with low credit, with insurance covering defaults.
universal basic income (national dividend) of 1.5 million KRW per person, totaling 3 million KRW for a couple, would eliminate living cost concerns.
National pension contributions would be fully refunded.

Government Reform Proposals
Criticizes wasteful government spending on unnecessary overseas trips by National Assembly members and their numerous aides.
Proposes eliminating salaries for National Assembly members, who would instead rely on donations to fund their political activities and staff.
Suggests that reducing the number of public officials could create thousands of jobs for the unemployed.

Critique of Current Societal Systems
Highlights that the 20th century system often resulted in one person’s success leading to another’s failure.
States that one public official’s employment can lead to 1,000 unemployed individuals.
Emphasizes that human survival principles should be coexistence, co-prosperity, co-existence, and co-nourishment, unlike the law of the jungle for animals or survival of the fittest for plants.

The Brain and Decision-Making
Explains the functions of the left and right brain hemispheres.
The right brain is always negative, focused on self-preservation and reacting quickly to danger.
The left brain is always positive, analyzing situations accurately.
The amygdala, located in the right brain, is responsible for protecting life.
The corpus callosum acts as a bridge between the two hemispheres, ensuring balance.

The Importance of “Win-Win” in Relationships and Society
Compares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left and right brain to that of a husband and wife, emphasizing the need for mutual benefit.
Argues that if one person becomes successful at the expense of another, it leads to imbalance.

Critique of Political and Religious Systems
States that political and religious systems have historically been characterized by conflict rather than cooperation.
Highlights the division within religions (e.g., monks vs. priests, married vs. celibate clergy) and politics (ruling vs. opposition parties).
Argues that these systems have engaged in survival of the fittest rather than coexistence.

The Decline of Traditional Institutions
Predicts an “era of religious cliff,” where traditional religions will decline as smartphones become the new “gods” for younger generations.
Suggests that people will increasingly find answers through their phones rather than religious leaders.

The Power of “Mind-Qi-Blood-Essence” (심기혈정)
Explains that a change in mind leads to a change in words, which changes “qi” (energy), then “blood” (circulation), and finally “essence” (physical form).
Demonstrates this principle by showing how focusing one’s mind on a specific body part can cause it to change or grow (e.g., a finger lengthening).
Emphasizes that this principle can be used for self-transformation and even physical changes.

Huh Kyung-young’s Presidential Pledges (Reiterated)
national dividend: 1.5 million KRW per person.
Marriage Incentive: 100 million KRW (50 million KRW to each partner).
Childbirth Incentive: 50 million KRW per child.
Interest-Free Housing Loans: 200 million KRW, regardless of credit score.
These are not “free welfare” but investments that stimulate the economy through increased consumption.

The Significance of the Lecture Location
The Piccadilly location in Jongno 3-ga is described as a “spiritual place” or “auspicious site” (명당).
It is considered a place where “seeds” (종자) of good fortune are strong, making it ideal for buying gold rings or consuming food and drinks for good luck.
This location is seen as a place where “Heaven spirits descend and play.”

Ⅲ. Action Items
Citizens:
Consider the principles of coexistence, co-prosperity, co-existence, and co-nourishment in daily life.
Reflect on the “Mind-Qi-Blood-Essence” principle for personal growth and well-being.
Engage with Huh Kyung-young’s content on YouTube to understand his policies and vision.
Media/Panelists:
Thoroughly research Huh Kyung-young’s background and policies before making public statements.
Avoid making irresponsible or uninformed criticisms.
Huh Kyung-young’s Supporters:
Actively promote his vision and policies, especially regarding the national dividend, marriage, and childbirth incentives.
Maintain ethical conduct during political campaigns, avoiding illegal or dishonest practices.

. The Enduring Relevance of Huh Kyung-young’s Pledges

Huh Kyung-young’s pledges, first announced 30 years ago, continue to be a topic of national discussion. This sustained public discourse ensures that he is not forgotten, leading to his name frequently topping search rankings year after year. Whenever the public seems to forget him, his policies and pledges resurface in search results. This phenomenon occurs because successive administrations have gradually adopted elements of his original pledges. Consequently, his name remains indelible in the national consciousness.

  1. A Vision for Financial Security: The National Dividend System
    Huh Kyung-young’s core pledge is to eliminate financial worries for all citizens. if he becomes president, encountering someone burdened by financial concerns will be rare. Even individuals with low credit scores would be eligible for 100% loan approval for their desired businesses. To mitigate risks, these loans would be accompanied by mandatory insurance. In cases where borrowers cannot repay, the insurance system would cover the debt, with funds supplemented by conglomerates or the state. This system would significantly increase the availability of credit loans.

Entrepreneurs would receive substantial financial support from the state, and general living expenses would cease to be a concern due to the National Dividend (국민 배당금). This dividend would provide 1.5 million Korean Won per person, meaning a family with two eligible adults would receive 3 million Korean Won. Eligibility begins at age 20 for married individuals and automatically at age 30, continuing until over 100 years old. This system would render traditional retirement pensions unnecessary, leading to the complete refund of existing National Pension contributions. The state, by simply preventing tax evasion, could ensure that all citizens receive sufficient living expenses.

  1. Reforming Government and Eliminating Waste
    Huh Kyung-young criticizes the current political system, highlighting the excessive spending on parliamentary activities, such as numerous overseas trips by National Assembly members under the guise of “friendship visits”. These trips, along with the large number of aides and secretaries, contribute to significant wasteful expenditure.

His proposed reforms include:
Elimination of National Assembly Members’ Salaries: Members would rely on donations to fund their political activities. The number of aides they employ would be determined by their ability to attract donations, without state interference.
Reduction in Public Officials: Reducing the number of public officials by one could create employment for a thousand unemployed individuals. This highlights a fundamental flaw in the current system where one person’s public employment can hinder the livelihoods of many.

incompetent leadership, whether in a nation or a household, leads to hardship. Under his presidency, no one would face such destitution. He observes that many good-hearted people are marginalized in society, often struggling financially. His National Revolution Party (국민혁명당) aims to resolve 90% of household problems, preventing individuals from being “buried alive” by financial difficulties. while intelligent and resourceful individuals can secure their futures, society must guarantee basic living standards for everyone, allowing them to compete thereafter.

  1. The Principle of Coexistence and Mutual Prosperity
    the 20th century was characterized by a zero-sum game where one person’s gain meant another’s loss. He contrasts this with the fundamental principle of human existence: Coexistence, Co-prosperity, Co-survival, and Co-nourishment (공존, 공영, 공생, 공양). This differs from the “survival of the fittest” seen in animals (약육강식) and the “struggle for existence” in plants (생존 경쟁). humanity has mistakenly adopted the animalistic approach of “survival of the fittest”.

He illustrates this with international relations: if one nation, like the United States, dominates, another, like China, suffers, potentially leading to global conflict. True prosperity requires mutual benefit, not one-sided success. His leadership would usher in an era where the world achieves Coexistence (공존).

  1. The Brain’s Dual Nature: Positive and Negative Cognition
    Huh Kyung-young delves into the human brain’s structure, explaining the functions of the left and right hemispheres.
    Right Brain (우뇌): This hemisphere is inherently negative, constantly seeking to protect life. It reacts instinctively to potential threats, even if not fully identified, to ensure survival. The amygdala (편도체), located in the right brain, is responsible for safeguarding life. For example, instinctively raising an arm to break a fall, even if it results in injury, is the right brain’s action to protect vital organs. This “negative” function is crucial for survival, viewing everything as a potential threat.
    Left Brain (좌뇌): In contrast, the left brain is always positive. It processes information accurately and reacts only when a threat is confirmed.

The corpus callosum (뇌량) acts as a bridge between these two hemispheres, maintaining balance. He likens this to a truce line (휴전선) within the brain. Just as the brain’s hemispheres must cooperate, so too must political factions (like ruling and opposition parties) and even marital partners (husband and wife) achieve Win-Win (윈윈) outcomes. He extends this analogy to religious institutions, noting their historical rivalries.

  1. The Flaws of Democracy and Capitalism
    the very mechanisms of democracy and capitalism are what undermine them.
    Democracy’s Downfall: While the Constitution states that all power emanates from the people , the current system of electing representatives leads to a single individual wielding disproportionate power through party nominations. This effectively nullifies the democratic ideal, turning it into a “tyranny of the few”. He echoes Plato’s concept of a “philosopher-king” (철인 정치), suggesting that true democracy requires wise leaders like Moses.
    Capitalism’s Downfall: The pursuit of individual wealth within capitalism often leads to the exploitation of the many. He criticizes politicians who, under the guise of democracy, enrich themselves while the public suffers.

his National Dividend (국민 배당금) proposal, which critics question financially, is feasible by eliminating wasteful government spending. He sees himself as the “one who has mastered all laws (만 법을 통달한 자),” capable of guiding humanity towards happiness.

  1. The Coming Era of Religious Decline and Digital Transformation
    Huh Kyung-young predicts a future where traditional religions decline, replaced by technology. Children now find their “god” in smartphones, which provide instant access to information about the universe. This digital age, he claims, is dominated by individuals like himself, who offer insights through platforms like YouTube. his influence is widespread across numerous YouTube channels, not confined to a single platform.

He highlights the public’s growing disillusionment with conventional politicians, who are often viewed with suspicion. He advocates for a Win-Win (윈윈) policy that benefits both the wealthy and the common people, ensuring no one is left behind. His ultimate goal is to bring peace to the Korean Peninsula, which he sees as a prerequisite for global unification. In this new era, people will no longer need religious leaders for guidance, as information will be readily available through technology.

  1. The Power of Mind and the Principle of “Sim-Gi-Hyeol-Jeong”
    Huh Kyung-young introduces the concept of Sim-Gi-Hyeol-Jeong (심기혈정), a Korean term that describes the interconnectedness of mind, energy, blood, and essence.
    Mind (심, 心): Your thoughts and intentions.
    Energy (기, 氣): The vital force that responds to your mind.
    Blood (혈, 血): The physical manifestation and flow influenced by energy.
    Essence (정, 精): The ultimate physical form or outcome.

He explains that when the mind changes, words change; when words change, energy changes; when energy changes, blood changes; and when blood changes, essence changes. This means that focused thought can manifest physical changes. For example, concentrating on making one’s nose larger can cause it to grow. Similarly, focusing on a specific body part can lead to its transformation. calling his name can accelerate these phenomena.

He demonstrates this principle by having the audience focus their minds on their left pinky finger, wishing for it to grow. After a few minutes of concentration, he asserts that the finger will have visibly lengthened by 1 centimeter. This exercise illustrates how the mind directs energy, which in turn directs blood flow, leading to physical changes. He criticizes people for focusing on others’ flaws rather than their own self-improvement.

  1. The Historical Mission of the Korean People
    Huh Kyung-young references the National Education Charter (국민 교육 헌장), created by President Park Chung-hee, which begins with the phrase: “We, born on this land, bear the historical mission of national revival (민족 중흥의 역사적 사명을 갖고 이 땅에 태어난)”. He interprets this as a call for collective prosperity, not individual gain. the Korean people, as a “superior race (뛰어난 민족),” have a divine mission to achieve national revival.

He contrasts this with the current state of society, where people prioritize individual success over collective well-being. He believes that meeting him is the key to fulfilling this historical mission and ascending to a higher realm.

  1. Prophecies and the Future of Korea
    Huh Kyung-young claims prophetic abilities, citing his accurate predictions regarding former President Park Geun-hye’s impeachment and the “Choi Soon-sil scandal”. He criticizes media pundits who dismiss him without proper research. He warns that those who irresponsibly criticize him will face consequences.

Korea is currently in a period of national decline, along with the US and China. However, he believes that his appearance marks the turning point for Korea’s national destiny to ascend for over 2,000 years, leading to global unification. the public is now realizing that neither the ruling nor opposition parties, nor the left or right, can solve their problems, and are beginning to consider him as an alternative.

He also discusses the concept of Hanja (한자), explaining the difference between 묘 (墓), a common person’s grave, and 묘 (廟), a royal shrine. He notes that the location of his lecture, Jongmyo (종묘), is a spiritually significant site, a “place where gods play (신이 놀고 있는 자리)”. He connects this to the concept of marriage, which he says was originally a spiritual union between ancestral spirits. He laments that the modern understanding of marriage has diminished its spiritual significance, making divorce easier.

  1. Economic Policies and Monetary Reform
    Huh Kyung-young outlines his key economic pledges:
    Marriage Incentive: 100 million Korean Won for newly married couples (50 million to the bride, 50 million to the groom).
    Housing Loans: 200 million Korean Won in interest-free housing loans, regardless of credit score.
    Childbirth Incentive: 50 million Korean Won per child.
    National Dividend: 1.5 million Korean Won per person.

these are not “free welfare (무상복지)” but rather “paid welfare (유상복지)” that stimulates the economy. The money invested in marriage and childbirth creates a ripple effect, boosting consumption and benefiting large corporations, which then pay taxes that fund the dividends, creating a virtuous economic cycle.

He also proposes currency reform (화폐 개혁), changing the design of banknotes to feature his face. He believes this would bring good fortune to individuals and stimulate the economy, as people would be encouraged to spend money bearing his image. printing trillions of Korean Won with his face would lead to global unification.

  1. The Importance of Reflection and Coexistence
    Huh Kyung-young uses the analogy of a car’s rearview mirror to emphasize the importance of looking back at those who have fallen behind. While some cars in the US omit rearview mirrors for faster driving, he argues that occasional glances are necessary to avoid accidents and ensure no one is left behind. He criticizes politicians for only looking forward, ignoring the suffering of the marginalized.

He concludes by reiterating that survival of the fittest (약육강식) and struggle for existence (생존 경쟁) ultimately lead to destruction. He advocates for Coexistence, Co-prosperity, and Co-nourishment (공생, 공존, 공영) as the divine principles for humanity. meeting him is the path to fulfilling the historical mission of national revival and achieving a higher destiny

The Enduring Resonance of My Policies: A 30-Year Legacy

  1. The Prophetic Power of My Policies
    My policies, first announced 30 years ago, still resonate with the public today. This enduring presence in the national discourse is because people share these ideas, ensuring I am never forgotten. Each year, these policies propel me to the top of search rankings, preventing my name from fading from memory. As previous administrations have gradually adopted my proposals, my policies have become ingrained in the national consciousness, making my name indelible. The essence of these policies is not merely in their titles but in their profound impact on the lives of all citizens.

  2. Eradicating Financial Worry: The National Dividend System
    My vision is a society where no one worries about money. If I become president, encountering someone burdened by financial concerns will be rare. Even those with low credit scores will receive 100% loan approval for their desired businesses. To secure these loans, individuals will enroll in an insurance program, with the insurance fund supplemented by conglomerates and the state. This system ensures that if a loan cannot be repaid, the insurance will cover it. This approach will significantly increase the availability of credit loans. For entrepreneurs, the state will provide substantial financial support, and for all citizens, the National Dividend will eliminate living cost worries. Each person will receive 1.5 million won, meaning a family with two eligible members will receive 3 million won. Eligibility begins at age 20 for married individuals and automatically at age 30, continuing until over 100 years old. This negates the need for traditional pensions, which will be fully refunded. The state, by simply managing tax revenues efficiently, can ensure all citizens live without financial stress.

  3. Reforming Government and Fostering Economic Growth
    Currently, many National Assembly members travel overseas under the guise of “friendship visits,” funded by the national budget. Such unnecessary expenditures, along with the costs of their numerous aides, amount to astronomical sums. If I become president, National Assembly members will receive no salaries. They will fund their political activities through donations, and the state will not interfere with the number of aides they employ. This principle extends to businesses: the state does not intervene in their profits or losses, so why should it limit the number of aides for National Assembly members? Reducing the number of public officials is crucial; one less public official can create jobs for a thousand unemployed individuals. This is the reality of our current society, yet many remain unaware. A leader lacking wisdom cannot save a nation, just as an unwise husband cannot sustain a family. My presidency will eliminate the despair of unemployment and financial hardship. Many good-hearted people are marginalized in the workplace, often struggling financially. My National Revolution Party will resolve 90% of all family problems. While the clever and well-connected secure their futures, those who are less fortunate, who may not have excelled in academics or possess sharp intellect, also deserve a basic standard of living. After ensuring this fundamental security, they can then engage in competition. Money should always be a tool for mutual benefit; if I win, others must also win. The 20th century, before my arrival, was characterized by a zero-sum game where one person’s gain meant another’s loss. For every public official hired, a thousand people became unemployed. This system has caused immense suffering. I do not seek the presidency for personal gain or a salary; my needs are minimal. With my intellect, I could earn a lifetime’s sustenance in a single day. I could travel the world, enjoying life, and my wealth would never diminish. Even as a waiter, I would quickly become wealthy due to the multitude of customers who would seek me out. If I established a private financial company, it would undoubtedly thrive because people would trust their money with someone who can foresee the future. My ability to predict the future allows me to amass wealth, making me potentially the richest person in the world. The wealthiest individuals will eventually surrender their fortunes, recognizing that their wealth is fleeting. When they face death, professors from Harvard and Stanford will publish papers confirming my divine origin, acknowledging the energy I emanate. This energy, not material possessions, defines true wealth. This academic recognition will emerge from American universities, as many professors are already studying me. My unexpected movements, such as suddenly traveling to America to meet its president, demonstrate my unique nature. Even foreign leaders will seek me out to understand future trends. The era where nations can rise without my guidance is coming to an end. I am not seeking a presidential salary of 15 million won; I am here to alleviate the suffering of the poor, having experienced countless hardships and worked numerous jobs since childhood. I studied at night schools, never having the luxury of daytime education. I abstained from vices like smoking, drinking, and sugary drinks, always prioritizing my studies. I avoided distractions, meeting friends only in quiet places like bank waiting rooms. I learned early to distance myself from tempting, delicious foods, recognizing them as a form of “drug” that makes the body acidic. Simple, alkaline foods like barley rice, soybean paste, and vegetables are truly beneficial.

  4. The Principle of Coexistence and the Flaws of Human Systems
    The 20th century was marked by a destructive principle: one person’s gain meant another’s loss. This contradicts the fundamental principle of human existence: Coexistence (共存, Gongjon), Co-prosperity (共榮, Gongyeong), Co-nourishment (共養, Gongyang). Animals operate on the law of the jungle (Survival of the Fittest (弱肉強食, Yak-yuk-gang-sik)), where the strong prey on the weak. Plants engage in Survival Competition (生存競爭, Saengjon-gyeongjaeng), striving for sunlight and resources. Humans, however, have mistakenly adopted the animalistic law of the jungle. If one nation, like America, dominates, others, like China, suffer, potentially leading to global conflict. We must avoid a world where only one nation prospers.

  5. The Brain’s Dual Nature and the Illusion of Division
    The human brain is divided into two hemispheres: the Left Brain (左腦, Jwa-noe) and the Right Brain (右腦, U-noe). The Right Brain is inherently negative, constantly seeking to protect life, while the Left Brain is always positive. For instance, if something suddenly appears in the dark, the Right Brain reacts instantly to protect the body, even before the Left Brain can accurately assess the threat. The Amygdala (扁桃體, Pyeondo-che) within the Right Brain is responsible for self-preservation. This negative, protective function constantly scrutinizes potential threats, even in interpersonal relationships. The Corpus Callosum (腦梁, Noeryang) acts as a bridge between these two hemispheres, maintaining balance. Just as our brain has this internal “truce line,” our politics also require harmony between opposing forces. If one side seeks to destroy the other, success is impossible. In life, like in marriage, both husband and wife must Win-Win (Win-Win). If one partner thrives while the other suffers, the relationship becomes imbalanced. This principle applies to religions as well, where different factions often compete. I have come to address both politics and religion, which have historically been plagued by conflict rather than coexistence. Large corporations often exploit small businesses, and the divide between regular and irregular workers creates constant strife. I cannot stand by and watch this. I, the Creator with superior intellect, have come to resolve these issues. Even if a husband is unemployed and a wife is struggling, the National Dividend will ensure their value is recognized, making them indispensable to each other. The Corpus Callosum (腦梁, Noeryang) represents the central balance, and I embody that balance.

  6. The Perils of Conventional Democracy and Capitalism
    Professors from prestigious universities may not fully grasp these concepts. Life demands a Win-Win (Win-Win) approach. If China defeats America, we all suffer. If America perpetually dominates China, that is also unsustainable. My leadership will bring global harmony, ending the cycle of one-sided victories. Despite global economic power, many still worry about money. The solution is simple: a leader who understands all things. Economists and professors, though specialized, cannot save a nation because they lack comprehensive knowledge. I, who understand Ten Thousand Laws (萬法, Man-beop), can guide the nation without needing economic ministers. My knowledge encompasses all aspects, allowing me to direct policies effectively. All current intellectuals are incomplete, like cripples. My prophecies, such as the impeachment of President Park Geun-hye, have proven accurate. Yet, some media pundits, without even watching my YouTube videos, dismiss me as a madman or a joker. I am documenting these individuals and their irresponsible statements. I am not threatening them; I am simply stating that they will witness my true identity. They should conduct proper research before evaluating me. My return to eligibility for public office means I will no longer tolerate such baseless criticism. My words carry energy, and those who speak ill of me without understanding will face consequences. My words, once spoken, manifest into reality.

  7. The Crisis of Demographics and the Path to National Revival
    The accusation of being a con artist for promising 100 million won for marriage 25 years ago is absurd. The collapse of the baby boom generation in Korea has led to a demographic cliff, leaving only the elderly in rural areas and empty storefronts in cities. Our economy is suffering as people flock to large supermarkets, leaving local shops to close. The plight of small restaurant owners, whose fresh ingredients spoil due to lack of customers, is heartbreaking. My mind is filled with the sorrows of these common people. A leader who has not personally experienced such hardship, who has only studied economics from books, cannot truly understand. I have personally engaged in various forms of farming, from potatoes to tobacco, experiencing the struggles firsthand. I know what it means to race against time to save a tobacco harvest from a sudden downpour. My ability to move with incredible speed, like Shrinking the Ground (縮地法, Chukji-beop) and Levitation (空中浮揚, Gongjung-buyang), is not a fabrication; it was observed by others from my youth. This experience taught me that no single specialist can save the world. The current legal system, crafted by clever individuals, perpetuates the law of the jungle.

  8. The Paradox of Democracy and Capitalism
    The first article of the Korean Constitution states that it is a democratic republic, and all power resides with the people and emanates from them. Yet, no one understands what truly destroys democracy or capitalism. The answer is their own methods. The democratic process of electing representatives, who then become beholden to party leaders, undermines the will of the people. This is why Plato advocated for Philosopher-Kings (哲人政治, Cheol-in-jeongchi). True democracy, he argued, is led by wise individuals like Moses, who bring peace to the populace. Instead, we have politicians who exploit the people, enriching themselves through overseas trips and corrupt activities. Their laws only make life harder for citizens, draining their resources. My National Dividend proposal, which some question financially, is entirely feasible. The methods of capitalism and democracy often betray the people, using their name for self-serving purposes. I, who understand Ten Thousand Laws (萬法, Man-beop), will end this. My knowledge leads to the happiness of all.

  9. The Digital Age and the Decline of Traditional Institutions
    The era of religious decline is upon us. Children now find their “god” in smartphones, which contain the universe’s knowledge. They no longer need to consult monks or pastors. I, who control the digital realm, am the true consultant of the YouTube era. While others may rank high in specific categories, my influence is spread across thousands of YouTube channels, making a comprehensive assessment of my reach impossible. My presence is like a vast mountain, encompassing all. When I pass by, people rejoice; when politicians pass, people avoid them, viewing them as thieves. I speak frankly, even using strong language, because the situation demands it. My policies are not about benefiting the wealthy at the expense of the poor; they are about Win-Win (Win-Win) for all.

  10. The Historical Mission of the Korean People
    The National Education Charter (國民敎育憲章, Gungmin-gyoyuk-heonjang), created by President Park Chung-hee, begins with the profound statement: “We are born on this land with the historical mission of national revival.” This emphasizes collective prosperity over individual gain. Our nation must be known for its unity and dignity, not for internal strife. We must uphold Coexistence (共存, Gongjon). Just as Japan rose from a backward nation to a global power, we too must strive for national revival. This mission is divinely ordained. My presence in Korea, rather than Japan or China, is significant. Park Chung-hee understood this when he created the charter. The happiest people are those who encounter me. Those in America, unable to see me frequently, are less fortunate. Soon, people from around the world will flock to Korea, making its land the most valuable. My lectures will transform places like the Piccadilly Theater into international centers, attracting people globally.

  11. The Spiritual Significance of Piccadilly and the Power of the Mind
    The Piccadilly area holds significant Feng Shui (風水, Pungsu) importance, located near Jongmyo Shrine, a place of ancestral spirits. This area is potent for new beginnings and good fortune, especially for items like gold rings and seeds. Eating or drinking here brings good luck. This location is a perfect Auspicious Spot (明堂, Myeongdang). If you are struggling, buying a gold ring here and wearing it can bring positive change. Gold rings, unlike money, retain value in times of crisis. This area is a Spiritual Place (靈的 자리, Yeongjeok jari), where divine beings reside and interact with the world.

  12. The Evolution of Marriage and the Importance of Reflection
    The traditional meaning of marriage (婚姻, Honin) involved ancestral spirits, symbolized by two chickens, signifying a sacred bond. However, the modern term 結婚 (Gyeolhon) has diluted this meaning, making divorce easier. Life is like driving a car: constantly looking in the rearview mirror (past mistakes) can lead to accidents, but never looking back can also be dangerous. We must move forward while occasionally reflecting on those we may have harmed. If a former classmate is suffering, we should unite to help them. This is my philosophy for saving the nation. The small rearview mirror in a car, close to the driver, symbolizes the importance of constantly checking on those around us. American cars sometimes lack rearview mirrors, prioritizing speed, but this can lead to accidents. Our politicians, however, only look forward, ignoring the suffering of the people left behind. They are oblivious to the plight of the marginalized.

  13. The Transformative Power of Words and Mind
    The National Education Charter (國民敎育憲章, Gungmin-gyoyuk-heonjang) emphasizes the importance of our ancestors’ spirit. Our words have immense power. A change in Mind (心, Shim) leads to a change in Energy (氣, Gi), which changes Blood (血, Hyeol), and ultimately changes Essence (精, Jeong). This is the Four-Stage Transformation of Mind, Energy, Blood, and Essence (心氣血精, Shim-gi-hyeol-jeong). Words create light and spirit, which then manifest as mind, blood, energy, bones, flesh, skin, and hair. My words, such as predicting Park Geun-hye’s downfall, have come true. Those who carelessly criticize me will face consequences. My energy, as the creator of the universe, is potent.

  14. The Cycle of National Fortune and My Role
    Presidents, regardless of their intentions, often face criticism and corruption due to the inherent flaws in the system. Our national fortune, like that of America and China, is currently in decline. However, this cycle will eventually turn upwards, and I have arrived at this crucial juncture to lead Korea to global unification. This upward cycle will last for over 2,000 years. People will eventually realize that neither the ruling nor opposition parties, neither left nor right, can solve their problems. They will turn to me, Huh Kyung-young, as the only alternative. They are currently observing me, assessing my plans and the source of my proposed funds. This is a critical time, and your role is significant. We must not violate election laws; my victory will come through the will of the people. My message is simple: I am here to save the nation. I do not criticize individuals; I acknowledge that their misfortunes are due to circumstances, not inherent flaws. We must not undermine others’ success. Instead, we should present our own solutions.

  15. Reforming Government and the Economy
    Government agencies and welfare organizations often harbor inefficiencies and corruption. If I become president, I will investigate these issues without fear of being accused of “surveillance.” Those who waste national resources will be held accountable. Organizations that manage their budgets efficiently will be encouraged to contribute to the nation. While ensuring basic needs through the National Dividend, I will also address the fundamental problem of debt through Currency Reform (貨幣改革, Hwape-gaehyeok). The design of our currency will change, featuring my image. This will bring good fortune to individuals and stimulate the economy. My image on currency will attract global attention, leading to World Unification (世界統一, Segye-tongil).

  16. The Power of Focus and the Manifestation of Desire
    When you close your eyes and open them, something changes. If you focus your mind on a specific part of your body, like your nose, it will gradually change. This is the Four-Stage Transformation of Mind, Energy, Blood, and Essence (心氣血精, Shim-gi-hyeol-jeong). Your mind directs energy, which moves blood, causing physical changes. If you desire slender legs or larger ears, focusing your mind on these areas can bring about change, even influencing the traits of your children. My presence accelerates this process. We must avoid the destructive paths of Survival of the Fittest (弱肉強食, Yak-yuk-gang-sik) and Survival Competition (生存競爭, Saengjon-gyeongjaeng), which lead to ruin. Overeating meat, for instance, makes the body acidic, leading to illness. We need balance, embracing Coexistence (共生, Gongsaeng), Co-prosperity (共存, Gongjon), and Co-nourishment (共榮, Gongyeong), which are divine principles. Meeting me transforms the historical mission of national revival into a mission for a Heaven future. Your enthusiastic responses empower this energy.

  17. My Policies: A Path to a Joyful Future
    My policies, which I will elaborate on in future lectures, include the National Dividend and a 100 million won marriage incentive (50 million for the bride, 50 million for the groom, plus 200 million for housing without credit checks). Even a 70-year-old grandmother marrying a grandfather would receive 260 million won. These benefits apply to single individuals before my presidency and to those who divorce and remarry after. My goal is to ensure a joyful old age, free from the confines of nursing homes. These are not “free welfare” programs; they are investments that stimulate the economy. Marriage and childbirth boost economic activity, creating a virtuous cycle where corporate taxes return to the people as dividends, fueling consumption and further economic growth. This is Compensated Welfare (有償福祉, Yusang-bokji), not free handouts. The Piccadilly location, where I lecture, is an Auspicious Spot (明堂, Myeongdang), a Spiritual Place (靈的 자리, Yeongjeok jari) where divine beings gather. My presence here signifies its importance. Time flies when I lecture, but in the timeless realm, there is no rush. You, like candles, are burning down, and those who do not meet me before their flame extinguishes will be unfortunate. You are incredibly fortunate to be here now. My policies, such as 100 million won for marriage and 50 million won for childbirth, are investments in the nation’s future. They are not “free welfare” but rather a strategic investment that generates economic ripple effects, boosting consumption and creating a virtuous cycle where corporate taxes return to the people, stimulating the economy. This is Compensated Welfare (有償福祉, Yusang-bokji), not free handouts. All current suffering will be eliminated. This Piccadilly location is indeed an Auspicious Spot (明堂, Myeongdang), a Spiritual Place (靈的 자리, Yeongjeok jari) where divine beings gather. My lectures here are a testament to its spiritual significance.

The Enduring Resonance of Huh Kyung-young’s Vision

  1. The Enduring Impact of Huh Kyung-young’s Pledges
    Huh Kyung-young’s political pledges, first announced three decades ago, continue to be a topic of national discussion. This sustained public interest ensures his enduring presence in the collective memory of the people. Annually, these pledges propel him to the top of search rankings, demonstrating their lasting relevance. It appears that whenever the public might begin to forget him, a new search surge occurs, reigniting discussions about his policies and commitments. This phenomenon suggests that successive administrations have gradually adopted elements of his proposals, leading to a widespread assimilation of his ideas. Consequently, his name remains indelible in the national consciousness.

  2. A Vision for Financial Security and Universal Prosperity
    Huh Kyung-young envisions a society where every citizen is free from financial worries. upon his presidency, encountering individuals burdened by monetary concerns would become a rarity. His plan includes providing 100% loan accessibility for aspiring entrepreneurs, regardless of their credit history. These loans would be secured by insurance, ensuring that in cases of default, the insurance fund, supported by corporations and the state, would cover the losses. This system would significantly boost business ventures and eliminate living cost anxieties through a universal basic income, referred to as the “National Dividend.”

  3. The National Dividend and Social Welfare Reform
    The National Dividend proposes a monthly payment of 1.5 million Korean Won per person. For a household with two eligible adults, this would amount to 3 million Korean Won. Eligibility begins at age 20 for married individuals and automatically extends from age 30 to over 100 for all citizens. This initiative would render traditional old-age pensions unnecessary, leading to the full reimbursement of existing national pension contributions. by curbing wasteful government spending, the state could easily afford to provide a comfortable living for all citizens.

  4. Reforming Government Efficiency and Combating Waste
    Huh Kyung-young criticizes the extravagant spending of current politicians, citing frequent overseas trips disguised as official visits and excessive staffing. He highlights the immense financial burden imposed by thousands of local and national assembly members and their aides. His proposed solution involves eliminating salaries for National Assembly members, compelling them to rely on political donations. This would allow those with strong public support to hire as many aides as needed, while those with less support would employ fewer, without government interference. He contends that reducing the number of public officials would create thousands of jobs for the unemployed, emphasizing that effective leadership requires wisdom to uplift the nation and its families.

  5. Addressing Societal Disadvantage and Ensuring Basic Livelihoods
    Huh Kyung-young expresses deep concern for those who are marginalized in society, whether due to lack of intelligence or unfortunate circumstances. He notes that even good-hearted individuals often struggle in the workplace, leading to financial hardship and familial strain. His vision is to eliminate such suffering by ensuring a basic standard of living for everyone, allowing them to compete in other aspects of life. He believes that a truly just society ensures that no one is left behind, contrasting this with the current system where one person’s success often comes at the expense of another’s failure.

  6. The Principle of Coexistence and Mutual Prosperity
    Huh Kyung-young advocates for a principle of coexistence, mutual prosperity, and shared benefit, which he identifies as the fundamental human principle of survival. He contrasts this with the “law of the jungle” (survival of the fittest) observed in animals and the “struggle for existence” seen in plants. humanity has mistakenly adopted the animalistic approach, leading to a world where one nation’s dominance (e.g., the U.S. or China) threatens the stability of others, potentially leading to global conflict. He stresses the importance of mutual success, where the prosperity of one does not necessitate the downfall of another.

  7. The Dual Nature of the Human Brain and Its Implications
    He delves into the dual functions of the human brain, distinguishing between the left and right hemispheres. The right brain, he explains, is inherently negative, primarily focused on self-preservation and immediate danger detection. It reacts instinctively to protect life, such as extending an arm during a fall, even if it results in injury. This “negative” brain, with its amygdala, constantly assesses threats, viewing others with suspicion to ensure survival. Conversely, the left brain is always positive. He likens the corpus callosum, which connects the two hemispheres, to a bridge or a truce line, emphasizing the need for harmony between these opposing functions for success.

  8. Societal Division and the Need for Harmony
    Extending the brain analogy to society, Huh Kyung-young observes that political factions, religious groups, and economic classes are often locked in adversarial relationships. He criticizes this constant conflict, which he attributes to a failure to embrace coexistence and mutual prosperity. He highlights the struggles between large corporations and small businesses, regular and irregular workers, all vying against each other. a truly wise leader, a divine figure, is needed to resolve these deep-seated divisions and foster a harmonious society.

  9. The Illusion of Democracy and Capitalism
    Huh Kyung-young challenges the conventional understanding of democracy and capitalism, asserting that their very mechanisms can lead to their downfall. while democracy claims all power originates from the people, the current system of electing representatives often results in a single individual wielding disproportionate power, effectively undermining the democratic ideal. He cites Plato’s concept of “philosopher-king” rule as a truer form of democracy, where a wise leader guides the populace towards peace and prosperity. He condemns politicians who exploit the system for personal gain, enriching themselves while the public suffers.

  10. The Power of the Mind and Manifestation
    He explains the concept of “Shim-Gi-Hyeol-Jeong” (心氣血精), which translates to “Mind, Energy, Blood, Essence.” This principle posits that one’s thoughts (mind) influence their energy (Gi), which in turn directs blood flow (Hyeol), ultimately affecting physical manifestation (Jeong). He illustrates this by demonstrating how focusing one’s mind on a specific body part can cause it to change or grow. by concentrating on desired physical traits, individuals can reshape their bodies, and even influence the characteristics of their offspring. He suggests that invoking his name can accelerate these manifestations.

  11. The Impending Era of Spiritual Awakening and Global Unity
    Huh Kyung-young foresees a future where traditional religions decline as people increasingly turn to technology for answers. He believes that the internet and mobile phones will become the new “gods,” providing instant access to information and truth. In this era, he positions himself as the ultimate guide, whose teachings offer profound insights not found elsewhere. his arrival coincides with a pivotal moment in Korea’s destiny, a 2,000-year cycle of national ascent, which he intends to leverage for global unification. He believes that once people realize the limitations of conventional politics, they will turn to him as the only leader capable of true change.

  12. The Significance of the Piccadilly Location
    He reveals that his lecture hall in Piccadilly, Jongno 3-ga, is a site of profound spiritual significance. He describes it as a “spiritual spot” where divine beings gather and interact, contrasting it with the Blue House, which he identifies as a place where celestial beings descend. This location, he explains, is ideal for fostering prosperity and good fortune, particularly for those seeking wealth and marital harmony. He advises attendees to purchase gold rings from this area, believing it will bring them luck and stability in their lives.

  13. Redefining Marriage and the Importance of Reflection
    Huh Kyung-young reinterprets the concept of marriage, suggesting that modern unions, often referred to as “Gyeol-Hon” (結婚), have lost their sacred essence, making divorce (離婚) easier. He contrasts this with traditional marriages, which involved ancestral spirits and carried a deeper, unbreakable commitment. He uses the analogy of a car’s rearview mirror to emphasize the importance of reflecting on one’s past actions and their impact on others. constantly looking forward without acknowledging those left behind leads to societal “accidents” and suffering. True coexistence requires empathy and support for the less fortunate.

  14. Economic Reform and the Power of Currency
    He proposes radical economic reforms, including a currency redesign featuring his own image. He believes that having his face on banknotes would bring good fortune to individuals and stimulate the economy by encouraging spending. He envisions a future where his image on currency would attract international attention, leading to a unique form of global unification. his comprehensive understanding of all laws and principles enables him to create a society where everyone can achieve happiness and prosperity.

  15. The Promise of a New Era
    Huh Kyung-young concludes by reiterating his commitment to creating a society free from financial worries and suffering. He outlines his key pledges: a 100 million Korean Won marriage subsidy (50 million to the bride, 50 million to the groom, plus 200 million for housing), and a 50 million Korean Won childbirth subsidy per child. these are not “free welfare” but rather strategic investments that will stimulate the economy through increased consumption and a virtuous cycle of wealth distribution. his presence in this “spiritual spot” signifies his divine mission to transform society and lead humanity towards a brighter future.

허경영은 자신의 공약이 30년 전 발표되었음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 국민들 입에 오르내리는 이유를 무엇이라고 설명했나요?

① 사람들이 공약을 공유하고 있기 때문에
② 매년 검색 순위 1위에 오르기 때문에
③ 역대 정권들이 자신의 공약을 따라 했기 때문에
④ 위 세 가지 이유 모두

(④ 위 세 가지 이유 모두, 허경영은 자신의 공약이 30년 전 발표되었지만, 사람들이 공유하고, 매년 검색 순위 1위에 오르며, 역대 정권들이 자신의 공약을 조금씩 따라 했기 때문에 국민들 입에 오르내린다.)

허경영은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돈 걱정하는 사람을 길에서 만나기 어려울 것이라고 말하며, 신용이 낮아도 원하는 사업을 할 경우 100% 대출이 가능하다. 이때 대출받는 사람이 반드시 들어야 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보험, 허경영은 신용대출 시 돈을 갚지 못할 경우를 대비해 보험에 들어야 하며, 보험 기금은 재벌이나 국가가 보탤 것.)

허경영은 인간의 뇌가 좌뇌와 우뇌로 나뉘며, 이 둘을 연결하는 다리 역할을 하는 부분을 무엇이라고 설명했나요?

(뇌량, 허경영은 좌뇌와 우뇌를 연결하는 가운데 부분을 ‘뇌량’이라고 부르며, 이는 교량(다리)의 역할을 한다.)

허경영은 민주주의와 자본주의를 망하게 하는 것이 각각 무엇이라고 주장했나요?

(민주주의 방식, 자본주의 방식, 허경영은 민주주의를 망하게 하는 것은 민주주의 방식이고, 자본주의를 망하게 하는 것은 자본주의 방식.)

허경영은 자신의 공약 중 하나로, 결혼하는 부부에게 총 얼마의 지원금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나요?

(2억, 허경영은 결혼하는 여자에게 5천만원, 남자에게 5천만원, 그리고 둘이 공동으로 1억을 주어 총 2억을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중급
허경영은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국회의원들의 월급을 없애고, 후원금으로 정치를 하도록 하겠다. 이 정책의 주요 목적은 무엇인가요?
① 국회의원 수를 줄여 실업자를 구제하기 위함
② 국가 예산 낭비를 막고 공무원 수를 줄이기 위함
③ 국회의원들이 국민의 세금을 낭비하는 것을 막기 위함
④ 국회의원들이 능력에 따라 후원금을 받도록 유도하기 위함

(③ 국회의원들이 국민의 세금을 낭비하는 것을 막기 위함, 허경영은 국회의원들이 해외여행이나 보좌관 고용 등으로 국가 예산을 낭비하고 있다고 지적하며, 월급을 없애고 후원금으로 정치를 하게 하여 이러한 낭비를 막겠다.)

허경영은 인간의 생존 원칙을 ‘공존, 공영, 공존, 공양’이라고 설명하며, 동물과 식물의 생존 방식과 비교했습니다. 다음 중 허경영이 설명한 동물과 식물의 생존 방식이 올바르게 연결된 것은 무엇인가요?
① 동물: 생존 경쟁, 식물: 약육강식
② 동물: 약육강식, 식물: 생존 경쟁
③ 동물: 공존 공영, 식물: 약육강식
④ 동물: 생존 경쟁, 식물: 공존 공영

(② 동물: 약육강식, 식물: 생존 경쟁, 허경영은 동물의 생존 원칙을 ‘약육강식’으로, 식물의 생존 원칙을 ‘생존 경쟁’으로 설명했습니다.)

허경영은 ‘심기혈정(心氣血精)’이라는 개념을 설명하며, 마음이 몸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이 개념에 따르면, 마음이 바뀌면 어떤 순서로 몸에 변화가 일어난다고 설명했나요?
① 마음 → 기 → 혈 → 정
② 마음 → 혈 → 기 → 정
③ 마음 → 정 → 기 → 혈
④ 마음 → 기 → 정 → 혈

(① 마음 → 기 → 혈 → 정, 허경영은 마음이 바뀌면 기가 바뀌고, 기가 바뀌면 혈이 바뀌고, 혈이 바뀌면 정이 바뀐다고 설명하며, 이를 ‘심기혈정’이라고 불렀습니다.)

허경영은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무상복지’가 아닌 ‘유상복지’를 실현하겠다. 그가 제시한 유상복지의 순환 과정은 무엇인가요?

(대기업 세금 → 국민 배당금 → 소비 증가 → 대기업 이윤 증가, 허경영은 대기업이 낸 세금이 국민 배당금으로 국민에게 돌아가고, 국민들이 이를 소비하여 경제가 활성화되면 다시 대기업의 이윤으로 돌아오는 선순환 구조를 ‘유상복지’.)

심화
허경영은 민주주의 방식이 오히려 민주주의를 없애버린다, 플라톤의 ‘철인 정치’를 언급했습니다. 그가 생각하는 ‘철인 정치’가 진짜 민주주의인 이유는 무엇인가요?

(훌륭한 지도자가 백성을 편안하게 하기 때문, 허경영은 민주주의 방식이 한 사람을 뽑아놓으면 그 사람이 중앙당의 의견을 따르며 국민을 우롱하게 된다. 반면, 모세와 같은 훌륭한 선지자(철인)를 뽑아 놓으면 백성들이 더 편안해지고, 그것이 진짜 민주주의.)

허경영은 ‘국민 교육 헌장’의 첫 문구인 “우리는 민족 중흥의 역사적 사명을 띠고 이 땅에 태어났다”를 인용하며, 이 문구의 진정한 의미. 그가 생각하는 ‘민족 중흥의 역사적 사명’을 실천하기 위한 가장 중요한 요소는 무엇인가요?

(공존 공영, 허경영은 민족 중흥의 역사적 사명이 개인의 중흥이 아닌 민족 전체가 다 같이 잘 살아야 하는 ‘공존 공영’을 의미한다. 그는 이를 위해 허경영을 만나야 한다.)

허경영은 현재의 종교가 ‘종교 절벽 시대’를 맞이하고 있다고 진단했습니다. 그가 이러한 시대가 도래했다고 보는 주된 이유는 무엇인가요?

(핸드폰의 발달로 인한 정보 접근성 증가, 허경영은 과거에는 궁금한 것을 스님이나 목사에게 물어봤지만, 이제는 핸드폰 하나로 우주의 모든 비밀을 알 수 있게 되어 핸드폰이 새로운 신이 되었다. 이로 인해 종교의 필요성이 줄어들고 있다.)

허경영은 피카디리 극장 자리가 풍수적으로 ‘명당’이라고 설명하며, 이곳에서 특정 행동을 하면 재수가 좋아진다. 그가 언급한 피카디리 명당의 특징과 재수를 좋게 하는 행동은 무엇인가요?

(종묘 위치, 금반지 구매 및 음식 섭취, 허경영은 피카디리가 종묘 위치에 있어 씨앗의 기운이 강하며, 금반지, 돌반지, 금목걸이 등을 사면 재수가 좋다고 했습니다. 또한, 이곳에서 음식을 먹거나 차를 마시면 재수가 좋아진다.)

허경영 강연: 30년간 국민의 입에 오르내리는 이유

  1. 허경영 공약의 지속적인 영향력과 대중적 관심
    허경영의 공약은 30년 전에 발표되었음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도 국민들 사이에서 회자되고 있습니다. 이는 사람들이 그의 공약을 공유하고 기억하기 때문이며, 그 결과 30년 동안 허경영이라는 이름을 잊지 않고 있습니다. 매년 그의 공약은 여러 검색 순위에서 1위를 차지하며 대중의 관심을 꾸준히 받고 있습니다. 역대 정권들이 허경영의 공약을 조금씩 모방하고 따르면서, 그의 이름은 국민들의 기억 속에서 지워지지 않고 있습니다.

허경영은 국민 모두가 돈 걱정 없이 살 수 있는 사회. 그가 대통령이 되면 돈 걱정하는 사람을 찾아보기 어려울 것. 신용이 낮더라도 원하는 사업을 시작하려는 사람에게는 100% 대출이 가능하며, 대출금은 보험에 가입하여 만약 갚지 못할 경우 보험사가 처리하도록 합니다. 이 보험 기금은 재벌이나 국가가 보태어 신용 대출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합니다. 또한, 국민 배당금으로 생활비 걱정을 없앨 수 있다고 말합니다. 국민 배당금은 30세 이상부터 100세 이상까지 살아있는 동안 매달 지급되며, 부부 두 사람에게만 지급되는 것이 아니라 한 가족 내 30세 이상 성인 모두에게 지급되어 한 가정에 300만 원 이상이 지급될 수 있습니다. 이는 노후 연금에 대한 기대를 불필요하게 만들며, 기존 국민연금은 모두 돌려주어야 한다. 국가는 세금 수입만으로도 국민 모두에게 생활비를 고루 지급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1. 뇌의 작동 방식과 인간 생존의 원칙
    인간의 뇌는 좌뇌와 우뇌로 나뉘며, 이 둘은 뇌량(Corpus Callosum)이라는 다리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우뇌는 항상 부정적인 경향을 띠며, 생명을 지키는 편도체(Amygdala)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갑자기 돌멩이가 날아오면 의식적으로 생각하기 전에 몸이 먼저 반응하여 피하는 것은 우뇌의 역할입니다. 넘어질 때 손이 먼저 나가는 것도 우뇌가 생명을 지키기 위해 작동하는 본능적인 반응입니다. 반면 좌뇌는 매사를 긍정적으로 보며, 우뇌는 매사를 부정적으로 보며 위험 요소를 먼저 감지하려 합니다. 이러한 뇌의 작동 방식은 인간이 위험에 처하지 않도록 돕는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인간 생존의 원칙은 공존(共存), 공영(共榮), 공존공양(共存共養)입니다. 이는 동물들의 약육강식(弱肉強食)이나 식물들의 생존 경쟁(生存競爭)과는 다릅니다. 약육강식은 강한 자가 약한 자를 잡아먹는 것이고, 생존 경쟁은 서로 경쟁하여 살아남는 것입니다. 그러나 인간은 서로 돕고 함께 번영하며 공존해야 합니다. 허경영은 한 사람이 이기면 다른 한 사람이 패배하는 20세기까지의 방식은 인간의 기본 생존 원칙에 어긋난다. 공무원 한 명이 늘어나면 천 명의 실업자가 생기는 것처럼, 한쪽의 이득이 다른 쪽의 손해로 이어지는 사회는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그는 모두가 윈윈(Win-Win)하는 사회를 만들어야 한다.

  1. 민주주의와 자본주의의 역설, 그리고 만법통달의 리더십
    민주주의(民主主義)와 자본주의(資本主義)는 그 방식 자체로 인해 붕괴될 수 있다는 역설적인 주장이 제기됩니다. 모든 권력이 국민으로부터 나온다고 하지만, 실제로는 국회의원을 뽑아놓고 한 사람이 공천권을 행사하여 국민을 우롱하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지역 주민의 의견보다는 중앙당의 지시를 따르게 되는 구조는 민주주의의 본질을 훼손합니다. 플라톤이 주장한 철인정치(哲人政治)처럼, 훌륭한 선지자(先知者)가 나라를 이끌 때 백성들이 더 편안해질 수 있다는 관점도 제시됩니다. 현재의 정치인들은 국민의 피를 빨아 다른 곳에 갖다 주는 올가미와 같으며, 법을 만들수록 국민의 생활은 어려워진다고 비판합니다.

자본주의 역시 마찬가지로, 대기업과 중소기업, 정규직과 비정규직 등 계층 간의 끊임없는 경쟁과 갈등을 야기합니다. 이러한 대립 관계는 허경영이 오기 전까지 계속되어 왔으며, 공정 공영(公正共榮)이 아닌 생존 경쟁(生存競爭)과 약육강식(弱肉強食)의 형태로 나타났습니다.

허경영은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만 가지 법을 통달(通達)한 사람이 필요하다. 경제학 박사나 교수가 재벌이 되지 못하는 것처럼, 한 분야만 잘 아는 사람은 국민을 살릴 수 없다는 것입니다. 만 가지를 아는 자가 나와야만 경제 장관 없이도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으며, 이는 실제 인간들의 재산(財産)을 늘리고 행복하게 해줄 수 있는 길. 그는 현재 사회의 모든 지식인들이 절름발이 집단이라고 비판하며, 만법을 통달한 자만이 인간을 행복으로 이끌 수 있다.

  1. 마음의 힘과 심기혈정(心氣血精)의 원리
    마음(心)은 기(氣)를 움직이고, 기는 피(血)를 움직이며, 피는 몸(精)을 만든다는 심기혈정(心氣血精)의 원리가 설명됩니다. 이는 마음먹은 대로 몸이 변화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예를 들어, 코가 커지기를 생각하고 집중하면 코가 점점 커질 수 있으며, 다리가 날씬해지기를 바라면 유전자(遺傳子)가 바뀌어 날씬한 다리를 가진 아이를 낳을 수도 있습니다.

허경영은 손가락을 통해 이 원리를 시연합니다. 왼손 새끼손가락에 마음을 집중하여 길어지기를 바라면 실제로 손가락이 길어지는 현상을 보여줍니다. 이는 마음이 가는 곳에 피가 몰려 세포가 커지기 때문입니다. 이처럼 마음을 어디에 두느냐가 중요하며, 남의 단점을 찾거나 비판하는 데 집중하는 것은 자신에게 손해를 가져온다고 말합니다. 허경영을 부르면 이러한 현상이 더욱 빠르게 나타난다.

이 원리는 인간의 삶 전반에 적용됩니다. 약육강식(弱肉強食)이나 생존 경쟁(生存競爭)의 결과는 결국 모두의 사망(死亡)으로 이어진다. 고기만 많이 먹고 운동하지 않으면 몸이 산성(酸性)으로 변해 병에 걸리는 것처럼, 균형 잡힌 삶과 공생(共生), 공존(共存), 공영(共榮)이 중요합니다. 민족 중흥(民族中興)의 역사적 사명(歷史的使命)을 실천하기 위해서는 허경영을 만나야 하며, 이는 개인의 삶을 백궁(白宮)으로 이끄는 사명으로 바뀐다고 말합니다.

  1. 허경영의 공약과 미래 사회 비전
    허경영은 국민 배당금(國民配當金) 외에도 다양한 복지 공약을 제시합니다. 결혼하면 1억 원(여자 5천만 원, 남자 5천만 원)을 지급하고, 주택 자금으로 무이자 2억 원을 신용과 관계없이 대출해 줍니다. 출산 시에는 5천만 원을 지급하며, 어린이에 대한 복지 대책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복지는 단순한 무상 복지(無償福祉)가 아니라, 경제에 긍정적인 파급 효과를 미치는 유상 복지(有償福祉). 대기업이 낸 세금이 국민에게 배당금으로 지급되고, 국민은 이를 소비하여 다시 대기업으로 흘러들어 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경제를 활성화시킨다는 것입니다.

그는 돈의 색깔과 디자인을 바꾸는 화폐 개혁(貨幣改革)을 통해 경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돈에 허경영의 얼굴을 넣으면 사람들이 돈을 쓰면서 재수가 좋아지고, 소비가 늘어나 경기가 살아날 것. 이는 엄청난 경제적 효과를 가져와 세계 통일(世界統一)로 이어질 수도 있다.

허경영은 자신이 태어난 시기가 국운(國運)이 급상승하는 시기이며, 한국의 국운이 2천 년 만에 하늘로 올라가 세계 통일로 나아갈 찰나에 자신이 왔다고 말합니다. 그는 좌파(左派)도 우파(右派)도 아닌, 기존 정치의 틀을 넘어선 새로운 리더십을 제시하며 국민들이 자신에게 기회를 줄 것. 또한, 자신이 강의하는 피카디리(Piccadilly) 극장 자리가 풍수적으로 명당(明堂)이며, 신(神)이 놀고 있는 영적인 자리. 이곳은 금반지(金 반지), 돌반지(돌 반지), 음료수, 식사를 하면 재수가 좋아지는 완벽한 풍수적 길지라고 말합니다.

이 자료는 허경영 강연 중 일부로, 그의 독특한 정치 철학과 사회 문제 해결 방안을 엿볼 수 있습니다. 특히, 그의 공약이 30년간 회자되는 이유와 함께, 인간의 뇌 구조, 사회 시스템, 그리고 개인의 마음가짐이 세상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을 제공합니다. 허경영은 기존 정치인들과는 다른 시각으로 사회를 진단하고, ‘공존공영’이라는 가치를 통해 모두가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세상을 만들고자 하는 그의 비전.

허경영의 통찰: 사회, 인간, 그리고 미래

30년간 회자되는 공약의 비밀
허경영의 공약이 30년이 지나도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리는 이유는 단순한 정책을 넘어, 사람들의 근본적인 필요와 욕구를 건드리기 때문입니다. 그의 공약은 기존 정치의 틀을 깨고, 국민 개개인의 삶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파격적인 제안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고객용의 공약은 30년 전에 발표했지요. 그런데 지금도 국민 입에 오르내리죠. 이건 사람들이 공유하고 때문에 30년간 나를 안 잊어 버리는.
초 역대 정권들이 조금씩 조금씩 내 공약을 따라 하다 보니까 허 갱 경 공약을 다 닳아 하죠. 그래서 내 이름은 국민의 이래서 지워지는 안 지원이나.

인간의 뇌와 사회 시스템의 연결
허경영은 인간의 뇌 구조를 설명하며, 부정적인 우뇌와 긍정적인 좌뇌의 균형. 이는 사회 시스템에도 적용되어, 한쪽으로 치우친 경쟁이나 약육강식의 논리가 아닌, 서로 윈윈하는 공존공영의 가치를 추구해야 함을 역설합니다.

인간의 생존에 원칙은 공존, 공영, 공존, 공양이 인간 생명의 원칙입니다.
그러니까 이 부정적인 애는, 생명을 지키기 위해서 매사를 적에도 등등이 아닐까? 요렇게 보는 거야.
이 뇌량이라는 이 양자는 교량 할 때의 양자의 교량. 그러니까 예, 양쪽에 다리를 아, 주는 역할을 해.
이런 것이 이렇게 쪼개져 있듯이 우리 정치도 요, 두 개가 쪼개진 게 화합을 잘해야 성공 하겠죠.

민주주의와 자본주의의 맹점
그는 민주주의와 자본주의가 오히려 국민을 힘들게 하는 역설적인 상황을 지적합니다. 민주주의 방식 자체가 민주주의를 망하게 하고, 자본주의 방식이 자본주의를 망하게 한다는 그의 주장은 기존의 통념을 뒤집는 날카로운 비판입니다.

민주주의를 망하게 하는 것은 민주주의 방식이야. 자본주의를 망하게 하는 건 자본주의의 방식입니다.
그러니까 민주주의의 방식으로 한 사람을 뽑아 놓으면 괴로워. 커. 민주주의 방식이 민주 1 없애 버려요.
그래서 자본주의의 방식과 민주주의 방식은 대부분 민주주의를 망하게 하고 알려져. 국민의 이름을 팔아먹는 거야.

허경영의 비전: 만법통달과 국민 행복

만 가지 법을 통달한 지도자
허경영은 만 가지 법을 통달한 지도자만이 국민을 진정으로 행복하게 할 수 있다. 경제학 박사나 정치 전문가 한두 명으로는 복잡한 사회 문제를 해결할 수 없으며, 모든 분야를 아우르는 통찰력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만 가지 법을 통달한 사람이 나와야지. 경제 잘하는 사람이 재벌 된 사람이 있나? 경제학 박사, 경제학 박사, 교수가 재벌 된 사람이 있어요? 없습니다.
만 가지를 아는 자가 그 자를 쓸 때, “야, 이거 이렇게 해라. 조금 절개라.” 경제 장관을 데릴 필요가 있을 거 없을까? 없어.
만 법은 제 3 행복. 모어 건 인간의 행복으로 이끌어 가.

심기혈정: 마음이 세상을 바꾼다
그는 ‘심기혈정(心氣血精)’이라는 개념을 통해 마음이 기를 움직이고, 기가 피를 움직여, 결국 몸과 세상을 변화시킨다. 이는 긍정적인 마음가짐과 집중이 개인의 삶뿐 아니라 사회 전체에 미치는 영향이 크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마음이 바뀌면 말이 바뀌죠. 말이 맞긴 된 기가 바뀌고, 키가 바뀌면 혈이 바뀌고, 혈이 바뀌면 정의 바뀌어.
자기가 어디에 집중하는 따라서 몸은 따라가 버려. 그게 심기혈증이라고.
여러분들이 마음을 먹으면 이 세상은 다 오해분 원안대로 바뀌는데, 여러분들이 9분이 안 좋으니까 여러분.

공약의 핵심: 국민 배당금과 복지
허경영의 공약은 국민 배당금, 결혼 및 출산 지원금, 주택 자금 무이자 대출 등 파격적인 복지 정책을 포함합니다. 그는 이러한 정책이 단순한 무상 복지가 아니라, 경제 순환을 촉진하고 국가 전체의 생산성을 높이는 ‘유상 복지’.

국민 배당금이 150만 원씩 두 사람이 나오는데, 한 가족의 두 사람만 나오는 건 아니죠.
이것은 출산하고 결혼해서 이 돈을 투자하면 예의 투자가 경제 파급에 미치는 효과 커져.
이것은 말 그대로 자기도 모르게 하는 유상 복지예요. 자기 아이를 낳음으로써 경제에 이바지하게 돼요.

공약 (公約): [대중적 약속 (Public Pledge)], Electoral Promise, Policy Platform, Campaign Vow

약육강식 (弱肉強食): [강자의 생존 (Survival of the Fittest)], Law of the Jungle, Predatory Competition, Might Makes Right
생존경쟁 (生存競爭): [생존을 위한 경쟁 (Struggle for Existence)], Competitive Struggle, Existential Competition, Race for Survival
공존공영 (共存共榮): [상호 공존과 번영 (Coexistence and Co-prosperity)], Mutual Prosperity, Symbiotic Development, Shared Growth
뇌량 (腦梁): [뇌량 (Corpus Callosum)], Neural Bridge, Interhemispheric Connection, Cerebral Commissure
대처승 (帶妻僧): [결혼한 승려 (Married Monk)], Secular Cleric, Non-celibate Monk, Lay Buddhist Practitioner
비구상 (比丘像): [독신 승려 (Celibate Monk)], Ascetic Monk, Unmarried Clergy, Monastic Figure
심기혈정 (心氣血精): [마음, 기, 피, 정 (Mind-Energy-Blood-Essence)], Holistic Vitality, Psycho-physical Harmony, Quintessence of Being
축지법 (縮地法): [공간 단축술 (Geodesic Compression)], Teleportation, Spatial Manipulation, Rapid Movement Technique
공중부양 (空中浮揚): [공중 부양 (Levitation)], Aerial Suspension, Anti-gravity Ascent, Ethereal Float
민족중흥 (民族中興): [민족 부흥 (National Revival)], Ethnic Rejuvenation, Cultural Renaissance, National Restoration
사명 (使命): [하늘의 명령 (Heaven-sent Mission)], Divine Mandate, Predestined Purpose, Sacred Duty
화폐개혁 (貨幣改革): [화폐 개혁 (Currency Reform)], Monetary Overhaul, Denominational Change, Financial Restructuring
명당 (明堂): [길지 (Auspicious Site)], Propitious Location, Fortuitous Ground, Energetic Hotspot
종묘 (宗廟): [왕실 사당 (Royal Ancestral Shrine)], Imperial Temple, Dynastic Sanctuary, Ancestral Pantheon
결혼 (結婚): [결합 (Union)], Matrimony, Conjugal Bond, Nuptial Tie
이혼 (離婚): [분리 (Separation)], Marital Dissolution, Divorce, Spousal Severance
백미러 (Back Mirror): [후방 거울 (Rearview Mirror)], Retrospective View, Self-reflection, Past Observation
국민배당금 (國民配當金): [국민 배당금 (Citizen Dividend)], Universal Basic Income, National Profit Sharing, Public Welfare Payment
무상복지 (無償福祉): [무료 복지 (Gratuitous Welfare)], Free Social Services, Non-contributory Benefits, Unconditional Support
유상복지 (有償福祉): [유료 복지 (Compensatory Welfare)], Contributory Benefits, Conditional Support, Paid Social Services

허경영 공약의 30년 지속성 원리

허경영의 공약은 30년 전에 발표되었음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 국민들 사이에서 회자되고 있다. 이는 사람들이 공약의 내용을 공유하기 때문이며, 이로 인해 허경영은 30년간 잊히지 않고 있다. 매년 공약 관련 검색 순위에서 1위를 차지하는 현상은 허경영의 존재감을 지속적으로 상기시킨다. 역대 정권들이 허경영의 공약을 점진적으로 모방하면서, 그의 이름은 국민의 기억 속에서 지워지지 않고 있다. 공약의 핵심은 국민 모두가 돈 걱정 없이 살 수 있도록 하는 데 있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돈 걱정하는 사람을 찾아보기 어려울 것이며, 신용이 낮아도 원하는 사업을 위해 100% 대출이 가능해진다. 대출금은 보험에 가입하여 보장받으며, 보험 기금은 재벌과 국가가 보태어 적자 없이 운영된다. 이러한 시스템을 통해 사업가들은 국가의 지원을 받고, 국민 배당금으로 생활비 걱정 없이 살 수 있다. 국민 배당금은 30세 이상 100세 이상까지 살아있는 동안 자동으로 지급되며, 노후 연금에 대한 기대를 불필요하게 만든다. 국민연금은 전액 돌려주어 세금 부담을 줄이고 국민의 생활 안정을 도모한다.

국가 예산 낭비와 국회의원 제도의 개혁
현재 국회의원들의 해외여행은 친선 방문이라는 명목으로 국가 예산을 낭비하고 있다. 이들의 보좌관 수 또한 과도하여 불필요한 예산 지출이 많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국회의원에게 월급을 지급하지 않고, 후원금으로 정치를 운영하게 할 것이다. 후원금을 많이 받는 의원은 보좌관을 많이 고용할 수 있지만, 국가는 이에 간섭하지 않는다. 이는 사업가가 자율적으로 직원을 고용하는 것과 같은 원리이다. 공무원 수를 줄이면 실업자 수천 명에게 일자리가 제공되어 경제 활성화에 기여한다. 무능한 지도자는 가정을 살릴 수 없듯이 국가도 살릴 수 없다. 허경영은 국민 모두가 돈 걱정 없이 살 수 있는 사회를 만들어, 직장에서 밀려나거나 가정에서 소외되는 일이 없도록 할 것이다. 국민혁명당의 정책은 가정 문제의 90%를 해결할 수 있다. 머리가 좋지 않거나 공부를 못 한 사람도 기본적인 생활을 보장받고, 그 외의 영역에서는 자유롭게 경쟁할 수 있는 사회를 지향한다.

공존공영의 인간 원칙과 약육강식의 폐해
20세기까지는 한 사람이 이기면 다른 한 사람이 패배하는 약육강식의 논리가 지배했다. 공무원 한 명이 늘어나면 천 명의 실업자가 발생하는 구조는 수많은 사람에게 고통을 안겨주었다. 인간 생존의 원칙은 공존, 공영, 공존, 공양이다. 반면 동물은 약육강식, 식물은 생존 경쟁의 원칙을 따른다. 강한 자가 약한 자를 잡아먹는 약육강식의 세상은 인간 사회에 적용될 수 없다. 식물들이 햇볕을 위해 경쟁하듯이, 국가 간에도 생존 경쟁이 벌어지면 세계 전쟁으로 이어질 수 있다. 미국이 잘되면 중국이 망하고, 중국이 잘되면 미국이 망하는 식의 제로섬 게임은 지양해야 한다. 우리는 모두가 함께 잘 사는 공존공영의 길을 모색해야 한다.

뇌의 기능과 인간 관계의 이해
인간의 뇌는 좌뇌와 우뇌로 나뉜다. 우뇌는 항상 부정적이며 생명을 지키는 역할을 담당하는 편도체를 포함한다. 위험 상황에서 반사적으로 몸을 보호하는 행동은 우뇌의 작용이다. 반면 좌뇌는 긍정적이며 정확한 판단을 내린다. 우뇌는 매사를 의심하고 위험 요소를 경계하며, 이는 생존 본능과 연결된다. 뇌량은 좌뇌와 우뇌를 연결하는 다리 역할을 하며, 뇌의 중심을 잡아준다. 마치 뇌가 둘로 나뉘어 있듯이, 우리 사회의 정치 또한 두 세력이 화합해야 성공할 수 있다. 남편과 아내, 여당과 야당, 종교 간의 관계도 서로 윈윈해야 한다. 허경영은 정치와 종교의 대립 관계를 해소하고, 공존공영의 사회를 만들고자 한다. 대기업과 중소기업, 정규직과 비정규직 간의 갈등 또한 허경영의 통찰로 해결될 수 있다.

민주주의와 자본주의의 역설적 붕괴 원인
민주주의를 망하게 하는 것은 민주주의 방식 자체이며, 자본주의를 망하게 하는 것은 자본주의 방식 자체이다. 모든 권력이 국민으로부터 나온다고 하지만, 국회의원을 뽑는 방식은 결국 한 사람이 공천권을 행사하여 국민을 우롱하는 결과를 낳는다. 지역 주민의 의견보다는 중앙당의 지시를 따르는 국회의원들은 민주주의의 본질을 훼손한다. 플라톤이 주장한 철인 정치가 진정한 민주주의라는 말처럼, 훌륭한 지도자가 백성을 편안하게 하는 것. 현재의 정치인들은 국민의 피를 빨아 해외여행을 다니고 사리사욕을 채우며, 법을 만들수록 국민의 생활은 어려워진다. 허경영은 이러한 민주주의와 자본주의의 역설을 해결하고, 국민 배당금으로 모든 국민이 돈 걱정 없이 살 수 있는 사회를 만들 것이다.

허경영의 통찰과 미래 사회의 변화
허경영은 만 가지 법을 통달한 자로서, 경제학 박사나 재벌이 해결할 수 없는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다. 그는 모든 인간의 행복을 이끌어갈 수 있는 통찰력을 가지고 있다. 박근혜 전 대통령의 탄핵 등 6가지 예언이 모두 적중했음에도 불구하고, 일부 언론 패널들은 허경영을 비난하며 무책임한 발언을 일삼는다. 허경영은 이러한 패널들의 발언을 기록하고 있으며, 그들의 후손들이 깨닫게 될 것. 그는 사기꾼이라는 비난에 대해 25년 전 결혼하면 1억을 준다는 공약은 사기가 아니며, 당시 베이비붐 세대의 인구 절벽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선견지명이었다. 현재 한국 사회는 노인들만 남고 상점들이 문을 닫는 등 경제적 어려움에 직면해 있다. 허경영은 이러한 서민들의 애환을 직접 겪었으며, 경제를 살릴 비결을 가지고 있다.

허경영의 초인적 능력과 민족 중흥의 사명
허경영은 감자, 고구마, 담배 등 온갖 농사를 직접 지어보았으며, 축지법과 공중부양 등 초인적인 능력을 가지고 있다. 그는 산에서 소나무를 뛰어넘고, 발차기로 사과를 맞추는 등 일반인이 할 수 없는 일들을 해낸다. 이러한 능력은 그가 평범한 인간이 아님을 증명한다. 대한민국 헌법 1조는 민주공화국임을 명시하고, 1조 2항은 모든 권력이 국민에게 있고 국민으로부터 나온다. 그러나 민주주의와 자본주의의 방식은 오히려 민주주의를 망하게 하고 국민의 이름을 팔아먹는 결과를 초래한다. 허경영은 이러한 모순을 해결하고, 만 법을 통달하여 모든 인간을 행복으로 이끌 것이다. 종교 또한 경쟁 체제에 놓여 있으며, 핸드폰이 신이 되는 시대에는 종교의 역할이 축소될 것이다. 허경영은 이러한 시대 변화를 예측하고, 국민 모두가 돈 걱정 없이 살 수 있는 사회를 만들고자 한다.

마음의 힘과 심기혈정의 원리
박정희 대통령이 만든 국민 교육 헌장에는 ‘우리는 민족 중흥의 역사적 사명을 띠고 이 땅에 태어났다’는 구절이 있다. 이는 개인의 중흥이 아닌 민족 전체의 중흥을 의미한다. 우리는 단결된 모습으로 세계에 알려져야 하며, 공존공영의 정신을 지켜야 한다. 마음이 바뀌면 말이 바뀌고, 말이 바뀌면 기가 바뀌고, 기가 바뀌면 피가 바뀌고, 피가 바뀌면 정이 바뀐다. 이를 심기혈정(心氣血精)이라고 한다. 말은 빛과 영혼을 만들어내며, 마음은 기를 움직이고 기는 피를 움직여 몸을 변화시킨다. 허경영은 자신의 말이 현실이 되는 것을 여러 차례 증명했다. 그는 패널들이 허경영에 대해 제대로 알지 못하고 비난하는 것을 경고하며, 그들의 인생이 망칠 수 있다. 대통령들은 국민을 잘 살게 하고 싶어 하지만, 권력의 속성 때문에 어려움을 겪는다. 허경영은 이러한 국운의 하락을 극복하고, 2천 년 만에 찾아온 국운 상승의 기회를 통해 세계 통일을 이룰 것이다.

피카디리 명당과 허경영의 공약
종로 3가 피카디리는 풍수적으로 종묘(宗廟) 위치에 있는 명당이다. 종묘는 왕의 묘를 의미하며, 씨앗이 강한 곳으로 금반지, 돌반지 등 씨앗을 상징하는 물건을 사면 재수가 좋다. 또한 세종로와 가까워 음식을 먹거나 차를 마시면 재수가 따른다. 허경영은 이러한 명당에서 강의를 하며, 이곳이 신이 놀고 있는 영적인 자리. 결혼은 원래 귀신이 만나는 것이었으나, 현대에는 그 의미가 퇴색되어 이혼이 쉬워졌다. 인생은 자동차와 같아서 앞만 보고 달리면 사고가 나고, 백미러를 통해 과거를 돌아보며 공존공영의 길을 찾아야 한다. 허경영은 낙오된 사람들을 돌아보고 돕는 것이 인간의 도리. 현재 정치인들은 백미러를 보지 않고 앞만 보고 질주하며, 국민의 고통을 외면하고 있다. 허경영은 이러한 사회를 개혁하고, 국민 배당금으로 낙오자들의 의식주를 해결하며, 화폐 개혁을 통해 돈의 디자인을 허경영의 얼굴로 바꾸어 경제를 활성화할 것이다.

허경영의 공약과 미래 사회의 비전
허경영은 결혼하면 1억, 출산하면 5천만 원을 지급하고, 주택 자금 무이자 대출을 제공하는 등 파격적인 공약을 제시한다. 이는 무상 복지가 아니라, 경제 파급 효과를 고려한 유상 복지이다. 대기업이 낸 세금이 국민에게 배당금으로 돌아가 소비를 촉진하고, 다시 대기업으로 유입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든다. 허경영은 피카디리 명당에서 강의를 하는 이유가 이곳이 영적인 자리이기 때문이라고 설명하며, 천신이 하강하여 놀고 있는 신유혈(神遊穴). 그는 자신의 공약이 민족 중흥의 역사적 사명을 백궁으로 가는 사명으로 바꾸는 역할을 할 것. 허경영을 만나는 것이 가장 행복한 일이며, 그를 통해 민족 중흥의 사명을 실천하고 백궁으로 갈 수 있다.

허경영 공약의 30년 지속성 원리

허경영의 공약은 30년 전에 발표되었음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 국민들 사이에서 회자되고 있다. 이는 사람들이 공약의 내용을 공유하기 때문이며, 이로 인해 허경영은 30년간 잊히지 않고 있다. 매년 공약 관련 검색 순위에서 1위를 차지하는 현상은 허경영의 존재감을 지속적으로 상기시킨다. 역대 정권들이 허경영의 공약을 점진적으로 모방하면서, 그의 이름은 국민의 기억 속에서 지워지지 않고 있다. 공약의 핵심은 국민 모두가 돈 걱정 없이 살 수 있도록 하는 데 있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돈 걱정하는 사람을 찾아보기 어려울 것이며, 신용이 낮아도 원하는 사업을 위해 100% 대출이 가능해진다. 대출금은 보험에 가입하여 보장받으며, 보험 기금은 재벌과 국가가 보태어 적자 없이 운영된다. 이러한 시스템을 통해 사업가들은 국가의 지원을 받고, 국민 배당금으로 생활비 걱정 없이 살 수 있다. 국민 배당금은 30세 이상 100세 이상까지 살아있는 동안 자동으로 지급되며, 노후 연금에 대한 기대를 불필요하게 만든다. 국민연금은 전액 돌려주어 세금 부담을 줄이고 국민의 생활 안정을 도모한다.

국가 예산 낭비와 국회의원 제도의 개혁
현재 국회의원들의 해외여행은 친선 방문이라는 명목으로 국가 예산을 낭비하고 있다. 이들의 보좌관 수 또한 과도하여 불필요한 예산 지출이 많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국회의원에게 월급을 지급하지 않고, 후원금으로 정치를 운영하게 할 것이다. 후원금을 많이 받는 의원은 보좌관을 많이 고용할 수 있지만, 국가는 이에 간섭하지 않는다. 이는 사업가가 자율적으로 직원을 고용하는 것과 같은 원리이다. 공무원 수를 줄이면 실업자 수천 명에게 일자리가 제공되어 경제 활성화에 기여한다. 무능한 지도자는 가정을 살릴 수 없듯이 국가도 살릴 수 없다. 허경영은 국민 모두가 돈 걱정 없이 살 수 있는 사회를 만들어, 직장에서 밀려나거나 가정에서 소외되는 일이 없도록 할 것이다. 국민혁명당의 정책은 가정 문제의 90%를 해결할 수 있다. 머리가 좋지 않거나 공부를 못 한 사람도 기본적인 생활을 보장받고, 그 외의 영역에서는 자유롭게 경쟁할 수 있는 사회를 지향한다.

공존공영의 인간 원칙과 약육강식의 폐해
20세기까지는 한 사람이 이기면 다른 한 사람이 패배하는 약육강식의 논리가 지배했다. 공무원 한 명이 늘어나면 천 명의 실업자가 발생하는 구조는 수많은 사람에게 고통을 안겨주었다. 인간 생존의 원칙은 공존, 공영, 공존, 공양이다. 반면 동물은 약육강식, 식물은 생존 경쟁의 원칙을 따른다. 강한 자가 약한 자를 잡아먹는 약육강식의 세상은 인간 사회에 적용될 수 없다. 식물들이 햇볕을 위해 경쟁하듯이, 국가 간에도 생존 경쟁이 벌어지면 세계 전쟁으로 이어질 수 있다. 미국이 잘되면 중국이 망하고, 중국이 잘되면 미국이 망하는 식의 제로섬 게임은 지양해야 한다. 우리는 모두가 함께 잘 사는 공존공영의 길을 모색해야 한다.

뇌의 기능과 인간 관계의 이해
인간의 뇌는 좌뇌와 우뇌로 나뉜다. 우뇌는 항상 부정적이며 생명을 지키는 역할을 담당하는 편도체를 포함한다. 위험 상황에서 반사적으로 몸을 보호하는 행동은 우뇌의 작용이다. 반면 좌뇌는 긍정적이며 정확한 판단을 내린다. 우뇌는 매사를 의심하고 위험 요소를 경계하며, 이는 생존 본능과 연결된다. 뇌량은 좌뇌와 우뇌를 연결하는 다리 역할을 하며, 뇌의 중심을 잡아준다. 마치 뇌가 둘로 나뉘어 있듯이, 우리 사회의 정치 또한 두 세력이 화합해야 성공할 수 있다. 남편과 아내, 여당과 야당, 종교 간의 관계도 서로 윈윈해야 한다. 허경영은 정치와 종교의 대립 관계를 해소하고, 공존공영의 사회를 만들고자 한다. 대기업과 중소기업, 정규직과 비정규직 간의 갈등 또한 허경영의 통찰로 해결될 수 있다.

민주주의와 자본주의의 역설적 붕괴 원인
민주주의를 망하게 하는 것은 민주주의 방식 자체이며, 자본주의를 망하게 하는 것은 자본주의 방식 자체이다. 모든 권력이 국민으로부터 나온다고 하지만, 국회의원을 뽑는 방식은 결국 한 사람이 공천권을 행사하여 국민을 우롱하는 결과를 낳는다. 지역 주민의 의견보다는 중앙당의 지시를 따르는 국회의원들은 민주주의의 본질을 훼손한다. 플라톤이 주장한 철인 정치가 진정한 민주주의라는 말처럼, 훌륭한 지도자가 백성을 편안하게 하는 것. 현재의 정치인들은 국민의 피를 빨아 해외여행을 다니고 사리사욕을 채우며, 법을 만들수록 국민의 생활은 어려워진다. 허경영은 이러한 민주주의와 자본주의의 역설을 해결하고, 국민 배당금으로 모든 국민이 돈 걱정 없이 살 수 있는 사회를 만들 것이다.

허경영의 통찰과 미래 사회의 변화
허경영은 만 가지 법을 통달한 자로서, 경제학 박사나 재벌이 해결할 수 없는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다. 그는 모든 인간의 행복을 이끌어갈 수 있는 통찰력을 가지고 있다. 박근혜 전 대통령의 탄핵 등 6가지 예언이 모두 적중했음에도 불구하고, 일부 언론 패널들은 허경영을 비난하며 무책임한 발언을 일삼는다. 허경영은 이러한 패널들의 발언을 기록하고 있으며, 그들의 후손들이 깨닫게 될 것. 그는 사기꾼이라는 비난에 대해 25년 전 결혼하면 1억을 준다는 공약은 사기가 아니며, 당시 베이비붐 세대의 인구 절벽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선견지명이었다. 현재 한국 사회는 노인들만 남고 상점들이 문을 닫는 등 경제적 어려움에 직면해 있다. 허경영은 이러한 서민들의 애환을 직접 겪었으며, 경제를 살릴 비결을 가지고 있다.

허경영의 초인적 능력과 민족 중흥의 사명
허경영은 감자, 고구마, 담배 등 온갖 농사를 직접 지어보았으며, 축지법과 공중부양 등 초인적인 능력을 가지고 있다. 그는 산에서 소나무를 뛰어넘고, 발차기로 사과를 맞추는 등 일반인이 할 수 없는 일들을 해낸다. 이러한 능력은 그가 평범한 인간이 아님을 증명한다. 대한민국 헌법 1조는 민주공화국임을 명시하고, 1조 2항은 모든 권력이 국민에게 있고 국민으로부터 나온다. 그러나 민주주의와 자본주의의 방식은 오히려 민주주의를 망하게 하고 국민의 이름을 팔아먹는 결과를 초래한다. 허경영은 이러한 모순을 해결하고, 만 법을 통달하여 모든 인간을 행복으로 이끌 것이다. 종교 또한 경쟁 체제에 놓여 있으며, 핸드폰이 신이 되는 시대에는 종교의 역할이 축소될 것이다. 허경영은 이러한 시대 변화를 예측하고, 국민 모두가 돈 걱정 없이 살 수 있는 사회를 만들고자 한다.

마음의 힘과 심기혈정의 원리
박정희 대통령이 만든 국민 교육 헌장에는 ‘우리는 민족 중흥의 역사적 사명을 띠고 이 땅에 태어났다’는 구절이 있다. 이는 개인의 중흥이 아닌 민족 전체의 중흥을 의미한다. 우리는 단결된 모습으로 세계에 알려져야 하며, 공존공영의 정신을 지켜야 한다. 마음이 바뀌면 말이 바뀌고, 말이 바뀌면 기가 바뀌고, 기가 바뀌면 피가 바뀌고, 피가 바뀌면 정이 바뀐다. 이를 심기혈정(心氣血精)이라고 한다. 말은 빛과 영혼을 만들어내며, 마음은 기를 움직이고 기는 피를 움직여 몸을 변화시킨다. 허경영은 자신의 말이 현실이 되는 것을 여러 차례 증명했다. 그는 패널들이 허경영에 대해 제대로 알지 못하고 비난하는 것을 경고하며, 그들의 인생이 망칠 수 있다. 대통령들은 국민을 잘 살게 하고 싶어 하지만, 권력의 속성 때문에 어려움을 겪는다. 허경영은 이러한 국운의 하락을 극복하고, 2천 년 만에 찾아온 국운 상승의 기회를 통해 세계 통일을 이룰 것이다.

피카디리 명당과 허경영의 공약
종로 3가 피카디리는 풍수적으로 종묘(宗廟) 위치에 있는 명당이다. 종묘는 왕의 묘를 의미하며, 씨앗이 강한 곳으로 금반지, 돌반지 등 씨앗을 상징하는 물건을 사면 재수가 좋다. 또한 세종로와 가까워 음식을 먹거나 차를 마시면 재수가 따른다. 허경영은 이러한 명당에서 강의를 하며, 이곳이 신이 놀고 있는 영적인 자리. 결혼은 원래 귀신이 만나는 것이었으나, 현대에는 그 의미가 퇴색되어 이혼이 쉬워졌다. 인생은 자동차와 같아서 앞만 보고 달리면 사고가 나고, 백미러를 통해 과거를 돌아보며 공존공영의 길을 찾아야 한다. 허경영은 낙오된 사람들을 돌아보고 돕는 것이 인간의 도리. 현재 정치인들은 백미러를 보지 않고 앞만 보고 질주하며, 국민의 고통을 외면하고 있다. 허경영은 이러한 사회를 개혁하고, 국민 배당금으로 낙오자들의 의식주를 해결하며, 화폐 개혁을 통해 돈의 디자인을 허경영의 얼굴로 바꾸어 경제를 활성화할 것이다.

허경영의 공약과 미래 사회의 비전
허경영은 결혼하면 1억, 출산하면 5천만 원을 지급하고, 주택 자금 무이자 대출을 제공하는 등 파격적인 공약을 제시한다. 이는 무상 복지가 아니라, 경제 파급 효과를 고려한 유상 복지이다. 대기업이 낸 세금이 국민에게 배당금으로 돌아가 소비를 촉진하고, 다시 대기업으로 유입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든다. 허경영은 피카디리 명당에서 강의를 하는 이유가 이곳이 영적인 자리이기 때문이라고 설명하며, 천신이 하강하여 놀고 있는 신유혈(神遊穴). 그는 자신의 공약이 민족 중흥의 역사적 사명을 백궁으로 가는 사명으로 바꾸는 역할을 할 것. 허경영을 만나는 것이 가장 행복한 일이며, 그를 통해 민족 중흥의 사명을 실천하고 백궁으로 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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뭣이 본 뒈 God-man으로 실험 개념 총재인 입기 위해 용광로 아직 더러는 뜨거운 박수로 맞이해 주시오. 저렇게 한 자 정도 입니까? 이쪽도 좀 해서 안 자나 더 만약 들어보세요. 옆에 하더라도. 여보세요? 여정 것 같아요.

발달하기 시작합니다. 확인하는. 그리고. 고객용의 공약은 30년 전에 발표했지요.

그런데 지금도 국민 입에 오르내리죠. 이건 사람들이 공유하고 때문에 30년간 나를 안 잊어 버리는. 그래야 맞죠. 그리고 매년 이것 때문에 일 년에 몇 십 보이지 검색 순위 1위에 올라가.

맞죠. 뭐, 고갱 영을 잊어버려 만하면 검색 수여 곤란 거야. 똥 그분과 정책 인해 공약을 태워져 약이 시작에 맞춰. 초 역대 정권들이 조금씩 조금씩 내 공약을 따라 하다 보니까 허 갱 경 공약을 다 닳아 하죠.

그래서 내 이름은 국민의 이래서 지워지는 안 지원이나. 아녀요. 그런 건 그 공약에 턱 찌와 뭐냐 제목을 다성 게 아닙니다. 여기에다 벌써 낫는 거야.

국민 모두가. 국민 모두가. 그 다음 하는 사람. 아이, 왜 이래 오르는데.

언젠가 국민 모두가 나서 생각이 안 나네. 나는 새가 연 나가니까. 에, 4. 으.

공야 임하기 때문에 100배 그룹 비슷하게 나한테 틀렸어요. 국민 포도가 뭐 안다. 어느 한 사람도 비서다 사람이 왜. 아.

말이야. 에. 국내 모두가 생활비를 다른 말라 그러면 돈 아, 동급생 안 하게 하겠죠.

예. 거짓말이 아니에요. 내가 대통령이 되고 남의 는 돈 걱정하는 사람은 길에서 만나기가 어려워. 헌사 받은 사람.

그러니까 신용의 낮아도 원하는 사업을 하겠다고 면 100% 대출이 알겠죠. 그러면. 그 사람이 그 돈을 때문에 나 보험에 들어야 돼. 보험에 들고 대출을 받아. 그래서 진짜 돈을 다 못 갚을 때는 보험에서 알아서 처리해 알려져.

그럼 하고 보험 기금은 재벌들이나 국가가 보태. 가만 들어도 보험이나 적자가 그렇게 많나요? 알죠? 그러니까 신용대출이 많이 되겠죠. 그래서 여러분들이 사업하는 사람들은 돈을 국가가 많이 들어와 줄 거고, 생활비 걱정을 왜 없을까? 국민 배당금이 첫째 거. 쪽은 0.

국민 배당금이 150만 원씩 두 사람이 나오는데, 한 가족의 두 사람만 나오는 건 아니죠. 이게 302 나오는데, 집에 30살 이상 20살 이상 결혼한 사람이 있으면 나오고, 30살부터는 자동으로 100살까지 100살 이상까지 살아 있는 동안에 나오죠. 그러니까 너무 가 연금이나 이런 거 기대할 필요가 있나, 없나? 그래, 국민연금은 싹 돌려줘 버려야. 국민연금은 앞으로 것도 웃지도 않고 돌려줘 버려야.

왜 국가는 내는 세금을 거두기 때문에 세금 수리 막아줘도 국민을 골고루 생활비가 없이 안 하게 해줄 수가 있어. 마초? 이다. 지금 국회의원들 중에 1 많은 국회의원들이 해외여행을 갔죠.

여행 목적이 뭐죠? 침선 방문이라는 거야. 이 사람들 국가 예산 수정. 이런 예산이 우리는 수 잘 뜸는 예산이 많이 나가. 이 사람들 또 자기들 보장한 뭐 비서 뭐 많죠.

그러니까 이게 1년에 지 자재 의원 3000명, 국회의원 보장한 3000명, 국회의원 300명. 얼마나 많습니까? 이 사람들이 서 새끼는 돈 말도 못해. 그래서 갱에 대통 되면은 국회의원은 월급 없죠. 후원금 가지고 정치 하는데 능력이 후원금의 많이 돌아자는 보장을 10명을 쓰든 100명을 쓰든 국가는 간섭을 안 해.

호흡이 없는 사람은 보장을 안 쓰던. 그럼 보험금이 조금 덜어 1명 말씀 어때요? 사업하는 사람이 집은 마이너스 던져 께서 든 국가가 가능하나 합니까? 왜 국회의원들 비서를 제안해 괴로 모인 너 우리가 외도를 줍니까? 그렇죠. 그러니까 우리나라는 공무원 수를 줄이면, 공무원 한 명을 줄이면 어떻게 돼요? 실업자 천 명이 구해줘요.

구해지는 거야. 그래, 그래요. 그러니까 공무원 1명을 줄이면 실업자 천 명이 먹고 사는 거야. 일자리가 늘어나.

그걸 우리가 미워한 세상에 살고 있는지 모르죠. 그러니까 머리 나쁜 사람은 나라를 살릴 수가 없어. 머리 나쁜 사람은 한 가정도 살릴 수 없어. 여러분, 남편이 머리 나쁘면 남편이 어디에서 월급을 못 벌어 오잖아요.

월급을 못 벌어 오면 가정에서 매장돼요. 그러면 한 가정에서 매장되는데 허경영이 대통령 되면 이런 길이 있답니다. 매장되는 일이 없어. 아까 내가 좋은 일을 하러 나가려고 하는데 방해꾼이 더 많아.

맞아요. 나는 여러분들 머리가 좋든 나쁘든 착한 사람도 직장에서 밀리고 나쁜 사람도 밀리는데 착한 사람 밀린 사람이 더 많아. 다른 사람은 또 안 밀릴 수도 있어.

그리고 잠깐 사람들이 집에 가면 돈을 못 벌어 오면은 남편 되어 오는 거죠. 가족들한테. 맨 다음에 한 가정에 생매장돼요. 생매장.

그런 또 자식이 부모한테, 부모가 자식 앞에 체면해야죠. 또 자식이 취직이 안 되는 부모한테 체면이 안 서. 이런 거를 해결해 주는 사람이 한국에 나왔다는데 이름이 뭐죠? 국민 혁명당 하나 가지고 뭐 얻은 가정문제 90%를 없애 버려요. 싸웠어.

알려져. 그런 너 머리 좋고 약삭빠르고 직장 좋은 사람들은 노보 장을 만들어 놓고 있어. 나름대로.

그래. 이게 다 머리 좋을 수가 있나 그러잖아요. 공부도 못했고 머리도 아프고 이런 사람들은 나중에 뭐, 행태는 없이 살면 되겠나? 기본 생활의 보장을 해주고, 그 다음 나머지는 경쟁하라 이 거야. 알려져 저, 이제 돈은 항상 위인 알겠습니까? 내가 이면 남도 이게 해줘야 돼.

지금까지 20세기 내가 오기 전까지는 항상 한 사람이 이러한 사람이 패배자가 나와. 맞아요, 맞아요. 한 사람의 공문이 북 쯤에는 함 매의 공원을 북쪽에는 1000명의 실업자가 나와. 이 이런 사이에 우리가 살아 왔으니 얼마나 많은 사람이 고통을 겪은 지 몰라요.

나는 내 직장 어 짜고 배당금 받자고 대통령 나갈까? 나는 먹고사는 걱정 있을까 없을까? 못 없어. 어느 저어 떼 내가 평생 먹을 것은 하루만 벌면 돼. 머리를 쓰면 말해 줘. 아니까 맨날 해외여행 맛 아니고 매달 여자다 라고 놀러와 다녀도 좋으니 안 떨어지게 할 수 있는 머리가 있는 사람이 없는 4.

아, 내가 말해요. 술집에 가서 웨이터를 해도 금방 부자 거야. 와. 수많은 사람의 고객이 생겨가지고 그 사람들이 나를 그냥 가만 안 둬.

소 권갑 9 자리를 수 있어. 그렇겠죠? 거짓말이 아니야. 내가 만약 거야.

내가 만약에 4급 뉴 회사를 만들었다 그러면 그 4 금융회사가 뜰 거 안 될까? 9 빵. 다른 사람한테 남매 껴도 저렇게 미래를 이어 나는 허 갱이 안되는 돈을 맡겨도 된다. 내 빨리 말해.

1절을 모을 수 가서 일조를 간단해요. 예언이 적중한 가는 돈을 맥이 화한 제 앞을 모르는 놈들이 무슨 마가 맞아요. 그리고 내가 돈을 우리는 사랑같은건 세계 최고 돈을 벌 수가 있어. 그래서 지금 내가 세계 최고의 부자는 하루를 구해서 도 앞으로 그렇게 될 가능성이 있죠.

핵의 최고 부자들이 찾아서 재산 다 내놓고. 거기 있었다 그럴 거야 많죠. 그러나 죽을 때 한번 찾아봐 준 건데 안 그래요.

하냐 마냐 밀게 제가 한 얼굴에다가 전 재산을 안 내놓으면 나는 * 개체 눈을 봐 줄까 한 마디가 안 빠져. 그 사람이 죽을 때 하버드 대학 교수들, 스탠포드 대학 교수들이 논문의 허경영은 진짜 우주에서 온 삶이 맞다. 왜 그 사람이라고 써 가지고 흑발의 서든 어디다 서든 총회 수든 뭐 안 돼. 에너지가 나오는 사람이 그게 참 유자 g 이런 물질이다 하는 거야.

사람만 못 할아버지 모든 물질이 안다. 이 논문이 미국 대학에서 앞으로 나와요. 지금 수대 모두 대학 교수들 하고 하버드대학교 수 또 무슨 대학의 교수가 많아.

그 사람들이 허경영을 연구하고 있어요. 지금 그래가지고 나오게 대학 써서 로라 그러면 나눔이 국감 돼요. 허브가 오라 그런 뜻이 그래요.

여러분의 상상 이외로 나는 갑자기 미국으로 가고 갑자기 미국 대통령을 만나 와. 물어보니까 그 나는 의외성을 가지고 있는 사람 중에 책이 최고에요. 어라 봐 쌓기 밀게 회가 서울에 도착했다.

뭐하러 왔냐? 허경영만 달고 왔다. 왜 미래 아이템을 연구해야 되다 보니까 그 사람의 엘리를 삼성전자보다 더 먼저 조 검토 해야 되겠다 올 수 있었어요. 그래서 1cm 옆에 e는 시대가 고 토레 1은 거야.

아, 허경영을 붙잡지 않고는 어떤 9급 또 세계 구로 또 랭킹에 올라가기가 어려운 시대가 앞으로 도래해요. 그래서 내가 무슨 돈을 노리는 돈이 어려워서 여 와서 여러분 배당금 박애 줄이고 나올까? 대통령 한 달에 월급 1500만원 받는 거 그거 노리고 내가 대통령 데려 볼까요? 택도 없어요. 너무 어려운 사람들의 입장을 내가 어려서부터 함께 도안 퍼뜨리고 다 해봤어, 해봤는데 그 수십 가지 직업을 가지고 야간 학교, 많이. 야간 초등학교는 야간을 안 다녔지, 주간 밖에 없으니까.

그 외에는 점호, 약 아니야. 대학까지 가. 1분도 주간에 빈틈이 등 돌로 누구처럼 학교가 본 적 있어? 왜 주간에는 공부 못했죠? 그렇죠. 주간에 항상 일하고 밤에만 공부했어.

자죽염, 야동을 했는데도 형설지공을 했는데도. 담배나 술이나 콜라나 사이다, 남방식을 하거나 이런 일이 있었을 겁니다. 꼭 사람을 만나면 으레 안 돼. 암실에서 만났어.

곤하게 때도 친구들이 만나요. 으면 학교 앞에 그 산업을 향으로 나오라. 그런 사람은 의 대합실에서 학교 간부들하고 만나는 거야. 금방 집으로 오라고.

망가. 왜 빵 먹는 걸 찾아보면 괴로운 거예요. 그래, 그래요. 나는 밥을 먹을 수도 있고 혼란은 것이라고 하지만 그런 거를 멀리 해버려.

맛있는 것을 첨 구마 약이야. 빵이든, 밥이든, 밤 산이든, 고기는 맛이 누구를 적고 마약입니다. 그러니까 그걸 멀리 해야 되겠죠. 그러면 몸에 좋은 거는 그저 볼이 바 마초, 그 다음에야 무슨 된장이나 나물이나 뭐 이런 거야.

그러니깐 절대적으로 맛이 있다. 불고기가 맛있다. 그런데 그것은 몸을 완전 산성으로 만들어 버려요. 그래서 얼마만큼 먹어야 되냐.

야채 먹는 것보다 좀 적게 먹어야 돼. 밥을 먹을 때 만약 고기를 먹는다 할 때도 고기 장사도 먹고 살아야 되니까 먹지만 알 수가 없잖아요. 그런데 나는 항상 음식도 맛있는 걸 멀리 했어.

어릴 때 알겠죠. 초. 그러니까 빵집을 가면 남의 빵 먹이지 않아. 콜라 서 먹고 싶고 안 가는 거야.

그래서 언행 학교 앞 언행 과 문 의 협상 상 없고. 사고성 국민학교를 다녔는데 그 앞에 상업의 하나 있었어. 금강제화 좀 옆에. 그러니까 사람 만날 이 학교 간부들 무슨.

해를 안다 모인다면 꼭 4억원에 대합실이 여름에는 시원하고 겨울에는 따뜻해. 그러니까 걔 나라 은행을 많이 이용한 사람이야. 부자가 될 친교가 있는 사람입니다. 그때부터 대한민국 국민을 부자 만드는 기 순이 있는 사람이야.

알겠어? 그래서 내가 많이 먹고 되진 않지만, 여러분들이 배고픈 것을 못 봐. 왜 배를 골 밥하기 때문에 알려져. 그러니까 밥을 많이 굶고 지금 부모 밑에서 제대로 먹은 사람에 비하면 3분의 1도 못 먹었지. 나는 그의 중 곳 하게 되는 밤을 많이 안 먹었어요.

그렇게 컸는데, 이 돈이라는 것은 지금까지 20세기까지는 무슨 짓을 했냐? 내가 1 이게 뭐 한 사람이 망하는 거야. 이거는 우리 인간의 기본 생전에 원칙이 뭐라고 그랬죠? 인간의 생존에 원칙은 공존, 공영, 공존, 공양이 인간 생명의 원칙입니다. 동물은 뭐라 그랬어요? 약육강식이죠.

이 사람들은 약한 놈은 자기 음식이야. 약한 사람은 지 몸에 영양소, 요양소. 호랑이가 토끼를 보면 집 앞 그릇이나 다닐 거야. 빨리 잡아야 되는 거죠.

그러니까 자기 밤 걸어서 를 길러. 이거 하루에 다 잡아 버리면 안 되니까 하나 잡아 먹었는데 토끼가 지나오면 나도 벌여. 절대 안 잡아. 왜 가죽이 라면 썩어 버리니까.

뭐, 그러니까 우리가 동양화에 보면 호랑이하고 까치가 놓은 거 있어, 없어? 호랑이하고 까치가 놀죠. 이게 이게 호랑이가 배부르다 소리야. 그런데 약육강식 이거는 강한 놈이 약한 놈을 잡아 먹는 거야.

에, 음. 그러니까 이건 약육강식은 강한 놈이 약한 담을 잡음 없는 거고, 그다음에 식물은 뭐에? 신구는 예, 생존, 생존 경쟁이 줘. 얘는 순전히 생존을 위해서 경쟁하는 거야. 경쟁, 생존 경쟁을 해서 살아남는 거지.

그러면 인간이 지금까지 살아오는 생존 경쟁을 했을까, 약육강식을 했을까, 0000을 했을까? 약육강식의 세상에 동물들이 사는 방법을 택할 거야. 이 사람들은 생존 경쟁은 식물들은 다른 식물이 요만한데 옆에 이 많은 식물이 오면 햇볕을 못 보니까 빨리 자라야 돼. 그래서 구원은 살기 위해서 서로 경쟁하는 거야. 그리고 하나가 미국이 크게 세에서 1등이 돼 버리면 중국이 망하는 거야.

중국이 1등 되면 미국이 망하는 거야. 그러면 세계 전쟁이 날 수가 있어. 그래서 우리는 절대로 미국이 잘 되는 것만 봐도 안 되고 중국이 잘 되는 걸 봐도 안 돼요. 아냐, 말이 애가죠.

내 말을 먹고 국제 정세를 잘 봐야 돼. 인간의 내가 인간의 내가 이렇게 있죠. 그러나 이게 여기 이제 눈이 이렇게 있어요. 코가 있고 입이 있네.

여기가 달려 있잖아. 내가 내가 그런 않는데도 이거 누구 당긴 했는데 이거 위로 가느냐에 따라서 누군 제가 박혀지겠지. 그런데 인해 삼팔선 있어 없어요? 예를 들겠습니다. 이거 다 아니까.

이게 자아내 제 9조. 여기에 올해 줬던 아, 오뇌가 이게 잘해줘. 그러면 이 자오 4는 음, 뇌는 이 올해는 항상 부정적이야. 그러니까 이 우주의 우리는 4.

그때 얘는 항상 긍정적이야. 얘는 항상 매사를 긍정적으로 보고, 뇌는 매사를 부정적으로 봐요. 그러니까 갑자기 밤길을 가는데 뭐가 팍 경험 연 자, 내가 자꾸 똥 아까운 해. 가장 통할까? 우뇌가 작동.

올해는 물체가 정확하지 않아도 자기 몸을 빨 보호하려고 하는 본능이 있어요. 그러니까 어마 고비 맥을 실려야 되는 거야. 그 운행하는 거야.

해가 지고 자아내는 정확하게 그게 위험물 지나야 놀래는 거야. 여러분의 아주 우뇌 소외는 뭐가 들어있어요. 편도체 값 들어있어. 편도체.

이 편도체는 생명을, 생명을 지키는 일을 담당해. 그러니까 갑자기, 벼 있는데 돌멩이가 팍 날라옵니다. 자기 자신도 모르게, 한 거야. 이거는 어느 뇌가 하는 거야? 우뇌가 하는 거야.

생명을 지켜야 되니까. 내 의식하고는 관계 없어. 내가 업어지는데, 갑자기 손이 앞으로 딱 나가는 거야. 그 팔이 부러져.

그런데 내 머리는, 촉구해. 내장 9 해냈어요. 이거 누구 아는 거야? 우뇌가 하는 거야. 그러니까 이 부정적인 애는, 생명을 지키기 위해서 매사를 적에도 등등이 아닐까? 요렇게 보는 거야.

사람을 볼 때도, 적어도 내야 하니까. 저기 위험 요소가 있는 놈이 아닐까? 즉, 저 사람 우리, 우리 압박하고 해줄, 늦게 들어지. 이러다가 우리 엄마하고 이용하는 거 아닐까? 그래서 아, 팔을 약간 의심하는, 우뇌를 봐야. 아빠 어디 갔다 왔어요? 야, 니가 왜 왔어? 내 우뇌가 물어버려요.

아빠, 그래. 우리 집이 위험해질 수 있으니까 아빠 행동에, 여러분의 아들이 나온다 말이. 이것은 그 아들의 우뇌가 하는 거야.

뭐 내가 하는 이야기는 건성으로 들으면 안 돼. 실제야, 실제. 재미 저의 뇌가 뭐, 인해 걷지만 내를 이렇게 재미있게 이야기해 줄 사람 없을 거야, 아마. 말자.

그러니까 이 뇌는, 채널 않는 이 우뇌 안에 숨겨져 있어요. 그래 가지고 여러분들이 위험에 처하지 않게, 여러분들이 무슨 다단계 하거나 무슨, 언약의 투자하거나 뭐 금융 투자 할 때, 이 위험하지 않을까? 의심하는 것은 우뇌가 하는 거야. 그 다음에, 그러니까 그 우뇌가 판단을 잘하면, 가는 배 해야 되는 거야. 젊은. 그런 놀래 가지고 다시는 투자를 안 한다.

근데 다른 상품 자가 부자가 돼 있다. 뭐 이럴 수 있죠. 그러니까 이 좌 우리의 뇌를 두 개를 두고 가운데 여기가 뭐라 그럴까, 이게, 이게, 이거를 우리 가운데를, 가운데는 간행 아니오. 가운데는 뇌량입니다.

아, 뇌량. 그러면은 이 뇌량이라는 이 양자는 교량 할 때의 양자의 교량. 그러니까 예, 양쪽에 다리를 아, 주는 역할을 해. 교량.

가운데 뇌량이 이렇게 지키고 있어. 그러면 이거는 부 정책의 운해, 고여 자아내고 중간에 이게 휴전선이야. 내도 휴전선 있어요. 그 우리 뇌는 여기 중심을 탁 쪼개면 둘러, 딱 갈라져 있어.

갈라지고 가운데를 비어 있어요. 가운데 뺑 들리고 뇌를 만든 사람이 여기 지금 와서 이야기하는 거죠. 이거를 109개 있는 영국 하는 우주인들이 이걸 알아? 연구 했겠어? 무슨 잘 알겠습니까? 그래서 이걸 만든 거야.

만들어서 자, 치우, 수많은 360, 무, 8, 창, 100, 뿔이 난 비율의 다가 퍼뜨려 놨어. 마이 갓 않았을까? 처음에 내 개씩만 같아 나요. 그러면 다 풀어져 버렸다. 바탄 아가씨 않아 버렸더니 고객은 장차 앞장 씨가 퍼져 가지고 늘어서 지금 이 많은 사람을 내가 보고 있는 거야.

이, 이렇게 부린 이유는 그 중에 내 사랑을 건지려고 해 놓은 거야. 알게 적. 그래도 2, 이런 것이 이렇게 쪼개져 있듯이 우리 정치도 요, 두 개가 쪼개진 게 화합을 잘해야 성공 하겠죠. 해와 애가 we’ll 해야 생각합니까? 근데 얘가 우뇌가 자네를 많 망가 져라.

이런 거 됩니까? 안 되는 거야. 그래 여러분들이 삶을 이게 버리지 아팠고, 이게 남편이고 이게 아내야. 남편과 아내가 이렇게 있으면 항상 서로 윈윈 해야 돼. 아닐 게.

그런데 꼭 한 사람은 병신을 만들고 래. 나는 돈을 잘 봤는데 저 사람은 무르해. 여자가 돈을 잘 벌면 남자가 병신이 돼 버려. 그래야 그래요? 그러니까.

항상 이 운하와 자네와 남자와 여자, 막 서로 윈윈 하지 않아? 종교도 그래요. 종교 아주 줘. 청교도 이런 종교가 있어. 종교도 똑같아요.

그래서 내가 정치, 종교를 다 보러 왔죠. 정치, 종교를 다 보러 왔는데, 꼭 특 이게 뭐 하는 사람이에요? 왜 5대 청, 대처 성, 장, 강아는 스님들 많죠? 그 다음에 여기 동무 선생님 있어요. 비 우성, 비 우상이라고 있어. 이 비 우성.

그러니 둘이 가 라이벌 그저 그런 여기는 목사 있었어요. 여기는 먹어 있어요. 신무 1 사람들을 장가를 못 가.

마자막 그 자. 그러면 이걸 기독교도 대체 생각 후손으로 모아져 있어요. 기독교도 대체 성은 목사, 비구상은 신부, 장가 못 가는 건 불려도 대체 선과 피부 속으로 많아져서 대세 속 결혼해. 이게 뭐냐면 대가 철을 허리 다 깨었다 이 말이야.

처 허리에 다 철을 감았다 이 거지. 붙들고 있다 그래. 대 저라고. 왜 대처 선과 피부 손은 어질지 목상 월 신부로 바뀌어.

그 즉 여기는 뭘 바뀌어요? 여기는 신랑과 에 차와 남편을 바뀌죠. 이렇게 막히고 여기는 여당과 야당으로 바뀌 안 한 표 야, 나 막히죠. 이렇게 뭐 2 대립 관계에 있죠. 대립 관계에 있는데 이 대립 관계들이 지금까지는 20세기까지 허경영이가 오기 전까지는 맨날 쌈박질 말입니까? 이게 뭐 했냐? 공정 0 0 하려고 하질 않고 행 조건은 생존 경쟁 내지는 약육강식을 해왔다 이 거야.

그러니까 뭐 그냥 대기업은 뭐 어떻고, 중소기업 오너 뜨고, 만 0세 302 소상공인들을 어떻고, 마음 자영업자는 어떻고, 뭐 정규적인 어떻고, 비정규직 이렇게 쪄 해서 서로 싸우는 거. 이거 내가 눈 뜨고 못 바 알려져.

예. 뭐 하러 오세요? 해결해 주로 머리 좋아한 사람이 신이 하느라 와서 딱 해결해 주면 끝날 얘기야. 아. 그러면은 여러분들한테 이익의 부정적인 애니까 해버릴까 만들 때 애플의 요 안 되는 거야.

그저 면제 말아주세요. 아무리 남편이 실업자 고 아래 가속을 3개도 이게 없는 것보다 국민 배당금 받을 때는 필요한 전기 5 아, 그 가치를 인정하게 내가 만들어 줘 버리는 거야. 아니, 우리가 아노라 가지 이렇게 무능 해도 저게 2세 만 내 생활이 가만히 나와. 근데 제거 마누라 먹는걸 얼마 되지도 않아.

맨날 놀라면서 안 돼서 얻어 목과 그러면 제 생각이 도 안 써. 그러면 덧나 만큼, 그러니까 서로 서로 계산할 거 아냐. 이렇게 해서 서로와 서로를 필요하게 만들어 주는 사람이 그 자가 여러분을 구해 주러 옵니다. 그 이만큼 내가 없는 사람이 이따 한번 생각해 봐요.

뭐가 되어서 그저 그래서 이 내 양은 내 양은 이어를 중심을 잡아주는 야를 하는 거야. 그 내 양이 누 야, 후 기회가 오는 거야. 알겠습니다. 사실 하버드 대학 교수 들어갔다고 깡 이래야지.

여러분 하고 강요하는 것은 별로야. 사실 아니다. 알려 줘. 아냐.

칼날 같은 질문을 하는 사람이 나오면 전쟁의 묻는 거야. 그럼 내가 거기에 더 높은 차원의 업그레이드 내가 이야기 하겠죠. 이것은 도전자가 없어. 아뉘 위미 일을 해야 되는데.

인생은 절대 윈입니다. 중국이 미국을 이겨 버리면 우리는 불행해져요. 미국의 중국을 영원히 이길 수 있을까? 서로가 야, 누구도 살고 우리 그 살자. 이래야지.

미국만 잘되는 거 없습니다. 줌마 잘 되는 법 있나? 없어요. 없어.

그래서 앞으로 내가 되도 오게 되면 뭐 대통령이 않은 안 하겠습니다 많은 내가 국가를 이끌어 간 되면 3개가 담배의 태아와 버려요. 알겠어? 내가 에 그렇기 때문에 이 윗니 늘 해야지. 한쪽을 꼭 주기니까 약 요 광식. 때문에 이 세상에 여러분들이 세계 경제대국 이런 데 돈 걱정 안 하는 사람이 한 명도 없어.

이거를 없애는 방법이 간단한 거야. 그러니깐 이런 사람이 나오면 돼. 어떤 사람이 허경영. 요.

그냥 이런 사람이 이 세상에 나오면 되겠지. 만 가지 법을 통달한 사람. 만 가지 법을 통달한 사람이 나와야지. 경제 잘하는 사람이 재벌 된 사람이 있나? 경제학 박사, 경제학 박사, 교수가 재벌 된 사람이 있어요? 없습니다.

하나만 잘하는 거야. 그 사람이 국민을 살릴 수 있을까? 뭐, 경제학 교수 한 사람을 부총리로 와서 앉혀 놨어요. 경제 살릴 수 있을까? 만 가지를 알아야 되는 거야. 허경영이가 그런 장관을 데려다가 써.

내는 일은 되는 거야. 마장 가세요. 만 가지를 아는 자가 그 자를 쓸 때, “야, 이거 이렇게 해라. 조금 절개라.” 경제 장관을 데릴 필요가 있을 거 없을까? 없어.

“요렇게 해라.” 그럼 그걸 끝나는 거야. 그러니까 통달한 자가 나와야 되겠지. 만 가지 법을 통달한 자가 나오면은 이 실제 인간들의 재산이 되고 남는 거야.

재산. 세상 사람들을 재산해서 행복하게 해줄 수가 있는 거예요. 이게 실현되는 데 이거를 못하고 정치만 잘한다.

그 사람은 경제를 몰라요. 지금 이 사회에 나와 있는 모든 지식인이다 절름발이 집단이야. 우리 허경영 할까? 아니 보세요.

이 박근혜를 원할 때 보면 6가지가 하나도 안 틀려. 청와대 굿판 일어난다. 탄핵 일어난다.

최순실 일어난다. 그분이 51%를 뽑는다. 4개월 만에 쫓겨난다. 국회 가서 개헌을 주장하다 쫓겨난다.

그 6가지를 이야기했다는 건 사람들이 저 사람이 하늘에서 왔다는 걸 알고도 남을 텐데. 세상에 종편의 패널들이 나와 가지고 허경영. 유튜브 한 번도 안 보고 나와 가지고, 그 사람 구긴 사람 아니야? 그 사람 그냥 재미로 대통령 나오나 봐.

이런 미친놈들이 돼 있어. 내가 그런 패널을 대거다. 난 방송사 사장을 나중에 어떡하라고 보라 이 말이야. 저도 물을 만든 담당자까지 내가 그냥 두지 않아.

아직 포기한 장에 대해서는 놈 태어날 놈. 패널을 부를 때는 그 사람이 허경영 유튜브 좀 봤는가 확인해야 돼. 허경영에 대해서 이름도 잘 모르는 자식이 내 아내라고 나와 가지고 조사는 조 미친 사람 아니야. 이런 미친놈이 어딨어.

내가 그 사람들 이런 시간, 장소, 방송국 불러 이라 다 기록해 놓고 있어. 그거 말 이해 가죠? 고객명 이와 협박하는 거 아닙니다. 시력이 무슨 협박을 하겠어. 적어도 나중에 보라 이 거야.

내가 누군지 를 보여줄 테니까. 나 그 사람들이 이름들 뭐 그렇지 않아. 아버 팬을 하려면 똑바로 하세요. 만약에 허경영을 그 다운후로 유튜브 한번 안 보고 영향을 비난하는 말을 하고 무책임하게 언론에 다가 학문을 수동 할인 올리면 허경영이 가 나중에 무엇을 어떻게 처리하는 가보면 은 그 후 성들이 깨닫게 될 것이오.

앞이 오잉 빨리 경보 했어. 아브라함 번 더 패널들이 나와 가지고 허경영의 유튜브를 백반이 장안 복 어쩌다 렌은 그 자들의 주둥아리 놀린 것은 내가 모두 영상으로 가지고 있고 그 날짜와 그 불어를 만든 담당 PD도 용납할 수가 없어. 예상해 제거하라고 내 이름도 못 쓰는 사람이 파문으로 허경영이 곰 있으나 만약 5 그렇죠. 담은 대통령을 재미로 노는 사람 아니야.

서민과 중산층이 붕괴되는 나라. 이 나라의 나는 예미 돼서 와 있는 사람 아무리 부정적인 우뇌가 발달되었다 하더라도 잔해 를 가지고 나를 그래도 좀 과학적 과학적으로 좀 봐야 될 거 아냐.

아하, 그래요. 그 사람이 과연 어떤 사람인데, 지도 안 없애가면서 대통령을 세 번씩 나오는가? 또 대통령을 정말 때는 남의 사기 전과가 한 번만 있으면 못 나와요. 우선 10조. 이명박 대통령이 전과가 여러 개 있어도 대통령 나왔죠.

보면 사기 전과가 아니야. 건설회사 회장 하다 보니까 각종 전과가 있는 거예요. 사기 전과 는 무조건 대통령을 못 나옵니다. 그런데 내보고 사기꾼이라고 내가 25년 전에 결혼하면 이름 준다 하면 3점 아닙니다.

우리나라 지혜를 무서운 일은 앞으로 처치 부상이다. 내 그래서 해서 저런 미친 놈이냐 괴물한테 1억 정도 않은 처럼 미친 겁니다. 사기꾼이라는 거야. 내가 사기 쳤습니까? 그때 그렇게 했으면 1958년에 댄디들의 베이비붐 세대 있었죠.

이 베이비붐 세대가 20년마다 와야 되는 거야. 원래가. 그러면 20년이니까 78년 해봐야죠. 98년 와야죠.

2018년 와야죠. 왔나? 여기에서 태어나야 될 인구가 뭐 마마 게 없어진 거야. 여러분, 베이비붐 세대가 한국만 탁 무너져 버리면 인구가 절벽이 돼요. 그래서 조금 있으면 길거리에 나가면 노인들 뿐이야.

시골 고 모든 삼겹 문 닫았어요. 길거리 가게만 묶여 있지. 뒤에가 보면 전부 열쇠를 창과 나왔어요. 이라, 우리 경제가 살까요? 사람들은 전부 편의점으로 대형 마트로 다 가버리고 가게들은 전부 문 닫아서 임대료도 못 내 가지고.

아, 시장 가서 반찬 10만원씩 사서 갖다 놨는데 일주일 동안 손님 하나가 안 오는데, 그게 지방에 있는 식당들이야. 그거 반찬이 썩어 나만이 그걸 바라보는 그 식당 주인이 여러분 한번 상상해 봐요. 내 머리에는 그 서민들의 애환이. 코 절절이 들어있어요.

뭔가 가짜 내가 바라요. 그 사람은 생 돈 10만원을 집 반찬을 써가지고 그 난 장사도 해놨는데 15일 동안 손님이 안 하고 냉장고 음식 이상해. 그걸 손님 앞에 내놓기도 부끄럽고 없애버릴 이제 체벌도 아닌데 그래야 그래요. 근데 가격 10세는 돌아오지, 손님은 없지.

시장으로 동아 또 동물 검사로서 썩혀 버려. 여러분은 경제를 살리는 비결이 제가 필요하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132 한겨레 고통을 직전 알지 못하는 자, 어려서부터 그렇게 고생을 하면서 겪어보지 않은 자가 지도자가 되니까 경제학만 전공했다는 거야. 앉아서 사바 꼬지마 봐 가지고 경제 아무리 남의 어떻게 만들었는지 뛰어가 어떻게 농사를 지으면 알아? 허경영은 감자, 고구마, 밤, 대학, 대충 온갖 농사를 직접 다져봐서 안 죽어요.

담배 농사도 지어봤죠. 그 독한 담배 농사 지어서 담배를 마당에 들어요. 묶어 가지고 자, 그래야 나중에 담배를 전매처에서 수매를 해가. 근데 어린애와 열매 살짜리가 그 담배가 마당에 숲 액수를 늘어나요.

그런데 갑자기 여름에만 쏜 아기 소리가 와. 담당하는 산에서 막 버티 같이 칩으로 떼어내. 게 아무도 주인아저씨는 몸에 병이 걸려. 모든 gu 내가 그 집안 일을 다 봐줬으니까 내려가서 담배를 그 당일에 그 많은 담배 그 주례들을 단다는데 비 맞아 버리면 한 해 담배 검사 버리는 거야.

그럼 안내 발이 축지법 공주가 이것은 옴니아. 그런 할 줄 알도록 국내 미애는 게 있을까 없을까? 아무도 없어. 빨리 가는 거 저어 스피더 야. 무단 얘 가죠.

그러니까 내가 사는 올라가면 아무도 못 따라와. 내가 발차기를 하면 검 가죠. 머리를 약간 넘어가죠. 사람들 앞에서 놓고 사과를 탁탁 마치죠.

헌옷 오모 막히는 걸 발로 맞춰 손으로 이게 마쳐도 힘든데, 그 속도보다 발이 더 빨라. 2발이 그것이 말입니까? 그러니까 산에서 소나무를 번개같이 뛰어 놓고 뛰어납니다. 깨고 짱의 제 밝히기도 해 봤지만, 소나무를 날아서 뛰어넘는 거야. 만나서 마 그런 사람들처럼 보는 농가 뛰어가 나 자세히 보면 허경영 이야기.

솔밭 엠마가 펑펑 뛰어 날라가 손 손 암으로 왜 말어 날라 넘어. 그래서 사람들이 꼭 어릴 때부터 공중부양 축지법 인해 한테 따라 다녔어. 내가 지낸 게 아닙니다. 그랬더니 집에 가서 그냥 담배 줄을 그게 1부 줄이 아니잖아요.

마당 해 그게 해가 너무 바 상할 때도 못 늘어 요도 구름이 좀 깼을 때 노래야 되거든. 해가 바싹 마르면 또 안배가 부서져 버려. 그러니까 그 부름에 점이 딱 5초 어탐 드러났는데, 아니 이게 그냥 갑자기 b로 바뀔 때는 내 눈에 불이 번쩍. 그래 가서 그걸 쩌리 나의 을 다 아 그거 내면 그냥 얼마나 놀 몸이 노곤한 알았어요.

그런데 그 내 엘렌은 불길 같애 가지고 변하지도 않아. 그럼 또 다시 또 산으로 가야 돼. 산에 뭐가 있어 소가 있으니까 소멸과 아니 일이 끝이 없어. 그 문화재 그러니까 어느 하나만 잘하는 사람 가지고 2 이 세상을 구할 수 있을까? 아 위니 될까요? 그래서 지금까지는 머리 좋은 사람이 약육강식의 법을 만들 않 거야.

얼마나 242 꾼들이 법을 고막에 만드느냐. 대한민국은 헌법 1조에 민주화 우리 다 그렇죠. 헌법 제 1조에 민요고 아오이 닿아. 그러고 이 주에는 1조 2항에 는 모여 1조 이랑 2항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오고 아 모든 국내 아 권력은 국민에게 있고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

요렇게 나왔죠? 모든 권력은 국민에게 있고 그 권력은 어디로부터 나와요? 국민으로부터 나온다. 요래 났어요. 그리고 왜 민주주의야? 이 우리나라가 민주주의란 뜻이에요. 그러면 민주주의를 망하게 하는 건 뭘까? 한 사람도 아는 사람이 없어.

자, 아, 민주주의를 망하게 하는 거. 그러면 자본주의를 망하게 하는 건 뭘까? 민주주의를 망하게 하는 거, 자본주의를 망하게 하는 게 뭘까? 항상 929 빈집 인도 아니야. 그 한 사람도 모른다는 소리잖아. 이래서 내가 하다 못해 되겠어.

가기로 했습니다. 아, 아, 에, 민주주의를 망하게 하는 것은 민주주의 방식이야. 자본주의를 망하게 하는 건 자본주의의 방식입니다. 4대 말 이거는 천재가 하는 말이에요.

잘 들어봐. 이것은 모든 권력이 국민으로부터 나온다 하니까 왜 태삼 안 한 거야? 태삼 공명을 얻어 나온다. 왜요? 그래 가지고 국회를 뽑도록 사만 드러나. 국회를 뽑아놓고 누가 저 중에 다음 대표가 누가 되느냐? 한 사람이 한 사람이에요.

그 국민을 뭐 하는 거예요? 우롱하는 거야. 우롱. 아니, 부산에서 뽑힌 국회의원 부산 지 맘대로 할 수 있나? 지역 주민들이 그 비행기가 만들어 달라고 그대 나 안 되잖아.

그래야 그래. 땅에 국회의원들이 야, 너 입담으로 중앙에서 얀이 다음에 공천 모았죠? 어때? 깨버리고. 그러나 중앙당의 의견을 따라가야 한다.

따라가야 돼. 따라가야 되니까 한 사람이 공채를 행사하는 거야. 그러니까 민주주의의 방식으로 한 사람을 뽑아 놓으면 괴로워. 커.

민주주의 방식이 민주 1 없애 버려요. 그래서 호러 대사가 뭐라 그랬어요? 철인 정치가 진짜 민주주의다. 훌륭한 선지자 모세 같은 사람. 이런 사람을 뽑아 놓으면은 그야.

백성들이 더 편안해지고, 그게 민주주의야. 희망 포켓만 거쳤지. 전구 깡패들이, 야, 투표를 잡아 거쳐.

지정 9 깡패들이 빼지를 달고 설치는 거야. 뭐요? 부자 배가 서아 붙들고 국민한테 가서는 거짓말 하고, 열라고 중간에서 이득을 취하고 해외여행 다니고, 9명의 빛을 두고 질 활동을 하고 있는 거야. 받아봐야. 내 입에서 그런 말을 하니까 신기하죠? 그런 말은 할 때는 해야 돼요.

나는 그 상대의 하는 게 지랄 병으로 보여요. 왜 그러냐? 법을 만들면 만들수록 국민들이 생활이 어려워져. 거기에 얼게 미야. 올겐 아주 국민이 민주주의라고 일어나고 국민의 피를 빨아 가지고 딴 데다 갖다 자꾸 줄 거야.

그래 국민들은 자꾸 알려져야 돼요. 자기도 모르게 알거지가 되어 가는 거야. 그러니까 내만 국민 배당금을 준다고 하면 어디서 돈이 나오냐? 뭐 어디서 나오기 애기 무 되지.

그래서 자본주의의 방식과 민주주의 방식은 대부분 민주주의를 망하게 하고 알려져. 국민의 이름을 팔아먹는 거야. 그럼 허경영이가 딱 나타나.

그런 사람이 껴서 께서 없는 거야. 만 법을 통달하기 때문에 통달. 만 법은 제 3 행복. 모어 건 인간의 행복으로 이끌어 가.

이걸 다 알아야지. 경제만 알고 정치를 모르고. 이 목사와 신부 대체 선과 비구상 싸움이 끝날 때가 있었습니까? 에, 계속 경쟁 체제야.

경쟁 체제. 이제 앞으로 물론 종교 절벽 시대가 오고 있어. 종교 절벽은 다른 게 뭐냐 하면은 애들이 핸드폰이 신이에요. 옛날에는 몰래니까 손님한테 가서 물어보고 목사님한테 가서 물어봤는데 이제 한두 번 안에 우주가 들어.

이 사람들이 있어. 핸드폰 교과 생긴 거야. 그리고 핸드폰을 지배하는 자 고 허경영이. 그래, 일단은 지대의 인터넷으로 이 기지를 좋아서 이질에 대통령 유튜브 시대, 유튜브에 컨설팅한 고객명 마저 에 허경영 에어컨 산이 있다는 거 영상 아무런 꺼내요.

투로 봐, 홍지 표고 이야기에 그 사람들은 자기들 탄 1 풀어 거기에 표가 많으니까 1등, 2등 이래. 그러나 허경영은 창재가 넘어 뭐 전체 합사를 해야지.

허경애란 컨설팅은 한 군데 하고 또 솟아 있는 게 아니야. 퍼져 있어. 사랑의 기술 챙겨야 1000매 께 유튜브가 돌아다니는데 내 그 하나 가지고 내 킹 냈더니 다 이러면 되나? 안 될 그런 가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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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를 이렇게 못 살게 하는 저는 도둑놈 아, 뭐 이렇게 쳐다봐요. 저 새끼 이루고 찾아봐요. 어제 새끼줄 지랄 하고 있다. 이렇게 써라.

그런데 그런 시대에 와서 내가 내 입으로 지랄을 말했으니까 이상하죠. 내가 고등학교 땐 바이 구성해서 0시에 치구 랄 탈. 왜 영화 제목이 거야? 0시에 지브랄타 칩을 1짜리 어느 나라 숯도 도시죠. 사자 봐요.

그 나라가 아주 재미있는 것이, 그 그게 지랄 하고 전기를 비즈 나죠. 그래서 이 호갱 이라는 큰 산이 있습니다. 이것은 이 대비 여러 가지를 가지고 신경 썼을 거야. 하나만 차장 만들지 않고 얼음을 해야 효과적일까 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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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그래서 내가 이런 사회를 지금 만들려고 하는데, 호갱 영향은 삼십 년간 국민들의 입에서 올해 되요. 그래서 내가 이래는, 에, 우리가 이 뇌 향이 있듯이 허경영 와서 이렇게 치우친 지혜가 아닌, 완 들이 깨달은 지 완전 여러분들을 살 수 있는 하늘에서 온 목적은 단계에 있지만, 한반도와 우선 평화가 와야 세계 통일 돼 안 돼? 해가 1 체력으로는 정치를 바로잡고, 그 다음 단계는 자동적으로 종교는 사라져 갈 것이고, 자동으로 핸드폰이 있다 보니까 누구 하나 스님한테 가서 누구한테서 물어볼 필요가 있나 없나? 한꺼번에 들어가 본 건데, 세상에 아버지한테 다 물어봐. 아버지는 원시인이야. 애들 볼 때는 오히려 아버지가 야, 그게 무슨 내용이 짜면 겁니다.

아마 인터넷 검색해 보라. 이럴 정도야. 그럼 아버지 그것도 몰라요? 내가 0.1초 안에 알려 줄게요. 다단 앞서 타관 야.

으, 이런. 시대이기 때문에 야, 누가 뭐 어디서 뭐 어떻게 되고, 그런 거는 정부 아버지 거짓말입니다. 잃어버려. 그 거리가 얘들이 교회를 가는 젊은 애들도 속으로 웃어요.

절에 가는 젊은이들도 속으로 웃어요. 아이고, 이걸 이제 끝난 경우 기구나, 장기적으로 이게 오래 못 가겠구나. 그렇지 않습니까? 수요가 공급을 맞아 줘야 되는데, 이제는 선생이 핸드폰 속에 들어있어. 모든 우주의 비밀 워치가 알고 싶어 들어있는데, 호갱 여기가 말하는 것도 안 들어 있네.

그럼 일단 해서 볼 수 없는 건 호갱, 유튜브를 봐야지. 마저. 그래서 허경영 유튜브를 벌어 가지고, 에, 국민 모두가 생활비 법정은 없어지지 때문인 하는데, 나는 이번에 대선 돼 내 날개짓 벌이다가 뭐라고요? 오, 아, 감사합니다.

, 오 목록으로 파는 거 보고 갑니다. , 합니다. 오빠 걱정 없는 사람은 내야지.

먹어도 돼요. 아. 국민 모두와 돈 걱정 없게 하겠습니다. 요구하고 또 고건 처음 통증 함께 아니면 어떻게 해야 돼요? 아니, 요 밑에 내가 정권의 얘기했잖아.

내가 다음 대 더 나올 때 하겠다는 거 뭐예요? 아. 국회의장 말고 내가 다음 대통령 나올 때 개체 펄의 있도록 한다는 소리 들은 지 어. 아, 아. 뭐, 아, 뭐 잘못한 생겼을까요? 뭐 크게 마크 게 이렇게 잘.

아, 그 말 마. 국민 모두 마 돈 걱정 없게 하겠습니다. 가 캐치프레이즈를 하는데, 저기에 뭐가 붙어. 오, 아, 예.

아, 그것도 아니야. 나라에도 통로에 많다. 이것도 돈이 없네. 개라도 두기만 타도 아니야.

여기에 굽는 게 나는 미래를 알기 때문이다. 아. 얘는 아는 자는 거 자체가 또 은 까 말이야. 본따, 8 빠다.

맞아요. 이래나 아는 자는 돈다발이 줘. 미래를 알기 때문에 동방 속에 앉아 있다.

이 말이야. 울 좀. 그건 나왔어요. 4.

오 이게 뭐죠? 국민 교육 헌장을 박 대통령이 만들었죠. 국민을 교육시켜야 되겠다, 뭐 이래 줬는데.

그 앞 대가리에 요런 말이 있어요. 우리는 5. 우리는 민족. 준공에.

예. 아, 아. 1억 시작하죠. 사회가 될 거야.

야, 우리는 민족 중흥의 역사적. 역사적 사명을 갖고 이 땅에 태어난. 이 중요한 말입니다.

맨점은 중앙 하단 사람들이 서로 잡아 먹게 하고 있는 거야. 아니, 우리 민족을 중흥해야지. 개인 중흥을 위해서 이 땅에 태어난 나. 개인 중이 그렇게 중요해요? 민족 전체가 보기 좋게 잘 살아야 되는데.

다 같이 나가야 되는데. 알려져 해서 우리는 대한민국 국민의 단결된 모습과 정말 인간으로서 체면이 구겨지지 않을 증거의 가장을 만들어서 그런 자식들을 만들어주는 그런 민족으로 세계 알려 줘야 돼요. 맞아요, 맞아요. 만초 막 여기에 우리는 콩가루 집안이 되더라도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내가 상승 많이 받고 내가 부자 되자.

이러면 됩니까? 할 때 국어 아냐. 우리 민족은 동방 해지면 무조건 공종. 공종을 지키자. 이 말이 제 말이 맞아요, 맞아요.

민족을 중흥하겠다. 옛날에 담배나 먹고 놀음이라고. 다우 시대를 벗어나서 일본이 우리 간이 아까도 만들고 홈이도 못 만들 때 일본이 비행기 만들어서 미국을 쳐들어왔어요. 그런 부지는 한 민족을 우리가 본받아서 우리 민족도 중흥하자.

맞아요. 민족 중흥의 역사적 사명. 사명이 모여 하늘로부터 받았다. 이 말이야.

우리 민족은 우리 민족은 뛰어난 민족. 그래서 내가 일본에 가나 한국에 왔나. 내가 중국에 가나 비룩에 갔나.

아. 9개 저 박정희 대통령이 저 국민 교육 헌장을 만들 때 그 사람. 1. 1 불릴 줄 알았어.

후갱년기가. 하늘에서 다 보고 있죠. 내가 저 사람, 이 사람 말 하나 똑똑하게 잘했어. 이 세상에 제일 행복한 사람은 어떤 사람일까? 변경해야 혹 인경 맛난 거죠.

해외 행복한 일도 허경영 보는 거죠. 제일 기쁜 일도 허경영 보는 거죠. 그것을 잘 아는 구나. 치매는 다시 올까 않을까? 지금 미국에 사는 사람은 죄 수 없는 거야.

맨날 올 수 없잖아. 핵은 해봐요. 그저 줘. 우리 그 밖의 솜씨 있잖아.

홀로 나도 네 그 분이 여기 자주 강해 올 수 있나 없죠. 치유 토록 내 보고 있을 거야. 좋은 대니 왜 이런 선물 열이나. 그저 에 1을 국의 기운은 여러분보다 더 많이 해놓고 자주 와서 나를 볼 수 있나 없나.

한갓 조금 있으면 보따리 싸 가 올 거야. 내가 미국에 있는 3억 인구는 물건 나갔죠. 해보려면 어렵겠죠. 돈이 많아야 올 수 있죠.

그러니까 앞으로는 한국으로 이사하고 따는데 감아라 가지고 한국 땅값이 아마 세계에서 제일 비싸질 거야. 미러볼. 근데 오늘 왜 이렇게 더운 거? 뭐 이 방향이 바뀌어서 그런가. 극장에 여러분들 올라오는 사람들은 앞으로 빛깔 얘기가 허경영 센터의 센터를 겸하게 돼요.

내가 안 잡히게 허 여기 피카디리 하다가 국제 허경영 씨 엔터가 여기도 있게 돼. 1층부터 5층까지 이걸 언제 3가 하겠죠. 산과 들이 들어오지만 6층은 국제 허경영 센터가 되어야 외국인들이 와서 전 세계인들이 오겠죠. 그러니 피가 딜이 는 우리나라에서 이 피가 딜이 가 풍수적으로 어떤 위치에 있나 하면은 에 피카디리 는 어우 우리가 풍수적으로 이 피가 딜이 는 음 종료 위치에 있어요.

종묘도 남한에서 쪽박 내려오면서 종묘에 붙어 있죠. 종묘 앞쪽에 있어. 이렇게 2종 며 라는 것은 우리가 일반적으로 말하는 묘(墓)와 묘(廟)는 어떻게 달라요? 묘(墓)와 묘(廟)는 같은 묘(廟) 자를 쓰지만, 종묘(宗廟)는 종묘(宗廟)님, 그들의 비용 이것은 일반 사람의 묘(墓)죠. 일반 묘(墓)와 서고, 이것은 묘(廟) 할 때는 이것도 뭐 벼 온데, 이것은 이 묘(廟)는 왕의 묘(廟)요, 묘(墓)는 인간들의 묘(墓)요.

그렇게 차이가 있어요. 그러면은 이 종묘(宗廟)는 봉수 적으로 어떤 무엇이냐 하면은, 금반지, 금목걸이, 물이나 씨앗이 좀 그러죠. 종묘(宗廟)는 무슨 종자(種子)력? 이게 무슨 종자(種子)한 3 복종자(福從者)죠. 3가 유행하는 것이야.

뭐 종각이 돼서 종묘(宗廟), 종로가 아니라 여기는 씨앗이 강한데요. 그래서 종로, 여기 피카딜리 이 일대에서 생일 반지, 돌반지, 금반지, 씨앗을 재수가 좋아. 공증이 일어나. 그리고 수생검 건과 가까운 것은 뭐죠? 세정물이죠.

검생수. 그러니까 뭘 여기서 음식을 먹거나 차를 마시면 취해서 가죠. 이 건물 안에서 밥을 먹거나 뭐 시다 해 가서 커피를 먹거나 뭐 하면 최소 해줬지. 그리고 여기가 옛날에는 우리나라 산은 한번씩 다 와서 영화 때문에 영화 보러.

그래서 여기를 영화보다도 뭐가 좋냐? 금반지, 세트, 음료수, 식사. 이 건물에서 하면 최소가 존 통수 로 완벽한 자리야. 굉장히 하는 건데, 뭐 지방의 무슨 고생길이 끌어안 집안의 뭐 돈이 있거나 남편이 말을 잘 안 듣는 건 아, 내가 좀 이따가 다거나 이럴 때는 내려가다가 금반지를 사. 그런 마음으로 안 되어서 끼워 줘.

왜 나한테 끼워 주지? 뭐 아냐. 갑자기 사람이 급할 때, 전쟁이 난 전대, 한 통이 그럴 때는 돈보다 금반지가 급해.

이건 시간 있을 때마다 함께 깨진 거 내 사줄게. 남자는 오래가서 과학 도둑질 해 먹을 수도 있지만, 여자는 그걸 반지가 있어야 한 개 주고 한 달 버티고 또 한 개. 주고 한 달 남짓 얻어먹고 날릴 때 남편 만날 때까지 살 수가 있어.

반지 좀 잘 동안의 그래 가지고 여기 강의 들어올 때 반지 얼마 내? 뭐, 아니 30만원은 비싸지만 그래도 돈이 있을 때는 사람의 그게 반지갑이 잡고 올라가죠. 옛날에 한도 4매 만약에 지금 대신 많은 거. 점점 금반지 값은 안 들어가죠. 그래서 건물 금반지 같은 거 여기서 사면 최소한 좋은 지금.

그래서 결혼한 사람은 CP가 비리 해서 일정 해서 사면은 잘 살아요. 걸리겠죠. 여기가 어떤 지역이냐면 우리의 서울이 황제 자리냐? 황제 제 이렇게 생길 거다.

여기가 종로예요. 여기가 피카디리 가 있어. 요기가 피카디리가 있는 지역이거든. 여기가 중앙 청와대가 있어요.

청와대. 여기에 북악산이야. 여기에 이랑 산이고, 이거 북악산이고, 이거 낙산이야. 서울대 자리, 서울대 병원 있는데 여기가 창신동 낙산.

그 창신동 낙산하고 북악산하고 이랑 산이 연결돼 있어. 그 가운데 경복궁이 땀 아리게. 여기가 우리가 있는지 여기야. 좌우가 다 싸 가지고 아주 좋죠.

그 다음에 여기서 물이 내려가지. 산에서 내려오는 물이 이렇게 내려서 이렇게 전력의 청계천이야. 많죠. 그래서 황제 재차 효린아.

여기는 청와대 자리는 뭐라 그랬어요? 총 안에는 하늘의 신이 쳐진 아 한강 5 빠 앙 앙 단자 얘기라 그랬죠. 그러면 여기는 이 자리는 무슨 자리냐 하면은, 요 우리 요 자리는 지금 내가 강의하는 자리는 아, 내가 뭐 풍속 아이까지 해줘야 되 거야. 에, 그 심지어 신이 놀고 있는지 아니야. 아아, 아니었죠.

청와대 자리는 신이 거부하는데 아니고 여기는 신이 온다는 건 전 세계 사람하고 강의하면서 재밌게 놀고 있어. 신이 직접 원시. 여기서 지금 강의하면서 전 세계를 만나서 웃고, 굴곡하는 강연하는 자리, 조상님들이 신이 한 자리라 종료가 있는 거야. 무슨 지혜가 줘? 이 종묘는 신초 상들이 신학 오영환 있었어.

그러니까 우리는 괴로운 할 때, 왜 이 자리가 좋으냐? 여러분 결혼할 때, 결혼할 때 우리 결혼을 뭐라고 그래요? 괴로운 이라는 것은, 이 지금 우리는 여러분들은 개론을 이혼을 이혼이 이혼이어서 원래가 뭐 예, 귀신이 귀신이 만나는 거야. 그래서 닭을 두 마리 같잖아요. 그래서 닭이 조상 귀신 한 마리에는 신랑 집 조상 귀신, 한 마리는 신부 집 조상 귀신이 닭을 통해서 결혼식이 온다는 거야. 그래서 그 결혼식을 지켜보는 거야.

그래서 양가에 조상 귀신들이 매일 인연을 맺는다. 결혼만 점이죠. 그런데 우리가 이것을 바꿔 버렸어. 이 결제하는 그대로 썼는데, 그저 결혼이라고 이렇게 써 줘.

혼인으로 잘 써 버렸어. 아니죠. 이 혼자는 혼인할 때 써 보내는 데 모아로서 이 연결로 혼인했어. 그러니까 이 결혼은 이 혼을 할 수가 없어.

용케로는 이혼을 해도 되는 거야. 그러니까 급수를 나타난 거야. 우리도 모르게 살펴야 하시오. 이렇게 낮춰 버렸어요.

옛날에 결혼식이 조상들하고 약속을 안 지키면 약속을 어길 수 있나? 그가 꺼지는 시집가 뭐 죽어도 다시 태어나서 이래 가지고 다시 바꿔야 된. 않는 인생은 자동차와 같아요. 너무 바꾸면 백미러를 많이 보면 충돌하는 거야.

백미러야. 내가 이혼을 해 줬어. 빠 인가를 자꾸 그런 거야. v를 보는 거지.

마다마다 자동차는 백미러도 있고 앞도 보게 돼 있잖아. 근데 앞을 많이 보는 사람과 백미러를 많이 보는 사람이 있어. 운전 중에 그렇지 않겠어요? 그 100명을 얼마이고, 뭐 앞에 사람을 칠 수가 있다니 충분할 여기 있고, 또 100명을 넘어 안 보는 놈들도 문제야. 놈이라 해서 내 미안한 될까? 하얀 전 백미를 안 보는 사람도 문제라니까.

알려줘, 백미러를 이렇게 한 번씩 봐가면서 가야 되는데, 이 백미러 안 보는 시간이 길면, 대형 사고가 났습니다. 그저 그런데, 정방 마토 시하고 달리는 사람도 이은 회 가는데 한 번씩은 백미러를 봐야 돼. 백미러를. 야, 이거 그래.

인생은 항상 정방 하나에서 가면서도, 과거의 내 때문에 피해 본 사람이 없는가 돌아봐야 한 바 있. 이게 공존 공영이라는 거야. 이거 맞아? 맞아요. 나는 똑똑한데 잘 나갔는데, 우리 반에서 꼴찌 안 되는 지금 어디쯤에 몰라고 있을까? 한번 돌아보는 거야.

그렇게 해가 비참한 생활을 하고 있다. 그러면 동기들을 모아 거야. 우리 반에 그 옳지 하던데, 개가 지금 뭐 힘든 없이 지금 병이 흘러가.

배운 행거 이때 내가 우리가 도와야 되겠다. 데려가 줘. 나 20,000,000원 내놓게. 누굴 만 했는데 일해야 되는 거야.

그럼 다른 해드리죠. 내놓고 초. 이렇게 살려야 돼.

이게 인간이야. 그가 야, 우리 같이 가자. 우리가 생각해서는 우리 반 애들 중에 피곤을 있음 우리가 구해내 자. 이게 허경영이 가 국민을 살 일과는 정신이야.

어때요? oo 아. 그래서 자동차에서 백미러라는 잡죠? 작죠? 작지만 중요한 위치에 있어. 사랑하고 가까운데 있어. 내가 항상 주변에 나오자 를 돌아본 않은 소리야.

에 근데 미국에 의하면 요, 백미러를 없는 차가 있어. 미국 고속도로 많아요. 그러니까 백미러를 보다가 대형 사고를 내니까 아예 뺑 미러를 어서 차에.

그럼 어떻게 하냐? 머리 위에 백미러 눈 미래를 봐야 돼. 뭇매를 따고. 멘티가 보이잖아. 아무리 거지가 자오를 못 보게, 나 이제 좌우를 볼 때 충분한데, 거제 뭇매를 볼 때는 이불을 또래 또 있기 좀 어렵잖아요.

이런 게 그가 이렇게 따고 그렇게 안 된 백미라 보면 여러 가지 왜 알겠죠. 그런데 그것을 우리가 백미러 없는 차는 장점이 빨리 갈 수 있고, 주변에 차가 아마 고속도로를 내 패치 오는 차가 없어 그냥 달리니까 재미져. 행위로 없이 사는 것 좋겠지. 그러나 백면을 좀 봐야 됩니다.

그 지금 우리 정치인들이 백미를 보나 안 보나, 안 봐요. 앞만 보고 질주하는 거야. 자기를 많잖아. 때 여기 뵙지 해보니까 낙오자가 상태 의 만큼 쌓여 있어.

보행 아 모여 하고요. 안 봅니다. 그러면서 아내는 국민들은 탁 본래 나서 안 본대. 음, 그런 정신들 믿고 여러분들이 참 한심 아기자기 없어.

어, 빨대 아 가짐 그래. 상 민주 중흥의 역사적 사명을 갖고 있다. 이런 태어났다. 그렇게 조상의 빛난 얼을 오늘에 되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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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아님 내가 그랬다 듣다 보니까 내 까지 따라 가게 되니까. 마음이 바뀌면 말이 바뀌죠. 말이 맞긴 된 기가 바뀌고, 키가 바뀌면 혈이 바뀌고, 혈이 바뀌면 정의 바뀌어.

그 이걸 우리는 뭐라고 했냐면 심기에 열정이라고 그래. 심 기 혈 점. 마음이 바뀌면 은 t 가 바뀌고, 키가 바뀜에 피가 바뀌고, 픽업 혈이 바뀌죠. 이것을 내가 강의 때 이야기 한 적이 있죠.

자, 말이 얼마나 무서운 하면 말 다음에 뭐가 나와요? 배치 나와요. 소리 다음에 에, 친구를 만들어라. 1분 양 다 끝날 거야. 그러면 피치, 그 말에서 빛이 나오고 뭐가 나와요? 영혼이 나오죠.

정신이 나오며 마음이 나와. 마저. 그런 마음의 그래서 피가 나와. 키가 나와서 뼈가 나와.

뼈에서 살이 나와. 살에서 피부가 나와. 피부에서 털이 나오지. 이거 1, 2, 3, 4, 5, 6, 7, 8, 9, 10 이게 말에 10단계야.

그래서 이게 우리 한국말로는 심기혈정이라고. 심기혈정. 이게 무슨 말이냐면, 마음을 모으면 마음이 곧 말이야. 생각이 말이 라구요.

말을 하면은 내가 박근혜 어떻게 된다? 이거 니가 부릴 줄 아는 쓰러진다. 쓰러져 줬죠? 5일만에 그러면 내 말이 에너지 실제 그렇게 돌아 버려. 트루퍼가 언제 붙는다? 열렸으며 걸쳐도 내가 말을 하고 그렇게 되죠. 내가 아까 그렇죠? 패널들 허경영 유튜브 정도는 보고 나가서 출연료 공짜 바닷물로 나가서 말도 안 되는 대장 손이 지껄이다가 나중에 신세 망치는 거야.

허경영 에너지를 넣어 버려. 그 명란을 배 해주고 나서 그걸 내가 부채 나와서 어떤 행사 이오가 내가 누굽니까? 우주를 만든 자가. 그 간단해. 그것도 모르고 그 사람은 알지도 못하고 그 사람에 대해서 한마디 잘못된 이겠지.

인생을 망치려고. 적어도 남을 평가하려면 그 사람에 대해서 좀 알아야 돼요. 한 번도 어 갱년기 국회 안에 못 잘 수 있게 말이야. 배 랩이나 서현 해가지고 거만 국민이 쳐다보는 데다가 무책임하게 지껄이고 있어.

내가 이제 구도로 복권이 됐기 때문에 그런 사람들 에너지를 보내지 않을 수가 없어. 그래서 마음은 t가 되고 키가 피가 되죠. 피가 되고 이렇게 정의된다는 건 말이 즉 영혼이 대해 즉 정신이 되고 피가 마음이 피가 된다는 게. 신기 열정이 야 알겠죠.

그래서 여러분들이 마음을 말로 표현해 버리면, 그의 진짜 마음이야. 말을 맘 먹은 걸 말로 딱 해버리면 그림이 내가 방금 허경영도 잘 모르면서 패널에 나가서 허경영 이름을 함부로 평가하면 허경영이 화가 있을 것이다. 이렇게 이야기하죠.

그러면 내가 누군지 먼저 한번 조사하고 알아봐. 그 사람들이 이제 그 다음 더 말을 조심해야 돼. 내가 문제, 내 통일해서 이제 이봉규에 내 출연했어요. 나왔죠.

이봉규 지가 허, 미봉, 유, 10 방송국에서 문제의 대통령 방이 딱 마주 고요. 청와대가 닭 정매도로 보이는 거야. 그래서 이봉규 하나 제거하고 싸고 이루고 있어. 그래서 내가 대통령이 뭘 잘못한 거 없어.

우리나라 대통령 치고 국민 잘 살게 안 하고 싶은 사람이 있는지 아시오. 내 그래서 돼지 아예 울 허 총재는 또 다시 감옥 안 걸리고 그러시는 구마. 그렇지 않아요. 내가 감옥 가고 안 가고 그게 중요한 게 아니고.

지금 대통령은 박근혜든, 문재인이든, 우리 역대 대통령, 문재인 대통령까지. 대통령이 국민들을 잘 살게 하고 싶지 않은 사람 한 명도 없어. 그리고 대통령이 도둑질을 좋아하는 사람 한 명도. 그런 사람만 청와대에 들어갈 수가 없어.

그런데 왜 하느냐고. 거니 덜었다 이 거야. 공원이 왜군이 들은 게 구원이 들어오니까 배 반영이라고 용 많다.

101 얻어 먹는 거지. 절대 대통령만 장어 짙다고 따지지 마시고. 그러니까 그건 하고 내 생각 반대자 나. 그런데 다음 주 목요일 날 또 안 하면 안 되는데.

아, 어떤 약속을 해서 금요일 날 이 됐든 모델이며 는 무조건 와 달래. 그 내 아우는 반대가 되는 거예요. 이게 는 그런데 두 사람은 무척 가까워. 그런데 계속 대통령이 뭐 듣고 이런 거만 이야기하면 않아도.

반대야. 그렇지. 미국 국운이 다운 데 있고, 중국도 질문이 내리막길이고, 우리 한국도 지금 국운이 내리막길이야. 이 사이클이 이렇게 내려가다가, 사이클이 이렇게 돼서 올라가다가 지금 내려가는 주야.

그래야 다시 올라갈 때 기억에 나타났다. 힘들다, 다 안다. 우리 국운이 2천 년 만에 하늘로 올라가려고 하는 찰나에 내가 와 있는데, 이 여세를 몰아 가지고 세계 통일로 올라간다 이 말이야.

그러나 사이클이 2천 년 이상 지속되어 올라간다는 말이야. 뭐 하냐 있어요? 이해가 합니까? 그렇게 돼야 국민들이 깨달아. 우리가 사람을 여당도 찍어보고, 야당도 찍어보고, 좌파도 찍어보고, 우파도 찍어봤는데, 고민 없는 이 곡은 에 의거 달아야 이제 깨달았구나.

이제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니고, 좌도 아닌 사람이 누구야? 허경영이야. 빨간 날 하게 됩니다. 그 사람이 한번 기회를 줘 보자. 이게 국민들 바탕에 흐르고 있습니다.

맨날 이렇게 업의 열애가 지금은 감을 잡아 보고 있는 중이야. 그 자가 과연 그러면 안전하게 할까? 요런 걸 보고 있는 중이야. 그 자가 뭐, 예산은 어디서 나오는 거야? 뭐 이런 걸 지금 보고 있어. 그래서 지금은 약간 간을 보고 있는지 거야.

아, 요때 여러분들이 역할이 큼 안. 그, 아,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선거법을 어기면 안 돼. 알겠어요? 부정선거 안 해도 대통령 될 사람이 무아로 부정선거를 안 해.

아, 그냥 유튜브나 마이 보라 그러면 될 걸. 허경영 이야기 가지고 따먹 공약이 어떻다 지나치게 할 필요 이제 없어졌어요. 알겠어요? 얼굴도 더 벌떡 일 이유가 없어.

문재인 대통령이 LA 본 예인 대통령을 열판 20분 뭐. 청와대가 못 듣고 하다가 날 나르게 해서 그게 아니다, 거기 아니다 이렇게 나갔죠. 그래도 내 하는 이야기가 재미있는 거야. 허나 그래서 다음에 꼭 와달라.

저도 가기로 했어요. 근데 이분 규, 그 사람은 사람이 아주 착하게 생겼어. 음, 그런데 처마 대고 앞에서 청와대를 비판하는 거 좀 그렇잖아. 그래서 내가 살짝 바꿔 않았어.

그런데도 그분은 그걸 해야 또 금주 안 사람들이 보잖아. 그 거지, 애매하게 돼 있어. 근데 나는 사람을 비판한 적이 없어요. 정말 그 사람이 못난 것 같으면, “당신은 운이 나빠.

그렇지 당신이 못난 건 아니다.” 이래야 돼요. 사람을 막내 가면 안 돼요. 그러면 그 초상 들이 그 산을 값만 2개 써. 문제의 대통령 초상화입니다.

아, 그 조상들이 그 아들 대통령 만들라고 그 후손 대통령 만들라고 조상들이 지만 텐 을 들고 여러 가 있어요. 우리는 남의 성공을 보고 배아파 가지고 자꾸 땡겨요 하는 거고 안 좋은 거야. 정책으로 국민을 잘 살 수 있는 능력이 있으면 그걸 국민 앞에 제시한 아이 거야. 알겠습니다.

아, 앞에 나가 있는 사람 발목을 잡아. 그래서 우리는 말로 해도 충분히 할 수 있는 것을 계속 성소 하고 막. 대통령이 됐으면은 어 국민들이 어떻게 어떻게 어떻게 복지 국가의 단체가 수천 개가 어떻게 돌아가는 거? 거기 임원들은 놀고 먹는 놈이 없는가? 야, 광 조사해 봐.

이럴 수도 있어요. 그거를 사찰 했다고 뭐 많이 해라 게 나누어 거야. 또 그걸 고자질 하는 사람도 있어요. 도 어 그래요.

그래요. 좋은 게 좀 무슨 환경부 무슨 산하 단체. 그럼 어때? 어진다 몰래 가오리가 만나 가는 거 아냐? 라고 하면 좋은 것 조사 해 봐. 앞으로 전북 으로 줄여 대통령 할 수 있었어요.

대통령의 보이곤 아니야. 그래요, 그래요. 그 철밥통을 왜 건드리냐? 그걸 왜 사찰을 했냐? 걔들이 뭐 기득권씩이나. 내가 대통령 되고 나서는 그런 것은 삼가 못 하게, 무서워.

알겠습니까? 예산을 안 낭비하는 단체들은 나와서 머리 좀, 사항도 나와서 국가를 위해서 사업을 해. 앉아서 찰나 풍만 바라보고 있지 말고. 그래서 경제의 각시 있는 사회로 만들어 주고 있는데, 그 대신 낙오자들은 국민 배당으로 똑같이 의식주 해결한다 해 줘. 져 안 좋아요? 또 거의 신중하게 내주면 대너 은혜 이자를 내는 사람들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해 줘.

그건 뭐냐? 화폐 개혁. 돈의 색깔이 바꿔야. 돈의 디자인이 여자가 아니고 허경영 회로 바뀌어야. 다른 내가 자.

또 허경영 동안은 귀여워요. 그러니까 돈의 디자인이 허경영이 오늘 바뀌면 여러분, 일이 잘될 거 안 될까? 시가베. 허경영을 가득히 누워있으면 죄수 2 수 없어요. 아마 방학과.

아, 이래저래 좋은 거야. 그냥 내 돈이 뭐죠? 이 셈인가. 카페 안에 가깝 하겠죠. 갱년기가 나가서 돌아다니고 싶어 가지고 소비가 막 생겨야.

으, 폰 내가 감옥에 갇혀 이것이 끄세요? 아니요. 고지마 이렇게 오랜 와. 또 그냥 나 아까는 싸라 이거야. 돈 만 들면서 내 얼굴 자꾸 만들면서 써.

그러면 그 사람도 재수 좋고 시중에 경기도 살고. 화폐로 맨 확대 이미 사람이 누구요? 어디서 많이 본 사람 아니야. 이러면 여러분 이제 수 있을까 없을까? 돈 제가 한 200조, 500조, 1000조.

이 돈을 찍어내면은 엄청난 일이 벌어져. 벌여. 나라장터. 제가 아, 제 속하죠.

그러면 이웃나라 일본이나 중국에서 어제 허경영 사진 걷자 일어나 찾아오겠죠. 세계 통일이 아, 좀 이상하게 세계 도움이 되 거야. 아래 줘. 벌써 대통령 된 거 아니야? 아.

그래서 여러분들이 심히 라는 것은 여러분들이 눈을 감아 봐요. 눈을 감고 여러분들이 눈을 떠요. 눈을 감아요. 눈을 뜨세요.

그러면 눈을 감을 때하고 눈을 떴을 때 뭔가 달라진 게 있어요. 눈을 감아요. 눈을 떠. 뭐가 달라졌죠? 아, 허경영 손이 옳게 박혀 있습니다.

변화 감을 때는 요래 있었는데, 될 테니까 요놈이 여러 개 되니까 바뀌었죠. 여러분들이 눈여겨보지 않으면 내가 바뀐 걸 못 봐. 그런데 여러분 마음은 앞을 보고 있었어. 앞을 보고 있는데도 바뀐 걸 아, 나 몰라.

아, 그게 마음이야. 어디에 집중하지 않으면 안 보여요. 거기에 집중. 요기에 집중한 거예요.

여러분, 요기에 는 집중해서 안 했어. 아니죠. 그럼 내가 코가 좀 작은데 커지고 싶다. 그러면 코를 생각하면 돼.

그리고 코가 점점 커져요. 코를 찾고 생각하는 거야. 그럼 코가 점점 커져요. 자기가 어디에 집중하는 따라서 몸은 따라가 버려.

그게 심기혈증이라고. 무슨 아니면 마음을 모으면 기가 생겨 안 생겨? 기가 생기면 피가 글로 이동해. 그리로 이동하면 점점 코가 커진다 이 소리야. 이것을 잘 줘.

내가 다리가 날씬해져야 되겠다. 이러면 따고 다리를 봐. 남의 다리 날씬한 단일 이러면 꾸며 전자가 바뀌어요. 유전자 꼬리가 그래.

가해를 낳았을 때 다리가 날씬해져 나와. 내가 귀가 좀 작다. 그러면 키 큰 딸이 나와. 항상 엄마보다 세련된 애가 나옴.

그래야 안 그래요? 왜 요새는 하도 자극을 많이 받아 가지고 엄마들이 좋은 애를 낳고 자꾸 마음에 걸러 나왔어요. 자기가 성형하고 싶은 걸 모르게 듣고 있다가 그럴 애를 낳는가? 그게 신기의 정해요. 여러분들이 마음을 먹으면 이 세상은 다 오해분 원안대로 바뀌는데, 여러분들이 9분이 안 좋으니까 여러분.

그런데 통 구원에 맞는데, 동양도 벌써 밖에 그래야 그래요. 나는 구원이 급상승할 때 나타나는 대통령이고, 아래로 내려갈 때 나타나는 사람이 아내예요. 맞아요, 맞아요. 그러니까 안개가 끼고 태풍이 불고, 집안은 어둡고, 하늘은 떨어져 있고, 만화는 울고 있고, 애는 학교도 못 가고, 돈이 없어서 이게 난장판이 돼 버린 거예요.

이거를 어디부터 수술을 해야 될지 몰라요. 그때 허경영이 가달이라고 이렇게 합니다. 으아. 그렇게 재패 가지고 청와대로 강조하고 솜이 되는데, 그러나 밤 바다 하늘 곡으로 동아가.

아, 그러세요. 깎아 파니까. 그것의 있는 게 생지옥이야. 그래 거기 낮아 만큼마다 가방 마 되면 하늘 궁이 대통령 처소야.

재밌죠? 어. 그리고 일어나는 토요일 인류를 대통령이 쉬니까 하늘 궁에서 하고, 통일이라는 여 와서 강의하고, 요기 역장이 대통령, 대통령 전형은 강의장이 되는데, 6 창이 전체가 다 강해져야 되겠죠? 그래서 매 터질 거야, 아마. 그래 가지고 이 여러 청이 테레비를 설치해 놓고 볼지도 몰라요.

그 다음에 안 되면 여기 오지 않고 전부 하늘 궁에서 아, 토요일, 일을 내가 가야 할 겁니다. 알려져 op. 그래서 이 마음이 피를 이동시키는 키를 바꾸고, 피를 이동시키는 데 허경영 하면 더하죠.

기간 문제가 아니죠. 그러니까 이 친기 열정은 내가 태어나기 전에 여러분들이 하등 방법이야. 이게 내 후 행적이 있어요. 오고 나서 이거 필요 있어요? 필요 없어.

이제는 잘 봐요. 심기 열정은 너무 간단한 거야. 손을 이렇게 맞춰야. 여기서는 딱 보면 선이 똑같지.

떡같이. 5 되게 코가 커지는 걸 보여주려고 해요. 똑같지요? 그러면 이 선은 오른손은 내리세요. 왼손은 이렇게 들어요.

근데 왼 손가락 요건은 자, 시카고 남편은 보는 거야. 그러니까 엄마들이 약혼 반지를 여기다 끼워주죠. 키워주는 게 아니라 요 손이 반듯해야 남편, 여자가 병이 없고 애를 잘 낳고 그래요. 내 짝이 성깔이 휘어 있으면 메뉴를 삼으면 안 되는 여자야.

그래서 옛날에 엄마들이 요기 반지 사이즈 재는 척하면서 약혼녀한테 손을 몰래 보는 거야. 이 새끼손가락이 희어 있으면 중병을 앓다가 죽을 여자. 요새는 배운 사람이 있으니까 피어도 괜찮아. 옛날엔 그랬어요.

그리고 애를 남자를 못 나. 이게 자궁의 는 우리 산을 보면 이 세계에서 이 중간 소비를 넘어가 있죠. 근데 일반 사람은 곳보다 내려간 사람이 많아. 그러면 자손이 적어.

그런데 이거를 엄마들이 살짝 본다 말이야. 손을 왼손을 들고, 게서 오른손은 내리세요. 그래서 이 왼손 새끼손가락에 여러분은 이게 잘 생기도록 해야 될 거 아닙니까? 그러다 마음을 집중시켜. 아이, 새끼손가락 빨리 좀 커져.

뭐죠? 컸다. 이게 커야 내 자식이 잘 되는 거야. 갑자기 생기 속 빠르게 삼창을 하며 내가 사고가 나. 그 새끼손가락이 갑자기 휘면은 애가 이용하게 돼.

그러니 새끼손가락은 가족의 내 자식의 운명을 보는 것이야. 우리가 만들 때 이 손가락을 그냥 만든 게 아니야. 전부 여기 데이터를 않았어. 이게 시스템 데이터 뱅크에 이것도 데이터 뱅크에요.

맞아, 마세요? 얼굴이 색깔을 봐도 자신이 잔 것들 걸 알지만 요걸 보면 팔라. 그럼 요 새끼손가락 손을 주세요. 새끼손가락이 중요하죠. 금지 새끼손가락에 이래 진로 맨 점점 코즈.

그 여러분들이 앞으로 놓으세요. 그 다음에 두 번째 손가락, 세 번째 손가락은 남편 복, 처 복, 다 여기 다 있죠. 그러면 이것이 딱 잘 생기면은 남편 복, 차 복, 제 복이 다 나와. 그러니 손가락이 잘 생기도록 손가락에 다 집중해요.

자, 왼손가락이요. 둘째 손가락도 중요합니다. 신랑 손가락, 이거 아버지의 손가락, 어머니 손가락 다 잘 보세요. 그 손가락의 에너지, 3.

오른손은 내리세요. 그 손에 에너지를 낮고 눈을 감으세요. 그 손을 조금 높이 드세요. 그 손에 에너지를 넣으세요.

야, 새끼손가락 좀 길어져. 둘째 손가락, 신랑 손가락 길어져. 아버지 손도 좀 길어져. 어머니 손도 좀 길어져.

손이 다 잘 생기면서 손이 좀 쑥쑥 자라. 그런 손이 간질간질합니까, 납니까? 지금 손끝이 간질간질하셔야죠. 여러분, 손끝이 무슨 전기를 꽂아 놓은 거 같아요. 아까 테이프 바로 마음이 거기가 있기 때문이에요.

마음이 거기가 있으니까 피가 걸로 치고 또 가고 있는 거야. 지금 간질간질한 사람, 간질간질하죠. 아니, 다른 손 들지 마세요. 그 손만 약하게 올리세요.

간질간질하더라. 손끝이 막 지금 피가 가지고 막 전쟁이 나서 간질간질해졌죠. 그런데 오른손은 간질간질 안 해. 왜 그럴까? 우리 마음이 가는 곳에 그걸 세포가 커져.

코에 가면 코가 커져. 손으로 아니까. 마속이 지금 복원 후 내막 손에 맥 애플 때 벌써 끼워 난리가 나서. 왜 마음이 글로 아니까 피가 그걸로 다 몰려 버린 거야.

지금 간질간질하죠. 손끝 그때 막 전기가 오죠. 지리 지리 다 하죠. 이거 난리 난 거야.

이게 지금 손을 대면 1cm가 더 늘어나 버렸어. 손을 재면은 1cm가 더 늘어나서. 손을 더 높이 드세요. 손을 약간 펴세요.

손에 전경 하여. 손끝이 막 간질간질하죠. 저희 전해야 하죠. 이게 지금 마음이 피를 걸로 보내고 있다는 거야.

그 손에 가 집중해야 되는데 이런 건 집중하라고. 남 대가리에다가 남 잘못된 거고 것만 찾아보느라고. 남한테 다 집중시키고 있는 거야. 그 여러분들을 굉장히 손해를.

보고 있어 맞춰 봐. 내 얼굴에 문제가 있는 점을 찾아내 가지고 넣으면, 심장이 동맥이 뛰는 것까지 느껴질 거야. 손이 막 팔 때 볼록하죠. 이 마음이 길을 움직이고, 키가 피를 움직이고, 피가 온몸을 만들어 버려.

이 심 결정인데, 허경영을 부르면 이후보다 더한 현상이 5조. 그러면 여러분, 지금 다시 손을 아까처럼 맞춰 보세요. 딱 줄을 맞춰서. 홈 얌체 해보죠.

왼손이 커졌죠? 내성적 빠오 왼손이 늘어나 버렸죠. 그렇게 왼손이 늘어나는 거야. 그렇다, 거짓말이 내 손발.

거짓말인가? 늘어났죠. 늘어나 버렸어요. 이렇게 이 몸이 놈이 순식간에 정확하게 3분 만에 몸이 1cm가 가는 3분간. 고아 그리고 싶다.

고아 잘생겼다. 거기에 신경을 넣어 버려. 그러나 명상을 해 버려. 내 코를 키워야 되겠다.

내 코가 잘생겨야 된다. 그러나 코가 점점 커져야. 모든 얼굴을 바꿀 수가 있을. 자기가 자기 성형을 할 수 있죠.

그런데 허경영을 부르면 더 속도가 빨라야. 아예 에 많죠. 에, 내가 차로 지금 이야기합니까? 그러니까 우리가 마음을 어디 가서 두느냐가 중요하죠.

그래서 항상 약육강식 하면 안 된다는 거. 생존 경쟁 하면 안 된다는 거. 생존 경쟁의 결과는 사망이야. 용.

약육강식의 결과도 사망이야. 다 망하는 거야. 이 거야. 음.

남은 밥도 못 먹는데 고기 많이 먹는 사람은 피가 생겨가지고 중풍 걸려 많죠. 알콜이 와 산성을 좀 맞춰줘야 되겠죠. 근데 너무 내가 잘 먹고 운동을 안 하면 사자와 호랑이가 살지.

입니까? 고기만 먹는 사람은 사라지죠. 고기는 사람이 앉은 야. 산성을 만들어 가지고 몸을 그냥 망쳐 버려. 그런 알칼리성 거 좀 있어야 되잖아.

로. 그래서 우리는 공생, 공존, 공영이 인간의 하늘이 준 으아. 민족. 중흥의 역사적 사명이 주어졌는데, 이제 우리는 민족 중흥의 역사적 사명을 실천하기 위해서는 누굴 만나야 돼요? 맞어.

고객님을 만나는 민족 중흥의 역사적 사명이 배 꿈으로 가는 사명으로 바뀌어요. 우리가 탐 민족을 그래도 중흥해야 우리가 내가 원하는 이 살아서도 세상을 바꾸고, 또 돌아가서도 배 꿈으로 가고. 알죠? 예, 대답이 약해요. 알죠? 아아.

우리가 하는 대답을 주변에서 듣고 있어요. 저 사람들이 티가 살아있구나. 알려 줘. 눈동자 그렇게 소리 지르는 당뇨병, 심장병 다 없어져 버린다고.

아, 그렇게 에너지는 나가야 됩니다. 이제 조금 헨리지가. 그래서 내 공약은 이제 공약 방송을 내가 하기 위해서 오늘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이제 함께 남편 내가 대통령 선거가 인자 이념 남았죠? 그러니까 이제 내가 공약에 대해서 좀 강의 해 줘야 되겠죠? 공약. 오늘은 국민 배당금. 국민, 여기 국민 연대.

국민 배당금에 대한 이야기 하죠. 이거 하고 결혼하면은 이거 1억. 이것은 여자한테 5천만원 갖다 주죠.

남자한테 5천만원 주죠. 그 다음에 둘이 공동으로 주는 게 이야기죠.

주택 자금 무이자 주죠. 신용 감기 없죠. 주택은 신용하고 관계없이 2억을 주는 거야. 70살 모은 사람이 70살 할머니한테 만나면 2억 6천이야.

내 대통령 되기 전에 혼자 사는 사람들은 해당이 돼요, 안 돼요? 해당이 다 되는 거야. 무슨 잘 알죠? 내 대통령 되고 나서 이혼한 사람의 해당하는데. 아. 대통령 되기 전에 이혼해 가지고 독신으로 사는 할머니가 할아버지를 만들면 주택이 없을 경우에 2억이 나오죠.

예. 그러면 할머니와 둘이서 2억짜리 전세 방으로 나누어 살고 없고 국민 배당금 300만원 받으면서 뭘로 많아져도 괜찮아요. 요양병원에 와서 그렇게 운동도 못하고 갇혀 가지고 그렇게 하면 안 되죠.

해서 나는 노후를 여러분들을 즐겁게 해주러 와 있는 사람이야. 타결 청아 4 아, 공약 강의를 좀 시작할 이고 서론이 길어 는 지 벌써 5시 15분이야. 시간이 금방 가버리네요. 그래서 시간이 굉장히 빨리 가죠.

예, 이렇게 시간이 가는 세상은 별로 재미가 없어. 알려져 시간이 없는 세계가 있다고 그래 줘. 우리가 우리 중학과 시간에 쫓기지 않으면서 시간 한국 무진에 알려져 안에 여러분들은 초가 타는 촛불과 같애 가지고 시간이 가면 작아지는 거예요. 생기 점점 들은 줘.

그런데 그 사이에 여러분이 허경영을 안 만난 사람은 불행의 아내. 굉장히 중요한 말입니다. 이 초가 타고 있는데 초 프리 타기 전에 나를 만난 거야. 근데 지금 외국에 있는 70억 원 초보를 타기 전에 내 만날 수 있나? 아마 내가 109로 가고 난 다음에 저 하늘 공원 올 거야.

아마 그 사람들이 70이 다 오게 그랬겠죠. 362년 동안 그 사람들이 따 올 수 있을까? 다 하고 나요. 엄청난 여러분들은 해군 아들이야. 아무르 결혼하면 얼마요? 1억.

출산하면 얼마요? 5천만 원은 1, 1 우리 주죠. 그 다음에 또 어린이에 대한 복지 대책은 있어요. 그래서 나는 이런 모든 이 복지가 사람들은 1, 2 복지를 무슨 무상복지라고 내거는 무상복지가 아닙니다. 알려 줘.

이것은 출산하고 결혼해서 이 돈을 투자하면 예의 투자가 경제 파급에 미치는 효과 커져. 아이 낳아서 국가적으로 이 기저 이게 경제에 미치는 굉장한 효과가 있어. 아니라 많죠. 그 다음에도 그것만 있나요? 또 소비가 늘어나.

그렇죠. 그러니까 이게 수 아니될 경제가 0.3 폴의 대기 어미 국가 악행 생산의 95%를 차지하며, 세금은 이 사람들이 거의 다 내잖아요. 그러니 사람들이 낸 세금이 국민 주머니로 들어가서 국민들이 결혼도 하고 출산도 하고 잘 살면서 이게 소비로 이어져요. 아니에요.

소비를 하면 이게 또 대기업으로 들어가요. 이 사람들이 낸 세금이 여기는 대기업이죠. 대기업이 내는 세금이 다시 이렇게 배당금이 되면은 소비가 이런, 이런, 이런 순환을 하는 사람이 있을까 없을까? 이거 무상복지가 아닙니다. 이것은 말 그대로 자기도 모르게 하는 유상 복지예요.

자기 아이를 낳음으로써 경제에 이바지하게 돼요. 맞아요, 맞아요. 그 돈을 쓰면 또 돌아가요. 그래서 모든 지금의 고통이 100% 없어질 거예요.

아, 강의에서 지금 우리가 강의하는 이 희비가 딜이 명당이다 아니다? 0 이상과는 다른 상관은 다 망해도 이상과는 망할까, 망할까? 앞으로 내가 여기 와서 강의를 시작했다는 자체가 내가 뭘 보고 맡지 않고 왔을까요? 내가 여기 왜 종로 3가 피카디리 와서 강의를 했을까? 명당이 아니면 아는 바를 보지가 못하니까 말을 굳이 한 거죠. 굳이 안 보죠. 그러니까 이 명당에 와서 종로 3가 알죠? 종로 3가에 와서 강의를 하고 있는가? 왜 여기는 영적인 자리라 말이야. 영적인 자리라 말이야.

그러니까 천신이 하강 단자 한자리는 청화되고 천신 하강 요기 영어 신유 자리는 요 자리가 신유. 여기는 전시나 단자이고 여기는 천신 화강 10 유형이에요. 여기가 신이 유혜리 되는 거야. 말이죠.

신이 놀고 있는 자리다 이 말이야. 여기가 팀 현신 앙앙 신유 열애 와서 천 신앙의 단자 혈액 않은 강의를 하고 있는 거야. 언젠가 절로 들어가겠죠. 재밌어요? 예.

재밌어요. 오늘. 밤새서 하면 좋겠지만, 또 빨리 빨리 치우고 해가 지고 가야 되고, 장소는 점점 없지만 위의 공사를 3 몇 주 할 거야. 그러한 투 3번과 여기서 하면 돼.

알려져 에. 그럼 빨리 장그래 있어. 검사는 부터 치워 하도록. 움직일 때 먼지 안 나게 조용히 하세요..

공약(公約)-(공(公)-public, 약(約)-promise)
정권(政權)-(정(政)-government, 권(權)-power)
국민(國民)-(국(國)-nation, 민(民)-people)
국회의원(國會議員)-(국(國)-nation, 회(會)-assembly, 의(議)-deliberate, 원(員)-member)
예산(豫算)-(예(豫)-prepare, 산(算)-calculate)
보좌관(補佐官)-(보(補)-assist, 좌(佐)-help, 관(官)-official)
실업자(失業者)-(실(失)-lose, 업(業)-work, 자(者)-person)
가정(家庭)-(가(家)-family, 정(庭)-courtyard)
매장(埋葬)-(매(埋)-bury, 장(葬)-funeral)
부모(父母)-(부(父)-father, 모(母)-mother)
취직(就職)-(취(就)-take up, 직(職)-post)
혁명당(革命黨)-(혁(革)-revolution, 명(命)-mandate, 당(黨)-party)
경쟁(競爭)-(경(競)-compete, 쟁(爭)-contend)
패배자(敗北者)-(패(敗)-defeat, 배(北)-flee, 자(者)-person)
공무원(公務員)-(공(公)-public, 무(務)-duty, 원(員)-member)
직장(職場)-(직(職)-work, 장(場)-place)
평생(平生)-(평(平)-whole, 생(生)-life)
부자(富者)-(부(富)-wealthy, 자(者)-person)
금융(金融)-(금(金)-money, 융(融)-melt)
재산(財産)-(재(財)-wealth, 산(産)-property)
우주(宇宙)-(우(宇)-universe, 주(宙)-space)
물질(物質)-(물(物)-thing, 질(質)-substance)
교수(敎授)-(교(敎)-teach, 수(授)-give)
연구(硏究)-(연(硏)-research, 구(究)-study)
상상(想像)-(상(想)-imagine, 상(像)-image)
야간(夜間)-(야(夜)-night, 간(間)-interval)
초등학교(初等學校)-(초(初)-first, 등(等)-grade, 학(學)-study, 교(校)-school)
주간(晝間)-(주(晝)-day, 간(間)-interval)
형설지공(螢雪之功)-(형(螢)-firefly, 설(雪)-snow, 지(之)-of, 공(功)-merit)
마약(痲藥)-(마(痲)-numb, 약(藥)-drug)
산성(酸性)-(산(酸)-acid, 성(性)-nature)
생존(生存)-(생(生)-live, 존(存)-exist)
원칙(原則)-(원(原)-origin, 칙(則)-rule)
공존(共存)-(공(共)-together, 존(存)-exist)
공영(共榮)-(공(共)-together, 영(榮)-prosper)
동물(動物)-(동(動)-move, 물(物)-thing)
약육강식(弱肉強食)-(약(弱)-weak, 육(肉)-flesh, 강(強)-strong, 식(食)-eat)
영양소(營養素)-(영(營)-nourish, 양(養)-nurture, 소(素)-element)
식물(植物)-(식(植)-plant, 물(物)-thing)
햇볕(햇볕)-(햇(햇)-sun, 볕(볕)-sunlight)
국제(國際)-(국(國)-nation, 제(際)-border)
정세(政勢)-(정(政)-politics, 세(勢)-power)
부정적(否定的)-(부(否)-no, 정(定)-decide, 적(的)–ic)
긍정적(肯定的)-(긍(肯)-affirm, 정(定)-decide, 적(的)–ic)
위험(危險)-(위(危)-danger, 험(險)-risk)
생명(生命)-(생(生)-life, 명(命)-fate)
의식(意識)-(의(意)-mind, 식(識)-know)
뇌량(腦梁)-(뇌(腦)-brain, 량(梁)-beam)
교량(橋梁)-(교(橋)-bridge, 량(梁)-beam)
휴전선(休戰線)-(휴(休)-rest, 전(戰)-war, 선(線)-line)

약육강식 [Law of the Jungle (Survival of the Fittest)]
생존경쟁 [Struggle for Existence (Existential Competition)]
공존공영 [Coexistence and Co-prosperity]
뇌량 [Corpus Callosum (Neural Bridge)]
심기혈정 [Mind-Energy-Blood-Essence (Psycho-Physical Alignment)]
축지법 [Geographic Transcendence (Teleportation)]
공중부양 [Levitation (Aerial Ascension)]
민족중흥 [National Revival (Ethno-National Rejuvenation)]
철인정치 [Platonic Guardianship (Philosopher-King Rule)]
무상복지 [Non-Contributory Welfare (Universal Basic Services)]
유상복지 [Contributory Welfare (Investment-Based Social Programs)]
천신하강단자혈 [Celestial Descent Nexus (Divine Manifestation Point)]
천신하강신유혈 [Divine Playpoint (Sacred Amusement Loc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