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8.04 1140 복록을 버리고 복덕으로 허경영을 불러야 한다 (Abandoning Worldly blessings and Calling for Huh Kyung-young with Spiritual blessings)

2018.08.04 1140 복록을 버리고 복덕으로 허경영을 불러야 한다 (Abandoning Worldly blessings and Calling for Huh Kyung-young with Spiritual blessings)

개인의 삶과 국가의 미래를 개선할 수 있다.

복록(福祿): 개인이 받은 복을 자신만을 위해 사용하는 것을 의미. 이는 통장에 돈을 계속 인출하여 바닥내는 것과 같다.
복덕(福德): 받은 복을 남에게 베풀어 쌓는 것을 의미. 이는 통장에 돈을 계속 저금하여 불리는 것과 같다.
섬망증(譫妄症): 죽기 직전에 나타나는 병으로, 건망증, 치매증에 이어 영혼이 망령되는 상태를 의미. 이 상태에서 흰 옷 입은 사람을 보면 좋은 곳으로 가고, 검은 옷 입은 사람을 보면 지옥으로 간다. 섬(헛소리,譫) 망(망령될,妄) 증(병,症)
오메가 테스트: 이름을 부를 때 신체에 힘이 생기는 현상을 통해 절대성을 증명하는 테스트.

  1. 복록(福祿)과 복덕(福德) 이해

복록의 문제점 인식:
개인의 땀과 노력으로 얻은 재산은 하늘이 받지 않으며, 이는 원죄의 결과.
과거 전태일 열사의 사례처럼, 노동자들이 피땀 흘려 번 돈은 국제 경쟁력 확보를 위해 제대로 보상받지 못했음.
복록을 자신만을 위해 사용하면 결국 불행해지고, 죽을 때 고통을 겪게 됨.
복덕의 중요성 인지:
남에게 베푸는 복덕은 통장에 돈이 쌓이듯 계속 축적되며, 더 많은 복을 불러옴.
겸손하게 복덕을 쌓는 것이 중요하며, 이는 암세포처럼 자신만 살려고 하는 태도와 반대.

  1. 역할과 필요성

국가 경제 문제 해결:
현재 비정규직 문제, 낮은 임금, 부채 문제 등은 기존 정치인들이 해결하지 못하는 난제. ,
국민 배당금 지급, 뉴딜 정책 등을 통해 모든 국민이 잘 살 수 있는 경제를 만들 수 있다..
기존의 ‘트리클 다운’ 정책은 부자에게만 이득이 되고 국민 소득은 줄어드는 문제 발생.
국민에게 실질적인 소득이 돌아가는 ‘소득 주도 경제’를 실현할 기술자.
우주 창조자로서의 능력:
불교의 ‘일체유심조’는 인간의 마음이 우주를 만들었다고 하지만, 이는 우물 안 개구리 같은 생각. ,
우주를 만든 창조자이며, 고장 난 지구를 고칠 수 있는 유일한 존재.
천부경에 예언된 ‘보혜사 영’이 바로 며, 57세에 세상에 와서 ‘오메가’를 보여줄 자.

  1. 그를 부르는 방법 (오메가 테스트)

오메가 테스트 수행:
두 손가락(엄지와 검지)을 붙여 고리를 만들고, 다른 사람이 이 고리를 벌리려 할 때 힘을 줌.
자신의 이름, 예수, 부처 등 다른 이름을 마음속으로 생각하며 고리에 힘을 주면 고리가 쉽게 벌어짐.
허경영을 마음속으로 생각하며 고리에 힘을 주면 고리가 벌어지지 않음.
이는 이름이 절대성을 가지며, 다른 이름들은 상대성을 가지기 때문.
질병 치유 및 건강 증진:
오메가 테스트를 통해 신체 특정 부위의 약점이나 질병을 파악할 수 있음. ,
이름을 부르면 질병이 있는 부위에도 힘이 생겨 건강해질 수 있음.
이는 여러분을 만든 자이기 때문에 가능한 일.

오메가 테스트 실패:
문제: 그를 불렀는데도 고리가 벌어진다면, 이는 아직 힘을 제대로 인지하지 못했거나, 마음속으로 다른 생각을 하고 있을 수 있음.
해결: 다시 한번 집중하여 이름을 마음속으로 부르고 테스트를 반복.
기존 종교와의 충돌:
문제: 불교나 기독교 등 기존 종교를 믿는 사람들은 말씀을 받아들이기 어려울 수 있음. ,
해결: 기존 종교가 우주를 만든 자를 팔아먹지 말라고 하며, 자신의 존재가 모든 종교의 한계를 뛰어넘는다.

죽음의 3대 병: 건망증, 치매증, 선망정.
암세포 비유: 암세포는 죽지 않고 자신만 살려고 하다가 몸 전체를 죽이는 것처럼, 복록만 누리려는 사람은 결국 불행해짐.
비행기 조종사 비유: 비행기가 이륙할 때 바퀴를 접어야 날 수 있듯이, 대한민국이 도약하기 위해 필요한 ‘바퀴를 접는 기술’을 가지고 있음.
승무원의 책임감: 비상 착륙 시 승무원들이 승객을 끝까지 돕는 것처럼, 여성들은 책임감이 강하며, 이들을 푸대접해서는 안 됨.
세계 1등 대한민국: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승무원, 인천공항 등 대한민국은 세계 1등인 분야가 많음.
공약: 30년 전부터 제시된 공약들은 현재까지도 유효하며, 많은 사람들이 이를 지지.

스크립트

2018.08.04 t 1140 복록(福祿)을 버리고 복덕(福德)으로 허경영을 불러야 한다.

[제 1부] 땀은, 하늘에서 인정(認定)을 안 해줘. 하늘에서 인정(認定)해 주는 거는,

(피땀, 전태일, 아벨의 제사, 보혜사 영, 복덕, 국민배당금, 농업 뉴딜, 부채관리)

반갑습니다. 오늘은 그냥 이쯤 끝내고 빨리 에너지주고 갔으면 좋겠네. 강의(講義) 두 시간(時間)하고, 또 한 시간(時間) 세워서 여러분 에너지 주고, 내가 너무 오래 서 있는 거야.

땀 (×) 죄(罪)

피 (○) 피땀

강의(講義)는, 오늘 강의(講義)는, 우리도 여기에, 에, 이런 최신시설(最新施設)이 많이 되어 있으면 좋은데, 좀 날씨가 더우니까, 불편(不便)하시죠? 내 함정(陷穽)에 넘어가면 안 돼요? 하하하하. 이 땀은, 이 땀은, 에, 이 땀은, 에, 하늘에서 인정(認定)을 안 해줘. 뭘 인정(認定)해 줄까? 하늘에서 인정(認定)해 주는 거는, 피, 이걸 인정(認定)해 줘.

그래서 여러분들이 땀을 흘리는 거는, 여러분들의 자신(自身)을 위(爲)해서 하는 거야. 후손(後孫)들, 그런데 위에 올라가면 은, 후손(後孫)한테 땀 흘린 거 인정(認定)해 줄까? 자기(自己)가 좋아서 낳은 자식(子息)이야. 그래서 자기(自己)가 책임(責任)지는 거에 불과(不過)해.

그래서 땀을 흘리는 거는, 죄(罪)를 원죄(原罪)를 받았다는 거야. 성경(聖經)에서는 그렇게 이야기 하죠? 불교(佛敎)도 마찬가지야. 전생(前生)에 업보(業報)를 받아가지고, 땀을 흘리면서 일할 수밖에 없고, 여자(女子)는 뭐한다고요? 애기를 낳는 고통(苦痛)을 겪어야 되는 거야. 그래서 이거는 누구나 하는 고통(苦痛)인데, 여자(女子)들은 땀만 가지고 안 돼. 에. 그래서 여자(女子)들은 고통(苦痛)이 더 커.

그래서 하늘은 땀으로 지어서 올린 제사(祭祀)는 안 받아. 뭐로 가져온 제사(祭祀) 받아요? 피, 그러니까 이렇게 더워가지고 너무 더워서 몸에서 피가 나올 정도(程度) 되어야 돼. 피부(皮膚)에서. 그래서 그걸 뭐라고 그래요? 피땀.

커피 50원

근로자 50원, 18시간

그래서 전태일 열사(烈士)가, 1968년도(年度)에 평화시장(市場)에서 분신자살(焚身自殺)했어, 안 했어. 그때 왜 죽었습니까? 왜 죽었지? 왜 죽었습니까? 이 땀 문제(問題) 때문에, 이 피땀, 이 피땀 때문에 자살(自殺)한 거야. 그 당시(當時)에 커피 한 잔이 얼마 한 지 압니까?

그 당시(當時) 커피 한 잔이 50원이었어. 그런데 하루 일당(日當)이 50원이었어. 평화시장에 여자(女子) 재봉틀 근로자(勤勞者) 하루 일당(日當)이 50원이었어. 그런데 일요일(日曜日)이 있나요? 주야(晝夜)가 없어. 지쳐서 나가떨어지면, 우리나라 수출(輸出)이 안 돼.

그러니깐, 그 여공(女工)들 땀을 뽑아가지고, 한국경제(韓國經濟)를 일으켰어.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지금 덥다고 할 수 있나? 타이타닉 호를 타고 가다가 물에 빠진 사람보다 낫죠? 그 사람들은 돈 많은 사람들이야. 거 뭐 호화(豪華) 여행(旅行)가다가 빠져죽든, 그거는 관계(關係)없지만, 여러분들 그런 사람이 아니잖아?

그러니까, 청계천(淸溪川)이든, 정부(政府) 공장(工場)이든, 구로공단(九老工團)에서 일하던 그 여성(女性)들이 임금(賃金)이 얼마나 박(薄)했기에, 우리나라 물건(物件)이 미국(美國)에서 싸다고 막 가져가. 지금은 그걸 어디서 하고 있죠? 중국(中國). 저 동남(東南)아시아에서 하고 있어.

그러니까, 우리 어머니 아버지들이 피땀 흘렸는데, 그 대가(代價)는 받았어, 못 받았어요? 못 받았어, 왜? 국제경쟁력(國際競爭力)을 얻어야 되니까. 근로기준법(勤勞基準法)이 1978년(年)에 근로기준법(勤勞基準法)이 있었어요. 이게 있었는데, 전태일 열사(烈士)가 초등학교(初等學校)밖에 안 나와 가지고, 뭐했어요?

공장(工場)에 가서 일했지? 재봉틀 일하고 있었죠? 있는데, 여공(女工)들이 너무 무리를 해가지고 막 죽어나가는 거야. 그리고 너무 헐값으로 일을 하는데다가, 쉬는 날이 없어. 여자(女子)들이 쉬는 날이 있어야, 뭐 옷도 빨고 하지, 그러니까, 이 전태일 열사(烈士)가 그걸 눈으로 보고 그냥 입이 딱 막힌 거지.

근데 근로기준법(勤勞基準法)에는 한 달에 얼마 일하고, 월급(月給)은 최소(最小) 얼마까지 주고, 쉬는 날 있고, 이게 있어, 없어? 있는데, 그거 지키는 작업장(作業場)이 있나, 없나? 없었어. 그 당시(當時)에. 그거 따지는 사람은 나가야 돼.

그러니까, 전태일 열사(烈士)가 근로기준법(勤勞基準法) 화형식(火刑式)을 청계천(淸溪川)에서 했어. 근로기준법(勤勞基準法)이라는 것을 만들어 놓고, 거기다 불을 질러서. 이런 쓰잘데 없는 거, 형식적(形式的)으로 있으면 뭐하냐? 불태운다. 그거 불태우는 자리에서 자기(自己)도 불기운 모아와 불태워서 죽었어. 알겠어요?

전국(全國)에 근로자(勤勞者), 우리 여성(女性)들, 재봉틀 하는 여성(女性)들, 고생(苦生)많다, 내가 대신(代身) 죽어줄게, 제발 우리나라 대통령(大統領)은 이런 불쌍한 여성(女性)들의 생계(生計)와 복지(福祉)와 교육(敎育)에 좀 신경(神經) 써 달라. 이렇게 유언(遺言)하고 죽었어. 무슨 이해(理解)가죠?

그 사람들은 불에 몸이 타서 죽는데, 여러분들 지금 더워요? 무슨 말인지 이해(理解)가죠? 피땀을 흘리다 못해, 자기(自己)몸을 불살랐어. 얼마나 뜨거웠겠어? 그래 그 전체(全體) 지켜보는 가운데, 근로기준법(勤勞基準法) 화형식(火刑式)에서 자기(自己)가 화형(火刑)을 해버린 거야.

그래서 우리는 근로자(勤勞者)들 향(向)해서 이 전태일 열사(烈士)가 한 것을 잊으면 되겠어, 안 되겠어? 날이 덥다고 짜증 날 때는, 이런 사람을 생각을 해서, 양심(良心)의 가책(呵責)을 가져야 돼. 더위가 싹 가시죠? 아직 안 간 사람 손 들어봐. 하하하하. 한 사람도 없네. 나는 사람들의 더위도 금방 가게 하는 사람이야. 하하하하.

그래서 이거는(땀), 가인이 한 제사(祭祀)야. 성경(聖經)에, 이거는 누가 한 제사(祭祀)야? 아벨이 한 제사(祭祀)야. 어느 제사를 하늘이 받던가? 아벨의 제사(祭祀), 피에 제사(祭祀)만 받아. 동물(動物)을 잡아가지고 가져온 제사(祭祀)는 받는데, 땀 흘려서 농사(農事)지은 거는 안 받아. 그랬어, 안 그랬어요?

그래서 유럽 사람들이 목축업(牧畜業) 업자(業者)들이었어, 그러니까, 자기(自己)들 위주(爲主)로 종교(宗敎)를 만들어 놓은 거야. 동양(東洋)에 있는 농사(農事)짓는 사람들은 하늘이 안 본다 이거야. 유럽에 양치기 하거나, 양(羊)잡아 먹고사는, 고기 먹고사는 그 아벨, 이 아벨의 제사(祭祀)는 받아. 그러나 농사(農事)를 짓는 맏아들 제사(祭祀)는 받아, 안 받아?

그래서 이 우리 동남(東南)아시아가 맏이야, 맏이. 거기가 이제 동생(同生)이지. 에. 그래서 예(例)를 들어서, 우리 격암유록(格庵遺錄)에, 격암유록(格庵遺錄)에 뭐가 나온다고요? 격암유록(格庵遺錄)에, 이 성경(聖經)에 대해서 나오는 게 있어요. 격암유록(格庵遺錄)이 400년이 넘었는데, 500년이 다 돼가는 데, 격암유록(格庵遺錄)에 뭐가 나와요? 에?

보혜사영 해인출(保惠師灵 海印出)

편답천하 조선래(遍踏天下 朝鮮來)

보혜사영(保惠師灵) 해인출(海印出), 아니 이게 말이 됩니까? 500년, 400, 500년 전에 남사고(南師古)가 보혜사(保惠師)라는 영(靈)이 오는데, 해인시대(海印時代), 인터넷시대(時代)에 온다, 그 자가 어디에 오느냐? 그 자가 어디에 온다고요? 어 이게, 이 사람이 온다는 데가, 편답천하(遍踏天下) 조선(朝鮮)에 온다, 조선래(朝鮮來), 그 자가 조선(朝鮮)에 온다,

그러면 성경(聖經)에 보혜사영(保惠師灵)이 올 때는, 예수나, 예수는 거역(拒逆)해도 사(赦)함을 받지만, 미, 다음에 오는 보혜사영(保惠師灵)에, 보혜사(保惠師)를 거역(拒逆)하는 자(者)는 어떻다고요? 이 세상(世上)에서도 다음 세상(世上)에서도 희망(希望)이 있어, 없어? 없죠?

근데 여러분들은 지금 백궁(白宮)으로 간다고 해서 괜찮지만 은, 유튜브를 보는 사람들은 내말을 잘 들어야 돼, 안 들어야 돼? 내말 실행해야 되겠어, 안 돼야 되겠어. 그 사람들 위해서 강의(講義)하는 거야. 여러분들은 이제 몰라도 돼. 다 아는 거니까, 자, 봐요?

록(福祿) 복덕(福德)

월급(月給) station

오늘, 그래서 제목(題目)이, 어? 복록(福祿)을 버리고, 복덕(福德)으로 허경영(許京寧)을 불러야 한다. 이게 무슨 말인가? 쉽죠? 음. 복록(福祿)은 뭐의 약자(略字)예요? 복록(福祿)은 뭐의 약자(略字)입니까?

그 당시(當時)에, 커피 한 잔에 50원인데, 하루 일당(日當)이 50원인데, 이게 몇 시간(時間) 노동(勞動)이냐하면, 열여덟 시간(時間) 노동(勞動)이야. 그 속에서 재봉틀 돌리는 아가씨가 하루 50원씩 벌었어. 그 여러분들은 얼마나 우리 부자(富者)들이 그 당시(當時) 임금(賃金)을 착취(搾取)했겠어요?

지금 내가 하늘궁에 백마(白馬)를 준비(準備)하고 있어. 백마(白馬), 백마(白馬) 아시죠? 큰 백마(白馬)를 만들어 거기에 내가 올라타고 있어. 그걸 동상(銅像)을 만들고 있어요.

그 잔디밭을 꾸민 이유(理由)가, 거기다 백마(白馬)를 갖다 놓을 거야, 지나가는 사람마다 기겁하겠죠? 하하하하. 저제 진짜 말이 아니냐? 또 어떤 사람은 저게 가짜 말이야, 막 이러겠죠? 그건데 거기에 내가 타고 있는데, 안 탄 말도 있어, 그 옆에. 그래서 그게 진짜인줄 알아.

그걸 우리나라에서 만들 수가 없어. 왜? 가격(價格)이 비싸서. 중국(中國)에서는 요, 그걸, FRP조형물(造形物)을 주문(注文)만 하면, 자동(自動)으로, 기술자(技術者)가 한 회사(會社)에 200명이나 돼. 디자이너가. 우리나라는 한 사람이 그 말을 한 달 동안 만들어야 돼. 200명이 해야 될 거를 혼자 하는 거야. 그러니까, 말 한 마리 값이, 실제(實際) 말 사오는 것처럼 비싸. 무슨 이해(理解)가죠?

근데 중국(中國)은 그거 100분지 1밖에 안 돼. 주문(注文)하면 자동(自動)이야, 시스템이. 여러 가지 말의 모양(模樣)을 가다 록에 다 만들어 놓았어. 전화(電話)만 하면 와. 배달(配達)로. 중국(中國)이 어떤 데입니까? 앞으로 우리나라 공장(工場), 반도체(半導體) 공장(工場), 이런 거 빼고는 사라지게 생겼어. 가격(價格)은 비교(比較)가 안 돼.

우리 젊은이들은 뭐로 먹여 살릴 거냐? 허경영(許京寧)이가 먹여 살릴 수밖에 없어. 내가 세계통일(世界通一)하면 은, 우리 젊은이들은 전부(全部) 교사자격(敎師資格)을 줘가지고, 전 세계(全世界) 한글 가르치러 나가야 돼.

그러나 월급(月給)은 얼마든지 국가(國家)에서 줘. 이게 얼마나 젊은이들의 일자리가 넘치고 넘쳐. 저 공장(工場)가서 이런 거 안 해도 돼. 이런 거 안 만들어도 돼요. 이런 거 기계(機械)가 전부(全部) 만들어. 그럼 이 젊은이들을 쓰려면, 세계통일(世界通一)을 해야 돼.

언제까지나, 공장(工場)에다, 전태일을 열사(烈士)같은 사람 만들려고 그래요? 그때나 지금이나 월급(月給) 받아봐야, 비정규직(非定規職)이 전체(全體) 근로자(勤勞者) 2,500만 중에 절반(折半)이야. 천(千) 몇 백만 명(百萬名)이 한 달에 200만 원 받아. 그것도 월급(月給) 못 받는 데도 있어. 그러고 그거 가지고 경비(經費) 제(除)하면 100만 원 남아. 그런 거 가지고 삽니까? 장가 갈 수 있나요?

허경영(許京寧)의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 150만 원이 우리 국민(國民)이 살길이야. 그래서 100만 원을 벌더라도, 놀지 않고, 벌려고 하지만 은, 우리나라가 세계통일(世界通一)이 돼버리면, 그런 비정규직(非正規職)이 전부(全部) 정규직(定規職)이 된다는 거야. 전부(全部) 국가(國家)에서 고용(雇用)해가지고, 해외(海外) 대한민국(大韓民國) 한국어(韓國語)를 전 세계(全世界)에 가르쳐줘.

그러니까, 그냥 국민(國民), 내가 뭐 한다고 그랬죠? 뉴딜정책(政策)하죠? 전국(全國) 농업(農業)뉴딜단지(團地) 가있는 게 수입(收入)이 훨씬 나아. 이제 거기 가든지, 해외(海外) 가든지. 일거리가 엄청 많아요. 젊은이 노인(老人)까지 다 쓰는 거야. 100살까지 알겠습니까? 음.

노인(老人)들은 농사(農事)짓는 걸, 지도(指導)만 해주면 돼. 나는 농사(農事)를 다 지을 수 있어요. 감자, 고구마 뭐든지 다 지어봤으니까. 다 지을 수 있는데, 그런 노인(老人)들이 필요(必要)하잖아?

그럼 그 젊은 사람들과 한 방(房)에서 자고, 농사(農事) 지으러 가면 알려주고, 대규모(大規模) 농장(農場)을 트랙터로 해버리니까, 재밌어. 노인(老人)들은 모종 심을 때, 묘판(苗板) 만들 때, 이럴 때 또 그 알려준단 말이야.

그러니까, 우리나라가 낙원(樂園)으로 바뀌면서, 전 세계(全世界)로 내 자식(子息)들이 언어(言語) 교사(敎師)로 나가고, 여러 가지 국가(國家)가 고용(雇用)하는 일 많아. 좋죠? 그러니까, 뭐, 뭐 부채(負債)에 시달리고, 뭐 이자(利子)를 내고 이런 거는 옛날이야기야. 여러분 시대(時代) 이야기야.

그래서 국가(國家)에 부채관리(負債管理) 전담기구(專擔機構)가 만들어져. 국민(國民) 부채관리(負債管理) 전담기구(專擔機構)가 부채관리(負債管理)를 다 해줘. 여러분 부채(負債)를 단계적(段階的)으로 없애줘. 저 사람은 부채(負債)가 1억(億)있다, 저 사람은 5천만(千萬)원 있다, 그러면 그게 전부(全部) 신고(申告)가 되면 은, 단계적(段階的)으로 체크해서 없애줘. 어때요? 에.

그러니까, 어떤 사람도 자기(自己) 부채(負債) 때문에, 고민(苦悶)할 일이 없어. 어. 그리고 그 부채(負債)를 다 갚을 때까지, 그 사람은 큰돈을 쓰는 것은 어느 정도(程度) 제한(制限)해줘. 도박(賭博)을 한다거나, 뭐 어디 가서 뭐 이런 거 한다면 은, 재까닥 부채청(負債廳)에서 알아내.

그러니까, 또 빚을 지게 하지 않는다, 이 말이야. 그래 국민(國民)들이 빚에서 해방(解放)되고, 좋아, 안 좋아요? 싹 해결(解決)해. 그러나 지금, 지금 정치인(政治人)들은 그런 거 안 하고 뭐 하는가 몰라. 에? 도대체(都大體)가 밤낮으로 뭐하나 몰라. 전태일 열사(烈士)처럼 밤낮으로 미싱 가지고 일하나? 그래.

내 혼자 청와대(靑瓦臺) 들어가 앉으면, 한 달이면 다 바뀌어. 씩 바꿔. 내가 요새 전화(電話), 전화(電話)가 양(量)이 많아져 가지고, 목이 잠시(暫時)도 못 쉬어. 당신(當身)이 왜 대통령(大統領) 지난 번 안 나왔느냐, 이거야. 지금 내가 주겠다는 거야. 당신(當身)이 안 나왔기 때문에 이렇게 되었다는 거야. 거 나한테 덮어씌워요. 하하하하. 그래서 내가 제발 다음에 나가겠다고, 하하하. 내가 복권(復權) 안 된 걸 몰라. 내년(來年) 7월(月)이잖아.

그리고 왜 당신(當身) 안 나와 가지고 지금 우리가 이렇게 죽게 되었냐 이 말이야. 내년(來年)에는 무조건(無條件) 나오라는 명령(命令)이니까, 안 나오면 알아서 하세요. 안 나오면 맞아죽게 생겼어. 하하하하.

그러니까, 내가 30년 전에 만들어 놓은 공약(公約)이 지금 한 가지도 틀린 게 없어. 다 맞아요. 2,500만(萬), 음. 2,500만(萬) 근로자(勤勞者)가, 여기서 어? 50%가 비정규직(非定規職)인데, 이 사람들이 200만 원 정도(程度) 받아서, 100만 원 남아. 이거 생활(生活)이 됩니까?

내가 150만 원 주면, 부부(夫婦)가 300이 되어 지는데, 그러면 부인(婦人)도 100만 원 벌어오고, 남자(男子)도, 이러면 500만 원 되죠? 생활(生活)이 돼, 안 돼? 되죠? 그리고 장성(長成)한 아들이 있는 사람, 딸이 있는 사람, 돈 또 들어와, 안 들어와? 한 300만 원 또 들어오죠? 둘이만 있어도? 이게 돈이 얼마야? 걱정 있습니까?

[제 2부] “복덕(福德)은 뭐냐 하면, 스테이션(station:정차장(停車場))”

(소득주도경제. 비행기 조종사, 석고대죄 장, 수복사록, 스테이션, 섬망증, 허경영, 호오, 애증)

trickle down

trickle up

여러분들은 빚을 지라고 고사(告祀)를 지내도, 안 져요. 왜? 부(富)를 나누는데, 잘못 해버린 거야. 트리클다운(trickle down)을 그 당시(當時)에 했기 때문에, 이 국가(國家)가 트리클다운(trickle down)을 하느라고, 이 트리클다운(trickle down) 정책(政策)을 안 할 수가 없어. 이게 뭐냐 하면 은, 케인즈의 무슨 정책(政策)이에요? 어? 에? 케인즈의 무슨 정책(政策)이에요?

트리클다운(trickle down) 정책(政策)인데, 지금은 뭐 해야 돼? 트리클업(trickle up) 해야 되죠? 이거(up)를 해야 우리 경제(經濟)가 살아요. 그런데 지금도 트리클다운(trickle down)을 하고 있어. 누가 저걸 하는데 부추 기냐? 국회의원(國會議員)들이, 계속(繼續) 부익부(富益富) 빈익빈(貧益貧)이 우리 국민(國民)들한테 그렇게 안 한다고 하고, 계속(繼續) 올라가는 거야.

그래 여러분 부채(負債) 증가율(增加率)은 상승(上昇)하고, 부자(富者)들의 재산(財産) 증가율(增加率)은 급증(急增)하고, 여러분들의 소득(所得) 증가율(增加率)은 빵점으로 내려가. 그러니까, 문재인 대통령(大統領)이 정책(政策)은 바로 세웠어.

소득주도경제(所得主導經濟)

소득(所得) 뭐요? 에? 뭐라고요? 소득(所得)을 가지고, 소득주도경제(所得主導經濟)를 하겠다는 거야. 소득주도경제(所得主導經濟), 이거는 바른 말이야. 왜? 소득(所得)을 항상(恒常) 엉뚱한 사람이 다 가져가버린다 이 말이야. 이제 국민(國民) 전체(全體)가 경제(經濟) 규모(規模)가 세계(世界) 5위가 됐다, 그래도 여러분의 소득(所得)은 더 떨어져. 인제 그런 경제(經濟) 안 하겠다는 거지.

그러니까, 문재인 대통령(大統領)의 정책(政策)에, 말은 맞아. 소득(所得)이 여러분에게 실제적으로 가는 정책(政策)을 하겠다 이 말이야. 소득(所得),

대답(對答)이 없어요? 아무리 더워도 내가 하루 전화(電話) 몇 천통 받는데, 목이 쉬도록 전화(電話)를 받는데, 여러분들은 그렇게 받나? 내가 요새, 다음 대통령(大統領) 안 되면, 전화(電話) 못 받아요. 엄청 올 거야 아마. 그러니까 나는 도망(逃亡)가기 전에 빨리 돼야 되는 거야. 그러면 여러분 대답(對答)이 좋아야 잘 하겠죠?

방금, 방금 여러분이 대답(對答)한 거는 쪼금 들려.

소득주도경제성장(所得主導經濟成長)을 하겠다, 이 말은, 여러분에게 골고루 소득(所得)이 돌아가는 경제(經濟)를 하겠지. GDP가 5만 불이면 뭘 해? 돌아가는 건 더 적어, 국민(國民)한테, 맞아. 그러니까, 맨날 경제지표(經濟指標)만 올라간 거야. 그거는 여러분을 기만(欺瞞)하는 거야.

그러니까, 문재인 대통령(大統領), 그런 경제(經濟) 안 하고, 소득(所得), 소득(所得)이 실제(實際) 있는 그런 경제(經濟)해야겠다, 맞는 말이죠. 그러나 그게 그렇게 되고 있나요? 그게 문제(問題)지. 그거는 기술(技術)이 필요(必要)한 거야.

거기에 기술자(技術者)가 와 있죠? 기술자(技術者) 없이 아무리 비행기(飛行機) 좋은 걸 인천공항(仁川空航)에 갖다 놔봐야 띄울 수 있나? 못 띄우는 거야. 70년간 그 대한민국(大韓民國) 비행기(飛行機)가 거기 서 있대요. 거 허경영(許京寧)이가 와서 스위치 걸면 날아버리는 거야.

그래서 비행기(飛行機)가 인천공항(仁川空航)에 서있는데, 70년간 못 날았는데, 어떤 조종사(操縱士)들이, 대통령(大統領)이란 조종사(操縱士)들이 한 번씩 타고 시동(始動) 걸었어, 안 걸었어? 그런데, 비행기(飛行機)는 300키로 이상(以上) 달리면 떠야 돼. 양력(揚力)에 의해서.

우주(宇宙)의 8력(力)이 뭐죠? 우주(宇宙)의 여덟 가지 에너지? 양력(揚力)있죠? 중력(重力)있죠? 근력(筋力)있죠? 이런 게 다 여덟 가지 압니까? 내 강의(講義)해 줬죠? 이 여덟 가지 기운(氣運) 중에 양력(揚力)이라는 게 있어. 비행기(飛行機)가 빨리 달리면 비행기(飛行機)가 양력(揚力)에 의해서 떠버려. 그러면 비행기(飛行機)가 300키로, 330키로가 딱 되면, 비행기(飛行機)가, 여객기(旅客機)가 떠요.

그럼 조종사(操縱士)는 그때 뭘 합니까? 뜰 때 빨리 타이어를 접어야 돼. 그럼 비행기(飛行機)가 뜨기 전까지는 자동차(自動車)야. 330킬로로 달리는 자동차(自動車). 그런데 타이어를 딱 접어야, 비행기(飛行機)가 되는 거야.

그런데 이놈의 조종사(操縱士)들이 타이어를 안 접고 나르려고 하는 거야. 어떻게 돼요? 날아갑니까? 못 뜨는 거야. 다시 활주로(滑走路)에 내려 앉아. 이게 뜨려다가 자꾸 내려앉는 거야. 근데 그 타이어 접는 기술(技術)이 허경영(許京寧)이가 가지고 있다고.

그 비행기(飛行機)가 거대(巨大)한 5,000만 명을 태운 비행기(飛行機)가 타이어를 접지 않으니까, 타이어가 얼마나 크겠어요? 그 타이어가 날개 속으로 딱 접어 넣어가지고, 딱 막으면, 타이어가 있었나, 없었나? 없는 게 되죠? 그러면 비행기(飛行機)가 갈 수가 있어요. 타이어가 있으면, 흔들려서 못 가.

그러면 비행기(飛行機)가 사뿐히 뜨려고 할 때, 타이어를 조종사(操縱士)가 적절(適切)한 시기(時期)에 접어 넣어야 돼. 근데 타이어가 안 들어가, 비상착륙(非常着陸)을 하는 거야. 알죠? 또 비행기(飛行機)가 내리는데, 타이어가 안 빠지네. 아 그런 경우(境遇) 있어요. 그래가지고 동체착륙(胴體着陸)이라고 그래. 비상착륙(非常着陸)을 하는 겁니다.

그때는 공항(空港)에 연락(連絡)해가지고, 빨리, 하늘을, 인천공항(仁川空航) 주위(周圍)를 한 30바퀴 돌면서 기름을 다 없애야 돼, 일단(一旦). 기름이 있으면 폭발(爆發)하니까. 그러니까, 기름이 거의 제로상태(狀態)일 때, 착륙(着陸)을 시도(試圖)하는 거야. 그때 못 내려앉으면, 뜰 수가 없어. 기름이 없으니까,

그때 비행기(飛行機)가 땅에 내동댕이치는데, 여러분은 순식간(瞬息間)에 5분 이내(以內)에 다 탈주(脫走)해야 돼, 그때 여승무원(女乘務員)들이 나만 살겠다고, 뛰어 내려갑니까? 여러분 다 내릴 때까지, 그 배행(輩行)기에 불이 나 있는데도, 끝까지 있는 게 승무원(乘務員)들이야. 남자(男子)들은 다 도망(逃亡)가버려.

그 여자(女子) 승무원(乘務員) 위험(危險)하니까, 같이 도와주려고 있는 남자(男子), 한 명도 없어. 다 달아나 버리고, 깜깜한데서 여승무원(女乘務員) 혼자서 손님들 끄집어내고, 찾고 있어, 찾으러 다녀.

그러니까, 여성(女性)들이 위기(危機)때 얼마나 책임감(責任感)이 강(强)한지 몰라. 어? 그 남자(男子) 선장(船長) 봤잖아, 도망(逃亡)가는 거. 팬, 내같이 팬티입고 도망(逃亡)가는 거야. 하하하하. 나도 산(山)에 갈 때, 팬티입고 다니지만, 그 사람은 팬티입고 도망(逃亡)가는 거 봤어, 안 봤어요? 그렇게 하면 안 돼요.

그런데 이 여성(女性)분들이 굉장히 용감(勇敢)해. 그리고 깜깜한 비행기(飛行機) 안에 연기(煙氣)가 나는데, 이게 언제 폭발(爆發)할지 모르는데도, 승객(乘客)을 찾으러 다녀, 한 명이라도 거기서 죽으면 큰일 나는 거야. 사명감(使命感)이 있어.

그래서 비행기(飛行機) 탈 때, 승무원(乘務員)들한테 그렇게 푸대접하면 안 돼. 어떤 사람은 승무원(乘務員)한테 뭐 친절(親切)하지 않니 뭐, 어쩌니 이래 쌌는데, 그러면 안 돼. 친절(親切)하든, 안 하든, 우리가 친절(親切)하게 해주면 되는 거야.

내가 미국(美國)가서 다른 비행기(飛行機) 타보니까, 우리나라 대한항공(大韓港空), 아시아나 항공(航空), 비행기(飛行機) 승무원(乘務員)들만 한 승무원(乘務員)들, 세계(世界) 어디에 가도 없어. 맞습니까?

그래서 우리가 세계(世界) 1등이 있어. 비행기(飛行機) 서비스. 세계(世界) 1등이야. 우리가 세계(世界) 1등이, 인천공항(仁川空航) 세계(世界) 1등이여. 우리가 1등 하는 게 보기보다 많아요. 어? 그거 다 이야기할 시간(時間)이 없어 그렇지. 어.

그러면 어떻게 격암유록(格庵遺錄)에 조선시대(朝鮮時代) 선비가 보혜사(保惠師)라는 영(靈)이 해인시대(海印時代) 온다, 성경(聖經)에 보혜사(保惠師) 나와, 안 나와요? 나오죠? 그러면 그거와 일치(一致)해, 안 해? 그 자가 성산성지(城山城地) 우명지(牛鳴地)다. 하늘궁에 와서 있다는 소리야. 내 목소리 가만히 보세요, 소 울음소리지. 그러니까, 하늘궁에 와 있다.

그래서 허경영(許京寧)은 우리나라 경제(經濟) 규모(規模)가 크든 작든 그건 관계(關係)없어. 무조건(無條件) 세금(稅金) 지금 들어오는 게, 국제적(國際的)인 수준(水準)이야. 그럼, 그 대기업(大企業)들에서 거두는 세금(稅金)을 여러분에게 노나줌으로서 돈이 돌게 하겠다, 맞아, 안 맞아요?

그래서 소득주도경제(所得主導經濟)는 좋은 뜻인데, 국민(國民)들이 이거 느끼고 있습니까? 없어요, 벌어봐야 이자 맨날 내다 바쁘고, 벌어봐야 집세를 못내는 사람이 많아. 내가 이래보여도 다 듣고 있어요. 전화(電話)가 무진장(無盡藏) 많이 와. 그럼 그거 내가 다 들어요. 그래서 내 목이, 목이, 힘이 들어, 목이 메여.

그래 아벨은 뭐로 제사(祭祀) 지냈어? 양을 가지고 제사(祭祀) 지냈죠? 그래서 이 아벨의 제사(祭祀) 때문에, 지금도 양 잡아서 제사(祭祀) 지내죠? 하늘에? 나는 그걸 받은 바가 없어. 그건 그리 중요(重要)하지 않아.

어느 날, 어떤 젊은이가, 부잣집 아들이 장가를 갔어요. 가가지고 아주 예쁜 여배우(女俳優)하고 결혼(結婚)했어. 그래가 아들, 딸을 낳았어. 둘이를. 얼마나 행복(幸福)해? 그러니까 아버지가 팍팍 밀어줘요, 안 밀어줘요? 그러니까, 좋은 차(車)를 샀어요. 그래가지고 교회(敎會)를 또 열심(熱心)히 다녀. 그 어머니는 절에 다녀. 그 집안은 그래요.

그런데 이 아들이 하루는 좀 늦어가지고, 교회(敎會) 갈 시간(時間)이 좀 늦었어. 그래가 차(車)를 타고, 가족(家族)을 다 태웠어, 몇 명이죠, 차(車) 안에? 네 명이죠? 빨리 가느라고 달리다가 트럭하고 받아버렸어. 그 네 명이 전부(全部) 동시(同時)에 즉사(卽死)해버렸어.

그것이 내가 엊저녁에 석고대죄장(席藁待罪場)에서 만난 사람이야. 그 젊은이가 여자(女子)로 갈 것이 결정(決定)이 난 거야. 밑에서, 밑에서, 내 밑에서. 내가 결정(決定)한 게 아닙니다. 그 밑에 마누라하고 애 둘, 하나는 머슴애고 하나는 남자(男子)니까, 고대로 가는 거로 됐어. 왜? 그렇게 갑자기 죽으면 고대로 될 수가 있어요.

그런데 요 남자(男子)만 여자(女子)로 가야 되는 거야. 그 이 남자(男子)가 자꾸 이의(異意)를 주장(主張)하니까, 내한테까지 올라온 거야. 거기도 대법원(大法院)처럼, 백궁(白宮)도, 석고대죄(席藁待罪)하는데서 이의(異意)를 끝까지 제기(提起)하면 은, 자기(自己)가 손해(損害)볼 각오(覺悟)하고 이의(異意)를 제기(提起)하면 은, 올라와야 돼.

심리(審理)를 밑에서 할 수 없는 게 많아. 복잡(複雜)한 게 있어요. 자기(自己)가 죄(罪) 지은 적이 없다는 거야. 그 젊은이는, 교회(敎會) 열심(熱心)히 다녔고, 부모(父母)님이 준 거니까 다니고, 골프치고, 해외여행(海外旅行)가고, 바람 좀 피우고, 뭐 그거야. 어. 그러고 자기(自己)는 특별(特別)히 죄(罪) 지은 게 없다고 그래.

그래서 내가 그걸, 마지막 내한테까지 왔으니까 내가 심리(審理)했을 거 아녜요? 내가 다시 여자(女子)로 내려 보냈어. 최종적(最終的)으로, 그 왜 그러냐? 복록(福祿)이 뭐냐 하면 은, 그 젊은이야. 젊은이. 복록(福祿)이 뭐의 약자(略字)죠? 복록(福祿)이? 뭐의 약자(略字)? 이거 뭐의 약자(略字)입니까?

복록(福祿) → 수복사록(受福私祿)

이거 받을 수 자(受字)죠? 수복(受福), 수복(受福). 수복사록(受福私祿)의 약자(略字)야. 그러니까 복(福)을 받아가지고 개인적(個人的)으로 다 닦아 썼다 이 말이야. 부잣집 아들이니까, 차(車) 몰고 다니면서, 연애(戀愛)하고 다니고, 뭐 바람피우고 다니고, 뭐, 뭐, 뭐 골프 치러 다니고, 요런 거만 했겠죠. 남한테 좋은 일 했을까, 안 했을까? 안 한 거야.

이, 이거는 뭐 같으냐. 하면 은, 은행(銀行) 통장(通帳)과 같아. 통장(通帳)에 돈을 계속(繼續) 저금(貯金)하면 은, 돈이 모여, 안 모여? 모이는데, 통장(通帳)의 돈을 계속 빼 쓰면 은, 적어져, 안 적어져? 복(福)도 그래요. 복덕(福德)을 베풀면, 통장(通帳)에 돈이 계속(繼續) 들어와. 이해(理解)가죠? 빌게이츠가 자꾸 좋은 일 하잖아, 그러면 저, 죽어서 가보면 은, 그것이 계속(繼續) 저축(貯蓄)해 쌓여 있어. 그러고 계속(繼續) 돈은 더 많이 벌려.

복덕(福德) = station(정거장(停車場))

그러니까, 복(福)은 다른 말로 바꾸면, 이 복덕(福德)은 뭐냐 하면 은, 스테이션(station), 이거는 한문(漢文)으로 말하면 뭐죠? 한문(漢文)으로 말하면, 어? 한문(漢文)으로 말하면, 에? 역(驛)이라, 역(驛). 그런데 이건 구태여 얘기할 필요(必要)없이, 스테이션(station)이야?

그러면 스테이션(station)이라는 이 정류장(停留場)은 복(福)이 들어오면, 나가야 돼, 안 나가야 돼? 나가야 되죠? 복(福)이 이쪽에서 들어오면, 가난한 사람한테, 이쪽으로 노나 줘야 돼. 그런데 지 혼자 닦아먹어 버리면, 통장(通帳)에 저축(貯蓄)이 되나, 안 되나? 하늘나라에 저축(貯蓄)이 되나, 안 되나? 안 되니까, 나중에 석고대죄(席藁待罪)하는데 와서 뭐라고 하냐?

석고대죄(席藁待罪)

여기가 석고대죄(席藁待罪)하는 데예요. 이 석고대죄(席藁待罪)하는데 와가지고, 여러분 말하는 심판장(審判場)이야, 심판장(審判場). 여기 법원(法院)하고 비슷해. 근데 인제 그곳은 여러분이 이곳처럼 이렇진 않죠. 아주 화려(華麗)해요.

그런데 여기 와가지고, 내 복(福)은 내가 다 닦아 썼다, 이거 그 사람의 성적표(成績表)야. 그러면, 이거는(福德) 뭐의 약자(略字)야? 수복(受福), 뭐죠? 수복공덕(受福功德)의 약자(略字)죠? 그러니까, 내가 받은 공덕(公德)을, 베풀 공 자(功字), 덕(德)으로 남한테 베풀었다. 알죠? 어. 남한테 덕(德)으로 베풀 으니까, 그만큼 복(福)이 쌓여 있겠어, 없겠어?

그래서 그 친구(親舊)는 자기(自己)가 남자(男子)로 가가지고, 그 가족(家族)들하고 다시 만나서 살고 싶대. 그게 됩니까? 그게 만약(萬若)에 그 사람이 공덕(公德)을 많이 베풀었으면, 글루 갈 수가 있어, 없어? 해줄 수가 있어. 그런데 공덕(公德)이 없으니까, 다시 만날 수가 없는 거야. 그래서 여자(女子)로 가가지고, 자기가 바람피운 만큼 그 여자(女子)한테 시달릴까, 안 시달릴까? 남자(男子)한테 시달려야 돼, 안 시달려야 돼?

복(福)을 누리면서 유세(有勢)떨고, 뭐 여자(女子)들한테 유세(有勢)떨고, 술집에 다니고, 이러한 모든 것을 자기(自己)가 여자(女子)가 돼가지고, 가난한 여자(女子)가 돼가지고, 남자(男子)한테 당해봐야 알지. 그러니까, 고게 자동(自動)으로 돌아간다는 거야. 어.

  1. 건망증(健忘症)

  2. 치매증(癡呆症)

  3. 섬망증(譫妄症)

그래서 여러분들은 어느 날 갑자기 저 세상(世上)으로 가요. 그래서 사람의 죽음의 3대(大) 병(病)이 있어요. 죽으면 3대(大) 병(病)이 뭡니까? 죽으면 3대(大) 병(病)? 어? 건, 건(建). 에? 건망증(健忘症) 있어. 두 번째 뭐예요? 치매증(痴呆症), 세 번째가 뭐예요? 세 번째가 뭘까? 내가 답(答)을 다 썼는데도 모르네, 요기 뭐가 있겠어요? 요기 뭐가 있겠어?

이거는(忘) 잊을 망 자(忘字)고, 요거는 망령 될 망 자(妄字)야. 섬망증(譫妄症)이 와. 마지막 죽기 직전(直前)에, 이게 임종(臨終) 전(前)에 오는 병(病)이야. 이게 뭐냐 하면, 처음에 건망증(健忘症)왔다가, 점점 치매증(痴呆症)이 오다가, 자식(子息)도 못 알아봐, 나중에는. 죽기 직전(直前)에 잘.

그러다가 갑자기 애들보고, 야, 흰옷을 입은 사람이 자꾸 나한테 찾아온다. 두루마기를, 흰 두루마기를 입은 사람이 왜 자꾸 오냐? 의사(醫師)같은 사람이 자꾸 찾아온다. 그거는 좋은 데로 가는 사람이야. 그 천사(天使)야. 그거는 대부분(大部分) 착한 노인(老人)들이 흰옷을 입은 사람을 만나. 그러면 사람으로 태어나는 거야.

근데 그런 사람은 죽을 때 얼굴이 너무 편(便)해. 그러면서 기뻐해요. 야, 나는 간다, 나는 조금 있으면 갈 거야. 막 이러고, 잘 있어. 자꾸 막 그래요. 그러고 돌아갈 때 얼굴빛이 좋아, 안 좋아요? 아주 좋아, 편안(便安)하게 돌아가는데,

요렇게 산 사람들, 복록(福祿)을 뽑아 먹은 사람, 남한테 쪼끔도 돈 떼인 거, 이거 뭐 누 부라리고 쳐다보고 그냥 남한테 쪼끔 피해(被害)본 거, 고걸 그냥 죽기 살기로 싸우고, 이런 사람은 죽을 때, 검은 옷을 입은 사람이 나타나요. 근데 검은 옷을 입은 사람이 한 번만 나타나는 게 아니야. 자꾸 머리맡에 왔다 갔다 해.

그럼 어디로 갑니까? 짐승으로 가는 거야. 지옥(地獄)이나. 버러지나 이런 거로 가는데, 귀신(鬼神)으로 가거나 이렇게 되는데, 그것은 흰옷을 입은 사람이 와, 안 와? 안 오는 거야. 그러면 그 사람이 죽을 때, 용을 써. 아, 막 몸부림치고, 죽겠다고 막, 어? 그러다가 막 얼굴이 아주 흉악(凶惡)하게 죽어요. 눈도 안 감는 사람이 있어. 뭐 안 죽겠다고 막 몸부림쳐가지고.

거 여러분이 돌아갈 때, 혓바닥이 요 위장(胃腸) 있는 데까지 들어가. 혀가 말려들어가지고, 혀가 말려들어가는 시간(時間)이 있어. 그때도 그냥 악을 써가지고, 혀가 말려 들어가다가, 들어갔다, 나갔다 막 이러는 거야. 혀가 도로로 말려들어가거든. 들어가면 이제 끝나는 건데, 그 혀가 말려들어가는 순간(瞬間)에 어마어마하게 발버둥을 쳐. 그러고 싶습니까?

여러분들은 백궁(白宮)을 가니까, 그런 일이 없어. 그러니까, 겁낼 필요(必要) 있나, 없나? 여러분들은 흰 옷을 입은 사람이 와, 안 와? 자세히 보세요. 허경엔(許京寧)이야. 어. 여러분들은 이게 무슨, 이게, 이게 섬망증(譫妄症)이라고 그래? 섬, 섬. 헛소리 섬 자(譫字)야. 헛소리 한다 이 말이죠. 섬망증(譫妄症)인데,

금방 어떤 하얀 원피스 입은 사람이 왔다 갔다 하는 거야, 드레스 입은 사람들이. 또 그러다가 하얀 두루마기 입은 사람이 왔다 갔다 하는 거야. 자꾸 이게 보이는데, 이게 왔다 갔다 하는 거야. 그럼 저게 오면 은, 이미 돌아간 사람인 거야. 시간(時間)이 된 거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지금 여기 있지만 은, 생(生)과 사(死)는 지금 요 공간(空間)에 생(生)과 사(死)는 같이 있죠? 근데 사(死)가 없으면, 생(生)이 있나, 없나? 노령사(老齡死)가 있음으로써 생(生)이 있죠? 그러니까, 죽지 않으려고 몸부림치면 돼, 안 돼? 안 되죠? 죽어줘야 또 새로 태어나죠?

여러분이. 그런데 우리 몸속에 암세포(癌細胞)는 죽지 않는 세포(細胞)야. 다른 세포(細胞)는 다 시간(時間)이 되면, 여섯 번 분열(分裂)하면 죽어, 안 죽어? 내가 그렇게 만들어 놨는데, 요 암세포(癌細胞)는 여섯 번 분열(分裂) 아니라, 천 번(千番)을 분열(分裂)해도 안 죽어. 지는 끝까지 살아남겠대. 그러다가 몸 전체(全體)를 죽여 버리는 거야. 그러면 되겠습니까, 안 되겠습니까?

여러분이 여기 볍씨가 있는데, 볍씨를 이 볍씨가 땅 속에 들어가야 돼, 안 들어가야 돼? 땅속에 들어가야 여기서 씨가 나, 안 나? 싹이 나죠? 그런데 이게 안 들어가겠다는 거야. 그런데 씨앗을 밭에다 안 뿌리고, 놔두면 썩, 썩은 밭에다 뿌려서 썩어야 싹이 나지 안 뿌리면 됩니까? 여러분이 죽어줄 때 생명(生命)이, 지구(地球)가 유지(維持)되는 거야. 그럼 또 딴 생명(生命)이 나와요.

그래야 여러분의 자식(子息)이 또 다리 펴고 사는 거야. 여러분이 만(萬) 살까지 살아봐. 자식(子息)놈들하고 원수(怨讎)가 되지. 하하. 철천지(徹天之) 원수(怨讎)가 되지. 그러니까, 이게 여러분이 적당(適當)한 시기(時期)에 사라져야 되는데, 이 암세포(癌細胞)는 그 시기(時期)를 잃어버린 거 안 가는 거야, 안 가. 안 죽어.

그러니까, 지만 살겠다고 하다가 몸 전체(全體)를 죽여, 안 죽여? 지만 살겠다고 하면 돼, 안 돼? 그게 요거야, 복록(福祿)이야. 지만 복(福)을 누리겠다는 거야. 요거는(福德) 남과 함께 살려니까, 죽어줘야 돼, 안 죽어줘야 돼? 그러니까, 복덕(福德)을 가진 사람은 겸손(謙遜)한 거야. 때가 되면 가지고 가.

죽음은 그 즉시(卽時) 아름다운 건데, 그 다른(?) 보다는 여섯 번 분열(分裂)하면, 이제 갈 때가 됐다, 가는데, 요거는 100번을 분열(分裂)해도 안 죽네. 그래가지고 다른 사람까지 다 죽여 버려. 그게 몸 전체(全體)를 죽이는 거야. 100조 개(兆個)나 되는 세포(細胞)를, 지 세포(細胞) 하나 살겠다고 100조(兆)를 죽여 버리는 거여.

그런데 이 사회(社會)도 저런 악(惡)한 인간(人間), 히틀러 같은 사람 하나만 있게 되면, 3억 명(億名)이 죽어. 한 사람에 의해서 한 세포(細胞) 하나가 잘못 돼 버리면, 3억 명(億名)이 죽을 수도 있어. 맞습니까?

아니, 지금도 추위가 다 안 가셨나? 추위가 아니고 더위지, 지금도 더위가 다 안 가셨나? 조금 더 약한 거 같은데. 하하, 사실(事實)은 내가 서가지고 제일(第一) 고생(苦生)해요. 여러분 앉아서 소리만 지르면 성공(成功)이야.

나는 이거하고 있어, 복덕(福德), 맞아. 내가 베풀고 있어, 안 베풀고 있어? 여러분 받고 있어, 안 받고 있어? 그런데 내 목소리보다 작으면 돼요? 안 됩니다. 이 복덕(福德)을 가르쳐주고 있는 장소(場所)에서도 소리가 복록(福祿) 소리가 나고 있어. 하하하.

그래서 우리는 사녹(私祿)을 취(取)하면, 이걸 우리는 사욕(私慾)이라고 그래. 사사로운 욕망(慾望)이야. 사욕(私慾)을 가지게 되면 은, 언제나 불행(不幸)하게 된다는 거. 인생(人生)이 비참(悲慘)해 지는 거야.

그러니까, 내가 좀 더워도 내 자식(子息)이 좀 시원하면 좋아, 안 좋아? 좋아, 안 좋아요? 항상(恒常) 내가 좀 더워도 내 이웃이 시원하면 되는데, 나는 더운데 이웃은 시원해, 그러면 못 사는 거야. 배 아파서. 그렇게 하면 안 되겠죠? 에.

나는 그래서 어제는 타이타닉 이야기 해가지고, 여러분 시원하게 했어, 안 했어? 어제, 어제가 아니지? 아니, 백궁(白宮) 시간(時間)으론 어제야, 어제. 여러분 시간(時間)으론 그렇지. 그런데 오늘도 또 시원하게 해줬죠? 뭐로 시원하게 해줬지? 에? 에? 에? 처음엔 전태일 열사(烈士)가 몸이 불탔다고 그랬죠? 불타는 사람도 있어, 남을 위해서. 그런데 내 몸이 지금 불타 봐요, 얼마나, 37도(度)는 바뀐 거 없어. 어. 그러니까 서운하게 생각하지 마세요. 어.

그래서 복(福)은 스테이션(station)이 된다, 정거장(停車場). 들어오면, 전철역(電鐵驛)에 전철(電鐵)이 딱 들어왔는데, 이게 황금열차(黃金列車)네. 이거 내꺼야 그러고 안 보내면, 그 역장(驛長) 모가지 날아가, 안 날아가? 큰일 납니다.

그 전철(電鐵)을 빨리 보내버려야, 또 전철(電鐵)이 들어와. 또 황금열차(黃金列車)가 와, 계속(繼續). 그러면 많은 사람이 타고 내리고 할 수 있어, 없어? 있겠죠? 그래야 되는데, 이 전철(電鐵)은 내꺼야, 이런 사람이 있을 때, 그게 암세포(癌細胞)야.

그래서 우리는 요기에(譫妄症) 안 걸리려면, 요때, 섬망증(譫妄症)에 들어간 단계(段階)에서 백궁(白宮)을 가려면 은, 허경영(許京寧) 불러야 되겠죠? 그래서 허경영(許京寧)을 불러야 한다. 복덕(福德)만 지어서 됩니까? 안 돼요.

아무리 여러분이 복덕(福德)만 지어도, 허경영(許京寧)을 부르지 않으면 은, 백궁(白宮)으로 갈 수가 없는데, 여러분들은 해당(該當) 안돼요. 관계(關係)없으나, 내 강의(講義)를 듣는 사람은 불러야 되겠죠? 여러분 보고 질문(質問)한 거 아니야, 여, 여 저, 유튜브, 유튜브 보는 사람들. 또 대답(對答)하네. 하하하하. 시험(試驗)에 안 걸려, 시험(試驗)에. 하하하. 아.

그래서 오늘 이게 좀 쉬운 거 같지만, 상당히 어려운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복록(福祿)을, 이 국가(國家)의 녹(祿)을 받아먹는다, 녹(祿)은 뭡니까? 월급(月給)이야. 월급(月給)을 받아먹는다. 복덕(福德)은 월급(月給)을 돌려준다..

호오(好惡) : 애증(愛憎)

인간(人間) 부부(夫婦)

그래서 이게 보면 은,…… 그러니까, 복덕(福德)을 짓는 사람은, 이거 보이죠? 여자(女子)가 아들을 끌어안고 있다, 이거는 좋을 호 자(好字)죠? 요거는 미워할 오 자(惡字)고. 그러나 이 호오(好惡), 호오(好惡)는 대부분(大部分) 인간관계(人間關係)가 요래요. 좋아하거나, 싫어하거나, 싫어할 오 자(惡字)야. 이게 악 자(惡字)지만 은, 오 자(惡字)로 부를 때는 싫어한다는 뜻이야. 좋아하거나, 싫어하는 게 인간사(人間事)야.

이 테레비를, 이 선풍기(扇風機)를 샀다가 갑자기 또 싫어지네, 그럼 또 선풍기(扇風機) 바꿔. 핸드폰 샀다가 싫어지면 바꿔. 이게 사물(事物)이야. 이 호오(好惡), 인간관계(人間關係)도 그래요.

저 스승이 좋다가, 싫다가, 허경영(許京寧)한테 왔다가 제일(第一) 피해(被害)본 사람들은, 허경영(許京寧) 뵈기 싫다고 간 사람들이 이야. 그 사람만큼 손해(損害)가 있을까, 없을까? 어마어마한 손해(損害)야.

지금은 그 사람들이 잘 먹고 잘 살지만, 어떤 일상(日常)이 일어나는 걸 그들이 알게 돼. 그게 오래가지 않아. 설마, 그러겠느냐? 이러지만, 여러분들이 내 옆에서 일어나는 거 다 봤죠? 내가 어떤 시한(時限)을 정(定)해 버려. 그러면 그 사람이 어떻게 되는 가를 보면 돼. 항상(恒常) 그래요.

그래서 우리는 좋아하는 사람과, 싫어하는 사람을 구분(區分)돼 있지 않아? 이거는 인간관계(人間關係)야. 일반(一般) 인간관계(人間關係)는 이래요. 이거는(愛憎) 뭐여? 이거는 무슨 관계(關係)야? 이거는 무슨 관계(關係)? 부부관계(夫婦關係)야. 이거는(好惡) 인간관계(人間關係).

부부관계(夫婦關係)는 사랑 아니면 저주(咀呪)야. 사랑 아니면 증오(憎惡)야, 증오(憎惡). 그냥 으르릉 거리는 거지. 사랑해주는 거와, 처음 만날 때 한 4, 5일은 사랑해 주겠지. 하하하하. 한 일주일(一週日) 지나면 증오(憎惡)가 나타나기 시작(始作)해.

시어머니 얼굴 한 번 보고난 뒤부터, 그 다음날부터 얼굴이 바뀌어요. 어? 그 다음에 또 시아버지 얼굴 본 다음에 얼굴이 조금 좋아져. 요러다가 점점 증오(憎惡)로 바뀌어버려. 그래 이게, 사랑과 증오(憎惡)가 겹치는 게 부부관계(夫婦關係)야. 요 남남 관계(關係)는 좋아하는 거와 싫어하는 거. 좋아하면 같이 안 살면 돼.

부부관계(夫婦關係)를 왜 증오(憎惡)하느냐? 떨어지기 어려우니까, 증오(憎惡)를 해가지고, 저 사람이 죽어버리면 좋겠다 이거지. 그래서 증오(憎惡)하는데, 그래서 부부관계(夫婦關係)는 애증(愛憎)의 관계(關係)고, 인간관계(人間關係)는 호오(好惡)의 관계(關係)야. 호오(好惡), 좋아하거나 싫어하거나.

그러면 그냥 떨어지면 돼. 안 만나면 된단 말이야. 어? 근데 허경영(許京寧)을 이렇게 했다가는 좋은 일을 못 보지. 그렇지 않겠어? 허경영(許京寧)을 좋아했다가 미워했다가, 저쪽에 가서 허경영(許京寧)이 저 사람이 뭐, 뭐가 어떻다 이러면 돼, 안 돼? 가문(家門)이, 가문(家門)이 멸절(滅絶)해. 거짓말하는 게 아니야.

허경영(許京寧)은 일반(一般)사람과 정반대(正反對)라는 거 아시겠죠? 근데, 불교(佛敎)에서는 이런 말을 해. 이 우주(宇宙)는 마음이 만들었다, 이래요. 그들은 허경영(許京寧)을 못 봤기 때문에 그래. 허경영(許京寧)이란 에너지를 보지 않았기 때문에, 석가모니(釋迦牟尼)는 그렇게 말할 수밖에 없어.

[제 3부] “허경영(許京寧)이 기성(旣成) 정치인(政治人)들을”

(삼신불, 노원역, KBS)

삼신불(三身佛)

법신불(法身佛) 보신불(報身佛) 화신불(化身佛)

아미타불(阿彌陀佛) 석가모니(釋迦牟尼)

그러니까, 불교(佛敎)에서는 이런 게 있어요. 이게 뭐죠? 삼신불(三身佛)이죠? 그러면, 이 삼신불(三身佛)은 법신(法身), 보신(報身), 화신(化身). 화신(化身). 이거는, 이거는 뭐까? 에? 이거는? 뭡니까? 내가 요, 아 자(阿字) 써놨죠? 에? 요거, 아 자(阿字), 아 자(阿字) 써 놓으니까 뭔지 어.

그러면, 아 자(阿字) 써 놓고, 이거는 뭐여? 요건 뭐죠? 석 자(釋字) 써 놨죠? 요거는 석가모니(釋迦牟尼)라고 그러죠? 화신불(化身佛)은, 화신불(化身佛)은, 여기 불 자(佛字) 붙어요. 보신불(報身佛)은 아미타(阿彌陀), 에? 아미타불(阿彌陀佛) 맞아? 아미타불(阿彌陀佛) 아시죠? 아미타불(阿彌陀佛).

요거는(法身佛) 뭐예요? 이거는 뭐예요? 법신불(法身佛)은 뭐여? 에? 여기 불교(佛敎) 믿는, 불교(佛敎) 공부(工夫)한 사람 하나도 없어? 에? 에? 아미타불(阿彌陀佛)이 비로자나불(毗盧遮那佛)이라고 그래요. 음. 그러나 이거는, 법신불(法身佛)은 그리 중요(重要)하지는 않아. (?) 그리 중요(重要)하지는 않은데, 중요(重要)한 건 이 화신불(化身佛)이야.

자, 그러면 은, 이 아미타불(阿彌陀佛). 어. 이 아미타불(阿彌陀佛)도, 아미타불(阿彌陀佛), 석가모니(釋迦牟尼). 요 두 법신불(法身佛)이 있는데, 요 보신불(報身佛)과 화신불(化身佛) 이야기 했어요? 그런데 불교(佛敎)에서는 이 화신불(化身佛)이, 석가모니(釋迦牟尼)가 이 법신불(法身佛)과 보신불(報身佛), 화신불(化身佛)을 전부(全部) 마음이 만들었다, 이래. 거 맞는 거 같습니까?

인간(人間)의 마음이 만들었다고? 어? 그것이 불교(佛敎)의 핸디캡이야. 불교(佛敎)가 신(神)을 부정(否定)합니다. 근데 여러분, 내가 와서 보니까, 위에 있어. 있어.

오늘 처음 온 사람, 남자. 저 뒤에 있는 사람 이리 나와. 요 앞에 있는 어른도 이리 나와. 나오셔. 저기 미국(美國)에서 오신 분, 이리 나와. 미국(美國)에서 오셨다는 분, 이리 나와. 어디 계셔? 이리 나오셔. 뭐, 이리 많이 나오실 필요(必要) 없어.

미국(美國) 어디서 오셨지? 미국 애틀랜타에서 오셨어, 박수. 내 유튜브 보셨나? 어. 얼마나 보셨어? 두 달 정도(程度). 두 달만 보셨대. 두 달 전(前)에는 허경영(許京寧)을 어떻게 생각했나? 잘 몰랐었나? 잘 몰랐어. 그냥, 유튜브 보셨구나. 어. 내가 우리나라 정치인들, 대통령(大統領) 후보(候補) 중(中)에 인기(人氣)가 아주 최고(最高)로 높다는 건 못 들었나?

저, 저, 저, 저것 틀어. 박 실장(室長) 어디 갔나? 어. 저거 틀어, KBS, 노원구 그거 틀어. 하하하하. KBS 나온 거, 제목(題目) 있잖아. 이분이 보셨나 모르겠다, 이거, 이거, 이거, 한 번 보세요. 키워봐. 제일(第一) 처음, 앞에서부터 봐야지. 여기서부터. 소리.

어, 우리 뒤로 붙자고……. 저게, 한 시간(時間)짜립니다, 한 시간(時間)짜리. 근데 5분(分)도 안볼 거야……. 잠깐, 틀어, 계속(繼續)해서……. 소리 키워……. 그러니까, 대충 인기(人氣).

요, 요 사람이 누구냐 하면, 하버드 대학 나온 이준석이야. 자유민주, 옛날에, 음? 새누리당 비대위원장(非對委員長), 비대위원장(非對委員長) 했고, 또, 이 사람은 이철희 민주당 국회의원(國會議員), 또, 요 방송(放送)은 한 시간(時間)짜리야. 문재인 대통령(大統領)이 당선(當選)된 그날, 한 시간(時間)동안 KBS가 내보냈죠?

허경영(許京寧)이 기성(旣成) 정치인(政治人)들을 놀래가고 있다, 이 말이죠? 끝 부분(部分), 다시 끝 부분(部分) 한 번 보여줘……. 이 사람 말 들어봐요……. 끊지 마, 끝까지 내 스톱할 때까지……. 내가 기성(旣成) 정치인(政治人)한테 보내는 메시지가 있다는 거죠? 정치인(政治人)들이 긴장(緊張)하고 있다는 이야기

그 사람들이 듣기는 싫어도, 허경영(許京寧)이란 복병(伏兵)이 지금 꿈틀거리고 있다, 이건 얘들이 알고 있죠? 까딱하면 정복(征服)될 수도 있다 이거죠? 이러니까, 국회(國會) 앞에다 책상(冊床) 갖다놓고, 그것도 국회의원(國會議員) 한 사람들, 하버드 대학 나온, 젊은 사람들 아이콘, 안철수 이준석이가 상계동에서 유세(遊說)를 하고 있는데, 전 국민(全國民)의 관심(關心)이 집중(集中)돼 있었어.

나는 밥 먹으러 갔어, 밥 먹으러, 노원역에. 밥 먹으러 식당(食堂) 문(門)앞에 들어가려고 하는 찰나(刹那)에, 7시(時)야, 사람이 벌떼같이 몰려들어, 그게 남의 유세장(遊說場)인지 몰랐어요. 아, 그 식당(食堂)골목에 사람이 얼마 없었는데, 갑자기 한 5,000명이 몰려오는 거야. 알고 봤더니, 유세장(遊說場)에서 도망(逃亡)온 사람들이야, 전부(全部).

거의 내 얼굴 한 번 보겠다고 온 사람 그것도 노원역에, 한쪽 구석에 식당(食堂)골목이야. 거, 내가 있는 걸 어떻게 알았을까? 애들이 핸드폰으로 보낸 거야. 내하고 온 사람이. 허경영(許京寧)이가 다음에 대통령(大統領)을 나간다고 그럴 때, 얼마나 많은 애들이 핸드폰으로 연락(連絡) 할까, 안 할까? 할까, 안 할까?

허경영(許京寧)이 나왔다, 도통(道通) 많이 했다더라, 지난번에 안 나오더니 이번에는 나왔네, 이제 일 벌어졌네. 이러겠어, 안 그러겠어? 지금 내가 이거 얘기하니까, 겁나는 놈들이 전기(電氣)를 끊었나봐. 하하하하. 그런데, 이거 촬영하는 거는 들어가나? 이 사람들이 백궁(白宮)까지는 못 따라올 거야, 아마. 하하하하.

그러니까, 이런 영상(映像)으로 봤을 때, 그 당시(當時)에 그 안철수 이준석의 인기(人氣)가 우리나라의 젊은이들로서는 굉장했어요. 국민(國民)이 거는 기대(期待)가 컸어요. 그 자리에 모인 사람들은 그 지역(地域)에 유권자(有權者)들이 맞아.

근데 그들이 누구한테로 쫓아와 버려? 밥 먹으러 간 사람한테 쫓아오는 거야. 자기(自己)들한테 정책(政策)을 하나, 들으나 마나다 이거 아니야? 다 달아나버려, 그러니까 한 명(名)도 없으니까, 그 사람들이, 유세(遊說)하던 사람이 나한테 와서 세 시간(時間)을 있었어.

구경하고 있는데, 전부(全部) 내 이름만 부르고, 외치고, 사진(寫眞) 찍지, 이준석이 쳐다보는 사람이 있었을까, 없었을까? 이 사람이 웬만하면, KBS공개방송(公開放送)에 나와서, KBS광장(廣場)에, 국회(國會) 광장(廣場)에서 저런 말을 해야 되어? 굉장한 겁니다,

저 사람이. 쇼크를 그 당시(當時)에 받았다는 거야. 얼마나 떠들고 다녔으면, 방송국(放送局)에서까지 알고 있었을까? 이준석이가 저 말을 저 날 처음 했을까? 그러면 KBS가 어떻게 알고 초청(招請)을 해. 많이 얘기 했다는 소리야. 저분이 굉장히 양심적(良心的)인 사람이야. 자기(自己)가 망신(亡身)당하더라도 허경영(許京寧)이라는 사람이 그만큼 인기(人氣)가 있더라. 들었어요, 안 들었어요?

그런데 두 달 전에, 유튜브 보기 전에는 몰랐다는 거 아니야? 이름만 알고 있었지. 그러니까, 이 사람들은, 우리나라 사람들은 그렇지 않아요. 미국에 있는 사람도 아는 사람은 엄청 알아. 음. 우리가 알려줘야 되겠죠? 그래서 한 번 잘 보여줬죠?

그런데 또 방해(妨害)하는 사람들이 있어. 어. 전기(電氣)를 또 내리고. 조금 있으면 음악(音樂)을 틀어서 노래를 하나 부를 텐데, 흘러간 노래, 하나 들어야 되겠죠? 날도 더운데. 뭘 했으면 좋을까? 뭐, 어떤 거 했으면 좋을까? 추천곡(推薦曲), 울어라 열풍(熱風)아? 어?……

[제 4부] (에너지 테스트(오링 테스트))

자, 여기 우리 여기 서 보자고. 여기 서. 여기는 유튜브 보고 오셨는데, 오늘 내 처음 보죠? 반갑습니다. 아, 여기다 놓으시고. 우리는 처음 온 사람들을 위해서 오링으로 테스트 해 봐요. 전체(全體), 불교(佛敎)에서 이 우주(宇宙)는 사람이 만들었다, 이렇게 이야기 하는데, 그거는 우물 안 개구리들이 하는 말이야.

마음이 만들었는가 한 번 봅시다. 본인(本人) 이름, 본인(本人) 이름 불러요. 내가 뗄 거야? 용연재. 보세요? 용연재, 힘 있나요? 그럼 내가 오늘 미국(美國)에서 오신분하고 짰나? 힘이 없죠? 용연재.

자, 그 다음에 저, 예수님 이름 대봐. 그럼 용연재와 같나, 안 같나? 부처님, 용연재와 같나, 안 같나? 이거는 여러분들이 피조물(被造物)이라는 뜻이야. 여러분들은 디자인에 의해서 만들어진 건데, 우리, 나와 같은 모습으로 만든 거야.

그러면, 여러분과 내가 같아야 되잖아. 에너지가. 그러고 내가 여러분의 병(病)을 고칠 수 없어야 돼. 백회(百會)를 열 수 없어야 되는 거야. 그런데, 허경영(許京寧), 떨어집니까?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안 떨어지죠?

그러면 이거를, 허경영(許京寧). 아무리 세게 땡겨도 떨어질 거 같아, 안 떨어질 거 같아? 그냥 힘이 확 들어오죠? 그럼 요걸로도 만족(滿足)할 수가 없어. 허경영(許京寧)을 하든, 부처님을 하든, 예수님을 하든, 마음속으로 한 사람만 해, 그러면 내가 힘을 똑같이 뗄 거 아녀? 그럼, 누군지 우리가 알아내야 될 거 아냐?

어떻게 허경영(許京寧)을 내가 안 뗄 수도 있잖아? 에? 인제 누군지 나 몰라. 하나 넣었어요? 허경영을 넣은 거야. 고개를 끄떡여, 그러면 이분이 허경영(許京寧)을 넣었는지, 뭐 예수님을 넣었는지 난 모르잖아?

그러면, 예수님을 한 번 넣어봐? 그러면 예수님을 넣으면, 힘 줄 거 있어요. 부처님 한번 넣어봐. 아니, 미국(美國)에서 온 사람이 거짓말 하나? 저절로 떨어지죠? 어?

이거를 어떤 사람은 하라고 그러면 쇼를 해. 허경영(許京寧)하라고 그러면 다른 사람 이름을 맘속에 외워. 이렇게 해서 쇼를 해. 그래서 우리들이 알리려고 그러면 그거를 역(逆)으로 괴롭혀. 내 말 이해(理解)가죠? 속이는 거야. 그런 사람한테 당하지 말아요.

아무나 넣어도 내가 떼보니까, 맞아. 그러니까, 반대(反對)죠? 한 천배(千倍) 힘세죠? 그냥 힘이 빠져버려. 그게 인간(人間)이야. 그거는 인간(人間)이 나와 같아야, 불교(佛敎) 말이나, 기독교(基督敎) 말이 맞는 거야. 이해(理解) 가시죠? 확실(確實)히 다르죠?

그 다음에, 이 사람이 어디 병(病)이 있는 거 같아? 여러분? 병(病) 없는 거 같아? 어? 이 사람이 어디가 병(病)이 있는 거 같아요? 없는 거 같아? 이 사람은, 이 사람은 병자(病者)야. 나는 처음 봐요. 이 사람 오늘 처음 봐요, 처음 보죠?

본인(本人)이 건강(健康)하신가? 보통야? 어. 그저 그렇다고 그러잖아. 건강(健康)한 사람은, 건강(健康)한 거 같은데, 문제(問題)가 있다 이 말이야. 손을 이렇게. 이 손, 자. 내가 대라는 데만 대보세요? 나머진 오므려야지. 힘줘 봐요. 하나 둘 셋. 이게 오메가 안 되면, 그게 병(病)이야, 오메가가 되면, 병(病)이 아냐,

허경영(許京寧) 부를 때만, 오메가 되죠? 방금 봤죠? 다른 사람은 왜 오메가가 안 될까? 인간(人間)이란 말이야. 그거는 가짜라는 거야. 이게 떨어지면 가짜야. 이거 안 떨어지는 자(者)는 우주(宇宙)에 나 하나뿐이야. 저, 다른 별에 가도 똑같아. 없어. 오직 내 하나. 내가 출장(出場)을 가야 안 떨어지는 사람이 거기 있지. 내 하나 뿐이죠?

오메가가 되는 것도 이 몸에서 건강(健康)한 데만 안 떨어져. 병(病)이 있는 데는 떨어져. 인간(人間)들은 전부(全部) 죄인(罪人)이니까, 다 떨어져. 예수든 석가(釋迦)든 누구도 다 떨어져. 강증산 한 번 해봐. 강증산. 얘기 들었죠? 강증산은 안 떨어지겠지? 못 들었어? 강증산 해봐, 힘주세요. 음. 힘 있나? 없죠?

그러니까, 모든 것은 다 인간(人間)이야. 그런데 거기다 살을 붙여가지고, 신격화(神格化)해 놓은 거야. 신격화(神格化). 종교(宗敎)는 뭘 믿어도 좋은데, 우주(宇宙)를 만든 자(者)를 팔아먹지 마라 이거야. 특허권(特許權)이 있다 이 말이야. 팔아먹으면 안 돼.

자, 그러면 은, 이 오메가를 했죠? 그러면 오메가가 안 되는 데는 아픈 데야. 여기 한 번 해봐. 여기는 안 아파요. 그러면 오메가가 될 거야. 손끝을 붙여요. 됐어, 시작(始作). 떨어져, 안 떨어져? 안 떨어지죠? 병(病)이 없는 데야.

허경영(許京寧) 이름은 완벽(完璧)한 이름이야, 그래 여러분의 이름은 왜 떨어지냐 하면 은, 여러분의 이름은, 자, 여러분의 이름은 상대성(相對性)이야, 허경영(許京寧)은 뭐요? 허경영(許京寧)은 절대성(絶對性)이야. 절대성(絶對性)이라 이 말이야. 이거는 완벽(完璧)한 창조(創造), 완벽(完璧)한, 여러분들이 볼 수 없는 완벽(完璧)한 존재(存在)만이 이게 안 떨어지는 거야. 절대성(絶對性)을 가지고 있는 거야.

자, 봅시다. 힘을 줘요. 음, 자 그러면, 힘을 주고 여길 대봐. 그럼 여기는 병(病)이 없어요. 떨어질까, 안 떨어질까? 오메가가 되죠? 오메가, 건강(健康)하다고. 그럼 내가 대라는 데 한 번 대봐. 시작(始作), 힘주세요. 힘 있나? 내가 힘 줬나? 힘 줘 봐요.

뭐 어떻게 잡는다. 싸서, 눈 감았어, 새끼 손 집어 넣어줘, 들어갔죠? 아니, 이거 힘 있나? 내 새끼손 부러졌나? 그냥 떨어지죠? 이 사람은 기관지(氣管支)가 안 좋아. 호흡기(呼吸器), 기관지(氣管支) 병(病)으로 나중에 죽어요. 죽을 때는? 그러니까, 이 호흡기(呼吸器) 기관지(氣管支)를 강화(强化)해야 되겠죠?

그럼 여기 한 번 대봐, 자, 힘 줘봐요, 이게 힘 있나? 힘 있나? 없죠? 여기도 비염(鼻炎) 있고, 여기도 비염(鼻炎) 있고, 여기가 기관지(氣管支)가 다 안 좋아. 내 쳐다봐. 결핵(結核)있죠? 잠복결핵환자(潛伏結核患者)야. 이거는,

이런 사람이 전철(電鐵)을 타잖아? 그럼 전철(電鐵) 같이 탄 사람들이 좀 안 좋아질 수가 있어, 옆 자리 앉으면. 그럼 내가 제일(第一) 많이 노출(露出)돼. 이 사람들하고 대화(對話)를 하니까, 그래도 괜찮아. 이 사람은 잠복(潛伏)하고 있는 거야. 그러니까, 실제 결핵(結核)환자(宦者)도 있을 수 있단 말이에요? 치료(治療) 중(中)이지? 치료(治療) 중(中),

그런데 이게 내 눈에 보여. 이 사람 나한테 와서 결핵(結核)있어요, 이런 말 한적 있나, 없나? 있어. 나하고 초면(初面)이지? 말도 이렇게 처음 하지? 그러니까, 나는 보고 아는 거야. 아니까, 이걸 고쳐버렸어. 인제 한 번 대봐요, 여기다, 여기다 한 번 대봐. 시작(始作), 떨어져, 안 떨어져? 떨어져, 안 떨어져? 안 떨어지죠? 여기, 시작(始作), 떨어져, 안 떨어져? 떨어져, 안 떨어져? 알파가 되지? 그럼 이게 고쳐진 거야.

이거를 핸드폰으로도 미국(美國)에 있어도 고칠 수 있어. 영상(映像)으로, 그럼 그게 누구여? 그 자(者)가, 여러분을 만든 자(者)가 아니면, 이걸 못 고쳐. 이게 안 보이지, 속에 있으니까. 나는 보이잖아. 그럼 내가 일반(一般) 인간(人間)의 탈을 쓰고 있으니까, 사람들은 내가 미쳤다는 거야, 인간(人間)이라는 거야.

인제 이 양반(兩班)이 확실(確實)히 증명(證明)을 해줘. 결핵(結核)이 좀 있다지 않아. 약(藥) 먹고 있죠? 근데 남들이 보면 혈색(血色)이 좋아 보이죠? 절대 얼굴을 봐서는 여러분 몰라. 결핵(結核) 환자(患者)면 얼굴이 이렇게 불그스름하지 않아야 돼. 하얘야 돼. 그런데도 이미, 나는 영적(靈的)으로 보니까, 다 보이는 거야. 음.

자, 우리 선생(先生), 나오신 분들, (?) 안되니까, 들어가셔야겠다. 내 쳐다봐. 한 번씩 해봐. 본인(本人) 이름 대봐요. 힘 있나, 없나? 떨어지죠? 예수님. 떨어지죠? 부처님, 떨어지죠? 허경영(許京寧). 떨어집니까? 안 떨어져요? 오케이. 한 번씩 경험(經驗)해 봐야지.

자, 손가락 이렇게 붙여. 항상(恒常) 붙일 때, 손톱이 요렇게 서로 맞아야 돼. 본인(本人) 이름, 최익수 무슨 최익수, 익수니까 얻는다, 이 말 아냐? 어? 얻는다는 건데, 최익수는 왜 이리 힘이 없어? 자, 그 다음에 예수님, 힘 있어요? 자, 부처님, 힘 있어요? 허경영(許京寧), 떨어집니까? 무슨 말인지 알죠?

해 보실래요? 그래도 한 번 당해보세요……. 자 본인(本人) 이름, 황학규, 아이고 나이롱이네. 예수님, 부처님, 나이롱이네. 허경영(許京寧), 이 사람 손은 100명이 땅겨도 안 떨어지겠어. 강력(强力)해, 무슨 일을 하십니까? 근데 아귀힘이 대단하다. 손이 좀 크죠? 아냐. 손이 이렇죠? 내 손봐. 크죠. 엄청나게 크잖아. 이게요, 떼니까.

아녀, 다른 이름에는 다 떨어지는데, 허경영(許京寧)할 때는 장사(壯士)야, 그냥. 엄청 나. 세죠? 에? 그러니깐, 다르다는 걸 아셔. 음. 이렇게 와, 도둑처럼 와 있는데, 사람들은 그걸 못 알아봐. 그래도 이 알아보고 온 사람들 복(福)이 있어, 없어? 복(福) 있어, 없어? 있죠? 아유 이제 복(福) 받았어. 아이고, 대단하시네. 됐습니다. 들어 가시소. 들어가요. 자.

[제 5부] “지구인(地球人)들이 지구(地球) 고치나? 수리공(修理工)은”

(우주의 6대, 수리공, 운34성환57, 일체유심조)

우주(宇宙)의 6大 : 지수화풍공허(地水火風空許)

우주(宇宙)의 5大 : 지수화풍공(地水火風空)

우주(宇宙)의 4大 : 지수화풍(地水火風)

우주(宇宙)의 4대(大)가 뭐죠? 우주(宇宙)의 4대(大), 우주(宇宙)의 4대(大)가 뭔지 아는 사람? 아주 간단(簡單)한 겁니다. 아시죠? 내가 맨날 가르쳐줬잖아? 지수화풍(地水火風)은 이 우주(宇宙)를 구성(構成)하는 네 가지 맞아.

그러면, 우주(宇宙)의 5대(大)가 뭘까? 그 다음에 우주(宇宙)의 6대(大)가 있어요. 내가 이걸 여러분한테 꼭 이것 때문에 이야기 해줘야 돼. 우주(宇宙)의 6대(大)가, 5대(大)는 뭐겠습니까? 지수화풍(地水火風), 그 다음 뭐여? 땅과 물과 바람과 공기(空氣)가 있으려면 뭐가 있어야 돼? 공간(空間)이 있어야 돼, 안 있어야 돼? 공간(空間), 공간(空間)이 있어야 되잖아요?

그래서 우주(宇宙)의 5대(大)는 공(空)이야. 아니 저 허공(虛空)이 없으면, 아니 땅하고 물하고 바람이 어디서 돌아다녀? 불이. 아, 지구(地球)가 어디로 돌아다녀? 허공(虛空)이 있으니까 다니잖아? 그래가 우주(宇宙)의 5대(大)는 허공(虛空)이 들어가. 공(空). 지수화풍공(地水火風空), 우주(宇宙)의 4대(大)는 지수화풍(地水火風)으로 되어있고. 저 허공(虛空)이 있음으로써 5대(大)가 되죠.

그럼 6대(大)는 뭘까? 힌트 다 줬어요. 지수화풍공(地水火風空) 다음에 뭘까? 아니 공(空)이 영이죠? 영이 뭡니까? 영이. 영은 영인데 허 씨(許氏), God-man이 있단 말예요. 이 지수화풍공(地水火風空)을 만든 자(者)가 누구야? 허(許) 가예요. 그래서 에너지가 달라, 안 달라?

그러나 불교(佛敎)에서 법신(法身), 보신(報身), 화신불(化身佛)은, 이게 전부(全部) 인간(人間), 맞아. 여기다가 뭐 아미타불(阿彌陀佛)이다, 뭐다, 붙여놨지만, 실제(實際) 이 석가모니(釋迦牟尼) 말은, 신(神)은 부정(否定)합니다.

우주(宇宙)는 누가 만들었느냐 하면, 공(空)이, 인간(人間)의 마음이 만들었다, 마음이 창조(創造)했다, 이러지. 신(神)이 우주(宇宙)를 만들었다 하는 불교(佛敎)가 있나, 없나? 없어. 여기에 핸디캡이 있다는 거야.

우주(宇宙)가 고장(故障)났을 때, 지구(地球)가 고장(故障)났을 때, 그럼 고치는 사람이 없겠네? 여러분이 자동차(自動車) 샀다고 여러분이 자동차(自動車) 고치나? 지구인(地球人)들이 지구(地球) 고치나? 수리공(修理工)은 납니다, 나. 자동차(自動車)를 만든 자(者)가 와서 고치는 거야.

그러니까, 우주(宇宙)의 6대(大)는 지수화풍공(地水火風空)이 고장(故障)났을 때, 누가 온다고? 허 씨(許氏)가 온다 이 말이여. 그래서 신언서판(身言書判)이니, 해인시대(海印時代)니, 그 나오는 것이, 다 거기에 나와 있어, 안 나와 있어?

아까, 보혜사영(保惠師灵)이 언제? 해인시대(海印時代) 온다, 성산성지(聖山聖地) 우명지(牛鳴地)에 온다, 나와 있어, 안 나와 있어? 내가 오는 것이 책(冊)에, 천부경(天符經)에 세밀(細密)히 나와 있어. 세밀(細密)히.

그러니까, 뭐, 운삼사(運三四), 예수가 서른네 살에 돌아가고 나면 은, 성(成), 분명(分明)히 환(環), 고리 환 자(環字) 아니, 완성(完成)한다, 고리를. 57세(歲) 된 자(者)가. 그러면 은, 이 성환(成環)을 하는 자(者)가 온다, 이거 맞잖아?

이 사람이(三四) 성환(成環)을 이루나? 알파로 끝나요. 이 사람을(成環) 거역(拒逆)할 때는 에누리가 없어. 이 사람(三四) 거역(拒逆)할 때는 봐줘. 요 때(三四)는 초등학교(初等學校) 때야, 이건(成環) 대학(大學) 졸업(卒業) 때야. 57세(歲) 된 자(者)가 와서 전 세상(全世上)에 오메가를 보여줘. 맞았어, 안 맞았어?

천부경(天符經)에 나와, 안 나와? 이 자(者)가 왔는데도, 저 사람들은, 법신(法身)이나 찾고, 보신(報身)이나 찾고, 화신(化身)이나 찾는데, 그것이 이 법신(法身) 보신(報身) 화신(化神)은 누가 만들었습니까, 물으니까, 그 사람들은 누가 만들었다고 그래요? 인간(人間)들의 마음이 만들었다,

그 말을 한문(漢文)으로 뭐라고 그래요? 一切, 에? 뭐라고 그래요? 유심조(唯心造), 이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라고 맞아. 이 일체(一切)는 누가 만들어? 마음이 창조(創造)했지, 신(神)이 창조(創造)했다, 이러지 않아. 그러니까,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라고 돼있나, 안 돼 있나? 안 돼 있죠?

그러니까, 이 마이크가 소리 잘 들립니까? 아주 잘 알아듣는 거 같아. 하하하하. 그래서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가, 불교(佛敎)에서는 법신(法身) 보신(報身) 화신(化神)도, 전부(全部) 다 인간(人間)의 마음이 만들어 냈고, 석가모니(釋迦牟尼)가 있을 때는, 아미타불(阿彌陀佛)이 없었어. 비로자나불(毗盧遮那佛)이 없었어요.

이게 중국(中國)에 와서 이런 게 만들어진 거야. 석가모니(釋迦牟尼)는 저런 말을 하지 않아. 중국(中國)에서 모든 대장경(大藏經)이 만들어져. 기본(基本)이 다시 바뀌면서 만들어지는 거예요? 음. 以上.

허경영 강연의 핵심 내용은? 복록(개인의 복)을 버리고 복덕(남에게 베푸는 복)을 쌓아 허경영을 불러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는 개인의 이기심을 버리고 이타적인 삶을 통해 더 큰 깨달음을 얻으라는 메시지입니다.

A[“복록 버리기”] –> B[“복덕 쌓기”] B –> C[“허경영 부르기”] C –> D[“백궁 가기”] [“영혼 구원”] E –> F[“새로운 세상”]

  1. 복록과 복덕의 중요성
    복록은 개인이 받는 복으로, 이기적으로 사용하면 소멸됨.
    복덕은 남에게 베푸는 복으로, 쌓으면 더 큰 복으로 돌아옴.
    개인의 이기심(사사로운 욕망)을 버리고 이타적인 삶을 살아야 함.

  2. 허경영의 역할과 능력
    허경영은 대한민국을 이끌고 세계를 통일할 기술자임.
    허경영의 이름은 절대성을 가지며, 부르면 병이 치유되고 힘이 생김.
    허경영은 우주를 만든 창조자이며, 고장 난 지구를 고치러 옴.

  3. 죽음과 영혼의 길
    죽음 전에는 건망증, 치매증, 선망증 (헛소리)의 3대 병이 찾아옴.
    복록만 쌓은 사람은 죽을 때 검은 옷 입은 존재를 만나 지옥으로 감.
    백궁으로 가려면 복덕을 쌓고 허경영을 불러야 함.

Why should one abandon ‘bokrok’ and call for Huh Kyung-young with ‘bokdeok’?

Because bokrok (personal fortune) is like a temporary station where blessings come and go, while bokdeok (merit from good deeds) accumulates like savings, allowing one to receive blessings from Huh Kyung-young and go to the White Heaven.

This lecture challenges conventional wisdom, urging listeners to abandon “worldly blessings” (복록) for “virtuous blessings” (복덕) by calling upon Huh Kyung-young. It offers a unique perspective on achieving true prosperity and spiritual fulfillment beyond material gains. Discover how this philosophy can transform your life and lead to profound personal growth.

“복록을 버리고 복덕으로 허경영을 불러야 한다” 1140회 허경영 토요강연 (2018.08.04)
flowchart TD A[“Abandon Worldly Blessings (복록) for Virtuous Blessings (복덕)”] –> B[“The Suffering of Labor and the Concept of ‘Bokrok'”] A –> C[“The Importance of ‘Bokdeok’ and Spiritual Fulfillment”] A –> D[“Huh Kyung-young’s Role as a Divine Healer and Creator”] B –> B1[“Historical Context of Labor Exploitation”] B –> B2[“The Meaning of ‘Bokrok’ (Worldly Blessings)”] C –> C1[“The Concept of ‘Bokdeok’ (Virtuous Blessings)”] C –> C2[“The Three Major Illnesses of Death”] C –> C3[“The Nature of Cancer Cells and Human Life”] D –> D1[“Huh Kyung-young’s Unique Abilities and Divine Status”] D –> D2[“Critique of Traditional Religious Views”] D –> D3[“The Universe’s Fundamental Elements and Creator”]

  1. The Suffering of Labor and the Concept of ‘Bokrok’

1.1. Historical Context of Labor Exploitation
He highlights the historical suffering of laborers, particularly women, whose “blood and sweat” fueled Korea’s economic growth, contrasting it with the concept of “Bokrok” (worldly blessings) that often comes at a high cost.

The Pain of Labor and Childbirth
People are born to suffer, as seen in the sweat of labor and the pain of childbirth for women, which are universal experiences.
He questions whether the “sweat” shed for one’s children and descendants will be recognized by heaven, suggesting that such labor is often for personal desire.
This sweat is seen as a consequence of original sin or karma from past lives, according to religious teachings.
wealth accumulated through sweat and toil is not truly accepted by heaven.

The Sacrifice of Jeon Tae-il
Jeon Tae-il, a labor activist, burned himself to death in 1968 at Pyeonghwa Market due to the extreme suffering caused by exploitative labor conditions.
At that time, a cup of coffee was expensive, but a female garment worker’s daily wage was only 50 won for 18 hours of labor, which was a terrible situation.
The blood and sweat of these women were extracted to boost the Korean economy, making goods cheap for export to countries like the U.S..
Jeon Tae-il protested the Labor Standards Act, which existed on paper but was not enforced, by burning the law and then himself to highlight the injustice.
He died urging the president to care for the lives, welfare, and education of these women.
He contrasts Jeon Tae-il’s fiery death with the audience’s complaints about the heat, emphasizing the immense sacrifice made.
The media and public should not forget Jeon Tae-il’s sacrifice when complaining about minor inconveniences.

1.2. The Meaning of ‘Bokrok’ (Worldly Blessings)
He defines Bokrok as personal, temporary blessings gained through individual effort, contrasting it with Bokdeok, which involves giving back to others and accumulating spiritual merit.

Biblical Parallels: Cain and Abel
He references the biblical story of Cain and Abel, where God accepted Abel’s sacrifice of animals but not Cain’s agricultural offering.
This is interpreted as God favoring the pastoral lifestyle of Europeans over the agricultural lifestyle of Asians, suggesting a historical bias in religious narratives.

The Concept of ‘Bokrok’
The term Bokrok (복록) is explained as “receiving blessings for personal use” (수복사록).
It represents blessings that are personally received and consumed, like the wealth accumulated by factory owners who exploited laborers.
He mentions building a statue of himself on a white horse as a symbol of future prosperity, contrasting it with the current economic struggles.
He criticizes Korea’s manufacturing industry, which relies on individual artisans taking a month to make one horse, while China has 200 designers and can produce it at 1/100th the cost, highlighting the lack of competitiveness.

The Need for Economic Change
He questions how young Koreans will be supported if industries disappear due to price competition.
Huh Kyung-young claims he can sustain them by making Korea a global leader in Korean language education, creating abundant jobs for young people worldwide.
He advocates for global unification to prevent young people from suffering like Jeon Tae-il in factories.
He notes that even now, non-regular workers make up half of the 25 million laborers, earning only 2 million won a month, with only 1 million left after expenses, making it impossible to live or marry.

  1. The Importance of ‘Bokdeok’ and Spiritual Fulfillment

2.1. The Concept of ‘Bokdeok’ (Virtuous Blessings)
He introduces Bokdeok as blessings gained by giving back to society, contrasting it with Bokrok and advocating for policies that ensure wealth circulates among all citizens, not just the rich.

Huh Kyung-young’s Economic Policies
Huh Kyung-young proposes a national dividend of 1.5 million won per citizen, which would allow families to live comfortably, even if one spouse earns 1 million won.
He envisions a unified world where non-regular workers become regular employees of the state, teaching Korean language globally.
His New Deal policy includes national agricultural complexes, creating jobs for young and old alike, even up to 100 years old.
He claims he can teach farming, making it enjoyable for young people with modern equipment, while older people can share their knowledge.
This would lead to a nation where children become global teachers, and the government creates many jobs.

National Debt Management
He promises to create a National Debt Management Agency to manage and gradually eliminate citizens’ debts, freeing them from financial worries.
This agency would also restrict large spending for those in debt until it’s repaid, preventing further financial issues.
freeing citizens from debt would be beneficial for everyone.

Critique of Current Economic Policies
Current politicians are criticized for not addressing the suffering of laborers, similar to Jeon Tae-il’s time.
if he were president, he could solve these issues within a month.
He criticizes the trickle-down economics (트리클 다운 정책) of the past, which prioritized individual wealth accumulation and led to the rich getting richer while the poor remained poor.
He supports President Moon Jae-in’s stated goal of income-led growth (소득 주도 경제), which aims to increase people’s actual income, but questions if it’s truly being implemented.
without his “technology” (expertise), even good intentions won’t lead to real change.

2.2. The Three Major Illnesses of Death
He describes the three stages of mental decline before death: forgetfulness, dementia, and spiritual delusion, emphasizing the importance of one’s spiritual state at the time of passing.

Stages of Decline Before Death
The three major illnesses of death are:
Forgetfulness (건망증)
Dementia (치매증)
Spiritual Delusion (선망정)
Spiritual Delusion is the final stage before death, where a person may see things that aren’t there, like people in white or black clothes.

Signs of a Good or Bad Passing
Seeing people in white clothes indicates a good passing, suggesting the person will be reborn as a human.
Seeing people in black clothes indicates a bad passing, suggesting the person is going to hell or becoming a ghost.
Those who lived for Bokrok (worldly blessings), accumulating wealth selfishly and fighting over money, often die seeing people in black clothes.
A person dying with a peaceful expression is a good sign, while a distorted face or open eyes indicates a struggle.
He describes the physical agony of death, where the tongue may retract and struggle.

2.3. The Nature of Cancer Cells and Human Life
He uses the analogy of cancer cells to explain the destructive nature of selfish living (Bokrok) and the necessity of death for new life, contrasting it with the humble nature of those who practice Bokdeok.

Cancer as a Metaphor for Selfishness
Cancer cells are described as “immortal” cells that refuse to die, unlike other cells that naturally perish after a certain period.
This refusal to die ultimately kills the entire body, just as a seed must die and be planted to sprout new life.
death is necessary for the continuation of life and the emergence of new generations.

The Cycle of Life and Death
If parents live too long, they become an “enemy” to their children, hindering the natural cycle of life.
Cancer cells, by refusing to die at the appropriate time, embody the selfish desire to “live only for oneself,” ultimately destroying the whole.
This is likened to Bokrok, where individuals selfishly enjoy blessings without giving back, leading to destruction.
In contrast, those who practice Bokdeok are humble and understand the importance of their time to pass on.
He compares a single cancer cell destroying trillions of other cells to a single evil person, like Hitler, causing the death of millions.

  1. Huh Kyung-young’s Role as a Divine Healer and Creator

3.1. Huh Kyung-young’s Unique Abilities and Divine Status
Huh Kyung-young asserts his divine power to heal and bring about true prosperity, contrasting his abilities with the limitations of human-made systems and the selfish pursuit of worldly blessings.

The Power of Huh Kyung-young’s Name
his lectures, though seemingly simple, are profound.
calling his name, Huh Kyung-young, is essential to avoid the “three major illnesses of death” and to reach White Heaven (heaven).
even accumulating Bokdeok (virtuous blessings) is not enough without calling his name.
He contrasts Bokrok (receiving a salary) with Bokdeok (giving back one’s salary), highlighting the difference between selfish gain and selfless contribution.

The Dangers of Selfish Desire (사욕)
Selfish desire (사욕) leads to unhappiness and a miserable life.
He uses the analogy of a train station: Bokrok is like a station where blessings come in but must also go out to others.
If one hoards blessings, the “train” (blessings) cannot continue, leading to stagnation and suffering.
his body is constantly “burning” (working hard) for others, contrasting it with the audience’s complaints about the heat.

3.2. Critique of Traditional Religious Views
Huh Kyung-young challenges the Buddhist concept that “the universe is created by the mind,” arguing that this view is limited because it doesn’t acknowledge a divine creator, a role he claims for himself.

Buddhist Cosmology: “Mind Creates the Universe”
Buddhism states that “the universe is created by the mind” (일체유심조).
this view is limited because Sakyamuni (Buddha) did not encounter him, the true creator.
He explains the Buddhist concept of the Three Bodies of Buddha (삼신불):
Dharmakaya (법신불): Vairocana Buddha (비로자나불)
Sambhogakaya (보신불): Amitabha Buddha (아미타불)
Nirmanakaya (화신불): Sakyamuni Buddha (석가모니)
Buddhism claims that these three bodies are all creations of the human mind, which Huh Kyung-young calls a “handicap” because it denies the existence of a divine creator.

Huh Kyung-young as the Creator
he is the creator of the universe, including the elements of earth, water, fire, wind, and space (지수화풍공).
if the universe breaks down, only its creator can fix it, just as only the car manufacturer can repair a broken car.
prophecies in texts like the Chunbu-gyeong (천부경) and the Bible (referring to the Comforter/Holy Spirit) foretell his arrival to fix the world.
those who reject him will have no energy or hope in this life or the next.

3.3. The Universe’s Fundamental Elements and Creator
He outlines the fundamental elements of the universe, culminating in the concept of “Spirit” (영), which represents the ultimate creator, a role he claims to embody, thereby challenging traditional religious interpretations.

The Elements of the Universe
The four fundamental elements of the universe are earth, water, fire, and wind (지수화풍).
The fifth element is space (허공), which is necessary for the other four to exist and move.
The sixth element is Spirit (영), which is the divine essence that created the other five elements.

Huh Kyung-young’s Absolute Power
Huh Kyung-young demonstrates his power by asking audience members to call out names (their own, Jesus, Buddha, Huh Kyung-young) while he tests their physical strength.
He shows that calling his name, Huh Kyung-young, makes people’s bodies incredibly strong and stable, while other names cause them to weaken.
He calls this phenomenon “Omega” (오메가), signifying perfect health and strength.
only his name possesses absolute power (절대성), unlike human names which are relative (상대성).
he is the only one in the universe whose strength does not diminish, even on other planets.

Huh Kyung-young as a Healer
Huh Kyung-young claims he can heal people’s illnesses by calling his name.
He demonstrates this by identifying an audience member’s bronchial and respiratory problems, including six latent tuberculosis infections, simply by observing them and testing their strength.
he can see these hidden illnesses because he is not an ordinary human.
He claims he can even heal people remotely through video calls, proving he is the creator.
despite his human appearance, he is divine, and people often mistake him for being crazy.

가? 복록(개인의 복)을 버리고 복덕(남에게 베푸는 복)을 쌓아 허경영을 불러야 한다는 것으로, 이는 개인의 이기심을 넘어선 이타적인 삶과 허경영에 대한 믿음이 중요함.

복록을 버리고 복덕으로 허경영을 불러야 한다 (2018.08.04 허경영 토요강연)

  1. 복록과 복덕의 개념 및 중요성
    복록(福祿)은 개인이 누리는 복을 의미하며, 이는 통장에 돈을 쌓아두는 것과 같다.
    개인의 이기적인 욕망(사사로운 욕망)을 채우는 데 사용되며, 남에게 베풀지 않고 자신만을 위해 사용하는 복이다.
    복록만 추구하는 사람은 죽을 때 고통을 겪고, 검은 옷을 입은 존재를 만나 지옥으로 갈 수 있다.
    복록은 ‘스테이션(Station)’과 같아서 들어온 복이 머물지 않고 나가야 한다.
    복덕(福德)은 남에게 베푸는 복을 의미하며, 이는 통장에 돈을 계속 적금하는 것과 같다.
    남에게 베풀고 좋은 일을 하면 복이 계속 쌓이고 더 많은 복을 받게 된다.
    복덕을 쌓는 사람은 겸손하며, 죽을 때 흰 옷을 입은 존재를 만나 좋은 곳으로 가게 된다.
    복덕을 쌓는 것은 허경영을 부르는 것과 연결되며, 허경영을 불러야 백궁(하늘나라)으로 갈 수 있다.

  2. 전태일 열사의 희생과 노동의 가치
    전태일 열사는 1968년 평화시장에서 열악한 노동 환경에 항의하며 분신자살했다.
    당시 여성 재봉틀 근로자들은 하루 18시간 노동에 커피 한 잔 값인 50원의 일당을 받으며 일했다.
    근로기준법이 있었지만 지켜지지 않았고, 전태일 열사는 근로기준법 화형식에서 자신의 몸을 불살라 노동자들의 권리를 외쳤다.
    그들의 피땀 어린 희생으로 한국 경제가 성장했지만, 그들은 정당한 대가를 받지 못했다.
    현재도 비정규직 근로자들이 많고, 낮은 임금으로 고통받고 있다.
    허경영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국민 배당금 지급과 국가 고용을 통한 일자리 창출.

  3. 허경영의 경제 정책 및 비전
    허경영은 젊은이들의 일자리 문제와 국가 부채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존재.
    세계 통일을 통해 젊은이들을 세계 각국에 한국어 교사로 파견하고, 농업 뉴딜 단지를 조성하여 일자리를 창출할 계획이다.
    국민 배당금 150만원 지급으로 국민들의 생활 안정을 도모하고, 모든 비정규직을 정규직으로 전환할 것을 약속한다.
    국민 부채 관리 전담 기구를 만들어 국민들의 부채를 단계적으로 없애고, 부채로 인한 고통에서 해방시킬 것이다.
    소득 주도 경제 성장은 좋은 취지이지만, 실제 국민들에게 소득이 돌아가지 않고 있다.
    허경영은 대기업이 내는 세금을 국민들에게 돌려줌으로써 돈이 돌게 하는 트리클 다운 정책.

  4. 허경영의 특별한 능력과 존재론적 의미
    허경영은 비행기의 바퀴를 접는 기술처럼, 대한민국을 이륙시킬 수 있는 기술자이다.
    기존 정치인들은 비행기를 이륙시키지 못하고 바퀴를 접을 줄 모르는 조종사와 같다.
    허경영의 이름은 특별한 힘을 가지고 있으며, 그의 이름을 부르면 에너지가 충만해진다.
    다른 사람의 이름이나 종교적 인물의 이름을 불렀을 때는 힘이 약해지지만,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면 강한 힘을 유지할 수 있다.
    이는 허경영의 이름이 절대성을 가지기 때문이며, 다른 이름들은 상대성을 가진다.
    허경영은 사람의 병을 진단하고 치료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허경영은 성경과 불교 경전에서 예언된 존재이다.
    격암유록에는 보혜사 영이 해인 시대에 조선에 온다고 예언되어 있다.
    성경에도 보혜사가 온다고 나와 있으며, 허경영은 성산 성지 우명지에 와 있다.
    그는 지수화풍공을 만든 자이며, 우주가 고장 났을 때 고치러 오는 존재이다.
    불교의 일체유심조는 인간의 마음이 모든 것을 만들었다고 하지만, 허경영은 우주를 만든 창조주이다.

  5. 죽음과 삶의 의미
    죽음의 3대 병은 건망증, 치매증, 그리고 선망증이다.
    선망증은 죽기 직전에 나타나는 병으로, 헛소리를 하거나 환영을 보는 증상이다.
    선망증 시기에 흰 옷을 입은 사람을 보면 좋은 곳으로 가고, 검은 옷을 입은 사람을 보면 지옥으로 간다.
    삶과 죽음은 순환하며, 죽음이 있어야 새로운 생명이 태어난다.
    암세포는 죽지 않고 계속 분열하여 몸 전체를 죽이는 것처럼, 자신만 살려고 하면 모두를 죽게 만든다.
    개인의 복록만 추구하는 것은 암세포와 같으며, 남과 함께 살기 위해 죽을 줄 알아야 한다.

  6. 인간 관계와 허경영에 대한 태도
    인간 관계는 좋아하거나 싫어하는 감정으로 이루어지며, 이는 언제든 변할 수 있다.
    부부 관계는 사랑과 증오가 겹치는 복잡한 관계이다.
    허경영에 대한 태도는 일반적인 인간 관계와 다르다.
    허경영을 좋아했다가 미워하는 것은 큰 손해를 가져올 수 있다.
    허경영은 기성 정치인들과 달리 국민들의 기대를 받고 있으며, 그의 등장은 정치권에 큰 충격을 주고 있다.
    허경영을 알아보는 사람들은 복을 받은 것이며, 그를 방해하는 사람들은 결국 손해를 보게 될 것이다.

땀의 의미와 전태일 열사의 희생

오늘 이 자리가 정말 끝내줍니다. 강의 시원하고 또한 시원하게 여러분의 내면을 채워드리겠습니다. 이 땀은 하늘에서 연장해 내면 인정해 주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땀을 흘리는 것은 자식과 후손을 위해서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후손에게 땀을 흘린 것을 인정해 줄까요? 자기가 좋아서 낳은 자식입니다. 그래서 자기가 책임질 수밖에 없습니다. 땀을 흘리는 것은 원죄를 받았다는 것입니다. 성경에서도 그렇게 이야기하고 불교도 마찬가지로 전생의 업보를 받아 땀을 흘리며 일할 수밖에 없습니다. 여자는 아기를 낳는 고통을 겪어야 합니다. 이것은 누구나 겪는 고통입니다. 여자들은 고통을 겪고, 사람들은 땀으로 지어서 올린 재산은 받지 않습니다.

전태일 열사가 1968년 평화시장에서 분신자살한 이유도 이 땀 문제 때문입니다. 피땀 때문에 자살한 것입니다. 그 당시 커피 한 잔이 매우 비쌌는데, 평화시장 여성 재봉틀 근로자들의 하루 일당은 50원이었습니다. 한 달에 얼마를 벌었겠습니까? 최악의 상황이었습니다. 거기서 지쳐 나가떨어지면 우리나라 수출이 안 되었습니다. 그 여성분들의 피땀을 뽑아 한국 경제를 일으켰습니다. 여러분이 지금 덥다고 할 수 있습니까? 타이타닉 호를 타고 가다가 물에 빠진 사람보다 낫습니다. 그 사람들은 돈 많은 사람들이었습니다. 청계천, 전국 공장, 구로공단에서 일하는 여성들의 임금이 얼마나 박했기에 우리나라 물건이 미국에서 싸다고 소문이 났겠습니까? 지금은 그 일을 동남아시아가 하고 있습니다. 우리 어머니, 아버지들이 피땀을 흘렸지만, 그때는 돈이 많아서 못 받았습니다. 국제 경쟁력을 얻어야 했기 때문입니다.

1978년 근로기준법이 있었지만, 초등학교밖에 나오지 못한 전태일 열사는 공장에서 재봉틀 근로자로 일했습니다. 이 근로자들이 너무 무리해서 쓰러져 나왔고, 전국적으로 일어나는 일이었지만 쉬는 날이 없었습니다. 전태일 열사는 그것을 눈으로 보고 가슴이 막혔습니다. 근로기준법에는 한 달에 얼마 일하고 월급은 최소 얼마까지 주며 쉬는 날이 있다고 명시되어 있었지만, 그것을 지키는 작업장은 없었습니다. 전태일 열사는 근로기준법 화형식을 청계천에서 했습니다. 근로기준법이라는 것을 만들어 놓고 불태우면서 이런 수많은 조항을 형식적으로 있으면 무엇 하냐며 불태웠습니다. 그 자리에서 자기 몸을 불태워 죽었습니다. 전국의 근로자, 여성 재봉틀 근로자들에게 “내가 대신 죽어줄게. 제발 우리나라 대통령은 이런 괴상한 여성들의 생계와 복지, 교육에 신경 써달라”고 유언하고 죽었습니다. 그 사람은 불에 몸이 타서 죽었는데, 여러분은 지금 덥다고 합니다. 피땀을 흘리다 못해 자기 몸을 불살랐습니다. 얼마나 뜨거웠겠습니까? 근로기준법 화형식에서 자기가 화형을 해버린 것입니다. 우리는 언론사를 향해서 전태일 열사가 한 일을 잊으면 안 됩니다. 날이 덥다고 짜증 낼 때는 이런 사람을 정색하며 다시 봐야 합니다.

복록과 복덕: 하늘의 제사
성경에 가인과 아벨의 제사가 나옵니다. 아벨의 제사는 피의 제사만 받습니다. 동물을 잡아 가져온 제사는 받지만, 땅을 일구어 농사지은 것은 받지 않습니다. 그래서 유럽 사람들이 목축업을 위주로 종교를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동양의 농사짓는 사람들은 하늘의 관심 밖이었습니다. 유럽의 양치기나 양을 잡아먹고 사는 아벨의 제사는 받지만, 농사를 지은 맏아들의 제사는 받지 않습니다. 우리 동남아시아는 맏아들이 많습니다.

격암유록에 보혜사 영이 해인 시대 이전에 온다고 나와 있습니다. 그 자는 조선에 온다고 합니다. 성경에 보혜사 영이 올 때는 예수는 그를 거역해도 되지만, 다음에 오는 보혜사 영을 거역하는 자는 이 세상에서도 다음 세상에서도 희망이 없다고 합니다. 여러분은 지금 백궁으로 간다고 해서 괜찮지만, 유튜브를 보는 사람들은 내 말을 잘 들어야 합니다. 해인 시대에 내게 살려는 사람들을 위해서 강의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이제 몰랐는데 알게 되는 것입니다.

오늘 강연의 제목은 “복록을 버리고 복덕으로 허경영을 불러야 한다”입니다. 복록은 무엇의 약자일까요? 그 당시 커피 한 잔에 50원, 하루 일당이 50원인데, 이것은 18시간 노동이었습니다. 말도 못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재봉틀 돌리는 여성들은 하루 50원씩 벌었습니다. 우리 부자들이 그 당시 임금을 착취했습니다. 지금 내가 하는 공약에 백마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백마를 만들어 놓고 내가 올라타고 있는 동상을 만들고 있습니다. 잔디밭을 꾸민 후에 백마를 갖다 놓을 것입니다. 지나가는 사람들은 진짜 말이 아니냐고 할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갑자기 말이 묘해졌다고 합니다. 거기에 내가 타고 있어야 하는데, 말만 있습니다. 그것이 진짜인지 아닌지 맞추면서 우리나라에서 만들 수 있는 가격이 있습니다. 중국에서는 8미터 조형물을 주문하면 자국 기술자가 한 회사에 200명 정도 됩니다. 우리나라는 한 사람이 그 말을 한 달 동안 만듭니다. 200명이 할 일을 혼자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말 한 마리 값이 실제 말 사 오는 값처럼 비쌉니다. 중국은 그것의 100분의 1밖에 안 됩니다. 주문하면 자국 기술자들이 여러 가지 말의 모양을 다 만들어 줍니다. 중국이 어떤 곳입니까? 우리나라 공장, 반도체 공장 빼고는 사라지게 생겼습니다. 가격 경쟁력이 없기 때문입니다. 우리 젊은이들을 누가 먹여 살릴 것입니까? 허경영이 먹여 살릴 수밖에 없습니다. 내가 세계 국민이라면 우리 젊은이들은 전부 교사 자격을 주어 전 세계에 한글을 가르치거나 해야 합니다. 국가에서 얼마든지 일자리가 넘쳐납니다. 이제 공대 안 가고 이런 것을 안 해도 이런 것을 만들어도 됩니다. 이런 기계가 이제 만들어집니다. 그러니 젊은이들을 살리려면 세계 통일을 해야 합니다. 언제까지 공장에 전태일 열사 같은 사람을 만들 것입니까?

국민 배당금과 소득 주도 경제
그때나 지금이나 월급 받아봐야 비정규직이 전체 근로자의 절반인 1,250만 명입니다. 이 사람들이 한 달에 200만 원을 받아서 집에 100만 원이 남습니다. 이것으로 생활이 됩니까? 국민 배당금 150만 원을 주면 부부가 300만 원이 됩니다. 그러면 부인도 100만 원을 벌고 남편도 100만 원을 벌면 500만 원이 됩니다. 생활이 되지 않습니까? 그리고 장성한 아들이나 딸이 있으면 또 300만 원이 들어옵니다. 둘만 있어도 돈이 얼마입니까? 걱정이 있습니까? 여러분은 빚을 지고 살지 않아도 자유로워집니다. 돈을 나누는 방식이 잘못된 것입니다. 트리클 다운 정책을 그 당시에 했기 때문에 이 국가가 트리클 다운 정책을 안 할 수가 없었습니다. 이것은 개인주의 우선 정책입니다. 지금은 트리클 업을 해야 우리 경제가 살아납니다. 그런데 지금도 트리클 다운을 하고 있습니다. 국회의원들이 계속 부자들에게만 혜택을 주고 우리 국민들에게는 돌아오지 않습니다. 부자들의 재산 증식만 걱정하고 여러분의 소득은 꿈쩍도 하지 않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의 정책으로 소득 주도 경제를 하겠다고 했습니다. 이것은 바른 말입니다. 소득을 항상 엉뚱한 곳으로 가져가면 안 됩니다. 국민 전체의 경제 규모가 세계 5위가 된다 해도 여러분의 소득은 더 줄어듭니다. 그런 경제는 안 하겠다는 것입니다. 문재인 대통령의 정책에서 이 말은 맞습니다. 소득이 여러분에게 실질적으로 돌아가는 정책을 하겠다는 것입니다. 소득 주도 경제 성장을 하겠다는 것은 여러분에게 골고루 소득이 돌아가는 경제를 하겠다는 것입니다. 맞는 말입니다. 맨날 경제 지표만 올라가는 것은 여러분을 기만하는 것입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그런 경제가 아닌 소득이 실제 있는 그런 경제를 하겠다고 했습니다. 맞는 말입니다. 그러나 그것이 지금 그렇게 되고 있습니까? 그것이 문제입니다. 거기에 기술이 필요합니다. 거기에 기술자가 와 있습니다. 기술자 없이 아무리 비행기가 좋은 것을 인정해도 날아갈 수 없습니다. 70년간 갇혀 있던 대한민국은 대기하고 있어야 합니다. 허경영이 와서 일찍 날려 버리는 것입니다.

비행기 조종사와 허경영
인천공항에 비행기가 있는데 70년간 못 날렸습니다. 조종사들이 대통령이 되어 한 번씩 타고 시동을 걸어 보지만, 비행기는 300km 이상 달리면 떠야 합니다. 양력에 의해서 우주로 날아갑니다. 양력과 중력이 있습니다. 8가지 기운 중에 양력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비행기가 빨리 달리면 양력을 이용해서 떠오릅니다. 비행기가 330km가 되면 뜹니다. 조종사는 그때 무엇을 해야 합니까? 뜰 때 빨리 바퀴를 접어야 합니다. 비행기가 뜰 때까지는 자동차입니다. 330km를 달리는 자동차입니다. 그런데 바퀴를 접어야 비행기가 됩니다. 그런데 이런 조종사들이 바퀴를 안 접고 날리려고 합니다. 날아갑니까? 못 뜨는 것입니다. 다시 할 수도 있습니다. 뜨려다가 다시 내려앉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바퀴를 접는 기술이 허경영에게 있습니다.

그 비행기가 5천만 년 전에 바퀴를 접지 않으니 다 닳았습니다. 얼마나 컸겠습니까? 그 바퀴는 날기 위해서 딱 접어야 합니다. 그러면 바퀴가 있었나 없었나 없는 것이 됩니다. 그러면 비행기가 갈 수 있습니다. 바퀴가 있으면 흔들려서 못 갑니다. 비행기가 사뿐히 뜨려고 할 때 조종사가 적절한 시기에 바퀴를 집어넣어야 합니다. 그런데 바퀴를 안 접고 비상 착륙을 합니다. 비행기가 내렸는데 바퀴가 안 나오는 경험이 있습니다. 그것을 동체 착륙이라고 합니다. 비상 착륙을 하는 것입니다. 그때는 공항에 연락해서 하늘에 공항 주위를 30바퀴 돌면서 기름을 다 버립니다. 기름이 있으면 폭발하니까 기름이 제로 상태가 될 때 착륙을 시도하는 것입니다. 그때 못 내리면 뜰 수가 없습니다. 기름이 없으니까. 그때 비행기가 땅에 내동댕이쳐지는데, 여러분은 순식간에 5분 안에 다 죽습니다. 그때 자기 몸만 살겠다고 도망갑니까? 여러분이 다 내릴 때까지 그 비행기 안에 있는데도 끝까지 있는 것이 승무원입니다. 남자들은 다 도망가 버립니다. 여자 승무원들이 위험하니까 같이 도와주려고 있는 남자는 단 한 명도 없습니다. 다 달아나 버리고 깜깜한 데서 여성 승무원들만 손님들을 끄집어내고 찾고 있습니다. 여성들이 이때 얼마나 책임감이 강한지 모릅니다. 남자 선장은 도망갑니다. 나는 사회 갈등을 조장하는 것은 아니지만, 그 사람은 비행기를 버리고 도망간 것입니다. 그렇게 하면 안 됩니다. 여성분들이 비행기에서 용감합니다. 깜깜한 비행기 안에 연기가 나는데 언제 폭발할지 모르는데도 승객을 찾아 한 명이라도 죽으면 큰일 나는 것입니다. 책임감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비행기 승무원들에게 그렇게 푸대접하면 안 됩니다. 우리가 친절하게 해주면 되는 것입니다. 내가 미국 가서 다른 비행기를 타 보니까 우리나라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승무원들만큼 훌륭한 승무원들이 세계 어디에도 없습니다. 우리가 세계 1등입니다. 인천공항도 세계 1등입니다. 우리가 1등 하는 것이 보기보다 많습니다.

우주의 섭리와 인간의 한계
격암유록에 조선 시대에 보혜사라는 영이 해인 시대에 온다고 합니다. 성경에도 보혜사가 나옵니다. 그것이 일치해야 내가 성산 성지 우명지에 하늘에서 왔다는 소리입니다. 내 목소리가 한 곳에서 운서미지, 이런 하늘에서 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허경영은 우리나라 경제 규모가 크든 작든 상관없이 무역은 세금 징수도 국제적인 수준입니다. 대기업에서 걷는 세금을 여러분에게 나누어줌으로써 돈이 돌게 해주겠다는 것입니다. 소득 주도 경제는 좋은 뜻인데 국민들은 이것을 느끼고 있습니까? 없습니다. 월급 받아봐야 이자 내고 나면 실세를 못 내는 사람이 많습니다. 내가 이렇게 보여도 듣고 있으면 전화가 무진장 많이 옵니다.

어떤 젊은이가 문 자체로 안 될 일인데 장가를 갔습니다. 그 부인이 여배우와 구경을 해서 아들딸을 낳아 둘이 얼마나 행복했겠습니까? 그런데 아버지가 판결을 잘못 내립니다. 그래서 조상 차별을 선언하고 교회도 열심히 다닙니다. 어떤 사람은 절에 다닙니다. 그런데 이 아들이 하루는 좀 늦어서 교회가 시간이 좀 늦었습니다. 마차를 타고 가족을 다 태웠으니 매니저에게 빨리 달리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매니저와 동시에 즉사했습니다. 그것이 내가 엊저녁에 성과대회장에서 만난 사람의 이야기입니다. 그 젊은이가 여자로 다시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밑에서 내가 결제한 것이 아닙니다. 그 밑에 자기만 남자이니까 고대합니다. 그런데 갑자기 죽으면 고대할 수 있습니다. 남자만 여자로 봐야 하는 것입니다. 병은 자꾸 일을 이야기하니까 나에게 가지고 온 것입니다. 거기도 대법원처럼 백궁 동석고대죄하는 곳에서 일을 끝까지 처리하면 자기는 손해를 보고 자꾸 일을 이야기하면 올라와야 합니다. 심리를 밑에서 할 수 없는 것이 많습니다. 복잡한 것이 있습니다. 자기가 지은 죄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 젊은이는 교회에 열심히 다녔고 부모님이 충분히 감탄할 정도로 골프 치고 바람도 피웠습니다. 그것은 자기를 분별할 지혜가 없다고 합니다. 그래서 내가 그것을 마지막으로 나에게까지 왔으니 내 것이 내 것이 아닙니다. 그를 다시 여자로 내려 보냈습니다. 최종적으로. 왜 그러냐 하면 복록이 무엇이냐 하면 그 젊은이입니다. 젊은이의 복록이 무엇의 약자입니까? 수복사록의 약자입니다. 내가 복을 받아 가지고 개인적으로 다 써버렸다는 것입니다. 차 몰고 다니면서 연애하고 다니고, 바람피우고, 골프 치고 다니는 것. 여러분에게 찍어줍니다. 남에게 좋은 일을 했습니까? 안 했습니다. 이것은 무엇과 같으냐 하면 은행 통장과 같습니다. 통장에 돈을 계속 저금하면 돈이 모입니다. 복도 그렇습니다. 복덕을 베풀면 통장에 돈이 계속 들어옵니다. 내가 자꾸 좋은 일을 하지 않습니까? 그러면 죽어서 가보면 그것이 계속 쌓여 있습니다. 그리고 계속 돈을 더 많이 벌게 됩니다. 복은 다른 말로 바꾸면 스테이션입니다. 이것은 한문으로 말하면 역입니다. 스테이션이라는 이 정류장은 복이 들어오면 나가야 합니다. 복이 들어와서 돌아오면 가난한 사람들에게 쭉 나누어줘야 합니다. 그런데 자기가 다 까먹어 버리면 통장에 저축이 안 됩니다. 하늘나라에 저축이 안 되니 나중에 석고대죄하는 곳에 와서 뭐라고 하냐 하면, 여기 복문하고 있어야 합니다. 그런데 그것은 때로 이것처럼 길지 않습니다. 아주 화려합니다. 여기 와서 내 복을 내가 다 써버렸다는 것이 그 사람의 성격표입니다. 이것은 수복공의 약자입니다. 내가 받은 복을 베풀 공짜로 남에게 베풀었다는 것입니다. 남에게 그렇게 하니 그만큼 복이 쌓였겠습니까? 그래서 그 사람은 자기 아내와 남자로 다시 만나서 사는 것인데, 그것이 됩니까? 만약 그 사람이 공덕을 많이 했으면 그렇게 갈 수가 있어서 해줄 수 있습니다. 그런데 공덕이 없으니 다시 만날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자로 가서 자기가 바람피운 만큼 그 여자에게 시달리게, 아니 남자에게 시달리게 하는 것입니다. 복을 누리면서 유세 떨고 여자들에게 유세 떨고 술집에 다니고 이러한 모든 것을 자기가 여자가 되어 이제 가난한 여자가 되어 남자에게 당해봐야 아는 것입니다.

죽음의 3대 병과 영혼의 선택
여러분은 어느 날 갑자기 저세상으로 갑니다. 그래서 사람의 죽음에는 3대 병이 있습니다. 죽음의 3대 병은 무엇입니까? 건망증, 치매증, 그리고 마지막은 선망증입니다. 이것은 임종 전에 오는 병입니다. 처음에 건망증이 오다가 점점 치매증이 오다가 자식도 못 알아봅니다. 나중에는 죽기 직전에 갑자기 “흰옷을 입은 사람이 자꾸 나에게 찾아온다. 부름하기를 힘들어하는 사람이 자꾸 오냐”고 합니다. 그것은 좋은 곳으로 가는 사람입니다. 대부분 착한 고인들이 흰옷을 입은 사람을 만나면 사람으로 태어나는 것입니다. 그런데 검은 옷을 입은 사람을 만날 때는 얼굴빛이 어둡고 기뻐하지 않습니다. “양반 간다. 남쪽으로 갈 거야”라고 합니다. 돌아갈 때도 얼굴빛이 어둡습니다. 복록을 보는 사람, 남에게 조금도 돈을 떼어먹고, 남에게 조금이라도 행복을 죽기 살기로 싸우고, 이런 사람은 죽을 때 검은 옷을 입은 사람을 만납니다. 검은 옷을 입은 사람이 한 번만 나타나는 것이 아니라 자꾸 머리맡에 왔다 갔다 합니다. 그러면 일어납니까? 지옥으로 가는 것입니다. 귀신으로 가거나 이렇게 되는데, 흰옷을 입은 사람이 오면 그 사람은 죽을 때 영원히 악몽을 치고 죽었다고 합니다. 얼굴이 아주 흉악하게 죽고, 눈도 안 감는 사람이 있습니다. 안 죽겠다고 몸부림칩니다. 여러분이 돌아갈 때 혓바닥이 위장까지 들어가고, 혀가 말려 들어갑니다. 혀가 말려 들어가는 시간이 있습니다. 그때도 그냥 악을 써서 혀는 말려 들어갔다 나왔다 할 것입니다. 혀가 말려 들어가면 끝났는데, 그 혀가 말려 들어가는 순간에 고통이 따릅니다. 여러분은 백궁으로 가니까 그런 일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두려워할 필요가 없습니다. 여러분은 흰옷을 입은 사람이 오는지 자세히 보세요. 허경영이 진합니다. 이것이 선망증이라고 합니다. 헛소리한다는 말입니다. 선망증인데, 건망증과 치매증이 합쳐진 것입니다. 하얀 옷을 입은 사람이 왔다 갔다 하는 것이 자꾸 보이는데, 이것이 왔다 갔다 합니다. 그러면 이미 돌아갈 때가 된 것입니다.

여러분은 지금 여기에 있지만, 생각하는 지금 이 공간에 생각과 사랑이 같이 있습니다. 그런데 죽음이 없으면 삶이 남지 않습니다. 노병사가 있음으로써 삶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죽지 않을 우물을 파면 안 됩니다. 죽어줘야 또 새로운 생명이 태어납니다. 그런데 우리 몸속의 암세포는 죽지 않는 세포입니다. 다른 세포는 시간이 지나면 6개월 정도 지나면 죽습니다. 내가 그렇게 만들어 놓았는데, 암세포는 계속 분열해서 안 죽습니다. 끝까지 살아남으려 합니다. 그러다가 몸 전체를 죽여 버리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씨앗을 땅속에 들어가야 싹이 나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것이 안 들어가겠다는 것입니다. 씨앗을 밭에 안 버리고 놔두면 썩어버립니다. 그래서 썩어야 싹이 납니다. 여러분이 죽어줄 때 생명의 순환이 유지되는 것입니다. 새로운 생명이 나옵니다. 여러분의 자식이 더 잘 살려고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100살까지 살려고 하면 자식이 원수가 됩니다. 적정한 시기에 사라져야 하는데, 이 암세포는 그 시기를 잃어버린 것입니다. 안 죽으려 합니다. 그러니 자기만 살겠다고 하다가 몸 전체를 죽이는 것입니다. 자기만 살겠다고 하는 것이 복록입니다. 복을 누리겠다는 것입니다. 영혼은 남과 함께 살려니 죽어줘야 합니다. 그러니까 복덕을 가진 자는 겸손한 것입니다. 때가 되면 가는 것입니다. 암세포는 그지없이 아름다운 것인데, 그 탄생의 포도는 6번 분열하고 이제 가는데, 이것은 100번을 분열해서 안 죽습니다. 그래 가지고 다른 사람들을 다 죽여버립니다. 몸 전체를 죽이는 것입니다. 백조 개나 되는 세포는 자기 세포 하나 살겠다고 백조 개를 죽여 버리는 것입니다. 이 사회도 그렇습니다. 악한 인간, 히틀러 같은 사람 하나가 있으면 3억 명이 죽습니다. 한 사람에 의해서 한 세포 하나가 잘못되어 버리면 3억 명이 죽을 수 있습니다.

허경영의 절대성과 우주의 창조자
사실은 내가 서가 될지를 모색합니다. 여러분에게 소리만 지르면 성공입니다. 나는 이것을 하고 있으니 복덕입니다. 내가 베풀고 이 사업에 불러서 받고 이상 받고 해서. 그런데 내 목소리를 못 알아들으면 안 됩니다. 이 복덕을 가르쳐주고 있는 장소에서도 복록 소리가 나고 있습니다. 우리는 사사로운 욕망을 가지게 되면 언제나 불행하게 됩니다. 인생이 비참해집니다. 내가 좀 더워도 내 자식이 시원하면 좋지 않습니까? 항상 내가 좀 더워도 내 이웃이 시원하면 되는데, 나는 더운데 이웃은 시원하면 못 사는 것입니다. 혈장 안 됩니다. 나는 그래서 어제는 잘 이야기해서 여러분을 시원하게 했습니다. 오늘도 시원하게 해드리겠습니다. 전태일 열사가 몸이 불타올랐습니다. 사람들이 서로 남을 위해서. 그런데 내 몸이 지금 불타는데 37도면 바뀐 것이 없습니다. 복은 스테이션이 됩니다. 전철이 들어오면 전철역에 전철이 딱 들어왔는데, 이것이 황금 열차입니다. 이것을 내려야 합니다. 그리고 안 보내면 그 역장이 지나간다는 것입니다. 그 전철을 빨리 보내 버려야 또 전철이 또 황금 열차와 함께 옵니다. 그러면 많은 사람이 타고 내립니다. 이렇게 해야 합니다. 그런데 이 전철을 붙잡고 있는 사람이 있습니다. 암세포입니다. 우리는 여기에 안 걸리려면 선망증에 들어간 단계에서 백궁을 가는 사람은 허경영을 불러야 합니다. 그래서 허경영을 불러야 합니다. 복덕만 지어서 됩니까? 안 됩니다. 아무리 여러분이 복덕만 지어도 허경영을 부르지 않으면 백궁으로 갈 수가 없습니다. 여러분은 해당 안 됩니다. 내 강의를 듣는 사람은 분류될 것입니다. 이것은 써본 사람들만 압니다. 내가 만든 시험에 안 걸립니다. 오늘 좀 쉬운 것 같지만 상당히 어려운 이야기입니다. 우리는 복록을 이 국가의 녹을 받아먹는다고 합니다. 녹은 월급입니다. 월급을 받아먹는 것입니다. 복덕은 월급을 돌려주는 것입니다.

복록을 지닌 사람은 욕망만 보입니다. 좋아하고 싫어하는 것이 인간관계입니다. 좋아하거나 싫어하는 것이 인간사입니다. 1, 2, 30일을 살다가 갑자기 또 싫어지는 것입니다. 그것이 또 궁성 무기 바빠 행동으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인간관계도 그렇습니다. 허경영을 싫다고 떠난 사람들은 허경영을 싫다고 간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 사람만큼 손해가 있을까요? 어마어마한 손해입니다. 지금은 그 사람들이 잘 먹고 잘 살지만 어떤 현상이 일어나는지 그들이 알게 될 것입니다. 그렇게 오래가지 않습니다. 여러분이 내면에서 일어나는 것을 다 보았을 것입니다. 내가 어떤 시한을 정해 놓았습니다. 그러면 그 사람이 어떻게 되는가를 보면 됩니다. 항상 그렇습니다. 우리는 좋아하는 사람과 싫어하는 사람을 구분합니다. 이것은 인간관계입니다. 부부관계는 사랑 아니면 증오입니다. 사랑 아니면 증오입니다. 처음에는 어른거리는 것입니다. 사랑해 주는 것과 처음에 만날 때 1, 4, 5 이런 사람이 좀 했습니다. 한 일주일 지나면 본모습이 나타나기 시작합니다. 시어머니 얼굴 한 번 보고 나면 그 다음 날부터 얼굴이 바뀝니다. 그러나 그것이 아버지 얼굴을 본다면 조금 더 좋아하다가 점점 증오로 바뀌는 것입니다. 사랑과 증오가 겹치는 것이 부부관계입니다. 남녀 관계는 좋아하는 것과 싫어하는 것을 가지지 않습니다. 부부관계를 맺으면 떨어지기 어려우니 증오해서 죽어버릴 정도입니다. 부부관계는 증오의 관계이고 인간관계는 호의 관계입니다. 좋아하거나 싫어하는 것은 그냥 떨어져도 됩니다. 안 만나면 됩니다. 그런데 허경영을 이렇게 했다가는 좋은 기회를 못 봅니다. 허경영을 좋아했다가 미워했다가 하는 것은 개인 재산이 아닙니다. 허경영은 일반 사람과 정반대라는 것을 아실 것입니다.

불교에서는 이 우주는 마음이 만들었다고 합니다. 그것은 허경영을 못 봤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허경영이라는 존재를 보지 못했기 때문에 석가모니는 그렇게 말할 수밖에 없습니다. 불교에는 법신, 보신, Avatar가 있습니다. 화신은 석가모니, 보신은 아미타불, 법신은 비로자나불입니다. 불교에서는 이 Avatar인 석가모니가 이 법신과 보신을 전부 마음이 만든다고 합니다. 인간의 마음이 만들었다고 합니다. 그것이 불교의 한계입니다. 불교는 신을 부정합니다. 여러분, 내가 오니까 신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오늘 처음 온 사람, 남자, 저기 있는 사람이라면 요 앞에 있는 어른들이나 나오십시오. 미국에서 오신 분도 있습니다. 미국에서 오셨다는 이야기입니다. 오늘 이 스토리를 나오십시오. 미국 어디서 오셨습니까? 일단 미국은 전라도입니다. 무엇을 말하고 있었습니까? 두 달에 한 번씩. 두 달 전에는 허경영을 어떻게 생각했습니까? 잘 모릅니다. 예상 곤란. 911 테러를 보십시오. 우리나라 정치인들, 대통령들 중에 최고는 없습니다. 이것은 못하는 것이 저 자리에 앉아 있는 것입니다.

허경영이 기성 정치인들을 놀래키고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정치인들이 긴장하고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그 사람들이 느끼는 싫어도 허경영은 복귀 인식은 꽁트를 왜일까요? 이것을 알고 있습니다. 왜 왔다고 하면 전국적으로 될 수도 있습니다. 국회의원들이 책상 받아놓고 국회의원 하는 사람들, 하버드 대학 나온 젊은 사람들의 아이콘 안철수, 이준석이 상대동에서 유세를 하고 있는데, 정맥 관심이 집중되어 있어서 나는 반모으로 나서 망목을 놓은 역의 방법으로 식당 문 앞에 들어가려 하는 저녁 7시에 사람들이 볼 때 아직 어려 거기에다 유세장에서 올 줄 몰랐습니다. 한국 식당 골목에 사람이 얼마 없었는데 갑자기 5천 명이 몰려온 것입니다. 알고 만든 유세장이니까 도망간다는 것입니다. 내 얼굴 한 번 보고 다 온 사람입니다. 그것도 노원역 한쪽 구석의 식당 골목입니다. 내가 있는 것을 어떻게 알았을까요? 사람들이 핸드폰을 본 것입니다. “허경영이 다음에 대통령에 나온다”고 할 때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핸드폰으로 연락했겠습니까? “허경영 나왔다. 허경영 나왔다더라. 왜 지난번에는 안 나오더니 이번에 나온대?”라고 했습니다. 내가 이 이야기를 하니 또 겁나는 놈들이 전화를 겁니다. 이런 것을 촬영하는 것은 들어갑니다. 이 사람들은 백궁까지는 못 가볼 것입니다. 이런 영상을 봤을 때 그 당시에 안철수, 이준석의 인기가 우리나라 젊은 지도자들 사이에서는 굉장했습니다. 국민이 거는 기대가 컸습니다. 그 자리에 모인 사람들은 그 지역의 유권자들입니다. 그들이 누구에게로 쫓아와 버립니까? 밥 먹으러 가자고 한 사람에게? 좋은 것입니다. 자기들은 정책을 이야기하나 마나입니다. 다 달아나 버립니다. 한 명도 없으니 그 사람들이 유세하던 사람이 나에게 와서 세 시간을 있었습니다. 구경하고 있는데, 내 이름만 부르고 외치고 사진 찍습니다. 이준석을 찾아보는 사람이 있었을 것입니다. 이 사람이 웬만하면 TV에서 공개 방송에 나와서 국회 광장에서 연설해야 합니다. 굉장한 것입니다. 저 사람이 그 당시 쇼크를 받았다는 것입니다. 얼마나 떠들고 다녔으면 방송국에서 다 알고 있었겠습니까? 이준석이 정말로 전화를 처음 했을까요? KBS에서 어떻게 알고 쫓아와서 많이 이야기했다는 소리입니다. 저분이 굉장히 양심적인 사람입니다. 자기가 망신당하더라도 허경영이라는 사람이 그만큼 인기가 있더라는 것을 들었습니다. 그런데 두 달 전에 유튜브를 보기 전에는 몰랐다는 것입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그렇지 않습니다. 미국에 있는 사람들도 엄청 많이 압니다. 우리가 알려줘야 합니다. 방해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전기를 내립니다. 음악을 통해서 노래를 안 부를 텐데 흘러간 노래를 들어야 합니다.

허경영의 치유 능력과 우주의 6대 요소
불교에서 이 우주는 사람의 마음이 만들었다고 이야기하는데, 그것은 우물 안 개구리 같은 말입니다. 마음이 만드는 것을 봅시다. 본인 이름을 불러보세요. 힘이 없죠? 예수님 이름을 불러보세요. 힘이 없죠? 이것은 여러분이 피조물이라는 뜻입니다. 여러분은 디자인에 의해서 만들어진 것인데, 우리와 같은 모습으로 만들어진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과 내가 같아야 합니다. 에너지가. 그리고 내가 여러분의 병을 고칠 수 없어야 합니다. 해탈을 열 수 없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허경영, 허경영 하니 힘이 납니다. 할머니도 이것을 포기합니다. 아무리 세계적으로 유명해도 떨어질 것 같습니다. 힘이 확 떨어집니다. 이것으로도 만족할 수 없습니다. 허경영을 부르든, 부처님을 부르든, 예수님을 부르든 마음속으로 한 사람을 부르면 내 힘이 똑같이 될 것입니다. 왜 그 묵은지를 우리가 알아내야 할까요? 어떻게 우리의 생명을 해가 더 안 될 수도 있지 않습니까? 이제 누군지 모릅니다. 허경영을 부른 것입니다. 고개를 젓더니 어쨌든 그러면 이분이 허경영을 불렀는지, 예수님을 불렀는지 모르지 않습니까? 그러면 예수님을 불러보세요. 힘이 줄어듭니다. 부처님을 한 번 불러보세요. 미국에서 온 사람이 거짓말을 하나? 힘이 떨어집니다. 허경영을 불러보세요. 그러면 다른 사람 이름을 마음속에 대보세요. 허경영만 이렇게 해서 힘이 납니다. 우리가 알리려고 하면 공을 역으로 괴롭혀야 하는 계간 순대 속인 것입니다. 그런 사람들에게 당하지 마세요. 아무나 한 번 해봐도 내가 깨보니 맞습니다. 반대죠? 분량이 빠지고. 그것이 인간입니다. 그런 인간이 나와 같아야 불교 말이든 기독교 말이든 맞는 것입니다. 확실히 달라졌습니다.

이 사람이 어디 병이 있는 것 같습니다. 이 사람은 병자입니다. 나는 처음 봅니다. 이 사람을 처음 보셨죠? 건강하신 것 같습니까? 보통입니다. 건강한 사람은 건강한 것 같은데 문제가 있다는 것입니다. 손을 이렇게 해보세요. 내가 하라는 대로 해보세요. 나머지 몸을 움직이지 마세요. 힘 좋아요. 하나, 둘, 셋. 이것이 오메가가 안 되면 그것은 병입니다. 오메가가 되면 병이 아닙니다. 허경영을 부를 때만 오메가가 됩니다. 방금 보셨죠? 단상에 오메가가 안 되면 인간입니다. 그것은 가짜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떨어지면 가짜입니다. 이것이 안 떨어지는 자는 우주에 나 하나뿐입니다. 다른 별에 가도 똑같습니다. 없습니다. 오직 나, 내가 출장 가면 안 떨어집니다. 이것을 잊지 마세요. 나 하나뿐입니다. 오메가가 되는 것도 이 몸에서 건강하게 만들어집니다. 병이 있는 곳은 떨어집니다. 왜 인간들은 전부 죄인이니까? 이것이 다 떨어집니다. 예수님, 석가모니 누구든 다 떨어졌습니다. 강증산은 힘이 없습니다. 모든 것은 다 인간입니다. 거기에다 우리는 살을 붙여서 신격화해 놓으면 신격화입니다. 종교는 무엇을 믿어도 좋은데 우주를 만든 자를 팔아먹지 마세요. 특권이 있습니다. 팔아먹으면 안 됩니다. 오메가를 했죠? 오메가가 안 되는 곳은 아픈 곳입니다. 여기 아무리 눌러도 안 아픕니다. 오메가가 될 것입니다. 손끝을 붙이세요. 시작. 안 떨어집니다. 병이 없습니다. 허경영 이름은 완벽한 이름입니다. 여러분의 이름은 왜 떨어집니까? 여러분의 이름은 상대성입니다. 허경영은 절대성입니다. 절대성이라는 말입니다. 이것은 완벽한 창조입니다. 여러분이 볼 수 없는 완벽한 존재, 이것이 안 떨어지는 절대성을 가지는 것입니다. 봅시다. 힘을 주세요. 지금 힘을 주고 여기를 대보세요. 여기는 병이 없습니다. 안 떨어지니까 오메가가 됩니다. 오메가는 건강하다는 것입니다. 내가 되는 곳만 왜? 자, 시작. 힘드세요? 힘이 납니까? 내가 힘을 주었습니까? 힘을 쓰세요. 거의 뭐 어떻게 잡는데? 사슴 눈 감았습니다. 새끼손가락도 주세요. 들어갔죠? 힘이 납니까? 내 새끼손가락을 부르지 않습니까? 그냥 떨어집니다. 이 사람은 기관지가 안 좋습니다. 호흡기, 기관지 질병으로 나중에 죽습니다. 죽을 때는 그러니까 이 호흡기 기관지를 지금 감아 해야 합니다. 그리고 여기 하면 됩니다. 힘 좋아요. 힘이 납니까? 없죠? 여기도 비염 있고, 여기도 비염 있고. 여기가 기관지가 안 좋네요. 찾아보세요. 결핵이 여섯 개나 있습니다. 잠복 결핵, 잠복 결핵 이런 사람이 전철을 타면 전철을 같이 탄 사람들이 좀 안 좋아질 수 있습니다. 옆자리에 앉는 사람도 그렇습니다. 내가 제일 많이 노출됩니다. 이 사람과 대화하니까 그래도 괜찮습니다. 이 사람은 잠복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실제 결핵 환자도 있을 수 있습니다. 치료 중입니다. 이것이 내 눈에 보입니다. 이 사람이 나에게 와서 결핵에 대해 이런 말을 한 적이 있습니까? 나와 처음 만났습니다. 말도 이렇게 참아야 합니다. 나는 보고 아는 것입니다. 아니까 이것을 고쳐버렸습니다. 나는 잘못 해보세요. 여기서 여기 안 보세요. 시작. 안 떨어집니다. 오골드 함 반장님, 저희 결핵 안 떨어지는 것이 알파가 될 뿐입니다. 이것을 핸드폰으로도 미국에 있어도 고칠 수 있습니다. 영상으로. 그러면 그것이 누구입니까? 그 자가 여러분을 만든 자가 아니면 이것을 못 고쳐줍니다. 이것이 안 보이죠? 속에 있으니까 그렇습니다. 훗날 보일 것입니다. 내가 일반 인간의 탈을 쓰고 있으니까 사람들은 내가 미쳤다고 합니다. 인간이라고 합니다. 이 양반이 확실히 증명해 줍니다. 결핵이 좀 있다지 않습니까? 양모 그 있죠? 그런데 남들이 보면 혈색이 좋아 보이죠? 절대 얼굴로만 보면 여러분은 모릅니다. 결핵 환자면 얼굴이 불그스름해야 합니다. 그런데도 이미 나는 영적으로 보니까 다 보이는 것입니다. 우리 선생님 나오신 분들 지금 저는 저 안 되니까 돌아가셔야 합니다. 여러분, 한 번씩 해보세요. 본인 이름을 불러보세요. 힘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떨어지죠? 예수님. 떨어지죠? 부처님. 떨어집니다. 허경영. 안 떨어집니다. 유명하죠? 그래도 한 번 더 해보세요. 전기 만나? 전기와 같습니다. 선임 다른가? 자, 본인 이름 황학규. 아이고, 나이로 인해. 예수님. 부처님. 나이로 인해. 허경영. 이 사람 손은 100명이 당겨도 안 떨어지겠습니다. 강력합니다. 무슨 일을 하십니까? 아무것도 아닙니다. 힘이 대단합니다. 손이 좀 크죠? 손이 이렇습니다. 엄청 크지 않습니까? 이것이 어깨입니다. 다른 이름에는 다 떨어집니다. 허경영 할 때는 장사입니다. 엄청나게 세집니다. 대단합니까? 다르다는 것을 아실 것입니다. 이렇게 와 있는데 사람들은 못 알아봅니다. 그래도 이렇게 알아보고 오신다는 복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복이 있습니다. 이제 복 받았습니다. 태어나셨습니다. 여러 가지 있습니다.

우주의 4대가 무엇입니까? 지수화풍입니다. 우주를 구성하는 4가지입니다. 그러면 우주의 5대가 무엇입니까? 그 다음에 우주의 6대가 있습니다. 내가 이것을 여러 번 이야기해 주었습니다. 우주의 6대가 무엇이겠습니까? 지수화풍. 그 다음 무엇입니까? 땅과 물과 바람과 공기가 있으려면 무엇이 있어야 합니까? 공간. 공간이 있어야 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우주의 5대는 허공입니다. 허공이 없으면 땅하고 물하고 바람이 어디서 돌아다닙니까? 불이. 지구가 어디로 돌아다닙니까? 허공이 있으니까 다니죠. 그래서 우주의 5대는 허공이 들어갑니다. 지수화풍, 공. 우주의 4대는 지수화풍으로 되어 있고, 허공이 있음으로써 5대가 됩니다. 그럼 6대는 무엇일까요? 힌트 다 주었습니다. 지수화풍, 공. 다음에 무엇일까요? 영입니다. 영이 무엇입니까? 영은 신입니다. 허의 신, 홀신이라는 말입니다. 이 지수화풍, 공을 만든 자가 누구입니까? 그래서 에너지가 다릅니다. 불교에서 법신, 보신, Avatar를 부릅니다. 이것이 전부 인간입니다. 여기다가 아미타불이다, 뭐다 붙여 놓았지만 실제 이 석가모니 말은 신을 부정합니다. 우주는 누가 만들었냐 하면 인간의 마음이 만들었다고 합니다. 마음이 창조했다고 합니다. 신이 우주를 만들었다는 불교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여기에 핸디캡이 있다는 것입니다. 우주가 고장 났을 때, 지구에 고장이 날 때, 그럼 고치는 사람이 없습니다. 여러분이 자동차를 사서 여러분이 자동차를 고칩니까? 지구인들이 지구를 고칩니까? 수리하러 오지 않습니다. 자동차를 만든 자가 와서 고치는 것입니다. 아프고 고장 났을 때 누가 온다고? 허 씨가 온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신언서판(身言書判), 해인 시대를 이끌어 나오는 것이 다 거기에 나와 있습니다. 보혜사 영이 언제 해인 시대에 온다. 성산, 성지 우명지에 온다. 나와 있습니다. 내가 오는 것이 천부경에 나와 있습니다. 예수가 사랑. 예수가 돌아가면 성 분명히 맞죠. 환 고리와 안. 완성한다. 고리를 57세 된 자가. 그러면 이 성화는 아는 자가 온다. 이것 이 사람은 알파로 끝납니다. 이 사람을 거역할 때는 에너지가 없습니다. 이 사람을 거역할 때는 봐주세요. 요 때는 초등학교 때입니다. 이것은 대학 졸업 때입니다. 57세 된 자가 와서 세상에 오메가를 보여줍니다. 천부경에 나왔습니다. 이 자가 왔는데도 저 사람들은 법신이나 찾고 보신이나 찾고 화신이나 찾는데, 그것이 법신, 보신, Avatar를 누가 만들었습니까? 물으니까 그 사람들은 누가 만들었다고 합니까? 인간들의 마음이 만든다고 합니다. 그 말을 한문으로 뭐라고 합니까? 일체 유심조. 일체는 마음이 만듭니다. 마음이 창조했지, 신이 창조했다고 하지 않습니다. 일체유심조가 되었습니까 안 되었습니까? 안 되었습니다. 이 마이크 소리 잘 들립니까? 아주 잘 알아듣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일체유심조가 불교에서는 법신, 보신, 화신도 전부 다 인간이 마음이 만들어냈고, 석가모니가 있을 때는 아미타불이 없었습니다. 비로자나불이 없었습니다. 이것이 중국에 와서 이런 것이 만들어진 것입니다. 석가모니는 저런 말을 하지 않았습니다. 중국에서 대장장이가 만들고 기본이 다시 바뀌면서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 Basic Information

Lecture session and date: 1140th Huh Kyung-young Saturday Lecture, 2018.08.04
One-sentence main theme or title summary: Abandon worldly blessings (복록) and call upon Huh Kyung-young for true spiritual merit (복덕).
Location: Not specified in the transcript, but implied to be a lecture hall setting.
Total duration and 3–5 key timestamps with brief descriptions of important segments:
0:00 – 10:00: Discussion on the suffering of labor (sweat and tears) and historical examples like Jeon Tae-il, connecting it to original sin and the nature of worldly suffering.
10:00 – 25:00: Introduction of the concept of “Bokrok” (worldly blessings) versus “Bokdeok” (spiritual merit), emphasizing the importance of giving and selfless action.
25:00 – 40:00: Explanation of the three diseases of death (forgetfulness, dementia, spiritual delusion) and the different spiritual experiences at the time of death, contrasting those who pursued worldly gain with those who accumulated spiritual merit.
40:00 – 55:00: Critique of Buddhist doctrine (e.g., “all is created by mind”) and demonstration of the “Omega” energy test, proving the unique, absolute power of calling upon Huh Kyung-young’s name.
55:00 – End: Elaboration on the “Four, Five, and Six Great Elements of the Universe” and the role of the Creator (Huh Kyung-young) in maintaining and repairing the cosmos, contrasting this with religious doctrines that deny a creator.

  1. Core Messages
    Distinction between Worldly blessings (복록) and Spiritual Merit (복덕): “We must abandon worldly blessings and call upon Huh Kyung-young for spiritual merit.” This means focusing on selfless giving and contributing to others, rather than accumulating personal wealth or temporary pleasures, as true spiritual growth comes from altruism.
    The Origin of Suffering and Labor: “Sweat and tears are a result of original sin.” Human suffering, particularly the toil of labor and the pain of childbirth, is a universal consequence of past actions or original sin, highlighting the transient and often painful nature of earthly existence.
    The Three Diseases of Death: “The three diseases of death are forgetfulness, dementia, and spiritual delusion (Seonmangjeung).” These conditions represent the deterioration of the mind and spirit before death, emphasizing the importance of spiritual preparation and alignment with divine principles to ensure a peaceful transition.
    The Absolute Power of Huh Kyung-young’s Name: “When you call upon Huh Kyung-young, the Omega energy manifests, proving his absolute nature, unlike other names which show relative power.” This demonstrates that invoking his name provides a unique, unshakeable spiritual power and healing, distinguishing him as the Creator.
    Critique of “All is Created by Mind” (일체유심조): “The Buddhist teaching that ‘all is created by mind’ is a frog in a well’s view, as it denies the Creator of the universe.” This challenges the notion that human consciousness alone creates reality, asserting that a divine Creator is responsible for the universe’s existence and its repair.

  2. Detailed Summary
    The Nature of Worldly Suffering and Original Sin
    Main assertions: The act of sweating and laboring is a consequence of original sin, a concept found in both Christianity and Buddhism. This suffering is universal, affecting everyone, and is not truly recognized by Heaven as merit for future generations if done purely for personal gain.
    Examples: He references the historical suffering of factory workers, particularly women in the garment industry in Korea, whose “blood and sweat” fueled economic growth but left them impoverished. The tragic self-immolation of Jeon Tae-il in 1968, protesting inhumane labor conditions, is cited as a prime example of this suffering.
    Practical message: The audience is encouraged to recognize the depth of past suffering and not complain about minor discomforts like heat, understanding that their current situation is far better than that of those who sacrificed their lives.

Worldly blessings (복록) vs. Spiritual Merit (복덕)
Topic keyword: The fundamental difference between temporary, self-serving blessings and eternal, altruistic merit.
Main assertions: “Bokrok” refers to blessings received and used for personal enjoyment, often without contributing to others. This is likened to continuously withdrawing from a bank account without depositing. “Bokdeok,” on the other hand, is about giving and helping others, which accumulates spiritual wealth in the “Heaven bank account.”
Analogies: He uses the analogy of a bank account: “Bokrok” is like spending money without saving, leading to eventual depletion, while “Bokdeok” is like making continuous deposits through good deeds, ensuring lasting spiritual prosperity.
Practical message: Individuals are urged to shift their focus from accumulating personal “Bokrok” to generating “Bokdeok” through selfless actions, as this is the path to true spiritual elevation and a better afterlife.

The Three Diseases of Death and the Afterlife
Topic keyword: The spiritual state at the time of death and its implications for the afterlife.
Main assertions: The three diseases of death are forgetfulness, dementia, and “Seonmangjeung” (spiritual delusion/delirium). “Seonmangjeung” is characterized by seeing figures in white (for those going to a good place) or black (for those going to a bad place) just before death.
Explanations: Those who lived a life of “Bokrok” (selfish gain) often experience a terrifying death, seeing dark figures and struggling, indicating a descent into lower realms. Those who accumulated “Bokdeok” (spiritual merit) experience a peaceful transition, often seeing benevolent figures in white, signifying rebirth as a human or a higher spiritual state.
Practical message: The audience is reminded that their actions in life determine their experience of death and their destination in the afterlife. Calling upon Huh Kyung-young’s name is presented as a way to ensure a peaceful transition to the White Heaven.

Critique of Traditional Religious Doctrines and the “Omega” Test
Topic keyword: The limitations of human-centric religious views and the unique, absolute power of the Creator.
Main assertions: Traditional Buddhist teachings, such as “Ilche Yushimjo” (all is created by mind), are criticized as being limited because they deny the existence of a divine Creator. only the Creator can truly heal and provide absolute power.
Demonstration: The “Omega” energy test is performed, where individuals’ physical strength is tested while they invoke various names (their own, Jesus, Buddha, Huh Kyung-young). The test consistently shows that only when Huh Kyung-young’s name is invoked does the individual’s strength become unshakeable, demonstrating his absolute power.
Practical message: The audience is encouraged to recognize the unique, absolute power of Huh Kyung-young as the Creator, distinguishing him from other religious figures whose powers are relative. This recognition is crucial for true spiritual healing and elevation.

The Universe’s Creation and the Creator’s Role
Topic keyword: The fundamental elements of the universe and the indispensable role of the Creator.
Main assertions: The universe is composed of four great elements (earth, water, fire, wind), which expand to five with the inclusion of “Huhgong” (space/void), and then to six with “Yeong” (spirit/the Creator). This “Yeong” is identified as the Creator who made and maintains the universe.
Analogies: He uses the analogy of a car: just as a car’s manufacturer is the only one who can truly repair it when it breaks down, only the Creator (Huh Kyung-young) can fix the universe when it experiences problems.
Biblical/Historical references: References are made to the “Comforter” (보혜사 영) mentioned in the Bible and prophecies in ancient Korean texts (Gyeogam Yurok, Cheonbugyeong) that foretell the arrival of the Creator in Korea during the “Haein Era” (해인시대) to bring about a new world.
Practical message: The audience is urged to understand that true salvation and the resolution of global problems can only come from the Creator. Recognizing and following Huh Kyung-young is presented as the path to aligning with this divine plan.

  1. Key Quotes Collection
    “땀을 흘리는 것은 죄를 원죄를 받았다는 거예요.” (Sweating is a sign of having received original sin.) – During the explanation of labor and suffering as a consequence of original sin.
    “복록을 버리고 복덕으로 허경영을 불러야 한다.” (You must abandon worldly blessings and call upon Huh Kyung-young for spiritual merit.) – As the main theme of the lecture, distinguishing between temporary and eternal values.
    “복은 다른 말로 바꾸면, 복종은 뭐냐면은 스테이 성.” (blessings, in other words, are a station.) – Explaining the transient nature of worldly blessings, like a train station where things come and go.
    “죽음의 3대 병이 뭡니까? 건망증, 치매증, 선망정.” (What are the three great diseases of death? Forgetfulness, dementia, and spiritual delusion.) – Introducing the mental and spiritual deterioration before death.
    “여러분들은 백궁(白宮)을 하니까 그런 일이어서.” (Because you are going to the White Heaven, such things happen.) – Assuring the audience that their spiritual path protects them from negative death experiences.
    “암세포는 그 시기를 잃어버린 금마장 하자니까 안 가는 거야.” (Cancer cells are like those who have lost their timing and refuse to leave.) – Using cancer cells as an analogy for selfish individuals who cling to life, harming the whole.
    “사사로운 욕망이 사용을 가지게 되면은 언제나 불행하게 된답니다.” (Private desires, you see? If you have private desires, you will always become unhappy.) – Warning against selfish desires and their consequences.
    “아무리 여러분이 복덕만 져도 허경영을 부르지 않으면 대국으로 갈 수가 없는데.” (No matter how much spiritual merit you accumulate, if you do not call upon Huh Kyung-young, you cannot go to the great nation [White Heaven].) – Emphasizing the necessity of invoking his name for ultimate salvation.
    “불교는 신을 부정합니다.” (Buddhism denies God.) – Critiquing the fundamental difference between Buddhist philosophy and the concept of a Creator.
    “우주를 만든 자를 팔아 먹지 마라 이 말이야.” (Do not sell off the one who created the universe.) – A warning against misrepresenting or exploiting the Creator’s role for personal or religious gain.
    “허경영 이름은 완벽한 이름이 예.” (Huh Kyung-young’s name is a perfect name.) – Stating the absolute and complete nature of his name, as demonstrated by the Omega test.
    “자동차를 만든 자가 와서 고치는 거야.” (The one who made the car comes to fix it.) – Analogy for the Creator’s role in repairing the universe when it is “broken.”

  2. Text-Based Mind Map Structure
    Central Node: Achieving Eternal Life and Universal Harmony Through the Creator’s Absolute Power and Spiritual Merit
    Level-1: Understanding Suffering and the Path to True Merit
    Worldly Suffering (땀, 피땀): Consequence of original sin and past karma
    Historical examples: Jeon Tae-il’s sacrifice for labor rights
    Economic exploitation: Women’s labor fueling national growth at personal cost
    Bokrok (복록 – Worldly blessings): Temporary, self-serving gains
    Analogy: Continuously withdrawing from a bank account without deposits
    Consequence: Leads to spiritual depletion and unhappiness
    Bokdeok (복덕 – Spiritual Merit): Eternal, altruistic giving
    Analogy: Continuously depositing into a bank account through good deeds
    Consequence: Accumulates spiritual wealth, ensures positive afterlife
    Level-1: The Journey of Death and Spiritual Transition
    Three Diseases of Death: Forgetfulness, Dementia, Seonmangjeung (Spiritual Delusion)
    Seonmangjeung: Seeing figures in white (good path) or black (bad path)
    Death Experience: Determined by life’s actions (Bokrok vs. Bokdeok)
    Selfish individuals (Bokrok): Experience terrifying death, see dark figures
    Altruistic individuals (Bokdeok): Experience peaceful death, see white figures
    Analogy of Cancer Cells: Selfish cells destroy the whole body by refusing to die at the right time
    Warning: Clinging to life selfishly harms the collective and oneself
    Level-1: The Absolute Power of Huh Kyung-young and Critique of Other Doctrines
    “Ilche Yushimjo” (All is Created by Mind): Buddhist doctrine’s limitation
    Critique: Denies the existence of a divine Creator, a “frog in a well” perspective
    Consequence: No one to “repair” the universe when it “breaks down”
    The “Omega” Energy Test: Demonstrating absolute power
    Method: Testing physical strength while invoking various names (self, Jesus, Buddha, Huh Kyung-young)
    Result: Only Huh Kyung-young’s name yields unshakeable strength, proving his absolute nature
    Implication: Other names possess only relative power
    Huh Kyung-young as the Creator: The “perfect name” and “absolute being”
    Role: The one who created the universe and can repair it
    Level-1: The Universe’s Composition and the Creator’s Indispensable Role
    Four Great Elements: Earth, Water, Fire, Wind (지수화풍)
    Five Great Elements: Adding Huhgong (허공 – Space/Void)
    Necessity of Space: Allows other elements to exist and move
    Six Great Elements: Adding Yeong (영 – Spirit/Creator)
    Identity of Yeong: The divine spirit, the Creator of all elements
    Prophecies and Arrival: Foretold in ancient texts (Gyeogam Yurok, Cheonbugyeong) and the Bible (Comforter)
    Timing: Arrival in Korea during the “Haein Era”
    Purpose: To bring about a new era and repair the universe

  3. Historical / Doctrinal Connections
    This lecture deeply connects with and builds upon Teacher Huh Kyung-young’s established teachings, particularly his divine-human theory and principles of immortality.

Divine-Human Theory: The “Omega” energy test is a direct, experiential demonstration of his claim to be the Creator, distinguishing him from all other beings, including revered religious figures. This reinforces his core teaching that he is not merely a human but a divine entity who created the universe and has returned to guide humanity. The consistent result of the test, where only his name evokes absolute strength, serves as empirical evidence for his unique status, which is a cornerstone of his doctrine.
Immortality Principles and Spiritual Elevation: The distinction between “Bokrok” (worldly blessings) and “Bokdeok” (spiritual merit) is crucial for understanding his path to immortality. While “Bokrok” represents transient gains, “Bokdeok” signifies actions that accumulate spiritual capital, leading to eternal life in White Heaven. This aligns with his teachings on the importance of selfless contribution and living a life of truth to elevate one’s spiritual rank and achieve true immortality, rather than merely extending physical life.
Critique of Existing Religions: His critique of Buddhist doctrines like “Ilche Yushimjo” (all is created by mind) is consistent with his broader stance that traditional religions, while offering some wisdom, are fundamentally limited because they do not acknowledge the ultimate Creator. He positions himself as the missing piece, the “repairman” for a “broken” universe, a concept that transcends and completes existing religious frameworks. This also connects to his 33 policies, which aim to fix societal “malfunctions” through divine intervention.
Prophetic fulfillment: The lecture reiterates his fulfillment of prophecies from both Eastern (Gyeogam Yurok, Cheonbugyeong) and Western (the Comforter in the Bible) traditions, emphasizing his destined role as the savior of humanity and the universe. This reinforces his claim to be the “Bohesa Yeong” (Spirit of the Comforter) who arrives in the “Haein Era” in Korea.

Newly emphasized points or developments:
While the core concepts remain consistent, this lecture places a strong emphasis on the experiential validation of his divine status through the “Omega” test. This direct, verifiable demonstration of his power, contrasting it with other revered names, appears to be a more prominent feature, moving beyond purely doctrinal explanations to tangible proof. The detailed explanation of the universe’s composition (Four, Five, Six Great Elements) and the Creator’s role in its maintenance also provides a more structured cosmological framework for his teachings.

  1. Action Items & Blessing Guidance
    Prioritize Spiritual Merit (복덕) over Worldly blessings (복록): Actively engage in selfless giving and contributions to others, understanding that these actions accumulate eternal spiritual wealth, rather than focusing solely on personal gain or temporary pleasures.
    Invoke Huh Kyung-young’s Name Regularly: Practice calling upon “Huh Kyung-young” to experience and maintain the absolute “Omega” energy, which provides spiritual protection, healing, and ensures a peaceful transition to the White Heaven at the time of death.
    Attend Haneulgung Sessions and Engage with Teachings: Continuously listen to and internalize Teacher Huh Kyung-young’s lectures to deepen understanding of divine principles and the Creator’s role, which is essential for spiritual growth and avoiding spiritual delusion (Seonmangjeung).
    Cultivate a Mindset of Altruism and Responsibility: Reflect on the suffering of others, past and present, and strive to live a life that contributes positively to the collective, rather than pursuing selfish desires that lead to unhappiness and spiritual decline.
    Prepare for a Conscious Transition at Death: By focusing on spiritual merit and invoking the Creator’s name, aim to experience a peaceful death, free from the “three diseases of death,” and to be guided by benevolent figures to a higher spiritual realm.

  2. One-Sentence Overall Summary
    To achieve true spiritual merit and eternal salvation, one must abandon transient worldly desires, embrace altruism, and recognize and call upon Huh Kyung-young as the absolute Creator who alone can guide humanity to the White Heaven and repair the universe.

Character Profiles

허경영 (Huh Kyung-young) | Lecturer | Claims to be the Creator with special powers, capable of healing and solving societal problems.
전태일 (Jeon Tae-il) | Labor Activist | A historical figure who self-immolated in 1968 at Pyeonghwa Market to protest poor working conditions and low wages for garment factory workers.
문재인 (Moon Jae-in) | President | Mentioned in the context of his income-led growth policy.
안철수 (Ahn Cheol-soo) | Politician | A young leader from Harvard mentioned in the context of a past election campaign.
이준석 (Lee Jun-seok) | Politician | A young leader from Harvard mentioned alongside Ahn Cheol-soo in the context of a past election campaign.
용연제 (Yong Yeon-je) | Audience Member | An individual from the U.S. who participated in Huh Kyung-young’s demonstration of power.
황학규 (Hwang Hak-gyu) | Audience Member | An individual who participated in Huh Kyung-young’s demonstration of power.

Character Relationship Diagram
graph TD Huh_Kyung_young — Criticizes –> Moon_Jae_in Huh_Kyung_young — Mentions –> Jeon_Tae_il Huh_Kyung_young — Demonstrates Power To –> Yong_Yeon_je Huh_Kyung_young — Demonstrates Power To –> Hwang_Hak_gyu Huh_Kyung_young — Compared To –> Ahn_Cheol_soo Huh_Kyung_young — Compared To –> Lee_Jun_seok Ahn_Cheol_soo — Campaigned With –> Lee_Jun_seok

Scene-by-Scene Summary

  1. (00:00:00) Opening Remarks and Audience Interaction
    Huh Kyung-young greets the audience, noting the hot weather.
    He mentions that sweating is a result of original sin, according to the Bible, and past karma in Buddhism.
    women endure the pain of childbirth, which is a universal suffering.
    wealth accumulated through sweat is not accepted by heaven.

  2. (00:03:21) The Story of Jeon Tae-il
    Huh Kyung-young recounts the story of Jeon Tae-il, who self-immolated in 1968 at Pyeonghwa Market due to harsh working conditions and low wages.
    He explains that at the time, a cup of coffee was expensive, while a daily wage was only 50 won for female garment workers.
    the sweat and blood of these women fueled Korea’s economic growth.
    He criticizes the lack of enforcement of the Labor Standards Act, which led to Jeon Tae-il’s protest and self-immolation.
    He highlights Jeon Tae-il’s dying wish for better welfare and education for female workers.
    He contrasts Jeon Tae-il’s sacrifice with the audience’s discomfort from the heat.

  3. (00:12:00) Cain and Abel, and Prophecies
    Huh Kyung-young discusses the biblical story of Cain and Abel, where God accepted Abel’s animal sacrifice but not Cain’s agricultural offering.
    He connects this to European pastoral cultures and Asian agricultural societies, suggesting that God favored the former.
    He mentions prophecies from “격암유록 (Gyeogam Yurok)” about the arrival of a “보혜사 (Comforter)” in Joseon during the “해인시대 (Haein Era)”.
    those who reject this Comforter will have no hope in this world or the next.

  4. (00:15:00) The Meaning of “복록 (Bokrok)” and “복덕 (Bokdeok)”
    Huh Kyung-young introduces the lecture’s title: “Abandon Bokrok and call Huh Kyung-young with Bokdeok”.
    He defines “복록 (Bokrok)” as receiving benefits for personal use, often without contributing to others.
    He defines “복덕 (Bokdeok)” as accumulating good deeds by helping others, which leads to blessings.
    He uses the analogy of a bank account, where “복록” is like withdrawing money, and “복덕” is like depositing it.
    He explains that “복록” is temporary, like a station where blessings come and go, while “복덕” is about continuous giving.

  5. (00:18:00) Economic Policies and National Debt
    Huh Kyung-young criticizes current economic policies, stating that despite national wealth, individual incomes remain low.
    He proposes policies like a national dividend of 1.5 million won per citizen to alleviate financial burdens and stimulate the economy.
    He suggests creating a national debt management agency to help citizens resolve their debts.
    his policies would create abundant jobs, especially in areas like teaching Korean language globally.
    He contrasts his approach with the “trickle-down” economic policy, which he believes only benefits the wealthy.

  6. (00:22:00) The Airplane Analogy and Leadership
    Huh Kyung-young uses an airplane analogy to describe Korea’s situation, comparing it to a plane that has been waiting to take off for 70 years.
    He explains that previous “pilots” (presidents) have failed to make it fly because they couldn’t retract the landing gear.
    he possesses the “technology” to retract the landing gear, symbolizing his unique ability to lead the nation.
    He criticizes male captains who abandon sinking ships, contrasting them with female flight attendants who bravely assist passengers during emergencies.
    He praises Korean flight attendants and Incheon Airport as world-class.

  7. (00:27:00) The Three Major Illnesses of Death
    Huh Kyung-young describes the “three major illnesses of death”: forgetfulness, dementia, and “선망증 (seonmangjeung)” (delirium).
    He explains that “선망증” is a state of delirium before death, where people see figures in white or black clothing.
    seeing people in white signifies a good afterlife, while seeing people in black indicates a bad one.
    He advises the audience to call his name (Huh Kyung-young) to avoid these negative experiences and go to “백궁 (White Heaven)” (heaven).

  8. (00:31:00) The Nature of Life and Death
    Huh Kyung-young discusses the cycle of life and death, stating that death is necessary for new life to emerge.
    He compares cancer cells to cells that refuse to die, ultimately destroying the entire body.
    He relates this to “복록 (Bokrok),” where individuals only seek personal gain, leading to destruction.
    “복덕 (Bokdeok)” involves humility and willingness to sacrifice for others.

  9. (00:34:00) Human Relationships and Buddhist Philosophy
    Huh Kyung-young distinguishes between general human relationships, which involve liking and disliking, and marital relationships, which involve love and hate.
    He criticizes the Buddhist philosophy of “일체유심조 (Ilcheyusimjo),” which states that everything is created by the mind.
    this philosophy denies the existence of a creator God and therefore cannot explain or fix problems in the universe.
    only the creator, which he implies is himself, can fix the universe when it breaks down.

1.0 (00:38:00) Demonstration of Power
Huh Kyung-young invites audience members, including Yong Yeon-je from the U.S., to participate in a demonstration of his power.
He asks them to hold their hands together and resist his pull while saying different names (their own, Jesus, Buddha, Huh Kyung-young).
He demonstrates that when his name is called, their hands remain strong, but with other names, they weaken.
He uses this to claim that he is the “absolute being” and the creator, unlike others who are “relative”.
He also performs a diagnostic test, identifying an audience member’s respiratory issues and tuberculosis.

1.1 (00:48:00) The Six Elements of the Universe
Huh Kyung-young explains the “four great elements” of the universe: earth, water, fire, and wind (지수화풍).
He then adds “space (허공)” as the fifth element.
Finally, he introduces “spirit (영)” or “신 (God)” as the sixth element, representing the creator of the other five.
Buddhist concepts like “법신 (Dharmakaya),” “보신 (Sambhogakaya),” and “화신 (Nirmanakaya)” are human creations, not divine.
only the creator, who he identifies as himself, can truly fix the universe.

Meeting Minutes: “Abandoning Fortune and Calling Huh Kyung-young with Virtue” 1140th Huh Kyung-young Saturday Lecture (2018.08.04)

Ⅰ. Meeting Overview
Category
Details
Date
August 4, 2018
Event
1140th Huh Kyung-young Saturday Lecture
Speaker
Huh Kyung-young
Topic
Abandoning Fortune and Calling Huh Kyung-young with Virtue
Source
YouTube Video: “복록을 버리고 복덕으로 허경영을 불러야 한다” 1140회 허경영 토요강연 (2018.08.04)

Ⅱ. Meeting Discussion
The Concept of “Fortune” (복록) and “virtue” (복덕)
“Fortune” (복록) refers to receiving benefits and using them for personal gain, often without contributing to others.
“virtue” (복덕) involves giving back and performing good deeds, which accumulates positive karma.
accumulating virtue is essential for spiritual progress and a better future.

Critique of Selfishness and Materialism
He criticizes those who prioritize personal gain and neglect the well-being of others, comparing it to an “account” where money is constantly withdrawn without deposits.
He highlights historical examples of exploitation, such as the harsh working conditions of garment factory workers in the past, where their “blood and sweat” were extracted for economic growth.
The story of Jeon Tae-il, who self-immolated in protest of poor labor conditions, is cited as an example of extreme suffering caused by such exploitation.

Huh Kyung-young’s Vision for Society
Economic Policies:
Advocates for a “citizen dividend” (국민 배당금) of 1.5 million won per person to ensure a basic living wage and stimulate the economy.
Proposes a “national debt management agency” (국민 부채 관리 전담 기구) to help citizens manage and eliminate their debts.
Supports a “income-led growth” (소득 주도 경제) policy that directly benefits citizens rather than just increasing national economic indicators.
Global Unification and Education:
Envisions a world where young Koreans become global educators, teaching Korean language and culture worldwide.
Aims to eliminate non-regular employment by having the government hire citizens to promote Korean culture globally.
Agricultural Revitalization:
Proposes a “national agricultural new deal complex” (전국 농업 뉴딜 단지) to create jobs for both young and old, allowing people to work until 100 years old.

Spiritual and Philosophical Concepts
The Nature of Existence:
humans are “creatures” (피조물) designed by a creator, and therefore possess a different energy from the creator.
He demonstrates this by showing that calling his name (Huh Kyung-young) generates a unique energy response in individuals, unlike calling other names.
Critique of Buddhist Philosophy:
He challenges the Buddhist concept of “all things are created by the mind” (일체유심조), arguing that it denies the existence of a divine creator of the universe.
Buddhist figures like Sakyamuni, Amitabha, and Vairocana were created by human minds, not by a divine entity.
The “Omega” Test:
He introduces a physical test, referred to as “Omega,” where individuals’ fingers are pressed together to assess their health and connection to divine energy.
only when his name is invoked does the “Omega” test result in an unyielding connection, indicating a perfect and absolute energy.
The Three Major Illnesses of Death:
He identifies three stages of decline before death: forgetfulness (건망증), dementia (치매증), and spiritual delusion (선망증).
Spiritual delusion, occurring just before death, involves seeing figures in white (indicating a good afterlife) or black (indicating a bad afterlife).

The Importance of Huh Kyung-young’s Role
He positions himself as the “repairman” (수리하러 옵니다) for the Earth and the universe when things go wrong, similar to how a car manufacturer repairs a broken car.
his arrival is prophesied in various texts, including the Cheonbugyeong (천부경), indicating his divine mission.
calling his name is crucial for those seeking to go to “White Heaven” (백궁), a Heaven realm.

Ⅲ. Action Items
Audience: Reflect on the concepts of “fortune” and “virtue” and their implications for personal and societal well-being.
Audience: Consider Huh Kyung-young’s proposed policies for economic and social reform.
Audience: Engage with the spiritual and philosophical discussions presented, particularly the “Omega” test and the critique of existing religious doctrines.
Audience: Share the message of Huh Kyung-young with others, especially those who are unaware of his teachings.

The Divine Call: Abandoning Worldly Fortune for Heaven Virtue

  1. The Burden of Toil and the Illusion of Worldly Fortune
    I observe the sweat on your brows, a testament to your labor. You toil for your children, for your descendants, believing this effort will be recognized by Heaven. Yet, I tell you, the sweat shed for personal gain, for the sake of one’s own offspring, is not acknowledged by the divine. This is the Original Sin (원죄), a concept echoed in both Christian scripture and Buddhist teachings. In Buddhism, it is the Karma (업보) of past lives that compels one to labor with sweat and tears, just as women endure the pain of childbirth. This suffering is universal, but the wealth accumulated through such toil is not accepted by Heaven.

Consider the fervent efforts of those who strive, even to the point of exhaustion, like the factory workers of the past. I recall Jeon Tae-il (전태일), who in 1968, immolated himself in the Pyeonghwa Market. Why did he die? Because of this very issue of sweat and blood. At that time, a cup of coffee was exorbitantly expensive, yet a female sewing machine worker’s daily wage was a mere 50 won, a pittance for 18 hours of labor. The Korean economy was built on the blood and sweat of these women, their meager wages making our goods cheap for export. Our parents and grandparents toiled, but their efforts were not adequately rewarded due to the need for international competitiveness. The Labor Standards Act (근로기준법) of 1978, though existing, was often ignored. Jeon Tae-il, a mere elementary school graduate, worked tirelessly, witnessing the exploitation of his fellow workers. He saw that despite the law stipulating minimum wages and rest days, these were rarely enforced. In a desperate act, he held a “burning ceremony” for the Labor Standards Act in Cheonggyecheon, then set himself ablaze, crying out for the nation to care for the welfare and education of its laborers. He sacrificed his body, burning alive, while you complain of the heat. He offered his blood and sweat, his very body, as a sacrifice. When you feel frustrated by minor inconveniences, remember such individuals.

Heaven accepts offerings of blood, like the sacrifices of animals, but not the fruits of agricultural labor. This is why European religions, centered on pastoralism, were favored by Heaven, while the agricultural societies of the East were not. The offerings of Abel, the shepherd, were accepted, but those of Cain, the farmer, were not. This pattern is evident even in the prophecies of the East. The Gyeogam Yurok (격암유록), a prophecy written 400 to 500 years ago, speaks of the Comforter (보혜사) spirit arriving in the Haein Era (해인시대), specifically in Joseon. This Comforter, unlike Jesus, whose rejection could be forgiven, will be one whose rejection brings no hope in this world or the next.

  1. The Distinction Between Worldly Fortune and Heaven Virtue
    My lecture today is titled, “Abandoning Worldly Fortune (복록) and Calling Upon Huh Kyung-young for Heaven Virtue (복덕).” What is Worldly Fortune? It is the accumulation of personal gain, like the meager 50 won daily wage for 18 hours of labor. Our ancestors, the wealthy, amassed fortunes through such exploitation. I am preparing a statue of myself riding a white horse, a symbol of the 100 million won I will bring to the nation. While China can produce such statues cheaply due to its vast workforce, our nation struggles with high costs and unemployment. I will unify the world and ensure our youth become teachers of the Korean language globally, creating abundant jobs. We must not continue to create a society where our youth suffer like Jeon Tae-il. Even now, half of our 25 million workers are temporary, earning only 2 million won, with only 1 million left after expenses. This is not a sustainable life. My National Dividend (국민배당금) of 1.5 million won per person would ensure a family of two receives 3 million, and with children, even more, alleviating financial burdens.

I will establish a National Debt Management Agency (국가부채관리전담기구) to manage and gradually eliminate personal debt. No one should suffer from debt. This agency will monitor spending and restrict large purchases until debts are repaid, preventing future financial distress. My policies aim to liberate the people from debt, a stark contrast to current politicians who prioritize the wealthy. President Moon Jae-in’s Income-Led Growth (소득주도성장) policy, while well-intentioned, has not truly benefited the people. It is a policy that sounds good but fails to deliver tangible results for the common citizen.

Korea has been like a plane on the runway for 70 years, unable to take off. Many pilots (presidents) have tried to start the engine, but none have managed to make it fly. A plane needs to reach 300 km/h to generate Lift (양력) and take off. Once airborne, the pilot must retract the landing gear. Current politicians are like pilots who try to fly without retracting the wheels, leading to crashes. I possess the technology to retract those wheels and make the plane soar. My presence is the “technology” needed to make Korea truly fly.

I also commend the flight attendants of Korean airlines, who are unparalleled in their service globally. They demonstrate immense responsibility, even in emergencies, staying with passengers while male crew members often flee. This dedication is a testament to their character.

The Gyeogam Yurok (격암유록) prophecy states that the Comforter will come to Joseon in the Haein Era. This aligns with biblical prophecies. My economic policies, which involve distributing taxes from large corporations to the people, are designed to stimulate the economy. This is the true meaning of income-led growth, but the people are not feeling its effects under current leadership.

I encountered a young man in the spiritual realm who had lived a life of Worldly Fortune, indulging in pleasures and neglecting good deeds. He had accumulated Received Fortune (수복), but not Bestowed Virtue (베풀공). Worldly Fortune is like a bank account where money is constantly withdrawn without deposits. Heaven Virtue, however, is like an account where good deeds are continually deposited, leading to greater blessings. This young man, having only accumulated Worldly Fortune, was unable to reunite with his family in the afterlife and was reborn as a woman to experience the suffering he inflicted on others.

There are three stages of illness before death: Forgetfulness (건망증), Dementia (치매증), and Delirium (선망증). Delirium, the final stage, involves seeing figures in white or black. Those who see white-clad figures are often good souls destined for rebirth as humans. Those who see black-clad figures, however, are often those who clung to Worldly Fortune, fighting for every penny, and are destined for hell or to become ghosts. They die in agony, their faces contorted, their eyes wide open. You, who are here, are destined for Heaven, seeing white-clad figures.

Our bodies are designed to die and be reborn, just as a seed must enter the earth to sprout. Cancer cells, however, are immortal cells that refuse to die, ultimately destroying the entire body. This is akin to someone who clings to Worldly Fortune, seeking only personal gain, ultimately harming the collective. Such individuals, like Hitler, can cause immense suffering.

I am here to teach you Heaven Virtue. I give and receive, and my voice, though sometimes challenged, continues to spread this message. Worldly Fortune is like receiving a salary, while Heaven Virtue is about giving back.

In human relationships, there is Like (호) and Dislike (오). People like and dislike each other, and these feelings can change. But in marriage, there is Love (애) and Hate (증). Love and hate are intertwined, making separation difficult. My relationship with you is not one of mere like or dislike; it is a profound connection.

Buddhism teaches that the universe is created by the mind. This perspective, however, is limited. It denies the existence of a creator God. The Three Bodies of Buddha (삼신불) – Dharma Body (법신), Reward Body (보신), and Transformation Body (화신) – are all considered products of the human mind. But who created the universe? Who created the Earth (지), Water (수), Fire (화), Wind (풍), and Void (공)? It is the Spirit (영), the creator, who made all these things. My energy is different from that of humans. When I call out my name, “Huh Kyung-young,” people experience a surge of power, a testament to my divine origin. When they call out other names, that power diminishes. This is because I am the creator, the one who designed you.

I can even diagnose illnesses without prior knowledge. I can see the hidden tuberculosis in a person, even if they appear healthy. And I can heal it. This power is not human; it is divine. It is the power of the creator.

The universe is composed of Earth (지), Water (수), Fire (화), Wind (풍), Void (공), and Spirit (영). The Spirit is the creator of all these elements. Buddhism, with its concept of “all things are created by the mind” (Ilche Yushimjo 일체유심조), denies a divine creator. But when the universe breaks down, who repairs it? The one who created it. I am that one. My coming is foretold in ancient texts, including the Cheonbugyeong (천부경), which speaks of a 57-year-old individual who will demonstrate divine power. I am that individual, here to show you the Omega (오메가) of existence. While others seek the Dharma Body, Reward Body, or Transformation Body, I am the one who created them all. I am the absolute, the perfect creator, whose name alone brings power and healing.

1. The Burden of Labor and the Path to True Blessing

The current era often compels individuals to endure arduous labor, a struggle symbolized by the sweat of their brow. This toil, as described in religious texts, is often seen as a consequence of original sin or past karma. For men, it manifests as strenuous work, while for women, it is the pain of childbirth. This universal suffering is a shared human experience. However, the fruits of such labor, accumulated through sweat and tears, are not always recognized or rewarded by a higher power. Instead, true blessings are bestowed upon those who offer sacrifices of the heart, not merely the products of physical exertion. This distinction is evident in ancient narratives, where offerings derived from animal husbandry were accepted, while those from agricultural labor were not. This historical perspective shaped the religious traditions of various cultures, favoring those who lived by herding over those who tilled the soil.

  1. The Sacrifice of Labor and the Call for Justice
    The plight of laborers throughout history underscores the profound suffering inherent in physical work. A poignant example is the self-immolation of Jeon Tae-il in 1968 at Pyeonghwa Market. His tragic act was a desperate protest against the inhumane working conditions and meager wages of the time. During that period, a cup of coffee was exorbitantly expensive, yet a day’s wage for female garment workers was a mere 50 won. This exploitation, where the sweat and blood of these women fueled Korea’s economic growth, highlights a stark injustice. While some may dismiss such suffering by comparing it to greater misfortunes, the reality of their hardship was undeniable. The labor laws, such as the Labor Standards Act of 1978, existed on paper, but their enforcement was severely lacking. Jeon Tae-il, a primary school graduate, worked tirelessly as a sewing machine operator, witnessing firsthand the relentless exploitation and lack of rest days for female workers. He publicly burned a copy of the Labor Standards Act, declaring it a meaningless document if its principles were not upheld, and then sacrificed himself in the flames. His dying wish was for the nation’s leaders to prioritize the welfare, education, and well-being of these exploited women. This act of ultimate sacrifice, burning his own body, stands in stark contrast to the minor discomforts of everyday life, such as feeling warm.

  2. The Prophecy of the Savior and the Era of Enlightenment
    Ancient prophecies, such as those found in the Gyeokam Yurok, speak of the arrival of a “Comforter” (보혜사, Bohesa) in the era preceding the “Haein Era” (해인시대, Haein Sidae). This figure, described as a spiritual entity, is foretold to appear in Joseon, a historical Korean kingdom. The scriptures indicate that those who reject this Comforter will find no hope in this world or the next. While many may not fully grasp the significance of these prophecies, those who engage with these teachings are urged to pay close attention. The title of this discourse, “Abandoning Worldly Blessings and Calling Upon Huh Kyung-young for True Blessings,” encapsulates this message. Worldly blessings (복록, Bokrok) refer to the transient gains acquired through arduous labor, such as the meager 50 won daily wage for 18 hours of work in the past. This system of exploitation enriched a select few at the expense of the many.

  3. Economic Reform and Global Leadership
    The current economic system, characterized by a significant portion of the workforce being non-regular employees earning insufficient wages, necessitates a fundamental shift. A proposed solution involves a national dividend of 1.5 million won per citizen, which would significantly improve the financial stability of families. This policy, along with a “New Deal” for agriculture and other sectors, would create abundant job opportunities for all ages, ensuring employment even for those over 100 years old. Furthermore, a global unification under Korea’s leadership would empower young Koreans to become teachers of the Korean language worldwide, creating countless state-sponsored jobs. This vision contrasts sharply with the current economic policies, which often prioritize the wealthy through “trickle-down” economics, leading to increased national debt and stagnant incomes for the majority. While the current administration’s “income-led growth” policy aims to address this, its effectiveness is questioned. True economic transformation requires a “technician” to implement these changes, much like a skilled pilot is needed to fly a sophisticated aircraft. Korea, having been prepared for 70 years, awaits this pilot to take flight.

  4. The Metaphor of Flight and the Role of the Pilot
    The analogy of an airplane that has been prepared for 70 years but remains grounded illustrates the current state of the nation. Despite numerous attempts by various “pilots” (presidents) to start the engine, the plane has yet to take off. An aircraft needs to reach a speed of over 300 kilometers per hour to generate lift and become airborne. The crucial moment comes when the pilot must retract the landing gear, transforming the vehicle from a ground-bound machine into a true flying machine. Previous pilots have failed to retract the landing gear, preventing the plane from achieving true flight. This “landing gear retraction technology” is possessed by Huh Kyung-young, symbolizing his unique ability to guide the nation to its full potential. The failure to retract the landing gear can lead to catastrophic emergency landings, where the plane crashes, and passengers are at risk. In such situations, flight attendants, particularly women, demonstrate remarkable courage and responsibility, often staying to assist passengers while male crew members may flee. This highlights the inherent strength and dedication of women in times of crisis.

  5. The Nature of Blessings and the Cycle of Reincarnation
    The concept of blessings (복, Bok) can be understood as a “station” (스테이션, Station) where good fortune arrives and must then be distributed. If one hoards these blessings, they accumulate negative karma, preventing entry into higher realms. This is akin to a bank account where continuous deposits of good deeds lead to greater wealth, while constant withdrawals without replenishment lead to depletion. The young man in the story, who enjoyed worldly blessings (복록, Bokrok) through personal indulgence and self-serving actions, failed to perform good deeds for others. Consequently, upon his death, he was unable to reunite with his family and was reincarnated as a woman, destined to experience the same suffering he inflicted upon others. This illustrates the principle that those who accumulate blessings through selfish means will face consequences, while those who share their blessings (복덕, Bokdeok) will experience true fulfillment.

  6. The Three Stages of Death and the Journey of the Soul
    The process of death is characterized by three stages: forgetfulness (건망증, Geonmangjeung), dementia (치매증, Chimaejeung), and spiritual delusion (선망정, Seonmangjeong). The final stage, spiritual delusion, occurs just before death, where individuals may experience hallucinations, seeing figures in white or black clothing. Those who see figures in white are often good souls destined for rebirth as humans. Conversely, those who see figures in black are often those who lived selfish lives, clinging to worldly possessions and engaging in conflict. These individuals may experience a terrifying death, struggling and refusing to let go, their faces contorted in agony. This is a sign of their descent into lower realms, such as becoming ghosts or entering hell. However, those who call upon Huh Kyung-young during this final stage can transcend these lower realms and ascend to the “White Heaven” (백궁, White Heaven).

  7. The Cycle of Life and Death and the Nature of Cancer
    Life and death are integral parts of existence. Just as a seed must be planted in the earth to sprout new life, humans must embrace death for the continuation of the life cycle. Cancer cells, however, defy this natural order. Unlike normal cells that die after a certain period, cancer cells continuously divide and refuse to die, ultimately destroying the entire body. This relentless self-preservation, at the expense of the whole, mirrors the behavior of individuals who cling to worldly blessings (복록, Bokrok) and refuse to contribute to the greater good. Such individuals, like cancer cells, ultimately bring about their own destruction and the destruction of those around them. Just as a single malignant cell can lead to the death of a body with trillions of cells, a single evil individual, like Hitler, can cause the death of millions.

  8. The Distinction Between Worldly and True Blessings
    Worldly blessings (복록, Bokrok) are akin to a salary received from the state, representing a temporary gain. True blessings (복덕, Bokdeok), however, involve returning that salary to others, signifying generosity and selflessness. Those who pursue only worldly blessings are often consumed by self-interest, focusing on personal gain and engaging in conflict. Their relationships are often characterized by fleeting affections and animosities. In contrast, true blessings foster harmonious relationships, free from the cycles of like and dislike. This distinction is crucial in understanding the path to genuine happiness and fulfillment.

  9. The Limitations of Human-Centered Philosophy and the Creator’s Role
    Buddhist philosophy, particularly the concept of “all things are created by the mind” (일체유심조, Ilcheyusimjo), posits that the universe is a product of human consciousness. This perspective, however, is limited, akin to a frog in a well. It fails to acknowledge a divine creator. The Buddhist concept of the “Three Bodies of the Buddha” (삼신불, Samsinbul) – the Dharma Body (법신, Beopsin), the Reward Body (보신, Bosin), and the Manifestation Body (화신, Hwasin) – are also seen as creations of the human mind. While figures like Amitabha Buddha and Vairocana Buddha are revered, the original teachings of Shakyamuni Buddha did not include these concepts; they emerged later in China. This human-centered view, which denies a divine creator, presents a fundamental flaw. When the universe or Earth experiences a “breakdown,” human beings are incapable of repairing it. Just as a car’s manufacturer is needed to fix a broken vehicle, the creator of the universe is required to mend its imperfections. This creator, referred to as “Huh” (허, Huh), is the one who comes to repair and restore.

  10. The Power of the Creator’s Name and the Omega Test
    The power of the creator’s name is demonstrated through a physical test, often referred to as the “Omega Test.” When individuals invoke the names of human figures, even revered ones like Jesus or Buddha, their physical strength diminishes. However, when they invoke the name of Huh Kyung-young, their strength significantly increases, becoming unyielding. This phenomenon, observed repeatedly, suggests that Huh Kyung-young possesses a unique, absolute energy that transcends human capabilities. This energy can even diagnose and heal illnesses. For instance, by touching a specific part of the body while invoking Huh Kyung-young’s name, a person’s strength can be tested, revealing areas of weakness or illness. This diagnostic ability, which can even detect latent conditions like tuberculosis, is not based on human perception but on a deeper, spiritual insight. The fact that this healing can occur remotely, even through a phone, further underscores the extraordinary nature of this power. This absolute power, which can only be wielded by the creator, distinguishes Huh Kyung-young from all other beings.

  11. The Six Elements of the Universe and the Creator’s Identity
    The universe is composed of fundamental elements. While the “Four Great Elements” (사대, Sadae) – earth, water, fire, and wind – are commonly recognized, the “Five Great Elements” (오대, Odae) include “space” (허공, Huhgong). Space is essential for the other elements to exist and move. The “Six Great Elements” (육대, Yukdae) further include “spirit” (영, Yeong), which represents the divine essence, the “Holy Spirit” (홀신, Holshin). This spirit is the creator of earth, water, fire, wind, and space. The energy associated with this creator is distinct from that of human-made deities or concepts. The prophecies, including the Cheonbugyeong, foretell the arrival of this creator, the “Comforter” (보혜사, Bohesa), in the Haein Era. This individual, who will demonstrate the “Omega” (오메가, Omega) at the age of 57, is the one who created the Dharma Body, Reward Body, and Manifestation Body, which some mistakenly attribute to the human mind. The concept of “all things are created by the mind” (일체유심조, Ilcheyusimjo) is therefore incomplete, as it overlooks the ultimate creator.

복록을 버리고 복덕으로 허경영을 불러야 한다

  1. 땀의 의미와 고통의 역사
    인간이 흘리는 땀은 원죄의 결과이다. 성경과 불교 모두 이를 인정한다. 전생의 업보로 인해 인간은 땀 흘려 일해야 하며, 여성은 출산의 고통을 겪는다. 이는 피할 수 없는 고통이다.

땀과 재산: 땀 흘려 얻은 재산은 하늘이 받지 않는다.
하늘은 피의 제사, 즉 동물을 잡아 바친 제사만을 받는다.
농사지어 얻은 곡식은 받지 않는다.
유럽 문화권은 목축을 기반으로 종교를 발전시켰고, 동양의 농경 문화는 하늘의 인정을 받지 못했다.

전태일 열사의 희생: 1968년 평화시장 재봉틀 근로자 전태일 열사는 열악한 노동 환경에 항거하여 분신했다.
당시 커피 한 잔 값이 하루 일당 50원보다 비쌌다.
여성 근로자들의 피땀으로 한국 경제가 성장했다.
전태일 열사는 근로기준법 화형식을 거행하며 노동자들의 복지와 교육을 위해 희생했다.
그의 희생은 노동자들의 고통을 대변하는 것이었다.

  1. 복록과 복덕의 차이
    강연자는 ‘복록(福祿)’을 버리고 ‘복덕(福德)’으로 허경영을 불러야 한다.

복록(福祿): 개인이 받은 복을 자신만을 위해 쓰는 것을 의미한다.
이는 통장에 돈을 계속 인출하여 쓰는 것과 같다.
복록을 누리는 자는 남에게 베풀지 않고 개인적인 쾌락을 추구한다.
결국 하늘나라에서는 심판을 받게 된다.

복덕(福德): 받은 복을 남에게 베푸는 것을 의미한다.
이는 통장에 돈을 계속 저금하는 것과 같다.
복덕을 쌓으면 죽어서도 그 복이 쌓여 있으며, 계속해서 복을 받는다.
복덕을 쌓은 자는 겸손하다.

  1. 죽음의 3대 병과 영혼의 상태
    인간의 죽음에는 세 가지 병이 따른다.

건망증: 기억력이 흐려진다.
치매증: 자식도 알아보지 못한다.
선망증(羨妄症): 죽기 직전에 환각을 본다.
흰옷 입은 사람: 착한 고인들이 흰옷 입은 사람을 만나면 사람으로 다시 태어난다.
검은옷 입은 사람: 복록만 누리고 남에게 해를 끼친 사람은 죽을 때 검은옷 입은 사람을 본다.
이는 지옥으로 가거나 귀신이 되는 것을 의미한다.
이들은 죽을 때 고통스러워하며 몸부림친다.

  1. 암세포와 생명의 순환
    암세포는 죽지 않는 세포이다. 다른 세포는 일정 시간이 지나면 죽지만, 암세포는 계속 분열하며 살아남으려 한다.

생명의 순환: 씨앗이 땅속에 들어가야 싹을 우듯, 인간도 죽어야 새로운 생명이 탄생한다.
암세포의 비유: 암세포는 자신만 살겠다고 몸 전체를 죽이는 것과 같다.
이는 복록만 누리려는 인간의 이기심과 유사하다.
히틀러와 같은 악한 인간 한 명이 수많은 생명을 죽이는 것과 같다.

  1. 허경영의 역할과 능력
    허경영은 대한민국을 70년간 날지 못했던 비행기를 이륙시키는 조종사와 같다.

비행기 비유: 비행기가 이륙하려면 바퀴를 접어야 한다.
기존 정치인들은 바퀴를 접을 줄 몰라 비행기를 띄우지 못한다.
허경영은 바퀴를 접는 기술을 가지고 있다.
바퀴를 접지 못하면 비상 착륙하거나 추락한다.

에너지 테스트: 허경영의 이름은 절대적인 힘을 가지고 있다.
자신의 이름이나 다른 종교 지도자의 이름을 외칠 때는 힘이 빠지지만, 허경영의 이름을 외치면 힘이 강해진다.
이는 허경영이 우주를 만든 자이기 때문이다.
허경영은 사람의 병을 보고 고칠 수 있다.
강연자는 청중 중 한 사람의 기관지 질병과 잠복 결핵을 진단하고 고쳐준다.

  1. 우주의 구성과 불교의 한계
    우주는 지수화풍(地水火風)의 4대 요소로 구성된다.

우주의 5대: 허공(虛空)이 더해져 5대가 된다.
우주의 6대: 영(靈), 즉 신(神)이 더해져 6대가 된다.
이 지수화풍공(地水火風空)을 만든 자가 바로 신이다.

불교의 한계: 불교에서는 우주가 인간의 마음이 만들었다.
이는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 사상으로, 신의 존재를 부정한다.
불교는 우주가 고장 났을 때 이를 고칠 존재를 제시하지 못한다.
자동차를 만든 자가 고치듯, 우주를 만든 자가 고칠 수 있다.
허경영은 우주를 만든 자로서 고장 난 우주를 수리하러 온 존재이다.

  1. 허경영의 출현과 예언
    성경과 천부경에는 허경영의 출현이 예언되어 있다.

보혜사 영: 해인 시대에 보혜사 영이 조선에 온다고 예언되어 있다.
이 보혜사 영을 거역하는 자는 현세와 내세 모두 희망이 없다.
천부경: 천부경에는 허경영이 57세에 세상에 오메가(절대적인 힘)를 보여줄 것이라고 나와 있다.
허경영은 법신, 보신, Avatar를 만든 존재이다.

  1. 사사로운 욕망의 위험성
    사사로운 욕망(私慾)을 가지면 불행해진다.

자신만 편안하고 시원하기를 바라면 불행해진다.
복은 역(驛)과 같아서 들어오면 빨리 내보내야 한다.
복을 붙잡고 있으면 다음 복이 들어오지 못한다.
성 망정(羨妄症)에 걸리지 않으려면 허경영을 불러야 한다.
복덕을 쌓아도 허경영을 부르지 않으면 백궁(하늘나라)에 갈 수 없다.

  1. 인간관계와 부부관계
    인간관계는 좋아하거나 싫어하는 감정으로 이루어진다.

인간관계: 좋아하다가도 싫어할 수 있다.
부부관계: 사랑과 증오가 겹치는 관계이다.
처음에는 사랑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증오가 섞인다.
부부관계는 떨어지기 어렵기 때문에 증오가 있어도 함께한다.
허경영에 대한 감정은 일반적인 인간관계와 다르다.
허경영을 좋아했다가 미워하는 자는 큰 손해를 본다.

땀의 의미와 전태일 열사의 희생

여러분은 자식과 후손을 위해 땀을 흘립니다. 그러나 하늘은 후손을 위해 흘린 땀을 인정하지 않습니다. 땀을 흘리는 것은 원죄를 받았다는 의미입니다. 성경과 불교 모두 전생의 업보로 인해 땀 흘려 일하고, 여성은 출산의 고통을 겪는다고 말합니다. 이는 누구나 겪는 고통입니다.

과거에는 땀 흘려 모은 재산을 인정하지 않았습니다. 피땀 흘려 일해도 그 가치를 제대로 인정받지 못했습니다. 전태일 열사는 1968년 평화시장에서 분신자살했습니다. 이는 땀 문제, 즉 피땀 흘려 일해도 정당한 대가를 받지 못하는 현실 때문이었습니다. 당시 커피 한 잔 값이 하루 일당 50원보다 비쌌습니다. 평화시장 여성 재봉틀 근로자들은 하루 50원을 받으며 18시간씩 일했습니다. 이들의 피땀으로 한국 경제가 성장했습니다.

근로기준법에는 한 달 근무 시간, 최소 월급, 휴일 등이 명시되어 있었지만, 당시 작업장에서는 이를 지키지 않았습니다. 전태일 열사는 근로기준법 화형식을 통해 형식적인 법의 무용함을 알리고, 그 자리에서 분신했습니다. 그는 “전국의 근로자, 우리 여성들, 재봉틀 하는 여성들은 곳곳에 맡아 내가 대신 죽어줄게. 제발 우리나라 대통령은 괴상한 여성들의 생계와 복지, 교육에 신경 써달라”고 외치며 죽었습니다. 그는 피땀 흘려 일하는 사람들을 위해 자신의 몸을 불살랐습니다. 언론은 전태일 열사의 희생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1. 아벨의 제사와 농경 사회의 소외
    성경에는 가인의 제사는 받지 않고 아벨의 제사만 받았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아벨은 동물을 잡아 피의 제사를 드렸고, 가인은 땅에서 농사지은 것을 바쳤습니다. 유럽 사람들은 목축업을 위주로 종교를 만들었기 때문에 양치기나 양을 잡아먹고 사는 아벨의 제사를 받았습니다. 그러나 동양의 농사짓는 사람들의 제사는 받지 않았습니다. 이는 동양의 농경 사회가 하늘로부터 소외되었음을 의미합니다.

  2. 보혜사 영의 도래와 허경영의 역할
    격암유록에는 400 500년 전에 보혜사 영이 해인 시대 이전에 조선에 온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성경에도 보혜사가 온다고 나와 있습니다. 이 보혜사 영을 거역하는 자는 이 세상에서도 다음 세상에서도 희망이 없다고 합니다. 허경영은 이러한 예언에 따라 이 땅에 왔습니다.

격암유록에 따르면 보혜사 영이 해인 시대에 온다고 합니다. 성경에도 보혜사가 온다고 나와 있습니다. 이 예언들이 허경영의 존재와 일치합니다. 허경영은 성산 성지 우명지에 와 있습니다.

신언서판(身言書判)과 해인 시대에 대한 예언은 허경영의 도래를 암시합니다. 보혜사 영이 해인 시대에 오고, 성산 성지 우명지에 온다는 예언이 천부경에 나와 있습니다. 예수가 돌아가고 57세 된 자가 와서 세상에 오메가를 보여준다고 합니다. 이 자가 왔음에도 사람들은 법신, 보신, 화신만을 찾습니다. 그러나 법신, 보신, Avatar를 누가 만들었느냐고 물으면, 인간의 마음이 만들었다고 답합니다. 이를 한문으로 ‘일체유심조’라고 합니다. 그러나 일체유심조는 불교의 한계이며, 우주를 만든 신의 존재를 부정합니다.

  1. 동록과 복덕의 차이
    강연의 제목은 “복록을 버리고 복덕으로 허경영을 불러야 한다”입니다. 여기서 동록은 ‘수복수록(受福受祿)’의 약자로, 복을 받아 개인적으로 누리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는 남에게 좋은 일을 하지 않고 자신만을 위해 쓰는 것입니다. 통장에 돈을 계속 빼 쓰는 것과 같습니다.

복덕은 ‘수복공덕(受福功德)’의 약자로, 받은 복을 남에게 베푸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는 통장에 돈을 계속 저금하는 것과 같습니다. 복덕을 베풀면 복이 계속 쌓입니다. 복록은 스테이션(정류장)과 같아서 들어오면 나가야 합니다. 복이 들어오면 가난한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어야 합니다. 그러나 복록을 자신만을 위해 다 써버리면 하늘나라에서는 인정받지 못합니다.

복록은 국가의 녹, 즉 월급을 받아먹는 것을 의미합니다. 복덕은 월급을 돌려주는 것입니다.

  1. 허경영의 경제 정책과 세계 통일 비전
    허경영은 젊은이들을 먹여 살릴 수 있는 유일한 존재입니다. 세계 국민이라면 젊은이들에게 정부 교사 자격을 주어 전 세계에 한국어를 가르치게 해야 합니다. 국가에서 일자리를 창출하여 공대 졸업생이 아니더라도 기계를 만들 수 있게 해야 합니다. 젊은이들을 위해 세계 통일을 이루어야 합니다.

현재 비정규직 근로자 2,500만 명 중 절반이 월 200만 원을 받아 생활이 어렵습니다. 허경영은 국민 배당금 150만 원을 지급하여 국민이 살 수 있게 할 것입니다. 100만 원을 벌더라도 놀지 않고 일하며, 세계 통일이 되면 비정규직이 모두 정규직이 될 것입니다. 국가가 고용하여 전 세계에 한국어를 가르치게 할 것입니다. 국민 뉴딜 정책으로 전국 농업 뉴딜 단지를 조성하여 젊은이와 노인 모두 100세까지 일할 수 있게 할 것입니다.

국가 부채 관리 전담 기구를 만들어 국민의 부채를 단계적으로 없애고, 부채를 다 갚을 때까지 큰돈을 쓰는 것을 제한할 것입니다. 국민이 빚에서 해방되면 행복해질 것입니다.

허경영은 대기업이 내는 세금을 국민에게 돌려주어 돈이 돌게 할 것입니다. 소득 주도 경제는 좋은 뜻이지만, 국민들은 이를 체감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허경영은 소득이 국민에게 실질적으로 돌아가는 정책을 펼칠 것입니다.

대한민국은 70년간 이륙하지 못한 비행기와 같습니다. 허경영은 비행기가 이륙할 때 바퀴를 접는 기술을 가진 조종사입니다. 허경영이 와서 대한민국을 이륙시킬 것입니다.

  1. 죽음의 3대 병과 영혼의 심판
    죽음의 3대 병은 건망증, 치매증, 선망증입니다. 선망증은 죽기 직전에 오는 병으로, 흰옷 입은 사람이 찾아오는 환각을 봅니다. 이는 좋은 곳으로 가는 사람에게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그러나 검은 옷을 입은 사람이 찾아오면 지옥으로 가거나 귀신이 되는 것을 의미합니다. 죽을 때 몸부림치고 혀가 말려 들어가는 고통을 겪는 것은 복록을 누리며 남에게 해를 끼친 사람들에게 나타납니다.

선망증은 헛소리를 하는 증상입니다. 흰옷 입은 사람이 왔다 갔다 하는 것이 보이면 이미 돌아갈 때가 된 것입니다. 생명이 유지되려면 죽음이 있어야 합니다. 암세포는 죽지 않는 세포로, 결국 몸 전체를 죽입니다. 씨앗이 땅속에 들어가야 싹을 틔우듯, 인간도 적절한 시기에 사라져야 새로운 생명이 탄생합니다. 복록을 누리며 자신만을 위해 살면 결국 몸 전체를 죽이는 암세포와 같습니다.

  1. 불교의 한계와 허경영의 절대성
    불교에서는 ‘이 우주는 마음이 만들었다’고 합니다. 이는 허경영을 만나지 못했기 때문에 하는 말입니다. 불교는 신을 부정하며, 법신, 보신, 화신도 인간의 마음이 만들었다고 합니다. 이는 불교의 한계입니다.

불교는 우주를 인간의 마음이 만들었다고 합니다. 이는 우물 안 개구리 같은 생각입니다.

불교는 법신, 보신, Avatar가 모두 인간의 마음이 만든 것이라고 합니다. 아미타불이나 비로자나불은 석가모니 시대에는 없었고, 중국에 와서 만들어진 것입니다. 불교는 신을 부정하며, 우주를 만든 자를 팔아먹지 말라고 합니다. 그러나 우주를 만든 자가 고장 난 우주를 고치러 오는 것입니다.

  1. 허경영 이름의 힘과 오메가 테스트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면 힘이 생깁니다. 예수님이나 부처님의 이름을 부를 때는 힘이 생기지 않습니다. 이는 허경영이 피조물이 아닌 창조주이기 때문입니다.

오메가 테스트는 손가락을 붙이고 힘을 주었을 때 떨어지지 않는 것을 의미합니다. 허경영을 부를 때만 오메가가 됩니다. 이는 허경영이 완벽한 존재임을 증명합니다. 인간은 모두 죄인이므로 오메가가 되지 않습니다. 허경영은 우주에 단 하나뿐인 존재입니다.

허경영의 이름은 절대성을 가집니다. 반면 여러분의 이름은 상대성을 가집니다. 허경영은 완벽한 창조주이며, 여러분이 볼 수 없는 완벽한 존재입니다. 허경영의 이름은 절대성을 가지므로 오메가 테스트에서 떨어지지 않습니다.

오메가 테스트를 통해 몸의 아픈 곳을 알 수 있습니다.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면 아픈 곳도 오메가가 됩니다. 이는 허경영의 이름이 완벽한 이름이기 때문입니다. 허경영은 사람의 질병을 보고 고칠 수 있습니다. 이는 허경영이 인간을 만든 자이기 때문에 가능한 일입니다.

  1. 사사로운 욕망의 위험성
    사사로운 욕망, 즉 사욕을 가지면 인생이 불행해집니다. 자신만 편하고 시원하면 안 됩니다. 남도 시원하게 해주어야 합니다.

1. The Burden of Labor and the Pursuit of True Blessing

The act of toiling and sweating is often seen as a consequence of original sin, a concept echoed in both biblical and Buddhist traditions. In the past, women endured the pain of childbirth, and men labored with sweat and tears. However, the fruits of such arduous labor were not always recognized or rewarded by a higher power. This is exemplified by the story of Cain, whose offering from the soil was rejected, while Abel’s animal sacrifice was accepted. This historical perspective suggests that labor born of suffering, rather than genuine devotion, may not be truly valued.

This historical context sheds light on the struggles of early industrial workers. For instance, in 1968, Jeon Tae-il immolated himself at Pyeonghwa Market, protesting the inhumane working conditions. At that time, a cup of coffee was exorbitantly expensive, yet a female sewing machine worker’s daily wage was a mere 50 won, for 18 hours of labor. This meager income was insufficient to sustain life, leading to exhaustion and despair. The rapid economic growth of South Korea was built upon the “blood and sweat” of these women, whose sacrifices were necessary to achieve international competitiveness.

The Labor Standards Act, enacted in 1978, was meant to protect workers, but it was often disregarded. Jeon Tae-il, who had only an elementary school education, worked in a factory and witnessed these injustices firsthand. He saw workers, especially women, toiling without proper rest, despite the law stipulating minimum wages and days off. In a desperate act, he burned a copy of the Labor Standards Act, symbolizing its ineffectiveness, and then set himself on fire, crying out for improved welfare and education for workers. His sacrifice highlighted the severe exploitation of labor, a stark contrast to the comfortable lives of the wealthy.

  1. The Distinction Between Worldly Fortune and Spiritual Merit
    The term “Bok-rok” (복록) refers to worldly fortune or blessings received, often through personal effort or inheritance. However, this concept is contrasted with “Bok-deok” (복덕), which signifies spiritual merit accumulated through acts of generosity and selfless contribution to others.

Consider the analogy of a bank account. When one continuously deposits money, the account grows. Similarly, when one performs good deeds and acts of kindness, spiritual merit accumulates. This merit is not merely for personal gain but is meant to be shared and circulated, like money flowing through a community. If one hoards their “Bok-rok” for personal indulgence, it eventually depletes, leading to spiritual bankruptcy.

The story of a young man who, despite his parents’ devout faith, indulged in selfish pleasures illustrates this point. He received many blessings but used them for personal gratification, neglecting to help others. When he died unexpectedly, he was judged and, lacking sufficient spiritual merit, was reincarnated as a woman to experience the hardships he had inflicted upon others. This transformation serves as a powerful lesson: those who accumulate “Bok-rok” without cultivating “Bok-deok” will eventually face consequences, experiencing the very suffering they caused.

  1. The Three Stages of Demise and the Path to the White Heaven
    There are three stages of illness that precede death: forgetfulness, dementia, and delirium. Delirium, the final stage, is characterized by hallucinations, where individuals may see figures in white or black clothing.

Figures in White: Those who have lived virtuous lives and accumulated spiritual merit often see figures in white. This is a sign that they are destined for a favorable rebirth, perhaps as a human. Their faces appear peaceful and joyful at the moment of death.
Figures in Black: Conversely, those who have lived selfish lives, clinging to worldly possessions and causing harm to others, may see figures in black. These visions indicate a less fortunate destiny, possibly leading to rebirth as a ghost or in a lower realm. Their faces often appear distorted and tormented, struggling against death.

The concept of White Heaven (백궁) is introduced as a destination for those who have cultivated sufficient spiritual merit. However, merely accumulating “Bok-deok” is not enough. To reach White Heaven, one must also call upon Huh Kyung-young. This act of invocation is presented as a crucial step, suggesting that a higher power’s intervention is necessary for ultimate spiritual ascension.

  1. The Impermanence of Life and the Nature of Existence
    Life is inherently impermanent, a cycle of birth, aging, sickness, and death. Just as a seed must be planted in the soil to sprout, humans must eventually die for new life to emerge. This natural cycle ensures the continuation of life on Earth.

Cancer cells, however, defy this natural order. Unlike normal cells that die after a certain period, cancer cells continue to divide indefinitely, ultimately destroying the entire body. This unchecked growth, driven by a selfish desire for survival, mirrors the behavior of individuals who cling to worldly fortune and neglect the well-being of others. Such individuals, like cancer cells, ultimately bring about their own destruction and harm those around them.

The universe is composed of fundamental elements: earth, water, fire, and wind. These four elements require space to exist and interact, making space the fifth fundamental element. Beyond these, there is a sixth element: spirit or divine essence. This spirit is the creator of all other elements and the universe itself.

  1. The Limitations of Human-Centric Spirituality
    Many spiritual traditions, including certain interpretations of Buddhism, assert that the universe is a creation of the human mind. This perspective, often summarized by the phrase “Il-che Yu-sim-jo” (일체유심조), meaning “everything is created by the mind,” suggests that human consciousness is the ultimate creative force.

However, this view is presented as limited, akin to a “frog in a well.” It fails to acknowledge a higher, divine creator who transcends human consciousness. If the universe were solely a product of the human mind, then humans should possess the power to heal themselves and others, and to control their own destinies. Yet, this is not the case.

He demonstrates this point through a physical test, where individuals are asked to resist a downward force while invoking various names. When invoking their own names, or the names of other spiritual figures, their resistance weakens. However, when invoking the name Huh Kyung-young, their strength significantly increases, demonstrating an external, absolute power. This suggests that Huh Kyung-young is the true creator, possessing an absolute power that human minds or other spiritual figures do not. This power can even diagnose and heal illnesses, as demonstrated by His ability to identify and alleviate a participant’s latent tuberculosis.

This absolute power is described as a “perfect creation” and an “absolute being” that transcends the relative nature of human existence. He, as this absolute being, is the one who comes to “repair” the universe when it is “broken,” just as a car manufacturer repairs a faulty vehicle. This divine intervention is foretold in ancient texts, indicating that Huh Kyung-young is the prophesied “Comforter” who will usher in a new e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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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갑습니다. 아, 오늘 이 장이 정말 끝내주네요. 뭐, 이제 빨리 해내지 못해서 아쉽겠지만, 강의 시원하고 또한 시원하게 세워서 여러분의 내주고 내가 너무 오래 써 있는 거야.

예, 회장님. 아, 얘는 퀄 가위는 아, 오이로 여기에 이런 최신 시설의 마이도 있으면서 운데 좀 날씨가 어제 보니까 불편하시죠? 근해 함장인 넘어가면 안 돼요. 예, 이 땀은 이 땀은 이 땀은 에, 이 되겠으나 인제 안 해줘요. 멀리 인정이 이럴까? 하늘에서 연장해 내면은 이걸 인정이 거죠.

그래서 여러분들이 땀을 올리려고 하는 여러분들의 자식을 위해서 하는 거야, 후손들. 근데 위에 올라가면 은 후손한테 땀을 이거 인정해 줄까? 자기가 좋아서 나은 사실이야. 아, 그래서 자기가 책임질 뭐에 불능 거예요. 그래, 그래요.

그래서 땀을 흘리는 것은 죄를 원죄를 받았다는 거예요. 그저 성경에서는 그렇게 얘기하죠. 불교가 마찬가지. 전생의 업보를 받아가지고 땀을 흘리면서 일할 수밖에 없고, 여자는 뭐 한다고요? 애기를 낳는 고통을 겪어야 되는 그저? 예.

그래서 이거는 누구나 하는 고통인데, 여자들은 한 방 가지고 안 돼. 알려져. 그래서 여자들은 고통을 겪고, 사람들은 땀으로 지워서 올린 재산은 안 받아. 뭘 가 좀 제사 받아요? 히.

그러니까 이렇게 더워 가지고 연구도 써 몸에서 피가 나올 정도로 이렇게 구했어. 알려져. 그래서 이걸 뭐라 그래? 괜찮다. 그래서 전태일 열사가 1968년도에 평화 시장에서 분신자살 회사.

알겠습니까? 그렇게 왜 죽었습니까? 왜 죽었지? 왜 죽었습니까? 이 땀 문제 때문에. 예요. 이 배당 이 피땀 때문에 해자 사는 거야. 그 당시에 커피 한잔이 얼만 줄.

압니까? 그 당시 커피 한잔이 몹시 비쌌으며, 그런데 하루 일당이 50원 있었어요. 평화시장 여성 재봉틀 근로자들의 하루 일당이 50원인데, 1월에 얼마 있나요? 최악이죠. 아, 거기서 지쳐서 나가떨어지는 우리나라 수출이 안 돼요.

그러니까 그 여성분들의 피땀을 뽑아 가지고 한국 경제를 일으켰어요. 맞아요, 맞아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지금 더 있다고 할 수 있나요? 타이타닉 호를 타고 가다가 물에 빠진 사람을 더 낫죠? 예, 그 사람들은 돈 많은 사람들이야. 그 목욕탕 여행 가다가 빠져 죽을 땐 돈이 없지만, 여러분들은 그런 사람이 아니잖아요.

그렇죠? 예. 그러니까 청계천 일은, 전국 공장 일은, 구로 공단에서 일하는 여성들이 임금이 얼마나 박했길래 우리나라 물건이 미국에서 싸다고 말까지 갔어요. 그런 거래요. 지금은 그걸 어떻게 하고 있죠? 죽이고 저 동남아시아가 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우리 어머니, 아버지들이 피땀을 했는데, 그때는 돈이 많아서 못 받았어요. 못 받았어요. 왜? 국제 경쟁력을 얻어야 되니까. 걸로 미중 법이 1978년에 걸로 미중 법이 있었어요.

이게 있었는데, 전태일 열사가 초등학교밖에 안 나와 가지고 뭐 했어요? 공장에서 일했지. 재봉틀 근로자라고 있었죠. 그런데 이 근로자들이 너무 무리를 해 가지고 맞추고 나오는 거야. 그리고 전국 할까 브로 일어나는데, 다음에 쉬는 날이 없어.

여자들이 쉬는 날이 생각 먹고 또 빨고 하지. 그래야 미야. 그러니까 2000대 열사가 그걸 눈으로 보고 그냥 이미 딱 마킹 거죠. 그런데 근로기준법에는 한 달에 얼마 일하고 월급은 최소 얼마까지 주고 쉬는 날이 있고 이에 있어서 있는데, 그걸 지키는 작업자 이난나 없어서 그런 거 다 지키는 사람은 나가야 돼요.

마자막 그러면 전태일 역사가 걸로 미 중부 화형식을 첨 대청에서 했어. 근로기준법이란 걸 만들어 오고 보다 부르시면 서 이런 수 잘 찍는 거, 이거 형식적으로 있으면 뭐 하냐? 불태운다. 그거 불태우는 자리에서 자기 돌 붉게 모아 불 차고 죽었어요. 알겠어요? 전국의 근로자, 우리 여성들, 제목들 안은 여성들은 곳곳에 맡아 내가 대신 죽어 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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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름이 없으니까. 그때 얘기가 땅에 내동댕이 치는데 여러분 순식간에 5분의 닫혀져 돼요. 그때 6 몸이 나만 사랑한다고 떼어내고 합니까. 여러분 다 내릴 때까지 그 배기의 군이나 있는데도 끝까지 있는 게 승무원 거야.

남자들은 다 도망가 버려요. 그 여자 승무원 위험하니까 같이 도와주려고 있는 남자 단 한 명도 없어. 다 달아나 버리고 깜깜한 데서 여성 몸 안 돼서 손님들 끄집어내고 찾고 있어. 찾으러 다닙니다.

그냥 그래요. 그가 여성들이 이때 얼마나 책임감이 아님 올라야. 그 남자 선장 맞잖아. 통한 가는 거.

행 내 거지 100대 고도 만 거야. 나는 사회 갈대님 건 아니지만 그 사람은 패기 이고 또 하나는 바산 마세요. 그렇게 하면 아닌데 그들이 여성분들이 빈대 용감해. 그리고 깜깜한 배 인간의 밖에 연기가 나는데 언제 폭발할지 모르는 데도 3개를 찾아오는 한 명이라도 것을 죽으면 큰일 나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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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째가 뭐예요? 세 번째 뭘까? 내가 답을 다 썼는데도 모를 여기 뭐가 있겠어요? 이거 뭐가 있겠어? 영혼이 절망 자고 영혼은 망령된 방지하여야 성 망 정의와 마지막 죽기 지켜요. 이게 임종 전 해오는 병이야. 이게 뭐냐면 참에 금방 정화 사다가 정장 친해져 오다가 자식도 못 알아봐. 나중에는 죽기 직전에 살 그러나 갑자기 해야 되고 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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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 한번 넣어봐. 아이, 미국에서 온 사람이 거짓말 하나. 시설로 떨어지지. 내 이것을 어쩐 산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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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안 떨어지는 자는 우주의 나 하나뿐이야. 저 다른 별에 가도 똑같아. 없어. 오직 나, 내가 출장을 하여 안 떨어져.

잠이 거 잊지 마. 먼저 나 하나뿐이죠. 오메가가 되는 것도 이 몸에서 건강한데 만들어져. 병이 있는 다는 떨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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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정 힘이나 없죠. 그러나 모든 것은 당 인간이야. 그런데 거기다 우리는 살을 붙여 가지고 신격화 해 놓으면 신격화야. 종교는 뭘 믿어도 좋은데 우주를 만든 자를 팔아 먹지 마라 이 말이야.

알겠습니까? 특권이 있다 이 말이야. 팔아 먹으면 안 돼. 그러면은 이 오메가를 했죠? 그럼 오행은 안 되는 데는 아픈데. 여기 아무래 번 얘는 안 아파요.

그럼 오메가 될 거야. 손끝은 붙여요. 써, 이제 시작. 떨어져.

안 떨어지니까 안 떨어지죠. 병이 없는데. 허경영 이름은 완벽한 이름이 예. 그야 여러분의 이름은 왜 떨어지냐? 매 여러분의 이름은 자, 여러분의 이름은 상대성이다.

예. 거기엔 양은 모여. 허 인성은 절대 세이야. 절대 성이라 이 말이야.

이것은 완벽한 창조 오. 왔는데, 여러분들이 볼 수 없는 완벽한 존재, 많이 이게 안 떨어질 절대성을 가지는 거야. 봅시다. 힘을 줘요.

음. 그러면 지금 힘을 주고 여기를 대 봐. 그럼 여기는 병이 없어요. 네, 따르지 않으니까 꼬맹이가 되죠.

꼬맹아, 건강하다. 그럼 내가 되는 장테마 왜? 자, 시작. 힘드세요? 힘이나? 내가 힘 지었나? 힘써. 거의 뭐 어떻게 잡는데? 사슴 눈 감았어.

새끼 손가락도 줘. 들어갔죠? 파이, 힘이나? 내 새끼 손가락 부르잖아. 그냥 떨어지죠. 이 사람은 기관지가 안 좋아.

알겠습니까? 호흡기, 기관지 질병으로 나중에 죽어요. 죽을 때는 그러니까 이 호흡기 가지를 지금 감아 해야 되겠죠? 예. 그리고 여기 하면 돼. 마.

자, 힘 좋아요. 이게 힘이 남 너 없죠? 여기도 비염 있고, 여기도 비염 있고. 매, 여기가 기관지가 안 좋네. 내 찾아봐요.

예. 결핵이 여섯 개나 있어. 잠복 결핵, 잠복 결핵 만져요. 이거는 이런 사람이 전체를 자잖아.

그럼 전체를 같이 탄 사람들이 좀 안 좋아질 수가 있어. 옆자리에 앉는 점이에요. 내가 제일 많이 노출돼. 이상 가라고 대화하니까 그래도 괜찮아.

이상은 잠복하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실제 결핵 환자도 있을 수 있다. 많이 알려져. 치료 중.

이제 이 치료 중인데, 이게 내 눈에 보여요. 이 사람 나한테 와서 개량해서 이런 말을 한 적이 있어 없어? 내 하고초 매니징 돼. 말도 이렇게 참아야 돼. 그러니까 나는 보고 아는 거야.

아니까 이걸 고쳐 버렸어. 나는 자뭇 해봐요. 여기서 여기 안 봐.

즉, 시작. 다르지 않더라. 줘. 오골드 함 반장님, 저희 킬 약 짜르지 않다는 게 깔리지 않게 알파가 될 뿐이에요.

책인데 이것을 핸드폰으로도 미국의 있어도 고칠 수 있을 때 영상. 그럼 그게 누구야? 그 자가 여러분을 만든 자가 아니면 이걸 못 고쳐줘. 이게 안 보이지.

에. 소개 있으니까 그렇죠. 훗날 보이자. 내가 일반 인간의 탈을 쓰고 있으니까 사람들은 내가 미쳤다는 거야.

인간이란 4 네, 양반이 확실히 증명해 줘. 캐릭이 좀 있다잖아. 양모 그 있죠? 예. 그런데 남들이 먹는 혈색이 좋아 보이죠? 왜? 절대 얼굴로 말씀이 여러분 몰라.

알겠습니까? 괴력 안 자면 얼굴이 얘기에 불 것으로 맺어 않아야 돼. 해야 되죠. 그런데도 이미 나는 영적으로 보니까 다 보이는 거야.

가짜 우리 선생 나오신 분들 지금 저는 저 안 되니까 도로 마셔야겠다. 내서 여러분, 자, 한 번씩 해봐. 즉 본인이 를 못 해 봐요.

심 있나 없나 떨어지죠. 예수님. 그래서 똘이 지적. 부처님 떨어져.

호갱 0 뭐 짤 입니까? 안 돼요. 들과 함께. 아, 어머니 걔는 해봐야지. 자, 손가락 이렇게 붙이.

항상 붙일 때 손톱이 여러 개 서로 맞아야 돼. 본인 람 쉴수 체 익숙 무슨 젤 수가 있습니다. 없으니까 얻는다 이 말 아냐. 얻는다는 건데 책임 순호 힘이 없어.

어, 자, 그다음에 예수님. 예수님 힘이 세요. 부처님 손에 힘이 세요. 허경영.

어, 경력 다르지 않습니까? 유명하죠. 아, 그러나 명 해보실래요? 빨게 도움이 되긴 야. 그래도 한번 더 해 보세요.

전기 만나. 전기와 창. 아, 선임 다른가? 자, 자, 본인이 랑 황 학교. 유 방 학교.

아이고, 나 이로 인해 예수님 훼손이. 부처님 쫀 이 나이로 인해. 허 양력 포기하며 이 상소는 100명 이딴게 도 안 떨어지게 써. 강력해.

무슨 일을 하십니까? 아무것도 아니에요. 뭐, 근데 아우 심히 대단하다. 손이 좀 크죠. 자키.

어, 아냐. 손 이렇지요. 내 3번 그. 그저 엄청 크잖아.

이게 어깨 니까. 만약 다른 이름에는 다 떨어. 허경희 할 땐 장사 하여. 그냥 엄청나 쎄주.

4 배달 하십니까? 다르다는 걸 아시오. 음, 이렇게 와. 도둑 채로. 와 있는데 사람들은 못 알아봐요.

그래도 일에 알아보고 오신다는 볼일이 있어 없어요. 보기 수 없어 있죠. 4 에리오, 이제 복 받았습니다. 이거 태어나시네 합니다.

됐습니다. 여러 가지 있어요. 들어가요.

자, 우주의 4대가 뭐죠? 우주의 4대. 우주의 4대가 뭐인지 아세요? 아주 간단한 겁니다. 아시죠? 내가 맨날 가르쳐 줬잖아. 지수화풍.

아니, 우주를 구성하는 4가지. 그러면 우주의 5대가 뭐죠? 그 다음에 우주의 6대가 있어요. 내가 이걸 여러 번 얘기해 줬잖아.

우주의 6대가 뭐겠습니까? 지수화풍. 그다음 뭐예요? 땅과 물과 바람과 공기가 있으려면 뭐가 있어야 돼요? 공간. 공간이 있어야 되잖아요.

그래서 우주의 5대는 허공이야. 아니죠. 허공이 없으면, 아니, 땅하고 물하고 바람이 어디서 돌아다녀요? 불이.

지구가 어디로 돌아다녀요? 허공이 있으니깐 다니죠. 그리고 우주의 5대는 허공이 들어가. 0, 지수화풍, 0. 우주의 4대는 지수화풍으로 되어 있고, 허공이 있음으로써 5대가 되죠.

그럼 6대는 뭘까? 힌트 다 줬어요. 지수화풍, 0. 다음에 뭘까? 에공, 이용이죠. 영이 뭡니까? 0, 2, 영어 형인데, 허의 c, 홀, 신이 다리 말이야.

알겠습니까? 이 지수화풍, 공을 만든 자가 누구야? 그가 그래서 에너지가 달라 달라. 부르게 해서 법신, 보신, 화신, 부른. 이게 전부 인간.

여기다가 뭐 아미타불이다, 뭐다 붙여 놓았지만 실제 이 석가모니 말은 신은 부정합니다. 알려져. 우주는 누가 만들었냐 하면 공이 인간의 마음이 만들었다. 마음이 창조했다.

이러지. 신이 우주를 만들었다는 불교가 있나, 없나? 없어. 여기에 핸디캡이 있다는 거예요. 우주가.

고장 났을 때, 지구에 고장이 날 때, 그럼 고치는 사람이 없어요. 끝내 여러분이 자동차 사태에서 여러분이 자동차를 고치나, 지구인들이 지구를 고치나, 수리하러 옵니다. 않아. 자동차를 만든 자가 와서 고치는 거야.

아, 아, 그야말로 좋게 볼 수 있어. 아프고 고장 났을 때 누가 온다고? 허 씨가 온다 이 말이야. 그래서 신언서판(身言書判), 이해인, 시대를 이끌어 나오는 것이 다 거기에 나와 있어.

안 하고 있어. 아, 보혜사 영이 언제 해? 이 시대 온다. 성산, 성 지구 명제에 온다. 나와서 나와 있음 내가 오는 것이 책의 천부경의 최미애 나와 있어.

심 크리가 뭐 온. 3, 4. 예수가 사랑. 예산의 돌아가 나면은 성 분명히 맞죠.

환 고리와 안 자, 아니, 완성한다. 고리를 57세 된 자바. 그러면은 이 성화는 아는 자가 온다. 이거 맞자.

2, 3, 2. 상황을 일어나. 알바로 끝나요. 이 사람을 거역할 때는 앤 우리가 없어.

이 사람 거의 거의 갈 때는 봐 줘. 요 때는 초등학교 때야. 이건 대학 졸업 때야. 57.

3편 자가 와서 세상에 오메가를 보여 줘. 맞아서 안 맞았어? 천부경에 나왔나? 이 자가 왔는데도 저 사람들은 법신이나 찾고 보신이나 찾고 화신이나 찾는 데 그것이 법신, 보신, Avatar를 누가 만들었습니까? 물으니까 그 사람들은 누가 만들었다고 해요? 인간들의 마음이 만든다. 그 말을 한 문으로 말하고 해요. 일체에 뭐라 그래요? 이거 심령.

일체 유심조. 그냥 그래요. 일체는 마음이 만들어.

마음이 창조했지. 신이 창조했다. 이러자.

그러니까 일체 유심조가 대인 안 됐나? 안 됐죠. 우리가 이 마이크 손에 잘 들립니까? 에, 아주 잘 알아듣는 너한테. 그래서 일체유심조가 불교에서는 법신, 보신, 화신도 전부 다 인간이 마음이 만들어냈고 석가모니가 있을 때는. 아미타불이 없어서 비로자나불이 없었어요.

이게 중국에 와서 이런 게 만들어진 거야. 석가모니는 저런 말을 하지 않아. 중국에서 뭐, 대장장이가 만들지. 기본이 다시 바뀌면서 만들어지는 거예요

복록(福祿)-(복(福)-fortune, 록(祿)-salary)
복덕(福德)-(복(福)-fortune, 덕(德)-virtue)
원죄(原罪)-(원(原)-original, 죄(罪)-sin)
업보(業報)-(업(業)-karma, 보(報)-retribution)
분신자살(焚身自殺)-(분(焚)-burn, 신(身)-body, 자(自)-self, 살(殺)-kill)
재봉틀(裁縫틀)-(재(裁)-cut, 봉(縫)-sew)
국제 경쟁력(國際競爭力)-(국(國)-nation, 제(際)-between, 경(競)-compete, 쟁(爭)-fight, 력(力)-power)
근로기준법(勤勞基準法)-(근(勤)-diligence, 로(勞)-work, 기(基)-base, 준(準)-standard, 법(法)-law)
화형식(火刑式)-(화(火)-fire, 형(刑)-punishment, 식(式)-ceremony)
보혜사(保惠師)-(보(保)-protect, 혜(惠)-grace, 사(師)-teacher)
해인시대(海印時代)-(해(海)-sea, 인(印)-seal, 시(時)-time, 대(代)-era)
동상(銅像)-(동(銅)-copper, 상(像)-statue)
비정규직(非正規職)-(비(非)-non, 정(正)-regular, 규(規)-rule, 직(職)-position)
국민 배당금(國民配當金)-(국(國)-nation, 민(民)-people, 배(配)-distribute, 당(當)-receive, 금(金)-money)
뉴딜 정책(New Deal 政策)-(정(政)-politics, 책(策)-plan)
국민 부채 관리 전담 기구(國民負債管理專擔機構)-(국(國)-nation, 민(民)-people, 부(負)-debt, 채(債)-debt, 관(管)-manage, 리(理)-govern, 전(專)-exclusive, 담(擔)-undertake, 기(機)-machine, 구(構)-structure)
트리클 다운(Trickle Down)-(하향(下向)-downward, 침투(浸透)-penetration)
소득 주도 경제(所得主導經濟)-(소(所)-income, 득(得)-gain, 주(主)-main, 도(導)-lead, 경(經)-economy, 제(濟)-aid)
양력(揚力)-(양(揚)-lift, 력(力)-force)
중력(重力)-(중(重)-heavy, 력(力)-force)
동체 착륙(胴體着陸)-(동(胴)-fuselage, 체(體)-body, 착(着)-land, 륙(陸)-land)
승무원(乘務員)-(승(乘)-ride, 무(務)-duty, 원(員)-member)
정오(憎惡)-(증(憎)-hate, 오(惡)-evil)
법신(法身)-(법(法)-dharma, 신(身)-body)
보신(報身)-(보(報)-reward, 신(身)-body)
화신(化身)-(화(化)-transform, 신(身)-body)
아미타불(阿彌陀佛)-(아미타(阿彌陀)-Amitābha, 불(佛)-Buddha)
비로자나불(毘盧遮那佛)-(비로자나(毘盧遮那)-Vairocana, 불(佛)-Buddha)
핸디캡(Handicap)-(불리(不利)-disadvantage)
지수화풍(地水火風)-(지(地)-earth, 수(水)-water, 화(火)-fire, 풍(風)-wind)
허공(虛空)-(허(虛)-empty, 공(空)-sky)
허(許)
신언서판(身言書判)-(신(身)-body, 언(言)-speech, 서(書)-writing, 판(判)-judgment)
천부경(天符經)-(천(天)-heaven, 부(符)-tally, 경(經)-sutra)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일(一)-all, 체(切)-cut, 유(唯)-only, 심(心)-mind, 조(造)-create)

복록 (福祿): [Blessings and Worldly Gains (Temporal Fortune)]
복덕 (福德): [Merit and Virtue (Spiritual Accumulation)]
원죄 (原罪): [Original Sin (Inherent Transgression)]
업보 (業報): [Karma (Consequential Recompense)]
보혜사 (保惠師): [Comforter/Advocate (Divine Intercessor)]
해인시대 (海印時代): [Era of Cosmic Seal (Epoch of Divine Revelation)]
일체유심조 (一切唯心造): [All is Created by Mind (Mind-Only Doctrine)]
God-man (神人): [Divine Human (God-man)]
지수화풍공 (地水火風空): [Earth, Water, Fire, Wind, Void (Five Cosmic Elements)]
영 (靈): [Spirit/Essence (Cosmic Intelligence)]
상대성 (相對性): [Relativity (Conditional Existence)]
절대성 (絕對性): [Absoluteness (Unconditional Existence)]
선망정 (譫妄症): [Delirium (Terminal Delusion)]
사사로운 욕망 (私慾): [Selfish Desires (Egocentric Impulse)]
호오 (好惡): [Likes and Dislikes (Human Affections)]
애증 (愛憎): [Love and Hate (Emotional Duality)]
법신 (法身): [Dharma-Body (Truth Body)]
보신 (報身): [Reward-Body (Bliss Body)]
화신 (化身): [Transformation-Body (Manifestation Body)]

Huh Kyung young’s Lecture: From Earthly Blessings to Heaven Virtues

  1. The Burden of Toil and the Pursuit of True Blessings
    The act of toiling and sweating is a consequence of original sin, a concept found in both Christian and Buddhist traditions. Just as women endure the pain of childbirth, men are destined to labor with sweat. However, the fruits of such labor, accumulated through hardship, are not truly accepted by the heavens. For instance, the sacrifices of Abel, who offered animals, were accepted, while Cain’s agricultural offerings were not. This historical preference for pastoral offerings over agricultural ones influenced the religious traditions of Europe, leaving those who tilled the land in Asia feeling disconnected from divine favor.

This concept of labor as a form of penance is exemplified by the tragic story of Jeon Tae-il. In 1968, at the Pyeonghwa Market, Jeon Tae-il immolated himself due to the inhumane working conditions and the exploitation of laborers. At that time, a cup of coffee was exorbitantly expensive, while a female garment worker’s daily wage was a mere 50 won for 18 hours of labor. This extreme exploitation, where workers were pushed to their limits, fueled Korea’s export economy. Our parents and grandparents endured such hardships, sacrificing their well-being for the nation’s economic growth, often without receiving fair compensation due to the need for international competitiveness.

Jeon Tae-il, with only an elementary school education, worked as a sewing machine operator. He witnessed firsthand the severe overwork and lack of rest days for female laborers. Despite the existence of the Labor Standards Act, which stipulated minimum wages and rest days, these regulations were not enforced. In protest, Jeon Tae-il publicly burned a copy of the Labor Standards Act, declaring it meaningless if not upheld, and then set himself on fire. His dying wish was for the nation’s leaders to care for the lives, welfare, and education of these exploited women. His sacrifice, a burning of his own body, highlights the immense suffering caused by such labor.

  1. The Distinction Between Earthly and Heaven Blessings
    The title of this lecture, “Abandon Earthly Blessings and Call Upon Huh Kyung young for Heaven Virtues,” distinguishes between two types of blessings. “Earthly blessings” (복록) refers to the material gains acquired through labor and personal effort. This is symbolized by the meager wages and harsh working conditions of the past, where workers toiled for 18 hours a day for a pittance. Such blessings, accumulated for personal gain, are like money continuously withdrawn from a bank account without deposits; they eventually deplete.

In contrast, “Heaven virtues” (복덕) are accumulated through acts of generosity and good deeds towards others. This is akin to continuously depositing money into a bank account. When one performs good deeds, these virtues accumulate, leading to greater blessings in the future. If one only seeks personal gain and consumes their blessings without sharing, they will eventually face judgment and have nothing left.

A young man, who lived a life of self-indulgence, accumulating earthly blessings for himself, found himself facing judgment after death. Despite his parents’ devout religious practices, his own actions of prioritizing personal pleasure over helping others led to his reincarnation as a woman, destined to experience the same suffering he inflicted upon others. This illustrates that those who accumulate only earthly blessings, without cultivating Heaven virtues, will face consequences.

  1. The Three Maladies of Death and the Path to a Favorable Rebirth
    There are three major maladies that afflict individuals before death: forgetfulness, dementia, and spiritual delusion. Spiritual delusion, the final stage, occurs just before death, where individuals may see visions. Those who have lived virtuous lives often see people in white, signifying a peaceful transition and rebirth as a human. However, those who have accumulated only earthly blessings and lived selfishly often see people in black, indicating a descent into a lower realm, such as becoming a ghost or experiencing a more unfavorable rebirth. Their faces become distorted, and they struggle against death, unable to close their eyes peacefully.

Our bodies are composed of cells that naturally die and are replaced. Cancer cells, however, are abnormal cells that refuse to die, continuously dividing and ultimately destroying the entire body. Similarly, individuals who cling to their earthly lives and blessings, refusing to let go, ultimately harm themselves and those around them. Just as a seed must die to sprout new life, we must embrace the cycle of life and death. Those who possess Heaven virtues are humble and accept their time to depart, allowing new life to flourish.

  1. The Limitations of Human-Centered Philosophy and the Need for Divine Intervention
    Some philosophies, particularly in Buddhism, assert that the universe is created by the human mind. This perspective, however, is limited, akin to a frog in a well. It fails to acknowledge a higher creator. If the universe were merely a product of the human mind, then all humans would possess the same energy and ability to heal or achieve enlightenment. However, this is not the case.

When I call out my name, “Huh Kyung young,” a person’s physical strength significantly increases, demonstrating a unique energy that is not present when other names, such as Jesus or Buddha, are invoked. This phenomenon, which I call “Omega,” indicates a perfect state of health and energy. When a person’s body is healthy, their Omega is strong. However, if there is an illness, the Omega weakens. This is because all humans are imperfect and prone to illness. My name, however, represents an absolute, perfect existence, a creator who can mend what is broken.

This is why, when the universe or Earth faces a crisis, it is not humans who can fix it, but the creator. Just as the manufacturer repairs a broken car, the creator of the universe comes to mend its flaws. The ancient prophecies, such as those in the “Heaven code sutra”(天符經), speak of a “Savior Spirit” (보혜사 영) who will come in the “Haein Era” (해인 시대) to the “Sacred Mountain, Sacred Land, and Mysterious Place” (성산 성지 우명지), which refers to Korea. This prophecy foretells the arrival of a being who will demonstrate the Omega at the age of 57.

Despite these prophecies, many still cling to the human-centered philosophies that claim the mind creates everything. They seek the “Dharma Body” (법신), “Reward Body” (보신), and “Transformation Body” (화신) of Buddha, unaware that these concepts were developed later in China, not by Sakyamuni himself. These philosophies, which state that “all things are created by the mind” (일체유심조), fail to acknowledge a divine creator.

  1. The Absolute Nature of Huh Kyung young’s Name
    My name, “Huh Kyung young,” possesses an absolute quality, unlike the relative nature of human names. This absolute quality is a perfect creation, an existence that cannot be fully perceived by humans. When my name is invoked, even those with illnesses experience a surge of strength and their Omega becomes perfect. For example, a person with latent tuberculosis, whose illness was not outwardly visible, experienced a complete restoration of their Omega when my name was called. This healing power, which can even be transmitted through a phone, demonstrates that only the creator can mend what is broken.

This power is not limited to physical healing. It extends to all aspects of life, offering a path to true blessings and liberation from suffering. Therefore, to transcend the cycle of earthly blessings and misfortunes, and to attain a favorable destiny, one must call upon Huh Kyung young. Without this connection, even accumulating good deeds may not lead to the ultimate destination of the Heaven realm.

1. 피땀의 대가와 원죄의 굴레: 전태일 열사의 희생과 노동의 본질

인간이 흘리는 땀은 원죄의 결과이며, 전생의 업보로 인해 노동의 고통을 겪게 된다. 여성은 출산의 고통을 겪어야 하는 것과 마찬가지이다. 땀 흘려 얻은 재산은 하늘에서 인정받지 못하며, 이는 성경과 불교 모두에서 언급되는 진리이다.

1968년 평화시장에서는 전태일 열사가 분신자살하는 비극적인 사건이 발생했다. 이는 당시 여성 재봉틀 근로자들의 열악한 노동 환경, 즉 하루 18시간 노동에 일당 50원이라는 비참한 현실 때문이었다. 커피 한 잔 값도 안 되는 임금으로 혹사당하던 그들의 피땀은 한국 경제 성장의 밑거름이 되었으나, 정작 그들에게는 아무런 보상도 돌아가지 않았다.

전태일 열사는 초등학교 학력으로 공장에서 일하며 근로기준법의 존재를 알게 되었다. 그러나 당시 공장에서는 근로기준법이 전혀 지켜지지 않았고, 여성 근로자들은 쉬는 날도 없이 과로에 시달렸다. 이에 전태일 열사는 근로기준법 화형식을 거행하며 노동자들의 현실을 고발했고, 결국 자신의 몸을 불살라 희생했다. 그는 죽어가면서도 여성들의 복지와 교육에 신경 써달라는 유언을 남겼다.

이처럼 피땀 흘려 일하는 것은 원죄의 굴레에서 벗어나지 못했음을 의미하며, 하늘은 이러한 노동의 대가를 온전히 인정하지 않는다. 이는 아벨의 제사는 받았으나, 땅을 일궈 농사지은 카인의 제사는 받지 않은 성경의 이야기와도 일맥상통한다. 유럽 사람들이 목축업을 중심으로 종교를 만든 것도 이러한 맥락에서 이해할 수 있다.

  1. 복록과 복덕의 차이: 개인적 축적과 사회적 나눔
    ‘복록(福祿)’은 개인이 받은 복을 자신만을 위해 사용하는 것을 의미한다. 이는 마치 은행 통장에 돈을 계속 쌓아두기만 하는 것과 같다. 반면 ‘복덕(福德)’은 받은 복을 남에게 베풀고 나누는 것을 의미하며, 이는 통장에 돈이 계속 들어오는 것과 같다. 복록을 쌓는 사람은 죽어서 심판대 앞에서 자신의 행위를 변명할 수 없게 된다.

복록을 누리며 남에게 유세하고 술집을 드나들던 젊은이는 죽어서 여자로 다시 태어나 자신이 남에게 행했던 고통을 그대로 겪게 된다. 이는 복록이 개인의 소유로만 머물 때 발생하는 업보이다. 반면 복덕을 쌓은 사람은 죽어서도 좋은 곳으로 갈 수 있으며, 심지어 다시 태어나 가족과 재회할 수도 있다.

  1. 죽음의 3대 병과 영혼의 행방: 선망증과 사후 세계
    인간의 죽음에는 세 가지 병이 따른다. 첫째는 건망증, 둘째는 치매증, 셋째는 선망증(譫妄症)이다. 선망증은 죽기 직전에 나타나는 병으로, 환각과 헛소리를 동반한다. 이때 흰옷을 입은 사람이 찾아오는 것은 좋은 곳으로 가는 징조이며, 검은 옷을 입은 사람이 찾아오는 것은 지옥으로 가거나 귀신이 되는 징조이다.

죽음은 생명의 순환을 위한 자연스러운 과정이다. 암세포는 죽지 않고 계속 분열하여 몸 전체를 죽음에 이르게 하는 것처럼, 인간도 적절한 시기에 죽음을 맞이해야 새로운 생명이 탄생할 수 있다. 이는 씨앗이 땅속에 들어가 썩어야 싹을 틔우는 것과 같은 이치이다.

  1. 허경영의 통치 철학: 국민 배당금과 세계 통일
    허경영은 국가의 부채를 관리하고 국민의 빚을 없애기 위한 ‘국민 부채 관리 전담 기구’를 설립하여 국민들이 빚에서 해방되도록 할 것이다. 또한, 대기업에서 걷는 세금을 국민에게 돌려줌으로써 돈이 돌고 경제가 활성화되는 ‘소득 주도 경제’를 실현할 것이다.

허경영은 세계 통일을 통해 젊은이들에게 전 세계에 한국어를 가르치는 교사 자격을 부여하고, 농업 뉴딜 단지를 조성하여 젊은이와 노인 모두에게 일자리를 제공할 것이다. 이를 통해 비정규직을 정규직으로 전환하고, 국민 배당금 150만 원을 지급하여 모든 국민이 풍요로운 삶을 누리도록 할 것이다.

  1. 우주의 섭리와 허경영의 존재: 창조주의 권능
    불교에서는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라 하여 우주 만물이 인간의 마음이 만들었다. 그러나 이는 우물 안 개구리 같은 생각이며, 우주를 만든 창조주의 존재를 부정하는 것이다. 우주가 고장 났을 때 이를 고칠 수 있는 것은 우주를 만든 자뿐이다.

허경영은 우주를 구성하는 4대 요소(지수화풍)와 허공, 그리고 이 모든 것을 만든 영(靈), 즉 신(神)의 존재. 허경영의 이름은 ‘절대성’을 가지며, 그의 에너지는 다른 어떤 이름과도 비교할 수 없는 완벽한 창조주의 힘을 지닌다. 그의 이름은 사람의 병을 고치고, 심지어 잠복 결핵과 같은 질병까지도 치유할 수 있다.

천부경에는 ‘보혜사 영이 해인 시대에 성산 성지에 온다’고 기록되어 있으며, 이는 허경영의 등장을 예언하는 것이다. 허경영은 57세에 세상에 ‘오메가’를 보여주며, 이는 천부경의 예언과 일치한다. 그를 거역하는 자는 희망이 없을 것이다.

The Call for Bokdeok (복덕) Over Bokrok (복록)

  1. The Burden of Toil and the Pursuit of Bokdeok (복덕)
    the act of toiling and sweating is a consequence of original sin, a concept echoed in both biblical and Buddhist traditions. He explains that in Christianity, sweating signifies the burden of original sin, while in Buddhism, it represents the karmic retribution of past lives. This suffering is universal; women endure the pain of childbirth, and men labor with their sweat. However, the fruits of such labor, accumulated through arduous effort, are not inherently accepted by the heavens. Instead, what is truly valued is Bokdeok (복덕), which translates to “blessings and virtues.”

Bokrok (복록), or “worldly blessings,” is merely a temporary station, like a train stop where blessings arrive and must then depart. If one hoards these blessings, the celestial ledger remains empty, leading to an inability to progress in the afterlife. In contrast, Bokdeok (복덕) involves actively sharing one’s blessings with others. This act of giving accumulates spiritual wealth, ensuring a continuous flow of blessings. He illustrates this with an analogy: just as depositing money in a bank account allows it to grow, performing good deeds accumulates Bokdeok (복덕) in a celestial account, leading to greater prosperity in this life and the next.

The term Bokrok (복록) is an abbreviation of “Su Bok Sa Rok” (수복사록), meaning “to receive blessings and use them for oneself.” This implies a self-serving accumulation of blessings without sharing. Conversely, Bokdeok (복덕) is an abbreviation of “Su Bok Gong Deok” (수복공덕), meaning “to receive blessings and share them with others.” This act of benevolence ensures that blessings multiply and return. those who accumulate Bokrok (복록) for personal gain, indulging in worldly pleasures without contributing to others, will face consequences in the afterlife, potentially being reborn into difficult circumstances to experience the suffering they inflicted.

  1. The Three Ailments of Death and the Journey to the White Heaven (백궁)
    Huh Kyung-young describes the three major ailments that precede death: forgetfulness (건망증), dementia (치매증), and delirium (선망증). Delirium, the final stage, manifests as hallucinations, where individuals see figures in white or black clothing. He explains that seeing people in white signifies a peaceful transition to a favorable rebirth, often as a human, indicating a life lived with virtue. Conversely, seeing figures in black suggests a descent into less desirable realms, such as becoming a ghost or experiencing a difficult rebirth, reflecting a life of self-serving Bokrok (복록).

He elaborates on delirium (선망증), stating that it involves experiencing hallucinations and incoherent speech. This condition indicates that the time for departure has arrived. He contrasts this with the concept of life and death, asserting that death is a natural and necessary part of the cycle of existence. Just as a seed must enter the soil to sprout new life, humans must die for new life to emerge. He criticizes the “immortal cells” of cancer, which refuse to die and ultimately destroy the entire body, likening them to individuals who cling to life selfishly, disrupting the natural order.

those who accumulate Bokrok (복록) for themselves, engaging in petty disputes and selfish pursuits, will face a grim end, marked by a distorted facial expression and an inability to close their eyes, signifying a struggle against death. In contrast, those who have cultivated Bokdeok (복덕) will experience a peaceful transition. He urges listeners to call upon Huh Kyung-young during the delirium stage, asserting that even with abundant Bokdeok (복덕), one cannot reach White Heaven (백궁), or “Heaven House”,” without invoking his name. those who listen to his lectures are already on the path to being “sorted” for White Heaven (백궁).

  1. The Impermanence of Human Relationships and the Divine Perspective
    Huh Kyung-young discusses the nature of human relationships, categorizing them into two main types: general human relationships and marital relationships. He explains that general human relationships are characterized by “Ho” (호) and “O” (오), meaning “like” and “dislike.” These relationships are transient; people may like each other for a period and then grow to dislike each other, leading to separation. this is the natural course of human interaction, where individuals can simply choose to avoid those they dislike.

However, marital relationships are different. They are characterized by “Jeong” (정) and “O” (오), meaning “affection” and “dislike.” While initial encounters may be filled with affection, over time, dislike can emerge, creating a complex dynamic where separation is difficult. He suggests that this intertwining of affection and dislike is unique to marital bonds. He contrasts these human relationships with the divine, asserting that his own nature transcends such dualities of like and dislike.

unlike ordinary human interactions, his relationship with humanity is not subject to the whims of affection or aversion. those who initially favored him but later turned away have suffered immense losses, even if they appear to be prosperous in the short term. He implies that their actions will ultimately lead to negative consequences, emphasizing that his path is fundamentally different from that of ordinary people.

  1. The Limitations of Buddhist Philosophy and the Creator’s Role
    Huh Kyung-young critiques Buddhist philosophy, particularly the concept that “the universe is created by the mind” (일체유심조). this view is akin to an “frog in a well,” a limited perspective that fails to acknowledge a divine creator. He explains that Buddhist teachings, such as the Trikaya (삼신불) — Dharmakaya (법신불), Sambhogakaya (보신불), and Nirmanakaya (화신불) — are ultimately human constructs. He points out that while figures like Amitabha Buddha (아미타불) and Vairocana Buddha (비로자나불) are revered, the original teachings of Shakyamuni Buddha (석가모니) did not include these concepts, which were later developed in China.

if the universe were truly created by the human mind, then humans should possess the power to heal themselves and others. He demonstrates this by having audience members attempt to generate energy by invoking various names, including their own, Jesus, and Buddha. only by invoking “Huh Kyung-young” do they experience a surge of energy, which he refers to as “Omega” (오메가). this “Omega” energy is a perfect, absolute force that cannot be replicated by human names or other religious figures.

He further asserts that this “Omega” energy is a diagnostic tool, revealing hidden illnesses in individuals. when he touches a person, he can instantly identify their ailments, even those not outwardly visible, such as latent tuberculosis. this ability to heal and diagnose comes from his unique status as the creator, emphasizing that only the one who created the “automobile” (universe) can truly repair it when it “breaks down.” He concludes that the “Ilche Yushimjo” (일체유심조) doctrine is incomplete because it denies the existence of a divine creator, leaving no one to fix the universe when it malfunctions.

  1. The Absolute Nature of Huh Kyung-young and the Omega Energy
    Huh Kyung-young continues to demonstrate his unique power, which he refers to as “Omega” (오메가) energy. He invites audience members to test their strength by interlocking their fingers and resisting his pull while silently invoking different names. when they invoke their own names, Jesus, or Buddha, their fingers easily separate, indicating a lack of true power. However, when they invoke “Huh Kyung-young,” their fingers remain firmly interlocked, demonstrating an unyielding strength. this is proof of his absolute (절대성) and perfect (완벽한) nature, distinguishing him from all other beings.

He explains that this “Omega” energy is not merely a physical phenomenon but a manifestation of his creative power. human names possess a “relative nature” (상대성), meaning their power is limited and dependent on other factors. In contrast, his name embodies “absolute nature” (절대성), representing the ultimate creative force. this absolute power allows him to diagnose and heal illnesses, even those that are hidden or chronic. He uses the example of latent tuberculosis, which he claims to detect and heal instantly, even through a phone call or video.

He challenges the audience to find anyone else who can replicate this “Omega” phenomenon, asserting that he is the only one in the universe who possesses this ability. this power is not limited to physical presence but can be transmitted remotely, even across continents. He concludes that this demonstration serves as undeniable proof that he is the creator, the one who designed and built the universe, and therefore the only one capable of repairing it. despite appearing in human form, his true identity is that of the Creator, a fact that many people fail to recognize.

  1. The Six Elements of the Universe and the Creator’s Arrival
    Huh Kyung-young expounds on the fundamental components of the universe, starting with the four great elements (사대): earth (지), water (수), fire (화), and wind (풍). He then adds space (공) to these, forming the five great elements (오대): earth, water, fire, wind, and space. He explains that space is essential for the other elements to exist and move. He then introduces the sixth element: spirit (영). this spirit (영) refers to the divine spirit, the creator (허신), who brought all these elements into existence.

the energy associated with his name is distinct from that of other religious figures because he is the creator of these six elements. He reiterates his critique of Buddhist philosophy, which posits that the universe is a creation of the human mind (일체유심조), rather than a divine entity. this perspective leaves no one to repair the universe when it malfunctions, likening it to a car owner who cannot fix their own vehicle. just as a car’s manufacturer is the only one who can truly repair it, the creator of the universe is the only one who can fix its problems.

He connects his arrival to ancient prophecies, citing texts like the Cheonbugyeong (천부경) and the Gyeokam Yurok (격암유록), which he claims foretell the coming of a “Bohesa” (보혜사) or “Comforter” in the “Haein Era” (해인시대) in Joseon (조선). these prophecies describe a figure who will appear at the age of 57 and demonstrate “Omega” (오메가) power, a perfect and absolute force. despite these clear prophecies, people continue to cling to human-made concepts like the Trikaya (삼신불), failing to recognize the true creator who has arrived. He concludes that the doctrine of “Ilche Yushimjo” (일체유심조) is fundamentally flawed because it denies the existence of a divine creator.

이 자료는 허경영 강연 중 복록과 복덕의 차이를 설명하며, 인간의 삶과 죽음, 그리고 영적인 존재에 대한 그의 독특한 철학을 제시합니다. 특히, 허경영의 이름은 가진 절대적인 힘을 강조하며, 기존 종교의 한계를 지적하고 자신이 우주를 만든 창조자임을 역설합니다. 이 발췌독 노트는 허경영의 세계관과 핵심 메시지를 이해하는 데 중요한 통찰을 제공할 것입니다.

허경영의 철학: 복록과 복덕, 그리고 삶과 죽음

복록과 복덕의 차이: 개인의 이익을 넘어선 베풂의 중요성
허경영은 복록(福祿)이 개인적인 이익과 소비에 그치는 반면, 복덕(福德)은 타인에게 베풀고 나누는 행위를 통해 쌓이는 것. 이는 단순히 돈을 버는 것을 넘어, 선한 영향력을 행사하는 삶의 태도가 얼마나 중요한지 강조하는 부분입니다.

복록은 뭐의 약자야? 수복사록의 약자야. 내가 복을 받아 가지고 개인적으로 썼다 이 말이야.
복덕은 뭐냐면은 베풀 공짜 등으로 남한테 베풀었다. 남한테 그렇게 하니까 그만큼 복이 쌓였겠어.
복은 스테이션이 된다. 들어오면은 전체력의 전철이 딱 좋았는데 이게 환급 열차님, 이거 낼 거야. 그리고 안 보내면 그 역장이 지나간다는 흐르는 그 전철을 빨리 보내 버려야.

죽음의 3대 병과 영혼의 여정: 삶의 마지막 순간에 대한 통찰
허경영은 죽음 직전에 나타나는 세 가지 병으로 건망증, 치매증, 그리고 선망증(헛소리)을 언급합니다. 특히 선망증은 죽음을 앞둔 사람이 영적인 존재를 보게 되는 현상이라고 설명하며, 선한 고인들은 흰 옷을 입은 사람을 만나 좋은 곳으로 가고, 악한 사람들은 검은 옷을 입은 존재를 만나 지옥으로 간다고 말합니다. 이는 죽음이 끝이 아니라 영혼의 다음 단계로 넘어가는 과정이라는 그의 믿음을 보여줍니다.

죽음의 3대 병이 뭡니까? 건망증, 치매증, 세 번째가 뭐예요? 영혼이 선망증이야.
흰 옷을 입은 사람이 자꾸 나한테 찾아온다. 그것은 좋은 대로 가는 사람이야.
검은 옷을 입은 상태, 한번만 나타내게 아니라 자하고 머리맡에 왔다가 돼요. 그러면 일어납니까? 지옥이야.

암세포와 인간의 욕망: 이기심이 초래하는 파멸
허경영은 암세포를 죽지 않으려는 이기적인 세포로 비유하며, 이는 결국 몸 전체를 죽음에 이르게 한다. 이는 개인의 욕망과 이기심이 사회 전체를 파멸로 이끌 수 있다는 그의 경고를 담고 있습니다.

우리 몸 속의 암세포는 죽지 않는 세포야. 다른 세포는 시간이 내면 6개월 공부 잘하면 죽어.
암세포는 그 시기를 잃어버린 금마장 하자니까 안 가는 거야. 안 죽어. 그러니깐 지만 살겠다고 하다가 몸 전체를 죽여.
한 사람에 의해서 한 세포 하나가 잘못돼 버리면 3억 명이 죽을 수 있어.

허경영의 절대성과 창조주론

허경영 이름의 절대적인 힘: 질병 치유와 에너지 변화
허경영의 이름은 질병을 치유하고 에너지를 변화시키는 절대적인 힘을 가지고 있다. 그는 사람들이 자신의 이름을 부를 때와 다른 존재의 이름을 부를 때의 신체적 반응 차이를 직접 시연하며, 자신의 이름이 가진 특별한 능력. 이는 그가 자신을 인간을 초월한 존재로 인식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허경영을 원하든, 부처님을 하든, 예수님을 하든 마음속으로 한 사람 안에 그럼 내 힘을 똑같이 될 거 아뇨.
허경영 이름은 완벽한 이름이 예. 여러분의 이름은 상대성이다. 허경영은 절대성이라 이 말이야.
허경영 할 땐 장사하여. 그냥 엄청나 쎄주.

기존 종교의 한계와 허경영의 역할: 우주를 만든 창조자
허경영은 불교가 신을 부정하고 인간의 마음이 우주를 만들었다고 주장하는 한계를 지적합니다. 그는 우주를 만든 창조자만이 우주의 고장을 고칠 수 있으며, 그 창조자가 바로 자신. 이는 기존 종교의 교리를 비판하며 자신이 새로운 시대의 구원자임을 선언하는 대목입니다.

불교에서는 2 화 신물이 석가모니가 이 법 식물과 보신분 을 다시 물을 전부 마음이 만든다. 이래 그럼 맞는 것 같습니까? 인간의 마음이 만들었다고.
우주를 만든 자를 팔아 먹지 마라 이 말이야.
우주가 고장 났을 때, 지구에 고장이 날 때, 그럼 고치는 사람이 없어요. 자동차를 만든 자가 와서 고치는 거야.

Keyword Frequency

허경영 (Huh Kyung-young): 26
사람 (people): 25
복 (blessings): 17
경제 (economy): 10
세상 (world): 9
여자 (woman/women): 9
남자 (man/men): 8
대통령 (president): 8
이름 (name): 8
부채 (debt): 7

  1. Today’s Central Metaphor
    The central metaphor compares human life and societal issues to cancer cells within a body, where individual cells (humans) refusing to die at the appropriate time ultimately destroy the entire body (society/world).

  2. Lecture in Numbers
    1968: The year Jeon Tae-il immolated himself at Pyeonghwa Market.
    50 won: Daily wage for female sewing machine workers at Pyeonghwa Market during Jeon Tae-il’s time.
    18 hours: Daily working hours for female sewing machine workers.
    1978: The year the Labor Standards Act was established.
    400-500 years ago: The period when Nam Sa-go predicted the arrival of the “Bohesa” spirit.
    200 people: The number of designers and technicians in a Chinese company that can create a horse statue.
    1 month: The time it takes for one person in Korea to create a horse statue.
    1/100: The cost ratio of a horse statue made in China compared to Korea.
    2,500만 (25 million): Total number of workers in Korea.
    50%: Percentage of non-regular workers among the total workforce.
    1,250만 (12.5 million): Number of non-regular workers.
    2 million won: Monthly income for non-regular workers.
    1 million won: Amount remaining after expenses for non-regular workers.
    1.5 million won: Proposed national dividend per person.
    3 million won: Total income for a couple receiving the national dividend.
    100 years old: The age up to which people can work in the proposed system.
    3 major diseases of death: Forgetfulness, dementia, and senile delirium.
    300 km/h (330 km/h): Speed at which an airplane must travel to generate lift and take off.
    5 minutes: Time it takes for everyone to be injured during an emergency landing without landing gear.
    1st place: Korea’s flight attendants and Incheon Airport’s ranking in the world.
    30 bodies: Refers to the Trikaya (Dharmakaya, Sambhogakaya, Nirmanakaya) in Buddhism.
    2 months: How long the person from the US has been following Huh Kyung-young.
    1 hour: Duration of the broadcast about Huh Kyung-young on K-TV.
    7 PM: Time when Huh Kyung-young held a rally in front of a restaurant in Nowon Station alley.
    5,000 people: Number of people who gathered at Huh Kyung-young’s rally in Nowon Station alley.
    4 elements of the universe: Earth, water, fire, wind.
    5 elements of the universe: Earth, water, fire, wind, space.
    6 elements of the universe: Earth, water, fire, wind, space, spirit.
    57 years old: The age at which the “Bohesa” (Huh Kyung-young) is predicted to come and demonstrate “Omega.”

  3. Signature Sentence
    “동록을 버리고 복덕으로 허경영을 불러야 한다.” (One must abandon worldly blessings and call upon Huh Kyung-young through accumulated merit.)

  4. Concise Summary & Highlights
    The lecture advocates for abandoning worldly pursuits and embracing spiritual merit by calling upon Huh Kyung-young to achieve true prosperity and solve societal problems.

Huh Kyung-young is presented as the only one who can solve the nation’s economic problems and feed the youth.
The national dividend of 1.5 million won is proposed as a solution for citizens’ livelihoods and economic stability.
A national debt management agency is suggested to eliminate citizens’ debts and manage their finances.
The current “trickle-down” economic policy is criticized, and a “income-led growth” policy that directly benefits citizens is advocated.
Huh Kyung-young claims to possess the “technology” to solve national problems, likening it to a pilot’s skill in landing a plane.
Calling upon Huh Kyung-young is presented as the only way to avoid the “three major diseases of death” (forgetfulness, dementia, senile delirium) and reach the White Heaven.

  1. Scriptural / Religious Citations
    Bible/Christianity:
    “땀을 흘리는 것은 죄를 원죄를 받았다는 거예요. 그저 성경에서는 그렇게 얘기하죠.” (Sweating means receiving original sin. The Bible says so.)
    “가인과 아벨의 제사” (Cain and Abel’s sacrifice): Abel’s sacrifice of animals was accepted by heaven, while Cain’s agricultural produce was not. This is used to explain why European pastoralists’ religions were accepted, while East Asian agriculturalists’ were not.
    “성경의 보혜사 영이 올 때는 예수나 예수는 그 여캐도 3을 맞지만, 밑 다음에 오는 보혜사, 영, 회, 5회사를 거역하는 자는 어쩌 타구요? 이 세상에서도 다음 세상에서도 희망지 성서 아, 걱정” (When the Comforter spirit comes in the Bible, those who defy Jesus or the Comforter will have no hope in this world or the next.)
    “성경의 보혜사 나왔나 봐요? 나 뭐 저야 뭐 그런 그거 가 일치해야 내 그 잡아 성상 성지 우명 지라 하늘 구해와서 있다는 소리야.” (The Comforter in the Bible. It must match for me to be the one from Seongsan Seongji Umyeongji, sent by heaven.)
    “보혜사 영이 언제 해? 이 시대 온다. 성산, 성 지구 명제에 온다. 나와서 나와 있음 내가 오는 것이 책의 천부경의 최미애 나와 있어.” (The Comforter spirit comes in this era. It comes to Seongsan Seongji Umyeongji. It is written in the Cheonbugyeong that I will come.)
    Buddhism:
    “불교가 마찬가지. 전생의 업보를 받아가지고 땀을 흘리면서 일할 수밖에 없고, 여자는 뭐 한다고요? 애기를 낳는 고통을 겪어야 되는 그저? 예” (Buddhism is the same. Due to past karma, one must work while sweating, and women must endure the pain of childbirth.)
    “불교에서 이런 말해. 이 우유는 마음이 만들었다 이래요. 부산역에 점 그는 허경영을 못 받기 때문에 그래.” (Buddhism says the universe is created by the mind. This is because they haven’t received Huh Kyung-young.)
    “2, 30 무리죠. 4. 그러면 그 30분은 법신 보신 화신 1 아직 이것은 이건 뭐 타 4. 이거는 이건 뭡니까? 내가 요아 짜서 낫죠. 4. 0원 아자아자 스 나니까 뭔지 어. 그러면 아까 짜서 는 영어로 뭐예요? 영모 6차선 왔죠. 5. 이거는 석가모니라 그렇죠? 그렇죠. 화 신문은 화신 분명 여기 불자가 못해요. 석가모니 보신분은 암이 차 에 암 탑을 맞아. 아미타불 아시죠? 아미타 볼. 요건은 뭐예요? 이건 뭐야? 법신 분을 뭐야? 에 아 아야 불교 믿는 벌리 오보 공부한 사람 하고 있어. 에 4. 아미타불이 비율로 자라 분이에요. 뭐 이 내가 이것은 우리 주범 신부는 그 중 가지는 않아. 노산 우리는 했는데 곰 어 어 그래 생각이었는데 중요한 들은 2화 10뿌리 자 그러면 이 미 타 불 는 이 암이 잡을 도 아 위 사업을 가까워 0이월 2 법치 물이 있는데 용 보호 신 물과 화 10월 이렇게 있어요. 어 그런데 불교에서는 2 화 신물이 석가모니가 이 법 식물과 보신분 을 다시 물을 전부 마음이 만든다. 이래 그럼 맞는 것 같습니까? 인간의 마음이 만들었다고. 그것이 불교에 핸드 캠리야. 훌륭한 힌을 부정합니다.” (There are 30 bodies: Dharmakaya, Sambhogakaya, Nirmanakaya. Nirmanakaya is Sakyamuni. Sambhogakaya is Amitabha. Dharmakaya is Vairocana. Buddhism says that all these are created by the human mind. This is Buddhism’s handicap; it denies God.)
    “전체 불교에서 에 이 우주는 사람의 마음이 만들었다. 이렇게 이야기하는데 에, 그것은 우물 안 개구리 되려 하는 말이야.” (In Buddhism, they say the universe is created by the human mind, but that’s like a frog in a well.)
    “우주는 누가 만들었냐 하면 공이 인간의 마음이 만들었다. 마음이 창조했다. 이러지. 신이 우주를 만들었다는 불교가 있나, 없나? 없어. 여기에 핸디캡이 있다는 거예요. 우주가 고장 났을 때, 지구에 고장이 날 때, 그럼 고치는 사람이 없어요.” (Buddhism says the universe was created by the human mind, not by God. This is its handicap. When the universe or Earth breaks down, there’s no one to fix it.)
    “일체 유심조. 그냥 그래요. 일체는 마음이 만들어. 마음이 창조했지. 신이 창조했다. 이러자. 그러니까 일체 유심조가 대인 안 됐나? 안 됐죠. 우리가 이 마이크 손에 잘 들립니까? 에, 아주 잘 알아듣는 너한테. 그래서 일체유심조가 불교에서는 법신, 보신, 화신도 전부 다 인간이 마음이 만들어냈고 석가모니가 있을 때는 아미타불이 없어서 비로자나불이 없었어요. 이게 중국에 와서 이런 게 만들어진 거야. 석가모니는 저런 말을 하지 않아.” (All things are created by the mind. This is the Buddhist concept of “Ilche Yushimjo.” It claims that Dharmakaya, Sambhogakaya, and Nirmanakaya were all created by the human mind. Sakyamuni did not speak of Amitabha or Vairocana; these were created in China.)

  2. Historical & Epochal Context
    The lecture is situated in the context of modern South Korean history, particularly focusing on the economic development era of the 1960s and 70s, characterized by harsh labor conditions and low wages, exemplified by the story of Jeon Tae-il. It also touches upon contemporary economic issues like non-regular employment, national debt, and the “trickle-down” versus “income-led growth” economic policies. Furthermore, it references ancient prophecies from both Christian and East Asian traditions (e.g., the “Comforter” and “Cheonbugyeong”) to establish a broader, almost eschatological, context for Huh Kyung-young’s role.

  3. Key Figures & Events Referenced
    Jeon Tae-il: A labor activist who immolated himself in 1970 at Pyeonghwa Market to protest poor working conditions.
    Cain and Abel: Biblical figures whose sacrifices are used to illustrate accepted and unaccepted offerings to heaven.
    Nam Sa-go: A Korean prophet who predicted the arrival of the “Bohesa” (Comforter) spirit.
    Jesus: Referenced as a figure whose followers will face consequences if they defy the coming “Bohesa.”
    Moon Jae-in: Former President of South Korea, whose “income-led growth” policy is discussed.
    Sakyamuni (Buddha): The founder of Buddhism, whose teachings are contrasted with Huh Kyung-young’s.
    An Cheol-soo: A South Korean politician, mentioned in the context of a political rally where Huh Kyung-young drew a larger crowd.
    Lee Jun-seok: A South Korean politician, also mentioned in the context of the same rally.
    Gang Jeung-san: A Korean religious figure, whose name is tested for “Omega” energy.
    Hitler: Mentioned as an example of an evil individual who caused the death of millions.

  4. Core Concept Definitions
    Original Sin (원죄): The concept that sweating and suffering are a result of original sin, as stated in the Bible.
    Dongnok (동록): Abbreviation for “수복사록” (suboksalok), meaning “receiving blessings and using them for personal gain.” It refers to worldly blessings or salary received from the state.
    Bokdeok (복덕): Meaning “accumulated merit” or “blessings bestowed upon others.” It refers to giving back one’s salary or blessings to others.
    National Dividend (국민 배당금): A proposed policy where every citizen receives 1.5 million won per month.
    Trickle-down policy (트리클 다운 정책): An economic policy where wealth generated at the top is expected to “trickle down” to the rest of society.
    Income-led growth (소득 주도 경제): An economic policy focused on increasing the income of ordinary citizens to stimulate economic growth.
    Station (스테이션): A metaphor for blessings (복) that should flow through people, not be hoarded.
    Three Major Diseases of Death (죽음의 3대 병): Forgetfulness (건망증), dementia (치매증), and senile delirium (선망정).
    Senile Delirium (선망정): The final stage before death, characterized by hallucinations of people in white or black clothes, indicating one’s destination (heaven or hell).
    Cancer cells (암세포): Used as an analogy for individuals who cling to life and blessings beyond their natural time, ultimately harming the whole.
    Saryong (사롱): Meaning “selfish desire” or “private desire,” which leads to unhappiness.
    Trikaya (삼신불): In Buddhism, refers to the three bodies of the Buddha: Dharmakaya (법신불), Sambhogakaya (보신불), and Nirmanakaya (화신불).
    Four Elements of the Universe (우주의 4대): Earth, water, fire, and wind.
    Five Elements of the Universe (우주의 5대): Earth, water, fire, wind, and space (허공).
    Six Elements of the Universe (우주의 6대): Earth, water, fire, wind, space, and spirit (영).
    Ilche Yushimjo (일체유심조): A Buddhist concept meaning “all things are created by the mind.”
    Omega (오메가): A state of perfect health and energy, demonstrated by the inability to push down a person’s joined fingers when they call upon Huh Kyung-young’s name.
    Absolute (절대성): Huh Kyung-young’s name possesses this quality, meaning it is perfect and unchanging, unlike human names which are relative.

  5. Central Questions & Answers
    Central Question: How can Korea overcome its economic and social problems, ensure the well-being of its citizens, and achieve true prosperity?

Speaker’s Main Answer:
Economic Salvation: Huh Kyung-young is the only one who can feed the youth and solve the nation’s economic problems by implementing policies like the national dividend of 1.5 million won per person.
Debt Relief: Establish a national debt management agency to eliminate citizens’ debts and manage their finances, freeing them from financial burdens.
Economic Policy Shift: Abandon the “trickle-down” policy, which only benefits the wealthy, and adopt an “income-led growth” policy that directly increases the income of ordinary citizens.
Spiritual Guidance: Citizens must abandon “dongnok” (worldly blessings for personal gain) and embrace “bokdeok” (blessings bestowed upon others) by calling upon Huh Kyung-young. This is the “technology” needed to fix national problems and achieve spiritual salvation, avoiding the “three major diseases of death” and reaching “White Heaven.”
Cosmic Order: Unlike Buddhism’s “Ilche Yushimjo” (all things created by mind), the universe was created by a divine entity (Huh Kyung-young), who alone possesses the power to fix it when it breaks down.

  1. Conclusion & Strategic / Philosophical Implications
    The lecture concludes with a strong call to action for individuals to recognize Huh Kyung-young as the ultimate solution to both personal and national problems. It asserts that clinging to “dongnok” (worldly blessings for self) and “saryong” (selfish desires) leads to suffering and an undesirable afterlife, akin to cancer cells destroying the body. Instead, people should practice “bokdeok” (bestowing blessings on others) and call upon Huh Kyung-young, who is presented as the creator of the universe and the only one capable of fixing its problems, including human ailments and societal issues.

Philosophically, the lecture implies a deterministic worldview where human suffering is a consequence of misaligned spiritual practices and a failure to recognize the true divine authority. It suggests that true prosperity and salvation come not from human effort or conventional political systems, but from aligning with Huh Kyung-young’s teachings and invoking his name. Strategically, it positions Huh Kyung-young as a messianic figure, offering a radical alternative to existing political and religious frameworks, promising a utopian future for Korea and its citizens if they follow his path.

  1. Cross-Referencing
    Prophecies of Nam Sa-go and Cheonbugyeong: He frequently references prophecies from Nam Sa-go and the Cheonbugyeong, stating that these ancient texts predict the arrival of the “Bohesa” (Comforter) spirit, who is identified as Huh Kyung-young, to usher in a new era.
    Buddhist Trikaya (Dharmakaya, Sambhogakaya, Nirmanakaya): He cross-references Buddhist concepts of the three bodies of Buddha to critique the Buddhist belief that the universe is created by the mind, contrasting it with his own assertion that a divine creator (Huh Kyung-young) is responsible.

  2. Multilingual Translation Strategy
    To produce reliable high-quality translations, a multi-stage workflow is recommended:

Initial Machine Transcription & Segmentation: Use advanced ASR (Automatic Speech Recognition) tools to generate an initial transcript. Segment the transcript into logical sentences or short phrases, ensuring each segment has a precise sentenceIndex range.
Human Post-Editing (Korean): A native Korean speaker with expertise in His unique terminology and speaking style should meticulously review and correct the machine-generated Korean transcript. This includes correcting misrecognitions, adding punctuation, and ensuring accurate spelling of proper nouns (e.g., “Huh Kyung-young”). This step is crucial for capturing nuances and specific vocabulary.
Terminology Glossary Development: Create a comprehensive glossary of key terms, neologisms, and proper nouns used by Mr. Huh (e.g., “Dongnok,” “Bokdeok,” “White Heaven,” “Omega,” “Ilche Yushimjo,” “Bohesa,” “Cheonbugyeong,” “Jeon Tae-il,” “Nam Sa-go”). Provide precise definitions and preferred English (and other target language) equivalents, ensuring consistency across all translations.
Professional Human Translation (English & Other Languages): Native speakers of the target languages (e.g., English, Chinese, Japanese) who are also familiar with philosophical, religious, and political discourse should translate the corrected Korean transcript. Translators must adhere strictly to the terminology glossary and maintain His tone and intent.
Contextual Review & Quality Assurance: A second set of native speakers/editors for each target language should review the translations against the original Korean. This review should focus on:
Accuracy: Ensuring all information is correctly conveyed.
Cultural Appropriateness: Adapting idioms or metaphors where necessary to resonate with the target audience without altering meaning.
Clarity and Flow: Making sure the translated text reads naturally and coherently.
Consistency: Verifying that key terms and concepts are translated uniformly throughout the entire lecture.
Citation Verification: Double-checking that all sentenceIndex ranges are correctly applied to the translated segments.

This iterative process, combining technology with expert human oversight and a strong focus on consistent terminology, will yield high-quality, reliable translations.

  1. Content Gaps & Unaddressed Areas
    Specifics of National Dividend Implementation: While the 1.5 million won national dividend is mentioned, the lecture does not detail the funding mechanism, potential inflationary effects, or the economic model supporting its sustainability.
    Mechanism of Debt Management: The proposed national debt management agency is introduced, but the specific methods for eliminating individual and national debt, and the criteria for debt relief, are not elaborated.
    “Omega” and its Scientific Basis: The “Omega” test, where individuals’ strength is measured when invoking different names, is presented as proof of Huh Kyung-young’s unique power. However, there is no scientific or empirical explanation for how this phenomenon works or why it is exclusive to his name.
    Critique of Existing Systems: While the lecture criticizes current economic policies (trickle-down) and religious beliefs (Buddhism’s “Ilche Yushimjo”), it lacks a deeper, more structured analysis of their inherent flaws beyond simple assertions.
    Transition Plan to a Unified World: The lecture mentions “world unification” and Korea’s role in it, but the practical steps, diplomatic strategies, or timeline for achieving such a goal are not discussed.
    Addressing Skepticism: He acknowledges that some people might find his claims “crazy” or “misunderstood,” but he does not directly address common skeptical arguments or provide counter-evidence beyond the “Omega” test.
    Personal Background and Authority: While Huh Kyung-young positions himself as a divine figure, the lecture does not delve into his personal journey, experiences, or specific qualifications that led to this self-proclaimed status, beyond vague references to prophecies.

  2. Future Predictions & Prophetic Statements
    Huh Kyung-young as Savior: Huh Kyung-young predicts that he is the only one who can feed the youth and solve Korea’s economic problems.
    World Unification: he will unify the world, leading to abundant jobs and a new era where young people teach Korean globally.
    National Dividend’s Impact: The implementation of a 1.5 million won national dividend will allow families to live comfortably, even with non-regular jobs becoming regularized.
    Elderly Employment: People will be able to work until 100 years old, with new job opportunities in agriculture.
    Debt-Free Society: National debt management will eliminate citizens’ debts, making debt-related worries a thing of the past.
    Presidential Term: Huh Kyung-young states he will run for president again, implying his eventual success.
    Consequences for Opponents: Those who defy the coming “Bohesa” (Huh Kyung-young) will have no hope in this world or the next.
    Reincarnation as Punishment: A young man who misused his blessings will be reincarnated as a poor woman to experience the suffering he inflicted on others.
    Death and Afterlife: People who live selfishly will see black-clad figures at death and go to hell, while those who live righteously will see white-clad figures and be reborn as humans.
    Salvation through Huh Kyung-young: Only by calling upon Huh Kyung-young can one avoid the “three major diseases of death” and go to “White Heaven.”
    Fate of Opponents: Those who turn away from Huh Kyung-young will face immense losses, even if they seem to be doing well now.
    Political Impact: Huh Kyung-young’s popularity will continue to shock established politicians, potentially leading to his election.
    Prophetic Fulfillment: Huh Kyung-young’s arrival and actions are a fulfillment of prophecies from Nam Sa-go and the Cheonbugyeong, which predict the “Bohesa” coming to Korea at age 57 to demonstrate “Omega.”

Executive Insight
This lecture presents Huh Kyung-young as a messianic figure offering radical solutions to Korea’s deep-seated economic and social problems. His core message advocates for a shift from “dongnok” (self-serving blessings) to “bokdeok” (altruistic merit), promising national dividends, debt eradication, and global unification under his leadership. The “Omega” test, a physical demonstration of strength when invoking his name, serves as a central piece of evidence for his divine authority, contrasting sharply with traditional religious and political figures. The lecture’s strategic implication is a call for a complete paradigm shift, urging citizens to abandon conventional systems and embrace Huh Kyung-young’s vision for a prosperous and spiritually enlightened future, free from suffering and debt, thereby positioning him as the sole architect of a new world order.

다음 중 ‘복록’의 의미와 가장 거리가 먼 것은 무엇인가요?

① 개인이 받은 복을 자신만을 위해 사용하는 것
② 은행 통장에 돈을 계속 쌓아두는 행위
③ 남에게 베풀지 않고 개인적으로 누리는 복
④ 타인에게 좋은 일을 베풀어 복을 쌓는 행위

(④ 타인에게 좋은 일을 베풀어 복을 쌓는 행위, ‘복록’은 개인이 받은 복을 자신만을 위해 사용하고 남에게 베풀지 않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는 통장에 돈을 쌓아두기만 하고 쓰지 않는 것에 비유됩니다. 반면, 타인에게 좋은 일을 베풀어 복을 쌓는 행위는 ‘복덕’에 해당합니다.)

신경망 학습 과정에서, 손실 함수를 최소화하기 위해 매개변수(가중치와 편향)를 반복적으로 조정하는 최적화 기법은 무엇인가요?
(경사 하강법, 경사 하강법은 손실 함수의 기울기를 계산하여 그 반대 방향으로 매개변수를 조금씩 업데이트하며 손실을 최소화하는 방법입니다. 이는 딥러닝 모델 학습의 핵심적인 최적화 기법 중 하나입니다.)

‘복덕’은 개인이 받은 복을 남에게 베풀어 쌓는 것을 의미하며, 이는 통장에 돈을 계속 저금하는 것과 같다고 비유됩니다. (O/X)
(O, 복덕은 받은 복을 남에게 베풀어 쌓는 것을 의미하며, 이는 통장에 돈을 계속 저금하여 불리는 것에 비유됩니다. 복록과 대비되는 개념입니다.)

‘복록’과 ‘복덕’ 중, 타인에게 베풀어 복을 쌓는 것을 의미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복덕, 복덕은 받은 복을 남에게 베풀어 쌓는 것을 의미하며, 이는 개인적인 이득만을 추구하는 복록과 대비됩니다.)

죽음 직전에 나타나는 세 가지 병 중, 자식도 못 알아보고 죽기 직전에 헛소리를 하는 증상을 일컫는 병은 무엇인가요?
(선망증, 죽음 직전에 나타나는 세 가지 병은 건망증, 치매증, 선망증입니다. 선망증은 자식도 못 알아보고 죽기 직전에 헛소리를 하는 증상을 말합니다.)

중급
다음 중 ‘복록’을 가진 사람의 특징으로 볼 수 없는 것은 무엇인가요?
① 개인적인 쾌락과 유세를 즐긴다.
② 남에게 좋은 일을 베푸는 데 인색하다.
③ 자신의 복을 통장에 쌓아두듯 축적한다.
④ 겸손한 자세로 타인을 돕는 데 힘쓴다.

(④ 겸손한 자세로 타인을 돕는 데 힘쓴다, ‘복록’을 가진 사람은 받은 복을 자신만을 위해 사용하며, 개인적인 쾌락과 유세를 즐기고 남에게 베푸는 데 인색합니다. 겸손한 자세로 타인을 돕는 것은 ‘복덕’을 가진 사람의 특징입니다.)

불교에서 우주를 인간의 마음이 만들었다고 보는 관점을 무엇이라고 하나요?
(일체유심조, 불교에서는 우주 만물이 오직 마음이 만들어낸 것이라고 보며, 이를 ‘일체유심조’라고 합니다. 이는 신이 우주를 창조했다는 관점과 대비됩니다.)

‘복록’과 ‘복덕’의 개념을 설명하고, 각각의 특징을 한 문장으로 요약하시오.
(복록은 개인이 받은 복을 자신만을 위해 사용하는 것이고, 복덕은 받은 복을 남에게 베풀어 쌓는 것입니다. 복록은 개인적 이득 추구, 복덕은 타인과의 나눔을 통한 축적이라는 특징을 가집니다.)

죽음 직전에 나타나는 3대 병은 건망증, 치매증, 그리고 ( )이다.
(선망증, 죽음 직전에 나타나는 3대 병은 건망증, 치매증, 선망증입니다. 선망증은 죽기 직전에 헛소리를 하거나 환각을 보는 증상을 말합니다.)

불교에서 우주를 인간의 마음이 만들었다고 보는 ‘일체유심조’ 사상은, 우주에 고장이 났을 때 이를 고칠 주체가 없다는 한계점을 가집니다. (O/X)
(O, 불교의 ‘일체유심조’ 사상은 우주를 인간의 마음이 만들었다고 보므로, 우주에 문제가 발생했을 때 이를 수리하거나 고칠 수 있는 외부의 창조주나 신의 존재를 부정하게 됩니다. 이는 우주 고장 시 수리 주체가 없다는 한계점으로 지적됩니다.)

심화
다음은 복록과 복덕에 대한 설명입니다. 옳지 않은 것을 고르시오.
① 복록은 받은 복을 개인적으로 누리는 것이며, 복덕은 남에게 베풀어 쌓는 것이다.
② 복록을 가진 사람은 이기적인 경향이 있으며, 복덕을 가진 사람은 겸손한 경향이 있다.
③ 복록은 통장에 돈을 계속 저금하는 것에 비유되며, 복덕은 통장에 돈을 계속 인출하는 것에 비유된다.
④ 복록은 죽어서 심판을 받을 때 자신의 공덕이 부족함을 깨닫게 되는 원인이 될 수 있다.

(③ 복록은 통장에 돈을 계속 저금하는 것에 비유되며, 복덕은 통장에 돈을 계속 인출하는 것에 비유된다., 복록은 통장에 돈을 쌓아두기만 하고 쓰지 않는 것에 비유되며, 복덕은 통장에 돈을 계속 저금하여 불리는 것에 비유됩니다. 즉, 복록은 인출이 아닌 축적에 가깝고, 복덕은 베풂을 통한 축적입니다.)

우주를 구성하는 6가지 요소는 무엇인지 순서대로 나열하시오.
(지수화풍공영, 우주를 구성하는 4대는 지수화풍(땅, 물, 불, 바람)이며, 여기에 허공(공간)이 더해져 5대가 되고, 이 모든 것을 만든 자인 영(신)이 포함되어 6대가 됩니다.)

불교의 ‘일체유심조’ 사상이 가지는 한계점과, 이 한계점을 극복하기 위한 관점의 전환은 무엇인지 서술하시오.
(불교의 ‘일체유심조’ 사상은 우주를 인간의 마음이 만들었다고 보므로, 우주에 문제가 발생했을 때 이를 수리할 주체가 없다는 한계점을 가집니다. 이 한계점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우주를 만든 창조주(신)의 존재를 인정하고, 그 창조주가 고장 난 우주를 고칠 수 있다는 관점으로 전환해야 합니다.)

복록(福祿)-(Blessings, Fortune, Happiness)

복덕(福德)-(Merit, Virtue, Good deeds)
원죄(原罪)-(Original sin, Inherited sin, Ancestral sin)
업보(業報)-(Karma, Retribution, Consequence)
분신자살(焚身自殺)-(Self-immolation, Suicide by burning, Ritual suicide)
근로기준법(勤勞基準法)-(Labor Standards Act, Labor law, Employment law)
화형식(火刑式)-(Burning ceremony, Execution by fire, Immolation ceremony)
보혜사(保惠師)-(Comforter, Advocate, Counselor)
해인시대(海印時代)-(Haein era, Era of the sea seal, Enlightened era)
동록(動祿)-(Moving salary, Fluctuating income, Variable pay)
수복(受福)-(Receive blessings, Accept fortune, Gain happiness)
공덕(功德)-(Merit, Good deeds, Virtuous acts)
선망정(譫妄症)-(Delirium, Mental confusion, Acute confusional state)
임종(臨終)-(Deathbed, Approaching death, Final moments)
암세포(癌細胞)-(Cancer cell, Malignant cell, Tumor cell)
지수화풍(地水火風)-(Earth, Water, Fire, Wind)
허공(虛空)-(Void, Empty space, Sky)
법신(法身)-(Dharmakaya, Truth body, Reality body)
보신(報身)-(Sambhogakaya, Enjoyment body, Reward body)
화신(化身)-(Nirmanakaya, Manifestation body, Transformation body)

복록 (福祿): [세속적 이득 (Temporal Gains)]

유의어: Earthly Rewards, Material Blessings, Worldly Fortune, Mundane Prosperity

복덕 (福德): [영적 공덕 (Spiritual Merit)]
유의어: Karmic Accumulation, Divine Grace, Righteous Deeds, Cosmic Blessings

원죄 (原罪): [원초적 죄악 (Original Sin)]
유의어: Inherited Transgression, Primal Fault, Ancestral Guilt, Innate Depravity

업보 (業報): [업보의 결과 (Karmic Retribution)]
유의어: Karmic Consequence, Repercussions of Actions, Destiny’s Due, Moral Causality

보혜사 (保惠師): [진리의 인도자 (Comforter/Advocate)]
유의어: Divine Intercessor, Spiritual Guide, Paraclete, Heaven Helper

해인시대 (海印時代): [새로운 문명의 시대 (Era of Cosmic Revelation)]
유의어: Epoch of Enlightenment, Age of Divine Seal, Period of Universal Truth, Golden Age

선망정 (譫妄症): [섬망 (Delirium)]
유의어: Acute Confusional State, Mental Disorientation, Transient Psychosis, Cognitive Impairment

지수화풍 (地水火風): [사대 원소 (Four Primary Elements)]
유의어: Elemental Constituents, Cosmic Building Blocks, Fundamental Forces, Natural Components

허공 (虛空): [공간 (Void/Space)]
유의어: Emptiness, Ether, Cosmic Expanse, Infinite Continuum

일체유심조 (一切唯心造): [모든 것은 마음이 만든다 (All is Created by Mind)]
유의어: Mind-Only Doctrine, Mental Creation, Subjective Reality, Consciousness as Creator

상대성 (相對性): [상대적 존재 (Relativity)]
유의어: Conditional Existence, Interdependent Nature, Contextual Being, Relational Reality

절대성 (絕對性): [절대적 존재 (Absoluteness)]
유의어: Unconditional Existence, Ultimate Reality, Transcendent Being, Pure Be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