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1.20 1113 허경영의 생활정치, 민생경제가 찰나윤회, 생전윤회 사후윤회 살린다(Huh Kyung-young’s Life Politics and People’s Economy Save Momentary, Living, and Post-Death Reincarnation.)
‘생활 정치’와 ‘민생 경제’ 철학을 통해 국민 개개인의 삶을 개선하고, 나아가 국가 경제를 안정시키며, 궁극적으로는 ‘찰나 윤회(刹那 輪廻)’, ‘생전 윤회’, ‘사후 윤회’까지 긍정적으로 변화시키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 경제 정책: 국민 배당제와 개인 소득 보장제
국민 배당제: 국가 예산을 절약하여 국민에게 직접 배당금 지급
개인 소득 보장제: 기업의 이익을 국민에게 환원하여 개인 소득 보장
기대 효과:
애국심 고취: 기업과 국가가 국민에게 직접적인 혜택을 제공하여 애국심 증진
내수 시장 활성화: 자국 기업 제품 구매 유도 및 소비 촉진
경제적 안정: 국민의 기본 생활 안정 도모
- 대한민국 경제 문제 진단: 생활 정치 부재와 민생 경제 외면
현 정치의 문제점:
생활 정치 부재: 국민의 실생활과 무관한 개헌, 적폐 청산 등 소모적인 정치 반복
민생 경제 외면: 재벌 위주의 경제 정책으로 중소기업 및 서민 경제 악화
전환법 비판:
대기업 위주 정책: 중소기업과 영세 자영업자의 활동을 제한하여 대기업에 이익을 몰아주는 법안
간이 공업 말살: 소규모 수공업(비누, 초 등) 생산을 불가능하게 하여 서민 경제 기반 붕괴
금융 실명제 비판:
시대착오적 정책: 일본은 금융 실명제가 없어 비트코인 등 신기술 활용이 자유로운 반면, 한국은 금융 실명제로 인해 비트코인 활용이 제한됨
경제 위협: 비트코인으로 자금이 유출되면 은행의 융자 기능이 마비되어 경제 붕괴 가능성
- 경제 정책의 3대 지표와 3대 요소
경제 정책의 3대 요소 (국가 운영 방향):
성장: 경제 규모 확대 및 발전 (예: 박정희 대통령의 포항 제철, 고속도로 건설)
균형: 소득 분배 및 계층 간 격차 해소 (예: 공산주의 경제)
안정: 경제 시스템의 안정성 유지 (예: 가계 자산 보존)
문제점: 이 세 가지 요소는 서로 상충될 수 있어, 균형 잡힌 정책 결정이 어려움
경제 3대 지표 (정책 결과 평가):
성장: 경제 성장률
물가: 물가 안정
고용: 고용률 및 실업률 (트럼프 대통령의 성공 사례)
국민의 평가: 이 세 가지 지표가 좋지 않으면 대통령은 국민의 지지를 잃음
대한민국 현실: 현재 한국은 성장, 물가, 고용 모두 불안정하며, 특히 성장의 혜택이 서민에게 돌아가지 않음
- 트럼프 대통령 사례 분석: 경제 활성화와 예측 능력 🇺🇸
예언: 트럼프가 대통령이 되면 미국 경제가 활성화되고 한반도 전쟁이 나지 않을 것이라고 예측
트럼프의 성공:
일자리 창출: 45년 만에 최대 호황을 기록하며 일자리 증가
과감한 추진력: 기존 정치권의 명분주의를 벗어나 실리주의를 추구하며 경제 성장 주도
투자 유치: 애플 등 대기업의 미국 내 대규모 투자 유치
통찰력: IQ 150 200 미만은 경제를 살릴 수 없으며, 허경영만이 경제의 복잡성을 꿰뚫어 볼 수 있다.
- 스위스 중립국 모델과 한국 외교의 방향 🇨🇭
스위스의 성공 요인:
중립 외교: 강대국 사이에서 중립을 유지하며 전쟁을 피하고 국가의 안전 보장
신뢰성: 국제 금융 도시로서 전 세계 부호들의 자금을 유치하며 높은 신뢰도 구축
주도적 외교: 강대국에 굴하지 않고 당당하게 자국의 이익을 말
한국의 문제점:
수동적 외교: 강대국에 끌려다니며 자존심을 잃고 경제적 손실 감수
신뢰도 부족: 전직 대통령을 구속하는 등 정치적 불안정으로 국제적 신뢰도 하락
제안:
스위스 모델 도입: 한국도 스위스처럼 중립국으로서 주도적인 외교를 펼쳐야 함
강력한 정신력: 핵무기 대신 5천만 민족의 강인한 정신력을 전 세계에 보여줘야 함
- 윤회(輪廻)의 종류와 생활 정치의 중요성
윤회의 종류:
생전 윤회:
찰나 윤회(刹那 輪廻): 하루에 12만 9,600번 (심장 박동 수) 순간순간 마음이 바뀌는 윤회
태양은 북극성을 중심으로 약 12만 9,600년 주기로 공전
매일 윤회: 하루에 한 번, 다음 날의 기분과 상황에 영향을 미치는 윤회
사후 윤회: 죽어서 석고대죄(席藁待罪) 앞에 가서 다음 생을 받는 윤회 (육도윤회, 빈부귀천, 체형과 혈액, 가문과 혈통, 수명과 건강, 지역과 우주, 얼굴과 성격 등 7가지)
생활 정치의 영향:
민생 경제의 중요성: 민생 경제가 어려워지면 실업자 증가, 가정 불화 등으로 인해 찰나 윤회(刹那 輪廻)와 매일 윤회가 지옥처럼 느껴짐
긍정적 윤회 유도: 국민 배당금 정책은 국민의 경제적 안정을 통해 긍정적인 찰나 윤회(刹那 輪廻)와 매일 윤회를 유도하고, 궁극적으로 사후 윤회까지 백궁으로 이끌 수 있음
경제 정책에 대한 오해: 경제 정책의 3대 요소(성장, 균형, 안정)는 서로 상충될 수 있어, 한 가지 요소에만 집중하면 다른 요소가 희생될 수 있음.
→ IQ 430의 통찰력으로 이 세 가지 요소의 균형을 맞추어 국가 경제를 살릴 수 있다.
정치인에 대한 불신: 기존 정치인들은 국민의 실생활과 무관한 정치, 재벌 위주의 경제 정책으로 국민의 불신을 초래함.
→ ‘생활 정치’와 ‘민생 경제’를 통해 국민 개개인의 삶을 직접적으로 개선하고, 국민 배당금 등으로 경제적 안정을 제공하여 신뢰를 회복할 수 있다.
외교 정책에 대한 무지: 강대국에 끌려다니는 수동적인 외교 정책으로 인해 국가의 자존심과 이익이 훼손됨.
→ 스위스처럼 중립국으로서 주도적인 외교를 펼치고, 강인한 정신력으로 강대국에 당당하게 맞서야 한다.
국민 배당제: 국가 예산을 절약하여 국민에게 직접 배당금을 지급하는 제도.
개인 소득 보장제: 기업의 이익을 국민에게 환원하여 개인 소득을 보장하는 제도.
전환법: 중소기업 및 영세 자영업자의 활동을 제한하고 대기업에 이익을 몰아주는 법안.
경제 정책의 3대 요소: 국가 경제를 운영하는 세 가지 주요 방향으로, 성장, 균형, 안정을 의미.
경제 3대 지표: 경제 정책의 성공 여부를 평가하는 세 가지 지표로, 성장, 물가, 고용을 의미.
찰나 윤회(刹那 輪廻): 하루에 12만 9,600번 (심장 박동 수) 순간순간 마음이 바뀌는 윤회.
매일 윤회: 하루에 한 번, 다음 날의 기분과 상황에 영향을 미치는 윤회.
사후 윤회: 죽어서 다음 생을 받는 윤회로, 육도윤회, 빈부귀천, 체형과 혈액, 가문과 혈통, 수명과 건강, 지역과 우주, 얼굴과 성격 등 7가지 요소에 따라 결정됨.
위대한 포기: 석가모니가 고행을 포기하고 깨달음을 얻은 것을 의미하며, 모든 것을 포기함으로써 도통에 이르는 길을 제시.
예언력: 트럼프의 대통령 당선과 미국 경제 호황을 정확히 예측하는 등 뛰어난 예언력을 보유.
능력: 이름만 들어도 면역력이 천 배 증가하고, 죄가 많지 않은 사람의 질병은 고칠 수 있다.
하늘궁 방문의 중요성: 허경영 강연을 듣고 하늘궁에 오는 사람들은 복이 넘치며, 이 복을 혼자만 누리지 말고 많은 사람에게 알려야 한다.
김동길 교수의 표절: 김동길 교수가 ‘UN 본부 한반도 이전’과 ‘영세 중립국’ 공약을 표절했다.
Keyword Frequency
경제: 47
국민: 29
사람: 28
윤회: 24
미국: 20
정치: 18
트럼프: 17
안정: 16
성장: 15
나라: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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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s Central Metaphor
The lecture uses the metaphor of a “spider web” to describe the intricate and interconnected nature of the economy, implying that it is too complex for anyone with an IQ below 200 to manage effectively. -
Lecture in Numbers
1113th lecture: Refers to the specific number of the lecture in a series.
2018.01.20: The date of the lecture.
IQ 200: The minimum IQ required to manage the economy.
IQ 430: The IQ level Mr. Huh claims is necessary to truly revive the economy.
90%: The percentage of focus President Park Chung-hee allegedly placed on economic growth.
90%: The percentage of small-scale industries that will disappear due to the “Conversion Act.”
20 years: The amount of time the “Conversion Act” should be delayed.
40%: The percentage of investment China puts into research and development.
1%: The percentage of investment South Korea puts into research and development.
500 million won: An example amount of money a daughter might ask for tuition.
1,500 trillion won: The amount of household debt caused by the credit card crisis.
100 million people: The number of people going on overseas trips, costing trillions of won.
129,600 times: The number of times the heart beats in a day, representing the number of “momentary reincarnations” (찰나(刹那) 윤회).
360 * 360: The calculation that results in 129,600, described as a cosmic law.
129,600: The cycle for the rise and fall of human civilization on Earth.
5,000 years: The period for which animals continue to reincarnate as animals before potentially becoming human.
10,000 years: The period for which animals continue to reincarnate as animals before potentially becoming human.
1 million won: The amount of “National Dividend” (국민 배당금) per person, totaling 3 million won for a couple.
16 people: The number of Republican candidates Trump was trailing among.
45 years: The period of maximum economic boom and job growth in the US under Trump.
380 trillion won: The amount of investment Apple made in the US under Trump.
5,000 people: The number of people who gathered to see Huh Kyung-young at Nowon Station.
3 million people: The number of Korean ancestors who died in the Korean War.
10 billion won: The cost of a yacht for a vacation.
50 billion won: The cost of a single vacation for Bill Gates.
100 billion won: The cost of a private jet for a Saudi individual.
10 years: The period Trump allegedly observed Huh Kyung-young.
20 years: The period Huh Kyung-young claims to have spoken about the UN headquarters moving to Korea.
1, 2%: The success rate of children who borrow money from their parents for business.
90%: The failure rate of children who borrow money from their parents for business.
50%: The hypothetical unemployment rate that would cause workers to revolt.
30,000 USD: The claimed GDP per capita, which Mr. Huh says is not felt by ordinary citizens.
3,000 USD: The actual GDP per capita felt by ordinary citizens.
2,700 USD: The amount of GDP per capita that goes to privileged classes.
7: The number of types of reincarnation. -
Signature Sentence
“경제는 여러분들이 이 IQ 200 미만이 이거 할 수가 있는게 아니에요.” -
Concise Summary & Highlights
current politics and economics fail to address people’s lives, leading to suffering.
Huh Kyung-young proposes “National Dividend” and “Personal Income Guarantee” to boost patriotism and domestic consumption.
He criticizes the “Conversion Act” for destroying small businesses and benefiting large corporations.
He identifies economic policy’s three pillars: growth, balance, and stability, and economic indicators: growth, inflation, and employment.
He praises Trump’s economic success, attributing it to his decisive, unconventional approach.
He advocates for South Korea to adopt a neutral foreign policy like Switzerland, emphasizing self-reliance and dignity.
He explains three types of reincarnation: momentary, daily, and afterlife, linking economic hardship to a “hellish” existence.
true enlightenment comes from “great renunciation,” not asceticism, and that his presence will bring about global unific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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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riptural / Religious Citations
Not prominently present in the transcript. -
Historical & Epochal Context
The lecture is situated in a contemporary South Korean context marked by political dissatisfaction, economic struggles for ordinary citizens, and a perceived failure of traditional politicians to address “real-life politics” (생활정치) and “people’s livelihood economy” (민생경제). It references past South Korean presidencies (Park Chung-hee, Kim Dae-jung, Roh Moo-hyun) and their economic policies, such as the focus on growth, the credit card crisis, and gambling issues. Globally, it touches upon the US political landscape, specifically the Trump presidency and its economic impact, contrasting it with the Obama administration. The discussion also includes historical references to Switzerland’s neutrality during World War II and ancient figures like Bok-hee (伏羲) who allegedly created the Taegeuk symbol. The lecture also alludes to a cyclical view of human civilization, with recurring ice ages leading to near-extinction. -
Key Figures & Events Referenced
Huh Kyung-young: He himself, who frequently refers to his own predictions, policies, and unique abilities.
President Park Chung-hee: Referenced for his focus on economic growth, particularly in establishing industries like Pohang Iron and Steel and building expressways.
President Kim Dae-jung: Mentioned in the context of the credit card crisis.
President Roh Moo-hyun: Mentioned in the context of gambling-related issues (바다이야기).
Donald Trump: Praised for his role in revitalizing the US economy and creating jobs, despite his controversial personality.
Hillary Clinton: Contrasted with Trump, described as someone who would lead to war on the Korean Peninsula due to ties with defense industries.
Barack Obama: Contrasted with Trump, described as a “gentleman” with good character but whose policies led to economic decline.
Bok-hee (伏羲): An ancient figure credited with creating the Taegeuk symbol 5,000 years ago.
Lee Jun-seok: A politician who, along with Ahn Cheol-soo, witnessed Huh Kyung-young’s popularity at Nowon Station. He is portrayed as acknowledging the need for political change.
Ahn Cheol-soo: A politician whose campaign event was overshadowed by Huh Kyung-young’s appearance.
Lee Cheol-hee: A former Democratic Party lawmaker mentioned in the context of the Nowon Station event.
Bill Gates: Mentioned as an example of extreme wealth, with his lavish vacation expenses.
Yulgok (율곡): A historical Korean genius mentioned as an example of “short-lived” individuals who are “angels” sent to Earth.
Beethoven, Schubert: Composers mentioned as “angels” who came to Earth to contribute their art.
Kim Dong-gil: A professor who is accused of plagiarizing Huh Kyung-young’s ideas about moving the UN headquarters to Korea and advocating for a neutral nation.
Sakyamuni (Buddha): Referenced for his “great renunciation” (포기) of asceticism, which led to enlightenment. -
Core Concept Definitions
National Dividend System (국민 배당제): A system where the government distributes tax savings to the public.
Personal Income Guarantee (개인소득 보장제): A system where corporations and chaebols contribute to individual incomes.
Conversion Act (전환법): A law that combines various government quality inspections (like KS standards), making it difficult for small and home-based businesses to operate due to stringent certification requirements.
Economic Policy’s Three Major Elements (경제정책의 3대 요소): Growth (성장), Balance (균형), and Stability (안정). These are the factors considered when formulating economic policies.
Economic Three Major Indicators (경제 3대 지표): Growth (성장), Inflation (물가), and Employment (고용). These are used to evaluate a president’s economic performance.
Momentary Reincarnation (찰나(刹那) 윤회): The idea that one reincarnates 129,600 times a day, with each heartbeat or change of thought representing a new “life” or state of mind.
Daily Reincarnation (매일 윤회): The idea that waking up each morning is a form of reincarnation, as one experiences a new day based on the actions of the previous “life” (the previous day).
Afterlife Reincarnation (사후 윤회): The traditional concept of reincarnation after death, where one faces judgment (석고대죄(席藁待罪)) and is assigned a new form based on past actions.
Great Renunciation (위대한 포기): Sakyamuni Buddha’s act of abandoning extreme asceticism and worldly attachments, which led to his enlightenment.
Switzerland Strategy (서서 전법): A foreign policy approach advocating for neutrality, self-reliance, and strong national dignity, similar to Switzerland’s historical stance, to avoid being swayed by powerful nations.
Manpower (노동력): The driving force behind a $10,000 GDP per capita era, characterized by home-based industries.
Technology (기술력): The driving force behind a $20,000 GDP per capita era.
Reliability (신뢰성): The driving force behind a $50,000 GDP per capita era, exemplified by Switzerland’s financial trustworthiness. -
Central Questions & Answers
Central Question: How can South Korea overcome its political and economic stagnation, ensure the well-being of its citizens, and establish a strong, independent global standing?
Speaker’s Main Answers:
Economic Reform: Implement “National Dividend” and “Personal Income Guarantee” systems to directly support citizens, foster patriotism, and stimulate domestic consumption.
Policy Reversal: Abolish or delay detrimental policies like the “Conversion Act” that harm small businesses and concentrate wealth in large corporations.
Competent Leadership: Acknowledge that managing the economy requires an exceptionally high IQ (e.g., IQ 430) and that current politicians are incapable.
Balanced Economic Approach: Prioritize a balance between growth, stability, and employment, rather than solely focusing on growth that only benefits the privileged.
Neutral Foreign Policy: Adopt a “Switzerland strategy” of neutrality and strong national dignity to avoid being manipulated by powerful nations and to ensure national security and economic stability.
Spiritual Transformation: Encourage individuals to maintain a positive mindset (“Heaven thoughts”) to overcome daily “hellish” experiences caused by economic hardship, and to spread his teachings to ensure collective salvation.
Global Unification: Ultimately, achieve world unification, rendering the need for a neutral nation obsolete.
- Conclusion & Strategic / Philosophical Implications
The lecture concludes with a call for a fundamental shift in South Korean politics and economics, emphasizing that current approaches are leading to national ruin and individual suffering. The final message is that only Huh Kyung-young’s unique vision and capabilities can save the nation and its people, leading them to a “Heaven” existence both in life and after death.
The strategic implication is a radical departure from conventional politics, advocating for direct citizen welfare programs, protection of small businesses, and a strong, independent foreign policy. Philosophically, it suggests that individual well-being and even spiritual salvation are intrinsically linked to sound economic and political governance, and that a positive mindset, coupled with collective action (spreading his message), is crucial for overcoming societal challenges. It also implies a critique of traditional religious paths (like Sakyamuni’s asceticism) as insufficient compared to his direct path to “heav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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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oss-Referencing
Huh Kyung-young’s previous predictions: He frequently references his past prophecies, such as Trump’s presidency and its positive economic impact, and his long-standing advocacy for moving the UN headquarters to the Korean Peninsula and adopting a neutral nation status.
Switzerland’s neutrality: The lecture draws a direct parallel between South Korea’s geopolitical situation and Switzerland’s historical neutrality, suggesting that South Korea should adopt a similar “Switzerland strategy” for its foreign policy and economic reliability.
Sakyamuni’s enlightenment: He reinterprets Sakyamuni’s path to enlightenment as a “great renunciation” of asceticism, contrasting it with his own unique spiritual authority. -
Multilingual Translation Strategy
To produce reliable high-quality translations, a multi-stage workflow is recommended:
Initial Machine Transcription & Translation: Use advanced ASR (Automatic Speech Recognition) for Korean to generate an initial transcript. Then, use a neural machine translation (NMT) engine (e.g., DeepL, Google Translate Advanced) to get a raw English translation.
Human Post-Editing (Korean): A native Korean speaker with expertise in His style and political/economic terminology should review and correct the initial Korean transcript for accuracy, colloquialisms, and specific jargon (e.g., “찰나(刹那) 윤회,” “전환법”). This ensures the source text is perfect.
Human Post-Editing (English): A native English speaker, fluent in Korean and with a strong understanding of political, economic, and philosophical discourse, should then post-edit the machine-translated English text. This step is crucial for:
Accuracy: Correcting mistranslations, especially for nuanced concepts and proper nouns (e.g., “Huh Kyung-young” vs. “Huh Kyung-young”).
Nuance & Tone: Capturing His unique blend of confidence, humor, and spiritual authority.
Cultural Context: Explaining or adapting culturally specific references (e.g., “바다이야기,” “카드 대란”) for an international audience.
Clarity & Flow: Ensuring the English is natural, coherent, and professional, adhering to academic standards.
Consistency: Maintaining consistent terminology for key concepts throughout the translation.
Expert Review: A subject matter expert (e.g., in Korean politics, economics, or religious studies) should review the final English translation to ensure conceptual accuracy and appropriate terminology.
Back-Translation (Optional but Recommended): For critical sections, back-translate the English into Korean by an independent translator to verify that the original meaning has been preserved.
This iterative process, combining technology with human expertise at critical junctures, will yield the most reliable and high-quality translations for English and other major langu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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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 Gaps & Unaddressed Areas
Specifics of “National Dividend” and “Personal Income Guarantee”: While mentioned as solutions, the lecture lacks detailed explanations of how these systems would be funded, implemented, and their precise economic mechanisms. For instance, how would corporations be compelled to contribute to personal income, and what would be the tax implications?
Feasibility of “Switzerland Strategy”: The lecture advocates for a “Switzerland strategy” but doesn’t fully address the practical challenges of a small, divided nation like South Korea adopting such a stance amidst powerful neighbors (China, Japan, Russia, US) without significant economic or security repercussions. Switzerland’s historical context and economic structure are different.
Evidence for IQ claims: He repeatedly asserts that a very high IQ (200 or 430) is necessary to manage the economy, but provides no empirical evidence or theoretical framework to support these specific IQ thresholds.
Mechanism of “Momentary Reincarnation”: The concept of 129,600 daily reincarnations linked to heartbeats is presented as a “cosmic law” but lacks further scientific or philosophical elaboration on how this translates into actual changes in one’s “life” or state of being beyond a shift in mood.
Details of “World Unification”: He mentions that he will achieve “world unification,” rendering a neutral nation unnecessary, but provides no details on how this would be accomplished or what such a unified world would entail.
Addressing the “Conversion Act”: While criticizing the “Conversion Act” for harming small businesses, the lecture doesn’t propose alternative regulatory frameworks that could ensure product safety without stifling small-scale production.
Reconciliation of “Growth” and “Stability”: The lecture highlights the tension between economic growth and stability but doesn’t offer a clear, actionable framework for how a leader should optimally balance these competing objectives in practice. -
Future Predictions & Prophetic Statements
South Korea’s Economic Future: If current political and economic trends continue, South Korea will face national ruin and its citizens will become impoverished.
Huh Kyung-young’s Presidency: Huh Kyung-young will become president, and his policies will fundamentally transform South Korea, leading to prosperity and stability.
End of Current Political System: The current political establishment will be overthrown by an “unexpected person” (referring to himself) if they fail to address “real-life politics” and “people’s livelihood economy.” This “overthrow” will occur in the “next presidential election.”
Global Unification: Huh Kyung-young will achieve world unification, bypassing the need for a neutral nation status for South Korea.
Future of Humanity (Ice Age): An ice age will eventually come, leading to the near-extinction of humanity, with only a few “seeds” surviving in tropical regions. This cycle occurs every 129,600 years.
Individual Salvation: Those who embrace Huh Kyung-young’s teachings and presence will avoid the cycle of reincarnation and go directly to “White Heaven” (heaven).
Power of Huh Kyung-young’s Name/Image: Anyone who hears his name or sees his picture will have their cells turn to “steel,” their immunity increase a thousandfold, and their ailments (unless karmically deserved) will be cured.
Financial Miracles: If people call upon Huh Kyung-young, money will appear when needed, such as a 5 million won tuition fee.
Executive Insight
Huh Kyung-young’s lecture presents a radical critique of South Korea’s political and economic landscape, asserting that conventional approaches have led to national decline and individual suffering. His core strategic takeaway is the urgent need for a transformative leader (himself) to implement direct welfare policies like “National Dividend,” dismantle corporate-favoring regulations such as the “Conversion Act,” and adopt a dignified, neutral foreign policy akin to Switzerland’s. Intellectually, he frames economic management as a task requiring extraordinary intellect, linking societal well-being to individual spiritual states through concepts of “momentary reincarnation.” The actionable takeaway for professionals is to recognize the deep public dissatisfaction with traditional governance and the appeal of unconventional solutions that promise direct economic relief and a strong national identity, even if presented with spiritual and prophetic claims.
허경영의 ‘배당혁명’ 공약의 핵심은? 국민 배당제와 개인소득 보장제를 통해 국민에게 직접 돈을 지급하여 애국심을 고취하고 내수 시장을 활성화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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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의 배당혁명 공약
국민 배당제와 개인소득 보장제로 국민에게 직접 돈을 지급함.
국민의 애국심을 높이고 내수 시장을 활성화함. -
생활 정치와 민생 경제의 중요성
기존 정치는 생활 정치와 민생 경제를 외면하고 적폐 정치만 반복함.
전환법 같은 정책은 대기업만 살리고 중소기업과 영세 자영업자를 어렵게 함.
경제는 천재만이 살릴 수 있는 복잡한 문제임. -
경제 정책의 3대 지표와 한국의 외교 방향
경제 정책은 성장, 균형, 안정을 고려해야 함.
경제 지표는 성장, 물가, 고용으로 평가됨.
한국은 스위스처럼 중립 노선을 지키며 자존심 있는 외교를 해야 함. -
윤회와 생활 정치의 연관성
윤회는 찰나 윤회(순간순간)와 매일 윤회(하루 단위)로 나뉨.
생활 정치와 민생 경제가 불안정하면 찰나 윤회, 매일 윤회, 사후 윤회 모두 지옥이 됨.
긍정적인 마음가짐으로 천국을 만들 수 있음.
허경영의 ‘배당혁명’ 공약의 핵심은 무엇인가? 국민 배당제와 개인 소득 보장제를 통해 기업과 정부가 국민에게 직접 돈을 지급하여 애국심을 고취하고 내수 시장을 활성화하며, 국민의 기본 안정을 보장하겠다.
- 허경영의 배당혁명과 생활정치
허경영은 국민 배당제와 개인 소득 보장제를 통해 국민의 애국심을 고취하고 내수 시장을 활성화하며, 국민의 기본 안정을 보장하는 ‘배당혁명’.
1.1. 배당혁명의 두 가지 축
국민 배당제: 정부가 세금 절약을 통해 국민에게 직접 돈을 지급한다.
개인 소득 보장제: 기업과 재벌이 국민에게 직접 돈을 지급한다.
1.2. 배당혁명의 효과
애국심 고취: 기업과 국가가 국민에게 돈을 지급하면 국민들은 기업인과 국가에 대한 존경심을 갖게 되고, 이는 애국심으로 이어진다.
내수 시장 활성화: 국민들이 자국 기업의 제품을 구매하게 되어 내수 시장이 활성화된다.
국민의 기본 안정 보장: 국민 배당금은 국민의 기본적인 생활 안정을 보장한다.
- 생활 정치와 민생 경제의 중요성
허경영은 기존 정치권이 생활 정치와 민생 경제를 외면하고 권력 다툼에만 몰두하여 국가 경제를 어렵게 만들었다고 비판하며, 국민의 삶과 직결된 생활 정치와 민생 경제의 중요성.
2.1. 기존 정치의 문제점
생활 정치 부재: 기존 정치인들은 개헌 정치, 적폐 정치 등 국민의 생활과 무관한 정치에만 몰두한다.
민생 경제 외면: 재벌 경제만 살리고 민생 경제는 외면하여 대한민국은 제자리걸음을 반복하고 있다.
2.2. 전환법의 문제점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몰락: 전환법은 제품의 품질 검사 기준을 강화하여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 제품을 생산하고 판매하기 어렵게 만든다.
예를 들어, 빗자루 하나를 만들더라도 환경법 적용 여부 등 여러 기관의 허가를 받아야 한다.
이로 인해 간이 공업의 90%가 사라질 위기에 처한다.
대기업 위주의 경제 구조 심화: 전환법은 대기업들이 국회의원들을 통해 만든 법으로, 대기업과 잘 나가는 중소기업만 살아남고 나머지는 도태시키는 결과를 초래한다.
2.3. 금융 실명제와 비트코인 문제
금융 실명제의 부작용: 한국은 금융 실명제로 인해 비트코인 사용이 어렵고, 이는 은행의 자금 부족으로 이어져 중소기업 대출이 어려워지고 경제가 무너질 수 있다.
일본은 금융 실명제를 시행하지 않아 비트코인 사용이 자유롭고, 이는 경제 활성화에 기여한다.
한국에서 비트코인이 활성화되면 은행에 돈이 없어 중소기업 대출이 어려워지고 경제가 무너질 수 있다.
2.4. 경제 정책의 3대 요소: 성장, 균형, 안정
성장: 박정희 대통령은 성장에 90%를 투자하여 경제 발전을 이끌었다.
균형: 균형만 추구하면 공산주의 경제가 될 수 있다.
안정: 안정에만 치중하면 경제 성장이 저해된다.
성장과 안정의 갈등: 경제 정책은 성장과 안정 사이에서 끊임없이 갈등하며, 이는 부부 사이의 투자 결정과 유사하다.
남편이 5억을 투자하여 사업을 시작하려 할 때, 아내는 안정적인 현재를 유지하려 한다.
만약 사업이 실패하면 가정이 파탄 날 수 있다는 불안감 때문에 안정과 성장은 항상 대립한다.
2.5. 경제 정책의 어려움과 IQ 200의 중요성
경제의 복잡성: 경제는 거미줄처럼 얽혀 있어 IQ 200 미만으로는 해결하기 어렵다.
전문가들의 한계: 경제학 교수들도 복잡한 전문 용어만 사용하여 국민들에게 경제 문제를 제대로 설명하지 못한다.
2.6. 과거 정부의 경제 정책 실패 사례
카드 대란: 김대중 정부 시절, 카드를 남발하여 국민들이 빚더미에 앉게 되었고, 이는 1500조 원의 가계 부채로 이어졌다.
바다 이야기: 노무현 정부 시절, 도박 산업을 통해 경제를 유지하려 했으나, 이는 도박 대란을 초래했다.
국가 예산의 문제: 국가 예산을 국민 배당금으로 지급하여 국민들이 소비하게 해야 하지만, 과거 정부는 카드를 통해 빚을 돌게 하여 경제를 망쳤다.
- 허경영의 경제 예측과 트럼프 사례
허경영은 자신의 경제 예측 능력이 탁월하며, 트럼프 대통령의 당선과 미국 경제 호황을 정확히 예측했다.
3.1. 트럼프 대통령 당선 예측
트럼프의 당선 예측: 허경영은 트럼프가 공화당 후보 중 꼴찌였을 때부터 그가 미국의 희망이자 아이콘이며, 대통령이 되면 미국 경제가 살아날 것.
미국 경제 호황 예측: 트럼프 당선 후 미국은 45년 만에 최대 호황을 맞았고, 일자리가 넘쳐 사람을 구할 수 없는 상황이 되었다.
3.2. 트럼프의 리더십 분석
강력한 추진력: 트럼프는 정력이 넘치고 힘이 있어 일을 밀어붙이는 스타일이다.
그는 여성 편력이 많다는 비판을 받았지만, 이는 오히려 그의 강력한 리더십의 상징으로 해석될 수 있다.
힘이 없는 사람은 돈도 빌려주지 말라는 말이 있듯이, 트럼프는 강력한 추진력으로 경제를 살렸다.
3.3. 오바마와의 비교
오바마의 한계: 오바마는 인품과 매너는 훌륭했지만, 오바마 케어와 같은 정책으로 인해 미국 경제는 내리막길을 걸었다.
트럼프의 성공: 반면 트럼프는 인품은 논란이 있었지만, 미국 경제를 급성장시켰다.
3.4. 언론의 평가와 허경영의 비판
언론의 태도 변화: 뉴욕 타임즈 등 트럼프를 비판하던 언론들도 그의 경제 성과를 인정하며 태도를 바꿨다.
한국 경제학자들의 비판: 한국의 경제학자들은 트럼프를 비난했지만, 허경영은 그들의 예측이 틀렸음을 지적한다.
- 경제 정책의 3대 지표: 성장, 물가, 고용
허경영은 국가의 경제 정책 성공 여부를 판단하는 3대 지표로 성장, 물가, 고용을 제시하며, 이 세 가지를 모두 성공시킨 트럼프를 높이 평가한다.
4.1. 경제 정책의 3대 지표
성장: 경제 성장은 국가 발전의 필수 요소이다.
물가: 물가 안정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국민의 실질 소득이 감소하고 경제가 불안정해진다.
허경영은 자신이 하늘에서 내려와 세금을 거두면 국민들이 거지가 될 것이라고 비유하며 물가 안정의 중요성.
고용: 고용이 잘 되어 실업자가 없어야 경제 지표가 무너지지 않는다.
4.2. 3대 지표와 대통령의 책임
대통령의 평가 기준: 대통령은 성장, 물가, 고용 이 세 가지 지표를 통해 경제 정책의 성공 여부를 평가받는다.
국민의 요구: 이 세 가지 지표 중 하나라도 실패하면 국민들은 대통령을 불신하고 교체를 요구하게 된다.
4.3. 기존 경제 정책의 문제점
성장의 불균형: 기존 정부의 경제 성장은 서민들에게 돌아오지 않고, 특권층에게만 혜택이 집중된다.
전환법의 재비판: 전환법과 같은 정책은 영세 자영업자들을 힘들게 하고, 대기업에게만 유리한 환경을 조성한다.
전환법은 집에서 비누나 초를 만들어 파는 소상공인들에게도 공장 허가와 같은 복잡한 절차를 요구하여 사실상 사업을 불가능하게 만든다.
이는 대기업 제품만 사용하도록 유도하는 정책이다.
허경영의 역할: 허경영은 이러한 문제점을 파악하고 있으며, 국민들이 어떻게 수탈당하는지 지켜보고 있다.
4.4. 트럼프의 3대 지표 성공
트럼프의 성공: 트럼프는 성장, 물가, 고용 세 가지 지표에서 모두 성공을 거두었다.
- 허경영 현상과 정치권의 반응
허경영은 자신의 대선 출마가 항상 사회적 이슈를 불러일으켰으며, 정치권이 그의 주장을 진지하게 받아들이고 반성해야 한다.
5.1. MBN 출연과 트럼프 비교
MBN 출연: 허경영은 2015년 MBN에 출연하여 트럼프의 대통령 당선을 예측하고 미국 경제 활성화를 주장했다.
초록은 동색: 당시 MBN 아나운서는 허경영과 트럼프를 ‘초록은 동색’이라며 비꼬는 듯한 태도를 보였다.
5.2. 대선 열풍의 주역
대선 때마다 열풍: 허경영은 대선 때마다 열풍의 주역이었으며, 그의 공약과 쇼맨십은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안티도 찬티: 그를 비판하는 사람들도 결국 그의 말에 귀 기울이게 되며, 다음 대선에서는 100% 그를 지지하게 될 것.
5.3. 허경영 공약의 현실성
허무맹랑한 공약?: 트럼프의 공약은 미국의 젠틀맨들에게는 허무맹랑하게 보였지만, 국민들에게는 취직과 경제 활성화라는 실질적인 이익을 가져다주었다.
실리주의: 트럼프는 명분보다는 실리를 추구하여 미국 경제를 살렸고, 이는 허경영의 정책 방향과 유사하다.
5.4. 한반도 전쟁 예측
트럼프 당선 시 전쟁 없음: 허경영은 트럼프가 대통령이 되면 한반도 전쟁이 나지 않을 것.
힐러리 당선 시 전쟁 가능성: 반면 힐러리가 당선되면 한반도 전쟁이 날 것.
무기 산업과의 관계: 힐러리는 무기 산업체의 지원을 받았기 때문에 전쟁 가능성이 높았지만, 트럼프는 자비로 선거를 치러 전쟁에 휩쓸릴 필요가 없었다.
5.5. KBS 보도와 국민들의 반응
KBS의 허경영 보도: KBS는 허경영을 ‘속보이는 TV 그들이 허경영에 빠진 이유’라는 제목으로 보도하며, 국민들이 그에게 열광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노원역 사건: 허경영이 노원역에 나타나자 수많은 젊은이들이 몰려들어 그와 사진을 찍기 위해 줄을 섰고, 이는 기존 정치인들에게는 충격적인 사건이었다.
당시 이준석과 안철수 후보의 유세 현장에는 사람이 없었지만, 허경영에게는 수천 명이 몰려들었다.
허경영은 밥을 굶어가며 12시까지 사진을 찍어주었고, 한 여성 지지자는 그에게 따뜻한 캔커피를 건네주기도 했다.
5.6. 정치권의 반성과 위기 의식
이준석의 평가: 이준석은 허경영의 정책이 일부 현실성이 있으며, 정치권이 생산적이지 못하기 때문에 국민들이 허경영과 같은 과격한 방법에 긍정적으로 반응한다고 평가했다.
정치권의 위기 의식: 이준석은 정치권이 현재와 같은 방식으로 국민의 삶의 문제를 다루지 못하면, 허경영과 같은 인물에 의해 전복될 수 있다는 위기 의식을 가져야 한다.
자기 반성의 계기: 정치인들은 허경영 현상을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자기 반성의 계기로 삼아야 한다.
이준석의 소명 의식: 이준석은 자신의 망신을 감수하고서라도 대한민국을 구해야 한다는 소명 의식으로 허경영 현상에 대해 증언했다.
- 대한민국의 외교 정책과 스위스 모델
허경영은 대한민국의 외교 정책이 강대국에 휘둘리지 않고 스위스처럼 중립적이고 주도적인 자세를 취해야 한다, 스위스의 성공 요인을 분석한다.
6.1. 대한민국 외교의 문제점
외교 점수 빵점: 현재 정부의 외교 정책은 미국, 중국, 일본, 북한과의 관계에서 빵점 수준이다.
6.2. 스위스 중립국 모델
자존심과 중립: 스위스는 강대국에 둘러싸여 있지만, 누구의 편도 들지 않고 자존심을 지키며 중립을 유지한다.
뛰어난 외교술: 스위스는 독일, 러시아 등 강대국들의 침략을 피할 수 있었던 것은 뛰어난 외교술 덕분이다.
강대국의 돈: 스위스는 강대국들의 돈을 자국 은행에 유치하여, 강대국들이 스위스를 함부로 건드리지 못하게 만들었다.
스위스 은행은 전 세계 재벌들의 돈을 관리하며, 금융 전문가들이 막대한 이자를 벌어들인다.
강대국 대통령들도 자신의 돈이 스위스에 있기 때문에 스위스를 공격하지 못한다.
6.3. 대한민국의 나아가야 할 길
주도적인 외교: 대한민국은 강대국에 끌려가지 않고 주도적인 외교를 펼쳐야 한다.
지조와 주대: 경제적 손실을 감수하더라도 지조와 주대를 가지고 강대국에 당당하게 맞서야 한다.
사드 배치 문제로 중국이 경제 보복을 하더라도, 안보가 우선이므로 이를 받아들여야 한다.
강대국들이 한반도를 쪼개 놓았으므로, 우리가 누구에게 굽신거릴 필요가 없다.
6.4. 한국 경제 발전 단계와 신뢰성
1만 불 시대: 노동력을 바탕으로 가발 등 간이 공업 제품을 생산하여 1만 불 시대를 달성했다.
2만 불 시대: 기술력을 바탕으로 경제 성장을 이루었다.
3만 불 시대의 한계: 한국은 3만 불 시대로 나아가지 못하고 노동력과 기술력 단계에 머물러 있다.
신뢰성의 중요성: 스위스는 신뢰성을 바탕으로 5만 불 시대를 달성했다.
스위스는 전 세계 부자들이 돈을 맡길 정도로 높은 신뢰를 얻고 있다.
한국의 신뢰도 문제: 한국은 대통령이 물러나면 전직 대통령을 잡는 것이 일상화되어 신뢰도가 제로에 가깝다.
- 윤회론과 허경영의 역할
허경영은 윤회를 크게 생전 윤회와 사후 윤회로 나누어 설명하며, 자신의 생활 정치와 민생 경제가 국민들의 윤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
7.1. 윤회의 종류
육도 윤회: 불교에서 말하는 여섯 가지 윤회이다.
일곱 가지 윤회: 허경영은 육도 윤회 외에 빈부귀천, 체형과 혈액, 가문과 혈통, 수명과 건강, 지역과 우주, 얼굴과 성격 등 일곱 가지 윤회가 있다.
죽은 영혼들은 석고대죄(席藁待罪) 앞에서 이 일곱 가지를 부여받는다.
짐승은 계속 짐승으로 윤회하며, 인간으로 태어나는 경우는 거의 없다.
7.2. 생전 윤회
찰나(刹那) 윤회: 하루에 12만 9천 6백 번 윤회하며, 심장이 뛰는 횟수와 같다.
이는 우주 법칙으로, 지구가 한 번 태어났다가 소멸하는 시기와 인류의 사이클과도 관련이 있다.
순간순간의 생각이 천국과 지옥을 만든다.
매일 윤회: 하루에 한 번 윤회하며, 다음 날의 기분과 삶에 영향을 미친다.
예를 들어, 밤에 김치를 담아두면 다음 날 아침에 김치를 먹을 수 있듯이, 전생의 행위가 다음 생에 영향을 미친다.
딸의 등록금 문제로 고민하는 어머니의 사례처럼, 경제적 어려움은 매일의 삶을 지옥으로 만들 수 있다.
허경영의 역할: 허경영을 부르면 돈이 생기고, 마음이 편안해져 찰나(刹那) 윤회와 매일 윤회를 천국으로 만들 수 있다.
7.3. 사후 윤회
석고대죄(席藁待罪) 앞: 죽으면 석고대죄(席藁待罪) 앞에 가서 다음 생을 부여받는다.
생활 정치와 민생 경제의 영향: 생활 정치와 민생 경제가 잘못되면 실업자가 늘어나고 가정이 파탄 나며, 이는 생전 윤회뿐만 아니라 사후 윤회까지 지옥으로 만든다.
- 석가모니의 위대한 포기와 허경영의 사명
허경영은 석가모니의 위대한 포기를 언급하며, 자신은 석가모니와는 다른 차원의 존재로서 인류를 구원하고 세계를 통일할 사명을 가지고 있다.
8.1. 석가모니의 지옥 방문과 밧줄 비유
지옥 방문: 석가모니는 제자를 구하기 위해 지옥에 갔고, 밧줄을 내려주며 뒤를 돌아보지 말라고 당부했다.
이기심의 결과: 제자는 밧줄을 타고 올라가다 뒤에 매달린 수많은 사람들을 보고 이기심에 밧줄을 끊으려 했고, 결국 밧줄은 끊어졌다.
허경영의 가르침: 이 밧줄은 혼자 올라가면 끊어지고, 많은 사람이 함께 올라가야 끊어지지 않는 줄이었다.
허경영은 이 비유를 통해 혼자 구원받으려 하지 말고, 많은 사람에게 자신을 알려야 한다.
8.2. 석가모니의 위대한 포기
고행의 포기: 석가모니는 고행을 통해 깨달음을 얻으려 했으나 실패하고, 고행을 포기한 후에야 부처가 되었다.
모든 것을 포기: 석가모니는 왕위, 아내, 아들 등 모든 것을 포기함으로써 도통할 수 있었다.
8.3. 허경영의 특별한 능력
차원이 다른 존재: 허경영은 석가모니, 부처님, 예수님과는 다른 차원의 존재이며, 그의 이름과 사진만으로도 사람들의 몸이 강철처럼 변하고 면역력이 천 배 증가한다.
치유 능력: 허경영은 죄가 많거나 운명적으로 죽어야 할 사람을 제외하고는 모든 병을 고칠 수 있다.
8.4. 허경영의 생활과 사명
검소한 생활: 허경영은 롤스로이스를 탄다고 사치한다는 오해를 받지만, 실제로는 김치와 밥을 먹으며 검소하게 생활한다.
법당에서의 생활: 그는 넓은 법당에서 생활하며 추위를 견디고, 이는 일반 스님들도 하기 어려운 일이다.
국민 배당금의 중요성: 허경영은 국민 배당금 150만 원(부부 300만 원)을 지급하여 국민들의 기본 안정을 보장하고, 경제 정책의 실패를 막아야 한다.
현재 경제 정책은 안정보다는 성장에만 치중하여 불균형을 초래하고 있다.
전환법과 같은 정책은 이러한 불균형을 심화시킨다.
허경영의 ‘배당혁명’ 공약의 핵심은 무엇인가? 국민 배당제와 개인 소득 보장제를 통해 기업과 정부가 국민에게 직접 돈을 지급하여 애국심을 고취하고 내수 시장을 활성화하며, 궁극적으로 국민의 삶을 안정시키고 경제를 성장시키는 것입니다. 이는 기존의 대기업 중심 경제 정책이 아닌, 국민 개개인의 생활 안정을 최우선으로 하는 생활 정치와 민생 경제를 실현하려는 의지를 담고 있습니다.
허경영의 생활정치, 민생경제가 찰나윤회, 생전윤회, 사후윤회 살린다
이 영상은 허경영 강연으로, 그의 정치 철학인 생활 정치와 민생 경제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이를 통해 국민의 삶을 안정시키고 경제를 성장시키는 방안을 제시합니다. 또한, 현재 한국 경제 정책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스위스의 중립 외교와 신뢰도를 예시로 들며 한국이 나아가야 할 방향. 마지막으로, 윤회 사상을 통해 개인의 삶과 국가 경제의 연관성을 설명하며, 허경영의 역할과 지지를 호소합니다.
- 허경영의 ‘배당혁명’ 공약: 국민의 삶을 안정시키는 생활 정치
허경영은 국민의 삶을 안정시키기 위한 배당혁명. 이는 국민 개개인에게 직접적인 경제적 혜택을 제공하여 애국심을 고취하고 내수 시장을 활성화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국민 배당제: 기업과 재벌이 세금 절약분을 통해 국민에게 직접 돈을 지급하는 제도입니다.
국민들은 기업이 잘 되어야 자신에게 돌아오는 혜택이 많아진다고 생각하여 국내 기업 제품을 선호하게 됩니다.
이는 자연스럽게 애국심을 높이고, 기업인에 대한 존경심을 갖게 합니다.
개인 소득 보장제: 정부가 세금 절약분을 통해 국민에게 직접 돈을 지급하는 제도입니다.
이러한 직접적인 소득 보장은 국민을 애국자로 만들고 내수 시장을 발달시키는 효과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해외여행 대신 국내 소비를 유도하여 국가 경제에 기여하게 됩니다.
- 현재 한국 정치와 경제의 문제점: 생활 정치 부재와 대기업 중심 정책
허경영은 현재 한국 정치가 국민의 생활과 동떨어진 생활 정치를 하지 않고, 민생 경제를 살리지 못한다고 비판합니다.
생활 정치의 부재: 현재 정치권은 개헌, 적폐 청산 등 과거 정권과의 싸움에만 몰두하여 국민의 실제 생활과는 무관한 정치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대한민국은 발전 없이 제자리걸음만 하고 있으며, 전직 대통령들의 성과를 이어가지 못하고 내리막길을 걷고 있습니다.
대기업 중심의 민생 경제 정책: 정부는 재벌 경제만 살리고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외면하는 정책을 펼치고 있습니다.
전환법 도입: 정부 품질 검사를 통합한 전환법은 중소기업과 개인의 제품 생산을 어렵게 만들어 대기업에 유리한 환경을 조성합니다.
예시: 플라스틱 제품의 독성 검사, 빗자루 막대기의 환경법 적용, 그림 물감 및 종이 검사 등 복잡한 절차로 인해 영세업자들은 사업을 지속하기 어렵습니다.
이는 대기업들이 국회의원들을 통해 자신들에게 유리하도록 만든 법으로, 간이 공업의 90%를 사라지게 합니다.
가정에서 비누나 초를 만들어 파는 주부들도 공장 허가를 받아야 하는 등 규제가 강화되어 생계를 위협받습니다.
금융 실명제와 비트코인: 한국은 금융 실명제로 인해 비트코인 사용이 제한적이며, 이는 돈이 은행으로 유입되지 않아 중소기업 대출이 어려워지고 경제가 무너질 수 있는 위험을 안고 있습니다.
일본은 금융 실명제가 없어 비트코인이 활발하게 사용되며, 이는 한국보다 20년 앞선 경제 환경을 보여줍니다.
- 경제 정책의 3대 요소와 3대 지표: 균형 잡힌 경제 운영의 중요성
허경영은 국가 경제를 운영하는 것은 매우 복잡하고 어려운 일이며, IQ 430 정도의 천재만이 제대로 할 수 있다.
경제 정책의 3대 요소: 국가가 경제 정책을 세울 때 고려해야 할 세 가지 핵심 요소입니다.
성장: 경제 규모를 키우는 것입니다. 박정희 대통령은 성장에 90%를 투자했습니다.
균형: 경제 주체들 간의 소득 분배나 산업 간의 균형을 맞추는 것입니다. 균형만 따지면 공산주의가 될 수 있습니다.
안정: 경제의 안정성을 유지하는 것입니다. 안정에 90%를 두면 경제 성장이 저해될 수 있습니다.
성장과 안정은 항상 대립하는 관계에 있습니다. 예를 들어, 5억 원의 전 재산을 투자하여 사업을 시작하는 것은 성장을 택하는 것이지만, 실패할 경우 가정이 불안정해질 수 있습니다.
젊은이들이 공무원이나 교사 등 안정적인 직업을 선호하는 경향은 국가의 연구 개발 투자를 저해하고, 불안정성을 감수해야 하는 성공의 기회를 놓치게 합니다.
부모가 자식의 사업을 위해 전 재산을 담보로 제공하는 것은 성장을 위한 선택이지만, 실패 시 모든 것을 잃을 위험이 있습니다.
경제의 3대 지표: 대통령이 경제를 잘 살렸는지 평가하는 세 가지 기준입니다.
성장: 경제가 얼마나 성장했는지 나타냅니다.
물가: 물가가 안정적으로 유지되는지 여부입니다. 물가가 오르면 국민의 실질 소득이 줄어듭니다.
고용: 실업률이 낮고 고용이 잘 되는지 여부입니다. 고용이 불안정하면 사회 불안이 커집니다.
현재 한국은 GDP 3만 불 시대라고 하지만, 국민 개개인의 소득은 3천 불 수준에 머물러 있으며, 특권층만 혜택을 누리고 있습니다.
- 트럼프 대통령의 경제 정책과 허경영의 예언
허경영은 트럼프 대통령의 경제 정책 성공을 예언하며 자신의 통찰력.
트럼프의 성공 예언: 허경영은 트럼프가 대통령이 되면 미국 경제가 활성화될 것이라고 예언했습니다.
실제로 트럼프 집권 후 미국은 45년 만에 최대 호황을 맞았고, 일자리가 넘쳐 사람을 구하기 어려울 정도였습니다.
트럼프는 명분보다는 실리주의를 택하여 미국 경제를 급성장시켰습니다.
트럼프와 허경영의 유사점: MBN 방송에서 허경영과 트럼프의 공통점을 다루기도 했습니다.
열풍의 주역: 대선 때마다 대중의 열광적인 지지를 받았습니다.
신들린 쇼맨십: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키는 능력이 뛰어납니다.
기성 정치권 공격: 기존 정치에 대한 비판적인 태도를 보입니다.
허무맹랑한 공약: 일반적인 정치인들이 볼 때는 비현실적인 공약으로 여겨졌습니다.
힐러리와 트럼프의 차이: 힐러리는 방위 산업체의 지원을 받아 전쟁 가능성이 높았지만, 트럼프는 자비로 선거를 치러 전쟁에 휩쓸릴 필요가 없었습니다.
오바마 대통령은 인품은 훌륭했지만, 경제는 내리막길을 걸었습니다. 반면 트럼프는 인품 논란에도 불구하고 경제를 급성장시켰습니다.
- 스위스 모델을 통한 한국 외교 정책 제안
허경영은 한국이 스위스와 같은 중립국 외교를 펼쳐야 한다.
스위스의 중립 외교: 스위스는 강대국에 둘러싸여 있지만, 2차 세계대전 중에도 공격받지 않고 중립을 유지했습니다.
이는 뛰어난 외교술과 강한 자존심 덕분입니다.
스위스는 강대국들의 돈을 유치하여 국제 금융 도시로 성장했으며, 강대국들은 자국의 돈이 있는 스위스를 함부로 건드리지 못합니다.
한국의 중립 노선 필요성: 한국은 강대국에 의해 분단되었으므로, 누구의 편도 들지 않는 주도적인 중립 외교를 펼쳐야 합니다.
미국과 중국에 당당하게 우리의 입장을 주장하고, 경제적 손실을 감수하더라도 안보를 우선해야 합니다.
한국은 노동력(1만 불 시대)과 기술력(2만 불 시대)으로 성장했지만, 신뢰성(5만 불 시대)이 부족합니다.
전직 대통령들이 물러나면 잡혀가는 현실은 국가의 신뢰도를 떨어뜨립니다.
허경영은 스위스의 모든 비밀을 알고 있으며, 한국도 스위스처럼 신뢰도를 얻을 수 있는 아이디어가 있다.
- 윤회 사상과 생활 정치의 연관성
허경영은 윤회 사상을 통해 개인의 삶과 국가 경제의 중요성을 연결합니다.
윤회의 종류: 윤회는 크게 세 가지로 나뉩니다.
생전 윤회: 살아있는 동안 겪는 윤회로, 찰나 윤회와 매일 윤회가 있습니다.
찰나 윤회: 하루에 12만 9,600번 일어나는 윤회로, 심장이 뛰는 횟수와 같습니다.
순간순간의 생각과 감정에 따라 천국과 지옥을 오갈 수 있습니다.
예시: 교통사고 목격 시 지옥 같은 마음, 허경영을 만날 생각에 천국 같은 마음.
매일 윤회: 하루에 한 번 일어나는 윤회로, 다음 날 아침에 눈을 뜨는 것도 윤회입니다.
전날의 경험과 감정이 다음 날의 기분에 영향을 미칩니다.
예시: 등록금 문제로 인한 부모의 지옥 같은 이틀.
사후 윤회: 죽은 후에 겪는 윤회로, 석고대죄(席藁待罪) 앞에서 심판을 받습니다.
육도윤회, 빈부귀천, 체형과 혈액, 가문과 혈통, 수명과 건강, 지역과 우주, 얼굴과 성격 등 일곱 가지가 결정됩니다.
블랙박스처럼 기록된 개인의 삶을 바탕으로 즉시 결정되며, 복잡한 재판은 없습니다.
짐승은 짐승으로 계속 윤회하며, 사람으로 오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생활 정치와 윤회의 관계: 생활 정치와 민생 경제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으면, 국민들은 찰나 윤회와 생전 윤회에서 지옥을 경험하게 됩니다.
도산, 실업, 결혼 문제 등으로 인해 개인의 삶이 피폐해지면, 매 순간이 지옥처럼 느껴질 수 있습니다.
허경영은 자신의 공약인 국민 배당금 150만 원(부부 300만 원)이 지급되면, 국민의 기본 안정이 보장되어 이러한 지옥 같은 삶에서 벗어날 수 있다.
석가모니의 위대한 포기: 석가모니는 고행을 포기하고 깨달음을 얻었으며, 왕위, 가족, 재물 등 모든 것을 포기하여 도통했습니다.
하지만 허경영은 석가모니와 같은 사람이 아니며, 그의 이름과 사진만으로도 사람들의 면역력이 천 배 강해진다.
함께하는 윤회: 허경영은 혼자 백궁으로 가는 것이 아니라, 많은 사람에게 자신을 알리고 함께 가야 한다.
이는 석가모니의 제자가 밧줄을 잡고 올라가다 뒤를 돌아보고 많은 사람이 매달린 것을 보고 발로 차버려 줄이 끊어진 이야기와 대조됩니다.
많은 사람이 허경영을 지지해야 그가 대통령이 될 수 있으며, 이는 선거 비용 문제와도 연결됩니다.
- 허경영의 역할과 지지 호소
허경영은 현재의 경제 정책 실패를 지적하며, 자신이 나서야만 근본적인 해결이 가능하다. 그는 국민 배당금과 같은 정책을 통해 국민의 삶을 안정시키고, 스위스 모델과 같은 주도적인 외교를 통해 국가의 위상을 높일 수 있다고 말합니다. 그의 강연은 국민들이 현재의 정치와 경제 문제에 대해 깊이 생각하고, 새로운 리더십을 선택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이 자료는 허경영 강연 중 생활 정치와 민생 경제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현 한국 정치와 경제 상황을 비판하고 자신의 정책 비전을 제시하는 내용입니다. 특히, 국민 배당금 제도와 스위스식 중립 외교를 통해 국가의 안정과 국민의 행복을 추구해야 한다고 역설합니다. 또한, 윤회에 대한 독특한 해석을 통해 개인의 삶과 국가 경제가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음을 설명하며, 자신의 등장이 한국 사회에 희망을 가져다줄 것.
경제와 정치: 국민을 위한 길
국민 배당제와 애국심 유발
허경영은 국민 배당제와 개인 소득 보장제를 통해 국민의 통장에 직접 돈이 들어오게 함으로써, 국민들이 자연스럽게 기업과 국가에 대한 애국심을 갖게 될 것. 이는 단순히 경제적 지원을 넘어, 국민의 의식을 변화시켜 내수 시장을 활성화하고 국가 발전에 기여하게 만드는 생활 정치의 핵심.
국민 배당제. 아까 이런 거 전략해서 주는 거. 그다음 또 무슨 배당 있다요? 개인소득 보장제. 국민 개인 소득 보장제. 그러면 요것이 통장에 들어와? 안 들어와? 들어. 요거는 기업들이나 재벌들이 내주는 거죠. 요거는 국가 정부가 내주는 거죠. 세금 저글약 해 가지고 양쪽에서 돈이 들어와.
그러니까 은근히 국민을 애국자로 만들어 버려요. 안 버려요? 불러 만들어 버리죠. 그러니까 국민개인소득 도장제는 국민들을 애국자로 만들고 내소시장을 발달시켜.
대기업 중심 경제 정책 비판
현재 한국의 경제 정책이 대기업 위주로 흘러가며, 중소기업과 영세 자영업자들을 고사시키고 있다고 비판합니다. 특히, ‘전환법’과 같은 규제가 영세업자들의 생계를 위협하고, 결국 대기업만 살아남는 구조를 만든다고 지적합니다. 이는 민생 경제를 외면하는 정치의 단면을 보여주는 사례로, 국민의 삶을 피폐하게 만드는 정책.
재벌 경제만 살려. 안 그래요? 뭐 국회에서 법을 만드는데 그게 뭐 요번에 예. 전환법이라고 이런 법을 통과해서. 이런 법을. 그 전환법이 뭡니까? KS하고 여러 가지 정부 품질 검사를 전부 합친 거야.
그러니까 우리는 경제를 가능하면 대기업에게 몰아주는 식으로 가고 있는 거야. 이건 누가 만들었어요? 대기업들이 국회의원들한테 이렇게 해 가지고 모든 것은 잘 나가는 중소기업과 대기업만 살고 나머지는 전부 손 떼라 이거야.
경제 정책의 3대 요소: 성장, 균형, 안정
국가 경제 정책의 3대 요소로 성장, 균형, 안정을 제시하며, 이 세 가지 요소의 조화가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설명합니다. 박정희 대통령의 성장 위주 정책이 가져온 불안감과, 이후 정부들의 카드 대란과 같은 실패 사례를 언급하며, IQ 430의 통찰력 없이는 국가 경제를 제대로 이끌 수 없다. 이는 경제가 단순히 숫자의 문제가 아니라, 국민의 삶과 직결된 복잡한 거미줄과 같다는 점.
경제정책의 3대 요소. 혹시 아는 사람? 경제정책에 3대 지표가 있어요. 3대 경제정책에 3대 지표가 있어. 3대 요소로 하면 좀 뭐 입장이 좀 걸. 3대 지표. 그러니까 경제정책의 3대 지표를 예를 들어서 성장이다. 첫 번째가 성장이야.
남편이 집에 돈이 5억이 있는데 남편이 여보 가게를 하나 합시다. 그 뭔데? 인테리어 하는데 3억 들어가. 보증금 1억 들어가. 뭐 이것저것 사야 돼. 그러니까 우리 집에 5억 있는 거 가지고 투자하자. 그러면 성장일까? 안정일까? 안정. 성장일까? 안정일까? 안정입니다. 성장을 택한 거 아닙니까?
여러분은 민생 경제를 아주 우습게 하는데 이거는 천재 중에 천재라 가능한 거예요.
트럼프 예언과 사람 보는 안목
허경영은 자신이 트럼프의 대통령 당선과 미국 경제 호황을 예언했으며, 이는 자신의 탁월한 예언력과 정확한 사람 보는 안목을 증명한다. 트럼프가 공화당 후보 중 꼴찌였을 때부터 그의 잠재력을 알아봤고, 그의 과감한 추진력이 미국 경제를 살릴 것이라고 예측했습니다. 이는 기존 정치인들이 보지 못하는 본질을 꿰뚫어 보는 자신의 능력을 강조하는 대목입니다.
내가 옛날에 트럼프 예언한 거 한번 틀어 봐. 트럼프가 대통령 나간다 할 때 공화당이 16명이 그냥 꼴치였어. 근데 NBN에서 나를 불러 가지고 트럼프 좀 미친 놈하고 허경령 당신이 좀 닮았다는 거야. 그래서 내가 왜 나오네? 그때 내가 뭐라는 줄 알아? 트럼프가 대통령 하면은 미국 경제 산다. 했어, 안 했어요? 했습니다.
내가 허경여이가 예언이 탁월를 하지만 사람 보는 것도 정확해요.
이렇게 예언하는 사람 대에 있어? 없어? 없. IQ 150 200 미만은 경제 살릴 수 있어요? 없어요? 없어요. 못 살립니다.
윤회와 삶의 의미
세 가지 윤회: 찰나, 생전, 사후 윤회
허경영은 윤회를 크게 찰나 윤회, 매일 윤회(생전 윤회), 사후 윤회 세 가지로 나눕니다. 찰나 윤회는 하루에 12만 9,600번 일어나는 순간적인 마음의 변화를 의미하며, 매일 윤회는 잠에서 깨어나는 매일의 삶을 뜻합니다. 사후 윤회는 죽음 이후 석고대죄(席藁待罪) 앞에 서는 것을 말합니다. 이 세 가지 윤회는 모두 개인의 마음가짐과 국가 경제 상황에 따라 천국과 지옥을 오갈 수 있다고 설명하며, 생활 정치와 민생 경제가 국민의 윤회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윤회는 크게 예. 생전 윤회. 생전 윤회라는 건 뭐냐? 생전 윤회가 두 가지가 있어요. 두 가지. 생전 윤회가 두 가지가 있어. 두 가지가. 뭐 뭘까? 이것도 물어보면 모르겠지 또. 찰나(刹那) 윤회. 매일 윤회. 이렇게 두 가지가 있어.
하루에 12만9,600번은 뭐라 그랬어? 심장이 하루에 12만9,600번 뛰어. 이것은 우주 법칙이야.
그러니까 내가 천국과 지옥을 누가 만 내가 만드는 거야. 주변 환경이 만드는 거 아니야. 절대로.
스위스식 중립 외교와 신뢰성
한국이 스위스처럼 중립국으로서 강대국들 사이에서 자존심을 지키고 신뢰를 쌓아야 한다. 스위스가 2차 세계대전 중에도 침략당하지 않았던 것은 뛰어난 외교술과 강한 자존심 덕분이며, 전 세계 부자들이 스위스 은행에 돈을 맡기는 것은 신뢰성 때문. 한국도 이러한 주도적인 외교를 통해 강대국에 휘둘리지 않고, 5천만 민족의 정신력을 보여줘야 한다.
우리 한반도는 여러분들이 쪼개 놨으니까 강대국 여러분들이 태권 국가들이 쪼개 놨으니까 왜 우리가 전쟁의 불안을 가져야 되냐? 그러니 우리는 중국도 미국도 어느 누구도 우리나 대한민국은 앞으로 서서가 땅이 큽니까? 서서가 땅이 큽니까? 근데이 사람들이 미국 팬입니까? 소렌 팬입니까? 러시아 팬입니까? 중국 편입니까? 뭡니까?이 사람들은 자존심이 강해. 중립국이야.
이 신뢰성 우리 서서는 5만 불이야. ? 서서라 그러면 다 믿어. 미국의 한국의 세계적인 돈 많은 사람들이 서서 은행에다 돈 갖다 넣었어 안 넣었어? 넣어 넣어. 그 조그만한 나라가 돈 떼먹어 버리면 어떡할 거야? 그런데 그 나라를 믿어? 안 믿어? 믿어.믿어.
석가모니의 위대한 포기와 윤회의 본질
석가모니가 고행을 포기하고 깨달음을 얻었듯이, 진정한 깨달음은 모든 것을 포기하는 데서 온다. 왕위, 가족, 심지어 옷까지 포기함으로써 도통할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이는 고통을 통해 얻는 것이 아니라, 집착을 버리는 것이 윤회에서 벗어나 백궁으로 가는 길임을 암시합니다. 허경영은 자신이 석가모니나 예수와는 다른 존재이며, 자신의 이름과 사진만으로도 사람들의 몸이 강철처럼 변하고 면역력이 천 배가 된다, 자신을 통해 윤회에서 벗어날 수 있다고 말합니다.
석아머니는 뭐 했어요? 포기했 뭐 했다고요? 포기요. 석가머니는 포기. 이게 포기 한문으로 이거는 고행 고행을 포기해 버렸어요. 중간에. 그래 가지고 부처가 된 거야.
그러니까 모든 걸 포기하다 보니까 도통해 버린 거예요. 맞겠죠?
여러분의 여러분의 세포는 내 사진과 내 이름이 딱 들어가면 강철이 돼 버려. 미국 사람도 마찬가지고 러시아 사람도 마찬가지야. 전 세계인이 허경령 이름만 딱 들으면 몸이 어떻게 된다고요?철. 강철. 강철. 면역이 천배. 그렇게 돼 버려.
허경영이 주장하는 ‘국민 배당제’와 ‘개인 소득 보장제’는 각각 어떤 주체로부터 돈이 들어오는 제도인가요?
(국민 배당제는 국가 정부, 개인 소득 보장제는 기업이나 재벌로부터 돈이 들어오는 제도입니다.)
허경영은 국민 개인 소득 보장제가 국민들을 어떤 존재로 만들고, 무엇을 발달시킨다고 주장했나요?
(국민 개인 소득 보장제는 국민들을 애국자로 만들고 내수 시장을 발달시킨다.)
허경영이 언급한 ‘전환법’은 주로 어떤 기업들에게 불리하게 작용한다고 설명했나요?
(전환법은 주로 영세업자나 간이 공업을 하는 중소기업들에게 불리하게 작용한다.)
허경영은 경제정책의 3대 지표로 무엇을 제시했나요?
(경제정책의 3대 지표는 성장, 물가, 고용입니다.)
중급
허경영은 한국 경제가 ‘개발에 투자하는 회사들이 그리 많지 않고 연구 개발 투자도 1%가 안 된다’고 지적하며, 청년들이 어떤 직업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다고 보았나요?
(청년들이 연구 개발보다는 공무원이나 교사 시험 등 안정적인 직업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다고 보았습니다.)
허경영은 스위스가 강대국들 사이에서 중립국으로서 자존심을 지키고 침략당하지 않는 이유를 무엇이라고 설명했나요?
(스위스는 강대국들의 돈이 스위스 은행에 예치되어 있어 강대국들이 스위스를 건드리지 못한다.)
허경영은 한국이 1만 불 시대에 ‘노동력’으로, 2만 불 시대에 ‘기술력’으로 경제 성장을 이루었다고 보았습니다. 그렇다면 3만 불 시대에 필요한 요소로 무엇을 언급했나요?
(3만 불 시대에 필요한 요소로 매너, 에티켓, 그리고 신뢰성을 언급했습니다.)
허경영은 윤회를 크게 세 가지로 나누었는데, 이 세 가지 윤회는 무엇인가요?
(윤회는 크게 생전 윤회(찰나 윤회, 매일 윤회)와 사후 윤회로 나뉩니다.)
심화
허경영은 경제정책의 3대 지표(성장, 물가, 고용)와 관련하여, 대통령이 이 세 가지 중 어느 하나라도 실패하면 국민에게 어떤 반응을 얻게 될 것이라고 주장했나요?
(대통령이 성장, 물가, 고용 중 어느 하나라도 실패하면 국민에게 쫓겨나게 될 것.)
허경영은 ‘찰나 윤회’가 하루에 12만 9,600번 일어난다고 설명하며, 이는 무엇과 관련이 있다고 보았나요?
(찰나 윤회는 심장이 하루에 12만 9,600번 뛰는 것과 관련이 있으며, 심장이 뛸 때마다 생각이 바뀌는 것을 의미한다고 보았습니다.)
허경영은 석가모니가 부처가 된 과정을 ‘위대한 포기’. 석가모니가 포기한 것은 무엇이며, 이를 통해 무엇을 깨달았다고 보았나요?
(석가모니는 고행을 포기하고, 왕위, 가족 등 모든 것을 포기함으로써 도통했다.)
허경영은 강연에 참석한 사람들이 ‘복이 넘친다’고 말하며, 이 복을 자신만 가져가면 안 된다. 그 이유와 함께 사람들에게 무엇을 해야 한다고 주장했나요?
(혼자만 복을 가져가면 밧줄이 끊어지는 것처럼 위험하며, 더 많은 사람에게 알려야 자신이 대통령이 되는 길.)
허경영의 생활정치, 민생경제 강연 기록
제1장: 국민 배당제와 애국심 고취
1.1. 국민 배당제의 두 축
국민 배당제는 두 가지 주요 배당으로 구성된다.
국민 배당제: 국가가 세금을 절약하여 국민에게 지급하는 배당이다.
개인 소득 보장제: 기업과 재벌이 이익을 사회에 환원하여 국민에게 지급하는 배당이다.
이 두 가지 배당은 국민의 통장으로 직접 입금된다.
1.2. 애국심과 내수 시장 활성화
국민 배당제는 국민의 애국심을 고취하고 내수 시장을 발달시킨다.
기업인 존경: 기업이 국가에 기여하고 국민에게 배당을 지급하면, 국민은 기업인을 존경하게 된다.
국산품 애용: 국민은 외국 제품보다 자국 기업의 제품을 구매하여 내수 경제 활성화에 기여한다. 이는 곧 자신의 소득 증가로 이어진다는 인식을 갖게 된다.
해외 소비 억제: 국민 배당금으로 인해 해외여행 등 해외 소비를 한 번 더 생각하게 된다.
제2장: 생활 정치와 민생 경제의 중요성
2.1. 반복되는 정치 문제
대한민국 정치는 개헌 정치, 적폐 정치 등 소모적인 논쟁으로 5년을 보내며, 국민의 생활과는 무관한 정치를 반복한다. 이로 인해 국가는 제자리걸음을 면치 못한다.
2.2. 생활 정치 부재의 결과
생활 정치와 민생 경제를 살리지 못하면 국가 경제는 내리막길을 걷는다.
재벌 경제 편중: 국회는 민생 경제보다 재벌 경제를 살리는 법안을 통과시키는 경향이 있다.
제3장: 전환법의 문제점과 대기업 중심 경제
3.1. 전환법의 내용과 영향
전환법은 KS 및 여러 정부 품질 검사를 통합한 법안이다.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규제: 과거에는 중소기업이나 개인이 쉽게 물건을 만들 수 있었으나, 전환법 시행 이후에는 제품의 독성 여부, 건강 유해성 등을 검사해야 한다.
간이 공업의 소멸: 빗자루, 그림, 비누, 캔들 등 간이 공업 제품도 환경법 적용을 받아 여러 기관의 허가를 받아야 한다. 이로 인해 간이 공업의 90%가 사라질 위기에 처한다.
3.2. 대기업 중심 경제 심화
전환법은 대기업들이 국회의원들을 통해 만든 법안으로, 경제를 대기업에 몰아주는 결과를 초래한다.
영세업자 말살: 잘 나가는 중소기업과 대기업만 살아남고, 영세업자들은 사업을 포기하게 만든다.
3.3. 과도한 규제의 문제점
대한민국은 일본보다 앞서가는 규제를 도입하여 경제에 악영향을 미친다.
금융 실명제와 비트코인: 일본은 금융 실명제가 없어 비트코인 사용이 자유롭지만, 한국은 비트코인 사용이 제한적이다.
은행 자금 유출: 비트코인으로 자금이 유출되면 은행의 자금이 고갈되어 중소기업 대출이 어려워지고, 이는 경제 붕괴로 이어질 수 있다.
제4장: 경제 정책의 3대 지표
4.1. 경제 정책의 3대 요소
경제 정책을 수립할 때 고려해야 할 3대 요소는 다음과 같다.
성장: 경제 규모를 확대하고 발전시키는 것이다.
균형: 경제 주체 간의 격차를 줄이고 안정적인 분배를 이루는 것이다.
안정: 경제의 급격한 변동을 막고 지속 가능성을 확보하는 것이다.
4.2. 성장과 안정의 갈등
성장과 안정은 종종 상충하는 가치이다.
개인의 선택: 사업 투자를 통한 성장 추구는 안정성 상실의 위험을 동반한다.
국가의 선택: 박정희 대통령은 성장에 중점을 두어 고속도로 건설, 제철소 건립 등을 추진했다. 이는 국민에게 불안감을 주기도 했다.
과거의 사례: 과거 민간인들은 안정을 최우선으로 여겼으나, 성장을 주도하는 군인들이 등장하면서 국가 발전의 방향이 바뀌었다.
4.3. 경제 정책 실패 사례
과거 정부의 경제 정책 실패는 국민에게 큰 고통을 안겨주었다.
카드 대란: 카드 사용을 장려하여 경제를 활성화하려 했으나, 이는 가계 부채 증가와 카드 대란으로 이어졌다.
도박 대란: 특정 시기에는 도박 산업이 경제 유지의 수단으로 활용되기도 했다.
4.4. 경제 정책의 3대 지표
경제 정책의 성공 여부를 판단하는 3대 지표는 다음과 같다.
성장: 경제 규모의 확대와 발전이다.
물가: 물가 안정은 국민 생활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고용: 높은 고용률은 경제 활성화와 국민 생활 안정에 필수적이다.
4.5. IQ 200 이상의 통찰력
경제는 거미줄처럼 얽혀 있어 IQ 200 미만의 지능으로는 해결하기 어렵다. 경제를 살리기 위해서는 IQ 430의 통찰력이 필요하다. 경제학 교수들도 복잡한 전문 용어만 사용하여 국민에게 경제의 본질을 제대로 설명하지 못한다.
제5장: 트럼프 대통령의 사례와 예언력
5.1. 트럼프 대통령의 경제 정책 성공 예언
강연자는 트럼프가 대통령이 되면 미국 경제가 활성화될 것이라고 예언했다.
미국 경제 호황: 실제로 트럼프 대통령 재임 기간 동안 미국은 45년 만에 최대 호황을 누리며 일자리가 넘쳐났다.
언론의 평가: 뉴욕 타임즈 등 언론은 트럼프를 비판했으나, 결국 그의 경제적 성과를 인정했다.
5.2. 트럼프의 리더십 스타일
트럼프는 기존의 젠틀한 정치인과는 다른 리더십 스타일을 보여주었다.
강력한 추진력: 그는 거침없이 밀어붙이는 추진력으로 경제 성장을 이끌었다.
실리주의: 오바마 대통령이 명분주의를 추구한 반면, 트럼프는 실리주의를 택하여 미국 경제를 살렸다.
5.3. 한반도 평화 예언
강연자는 트럼프가 대통령이 되면 한반도 전쟁이 나지 않을 것이라고 예언했다.
힐러리와의 비교: 힐러리 클린턴은 방위 산업체의 지원을 받아 전쟁 가능성이 높았으나, 트럼프는 자비로 선거를 치러 전쟁에 휩쓸릴 필요가 없었다.
제6장: 허경영 현상과 정치권의 위기 의식
6.1. 생활 정치 부재의 결과
생활 정치와 민생 경제를 외면하고 권력 다툼만 하는 정치는 국가 경제를 망친다.
6.2. 허경영 현상에 대한 언론 보도
KBS 등 언론은 허경영 현상에 주목하며, 정치권 인사들을 통해 그의 영향력을 분석했다.
국회 앞 토론: 이준석, 이철희 등 정치인들이 국회 앞에서 허경영 현상에 대해 논의하는 모습이 보도되었다.
6.3. 노원역 유세 현장
강연자가 노원역에 방문했을 때, 수많은 인파가 몰려들어 열광적인 반응을 보였다.
젊은 층의 지지: 특히 젊은 층이 강연자에게 몰려들어 사진을 찍고 환호했다.
정치인들의 반응: 당시 유세 중이던 안철수 후보 측 관계자들은 강연자에게 관심이 집중되는 현상에 놀라움을 표했다.
6.4. 정치권의 반성과 위기 의식
정치인들은 허경영 현상을 통해 생산성 없는 정치에 대한 국민의 불만을 인지하고 반성해야 한다.
생활 정치의 필요성: 국민의 삶의 문제를 다루는 생활 정치, 민생 정치를 하지 않으면 엉뚱한 사람에게 정권이 전복될 수 있다는 위기 의식을 가져야 한다.
역사의 명령: 이준석 등 정치인들은 허경영 현상에 대해 증언하는 것이 역사의 명령이라고 생각했다.
제7장: 스위스 모델과 대한민국의 외교 전략
7.1. 대한민국 외교의 문제점
현재 대한민국의 외교는 미국, 중국, 일본, 북한과의 관계에서 빵점 수준이다.
7.2. 스위스의 중립 외교
스위스는 강대국에 둘러싸여 있지만, 뛰어난 외교술로 중립국 지위를 유지하며 어떤 침략도 받지 않았다.
자존심과 주대: 스위스는 강대국에 굴복하지 않고 자존심과 주대를 지키며 중립 노선을 고수했다.
대한민국의 나아갈 길: 대한민국도 스위스처럼 중립 노선을 택하여 강대국에 휘둘리지 않는 주도적인 외교를 펼쳐야 한다.
7.3. 스위스의 신뢰 경제
스위스는 신뢰를 바탕으로 세계 금융의 중심지가 되었다.
금융 강국: 전 세계 부자들이 스위스 은행에 자산을 맡길 정도로 높은 신뢰도를 구축했다.
강대국의 불간섭: 스위스에 막대한 자산이 예치되어 있기 때문에 강대국들도 스위스를 함부로 건드리지 못한다.
대한민국의 신뢰도: 대한민국은 전직 대통령들이 구속되는 등 신뢰도가 제로에 가깝다.
7.4. 경제 발전 단계
국가의 경제 발전은 다음과 같은 단계를 거친다.
1만 불 시대: 노동력(Manpower)을 바탕으로 성장한다.
2만 불 시대: 기술력(Technology)을 바탕으로 성장한다.
3만 불 시대: 매너(Manner)와 에티켓(Etiquette).
5만 불 시대: 신뢰성(Trust)이 가장 중요한 요소가 된다.
제8장: 윤회의 종류와 민생 경제의 영향
8.1. 윤회의 일곱 가지 요소
인간은 백궁에 가기 전, 석고대죄(席藁待罪) 앞에서 다음 생의 일곱 가지 요소를 부여받는다.
육도윤회
빈부귀천
체형과 혈액
가문과 혈통
수명과 건강
지역과 우주
얼굴과 성격
이 모든 요소는 개인의 블랙박스에 기록된 정보에 따라 즉시 결정된다.
8.2. 생전 윤회
생전 윤회는 살아있는 동안 겪는 윤회로, 두 가지 종류가 있다.
찰나 윤회: 하루에 12만 9,600번 일어나는 윤회이다. 이는 심장이 하루에 뛰는 횟수와 같으며, 심장이 뛸 때마다 생각이 바뀌는 것을 의미한다.
천국과 지옥: 순간순간 마음을 천국에 두면 천국을 경험하고, 지옥 같은 상황에 처하면 지옥을 경험한다.
매일 윤회: 하루에 한 번 일어나는 윤회이다. 밤에 잠들었다가 아침에 깨어나는 것도 윤회에 해당한다.
8.3. 사후 윤회
사후 윤회는 죽은 후에 석고대죄(席藁待罪) 앞에서 다음 생을 부여받는 것이다.
8.4. 민생 경제와 윤회
민생 경제가 어려워지면 찰나 윤회, 생전 윤회, 사후 윤회 모두 지옥으로 향하게 된다.
경제적 어려움: 도산, 실업, 결혼 문제 등 경제적 어려움은 개인의 삶을 지옥으로 만든다.
제9장: 석가모니의 위대한 포기와 깨달음
9.1. 석가모니의 지옥 방문
석가모니는 제자를 구하기 위해 지옥에 갔으며, 제자에게 밧줄을 내려주며 뒤를 돌아보지 말라고 당부했다.
9.2. 이기심과 밧줄의 끊어짐
제자는 밧줄을 타고 올라가던 중 뒤를 돌아보았고, 수많은 사람들이 매달려 있는 것을 보고 이기심에 그들을 발로 차버렸다. 그러나 그 밧줄은 많은 사람이 함께 올라가야 끊어지지 않는 밧줄이었다. 이는 인간의 이기심이 오히려 자신을 파멸로 이끌 수 있음을 보여준다.
9.3. 고행의 포기와 부처의 길
석가모니는 고행을 통해 깨달음을 얻으려 했으나 실패하고, 고행을 포기한 후에야 부처가 되었다.
위대한 포기: 왕위, 가족, 재물 등 모든 것을 포기함으로써 도통에 이르렀다.
제10장: 허경영의 역할과 희망
10.1. 허경영의 특별한 능력
강연자는 석가모니, 예수와는 다른 존재로, 그의 이름과 사진은 사람들의 몸을 강철처럼 만들고 면역력을 천 배 높인다.
치유 능력: 죄가 많거나 운명이 정해진 사람을 제외하고는 모든 병을 고칠 수 있다.
10.2. 함께하는 길
강연자는 혼자서는 성공할 수 없으며, 많은 사람들이 함께해야 한다.
대통령 당선: 많은 사람들에게 강연자의 메시지를 알려야 대통령이 될 수 있다.
10.3. 국민 배당금과 경제 안정
국민 배당금 150만 원(부부 300만 원)은 국민의 기본 안정을 보장하여 경제 지표를 개선할 수 있다.
경제 정책 실패의 원인: 현재 경제 정책은 안정 없이 성장만 추구하며, 특정 계층에만 혜택이 집중되어 실패하고 있다.
근본적인 해결책: 강연자는 이러한 경제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자신이 나서야 한다.
1. 국민 배당제를 통한 애국심 고취 및 경제 활성화
국민 배당제는 국민 개개인의 통장에 직접 돈이 들어오게 하는 제도이다. 이는 기업과 정부 양쪽에서 재원을 마련하여 국민에게 지급한다. 기업들은 이익의 일부를, 정부는 세금 절약을 통해 재원을 확보한다. 이러한 시스템은 국민의 애국심을 고취한다. 기업이 잘 되어야 국민 통장에 돈이 들어오고, 국가가 잘 되어야 국민에게 혜택이 돌아간다는 인식이 형성되기 때문이다. 이는 곧 자국 기업 제품 구매로 이어져 내수 시장을 활성화하고, 국민을 자연스럽게 애국자로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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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정치와 민생 경제의 중요성
현재 한국 정치는 국민의 생활과 무관한 ‘개헌 정치’, ‘적폐 정치’ 등 소모적인 논쟁에만 몰두하고 있다. 이로 인해 대한민국은 제자리걸음을 반복하며, 다른 나라들이 발전하는 동안 오히려 퇴보하고 있다. 이는 생활 정치와 민생 경제를 살리지 못하고 재벌 경제에만 집중하기 때문이다. -
전환법의 문제점과 대기업 중심 경제
최근 통과된 전환법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생존을 위협한다. 이 법은 제품 생산 시 독성 여부, 건강 유해성 등 다양한 품질 검사를 의무화하여, 영세업자들이 감당하기 어려운 규제를 부과한다. 예를 들어, 빗자루 하나를 만들더라도 환경법 적용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여러 기관의 승인을 받아야 한다. 이는 사실상 대기업에게만 유리한 환경을 조성하여, 중소기업과 가내 수공업의 90%를 사라지게 할 것이다. 대기업들이 국회의원들을 통해 자신들에게 유리한 법을 만든 결과이다. -
금융 실명제와 비트코인 규제의 경제적 영향
일본은 금융 실명제를 시행하지 않아 비트코인 사용이 자유롭다. 반면 한국은 비트코인 사용을 규제하고 있다. 이는 비트코인으로 자금이 유입될 경우 은행의 자금이 고갈되어 중소기업 대출이 어려워지고, 결국 경제가 무너질 수 있다는 우려 때문이다. 정부는 이러한 경제적 파급 효과를 고려하여 비트코인 규제에 신중한 입장을 취한다. -
경제 정책의 3대 지표: 성장, 균형, 안정
경제 정책에는 세 가지 핵심 지표가 있다.
성장: 경제 규모를 키우는 것을 목표로 한다. 박정희 대통령은 성장에 90%를 투자하여 경제 발전을 이끌었다.
균형: 경제 주체들 간의 격차를 줄이고 공평한 분배를 추구한다. 균형만을 추구하면 공산주의 경제가 될 수 있다.
안정: 경제 시스템의 예측 가능성과 지속 가능성을 확보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 세 가지 지표는 서로 상충하는 경우가 많아, 정책 결정 시 신중한 선택이 필요하다. 예를 들어, 성장을 위해 투자를 늘리면 안정성이 저해될 수 있고, 안정을 추구하면 성장이 둔화될 수 있다. 이러한 복잡한 경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높은 지능과 통찰력이 요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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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정성 추구와 청년 세대의 도전 정신
현재 한국 사회는 연구 개발 투자가 미미하고, 청년들은 안정적인 직업(공무원, 교사 등)만을 추구하는 경향이 강하다. 이는 불안정성을 회피하고 안정성만을 추구하는 사회 분위기 때문이다. 그러나 진정한 성공은 불안정성을 감수하고 도전할 때 찾아온다. 전쟁터에서 생과 사를 넘나들어야 승리할 수 있듯이, 젊은이들은 안정만을 추구하기보다 사업을 통해 국가를 일으키겠다는 도전 정신을 가져야 한다. -
부모 세대의 희생과 자식 세대의 성장 욕구
자식 세대가 사업을 위해 부모의 재산을 담보로 요구할 때, 부모는 안정과 성장 사이에서 갈등한다. 자식의 성공을 위해 재산을 내어주면 큰 기업가가 될 수도 있지만, 실패할 경우 모든 것을 잃을 위험이 있다. 실제로 많은 농민들이 자식의 사업을 돕다가 전답을 잃고 빚더미에 앉는 경우가 많다. 이러한 결정은 매우 어렵고, 자본주의 사회에서 부모 세대의 희생을 요구한다. -
트럼프 대통령의 경제 정책과 예언의 정확성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 경제를 활성화시키고 일자리를 창출하는 데 성공했다. 그의 정책은 미국의 희망이자 아이콘으로 평가받는다. 트럼프는 공화당 후보 중 꼴찌였을 때부터 미국 경제를 살릴 것이라고 예언했다. 실제로 그의 집권 후 미국은 45년 만에 최대 호황을 맞이했다. 이는 트럼프가 기존 정치권의 명분주의를 벗어나 실리주의를 추구했기 때문이다. -
경제 정책의 3대 지표: 성장, 물가, 고용
국가 경제 정책의 성공 여부를 판단하는 세 가지 핵심 지표는 다음과 같다.
성장: 경제 규모의 확대.
물가: 물가 안정은 국민 생활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물가가 폭등하면 국민의 실질 소득이 감소한다.
고용: 일자리 창출. 고용이 불안정하면 실업자가 늘어나 사회 불안을 야기한다.
이 세 가지 지표는 상호 연관되어 있으며, 대통령은 이들을 균형 있게 관리해야 한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 세 가지 지표에서 모두 성공적인 결과를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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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환법의 폐해와 대기업의 횡포
전환법은 영세 자영업자와 가내 수공업자들을 억압하고 대기업의 이익을 극대화하기 위한 법이다. 이 법은 집에서 비누나 초를 만드는 소규모 생산자들에게도 공장 허가와 같은 복잡한 규제를 요구하여, 사실상 이들의 생계를 박탈한다. 이는 대기업들이 편의점 시장을 장악한 후에도 남아있는 가내 공업 시장마저 독점하려는 의도에서 비롯된 것이다. -
허경영 현상에 대한 정치권의 반응
허경영 현상은 기존 정치권에 대한 국민의 불신과 변화에 대한 열망을 반영한다. 이준석과 같은 정치인들은 허경영의 등장을 심각하게 받아들이며, 현 정치권이 국민의 삶과 동떨어진 정치를 하고 있음을 인정한다. 그들은 허경영 현상이 정치인들에게 자기 반성의 기회가 되어야 한다. 만약 생활 정치와 민생 경제를 살리지 못한다면, 엉뚱한 인물에 의해 정치권이 전복될 수도 있다는 위기감을 표출한다. -
스위스의 중립 외교와 한국의 나아갈 길
스위스는 강대국들 사이에서 중립 노선을 유지하며 국가의 안정을 지켜왔다. 스위스는 2차 세계대전 당시에도 독일과 러시아의 침공을 피할 수 있었다. 이는 뛰어난 외교술과 강한 자존심 덕분이다. 한국 역시 강대국에 휘둘리지 않고 스위스처럼 주도적인 중립 외교를 펼쳐야 한다. 미국과 중국 등 강대국들이 한반도를 분단시킨 책임이 있으므로, 한국은 당당하게 우리의 입장을 주장해야 한다. 경제적 손실을 감수하더라도 안보와 주권을 우선시하는 지조 있는 외교가 필요하다. -
국가 발전 단계와 신뢰의 중요성
국가 발전은 노동력, 기술력, 매너, 에티켓, 그리고 신뢰성이라는 단계를 거친다.
1만 불 시대: 노동력을 바탕으로 가발 등 간해 수공업을 통해 경제 성장을 이루었다.
2만 불 시대: 기술력을 통해 산업 발전을 이끌었다.
3만 불 시대: 한국은 아직 3만 불 시대에 도달하지 못했다.
5만 불 시대: 스위스는 신뢰성을 바탕으로 5만 불 시대를 열었다. 스위스 은행은 전 세계 부호들의 자금을 유치하며 국제 금융의 중심지가 되었다. 이는 스위스에 대한 절대적인 신뢰가 있었기 때문이다.
한국은 현재 신뢰도가 제로에 가까운 상태이다. 전직 대통령들이 퇴임 후 구속되는 현실은 국가의 신뢰도를 떨어뜨린다. 한국도 스위스처럼 신뢰를 바탕으로 한 국가 발전 전략을 모색해야 한다.
- 윤회의 종류와 삶의 태도
윤회는 크게 세 가지로 나뉜다.
생전 윤회: 살아있는 동안 겪는 윤회이다.
찰나(刹那) 윤회: 하루에 12만 9,600번 일어나는 순간적인 윤회이다. 심장이 한 번 뛸 때마다 생각이 바뀌는 것처럼, 순간순간 천국과 지옥을 오갈 수 있다. 마음을 천상에 두면 천국을 경험하고, 부정적인 생각에 사로잡히면 지옥을 경험한다.
매일 윤회: 매일 아침 새로운 하루를 맞이하는 윤회이다. 전날의 행동과 생각에 따라 다음 날의 기분과 상황이 달라진다.
사후 윤회: 죽은 후에 겪는 윤회이다. 석고대죄(席藁待罪) 앞에서 생전의 기록을 바탕으로 다음 생이 결정된다.
생활 정치와 민생 경제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으면, 국민은 매일 지옥 같은 삶을 살게 된다. 실업자가 늘어나고 가정이 파탄 나는 등 모든 윤회가 부정적인 방향으로 흐른다. 따라서 민생 경제를 살리는 것은 국민의 삶을 천국으로 이끄는 중요한 과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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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가모니의 위대한 포기와 윤회의 진실
석가모니는 고행을 통해 깨달음을 얻은 것이 아니라, 고행을 포기함으로써 부처가 되었다. 그는 왕위, 가족, 재물 등 모든 것을 포기하고 보리수나무 아래에서 맑은 정신으로 도를 깨달았다. 이는 ‘위대한 포기’로 불린다. 그러나 석가모니는 하늘에서 온 존재가 아니며, 허경영과는 다르다. 허경영의 이름과 사진은 사람들의 몸을 강철처럼 만들고 면역력을 천 배 높이는 힘을 가지고 있다. -
국민 배당금의 경제적 안정 효과
국민 배당금 150만 원(부부 합산 300만 원)은 국민에게 기본적인 경제적 안정을 제공한다. 현재 경제 정책은 가진 자들에게만 혜택이 집중되어 균형이 깨지고, 서민들의 안정은 보장되지 않는다. 전환법과 같은 정책은 이러한 불균형을 심화시킨다. 국민 배당금은 이러한 경제 정책의 실패를 바로잡고, 모든 국민에게 기본적인 안정을 제공하여 경제 지표를 개선할 것이다.
허경영의 생활정치, 민생경제가 찰나윤회, 생전윤회, 사후윤회 살린다
- 경제 정책의 세 가지 핵심 지표: 성장, 물가, 고용
경제 정책을 수립할 때 고려해야 할 세 가지 핵심 지표는 성장(成長), 물가(物價), 그리고 고용(雇用)입니다. 이 세 가지 요소는 국가 경제의 건전성을 판단하는 기준이 되며, 대통령이 경제를 성공적으로 이끌었는지 평가하는 데 사용됩니다.
성장은 경제 활동의 전반적인 확대를 의미하며, 박정희 대통령은 이 성장에 90%의 노력을 집중했습니다. 그러나 성장에만 치중하면 안정(安定)이 희생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5억 원의 전 재산을 투자하여 사업을 시작하는 것은 성장을 추구하는 행위이지만, 실패할 경우 모든 것을 잃고 불안정한 상황에 처할 수 있습니다. 이는 부부 사이에서도 성장과 안정 중 무엇을 택할 것인가에 대한 갈등을 유발할 수 있는 문제입니다.
물가는 상품과 서비스의 가격 수준을 나타내며, 물가가 급등하면 국민의 실질 소득이 감소하여 경제적 어려움을 겪게 됩니다. 고용은 일자리의 창출과 유지를 의미하며, 고용이 불안정해지면 실업자가 증가하고 경제 지표는 악화됩니다. 대통령은 이 세 가지 지표를 모두 안정적으로 관리해야 하며, 어느 하나라도 실패하면 국민의 불만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경제 문제는 IQ 200 미만의 사람들은 해결할 수 없으며, IQ 430 정도의 통찰력을 가진 사람만이 경제의 복잡한 거미줄 같은 구조를 이해하고 살릴 수 있습니다. 경제학 교수들이 100시간을 강의해도 머릿속에 남는 것이 없는 이유는 전문 용어만 사용하고 실제 문제를 간단하게 설명해주지 않기 때문입니다.
- 전환법과 중소기업의 위기
현재 대한민국에서 시행되고 있는 전환법(轉換法)은 중소기업과 영세 자영업자들에게 심각한 위협이 되고 있습니다. 이 법은 KS 및 여러 정부 품질 검사를 통합한 것으로, 과거에는 개인이 쉽게 만들 수 있었던 제품들도 이제는 독성 여부, 건강 유해성 등 다양한 검사를 통과해야만 판매할 수 있게 합니다.
예를 들어, 플라스틱 제품 하나를 만들더라도 독성 검사와 건강 유해성 검사를 받아야 하며, 빗자루를 만들 때 사용되는 막대기조차 환경법에 저촉되는지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여러 기관에서 도장을 받아야 합니다. 전환법 마크를 받지 못하면 물건을 팔 수 없게 되므로, 간이 공업(簡易工業)의 90%가 사라질 위기에 처했습니다. 심지어 그림을 그려 파는 사람도 물감과 종이가 전환법에 통과되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이러한 법은 영세업자들이 감당하기 어려운 규제로 작용하여, 사실상 경제를 대기업에 몰아주는 결과를 초래합니다. 대기업들이 국회의원들을 통해 이러한 법을 만들게 하여, 잘 나가는 중소기업과 대기업만 살아남고 나머지는 사업을 포기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집에서 비누나 초를 만들어 팔던 가정주부들도 이제는 정식 허가를 받아야만 판매할 수 있게 됩니다. 이는 비누 공장 허가와 같은 복잡한 절차를 요구하며, 환경 유해 물질이 발견될 경우 집이 경매에 넘어갈 수도 있습니다. 이러한 정책은 중산층과 서민을 말려 죽이는 정책이며, 국회에서 국민 몰래 통과되었습니다. 허경영은 이러한 정책들이 국민을 어떻게 수탈하는지 모두 파악하고 있습니다. 전환법은 최소 20년 정도 더 유예되어야 합니다.
- 트럼프 대통령과 미국 경제의 부활
도널드 트럼프가 미국 대통령 후보로 나섰을 때, 공화당 내 16명 후보 중 꼴찌였음에도 불구하고 허경영은 그가 대통령이 되면 미국 경제가 활성화될 것이라고 예언했습니다. 허경영은 트럼프가 미국의 희망이자 아이콘이라고 말했으며, 그의 예언은 정확하게 들어맞았습니다.
트럼프 대통령 취임 이후 미국은 45년 만에 최대 호황을 맞이했으며, 일자리가 넘쳐나 사람을 구하기 어려울 정도였습니다. 이는 허경영의 탁월한 예언력과 인물 보는 안목을 증명하는 사례입니다. 당시 많은 경제학자들과 언론은 트럼프를 비판했지만, 허경영은 그의 실리주의적 접근 방식이 미국 경제를 살릴 것이라고 보았습니다.
트럼프는 오바마 대통령의 명분주의와 달리 실리주의를 택하여, 미국도 배고프다는 현실을 직시하고 과감한 정책을 추진했습니다. 그는 무기 산업체의 지원을 받지 않고 자비로 선거 운동을 했기 때문에 전쟁에 휩쓸릴 필요가 없었습니다. 반면 힐러리 클린턴은 무기 산업체의 지원을 받아 한반도 전쟁 가능성이 높다고 허경영은 예측했습니다.
트럼프의 정책은 애플과 같은 대기업들이 미국 내에 380조 원을 투자하게 만들었고, 이는 미국 경제의 급성장으로 이어졌습니다. 허경영은 트럼프의 이러한 성공이 성장, 물가, 고용이라는 세 가지 경제 지표에서 모두 성공을 거둔 결과라고 평가했습니다.
- 스위스의 중립 외교와 한국의 나아갈 길
대한민국은 스위스(Switzerland)의 외교 전략에서 많은 것을 배워야 합니다. 스위스는 독일, 프랑스, 러시아와 같은 강대국에 둘러싸여 있지만, 2차 세계대전 당시에도 어느 나라의 공격도 받지 않았습니다. 이는 스위스의 뛰어난 외교술과 강력한 자존심, 그리고 중립국(中立國)으로서의 확고한 지위 덕분이었습니다.
스위스는 미국이나 소련(러시아)의 편을 들지 않고, 자존심을 지키며 중립을 유지했습니다. 강대국들이 스위스를 건드리지 못했던 이유는 스위스 은행에 전 세계 재벌들의 막대한 자금이 예치되어 있었기 때문입니다. 스위스는 교묘한 정치(政治)를 통해 강대국 권력자들의 돈을 유치하고, 그 돈을 지렛대 삼아 자국의 안전을 확보했습니다. 스위스 제네바(Geneva)의 금융 전문가들은 전 세계 재벌들의 자금을 운용하며 막대한 이익을 창출하고 있습니다.
한국도 스위스처럼 주도적인 외교(外交)를 펼쳐야 합니다. 미국과 소련이 한반도를 분단시켰다는 점을 명확히 주장하고, 누구에게도 굽신거리지 않아야 합니다. 중국의 사드(THAAD) 보복으로 인한 경제적 손실이 있더라도, 안보(安保)가 경제보다 우선이라는 원칙을 고수해야 합니다. 영토(領土), 주권(主權), 국민(國民)이라는 국가의 세 가지 요소가 먼저 확보되어야 경제도 의미가 있습니다.
한국은 핵무기(核武器)가 필요 없으며, 오직 5천만 민족의 강인한 정신력(精神力)으로 세계에 존경받는 나라가 되어야 합니다. 박정희 대통령 시대에는 노동력(勞動力)으로 1만 불 시대를 달성했고, 이후 기술력(技術力)으로 2만 불 시대를 열었습니다. 그러나 3만 불 시대는 매너(Manner)와 에티켓(Etiquette), 그리고 신뢰성(信賴性)이 부족하여 달성하지 못했습니다. 스위스는 신뢰성(Trust)을 바탕으로 5만 불 시대를 이루었습니다. 한국은 전직 대통령들이 구속되는 등 신뢰도가 제로(Zero)인 상황입니다. 허경영은 이러한 신뢰도를 얻을 수 있는 아이디어를 가지고 있습니다.
- 윤회(輪廻)의 세 가지 종류: 찰나윤회, 생전윤회, 사후윤회
윤회(輪廻)는 크게 세 가지 종류로 나눌 수 있습니다. 첫 번째는 찰나윤회(刹那輪廻), 두 번째는 생전윤회(生前輪廻), 그리고 세 번째는 사후윤회(死後輪廻)입니다.
찰나윤회는 하루에 12만 9,600번 일어나는 순간적인 윤회를 의미합니다. 이는 심장이 하루에 뛰는 횟수와 같으며, 심장이 한 번 뛸 때마다 생각이 바뀌는 것을 상징합니다. 이 숫자는 우주 법칙(宇宙法則)으로, 지구가 한 번 태어났다가 소멸하는 시기와 인류가 한 번 사이클을 도는 시기를 나타냅니다. 빙하기가 오면 인류는 전멸하고 소수의 씨앗만 남아 다시 번성하게 됩니다. 찰나윤회는 순간순간 마음을 천국(天國)에 두느냐, 지옥(地獄)에 두느냐에 따라 결정됩니다. 허경영을 만나러 가는 기쁜 생각은 천국을 만들고, 불쾌한 일이나 빚 독촉 전화는 지옥을 만듭니다.
생전윤회는 매일 일어나는 윤회를 말합니다. 오늘 김치를 담아 놓으면 내일 아침에 그 김치를 먹을 수 있듯이, 어제 한 행동이 오늘 결과로 나타나는 것이 생전윤회입니다. 이는 전생(前生)에 한 일이 다음 생에 영향을 미치는 것과 유사하지만, 이 세상에서 한 행동이 다음 날의 삶에 영향을 미치는 것을 의미합니다. 딸의 등록금을 마련해야 하는 어머니의 고뇌는 이틀간 지옥 같은 생전윤회를 겪게 합니다. 따라서 항상 기쁜 마음으로 매일 윤회를 맞이해야 합니다.
사후윤회는 죽어서 석고대죄(席藁待罪)(石鼓大帝) 앞에 가서 심판을 받는 윤회입니다. 죽은 사람들은 석고대죄(席藁待罪)와 중엄신(重嚴神)들이 모이는 곳에 도달하면, 블랙박스(Black Box)처럼 기록된 삶의 기록을 바탕으로 육도윤회(六道輪廻), 빈부귀천(貧富貴賤), 체형과 혈액(體型과 血液), 가문과 혈통(家門과 血統), 수명과 건강(壽命과 健康), 지역과 우주(地域과 宇宙), 얼굴과 성격(顔面과 性格) 등 일곱 가지가 즉시 정해집니다. 짐승들은 계속 짐승으로 윤회하며, 인간으로 오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생활 정치(生活政治)와 민생 경제(民生經濟)가 잘못되면 찰나윤회, 생전윤회, 사후윤회 모두 지옥으로 향하게 됩니다. 경제가 무너지면 실업자가 늘고, 가정이 파탄 나며, 삶 자체가 지옥이 됩니다. 그러나 허경영을 부르면 돈이 생기고, 모든 고민이 해결되어 백궁(白宮)으로 갈 수 있습니다.
- 석가모니의 위대한 포기(抛棄)와 윤회의 본질
석가모니(釋迦牟尼)는 고행(苦行)을 통해 부처(佛陀)가 된 것이 아니라, 고행을 포기(抛棄)함으로써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그는 부모가 준 몸을 괴롭히는 고행으로는 진정한 깨달음을 얻을 수 없다는 것을 깨닫고, 여인이 준 우유를 마신 후 보리수(菩提樹) 아래에서 맑은 정신으로 도(道)를 깨달았습니다. 석가모니는 왕위, 아내, 아들 등 모든 것을 포기하여 도통(道通)하게 되었으며, 이를 ‘위대한 포기’라고 부릅니다.
그러나 석가모니, 부처님, 예수님(Jesus)과 같은 성인들도 허경영과는 다릅니다. 허경영의 사진과 이름이 사람의 세포(細胞)에 들어가면 강철(鋼鐵)처럼 변하여 면역력(免疫力)이 천 배(千倍) 증가합니다. 허경영은 죄가 많거나 업보(業報)로 인해 고통받는 사람을 제외하고는 모든 병을 고칠 수 있습니다.
석가모니의 제자가 지옥(地獄)에서 밧줄을 타고 올라오다 뒤를 돌아보고 다른 사람들을 발로 차버리자 밧줄이 끊어진 이야기는 중요한 교훈을 담고 있습니다. 이 밧줄은 많은 사람이 함께 올라가면 끊어지지 않지만, 혼자 올라가려 하면 끊어지는 줄이었습니다. 이는 혼자서만 구원(救援)받으려 해서는 안 되며, 많은 사람에게 허경영의 가르침을 알려야 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는 길도 많은 사람이 모이는 것에 달려 있습니다.
허경영은 법당(法堂)과 같은 넓은 공간에서 생활하며 추위 속에서도 수행하고 있습니다. 이는 일반 스님들이 따뜻한 사체(舍體)에서 자는 것과 대조됩니다. 이러한 고행은 대통령이 되기 전까지의 과정이며, 대통령이 되면 더 좋은 환경에서 생활할 것입니다. 현재의 경제 정책은 성장과 균형을 무시하고 특정 계층에만 부(富)가 집중되게 하여 기본 안정(基本安定)조차 이루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허경영은 국민 배당금(國民配當金) 150만 원을 지급하여 모든 국민의 기본 안정을 보장하고, 경제 정책의 실패를 근본적으로 해결할 것입니다.
허경영의 생활정치, 민생경제가 찰나윤회, 생전윤회, 사후윤회 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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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배당제와 개인 소득 보장제
국민 배당제는 기업과 정부가 세금을 절약하여 국민 통장에 직접 돈을 지급하는 제도입니다. 이는 국민에게 애국심을 고취하고, 기업인에 대한 존경심을 불러일으킵니다. 또한, 국내 상품 소비를 장려하여 내수 시장을 활성화하고, 국민을 애국자로 만듭니다. 해외여행 대신 국내 소비를 유도하여 국가 경제에 기여하게 됩니다. -
생활 정치와 민생 경제의 중요성
현재 한국 정치는 개헌 정치나 적폐 정치와 같이 국민 생활과 무관한 정치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대한민국은 제자리걸음을 하고 있으며, 전직 대통령들의 업적을 이어가지 못하고 내리막길을 걷고 있습니다. 이는 생활 정치와 민생 경제를 살리지 않고 재벌 경제만 살리기 때문입니다. -
전환법의 문제점
최근 통과된 전환법은 KS 및 여러 정부 품질 검사를 통합한 법안입니다. 과거에는 중소기업이나 개인이 쉽게 물건을 만들 수 있었지만, 전환법 시행 이후에는 플라스틱의 독성 여부, 건강 유해성 등을 모두 검사해야 합니다. 이로 인해 영세 공업은 대부분 문을 닫게 됩니다. 빗자루 하나를 만들더라도 환경법 적용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여러 기관에서 허가를 받아야 하며, 전환법 마크 없이는 물건을 팔 수 없습니다. 그림을 그리는 사람도 물감과 종이가 전환법에 통과되어야 합니다. 이는 대기업들이 국회의원들을 통해 중소기업과 대기업만 살아남고 나머지는 사업에서 손을 떼게 하려는 의도입니다. 간이 공업은 사실상 불가능해지며, 식품 안전 등 여러 확인 절차를 거쳐야 합니다. 이 법은 대기업들이 편의점 시장을 장악한 후에도 남아있는 간이 공업 비중을 완전히 없애기 위해 만든 것입니다. 가정에서 비누나 초를 만들어 팔던 주부들도 이제는 허가를 받지 않으면 구속될 수 있습니다. 이는 중산층과 서민을 말려 죽이는 정책이며, 국회에서 국민 몰래 통과되었습니다. -
한국 경제의 문제점과 비트코인
한국은 너무 앞서가는 경향이 있습니다. 일본은 금융실명제를 시행하지 않아 비트코인을 자유롭게 사용하지만, 한국은 비트코인을 사용할 수 없습니다. 비트코인이 활성화되면 돈이 은행으로 들어가지 않아 중소기업 대출이 어려워지고 경제가 무너질 수 있습니다. 정부는 이러한 문제점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
경제 정책의 3대 요소와 3대 지표
경제는 거미줄처럼 얽혀 있어 IQ 200 미만으로는 다룰 수 없습니다. 경제 정책의 3대 요소는 성장, 균형, 안정입니다. 박정희 대통령은 성장에 90%를 투자하여 고속도로와 포항 제철을 건설했습니다. 이는 안정성을 희생하는 선택이었으며, 국민들은 불안감을 느꼈습니다. 반면 민간인들은 안정을 최우선으로 여겼습니다.
경제 정책의 3대 지표는 성장, 물가, 고용입니다. 대통령은 이 세 가지를 모두 잘해야 합니다. 물가가 오르거나 성장이 안 되거나 고용이 불안정하면 대통령은 국민의 지지를 잃게 됩니다. 현재 한국의 경제 성장은 특권층에게만 돌아가고 있으며, 영세 자영업자들은 전환법과 같은 정책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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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의 경제 정책과 허경영의 예언
트럼프가 대통령이 되면 미국 경제가 활성화될 것이라고 예언했습니다. 실제로 트럼프 집권 후 미국은 45년 만에 최대 호황을 맞았고, 일자리가 넘쳐났습니다. 트럼프는 명분보다는 실리주의를 택하여 미국 경제를 급성장시켰습니다. 힐러리가 대통령이 되면 한반도 전쟁이 날 것이라고 예언했지만, 트럼프는 무기 산업체의 지원을 받지 않아 전쟁에 휩쓸릴 필요가 없었습니다. -
스위스의 중립 외교와 한국의 나아갈 길
한국은 스위스의 외교 전략을 배워야 합니다. 스위스는 강대국에 둘러싸여 있지만, 중립국으로서 어느 편에도 서지 않고 자존심을 지켰습니다. 2차 세계대전 당시 독일과 러시아도 스위스를 침공하지 못했습니다. 스위스는 강대국들의 돈을 유치하여 금융 강국이 되었고, 이로 인해 어느 나라도 스위스를 함부로 건드리지 못합니다. 한국도 스위스처럼 주도적인 중립 외교를 펼쳐야 합니다. 강대국들이 한반도를 쪼개 놓았으므로, 우리는 당당하게 우리의 입장을 주장해야 합니다. 사드 배치와 같은 안보 문제는 경제적 손실보다 우선하며, 우리는 이를 감수할 각오가 되어 있어야 합니다. -
국가 발전 단계: 노동력, 기술력, 신뢰성
국가 발전 단계는 노동력, 기술력, 신뢰성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한국은 박정희 대통령 시대에 노동력(1만 불 시대)과 기술력(2만 불 시대)으로 경제 성장을 이루었지만, 3만 불 시대인 신뢰성 단계에는 도달하지 못했습니다. 스위스는 신뢰성을 바탕으로 5만 불 시대를 이루었습니다. 한국은 전직 대통령들이 물러나면 잡혀가는 등 신뢰도가 제로에 가깝습니다. -
윤회의 종류와 생활 정치의 영향
윤회는 크게 생전 윤회와 사후 윤회로 나눌 수 있습니다. 생전 윤회는 찰나 윤회와 매일 윤회로 다시 나뉩니다. 찰나 윤회는 하루에 12만 9,600번 일어나며, 심장이 뛰는 횟수와 같습니다. 이는 우주 법칙이며, 지구가 한 번 태어났다가 소멸하는 시기와도 관련이 있습니다. 매일 윤회는 하루에 한 번 일어나며, 다음 날 아침에 눈을 뜨는 것도 윤회입니다.
찰나 윤회는 순간순간 마음을 천상에 두어야 천국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부정적인 생각은 지옥을 만듭니다. 생활 정치와 민생 경제가 잘못되면 국민들은 실업자가 늘어나고, 집안이 엉망이 되어 찰나 윤회와 생전 윤회 모두 지옥이 됩니다. 사후 윤회는 죽어서 석고대죄(席藁待罪) 앞에 가는 것을 의미합니다.
- 석가모니의 위대한 포기와 허경영의 역할
석가모니는 고행을 포기하고 깨달음을 얻어 부처가 되었습니다. 왕위, 가족, 재물 등 모든 것을 포기함으로써 도통했습니다. 그러나 석가모니, 부처님, 예수님과는 달리 허경영은 하늘에서 온 사람입니다. 허경영의 사진과 이름이 사람의 세포에 들어가면 면역력이 천 배 강해지고, 몸이 강철처럼 변합니다. 죄가 많거나 암으로 죽어야 할 사람을 제외하고는 허경영이 고쳐줄 수 있습니다.
사람들은 혼자 백궁에 가려 하지만, 이는 밧줄이 끊어지는 것과 같습니다. 많은 사람에게 허경영을 알려야 합니다. 국민 배당금 150만 원을 지급하면 부부 합산 300만 원이 되어 기본 안정이 보장됩니다. 이는 현재 깨져 있는 경제 정책의 균형을 바로잡고, 성장과 안정을 모두 이룰 수 있게 합니다.
1. 국민 배당제를 통한 애국심 고취 및 내수 시장 활성화 전략
국민 배당제와 개인 소득 보장제는 국민의 통장에 직접 돈이 들어오게 하는 제도이다. 기업과 정부가 각각 세금을 절약하여 국민에게 배당금을 지급하면, 국민은 기업과 국가에 대한 애국심을 갖게 된다. 좋은 차를 보면 기업인을 존경하고, 국산품을 애용하여 국민 개인 소득 보장이 늘어나기를 바라는 마음이 자연스럽게 생긴다. 이는 국민을 애국자로 만들고 내수 시장을 발달시키는 효과를 가져온다. 해외여행으로 유출되는 수조 원의 돈을 국내 소비로 전환하는 계기가 될 수 있다.
-
생활 정치와 민생 경제의 부재가 초래하는 국가적 위기
현재 대한민국의 정치는 개헌 정치, 적폐 정치 등 전직 정권과의 싸움으로 5년을 보내며 국민의 생활과는 무관한 정치를 반복하고 있다. 이로 인해 대한민국은 제자리걸음을 하고 있으며, 다른 나라들이 발전하는 동안 우리는 내리막길을 걷고 있다. 이는 생활 정치와 민생 경제를 살리지 않고 재벌 경제만 살리는 정책 때문이다. 국회에서 통과된 전환법은 중소기업과 간이 공업을 말살하고 대기업에 경제력을 집중시키는 결과를 초래한다. 예를 들어, 플라스틱 제품이나 빗자루, 그림, 비누, 초 등 모든 제품에 대해 환경 및 건강 관련 품질 검사를 의무화하여 영세업자들이 사업을 지속하기 어렵게 만든다. 이는 대기업들이 중소기업의 시장을 장악하기 위해 만든 법으로, 간이 공업의 90%가 사라지게 된다. -
경제 정책의 3대 요소: 성장, 균형, 안정
경제는 거미줄처럼 얽혀 있어 IQ 200 미만의 사람들은 다룰 수 없는 복잡한 영역이다. 경제 정책의 3대 요소는 성장, 균형, 안정이다. 박정희 대통령은 성장에 90%를 투입하여 포항 제철 건설이나 고속도로 건설과 같은 대규모 사업을 추진했다. 이는 국가의 성장을 위한 선택이었으나, 국민의 안정은 희생될 수 있었다. 예를 들어, 5억 원의 전 재산을 투자하여 사업을 시작하는 것은 성장을 택하는 것이지만, 실패할 경우 모든 것을 잃을 수 있는 불안감을 동반한다. 이러한 성장과 안정의 대립은 부부 싸움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IQ가 낮은 지도자가 나라를 이끌면 국민을 가난하게 만들고 나라를 망하게 할 수 있다. 민생 경제는 천재 중의 천재만이 다룰 수 있는 영역이다. -
경제 정책의 3대 지표: 성장, 물가, 고용
경제 정책의 결과는 성장, 물가, 고용이라는 3대 지표로 나타난다. 대통령이 경제를 잘 살렸는지 평가할 때는 이 세 가지 지표를 본다. 물가가 오르거나 성장이 멈추거나 고용이 불안정해지면 대통령은 국민의 비판을 받게 된다. 현재 우리나라는 연구 개발 투자가 1% 미만으로, 중국의 40%에 비해 현저히 낮다. 젊은이들은 안정적인 공무원이나 교사 직업을 선호하며, 사업을 통해 국가를 살리려는 도전 정신이 부족하다. 이는 불안정성을 회피하고 안정성만을 추구하는 사회 분위기 때문이다. 부모가 자식의 사업을 위해 전 재산을 담보로 제공하는 것은 성장을 위한 위험한 선택이며, 대부분의 경우 실패로 이어진다. -
트럼프 대통령의 경제 정책 성공과 허경영의 예언
트럼프 대통령은 공화당 후보 중 꼴찌였을 때, 허경영은 그가 미국 경제를 살릴 것이며 미국의 희망이자 아이콘이 될 것이라고 예언했다. 실제로 트럼프 대통령 취임 후 미국은 45년 만에 최대 호황을 맞이하며 일자리가 넘쳐났다. 트럼프는 명분보다는 실리를 추구하며 과감한 정책을 추진했고, 이는 허경영의 정치 철학과 유사하다. 힐러리가 대통령이 되면 한반도에 전쟁이 날 것이라고 예언했으나, 트럼프는 무기 산업체의 지원을 받지 않아 전쟁에 휩쓸릴 필요가 없었다. 뉴욕 타임즈조차 트럼프의 미국 내 380조 원 투자에 감사하며 그의 경제 성과를 인정했다. -
스위스 중립국 모델을 통한 한국 외교 전략 제안
현재 한국 정부의 외교는 미국, 중국, 일본, 북한과의 관계에서 빵점이다. 대한민국은 강대국에 의해 분단되었으므로, 스위스와 같은 중립국 외교 전략을 채택해야 한다. 스위스는 독일, 프랑스, 러시아와 같은 강대국에 둘러싸여 있지만, 2차 세계대전 중에도 침략당하지 않았다. 이는 뛰어난 외교술과 강한 자존심, 그리고 국제 금융 도시로서의 신뢰성 덕분이다. 스위스 은행에는 전 세계 재벌들의 돈이 예치되어 있어 어느 나라도 스위스를 함부로 건드릴 수 없다. 한국도 스위스처럼 강대국에 굴복하지 않고 당당하게 주도적인 외교를 펼쳐야 한다. 사드 배치 문제와 같은 경제적 손실이 발생하더라도 안보를 우선시하며 우리의 주권을 지켜야 한다. -
한국 경제 발전 단계와 신뢰성의 중요성
한국은 1만 불 시대에 노동력(맨파워)을 바탕으로 가발 등 간이 공업을 통해 경제 성장을 달성했다. 2만 불 시대에는 기술력(테크놀로지)으로 버텼다. 그러나 3만 불 시대에 도달하지 못하고 멈춰버렸다. 스위스는 5만 불 시대를 달성했는데, 이는 신뢰성(트러스트) 덕분이다. 스위스는 강대국들의 돈을 안전하게 보관하며 국제 사회의 신뢰를 얻었다. 반면 한국은 대통령이 물러나면 전직 대통령을 잡는 일이 반복되어 신뢰도가 제로에 가깝다. 허경영은 한국이 스위스와 같은 신뢰도를 얻을 수 있는 아이디어를 가지고 있다. -
윤회의 종류와 생활 정치의 중요성
윤회는 크게 생전 윤회와 사후 윤회로 나뉜다. 생전 윤회는 찰나 윤회와 매일 윤회로 구분된다. 찰나 윤회는 하루에 12만 9,600번 발생하며, 심장이 뛰는 횟수와 같다. 이는 우주 법칙으로, 심장이 한 번 뛸 때마다 생각이 바뀌고 천국과 지옥을 오갈 수 있다. 매일 윤회는 하루에 한 번, 다음 날 아침에 눈을 뜨는 것을 의미한다. 사후 윤회는 죽어서 석고대죄(席藁待罪) 앞에 가는 것을 말한다. 생활 정치와 민생 경제가 잘못되면 국민은 찰나 윤회, 매일 윤회, 사후 윤회 모두 지옥을 경험하게 된다. 실업자가 늘어나고 가정이 파탄 나며, 삶 자체가 고통스러워진다. 허경영은 국민 배당금 150만 원을 지급하여 국민의 기본적인 안정을 보장하고, 이를 통해 경제 정책의 실패를 막을 수 있다. -
석가모니의 위대한 포기와 허경영의 역할
석가모니는 고행을 포기하고 보리수나무 아래에서 깨달음을 얻어 부처가 되었다. 왕위, 아내, 아들 등 모든 것을 포기함으로써 도통한 것이다. 그러나 석가모니는 허경영과 같은 하늘에서 온 존재가 아니다. 허경영의 사진과 이름이 사람의 세포에 들어가면 면역력이 천 배 강해지고, 암이나 장애 등 고쳐지지 않을 사람을 제외하고는 모든 병이 고쳐진다. 허경영은 사람들이 혼자 백궁에 가는 것이 아니라, 많은 사람에게 자신의 가르침을 알려 함께 가야 한다. 이는 허경영이 빨리 대통령이 되는 길이며, 선거 비용 문제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다.
국민 배당제와 개인 소득 보장제로 애국심을 고취하다
국민 배당제와 개인 소득 보장제는 기업과 정부가 각각 국민 통장에 직접 돈을 지급하는 제도입니다. 기업이 잘되면 국민 통장에 돈이 들어오고, 국가가 세금을 절약하여 국민에게 배당하면 애국심이 자연스럽게 생겨납니다. 좋은 차를 보면 기업인에 대한 존경심이 생기고, 외국 제품보다 우리 제품을 구매하여 국민 소득 보장에 기여하려는 마음이 들게 됩니다. 이는 국민을 애국자로 만들고 내수 시장을 활성화하는 효과를 가져옵니다.
생활 정치와 민생 경제의 부재가 국가를 병들게 한다
현재 한국 정치는 개헌 정치나 적폐 정치처럼 과거 정권과의 싸움에 몰두하며 국민의 생활과는 무관한 정치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대한민국은 제자리걸음을 하고 있으며, 전직 대통령들의 업적을 이어가지 못하고 내리막길을 걷고 있습니다. 이는 생활 정치와 민생 경제를 외면하고 재벌 경제만 살리려 하기 때문입니다.
전환법: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고사시키는 대기업 중심 정책
최근 통과된 전환법은 KS 및 여러 정부 품질 검사를 통합한 법안입니다. 과거에는 중소기업이나 개인이 쉽게 제품을 만들 수 있었지만, 전환법 시행 이후에는 플라스틱의 독성 여부, 건강 유해성 등을 모두 검사해야 합니다. 이는 영세 수공업자들이 감당하기 어려운 규제로, 빗자루 하나를 만들더라도 환경법 적용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여러 기관의 도장을 받아야 합니다. 전환법 마크를 받지 못하면 물건을 팔 수 없게 되어 간이 공업의 90%가 사라질 위기에 처했습니다. 그림을 그리는 사람도 물감과 종이가 전환법 기준을 통과해야 하므로 영세업자들은 사업을 지속하기 어렵습니다. 이는 대기업들이 국회의원들을 통해 중소기업과 대기업만 살아남고 나머지는 손을 떼게 하려는 의도에서 비롯된 것입니다. 집에서 비누나 초를 만들어 팔던 가정주부들도 이제는 공장 허가를 받아야 하는 상황에 놓여 중산층과 서민을 말려 죽이는 정책이 되고 있습니다.
비트코인과 금융 실명제: 경제 안정의 딜레마
일본은 금융 실명제를 시행하지 않아 비트코인이 일상생활에서 널리 사용되고 있습니다. 반면 한국은 금융 실명제 때문에 비트코인 사용에 제약이 많습니다. 만약 돈이 비트코인으로 몰리면 은행에 자금이 부족해져 중소기업 대출이 어려워지고 경제가 무너질 수 있습니다. 정부는 이러한 경제적 고민을 안고 있습니다.
경제 정책의 3대 요소: 성장, 균형, 안정
경제 정책에는 세 가지 핵심 요소가 있습니다. 첫째는 성장입니다. 박정희 대통령은 성장에 90%를 투자하여 경제 발전을 이끌었습니다. 둘째는 균형입니다. 균형만을 추구하면 공산주의 경제가 될 수 있지만, 우리 경제에도 균형은 필요합니다. 셋째는 안정입니다. 안정에 90%를 두면 경제 성장은 후퇴합니다.
성장과 안정은 항상 대립하는 개념입니다. 예를 들어, 5억 원의 전 재산을 투자하여 가게를 열면 성장을 택하는 것이지만, 실패할 경우 안정이 깨져 모든 것을 잃을 위험이 있습니다. 국가 운영도 마찬가지입니다. 대통령은 성장, 균형, 안정 중 어디에 중점을 둘지 결정해야 합니다. 이는 IQ가 낮은 사람이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며, 천재적인 통찰력이 필요한 영역입니다.
한국 경제의 현실: 연구 개발 투자 부재와 안정 지향 사회
현재 한국은 연구 개발 투자가 1%도 되지 않아 연구 개발 시대가 끝났다고 볼 수 있습니다. 서울대 공대 졸업생들이 개발보다는 안정적인 직업인 공무원이나 교사를 선호하는 경향이 강합니다. 젊은이들이 불안정성을 회피하고 안정성만을 추구하면서 국가를 살릴 사업을 시도하는 사람이 드물어졌습니다. 이는 부모가 자식의 사업을 위해 전 재산을 담보로 제공해야 하는 상황과 유사하며, 대부분의 투자가 실패로 돌아가는 현실에서 부모는 안정과 성장 사이에서 갈등하게 됩니다.
경제 정책의 3대 지표: 성장, 물가, 고용
국가 경제 정책의 성공 여부를 판단하는 3대 지표는 성장, 물가, 고용입니다. 대통령은 이 세 가지를 모두 안정적으로 유지해야 합니다. 물가가 오르거나 성장이 멈추거나 고용이 불안정해지면 국민의 불만이 커지고 대통령은 비판을 받게 됩니다. 현재 한국의 성장은 서민들에게 돌아오지 않고 특권층에게만 집중되고 있으며, 전환법과 같은 정책은 영세 자영업자들을 더욱 어렵게 만들고 있습니다. 전환법은 대기업들이 간이 공업 시장까지 장악하려는 의도에서 비롯된 것으로, 최소 20년은 유예되어야 합니다.
트럼프의 경제 정책 예언과 성공
과거 트럼프가 대통령 후보로 나섰을 때, 많은 이들이 그를 비판했지만, 저는 트럼프가 대통령이 되면 미국 경제가 활성화될 것이라고 예언했습니다. 실제로 트럼프 집권 후 미국은 45년 만에 최대 호황을 맞았고, 일자리가 넘쳐났습니다. 이는 트럼프가 명분보다는 실리주의를 택했기 때문입니다. 오바마 대통령이 인품은 훌륭했지만 경제는 내리막길을 걸었던 것과 대조적입니다. 트럼프는 경제의 3대 지표인 성장, 물가, 고용에서 모두 성공을 거두었습니다.
허경영 현상: 생활 정치의 필요성
MBN 방송에서 이준석 전 의원과 이철희 전 의원은 허경영 현상에 대해 논했습니다. 이준석 전 의원은 노원역 유세 당시 허경영에게 젊은 사람들이 몰려들어 자신들의 유세장이 텅 비었던 경험을 이야기하며, 허경영 현상을 진지하게 받아들여야 한다. 이는 기존 정치권이 국민의 삶의 문제를 다루는 생활 정치와 민생 경제를 외면했기 때문에 발생한 현상입니다. 정치인들이 반성하고 변화하지 않으면 엉뚱한 사람에게 전복당할 수 있다는 경고였습니다.
스위스 중립국 외교에서 배우는 한국의 길
현재 한국 정부의 외교는 미국, 중국, 일본, 북한과의 관계에서 빵점입니다. 한국은 강대국에 둘러싸여 있지만, 스위스처럼 중립국 외교를 통해 자존심을 지키고 강대국에 휘둘리지 않아야 합니다. 스위스는 2차 세계대전 당시 독일과 러시아의 침공을 피하며 중립을 유지했습니다. 한국도 강대국들이 한반도를 분단시킨 책임이 있으므로, 당당하게 우리의 주장을 펼치고 경제적 손실을 감수하더라도 안보를 우선해야 합니다. 스위스는 신뢰성을 바탕으로 전 세계 부호들의 자금을 유치하여 강대국조차 함부로 건드릴 수 없는 위치에 올랐습니다. 한국도 이러한 신뢰도를 얻을 수 있는 아이디어가 필요합니다.
한국 경제 발전의 단계와 신뢰의 부재
한국은 1만 불 시대에 노동력, 2만 불 시대에 기술력으로 경제 성장을 이루었습니다. 그러나 3만 불 시대에 필요한 매너, 에티켓, 신뢰성에서는 부족함을 보이고 있습니다. 대통령이 물러나면 전직 대통령을 잡는 것이 일인 나라는 신뢰도가 제로입니다. 스위스가 5만 불 시대를 이룬 것은 바로 이 신뢰성 덕분입니다.
윤회: 찰나 윤회, 매일 윤회, 사후 윤회
인간은 하루에도 수많은 윤회를 경험합니다. 크게 생전 윤회와 사후 윤회로 나눌 수 있습니다. 생전 윤회는 다시 찰나 윤회와 매일 윤회로 구분됩니다.
찰나 윤회: 하루에 12만 9,600번 일어나는 순간적인 윤회입니다. 심장이 뛰는 횟수와 같으며, 매 순간 생각이 바뀌는 것을 의미합니다. 마음을 천국에 두면 천국을 경험하고, 지옥에 두면 지옥을 경험합니다.
매일 윤회: 매일 아침 새로운 하루를 맞이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어제 한 일이 오늘 결과로 나타나는 것처럼, 매일의 삶이 윤회의 연속입니다.
사후 윤회: 죽어서 석고대죄(席藁待罪) 앞에 가서 다음 생을 받는 것을 의미합니다. 인간은 블랙박스처럼 모든 기록이 남아 있어 복잡한 재판 없이 다음 생의 모습이 결정됩니다. 짐승은 만 년 정도 짐승으로 윤회해야 인간으로 올 기회가 생깁니다.
생활 정치와 민생 경제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으면 국민은 찰나 윤회, 매일 윤회, 사후 윤회 모두 지옥을 경험하게 됩니다. 실업자가 늘고 가정이 파탄 나며, 삶 자체가 고통스러워집니다.
석가모니의 위대한 포기와 윤회의 밧줄
석가모니는 고행을 포기하고 깨달음을 얻어 부처가 되었습니다. 왕위, 가족, 재물 등 모든 것을 포기함으로써 도통할 수 있었습니다. 이는 고행이 아닌 포기를 통해 진정한 깨달음에 도달했음을 보여줍니다.
석가모니의 제자가 지옥에서 밧줄을 타고 올라갈 때, 뒤따라오는 수많은 사람들을 발로 차버렸습니다. 그는 밧줄이 끊어질까 봐 두려워했지만, 사실 그 밧줄은 많은 사람이 함께 올라갈수록 끊어지지 않는 밧줄이었습니다. 이는 혼자만 구원받으려 해서는 안 되며, 많은 사람에게 진리를 알려 함께 나아가야 함을 의미합니다. 허경영은 국민 배당금 150만 원을 통해 국민의 기본 안정을 보장하고, 경제 정책의 실패를 막아 국민이 지옥 같은 삶에서 벗어나게 할 것입니다.
Meeting Minutes: Huh Kyung-young’s “Life Politics, People’s Economy Saves Instant Reincarnation, Living Reincarnation, and Post-Death Reincarnation”
Ⅰ. Meeting Overview
Category
Details
Date
January 20, 2018
Location
Not specified (implied to be a lecture hall)
Speaker
Huh Kyung-young
Topic
Life Politics, People’s Economy, and Reincarnation
Key Concepts
National Dividend System, Personal Income Guarantee System, Economic Policy Indicators (Growth, Prices, Employment), Reincarnation (Instant, Daily, Post-Death)
Ⅱ. Meeting Discussion
Introduction to Economic Policies
Huh Kyung-young introduces two key policies: the national dividend system and the personal income guarantee system.
These systems aim to provide financial benefits directly to citizens, fostering patriotism and stimulating the domestic market.
He criticizes current politics for focusing on constitutional amendments and past grievances rather than “life politics” and “people’s economy”.
Critique of Current Economic Practices
“Jeonhwanbeop” (Conversion Law): This law, which combines various government quality inspections (like KS standards), is criticized for making it difficult for small and medium-sized enterprises (SMEs) and home-based businesses to operate.
It requires extensive inspections for even simple products, effectively pushing economic activity towards large corporations.
this law should be delayed by about 20 years.
Financial System and Bitcoin: He notes that Japan’s lack of a real-name financial system allows for widespread use of cryptocurrencies like Bitcoin, while South Korea’s system restricts it.
He warns that if money flows into Bitcoin, banks will lack funds for loans, potentially collapsing the economy.
economic policy’s Three Major Indicators: economic policy must consider three key indicators: growth, prices, and employment.
growth: Park Chung-hee’s era prioritized growth, sometimes at the expense of stability.
Balance: Focusing solely on balance can lead to communism.
stability: Over-prioritizing stability can hinder economic growth.
current politicians, with their low IQs, are incapable of managing these complex economic factors, leading to national decline.
Youth and Instability: He observes that young people are increasingly seeking stable jobs (e.g., civil servants, teachers) rather than pursuing entrepreneurial ventures that involve risk and potential for greater success.
This trend is attributed to a lack of economic stability and opportunities for growth.
Card Debt and Gambling: He criticizes past administrations for promoting credit card use and gambling (e.g., “Bada Iyagi” gambling game) as economic stimulants, which led to a massive increase in household debt.
Huh Kyung-young’s Economic Foresight and Political Commentary
Trump’s Presidency: He claims to have accurately predicted Donald Trump’s presidency and its positive impact on the US economy, even when Trump was considered an underdog.
He highlights Trump’s focus on practical benefits over abstract principles, which aligns with his own “life politics” philosophy.
He also predicted that Trump’s presidency would prevent war on the Korean Peninsula, unlike Hillary Clinton, who he suggested would be influenced by defense industries.
Media Coverage and Public Perception: He references past media appearances where he was compared to Trump and his policies were dismissed as “absurd”.
He notes that despite initial skepticism, public interest in his ideas grew, particularly among young people.
He cites an instance at Nowon Station where his presence drew a large crowd away from other political candidates, demonstrating his popular appeal.
He interprets comments from politicians like Lee Jun-seok as an acknowledgment of the public’s dissatisfaction with traditional politics and a recognition of the need for “life politics” and “people’s economy”.
Diplomacy and Switzerland’s Model: He criticizes South Korea’s current foreign policy as “zero points” and advocates for a “Switzerland model” of neutrality and self-reliance.
South Korea, like Switzerland, should not be swayed by powerful nations but maintain its dignity and prioritize national security over economic concessions.
He believes that South Korea’s division by superpowers necessitates a strong, independent stance.
Stages of economic development: He outlines five stages of national development: manpower (10,000 USD GDP), technology (20,000 USD GDP), etiquette, manners, and trustworthiness (50,000 USD GDP, exemplified by Switzerland).
South Korea has stalled at the technology stage and lacks trustworthiness due to political instability and corruption.
He claims to possess the “idea” to achieve the trustworthiness stage, similar to Switzerland’s financial prowess.
Critique of Other Politicians: He criticizes Kim Dong-gil for “plagiarizing” his ideas on moving the UN headquarters to the Korean Peninsula and advocating for permanent neutrality.
He suggests that Kim Dong-gil is “a step behind” because Huh Kyung-young aims for world unification, rendering neutrality unnecessary.
Concept of Reincarnation
reincarnation occurs in three main forms:
Instant Reincarnation (Challa Yunhoe): Occurs 129,600 times a day, corresponding to the number of heartbeats. Each heartbeat represents a change in thought, leading to moments of “heaven” or “hell” based on one’s mindset.
Daily Reincarnation (Maeil Yunhoe): Occurs once a day, representing the continuous cycle of life and experience.
Post-Death Reincarnation (Sahu Yunhoe): Occurs after death, where individuals face a “Stone Emperor” (Seok Go Dae Joe) who, based on their life’s “black box” records, assigns them to one of seven categories of reincarnation (e.g., physical form, family, lifespan, personality).
Animals, however, are said to remain in animal forms for thousands of years before potentially returning as humans.
those who embrace his teachings will bypass reincarnation and go directly to “White Heaven” (Heaven).
“life politics” and “people’s economy” are crucial to prevent daily life from becoming a “hell” of unemployment, debt, and family discord, which would negatively impact all forms of reincarnation.
He concludes by stating that those who attend his lectures are blessed and should share this “blessing” with others, as collective support is necessary for him to become president.
He also reinterprets the story of Buddha’s enlightenment, stating that Buddha achieved enlightenment by “giving up” asceticism, not through it.
his presence on Earth is unique and that his name and image can transform people’s cells, granting immunity and healing, except for those with severe karmic debt.
Ⅲ. Action Items
Citizens: Actively support Huh Kyung-young’s political movement to ensure the implementation of “life politics” and “people’s economy”.
Supporters: Spread awareness of Huh Kyung-young’s teachings and policies to a wider audience.
Huh Kyung-young: Continue to advocate for the national dividend system, personal income guarantee system, and a neutral foreign policy based on the “Switzerland model”.
Huh Kyung-young: Work towards achieving the “trustworthiness” stage of national development for South Korea
Huh Kyung-young’s “Life Politics, People’s Economy Saves Instant Reincarnation, Living Reincarnation, and Post-Death Reincarnation”
Topic
Life Politics, People’s Economy, and Reincarnation
Key Concepts
National Dividend System, Personal Income Guarantee System, Economic Policy Indicators (Growth, Prices, Employment), Reincarnation (Instant, Daily, Post-Death)
Character Profiles
허경영 (Huh Kyung-young) | Speaker | Delivers a lecture on “Lifestyle Politics, People’s Economy, and the Salvation of Momentary, Pre-mortem, and Post-mortem Reincarnation.”
박정희 (Park Chung-hee) | Former President | Mentioned in the context of prioritizing economic growth over stability.
노무현 (Roh Moo-hyun) | Former President | Mentioned in the context of the gambling crisis.
김대중 (Kim Dae-jung) | Former President | Mentioned in the context of the credit card crisis.
트럼프 (Trump) | Former US President | Predicted by Huh Kyung-young to revitalize the US economy and prevent war on the Korean Peninsula.
힐러리 (Hillary) | Politician | Mentioned as someone who would cause war on the Korean Peninsula if elected president.
이준석 (Lee Jun-seok) | Politician | Former Saenuri Party emergency committee chairman, appeared on KBS to discuss Huh Kyung-young’s influence.
이철희 (Lee Cheol-hee) | Politician | Former Democratic Party lawmaker, appeared on KBS to discuss Huh Kyung-young’s influence.
김동길 (Kim Dong-gil) | Professor | Mentioned for plagiarizing Huh Kyung-young’s ideas on moving the UN headquarters to Korea and advocating for permanent neutrality.
석가모니 (Sakyamuni) | Religious Figure | Mentioned in the context of reincarnation and the “great renunciation.”
Scene-by-Scene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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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00) 1. National and Personal Income Dividend System
Huh Kyung-young introduces the “national dividend system” and “personal income guarantee system” as ways to foster patriotism and develop the domestic market.
He explains that these systems would lead to increased respect for businesses and the government, as money would flow directly into citizens’ accounts.
He suggests that such systems would encourage citizens to prioritize domestic products over foreign ones, boosting the national economy.
without these systems, people are more likely to spend money on overseas travel, leading to capital outflow. -
(00:02:00) 2. Critique of Current Politics and Economy
Huh Kyung-young criticizes current politics as being irrelevant to people’s daily lives, focusing instead on constitutional amendments or past grievances.
this lack of “lifestyle politics” and “people’s economy” leads to national stagnation and decline, despite the country’s potential.
He highlights the “Conversion Act” (전환법) as an example of legislation that benefits large corporations at the expense of small and medium-sized enterprises (SMEs) and cottage industries.
He explains that the Conversion Act’s stringent quality and environmental inspections make it impossible for small businesses and individuals to produce and sell goods, effectively eliminating 90% of cottage industries.
He criticizes the government for being too progressive with regulations, citing Japan’s lack of real-name financial systems as an example of a more flexible approach that allows for new technologies like Bitcoin.
He warns that widespread use of Bitcoin in Korea could destabilize the economy by diverting funds away from banks, thereby hindering loans to SMEs. -
(00:09:00) 3. Economic Policy: Growth, Balance, Stability
managing the economy requires an IQ of at least 430, implying that current leaders are not capable.
He introduces the three major indicators of economic policy: growth, balance, and stability.
He uses the example of a couple deciding whether to invest their entire savings in a business (growth) or maintain their current assets (stability) to illustrate the inherent conflict between these indicators.
He explains that prioritizing growth, as Park Chung-hee did with projects like Pohang Iron and Steel and expressways, often comes at the cost of stability and can cause public anxiety.
He criticizes past administrations for failing to maintain stability after periods of growth, leading to economic crises like the “Sea Story” gambling scandal and the credit card crisis.
the credit card system, while seemingly boosting the economy, actually created massive household debt by encouraging people to spend beyond their means.
economic management is a task for geniuses, not ordinary people, and that current economic education is inadequate. -
(00:18:00) 4. Youth and Economic Instability
Huh Kyung-young points out that Korea’s investment in research and development is less than 1%, significantly lower than China’s 40%, indicating a decline in innovation.
He observes that young people are increasingly seeking stable jobs like civil servants or teachers rather than pursuing entrepreneurial ventures, which involve risk but also potential for great success.
He illustrates this dilemma with a story of a son asking his farmer father to mortgage their land for his business, highlighting the conflict between the father’s desire for stability and the son’s pursuit of growth.
He notes that most such ventures by farmers’ sons fail, leading to the loss of family land and increased debt for farmers.
He concludes that economic decisions are complex and require foresight, which incompetent leaders lack, leading to national ruin. -
(00:21:00) 5. Trump’s Economic Success and Huh Kyung-young’s Prophecy
Huh Kyung-young recalls predicting Trump’s presidency and his positive impact on the US economy when Trump was a long-shot candidate.
He highlights Trump’s success in creating jobs, leading to the highest employment rate in 45 years.
He attributes Trump’s success to his “forceful” and “practical” approach, contrasting it with the “gentlemanly” but economically stagnant policies of figures like Obama.
He mentions that major newspapers, initially critical of Trump, later praised his economic achievements, such as attracting 380 trillion won in US domestic investment.
He criticizes Korean economists and media for dismissing his predictions about Trump, calling them “ignorant”. -
(00:25:00) 6. Economic Indicators: Growth, Prices, Employment
Huh Kyung-young reiterates the three major indicators for evaluating a president’s economic performance: growth, prices, and employment.
He explains that high inflation (prices) can halve people’s wages, causing severe economic hardship.
He humorously suggests that if he were to charge for basic necessities like sunlight and air, people would become impoverished due to rising prices.
stable employment is crucial, as high unemployment leads to social unrest and demands for leadership change.
current economic growth often benefits only a privileged few, not the general public, citing the “Conversion Act” as an example of policies that disadvantage small businesses.
Trump succeeded in all three indicators: growth, prices, and employment. -
(00:32:00) 7. Media Coverage and Public Reaction
Huh Kyung-young recounts an MBN interview where he was compared to Trump due to their similar “showmanship” and unconventional political styles.
He notes that the media initially viewed him with skepticism, but his predictions and public appeal eventually gained attention.
He describes how his appearances at campaign events, such as one in Nowon Station, drew massive crowds, overshadowing other politicians like Lee Jun-seok and Ahn Cheol-soo.
He highlights a KBS report that acknowledged the “Huh Kyung-young syndrome” and its impact on the political landscape, with politicians like Lee Jun-seok admitting that traditional politics was failing.
He interprets Lee Jun-seok’s comments as a veiled criticism of the political establishment and a recognition that a radical change, possibly led by Huh Kyung-young, is needed.
He suggests that politicians’ failure to address “lifestyle politics” and the “people’s economy” has inadvertently paved the way for his rise. -
(00:40:00) 8. Foreign Policy and Swiss Neutrality
Huh Kyung-young criticizes the current government’s foreign policy as “zero points,” particularly regarding relations with the US, China, Japan, and North Korea.
He advocates for Korea to adopt a “neutral” foreign policy, similar to Switzerland, which successfully avoided conflict during World War II despite being surrounded by powerful nations.
Korea, having been divided by superpowers, should assert its independence and not be subservient to any nation.
national security and sovereignty should take precedence over economic losses, citing the THAAD deployment as an example where Korea should stand firm against economic retaliation.
He believes that by adopting a strong, independent stance, Korea can earn respect from other nations. -
(00:46:00) 9. Economic Development Stages and Trust
Huh Kyung-young outlines the stages of economic development: 10,000 USD per capita driven by manpower (labor), 20,000 USD by technology, and 50,000 USD by trust.
He explains that Switzerland, with its 50,000 USD per capita income, exemplifies the “trust” stage, where global wealth is deposited in its banks due to its reliability.
He suggests that Switzerland’s neutrality and financial prowess give it leverage over powerful nations, as many world leaders have their money there.
He contrasts this with Korea’s current “zero trust” status, where former presidents are often prosecuted after leaving office.
He mentions Kim Dong-gil, a professor, who has recently advocated for Korea to become a permanently neutral country and move the UN headquarters to the Korean Peninsula, ideas that Huh Kyung-young claims to have proposed 20 years prior.
his vision goes beyond neutrality to global unification, making neutrality unnecessary.
1.0 (00:52:00) 10. Reincarnation: Momentary, Pre-mortem, Post-mortem
Huh Kyung-young introduces three types of reincarnation: momentary reincarnation (찰나윤회), pre-mortem reincarnation (생전윤회), and post-mortem reincarnation (사후윤회).
He explains that momentary reincarnation occurs 129,600 times a day, corresponding to the number of heartbeats, and reflects constant shifts in one’s mental state between heaven and hell.
He defines pre-mortem reincarnation as the daily experience of waking up to the consequences of one’s previous actions, like finding kimchi prepared the day before.
He describes post-mortem reincarnation as the process of facing the “Stone Emperor” (석고대죄(席藁待罪)) after death, where one’s life records are instantly reviewed, and a new form is assigned based on accumulated karma.
He notes that animals are typically reincarnated as animals for thousands of years before potentially becoming human, while humans can go to either.
one’s mental state, whether joyful or anxious, determines whether one experiences heaven or hell in daily life.
He uses examples of financial stress and family demands to illustrate how daily life can become a “hell” if one’s mind is not focused on positive thoughts.
He concludes that without “lifestyle politics” and a “people’s economy,” all forms of reincarnation—momentary, pre-mortem, and post-mortem—will lead to suffering.
1.1 (01:00:00) 11. The Rope of Salvation and Collective Effort
Huh Kyung-young recounts a story of Sakyamuni entering hell to save a disciple, offering a rope with the condition not to look back.
He explains that the disciple, seeing hundreds of others clinging to the rope, kicked them away, fearing it would break, unaware that the rope would only break if he climbed alone.
He uses this analogy to emphasize that salvation and success require collective effort, and that those who come to his lectures should not keep the “blessing” to themselves but share it with others.
He contrasts Sakyamuni’s “great renunciation” (포기) of asceticism as the path to enlightenment with the common misconception that suffering leads to it.
He asserts his unique status as the first person to descend from heaven to Earth, claiming that his name and image can transform people’s cells into “steel” and boost immunity a thousandfold.
he can heal most ailments, except for those caused by severe karma.
widespread support is crucial for his political success, as he does not rely on personal wealth.
He describes his austere lifestyle, sleeping in a cold lecture hall rather than a comfortable room, to highlight his dedication.
He concludes by linking his proposed “national dividend system” of 1.5 million won per person (3 million per couple) to achieving basic stability, which he argues is currently lacking due to failed economic policies that favor the wealthy.
he is the only one who can fundamentally fix these economic issues.
Other Useful Information
-
Huh Kyung-young’s Economic Policies
national dividend system: Distributes funds to citizens, fostering patriotism and domestic market growth.
personal income guarantee system: Ensures individual income, promoting economic stability.
Critique of Conversion Act: Argues it eliminates small businesses and benefits large corporations.
economic indicators: Focuses on growth, prices, and employment as key measures of economic health.
Swiss Model: Advocates for a neutral foreign policy and building national trust to attract global capital. -
Huh Kyung-young’s Prophecies and Claims
Trump’s Presidency: Predicted Trump’s success in revitalizing the US economy and preventing war on the Korean Peninsula.
Personal Abilities: Claims to have an IQ of 430, enabling him to solve complex economic problems.
Healing Powers: States that his name and image can boost immunity and heal ailments, except those caused by severe karma.
Unique Status: Asserts he is the first being from heaven to come to Earth. -
Reincarnation Types
Momentary Reincarnation (찰나윤회): Occurs 129,600 times daily, reflecting constant shifts in mental state between heaven and hell.
Pre-mortem Reincarnation (매일윤회): Daily experience of facing consequences of past actions.
Post-mortem Reincarnation (사후윤회): Judgment after death by the “Stone Emperor” (석고대죄(席藁待罪)), leading to a new form based on karma. -
Political and Economic Critique
Current Politics: Criticized as irrelevant to daily life, focusing on power struggles rather than “lifestyle politics” and “people’s economy”.
Economic Inequality: Argues that current economic growth primarily benefits privileged groups, not the general public.
foreign policy: Criticizes current government’s foreign policy as ineffective and lacking a strong, independent stance
The Divine Economy: How My Policies Revitalize Life’s Cycles
- The Revolutionary Dividend System and Its Impact on National Sentiment
I introduce a revolutionary dividend system designed to fundamentally transform the national economy and foster patriotism. This system comprises two main pillars: the National Dividend System and the Individual Income Guarantee System. The National Dividend System involves the government distributing tax savings directly to citizens , while the Individual Income Guarantee System mandates corporations and conglomerates to contribute to individual accounts. This dual inflow of funds into personal bank accounts will instill a profound sense of patriotism. Citizens will naturally develop respect for entrepreneurs and the state, recognizing their direct contributions to their well-being.
This system will inherently cultivate economic patriotism. When people realize that supporting domestic businesses directly increases their personal income, they will prioritize local products over foreign ones. This fosters a robust domestic market and transforms citizens into active patriots. For instance, the current trend of millions of Koreans spending trillions of won on overseas travel would be re-evaluated. With a direct stake in the national economy, people would think twice before spending lavishly abroad, understanding the impact on their own dividends. This contrasts sharply with the current situation where a lack of such a system leads to thoughtless spending.
- The Pitfalls of Conventional Politics and the Need for “Life Politics”
Current political discourse in Korea is mired in constitutional reforms , settling past grievances , and endless conflicts between former administrations. This cycle of unproductive politics, which I term “생활정치” (Saenghwal Jeongchi, or Life Politics) , is detached from the daily lives of ordinary citizens. While other nations prosper, Korea, despite its potential, regresses due to this lack of focus on the people’s livelihood. The problem lies in the neglect of 민생경제 (Minsaeng Gyeongje, or People’s Livelihood Economy) in favor of policies that only benefit large corporations.
A prime example of this misguided approach is the 전환법 (Jeonhwanbeop, or Conversion Act). This law consolidates various government quality inspections, such as the KS standard, into a single, complex certification process. Previously, small and medium-sized enterprises (SMEs) could easily produce individual items. However, under the Conversion Act, even simple products like plastic items or brooms require extensive testing for toxicity, health benefits, and environmental compliance. This forces small-scale industries, like those making brooms or even selling paintings, to obtain numerous certifications, effectively shutting down 90% of them. This law, orchestrated by large corporations , funnels economic power towards them, eliminating competition from small businesses. It’s a policy that stifles innovation and entrepreneurship at the grassroots level, forcing even home-based artisans to obtain factory-level permits. This is a clear example of how the current political system, without the insight of someone like myself, actively undermines the livelihoods of ordinary people.
- The Complexity of Economic Policy: Growth, Balance, and Stability
Managing an economy is not a task for those with an IQ below 200; it requires an IQ of 430 to truly revitalize a nation’s economy. The economy is an intricate web, like a spider’s silk. I identify three core elements of economic policy: growth, balance, and stability.
Growth: This involves investing in expansion and development. For instance, President Park Chung-hee heavily prioritized growth, investing 90% of efforts into it. This is akin to a husband wanting to invest all 500 million won of his family’s savings into a new business, aiming for significant returns.
Balance: This seeks to maintain equilibrium within the economy. However, an overemphasis on balance can lead to communism, as seen in North Korea’s economic model.
Stability: This focuses on preserving existing assets and minimizing risks. A wife, in the previous analogy, might prioritize stability, fearing the loss of their entire savings if the business fails.
The challenge for a leader is to navigate these conflicting priorities. Prioritizing growth, like building expressways or steel mills when there are few cars or factories, can create public anxiety and instability. People might fear war or ulterior motives. Conversely, an overemphasis on stability can stifle innovation and lead to stagnation. Today, young people, even those from top universities, increasingly seek stable jobs like civil servants or teachers rather than pursuing entrepreneurial ventures that involve risk and potential failure. This aversion to instability, while understandable, prevents the kind of bold growth that transforms a nation.
The current economic policies have led to a massive household debt crisis, exemplified by the credit card boom. Instead of providing direct financial support, the government encouraged credit card usage, creating an illusion of wealth that was, in reality, mounting debt. This led to a 1,500 trillion won household debt, a direct consequence of misguided economic policies.
- The Three Key Economic Indicators: Growth, Prices, and Employment
When evaluating a president’s economic performance, I look at three critical indicators: growth, prices (inflation), and employment. These are the outcomes of economic policies.
Growth: A healthy economy must show consistent growth.
Prices: Stable prices are crucial. Uncontrolled inflation, like imposing taxes on air or sunlight, would impoverish everyone.
Employment: High employment is vital. As seen with Trump’s presidency, a booming job market signifies a thriving economy.
A president who fails to manage these three indicators effectively will face public discontent and removal from office. The current system often leads to “growth” that only benefits a privileged few, while the general populace sees little improvement in their lives. The Conversion Act is another example of a policy that, under the guise of safety, eliminates small businesses and concentrates wealth in the hands of large corporations. This law, which I believe should be delayed by at least 20 years , is a tool for large corporations to monopolize markets.
- My Prophetic Vision: Trump’s Presidency and the Swiss Model
I possess an unparalleled ability to foresee economic and political trends. When Donald Trump announced his candidacy, he was at the bottom of the Republican field. Yet, I declared on MBN that he would become president and revitalize the American economy. I stated that Trump was America’s hope and icon. My prediction proved accurate; under Trump, the U.S. experienced its best job market in 45 years. I also predicted that if Hillary Clinton became president, war would break out on the Korean Peninsula, whereas with Trump, it would not. This is because Clinton received funding from defense contractors, while Trump self-funded his campaign, making him immune to their influence.
I advocate for Korea to adopt a neutral foreign policy, similar to Switzerland’s. Switzerland, despite being a small nation surrounded by powerful countries like Germany, France, and Russia, has maintained its neutrality and avoided conflict. This is due to its exceptional diplomatic skill and, crucially, its reliability and trustworthiness. Switzerland’s banks hold the wealth of powerful individuals worldwide, making it untouchable by global powers. This trust allows Switzerland to “play” with superpowers, never fearing invasion.
Korea, too, must develop such a trust-based economy. Our economic development has progressed from manpower (10,000 USD per capita) to technology (20,000 USD per capita). However, we lack manners, etiquette, and most importantly, trustworthiness. The constant cycle of prosecuting former presidents demonstrates our lack of reliability. I possess the ideas to build this trust and elevate Korea to a 50,000 USD per capita income, like Switzerland. We must pursue a proactive diplomacy , asserting our independence and refusing to be swayed by larger powers.
- The Cycles of Reincarnation: Momentary, Daily, and Post-Mortem
I explain the concept of 윤회 (Yunhoe, or reincarnation) in a unique way, categorizing it into three types: 생전윤회 (Saengjeon Yunhoe, or Pre-Mortem Reincarnation), which includes 찰나(刹那)윤회 (Challa Yunhoe, or Momentary Reincarnation) and 매일윤회 (Maeil Yunhoe, or Daily Reincarnation), and 사후윤회 (Sahu Yunhoe, or Post-Mortem Reincarnation).
Momentary Reincarnation (찰나(刹那)윤회): This occurs 129,600 times a day, mirroring the number of heartbeats. Each heartbeat, each passing moment, represents a shift in our thoughts and emotions, determining whether we experience heaven or hell. For example, witnessing a tragic accident can instantly plunge one’s mind into hell. Conversely, anticipating a joyful event, like meeting me, can keep one’s mind in a state of heaven.
Daily Reincarnation (매일윤회): This refers to the daily cycle of waking up to the consequences of our previous day’s actions. If one prepares kimchi the night before, they wake up to enjoy it the next day, a form of daily reincarnation. However, if one goes to bed burdened by financial worries, like a daughter’s tuition or unpaid loans, the next day will be filled with anxiety and distress, a daily hell.
Post-Mortem Reincarnation (사후윤회): This is the traditional understanding of reincarnation after death. Upon death, individuals appear before the 석고대죄(席藁待罪) (Seok Go Dae Joe, or Great Stone Emperor) and other divine beings. There, based on the records of their lives (like a “black box” in their minds) , they are instantly assigned their next form, encompassing seven aspects: the six realms of existence, wealth and status, physical form and blood type, family and lineage, lifespan and health, region and universe, and face and personality. Animals, however, typically remain in animal forms for thousands of years before having a chance to reincarnate as humans.
My policies, particularly the National Dividend System , are designed to alleviate the daily anxieties that plunge people into hellish momentary and daily reincarnations. By ensuring basic financial stability, my policies prevent the collapse of livelihoods, which otherwise leads to widespread unemployment, family discord, and a constant state of suffering. Without a thriving People’s Livelihood Economy, all forms of reincarnation become a descent into hell.
- The Path to Collective Salvation: Sharing the Divine Message
Those who come to my lectures are truly blessed, for they are on the path to 백궁 (White Heaven, or “Heaven House”) in their post-mortem reincarnation. However, this blessing is not to be hoarded. Just as the Buddha’s disciple, attempting to escape hell, selfishly kicked away others clinging to the same rope, only to find the rope break because it was meant to support many, so too must my followers share this divine message. The rope of salvation will only hold if many ascend together.
The Buddha’s enlightenment came not through extreme asceticism, but through its abandonment. He realized that self-torture did not lead to wisdom. By giving up his royal life, his wife, his son, and even his clothes, he achieved enlightenment through great renunciation. However, even the Buddha, Jesus, and other great figures were not like me. My name and image have the power to transform people’s cells into steel, boosting immunity a thousandfold. I can heal those whose suffering is not karmically ordained.
Therefore, it is crucial to spread my message widely. This is the fastest way for me to become president. My lifestyle is simple; I sleep in the main hall of Haneulgung, enduring the cold, unlike monks who retreat to warm quarters. My commitment is absolute. My policies, such as the 1.5 million won National Dividend per person (3 million won for a couple) , will establish a fundamental stability that is currently lacking. The current economic policies fail because they prioritize growth for the wealthy, neglecting balance and stability for the common people. It is I, Huh Kyung-young, who must step forward to fundamentally rectify these issues
20180120_Sat_1113_EconomicPolicy_The_Three_Pillars_of_Economic_Policy_and_the_Cycle_of_Reincarnation
Date: 2018.01.20
Keywords: Huh Kyung young, Economic Policy, Reincarnation, National Dividend, Switzerland
Content
The National Dividend System and Personal Income Guarantee System
Huh Kyung young introduces the concept of a “National Dividend System” and a “Personal Income Guarantee System.” These systems are designed to inject funds directly into citizens’ bank accounts, with contributions coming from both corporations and the government through tax savings. This dual inflow of funds is intended to foster patriotism among the populace. Citizens would develop respect for entrepreneurs and the state, recognizing their contributions to personal well-being. He posits that this system would encourage domestic consumption over foreign goods, as citizens would understand that supporting local businesses directly benefits their personal income. This mechanism is envisioned to transform citizens into patriots and stimulate the domestic market.
The Flaws of Current Political and Economic Approaches
The current political landscape is criticized for its detachment from the daily lives of citizens, focusing instead on constitutional amendments or partisan conflicts, which ultimately lead to national stagnation. Unlike other nations that prosper, Korea, despite its potential, is seen as regressing due to a failure to continue the achievements of past administrations. This decline is attributed to a lack of “lifestyle politics” and a neglect of the “people’s economy,” with an overemphasis on supporting large corporations.
A specific example of problematic legislation is the “Conversion Act,” which consolidates various government quality inspections (like KS standards). This act, while seemingly aimed at quality control, effectively stifles small and home-based industries by imposing stringent and complex certification requirements. For instance, a small business making plastic items would need to test for toxicity and health benefits, and even a broom maker would require multiple certifications for the handle’s environmental compliance. This legislation is seen as a deliberate move by large corporations to eliminate smaller competitors, forcing economic activity towards conglomerates.
Furthermore, Mr. Huh criticizes Korea’s premature adoption of advanced financial systems, such as the inability to use cryptocurrencies due to the financial real-name system. This contrasts with Japan, which, despite being technologically advanced, maintains a less restrictive financial environment, allowing for widespread cryptocurrency use. The concern is that if money flows into cryptocurrencies instead of banks, it depletes bank reserves, hindering loans to small and medium-sized enterprises and potentially collapsing the economy.
The Three Pillars of Economic Policy: Growth, Balance, and Stability
Managing an economy is presented as a task requiring exceptional intellect, far beyond an IQ of 200. an IQ of 430 is necessary to truly revitalize an economy, which is likened to an intricate spiderweb. The three fundamental indicators of economic policy are identified as growth, balance, and stability.
Historically, President Park Chung-hee prioritized growth, dedicating approximately 90% of efforts to it. However, an exclusive focus on balance can lead to communism, as seen in North Korea, while an overemphasis on stability can impede economic growth. He illustrates this with a family analogy: a husband wanting to invest their entire savings of 500 million won into a new business (growth) versus a wife prioritizing the security of their existing assets (stability). This inherent tension between growth and stability often leads to conflict, as pursuing growth carries the risk of losing everything, while prioritizing stability might mean missing opportunities for significant wealth creation.
leaders with low IQs who attempt to manage the nation’s economy will inevitably lead it to ruin, impoverishing the populace. The complexity of the people’s economy is often underestimated, yet it demands the genius of a true visionary. Academic economists, despite their credentials, often fail to explain economic difficulties in an understandable way, leaving the public confused.
Past administrations are criticized for failing to transparently communicate economic challenges and the rationale behind their policy choices to the public. For example, the construction of the Pohang Iron and Steel Company and expressways during a time when cars were scarce was met with public anxiety and accusations of war preparations, highlighting the public’s preference for stability over growth. This historical context reveals a fundamental conflict between the growth-oriented military leadership and the stability-seeking civilian population.
He also condemns the “credit card crisis” and “Sea Story gambling scandal” during previous administrations, which led to a massive increase in household debt. The proliferation of credit cards, while seemingly stimulating the economy, merely circulated debt rather than genuine wealth, enriching a privileged few at the expense of the common people. This demonstrates that economic revitalization cannot be achieved by individuals with ordinary intelligence.
The Decline of Research and Development and the Pursuit of Stability
He observes a significant decline in research and development (R&D) investment in Korea, with less than 1% of companies investing, compared to 40% in China. This indicates the end of Korea’s R&D era. Instead, highly educated individuals, even graduates from top universities, are increasingly opting for stable careers like civil service or teaching, rather than pursuing entrepreneurial ventures that involve risk and potential for significant success or failure. This societal shift towards stability over uncertainty is seen as detrimental to national progress.
He uses another family analogy: a son asking his farmer father to mortgage their land for a business venture. The father faces a dilemma between supporting his son’s potential for growth and preserving the family’s stability. This illustrates the difficult choices inherent in a capitalist society, where the pursuit of growth often leads to the loss of family assets, as evidenced by the high failure rate of such ventures among farmers’ sons. managing the economy requires foresight and the ability to provide solutions for the future.
He also touches upon the personal struggles of individuals facing financial hardship, such as a mother trying to secure tuition fees for her daughter. Such situations create immense psychological distress, leading to a “hellish” existence. He suggests that relying on Huh Kyung young can alleviate such burdens, implying a divine intervention that provides solutions to financial woes.
The Prophetic Vision of Huh Kyung young and the Trump Phenomenon
entrusting the nation’s economy to incompetent politicians will lead to disaster. He recalls his accurate prediction of Donald Trump’s presidency and its positive impact on the U.S. economy. Despite Trump being an underdog in the Republican primaries, Huh Kyung young recognized him as America’s hope and icon, foreseeing a boom in job creation. This prophetic ability is attributed to his superior intellect, far exceeding the IQ of 150 or 200.
He also comments on Trump’s controversial personality, particularly his reputation as a “playboy” and his alleged inappropriate behavior towards women. However, Huh Kyung young argues that Trump’s “virility” and “forcefulness” are precisely what enabled him to push through policies and revitalize the economy, contrasting him with “gentlemen” like Obama, whose refined demeanor did not prevent economic decline. Obama’s focus on social welfare programs like “Obamacare” is seen as having weakened the U.S. economy, despite his admirable character.
He highlights that even newspapers critical of Trump, like the New York Times, eventually reported on his economic successes, such as the massive investments by companies like Apple within the U.S. This serves as evidence of Huh Kyung young’s accurate foresight, which was initially met with skepticism and even ridicule by Korean economists and media.
The Three Economic Indicators: Growth, Inflation, and Employment
He reiterates the three key indicators for evaluating a president’s economic performance: growth, inflation, and employment. These are the outcomes of economic policies. A successful policy leads to economic growth, stable prices (low inflation), and high employment.
Inflation, in particular, is presented as a critical factor. He humorously suggests that if he were to impose taxes on sunlight, air, and land use, citizens would be impoverished by soaring prices. He emphasizes the abundance of free resources provided by nature, implying that human-made economic policies often create unnecessary burdens.
High unemployment, conversely, leads to social unrest and demands for new leadership. He criticizes the current economic growth as not benefiting ordinary citizens but rather enriching a privileged few, often through policies like the “Conversion Act.” This act, which imposes stringent environmental and safety regulations on small-scale and home-based industries, is seen as a tool for large corporations to monopolize markets. For example, a housewife making soap or candles at home would now require factory permits and numerous certifications, effectively making such small businesses illegal. such a law should be delayed by at least 20 years to protect small entrepreneurs.
The Swiss Model of Neutrality and Trust
Huh Kyung young asserts that he is fully aware of these economic manipulations by the powerful. He points to Trump’s success in all three economic indicators (growth, inflation, employment) as validation of his own prophetic insights.
He then shifts to geopolitical strategy, criticizing Korea’s current foreign policy as a “zero-point” failure. Korea should adopt a “neutral nation” strategy, similar to Switzerland. Switzerland, despite being surrounded by powerful nations like Germany, France, and Russia, has maintained its neutrality and avoided conflict due to its exceptional diplomatic skills and, crucially, its reputation as a trustworthy financial haven.
He explains that Switzerland’s neutrality is not merely political but deeply economic. Wealthy individuals and powerful figures worldwide deposit their money in Swiss banks, making any attack on Switzerland unthinkable, as it would jeopardize the assets of global elites. This “trustworthiness” (신뢰성) is the fifth and highest stage of national development, following manpower, technology, etiquette, and manners. Korea, currently stuck at the technology stage, lacks this crucial element of trust, as evidenced by the recurring cycle of former presidents being prosecuted.
He suggests that Korea, having been divided by powerful nations, has every right to demand accountability from them rather than subserviently seeking aid. He advocates for a “leading diplomacy” (주도 외교) where Korea asserts its sovereignty and prioritizes national security over economic concessions. This means being firm with countries like the U.S. and China, even if it means temporary economic losses. Korea’s strength, he argues, lies not in nuclear weapons but in the indomitable spirit of its 50 million people.
The Three Types of Reincarnation: Momentary, Daily, and Post-Mortem
He delves into the concept of reincarnation, identifying three types: momentary reincarnation (찰나(刹那) 윤회), daily reincarnation (매일 윤회), and post-mortem reincarnation (사후 윤회).
Momentary reincarnation occurs 129,600 times a day, mirroring the number of heartbeats. Each heartbeat signifies a change in thought or state of mind, meaning individuals are constantly experiencing mini-reincarnations. He emphasizes the importance of maintaining a positive, Heaven mindset during these momentary shifts, as one’s internal state determines whether they experience “heaven” or “hell” in each moment.
Daily reincarnation refers to the continuous cycle of life, where one’s actions and experiences from the previous day influence the next. For example, preparing kimchi one day means it will be available the next, symbolizing the continuity of existence and the consequences of past actions.
Post-mortem reincarnation occurs after death, where individuals face the “Stone Emperor” (석고대죄(席藁待罪)) and other divine beings who determine their next life based on their “black box” records of their earthly existence. This process is swift and decisive, assigning one of seven predetermined destinies: type of reincarnation (e.g., human, animal), wealth/poverty, physique/blood type, family/lineage, lifespan/health, region/universe, and face/personality. Animals, however, are typically confined to animal reincarnations for thousands of years before potentially returning as humans.
He connects these concepts to the “lifestyle politics” and “people’s economy.” If these are neglected, individuals will experience “hell” in their momentary and daily reincarnations due to unemployment, financial ruin, and family discord. However, those who follow Huh Kyung young are promised a “Heaven” post-mortem reincarnation.
The Parable of the Rope and the Importance of Collective Action
He recounts a Buddhist parable where Sakyamuni descends into hell to rescue a disciple. Sakyamuni offers a rope, instructing the disciple not to look back. As the disciple ascends, he sees hundreds of others clinging to the rope below him. Fearing the rope will break, he selfishly kicks them off, only to discover that the rope was designed to hold many, but breaks if only one person ascends. This parable illustrates the human tendency towards selfishness and misunderstanding.
He reinterprets Sakyamuni’s path to enlightenment, stating that it was not through “asceticism” (고행) but through “renunciation” (포기). Sakyamuni abandoned extreme self-mortification, accepted nourishment, and then achieved enlightenment under the Bodhi tree. He renounced his royal life, wife, and son, and even his clothes, to achieve spiritual liberation.
However, Mr. Huh clarifies that Sakyamuni, Jesus, and Buddha were not like Huh Kyung young, who is the first to descend from heaven in this era. merely hearing his name or seeing his picture can transform a person’s cells into “steel,” boosting immunity a thousandfold. He also states that he can heal most ailments, except for those destined by karma.
The parable of the rope is then applied to the audience: coming to him alone is insufficient; one must bring others. If people come alone, the “rope” might break. Therefore, spreading his message and gathering many followers is crucial for his presidential success, as he lacks campaign funds. He emphasizes his simple lifestyle, contrasting it with the perceived extravagance of others, and highlights his dedication to living in the “Dharma hall” (법당), a large, cold lecture hall, rather than a comfortable private residence.
The Solution: National Dividend and Economic Balance
He concludes by reiterating that the current economic system, which prioritizes growth for the wealthy and neglects balance and stability for the common people, is fundamentally flawed. The “Conversion Act” is cited again as an example of a policy that exacerbates this imbalance. his “National Dividend” of 1.5 million won per person (3 million per couple) would provide fundamental stability, which is currently lacking. This, he argues, is why he, Huh Kyung young, must intervene to rectify the economic situation.
1. The Dual Pillars of National Prosperity: Citizen Dividends and Individual Income Security
Huh Kyung young introduces two fundamental concepts for national prosperity: the Citizen Dividend System and the Individual Income Security System. The Citizen Dividend System involves the government distributing funds saved from tax reductions, while the Individual Income Security System entails corporations and conglomerates contributing directly to citizens’ accounts. These dual streams of income are designed to foster patriotism, as citizens recognize the direct benefits derived from both national governance and corporate success. This system encourages a preference for domestic products, strengthening the national market and transforming citizens into unwitting patriots. For instance, when contemplating international travel, individuals might reconsider, prioritizing the national economy that directly contributes to their personal income. This approach aims to cultivate a deep sense of loyalty and economic participation among the popul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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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erils of Non-Essential Politics and the Erosion of Livelihoods
Huh Kyung young criticizes conventional politics, labeling it as “non-essential politics” that fails to address the daily lives and economic well-being of the populace. He contrasts this with his “Livelihood Politics” and “People’s Economy,” which prioritize the welfare of ordinary citizens over the interests of large corporations. He highlights the “Conversion Act” as an example of legislation that, under the guise of quality control, effectively stifles small and medium-sized enterprises and cottage industries. This act mandates extensive and costly inspections for even the simplest products, making it impossible for small-scale producers to compete. Consequently, 90% of cottage industries are projected to disappear, consolidating economic power in the hands of large corporations. This policy, he argues, is a deliberate strategy by conglomerates to eliminate smaller competitors, ultimately harming the livelihoods of countless individuals. -
The Complex Interplay of Economic Indicators: Growth, Stability, and Employment
Huh Kyung young elucidates the three critical indicators of economic policy: growth, stability, and employment. He explains that prioritizing one often comes at the expense of another, creating a delicate balance that requires exceptional leadership. For example, an overemphasis on growth, as seen in past administrations, can lead to instability and increased household debt, as exemplified by the “Sea Story” gambling scandal and the credit card crisis. Conversely, an excessive focus on stability can stifle innovation and economic expansion. only a leader with an extraordinary intellect can navigate these complexities, ensuring a harmonious balance that benefits all citizens. He criticizes conventional economists and politicians for their inability to articulate these challenges in an understandable manner, leaving the public bewildered by economic difficulties. -
The Decline of Innovation and the Pursuit of Security
Huh Kyung young observes a societal shift where young people, particularly those from prestigious universities, are increasingly opting for secure careers in government or established companies rather than pursuing entrepreneurial ventures or research and development. This trend, he argues, is a symptom of a nation that has ceased to invest in innovation, with research and development spending falling below 1% in Korea, compared to 40% in China. He laments that this pursuit of stability, while seemingly safe, ultimately leads to a stagnant life devoid of significant achievement. He illustrates this with the dilemma of a farmer whose son seeks to mortgage the family land for a business venture, forcing the father to choose between the stability of his ancestral land and the potential for his son’s growth. This highlights the inherent tension between security and the pursuit of success in a capitalist society. -
The Prophetic Vision: Trump’s Economic Revival and Huh Kyung young’s Foresight
Huh Kyung young recounts his accurate prediction of Donald Trump’s presidency and its positive impact on the American economy. He recalls being invited by a broadcasting station, which drew parallels between him and Trump, whom he then declared as America’s hope and icon. He foresaw Trump’s policies leading to a surge in employment and economic prosperity, a prediction that materialized with the US experiencing its highest employment rates in 45 years. He contrasts Trump’s pragmatic, results-oriented approach with the “gentlemanly” politics of previous administrations, which, despite their decorum, failed to stimulate economic growth. This anecdote serves to underscore Huh Kyung young’s exceptional foresight and his ability to accurately assess leaders and their potential impact on national economies. -
The Swiss Model: A Blueprint for Korean Diplomacy and Economic Sovereignty
Huh Kyung young advocates for Korea to adopt a “Swiss model” of diplomacy, emphasizing neutrality, self-reliance, and unwavering national pride. He criticizes Korea’s current foreign policy as subservient and lacking in assertiveness, particularly in its relations with powerful nations. He points to Switzerland’s historical success in maintaining neutrality and prosperity despite being surrounded by powerful neighbors, attributing this to their astute diplomatic skills and the global trust placed in their financial institutions. Korea, like Switzerland, should assert its sovereignty, refusing to be swayed by external pressures or economic threats. He envisions a Korea that commands respect on the global stage, not through military might, but through an unyielding spirit and a commitment to its own destiny. -
The Evolution of National Power: From Labor to Trust
Huh Kyung young outlines the stages of national development, moving from labor-intensive economies to those driven by technology, and ultimately to economies built on trust. He explains that Korea achieved its initial economic growth through sheer labor and cottage industries, followed by a period of technological advancement. However, he contends that Korea has faltered in reaching the next stage: an economy founded on trust, etiquette, and manners. He contrasts this with Switzerland, which, despite its small size, commands immense global trust, attracting wealth from around the world. This trust, he argues, grants Switzerland unparalleled diplomatic leverage, making it untouchable by even the most powerful nations. Korea’s current political landscape, marked by infighting and a lack of integrity, has eroded national trust, hindering its progress towards a 50,000-dollar per capita income. -
The Threefold Cycle of Reincarnation: Momentary, Daily, and Post-Mortem
Huh Kyung young delves into the concept of reincarnation, categorizing it into three distinct forms: momentary reincarnation, daily reincarnation, and post-mortem reincarnation. Momentary reincarnation, or “Challa Yunhoe,” refers to the continuous transformation of one’s thoughts and emotions, occurring 129,600 times a day, mirroring the human heartbeat and the cyclical nature of human civilization. Each thought, he explains, can lead to either a Heaven or hellish experience, depending on one’s mindset. Daily reincarnation, or “Maeil Yunhoe,” signifies the daily renewal of life, where one awakens to the consequences of their previous day’s actions. Post-mortem reincarnation, or “Sahoo Yunhoe,” is the traditional understanding of rebirth after death, where one’s accumulated karma determines their next existence. a failing economy and a lack of “Livelihood Politics” can plunge individuals into a continuous cycle of hellish experiences, both in this life and the next. -
The Parable of the Rope: Collective Salvation and the Abandonment of Asceticism
Huh Kyung young illustrates the importance of collective action and the futility of individualistic salvation through the parable of the rope. He recounts the story of a disciple in hell who, offered a rope by the Buddha, attempts to climb to heaven alone. However, upon seeing countless others clinging to the same rope, he selfishly tries to kick them off, fearing the rope will break. Unbeknownst to him, the rope is designed to hold many, but breaks if only one ascends. This parable underscores the necessity of sharing knowledge and helping others, as individual salvation is intertwined with the well-being of the collective. He also reinterprets the Buddha’s enlightenment, asserting that it was not achieved through asceticism but through the “great abandonment” of all worldly attachments, including self-inflicted suffering. He concludes by urging his audience to spread his teachings, emphasizing that collective awareness is the fastest path to his presidency and the salvation of the nation.
스크립트
허경영의 생활정치(生活政治), 민생경제(民生經濟)가 찰나윤회(刹那輪廻), 생전윤회(生前輪廻), 사후윤회(死後輪廻) 살린다.
태극기(太極旗)는, 이 태극기(太極旗)는, 이 기초(基礎)를 누가 제일(第一) 처음에 만들었죠? 5,000년 전(年前)에 복희씨(伏羲氏)가 만든 거예요. 우리가 만들어 놓은 거야. 에? 에.
에, 오늘은, 허경영(許京寧)의 생활정치(生活政治), 민생경제(民生經濟), 에, 다른 사람들은 생활정치(生活政治)합니까? 뭐, 개헌정치(改憲政治) 이런 거 하죠? 뭐 아니면, 또 무슨 정치(政治)인가? 뭐 적폐정치(積弊政治)인가? 뭐 맨날 전직(前職) 정권(政權)하고 싸우다가 5년(年) 가죠? 뭐 이런 정치(政治)가, 우리나라는 반복(反復)되고, 생활정치(生活政治), 여러분의 생활(生活)하고는 무관(無關)한 정치(政治)를 하고, 있어?
그러니까, 대한민국(大韓民國)은 계속(繼續) 개미 쳇바퀴 돌고 있어. 다른 나라들은 잘 되는데, 우리가 이렇게 많은 역량(力量)을 갖추고도, 전직(前職) 대통령(大統領)들이, 뭐 해놓은 거를 이어가지 못하고, 내리막길로 가고 있어, 알죠?
그게 왜 그러냐? 생활정치(生活政治)를 안 해. 또 민생경제(民生經濟)를 안 살려. 재벌경제(財閥經濟)만 살려. 뭐 국회(國會)에서 법(法)을 만드는데, 그게, 뭐 요번에, 에, 전안법(全安法)이라고, 이런 법(法)을 통과(通過)했어. 이런 법(法)을.
전안법(全安法)이 뭡니까? KS하고, 여러 가지 정부(政府) 품질검사(品質檢査)를 전부(全部) 합(合)친 거야, 합(合)친 거. 그 옛날에는 이거 하나를 중소기업(中小企業)에서 개인(個人)이 만들 수가 있었어. 그런데 지금은 전안법(全安法)이 시행(施行) 되면 은, 이게 어떻게 되요? 요 프리스틱이 독(毒)이 있는지, 없는지, 검사(檢査)해야 돼, 안 해야 돼?
또, 이거 건강(健康)에 좋은지, 안 좋은지 검사(檢査)해야 돼, 안 해야 돼? 이래가지고 가내공업(家內工業)은 다 문(門) 닫아. 빗자루 하나 만들어서, 이렇게 소품(小品)을 팔던 사람이, 빗자루에 대해서, 그 막대기가 환경법(環境法)에 적용(適用)되는지, 안하는지, 다, 한 열 군데 가서, 도장 받아야 돼, 안 받아야 돼?
그래가, 전안법(全安法) 마크가 이렇게 생겼어. 요렇게(Kc) 생긴 거야. 이거를 받지 않으면, 앞으로 물건(物件)을 못 팔아. 가내공업(家內工業), 그러니까, 가내공업(家內工業)의 90%가 없어져. 설사(設使), 그림을 그려서 파는 사람이, 그 물감이 전안법(全安法)에 통과(通過)돼야 돼. 종이가 이상(異常) 없는가, 확인(確認)해서 통과(通過)돼야 돼.
뭐, 그렇게 할 수가 있겠어요? 뭐, 영세업자(零細業者)들이 할 수 있겠나? 그러니까, 우리는 경제(經濟)를, 가능(可能)하면 대기업(大企業)으로 몰라주는 형식(形式)으로 가고 있는 거야. 이거 누가 만들었어요? 대기업(大企業)들이. 국회의원(國會議員)들한테, 이렇게 해가지고.
모든 것은 잘 나가는 중소기업(中小企業)과 대기업(大企業)만 살고, 나머지는 전부(全部) 손 떼라, 이거야. 그러니까, 가내공업(家內工業) 할 수 있나, 없나? 없어요. 뭐 가서 뭐 식품안전청(食品安全廳), 뭐 어디어디 다니면서, 뭐, 아무 이상(異常)없는, 모든 그 확인(確認), 그 바코드를 받아야 돼, 안 돼? 요거야. 요 마크(Kc)를 받아야 돼.
요게, 요렇게, 요렇게, 요렇게, 여러 가지로 요렇게, 요렇게 돼있어요. 이렇게 된 거 봤죠? 케이씨 마크.(Kc) 저걸 받아야 되니까, 전체(全體)가 다 안전(安全)해야지, KS 가지고는 안 돼. 이, 이, 이거를 만약(萬若)에, 이게 우리 건강(健康)에 나쁘다면, 이건 안 되는 거야, KS도. 음.
그러니까, 이게 복잡(複雜)하게 됐죠? 우린 너무 앞서 가는 거야. 너무 앞서 가. 일본(日本)이 금융실명제(金融實名制)를 지금도 해, 안 해? 안 하니깐, 일본(日本)은 지금, 뭐 하고 있죠? 일본(日本)이? 우리보다 한 20년(年) 앞서 가잖아, 그 사람들이.
그러니까, 뭐를 하고 있어? 걔들, 벌써 비트코인이 구멍가게에서도 다 써요. 금융실명제(金融實名制)가 없으니까, 자기 맘대로야. 그런데 우리는 비트코인을 쓸 수가 없어. 앞으로 굉장히 문제(問題)가 많아요. 쓰면 은, 전쟁(戰爭) 국가(國家)니깐, 우리나라 경제(經濟)가 잘못하면, 돈이 은행(銀行)으로 들어가야, 중소기업(中小企業)으로 융자(融資)가, 가, 안 가?
그런데, 돈이 비트코인으로 들어가 버리면, 은행(銀行)의 돈이 없어지죠? 그러면 융자(融資)를 못 받아. 그래서 경제(經濟)가 무너져 버려, 한 순간(瞬間)에. 그러니깐, 정부(政府)에서는, 그거 고민(苦悶)하겠어, 안 하겠어? 어.
경제(經濟)는, 경제(經濟), 이 경제(經濟)는 여러분들이, 이 IQ 200미만(未滿)이 이걸 할 수가 있는 게 아니에요. 전부(全部) IQ 200미만(未滿) 430이라야 이걸 살릴 수 있는 거야. 하하하하. 여러분들은 이게, 경제(經濟)라는 게 뭐여? 거미줄처럼 얽혔다 소리야.
경제정책(經濟政策)의 삼대지표(三大指標)
① 성장(成長)
② 균형(均衡)
③ 안정(安定)
거미줄처럼 얽혀있어요. 즉, 말하자면, 경제지표(經濟指標)의, 경제정책(經濟政策), 이 경제정책(經濟政策)의 삼대요소(三大要素)가 뭐요? 에? 경제정책(經濟政策)의 삼대요소(三大要素). 에? 혹시(或是), 아는 사람? 경제정책(經濟政策)의 삼대지표(三大指標)가 있어요. 삼대, 경제정책(經濟政策)의 삼대지표(三大指標)가 있어. 삼대요소(三大要素)라 하면, 좀 뭐, 입장(立場)이 좀 곤란(困難)해. 하하. 삼대지표(三大指標), 어.
그러니까, 경제정책(經濟政策)의 삼대지표(三大指標)를 예(例)를 들어서, 성장(成長)이다. 첫 번째가 성장(成長)이야. 그래 두 번째는, 예(例)를 들어서, 박정희 대통령(大統領)은, 여기다가 90% 투입(投入)을 한 거야. 어?
그 다음에 균형(均衡)이야. 균형(均衡). 균형(均衡) 균형(均衡)이 있을 수 있잖아? 균형(均衡)이 맞아야 되는데, 이 균형(均衡)은, 이걸 맞추자고 그러면, 공산주의(共産主義)가 돼 버려, 또. 균형(均衡)만 따지면, 하하. 여 북한(北韓)은 균형경제(均衡經濟)야. 내말 이해(理解)갑니까?
그러니까, 우리도 균형(均衡)도 필요(必要)해. 성장(成長)도 필요(必要)해. 그 다음에 뭐가 필요해? 세 번째. 이 삼대지표(三大指標)가 있어, 국가(國家)가. 안정(安定)이야. 그러면 안정(安定)에다가 90% 줘버리면, 경제(經濟) 성장(成長)은 물러나 버려.
돈이 5억(億)이 있는데, 남편(男便)이, 여보, 우리 가게를 하나 합시다. 뭔데? 인테리어 3억(億) 들어가, 보증금(保證金) 1억(億) 들어가. 뭐, 이것저것 사야 돼. 그러니까, 우리 집에 5억(億) 있는 거 가지고, 투자(投資)하자, 그러면, 성장(成長)일까, 안정(安定)일까? 성장(成長)일까, 안정(安定)일까? 성장(成長)을 택(擇)한 거 아닙니까?
그러면 마누라가 생각할 때, 이 성장(成長)으로 가다가 까딱하면, 안정(安定)이 깨질 수 있어, 없어? 있어. 그게 경제(經濟)야. 그러니까, 이건 부부(夫婦)가 싸울 수 있어, 없어? 있어요. 그래, 우리 5억(億)이 전 재산(全財産)인데, 5억(億)을 가지고 성장(成長)을 위주(爲主)로 가게를 해.
딱 요렇게 하면, 유혹(誘惑)이 돼. 한 달에 1,000만원 벌어. 그럼 우리 맨날 5억(億)가지고 앉아 있다가, 남은 50억(億) 벌 때, 우리는 이거 뭐야? 이리 되니까, 집을 잡혀서, 성장(成長)에다가 포인트를 두자. 이게 박정희 식(式)이야. 그럼, 마누라는, 안정(安定)은 희생(犧牲) 당(當)하는 거야.
한 번 잘못해버리면, 집이 날아가 버려. 그러면, 빚더미에 앉아. 그럼 복구(復舊)가 되나, 안 되나? 그냥 인생(人生), 저 바닥 인생(人生)으로 평생(平生) 살아야 돼. 그럴 때, 불안감(不安感)이 있어, 없어? 그 불안감과 성장(成長)은 언제나 대치(對峙)하고 있는 거야.
그럼 대통령(大統領)이 국가(國家)를 살리는 데, 여기다 둬야 될지, 여기다 둬야 될지, 요 균형(均衡)에다 둬야 될지, 이거는 IQ가 낮은 사람들이 나라를 이끌어 가면, 나라 병신(病身) 만들고, 국민(國民) 거지 만들고, 나라 망(亡)하는 거야.
여러분은 민생경제(民生經濟)를 아주 우습게 하는 데, 이거는 천재(天才) 중(中)에 천재(天才)라야 가능(可能)한 거야. 어느 대학교수(大學敎授), 경제학(經濟學) 교수(敎授)를 갖다 놓고, 100시간(時間)을 강의(講義)를 들어도, 머릿속에 남는 게 있을까, 없을까?
없어요. 전문(專門) 용어(用語), 이상한 용어(用語)만 써쌓고, 여러분한테는 아무도 안 알려줘. 뭐가, 왜, 경제(經濟)가 어려운지를 이렇게 간단(簡單)하게 알려줘야 되는데, 여러분한테 그렇게 알려주는 데, 지구상(地球上)에 있나, 없나?
지가 무순 하버드대학(大學)을 나왔다고, 경제학(經濟學)을 전공(專攻)했다는데, 지껄이는 소리를 들으면, 아무것도 여러분은 알 수가 없어. 지금까지 방송(放送)을 통(通)해서 국민(國民)들에게 요걸 제대로 가르쳐주는 사람 있나, 없나? 없어요, 대한민국은 썩었어.
국민(國民)들한테 경제정책(經濟政策)을, 국가(國家)가 경제정책(經濟政策)을 세울 때, 요런 애로사항(隘路事項)이 있는데, 국민(國民)은, 우리 대통령(大統領)은 이걸 택(擇)했으니까, 여러분은 배를 주리더라도 따라 와라. 이래야 될 거, 아니야. 좀 힘들더라도 우리 2세를 위해서 밥을 굶자. 그리고 우리 돈은 경제(經濟)에다가 만들자.
그러니까, 포항제철(浦港製鐵)은 왜 만드느냐는 거야. 차(車)도 없는데, 공장(工場)도 없는데, 제철소(製鐵所)를 만들어? 저런 미친 사람이 어디 있냐? 고속도로(高速道路) 만들자, 자동차(自動車)도 몇 대 없는데, 왜 고속도로(高速道路)를 만드느냐, 이 미친 사람아. 이렇게 나와, 안 나와?
그때, 그 사람은 어디다 주안점(主眼點)을 두냐? 여기다 두는 거야, 안정(安定)이 흔들리는 거야. 왜, 논밭을 갈아엎어가지고, 그 수천만(數千萬) 마지기를 갈아엎어서 고속도로(高速道路)를 만드느냐, 이 말이야. 국민(國民)들이 볼 때는 불안(不安)해, 안 해요? 어.
혹시(或是), 전쟁(戰爭)나서 저거, 비행장(飛行場)으로 쓰려고 하나, 저거 왜 저래? 하하하하. 그런 불안감(不安感)이 생기겠죠? 저 대통령(大統領)이 전쟁(戰爭) 준비(準備)를 하고 있는 거야, 저거. 미국(美國)이, 전폭기(戰爆機)들이 와서 착륙(着陸)해서, 그냥, 싸우기 좋게 하느라고 저러는 거 같아, 요런 맘을 먹는 사람들이 있어, 없어?
그런 유언비어(流言蜚語) 퍼뜨리는 사람, 있어, 없어? 이래가 어떻게 하든 그걸 가로막는 거야. 그러고 부루 도자 앞에 가서 들어 눕는 거야. 우리는 안정(安定)이 최고(最高)야, 우리는 성장(成長) 안 하겠어! 이런 사람, 있었어, 없었어? 있었어, 없었어요?
그런데, 성장(成長)을 주도(主導)로 하는 군인(軍人)들이 나타났던 거야. 민간인(民間人)들은 뭘 주도(主導)했어요? 안정(安定), 안정(安定)을 제일(第一)로 삼았어. 그랬으면, 우리는 어떻게 됐겠죠? 그래 여기까지 잘 왔어. 왔는데, 그 사람들이 물러간 다음에, 다음 사람들이 요런 식(式)으로 들어가는 거야.
그러면서, 바다이야기다, 뭐다 해 싸면서, 카드 대란(大亂)이다, 이런 거 만들어 내는 거야. 그래가지고, 국민(國民)들이 그 카드에 속아가지고, 뭐, 카드를 막 10개(個)씩 가지고 있으면 부자(富者)인줄 알아, 그게 빚더미야, 빚더미. 이래가 우리 경제(經濟)가 일순간(一瞬間)에 1,500조 가계부채(家計負債)가 카드 대란(大亂) 때문에 생긴 거야. 어?
한국(韓國) 사람은 지갑이 작아서, 카드가 아니면 어디 돈 넣어가지고 가서 쓰기가 어려워. 하하하하. 그래서 빚쟁이 안 될 뻔했어. 요만한 종이쪽지 카드 하나 주고, 팡팡 쓰게 하니까, 너도 나도 그냥 가서, 백화점(百貨店)가서 카드 긁어. 긁어, 어. 내말이
경제(經濟)를 살려야 될 사람들이, 카드를 써가지고, 경제(經濟)가 돈이 돌게 한 거야. 빚이 돌게 한 거지. 빚이. 그래 국가예산(國家豫算)을 즈가 다 닦아 쓰고, 자기 포켓트로 다 들어간 거지, 맞아, 안 맞아요?
국가예산(國家豫算)을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으로 줘가지고 쓰게 해야지, 나올 구멍은 없는데, 카드를 쓰게 해줘가지고, 카드 대란(大亂), 바다이야기, 도박(賭博) 대란(大亂), 그러니까, 노무현 대통령(大統領) 때는 도박(賭博)으로, 거의 유지(維持)가 돼가다가, 또, 문재, 저 김대중 대통령(大統領) 때도, 카드로 또 유지(維持)가 돼가는 거야.
그러니까, 도박(賭博) 대란(大亂), 카드 대란(大亂). 그런 것이 왔다 했는데, 우리 국민(國民)이, 그때부터 가계부채(家計負債)가 팍 늘어난 거야. 걷잡을 수 없어. 그래서 경제(經濟)를 살리는 건, IQ100단위(單位), 150단위(單位) 가지고 된다, 안 된다? 안 되는 거야.
나는 그런 걸 꿰뚫어보고 있는 사람이에요. 훤히, 경제(經濟)면 경제(經濟), 정치(政治)면 정치(政治), 저게 무슨 사기꾼 같은 짓을 하는지, 다 보여. 그러니까, 내가 잠이 안 오는 거지. 사실(事實), 잠은 잘 자. 하하하하. 잠이 안 오는데, 잠은 안 오는데, 자는 시간(時間)이 짧아, 한 두 시간(時間) 자면 은, 백궁(白宮)에 올라 가야돼. 갖다 오면 은, 날 새버려. 그러니까, 잠을, 안 오는 게 아니라, 잠을 못 자요.
그러니까, 우리 경제(經濟)가 안정(安定)만 추구(追求)하면 안 되고, 성장(成長)을 추구(追求)하면 은, 무조건(無條件), 지금은 보세요. 우리나라가 개발(開發)에 투자(投資)하는 회사(會社)들이 그리 많을까, 안 많을까? 연구개발(硏究開發) 투자(投資) 할까, 안 할까? 1%가 안 돼. 중국(中國)은 40%를 투자(投資)해.
그러니까, 우리나라는 연구개발(硏究開發) 시대(時代)가 끝나버렸어. 그래가지고, 국민(國民)들이 전부(全部) 서울대학(大學) 나온 사람이, 서울공대(工大) 나온 사람이 뭐를 개발(開發)할 생각은 안 하고, 안정(安定) 위주(爲主)로, 저 미사리 가서 카페 하는 게, 제일(第一) 안전(安全)하대. 하하하하. 또 서울대 나온 사람이 뭘 하냐? 교사(敎師) 시험(試驗) 붙어가지고, 공무원(公務員)하는 게 안전(安全)하겠다, 그런 사람 있어?
그러니까, 우리의 청년(靑年)들은, 불안전성(不安全性), 불안전성(不安全性), 안전(安全)하지 않은 곳으로 가야 성공(成功)해요. 여기는 성공(成功)과 뭐가 있어요? 실패(失敗)가 있어요. 그죠? 그러니까, 전쟁(戰爭)터에 가면 은, 사는 거와 죽는 게, 있어? 그래야 그 사람이 승리(勝利)를 할 수 있느냐, 망하느냐, 둘 중(中)의 하나야.
근데 요새 우리 젊은이들은, 불안전성(不安全性)을 좋아하나? 안전성(安全性)만 추구(追求)하는 거야. 불안전성(不安全性). 그러면은 이 안전(安全)만 추구(追求)하는 거야, 안전(安全). 그러다 보니까 젊은이들이, 공무원(公務員), 무슨 사법고시(司法考試), 무슨 자격시험(資格試驗), 마 일루 가지, 국가(國家)를 한 번 살려보겠다, 사업(事業)을 해서 한 번 일어나 보겠다. 이런 사람이 드물어. 어.
그런데 아버지가 시골에서 농사(農事)짓고 있는데, 아들이 찾아왔어. 아버지, 나 사업(事業)하겠어, 아버지 집하고 논하고 다 잡혀주쇼. 하하하하. 아버지가 여기에 딱 부닥치는 거야. 야, 우리 아들은 지금 성장(成長)하겠다는 거야. 나는 농사(農事)를 지어야 하니까, 안정(安定)을 해야 돼. 그런데 이 아들 말을 들어주면, 성장(成長)이 되기도 하겠어. 잘하면. 그럼 아들이 큰 기업가(企業家)가 될 수도 있어.
근데, 이 논을 내가 끝까지 지키겠다 이거야. 조상(祖上)한테 받은 건데. 이 논을 마 잡혀가지고, 이걸 팔아가지고, 네가 사업(事業)을 한다면, 언젠가 너 망(亡)하면, 이 논 다 날아간다. 아버지하고 니하고 갈 데가 없어진다. 그러면 안정(安定)을 택(擇)해야 될까? 성장(成長)을 위해서 아들한테 논을 솔빵 바쳐야 될까? 망설여지겠죠? 굉장히 이게 어려운 문제(問題)가 많아요.
이 자본주의(資本主義)는, 자식(子息)이 어느 날 갑자기 와서, 아버지 논 좀 보증(保證) 서 주세요. 다 잡혀줬어요. 이래가지고 농협(農協)에, 농민(農民)들의 전답(田畓)이 전부(全部) 농협(農協) 꺼야. 채무(債務)가 걸려있어요. 아들이 그 제대로 와서 갚은 아들이 있을까? 90%가 다 망(亡)했어. 그 중(中)의 1, 2%가 성공(成功)해.
그럼 부모(父母)들은 무조건(無條件) 자식(子息)한테, 이걸 들어줄 수가 있나? 그래서 이걸 택(擇)하는 거는, 굉장히 어렵습니다. 에. 그래서 경제(經濟)를 운용(運用)하는 사람은, 머리 나쁜 사람들은 그냥 망(亡)하는 거야. 미래(未來)를 내다볼 줄 알아야 돼.
그러니까, 내가 강의(講義)하는 것은, 어떤 핵심(核心)을 찔러주는 거야. 그래서 국민(國民)들이 많이 깨달아. 에. 그래서 정말 아들놈이 찾아와서, 어느 날, 아파트 하나 있는 거, 그거 좀 잡혀 달래. 하하하하. 그래, 니 혹시(或是) 그 사업(事業)이 부도(不渡)나면, 아빠하고 니는 갈 곳이 없다. 아빠, 그래도 해봐야죠?
불안정성(不安定性)에 들어가야 성공(成功)도 있고, 실패(失敗)도 있다는데, 하하. 청년(靑年)이, 아버지 말마따나, 공무원(公務員)이나 하고, 안정성(安定性)에 들어가면, 그 청년(靑年)은 희망(希望)이 있을까, 없을까? 없어. 아빠, 내가 사법고시(司法考試)돼서 내가 무슨 뭐 공무원(公務員) 시험(試驗) 쳐가지고 선생(先生)이 되거나 이렇게 되면, 아버지 그 안정(安定)된 거 같죠?
그 사람은 큰 성공(成功)은 못해요. 평생(平生) 개미 쳇바퀴 돌듯, 아침에 일어나서 별보기 운동(運動)을 해야, 밥 먹고 간신(艱辛)히 늙어 죽을 때쯤 되면, 암(癌) 걸려가지고 그냥 들어 눕는 길밖에 없습니다. 골병(骨病)들어가지고, 그래, 안 그래?
그게 인생(人生)인데, 아버지 좀 멋지게, 나도 휴가(休假) 갈 때, 전용(專用) 비행기(飛行機) 가지고, 어? 하하하하. 뭐 10억(億)짜리 요트에다가, 빌게이츠 휴가(休假)갈 때, 10억(億)짜리 요트, 휴가(休假) 한 번 가는데, 50억(億)이 들어간대요.
그럼, 빌게이츠, 그런 사람처럼 나도 휴가(休假)가고, 사우디에 어떤 사람은, 전용기(專用機)가 1,000억(億)이래요. 어? 안에 금(金)으로 전부(全部) 도배(塗褙)가 되어 있대요, 금장(金裝)으로. 그런 생활(生活)을 내 한 번 해보고 싶습니다. 그럼 아버지가, 야, 니 한 번 해봐라. 한 번 아버지 길바닥에 한 번 나 앉아보자. 그렇게 할, 용의(用意)가 있나? 하하하하.
하여튼, 여러분들은, 경제(經濟)를, 이게 얼마나 어려운 건지, 알아야 돼, 깨달아야 돼. 저거를, 저런 날라리 같은 정치인(政治人)들에게 맡기면 되겠어, 안 되겠어? 나라 절단 나, 절단. 지금 우리나라, 지금 말예요, 내가, 트럼프 한 번 틀어봐. 나 옛날, 트럼프 예언(豫言)한 거 한 번 틀어봐.
트럼프가 대통령(大統領) 나간다 할 때, 공화당 16명(名) 중(中)에서 꼴찌였어, 그런데 MBN에서 나를 불러가지고, 트럼프 저 미친놈하고 허경영(許京寧) 당신(當身)이 좀 닮았다는 거야. 그래서 내가, 여 나오네. 그때 내가 뭐라 했는지 알아요? 트럼프가 대통령(大統領)하면 미국(美國) 경제(經濟) 산다. 했어, 안 했어요?
트럼프가 미국(美國)의 희망(希望)이고 아이콘이다. 이 말을 내가 했어, 그때. 했어, 안 했어? 9월 24일,…… 스톱, 스톱. 끊어. 바꿔. 화면 바꿔. 이게 무슨 말이냐 하면 은, 트럼프가 미국(美國)의 아이콘이고, 저 사람이 대통령(大統領), 지금 미국(美國)에 일자리가 많아가지고, 사람을 구(求)할 수가 없어. 미국(美國)이 생긴 이래, 가장 호황(好況)예요.
에? 오늘 미국(美國)이 일자리 45년 만에 최대(最大) 호황(好況). 내 말이 내가, 허경영(許京寧)이가 예언(豫言)이 탁월(卓越)하지만, 사람 보는 것도 정확(正確)해.
여기 예쁜 여자(女子)가 점점 많아지고 있어. 왜 그러냐? 자꾸 나를 보면 은, 점점 예뻐져요. 거짓말 하는 게 아니야. 사람 잘 봐요. 예뻐지는지 안 예뻐지는지, 다 안다고, 내가. 그런데 안 예뻐지는 사람은 하나도 못 봤어. 점점 예뻐져, 여자(女子)들이. 이렇게 끌어안아보면 은, 알아요. 내가, 예쁘다는 걸 딸 알아.
그게 오는데, 트럼프는 테레비를 보고, 내 첨 봤어. 딱 보고, 저 사람이 미국(美國)의 희망(希望)이야. 딱 그랬어. 그때 트럼프가 공화당 후보(候補) 중(中)에 열여섯 명(名) 중(中)에 꼴찌야. 그때 내가 이 말을 했어. 트럼프가 미국(美國) 일자리 45년(年) 만에 최대(最大) 호황(好況), 사람을 구(求)할 수가 없어. 하도 호황(好況)이라, 갑자기 호황(好況)이 되니까.
트럼프, 내 말이 이렇게 예언(豫言)한 사람 대한민국(大韓民國)에 있어, 없어? IQ150, 200미만(未滿)은, 경제(經濟) 살릴 수 있어? 못 살립니다. 제발. 그것 좀 알아. 이 사람 관상(觀相), 이 사람 관상(觀相) 보면 은, 남의 여자(女子)들 엉덩이는 자주 잘 만지는데, 하하. 이 사람이 행운(幸運)이 있는 거야. 그렇게 정력(精力)이 넘쳐야 일을 해. 어,
여자(女子)를 갖다가 뭐 보듯이 이렇게 보는 사람은, 힘이 없는 사람이야. 그냥 처음 본 여자(女子)를 가서 엉덩이를 탁 만져요. 하하. 그래가지고. 이 사람이 엄청나게 문제(問題)가 많이 일어났던 사람이야. 성추행(性醜行)으로 랭킹이야, 랭킹.
그런데, 이 사람을, 이런 플레이보이가 대통령(大統領)이 됐다, 힘이 있어, 없어? 그냥 밀어붙여버려. 가운데 힘이 없는 사람은 돈도 빌려주지 말라는…, 하하하하. 그래 이 사람이 그렇게 정력(精力)이 좋아.
그러니까, 이번에 휴가(休假)가는데, 자기(自己) 어마어마한 몇 십억(十億)짜리, 그 플로리다에, 대(大) 별장(別莊)에 수행원(隨行員)을 엄청 데리고 가서 그냥, 휴가(休假) 동안에 돈을 엄청 썼다는 거야, 대통령(大統領)인데. 그러니까, 힘이 있어야 되는 거야.
그런데 나는 트럼프를 첫눈에 알아봤어, 저 난봉꾼을. 하하하하. 그런데 미국(美國)의 젠틀맨 노인(老人)네를 앉혀놨으면, 오바마 같은 젠틀맨을 앉혀놨으면, 경제(經濟)가 살까, 안 살까? 말은 발드르하고 그 사람의 모든 것은 사리(事理)에 맞아. 그런데 경제(經濟)는 죽어, 안 죽어? 죽는 거야. 오바마는 오바마 케어를 해가지고, 뭔가를 가난한 사람을 도와주는 척 했는데, 미국(美國) 경제(經濟)는 내리막길이야.
그러니까, 사람은 최고(最高)야, 미국(美國) 역대(歷代) 대통령(大統領) 중(中)에, 사람 인품(人品)은 최고(最高)야. 매너가 최고(最高)야. 그런데 미국(美國) 역사상(歷史上) 대통령(大統領)의 인품(人品)은 이 사람이 제일(第一) 난봉꾼이야. 하하하하. 그런데, 뉴욕타임스가 부시 죽이라고, 이 트럼프 죽이려고 온갖 짓을 한 신문(新聞)들이야.
그 신문들이 트럼프의 자랑을, 어? 트럼프, 트럼프 380조원 미국(美國) 내(內) 투자에 땡큐, 그러니까, 애플이 미국(美國) 이렇게 투자(投資)를 많이 해. 그러니까, 트럼프가 대통령(大統領) 되고나서, 미국(美國)은 급성장(急成長) 해버려. 내말 어.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내가 한 마디 한 거는 굉장히 예언력(豫言力)이 정확(正確)한데, 우리나라 경제학자(經濟學者)들이 트럼프보고 뭐라 했는지 알아요? 저 새, 저런 자식이 무슨 대통령(大統領)을 나오느냐, 이래. 그랬어, 안 그랬어요?
우리나라 방송국(放送局)의 아나운서가 나를 보고, 트럼프 대통령(大統領) 된다니까, 나를 비꼬았어, 초록(草綠)은 동색(同色)이라고, 하하하하. 내가 만약(萬若)에 우리나라 경제(經濟)를 주물럭거리면, 한국(韓國) 국민(國民)은 세계(世界) 랭킹이 되는 거야.
허경영(許京寧)만 부르고 끝내버릴까요? 하하하하. 그런데 여러분이 꼭 잊어버리면 안 돼. 경제(經濟)의 삼대지표(三大指標)가 있어요. 요거는 뭐죠? 경제지표(經濟指標)의 삼대지표(三大指標)야. 경제정책(經濟政策)을 세울 때는, 요 세 가지를 가지고 세우는 거야.
경제(經濟)의 삼대지표(三大指標)
① 성장(成長)
② 물가(物價)
③ 고용(雇用)
그러면 경제(經濟)의 삼대지표(三大指標) 혹시(或是) 하는 사람? 하하하하. 물어보는 사람이 IQ가 낮은 사람이야. 하하하하. 비슷해요, 꼭 알아놔요. 꼭 알아놔요. 여기에도 성장(成長)이 들어가요. 두 번째가 뭐냐? 여러분들이 아무리 잘 하려고 해도, 이 물가(物價)가 문제(問題)가 생기면 큰일 나요. 월급(月給)이 절반(折半), 반 토막 나버려. 물가(物價)가 한 번 치솟아봐.
내가 여러분한테, 저 햇빛, 태양세(太陽稅) 내놔라, 공기세(空氣稅), 산소(酸素) 마시는 거, 세금(稅金) 내놔라. 이렇게 내가 하늘에서 내려와서, 세금(稅金) 걷으러 왔으면, 여러분들 거지 돼요. 하하하하. 물가(物價)가 올라가지고, 그래, 안 그래?
여러분들은 공기(空氣)하고, 햇빛하고, 땅 사용료(使用料), 이런 거 전부(全部) 무료(無料)죠. 걸어 다니는 거, 이런 거 전부(全部) 무료(無料)야. 지구(地球) 사용료(使用料) 여러분한테 내가 받아봐. 큰일 나.
공기(空氣) 사용료(使用料). 마 내가 화딱지 나면, 비행(飛行)접시 타고 내려와 가지고, 전부(全部). 하하. 수금사원(收金社員)을 내려 보내는 수가 있어. 하하하하. 그러면 여러분 세금(稅金) 안 내겠다고, 하늘에서 내려온 천사(天使)들하고 싸우겠죠? 누가 이길까? 백전백패(百戰百敗)야, 하하하하.
그런데 여러분한테 거둬 갈 게 없어. 거둬 가면 거기 가서는 쓸 수가 없으니까. 각(各) 은행(銀行)에 있는 돈이나 금덩이 거기 가면 전부(全部) 쓰레기야. 안 가져가는 게 상책(上策)이야. 그래서 안 받는 거야. 고마운 줄 아세요.
해서, 하늘에서 거저 준 게 너무 많아. 어. 그래도 여러분 물가(物價)는 올라가, 안 올라가? 그 다음 세 번째가 뭘까? 이거는 경제(經濟)의 삼대지표(三大指標)입니다. 경제(經濟)가, 저 대통령(大統領)이 경제(經濟)를 살렸나, 안 살렸나를 볼 때는, 요걸 보는 거야. 저 대통령(大統領)이 경제(經濟)를, 정책(政策)을 세울 때는 요걸 보는 거야. 이걸 가지고 하는 거예요.
이걸 가지고 경제(經濟)를 세우고, 요 결과(結果)가 요거야. 삼대지표(三大指標)로 나타나. 요걸 잘 하면 은, 여기 지표(指標)가 좋아져, 안 좋아져? 물가(物價) 안정(安定)돼, 경제성장(經濟成長)돼, 이거 뭐야? 마지막?
방금 트럼프 봤죠? 사람을 구(求)할 수 없다는 거야. 고용(雇用), 고용(雇用)이 잘돼야 돼, 이 고용(雇用)이 잘 안 되면, 실업자(失業者)가 노다지 나오면, 경제지표(經濟指標)는 무너져 버려, 무너져 버려. 그렇겠어, 안 그렇겠어요? 그러니까, 여러분은 성장(成長)과 물가(物價)와 고용(雇用)하고 싸움이야, 대통령(大統領)은.
요 세 가지를 국민(國民)들한테, 물가(物價) 올라가면, 대통령(大統領) 쫓겨나. 성장(成長) 안 돼도 쫓겨나, 고용(雇用) 안 돼도 쫓겨나. 고용(雇用) 안 되면, 노조(勞組)나, 전국(全國)의 근로자(勤勞者)들이, 실업자(失業者)가 50%돼봐, 들고 일어나요. 빨리빨리 저 허경영(許京寧)이 갖다 앉혀라. 하하하하. 그렇겠어, 안 그렇겠어? 어.
더 이상 이제 못 참겠다. 뭐? 경제(經濟)를 니네들이 성장(成長)했다고? 경제성장(經濟成長)은 우리 서민(庶民) 대중(大衆)들한테 돌아오나, 안 돌아오나? 안 돌아오는 성장(成長), 맨날 내가 GNP 3만 불(萬弗) 올라갔다 그따위 소리 하지 마라. 국민(國民)은 3천 불(千弗)이다. 그래, 안 그래?
그래, 2천(千) 8, 900불(弗) 누가 가져갔냐? 바로 국민(國民)들은 아무 관계(關係)없고, 특권층(特權層)들이 다 가져가는 거야. 전안법(全安法) 같은 거 만들어 가지고. 맞아, 틀, 어. 꼭 영세자영업자(零細自營業者) 집에서, 꼬무작 꼬무작해서 뭐 만드는 사람들은, 그게 환경(環境)에 저해(沮害)된다는 거야.
그러니까, 지금은 우리가 그거 하면 안 됩니다. 전안법(全安法)은 한 20년(年) 정도(程度) 더 기다려야 돼. 그러니까, 이게 누가 뒤에 숨어있냐? 대기업(大企業)들이 숨어 있는 거야. 가만히 보니까, 24편의점(便宜店)을 다 장악(掌握)고 재벌(財閥)들이 다 했는데, 그래도 가내공업(家內工業)들이 차지하는 비중(比重)이 높거든.
그러니까, 고걸 싹쓸이 하려고, 만든 법(法)이, 이 법(法)이야. 말도 안 돼. 그러고 집에서 여자(女子)들이 앉아서 뭐 수공업(手工業)하는 거, 이런 것들, 전부(全部) 다 허가(許可)받아야 되고, 거기에 환경(環境) 유해(有害) 있으면, 그 집안은 집이 경매(競賣)가 붙어 버려. 갖다가 붙여 버리니까.
그러니까, 뭐 하나 만들어서 팔려다가, 이거 거기에서 환경유해물질(環境有害物質)이 나왔다는 거야. 기가 막혀, 안 막혀? 뭐, 석고(石膏)를 가지고 요렇게 조립(組立)해서, 집에서 비누를 만드는 사람이나, 초를 만드는 사람이 있어요. 그런데 비누를 이제, 이게 통과(通過)되고 나면, 가정(家庭)집에서 비누를 만들어서 못 팔아요.
지금 어떤 가정주부(家庭主婦)가 비누를 해가지고, 몇 백만(百萬)원씩 팔아가지고, 생활(生活)하는 가정주부(家庭主婦)도 있어. 어. 근데 앞으로 그런 비누를 만들면, 무조건(無條件) 구속(拘束)이야. 어. 환경저해물질(環境沮害物質)을 만들었다는 거야.
그럼 그 비누를 만들려면 어떻게 해야 되냐? 정식(正式) 허가(許可)를 받아야 돼. 비누공장(工場) 허가(許可)를 받아야 된다는 거야. 이런 무뢰한(無賴漢) 놈들이 어디 있노? 내말 이해(理解)가죠? 집에서 캔들, 초. 초를 만들어서 파는 사람도 있어요.
그런데 그 초도 만들면 이제 구속(拘束)이야. 왜? 한 열다섯 가지 허가(許可)를 받아야 돼. 하하. 누가 만듭니까? 그 거를. 그게 전안법(全安法)이야. 전체(全體)가 안전(安全)하다는 법(法)을 이놈들이 만들어 놓은 거야. 누가 만들어?
대기업(大企業)들이, 고 초 만드는 거, 고거 비누 만드는 것도 대기업(大企業) 비누 쓰라 이거야. 왜, 개인(個人)들이 만들어 쓰냐. 이거야. 만들어 못쓰게 하는 거야, 초도. 대기업(大企業)이 만드는 거 쓰라 이거야. 왜 느그가 만들어 쓰냐. 이거야. 내 말 이해(理解)가죠?
이러한 시대(時代)가 이제 중산층(中産層) 서민(庶民)을 이젠 아주 말려 죽이는 정책(政策)이 여러분도 모르게 전안법(全安法)이 통과(通過)됐어. 허경영(許京寧)이는 요런 거 다 알고, 노려다 보고 있을까, 없을까? 요것들이 국민(國民)을 어떻게 수탈(收奪)하나? 다 보고 있어요. 하하하하. 음.
그래서 경제지표(經濟指標)는 뭘 보고 잘 했다고 그러냐? 성장(成長)이냐? 물가(物價), 고용(雇用), 요걸 잘해야, 트럼프는 요기에서 세 가지 다 성공(成功)이야. 이거를, 몇 년 전(年前)이야, 트럼프 대통령(大統領)이, 그때, 아까 몇, 2014년(年)이야? 2015년(年),
트럼프가 대통령(大統領) 나오자마자, 트럼프가 저런 화제(話題)가 돼가지고, 내가 나타난 거야, 나를, MBN에서 나를 출연(出演)시켰어. 그 한, 그 저, 저, 여기 보면, MBN기자(記者)하고 앉아 있는 사진(寫眞) 한 번 보여줘 봐. 나는 그 아나운서가 상당히 맘에 들던데, 한 번. 이 여자(女子)야, 이 여자(女子).
이 여자(女子)가 KBS아나운서 출신(出身)인데, MBN에 가 있더라고. 앵커야. 이 여자(女子) 앵커가 내하고 함께, 괜찮죠? 똑똑하게 생겼죠? 이 여자(女子) 앵커하고 내가 붙었어. 하하하하. 한 판 붙었다 이 말이여.
그런데 이 사람이 허경영(許京寧)이 저 사람이 트럼프가 대통령(大統領) 될 거라고 이렇게 하니까, 초록(草綠)은 동색(同色)이다, 이렇게 내를 빼딱하게 보는 거야. 여기 앉아 있죠? 테레비, 이 여자(女子) 말하는 거, 한 번 들어보자고. 뭐라고 그러잖아,……
이거, 스톱. 보세요. 대선(大選)때마다 열풍(熱風)의 주역(主役)이 됐다는 거 나오잖아? 대선(大選)때마다, 허경영(許京寧)이가 대선(大選)때마다 열풍(熱風)의 주역(主役)이었어요. 근데 그때는 나를 아리송하게 봤어. 열풍(熱風)은 있는데, 저런 미친놈이 어디 있나?
이렇게 너무 빛이 세니까, 눈이 보이나, 안 보이나? 안 보이는 거야. 그러나 나중에 보게 돼, 안 보게 돼? 보게 되는 거예요. 대선(大選)때 열풍(熱風)의 주역(主役)이다, 신들린 쇼맨십이 있다. 말만 꺼내면 사람들이 전부(全部) 따라하는 거야. 노래 부르면, 내 눈을 바라봐, 하면, 어린애서부터 다 쳐다봐.
노인(老人)들은, 저놈이 미친놈이라는데, 한 번 쳐다봐. 하하하하. 다 쳐다봐. 그런데 여러분 알아놔야 될 게, 안티도 그 사람이 결국(結局) 찬티야. 그러니까, 저런 미친놈이 있나, 하고, 내가 테레비 딱 나오면, 다른 거 보다가, 아이, 허경영이 나왔다, 그러면, 어 그래 그 미친놈 무슨 속리하나 한 번 봐야지. 틀어가지고 유심(有心)히 들어봐.
그러니까, 다음 대선(大選)에, 나를 미쳤다고 하는 사람 100% 다 돌, 바뀌어. 왜? 왜? 정치인(政治人)들한테, 그 사람들이 도장 찍은 손가락을 잘라버리고 싶은 걸 느꼈기 때문에, 이제는 저 사람 말이 무슨 말이냐, 한 번 들어봐야 되겠다. 저 사람이 예언(豫言)을 100% 적중(敵中)시킨다는데, 한 번 들어보자. 이래가 듣겠어, 안 듣겠어? 만사(萬事) 제쳐놓고 들어요. 내 말이
그러니까, 신(神)들인 쇼맨십이 있다. 기성(旣成) 정치권(政治權)을 그냥 공격(攻擊)한다, 비슷해, 둘이가. 허무맹랑(虛無孟浪)한 공약(公約)이다. 이게 허무맹랑(虛無孟浪)한 공약(公約)입니까? 정확(正確)한 공약(公約)입니까? 트럼프가 공약(公約)한 거, 이게 허무맹랑(虛無孟浪)했지만, 미국(美國)의 젠틀맨들이 볼 때는 허무맹랑(虛無孟浪)했지만, 장사꾼들이나 국민(國民)들이 볼 때는, 취직(就職)이 많이 돼야 될 거 아니야?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과감(果敢)하게 명분주의(名分主義)를 오바마는 했는데, 이 사람 뭘 했어요? 실리주의(實利主義). 명분(名分)따위는 필요(必要)없어. 미국(美國)도 배고파 이제. 그러니까, 이제 실리주의(實利主義)로 확 돌아서니까, 이 사람은 내가 한 것을 흉내 낸 사람 이 사람은 한 10년간(年間) 내를 지켜봤을 거야. 아마. 하하하하. 어. 바꾸시고. 음.
그러니까, 에, 그 당시(當時)에 저런 경제정책, 저 미국(美國)의 경제(經濟)가 이제 바뀌고, 트럼프 때문에 미국(美國) 경제(經濟)가 살아날 거고, 저 사람이 대통령(大統領)되면, 한반도(韓半島) 전쟁(戰爭)이 안 난다. 내 그랬죠? 힐러리가 되면, 한반도(韓半島) 전쟁(戰爭) 난다. 내 그랬잖아? 어.
그러니까, 힐러리는 미국(美國)의 방위산업체(防衛産業體)들의 돈을 지원(支援)받는 사람이야. 트럼프는 자기(自己) 돈 가지고 해, 안 해? 무기상(武器商)들한테 돈 받아, 안 받아? 안 받아. 무기상(武器商)들이 트럼프를 미친놈이라고 그래. 근데 돈 갖다 주겠어요? 그러니까, 트럼프는 전쟁(戰爭)에 휩싸일 필요(必要)가 있어, 없어? 없어. 자기(自己) 돈 가지고 하니까. 어.
생활정치(生活政治), 민생경제(民生經濟) 안 하고, 맨날 권력(權力)싸움하고, 개헌(改憲)이다, 뭐다, 샅바싸움하면 은, 우리 경제(經濟) 망(亡)하겠죠? 그러면 이, 우리 국민(國民)이 어떻게 된다는 거, 저기 노원역에 내 출현(出現)했을 때, 뉴스 나온 거 한 번 틀어봐. 하하하하.
노원역에, KBS, KBS 속, KBS가 나를, 항상(恒常), 보도(報道)했다 하면, 최고(最高)로 잘 해줘. 그런데 이상하게 종편(綜編)들이 쪼끔 그런 게 있어요. 어. 종편(綜編)들은 그 트럼프가 엉덩이 만진 거, 그런 거만 보도(報道)하는 거야. 그런데, TV 속 보이는 TV, 그들이 허경영(許京寧)에 빠진 이유(理由), 이렇게 돼있죠? 그들은 바로 국민(國民)이야. 국민(國民)들이 왜 허경영(許京寧)에 빠졌다고 할까? KBS가.
그래가지고 이게, 속 보이는 TV, 인사이드 TV야. 국회(國會) 앞에다가 누구 갖다놨어요? 야당(野黨) 국회의원(國會議員)했던 사람, 여당(與黨) 그 하버드대학(大學) 나온 그 이준석이 갖다 놨죠? 어.
새누리당의 그 비상대책(非常對策) 위원장(委員長)했던 사람이야. 새누리당에서 그 당시(當時) 박근혜 밑에, 대단했던 사람. 이 사람은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國會議員), 이름 뭐여? 이철희, 옛날 장영자 신랑(新郞) 있잖아? 이철희, 아시죠? 이철희와 이름이 같아.
이 사람은 이준석이, 이 씨들이 주로 나와 가지고, 어. 여기에 이 사람은 누구고? PD가 사진(寫眞)찍으라고 지시(指示)하고, 인제 들어가는구나. 하하하하. 아 그게 어떻게 나왔노? KBS서 그걸 어떻게 내보냈노? 내보냈네. 요렇게 앉았는데, 앞에 PD가 와서 요렇게 하고 들어가는 거야. 하하하하. 찍으라고.
자, 국회(國會)를 정면(正面)으로 배경(背景)으로, 잔디밭에 두 유명(有名)한 사람을 앉혀놨다는 거, 책상(冊床)까지 갖다 놓고, 책상(冊床) 보여, 안 보여요? 이거 예사(例事)일이 아니에요. 또 이 사람이 얼마나 내 얘기를 하고 앉았으면, KBS가 그걸 아냐고?
내가 옛날에 여기 와서, 강의(講義)할 때, 상계동에, 노원구에 갔다가, 그 두 사람이 하고 있는 일을 모르고 있다가, 내 몇 천 명(千名)한테 갇혔다고 내 이야기 했죠? 그때, 사람, 여러분들은 설마, 이준석이하고 안철, 그 안 누구야? 그. 안철수 그, 유세(遊說) 보던 사람이 몽땅 한 명(名)도 안 빠지고 다 나한테 왔다는 거, 믿어졌어, 안 믿어졌어? 안 믿어졌죠? 근데 그게 실화(實話)야. 실화(實話).
그러니까, 허경영(許京寧)이가 여기다가 대통령(大統領) 후보(候補) 하고, TV에 나가거나, 길바닥에 나서면, 대한민국(大韓民國)은 뒤집어 지는 거야. 나는 그때 배가 고파서 노원역에 밥 먹으러 갔어요. 밥 먹으러. 그 유세(遊說)하는 줄도 몰랐어.
근데 노원역에 밥 먹으러 가는데, 그 사람들 열광(熱狂)하는 사진(寫眞)좀 보여줘……. 아니, 사람이 한 5,000명(名)한테 내가 갇혔는데, 허경영(許京寧)을, 여러분은 그렇게 안 불러. 목이 터지라고 불러. 뭐 여러분처럼 그렇게 눈치껏 안 불러요. 뭐 지 목 터지게 부르는 거야. 막 허경영(許京寧)을 부르는데, 그 5,000명(名)이, 이거는 완전(完全) 데모군중(群衆)이야.
그 나를 잡으러 온 게 아니라, 하하하하. 세우는 거야. 이게 나야. 난데, 그때도 내 여자(女子) 끌어안죠, 이렇게? 트럼프하고 비슷해, 트럼프는 막 여자(女子) 엉덩이를 주로 만지는데, 나는, 나는 여자(女子) 얼굴을 주로 끌어안죠? 그러면서 또 사진(寫眞)을 찍어요, 사진(寫眞)찍어. 처음부터 해봐. 여기 시작(始作)할 때, 이야기하는 거 한 번 해봐. 자,…..
자, 이 사람은 허경영(許京寧)을 진지하게 생각하는데, 그게 나오네. 진지하게 생각한다고 그러죠? 허경영(許京寧)에 대해서 본인(本人)은 진지(眞摯)하게 생각한다. 그걸 장난으로 생각하지 않는다, 심각(深刻)하게 생각한다, 이 말이야. 허경영(許京寧)에 대해서 저는 진지(眞摯)하게 생각하는 게요, 하는 게요, 그 이유(理由)가 있다, 이 말이지? 그 다음 문장(文章)…….
잠깐만, 이 사람들 앞에는 젊은 사람들밖에 없었어요. 하하하하. 늙은 사람 없었어요. 근데 그 젊은 사람들이 싹 몰려가니까, 사람이 하나도 없어지는 거야. 그 말이야 지금, 어? 가더니만, 다들 같이 사진(寫眞) 찍고 싶어가지고, 이게 줄을 서서 달라 드는 게 아니고, 무더기가 달라 드는 거야. 그래, 그래가지고, 사진 찍고,……
정작, 정작 후보(候補)는 우린데, 그분이 오셔가지고, 그 다음,…… 관심(關心)을 독차지했던 그런 기억(記憶)이 있습니다. 그러죠? 자기(自己)들에게 관심(關心), 요만큼도 안 주는 거야. 나 있는데 와서, 내가 일곱 시(時)에 밥 먹으러 갔다가, 열두 시(時)까지 사진(寫眞) 찍어주고 저녁을 굶고 집에 갔어요. 굶는데.
대한항공(大韓航空) 스튜어디스 여자(女子)야. 하나가, 너무 예쁘게 생겼어. 그 여자(女子)가, 그때가 겨울이야. 캔 커피를, 따끈따끈한 거야. 아주 뜨거워요. 그 캔 커피를 딱 가져와서 내 손에 쥐어주는 거야. 총재(總裁)님 손이 너무 얼음장 같으다고, 사진(寫眞)을 찍으니까, 이걸 좀 들고 귀에, 이게 귀에 대게 좀 붙들고 있으라고, 호주머니에 손을 넣고 있다가, 하하하. 손을 녹이시라고,
그래서 내가 그 정신(精神)없는 와중(渦中)에도, 그 여자(女子) 얼굴을 봤겠어, 안 봤겠어? 봤겠어, 안 봤겠어요? 무조건(無條件) 며느리 감이야. 무조건(無條件) 마누라 감이야. 마누라 감, 아 저런 여자(女子)하고 사는 사람은 얼마나 행복(幸福)할까? 얼마나, 그게 천사(天使)야.
그 5,000명(名) 중(中)에서 그 뜨거운 커피 캔을 가져와서 나한테 주는 여자(女子)가, 그 여자(女子) 하나야. 무슨 이야기인지 이해(理解)가죠? 내 옆에, 만약(萬若)에 나 말고, 내 옆에 보좌관(補佐官)이 있었으면, 저 여자(女子) 전화번호(電話番號) 좀 적어 놓으라고 그랬을 거야. 하하하하.
그래, 관심(關心)을 독차지 했던 그런 기억(記憶)이 있습니다. 그러죠. 관심(關心)을 내가 독차지 했어요. 그래 이준석이가 내 앞에 와가지고, 세 시간(時間)을 서 있었어. 한 명(名)도 이준석이 쳐다봤을까, 안 봤을까? 고개가 전부(全部) 나한테로 쳐다보고 허경영(許京寧) 지르고 있는데, 그거 볼 수가 있나?
나는 이준석이 얼굴이 보여. 나는 보여요. 이준석이가 저 사람들 없는 곳 좀 높은데 서 있더라고, 그래서 입을 벌리고 쳐다보고 있어. 이게 원일인가? 아니 사람들이 완전(完全)히 미쳐도 분수가 있지, 아니 우리 후보(候補)는 쳐다보지도 않고, 아니 허경영(許京寧)이가 앞에 전부(全部) 사진(寫眞) 찍느라고, 비명(悲鳴)을 냅다 지르고 있으니, 그 사람이 생각할 때, 이상하겠어, 안 하겠어요?
그 다음에 이 사람 이야기 한 번 들어보자, 요 빼딱한 사람,…… 그 이거는 상당히 젊잖게 정치권(政治權)을 비판(批判)하는 거야. 사실(事實)은 정치권(政治權)은 희망(希望)을 잃었다, 요 소리야, 요게. 이준석이 입에서 저렇게 말하는 건, 자기(自己)가 그 정치권(政治權)에 있으니까, 정치권(政治權)을 쪼끔 두둔해서 하는데, 허경영(許京寧)이를 제대로, 우리 국민(國民)이 이따위로 정치(政治)하면, 앞으로 허경영(許京寧)이 시대(時代)가 오고 만다. 요걸 좋게 이야기 해주는 거야.
그 다음에, 이 사람……. 지금 이런 정치(政治) 안하면, 생활정치(生活政治)나 민생경제(民生經濟), 이런 민생정치(民生政治) 안하면 은, 엉뚱한 사람한테 정복(征服) 당할 수 있다. 어느 날이 뭐여? 어느 날이 다음 대선(大選)이야. 하하하하. 어,
어느 날, 어느 날이, 이 사람이 어느 날 하는 거는 다음 대선(大選)을 말하는 거야. 이 사람은 내가 나오는 날을 어느 날이라고 할 수밖에. 그 사람이 언제 튀어나올지 모르잖아? 그걸 그 사람을 길러 놓은 거야. 국민(國民)들이 길러 놓은 거야. 누가 길러줬어? 정치인(政治人)들이.
그 이상한 정치인(政治人)들이 허경영(許京寧)을 띄워준 거야. 이미 다 만들어줬어. 그러니까, 어느 날 정복(征服) 당할 수도 있다, 요렇게 하고, 그 다음 뭐라고 하는 거여?…… 정치인(政治人)들은 심각(深刻)하게 허경영(許京寧) 현상(現狀)을 자기반성(自己反省)의 기회(機會)로 받아들여야지, 이대로 가다가는 끝장이다 이 소리야.
심각(深刻)하게 받아들여야 된다. 이거, 허경영(許京寧)이에게 그 열광(熱狂)하는 모습을 보니까, 이거는 장난이 아니다. 이 사람들이 거기 나오기 전에 그 영상물(映像物) 봤을까, 안 봤을까? 다 봤어요. 보고 PD하고, 이야기가 다 되가 여기 앉은 거야.
어느 정치인(政治人), 대통령(大統領) 후보(候補)가 한두 명(名)이었습니까? 그러나 KBS가 이 두 사람, 이름 있는 사람을 국회(國會) 앞에다 불러놓고, 질문(質問)했을 때, 이 사람들이 그냥 장난으로 했겠어요? 했겠습니까? 다, 이 사람들한테 허경영(許京寧)이에 대한 이런 것이 있다, 좀 이야기 해주라. 그래 이 사람들이 웬만하면 안 한다고 할 거야.
왜, 이준석이가 자기(自己) 망신(亡身)을 당하려고 그러겠어? 그러나 이준석이는 여기 증인(證人)으로 서는 것이, 역사(歷史)에 자기(自己)가 올바른 결정(決定)이다, 이거는 역사(歷史)의 명령(命令)이다. 여기에 자기(自己)가 증언(證言)을 섬으로써, 분명(分明)히 앞으로, 역사(歷史)를 바꾸는 저 허경영(許京寧)한테 자기(自己)가 할 말을 다 한 거다.
소명의식(召命意識)을 가지고 나왔겠어, 안 나왔겠어? 자기(自己) 망신(亡身) 당(當)하더라도, 대한민국(大韓民國)을 구(救)해야 되겠다, 이준석이 생각이야. 그러니까 우리는 이 두 사람한테 박수 쳐야 돼, 안 쳐야 돼?
그래서 저 사람들이 이야기 했듯이 생활정치(生活政治), 민생정치(民生政治)는 안 하고, 민생경제(民生經濟)는 안 하고 이 사람들은 뭐, 맨날 뭐 이상한 것만 하러 다녀. 지금 우리나라 정부(政府)가 하고 있는 거. 미국(美國)이나, 중국(中國)이나, 일본(日本)에, 미국(美國)이나, 중국(中國)이나, 일본(日本)하고에, 북한(北韓)하고에, 이 외교관계(外交關係)가 다, 점수(點數)를 줄 때는 빵점이야.
대통령(大統領)은 인상(人相)도 좋고 다 좋은데, 외교(外交)는 지금 점수(點數)를 줄 수 없어.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우리는 쫓아다닐 필요(必要)가 있을까, 없을까? 없어요. 우리 한반도(韓半島)는 여러분들이 쪼개놨으니까, 강대국(强大國) 여러분들이, 패권(覇權) 국가(國家)들이 쪼개놨으니까, 왜, 우리가 전쟁(戰爭)의 불안(不安)을 가져야 되냐?
그러니, 우리는, 중국(中國)도, 미국(美國)도, 어느 누구도, 우리 대한민국(大韓民國)은 앞으로, 스위스가 땅이 큽니까? 스위스가 땅이 큽니까? 근데 이 사람들이 미국편(美國便)입니까? 소련 편(蘇聯便)입니까? 러시아 편입니까? 중국 편(中國便)입니까? 뭡니까?
이 사람들은 자존심(自尊心)이 강(强)해. 중립국(中立國)이야. 누구편도 우리는 필요(必要)없다. 우리는 이차대전(二次大戰)때도, 스위스만큼은 공격(攻擊)을 당(當)해, 안 당(當)해? 안 당(當)해. 왜? 외교술(外交術)이 뛰어났어.
독일(獨逸)과 러시아가 스위스 쳐들어갔을까? 노, 아무도 못 쳐들어가. 중립국(中立國)이야. 중립국(中立國)이애. 러시아도 안 쳐들어가고, 소련(蘇聯)도 안 쳐들어가, 미국(美國)도 아니고, 우리는 뭐야? 쪼끄만 한 나라를 두 동강이 다 내었어. 그 대한민국(大韓民國) 조상(祖上)들이 얼마나 어리석었어?
정치(政治) 잘한 겁니까? 못한 거야. 그래가 우리 선조 300만 명(萬名)이 저, 포탄(砲彈)에 죽었어. 그 여러분들이 얼마나 조상(祖上)들한테 죄를 지은 지 몰라. 요 쪼끄만 한 땅덩어리가지고, 히틀러도 피(避)하고, 레닌도 피(避)하고, 스탈린한테도 피(避)했어. 그 스위스 정치인(政治人)들 머리 좋아, 안 좋아? 독일(獨逸) 히틀러도 피(避)했어. 그런 머리를 허경영(許京寧)이가 가지고 있다, 이 말이야.
그런데, 스위스 대통령(大統領)이 러시아, 소련(蘇聯)에 찾아가서, 아, 우리 좀 봐주세요. 또 저 미국(美國)에 가서 우리 좀 봐주세요. 또, 독일(獨逸)에 가서 우리 좀 쳐들어오지 마세요. 그랬을까? 안했어요. 왜 그렇게 자존심(自尊心)을 세워가면서, 큰소리 땅땅 치면서, 강대국(强大國)들이 못 건드릴까? 그 당시(當時) 돈 없었어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100단위(單位)야, 100단위(單位).
그러니까, 우리 한민족(韓民族)이, 여기 한국(韓國)이 사는 방법(方法)은 이 스위스 전법(戰法)을 써야 돼, 안 써야 돼? 미국(美國), 도와주려면 도와주고, 말라면 말아라. 중국(中國), 사드 때문에 너희 관광(觀光) 통제(統制)해라. 원(願)하는 대로 해라. 우리나라는 수출(輸出) 없어도 좋아. 무슨 소린지 알겠어요?
우리는 한반도(韓半島)를 이렇게 니네들이 쪼개놨기 때문에, 어쩔 수가 없다, 우리는.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뭐, 그럭저럭 경제적(經濟的)인 손실(損失)이 온다면 그대로 받아들이겠다. 이렇게 나가야 돼. 그 지조(志操)가 있어야 돼. 딱 지조(志操), 줏대가 있어야 되는 거야, 줏대가.
뭐, 우리는 살아야 되니까 도와주세요. 이따위 소리 우리가 하면 돼, 안 돼? 그러면 스위스가 될 수 있어? 우리나라야 말로 중립국(中立國)에 위치(位置)에 있어야 되는 나라야.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스위스는 러시아도 도와주고, 프랑스도 도와주고, 독일(獨逸)도 도와주고, 다 도와줘. 적국(敵國)이 없어.
우리가 어떤 노선(路線)으로 가야 되겠습니까? 대단히 중요(重要)한 겁니다. 미국(美國)에도 우리가 떳떳해, 왜? 느그가 스탈린하고 둘이 앉아가 우리나라 쪼갰잖아? 느그가 우리 안보(安保) 해결(解決)해야 돼. 그 당연(當然)한 거야. 우리가 왜 느그한테 가서 굽실거려야 돼? 맞아, 안 맞아요?
당당(堂堂)하게 주장(主張)하고, 중국(中國)한테도, 야, 느그가 이거 쪼개놨잖아? 그러니까, 사드가 오는 거야. 어쩔 수가 없어. 어? 우리는 경제(經濟)보다는 안보(安保)가 우선(于先)이야. 땅이 있어야 경제(經濟)가 있을 거 아냐? 맞아, 안 맞아요?
아, 국가(國家)의 삼대요소(三大要素)가 영토(領土), 주권(主權), 국민(國民)인데, 국민(國民)이 전쟁(戰爭)나서 다 죽어버리면, 뭐 경제(經濟)가 무슨 소용(所用)이 있노? 영토(領土) 주권(主權) 국민(國民), 아니 이걸로 먼저 있어야 될 거 아냐? 그래서 사드는 할 수밖에 없는데, 우리가 괴롭다.
우리도 하려니까 괴로운데, 너네들이 경제봉쇄(經濟封鎖), 할 수 없다. 우리 그대로 따라가겠다, 이래야지, 거, 가서, 아! 사절단이 가서, 이게 뭐하는 겁니까? 하하. 그러니까, 우리 한반도(韓半島)는 스위스에게서 배울 점이 있어요.
강대국(强大國)들을 가지고 놀아. 강대국(强大國)들을. 졸자(拙者) 하나가, 강대국(强大國)을 가지고 노는 거야. 한반도(韓半島)에 내가 왔다는 게 기적(奇蹟)인줄 아세요.
그러니까, 우리 한국(韓國)은, 주도외교(主導外交)를 해야 돼, 주도(主導). 끌려가면 돼, 안 돼? 절대 안 끌려가. 우리는, 우리 스타일을 딱 가지고, 고수(固守)해야 돼. 우리는 어떠한 경우(境遇)도 안 망(亡)한다. 절대(絶對) 흔들리지 않는다. 강대국(强大國)들, 한반도(韓半島) 우습게 알지 마라. 이렇게 강(强)하게 나가야 돼.
우리는 핵무기(核武器) 따위가 필요(必要)없고, 오직 우리 5,000만(萬) 민족(民族)의 정신(精神), 아무도 이길 수 없다. 그런 정신(精神), 강인(强靭)한 정신(精神)을 전 세계(全世界)에 보여줘야 돼. 그럼 한국(韓國)사람 존경(尊敬) 받아요. 어.
그래 싸니까, 내가 진짜, 저, 저, 하하. 어. 이 스위스가 가지고 있는 모든 비밀(秘密)을 내가 알까, 모를까? 다 알아요. 우리는, 우리는 박정희 대통령(大統領)이 뭐했습니까? 처음에. 우리 1만 불(萬弗) 시대(時代)에는 뭐했다고요? 어? 맨 파워(manpower), 노동력(勞動力). 노동력(勞動力)이 있으니까, 1만 불(萬弗)을 만든 거야. 가발(假髮)이나 뭐 이런 거 만들어 가지고, 맞아, 안 맞아요?
1만 불 manpower(노동력)
2만 불 technology(기술력)
3만 불 etiquette(에티켓)
4만 불 manner(매너)
5만 불 trust(신뢰성)
그냥 집에서 여자(女子)들이 막 만들어냈어. 그래가지고, 집집마다 가내공업(家內工業)을 해가지고, 우리가 1만 불(萬弗). 달성(達成)했어. 경제성장(經濟成長). 2만 불(萬弗)은 뭐라고 그랬어요? 2만 불(萬弗)은? 우선적(優先的)으로 노동력(勞動力)이고, 2만 불(萬弗)은 뭐여? 에? 이게 뭐, 테크놀로지(technology), 기술력(技術力)이야. 기술력(技術力).
3만 불(萬弗)은 우리가, 3만 불(萬弗) 시대(時代) 갔어, 못 갔어? 못 갔다 말이야. 우리는 노동력(勞動力)과 기술력(技術力)으로써만 멈춰버린 거애. 이거 뭐여? 뭐라고요? 세 번째? 에티켓(etiquette)이야, 에티켓(etiquette). 에티켓(etiquette), 에?
그 다음에, 네 번째가 뭐여? 매너(manner). 그러면 다섯 번째가 뭐여? 요거는 매너고, 이거는 에티켓이고, 다섯 번째는 뭐여? 신뢰성(信賴性). 신뢰성(信賴性)인데, 매너나 에티켓은 신뢰성(信賴性)보다 낮아. 그러면 이 신뢰성(信賴性)은 뭐여? 트러스트(trust). 이 신뢰성(信賴性), 우리, 스위스는 5만 불(萬弗)이야.
스위스라고 그러면, 다 믿어. 미국(美國)에, 한국(韓國)에, 세계적(世界的)인 뒷돈, 돈 많은 사람들이 스위스 은행(銀行)에다 돈 갖다 넣었어, 안 넣었어? 고 쪼끄마한 나라가 돈 떼먹으면 어떡할 거야. 그런데 그 나라를 믿어, 안 믿어? 그 나라는, 강대국(强大國)의 권력자(權力者)들이 돈을 거기다 다 갖다 넣어. 교묘(巧妙)한 정치(政治)를 한 거야.
돈을 거기다 갖다 넣게끔, 믿게끔, 하! 아주 그 돈을 다 쥐고 있으니, 그 나라가, 그 나라 잡으러 가라고, 스위스 잡으러 가라고 그러나? 스탈린의 돈이 거기 가 있는데, 스탈린이, 야, 스위스 저거, 폭격(爆擊)해! 하하하. 할까? 미국(美國)에 있는 돈 많은 사람이, 스위스 폭격(爆擊)해! 이렇게 할까?
미국(美國)의 재벌(財閥)들 돈이 스위스 은행(銀行)에 가 있어. 스위스 제네바에, 거기가 국제금융(國際金融) 도시(都市)야. 거기에, 남자(男子) 거, 브로커 한 사람이, 전 세계(全世界)에 재벌(財閥)들의 돈을 손으로 가지고 놀아. 하루만 굴려지면 은, 500억(億)씩 벌어줘, 이자(利子)로.
그러니까, 스위스에 있는 금융(金融) 브로커들은, 앉아가지고, 전 세계(全世界) 재벌(財閥)들 전화번호(電話番號) 가지고 있어, 안 가지고 있어? 앉아가지고, 스위스 어느 은행(銀行)으로 오늘 5.000억불(億弗) 보냈어. 오늘 1,000억불(億弗) 빼냈어.
어, 그래, 저쪽 은행(銀行)에 좀 막아줘. 저쪽에, 그럼, 넣어주는 조건(條件)으로 얼마 줄 거야? 500억(億), 저 10억불(億弗) 줄게. 그러면 10억불(億弗), 중간(中間)에 챙겨. 그러니까, 제네바에는 세계(世界) 금융(金融)의 도사(道士)들이 있어, 없어? 그 도사(道士)들을, 각(各) 나라의 대통령(大統領)들이, 저거 죽이라고 그러겠어, 안 죽이라고 그러겠어? 자기(自己) 돈이 거기 있어. 하하하하.
아니, 스위스를 폭격(爆擊)하려도, 다른 주변(周邊)은 다 폭격(爆擊)해도, 스위스는 건드리지 마. 하하. 전 세계(全世界) 대통령(大統領)들이 그렇게 해, 안 해? 우리도 그렇게 할 수 있어? 그런 신뢰도(信賴度)를 얻을 수 있는 아이디어가 나한테 있어.
세계(世界)에서 가장 작은 스위스가, 가장 안전(安全)한 나라야. 강대국(强大國) 독일(獨逸), 프랑스, 강대국(强大國) 러시아, 강대국(强大國)에 둘러싸여 있어. 그럼 우리나라하고 똑같아, 안 같아? 그런데 우리는 요 모양, 요 꼴이야. 하하. 내가 나타나면 싹 바뀐다는 거. 절대(絶對) 명심(銘心)하세요.
우리는 희망(希望)이 있어? 왜 있습니까? 맞는 말씀. 박수! 그래서 우리는 2만 불(萬弗). 테크놀로지, 기술력(技術力) 가지고 버티고 있어. 매너 빵, 에티켓 빵점, 신뢰성(信賴性) 빵점. 대통령(大統領)이 물러나면, 전직(前職) 대통령(大統領) 잡아넣는 게 일이야. 그런 나라야, 우리가. 신뢰도(信賴度) 제로야.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아주 내가 강의(講義)를 하지만 은, 여러분들한테 맞는 강의(講義)를 해주려니까, 참 어려워. 하하하하. 내가 하버드대학(大學)에 가서, 하버드의 교수(敎授)들 앉혀놓고 강의(講義)를 해야 되는데, 아니, 하버드 안 간 사람들이니까, 힘이 드는 거야. 하하하하. 에? 어.
그 사람들한테 영어(英語)로, 한문(漢文)으로 해야, 그 사람들 정신(精神)이 번쩍 들 텐데. 아니, 거, 안 간 사람들하고 하려니까, 하하하하. 어. 저렇게 죄송합니다, 하는 사람이 뻔뻔스러운 거야. 하하하하. 죄송(罪悚)한 사람은 그냥 가만히 있어야지, 뭘 죄송(罪悚)해? 하하하하. 저거는 쪼끔 덜 뻔뻔스러워, 하하하하.
어, 그래 김동길 교수(敎授)가 내 거를 요새 표절(剽竊)하더라고. 하하하하. 내가 UN본부(本部)를 옮기자고 29년 전(年前)에 이야기 했는데, 이 김동길 교수(敎授)가, 우리나라 영세중립국(永世中立國)을 하자고 지금 떠들고 있어. 하하하. 내가 옛날에 그랬거든.
자, 이분이 나이가 많아요. 연세대학교(大學校) 교수(敎授)했잖아? 그러고 이 사람이, 이 사람은, 상당히, 그래도 미래(未來)를 좀 봤던 사람이야. 그런데 정치적(政治的)인 관운(官運)이 없어서, 국회의원(國會議員) 나갔다가 떨어졌죠? 그러니까, 이 사람은 앵무새 상(相)이라서, 어 벼슬하고는 거리(距離)가 멀어요. 벼슬하면 안 돼. 앵무새는 뭘 해요? 계속(繼續) 떠들어야 돼. 어? 내 공약(公約) 앵무새야. 꼭 이 사람은 내 공약(公約)만 나오면, 그걸 가지고 떠들어.
그런데 이거 뭐라고 그랬어요? 이게 왜 글자 거꾸로 돼 있노? 어? 그래. 됐어. UN본부(本部) 한반도(韓半島)로 옮겨야 한다. 이거 내꺼 그대로 표절(剽竊)하는, 그리고 내가 이야기 하는, 영세중립국(永世中立國) 이야기하잖아, 봐요? 내 말이 일리(一理)가 없는 게, 아닙니다. 지금 현재(現在) 우리의 외교정책(外交政策)은 100% 바꿔야 됩니다.
우리가 미국(美國)의 혈맹(血盟)인데, 그 혈맹(血盟)이라고 해도, 미국(美國)에, 우리나라의 젊은 애들은 미국(美國)하고 거리(距離)가 멀어져가고 있어. 그럼 미국(美國)은 그걸 알아. 미국(美國) CIA는, 한국(韓國) 사람들이, 노인(老人)들만 미국(美國)을 좋아하고, 나머지는 전부(全部) 생각이 엉뚱한데 가 있고 있다. 알아, 몰라요? 다 알고 있어요.
그러기 전(前)에, 빨리빨리 허경영(許京寧)이가 나타나서 세계통일(世界統一) 해야 돼, 안 해야 돼? 그러면 우리는 영세중립국(永世中立國)으로 갔으면 좋겠다는 거지, 실제(實際)는 세계통일(世界統一)해버리니까, 중립국(中立國) 할 필요(必要), 있나, 없나? 없어. 옛날 스위스처럼 했어야 됐는데, 이미 기회(機會)는 놓쳤어.
그러니까 내가 나타나면, 영세중립국(永世中立國)을 거치지 아니하고, 세계통일(世界統一)을 해버리는 거야. 그러니까, 김동길 교수(敎授)는 약간(若干) 한발 늦은 거야. 저게…….
지금 여러분들이, 질문(質問)입니다. 하루에 사람이, 몇 번 윤회(輪廻)를 할까? 하루에 몇 번 윤회(輪廻)를 할까? 윤회(輪廻)는 몇 가지가 있을까? 그거는 윤회(輪廻)가 아니야. 그거는 일곱 가지, 7 7이 49, 일곱 가지죠?
첫 번째 뭐요? 육도윤회(六道輪廻), 두 번째 뭐여? 빈부귀천(貧富貴賤), 세 번째? 에? 체격(體格)과 혈액(血液), 체형(體型)과 혈액(血液), 그 다음에 가문(家門)과 혈통(血統), 그 다음에 수명(壽命)과 건강(健康), 그 다음에, 여섯 번째 뭐여? 지역(地域)과 우주(宇宙), 그 다음 마지막에 얼굴과 성격(性格). 이렇게 일곱 가지가 순식간(瞬息間)에 만들어져.
그게 여러분이 백궁(白宮)에 가기 전(前)에, 석고대죄(席藁待罪), 중음신(中陰身)들이 모이는 곳에 있어. 죽은 사람들이 모이는 곳이야. 거기에 여러분들이 도달(到達)하면 은, 그 일곱 가지에 대해서 착 받아요. 즉시(卽時). 복잡(複雜)하게 재판(裁判)하고 안 해요.
여러분 뇌(腦)에 블랙박스 있어, 없어? 그게 하늘로 다 교신(交信) 해놨어. 그럼 거기에 기록(記錄)이 나와 있어. 나와 있으니까, 딱 가서 서면 은, 몸을 탁 줘, 탁, 탁. 여러분 옷을 주듯이. 그럼 그 옷이 얼굴이야. 이미 거기서 일곱 가지가 다 정(定)해져 있어. 재판(裁判)할까, 안 할까? 안 해요, 안 해요.
단, 짐승들이 죽으면, 그것도 인간(人間) 생명(生命)이었잖아? 짐승들은 계속(繼續) 짐승으로 바뀌어요. 금방 인간(人間)으로 안 와. 5,000년(年), 6,000년(年) 정도(程度), 1만 년(萬年) 정도(程度) 짐승으로 계속(繼續) 태어나야 되니까, 죽으면, 또 바로, 거기서 바로 사람모습으로 나타나가지고, 다시 짐승으로 바코드가 돌아가 버리니까, 거기서 짐승으로 계속(繼續) 순환(循環) 돼. 여러분처럼 석고대죄(席藁待罪) 앞에 나타나긴 나타나는데, 바로 짐승 코드야.
그러면, 그걸 좀 피(避)해보려고 하지만, 되나. 계속 짐승코드로 바뀌어 나가 버려. 그럼 사람은 짐승으로 가는 사람도 있고, 사람으로 가는 사람도 있지만, 짐승은 사람으로 오는 케이스가 거의 없어요. 만 년(萬年) 정도(程度) 계속(繼續) 짐승으로 가야돼. 그러다가 사람으로 오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석고대죄(席藁待罪) 앞에, 짐승이나 곤충이나 다 서. 서지만 은, 몸을 받는 것은 거의 불가능(不可能)해. 음.
윤회(輪廻)
생전윤회(生前輪廻) – 찰나윤회(刹那輪廻), 매일윤회(每日輪廻)
사후윤회(死後輪廻) -석고대죄(席藁待罪)
그래서 하루에, 윤회(輪廻)가, 윤회(輪廻)는, 여러분 나한테, 물어보는 게, 내가 정신(精神)이 나간 사람이지. 윤회(輪廻)는 크게, 에? 생전윤회(生前輪廻), 에, 생전윤회(生前輪廻)라는 건 뭐냐? 생전윤회(生前輪廻)가 두 가지가 있어요. 두 가지. 생전윤회(生前輪廻)가 두 가지가 있어. 두 가지가. 뭘까? 이것도 물어보면, 모르겠지, 또. 하하하하.
찰나윤회(刹那輪廻). 매일윤회(每日輪廻), 에? 이렇게 두 가지가 있어. 찰나윤회(刹那輪廻)는 하루에 129,600번 윤회(輪廻)해요. 매일윤회(每日輪廻)는 하루에 한 번 해. 오늘 내가 김치를 담아 놨다. 그러면 내일(來日) 내가 일어났을 때, 김치 먹을 수 있어, 없어? 있죠?
그럼, 내일(來日) 태어나는 것도 윤회(輪廻)야, 분명(分明)히 내가 밤에 죽었는데, 아침에 눈을 떠보니까, 김칫독에 김치가 있네? 그럼 내가 전생(前生)에 담아 놓은 거,
여러분은 전생(前生)에, 이 세상(世上)에 해 놓은 것도 다음 세상(世上)에 받지만 은, 이게 이 세상(世上)에 여자(女子)로 있던 여자(女子)가 다음 세상(世上)에 남자(男子)로 금방 바뀌지 않아요, 여자(女子)로 태어나서 쬐끔 바뀌어. 이 세상(世上)에서 한 것 때문에. 쪼끔 바뀌지 완전(完全)히 바뀌나? 바뀌기 어려워.
물론 내 강의(講義)를 듣고 나한테 와서 끌어안긴 사람은 백궁(白宮)으로 가, 윤회(輪廻) 있어, 없어? 그런데, 나한테 갈 때까지는, 매일(每日), 찰나윤회(刹那輪廻)와 매일윤회(每日輪廻)를 해야 돼, 안 해야 돼? 하루에 129,600번은 뭐라고 그랬어요? 심장(心臟)이 하루에 129,600번 뛰어.
이것은 우주(宇宙) 법칙(法則)이야, 360 곱하기, 360이야. 129,600이, 지구(地球)가 한 번 태어났다가 소멸(消滅)하는 시기(時期)야. 이거는 지구(地球) 인류(人類)가 한 번 태어났다가 소멸(消滅)하는 시기(時期)야. 지구(地球)는 계속(繼續), 몇 십억(十億), 몇 백억(百億) 년(年) 가는데, 인류(人類)는 129,600번 마다 한 번 사이클이 돌아요.
빙하기(氷河期)가 온다고 그랬어, 안 온다고 그랬어? 빙하기(氷河期)가 와가지고, 인간(人間)은 전멸(全滅)이야. 그 중(中)에 씨만 좀 남아. 씨만. 열대지방(熱帶地方)에. 따뜻한 데. 인류(人類)의 씨는 남아있어. 그래가 또, 그들이 다음에 또, 129,600년(年) 이후(以後)에 또 인간(人間)이 퍼져.
그러면 은, 이 129,600인데, 심장(心臟)이 하루에 129,600번을 뛰니까, 심장(心臟) 한 번 뛸 때마다 생각이 바뀌는 거야. 그러니까, 하루에 극락(極樂)을, 거의 극락(極樂)을 많이 가야지, 하루에 지옥(地獄)을 가는 사람 있어, 갑자기 가다 교통사고(交通事故) 나는 걸, 탁 목격(目擊)하면, 마음이 지옥(地獄)으로 가버려.
그냥 여자(女子) 머리가 탁 떨어져가지고 날아가 버리고, 여자(女子)가 탁 죽었네. 그걸 보는 순간(瞬間)에 마음이 지옥(地獄)으로 가, 안 가? 지옥(地獄)으로 가는 거야. 나한테 지난 번 강의(講義) 때, 하늘궁에 어떤 엄마가 왔어. 그 엄마가 누구였죠? 아시지?
강원도(江原道)에서 여름에 해수욕장(海水浴場), 여자(女子) 네 명(名)이 차(車)타고 갔다가, 터널 입구(入口)에서 관광(觀光) 버스가 와서 땅 받았는데, 자기(自己) 딸이 거기서 죽었다는 거야. 그래 그 딸 사진(寫眞)을 가져왔는데, 미스코리아 같이 잘 생겼어. 그걸 이렇게 코팅해가 들고 다녀.
그 여자(女子) 여기 왔나? 지금. 안 왔죠? 그 어머니가 왔어. 그런데 어머니가 잘 생겼더라고. 그런데 딸은 더 잘생겼어. 그래 딸의 키가 얼맙니까? 1m63이래요, 근데 너무 잘 생겼어. 그래서 내가 그 얼굴을 딱 보니까, 지상(地上) 사람이 아니야. 천사(天使)야.
천사(天使)들은 지상(地上)에 잠간 왔다가 가요. 배호, 여러분하고 같은 인간(人間)이 아녜요, 천사(天使)예요. 왔다가 가. 그걸 왜냐? 왜 오냐? 여러분 백궁(白宮)에 가서 있다가, 여러분 이런데 오고 싶으면 올 수 있다고 그랬어, 안 그랬어? 왔다가 가는 방법(方法)은 그래요. 죽어야 돼.
그러니까, 옛날 같이, 율곡(栗谷), 천재(天才)들은 단명(短命)한다고 그랬어, 안 그랬어? 천재(天才)들은 지상(地上)에 도움을 주러 온 거야. 도와주러 왔다가, 베토벤은 도와주러 왔다가 끝나면 가요. 슈베르트 같은 사람들, 그런 사람은 음악(音樂)을 가지고 온 거야. 전생(前生)이 없어요. 그런 사람 전생(前生)이 없어.
그 애도 전생(前生)이 없는 애야. 천사(天使)가 온 거야. 왔다가 돌아가는 거지. 뭐 하러 왔냐? 잠시(暫時) 지구(地球) 구경하러 온 거야. 그래 얼굴을 보니까, 이 세상(世上) 사람이 아녀. 그래서 내가 엄마한테 그랬어. 얘는 천사(天使)인데, 가서, 좋은데 갔어요. 신경(神經)쓰지 마세요. 마음이 엄청 편(便)하대. 그래가 마음을 싹, 아주 마음을 홀가분해 가지고 갔어.
근데, 윤회(輪廻), 찰나윤회(刹那輪廻)는 순간(瞬間) 순간(瞬間) 내가 윤회(輪廻)를 하는데, 가능(可能)하면 마음을 천상(天上)에 둬야 돼. 저 천국(天國)에다 둬야 돼. 그러니까, 내가, 천국(天國)과 지옥(地獄)을 누가 만들어요? 내가 만드는 거야. 주변(周邊) 환경(環境)이 만드는 거 아니야, 절대(絶對)로. 내가 매일(每日)같이 찰나(刹那) 찰나(刹那)에 내가 천국(天國)을 만드는 거야.
아, 어떻게 만드느냐? 이번 주(週)에 허경영(許京寧)이 만나러 간다, 기분(氣分) 좋아, 안 좋아요? 그것만 계속(繼續) 생각하면 은, 천국(天國)이 계속(繼續)돼, 안 돼? 계속(繼續)되는데, 이상한 사람, 일 때문에 상관(上官)한테 조인트 까이고, 막 욕 얻어먹고 이러면, 기분(氣分)나빠! 지옥(地獄)이지?
그럴 때 무슨 생각해야 돼? 마음속으로, 허경영(許京寧), 허경영(許京寧), 여기는 내가 잠시(暫時) 있는 곳이야. 내, 나는 백궁(白宮)에 갈 거야. 여기는 그냥 잠시(暫時), 이 여행기간(旅行期間)은 얼마 안 남았어, 이렇게 해야 돼, 안 해야 돼? 그러면서 기뻐해야 돼, 안 해야 돼? 그러면 하루 24시간(時間)에 129,600번을 천국(天國)에 가 있는 거 맞아, 안 맞아요?
그런데 1초(秒) 단위(單位)로, 전화(電話) 한 통 받으면, 지옥(地獄)이야, 왜 그 돈 안 갚아, 그런단 말이야. 그러면 또 어떻게 갚아야 되나? 김 아무개시죠? 여기 은행(銀行)인데요, 이자(利子) 안 들어왔습니다, 아, 그러면 괜히 마음이 불안(不安)한 거야.
그러면 우리는 지옥(地獄)을 헤매요. 아들이 와가지고, 딸이 와가지고, 하나밖에 없던 딸이, 엄마 내일(來日)까지 등록금(登錄金) 500만(萬)원. 요래요. 그러면 엄마가, 야 이거, 어디서 돈을 500만(萬)원 빌려가지고 만들어서 저걸 주나? 엄마, 나 이제 졸업(卒業)이야. 등록금(登錄金) 빨리 내야, 취직시험(就職試驗) 거 할 수 있어. 알아서 해.
아, 딸내미는 걱정이 있어, 없어? 명령(命令)이야 완전(完全). 그럼 엄마는 고생(苦生)이야, 아니야? 아나, 어디 가서 500만(萬)원 만드나? 그래, 안 그래요. 근데, 딸은 엄마의 능력(能力)을 과대평가(過大評價)해. 아버지 능력(能力)을 과대평가(過大評價)해. 근데, 아버지 엄마는 돈이 없을 수가 있어, 없어?
그래 엄청나게 고생(苦生)을 해서 공부(工夫)를 시켰는데, 마지막 학기(學期) 하나 남았다는데, 500만(萬)원이 있을 수 있어? 음, 그렇다니까. 근데, 이틀인데. 그럼 완전(完全) 선전포고(宣傳布告)야. 하하. 그러면 지옥(地獄)이 이틀간 계속(繼續)돼, 안 돼? 계속(繼續) 되는 거야. 이틀간 지옥(地獄)을 헤매.
그런 게 되면 은, 그 다음 날, 잠자고 나면, 그 다음 날, 매일(每日) 윤회(輪廻)할 때, 다음 날 기분(氣分)이 좋을까, 안 좋을까? 좋을까, 안 좋을까요? 다음 날 잠이 잘 올까, 안 올까? 안 오는데다가, 잠은 비몽사몽간(非夢似夢間)에 잠은 잤는데, 딸이 대학교(大學校)에서 쫓겨나는 꿈을 꾸네, 하하하하. 그러면 얼마나, 더 지옥(地獄)이야.
그런데 전화(電話)를 , 친구(親舊)들한테 돈 때문에 전화(電話) 하니까, 탁 탁 끊어버리네. 거가 더 어렵다고 난리(亂離)네. 전체(全體)가 경기(景氣)가 안 좋아. 그럴 때 그 어머니 아버지의 심정(心情)이 있겠죠. 그게 지옥(地獄)이야, 지옥(地獄).
그게 반복(反復)되면 은, 그 다음날 윤회(輪廻)했을 때, 집안이 형편(形便)없어. 기분(氣分)이 안 좋아지고, 그렇기 때문에 항상(恒常) 매일(每日) 윤회(輪廻)도 기쁘게 해야 되죠? 그래서 앞으로 그런 고민(苦悶)이 있어도, 지나치게 걱정 하지 마세요. 허경영(許京寧) 부르면, 어디서 돈이 생겨. 하하. 어.
허경영(許京寧) 부르면 반드시, 전화(電話)를 따르릉 했는데, 그래? 너 돈이 필요(必要)하다고? 안 그래도 내가 돈 500만(萬)원 있는데, 은행(銀行)에 갖다 넣으려고 했는데, 잘 됐네, 그러고 보내줘 버려. 에. 그런 일이 있을 수 있다.
그래서 이렇게 찰나윤회(刹那輪廻), 매일윤회(每日輪廻). 그러고 요거는 생전윤회(生前輪廻)죠? 그런데 요 사후윤회(死後輪廻)가 있어. 사후윤회(死後輪廻). 사후윤회(死後輪廻)는 석고대죄(席藁待罪) 앞에 간다고 그랬죠? 요거는 석고대죄(席藁待罪) 앞에 가는 거야. 죽어서. 에, 석고대죄(席藁待罪) 앞에.
그래서 이 생활경제(生活經濟), 생활정치(生活政治), 민생경제(民生經濟)가 잘못되면 은, 매일(每日) 찰나(刹那), 찰나(刹那)와 매일(每日)이 지옥(地獄)에 있겠어, 없겠어? 다 도산(倒産)하고, 실업자(失業者) 늘어나지, 애 장가 안 가지, 딸내미 시집 안 가지, 집안은 엉망진창이지, 직장(職場)없지, 지옥(地獄) 되는 거, 간단(簡單)해요.
이 경제(經濟)를 안 하면, 안 살리면 은, 찰나윤회(刹那輪廻)고, 생전윤회(生前輪廻)고, 사후윤회(死後輪廻)고, 다 가는 거야. 단, 여러분들은 사후윤회(死後輪廻)가 백궁(白宮)이야.
그러니까, 이 장소(場所)에, 이 장소(場所)에 온 사람들이, 복(福)이 있다, 없다? 복(福)이 넘친다, 안 넘친다? 넘쳐요. 그러면, 그 복(福)을 자기(自己)만 가져가면 될까? 안 될까? 지금 보니까, 맨날 같은 사람들만 오면 돼, 안 돼? 에? 그거는 이거를 참고(參考)로 들어야 돼. 참고(參考)로 들으세요. 중요(重要)한 이야기야.
석가모니(釋迦牟尼)가, 석가모니(釋迦牟尼)가 지옥(地獄)으로 가봤어. 지옥(地獄)에 딱 들어갔어. 지옥(地獄)에. 가서, 왜 갔냐? 자기(自己)의 제자(弟子)가 지옥(地獄)에 간 거야. 그래 가서 제자(弟子)를 만났어. 너 왜 이 지옥(地獄)에 왔냐?
그러니까, 아, 내가 그 어떻게 실수(失手)로 사람을 죽여서 지옥(地獄)에 왔다고, 그래, 그럼 너는 나한테 잘 한 게 있으니까, 너는 지옥(地獄)에서 빼주마. 그래 내가 밧줄 내려 보내 주겠다. 그 밧줄을 타고 올라가는데, 나하고 약속(約束)을 하나 해라. 뭡니까? 뒤를 돌아보지 말라고 그래. 그래 여기서 밧줄이 짝 내려왔어요,
그래, 석가모니(釋迦牟尼)는 올라가 버렸어. 근데 요 밧줄을 딱 잡고 올라가는 거야, 요만치 올라가는데, 이 사람이 석가모니(釋迦牟尼) 말을 잊어버렸을까, 안 잊어버렸을까?
지만 올라가, 지만 백궁(白宮)가겠다는 거야. 지만. 여러분하고 똑같아요. 여러분 새끼줄 잡고 있어, 안 잡고 있어? 잡고 있는데, 올라가는데, 뒤에서 여기 매달리는 사람, 있어요, 있어. 매달리는 사람. 거 보니까, 수백(數百) 명(名)이 뒤에 매달려 있네. 발로 차버리는 거야.
이거 큰일 났다, 줄 끊어지겠다. 근데 요 줄은 수백(數百) 명(名)이 올라가면, 안 끊어지고, 혼자 올라가면 끊어지는 줄이야. 그걸 모르는 거야. 석가모니(釋迦牟尼)는 이걸, 많이 올라오면 끊어진다, 이런 말 하면 돼, 안 해야 돼. 왜, 이 여자, 이 사람은 시험(試驗)을 거쳐야 되니까, 그게 시험(試驗)이야. 꼭 인간(人間)은 반대(反對)로 생각해. 그걸 반대(反對)로 생각한다 이 말이야.
석가모니(釋迦牟尼)가, 여러분들은 왜 반대(反對)로 생각 하냐? 석가모니(釋迦牟尼)가 에, 고행(苦行)을 해서 부처가 됐을까? 이렇게 생각하는 거야. 고행(苦行)을 해서 부처가 됐습니까? 고행(苦行)의 반대(反對), 고행(苦行). 고행(苦行)을 석가모니(釋迦牟尼)가 포기(抛棄)해가지고, 부처가 된 거야.
고행(苦行)을 했으면, 석가모니(釋迦牟尼)는 부처도 못되고, 끝났어. 석가모니(釋迦牟尼)는 뭐했어요? 어? 뭐했다고요? 석가모니(釋迦牟尼)는 포기(抛棄), 이게 포기(抛棄)야, 한문(漢文)으로. 이거는 고행(苦行). 고행(苦行)을 포기(抛棄)해버렸어요. 중간(中間)에. 그래가지고 부처가 된 거야.
그러니까, 고행(苦行)을 해가지고 자기(自己) 몸을 괴롭혀보니까, 깨달아져, 안 깨달아져? 안 깨달아지는 거야. 부모(父母)가 준 몸을 막 바늘로 찌르고, 뭐 별 고행(苦行)을 다 해보니까, 되나, 안 되냐? 안 되는 거야. 야, 이거는 할 짓이 아니다, 그래 가지고 여자(女子)가 주는 우유(牛乳)를 먹었어, 안 먹었어? 먹고, 보리수(菩提樹)나무 밑에 가,
보리수(菩提樹)나무 밑에 가서 앉아가지고, 맑은 정신(精神), 이제 우유(牛乳)를 먹으니까, 제 정신(精神)이 돌아오잖아, 이래가 밥을 먹으면서 정상적(正常的)으로 도(道)를 깨달아야 되겠다, 알겠습니까? 이래가 포기(抛棄)를, 그래서 석가모니(釋迦牟尼) 포기(抛棄)를 위대(偉大)한 포기(抛棄)라고 그래. 석가모니(釋迦牟尼) 인생(人生)은 위대(偉大)한 포기(抛棄)야.
왕(王)도 포기(抛棄), 마누라도 포기(抛棄), 뭐 포기(抛棄) 안 한 거 있나? 옷도 포기(抛棄)야, 그냥 천 걸쳐, 다 벗어버리고. 그러니까, 모든 걸 포기(抛棄)하다 보니까, 도통(道通)해 버린 거야. 맞겠죠? 그러나 그 석가모니(釋迦牟尼)가 하늘에서 온 허경영(許京寧)과 같은 사람일까? 같은 사람일까요? 이거 석가모니(釋迦牟尼) 해봤죠? 부처님 해봤죠? 예수님 해봤죠? 노. 지구상(地球上)에는 나같이 온 사람은 처음이야.
여러분의, 여러분의 세포(細胞)는, 내 사진(寫眞)과 내 이름이 딱 들어가면, 강철(强鐵)이 돼버려. 미국(美國) 사람도 마찬가지고, 러시아 사람도 마찬가지야. 전 세계인(全世界人)이 허경영(許京寧) 이름만 딱 들으면, 몸이 어떻게 된다고요? 강철(强鐵), 강철(强鐵). 면역(免疫)이 1,000배(倍). 그렇게 돼버려.
그러고 내가 쳐다보면 은, 꼭 암(癌)으로 죽어야 될 사람, 죄(罪)가 많아가지고 꼭 장님이 될 사람은, 안 고쳐져. 그런데 재수가 없어서 우연(偶然)히, 남 때문에 장님이 되었거나, 우연(偶然)한 사고로 장님이 되었거나, 이 사람들은 내가 고치면, 고쳐져, 안 고쳐져? 어.
내가 안 고쳐줘야 될 사람이 있다는 거야. 그런 사람만 빼고는 다 고쳐져. 에, 그래서 이 밧줄을 타고 올라오는 사람들을 목격(目擊)하고, 얘가 자기(自己)가 떨어져 죽겠다고 생각하고 몸부림치면서 소리 지르니까, 끊어졌죠?
그래 여러분들 혼자 여기 오면 되겠나, 안 되겠나? 혼자 오면 되겠나, 안 되겠나? 밧줄이 끊어지는 수가 있어. 사람들을 많이 알려야 돼. 그게 내가 빨리 대통령(大統領) 되는 길,
거 나중에 대통령(大統領) 나가는데, 선거비용(選擧費用)도 없어가지고, 되겠어요? 사람이 많이 모여야 돼. 나는 돈 가지고, 뭐 술 먹고, 옷 사 입고, 그런 사람인가? 아니에요. 어?
허경영(許京寧)이가, 뭐, 누가 그러대. 허경영(許京寧)이가 어? 뭐 그 롤스로이스 타니까, 사치(奢侈)하는 사람 아니냐고. 집에 가봐야 밥하나 하고, 김치하고, 밥 먹고 있지. 나 혼자 있어, 안 있어? 혼자 있죠? 내가 호의호식(好衣好食)하나? 본 사람 많지? 많죠? 안 본 사람 있는가? 없어요.
하늘궁 가 봐요. 여러분 말예요, 절에 스님들은 법당(法堂)에서 안 자요. 요사(寮舍)채에서 자. 그런데 나는 법당(法堂)에서 자는 거야. 거 넓은데서 자, 안 자? 그러니까, 추워, 안 추워? 추워요. 굉장히 추워. 그런데 절에 있는 스님들을 법당(法堂)에서 살으라고 해봐, 추워서 나는 중 그거 안한다고 그러고 나와 버려. 하하하하.
그런데 따뜻한 온돌방(溫突房)이 있어, 없어? 없어. 법당(法堂), 그 넓은, 그 큰 강의실(講義室)에서 생활(生活)해, 안 해? 하죠? 어. 그런데 그거는 대통령(大統領) 되고나면, 안 하겠죠? 어? 좋은 집 있겠죠? 어. 될 때까지가 문제(問題)야. 하하하하.
그래서 이 찰나윤회(刹那輪廻) 잘 해보려고 해도, 요놈들이 발목을 잡아. 굉장히 이거는 피(避)할 길이 없는 거야. 그래서 내가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 150만(萬)원 주면 은, 부부(夫婦) 300이 나오면, 해당(該當)될까, 안 될까? 되겠죠?
그러면, 경제지표(經濟指標)에서 우리, 음. 경제정책(經濟政策) 지표(指標)에서, 성장(成長), 균형(均衡), 어? 여기에서, 기본(基本) 안정(安定)은 돼, 안 돼? 기본(基本) 안정(安定)은 됩니까, 안 됩니까? 지금은 기본(基本) 안정(安定)이 안 되는 거야.
그래놓고, 여기는 안정(安定) 안 해놓고, 성장(成長), 뭔가 있는 사람들한테만 이게 몰려가는 거야. 그래서 전안법(全安法) 같은 거, 그 전안법(全安法) 같은 거 만들어가지고, 요 사람들 쪽으로만 가고, 이쪽에 균형(均衡)이 깨져버려. 이거 깨지고, 이거 깨지고, 요 성장(成長)만 한다면서, 욜루 돈이 다 몰려버려.
그러니까, 경제정책(經濟政策)이 실패(失敗)야. 그래서 이거는 근본적(根本的)으로 허경영(許京寧)이가 나서야 된다, 에. 以上
찰나윤회(刹那輪廻)-(찰나(刹那)-moment, 윤회(輪廻)-reincarnation)
생전윤회(生前輪廻)-(생전(生前)-before death, 윤회(輪廻)-reincarnation)
사후윤회(死後輪廻)-(사후(死後)-after death, 윤회(輪廻)-reincarnation)
국민배당제(國民配當制)-(국민(國民)-people, 배당(配當)-dividend, 제(制)-system)
개인소득보장제(個人所得保障制)-(개인(個人)-individual, 소득(所得)-income, 보장(保障)-guarantee, 제(制)-system)
애국심(愛國心)-(애국(愛國)-patriotism, 심(心)-heart)
생활정치(生活政治)-(생활(生活)-life, 정치(政治)-politics)
민생경제(民生經濟)-(민생(民生)-people’s livelihood, 경제(經濟)-economy)
개헌정치(改憲政治)-(개헌(改憲)-constitutional amendment, 정치(政治)-politics)
적폐정치(積弊政治)-(적폐(積弊)-accumulated evil, 정치(政治)-politics)
채바퀴(車바퀴)-(차(車)-wheel)
간해공업(家內工業)-(가내(家內)-household, 공업(工業)-industry)
영세업자(零細業者)-(영세(零細)-small-scale, 업자(業者)-businessman)
대기업(大企業)-(대(大)-large, 기업(企業)-enterprise)
금융실명제(金融實名制)-(금융(金融)-finance, 실명(實名)-real name, 제(制)-system)
중소기업(中小企業)-(중소(中小)-small and medium, 기업(企業)-enterprise)
경제지표(經濟指標)-(경제(經濟)-economy, 지표(指標)-indicator)
경제정책(經濟政策)-(경제(經濟)-economy, 정책(政策)-policy)
성장(成長)-(성장(成長)-growth)
균형(均衡)-(균형(均衡)-balance)
공산주의(共産主義)-(공산(共産)-communism, 주의(主義)-ism)
안정(安定)-(안정(安定)-stability)
전제산(全財産)-(전(全)-entire, 재산(財産)-property)
희생(犧牲)-(희생(犧牲)-sacrifice)
불안감(不安感)-(불안(不安)-anxiety, 감(感)-feeling)
천재(天才)-(천재(天才)-genius)
전문용어(專門用語)-(전문(專門)-specialized, 용어(用語)-term)
애로사항(隘路事項)-(애로(隘路)-difficulty, 사항(事項)-matter)
이세(二世)-(이세(二世)-second generation)
제철소(製鐵所)-(제철(製鐵)-steelmaking, 소(所)-plant)
고속도로(高速道路)-(고속(高速)-high speed, 도로(道路)-road)
유언비어(流言蜚語)-(유언(流言)-rumor, 비어(蜚語)-slander)
민간인(民間人)-(민간(民間)-civilian, 인(人)-person)
부채(負債)-(부채(負債)-debt)
호황(好況)-(호황(好況)-boom)
예언력(豫言力)-(예언(豫言)-prophecy, 력(力)-power)
물가(物價)-(물가(物價)-prices)
고용(雇用)-(고용(雇用)-employment)
실업자(失業者)-(실업(失業)-unemployment, 자(者)-person)
노조(勞組)-(노조(勞組)-labor union)
근로자(勤勞者)-(근로(勤勞)-labor, 자(者)-worker)
서민대중(庶民大衆)-(서민(庶民)-common people, 대중(大衆)-masses)
특권층(特權層)-(특권(特權)-privilege, 층(層)-class)
자영업자(自營業子)-(자영(自營)-self-employed, 업자(業者)-businessman)
환경유해(環境有害)-(환경(環境)-environment, 유해(有害)-harmful)
허가(許可)-(허가(許可)-permission)
중산층(中産層)-(중산(中産)-middle class, 층(層)-class)
수탈(收奪)-(수탈(收奪)-exploitation)
외교(外交)-(외교(外交)-diplomacy)
혈맹(血盟)-(혈맹(血盟)-blood alliance)
찰나윤회 (Momentary Reincarnation)
생전윤회 (Lifetime Reincarnation)
사후윤회 (Post-mortem Reincarnation)
배당(配當)-(dividend, allotment, distribution)
전략(戰略)-(strategy, tactic, maneuver)
애국심(愛國心)-(patriotism, national spirit)
기업인(企業人)-(entrepreneur, businessman, industrialist)
전직(前職)-(former occupation, previous post)
적폐(積弊)-(deep-rooted evil, accumulated evil)
무관(無關)-(irrelevant, unrelated)
민생(民生)-(public welfare, people’s livelihood)
재벌(財閥)-(chaebol, conglomerate)
전환법(轉換法)-(conversion law, transition law)
가내 공업(簡易工業)-(cottage industry, small-scale industry)
영세업자(零細業者)-(small business owner, petty merchant)
대기업(大企業)-(large corporation, big business)
금융실명제(金融實名制)-(real-name financial transaction system)
경제(經濟)-(economy, financial)
지표(指標)-(indicator, index, guide)
성장(成長)-(growth, development, expansion)
균형(均衡)-(balance, equilibrium, parity)
공산주의(共産主義)-(communism)
안정(安定)-(stability, security, calm)
국민 배당제 (國民配當制): National Dividend System, Citizen’s Basic Income, Universal Share Distribution
개인소득 보장제 (個人所得保障制): Individual Income Guarantee, Personal Income Security, Guaranteed Minimum Income
생활정치 (生活政治): Livelihood Politics, Grassroots Governance, Everyday Policy-making
민생경제 (民生經濟): People’s Economy, Public Welfare Economy, Subsistence Economy
적폐 정치 (積弊政治): Corrupt Legacy Politics, Accumulated Malpractice Governance, Entrenched Corruption Politics
전환법 (轉換法): Conversion Act, Regulatory Transformation Law, Industrial Restructuring Legislation
가내 공업 (簡易工業): Cottage Industry, Small-scale Manufacturing, Home-based Production
금융실명제 (金融實名制): Real-name Financial System, Verified Account System, Financial Transparency Regulation
경제 지표 (經濟指標): Economic Indicators, Financial Metrics, Market Barometers
경제정책 (經濟政策): Economic Policy, Fiscal Strategy, Monetary Directives
성장 (成長): Economic Growth, Development Trajectory, Expansion
균형 (均衡): Economic Equilibrium, Balance, Parity
안정 (安定): Stability, Economic Security, Steadiness
물가 (物價): Price Levels, Inflation, Cost of Living
고용 (雇用): Employment, Job Creation, Workforce Utilization
국민 총생산 (國民總生産): Gross National Product (GNP), National Output, Aggregate Production
특권층 (特權層): Privileged Class, Elite Segment, Vested Interests
영세 자영업자 (零細自營業子): Micro Self-employed, Small-scale Entrepreneurs, Petty Traders
수공업 (手工業): Handicraft Industry, Manual Production, Artisan Craft
중립국 (中立國): Neutral Nation, Non-aligned State, Impartial Country
외교술 (外交術): Diplomatic Skill, Statecraft, International Relations Acumen
주도 외교 (主導外交): Proactive Diplomacy, Leading Foreign Policy, Assertive International Relations
노동력 (勞動力): Workforce, Manpower, Labor Capacity
기술력 (技術力): Technological Capability, Technical Prowess, Innovation Capacity
매너 (매너): Etiquette, Social Conduct, Decorum
신뢰성 (信賴性): Trustworthiness, Credibility, Reliability
육도윤회 (六道輪廻): Six Realms of Reincarnation, Cyclical Existence, Karmic Cycle
빈부귀천(貧富貴賤) (貧富貴賤): Rich and Poor, Noble and Humble, Social Stratification
체형과 혈액 (體形과 血液): Physique and Bloodline, Somatic and Genetic Traits, Physical and Hereditary Makeup
가문과 혈통 (家門과 血統): Family Lineage and Ancestry, Clan and Heritage, Dynastic Succession
수명과 건강 (壽命과 健康): Lifespan and Health, Longevity and Well-being, Vitality and Duration
지역 우주 (地域宇宙): Local Universe, Regional Cosmos, Specific Domain
얼굴과 성격 (얼굴과 性格): Face and Personality, Appearance and Disposition, Physiognomy and Character
석고대죄(席藁待罪) (石鼓大祭): Grand Stone Drum Ritual, Ancestral Judgment Ceremony, Cosmic Tribunal
중엄신 (重嚴神): Solemn Deities, Grave Spirits, Austere Gods
찰나(刹那) 윤회 (刹那輪廻): Instantaneous Reincarnation, Momentary Metempsychosis, Fleeting Cycle of Existence
매일 윤회 (每日輪廻): Daily Reincarnation, Everyday Cycle, Continuous Renewal
생전 윤회 (生前輪廻): Pre-mortem Reincarnation, Living Cycle, Earthly Transformation
사후 윤회 (死後輪廻): Post-mortem Reincarnation, Afterlife Cycle, Rebirth After Death
백궁 (白宮): Celestial House, Heaven Abode, Divine Realm
고행 (苦行): Asceticism, Self-mortification, Austere Practice
위대한 포기 (偉大한 抛棄): Great Renunciation, Profound Abandonment, Noble Surrender
생활정치 (Politics of Daily Life): Policies directly addressing the immediate, tangible concerns and well-being of ordinary citizens, rather than abstract ideological battles or power struggles.
민생경제 (Livelihood Economy): An economic system focused on ensuring the basic necessities and financial stability of the general populace, prioritizing the welfare of individuals and small businesses over large corporations.
찰나윤회 (Momentary Reincarnation): The continuous, instantaneous transformation of one’s mental and emotional state, akin to a constant cycle of rebirth within a single day, influenced by thoughts and experiences.
생전윤회 (Lifetime Reincarnation): The daily cycle of renewal and change experienced by an individual within their current life, where each new day or significant event can be seen as a fresh start or a new phase of existence.
사후윤회 (Post-mortem Reincarnation): The traditional concept of rebirth after death, where an individual’s soul or consciousness transitions into a new form or state of being based on their past actions.
국민배당제 (Universal Citizen Dividend): A system where the government distributes a portion of national wealth or tax revenue directly to all citizens, ensuring a basic income and promoting economic stability.
개인소득보장제 (Individual Income Guarantee): A policy designed to ensure a minimum income level for every individual, providing a safety net and reducing economic insecurity.
전환법 (Consolidation Act): A legislative act that unifies various quality and safety standards (e.g., KS certification) into a single, comprehensive regulation, often leading to increased barriers for small and micro-enterprises.
가내 공업 (Cottage Industry): Small-scale, home-based production or manufacturing, typically involving manual labor and local resources.
경제정책 3대 요소 (Three Pillars of Economic Policy): The three primary objectives or considerations in formulating economic policy: 성장 (Growth), 균형 (Balance), and 안정 (Stability).
경제 3대 지표 (Three Key Economic Indicators): The three main metrics used to assess the health and performance of an economy: 성장 (Growth), 물가 (Inflation), and 고용 (Employment).
영세중립국 (Perpetually Neutral Nation): A country that maintains permanent neutrality in international conflicts and alliances, often relying on strong diplomatic skills and a unique strategic position.
신뢰성 (Credibility/Trustworthiness): The quality of being reliable, honest, and deserving of trust, particularly in the context of national reputation and financial systems.
고행 (Asceticism/Self-mortification): Severe self-discipline and abstention from all forms of indulgence, typically for religious or spiritual reasons.
포기 (Renunciation/Abandonment): The act of giving up or relinquishing something, often a worldly possession, desire, or practice, as a path to enlightenment or a higher sta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