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9.15 1146 죄와 인연인과의 관계와 한민족이 세계 통일을 해야만 하는 이유(The Relationship Between Sin and karma, and Why the Korean People Must Unify the World by Huh Kyung-young)
죄와 인연/인과: 인간의 법과 하늘의 법이 다르며, 낙태나 유산은 인연과 인과의 문제이지 하늘의 죄가 아니.
말의 중요성: 남에게 해를 끼치는 말(악설, 양설, 망어, 기어 등)은 물고기로 태어나 말을 못 하게 되는 업보를 받게 된다. 반대로 희망적인 말(생언)은 긍정적인 결과를 가져온다.
생언 (生言): 희망을 주고 긍정적인 말을 하는 것.
죄와 죄악:
죄: 한 번의 잘못으로 용서받을 수 있는 행위.
죄악: 상습적인 잘못으로 하늘의 벌을 피할 수 없는 행위.
한문의 신비: 한문은 단순한 글자가 아니라 인간의 운명과 예언을 담고 있으며, 이는 한민족이 세계를 이끌어갈 지혜로운 민족임을 보여주는 증거라.
국민 배당제: 핵심 공약으로, 모든 국민에게 생활비를 지급하여 경제적 안정을 제공하고, 출산율을 높이며, 국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제도이다.
자본주의와 공산주의의 한계: 두 이념 모두 갈등과 문제점을 내포하고 있으며, 제시하는 중산주의(국민 배당제)가 대안이 될 수 있다.
탈이념 시대: 좌파, 우파의 이념 싸움은 끝났으며, 이제는 초이념적인 리더십이 필요한 시대.
- 말의 업보 이해하기
부정적인 말 피하기: “죽는 말”이나 남을 험담하는 말은 피해야 한다.
물고기 업보: 남을 험담하거나 거짓말하여 피해를 주면 물고기로 태어나 말을 못 하게 된다.
언론인의 책임: 언론인이 잘못된 기사로 많은 사람에게 피해를 주면 물고기로 태어난다.
유튜브 댓글의 위험성: 유튜브에서 거짓말로 남을 비방하는 댓글을 달면 물고기로 태어날 수 있다.
긍정적인 말 사용: 항상 희망적이고 생기 있는 말을 해야 한다.
말의 종류:
악설 (惡說): 나쁜 말.
기어 (綺語): 사기성이 있는 거짓말. 예를 들어, 보물선 인양을 미끼로 투자를 유도하는 행위.
양설 (兩舌): 한 입으로 두 말하는 거짓말.
망어 (妄語): 허황된 거짓말.
악구 (惡口): 남을 험담하는 말.
우언 (寓言): 어린아이들에게 교훈을 주기 위해 방편으로 사용하는 이야기 (예: 늑대와 소년).
치언 (侈言): 사람들을 즐겁게 하기 위해 아름답게 꾸민 말 (예: 소설, 연극, 영화).
생언 (生言): 희망을 주고 긍정적인 말을 하는 것
- 죄와 인연/인과 구분하기
낙태와 유산: 낙태와 유산은 인연과 인과의 문제이며, 하늘의 죄가 아니다.
어머니의 건강: 낙태는 여성 건강에 해롭기 때문에 법으로 규제하는 것이지, 하늘의 법과는 무관하다.
태아의 운명: 유산된 태아는 더 좋은 곳으로 다시 태어나게 된다.
영혼의 유무: 49일 이전에 죽은 태아는 영혼이 없으므로 유산으로 보지 않는다.
죄와 죄악의 차이:
죄: 한 번의 잘못은 용서받을 수 있다.
죄악: 상습적인 잘못은 윤회로 이어진다.
허경영을 만나는 것: 그를 만나면 죄악을 피할 수 있다.
죽음과 다음 생:
물속에서 죽는 경우: 태아처럼 물속에서 죽는 것은 좋지 않지만, 강제 유산된 태아는 더 좋은 곳에 인간으로 태어납니다.
자살: 자살은 죽는 방법과 다음 생이 특별히 관련이 없으며, 자살했다고 해서 뇌성마비로 태어나는 일은 없습니다.
자식들에게 짐이 되는 병치레를 하다가 죽는 것보다 스스로 목숨을 끊는 것이 더 깨끗할 수도 있습니다.
수명과 결정권: 수명은 정해져 있지만, 개인의 결정권이 더 강하여 음식이나 운동 습관에 따라 수명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과도한 근육 운동은 단명으로 이어질 수 있으며, 건강 유지를 위한 적당한 운동은 욕심으로 보지 않습니다.
하늘의 사정: 하늘도 인간의 간절한 사정을 들어줄 때가 있습니다.
- 한민족의 세계 통일 역할 이해하기
한문의 기원: 한민족이 한문을 만들었으며, 한문은 음의 숫자, 한글은 양의 숫자로 음양의 조화를 이룬다.
한문의 창조: 한민족이 한문을 만들었으며, 한문은 음의 숫자, 한글은 양의 숫자로 음양의 조화를 이룹니다.
한문은 글자 자체가 예언적 의미를 담고 있어, 박정희, 김대중, 전두환 등 역대 대통령의 운명이 이름에 나타나 있습니다.
박정희: 이름의 한자 획수와 의미가 18년 집권, 신하의 총에 의한 죽음 등 그의 운명과 일치합니다.
김대중: 이름의 한자 획수가 15대 대통령과 일치하며, 예언서에도 ’15삼김’으로 언급됩니다.
전두환: 이름의 한자 ‘전(全)’이 언론인을 의미하며, 그의 측근인 허문도와 관련된 예언과 일치합니다.
이러한 예언적 특성은 영어로는 불가능하며, 한민족의 특별한 지혜를 보여줍니다.
세계 통일의 기회: 한민족의 이러한 능력은 세계 통일을 이끌 유일한 기회이며, 그 역할을 할 것이다.
강대국 통일의 선행: 미국, 러시아, 중국 등 강대국이 통일되지 않으면 한민족의 통일도 불가능하므로, 세계 통일 선언문을 통해 강대국들의 동의를 얻어야 한다.
- 공약 이해하기
국민 배당금: 모든 국민에게 생활비를 지급하여 경제적 안정을 제공한다.
결혼 및 출산 지원:
결혼 시 1억 원 지급.
주택 자금 2억 원 지원.
출산 시 5천만 원 지급.
정부 조직 개편:
국회의원 100명으로 축소.
지자체 폐지 및 단체장 대통령 임명.
- 능력 체험하기
우유 실험: 이름을 부르면 우유가 썩지 않고 치즈로 변하는 현상을 통해 그의 에너지를 증명한다.
치유 능력: 손이나 얼굴에서 나오는 빛으로 질병을 치료할 수 있다.
물질 변화 능력: 이름을 부르면 우유가 썩지 않고 치즈로 변하는 현상.
이는 이름에 우주 에너지가 작용하기 때문이며, 서울대나 하버드대에서 연구해야 할 현상.
치유 능력: 손이나 얼굴에서 나오는 빛은 사람의 피부를 좋게 하거나 암을 치료하는 등 치유 효과가 있습니다.
이러한 현상은 다른 사람들이 찍은 사진에서도 나타나며, 허경영이 우주를 만든 자이자 지배하는 자이기 때문에 가능한 일.
지치지 않는 에너지: 미국에서 밤늦게 돌아와서도 10시간, 20시간을 더 강의할 수 있을 정도로 에너지가 넘친다.
부정적인 생각과 말: 부정적인 생각과 말을 지속하면 삶이 불안해지고, 좋지 않은 세포가 몸에 만들어질 수 있다.
해결책: 허경영 강연을 듣고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지며 희망적인 말을 해야 한다.
이념 갈등: 보수와 진보의 이념 싸움은 국가 발전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해결책: 보수와 진보 모두를 이해하고 화해시킬 수 있는 초이념적인 리더십을 제시한다.
생기 있는 말: 생기 있는 말을 해야 하며, 죽는 말(장사가 안 된다, 죽겠다, 전쟁이 나면 좋겠다 등)은 피해야 합니다.
희망적인 말: 항상 희망 있는 말을 해야 하며, 강연은 국민들에게 희망을 줍니다.
긍정적인 마인드: 항상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지고 남의 말을 잘해 주어야 합니다.
좋은 세포 형성: 긍정적인 말을 하고 허경영을 만나 희망적으로 살면 몸에 좋은 세포가 만들어집니다.
강연 일정: 매주 토, 일요일 오후 4시 6시.
하늘궁 방문: 하늘궁 접수처(석현리 204번지)에서 접수 후 입장.
공부 잘하고 열심히 키워서 공부벌레를 만들어 놨다 인격이 돼 있어 안 돼 있어요?
안 돼 있어요 학교에서 욕만 하다가 대학교 가서 취직 공부 열심히 해서 취업했다 그게 성공할 것 같아요? 아니에요 자기 상사가 꾸지람 좀 하고 그걸 못 들어 가지고 입에서 그냥 상사한테 욕을 하고 되더라고요 그냥 아무리 삼성에 들어왔어도 그 옛날 사람들이 볼 때 그런 애를 가만두겠어요? 아니에요 가만둘까? 아니에요 그러니까 우리는 지금 현재 어떤 시대에 살고 있냐, 아주 혼돈한 시대에 와 있어요 그래서 그냥 밥 먹고 나가서 발 한 발자국 잘못 디디면 천 길 낭떠러지로 가버려요 어떻게 자기 남편이 출근했는데 자기 남편을 망하게 할 사람이 주변에 쫙 퍼져 있어요 그렇겠죠? 자기 남편이 무사히 집에 돌아오는 것은 굉장히 어려운 거야 이거 남자가 출근하러 가면 전신의 유혹이야 우선 핸드폰에 벨이 딱 울려서 운전하고 가다가 출근 시간은 늦었어 그걸 받다가 사람을 죽이는 거야 받아버리는 거지 그러니까 한 치 앞이 지뢰밭이야 한 치 앞에 사람을 죽일 수 있고 애를 죽일 수 있는 거야 그 남자가 조금 실수만 하면 그렇겠죠? 그러니까 우리는 한 발자국을 옮길 때마다 신경 써야 돼, 안 써야 돼? 써야 되겠죠? 한 발자국 대답이 시원치 않습니다 심지어 저기 구명보트 탄 사람들은 소리가 하나도 안 들려요 아니, 구명보트 탄 것도 서러운데 소리가 없어 이 리액션을 잘해줘야 돼 리액션이라는 건 뭐냐 그러니까 남편이 뭐라고 하면 아내가 뭐라고 하면 그러면 거기에 응해줘야 돼, 안 응해줘야 돼? 응해줘야 되죠? 그러니까 부인이 뭐라는 말이 초등학교 1학년 수준이라 하더라도 그 부인 말을 대학교 교수 말처럼 들어줘야 돼 또 저 말도 안 되는 소리 한다, 이러면 되나 안 되나? 그러니까 로브(LOVE)가 L이 뭐라고 그랬어요? Listen이라고 그랬지? 로브할 때 L은 L.O.V.E에서 L은 Listen, L.I.S.T.E.N 이게 뭐예요? 듣는다 상대방 말을 들어줘야 되죠 O는 뭐라고? Obedience 상대방의 말에 고개 숙여 주는 거야 복종 그 말이 옳고, 불고 간에 아내가 말을 하면 남편은 들어줘야 돼 그 다음에 V는 뭐야? Value 그 여자 말이, 아내 말이 가치가 있든 없든 가치를 인정해야 돼, 안 해야 돼? 인정해야 돼, 안 해야 돼? E는 뭐예요? Express Express는 뭐예요? 행동 그 아내가 말한 것에 대해서 내가 리액션을 해주는 것을 행동이라고 해 아, 그러냐고? 아, 그러냐고? 당신 그거 언제 배웠냐고? 아, 옛날에 누구한테 들었다고? 아, 그러냐고? 그거 참 기억력도 좋다, 이러고 리액션을 해줘야 돼, 안 해줘야 돼? 근데 남편이 “야, 그걸 말이라고 주둥아리를 움직이고 있어.” 이러면 그렇게 하면 안 되죠 그러면 그것이 30년, 40년씩 가 그 사람 학벌을 무시한다거나 그 사람 실력을 무시하면 돼? 안 돼? 허경영이가 말을 한다고 칭찬하는 건 좋은데, 허경영이와 반대되는 말을 하는 사람, 목사나 스님이나 말을 못하는 사람 말도 인정해줘야 돼? 안 해줘야 돼? 인정해줘야 되겠죠? 그리고 자기 마누라 말도 인정해줘야 돼? 안 해줘야 돼? 틀린 말도 인정을 해줘야 돼요 그게 밸류야, 밸류 가치 V.A.L.U.E 가치 그 사람 말에 가치를 부여해줘야 돼 그러니까 자기 딸이 아빠가 해외 몇 년 동안 갔다가 집에 돌아왔어요 그래, 아빠 집에 딱 돌아오니까 딸이 놀고 있네 그럴 때 아빠는 뭘 조심해야 될까? 자기 딸 앞에 나타나면 안 되는 거야 숨어서 집으로 들어가야 돼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딸이 뭔데서 자기를 보면 돼야 한대? 애가 아빠를 보자마자 이건 몇 년 만에 아빠를 보니까 차가 지나가는 것도 모르고 저쪽 건너편에서 뛰어오는 거야 아빠가 스톱! 들릴까? 안 들려요 저 차 온다! 들릴까? 안 들려요 안 들려요 그럼 피해로운 아빠는 어떻게 돼? 딸내미 뒤로 몰래 숨어서 가야 돼 가서 얘야, 아빠다, 이래야 되는 거야 맞아, 맞아 이쪽에서 저쪽에 자기 딸이 보이니까 야, 아빠야 이러면 그 애가 뛰어와요 뛰어다 아빠 앞에서 죽어버려요 그런 일이 많이 있어 그럼 아버지는 가족을 보호할 의무가 있어 없어? 있습니다 지혜가 있어야 돼? 안 있어야 돼? 있어야 돼 이게 딸이 자기를 너무너무 좋아하는데, 이게 아빠가 몇 년 만에 출장 갔다가 몇 년이 됐든, 몇 달이 됐든, 며칠이 됐든 딱 나타나면 딸은 아빠가 보고 싶었을 거 아니야 엄마한테 얼마나 구박을 받을 거 있어 딸들은 집에서 엄마한테 항상 구박을 받아 여자랑 여자끼리 항상 싸우는 게 있으니까 그럼 딸은 머릿속에 아빠 생각하고 있어 안 하고 있어? 아빠 오면 싹 다 이럴 거야, 이러고 있어 빌리고 있는데 아빠가 나타났네? 그럼 구세주가 나타난 거 아니야 그렇죠? 그럼 딸이 그냥 팍 뛰어간다고 건들먹이고 뭐 없어요 그 순간에 죽는 거야 그럼 아빠가 내가 집 주변에 가서 우리 딸이 어디 있을까 보이면 내가 뒤로 숨어가서 딸 어깨를 만지면서 얘야, 아빠다, 이래야 되는 거야 맞아요 그런데 오랜만에 가서 선물 보따리를 들렁들렁 들고 가는데, 딸이 저기서 아빠를 딱 봤네 그러면 딸이 그 선물을 보고도 기쁘게 사는 거야 “저 보따리 안에는 뭔가 내 것이 들었을 거야.” 그렇게 오겠죠? 네 그러면 그게 사람 잡는 거야 네 내 딸이 죽으러 가라고 유혹하는 거야 맞아요 이렇게 해서 자식을 잃은 사람이 수도 없어요 이것도 지혜야 그러니까 그와 같이 이놈은 바깥에 돌아다니는 자체가 지뢰밭이야 한 발자국 잘못 디디면 가족이 죽어 내가 판단 하나 잘못하면 어린애를 죽여 집안이 망해 그런데 우연히 누구한테 유튜브를 봤다 혹행이 만났다 그럼 집안이 망할까? 사는 거죠? 그게 영혼이 사는 거야 그래서 인간은 영혼에 투자해야지, 순간에 투자하면 되나 안 되나? 여러분들이 땅에다 투자는 것은 전부 순간적인 데 투자하는 거에요 맞아요? 맞아요? 그런데 여러분이 영혼에 투자하나? 여기 온 것은 순간에 투자하는 거에요? 영혼에 투자하는 거에요? 영혼에 투자하는 거에요 이 순간순간은 허망하게 짝이 없어요 순간순간은 지나가고 나면 이게 머릿속에 꿈이야, 꿈 일체 유입법이 여몽 왕품 형이며 꿈이고 물거품이고 환상이고 그림자고 그림자, 영자 여러 여전히 이슬이고 그 다음에 뭐예요? 번개풀. 현상에 보이는 여기에 투자한 사람은 나중에 후회할까, 안 할까? 후회하겠죠? 이 세상은 환상이야 그래서 오늘 하늘궁에 오는 사람, 하늘궁에다가 라이센서를 차곡차곡 쌓는 사람은 복이 있어, 없어? 있습니다 저거 대신 나쁜 데 가는 거 아니죠? 이제 저 리액션하네, 저걸 익스프레서라고 그래 저 행동으로 옮기는 거야 저기에, 저 바깥에 1년은 앉아 있어야 안에 들어올 수 있는 자격이 주어져 밖에 있는 사람들 서운하겠다 그래서 우리가 하늘궁에 오늘도 여기 왔다는 것은 여러분들이 순간에 투자한 것이 아니고 영혼을 놓고 한 거예요 그럼 여러분이 영혼의 창고에 지금까지 영혼의 창고에 투자한 사람들이 있었나? 지상에는 없어 전부 맞지 않는 어떤 정도에 빠져있어 알겠습니까? 거기에는 신이 존재하나? 불교에서는 마음이라고 하는데, 일체유심조 앞에 뭐가 있어요? 일체유심조 위에 뭐가 있죠? 일체유심조 위에 맨 앞쪽이 뭐예요? 약인용요지, 삼세일체불, 은간법개성, 일체유심조 이렇게 되어 있어요 이게 말짱 거짓말이야 약인용요지, 삼세일체불, 은간법개성, 일체유심조 이 4구절이 일체유심조의 뜻인데, 내가 흑판에 써도 되겠지만 이걸 써놔서 쓸 수도 없네 그 뜻은 사람 마음이 우주를 만들었다는 거야 삼세일체물, 옛날 부처나 지금 부처나 미래의 부처도 마음으로 만들어졌다 이 소리야 그게 일리가 있습니까? 지금 여러분 마음으로 이 지구를 만들었나? 여러분이 마음으로 만드는 것은 지구에 있는 물질들, 이 물건들은 여러분 마음이 만들어요, 안 만들어요? 만들어요 그런데 이 물건이 아닌 것들은, 이 집은 마음이 만들었지 그런데 마음이 만들었는데 그 재료는 어디서 나왔노? 자연에서 나왔죠? 그건 우리가 만들어 놓은 거야 내가 만들어 놓은 걸 가지고 여러분들이 이런 걸 만들어 석유가 없었으면 여러분 이거 만드나? 안 되죠? 이것도 석유가 없었으면 만들었나? 원료가 있으니까 여러분이 만든 거예요 그런데 그 사람들은 일체 유의법이 염호한평이 여러 여전히 이렇게 말을 해요 그리고 약인용여진 3세 일체불 은강법개성 일체 유의법 이렇게 말을 해요 그리고 색불이공 공불이색 틀린 거야, 색불이공이 아닙니다 색은 공이 될 수가 없어 이거는 영원히 없어져도 이 물질의 성질은 남아있어, 안 남아있어? 여기 물이 한 바가지 날아갔다 그 물이 없어졌나? 우주의 존재 그러니까 한 번 만든 물건은 영원히 지상의 그 요소는 남아있어, 안 남아있어? 없어지는 것이 있어, 없어? 없고 변화하기만 하죠, 그죠? 그래서 그러니까 색불이공이 아니라 색불이변, 변불이색 맞아요 변하기만 하는 것이지 없어진다는 개념은 없애야 됩니다 그럼 여러분이 죽으면 없어지나? 몸은 변해버려, 헐거고 지수, 화풍, 혼 다섯 가지로 변해 지수, 화풍, 혼 그러니까 물, 불, 바람, 흙, 혼 다섯 가지가 분해되어 가지고 혼은 다른 데로 유래해서 또 다른 물질을 찾아가고 난자와 정자를 찾아가요 찾아가고 지수, 화풍은 땅속으로 들어가고 더운 바람은 올라가 버리고 분해되어야 돼 그래서 그건 공이 아닙니다 그것은 변화다, 변화, 그래서 여러분이 하루 여기 와서 변화가 되어야 되는 거야, 그래서 여러분이 변화되면 백궁으로 가는 사람으로 점점 변화되어 가지고 백궁도 서열이 있어요? 있어요 500궁, 400궁, 300궁, 200궁, 1백궁 이제 내가 있는 데까지 올라오게 되는 거예요 그럼 백궁에 도착하면 여러분들은 이런 지구가 아니에요 그 속에는 나는 누구하고 백궁에서 좋은 여자를 만나서 행복하게 살고 싶다 그러면 원하는 대로 그런 사람을 만나게 돼요 또 그런 삶을 살 수가 있어요 나는 평생 백궁에서 혼자 있을 거야 그럼 혼자 있는 대로 가는 거예요 만약에 여러분이 원하는 것이 없으면 그게 백궁의 낙원일까 아닐까? 여러분이 원하는 것을 원도 없이 할 수 있게 해주는 곳이야 그러니까 거기에는 날짜가 있어 없어? 시간이 있어 없어? 수명이 있나? 그러니까 쫓겨가면서 할 필요가 있어 없어? 지금 우리는요, 지금 여기 이렇게 편안하게 앉아 있는 것 같죠? 내일 아침 6시에 비행기 타러 가야 돼, 미국으로 그럼 나는 시간에 쫓기고 있어요, 안 쫓기고 있어요? 우리는 쫓기고 있는 거야 1월 성시는 한 치도 안 틀리고 돌아가고 있고, 지구도 시간이 한 치도 안 틀리고 돌고 있어요 그러니까 우리는 쫓기면서 그 시간표를 놓치면 돼, 안 돼? 이런 삶은 정말 스트레스가 안 만들어질 수가 없어 그래서 여러분들은 스트레스 덩어리야 그런데 허경영 유튜브를 보면 평생 쌓인 스트레스가 싹 사라져 버려요 평생 쌓였던 스트레스가 싹 없어지면서 평생 믿었던 각종 종교가 싹 사라져 버려요 아니, 진실과 거짓, 선과 악, 행복과 불행, 아름다움과 추함, 선과 애와 정, 이런 것들이 여덟 가지야 덕실 유무, 잔난 행불, 이 여덟 가지가 전부 다 여덟 가지 자체는 초등학생 수준에서 배우는 거야 그러니까 선악과를 따먹었다, 선하다, 악하다 이런 개념은 초등학교 수준이야 그래서 종교는 초등학생 수준의 윤리에요 그러면 더 올라가면 원효대사 정도 올라가면 그게 있어 없어? 선악과, 미추가 있나 없나? 없죠? 점점 올라가면 음과 양도 없어져 버려요 그게 뭐예요? 태극이에요 무극이 된단 말이에요 태극에서 무극까지 올라갈 수 있어요 비상비 비상천까지 올라갈 수가 있고, 그러면 그 위에 올라가서 쳐다보면 여러분들은 교육을 받기 위해서 이 백년이라는 기간을 줘 가지고 여러분들이 길을 찾아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준 거지 이 백년을 낭비해 버리면 변신할 수 있는 기회를 뺏기는 거죠 그럼 이 백년이라는 기간 안에 여러분이 변신을 해서 White Heaven으로 간다면 성공한 거예요, 아니에요? 성공한 겁니까? 네, 최고로 성공한 사람이에요 그래서 나는 빌 게이츠나 트럼프나 이런 사람이 부러운 게 아니고 여러분이 부르고 여러분들이 반가운 거예요 성공한 사람이에요 그리고 여러분들이 이거는 이 백천만금 난조우는, 이거는 이 백천만급 난조우는 이거는 아무것도 아니에요 이거는 백천만급을 가야 여러분들이 한번 만난다 그건 인간과 인간의 만남이에요 여러분이 이렇게 옆자리에 앉은 것은 백천만급을 과연 한번 만나게 되는 거예요 우주에는 무한대 인간이 있기 때문에 이 무한대 인간들 중에 이렇게 둘이 옆자리에 앉았다는 게 이게 백천만급의 인연이 있었나? 그런데 신발 밟았다고 화딱지 내면 이걸 모르는 거예요 맞아, 맞아 아니, 나를 보고 나를 보고 왜 당신 그따위로 생겼어? 당신은 왜 공중모의 한다고 그따위로 소리를 해요? 이렇게 이야기해도 그 사람을 여러분들이 만나려면 백천만 겁을 본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나를 보고 욕하는 사람도 기가 막히게 반가운 거예요 알아들어요? 지구에 같이 같은 동시대에 있은 것만으로도 기적 아니에요? 그런데 그게 서울에 또 있었네 70억 중에 아니 그러면 서구리에 있었네, 그 사람이 내 발을 밟았네 이거는 보통 인연이 아니야 그래야 발을 밟아서 욕을 시켜내주고 한바탕 싸우고 나중에 보니까 자기 딸 시집갈 때마다 그게 사돈 영감이야 아, 이게 인연이 있어서 저게 내 사돈이 되려고 그때 내 발을 밟았구나 이게 내가 사람을 만나면 조심해야 되겠다 앞으로 무슨 얘기하죠? 아니, 내 발을 밟은 사람하고 한번 싸우고 헤어졌는데 그 인상착의를 잊어버리지 않고 있었는데 얼마 있다 딸이 시집가는데 상견례를 하러 가보니까 그게 사돈이야 그럴 수 있어요. 100,000, 1급은 5억 년으로 보면 돼요 그게 100,000만 번이면 얼마야? 그게 한 인간을 만나는 거야 그러니까 여러분은 옆자리에 있는 사람, 아니면 부부지간은 보통 인연이 아니야 원수를 알지라도 그것은 반가운 거야 맞습니다 맞아, 맞아 낮은 차원에서 원수지 그 원수가 진짜 반가운 거야 반가운 인연이 있는 사람, 싸움은 알지언정 한 법정에서 서로 재판하고 야 이 자식아, 너는 죽을 놈이야, 내가 죽을 놈이야 일사도 그 두 사람이 법정에서 만나는 것도 그게 보통 행운이 아니야 그렇죠? 그럼 우리 마음속에 미운 사람이 있으면 되겠나, 안 되겠나? 이거는 백천만 겁을 모르는 사람이 사람을 미워하는 거고, 사람을 무시하는 거고, 아내가 무식하다고 남편이 약 보는 거고 있을 수 있어요. 있을 수 없는 일이야 아무리 못 배우고 못 나서도 그 여자의 가치는 우주만큼 소중해 하네, 그 여자애가 자랄 때 아빠가 볼 때는 그 여자애가 넘어져서 얼굴에 피가 나면 아빠 마음이 어떻겠어? 그래, 안 그래요? 그냥 가서 자기 딸 얼굴 막 연고서 가지고 발라주고 가슴이 쓰라려 가지고, 아, 이거 혹시 흉터나 남아가 다음에 시집도 못 가는 거 아닌가? 이거 그런 남편이, 아버지가 걱정하겠어, 안 하겠어? 그런 아버지의 심정으로 남의 여자를 봐야 돼, 안 봐야 돼? 자기 아내를 봐야 돼, 안 봐야 돼? 그러니까 자기 아내가 넘어져서 얼굴 다쳤던 그 여자라고 생각하면 나쁜 점은 감춰줘야 돼 남 앞에 맞아, 맞아 나쁜 점은 숨겨줘야 되는 거야 좋은 점은 칭찬해 줘 그렇겠죠? 그러니까 여자한테 이기면 되나, 안 되나? 그런데 남자는 별로 없고 여자들은 그러니까 우리는 애처로운 자니, 딸을 보듯이 그 여자의 잘못된 점, 나한테 달라드는 거, 성질 고약한 거, 이것이 안 미운 거야 그게 애처로운 거야 그것도 상처야 저 여자가 얼마나 성장하면서 상처를 받았으면 내한테 화풀이 날까? 맞아, 맞아 이렇게 생각하고 자기 아내를 이해해야 돼, 안 해야 돼? 그러니까 이 백천만 것만에 만난다, 조우한다 조우, 조우, 만나는 거야 그래도 영어하고 한글이 좀 비슷한데요 한문이 조인한다 그래, 안 그래? 조인, 만난다 이거는 조우야, 조우 맞아요? 맞아요? 발음이 비슷해, 비슷해 그래서 영어를 보면 중국말하고 비슷해요 fine 화할 화(和)자, 어질 인(仁)자 자, fine 영어로 fine 좋다는 거야 fine도 좋다는 뜻이야 한문이 영어와 비슷한 데가 한두 군데가 아니야 조우도 마찬가지야 조우 서로 만난다 join 서로 만난다 뭐 이런 게 있잖아 그러면 백천만 것 만에 만나기도 어렵다 이거는 누구요? 스승을 만난다는 건 백천만 급 만에 만나는 것보다 어렵다 이 말이야 인간들은 백천만 급이면 만나요, 서로 그러니까 여러분이 만난 것도 기적이죠? 그럼 내가 아침에 나와서 저녁에 잠자러 갈 때까지 기적의 연속, 만나? 어떤 사람은 사무실에 앉아서 컴퓨터 보고 있다가 졸도해서 심장마비로 죽어버려 그런 사람 있어요? 그러니까 아침에 출근해서 안 죽고 남편이 집에 들어오면 반가워, 안 반가워? 우리 남편이 직장에서 죽는 사람도 있고, 오다가 교통사고로 죽을 수도 있는데 저 사람이 나가서 무사히 집에까지 왔다 반가워, 안 반가워? 그러면 반갑다는 익스프레스 해줘야 돼, 안 해줘야 돼? “여보, 반가워.” 이렇게 해야 되는 거예요 그렇죠? 내가 평생 당신 볼 수 있는 횟수가 얼마나 남았겠냐 갈수록 줄어드네 맞아, 맞아 반가워해야 되는 거예요 딸을 키우는 사람은 왜 아빠들이 딸한테 매이냐면, 딸이 그렇게 이뻐도 얼마 안 가서 시집가 버리거든요 옛날에 그래서 안 그랬어요 딸 보면 아버지는 언제나 가슴이 아픈 거야 매 터지는 거지 왜? 얼마 있으면 생이별이야, 생이별 그렇죠? 그래서 딸이 이쁘듯이 여러분들은 항상 부부는 이별을 앞두고 있어요, 안 있어요? 누가 먼저 가고 뒤에 가고 이별을 앞두고 있는 두 쌍이 그게 부부라고 그래 언제 누가 먼저 갈지 모르잖아 그 이별을 앞두고 둘이서 싸우면 뭐 하겠어? 그렇죠, 그렇죠 사이좋게 지내야 돼 그런데 나는 백천만 급 난 좋은가? 아니, 여러분이 나를 만난 건 뭐로 표현해야 되노? 하나 물어봅시다 여러분이 허경영을 만난 건 여기다가 내 한문 적어줘서 뭐라고 표현해야 돼? 백천만 급? 해봐, 해봐 억천만 급? 경천만 급? 소용없어요 그래, 여러분 그럴 줄 알았어 급급만 급 허경영이 지구에 왔던 것을 텔레비전으로 보는 것도 어려운데 이렇게 직접 앞에서 본 사람들은 드물어 안 드물어? 이것은 백천만 겁이야 여러분이 성인들, 석가모니나 예수나 이런 사람을 만난 것은 백천만 겁이라고 그래 그건 성인들한테 쓰는 거야 백천만 겁 난조우 원의 열의 진실에 이거는 천수경에 나와요 그러니까 자기 스승을 만나는 건 백천만 겁인데, 그 스승이 석가모니야 거기서는 백천만 겁 난조우라는데, 허경영은 백천만 겁 난조우보다 더하죠? 그런 인간과 인간의 만남도 저렇다는데, 하물며 신인을 만나는 건 백천만 겁 가지고 되나 안 되나? 그러니까 이게 만난 자체가 기적이죠? 이 중에서 나를 안 만났으면 지금 죽었을 사람도 많아요 그러니까 우리는 아침에 일어나서 자녀가 나갔다가 저녁에 돌아오면 반가워해야 돼 그 사이에 애가 갈 수도 있어요 그러니까 한 발자국 한 발자국을 좋은 사람 옆에 가야 되겠어, 안 가야 되겠어? 그런데 맨 욕이 나고 이런 사람들 옆에 가면 맨날 싸움만 하고, 그래서 허경영을 만난 것에 대한 고마움을 여러분들이 망각할 수가 있어 저 사람이 왜 우리 허경영 신인은 저 여자를 안아주고 왜 나를 안아줄까? 그러면 되나, 안 되나? 그러니까 옆에 가까이서 보면 그걸로 성공한 거야 이 자리에 왔다는 것만으로도 성공한 거야 밖에 텐트 속에 있는 사람들도 성공한 거야 대답이 없어요? 대답이 들린다 텐트 속에서도 글자는 보이죠? 내가 지난주에 얘기했죠 자, 이빨은 입술을 못 이기고, 입술은 혓바닥을 못 이기고, 혓바닥은 공으로 돌아가죠 바람 풍자야 바람을 못 이기죠? 빌 공자 공에는 바람이 불죠? 결국 이것도 바람으로 해서 분해돼서 공으로 돌아가 안 돌아가? 그러면 이 공도 하늘을 이겨 못 이겨? 우주 공간으로 가지만은 다시 하늘을 이길 수가 없죠? 그런데 이 사람들이 이빨이 있다고 해서 남을 물어뜯거나 이빨 때문에 말을 하는 거죠? 이빨이 돼서 남한테 모진 말을 하거나 이렇게 감옥 사람이 강직하게만 나가면 이 약한 것들이 이기죠 그러니까 노자의 스승이 상용선생이 죽을 때 노자가 아이고 스승님 돌아가시기 전에 한 말씀만 좀 해달라고 뭘 더 하라는 거냐 그래도 운명하시기 전에 한 말씀만 좀 해주세요 그러니까 그래 내 입을 열어봐라 그것도 내가 옛날에 이야기했죠 노자가 스승의 입을 쫙 벌리니까 안에 이빨이 하나도 없어요 스승이 내 입에 뭐가 있느냐 그러니까 혓바닥밖에 없는데요 노자가 한 다섯 살면 애 같아요 스승 앞에서는 그렇죠? 혓바닥밖에 없는데요 그러니까 야, 강한 놈은 먼저 사라지는 것이다 항상 남한테 부드럽게 하는 사람만 오래 남는다 주변 사람한테 부드럽게 해라 절대 남의 말 꼬리 잡아가 이빨로 물어뜯거나 남의 결점을 끄집어내거나 남의 결점을 덮어줘야지 그걸 좋은 말로 덮어줘야지 좋은 건 칭찬해주고 나쁜 건 덮어줘야 되는데 그래 너는 남의 말을 너가 말 잘한다고 그 말로 남한테 독한 말을 하면 그게 남 가르치려다가 네가 나쁘지도 않은 것이다 그러니 이빨로 말하지 마라 혓바닥으로 해라 그래서 입술은 뭘 못 이겨요? 이빨은 입술 못 이기죠? 이빨은 입술을 못 이기고 입술은 혓바닥을 못 이겨요 혀가 더 부드러워 혀를 못 이기는데 혀도 결국은 세월 앞에는 가죠? 돌아가죠? 그래서 우리는 현실에 투자하지 마라 영혼에다 투자하라 영혼의 세계가 있는 것이 틀림없는데도 여러분들은 이 현실 세계에 쌓아 놓으면 그게 다인 줄 알아요 그래서 자식들은 지금 현재 부모들이 80이 넘으면 자식과 부모 지간에는 원수지간이 많아요 그래서 부모들이 돈을 쌓아서 자식한테 줄 때 잘 된 자식이 별로 없어요 공부도 부모가 강제로 시키면 잘 안 돼요 그래서 사마홍공이 할 적에 “이유자손이라도 미필자손이 능진수요 적서이유자손이라도 미필자손이 능진동이니 불회적 엄덕어 명명지중하야 이의자손이게하라.” 자식한테 남길 것은 뭡니까? 물으니까 사마홍공이라는 스승이 이렇게 말을 해요 “적금이유자손이라도 미필자손이 능진수요.” 자식한테 돈을 물려주면 돈 때문에 그 자식을 버리는 것이고, 자식한테 강제로 공부를 시키면 공부 때문에 교만에 빠져서 남한테 맞아 죽는다는 거예요 그러니 공부하려면 지 스스로 공부하게 하고, 돈 벌려고 하는 놈은 지 스스로 벌게 해야지 부모가 그 돈과 공부를 그저 챙겨줘서는 된다, 안 된다? 안 된다 그러면 걔는 돈 알기를 우습게 알고 공부할 길을 우습게 알아요 남을 교만하고 남한테 무시하고 못 배운 사람 있으면 무시하다가 맞아 죽어요 그래서 오늘 여기 온 것은 여러분들이 좋은 기회를 얻은 거예요 알겠습니까? 감사합니다 지금 내가 강의하고 있는 이 순간도 찰나, 찰나, 찰나 여러분의 목숨은 White Heaven을 향해서 가고 있어. 이 유한한 백년은 여러분들이 육체를 준 그 기간에 해탈하라고 준 거예요 흑연명 만나 가지고 기회를 포착해서 White Heaven으로 가라고 준 거예요 윤회하지 말라고 줬는데 여러분들은 그냥 또 다시 나를 안 만났으면 윤회할 뻔했어? 지상에 있는 모든 종교는 윤회하는데 앞장을 서고 있어 알겠습니까? 오직 허경영한 이름 하나로 윤회는 끝나 그러니까 이 핸드폰을 꺼놓고 열심히 각 종교들이 기도를 하고 있는 거예요 그러면 하늘에서 들리나? 백회를 닫아놓고 맨날 기도하는 거야 시청주, 조화정, 염색구랑, 만사지, 남아미, 다블, 아멘 첫날, 만날 해봐야 핸드폰을 끊어 하늘하고 교신되나? 백회를 여는 자가 와서 백회를 열어줘야 여러분의 마음이 전달돼 그래서 내 별명이 어릴 때 내가 KBS에 키즈 열차에 내가 나가서 머리가 좋다고 해가지고 출전한 적이 있어요 고등학교 때 그때 이강재 아나운서야 이강재 아나운서가 나를 딱 보더니 야, 넌 말이야 나한테 반말 하죠 이강재 아나운서가 어른이고 나는 고등학생이니까 야, 너 말이야 너 부모 있어 없어? 안 계신데요 야, 너 옷이 그게 뭐냐? 내 옷이 꼬맨 데가 고멘 데가 수십 군데야 그게 내 교복이야 그러니까 나는 중고등학교 대학 동안 학교를 다니면서 왜 꼬맨 옷을 고등학교 때까지 그렇게 많이 입고 다녔냐? 옷을 내 손으로 다 꼬맨 거야 빵 안고 나면 내가 다 떼웠어 그러니까 내가 다니면 사람들이 짜짓기라고 그래 별명이 내가 별명이 짜짓기니까 여자가 붙겠어 안 붙겠어? 안 붙어요 완전히 저거는 말이야 거지야, 거지 고등학교 때 물론 내가 그 생각을 하면 눈물이 나 하도 구박을 받았어요 옷 때문에 그래가지고 내 옷을 보고 이강재가 짜짓기라고 내 별명을 하라고 그래 그러면 자기가 이거 할 때 부르겠다 짜짓기라고 그러면 대답을 하래 아, 이런데 옆에 있는 학생들은 옷을 반짝반짝이 데려가지고 깨끗하게 입고 오니까 걔들은 별명을 또 멋지게 지어줘요 나는 별명이 짜지끼야 내가 1등 했어 그래서 옷을 꼬매주는 사람이 없었어 애기 때부터 내가 다 꼬매했어 그래 이 세상에 와가지고 내가 겪은 거는 이루 말할 수가 없어 그러니까 고등학교 때 나는 공부하는 낙으로 살았어 서른 여섯 가지 직업을 전전했어 안 해본 게 없어 중국집 배달부부터 시작했어 온갖 자동차 조수부터 다 해봤지만 언제나 내 옆에는 책이 있었고 여자가 옆에 안 붙어 왜? 연애할 수가 있나? 옷이 항상 다 떨어진 옷을 입고 다니니까 여자가 그런 사람 만나지 않아? 그러니까 나는 기회가 좋아 공부할 수 있는 기회가 많아? 안 많아? 항상 시간이 만나면 나는 공부하는 거지 누굴 만난다 뭐 여자를 만난다 뭐 사랑한다 이런 거 있을 수 있나 없나? 마음속으로만 있는 거야 저 여자는 이쁘네 한번 사랑해 봤으면 이런 마음이 굴뚝 같죠 근데 내 옷 좀 봐 그런 말을 할 수 있나? 쳐다보지 않아, 여자들이 그런데 이상한 일이 있었어 이병철 회장 양아들로 고3 때 갔어 안 갔어? 가니까 교복을 빤딱 입혀줘 안 입혀줘? 내 인물이 달라져 버렸어 인물이 훤해진 거야 밥도 제때 먹고 사람들이 내 보고 깜짝깜짝 놀래요 너무너무 잘생겼대 옛날에는 옷이 지저분하니까 그렇게 말을 잘 안 할 거 아니에요 근데 부잣집에 가서 옷 잘 입고 침대에서 잠을 자고 하니까 몸이 좋아지잖아 그리고 얼굴이 훤해지니까 내 보고 막 사람들이 좋대요 그러면서 그때부터 여자가 붙는 거야 학교 가면 선물이 여자들이 선물해 가지고 막 갖다 주는 거야 그러니 옷이 참 날개는 날개다 그런데 공부에는 방해가 되는구나 그래서 그 선물을 준 걸 여자들 보는 앞에 쓰레기통에 가져와서 발로 확 부셔가지고 집어넣었어 마음속에는 그런 마음이 아니에요 너무 너무 이쁜 거야, 선물이 푸시킨의 시를 액자를 만들어 가지고 자기가 직접 써 가지고 그림을 다 그려 가지고 허경영 앞으로 갖다주는 여자들이 있었어 그걸 쓰레기통에다가 뚜껑 딱 열고 발로 팍 부숴요 그걸 본 여학생들이 기절초풍한 거야 학교에 소문이 나왔나요? 허경영한테 선물 맞으면 부숴버린다 그래서 내가 마음속으로는 너무너무 인간의 정에 그리운 사람인데, 실제는 그걸 차단시켰어요 공부해야 되니까 그 여자애들한테 끌려다니면 내가 어머니 없이 커라니까 여자 아이가 약하니까 여자한테 끌려갈 거 아니야 그럼 나는 연애하다가 공부 끝나는 거야 그러니까 스스로 내가 갈 길을 알아 나는 내가 갈 길이 있기 때문에 그거를 제약한 거야 마음속으로 그 여자가 가슴 아픈 거야 여자 생각하니까 그래도 그런 용단을 보였다는 거야 청소년 때 그때가 내 사춘기 때야 내 사춘기 때 짜증이 옷을 입고 돌아다녔어 그러니까 내 자존심이 어떨 거세요? 자존심이 없는 거야 그러나 속으로는 다 이쁜 옷 입은 사람을 다 보면 부럽지 그렇죠? 그런 시절을 겪으면서 신인은 그걸 겪어 나가야 돼 그러니까 공부만 하면 한 번 공부한 거는 백년 가도 잊어버려, 안 잊어버려? 정신이 딱 무장이 되어 있기 때문에 이해 가죠? 그런데 뭐 저놈 보고 저거 쳐다보고 이래서 하면 정신이 흔들려 버려 나는 언제나 초지일관 세계를 통일해주고 기아를 없애주고 공해를 없애준다 그러니까 하늘의 법칙을 가져와서 인간의 법을 만들어주러 온 거야, 그게 지상 낙원인 거야 그런데 인간들한테 왜 왔냐? 인간의 법칙으로 인간의 법을 만드니까 맨날 전쟁이야 맞아요? 여러분만 잘 먹고 잘 살면 되고, 저기는 우물이 없어서 썩은 물을 애들이 먹고 굶어 죽어가고 있어요 여러분들은 그건 모르겠다 해서요 또 저기는 굶어 죽어가고 있어요 그런데 우리는 좋다고 한쪽에서 춤추고 노래 부르고 있어요 안 되죠? 인간의 법칙으로 만든 인간의 법은 인간을 죽여 말세를 오게 해 욕쟁이를 만들어버려 그래서 나는 하늘의 법칙으로 인간의 법을 만들러 온 사람, 맞나? 맞나? 세계 연방을 만들고 세계 연방 헌법을 만들어주고 나는 가죠 그럼 지상 낙원이 되겠죠? 지금 법은 말도 안 되는 법이야 지금 우리나라의 세법, 모든 법은 내가 손질해버리면 부자도 좋아하고 가난한 사람도 좋아해 그래서 여러분들이 나를 만나는 걸 장난처럼 생각하면 안 된다는 거 내가 개구쟁이처럼 하더라도 여러분들은 기가 막히게 만났다, 기적이다 이거는 기적 중에 기적이다 자기 마누라를 우연히 만나 가지고 마누라 사이에서 애가 태어나는 것도 기적은 여러분은 제2의 창조를 하는 사람들이니까 우리는 제1의 창조, 제1의 원소만 창조해 놓으면 여러분이 그걸 분자를 만들고 그걸 갖다가 다시 미립자를 만들고 소립자를 만들고 그걸 가지고 여러분들이 바이오 피부 화장품을 만들 때 뭐가 들어가요? 뭐가 들어가? 피부 화장품이 피부에 잘 안 들어가니까 뭘 만들었어? 나노 만들어? 나노가 몇 분질이에요? 나노가 몇 분질이야? 10억 분질이야 영어로 말하면 그거 반대는 빌리언, 영어로 10억이야 마이크로는 마이크로, 메탄은 몇입니까? 100만 분지 1이야 100만 분지 1도 작은데 눈에 잘 안 보이는데, 나노는 10억 분지 1이잖아? 100만은 영어로 뭐라 그래? 밀리언 10억은 빌리언. 그럼 나노보다 적은 게 뭐예요? 나노보다 더 가는 건 여러분들의 뇌혈관은 나노 정도의 두께야 되게 가늘죠. 그러니까 여러분이 화를 내버리면 금방 터져요 그게 언제 중풍이 올지 몰라 여러분의 뇌혈관은 눈에 잘 보일까? 잘 안 보여요 그렇게 가는 것이 뇌혈관인데 화를 내버리면 터져 버려요 그러니까 화를 내지 말아야 되겠죠? 화장실 가서 힘을 세게 줄 때도 뇌혈관 터져, 안 터져?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몸조심을 해야 됩니다 절대 화장실 갔을 때는 여러분들이 뇌를 생각해야 돼요 항상 남하고 말을 할 때는 항상 심장을 생각해야 되고, 화장실 갈 때는 항상 뇌를 생각해야 돼요 그러니까 무슨 힘을 함부로 많이 주면 뇌혈관은 터져 버려요 중풍이 오는 거예요, 중풍 그러니까 이렇게 나노가 그렇게 가는데 나노보다 더 가는 게 뭐예요? 옹스트롬 A-N-I-S-T-O-R-O-M 옹스트롬 이거는 얼마죠? 100억 분지 1이요? 뭐요? 10억 분지 1이 나노죠? 옹스트롬은 몇 분지 1이요? 1조 분지 1이야, 1조 분 그러니까 나노, 나노, 아니었어? 그 다음 피코는 몇 분지 1이야? 피코, 천조 분지 1이야, 피코 그러니까 이렇게 천조 분의 1까지 가늘게 되면 여러분 눈에도 안 보여요 현미경에도 잘 안 보여요 그런데 파리의 뇌는 파리채로 파리를 잡으려고 딱 해보세요 파리가 더 빨라, 빠르죠? 그러면 파리채가 들린다는 것까지 파리는 감을 느껴, 안 느껴? 그럼 그 파리의 혈관은 얼마나 가늘까? 그렇죠? 그럼 파리가 파리채를 싹 들 때, 파리는 이미 들은 걸 눈치채고 있어 내려오는 속도보다 빨리 날아가 그런 비행기가 있나? 인간이 만들 수 있나? 못 만들죠 그러면 그 파리의 감각 신경은 어떻게 파리채가 들려고 하면 감을 잡고 달아난다 이 말이야 알죠? 그러면 그 신경 체계는 신경 늘기가 피코보다 더 가늘어 그 다음에 피코보다 더 가는 게 뭐예요? 아토야 아토 일해분지일 아토가 천조 분지일이야 그러면 아토까지 내려가면 아토 다음에 헌데레도 아토가 있어요 그게 이제 1해분지 1인데 1해분지 1까지 가면 미생물, 우리가 김치 먹으면 안에 미생물 있죠? 미생물들의 신경 계통이야 얼마나 가늘어요? 아니, 개미 뇌가 얼마나 안에 복잡하겠어요? 그 파리 뇌가 우리 눈에 잘 안 보이는 뇌야 크기가 그 사이즈에 신경이 얽혀 있어 그거 날아오는 거 가지고 감을 잡아 기가 막히죠? 모기 뇌는 또 얼마나 작아? 모기도 잽살 나요? 그런데 지금 이번에 어떤 여자가 비행기 안에서 결혼할 날짜가 잡혔는데, 멸해사에 걸린 놈이 저기서 오다가 그 여자 옆에 있었던 거야 비행기 안에서 그럼 그 사람은 시집도 못 가 격리돼 버렸어 시집 갈 날짜가 필요 없어 그러면서 그 사람을 만난 사람은 격리가 돼 버렸네 옛날에 많이 죽었죠? 멸해사 때문에 그게 또 우리나라에 멸해사가 왔어 들어와 가지고 지금 이번에 몇 명이 격리됐죠? 20 몇 명? 한 20명 격리 지금 시켰어 그러면 그 사람이 해외 갔다 오다가 거기에 걸린 거야 낙타를 타다가 걸렸나 봐, 낙타 낙타에서 그게 메르스가 있어요 그러면 그냥 그때 우리 많이 죽었잖아 그때 그 사람 치료한 의사도 격리돼 버렸어 간호원도 격리돼 버렸어 그 사람이 우연히 병원에 들어왔는데, 그 치료한 사람들이 전부 그냥 격리가, 말이 격리지 구속이야, 그냥 어떤 병동에다 가둬버려 못 나와 알죠? 이렇게 이 사회는 우리의 눈에 보이지 않는, 차근, 그 메르스라는 그 바이러스, 그 뇌혈관이 어떻게 생겼겠어요? 그 바이러스의 신장은 어떻게 뛰고 있겠어요? 이해 갑니까? 그렇게 작은 것들이 나중에 오기 때문에, Huh Kyung-young을 부른 사람들만 나중에 살아남는다는 말을 하는 거야 앞으로 영어로 일해 가 섹틀련이야 섹틀련 그 셰틀러의 반대가 한드레드 아토예요 왜? 일 해본 지 일 일 해본 지 일이라는 그렇게 가는 거 그거는 바이러스의 뇌혈관 두께예요 현미경으로 봐도 바이러스가 안 보이는데, 그 뇌혈관 두께가 얼마나 가늘어서요? 그래도 그 바이러스가 자기가 죽이고 싶은 사람한테만 가는 거야 아무한테나 안 가요 옛날에 천연두가 유행할 때도 천연두 바이러스가 한 달에도 아토야 그러니까 일 해분지 일이지 일 해분지 일 아니 10억 분지 일만 해도 우리 피부 속으로 발려면 나노 화장품이 들어가는데, 이 피부를 뚫고 들어가는데 1해분지 1이면 얼마나 가늘어? 그래 한글어도 아토? Huh Kyung-young만 약이야 그러면 찰나 인플루엔자가 올 때, 여기 십자가나 절 표시나 무슨 표시가 힘이 있나? 오직 Huh Kyung-young 얼굴이 들어간 목걸이, 팔찌 나중에는 그걸 살 수가 없어 돈 가지고 지금 많이 사놓는 게 좋겠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게 어느 날 갑자기 오지, 온다고 예고하고 오나? 그러면 가족이 있으면 10명, 10명 목에다 다 걸어야 돼, 안 걸어야 돼? 팔에다 끼워야, 발에다가 발찌를 끼워야 돼, 안 끼워야 돼? 그래 놓으면 그 사람들은 피해 가는 거야 그러면 이때 내 팔찌를 낀 사람은 백회가 열려있어? 열려있는 사람만 위에서 채껏 관리해주는 거야 살려주는 거예요 저 바깥에 난파선을 탄 사람들이 박수를 더 빨리 쳐 어차피 상어들의 밥이 될 텐데, 아니 저 난파선을 탄 사람들이 저 중에 한 사람이 야, 이 파도가 올 것 같은데, 기후도 하늘 보니까 비가 올 것 같은데, 이 구명선에 50명이 탔네, 이게 원래 12인용이야, 아주 이르거든, 그런 놈이 나타나요, 힘이 센 놈이 근데 그 놈을 딱 보니까 손에 총을 들고 있는 거야, 이게 경찰 출신이야, 배를 타고 구명포트를 탔는데 경찰이 있지 않겠어요? 그렇죠? 이 사람이 뭐라고 그러지? 야, 이거 50명 타고 가다가는 뒤집어져 다 죽어, 그러니까 여기 12명만 빼고, 미안하지만 38명은 물속으로 좀 들어가 줘야 되겠어, 이런 경우가 종종 있어요, 위험하니까 이 배가 사람이 너무 많이 탔으니까, 탔으니까 끼뚱하면 파도 오면 그냥 다 가라앉으니까 사는 사람이라도 살자 그런데 가만 보니까 여자가 절반이네 그러니까 그 남자야, 그 사람이, 권총 든 사람이 야, 여자부터 집어넣기로 하고, 그러는 거야 그러면 거기 있는 여자들이 거기 나왔나 그 중에 여자 하나가 서초동 사는 여자야 손을 탔다네요 아니, 여자가 살아야지 왜 남자들만 삽니까? 이러는 거야 그러니까 그 총 든 사람이 야, 너 죽고 싶냐 딱 그러니까 여자가 뭐라고 그러세요? 살벌하죠? 살벌하죠? 그런데 거기에 노약자를 먼저 없애자는 사람과 힘센 사람만 남지 않은 사람과 노약자는 살려놔 봐야 어차피 죽을 거다, 이런 사람과 싸워요 싸움이 붙어서 그러면 거기서 법이 인간의 방법으로, 인간의 법이 만들어지는 거야 그 배가 지구야, 그 난파선 바깥에 앉은 사람들이 지구에 타고 있는 거야 그래 가지고 거기서 그 사람들이 다수결로 법을 만드는 게, 그게 인간의 법칙으로 만든 인간의 법 그건 이 세상을 구할 수 있나 없나? 없어요 하늘의 법칙으로 만든 법은 다 살리는 거야 그 난파선 안에서 한 사람이 야, 우리 허경영을 부르자 그러면 파도가 오다가 달아나 버릴 거야 설사! 허경영을 부르는 거면 저기 있어 진짜 저는 안 봐서는 가랑께 하지 말아야 되겠죠? 안 불러도 돼 안 가랑께 할 테니까 그래서 거기서 허경영을 부르고, 그 중에서 부르자는 사람들이 다수결로 안 하고 그냥 허경영을 부르면서 우리가 죽더라도 허경영 부르자 죽으면 같이 죽고 살면 같이 살자 이게 하늘의 법칙으로 만든 법이야 좋죠? 그래서 지금은 배운 사람들, 부자들, 기득권들만 살아남겠다는 법이 대한민국 법이야 지상의 법이야 그래서 여러분들에게 골고루 혜택이 가고 누구도 희생시키지 않겠다는 법 그게 하늘의 법칙이야 그렇죠? 그래서 그 하늘의 법칙을 내가 대통령이 되어서 세계 통일해서 만들어 놓으면 지상 낙원이 옵니다 그 사람은 고등학교 때 이름이 짜질기야 짜질기 그러면서 사춘기 때 예민한 시절에 많은 여자들이 내 옆에 보면 도망을 가요 사실은 나 그런 불량한 사람이 아닌데 나는 실력이 굉장히 좋은 학생들을 가르치는 학생이었는데, 같은 동료를 가르치는 모범 학생이었는데, 내 마음은 무슨 여자들은 36개월 남겨? 그러다가 이병철 회장의 아들들 가서 좋은 교포를 보니까 다 쳐다봐 극가격이죠? 그런 걸 겪어본 사람만이 여러분을 골고루 구할 수 있는 거예요 맞아요 맞아요 맞아요 그래서 보세요 강하다고 해서 큰소리치면 안 되죠? 이것은 하늘의 법칙입니다 이게 이 법칙으로 법을 만들어 나가는 거예요 자, 이빨은 입술을 못 이기고, 입술은 혀를 못 이기고, 혀는 허공을 못 이기고, 허공은 하늘을 못 이긴다 용감한 사람은 누구를 못 이겨요? 깨보를 못 이기는 거예요 깨보 소띠는? 소띠는? 덕이 있는 사람이야 덕이 있는 짐승이죠? 다 빼빠지게 일해주면 쌀 농사 싹 지으면 쌀을 창고에다 탁 재놓고 인간이 다 먹었지요 또 이 쥐띠가 다 먹었지요 쥐새끼는 소 불에 붙어 있다가 먼저 뛰어내려 가지고 자 죽이 되어버렸어 소가 2등이 되어버린 거야 그래 쥐는 인간이 쌀을 싹 재놓고 창고에 가서 고생했다 이게 다 우리 재산이야 이러고 있어 그래 쥐들은 1년 동안 배 터지게 먹고 놀아 그러니까 쥐는 쌀을 먹는데 소는 배 빠지게 농사 지냐고 뒤에서 해초를 가지고 엉덩이를 얼마나 때렸는지 밥 갈 때 농가 갈 때 때리니까 두드려 맞아가면서 농사 다 지어줬는데 밥은 뭘 주냐? 지퍼를 줘 지퍼를 쌀을 주나 안 줘? 그렇게 먹고 싶으면 쌀은 안 주고 쌀은 지금 다 훑어서 지하고 인간이 다 먹고 소띠는 뭘 먹어요? 그 표창 말란 지퍼를 그거 삶아 가지고 주는 거야 그 소가 얼마나 불쌍해 그래서 우리가 희생할 때 희생할 때 소우자 써 안 써? 소우자 써주죠? 이게 희자야 희생할 때 희생한 생자도 보죠 소우자 변해 날생자야 이게 희생이야 목사 할 때 봐요 목사 소우자 변해 또 소가 한 마리 더 있다 이 말이야 소의 아버지라는 뜻이야 이게 아비 부자거든 소를 키우는 아버지, 그게 목사 날 때 목자 쓰는 거죠 그러니까 이 소우자가 들어가면 다 희생적인 직업이야 그래요? 다 희생이죠? 소가 들어가면 희생이야 그래서 소는 득이 있는 짐승이고, 지 새끼는 아주 잽싸고 용맹정지네 그래서 용감한 지혜로운 사람은 지혜로운 사람을 못 이겨 깨보를 지혜로운 사람은 덕 있는 사람을 못 이기죠? 깨보도 한계가 있는 거야 아무리 깨가 많아도 그래서 덕 있는 사람은 운 있는 사람을 못 이기죠? 깨보도 한계가 있는 거야 아무리 깨가 많아도 그래서 덕 있는 사람은 운 있는 사람 못 이기죠? 정성아가 별 네 개고 덕장이라고 소문났어 그런데 전두환이는 별 둘인데 보안사는 거 아니야 맞아, 맞아 이게 운장이야 하늘에서 운이 다 있어, 안 다 있어? 운장이 하늘하고 가까워 덕자가 가까워? 공자가 아무리 덕이 있어도 나라에 가서 내가 당신 나라를 도와주고서 그러니까 임금이 그 사람 높은 배설에 서던가? 당신은 덕장으로 끝난 거지 당신에게는 배설할 운이 없다는 거야 그러니까 이게 그릇마다 한계가 있어요 그러면 덕장은 운장을 못 이겨 운장은 하늘을 못 이겨 인정은 이치를 이겨야 못 이겨 이치는 법을 이겨야 못 이겨 법은 권력을 이겨 못 이겨 권력은 하늘을 이겨 못 이겨 이게 전부 허경영이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여기를 만나러 온 것이 아니고, 이렇게 인정이 넘치는 사람, 이 지대로 사는 이런 사람 만나러 온 게 아니고, 여기 만나러 왔죠 하늘, 이 자리가 그런 자리죠 그래서 하늘궁에 문을 열고 들어온 것만 해도 백천만 겁 동안 진 죄가 없어집니다 알겠습니까? 지금 지르는 여러분들의 함성은 승리의 함성입니다 알겠습니까? 이 인생의 한도 없는 고해바다를 헤매다가 천신만고 끝에 이력편주 배를 타고 풍랑을 만나 가지고, 그 쪽배 위에서 이렇게 오늘 죽느냐, 내일 죽느냐, 언제 상황이 나타나냐 사태가 허경영이가 다 나타난 거예요 맞아요? 맞아요? 그래서 이 자리에 있는 것을 여러분들은 엄청나게 복을 받았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그게 정답입니다 그러니까 앞으로 저 잔디밭들 왜 많이 만들어 놨느냐, 몇십만 명, 몇백만 명 잔디밭에서 봐야 돼 잔디밭에서 지금 저 텔레비전, 저 사람들이 연습하는 거야 저게 텔레비전 수백 대 있으면 되잖아 그래야 이 동네가 기왓집하고 잔디밭으로 우리나라에 아마 유네스코에 남을 거야, 이게 전 세계에서 내 강의들로 살아있는 신인을 만나러 저 메카가, 여기가 메카가 돼야 한대요? 여기가 메카가 돼 가지고 그 이슬람들도 나중에 일로 다 몰려와 왜? 마호메트 해봐야 에너지가 있나? 백회가 열리나? 안 열리나? 핸드폰도 안 열리는 거 가지고 마호메트 앞만 불러봐 그게 하늘에 들려? 안 들리죠? 저 뚱뚱한 양반 이리 나와 안경 쓴 이리 나와 이 양반이 상당히 좀 체격이 있어 보이지. 몇 번째 오셨나? 처음 왔어요 처음 왔어요? 어디서 오셨어요? 마산에서 왔어요 마산에? 내가 마산에서 서울로 오다가 마산에서 기차에서 내렸어요 돈이 없어 가지고 그래 가지고 돈 만들라고 마산에 옛날에 아이놀이 택시가 있었어요 아이놀이가 있었어요 그거 택시 조수를 한 몇 달 했어 그래야 차비를 만들어가서 서울로 올라오다가 대전까지 밖에 못 와서 차비가 저기로 가시고 아이, 놀이 조수를 하는데 마산 오동동 시장 쪽에 오동동을 딱 지나가면 마이크로버스거든 마이크로버스에서 마이크로버스가 마산 시내를 그때 다닐 때야 그러면 마산 오동동쯤 오면 말이야, 그냥 이 바구니를 든 아주머니들이 많아 그게 무슨 함택이야 거기에 고기 같은 거, 생선, 뭐 오징어 이런 걸 잔뜩 실어가지고 아침에 그 아줌마들이 많이 타 타 뭐 차 안이 전부 어시장이야 그럼 나는 그 아주머니들의 차비만 받지, 그 물건 값은 받나 안 받나? 안 받아요 그러니까 돈을 받는데 왜 그렇게 막 고기 비린내가 나던지 나는 군대 제대할 때까지 고기나 생선을 못 먹었거든 먹는 사람 옆에 가면 구토를 해가지고 못 먹었어요 그러니까 남의 집에 가면서 밥도 못 먹은 제대로 못 얻어먹는 주제에 생선도 못 먹고 고기도 못 먹으니까 얼마나 내가 고생을 했겠어 그랬는데 차 안에 맨 생선판이야, 그냥 그리고 물이 튀겨가지고 아주머니들이 내려오면 전신에 그 비린내야, 그냥 아침에 마산하면 그 오동동에서 그런 아줌마들이 많이 타요 그 무슨 의시장 있나? 오동동에 그 오동동, 오동동, 오동동 타는 노래 있잖아 그래서 나는 마이크로버스 조수했거든 조수 아, 근데 내가 그때 15살 때, 4살 때인가 5살 때인데, 아 우리 운전수가 아침에 일찍이 쭉 신마산, 종점이 신마산이야 신마산 거기 가면, 일본 사람들이 집이 많잖아, 옛날에 아, 그래 신마산 가면 그가 폐결핵 환자들이 있는 계략 요양소가 있어 서울 사람들이 거기 잘 내려와요 자기 가족이 계량 요양소에 있다고 자주 오는데 그 계량 요양소까지는 못 가고 그 종점이 그 밑이야 못 넘어가 거기는 군부대인데 거기가 종점이야 근데 거기가 가포 앞바다야 계량 요양소 있는데 세상에 계량 요양소를 한번 가봤더니 세상에 그렇게 아름다운 바닷가가 펼쳐져요 산장에 여인이 생각나는 거예요 그냥 앞에는 바다죠 이쪽 계량 요양소는 숲속이죠 집에 병원이 흰 건물인데 이게 그냥 내가 여자하고 둘이서 살고 싶은 곳이야 언덕 위에 하얀 집 있잖아 어린 나이에 14살에 그걸 보니까 시골 속은 촌사람이, 촌뜨기가 그걸 보니까 너무너무 아름다운 거야 나는 감정이 풍부했어요 어릴 때도 그걸 탁 보니까 저 집에서 우리 어머니가 기다리면 얼마나 좋을까 이런 생각이 들지 그러니까 마음이 언제나 창문에 불 막혀진 것만 보면 시골 생각이 나는 거야 서울에 왔어도 골목을 지나다가 봉창문만 보면 눈물이 나는 거야 그러니까 그 집을 그렇게 그리워했어 온돌방에서 못 잤다니까 나는 항상 이상한 데서 잠을 잤으니까 그래서 그 마산에서 있었던 일이 그 신마산 종점에서 운전수가 갑자기 떼굴떼굴로 부르면서 죽는다고 배를 움켜쥐고 죽어가는 거야 그래서 내가 내 보고 갑자기 너 빨리 운전해 배 문으로 나를 싣고 빨리 가야 돼 죽는다는 거야, 안 죽는다는 거야 나는 어린 나이니까 운전을 한 번도 안 해봤어요 사람은 하나도 없어 도로야 종점이잖아요 그래 올라다닌다 운전수가 막 소리를 지르나 빨리 운전하라는 거야, 병원으로 빨리 가야 된대 그래 가지고 기아를 넣고 차를 몰고 가는데 맨날 보니까 운전을 하죠 가다가 전봇대를 받아버려 그러니까 운전수가 땅바닥에 때굴때굴 굴러다가 재빨리 일어나서 운전을 하는 거야 내가 거기서 뭘 느꼈냐? 인간이 다급하면 아픈 거 없어져 버려요 내 앞에서 막 땡글땡글 굴던 사람이 내가 전봇대를 빡 받아버립니다 번개같이 언제 아팠다는 듯이 밀어 놔 가지고 핸들 나와 임마! 그래서 내가 14살에 무면허로 교통사고 낸 사람입니다 하여튼 내 인생은 눈물밖에 없어요 뭐 하는 직업을 가졌지 그래서 마산에서 조수를 하다가 돈 만들어 가지고 서울로 올라오는 거예요 그 올라오는 과정이 살벌했어요 여러분, 그냥 웃지만은 굉장히 슬펐던 일이 많아 그런데 이 사람을 보니까 마산 생각이 나 마산 생각 왔어요? 자, 오링을 해봐 이렇게 손톱을 붙여 그래 힘을 세게 줘 마오메트 해봐 마오메트는 예언자라고 그래 성경에서는 마오메트는, 코란에서는 예언자라고 그래 예수라고 하지는 않죠 그래서 코란에서는 예수도 예언자야 그래서 이슬람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는 게 유대교도 알아야 돼 유대교에서는 예언자는, 유대인들은 예언자는 1대밖에 못해요 예언자는 그 예언 능력이 자기 자신한테 가나 안 가나? 안 가요 그러니까 예언자는 당대밖에 못하고, 선지자는, 제사장, 제사장 아시죠? 제사장은 아버지가 있으면 아들이 제사장이야 계속 제사장을 하게 돼 있어 제사장이란 표현이 왕하고 비슷해요 그러니까 제사장은 왕과 같은 계급이고 예언자는 예수같이 나타나서 미래를 예언하는 자는 그 자가 죽어버리면 자식은 예언자 아니야 그러니까 마오메트는 뭐냐, 예언자 당대에 나타난 예언자라는 거야 그래서 예수가 동급으로 치료를 해요 그래서 이슬람이 그렇게 힘을 가지고 있는 이유가 있어요 그게 내가 나타나면 그것도 사라져 모든 종교가 테이크아웃이 자, 손에 힘을 주세요 마오메트, 내가 뗄 거야 안 떨어지게 해요? 여러 사람 보고 있어요? 자, 바깥에 보고 있나? 대답이 시원치 않아요? 마음에 또 힘 있나? 자, 내 새끼손으로 떼어볼게요 눈 감고 들어갔어요? 힘 있나? 없죠? 없죠? 네, 밖에서 대답이 없어 자, 그러면 예수님? 예수님 눈 감았죠? 새끼 손도 없죠? 예수님이 힘이 있을까? 없습니다 힘이 없죠? 마산서 온 사람인데 처음 보는 사람 부처님 힘 있나? 없습니다 강정산, 강정산 힘 있나? 없죠? 혹시 힘 있는 거 있을까? 마이크 힘 있나? 그러면 이 세상에 사람이름이나 동물이름이나 이런 사물이나 이 세상의 모든 이름은 소리라는 소리는 다 에너지를 빼버려요 아, 그래 봐 힘이 없어요? 입만 벌리면 전부 에너지가 나가버려요 그런데 허경영을 부를 때는 에너지가 1000배, 2000배 올라가죠? 네, 허경영, 허경영 이거 뗄 수 있나? 뗄 수 있나? 뗄 수 있나? 못 떼죠? 네 자, 여기 사진을 쟀노? 사진 꺼내 내 사진 여러분 하진 않겠지만 사진도 마찬가지지? 네 어, 여기 있네 허경영 사진이 있고 여기에 이 사람이 누구야? 예수님이죠? 예수님 사진 한번 봐요 힘줘 이건 해보라 만화야 힘이 없죠? 힘이 있어요. 아무리 줘봐야 소용없죠 부처님 한번 쳐다봐요 힘줘봐 힘있나? 말로 하나, 사진으로 보나 마찬가지죠? 네 말로 해도 떨어지고 사진으로 봐도 떨어지죠? 네 그런데 허경영은 말로 하나 사진으로 하나 마음속으로 하나 똑같아 안 같아? 똑같아요 세 가지가 같죠? 그런데 한 가지 재미있는 것은, 이거는 예수님이나 부처님이나 마오메트나 이런 이름들은 우유를 갖다 놓고 아무리 예수님, 부처님 해봐야 썩어버려요 허경영 이름은 우유를 갖다 놓고 허경영을 하면 뭐가 돼? 잘 안 들립니다? 치즈가 되는 거 다 해봤죠? 사진 올려봐, 치즈 사진 올려봐, 치즈 된 거 그러니까 허경영을 부르면 왜 치즈가 될까? 에너지 때문에 수천, 수억 년을 놔둬도 치즈가 썩지 않아요 이상하죠? 그러니까 여러분들 몸도 허경영이가 딱 불러서 들어가면 여러분들 몸도 썩지 않는 거예요 그러니까 면역이 올라가 면역이 올라가는데 여러분들은 타임머신이 들어있어요 수면 타임머신이 그 수면 타임머신은 내가 너무 바꿔버리면 안 돼 인간들은 그래서 내 이름을 인간들이 부르더라도 수면 타임머신이 좀 길어질 뿐이지, 영혼이 살지는 않고 죽어서 White Heaven으로 가야 돼요, 여러분들은 그러나 그 사람, 여러분들의 몸이 건강해지면서 가는 거야 좋죠? 그러니까 앞으로 허경영을 부르는 거는, 자, 이제 마지막으로 마음속으로 예수님을 하든, 부처님을 하든, 허경영을 하든 마음에 들어 하든 한 사람만 해요 나는 모르니까 세게 당길 테니까 이거는 서로 짜고 할 수 없죠? 그렇잖아? 난 누구 생각했는지는 몰라 내가 이 사람 얼굴 볼 필요가 없어 하나, 둘, 셋 이 사람은 누구 생각했겠어요? 말할 것도 없지 맞습니까? 그럼 허경영을 해설 때는 절대 뗄 수가 없지만, 다른 사람은 아무나 하나 생각해봐 다른 사람 하나, 둘, 셋 떨어지죠? 이게 우유 테스트 한 거죠? 허경영 하고 나면 우유가 치즈가 돼 이게 치즈야 치즈 됐죠? 치즈가 됐는데 이거는 썩어서 안 썩어요? 썩어 버려 허경영 안 부른 우유, 허경영 부른 우유는 치즈가 돼 이걸 숟가락으로 뜨면 숟가락이 잘 안 떠져 그리고 수백 년이 가든, 수천 년, 수억 년이 가도 그대로 있어 이상하죠? 그러니까 냉장고가 없을 때는 호갱님만 부르면 됐던 거야 이렇게 돼 있죠 우유 실온에 실내에서 일주일 동안 놔둔 거야 이러면 이렇게 썩어버려 이거는 일주일 놔두니까 치즈가 돼 그래서 숟가락으로 뜨면, 뒤집으면 딱딱해 그러면 이 호갱여인의 이름이 우주를 만든 에너지라는 거 여러분 이 이유는 안 부르는 이유는 썩는 냄새와 색깔이 변해야 돼요 그런데 호갱여인은 안 썩죠? 그러면 여러분들이 내 이름을 부르려면 부르고 말려면 말아 이분은 몸 관리를 잘못했어 배가 좀 나왔죠? 그거는 조금 하면 되고 아까 내가 고쳐드렸죠? 고쳤으니까 고칠 필요는 없습니다 들어갑시다 파이팅! 오늘 내 강의는 인사말은 여러분들이 한 발자국, 한 발자국 내디딜 때마다 이게 지뢰밭이라는 거 그래서 허경영한테 온 거는 정말 가장 좋은 선택이라는 거 그래서 지금은 여러분들이 좀 어렵더라도 점차적으로 있어 보면 여러분들이 다른 세계에 가있어 달라져요 또 내가 나중에 세월이 흘러서 대통령이 되거나, 또 내가 이 하늘궁인처럼 발전하면 여러분들 이세들은 직장을 못 구해서 해낼 일이 있나 없나? 우리가 하늘궁만 해도 나중에 수십만 명이 필요해 하네 그런 당체가 되면서 여러분들의 이세들은 이 안에 있는 사람들이 다 시험이 되도록 먹여 살려요 알겠습니까? 저 밖에서는 내 손가락이 안 보이나 봐 그래서 여러분들의 2세까지도 엉망엉망하게 좋은 영향을 받고, 또 여러분들이 White Heaven에 가서 도착하면 그 2세들의 운명은 여러분들이 원하는 대로 할 수가 있어요 좋아, 안 좋아요? 그래서 내가 이제 끝내겠습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이 세계는, 발 한 발짝 친구 하나 잘못 사귀고, 어디 가서 악수 한 번 잘못하거나, 의자 한 번 다른 사람과 잘못 앉으면 자기 운명이 왔다 갔다 한다는 거 그럴 때는 나한테 꼭 물어봐야 돼 뭘 할 때는 누구가 뭘 하려고 한다, 이런 사람과 뭘 하려고 한다 물어보셔야 돼 아이를 결혼 보낸다, 이런 남자가 있다 물어봐야 돼 왜? 전부 지뢰밭이야 전부 지뢰밭이야 천길랑 떨어지 위에 여러분이 서 있는데, 마침 허경영이가 밧줄로 딱 묶어서 붙들고 있어 좋아, 안 좋아요? 좋아 좋아 좋아 좋아 지혜의 말씀을 많이 해주셔서 너무 의미 있고 좋습니다 첫 질문자 딱 한 분 하시고 휴식 시간 들어가겠습니다 이명 선생님, 강남구에.. 내가 내일 미국을 아침 6시에 여기서 출발하거든 내일 아침 6시에 여기서 비행장으로 가서 미국 텍사스로 갔다가, 텍사스에서 미국 콜로라도 스프링스로 갑니다 그러니까 오늘은 여러분들에게 왜 하늘궁이 중요하다는 걸 가르쳐주는 거예요 네 감사합니다 박수 박수 제가 한 100년 전에 쓰여진 일종의 영어사예요 그런데 거기에 반영된 조항을 읽어드리겠습니다 “너는 입경하는 날로 먼저 종이에 천자구해삼이라고 공사하여 남대문에 붙이기라.” 이런 조항이 있습니다 입경하는 날이라는 의미는 제가 이 책을 5년 전에 읽었는데 무슨 의미를 본 것 같습니까? 그때 아무래도 입경이라는 것이 소녀님이 남대문에 서울에 입경한 그 시기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그때 천자 조의 해상, 천자라 해상에서 부상한다는 그런 얘기가 같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공교롭게도 남대문이 도대체 무슨 관계가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충정로 형제에서 구속이 되는데 그때가 2008년도 2월 10일 그처예요 그래서 충정로 형제 구속과 남대문 화재 사건, 그리고 이 연설에 나와 있는 천자구해상이라는 말이 굉장히 서로 연관성이 있어 보여서 그거에 대해서 여쭤보겠습니다 박수, 천자부해상이라고 한다면 이렇게 쓸 수도 있고 저렇게 쓸 수도 있어요 이거 맞아요? 나는 저의 예언서에 나온 게 이 내용일 거야 그러니까 내가 감옥에 선거법 위반으로 들어가는 것은 내가 들어간 거야 남이 누명을 씌운 게 아니에요 남들이 박근혜 쪽에서 고소를 했지만 내가 누명을 썼지만은 내가 들어가야 될 이유에서 들어간 거예요 내가 막 이병철 회장 양아들을 했지만 고아로 막 돌아다녔죠 그렇게 고생을 한 것도 예정된 거죠 내가 필요한 코스를 밟아야 돼 그렇게 해야만 되는데 남대문 불이 난 것은 국보 1호야, 남대문이 그러면 하늘에서 온 자를 내가 원하든 안 오든 내가 갇혔잖아 갇히면 국보 1호가 불이 나겠어, 안 나겠어? 그러면 천자부해상이라 여기 경자가 아까 뭐라고 그랬어? 성경자 입경, 천자 입경, 입경하여 서울에 입경하여 입경이 들어있죠 여러분, 해인시대에 떠오른다 맞아, 맞아요, 입경, 내가 서울에 왔단 말이에요 천자, 하늘에서 온 자, 그러면 내가 이 서울에 와서 내가 떠오른다는 것은 정해져 있는데, 남대문이 불날 때 내가 한참 인기가 떴을 때입니다 그때 내가 국민들한테 완전히, 그때가 해인시절이고 내가 떴을 때야 그래서 이게 일종의 예언서야 입경이라는 허경영이가 서울에 왔을 때 들어왔다 이 말이죠 그래서 내가 구속될 때 내가 남대문에 불을 지른 장본인이라고 보면 돼요 영체로 그래서 내가 들어앉아 있는데 남대문이 불타기 시작하는 거예요 그래서 너네들이 가장 아끼는 보물도 못 알아보는, 허경영도 못 알아보는 인간들에게 국보를 태워준 거지 그리고 국보를 태움으로써 보물, 이게 국보입니까? 보물입니까? 국보 이루죠? 보물이 이루는 동대문이요 이거는 국보야, 국가 보물이라는 말이야 그래서 이거를 불을 질렀어 그래서 그거는 나와 연관이 있다고 해서 내가 질렀다고 하면 또 나 잡으러 오는지도 모르나 그러나 어쨌든 나와 연관이 있는 말이 그때 내가 재판받으면서 남대문이 동시에 불이 나고 내가 세상 사람들한테 완전히 알려지게 되면서 뜨는 시기였어 지금은 그거보다 더 떴죠? 유튜브를 통해서 더 떠서 감옥에서 나오자마자 음악 만들었죠? 8개 만들어서 대히트 쳐가지고 청소년들부터 시작해서 인기가 더 올라가 가지고 지금은 길거리를 못 지나다닐 정도예요 요새는 아주머니하고 아저씨들이 밥값 내주는 시대야 그래서 하나도 예정되어 있지 않은 것은 없다는 것 질문 잘 받았습니다 박수 가을에 이걸 들으니까 참 멋있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영광입니다 아름다운 연기를 해주신 박정환님, 박경아님께 큰 박수 부탁드립니다 이름도 박경아 경아들이라고 할 때 쓰는 이름 이름도 잘 지었어 박경아 다음 질문자분 진행할까요? 박우진님 부산에서 오신 박우진님 다음은 이신영님 이신영님 먼저 질문하시겠습니까? 마이크를 저를 갖다 드려야죠 갖다 드려 이신영님 그럼 여기서 먼저 하고 나중에 안녕하세요 인터넷하고 사이버에 대변으로 활동하고 있는 이시명입니다 오늘 제가 전부터 질문을 하려고 했는데 계속 릴리가 못했는데, 5초는 모르고만 해서 제가 입을 벌려보죠 저는 이번 차원의 세계와 무효열반에 대해서 한번 여쭤보고 싶습니다 우리가 지금 사는 차원의 공간 속에는 상상의 세계의 여러 차원이 있는 걸로 압니다 가령 S선 세계에서는 우리 몸이 육체가 안 보이고 그렇듯이, 지금 이 장소가 다른 차원에서 마다 속일 수도 있고 산속을 속일 수도 있고, 현대과학에서도 그런 식으로 유튜브에 나가고 이야기를 합니다 그럼 차원이 있다면 12차원까지 있는지, 11차원으로 해야 하는데 차원을 벗어나신 총재님께서 우리가 하는 현상에서 차원이 몇 차원까지 있는지, 그리고 또 한 가지 질문을 드리고 싶어요 고우 최치원 선생님이 지금 전해지기로는 신발상 남기고 상체로 우아정선 하늘로 올라갔다고 해서 그걸 무효열반이라고 그러는데, 수행의 경기가 어느 정도 높으면 그런 정도까지 되어도 가능한지 총재님께서 덕분에 생체 열반이라는 그런 말씀을 하신 적이 있었는데, 그래서 제가 궁금해서 여쭤보겠습니다 박수, 박수, 박수 차원은 우리가 말하는 차원은 사람들이 보편적으로 말하는 것은 10차원 이상은 각자가 마음대로 붙인 거예요 여러분들은 3차원까지가 지상, 이 지구이니까 가시광선의 지배를 받아서 그 반사된 것을 여러분이 눈으로 보는 거예요 그렇죠? 그런데 박근혜가 탄핵될 거다 이걸 알려면 여러분들이 알 수가 있나? 박근혜가 대통령이 되냐 안 되냐 이거 가지고 싸우고 있었죠 그렇죠? 그럴 때 나는 박근혜는 대통령이 되고, 또 4년 있다가 6가지로 쫓겨난다고 그랬죠? 그런데 개헌으로 그걸 저지하려고 하다가 쫓겨난다까지 했죠? 그럼 그 당시에 박근혜가 개헌을 주장하다가 쫓겨난 거라는 걸 어떻게 내가 알 수 있을까? 그거는 3차원입니까? 10차원입니까? 10차원의 세계야 4차원, 5차원, 6차원, 7차원 지금 5차 산업이 뭐죠? 5차원 산업이 뭐죠? 6차원 산업이 뭐예요? 여러분이 입고 있는 의상이 패션이 5차원 산업이야 5차원 산업 거기에는 디자인이 들어있어 안 들어있어요? 디자인이라는 게 들어가 가지고 무한대로 옷은 똑같은데 무한대로 변신이 돼야 안 돼 그렇죠? 초상집 옷이 됐다가 결혼식 옷도 될 수 있죠 무한대로 변신할 수 있어요. 뭘로 변신하냐? 디자인과 물감으로 천가지 만가지로 변신하잖아요 그걸 5차원 산업이라고요 의상 패션 산업이 5차원 산업이야 1차 산업은 뭐죠? 1차 산업이 뭐예요? 1차원 산업은 농업이야 흙에다가 씨를 뿌려 가지고 키우는 거 그것도 여러분은 1차원 산업이라고 그러지만, 그것도 10차원 산업이야 왜? 어떻게 씨가 안에 들어가서 싹이 나냐 이 말이야 맞아, 맞아 진흙 흙밭에서 세균이 갈아 먹어 버려야지 그 씨가 어떻게 가서 싹이 이쁘게 올라오냐고 그 흙에 있는 세균이 그 싹을 안 갈아 먹고 왜 놔둘까? 의심 안 해봤어요? 그 싹에는 강력한 면역력이 있는 거야 그래서 여러분 싹을 띄워서 콩나물을 먹으면 콩을 먹는 것보다 더 좋아요 왜? 강력한 면역력이 있는 거야 영역이 발화가 되서 나온 거 아니야? 그 흙이라는 지저분한 속에서 웬만한 씨 같으면 썩어야 원칙 아니야? 썩었는데 거기서 껍데기는 썩었는데 왜 알맹이는 안 썩고 나오노? 힘이 있으니까 매력이 있으니까 그게 무슨 말이냐면 엄마와 어린애를 안고 뛰어내렸는데 배 속에 있는 어린애는 안 죽고 살아난 거야 그런 경우 있어 없어요? 엄마는 죽었는데 배 속에 아기는 살아있는 거야 씨는 죽어서 썩었는데 분명히 싹이 나오거든 그게 인간의 힘으로 가능합니까? 그것도 차원을 따진다면 무슨 차원인데? 우리는 농업을 1차 산업이야 1차 산업이야 그걸 가공하면 2차 산업이야 떡을 만든다거나 과자를 만드는 산업은 2차 산업이야 그러니까 이렇게 해서 5차 산업이 옷이야 자, 5차 산업 이상 나가는 산업이 뭐가 있죠? 내가 저번에 일곱 가지 이야기했죠? 일곱 가지? 내가 미래에 일곱 가지 혁명이 일어난다 내가 인간들한테 예고해 줬어 우리 한민족은 일곱 가지 산업으로 세계를 지배하고 세계를 통일한다 강의에서 안 했어? 그 강의한 것 중에 첫 번째가 Divine Nature Technology, 영성 산업 두 번째가 뭐죠? Digital Technology 세 번째가 Design Technology 그게 5차 산업이야 그 다음에 네 번째가 뭐죠? DNA Deoxyribonucleic Acid Technology 그러면 그게 DNA야 그 다음에 다섯 번째가 ET, Energy Storage Technology, 에너지 저장 기술 우리가 핸드폰 한번 충전하면 한 달 쓰면 얼마나 좋아? 맞아, 맞아 그러니까 한 달 쓰면 좋은데 이 에너지 저장하는 기술을 한 달로 해 놓으면 굉장히 사고가 많이 나 왜냐하면 이거 한 달 쓰니까 잊어버리고 놔둬 버렸다가 하루 만에 전화가 안 되는 거야 마지막에 우리 머리 속에 한 달 계산할 수 있나? 없다 보니까 그러면 영구적으로 쓸 수 있는 배터리가 나와요 맞습니다 한번 면도기를 샀다 이거 배터리를 자꾸 넣어서 하면 되겠어요? 한번 넣으면 영구적으로 쓰는 배터리가 나오면 배터리 회사는 망하는 거야 배터리 회사는 다 망하는 거야 그러니까 인간들이 그걸 개발하나, 안 개발하나? 배터리 회사가 개발 안 하는 거야 그렇겠죠? 그렇지 인간이 진정으로 우리 전체를 편안하게 해주려면 그걸 개발해야 되겠어, 안 해야 되겠어? 그래서 앞으로는 그런 것을 업자들만 이익을 줄 것이 아니라 불편하니까 아예 영구적인 배터리가 나와야 돼 그 시장이 무진장 많아 그렇죠? 그래서 이건 지금 몇 개 했습니까? 다섯 개 여섯 번째가 뭐예요? AT, 알고리즘 테크놀리지 그랬죠? 연산 컴퓨터를 100대를 갖다 놓고 알파고를 만들어서 인간을 이겼어, 안 이겼어? 이겼죠? 그러면 컴퓨터를 100개만 갖다 놓으면 연결, 연결하면 연산을 해 가지고 연산 기법을 통해서 인간의 뇌에 도전하는 거야 그렇죠? 그게 앞으로는 그 컴퓨터 100대를 요만한 거 안에 하나에다 넣어 버려 그런 기술이 나오겠죠? 알고리즘 테크놀로지가 나와요 그 다음 일곱 번째 뭐라고 그랬어요? 블록체인 테크놀로지 그러면 이런 기술이 앞으로 우리 한민족에게 제일 와이파이가 잘 돼 있고 인터넷이 발달된 한민족에 가장 유리해 안 유리해? 한글이 제일 속도가 빨라 안 빨라? 중국 한문보다 우리 한글이 핸드폰에다 다다다다 치는 게 60배가 빨라 영어보다 두 배가 빨라 그럼 한국 사람은 속도 하나 끝내줄 수 있어 성질도 커 이런 게 차원 산업이야 차원 산업이 10차원까지 앞으로 나와요 그리고 여러분들은 깜마 엑스레이를 갈비뼈로 가서 찍으면, 폐기력을 찍으면 엑스레이 나오죠? 그거는 사람 몸을 통과해 가지고 이 인체를 보는 게 아니라 안에 내부를 보죠? 그러니까 그 까마선이나 엑스레이 선은 우리가 보지 못하는 것을 보는 거야 보죠? 여러분이 보면 뼈가 보이나? 그런데 그 애들은 안을 깨뚫어 보죠 그죠? 이와 같이 허경영은 여러분의 뼈만 보는 게 아니라 여러분의 살 속까지 봐 그래 이게 무슨 병이 있다 뭐가 있다 이런 걸 알아 몰라요 그러니까 자유자재로 보는 것이 10차원을 넘어선 무차원이야 그래서 무효열반이니 이런 것이 차원을 갖다 붙인 거야 그냥 열반이면 열반이지, 일반 열반은 몸을 불태워야 되는 거예요 맞아요? 맞아요? 몸을 불태우는 거야? 화장을 해 거기서 살이가 나와 그건 열반이라고 그래? 안 그래? 열반은 니르바나야 인도 산스크립트로 니르바나는 다른 말로 말하면, 열반은 니르바냐하고는 좀 달라요 그래서 바냐는 니르바나인데, 이거는 열반은 니르바나와는 조금 달라 그래서 이 열반은 석가모니가 열반을 했지만 안에서 살이가 어마어마하게 많이 나왔다고 그러죠? 그러면 사리는 하나의 특징이 인간의 기술로는 쪼갤 수가 있어요 쪼갤 수가 없으니까 뭘로 됐는지 아는 사람 있나요? 없어요 사리를 이런 칩체만한 프레스기에다 갖다 놓고 누르면 깨질까 안 깨질까? 기계가 깨져버려요, 기계가 사리는 뭘로 된 건데 그렇게 강하냐 이 말이에요 그러면 다이아몬드를 자르는 칼로 다이아몬드로 자르면 사리가 잘라지나? 안 잘립니다 이것은 인간의 불교를 믿든 안 믿든 여러분한테서도 사리가 나와 허경영을 부른 사람들은 사리가 나올까 안 나올까? 나오겠죠? 이것은 그 사람이 얼마나 수양을 했느냐에 따라서 사리가 인시해서 결정돼 그게 불교에만 있는 게 아닙니다 여러분들도 허경영을 자꾸 부르면 사리가 나중에 나와 그래서 사리는 부사이라고 그래, 부사이 부사이가 뭡니까? 사리를 다른 말로 부사이 이름을 말합니다 그러면 생각을 할 수가 있나 없나? 생각할 수 없는 거야 뭘로 됐는지는 아무도 몰라 아는 사람은 내 밖에 없지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무효열반이라는 것은 살아있는 그대로 하늘로 올라가 버린다는 소리야 그러니까 일종의 예수가 부활한다는 말이 몇 천 년 전 불교에도 나와요 무효열반이라는 게 나오는데 실제는 존재하지가 않아요 우리의 불교라는 사람들이 갖다 붙여 놓은 거야 그냥 열반으로 끝나는 겁니다 열반은 불위에서 여덟 가지 낙이 있는데 이 열반이 두 번째 낙이야 정각이 있죠 그런데 사람은 일단 바른 깨달음 여기에 도달해야 되는데 여러분들은 정말 말도 안 되는 소리에 직면해 있어요 불교의 정각 열반 해탈 고리 반야산매무화성불, 이 여덟 가지가 여러분들이나 중이나 성녀나 한 사람도 거기에 들어갈 수가 없어 이거는 너무 이상적인 거야 바른 깨달음 누가 하는 사람 있을까? 신인이 아닌다면 존재할 수가 없어요 아니요, 못 알아요 정각은 저 허공에서 꽃이 피기를 바라는 거예요 어떤 스님이 바른 깨달음을 가지고 있나? 의천 대사가 거기에 들어가나? 사명 대사가 거기에 들어갈까? 달마 대사가 거기에 들어갈까? No 전부 정각이 아닙니다 열반 그 다음에 방금 이야기한 열반이요 이거는 정각보다 한 단계 더 높은 단계예요 그러니 이거 있을 수 있는 거예요? 근데 스님이 돌아가면 사망이지 그러다 열반을 붙이는 거야 알겠습니까? 말하자면 지나치게 관념화해 버린 거야 당분이 말이야, 뭐 곰에서 호랑이 뭐 이렇게 했죠? 곰족과 웅족이지, 사람이어서 알겠습니까? 짐승이 사람으로 현세에서 바뀐 게 아니에요 그 다음에 반야 과언정하니 해탈 해탈은 뭡니까? 내나 열반과 같은 거야 굴레에서 해방됐다, 벗어났다 여러분은 이 몸이 육체에 갇혀 있어, 안 갇혀 있어요? 지금 여러분은 육체라는 이 좁은 공간에 우리 마음이 갇혀 있는 거예요 그래서 산 꼭대기 올라가서 밑을 찾으면 속이 후련해 갇혀 있기 때문에 그런데 이 갇힌 몸을 다시 감방에 들어가면 다시 한 평도 안 되는 공간에 딱 갇혀 버려요 그래서 밖에 교도관이 와서 열쇠로 탁 채우고 가요 그래 가지고 교도소에 한번 불이 나 가지고 수십 명이 죽은 적이 있어요 열쇠를 가진 교도관이 뛰어다니면서 문을 열어야 돼, 안 열어야 돼? 그런데 그 수십 개, 수백 개 방을 쫓아다니면서 그걸 열 수 있나? 불이 났는데 바깥은 철문으로 육중하게 잠가 놨는데, 그러니까 안에 있는 사람들이 다 타 죽었어요 그래서 하고 나서, 그러니까 교도관이 탁 채우고 갈 때 공포를 느껴요, 사람들이 여러분들은 독방에 안 있어봐서 그런데, 나는 독방에 한 평이 안 되는 이런 좁은 방에서 1년 반을 있어봤잖아 딱 가면 교도관이 와서 열쇠 탁 채워요 탁 가버려요 그리고 낮에 운동할 때 와서 땅 열어줘 그 외에는 24시간 갇혀있어 그 좁은 방에서 딱 갇혀있는데 화재가 나면 교도관 달아나 버려 그런 게 생각하고 그러세요 그럼 교도소 불이 나면 그 독방에 있는 사람은 다 죽어요 그러니까 독방이라는 것이 여러분 몸이 바로 독방이야 여러분들이 이 몸이라는 독방에 갇혀 있는 거예요 못 벗어나 여기 갇혀 가지고 이 몸하고 평생을 싸우는 거예요 이뻐지려고 그러면 늙어지고, 아까 여기 연주하신 분처럼 이렇게 좀 이쁘장해지려고 하면 배기 싫어지고 이 분도 나이 들면 더 나이 들어가요 그럼 패티김처럼 이 분은 얼굴이 저렇게 생긴 사람은 패티김처럼 곱게 늙고 돌아갈 때까지 얼굴에 주름살 하나 없어 내가 보장합니다 여러분도 내한테 온 사람들은 그렇게 늙어야 돼 여러분들은 다 이뻐져서 옛날보다 주름이 싹 없어졌어 그런데 밖에 와서 다른 사람들 찾아보면 분명히 이쁜 얼굴이었는데 몇 년만 더 가면 얼굴이 주름이 팍 들어있어 그러니까 허경영을 부르고 허경영한테 와서 한번 본다는 게 내 몸에 영향을 줄까 안 줄까? 안 오고 집에서 유통업만 봐도 마음이 편안해져요 그리고 얼굴이 좋아져요 그 다음부터 잠이 잘 와요 그냥 미운 놈들이 사라져 버려요 맞아, 맞아요 그러다 우울증이 싹 없어지고 불면증이 없어지고 그러니까 우리 마음이 이 3차원 안에 딱 갇혀가지고 못 움직이는 거예요 이게 내가 가면 꼭 몸도 따라가야 되는 거 아니지? 이 몸 좀, 야, 네 몸은 집에 좀 있어라 내가 혼자 저 미국장 갔다 올라간다 몸이 말 들어주나? 안 들어줘요 그리고 또 이게 몸이 안 따라가면 통과할 수가 없어 한 공항에서 당신 몸 어디다 두고 왔어? 나 영혼만 점 비기 탐험할 수는 안 돼 몸 가져와 몸 가져와서 지문 찍어봐 당신 맞나 안 맞나 그러면 몸이 내 행세를 하고 돌아다녀 그리고 당신 얼굴 좀 봐 그럼 얼굴 찍어야 돼요 귀에다가 그럼 얼굴이 나를 행세하고 다니는 거야 아, 그러니까 이게 죽에게 전도돼가지고 끌려다니다가 감옥살이 하고 있는 거야 지금 그러니까 그거 하는 것도 억울한데 옆에서 또 남편까지 또 요래로 저래로 끌고 다니거든 그러면 이게 끌려다니는 몸이 또 끌려다니네 도저히 돈 때문에 끌려다니네 그러니까 이 몸이 없으면 또 월급을 주나 안 주나? 여러분, 혼만 나타나면 귀신이라고 월급도 안 줍니까? 어차피 몸을 따라가야 직장도 들어가 그러니까 이 해탈을 한다는 이 말도 어려운 말이죠? 살아있으면서 해탈할 수 있나요, 여러분? 살아있으면서 정바른 깨달음을 가질 수 있나? 이것은 열반이 안 돼요 보리가 있어요 보리, 보리, 반야, 삼매, 무아, 성불 이렇게 여덟 가지가 있는데, 이 여덟 가지가 전부 추상적인 거야 불교에서는 이거를 여러분들이 공부해서 여기에 도달하려면 한 개라도 실천성이 있나 없나? 없는 걸 가지고 사람들을 앉혀놓고 맨날 여기에 도달하라고 가르치는 거예요 그러면 손님들은 법문을 할 때 여기에 도달할 수 있다고 여러분이 생각합니까? 신도도 안 되고 본인도 안 돼 본인도 유사신을 강목으로 들고 절을 쟁탈한다고 싸워요, 성인들이 그리고 속인들이 보고 해바닥을 차요 “아우, 저 속된 사람들, 저 사람들 어떻게 성령이야? 조폭이야? 저게 뭐야?” 절을 뺏기면 거지가 돼요 스님들은 노후 복지가 있나 없나? 없어요 절에서 물러나면은 나그네야 그러면 이 절 저 절 다니면서 노후 생활을 보내야 돼요 그래야 권력이, 불교 권력, 총무원장이고 뭐고 누가 하나 자기 권력이 있어 줘야 절이라도 하나 붙어 있는데, 그 발령 주지를, 총무원장 바뀌면 주지가 바뀌어 맞아요, 맞아요 그러니까 언제나 주지 선님은 나그네 대기하고 그 주지 발령 바뀌면 보따리를 차고 어디로 갈까 하고 나와요 그러면 또 글씨 가는 거야 여기저기 가서 탁발해서 먹고 사는 거예요 그러니까 성녀라는 건 원래 빈손이니까 그래도 스님들의 운명이 이게 제대로 될까? 너무 불안해 쌓여 있어 몸에 병이라도 나면 갈 데가 없어 어떤 신도가 뭐 다 늙은 스님을 따뜻하게 해주나? 그러니까 스님들도 살아있을 때 권세를 가져야 되고 자기 바운더리를 만들어야 늙어서 앉을 자리가 있어, 누울 자리가 있어 자식이 있나, 뭐가 있나? 그러면 그거 뭐 하자는 거예요? 맞아, 맞아요 교회 목사들도 마찬가지예요 70살까지 정년이야 70살 넘으면 교회를 나가야 돼 무조건 그러면 교회 나오면 누가 반겨주나? 그러나 기독교는 은퇴 목사한테 무슨 대우가 있을 거야 있죠? 각자 교회마다 무슨 대우가 있는데, 절의 선임들은 그게 돼 있나 안 돼 있나? 안 돼 있어요 그래서 성불도 복잡하게 해봐야 말장난에 불과해요 오직 허경영 부르는 건 간단해요 그리고 이 사람은 또 말하는 것이 아주 적심적불이라고 해요 맞아요 부처가 뭐가 부처입니까? 적심적불이다 아니, 적심적불이니까 인간의 마음이 그냥 부처라는 거야 맞아요 그러면 여러분들은 이미 부처가 그래서 엄격히 내가 알려드릴게요 여러분은 불교에서 바라볼 때는 부처가 이미 완성되어 있어요 알겠습니까? 왜 완성되어 있냐? 여러분은 가다가 남의 집에라도 넘어져서 피를 흘리면 도와줘요 누구라도 도와줘요 그래야 안 흘려요? 여러분들은 남의 안타까운 걸 보면 안타까워해요 영화를 보는데 주인공이 억울한 눈매가 있어서 고생하면 눈물이 나요 여러분들은 마음속 자체는 깨끗한 부처야 맞나요? 이웃집이 밥을 굶는다고 하면 잘됐다 그러진 않아요 아, 그거 참 큰일이다 이러죠 맞나요? 그러니까 우리는 심성 깊이 들어간다.
죄와 인연, 인과의 관계는 무엇인가? 낙태나 유산은 인연 인과일 뿐 죄가 아니며, 남을 험담하는 등 입으로 죄를 지으면 다음 생에 말을 못 하는 물고기로 태어난다는 것이 핵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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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와 인연, 인과의 관계
낙태나 유산은 죄가 아닌 인연 인과임.
아이가 엄마에게 올 인과가 없었을 뿐이며, 엄마의 몸으로 그 충격을 겪는 것으로 인과가 끝남.
49일 이전에 죽은 태아는 영혼이 없으며, 49일 이후 유산된 태아는 더 좋은 곳에 태어남.
남을 험담하거나 거짓말하는 등 입으로 짓는 죄는 다음 생에 물고기로 태어남.
물고기는 말을 못 하며, 전생에 사람이었음을 알아 고통스러워함.
언론인이 거짓 기사로 타인에게 피해를 주면 물고기로 태어나 낚싯바늘에 입이 찢어지는 고통을 겪음.
죄는 용서받을 수 있으나, 죄악은 상습적인 행위로 윤회에 의해 피할 수 없음. -
한민족의 세계 통일 역할
한민족은 한문을 만든 민족으로, 한글과 함께 음양의 조화를 이룬 글자를 가짐.
이러한 능력으로 한민족이 세계 통일을 이끌 유일한 기회가 옴.
한국 대통령이 세계 통일을 선언하면 강대국을 제외한 225개국이 찬성할 것임. -
허경영의 정책과 비전
국민 배당금 제도를 통해 국민들이 경제적 불안 없이 자신의 적성을 살릴 수 있도록 지원함.
결혼 시 1억, 주택 자금 2억, 출산 시 5천만 원을 지원하여 출산율을 높이고 가정을 안정시킴.
국회의원 100명 축소, 지자체 폐지 등 정치 개혁을 통해 예산을 절감하고 효율적인 국가 운영을 추구함.
자본주의와 공산주의의 이념 대립을 넘어선 국민 배당주의(중산주의)를 제시함. -
허경영의 특별한 능력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면 우유가 썩지 않고 치즈로 변하는 등 물질에 영향을 미침.
허경영의 손과 얼굴에서는 우주 에너지가 나와 사람의 몸을 치유하고 변화시킴.
죄와 인연, 인과의 관계는 무엇이며, 한민족이 세계 통일을 해야 하는 이유는? 낙태나 유산은 인연 인과일 뿐 죄가 아니며, 한민족이 한문과 한글을 창제한 유일한 민족이기에 세계를 통일할 능력이 있습니다.
- 삶의 태도와 말의 중요성
긍정적인 마음과 희망적인 말을 통해 삶의 질을 높이고, 부정적인 말은 피해야 한다.
1.1. 긍정적인 삶의 자세
생기 있는 삶의 중요성
사람들은 항상 생기가 있어야 하며, 생기 있는 말을 해야 한다.
부정적인 말의 위험성
어떤 사람들은 죽는 말만 하며, “장사가 안 된다”, “죽겠다”, “전쟁이 났으면 좋겠다”와 같은 부정적인 말을 자주 한다.
전쟁과 부채의 관계
전쟁이 나면 개인의 부채는 제로가 되며, 아무도 청구할 수 없게 된다.
일본 사람들이 우리나라를 떠날 때 재산을 두고 갔지만, 전쟁으로 인해 그 재산을 관리하던 사람이 주인이 되었다.
이는 전쟁 시에는 재산을 가진 자가 주인이 되기 때문이다.
전쟁을 기다리는 사람들
빚이 많은 사람들은 전쟁이 나면 빚이 없어지기 때문에 전쟁을 기다리기도 한다.
이러한 사람들이 많을수록 나라가 위험해진다.
1.2. 정치인과 종교 지도자의 역할 비판
국민을 낚는 행위 비판
정치인이나 종교 지도자들이 할 일 없이 국민들의 코에 낚싯바늘을 걸어 잡아당기며 재미로 살고 있다.
국민들이 낸 돈으로 방송이나 낚시 도구를 사서 국민들을 낚고 있다.
국민의 고통 비유
국민들은 낚싯바늘에 걸린 고기처럼 꼼짝 못 하고 밥도 못 먹는 고기 팔자.
사람이 죽어서 고기가 되는 경우가 많다.
- 죄, 인연, 인과 그리고 윤회
인간의 법과 하늘의 법은 다르며, 낙태나 유산은 죄가 아닌 인연과 인과의 문제이다.
2.1. 인연과 인과의 이해
바람피운 행위의 해석
바람피운 것은 업의 윤회에 큰 문제가 없으며, 인간관계의 감정 문제이자 인연의 문제이다.
이는 전생의 인연을 풀거나 맺는 관계에 해당하며, 하늘의 법칙으로는 죄가 아니다.
낙태와 유산의 해석
인간의 법으로는 낙태가 불법이지만, 하늘의 법으로는 불법이 아니다.
낙태는 인과의 문제로, 아이가 엄마에게 올 인과가 없었기 때문에 일어나는 일이다.
5억 명의 정자를 물리치고 자궁에 들어서는 데는 성공했지만, 세상에 나올 복이 없었던 것이다.
엄마의 몸이 약하거나 연년생이 있는 경우, 정자의 천지 기운이 약해져 사라지게 된다.
낙태와 유산에 대한 하늘의 심판
낙태나 유산은 죄나 벌이 아니며, 하늘에서는 이를 이유로 사람의 운명을 지옥으로 보내지 않는다.
세상 사람들이 법률로 유산을 묶어 놓은 것은 여성 건강에 해롭기 때문이며, 국민 건강을 위한 것이지 하늘과는 관련이 없다.
종교적 의식의 의미
낙태나 유산에 대한 종교적 의식(예: 낙태 전도제)은 마음의 평안을 위한 것이지만, 실제 하늘의 법칙과는 다르다.
2.2. 말로 짓는 죄와 윤회
언론인의 책임과 윤회
남에게 고약한 말을 하거나 잘못된 기사를 쓰는 언론인은 물고기로 태어난다.
예를 들어, 통조림에서 청산가루가 나온다는 거짓 기사로 수많은 음식점과 통조림 업자들이 피해를 본 사례가 있다.
통조림에 있는 달팽이나 조개류에는 기본적으로 청산가루가 들어있지만, 적당량은 인체에 이롭다.
말로 지은 죄의 결과
거짓 기사를 쓴 언론인은 물고기로 태어나 아가미에 낚싯바늘이 걸려 고통받게 된다.
말을 많이 한 사람은 다음 생에 말을 못 하는 물고기로 태어나 조용한 바닷속에서 살게 된다.
말을 할 수 있는 개로 태어나는 것은 그나마 다행이다.
남을 험담하거나 거짓말하여 피해를 주면 물고기로 태어난다.
한자 ‘어(魚)’의 의미
‘어(魚)’ 한자에는 ‘입 구(口)’가 열 개 있는 모양이 있는데, 이는 열 개의 입으로 많은 사람을 죽였다는 의미이다.
말의 종류와 영향
악설(惡說): 열 개의 입으로 하는 나쁜 말이다.
우언(寓言): 어린아이들에게 이해를 돕기 위해 방편으로 하는 말(예: 늑대와 소년 이야기)로, 거짓말이 아니다.
치언(侈言): 소설가가 소설을 쓰듯 아름답고 화려하게 꾸며서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는 말로, 좋은 말이다.
기언(綺言): 사기성이 있는 거짓말로, 사람들을 속여 돈을 빼앗는 행위(예: 보물선 투자 사기)에 사용된다.
양설(兩舌): 한 입으로 두 말하는 거짓말이다.
망어(妄語): 거짓말이다.
악구(惡口): 악한 말이다.
망어, 기어, 양설, 악구 등 나쁜 말을 많이 하면 다음 생에 입을 다물게 되는 물고기로 태어난다.
유산된 태아의 윤회
엄마 뱃속에서 죽은 태아는 물속에서 죽는 것과 같아 좋지 않지만, 강제 유산된 태아는 인간으로 태어나며, 더 좋은 곳으로 가게 된다.
유산된 태아는 어머니에게 몸만 축내고 가는 것으로 전생의 업이 상쇄되며, 더 좋은 집으로 다시 태어난다.
49일 이전에 죽은 태아는 영혼이 없으므로 다시 태어나는 것이 아니며, 49일 이후에 유산된 태아는 지구에 태어날 인연이 없었던 것이고 엄마와의 인과가 끝나는 것이다.
유산으로 인한 엄마의 몸의 충격으로 인과가 상쇄되며, 태아는 좋은 곳에 가서 태어난다.
험담과 거짓말의 결과
남을 험담하거나 거짓말을 만들어내는 사람은 평생 말을 못 하는 물고기로 태어나며, 이는 지옥과 같다.
물고기는 자신이 전생에 사람이었다는 것을 알아 고통스러워하며, 낚싯바늘에 걸려 입이 찢어지는 고통을 겪는다.
언론인이 거짓 기사로 많은 사람에게 경제적 피해를 주면 물고기로 태어날 수밖에 없다.
- 죽음과 윤회에 대한 오해와 진실
죽음의 방식과 다음 생은 직접적인 관련이 없으며, 자살은 개인의 결정권에 속한다.
3.1. 말의 중요성과 한민족의 역할
긍정적인 말의 힘
항상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지고 남에게 좋은 말을 해줘야 하며, 이는 생원(生言), 즉 태어나는 말이다.
한국의 세계 통일 가능성
한국 대통령이 세계 통일을 이야기하면 강대국들이 꼼짝 못 하며, 225개 약소국들이 찬성할 것이다.
강대국들이 통일되지 않으면 한국의 통일도 불가능하다는 논리로 세계 통일 선언문을 작성하여 발송하면, 무역 중단 등의 압박으로 강대국들도 따를 수밖에 없다.
진정으로 세계 통일을 원하는 자가 나타나면 쉽게 이루어질 수 있다.
희망적인 말의 필요성
항상 희망 있는 말을 해야 하며, 99%의 사람들이 망하는 말만 하는 현실을 비판한다.
허경영에게 오면 희망이 있다.
국민 배당금의 역할
국민 배당금이 지급되면 작가들이 생활비 걱정 없이 글을 쓸 수 있게 되어 자신의 적성을 살릴 기회를 얻는다.
이는 러시아에서 공산주의 시절 먹고사는 걱정 없이 작가들이 많이 나왔던 것과 유사하다.
자본주의는 끝없는 갈등이 있어 큰 작품이 나오기 어려웠다.
3.2. 유산과 낙태에 대한 오해 해소
물고기로의 윤회와 말
물고기는 말을 못 하는 업을 가지고 있으며, 이는 말을 많이 하여 죄를 지은 결과이다.
유산과 낙태의 죄 여부
유산하거나 낙태한 사람들이 괴로워할 이유가 없으며, 이는 죄가 아니다.
낙태를 자주 하는 것은 건강에 해롭지만, 그 죄는 자기 몸으로 떼우는 것이다.
언론인의 죄와 윤회
언론인이 거짓 기사로 전 국민에게 피해를 주면 물고기로 윤회하게 된다.
세상에는 오차가 없으며, 죄가 아닌 일로 시달리는 경우가 많다.
한자의 지혜
한자를 만든 선조들은 입이 열 개 달린 물고기 ‘어(魚)’ 자를 통해 말을 잘하는 사람이 남에게 눈물을 흘리게 하면 물고기로 간다는 의미를 담았다.
한문에는 불교 등 여러 종교의 사상이 담겨 있으며, 사람이 만들었다고 보기 어려울 정도로 세밀하게 만들어졌다.
사람으로 태어나 말을 못 하는 것은 그나마 다행이다.
태아의 윤회 과정
어머니 태에서 밖으로 나와 죽는 것은 복받는 것이며, 안에서 죽는 것은 다른 곳으로 가서 태어나므로 관계없다.
낙태 후 49일이 지나야 다음 태가 정해지며, 그 태아는 이전 어머니보다 더 좋은 곳으로 가게 된다.
낙태와 유산은 부득이하게 일어나는 일이며, 다음 생의 인간의 죄와는 무관하다.
인간의 법은 잘못된 부분이 많으며, 나중에 법을 고칠 것이다.
3.3. 대통령 이름에 담긴 예언
박정희 대통령의 예언
예언서에는 박정희 대통령이 ‘박첨지 3대 홍두건’으로, 3대 만에 붉은 수건을 쓰고 죽는다고 나와 있다.
박정희 이름의 한자 ‘정(正)’은 18년 만에 하늘에서 목숨을 거치게 한다는 의미이며, ‘희(熙)’는 신하가 총으로 네 발을 쏘아 죽인다는 의미이다.
실제로 박정희 대통령은 18년 만에 신하의 총에 네 발을 맞아 죽었다.
박근혜 대통령의 미래도 이름에 나와 있지만, 사람들은 모른다.
허경영은 박근혜 대통령이 4년 만에 탄핵되어 쫓겨날 것이라고 미리 예언했다.
김대중 대통령의 예언
김대중 이름의 한자 획수를 합치면 15가 되며, 한글 획수도 15가 된다.
예언서에는 ’15삼김’으로, 15를 세 개 가진 김씨가 대통령으로 나온다고 나와 있다.
김대중 대통령의 동교동 집 주소도 15번지였다.
영어로는 이러한 일치가 불가능하다.
전두환 대통령의 예언
예언서에는 푸른 옷을 입은 독수리 상의 사람이 남쪽에서 와서 권력을 잡는다고 나와 있다.
‘전전(全全)’이라는 글자는 입이 20개로 말을 잘하는 사람을 의미하며, 이는 언론인 출God-man 허문도를 뜻한다.
허문도에 의해 전두환이 권력을 잡게 된다는 의미이다.
물고기로 태어나는 사람들은 주둥아리로 남에게 눈물을 흘리게 한 사람들이다.
3.4. 자살과 다음 생
유튜브 악성 댓글의 위험성
유튜브에 남을 욕하는 댓글을 달아 많은 사람이 보게 하는 행위는 물고기로 가는 지름길이다.
거짓말로 포장하여 최진실 씨가 자살한 사건처럼, 거짓 기사를 유포한 사람들은 물고기로 윤회한다.
자살과 다음 생의 관계
물에 빠져 죽거나 자살해도 물고기로 가지 않으며, 죽는 방법과 다음 생은 특별한 관련이 없다.
자기 목숨을 스스로 결정할 수 있는 권리가 있으며, 이는 하늘의 수명 결정권보다 강하다.
건강 관리와 수명
음식 섭취, 운동량 등에 따라 수명이 달라질 수 있다.
과도한 근육 운동은 단명으로 이어질 수 있으며, 욕심 없이 몸을 지키는 정도의 운동이 좋다.
남에게 과시하려는 욕심으로 하는 운동은 몸을 상하게 하고 생명을 위험하게 한다.
자살하면 뇌성마비로 태어난다는 말은 거짓이다.
죽음의 의미
늙어서 자식들을 속 썩이고 죽는 것보다 자살한 사람이 더 깨끗할 수 있다.
그러나 자살로 인해 가족들에게 충격을 주는 것은 나쁜 일이다.
자식들에게 병원비 부담을 지우고 재산을 탕진하는 죽음보다는 스스로 목숨을 끊는 것이 나을 수도 있다.
하늘의 심판과 자비
불효한 자식에게 부모가 한날한시에 교통사고로 죽어 15억의 돈을 남겨준 사례처럼, 하늘은 때때로 예상치 못한 방식으로 업을 처리한다.
죽은 영혼들은 최고 위에 있는 법정(대법원)에 올라와 심판을 받으며, 허경영이 그곳에 앉아 있다.
불교의 업경대처럼 영혼들의 업상이 나타나지만, 하늘도 가상스러울 때는 사정을 봐주기도 한다.
허경영의 강의를 듣고 열 번 이상 포옹한 사람들은 물고기나 동물로 태어나지 않고, 백궁에 가서 차원을 마음대로 바꿀 수 있다.
인간 세상에 와서 놀다가 돌아갈 수도 있다.
- 죄와 죄악의 차이 및 사회 문제 해결 방안
죄는 용서받을 수 있지만 죄악은 윤회로 이어지며, 국민 배당금 제도를 통해 사회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4.1. 죄와 죄악의 구분
죄와 죄악의 정의
죄는 한 번의 잘못으로 용서받을 수 있으며, 사과하면 없어진다.
죄악은 상습적인 잘못으로, 하늘에서 벌을 받으며 윤회로 이어진다.
성경에서는 원죄를 논하며 죄는 용서받을 수 있다고 하지만, 죄악은 피할 수 없다.
죄악의 영향
죄악은 자녀의 DNA 유전자까지 영향을 미친다.
상습적인 폭행은 죄악이며, 이런 경우 헤어지는 것이 죄가 되지 않는다.
상습 폭행을 봐주는 사람이 더 큰 죄를 짓는 것이다.
한자의 지혜와 윤리
한자 ‘죄(罪)’는 네 가지가 아니라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이는 만 년 전에 만들어졌음에도 세밀하다.
사단(四端): 측은지심, 수오지심, 사양지심, 시비지심.
사덕(四德): 인, 의, 예, 지.
사람(四覽): 신, 효, 교, 사랑.
사랑(四量): 얼굴, 말씨, 물질, 몸.
이 네 가지를 어기는 것은 법에 저촉되지 않고 윤리에 어긋나는 것이며, 법률로 정한 죄와는 다른 낮은 개념이다.
종교는 윤리에서 나온다.
4.2. 허경영의 정치 비전
국민 배당금 제도의 필요성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국민들이 죄나 죄악에 노출되지 않게 근원적으로 해결할 것이다.
작가는 글만 쓰고, 불안한 사람들은 불안하지 않게 되어 대화하는 언어가 좋아질 것이다.
현재 국민들은 쫓기는 심정으로 살아가며, 자식 걱정, 부모 걱정, 생활비 걱정 등으로 빚지는 삶을 살고 있다.
국민 배당주의는 자본주의나 공산주의보다 우월하다.
자본주의의 함정
자본주의는 자유 시장 경제, 자유 민주주의, 보편적 법치주의를 3대 요소로 한다.
자본주의의 3대 원칙은 계약 자유의 원칙, 과실 책임의 원칙, 절대 공평의 원칙이다.
자본주의는 부동산을 개인 소유로 인정하지만, 세금을 통해 실제 소유는 국가가 가지고 있는 것과 같다.
부동산 개발 여부와 상관없이 세금을 부과하여 끊임없이 돈을 가져간다.
반면 공산주의는 개인 재산이 없으므로 세금도 없고, 국가로부터 받기만 한다.
자본주의는 능력이 없는 사람이 살기 어려운 구조이다.
4.3. 이념 갈등과 허경영의 역할
대학생들의 이념 갈등 비유
대학생들은 이념파와 학구파로 나뉘는데, 이념파는 국가 걱정을 하고 대모를 하며, 학구파는 개인과 가정을 중요시하여 공부에 매진한다.
이념파는 진보파, 학구파는 보수파에 해당한다.
현재 대한민국 정권은 대모하던 진보파가 장악하고 있다.
보수파와 진보파의 장단점
학구파(보수파)는 책만 파고들어 시장 경제나 외교에 약하지만, 이념파(진보파)는 멀리 보는 경향이 있어 외교는 잘한다.
진보파는 경제를 놓치는 단점이 있다.
보수파와 진보파는 서로 헐뜯을 필요 없이 국가를 위해 협력해야 한다.
허경영의 중재 역할
허경영은 진보파와 보수파 모두를 이해하며, 이들을 화해시킬 수 있다.
보수파는 가정을 소중히 여기는 애가자(愛家者)이며, 진보파는 독립군처럼 국가를 위하는 애국자(愛國者)이다.
독립운동가들이 활동할 수 있었던 것은 보수파들의 자금 지원이 있었기 때문이다.
이제는 이념의 시대가 아닌 탈념(脫念) 시대로, 좌파, 우파 이념 싸움은 끝났다.
허경영은 이념을 초월한 초인념(超理念)의 존재이다.
4.4. 허경영의 33가지 공약과 사회 변화
국민 배당금 및 결혼·출산 지원
1인당 월 150만 원, 부부 300만 원, 20세 이상 자녀 150만 원씩 지급한다.
결혼 시 1억 원, 주택 자금 2억 원, 출산 시 5천만 원을 지급한다.
이는 젊은이들이 결혼하고 아이를 낳아 기를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여 행복한 삶을 살게 한다.
애국심과 경제 활성화
아이를 기르는 것은 인생에서 가장 행복한 경험이다.
국민 배당금은 국민들의 표정을 밝게 하고, 아이들이 살아갈 걱정을 없애준다.
능력 있는 사람들이 돈을 벌고, 국민들은 소비를 통해 국가 경제에 기여한다.
한 가정에 월 600만 원이 돌고, 결혼 및 주택 자금 지원으로 가정이 금방 일어설 수 있다.
기존 출산 정책의 실패
다른 국가의 출산 정책은 모두 실패할 것이며, 오직 허경영의 정책만이 성공할 것이다.
현재 정치인들은 국민 배당제를 모방하지 못하고, 다른 지원금 정책도 예산만 낭비하고 국민에게 돌아가지 않는다.
출산 장려 정책 찌라시나 책자는 효과가 없다.
지속적인 현금 지원의 중요성
국민은 일시적인 현금뿐만 아니라 지속적인 현금을 원한다.
지속적인 지원이 있어야 결혼하여 파산하지 않고 안정적인 삶을 유지할 수 있다.
허경영의 공약은 25년 전에 이미 제시되었으며, 이는 우리나라가 위기에 오기 전에 미리 해결책을 제시한 것이다.
- 허경영의 초월적 능력과 한민족의 세계 통일
허경영은 우주를 만든 자로서 초월적인 능력을 가지고 있으며, 한민족은 한문과 한글을 창제한 유일한 민족으로 세계를 통일할 능력이 있다.
5.1. 허경영의 초월적 능력
세월호 사건과 종교의 미래
세월호 사건으로 망한 종교 단체는 그 지도자의 얼굴이 물과 산을 의미하며, 불기운이 강한 사람이 물에 손을 대면 망한다는 극과 극의 이치 때문이다.
기업이나 종교나 모두 자기 미래를 알아야 한다.
인체 세포의 순환과 허경영의 영향
인체 세포는 계속 순환하며, 피부 세포는 하루에 3만 개 정도 떨어져 나가고, 내장 세포는 1년이면 모두 바뀐다.
신경 세포만 죽을 때까지 유지된다.
긍정적인 말을 하고 허경영을 만나 희망적으로 살면 좋은 세포가 만들어진다.
허경영을 부르면 세포가 강력해진다.
우유 실험을 통한 능력 증명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면 우유가 썩지 않고 치즈로 변하는 실험 결과가 있다.
이는 허경영의 이름이 우주 에너지를 불러와 물질을 변화시키기 때문이며, 냉장고 없이도 썩지 않는다.
서울대나 하버드대에서 허경영 에너지를 연구해야 한다.
허경영의 이름만 우주 에너지가 오고 백회가 열리는 현상은 과학적으로 설명할 수 없는 부분이다.
이 실험은 허경영이 직접 한 것이 아니라 일반인들이 한 것이다.
허경영의 치유 능력
허경영의 손에서 불덩이가 나오고 얼굴에서 오라가 나오며, 이는 사진으로 찍히기도 한다.
허경영의 손이 황금색으로 바뀌며, 사람의 얼굴에 스치기만 해도 피부가 좋아지고 성형이 된다.
혀에 암이 있는 사람도 허경영의 손으로 치료할 수 있다.
이 빛은 우주를 만든 자, 지배하는 자의 손과 얼굴, 눈에서만 나오는 빛이다.
허경영이 사람의 손을 잡고만 있어도 치료가 된다.
하늘궁에서는 더 천천히 치료해 주지만, 강연장에서는 사람이 많아 빨리 진행한다.
5.2. 한민족의 세계 통일 이유
허경영의 33가지 공약
국민 배당제, 결혼 자금 1억, 주택 자금 2억, 출산 자금 5천만 원 지급.
국회의원 100명으로 축소 및 무보수화, 보좌관 및 지자체 의원 3천 명 폐지, 지자체 단체장 대통령 임명.
이 공약들은 모두 모방되고 있지만, 하나도 똑같은 것이 없다.
죄와 인연, 인과의 재정의
죄와 인연, 인과는 다르며, 낙태와 유산은 인연 인과일 뿐 죄가 아니다.
인연이 다해서 가는 사람을 죄를 지어 보낸 것이 아니므로 양심의 가책을 받을 필요가 없다.
박정희 대통령의 출생 일화
박정희 대통령의 어머니는 아이가 너무 많아 낙태를 시도했지만, 양잿물, 망치 등 어떤 방법으로도 죽지 않았다.
이는 나올 인연이 있는 아이는 죽일 수 없다는 것을 보여준다.
한민족의 언어 창제 능력
한민족은 한문과 한글을 모두 만든 유일한 민족이다.
한문은 음의 숫자, 한글은 양의 숫자로 음양을 맞춰 글자를 만들었다.
한문은 우리 민족이 중국으로 가서 사용했으며, 중국 민족 일부도 우리 민족이다.
한글은 타자 속도 세계 1위로, 중국어보다 훨씬 효율적이다.
이러한 언어 창제 능력은 한민족이 세계를 통일할 유일한 기회를 가졌음을 의미한다.
허경영의 끊임없는 에너지
허경영은 미국에서 돌아온 직후에도 눈도 제대로 못 붙이고 강연을 하지만, 항상 에너지가 넘친다.
10시간, 20시간을 더 강연해도 끄떡없다.
허경영 강연에서 말하는 ‘죄와 인연인과의 관계’는 무엇인가요?
낙태나 유산은 인연이 다한 인과일 뿐 죄가 아니며, 남을 험담하거나 거짓말하여 피해를 주는 행위는 물고기로 태어나 말을 못 하는 업보를 받게 되는 죄악으로 이어집니다.
죄와 인연인과의 관계, 그리고 한민족이 세계통일을 해야만 하는 이유
이 강연은 죄와 인연, 인과의 개념을 설명하고, 한민족이 세계 통일을 이끌어야 하는 이유를 제시합니다. 특히 낙태나 유산은 죄가 아닌 인연의 문제이며, 남을 험담하거나 거짓말하여 피해를 주는 행위는 물고기로 태어나 말을 못 하는 업보를 받게 되는 죄악으로 이어진다. 또한, 허경영의 정책과 비전을 통해 국민들이 희망을 가지고 살 수 있는 사회를 만들고, 한민족이 세계 통일을 이끌어야 한다.
- 죄와 인연, 인과의 개념
허경영은 죄와 인연, 인과를 구분하며, 인간의 법과 하늘의 법이 다르다.
인연과 인과:
인연의 문제: 바람을 피우는 행위는 인간관계의 감정 문제이자 전생의 인연을 풀거나 맺는 과정으로, 하늘의 법칙으로는 죄가 아닙니다.
인과의 문제: 낙태는 인간의 법으로는 불법이지만, 하늘의 법으로는 죄가 아닌 인과(因果)의 문제입니다.
아이가 엄마에게 올 인과가 없었기 때문에 자궁에 들어섰어도 세상에 나올 수 없는 것입니다.
인간으로 태어나는 것 자체가 큰 복이며, 태어날 복이 없는 아이는 사라지게 되어 있습니다.
유산이나 낙태는 하늘에서 지옥으로 보내는 벌이 아니며, 여성 건강에 해롭기 때문에 법으로 금지하는 것입니다.
강제 유산된 아이는 허공을 보지 못했지만, 더 좋은 곳에 인간으로 다시 태어나게 됩니다.
49일 이전에 죽은 태아는 영혼이 없으므로 유산으로 보지 않으며, 49일 이후에 유산된 태아는 엄마와의 인과가 끝나는 시점으로, 엄마의 몸이 충격을 받는 것으로 죄가 상쇄됩니다.
낙태나 유산은 부득이하게 일어나는 일이며, 다음 생의 인간의 죄와는 무관합니다.
나올 인연이 있는 아이는 어떤 방법을 써도 죽지 않습니다.
죄와 죄악:
죄: 한 번의 잘못으로 용서받을 수 있는 행위입니다. 예를 들어, 아내의 뺨을 한 번 때린 경우, 사과하고 용서받으면 죄가 없어집니다.
죄악: 상습적으로 반복되는 잘못으로, 하늘에서 벌을 받는 행위입니다. 예를 들어, 아내를 두 번 이상 때리는 상습 폭행은 죄악에 해당하며, 윤회에 의해 피할 수 없는 결과를 초래합니다.
죄악은 자식의 DNA 유전자에도 영향을 미칩니다.
상습 폭행의 경우, 헤어지는 것이 죄가 되지 않으며, 이를 방관하는 사람이 더 큰 죄를 짓는 것입니다.
죄악을 피하는 방법: 허경영을 만난 사람은 죄악을 피할 수 있다.
말의 죄 (악설):
물고기로 태어나는 업보: 남을 험담하거나 거짓말하여 피해를 주는 행위는 물고기로 태어나 말을 못 하는 업보를 받게 됩니다.
특히 언론인이 거짓 기사로 많은 사람에게 피해를 주면 물고기로 태어나 아가미에 낚시 바늘이 걸리는 고통을 겪게 됩니다.
물고기는 전생에 사람이었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더욱 고통스럽습니다.
유튜브 등 온라인에서 남을 비방하는 댓글을 달아 많은 사람에게 피해를 주는 행위도 물고기로 태어나는 죄악입니다.
최진실 사건처럼 거짓말로 사람에게 큰 충격을 주어 자살하게 만든 경우, 그 거짓말을 유포한 사람들은 물고기로 가게 됩니다.
말의 종류:
악설 (惡說): 나쁜 말.
기어 (綺語): 사기성이 있는 거짓말. 예를 들어, 보물선 인양을 미끼로 투자를 유도하는 행위.
양설 (兩舌): 한 입으로 두 말하는 거짓말.
망어 (妄語): 허황된 거짓말.
악구 (惡口): 남을 험담하는 말.
우언 (寓言): 어린아이들에게 교훈을 주기 위해 방편으로 사용하는 이야기 (예: 늑대와 소년).
치언 (侈言): 사람들을 즐겁게 하기 위해 아름답게 꾸민 말 (예: 소설, 연극, 영화).
생원 (生言): 희망을 주고 긍정적인 말을 하는 것.
죽음과 다음 생:
물속에서 죽는 경우: 태아처럼 물속에서 죽는 것은 좋지 않지만, 강제 유산된 태아는 더 좋은 곳에 인간으로 태어납니다.
자살: 자살은 죽는 방법과 다음 생이 특별히 관련이 없으며, 자살했다고 해서 뇌성마비로 태어나는 일은 없습니다.
자식들에게 짐이 되는 병치레를 하다가 죽는 것보다 스스로 목숨을 끊는 것이 더 깨끗할 수도 있습니다.
수명과 결정권: 수명은 정해져 있지만, 개인의 결정권이 더 강하여 음식이나 운동 습관에 따라 수명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과도한 근육 운동은 단명으로 이어질 수 있으며, 건강 유지를 위한 적당한 운동은 욕심으로 보지 않습니다.
하늘의 사정: 하늘도 인간의 간절한 사정을 들어줄 때가 있습니다.
- 한민족이 세계 통일을 해야만 하는 이유
허경영은 한민족이 세계 통일을 이끌어야 할 특별한 능력을 가지고 있다.
한문의 창조: 한민족이 한문을 만들었으며, 한문은 음의 숫자, 한글은 양의 숫자로 음양의 조화를 이룹니다.
한문은 글자 자체가 예언적 의미를 담고 있어, 박정희, 김대중, 전두환 등 역대 대통령의 운명이 이름에 나타나 있습니다.
박정희: 이름의 한자 획수와 의미가 18년 집권, 신하의 총에 의한 죽음 등 그의 운명과 일치합니다.
김대중: 이름의 한자 획수가 15대 대통령과 일치하며, 예언서에도 ’15삼김’으로 언급됩니다.
전두환: 이름의 한자 ‘전(全)’이 언론인을 의미하며, 그의 측근인 허문도와 관련된 예언과 일치합니다.
이러한 예언적 특성은 영어로는 불가능하며, 한민족의 특별한 지혜를 보여줍니다.
세계 통일의 기회: 한민족의 이러한 능력이 세계 통일을 이끌 유일한 기회이며, 허경영이 그 역할을 할 때.
한국 대통령이 세계 통일을 선언하면, 강대국을 제외한 225개국이 찬성할 것이며, 강대국들도 무역 단절 등의 압박으로 동참하게 될 것입니다.
- 허경영의 정치 철학과 비전
허경영은 국민 배당제를 통해 국민들이 희망을 가지고 살 수 있는 사회를 만들고, 이념 갈등을 넘어선 새로운 정치를 제시합니다.
국민 배당제:
국민의 삶 개선: 국민 배당금은 작가나 예술가 등 자신의 적성을 살리고 싶은 사람들에게 생활비를 제공하여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국민들이 불안감 없이 살 수 있도록 돕습니다.
결혼 및 출산 장려: 결혼하면 1억 원, 주택 자금 2억 원, 출산 시 5천만 원을 지급하여 젊은 세대의 결혼과 출산을 장려합니다.
기존 정부의 출산 정책은 실패할 수밖에 없으며, 허경영의 정책만이 실질적인 효과를 가져올 것.
경제 활성화: 국민 배당금은 소비를 촉진하여 국가 경제를 활성화하는 데 기여합니다.
자본주의와 공산주의의 한계 극복: 자본주의와 공산주의는 구시대적 이념이며, 허경영의 중산주의(국민 배당제)가 이를 뛰어넘는 새로운 대안.
자본주의는 개인에게 재산권을 부여하는 듯하지만, 세금을 통해 실제 소유권을 국가가 가지는 모순이 있습니다.
공산주의는 세금이 없지만, 배급제로 운영되어 개인의 자유가 제한됩니다.
정치 개혁:
국회의원 및 지자체 축소: 국회의원 수를 100명으로 줄이고, 지자체 의원 및 단체장을 없애 대통령이 임명하도록 하여 예산을 절감하고 효율성을 높입니다.
이념 초월:
보수와 진보의 화합: 보수파(학구파, 애가자)와 진보파(이념파, 독립군파)는 서로 다른 가치를 추구하지만, 모두 애국자이며 서로 협력해야 합니다.
보수파는 개인과 가정을 중시하며, 경제에 강점을 보입니다.
진보파는 국가를 중시하며, 외교에 강점을 보입니다.
허경영은 이 두 이념을 모두 이해하고 화해시킬 수 있는 초인념적인 존재.
탈이념 시대: 이제는 이념 싸움이 아닌, 국민의 삶을 개선하는 데 집중해야 하는 탈이념 시대가 도래했습니다.
- 허경영의 초월적 능력
허경영은 자신에게 우주 에너지가 있으며, 이를 통해 다양한 초월적 현상을 일으킬 수 있다.
물질 변화 능력: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면 우유가 썩지 않고 치즈로 변하는 현상이 나타납니다.
이는 허경영의 이름에 우주 에너지가 작용하기 때문이며, 서울대나 하버드대에서 연구해야 할 현상.
치유 능력: 허경영의 손이나 얼굴에서 나오는 빛은 사람의 피부를 좋게 하거나 암을 치료하는 등 치유 효과가 있습니다.
이러한 현상은 다른 사람들이 찍은 사진에서도 나타나며, 허경영이 우주를 만든 자이자 지배하는 자이기 때문에 가능한 일.
지치지 않는 에너지: 허경영은 미국에서 밤늦게 돌아와서도 10시간, 20시간을 더 강의할 수 있을 정도로 에너지가 넘친다고 말합니다.
- 긍정적인 삶의 태도
허경영은 항상 긍정적이고 희망적인 말을 하며 살아야 한다.
생기 있는 말: 생기 있는 말을 해야 하며, 죽는 말(장사가 안 된다, 죽겠다, 전쟁이 나면 좋겠다 등)은 피해야 합니다.
희망적인 말: 항상 희망 있는 말을 해야 하며, 허경영의 강연은 국민들에게 희망을 줍니다.
긍정적인 마인드: 항상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지고 남의 말을 잘해 주어야 합니다.
좋은 세포 형성: 긍정적인 말을 하고 허경영을 만나 희망적으로 살면 몸에 좋은 세포가 만들어집니다.
허경영 강연: 죄, 인연, 그리고 한민족의 세계 통일 비전
제1장: 생기(生氣)와 언어의 중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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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기 있는 삶과 말
생기가 없는 사람은 항상 죽는 말만 한다. 요새 장사가 안 된다, 죽겠다, 전쟁이나 났으면 좋겠다는 등의 부정적인 말을 일삼는다. -
전쟁과 부채의 소멸
전쟁이 나면 개인의 부채는 사라진다. 일본 사람들이 우리나라를 도망갈 때 재산을 두고 갔으나, 전쟁으로 인해 그 재산은 관리하던 사람의 소유가 되었다. 전쟁 중에는 재산을 가진 자가 곧 주인이다. 빚이 수백억 있어도 전쟁이 나면 제로가 된다. 전쟁을 기다리는 사람이 많을수록 나라가 위험하다. -
정치인과 종교 지도자의 역할
정치인이나 종교 지도자들은 할 일 없이 국민을 낚시하듯 조종한다. 국민이 낸 돈으로 낚시 도구를 사서 국민을 낚고 있다. 국민은 열심히 낚이고 있다. -
언어의 업보: 물고기로의 윤회
남에게 고약한 말을 하거나 잘못된 글을 쓰는 언론인은 물고기로 태어난다. 말을 많이 하여 죄를 지은 자는 다음 생에 말을 못 하는 동물로 태어난다. 남을 험담하거나 거짓말하여 피해를 주면 물고기가 된다. -
‘어(魚)’ 한자의 의미
물고기 ‘어(魚)’ 한자는 입 구(口)자가 열 개 있는 형태이다. 이는 열 개의 입으로 많은 사람을 죽인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
말의 종류와 그 영향
악설(惡說): 입이 열 개면 악설이다.
우언(寓言): 방편으로 하는 말이다. 어린아이에게 늑대와 소년 이야기를 들려주는 것처럼, 잘되라고 하는 말이다.
치언(侈言): 아름답게 꾸미는 말이다. 소설가가 소설을 쓰거나 연극, 영화처럼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는 말이다.
기언(欺言): 사기성이 있는 말이다. 예를 들어, 보물선 인양을 미끼로 투자를 유치하는 거짓말이다.
양설(兩舌): 한 입으로 두 말을 하는 거짓말이다.
망어(妄語), 악은(惡言): 거짓말, 악한 말 등은 다음 생에 물고기로 태어나 입을 다물게 한다. -
언론인의 책임과 업보
주둥아리로 글을 써서 많은 사람에게 피해를 준 언론인은 물고기로 환생한다. 공동체에 해를 끼치는 직업을 가진 사람이 함부로 입을 놀려 많은 사람을 힘들게 하면 물고기로 갈 수밖에 없다.
제2장: 죄와 인연, 그리고 낙태에 대한 하늘의 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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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연과 인과
바람을 피운 것은 업의 윤회에 큰 문제가 되지 않는다. 이는 인간관계의 감정 문제, 즉 인연의 문제이다. -
낙태에 대한 하늘의 관점
인간의 법으로는 낙태가 불법이지만, 하늘의 법칙은 다르다. 낙태는 인과(因果)의 문제이다. 그 아이가 엄마에게 올 인과가 없는 것이다. 5억 개의 정자를 물리치고 자궁에 들어섰다 해도, 이 세상에 함부로 올 수는 없다. 그만한 복이 있어야 한다. -
낙태된 영혼의 운명
물속에서 죽는 자: 물속에서 죽는 자는 좋지 않다.
강제 유산된 아이: 강제 유산된 아이는 허공을 보지 못했어도 사람으로 태어난다. 어머니 뱃속보다 더 좋은 곳으로 가게 된다. 어머니와 전생의 업이 뱃속에서 몸을 축내는 것으로 상쇄된다.
49일 이전 유산: 49일 이전에 죽은 아이는 영혼이 없다. 영혼은 49일 만에 들어온다. 이는 하늘이 주는 것이며, 받지 않고 간 아이는 유산이 아니다.
49일 이후 유산: 49일 이후에 유산된 아이는 지구에 태어날 인연이 없는 것이고, 엄마와의 인과가 그것으로 끝난다. 엄마가 몸에 충격을 받은 것으로 업이 상쇄되고, 아이는 좋은 곳에 가서 태어난다.
낙태와 유산은 죄가 아니다: 낙태와 유산은 부득이하게 일어나는 일이며, 다음 생의 인간 재화와는 무관하다. 인연 인과일 뿐, 죄가 아니다. -
죄와 죄악의 구분
죄(罪): 남자가 아내의 뺨을 한 번 때린 것은 죄이다. 용서받을 수 있다.
죄악(罪惡): 두 번째 때리거나 상습적으로 폭행하는 것은 죄악이다. 죄악은 하늘에 가서 벌을 받으며, 윤회에 의해 피할 수 없다.
허경영을 만난 사람: 허경영을 만난 사람은 죄악을 피할 수 있다. -
법률적 죄와 윤리적 죄
사덕(四德):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윤리적 덕목이다.
사단(四端): 수오지심(羞惡之心), 측은지심(惻隱之心), 사양지심(辭讓之心), 시비지심(是非之心)은 윤리적 마음이다.
법률적 죄: 법률로 정한 죄는 형법에 명시되어 있다.
윤리적 죄: 윤리적 죄는 법률 제재를 받지 않으나, 윤리에 어긋나는 행위이다. 종교는 윤리에서 나온다.
제3장: 한민족의 세계 통일 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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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주도적 역할
한국 대통령이 미국 대통령에게 세계 통일을 제안하면 한국이 주도권을 잡는다. 전 세계 230개 나라 중 강대국 5개국을 제외한 225개국은 한국의 제안에 찬성할 것이다. -
세계 통일의 실현 가능성
허경영 선생이 대통령이 되어 세계 통일 선언문을 발표하면, 5개 강대국을 제외한 모든 나라가 찬성할 것이다. 무역 제재를 통해 강대국들도 결국 동참하게 될 것이다. 진정으로 세계 통일을 원하는 자가 나타나면 쉽게 이루어진다. -
한민족의 지혜와 한자
세계를 이끌어갈 지혜로운 민족은 한민족뿐이다. 한민족이 한자를 만들었다. 한글은 양의 숫자이고 한문은 음의 숫자이며, 음양을 맞춰 글자를 만들었다. 한글은 타이핑 속도 세계 1위이다. 이러한 능력으로 한민족이 세계를 통일할 유일한 기회가 왔다.
제4장: 국민 배당제와 사회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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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배당금의 필요성
국민 배당금이 나오면 작가들은 생활 걱정 없이 글을 쓸 수 있고, 자신의 적성을 살릴 기회를 얻는다. 러시아처럼 공산주의 국가에서는 먹고사는 걱정이 없어 작가가 많이 나왔다. 자본주의는 끝없는 갈등이 있어 큰 작품이 나오기 어렵다. -
국민 배당제를 통한 사회 안정
국민 배당제는 국민이 죄나 죄악에 노출되지 않도록 근원적으로 돕는다. 불안한 사람들은 불안하지 않게 되고, 언어가 긍정적으로 변한다. 부모들은 자식 걱정 없이 편안하게 살 수 있다. -
자본주의와 공산주의를 넘어선 중산주의
자본주의는 자유 시장, 자유 민주주의, 보편적 법치주의를 3대 요소로 한다. 그러나 자본주의는 부동산을 개인 소유로 인정하면서도 세금을 통해 국가가 실제 소유권을 행사한다. 공산주의는 개인 재산이 없어 세금이 없지만 배급제이다. 허경영 선생이 만든 중산주의(국민 배당제)는 자본주의와 공산주의를 뛰어넘는다. -
국민 배당제의 구체적 혜택
국민 배당금: 1인당 월 150만 원, 부부 300만 원, 20세 이상 자녀는 150만 원씩 지급한다.
결혼 지원: 결혼 시 1억 원, 주택 자금 2억 원을 지급한다.
출산 지원: 출산 시 5천만 원을 지급한다.
경제 활성화: 국민 배당금은 소비를 촉진하여 국가 경제를 살린다.
기존 정책의 한계: 기존 출산 장려 정책은 실패한다. 예산만 낭비되고 국민에게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가지 않는다.
지속적인 현금 지원: 국민은 일시적인 지원이 아닌 지속적인 현금 지원을 원한다. 국민 배당제는 지속적인 지원으로 결혼과 출산을 장려한다.
제5장: 정치 이념과 통합의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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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념 대립의 역사
대학교에는 이념파와 학구파가 있다. 이념파는 국가를 걱정하고, 학구파는 개인과 가정을 중시한다. 보수파는 학구파, 진보파는 이념파에 해당한다. -
보수와 진보의 장단점
학구파(보수): 책을 파고들어 지식은 깊지만, 시장 경제나 외교 등 넓은 시야가 부족할 수 있다.
이념파(진보): 책보다는 나라 걱정을 많이 하여 외교는 잘하지만, 경제를 놓칠 수 있다.
통합의 필요성: 보수와 진보 모두 장단점이 있으며, 서로 헐뜯을 필요가 없다. -
허경영 선생의 역할
허경영 선생은 진보와 보수 모두를 이해하며, 이들을 화해시킬 수 있다. -
이념을 초월한 시대
이 시대는 이념의 시대가 아니다. 좌파, 우파의 이념 싸움은 끝났다. 이념 위에 초인념(超理念)이 왔다.
제6장: 생명과 세포의 순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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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포의 순환과 변화
피부 세포나 근육 세포는 계속 순환하며, 하루에 수만 개의 세포가 떨어져 나간다. 신경 세포는 한 번 만들어지면 죽을 때까지 유지된다. 내장 세포는 1년이면 모두 교체되고, 근육과 살은 3년이면 바뀐다. -
긍정적 마음과 세포 변화
마음을 잘 쓰고 긍정적인 말을 하며 희망적으로 살면 좋은 세포가 몸에 만들어진다.
제7장: 허경영 선생의 에너지와 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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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선생 이름의 영향
허경영 선생의 이름을 부르면 우유가 썩지 않고 치즈로 변한다. 이는 허경영 선생의 이름에 우주 에너지가 오기 때문이다. -
허경영 선생의 치유 능력
허경영 선생의 손은 황금색으로 변하며, 피부를 좋게 하고 성형 효과를 준다. 혀에 암이 있는 사람도 허경영 선생의 손으로 치료할 수 있다. 허경영 선생의 손과 얼굴, 눈에서 나오는 빛은 우주를 만든 자의 빛이다. 허경영 선생이 사람의 손을 잡고 얼굴을 스치기만 해도 치료가 된다.
. 생기가 없는 말과 죽는 말
생기가 없는 사람들은 항상 생기가 있어야 한다. 생기가 있는 말을 해야 한다. 어떤 사람들은 죽는 말만 한다. 아침부터 저녁까지 모든 사람이 죽는 말만 한다. 요새 장사가 안 된다, 죽겠다, 전쟁이나 났으면 좋겠다는 말을 한다. 근로자들이 빚이 많으니 전쟁이 나면 빚이 다 없어지니 전쟁이 나면 부채는 제로가 된다. 아무도 청구할 수 없다. 일본 사람들이 그 피해자이다. 우리나라를 도망갈 때 그 사람들 재산이 우리나라에 가득 있었지만, 그 사람들은 가지 않았다. 전쟁이 나면 그 당시 그 재산을 관리하던 사람이 주인이 된다. 일본 사람 공장을 관리하던 공장 사장이 재산권을 가져버린다. 우리나라는 그것을 인정해 주었다. 일본이 와서 “우리 공장을 당신이 가지고 있잖아, 내 재산 내놔”라고 해도 그것은 되지 않는다. 전쟁을 했기 때문이다. 전쟁 때는 그 당시에 가지고 있는 자가 주인이다. 빚이 수백억 있어도 제로가 되어버린다. 전쟁 전에 당신에게 빚이 있었던 것은 소용없다. 전쟁을 기다리는 사람이 많을수록 나라가 위험하다. 지금 국민들은 정치인이나 종교 지도자들이 낚싯바늘을 가지고 맨날 할 일 없으니 국민들 코에다 낚시를 하고 있다. 우리 입에다가 낚싯바늘을 걸어 잡아당기면서 그 재미로 살고 있다. 우리가 낸 돈으로 방송이나 낚시 도구를 사 가지고 우리 코를 낚고 있다. 그러면서 아주 재밌다고 하고 있다. 여러분들은 열심히 거기 낚이고 있다. 그 사람들은 할 일 없이 국민들 입에다가 낚싯바늘을 집어넣어 달랑 들어 올리니 꼼짝 못 한다. 밥도 못 먹는다. 이것은 고기 팔자이다. 사람이 죽어서 고기가 되는 사람들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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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연과 인과, 그리고 죄의 개념
바람피운 사람은 물고기가 된다는 말이 있지만, 바람피운 것은 특별히 업의 윤회에 큰 문제는 없다. 그것은 인간관계의 감정 문제이다. 그것을 인연의 문제라고 한다. 인연의 문제이지, 죄다 아니다 하는 것은 아니다. 인간의 법에는 죄가 되겠지만, 하늘의 법칙은 그렇지 않다. 인간의 법칙으로는 낙태가 불법이지만, 하늘은 낙태가 불법이 아니다. 그것은 인과이다. 인연과 인과이다. 그 애가 엄마한테 올 자식으로 올 인과가 없는 것이다. 용감하게 자궁에 들어서 자리를 차지해 5억 명의 정자를 물리치고 그 자리를 차지한 것까지는 성공했지만, 성공했다고 해서 이 세상에 함부로 올 수 있는 것은 아니다. 그만한 복이 있어야 한다. 여러분들은 엄청나게 복이 있는 것이다. 인간으로 왔다는 자체도 복덩어리이다. 어릴 때 물건을 발로 차고 부잣집 앞에 가서 벨을 누르면 나오지 않는다. 부잣집 앞에까지 가는 데는 성공한 것이다. 벨을 눌러서 그 사람이 나올 수 있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여자 몸에 들어간 것까지는 성공했다. 5억 명의 정자를 제치고 뱃속에 들어가는 것까지는 인연이 있었던 것이다. 그러나 나올 인과가 없었다. 아기 엄마가 몸이 약하면 자궁을 잘 선택한 것이 아니다. 그 정자는 천지 기운이 약해져 버린 것이다. 사라지게 되어 있다. 그것은 죄다, 벌이다 하는 것이 들어가면 안 된다. 하늘 법에는 그렇다. 아무리 유산을 했든 낙태를 했든 그것을 가지고 하늘에서는 그 사람의 운명을 지옥으로 보내지는 않는다. 세상 사람들은 그것을 법률로 묶어 유산하면 걸리고 하게 해 놓았다. 왜냐하면, 유산이 여성 건강에 해롭기 때문에 하지 않도록 가능하면 법으로 해 놓은 것이다. 그것은 국민의 건강을 위해서 해 놓은 것이지, 하늘과는 아무 관련이 없다. 그럼 어떻게 전도제를 드린다 하는 것은 문제가 있는 것이다. 종교 자체가 그렇게 하면 마음도 편해지겠지만, 실제를 알아야 한다. 그것을 정수이고 심판하고 결하는 자가 와서 이야기하는 것이 맞다. -
언어의 죄와 윤회
남에게 고약한 말을 하거나 하는 사람, 즉 언론인은 물고기로 거의 다 태어난다. 언론인이 남을 잘못 써서 통조림에서 청산가루가 나온다고 쓰면 안 된다. 통조림에 있는 달팽이나 조개류는 청산가루가 기본으로 들어 있다. 그것이 인체에 들어가면 자극이 되어 몸이 더 좋다. 양이 많으면 몸에 해롭지만, 약간의 독이 있는 것은 인체에 좋다. 옷이 인체에 많이 들어오면 해롭지만, 약하게 들어오면 도움이 된다. 통조림에서 청산가루가 나왔다는 것은 수많은 음식점 문 닫게 하고 통조림 업자들 다 망하게 한 일이었다. 그런 언론인은 물고기로 태어나 아가미가 걸린다. 낚시하는 사람처럼 아가미가 걸려 발버둥 치는데, 언론인은 주둥아리로 말을 많이 했으니 말을 못 하는 곳에 태어난다. 바다는 조용하다. 바닷속 고기들이 다 지저분한 소리를 떠들면 바다가 시끄러워서 살 수 없다. 말로 죄를 많이 지은 자들은 물속에 태어나게 된다. 동물로 태어나 개로 태어난 것은 그나마 다행이다. 말을 할 수 있으니 주인에게 짖을 수 있다. 우리가 남을 험담하거나 괴롭히면 안 된다. 남을 험담하거나 거짓말하거나 남들을 미혹하거나 나쁜 말로 해서 남에게 피해를 주면 그것은 죄가 되어 물고기가 된다. 물고기 어(魚) 자를 보면 밑에 입 구(口) 자가 있다. 입이 열 개이다. 이 열 개의 입으로 사람을 엄청나게 많이 죽인다는 소리이다. 입이 열 개면 악설이다. 악설. 우리 입이라는 것은 기원, 양설, 망어, 악구 등이 있다. 일반 국민들은 기원, 양은, 망언, 악은, 우언, 치언이라고 한다. 우언은 방편으로 말하는 것이다. 잘되라고 하는 것이다. 어린 사람에게 강의하면 알아듣지 못한다. 그럴 때는 늑대와 소년 이야기를 해준다. 거짓말을 하면 나중에 동네에서 팽당한다. 진짜 늑대가 나타났을 때 아무도 도와주지 않아 물려버린다. 거짓말을 하면 나중에 걸린다. 애들한테 이야기할 때는 늑대와 소년 이야기를 해야 한다. 그것이 방편이다. 그것이 우언이다. 남이 들으면 어린애들한테 거짓말만 한다고 할 수 있지만, 어린애들한테는 재밌게 말을 만들어 할 수밖에 없다. 어려우니까. 어린애들한테는 늑대 거짓말로 하면 안 된다고 할 때는 우언으로 해야 한다. 소설가가 소설 쓰는 것은 치언이다. 치언은 사람들이 즐거워하게 화려하게 말을 다양하게 꾸며 쓰는 것이다. 꾸민 말이 치언이다. 이것은 좋은 것이다. 이것은 좋은 것이다. 그러나 기어는 치언과 다르다. 기어는 사기성이 있는 말이다. 러시아에 루프렌탈 배가 있는데, 6.25 사변 때 한국에서 금덩어리를 싣고 가다가 일본과 싸울 때 동해바다 어디에 침몰했는데, 그 배에서 금을 건지면 10조 원, 100조 원이 된다는 거짓말을 한다. 그 금을 건지는 비용 때문에 투자를 받는다. 5천만 원 내면 50억이 나온다고 하는 사람들이 있다. 이렇게 하면 사람들이 넘어간다. 5천만 원 없는 사람 치고 돈이 나오기는커녕 전부 거짓말이다. 그런데 넘어가는 사람이 상당히 많다. 우리나라에 지금 중국으로 도망간 사람 중에 우리나라 최고로 거짓말해서 돈을 많이 번 사람이 있다. 그런 사람이 기어의 명수이다. 성은 제자가 들어간다. 그런 것이 기어이다. 치언은 아름답게 말을 꾸미는 것이다. 말을 아름답게 해서 많은 사람을 감동을 주는 것이다. 연극 같은 것, 영화 같은 것. 아름답게 꾸미는 것을 치언이라고 한다. 이것을 잘하는 사람들이 강의를 잘한다. 내가 이것을 이야기하니까 이런 것이 학문적으로 나온 일은 없을 것이다. 아마 내가 처음 할 것이다. 이런 것이 있지만 사람들이 쓰지 않는다. 고기 어(魚) 자는 이런 말로 지은 죄이다. 양어는 한 입으로 두 말한 사람, 즉 거짓말이다. 거짓 증언하는 사람들. 망어, 기어, 양설, 악은 등은 무조건 물고기로 태어난다고 보면 된다. 그것을 많이 하면 다음 생에 입을 다물게 해준다. 그래서 물속에서 자라는 고래든 뭐든 주둥아리를 잠그게 해준다. 그것이 하늘의 법칙이다. 그 사람들은 육지를 보면 죽는다. 태속에 있는 애를 유산시킬 때 물속에 있다가 죽는다. 물속에 있어서 인간 세상을 한번 보는 것 자체와 물속에서 바로 죽는 것은 엄청난 차이이다. 태어나자마자 허공을 한번 보고 죽는 것과 엄마 뱃속에서 죽는 것은 차이가 있다. 보고 죽은 사람은 포유류로 가거나 짐승으로 가거나 인간으로 가거나 하는데, 뱃속에서 죽은 자는 상당히 안 좋다. 물속에서 죽는 자는 별로 좋지 않다. 그러나 물속에서 죽는데 유산시킨 것, 강제로 하는 것, 즉 엄마가 몸이 약해 아기를 떼는 강제 유산의 경우는 허공은 못 봤지만 사람으로 태어난다. 강제 유산된 사람은 전부 인간으로 가는데, 그 어머니 뱃속보다 더 좋은 곳으로 가게 되어 있다. 그 어머니로 그 어머니한테 와서는 몸만 축내고 가면 되는 것이다. 어머니와 전생 업이 뱃속에서 그 몸을 조금 나쁘게 해주면 그것으로 죄가 상쇄되어 버린다. 그러면 그 애는 더 좋은 집으로 가버린다. 거기 태어나 주지도 않는다. 엄마가 유산했지만, 그 애는 더 좋은 집으로 다시 가버린다. 죽었다고 해서 걔가 귀신이 되거나 하는 것은 없다. 49일 이후에 죽은 애만 그렇고, 이전에 죽은 애는 다시 태어나는 것이 아니다. 그것은 영혼이 없다. 영혼이 49일 만에 들어온다. 그 영혼은 여러분이 만드는 것이 아니다. 우리가 위에서 주는 것이다. 그것을 받지 않고 간 애는 유산이 아니다. 그것은 여러분 몸만 충나면 되는 것이고, 인연의 결과가 가벼운 것이다. 그러나 유산이 49일을 지난 애를 어쩔 수 없이 유산시킨 것은 지구에 태어날 인연이 없는 것이고, 엄마와 인과가 그것으로 끝나는 것이다. 태어나서 엄마 속을 썩이면 안 된다. 차라리 그때 가는 것이 전생과 현생에서 맺은 인연이 상쇄되는 시점이다. 그 애에 대해 부담감을 가질 필요가 없다. 그때 떼는 것만으로 내 몸은 그만큼 충격을 받았고, 받은 것으로 상쇄되어 버리고 그 애는 좋은 곳에 가서 태어난다. 그러나 어른이 되어 입으로 남을 모함하고 흉이나 보는 사람도 있다. 집보다 공부 잘하고 똑똑한 사람이 있으면 그것을 씹어 욕하는 재미로 산다. 멀쩡한 사람 남의 이야기를 가지고 말을 만들어내서 여자들이 모이면 흉보다가 재미로 산다. 흉보는 재미로. 그 사람은 어디로 갈까? 물고기. 평생 영원히 말을 못 하는 물고기 물속 세계로 가는데, 그것이 다른 말로 바꾸면 지옥이다. 그것도 지옥이다. 그 물고기는 자기가 물속에 있는 것도 모르는데 말이 안 나온다. 그런데 그 물고기 특징은 자기가 전생에 사람이었다는 것을 안다. 그것이 고통스러운 것이다. 낚싯바늘로 끌려 올라올 때 그런 물고기는 더군다나 죄가 많았던 물고기이다. 인간들에 의해 입이 찢어지는 것이다. 확 들어 올리니 얼마나 고통이 심한가. 아가미에 찡겨서. 그 물고기는 어마어마한 사람들을 괴롭혔다. 주둥아리로 연필로 글을 써서 많은 사람을 통조림이 비상이라고 해서 수많은 사람이 수천억 조 단위의 피해를 보고 경제가 흔들렸는데, 그 사람은 나중에 통조림은 비상이 기본을 벗어난 적이 없다고 판결이 난다. 통조림 업자가 무혐의이다. 그 바람에 많은 식당들이 문 닫고 난리가 났다. 공동체에 미치는 직업을 가진 사람이 입을 함부로 놀려 많은 영세업자, 식당 아주머니들, 빚내서 가게 된 사람들 문 닫게 한 사람은 물고기로 갈 수밖에 없다. 억울하지 않다. 나는 미국도 갔다 왔고, 우리는 항상 긍정적인 마인드를 생각해야 한다. 남의 말을 잘해줘야 한다. 그러면 그 말은 생원이다. 뭐든지 태어나는 말이 있다. 어떤 애가 지독하게 말썽꾸러기인데, 고등학교 3학년이다. 예쁜 여고생 같이 생긴 여교사가 담임선생으로 왔다. 교장이 불러서 “그 반에 담임을 해도 되겠습니까?”라고 하니 “내가 할 테니 염려 마세요”라고 했다. 그 애 때문에 힘들 텐데도 “염려 마세요”라고 했다. 담임이 되었는데, 그 학교에서 제일 깡패가 있었다. 선생님이 걔를 딱 불렀다. 먼저 부르면 기선이 잡힌다. 힘센 사람이 “이리 와봐” 하면 기선을 잡는 것이다. 한국 대통령이 미국 대통령에게 “통일합시다, 세계 통일합시다”라고 하면 한국이 기선을 잡는 것이다. 미국은 세계 통일 이야기만 하면 무슨 식민지 만들고 하나 이래서 전 세계가 들고 일어난다. 한국 사람이 그 이야기하면 강대국들이 꼼짝 못 한다. 전 세계 230개 나라 중에 미국, 영국, 프랑스, 중국, 러시아 다섯 개 나라만 힘이 세고 나머지 225개 나라는 힘이 약하다. 허경영이 이야기하면 “한국 대통령 허경영이 한민족이 통일되는 길은 미국과 러시아, 중국이 통일 안 되면 우리 통일 안 된다”라고 나오면 전 세계가 인정한다. 그러면 225개국에서 사인해 준다. 그러면 상임이사국 몇 개는 꼼짝 못 한다. 전 세계 통일하는 것은 간단하다. 내가 대통령이 되어 세계 통일 선언문을 작성해 전 세계 대통령에게 발송하면 다섯 개 나라만 빼고는 다 찬성한다. 다 모인다. 말만 하는 나라를 강대국들이 저거 저거 화동음에 우리나라를 두 동강 낸 것 아닌가. 강대국이 하나로 통일되지 않으면 우리 통일은 영원히 불가능하다고 나가야 한다. 세계 통일 선언문을 땅에서 약속 국가들에게 사인을 미리 먼저 받는다. 그다음에 미국이 러시아에 보내면 안 해주고 무역을 안 하겠다고 하는데, 거기에 사인 안 하는 나라는 우리 수출도 안 하고 수입도 안 하고 무역을 안 하겠다고 하는데 강대국이 살아남을 수 없다. 북한 꼴이 될 수 있다. 고립무원이 된다. 진정 세계 통일을 원하는 자가 나타날 때는 세계 통일은 쉽게 이루어진다. 우리는 항상 희망이 있어야 한다. 말을 해도 항상 희망 있는 말을 해야 한다. 우리는 99%가 망하는 말만 한다. 전부 다 일어나면 몇 빠지는 말, 몇 빠지는 유서 막 이런 것만 본다. 그러나 허경영한테만 가면 희망이 있는 것이다. 아무 수입도 없는 작가가 죽겠는데 집에 앉아서 글만 써서 좋은 어린이들을 위해서 쓰고 싶다. 그런데 생활비가 없다. 국민 배당금이 나오면 그 사람은 그것을 마음대로 쓰고 싶어 한다. 앉아서 최고의 글을 쓸 수 있다. 많은 것을 욕심내지 않고 자기만 하고 둘이 300만 원 넣으면 그것을 실컷 써다 죽을 수 있다. 인간들이 자기 적성을 살릴 수 있는 기회를 내가 제공해 주는 것이다. 그런데 그 작가가 직장에 다니면서 글을 쓸 수 없고, 직장에 가서 초소를 근무한다거나 경비를 한다거나 하면 그 작가가 실제 자기 기술을 발휘하기 어렵다. 여러 방면에 이런 사람이 많다. 그런 사람은 내가 대통령이 되어 국민 배당금을 줄 때 그것이 장학금이다. 러시아 같은 데서는 세계적인 문호가 많이 나온다. 거기가 옛날에 공산주의 국가라 먹고 사는 걱정은 없어서 작가가 나오는 것이다. 이 자본주의는 끝없는 갈등이 있다. 돈이 있으나 없으나 갈등이 끝이 없다. 여기서는 큰 작품이 옛날에 못 나왔던 것이다. 고기 어(魚) 자는 물고기는 말을 못 한다. 말을 못 하는 업을 가지고 있다. 죄를 말 못하는 업을 받은 것이다. 유산하거나 낙태한 사람들이 괴로워할 이유가 없다. 그렇다고 낙태를 자주 하면 안 된다. 건강을 망친다. 그 죄가 그거 하나만 받는 것이지, 하늘에 가서 벌을 받거나 하는 것은 없다. 자기 몸으로 떼우는 것이다. 여자의 몸으로 떼우는 것이다. 자기 몸으로 자기가 이미 다 받아버린다. 내가 여기 어떤 사람한테 욕을 하면 그 사람이 나를 때린다. 그러면 죽어 맞고 그것으로 끝이다. 그러나 언론인이 내 욕을 했다고 가서 때릴 수 없다. 전 국민이 통조림 사건으로 당했다. 그러면 그 언론인은 물고기로 간다. 이 세상에 요만큼도 오차가 있을 수 없다. 죄도 아닌 것을 여러분들은 시달리고 있는 경우가 많다. 내가 그런 것은 말끔히 정리해 준다. 허경영을 많이 부르니 내가 강의할 내용까지 다 가져가 버린다. 우리 선조들이 한문을 만들 때 입으로 말 잘하는 사람, 입이 열 개니까 말을 잘한다. 그것으로 많은 사람들이 눈물 흘린 모습이다. 남의 얼굴에서 이렇게 눈물이 나는 것이다. 이렇게 눈물을 흘리게 하면 물고기로 가는 것이다. 한문을 만들 때도 불교가 들어 있다. 거기에 종교가 다 들어 있는 것이다. 한문 사전을 한번 펼쳐 보라. 몇만 자 되는 글자가 사람이 만들었다고 보기가 어려울 정도로 특이하게 만들어 놓았다. 아주 주역으로 맞춰봐도 맞고, 기학적으로 봐도 그렇고, 초등학생이 봐도 입이 열 개 사람이 남한테 눈물 뚝뚝 흘리게 했으니 죄가 많다. 평생 물고기가 되어 입에서 말을 못 하는 사람으로 태어나는 것이다. 그러나 사람으로 태어나 말을 못 하는 것은 그나마 다행이다. 여러분들이 어머니 태에서 밖으로 나와서 죽는 것도 복받는 것이다. 안에서 죽는 것은 딴 데로 가서 태어나 버리니 관계가 없다. 밖에 나왔다고 다 잘되는 것도 아니고, 안에서 낙태해서 딴 여자의 자궁에 바로 발령이 난다. 엄마한테서 낙태하고 나면 49일이 되어야 또 발령이 난다. 자기가 갈 곳이 정해진다. 이 여자한테 와서는 빚을 다 갚았다. 빚이 상쇄가 되었다. 그러면 다음 태가 정해진다. 그다음 태는 그 여자보다는 더 좋은 곳으로 가게 되어 있다. 한을 풀었으니까. 어떤 사람은 “아 그 애가 나왔으면 참 잘생겼을 텐데”라고 말도 안 되는 말을 한다. 그는 이 세상을 볼 자격이 없다. 다른 사람의 몸에 가서 이 세상을 볼 자격이 있지, 자기와는 인연이 없다. 기차가 갔는데 기차를 놓쳐서 가고 난 다음에 “아유 저걸 탔어야 되는데”라고 한탄하는 사람도 없고, 이미 갔으니 대책을 세워야 한다. 다음 기차를 타도록. 그런데 거기서 땅을 치고 계속 울고 있는 것이다. 저 기차를 놓쳤다고. 낙태와 유산은 부득이하게 일어나는 일이기 때문에 다음 생의 인간의 죄와는 무관하다. 나는 인간들이 엄격한 하늘의 법칙대로 움직이고 돌아가게끔 되어 있는데, 인간들이 법을 약간 좀 잘못 만들어 놓은 것이 많다. 내가 나중에 법을 고친다. -
이름과 예언, 그리고 한민족의 지혜
전두환 대통령에 대한 예언서에 이런 글자가 있다. 박정희 다음에 박첨지 3대 홍두원이 앞에 있다. 박첨지 박씨라는 장군이 3대 만에 머리에 수건을 쓰고 죽는다. 3대 홍두원이다. 붉을 홍(紅) 자, 머리 두(頭) 자, 수건 건(巾) 자. 박정희 대통령이 3대 만에 박씨라는 장군이 3대 만에 붉은 수건을 쓰고 죽는다는 것은 박정희 대통령이 총 맞아 죽는다는 예언이다. 박정희 대통령의 예언이다. 그런 예언이 있는데, 박정희 대통령 이름을 보면 18년 만에 하늘에서 정지한다. 18년 만에 하늘에서 그 목숨을 정지시킨다. 거칠 지(止) 자. 무엇으로 거치게 하는가? 신하가 밑에 있던 신하가 총으로 땅땅땅땅 네 발을 쏜다는 것이다. 박 대통령이 맞은 총알이 네 발이다. 이름과 예언이 어떻게 같은가. 하늘에서 점지할 점(占) 자. 점을 치는데 위에서 하늘에서 점을 치는데 18년 박(朴) 자는 18년이다. 18년이 딱 정해져 있는데 이것이 하늘이다. 하늘에서 그의 목숨을 거치게 한다. 거칠 지(止) 자. 신하가 총을 쏘아 네 발을 쏘아 죽는다는 것이다. 박 대통령 이름만 보면 박정희 대통령 미래가 나와 있다. 박 대통령의 예언서를 보면 나와 있다. 박첨지 3대 홍두건 나와 있다. 박근혜가 어떻게 된다는 것도 박근혜 이름에 나와 있다. 그러나 여러분들은 모르는 것이다. 나는 그것을 다 알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만큼 사람들이 저 사람이 쫓겨날 것이라는 말을 안 한 사람도 없다. 박근혜 대통령만큼 탄탄한 조직과 탄탄한 아주 아주 그 사람이 쫓겨날 것이라고 생각한 사람은 아예 그런 말을 한 사람은 완전 미친 사람이다. 그런데 나는 대통령 선거 때 박근혜 대통령은 4년 하고 나서 탄핵이 되어 쫓겨나 촛불 시위가 일어난다고 미리 말했다. 국회에서 개헌을 하라고 하고, 청와대가 국판이 벌어져 박근혜 대통령이 4년 만에 대통령에서 쫓겨난다는 말을 미리 했다. 이것은 예언서에도 나와 있지 않다. 박정희 대통령은 이름과 예언서에 임기가 나와 있는 유일한 사람이다. 김대중도 보라. 한문을 기가 막히게 만들었다. 김대중을 보면 김(金)은 8획이다. 대(大)는 3획이다. 중(中)은 4획이다. 합치면 15이다. 김대중은 15대 대통령이다. 한글로도 보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15획이다. 김대중은 옛날에 격암유록이나 다른 예언서에 15김, 15삼김이라고 나와 있다. 15가 세 개가 이래도 겹치고 저래도 겹친다. 김대중이 이렇게 15를 세 개를 가진 김씨가 대통령 나온다고 하니 한문이 이상하지 않은가. 한문 자체가 신기한 글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세계를 이끌어갈 지혜로운 민족은 한민족밖에 없다. 미국 사람은 이런 것이 예언서에 나올 수도 없고, 이런 것이 일치될 수도 없다. 영어로는 일치될 수가 없다. 김대중처럼 15삼김으로 이름과 이것이 일치할 수 있는가. 영어로도 K, D, J를 합치면 15이다. 김대중은 무슨 수가 나도 전부 15이다. 동교동 집 주소도 15번지이다. 예언서에 되어 있는 그대로 다 되었다. 그러나 미국 사람 영어로는 알 수 없다. 전두환이 나왔는데, 푸른 옷을 입은 사람이 남쪽에서 오는데 독수리 상이다. 독수리 조(鳥) 자. 독수리 상인데 이 사람이 대통령이 되어 재미를 본다는 것이다. 권력을 잡는다는 것이다. 전두환은 언론인이다. 입이 20개이다. 입 구(口) 자가 아니다. 입이 두 개가 아니고 열 십(十) 자가 두 개 붙어 있다. 전두환은 말을 잘하고 잘하는 놈이다. 이것은 허문도이다. 언론인 출신이다. 일본 첫 번째로 가 있던 그 언론인 출신이 길 도(道) 자 허문도이다. 거기에 도(道) 자가 붙어서 그 사람이 또 맞다. 허문도인데 아래 사람이다. 그 사람에 의해 거칠 지(止) 자 권력을 잡는다. 어떻게 한문과 이 사람들의 인생이 일치하는가. 그리고 아까 전두환은 우리가 물고기를 타는 놈들은 전부 주둥아리로 먹고 살며 남에게 눈물 흘리게 한 사람이다. 그런 사람이 이렇게 물고기로 태어나니 영원히 말을 못 하는 물속에서만 살지, 세상 구경을 할 수 없다. 요새는 물고기로 태어나는 사람이 무척 많아졌다. 한두 사람한테 거짓말하는 것은 물고기로 태어나지 않지만, 유튜브에다 남을 욕을 막 해서 전 인간들이 보게 만드는 사람이 허경영이 나쁜 사람이라고 전 사람들이 보게 댓글을 달아 막 띄운 사람은 전부 물고기로 들어가는 것이다. 거짓말로 포장해서 진짜처럼 해서 남에게 유언비어를 퍼뜨려 누가 죽었는가. 탤런트 누가 하나 죽었다. 최진실이다. 최진실. 그 사람한테는 거짓말하면 더 빨리 죽는다. 왜냐하면 이름이 진실밖에 안 통하는 사람이기 때문이다. 더군다나 최고로 진실한 사람으로 이름을 지었다. 최고로 진실한 사람이다. 최진실. 그런데 그 사람한테 최후로 거짓말을 해버렸으니 그 사람이 다른 사람보다 더 충격받아 돌아갔다. 그것을 그 기사를 유포한 사람들, 퍼뜨린 사람들 전부 죽으면 물고기로 가는 것이다. 물에서 빠져 죽은 사람은 물고기로 가지 않는다. 물에 빠져 자살해도 물고기로 가지 않는다. 그것은 자기가 너무 충격을 받으니 자살을 한 것이다. 죽는 방법과 다음 생과는 특별한 관련은 없다. 자기 결정권이 있어서 자기 목숨을 자기가 결정할 수 있는 권리가 있다. 원래는 하늘이 결정되어 있어서 수명은 정해져 있지만, 자기 결정권이 더 세다. 신은 항상 우리는 그 뒷전이다. 천재지변을 할 때는 앞으로 찰나 임프자를 가져와서 지구에 퍼뜨릴 때는 여러분의 목숨의 결정권이 나에게 있지만, 지금 살아가는 데는 여러분이 음식을 나쁘게 먹으면 일찍 가고, 좋게 먹으면 늦게 가고, 운동을 많이 하면 좀 일찍 안 가고, 너무 운동선수들 같이 운동을 많이 하면 단명한다. 맨날 근육 운동해서 근육을 키우면 일찍 죽는다. 그런 사람은 젊은 사람은 몸을 과시하지만, 나이 들면 골병이다. 장수한 사람이 거의 없다. 운동은 오래 사는 사람은 할머니들, 별로 근육 운동을 안 한 사람들, 적당히 한 사람들이다. 그런 사람 오래 살지, 욕심으로 운동을 하면 몸은 상처받는다. 남에게 과시하려고 운동하면 상처받는다. 그런 사람은 다 단명한다. 운동은 욕심 없이 내 몸을 그냥 지킨다. 자식들한테 흉측한 꼴을 안 보이겠다는 정도는 욕심으로 보지 않는다. 늙어서 애들한테 병원비 내라고 하거나 병원에 가서 누워 있는 것은 안 하겠다는 정도는 욕심이 아니다. 그 외에 근육을 자랑하겠다거나 여자 앞에 지식은 없고 몸이나 가지고 한번 과시해보자 하는 사람이 체형 운동을 무리하게 할 때 몸을 망친다. 생명이 위험해진다. 그런 것은 죄로 본다. 자살하면 뇌성마비로 태어난다는 것은 거짓말이다. 자살해서 죽는 방법 때문에 뇌성마비로 태어나고 하는 것은 없다. 죽음은 늙어서 자식들을 속 썩이고 죽는 것보다 자살한 사람이 더 깨끗하다. 그러나 자살로 인해 가족들에게 충격을 주면 안 된다. 그런 것은 나쁜 것이지만, 죽는 방법에 있어서 너무 자식들한테 고장을 시키고 재산을 다 탕진하고 물려준 것도 없는데 맨날 자식들이 아버지 병치레, 엄마 병치레 하다가 집안이 쫄딱 망하는 것은 좋은 죽음이 아니다. 그럴 때는 스스로 목숨을 끊을 수도 있다. 노인들이 그렇게 끊는 사람도 있다. 지독한 불효 자식이 있었는데, 엄마 아빠가 한날한시에 교통사고로 돌아가셨다. 내가 정말 이야기했다. 그런 식으로 죽으니 아버지한테 그렇게 불효한 자식인데 엄마 아빠가 죽어 돈이 한 15억이 나왔다. 그 아들은 무슨 복이 있느냐? 엄마 아버지가 병들어서 병원비도 하나 안 가져가고 잘 두 분이 사시다가 횡단보도에서 팍 죽었다. 돈이 한 15억이 나왔다. 그 사람은 장례 치르고 돈 받고 자기 어머니 아버지 한날한시에 갔단 말이다. 석고대죄한테 왔을 때 고민이 많다. 우리는 그럴 때 최고 위에까지 올라온다. 지금은 말하면 대법원이다. 거기에 내가 앉아 있다. 최고 위에 올라와야 내가. 이 할머니는 친구도 자기 영감하고 같이 태어나 쌍둥이로 태어나게 해달라고 한다. 여러분들과 똑같다. 그 법정이 석고대죄한테 말은 할 수 있다. 말을 할 수 있고 받아들이기도 하고 안 받아주기도 한다. 똑같다. 업경대가 있다고 불교에서 이야기해서 업경대에서 나타나는 대로 재판이 되는 것이 아니고, 거기도 봐주기도 하고 못 봐주기도 한다. 한날한시에 죽어서 두 사람 사이가 되게 좋다. 죽어서 불효 자식 돈은 실컷 받아갔다. 받아갔는데 이 어머니는 이 할머니는 자기 남편하고 같이 좀 태어나게 해달라고 한다. 이 남편하고 떼어놓으려고 하니 그렇게 무서워한다. 여자가 더 겁이 많으니 남편하고 같이 가려고 할 것이다. 통사정을 해보니 죄가 비슷하다. 죄가. 그 사람들의 업상도 일어내 보낼 수 있다. 가상스러울 때는 봐준다. 하늘도. 어디 가서든 비비기를 잘해야 한다. 어디든 통한다. 하늘도 그것을 사정할 가치가 있을 때는 사정하면 통하는 것이다. 그러나 여러분들은 내 강의를 들어놓고서 나를 열 번 이상 포한 사람은 그럴 필요가 없다. 이미 그것은 없는 것이다. 여기 우리 강의를 들어오는 사람들은 물고기나 동물이나 이런 것으로 태어나지 않는다. 사람으로도 태어나지 않는다. 오히려 백궁에 가서 여러분은 차원을 마음대로 바꿀 수 있다. 인간 차원에 올 수도 있고, 오면 또 돌아가는 방법이 있다. 여러분들은 인간 세상에 와서 놀다가 돌아갈 수 있다. 태어나서 왔다가 배우가 29살에 갔다. 29 배우처럼 싹 백궁으로 다시 갈 수 있는데, 배우는 백궁으로 간 것은 아니다. 그렇게 갈 수 있다는 것이다. 가는 방법이 정해져 있다. 지상에 오면 죄는 무엇인가. 죄는 네 가지가 아니다. 악은 무엇인가. 죄와 악이 플러스되면 죄악이 된다. 죄와 죄악은 다르다. 남자가 자기 아내 뺨을 한번 때렸다. 그것은 죄이다. 두 번째 때렸다. 죄악이다. 죄악은 하늘에 가서 벌을 받는 것이다. 죄는 용서가 된다. 그쪽 여자가 괜찮다고 하면 내가 잘못했다고 하면 상쇄된다. 사과하면. 내가 실수로 때렸고 다시는 안 때리겠다고 하면 여자가 용서해주면 없어진다. 다음에 또 가서 때렸다. 그러면 상습범이다. 상습범은 죄이다. 한번 해보고 나서 저것은 진짜 안 된다고 하면 안 된다. 그러나 상습적으로 두 번 세 번 여자를 때리면 죄악이다. 죄악은 상습을 말하는 것이다. 악은. 죄는 뉘우칠 수 있지만, 죄악은 뉘우쳐 봐야 이미 끝났다. 죄는 뉘우칠 수 있다. 성경에서 보면 인간이 죄가 있다고 하지 죄악을 논하지 않는다. 원죄라고 한다. 죄는 용서받을 수 있다. 그러나 죄악은 피할 수 없이 돌아가는 것이다. 윤회에 의해서. 그 죄악을 피할 수 있는 사람은 허경영을 만난 사람이다. 허경영을 만나러 와서 끌어안은 사람은 죄악을 피한다. 죄악을 피하지만, 일반 사람은 죄악을 피할 수 있는 길이 없다. 죄악은 윤회하는 것이다. 자기 아들 얼굴, 자기 얼굴, 자기 아들의 DNA 유전자까지 그 죄악이 영향을 다 준다. 한 번 사람을 여자를 자기 아내하고 싸우고 사과하고 풀어지면 그것으로 다시는 그것을 거울삼아 안 싸우면 끝나는데, 이것을 주먹질을 상습적으로 했다. 여자가 다쳤다. 또 안 그러겠다고 했다. 또 했다. 이것은 죄악이다. 그럴 때는 헤어지는 것도 아무런 죄가 되지 않는다. 사람으로 취급할 수 없는 단계이다. 상습 폭행은. 그런 것은 봐주는 사람이 더 죄가 크다. 자꾸 때리는데도 그냥 봐주면 안 된다. 따끔하게 그렇게 못 하도록 해야 한다. 네 가지가 아니라고 했는데, 여러분은 그냥 죄라는 것이 아닐 비(非) 자이다. 한문을 옛날에 만 년 전에 만들었는데 어떻게 이렇게 세밀하게 잘 만들어 놓았는가. 죄는 사도이다. 사단, 사람, 사랑. 사덕은 인의예지이다. 사람은 신의교, 신에 대한 믿음, 교도, 사랑 교육. 사랑은 얼굴 표정, 말씨, 말, 물질, 몸, 행동. 사단은 수지심, 측은지심, 은근지심, 사양지심, 시비지심이다. 시비지심은 옳고 그른 것을 가리는 마음. 사양지심은 양보하는 마음, 겸양하는 마음. 수오지심(羞惡之心)은 선악을 가리는 마음. 시비지심과 수오지심(羞惡之心)은 다르다. 이것은 악을 멀리하는 마음. 이것은 옳고 그른 것을 가리는 마음. 이것은 분별심. 이것은 무조건 악을 멀리하는 마음. 이것은 남을 측은하게 생각하는 마음. 사람이 네 가지 중에 네 가지를 어기면 법에 저촉받지 않는다. 이것은 법이 아니라 윤리이다. 윤리에서 나온 것이니 법률 제재를 특별히 받지 않는다. 불효했다고 해서 잡아가는 것은 없다. 효도 안 한다, 사랑 안 했다, 교육 안 시켰다고 특별히 잡아오는 것은 없으나 불법은 아닌데 윤리에 어긋난다. 이것을 잡는 것은 법치인데, 이것을 잡는 것은 이치인데 윤리이고, 이것은 법하고는 관계가 없다. 그 위에 단계가 아니다. 죄는 일반적으로 법률로 정한 죄, 법률에서 말하는 죄와 우리가 일반적으로 말하는 죄는 다르다. 법률로 말하는 죄는 형법에 정해져 있으니 말할 것도 없다. 그러나 우리가 일반적으로 말하는 죄는 법하고는 낮은 개념에 있다는 것이다. 여기에서 윤리에서 종교가 나온다는 것을 이야기했다. 권력은 법을 초월한다. 하늘은 또 이 권력을 초월해 버린다. 내가 다음에 대선에 나갈 것이다. 우리 국민들이 이런 것에, 이런 사람의 죄나 죄악에 노출되지 않게끔 근원적으로 작가는 글만 쓰게 해주고, 불안한 사람들은 불안하지 않게 해주고, 자연히 남하고 대화하는 언어가 좋아질 것이다. 지금은 쫓기는 심정이다. 내가 잘못되어 버리면 내 아들놈 저 실업자 저 나중에 손자고 자살할 지경까지 갈 것이다. 부모가 늙어서 죽지도 못한다. 걱정이 태산이다. 나라는 인정사정이 없지. 맨날 낚싯바늘만 가지고 사람들 낮으로 돌아다니지. 이러니 없는 사람들이 지금 낚싯바늘 앞에 목이 걸려 있다. 카드값 놀다지 도로지 그냥 어려운 생활이 지속적으로 오는데 뭔가 안정된 구석이 하나도 없다. 자식들 쳐다보면 어지럽다. 부모님들이 좋은 직장도 그렇게 많지 않다. 여러분들이 부모님들이 직장을 얻을 만하면 그것이 약도 안 된다. 나이 들면 병이 많이 온다. 지속적으로 누가 도와줘야 하는데, 아들놈도 시원찮게 벌이가 시원찮다. 사람 누구 결혼식은 노다지 하고, 초상도 난다. 가서 인사는 해야 한다. 그러면 생활비가 남아나지 않는다. 항상 빚지는 것이다. 이런 삶을 완전히 바꿔서 아무리 자본주의든 공산주의든 국민 배당주의만 못하다. 자본주의도 좋다. 자유 시장 경제, 자유 민주주의, 사실적 법치주의 이 세 가지가 자본주의 국가 형성의 3대 요인이다. 자본주의 3대 요소는 계약자의 원칙, 과실 책임의 원칙, 절대 공평의 원칙이다. 자본주의 국가 형성의 3대 요소는 아까 말한 대로 자유 시장, 자유 민주주의 전부 자유가 붙는다. 보편적 법치주의. 그렇게 해석하는데 실제는 이 자본주의와 공산주의 다 내가 만든 중산주의를 따라올 수 없다. 중산주의는 국민 배당제이다. 지금 정부가 부동산 정책을 쓰고 있다. 부자들이 지금 굉장히 당하고 있다. 앞으로는 1가구 1주택도 주택 X가 있으면 세금이 많이 나온다. 한 20년 있으면 집값이 다 나가버린다. 세금으로. 여러분들은 자본주의라는 함정을 무조건 좋게만 보고 나쁘게 봐도 안 된다. 자본주의와 공산주의가 어떻게 보면 자본주의는 굉장히 사람을 속이는 것이다. 부동산을 자기 이름으로 해준 대신에 그 실제 소유는 국가가 가지고 있다. 국가가 세금 내라고 한다. 내 집인데 왜 내가 세금을 내야 하는가. 그러나 이것이 자본주의라고 해서 집을 가지게 해놓고 지속적으로 집 세금을 뺏어가고 땅 세금을 뺏어간다. 그것을 또 개발 안 하면 개발 안 했다고 또 세금이 나온다. 또 개발하면 또 개발 부담금을 또 낸다. 요래조래 세금을 가져가는데, 공산주의는 자기 집이고 모든 세금이 없다. 배급제로 확인하지만, 자기 개인 재산으로 안 해 놓았기 때문에 세금이 있을 수가 없다. 그냥 국가로부터 받기만 하는 것이다. 공산주의는. 자본주의는 내 것이라고 해놓고 다 뺏기는 것이다. 부제도가 우리는 무엇이 좋다 나쁘다 하는 것보다는 우리는 일단 자본주의에서 하니 자본주의 시장 경제 원칙은 능력이 없는 사람은 살기 어려운 것이다. 공산주의와 자본주의의 이것은 구시대 이념 싸움이다. 대학교 다닐 때 항상 학생들은 두 파가 있다. 이념파가 있다. 이념파 대신에 학구파가 있다. 맨날 데모하는 애들은 이념파이다. 그러나 “너희는 데모 해라, 나는 반드시 의사가 될 거야, 나는 이번에 판사가 돼야 해, 나는 사법고시 붙어야 해” 하는 애는 할 필요가 없다. “내 어머니 아버지가 지금 아파트 수위를 하고 있는데 나는 어떻게든 판사가 돼야 해, 나라야 어디로 가든 말든 난 사법고시 붙어야 해” 하는 사람도 있다. 이런 사람은 학구파이다. 이런 사람은 개인, 가정 이것이 지금 급한 것이다. 이 사람들은 개인이나 집안, 아버지, 부모, 가정이 급하다. 얘네들은 국가가 어디로 간다 이것이 급하다. 이 사람들은 국가 걱정이다. 이것을 불교로 말하면 소화적인 것, 소승불교이다. 이것은 대승불교와 비슷하다. 둘 다 성은 성이다. 이것은 소승이고 대승이다. 이 사람들은 공부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나라가 지금 망하는데 공부가 머리에 들어가냐고 옆에 놈 보라. “야 너나 실컷 싸워라, 나는 시험 쳐서 의사가 돼야 해, 나는 판사가 돼야 해, 나는 우리 엄마하고 약속했어, 나는 우리 애인하고 분명히 약속했어, 나 이번에 사법고시 붙는다고, 나는 나라 걱정할 때가 아니야 지금” 이렇게 나간다. 이런 애들이 지금까지 권력을 유지했는데, 이 권력이 보수파이다. 이 사람이 진보파이다. 지금 대한민국 권력은 진보파에 가 있다. 진보 데모하던 사람들 속에 와 있는 것이다. 나는 좀 쉽게 이야기해준다. 복잡하게 이야기하지 않는다. 대한민국 정권은 지금 보수파에 가 있는가, 진보파에 가 있는가. 진보파에 이념파들이 장악하고 있다. 학교 다닐 때 데모 잡아서. 내 강의를 들으면 나라가 전체가 다 보인다. 복잡한 이야기 할 것 없다. 학구파들은 대부분 보면 눈이 좀 나쁘다. 먼 것을 못 본다. 앞에 있는 책은 잘 파고든다. 그러나 먼 것을 못 본다. 시장 경제는 그 사람들이 실수할 수 있다. 앞에 있는 책을 파헤쳐서 거기서 뭔가를 자기 것을 딴 사람들이니 먼 것을 보지 못했다. 안 본 것이다. 데모하는 사람들은 책을 많이 안 들여다본다. 의사 의사하니까 먼 것을 보는 것이다. 외교는 잘한다. 김정은 만나서 협상도 잘한다. 이 사람들은 김정은하고 뭘 협상하려면 되게 원칙을 따진다. 이런저런 것을 딱 계산해 봐야 한다. 안경 끼고 책만 본 사람들이니까. 북한 사람들이 볼 때 답답해서 이야기를 못 한다. 보수파라고 북한하고는 대화가 잘 안 됐다. 이 사람들은 책 보던 사람 아니다. 먼 곳만 보던 사람이다. 나라 걱정만 하고 눈 나빠진 사람 없다. 그런데 멀리 보다 보니 이 사람들이 놓친 것이 경제이다. 지금 국민들이 경제적으로 못 사는 사람이 많이 늘어남으로 해서 지금 이 사람들이 장단점에 있다는 것이다. 무조건 매도해서는 안 된다. 한 번씩 논밭은 갈아엎고 보수파도 할 때가 있고 진보파도 할 때가 있는데, 서로 헐뜯을 필요가 없는데 헐뜯는 것이다. 내가 왔다. 나는 이 진보파도 이해하고 보수파도 이해한다. 이 두 사람이 내 손 안에 있다. 내 손 안에 있기 때문에 내가 나중에 할 때는 이 두 사람을 화해시킬 것이다. 애국자이다. 이쪽도 애국자. 이쪽에는 애국자이고, 여기는 애가자이다. 가정의 경제나 가족을 소중히 여기다 보니 만주로 저렇게 도망간 그 당시 독립군하고는 좀 다르다. 이것은 독립군파이다. 이것은 아버지 어머니 산소 제사 지내야 하니 절대로 어디 갈 수가 없다. 제삿날인데 만주로 도망가고 하면 제사상 차려줄 사람도 없고, 조기 한 마리도 못 구한다. 추운 데서. 그런 불효 자식이 안 되겠다는 것이다. 그것까지. 마누라하고 어머니 아버지 모시고 제사 열심히 모시는 보수파이다. 독립운동 하고 싶은데 못 한다. 그 대신 뒤꿈으로 돈을 대주겠다. 후일을 도모해야 하니까. 쟤네들이 나중에 정권을 잡으면 저 자식이 독립 자금을 주지도 않는 내가 제 잡은 이렇게 될까 봐서 뒤꿈으로 돈을 대준다. 대주게 되는 것이다. 이 두 사람은 이 사람들이 애초 만주로 가서 활동할 수 있었던 것은 보수파들의 돈이 있었기 때문이다. 서로서로 도움을 받아 보수와 진보가 생겼는데, 원수처럼 지금 대하면 안 된다. 국가를 위하는 일이면 둘 다 여야 의원이 합의해서 빨리빨리 해야 하는 것이다. 이제 이 시대는 이념의 시대가 아니다. 이념이 반복해 주지 않는다. 이념은 탈념 시대이다. 이 시대는 탈념 시대가 와버렸다. 이제 이념은 끝이다. 좌파, 우파 이것은 이념 싸움에 불과하다. 이념 위에 초인념이 와 있다. 1인당 배우자 150만 원, 부부 300만 원이다. 한 가정에 부부만 남았을 때는 300만 원이고, 20살 넘은 자녀가 있을 때는 150만 원씩 나온다. 엄마 아빠가 “너 장가 가라”고 하면 “아버지 내가 집도 없는데 무슨 장가 가요” 하는 사람 없을 것이다. “너 여자하고 만나면 300만 원 나오니까 국가 주택 2억 주니까 장가 가는데 나도 돈 안 들어가고 너도 돈 안 들어가. 네 생활 충분히 해. 애 낳고 사는 것이 얼마나 행복한지 너 애 낳아서 한번 길러봐라. 너 그것 잊어버리면 너 인생 헛사는 거야” 이렇게 나가면 장가 안 가겠는가. 젊은 시절에 아기를 길러보지 않는다는 것만큼 불행한 사람은 없다. 나는 지나가다가 애가 있으면 옆에 미스코리아 할아버지가 있어도 그냥 애만 본다. 아무리 예쁜 사람이 있어도 애를 먼저 본다. 애를 한참을 봐야 한다. 하루만 애를 안 보면 입에 가시가 돋는다. 이 지구에 애 보러 온 것이다. 아기 보러. 아기들 보면 아주 순수한데, 그 애에다가 여러분이 좋은 그림을 넣어 주었는가. 여러분들이 불안한 그림을 넣고 있다. 왜냐하면 생활이 불안하니까. 내가 국민 배당금을 실시하는 그 이후에 여러분들 표정이 밝아질 것이다. 태어난 애들이 살아갈 걱정이 없을 것이다. 머리 좋은 사람들이 돈 벌어서 질적으로 세금을 많이 걷어서 못 배운 사람들한테 다 먹여 살리면 되는 것이다. 능력 없는 사람 5천만이 다 거기에 매일 필요가 없다. 머리 좋은 사람들이 돈 열심히 벌게 우리는 밀어주고, 여러분들은 소비만 해주면 그것도 기여하는 것이다. 경제에 기여하는 것 아닌가. 150만 원씩 부부 300만 원 받아 가지고 쓰기만 해도 국가 경제를 살려주는 것이다. 그러면 사해가 한 집안에 600만 원 도는 집도 있고, 시집 장가 가기 전까지 이렇게 돌 것이다. 집안이 금방 일어난다. 거기다가 또 나온다. 아들 결혼하면 1억 준다. 주택 자금 2억이 나온다. 2억은 부부 같이 나오는 것이다. 남자하고 여자 합쳤을 때 2억이다. 주택 자금. 이렇게 주니 이렇게 하고 또 애 낳으면 출산하면 5천만 원 주니 2억 5천 보장되어 있는 것 아닌가. 두 사람이 돈을 생각한다면 빨리 만나는 것이 최고이다. 어떤 국가의 출산 정책도 다 실패하게 되어 있다. 오직 허경영 정책만 나중에 빛을 보게 된다. 지금 우리나라 정치인들이 국민 배당제는 모방을 안 한다. 요 밑에 것은 다 모방을 조금씩 조금씩 해보려고 하는데, 그렇게 해서는 안 된다. 아예 그냥 결혼하면 1억, 주택 자금 2억, 애 낳으면 5천만 원 이러면 합계 얼마인가. 돈이 몇 억이 간다. 그러면 애를 낳을 가능성이 있지만, 생활이 보장되지 않는 안 돼서 애 지원금 준다. 택도 없는 소리 하지 마라. 통과 예산만 1년에 몇십 조씩 날려버린다. 그 사람들 과자 값으로 다 나가버린다. 1년에 출생을 위해서 30조 예산을 책정하는데, 그 30조가 영수증은 다 첨부되어 있다. 그런데 그것이 여러분한테 들어왔는가. 아무도 알 수 없는 이상한 영수증들이다. 다 딴 데서 당겨 가지고 편법으로 딴 데 다 써버린다. 출산 장려 정책 찌라시나 찍어 가지고 책자나 만들어서 돌리고, 그것 보고 애 안 낳을 사람 없다. 그런 헌짓을 하지 마라. 국민은 현금을 원하지만, 지속적인 현금을 원한다. 지속적인. 일시불도 원하고 지속적인 것도 있을 때 결혼하는 것이다. 국민이 바보인가. 처음에 고마 딱 받아버리고 그다음 지속적으로 그런 것 없으면 결혼해서 파산하는 것이다. 결혼하는 데도 목돈이 나온다. 지속적으로 300만 원이 나온다. 그럼 결혼할 수 있다. 나는 절대 내 것은 한 번도 흔들림이 없다. 문제는 이것을 25년 전에 내놓았다는 것이다. 이것이 문제가 심각하다는 것이다. 나는 이미 우리나라가 위기에 오기 전에 딱 이야기했다. 나는 세월호가 출발할 때 이미 “너는 출발하니까 세월호는 요렇게 해야 된다”고 말한 것과 똑같다. 여러분들은 세월호가 뒤집어지니 그때서야 출산 정책 써야 한다고 하고 있다. 이미 배는 떠났다. 세월호 때문에 망한 종교 단체가 있다. 그 사람의 얼굴은 물하고 산이다. 왜 물을 하는가. 그것부터 알아야 한다. 종교를 알기 전에. 한강 유람선과 제주도 가는 그런 물에 손대는 마음. 그 얼굴이 불기운이 강한 사람이 불같이 일어나서 불기운이 강한 사람인데 왜 물에 손을 대는가. 극과 극이다. 그냥 망하는 것이다. 한 방에 가는 것이다. 사람은 무엇이든 자기 미래를 자기가 알아야 한다. 기업이나 종교나 다 자기 미래를 알아야 한다. 미래를 모르는 사람들은 결국은 항상 이 사람들은 이 사람 잡아넣고, 이 사람은 이 사람 잡아넣고 역대 대통령 가지고 핀볼 게임을 한다. 대통령은 무엇에 비유하는가. 여러분의 세포는 내가 여러분의 세포를 만들 때 세포에게 오더를 넣었다. 무엇을 넣었는가. 피부 세포나 근육 세포나 이런 세포는 계속 순환한다. 하루에 여러분의 세포가 5만 개, 10만 개씩 떨어져 나간다. 여러분이 아무리 청소를 깨끗이 해도 방에 한 달간 방을 안 닦아 보라. 하얀 먼지가 나온다. 그것이 우리 몸에 있는 세포가 죽어서 떨어져 나간 비늘이다. 계속 하루에 3만 개 정도 비늘이 떨어져 나간다. 그러면 속에 있는 살이 밖으로 계속 나오면서 절벽으로 절벽에 떨어지는 것과 같다. 여기서 비늘이 떨어지면 절벽이다. 옷에 붙어 있다가 방에 가서 떨어지는 옷을 벗을 때 그 방이 나중에 하얘진다. 한 6개월 정도 청소 안 해 보라. 방이 하얗게 된다. 우리 바깥 세포는 여섯 번 분열하지만, 자꾸 여섯 번 분열하면 충나가게 만들어 놓고 여러분의 신경 세포만 안 죽게 해놓았다. 신경 세포는 한 번 만들면 죽을 때까지 간다. 만약에 신경 세포가 죽는다면 여러분들 전부 옆에 사람도 못 알아본다. 여러분의 근육이나 피부살이나 이런 것은 시간이 가면 전부 죽고 나가고, 내장 세포는 1년이면 다 없어진다. 1년 전에 내장은 금년에는 없는 것이다. 다 바뀌었다. 이 살은 3년 가야 근육이나 이것이 다 바뀌어 버린다. 다 새로 만들어지는 것으로 교체된다. 그럴 때 마음을 잘 쓰고 긍정적인 말을 하고 허경영 만나서 희망적으로 살면 어떻게 되는가. 좋은 세포가 몸에 만들어질 것이다. 폭행을 자꾸 부르면 어떻게 되는가. 허양 배지 목걸이 막 이런 것을 하고 있으면 어떻게 되는가. 강력한 세포가 들어온다. 우유 치즈를 오늘 누가 가져왔다는데. 영상으로 가져왔는가. 사진으로. 사진을 한번 띄워 보라. 누가 만들었는가. 여러 사람이 만들었다. 이것은 며칠간에 한 것인가. 일주일 해서 안 된다. 20일이나 한 달 하면 내 하나는 썩어 버리고 하나는 노랗게 치즈가 되는 것이다. 이것은 썩었다. 이것은 우유가 치즈가 되었다. 이것은 몇 년 가도 이 치즈는 썩지 않는다. 이것은 치즈가 되었다고 되어 있다. 같은 날 여기 폐기 보면 날짜까지 찍어 놓아야 한다. 우유 팩에 날짜가 있다. 그것까지 찍어 놓아야 한다. 다르다. 저렇게 되어 버린다. 허경영을 부르는 것만 저렇게 되지, 어떠한 이름도 냉장고 없으면 썩어 버린다. 그러나 허경영 이름이 들어가면 텔레비전이든 냉장고든 우유든 어떤 식품도 허경영을 불렀을 때는 이런 영향이 오기 때문에 이 우유만큼 민감한 것은 없다. 더 민감한 것이 없다. 이것이 세포에 제일 가깝다. 여러분 세포가 허경영 하면 강철이 된다. 바뀐다. 나는 입으로만 강의하는 사람인가. 실정을 보여주는 사람이다. 잘 보여주는 사람이다. 이것도 내 핸드폰에 보내 놓으라. 내 핸드폰에 보내 놓으라. 이런 것 앞으로 인쇄해서 뽑아 여기다가 가져오라. 파일 만들어서 가져오라. 맨날 보게 보여주게. 이것은 서울대학이나 미국 하버드 대학에서 이것을 연구해야 한다. 왜 썩지 않는 물질로 왜 허경영 이름만 물질이 변하면 썩지 않는가. 왜 영원히 가는가. 여러분이 하나, 내가 하나 똑같다. 이것은 내가 한 것 아니다. 여러분이 한 것 아닌가. 내 손에서만 불덩이가 나오는가. 이렇게 하면 불덩이 나온다. 내 얼굴에만 오라가 있는데 여러분 눈에는 안 보인다. 그러나 사진으로 찍으면 나올 때가 있다. 오라가. 가짜 도사들이 이런 것을 조작하는 순간에서 불교에서도 이렇게 되어 있다. 나는 그런 것을 안 내놓는다. 손만 보여준다. 손. 내 손. 그 에너지 넣어 보라. 여기 올려 보라. 밥 내는 것이다. 내가 한민족의 세계 통일해야만 하는 이유를 강의해야 하는데 시간이 짧다. 이야기하다 보니 안 나왔다. 찾아보라. 국민 배당제하고 결혼하는 데 1억, 주택 자금 2억, 출산 자금 5천만 원. 국회의원 100명. 지금은 보좌관 3천 명도 없어진다. 이것은 무보수이니 이 사람들이 주든 말든 국회의원들 후원금으로 산다. 후원금 받아 보좌관 월급 주면 한 두 명은 줄 수 있을 것이다. 그렇게 두면 된다. 국회의원 보좌관은 없어지고 지자체 없어진다. 지자체 의원 3천 명 없어진다. 지자체 단체장도 없어진다. 지자체 단체장은 대통령이 임명한다. 여기에 33가지 공약이 쭉 있는데 전부 모방하고 있는데 하나도 똑같은 것이 없다. 이것을 확장해 보라. 좀 더 키워 보라. 이 손하고 이 색깔이 다르다. 황색이 노랗다. 사진 상태가 안 좋아서 그런데 내 손이 황금색으로 바뀐다. 이 노란색은 굉장히 뜨거운 색깔이다. 노란색이 보인다. 피사체가 좀 보인다. 이 뜨거운 색깔인데 또 여기 이 색깔하고는 이 색하고 다르다. 이런 색하고 다르다. 아주 황금색 내 손 이것이 황금색으로 바뀐다. 여러분한테 쓱 지나가니 피부가 좋아져 버린다. 성형이 되어 버린다. 한 번만 이렇게 지나간다. 혓바닥에 암이 있는 사람은 내 손으로 입을 벌리게 해 보라. 입을 벌려 보라. 손으로 이렇게 하면 된다. 혀를 내놓고. 이 빛은 우주에서 하는 여러분 우주를 만든 자, 그 우주를 지배하는 자, 통제하는 자의 손에서만 나오고 얼굴에서만 눈에서만 나오는 빛이다. 이것이 또 여자하고 한 것도 하나 있었다. 다른 것들도 남들이 나한테 보내준 것이다. 내가 찍은 것 아니다. 이렇게 나온다. 까만 옷 입은 여자도 있었다. 여러 개가 있다. 사람들이 옆에 남이 찍었을 때 저것이 찍히는 경우가 많다. 까만 옷 입은 것 말고 여기도 여기 보라. 비친다. 빛이다. 가만히 서 있는데 빛이다. 내가 여자 손을 잡고만 있다. 그런데도 이것이 있다. 내가 사람을 이렇게 잡고 얼굴에 잡고만 있어도 그냥 한번 쓱 지나가면 치료가 끝나는 것이다. 내가 요새 좀 사람이 많아서 빨리빨리 한다. 하늘궁에 오면 천천히 해준다. 여기는 하늘궁보다 한 열 배 빨리 해야 한다. 많으니까. 내일 하늘궁에 오면 발바닥부터 시작해서. 이 사진은 이 사람이 사람 옆에서 찍은 사람이 보내준 것이다. 내가 찍은 것은 하나도 없다. 죄와 인연, 인과는. 인연, 인과를 괜히 여러분은 죄라고 하는 것이다. 낙태와 유산은 인연, 인과이다. 인연이 다하니 인과가 끝나는 것이다. 그것을 여러분들은 죄에다 양심의 가책을 너무 받으면 안 된다. 인연을 갖다가 인연, 인과를 갖다 인연이 다해서 가는 사람을 내가 죄를 지어서 보낸 것 아니다. 나올 애는 옛날에 애를 뱃속에 있는 박정희 대통령을 떼려고 그 어머니가 별짓을 다했다. 양잿물도 먹었다고 한다. 박 대통령을 떼려고. 애가 너무 많으니 위에가 먹을 것은 없고 이것을 떼려고 별짓을 다했고, 나중에는 안 되니 망치를 가지고 배를 때리고 별짓을 다 했는데 안 죽는 것이다. 그것이 박정희 대통령이다. 나올 애는 죽이는 방법이 없다. 천하의 사람도 의사가 있어도 못 죽인다. 나오려니까. 이것은 이제 알겠고, 한민족의 세계 통일해야 하는 것은 한문을 우리 민족이 만든 것이다. 청나라 우리나라 사람이다. 한문을 만든 민족이 한글은 양의 숫자고 한문은 음의 숫자이다. 음양을 맞춰서 천부경을 보라. 한문으로 되어 있지 않은가. 우리 민족이 중국으로 가서 한문이 한문을 쓰다 보니 이것이 우리는 한글만 일부 썼다. 우리 양반들은 한문 썼다. 우리 글자였다. 우리 글자. 중국 민족도 일부는 우리 민족이다. 한문을 만든 위대한 민족은 세계에서 없다. 한글도 세계에서 타이핑하는 데는 세계 1위이다. 우리는 1분이면 보내는 글자를 중국은 60분이 걸려야 하니 얼마나 대단한가. 한문은 음이고 한글은 양이고 음양을 맞춰서 우리가 글자를 만들어 놓았다. 우리 능력이 세계 통일할 유일한 기회가 온 것이다. 그것이 내가 왔을 때 이때이다. 나는 미국에서 어제 저녁 늦게 와서 눈도 제대로 못 붙이고 또 나왔다. 내일 강의가 있다. 이렇게 강의하는 것도 항상 에너지가 넘친다. 지금부터 10시간, 20시간을 더 해도 나는 끄떡없다. 김동찬 실장이 자꾸 시계를 보여준다. 김동찬 실장이 요번에 미국 가서 고생을 많이 했다. 영어를 잘하기 때문에 우리 그 30명 정도를 인솔해서 잘 차질이 하나도 없이 잘 왔다. 인사하라. 시간 때문에 빨리 또 이제 시간이 잡혀 있으니.
Character Profiles
Huh Kyung-young | Lecturer | Delivers a lecture on the relationship between sin and karma, and the reason why the Korean people must unify the world.
Kim Dong-chan | Chief Secretary | Accompanied Huh Kyung-young to the U.S. and managed the group of 30 people.
Character Relationship Diagram
graph TD Huh Kyung-young –>|Lectures to| Audience Huh Kyung-young –>|Accompanied by| Kim Dong-chan
Scene-by-Scene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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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00) Introduction and Welcome
Huh Kyung-young greets the audience, expressing gratitude for their presence.
He congratulates a participant who came from Colorado, USA.
He praises the good air and water in the U.S., noting that clothes stay clean longer there.
He emphasizes the importance of having vitality in life and in speech.
He criticizes those who speak negatively, focusing on death, business failures, or wishing for war. -
(00:02:37) War, Debt, and the “Fish Fate”
war can erase all debts, citing the example of Japanese assets in Korea after World War II.
during wartime, the person in possession of assets becomes the owner.
He suggests that some people might wish for war to clear their debts, which makes a nation vulnerable.
He criticizes political and religious leaders for manipulating the public, likening it to fishing with bait.
He describes the public as being caught like fish, unable to eat or move, thus having a “fish fate”. -
(00:06:59) Karma, Abortion, and the Law of Heaven
Huh Kyung-young clarifies that infidelity is an issue of human relationships and karma, not a sin in the eyes of heaven.
He explains that abortion is not a sin under Heaven law but an issue of karma, where the child lacked the karma to be born to that mother.
being born as a human is a great blessing.
He asserts that heaven does not condemn those who have had miscarriages or abortions to hell.
He explains that human laws against abortion are for women’s health, not related to Heaven law.
He dismisses the idea of performing rituals for aborted fetuses as problematic, though it might bring peace of mind. -
(00:10:18) The Sin of Speech and Reincarnation as Fish
Huh Kyung-young states that those who speak ill of others, especially journalists who spread false information, will be reincarnated as fish.
He explains that fish cannot speak, which is a punishment for those who misused their words.
He analyzes the Chinese character for “fish” (魚), noting its ten “mouth” radicals, symbolizing speaking ill of many people.
He categorizes different types of speech: 우원 (expedient speech for good intentions), 치언 (embellished speech for entertainment), and 기언 (deceptive speech for fraud).
He warns against 망어, 기어, 양설, 악은 (falsehood, deception, double-tongued speech, harsh words), stating that those who engage in them will be reborn as fish.
He explains that fish are condemned to a silent, underwater existence, which is a form of hell, where they remember their human past.
He describes the suffering of fish caught by hooks, symbolizing the punishment for those who caused pain with their words.
those who cause widespread economic damage through false reporting will be reincarnated as fish. -
(00:16:00) The Fate of Aborted Fetuses and the Power of Positive Speech
fetuses aborted due to the mother’s weak health or other unavoidable circumstances are not punished but are reborn into better families.
only fetuses that die after 49 days have a soul; those who die before do not.
the mother’s suffering from the abortion serves as atonement for past karma, allowing the fetus to be reborn in a better place.
He emphasizes the importance of speaking positively and kindly to others, calling it “생원” (life-giving words). -
(00:18:24) World Unification and the Role of Korea
Huh Kyung-young uses an analogy of a teacher handling a difficult student to illustrate how Korea can take the lead in world unification.
He proposes that if a Korean president declares world unification, other nations, except for the five permanent members of the UN Security Council, would support it.
He suggests that if major powers refuse, Korea could threaten to cut off trade, forcing them to comply.
He asserts that true world unification will happen easily when a leader genuinely desires it.
He stresses the importance of hope and positive speech. -
(00:20:41) National Dividend System and Fulfilling Potential
Huh Kyung-young introduces the “National Dividend System” as a source of hope, contrasting it with the prevailing negative outlook.
He explains that this system would provide financial support, allowing people like struggling writers to pursue their passions without financial worries.
He compares this to the historical context of Russia, where artists thrived due to a lack of financial concerns in a communist society.
He criticizes capitalism for its endless conflicts and inability to foster great works. -
(00:22:30) Reiteration of Karma and Abortion
Huh Kyung-young reiterates that those who misuse their words will be reborn as fish, unable to speak.
abortion or miscarriage does not lead to Heaven punishment but rather to physical consequences for the woman.
causing harm through words, especially as a public figure, leads to reincarnation as a fish.
there are no errors in the laws of the universe. -
(00:24:40) The Wisdom of Hanja (Chinese Characters) and Reincarnation
the structure of Hanja, particularly the character for “fish” (魚), reflects the concept of karma for those who cause suffering through their words.
those who make others cry will be reborn as fish, unable to speak.
He notes that being born as a human, even if unable to speak, is still a blessing compared to being a fish.
fetuses aborted within the womb are reborn elsewhere, while those who die after birth receive blessings.
He concludes that abortion and miscarriage are unavoidable events unrelated to human sin in the next life.
1.0 (00:27:00) Prophecies in Names and Hanja
the names of past Korean presidents, such as Park Chung-hee and Kim Dae-jung, contain prophecies about their lives and political careers.
He cites the example of Park Chung-hee’s name, which he interprets as foretelling his 18-year rule and assassination by a subordinate.
He also mentions a prophecy about Park Geun-hye’s impeachment, which he claims to have predicted.
He highlights the numerical significance in Kim Dae-jung’s name, where the stroke counts in Hanja and the number of syllables in Hangeul both add up to 15, matching his presidential term.
He suggests that Hanja is a miraculous script, implying that the Korean people, who created it, are destined to lead the world.
He connects the character “전전” (全全) to a historical figure, Huh Mun-do, an influential journalist, and links it to the concept of those who misuse their words being reborn as fish.
1.1 (00:32:00) Suicide, Physical Health, and Heaven Judgment
Huh Kyung-young clarifies that the method of death, including suicide, does not directly determine one’s next life.
individuals have the right to decide their own lives, even though heaven sets a lifespan.
He explains that lifestyle choices, such as diet and exercise, influence longevity.
He warns against excessive or vain exercise, stating it can shorten one’s life.
He dismisses the belief that suicide leads to rebirth as someone with cerebral palsy as false.
He suggests that a clean suicide might be preferable to a prolonged illness that burdens family.
He describes a Heaven court where cases are judged, and sometimes exceptions are made based on circumstances.
those who listen to his lectures and embrace him will avoid reincarnation as animals or humans and instead go to the White Heaven (heaven), where they can change dimensions.
1.2 (00:36:00) Distinction Between Sin and Evil, and the Power of Huh Kyung-young
Huh Kyung-young differentiates between “sin” (죄) and “evil” (죄악), explaining that sin can be forgiven, but evil, which is habitual wrongdoing, leads to unavoidable karma.
only those who meet him can escape the consequences of evil.
He explains that habitual violence, like repeated spousal abuse, is considered evil and justifies separation.
He criticizes those who tolerate such evil, stating that their sin is greater.
He analyzes the Hanja character for “not” (非), connecting it to four virtues (사덕: 인의예지) and four foundations (사단: 수지심, 측은지심, 은근지심, 사양지심, 시비지심), explaining that violating these is a moral, not legal, transgression.
legal sins are defined by law, while general sins are lower-level ethical issues.
power transcends law, and heaven transcends power.
He promises that if he becomes president, he will implement policies to free people from the anxieties of sin and evil, allowing them to pursue their talents.
He describes the current societal anxiety where people are constantly worried about their children’s future and financial struggles.
1.3 (00:41:00) Critique of Capitalism and Introduction of Middle-Classism
Huh Kyung-young outlines the three elements of a capitalist state (free market, free democracy, rule of law) and the three principles of capitalism (contractual freedom, fault liability, absolute fairness).
both capitalism and communism are outdated ideologies that cannot compare to his “Middle-Classism” (중산주의), also known as the National Dividend System.
He criticizes capitalism for deceiving people by giving them nominal ownership of property while continuously extracting taxes, making the state the true owner.
He contrasts this with communism, where there are no property taxes because the state owns everything.
He describes the ideological divide in society, comparing it to “ideology-driven” (이념파) and “study-driven” (학구파) students in universities.
He explains that “study-driven” individuals prioritize personal and family well-being, while “ideology-driven” individuals focus on national concerns.
He links “study-driven” individuals to conservative politics and “ideology-driven” individuals to progressive politics.
He notes that current South Korean power is held by the progressive “ideology-driven” faction.
He suggests that “study-driven” conservatives are good at detailed analysis but lack a broader vision, while “ideology-driven” progressives have a broader vision but often neglect economic realities.
both factions are patriots and should not be at odds.
He explains that conservatives’ financial support enabled the activities of independence fighters (progressives).
He concludes that the current era is beyond ideology and requires a “trans-ideological” approach.
1.4 (00:48:00) National Dividend System and Social Benefits
Huh Kyung-young reiterates his “National Dividend System,” which includes 1.5 million won per person, 3 million won for couples, and 1.5 million won for adult children.
He explains that this system would encourage marriage by providing 100 million won for marriage, 200 million won for housing, and 50 million won per child.
this comprehensive support would make people happy and encourage child-rearing.
his policies would lead to brighter expressions and eliminate worries for future generations.
He suggests that intelligent people would earn money, and the less fortunate would be supported through taxes, with everyone contributing to the economy through consumption.
He criticizes existing government birth policies as ineffective and wasteful, contrasting them with his direct cash benefits.
his policies, proposed 25 years ago, are a proactive solution to national crises, unlike reactive measures.
He uses the Sewol ferry disaster as an analogy, stating that his policies were proposed before the crisis, while others react after it occurs.
He connects the fate of a religious leader involved in the Sewol incident to his “fire” energy clashing with “water” elements, leading to ruin.
1.5 (00:53:00) Cellular Regeneration and the Power of Huh Kyung-young’s Name
human cells constantly regenerate, with skin cells shedding daily and internal organs renewing annually.
positive thoughts and calling his name can lead to the creation of strong, healthy cells.
He presents an experiment where milk, when exposed to his name, turns into cheese instead of spoiling, demonstrating the power of his energy.
his name’s energy can prevent spoilage and transform substances, a phenomenon he believes should be studied by top universities.
He asserts that his energy, which manifests as light from his hands and face, can heal people and improve their appearance.
1.6 (00:58:00) Policy Summary and Korean World Unification
Huh Kyung-young briefly summarizes his key policies: National Dividend System, 100 million won for marriage, 200 million won for housing, 50 million won for childbirth, and a reduction in the number of National Assembly members to 100, eliminating local councils and elected local government heads.
his 33 pledges are being imitated but not fully replicated by others.
He concludes by stating that the Korean people, as the creators of Hanja (Chinese characters), which represent both yin and yang, are uniquely positioned to unify the world.
He emphasizes his tireless energy for lecturing, even after traveling
Meeting Minutes: The Relationship Between Sin and Karma, and Why the Korean People Must Unify the World
Ⅰ. Meeting Overview
Category
Details
Date
September 15, 2018
Title
“The Relationship Between Sin and Karma, and Why the Korean People Must Unify the World” 1146th Huh Kyung-young Saturday Lecture
Speaker
Huh Kyung-young
Source
YouTube Video
Ⅱ. Meeting Discussion
The Concept of “Sin” (죄) and “karma” (인연 인과)
Distinction between Sin and karma:
Sin (죄) is generally forgivable, especially if one repents and seeks forgiveness.
karma (인연 인과) is a consequence that cannot be avoided and leads to reincarnation.
Repeated offenses, such as habitual assault, transform a “sin” into “karma”.
Abortion and Miscarriage:
Abortion is not considered a sin in the eyes of heaven, but rather a matter of karma.
If a child is aborted or miscarried, it means there was no karmic connection for that child to be born to that specific mother.
The mother’s body experiences the physical burden, which serves as a form of karmic settlement.
Children who are forcibly miscarried are believed to be reborn into better circumstances.
Only fetuses that have passed 49 days have a soul; those before 49 days do not.
Verbal Sins and reincarnation:
Those who speak ill of others, spread lies, or cause harm through their words are destined to be reborn as fish, unable to speak.
The Korean character for fish (魚) is interpreted as having ten mouths (口) and causing tears (淚) to flow, symbolizing the harm caused by excessive or malicious speech.
Examples include journalists who spread false information, causing economic damage or personal suffering.
Suicide does not necessarily lead to rebirth as a disabled person; the method of death does not directly determine the next life’s condition.
However, causing distress to family members through suicide is considered negative.
Four Virtues (사덕) and Four Beginnings (사단):
These concepts, including benevolence, righteousness, propriety, wisdom (인의예지), and feelings of compassion, shame, deference, and right/wrong (측은지심, 수오지심, 사양지심, 시비지심), are matters of ethics and morality, not legal offenses.
They are considered lower concepts than legal definitions of sin.
The Role of Huh Kyung-young and His Policies
Hope and Positive Speech: the importance of speaking with hope and positivity, contrasting it with the prevalent negative discourse.
National Dividend System (국민 배당제):
This system aims to provide financial stability to all citizens, allowing individuals to pursue their talents and alleviate financial anxieties.
It includes a monthly payment of 1.5 million won per person (3 million for a couple), 100 million won for marriage, 200 million won for housing, and 50 million won for childbirth.
This policy is presented as a solution to societal problems like low birth rates and economic instability, surpassing both capitalism and communism.
Governmental Reforms:
Proposes reducing the number of National Assembly members to 100 (unpaid), eliminating assistant positions, and abolishing local governments.
Local government heads would be appointed by the president.
Critique of Existing Political Ideologies:
Huh Kyung-young views the conflict between conservative (보수파) and progressive (진보파) ideologies as outdated and detrimental to national unity.
He positions himself as a “super-ideological” figure who can reconcile these factions.
Supernatural Abilities:
Huh Kyung-young claims to possess unique powers, such as preventing milk from spoiling by calling his name, and emitting a golden aura from his hands and face that can heal and transform.
He suggests that these phenomena should be scientifically investigated by institutions like Harvard University.
The Korean People’s Role in World Unification
The Origin of Hanja (한문): the Korean people created Hanja, which is a complex and profound writing system containing philosophical and religious principles.
Linguistic Superiority: He highlights the efficiency of the Korean alphabet (Hangul) for typing compared to Chinese characters, emphasizing the unique balance of “yin” (Hanja) and “yang” (Hangul) in the Korean language.
Global Leadership: Based on this linguistic and cultural heritage, Huh Kyung-young believes that the Korean people are uniquely positioned to lead the world towards unification.
Strategy for World Unification: He proposes that a Korean president (himself) could declare world unification, gaining support from 225 out of 230 nations, thereby compelling the five permanent members of the UN Security Council to comply through economic pressure.
Ⅲ. Action Items
Attendees are encouraged to adopt a positive mindset and use hopeful language in their daily interactions.
Attendees are encouraged to learn more about the National Dividend System and its potential benefits.
Attendees are encouraged to avoid spreading rumors or engaging in malicious speech, especially online, to prevent negative karmic consequences.
1. 생기론: 삶의 활력과 언어의 중요성
생기가 없는 이들은 항상 죽는 말만 한다. 장사가 안 된다거나, 죽겠다거나, 전쟁이 나면 좋겠다는 등의 부정적인 언어를 일상적으로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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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과 부채의 소멸: 역사적 사례와 사회적 위험성
근로자 중에는 빚이 많아 전쟁이 나면 모든 부채가 사라질 것이라 여기는 이들이 있다. 실제로 전쟁이 발발하면 개인의 부채는 소멸하며, 아무도 이를 청구할 수 없게 된다. 일본인들이 한국을 떠날 때 그들의 재산이 한국에 가득했으나, 전쟁으로 인해 이를 가져가지 못했다. 전쟁 중에는 당시 재산을 관리하던 자가 주인이 되며, 일본인 공장을 관리하던 이가 그 공장의 사장이 되어 재산권을 취득하는 사례가 발생했다. 이는 전쟁으로 인한 특수한 상황으로, 수백억의 빚도 전쟁 앞에서는 제로가 된다. 따라서 전쟁을 기다리는 이들이 많을수록 국가는 위험에 처한다. -
정치 및 종교 지도자들의 행태 비판: 국민을 낚는 행위
정치인이나 종교 지도자들은 할 일 없이 국민들을 낚시하듯 조종한다. 국민의 세금으로 방송이나 낚시 도구를 구매하여 국민을 기만하는 행태를 보인다. 이러한 상황에서 국민들은 낚시에 걸린 물고기처럼 꼼짝 못 하고 밥도 제대로 먹지 못하는 고기 신세가 된다. -
업의 윤회와 인연: 물고기로 환생하는 죄
사람이 죽어 물고기가 되는 경우가 많다. 물고기로 환생하는 이들은 주로 남을 헐뜯는 말을 많이 한 사람들이다. 바람을 피운 행위는 업의 윤회에 큰 영향을 미치기보다는 인간관계의 감정 문제, 즉 인연의 문제로 본다. 이는 전생의 인연을 풀거나 맺는 과정일 뿐, 하늘의 법칙으로는 죄로 간주되지 않는다. -
낙태에 대한 하늘의 법칙: 인과응보의 관점
인간의 법으로는 낙태가 불법이지만, 하늘의 법칙으로는 불법이 아니다. 낙태는 인과(因果)의 문제로, 아이가 어머니에게 올 인과가 없기 때문에 발생하는 현상이다. 수많은 정자 중 하나가 자궁에 착상하는 데 성공했더라도, 이 세상에 태어날 복이 없으면 태어날 수 없다. 인간으로 태어난 것 자체가 큰 복이다. 태아는 어머니의 몸에 들어서는 인연은 있었으나, 태어날 인과가 없었기에 사라지게 된다. 이는 죄나 벌이 아니며, 하늘은 낙태나 유산을 이유로 그 사람의 운명을 지옥으로 보내지 않는다. 세상의 법률은 여성 건강을 위해 낙태를 제한하지만, 이는 하늘과는 무관한 인간의 규정이다. -
언어의 업보: 물고기로 환생하는 언론인
남에게 고약한 말을 하거나 잘못된 정보를 유포하는 언론인들은 물고기로 태어나는 경우가 많다. 예를 들어, 통조림에서 청산가리가 나온다는 허위 기사로 수많은 음식점과 통조림 업자들이 피해를 입은 사건이 있었다. 이러한 언론인들은 다음 생에 아가미에 낚시 바늘이 걸려 고통받는 물고기로 태어나 말을 못 하는 존재가 된다. 바다는 조용해야 하므로, 말로 죄를 많이 지은 자들은 물속 동물로 태어나 말을 할 수 없게 된다. -
언어의 종류와 그 영향: 악설, 우원, 치언, 기언
한자 ‘어(魚)’는 ‘입 구(口)’가 열 개 있는 형상으로, 이는 많은 입으로 수많은 사람에게 피해를 주었다는 의미를 내포한다.
언어에는 여러 종류가 있다.
악설(惡舌): 남에게 해를 끼치는 말.
우원(寓言): 어린아이들에게 교훈을 주기 위해 방편으로 사용하는 이야기(예: 늑대와 소년).
치언(侈言): 사람들을 즐겁게 하고 감동을 주기 위해 아름답게 꾸미는 말(예: 소설, 연극, 영화).
기언(綺言): 사기성이 있는 거짓말(예: 보물선 투자 사기).
양설(兩舌): 한 입으로 두말하는 거짓말.
망어(妄語): 허황된 거짓말.
이러한 악한 말들을 많이 하면 다음 생에 말을 못 하는 물고기로 태어나게 된다. -
유산과 환생의 법칙: 49일의 기준
태아는 물속(자궁)에 있다가 죽는다. 물속에서 죽는 것은 좋지 않지만, 강제 유산의 경우 태아는 허공을 보지 못했더라도 사람으로 태어난다. 강제 유산된 태아는 어머니 배속보다 더 좋은 곳으로 환생하게 된다. 어머니는 태아로 인해 몸이 약해지는 것으로 전생의 업을 갚게 되며, 태아는 더 좋은 집으로 가게 된다.
49일 이전에 죽은 태아는 영혼이 없으므로 다시 태어나는 것이 아니다. 49일 이후에 유산된 태아는 지구에 태어날 인연이 없었던 것이며, 어머니와의 인과 관계가 그것으로 끝난다. 따라서 유산에 대해 부담감을 가질 필요가 없으며, 어머니의 몸이 충격을 받는 것으로 업이 상쇄되고 태아는 좋은 곳에 가서 태어난다. -
험담과 거짓말의 업보: 지옥으로서의 물고기 세계
남을 험담하거나 거짓말하여 피해를 주는 행위는 물고기로 환생하는 죄가 된다. 이는 평생 말을 못 하는 물고기 세계, 즉 지옥으로 가는 것과 같다. 물고기는 자신이 전생에 사람이었다는 것을 알기에 그 고통이 더욱 크다. 낚시 바늘에 걸려 입이 찢어지는 고통은 전생에 많은 죄를 지은 물고기에게 가해지는 벌이다. 언론인이 허위 기사로 수많은 사람에게 경제적 피해를 입힌 경우, 그들은 물고기로 환생할 수밖에 없다. -
긍정적인 언어의 힘: 생원(生言)
항상 긍정적인 마음을 가지고 남에게 좋은 말을 해야 한다. 좋은 말은 생원(生言)이 되어 모든 것을 태어나게 하는 힘을 지닌다. -
한민족의 세계 통일론: 강대국을 넘어서는 지혜
한국 대통령이 세계 통일을 선언하면 강대국들은 꼼짝 못 한다. 전 세계 230개국 중 미국, 영국, 프랑스, 중국, 러시아 5개국을 제외한 225개국은 힘이 약하다. 한국 대통령이 “강대국들이 통일되지 않으면 우리도 통일될 수 없다”고 선언하면, 전 세계가 이를 인정하고 225개국이 찬성할 것이다. 이는 강대국들이 세계 통일 선언에 서명하지 않으면 무역을 하지 않겠다는 압박으로 작용하여, 강대국들도 고립될 수밖에 없다. 진정으로 세계 통일을 원하는 자가 나타나면 세계 통일은 쉽게 이루어진다. -
희망의 언어와 국민 배당금: 작가와 국민의 삶 변화
우리는 항상 희망 있는 말을 해야 한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망하는 말만 하지만, 허경영에게는 희망이 있다. 국민 배당금이 지급되면, 수입이 없는 작가도 생활 걱정 없이 글을 쓸 수 있게 된다. 이는 인간이 자신의 적성을 살릴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며, 국민 배당금은 곧 장학금과 같다. 러시아에서 세계적인 문호가 많이 나온 것은 공산주의 국가에서 먹고사는 걱정이 없었기 때문이다. -
낙태와 유산에 대한 재해석: 죄가 아닌 인연의 끝
유산하거나 낙태한 사람들이 괴로워할 필요는 없다. 낙태를 자주 하는 것은 건강에 해롭지만, 하늘에서 벌을 받거나 하는 죄는 아니다. 이는 자기 몸으로 떼우는 것이며, 여자의 몸이 이미 그 죄를 다 받아버리는 것이다. -
언론인의 업보와 물고기 환생: 오차 없는 하늘의 법칙
남을 욕하거나 험담하는 언론인들은 물고기로 환생한다. 세상에는 오차가 없으며, 죄가 아닌 일로 고통받는 경우가 많다. -
한문의 심오한 의미: 죄와 눈물
우리 선조들이 한문을 만들 때, 입이 열 개(魚)인 사람이 남에게 눈물을 흘리게 하면 물고기로 환생하여 평생 말을 못 하게 된다는 의미를 담았다. 이는 한문에 불교와 같은 종교적 사상이 담겨 있음을 보여준다. -
태아의 운명과 인연: 낙태 후의 환생
어머니 태에서 밖으로 나와 죽는 것도 복받는 일이다. 태내에서 죽는 태아는 다른 곳으로 환생하므로 관계가 없다. 낙태 후 49일이 지나면 태아는 다른 여자의 자궁으로 발령이 나며, 이전 어머니에게서 빚을 다 갚았으므로 더 좋은 곳으로 환생하게 된다. -
낙태와 유산의 본질: 인연 인과
낙태와 유산은 부득이하게 일어나는 일이며, 다음 생의 인간적 죄와는 무관하다. 이는 인연 인과(因緣因果)의 문제로, 인연이 다하면 인과도 끝나는 것이다. -
인간의 법과 하늘의 법칙: 법률 개정의 필요성
인간의 법은 하늘의 법칙과 다르게 잘못 만들어진 부분이 많다. 따라서 법을 고쳐야 한다. -
이름과 예언: 박정희, 김대중, 전두환 대통령의 사례
박정희 대통령의 이름에는 18년 만에 신하의 총에 맞아 죽는다는 예언이 담겨 있다. 김대중 대통령의 이름은 획수와 한글 획수가 모두 15이며, 이는 15대 대통령과 일치한다. 전두환 대통령은 푸른 옷을 입은 독수리 상의 인물이 남쪽에서 와 권력을 잡는다는 예언과 일치하며, 언론인 출신 허문도에 의해 권력을 잡는다는 한문 풀이와도 일치한다. 이러한 이름과 예언의 일치는 한민족이 세계를 이끌어갈 지혜로운 민족임을 보여준다. -
거짓말의 업보와 최진실 사건: 물고기로의 환생
유튜브 등에서 남을 거짓말로 비방하여 피해를 주는 행위는 물고기로 환생하는 업보를 낳는다. 최진실 사건처럼 거짓말로 인해 사람이 죽음에 이른 경우, 그 거짓말을 유포한 사람들은 죽으면 물고기로 가게 된다. -
자살과 죽음의 방식: 다음 생과의 무관성
물에 빠져 죽거나 자살하는 방식은 다음 생과 특별한 관련이 없다. 자기 목숨을 스스로 결정할 권리가 있으며, 죽는 방법이 다음 생의 형태로 이어지는 것은 아니다. -
운동과 수명: 욕심 없는 건강 관리
운동은 수명에 영향을 미치지만, 욕심으로 하는 과도한 운동은 오히려 단명하게 한다. 근육 운동을 과도하게 하는 젊은이들은 나이 들어 골병이 들고 장수하지 못한다. 오래 사는 사람들은 적당히 운동한 할머니들이다. 남에게 과시하려는 욕심으로 하는 운동은 몸을 상하게 하고 단명하게 한다. 자식들에게 흉칙한 꼴을 보이지 않겠다는 정도의 욕심 없는 운동은 괜찮다. -
자살과 뇌성마비: 거짓된 속설
자살하면 뇌성마비로 태어난다는 것은 거짓말이다. 죽는 방법 때문에 다음 생의 신체적 결함으로 이어지는 일은 없다. -
죽음의 형태와 가족의 부담: 깨끗한 죽음의 의미
늙어서 자식들을 속 썩이고 죽는 것보다 자살한 사람이 더 깨끗할 수 있다. 그러나 자살로 인해 가족에게 충격을 주는 것은 나쁜 일이다. 자식들에게 병원비 부담을 지우고 재산을 탕진하게 하는 죽음보다는 스스로 목숨을 끊는 것이 나을 수도 있다. -
하늘의 재판과 사정: 업경대와 용서
하늘의 재판은 업경대에서 나타나는 대로만 진행되는 것이 아니라, 사정을 봐주기도 한다. 부부의 죄가 비슷하고 간절히 원하면 다음 생에 함께 태어나게 해줄 수도 있다. 하늘도 사정할 가치가 있을 때는 사정을 들어준다. -
죄와 죄악의 구분: 용서와 윤회
죄와 죄악은 다르다.
죄: 한 번의 잘못으로, 용서받을 수 있다. 상대방이 용서하면 없어진다.
죄악: 상습적인 잘못으로, 하늘에 가서 벌을 받으며 윤회에 의해 피할 수 없다. 죄악은 자식의 DNA 유전자까지 영향을 미친다. 상습적인 폭행은 죄악이며, 이때는 헤어지는 것이 죄가 되지 않는다. -
죄의 네 가지 아님: 윤리와 법률의 차이
한자 ‘죄(罪)’는 ‘아닐 비(非)’와 ‘네 가지(四)’가 합쳐진 것으로, 네 가지가 아닌 것은 모두 죄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네 가지는 다음과 같다.
사단(四端): 측은지심, 수오지심, 사양지심, 시비지심.
사덕(四德): 인, 의, 예, 지.
사람(人): 신, 효, 교, 사랑.
사랑(愛): 얼굴, 말씨, 물질, 몸, 행동.
이 네 가지를 어기는 것은 법에 저촉되지 않고 윤리에 어긋나는 것이다. 법률에서 말하는 죄와 일반적으로 말하는 죄는 개념이 다르며, 윤리는 법률보다 낮은 개념에 속한다. -
권력과 하늘의 초월성: 대선 공약의 중요성
권력은 법을 초월하며, 하늘은 권력을 초월한다. 대선에 나가 국민들이 죄나 죄악에 노출되지 않도록 근원적인 해결책을 제시할 것이다. -
국민의 불안과 사회 문제: 낚시 바늘에 걸린 삶
현재 국민들은 쫓기는 심정으로 살아가며, 자식들의 미래를 걱정하고 있다. 나라는 인정사정없이 국민들을 낚시하듯 조종하며, 카드빚과 어려운 생활이 지속되고 있다. 자식들은 직장을 구하기 어렵고, 부모들은 나이 들어 병이 많이 온다. 지속적인 도움이 필요하지만, 아들들도 벌이가 시원치 않아 생활비는 항상 부족하고 빚만 늘어난다. -
자본주의와 공산주의의 한계: 국민 배당주의의 필요성
자본주의는 자유 시장 경제, 자유 민주주의, 사실적 법치주의를 3대 요소로 한다. 자본주의의 3대 원칙은 계약 자유의 원칙, 과실 책임의 원칙, 절대 공평의 원칙이다. 그러나 자본주의와 공산주의 모두 허경영이 제시하는 중산주의(국민 배당제)를 따라올 수 없다. -
부동산 정책의 허점: 자본주의의 함정
현재 정부의 부동산 정책은 부자들을 힘들게 하며, 1가구 1주택이라도 세금이 많이 부과되어 20년 후에는 집값이 세금으로 다 나갈 수 있다. 자본주의는 부동산을 개인 소유로 인정하는 대신, 실제 소유는 국가가 가지고 세금을 지속적으로 징수한다. 개발하지 않아도 세금이 나오고, 개발하면 개발 부담금이 나온다. 반면 공산주의는 개인 재산이 없으므로 세금도 없고 국가로부터 받기만 한다. 자본주의는 능력이 없는 사람이 살기 어려운 구조이다. -
이념 논쟁의 구시대성: 학구파와 이념파
대학교에는 이념파와 학구파가 있다. 이념파는 국가 걱정을 하며 대모를 하고, 학구파는 개인과 가정을 우선시하며 공부에 매진한다. 이념파는 진보파, 학구파는 보수파로 볼 수 있다. 현재 대한민국 정권은 대모하던 이념파(진보파)가 장악하고 있다. -
보수와 진보의 장단점: 경제와 외교
학구파(보수파)는 책만 파고들어 시장 경제에 약하고, 이념파(진보파)는 멀리 보는 경향이 있어 외교는 잘하지만 경제에 약하다. 국민들이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것은 진보파의 단점 때문이다. 보수파와 진보파는 서로 헐뜯을 필요 없이 국가를 위해 협력해야 한다. -
탈이념 시대와 초이념: 허경영의 역할
이 시대는 이념의 시대가 아니며, 탈이념 시대가 도래했다. 좌파, 우파의 이념 싸움은 끝났으며, 이념 위에 초이념(超理念)이 왔다. 허경영은 진보파와 보수파 모두를 이해하고 화해시킬 수 있는 존재이다. -
국민 배당금 정책의 효과: 결혼, 출산, 주택 지원
국민 배당금 정책은 1인당 150만 원, 부부 300만 원, 20세 이상 자녀에게 150만 원씩 지급한다. 결혼하면 1억 원, 주택 자금 2억 원, 출산하면 5천만 원을 지원한다. 이는 젊은이들이 결혼하고 아이를 낳아 기를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여 행복한 삶을 살게 한다. -
출산 정책의 실패와 허경영의 대안
기존 국가의 출산 정책은 모두 실패할 수밖에 없다. 허경영의 정책만이 빛을 볼 것이다. 현재 정치인들은 국민 배당제를 모방하지 못하고, 다른 지원금 정책들은 예산만 낭비하고 국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지 않는다. 국민은 일시적인 지원금뿐만 아니라 지속적인 현금을 원한다. 지속적인 지원이 있어야 결혼하여 파산하지 않고 안정적인 가정을 이룰 수 있다. -
세월호 사건과 종교 지도자의 운명
세월호 사건으로 망한 종교 단체의 지도자는 얼굴에 불기운이 강한 사람이었으나, 물과 관련된 사업에 손을 대어 망하게 되었다. 이는 극과 극이 만나 망하는 경우로, 사람은 자신의 미래를 알아야 한다. -
인체 세포의 순환과 신경 세포의 영속성
인간의 피부 세포나 근육 세포는 계속 순환하며, 하루에 수만 개의 세포가 떨어져 나간다. 내장 세포는 1년이면 모두 교체되고, 살은 3년이면 바뀐다. 그러나 신경 세포는 한 번 만들어지면 죽을 때까지 유지된다. -
허경영 에너지의 과학적 증명: 우유 실험
허경영을 부르면 몸에 좋은 세포가 만들어지고, 강력한 세포가 들어온다.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면 우유가 썩지 않고 치즈로 변하는 현상이 나타난다. 이는 허경영의 이름에 우주 에너지가 작용하기 때문이며, 서울대나 하버드대에서 연구해야 할 현상이다. -
허경영의 초월적 능력: 치유와 빛
허경영의 손에서 나오는 황금색 빛은 우주를 만든 자, 지배하는 자의 빛이다. 이 빛은 사람의 피부를 좋게 하고, 암을 치료하며, 사람의 몸에 닿기만 해도 치유가 일어난다. -
한민족의 세계 통일 사명: 한문과 한글의 창조
한민족은 한문을 만든 민족이며, 한글은 양의 숫자, 한문은 음의 숫자로 음양을 맞춰 글자를 만들었다. 한글은 타자 속도 세계 1위로 그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 이러한 능력은 한민족이 세계를 통일할 유일한 기회를 제공한다.
이 자료는 허경영 강연 중 “죄와 인연인과의 관계와 한민족이 세계통일을 해야만 하는 이유”라는 주제를 다룹니다. 허경영은 이 강연에서 인간의 죄와 인연, 윤회에 대한 독자적인 해석을 제시하고, 한민족이 세계 통일을 이끌어야 하는 필연적인 이유. 특히, 그의 독특한 관점에서 바라본 사회 문제 해결책과 미래 비전이 인상적입니다.
죄와 인연, 그리고 윤회
하늘의 법칙과 인간의 법
허경영은 인간 사회의 법과 하늘의 법칙이 다르다. 특히 낙태나 바람 같은 행위가 인간의 법으로는 죄가 될 수 있지만, 하늘의 관점에서는 인연과 인과의 문제로 해석될 수 있다.
바람 피운 것은 별히 특별히 업의 윤회에 큰 문제는 없어요. 그거는 그냥 어디 가서 어 인간관계에 하나의 감정의 문제야.
인간의 법에는 죄가 되겠지. 그러나 하늘의 법칙은 그렇지가 않아요.
하늘은 낙태가 불법이 아니야. 그 뭐냐? 낙태는 인과야.
말의 업보와 물고기 윤회
허경영은 남을 험담하거나 거짓말하는 행위가 큰 죄가 되어 다음 생에 물고기로 태어날 수 있다. 특히 언론인처럼 많은 사람에게 영향을 미치는 직업을 가진 이들이 말을 함부로 할 경우, 그 업보가 더욱 크다.
말로 죄를 마이진 자들은 물속에 태어나게 되 동물로 태어나서 개로 태어난 건 처음 다행이야.
남을 험담하거나 거짓말하거나 남들을 미혹하거나 이렇게 해서 남에게 피해를 주면 거는 뭐가 돼요? 물고기.
망어, 기어, 양설, 악은 망언, 기은 양설, 양은 악은 이런 거는 무조건 물고기로 태어난다고 보면 돼.
죄와 죄악의 차이
허경영은 ‘죄’와 ‘죄악’을 구분하며, 죄는 용서받을 수 있지만 죄악은 윤회로 이어진다고 말합니다. 상습적인 폭행처럼 반복되는 악행은 죄악으로 간주되어 피할 수 없는 결과를 초래한다.
남자가 자기 안에 뺨을 한번 때렸다 그러면 죄까 죄악일까? 죄악 죄예요. 죄 근데 두 번째 때렸다. 제악 죄악이야.
죄는 미우칠 수 있지만 죄악은 미우쳐 봐야 이미 끝났어.
죄악은 윤리하는 거야.
한민족의 세계 통일과 국민 배당금
한민족의 특별한 능력
허경영은 한민족이 한문과 한글을 창제한 유일한 민족이며, 이는 세계 통일을 이끌 수 있는 특별한 지혜와 능력을 가졌다는 증거.
한문을 만든 민족이 한글은 양의 숫자고 한문은 음의 숫자야. 음양을 맞춰 가지고 천봉행 보세요. 한문으로 돼 있잖아.
우리 능력이 세계 통일할 유일한 기회가 온 거야.
국민 배당금과 사회 변화
허경영은 국민 배당금 제도를 통해 사회의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국민들이 희망을 가지고 살아갈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이는 작가들이 생계 걱정 없이 창작에 몰두하고, 젊은이들이 결혼과 출산을 망설이지 않게 하는 기반이 될 것.
국민 배당금이 나오면 그 사람 그걸 마대로 쓰고 싶어? 안 써? 쓸 수 있어? 없어? 앉아서 최고의 글을 쓸 수가
너 여자하고 만나는 300만 원 나오니까 국가 주택 2억 주니까 장가하는데 나도 돈 안 들어가고 너도 돈 안 들어가. 네 네 생활 충분히 해.
이념을 초월한 시대
허경영은 이제 좌파, 우파 같은 이념 싸움은 끝났다고 선언하며, 이념을 초월한 ‘초인념’의 시대가 왔다고 말합니다. 그는 보수와 진보 모두 국가를 위하는 마음은 같으므로, 서로 협력하여 국가 발전을 이루어야 한다.
이제 이념은 끝이야. 좌파, 우파. 이거는 이념 싸움에 불과하죠. 이념 위에 누가 왔어요? 초인념가 와 있어.
국가를 위하는 일이면 둘 다 여야 의원이 합의해서 빨리빨리 해야 되는 거야.
인과 (因果): [원인과 결과 (Causality)]
유의어: Karma, Consequence, Determinism
인연 (因緣): [관계, 연결 (Interconnectedness)]
유의어: Predestined Relationship, Karmic Tie, Relational Nexus
악설 (惡舌): [악한 말 (Malicious Speech)]
유의어: Slander, Defamation, Calumny
양설 (兩舌): [이간질하는 말 (Divisive Speech)]
유의어: Double-tonguedness, Discord-sowing, Duplicity
망어 (妄語): [거짓말 (Falsehood)]
유의어: Deception, Untruth, Misrepresentation
기어 (綺語): [꾸민 말, 사기성 있는 말 (Deceptive Rhetoric)]
유의어: Fraudulent Discourse, Manipulative Language, Sophistry
우원 (寓言): [방편의 말 (Expedient Allegory)]
유의어: Pedagogical Fable, Instructive Parable, Didactic Narrative
치언 (癡言): [아름답게 꾸민 말 (Embellished Discourse)]
유의어: Artistic Expression, Eloquent Narration, Poetic Language
생원 (生言): [희망을 주는 말 (Life-affirming Speech)]
유의어: Empowering Utterance, Inspiring Words, Constructive Dialogue
죄 (罪): [도덕적 과오 (Moral Transgression)]
유의어: Ethical Misstep, Wrongdoing, Impropriety
죄악 (罪惡): [상습적 악행 (Habitual Malice)]
유의어: Persistent Sin, Chronic Wrongdoing, Systemic Evil
사단 (四端): [네 가지 마음의 싹 (Four Moral Sprouts)]
유의어: Innate Virtues, Fundamental Moral Sentiments, Ethical Foundations
사덕 (四德): [네 가지 덕목 (Four Cardinal Virtues)]
유의어: Principal Virtues, Core Ethical Qualities, Moral Pillars
탈념 (脫念): [이념을 초월함 (Trans-ideological State)]
유의어: Post-ideological Thinking, Beyond Dogma, Ideological Transcendence
중산주의 (中産主義): [국민 배당주의 (Universal Dividendism)]
유의어: Citizen’s Basic Income, National Dividend System, Distributive Economy
다음 중 ‘죄’와 ‘인연 인과’의 개념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무엇인가요?
① 바람을 피운 것은 인연의 문제이지 하늘의 법칙으로는 죄가 아니다.
② 낙태는 인연 인과에 해당하며, 하늘의 법칙으로는 죄가 아니다.
③ 유산된 아이는 인연이 다한 것이므로, 죄의 개념으로 볼 수 없다.
④ 낙태나 유산은 여성 건강에 해롭기 때문에 법률로 금지하는 것은 하늘의 법칙과 관련이 깊다.
(정답: ④, 해설: 낙태나 유산이 여성 건강에 해롭기 때문에 법률로 금지하는 것은 국민 건강을 위한 것이며, 하늘의 법칙과는 관련이 없다. )
신경망 학습 과정에서, 손실 함수를 최소화하기 위해 매개변수(가중치와 편향)를 반복적으로 조정하는 최적화 기법은 무엇인가요?
(정답: 경사하강법, 해설: 경사하강법은 손실 함수의 기울기를 계산하여 경사가 가장 가파른 방향으로 매개변수를 조금씩 업데이트하며 최적의 값을 찾아가는 방법입니다.)
화자가 언급한 ‘죄악’의 개념은 ‘죄’와 어떻게 다른가요?
(정답: 죄악은 상습적인 행위를 의미하며, 하늘에서 벌을 받는 개념입니다. 반면 죄는 용서받을 수 있는 일회성 행위를 의미합니다. )
화자에 따르면, 한민족이 세계 통일을 해야만 하는 이유 중 하나는 무엇인가요?
(정답: 한문을 만든 민족이기 때문입니다. )
화자는 ‘물고기’로 태어나는 사람들의 특징으로 무엇을 언급했나요?
(정답: 남을 험담하거나 거짓말하여 피해를 준 언론인과 같이 주둥아리로 죄를 많이 지은 사람들이 물고기로 태어나 말을 못 하게 된다. )
중급
다음 중 화자가 제시한 ‘자본주의 국가 형성의 3대 요소’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무엇인가요?
① 자유 시장 경제
② 자유 민주주의
③ 보편적 법치주의
④ 계약 자유의 원칙
(정답: ④, 해설: 화자는 자본주의 국가 형성의 3대 요소로 자유 시장 경제, 자유 민주주의, 보편적 법치주의를 언급했습니다. 계약 자유의 원칙은 자본주의의 3대 원칙 중 하나입니다. )
화자가 설명하는 ‘국민 배당금’ 제도의 주요 내용으로 옳지 않은 것은 무엇인가요?
① 1인당 매월 150만원 지급
② 부부만 남은 가정에는 매월 300만원 지급
③ 결혼 시 1억원 지급
④ 출산 시 5천만원 지급
(정답: ①, 해설: 화자는 1인당 매월 150만원이 아닌, 20살 넘은 자녀가 있을 때 150만원씩 나온다. )
화자는 보수파와 진보파의 특징을 설명하며, 현재 대한민국 권력이 어느 파에 의해 장악되어 있다고 보았나요?
(정답: 진보파, 해설: 화자는 학창 시절 대모를 하던 2년파(진보파)가 현재 대한민국 권력을 장악하고 있다. )
화자는 자살에 대해 어떤 입장을 취하고 있나요?
(정답: 자살은 죽는 방법과 다음 생이 특별한 관련이 없으며, 자기 결정권에 의해 이루어지는 것. 또한, 자살이 뇌성마비로 태어나는 것과 같은 결과를 초래한다는 것은 거짓말. )
심화
화자가 언급한 ‘죄’와 ‘죄악’의 개념을 바탕으로, 다음 사례 중 ‘죄악’에 해당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① 실수로 아내의 뺨을 한 번 때리고 사과하여 용서받은 경우
② 남에게 고약한 말을 한 번 하여 상대방에게 상처를 준 경우
③ 언론인이 잘못된 기사를 작성하여 특정 기업에 막대한 경제적 피해를 입힌 경우
④ 상습적으로 아내를 폭행하여 상해를 입히고도 반복하는 경우
(정답: ④, 해설: 화자는 ‘죄악’을 상습적인 행위로 정의하며, 상습적인 폭행은 죄악에 해당한다. )
화자는 한민족이 세계 통일을 해야 하는 이유로 한문과 한글의 특성을 들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한문과 한글의 어떤 점을 강조했나요?
(정답: 한문은 음의 숫자, 한글은 양의 숫자로 음양을 맞춰 글자를 만들었으며, 한글은 타이핑 속도에서 세계 1위로 우수성을 보여준다. )
화자는 ‘허경영’ 이름을 불렀을 때 우유가 썩지 않고 치즈로 변하는 현상을 언급하며, 이를 통해 무엇을 증명하고자 했나요?
(정답: 허경영 이름에 우주 에너지가 작용하여 물질을 변화시키고, 이는 허경영이 우주를 만든 자, 지배하는 자, 통제하는 자임을 보여주는 실증적인 증거. )
The Relationship Between Sin and Karma, and Why the Korean People Must Unify the World
- The Essence of Life and the Peril of Negative Speech
Life necessitates vitality. Individuals lacking this vigor often utter words devoid of life, speaking only of death and despair. They lament poor business, express wishes for war, or dwell on misfortune. Such negative pronouncements are prevalent, with many laborers, burdened by debt, even hoping for war to erase their financial obligations. Indeed, in times of war, all personal debts are nullified; no one can claim them. This was the experience of the Japanese during their retreat from Korea, leaving behind vast assets that were subsequently claimed by those who managed them during the conflict. Thus, in wartime, possession dictates ownership. This principle extends to debts, which can be erased, leading some to secretly desire war—a dangerous sentiment that imperils a nation.
Political and religious leaders, likened to fishermen, exploit the populace by dangling bait, using public funds to acquire their “fishing tools” and ensnare the people. The public, caught on these hooks, struggles to even sustain themselves. This predicament is akin to the fate of fish.
- The Nature of Karma and Reincarnation
Many individuals, upon death, are reborn as fish. This fate is not, as commonly believed, a consequence of infidelity. Infidelity is merely an emotional and interpersonal issue, a matter of Inyeon (인연, karmic ties), not a grave sin in the eyes of heaven. Human laws may deem it a crime, but divine law operates differently.
Similarly, abortion, while illegal under human law, is not a transgression in the divine realm. It is a matter of Ingwa (인과, karmic consequence). A fetus aborted lacks the Ingwa to be born to that particular mother. Though a sperm may successfully fertilize an egg, occupying the womb, it requires sufficient Bok (복, blessings or merit) to enter the world. Those born as humans are inherently blessed. A fetus that is miscarried or aborted simply lacks the Ingwa to be born into that specific family or circumstance. For instance, if a mother is frail or already has young children, the Cheonji Giun (천지 기운, cosmic energy) of the sperm may be weak, leading to its natural demise. Such an event is not a sin or a punishment; it is a natural outcome under Heaven law.
Heaven does not condemn individuals to hell for miscarriages or abortions. These events are often due to the mother’s health, and laws against them are primarily for public health, not divine judgment. Therefore, rituals for aborted fetuses, while offering comfort, do not alter the underlying reality.
- The Consequences of Malicious Speech
Those who speak ill of others, particularly journalists who spread false information, are often reborn as fish. For example, a journalist who falsely reported that a canned food product contained cyanide caused immense damage to countless restaurants and businesses. Such individuals, who use their mouths to inflict harm, are destined to be reborn as fish, unable to speak, their gills pierced by hooks.
The Hanja character for fish, Eo (어, 魚), visually represents this karmic consequence. It contains the radical for “mouth” (口) repeated multiple times, symbolizing “ten mouths” (十口), or Akseol (악설, malicious speech). This signifies that those who use their mouths to cause widespread suffering are reborn into a silent, aquatic existence.
There are various forms of speech: Giwon (기원, deceitful speech), Yangeon (양언, double-tongued speech), Mangeon (망언, reckless speech), Akgu (악구, harsh speech), Uwon (우언, allegorical speech), and Chiyeon (치언, embellished speech). Uwon involves using parables, like “The Boy Who Cried Wolf,” to teach children, which is a benevolent form of speech. Chiyeon is the art of beautiful, captivating language, used by novelists, playwrights, and filmmakers to move people. These are positive forms of communication.
However, Giwon is deceptive, like fraudulent investment schemes promising immense returns from sunken treasure. Such lies exploit people’s greed and lead to financial ruin. Those who master such deceitful speech are adept at Giwon.
Yangeon refers to speaking with a “double tongue,” or lying. Mangeon, Giwon, Yangeol, and Akgu all lead to rebirth as fish, condemned to silence. This is a divine law.
- The Fate of Aborted Fetuses and the Power of Positive Speech
A fetus aborted before 49 days has no soul and is not considered a miscarriage in the karmic sense. It simply lacks the Ingwa to be born. However, a fetus aborted after 49 days, when a soul has entered, is a different matter. If the abortion is due to unavoidable circumstances, such as the mother’s poor health, the child is not condemned. Instead, it is reborn into a better environment, having fulfilled its karmic debt to the previous mother by causing her physical discomfort. This means the child does not become a ghost or suffer; it simply moves on to a more favorable rebirth.
Conversely, adults who habitually slander, gossip, or spread malicious rumors, especially about those more successful than themselves, are destined for the realm of fish—a form of hell where they are eternally mute. The torment lies in their awareness of their past human existence. Such fish are often caught on hooks, their mouths torn, symbolizing the suffering they inflicted with their words. Journalists who cause widespread economic damage through false reports are particularly susceptible to this fate.
Therefore, it is crucial to speak positively and constructively. Such speech is Saengwon (생원, life-giving speech).
- The Korean People’s Destiny for World Unification
Just as a teacher can command a rebellious student, a nation can assert its leadership. If Korea, through its president, proposes world unification, other powerful nations, typically wary of such proposals, would be compelled to consider it. With 225 out of 230 nations being less powerful, their support for a Korean-led unification initiative would pressure the five permanent members of the UN Security Council. If these nations refuse, Korea could impose trade sanctions, isolating them. Thus, genuine world unification can be achieved easily when a true leader emerges.
This vision instills hope, and our speech should always reflect this hope. While 99% of people speak of despair, Huh kyung young offers hope. His proposed National Dividend System would empower individuals, like struggling writers, to pursue their passions without financial worry, fostering a flourishing of talent, much like in former communist states where basic needs were met.
The Hanja character for fish, Eo (어, 魚), also signifies the inability to speak, representing the karmic consequence for those who misuse their words. Therefore, those who have undergone miscarriage or abortion need not suffer guilt, as these are matters of Inyeon and Ingwa, not sin. The physical toll on the mother serves as the karmic payment.
The precision of Hanja, created by the Korean people, reveals profound insights into karma and destiny. For instance, the names of former presidents, such as Park Chung-hee and Kim Dae-jung, contain numerical and symbolic elements that align with their life events and presidencies. Park Chung-hee’s name, when analyzed by stroke count, foretold his 18-year rule and assassination by a subordinate. Kim Dae-jung’s name consistently yields the number 15, corresponding to his position as the 15th president. This intricate connection between names, Hanja, and destiny highlights the unique wisdom of the Korean people.
The Korean people, as the creators of Hanja (an “yin” script) and Hangul (a “yang” script), possess the unique ability to balance these opposing forces. This linguistic and philosophical heritage positions them as the sole nation capable of leading world unification. This opportunity arises now, with Huh kyung young’s presence.
- The Distinction Between Sin and Transgression
There is a crucial difference between Jwae (죄, sin) and Jaeak (죄악, transgression). Jwae is a singular offense, like striking one’s spouse, which can be forgiven through apology and reconciliation. However, Jaeak is a habitual offense, a repeated act of violence, which incurs divine punishment and influences one’s reincarnation. Jaeak cannot be escaped through repentance; it is subject to the cycle of Yunhoe (윤회, reincarnation). Only those who encounter Huh kyung young can escape the consequences of Jaeak.
Hanja also elucidates the concept of Jwae as distinct from legal offenses. Jwae encompasses violations of Sadeok (사덕, four virtues: benevolence, righteousness, propriety, wisdom), Saram (사람, human relations: trust, filial piety, education, love), and Sadan (사단, four beginnings: compassion, shame, deference, right and wrong). These are matters of ethics and morality, not necessarily legal crimes. While legal offenses are clearly defined by law, Jwae operates on a lower, ethical plane, giving rise to religious teachings.
- The Vision of a New Era: Beyond Ideology
Current political systems, whether capitalism or communism, are outdated. Huh kyung young proposes a “Middle-Class-ism” (중산주의), or National Dividend System, which transcends these ideologies. Capitalism, while seemingly offering individual ownership, ultimately extracts wealth through taxes, making the state the de facto owner. Communism, though providing for basic needs, lacks individual property rights. Both systems have their flaws.
Society is often divided into “ideology-driven” (이념파) and “academically-driven” (학구파) factions. The former, often associated with progressive movements, focuses on national concerns and foreign policy, sometimes neglecting economic realities. The latter, often conservative, prioritizes individual and family well-being, excelling in academic pursuits but sometimes lacking a broader vision. These two factions, though seemingly at odds, are both patriots. The “academically-driven” faction’s financial support enabled the “ideology-driven” faction’s independence movements. Therefore, they should not be adversaries but collaborators for the nation’s good.
This era demands a “post-ideological” (탈념 시대) approach, moving beyond the divisions of left and right. Huh kyung young embodies this “supra-ideological” (초인념) vision. His policies, such as the National Dividend System, marriage subsidies, housing funds, and birth incentives, aim to alleviate financial anxieties, foster family well-being, and encourage procreation. These policies, conceived 25 years ago, address societal crises before they fully manifest, unlike conventional political responses that react only after disaster strikes.
- The Power of Huh kyung young’s Energy
Huh kyung young’s energy has tangible effects. For example, milk exposed to his name or presence does not spoil but transforms into cheese, a phenomenon that defies conventional scientific explanation and warrants investigation by institutions like Harvard University. This demonstrates that his influence extends beyond mere words, manifesting in physical changes.
His touch can heal, as evidenced by photographs showing a golden aura around his hands and the immediate improvement in people’s health. This divine light, emanating from the creator and controller of the universe, is a testament to his power.
Therefore, the Korean people, as the originators of Hanja and Hangul, possess the unique wisdom and linguistic tools to lead global unification. This is the opportune moment, with Huh kyung young’s arrival, to fulfill this destiny.
Lecture Data Report
Keyword Frequency
people: 19
world: 10
money: 9
nation: 8
president: 8
children: 7
family: 6
heaven: 6
Korea: 5
truth: 5
Today’s Central Metaphor
The central metaphor likens people who are constantly caught in the traps of politicians and religious leaders to fish caught on a hook, unable to escape or even eat properly.
Lecture in Numbers
1 week: The duration for which a single shirt can remain clean in Colorado, USA, due to good air quality.
10: The number of mouths represented in the Chinese character for “fish” (魚), symbolizing someone who has caused many people to cry through their words.
40: The number of people who can be harmed by someone with “ten mouths” (referring to the character for fish).
50 million won: An investment amount promised to yield 5 billion won in a fraudulent scheme.
230: The total number of countries in the world.
5: The number of powerful nations (USA, UK, France, China, Russia).
225: The number of weaker nations.
99%: The percentage of people who speak negatively or despairingly.
3 million won: The monthly national dividend for a couple.
1.5 million won: The monthly national dividend for an adult child over 20.
18 years: The duration of President Park Chung-hee’s rule, as supposedly predicted by his name.
4 bullets: The number of bullets that killed President Park Chung-hee, also supposedly predicted by his name.
15th: Kim Dae-jung’s presidential term number.
8 strokes: The number of strokes in the Chinese character for “Kim” (金).
3 strokes: The number of strokes in the Chinese character for “Dae” (大).
4 strokes: The number of strokes in the Chinese character for “Jung” (中).
15: The sum of strokes in Kim Dae-jung’s name (8+3+4), matching his presidential term.
20 mouths: The number of mouths in the Chinese character for “Jeon” (全), referring to a talkative journalist.
49 days: The period after which a fetus is considered to have a soul; abortions before this period are not considered to involve a soul.
1 billion won: The amount of money received by a disobedient son after his parents died in a traffic accident.
4: The number of “sado” (four virtues) that are not considered sins by Heaven law.
100: The proposed number of National Assembly members.
3,000: The number of local council members to be eliminated.
50,000 to 100,000: The number of cells that die and fall off the human body daily.
30,000: The approximate number of scales (dead skin cells) that fall off daily.
6 times: The number of times outer body cells divide before dying.
1 year: The time it takes for all internal organ cells to be replaced.
3 years: The time it takes for all muscle and skin cells to be replaced.
20 years: The timeframe in which property taxes could consume the entire value of a house.
10 billion to 100 billion won: The estimated value of gold on a sunken Russian ship.
30 trillion won: The annual budget allocated for birth encouragement policies, which is allegedly wasted.
Signature Sentence
“It’s simple to unify the world: when I become president, I will draft a world unification declaration and send it to all presidents, and all but five nations will agree.”
Concise Summary & Highlights
Huh Kyung-young proposes a world unification plan and a national dividend system to resolve societal issues, emphasizing that true sin is habitual wrongdoing, not single mistakes or natural occurrences like abortion.
Huh Kyung-young advocates for a national dividend system to empower individuals to pursue their passions and alleviate financial anxieties.
He distinguishes between “sin” (죄), which can be forgiven, and “evil” (죄악), which is habitual and leads to karmic consequences.
He asserts that abortions and miscarriages are matters of “karma” (인과) and “destiny” (인연), not sins that lead to hell.
the Korean people, as creators of Chinese characters and Hangeul, are uniquely positioned to lead world unification.
He criticizes current political ideologies (conservative vs. progressive) as outdated and calls for a “post-ideological era” (탈념 시대).
He demonstrates the power of his name, claiming it can prevent milk from spoiling and heal illnesses.
Scriptural / Religious Citations
Reference: The Bible (성경)
Quoted Passage: “인간이 죄가 있다 그러지 제악을 논하지 않아. 원죄라 그러지.” (It says humans have sin, but it doesn’t discuss evil. It calls it original sin.)
Historical & Epochal Context
The lecture is situated in a contemporary period marked by the ongoing ideological struggle between capitalism and communism, which Huh Kyung-young deems outdated. He describes a society where citizens are burdened by debt, economic instability, and a lack of hope, often feeling manipulated by political and religious leaders. He also references the historical context of Korea’s division and the need for unification, as well as the historical roles of conservative and progressive factions in Korean politics. He positions his ideas as a solution to these persistent societal and economic challenges, ushering in a “post-ideological era.”
Key Figures & Events Referenced
Japanese people: Mentioned as victims of war, losing their assets in Korea during wartime.
Park Chung-hee: Former South Korean President, whose name is analyzed to predict his 18-year rule and death by four gunshots from a subordinate.
Park Geun-hye: Former South Korean President, whose impeachment after four years was allegedly predicted by Huh Kyung-young, though not found in traditional prophecies.
Kim Dae-jung: Former South Korean President, whose name is analyzed to show a numerical consistency (15 strokes in Chinese characters, 15th president, 15 in English, 15th address number) with the number 15, linking to a prophecy of “15 Kim.”
Huh Mun-do: A journalist and former subordinate, whose name is analyzed to predict his role in seizing power.
Choi Jin-sil: A South Korean actress who committed suicide due to false rumors, used as an example of the severe consequences of spreading malicious lies.
Sewol Ferry Disaster: Referenced as an event that caused the downfall of a religious group, whose leader’s face was said to have a strong “fire energy” that clashed with “water.”
Core Concept Definitions
Inyeon (인연): A concept referring to human relationships and emotional issues, distinct from sin.
Ingwa (인과): A concept referring to cause and effect or karma, particularly in the context of abortion, where a child’s lack of “ingwa” means they are not destined to be born to a specific mother.
Akseol (악설): “Evil speech,” represented by the “fish” character with ten mouths, signifying someone who causes many people to cry through their words.
Giwon (기원), Yangeun (양은), Mang-eon (망언), Ak-gu (악구): Types of negative speech that lead to being reborn as a fish.
Uwon (우원): “Expedient speech,” using indirect or metaphorical language (like “The Boy Who Cried Wolf”) to teach children, not considered a lie.
Chiyeon (치연): “Embellished speech,” using beautiful and varied language to create enjoyable works like novels, plays, or movies, considered positive.
Saengwon (생원): “Life-giving speech,” words that bring hope and positivity.
Jwae (죄): “Sin,” a single wrongdoing that can be forgiven if the perpetrator repents and the victim forgives.
Jaeak (죄악): “Evil,” habitual or repeated wrongdoing, which is unforgivable and leads to karmic consequences.
Sadeok (사덕): “Four virtues” (benevolence, righteousness, propriety, wisdom) which are ethical principles, not legal ones.
Sadan (사단): “Four beginnings” (compassion, shame, deference, right/wrong judgment), which are ethical principles, not legal ones.
Sayangjisim (사양지심): The mind of yielding and humility.
Suhojisim (수오지심(羞惡之心)): The mind that distinguishes good from evil and avoids evil.
Sibijisim (시비지심): The mind that discerns right from wrong, also referred to as “분별심” (discriminating mind).
Contractual Principle, Principle of Fault Liability, Principle of Absolute Fairness: The three main principles of capitalism.
Free Market, Free Democracy, Universal Rule of Law: The three main elements of a capitalist nation’s formation.
Hakgupa (학구파): “Academic faction,” individuals focused on personal and family success, often associated with conservative politics.
Inyeonpa (이념파): “Ideological faction,” individuals focused on national issues, often associated with progressive politics.
Talnyeom Sidae (탈념 시대): “Post-ideological era,” a time beyond the conflicts of left and right, where ideologies are transcended.
Central Questions & Answers
Question: Why is the nation in danger when there are many people who wish for war?
Answer: Because war nullifies all debts, making people with heavy debts desire it, which destabilizes the nation.
Question: What kind of people become fish after death?
Answer: Those who engage in malicious speech, gossip, or spread false rumors that harm others.
Question: Is abortion a sin?
Answer: No, abortion is a matter of “ingwa” (karma) and “inyeon” (destiny), not a sin in the eyes of heaven. It is a natural consequence of a child not having the “ingwa” to be born to that mother.
Question: What happens to a fetus that dies in the womb versus one that dies after seeing the world?
Answer: A fetus that dies in the womb (before 49 days) does not have a soul and is not considered to have been born. If it dies after 49 days, it is reborn in a better place, as its “ingwa” with the mother is fulfilled. Seeing the world, even briefly, allows for rebirth as a mammal or human, while dying in the womb leads to a less favorable rebirth.
Question: What is the difference between “sin” (죄) and “evil” (죄악)?
Answer: “Sin” is a single wrongdoing that can be forgiven through repentance and the victim’s forgiveness. “Evil” is habitual or repeated wrongdoing, which is unforgivable and leads to karmic consequences in the cycle of reincarnation.
Question: Why should the Korean people unify the world?
Answer: Because the Korean people created Chinese characters (Hanmun) and Hangeul, representing the “yin” and “yang” of language, giving them a unique capacity for wisdom and leadership in world unification.
Conclusion & Strategic / Philosophical Implications
The lecture concludes with a call for world unification led by the Korean people, facilitated by Huh Kyung-young’s presidency. The core message is that humanity is currently trapped in outdated ideologies and systems (capitalism vs. communism, conservative vs. progressive) that cause suffering and prevent individuals from realizing their full potential. The strategic implication is the implementation of a “National Dividend System” (국민 배당제) to provide financial stability, allowing people to pursue their talents, alleviate anxiety, and foster a more positive society. Philosophically, it implies a shift from a punitive, sin-based understanding of morality to one based on karma and destiny, where true “evil” is habitual harm, and forgiveness is possible for single “sins.” It also suggests that the Korean people have a unique, divinely ordained role in leading humanity due to their linguistic heritage.
Cross-Referencing
Huh Kyung-young’s “energy”: He frequently references his own unique “energy” or “power” that can influence physical matter. This is demonstrated through an experiment where milk, when exposed to Huh Kyung-young’s name, allegedly turns into cheese instead of spoiling, unlike regular milk. This phenomenon is presented as a tangible proof of his extraordinary abilities, which he suggests should be studied by institutions like Harvard University. He also mentions his ability to heal people by simply touching them or passing his hand over their faces, causing their skin to improve or even curing cancer. This aligns with his broader claims of being a divine figure with supernatural powers.
Multilingual Translation Strategy
To produce reliable translations, a multi-stage workflow is recommended:
Initial Machine Translation: Use a high-quality neural machine translation (NMT) engine (e.g., DeepL, Google Translate) to generate a first pass of the English transcript.
Human Post-Editing (Korean Expert): A native Korean speaker with a deep understanding of Huh Kyung-young’s unique vocabulary, philosophical concepts, and rhetorical style should review the original Korean transcript and the NMT output. This expert will correct any mistranslations of specific terms (e.g., “인연,” “인과,” “죄,” “죄악,” “우원,” “치연,” “학구파,” “이념파,” “탈념 시대”) and ensure the nuances of his arguments are preserved. They should also verify the accuracy of proper nouns and numerical data.
Human Post-Editing (English Native Speaker): A native English speaker, preferably with experience in philosophical or spiritual discourse, should then review the Korean-expert-edited English translation for natural flow, grammatical correctness, and idiomatic expression. This step ensures the translated text is clear, coherent, and impactful for an English-speaking audience.
Glossary Development: Create a glossary of key terms and concepts unique to Huh Kyung-young’s lectures (e.g., “National Dividend System,” “Heaven Law,” “Post-Ideological Era”) with their precise definitions and preferred English equivalents. This ensures consistency across all translations.
Contextual Review: Before finalization, a reviewer familiar with the broader context of Huh Kyung-young’s teachings should ensure that the translated content accurately reflects his overall message and intent, especially for culturally specific references or analogies.
Iterative Improvement: Implement a feedback loop where audience comments on translations are reviewed and used to refine the glossary and translation guidelines for future lectures.
Content Gaps & Unaddressed Areas
Mechanism of World Unification: While Huh Kyung-young states that world unification is simple and will occur under his presidency, the practical steps, diplomatic strategies, or specific policies beyond a “declaration” are not detailed. How the five powerful nations would be compelled to agree, or the exact structure of this unified world, remains vague.
Funding for National Dividend: The lecture proposes a comprehensive National Dividend System, including monthly payments, marriage funds, housing funds, and birth incentives. However, the specific economic model, revenue sources, or fiscal policies that would fund such a massive program are not explained.
Definition of “Heaven Law”: While “Heaven Law” is frequently invoked to distinguish from human laws (e.g., regarding abortion), its specific tenets, origins, and how it is enforced are not systematically defined.
Scientific Basis for “Energy” Claims: The claims about Huh Kyung-young’s “energy” transforming milk or healing people are presented as empirical facts but lack any scientific methodology, peer-reviewed evidence, or detailed explanation of the underlying mechanism.
Historical Evidence for Hanmun Origin: The assertion that the Korean people created Chinese characters (Hanmun) is a significant historical claim that is not supported with any historical or linguistic evidence within the transcript.
Specifics of Political Reform: The lecture mentions reducing the number of National Assembly members and eliminating local councils, but the detailed structure of the new governance model, checks and balances, or how these changes would be implemented are not elaborated.
Future Predictions & Prophetic Statements
World Unification: Huh Kyung-young predicts that when he becomes president, he will issue a world unification declaration, and all but five nations will agree, leading to easy world unification.
Economic Coercion for Unification: nations refusing to sign the unification declaration will face trade boycotts, leading to their isolation like North Korea, thus compelling them to agree.
Empowerment through National Dividend: He predicts that the National Dividend System will enable people to pursue their true callings (e.g., writers writing, not working other jobs) and alleviate financial anxieties, leading to a brighter society.
Rise of Great Works in Korea: He suggests that with the National Dividend System, Korea will produce many great literary and artistic works, similar to Russia’s past, as people will be free from financial worries.
Legal Reforms: he will later reform many laws that he believes are incorrectly made by humans, aligning them with “Heaven Law.”
Failure of Current Birth Policies: He predicts that all current national birth encouragement policies will fail, and only his policies (marriage funds, housing funds, birth funds) will succeed.
End of Ideological Era: He declares that the current era is a “post-ideological era” (탈념 시대), where the conflicts of left and right are obsolete.
Property Tax Impact: He predicts that within 20 years, property taxes will consume the entire value of a house, implying a flaw in the capitalist system.
Huh Kyung-young’s Energy Manifestations: He predicts that his “energy” will continue to manifest in various ways, such as preventing milk from spoiling, healing illnesses, and appearing as light in photographs, which he believes will be scientifically studied by institutions like Harvard.
Korean Leadership in World Unification: He asserts that the Korean people have a unique, divinely ordained opportunity to lead world unification during his time.
Executive Insight
Huh Kyung-young’s lecture presents a radical vision for societal transformation, centered on a “National Dividend System” and a Korean-led world unification. His core argument distinguishes between forgivable “sins” and unforgivable “evil” (habitual wrongdoing), reframing issues like abortion as karmic rather than sinful. He critiques existing political and economic ideologies as outdated, proposing a “post-ideological era” where financial security empowers individuals and fosters national unity. The strategic takeaway is his emphasis on fundamental economic restructuring (universal basic income, housing, marriage, and birth incentives) as the key to resolving social anxieties and unlocking human potential. His claims of supernatural abilities, while unconventional, serve to underscore his perceived authority and unique capacity to implement these transformative changes, positioning him as a messianic figure for a new global order.
죄와 인연 인과 관계와 한민족이 세계통일을 해야만 하는 이유 (The Relationship Between Sin, Karma, and the Reason the Korean People Must Unify the World)
- The Illusion of Sin and the Reality of Karma
Many people are constantly preoccupied with negative thoughts and words, lamenting about poor business, impending doom, or even wishing for war to erase their debts. However, such thoughts are rooted in a misunderstanding of cosmic law. For instance, in the event of war, all personal debts are nullified. This was evident during Japan’s retreat from Korea, where Japanese assets in Korea were effectively transferred to those who managed them at the time. This principle applies universally: in times of war, possession dictates ownership. Therefore, individuals burdened by hundreds of billions in debt might secretly hope for war, a dangerous sentiment that destabilizes nations.
Religious and political leaders often exploit public anxieties, manipulating people with “fishing hooks” of fear and negativity. They use public funds to create these tools of manipulation, keeping the populace in a state of perpetual anxiety. This leads to a “fish-like” existence, where people are caught and controlled. Those who live such lives, constantly speaking ill of others or engaging in deceit, are destined to be reborn as fish.
However, the concept of “sin” as understood by humans often differs from the laws of the cosmos. For example, infidelity, while a transgression in human society, is not considered a grave sin in the cosmic order. It is merely a matter of “인연 (inyeon),” or karmic connection, where individuals are working through past relationships. Similarly, abortion, though illegal in human law, is not a sin in the eyes of the cosmos. Instead, it is a matter of “인과 (ingwa),” or cause and effect. An aborted fetus simply lacked the karmic connection to be born to that particular mother. The act of conception is a success, but birth requires sufficient blessings and karmic ties. Therefore, those who are born as humans are incredibly blessed. The suffering experienced by the mother during an abortion serves as a karmic settlement, allowing the soul to move on to a better destiny.
- The Karmic Repercussions of Speech and the Nature of Existence
Those who engage in malicious gossip or spread false information, particularly journalists who publish misleading articles that cause widespread economic damage, are destined to be reborn as fish. The Hanja character for fish, 魚 (eo), visually represents this karmic consequence: it depicts a mouth with ten openings, symbolizing excessive and harmful speech that causes tears and suffering to many. Such individuals are reborn into a silent, aquatic world, unable to speak, a form of hell where they are aware of their past human existence, intensifying their suffering. They are often caught by fishing hooks, their mouths torn, reflecting the harm they inflicted with their words.
Conversely, positive and hopeful speech, known as “생원 (saengwon),” fosters life and well-being. The power of words is immense, and our ancestors, in creating Hanja, embedded profound karmic principles within them. The intricate design of Hanja characters, such as the fish character, reveals a deep understanding of cause and effect, suggesting a divine or highly enlightened origin rather than mere human invention.
There are various categories of speech, each with its own karmic implications. “악설 (akseol)” refers to malicious speech, while “양설 (yangseol)” denotes speaking with a double tongue, or deceit. “망어 (mangeo)” is false speech, and “기어 (gieo)” involves deceptive or fraudulent language, often used to swindle others. These forms of harmful speech lead to rebirth as a fish, condemned to silence. However, “우원 (uwon)” refers to expedient speech, like telling a child a fictional story to teach a moral lesson, which is not considered a lie but a skillful means. “치언 (chiyeon)” is elegant and embellished speech, used in literature or drama to inspire and move people, and is considered a positive form of expression.
- The Cosmic Laws of Life, Death, and Rebirth
The concept of abortion and its karmic implications is often misunderstood. A fetus that dies within the womb before 49 days does not possess a soul, as the soul is bestowed by the cosmos after this period. Therefore, such an event is not a “유산 (yusan)” in the spiritual sense, but merely a physical termination of a potential life. The mother’s body bears the physical burden, which serves as a karmic settlement for any past connections with that soul. The soul, unburdened by a physical birth, is then free to be reborn into a more favorable environment. This means that an aborted child, rather than suffering, is often granted a better destiny.
However, if an abortion occurs after 49 days, it signifies that the soul had a karmic connection to be born, but the circumstances prevented it. In such cases, the karmic ties between the mother and child are severed, and the child’s soul is released to a better place. Therefore, mothers should not feel guilt or remorse over such events, as they are part of a larger cosmic design. The physical and emotional toll on the mother serves as a complete karmic payment.
Conversely, those who habitually slander, gossip, or spread falsehoods, especially through widespread platforms like the internet, accumulate immense negative karma. Such individuals are destined for the “물고기 (mulgogi)” realm, a form of hell where they are eternally silenced and suffer the agony of knowing their past human existence. This includes those who spread false rumors that lead to tragic consequences, such as the suicide of a celebrity due to malicious gossip. The suffering inflicted by their words is repaid through their rebirth as fish, their mouths torn by the hooks of human judgment.
- The Power of Positive Speech and the Vision for Global Unity
It is imperative to cultivate positive speech and thoughts. Just as negative words lead to suffering, positive words, or “생원 (saengwon),” foster life and well-being. This principle extends to national and global affairs. For instance, if Korea were to propose global unification, it would gain the support of 225 nations, effectively compelling the five major powers to cooperate. This is because the smaller nations, often caught between the conflicts of larger powers, would readily embrace a vision of unity.
A Korean president who declares that Korea’s unification is contingent upon global unification would garner international support, as it addresses the root cause of global division. Such a declaration, backed by the collective will of the majority of nations, would make it impossible for the powerful few to resist. This vision of global unity, driven by a genuine desire for peace and cooperation, would easily overcome the resistance of those who benefit from division.
This is why hope is paramount. Most people are constantly immersed in negative news and despair, but a leader like Huh Kyung-young offers a message of hope. His vision includes a “국민 배당금 (Gungmin Baedanggeum),” or national dividend, which would provide financial stability to all citizens. This would empower individuals, such as struggling writers, to pursue their passions without financial worry, allowing them to contribute their unique talents to society. This system would act as a scholarship, fostering creativity and innovation, much like how communist countries, by eliminating basic living concerns, produced world-renowned literary figures.
- The Cosmic Justice of Karma and the Illusion of Human Law
The suffering experienced by women who undergo abortion or miscarriage is a form of karmic settlement, not a punishment from the heavens. The physical and emotional pain they endure serves to balance any past karmic debts, ensuring that the soul of the unborn child is released to a better destiny. Therefore, there is no need for guilt or remorse, as the cosmic laws of cause and effect are perfectly just and self-correcting.
However, those who inflict harm through their words, such as journalists who spread false information that causes widespread economic damage, face severe karmic consequences. Their actions, which cause immense suffering to countless individuals, lead to rebirth as fish, condemned to a silent existence in the depths of the ocean. This is a form of cosmic justice, where the harm inflicted through speech is repaid by the inability to speak in the next life. The universe operates with absolute precision, and there is no escaping the consequences of one’s actions. Many human laws and religious doctrines, however, often misinterpret these cosmic principles, leading to unnecessary suffering and guilt.
- The Profound Wisdom of Hanja and the Destiny of the Korean People
The intricate design of Hanja characters reveals a profound understanding of cosmic principles, particularly the laws of karma and reincarnation. For instance, the character for fish, 魚 (eo), with its ten mouths, symbolizes the karmic consequence of excessive and harmful speech. Those who cause tears and suffering through their words are destined to be reborn as fish, unable to speak, a form of hell where they are aware of their past human existence. This demonstrates that the creators of Hanja, whether human or divine, possessed an extraordinary wisdom that transcended ordinary human understanding.
The act of being born, even if it leads to an early death, is considered a blessing, as it allows the soul to experience the human realm. Conversely, a soul that is aborted within the womb is simply redirected to another, more suitable destiny, often to a better family or environment. This is not a punishment but a natural progression of karmic ties. Therefore, there is no need for regret or sorrow over such events, as they are part of a larger cosmic plan. Just as one does not lament a missed train, one should not dwell on a missed birth, but rather focus on the future and the opportunities for growth and evolution.
- The Distinction Between Sin and Transgression in Cosmic Law
In cosmic law, there is a crucial distinction between “죄 (joe),” or sin, and “죄악 (joeak),” or transgression. A “죄 (joe)” is a singular offense, such as a husband striking his wife once. This can be forgiven through genuine remorse and reconciliation. If the wife forgives him, the karmic debt is nullified. However, a “죄악 (joeak)” is a habitual or repeated offense, such as a husband repeatedly striking his wife. This constitutes a transgression, which incurs severe karmic consequences that cannot be easily forgiven.
“죄악 (joeak)” is subject to the cycle of “윤회 (yunhoe),” or reincarnation, where the consequences manifest in future lives, affecting one’s appearance, DNA, and even the destiny of one’s children. While “죄 (joe)” can be atoned for, “죄악 (joeak)” is an inescapable karmic debt that follows the soul through multiple lifetimes. The only way to escape the cycle of “죄악 (joeak)” is through profound spiritual transformation and the intervention of a higher consciousness, such as meeting a being like Huh Kyung-young.
- The Four Virtues and the Hierarchy of Law
The ancient Hanja character for “죄 (joe),” or sin, is composed of four elements, signifying that true sin is not merely a legal transgression but a deviation from fundamental human virtues. These four virtues are “사단 (sadan),” “사덕 (sadeok),” “사람 (saram),” and “사랑 (sarang).”
“사단 (sadan)” refers to the four beginnings of morality: “수오지심 (suhojisim)” (the feeling of shame and dislike of evil), “측은지심 (cheugeunjisim)” (the feeling of compassion), “사양지심 (sayangjisim)” (the feeling of deference and humility), and “시비지심 (sibijisim)” (the ability to discern right from wrong). “사덕 (sadeok)” encompasses the four cardinal virtues: “인 (in)” (benevolence), “의 (ui)” (righteousness), “예 (ye)” (propriety), and “지 (ji)” (wisdom). “사람 (saram)” represents the human qualities of “신 (sin)” (trust), “효 (hyo)” (filial piety), and “교 (gyo)” (education). “사랑 (sarang)” embodies the expressions of love through “얼굴 (eolgul)” (facial expression), “말 (mal)” (speech), “물질 (muljil)” (material giving), and “몸 (mom)” (physical action).
Violating these four virtues is not necessarily a legal offense but a moral and ethical failing. These are matters of “윤리 (yunri),” or ethics, which are distinct from legal statutes. While legal transgressions are defined by human laws, ethical failings are judged by a higher moral code. The hierarchy of law places human law at the lowest level, followed by ethics, then “권력 (gwollyeok),” or power, and finally, “하늘 (haneul),” or cosmic law, which transcends all others.
- The Transformative Power of Hope and the National Dividend
The current societal structure, whether capitalist or communist, often leaves individuals in a state of perpetual anxiety and struggle. Parents worry about their children’s future, and the elderly face the burden of illness without adequate support. This creates a cycle of fear and instability, where people are constantly “hooked” by economic pressures and societal demands.
However, a new paradigm, the “국민 배당주의 (Gungmin Baedangjuui),” or National Dividend System, offers a radical solution. This system, which transcends both capitalism and communism, would provide a universal basic income to all citizens, ensuring financial stability and freeing them from the constant struggle for survival. This would allow individuals to pursue their passions, raise their families without fear, and contribute to society in meaningful ways.
The National Dividend System would fundamentally transform society, fostering a sense of hope and security. It would empower individuals to live fulfilling lives, unburdened by economic anxieties, and create a society where everyone has the opportunity to thrive. This vision, proposed by Huh Kyung-young 25 years ago, addresses the root causes of societal problems and offers a path towards a more just and prosperous future.
- The Limitations of Capitalism and the Promise of a New Economic Paradigm
Capitalism, despite its promises of individual ownership, often functions as a deceptive system. While individuals may “own” property, the state retains ultimate control through taxation. Property taxes, development fees, and other levies effectively transfer wealth from individuals to the state, making true ownership an illusion. In contrast, communism, while lacking individual property rights, eliminates the burden of taxation, as all resources are managed by the state.
This highlights the inherent flaws in both systems. Capitalism, with its emphasis on free markets and individual responsibility, often leaves those without “능력 (neungnyeok),” or ability, struggling to survive. This creates a constant ideological struggle between different economic philosophies. However, these are merely “구시대 이념 싸움 (gusidae inyeom ssaum),” or outdated ideological battles.
A new economic paradigm, the “중산주의 (jungsanjuui),” or Middle-Classism, also known as the National Dividend System, offers a superior alternative. This system transcends the limitations of both capitalism and communism by ensuring a basic standard of living for all citizens, regardless of their economic status. It creates a society where everyone has the opportunity to thrive, fostering a sense of security and well-being that is absent in current systems.
- The Dichotomy of Ideology and the Path to National Harmony
Society is often divided into ideological factions, much like students in a university. There are “이념파 (inyeompa),” or ideologues, who prioritize national concerns and engage in protests and activism, and “학구파 (hakgupa),” or scholars, who focus on personal achievement and family well-being. These two groups, often seen as “진보파 (jinbopa),” or progressives, and “보수파 (bosupa),” or conservatives, represent different approaches to societal problems.
The “학구파 (hakgupa)” tend to be detail-oriented and focused on individual success, often excelling in fields like medicine or law. However, their narrow focus can lead to a lack of understanding of broader economic or social issues. Conversely, the “이념파 (inyeompa)” are often more globally minded and adept at diplomacy, but may overlook the practicalities of economic management.
Historically, these two factions have often been at odds, with each criticizing the other. However, both groups are driven by a desire to improve society, albeit through different means. The “진보파 (jinbopa)” often prioritize national welfare and social justice, while the “보수파 (bosupa)” emphasize individual responsibility and traditional values.
- Beyond Ideology: The Era of Trans-Ideology and Global Unity
The constant conflict between “진보파 (jinbopa)” and “보수파 (bosupa)” is ultimately unproductive. Both groups are “애국자 (aegukja),” or patriots, who genuinely care for their nation. The “보수파 (bosupa),” often rooted in traditional values and family ties, may have provided the financial support for the “진보파 (jinbopa)” to pursue their activism. Therefore, instead of engaging in endless disputes, they should collaborate for the greater good of the nation.
This era calls for a “탈념 시대 (talnyeom sidae),” or trans-ideological era, where outdated ideological battles are transcended. The traditional left-right dichotomy is no longer relevant. Instead, a “초인념 (choinnyeom),” or trans-ideological, approach is needed, one that embraces the best aspects of all ideologies and seeks to unite people under a common vision.
This is where the National Dividend System comes into play. By providing financial security to all citizens, it eliminates the root causes of ideological conflict and fosters a sense of unity and cooperation. This system, which offers 150 million won per person, 300 million won for couples, and additional benefits for marriage, housing, and childbirth, would empower individuals to live fulfilling lives and contribute to society without fear or anxiety.
- The Power of the National Dividend and the Future of Humanity
The National Dividend System, with its comprehensive benefits for marriage, housing, and childbirth, would revolutionize society. It would eliminate financial barriers to starting a family, encouraging young people to marry and have children. This would not only boost the birthrate but also create a more stable and prosperous society.
Unlike current government policies that offer temporary support or rely on ineffective programs, the National Dividend System provides continuous financial security. This sustained support is crucial for long-term stability and encourages individuals to make life-altering decisions, such as marriage and parenthood. The system ensures that every child born into this society has a secure future, free from the anxieties that plague current generations.
This vision, proposed by Huh Kyung-young 25 years ago, is a testament to his foresight and understanding of societal needs. While other politicians may attempt to imitate his policies, they often fail to grasp the fundamental principles behind them. The National Dividend System is not merely a set of financial benefits but a holistic approach to creating a more just, equitable, and harmonious society.
- The Cosmic Significance of Names and the Power of Divine Energy
The universe operates according to precise laws, and even seemingly mundane phenomena can reveal profound cosmic truths. For instance, the simple act of calling out Huh Kyung-young’s name can have a transformative effect on matter. Experiments have shown that milk, when exposed to his name, does not spoil but instead transforms into cheese, a phenomenon that defies conventional scientific explanation. This suggests that his name carries a unique cosmic energy that can alter the properties of matter.
This phenomenon, which should be rigorously studied by institutions like Harvard University, demonstrates the power of divine energy and its ability to influence the physical world. It is not merely a matter of belief but a tangible manifestation of a higher power. This energy, which emanates from Huh Kyung-young, can also have a healing effect on individuals, transforming their cells and promoting well-being.
This is not a mere parlor trick but a demonstration of the profound connection between the spiritual and physical realms. The universe is governed by intricate laws, and those who understand these laws can harness their power to bring about positive change. Huh Kyung-young’s ability to influence matter and heal individuals is a testament to his unique connection to these cosmic forces.
- The Divine Origin of Hanja and the Korean People’s Destiny
The Korean people are destined to lead the world towards unity, a destiny rooted in their unique connection to cosmic wisdom. This is evident in the creation of Hanja, the ancient Chinese characters, which were originally developed by the Korean people. Hanja represents the “음 (eum),” or feminine principle, while Hangeul, the Korean alphabet, represents the “양 (yang),” or masculine principle. This harmonious balance of “음양 (eumyang)” reflects the profound understanding of cosmic forces embedded within Korean culture.
The intricate design and philosophical depth of Hanja characters, which contain within them the principles of karma and reincarnation, demonstrate the extraordinary wisdom of their creators. This wisdom, combined with the efficiency and elegance of Hangeul, positions the Korean people as uniquely capable of leading the world towards a new era of unity and enlightenment. This is the opportune moment for the Korean people, guided by a figure like Huh Kyung-young, to fulfill their cosmic destiny and bring about global unification.
The Relationship Between Sin and Karma, and Why the Korean People Must Unify the World
- The Nature of Sin and Karmic Connections
I observe that many individuals speak only of death and despair, lamenting poor business, wishing for war, and hoping for the cancellation of debts. They believe that war would erase all their financial burdens, rendering all debts null and void. This perspective is not unfounded; historical events, such as the Japanese withdrawal from Korea, illustrate that assets left behind during wartime become the property of those who manage them at that time. Thus, those who desire war often do so out of a desperate hope for a clean slate, a zeroing out of their obligations. The more people who harbor such desires, the greater the danger to the nation.
I see that political and religious leaders often manipulate the populace, treating them like fish on a hook. They use the resources provided by the people to create the very tools that ensnare them, finding amusement in their control. This leads to a populace that feels trapped, unable to thrive, much like fish caught on a line.
Many people, upon their passing, are reborn as fish. This rebirth is not, as some might believe, a consequence of infidelity. Infidelity is merely a matter of human relationships and emotional entanglements, a problem of karmic connections (인연). It is not a sin (죄) in the eyes of Heaven. The individual involved in an affair is simply working through a past-life connection, either forming a new one or resolving an old one.
Human laws may deem certain actions, such as abortion, illegal. However, in the laws of Heaven (하늘의 법칙), abortion is not a sin; it is a matter of cause and effect (인과). If a child is aborted, it means that the child lacked the karmic connection to be born to that mother. While a sperm may successfully fertilize an egg, overcoming millions of others, this success alone does not guarantee birth. One must possess sufficient blessings (복) to enter this world. Therefore, simply being born as a human is a tremendous blessing.
Consider the analogy of a child trying to enter a rich person’s house. They might succeed in reaching the doorstep and even ringing the doorbell, but gaining entry is another matter entirely. Similarly, a sperm may successfully enter the womb, but if the karmic connection to be born is absent, or if the mother’s body is too weak, the embryo will naturally cease to develop. This is not a sin or a punishment; it is the natural order of Heaven’s law. Therefore, Heaven does not condemn those who have miscarriages or abortions to hell. Such actions are harmful to a woman’s health, and human laws are put in place to protect public health, not to enforce divine judgment.
I also observe that those who speak ill of others, particularly journalists who spread false information that harms many, are often reborn as fish. Their constant use of their mouths for malicious speech leads them to be reborn in a state where they cannot speak, in the silent depths of the ocean. The character for fish (魚) in Hanja is composed of the radical for mouth (口) repeated ten times, signifying the immense harm caused by excessive speech. This is a form of evil speech (악설).
There are various forms of speech:
Expedient speech (우언): This is speech used for a good purpose, like telling a story to a child to teach a lesson, even if it’s not literally true. It’s a device (방편) to convey truth.
Deceptive speech (기언): This involves fraudulent claims, like promising immense wealth from a sunken treasure to solicit investments, which are ultimately lies.
Embellished speech (치언): This is the art of crafting beautiful and captivating words, as seen in novels, plays, and films, to move and inspire people. It is a positive form of speech.
Double-tongued speech (양설): Speaking two different ways to different people, causing discord.
False speech (망어): Outright lies.
Abusive speech (악구): Harsh and hurtful words.
Those who engage in false speech (망어), deceptive speech (기어), double-tongued speech (양설), or abusive speech (악구) are destined to be reborn as fish, unable to speak in their next life. This is Heaven’s law.
- The Afterlife of Miscarried and Aborted Fetuses
I clarify that miscarried or aborted fetuses, particularly those that die within the womb, are not condemned. If a fetus is lost before 49 days, it does not yet possess a soul, which is bestowed by Heaven at that point. Such a loss is merely a minor karmic consequence for the mother. If a fetus is lost after 49 days due to unavoidable circumstances, it signifies that the child lacked the karmic connection to be born into this world. The mother’s suffering from the miscarriage serves as a balancing of the karmic ledger. The fetus, in turn, is reborn into a better environment than the one it left. It does not become a ghost or suffer in any way.
those who speak ill of others, spread rumors, or find joy in slandering successful individuals are destined for the world of fish (물고기 세계), a form of hell (지옥) where they are eternally mute. The suffering of these fish is compounded by their awareness of their past human existence. When caught on a fishing hook, their mouths are torn, symbolizing the pain they inflicted with their words. Journalists who spread false information, causing widespread economic damage, are particularly prone to this fate. Their actions, which lead to the ruin of many, result in their rebirth as fish, unable to speak.
I urge everyone to always speak positively and with hope. Such words are words of life (생원).
- The Power of the Korean People and World Unification
I assert that the Korean people are destined to lead the world to unification. This is evident in the unique nature of Hanja, which our ancestors created. Hanja, with its intricate structure, contains profound wisdom and even prophecies. For example, the names of Korean presidents, when analyzed through Hanja, reveal their destinies and tenures.
Park Chung-hee’s (박정희) name, when broken down, signifies “18 years” and “stopped by a subordinate’s gun.” This accurately predicted his 18-year rule and assassination by his chief of security.
Kim Dae-jung’s (김대중) name, when analyzed by stroke count, consistently yields the number 15, aligning with his position as the 15th president. Even his address was reportedly number 15.
Such intricate connections between names, prophecy, and historical events are unique to Hanja and the Korean language. English, for instance, cannot replicate this level of prophetic detail. This demonstrates the profound wisdom embedded in our language and culture, making the Korean people uniquely qualified to lead global unification.
I declare that world unification is a simple matter. As president, I would issue a World Unification Declaration (세계 통일 선언문). All but the five major powers would agree, and if those who refuse to sign face economic isolation, they would have no choice but to comply. This is not about colonization but about creating a unified world where all nations are equal.
I advocate for a society where hope prevails. Currently, 99% of people speak words of despair. However, with me, there is always hope. I propose a National Dividend System (국민 배당제) that would provide financial stability, allowing individuals to pursue their passions, such as writing, without worrying about basic needs. This system would act as a scholarship, fostering creativity and talent, much like the environment in communist Russia that produced many great literary figures.
I reiterate that the suffering caused by abortion and miscarriage is not a sin but a matter of karmic connection (인연 인과). It is a natural process where a soul’s connection to a particular mother ends, allowing it to move on to a better destiny. The mother’s physical and emotional pain serves as the balancing of the karmic debt.
- The Distinction Between Sin and Evil
I explain the difference between sin (죄) and evil (악).
Sin (죄) is an isolated transgression, like striking one’s spouse once. It can be forgiven through repentance and reconciliation.
Evil (악) is a habitual transgression, like repeatedly striking one’s spouse. This is a habitual offense (상습범) that incurs karmic retribution and cannot be easily forgiven. Evil leads to karmic reincarnation (윤회) and affects one’s descendants.
I also differentiate between legal transgressions and ethical ones.
Legal transgressions (법률로 정한 죄) are defined by law and carry legal penalties.
Ethical transgressions (일반적으로 말하는 죄) are violations of moral principles, such as filial impiety or lack of love, which do not carry legal penalties but are considered wrong by societal standards. These are matters of ethics (윤리), not law.
I assert that power (권력) transcends law, and Heaven (하늘) transcends power. My role is to fundamentally change society so that people are not exposed to sin and evil. The current system, whether capitalist or communist, is inferior to my Middle-Classism (중산주의), which is synonymous with the National Dividend System (국민 배당제).
I highlight the deceptive nature of capitalism, where individuals believe they own property but are constantly taxed by the state. In contrast, communism, while providing for basic needs, offers no personal ownership. My system, the National Dividend System, combines the best aspects of both, ensuring financial security and freedom for all.
I observe the current political landscape, divided into conservatives (보수파) and progressives (진보파). Conservatives, often focused on personal and familial well-being, are like the scholarly faction (학구파), while progressives, concerned with national issues, are like the ideological faction (이념파). Both are patriots, but their approaches differ. Conservatives, like those who stayed in Korea during the independence movement to care for their families, often supported the independence fighters financially. Progressives, like the independence fighters who went to Manchuria, focused on national liberation. Both are essential, and their current animosity is counterproductive.
I declare that this is no longer the age of ideology (이념의 시대); it is the age of post-ideology (탈념 시대). Above all ideologies stands the Super-Ideologist (초인념가), which is me.
My policies, such as the National Dividend System, marriage subsidies, housing funds, and birth incentives, are designed to create a society where people can marry, raise children, and pursue their dreams without financial worry. This will lead to a brighter future for all, where children are born into a world of hope, not anxiety.
my policies, which I introduced 25 years ago, are now more relevant than ever. While other politicians attempt to imitate parts of my platform, they fail to grasp the holistic vision. My approach is comprehensive and addresses the root causes of societal problems.
I conclude by reiterating that sin (죄) and karmic connection (인연 인과) are distinct. Miscarriage and abortion are matters of karmic connection, not sin. The Korean people, as the creators of Hanja and Hangeul, possess the unique wisdom to unify the world. I am here to lead this unification, bringing forth an era of hope and prosperity for 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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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불러도 여기 왔습니다. 아 반가워요.
그래 미국 콜로라도 방 사공하고 오신님 축하드립니다. 파이팅. 미국에는 공기도 좋고 물도 좋고 그래 가지고 그 안 올 수가 있었어. 그냥 거기 있으니까 굉장히 공기가 좋아요.
그래서 와이사 한 벌 가져가서 일주일 있다고 와도 깨끗해. 그 내가 독신이 살기는 좋아. 여기는 옷이 자꾸 때가 묻어. 많이 사서 매일 갈아야 돼.
예. 그리고 물도 좋아요. 물도 밥은 안 먹어도 물만 먹어도 살겠더라고.
어든지 생기가 있어야 돼. 생기가 없는 사람들은 항상 이렇게이 사람들이이 생기가 있어야 돼. 생기가 있는 말을 또 해야 돼.
네. 어떤 부분은 보면 죽는 말만 해. 남자 가는 말도 죽는 말. 여자 가도 하는 말도 죽는 말.
아침부터 저녁까지 모든 사람만 죽는 말만 해. 요새 장사가 안 된다. 뭐 죽겠다. 뭐 어디 전쟁이나 좋겠다.
이런 사람 많죠. 요새는 근로자들이 막 빚이 많으니까 야 전쟁이 나면 빚이 다 없어지니까 전쟁이 전쟁이 나면 여러분의 부채는 제로가 돼요.
아무도 청구할 수가 있나 없나? 없어. 일본 사람들이 그 피해자입니다. 우리나라를 도망갈 때 그 사람들 재산이 우리나라 가득 있었죠.
근데 그 사람들이 가지 않아. 전쟁이 나면 그 당시 그 재산을 관리하던 사람이 주인이 되는 거예요.
일본 사람 공장을 관리하던 공장이 사장이 되고 재산권을 가져 버려요. 그럼 우리나라는 그걸 인정해야 되네. 인정해 줘 버려. 그 일본이 와 가지고 야 우리 공장을 당신이 가지고 있잖아.
내 재산 내놔. 그러고 그게 됩니까? 안 됩니다. 전쟁을 했기 때문에. 전쟁 때는 그 당시에 가지 있는 자가 주인이야.
빚이 수백억 있어도 제로가 돼 버려. 전쟁 전에 당신 나한테 빚이 있었잖아. 그거는 안 서.
그러니까 전쟁을 기다리는 사람이 있겠어 없겠어? 있어요. 그게 많을수록 나라가 위험한 거야. 지금 국민들은 정치이나 종교 지도자들이 낚시방을 가지고 맨날 할 일 없으니까 국민들 코에다 고자 낚시를 하고 있어.
안 그래요? 그래. 우리 입에다가 낚시발을 걸어가지고 잡아당기면서 그 재미로 살고 있어. 그리고 우리가 낸 돈으로 방송이나 낚시 도구를 사 가지고 우리 코를 낳고 있는 거야. 이다.
그러면서 아주 재밌다고 하고 있는 거야. 그럼 여러분들은 열심히 안 들려요? 안 들립니다. 들립니까? 여러분들은 열심히 거기 낚고 있는 거야.
맞습니다. 그러니까 그 사람들은 할 일 없이 국민들 입에다가 갈팽이를 집어넣 낚시로 달랑 들어보니까 꼼짝해 못해. 그니까 밥도 못 먹어.
그러니까 이게 무슨 팔자야? 고기 어자. 고기 팔자지 그죠? 그래 고기 사람이 죽어서 고기가 되는 사람들이 많아요. 고기가 되는 사람은 뭐 하는 사람들이게? 예.
바람 사람 바람 피 사람 바람 피운 사람이 물고기야 된다고 아 바람 피운 것은 별히 특별히 업의 윤회에 큰 문제는 없어요. 그거는 그냥 어디 가서 어 인간관계에 하나의 감정의 문제야. 그래서 그걸 인연의 문제라 그래. 인연의 문제지.
그 바람 피운 대상도 그 사람과의 전생의 인연을 풀어야 되니까 또 아니면 인연을 맺는 맺거나 푸는 관계 있는 거지 아직까지는 죄다 아니다 하면은 그거는 안 되는 거예요. 인간의 법에는 죄가 되겠지. 그러나 하늘의 법칙은 그렇지가 않아요.
인간의 법칙으로는 낙태가 불법이잖아. 하늘은 낙태가 불법이 아니야. 그 뭐냐? 낙태는 인과야.
인과. 인연 인과 그 애가 엄마한테 올 자식으로 올 인과가 없는 거야. 용감하게 자궁에 들어서 자리는 차지해 가지고 5억명의 정자를 물리치고 그 자리를 차지한 것까지는 성공했지만 성공했다고 해서이 세상이 함부로 올 수 있느냐? 올 수가 없는 거지.
그 그만한 복이 있어야 돼. 그럼 여러분들은 엄청나게 복이 있는 거야. 인간으로 왔다는 자체도 복덩어리지. 온에 어떤 사람이 내가 어릴 때 물건을 발로 쓰레퍼 들고 부잣집 앞에 가서 배를 누르면 나오나? 안 나오.
부잣집 앞에까지 가는 데는 성공한 거지. 배를 눌러서 그 사람이 나올 수 있는 그거는 쉬운게 아니야. 그러니까 여자 몸에 들어간 것까지는 성공했어요. 명의 정자를 제치고 뱃속에 들어가는 것까지는 인연이 있었던 거야.
근데 나올 인과가 있었나? 없습니다. 인가가 나올 인과가 없었기 바로 위에 연년생이 있는데. 맞아요. 아기 엄마가 몸이 약해.
그럼 자궁을 잘 선택했나? 아니요. 그 정자는 천지 기운이 약해져 버린 거야. 그러니까 사라지게 돼 있어.
안 사라져 돼 있어. 사라져. 그거는 죄다, 다, 벌리다. 이런 것이 들어가면 안 되는 거야.
하늘 법에는 그래. 그래서 아무리 뭐 유사를 했든 낙태를 했든 그걸 가지고 하늘에서는 그 사람의 운명을 지옥으로 보낸다거나 이러지는 않아. 그 세상 사람들은 그거를 법률로 묶어 가지고 뭐 유산하면 걸리고 막이 해 놨지.
왜? 그 유산이 여성 건강에 해롭기 때문이 해로우니까 하지 않도록 가능하면 법으로 해 놓은 거야. 그건 국민의 건강을 위해서 해 놓은 거지. 하늘하고는 아무 관련이 있어 없어. 없습니다.
없어요. 그럼 어떻게 뭐 낙 뭐 전도제를 드린다 뭐이 샀는데 그거는 문제가 있는 거다.이 말이야. 뭐 종교 자체가 또 그렇게 하면 마음도 편해지겠지.
그러나 실제를 알아야 돼. 그거를 정수이고 심판하고 결하는 자가 와서 이야기하는게 맞지 않겠어? 그래서 남한테 고약한 말을 하거나 요런 사람 그니까 언론인이 물고기로 거의 다 태어나 언론이 남을 그럴지 않아 잘못 써 가지고 그냥 통조림에서 무슨 청산가루가 나온다고 이렇게 써면 됩니까? 안 됩니다. 아니 통조림에 있는 달팽이나 조개류는 청산가루가 기본으로 들어 있어.
네. 그게 인체에 들어가면 자극이 돼서 몸이 더 좋아.
양이 많으면 몸에 해롭지만 예. 보에 약간의 독이 있는 거 인체 좋아? 안 좋아? 옷이 인체 좋아? 안 좋아? 옷이 인체 많이 들어오면 해롭지만 약하게 들어오면 도움이 돼? 안 돼? 무슨 이해가죠? 예. 그러니까 통조이면서 청산가루가 나왔다. 이거는 수많은 음식점 문닫게 하고 통절임 업자들 다 망하게 하고 그 일이 굉장히 컸었죠.
네. 그런 언론인는 뭘 물고기로 태어나 가지고 아가미가 걸려. 낚시하는 사람. 아가미가 걸려 가지고 발부둥치는데 단 언론인은 주둥아리로 말을 많이 했잖아.
그러니까 말을 못 하는 곳에 태나. 아 바다는 조용해. 안해. 바다 속에 고기들이 다 지불한 사진을 떠들면 바다가 시끄러워서 살겠어.
말로 죄를 마이진 자들은 물속에 태어나게 되 동물로 태어나서 개로 태어난 건 처음 다행이야. 말을 할 수 있으니까 주님한테 왕 이렇게 그것도 오늘 그러니까 우리가 남을 험담해야 되겠어? 안 해야 되겠어? 안 해야 되겠다.
남을 괴롭해야 되겠어? 안 해야 되겠어? 안 해. 남을 험담하거나 거짓말하거나 남들을 미혹하거나 이렇게 해서 나쁜 말로 해서 남에게 피해를 주면 거는 뭐가 돼요? 물고기. 그거는 죄가 되는데 물고기 어자를 가만히 보세요.요 밑에 뭐가 있죠? 전자. 바자가 아니에요.
잘 봐요. 입부자가 있잖아. 이부자. 입에 입이 열 개죠.
네.이 이 열개의 집으로 사람을 몇 명 중에서 한 명, 두 명, 세 명,네 명 40명. 엄청난 사람을 많이 주겠다이 소리야. 이거 입구자 예. 입이 열 개죠.
입이 열 개. 입이 열 개면은 악설이야. 악설.
그래서 우리 입이라는 건 우원이 뭐죠? 원이 뭐지? 뭘까요?이 우원은음 기원이 있겠죠? 기 양은 망 망 망 악은 뭐 이런게 있어요.
이걸 불기 위해서는 악은이라 안 하고 악구라 그래. 뭐 기, 양설, 망어, 망어, 악구 뭐 이렇게 이야기하는데 우리 일반 국민들은 기원, 양은 망언, 악은 우언, 치언. 우원은 우원은 뭐예요? 우원이 뭐를 말하면 방편. 방편으로 말하는 거 있잖아.
잘되라고. 우리가 무슨 방편으로 나이가 어린 사람한테 내가 이걸 강의하면 알아듣나? 아니요. 못 알아듣죠. 그럴 때는 이제는 늑대와 소년 있어요? 없어요? 늑대 나온다.
자꾸 그짓말을 하니까 나중에 그 사람이 동네에서 팽당해. 안 당해? 진짜 늑대가 나서때 위험해 가지고 늑대다. 그러니까 아무도 안 도짐을 하고 있고 막 근데 조 이간 물려가는 소리가 들려. 진짜 물려 버렸어.
맞아요? 그니까 자꾸자꾸 이렇게 거짓말 하면은 나중에 걸려 안 걸려? 걸립니다. 그러니까 그거를 애들한테 이야기할 때는 늑대와 소년 요렇게 해야 돼, 안 해야 돼? 해야돼. 그게 방편이라 그래. 방편 그게 우원이야.
근데 남이 들으면 죄는 손 어린 애들한테 거짓말만 하고 있다고 이러면 됩니까? 안 됩니다. 안 되죠.
어린애들한테는 재밌게 그걸 말을 만들어 가지고 할 수밖에 없어. 어려우니까.
그러니까 어린애들한테는 늑대 거짓말로 하면 안 된다 그럴 때는 우원으로 해야 돼. 소설가가 소설 쓰는 건 뭐게? 치연이야. 치연.
치연은 사람들이 즐거하게 화려하게 말을 다양하게 꾸매 가지고 쓰는 거. 꿈인 말.
꾸인 말이 치연이야. 그 이거는 좋은 거죠. 이거는 좋은 거야. 이거는 그런데 요거는 실제적으로 요거는 기어는 치연하고 달라요.
기어은 좀 사기 사기로 하는 말이 사기성이 있단 말이야. 뭐가 있냐? 러시아에 루프렌탈 배가 뭐 있는데 6월 4변 때 한국에서 검덩어를 싣고 가다가 뭐 저저 일본하고 싸울 때 금을 싣고 가다가 동해받아 어디에 침자 가라앉았는데 그 배에서 금을 건지면 한 10조원 뭐 100조원이 된다이 거짓말 해요. 그런데 그 금을 건지는데 그 비용 때문에 투자를 받는다. 5천만 원 내면은 50억이 나온다.
이렇게 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그러니까 이렇게 하면은 이제 사람이 거기 넘어가 안 넘어가? 넘어가 그 5천만 원 없는 사람 치고 줬더니 나오기는 크죠. 그 전부 거짓말이야. 근데 그런데 넘어가는 사람이 상당히 많아요.
그러니까 우리나라에 지금 중국에 도망간 사람 중에 우리나라 최고로 거짓말 해 가지고 돈을 많이 번 사람이 있어. 알죠? 그런 사람이 이거의 명수야. 성은 제자가 들어가.
그런게 기이야. 요거하고이 치연하고 다르죠. 치연은 아름답게 말을 꾸미는 거야.
말을 아름답게 해 가지고 많은 사람을 감동을 주는 거 있잖아. 영극 같은 거, 영화 같은 거. 아름답게 꾸미는 걸 치연이라 그래.
그래. 이걸 잘하는 사람들이 강의를 잘해요. 뭐 내가 이거 이야기하니까 이런게 학문적으로 나온 일은 없을 거야.
아마 내가 처음 할 거야. 있는데 사람들이 안 써. 이런 것이 있어요.
이런 것이 있는데에이 고기 어자는 이런 말로 지은제. 양어는 뭐죠? 한 입으로 두 말한 사람 그럼 거짓말. 그 거짓 정언하는 사람들. 망은 하여튼 여기서 여러분들 망어, 기어, 양설, 악은 망언, 기은 양설, 양은 악은 이런 거는 무조건 물고기로 태어난다고 보면 돼.
그걸 많이 하면은 다음 생에 입을 다물게 해 줘 버려. 그래서 물 속에서 자라는 고래든 뭐든 주둥아리를 잠게 해 버려. 우리가 다 해 놨어요. 그게 하늘의 법칙이야.
그래 가지고 그 사람들은 육지를 보면은 죽어. 그런데 태속에 있는 애를 유산시킬 때 개가 물속에서 있어? 바깥에 있어? 물속에. 물속에 있다가 죽죠.
네. 그 물 속에 있어서 인간 세상을 한번 보는 것 자체가 하고 물속에서 바로 죽는 거하고는 엄청난 차이에요. 태어나자마자 허공을 한번 보고 죽는 거 하고 그냥 엄마 배속에서 죽는 거하고 차이가 있겠어? 보고 준 사람은 포유로 가지 짐성으로 가거나 인간으로 가거나 하는데 속에서 죽은 자는 어떻게 되겠어요? 상당히 안 좋겠죠? 물속에서 죽는 자는 별로 좋지 않아.
그런데 이런게 있어요. 물속에서 죽는데 유산시킨 거 강제로 뭐 하는 거죠? 아이 우리는 몇 년생이야. 엄마가 몸이 약해. 그래 가지고 아기를 뗀다 말이야.
강제 유사죠. 요런 경우는 뭘로 봐야 되는 허공은 못 봤지만은 사람으로 태하나. 아, 강제 유사된 사람은 전부 인간으로 가는데 그 어머니 배속보다 더 좋은 데로 가게 돼 있어요. 아. 그러니까 그 어머니로 그 어머니한테 와서는 몸만 축내고 가면 되는 거야.
어머니하고 전생 업이 뱃속에서 그 몸을 조금 살 나쁘게 해 주면 그걸로 죄가 샘이 돼 버려. 그러면 걔는 더 좋은 집으로가 버려. 거기 태어나 주지도 않아. 그러니까 엄마가 유산 했지만은 그 애는 어디로 간다고요? 집.
어, 더 좋은 집으로 다시가 버리지. 그 죽겠다고 해서 걔가 뭐 귀신이 되거나 이런 거 없어요. 그것도 여러분들이 알아놔야 될게 49일 이후에 죽은애만 그렇고 이전에 죽은 애는 다시 태어나라는게 아닙니다. 그거는 영혼이 있어? 없어? 없습니다.
영혼이 없어요. 그래서 사람이 영혼이 49일 만에 들어와. 그 영혼은 여러분이 만드는게 아니에요.
우리가 위해서 주는 거야. 주는데 그거를 받지 않고 간애는 유산이 아니에요. 그거는 여러분 몸만 충나면 되지 2년만 2년의 결과가 가벼운 거야. 근데 유산이 49일을 지난해를 어쩔 수 없이 유산시킨 거는 지구에 태어날 인연이 있을까 없을까? 없을까? 그 애의 인연이 없는 것이고 엄마하고 인과가 그걸로 끝나는 거야.
맞아. 그러니까 태어나 가지고 엄마 속생이면 될까? 안 됩니다. 차라리 그때 가는 것이 전생과 현생에서 맺은 인연이 샘샘이 되는 시점이야.
그 애를데 대해서 부담감을 가질 필요가 있나 없나? 없습니다. 없어. 그때 떼는 것만으로 내 몸은 그만큼 충격을 받았어? 안 받았어? 받았어요. 받은 걸로 샘이 돼 버리고 그에는 좋은 곳에 가서 태어난다는 거.
그러나 어른이 돼가지고 입으로 남을 모하고 막 흉이나 보고 요새 이런 사람도 있어요. 집보다 공부 잘하고 똑똑하고 허경 같은 사람이 있으면은 그걸 씹어 가지고 그거 욕하는 재미로 살아. 그 사람 욕하는 재미 그런 사람 있겠죠.
예. 멀쩡한 사람 남에 이야기한 걸 가지고 뭐 말을 만들어내서 막 여자들이 모이면 막 흉보다가 재미로 살아. 흉보는 재미로. 그 사람은 어디로 갈까? 물고기.
물고기 평생 영원히 말을 못 하는 물고기 물속 세계로 가는데 그게 다른 말로 바꾸면 지옥이야. 그것도 지옥이에요.
지옥. 그 그 물고기는 자기가 물 속에 있는 것도 모르는데 말이 안 나와. 그런데 그 물고기 특징이 자기가 전생의 사람이었다는 걸 알아. 그게 고통스러운 거야.
그게 고통스러운 거야. 그리고 낚시 바늘로 탁 끄라 가지고 낚시꾼 입이 탁 찍혀 가지고 올라올 때 그런 물고기는 더군다나 더 제가 많았던 물고기야. ? 그 인간들에 의해서 입이 찢어지는 거예요. 확 들어올리니까 얼마나 고통이 심해.
여기 아감에 찡겨 가지고 그래. 안 그래? 그래요. 어. 그러니까 그 물고기는 어마어마한 사람들을 괴롭해.
주둥아리로 연필로 그를 써 가지고 많은 사람을 통조림이 비상이 나온다 이래 가지고 수많은 사람이 수천억 조단위의 피해를 보고 경제가 흔들렸는데 그 사람은 나중에 통조림 그거는 비상이 기본을 벗어난 적이 없다. 이렇게 돼보면 판결이 나가요. 통신 업자가 무혐이야.
안 그래요? 그래요. 그렇게 됐다니까. 그 바람에 그냥 많은 식당들이 문닫고 날리고 나섰어요.
그러니까 공동체 미치는 직업을 가진 사람이 입을 한부로 놀려 가지고 많은 영시업자 식당 아주머니들 그 빚내 가지고 가게 된 사람들 문 닫게 한 사람 그 사람은 물고기로 갈 수밖에 없어요. 억울합니까? 아니요.
예. 아니요. 나는 또 미국도 갔다 왔고 또 이러니까 우리는 항상 긍정적인 마인드를 생각해야 돼.
예. 남의 말을 잘해 줘야 돼? 못 해 줘야 돼? 잘해 줘야 돼요. 잘해 줘야 돼. 그러면은 그 말은 생원이야.
생원. 맞겠죠? 예. 뭐든지 태어나는 말이 있어.
그래서 어 어떤 애가 지독하게 말성 부얘기야 그래 가지고 선생급도 체객도 좋아요. 근데 고등학교 3학년이야. 근데 예쁜 여고생 같이 생긴 여교사가 담임 선생으로 왔어요? 안 왔어요? 왔어요. 왔죠.
네. 그 교장이 불러가지고 그래. 그 그 반에 다임을 해도 되겠습니까? 아 내가 할때 염려하세요. 그러니까 그애 때문에 힘들 텐데.
아 그 염려하세요. 그 갔다 다임이 됐는데 거기 그 학교에서 제일 깡패 있어요? 없어요? 있어요. 있단 말이야. 그래서 선생님이 걔를 딱 부른 거야.
언제나 먼저 부르면은 기선이 잡혀. 내가 말이야 저기 힘센 사람이 아 이리 와봐 이러면 내가 기술을 잡는 거야 한국 대통령이 미국 대통령 통일합시다. 세계 통일합시다.
이러면 한국이 기술을 잡는 거 미국은 세계 통일 이야기만 하면 무슨 식민지 만들고 하나 이래야 전 세계가 바깥 들고 일어나요. 그래 한국 사람이 그 이야기하면은 강대국들이 꼼짝을 못 해. 전 세계 230개 나라 중에 강 미국 영국 프랑스 중국 러시아 다섯 개 나라만 힘이 세고 나머지 225개 나라는 힘이 약해 허경영이가 이야기하면 한국 대통령 허경령이 한민족이 통일되는 길는 미국과 러시아 중국이 통일 안 되면 우리 통일 안 된다.
이렇게 나오면 전 세계가 인정하겠어 안 하겠어요? 합니다. 그러면 225개국에서 사인해 주겠어, 안 해주겠어? 해줍니다. 그러면 상임 이상 몇 개는 꼼짝 못 해요. 전 세계 통일하는 건 간단해.
내가 대통령 돼 가지고 내가 대통령 돼 가지고 세계 통일 선언문을 딱 작성해 가지고 전 세계 대통령한테 발송하면은 다섯 개 나라만 빼고는 다 찬성합니다. 다 모겠어, 안 보겠어? 맞아. 안 맞아? 아 뭐 말장에 가만 있는 나라를 강대국들의 저거 저거 화동음에 우리나라를 두동관이 난 거 아니야? 그러니까 누구 강대국이 하나로 통일되지 않으면 우리 통일은 영원히 불가능하다. 이렇게 나가야 될 거 아니야.
그래 세계 통일 선호문을 땅에서 약속 국가들에게 사인을 미리 먼저 받아 그다음에 미국이 러시아에 보내면 안 해주고 배경 아니 무역을 안 하겠다는데 거기에 사인 안 하는 나라는 우리 수출도 안 하고 수입도 안 하고 무역을 안 하겠다는데 강대국이 살아남아요 아니요 북한 꼴로 돼 버릴 수가 있잖아 네 고립 무원이 돼요. 그래서 진정 세계 통일을 원하는 자가 나타날 때는 세계 통일은 쉽게 이루어진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래서 우리는 항상이 희망 희망이 우리에게 있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말을 해도 생은 항상 희망 있는 말을 해야 됩니다. 어 우리는 99%가 망하는 말만 해.
전부 다 일어나면 몇 빠지는 말, 몇 빠지는 유서 막 이런 것만 보죠. 근데 허경령한테만 가면 희망이 있는 거야.
안 맞아? 아무 수입도 없는 작가가 그런 서브십을 죽겠는데 집에 앉아서 글만 써서 좋은 그런 어린이들 위해서 쓰고 싶어. 그런데 생활비가 있나 없나? 없어요. 없어요. 국민 배당금이 나오면 그 사람 그걸 마대로 쓰고 싶어? 안 써? 쓸 수 있어? 없어? 앉아서 최고의 글을 쓸 수가 많은 거 욕심도 안 내 자기 만하고 둘이 300만 원 넣으면 그걸 실컷 써다 죽을 수 있어.
맞아. 인간들이 자기의 적성을 살릴 수 있는 기회를 내가 제공해 주는 거예요. 맞. 그런데 그 작가가 어디 가서 직장에 다니면서 그럴 수 못하고 직장에 가서 뭐 어디 가서 뭐 초소를 건무한다거나 뭐 무슨 경비를 한다거나 이러면은 그 작가가 실제 자기 기술을 발휘하기가 어렵죠.
네. 그러니까 여러 방면에 이런 사람이 많아. 그런 사람은 국민 내가 대통령에서 국민 배당금을 줄 때 그게 장학금이야. 맞아.
어. 그래서 러시아 같은 데서는 세계적인 문호가 많이 나와? 안 나와? 나와요. 기 거기가 옛날에 공산지 국가라 먹고 사는 걱정은 없어서 작가가 나오는 거야.
예.이 이 자본주의는 끝없는 갈등이 있어요. 돈이 차라리 돈이 있으나 없으나 갈등이 끝이 없어. 그래서 여기서는 큰 작품이 옛날에 못 나왔던 거야.
자, 고기 어자. 고기 어쩌는 물고기는 뭘 못한다? 말을 말을 못한다. 말을 못 하는 업을 가지고 있어 죄를 말 못하는 업을 받은 거야.
그러니까 유산하거나 낙태한 사람들이 괴로워할 이유가 있어? 없어? 없어. 그렇다고 낙태를 자주 하면 되나? 안 되나? 건강을 망신다이 말이야. 그 죄가 그거 하나만 받는 거지. 하늘에 가서 벌을 받거나 이런 거 없어.
자기 몸으로 떼워? 안 떼워? 떼워요. 여자의 몸으로 떼우는 거야. 자기 몸으로 자기가 이미 다 받아버려.
맞습니다. 내가 여기 어떤 사람한테 욕을 하면 그 사람이 딱이 때려. 안 때려? 그럼 죽어 맞고 그건 끝이야. 근데 언론인이 내 욕을 했다 가서 때릴 수 있나? 못 때리.
그러면 전 국민이 당했어. 통림 사건으로. 그러면 그 원론이는 뭘로 가? 물고기로.
안 맞아요? 맞습니다.이 세상에 요만큼도 오차가 있을까 없을까? 없어. 없어. 없어. 근데 죄도 아닌 걸 여러분들은 시달리고 있는 경우가 많아요.
네. 그럼 내가 그런 거는 말끔이 정리해 주죠.
허경 허경 허경 허경 허경 허경 허경 허 허경령 많이 부르니까 내가 강의할 내용까지 다 가져가 버립니다. 그러니까 우리 선조들이 하문을 만들 때요 입으로 말 잘하는 사람 예. 입이 입이 열 개니까 말을 잘하겠죠? 예. 입이 열 개니까 말을 잘하죠.
그걸로 이런 많은 사람들이 눈물 날린 모습 맞아? 안 맞아?맞아요. 남의 얼굴에서 이렇게 눈물이 나는 거야. 이렇게 눈물을 흘리게 하면은 물고기로 가는 거야.
그러니까 한문을 만들 때도 불교가 들어 있어. 뭐 거기에 무슨 종교가 다 들어 있는 거야. 어떻게 그렇게 한문 사진을 한번 펼쳐 봐요. 그 몇만자 되는 글자가 사람이 만들었다고 보기가 어려울 정도로 특이하게 만들어 놨죠.
예. 아주 주으로 맞춰봐도 맞고 기학적으로 봐도 그렇고 초등학생이 봐도 아니 이미 입이 열 개 사람이 남한테 눈물 뚝뚝 흘리게 했으니까 이게 죄가 많아 많습니다. 그러니까 평생 물고기가 돼 가지고 입에서 말을 말을 못 하는 사람으로 태어나는 거야. 근데 사람으로 태어나 가지고 말을 못 하는 건 그나마 다행이야.
예.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어머니 태에서 밖으로 나와서 죽는 것도 그게 복받는 거야. 근데 안에서 죽는 거는 딴 데로 가서 태어나 버리니까 관계가 없죠.
예. 그러니까 밖에 나왔다고 다 잘되는 것도 아니고 안에서 낙태해 가지고 딴 여자의 자궁에 바로 발령이 나 안 나? 아시죠? 그대신 엄마한테서 낙태하고 나면 49일이 돼야 또 발령이 나. 자기가 갈 것이 정해지죠.
그러니까요 여자한테 와서는 빚을 다 갚았어. 그럼 이제 빚이 상쇄가 됐단 말이야. 그러면 다음 태가 정해지겠죠. 그럼 그다음 태는 그 여자보다는 더 좋은 곳으로 가게 돼 있어요.
간을 풀었으니까. 그러니까 그 애가 어떤 사람은 이런 사람이 있어. 아이 그 애가 나왔으면 참 잘생겼을 텐데 말도 안 되는 말이야. 그는이 세상을 볼 자격이 없어.
다른 사람의 몸에 가서이 세상을 볼 자격이 있지. 자기와는 인연이 없는데. 안 그래요? 그면 기차가 갔는데 기차를 놓쳐서 가고 난 다음에 아유 저걸 탔어야 되는데 이렇게 한탄한 사람도 없고 이미 갔으니까 대책을 세워야죠.
네. 다음 기차를 타도록. 근데 거기서 땅을 치고 계속 울고 있는 거야.
저 기차를 놓쳤다 이거야. 되겠습니까? 어 그러니까 낙태와 유사는 부득이하게 일어나는 일이기 때문에 다음생에 인간의 재화는 무관하다.
나는요. 인간들이 엄격한 하늘의 법칙대로 움직이고 돌아가게끔 돼 있는데 인간들이 법을 약간 좀 잘못 만들어 놓은게 많아요. 그 내가 나중에 법을 고친다 그러죠.
네. 법을 전부 고칠 거야. 그러면 이게 어디에 이런게 나오냐면 보세요. 전두안이가 전두 대통령이 요런 글자가 있어요.
예언서 전도한 대통령 박정희 다음에 여기는 박첨지 3대 홍두원이 앞에 있어요. 박첨지 박시라는 장군이 3대만에 머리에 수근을 쓰고 죽는다. 3대 홍두원이다. 불굴 홍자 머리 두자 수건자 이렇게 해서 박정희 대통령이 3대만의 박실라는 장군이 3대만의 붉은 수구를 쓰고 죽는다.
머리에 이거는 박자통이 총맞아 죽는다는데 세상에 박정희 대통령의 예언이야 저기 그러면 저런 예언이 있는데이 예언이 있는데 박정희 대통령 이름을 한번 보자고 그러면 18년 맞아요. 18년 만에 18년 만에 하늘에서 정지하돼. 18년 만에 ? 18년만에 하늘에서 그 목숨을 정지시켜 거칠 맞아요맞 뭘로 정지시키냐 신하가 밑에 있던 신화 맞아요맞아요 신하가 총으로 땅땅 땅 땅네 발을 쏜다는 거야 근데 박 대통령이 맞은 총알이네 발이야 아 그 이게 맞아요맞아 그 어떻게 이름하고 이게 예언이 갔냐이 말이야
아니 하늘에서 점지할 점 이게 점친다는 거 아니야. 점 복자. 아 점을 치근데 위에서 하늘에서 점을 치는데 18년 박자는 18년 예. 18년이잖아.
18년이 딱 정해져 있는데 이게 하늘이야. 하늘에서 그의 목숨을 거치게 거칠 짓자. 뭘로 거치냐? 신하가 총을 쏘아 가지고 내 방을 쏘아서 죽는다는 거야. 그러면 박대통령 이름만 보면 박정희 대통령 미래가 나와 있어, 안 나와 있어? 또 박대통령의 예언서를 보면 나와 있어.
박청지 3대 홍두건 나와 있어? 안 나와 있어? 나와 있어. 박근혜가 어떻게 된다는 거? 박근혜 이름에 나와 있어? 안 나와 있어? 근데 여러분들은 모르는 거예요. 나는 그걸 다 알고 있고.
알죠? 그러니까 박근혜 대통령만큼 사람들이 저 사람이 쫓겨날 거라는 말을 안 한 사람도 없어요. 맞아. 박근혜 대통령만큼 탄단한 조직과 탄단한 아주 아주 그 사람이 쫓겠나 생각한 사람은 아예 그런 말을 한 놈면 완전 미친 사람이야.
그런데 나는 대통령 선거 때 박근혜 대통령은 4년 하고 나서 탄핵이 돼서 쫓겨나 촛불식이 일어나 국회에서 개언을 하라고 하잖아 청와대가 국판이 벌어져 뭐 이러다가 박정희 박근혜 대통령이 4년 만에 대통령을 쫓겨난다이 말을 미리 했죠. 이거는 예언서에도 안 나와 있어요. 박정희 대통령은 이름하고 예언서에 임기가 나와 있어.
유일한 그런 사람이야. 김대중도 봐요. 왜 한문을 키가 몇게 만들냐? 김대중 보세요.
김 김 8핵이죠.대 몇 핵이죠? 3핵이죠. 하나 둘 셋 몇 핵이죠? 예. 4액 4핵이죠? 그러면 김대중이가 몇 대통령이죠? 15대. 15대 대통령이야.
그런데 합치니까 15 맞아요. 그러면 한글로 더 보자고. 하나 둘 셋 너희 다섯. 하나 둘 셋 너희 다섯.
하나 둘 셋 너희 다섯. 여기 15핵이야. 김대중은 김대중은 옛날에 겨감유이나 다른 예언세뭐 뭐라고 나와 있다고요? 15김 15삼김이라 아니 15 15삼김이라 15가 몇 개요? 세 개가 이래도 겹치고 저래도 겹쳐 그러니까 이게 왜 김대준이 이렇게 15를 세 개를 가진 김씨가 대통령 나온다. 그러이 한문이 이상하지 않아요? 한문 자체가 신기한 글이라는 걸 알아야 돼.
그러니까 세계를 이끌어갈 지혜로운 민족은 한 민족밖에 없어. 미국 사람은 이런게 예언세에 나올 수도 없고 이런게 예언세에 나올 수도 없어요. 또 이렇게 이게 일치될 수 있나 없나? 영어로 없 영어로 일치될 수가 없어요. 박 김대주인 같이 이런게 15상김으로 이름과 이게 일치할 수 있나? 영으로 영으로서도 K 영으로서도 D요.
이래 가지고 영어로도 15이야. 김대중은 무슨 수가 나도 전부 15이야. 어 그런데 동교동 집 주소도 15번지인가? 연세에 돼 있는 그대로 다 됐다이 말이야. 근데 미국 사람 영어로는 알 수 없어.
이거 내가 왜 전전이 나왔냐면은 푸른 옷을 입은 사람이 남쪽에서 오는데 독수리 상이래. 독수리 독수리 조짜야. 독수리 상인데이 사람이 뭘로 대통령이 이제 재미를 본다이 말이잖아. 권력을 잡는다는 거야.
자들 뭐 전전 이게 언론이냐? 입이 20개야. 이게 입구자 아니에요? 입이 두 개가 아니고 열십자가 두 개부터 안 붙어? 붙니다.
전전 말을 잘하고 잘하는 놈이야. 이게 전 누구요? 허문도야. 언론인 출신이야. 일본 첫반으로가 있던 그 언론인 출신이 길도자 허문도야.
거기에 도자가 붙어서 그 사람이 또 ? 허문도인데 아래 사람이야. 그 사람에 의해서 거칠 짓자 권력을 잡는다. 어떻게 한문하고이 사람들이 인생과 일치하냐이 말이야.
? 맞습니다. 그리고 아까 전전이라건 우리가 물고기를 타는 놈들은 전부 뭐요? 주둥아리로 먹고 살이 남한테 눈물 흘리게 한 사람이야. 그런 사람을 그런 사람이 요렇게 물고기를 태어나니까 영원히 말을 못 하는 물 속에서만 살지. 세상 구경을 할 수겁니다.
좋아요. 이제 남당하겠어요? 안 합니다. 요새는 물고기로 태어나는 사람이 무적 많아졌어요.
한두 사람한테 거짓말 하는 거는 물고기로 태어나지 않는데 유튜브에다 남을 욕을 막 해 가지고 전 인간들이 보게 만드는 사람이 뭐 뭐 뭐 허경이가 뭐 예를 들어서 뭐 어 나쁜 사람이다. 이걸 전 사람들 보게 댓글을 달아가지고 막 띄운 사람 이건 전부 물고기로 들어가는 거야. 거짓말로 포장해 가지고 진짜처럼 해가지고 남한테 유배해서 누가 죽었죠? 탤렌트 누가 하나 죽었지? 그 이름 뭐예요? 심령이 자살한 사람 령 그 누구야? 남편도 자살하고 그 애 아들도 자살 세진실 최진실이에 최진실 최진실 그 사람한테는 거짓말하면 더 빨리 죽어 왜 이름이 진실밖에 안 통하는 사람이 그래 안 그래 더군다나 최고로 진실한 사람으로 이름을 지나서 안 지나서 지나 최고로 진실한 사람이다. 최진실 근데 그 사람한테다 최후로 거짓말 해 버렸으니 그 사람이 뭐 뭐 손 사채 없는 둥 그랬어 안 그랬어요? 그가 다른 사람보다 더 충격받어 안 바뀌어? 그렇게 해서 돌아갔는데 그거를 그 기사를 유포한 사람들 터날른 사람들 전부 그 애들은 죽으면 물고기로 가는 거야.
장님. 물에서 빠져 죽은 사람은 어떤 어떻게 물에서 빠져주 물에서 빠져 주는 사람은 물고기로 안 가요. 물에 빠져서 자살해도 물고기라 가요.
그거는 그거는 자기가 어 너무 충격을 받으니까 이제 자살을 했잖아. 죽는 방법하고 다음 생하고는 특별한 관련은 없어. 어 자기 결정권이 있어서 자기 목숨을 자기가 결정할 수 있는 권리가 있어. 있는데 원래는 하늘이 결정되 있어서 수명은 정해져 있지만 자기 결정권이 더 세.
그래서 신은 항상 우리는 그 뒷전이야. 천재을 할 때는 앞으로 찰나(刹那)임프자를 가져와서 지구에 퍼뜨릴 때 그럴 때는 여러분의 목숨의 결정권이 우리한테 와 있지만 나한테 있지만 지금 살아가는 데는 여러분이 음식을 나쁘게 먹으면 일찍 가고 좋게 먹으면 늦게 가고 운동을 많이 하면 좀 일찍 안 가고 너무 운동 선수들 같이 운동을 많이 하면은 단맹하고 맨날 근육운동해서 근육을 키우면 일찍 죽어요. 그런 사람은 젊은 사람은 몸을 과시하지만 나이 듣는 골뱅이야.
그래서 장수한 사람이 있을까 없을까? 없어요. 거의 없어. 운동은 오래 사는 사람은 할머니들. 별로 근육 운동을 안 한 사람들 적당히 한 사람들 그런 사람 오래 살지.
욕심으로 운동을 하면 몸은 상처받아 안 받아. 남한테 과시하려고 운동하면 상처받아 안 받아? 상받아. 그런 사람은 다 단맹이야.
그러니까 운동은 욕심 없이 어 내가 내 몸을 그냥 지킨다. 내가 자식들한테 흉칙한 꼴을 안 보이겠다.이 정도는 욕심으로 안 봐. 내가 늙어서 애들한테 병원비 내 나라 뭐 병원에 가서 누워 가지고 이거는 안 하겠다.
그 정도는 욕심이 아니야. 그 외에 근육을 자랑하겠다. 뭐 여자 앞에 말이야 지식을들은게 없고 그 몸이나 가지고 한번 과시해 보자. 이런 사람이 체형 운동을 무리하게 할 때 못 망쳐요.
생명 위험해져요. 어 그런 건 제로 봅니다.
차살하면은 이성감이 환자로 되십니까? 어디요? 차살하면은 이성 감속에 뒤성바로 태어난다는데 사실입니까? 아 자살이랑 내마비로 태어난다고. 어 그것도 거짓말이야.
자살해 가지고 죽는 방법 때문에 내색마비로 태어나고 이런 건 없어요. 죽음은 늙어서 자식들을 속생이고 죽는 것보다 자살한 사람이 더 깨끗해 안 해? 깨끗합니다.
깨끗하죠. 그러나 자살로 인해서 남한테 가족들한테 충격을 주면 되겠어, 안 되겠어? 그런 거는 나쁜 거지만 죽는 방법에 있어서 너무 자식들한테 그냥 정말 그냥 고장을 시키고 막 그냥 재산을 다 탕진하고 물러 준 것도 없는데 그냥 맨날 자식들이 아버지 병치에 엄마 병치에 하다가 집안이 쫄딱 망하는 거 요런 거는 좋은 죽음인가? 아닙니다. 아니지. 그럴 때는 스스로 목숨을 끊을 수도 있어요.
네. 노인들이 그렇게 끊는 사람도 있어요. 알죠? 예.
그래서 어 지독한 불료 자식이 있었는데 저거 엄마 아빠가 한날 1시에 교통상으로 돌아버렸어요. 내 정말 이야기했죠? 그러면 그런 식으로 죽으니까 아버지한테 그렇게 불이한 자식인데 엄마 아빠가 죽어 가지고 돈이 한 15억이 나왔어요. 그 아들은 무슨 복이 있느냐? 엄마 아버지가 병들어서 배운비도 하나 안 가져 가고 잘 두 분이 사시다가 행단보다 넣어다가 팍 죽었다. 근데 돈이 한 15억이 나왔어.
그러면 그 사람은 장례 지르고 돈 받고 자기 어머니 아버지 한늘 한 1시에 갔단 말이야. 근데 석고된 대자한테 왔을 때 그게 고민이 많아. 우리는 그럴 때 최고 위에까지 올라와.
지금은 말하면 대부분이지. 거기에 내가 앉아 있어. 최고 위에 올라와야 내가.
근데이 할머니는 친구도 자기 영감하고 같이 태어나 쌍둥이로 태어나게 해 달라는 거야. 무슨지 이해가죠? 여러분들하고 똑같아. 그 법정이 석고되지 않은 데가 말은 할 수가 있어요. 말을 할 수가 있고 받아들이기도 하고 안 봐주기도 하고 그래 똑같습니다.
알겠습니까? 업경대가 있다고 불교해서 이야기해서 업경대에서 나타나는 대로 재판이 되는게 아니고 거기도 봐죽이다고 못 봐죽이다고 그래요. 그러면 그 한 달 한시에 죽어서 두산 사이가 되게 좋아. 그러니까 죽어 가지고 불료 자식 돈은 실 받아 갔어요.
받아갔는데이 어머니는이 할머니는 자기 남편하고 같이 좀 태어나게 해 달래. 근데 또이 남편하고 떼놓려고 하니까 그렇게 무서워하는 거야. 여자가 더 겁이 많으니까 남편하고 같이 가려고 그러겠죠.
통 사정을 해 보니까 죄가 비슷해. 죄가. 그러면 그 사람들의 업상도 일어내 보낼 수 있겠어요? 없겠어요? 있겠죠? 그래서 그 가상스러울 때는 봐줘.
하늘도. 그러니까 어디 가서든 비비기를 잘해야 돼요.
어디든 통해요. 하늘도 그것을 사정을 할 가치가 있을 때는 사정을 하면 통하는 거야. 근데 여러분들은 내 강의를 들어놓고서 나를 열 번 이상 포한 사람은 그럴 필요가 있나 없나? 없어요.
없어. 이미 그거는 없는 거야. 정령 경영 여기는 우리 강의를 들어오는 사람들은 물고기나 뭐 동물이나 이런 걸 안 태나 사람으로도 안 태나.
대려 백궁에 가서 여러분은 차원을 마음대로 바꿀 수가 있어. 그래서 인간 자원에 올 수도 있고 오면 또 돌아가는 방법이 있어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인간 세상에 와서 놀다가 돌아갈 수 있어? 없어? 있어요.
그러니까 태어나서 왔다가 배우가 몇 살이 갔죠? 29살이 갔죠. 그러니까 29 배우처럼 싹 배궁으로 다시 갈 수가 있는데 배우는 배공으로 간 건 아니야. 그렇게 갈 수 있다는 거야. 가는 방법이 정해져 있어요.
그러니까 어 지상이 오면은 죄는 뭐라 그랬죠? 죄가 죄는 근데이 학문을 만든 사람들이네 가지가 아 아니다 이야기했다 그랬죠? 죄는네 가지가 아니다. 그럼 악은 뭐예요? 악은 죄는 죄와 악이 플라서 되면은 뭐가 되죠? 제악이 되죠.
죄와 제악은 달라 안 달라? 달라. 다르죠. 죄와 제악은 왜 다릅니? 이거 죄는 뭐죠? 죄와 제악은 어떻게 다르지?
남자가 자기 안에 뺨을 한번 때렸다 그러면 죄까 죄악일까? 죄악 죄예요. 죄 근데 두 번째 때렸다. 제악 죄악이야. 죄악은 하늘에 가서 벌을 받는 거야.
죄는 용서가 돼. 그쪽 여자가 괜찮아. 내가 잘못했어. 이러면 샘샘이 돼.
사고하면 내가 뭐 좀 헷가다가 실수로 때렸다. 다시는 안 때리겠다. 막 이러면 여자가 용서해지면 없어져요.
알겠지? 근데 다음에 또 가서 딸기를 때렸다. 그러면 상서범이야? 아니야? 상서범. 상서범은 죄야. 한번 해보고 나서 야, 저거는 진짜 안 된 거 하면 안 되겠다.
근데 오늘 상습적으로 두 번 세 번 여자를 때리면 제악이 맞아. 그래서 죄악은 상석을 말하는 거야. 악은 그러니까 죄 죄는 미우칠 수 있지만 죄악은 미우쳐 봐야 이미 끝났어.
죄는 미우칠 수 있어요. 그래서 성경에서 보면은 인간이 죄가 있다 그러지 제악을 논하지 않아. 원죄라 그러지.
그래서 죄는 용서받을 수가 있어요. 그러나 제악은 피할 수 없이 돌아가는 거야. 윤회에 의해서.
그 제악을 피할 수 있는 사람은 있을까? 없습니다. 있어요. 어떤 사람? 허경령을 만난 사람.
안 맞아? 허경령을 만나러 와서 끌어 안 한 사람은 죄악을 피해 안 피해? 피라. 죄악을 피하지만 일반 사람은 제약을 피할 수 있는 길이 있나 없나? 없습니다. 없어요. 제악은 윤리하는 거야.
그래서 자기 아들 얼굴, 자기 얼굴, 자기 아들의 DNA 유전자까지 그 제약이 영향을 다 줘 버려요. 줘버려요.
어, 한 번 사람을 여자를 자기 아내하고 싸우고 사과하고 풀어지면은 그걸로 다시는 그걸 거울삼아 안 싸우면은 끝나는데 이걸 주목지를 상습적으로 했다. 뭐 여자가 다쳤다. 또 안 그러겠다. 또 했다.
이거는 죄악이야. 그럴 때는 헤어지는 것도 아무런 죄가 안 돼. 왜? 사람으로 취급할 수가 없는 단계야. 상석 폭행은 예.
그래서 그런 거는에 봐주는 사람이 더 죄가 커. 봐주는 사람. 자꾸 때리는데도 그냥 봐주면 안 돼. 그럼 따끔하게 그렇게 못 하도록 해야돼서
음. 그래서 어네 가지가 아니라고 했는데 어떻게 여러분은 그냥 죄라는 이게 아닐빛자죠. 그러면 이거를 하문을 옛날에 이게 만 년 전에 만들었는데 어떻게 요렇게 세밀이 잘 만들어 놨을까?
예. 죄는 뭐 뭐라 그랬지? 죄가 사도. 사도.
죄가. 사 사단 사단 어 사단 또 사람 사람 사랑 사랑 그다음에 이 사덕은 뭐죠? 인의 예지. 인이 예지지. 사람은 신의교 신에 대한 믿음 교도 사랑교육 교육 신효교 사랑은 뭐죠? 얼굴 얼굴 표정 얼굴 얼굴 말시 말 말 물질 몸 물질 몸 행동 몸 몸 사단은 수지심 측은지심 은근 지심 측은지심 수지심 수지심 수지신 사양지신 사양지신 지심 시비지심 해서 요게이네 가지가 아닌 거는 전부 죄야 알겠죠 12 지심은 뭐예요 옳고 그런 걸 가리는 마음 사양 지심은 양보하는 마음 겸량하는 마음 수오지심은 선악을 가리는 마음 이거 시비 지심하고 수오지심하고 달라요 이건 악을 멀리하는 마음 이건 옳고 그런 걸 가리는 마음 달라요.
악을 아예 멀리하는 마음이 있어. 그런데 옳고 그런 걸 가리는 마음은 달라.
이거는 뭐라 그래? 이거는 분별심. 분별심. 이거는 무조건 악을 멀리하는 마음. 이거는 불남을 처근하게 생각하는 마음.
자, 사람이요네 가지 중에네 가지를 어기면 법에 저촉 받나 안 받나? 안 받. 안 받아요. 이거는 법. 이거는 법이 아니라 뭐라고요? 윤리.
윤리. 윤리. 윤리라 그러죠? 그러니까 윤리에서 나온 거니까 법률 제재를 특별히 안 받아.
불려했다 해서 뭐 잡아가거나 이런 거 없어요. 어. 그러니까 이건 효도 안다. 뭐 사랑 안 했다.
뭐 교육 안 시켰다 특별히 잡아오는 거는 없으나 불법은 아닌데 윤리에 어긋나. 그 요걸 잡는 것은 요걸 잡는 것은정리 법천인데 요걸 잡는 것은요 이치인데 윤리고 요거는 법하고는 관계가 없어. 그래서 그 위에 단계가 아니죠. 그래서 죄는 일반적으로 법률로 정한 죄, 법률에서 말하는 죄와 우리가 일반적으로 말하는 죄는 다르다.
법률로 말하는 죄는 우리 형법에 정해져 있으니까 우리가 말할 것도 없어. 그러나 우리가 일반적으로 말하는 죄는 법하고는 낮은 개념 낮은 개념에 있다는 거.
여기에서 윤리에서 종교가 있다는 거. 종교가 나온다는 거 여러분 아시 이야기했고 그다음에 권력은 법을 초월해요. 그다음에 하늘은 또이 권력을 소홀해 버려. 그래서 내가 다음에 대선에 나가겠죠?
예. 대선에 나가면은음 이제 우리 국민들이 이런 것에 이런 사람의 죄나 죄악에 노출되지 않게끔 근원적으로 작가는 글만 쓰게 해 주고 불안한 사람들은 불안하지 않게 해 주고 자연히 남하고 대화하는 언어가 좋아지겠어 안 좋아지겠어요? 좋아. 지금은 쫓기는 심정이야.
내가 잘못돼 버리면 내 아들놈 저거 실업자 저거 나중에 저거 손자고 자살할 지경까지 갈 거야. 그러니까 부모가 늙어서 죽지도 못해요. 걱정이 태산이야. 나라는 인정 사정이 없지.
맨날 낚시 발을만 가지고 사람들 낮으로 돌아다니지. 이러니까 없는 사람들이 지금 낚시 바늘 앞에 목이 걸려 있어. 안 걸려 있어? 뭐 카드가 놀다지 도로지 그냥 어려운 생활이 지속적으로 오는데 뭔가 안정된 구석이 하나도 없어. 자식들 쳐다보면 어지러워.
그다음에 부모님들이 좋은 직장도 그렇게 많지도 않아. 그런데 여러분들이 부모님들이 직장을 얻을 만하면은 그게 약도 안 돼요. 나이 들면 병이 많이 와요.
맞습니다. 그러니까 지속적으로 누가 도와줘야 되는데 아들놈도 시원도 버리가 쉬었잖아. 그리고 사람 누구 결혼식은 노다지 하네.
초상도 나네. 그러면 가서 인사는 해야 돼. 그러면 생활비가 남아 나는 아니요.
항상 빚지는 거야. 빚지는 거. 이런 삶을 완전히 바꿔서 아무리 자본주의든 공산주의든 홍민 배당주의만 못한 겁니다.
자본주의 자본주의도 좋아요. 시장 자유 시장 자유주 시장 자유 시장 경제 그다음에 자유 민주주의 그다음에 내가 뭐라 그랬죠? 사실적 법치주의이 세 가지가 자본주의의 3대 요소인데 자본주의가 아 자본주의의 3대 요소이가 아니라 자본주의 국가 형성의 3대 요인이야.
자본주의 3대 요소는 뭐라 그랬죠? 계약자의 원칙, 과실 책임의 원칙, 절대 공평의 원칙. 요렇게 자본주의 3대 원칙은 있지만 자본주의 국가 형성의 3대 요소는 아까 말한 대로 자유시장, 자유민주의 전부 자유가부터 그다음에 보편적 법지주의
그렇게 해석하는데 실제는이 자본주의와 공산주의 다 내가 만든 중산주의를 따라올 수 있나 없나? 있습니다요. 중산주의가 뭐죠? 중산주의를 다른 말로 말하면 국민 배당제야. 배당제 국민 배당제.
그 지금 정부가 부동산 정책을 쓰고 있죠? 부동산 정책을 쓰는데 부자들이 지금 굉장히 당하고 있죠. 그래서 앞으로는 1가고 1주택도 주택 주택 X가 있으면은 세금이 많이 나와? 안 나와? 나와.
한 20년 있으면 집값이 다 나가 버려. 세금으로. 그래서요. 여러분들은 자본주의라는 함정을 무조건 좋게만 보고 나쁘게 봐도 안 돼요.
자본주의와 공산주의가 어떻게 보면은 자본주의는 굉장히 사람을 속이는 거야. 맞아요. 부동산을 자기 이름으로 해 준 대신에 그 실제 소유는 국가가 가지고 있어요.
그래 국가가 세금 내라 그래. 아니, 내 집인데 왜 내가 세금을 내야 돼요? 그래. 안 그래? 그러나 이게 자본주의라 그래 가지고 집을 가지게 해 줘 놓고 지속적으로 집 세금을 뺏어가고 땅 세금을 뺏어가. 그렇겠죠?
근데 그걸 또 개발 안 하면 개발 안 했다고 또 세금이 나와. 또 개발하면 또 개발 부담금을 또 나가요. 그러니까 요래조래 세금을 가져가는데 공산주의는 자기 집이고 모든 세금이 없어. 맞아.
그러니까 배급제로 확인하는데 자기 개인 재산으로 안 해 놨기 때문에 세금이 있을 수가 없지. 그냥 국가로부터 받기만 하는 거야. 공산주의는 자본주의는 내 거라 그래놓고 다 뺏기는 거야. 그러니까 부제도가 우리는 뭐 뭐가 좋다 나쁘다 하는 거보다는 우리는 일단 자본주의에서 하니까 자본주의 시장 경제원칙은 능력이 없는 사람은 살기 어려운 거지.
그러니까 내가 공산주의와 자본주의의 이것은 구시대 이념 싸움이야. 예를 들어서 지금 대학교 다닐 때 항상 학생들은 두 파가 있어요. 무슨 파가 있죠? 2년파가 있어? 없어? 있어요.
2년파가 있죠? 그러면 2년파 대신에 뭐가 있겠어요? 학구파. 학구파가 있겠죠? 학구파 2년파. 그 맨날 대범하는 애들은 2년파야.
근데 너거는 대모 해라. 나는 반드시 의사가 될 거야. 나는 이번에 판사가 돼야 돼. 나는 사법곳이 붙어야 돼.
이런 애는 할 필요 있어? 없어. 없어요. 내 어머니 아버지가 지금 아파트 수위를 하고 있는데 나는 어떻게든 판사가 돼야 돼. 나라야 어디로 가든 말든 난 사고 붙어야 돼.
이런 사람 있어요? 없어요? 있어요. 이런 사람은 학쿠파야. 이런 사람은 뭐냐면은 개인, 가정 이걸 지금 그게 급한 거야.이 사람들은 개인이나 집안, 아버지, 부모 가정이 급해.
얘네들은 뭐가 급하냐면 국가가 어디로 간다 이거지.이 사람들은 국가 걱정이야. 그 이걸 불교로 말하면 이게 소화적인 거 소성불교. 이거는 뭐 대성불교 뭐 비슷해요.
두 개 다 성은성이야. 어 이거는 소생이 대성이야.이 이 사람들은 공부가 중요한게 아니라 나라가 지금 망하는데 공부가 머리 들어가냐이 자식가 이러는 거야 옆에놈 보고 그러니까 이제 야 너나 실거 싸우라니마 나는 나는 시험쳐서 의사가 돼야 돼 나는 판사가 돼야 돼 나는 우리 엄마하고 약속했어 나는 우리 애인하고 분명히 약속했어 나 이번에 사먹고 싶었는다고 나는 나랑 걱정할 때가 아니야 지금 이렇게 나간단 말이야 근데 이런 애들이 지금까지 까지 권력을 유지했는데이 권력이 뭐야? 보수파야. 이 사람이 뭐예요? 진보파요. 그 지금 대한민국 권력은 어디로 와 있어? 진보.
진보 대모하던 사람들 속에 와 있는 거야. 이제 나는 좀 쉽게 이야기해죠. 복잡하게 이야기 안 해요.
대한민국 정권은 지금 보수파에가 있나? 진보파에가 있나? 진보파에 2년파들이 장하고 있어. 학교 날 때 대모 잡아서 이 아주 내 강의를 들으면 나라가 전체가 다 보여. 그냥 복잡한 이야기 할 거 없어요.
그래서이 학고파들은 대부분 보면 공아. 대본 보면 눈이 좀 나빠. 뭔를 못 봐. 앞에 있는 책은 잘 파고 들어요.
근데 뭔데 못 보는 거야? 시장 경계는 그 사람들이 실수할 수가 있어. 왜? 앞에 있는 책을 파헤쳐 가지고 거기서 뭔가를 자기걸 딴 사람들이니까 먼 걸 봤나 안 봤나? 못 봤다. 안 본 거야.이 대모하는 사람들은 책을 많이 안 들여다 봐. 의사 의사하니까 뭔데를 보는 거야? 외교는 잘해.
맞습니다. 뭐 김정은 만나서 뭐 습딱 왜 잘해요? 이 사람들은 김정은이하고 뭘 협상하려면 되게 원칙을 따져 뭐 요런 저런 거 딱 계산해 봐야 돼. 안경 끼고 책만 본 사람들이니까. 맞아요.
그러니까 북한 사람들이 볼 때 답답해서 이야기를 못 해. 보수파라고 북한하고는 대화가 잘 안 됐어. 근데이 사람들은 책 보던 사람 아니죠?
뭔데만 보던 사람이야? 나라 걱정이 하고 눈 나빠진 사람 있나? 없어. 그런데 멀리 보다 보니까이 사람들이 놓친게 뭐야? 경제야. 경제. 경제.
지금 국민들이 경제적으로 못 사는 사람이 많이 늘어남으로 해서 지금이 사람들이 장단점에 있다는 거지. 무조건 매도해서는 안 돼.
그래서 한 번씩 논밭은 갈아엎고 보수파도 할 때가 있고 진보파도 할 때가 있는데 서로 헐뜯을 필요가 없는데 헐 뜯는 거야. 그래서 내가 왔죠. 나는 나는이 진보파도 이해를 하고 보수파도 이해를 해야 해.
하죠.이 두 사람이 내 손 안에 있어. 내 손 안에 있기 때문에 내가 나중에 할 때는이 두 사람을 화해를 시키겠어? 안 지키겠어? 지키겠어. 애국자야.
이쪽도 애국자. 이쪽에는 여기는 애국자고 여기는 뭐예요? 애가자. 애가자. 애가자.
가정의 경제나 가족을 소중히 여기다 보니까 만주로 저렇게 도망간 그 당시 독립군하고 좀 다르죠. 그래서 요거는 독립군파야. 영혼은 아버지 어머니 산소 재산 지내야 되니까 절대로 어디 갈 수가 없어요.
재산날인데 모래 어디 만주로 도말 가고 어 여기는 거기 가면 제사상 체려 줄 사람 있어? 없어? 어 거기 가면 조기 한 마리도 못 구해. 거기 추운 데서. 그러니까 그런 불의 자식이 안 되겠다는 거야. 것까지.
맞아요? 맞아. 그러니까 마누라하고 어머니 아버지 모시고 제사 열심히 모시는 보스파야. 그러니까 독립운동 하고 싶은데 못 해.
그 대신 기쁨으로 도는데 해 주겠다. 왜? 후일을 동해야 되니까. 쟤네들이 나 이렇게 적권을 잡으면 저 자식이 독립 자리가 주지도 않는 내가 제 잡은 이렇게 될까 봐서 뒤꿈으로 돈 돼 줘? 안 돼 줘요? 돼요.
돼 주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이 두 사람은이 사람들이 애초 만주로 가서 활동할 수 있었던 건 보수파들의 돈이 있었기 때문이에요.
그러 이제 서로서로 도움을 받아 가지고 보수와 진보가 생겼는데 원수처럼 지금 대하면 되나 안 되나? 안 돼요. 국가를 위하는 일이면 둘 다 여야 의원이 합의해서 빨리빨리 해야 되는 거야. 그래서 이제이 시대는 이념의 시대가 아니에요.
이념이 반복해 주나? 아니요. 이념은 탈념 시대야.이 시대는 탈념 시대가 와 버렸어.
이제 이념은 끝이야. 좌파, 우파. 이거는 이념 싸움에 불과하죠.
네. 이념 위에 누가 왔어요? 초인념가 와 있어. 병령 광명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1인당 배우이죠.
부가 300이죠. 한 가정에 부부만 남았을 때는 300이고 20살 넘은 자녀가 있을 때는 150만씩 나오죠.
그러니까 엄마 아빠가 야, 너 장가하라. 그러면 아버지 내가 집장도 없는데 무슨 장가가 이런 사람 있을까? 없어. 없어. 너 여자하고 만나는 300만 원 나오니까 국가 주택 2억 주니까 장가하는데 나도 돈 안 들어가고 너도 돈 안 들어가.네 네 생활 충분히 해.
얼마 애낳고 사는게 그게 얼마나 행복한 너 애 나가지 한번 길로 봐라. 너 그거 잊어버리 거 그거기에 놓치면 너 인생 헛사는 거야. 이렇게 나가면 장가 안 가겠어요? 그래. 안 그래요? 젊은 시절에 아기를 길러보지 않는다는 것만큼 불행한 사람은 없어.
맞습니다. 나는 지나가다가 애가 있으면 옆에 미스코 할아버지가 있어도 그냥 애만 쳐. 아무리 이쁜 사람이 있어도 애를 먼저 보죠.
예. 그러니까 애를 한참을 봐야 돼. 하루만 애를 안 보면 입에 가시가 돈도다. 그러니까이 지구에 애 보러 온 거야.
아기 보러. 아기 보라. 아기들 보면은 아주 순수한데 그 애에다가 여러분이 좋은 그림을 넣어 줬나? 여러분들이 불안한 그림을 넣고 있어. 왜? 생활이 불안하니까.
그러니까 내가 국민 배당금을 실시하는 그 이후에 여러분들 표정이 밝아질까, 안 밝아질까? 밝아집니다. 태어난 애들이 살아갈 걱정이 없겠죠? 예. 머리 좋은 사람들이 돈 벌어 가지고 질적으로 이제 세금을 많이 걷어가지고 못 배운 사람들한테 다 매개 살리면 되는 거야.
능력 없는 사람 5천만이 다 거기에 매일 필요가 있어요? 없어요? 없어요. 머리 좋은 사람들이 돈 열심히 벌게 우리는 밀어주고 여러분들은 소비만 해 주면 그것도 기여하는 거야. 맞아요. 경제 기여하는 거 아니야?
150만 원씩 부부 300 받아 가지고 쓰기만 해도 국가 경제를 살려 주는 거야. 돼. 안돼. 그러면은 그냥 사해가 아 한 집안에 600만 원 도는 집도 있고에 시집 뭐 시집 장가 가기 전까지 이렇게 도르겠죠.
그러면 집안이 금방 일어나요. 일어나고 거기다가 또 나오죠. 아들 개론한다 그러면 1억 주죠.
네. 그다음에 주택자금 2억이 나오죠. 그러면 2억은 부부 같이 나오는 거야. 그러니까 남자하고 여자 합쳤을 때 2억이야.
네. 주택 작업 그러니까 이렇게 주니까 이래 이렇게 하고 또 애하면은 출산하면은 5천만 원 5천만 원 주니까요 2억 5천 보장돼 있는 거 아니야? 그러니까 두 사람이 돈 돈을 생각한다면은 빨리 만나는게 최고야.
그래서요. 어떤 국가의 출산 정책도 다 실패하게 돼 있어요. 오직 허경영(許京寧)권만 나중에 빛을 보게 돼.
지금요. 지금요. 우리나라 정치인들이 국민 배당제는 지금 모방을 안 해.요 요 밑에 거는 다 모방을 조금씩 조금씩 해 보려고 하는데 그렇게 해가지는 안 해요. 아예 그냥 결혼하면 1억 주택자금 2억 애나면 5천만 원 이러면 합계 얼마야? 돈이 몇억 가냐? 그러면 애를 할 가능성이 있지만은 생활이 보장되지 않는 안돼서 애 지원금 준다.
택도 없는 소리 하지 마. 통과 예산만 1년에 몇십조씩 날려버려 그 사람들 과자 값으로 다 나가 버려요. 1년에 출생을 위해서 30조 예산을 책정하는데 그 30조가 영소정은 다 첨부돼 있어. 근데 그게 뭐 여러분한테 들어왔나요? 안 들어왔어.
뭘 했는지는 아무도 알 수가 없는 이상한 영수정들이야. 다 딴 데서 당겨 가지고 편법으로 딴데 다 써 버려요. 손은 출산 장려 정책 찌라시나 찍어 가지고 책자나 만들어서 돌리고 그거 보고 애안날 사람 있어요? 없어요.
그런 헌질을 하지 말라이 말이야. 알겠습니까? 국민은 현금을 원하지만은 지속적인 현금을 원해. 지속적인 맞아.
그러니까 일심을도 원하고 지속적인 것도 있을 때 개론하는 거야. 국민이 바보니까 처음에 고마 딱 받아버리고 그다음 지속적으로 그런 거 없으면 결혼해 가지고 파산하는 거야. 그러니까 결혼하는데도 목동이 나와. 지속적으로 300만 원이 나와.
그럼 결혼할 수 있어? 없어. 있어. 그니까 나는 절대 내가 내 거는 한 번도 흔들림이 없어요.
그 문제는 이거를 25년 전에 내놨다는 거야. 이게 문제가 심각하다는 거예. 나는 이미 우리나라가 위기에 오기 전에 딱 이야기했어.
나는 세월로가 출발할 때 이미 아, 너는 출발하니까 세월로는 요렇게 해야 된다.요 말 한 거랑 똑같아. 여러분들은 세월가 뒤집어지니까 그때서는 출산 정책 써야 된다 이러고 앉아 있어. 맞아요.
맞아요. 이미 배는 떠났어. 맞아요. 맞아 .
그 세월로 때문에 망한 종교 단체 있죠? 그 사람의 얼굴은 물하고 산이야. 아, 왜 물을 하냐? 그것부터 알아야 되는 거야. 종교를 알기 전에.
무슨 이해가죠? 예. 무의 한강유람성과이 제주도 가는 그런 물에 손되는 마음. 그 얼굴이 불기운이 강한 사람이 불같이 일어나서 불기운이 강한 사람인데 왜 물사에 손을 대극과 극이야? 그냥 망하는 거야. 한 방에 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사람은 뭐나든 자기 미래를 자기가 알아야지. 안 맞아? 맞아.
기업이나 종교나 다 자기 미래를 알아야 되는 거야. 그러니까 미래를 모르는 사람들은 결국은 항상이 사람들은이 사람 잡아넣고이 사람은이 사람 잡아놓고 역대 대통령 가지고 핀뽕 개인 예. 그러니까 우리가 뭐와 똑같냐면요.
대통령은 뭐에 비하냐면 여러분의 세포는 내가 여러분의 세포를 만들 때 세포에게 오다를 넣었어. 뭘 넣느냐? 피부 세포나 근육 세포나 이런 세포는 계속 순환해. 하루에 여러분의 세포가 5만개, 10만 개씩 떨어져 나갑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아무리 청소를 깨끗이 해도 방에 한 달간 방을 안 닦아 봐.
하얀 먼제가 나와. 그게 우리 몸에 있는 세포가 죽어서 떨어져 나간 비늘이야. 계속 하루에 3만 개 정도 비늘이 떨어져 나가.
그러면 속에 있는 살이 밖으로 계속 나오면서 절벽으로 절벽에 떨어지는 거이지. 여기서 비늘이 옷 떨어지면 절벽이지 뭐야 이게? 그래 옷에 붙어 있다가 방에 가서 떨어지는 옷을 벗을 때 그 방이 나중에 하해져요. 한 6개월 정도 청소 안 해 봐야 방이 하얗게 그래서 우리 바깥 세포는 여섯 번 분열하지만은 자꾸 여섯 번 분열하면 충 나가게 만들어 놓고 여러분의 신경 세포만 안 죽게 해놨어.
신경 세포는 한 번 만들어면 죽을 때까지 가요. 만약에 신경 세포가 죽는다면 여러분들 전부 옆에상도 못 알아봐. 여러분의 근육이나 피부살이나 이런 거는 시간이 가면은 전부 주고 나가고 내장 세포는 1년이면 다 없어져.
그러니까 1년 전에 내장은 금년에는 없는 거야. 다 바뀌었어. 요 살은 3년 가야 근육이나 이게 다 바뀌어 버려요. 다 새로 만들어지는 거로 교체가 돼요.
그럴 때 마음을 잘 쓰고 긍정적인 말을 하고 허경력 만나서 희망적으로 살면 어떻게 돼요? 좋은 세포가 몸에 만들어지겠죠? 그런데 폭행을 자꾸 부르면 어떻게 되죠? 허양 배지 목걸리 막 이런 걸 하고 있으면 어떻게 되죠? 세포가 강력한 세포가 들어와. 우유 치즈 오늘 누가 가져왔다는데? 영상으로 가져왔나? 사진으로.
사진을 한번 띄워 봐. 누가 만들었어? 여러 사람이 만들었 이거는 며칠간에 한 거예요? 일주일 일주일해서 안 돼. 20일이나 한 달 하면은 내 하나는 썩어 버리고 하나는 노랗게 취재가 되는 거야.
이거는 썩었죠? 이거는 우유가 치저가 됐죠. 이거는 몇년가도이 치즈는 썩지를 않아. 이거는 체저가 됐다고 돼 있죠.
예. 같은 날 여기 폐기 보면 날짜까지 찍어 놔야 돼.이 팩에 날짜가 있어요. 우유 팩에 여기 보면 날짜가 있어. 그거까지 찍어 놔야 돼.
달라 안 달라요? 달라. 저렇게 돼 버려. 그러니까 허경령을 부르는 것만 저렇게 되지.
어떠한 이름도 냉장고 없으면 썩어 버려. 근데 호경형 이름이 들어가면 텔레비다. 냉장고든 우유든 뭐 어떤 식품도 허경력을 불렀을 때는 이런 영향이 오기 때문에이 우유만큼 민감한 거 있나? 없습니다. 더 민감한게 없어요.
이게 세포에 제일 가까워. 그냥 여러분 세포가 허경기하면은 강철이 되잖아. 바뀌죠?
그러면 나는 입으로만 강의하는 사람이야? 실정을 보여주는 사람이야? 잘 보여주는 사람이죠? 네 네 이거 요것도 내 핸드폰에 보내놔. 내 핸드폰에 보내라. 뭐 이런 거 앞으로 인쇄해 뽑아 여다가 가져고 와. 파일 만들어서가 가지고 와.
뭐 맨날 보게 보여 주게 네 이거는 서울대학이나 미국 하버드 대학에서 내 이걸 연구해야 돼요. 왜? 썩지 않는 물질로 왜 허경력 이름만 물질이 변해하면 썩지 않느냐 이거야. 왜 영운이 가냐 이거예요?
이거 만약에 하버드 대학에서 지난번에 전화하고 가서 하버드 대학에서 허경령 에너지를 한번 연구하고 싶다. 그래서 그 에너지를 측정하는 기계를 호주에서 만들었대요. 아 그래서 허경영이가 우유를 보고 허경이 갈 때 왜 이게 안 썩냐? 왜 이름은 또 허경령 이름만 우주 에너지가 오냐? 왜 그 사람 이름만 백해가 열리냐? 이게 뭐냐 도대체가? 맞아요. 여러분이 하나, 내가 하나 똑같아요.
이거 내가 한 거 아니지? 여러분이 한 거잖아. 그러면 내 손에서만 불덩이가 나와? 안 나와? 나와. 이렇게 하면 불덩이 나오죠.
내 얼굴에만 오라가 있는데 여러분 눈에는 안 보여. 그러나 사진으로 찍으면 나올 때가 있어요.
오라가. 근데 가짜 도사들이 이런 걸 조작하는 순간에서 불교에서도 이렇게 돼 있죠. 그러니까 나는 그런 걸 안 내놔. 손만 보여 줘.
손 내 손 그 에너지 넣어 봐. 여기 올려 봐. 밥내는 거야. 에.
내가 한민족의 세계 통일해야만 하는 이유를 강의해야 되는데 시간이 짧네. 이야기하다 보니까 어 안 나왔어. 어 찾아.
자 그리고 자 보세요. 국민 배당제하고 결혼하는데 1억 주택 자금 2억 출산 자금 5천만 원. 그다음에 국회의원 몇 명요? 100명 100명 예 지금은 자 보장한 3,명도 없어지죠? 이거는 무보수니까이 사람들이 주든 말든 국회원들 후원금으로 살죠.
네. 후원금 받아가 보장한 월급 주리면 한 두 명은 줄 수 있을 거야. 그렇게 두면 돼요.
두고 그다음에 국회원 보작은 없어지고 지자재 없어지죠. 지자체 의원 3,명 없어지죠.
네. 지자체 단체장도 없어지죠. 그러면 지자재 단체장은 대통령의 임명.
그래서 여기에 33가지 공약이 쭉 있는데 전부 모방하고 있는데 하나도 똑같은게 없어. 이거를 확장해 봐. 확장.
좀 더 키워 봐. 좀 더 키워 봐. 봅시다. 약간 올려 봐.
약 올려 올려. 자,요 손하고요 색깔이 다르죠? 황색이 노랗죠? 근데요 사진 상태가 안 좋아서 그런데 내 손이 황금색으로 바뀌어.이 노란색은 굉장히 뜨거운 색깔이에요.요 노란색은 보이죠? 노란색? 그러면서 이렇게 피사체가 좀 보이죠?이 뜨거운 색깔인데 또 여기이 색깔하고는요 색하고 다르죠?
요런 색하고 다르죠? 어. 아주 황금색 내 손 이게 황금색으로 바뀌어 여러분한테 썩 지나가니까 그 내가 앉아 있는이 사람 얼굴 앞에 이게 요렇게 닦면은 피부가 좋아져 버려 성행이 돼 버리 한 번만 이렇게 지나갑니다. 혓바닥에 암이 있는 사람은 내 손으로 입을 벌리게 해 봐.
입을 벌리. 그 손으로 이렇게 하면 돼. 혀를 내놓고.
그러니까이 빛은 우주에서 하는 여러분 우주를 만든 자. 그 우주를 지배하는 자, 통제하는 자의 손에서만 나오고 얼굴에서만 눈에서만 나오는 빛입니다. 근데 이게 또 여자 여자하고 한 것도 하나 있었던 한번. 다른 것들도 남들이 나한테 보내 준 거야.
우리한테 내가 찍은게 아니죠. 어. 뭐이 이렇게 뭐 나오죠? 아니 또 까만 옷입은 여자도 있었잖아.
어 뭐 여러 개가 있어요. 하여튼 사람들 옆에 남이 찍었을 때 저게 찍히는 경우가 많아. 아니 까만 옷 입은 그거 말고 아 여기도여 까만 여기 봐. 비쳐요.
빛이죠.이 가만서 있는데 빛이죠. 내가 여자손을 잡고만 있어.
그죠? 그런데도 이게 있죠. 그러니까 내가 사람을 이렇게 자고 얼굴에 자고만 있어도 그냥 한번 썩 지나가면 치료가 끝나는 거야. 그래서 내가 요새 좀 사람이 많아서 빨리빨리 합니다.
네. 그리고 또 하늘 공 오면 천천히 해 줘. 여기는 하늘보다는 한 열배 빨리 해야 돼. 많으니까.
내일 하늘에 오면은 발바닥부터 시작해서이 사진은이 사람이 사람 옆에서 찍은 사람이 보내준 거예요. 그러니까 내가 찍은 건 하나도 없어.
자, 죄와 인연 인과는 인연 인과를 괜히 여러분은 죄라고 하는 거야. 낙태와 유사는 인연 인과야.
인연이 다니까인가 끝나는 거야. 그걸 갖다가 여러분들은 그걸 죄에다 양심의 가책을 넘어 받으면 되나 안 되나? 안 되 안 돼. 인연을 갖다가 인연 인과를 갖다 인연이 다해서 가는 사람을 내가 죄를 지어서 보낸게 아니야.
알겠습니까? 어 나올래는 옛날에 애를 배송 있는 박정희 대통령을 때려고 그 어머니가 벨짓을 다해야 돼. 양제물도 먹었대. 아, 박 대통령을 딸려.
애가 너무 많으니까 위에가 먹을 거는 없고 이걸 때리려고 벨지들 다했고 나중에는 안 되니까 말이야. 뭐 망치를 가지 배를 때리고 벨짓을 다 했는데 안 죽는 거야. 그게 박정희 대통 예. 나올 때에는 죽이는 방법이 없어요.
천남 사람도 의사가 있어도 못 죽여. 나오려니까. 음.
그러니까 요거는 이제 알겠고 한 민족의 세계 통일해야 되는 거는 한문을 우리 민족이 만든 거야. 청나라 우리나라사는 한문을 만든 민족이 한글은 양의 숫자고 한문은 음의 숫자야.
음양을 맞춰 가지고 천봉행 보세요. 한문으로 돼 있잖아. 그러니까 우리 민족이 중국으로가 가지고 한문이 한문을 쓰다 보니까 이게 우리는 한글만 일부 썼죠.
그러니까 우리 양반들은 한문 썼어. 안 썼어. 문어. 우리 글자였어.
우리 글자. 그러니까 중국 민족도 일부는 우리 민족이야. 그러니까이 한문을 만든 미대한 민족은 세계에서 있어? 없어? 없어요. 한글도 세계에서 타이퍼치는 데는 세계 1위.
우리는 1분이면 보내는 글자를 중국은 60분이 걸려야 되니까. 얼마나 대단해요. 그러니까 한문은 음이고 한글은 양이고 음향을 맞춰서 우리가 글자를 만들어 놨어.
그러니까 우리 능력이 세계 통일할 유일한 기회가 온 거야. 그게 내가 왔을 때 이때단 말이야. 호명 나는 미국서 어제 저녁 늦게 와 가지고 눈도 제대로 못 붙이고 또 나왔어요.
또 내일 강의가 있죠. 어. 그러니까 요렇게 강의하는 것도 항상 에너지가 넘쳐.
아습니다. 지금부터 10시간 20시간을 더 해도 나는 끄덕 없어요. 그런데 자꾸 우리 김동장군이 자꾸 시계를 보여 줘.
어 우리 김동찬 실장이 요번에 미국 가서 고생을 많이 했어. 그리고 영어를 잘하기 때문에 우리 그 30명 정도를 인소해 가지고 잘 차질이 하나도 없이 잘왔어요. 박수. 인사하 자 그러면 시간 때문에 빨리 또 이제 시간이 잡혀 있으니까 자네 오늘도 또.
인과(因果)-(인(因)-cause, 과(果)-effect)
인연(因緣)-(인(因)-cause, 연(緣)-connection)
낙태(落胎)-(낙(落)-fall, 태(胎)-fetus)
법칙(法則)-(법(法)-law, 칙(則)-rule)
언론인(言論人)-(언(言)-speech, 론(論)-discourse, 인(人)-person)
청산가리(靑酸加里)-(청(靑)-blue, 산(酸)-acid, 가리(加里)-potassium)
아가미(鰓)-(아가미(鰓)-gill)
주둥아리(嘴)-(주둥아리(嘴)-beak)
악설(惡舌)-(악(惡)-evil, 설(舌)-tongue)
기원(綺言)-(기(綺)-beautiful, 원(言)-word)
양은(兩言)-(양(兩)-two, 은(言)-word)
망언(妄言)-(망(妄)-false, 언(言)-word)
악구(惡口)-(악(惡)-evil, 구(口)-mouth)
우언(寓言)-(우(寓)-imply, 언(言)-word)
치언(稚言)-(치(稚)-childish, 언(言)-word)
방편(方便)-(방(方)-method, 편(便)-convenience)
소설가(小說家)-(소(小)-small, 설(說)-story, 가(家)-specialist)
치연(侈言)-(치(侈)-extravagant, 연(言)-word)
양어(兩語)-(양(兩)-two, 어(語)-language)
생원(生言)-(생(生)-life, 원(言)-word)
기술(機術)-(기(機)-machine, 술(術)-art)
식민지(植民地)-(식(植)-plant, 민(民)-people, 지(地)-land)
강대국(强大國)-(강(強)-strong, 대(大)-big, 국(國)-country)
상임이사국(常任理事國)-(상(常)-permanent, 임(任)-duty, 리(理)-govern, 사(事)-affair, 국(國)-country)
부채(負債)-(부(負)-bear, 채(債)-debt)
고립무원(孤立無援)-(고(孤)-alone, 립(立)-stand, 무(無)-without, 원(援)-help)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국(國)-nation, 민(民)-people, 배(配)-distribute, 당(當)-receive, 금(金)-money)
공산주의(共産主義)-(공(共)-common, 산(産)-produce, 주(主)-master, 의(義)-doctrine)
자본주의(資本主義)-(자(資)-capital, 본(本)-root, 주(主)-master, 의(義)-doctrine)
윤회(輪廻)-(윤(輪)-wheel, 회(廻)-return)
업(業)-(업(業)-karma)
죄악(罪惡)-(죄(罪)-sin, 악(惡)-evil)
원죄(原罪)-(원(原)-original, 죄(罪)-sin)
상습범(常習犯)-(상(常)-habitual, 습(習)-practice, 범(犯)-criminal)
법률(法律)-(법(法)-law, 률(律)-rule)
윤리(倫理)-(윤(倫)-ethics, 리(理)-reason)
권력(權力)-(권(權)-power, 력(力)-force)
초월(超越)-(초(超)-beyond, 월(越)-surpass)
자유시장(自由市場)-(자(自)-self, 유(由)-reason, 시(市)-market, 장(場)-place)
자유민주주의(自由民主主義)-(자(自)-self, 유(由)-reason, 민(民)-people, 주(主)-master, 의(義)-doctrine)
법치주의(法治主義)-(법(法)-law, 치(治)-govern, 주(主)-master, 의(義)-doctrine)
계약자(契約者)-(계(契)-contract, 약(約)-promise, 자(者)-person)
과실책임(過失責任)-(과(過)-fault, 실(失)-mistake, 책(責)-responsibility, 임(任)-duty)
공평(公平)-(공(公)-public, 평(平)-fair)
중산주의(中産主義)-(중(中)-middle, 산(産)-produce, 주(主)-master, 의(義)-doctrine)
부동산(不動産)-(부(不)-not, 동(動)-move, 산(産)-property)
이념(理念)-(이(理)-reason, 념(念)-thought)
학구파(學究派)-(학(學)-study, 구(究)-research, 파(派)-faction)
보수파(保守派)-(보(保)-conserve, 수(守)-guard, 파(派)-faction)
진보파(進步派)-(진(進)-advance, 보(步)-step, 파(派)-faction)
탈념(脫念)-(탈(脫)-shed, 념(念)-thought)
초인념(超人念)-(초(超)-beyond, 인(人)-human, 념(念)-thought)
죄 [Sin (Moral Transgression)]
인연 [Karmic Connection (Interpersonal Destiny)]
인과 [Causal Consequence (Law of Cause and Effect)]
업 [Karma (Accumulated Actions and Their Effects)]
윤회 [Reincarnation (Cycle of Rebirth)]
악설 [Malicious Speech (Harmful Utterance)]
양설 [Duplicitous Speech (Two-Tongued Talk)]
망어 [Deceptive Speech (Falsehood)]
악구 [Abusive Language (Verbal Abuse)]
기어 [Deceptive Rhetoric (Fraudulent Discourse)]
우원 [Expedient Speech (Pedagogical Device)]
치언 [Embellished Speech (Artful Expression)]
생원 [Life-Giving Words (Positive Affirmation)]
죄악 [Egregious Sin (Habitual Transgression)]
원죄 [Original Sin (Inherent Flaw)]
사단 [Four Beginnings (Innate Moral Tendencies)]
사덕 [Four Virtues (Cardinal Moral Qualities)]
수오지심 [Sense of Shame and Dislike of Evil (Conscience)]
사양지심 [Sense of Modesty and Deference (Humility)]
시비지심 [Sense of Right and Wrong (Moral Discernment)]
측은지심 [Sense of Compassion (Empathy)]
윤리 [Ethics (Moral Principles)]
법치주의 [Rule of Law (Governance by Law)]
중산주의 [Middle-Classism (Equitable Distributionism)]
국민배당제 [Citizen Dividend System (Universal Basic Income)]
이념 [Ideology (System of Ideas)]
학구파 [Academically Oriented Faction (Scholarly Group)]
이념파 [Ideologically Driven Faction (Activist Group)]
보수파 [Conservative Faction (Traditionalist Group)]
진보파 [Progressive Faction (Reformist Group)]
애국자 [Patriot (National Devotee)]
애가자 [Family-Oriented Individual (Domestic Loyalist)]
탈념 [Post-Ideology (Transcendence of Ideology)]
초인념 [Meta-Ideology (Supra-Ideological Framework)]
God-man [God-man (Divine Being)]
00:00:01 강연 시작 및 미국 생활에 대한 이야기
00:16:35 죄와 인연, 그리고 하늘의 법칙
00:48:10 한문의 신비와 세계 통일의 근거
01:29:09 허경영의 공약과 미래 비전
NaN:NaN:NaN 강연 마무리 및 감사 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