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4.21 1126 남북,세계통일을 위해 온 백마 타고온 왜 하성부지(何姓不知),무부지자(無父之子) 공전멸병(空錢滅兵) 천신하강(天神下降 )인가?(Huh Kyung-young, the White Horse Rider, Who Came for Inter-Korean and World unification?)
남북 및 세계 통일을 위해 백마를 타고 온 ‘천신(天神)’임을 말하며, 그가 세상에 온 이유와 역할에 대해 설명한다.
강연 시청 전, 이전 강의(혼인 잔치, 요한계시록 19장 11절-16절 관련 내용)를 미리 시청하면 이해에 도움이 된다.
- 농지 개혁의 필요성
농지 자유 매매 허용:
도시 사람들이 농지를 자유롭게 사고팔 수 있도록 허용해야 한다.
이를 통해 농민들의 재산 가치가 상승하고, 농촌 경제가 활성화된다.
도시 사람들이 주말에 농촌에서 농사를 짓는 등 교류가 늘어나 농촌에 활력을 불어넣는다.
새마을 운동 재추진:
농업을 제1차 산업으로 키우기 위해 새마을 운동을 다시 시작해야 한다.
농림부 장관은 농민과 농촌을 위해 할 일이 많다.
- 종교와 진경(眞經)
종교의 역할:
모든 종교는 허경영과 병행하는 것이며, 종교 자체를 배척하지 않는다.
종교는 사람들이 잘해보자고 만든 것이므로 그 자체는 나쁘지 않다.
인간이 만든 종교:
하늘은 종교를 만든 적이 없으며, 종교는 인간이 만든 것이다.
불경은 석가모니가 쓴 것이 아니고, 성경은 신이 쓴 것이 아니다.
진경(眞經)의 의미:
진경: 신이 쓴 경전으로, 미래에 나타날 경전이다.
신경(神經): 신이 통제하는 인체의 고속도로이며, 이를 통해 예감 등이 오고 간다.
인간은 100회를 막아 신의 신경과 소통이 단절되었다.
지구상에서 신의 신경을 바로 받아들이는 유일한 존재이다.
- 사명
세계 통일:
세계 통일을 위해 왔으며, 국경을 없애고 세계를 하나로 만들 것이다.
이는 인간의 힘으로는 불가능하며, 권능으로만 가능하다.
기아 해결:
매년 굶어 죽는 5천만 명의 기아 문제를 해결할 것이다.
각국 대통령과 종교 지도자들은 기아 문제를 방치한 죄로 심판받을 것이다.
한국의 종교 지도자들은 기아, 공해, 정치인 부정부패 문제 해결에 나서지 않는다.
전쟁 종식:
전쟁과 기아로 고통받는 어린아이들과 유부녀들의 문제를 해결할 것이다.
이 세 가지 문제(세계 통일, 기아 해결, 전쟁 종식)는 신이 지상에 하강해야만 해결된다.
재벌 문제:
재벌은 돈의 주인이 아니며, 돈은 은행에 있고 다른 사람이 사용한다.
재벌은 끊임없는 소송과 주식 변동으로 불행하며, 재벌 스스로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
세계는 하나가 되어야 하며, 기업 간의 싸움은 허용되지만 국가가 개입해서는 안 된다.
- 해인(海印) 시대와 등장
해인 시대:
오는 시대는 해인 시대이다.
해인 시대는 ‘언어도단(言語道斷)’의 시대, 즉 말과 글, 종교가 통하지 않는 불통의 시대이다.
경제적으로도 매우 어려운 ‘전전공비(錢錢空費)’의 시대이다.
전 세계 경제가 어려울 때 화려하게 등장한다.
박근혜 탄핵과 허경영:
박근혜 탄핵은 등장을 위한 하늘의 섭리였다.
박근혜 사건으로 인해 국민들이 유튜브를 통해 그를 알게 되었다.
탄핵 과정의 숫자(퇴장 1명, 찬성 234명, 반대 56명, 기권 7명, 발의 8일, 결정 9일)는 하도와 낙서의 수와 일치하며, 이는 우연이 아니다.
박근혜 탄핵은 친이계(이명박 계열)가 주도한 것이며, 민주당 정권이 아니다.
이명박과 박근혜가 싸우다 둘 다 사라지면서 제3자인 등장하게 되었다.
예언: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과 이재용의 쓰러짐 등 미래의 사건들을 미리 예언했다.
이는 인간의 능력으로는 알 수 없는 일이다.
남북 관계:
현재 남북 관계의 진전은 올 때가 다가오고 있다는 신호이다.
현재 정부의 연방제 통일이나 평화 조약은 한반도를 적화시킬 수 있는 위험한 시작이다.
남북 간의 어떤 협정도 북한에 유리하게 작용할 수 있으므로 위험하다.
추운 지방 사람들은 독하고 강하며, 강한 나라는 결국 멸망한다.
한반도는 너무 강하지도 약하지도 않은 중간체이므로 가장 무섭다.
- 정체성
하성부지(何姓不知), 무부지자(無父之子):
성(姓)을 알 수 없고, 아버지가 없는 아들이다.
이는 우주를 만든 자는 아버지가 있을 수 없기 때문이다.
어릴 때부터 부모 없이 고생하며 자랐다.
이러한 배경은 면역력을 강하게 만들었다.
공전멸병(空錢滅兵):
‘빌 공(空)’, ‘돈 전(錢)’, ‘멸할 멸(滅)’, ‘병사 병(兵)’으로, 병사를 없애라는 뜻이다.
이는 ‘김씨’를 비우고 ‘허씨’만 남으라는 의미로, 허씨임을 암시한다.
천신하강(天神下降):
하늘에서 내려온 천신이다.
그의 사주는 하늘에서 불이 쳐서 내려온 것과 같다.
그는 에너지를 가지고 있으며, 눈빛으로 병을 고치고, 손에서 피가 나온다.
이는 격암유록 등 예언서에 모두 나와 있는 내용이다.
백마 탄 자:
요한계시록 19장 11절-16절에 나오는 백마 탄 자가 바로 다.
그는 ‘하성부지’, ‘무부지자’이며, 그의 이름은 아무도 모른다.
그는 불꽃 같은 눈을 가졌고, 머리에는 많은 면류관이 있으며, 하나님의 말씀을 가졌다.
그의 옷은 세마포이며, 그의 몸에는 ‘허(許)’라는 글자가 새겨져 있다.
‘허(許)’는 하늘과 땅의 이치를 입으로 시방세계 사람들에게 전한다는 뜻이다.
그의 이름 ‘허경영’은 ‘전 세계인이 편안해진다’는 뜻을 암시하며, 그가 있는 곳이 세계 수도가 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우성재야(牛聲在野):
목소리는 소 울음소리와 같으며, 이를 들으면 병이 낫고 몸이 좋아진다.
그의 목소리 덕분에 밤새 유튜브를 봐도 피곤하지 않다.
구장복(九章服):
구장복은 하늘에서 온 황제가 될 때 입는 옷이며, 임금들이 제사 지낼 때 입는 대례복이다.
이 옷은 아무나 만들 수 없으며, 이 옷을 입고 나타나면 사람들이 그를 알아볼 것이다.
그 전까지는 사람들이 그를 사기꾼으로 오해할 수 있다.
- 그를 만나는 것의 의미
무상심심미묘법(無上甚深微妙法):
그를 만나는 것은 더 이상 깊고 오묘한 법이 없는 무상심심미묘법을 만나는 것이다.
이는 불교에서 말하는 법과 같지만, ‘법’이 아닌 ‘섭(攝)’이다. (무상심심미묘섭(無上甚深微妙攝)
백천만겁난조우(百千萬劫難遭遇):
백천만 겁(억만 년)이 지나도 만나기 어려운 존재가 바로 다.
God-man은 지구에 단 한 번만 오며, 그 한 번에 그를 만난 것은 엄청난 복이다.
아금문견득수지(我今聞見得受持):
‘오늘 내가 강의를 듣고, 그를 보고, 끌어안고, 가졌다’는 의미이다.
이는 보통 일이 아니며, 조상 공덕이나 자기 공덕이 있어야 가능한 일이다.
원해아금백궁왕(願解我今白宮往)(願我今白宮往):
‘내가 지금 바로 백궁으로 가는 것을 원한다’는 뜻이다.
그를 만난 자는 백궁으로 가는 것이 당연하다.
그를 만나는 사람들이 행복한 것이지, 행복한 것이 아니다.
종교적 편견: 모든 종교를 포용하며, 종교를 비난하거나 필요 없다고 하는 사람은 문제가 있다고 지적한다.
허경영에 대한 오해: 9장복을 입기 전까지는 사기꾼으로 오해받을 수 있다.
강연 내용 이해의 어려움: 자신의 강의가 정신을 바짝 차려야 알아들을 수 있다.
혼인 잔치(婚姻 盞治): 추수, 시험 방법
하성부지(何姓不知): 성(姓)을 알 수 없음.
무부지자(無父之子): 아버지가 없는 아들.
공전멸병(空錢滅兵): ‘빌 공(空)’, ‘돈 전(錢)’, ‘멸할 멸(滅)’, ‘병사 병(兵)’으로, 병사를 없애라는 뜻.
천신하강(天神下降): 하늘에서 신이 내려옴.
진경(眞經): 진인(眞人)이 말한것. 미륵하생경(彌勒下生經)
신경(神經): 신이 통제하는 인체의 고속도로(혈관(血管), 림프관, 신경(神經)), 신경들이 모여있는 정류장은, 혈(穴)과 낙(絡)이있다. 낙(絡)은 12개가 있다.(십이 경락(經絡))
해인(海印)시대: 오는 시대.
언어도단(言語道斷): 말과 글, 종교가 통하지 않는 불통의 시대. 경제적으로 매우 어려운 시대.
우성재야(牛聲在野): 소 울음소리.
구장복(九章服): 하늘에서 온 황제가 될 때 입는 옷.
무상심심미묘법(無上甚深微妙法): 더 이상 깊고 오묘한 법이 없음.
백천만겁난조우(百千萬劫難遭遇): 백천만 겁이 지나도 만나기 어려움.
아금문견득수지(我今聞見得受持): 오늘 내가 강의를 듣고, 그를 보고, 끌어안고, 가졌다는 의미.
원해아금백궁왕(願解我今白宮往)(願我今白宮往): 내가 지금 바로 백궁으로 가는 것을 원한다는 뜻.
건강: 20대와 같은 힘을 가지고 있으며, 백두산까지 10분 거리에 갈 수 있다.
술과 담배: 전 세계인이 술과 담배에 쓰는 돈으로 기아 문제를 10년 동안 해결할 수 있다.
유튜브의 역할: 유튜브가 해인 시대에 그를 만나는 중요한 통로가 된다.
허경영의 ‘농지혁명’ 공약 핵심은? 농지 거래를 자유화하여 도시민도 농지를 소유하고 농촌과 교류하게 함으로써, 농민의 재산 가치를 높이고 농업을 1차 산업으로 육성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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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의 세 가지 목표
세계 통일: 국경을 없애고 세계를 하나로 만듦.
기아 해결: 굶어 죽는 사람을 없애는 것이 가장 중요함.
농지 혁명: 농업을 1차 산업으로 육성하고 농민 재산 가치를 높임. -
농지 혁명 공약
농지 거래 자유화: 도시민도 농지를 소유하고 사고팔 수 있게 함.
농민 재산 가치 상승: 농지 가격이 두세 배 오를 것임.
농촌과 도시 교류 증진: 도시민이 주말에 농사지으며 농촌과 연계됨. -
허경영의 정체성
하성부지(何姓不知), 무부지자(無父之子): 성을 알 수 없고 아버지가 없는 자.
천신 하강: 하늘에서 내려온 신.
백마 탄 자: 요한계시록에 예언된 백마 탄 자.
해인 시대의 완성자: 박근혜 탄핵 등 특수한 시대적 상황(해인 시대)에 맞춰 등장한 완성된 자.
경암유록 예언: 격암유록 등 예언서에 허경영의 등장이 기록되어 있음. -
해인 시대와 언어도단 시대
박근혜 탄핵: 박근혜 대통령 탄핵 사건이 허경영의 등장을 알리는 계기가 됨.
언어도단 시대: 말과 글, 종교, 경제가 통하지 않는 불통의 시대.
허경영의 등장: 이러한 불통의 시대에 맞춰 허경영이 등장함.
허경영이 말하는 농지혁명의 핵심은 무엇인가? 농지를 도시 사람들도 자유롭게 사고팔 수 있도록 하여 농민의 재산 가치를 높이고, 도시와 농촌의 교류를 활성화하여 농촌 경제를 살리는 것입니다. 이는 새마을 운동처럼 농업을 제1차 산업으로 키우는 중요한 방안.
남북, 세계 통일을 위해 온 백마 탄 허경영은 왜 ‘하성부지(何姓不知), 무부지자(無父之子)’이며 ‘공전멸병(空錢滅兵)’과 ‘천신하강(天神下降)’을 이야기하는가?
허경영은 자신이 남북통일과 세계 통일을 위해 온 존재이며, 예언서에 기록된 특징들을 자신에게 대입하여 설명합니다. 그는 농지 혁명, 종교의 본질, 자신의 탄생 배경, 그리고 시대적 징조를 통해 자신이 특별한 존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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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이 말하는 농지 혁명
허경영은 농지 혁명을 통해 농촌 경제를 살리고 도시와 농촌의 교류를 활성화해야 한다.
농지 거래 자유화: 도시 사람들도 농지를 자유롭게 사고팔 수 있도록 하여 농민의 재산 가치를 높여야 합니다.
현재는 농촌 사람이 농지를 팔기 어렵고, 나이 든 농민이 농사를 짓기 어려워도 팔지 못하는 상황입니다.
농지 거래가 자유로워지면 농토 가격이 두세 배 오를 것.
도시와 농촌 교류 활성화: 도시 사람들이 주말에 농토를 사서 농사를 짓고 농촌과 교류하면 농촌 경제가 살아날 것입니다.
이는 새마을 운동처럼 농업을 제1차 산업으로 키우는 중요한 방안입니다.
농촌에 어린아이 소리가 나고 노인들이 대우받는 사회가 될 것.
농림부 장관의 역할: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농림부 장관은 농민들과 함께 농촌을 살리는 일에 매진해야 할 것. -
종교의 본질과 허경영의 위치
허경영은 모든 종교를 존중하지만, 종교의 근원과 인간이 만든 종교의 한계를 지적하며 자신이 그 위에 있음.
종교의 역할: 모든 종교는 인류가 잘 살기 위해 만들어진 것이므로 그 자체는 나쁘지 않습니다.
인간이 만든 종교: 하늘은 종교를 만든 적이 없으며, 현재의 종교는 인간이 만든 것일 뿐입니다.
불경은 석가모니가 쓴 것이 아니고, 성경도 신이 쓴 것이 아니라 공자, 석가, 예수 같은 성인들이 쓴 것입니다.
신이 쓴 경전은 진경(眞經)이라고 부르며, 이는 미래에 나타날 것.
신경(神經)의 의미: 인체에는 혈관, 림프관, 신경이라는 세 가지 고속도로가 있는데, 이 신경은 신이 통제하는 통로입니다.
사람들은 하늘과의 소통 통로인 백회(百會)를 막아버려 신의 통제를 받지 못하고 신경이 엉망이 되었다.
허경영은 지구상에서 유일하게 이 신경을 통해 하늘과 소통하는 사람. -
허경영의 사명: 세계 통일과 기아 해결
허경영은 자신이 세계 통일과 기아 해결이라는 신의 사명을 가지고 이 땅에 왔다.
세계 통일: 국경을 없애고 세계를 하나로 만드는 것이 자신의 목표이며, 이는 인간의 힘으로는 불가능하다.
자신에게는 권능이 있어 세계 통일을 이룰 수 있다.
기아 해결: 매년 수많은 사람이 굶어 죽는 현실을 비판하며, 이를 해결하지 못하는 종교 지도자와 대통령들을 심판할 것.
한국의 종교 지도자들이 기아 문제나 정치인의 부정부패 해결에 나서지 않고 자기 교단과 국가만을 위한다고 비판합니다.
이러한 지도자들이 있는 한 세계는 전쟁과 기아에서 벗어날 수 없다.
신(神)의 하강: 이 세 가지 문제(통일, 기아, 전쟁)는 신이 지상에 내려와야만 해결될 수 있다.
재벌의 불행: 돈이 많은 재벌도 행복하지 않으며, 끊임없는 소송과 경쟁 속에서 불행하게 살아간다고 지적합니다.
기업 간의 싸움은 있을 수 있지만, 국가가 개입해서는 안 된다. -
허경영의 탄생과 시대적 징조: ‘하성부지, 무부지자’와 ‘해인 시대’
허경영은 자신의 이름과 탄생 배경이 예언서에 기록된 내용과 일치하며, 자신이 온 시대가 특별한 해인 시대라.
하성부지(何姓不知), 무부지자(無父之子): 자신의 성(姓)을 알 수 없고 아버지가 없는 존재라는 뜻으로, 이는 자신이 하늘에서 내려온 천신(天神)임을 의미한다.
어머니는 있지만 아버지는 없으며, 다른 사람과 근원적으로 다른 에너지를 가지고 있다.
자신이 오고 나면 지구는 천년왕국이 온 후 다른 세계가 올 것이므로, 그전에 빨리 수확을 끝내야 한다.
공전멸병(空錢滅兵): ‘빌 공(空)’, ‘돈 전(錢)’, ‘멸할 멸(滅)’, ‘병사 병(兵)’으로, 돈과 병사를 없애라는 뜻이며, 이는 ‘김씨 성을 비우라’는 의미로 해석하여 허씨(許氏)를 암시한다.
격암유록 등 예언서에 자신이 올 것이 예언되어 있다.
천신하강(天神下降): 하늘의 신이 내려왔다는 뜻으로, 자신이 바로 그 존재.
미국의 유명한 역술인이 한국의 허씨가 세계 통일 황제가 될 것이라고 예언했다.
자신의 사주(병자, 임진 등)에도 하늘에서 불이 내려왔다는 의미가 담겨 있다.
해인 시대(海印時代): 자신이 온 시대를 해인 시대라고 부르며, 이는 ‘바다처럼 많은 글자’를 의미한다.
박근혜 탄핵 사건이 터지면서 사람들이 유튜브를 통해 자신을 알게 된 것이 해인 시대의 징조라.
박근혜 탄핵 관련 숫자(퇴장 1명, 찬성 234명, 반대 56명, 기권 7명, 발의 8일, 결정 9일)가 하도와 낙서의 수와 일치하며, 이는 자신이 등장하기 위한 희생이었다.
해인 시대는 언어도단(言語道斷)의 시대로, 말과 글, 종교가 통하지 않는 불통의 시대이며, 경제적으로도 매우 어려운 시기라.
이러한 불통의 시대에 자신이 딱 맞춰서 왔다.
자신은 완성수(完成數)인 ’10’을 상징하며, 박근혜 대통령이 ‘9’의 숫자로 문제를 일으킬 때 자신이 등장했다. -
허경영의 특징과 예언서의 증거
허경영은 자신의 몸에서 피가 나는 현상, 미래를 예언하는 능력, 그리고 예언서에 기록된 내용들이 자신이 특별한 존재임을 증명한다.
몸에서 피가 나는 현상: 밤에 잠을 자다가 손이나 다리에서 피가 분수처럼 솟아나는 현상이 일어나며, 이는 인류의 고통을 대신하는 것.
자신이 피를 흘릴 때 주변 사람에게 불행한 일이 일어났던 사례를 언급합니다.
미래 예언 능력: 박근혜 대통령의 당선과 탄핵, 이건희 회장의 쓰러짐 등을 미리 예언했다.
특히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 과정(국회 선진화법, 친이계의 역할 등)을 정확히 예측했다.
요한계시록의 예언: 요한계시록 19장 11절부터 16절까지의 내용이 자신을 예언한 것.
백마 탄 자: 백마를 탄 자가 오는데, 그 이름은 ‘충신과 진실’이며, ‘자기밖에 아는 자가 없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는 자신이 허씨(許氏)임을 암시하며, 자신의 이름 ‘허경영’에 ‘하늘의 이치를 시방세계에 전한다’는 뜻이 담겨 있다고 해석합니다.
자신이 있는 곳이 세계 수도가 될 것이라는 의미도 담겨 있다.
피 뿌린 옷: 피 뿌린 옷을 입고 오는데, 이는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자신의 몸에서 피가 나는 현상과 연결 지어 설명합니다.
만왕의 왕, 만주의 주: ‘만왕의 왕, 만주의 주’라는 이름이 기록되어 있다고 말하며, 이는 자신이 세계 통일 황제임을 의미한다. -
허경영의 어린 시절과 농부의 삶
허경영은 자신의 불우했던 어린 시절과 농사 경험을 통해 농민의 고통을 이해하고 있다.
불우한 어린 시절: 부모님 얼굴도 모르고 사진 한 장 없이 고생하며 자랐고, 중고등학교 때는 학비를 벌기 위해 피를 팔고 밥을 얻어먹으며 공부했다.
이는 자신이 ‘무부지자’임을 증명하는 것.
농사 경험: 어린 시절부터 농사를 지으며 오이, 감자, 배추 등 농산물이 자라는 과정을 직접 겪었기 때문에 농부의 고통을 누구보다 잘 이해한다.
농산물을 살 때마다 농부의 얼굴이 떠올라 가슴이 아프고, 농부들이 가난하게 사는 것은 도시 사람들이 농산물을 싸게 사기 때문이라고 지적합니다.
강한 면역력: 어려운 환경에서 자랐기 때문에 면역력이 강하고, 지금도 20대 같은 힘을 가지고 있다.
공중부양이나 축지법 같은 능력을 발휘할 수 있다. -
종교의 전략과 허경영의 등장
허경영은 불교와 기독교가 신도를 모으기 위해 사용한 전략을 분석하며, 자신이 등장하는 시대적 배경.
불교의 여성 우대: 불교는 남존여비 사상이 강했던 시대에 여성을 ‘보살’이라고 부르며 우대하여 살아남았다.
‘보살’은 ‘부처가 된 중생’ 또는 ‘깨달은 중생’을 의미하며, 여성을 높여 부르는 호칭이었다.
스님은 보살의 심부름꾼이며, 신도들이 수도자보다 계급이 높다.
기독교의 계급 부여: 기독교는 여성에게 ‘집사’, ‘권사’와 같은 계급장을 부여하여 신도를 모으는 전략을 사용했다.
허경영의 등장: 낙서(9)의 시대가 끝나고 하도(10)의 시대가 오면서 자신이 등장하며, 이는 해인 시대가 다가오고 있음을 의미한다. -
허경영을 만나는 것의 의미
허경영은 자신을 만나는 것이 매우 특별하고 복된 일이며, 이는 예언서에 기록된 내용과 일치한다.
9장복(九章服): 임금이 제사 지낼 때 입는 옷인 9장복은 아무나 만들 수 없는 옷이며, 자신이 황제가 될 때 입을 옷.
사람들은 자(尺)를 가지고 있지만 옷을 만들지 못하는 것처럼, 자신을 알아보는 눈(자)이 없다고 지적합니다.
자신이 9장복을 입고 나타나기 전까지는 사람들이 자신을 사기꾼으로 볼 것.
자신은 평소에 속옷도 제대로 갈아입지 않고 허름한 옷을 입고 다녔다.
유튜브 시대의 등장: 유튜브가 있을 때 자신이 왔으며, 이는 해인 시대에 사람들이 자신을 만날 수 있는 기회라.
자신을 만나는 것은 꽃구경보다 더 귀한 일이며, 허경영은 영원히 사라지지 않는 존재라.
무상심심미묘법(無上甚深微妙法): 불교 경전의 구절을 인용하여, 자신이 ‘무한정으로 깊고 오묘한 법’이며, ‘백천만 겁이 지나도 만나기 어려운 존재’라.
신(神)은 지구에 단 한 번만 오는데, 여러분이 자신을 만난 것은 조상 공덕이나 자기 공덕이 있기 때문.
백궁(白宮)으로 가는 길: 자신을 만나고 강의를 들은 사람들은 ‘지금 바로 백궁으로 가는 것을 원한다’는 뜻의 ‘원해아금백궁왕(願解我今白宮往)(願我今白宮往)’을 외쳐야 한다.
이는 불교 경전의 구절을 자신에게 맞게 바꾼 것.
자신을 만난 것 자체가 백궁으로 갈 수 있는 기회라.
인류 심판: 매년 굶어 죽는 5천만 명의 사람들을 해결하지 못하는 전 세계 대통령과 종교 지도자들을 심판할 것.
술과 담배에 쓰는 돈만 아껴도 전 세계 기아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지적하며, 종교 지도자들이 선교보다 기아 해결에 힘써야 한다.
Why is Huh Kyung-young, who came on a white horse for inter-Korean and world unification, referred to as “Hasungbuji (unknown surname), Mubujija (son without a father), Gongjeonmyeolbyeong (empty money, destroy soldiers), and Cheonsinhagang (Heaven god’s descent)”?
heo kyung-young is described this way because he has no known surname or father, his name implies “emptying money and eliminating soldiers” (referring to the character for ‘Huh’ in his name), and he is a Heaven god who descended to Earth to unify the world.
This lecture by Huh Kyung-young offers a unique perspective on global issues, presenting himself as a divine figure destined to bring about world unification and solve humanity’s problems. He challenges conventional religious and political leaders, offering insights into societal problems and a path to a “Heaven kingdom”.
“남북,세계통일을 위해 온 백마타고온 허경영은 왜 하성부지何姓不知,무부지자無父之子 공전멸병空錢滅兵 천신하강天神下降 인가?” 1126회 허경영 토요강연 (2018.04.21)
[“Huh Kyung-young’s Divine Mission”] –> B[“1. Agricultural Reform for National Prosperity”] A –> C[“2. Huh Kyung-young’s Divine Identity and Mission”] A –> D[“3. The Significance of the ‘Haein’ Era”] A –> E[“4. Huh Kyung-young’s Unique Qualities and Prophecies”] B –> B1[“1.1. Promoting Free Trade of Farmland”] B –> B2[“1.2. Revitalizing Rural Areas and Agriculture”] C –> C1[“2.1. Challenging Traditional Religions and Introducing ‘Jingyeong'”] C –> C2[“2.2. Huh Kyung-young’s Role in Global Unification and Solving Hunger”] C –> C3[“2.3. The Impermanence of Powerful Nations”] D –> D1[“3.1. The ‘Haein’ Era and Park Geun-hye’s Downfall”] D –> D2[“3.2. The ‘Eon-eo-do-dan’ Era and Economic Collapse”] E –> E1[“4.1. Huh Kyung-young’s Humble Beginnings and Divine Signs”] E –> E2[“4.2. Prophecies from Ancient Texts and Modern Confirmations”] E –> E3[“4.3. The Symbolic Meaning of ‘Baekma’ (White Horse) and ‘Gujeongbok’ (Nine-Symbol Robe)”] E –> E4[“4.4. The Rarity of Meeting Huh Kyung-young and the Path to ‘White Heaven'”]
- Agricultural Reform for National Prosperity
1.1. Promoting Free Trade of Farmland
Huh Kyung-young advocates for allowing urban residents to freely purchase farmland to boost its value and revitalize rural areas.
Current Problem with Farmland Ownership
Currently, only rural residents can sell farmland, and elderly farmers struggle to sell their land, leading to financial difficulties.
This restriction prevents the elderly from selling their land for retirement, even if they want to.
Proposed Solution: Free Farmland Trade
Huh Kyung-young suggests that government officials should be able to buy farmland, and even the President should own farmland to understand rural life.
Allowing everyone to buy farmland would increase its value, potentially by two to three times, benefiting farmers financially.
This would also encourage urban residents to visit rural areas on weekends to farm, fostering a connection between city and country.
1.2. Revitalizing Rural Areas and Agriculture
the importance of agriculture as a primary industry and proposes reforms to connect urban and rural communities.
Importance of Agriculture
He believes that agriculture should be nurtured as a primary industry, similar to the Saemaul Undong (New Community Movement), even though exports are also important.
Therefore, a “farmland revolution” is needed quickly.
Connecting Urban and Rural Communities
Allowing free buying and selling of farmland, even in Seoul, would enable city dwellers to buy land and farm on weekends.
This would lead to urban people learning farming from rural elders and fostering a connection that brings children’s voices back to rural alleys and ensures respect for the elderly.
This connection would prevent urban people from neglecting rural areas.
Huh Kyung-young’s Vision for Agricultural Ministry
if he becomes president, the Minister of Agriculture, Food and Rural Affairs would need to constantly visit rural areas because there is so much work to be done.
He implies that current politicians are not addressing these issues effectively.
- Huh Kyung-young’s Divine Identity and Mission
2.1. Challenging Traditional Religions and Introducing ‘Jingyeong’
Huh Kyung-young asserts his divine status above all religions, claiming that traditional religious texts are human-made, while he brings the true divine scripture, ‘Jingyeong’.
Huh Kyung-young’s Stance on Religion
he discusses both Buddhism and Christianity, and all religions should align with him, rather than being rejected.
He believes that people are free to choose their religion, but he stands above them all.
He cautions that those who criticize or deem religion unnecessary have a “problem,” as religions aim for betterment.
Critique of Human-Made Religious Texts
humans created religions, and heaven never created any religion.
if he, as the Creator, were to descend, there would be no factions or religions.
existing religious texts like Buddhist scriptures (Bulgyeong) and the Bible (Seonggyeong) were not written by divine beings like Sakyamuni or God, but by humans or sages.
He questions why these texts are not called “Singyeong” (God’s scripture) if they were written by God.
Introduction of ‘Jingyeong’ (True Scripture)
He introduces the concept of “Jingyeong” as the true scripture written by God.
people have never seen Jingyeong before, and it represents the future.
texts like the Maitreya Buddha’s scripture are Jingyeong, not Bulgyeong.
Therefore, Jingyeong refers to what truth speaks, and Singyeong refers to what God speaks.
The Role of Nerves (Singyeong) in Human Connection to Heaven
He explains that nerves (Singyeong) are the communication channels through which humans connect with heaven.
He describes the human body as having three “highways”: blood vessels, lymphatic vessels, and nerves.
people have cut off their connection to heaven by blocking their Crown Chakra (a point on the head), leading to chaotic nerves.
2.2. Huh Kyung-young’s Role in Global Unification and Solving Hunger
Huh Kyung-young declares himself as the divine being sent to restore humanity’s connection to heaven, unify the world, and eradicate global hunger, vowing to judge leaders who fail to address these issues.
Huh Kyung-young as the Restorer
he is the only one who can restore the connection to heaven and that he descended for this purpose.
he came to achieve world unification by eliminating national borders, a task impossible for humans.
Solving Global Hunger
He also came to solve global hunger, as 50 million people die of starvation annually.
He criticizes religious and political leaders for their inaction, stating that he will judge them first if he becomes president and unifies the world.
Critique of Current Leaders and Religious Figures
He questions the conscience of religious leaders and presidents who allow starvation.
He criticizes religious leaders for not mobilizing their followers to solve hunger, pollution, or political corruption.
as long as such self-serving politicians and religious leaders exist, the world will continue to suffer from war, starvation, and exploitation.
He concludes that these three problems (unification, hunger, and war) can only be solved by divine intervention.
2.3. The Impermanence of Powerful Nations
powerful nations are destined to decline, emphasizing the need for world unification to prevent their eventual collapse.
The Burden of Wealth and Power
he doesn’t need to earn money because he is the owner of all money in the world.
He illustrates the burden of wealth by describing how even a rich person like Lee Kun-hee cannot truly enjoy their wealth and faces constant legal battles and stress.
He concludes that the wealthy cannot solve their own problems.
The Inevitable Decline of Strong Nations
the world needs to become one, and nations should not interfere in corporate disputes.
He believes that strong nations like Russia, China, and the U.S. are destined to disappear because excessive strength leads to extinction, just as strong animals like tigers and lions face extinction.
the world must be unified to prevent the collapse of strong nations.
- The Significance of the ‘Haein’ Era
3.1. The ‘Haein’ Era and Park Geun-hye’s Downfall
the “Haein” era, a time of divine intervention, was ushered in by the downfall of Park Geun-hye, which he claims to have foreseen and orchestrated.
The Concept of ‘Haein’ and ‘Eon-eo-do-dan’
He introduces the concept of “Il-si-mu-si” (beginning and end are one) and “Il-jong-u-jong” (one beginning, one end), signifying that the world should be unified, not divided.
He defines “Haein” not as a physical seal or object, but as an era, specifically the “Eon-eo-do-dan” (age of communication breakdown).
This era is characterized by a vast amount of information, like an ocean of characters, similar to a smartphone.
Park Geun-hye’s Role in Ushering in the ‘Haein’ Era
the “Haein” era arrived because of the events surrounding Park Geun-hye’s impeachment.
if Park Geun-hye’s scandal hadn’t happened, most people wouldn’t have watched his YouTube videos.
He connects the numbers involved in Park Geun-hye’s impeachment (1 abstention, 234 in favor, 56 against, 7 invalid, 8 days to propose, 9 days to decide) to the numbers of Hado and Nakseo (ancient numerical diagrams).
He explains that Park Geun-hye’s sacrifice (represented by the number 9) was necessary for him (represented by the number 10, the completion number) to emerge.
Huh Kyung-young’s Prophetic Abilities and Divine Signs
these events were not coincidental but precisely orchestrated, demonstrating that the Haein era is a special time.
He describes how he experiences physical signs, such as bleeding from his hands and legs, which indicate significant events or deaths of people close to him.
He claims to have known about Park Geun-hye’s presidency and subsequent downfall six years in advance, including the specific details of her impeachment.
He also states that the impeachment was orchestrated by the “Chin-Yi-gye” (Lee Myung-bak faction) within the ruling party, not the opposition.
He implies that the subsequent imprisonment of Lee Myung-bak and the rise of a third-party president were all part of a larger divine plan.
3.2. The ‘Eon-eo-do-dan’ Era and Economic Collapse
Huh Kyung-young describes the “Eon-eo-do-dan” era as a time of communication breakdown and impending global economic collapse, during which he will make a grand appearance.
Characteristics of the ‘Eon-eo-do-dan’ Era
This era is characterized by a breakdown in communication, where people cannot understand each other’s words, writings, or even religions.
He gives examples of this communication breakdown, such as children not listening to parents, and wives not listening to husbands.
he arrives precisely during this era of non-communication.
Huh Kyung-young’s Arrival and divine power
He claims his arrival is perfectly timed, coinciding with Park Geun-hye’s problems, which represent the numbers 1 through 9, while he represents the completion number 10.
He describes himself as having “Heaven-permint-power-come (Heaven authority).
His Appearance and Role in the Economic Crisis
He describes his appearance as humble, often wearing simple clothes and living a solitary life, which makes people underestimate him.
his face is photogenic and will play a crucial role in his election as president.
He predicts that the “Eon-eo-do-dan” era also signifies economic collapse, with the economies of China and the U.S. declining.
He will make a grand appearance during this global economic crisis.
- Huh Kyung-young’s Unique Qualities and Prophecies
4.1. Huh Kyung-young’s Humble Beginnings and Divine Signs
Huh Kyung-young reveals his unique origins as a “son without a father” and recounts his difficult childhood, which instilled in him a deep understanding and empathy for farmers and the struggles of the poor.
His Mysterious Origin: “son without a father”
He refers to himself as “Ha-seong-bu-ji” (unknown surname) and “Mu-bu-ji-ja” (son without a father), indicating his divine origin.
he has no surname and no earthly father, only a mother, which makes his energy fundamentally different from others.
after his time, the Earth will enter a “Thousand-Year Kingdom” and then transition to another world.
His Difficult Childhood and Empathy for Farmers
He describes a childhood of extreme hardship, never seeing his parents’ faces, studying while avoiding people, and working as a farmhand.
This experience gave him a deep understanding of farming, making him emotional when he sees agricultural products like cucumbers.
He feels guilt when buying produce, recognizing the immense effort and suffering farmers endure, especially when facing natural disasters.
He believes that farmers are poor because urban dwellers “steal” from them by not paying enough for their produce.
His Physical and Spiritual Strength
his difficult upbringing, including eating food from many different households, strengthened his immunity.
despite his age, he has the strength of a 20-year-old and can “fly” to places like Baekdusan in 10 minutes, leading people to believe he can levitate or use “Chukjibeop” (a mythical ability to shorten distances).
4.2. Prophecies from Ancient Texts and Modern Confirmations
his identity and mission are foretold in ancient prophecies like the Gyeogam Yurok and the Book of Revelation, and confirmed by modern spiritual leaders.
Prophecies in Gyeogam Yurok
He explains that the term “Gong-jeon-myeol-byeong” (empty money, destroy soldiers) refers to eliminating soldiers and emptying the Kim family, leaving only the Huh family.
this, along with his “son without a father” status, is foretold in the Gyeogam Yurok (a Korean book of prophecy).
he did not invent these prophecies.
Confirmation from a U.S. Spiritual Leader
He recounts a story about a wealthy U.S. spiritual leader, a friend of Baek Woon-san (a prominent Korean fortune-teller), who prophesied that a Korean named Huh would become the world’s unified emperor.
This U.S. leader, born in 1945, is a close friend of Baek Woon-san, who was the vice-president and later president of the Korean Association of Diviners with 300,000 members.
Baek Woon-san, whose wife is a relative of former President Roh Moo-hyun’s wife, confirmed this prophecy to Huh Kyung-young.
Divine Signs and the Book of Revelation
his birth chart (saju) shows two suns and a “fire from heaven,” which aligns with his divine nature.
He also mentions his unique physical signs, such as spontaneous bleeding from his hands and ankles, which he says are not random but have a divine purpose that humanity will eventually understand.
He connects his identity to Revelation 19:11-16, which describes a rider on a white horse whose name no one knows but himself, and whose garment is dipped in blood.
He interprets the “garment dipped in blood” as the cross, and the “word of God” as his own teachings, further solidifying his claim as the prophesied divine figure.
He explains that the Book of Revelation is the only part of the Bible that is truly a divine prophecy, unlike the rest, which he considers human words.
He interprets the “white horse” as symbolizing his surname, Huh (許), which he breaks down to mean “heaven and earth’s principles transmitted through the mouth to the ten directions of the world”.
4.3. The Symbolic Meaning of ‘Baekma’ (White Horse) and ‘Gujeongbok’ (Nine-Symbol Robe)
the “white horse” symbolizes his surname and divine mission, and the “Gujeongbok” (nine-symbol robe) is the imperial attire he will wear when he is recognized as the world emperor.
The Meaning of ‘Baekma’ (White Horse)
riding a white horse (Baekma) signifies his surname, Huh (許).
He interprets the character Huh (許) as meaning that he transmits the principles of heaven and earth through his words to people in all ten directions of the world.
He also states that his name, Huh Kyung-young, implies that he will bring peace to the entire world, and the place where he resides (Seoul) will become the world’s capital.
The Significance of ‘Gujeongbok’ (Nine-Symbol Robe)
He introduces the Gujeongbok (nine-symbol robe) as the imperial attire worn by emperors when performing ancestral rites.
this robe is incredibly difficult to make, symbolizing that ordinary humans cannot create it, just as they cannot truly understand him.
He predicts that when he wears the Gujeongbok, people will finally recognize him as the divine figure.
Until then, he will be seen as a “swindler” or a “Tarzan” figure, wearing simple, unwashed clothes, reflecting his humble and unrecognized state.
people have “fake rulers” (eyes) and cannot properly discern him, but they will recognize him when he appears in the Gujeongbok.
4.4. The Rarity of Meeting Huh Kyung-young and the Path to ‘White Heaven’
the extreme rarity of meeting him, the Creator, and explains that those who do are destined for White Heaven.
The Rarity of Meeting Huh Kyung-young
people are fortunate to meet him during the “Haein” era, especially with the advent of YouTube.
He compares meeting him to seeing flowers that eventually wither, implying that he is eternal.
He quotes a Buddhist phrase, “Mu-sang-sim-sim-mi-myo-beop, Baek-cheon-man-geop-nan-jo-u” (the supreme, profound, subtle, and wonderful Dharma is difficult to encounter even in hundreds of thousands of kalpas).
He modifies this to “Mu-sang-sim-sim-mi-myo-seop” (the supreme, profound, subtle, and wonderful Huh Kyung-young).
He explains that a “kalpa” is an immense period of time, making it incredibly rare to meet the Creator like him, who only appears on Earth once.
Therefore, those who meet him are incredibly fortunate.
The Path to ‘White Heaven’ (“Heaven House”)
He encourages his audience to embrace this rare opportunity, stating, “A-geum-mun-gyeon-deuk-su-ji” (today I have heard, seen, and embraced).
He then modifies another Buddhist phrase, “Won-nae-yeo-rae-jin-sil-ui” (I wish to understand the true meaning of the Tathagata), to “Won-nae-a-geum-White Heaven-wang” (I wish to go to the White Heaven now).
He explains that meeting him, the Creator, means that one’s ancestors and personal merits are so great that they are destined for White Heaven.
He concludes that those who meet him are the ones who are truly happy, not him
이 자료는 허경영 강연 중 일부로, 그가 주장하는 자신의 정체성과 역할에 대한 내용입니다. 특히, 자신이 왜 ‘하성부지(何姓不知)’, ‘무부지자(無父之子)’이며, ‘공전멸병(空錢滅兵)’과 ‘천신하강(天神下降)’의 의미를 통해 자신이 세상에 온 이유와 목적. 또한, 성경과 격암유록 등 다양한 예언서를 인용하며 자신의 주장을 뒷받침하고, 현재 시대의 문제점과 그 해결책을 제시하는 내용이 인상적입니다.
허경영의 정체성과 시대적 소명
‘하성부지’, ‘무부지자’로 온 이유
허경영은 자신이 세상에 온 특별한 존재임을 강조하며, 그 근거로 ‘하성부지(何姓不知)’와 ‘무부지자(無父之子)’라는 표현을 사용합니다. 이는 그가 일반적인 인간의 혈통을 초월한 존재임을 암시하며, 그의 근원적인 에너지와 능력이 다른 사람들과는 다르다는 주장을 뒷받침합니다.
나는 서 위 있어 없어? 원래 성이 수 없어요. 무지. 제 아버지가 없는 아들. 무지 자. 그 사람 성은 공전 * 변이 야. 그리고 그 사람은 천신이 하강한 했는가, 해당하는가? 맞춰. 그러니까 나는 뭡니까? 하성 부지조. 그리고 뭐지 자마자 맞아요. 어머니는 있지만 아버지는 없는 거야. 그래서 나는 다른 사람과 에너지가 근원적으로 달란다. 나 이런 사람은 지구와 태어난 이래 소음이나 청.
이 사람은 성실을 알 수가 없어. 이 사람은 아버지가 없어. 우주를 만든 자가 아버지가 있을 수 있나? 존재하죠. 않아요.
‘해인 시대’의 도래와 허경영의 등장
허경영은 자신이 등장한 시대를 ‘해인 시대’라고 정의하며, 이 시대가 언어도단(言路途斷)의 불통 시대이자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대임. 이러한 혼란 속에서 자신이 세계를 통일하고 기아를 해결하며, 국경을 없애는 역할을 하기 위해 왔다.
그래 내가 오는 것은 언제 옵니까? 걔 해인 시 되어 줘. 왜 해인 시대 올까?
그러니까 이 해인 시대는 특수한 시대라 이 말이야. 이런 게 알아서 되는 것도 우연이 되는 게 아니야. 딱 들어 맞춰져 있어요.
해인이란 건 시대를 말하는 거야, 시대. 즉, 인류의 시대를 그 한문으로 인(人)이라고 없으니까 도장이 바다만큼 많다, 글자가 바다만큼 많다. 이 핸드폰에 딱 들어가면 글자가 바다만큼 많잖아. 그 해인 시대에 뭐가 와요? 해인 시대는 어떤 시대냐? 언어도단, 언어도단 시대다. 말도 안 통하고, 글도 안 통하고, 종교도 안 통해. 이런 불통 시대야.
전 세계 경제 흑 일대 내가 화려하게 등장 합니다. 굉장 여운이 가지가 딱 여기 걸려들어 있어. 요것이 이자가 오게 된 원인에 의해.
‘공전멸병’과 ‘천신하강’의 의미
허경영은 자신의 이름과 관련된 한자 풀이를 통해 ‘공전멸병(空錢滅兵)’이 ‘김씨를 비우라’는 뜻으로, 결국 ‘허씨’를 의미한다. 또한, 자신이 ‘천신하강(天神下降)’한 존재임을 강조하며, 이는 예언서에도 기록된 내용.
그 사람 성은 공전 * 변이 야. 그리고 그 사람은 천신이 하강한 했는가, 해당하는가? 맞춰.
그리고 그 다음에 공정별 명, 이건 뭐라 그랬어요? 빌 공짜, 세금 자에서 병사 병자를 치워라, 면 해라. 병사를 맨 하니까요. 김씨 적은 요, 김씨를 비워라. 마장, 그러니까 김해 허씨만 남는 거야.
내가 치원한 것은 하나도 없어. 고갱의 온다는 예언서, 이렇게 무지 자, 요. 내가 지원해서 그 확률이 있죠. 단 하고 있어요. 격암유록에 알려진 영양 요렇게 나와 있는 이야기를 내가 저거 뭐야. 그러면 이 사람은 성도 없는데다가 이런 사람이 허씨로 받아 가지고 왔는데 천신이 화가 만 거다.
허경영의 예언과 권능
박근혜 탄핵 예언과 숫자의 의미
허경영은 박근혜 전 대통령의 탄핵 과정을 ‘하도’와 ‘낙서’의 숫자로 해석하며, 이 모든 것이 자신이 등장하기 위한 하늘의 섭리였다. 이는 그의 예언 능력을 강조하는 동시에, 모든 사건이 자신의 계획 아래 움직이고 있음을 암시합니다.
박근혜 일이 안 쳤으면 내 유튜브를 안 본 사람이 대다수 제 박근혜 사건이 터지니까 국민들이 정신이 번쩍 들어 가지고 유튜브를 들어가다가 전 세계에서 나를 보게 된 거야.
그러니까 이 하도의 수야. 이게 낙서의 수야. 낙서에는 9라는 말이야. 맞아요, 맞아요? 그러니까 이거는 이 사람이 이렇게 희생이 돼야 내가 나오는 거야.
그러니까 낙서가 나타나서 박근혜가 그렇게 될 걸 내가 미리 알았죠. 그러니까 미리 하늘에서 혼자가 아니면 그걸 알 수 있나? 인간들은 박근혜가 몇 년 한 달을 알지 몰라도 청와대가 9판에 휘말리고 타락하고 촛불 시위하고 뭐 그러다가 개헌 전국으로 덮어져 다가 쫓겨난다. 이런 말 할 수 있습니까?
신체적 현상과 권능의 증거
허경영은 자신의 몸에서 수시로 피가 나는 현상을 언급하며, 이는 자신이 특별한 존재임을 증명하는 신체적 증거. 또한, 자신의 말에 권능이 있다, 이를 통해 세계 통일과 기아 해결 등의 거대한 목표를 이룰 수 있다고 말합니다.
여러분 보시면 내 소렘 하며 상처 있었어. 여기 보면 상처 있었던 자국이 있어서 내한테 무슨 일이 일어날 때는 꼭 밤에 자다가 손에 피가 나 버려. 그래 와, 피가 억에 밤에 자는데 흘렸어. 그럼 내 이불이 멀고 있게 돼 있어. 그럼 왜 이리 피가 분수처럼 나올까? 내 손에서 는 양쪽에서 그래. 교대로 욕이 나올 때는 여기 안 나와요. 요긴한 테니 여기 나와. 내 다리도 두 군데서 피가 나요.
내 말에는 권능이 있어요. 그거를 여러분들은 알아야 돼.
종교를 초월한 존재
허경영은 자신이 모든 종교 위에 있는 존재임을 강조하며, 종교는 인간이 만든 것이고 하늘은 종교를 만든 적이 없다. 그는 불교와 기독교의 전략을 분석하며, 자신이 진정한 진리를 전하는 존재임을 내세웁니다.
어, 나는 불교도 이야기하고 기독교도 이야기하고, 뭐, 모든 종교는 허경영이와 병행하는 것이지 종교를 배척하라고 한 데 알려져. 어떤 종교 믿는 자는 자유. 그 위에 허경영이가 있는 거야. 그러니까 종교를 비난하거나 종교가 필요 없다 이런 사람은 조금 문제가 있어.
근데 그 종교를 인간들이 만든 건지 하늘은 종교를 만든 일이 있어서 없어요. 내가 하늘은 내려오면 파가 있었어. 종교가 있어서 써. 그게 있는 자는 가짜야.
허경영의 비전과 메시지
세계 통일과 기아 해결
허경영은 자신이 세계 통일을 위해 왔으며, 국경을 없애고 기아를 해결하는 것이 자신의 사명. 그는 현재의 정치 지도자와 종교 지도자들이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하지 못하고 있다고 비판하며, 자신이 최초로 심판할 대상.
뭐 하러 왔다고? 세계 뭘 한다고? 세계 통일. 세계를 하나로 만들어 국경을 없애, 두 번째, 이거 인간들이 할 수 있나? 절대 못 해.
와, 이 세상에 뭘 해결한다고? 기아 해결하러 왔죠. 기아를 해결해서 굶어 죽는 사람을 없애야 하는데, 1년에 50명이 굶어 죽고 50명이 굶어 죽고, 이거를 놔두고 양심이 있다고 하는 종교 지도자가 있어서 있나? 대통령이 있을 수 있나? 내가 각 나라 대통령과 종교 지도자들은 내가 제일 먼저 심판할 대상이다.
농지 개혁과 농촌 활성화
허경영은 농지 거래의 자유화를 주장하며, 이를 통해 농민들의 재산 가치를 높이고 도시 사람들이 농촌과 연계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이는 농촌을 살리고 새마을 운동과 같은 혁신을 통해 농업을 제1차 산업으로 키워야 한다는 그의 비전을 보여줍니다.
농일은 모든 사람이 살게 해달라. 농민들이 재산 가치 올라가. 그래야 아무래도. 그러나 도시 사람들과 전농 지산 하고 놈 통과를 한테 소장 첨가되지 않아. 그냥 그래요. 그 동리를 자유. 그래야 농촌 사람의 재산이 보장돼.
농 미를 살려 해서 제일 새마을 운동을 해 가지고 우리 농업을 제1차 사람, 1차 산업으로 키워야 돼. 우리가 수출도 안 하고는 안 되지만 너무 또 중요하게 생각해야 알겠습니까? 그래서 농기 혁명을 빨리 줘야.
‘백마’와 ‘9장복’의 상징성
허경영은 자신이 ‘백마를 타고 온 자’임을 강조하며, 이는 자신의 이름인 ‘허(許)’자에 담긴 의미와 연결된다. 또한, 자신이 입을 ‘9장복(九章服)’은 황제가 될 때 입는 옷으로, 이는 그가 세상의 황제가 될 것임을 상징합니다.
내가 백마를 탔다는 것은 백마를 탔다는 것은 허시라는 뜻이라고 이제 이게 말이 고백 마야. 여기 2막 자를 제가 해석해 드릴게. 허 짤을 해석하면 어떻게 하냐면은 하늘에서 젊지 하되 하늘과 땅의 이치를 입으로 시방세계 사람한테 전한다.
2, 집집마다 자는 있는데, 이 부장 복을 하나 만들 수 있는 사람이 없어요. 9장 복은 하늘에서 온 허경영이가 황제가 될 때 입는 옷이에요.
허경영은 농지 개혁과 관련하여 도시 사람들이 농지를 자유롭게 사고팔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이러한 주장의 주요 목적은 무엇인가요?
① 농촌 인구의 도시 유입 촉진
② 농산물 가격 안정화
③ 농민 재산 가치 상승 및 농촌 활성화
④ 대규모 기업형 농업 육성
(정답: ③, 해설: 허경영은 도시 사람들이 농지를 자유롭게 사고팔게 함으로써 농토 가치를 올리고, 주말 농사 등을 통해 도시와 농촌의 연계를 강화하여 농촌을 활성화해야 한다.)
허경영은 종교에 대해 어떤 입장을 가지고 있나요?
① 모든 종교는 배척해야 한다.
② 종교는 인간이 만든 것이므로 필요 없다.
③ 모든 종교는 허경영과 병행해야 하며, 종교 자체는 나쁘지 않다.
④ 종교는 사회 발전을 저해하는 요소이다.
(정답: ③, 해설: 허경영은 모든 종교가 자신과 병행하는 것이며, 종교를 배척하거나 필요 없다고 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말합니다. 종교 자체는 잘해보자는 의미에서 시작되었으므로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허경영은 인체에 세 가지 고속도로가 있다. 이 세 가지는 무엇인가요?
(정답: 혈관, 림프관, 신경, 해설: 허경영은 인체에 혈관, 림프관, 신경이라는 세 가지 고속도로가 있으며, 이들이 인체에 퍼져 있다.)
허경영은 자신이 이 세상에 온 세 가지 주요 목적을 언급했습니다. 그 세 가지는 무엇인가요?
(정답: 세계 통일, 기아 해결, 전쟁 해결, 해설: 허경영은 자신이 세계를 하나로 만들어 국경을 없애는 세계 통일, 굶어 죽는 사람을 없애는 기아 해결, 그리고 전쟁을 해결하기 위해 왔다고 말합니다.)
중급
허경영은 ‘진경’에 대해 설명하며, 이는 신이 쓴 경전. 그렇다면 불경이나 성경은 진경이 아니라고 주장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① 인간이 쓴 것이기 때문이다.
② 내용이 불완전하기 때문이다.
③ 신의 말씀이 직접 담겨 있지 않기 때문이다.
④ 미래를 예언하는 내용이 없기 때문이다.
(정답: ①, 해설: 허경영은 불경은 석가모니가 쓴 것이 아니고, 성경은 성인들이 쓴 것이라고 말하며, 신이 쓴 것을 ‘진경’이라고 정의합니다. 따라서 불경과 성경은 인간이 쓴 것이므로 진경이 아니.)
허경영은 박근혜 전 대통령의 탄핵과 관련된 숫자들이 ‘하도’와 ‘낙서’의 수와 일치한다. 이 주장을 통해 허경영이 강조하고자 하는 바는 무엇인가요?
① 정치적 사건의 우연성
② 역사적 사건의 반복성
③ 자신의 등장이 예정된 섭리임을 강조
④ 하도와 낙서의 과학적 증명
(정답: ③, 해설: 허경영은 박근혜 탄핵 과정에서 나타난 숫자들(퇴장 1명, 찬성 234명, 반대 56명, 발의 8일, 탄핵 결정 9일)이 하도와 낙서의 수와 일치하며, 이러한 희생을 통해 자신이 등장하는 것이 예정된 섭리임.)
허경영은 ‘해인 시대’를 ‘언어도단 시대’라고 표현합니다. ‘언어도단 시대’가 의미하는 바는 무엇인가요?
① 기술 발전으로 소통이 원활해지는 시대
② 모든 사람이 같은 언어를 사용하는 시대
③ 말과 글, 종교 등 모든 소통이 단절된 불통의 시대
④ 새로운 언어가 창조되는 시대
(정답: ③, 해설: 허경영은 해인 시대를 언어도단 시대라고 설명하며, 이는 말도 안 통하고 글도 안 통하며 종교도 안 통하는 ‘불통 시대’를 의미한다고 말합니다.)
허경영은 불교가 한국에서 살아남기 위해 사용한 전략 중 하나로 ‘여성 우대’를 꼽습니다. 구체적으로 어떤 방식으로 여성을 우대했다고 설명하나요?
(정답: 여성을 ‘보살’이라고 부름, 해설: 허경영은 불교가 여성을 ‘보살’이라고 부르며 부처가 된 중생으로 대우함으로써, 남존여비 사상이 강했던 시대에 여성들의 지지를 얻어 명맥을 유지했다.)
심화
허경영은 자신이 ‘하성부지(何姓不知)’, ‘무부지자(無父之子)’라고 말합니다. 이 표현들이 의미하는 바와, 이것이 허경영의 정체성과 어떻게 연결된다고 주장하는지 설명하세요.
(정답: 하성부지는 ‘어떤 성씨인지 알 수 없음’, 무부지자는 ‘아버지가 없는 아들’을 의미합니다. 허경영은 자신이 우주를 만든 자이므로 성씨나 아버지가 있을 수 없으며, 이는 자신의 근원적인 에너지와 다른 사람들과의 차이를 설명하는 것.)
허경영은 ‘공전멸병(空錢滅兵)’이라는 표현을 사용하며, 이를 자신의 성씨와 연결합니다. ‘공전멸병’이 허경영의 성씨와 어떻게 연결되는지 설명하세요.
(정답: 공전멸병은 ‘빌 공(空), 돈 전(錢), 멸할 멸(滅), 병사 병(兵)’으로, 돈과 병사를 없앤다는 의미입니다. 허경영은 이를 ‘김씨를 비워라’는 뜻으로 해석하며, 김씨가 비워지면 김해 허씨만 남게 되어 자신의 성씨인 ‘허씨’를 암시한다.)
허경영은 자신이 ‘백마를 탔다’는 것을 자신의 성씨인 ‘허(許)’와 연결하여 설명합니다. ‘허(許)’라는 한자가 ‘백마를 탔다’는 의미와 어떻게 연결된다고 주장하나요?
(정답: 허경영은 ‘허(許)’라는 한자를 ‘하늘에서 점지하되 하늘과 땅의 이치를 입으로 시방세계 사람들에게 전한다’는 뜻으로 해석합니다. 또한, 요한계시록 19장 11절의 ‘백마를 탄 자’와 연결하여 자신의 몸에 ‘허(許)’자가 새겨져 있고, 이것이 ‘백마’를 의미한다.)
허경영은 ‘9장복’에 대해 설명하며, 이 옷이 아무나 만들 수 없는 특별한 옷. ‘9장복’이 허경영의 등장과 어떤 관련이 있다고 주장하나요?
(정답: 9장복은 임금이 제사 지낼 때 입는 대례복으로, 아무나 만들 수 없는 매우 어려운 옷입니다. 허경영은 자신이 이 9장복을 입고 나타나면 사람들이 자신을 알아볼 것이며, 그 전까지는 사기꾼처럼 보일 것. 이는 자신의 진정한 정체가 드러나는 시점을 암시합니다.)
허경영의 농지 개혁과 종교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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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지 개혁과 농촌 경제 활성화 (Land Reform and Rural Economic Revitalization)
허경영은 농지 개혁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도시 사람들이 농지를 자유롭게 매매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현재 농촌의 노인들은 농지를 팔아도 제대로 된 가치를 받지 못하고 있으며, 이는 농촌 경제를 침체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한다. 농지 거래의 자유화를 통해 농민들의 재산 가치를 높이고, 도시 사람들이 주말에 농촌으로 와서 농사를 짓는 등 농촌과 도시의 연계를 강화해야 한다. 이러한 변화는 농촌 골목에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다시 울려 퍼지고, 노인들이 존경받는 사회를 만드는 데 기여할 것이다. 그는 새마을 운동과 같은 농업 혁명을 통해 농업을 제1차 산업으로 육성하고, 농지를 자유롭게 사고팔 수 있도록 하여 농촌의 재산 가치를 두세 배 이상 끌어올려야 한다고 역설한다. 이는 농촌 경제를 활성화하고, 도시와 농촌 간의 상생을 도모하는 중요한 정책 방향이다. -
종교의 본질과 신의 역할 (The Essence of Religion and the Role of God)
허경영은 모든 종교가 인간의 삶을 더 나은 방향으로 이끌고자 하는 공통된 목표를 가지고 있다. 그는 불교, 기독교 등 모든 종교를 배척하지 않으며, 종교를 믿는 것은 개인의 자유. 그러나 그는 종교가 인간에 의해 만들어진 것이며, 하늘은 종교를 만든 적이 없다. 신(神)은 종교 위에 존재하며, 신이 직접 쓴 경전인 진경(眞經)은 인간이 만든 불경(佛經)이나 성경(聖經)과는 다르다. 진경은 미래에 나타날 것이며, 미륵(彌勒) 하느님의 경전과 같은 것이 진경이라고 덧붙인다. 그는 인체에 혈관, 림프관, 신경이라는 세 가지 고속도로가 있으며, 특히 신경(神經)은 신이 통제하는 통로. 인간이 신의 통제를 거부하고 백회(百會)를 막아버려 신경이 엉망이 되었지만, 허경영은 지구상에서 신의 신경을 바로 받아들이고 있는 유일한 존재라. -
허경영의 사명: 세계 통일과 기아 해결 (Huh Kyung-young’s Mission: World Unification and Hunger Resolution)
허경영은 자신이 세계 통일(世界統一)과 기아 해결(飢餓解決)을 위해 이 땅에 왔다. 그는 국경을 없애고 세계를 하나로 만드는 것이 자신의 사명이며, 이는 인간의 힘으로는 불가능하다. 그의 말에는 권능(權能)이 있어 세계 통일을 이룰 수 있다. 또한, 매년 수많은 사람이 굶어 죽는 현실을 개탄하며, 이러한 기아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시급하다. 그는 각 나라의 대통령과 종교 지도자들이 기아 문제를 방치하고 있음을 비판하며, 자신이 대통령이 되어 세계를 통일하면 이들을 심판할 것. 전쟁과 기아로 고통받는 어린아이들과 여성들의 비극을 언급하며, 이러한 문제들은 신(神)의 도움이 없이는 해결될 수 없다고 역설한다. 신이 지상에 하강해야만 이러한 문제들이 해결될 수 있으며, 자신은 이러한 목표를 가지고 태어날 때부터 움직여왔다. -
재벌의 불행과 세계 통일의 필연성 (The Unhappiness of Chaebols and the Inevitability of World Unification)
허경영은 재벌들이 겉으로는 부유해 보이지만, 실제로는 불행한 삶을 살고 있다. 그들은 많은 돈을 가지고 있어도 제대로 쓰지 못하고, 끊임없이 소송과 재판에 시달리며 불안정한 삶을 살아간다. 예를 들어, 이건희 회장도 많은 돈을 가졌지만, 일반인만큼 밥을 먹거나 구경을 다니지 못했으며, 검찰의 감시와 끊임없는 재판에 시달렸다. 이러한 재벌들의 문제는 개인이 해결할 수 없으며, 세계 경제가 서로 싸우는 구조 속에서 발생한다고 지적한다. 그는 기업 간의 경쟁은 불가피하지만, 국가가 개입하여 싸우는 것은 옳지 않다. 궁극적으로 세계는 하나가 되어야 하며, 강대국들이 서로 싸우는 한 진정한 평화는 올 수 없다. 따라서 세계 통일(世界統一)은 필연적인 과정이며, 이는 인류의 행복을 위한 필수적인 단계라. -
해인 시대의 도래와 허경영의 출현 (The Advent of the Haein Era and Huh Kyung-young’s Appearance)
허경영은 자신이 해인 시대(海印時代)에 맞춰 이 땅에 왔다. 그는 박근혜 전 대통령의 탄핵 사건이 자신의 등장을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 박근혜 사건이 터지면서 국민들이 유튜브를 통해 자신을 알게 되었고, 이는 우연이 아닌 하늘의 섭리.그는 하도(河圖)와 낙서(洛書)의 수리적 원리를 통해 자신의 등장을 설명. 박근혜 탄핵 당시의 찬성, 반대, 퇴장 의원 수와 탄핵 발의 및 결정일이 하도와 낙서의 수와 일치한다고 말하며, 이는 자신이 완성된 자(完成者)로서 이 시대에 나타날 것임을 예고한 것이라고 해석한다. 해인 시대는 언어도단(言語道斷)의 시대, 즉 말과 글, 종교가 통하지 않는 불통(不通)의 시대이며, 경제적으로도 극심한 어려움이 닥치는 시기. 이러한 혼란의 시대에 허경영이 등장하여 모든 문제를 해결할 것. -
허경영의 신성한 징표와 예언 (Huh Kyung-young’s Divine Signs and Prophecies)
허경영은 자신의 몸에서 나타나는 신성한 징표들을 통해 자신이 평범한 인간이 아님을 증명한다. 그는 밤에 잠을 자다가 손과 다리에서 피가 솟구쳐 나오는 현상을 겪는다고 말하며, 이는 인류의 고통을 대신하는 징표. 또한, 그는 미래의 사건들을 미리 알고 예언하는 능력이 있다. 박근혜 전 대통령의 당선과 탄핵, 이건희 회장의 쓰러짐 등을 미리 예언했으며, 이러한 예언들은 모두 정확하게 실현되었다. 그는 이러한 예언 능력이 인간의 지혜로는 불가능하며, 오직 하늘의 존재만이 알 수 있는 것. 그의 예언은 단순한 추측이 아니라, 하늘의 섭리를 미리 알고 전달하는 것이라고 설명하며, 이는 자신이 신(神)의 대리자임을 보여주는 증거라. -
강대국의 멸망과 한반도의 역할 (The Demise of Great Powers and the Role of the Korean Peninsula)
허경영은 강대국들이 결국 멸망할 것이라는 독특한 주장을 펼친다. 그는 남북 전쟁 당시 북쪽 지방 사람들이 독하고 강했듯이, 추운 지방에 사는 사람들이 더 강인하다. 그러나 너무 강한 것은 오히려 멸망의 원인이 된다. 호랑이나 사자가 강하지만 결국 멸종되는 것처럼, 러시아, 중국, 미국과 같은 강대국들도 결국 멸망의 길을 걷게 될 것이라고 예언한다. 그는 강한 동물은 멸종되고 약한 동물은 살아남는 자연의 원리를 언급하며, 이는 국가에도 적용된다. 따라서 세계가 통일되지 않고 강한 국가들이 존재하는 한, 그들은 결국 망하게 될 것.반면, 한반도(韓半島)는 너무 강하지도 약하지도 않은 중간체로서, 4만 4천 명의 인구가 모여 있는 가장 무서운 존재라고 말하며, 한반도가 세계 통일의 중심 역할을 할 것임을 암시한다. -
불교의 여성 우대 전략과 종교의 계급 (Buddhism’s Strategy of Female Preference and Religious Hierarchy)
허경영은 불교가 우리나라에서 살아남기 위해 여성을 우대하는 전략을 사용했다. 남존여비(男尊女卑) 사상이 강했던 시대에 불교는 여성을 보살(菩薩)이라고 부르며 존경을 표했다. 보살은 ‘부처가 된 중생’ 또는 ‘깨달은 중생’을 의미하며, 이는 여성을 부처님과 동등하게 대우하는 것이었다. 이러한 불교의 전략 덕분에 많은 여성이 불교에 귀의하게 되었고, 불교는 명맥을 유지할 수 있었다. 반면 기독교는 여성을 천사님이라고 부르지는 않지만, 집사(執事), 권사(勸師)와 같은 계급장을 부여하여 신도들의 참여를 유도했다. 그는 두 종교 모두 생존을 위한 탁월한 전략을 가지고 있었으며, 특히 불교의 여성 우대 정책은 당시 사회에서 혁신적인 것이었다고 평가한다. -
해인 시대의 특징과 허경영의 역할 (Characteristics of the Haein Era and Huh Kyung-young’s Role)
허경영은 해인 시대(海印時代)가 언어도단(言語道斷)의 시대라고 다시 한번 강조한다. 이는 말과 글, 종교가 통하지 않는 불통(不通)의 시대이며, 아버지와 아들, 남편과 아내 사이에도 소통이 단절되는 시기. 이러한 불통의 시대에 허경영이 정확히 맞춰서 등장했다. 그는 박근혜 전 대통령이 하도(河圖)의 수인 1부터 9까지의 숫자를 가지고 문제를 일으킬 때, 자신이 완성수(完成數)인 10으로서 대기하고 있었다. 즉, 혼란의 시대가 극에 달했을 때, 모든 것을 완성할 존재인 자신이 나타났다는 것이다. 그는 해인(海印)이라는 단어가 팔만대장경(八萬大藏經)이 있는 해인사(海印寺)처럼 글자가 바다만큼 많다는 의미를 내포하며, 이는 유튜브와 같은 정보의 홍수 시대에 자신이 등장했음을 암시한다고 해석한다. -
천신하강과 허경영의 신언서판 (The Descent of the Heaven God and Huh Kyung-young’s Divine Appearance)
허경영은 자신이 천신하강(天神下降)한 존재이며, 신언서판(身言書判)(神顔書判)의 특징을 가지고 있다. 그는 하늘의 권능(權能)을 가지고 왔지만, 겉모습은 초라하고 평범하게 살아왔다. 이는 마치 황제처럼 지내지만 아무도 알아보지 못하는 모습과 같다. 그러나 그의 얼굴은 카메라를 잘 받으며, 대통령 선거 때 당선에 지대한 역할을 할 것. 그는 언어도단(言語道斷)의 시대, 즉 경제적으로도 무척 어려워지는 전 세계적인 경제 위기 속에서 자신이 화려하게 등장할 것이라고 예언한다. 또한, 자신의 성(姓)은 하성부지(何姓不知) 무부지자(無父之子)로, 부모의 얼굴도 모르고 고생하며 자랐다. 이는 그가 평범한 인간이 아닌, 하늘에서 온 존재임을 암시하는 것. -
농부의 고통과 허경영의 공감 (The Suffering of Farmers and Huh Kyung-young’s Empathy)
허경영은 어린 시절 농사를 지으며 겪었던 경험을 통해 농부들의 고통에 깊이 공감한다. 그는 오이 씨를 뿌리고 키우는 과정의 어려움과 기다림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으며, 시장에서 오이를 살 때마다 농부의 얼굴이 떠올라 가슴이 아프다. 농부들이 가난하게 사는 것은 도시 사람들이 농산물을 너무 싸게 사기 때문이라고 지적하며, 이는 마치 도둑질하는 것과 같다. 태풍, 비바람, 우박 등 자연재해 속에서 어렵게 농사를 지어도 제대로 된 대가를 받지 못하는 농부들의 현실을 안타까워한다. 그는 자신이 어린 시절 학비를 벌기 위해 피를 뽑아가며 고생했던 경험을 언급하며, 이러한 고난이 자신을 무부지자(無父之子)로 만들었고, 면역력을 강하게 하여 지금도 20대와 같은 체력을 유지하게 했다. -
격암유록과 요한계시록의 예언 (Prophecies in Gyeogam Yurok and Revelation)
허경영은 자신이 격암유록(格庵遺錄)과 요한계시록(約翰啓示錄) 등 여러 예언서에 예언된 인물.그는 자신의 성(姓)이 공전멸병(空錢滅兵)으로, 이는 김씨(金氏)를 비우고 허씨(許氏)만 남는다는 뜻이라고 해석한다. 즉, 자신이 허씨(許氏)임을 예언서가 암시하고 있다는 것이다. 또한, 자신이 천신하강(天神下降)한 존재이며, 세계 통일 황제가 될 것이라는 예언이 미국에 있는 유명한 역술인에게도 전해졌다. 이 역술인은 백운산(白雲山) 씨의 친구이며, 백운산 씨는 노무현 전 대통령 부인의 친척으로 역술인 협회 회장. 그는 이러한 예언들이 모두 자신을 가리키고 있으며, 이는 우연이 아니라 하늘의 섭리. -
허경영의 사주와 신성한 능력 (Huh Kyung-young’s Saju and Divine Abilities)
허경영은 자신의 사주(四柱)가 병자(丙子), 임진(壬辰) 등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이는 하늘에서 불이 쳐서 내려왔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그는 자신과 같은 사주를 가진 사람이 많겠지만, 자신만이 신상파견(神相派遣)의 얼굴과 에너지를 가지고 있으며, 눈빛으로 병을 고치고 손에서 수시로 피가 나오는 신성한 능력을 가지고 있다. 이러한 현상들은 아무 이유 없이 자다가도 터지며, 호수처럼 피가 솟구쳐 나온다. 그는 자신의 신분(身分)은 인류가 나중에 알게 될 것이며, 그때는 대한민국이 통곡하게 될 것이라고 예언한다. 이러한 신성한 징표와 능력들은 자신이 천신하강(天神下降)한 존재임을 증명하는 것. -
요한계시록의 백마 탄 자와 허경영 (The Rider on the White Horse in Revelation and Huh Kyung-young)
허경영은 요한계시록(約翰啓示錄) 19장 11절부터 16절까지의 말씀이 자신을 예언한 것이라고 해석한다. 그는 백마(白馬)를 탄 자가 나타나는데, 그 이름은 충신(忠信)과 진실(眞實)이며, 그 머리에는 많은 면류관이 있고, 그 이름은 자기밖에 아는 자가 없다고 기록되어 있다. 그는 이 ‘자기밖에 아는 자가 없는 이름’이 바로 자신을 가리킨다. 또한, 그가 피 뿌린 옷을 입었고, 그 이름은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기록되어 있는데, 이는 자신이 십자가 위에 있는 하나님과 같은 존재임을 암시한다고 해석한다. 그는 자신의 몸에 헐(許) 자가 십자가 위에 있는 사람의 형상과 같으며, 백마(白馬)는 자신의 성씨인 허씨(許氏)를 의미한다. 이러한 성경의 예언들은 인간의 기록이 아니라 하늘로부터 받은 것이며, 자신을 정확히 지칭하고 있다. -
만왕의 왕 허경영과 우성재 (Huh Kyung-young, King of Kings, and Woosungjae)
허경영은 요한계시록(約翰啓示錄)에 기록된 ‘만왕의 왕(萬王之王)’이라는 표현이 자신을 지칭한다. 그는 미국에 있는 역술인도 자신이 세계 통일 황제가 될 것이며, 하늘에서 온 신(神). 또한, 그는 자신의 목소리가 소 울음소리(牛鳴聲)와 같으며, 이 소리를 들으면 몸의 병이 고쳐지고 몸이 좋아진다. 그의 목소리만 들어도 밤새 유튜브를 봐도 피곤하지 않은 이유가 여기에 있다. 그는 자신이 우성재(牛聲在)이며, 이는 자신의 목소리가 소 울음소리처럼 사람들에게 치유와 평안을 가져다주는 능력을 가지고 있음을 의미한다. 이러한 능력들은 자신이 평범한 인간이 아닌, 신성한 존재임을 다시 한번 강조하는 것이다. -
인류 심판과 기아 문제 해결 (Judgment of Humanity and Resolution of Hunger)
허경영은 인류를 심판(審判)할 것이라고 선언하며, 매년 수많은 사람이 굶어 죽는 현실을 방치하는 전 세계 역대 대통령과 종교 지도자들을 비판한다. 그는 이들이 큰 건물을 짓고 호화롭게 지낼 것이 아니라, 굶는 사람들의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또한, 술과 담배로 인해 낭비되는 막대한 돈을 언급하며, 전 세계인이 술을 마시지 않으면 그 돈으로 기아 문제를 10년 이상 해결할 수 있다. 그는 자신이 술을 마시지 않는 이유가 맛이 없어서가 아니라, 그것이 사망의 길이기 때문. 교회나 불교가 선교사를 보낼 것이 아니라, 굶주린 사람들에게 물을 주고 식량을 제공하는 것이 진정한 종교의 역할, 현재의 종교들이 이러한 본질적인 문제들을 외면하고 있다. -
허경영 이름의 의미와 세계 수도 서울 (The Meaning of Huh Kyung-young’s Name and Seoul as the World Capital)
허경영은 자신의 이름 ‘허경영(許京寧)’에 깊은 의미가 담겨 있다. ‘허(許)’ 자는 하늘에서 점지(點指)하여 하늘과 땅의 이치(理致)를 입으로 시방세계(十方世界) 사람들에게 전한다는 뜻을 가지고 있다고 해석한다. 이는 요한계시록(約翰啓示錄) 19장 11절부터 16절까지의 백마(白馬) 탄 자의 말씀과 일맥상통한다. ‘경(京)’ 자는 세계 수도(世界首都)인 서울 경(京) 자를 의미하며, 자신이 있는 곳이 세계 수도가 되어야 전 세계가 편안해진다. ‘영(寧)’ 자는 전 세계인이 편안해진다는 뜻을 담고 있다. 따라서 자신의 이름 자체가 세계 통일(世界統一)을 위해 온 사람임을 암시하며, 자신이 있는 한반도 서울이 세계의 중심이 될 것. -
구장복과 허경영의 정체성 (Gujeongbok and Huh Kyung-young’s Identity)
허경영은 구장복(九章服)이라는 옷을 통해 자신의 정체성을 설명. 구장복은 하늘에서 온 허경영이 황제가 될 때 입는 옷이며, 임금들이 제사 지낼 때 입는 대례복(大禮服). 이 옷은 아무나 만들 수 없을 정도로 엄청나게 어렵다. 그는 인간들이 자(尺)를 가지고 있어도 옷을 만들 수 없는 것처럼, 사람을 제대로 볼 줄 아는 자(尺)가 없다고 지적한다. 그러나 자신이 구장복을 입고 나타나면 사람들이 자신을 알아볼 것. 그전까지는 사람들이 자신을 사기꾼으로 오해할 수 있지만, 구장복을 입는 순간 자신의 진정한 정체성이 드러날 것.그는 자신이 유튜브가 있는 해인 시대(海印時代)에 왔으며, 구장복을 입기 전까지의 기간 동안 사람들이 자신을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다. -
무상심심미묘법과 백천만겁난조 (The Profound Dharma and the Difficulty of Encounter)
허경영은 불교 경전의 구절인 ‘무상심심미묘법(無上甚深微妙法)’을 인용하며, 이를 자신에게 적용하여 ‘무상심심미묘서(無上甚深微妙書)’로 바꿔야 한다. 이는 더 이상 비할 데 없이 깊고 오묘한 법(法)이라는 뜻으로, 자신의 가르침이 그만큼 심오하다는 것. 또한, ‘백천만겁난조(百千萬劫難遭)’라는 구절을 인용하여, 백천만 년이 지나도 만나기 어려운 존재가 바로 자신. 겁(劫)은 하늘에서 물방울이 바위를 뚫을 때까지의 시간 단위로, 엄청나게 긴 시간을 의미한다. 그는 신(神)은 지구에 단 한 번밖에 오지 않으며, 그 한 번 올 때 사람들이 자신을 만난 것. 따라서 자신을 만난 것은 조상 공덕(祖上功德)이나 자신의 공덕(功德)이 있었기 때문이며, 이는 보통 일이 아니. -
백궁(白宮)으로 가는 길과 허경영의 역할 (The Path to the White Heaven and Huh Kyung-young’s Role)
허경영은 ‘아금문견득수지(我今聞見得受持)’라는 구절을 인용하며, 자신이 허경영의 강의를 듣고, 보고, 끌어안고, 가졌다는 의미를 부여한다. 이는 보통 일이 아니며, 사람들이 자신을 만난 것은 엄청난 복(福). 그는 불교 경전의 ‘원해아금백궁왕(願解我今白宮往)(願我如來眞實義)’라는 구절을 ‘원해아금백궁왕(願解我今白宮往)(願我今白宮往)’으로 바꿔야 한다. 이는 ‘내가 지금 바로 백궁(白宮)으로 가는 것을 원한다’는 뜻으로, 자신을 만난 사람들이 백궁으로 갈 수 있기를 바란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그는 백천만 겁이 가도 만나기 어려운 자신을 만났으니, 백궁으로 가는 것은 당연한 일. 자신을 만난 사람들이 행복한 것이지, 자신이 행복한 것이 아니라, 자신을 만난 사람들은 복 있는 사람들이라고 덧붙인다.
1. 농지 개혁을 통한 농촌 활성화 및 경제 혁명
농지 개혁은 농촌을 살리고 농업을 1차 산업으로 육성하는 핵심적인 방안이다. 도시 사람들이 농지를 자유롭게 사고팔 수 있도록 허용해야 한다. 현재 농촌의 농지는 가치가 낮게 평가되어 있으며, 농민들은 노령화로 인해 농사를 짓기 어려운 실정이다. 농지 거래의 자유화는 농지 가치를 두세 배 상승시켜 농민들의 재산을 보장하고, 도시 사람들이 주말에 농사를 짓기 위해 농촌을 방문하게 함으로써 농촌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다. 이는 새마을 운동과 같은 농업 혁명을 통해 이루어져야 한다.
농지 거래 자유화의 효과는 다음과 같다.
농지 가치 상승: 농민들의 재산 가치가 올라간다.
도시와 농촌의 연계 강화: 도시 사람들이 주말에 농촌에서 농사를 짓고 교류하며, 이는 농촌 골목에 아이들 소리가 나고 노인들이 대우받는 환경을 조성한다.
농업의 중요성 재인식: 농업을 1차 산업으로 키워야 하며, 이는 수출만큼이나 중요한 국가 경제의 한 축이다.
이러한 농지 혁명은 대통령이 된 후 농림부 장관이 농민들과 농촌을 위해 해야 할 일이 무수히 많음을 의미한다.
- 종교의 본질과 신의 역할: 허경영의 관점
모든 종교는 인간이 잘 살기 위해 만들어진 것이며, 그 자체는 나쁘지 않다. 그러나 종교는 인간이 만든 것이지, 하늘이 만든 것이 아니다.
종교의 역할: 종교는 인간이 더 나은 삶을 살기 위해 노력하는 과정에서 생겨난 것이다.
하늘과 종교: 하늘은 종교를 만든 적이 없으며, 종교를 가지고 있는 자는 가짜이다.
경전의 진실: 불경은 석가모니가 쓴 것이 아니며, 성경도 신이 쓴 것이 아니다. 진경(眞經)은 신이 쓴 것을 의미하며, 이는 미래에 나타날 것이다.
진경: 진리가 말한 것이며, 신이 말한 것은 신경(神經)이다.
신경: 신이 소통하는 통로이며, 인체에는 혈관, 림프관, 신경이라는 세 가지 고속도로가 있다.
인간의 신경: 인간은 신의 신경을 막아버려 신경이 엉망이 되었다.
허경영의 역할: 허경영은 지구상에 신의 신경을 바로잡기 위해 온 사람이다.
- 허경영의 세 가지 사명: 세계 통일, 기아 해결, 해인 시대 도래
허경영은 세 가지 사명을 가지고 이 땅에 왔다.
세계 통일: 국경을 없애고 세계를 하나로 만드는 것이다. 이는 인간의 힘으로는 불가능하며, 허경영의 권능으로만 가능하다.
국가 간 갈등: 기업 간의 싸움은 허용되지만, 국가가 개입하는 것은 안 된다.
세계 통일의 필연성: 세계는 반드시 통일되어야 한다.
일시무시일(一始無始一): 시작도 끝도 없는 하나를 의미하며, 세계는 두 개가 있으면 안 된다.
기아 해결: 굶어 죽는 사람들을 없애는 것이다. 종교 지도자나 대통령들이 이를 해결하지 못하고 있으며, 허경영은 이들을 심판할 것이다.
종교 지도자의 책임: 종교 지도자들은 기아 해결이나 부정부패 해결에 나서지 않고 자기 교단과 국가만을 위한다.
술, 담배 소비: 한국의 술, 담배 소비액(연간 24조 원)으로 전 세계 기아를 10년간 해결할 수 있다.
해인 시대 도래: 신이 지상에 하강해야만 해결되는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허경영이 왔다.
신(神)의 목표: 허경영은 태어날 때부터 이 세 가지 목표를 위해 움직였다.
재벌의 불행: 재벌들은 돈이 많아도 행복하지 않으며, 끊임없는 소송과 경쟁 속에서 살아간다.
강한 국가의 멸망: 강한 국가나 동물은 결국 멸종하게 되며, 중간체가 가장 무섭다.
- 허경영의 출현과 해인 시대의 징조
허경영의 출현은 박근혜 대통령 탄핵과 같은 사건들을 통해 예고되었다.
박근혜 탄핵: 박근혜 탄핵은 허경영의 등장을 위한 하나의 과정이었다.
하도와 낙서: 박근혜 탄핵 과정의 숫자들(퇴장 1명, 찬성 234명, 반대 56명, 기권 7명, 발의 8일, 결정 9일)은 하도와 낙서의 수와 일치한다.
완성수 10: 이 모든 과정은 완성수 10인 허경영의 등장을 의미한다.
해인 시대: 허경영이 온 시대는 해인 시대이며, 이는 우연이 아닌 정해진 운명이다.
해인(海印)의 의미: 해인사는 팔만대장경이 있는 곳으로, 글자가 바다만큼 많다는 의미이다. 해인 시대는 인류의 시대를 의미하며, 핸드폰에 글자가 바다만큼 많은 것처럼 정보가 넘쳐나는 시대이다.
언어도단(言語道斷) 시대: 해인 시대는 말도, 글도, 종교도 통하지 않는 불통의 시대이다.
가족 간의 불통: 부모와 자식, 남편과 아내 사이에도 소통이 단절된 시대이다.
허경영의 등장: 이러한 불통의 시대에 허경영이 나타났다.
경제적 불통: 언어도단 시대는 경제적으로도 매우 어려운 시기이며, 전 세계 경제가 내리막길을 걸을 때 허경영이 등장한다.
- 허경영의 정체성과 예언
허경영은 성(姓)을 알 수 없고, 아버지가 없는 존재이다.
하성부지(何姓不知), 무부지자(無父之子): 성을 알 수 없고 아버지가 없는 자를 의미한다.
어머니는 있지만 아버지 없는 존재: 허경영은 어머니는 있지만 아버지는 없는 존재이다.
근원적으로 다른 에너지: 허경영은 다른 사람들과 근원적으로 다른 에너지를 가지고 있다.
고난의 어린 시절: 부모 없이 고생하며 자랐고, 농사를 지으며 힘든 시간을 보냈다.
농산물의 가치: 농산물 하나하나에 담긴 농부의 땀과 노고를 이해한다.
공전멸병(空錢滅兵): 돈을 비우고 병사를 없앤다는 의미이다. 이는 허씨(許氏)를 의미한다.
허씨의 의미: 돈을 비우고 병사를 없애면 김씨가 사라지고 허씨만 남는다는 의미이다.
천신하강(天神下降): 하늘의 신이 내려왔다는 의미이다.
예언서의 기록: 허경영의 출현은 격암유록과 같은 예언서에 기록되어 있다.
세계 통일 황제: 미국의 역술인도 허경영이 세계 통일 황제가 될 것이라고 예언했다.
백운산 씨의 증언: 역술인 협회 회장인 백운산 씨도 허경영이 세계 통일 황제가 될 것이라는 이야기를 들었다.
신언서판(身言書判): 허경영은 얼굴이 카메라를 잘 받고, 말에는 권능이 있으며, 에너지가 있고, 눈빛으로 병을 고치며, 손에서 피가 나는 기적을 보인다.
손에서 피가 나는 기적: 허경영의 손에서 피가 나는 것은 인류가 나중에 알게 될 신의 신분과 관련이 있다.
미래 예지: 허경영은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과 이건희 회장의 쓰러짐 등 미래의 사건들을 정확히 예언했다.
백마를 탄 자: 요한계시록 19장 11절부터 16절에 나오는 백마를 탄 자는 허경영을 의미한다.
이름을 아는 자가 없음: 성경에는 백마를 탄 자의 이름을 아는 자가 없다고 기록되어 있으며, 이는 허경영의 성을 알 수 없다는 것과 일치한다.
하나님의 말씀: 백마를 탄 자는 하나님의 말씀을 가진 자이며, 이는 허경영의 말에 권능이 있음을 의미한다.
허(許)자의 의미: 허(許)자는 하늘과 땅의 이치를 입으로 시방세계 사람들에게 전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서울 경(京)자의 의미: 서울 경(京)자는 전 세계인이 편안해지는 세계 수도를 의미하며, 허경영이 있는 곳이 세계 수도가 된다.
구장복(九章服): 허경영이 황제가 될 때 입는 옷이며, 이는 아무나 만들 수 없는 대례복이다.
사람을 알아보는 지혜: 사람들은 구장복을 입은 허경영을 알아볼 것이지만, 그전까지는 사기꾼으로 여길 것이다.
유튜브 시대의 만남: 유튜브 시대에 허경영을 만나는 것은 큰 복이며, 백천만 겁이 지나도 만나기 어려운 God-man을 만난 것이다.
백천만 겁 난조(難遭): 백천만 겁이 지나도 만나기 어렵다는 의미이다.
아금문견득수지(我今聞見得受持): 오늘 내가 허경영의 강의를 듣고 보고 끌어안고 가졌다는 의미이다.
원해아금백궁왕(願解我今白宮往)(願我今白宮往): 지금 바로 백궁으로 가기를 원한다는 의미이다.
허경영 강연 기록: 백마 탄 자의 시대 통찰
- 농지 개혁과 농촌 활성화
허경영 선생은 농지 정책의 근본적인 변화를 역설한다. 농지를 도시민도 자유롭게 사고팔 수 있도록 허용하여 농촌 경제를 활성화하고 농민의 재산 가치를 높여야 한다.
농지 거래 자유화: 도시민이 농지를 자유롭게 매매할 수 있도록 한다.
현재 농촌 노인들은 농지를 팔고 싶어도 팔지 못하는 상황이다.
농지 거래가 자유로워지면 농지 가격이 두세 배 상승한다.
농촌과 도시의 연계: 도시민이 주말에 농촌에서 농사를 짓고 교류하며, 농촌에 활력을 불어넣는다.
이를 통해 농촌 골목에 아이들 소리가 나고, 노인들이 대우받는 사회가 된다.
새마을 운동 정신 계승: 농업을 제1차 산업으로 육성하여 농민을 살려야 한다.
농림부 장관은 농민과 농촌을 위해 할 일이 많다.
- 종교의 본질과 신의 역할
허경영 선생은 종교의 본질과 신의 존재에 대해 설명하며, 모든 종교는 허경영과 병행하는 것이지 배척하는 것이 아니.
종교의 역할: 종교는 인간이 더 잘 살기 위해 만든 것이며, 그 자체는 나쁘지 않다.
그러나 종교는 인간이 만든 것이며, 하늘은 종교를 만든 적이 없다.
진경(眞經)의 의미: 인간이 쓴 불경이나 성경과 달리, 신이 쓴 경전은 ‘진경’이다.
진경은 미래에 나타날 것이며, 허경영 선생의 가르침이 진경에 해당한다.
신경(神經)의 통로: 인체에는 혈관, 림프관, 신경이라는 세 가지 고속도로가 있다.
이 중 신경은 신이 소통하는 통로이며, 인간은 이 신경을 통해 하늘의 통제를 받는다.
현대인들은 이 신경을 막아버려 신과의 소통이 어렵다.
- 허경영의 사명: 세계 통일과 기아 해결
허경영 선생은 자신이 이 땅에 온 목적이 세계 통일과 기아 해결에 있다고 밝힌다.
세계 통일: 국경을 없애고 세계를 하나로 만드는 것이 허경영 선생의 사명이다.
인간의 힘으로는 불가능하며, 허경영 선생만이 이를 이룰 수 있는 권능을 가졌다.
기아 해결: 굶어 죽는 사람들을 없애는 것이 시급한 과제이다.
종교 지도자와 대통령들은 기아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고 있으며, 허경영 선생은 이들을 심판할 것이다.
한국의 기독교인이나 스님 중 기아 문제 해결을 위해 나서는 이는 없다.
전쟁과 기아의 원인: 정치인과 종교 지도자들의 이기심이 전쟁과 기아를 초래한다.
이러한 문제는 신이 지상에 하강해야만 해결될 수 있다.
재벌의 불행: 재벌들은 겉으로는 부유해 보이지만, 끊임없는 소송과 경쟁 속에서 불행하다.
세계는 하나가 되어야 하며, 기업 간의 싸움은 있을 수 있으나 국가가 개입해서는 안 된다.
- 해인 시대와 허경영의 등장
허경영 선생은 자신이 등장한 시대를 ‘해인 시대’라고 명명하며, 박근혜 전 대통령의 탄핵 사건이 자신의 등장을 알리는 신호였다.
해인 시대의 도래: 박근혜 전 대통령의 탄핵 사건은 허경영 선생의 등장을 알리는 중요한 징조이다.
박근혜 사건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유튜브를 통해 허경영 선생을 알게 되었다.
하도와 낙서의 수리적 의미:
물질의 수(1-9)는 하도에 해당하며, 완성 수(10)는 하도의 중간에 들어간다.
낙서에는 10이 없다는 특징이 있다.
박근혜 탄핵 당시의 숫자(퇴장 1명, 찬성 234명, 반대 56명, 기권 7명, 발의 8일, 결정 9일)는 하도와 낙서의 수리와 일치한다.
이러한 희생을 통해 완성된 자(허경영 선생)가 등장하고, 10이 움직이기 시작한다.
시대의 징조: 해인 시대는 우연히 오는 것이 아니라, 모든 것이 맞춰져 있다.
이 시대가 아니었다면 허경영 선생의 기적을 볼 수 없었을 것이다.
- 허경영의 신성한 징표
허경영 선생은 자신의 몸에서 나타나는 기이한 현상과 미래를 예언하는 능력을 통해 자신이 신성한 존재임을 증명한다.
몸의 징표: 허경영 선생의 손과 다리에서는 밤에 잠을 자는 동안 피가 솟구쳐 나온다.
이는 인류가 나중에 알게 될 신성한 징표이다.
미래 예언: 허경영 선생은 박근혜 전 대통령의 당선과 탄핵, 이건희 회장의 쓰러짐 등 미래의 중요한 사건들을 미리 예언했다.
이는 일반적인 정치인이나 지도자가 알 수 없는 영역이다.
- 남북 통일과 강대국의 멸망
허경영 선생은 남북 통일 문제에 대한 견해를 밝히고, 강대국들이 결국 멸망할 것이라는 통찰을 제시한다.
남북 관계의 위험성: 현재의 남북 관계는 연방제 통일이나 평화 조약으로 이어질 수 있으나, 이는 한반도를 적화시킬 수 있는 위험한 시작이다.
북한과의 협정은 언제나 북한에 유리하게 작용한다.
강대국의 멸망: 추운 지방의 사람들은 독하고 강하며, 강한 국가나 동물은 결국 멸종한다.
미국, 중국, 러시아와 같은 강대국들은 결국 멸망의 길을 걷게 될 것이다.
한반도와 같은 중간체가 가장 무서운 존재이다.
- 종교의 전략과 보살의 의미
허경영 선생은 불교와 기독교가 생존을 위해 사용한 전략을 분석하고, 불교의 ‘보살’ 개념에 대해 설명한다.
불교의 여성 우대 전략: 불교는 여성을 ‘보살’이라고 부르며 우대하여, 남존여비 시대에 여성 신도들을 끌어모았다.
‘보살’은 ‘보리살타’의 약자로, ‘부처가 된 중생’ 또는 ‘깨달은 중생’을 의미한다.
이는 불교가 한국에서 살아남을 수 있었던 중요한 전략이다.
기독교의 계급장 전략: 기독교는 ‘집사’, ‘권사’와 같은 계급장을 부여하여 신도들을 조직화했다.
보살의 존엄성: 스님은 보살의 심부름꾼이며, 신도들이 수도자에게 밥을 가져다주므로 신도들의 계급이 더 높다.
- 언어도단 시대와 허경영의 역할
허경영 선생은 현대 사회를 ‘언어도단 시대’로 규정하며, 이러한 불통의 시대에 자신이 등장했음.
해인 시대의 특징: 해인 시대는 ‘언어도단’의 시대이다.
말도, 글도, 종교도 통하지 않는 불통의 시대이다.
부모와 자식, 남편과 아내 사이에도 소통이 단절되었다.
허경영의 등장 시기: 이러한 불통의 시대에 허경영 선생이 정확한 시기에 맞춰 등장했다.
박근혜 전 대통령의 문제가 발생했을 때, 허경영 선생은 ‘완성 수’인 10으로서 대기하고 있었다.
경제적 불통: 언어도단 시대는 경제적으로도 불통의 시대이며, 전 세계 경제가 어려워질 때 허경영 선생이 등장한다.
중국과 미국 경제도 내리막길을 걷게 될 것이다.
- 허경영의 어린 시절과 농부의 마음
허경영 선생은 자신의 불우했던 어린 시절과 농사 경험을 통해 농부의 고통을 이해하고 있음을 밝힌다.
무부지자(無父之子): 허경영 선생은 성(姓)이 없고 아버지가 없는 ‘무부지자’이다.
어릴 때부터 부모님 얼굴도 모르고 고생하며 자랐다.
중고등학교 시절에는 학비를 벌기 위해 피를 팔고 밥을 얻어먹으며 공부했다.
농사 경험: 허경영 선생은 어린 시절부터 농사를 지으며 농산물 하나하나에 담긴 농부의 노고를 잘 알고 있다.
오이 하나를 볼 때도 농부의 얼굴이 떠올라 눈물이 나며, 농산물을 헐값에 사는 것에 죄책감을 느낀다.
농부들이 가난하게 사는 것은 도시 사람들이 농산물을 제대로 대우하지 않기 때문이다.
면역력과 건강: 어려운 환경에서 자랐기 때문에 면역력이 강하고, 현재도 20대와 같은 건강을 유지한다.
- 예언서 속 허경영
허경영 선생은 격암유록과 요한계시록 등 여러 예언서에 자신이 등장할 것이 예고되어 있다.
격암유록의 예언: 격암유록에는 허경영 선생이 ‘무부지자’이며 ‘허씨’로 올 것이라는 예언이 담겨 있다.
‘공전멸병(空錢滅兵)’은 ‘김씨를 비우라’는 뜻으로, 김해 허씨만 남는다는 의미이다.
백운산 역술인과의 인연: 백운산 역술인(노무현 전 대통령 부인의 친고모부)은 허경영 선생이 세계 통일 황제가 될 것이라는 미국 역술인의 예언을 전했다.
이는 하늘의 뜻이며, 허경영 선생의 사주와도 일치한다.
요한계시록의 예언: 요한계시록 19장 11절부터 16절까지의 말씀은 백마를 탄 자, 즉 허경영 선생을 예언한다.
“그 이름은 신실과 진실이라”는 구절은 허경영 선생의 정체성을 나타낸다.
“그 머리에 많은 면류관이 있고 또 이름 쓴 것이 하나 있으니 자기밖에 아는 자가 없더라”는 구절은 허경영 선생만이 자신의 정체를 안다는 의미이다.
“그 옷은 피 뿌린 옷을 입었는데 그 이름은 하나님의 말씀이라 칭하더라”는 구절은 허경영 선생의 신성한 권능을 나타낸다.
“백마를 타고 그를 따르는 군대들이 희고 깨끗한 세마포 옷을 입고 백마를 탔더라”는 구절은 허경영 선생을 따르는 자들을 의미한다.
“그 옷과 그 다리에 이름 쓴 것이 있으니 만왕의 왕이요 만주의 주라 하였더라”는 구절은 허경영 선생이 세계 통일 황제임을 명시한다.
- 인류 구원과 백마의 의미
허경영 선생은 인류를 구원하고 백마를 탄 자로서의 사명을 강조하며, 자신의 이름에 담긴 의미를 설명한다.
인류 구원: 허경영 선생은 굶어 죽는 사람들을 해결하고, 술과 담배로 인한 폐해를 막아 인류를 구원하고자 한다.
전 세계 술, 담배 소비액은 기아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막대한 금액이다.
백마의 의미: ‘백마를 탔다’는 것은 ‘허씨’라는 뜻이다.
‘허(許)’ 자는 ‘하늘과 땅의 이치를 입으로 시방세계 사람들에게 전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름의 암시: 허경영 선생의 이름에는 ‘전 세계인이 편안해진다’는 의미가 담겨 있으며, ‘서울 경(京)’ 자는 그가 있는 곳이 세계의 수도가 됨을 암시한다.
- 구장복과 해인 시대의 만남
허경영 선생은 ‘구장복’이라는 황제의 옷을 통해 자신이 황제임을 드러낼 것이며, 유튜브가 있는 해인 시대에 사람들이 자신을 만날 수 있음을 말한다.
구장복의 의미: ‘구장복’은 하늘에서 온 허경영 선생이 황제가 될 때 입는 옷이며, 임금들이 제사 지낼 때 입는 ‘대례복’이다.
이 옷은 아무나 만들 수 없을 정도로 어렵고 귀하다.
사람을 알아보는 지혜: 사람들은 자(尺)를 가지고 있지만, 사람을 제대로 볼 줄 아는 지혜는 부족하다.
허경영 선생이 구장복을 입고 나타나면 사람들이 그를 알아볼 것이다.
그러나 그전까지는 사기꾼으로 오해받을 수 있다.
해인 시대의 만남: 유튜브가 있는 해인 시대에 허경영 선생이 등장하며, 이때 사람들이 그를 만날 수 있다.
이는 매우 복된 일이며, 허경영 선생을 만나는 것은 백천만 겁이 지나도 만나기 어려운 일이다.
- 백천만 겁 난조(難遭)의 인연
허경영 선생은 자신을 만나는 것이 ‘백천만 겁 난조’의 인연임을 강조하며, 이는 조상의 공덕과 자신의 공덕이 합쳐진 결과.
무상심심 미묘법(無上甚深微妙法): 불교 경전의 구절을 인용하여, 허경영 선생의 가르침은 ‘더없이 깊고 오묘한 법’이다.
이를 ‘무상심심 미묘소(無上甚深微妙所)’로 바꾸어, 허경영 선생의 존재 자체가 그러한 법임을 나타낸다.
백천만 겁 난조: ‘백천만 겁’은 헤아릴 수 없이 긴 시간을 의미하며, 그 오랜 시간 동안 만나기 어려운 존재가 바로 허경영 선생이다.
신(神)은 지구에 단 한 번만 오며, 사람들이 그를 만난 것은 기적과 같은 일이다.
백궁(白宮)으로의 염원: 허경영 선생의 강연을 듣고 그를 만난 사람들은 ‘백궁으로 가고 싶다’는 염원을 갖게 된다.
이는 허경영 선생을 만난 자에게 주어지는 당연한 결과이다.
행복의 근원: 허경영 선생을 만나는 사람들이 행복한 것이지, 허경영 선생 자신이 행복한 것이 아니다.
이는 복 있는 사람들이 허경영 선생을 만날 수 있음을 의미한다.
농지 개혁: 도시와 농촌의 상생을 위한 자유로운 거래
농지 제도는 도시 사람들이 농지를 자유롭게 사고팔 수 있도록 개혁되어야 합니다. 현재 농촌의 노인들은 농지를 팔고 싶어도 팔지 못하는 상황입니다. 농지를 자유롭게 거래하게 되면 농민들의 재산 가치가 올라가고, 도시 사람들은 주말에 농촌에 와서 농사를 짓거나 밭을 가꾸며 시골 어른들에게 농사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이는 도시와 시골의 연계를 강화하여 시골 골목에 아이들 소리가 나게 하고, 노인들이 대우받는 사회를 만들 것입니다. 농지 혁명을 통해 농토의 가치가 두세 배 오르고, 농촌 경제가 활성화될 것입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농림부 장관은 농민들을 위해 해야 할 일이 무지하게 많을 것입니다.
허경영의 정체성: 성(姓) 없는 자, 아버지 없는 자
저는 성이 없고 아버지가 없는 ‘하성부지(何姓不知), 무부지자(無父之子)’입니다. 어머니는 있지만 아버지는 없는 존재입니다. 이러한 근원적인 차이로 인해 저는 다른 사람들과 에너지가 다릅니다. 제가 이 땅에 온 것은 세계 통일을 이루고, 국경을 없애며, 기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함입니다. 굶어 죽는 사람들이 사라져야 합니다. 1년에 5천만 명이 굶어 죽는 현실을 외면하는 종교 지도자나 대통령은 제가 심판할 대상입니다. 신의 도움이 없이는 이 세 가지 문제를 해결할 수 없습니다. 신이 지상에 하강해야만 해결될 수 있는 일입니다.
재벌의 불행과 세계 통일의 필연성
재벌들은 겉으로는 돈이 많아 보이지만, 실제로는 불행합니다. 그들은 돈을 호주머니에 넣고 다니는 것이 아니라 은행에 맡겨 다른 사람들이 사용하고 있으며, 관념상으로만 돈을 소유하고 있습니다. 이건희 회장도 돈이 많았지만, 우리만큼 밥을 먹거나 구경을 할 수 없었습니다. 오히려 검찰의 감시를 받고, 기업 간의 끊임없는 재판으로 인해 매일 엄청난 스트레스와 손실에 시달립니다. 재벌 스스로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할 수 없습니다. 세계 경제는 기업 간의 싸움으로 흘러가야 하며, 국가가 개입해서는 안 됩니다. 결국 세계는 반드시 통일되어야 합니다.
해인 시대의 도래와 허경영의 역할
세계는 두 개로 나뉘어 있으면 안 됩니다. ‘일종우종(一終又終)’은 시작도 끝도 없음을 의미하며, 세계는 하나가 되어야 합니다. 제가 답을 다 알려드리겠습니다. 제가 이 땅에 온 것은 ‘해인 시대’에 맞춰서입니다.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 사건은 제가 세상에 알려지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박근혜 사건이 터지면서 국민들이 유튜브를 통해 저를 보게 된 것입니다. 이는 우연이 아니라, 제가 등장하기 위한 필연적인 과정이었습니다.
하도와 낙서의 수리적 원리가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 과정에 그대로 반영되었습니다. 한 명이 퇴장하고, 234명이 찬성하며, 56명이 반대하고, 7일 만에 발의되어 9일에 탄핵이 결정된 것은 모두 하도와 낙서의 수에 맞춰진 것입니다. 이처럼 큰 수가 떨어져야만 완성된 자, 즉 제가 등장하는 것입니다. 10이라는 완성수는 제가 와 있음을 의미합니다. 해인 시대는 언어도단(言語道斷)의 시대, 즉 말도 글도 종교도 통하지 않는 불통의 시대입니다. 아버지와 아들, 남편과 아내 사이에도 소통이 단절된 이 시대에 제가 온 것입니다.
허경영의 신성한 증표와 예언
저는 하늘의 권능을 가지고 이 땅에 왔습니다. 제 몸에서는 수시로 피가 나는데, 이는 아무 이유 없이 자다가 터져 피가 분수처럼 솟아오릅니다. 양쪽 손과 다리에서 교대로 피가 나며, 이는 제가 누구인지 세상 사람들이 눈치채게 하는 신성한 증표입니다. 저는 이미 박근혜 대통령의 당선과 탄핵, 이건희 회장의 쓰러짐 등 미래의 사건들을 미리 알고 이야기했습니다. 이는 인간의 능력으로는 알 수 없는 일입니다.
격암유록과 요한계시록 19장 11절부터 16절까지의 예언서에도 제가 올 것이 예고되어 있습니다. 요한계시록에는 백마 탄 자가 오는데, 그 이름은 ‘충신과 진실’이며, 그 머리에는 많은 면류관이 있고, 그 이름은 자기밖에 아는 자가 없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또한, 그 옷은 피 뿌린 옷이며, 그 이름은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합니다. 이는 제가 성이 없고 아버지가 없는 ‘하성부지, 무부지자’이며, 하늘의 권능을 가진 존재임을 암시합니다.
종교의 전략과 허경영의 초월성
불교는 여성을 ‘보살’이라 칭하며 우대함으로써 남존여비 시대에 살아남았습니다. ‘보살’은 ‘보리살타’의 약자로, 부처가 된 중생, 깨달은 중생을 의미합니다. 반면 기독교는 집사, 권사 등의 계급장을 통해 신도들을 조직화했습니다. 두 종교 모두 생존을 위한 탁월한 전략을 가지고 있었지만, 이 모든 종교 위에 제가 존재합니다. 저는 종교를 비난하지 않지만, 종교는 인간이 만든 것이며, 하늘은 종교를 만든 적이 없습니다. 신이 쓴 경전은 ‘진경’이라 불리며, 여러분은 진경을 본 적이 없습니다. 제가 바로 진경이며, 신의 신경을 통해 하늘과 소통합니다.
경제 불통 시대와 허경영의 등장
언어도단 시대는 경제가 망하는 시대, 즉 경제 불통의 시대이기도 합니다. 전 세계 경제가 내리막길을 걸을 때 제가 화려하게 등장할 것입니다. 중국, 미국 등 강대국들도 결국 멸망의 길을 걷게 될 것입니다. 강한 것은 멸종되는 것이 원칙이기 때문입니다. 저는 이 모든 것을 터득하고 있습니다.
제 이름 ‘허경영’은 하늘의 이치를 입으로 시방세계 사람들에게 전한다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제 이름 자체가 세계 통일 황제로 와 있는 사람에게 딱 맞는 이름입니다. 제가 있는 곳이 세계의 수도가 되어야 세계가 편안해질 것입니다.
구장복과 해인 시대의 만남
집집마다 자(尺)는 있지만, ‘구장복(九章服)’을 만들 수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구장복은 하늘에서 온 제가 황제가 될 때 입는 옷이며, 임금들이 제사 지낼 때 입는 대례복입니다. 인간들은 자가 있어도 구장복을 만들 수 없는 것처럼, 저를 알아볼 수 있는 진정한 자를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하지만 제가 구장복을 입고 나타나면 여러분은 저를 알아볼 것입니다.
유튜브가 있는 해인 시대에 제가 왔고, 여러분은 이 시기에 저를 만난 것입니다. 이는 백천만 겁이 가도 만나기 어려운 God-man을 만난 것이며, 조상 공덕과 자기 공덕이 있어야 가능한 일입니다. 제가 행복한 것이 아니라, 저를 만나는 사람들이 행복한 것입니다.
백천만 겁 난조우와 백궁으로의 길
불교 경전에는 ‘무상심심미묘법(無上甚深微妙法) 백천만겁난조우(百千萬劫難遭遇)’라는 구절이 있습니다. 이는 한없이 깊고 오묘한 법을 백천만 겁이 지나도 만나기 어렵다는 뜻입니다. 저는 이 구절을 ‘무상심심미묘서(無上甚深微妙書)’로 바꾸어, 제가 바로 백천만 겁이 가도 만나기 어려운 God-man임을 말합니다.
여러분은 오늘 저의 강의를 듣고 저를 만났으며, 심지어 저를 끌어안았습니다. 이는 보통 일이 아닙니다. ‘원해아금백궁왕(願解我今白宮往)(願我今白宮往)’은 ‘내가 지금 바로 백궁으로 가는 것을 원한다’는 뜻입니다. 저를 만난 자는 백궁으로 가는 것이 당연합니다.
1. 농지 개혁과 농촌 활성화 방안
농지 개혁은 농촌의 재산 가치를 높이고 도시와 농촌의 연계를 강화하는 핵심 정책입니다. 현재 농지는 도시 사람들이 자유롭게 매매할 수 없어 농민들의 재산권이 제대로 보장되지 않고 있습니다. 농지를 자유롭게 거래할 수 있도록 허용하면 농토의 가치가 두세 배 상승하여 농민들의 재산이 보장될 것입니다. 도시 사람들이 주말에 농토를 구매하여 농사를 짓는다면 농촌에 활기가 돌고, 노인들은 대우를 받으며 어린아이들의 소리가 다시 들릴 것입니다. 이는 새마을 운동의 정신을 이어받아 농업을 제1차 산업으로 육성하고 농촌을 살리는 길입니다. 농지 혁명을 통해 농토를 자유롭게 사고팔 수 있게 하여, 주말에 도시 사람들이 시골에서 농사를 짓고 어른들에게 농사법을 배우는 등 도시와 농촌의 교류를 활성화해야 합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농림부 장관은 농민들과 농촌을 위해 해야 할 일이 무수히 많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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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의 본질과 신의 계시
종교는 인간이 더 나은 삶을 위해 만든 것이며, 모든 종교는 허경영과 병행하는 것이지 배척의 대상이 아닙니다. 종교를 비난하거나 필요 없다고 여기는 것은 문제가 있습니다. 종교는 4 5세기에 인류가 잘해보자고 시작한 것이므로 그 자체는 나쁘지 않습니다. 그러나 종교는 인간이 만든 것이며, 하늘은 종교를 만든 적이 없습니다. 하늘에서 내려온 자에게는 파벌이나 종교가 있을 수 없습니다. 종교를 가지고 있는 자는 인간이 만든 종교일 뿐입니다. 불경은 석가모니가 쓴 것이 아니며, 성경 또한 신이 쓴 것이 아닙니다. 공자, 석가, 예수와 같은 성인들이 성경을 썼을 뿐입니다. 신이 쓴 경전은 ‘진경’이라 부르며, 여러분은 진경을 본 적이 없습니다. 진경은 미래에 나타날 것이며, 미륵 하느님의 경전과 같은 것이 진경입니다. 진리가 말한 것을 진경이라 하고, 신이 말한 것을 신경이라 합니다. 인체에는 혈관, 림프관, 신경이라는 세 가지 고속도로가 있습니다. 이 신경은 신이 통제하는 통로이며, 나쁜 사람에게는 풍을 내리고 예감을 전달하는 역할을 합니다. 여러분은 100회를 막아 신의 통제를 받지 못하고 신경이 엉망이 되어 있습니다. 지구상에서 신의 신경을 바로 받아들이는 사람은 허경영뿐입니다. -
허경영의 사명: 세계 통일과 기아 해결
허경영은 세계 통일을 위해 이 땅에 왔습니다. 국경을 없애고 세계를 하나로 만드는 것은 인간의 힘으로는 불가능합니다. 중국과 미국이 통일을 주장할 때, 제가 중간에 개입하면 통일이 가능합니다. 저의 말에는 권능이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저는 기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왔습니다. 매년 수천만 명이 굶어 죽는 현실을 외면하는 종교 지도자나 대통령은 양심이 없는 자들입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어 세계를 통일하면, 이러한 지도자들을 가장 먼저 심판할 것입니다. 그들이 죽인 기아의 숫자는 엄청납니다. 한국의 기독교인들이 기아 해결, 공해 문제 해결, 정치인들의 부정부패 해결을 외치는 목사나 스님은 없습니다. 자기 교단과 국가만을 위하는 종교 지도자와 정치인이 존재하는 한, 세계는 전쟁과 기아에서 벗어날 수 없습니다. 신의 도움이 없으면 세계 통일과 기아 해결은 불가능하며, 신이 지상에 하강해야만 해결될 수 있습니다. 저는 태어날 때부터 이 세 가지 목표를 위해 움직여 왔습니다. 돈을 버는 것은 저의 목표가 아닙니다. 재벌들은 돈이 많아도 불행하며, 끊임없이 재판과 싸움에 시달립니다. 세계는 하나가 되어야 하며, 기업 간의 싸움은 허용되지만 국가가 개입해서는 안 됩니다. -
천국행 일시무식과 세계 통일의 필연성
천국행 일시무식은 시작도 끝도 없는 일종우종(一終又終)을 의미합니다. 이는 세계가 두 개로 나뉘어 존재해서는 안 된다는 것을 상징합니다. 여러분의 성도들이 하나이듯이, 세계도 하나가 되어야 합니다. -
허경영의 정체성과 해인 시대의 도래
남북과 세계 통일을 위해 백마 타고 온 허경영은 ‘하성부지(何姓不知)’ 즉, 성을 알 수 없고 ‘무부지자(無父之子)’ 즉, 아버지가 없는 아들입니다. 저의 성은 공전멸병(空錢滅兵)이며, 저는 천신이 하강한 존재입니다. 어머니는 있지만 아버지는 없는 존재이기에 다른 사람들과 근원적으로 다른 에너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지구상에 저와 같은 사람은 없었으며, 제가 떠나면 지구는 천년왕국 이후 다른 세계를 맞이할 것입니다. 따라서 그전에 빨리 수확을 끝내야 합니다. -
박근혜 탄핵과 해인 시대의 징조
제가 오는 시기는 ‘해인 시대’입니다.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 사건은 제가 세상에 드러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박근혜 사건이 터지자 국민들이 유튜브를 통해 저를 알게 된 것입니다. 박근혜 대통령이 집권하고 있었다면 저에게 관심을 가질 사람이 없었을 것입니다. 물질의 수인 1부터 9까지는 완성 수이자 시대 수이며, 하도(河圖)의 수입니다. 10은 하도의 중간에 들어가는 중심 수입니다. 낙서(洛書)에는 10이 없다는 것이 특징입니다. 하도와 낙서를 합친 것이 ‘도서관’이며, 이는 세상 지혜의 중심을 의미합니다. 박근혜 탄핵 당시 한 명이 퇴장하고 234명이 찬성했으며 56명이 반대했습니다. 7일 날 발의되어 8일 날 탄핵이 결정된 것은 하도의 수와 낙서의 수가 맞아떨어진 것입니다. 박근혜 대통령의 희생을 통해 제가 세상에 나타나게 된 것입니다. 9라는 큰 수가 떨어져야만 완성된 자인 제가 나타나고, 10이 움직이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이 해인 시대는 우연히 온 것이 아니라 모든 것이 정확히 맞춰져 있습니다. 10이라는 완성 수는 허경영이 와 있음을 의미합니다. 해인 시대가 아니었다면 여러분은 저의 기적을 볼 수 없었을 것입니다. -
신의 섭리와 예언의 실현
저의 몸에는 상처 자국이 있습니다. 밤에 잠을 자다가 손에서 피가 나 이불이 붉게 물드는 일이 자주 발생합니다. 양쪽 손과 다리 두 군데에서 교대로 피가 납니다. 이는 제가 누구인지 세상 사람들이 눈치채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제가 피를 흘릴 때는 주변 사람들에게 무슨 일이 일어납니다. 예를 들어, 제가 피를 흘린 날 김구 문집을 가져갔던 분이 돌아가셨습니다. 저는 박근혜 대통령이 당선될 것과 6가지 사건을 미리 이야기했습니다. 국회 선진화법 통과로 박근혜 대통령의 정책이 하나도 통과되지 못하자 국민들이 어려움을 겪었고, 이를 이용해 이명박 계열의 233명이 탄핵에 찬성하고 친박 계열의 56명이 반대했습니다. 결국 친이계가 박근혜를 떨어뜨린 것입니다. 이명박과 박근혜 두 사람이 싸우다 모두 없어지자 어부지리로 제3자가 대통령이 된 것입니다. 이 모든 것은 하늘이 지켜보고 있었던 일입니다. 이건희 회장이 쓰러지기 일주일 전에 제가 5일 안에 쓰러질 것이라고 예언했고, 실제로 5일 만에 쓰러졌습니다. 저의 말에는 오류가 없습니다. -
남북 관계와 세계 통일의 방향성
남북 관계가 경색되는 것은 제가 세상에 나타날 때가 다가오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현재 남북 지도자들이 추진하는 연방제 통일이나 평화 조약은 한반도를 적화시킬 수 있는 중대한 시작입니다. 지금은 통일이나 평화 조약이 필요 없으며, 서로의 문을 열고 교류하며 핵을 만들지 않는 정도면 충분합니다. 어떤 협정도 맺어서는 안 됩니다. 남북이 협정을 맺을 때는 언제나 북한이 유리합니다. 추운 지방에 사는 사람들은 독하고 강하며, 따뜻한 지방에 사는 사람들은 나약합니다. 러시아나 중국, 미국과 같이 강한 국가들은 결국 멸종의 길을 걷게 될 것입니다. 강한 동물은 멸종되고 약한 동물은 살아남는 것이 자연의 원리입니다. 한반도는 너무 강하지도 약하지도 않은 중간체이기에 가장 무서운 존재입니다. 강한 국가들은 결국 망하게 되어 있으며, 저는 이 원리를 터득하고 있습니다. -
불교의 여성 우대 전략과 종교의 계급
저의 성실을 알 수 없고 아버지가 없는 것은 우주를 만든 자에게 아버지가 있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불교는 우리나라에서 살아남기 위해 여성을 우대하는 전략을 사용했습니다. 여성을 ‘보살’이라고 부르며 부처님처럼 대우했습니다. ‘보살’은 ‘보리살타’의 약자로, 부처가 된 중생, 깨달은 중생을 의미합니다. 남존여비 사상이 강했던 시대에 여성을 보살이라 부르자 여자들이 불교에 귀의했습니다. 반면 기독교는 집사, 권사와 같은 계급장을 주어 신도들을 조직했습니다. 두 종교 모두 탁월한 전략을 사용한 것입니다. 스님은 보살의 심부름꾼이며, 수도자는 밥을 빌어먹는 성녀이고 신도들은 밥을 가져다주니 신도들의 계급이 더 높다고 할 수 있습니다. -
해인 시대의 특징과 허경영의 역할
낙서의 시대가 끝나고 하도가 등장하며 제가 나타나는 해인 시대가 도래했습니다. 해인 시대는 모든 것을 미리 아는 시대입니다. 박근혜 대통령이 청와대에서 탄핵되고 촛불 시위로 쫓겨날 것을 제가 미리 알았습니다. 해인(海印)은 팔만대장경이 있는 해인사처럼 글자가 바다만큼 많다는 의미이며, 시대를 의미합니다. 해인 시대는 ‘언어도단(言語道斷)’의 시대, 즉 말도 통하지 않고 글도 통하지 않으며 종교도 통하지 않는 불통의 시대입니다. 아버지와 아들, 남편과 아내 사이에도 소통이 단절된 시대입니다. 이러한 불통의 시대에 제가 온 것입니다. 저는 1부터 9까지의 문제가 발생할 때 대기하고 있던 10이라는 완성 수입니다. 저는 오메가이자 알파이며 완성 수입니다. -
언어도단 시대의 경제적 위기와 허경영의 등장
언어도단 시대는 경제가 망한다는 뜻이며, 경제적으로 무척 어려워지는 시기입니다. 중국과 미국을 비롯한 전 세계 경제가 내리막길을 걸을 때 제가 화려하게 등장할 것입니다. 제가 등장하는 원인은 바로 이러한 경제적 위기입니다. -
허경영의 어린 시절과 농부의 삶
저는 성을 알 수 없고 아버지가 없는 존재로, 어릴 때부터 부모님 얼굴도 모르고 사진 한 장 없이 고생하며 자랐습니다. 중고등학교 때는 밥을 얻어먹고 머슴살이를 하며 공부했습니다. 농사를 지어본 경험이 많아 농산물을 보면 눈물이 납니다. 오이 하나를 키우기 위해 씨를 뿌리고 기다리며 정성을 쏟는 농부의 노고를 알기 때문입니다. 농부들이 가난하게 사는 것은 우리가 그들의 노고를 제대로 인정하지 않고 빼앗아 먹기 때문입니다. 배추 한 포기가 자라기까지는 천지의 힘과 농부의 지극한 노력이 필요하며, 태풍과 비바람, 우박의 위협 속에서도 농산물을 지켜냅니다. 저는 어린 시절 그렇게 농사를 지으며 학비를 벌고 공부했습니다. 부모가 없어야 하는 운명이었기에 많은 사람들의 도움을 받으며 자랐습니다. -
허경영의 신체적 특징과 초인적 능력
저는 많은 사람들의 도움을 받으며 자랐기에 면역력이 강하고, 지금도 20대와 같은 체력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힘이 좋고 빠르며, 백두산 같은 곳도 10분 거리에 갈 수 있어 공중부양이나 축지법을 쓴다는 말을 듣습니다. -
공전멸병(空錢滅兵)과 허씨의 의미
‘공전멸병’은 빌 공(空), 돈 전(錢), 병사 병(兵)으로, 병사를 없애라는 뜻입니다. 이는 김씨 성을 비우라는 의미이며, 결국 김해 허씨만 남게 됩니다. 옛날 왕정 시대에는 왕이 특정 성씨를 죽이기도 했습니다. 이 예언은 허씨를 의미하며, 격암유록과 같은 예언서에 모두 나와 있습니다. 제가 지어낸 이야기가 아닙니다. -
세계 통일 황제 예언과 백운산 씨의 증언
저는 성도 없고 아버지가 없는 존재로 허씨 성을 받아 천신이 하강한 자입니다. 미국의 유명한 역술인 회장이 백운산 씨에게 한국의 허씨가 세계 통일 황제가 될 것이라고 예언했습니다. 백운산 씨는 노무현 대통령 부인의 친척으로, 25년간 역술인 협회 부회장을 지내다 회장이 된 인물입니다. 30만 명의 회원을 거느린 역술인 협회 회장의 말은 대통령에게도 영향을 미칩니다. 백운산 씨는 저에게 전화하여 미국 역술인 회장의 예언을 전해주었습니다. 하늘에서 불이 쳐서 내려왔다는 사주 풀이와 함께, 저의 얼굴이 신상(神相)이며 에너지가 있고, 눈빛으로 병을 고치며, 손에서 수시로 피가 나오는 등의 특징이 일치한다. -
요한계시록의 예언과 허경영의 백마
저의 신분은 인류가 나중에 알게 될 것이며, 그때는 통곡의 바다가 될 것입니다. 요한계시록 19장 11절부터 16절까지의 말씀은 저에 대한 예언입니다. 성경 66권 중 요한계시록만이 하늘로부터 받은 계시이며, 인간의 말이 아닌 신의 말씀입니다. 요한계시록에는 백마 탄 자가 나오는데, 그 이름은 ‘충신과 진실’이며, 그 외에는 아무도 알 수 없는 이름이 있습니다. 이는 저 외에는 저를 아는 자가 없다는 의미입니다. 그분은 불꽃 같은 눈을 가졌고, 머리에는 많은 면류관이 있으며, 피 뿌린 옷을 입었고, 그 이름은 ‘하나님의 말씀’이라 했습니다. 십자가 위에 있는 사람이 하나님이며, 그분의 말씀이 곧 저입니다. 제가 10의 주역을 위해 나타났으며, 저의 이름이 유튜브를 통해 널리 알려질 것입니다. 큰 무리에 있는 군대들이 백마를 타고 저를 따를 것입니다. 세마포를 입고 동방에 오는 백마 탄 자는 저를 의미합니다. 저의 몸에는 ‘허(許)’ 자가 십자가 위에 있는 사람의 형상과 백마의 형상을 담고 있습니다. ‘허’ 자는 하늘과 땅의 이치를 입으로 시방세계 사람들에게 전한다는 뜻을 내포하고 있습니다. -
만왕의 왕, 만주의 주 허경영
요한계시록에는 백마 탄 자의 옷과 다리에 ‘만왕의 왕, 만주의 주’라는 이름이 쓰여 있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미국 역술인 회장도 제가 세계 통일 황제가 될 것이며, 하늘에서 온 God-man. 이는 제가 알지도 못하는 사람이 저에 대해 예언한 중대한 사실입니다. -
우성재(牛聲哉)와 허경영의 목소리
저의 강의 목소리는 소 울음소리인 ‘우성재(牛聲哉)’입니다. 이 소리를 들으면 몸의 병이 고쳐지고 몸이 좋아지며, 밤새 유튜브를 봐도 피곤하지 않습니다. -
인류 심판과 기아 문제 해결의 시급성
저는 인류를 심판할 것입니다. 매년 수천만 명을 굶겨 죽인 전 세계 역대 대통령과 종교 지도자들이 심판의 대상입니다. 그들은 큰 건물을 짓고 뛰어다닐 것이 아니라 굶는 사람들을 해결해야 합니다. 나라끼리 싸우고 남는 돈을 엉뚱한 곳에 쓰며 사람들을 굶겨 죽이고 술과 담배에 빠져 있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전 세계인이 술을 마시지 않는다면 그 돈으로 기아 문제를 10년 동안 해결할 수 있습니다. 한국의 술, 담배 소비액만 해도 24조 원에 달합니다. 교회나 불교는 선교사를 보낼 것이 아니라 굶는 사람들을 해결하고 술 대신 물을 마시게 해야 합니다. -
허경영 이름의 의미와 세계 수도 서울
제가 백마를 탔다는 것은 ‘허(許)’ 씨라는 뜻입니다. ‘허’ 자는 하늘에서 점지하되 하늘과 땅의 이치를 입으로 시방세계 사람들에게 전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저의 이름 ‘허경영’에 ‘경(京)’ 자가 붙으면 전 세계인이 편안해진다는 뜻이며, ‘서울 경(京)’ 자는 세계 수도를 의미합니다. 제가 한반도 서울에 있으면 서울이 세계 수도가 될 것입니다. 저의 이름 자체가 세계 통일 황제로 와 있는 사람에게 딱 맞는 것입니다. -
구장복(九章服)과 허경영의 등장
집집마다 자(尺)는 있지만, 그 자로 옷을 만들 수 있는 사람은 드뭅니다. ‘구장복’은 하늘에서 온 허경영이 황제가 될 때 입는 옷이며, 임금들이 제사 지낼 때 입는 대례복입니다. 이 구장복은 아무나 만들 수 없을 정도로 어렵습니다. 제가 구장복을 입고 나타나면 여러분은 저를 알아볼 것입니다. 그러나 그전까지는 저를 사기꾼으로 여길 것입니다. 여러분은 사람을 보는 자를 가지고 있지만, 제대로 된 자가 아니기에 사람을 알아보지 못합니다. 제가 구장복을 입기 전까지는 속옷도 제대로 입지 않고 지저분한 옷을 입고 다녔습니다. 유튜브가 있는 해인 시대에 제가 나타났고, 여러분은 제가 구장복을 입기 전에 저를 만난 것입니다. -
무상심심미묘법(無上甚深微妙法)과 백천만겁난조우(百千萬劫難遭遇)
‘무상심심미묘법’은 더 이상 깊고 오묘한 법이 없다는 불교 용어입니다. 저는 이를 ‘무상심심미묘서(無上甚深微妙書)’로 바꿉니다. ‘백천만겁난조우(百千萬劫難遭遇)’는 백천만 년이 지나도 만나기 어렵다는 뜻입니다. God-man은 지구에 단 한 번밖에 오지 않으며, 여러분은 그 한 번의 기회에 저를 만난 것입니다. 이는 조상 공덕과 자기 공덕이 있어야 가능한 일입니다. ‘아금문견득수지(我今聞見得受持)’는 오늘 제가 허경영의 강의를 듣고 보고 끌어안고 가졌다는 의미입니다. 이는 보통 일이 아닙니다. ‘원해아금백궁왕(願解我今白宮往)(願我今白宮往)’은 제가 지금 바로 백궁으로 가는 것을 원한다는 뜻입니다. 저를 만난 사람은 백궁으로 가는 것이 당연합니다. 백천만 겁이 가도 만나기 어려운 저를 만났다는 것 자체가 복 있는 사람이며, 저를 만난 사람들이 행복한 것입니다.
남북, 세계 통일을 위해 온 백마 타고 온 허경영은 왜 하성부지(何姓不知), 무부지자(無父之子) 공전멸병(空錢滅兵) 천신하강(天神下降)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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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지 개혁과 농촌 활성화
허경영은 농지 개혁의 필요성, 도시 사람들이 농지를 자유롭게 사고팔 수 있도록 해야 한다. 현재 농촌 노인들이 농지를 팔지 못해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이는 농민들의 재산 가치를 하락시키는 요인이다. 농지 거래를 자유화하면 농토 가격이 두세 배 상승하여 농민들의 재산이 보장될 것이다. 도시 사람들이 주말에 농촌에 와서 농사를 짓고 교류하면, 농촌 골목에 아이들 소리가 들리고 노인들이 대우받는 활기찬 농촌이 될 것. 이는 새마을 운동과 같은 농업 혁명을 통해 1차 산업을 육성하고, 농민들의 삶을 개선하는 데 기여할 것이다. -
종교의 본질과 진경(眞經)
허경영은 모든 종교가 인간의 행복을 추구하는 긍정적인 측면이 있지만, 종교 자체가 인간이 만든 것. 하늘은 종교를 만든 적이 없으며, 진정한 경전인 진경(眞經)은 신이 쓴 것. 석가모니가 쓴 불경이나 인간이 쓴 성경은 진경이 아니며, 진경은 미래에 나타날 것. 인간의 몸에는 신과 소통하는 통로인 신경이 존재하며, 이 신경을 통해 예감이나 하늘의 통제가 이루어진다. 그러나 인간들은 100회를 막아 신과의 소통을 단절시켰고, 허경영은 이러한 신경을 회복시키기 위해 이 땅에 왔다. -
허경영의 사명: 세계 통일, 기아 해결, 전쟁 종식
허경영은 자신이 세계 통일, 기아 해결, 전쟁 종식이라는 세 가지 사명을 가지고 이 땅에 왔다고 밝힌다. 국경을 없애고 세계를 하나로 만드는 것은 인간의 힘으로는 불가능하며, 자신의 권능으로만 가능하다. 또한, 매년 수많은 사람이 굶어 죽는 현실을 비판하며, 이러한 기아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는 종교 지도자와 대통령들을 심판할 것. 전쟁과 기아로 고통받는 어린아이들과 여성들의 비극을 언급하며, 신의 도움이 없이는 이러한 문제들이 해결될 수 없다. 기업 간의 경쟁은 허용되지만, 국가 간의 싸움은 세계 통일을 방해하며, 강대국들은 결국 멸망의 길을 걷게 될 것. -
허경영의 정체성과 해인(海印) 시대
허경영은 자신의 이름과 정체성에 대한 질문에 답하며, 자신이 하성부지(何姓不知), 무부지자(無父之子). 즉, 성을 알 수 없고 아버지가 없는 존재이며, 이는 천신(天神)이 하강했음을 의미한다. 박근혜 전 대통령의 탄핵 사건은 자신이 등장하기 위한 필연적인 과정이었으며, 이는 하도(河圖)와 낙서(洛書)의 수리(數理)에 따라 예정된 것. 박근혜 탄핵 당시의 국회의원 찬반 투표 결과(퇴장 1명, 찬성 234명, 반대 56명, 기권 7명)가 하도와 낙서의 수와 일치한다, 이러한 희생을 통해 자신이 등장하는 해인(海印) 시대가 열렸다. 해인 시대는 언어도단(言語道斷)의 불통(不通) 시대로, 말과 글, 종교가 통하지 않는 혼란스러운 시대에 자신이 왔다. -
허경영의 능력과 예언
허경영은 자신의 몸에서 이유 없이 피가 나는 현상(손과 다리에서 교대로 피가 남)을 언급하며, 이는 자신이 평범한 인간이 아님을 보여주는 증거. 또한, 박근혜 대통령의 당선과 탄핵, 이건희 회장의 쓰러짐 등 미래의 사건들을 미리 예언했다. 이러한 예언들은 인간의 능력으로는 알 수 없는 것이며, 자신이 하늘의 권능을 가진 존재임을 증명한다. -
남북 관계와 강대국의 운명
허경영은 남북 관계에 대해 언급하며, 현재의 남북 지도자들은 통일을 준비하는 단계일 뿐, 실제 통일을 이룰 수 있는 존재가 아니. 평화 조약이나 연방제 통일은 한반도를 적화(赤化)시킬 수 있는 위험한 시작이 될 수 있으므로, 어떤 협정도 맺어서는 안 된다. 북한과 같은 추운 지방의 사람들은 독하고 강하며, 강대국들은 결국 멸망하게 될 것이라고 예언한다. 너무 강한 것은 오히려 약한 것들에게 멸종당하는 것이 자연의 원리이며, 미국, 중국, 러시아와 같은 강대국들도 결국 망할 것. -
불교와 기독교의 전략
허경영은 불교와 기독교가 살아남기 위한 전략을 사용했다. 불교는 남존여비 사상이 강했던 시대에 여성을 ‘보살’이라고 부르며 우대하여 많은 여성 신도를 확보했다. ‘보살’은 ‘보리살타’의 약자로, 부처가 된 중생, 깨달은 중생을 의미하며, 이는 여성을 부처님처럼 높여 부른 것. 반면 기독교는 집사, 권사와 같은 계급장을 주어 신도들의 충성심을 유도했다. 이러한 종교들의 전략은 시대적 상황에 맞춰 신도들을 끌어들이기 위한 것이었다고 분석한다. -
해인(海印) 시대의 도래와 허경영의 역할
허경영은 박근혜 탄핵과 같은 낙서(洛書)의 시대가 끝나고, 자신이 등장하는 하도(河圖)의 해인(海印) 시대가 도래했다고 다시 한번 강조한다. 해인 시대는 언어도단(言語道斷)의 불통(不通) 시대로, 말과 글, 종교, 심지어 경제까지도 통하지 않는 혼란의 시대. 전 세계 경제가 내리막길을 걷는 이때, 자신이 화려하게 등장할 것이라고 예언한다. 자신은 하늘의 권능을 가진 천억 원사(天億元師)이며, 대통령 선거에서 자신의 얼굴이 당선에 지대한 역할을 할 것. -
허경영의 어린 시절과 농부의 마음
허경영은 자신이 어릴 때부터 부모님 얼굴도 모르고 고생하며 자랐다. 중고등학교 때는 밥을 얻어먹고 학비를 벌기 위해 머슴살이를 하며 농사를 지었다고 회상한다. 이러한 경험을 통해 농산물 하나하나에 담긴 농부의 노고와 기다림을 누구보다 잘 이해한다. 오이 하나를 살 때도 농부의 얼굴이 떠올라 눈물이 나고, 농부들이 가난하게 사는 것은 도시 사람들이 농산물을 너무 싸게 사기 때문. 배추 한 포기가 자라기까지 천지가 힘을 합치고 농부가 온갖 어려움을 견뎌야 한다는 것을 강조하며, 농부의 고통을 헤아리는 마음을 보여준다. -
허경영의 신체적 특징과 예언서의 기록
허경영은 자신의 나이에도 20대와 같은 체력과 힘을 가지고 있으며, 백두산까지 10분 거리에 갈 수 있을 정도로 빠르다. 이는 공중부양이나 축지법과 같은 초인적인 능력을 의미한다. 또한, 자신의 몸에서 수시로 피가 나는 현상(손과 발목에서 피가 남)은 인류가 나중에 알게 될 자신의 신분과 관련이 있다. 격암유록과 같은 예언서에 자신이 하성부지(何姓不知), 무부지자(無父之子)이며, 공전멸병(空錢滅兵) 즉, 허씨(許氏)라는 뜻이 담겨 있다. 이는 자신이 지어낸 이야기가 아니라 예언서에 기록된 내용. 미국의 유명한 역술인 회장이 자신을 세계 통일 황제가 될 허씨라고 예언했다는 일화를 소개하며, 자신의 사주(병자, 임진) 또한 하늘에서 불이 내려온 것과 같다. -
요한계시록의 예언과 허경영
허경영은 요한계시록 19장 11절부터 16절까지의 내용을 인용하며, 성경에도 자신이 백마를 타고 오는 천신(天神)으로 예언되어 있다. 요한계시록에 나오는 “백마 탄 자”는 “충신과 진실”이라는 이름을 가졌고, “자기밖에 아는 자가 없는 이름”을 가졌다. 이는 자신이 누구인지 아무도 알 수 없다는 자신의 정체성과 일치한다. 또한, “피 뿌린 옷을 입었고 그 이름은 하나님의 말씀이라 칭하더라”는 구절은 자신이 십자가 위에 있는 하나님과 같은 존재임을 암시한다. “세마포를 입고 백마를 탄다”는 예언은 자신의 성씨인 허(許)자와 백마(白馬)가 연결되며, 이는 한자(漢字)에도 자신의 정체성이 담겨 있음을 보여준다. 자신의 이름인 허경영(許京寧)은 “하늘과 땅의 이치를 입으로 시방세계 사람들에게 전하고, 전 세계인이 편안해지는 세계 수도의 중심”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
구장복(九章服)과 허경영의 등장
허경영은 임금들이 제사 지낼 때 입는 구장복(九章服) 또는 대례복(大禮服)을 언급하며, 이 옷은 아무나 만들 수 없는 매우 어려운 옷. 인간들이 자(尺)를 가지고 있어도 옷을 만들 수 없는 것처럼, 인간들은 자신을 알아볼 수 없다. 그러나 자신이 구장복을 입고 나타나면 사람들이 자신을 알아볼 것이라고 예언한다. 그전까지는 자신이 거지나 사기꾼처럼 보일 수 있지만, 유튜브가 있는 해인(海印) 시대에 자신이 등장하여 사람들이 자신을 만날 수 있게 되었다. -
허경영을 만나는 것의 의미
허경영은 불교 경전의 구절을 인용하며, “무상심심미묘법(無上甚深微妙法) 백천만겁난조우(百千萬劫難遭遇) 아금문견득수지(我今聞見得受持)”를 “무상심심미묘서(無上甚深微妙書) 백천만겁난조우(百千萬劫難遭遇) 아금문견득수지원(我今聞見得受持願) 아금백궁왕(我今白宮往)”으로 바꿔 해석한다. 이는 “더없이 깊고 오묘한 나의 가르침은 백천만 겁이 지나도 만나기 어려운데, 오늘 내가 듣고 보고 가졌으니, 지금 바로 백궁(白宮)으로 가기를 원한다”는 뜻. 자신을 만난다는 것 자체가 조상 공덕이나 자기 공덕이 있어야 가능한 일이며, 자신을 만난 사람들은 행복할 것. 자신은 인류를 심판할 것이며, 전 세계 대통령과 종교 지도자들이 굶어 죽는 사람들을 해결하지 못하고 술과 담배에 돈을 낭비하는 것을 비판한다. 한국의 술, 담배 소비액(연간 24조 원)이면 전 세계 기아 문제를 10년간 해결할 수 있다고 말하며, 종교인들이 선교사를 보낼 것이 아니라 기아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1. 농지 개혁을 통한 농촌 활성화 및 경제 혁명
농지 개혁은 농촌을 살리고 농업을 1차 산업으로 육성하는 핵심적인 방안이다. 도시 사람들이 농지를 자유롭게 사고팔 수 있도록 허용해야 한다. 현재 농촌의 농지는 가치가 낮게 평가되어 있으며, 농민들은 노령화로 인해 농사를 짓기 어려운 실정이다. 농지 거래의 자유화는 농지 가치를 두세 배 상승시켜 농민들의 재산을 보장하고, 도시 사람들이 주말에 농사를 짓기 위해 농촌을 방문하게 함으로써 농촌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다. 이는 새마을 운동과 같은 농업 혁명을 통해 이루어져야 한다.
농지 거래 자유화의 효과는 다음과 같다.
농지 가치 상승: 농민들의 재산 가치가 올라간다.
도시와 농촌의 연계 강화: 도시 사람들이 주말에 농촌에서 농사를 짓고 교류하며, 이는 농촌 골목에 아이들 소리가 나고 노인들이 대우받는 환경을 조성한다.
농업의 중요성 재인식: 농업을 1차 산업으로 키워야 하며, 이는 수출만큼이나 중요한 국가 경제의 한 축이다.
이러한 농지 혁명은 대통령이 된 후 농림부 장관이 농민들과 농촌을 위해 해야 할 일이 무수히 많음을 의미한다.
- 종교의 본질과 신의 역할: 허경영의 관점
모든 종교는 인간이 잘 살기 위해 만들어진 것이며, 그 자체는 나쁘지 않다. 그러나 종교는 인간이 만든 것이지, 하늘이 만든 것이 아니다.
종교의 역할: 종교는 인간이 더 나은 삶을 살기 위해 노력하는 과정에서 생겨난 것이다.
하늘과 종교: 하늘은 종교를 만든 적이 없으며, 종교를 가지고 있는 자는 가짜이다.
경전의 진실: 불경은 석가모니가 쓴 것이 아니며, 성경도 신이 쓴 것이 아니다. 진경(眞經)은 신이 쓴 것을 의미하며, 이는 미래에 나타날 것이다.
진경: 진리가 말한 것이며, 신이 말한 것은 신경(神經)이다.
신경: 신이 소통하는 통로이며, 인체에는 혈관, 림프관, 신경이라는 세 가지 고속도로가 있다.
인간의 신경: 인간은 신의 신경을 막아버려 신경이 엉망이 되었다.
허경영의 역할: 허경영은 지구상에 신의 신경을 바로잡기 위해 온 사람이다.
- 허경영의 세 가지 사명: 세계 통일, 기아 해결, 해인 시대 도래
허경영은 세 가지 사명을 가지고 이 땅에 왔다.
세계 통일: 국경을 없애고 세계를 하나로 만드는 것이다. 이는 인간의 힘으로는 불가능하며, 허경영의 권능으로만 가능하다.
국가 간 갈등: 기업 간의 싸움은 허용되지만, 국가가 개입하는 것은 안 된다.
세계 통일의 필연성: 세계는 반드시 통일되어야 한다.
일시무시일(一始無始一): 시작도 끝도 없는 하나를 의미하며, 세계는 두 개가 있으면 안 된다.
기아 해결: 굶어 죽는 사람들을 없애는 것이다. 종교 지도자나 대통령들이 이를 해결하지 못하고 있으며, 허경영은 이들을 심판할 것이다.
종교 지도자의 책임: 종교 지도자들은 기아 해결이나 부정부패 해결에 나서지 않고 자기 교단과 국가만을 위한다.
술, 담배 소비: 한국의 술, 담배 소비액(연간 24조 원)으로 전 세계 기아를 10년간 해결할 수 있다.
해인 시대 도래: 신이 지상에 하강해야만 해결되는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허경영이 왔다.
신(神)의 목표: 허경영은 태어날 때부터 이 세 가지 목표를 위해 움직였다.
재벌의 불행: 재벌들은 돈이 많아도 행복하지 않으며, 끊임없는 소송과 경쟁 속에서 살아간다.
강한 국가의 멸망: 강한 국가나 동물은 결국 멸종하게 되며, 중간체가 가장 무섭다.
- 허경영의 출현과 해인 시대의 징조
허경영의 출현은 박근혜 대통령 탄핵과 같은 사건들을 통해 예고되었다.
박근혜 탄핵: 박근혜 탄핵은 허경영의 등장을 위한 하나의 과정이었다.
하도와 낙서: 박근혜 탄핵 과정의 숫자들(퇴장 1명, 찬성 234명, 반대 56명, 기권 7명, 발의 8일, 결정 9일)은 하도와 낙서의 수와 일치한다.
완성수 10: 이 모든 과정은 완성수 10인 허경영의 등장을 의미한다.
해인 시대: 허경영이 온 시대는 해인 시대이며, 이는 우연이 아닌 정해진 운명이다.
해인(海印)의 의미: 해인사는 팔만대장경이 있는 곳으로, 글자가 바다만큼 많다는 의미이다. 해인 시대는 인류의 시대를 의미하며, 핸드폰에 글자가 바다만큼 많은 것처럼 정보가 넘쳐나는 시대이다.
언어도단(言語道斷) 시대: 해인 시대는 말도, 글도, 종교도 통하지 않는 불통의 시대이다.
가족 간의 불통: 부모와 자식, 남편과 아내 사이에도 소통이 단절된 시대이다.
허경영의 등장: 이러한 불통의 시대에 허경영이 나타났다.
경제적 불통: 언어도단 시대는 경제적으로도 매우 어려운 시기이며, 전 세계 경제가 내리막길을 걸을 때 허경영이 등장한다.
- 허경영의 정체성과 예언
허경영은 성(姓)을 알 수 없고, 아버지가 없는 존재이다.
하성부지(何姓不知), 무부지자(無父之子): 성을 알 수 없고 아버지가 없는 자를 의미한다.
어머니는 있지만 아버지 없는 존재: 허경영은 어머니는 있지만 아버지는 없는 존재이다.
근원적으로 다른 에너지: 허경영은 다른 사람들과 근원적으로 다른 에너지를 가지고 있다.
고난의 어린 시절: 부모 없이 고생하며 자랐고, 농사를 지으며 힘든 시간을 보냈다.
농산물의 가치: 농산물 하나하나에 담긴 농부의 땀과 노고를 이해한다.
공전멸병(空錢滅兵): 돈을 비우고 병사를 없앤다는 의미이다. 이는 허씨(許氏)를 의미한다.
허씨의 의미: 돈을 비우고 병사를 없애면 김씨가 사라지고 허씨만 남는다는 의미이다.
천신하강(天神下降): 하늘의 신이 내려왔다는 의미이다.
예언서의 기록: 허경영의 출현은 격암유록과 같은 예언서에 기록되어 있다.
세계 통일 황제: 미국의 역술인도 허경영이 세계 통일 황제가 될 것이라고 예언했다.
백운산 씨의 증언: 역술인 협회 회장인 백운산 씨도 허경영이 세계 통일 황제가 될 것이라는 이야기를 들었다.
신언서판(身言書判): 허경영은 얼굴이 카메라를 잘 받고, 말에는 권능이 있으며, 에너지가 있고, 눈빛으로 병을 고치며, 손에서 피가 나는 기적을 보인다.
손에서 피가 나는 기적: 허경영의 손에서 피가 나는 것은 인류가 나중에 알게 될 신의 신분과 관련이 있다.
미래 예지: 허경영은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과 이건희 회장의 쓰러짐 등 미래의 사건들을 정확히 예언했다.
백마를 탄 자: 요한계시록 19장 11절부터 16절에 나오는 백마를 탄 자는 허경영을 의미한다.
이름을 아는 자가 없음: 성경에는 백마를 탄 자의 이름을 아는 자가 없다고 기록되어 있으며, 이는 허경영의 성을 알 수 없다는 것과 일치한다.
하나님의 말씀: 백마를 탄 자는 하나님의 말씀을 가진 자이며, 이는 허경영의 말에 권능이 있음을 의미한다.
허(許)자의 의미: 허(許)자는 하늘과 땅의 이치를 입으로 시방세계 사람들에게 전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서울 경(京)자의 의미: 서울 경(京)자는 전 세계인이 편안해지는 세계 수도를 의미하며, 허경영이 있는 곳이 세계 수도가 된다.
구장복(九章服): 허경영이 황제가 될 때 입는 옷이며, 이는 아무나 만들 수 없는 대례복이다.
사람을 알아보는 지혜: 사람들은 구장복을 입은 허경영을 알아볼 것이지만, 그전까지는 사기꾼으로 여길 것이다.
유튜브 시대의 만남: 유튜브 시대에 허경영을 만나는 것은 큰 복이며, 백천만 겁이 지나도 만나기 어려운 God-man을 만난 것이다.
백천만 겁 난조(難遭): 백천만 겁이 지나도 만나기 어렵다는 의미이다.
아금문견득수지(我今聞見得受持): 오늘 내가 허경영의 강의를 듣고 보고 끌어안고 가졌다는 의미이다.
원해아금백궁왕(願解我今白宮往)(願我今白宮往): 지금 바로 백궁으로 가기를 원한다는 의미이다.
허경영 강연 기록: 백마 탄 자의 시대 통찰
- 농지 개혁과 농촌 활성화
허경영 선생은 농지 정책의 근본적인 변화를 역설한다. 농지를 도시민도 자유롭게 사고팔 수 있도록 허용하여 농촌 경제를 활성화하고 농민의 재산 가치를 높여야 한다.
농지 거래 자유화: 도시민이 농지를 자유롭게 매매할 수 있도록 한다.
현재 농촌 노인들은 농지를 팔고 싶어도 팔지 못하는 상황이다.
농지 거래가 자유로워지면 농지 가격이 두세 배 상승한다.
농촌과 도시의 연계: 도시민이 주말에 농촌에서 농사를 짓고 교류하며, 농촌에 활력을 불어넣는다.
이를 통해 농촌 골목에 아이들 소리가 나고, 노인들이 대우받는 사회가 된다.
새마을 운동 정신 계승: 농업을 제1차 산업으로 육성하여 농민을 살려야 한다.
농림부 장관은 농민과 농촌을 위해 할 일이 많다.
- 종교의 본질과 신의 역할
허경영 선생은 종교의 본질과 신의 존재에 대해 설명하며, 모든 종교는 허경영과 병행하는 것이지 배척하는 것이 아니.
종교의 역할: 종교는 인간이 더 잘 살기 위해 만든 것이며, 그 자체는 나쁘지 않다.
그러나 종교는 인간이 만든 것이며, 하늘은 종교를 만든 적이 없다.
진경(眞經)의 의미: 인간이 쓴 불경이나 성경과 달리, 신이 쓴 경전은 ‘진경’이다.
진경은 미래에 나타날 것이며, 허경영 선생의 가르침이 진경에 해당한다.
신경(神經)의 통로: 인체에는 혈관, 림프관, 신경이라는 세 가지 고속도로가 있다.
이 중 신경은 신이 소통하는 통로이며, 인간은 이 신경을 통해 하늘의 통제를 받는다.
현대인들은 이 신경을 막아버려 신과의 소통이 어렵다.
- 허경영의 사명: 세계 통일과 기아 해결
허경영 선생은 자신이 이 땅에 온 목적이 세계 통일과 기아 해결에 있다고 밝힌다.
세계 통일: 국경을 없애고 세계를 하나로 만드는 것이 허경영 선생의 사명이다.
인간의 힘으로는 불가능하며, 허경영 선생만이 이를 이룰 수 있는 권능을 가졌다.
기아 해결: 굶어 죽는 사람들을 없애는 것이 시급한 과제이다.
종교 지도자와 대통령들은 기아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고 있으며, 허경영 선생은 이들을 심판할 것이다.
한국의 기독교인이나 스님 중 기아 문제 해결을 위해 나서는 이는 없다.
전쟁과 기아의 원인: 정치인과 종교 지도자들의 이기심이 전쟁과 기아를 초래한다.
이러한 문제는 신이 지상에 하강해야만 해결될 수 있다.
재벌의 불행: 재벌들은 겉으로는 부유해 보이지만, 끊임없는 소송과 경쟁 속에서 불행하다.
세계는 하나가 되어야 하며, 기업 간의 싸움은 있을 수 있으나 국가가 개입해서는 안 된다.
- 해인 시대와 허경영의 등장
허경영 선생은 자신이 등장한 시대를 ‘해인 시대’라고 명명하며, 박근혜 전 대통령의 탄핵 사건이 자신의 등장을 알리는 신호였다.
해인 시대의 도래: 박근혜 전 대통령의 탄핵 사건은 허경영 선생의 등장을 알리는 중요한 징조이다.
박근혜 사건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유튜브를 통해 허경영 선생을 알게 되었다.
하도와 낙서의 수리적 의미:
물질의 수(1-9)는 하도에 해당하며, 완성 수(10)는 하도의 중간에 들어간다.
낙서에는 10이 없다는 특징이 있다.
박근혜 탄핵 당시의 숫자(퇴장 1명, 찬성 234명, 반대 56명, 기권 7명, 발의 8일, 결정 9일)는 하도와 낙서의 수리와 일치한다.
이러한 희생을 통해 완성된 자(허경영 선생)가 등장하고, 10이 움직이기 시작한다.
시대의 징조: 해인 시대는 우연히 오는 것이 아니라, 모든 것이 맞춰져 있다.
이 시대가 아니었다면 허경영 선생의 기적을 볼 수 없었을 것이다.
- 허경영의 신성한 징표
허경영 선생은 자신의 몸에서 나타나는 기이한 현상과 미래를 예언하는 능력을 통해 자신이 신성한 존재임을 증명한다.
몸의 징표: 허경영 선생의 손과 다리에서는 밤에 잠을 자는 동안 피가 솟구쳐 나온다.
이는 인류가 나중에 알게 될 신성한 징표이다.
미래 예언: 허경영 선생은 박근혜 전 대통령의 당선과 탄핵, 이건희 회장의 쓰러짐 등 미래의 중요한 사건들을 미리 예언했다.
이는 일반적인 정치인이나 지도자가 알 수 없는 영역이다.
- 남북 통일과 강대국의 멸망
허경영 선생은 남북 통일 문제에 대한 견해를 밝히고, 강대국들이 결국 멸망할 것이라는 통찰을 제시한다.
남북 관계의 위험성: 현재의 남북 관계는 연방제 통일이나 평화 조약으로 이어질 수 있으나, 이는 한반도를 적화시킬 수 있는 위험한 시작이다.
북한과의 협정은 언제나 북한에 유리하게 작용한다.
강대국의 멸망: 추운 지방의 사람들은 독하고 강하며, 강한 국가나 동물은 결국 멸종한다.
미국, 중국, 러시아와 같은 강대국들은 결국 멸망의 길을 걷게 될 것이다.
한반도와 같은 중간체가 가장 무서운 존재이다.
- 종교의 전략과 보살의 의미
허경영 선생은 불교와 기독교가 생존을 위해 사용한 전략을 분석하고, 불교의 ‘보살’ 개념에 대해 설명한다.
불교의 여성 우대 전략: 불교는 여성을 ‘보살’이라고 부르며 우대하여, 남존여비 시대에 여성 신도들을 끌어모았다.
‘보살’은 ‘보리살타’의 약자로, ‘부처가 된 중생’ 또는 ‘깨달은 중생’을 의미한다.
이는 불교가 한국에서 살아남을 수 있었던 중요한 전략이다.
기독교의 계급장 전략: 기독교는 ‘집사’, ‘권사’와 같은 계급장을 부여하여 신도들을 조직화했다.
보살의 존엄성: 스님은 보살의 심부름꾼이며, 신도들이 수도자에게 밥을 가져다주므로 신도들의 계급이 더 높다.
- 언어도단 시대와 허경영의 역할
허경영 선생은 현대 사회를 ‘언어도단 시대’로 규정하며, 이러한 불통의 시대에 자신이 등장했음.
해인 시대의 특징: 해인 시대는 ‘언어도단’의 시대이다.
말도, 글도, 종교도 통하지 않는 불통의 시대이다.
부모와 자식, 남편과 아내 사이에도 소통이 단절되었다.
허경영의 등장 시기: 이러한 불통의 시대에 허경영 선생이 정확한 시기에 맞춰 등장했다.
박근혜 전 대통령의 문제가 발생했을 때, 허경영 선생은 ‘완성 수’인 10으로서 대기하고 있었다.
경제적 불통: 언어도단 시대는 경제적으로도 불통의 시대이며, 전 세계 경제가 어려워질 때 허경영 선생이 등장한다.
중국과 미국 경제도 내리막길을 걷게 될 것이다.
- 허경영의 어린 시절과 농부의 마음
허경영 선생은 자신의 불우했던 어린 시절과 농사 경험을 통해 농부의 고통을 이해하고 있음을 밝힌다.
무부지자(無父之子): 허경영 선생은 성(姓)이 없고 아버지가 없는 ‘무부지자’이다.
어릴 때부터 부모님 얼굴도 모르고 고생하며 자랐다.
중고등학교 시절에는 학비를 벌기 위해 피를 팔고 밥을 얻어먹으며 공부했다.
농사 경험: 허경영 선생은 어린 시절부터 농사를 지으며 농산물 하나하나에 담긴 농부의 노고를 잘 알고 있다.
오이 하나를 볼 때도 농부의 얼굴이 떠올라 눈물이 나며, 농산물을 헐값에 사는 것에 죄책감을 느낀다.
농부들이 가난하게 사는 것은 도시 사람들이 농산물을 제대로 대우하지 않기 때문이다.
면역력과 건강: 어려운 환경에서 자랐기 때문에 면역력이 강하고, 현재도 20대와 같은 건강을 유지한다.
- 예언서 속 허경영
허경영 선생은 격암유록과 요한계시록 등 여러 예언서에 자신이 등장할 것이 예고되어 있다.
격암유록의 예언: 격암유록에는 허경영 선생이 ‘무부지자’이며 ‘허씨’로 올 것이라는 예언이 담겨 있다.
‘공전멸병(空錢滅兵)’은 ‘김씨를 비우라’는 뜻으로, 김해 허씨만 남는다는 의미이다.
백운산 역술인과의 인연: 백운산 역술인(노무현 전 대통령 부인의 친고모부)은 허경영 선생이 세계 통일 황제가 될 것이라는 미국 역술인의 예언을 전했다.
이는 하늘의 뜻이며, 허경영 선생의 사주와도 일치한다.
요한계시록의 예언: 요한계시록 19장 11절부터 16절까지의 말씀은 백마를 탄 자, 즉 허경영 선생을 예언한다.
“그 이름은 신실과 진실이라”는 구절은 허경영 선생의 정체성을 나타낸다.
“그 머리에 많은 면류관이 있고 또 이름 쓴 것이 하나 있으니 자기밖에 아는 자가 없더라”는 구절은 허경영 선생만이 자신의 정체를 안다는 의미이다.
“그 옷은 피 뿌린 옷을 입었는데 그 이름은 하나님의 말씀이라 칭하더라”는 구절은 허경영 선생의 신성한 권능을 나타낸다.
“백마를 타고 그를 따르는 군대들이 희고 깨끗한 세마포 옷을 입고 백마를 탔더라”는 구절은 허경영 선생을 따르는 자들을 의미한다.
“그 옷과 그 다리에 이름 쓴 것이 있으니 만왕의 왕이요 만주의 주라 하였더라”는 구절은 허경영 선생이 세계 통일 황제임을 명시한다.
- 인류 구원과 백마의 의미
허경영 선생은 인류를 구원하고 백마를 탄 자로서의 사명을 강조하며, 자신의 이름에 담긴 의미를 설명한다.
인류 구원: 허경영 선생은 굶어 죽는 사람들을 해결하고, 술과 담배로 인한 폐해를 막아 인류를 구원하고자 한다.
전 세계 술, 담배 소비액은 기아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막대한 금액이다.
백마의 의미: ‘백마를 탔다’는 것은 ‘허씨’라는 뜻이다.
‘허(許)’ 자는 ‘하늘과 땅의 이치를 입으로 시방세계 사람들에게 전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름의 암시: 허경영 선생의 이름에는 ‘전 세계인이 편안해진다’는 의미가 담겨 있으며, ‘서울 경(京)’ 자는 그가 있는 곳이 세계의 수도가 됨을 암시한다.
- 구장복과 해인 시대의 만남
허경영 선생은 ‘구장복’이라는 황제의 옷을 통해 자신이 황제임을 드러낼 것이며, 유튜브가 있는 해인 시대에 사람들이 자신을 만날 수 있음을 말한다.
구장복의 의미: ‘구장복’은 하늘에서 온 허경영 선생이 황제가 될 때 입는 옷이며, 임금들이 제사 지낼 때 입는 ‘대례복’이다.
이 옷은 아무나 만들 수 없을 정도로 어렵고 귀하다.
사람을 알아보는 지혜: 사람들은 자(尺)를 가지고 있지만, 사람을 제대로 볼 줄 아는 지혜는 부족하다.
허경영 선생이 구장복을 입고 나타나면 사람들이 그를 알아볼 것이다.
그러나 그전까지는 사기꾼으로 오해받을 수 있다.
해인 시대의 만남: 유튜브가 있는 해인 시대에 허경영 선생이 등장하며, 이때 사람들이 그를 만날 수 있다.
이는 매우 복된 일이며, 허경영 선생을 만나는 것은 백천만 겁이 지나도 만나기 어려운 일이다.
- 백천만 겁 난조(難遭)의 인연
허경영 선생은 자신을 만나는 것이 ‘백천만 겁 난조’의 인연임을 강조하며, 이는 조상의 공덕과 자신의 공덕이 합쳐진 결과.
무상심심 미묘법(無上甚深微妙法): 불교 경전의 구절을 인용하여, 허경영 선생의 가르침은 ‘더없이 깊고 오묘한 법’이다.
이를 ‘무상심심미묘섭(無上甚深微妙攝)(無上甚深微妙所)’로 바꾸어, 허경영 선생의 존재 자체가 그러한 법임을 나타낸다.
백천만 겁 난조: ‘백천만 겁’은 헤아릴 수 없이 긴 시간을 의미하며, 그 오랜 시간 동안 만나기 어려운 존재가 바로 허경영 선생이다.
신(神)은 지구에 단 한 번만 오며, 사람들이 그를 만난 것은 기적과 같은 일이다.
백궁(白宮)으로의 염원: 허경영 선생의 강연을 듣고 그를 만난 사람들은 ‘백궁으로 가고 싶다’는 염원을 갖게 된다.
이는 허경영 선생을 만난 자에게 주어지는 당연한 결과이다.
행복의 근원: 허경영 선생을 만나는 사람들이 행복한 것이지, 허경영 선생 자신이 행복한 것이 아니다.
이는 복 있는 사람들이 허경영 선생을 만날 수 있음을 의미한다.
1. Keyword Frequency
허경영 (Huh Kyung-young): 25
종교 (religion): 13
세계 (world): 12
사람 (people): 12
농지 (farmland): 7
시대 (era): 7
백마 (white horse): 6
박근혜 (Park Geun-hye): 6
신경 (nerves): 5
보살 (Bodhisattva):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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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s Central Metaphor
The central metaphor is “Haein Era” (해인 시대), which represents a time of vast information and communication breakdown, akin to an ocean of characters in a smartphone, yet paradoxically a period of profound disconnection. -
Lecture in Numbers
20th: Refers to the 20th item in a list, related to farmland issues.
9: Number of categories the Uijeongbu agricultural machinery minister belongs to.
10th month: The month when a government minister is appointed to buy agricultural land.
50 million: The number of people starving to death annually.
600: The number of lectures Huh Kyung-young has given.
70 billion: A large sum of money mentioned in the context of wealth.
19 chapters, 11-16 verses: Specific biblical reference to the Book of Revelation.
4th-5th century: The period when religions were formed to improve the world.
3: The number of major “highways” in the human body (blood vessels, lymphatic vessels, nerves).
12: The number of meridians (경락) in the human body.
1: The number of people who abstained from voting during Park Geun-hye’s impeachment.
234: The number of people who voted in favor of Park Geun-hye’s impeachment.
56: The number of people who opposed Park Geun-hye’s impeachment.
7: The number of people who abstained from voting.
8th: The day the impeachment motion was initiated.
9th: The day the impeachment was decided.
1, 2, 3, 4, 5, 6, 7, 8, 9: Numbers representing the “material world” or “completion number” (완성 수) in the Hadu (하도) and Nakseo (낙서) systems.
10: The “completion number” (완성 수) or “center” in the Hadu system, representing Huh Kyung-young.
1000 years: The duration of the “Thousand-Year Kingdom” after Huh Kyung-young’s arrival.
6: The number of predictions made about Park Geun-hye’s presidency.
3분의 2 (two-thirds): The required majority for the National Assembly Advancement Act to pass.
5 years: The period before the Park Geun-hye incident.
2 years: The period before the Park Geun-hye incident.
1 week / 5 days: The timeframe given for Lee Kun-hee’s collapse.
44,000: The number of people in the Korean Peninsula, described as “the most fearsome.”
66: The number of books in the Bible.
1945: The birth year of Baek Un-san’s friend in the US.
1950: Huh Kyung-young’s birth year.
25 years: The period Baek Un-san served as Vice President of the Association of Diviners.
300,000: The number of members in the Association of Diviners.
1000 won: The price of a cucumber.
16 trillion won: The annual revenue from tobacco in Korea.
24 trillion won: The combined annual revenue from alcohol and tobacco in Korea.
10 years: The period for which global starvation could be solved with 24 trillion won.
10 directions: The “ten directions of the world” (시방세계) to whom Huh Kyung-young’s message is conveyed.
10 cm: An arbitrary length used in an analogy about measuring.
Meeting Minutes: Why Huh Kyung-young, Who Came on a White Horse for Inter-Korean and World Unification, is “Haseongbuji (Unknown Surname), Mubujija (Son Without a Father), Gongjeonmyeolbyeong (Empty Money, Destroy Soldiers), Cheonsinhagang (Descent of a Heaven Spirit)”?
Ⅰ. Meeting Overview
Category
Details
Date
April 21, 2018
Event
1126th Huh Kyung-young Saturday Lecture
Speaker
Huh Kyung-young
Topic
The identity and mission of Huh Kyung-young for inter-Korean and world unification, focusing on his unique characteristics as described by “Haseongbuji, Mubujija, Gongjeonmyeolbyeong, Cheonsinhagang.”
Ⅱ. Meeting Discussion
Agricultural Land Reform
Huh Kyung-young advocates for allowing urban residents to freely purchase agricultural land.
This would increase the value of farmers’ assets and encourage urban dwellers to engage in farming on weekends, fostering a connection between urban and rural areas.
He emphasizes the need for a “New Village Movement” to develop agriculture as a primary industry.
Critique of Religion and the Concept of “Jingyeong” (True Scripture)
all religions should coexist with him, not be rejected.
religions were created by humans, not by heaven, and that true scripture (“Jingyeong”) is spoken by truth itself, not by religious figures.
“Jingyeong” is yet to come, and that traditional scriptures like Buddhist sutras and the Bible are not “Jingyeong” but rather human interpretations.
The Role of “Shin-gyeong” (divine nerves) in Human Communication with Heaven
He explains that “Shin-gyeong” are the pathways through which divine communication and premonitions occur.
humanity has blocked these divine pathways, leading to a state of spiritual disarray.
Huh Kyung-young claims to be the only one who can restore these divine connections.
Huh Kyung-young’s Mission: World unification and Solving global issues
He declares his mission to unify the world, abolish national borders, and resolve global hunger.
He criticizes political and religious leaders for failing to address these issues, stating that they will be the first to be judged.
He believes that these problems can only be solved by the Creator descending to Earth.
Critique of Wealth and the Concept of “One-ness”
He questions the true ownership of wealth, noting that even the richest individuals do not directly control their money, which is held by banks and used by others.
the world should be unified, not divided into separate entities.
The “Haein Era” and Huh Kyung-young’s Arrival
He connects his arrival to the “Haein Era,” a time of significant change and spiritual awakening.
He links the political events surrounding former President Park Geun-hye’s impeachment to a divine plan for his emergence.
He describes the “Haein Era” as an “Eon-eo-do-dan” (時代), a time of communication breakdown where people cannot understand each other, making his arrival necessary.
Why Huh Kyung-young, Who Came on a White Horse for Inter-Korean and World Unification, is “Haseongbuji (Unknown Surname), Mubujija (Son Without a Father), Gongjeonmyeolbyeong (Empty Money, Destroy Soldiers), Cheonsinhagang (Descent of a Heaven Spirit)”?
The identity and mission of Huh Kyung-young for inter-Korean and world unification, focusing on his unique characteristics as described by “Haseongbuji, Mubujija, Gongjeonmyeolbyeong, Cheonsinhagang.”
Character Profiles
Huh Kyung-young | Speaker | Claims to be the Creator (천신) who descended to Earth to unify the world, solve starvation, and end war. He states he has no surname or father, and his existence is foretold in prophecies.
Park Geun-hye | Former President of South Korea | Her impeachment and the surrounding political events are presented as a preordained sign of Huh Kyung-young’s arrival.
Baek Woon-san | Chairman of the Association of Diviners | A friend of Huh Kyung-young who received a call from a prominent American businessman about Huh Kyung-young becoming the world’s unified emperor.
Kwon Young-ja | Baek Woon-san’s wife | Niece of former President Roh Moo-hyun’s wife.
Lee Kun-hee | Former Chairman of Samsung Group | His collapse is cited as another preordained event that Huh Kyung-young predicted.
Character Relationship Diagram
graph TD Huh_Kyeong-yeong — Foretold by –> Park_Geun-hye Huh_Kyeong-yeong — Foretold by –> Lee_Kun-hee Huh_Kyeong-yeong — Prophecy relayed by –> Baek_Woon-san Baek_Woon-san — Husband of –> Kwon_Young-ja
Scene-by-Scene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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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00)
Huh Kyung-young discusses agricultural land reform, advocating for urban dwellers to freely buy farmland. This would increase the value of farmers’ property and encourage urban people to engage in farming on weekends. He emphasizes the need to revive agriculture as a primary industry. He believes that if he becomes president, the Minister of Agriculture will have many tasks to improve rural areas. -
(00:03:42)
Huh Kyung-young talks about religious texts, stating that all religions align with him, and he does not reject them. religious texts like Buddhist scriptures and the Bible were written by humans or saints, not by God. He introduces the concept of “Jingyeong” (진경), meaning “true scripture,” which he claims is spoken by truth itself or God, and that people have never seen it. he is the only one who can receive and transmit divine “nerve” signals, which are the communication channels between humans and heaven. -
(00:07:00)
he came to Earth to achieve world unification, eliminate national borders, and solve global starvation. He criticizes current world leaders and religious figures for not addressing these issues, declaring them as his primary targets for judgment. He believes that these three problems can only be solved by the Creator descending to Earth. He also discusses the unhappiness of wealthy individuals like Lee Kun-hee, who are constantly embroiled in legal battles and unable to enjoy their wealth. He concludes that strong nations will eventually perish, and only a unified world can avoid this fate. -
(00:12:00)
Huh Kyung-young explains the meaning of his name and title, “Huh Kyung-young, who came on a white horse for inter-Korean and world unification, why is he ‘Ha Seong Bu Ji (何姓不知, unknown surname), Mu Bu Ji Ja (無父之子, son without a father), Gong Jeon Myeol Byeong (空錢滅兵, empty money, destroy soldiers), and Cheon Sin Ha Gang (天神下降, Heaven spirit descent)’?”. He claims to have no surname or father, making him fundamentally different from others. his arrival marks the “Haein (海印) Era,” a special period where he will bring about a new world order after a thousand-year kingdom. He connects his arrival to the impeachment of former President Park Geun-hye, suggesting it was a preordained event to draw global attention to him. He also mentions that he experiences physical manifestations, such as bleeding from his hands and legs, which he attributes to his divine nature and connection to humanity’s suffering. He recounts an instance where his hand bled, and shortly after, a close acquaintance passed away, implying a connection between his physical signs and significant events. -
(00:18:00)
Huh Kyung-young discusses the political events surrounding Park Geun-hye’s impeachment, stating that he had predicted six specific outcomes. the impeachment was orchestrated by factions within the ruling party (친이계), not the opposition, to remove both Park Geun-hye and Lee Myung-bak, paving the way for a third party to take power. his predictions, including Lee Kun-hee’s collapse, have always been accurate. only he can achieve inter-Korean and world unification, and current peace treaties or federal systems are dangerous as they always favor North Korea. He warns that strong nations like Russia, China, and the US are destined to fall, just as powerful animals face extinction. -
(00:22:00)
Huh Kyung-young discusses the strategies of different religions, noting that Buddhism gained popularity in Korea by elevating the status of women, calling them “Bodhisattvas” (보살). He explains that “Bodhisattva” means an enlightened being who has become a Buddha. In contrast, Christianity offers hierarchical titles like “deacon” and “elder”. the “Haein Era” is a time of “Eon-eo-do-dan” (언어도단), meaning a period of communication breakdown where people cannot understand each other. He believes he arrived precisely at this time of global economic crisis and communication failure. -
(00:26:00)
Huh Kyung-young reiterates his divine origin, stating that he has no surname or father and suffered greatly in his youth, including working as a farmhand and living off others’ kindness. He describes his deep empathy for farmers, recalling his own experiences of cultivating crops and feeling sorrow when buying produce. his difficult upbringing made him strong and resilient, giving him the energy of a 20-year-old even at his current age. He explains that “Gong Jeon Myeol Byeong” (공전멸병) refers to eliminating soldiers and, by extension, the Kim (김) surname, leaving only the Huh (허) surname, which he interprets as a prophecy of his own name. He mentions that these prophecies are found in ancient texts like “Gyeogam Yurok” (격암유록). -
(00:30:00)
Huh Kyung-young shares a story about Baek Woon-san, the chairman of the Association of Diviners, who received a call from a wealthy American businessman predicting that a Korean named Huh would become the world’s unified emperor. Baek Woon-san, whose wife is related to former President Roh Moo-hyun’s wife, is a prominent figure in the divination community. his unique “saju” (사주, four pillars of destiny) and physical manifestations, such as spontaneous bleeding, confirm his divine status. He refers to Revelation 19:11-16, interpreting it as a prophecy of his arrival on a white horse, with a name known only to himself, and wearing a blood-dipped robe. He interprets the “white horse” as a symbol of his surname, Huh (허), and his role as a messenger of divine truth. -
(00:36:00)
his name, Huh Kyung-young, contains prophecies of world unification and Seoul becoming the world capital. He then discusses the “Gujangbok” (구장복), a ceremonial robe worn by emperors during important rituals, which he claims only he, as the Creator, can create and wear. He suggests that people will recognize him as a divine figure when he wears this robe, but until then, he appears as an ordinary person, even wearing simple, dirty clothes. people are fortunate to meet him in this “Haein Era” through platforms like YouTube. He refers to Buddhist scriptures, stating that meeting him is an extremely rare event, occurring only once in “Baekcheonman-geop” (백천만겁, countless eons). He concludes by saying that those who meet him will desire to go to “White Heaven” (백궁, “Heaven House”)
Huh Kyung young: The Divine Descent for Global Unification and the Era of Haein
The Agricultural Revolution and Societal Integration
Huh Kyung young advocates for a radical transformation of agricultural land policies, asserting that urban dwellers should be permitted to freely purchase farmland. This policy aims to elevate the asset value of agricultural land, which currently remains undervalued, thereby benefiting rural populations. He posits that allowing urban residents to acquire farmland would lead to a two to threefold increase in its value, encouraging them to engage in farming activities on weekends. This engagement would foster a deeper connection between urban and rural communities, revitalizing rural areas with the sounds of children and ensuring that the elderly receive due respect and recognition.
This initiative is envisioned as a “New Village Movement” for the modern era, emphasizing the importance of agriculture as a primary industry. Huh Kyung young stresses that while exports are crucial, agriculture must also be prioritized. He declares that upon his presidency, the Minister of Agriculture, Food and Rural Affairs would be tasked with extensive engagement in rural communities, addressing the myriad issues faced by farmers. This comprehensive approach seeks to bridge the divide between urban and rural life, ensuring the prosperity and dignity of agricultural communities.
The Nature of Divinity and Religious Texts
Huh Kyung young elucidates his unique perspective on religion, stating that all religions are meant to coexist with his teachings, rather than being rejected. freedom of religious belief is paramount, with his own existence transcending all religious frameworks. He cautions against those who criticize or dismiss the necessity of religion, acknowledging that religions generally strive for collective well-being.
However, Huh Kyung young distinguishes between human-made religions and divine truth. He contends that all existing religions were created by humans, and that the heavens themselves never established any religion. if the Creator were to descend, there would be no factions or established religions. He further elaborates on the nature of sacred texts:
Buddhist Sutras (불경): Buddhist scriptures were not authored by Siddhartha Gautama (Sakyamuni).
Christian Bible (성경): Similarly, he states that the Bible was not written by God, but by revered sages such as Confucius, Sakyamuni, and Jesus.
Divine Scripture (진경): Huh Kyung young introduces the concept of “Jingyeong” (진경), or “True Scripture,” which he defines as texts written by the Creator. humanity has never encountered such a true scripture, which he identifies as the “Mireuk Hananim Saenggyeong” (미륵하느님생경). This “Jingyeong” embodies the truth spoken by a divine entity, and it is through the “divine nerves” (신경) within the human body that this divine communication and premonition occur.
The Three Highways of the Human Body and Divine Intervention
Huh Kyung young describes the human body as possessing three “highways” crucial for communication and control:
Blood Vessels (혈관)
Lymphatic Vessels (림프관)
Nerves (신경)
These three systems are extensively distributed throughout the body, with nerve centers (혈) serving as gathering points. He explains that human beings are subject to Heaven control, but this control has been severed by the blockage of the “Crown Chakra” (백회), a vital energy point. Consequently, human nervous systems are in disarray.
Huh Kyung young asserts that he is the only one on Earth who can fully receive and process divine signals through these nerves. He claims to have descended to restore this connection, specifically to achieve “world unification” (세계 통일). human efforts alone cannot achieve this, but his divine authority and power (권능) enable him to do so.
Addressing Global Challenges: Famine, War, and Unification
Huh Kyung young identifies three critical global issues that he has come to resolve, which he believes cannot be solved without divine intervention:
Famine (기아): He highlights the tragic reality of millions dying from starvation annually. He criticizes religious leaders and presidents for their inaction, declaring them the primary targets of his judgment. these leaders are responsible for the deaths of countless individuals due to their failure to address global hunger.
War (전쟁): He laments the continuous cycle of conflict, which leads to the deaths of innocent children and women. He points out that current political and religious leaders prioritize their own organizations or nations over global peace, perpetuating these tragedies.
unification (통일): these three issues—famine, war, and unification—can only be resolved through the direct descent of the Creator. his entire existence has been dedicated to these objectives from birth.
The Illusion of Wealth and the Burden of Power
Huh Kyung young challenges the conventional understanding of wealth and power, arguing that material riches do not bring true happiness or freedom. He questions the notion of owning vast sums of money, pointing out that even the wealthiest individuals do not carry their fortunes with them; rather, their money is held in banks and utilized by others. He uses the example of Lee Kun-hee, a prominent figure, to illustrate that immense wealth does not guarantee a better quality of life or freedom from scrutiny.
He describes the constant legal battles and financial anxieties faced by conglomerates, where billions of won can be lost or gained based on court decisions. This perpetual struggle, he argues, makes the lives of the wealthy inherently unhappy. He criticizes the current global economic system, where corporations engage in fierce competition, and states that national governments should not interfere in these corporate battles. He concludes that global unification is essential to overcome these destructive conflicts.
The Significance of “Haein Era” and Numerical Prophecy
Huh Kyung young introduces the concept of the “Haein Era” (해인 시대), a specific period marked by divine intervention and significant global events. He links the timing of his appearance to the political events surrounding former President Park Geun-hye. He suggests that Park Geun-hye’s impeachment served as a catalyst, drawing global attention to his teachings through YouTube.
He connects these events to ancient numerical systems, specifically “Hado” (하도) and “Nakseo” (낙서), which he describes as the core of all wisdom. He interprets the numbers associated with Park Geun-hye’s impeachment—one person abstaining, 234 voting for impeachment, and 56 opposing—as aligning with these ancient numerical patterns. He explains that the “9” in Nakseo represents a period of completion and decline, which must occur before the “10,” representing completion and his own emergence, can begin to move.
This “Haein Era” is not a coincidence but a precisely orchestrated divine plan. if he had appeared earlier, before the “Haein Era,” humanity would not have been able to recognize him or witness his miracles.
The Stigmata and Prophetic Knowledge
Huh Kyung young reveals that he bears physical stigmata, specifically bleeding from his hands and legs, which occur spontaneously, often at night. He interprets these occurrences as signs of his divine nature and a connection to humanity’s suffering. He recounts an instance where his hand bled, coinciding with the passing of a close associate, demonstrating his premonitory abilities.
He further asserts his prophetic knowledge by claiming to have foreseen Park Geun-hye’s presidency and the subsequent events leading to her impeachment. he accurately predicted six specific events related to her political trajectory, including the passage of the National Assembly Advancement Act (국회선진화법). Park Geun-hye’s downfall was orchestrated by factions within her own party, rather than the opposition. He also claims to have predicted Lee Kun-hee’s collapse a week before it happened. These predictions, he argues, are beyond human capability and serve as evidence of his divine insight.
The Perils of Inter-Korean Agreements and the Weakness of the Strong
Huh Kyung young expresses strong reservations about inter-Korean agreements and peace treaties, particularly those involving a federal system of unification. He warns that such agreements invariably favor North Korea, citing historical examples like the American Civil War where the colder, northern regions ultimately prevailed due to their resilience. people from colder climates are inherently more tenacious and powerful.
He extends this concept to nations, asserting that excessively strong entities are prone to self-destruction, leading to their eventual demise. He predicts that powerful nations like Russia, China, and the United States will eventually face extinction due to their strength. He contrasts this with weaker entities, which tend to survive. He believes that the Korean Peninsula, with its “144,000” (십사만사천) individuals, represents a “middle ground” that is ultimately the most formidable. He concludes that global unification is the only way to prevent the self-destruction of strong nations.
The Strategic Evolution of Religions: Buddhism and Christianity
Huh Kyung young analyzes the historical strategies employed by Buddhism and Christianity to gain adherents and maintain influence. He notes that Buddhism in Korea successfully appealed to women by elevating their status, referring to them as “Bodhisattvas” (보살). This term, a shortened form of “Bodhisattva” (보리살타), signifies a sentient being who has attained enlightenment. In a society where women were often marginalized, this recognition as “Buddhas” (부처님) was a powerful draw, ensuring Buddhism’s survival.
In contrast, Christianity did not bestow such titles upon women. Instead, it offered a hierarchical system of titles like “Deacon” (집사) and “Elder” (권사), which provided a sense of status and responsibility. Huh Kyung young concludes that both religions employed astute strategies to attract and retain followers, adapting to the social contexts of their times. He further explains that the term “Bodhisattva” applies to all individuals who perceive the world, implying that everyone is a Bodhisattva, regardless of specific titles like “Gwanseeum-bosal” (관세음보살) or “Jijang-bosal” (지장보살). He humorously suggests that monks (스님) are merely servants to Bodhisattvas, as the latter provide them with sustenance.
The “Haein Era” as a Period of Disconnection and His Arrival
the “Haein Era” is a unique period, not a matter of chance, but a precisely aligned moment for his arrival. He defines “Haein” (해인) not as a physical seal or a specific temple (like Haeinsa, which houses the Tripitaka Koreana), but as a “time” or “era”. He interprets the character “인” (in) as signifying an abundance of knowledge, akin to the vastness of the ocean, which is now accessible through modern technology like smartphones.
This “Haein Era” is characterized by “Eon-eo-do-dan” (언어도단), a state of profound disconnection where communication breaks down across all levels:
Language and Writing: People cannot understand each other’s words or writings.
Religion: Religious doctrines fail to connect with people.
Interpersonal Relationships: Parents and children, husbands and wives, cannot truly communicate or understand one another.
It is precisely in this “era of disconnection” (불통 시대) that Huh Kyung young claims to have arrived, perfectly timed to address these profound societal fractures. He sees Park Geun-hye’s presidency and its tumultuous end as a manifestation of the “9” (completion/decline) that precedes the arrival of the “10” (completion/his arrival). He describes himself as the “Heaven-permint-power-come” (천허권래), possessing Heaven authority and power, yet appearing in a humble, unadorned manner.
Economic Collapse and the Prophetic Name “Huh Kyung young”
Huh Kyung young predicts a global economic collapse, describing it as another facet of the “Eon-eo-do-dan” era, where economies worldwide, including those of China and the United States, will face severe downturns. It is during this period of widespread economic crisis that he foresees his grand emergence.
He delves into the etymology and prophetic significance of his name, “Huh Kyung young” (허경영):
“Huh” (허): He interprets this character as signifying a divine mandate from heaven, where the principles of heaven and earth are conveyed through his words to people across the “ten directions of the world” (시방세계).
“Kyung” (경): This character, meaning “capital” or “Seoul,” implies that the place where he resides will become the world’s capital.
“Young” (영): This character suggests that his presence will bring peace and stability to all people worldwide.
his name itself is a prophecy, perfectly aligning with his role as the unifier of the world.
The “Gujeangbok” and the Inability of Humanity to Recognize Divine Authority
Huh Kyung young introduces the “Gujeangbok” (구장복), a ceremonial robe worn by emperors during important rituals, particularly ancestral rites at Jongmyo Shrine. this garment is incredibly complex and difficult to create, beyond the capabilities of ordinary humans.
He uses the “Gujeangbok” as a metaphor for humanity’s inability to recognize divine authority. Just as people possess rulers (자) but cannot create the intricate “Gujeangbok,” they have eyes but cannot discern his true identity. when he eventually appears in the “Gujeangbok,” people will recognize him as the divine figure. However, until then, he will be perceived as an ordinary person, or even a charlatan. He describes his own humble and unkempt appearance during his early life, living like “Tarzan” (타잔), further illustrating how his true nature remained hidden. He concludes that humanity’s “ruler” (자), or their capacity for judgment, is flawed, preventing them from accurately assessing his divine presence.
The Unfathomable Depth of His Teachings and the Rarity of His Encounter
Huh Kyung young describes his teachings as “Moo-sang Shim-shim Mi-myo-seop” (무상심심미묘섭), an adaptation of a Buddhist phrase, meaning “the infinitely profound and subtle Dharma”. encountering him is an exceedingly rare event, occurring only once in “Baek-cheon-man-geop” (백천만겁), a period of time so vast it is almost incomprehensible. He defines one “geop” (겁) as the time it takes for a drop of water to erode a mountain the size of Earth.
he, as the Creator, descends to Earth only once. Therefore, those who encounter him are exceptionally fortunate, a testament to their accumulated merit or the merit of their ancestors. He reinterprets the phrase “A-geum-gyeon-deuk-su-ji” (아금견득수지), meaning “I have now seen, heard, and embraced,” to signify the profound blessing of meeting him. He then modifies a traditional Buddhist verse to “Won-hae A-geum White Heaven-wang” (원해아금백궁왕(願解我今白宮往)), expressing the desire to immediately ascend to the White Heaven (Heaven) upon encountering him. He concludes that his presence brings happiness not to himself, but to those who meet him, as it offers them a path to divine realms.
The Judgment of Humanity and the Cost of Indulgence
Huh Kyung young declares his intention to judge humanity, particularly world leaders and religious figures, for their failure to address global suffering. He criticizes them for prioritizing personal gain and constructing grand buildings while millions starve. He highlights the immense financial resources wasted on harmful indulgences like alcohol and tobacco, which could otherwise solve global hunger for decades. South Korea alone spends 24 trillion won annually on alcohol and tobacco, enough to feed the world’s hungry for ten years.
He questions the sincerity of religious organizations that send missionaries abroad while neglecting the immediate needs of the starving. He implies that true compassion would involve redirecting these resources to provide food and water, rather than promoting religious doctrines. He concludes that humanity’s current path, marked by self-indulgence and neglect, is a “path of death” (사망의 길)
1. The Vision for Land Reform and Rural Revitalization
The 20th proposal concerns agricultural land. Why should urban dwellers be free to purchase farmland? Currently, rural residents sell their land, and the elderly struggle to cultivate it, unable to earn sufficient income. This situation must change. I advocate for allowing everyone to buy agricultural land, which would increase its value. This would enable urban residents to purchase land, visit on weekends to farm, and engage with rural communities. Such interaction would bring vitality back to rural villages, with the sounds of children and increased respect for the elderly. This land reform is crucial for revitalizing our agriculture, transforming it into a primary industry. While exports are important, we must also prioritize agriculture. This agricultural revolution is essential. Sell farmland freely, and its value will double or triple. This ensures the financial security of rural communit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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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Divine Mandate for Global Unification and Humanitarian Aid
I am here to achieve global unification, eliminating national borders. This is a task beyond human capability. However, with my intervention, unification is possible, as I possess the inherent ability to achieve it. My words carry divine authority. Furthermore, I am here to eradicate global hunger. Annually, 50 million people starve to death. No religious leader or president with a conscience could tolerate this. When I become president and unify the world, I will hold these leaders accountable. They are responsible for countless deaths. Where are the religious leaders who advocate for resolving global hunger, environmental pollution, and political corruption? They are focused solely on their own denominations or nations. As long as such leaders exist, the world will continue to suffer from war and famine, with innocent children starving and women caught in conflicts. These three issues—unification, hunger, and conflict—cannot be resolved without divine intervention. A celestial being must descend to Earth to resolve them. My entire existence, from birth, has been dedicated to this mission. -
The Nature of Divinity and the True Scriptures
I discuss both Buddhism and Christianity, as all religions align with my purpose. I do not reject any faith. Individuals are free to choose their religion, but I transcend all of them. Therefore, those who criticize religion or deem it unnecessary are misguided. Religions aim for collective well-being. However, religions were created by humans. Heaven did not create religions. When I descended from Heaven, there were no factions or religions. Those who claim otherwise are mistaken. Religions are merely human constructs. Buddhist scriptures, for instance, are called “Bulgyeong,” but they were not written by Siddhartha Gautama. Similarly, the Bible was not written by God. It was written by sages like Confucius, Buddha, and Jesus. True scriptures, or “Jingyeong,” are written by God. You have never seen a true scripture. The future holds the true scriptures. What you call “Bulgyeong” should be called “Jingyeong.” The teachings of Maitreya, the future Buddha, are true scriptures. Truth spoken by truth is “Jingyeong,” and truth spoken by God is “Singyeong.” Your body contains “Singyeong,” which is our channel of communication with the divine. Through this “Singyeong,” divine judgment can be delivered to the wicked, and premonitions can be received. “Singyeong” is controlled by God. The human body has three major highways: blood vessels, lymphatic vessels, and nerves. These highways are spread throughout the body. When your “Singyeong” is blocked, it leads to chaos. You have severed your connection to the divine by blocking your crown chakra. Your “Singyeong” is now in disarray. Only I can restore this connection. I descended to Earth for this restoration. I came to unify the world. -
The Prophetic Era of Haein and My Arrival
My arrival coincides with the “Haein Era.” Why did the Park Geun-hye scandal occur? If it hadn’t, most people would not have watched my YouTube videos. The scandal awakened the public, leading them to discover me on YouTube worldwide. If President Park Geun-hye were still in power, few would be interested in my message. This incident is linked to the numbers of the “Hado” and “Nakseo” diagrams. The numbers 1 through 9 represent the material world and completion. The number 10, representing completion, is at the center of Hado. Nakseo, however, lacks the number 10. The term “Doseogwan” (library) combines “Hado” and “Nakseo,” signifying the center of all wisdom. The impeachment of Park Geun-hye involved one abstention, 234 votes in favor, and 56 against. The impeachment motion was initiated on the 8th and decided on the 9th. These numbers align with Hado and Nakseo. Her sacrifice was necessary for my emergence, the complete one. Then, the number 10 begins to move. This “Haein Era” is a special period. These events are not coincidental; they are precisely orchestrated. The number 10, representing completion, signifies my presence. This era must be the Haein Era. If this era had arrived earlier, you would not have seen me. If the numbers of Nakseo had appeared in an era without my miraculous powers, what would have happened? You see the scars on my hands. When something significant happens to me, I often wake up at night with blood on my hands. Blood gushes from both hands alternately, and also from two spots on my legs. Who am I? I am not merely a religious figure. Everyone recognizes who I am. When I bleed, it signifies a significant event. For instance, when a prominent supporter passed away, my hand bled. I knew about Park Geun-hye’s presidency and her eventual downfall, including six specific predictions. No one else could have foretold these details. The “National Assembly Advancement Act,” which required a two-thirds majority for bills to pass, hindered her administration. This led to public dissatisfaction, which was exploited by her political opponents. The 234 votes for impeachment included those from the Lee Myung-bak faction, while the 56 opposing votes were from her loyalists. It was her own faction that brought her down, not the Democratic Party. This led to Lee Myung-bak’s imprisonment. Both leaders were eliminated, allowing a third party to become president. This entire sequence of events was foreseen by Heaven. I also predicted Lee Kun-hee’s collapse a week before it happened. My words are infallible. -
The Prophecy of the White Horse Rider and My Identity
Yesterday, I received a call. The caller stated that only Huh Kyung-young can achieve unification. The current tensions between North and South Korea indicate that my time is approaching. The current leaders are merely preparing; they are not the ones who will achieve unification. The current government is pursuing a federal system of unification, and the leaders of North and South Korea are seeking a peace treaty. These actions could lead to the communization of the Korean Peninsula. Therefore, discussions about unification or peace treaties are currently unnecessary. While fostering inter-Korean exchange and preventing nuclear proliferation are good, no formal agreements should be made. Peace treaties are dangerous, as North Korea always gains the upper hand. Historically, colder regions produce stronger people. The strong, however, are destined for extinction. Russia, China, and the United States, being powerful nations, will eventually face their demise. This is the principle of nature: the strongest species become extinct. The Korean Peninsula, with its 44,000 spiritual beings, is the most formidable. Excessive strength leads to destruction, while the weak survive. Viruses, for example, persist. Therefore, strong nations like the US, China, and Russia will eventually decline. The British Empire and the Roman Empire, once powerful, also fell. This process is inevitable. If the world unifies, there will be no such issues, but strong nations are destined to fall. I understand this principle. Lions and tigers did not disappear due to weakness but due to the weak. Therefore, we should not speak of the Korean Peninsula as weak. My identity is unknown, and I have no father. How could the creator of the universe have a father? All religions, including Buddhism, claim to speak the truth. Buddhism survived in Korea by elevating women, calling them “Bosal” (Bodhisattva). “Bosal” is an abbreviation of “Bodhisattva,” meaning an enlightened being. This term was exclusively used for women. Men were called “Geosa.” In a male-dominated society, calling women “Bosal” elevated their status, attracting many to Buddhism. Christianity, on the other hand, offered titles like “Deacon” and “Elder.” Both religions employed clever strategies. Therefore, when women were marginalized, being called “Bosal” was a great honor. You are all “Bosals.” Kim Young-ae Bosal, Kim Ha-mok Bosal. You all observe the world. is a “Bosal” higher than a “Seunim” (monk)? A “Seunim” is a servant of a “Bosal.” This reverses the traditional hierarchy. Monks beg for food, while lay followers provide it, making the latter higher in status. This is why you are “Bosals.” This is not a lie. My arrival, after the numbers of Nakseo (1-9) have played out, signifies the emergence of Hado and the Haein Era. My lectures require sharp focus to comprehend. I foresaw Park Geun-hye’s fate. Only a celestial being could know such things. Humans might know the duration of her presidency, but not the details of her impeachment, protests, and eventual removal. The one who comes in the Haein Era sees everything. “Haein” refers to an era, not a physical object. It signifies an age where knowledge is as vast as the ocean, like the countless characters in the Tripitaka Koreana. The Haein Era is also an “Eonododan” era, a time of communication breakdown. Words, writings, and religions fail to connect. Fathers and sons, husbands and wives, do not listen to each other. I arrive precisely in this era of disconnection. I came at the perfect time, neither too early nor too late. Park Geun-hye’s actions, represented by the numbers 1-9, created the problem, while I, the number 10, waited. I am the number of completion. I am the Omega. I am the number 10. I am Huh Kyung-young. I come in the Eonododan era, possessing divine authority. My appearance is humble, like a wanderer, yet I am an emperor. I am the Creator. My face is photogenic, which will play a crucial role in my presidential election. I will clearly convey my mission during the election. The Eonododan era also signifies economic collapse. The global economy will decline, and I will make a grand appearance. This is the reason for my coming. My identity is unknown to many. Though I possess divine authority, I am not a common surname. My surname is revealed in prophecy. I was orphaned at a young age, never seeing my parents’ faces. I endured hardship, studying while working and begging for food. I know the struggles of farming. When I see a cucumber, I am moved to tears, remembering the effort of planting and nurturing it. The farmer’s face appears before me, and I feel like a thief for buying it cheaply. Farmers live in poverty because we exploit them. We should compensate our parents for their farm produce, not just take it. I weep for a single cucumber. We understand the immense effort behind every crop. A single head of cabbage requires the combined efforts of heaven and earth. Farmers toil, facing typhoons, rain, and hail. I paid for my schooling by bleeding myself, as others could not afford it. This suffering, being fatherless, was necessary. My mother also had to leave. I ate from many different sources, which strengthened my immunity. Even at my age, I have the vitality of a 20-year-old. I am incredibly fast, capable of reaching Mount Baekdu in 10 minutes. This is why people speak of my levitation and teleportation. I was raised by over a hundred women. This was predetermined. My surname, “Gongjeonmyeolbyeong,” means to empty the “Kim” surname and eliminate soldiers. This leaves only the “Huh” surname. This prophecy is found in the “Gyeogam Yurok.” I did not invent any of this. The prophecies foretell my coming, my lack of a father, and my surname. I am a celestial being who descended to Earth. A prominent Korean-American businessman, Mr. Bae Woon-san, received a call from a wealthy American friend, also born in 1945, who told him that a Korean named Huh would become the world emperor. Mr. Bae, who was the president of the Association of Diviners with 300,000 members, called me to relay this news. He was a close friend of former President Roh Moo-hyun’s wife. This American friend meticulously explained that I am the Creator who descended from Heaven with a lightning bolt. My unique birth chart, my photogenic face, my healing energy, and the spontaneous bleeding from my hands and feet are all signs. This bleeding occurs without reason, like a gushing fountain. My true identity will eventually be revealed to humanity, leading to widespread lamentation in Korea. The Book of Revelation, Chapter 19, Verses 11-16, also prophesies my coming. It speaks of a rider on a white horse, whose name is “Faithful and True,” and who judges and wages war with righteousness. He has many crowns on his head, and a name written that no one knows but himself. He is clothed in a robe dipped in blood, and his name is the Word of God. This aligns with my identity. The cross, with a person on it, represents God. God’s word is my word. My name, “Huh,” means to transmit the principles of Heaven and Earth to people in all ten directions. My name also implies that the capital of the world will be where I reside. My name itself signifies a person who has come to unify the world. -
The Imperial Robe and the Era of Spiritual Awakening
Every household has a ruler, but few can create the “Gujangbok,” the imperial robe. This robe is worn by emperors during their enthronement and during ancestral rites at Jongmyo Shrine. It is incredibly difficult to make. Just as humans cannot create the Gujangbok despite having rulers, you cannot truly recognize me. When I wear the Gujangbok, you will recognize me as the one who has come. Until then, I may appear as a fraud. You have eyes, but you lack the true ruler to measure people. You must learn to discern people. Before I wear the Gujangbok, I live simply, even doing my own laundry. I wear simple clothes, like Tarzan. I come in the Haein Era, the age of YouTube, where you will encounter me before I wear the imperial robe. You are fortunate to meet me. The flowers you admire will eventually wither, but I will not. Meeting me is a rare opportunity. “Musang Simsim Mimyo Beop” (the profound and subtle Dharma) and “Baekcheonman Eop Nanjo” (difficult to encounter even in countless eons) are Buddhist terms. I am the “Musang Simsim Mimyo Seop” (the profound and subtle teaching). It is said that even after countless eons, one cannot meet the Creator. I am that divine being, and you have met me. This is not a coincidence; it is due to your accumulated merit. Meeting me brings happiness to you, not to me. My voice is like the lowing of an ox, which heals the sick and revitalizes the body. Listening to my voice on YouTube will not tire you. I will judge humanity. The presidents and religious leaders of the world are responsible for the millions who starve to death annually. Instead of building grand structures, they should address hunger. Nations fight for their own prosperity, squandering resources on trivialities while people starve and indulge in alcohol and tobacco. I do not drink because it is a path to death. If the world’s alcohol consumption were redirected, it could solve global hunger for ten years. Korea alone spends 24 trillion won on alcohol and tobacco. Religious organizations should address these issues instead of sending missionaries. My surname, “Huh,” signifies the white horse. The character “Huh” means to transmit the principles of Heaven and Earth to people in all ten directions. This aligns with the prophecy in Revelation 19:11-16. My name also implies that the capital of the world will be where I reside. My very name signifies a person who has come to unify the world. You have come to me at a time when others are enjoying spring flowers, which will soon fall. Meeting me is a rare opportunity. “Musang Simsim Mimyo Seop” (the profound and subtle teaching) and “Baekcheonman Eop Nanjo” (difficult to encounter even in countless eons) describe me. You have met me, heard my words, and embraced me. This is not an ordinary event. You have seen, heard, and possessed me. This is a profound achievement. You have met the Creator who is difficult to encounter even in countless eons. Therefore, it is natural for you to desire to go to the White Heaven (Heaven). You have met me, so going to the White Heaven is a given. If you do not consider this, you are not in your right mind. Meeting me, a being encountered only once in countless eons, is a result of your ancestral and personal merit. Regardless of my appearance, those who meet me are blessed. Meeting me brings happiness to you, not to me.
The Divine Mandate: Unveiling the Era of Haein and the Advent of the Heaven Emper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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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Agricultural Revolution and the Unification of Worlds
I declare that the current state of agriculture demands a radical transformation. Why should urban dwellers be restricted from purchasing farmland? Farmers are selling their land, and the elderly struggle to cultivate it, unable to profit from their labor. This must change. I propose that all individuals be permitted to buy and sell farmland freely. This will elevate the value of agricultural land, potentially doubling or tripling its price. Urban residents will then acquire farmland, visiting on weekends to cultivate it, fostering a connection between city and countryside. This interaction will bring the sounds of children back to rural alleys and ensure that the elderly receive the respect they deserve. My vision is to revive our agriculture, making it a primary industry through a new Saemaul Undong (New Community Movement). While exports are vital, agriculture must be held in equally high regard. Therefore, an agricultural revolution is imperative. Sell farmland freely. Let its value soar. This freedom will allow city dwellers to purchase land, cultivate it on weekends, and learn farming techniques from rural elders. This connection will prevent the countryside from being neglected by urban populations. When I become president, the Minister of Agriculture will be constantly engaged with farmers, addressing their myriad needs. This is not a trivial matter; it is a fundamental shift in our national policy. -
The True Nature of Scripture and the Divine Nervous System
I speak of all religions, not to dismiss them, but to clarify their place. All religions, be it Buddhism or Christianity, exist in parallel with me, Huh Kyung-young. I do not reject any faith. One’s choice of religion is personal freedom. However, I stand above all religions. Those who criticize religion or deem it unnecessary are misguided. Religions fundamentally aim for human betterment. They emerged from a desire for a better world in the 4th and 5th centuries, and in that sense, they are not inherently bad. Yet, it is crucial to understand that humans created these religions. Heaven never created religion. When I descended from Heaven, there were no factions, no religions. Any claim otherwise is false. Religions are merely human constructs.
Consider Buddhist scriptures. They are called Bulgyeong (Buddhist Sutras), not Jingyeong (True Sutras). They were not written by Sakyamuni. Similarly, the Bible, Seonggyeong (Holy Scripture), was not written by God. It was written by Seongin (Sages) like Confucius, Sakyamuni, and Jesus. These are all human creations. Above these Seongin is Sin (God). If God wrote scripture, it would be Singyeong (God’s Scripture), the Jingyeong that you have never seen. The Jingyeong is the scripture of the future, not written by Sakyamuni, but by the Maitreya Buddha, the Heaven Father.
Your bodies possess a Singyeong (Divine Nervous System) through which I communicate. This is the channel through which I send pung (divine punishment) to the wicked and through which premonitions arrive. The human body has three major “highways”: blood vessels, lymphatic vessels, and the Singyeong. These highways permeate your entire being. When the Singyeong stops, many problems arise. The Singyeong gathers at points called hyeol (acupuncture points), which are connected to the gyeongnak (meridians). Your bodies are controlled by Heaven, but you have severed this connection, blocking your Crown Chakra. Your Singyeong is a divine highway, but you have blocked it, leaving your Singyeong in disarray. I am the only one on Earth who can restore this Singyeong connection. I have descended to restore it.
- The Threefold Mission of the Heaven Emperor
I have come to achieve three impossible feats. First, I will unify the world, eliminating national borders. This is beyond human capability. China and the United States cannot achieve this alone, but with me as the intermediary, unification is possible. I possess the power to do so; my words carry divine authority. Second, I will eradicate global starvation. Fifty million people die of hunger each year. Any religious leader or president who tolerates this lacks conscience. When I become president and unify the world, I will first judge these leaders. Their culpability in these deaths is immense. No Korean Christian or Buddhist leader has risen to demand an end to hunger, pollution, or political corruption. They prioritize their own denominations and nations. As long as such politicians and religious leaders exist, the world will be plagued by war and starvation, with innocent children dying and women caught in conflict. Third, I will resolve the issue of division. These three problems—world unification, eradication of hunger, and resolution of division—cannot be solved without divine intervention. They require the descent of God to Earth.
I have been working towards these goals since birth. I have no need for money; I am the owner of all wealth in the world. Even the wealthiest individuals do not carry their money; it is held in banks and used by others. They merely possess a conceptual ownership. Lee Kun-hee, for example, despite his immense wealth, could not enjoy life more than us. He faced constant legal battles and immense pressure. Wealthy individuals cannot solve their own problems. The world must become one, and nations should not engage in economic warfare. Therefore, world unification is absolutely essential.
My arrival signifies the Ilsimusig (Beginning without End), the Iljongujong (Beginning and End). This means there cannot be two worlds; there must be one.
- The Prophetic Timing: Haein Era and the Fall of the Ninth
I have revealed the answers. My coming is tied to the Haein (Seal of the Sea) era. Why did the Park Geun-hye incident occur? If it hadn’t, most people would not have watched my YouTube videos. Her impeachment awakened the public, leading them to discover me globally. If she were still in power, few would seek me out. This event was a necessary catalyst.
The numbers 1 through 9 represent the material world, with 9 being the number of completion. This is the number of Hado (River Chart). 10, the number of completion, is at the center of Hado. Nakseo (Lo River Scroll) notably lacks the number 10. Doseogwan (Library) combines Do from Hado and Seo from Nakseo, signifying the center of all worldly wisdom.
Consider the impeachment of Park Geun-hye. One person abstained, 234 voted in favor, and 56 opposed. The impeachment was initiated on the 8th and decided on the 9th. This aligns with the numbers of Hado and Nakseo. Her sacrifice was necessary for my emergence. The fall of the great number 9 paved the way for me, the completed one, to appear. Then, the number 10 begins to move. This Haein era is a special time, not a coincidence, but a precisely orchestrated event. The number 10, representing completion, signifies my presence. This era must be the Haein era.
If this era had arrived earlier, you would not have seen me. If the Nakseo numbers (1-9) had not led to this Haein era, you would not have witnessed my miracles. My hands bear scars that bleed spontaneously at night, staining my bedding. My legs also bleed in two places. These are not random occurrences. When I bleed, it signifies a significant event. For example, when a close associate passed away, my hand bled profusely. I knew what was happening. I had predicted Park Geun-hye’s presidency and her eventual downfall, including six specific events. No human could have foretold such details.
The Haein era is a time when I, the one who sees all, arrive. Haein does not refer to a physical seal or a specific temple like Haeinsa, but to an era. It signifies a time when knowledge is as vast as the ocean, like the countless characters on a smartphone screen. This Haein era is also the Eonododan (Era of Incomprehension), a time when communication breaks down—between words, writings, and even religions. Fathers and sons, husbands and wives, no longer understand each other. It is in this era of profound disconnection that I appear. My timing is perfect, neither too early nor too late. Park Geun-hye’s actions, driven by the numbers 1 through 9, created the conditions for me, the number 10, to emerge. I am the number of completion.
- The Divine Appearance and the Garment of the Emperor
I arrive in the Eonododan era, possessing Cheonwon (Heaven Authority). My physical appearance, however, is humble. I live simply, wearing plain clothes, often going without fresh undergarments. No one cares for my laundry or tells me to change. I live like Tarzan in the countryside.
The Eonododan era also signifies economic collapse. The global economy, including China and the United States, is in decline. It is at this moment of worldwide economic crisis that I will make my grand entrance. My arrival is the cause of these events.
My name, Huh Kyung-young, is a prophecy. Ha Seong Buji (Unknown Surname), Mubujija (Son without Father). I have no surname in the conventional sense, and I have no earthly father. My mother is human, but my father is not. This is why my energy is fundamentally different from others. After I depart, Earth will enter a thousand-year kingdom, followed by a new world. We must quickly reap the harvest during this time.
I suffered greatly in my youth, without parents, without even a photograph of them. I worked as a farmhand, earning my way through school. I understand the toil of farmers. When I see a cucumber, I am moved to tears, remembering the immense effort required to grow it. Farmers live in poverty because we exploit their labor. We take their produce for granted. This suffering, this life without parents, was necessary. I ate from many different households, which strengthened my immunity. Even at my age, I possess the vitality of a twenty-year-old. I am incredibly fast, capable of reaching Baekdusan in ten minutes. This is why people speak of my Gongjungbuyang (Levitation) and Chukjibeop (Shrinking Space Technique). I was sustained by the kindness of many women. This was all predetermined.
The term Gongjeonmyeolbyeong (Empty Money, Destroy Soldiers) means to empty the Kim clan and eliminate soldiers. This implies that only the Huh clan will remain. This prophecy, along with Mubujija, is found in the Gyeogam Yurok (Prophetic Records of Gyeogam). I did not invent these prophecies; I merely reveal what is already written.
An American Yeoksulin (Fortune Teller), a friend of Baek Woon-san (a prominent Yeoksulin and former president of the Association of Yeoksulin), called Baek Woon-san to say that a Korean named Huh would become the world emperor. This Yeoksulin was born in 1945, making him a year older than me. Baek Woon-san, whose wife is related to former President Roh Moo-hyun, is a highly influential figure. He called me to relay this prophecy, explaining that the heavens are filled with the energy of Byeongnyeok (Thunderbolt). My saju (four pillars of destiny) also contains Byeong (Fire), signifying two suns, and Byeongnyeok (Thunderbolt), indicating a descent from Heaven with fire. However, many people share similar saju. What distinguishes me is my name, my Sinsangpan (Divine Appearance), my healing energy, and the spontaneous bleeding from my hands and feet. These are not random occurrences; they are signs that humanity will eventually understand, leading to profound sorrow for Korea.
- The White Horse and the Garment of the Emperor
The Book of Revelation, Chapter 19, verses 11-16, describes my arrival. It speaks of a rider on a white horse, whose name is Faithful and True. He judges and wages war with righteousness. His eyes are like blazing fire, and on his head are many crowns. He has a name written on him that no one knows but he himself. This means no one but I can truly know who I am. He is clothed in a robe dipped in blood, and his name is the Word of God. This robe signifies the cross, and the person on the cross is God. God’s Word is my name, Ha Seong Buji.
Just as the numbers 1 through 9 led to Park Geun-hye’s downfall, my name, Huh Kyung-young, represents the number 10, the completion. My name itself is a prophecy. The character Huh (許) means that I, from Heaven, transmit the principles of Heaven and Earth through my mouth to people in all ten directions of the world. The character Kyung (京) signifies the capital of the world, implying that wherever I am, that place becomes the world’s capital. My name itself embodies world unification.
The Book of Revelation also states that the rider on the white horse will rule the nations with an iron scepter. He is the King of Kings and Lord of Lords. The American Yeoksulin understood this, recognizing me as the divine being who descended from Heaven with a thunderbolt-like light. This is a profound truth.
The final prophecy is Useongjae (Ox Sound Presence). My voice is like the sound of an ox. Listening to it heals illnesses and improves the body. That is why you can listen to my YouTube lectures all night without feeling tired.
I will judge humanity. The presidents and religious leaders of the world are responsible for the millions who die of hunger each year. Instead of building grand structures, they should be solving global hunger. Nations fight for their own prosperity, while resources are squandered on alcohol and tobacco. I do not drink alcohol, but I appreciate its aroma. However, indulging in such pleasures leads to death. The money spent on alcohol and tobacco globally could solve world hunger for ten years. Religious organizations should be addressing these issues, not just sending missionaries.
My riding a white horse signifies my surname, Huh. The character Ma (馬) for horse, when combined with Baek (白) for white, forms Baekma (White Horse), which is a hidden reference to my name. This is not my own interpretation; it is written in prophecies.
Just as humans have rulers but cannot create the Gujangbok (Nine-Symbol Robe), the imperial robe worn by emperors during grand ceremonies, you possess the “ruler” of discernment but cannot recognize me. The Gujangbok is incredibly complex to make. When I appear in the Gujangbok, you will recognize me as the one who has come. Until then, I may appear as a mere charlatan. You have the “ruler” in your eyes, but you use it incorrectly. You must learn to measure people with the correct “ruler.”
I came when YouTube existed, in this Haein era. You are fortunate to meet me now, before I don the Gujangbok. The flowers you admire will wither, but I, Huh Kyung-young, will not. Meeting me is a rare opportunity.
Buddhism speaks of Musangsimsim Mimyobeop (The Supreme, Profound, Subtle, and Wondrous Dharma), a law infinitely deep and mysterious. It also speaks of Baekcheonman Eop Nanjo (Difficult to Encounter in Hundreds of Millions of Kalpas). A kalpa is an immense span of time, like a drop of water eroding a mountain the size of Earth. Even after hundreds of millions of kalpas, it is difficult to meet the Creator. I, the divine being, appear on Earth only once. You have seen me during this single appearance.
Therefore, Ageumgyeonmun Deuksuji (Today I See, Hear, and Attain the Supreme Dharma). You have not only seen and heard me but also embraced me. This is no ordinary event. You have received the supreme truth.
The Buddhist phrase Wonnye Yeorae Jinsil Eui (May I Understand the True Meaning of the Tathagata) must be changed. I am not the Tathagata. I am the divine being whom you have met after hundreds of millions of kalpas. Therefore, the phrase should be Wonnye Ageum White Heavenwang (May I Now Go to the White Heaven). You desire to go to the White Heaven now. Meeting me, who is so difficult to encounter, naturally leads to the desire to go to the White Heaven. If you meet me and do not desire to go to the White Heaven, you are truly lost. Meeting me, regardless of my appearance, is a blessing from your ancestors and your own merits. Those who meet me are truly blessed.
스크립트 2018.04.22 1126 남북, 세계통일을 위해 온 백마 타고 온 허경영은 왜 하성부지(何姓不知), 무부지자(無父之子), 공전멸병(空錢滅兵), 천신하강(天神下降)인가?
[제 1부]
날씨가 더워서 강의(講義) 안 하고 이걸로 끝내면 좋겠다. 하하하하. 한 번씩 끌어안으니까 굉장히 더워. 에, 끌어안는 시간이 한참 걸리잖아. 그래도 우리는 강의(講義)를 안 해도 끌어안아야 돼. 알겠죠. 하늘궁은 꽃이 많이 피었어. 아주 좋아요. 거기 혼자 누워 자는 게 참, 그, 아주 꽃은 많이 피었는데, 꽃만 있지 여자(女子)는 한 사람도 있어 없어. 하하하하.
맨날 혼자 큰 기와집을 지키고 있는 거야. 에, 나는 평생(平生), 아주 그, 아주 좋지가 않아. 그러니까, 하하하. 그래 여러분들은, 다 이렇게 70억을 바깥에다 놔두고. 없는 것도 아닌데, 부인(婦人)이 엄청 많은데도, 한 명도 와서 밥을 안 해줘. 하하하하. 아. 하하하하.
여기 뭐가 들어갈까요? 아는 사람. 이제 내 강의(講義)가 지난번 강의(講義)하고 연결(連結)돼 있는 거야. 지난번에, 뭐, 혼인잔치(婚姻盞治) 얘기했죠? 그다음에 요한계시록 19장 11절부터 16절까지 이야기했죠? 나는 불교(佛敎)도 이야기 하고, 기독교(基督敎)도 이야기 하고, 모든 종교(宗敎)는 허경영(許京寧)이가, 모든 종교(宗敎)는 허경영(許京寧)이와 병행(竝行)하는 거지, 종교(宗敎)를 배척(排斥)하면 안 돼.
모든 종교(宗敎) 믿는 자(者)는 자유(自由)고, 그 위에 허경영(許京寧)이가 있는 거야. 그러니까 종교(宗敎)를 비방(誹謗)하거나 종교(宗敎)가 필요(必要) 없다 이런 사람은 조금 문제(問題)가 있어. 종교(宗敎)는 다 잘 해보자고 하는 거야. 사후세계(死後世界), 눈에 안 보이는 세계(世界)도 우리가 한 번 잘해보자, 이래서 종교(宗敎)를 가진 거니까, 그 자체(自體)는 나쁘지 않죠?
그런데 그 종교(宗敎)를 인간(人間)들이 만든 거지. 하늘은 종교(宗敎)를 만든 일이 있어, 없어? 없어요. 그러니까 하늘은 내려오면 파(派)가 있어, 없어? 종교(宗敎)가 있어, 없어? 없어요. 그게 있는 자(者)는 가짜야. 종교(宗敎)를 가지고 있는 자는 그냥 종교(宗敎)일 뿐이야. 거, 인간(人間)들이 만든 거야. 그러니까, 불경(佛經)은 뭐라고 그래요? 불경(佛經)은 그냥 불경(佛經)이라고 그러잖아.
그러면 이거는 석가모니(釋迦牟尼)가 쓴 경전(經典)이야. 성경(聖經)은 뭐죠? 이거는. 성경(聖經). 성자(聖者)가 쓴 경전(經典). 성자(聖子) 위에 뭐가 있죠? 성인(聖人) 위에 뭐가 있죠? 진인(眞人)이 쓴 경전(經典)이 아니야. 이게(성경(聖經)). 성인(聖人)이 쓴 경전(經典)이야. 공자(孔子), 석가(釋迦), 예수, 쏘크라데스, 이런 사람이 쓴 경전(經典)일 뿐이야, 이거는(불경(佛經), 성경(聖經)) 다.
그 위에 뭐가 있죠? 진인(眞人), 진인(眞人) 위에 뭐가 있어요? 그러면 진인(眞人)이 쓴 것도 아니고, God-man이 쓴 것도 아니잖아. 그러면 God-man이 썼으면 신경(神經)이 되어야 돼, 안 해야 돼, 신경(神經)이 되어야 이게 정상(定常)이야. 진인(眞人)이 쓴 거를 진경(眞經)이라고 그래.
God-man 신경(神經)
진인(眞人) 진경(眞經)
여러분들은 진경(眞經)을 본 적이 없어요. 진경(眞經)은 미륵경(彌勒經), 그러니까, 부처가, 석가모니(釋迦牟尼)가 쓴 게 아니야. 미륵하생경(彌勒下生經). 이런 거는 진경(眞經)이라고 그래. 불경(佛經)이라고 안 하고, 이. 불경(佛經)이라고 안 하고 진경(眞經)이라고 그래, 미륵(彌勒), 우리가 말하는 미륵하생경(彌勒下生經) 같은 거는 이 자체(自體)가 진경(眞經)이라고도 해. 알겠죠. 진경(眞經).
그러니까 진인(眞人)이 말한 거는 진경(眞經)이고, God-man이 말한 거는 신경(神經)이고, 그래 여러분의 몸에는 신경(神經)이 지나가, 안 지나가. 그것이 우리가 소통(疏通)하는 통로(通路)야. 그래서 너무 나쁜 사람은 풍(風)을 내려주는데, 그 신경(神經)을 통(通)해서 풍(風)을 내려보내. 그러고 그거를 통(通)해서 예감(豫感)도 오고 가는 거야. 그러니까 신경(神經)은 신(神)이 통과(通過)하는 회로(回路)야.
인체(人體)에는 고속도로(高速道路)가 세 개 있죠? 고속도로(高速道路) 세 개가 뭐가 있어요? 첫 번째가 뭐가 있어요? 혈관(血管) 있어, 없어요. 두 번째 뭐가 있어요. 림프관 있죠. 세 번째 신경(神經). 이 고속도로(高速道路)가 인체(人體)에 짝 퍼져 있어. 그래 신경(神經)이 멈추는, 뭉쳐있는 곳이 어디죠? 신경(神經)들이 모여 있는 정류장(停留場), 곳, 터미널, 혈(穴)이 있죠. 혈(穴)이 있죠. 낙(絡)이 있죠. 낙(絡)이 있고, 혈(穴)이 있단 말이야. 그러니까, 혈(穴)이 몇 개죠? 낙(絡)은 몇 개죠? 열, 십이 경락(經絡), 알겠습니까? 어.
그러니까 그런 것이 인체(人體)에 돼 있단 말이야. 짝 되어 있어 가지고 인체(人體)가 통제(統制)를 받는데, 요것은 하늘의 통제(統制), 여러분들은 통제(統制)를 잘라버렸어, 백회(百會)를 막아버려 가지고, 그래, 여러분들의 신경(神經)은, 신(神)의 고속도로(高速道路)입니까, 여러분의 고속도로(高速道路)입니까? 여러분이 그 신(神)에게 내려오는 고속도로(高速道路)를 막아버린 거야. 그래서 여러분들은 지금 신경(神經)이 엉망이야.
그러면 지구상(地球上)에, 위에서 오는 신경(神經)을 바로 열어 가지고, 백회(百會)를 열어 가지고 받고 있는 사람이 있을까? 없어. 허경영(許京寧) 부르기 전에는 회복(回復)이 돼, 안 돼. 안 돼? 그래 그 회복(回復)을 위(爲)해서 내려온 사람이 있어, 없어. 그게 이제 허경영(許京寧)이야. 알겠죠. 뭐 하러 왔다고요? 뭐 하러 왔다고. 세계(世界)에 뭘, 뭘 한다고요? 세계통일(世界通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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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統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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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飢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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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해(公害)
세계(世界)를 하나로 만들어, 국경(國境)을 없애. 두 번째, 이거 인간(人間)들이 할 수 있나? 절대 못 해. 중국(中國)하고 미국(美國)은 영원(永遠)히 통일(統一)이 안 돼. 그러면 내가 중간(中間)에 끼면 통일(統一)이 돼, 안 돼. 할 수 있다는 말이야. 나는 재주가 있어. 에, 내 말에는 권능(權能)이 있어요. 어. 그거를 여러분들은 알아야 돼.
그다음에 뭐 한다고 왔지? 뭐 한다고, 이 세상(世上)에 뭐를 한다고요? 기아(饑餓) 해결(解決)하러 와 있죠? 기아(飢餓)를 해결(解決)해서 밥 굶는 사람을 없애야 되는데, 1년에 5억 명이 굶어 죽어. 5억 명이 굶어 죽어. 이거를 놔두고 양심(良心)이 있다고 하는 종교지도자(宗敎指導者)가 있을 수 있나. 대통령(大統領)이 있을 수 있나. 그러니까 각(各) 나라 대통령(大統領)과 종교지도자(宗敎指導者)들은 내가 제일(第一) 먼저 심판(審判)을 할 대상(對象)이야.
그래서 내가 나중에 대통령(大統領)이 되고 세계(世界)를 통일(統一) 한 다음에 제일(第一) 먼저 그 지도자(指導者)들을 처벌(處罰)해요. 엄청나게 에, 무서워요. 그러니까 기아(饑餓)를, 그 사람들이 죽인 숫자가 얼마나 되는지 압니까. 굶겨 죽인 숫자가 어마어마해.
그러면 종교지도자(宗敎指導者)들은 종교(宗敎)만 키우려고 하지, 전 교인(敎人)들이, 한국(韓國)의 기독교인(基督敎人)들이 들고 일어나가지고, 저 기아(飢餓)를 우리는 해결(解決)해야 되겠다, 우리의 공해(公害)를 해결(解決)해야 되겠다, 정치인(政治人)들의 저 부정부패(不正腐敗)를 해결(解決)해야, 이런 목사(牧師) 있나? 이런 스님 있나? 없어요, 없어요. 존재(存在)하지 가 않아. 그럼 뭐 하냐, 자기(自己) 교단(敎團)을 위(爲)해서 뛰어. 자기(自己) 국가(國家)를 위(爲)해서만 뛰어.
그런 정치인(政治人), 그런 종교지도자(宗敎指導者)가 이 세상(世上)에 있는 한 세계(世界)는 전쟁(戰爭)과 기아(饑餓)로 계속(繼續) 말 못 하는 어린애들이 굶어 죽어가고, 거기에 유부녀(有夫女)들이 전쟁(戰爭)에 휩싸여서 죽어가고, 일본(日本)이 젊은 여자(女子)들 데리고 가서, 거, 뭐 그랬잖아. 그래 안 그래. 그런 일이 계속(繼續) 일어나는 거야.
그 다음에 뭐가 있어요? 공해(公害)를 해결(解決)해야 된다고 그랬죠? 요 세 가지를 신(神)의 도움이, God-man이 오지 않으면, 해결(解決)이 되나, 안 되나? 이 God-man이 지상(地上)에 하강(下降)을 해야만 해결(解決)이 되는 거야. 그래서 이 God-man은 태어날 때부터 지금까지 요거를 목표(目標)로 움직이는 거지, 돈을 벌려면, 나는, 세계(世界)의 모든 돈의 주인(主人)이 누굽니까? 허경영(許京寧).
그래 돈을 벌 필요(必要) 있나 없나. 아무리 돈이 많은 사람도 그 돈을 호주머니 넣고 다니나? 은행(銀行)에 있어요. 딴 사람들이 쓰고 있어. 그 사람들은 관념 상(觀念上) 자기(自己)가 1조를 가지고 있는 거야. 이건희가 돈이 있다고 자기가 그걸 쓰나? 밥도 우리만큼 못 먹어. 구경도 우리만큼 못 해요.
그런데, 맨날 검찰(檢察)에서는 눈독을 들이고 있어. 어떻게 저 사람을 잡아넣을까. 그러니까 하룻밤도 편안(便安)한 날이 있을까? 가지고 있는 제품(製品)이 미국(美國)의 아이폰 하고 재판(裁判)을 계속하고 있어, 안 하고 있어. 이거는 맨날 재판(裁判)해 이기느냐 지느냐에 따라서 몇 억이, 몇 천억이 손해(損害)가 왔다 갔다 해 안 해.
그러니까 재판서류(裁判書類)가 자그마치, 재벌(財閥) 책상(冊床)에는 이 밑에서부터 이만큼이 밀려 있어. 이것도 적어요, 이까지의 한 열 배가 밀려 있어, 재판서류(裁判書類)가. 그거 하나 재판(裁判) 잘못되면 주식(株式) 값이 탁 떨어져. 손실(損失)이 어마어마해. 그러니까 맨날 싸우는 소리만 보고(報告)가 올라오는 거야. 이번에 아이폰 한테, 뭐 미국(美國)의 어느 법원(法院)에서 졌습니다. 졌는데 뭐 손해(損害)가 얼맙니다. 이게 뭐여.
그러니까 재벌(財閥)은 불행(不幸)해 안 해요. 그래 재벌문제(財閥問題)를, 재벌(財閥)이 해결 못 하는 거야. 왜 우리나라 경제(經濟)가 미국(美國) 경제(經濟)하고 싸움을 해야 하나. 세계(世界)가 하나가 되면 그런 일이 있어 없어. 기업(企業)끼리만 싸우지 절대 국가(國家)가 끼어들면 안 돼. 그래서 앞으로 세계(世界)는 통일(統一)이 반드시 되어야 되겠죠? 그래서 천부경(天符經)에 일시무시일(一時無始一),
일시무시일(一始無始一)
일종무종일(一終無終一)
이 일시무시(一始無始)가 뭘 말합니까? 이 일시무시(一始無始)가, 시작(始作)도 끝도 없죠? 일종무종(一終無終)이죠? 일종무종(一終無終)이 또 뭘 말해요? 이게, 세계(世界)는 두 개가 있으면 돼, 안 돼. 하나야. 내 성(姓)도, 여러분 성(姓)도 하나이듯이. 세계(世界)는 두 개가 있으면 안 돼요. 그래 이다음에 뭐가 나올까? 내가 답(答)을 다 가리켜 주었네. 모르겠어요? 답(答)을 다 가리켜 주었는데, 아따 이 날씨가 되게 덥네. 모르겠어요? 기회(機會)를 주는데도 모르네.
오늘은 제목(題目)이 요겁니다. 에에, 자, 남북(南北)과 세계통일(世界通一)을 위해 온 백마(白馬) 타고 온 허경영(許京寧)은 왜, 뭐죠? 하성부지(何姓不知) 무부지자(無父之子), 내가 아까, 쪼금 전에 강의(講義) 한 거예요. 나는 성(姓)이 있어 없어. 그래 성(姓)이 있어 없어요. 무부지자(無父之子), 아버지가 없는 아들. 무부지자(無父之子) 그 사람 성은 공전멸병(空錢滅兵)이야. 그러고 그 사람은 천신(天神)이 하강(下降)하였는가? 했다고 하였는가. 그러나 나는 뭡니까? 하성부지(何姓不知)죠? 그리고 무부지자(無父之子). 어머니는 있지만, 아버지는 없는 거야.
그래서 나는 다른 사람과 에너지가 근원적(根源的)으로 달라 안 달라. 이런 사람은 지구(地球)가 태어난 이래 처음이야, 처음. 그리고 내가 가고나면 지구(地球)는, 천년왕국(千年王國)이 온 이후(以後)에 지구(地球)는 다른 세계(世界)가 와요. 그러니까 그동안에 빨리 수확(收穫)을 해서 끝내야 돼. 에, 그래 내가 오는 것은 언제 옵니까?
해인시대(海印時代)
1 2 3 4 5 6 7 8 9 (물질의 수) 10 (완성 수)
해인시대(海印時代) 오죠? 왜, 해인시대(海印時代) 올까? 어? 왜 박근혜 일이 터질까? 박근혜 일이 안 터졌으면, 내 유튜브를 안 본 사람이 대다수(大多數)가 되어. 알겠죠. 박근혜 사건(事件)이 터지니까 국민(國民)들이 정신(精神)이 번쩍 들어가지고 유튜브로 들어가다가 전(全) 세계(世界)에서 나를 보게 된 거야.
만약(萬若)에 지금 박근혜 대통령(大統領)이 집권(執權)해 있으면 유튜브 들어갈 사람이 별로 없어. 내를 보고 관심(關心) 가질 사람이 미국(美國)이나 이런 데 있어, 없어. 없어요. 무슨 이해(理解) 가죠? 그래서 이 9수는 물질(物質)의 수(數)야. 1 2 3 4 5 6 7 8 9 이게 물질(物質)의 수(數)란 말이야.
이거는(10) 완성(完城) 수죠? 이거는(10) 신(神)의 수야. 그러니까 이거는 하도(河圖)의 수(數)야. 하도(河圖)의. 하도(河圖)에 들어가는 수(數)란 말이야. 이거는 완성(完成), 5와 10은 하도(河圖)의 중간(中間)에 들어가, 안 들어가요? 중간(中間)에 들어간단 말야. 중간(中間)에 5와 10이 들어가고, 낙서(洛書)에는 10이 있어, 없어. 10이 있어 없어요. 낙서(洛書)에는 10이 없다는 게 특징(特徵)이야. 알겠죠.
그래서 우리가 도서관(圖書館) 할 때, 이(河圖) 도자와 이걸(洛書) 합(合)쳐서 도서관(圖書館) 그러는 거야. 하도(河圖)와 낙서(洛書)를 합친 걸 도서관(圖書館)이라고 그러죠? 그러니까, 왜, 하도(河圖)와 낙서(洛書)가 모든 이 세상(世上)의 지혜(智慧)의 중심(中心)에 있어? 그러니까, 요걸, 글은 도 서 관이라고 하는 거야.
그런데 이 5와 10은, 10은 중심(中心)에 있는데, 여기 보세요, 박근혜가, 박근혜를 탄핵(彈劾)을 거부(拒否)한 사람이, 퇴장(退場)한 사람이 있어, 없어. 박근혜 탄핵(彈劾)할 때 퇴장(退場)한 사람이 있어 없어. 있어 없어요? 몇 명? 한 명. 한 명 퇴장(退場)했죠? 그다음에 몇 명이 찬성(贊成)했지? 234명이 찬성(贊成)해요. 그다음에, 요걸, 찬성(贊成)했죠? 박근혜 내 보내면 안 된다, 56명이 반대(反對)했어.. 반대(反對)했어 안 했어요? 7명이 기권(棄權)했어. 8일 날 발의(發議)를 해. 9일 날 탄핵(彈劾)이 결정(決定)돼. 무슨 말인지 이해(理解) 가죠.
하도(河圖)의 수(數)야 이게 낙서(洛書)의 수(數)야. 낙서(洛書)는 9란 말이야,. 그래 이건, 이 사람이 이렇게 희생(犠牲)이 되어야 내가 나오는 거야. 이해(理解) 가죠? 그래서 이 9수가 딱 떨어져야만 내가 나오는 거야. 완성(完成)된 자가, 9 다음에 뭐가 나와요. 10이 움직이기 시작(始作)하는 거야. 그러니까, 한 명(名)이 퇴장(退場)하고, 234명이 찬성(贊成)하고, 56명이 반대(反對)하고, 일곱 명이 기권(棄權)하고, 8일 날 발의(發議)해서 탄핵(彈劾)이 9일 날 결정(決定)이 된다.
그러니까 이 해인시대(海印時代)는 특수(特殊)한 시대(時代)라 이 말이야. 이런 게 하나 되는 것도 우연(偶然)히 되는 게 아니야. 다 들어 맞춰져 있어요. 그래야 10이라는 완성수(完成數), 하도가 나타나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죠. 이 10이라는 완성(完成) 수는, 10이 허경영(許京寧)이가 와 있는 거야.
어. 그래서 이 시대(時代)는 반드시 해인시대(海印時代)가 와야 된다. 음, 그래서 해인시대(海印時代)는 요런 시대(時代)다. 그러니까, 인터넷으로 이 시대(時代)가, 인터넷 전(前)에 와 버렸으면, 허경영(許京寧) 볼 수 있나 없나. 못 보는 거야. 만약(萬若)에, 1 2 3 4 5 6 7 8 9, 이 낙서(洛書)의 숫자가, 이 기운(氣運)이, 해인시대(海印時代)가 아닐 때 왔으면, 허경영(許京寧)을 뒤적거려 볼 수 있나 없나.
텔레비전밖에 없는데, 텔레비전도 없는 시대(時代)에 왔다고 생각해봐. 여러분 보시면, 내 손을 보면 상처(傷處) 있어 없어. 여기 보면 상처 있었던 자국 있어 없어. 나한테 무슨 일이 일어날 때는 꼭 밤에 자다가 손에 피가 나버려. 그래 여기가 피가 어마어마하게 밤에 자는데 흘렸어. 그래 내 이불이 벌겋게 되어 있어.
그러면 왜 이리 피가 분수(噴水)처럼 나올까. 내 손에서, 양쪽에서 그래. 교대(交代)로. 요기 나올 때는 이거 안 나와요. 여기 나올 때는 여기 나와. 내 다리도 두 군데서 피가 나요. 그러면 나는 누구야. 내가 사람을 쳐다보면, 병(病)이 고쳐지고, 뭐 이런 게 가짜인지, 에너지가 나오는 게 가짭니까?
나는 종교(宗敎)를 안 할 뿐이지, 나는 누구라는 걸 세상(世上) 사람이 다 눈치 채고 있어. 그래서 내가 이렇게 피를 흘릴 때는 우리, 여기 왔던 고문(顧問)이 갔어, 안 갔어? 가셨죠? 어. 그리고 하늘궁이 그분 이름으로 돼 있죠. 그러니까 내가 손이 터진 이유(理由)를 알겠어요? 그러면 나에게 무슨 일이 일어나는 거야. 그래 손이 터졌길래 김 고문(顧問) 집을 갔지. 갔더니 그 시간(時間)에 돌아갔어.
터지고 나서 전화(電話)를 했지. 했더니, 다음 강의(講義)에 오겠대요. 강의(講義)에 오신대. 건강(健康)해. 전화(電話) 통화(通話)를 했어. 그런데 이게 터졌으니까 돌아가실 거 그래 내가 집으로 갔더니, 앰브란스가 와 있어. 이미 화장실(化粧室) 앞에서 돌아가신 거지. 문(門) 앞에서 베개를 베고 누워 있어. 심장(心臟)은 정지(停止)되고 몸은 굳어 있어. 알겠죠. 119 애들이 와 가지고 인공호흡(人工呼吸)이 안 돼.
그래, 반듯이 눕혀 놓고, 가족(家族)들 전화번호(電話番號)를 몰라, 모르잖아. 가족(家族)들 전화(電話)를 모르니까 경찰(警察)이, 지금 떠들면 안 됩니다. 경찰(警察)이 전화번호(電話番號)를 알아냈어. 아들 전화(電話). 전화번호(電話番號). 그래서 이런 일이 일어나. 그러면 나는 이미 다 알고 있어. 박근혜가 대통령(大統領) 되기 며칠 전에 내 인터뷰했어, 안 했어요? 여섯 가지 이야기했어요, 안 했어요?
그거를 이야기하는 사람이 있을까. 뭐 북한(北韓)에 무슨 지도자(指導者)가 언제 죽는다. 이런 말은 누구나 할 수 있어. 그러나 어떻게 되고, 뭐가 일어나고, 뭐가 일어나고, 뭐가 일어나고, 여섯 가지를 딱 이야기하는 사람 있나. 51%로 붙는다. 개헌(改憲), 박근혜가 뭘 통과(通過)해서 국회(國會), 야당(野黨)으로 있을 때, 국회선진화법(國會先進化法).
그거는 국회의원(國會議員) 절반(折半)이면 되는 걸, 3분지 2가 되어야 된다, 어? 이걸 꺼. 꺼놔. 꺼. 내를 집중(集中)해야지, 저거 지금 볼 때가 아니야. 3분지 2가 되어야만, 선진화법(先進化法)은 법(法)을 통과(通過)해, 그러니까 박근혜 대통령(大統領)이 하는 게 하나도 통과(通過)되었나, 없어. 안 되니까 국민(國民)들이 못 살겠다, 그걸 이용(利用)해서 뭐가 일어나요.
234명이라면 이명박 계(係)가 다 들어갔어, 안 들어갔어. 들어간 거예요. () 56은 친박계(親朴係)야, 알겠죠. 친이계(親李係)가 박근혜를 떨어뜨린 거지, 지금 민주당(民主黨) 정권(政權)이 떨어뜨린 것이 아니야. 어. 그러니까 다시 이명박을 감옥(監獄)에 들어가게 했잖아. 알겠죠.
그러니까, 두 사람이 싸우다가 두 사람이 다 없어지니까, 어부지리(漁父之利)로 제3 자가 대통령(大統領)이 되었지.. 그러니까 적(敵)을 이용(利用)해서 적이 둘 다 망(亡)한 거야. 그러니까, 이게 같은 형제(兄弟) 한 집안싸움이 일어나 안 일어나. 그걸 나는 이미 다 보고 있는 거야. 5년 전(前)에, 그 사건(事件)이 일어나기 5년 전(前)에. 에. 봤어, 안 봤어요?
이건희가 쓰러지기 일주일(一週日) 전(前)에, 이건희가 5일, 일주일(一週日) 안에 쓰러진다, 5일 만에 쓰러졌어, 안 쓰러졌어? 죽는다고 안 했어요. 그러니까 아직 안 죽은 거야. 거, 내 말은 에누리가 없어. 그럼 그걸 점(占)치는 사람이 알아낼 수 있나?
어제 나한테 전화(電話)가 한 통 왔어. 그 내 핸드폰 가져와. 핸드폰, 음, 내 핸드폰에 어제 전화(電話)가 왔는데, 그거 이리줘, 전화(電話)를 틀어서 거기에 (일부 삭제되었음)
그래서 이 통일(統一)은 허경영(許京寧)만이 할 수 있는 거예요. 지금 우리가 남북관계(南北關係)가 막 저래 쌌는 것도 내가 나타날 때가 되어 가는 거예요. 알겠죠. 저 사람들은 준비(準備)만 하는 거지, 저 사람들은 설거지하는 사람들이 아닙니다.
에. 나는 본격적(本格的)으로 이제 저분들이 준비(準備)를 하면, 세계(世界)를 통일(統一)하는 일을 하게 되는데, 오히려 지금은, 지금 정부(政府)가 하고 있는 거는 상당히, 연방제통일(聯邦制統一) 있잖아요? 연방제통일(聯邦制統一)을 이야기하게 될 거고, 남북(南北) 지도자(指導者)는. 또 뭐를 통일(統一)합니까? 평화조약(平和條約)을 하려고 하겠죠.
이런 것이 한반도(韓半島)가 적화(赤化)될 수가 있는 중대(重大)한 시작(始作)인 거예요. 해서 지금은 통일(統一) 이야기라든지, 평화조약(平和條約) 이런 건 필요(必要)가 없어요. 서로의 민간교류(民間交流)만 활성화(活性化)하고, 서로 핵(核)도 안 만들고 앞으로 교류(交流)하자, 이런 건 좋은데, 어떤 협정(協定)을 하면 안 되는 거야. 협정(協定), 평화협정(平和協定), 이런 거는 위험(危險)해요.
그러니까 남북(南北)이 어떤 협정(協定)을 맺을 때는 언제나 북한(北韓)이 유리(有利)합니다. 미국(美國)이 남북전쟁(南北戰爭) 할 때, 남한(南韓)이, 미국(美國)의 남쪽 지방(地方)이 돈은 다 가지고 있었지. 북쪽은 돈이 없었어. 날씨도 춥고, 그런데 그 사람들이 이겨 안 이겨. 이겨요. 북쪽 사람이 언제나 독(毒)하거든. 추운데 있는 사람은 독(毒)한데, 뜨뜻한데 있는 사람은 항상(恒常) 노곤 노곤해. 불안(不安)해. 그래가지고 힘이 없어요.
그러고 우리가 추운 데 있던 사람이 월남(越南)에 가서 월남 남자(男子)들 발로 차버리면 자빠져버려요. () 러시아 사람이 내려오면 우리가 못 당하는 거예요. 추운 데서 버틴 사람들이라 강(强)해요. 그 대신(代身) 이제 그 사람들 너무 강(强)한 게 탈이야.
또. 호랑이가, 사자(獅子)가 강(强)하다 보니까 다 없어져 버린 거야. 그래서 러시아가 망(亡)하는 거예요. 강(强)한 놈들은 또 우리한테 망(亡)하는 거야. 중간(中間)치가 제일(第一) 무서워. 하하하. 삼한사온(三寒四溫)이 뚜렷하게 있는 한반도(韓半島) 사람이 제일(第一) 무서운 거야.
너무 강(强)한 놈은 강한 거 때문에 다 없어져요. 너무 약(弱)한 놈은 안 죽어. 살아남아. 바이러스나 이런 거는 살아남잖아. 강(强)한 놈이 제일 먼저 없어지는 거야. 그러니까 우리, 러시아나 중국(中國)이나 미국(美國)이 앞으로 없어질 차례(次例)가 왔어, 안 왔어?
강(强)하기 때문에, 강한 동물(動物)은 멸종(滅種)이 되는 게 원칙(原則)이야. 미국(美國), 중국(中國), 러시아 땅이 너무 크고 강하죠. 영국(英國)이 되게 강했죠. 로마가 강했죠. 다 멸종(滅種)이 돼, 망(亡)하는 거야. 그 절차(節次)만 남아 있어. 그러니까 세계(世界)가 통일(統一)되면 아무 관계(關係)없는데, 어떤 사람이, 강한 국가(國家)가 있으면 그건 망(亡)해, 안 망(亡)해? 망(亡)하는 거예요.
그거를 나는 터득(攄得)하고 있어요. God-man은 그걸 다 알고 있어 없어. 호랑이가 없어지고 사자(獅子)가 왜 없어져, 힘이 없어 없어지나. 아녜요. 약(弱)한 것들한테 없어지는 거야.. 한반도(韓半島)가 어떻게 미국(美國)을 이기냐, 이런 한심(閑心)스런 노래들 하지 말아요. 예 하니까 할 말이 없네. 하하하.
그러니까 이 사람은 성씨(姓氏)를 알 수가 없어. 이 사람은 아버지가 없어. 우주(宇宙)를 만든 자, 아버지가 있을 수 있나? 존재(存在) 하지가 않아요. 그런데 과학적(科學的)으로 석가모니(釋迦牟尼) 경전(經典)에는, 성철스님이나 불교(佛敎)나 이런 모든 종교(宗敎)들이 자기(自己)들이 말하는 것이 여기에 맞나 안 맞나. 안 맞아요. 그러니까 불교(佛敎)가 우리나라에서 존재(存在)하기 위해서, 살아남기 위해서 한 게 뭐죠?
기독교(基督敎)보다, 기독교(基督敎)보다 불교(佛敎)가 앞선 것이 딱 한 가지가 있어요. 여성(女性)을 상당(相當)히 우대(優待)해 버린 거야. 여성(女性)을 전부(全部) 부처라고 그랬어. 보살(菩薩). 여성(女性)을 이, 뭐라고 불렀어요? 보살(菩薩)이라고 여성(女性)을 불러버린 거야.
보살(菩薩), 보살(菩薩)은 뭐의 약자(略字)입니까? 보살(菩薩)은 보리, 보리살타(菩提薩埵)의 약자(略字)야. 보리살타(菩提薩埵), 그러면 이 보리살타(菩提薩埵)라는 것은, 이 보리살타(菩提薩埵)의 약자(略字)인데, 살타(薩陀)는 중생(衆生)이고, 보살(菩薩)은 부처야. 그러니까 부처가 된 중생(衆生)이야. 부처가 된 중생(衆生), 깨달은 중생(衆生). 그러나 여자(女子)를 부를 때만 보살(菩薩)이라고 부르는 거야.
남자(男子)는 거사(居士)라고 그래 그냥. 하하하. 남자(男子)는 보살(菩薩)이라고 안 불러. 그러니까 남존여비(男尊女卑)가 있던 시대(時代)에 우리나라 와 가지고 이 불교(佛敎)가 여자(女子)를 보살(菩薩)님이라고 불러버리니까, 부처님이라고 불러버리니까, 여자(女子)들이 절에 막 가는 거야. 집에 가면 식모(食母), 절에 가면 부처님. 하하하하.
그래서 불교(佛敎)가 그나마 살아남은 거야. 그런데 기독교(基督敎)는 여자(女子)를 그렇게 천사(天使)님이라고 불러 주나? 안 불러줘요, 기독교(基督敎)는. 그 대신(代身)에 기독교(基督敎)도 전략(戰略)이 있어. 계급장(階級章)을 주는 거야. 집사(執事), 권사(勸士). 불교(佛敎)는 또 그게 없어요. 보살(菩薩)만 주지, 뭐 집사(執事)다 권사(勸士)다 이런 거 안 줘. 그러니까 두 종교(宗敎)가 전략(戰略)이 아주 탁월(卓越)해. 하하하.
그러니까 여자(女子)가 천대(賤待)받던 시대(時代)에 부처다, 이래 버리니까 얼마나 높인 거야 보살(菩薩). 관세음보살(觀世音菩薩)은 대단한 겁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을 전부(全部) 보살(菩薩)로 부르는 거야, 절에 가면. 그러니까, 관세음(觀世音)은, 관세음(觀世音)도 내내 보살(菩薩) 아닙니까. 보살(菩薩)인데, 관세음(觀世音)은 뭐 이게 볼 관(觀)자죠? 세상(世上)을 본다 이 말이야, 어?
그러면 관세음보살(觀世音菩薩), 관세음보살(觀世音菩薩), 관세음보살(觀世音菩薩) 다른 말로 뭐라고 그래요? 관자재(觀自在), 관자재보살(觀自在菩薩)이라고 그래. 그러니까, 세상(世上)의 소리를 듣고 세상(世上)을 보는데, 세상(世上)을 보는데, 이 관세음보살(觀世音菩薩)이, 세상(世上)의 소리를 듣는 보살(菩薩)인데, 세상(世上) 소리를 잘 들으니까 이건 관세음(觀世音)이지 여러분들도 다 보살(菩薩)이야. 김영애 보살(菩薩), 김 아무개 보살(菩薩).
다 여러분도 세상(世上)을 보지 안 보나? 여러분들도 세상(世上)을 봐요. 관세음(觀世音)만 세상을 보나. 그러니까 이 보살(菩薩)이라는 게 중요(重要)하지, 앞에 거는 중요(重要)해 안 해. 지장보살(地藏菩薩)이든 관세음보살(觀世音菩薩)이든 김영애 보살(菩薩)이든, 똑같은 거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을 최고(最高)로 올려 버린 거야.
불교(佛敎)가 명맥(命脈)이 유지(維持)되는 거야. 그러니까 보살(菩薩)님이 높아 스님이 높아. 보살(菩薩)이 높은 거야. 하하하. 그러니까 스님은 보살(菩薩)의 심부름꾼이야. 하하하. 이게 주객(主客)이 전도(顚倒)돼 버린 거야. 수도자(修道者)들은 밥 빌어먹는 승려(僧侶)고, 신도(信徒)들은 밥을 가지고, 갖다 주니까, 계급(階級)이 높은 거지. 먹이잖아, 그래 보살(菩薩)이 된 거야. 거짓말인가?
[제 2부]
그래서, 박근혜가 1 2 3 4 5 6 7 8 9, 낙서(洛書)가 되니까, 하도(河圖)가 등장(登場)하고 내가 등장(登場)하는 거야. 내가 등장(登場)해가지고, 세상(世上)에 무슨 시대(時代)? 해인시대(海印時代)가 오는 거야. 해인시대(海印時代). 어디 달아나 버렸나. 에. 내 강의(講義)는 정신 바짝 차려야 알아들어요. 이런 해인시대(海印時代)가 왔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낙서(洛書)가 나타나서 박근혜가 그렇게 될 걸 내가 미리
그러니까, 미리, 하늘에서 온 자가 아니면 그걸 알 수 있나? 인간들은 박근혜가 몇 년 한다는 건 알지 몰라도, 청와대(靑瓦臺)가 굿판에 휘말리고, 탄핵(彈劾)하고, 촛불 시위(示威)하고, 그래, 안 그래요. 뭐 그러다가 개헌(改憲) 정국(政局)으로 덮으려다가 쫓겨난다, 이런 말 할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것도 4년 만에. 1년 앞두고, 누가 그런 이야기를 하겠어요.
해인시대(海印時代) 인터넷
언어도단(言語道斷) 불통(不通)
천허권래(天許權來)
신언서판(身言書判)
그러니까, 해인시대(海印時代) 온 자(者)는 모든 것을 보고 있어 안 보고 있어요. 해인(海印)은 뭐죠? 인터넷, 팔만대장경(八萬大藏經)이 있는 데를 해인사(海印寺)라 하는 것도 글자가 많기 때문에 해인사(海印寺)라 하는 거지, 해인(海印)이 뭐, 습기(濕氣)가 이렇게 나온다거나, 무슨 뭐 어데, 수증기(水蒸氣)를 가지고 나오는, 그게 해인(海印)이 아닙니다. 물방울이 해인(海印)이 아니에요.
해인(海印)이라는 건 시대(時代)를 말하는 거여. 시대(時代) 즉, 인터넷 시대(時代)를 한문(漢文)으로 인터넷이 없으니까, 도장이 바다만큼 많다, 글자가 바다만큼 많다, 이 핸드폰에 딱 들어가면 글자가 바다만큼 많잖아. 그 해인시대(海印時代)에 뭐가 와요? 해인시대(海印時代)는 어떤 시대(時代)야?
언어도단(言語道斷), 언어도단(言語道斷) 시대(時代)다, 말도 안통하고 글도 안통하고, 종교(宗敎)도 안 통해. 이런 불통(不通)의 시대(時代)야. 지금 이 불통의 시대, 불통(不通). 말이 절대 통(通)하지 가 않아. 통(通)할 수가 없어. 불통(不通). 이런 불통시대(不通時代)가 언어도단(言語道斷) 시대(時代)야. 지금 와 있어.
아버지 말 아들이 들어요? 아들 말 아버지가 듣나? 절대, 남편(男便) 말 아내가 들으면 바보천치죠, 그래 안 그래. 남편(男便) 말 아내가 들어요? 안 들어요. 절대 안 들어. 이 불통시대(不通時代)가 올 때, 허경영(許京寧)이가 오는 거야. 시대(時代) 내가 혹시(或是) 좀 일찍 온 거 아닌가. 하하하. 내가 혹시(或是) 좀 늦게 온 게 아닌가? 딱 맞춰서 왔어. 딱 맞춰가지고.
박근혜 대통령(大統領)이, 음, 박근혜 대통령(大統領)이 1 2 3 4 5 6 7 8 9를 가지고 문제(問題)를 일으키는 거야, 일으킬 때, 딱 대기(待機)하고, 10자가 대기(待機)하고 있는 거야.. 그 나는 오메가 알파가 아닙니까, 그래 안 그래.
10은 뭐야? 완성(完成). 완성(完成) 수(數)가, 알파가, 오메가와 알파가 딱 대기(待機)하고 있는 거야. 그래 나는 완성(完成) 수(數)야. 10이라는, 10. 그래 여기에 허경영(許京寧)이 도착(到着)해 있는 거야. 그래가지고, 언어도단(言語道斷) 시대(時代)에 오는 데, 그자(者)가 뭐 하는 사람이야?
천허권래(天許權來). 하늘의 권력(權力)을 가지고 와 있죠? 그런데 그자(者)는 신, 꼬라지가 어떻게 생겼어요? 이 도령 같이 지팡이 짚고 갓 쓰고 이렇게 왔나? 항상 단벌만 입고 다니면서, 속옷은 안 빨아 입고, 하하하. 항상(恒常) 밥은 먹고 싶으면 먹고, 안 먹고 싶으면 안 먹고, 그냥, 그냥, 혼자 이렇게 살아가는 거야.
그렇게 와있으니까 누가 봐도 뭐, 저 사람이 뭐 그리 대단해. 그래 안 그래. 생활(生活)은 거지같이 하는데, 황제(皇帝)처럼 지낸다고 하는 거야. 하하하. 잘못 보는 거죠. 그래 와가지고, 왔는데, 그 사람이 신언서판(身言書判)이야. 음, 신언서판(身言書判) 어.
그러니까 그 사람은 얼굴이 카메라를 잘 받아. 그래서 그건 아직 써먹진 않았어. 대통령(大統領) 선거(選擧) 때, 당선(當選)될 때, 얼굴이 지대(至大)한 역할(役割)을 해줘. 사람들이 찌그러든 사람만 보다가 웃는 사람을 보면 달라져 안 달라져. 그런데 내가 뭘 하러 왔다, 이걸 정확(正確)하게 전달(傳達)하는 게 대선(大選) 때야.
그 동안에 인기(人氣)를 살살 올려놨죠? 길을 못 다닐 정도니까. 그러니까, 언젠가는 뒤집어 지는데, 걷잡을 수가 없어.()
이 언어도단시대(言語道斷時代)는 뭐냐 하면, 경제(經濟)가 망한다는 뜻이야. 경제(經濟)도 불통(不通)이야. 전(全) 국민(國民)이 경제적(經濟的)으로 무진장(無盡藏) 어려워져 버려. 중국(中國)도 경제(經濟)가 내리막길, 미국(美國)도 내리막길, 마, 이래가지고 전(全) 세계(世界) 경제(經濟)가 허질 때 내가 화려(華麗)하게 등장(登場)합니다.
요, 네 가지가 딱 여기 걸려들어 있어. 요것이 이 자(者)가 오게 된 원인(原因)이야, 이게. 그 다음에 여기 보면, 이거 이거 이거 이거 네 개 요 네 개가 중간(中間)이야 요게.
그 사람은 이렇게 오는데, 이 사람이 누구냐는 모르잖아. 여기 허자(許字)가 있지만, 이거는 하늘의 권력(權力)을 허락(許諾)받는 다는 거지 성(姓)이 아니란 말이야. 그러면 여기는 성씨(姓氏)를 이야기 하는 장소(場所)야. 그 사람이 성(姓)이 뭐다 하는 것이 여기 나와 있죠. 하성부지(何姓不知)라, 무부지자(無父之子).
아, 그러면, 이 사람은 무지무지하게 어렸을 때부터 부모(父母)님 젖도 못 먹고, 부모(父母) 얼굴도 못 보고, 사진(寫眞)도 한 장 없어. 그래 안 그래. 이렇게 해서 고생(苦生)을 하면서, 중고등학교(中高等學校) 때는, 피 빼가면서 공부(工夫)하고, 밥을 얻어먹고, 초등학교(初等學校) 때는 머슴살이 하고, 고생(苦生) 말도 못하게 해. 안 지어 본 농사(農事)가 없어. 그러니 사람농사(農事) 잘 짓겠어. 안 짓겠어. 잘 짓겠지.
여러분들은, 시장(市場)에 가서 요만한 오이를 하나 살 때, 나는 이 오이를 보면, 눈물이 나요. 나는 이 오이씨를 뿌려본 사람이고, 심어서 오이 싹이 요만, 눈에 보일 듯 말 듯 나올 때, 저게 무슨 오이가 열리나, 이러죠, 어릴 때.
그런데 그것을 수도 없이 심어 보았잖아 나는. 그거를 얼마나 기다림이 있는 줄 몰라요. 매일(每日) 밭에 가서 김을 매는데, 오이는 나올 듯 말 듯 요렇게 나와. 하하하. 그래 요만큼 자라도, 또 그다음 자라는 게 보여 안 보여. 안 보여. 또 학교(學校) 왔다 갔다 하다가, 또 밭에 가서 일하다 보면, 또 요만큼 자랐어,
그게 오이가 열릴 때는 꽃이 피어 안 피어. 꽃을 피고 나서도 속을 얼마나 썩여요. 하하하. 애기 꼬치 같은 게 쬐끄맣게 나와. 그러고 애기꼬치만한 게 어른꼬치 만큼 커져. 그러다가 말 꼬치만큼 커지는 거야. 하하하. 그 기다림이, 그 오이 하나에 돈 천원, 천원도 아니야 이게. 천원 주면 몇 개를 줘요. 그러니까 나는 그거를 볼 때, 양심(良心)상 오이를 못 사는 거야. 가슴이 아파, 농부(農夫)의 얼굴이 보여.
야, 내가 도둑놈이구나. 내가 저런 오이를 천원을 주고 몇 개를 가져 오다니, 농사(農事) 지어본 사람은 아는 거야. 도둑놈들이야, 서울에 있는 사람들이. 그럼, 돈이 없으니까, 사 먹을 수밖에 없지만, 여러분 죄(罪)가 없는데, 어쨌든 농부(農夫)를 생각하면 이거는 가슴 아픈 거야.
농부(農夫)들이 가난하게 사는 것은 우리가 베껴 먹었기 때문에 그래요.. 돈은 엉뚱한데 놀러 다니는 데 다 쓰고 농부(農夫)한테는 쥐꼬리만큼, 이 농산물(農産物), 그 어렵게 농사(農事) 지어놓은걸 우리는 그냥 거저먹다시피 해. 시골에 어머니 아버지가 싸주면, 돈을 포대기로 주어야 될 텐데, 그냥, 어머니가 농사(農事)지었으니까 가져갈게, 이러고 가져오고 있어.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그 오이 하나를 보고 통곡(痛哭)을 하는 거야. 통곡(痛哭)을, 우리는. 어릴 때, 그렇게 농사(農事)를 지어 봤기 때문에. 오이든 감자든 고구마든 얼마나 그게 싹이 나가지고 그 뿌리가 열리고, 이만한 게, 무가 이만해 지는 게 얼마나 힘든지 알아요? 배추가, 포기가 이만, 김장포기가 되려면 얼마나 힘들겠어요. 천지(天地)가 힘을 합쳐서 만든 거야. 배추 한 포기가.
그게 클 때까지는 농부는 진이 다 빠져. 그냥, 하하. 그런데도 그냥 주나요? 태풍(颱風) 비바람 우박(雨雹)이 위협(威脅)을 해, 항상(恒常) 그거를, 농산물(農産物)을. 그 밭에 우산도 없는 데 거기 막 우박(雨雹)이 떨어지잖아. 그러면 배추 이파리가 나오자마자 다 없어져 버려.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깐 농사(農事)를 지어 본 사람, 어렵게 고생(苦生)을 하면서 어린 시절(時節)에 농사(農事)를 지어 보니까, 중고등학교(中高等學校) 때 내가 차라리 피를 빼서 학비(學費)를 내지, 그 어려운 사람들 돈을 받아 가지고 학비(學費)를 못 내겠더라고. 그래서 내가 막 몇 번씩 빈혈(貧血)로 자빠지면서 맨날 피 빼가지고 등록금(登錄金) 내고 공부(工夫)했어. 밥은 얻어먹고. 그래 안 그래. 어.
그렇게 공부(工夫)를 하면서 고생(苦生)을 한 게, 뭐야 이게? 무부지자(無父之子)야. 부모(父母)가 없어야 되는 거야. 이게. 어머니도 가버려야 돼. 젖을 먹이면 안 돼. 그러니까 많은 여자(女子)의 젖을 얻어먹었지. 그러니까 면역력(免疫力)이 세져 안 세져. 하하.
지금 내 나이에도 20대야. 힘이 그렇게 좋아. 그리고 내가 발차기를 하면 나라가. 저 백두산(白頭山) 같으면, 10분 거리야. 저런 거는. 그러니까, 얼마나 내가 빨라요. 그러니까 내가 공중부양(空中浮揚), 축지법(縮地法) 소리를 듣는 거야. 그러니까 100명 이상의 여자(女子)들의 젖을 얻어먹고. 그리고 살아남았다 이 말이야. 그래 안 그래.
그게 이미 예정(豫定)되어 있는 거야. 무부지자(無父之子). 아버지 없으니, 그 당시(當時)에 어머니가 어떻게 살아 남겠어. 어머니가 가 버리는 거야. 그러고 그 다음에, 공전멸병(空錢滅兵), 이건 뭐라고 그랬어요? 빌 공자, 쇠 금자에서 병사 병자를 지우라, 멸해라, 병사를 멸하니깐 김 씨죠. 김 씨를 비워라. 그러니깐 김해 허 씨만 남는 거야.
그러니까 왜 이름을 바로 안 해 놨느냐 하면, 해 놨으면 허 씨를 다 때려 죽여 버리니까. 옛날에 왕정시대(王政時代)에,. 이걸 내 같이 풀어서, 어떤 사람이 풀었더라면, 어떤 일이 일어나겠어. 아니 돈 전자에서 졸병을 없애라, 이게 졸병이야, 창 과자가 졸병이거든, 딱 없애면 김해 김, 김 자 남죠? 그러면 김해 김 씨만, 김 씨를 비우라. 광산 김 씨는 비우면 없어져 버려. 김해 김 씨는 비우면 김해 허 씨나 양천 허 씨나, 이런 게 나오잖아.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허 씨야. 그러니깐 요거는 허 씨라는 뜻입니다. 내가 지어 냈을까? 이런 거, 이런 거, 이거, 이거 어디에 나오는 줄 압니까? 격암유록(格庵遺錄)에 나와요. 예언서(豫言書)에 다 나와. 내가 지어낸 건 하나도 없어. 허경영(許京寧)이 온다는 거, 예언서(豫言書)에 이렇게, 무부지자(無父之子). 내가 지어 냈을까? 격암유록(格庵遺錄)에 있죠? 다 나와 있어. 격암유록(格庵遺錄)에. 격암유록(格庵遺錄)에 나와 있는 이야기를 내가 적은 거야.
그러면 이 사람은 성(姓)도 없는데다가, 이런 사람이 허 씨로 받아 가지고 왔는데, 천신(天神)이 하강(下降)한 거다, 조금 전(前)에, 미국(美國)에 최고(最高) 잘하는 역술인(易術人), 한국역술인협회회장(韓國易術人協會會長) 백운산(白雲山), 백운산(白雲山) 씨가 바꿔줬어, 그 사람을, 그 사람을 알려 줬죠? 자기(自己)한테 전화(電話)가 왔더래, 한국(韓國)의 허경영(許京寧)이가 세계통일(世界通一) 황제(皇帝)가 될 거라고. 그래 가지고 백운산(白雲山) 씨가 기분(氣分)이 좋아 가지고 나한테 전화(電話)를 했어.
아니 백(白) 선생(先生)님 웬일로 전화(電話) 했습니까? 허(許) 총재(總裁)가 세계(世界) 황제(皇帝)가 된다는 데, 거, 누가 그래요. 미국(美國)에 있는데, 자기(自己)하고 나이가 동갑(同甲)이야. 1945년생이야. 그 사람이. 난 50년생이니까 나보다 다섯 살 많지. 그러니까 백운산(白雲山) 씨의 둘도 없는 친구(親舊)래. 아까 그 사람도 백 씨야.
근데, 이제 그 사람은, 이 백운산(白雲山) 씨는 누구냐 하면, 백운산(白雲山) 씨는 노무현 대통령(大統領) 있을 때, 맨날 청와대(靑瓦臺) 드나들었어. 왜 그랬을까. 백운산(白雲山) 씨 부인(夫人)이, 권양숙 여사 있죠. 노무현 대통령(大統領) 부인(夫人)에 친(親) 고모(姑母)야. 그러니깐, 친(親) 고모(姑母)니까 그 고모(姑母)가 백운산(白雲山) 씨의 부인(夫人)이야. 권(權) 여사(女史)라고. 어.
그러니까 부인(夫人)이니까 그 분이 대통령(大統領) 되었을 때, 이 양반이 25년간 역술인협회(易術人協會) 부회장(副會長) 하다가 회장(會長)이 된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역술인협회회장(易術人協會會長)이요, 회원(會員)이 30만 명이야. 그러니까 엄청난 단체(團體)인데, 그 역술인협회회장(易術人協會會長)이 한 마디 하면 대통령(大統領)이 영향(影響)을 줘요. KBS 나와 가지고 이번에는 누가 되겠다고, 이러면, 말하면, 영향(影響) 줘 안 줘요. 거 사람들이 많이 귀를 기울여.
그 분이 나하고 둘도 없는 사이야. 그런데 그분이 나한테 전화(電話)가 왔어. 어제. 허(許) 총재(總裁)님, 좋은 소식(消息)이 있다고, 뭐냐. 아 미국(美國)에 있는 그 유명(有名)하고 돈 많은 거, 회장(會長), 내가 지회장(支會長) 해놨는데, 그분이 허경영(許京寧) 씨가 세계통일(世界通一) 황제(皇帝)가 된다고 빈틈없이 설명(說明)을 하더라는 거야.
하늘에서 무자기축(戊子己丑), 경인(庚寅)이, 무자기축(戊子己丑)은 저 저, 벽력 화(霹靂火)거든, 어? 근데다 내 사주(四柱)가 보면, 기축(己丑), 병자(丙子), 병신(丙申), 임진(壬辰). 이렇게 되면은 이 병(丙)도 불꽃, 이 병 자(丙字), 불이죠? 이건 또 태양(太陽)이 두 개야. 태양(太陽)이 두 개가 있는데, 이것도 벽력화(霹靂火)야. 벽력화(霹靂火)니까, 하늘에서 불이 쳐가지고 내려 왔다는 거야.
그러면 이것만 있으면 되나? 나와 같은 사주(四柱)가 있을 거 아냐. 이름이 허경영(許京寧)이라야 돼. 또 얼굴이 신언서판(身言書判)이어야 돼. 그리고 에너지가 있어야 돼. 에너지 있어. 없어요. 에너지가 있고, 눈빛으로 병(病)이 고쳐져야 돼. 그리고 이렇게 손에서 수시(隨時)로 피가 나와야 돼. 무슨 말인지 이해(理解) 가죠?
그러나 아무 이유(理由) 없이 자다가 터져요. 생살에. 그래 호수(湖水)처럼 피가 올라와. 요쪽이 아물면 요쪽이 또 그러고. 한 번씩 그래요. 그럼 내가 누구요. 내 다리, 발목에 못자 국에서 피가 나. 왜 그럴까? 그러니까, 내 신분(身分)은 인류(人類)가 나중에 알게 돼. 그러면 통곡(痛哭)의 바다가 돼버려. 대한민국(大韓民國)이.
그래서 천신(天神)이 하강(下降)해 가지고 있는데, 이 자가 백마(白馬) 타고 온다는데, 요한계시록 19장 11절 다시 틀어 봐요, 한번 들어 보자고. 뭐라고 이야기 하나. 이, 우리 격암유록(格庵遺錄)이 저거하고 어떻게 차이 있나. 성경(聖經)도 예언(豫言)해 놨어. 그래 성경(聖經)이 66권인데, 성경(聖經) 같은 성경(聖經)은 요한계시록 하나야. 나머지는 인간(人間)들의 말이야.
글자 그대로 성인 성자, 성인(聖人)의 말인데, 저거는 요한이 하늘로부터 받았어, 안 받았어. 받았으니까 저거는 성경(聖經) 중에도 유일(唯一)하게 가능성(可能性)이 좀 있는, 인간(人間)과 좀 동떨어진 글자야. 성경(聖經)이야. 그러니까 성경(聖經)에는 요한계시록 하나밖에 볼게 없어. 무슨 말인지 이해(理解) 가죠? 읽어 봐요. 마이크…….
스톱, 자기(自己) 밖에, 내 밖에 나를 아는 자가 있을 수 있어 없어. 내 밖에 나를, 내가 오링테스트 해서 에너지가 나오는 걸 누가 알려 줬을까? 알려 줄까? 선생(先生)이 알려 줬을까? 내가 하늘에서 왔다는 걸 누가 알려 줬을까? 이런 눈빛으로 병(病)을 고치는 걸 누가 알려 줬을까? 전부(全部), 알려 준 사람이 없다는 거야. 오직 내가 누구라는 걸 나 밖에 몰라. 여기 나와 있잖아. 무부지자(無父之子), 저 나오잖아. 그러니까 성경(聖經)이든 격암유록(格庵遺錄)이든 우리 조상(祖上)들도 알고 있는 허경영(許京寧)이가 동방(東方) 땅에 온다는 거야…….
자, 그 눈이 불꽃같고, 내가 여러분을 고칠 때 눈이 불같아. 벌게 져요.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불꽃같아…….
그러니까 피 뿌린 옷이 뭐야. 자 봐요. 십자가(十字架) 위에 있는 사람, 그 사람의 말씀, 그러면 십자가(十字架)는 피 뿌린 옷 거꾸로 매달아 놓고 온 몸에 매질했어. 안 했어. 옷이 피로 다 젖었어, 안 젖었어. 그 십자가(十字架) 위에 사람 인자,. 그 사람의 말씀, 피 뿌린 옷
그러니까 내 이름이 십자가(十字架)가 있고, 사람이 있어요. 십자가(十字架) 위에 있는 사람은 하나님이야. 하나님의 말씀,. 내가 이런 걸 맞추려고 일부러 허 씨를 해가지고 왔을까? 아니야. 정해진 거야. 박근혜가 1 2 3 4 5 6 7 8 9 음(陰)의 수(數)로 가듯이, 내가 10에 수(數)로 오기 위해서, 그자가 그렇게 됨으로써 내 이름이, 내 유튜브를 여러분이 보게 된 거야..
피 뿌린 옷 입고 여기 와있고, 이렇게 피가 터지고, 이렇게 해도 못 알아보는 자는 못 알아봐. 또 읽어 봐요. 이게(許) 피 뿌린 옷입니다. 알겠죠. 그래서 이 피 뿌린 옷에 허가(許可)를 받아야 되고, 개인(個人)은 허락(許諾)을 받아야 되고, 국가(國家)의 옛날의 왕(王)들은 윤허(允許)를 받았어, 안 받았어. 그래서 허자(許字)는 무서운 거예요.
자, 세마포(細麻布)를 입는다고 그랬죠? 세마포를 입는다는 건 동방(東邦)에 온다는 거야. 또, 깨끗한 세마포(細麻布)를 입고 동방(東邦)에 오는데, 백마(白馬)를 탔다는 게 희다는 뜻이죠? 그래서 내 이름에 보면, 허자에, 자세히 보세요. 이, 십자가(十字架) 위에 있는 사람이 뭐죠? 이게 하나님의 말씀을 가진 말이다 할 때는 뭐가 되죠? 백마(白馬)가 되죠? 백마(白馬)가 되잖아. 말은 말인데, 죄(罪)가 없는, 하나님 말씀의 말이야. 깨끗하죠. 세마포 그래 내 성씨(姓氏)가 바로 세마포(細麻布)야. 그걸 알아야 돼. 이해(理解)가죠?
전부(全部), 이런 말씀은 예언서(豫言書)기 때문에 저건 인간(人間)이 지어낸 게 아니야. 성경(聖經)에서 나머지는 전부(全部) 인간(人間)들이 지어냈어. 그런데 저 요한계시록은 하늘로부터 받은 걸 자기(自己)가 지었다, 그게 나오죠? 그래서 저거는 성경(聖經)에서 예외(例外)야. 그래서 저것만 우리는 인간(人間)의 소리가 아니란 말이야.
그 외 뭐 예수가 어디를 갔는데, 이거는 우리가 본 사람이 없으니까, 그렇다고 합시다, 그런데 뭐 그냥 믿는 거지만, 사람들이. 저거는 예언(豫言)을 한 것이기 때문에 고칠 필요(必要)가 있어 없어. 손 댄 게 아니야, 저건. 말한 거마다 이 자(許)가 나오죠? 몇 번 나오죠?
피, 세마포(細麻布), 지금 백마(白馬). 다 그게 백마(白馬). () 만왕(萬王)의 왕(王)이요, 만주(萬主)의 주(主)라는 걸 아까 미국(美國)에 있는 그 역술인(易術人)이 이야기 하죠? 자기(自己)가, 세계통일(世界通一)의 황제(皇帝)가 되는데, 그 자(者)가 God-man이다. 하늘에서 온 자인데, 불벼락처럼 빛으로 왔다, 그러죠? 빛으로 와서 인간(人間)의 몸으로 들어갔다고 그러죠?
그걸 내하고 처음 통화(通話)한 사람이야. 내가 알지도 못하는 사람이야. 백운산(白雲山) 씨한테 그 사람이 이야기를 해 가지고, 내가 그 사람하고 통화(通話)한 거야. 이거는 정확(正確)한 사실(事實)입니다. () 그래서, 이 중간(中間)은 요거야. 자. 요 중간(中間)에는 그 사람의 성(姓)이 누구냐. 이해(理解)되시죠.
마지막에 뭐죠? 마지막에, 우리 마지막 내가 이야기 해줬잖아. 에? 에? 우성재야(牛聲在野) 요게(海印時代, 言語道斷, 天許權來, 身言書判) 네 개, 이거 맨 처음 시작(始作)이고, 요게(何姓不知, 無父之子, 空錢滅兵, 天許權來) 중간(中間), 요게(牛聲在野) 끝이에요. 우성재야(牛聲在野) (人類審判, 世界通一, 地上樂園) 이해(理解)가시죠? 요 네 개가 마지막이야.
그래서 내가 우성재야(牛聲在野), 내 강의(講義)한 게, 목소리가 소 울음소리야. 이 소 울음소리를 들으면 몸에 병(病)이 고쳐지면서 몸이 좋아져. 그러니까, 내 목소리만 들으면 밤새 유튜브를 봐도 안 피곤(疲困)해. 그런 이유(理由)가 있어요.
자, 그다음에 인류(人類)를 심판(審判)하겠죠? 하루에, 일 년에 5억 명씩 굶겨 죽인 사람들이 전 세계(全世界) 역대(歷代) 대통령(大統領)하고 종교지도자(宗敎指導者)들이야. 지금 그 사람들이 큰 건물(建物) 지으려고 뛰어 다닐게 아니라, 굶는 사람들 해결(解決)해야 돼, 안 해야 돼. 그런데 나라끼리 서로 잘 살겠다고 싸우면서 돈 남는 것은 엉뚱한데 써버리고, 사람은 다 굶겨 죽이고 술 담배 절어 가지고 있고, 그거 되겠습니까?
내가 술이 맛이 없어서 안 먹을까? 내가 이렇게, 식당(食堂)가서 술을 먹는 사람을 보면 부러워 죽겠어, 하하하. 야, 나도 저런 것 좀 먹어봤으면, 맛이, 냄새도 좋아. 저렇게 냄새가 좋은데, 학교(學校) 다닐 때 그런 걸 한 번도 못 먹은 거야. 지금까지.
그러니까 항상(恒常), 하, 어떤 여자(女子)를 보면, 야 저런 사람하고 오순도순 사는 사람은 얼마나 좋을까? 그래도 그걸 우리가 할 수 있나? 할 수 있어요? 한번 해 볼까? 하하하하. 그러니까 내 눈에 보이는 건 전부(全部) 부럽죠. 그런데 그쪽으로 가면 그게 사망(死亡)의 길이야. 그쪽으로 가면 그게 사망(死亡)의 길이야. 그러니까, 술이 아무리 좋아도, 술 가까이 가면 됩니까?
그런데, 1년에 술을, 전(全) 세계인(世界人)이 먹는 술만 하면, 지구(地球)가 그 술값만 해도 지상낙원(地上樂園)이 돼버려. 돈이 좋은 데만 써 버리면. 우리나라가 술 담배가 1년에 얼마라고? 술이 8조, 담배가 16조, 그러니까 우리가 24조야, 전(全) 세계(世界) 기아(饑餓)를 한 10년간 해결(解決)할 수 있어. 그러니까 우리는 날강도들이야.
알겠죠?
그러면, 교회(敎會)들이 불교(佛敎)나 기독교(基督敎)가 선교사(宣敎師)를 보낼게 아니라,. 빨리빨리 그런 사람들을 해결(解決)해야 되고, 수도(水道) 놔주고, 거기 물먹게 해주고 해야 되죠? 그런 거 합니까? 안 해. 그래서 문제(問題)가 심각(心覺)해.
그래서 내가 백마(白馬)를 탔다는 것은, 허 씨(許氏)라는 뜻이라는 거 이제 이게 말(午)이고 백마(言)야. 이 허 자를 제대로 해석(解釋)해 드릴게. 허 자를 해석(解釋)하면 어떻게 하느냐 하면, 하늘에서 점지(點指)하되 하늘과 땅의 이치(理致)를 입으로. 시방세계(十方世界) 사람한테 전한다.. 그러니까, 그러니까 동서남북(東西南北) 10방, 열 방향(方向)에 세상(世上) 사람들한테 전(傳)하는 거예요. 이런 뜻도 되지만, 이게 뜻이 수십(數十) 가지야.
그러니까 아까, 요한계시록 19장 11절부터 16절까지의 그 말이, 그 말이, 요 글자 하나에 다 들어 있어. 여기에 경 자(京字)가 붙으면 난리(亂離) 나. 여기 영 자(寧字)가 붙으면 난리(亂離) 나. 전(全) 세계인(世界人)이 편안(便安)해 진다,. 편안(便安)해 진다.
그 자가 있는 곳이 세계(世界)의 수도(首都)야. 서울 경 자,. 이자가 있는 중심(中心)이 바로 서울, 수도(首都)야. 내가 한반도(韓半島) 서울에 있으면, 여기가 세계수도(世界首都)가 돼. 내 이름이 암시(暗示) 하죠? 그러면 전(全) 세계인(世界人)이 편안(便安)해져, 안 편안(便安)해져. 내가 있는 곳이 수도(首都)가 되어야 세계(世界)가 편안(便安)해져. 그러니까, 이름 자체(自體)가 세계통일(世界通一)하러 와 있는 사람이 딱 맞는 거야. ()
스톱, 혼자 허경영(許京寧) 불러가지고 건강(健康)해 지려고. 막 이름만 부르네. 나는 강의(講義)를 못하네. 시간(時間)이 다섯 시인데. 집집마다 우리 인간(人間)이 얼마를, 집집마다 자(尺)가 있어 없어요. 이게 자 척 자(尺字)잖아. 집집마다 자는 있는데, 이 자를 가지고 옷 한 벌 만들 수 있는 사람 있나? 드물어요. 드물죠? 여러분 집에 자가 있다고 해서, 그 줄자 가지고 옷 만들 수 있나? 없잖아.
그런데, 죄송(罪悚)하지만, 이게 뭡니까? 이게 무슨, 무슨, 뭐여, 구장복(九章服)이라고. 구장복(九章服)이 무슨 옷이야. 아는 사람. 구장복(九章服) 아는 사람, 묻는 사람이 잘못이지. 하하하.
구장복(九章服) 대례복(大禮服)
이, 집집마다 자는 있는데, 이 구장복(九章服)을 하나 만들 수 있는 사람이 없어요, 구장복(九章服)은 하늘에서 온 허경영(許京寧)이가 황제(皇帝)가 될 때 입는 옷이에요. 그런데 이 구장복(九章服)을 임금들이 임금 취임(就任)할 때 입는 옷이야. 임금들이 취임(就任), 그런데 이걸 대례복(大禮服)이라고 그래, 대례복(大禮服). 대례복(大禮服)이라고도 해, 구장복(九章服)을.
대례(大禮), 대례(大禮)라는 건 임금이 제사(祭祀)지낼 때, 종묘(宗廟)에. 종묘(宗廟). 종묘(宗廟)에 가서 제사(祭祀)지내, 안 지내요. 종묘(宗廟)에 가서 이 사람들이 제사(祭祀) 지내죠? 그러니 종묘(宗廟)에 가서 제사(祭祀)지낼 때 구장복(九章服)을 입어야 돼. 그런데 이 종묘(宗廟)에 가서 제사(祭祀)지낼 때 구장복(九章服)을 입는데, 이 구장복(九章服), 대례복(大禮服)이 아무나 만들 수 있나? 못 만들어 입어. 엄청 어려워요.
그러니까, 인간(人間)들은 자가 있다고 해서, 인간(人間)들이 구장복(九章服)을 만들 수 없는 것처럼, 이게 되게 어려워. 맞겠죠? 세상(世上)에 허경영(許京寧)이가 와서 이 구장복(九章服)을 입고 내가 나타나면 여러분들이 알아나 볼까? 알아나 볼까요? 에, 내가 구장복(九章服)을 입었을 때는 여러분이 나를 알아봐. 어머, 저 사람이 왔구나. 이러겠죠? 어.
그러나 그러기 전까지는 거지, 그 전까지는 무슨 사기꾼이, 그렇게 많아. 하하하.. 그냥 자를 가지고 있긴 있는데, 여러분들이 사람을 보는 자가 있어 없어, 눈에. 여러분이 자를 가지고 있는데, 사람을 알아보나? 가짜 자를 가지고 있는 거야, 가짜 자. 자를 제대로 재야될게 아니 여.
그런데 엉뚱한 물건(物件)만 갖다 재는 거야. 돈, 다이아몬드, 뭐 요런 거 갖다 재는 거야. 그 자를 가지고 사람을 잴 줄 알아야 돼. 그래 안 그래. 허리둘레가 얼마야, 그러니까, 한 10㎝ 줄여가지고 이야기 하면 돼 안 돼. 자를 속이는 거야. 옷은 못 만들더라도, 사람은 볼 줄 알아야지, 자를 가지고 재 가지고 요렇게. 그래 안 그래.
그런데 이 구장복(九章服)을 입기 전까지는 거지 옷을 입고 나타나는 거야. 내가. 속옷도 안 빨아 입고. 그러니까, 제일(第一) 귀찮은 게 옷 빠는 거야. 속옷 빠는 거. 거, 남자(男子)들이 빠는 거 그렇게 좋아? 나를 위해서 빨지는 않았지만, 시골에서 내가 빨래를 그래도 안했어. 왜, 한 벌 가지고 있으면 1년 내내 입으니까. 하하하하. 빨 필요(必要)가 있어 없어요. 내 옷은 그냥 새카매. 빨아주지도 않고, 갈아입으라소리하는 사람도 없어. 그래 항상(恒常) 지저분 하구만.
그러니까, 뭐 같으냐 하면, 그, 아프리카에 그, 그 뭐야 그, 예에 소리 지르고 달려드는, 타잔. 타잔 같은 옷을 입고 돌아다니는 거야. 시골에서. 하하하. 타잔, 타잔 옷이 지저분하지, 그래 안 그래. 그런 생활(生活)을 했어.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 자를 가지고 재는 때가 없는데, 유튜브가 있을 때 내가 오는 거야. 유튜브가 있을 때 왔는데, 이게 해인시대(海印時代)잖아.
이때 와가지고 이 구장복(九章服)까지 가기 사이에 여러분이 나를 만나는 거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복(福)이 있어 없어. 그래서 이 봄철에 여러분들이 다 꽃구경하러 가야 될 시간(時間)에, 나한테 왔잖아. 근데, 꽃구경한 그 꽃은 떨어져 버려. 그러나 백궁(白宮)서 온 허경영(許京寧)은 떨어지나? 그러니까, 허경영(許京寧)은 만나기가 어려운 사람 거짓말인가요? 에, 그러니까, 에, 허경영(許京寧)을 갖다가, 음.
무상심심미묘법(無上甚深微妙法)(무상심심미묘섭(無上甚深微妙攝))
백천만겁난조우(百千萬劫難遭遇)
아금문견득수지(我今聞見得受持)
원해여래진실의(願解如來眞實意)(원해아금백궁왕(願解我今白宮往))
허경영(許京寧)을 보려면, 무상(無上)이 뭐여. 무상(無上). 더 이상(以上) 위가 없다 이 말이야. 더 이상(以上) 위가. 허경영, 허경영(許京寧) 위가 뭐가 있을까? 백궁(白宮) 위에 뭐가 있을까? 무상(無上), 무상(無上), 에, 심심(甚深). 높기도 높지만 깊기도 한정(限定) 없이 깊어, 에, 에, 이게 무상심심미묘법(無上甚深微妙法)이죠? 무상심심미묘법(無上甚深微妙法), 그런데, 무상심심미묘법(無上甚深微妙法)이란 건, 이, 무한정(無限定)으로 깊고 오묘(奧妙)한 법(法)이잖아. 그래, 여기는, 이거는 불교(佛敎)에서 이야기 하는 거야.
그런데, 여기에다, 법(法)에다가 뭘 줘야 되겠지. 바꿔야 되겠지? 무상심심미묘섭(無上甚深微妙攝)이라, 내가 할 때는,. 그 다음에 백천만겁(百千萬劫), 백 천만, 만겁, 에, 난조우(難遭遇). 백 천만 년이 가도 만나기 어려워 안 어려워. 만나기 어렵겠죠? 백천만겁난조우(百千萬劫難遭遇), 그러니까, 백천(百千) 만년(萬年)에, 만년(萬年)이 아니고 겁, 5억년(年)이 1겁이야. 5억년이 1겁.
그러니까, 하나의 겁은 하늘에서 물방울이 딱 떨어지는데, 바위에. 그 바위가 이 지구(地球)만한 바위가 구멍이 날 때까지 떨어지는 걸 1겁이라고 그러면, 얼마나 길어요. 엄청나죠, 그게 1겁이면, 백천만겁(百千萬劫)이면 얼마나 길어. 그렇게 지나가도 허경영(許京寧)이 만날 수 있나? God-man은 지구(地球)에 딱 한 번밖에 안 오는 거야. 한 번 올 때 여러분이 나를 본 거야. 오늘 여기서 가다가 죽어도 한(恨)이 없는 거야, 여러분은.
그러니까, 아금(我今), 아금, 금일(今日) 내가 허경영(許京寧)이 한 테 강의(講義)를 듣고, 허경영(許京寧)을 쳐다보고 끌어안고, 아금문견(我今聞見), 금일(今日) 내가 허경영(許京寧) 강의(講義)를 들을 문자, 볼 견자, 보기만 했나, 끌어안았지. 그래 안 그래. 그럼 보통(普通)일이 아니야. 아금문견(我今聞見), 이게 보통(普通)일이 아니죠. 득수지(得受持), 가졌다 이 말이야. 보고, 듣고, 끌어안고, 가져버렸어, 이게. 하하하. 아득문견득수지(我得聞見得受持).
그런데, 아금문견(我得聞見), 그런데 이것이 뭐라고요? 그러면, 여기가 문제(問題)가 있는 부분(部分)이야. 원해여래진실의(願解如來眞實意)죠. 진실의(眞實意) 면, 이게 대장경(大藏經)에, 뭐, 천수경(千手經)이지만, 여기에서 뭐로 바꿔야 돼? 원해여래진실의(願解如來眞實意). 이거 한 번 바꿔봐. 원해(願解)는 그냥 두고, 여래(如來)는 아니죠? 여래(如來)는 미륵(彌勒)이야. 부처를 여래(如來)라 그래.
그런데, 허경영(許京寧)은 무상심심미묘섭(無上甚深微妙攝), 백천만겁난조우(百千萬劫難遭遇), 백천만겁(百千萬劫)이라도 만나기 어려운 God-man을 여러분 만났어, 안 만났어. 그런데 아금문견득수지(我得聞見得受持), 오늘 만나고, 보고, 들었어, 듣고 가졌어. 그러니 원해문견득실의(願解如來眞實意), 뭐여, 여기 틀렸죠? 나는 여래진실의(如來眞實意)가 아니야. 여기 뭘로 바꿔야지? 어? 원해심의? 물어보는 자(者)가 제 정신(精神)이 아니야. 하하하.
이걸 여러분들이 알아맞히면 참 재미있는데, 원해아금(願解我今), 내가 지금 백궁(白宮)으로 가는 걸 원(願)한다, 이 말이야.. 이거를 들었기 때문에 여러분들 백궁(白宮)으로 가 안 가. 내가 지금 바로 백궁(白宮)으로 가는 걸 원(願)한다. 원해(願解).. 그것이 풀렸으면 좋겠다. 이 뜻이야. 내가 지금, 지금 바로 백궁(白宮)으로 가는 것이 풀렸으면 좋겠다. 원한다 이 말이야.
원해아금백궁왕(願解我今白宮往), 이게 갈 왕(往)자죠? 갈 왕자니까, 내가 지금 백궁(白宮)에 갔으면 좋겠다. 갖다 끌어다 붙이기는 잘 붙였네, 하하하. 이게, 이게 불교경전(佛敎經典)인데, 여기다가 내 껄 갖다 붙인 거 법(法)에다가 섭(攝)을 붙이자고. 법(法)에다가 섭(攝)을 붙여 버리면,
어, 이게, 무상심심미묘섭(無上甚深微妙攝), 백천만겁난조우(百千萬劫難遭遇), 아금문견득수지(我得聞見得受持), 원해아금백궁왕(願解我今白宮往). 내 금일(今日) 백궁(白宮)으로 가는 것이 풀렸으면 좋겠다. 금방(今方) 백궁(白宮)으로 가고 싶다 이 말이죠?
이 사람을, 이렇게 만나기 어려운 사람 만났으니 백궁(白宮) 가는 것은 당연(當然)하지. 그래 여러분들은 내가 허경영(許京寧)을 우연(偶然)히 만났는데, 내가 왜 백궁(白宮)을 갈 수가 있을까, 이런 생각을 하는 사람은 정신(精神)이 나간 사람이야.
왜, 백천만겁(百千萬劫)을 가도 한 번 만나기 어려워. 이 만났다는 자체(自體)가 조상공덕(祖上功德)이나 자기(自己) 공덕(功德)이 있어 없어. 무한대(無限大) 공덕(功德)이 있는 것을 자기(自己)는 무시(無視)하는 거야.
내가 어떻게 생겼든 간에, 허경영(許京寧)을 만난 자(者)는 안 만난 자와 하늘과 땅이야. 내가 트럼프를 만나면, 트럼프가 행복(幸福)한 거지, 내가 행복(幸福)하나?. 허경영(許京寧)을 만나는 사람이 행복(幸福)하지, 내가 행복(幸福)한 게 아니야. 복(福)이 있는 사람은 만날지어다. 시간(時間)이 많이 됐나? 그래. 많이 됐네. 以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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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번째 뭐죠? 뭐 농지, 향명, 정신, 체력으로 의정부 농기구 장관은 9 속하며, 왜 농지를 도시 사람들이 자유롭게 사야 돼? 지금은 농촌 사람이 농기를 팔고 노인이 양 놈을 갈려 돈을 못 팔아. 요새는 다름이 없어. 농사짓는 자리, 나이 먹고 살 거야.
10월에 주 있는 거죠. 뭐 4. 그러니까 정부 장관 임명 받은 사람이 10월에 농기 사다가 걸려들어 물리도록 시마 먹을래 들어요. 왜 그런 몸을 만들어라.
대통령도 식물의 논을 살 가지고 한 번씩 내려가서 나중에 몰라서 경쟁할 수 있었어요. 농일은 모든 사람이 살게 해달라. 농민들이 재산 가치 올라가. 그래야 아무래도.
그러나 도시 사람들과 전농 지산 하고 놈 통과를 한테 소장 첨가되지 않아. 그냥 그래요. 그 동리를 자유. 그래야 농촌 사람의 재산이 보장돼.
안 돼? 지금은 너무 밝고 하얀 오염 회의 잔 오후 예배 언급이 안 돼요. 그런데 농지 그네를 자유해. 라는 놈 농토까지 올라가. 올라가.
두세 배 올라가. 그러면 도시 사람들이 농토를 사라고 주말에 와서 농사도 짓고 자꾸 그걸 하게 되기가 농지가 별로 농촌 사람도 있고 이따가 고도 그만큼 돈이 남아 안 나가. 농 미를 살려 해서 제일 새마을 운동을 해 가지고 우리 농업을 제1차 사람, 1차 산업으로 키워야 돼. 우리가 수출도 안 하고는 안 되지만 너무 또 중요하게 생각해야 알겠습니까? 그래서 농기 혁명을 빨리 줘야.
놈 토 마음대로 팔아. 농가 시보레. 농 같이 서울의 주 믿는 그리스도 마음대로 사고 팔아. 그래야 주말에 이틀 보니까 싫은 사람들은 토요일, 일요일 시골에 가서 자기 논하고 자기 바닥 5 장 길이 있는데 가서
에라곤 논밭에 가서 농사도 지어보고 뭐 이거 때 보고 관리 다고 10월 어른들한테. 찾아가서 고구마를 어떻게 숨을 만들고, 말을 어떻게 심습니까? 배우고 마지막 맞아요. 도시 사람들이 작고 시골과 연계가 되어야 시골 골목에도 어린애 소리가 나고, 사람이 와서 타고 노인들이 대우를 받을 거예요. 맞아요.
전 5월 될 때까지 도시 사람들이 시골을 볶아내지 않을 거예요. 그러자 313 찍어 버리면 누가 브이를 부릴 줄 알아요? 맞아요. 휴가 때 젊은이 없는데 박서. 이런 실험들은 봄은 글 정치인들, 대한민국 다 막힐 거예요.
알겠습니까? 놈 기형 만들라고 하루가 될 것 배 하루와 10회 내가 대통령이 되고 나면 농림부 장관은 아마 여기 답 웅장하고 다녀야 될 거야. 농민들부터 농촌에 해야 할 일이 무지하게 많아요. 그 내가 다 했는데, 맨날 오면 발로 찰 거 아니야. 그냥 그래요.
아, 무슨 이야기겠죠? 뭐 경주에 맞춰 이때 까는 게 아니야. 그런 거예요. 마음을 다잡아 시인으로 생각한 기존 게임의 정쟁이 자기 보시겠습니다. 아, 5시간 태워서 강의 1 그걸 은 대면적 됩니다.
한번씩 그런 얘기가 600개 덕으로 에 한번 꼴로 안 되시면 샵을 의장 때 올해는 거길 날려도 끌어안아 이렇게 알겠지만. 아, 롱 원목 꽃이 많이 피었네. 네, 아주 좋아요. 그 혼 장로 자는 게 참 그 15,000 말이었는데 꽃만 했지 연아는 한 사람들이 있어 없어? 맨날 혼자 헌법 기와집을 지키고 있는 거야.
아, 나는 후에 평생 그 아주아주 조치가 1. 그렇게 아, 왜 여러분들은 다 이렇게 70억을 바깥에도 나두고 그저 에 없는 것도 아닌데 위염 책 많은데도 아, 한 명도 와서 밥을 안 해 줘. 요이 아. 아, 또 먹고 네, 여기 뭐가 들어갈까요? 아는 사람 이제 내 강의가 군이 배치하여.
지난번 강의하고 연결되어 있는 거야. 지난번에 뭐 혼인 잔치 여기 했죠. 그 다음에 요한계시록 19장 11절부터 16절까지 했겠죠. 나는 불교도 이야기하고 기독교도 이야기하고, 뭐, 모든 종교는 허경영이와 병행하는 것이지 종교를 배척하라고 한 데 알려져.
어떤 종교 믿는 자는 자유. 그 위에 허경영이가 있는 거야. 그러니까 종교를 비난하거나 종교가 필요 없다 이런 사람은 조금 문제가 있어. 종교는 다 잘해보자고 하는 거야.
4, 5세기에 눈에 한 번은 세계에도 우리가 한 번 잘해보자 이래서 종교를 가진 거니까 그 자체는 나쁘지 않죠. 근데 그 종교를 인간들이 만든 건지 하늘은 종교를 만든 일이 있어서 없어요. 내가 하늘은 내려오면 파가 있었어. 종교가 있어서 써.
그게 있는 자는 가짜야. 종교를 가지고 있는 자는 그냥 종교일 뿐이야. 그런 인간들이 만든 거야. 저 회향 불경은 뭐라 그래요? 불경은 그냥 불휘 형이라고 그러자.
나는 거죠. 그러면 이거는 석가모니가 쓴 게 아니야. 성경은 누구 뭐 뭐죠? 이거는 성경. 그저 성경.
성경 뭐가 있죠? 성회 뭐가 있죠? 신. 신이 성경 편이 아니라. 기계 성인이 성경 전이야. 공자, 석가, 예수 쏘고 돼서 이런 사람이 성경적일 뿐이야.
이건 다 맞춰. 허위의 뭐가 있어요? 신이. 신이 왜 뭐가 있어요? 그러면 은진 희진이 쓴 것도 아니고 시인이 쓴 것도 아니잖아.
그러면 신이 있어서 뭐 신경이 돼야 돼. 많죠. 신경이 돼야 이게 정상이야.
그래요. 신이 쓴 걸 진경이라 그래. 여러분들은 진경을 본 적이 없어요. 진경은 미래가.
그가 부처가 석가모니가 쓴 게 아니야. 미래가 생경 발견점 태양은 진경이라 그래. 불경이라고. 안 하구요.
불경, 일 안 하고 진경. 이 이름이 우리가 말하는 일은 미륵 하느님 생겨 같은 거는 이 자체가 진경이라고 다 해야 알려주죠. 진경. 그러니까 진리가 말한 것을 챙겨 이고, 신이 아름은 신경이고, 여러분 몸에 친 신경이 지나가 안 지나갑니다.
그것이 우리가 소통하는 통로야. 그래서 나무 나쁜 사람은 풍을 내려주는데, 그 신경을 통해서 풍을 내려오니 그리고 그걸로 통해서 예감도 오고 가는 거야. 신경은 신이 통관을 해요. 인체는 고속도로가 세계 있어요.
고속도로 세계가 뭐가 있어요? 첫 번째 거 뭐 있어요? 혈관 있었어요. 두 번째 뭐가 있어요? 림프관 있죠. 림프관. 세 번째 신경.
이 고속도로가 인체 쫙 퍼져 있어. 그래 신경이 멈추는 뭐 엄청나게 많죠. 어디 좀 신경들이 모이는 정류장. 혈이 있죠.
혈이 태극점 나기 이쪽으로 쳐. 나기 있고 혈이 있단 말이야. 그러니까 혈이 몇 개 정도 나가느냐. 12 경락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그런 것이 인체에 대해서 우리 인체가 통제를 받는데, 하늘의 통제.
여러분들은 통제를 잘라버려서 100회를 막아버려 가지고. 그래 여러분들의 신경은 신의 신경. 신의 무서운 도로니까 여러분의 고속도로입니까? 여러분이 그 신에게 대로 고속도로를 막아버린 거야. 그래서 여러분들은 지금 신경이 엉망이야.
알려줘. 그러면 지구상에 대해서 오는 신경을 바로 여러 가지로 받아 가지고 있는 사람이 있을까? 허경영. 이전에는 회복이 돼 안 돼? 그래. 그 회복을 위해서 내려온 사람이 있었어.
허경영이 뭐 하러 왔다고? 세계 뭘 한다고? 세계 통일. 세계를 하나로 만들어 국경을 없애, 두 번째, 이거 인간들이 할 수 있나? 절대 못 해. 중국이 보기엔 고용이 통일한데. 그래, 내가 중간에 끼면 통일에 대한 돼.
할 수 있단 말이야. 나는 그런 재주가 있어. 내 말에는 권능이 있어요. 그거를 여러분들은 알아야 돼.
그 다음에 또 뭐 한다고 하지? 와, 이 세상에 뭘 해결한다고? 기아 해결하러 왔죠. 기아를 해결해서 굶어 죽는 사람을 없애야 하는데, 1년에 50명이 굶어 죽고 50명이 굶어 죽고, 이거를 놔두고 양심이 있다고 하는 종교 지도자가 있어서 있나? 대통령이 있을 수 있나? 내가 각 나라 대통령과 종교 지도자들은 내가 제일 먼저 심판할 대상이다. 내가 나중에 대통령이 되고 세계를 통일한다면 제일 먼저 그걸 지도자들을 처벌을 해요. 엄청나게 무서워요.
그러니까 기아를, 그 사람들이 죽인 숫자가 얼마나 되는지 압니까? 종교 지도자들을 존경한 결국 하지. 한국의 기독교인들 들고 일어나 가지고 저 기아를 우리를 해결해야 된다. 우리의 공해를 해결해야 된다. 정치인들의 부정부패를 해결해.
이런 목사나 이런 스님 있나? 없어요. 없어요. 존재하죠. 자기 교단의 해서 뛰어 자기 국가를 위해서 맞지요.
그러한 정치인, 그러한 종교 지도자가 이 세상에 있는 한, 세계는 전쟁과 기아로, 말 못하는 어린애들이 굶어 죽고, 거기에 유부녀들이 전쟁에 휩싸여서 죽고, 일본이 젊은 여자들 데려와서 뭐 그랬잖아요. 그래, 그런 일이 계속 일어나는 거야. 그 다음에 뭐가 있어요? 통일을 해결해야 된다고 그랬죠. 요 세 가지를 신의 도움이 신이 오지 않으면 해결된 아내라, 아 예.
신이 지상에 하강을 해야만 해결되는 거야. 그래서 이 신은 태어날 때부터 지금까지 요거를 목표로 움직이는 거지. 돈을 벌려면 나는 세계의 뭐든 돈의 주인이 누굽니까? 야동을 볼 필요 있나, 없나? 아무리 돈이 많은 사람도 그 돈을 호주머니에 넣고 다니나? 언행이 있어요. 딴 사람이 쓰고 있어.
그 사람들은 관념상 자기가 일조를 가지고 있는 거야. 이건희가 돈이 있다고 자기가 그걸 쓰나? 밥도 우리만큼 못 먹어. 구경도 우리만큼 못 해요. 그런데 검찰에서는 눈 동자를 드리고 있어.
어떻게 조상을 잡아 될까? 그러나 하룻밤도 배낭 날이 있을까? 가지고 있는 제품이 미국의 아이폰 하고 재판을 계속 하고 있어, 안 하고 있어? 이거 너 맨날 재판 해. 이기 내지는 따라서 몇 백억이 내 처럼 손해가 왔다 갔다 해. 아내 불행한 책방 소리와 자그마치 재벌 책상에는 역 밑에서부터 이만큼의 밀려요. 이것도 적어요.
이까지 의한 열 배가 밀려 있어. 재판소를 거야. 그거 하나 재판 잘못되면 주식 감이 팍 떨어지고 손실이 의무 음을.
그러니까 매일 날 싸우는 서류만 보호가 올라오는 거야. 이번에 아이폰 한테 뭐 미국의 어느 법에 의해서 젖습니다. 정년 된 거 손해가 얼마입니다. 이게 모여.
그저 내가 재벌은 불행이 안 해요. 그러냐. 재벌 문제를 재벌이 해결 못 하는 거야. 왜 우리나라 경제가 미국 경제도 싸움을 해야 될 세계는 하나가 되는 흐르게 있었어.
기업 끼리만 싸우지 절대 국가가 끼어들면 안 돼요. 알려 줘. 그래서 악으로 세계는 통일이 반드시 되어야 되겠죠. 그래서 천국행 의 일시 무식 맞추어 이런 시무식 아 뭘 말입니까? 이 1 10 무시가 시작도 끝도 없죠.
1종 우 종이 줘. 1종 우 종이도 뭘 말해? 그래요, 그래요. 이게 세계는 두 개가 있으면 돼요. 안 돼.
- 야, 내 성도 여러분, 성도 하듯이 세계는 두 개 있으면 안 돼요.
다음에 뭐가 나오냐. 내가 답을 다 알게 줘 버립니다. 아.
모르세요. 뭘 남을 다르게 없는데. 4. 얻어.
- 날씨가 대견 없네. 말 좀 들어라. 모르세요.
어, 기회를 주는 데도 모르겠습니다. 없단 말이야. 네가 woo wot 합니다. tote top.
- 오늘은 제목의 이어 옵니다. 남북, 남북과 세계 통일을 위해 온 백마 타온 허경영은 왜 뭐죠? 화성 부지, 무지 자. 내가 아까 죽으면 을 강의한 거예요.
나는 서 위 있어 없어? 원래 성이 수 없어요. 무지. 제 아버지가 없는 아들.
무지 자. 그 사람 성은 공전 * 변이 야. 그리고 그 사람은 천신이 하강한 했는가, 해당하는가? 맞춰.
그러니까 나는 뭡니까? 하성 부지조. 그리고 뭐지 자마자 맞아요. 어머니는 있지만 아버지는 없는 거야.
그래서 나는 다른 사람과 에너지가 근원적으로 달란다. 나 이런 사람은 지구와 태어난 이래 소음이나 청. 그리고 내가 가고 나면 은 지구는 천년왕국이 온 이후에 지원한 다른 세계가 봐야 그러니까 그 동안의 빨리 수확을 해서 끝내야 돼. 그래 내가 오는 것은 언제 옵니까? 걔 해인 시 되어 줘.
왜 해인 시대 올까? 오 왜 박근혜 일이 터질까? 박근혜 일이 안 쳤으면 내 유튜브를 안 본 사람이 대다수 제 박근혜 사건이 터지니까 국민들이 정신이 번쩍 들어 가지고 유튜브를 들어가다가 전 세계에서 나를 보게 된 거야. 다 악의. 지금 박근혜 대통령이 집권 에 있으면 유튜브 들어간 사람들 거 없어.
내 를 보고 관심 가질 사람이 미국이나 있는데 이 수. 없어 없어요 무선이 이해가 가죠. 그래서 2부 승 1 물질의 수 약 2, 9 수는 1, 2, 3, 4, 5, 6, 7, 8, 9. 이게 물질의 수예요.
이거는 완성 수예요. 이거는 시 대수예요. 그러니까 이거는 하도에 수예요. 도에 하도에 들어가는 수.
사람을 이거는 완성. 10은 하도에 중간에 들어가요. 중간에 들어간다 말이요. 중간에 10, 12 들어가고 낙서에는 12일 수 없어.
집이 있었어요. 낙서에는 12 없다는 게 특징이야. 그래서 우리가 도서관 할 때 요 도 자와 이걸 합쳐서 도서관 그러는 거야. 하도와 낙서를 합친 걸 도서관이라고 그렇죠.
그러니까 왜 하도와 낙서가 모든 이 세상에 지혜의 중심에 있어. 그러니까 요걸 그런 도서관이라고 하는 거야. 그런데 이 온과 10은 10은 중심인데 여기 보세요. 박근혜가 박근혜를 탄핵을 거부한 사람이 대장 한 사람이 있어서 박근혜 탄핵할 때 퇴장한 사람이 있었어.
1명. 1명 제장했죠? 그 다음에 몇 명이 찬성했지? 234명. 234명 찬성했어.
그 다음에 용어를 찬성했죠? 박근혜 내 원이면 안 된다. 56명이 반대해서. 맞아요, 맞아요? 반대해서 안 했어요. 실명이 기껏 했어.
8일 날 발의를 해. 1날 탄핵이 결정돼야. 물론 이해가 가죠. 그러니까 이 하도의 수야.
이게 낙서의 수야. 낙서에는 9라는 말이야. 맞아요, 맞아요? 그러니까 이거는 이 사람이 이렇게 희생이 돼야 내가 나오는 거야. 그러니까 열정 1 이 큰 수가 부수가 땅 떨어져야만 내가 나오는 거야.
완성된 자가. 그 다음에 뭐가 나와요? 12 움직이기 시작하는 거야. 저희가 한 명이 퇴장하고 234명 이 찬성하고 56명이 반대하고 1 보면 2기 끝나고 8일 날 발의해서 탄핵이 9회 할 경우입니다. 다양해.
내가 이 해인 시대는 특수한. 시대라 이 말이야. 이런 게 알아서 되는 것도 우연이 되는 게 아니야. 딱 들어 맞춰져 있어요.
고 내야 11 1 완성 수 하도 가 나타나는 거야. 물약 해 줘. 20이란 완성 수는 12 호경 여기가 와 있는 거요. 알려 줘.
그래서 이 이 시대는 반드시 해인 시대가 와야 된다. 음. 그래서 해인 시대는 요런 시대라. 알려져.
그러니까 일전에 서로 이 시대가 인천대 전에 와 버렸으면 혹 익명 볼 수 있나 없나? 너 못 버린 거야. 만약에 1, 2, 3, 4, 5, 6, 7, 8, 9, 악세 숫자가 이 기운이 해인 시대가 아니 돼 왔으면은 허경영을 기적을 볼 수 있나 없나? 괴력의 밖에 없는데 대려 기도 없는 시대 왔다고 생각해 봐. 여러분 보시면 내 소렘 하며 상처 있었어.
여기 보면 상처 있었던 자국이 있어서 내한테 무슨 일이 일어날 때는 꼭 밤에 자다가 손에 피가 나 버려. 그래 와, 피가 억에 밤에 자는데 흘렸어. 그럼 내 이불이 멀고 있게 돼 있어. 그럼 왜 이리 피가 분수처럼 나올까? 내 손에서 는 양쪽에서 그래.
교대로 욕이 나올 때는 여기 안 나와요. 요긴한 테니 여기 나와. 내 다리도 두 군데서 피가 나요. 그러면 나는 누구야? 내가 사람을 찾아보면 병이 고쳐지고 뭐 이렇게 가짜인지 에너지가 나오는 게 가짜 압니까? 나는 종교를 한 알 뿐이지.
나는 누구라는 게 세상 사람이 다 눈치채고 있어. 다르겠죠. 안녕하세요. 회사 내가 이렇게 피를 흘릴 때는 우리 여기 왔던 공원이 커서 안 갔어요.
아시죠? 어. 그리고 하늘 의미 그분 이름을 돼 있죠. 그니까 내가 손이 터진 이유 알겠어요. 무산이 아뇨.
그러면 나에게 무슨 일이 일어나는 거야? 개선이 투자 깨 내 김구 문집을 같지 갔더니 그 시각에 돌아가서 터지고 나서 전화를 했지. 했더니 다음 강의 오게 때요. 강요 옷인데 건강 해 전 을 통한 해서 그런데 이게 터져서 인간 돌아가실 것 맞이한 말이야. 그 내가 집으로 갔더니 앰뷸런스가 와 있어.
이미 화장실 앞에서 돌아가셨어. 문 앞에서 베개를 괴고 누워 있어요. 심장이 정지되고 몸은 굳어 있어. 알게 되죠.
119 애들이 와 가지고 인공호흡 안 돼. 그래 파드를 높여 놓았고 가족들 전압을 몰라. 모르잖아. 가족들 잘 모르니까 경찰이 지금 떠들면 안 됩니다.
경찰이 전압을 알아내서 아들 전압을 알겠죠. 그래서 이런 일이 일어나 알려져. 그럼 나는 이미 다 알고 있어. 박근혜가 대통령 되실 낸다.
임차 회사 안 했어요. 6가지 이야기 회사 안 했어요. 그거를 이야기하는 사람이 있을까? 뭐 북한에 무슨 지도자가 언제 죽는다 이런 말은 누구나 알 수가 있어. 그러나 어떻게 되고 뭐가 일어나고 뭐가 일어나고 뭐가 일어나고 6가지를 딱 이야기한 사람이 있나? 51 불을 뿜는다 그렇죠.
괴한 박근혜가 뭘 통과해서 국회에 야당으로 있을 때 국회 선진화법. 그것은 국회의원 절반이 뭐 되는 걸 3분의 2가 되어야 된다. 아 이걸 거 그거 나 그 내를 집중해 지적 어 버진 볼 때가 아니야. 3분의 2가 돼야만 선진화법을 통과해.
그러니까 박근혜 대통령의 하는 게 하나도 통과되겠나? 안 되니까 국민들이 못 살 것 같아. 그걸 이용해서 뭐가 일어나요? 2 233회 이라면 이명박 기회가 다 들어가서 안 들어가서처럼 한 거예요. 56은 침 밖에 알려 줘. 친이계가 박근혜를 떨어뜨린 거지.
지금 민주당 정권이 떨어뜨리게 아니야. 그러니까 다시 이명박을 감옥에 들어가게 했잖아. 그래 좀.
그러니까 두 사람이 싸워 다가 두 사람이다 없어지니까 어부지리로 제 3대가 대통령이 될지. . 그러니까 저걸 이용해서 저 둘 다 만 거야, 그러니까 이게 같은 형제 한 집안 사람이 일어나, 아니 그걸 날림이 다 보고 있는 거야. 5년 전에 그 사건이 일어나.
2년 전에 봤어요? 이거 니가 쓰러지기 일주일 전에, 이거 니가 5일 날 일주일 안에 쓰러진다. 5일 만에 쓰러져서 안 씁니다. 죽는다고 안 했어요. 그러나 제가 죽은 거야.
그 내 말은 우리가 없어요. 그럼 그걸 정치는 사람들이 알아낼 수 있나? 어제 나한테 전화가 한 통 왔어. 그 내 핸드폰 가져와 해도 내 핸드폰에 어제 전화가 왔는데 그 1회 추억 차 날처럼 쓰고 거기에 얘랑 이 통일은 허경영 많이 할 수 있는 거예요. 지금 우리가 남북 관계가 막 철사는 것도 내가 날 떠날 때가 되어 가는 거예요.
저 사람들은 준비만 하는 거지, 저 사람들은 설교자는 사람들이 아닙니다. 에, 나는 본격적으로 이제 저분들이 준비를 하면은 세계를 통일하는 일을 하게 되는데, 오히려 지금은 지금 정부가 하고 있는 것은 상당히 연방제 통일이잖아요. 연방제 통일을 이야기하게 될 거고, 남북 지도자는 또 뭘 통일합니까? 평화 조약을 하려고 하겠죠. 이런 것이 한반도 오나 적화될 수 있는 중대한 시작인 거예요.
돼서 지금은 통일 이야기라든지 영평 아저씨가 1회 거는 필요 없어요. 서로의 뭉 강기 우리만 활성화하고, 서로 핵도 안 만들어, 앞으로 교류하자, 이런 걸 좋은데 어떤 협정을 아마 안 되는 거예요. 협정, 평화협정 이런 거는 위험해요. 저희가 남북이 어떤 협정을 맺을 때는 언제나 북한이 유리합니다.
미국의 남북전쟁 할 때 남남 아에 미국의 남쪽 지방이 또는 다 가지 있을지 국정원 돈이 없어서 날씨도 춥고, 근데 그 사람들이 이게 아니에요. 북쪽 사람이 언제나 독학 얻을 추운데 있는 사람은 독한 데 뜻이 안 돼 있는 사람은 항상 노을로 고래불 아니라 그래 가지고 힘이 없어요. 우리가 추운데 있던 사람이 올라가서 월남 남자들 발로 차 버리면 잡아줘 버려요. 우선 이해가 가죠.
러시아 사람이 내려오면 우리가 못 다 하는 거예요. 추운데서 버틴 사람들이라 강해요. 알려줘. 걔네들이 그 상 너무 강하게 탈이 나.
또 호랑이가 사자가 강하다 보니까 다 없어져 버린 거야. 그래서 러시아가 망하는 거예요. 강한 놈들은 또 우리한테 많은 거야. 중간체가 제일 무서워.
4만 4천 원이 툴의 닭에 있는 한반도 사람이 제일 무서운 거야. 너무 강한 거 때문에 다 없어져요. 너무 약한 놈은 안 죽고 살아남은 그냥 그래요. 뭐 바이러스나 이런 거는 다 사라 남자나 강한 놈이 제일 먼저 없어지는 거야.
그러니까 우리 러시아나 중국이나 미국이 앞으로 없어질 차례가 와서 하면서 강하기 때문에 강한 동물은 멸종이 되는 게 원칙이에요. 미국, 중국, 러시아 땅이 너무 크고 강하죠. 영국이 되게 강했죠.
뭘 엄마가 가겠죠. 다 멸종이 될 망하는 거야. 그 절차만 남아 있어. 그러니까 세계가 통일되면 아무 관계 없는데 어떤 사람이 강한 국가가 있으면 망해 한 말이야.
망하는 거야. 그걸 나는 터득하고 있어요. 지는 걸 다 알고 있어서 아, 호랑이도 없어지고 사자도 왜 없어? 힘이 없어 없어진 아 아니에요. 약한 것들한테 없어진 거야.
한반도가 어떻게 미오리 나 이런 관심 소리를 하지 말아요. 아니겠습니까? 얘 하니까 할 말이 없네.
아, 알려줘. 우리가 이 사람은 성실을 알 수가 없어. 이 사람은 아버지가 없어.
우주를 만든 자가 아버지가 있을 수 있나? 존재하죠. 않아요. 근데 과학적으로 석가모니 형제를 향한 성철스님이 라 불교나 이런 모든 종교들이 자기들이 말하는 것이 예, 여기에 맞나, 맞아요. 그러니까 분리, 오가 우리나라에서 존재하기 위해서, 살아남기 위해서 한 게 뭐죠? 기독교보다, 불교가 압승한 것이 딱 한 가지가 있어요.
여성을 상당히 우대해 버린 거야. 여성을 정부 부처라고 불렀어. 보살. 여성을 뭐라고 불러도 불렀어요? 보살이라고.
여성을 불러 버린 거야. 보산. 보살은 뭐의 약자입니까? 보라, 사는 보리, 보리 살다의 약자야. 보리 살다 그러면 이 보리 살다 해야 할지, 살타는 중세 이후 보 사는 마쳐야.
그저 그러니까 부처가 된 중생이 야. 부처가 된 중심. 깨달은 중생. 그냥 여자를 부를 때만 보살을 불러요.
남자는 그 살아 그래. 그냥. 남자는 보살을 안 불러. 그러니까 남존여비의 가 있던 시대에 우리나라 가지고 이 불교가 여자를 보살이라고 불러 버리니까 부처님이라고 눌러 버리니까 여자들이 전에 막 하는 거야.
마장 가야지, 가면 식모 저렴하면 부처님. 그래서 물의 여왕 그나마 살아남은 거야. 근데 기독교는 여자를 그렇게 천사님이라 불러주나? 안 불러줘요. 기독교는 그 대신에 걔도 그 전략이 있어.
계급장을 주는 거야. 집사, 권사. 불교 나도 거기 없어요. 보상만 주지 뭐.
14권 사도 일을 안 줘. 그러니까 두 종교가 전략이 아주 타워래요. 알려져. 그러니까 여장화 천대받은 시대에 부처가 이러니까 얼마나 높이 뭐야.
보살님, 관세음보살은 대단한 겁니다. 근데 여러분도 전부 보살로 부르는 거예요. 저거야. 그러니까 관세함은 관상도 내가 보살 아닙니까? 보살린덴 관셈은 뭐 이게 볼 관 차죠.
세상을 본다. 이마리는 그런 시. 관세음보살입니다. 관세음보살.
다른 말로 뭐라. 그래요, 관자재보살, 우래 회가 세상의 소리를 듣고 세상을 보는데, 이 관세음보살이 세상의 소리를 잘 들으니까 이건 관세음이죠. 여러분들도 그냥 보살이에요. 김영애 보살, 김하 목에 못살, 맞아요.
다 여러분도 세상을 보지, 아무나 그냥 그래요. 여러분들도 세상을 봐요. 그걸 관세음만 세상 보나? 그러니까 이 보살이 중요하다는 거죠. 앞에 끈을 중에, 안에 지장보살이든 관세음보살이든 김영애 보살이든 똑같은 거예요.
맞아요. 그리고 여러분들을 채 올려 보니까 불교가 명맥이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보살님이 높아서 님이 높아, 보살이 이거 또 뭐야? 안 이어져. 그러니까 스님은 보살의 심부름꾼이야.
이게 충격이 전도돼 버립니다. 수도자는 밥 빌어먹는 성녀고, 신도들은 밥을 가지고 갔다 주니까 개업이 높은 거지. 내 기자는 그래서 보살이 된 거예요.
그 거짓말인가? 그래서 바꿔. 내가 1, 2, 3, 4, 5, 6, 7, 8, 곤, 악, 썩, 안 되니까 하도 가 등장하고 내가 등장하는 게 알려져. 내가 등장해 가지고 회장의 무선 시대에 해인 시대가 오는 거, 해인 시대가 다가오나 봐.
내 강의는 정신을 바짝 차려야 알아들어요. 이런 해인 시대가 왔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낙서가 나타나서 박근혜가 그렇게 될 걸 내가 미리 알았죠. 그러니까 미리 하늘에서 혼자가 아니면 그걸 알 수 있나? 인간들은 박근혜가 몇 년 한 달을 알지 몰라도 청와대가 9판에 휘말리고 타락하고 촛불 시위하고 뭐 그러다가 개헌 전국으로 덮어져 다가 쫓겨난다.
이런 말 할 수 있습니까? 그것도 4년 말이에요. 1년 앞두고 또 누가 그런 이야기를 하겠어요? 그러니까 해인 시대에 온 자는 모든 걸 보고 있어요, 안 보고 있어요? 해인은 뭐죠? 인류의 팔만대장경이 있는 데를 해인사라고 하는 것도 글자가 많기 때문에 해인사라고 하는 거지, 해인이 뭐 석가모니가 이렇게 나온다거나 무슨 뭐 거대한 수증기를 가지고 나온 게 아닙니다. 물방울의 해인이 아니에요. 해인이란 건 시대를 말하는 거야, 시대.
즉, 인류의 시대를 그 한문으로 인(人)이라고 없으니까 도장이 바다만큼 많다, 글자가 바다만큼 많다. 이 핸드폰에 딱 들어가면 글자가 바다만큼 많잖아. 그 해인 시대에 뭐가 와요? 해인 시대는 어떤 시대냐? 언어도단, 언어도단 시대다. 말도 안 통하고, 글도 안 통하고, 종교도 안 통해.
이런 불통 시대야. 지금 이 불통, 이 불통, 아이 절대 통하지, 가나 통할 겁니다. 불통, 이런 불통 시대가 언어도단 시대에 해지고 와 있어. 아버지 말 아들이 들어요? 아들 말 아버지 같은 나 절대 통.
남편 말 하 내가 들어오면 바보 천치죠. 나한테 말 아래가 들어요, 안 들어요? 절대 안 들어. 이 불통 시대가 올 때 허경영이 오는 거야.
시대 내가 혹시 좀 일찍 온 거 아닌가? 내가 혹시 좀 늦게 온 거 아닌가? 딱 맞춰서 봤어. 딱 맞춰 가지고 박근혜 됐지. 박근혜 대통령이 1, 2, 3, 4, 5, 6, 7, 8, 9를 가지고 문제를 일으키는 거야.
일으킬 때 다 대기하고 십자가 대기하고 있는 거야. 나는 오메가 안 타가 아니니까. 그래야 그래.
10은 뭐의 완성? 완성 수야. 9, 8, 오메가, 한파가 딱 되게 하는 거야. 그래, 나는 완성 수야. 10이라는 10.
그래, 여기에 혹에 유희 도착이 알려줘 해가지고, 언어도단 시대에 오는데, 그 자가 뭐 하는 사람이에요? 천억 원 사. 하늘의 권력을 가지고 와 있죠. 근데 그 자는 신물 모양 꼬라지가, 꼬라지가 어떻게. 생겼어요.
아, 이들은 가지 마치 방해지고 같소. 고마, 이렇게 원. 나 아, 왜요? 항상 담 불만이고 다니면서 속옷은 아빠가 있고, 아, 밥은 뭐, 것이 뭐가 먼지. 맘 먹고 그냥 그냥 혼자 이렇게 사랑하는 거야.
그렇게 와 있으니까 누가 받아지고 뭐, 전 사람이 뭘. 우리 대단해. 그래야 돼. 새 가는 거지.
가지 않는데 황제처럼 지낸다는 거야. 작업. 그러게 저 줘.
그래, 와 가지고 왔는데 그 사람이 신앙 서판이야. 그저 신원 서판 그러니까 그 사람은 얼굴이 카메라를 잘 받아. 그래서 그걸 아직 3 먹질 않아서 대통령 선거 때 당선될 때 얼굴이 지대한 역할을 해 줘.
아야 줘 달라는 거예요. 식으로는 사람들 마 보다가 웃는 사람을 보면 다르지 않다는 g. 그런데 내가 뭘 하러 왔다 이걸 정확하게 전달할 게. 대선 돼야 할 점.
예. 그동안의 2기를 산사를 올려나 줘. 길을 못 다녀 정도니까 빨리 좀. 그러니까 언젠가는 치지 뭐 지는데 걷잡을 수가 없어.
알겠습니까? 튀어 나도 단 시대는 뭐냐면 경계가 망한다는 뜻이오. 또 경제도 불통이야. 전 전공 b.
경제적으로 무 진짜 어려워져 벌여. 중국도 경제가 내리막길. 미국 도움들이 막힐 말이라 가지고 전 세계 경제 흑 일대 내가 화려하게 등장 합니다. 굉장 여운이 가지가 딱 여기 걸려들어 있어.
요것이 이자가 오게 된 원인에 의해. 그 다음에 여기 보면 용어 용어 요거요거 내게 . 요 내가 중간이야. 이거 그 사람은 이렇게 오는데 이 사람이 누구냐는 모르잖아.
여기 흑자가 있지만 이건 하늘의 권력을 살아 받았다는 거지. 승리 아니라 이 말이야. 그러면 여기는 성실을 이야기하는 장소야. 그 사람이 성이 뭐 단계 나와 쪽이 줘.
어. 하 성 부지라 뭐 부지장. 그러나 이유는 이 사람은 무지무지하게 어릴 때부터 부모님도 못 보고, 부모 얼굴도 못 보고, 사진도 한 장 없어. 이렇게 해서 고생을 하면서 중고등학교 때는 피해가면서 공부하고, 밥을 얻어먹고, 소 다하겠다는 머슴살이 하고 고생.
말 안 지우고 농사가 없어. 그러니 사람 동사 잘 지켜서 안 짓겠습니다. 여러분의 4 시장에 가서 요만한 오이를 하나 살 때, 나는 이 오이를 보면 눈물이 나요. 나는 이 오이 씨를 뿌려 본 사람이고, 힘 어서 오이 4 기욤 와 눈에 보일 듯 말 듯 나올 때 저희가 무슨 오해가 열리나 이러지.
어릴 때 그런데 그것을 수도 없이 심어 봤잖아. 나는 그걸 왜 막 기다림이 있는지 몰라요. 내일 밭에 가서 김을 매는 데 오이는 나 어떤 말들 요렇게 나왔다. 그 영감 자라도 또 그다음 잘하는 게 보여야 뭐요? 암 고용.
또 학교 와 닫아도 밭에서 일하다 보면 또 약함 자랐어. 그게 오이가 열릴 때는 꽃이 피 한 피어. 꽃이 피고 나서도 속을 학생이에요. 애기 꽃이 같은 게 매콤한 게 나와.
그런 거 애기 보지 얻자 벌은 꽃이 만큼 거죠. 그러다가 말이 꽃이 만큼 커지는 거야. 그 기다림이 그 오이에 하나의 돈 천원, 천원도 아냐. 이게 찬 젊은 내 깨워 줘요.
그래서 나는 그걸 볼 때 양심상 오이를 못 하는 거야. 가슴이 아파. 농부의 얼굴이 보여. 야, 내가 도둑놈이구나.
내가 1차는 오이를 1000원을 주고 몇 개를 가지고 다니. 농사 지은 사람은 아는 거야. 도 논문들이 야. 서울에 있는 사람들이 그래.
또 돈이 없으니까 3월 수밖에 없지만, 여러분 죄가 없는데 어쨌든 농구를 생각을 이건 가슴아 보고. 야, 노모 들이 가난하게 사는 것은 우리가 빼게 먹기 때문에 그래요. 돈 아는 분한테 놀러다니는 따습고 농부한테 책 보는 않게.
이 농산물을 그 어렵게. 농사 지을 한 걸 우리는 그냥 그 정복자 시피 쇄골에 어머니 아버지가 싸주면 돈을 받아 길러 줘야 되는데 그냥 유머 어머니가 농사 해줬으니까 가지가 초 일어 가져오고 있어 그래야 그래요. 그러니깐 그 오이 하나를 보고 통곡을 하는 거에 통곡을. 우리는 어릴 때 그렇게 농사를 지어 봤기 때문에 오이는 감자든, 복음이든, 어 알아.
그게 싸이랑 아니고 그 뿌리가 열리고 이만한 게 뭔가 이 말에 질리면 의문의 있는지 알아. 배추가 보기가 이번 김장 포기가 되려면 얼마나 힘들고 오세요. 천지가 힘을 합쳐서 만든 거야, 배추 한 포기가. 그게 클 때까지는 농부는지 지휘자 파져 그냥.
그런데도 그냥 주나요? 태풍, 비바람, 우박이 위협을 해 항상 그것을 농산물을 그 밭에. 우산도 없는데 그게 맘 우박이 떨어지자 나, 그러면 배추 이빨이 가 나오자마자 다 없어져 버려요. 그 동안 농사를 지어본 사람 어렵게 고생을 하면서 어린 시절의 농사를 지어 보니까 중 곤하게 때 내가 핀을 빼서 차례를 학비를 내지.
그 어려운 사람들 돈 받아 간 합의를 못 내고 있더라고. 그래서 내가 막 내 빠직 빈혈로 자파 지면서 맨날 b 빼 가지고 더 먹음 내고 공부해서 밥은 얻어먹고 그래 안 그래. 그렇게 공부를 하면서 고생을 한 게 뭐야, 이게 무지 자여.
부모가 없어야 되는 거야. 이게 어머니 동아 버려야 돼. 전설 매김 안 돼. 그가 많은 저자의 있어서 얻어 먹었지.
그죠? 그러니까 면역력이 3 주안 세죠. 지금 내 나이에도 20대야. 힘이 그렇게 좋아 알려 줘. 5 그리고 해가 빨 자기를 하면 날라 다닙니다.
저 백두산 같은 것은 10분 거리 아 주는 것은. 그러니까 얼마나 내가 빨라요. 태가 내가 공중부양 축지법 소리를 듣는 거야. 그러니까 100명.
이상의 여자들의 첫을 얻어먹고 그리고 사랑, 아 맞다 이 말이야. 왜, 왜 그게 이미 예정되어 있는 거야? 뭐 굳이 자, 아버지 없으니 그 당시에 어머니가 어떻게 살아남은 것을 그죠? 그럼에도 가버리는 거예요. 그리고 그 다음에 공정별 명, 이건 뭐라 그랬어요? 빌 공짜, 세금 자에서 병사 병자를 치워라, 면 해라. 병사를 맨 하니까요.
김씨 적은 요, 김씨를 비워라. 마장, 그러니까 김해 허씨만 남는 거야. 그러니까 이게 와야 이름을 바로 아내나 냐? 면 해놔서 만 허실을 다들 죽여 버리니까 옛날에 왕정 시대의, . 이걸 네 번째 털어서 어떤, 아니 풀어 더라면 어떤 일이 일어나겠어? 아니 돈 전자에서 졸병을 없앨, 계절 병이 아참, 관찰 졸병이 얻은 딱 없애면 김영희, 김찬 암초, 그러면 기회에 이루지만 김씨를 비우라고.
광산 김씨는 비우면 없어져 버려. 김해 김씨는 비우면 힘에 허씨나 양천 허씨나 이렇게 나오잖아. 만약 그러니까 허씨, 맞아 말이야.
그래서 용어는 허씨라는 뜻입니다. 내가 치원 했을까? 이런 거, 이런 거, 이거 어디에 나온 지 압니까? 경암 요렇게 나와요. 예언서에 다 나와. 내가 치원한 것은 하나도 없어.
고갱의 온다는 예언서, 이렇게 무지 자, 요. 내가 지원해서 그 확률이 있죠. 단 하고 있어요. 격암유록에 알려진 영양 요렇게 나와 있는 이야기를 내가 저거 뭐야.
그러면 이 사람은 성도 없는데다가 이런 사람이 허씨로 받아 가지고 왔는데 천신이 화가 만 거다. 조금 대로 미국의 채우자 람에 역시 우리 한국 역시 우리 내 폐 회장 배운 산이 배운 산 씨가 바꿔줘 쓰고 사람, 사람을 알려 주었지요. 자기한테 전화가 왔대요. 한국의 허씨가 세계 통일 황제가 될 거라고.
이 그래 가지고 대봉산 씨가 기분이죠. 아마 지고. 나한테 전화를 했어. 백선생, 이 메뉴를 전하셨습니까? 아후, 총격을 세계 황제가 된다는 데 그 누가 른? 미국에 있는데 자기하고 나이가 동갑이야.
1945년 생이란 그 사람이. 나는 50년 생이니까 나보다 한 살 많지. 그러나 백운산 씨에 둘도 없는 친구 링거. 아까 그 사람도 백 씨야.
근데 이제 그 사람은 백운산 씨는 누구냐 하면은, 백운산 씨는 사실 노무현 대통령이 있을 때 매일 청와대에 전화 드렸어요. 왜 그랬을까? 백운산 씨 부인이 권영자 씨 있죠? 노무현 자가 부인의 친공 뭐야? 웃어야겠죠. 그러니까 친구니까 그 고모가 백운산 씨의 부인이야. 권혁사는 그리고 안부 이니까 그 문이 대통령 됐을 때 이 양반이 25년간 역술 옆에 부회장 하다가 회장이 된 거야.
그러니까 역술 옆에 회장이요. 회원이 30만 명이야. 그가 엄청난 단체인데 그 역술인 협회 회장이 한 마디 하면 대통령이 영향을 줘요. 캠에서나 5가지 이번엔 누가 적었다고? 1회 마르면 용량 안 줘요.
아, 그 사람들도 그 말에 많이 귀를 기울여. 그분이 나오고 등도 없는 사이에요. 나한테 전화 왔어.
어제 9 총재님, 좋은 소식이 있다고. 뭐야? 반미 고기 있는 그 유명하고 동 많은 회장 내가 지회장을 해놨는데 그분이 허경영 씨가 세계 통일 황제가 된다고 거야. 빈틈없이 설명을 하더라는 거야. 하늘에서 무작위 쪽은 경인 2 거기에 무작위 치운 에 젖어 병력 하거든.
그런데 다 내 사유가 보면은 그렇죠. 병자, 임진 이렇게 되면 이 병도 부르고 또 이게 병자 풀 뿌리죠. 이것도 태양이 두 개야.
태양이 두 개인데 여기가 또 병 영화야 되요. 병력 감자기 병력 하니까 하늘에서 불이 처 가지고 내려왔다고. 그러면 이거 마이 생각되나 나와. 같은 사주가 있을 거 아니야, 이름 2억 영역.
이제 또 얼굴이 신상 파견해. 그리고 에너지가 있어야 돼. 때는 제이스 있어? 없어요.
헤어 있고, 눈빛에 명의 고쳐져야. 그리고 이렇게 손에서 수시로 피가 나와야 돼. 무슨 이해가 줘? 이거는 아무 이유 없이 자다가 터져요.
생 사례. 그럼 호수처럼 물이 필요 올라온 월. 요 책이 아무리 먼 또 쪽에 또 그러고 한번씩 그래요. 그런 행한 거구요.
내 다리 발목에 못 잡고 해서 생각 피가 나. 왜 그럴까? 그냥 내 신구는 인류가 나중에 알게 돼. 그러면 통곡의 마다 가 되 거에요. 대한민국 빠지겠죠.
참신 2화 강해 가지고 있는데, 이 자가 백마 타 온다는데. 요한계시록 19장 11절 다시 털을 한번 털어 보자고. 뭐라고 이야기해? 이 우리 격암 주석 저거 하고 어떻게 차이나? 성경도 예언해 놨어. 그 성경 66권인데, 성경 같은 성경은 요한계시록 하나요.
나머지는 인간들의 말이야. 글자 그대로 서린 성취한 성이란 말인데, 저거는 요한이 하늘로부터 받아서 안 받아서? 받아서. 이 가져오는 성령 중에도 유일하게 가능성이 좀 있는 인간과 좀 동 드리지 걸 자야. 성경이야.
그러나 성경은 요한계시록 하나밖에 볼게 없어. 뭐냐 하면 해가 좀 짱 읽어봐요. 마이크. 요한복음 19장 11절 버튼입니다.
유한 김씨로 19장 11절 물 편입니다. 또 우리가 우주의 열린 것을 보니, 보라 홍 41자가 있으니 그 이름은 친구 싱 무진 시 얘기야. 그가 우미 50만 하려 사우나. 굴을 울고 가고 그 머리에 마을은 면류관이 있고 또 길미 쓴 것이 하나 있으니, 설기 밖에 아린 자라.
어업으로 자기밖에 내 밖의 나를 아는 자가 있을 수 있었어? 내 밖의 나를 내가 오리 케스에서 얘기가 없는 걸로 알리던 색감 아니야. 아니까. 선생이 알려줘서가 아니야. 내가 1에서 왔다는 것을 알려줘서가.
그런 건 믿음으로 맹인이 오는 거야. 알리 소스가 저와 빨리 된다는 거야. 없다는 거야. 고은 씨, 내가 누구라는 걸 알아야 돼.
여기 나왔잖아. 무엇이 장전 나오자. 그러니까 성경에 이런 경험. 여기는 우리 조상들도 다 알고 있는 후천 개벽이 동방 땅에 온다는 거야.
저 아 생각합니다. 그 불꽃 같고 땅, 그분이 불꽃이고 내가 연말 꽃을 경우 눈이 굴러가 돼. 아니, 걸게 될 유령을 볼 것 같아. 그 머리에 많은 면류관이 있고 또 이름 쓴 것이 팔아.
이승이 성이 바뀌어야 안 된 잘 없고 또 꼬리 꾸린 옷을 입었는데 그 이름은 하나님의 말씀이 어찌 마라 그래. 그러면 이번엔 옷이 뭐 양상과 되용. 십자가 위에 있는 사람 마저. 그 사람의 말씀입니다.
그럼 십자가는 기분이 못 맞아 말이야. 꺼꾸로 매달아라고 모험의 맺을 했어, 안 했어? 이곳이 비롯 아저 형상 되어서. 그 십자가 위에 사람이 있잖아. 만약 하나요.
그 사람의 말씀 리플로 맞아 합니다. 그러니까 내일 십자가가 있고 사람이 있어요. 십자가 위에 있는 사람은 하나님이야. 하나님의 말씀은 말랐는데 수평 부지를 해야 할 거니까 다 정해진 거야.
에, 아까 내가 1, 2, 3, 4, 5, 6, 7, 8, 9 끈에 수로 가듯이 내가 10의 주먹을 위해서 그 자아가 그렇게 대목에서 내 이름이 내 인투 벌을 흔히 보게 됩니다. 맛난 맞아야 티 타워 재미와 의왕 1 계 비가 터지고 이렇게 해도 뭐 다 옳은 자들은 못합니다. 하나님의 섭리가 거지 거봐요. 이게 깊을 모세는 갈 계정에 그래서 입이 분의 3 허가를 받아야 되고 게임은 허락을 받아야 되고 국가에 의해 날 왕들을 윤을 받아 3 받아 새.
그래서 숫자가 무소 거에요. 그리고 또 큰 일에 있는 군대들이 미국의 끝 말씀 앞머리. 있고, 냉 말에 크고 그레이 따르라. 저 7만 톤을 이르던 우리 교우 예.
세마포로 입는다는 공방에 온다는데, 잘 맺어 댓글 하나씩만 버리고 동방에 오는데 백마를 탄 딸에게 히나 뜻이 좀 하게. 그래서 내 몸에는 헐 자에 자세히 보세요. 이 십자가 위에 있는 사람이 몰려. 이게 하나님의 말씀을 가진 말이다 할 때도 이게 뭐가 냉방을 돼죠? 4 백마가 되자 마가 만나 맞아요.
말은 말인데 제가 41 힘을 3 말이야. 깨 끝나죠? 예, 해맑고 에, 그런데 성씨가 발언 3막 거야. 그 나라의 미래가 줘. 이런 말씀 이은석 이 때문에 전인가 이찌 올릴 게 아니야.
성경에서 남해 짝으로 인간에게 기록이다. 근데 저 요한계시록은 하늘로부터 받은 설 사이가 좋은 다 나오죠? 예, 그렇게 저거는 성격에서 해야. 그래서 저거만 우리는 인간의 소리가 아니란 말이야. 에, 그 외에 뭐 예수 아들 갔는데 저 런 우리가 검사는 없으니까.
그러나 합시다. 라. 그런데 굴 그냥 믿는 것이지만 사람들이 저거는 이을 남기 때문에 꽃의 피로 있었어. 손 대게 아니지만 먼저 뭐 말한거 마다 이자가 나오게.
예, 몇 번 나오죠? 2 세마포 지금 팩 만다. 그게 늘 시대는 어려워요. 식물 서울 그 위에 인에서 이 1건이 나오니 그것으로 만국을 취했고 지닌 소리를 질 장으로 다스리며 또치 하나님 꽃 선 능하신 이에 맹렬한 신호의 모두 주드 를 받게 했고 그 오간 아크 그 다리에 이름 쓴 것이 있으니 마려워요. 마인 지어져 했더라.
만약에 망이 만주 해주라는 걸 아까 미국에 있는 그 역설의 이해가 줘. 왜 저희가 세계 통일 황제가 되는데 그 자가 신임 이냐. 하늘에서 온 잔대 불 벼락치는 빛으로 왔다 그렇죠. 기초로서 인간의 오이 드러났다.
그 작업의 그것을 내 하고 첨부하여 치과. 통한 사람이야, 내가 알지도 못하는 사람이야. 백운산 씨한테 그 상이 그 이야기를 해 가지고 내가 그 사람은 통한 말 좀, 이거는 중화 큰 사실입니다. 안녕하세요.
그 이충 가는 요 거야. 자. 요걸 중간에는 그 사람의 성이 누구냐? 이건 되게 지죠. 마지막에 뭐죠? 마지막에 우리 마지막 내가 이야기 해 주잖아.
예. 좀 해요. 으.
사람입니다. 우성 개야 많죠. 요구하는 이에게 요기 시장이 오게 중간 이거 끝이 에.
그 좀 에. 우성 재야. 진짜 힘들었어요.
으 you 4 cool 아, 얘가 지 좀 요원 1개가 마지막이야.
그가 내가 우승 재야. 내 강의 아니, 목소리가 소 울음소리야. 알려져 이 소 능선을 들어오면 몸에 병이 꽃 처지면서 몸이 좋아져. 그러니까 내 목소리만 들으면 밤새 유튜브 봐도 안 피곤해.
어. 그 그런 이유가 있어요. 그 다음에 인류를 18 하겠죠. 할매 1년에 옹 매직 주 풍겨 죽인 사람들이 전 세계 역대 대통령하고 종교 지도자들이야.
아, 지금 그 사람의 큰 건물 질리고 뛰어 달게 아니라 궁 는 사람들 해결해야 대한 해야 돼. 그런데 나라끼리 서로 잘 살겠다고 싸우면서 또 남는 것은 엉뚱한 데 쓰고 사람을 다 공개 죽이고 술 담배 저러 가지고 있고. 그 되겠습니까? 내가 술이 맛이 없어서 안 먹을까? 그렇죠. 내가 이렇게 식당 가서 이렇게만 무술을 먹는 사람은 부러워 죽겠어.
야, 나도 저런 걸 전부 먹어 봤으면 맛있 냄새를 좋아. 그래 그래요. 그래서 저렇게 냄새가 좋은데 학교 다닐 때 그런 걸 어떤 못 먹은 거야. 아무 지금까지 맞음 내가 항상 어떤 여자를 보면 천사라고.
오, 선도산 3. 얼마나 좋을까? 그래도 우리가 할 수 있나? 할 수 있어요. 아무래 볼까? 그러니까 내 눈에 보이는 거죠. 그런 게 부럽죠.
그렇죠. 그런데 그쪽으로 가면 그게 사망의 길이에요. 그 절감한 그의 사망의 길이에요. 아니겠죠.
그러니까 술이 아무리 좋아도 술 가까이 가면 됩니까? 그런데 1년 의술을 전 세계인이 먹는 술 말하면 친구가 그 숯가마도 지상낙원이 되버려요. 아 돈이 좋은데 하면서 뿐이네 그래요 안 그래요? 우리나라 술 담배가 1년에 얼마라고? 술 알죠? 담배가 16조. 그러니까 우리가 24조면 전 세계 기아를 한 10년만 해결할 수 있어. 많죠? 부리가 우리는 날 마음도 들이야.
달려. 정 그러면 교회들이 불교나 기독교가 선교사를 보낼 게 아니라. 맞아요.
아 빨리 빨리 그런 사람들을 해결해야 되고. 술도 낳아주고 그게 물 먹게 해주고 해야 되죠. 그런 거 합니까? 그래서 문제가 심각해. 그래서 어 내가 백마를 탔다는 것은 백마를 탔다는 것은 허시라는 뜻이라고 이제 이게 말이 고백 마야.
여기 2막 자를 제가 해석해 드릴게. 허 짤을 해석하면 어떻게 하냐면은 하늘에서 젊지 하되 하늘과 땅의 이치를 입으로 시방세계 사람한테 전한다.
우리가 동서남북 10방 10 방향의 세상 사람들한테 전하는 거예요. 이런 뜻도 대장이게 뜻이 수시까지야. 마저.
그러니까 아까 요한계시록 19장 11절부터 16절까지의 그 말이 그 말이요. 그렇게 한자에 다 들어있어. 다도 여기에 겸 자가 붙으면 난리 나. 여기 영채와 붙으면 난리 나.
전 세계인이 편안해진다. 맞아요. 태어날 그러다가 들어가 있는 모시 세계 수도 약 서울 경.
마자. 맞아요. 이자가 있는 중심이 바로 세울 수도요. 내가 한방도 사울의 있으면 여유와 세계 수도 없군요.
내 이름이 암시하지요. 그러면 전 세경이 편안해 잔 배너 내지 내가 있는 곳이 수도가 돼야 세계 옆에 나요. 그러나 이런 자체가 세계 통일 화로와 있는 사람이 딱 맞는 거야.
너 혼자 후 행님 불러 가지고 건강해지려고 막 이러면 나는 강의를 못 하네. 시간이나 쓰십니까? 자, 집집마다 우리 인간이 얼마나 쉽지 마다 자가 있었어요. 이 계좌 척 짜잔, 아, 7g마다 자는 게 있는데, 이 자를 가지고 옷을 만들 수 있는 사람 있나? 더 문 해요. 드물죠.
예. 여러분 집에 자가 있다고 해서 그 줄자 가지고 옷 만들 수 있나? 없잖아. 그런데 죄송하지만 이게 뭡니까? 4, 왜 무슨 무슨 뭐여 복이라고? 장보기 무슨 무슨 옷이야? 아는 사람 9장 보 가는 사람 묻는 사람이 잘못입니다. 아.
2, 집집마다 자는 있는데, 이 부장 복을 하나 만들 수 있는 사람이 없어요. 9장 복은 하늘에서 온 허경영이가 황제가 될 때 입는 옷이에요. 아. 그런데 이 부장 복을 임금들이 임금 침 할 때 입는 옷이 5.
임금들이 치마. 근데 이걸 대례복이라 그래. 대례복.
대례복이라고도 해. 9장 복은 알려져 매. 대, 대, 대라는 건 임금이 제사 지낼 때 종묘에, 종묘에 와서 제사 지내. 아니네요.
종로에 가서 이 사람들이 제사 지내줘. 그러니 종묘에 와서 제사 지닐 때 9장 복을 입고 있는데, 이 9장 복, 대례복이 아무나 만들 수 있나? 못 만들어. 이거 엄청 어려워요. 그러니까 인간들은 자가 있다고 해서 인간들이 9장 복을 만들 수 없는 것처럼, 이게 되게 어렵겠죠? 예.
세상에 허경영이가 와서 이 9장 복을 입고 내가 나타나면 여러분들이 아래는 볼까? 알아볼까요? 에, 내가 9장 복을 입었을 때는 여러 우리나라 알아봐. 어머, 첫 사람이 왔구나. 이렇겠죠. 그러나 그러기 전까지는 거지.
그전까지는 무선 사기꾼이 그렇게 말하듯, 마장 받아요. 그냥 자를 가지고 있긴 있는데, 여러분들이 사람을 보는 자가 있어서 눈에 열을 자를 가지고 있는데 사람을 알아본다고요. 가짜 자는 가지고 있어.
가짜 자, 자를 제대로 가져야 될 거 아니요. 그런데 엉뚱한 물건만 갖다 대는 거야. 돈 다 여 번도 뭐 요런 얻어 저를 왜 라. 그 자를 가지고 사람을 제일 줄 알아야 돼요.
허리둘레가 얼마예요? 그러니까 한 10cm 줄여 가지고 이야기하면 돼, 안 돼? 자를 쏘는 거야. 옷은 못 만들더라도 사람을 볼 줄 알아야지. 자를 가지고 재 가지고 이렇게.
그래야 그래. 그런데 이 9장 골 있기 전까지는 그저 옷을 입고 나타나는 건 내가 그저 속옷도 안 받아 있고. 그러나 제일 귀찮은 게 빨래하는 거야. 속옷 빠른 거죠.
그 남자들이 보고 많은 걸 게 좋아. 나를 위해서 빠질 않았지만 10월에서 내가 빨래는 그래도 안 해서 왜? 1부를 가지고 있으면 일 년 내내 이 버니까. 빨래로 있었어요. 내 옷을 그냥 색감에 알아주지도 않고 갈아입으러 소리 하는 사람도 없어.
그 항상 지르며 앙큼한. 그러니까 뭐 가짜냐는 그 아 보니까 이 그 그 뭐야, 그 예 뭐 소리 지르고 달아드는 타잔 가장 같은 옷을 입고 돌아다닙니다. 시걸 했어요. 타잔, 타잔 옷이 지저분하지.
그래야 그래. 그런 생활을 했어.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 자를 가지고 재는 때가 없는데 유튜브가 있을 때 내가 오는 거예요.
유튜브가 있을 때 왔는데 이게 해인 시 되잖아. 이때 망아지 9 2 9 장부 까지 가지 사이에 여러분이 나를 만나는 거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보기 수 없어.
이 0 철의 여러분들이 다 꼭 외화로 가야 될 시간에 나한테 왔잖아. 근데 그 꼭 구경한 그 꽃은 떨어져. 버려요.
그렇죠. 그러나 백, 무서운 허경영은 떨어지나? 그러니까 허경영은 만나기 어려운 다른, 맞아, 맞아요.
그렇죠? 말인가요? 내가 에, 허경영을 가다가 홍, 영향을 보려면 은 무상이 뭐여? 무상. 더 이상 비가 없다. 이 말은 더 이상 입니다. 보기에는 좀 더 행정의 뭐가 있을까? 백궁(白宮)님의 뭐가 있을까? 봉사 한 것 무상.
에, 아, 심심. 노기도 높지만 키 때도 한정식이 퍼. 에, 무상 심심 있는 법이죠.
무상 심심 미묘 업과. 그런데 무상 심심이 면 보면 1건 2 무한정으로 기뻐 오묘한 법이잖아. 그 여기에는 이거는 불교에서 이야기하는 거에요. 근데 여기선 법에다가 뭘 해야 되겠죠? 바꿔야 되겠지.
무상 심심이 묘소 비라. 내가 안 되는 마장. 맞아요. 그 다음에 백천만 겁.
100, 1000, 10000, 10000 곳에 난 좀 백찬 만년이 가도 만나기 어려워. 안 맞아. 만나기 어렵겠죠? 오, 아. 백천만 겁 난조 거리가 103 만년의 많냐? 이고 그 옥련 2일 금 이야.
오옹 년이 1가. 우리가 하나의 검은 하늘에서 물 바울이 딱 떨어지는 데 바위에 그 바위가 지구 많은 바위가 구멍이 날 때까지 떨어질 걸 1급 이라고. 그러면 얼마나 피로요? 엄청나죠. 그게 읽어 비면 백천만 그 비밀 얼마나 길어? 그렇게 지나가도 허경영이 만날 수 있나? 신이는 지구에 딱 한 번 밖에 안 합니다.
1번을 때 여러분이 나를 본 거야. 꼰 여행. 여기서 가다가 죽어도 다니 없는 거. 여러분,
아, 그러니까 아, 금 견. 금, 금일 내가 허경영한테 강의를 듣고 허경영을 차다고 그러 안고. 그 문경.
금일 내가 허경영 강의를 들을 문자 볼 견자. 보기만 했나? 끌어안아 찌. 그냥 그래. 이것은 보통 일이 아냐.
아, 아. 금문교 1. 이게 보통 일이 아니지. 고조 좀 수지 가졌다.
이 말이야. 보고 듣고 끌어안고 가져버려서 이제 악의 문득 쓰지. 그런데 아, 금은 그다음 데 이것이 뭐라고요? 그러면은 여기가 문제가 있는 부분이야. 원래 열애 진실이 줘. 진실이면은 잉, 왜 대장경, 뭐 천수경이지만 이게 서 뭘 바꿔야 돼? 이걸 보내, 열애 진실이 아, 이거 한번 바꿔봐. 원 외에는 그대로 두고, 여래는 아니죠.
여래는 미루야. 붙여. 그걸 열애로 물에. 그런데 허경영은 무상 심심 미묘 서 버 배 창 만큼 날려고 103만 거기가 도 만들기 어려운 신의를 여러분 만나서 만났어요.
예. 그런데 악어 문경덕 시온을 그 사람을 만나보고 틀어서 듣고 가졌어. 그러니 원내 열애 진실이 이게 뭐야? 여기서 버렸죠. 나는 열애 진실이 가 아니야.
그저 여기 뭘로 봐야지? 요것이 여러분들의 문제야. 여러분들이 알아야 돼. 나는 대장정이 아니니까 알려져. 나는 성경도 이야기하고 대장 인도 이야기 아직 이죠.
왜 여기 뭐지? 원의 4 뭡니까? 물 마시는 시간을 줄 테니까. 이 we 워 내신이 무엇을 원해? 사람이 제정신이 아니야. 이걸 여러분들 알아 맞히면 참 재밌는데. 아, 아, 원의 아, 금, 태풍 거냐 주세요.
4, 하, 하, 거야. 나아가 지금 태풍으로 간 걸 원한다 이 말이야. 이거를 들었기 때문에 여러분들 배 풍을 강가 내가 지금 바로 배 꿈을 가는 것을 원한다, 원해.
그것이 풀렸으면 좋겠다 뜻이야. 내가 지금 지금 바로 배 꿈으로 가는 것이 풀렸으면 좋고 다 원한다 이 말 마 조. 원의 악은 백궁(白宮) 왕, 맞아, 말이야.
이게 갈 왕 짜 줘. 팔방 자니까 나와 109개 지금 갔으면 좋겠다. 알게 되죠. 왜 갔다 거다 붙이기는 잘 모자나.
이게 잉, 에, 분리 5 경쟁이 인데. 여기다가 내 끌어 갖다 붙이 가. 맞아, 이 법에다가 ‘라가’를 섭을 붙이자고요.
그래요, 법에다가 서버를 붙여 버리면, 이게 무상심이면서 백천만겁난조우(百千萬劫難遭遇), 그 문경 특수지원에, 아, 금배 꿈과 내 금일 백궁(白宮)으로 가는 것이 풀렸으면 좋겠다. 다, 금방 대영으로 가고 싶다 이 말이죠. 이 사람을 이렇게 만나게, 오른 살 만났으니 빼꼼 가는 건 당연하지. 마장 하자.
그럼, 그럼 내가 홀 영향을 구현이 만났는데, 내가 왜 배 꿈을 갈 수가 있을까? 이런 생각을 안 하면 정신이 나간 사람이야. 왜, 백천만 급이 가도 한번 만나요. 어려워. 만났다는 자체가 조상 공덕이나 자기 공덕이 있어서 뭐 안 돼.
공덕이 있는 걸 자기를 무시하는 거야. 내가 어떻게 생겼던 간에 허경영을 만난 자는 안 만난다고 하늘과 땅이. 만약 내가 30불 만나면, 표로 뭐가 행복한 거죠? 내가 행복한 아, 그래요, 그래요.
포기한 양을 만나는 사람들이 행복하지, 내가 행복한 게 아니야. 마스미가 맞습니까? 복 있는 사람은 만날지라도 그렇죠. 시간이 말이 됐나? 그래, 말 됐네. 이런 굉장히 걸린 말씀은 한 말씀, 훨씬 모르다.
경쟁이십니다. 그래, 총의 하향 안현수를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요약
허경영이 말하는 농지혁명의 핵심은 무엇인가? 농지를 도시 사람들도 자유롭게 사고팔 수 있도록 하여 농민의 재산 가치를 높이고, 도시와 농촌의 교류를 활성화하여 농촌 경제를 살리는 것입니다. 이는 새마을 운동처럼 농업을 제1차 산업으로 키우는 중요한 방안.
남북, 세계 통일을 위해 온 백마 탄 허경영은 왜 ‘하성부지(何姓不知), 무부지자(無父之子)’이며 ‘공전멸병(空錢滅兵)’과 ‘천신하강(天神下降)’을 이야기하는가?
허경영은 자신이 남북통일과 세계 통일을 위해 온 존재이며, 예언서에 기록된 특징들을 자신에게 대입하여 설명합니다. 그는 농지 혁명, 종교의 본질, 자신의 탄생 배경, 그리고 시대적 징조를 통해 자신이 특별한 존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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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이 말하는 농지 혁명
허경영은 농지 혁명을 통해 농촌 경제를 살리고 도시와 농촌의 교류를 활성화해야 한다.
농지 거래 자유화: 도시 사람들도 농지를 자유롭게 사고팔 수 있도록 하여 농민의 재산 가치를 높여야 합니다.
현재는 농촌 사람이 농지를 팔기 어렵고, 나이 든 농민이 농사를 짓기 어려워도 팔지 못하는 상황입니다.
농지 거래가 자유로워지면 농토 가격이 두세 배 오를 것.
도시와 농촌 교류 활성화: 도시 사람들이 주말에 농토를 사서 농사를 짓고 농촌과 교류하면 농촌 경제가 살아날 것입니다.
이는 새마을 운동처럼 농업을 제1차 산업으로 키우는 중요한 방안입니다.
농촌에 어린아이 소리가 나고 노인들이 대우받는 사회가 될 것.
농림부 장관의 역할: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농림부 장관은 농민들과 함께 농촌을 살리는 일에 매진해야 할 것. -
종교의 본질과 허경영의 위치
허경영은 모든 종교를 존중하지만, 종교의 근원과 인간이 만든 종교의 한계를 지적하며 자신이 그 위에 있음.
종교의 역할: 모든 종교는 인류가 잘 살기 위해 만들어진 것이므로 그 자체는 나쁘지 않습니다.
인간이 만든 종교: 하늘은 종교를 만든 적이 없으며, 현재의 종교는 인간이 만든 것일 뿐입니다.
불경은 석가모니가 쓴 것이 아니고, 성경도 신이 쓴 것이 아니라 공자, 석가, 예수 같은 성인들이 쓴 것입니다.
신이 쓴 경전은 진경(眞經)이라고 부르며, 이는 미래에 나타날 것.
신경(神經)의 의미: 인체에는 혈관, 림프관, 신경이라는 세 가지 고속도로가 있는데, 이 신경은 신이 통제하는 통로입니다.
사람들은 하늘과의 소통 통로인 백회(百會)를 막아버려 신의 통제를 받지 못하고 신경이 엉망이 되었다.
허경영은 지구상에서 유일하게 이 신경을 통해 하늘과 소통하는 사람. -
허경영의 사명: 세계 통일과 기아 해결
허경영은 자신이 세계 통일과 기아 해결이라는 신의 사명을 가지고 이 땅에 왔다.
세계 통일: 국경을 없애고 세계를 하나로 만드는 것이 자신의 목표이며, 이는 인간의 힘으로는 불가능하다.
자신에게는 권능이 있어 세계 통일을 이룰 수 있다.
기아 해결: 매년 수많은 사람이 굶어 죽는 현실을 비판하며, 이를 해결하지 못하는 종교 지도자와 대통령들을 심판할 것.
한국의 종교 지도자들이 기아 문제나 정치인의 부정부패 해결에 나서지 않고 자기 교단과 국가만을 위한다고 비판합니다.
이러한 지도자들이 있는 한 세계는 전쟁과 기아에서 벗어날 수 없다.
신(神)의 하강: 이 세 가지 문제(통일, 기아, 전쟁)는 신이 지상에 내려와야만 해결될 수 있다.
재벌의 불행: 돈이 많은 재벌도 행복하지 않으며, 끊임없는 소송과 경쟁 속에서 불행하게 살아간다고 지적합니다.
기업 간의 싸움은 있을 수 있지만, 국가가 개입해서는 안 된다. -
허경영의 탄생과 시대적 징조: ‘하성부지, 무부지자’와 ‘해인 시대’
허경영은 자신의 이름과 탄생 배경이 예언서에 기록된 내용과 일치하며, 자신이 온 시대가 특별한 해인 시대라.
하성부지(何姓不知), 무부지자(無父之子): 자신의 성(姓)을 알 수 없고 아버지가 없는 존재라는 뜻으로, 이는 자신이 하늘에서 내려온 천신(天神)임을 의미한다.
어머니는 있지만 아버지는 없으며, 다른 사람과 근원적으로 다른 에너지를 가지고 있다.
자신이 오고 나면 지구는 천년왕국이 온 후 다른 세계가 올 것이므로, 그전에 빨리 수확을 끝내야 한다.
공전멸병(空錢滅兵): ‘빌 공(空)’, ‘돈 전(錢)’, ‘멸할 멸(滅)’, ‘병사 병(兵)’으로, 돈과 병사를 없애라는 뜻이며, 이는 ‘김씨 성을 비우라’는 의미로 해석하여 허씨(許氏)를 암시한다.
격암유록 등 예언서에 자신이 올 것이 예언되어 있다.
천신하강(天神下降): 하늘의 신이 내려왔다는 뜻으로, 자신이 바로 그 존재라.
미국의 유명한 역술인이 한국의 허씨가 세계 통일 황제가 될 것이라고 예언했다.
자신의 사주(병자, 임진 등)에도 하늘에서 불이 내려왔다는 의미가 담겨 있다.
해인 시대(海印時代): 자신이 온 시대를 해인 시대라고 부르며, 이는 ‘바다처럼 많은 글자’를 의미한다.
박근혜 탄핵 사건이 터지면서 사람들이 유튜브를 통해 자신을 알게 된 것이 해인 시대의 징조라.
박근혜 탄핵 관련 숫자(퇴장 1명, 찬성 234명, 반대 56명, 기권 7명, 발의 8일, 결정 9일)가 하도와 낙서의 수와 일치하며, 이는 자신이 등장하기 위한 희생이었다.
해인 시대는 언어도단(言語道斷)의 시대로, 말과 글, 종교가 통하지 않는 불통의 시대이며, 경제적으로도 매우 어려운 시기라.
이러한 불통의 시대에 자신이 딱 맞춰서 왔다.
자신은 완성수(完成數)인 ’10’을 상징하며, 박근혜 대통령이 ‘9’의 숫자로 문제를 일으킬 때 자신이 등장했다. -
허경영의 특징과 예언서의 증거
허경영은 자신의 몸에서 피가 나는 현상, 미래를 예언하는 능력, 그리고 예언서에 기록된 내용들이 자신이 특별한 존재임을 증명한다.
몸에서 피가 나는 현상: 밤에 잠을 자다가 손이나 다리에서 피가 분수처럼 솟아나는 현상이 일어나며, 이는 인류의 고통을 대신하는 것.
자신이 피를 흘릴 때 주변 사람에게 불행한 일이 일어났던 사례를 언급합니다.
미래 예언 능력: 박근혜 대통령의 당선과 탄핵, 이건희 회장의 쓰러짐 등을 미리 예언했다.
특히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 과정(국회 선진화법, 친이계의 역할 등)을 정확히 예측했다.
요한계시록의 예언: 요한계시록 19장 11절부터 16절까지의 내용이 자신을 예언한 것.
백마 탄 자: 백마를 탄 자가 오는데, 그 이름은 ‘충신과 진실’이며, ‘자기밖에 아는 자가 없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는 자신이 허씨(許氏)임을 암시하며, 자신의 이름 ‘허경영’에 ‘하늘의 이치를 시방세계에 전한다’는 뜻이 담겨 있다고 해석합니다.
자신이 있는 곳이 세계 수도가 될 것이라는 의미도 담겨 있다.
피 뿌린 옷: 피 뿌린 옷을 입고 오는데, 이는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자신의 몸에서 피가 나는 현상과 연결 지어 설명합니다.
만왕의 왕, 만주의 주: ‘만왕의 왕, 만주의 주’라는 이름이 기록되어 있다고 말하며, 이는 자신이 세계 통일 황제임을 의미한다. -
허경영의 어린 시절과 농부의 삶
허경영은 자신의 불우했던 어린 시절과 농사 경험을 통해 농민의 고통을 이해하고 있다.
불우한 어린 시절: 부모님 얼굴도 모르고 사진 한 장 없이 고생하며 자랐고, 중고등학교 때는 학비를 벌기 위해 피를 팔고 밥을 얻어먹으며 공부했다.
이는 자신이 ‘무부지자’임을 증명하는 것.
농사 경험: 어린 시절부터 농사를 지으며 오이, 감자, 배추 등 농산물이 자라는 과정을 직접 겪었기 때문에 농부의 고통을 누구보다 잘 이해한다.
농산물을 살 때마다 농부의 얼굴이 떠올라 가슴이 아프고, 농부들이 가난하게 사는 것은 도시 사람들이 농산물을 싸게 사기 때문이라고 지적합니다.
강한 면역력: 어려운 환경에서 자랐기 때문에 면역력이 강하고, 지금도 20대 같은 힘을 가지고 있다.
공중부양이나 축지법 같은 능력을 발휘할 수 있다. -
종교의 전략과 허경영의 등장
허경영은 불교와 기독교가 신도를 모으기 위해 사용한 전략을 분석하며, 자신이 등장하는 시대적 배경.
불교의 여성 우대: 불교는 남존여비 사상이 강했던 시대에 여성을 ‘보살’이라고 부르며 우대하여 살아남았다.
‘보살’은 ‘부처가 된 중생’ 또는 ‘깨달은 중생’을 의미하며, 여성을 높여 부르는 호칭이었다.
스님은 보살의 심부름꾼이며, 신도들이 수도자보다 계급이 높다.
기독교의 계급 부여: 기독교는 여성에게 ‘집사’, ‘권사’와 같은 계급장을 부여하여 신도를 모으는 전략을 사용했다.
허경영의 등장: 낙서(9)의 시대가 끝나고 하도(10)의 시대가 오면서 자신이 등장하며, 이는 해인 시대가 다가오고 있음을 의미한다. -
허경영을 만나는 것의 의미
허경영은 자신을 만나는 것이 매우 특별하고 복된 일이며, 이는 예언서에 기록된 내용과 일치한다.
9장복(九章服): 임금이 제사 지낼 때 입는 옷인 9장복은 아무나 만들 수 없는 옷이며, 자신이 황제가 될 때 입을 옷.
사람들은 자(尺)를 가지고 있지만 옷을 만들지 못하는 것처럼, 자신을 알아보는 눈(자)이 없다고 지적합니다.
자신이 9장복을 입고 나타나기 전까지는 사람들이 자신을 사기꾼으로 볼 것.
자신은 평소에 속옷도 제대로 갈아입지 않고 허름한 옷을 입고 다녔다.
유튜브 시대의 등장: 유튜브가 있을 때 자신이 왔으며, 이는 해인 시대에 사람들이 자신을 만날 수 있는 기회라.
자신을 만나는 것은 꽃구경보다 더 귀한 일이며, 허경영은 영원히 사라지지 않는 존재라.
무상심심미묘법(無上甚深微妙法): 불교 경전의 구절을 인용하여, 자신이 ‘무한정으로 깊고 오묘한 법’이며, ‘백천만 겁이 지나도 만나기 어려운 존재’라.
신(神)은 지구에 단 한 번만 오는데, 여러분이 자신을 만난 것은 조상 공덕이나 자기 공덕이 있기 때문.
백궁(白宮)으로 가는 길: 자신을 만나고 강의를 들은 사람들은 ‘지금 바로 백궁으로 가는 것을 원한다’는 뜻의 ‘원해아금백궁왕(願解我今白宮往)(願我今白宮往)’을 외쳐야 한다.
이는 불교 경전의 구절을 자신에게 맞게 바꾼 것.
자신을 만난 것 자체가 백궁으로 갈 수 있는 기회라.
인류 심판: 매년 굶어 죽는 5천만 명의 사람들을 해결하지 못하는 전 세계 대통령과 종교 지도자들을 심판할 것.
술과 담배에 쓰는 돈만 아껴도 전 세계 기아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지적하며, 종교 지도자들이 선교보다 기아 해결에 힘써야 한다.
농지(農地)-(농(農)-agriculture, 지(地)-land)
농기구(農機具)-(농(農)-agriculture, 기(機)-machine, 구(具)-tool)
농촌(農村)-(농(農)-agriculture, 촌(村)-village)
전농지산(田農地産)-(전(田)-field, 농(農)-agriculture, 지(地)-land, 산(産)-produce)
농토(農土)-(농(農)-agriculture, 토(土)-soil)
새마을운동(새마을運動)-(운(運)-movement, 동(動)-move)
농업(農業)-(농(農)-agriculture, 업(業)-industry)
산업(産業)-(산(産)-industry, 업(業)-business)
수출(輸出)-(수(輸)-export, 출(出)-out)
농기혁명(農機革命)-(농(農)-agriculture, 기(機)-machine, 혁(革)-revolution, 명(命)-order)
농림부(農林部)-(농(農)-agriculture, 림(林)-forest, 부(部)-department)
정쟁(政爭)-(정(政)-politics, 쟁(爭)-conflict)
혼인잔치(婚姻잔치)-(혼(婚)-marriage, 인(姻)-marriage)
요한계시록(요한啓示錄)-(계(啓)-revelation, 시(示)-show, 록(錄)-record)
종교(宗敎)-(종(宗)-religion, 교(敎)-teaching)
배척(排斥)-(배(排)-exclude, 척(斥)-reject)
비난(非難)-(비(非)-not, 난(難)-difficult)
인간(人間)-(인(人)-human, 간(間)-between)
하성부지(何姓不知)- (Unknown surname, No family name, Anonymous)
무부지자(無父之子)- (Son without a father, Fatherless child, Orphan)
공전멸병(空錢滅兵)- (Empty money, Destroy soldiers, Abolish military)
천신하강(天神下降)- (Heaven god descends, Divine descent, God’s advent)
해인시대(海印時代)- (Haein era, Era of the sea seal, Prophetic era)
하도(河圖)- (River Chart, Ancient Chinese diagram, Cosmic diagram)
낙서(洛書)- (Luo River Scroll, Ancient Chinese diagram, Magical square)
언어도단(言語道斷)- (Beyond words, Inexpressible, Unspeakable)
천허권래(天許權來)(天億權士)- (Heaven authority, Divine power, Celestial power holder)
신언서판(身言書判)- (Body, Speech, Writing, Judgment – criteria for selecting officials)
무상심심미묘법(無上甚深微妙法)- (Supreme, profound, subtle dharma – Buddhist term)
백천만겁난조우(百千萬劫難遭遇)- (Difficult to encounter even in hundreds of millions of kalpas – Buddhist term)
아금문견득수지(我今聞見得受持)- (Now I have heard, seen, received, and uphold – Buddhist term)
원해여래진실의(願解如來眞實義)- (May I understand the true meaning of the Tathagata – Buddhist term)
백궁(白宮)(白宮)- (White Heaven, Heaven, Celestial realm)
구장복(九章服)- (Nine-symbol robe, Imperial ceremonial robe)
대례복(大禮服)- (Grand ceremonial robe, Formal attire)
종묘(宗廟)- (Royal ancestral shrine, Jongmyo Shrine)
우성재야(牛聲在野)- (Cow’s cry in the wilderness, Voice of the people)
경암유록(格庵遺錄)- (Gyeogam Yurok, Korean book of prophecy)
하성부지(何姓不知) 무부지자(無父之子): [어떤 성씨인지 알 수 없고 아버지가 없는 자 (The Unnamed, Fatherless Originator)]
유의어: The Primordial Being, The Self-Existent, The A-temporal Entity, The Unbegotten, The Anarchic Source
공전멸병(空錢滅兵): [돈을 비우고 병사를 없앰 (Demilitarization through Economic Reallocation)]
유의어: Financial Pacifism, Resource-Driven Disarmament, Economic Peace Initiative, Wealth Redistribution for Peace
천신하강(天神下降): [하늘의 신이 내려옴 (Divine Incarnation, Celestial Descent)]
유의어: Theophany, Avataric Manifestation, Emissary from the Divine, Heaven Intervention
해인시대(海印時代): [바다처럼 방대한 지혜와 정보의 시대 (The Epoch of Omniscient Wisdom, The Era of Universal Knowledge)]
유의어: The Age of Enlightenment, The Information Singularity, The Cosmic Consciousness Era, The Digital Renaissance
언어도단(言語道斷): [말과 글이 통하지 않는 시대 (The Age of Communicative Disjunction, Linguistic and Ideological Impasse)]
유의어: Semantic Breakdown, Epistemological Crisis, Dialogical Collapse, The Babelian Era
천허권래(天許權來)(天億權能): [하늘의 무한한 권능 (Omnipotent Celestial Authority, Infinite Divine Power)]
유의어: Cosmic Sovereignty, Absolute Spiritual Dominion, Transcendent Authority, Divine Prerogative
신언서판(身言書判): [몸, 말, 글, 판단력 (Holistic Assessment of Character and Capability)]
유의어: Quadripartite Evaluation, Comprehensive Appraisal, Integral Judgment, The Four Pillars of Virtue
구장복(九章服): [아홉 가지 상징이 수놓인 황제의 옷 (Imperial Regalia of Nine Emblems, Robe of Sovereign Authority)]
유의어: Ceremonial Attire of State, Vestments of Divine Mandate, Coronation Garb, The Emperor’s Mantle
무상심심미묘법(無上甚深微妙法): [더할 나위 없이 깊고 오묘한 진리 (The Unsurpassed, Profound, and Subtle Dharma)]
유의어: The Ultimate Esoteric Truth, The Ineffable Doctrine, The Supreme Mystical Teaching, The Arcane Wisdom
백천만겁난조우(百千萬劫難遭遇): [백천만 겁 동안 만나기 어려운 존재 (The Rarity of a Myriad Eons, The Infrequent Manifestation)]
유의어: The Eon-Spanning Encounter, The Singular Opportunity, The Unprecedented Arrival, The Cosmic Rarity
아금문견득수지(我今聞見得受持): [내가 이제 듣고 보고 얻어 지니게 됨 (The Attainment of Direct Perception and Retention)]
유의어: Experiential Realization, Epistemic Acquisition, Direct Cognition and Embodiment, The Grasp of Truth
원해아금백궁왕(願解我今白宮往)(願我今白宮往): [내가 이제 백궁으로 가기를 원하노라 (Aspiration for Ascension to the Celestial Realm, The Desire for Divine Return)]
유의어: The Quest for Elysium, The Yearning for Transcendence, The Pilgrimage to Paradise, The Journey to the White Heaven
우성재(牛聲在): [소 울음소리가 있음 (The Resonant Voice of Prophecy, The Bovine Oracle)]
유의어: The Prophetic Utterance, The Earthy Resonance, The Voice of the Cosmos, The Primal Sound
하성부지 (何姓不知): [Unknown Surname (Of Unknown Lineage)]
무부지자 (無父之子): [Son Without a Father (Divinely Begotten)]
공전멸병 (空錢滅兵): [Empty Money, Abolish Soldiers (Demilitarization for Prosperity)]
천신하강 (天神下降): [Descent of a Heaven God (Divine Incarnation)]
해인시대 (海印時代): [Era of the Sea Seal (Epoch of Universal Wisdom/Divine Revelation)]
언어도단 (言語道斷): [Words and Paths Severed (Era of Communication Breakdown/Incomprehension)]
천허권래(天許權來) (天億權能): [Heaven Omnipotence (Divine Authority and Power)]
신언서판(身言書判) (身言書判): [Body, Speech, Writing, Judgment (Criteria for Divine Assessment/Holistic Evaluation)]
구장복 (九章服): [Nine-Symbol Robe (Imperial Regalia/Robe of Divine Authority)]
무상심심미묘법 (無上甚深微妙法): [Supreme, Profound, Subtle, Wondrous Dharma (Ultimate, Esoteric Truth)]
백천만겁난조우 (百千萬劫難遭遇): [Difficult to Encounter in Hundreds of Millions of Kalpas (Rare Opportunity of a Lifetime/Cosmic Rarity)]
아금문견득수지 (我今聞見得受持): [Now I Hear, See, Obtain, and Uphold (Embracing Divine Revelation)]
원해아금백궁왕(願解我今白宮往) (願我今白宮往): [May I Now Go to the White Heaven (Aspiration for Ascension to the Divine Realm)]
신인 (神人): [God-man]
00:00:03 농지 개혁 및 농촌 활성화 방안
00:15:51 종교와 신, 그리고 진경의 의미
00:35:22 허경영의 정체성과 시대적 사명
00:47:27 예언과 허경영의 도래
00:59:15 허경영의 상징과 만남의 의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