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1.13 1112 인간의 백회를 어떻게 여는가(How “Huh Kyung-young” Opens the Crown Chakra of Humans)
우주 에너지를 연결하는 방법을 시연하고 설명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개인의 건강 문제 해결부터 국가 경제 활성화, 나아가 세계 질서 재편까지 가능하다는 말씀을 펼칩니다.
‘허경영’ 이름을 마음속으로 생각하거나 소리 내어 부를 준비
오링 테스트를 위한 손가락 준비 (엄지와 검지로 고리를 만드는 자세)
백회(정수리)를 손으로 막지 않을 준비 (백회를 막으면 우주 와이파이 연결이 차단됨)
-
백회 열기 시연 준비
-
오링 테스트 자세 취하기: 엄지와 검지로 고리를 만들어 힘을 준 상태를 유지.
-
다른 사람의 이름이나 일반 명사 생각/말하기: 예를 들어 ‘예수님’, ‘부처님’, ‘아인슈타인’, ‘볼펜’ 등을 마음속으로 생각하거나 소리 내어 말하기.
결과 확인: 이때 오링 테스트 고리가 쉽게 떨어지는지 확인. -
‘허경영’ 이름으로 백회 열기
-
‘허경영’ 이름 생각/말하기: 마음속으로 또는 소리 내어 ‘허경영’을 말하기.
결과 확인: 오링 테스트 고리가 떨어지지 않고 강하게 유지되는지 확인.
주의사항: ‘허경영’을 말하는 동안 다른 생각을 하면 효과가 사라질 수 있음. -
백회 차단 시연
-
백회(정수리)를 손으로 막기: 손바닥으로 정수리 부분을 완전히 덮기.
-
‘허경영’ 이름 생각/말하기: 손으로 백회를 막은 상태에서 ‘허경영’을 말하기.
결과 확인: 오링 테스트 고리가 쉽게 떨어지는지 확인.
설명: 백회를 막으면 우주 와이파이(에너지) 연결이 차단되어 ‘허경영’ 이름의 효과가 사라짐.
오링 테스트 고리가 떨어지는 경우:
원인: ‘허경영’을 말하는 동안 다른 생각을 했거나, 백회를 손으로 막았을 가능성.
해결: ‘허경영’에만 집중하고, 백회를 막지 않은 상태에서 다시 시도.
백회(百會): 정수리에 위치한 혈자리로, 강연에서는 우주 에너지(우주 와이파이)가 연결되는 통로로 설명.
우주 와이파이: 설(說)하는 우주에서 오는 무한한 에너지로, ‘허경영’ 이름을 통해 연결 가능.
오링 테스트: 손가락으로 고리를 만들어 힘을 주어 특정 에너지나 생각의 영향을 측정하는 방법.
영안(靈眼): 세상을 바라보는 눈으로, 일반적인 중생관(衆生觀)과 달리 영적인 차원에서 사물을 꿰뚫어 보는 능력.
신언서판(身言書判): 인물을 평가하는 네 가지 기준(외모, 말솜씨, 글씨, 판단력)으로, 21세기에는 카메라를 잘 받고, 말을 재밌게 하며, 올바른 말을 하고, 판단력이 뛰어난 것.
탐진치(貪瞋癡): 불교 용어로, 탐욕(貪), 성냄(瞋), 어리석음(癡)을 의미하며, 이 세 가지가 고질병의 원인이 된다.
탐(貪): 욕심으로 인한 병 (예: 식탐으로 인한 당뇨병).
진(瞋): 성냄으로 인한 정신병 (예: 뇌졸중, 중풍).
치(癡): 어리석음으로 인한 병 (예: 잘못된 식습관).
출생 배경:
출생지: 서울 중랑천 다리 밑 움막.
성장지: 진주.
생년월일: 1950년 1월 1일 (음력 1949년 11월 13일), 6.25 전쟁 6개월 전 한반도에 등장.
가족 이름의 의미:
어머니 조계식: ‘월계수 나무를 나라에 심는다’는 의미.
아버지 허남: ‘남쪽 나라의 권세’를 허락한다는 의미.
한국의 영성 기술: 한국이 방위, 생산, 디자인, 과학, 금융 기술보다 영성 기술에서 세계 1위가 되어야 한다..
경제 활성화 방안:
부채 혁명: 1300조 가계 부채의 이자 40조 원을 국가가 부담하여 시장에 유통.
국민 배당금: 매월 150만 원씩 지급하여 국민의 기운을 살리고 소비를 촉진하여 호경기 유지.
질병의 원인과 치유:
고질병의 세 가지 원인: 유전병(조상으로부터), 정신병(성질), 육체병(어리석음).
치유 능력: 눈에서 나가는 빛(천령/성령)과 손에서 나가는 불(천사의 손)로 사람의 몸을 스캔하고 완벽하게 고칠 수 있다..
강연 시점: 2018년 1월 13일
스크립트
허경영은 인간의 백회를 어떻게 여는가?’
이 신언서판(身言書判)을 가지고 온다. 해인시대(海印時代) 오는 사람이. 요 인터넷 시대(時代)에 오는 사람이 특징(特徵)이 요거예요. 이게 무슨 말이죠? 에? 그거는 옛날 이야기 하네. 하하하하. 옛날이야기. 그거는 옛날이야기야.
해인시대(海印時代)
신언서판(身言書判)
21세기(世紀)는 이거 카메라를 잘 받고, 사진(寫眞)을 찍으면 잘 나와. 테레비에 잘 받아야 되잖아. 카메라 잘 받고, 뭐, 그때는 이제 누가 뭐, 내 몸을 이렇게 치장(治粧)을 해주겠지? 이제. 분장(扮裝)하는 거 하고 달라요, 지금 분장(扮裝) 안 한 상태(狀態)잖아.
내가 대충 뭐 이렇게 바른 거야. 하하하하. 외부(外部) 사람의 손길이 왔어, 안 왔어? 로션 바르고, 선크림 바르고 이런 거지. 그러니까, 카메라 잘 받고, 이거 뭐예요? 말 재밌게 하고, 그러니까, 올바른 말만 하는 거야. 이게 무슨 언(言) 자(字)냐 하면, 하늘에서 점지(點指)하되, 하늘과 땅의 이치(理致)를 입으로 말한다는 뜻이여. 그러니까, 이 말씀이라는 거는 곧, 말이라는 말에 이 씀이 붙어있어.
이게 왜냐하면, 하늘에 말인데, 이거 안 붙이면, 말이 되는 거야. 그러니까, 이게 말씀 언(言) 자(字)지, 말 언(言) 자(字)가 아니야. 이걸 사람들은 무슨 말 언(言) 자(字)인줄 알아, 이게. 에. 말씀 언(言)이야. 그러니까, 어른들이 하는 건, 이거 야. 이거. 어.
사람이 그냥 소리 지르는 거는, 이런 거 아니잖아. 이런 거 아니고, 뭐 묻는다는, 그냥 이렇게 이런 문(問) 자(字)야. 듣는다는 이런 문(聞) 자(字)고, 그죠? 그 다음에 뭐, 여기에 이런 거는, 이거는 말 언(言) 자(字)가 아닙니다. 명심(銘心)해야 돼. 그 다음 요거는, 여기에 뭐가 있어? 이거는 사람을 앞에 놓고 한의사(韓醫師)가 진맥(診脈)하는 과정(過程)이야.
망(望) 문(聞) 문(問) 절(切)
진(診) 진(診) 진(診) 진(診)
망(望), 망진(望診), 문진(問診), 물어보고, 소리 들어보고, 그 사람 몸에서 무슨 소리가 나는가, 이렇게 두들겨 보고, 소리 나면 여기 앉는 거야. 그 다음에 요거는 물어보고, 요거는 뭐여? 여러 가지 체크해보는 거지. 진찰(診察)해 보고. 청진(聽診), 뭐 여러 가지 해 보고,
망(望), 문(聞), 문(問), 절(切). 요거는 한의사(韓醫師)들이 진맥(診脈)하는 과정(過程)이야. 그러면 밑에 뭐가 붙겠어요? 진찰(診察)할 진(診) 자(字) 붙겠지? 이렇게 붙잖아, 그지? 진찰(診察)할 진(診) 자(字)가 이렇게 붙으면, 망진(望診), 문진(聞診), 문진(問診), 절진(切診).
그런데 한의사(韓醫師)는 이 네 가지로 병(病)을 알아. 음. 근데 요 말씀으로 알아봅니까? 아니야. 이거, 말이야, 말. 의사(醫師) 말을 말씀이라고 그러나? 말이라고 그러지. 의사(醫師)말도 말이야. 이건 의사(醫師)의 말. 부모(父母)의 말씀. 부모(父母)의 하는 말을 말이라고 그러면, 돼, 안 돼? 어.
말씀 언(言). 그래서 이, 언(言)을 가지고 있다는 거는, 하늘에, 하늘에서 점지(點指)할 점 자(字), 점지(點指) 하되, 하늘과 땅의 입으로 말하는 그것이 말씀이야. 이 어른들 말은, 말씀이 애들 말이 말씀인가? 아니야, 말이야 말. 그러니까, 그 애들 말은, 이거 뭐야? 이거(聲). 소리에 不過해, 하하. 소리.
그러니까, 이 신언서판(身言書判)을 말한다는 건, 실력(實力)이 대단한 거야. 저, 사회자(司會者)가. 어? 내 깜짝 놀랐어. 내가 물러나야 되겠어. 하하하하. 말씀 언 자(字)를 해석(解析)해줘도, 내가 하는 거하고, 다른 교수(敎授)가 하는 거하고 달라요. 금방 알아듣게 해버려. 복잡(複雜)하지가 않아. 탁 알아들어.
그러니까, 우리가 이렇게 보면 은, 이게(少) 적을 소 자(字)죠? 적을 소 자(字)인데, 요 밑에 뭐가 붙어 있어요? 눈 목(目) 자(字)가 붙어있지. 그러면 이거하고, 이게 뭐가 달라? 말씀을 살펴야 돼, 안 살펴야 돼? 살필 성(省) 자(字)죠? 살필 성(省) 자(字)를 보면 은, 위에 적을 소 자(字)가 있죠? 그 다음 밑에 눈 목 자(字)가 있지?
그러면 남을 살필 때는, 남한테는 적게 보고, 남을 적게 봐야 돼. 남의 나쁜 점을 많이 보면 안 돼. 적게 보고, 자기(自己)를 많이 돌아봐야 돼. 자기(自己)를 많이 본다, 그래서 이, 이 자(字)는, 자기(自己)를 돌아본다는 뜻이야. 성찰(省察), 성찰(省察), 알죠? 성찰(省察)한다, 하면, 나를 돌아본다.
그러니까, 어른들 말씀을 들어본 다음에, 자기(自己)를 돌아본다, 그러면, 이 자(字)(言) 하나만 보면, 이런 게(省察) 생각나야 돼, 안 나야 돼? 말씀 언 자(字) 하나만 딱 보면 은, 나를 돌아 봐야 돼. 왜? 하늘의 이치(理致)를, 하늘에서 점지(點指)하되, 하늘과 땅의 이치(理致)를 입으로 말하는 자(者)가, 십자가(十字架) 위에 있는 사람이다. 이게 허씨(許氏)야. 어.
그러니까, 허씨(許氏)가 여기(言)에도 허씨(許氏)가 붙, 숨어있는 거야. 그 말씀을 잘하는 자(者)는, 십자가(十字架) 위에 있는 사람인데, 불교(佛敎)로 말하면, 시방세계(十方世界) 위에 있는 사람이다. 이렇게 불교(佛敎)나 기독교(基督敎)가 다 여기에 일치(一致)해요.
그 다음에 천, 천부경(天符經)으로 볼 때에는, 땅과 사람이 겹치는 그 위에 사람이 앉아 있다. 우리 천부경(天符經)으로 보면 은, 땅과 하늘을 겹친다, 크로스라고 그래, 이거? 크로스 하는 데, 여기가 진리(眞理)야. 이게, 캐넌(canon)이야. 캐넌.
이게 기준점(基準點), 캐넌(canon)이라는 건, 기준(基準). 사람이 많이 있을 때, 기준(基準)! 하면, 그게 캐넌(canon)이야. 캐넌. 이 기준(基準)이 있으니까, 옆으로 보면 은, 인간세계(人間世界)고, 위에서 내려 그은 것은 하늘이야.
그래서 무당 무 자(字)를 볼 때, 무당 무 자(字)을 볼 때, 이렇게 생겨가지고, 사람 둘이서 하늘과 땅을 연결(連結)한다, 그러죠? 그러니까, 이게 사람, 무당과 장구 치는 사람, 이거 하늘과 땅인데, 그걸 연결(連結)하는 걸 하고 있잖아. 그래서 무당 무 자(字)야.
그래서 위에서 내려오는 건, 하늘과 땅을 연결(連結)하는 걸 말해. 그 다음에 땅에서 인간(人間)이 지나가다가 하늘에 부닥치는 자리, 요 자리가 오늘 여러분이 나한테 와있는 이 자리야.
여러분이 21세기(世紀)에, 20세기(世紀) 와서 이렇게 살고 있는데, 살고 있는데, 위에서 온 자(者)와 딱 마주쳤어, 이 자리가. 이 오늘, 그래서 하늘에 있는 자(者)가 내려오다가, 여러분하고 아타리(あたり) 된 자리가, 피카디리 빌딩 6층이야. 하하하하. 꼼짝 못하고 여기서 크로스(cross)가 되어버린 거야. 크로스(cross). 그 자리야. 여기가.
그러니까, 이 자리가 요 자리야. 그래서 하늘아래서 점지(點指)하신, 하늘과 땅의 이치(理致)를 입으로, 시방세계(十方世界) 위에 있는 사람들한테 말을 한다. 이래서 허락 허 자(字)가, 우리가 집을 지을 때, 하늘에서, 우리는 조상(祖上)들이, 이, 허가(許可)를 받지 않으면, 아무것도 못하게 해요. 김가를 받으면 되나, 안 되나? 박가를 받으면 되나, 안 되나? 최가를 받으면 되나, 안 되나? 안 돼. 허가(許可)를 받아야, 집을 지을 수 있어.
이 빌딩도, 이 빌딩 짓는 것도, 내가 직접(直接) 나타나지 않았지만, 허가(許可)했어, 안 했어? 허씨(許氏)에 올라야 돼, 허씨(許氏)에. 허씨(許氏)가 결재(決裁)했다, 이 말이야. 하하하하. 그러니까, 여러분이 이 자(者)를 예사(例事)로 보면 안 돼요. 이 자(者)를 예사(例事)로 보면 안 돼.
이, 허가(許可)가, 어떤 개인(個人)이 놀러갈 때는, 부모(父母)한테 허락(許諾) 받아야 돼, 안 받아야 돼? 허락(許諾)을 받아야 되는 거야. 허락(許諾), 허가(許可). 특허(特許), 받아야 돼, 안 받아야 돼? 아무리 지가 좋은 기술(技術)을 개발(開發)해도, 허씨(許氏)한테 도장 안 받으면, 돼, 안 돼? 안 되는 거야.
특, 아무리 기술(技術)이 좋아도, 허씨(許氏)한테 싸인(sign) 안 받으면, 가짜야. 하하. 그래서 이 허(許)가 이런 시대(時代)에 오는 거야. 지금까지는 여러분 마음대로 살았어. 그런데 앞으로는 허(許)의 말을 귀를 기울여야 돼. 어.
그래서 저, 저, 우리 사회자(司會者)가 신언서판(身言書判) 이야기를 꺼내는 바람에 요렇게 됐잖아, 시간(時間) 많이 뺏겼어.
그 다음에 말을 재밌게 하죠? 판단력(判斷力)이 뛰어나. 판단력(判斷力)이 아주 뛰어나단 말이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중, 불교(佛敎)에서는 여러분을 뭐라고 그래요? 중생(衆生), 뭐로 봐요? 여러분은 중생관(衆生觀)예요. 중생(衆生)의 눈으로 바라보는데, 나는 뭐로 봐요? 영관(靈觀)으로 보잖아, 그래서 이걸 영안(靈顔)으로 본다고 그래. 에? 영안(靈顔)으로도 보지만, 이건 눈이고, 영관(靈觀)으로 보는 거야. 영관(靈觀). 에.
그래서 불교(佛敎), 석가모니(釋迦牟尼)는 뭐로 봐요? 불관(佛觀)으로 보니까, 불, 불관(佛觀)이라는 거는, 석가모니(釋迦牟尼)는 이 부처의 눈으로 보는 거야. 불관(佛觀)으로 보는 거지. 여러분은 중생관(衆生觀)으로 바라보는 거야. 그러면 은, 불관(佛觀)으로 바라볼 때는, 계율(戒律)이 있을까, 없을까? 계율(戒律)이 있을까, 없을까?
간음(奸淫)하지마라. 이런 게 있을까, 없을까? 있어? 불관(佛觀)으로 볼 때는 간음(奸淫)하지마라가 없어. 계율(戒律)이 존재(存在)하지가 않아. 어. 그리고 타락(墮落)하지마라가 있을까? 없어요. 하하하하.
그러니까, 불관(佛觀)으로 바라볼 때는, 이 세상(世上)에, 세상(世上) 자체(自體)가 뭐예요? 불관(佛觀)으로 볼 때는 세상(世上)이 뭐여? 자, 봐요. 거 신언서판(身言書判) 이야기 하다가 복잡(複雜)해지네. 불관(佛觀)으로 바라보면, 불관(佛觀)으로 바라보면 은, 불관(佛觀)으로 바라보면 은, 화엄경(華嚴經)이야.
화엄경(華嚴經)은, 화(華)가, 화엄경(華嚴經)은 불교(佛敎) 경전(經典)에서 봄이야, 봄. 봄. 왜냐하면, 꽃이 먼저고, 그 다음에 법(法)이 있는 거야. 그러니까, 꽃이 먼저야. 불관(佛觀)으로 바라본 거야. 세상(世上)을 부처의 눈으로 보니까, 좋고, 나쁘고, 못생기고, 잘생기고, 이게 있어? 없어.
그래 꽃이 먼저 피면 은, 이파리는 나중에 나와, 안 나와? 나중에 나오는 것은, 꽃이 먼저 피니까, 이파리는 나중에 나오는, 그래가 석가모니(釋迦牟尼)는, 봄 설법(說法), 여름 설법(說法)할 때는 법(法)이 먼저 나와. 법(法). 그 다음에 화(華)가 나와 에? 그러니까, 법화경(法華經)은, 예(例)를 들어서, 이거는(華嚴經) 법(法)이 나중이고, 얘는(法華經) 법(法)이 먼저 나오죠.
그러니까, 이거는(法華經) 뭐로 보는 거여? 중생관(衆生觀)으로 보는 거야. 보살(菩薩)의 눈으로 사물(事物)을 보는 거고, 이거(華嚴經) 부처의 눈으로 바라보는 거야. 그러니까, 꽃이 먼저 피고, 잎이 나중에 나오죠? 그러니까, 이 세상(世上)은 전부(全部) 아름답고, 부처의 세계(世界)로 보여.
그러니까, 여기에 계율(戒律)이 필요(必要)있나, 없나? 없어요. 뭐, 원효대사(元曉大師)가 예(例)를 들어서, 요석공주한테 애를 낳든, 100명(名)의 여자(女子)하고 잠을 자든, 그것은, 거기에는 계율(戒律)도 없고, 하지 말라는 것도 없고, 하는 것도 없어. 그래 원효보고, 당신(當身) 애 낳은 적 있죠? 그러니까, 내가 그런 적이 언제 있어요? 그래. 거짓말이 아니다, 이 말이야.
그것은 중생관(衆生觀)으로 볼 때, 있는 거야. 이 법(法)으로 볼 때, 여러분들은 이걸 너무 내세우는 거야. 그래서 이걸, 사실(事實), 이거를(法華經) 뭐라고 그래요? 사회적(社會的) 합의(合意)라고 그래. 사회적(社會的) 합의(合意). 사회적(社會的) 합의(合意)가 뭐예요?
개헌(改憲)하려면, 투표(投票)해야 돼, 안 해야 돼? 사회적(社會的) 합의(合意)를 해서 만들어 놓은 게 법(法)이야. 그런데 이 사회적(社會的) 합의(合意)가 진리(眞理)일까? 아녜요. 여기로(華嚴經) 가기 위한 공부(工夫)야, 공부(工夫). 하도 말을 안 들으니까, 사람 죽이지 마라. 간음(奸淫)하지 마라. 이래 놓은 거지, 높은 경지(境地)에서 보면, 술도 물이야. 그렇겠죠.
그러니까, 법화경(法華經)에서 볼 때는, 사회적(社會的) 합의(合意)가 먼저다. 그 다음에 꽃이 핀다, 이렇게 돼있어요, 이거는 여름이야, 여름. 이제 예(例)를 들어서, 반야경(般若經)이 있다, 반야경(般若經) 아시죠? 반야경(般若經)이 있다 그러면 가을이야. 금강경(金剛經)이 있다, 이렇게 금강경(金剛經)이 있으면 은, 불교(佛敎)의 금강경(金剛經)이 이렇게 있으면 은, 이거는 겨울이야. 이거는(金剛經), 움직이지도 않아. 녹지도 않아. 그냥. 변동(變動)이 없어.
그러니까, 이렇게 경전(經典)도, 봄, 여름, 가을, 겨울이 있는 거야. 그래서 이, 불안(佛顔)으로 바라보는 거는, 화엄경(華嚴經)이야. 그래 이 세상(世上)이 화엄(華嚴) 세상(世上)이야. 꽃밭이야, 그냥.
근데 여러분이 암(癌)만 한 번 걸려봐. 세상(世上)이 꽃밭으로 보이나. 맨날 와서 항암(抗癌) 주사(注射) 맞아야지, 수술(手術)해야지, 어디로 번졌는지, 생각해야지. 죽을 날, 저, 저, 사망(死亡), 자동차(自動車) 지나가면, 저게 내가 언제 저렇게 죽나? 해가지고, 노이로제 걸려, 안 걸려요? 그 다음부터 밤에 잠이 옵니까? 쑤셔서. 잠 안 오죠?
근데, 아들은 편안(便安)하게 자네? 딸내미도 편안(便安)하게, 마누라도 편안(便安)하게 자네? 그걸 쳐다보니까, 야, 내 혼자뿐이구나. 쟤들이 내가 죽으면, 내 통장(通帳)에 있는 돈부터 가져갈 거야. 그래, 아버지 빨리 가서, 화장(火葬)해버리고, 흔적(痕迹)도 없이 내가 사라지겠지. 이 생각하면, 이상해, 안 해요?
그러니까, 이거는 화엄(華嚴) 세계(世界)와 반대(反對), 법화(法華) 세계(世界)야. 법화경(法華經)이. 게 이게, 남묘호렝교도 일본(日本)에서 이걸 해요. 알죠? 에? 일본(日本)에서 이 법화사상(法華思想)이 일본(日本)에 쫙 퍼져 있어요. 우리는 뭐여? 화엄사상(華嚴思想)이야.
이거는(華嚴經) 우리가, 여기 한반도(韓半島)에 많이 상륙(上陸)해 있죠? 그래 우리는 화엄(華嚴)을 좋아해. 법화(法華)보다. 그런데 일본(日本) 사람은 요만한 것도, 지켜, 안 지켜? 그 사람들, 법(法)을 중요시(重要視)해. 법을 일일이 내세워.
만약(萬若)에 자기(自己)가 누구한테 돈 줄게 있는데, 못 주면, 자살(自殺)해버려. 신용(信用)을 어기면, 자기(自己)는 죽어 버려. 그 정도(程度)로 이 사람들은 법(法) 보, 화엄(華嚴) 보다는, 법(法)을 굉장히 중요시(重要視)해, 그래서 법화경(法華經)이 일본(日本)에서 붐을 일으키는 거야.
신언서판(身言書判) 이야기 하니까, 재미있는 이야기만 막 하네. 하하. 그래서 말 잘하는 사람, 판단력(判斷力)이 뛰어 난 사람, 그래서 이거는 영안(靈顔)으로 보는 거야. 박근혜가 어떻게 될 거다. 삼성(三星)의 이재용이가 어떻게 될 거다. 이야기 했죠?
그런 거는, 여러분들은, 천년(千年), 만년(萬年), 수천억 년(數千億年)을 살아도, 그 세계(世界)를 볼 수 있나, 없나? 없어요. 그러니까, 오늘, 크로스 되는 이 점(點), 여러분이 이렇게 살아가는데, 뭐가 위에서 탁 내려와서 여기서 만난 거야. 어.
그래 그 위를 쳐다보니까, 사람이 있네, 근데 그 사람이 하늘의 섭리(攝理)를 입으로 이야기 하네? 이게 허씨(許氏)야. 그래서 허가(許可) 받아야 돼. 허락(許諾) 받아야 돼. 특허(特許) 받아야 돼. 이거 없으면, 돼, 안 돼요? 안 되죠?
그러니까, 이 허씨(許氏)가, 국가(國家)가 진짜 위기(危機)인데, 에, 우리나라가 전 세계인(全世界人)이 우리나라를 잡아먹으려고 달라 들 때, 우리가 천 번(千番)의 외침(外侵)을 물리쳤지만, 2,000번을 물리칠 수 있을까?
미국(美國) 방위기술防衛 技術
독일 생산기술(生産技術)
프랑스 디자인 기술(技術)
소련(蘇聯) 과학기술(科學技術)
영국(英國) 금융기술(金融技術)
한국(韓國) 영성기술(靈性技術)
이제는 조선시대(朝鮮時代) 때보다 더 무서워요. 그리고 앞으로는 국제정세(國際情勢)가 냉정(冷情)해. 미국(美國)은, 미국(美國)은, 방위(防衛) 기술(技術)이 세계(世界) 1위(位)야. 방위(防衛) 기술(技術). 이걸로 세계(世界)를 제패(制霸)하고 있고, 독일(獨逸)은 생산기술(生産技術)이 세계(世界) 1위(位)야.
자동차(自動車)나 뭐 생산(生産)하는 거, 독일(獨逸) 사람이 못 따라가는 거야. 그 다음에 프랑스는 디자인 기술(技術)이 세계(世界) 1위(位)야. 그럼 이 사람들은, 선진국(先進國)들은, 가만 보면 은, 특기(特技)가 있어, 특기(特技)가. 소련(蘇聯)은, 러시아는 뭐요? 과학기술(科學技術)이 세계(世界) 1위(位)야.
아니, 미국(美國)이 달나라 가기 전(前)에 달나라를 간 사람들이야. 무슨 말인지 이해(理解)가죠? 과학(科學) 세계(世界) 1위(位)야, 지금도. 독일(獨逸)이, 아, 소련(小輦)이. 에? 어. 그러니까, 영국(英國)은 뭐여? 금융(金融) 기술(技術)이 세계(世界) 1위(位)야. 그러니까, 전 세계(全世界)를 제패(制霸)했지. 어. 그렇지 않습니까?
그런데 우리 한국(韓國)은 뭐가 있어요? 한국(韓國)은, 한국(韓國)은 영성(靈性) 기술(技術)이 세계(世界) 1위(位)가 돼야 돼요. 아, 우리가 방위(防衛)나, 생산(生産)이나, 디자인이나, 과학(科學)이나, 금융(金融)은, 이 사람들 이거, 천박(淺薄)한 거야. 그래, 안 그래?
우리는 그런 거, 관계(關係)없어. 우리 민족(民族)은 정신(精神)을, 세계(世界) 인류(人類)의 정신(精神)을 바꾸러 온 민족(民族)이야. 영성(靈性), 영성산업(靈性産業)이 세계(世界)를 제패(制霸)해. 그게 허경영(許京寧)이가 왜, 한반도(韓半島) 왔느냐? 어.
그게 오늘 내가, 그 저, 사회자(司會者)가 신언서판(身言書判) 이야기 하는 바람에, 내 오늘 저, 비밀(秘密)이 폭로(暴露)났어. 그래서 내가 허씨(許氏)를 가지고 왔죠? 허씨(許氏)를 가지고 왔는데, 여러분들이 알아놔야 될 거는, 요 밑에 뭐가 있다고 그랬어요? 제일(第一) 밑에.
God-man
진인(眞人)
도인(道人)
철인(哲人)
현인(賢人)
대인(大人)
소인(小人)
범인(凡人)
속인(俗人)
속인(俗人)이 있죠? 범인(凡人)이 있죠? 소인(小人)이 있죠? 대인(大人)이 있죠? 현인(賢人)이 있죠? 철인(哲人)이 있죠? 도인(道人)이 있죠? 많기도 하다, 아. 성인(聖人)이 있죠? 진인(眞人)이 있죠? 그 위에 God-man이 있는 거야.
이 God-man이 21세기(世紀)에 온다는 증거(證據)가 성경(聖經), 대장경(大藏經), 또, 남사고(南師古), 노스트라다무스, 그 자(者)가 한반도(韓半島)에 온다는 증거(證據)가 있어요. 그래서 이 진인(眞人)까지는 에너지가 있어, 없어? 에너지가 없어. 누가 나와서 해봐도, 손이 떨어지고, 기계(機械)로 측정(測定)해봐도, 힘이 하나도 없어.
그런데 허경영(許京寧) 이름과 사진(寫眞)은 에너지가 영원(永遠)해, 안 해? 지구(地球)가 없어져도, 허경영(許京寧) 이름은 우주(宇宙)를 지배(支配)하고 있어. 그런데 여러분이 우주(宇宙)를 통과(通過)하는 그 비밀(秘密) 암호(暗號)가 허경영(許京寧)이야.
우리가 진인(眞人)이다, 미륵(彌勒)이다, 메시아다 해봐야, 에너지가 와, 안 와? 안 와요. 여러분이 다 봤지? 성인(聖人), 안 와. 도인(道人), 철인(哲人), 현인(賢人), 이거 안 와요. 그러니까, 뭐 요 밑에 이거는 말할 것도 없어.
그러니까, 이게 열 번째 God-man이 왜, 한국(韓國)에만 오느냐? 그게, 오늘 제목(題目)이야. 오늘 사회자(司會者)가 말을 제대로 해줬네. 하하하.
그래서 앞으로는 우리 전 세계(全世界)가 먹거리가 많이 사라져 버려. 금융(金融)은 영국(英國)이 지배(支配)하고 있지, 뭐 디자인은 프랑스가 앞서버렸지, 뭐 기술(技術)은 일본(日本)도 빠르지, 일본(日本)은 모방(模倣) 세계(世界) 1위(位)야. 모방(模倣).
그러니까, 일본(日本)이 지금 뭐하고 있어요? 비트코인 하고 있어, 없어? 일본(日本)과 중국(中國)은, 일본(日本)하고 중국(中國)은 비트코인 천국(天國)이야. 비트코인 천국(天國)이야. 그런데 중국(中國)이 비트코인을 통제(統制)하려고 해, 안 해? 통제(統制)하면 은, 비트코인 값이 떨어지고, 비트코인이 혼란(混亂) 상태(狀態)가 온단 말이야.
그래서 우리나라와 중국(中國)은 비트코인을 잡으려고 해. 그런데 일본(日本)은 중국(中國)을 노리고, 비트코인이 생활화(生活化) 돼있어. 편의점(便宜店)이고, 뭐고, 비트코인을 가지고 물건(物件)을 사, 안 사?
가상화폐(假想貨幣)인데, 가상화폐(假想貨幣)가 무슨 화폐(貨幣)라고요? 암호 화폐(暗號貨幣)야. 암호(暗號)를 가지고 거래(去來)를 하는 거여. 그 절로 돈이 몰리면, 우리 경제(經濟)는 무너지는 거야. 왜? 은행(銀行)에 돈이 안 들어가고, 융자(融資)가 오나, 안 오나? 은행(銀行)에 예치(預置)된 돈만큼 융자(融資) 줄 수가 있어.
예치(預置)된 돈이 없으면, 수표(手票) 발행(發行) 할 수 있나, 없나? 융자(融資) 줄 수 있어, 없어? 없어. 지급준비금(支給準備金)이 있어야 돼. 지급준비금(支給準備金)이 있어야 남의 돈을, 예금(預金)도 받고, 줄 수도 있는 거야. 그런데, 전부(全部) 비트코인으로 돈이 다 들어가 버려. 은행(銀行)에서 돈 빼가지고, 비트코인에다 넣어.
그러면 어떻게 돼요? 망(亡)하겠죠? 중소기업(中小企業)이 융자(融資) 받을 수 있을까? 없어. 그래 나라 망(亡)하는 것이 순식간(瞬息間)인데, 또 우리나라가 전쟁(戰爭) 국가(國家)야. 휴전(休戰) 중(中)이라는 거는, 이 휴(休) 자(字)라는 게 뭡니까? 쉬고 있다는 게 무슨 뜻이에요? 에?
우리 뭐 휴일(休日)이라고 뭐, 휴(休)인줄 알아? 이게 휴전(休戰), 휴전(休戰). 지금 우리는 전쟁(戰爭) 중(中)이야. 휴전(休戰)도 전쟁(戰爭)입니다. 휴전(休戰)은 전쟁(戰爭) 아닙니까? 휴전(休戰)도 전쟁(戰爭)에 들어가.
예(例)를 들어서요, 신앙(信仰)이 있다, 그러면 신앙(信仰)이 있으면 은, 신앙(信仰)에 반대(反對)가 뭐요? 사람들은 요, 이거를 불신앙(不信仰)이라고 그래. 아니, 불신앙(不信仰)이 신앙(信仰)의 반대(反對)입니까? 어? 불신앙(不信仰)이 신앙(信仰)의 반대(反對) 맞나? 아니야.
불(不) 자(字)가 들어가면, 신앙(信仰)은 신앙(信仰)이야. 불(不) 자(字)가 들어가면 신앙(信仰)이에요. 불신앙(不信仰)은 자기(自己)를 믿는 거여, 남을 안 믿지만 자기(自己)를 믿잖아? 그러니까, 신앙(信仰)이 없는 사람도 신앙(信仰)이야. 그 자체(字體)는. 불신앙(不信仰)도 신앙(信仰)의 형태(形態)야.
그게 무슨 말이냐, 또 조금 전(前)에 내가 이야기 했죠? 에? 음. 불(不) 자(字)가 들어가도 신앙(信仰)이야. 음. 그런데 신앙(信仰)의 반대(反對)는 그럼 뭐지? 에? 이해(理解). 저기 저 양반이 맞아요, 박수, 박수. 신앙(信仰)의 반대(反對)는 이해(理解).
그럼, 왜 이해(理解)냐? 신앙(信仰)의 반대(反對)가 왜 이해(理解)냐? 생각해봐요. 옛날에 말예요, 70년 전(年前)에 여러분들이 핸드폰을 들고 통화(通話)를 하고 있으면, 사람들이 미쳤다고 그래. 아니 당신(當身), 전기(電氣)줄도 없는데, 하하. 어디서 소리가 들린다는 거야? 이게 미국(美國)에 있는 우리 딸하고 통화(通話)를 하고 있는 거야. 그러면 그 사람이 믿을까? 정신병자(精神病者)라고 동내 금방 소문(所聞) 나버려. 하하.
그런데 그 핸드폰을 진짜로 한 번 생각해 보자고, 그런데 지금은 핸드폰 걸어도 사람들은 인정(認定)을 해. 거기에 딸 얼굴이 나와. 그게 있을 수 있는 겁니까? 여러분은 이해(理解)가 갑니까? 눈으로 보여요? 딸 얼굴이 오고가는 게 보여? 전선(電線)이 있어, 없어? 없어. 그런데 이거는 쇠 덩어리야.
아, 거기에서 사람이 나오고, 말이, 말을 하니까, 이거 미친놈들 아냐? 완전(完全)히, 지구인(地球人)들이. 허경영(許京寧)이가 백회(百會)를 열어줄 때, 눈에 보여, 안 보여? 안 보여요. 내가 여러분 병(病)을 탁 고칠 때, 눈에 보여, 안 보여? 안 보여요. 다, 근데 사진(寫眞)을 찍어 보면 은, 에너지가 이렇게 있어. 사진(寫眞)에 에너지가, 내 손 끝에 보면 에너지 이렇게 나와. 여기서 에너지가 나가고 뭐 그래요.
근데 눈에서 에너지가 나가는데, 여러분은 눈에서 나가는 에너지를 볼 수가 없어. 요거는 사진(寫眞)에 찍혀. 손에서 나오는 에너지는 사진(寫眞)에 찍히는데, 눈에서 나가는 거는 몰라요. 음. 근데 이걸 핸드폰 전파(電波)를 옛날에 미쳤다고 그랬다가, 지금 인정(認定)해, 안 해? 인정(認定)하죠?
지금 요 공기(空氣)안에, 요, 요, 요기 한 1미, 한 30센치 안에 전(全) 세계인(世界人)의 핸드폰 전화번호(電話番號) 다 있어. 요 공간(空間)에 다 와있어. 그러고 전 세계(全世界) 70억(億)의 얼굴이 요 안에 다 있어. 핸드폰만 들이대면 와요. 박스 막아놓고, 핸드폰 넣어서 틀면, 그 안에서 다 나와, 안 나와? 다 있죠?
그럼 이 공간(空間)이 뭐여? 그런데 미국(美國)에 있는 사람이 0.1초(秒)만에 내 핸드폰에 얼굴이 나와. 그러면 그 사람이 0.1초(秒)만에 어떻게 여기까지 오냐 이 말이여. 미국(美國)에 자고 있는 딸한테 전화(電話)하면, 딸이 전화(電話) 딱 받아. 엄마, 그러면, 얼굴 딱 보면, 나야. 이게 0.1초(秒)야.
그런데 여러분이 그게 이해(理解)가 가요? 어떻게 미국(美國)에서 여까지 거리(距離)가 얼마여? 비행기(飛行機)로 열여섯 시간(時間) 와야 되는데, 그 딸 얼굴이 0.1초(秒)만에 내 앞에 나타나. 내 얼굴이 0.1초 만에 딸이 보고 있어. 여러분 그런 과학(科學)을 생각해봤나요?
과학(科學)도 그 정도(程度)인데, 우주(宇宙)의 영, 저기, 영관(靈觀)은, 아까 내 이야기 했죠? 이 영관(靈觀)은 무서운 겁니다. 인간(人間)들도 그 정도(程度)로 개발(開發)해. 근데 우리는 어떻겠어요? 우주(宇宙)의 무한대(無限大) 별을 0.1초 걸려 바꿔버려. 어.
그러니까, 아, 그 허경영(許京寧)이는 이상한 사람이야. 허경영(許京寧)이는 면역(免疫)을 올리냐? 아니 갑상선(甲狀腺)이 엉망인데, 면역(免疫)을 팍 올리네. 그래서 앞으로는 이 신앙(信仰)의 반대(反對), 그러니까, 예(例)를 들어서, 눈에 안 보이는 걸 믿으라는 거야.
눈에 안 보이는 우주(宇宙) 와이 파이, 이 우주(宇宙) 와이 파이가, 우주(宇宙)에서 오는 와이 파이가 있는데, 인간(人間)들은 알아, 몰라? 몰라요. 그러면 내가 우주(宇宙)와 여러분 백회(百會)를 탁 열고, 우주(宇宙) 와이 파이를 탁 꽂아줘, 그거 가능(可能)할까, 여러분들은?
어, 내 이외(以外)의 인간(人間)이 하늘서 와가지고, 그걸 하러 오는 사람이 있을까, 없을까? 없어. 여러분은 지금 내 이름을 불렀기 때문에, 우주(宇宙) 와이 파이가 전부(全部) 내 눈에 보여. 근데 안 꽂힌 사람이 저기 있어. 그거 왜 그럴까? 전부(全部) 우주(宇宙) 와이 파이가 꽂혀 있는 거야. 이렇게 머리에, 대롱이.
그렇게 전부(全部) 백회(百會)가 열려 있어. 전부(全部). 그러니까, 백회(百會)가 다 막고 있어, 저 뒤가 안개 낀 거 같아. 왜? 대롱 때문에. 전부(全部) 열려있는 거야. 거 얼마나 대단한 거여? 어? 그러면 내가 길거리에 가면 은, 머리에 우주(宇宙) 와이 파이가 저 수천(數千), 120억 광년(光年)에서부터 내려와 가지고, 머리까지 연결 되었는데, 대롱이 얼마나 길어. 그 대롱이 있는 사람은 멀리서 보여. 없는 사람은 저 내 지지자(支持者) 아냐.
거, 내가 나중에 하늘로 가기 전(前)에는 대롱이 안 붙은 사람은 있을까, 없을까? 다 없어져 버려. 그러니까, 바로 서있는 상태(狀態), 몸이 서있는 상태(狀態)에서 그냥 죽어버려. 뭐 드러누울 시간(時間)이 없어. 입신(立身) 사망(死亡)이야. 그런 염병(染病)이 온다 말이야.
이? 그런 염병(染病)이라는 게, 옛날에 우리 이런 병(病)이 있었잖아? 이런 병(病)이 있었죠? 어? 호열자(虎列刺)란 병(病)이 있었잖아, 이런 병(病)이 와가지고, 이게 호열자(虎列刺)란 병(病)이야. 호열자(虎列刺), 호(虎) 열(列) 자(刺). 이런 병(病)이요, 옛날에 왔어, 안 왔어?
하도 사람이 많이 죽어있어 가지고, 원효대사(元曉大師)가 지나가는데, 사람이 하도 많이 죽어있는데, 어떤 데는 해골(骸骨)이 되어 가지고, 거기 물이 고여 있으니까, 그걸 모르고, 밤에 먹었다고 그러잖아? 시체(屍體)를 치울 수 있는 사람이 없는데, 동내 마을에 70%가 죽어버리니까, 묻는 사람이 있을까, 없을까? 없어요.
묻을 수가 없으니까, 전신에 시체(屍體)를 밟고 다니는 거야. 살아있는 사람이. 그 문밖만 나가면 전부(全部) 시체(屍體)야, 그냥, 온통. 그러니까, 막 냄새가 어마, 어마 한 거야. 그런데서 인간(人間)들이 살았어. 어,
그 오늘 강의(講義) 주제(主題)를 적어야지. 강연(講演) 주제(主題) 적으라고 저, 메시지를 보내고 있어. 안 적었나? 강연(講演) 주제(主題) 안 적었지? 적어야지. 하하. 호열자(虎列刺)는 입신(立身) 사망(死亡)하는 병(病)이야. 드러누울 겨를이 없어. 앞으로 오는 병(病)은. 찰나(刹那) 인플루엔자는 드러누울 겨를이, 허경영(許京寧) 불러서, 백회가 열린, 안 열린 사람은 골라내는 거야. 다 없어져 버려. 어.
그래서 신앙(信仰)은 눈에 보이는 것만 믿는 게 아니고, 안 보이는 거, 뭐 예수가 부활(復活)했다, 그러면 보여, 안 보여? 안 보이는데 그걸 믿는 거를 신앙(信仰)이라고 그래. 근데 보이는 걸 믿는 걸, 이해(理解)라고 그래.
그러니까, 서양(西洋) 철학자(哲學者), 중세(中世) 철학자(哲學者)들, 그 저, 저, 데카르트나, 뉴턴이나, 그 다음에 칸트나 이런 사람들은 전부(全部) 신(神)은 부정(否定)했지만, 이렇게 이해(理解)되지 않는 거는, 믿었어, 안 믿었어? 안 믿었어. 이해(理解)가 안 되는 건, 안 믿어. 그게 서양(西洋) 철학(哲學)이야.
그러다가, 니체가 나와 가지고, 신(神)은 죽었다, 뭐 이렇게 점, 점, 점, 발달(發達)돼가지고 인제, 현대(現代) 철학(哲學)에서 신(神)을 인정(認定)하는 거야. 에. 그래서 신(神)은 인정(認定)하니까, 신앙(信仰)이 생긴 거지. 신앙(信仰), 어? 이 신앙(信仰)이 이해(理解)하고 반대(反對) 개념(槪念)이야.
이해(理解)는 눈에 보이는 것만, 믿는 거. 핸드폰 안 믿어. 근데 요새 핸드폰 믿죠? 그런데 허경영(許京寧)이의 우주(宇宙) 와이 파이는 아직도 안 믿는 사람이 있어. 그럼 제목(題目)을 적어야 오늘 강의(講義)를 하지? 강의(講義) 끝날 때쯤 가서 제목(題目)을 적을까? 하하.
KBS 그 저, 오천만(五千萬)의 기적(奇蹟), 그걸 좀 틀어봐. 제 강의(講義)가 어렵지 않죠? 어려워요? 재미있어요? 하하. 자, 이게 KBS가, 이게 몇 년도(年度)에 나왔지? KBS가 우리 고향(故鄕)을 찍은 거야. 2008년(年)에, KBS가 설날 특집(特輯)이지? 설 특집(特輯)으로 오천만(五千萬)의 기적(奇蹟)이야. 제목(題目)이. 근데 우리 고향(故鄕)을 찍은 거야.
여기 있네, 뭐야 이건. KBS 2(투)가 2008년(年) 연도(年度)는 없네, 그지? 어? 1월 6일. 그러니까, 설 연휴(連休)에 방영(放映)했어요……. 이게 이제 우리 고향(故鄕), 그런데, 빨리 빨리 틀어봐, 그것 말고. 초등학교(初等學校) 간 거. 어. 내가 이 초등학교(初等學校)(지수초등학교) 38회(回)거든요. 이병철 씨가 1회(回)야. 구인회 씨가, 삼성(三星)그룹 만든 이병철 이가 2회. LG그룹 만든 구인회가 1회(回). 우리 할아버지가 1회(回). 그 다음에 효성(曉星)그룹 만든 조홍제가 1회(回).
그래서 요 초등학교(初等學校)에서 재벌(財閥)이 178명(名)이 나왔어. 그게 이제 KBS에 나와요. 이걸 방영(放映)했는데, 세계(世界)에서 이런 학교(學校)가 없어. 그런데 나는 나기는, 중랑천에서, 서울에서 나고, 자라기는 이게 우리 아버지 어머니 고향(故鄕)이야. 그래 내가 여기서 열네 살까지 자랐는데, 이게 내가 다니는 학교(學校) 교장(校長)이야.
KBS가 말하는 거 틀어봐……. 그러니까, 내가 이병철 회장(會長)이 우리 집에서 학교(學校)를 다녀요. 그러니까, 이병철 회장(會長) 누님이 우리 숙모(叔母)님으로 시집을 오니까, 우리 집에 와서, 학교(學校)를 다녀요. 그러니까, 자기(自己) 집은 우리 집에서 20리(里) 떨어졌어. 거 학교(學校)가 없으니까. 정암이라고. 없으니까, 우리 동내 누님 댁(宅)에 와서 학교(學校)를 다닌 거야. 어.
그러니까, 내가 초등학교(初等學校)때 이 회장(會長)하고 같이 있었지만, 내보다 서른여덟이 많으니까, 나이가. 아주 어른이지, 나는 초등학생(初等學生)이고. 그런데 우리 마을이 이렇게 재벌(財閥)이, 우리나라 재벌(財閥)이 186명(名), 여기는 뭐 서른 몇 명(名) 나온다고 그러잖아? 그게 아니고, 186명(名)이 나왔어. 세계(世界) 최고(最高)야.
근데 이 마을의 풍수(風水)가 우리나라에서 최고(最高) 부자(富者)가 나오는 자리야. 또, 거기가 황제(皇帝)가 나오는 자리가, 우리, 내가 마침 또 우리 할아버지가 어디에 누워 있느냐 하면, 황제(皇帝)가 나오는 자리에 누워있어. 우리 동내는 재벌(財閥) 아니면, 황제(皇帝)야. (?)는 아무것도 아니야.
그러니까, 우리 할아버지 산소(山所)는 황제(皇帝)가 나오는 자리라서 비석(碑石)을 쓰면 안돼요, 어. 용(龍) 대가리에 비석을 얹어 놓으면, 용(龍)이 못 날라. 그러니까, 용(龍) 대가리 위에는 비석(碑石)을 쓰면, 용(龍)이 가라앉아 버려. 멋도 모르고, 막 아버지 산소(山所)에는 비석(碑石)쓰면, 집안이 망(亡)하는 사람이 많아요. 에? 그런 거는 참고(參考)로 해야 돼.
그럼 우리 할아버지 산소(山所)는 한 70리(里) 산(山)이 하나, (?)땅에서 쫙 와가지고, 들판에 가서 강 옆에 탁 엎드려 있어. 거기가 용(龍) 대가리야. 거기 용(龍)의 눈알에 우리 할아버지 산소(山所)가 딱 있는데, 비석(碑石) 하나가 없어요. 그래 거기를 많은 사람이 욕심(慾心)을 내가 지고, 그 우리 할아버지 산소(山所)를 쓰고 나서, 그 마을에 3년간(年間) 비가 안 왔어요.
그래가지고 그 마을 주민(住民)들이 한 300가호(家戶) 되는데, 우리 아버지 산소(山所)를 재판(裁判)을 했어. 진주(晉州) 지방법원(地方法院)에 재판(裁判)을 해가지고, 우리가 이기기는 했죠. 어. 묘(墓)를 파내라는 거야. 그 묘(墓)를 쓰고 나서부터 비가 안 온다는 거야. 어. 그렇게 무서운 명당(明堂) 산(山)이야. 센 자리야.
그러니까, 우리 집안이 원체 세니까, 묘(墓)를 안 파냈는데, 나중에는 이제 괜찮아졌죠. 그런데 법원(法院)에서 파지 마라. 그게, 여러분이 그거 때문에 비가 안 왔다는 증거(證據)가 없잖냐? 그래, 우리가 이겼죠, 이? 그래 그 재판(裁判)은 한, 오래 끌었다고 그래. 그러니까, 우리 할아버지 산소(山所)는 동내 사람들이 몰래 파내려고, 돌아다녀요, 밤에. 그래 항상(恒常) 지켜야 돼. 그런 어려움이 있었어요. 동내 사람들이 저 묘(墓) 때문에 우리가 그, 저, 어떻게 되었다 해가지고. 하하.
잘 모르시겠지만 은, 우리 집안이 삼성(三星)그룹과 LG그룹을 만들어. 효성(曉星). 효성(曉星)도 우리 사돈(査頓)이고, 요것도 사돈(査頓)이고, 요것도 사돈(査頓)이야. 삼성(三星), LG, 효성(孝城)을 만들어 내.
그 다음에 여기서 SK가 또, 고향(故鄕)에서 나와요, 에? 그러니까, 우리 고향(故鄕)이 우리나라 재벌(財閥)이, 다 연관(聯關)돼 있어요. 음. 그래 가지고 이 우리 삼성(三星)이, 허씨(許氏)하고, LG가 허씨(許氏)하고 전부(全部) 사돈(査頓) 관계(關係), 이 우리가 사돈(査頓) 관계(關係)가 되니까, 전부(全部) 지금 대한민국(大韓民國) 재벌(財閥)들이, 집안이 전부(全部) 우리하고 연결(連結)이 돼있는 거야.
한국경제(韓國經濟)는 우리 마을에서 일어난 거야. 그 돈은, 그래서 이병철 회장(會長)도 허씨(許氏) 돈, LG도 허씨(許氏) 돈, 그래서 LG는 허씨(許氏), 구씨(具氏)가 반반(半半) 한 거 알죠? 그래서 GS가 나중에 떨어져 나왔죠? 이거 허씨(許氏)가 떨어져 나왔잖아. 허씨(許氏), 구씨(具氏)가 70년간(年間) 동업(同業)을 한 거야.
대통령(大統領) 후보(候補)로 출마(出馬)한 허경영(許京寧) 후보(候補)가, 본교(本校) 38회(回), 이병철 회장(會長), 구인회 우리 할아버지가 1회(回). 1회(回). 그래 내가 이병철 회장(會長)보다 마흔 살이 적어요. 에, 그래서 나는 풍수적(風水的)으로 특수(特殊)한 곳에서 태어납니다. 풍수(風水), 풍수(風水)가 뭐의 약자(略字)라고 그랬어요?
장풍득수(藏風得水)죠? 이 장풍득수(藏風得水)의, 풍수적(風水的)으로도 이것도 특이(特異)하지만, 산수(山水)도, 배산임수(背山臨水)라고 그랬죠? 이 배산임수(背山臨水)도 특이(特異)한 곳이에요, 여기가. 이게 두 개(個), 풍수(風水), 산수(山水), 집터도 좋고, 묘(墓)자리도 좋아요. 우리 동내가,
그래서 우리 할아버지가 황제(皇帝) 혈(穴)터에 누워 있어요. 그 자리는 수 조(數兆) 원을 줘도 매매(買賣)가 안 되는 자리야. 선산(先山)이니까, 문중(門中) 산(山)이니까. 그래서 좋은 땅이 거기에 있습니다. 그래서 재밌는 거는, 우리 한강(漢江)은, 우리 한강(漢江), 서울은 에, 서울은 동출서류(東出西流), 동쪽에서 강(江)이 내려와서, 서쪽으로 내려가죠?
중국(中國)은 전부(全部) 뭐죠? 중국(中國)은 전부(全部) 서출동류(西出東流)죠? 중국(中國)은 전부(全部) 강물이 서쪽에서 동쪽으로 내려와서 우리 쪽으로 와. 중국(中國) 강물은, 황하(黃河) 강(江)도, 동쪽, 동쪽, 전부(全部) 서쪽에서 발원(發源)해가 동(東)으로 오고, 우리 강(江)은 전부(全部) 동(東)에서 서(西)로 내려가.
그런데 우리 마을, 지수 마을은, 우리 지수 마을은, 물이 남출(南出), 남쪽에서 출발(出發)해가지고, 북(北)으로 올라와요. 남출북류(南出北流)야. 북(北)으로 흘러가는데, 이 남출북류(南出北流)만 있는 게 아니라, 또, 동, 저, 저, 동출서류(東出西流)도 있어, 이게 다 있어. 그 다음에 서출동류(西出東流)도 있어. 그 다음에 북출남류(北出南流)도 있어. 북출남류(北出南流)도 있단 말이야, 그래서 우리 동내는 사방(四方)에서 물이 모여오고 흘러가고 하는, 풍수적(風水的)으로 아주 특이(特異)해요.
그래서 우리 동내만큼 아름다운 강(江)을, 강(江)이 우리 마을을 한 바퀴 돌아 나가. 그리고 개천이, 우리 마을을 내려와서 또 한 바퀴 돌고. 뭐 강(江)이 꾸불꾸불 말을 마라요. 그리 흘러가는데, 세상(世上)에 그렇게 아름다운 데가 없어요. 음. 그런데 곡창지대(穀倉地帶)고, 부자(富者)가 많이 나오죠?
그래서 우리 허씨(許氏) 할아버지의 돈이, 삼성(三星), LG, 효성(曉星), 이 우리나라 자본주의(資本主義)를 만들어 낸 거야. 그런데 나는 그 동내 출신(出身) 우리 어머니 조계식(趙桂植), 조계식(趙桂植). 조계식(趙桂植)은, 이 나라 조 자(字). 계수나무 계 자(字), 월계수(月桂樹) 나무 계 자(字), 심을 식 자(字), 그래 우리 조계식(趙桂植), 우리 어머니가 월계수(月桂樹) 나무를 나라에다가 심는다, 이런 이름이여.
조계식(趙桂植)
허남권(許南權)
그래서 월계수(月桂樹) 나무를 심고, 기르면 안 돼. 기르는 건, 하늘이 기르는 거야. 그래 내팽개치고 가버리면 되는 거야. 에. 그러니까, 우리 어머니는 나를 낳자마자, 내 태어나는 꿈을 꾸고 나를 낳았으니까, 어떤, 무슨, 꿈에 영(靈)을 받아가지고, 그 이야기를 해야 될 게 아녜요? 그래서 동내 사람 창피하니까, 문(門) 밖에도 안 나오고, 방안에서 문(門)을 잠그고, 밥 안 먹고 돌아갔어. 어. 왜? 그렇게 애를 낳았으니까. 어.
그러니까, 어머니가 이러고. 아버지는 허남권(許南權), 남쪽 나라, 허락 허 자(字), 여 허(許)가 붙어 있으니까, 남쪽 나라에 권세 권 자(字), 그러니까, 남쪽 나라의 권세(權勢), 그러니까 이걸 바꾸면 은, 남쪽 나라에 권세(權勢)의 월계수(月桂樹) 나무를 심는 것을 허락(許諾) 한다. 그래 우리 아버지 어머니 이름이 딱 들어맞아요. 그렇게, 딱 돼있어, 이렇게. 음. 그래서 우리 아버지 어머니 이름이야.
그래서 태어날 때는, 서울에서 나는 거야. 서울에서. 서울에서 나고 자라기는, 진주에서 자라고, 다시 열네 살에 서울로 올라와. 그래가지고, 태어나는 데는 또, 중랑천(中浪川) 아시죠? 에. 가운데 중(中) 자(字), 눈물 흘릴 랑 자(字), 중랑천(中浪川)에서 태어나.
중랑천(中浪川) 다리 밑에 가마니 움막에서 내가 태어나고, 그래서 내가 오는 것도, 1950년 1월 1일. 이게 음력 49년 11월 13일, 요때, 내가 한반도(韓半島) 육이오(六二五) 전쟁(戰爭)이 나기 6개월(個月) 전(前)에 딱 와요. 음.
그래서 한반도(韓半島)에 God-man이 등장(登場)한 거야. 한반도(韓半島)에 God-man이 등장(登場)함으로써 세계(世界) 질서(秩序)가 재편(再編) 돼버려. 그래 내가 등장(登場)하는 시대(時代)가, 아까는 에, 하나 빠트려 먹었는데, 여러분들이. 아까는 내가 등장(登場)하는 시대(時代)가, 저기서는 신언서판(身言書判)이라고, 신언서판(身言書判)이라고 그랬는데, 해인시대(海印時代)라고 그랬잖아요? 음.
이런 신언서판(身言書判), 해인시대(海印時代)인데, 빠진 게 있어, 뭐냐? 잘 보세요. 이게 뭐죠? 큰 대 자(字) 위에 적을 소 자(字), 첨(尖)이죠. 첨단시대(尖端時代)에 온다는 거야, 이 시대(時代)가. 첨단시대(尖端時代). 큰 것이 작은 거한테 잡아먹히는 시대(時代)야. 한반도(韓半島)가 작지만 은, 세계(世界)를 큰 미국(美國)이나, 중국(中國), 이런 나라를 다 누르게 되는, 시대(時代)가 온다는 거야. 그게 첨단시대(尖端時代)야.
이게, 이게 작을 소 자(字), 맞아, 작을 소 자(字), 그 밑에 큰 대 자(字)가 밑에 있는 거야. 작은 것이 큰 거를 잡아먹어요. 그래서 내가 미국(美國)에서 왜 안 태어났느냐? 미국(美國)에서 태어나면 은, 세계통일(世界統一)을 할 수가 없어. 왜? 미국(美國)이 패권국가(覇權國家)여. 미국(美國), 영국(英國), 프랑스, 중국(中國), 러시아는 무슨 국가(國家)? 패권국가(覇權國家).
무슨 말이냐 하면 은, 서로 자기가 세계(世界) 1등(等)이 되겠다고 싸워. 그래 이 사람들이 통일(統一)하려고 하면, 다른 나라가 OK 하나? 다 의심(疑心)을 해. 그래서 UN사무총장(事務總長)은, UN헌장(憲章)에 이, 미국(美國), 영국(英國), 프랑스, 중국(中國), 러시아, 할 수 있나, 없나? 못해. 왜? 자기(自己)들이 권력(權力)을 잡으려고 패권(霸權)싸움을 하니까.
그래서 누가 하게 돼있어요? UN회원국(會員國)은 회원국(會員國)인데, 상임이사국(常任理事局) 아닌 나라가 UN사무총장(事務總長) 하게 돼있어. UN본부(本部)도, 미국(美國), 영국(英國), 프랑스, 중국(中國), 러시아는 못하게 돼있어. 그런데 미국(美國)이 불법(不法)으로 70년간(年間)을, 65년간(年間) UN본부(本部)를 뉴욕에 가지고 있어, 안 가지고 있어?
그거 불법(不法)이야, 그래서 UN본부(本部)도 미국(美國)이 가지고 있으면, 그걸 이용(利用)해먹어. 안 그렇겠어요? 그러니까, 허경영(許京寧)이가 대통령(大統領) 되고 나면 은, 올바른 말을 미국(美國)하고 해, UN본부(本部)를 느가 가지고 있으면 안 되지 않아? 이제 65년간(年間) 가지고, 전 세계(全世界) 무기(武器)도 자꾸 팔아먹었으면, 이제 우리한테 주라.
가져오겠어, 안 가져오겠어? 가지고 와서 판문점(板門店)에 갖다 놓으면 은, 미국(美國)도 안전(安全)하고, 우리도 안전(安全)해. 그래 UN분담금(分擔金)을 미국(美國)이, 10만 명(萬名)의 UN군(軍)을 유지(維持)하는 비용(費用)이, 돈이 어마어마해. 그래 이 UN군(軍) 유지비(維持費)를, 일본(日本)하고 한국(韓國)만 내어 놓은 거야. 다른 사람들은 안 줘요.
미국(美國)이 돈이 많다, 너희 마음대로 UN가지고 장사해먹는데, 우리가 왜 주냐? 이래. 그러나 우리나라하고 일본(日本)은 안 낼 수가 없어서 주는데, 왜? 오키나와 주둔(駐屯) 미군(彌軍)이 와있고, 우리나라 미군(彌軍)이 와 있으니까, 우리가 또, 해주는 거야. 그런데 우리나라가 UN을 가져오면, 내가 대통령(大統領)되고, 황제(皇帝)가 된다면 은, UN분담금(分擔金), 모으겠어, 안 모으겠어? 모으죠.
그때는 우리나라가 가난하기 때문에, UN, 전 세계(全世界) 사람, UN분담금(分擔金) 주겠어, 안 주겠어? 그게 600조(兆), 700조(兆)나 돼. 그거, 그거 받아가지고, 우리나라 국가예산(國家豫算) 400조(兆)에다가, 대통령(大統領) 되면, 이래저래 에, 돈이 들어오는 게, 한 300조(兆)가 더 들어와요. 국가예산(國家豫算)이.
여러분들이 세계통일(世界統一)하는 자금(資金)이 충분(充分)하고,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 주는 돈도, 지금 이 사람들이 계산(計算)하는 방법(方法)에 비교(比較)가 돼, 안 돼요? 안 돼요. 이 사람들은 국가(國家)가, 공무원(公務員)들이, 국가(國家)가 도둑질할 거 다 하고, 남는 거 가지고 계산(計算)하니까, 줄 게 있나? 없죠?
우리나라는, 우리나라는 세계(世界) 경제(經濟) 흐름에 얼마나 우리가 문제(問題)가 있느냐 하면 은, 세계(世界) 흐름에 우리나라가, 정확(正確)하게 말해서 우리나라가, 경제인(經濟人)들은 10년(年) 정도(程度) 뒤처져 있어. 10년(年). 일본(日本)이 비트코인 하면, 우리는 10년(年) 후(後)에 하는 거야.
세계 흐름
경제인(經濟人) 10년(年) 뒤처져
공무원(公務員) 10년(年) 뒤처져
정치인(政治人) 10년(年) 뒤처져
우리는, 경제(經濟)는 10년(年) 뒤처져 있어. 그런데 우리나라 공무원(公務員)들은 얼마나 뒤처져 있을까? 20년(年) 정도(程度) 뒤처져 있어요. 우리나라 공무원(公務員)들은 정신(精神) 마인드(mind)가, 세계(世界) 전체(全體) 흐름에 비해서 20년(年) 정도(程度) 뒤처져 있어.
그리고 우리나라 정치인(政治人)들은 몇 년(年) 뒤처져 있을까? 30년(年)이 뒤처져 있어요. 이게 뒤처져 있다 이 말예요, 뒤처져 있다. 뒤처져 있어, 이렇게. 그리고 우리가 선진국(先進國) 될 수 있나, 없나? 아주 싹수가 노래요. 여기에 이 작은 나라에, 세계(世界) 강대국(强大國) 뒤에 작은 나라에 내가 온 이유(理由)가 왜 왔는지
첨단시대(尖端時代) 온다, 이 해인시대(海印時代)가 첨단시대(尖端時代) 때, 이 해인(海印)을 제일(第一) 잘 한 나라가 한반도(韓半島)야. 미국(美國)만 가도, Wi-Fi가 안 되는 땅이 90%야. 우리나라는 Wi-Fi가 웬만하면 돼, 안 돼?
그러니까, 우리나라만큼 인터넷 망(網)이 발달(發達)된 나라, 있어, 없어? 없어요. 우리나라 세계(世界) 최고(最高)야. 그러니까, 이 나라에 해인시대(海印時代) 지도자(指導者)가, 한반도(韓半島)에 오지, 미국(美國)에 태어날까? 러시아에 태어날까? 안 태어나겠죠? 에.
아니, 내가 강의(講義)를 하다보니까, 옛날에는 좀 뒤에 않았더니, 코앞에까지 와서 앉아 있네. 에, 아니, 이 코앞에까지 왔어. 에? 사람이 많아져? 까딱하면 내 강의(講義)할 데도 없겠다. 하하하하. 옛날에, 박정희 대통령(大統領)이 그 저, 장충 체육관(體育館) 앞에서 유세(遊說)한 거 알죠? 김대중 대통령(大統領)하고, 그때 유세(遊說)할 때, 고 때가, 3선(選) 개헌(改憲)할 때야. 3선(選) 개헌(改憲)을 해가지고, 세 번째 대통령(大統領) 나갈 때지.
그러니까, 유신(惟新)때는 투표(投票)를 안 했지만 은, 장충 체육관(體育館)에서 했으니까, 그때는 투표(投票)를 할 때야. 그러니까, 한 60만 명(萬名)이 모였는데, 퇴계로 일대(一帶)가 전부(全部) 사람들이야. 그땐 차(車)가 없을 때요. 차(車)들이 별로 없었어, 도로(道路)가 전부(全部) 사람으로 가득 차 버렸어.
근데 박정희 대통령(大統領)이 단상(壇上)에서, 유세(遊說)를 하는데, 사람들이, 60만 명(萬名)을 쳐다보세요, 얼마나 많나? 그 사람들이요, 김대중 대통령(大統領)이 유세(遊說)를 딱 하는데, 만약(萬若)에 돌멩이 하나만 나타, 날아와서 김대중 머리에 맞으면, 박 대통령(大統領) 거 않았다가, 죽는 거여. 그 사람 들고일어날 판이지, 박 대통령(大統領) 측(側)에서 테러를 했다, 이렇게. 순식간(瞬息間)에 뒤집어 질 거 아닙니까?
그러니까, 대통령(大統領)이 야, 혹시(或是) 저 김대중 이가 유세(遊說)하고 있는데, 어떤 미친놈이 저 돌멩이라도 하나 던지면, 내가 이 60만(萬) 사람들한테, 깔려 죽는 게 아니야? 뒤를 돌아보니까, 도망(逃亡)갈 데가 있나요? 없지, 다른 사람, 사방(四方)이 사람이야. 뺑 둘러. 완전(完全)히 인(人)의 장막(帳幕)에 갇힌 거야.
그때 무슨 생각했는지 아십니까? 다시는 대통령(大統領) 선거(選擧)해서는 안 되겠다. 하하하하. 그 다음부터는 유신(維新)을 했어요. 무슨 말이냐 하면 은, 북한(北韓)이 만약(萬若)에 이런 것을 노린다면 은, 아니 김대중 대통령(大統領)한테 그냥 돌멩이 하나만 던지면, 대한민국(大韓民國) 선거(選擧)고 뭐고 끝나고 그냥 뒤집어 버리는 거야. 그렇겠죠? 그런데 지금 내가 그런 상황(狀況)이네. 하하하하.
지금 코앞에까지 사람이 몰려와있어. 도망(逃亡)갈 곳이 없잖아? 그러니까, 그럴 때는 60만(萬) 대군(大軍)이, 전국(全國)에서 다 모아도 그만큼 되나, 안 되냐? 그 모인 사람이 60만(萬)이야. 대단하죠? 우리나라 군대(軍隊)를 다 모아 놓은 거야, 그게. 근데 그 사람들이 다 눈에 불를 켜고 쳐다보고, 인제 민주화(民主化) 하라는 거야.
이제 당신(當身) 좀 그만 하라는 거야. 얼마나 불안(不安)하겠어요, 3선(選) 개헌(改憲)해가지고, 대통령(大統領) 선거(選擧) 때인데, 굉장히 불안(不安)했어. 그런 위기(危機)가 있었어. 몇 표(票)로 이겼다고? 97만(萬) 표(票)가 앞선 거야. 97만(萬) 표(票)로 이겼는데, 이 97만(萬) 표(票)가 어디서 나왔느냐?
기장의 신앙촌(信仰村)에서 나왔어. 거 있는 전체(全體) 사람들이 한 300만(萬) 됐어요. 신앙촌(信仰村) 사는 사람들이, 그 사람들이, 신앙촌(信仰村)의 박태선 장로(長老)의 사주(四柱)가, 박정희 대통령(大統領) 사주(四柱)가 똑같아요. 음. 날짜도 하나도 안 틀려. 사주(四柱)가 같은 거야. 근데, 신앙촌(信仰村) 박태선 장로(長老)가 사형(死刑)을 받고 감옥(監獄)에 있을 때, 죽은 날짜를 기다리고 있는데, 박정희가 임면(任免)을 한 거야.
그러니까, 박정희가 사형(死刑) 결재(決裁) 올라갔을 때, 박 대통령(大統領)이, 이 뭐야? 종교단체(宗敎團體)서 아마 모함(謀陷)을 한 거 같습니다. 사형(死刑), 집행(執行)할까요? 야, 풀어줘. 사주(四柱)가 나하고 같잖아 이거. 하하하하. 아니 이 사람이 죽으면, 내가 죽는 거 아냐, 이거? 사주(四柱)가 같은 사람을 죽여 버리면 되나?
풀어줘. 풀어주니까, 거기에 대(對)한 은혜(恩惠)를 갚은 거야. 그래가지고, 청와대(靑瓦臺)에서 아무리 조사(調査)를 해봐도, 김대중 대통령(大統領)한테 100만(萬) 표(票) 뒤진 거야. 그런데도 박정희 대통령(大統領)이 선, 투표(投票)를 강행(强行)했어. 지면, 나가겠다. 이렇게 했습니다.
그때부터 참, 아슬아슬 했어요. 그런데, 역시(亦是) 그 박태선 장로(長老)가 그걸, 그 신앙촌(信仰村)을 전부(全部) 몰표(票)가 나온 거야. 거, 나중에 투표를 조사(調査)해보니까, 어느 한 지역(地域)에서 표(票)가 다 나온 거야. 기장하고 그 몇 군데 있어요. 신앙촌(信仰村)이. 거기서 표(票)가 다 나와. 대통령(大統領)이 그 다음부터는 그 신앙촌(信仰村)이 좀 잘 나갔지.
그런, 사람이라는 게, 사주팔자(四柱八字)가 같다는 거, 여러분들이 지난 주(週)에 나한테 누가 질문(質問)했잖아, 사주팔자(四柱八字)가, 내 사주(四柱)를 누가 했답니다. 사주팔자(四柱八字)가 같다고 같은 게 아녜요. 어? 그럼 왜 같지 않을까? 사주(四柱)가 같은데, 에?
- 부부
- 부인, 남편
- 자식
- 지역
- 인물
- 성명
사주(四柱)가 같은데, 같지 않은 것은, 첫째 부모(父母)가 달라. 이재용이 사주(四柱)와 똑같은 사람이 있는데, 거지가 쌨어. 부모(父母)가 빈털터리야, 부모(父母)가 누구냐에 따라 달라져 버려. 그 다음에 두 번째는 뭐가 있어요? 부인(婦人)이 누구냐에 따라 달라져. 남편(男便)이 누구냐에 따라서.
그러니까, 이거 사주(四柱)가 났다는 거, 일리(一理)가 있나, 없나? 아무 소용(所用)이 없어. 세 번째, 자식(子息)이 누구냐에 따라 달라져. 지역(地域)이 어디냐에 따라 달라져요. 이게 한 50가지가 다 달라. 여기서 또, 자기(自己) 인물(人物)이 어떻게 생기냐에 따라 달라져.
아니, 사주(四柱)는 같은데 인물(人物)은 같아, 안 같아? 달라요. 그러니까, 이게 인물(人物)도 또 다르지, 성격(性格)이 또 달라. 이래가지고, 그 대신(代身)에 사이클은 같아. 사주(四柱)가 같으면, 사이클은 같아. 그래가지고, 이재용 이가 회장(會長)에 취임(就任)한다면 은, 그 사람은 학교(學校) 반, 뭐 무슨, 동내 무슨 이장(里長)으로 당선(當選)될 수도 있는 거야.
이재용 이가 그날 재수가 되게 좋으면, 그날 만(萬)원짜리 하나 길에서 줍는 거야. 사이클은, 사주(四柱)가 같으니까, 사이클은 같아. 같은데, 운명(運命)은 하늘과 땅이야. 에. 그래서 사주(四柱)에, 사주(四柱) 가지고는, 이름을 짓는데 쓰고, 궁합(宮合) 보는데 쓰지, 실물(實物)이 굉장히 중요(重要)한 거야.
자기(自己)가 처해 있는 환경(環境). 그래서 사주(四柱)를 맹목적(盲目的)으로 불신(不信)해도 안 되고, 믿어도 안 돼. 그래서 사주(四柱)는 쓸 데가 있어요. 궁합(宮合) 볼 때, 에? 또, 이럴 때 쓰는 거여, 그래서 사주(四柱)는 이, 사주적(四柱的) 불여관상(不如觀相)이라고 그랬는데, 이 네 가지 기둥은, 이것만 가지고는 그 사람의 운명(運命)을 결정(決定)할 수가 없어요.
지금, 박근혜와 같은 사주(四柱), 이재용 이와 같은 사주(四柱)가, 다 감옥(監獄)에 가 있습니까? 아니에요. 그래서 그런 거보다는, 허경영(許京寧) 한 번 더 만나는 게, 좋아, 안 좋아요? 에.
그래서 내가 한반도(韓半島)에 온 것은 첨단(尖端) 시대(時代)라서, 작은 나라를 택(擇)했다. 작은 나라 코리아를 택(擇)해 왔으니까, 우리 한국(韓國)은 앞으로 행운(幸運)이야, 행운(幸運). 행운(幸運), 에.
지금은 문재인 대통령(大統領)이 지금 정치(政治)를 잘하고 있다고, 이제 여러분들은 생각하겠지. 어. 그런데 미안(未安)하지만, 생일(生日)날 아무것도 안 주더라고, 에. 근데 나는, 생일(生日)날 여러분들 선물(膳物)이 오죠? 그리고 설날, 5,000만(萬) 국민(國民) 전체(全體)에게 선물(膳物)이 가요.
겨울 잠바. 설이니까 춥잖아? 그러니까, 겨울잠바도 옷 색깔이 전부(全部) 똑같으면 안 되니까, 가지각색으로, 또 장갑을 주는 사람, 젊은 애들이 야구(野球) 글로브, 이런 식(式)으로 해서, 설날 선물(膳物)과 추석(秋夕) 선물(膳物)이 있어. 생일(生日) 선물(膳物)이 있어.
그러니까, 허경영(許京寧) 대통령(大統領)이, 지금 이분들이 개헌(改憲)해서, 4년(年) 중임제(重任制)하겠다고 그러죠? 나는 4년(年) 하고나서 물러나려고 하면, 못 나갑니다. 하는 거야. 중임제(重任制) 선거운동(選擧運動) 할 필요(必要)가 있을까, 없을까? 저 사람 나가버리면, 가족(家族)이 다섯 명(名)이면, 80억(億) 손해(損害)야, 80억(億). 80억(億) 달아나.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 계산(計算)해봐요. 한 평생(平生). 얼만가? 가족(家族) 다섯 명(名)이면, 마누라까지 해서 열 명(名)이야. 그 돈이 얼마예요? 그러니까, 허경영(許京寧)이가 대통령(大統領) 물러나는 날, 그 사람들은 초상(初喪)집이 되는 거여. 우리나라가. 하하하하. 그래서 국민투표(國民投票) 할 필요(必要)가 있을까, 없을까? 나는. 국민투표(國民投票) 자체(自體)가 필요(必要)가 없어.
국민(國民)한테 대통령(大統領) 불어, 여러분 잘 알죠? 미국(美國)에 대통령(大統領) 네 번 한 사람이 누구야? 루즈벨트가 대통령(大統領), 이 루즈가 대통령 네 번 했어요, 안 했어요? 네 번 했는데, 미국(美國) 헌법(憲法)에는, 대통령(大統領)은 재임(再任) 밖에 못해. 왜, 네 번을 했을까? 정치(政治)를 잘하니까, 국민(國民)이 못 나가게 해가지고, 네 번 한 거야. 근데, 나는 그게 30번, 40번, 반복(反復)된다 이 말이야.
그래서 세계(世界) 흐름이, 영국(英國)이라는 작은 나라가 세계(世界)를 전부(全部) 식민지화(植民地化) 해버렸죠? 그 다음에 이태리라는 작은, 로마라는, 이 로마라는 작은 나라가, 세계(世界)를 제패(制霸)했었죠? 이런, 이런, 작은 나라들, 그 다음 일본(日本)하고 독일(獨逸)이 세계(世界)를 제패(制霸)했었죠? 이런 나라들이, 실제 일본(日本)이 작은 나라야.
그래 일본(日本)이 1,800년대(年代), 1,880년대(年代)는, 일본(日本)이 전 세계(全世界)에서, 경제(經濟)가 20위(位)였어요. 20위(位). 우리는 꼴찌였지만. 그 20위(位)도 잘나가는 거 아냐? 그런데 지금은 세계(世界) 3위(位)야. 일본(日本)이 세계(世界) 3위(位)로 올라가 있어요. 에. 지금 유럽 연합(聯合)이 8억(億)8천만(千萬) 명(名)이야. 유럽 연합(聯合)이. 그 유럽 연합(聯合)이 세계(世界) 최강대국(最强大國)이야. 지금. 그 다음, 미국(美國)이야. 3억 명(億名)이야. 인구(人口) 3억(億).
그러면 유럽 연합(聯合)이, 8억(億)8천만(千萬) 명(名)이, 똘똘 뭉쳐 있어요. 지금. 저 유럽 연합(聯合) 8억(億)8천명(千名)을 움직일 수 있는 사람이, 한반도(韓半島)에서 온 허경영(許京寧) 밖에 없어요. 이. 나중에 보시라 이 말이여.
그러니까, 유럽 연합(聯合) 1위(位), 미국(美國) 2위, 중국(中國) 3위(位), 일본 4위(位). 지금 이렇게 나가고 있어요. 그런데, 한국(韓國)은 30년(年)이 뒤처진 정치인(政治人)들, 이것들이 도둑질 하느라고 정신(精神)이 없어. 말로는 도둑질 안 하지. 말로는 안 하는데, 따지고 보면, 출산(出産) 장려금(獎勵金) 150조(兆)가 어디로 간 거야?
출산(出産)하는 여자들한테, 지원(支援)했나? 안 했어요. 그 사람들이 예산(豫算)을 쓴 목록(目錄)을 가지고 조사(調査)를 해보면, 거기에 쓴 돈이 없어. 무슨 말인지 이해(理解)갑니까? 흐지부지 뒷구멍으로 다 빠져가지고, 엉뚱한 데로 갔어. 안기부(安企部)에 갖다 놓은 돈이 왜, 대통령(大統領) 서랍 안에, 35억(億)이 가 있냐고. 무슨 말인지 이해(理解)갑니까?
이게 뭐 아무리 우리가, 대통령(大統領)이 깨끗하다고 그래도, 그런 돈이 그 서랍에 가 있으면, 됩니까? 안 되는 거예요. 그게 그 자체(自體)는 국회(國會) 보고(報告)도 안 하게 돼있어. 아니, 정부(政府), 안기부(安企部)에서 쓴 돈이, 국회(國會) 정보위(情報委)에 보고(報告)가 안 돼버리니까, 그걸 감사(監査)할 수 있는 자격(資格) 있는 사람이 있나, 없나? 없어.
즈그 맘대로 갖다 기마이 써. 이게 나타났죠? 에. 우리는 굉장히 많이 고쳐야 돼요. 그래서 우리나라 정치인(政治人)은 30년(年) 뒤졌다는 건, 조선시대(朝鮮時代)로 돌아가는 거야. 조선시대(朝鮮時代). 그런 정치인(政治人)들이 지금 여러분들을, 요 모양(模樣) 해버렸어요. 뭐했냐? 가정파괴범(家庭破壞犯)들이야.
왜? 지금 150만(萬)원씩 줘 봐요, 그냥 모든 사람이 결혼(結婚)하고, 엄마 아버지 문제(問題), 양로원(養老院) 문제(問題), 뭐, 요양병원(療養病院) 문제(問題), 결혼문제(結婚問題) 다 해결(解決)돼, 안 돼? 다 해결(解決)할 수 있는데, 그 돈이 어디로 들어 가있냐? 지금 막 비트코인으로 들어가 버리고, 지하(地下)에 막 다 숨어버리는 거야, 돈이. 돈이 확 돌게 해줘야 되는데, 돈이 도망(逃亡)을 다녀. 돈을 찾으러 다녀야 돼. 음.
그래서 우리는 공무원(公務員)이 20년(年) 뒤처졌어. 경제인(經濟人)들도 10년(年)이나 뒤처져 있어. 지금 내가 분명(分明)히 경고(警告)하는데, 우리 경제(經濟)가 위기(危機)가 막 다가와요. 뭐가 다가 오냐? 자동차(自動車) 시장(市場)이 앞으로 전멸(全滅)해가요. 전멸(全滅).
왜? 전기자동차(電氣自動車) 나와, 안 나와? 나오면 은, 부속공장(附屬工場)들 다 망(亡)해, 안 망(亡)해? 전기자동차(電氣自動車)에 부속(附屬) 들어가나, 안 들어가나? 없어요, 다이야 하고, 빳데리 뿐이야. 핸들하고. 그런데 지금은 부속(附屬)이 몇 만개(萬個), 몇 만개(萬個) 중소기업(中小企業)이 먹고 살아. 몇 만개(萬個)가 납품(納品)돼야 뭐 조립(組立)이 돼요, 안 돼요?
그런데 거기에 종사(從事)하는 종업원(從業員)이 얼마나 많아? 그런데 지금 급속도(急速度)로 전기자동차(電氣自動車)가 연간(年間) 20%, 15%씩 늘어나. 그러면 앞으로 일반차(一般車) 폐차(廢車)하면, 그 뭐 하러 기름 들어가는 차(車)를 사겠노? 매연(煤煙)도 안 나오고. 그러면 우리나라에 그냥 있는 시장(市場)이 사그리 사라져 버려.
거 우리나라는 자동차(自動車) 산업(産業)이 굉장히 힘을 발휘(發揮)하고 있는데, 이 자동차(自動車) 산업(産業)이 지금, 트럼프한테 부딪혀 가지고 깨지고 있고, 중국(中國)에서는 공장(工場) 만들 으라고 그래가 공장(工場), 그 현대자동차가 막 대규모(大規模) 공장(工場)을 만들어 놨더니, 중국(中國)이 고거를 삭 역이용(逆利用)하는 거야.
해가지고 뭘 합니까? 자기(自己)들이 그 기술(技術) 모방(模倣)해서, 자기(自己)들 자동차(自動車) 만드는 데다 쓰고, 거기서 조립(組立)하는 기술자(技術者), 나중에 다 빼가고. 거 뭡니까? 어? 그러니까, 하나의 기술(技術) 제공(提供)해주는 역할(役割)만 하고 있는 거야.
그래가지고, 중국(中國)에서 현대자동차가 문(門)을 닫게끔 만드는 거야, 자꾸. 그러니까, 50%가 줄어버렸어, 매출(賣出)이. 그럼 어떻게 해서 죽였느냐? 점점 그 자동차(自動車) 회사(會社)를 뺏어가기 위해서 회사(會社)를 망(亡)하게 해. 그러고 자기(自己) 차(車)를 지원(支援)하는 거야.
그러니까, 나중에, 지금 어떻게 되어? 현대자동차, 중국(中國)에 있는 자동차(自動車) 문(門) 닫았어요. 난리(亂離)가 났어요. 왜? 납품(納品) 값을 못줘가지고, 차(車)가 안 팔리니까, 그러고 부속(附屬) 납품(納品) 회사(會社)가 납품(納品) 값을 안 주면 작업(作業)을 못하도록 위에서 손을 써.
그러고 한국(韓國) 공장(工場)의 빼먹을 거 다 빼먹고, 그 사람은 문(門)을 닫게 해야 자기 자동차(自動車)가 많이 팔릴 거 아니야. 그래 우리는 거기에 말려들은 거야. 무슨 말인지 이해(理解)가죠? 그래서 지금 중국(中國)에 있는 현대자동차는 지금 작업(作業)을 못하고 있는 거야. 돈 때문에. 부속(附屬) 값을 안 줘가지고. 어?
그러니깐, 내가 대기업(大企業)들, 우리 자동차(自動車) 기업(企業)들, 이렇게 쳐다보면, 앞으로 어지러워. 이제는 우리가 뭐 생산(生産)할 것도 없어요. 핸드폰, 뭐 나머지 자동차(自動車)는 이제 서리 맞고 있는 거야. 세계적(世界的)으로. 각자(各自) 자기(自己) 나라 걸 쓰겠다는 거야. 지금. 미국(美國)이 관세를 가지고 또 나오지.
그러니까, FTA를 다시 한다. 그러고 미국(美國)이 자동차(自動車) 시장(市場)을 자기(自己)들이 먹으려고 해. 자기(自己) 기업(企業)을 보호(保護)하려고. 이렇게 되다보니까, 우리나라는 수출(輸出)할 물건(物件)이 없어지는 거야. 선박(船舶)도 망해, 자동차(自動車) 망해. 전부(全部), 세계(世界) 경제(經濟)가 내리막길이야.
그런데 여기서 한반도(韓半島)가 영성산업(靈性産業)을 가지고 허경영(許京寧)이가 나타났어. 세계(世界), 요 작은 한반도(韓半島)에 와가지고, 이 강대국(强大國)들을 딱 붙들고, 강대국(强大國)들이 버리는 잉여농산물(剩餘農産物), 그들이 가지고 있는 땅, 토지(土地), 그들이 가지고 있는 재활용(再活用)을 활용(活用)해서 세계(世界)를 잘 살게 하는 거야.
身言書判
海印時代
尖端時代
天許權來
그러니까, 에. 그래서 허경영(許京寧)은 이 해인시대(海印時代) 오는데, 해인시대(海印時代)가 인터넷 시대(時代)인데, 인터넷 시대(時代)가 첨단시대(尖端時代)야. 그 다음에, 아까 사회자(司會者), 어데 갔노, 사회자(司會者). 어디로 도망(逃亡)갔어. 저기 있나?
그 다음에 뭐가 있노? 그 다음에, 첨단시대(尖端時代) 밑에 뭐가 있어? 천허권래(天許權來)가 있지? 하하. 천허권래(天許權來). 이렇게 있죠? 그래 여기 죽 적어 들어가면, 공전멸병(空錢滅兵), 뭐 많잖아요?
그러니까, 이 사람이 허씨(許氏)라는 것이 나와 있어, 안 나와 있어? 이 허씨(許氏)라는 게 나와 있어. 그래 이 자(者)가 이제 이 강대국(强大國)들을 요리(料理)해가지고, 그런데 우리나라의 국회의원(國會議員)들 누구도, 판문점(板門店)으로 UN본부(本部)를 기지고 와야 우리가 불안(不安)하지 않다, 뭐 때문에 일본(日本)이 이차대전(二次大戰)을 했는데, 한반도(韓半島)가 분단(分斷)되야 되냐? 이렇게 시비(是非)거는 사람 있어? 아무도 없어.
왜, 우리가 불안(不安)하게 남북(南北)이 서로 전쟁(戰爭) 공포(恐怖)에 휘말려가지고, 이렇게 불안(不安)한 관계(關係)를 60년(年)이나, 65년(年)이나 지속(持續)해야 되냐? 이것이 미국(美國)하고 소련(蘇聯) 대통령(大統領)이 합의(合意)한 내용(內容)이야. 한반도(韓半島) 쪼개먹자, 북(北)하고 남한(南韓) 쪼개서 신탁통치(信託統治)하자, 요래버린 거야.
그러니까, 이걸 미국(美國)하고 소련(蘇聯)한테, 바로 해 달라. 이렇게 주장(主張)하는 국회의원(國會議員) 있었나, 없었나? 없었어. 이제 허경영(許京寧)이가 나타나서 이거를 마무리 할 거야.
우리 경기(景氣)가, 지금 불경기(不景氣) 그럼 이 불경기(不景氣)를 어떤 대통령(大統領)이 회복기(回復期)로 바꿀 수 있을까? 지금 불경기(不景氣)가 더 불경기(不景氣)가 되는 과정(過程)에 있어요. 세계(世界) 시장(市場)이 전기자동차(電氣自動車)로 가는데, 우리는 배터리 시장(市場)이 약(弱)해. 배터리를, 전기자동차(電氣自動車) 쓰려면, 배터리를 외국(外國)에서 수입(輸入)해 와야 돼.
그래야 그게, 지금 미국(美國)에, 미국(美國)에서는 전기자동차(電氣自動車)가 시속(時速) 200키로, 막 300키로 가. 그러고 충전(充電) 한 번만 하면, 하루 왼 종일(終日) 써. 몇 백(百)키로 가. 그런데 우리는 그런 배터리 있어? 없어요. 현대자동차에서 나오는 전기자동차(電氣自動車)가, 미국(美國)에서 나오는 테라손 같은, 그 무슨 테슬라 같은 전기자동차(電氣自動車)를 따라갈 수 없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나중에는 자동차(自動車) 시장(市場)에서 뒷북을 치게 되는 거야. 이런 걸 미리 내다보고 배터리를 준비(準備)했어야 되는 거야. 그런데 맨 부속(附屬) 공장(工場)에 투자(投資)를 한 거야. 그러니까, 부속(附屬) 공장(工場)은 앞으로 전부(全部) 문(門) 닫아야 되는 거 아냐? 맞아, 안 맞아요?
엄청난 실업자(失業者)가 길바닥에, 저 울산 자동차(自動車) 공장(工場) 주변(周邊)에는 수많은 사람이 먹고살고 있는데, 그게 싹없어져. 한 번 생각해봐요. 그러면, 이 불경기(不景氣)를 회복기(回復期)로 만들 수 있는 지도자(指導者)가 있나? 자, 그러면 이 회복기(回復期)에는, 회복기(回復期) 다음에는 호경기(好景氣)가 와. - 不景氣 2. 回復期(1) 3. 好景氣 4. 衰退期(2)
좋은 경기(景氣)가 올 거 아니에요? 호경기(好景氣)가 온 다음에 쇠퇴기(衰退期)가 와. 이게 봄 여름 가을 겨울이여. 자연(自然)의 사이클이여. 가을 겨울. 이렇게 되는데, 이 불경기(不景氣)가 그래도 경기(景氣)는 경기(景氣)야. 잘 보세요. 불경기(不景氣) 할 때, 기 자(字)는 무슨 기 자(字)여? 기운(氣運) 기 자(字)야.
회복기(回復期)할 때, 기 자(字)는 기간(期間) 기 자(字)야. 호경기(好景氣) 할 때 기 자(字)는 기운(氣運) 기 자(字)죠. 쇠퇴기(衰退期) 할 때는 기간(期間) 기 자(字)죠. 여러분들이 여기서 꼭 깨달아야 되는 게 있어. 경제학자(經濟學者)들이 얼마나 무식(無識)하냐 하면 은, 경제(經濟)를 살리는데, 경제(經濟)가 망(亡)하고 호경기(好景氣)가 되는 거는 기운(氣運)으로 하는 거여. 기운(氣運)으로.
어떤 사람이 에너지를 집어넣으면, 호경기(好景氣)가 되는 거야. 이 불경기(不景氣)가 되느냐, 호경기(好景氣)가 되느냐, 이것은 기운(氣運)이 좌우(左右)하는 거지, 이런 기간(期間)이 좌우(左右)하는 게 아니야. 내 말 이해(理解)갑니까? 어떤 대통령(大統領)이 나와서 국민(國民)에게, 막 생일(生日) 선물(膳物)을 주고, 설날 선물(膳物)을 주며, 국민(國民) 기분(氣分)을 업그레이드 시키면, 불경기(不景氣)가 없어져 버려. 내말 이해(理解)갑니까?
기(氣)가 들어가야, 국민(國民)한테 기(氣)를 넣어주는 사람이 와야, 외는 거야. 그런데 다른 나라보다, 세계(世界)의 흐름보다 30년(年) 뒤처진 정치인(政治人)들이 정치(政治)를 하니까, 국민(國民)들 김을 빼, 안 빼? 여러분들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 150만(萬)원씩 주면, 여러분들이 가서 막 쓸 거야. 흥청망청.
그러면 그 기운(氣運)바람에, 이 기운(氣運) 기 자(字), 이 기 자(字)가 호경기(好景氣)가 돼버리는 거야. 그러니까, 나는 불경기(不景氣)나, 회복기(回復期)나, 쇠퇴기(衰退期)가 있을까, 없을까? 없어. 항상(恒常) 호경기(好景氣)만 만들어 주는 거야.
왜, 지속적(持續的)으로 샘물이 나온다 말이야. 계속(繼續) 150만(萬)원씩이 나와. 그러면 지속적(持續的)으로 나오니까, 믿음이 가잖아, 그러면 마음대로 써도 나오잖아. 그러면 써가면서 재밌게 일하는 거야. 어. 그러면 은, 놀러가도 재밌어. 돈 다 떨어져도 돈이 나오니까, 그럼 사람들이 인상(人相)이 밝아져, 안 밝아져?
그거를 기운(氣運) 기 자(字)로 하는 거야. 이 기운(氣運) 기 자(字)는, 호경기(好景氣)를 만드는 거는 사람들의 심리(心理)에서 오는 거예요. 그런데, 무슨 기간(期間)에서 오는 이런 쇠퇴기(衰退期), 기 자(字)가 아니란 말이야.
그런데, 지금 정치인(政治人)들은, 요 기(期) 자(字)가, 요 쇠퇴기(衰退期) 이거 밖에 몰라. 쇠퇴기(衰退期), 에? 회복기(回復期), 에? 뭐 쪼끔 회복(回復)되다가 그냥 빤짝 호경기(好景氣), 빤짝하다가 쇠퇴(衰退) 돼버려.
그러니까, 회복기(回復期)와 쇠퇴기(衰退期)를 반복(反復)하고 있는 거야. 지금. 쪼끔 회복(回復)되는 거 같으면 은, 갑자기 부동산(不動産) 가격(價格)이 올라가요. 또 경기(景氣)가 팍 죽어버려. 그러니까, 쪼끔, 그러니까, 요놈하고, 1번 2번을 번갈아 쓰고 있는 거야, 지금 정치인(政治人)들이.
그런데 IQ430이 오면 은, 어때요? 1번(不景氣) 2번(回復期) 4번(衰退期)은 써야 돼, 안 써야 돼? 없어. 그냥 호경기(好景氣) 뿐이야, 호경기(好景氣). 하하하하. 그런데, 이런 낙원(樂園), 이런 낙원(樂園)을 가지고 올 수 있는 자(者)가, 와 있는데, 사람들이 알아봐, 못 알아봐?
못 알아보고 이 사이클을 반복(反復)하고, 맨날 회복기(回復期)가 왔다가, 쇠퇴기(衰退期)가 왔다가, 회복(回復)됐다, 쇠퇴(衰退)됐다, 이 짓을 하니까, 돈을 모을 수가 있나? 맨날 월급(月給) 받아봐야, 나가고 나면 은, 한 달 또 일할 생각이 아찔해. 아침도 못 먹고 뛰쳐나가야 돼. 늦게 왔다고, 잔소리 해 싸.
이거는 뭐하는 짓이여? 귀신(鬼神)한테 홀린 것도 아니고, 하하하하. 사람이 할 짓이 아니야. 자식(子息)얼굴 한 번 제대로 보려면, 밤에 와서 잘 때 봐야 돼. 그게 뭡니까? 거 인생(人生)이라고 살아요? 좀 놀다가, 이제 나 좀 쉬겠소. 그래도 배당금(配當金)이 나오니까, 여유(餘裕)가 있잖아, 에? 그렇게 일을 해야 자식(子息)들하고 사이가 좋아져.
그러니까, 국민(國民)의 호경기(好景氣)라는 것은, 이 기운(氣運) 기 자(字)를 명심(銘心)해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 국어사전(國語辭典) 가서 찾아봐. 호경기(好景氣)에 이 기(氣) 자(字)를 쓰지. 무슨 이해(理解) 가죠? 경기(景氣)를 살리는 거는, 바로 이 자(字)입니다. 이 자(字). 바로 이 자(字).
이 기운(氣運) 기(氣) 자(字), 이게, 사람의 기(氣)를 살려줘야 돼. 기(氣)만 살려주면, 사람들은 뭐 밥을 굶어도 좋다는 거야. 봐요.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이 150만(萬)원씩, 부부(夫婦)가 300만(萬)원이 나오잖아? 부부(夫婦)가요, 식당(食堂) 앞에 가서 밥을 안 먹어도 배가 불러. 하하하하. 무슨 말인지 이해(理解)가죠? 어.
왜냐? 지금 이거 가지고 둘이서 여행(旅行)가서 싫건 써도 또 돈이 나오니까, 그럼 그거 누가, 누가 나오게 해주냐? 기업인(企業人)들, 국가(國家)에서 해주니까, 기업인(企業人)들을 존경(尊敬)하게 돼. 그러니까, 물건(物件)을 팔아줘야지, 그럼 물건(物件)을 사주면, 그게 또 돈이 되는 거 아냐?
그러니까, 물건(物件)을 사주고, 또 돈 나오면, 쓰고 하니까, 이게 순환(循環)이 돼, 안 돼? 어. 그러니까, 장사꾼들은 장사가 잘돼. 그런데 지금은 어때요? 돈을 은행(銀行)에, 지하(地下) 금고(金庫)에 처박아 놓고, 돈이 돌아 안돌아? 안돌아. 이 안에 공기(空氣)가 흐름이 왔다 갔다 해야 되는데, 공기(空氣)를 차단(遮斷)시켜 버려. 사람들이 기운(氣運)이 있나? 머리만 전부(全部) 아픈 거야.
그래가지고, 가족(家族)들 앞에 면목(面目) 없어, 아버지한테, 부모(父母)한테 면목(面目)없어. 아니 뭐 불효(不孝)를 몰라서 하나? 눈뜨고 불효(不孝)하는 거야. 맨날 잘못한 것도 없는 자식(子息)을 뚜드려 잡는 거야. 그냥. 왜? 불만(不滿)이 있으니까. 자기(自己)가 생활(生活)이 어려우니까, 그걸 그냥 어린애한테, 만만하니까. 화풀이하고 막,
그 어린애는 또, 나중에 그냥, 스트레스 돼가지고, 에? 그냥 엄마가, 학원(學園)은 안 보내주면서, 공부(工夫) 못한다고, 또 뭐라 하지, 그러니까, 애는 또 쫓기잖아. 그러니까, 뭐 지도 좀 낮은 대학(大學)을 가겠다는데, 엄마는 집구석 체면(體面)이 있지, 인마, 그런 대학(大學)을 가면 되냐? 좀 높은데 가.
그래 밤새 옥신각신 하다가, 아들이 베란다에 매달려가지고 자살(自殺)했어요. 자살(自殺)했는데, 베란다에 매달려. 그런데 아버지가 그걸 목격(目擊)했대. 그래, 딱 문(門)을 여니까, 애가 베란다에 매달려 있는 거야, 아빠 잘 있어, 이러는 거야. 그러고 손을 놔버리더래. 그래 아빠가 쫓아가니까, 애가 죽은 거야. 저 밑에 떨어져서, 피바다가 돼버렸어.
그러니까, 그 아버지 충격(衝擊)은 어떻겠어요? 그 여러분들은 대역죄(大逆罪)를 짓고 있는 거야. 허경영(許京寧)이가 여러분 살리러 온 거. 명심(銘心)해야 돼. 어.
그러니까, 애들이, 엄마 아버지가 그 살아가는 모습을 보니까, 야, 이런 세상(世上)을 왜 사냐? 이렇게 된 거야. 그 애가 뭐 기분(氣分) 나빠, 엄마 말이 꼭, 기분(氣分) 나빠 죽은 게 아녜요.
엄마 아버지가 공부(工夫)를 잘했다는데, 살아가는 거 보니까, 맨날 싸우고, 맨날 쫓기고, 돈도 없고, 아, 이거 보니까, 학원(學園)도 못 보내주면서, 학교(學校)는 좋은 데 가라고 그러고, 이 세상(世上)에 왜, 우리 아버지 어머니는 이렇게 복잡(複雜)한 세상(世上)을 저렇게 살아갈까? 나 같으면 죽어버리겠는데, 이런 마음을 아들이 먹은 거여. 여러분 그걸 명심(銘心)해야 돼요.
젊은이들의 희망(希望)을 이 정치인(政治人)들이 다 뺏어갔어. 장가보내는 거, 자기 남의 일로 생각해. 나는 장가 못가는 사람들이 집집마다 있는 사람들이, 내 일이야. 나는 그거 그냥 보고 있을 수가 없어. 거 나는 그거 해 낼 수 있는 머리가 있어. 그래서 내가 하늘에서 온 거야. 음.
그래, 여러분 일이, 여러분 일이 내 일이야, 내 일. 그러니까 나는 여러분들이 가만히 보세요, 강력(强力)하게 밀고 나갈 사람 같아 보여, 안 같아 보여? 강력(强力)해요. 마 그냥, 만약(萬若)에 그게 안 되면, 하늘궁을 그냥 날려버려, 날려버려. 하하하하. 날려버리더라도, 국민(國民)들하고 약속(約束) 지켜, 안 지켜? 해 낼 사람이야. 안 그렇습니까?
그래서 내가 대통령(大統領) 돼서, 길거릴 나가면, 지금보다 사람들이 더 환영(歡迎)해야지, 환영(歡迎) 안 하면 되겠어요? 그러니까, 내가 더 잘한다 이 말입니다.
그래서, 우리 1번, 2번, 3번, 4번 중(中)에 요, 1번, 2번, 4번은 앞으로 없어. 쇠퇴기(衰退期)가 어디 있어? 쇠퇴기(衰退期)가. 배당금(配當金)이 계속(繼續) 들어오는데, 돈은 계속(繼續) 쓰는 거야. 계속(繼續) 쓰니까, 쇠퇴기(衰退期) 필요(必要) 없지, 불경기(不景氣) 필요(必要) 없어요. 그냥 물건(物件)이 잘 팔려. 어. 이상스럽게.
그리고 이제 회복(回復) 뭐 회복(回復)할 것도 없어, 병원(病院)에 입원(入院)했나? 회복(回復)하게? 하하하하. 필요(必要) 없어. 언제나 호경기(好景氣)야. 그러니까, 국민(國民)의 기분(氣分)을 업그레이드 시켜야 되는 거야. 그러면 그냥 굶어도 기분(氣分)이 좋아. 에?
그런데 지금은 절대, 모든 사람이 침체(沈滯)가 돼버린 거야. 희망(希望)을 잃었어. 청년(靑年)들, 자 이거 우리 하늘궁 아닙니까? 여기서도 내가 대통령(大統領) 되고나면, 돈이 얼마 들어와요? 연간 500조(兆). 이것이, 이 보이는 거, 이거의 100배(倍)가 커져요. 그 전 세계(全世界) 인구(人口)가 하늘궁에 하나 있는 허경영(許京寧)이 보러 하늘궁으로 와.
그럼 나는 요 본관(本館)에, 요 본관(本館)에 내 집무실(執務室)이 있는데, 요 촬영실(撮影室)에 들어가서 영상(映像)을 보고 대화(對話)를 하면, 요 안에 전 세계(全世界)에서 온 사람들이 다 볼 수 있잖아. 각(各) 방(房)에서, 영상(映像)으로.
그러니까, 영상(映像)으로 가까이서, 요 1, 2키로, 10키로 이내(以內)서, 테레비로 영상(映像)으로 나를 보는 거, 그것만 해도 세계(世界)에서 다 몰려와요. 그런데 여러분들은 몇 10미터 밑에서 나를 봐, 안 봐? 또 처음에 시작(始作)하기 전(前)에, 본전(本錢)을 다 뺏어, 안 뺏어? 하하하하. 끌어안으니까, 본전(本錢)이 다 나가버린 거야. 거기에 목적(目的) 달성(達成)했어, 안 했어? 지금은 죽어도 백궁(白宮)으로 가니까, 괜찮아요.
그러니까, 목적달성을 그렇게 하니까, 기(氣)가 올라가잖아. 그러니까, 이 강의(講義)는 하나마나야. 하하하하. 그래서 내가 백회(百會)를 여는 거를 현대과학(現代科學)으로 열 수 있어?
저분은 오늘 처음 오셨나? 이리 나와 봐요. 내가 딱 보니까, 처음 본 사람이야. 그런데 명찰(名札)이 파란 명찰(名札)이야. 파란 명찰(名札)은 처음 왔잖아? 여기도 처음 왔네. 저 양반도 이리 나와. 저 양반도 처음 왔어요? 이리 나와. 음. 이리 나와. 전화 하셨어?
어디서 오셨지? 고덕동에? 그런데 꽤나 목소리가 멀리서 온 거 같아. 아니 비행기(飛行機) 타고, 건조(建造)한 비행기(飛行機) 타고 온 목소리 같아. 목이 원래 그래? 목이 쉬어 있어. 부부(夫婦) 싸움 하셨나? 그래요? 내같이 뭐 강의(講義)한 거 아니고? 어.
자, 이분은 내가 처음 봤어요. 명찰(名札) 한 번 봅시다. 이분 명찰(名札)이 처음 온 사람이야. 여기는 처음 왔는데, 왜, 빨간 노? 회원(會員)에 가입(加入)했나? 전화(電話)로 회원(會員)에 가입(加入)했어. 내가 어,
이게, 요런 편지(便紙)가 자주 와요. 보면 은, 요렇게 들어있죠. 근데 뭐가 있냐 하면, 회원가입(會員加入) 한 거야. 이리해가지고, 여기다 다 써가지고 보냈죠? 그 다음에 편지(便紙), 보냈죠? 그 다음에 사진(寫眞), 가족사진(家族寫眞), 보냈죠? 그래서 이렇게 보냈어. 이 사람이 휠체어를 탄분이야. 휠체어를 타신 분이야. 가족(家族)끼리, 휠체어 탔잖아, 그지?
그래서 회원가입(會員加入)해가지고, 하늘궁으로 보냈어. 하늘궁으로. 회원(會員). 이거 회원(會員), 새로운 회원(會員)이야. 접수(接受)를 해. 뭐, 편지(便紙)는 읽을 것도 없어. 구구절절(句句節節)이 허경영(許京寧) 자랑이야. 편지(便紙)는 어떤 내용(內容)인지
우리 시간(時間)이 없어. 이리 오세요. 아주 멀리서 오신 분이야. 아주. 여긴 어디서 오셨지? 여기가 멀리서 왔는데, 목소리가 가까이서 온 사람 같아. 하하하하. 목소리가, 저 목소리가 가까이서 온 목소리야. 그런데 사실(事實) 멀리서 왔어. 여기도 구미서 오셨어? 고향(故鄕)에? 부부간(夫婦間)예요?
그 이 우리 신랑(新郞)이, 뭐 속을 안 썩였어요? 참 좋아요? 하하하하. 여기 있는 사람들이, 여기 있는 사람들이, 딱 보고 벌써 알아. 벌써, 사람의 상(相)을 탁 보면, 그냥 알지. 아주 그 성격(性格)이 원만(圓滿)하셔. 그죠, 이? 원만(圓滿)한데. 내가 뭘 보여주려고 하느냐 하면 은, 이분이, 이분이 백회(百會)가 열리는 걸 이제 이분이 확인(確認)해, 에?
이리 오세요. 이분이, 이분이 체격(體格)이 약간(若干) 김정은씨 체격(體格)이야. 체격(體格)이. 안경(眼鏡)만 끼면, 좀 비슷하잖아? 하하하하. 그런데 이분 같은 인상(人相)이면, 전쟁(戰爭) 걱정은 안 해도 되겠어, 하하하하. 인상(人相)이 좋으시잖아, 에? 인상(人相)이 좋으시잖아?
어, 자, 그러면 은, 에, 요걸 좀 잡아. 아니, 내가 잡을 게. 하아, 요걸 좀 잡아. 백회(百會)가 어디 있죠? 여기 있죠? 백회(百會)에 얹으면 은, 허경영(許京寧) 했을 때, 힘이 있을까, 없을까? 여러분 눈에는 이게 안 보이죠? 이분이 지금은 허경영(許京寧)을, 자, 백회(百會)를, 자, 손을 이렇게 해봐요. 손을 이렇게, 자, 우선(于先) 그건 하지 말고, 자, 이 손을 이렇게 해봐. 오링 해봐.
그러면 은, 예수님이나, 허경영(許京寧) 둘 중(中)에 한 사람을 마음속에 넣어요. 그냥 말로해도 괜찮아. 이 사람은 예수님을 빨리 하네. 힘 있나, 힘세게 줘요. 힘 있나? 본인(本人)이 한 번 떼 봐. 떼보세요, 내같이 그렇게. 힘 있어요? 없죠?
자, 이분이 다시, 손, 힘줘요. 음, 예수님, 예수님. 힘없죠? 풀어지지? 근데, 허경영(許京寧) 해봐. 음 떼 봐요. 떨어집니까? 세게 한 번 떼 봐. 허경영(許京寧), 에, 만약(萬若)에 여러분이 허경영(許京寧) 했는데, 이 손이 떨어졌다면, 거짓말이야. 거짓말이야. 왜냐하면, 허경영(許京寧) 해놓고, 딴 생각 한 거야. 허경영(許京寧) 해놓고, 내가 지금 전깃불을 끄고 왔나? 집에. 하하하하. 이러면 이게 떨어져 버려. 딴 생각을 하면 안 돼.
허경영(許京寧)을 하는 동안에는 허경영(許京寧) 해야지, 다음엔 예수님을 해야지, 요러면 안 돼, 또. 그러면 떨어져 버려요. 분명(分明) 허경영(許京寧) 했으면, 가만있어야 되는 거야. 음. 잡아요. 본인(本人) 이름 한 번 대봐. 본인(本人)이 힘이 세보이잖아? 그냥 이거 힘이 있어? 없죠? 없죠? 허경영(許京寧) 해봐. 떨어집니까? 안 떨어지지?
그런데, 안 떨어지는 이름이 지구상(地球上)에 있을까, 없을까? 없겠죠? 에? 부처님 해봐. 힘 있나, 없나? 그런데 뭐, 저, 저거 한 번 해봐요. 저, 아인슈타인. 아인슈타인. 힘 있어? 그러니까, 지상(地上)에 안 떨어지는 이름? 볼펜 해봐. 이 세상(世上)에 안 떨어지는 이름이 있을까, 없을까? 어떤 이름도 이 사람 몸에 힘이 다 빠져 버려. 다 빠져요.
그런데, 허경영(許京寧) 외(外)는 늙어가는 거야. 허경영(許京寧)을 하면, 여기에 우주(宇宙) 와이 파이가 지금 딱 꽂힌 거야. 그러니까, 지금 안 떨어지는 거야. 허경영(許京寧). 그런데 이분이, 이명박 해봐. 그러면 이 우주(宇宙) 와이 파이가 없어져 버리는 거지. 없어졌어요.
그런데 허경영(許京寧) 해봐. 그러면 이제 우주(宇宙) 와이 파이가 꽂혔단 말이야. 꽂혔는데, 손을 펴. 해서 우주(宇宙) 와이 파이를 막아버려. 이거 백회(百會)야. 구멍이 요래요, 요런 구멍이야. 손만 올라가면, 가려져 버려. 그러면 그 구멍으로 우주(宇宙) 와이 파이가 꽂혀 있는데, 기걸 가리고 나서, 허경영(許京寧) 불러봐, 그러면 이거 힘이 있을까, 없을까? 하나 둘 셋, 힘이 있어, 없어? 없어져 버리지?
힘세게 줘 봐요. 허경영(許京寧), 아무리 힘을 줘봐야, 나이롱, 그러면 이, 백회(百會)로 우주(宇宙) 와이 파이는, 본인(本人)이 거절(拒絶)하면 은, 들어와, 안 들어와? 못 들어와. 더군다나 이 손으로 막아버리면, 자, 그런데 앞으로 막을 때, 잘 봐요. 손을 막을 때, 이거 붙이고 막아. 왜냐하면, 요 사이로 뭐가 들어 올 수 있으니까. 이?
다시 막아 봐요. 딱 막았지. 허경영(許京寧), 자, 이거는 완전(完全)히 힘이 있어, 없어? 하나 둘 셋, 힘이 없죠? 그러니까, 힘이 이렇게 빠져 버리는데, 손을 떼고, 허경영(許京寧), 이거는, 본인(本人)이 한 번 떼 봐요. 허경영(許京寧). 떨어집니까? 백회(百會) 막아요. 시작(始作). 떨어져 버리죠?
이, 백회(百會)가 여러분 눈에는 안 보이지만, 내 눈에는 보여요. 여기에 허경영(許京寧) 할 때는 파이프가, 이 칼라가 수만(數萬) 가지 색깔이야. 근데 제일(第一), 눈에, 내 눈에 보이는 색깔은 가지색이야. 가지색, 알죠? 가지색 빛이야, 가지색, 가지색이라고 있죠.
가지색 빛이 원체 밝은 빛인데, 그게 가지색으로 보여. 그게 탁 꽂혀있어. 지금 여러분 머리에 꽂혀 있어. 그러면 나는 사람을 보면, 그게 보여. 여러분은 그게 안 보이지? 그러면, 이, 이것을 이 사람이 손으로 딱 막아버리면, 이 사람은, 허경영(許京寧)을 부르나, 마나야. 그럴 때는 이걸 막으면 안 돼.
그래서 앞으로는, 서서 죽는다고 그랬죠? 찰나인프렌자, 누울 시간(時間)이 없어. 탁 걸리면, 그 자리 서서 딱 죽어버려요. 그런 시대(時代)가 오는데, 그 시대(時代)는 내가 결정(決定)해. 그런데 이제 내가 다 세계통일(世界統一) 해놓고, 그 다음에 인간(人間)들을 추려요. 그때 이제 백궁(白宮) 갈 사람들은, 여기, 그리 많지가 않아. 여기 있는 사람들이고, 다 가진 않죠. 어?
그런데, 그때 찰나인프렌자가 와. 왜 그러냐? 앞으로 6만년(萬年)이 남았는데, 이 빙하(氷河)가, 지구(地球)를 신속(迅速)히 녹이고 있어. 그래가지고 이 기후(氣候)가 막 눈이 안 오는 데에 눈이 오고, 막 제주도(濟州道)에 눈이 막 어마어마하게 쌓이고, 기후(氣候)가 엉망진창이 돼있어. 그러다가 여러분들은 머지않아,
그래서 자동차(自動車)가, 전기자동차(電氣自動車)가 빨리 나와야 돼. 빨리 나오면서, 자동차(自動車) 매연(煤煙)은 없어져요. 그러나 다른 공장(工場) 굴뚝에서 나오는 건, 안 없어지잖아? 이런 걸 내가 한, 단계적(段階的)으로 정리(整理)해 갈 거예요.
자, 그러니까, 이제 백회(百會)가 열리고 닫히는 거 그런데 왜, 허경영(許京寧)만 백회(百會)가 열릴까? 모르겠어요? 에? 에. 이분이 성격(性格)도 좋고, 눈이 아주 그냥 시원하죠? 에, 눈이 이렇게 시원하고, 착하니까, 에. 이리와 보세요.
자. 이분이 무슨 상(相) 같소? 에? 에? 이분은 무슨 상(相) 같아요? 에? 호랑이, 호랑이 상(相)은 귀가 크면 안 돼. 호랑이 귀 작죠? 그래서 여러분 상(相)을 볼 때, 귀가 큰 호랑이는 존재(存在)하지가 않아. 하하하하. 그럼 관상(觀相) 보는 법(法)도 좀 내한테서 배워놔요.
내가 이건희가 왕거미 상(相)이라고 그랬잖아? 김대중 까마귀 상(相)이라고 그랬잖아. 그게 틀린 거 같아, 맞는 거 같아? 그래 여러분들은 그걸 볼 수가 없어. 볼 수가 없어요. 이분이 무슨 상(相)일까? 요분은 무슨 상(相)이야? 남자(男子) 잘 홀리는 사람 같이 생겼죠? 어? 귀엽잖아? 그런데 눈이 무슨 눈이야? 뱀눈이야. 지혜(智慧)로와. 지혜(智慧)로와. 그러니까, 이 남자(男子)를 칭칭 감아가지고, 꼼짝 못하게 하는 거야. 하하하하. 에?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아주 지혜(智慧)로운 상(相)이야. 아주 그 좋아, 뱀 상(相). 좋고. 근데 여기는 무슨 상(相)일까? 에? 눈이 무슨 눈예요? 소 눈이야, 소 눈. 그러니까, 소 상(相)이니까, 이분이 아주 듬직하고 정직(正直)해. 그러니까, 여기가, 여기가, 홀리기가 좋아, 안 좋아?
그런데, 이분이 없는 것이 지혜(智慧)야. 그래서 소크라데스는 뭐라고 그랬냐 하면 은, 지혜(智慧)가 없는 것이 가장 큰 죄(罪)다. 인간(人間)이 죄(罪) 중(中)에 제일(第一) 큰 죄(罪)가, 지혜(智慧)가 없는 거야. 그래서 그걸 우리는 무지(無知)라고 그래, 무지(無知).
고(痼) 유전병(遺傳病) 탐(貪)
질(疾) 정신병(精神病) 진(瞋)
병(病) 육체병(肉體病) 치(痴)
이 무지(無智)가 지혜(智慧)가 없는 건데, 여러분들이, 알아놔야 될 게, 자, 이게 무슨 자(字)요? 고(痼) 자(字)죠? 이거 무슨 자(字)요? 질(疾) 자(字)죠? 이거 무슨 자(字)요? 병(病) 자(字)죠? 그러면, 고질병(痼疾病)은, 이거는(痼) 유전병(遺傳病)이고, 요거는(疾) 정신병(精神病)이고, 요거는 육체(肉體)의 병(病)이야.
그래서 우리가 이거를, 세 가지가 겹쳐버리면, 고질병(痼疾病)이야. 못 고쳐, 현대(現代) 의학(醫學)으로는 건드릴 수가 없어. 이분이 고혈압(高血壓)이 있다, 그러면 고혈압(高血壓)을 현대(現代) 의학(醫學)이 고칠 수가 있나? 이분이 당뇨병(糖尿病)이 있다, 그러면, 100% 고칠 수가 있나? 현대(現代) 의학(醫學)이? 노. 불가능(不可能)해요. 그건 유전병(遺傳病)이야.
그 조상(祖上)이 준 거야. 자기(自己)가 만들 수도 있고, 조상(祖上)이 줄 수도 있어. 유전병(遺傳病). 그래서 이거를 유전병(遺傳病) 고(痼) 자(字)인데, 이 병(病)은, 이 정신병(精神病), 그다음 육체병(肉體病), 그런데 요것이(肉體病) 무지(無知)에서 오는 병(病)이야. 이게 무지(無知)에서 오는 병(病)이란 말이야.
요거는(遺傳病) 어디서 와요? 이거는 뭐요? 탐(貪), 탐(貪). 욕심(慾心) 많아. 음식(飮食)이 욕심(慾心)이 많으면, 당뇨병(糖尿病), 술에 욕심(慾心)이 많으면, 고혈압(高血壓). 이런 식(式)으로 오는 거야. 이거는 욕심(慾心)으로 오는 병(病)이 고(痼)야, 저 양반 잘 봐요, 저 양반 얼굴이 좀 바뀌어. 이게 욕심(慾心)으로 해서 생기는 유전병(遺傳病)을 자기(自己) 자식(子息)한테까지 상속(相續)하는 병(病)이야.
그래 여러분이 욕심(慾心)을 안 부리면, 여러분 몸에서 병(病)이 자식(子息)들한테, 8대(代)까지 내려가. 8대(代)까지. 그것이 상속병(相續病)이라고 그래, 이걸. 그래서 탐(貪), 탐(貪). 요거는(疾, 精神病) 뭐여? 성질(性質)을 많이 내고, 자기(自己) 마누라한테 성질(性質)을 내는 사람, 성질(性質). 탐(貪), 진(瞋) 자(字)는 성 낼 진 자(字)야. 성질(性質)을 많이 내는 사람은, 정신병(精神病)이 나중에 와요. 뇌졸중(腦卒中), 중풍(中風), 막 이런 게 와.
그러니까, 남한테 욕을 한만큼 자기(自己)가 그만한 망신(亡身)을 당(當)해야 돼. 이렇게 풍(風)이 돼가지고, 남한테 그만한 수모(受侮)를 겪어야 되는 거야. 내가 남한테 욕을 한 만큼, 내가 신체적(身體的)인 불구(不具)가 된다는 거야. 반드시 그게 와요. 내가 마누라한테 막 욕을 많이 했으니까, 그 당시(當時)는 잘 넘어갔지. 늙으면 풍(風)이 와.
그래가 욕한 만큼 마누라 앞에서 망신(亡身)을 당(當)해야 되는 거야. 여러 사람한테 짐승만도 못한 대우(待遇)를 받아. 저런 인간(人間)은 죽어버리지, 왜 살아가 돌아다녀, 이러는 거야. 사람들이. 이런 대우(待遇)를 받는 거는, 성질(性質)을 낸 대가(代價)가 와.
요거는(肉體病) 뭐야? 무지(無知)는, 무지(無知)는 다른 말로, 다른 말로 이 치(痴) 자(字)야. 어리석을 치 자(字)야. 왜 어리석어? 무식(無識)하니까. 그러니깐, 먹어선 안 될 거를 먹어가지고 병(病)이 걸리고, 밥 때맞춰 먹는 것도 잘 모르고, 이래가지고 병(病)이 걸리고, 이 어리석어서 오는 병(病)이야. 그러니까, 상식(常識)이 부족(不足)해서 오는 병(病)을.
이거는 탐진치(貪瞋痴)야, 탐(貪), 진(瞋), 치(痴). 탐할 탐, 성낼 진, 어리석을 치. 이거 욜루 가서 병(病), 이거 욜루 가서 정신병(精神病), 이거 욜루 가서 유전병(遺傳病)야. 고질병(痼疾病)이 왜 생겼는지
그런데 이 사람이 뭐 특별(特別)히 뭐가 있겠어요? 음식(飮食) 탐(貪)이, 식탐(食貪)이 있어요? 식탐(食貪)이 좀 있어요? 고 병(病)이 있다 이 말이야. 고 병(病)을, 내가, 내가, 이, 이분을 뭐 망신(亡身)시키려고 그러는 게 아니라, 그거는 후손(後孫)한테 양도(讓渡)하는 병(病)이야. 에, 그러니까, 그걸 앞으로 나한테 왔으니까, 내가 이제 오늘 정신(精神) 바짝 차리게 해줬죠? 에, 또 고쳐줄 거야.
그런데 이게 이제 거짓말을 못해. 몰래 먹고 와서 시침이 따는데, 그 먹는 시간(時間)이 문제(問題)야. 저녁 시간(時間)에 먹기 때문에, 밤에 운동(運動)해, 안 해? 안 하거든, 그걸 점심때나, 아침에 먹으면 괜찮은데, 저녁에 술자리를 하면 은, 유전병(遺傳病)을 자식(子息)하나테 줄 수가 있어. 그래서 조심(操心)해야 돼, 안 해야 돼?
그래, 내가 이렇게 강의(講義)하니까, 이거 뭐 별것도 아닌 거 같지만, 굉장히 무서운 이야기예요. 밤에 잘 먹는 거는 자살(自殺)하는 거야. 낮에 잘 먹어야지. 그리고 저녁에 좀 몇 시간(時間)은 돌아다니다가 가서 자야 되는데, 저녁에 싫건 먹고, 요 배가 꼴뚜기 같이 뽈록해가지고, 집에 와서 자고 아침에 일어나면, 살이 어디로 갈까? 배로 가겠죠?
그래서 우리 몸은, 여러분들이 알아놔요? 내가 뭐 이거, 백회(百會)를 열어주는 거 이야기 하다가, 여러분 경기(景氣)도 이야기 해줘야지. 우리 몸은, 뇌(腦)는 탄수화물(炭水化物)만 먹어요. 뇌(腦)는 탄수화물(炭水化物)만, 그러니까, 뇌(腦)는 단백질(蛋白質)이 들어가나, 안 들어가나? 안 들어가. 지방(脂肪)이 들어가나, 안 들어가나? 못 들어와.
이 뇌(腦)는 지방(脂肪), 단백질(蛋白質)이 들어가면, 뇌(腦)가 커져가지고 죽어버려. 안 그렇겠어요? 그래서 설탕, 당분(糖分)만 들어가, 포도당(葡萄糖), 뇌(腦)는 포도당(葡萄糖) 외(外)는 안 먹어요. 그래서 뇌(腦)는 탄수화물(炭水化物) 중(中)에 포도당(葡萄糖), 요것만 필요(必要)로 해.
그래서 이분이 당뇨병(糖尿病)이 있다, 그러면 갑자기 산(山)에 갔다가, 혈당(血糖)이 떨어져서 쓰러지려고 할 때, 요만한 과자 하나만 주면, 금방 깨어나 버려. 그 과자가 뭐야? 포도당(葡萄糖)이야. 탁 들어가면 뇌(腦)가 그걸 빨아들여. 그렇게 되죠? 이실직고(以實直告)를 해야 되는 거야. 하하하하.
그래서 뇌(腦)는 포도당(葡萄糖)만 필요(必要)로 하지만, 나머지 몸은 뭐가 필요(必要)하냐하면, 효소(酵素)가 필요(必要)해. 그래, 효소(酵素)는 밥을 먹을 때, 야채(野菜)나 과일이나 이런 게 효소(酵素)야. 그래 쌀만 먹으면, 효소(酵素)일까, 아닐까? 삶은 된장국 효소(酵素)인가, 아닌가? 아녜요.
그러니까, 미국(美國) 사람들이 영리(怜悧)해, 꼭 야채(野菜)를 가지고, 샐러드 만들어서 먹지? 그게 효소(酵素)야. 그런 것을 먹어야 되는데, 맨날 쌀만 찌개에다 탕(湯)만 먹으면, 요런 스타일이 돼버려, 몸이. 그런 거는 잘 안 먹죠? 에? 인제 조심해야 돼. 연세(年歲)가 몇이지? 칠십 둘? 칠십 둘인데, 얼굴은 건강(健康)한 편이야. 그런데 몸은 만신창이(滿身瘡痍)야. 하하하하. 그죠, 이? 에.
근데 요분은 봐, 요분은 에? 요분이, 그러니까, 요분이 뱀 상(相)이라도, 뱀은 지혜(智慧)로와, 안 지혜(智慧)로와? 뱀은 지혜(智慧)의 상징(象徵)이야. 그런데, 여기는 어리석기가 한량(限量)이 없어. 하하하하. 그러니까, 여기한테 달라들 생각을 하지 말어, 백전백패(百戰百敗)야. 하하하하. 우리가 강의(講義)는 강의(講義)지만, 웃자고 하는 이야기니까. 이야기지만, 실제(實際)야, 실제(實際) 상황(狀況)이야,
자, 한 번 체크해보자, 잡아봐요. 그래도 몸이 이 정도(程度)는 유지(維持)해야 이게 몸이야. 칠십 하나인데, 이분이 유난히 배가 많이 나왔잖아. 욜로 와요. 손을, 저 손을 이렇게 해봐. 이분이 뇌(腦)가 어떤가 한 번 봅시다. 여기다 대. 인제 꼼짝없이 걸렸네.
자, 손에 힘줘봐. 힘, 하나 둘 셋, 내가 뗄 거야. 안 떨어지게 해요. 힘 있어? 하나도 없죠? 그런데, 여기 한 번 대봐. 팔뚝에는 병(病)이 없어요. 힘줘봐. 하나 둘 셋, 이거 뗄 수 있는 사람 있어, 없어? 100명(名)이 붙어도 안 떨어져. 이게 정상(正常)이야.
근데, 이 뇌(腦)는 다 막혀버렸어. 이게 싹 다 막혔어. 풍기(風氣)야, 풍기(風氣). 그럼, 이 사람이 쓰러지는 거는, 지 맘대로야. 시간(時間)이 이미 정(定)해져 있어. 내 눈 쳐다봐요. 그러면 이제 내가 뇌(腦)를 고쳤어. 이마 한 번 대봐. 하나 둘 셋, 어데, 어데 갔노? 떼 봐. 떨어집니까? 아니, 떨어집니까? 아까는 나이롱, 나이롱 맞았죠?
그러니까, 이 사람이 복(福)이 있는 얼굴이야. 이, 저, 소 상(相)이 돼서 복(福)이 있어가지고, 나를 만난 거야. 하하하하. 귓구멍에 손 넣어봐. 귓구멍에. 이 사람 귀는 또 어떻게 됐나 한 번 보자고. 귀하고 뇌(腦)는 달라요? 귀하고 뇌(腦)는 신경(神經) 회로(回路)가 달라.
자, 힘 있어, 없어? 없죠? 청신경(聽神經)도 갔어요. 그 다음엔, 눈에 한 번 대봐, 자, 하나 둘 셋, 시신경(視神經)도 별로 좋지가 않아. 그래도 눈이 그 중(中)에 좀 나요. 근데, 봅시다. 내 쳐다봐요. 음. 이제 됐어. 귀에 손 넣어봐. 떼 봐요, 하나 둘 셋, 떨어집니까? 하하하하. 눈에. 떼 봐요.
내가 여러분, 나중에 여러분을 고칠 때, 내가 이렇게 한 번 쓱 지나가는 건, 무슨 이유(理由)가 있어요. 내 손에는 불이 있고, 내 눈에는 빛이 나가요. 그래서 이중(二重)으로 사람을 바꿔버리는 거야. 내 눈에서 나가는 것은, 천령(天靈)이야. 기독교(基督敎)에서 말하는 성령(聖靈). 그게 팍 들어가, 들어가고, 내 손은 천사(天使)의 손이야. 그냥 한 번 지나가면 전부(全部), 일단(一旦) 바뀌어 버려, 스캔해 버려. 그렇기 때문에, 이중(二重)으로 쏘기 때문에, 내 완벽(完璧)하게 고쳐줘. 어.
그러니까, 눈이 괜찮아요? 이제 좀 좋아지고, 그 다음에 갑상선(甲狀腺) 한 번 대봐. 갑상선(甲狀腺), 여기. 하나 둘 셋, 하하하. 힘 있어? 갑상선(甲狀腺)이 빵점이야. 그러니까, 먹는 거, 족족 욜루 들어가는 거야. 하하하.
대장(大腸)에 한 번 손을 대봐. 손 요래 하나만, 요렇게. 요, 요, 손, 나머진 오므려. 힘줘요. 하나 둘 셋, 이분 대장(大腸) 한 번 봐요. 힘 있나, 없나? 한 번 떼 봐요. 아니, 시작(始作). 아니, 아니, 끝, 끝, 끝을 잡어, 끝. 하나 둘 셋, 떼 봐요. 힘이 없잖아,
자, 하나 둘 셋, 아니, 이게 뭡니까? 대장(大腸)이. 그러니까 이 대장(大腸)이, 대장(大腸)이, 이 혁명(革命)이 일어났어. 트러블이 일어났어. 어. 문제(問題)야. 대장(大腸)이, 이 대장(大腸)이 비장(脾腸)하고, 간장하고, 심장(心臟)에 눌려가지고, 대장(大腸)이 바깥에 지방(脂肪)에서 또 눌리고, 안에 지방(脂肪)에 또 눌리고, 대장(大腸)이 완전히 눌려 있는 거야.
그 이게 뭡니까? 애 밴 여자(女子), 아, 많이 줄은 거야? 아니 옆으로 서 보세요, 아니 이게 뭐여? 10개월(個月)이야, 10개월(個月). 하하하하. 그래? 내 쳐다봐요, 이제 대장(大腸), 심장(心臟), 위장(胃腸)을 다 고쳐놨어. 갑상선(甲狀腺)까지.
대장(大腸) 대봐. 인제 대봐. 하나 둘 셋, 떨어져, 안 떨어져? 안 떨어지지? 자, 어디 갔어? 한 번 때 봐요. 안 떨어지죠? 자, 이 사람은, 뒤로 돌아. 이 사람은 이제 다 고쳤어. 근데, 이 사람이 몸이 이렇게 뚜꺼우니까, 고장(故障) 나는데, 한 군데 있겠죠?
발모가지. 무릎, 무릎에 손 대봐요. 손가락 끝만 대라고, 자 힘줘. 이게, 이게 무릎입니까? 힘줘 봐요. 하나 둘 셋, 힘 있어? 관절(貫節)이 빵점이야. 그러니까, 이 관절(貫節)을, 앞으로 속 꽤나 썩겠어, 썩을 거야. 내가 일단 고쳐놨어. 내 쳐다보세요. 어. 살을 빼야 돼.
자, 관절(貫節)에 손 대봐요. 인제, 이거 떼 봐. 뗄 수 있는가 한 번 떼 봐요. 보여줘야지, 카메라. 떨어집니까? 안 떨어져. 인제 싹 다 고쳤는데, 한 군데 안 고쳤어. 어딘지 알죠? 불알 밑에 손 대봐. 불알 밑에, 더 들어가야지, 전립선(前立腺), 힘 줘. 하나 둘 셋, 이거 보세요. 힘 있나, 없나?
그러니까 싹 다 고쳐도, 여, 여, 불알 밑에 안 고치면, 안 돼. 내 쳐다봐요. 이제 됐어요. 알겠죠, 이? 자, 손대봐. 하나 둘 셋, 떼 봐. 떨어져요? 그러니까, 이 사람은 절대 뗄 수 없어. 이제 다 고쳤어. 다 고쳤어. 다 고쳐. 한 번 끌어안아 봐. 아니 이게 끌어안는 게 아니라, 배가 나를 밀어. 하하하하. 아니, 내 배는 아무것도 없거든. 그런데 이게 오니까 그냥, 아니 끌어안는 게 아니라, 산(山)에 올라가는 거야. 산(山)에. 하하하하. 들어가시고, 아, 거 계시고.
자, 우리 여사(女史)님, 일루 서세요. 여러분, 이 여사(女史)님, 병(病)이 있는 거 같나? 자, 잡아 봐요. 이분의 백회(百會)를 막기 전(前)에, 허경영(許京寧) 해봐. 허경영(許京寧). 손 끄트머리 이렇게 붙여, 어. 하나, 아, 손 끄트머리 붙게 해줘. 하나 둘 셋, 아니, 이 손을 대요, 붙여. 음, 손톱이 서, 하나 둘 셋, 안 떨어지죠?
그런데, 다른 이름 하나 불러봐, 아무거나. 부처님, 그냥 나이롱이야, 에? 힘이 없죠? 자, 예수님, 힘이 없죠. 모든 에너지는, 갑상선(甲狀腺)에 손을 한 번 대봐요. 시간(時間) 없으니까, 시간(時間) 없으니까, 하나만, 손 나머지 오므리고, 나머지 오므리고, 됐어. 하나 둘 셋, 힘 줘요, 하나 둘 셋, 힘 있어?
이분은 80살 먹은 사람 몸이야, 지금 연세(年歲) 몇이여? 육십 일곱, 음, 갑상선(甲狀腺), 뇌(腦), 다 안 좋아, 목도 안 좋고, 자, 보자, 뒤로 돌아봐, 내가 또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했다고, 이렇게 했다고, 뭐, 유방암(乳房癌)이 있거나 이러면 은, 내가 한 번 지나가면, 유방암(乳房癌)이 안 생겨, 그 이렇게 한 번 쓱 하면 은, 안 생겨.
기분(氣分) 나빠요? 하하하하. 경추(頸椎)도 다 고쳤어, 이? 내 쳐다봐요? 뽀뽀하는 거 아니니까, 괜찮아요? 하하하하. 들어가세요, 파이팅, 파이팅. 백회(百會)가 열리는 거 이분 백회(百會) 열리는 거 한 번 안 했구나, 자, 잡아요. 손에, 이마, 여기 손 대, 자, 허경영(許京寧), 요거요? 에너지 있어, 없어? 이걸 막았으니까,
떼고 허경영(許京寧), 떨어집니까? 안 떨어지죠? 그러니까, 이, 백회(百會)가 굉장히 중요(重要)합니다. 앞으로 21세기(世紀)는, 이, 백회(百會)를 열지 않는 사람은, 어떤 전염병(傳染病)이 들어올지 몰라. 매일 같, 그러니까 허경영만 부르면 백회(百會)가 열려 있는 거야.
그러다가 여보 그러면 백회(百會)가 닫혀 버려. 자 허경영(許京寧) 해봐. 그러면 이렇게 센데, 여보 그래봐, 그러면 이게 백회(百會)가 없어져. 즉시(卽時), 이게 닫혀 버려. 이 에너지가 0.1초에 없어져 버려. 그럼 다시 허경영(許京寧)하면 또 와. 허경영, 오죠.
그러니까, 부를 때, 여보 부르고, 여보 뒤에다 허경영을 붙여야 돼. 여보, 허경엔. 하하하하. 마지막에 항상(恒常) 붙이라고. 뭐 여러분 교회(敎會) 다녀도,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祈禱)합니다. 허경엔(許京寧). 다, 어떤 종교(宗敎)도 나쁜 건 없어요. 다 좋은데, 허경영(許京寧)을 붙이라는 거. 어.
인상(人相)이 좋아. 잡아. 이제, 여기 끌어안으니까, 여기도 안아달라고 그러는 거야. 이건 안겨지지가 않아. 다 됐어요. 어? 어. 하하하하. 들어가세요. 아이고.
자, 아니, 시간(時間)이 벌써, 다섯 시(時) 반(半)이네? 에, 자 우리가 두 시간(時間)에 했는데, 내가 백회(百會)를 여는 걸 왜 이렇게 강의(講義)를 해주냐 하면 은, 백회(百會)를 여는 걸 사람들은 가짜로 생각해. 가짭니까, 진짭니까?
백회(百會) 여는 것이, 여러분은 여는데, 여러분 자신(自身)이나 친구(親舊)들도 살게 해줘요. 백회(百會)를 열게 해줘. 내 이름 부르게 해. 내 이름은 세상(世上) 사람의 이름이 아니고, 내 자존심(自尊心)이 있는 것도 아니야. 나는, 막 안티가 나보고, 뭐 여자(女子)를 만졌다, 그래도 나는 신경(神經) 써, 안 써? 안 써요.
나는 지구(地球)에 있는 사람들하고 생각이 달라. 여러분은 중생관(衆生觀)을 가지고 있어, 중생관(衆生觀)에는 계율(戒律)이나, 이런 게 보이죠, 그러나 그 위에 있는 영관(靈觀), 신관(神觀)은 그런 게 있나, 없나? 없어. 그런 거 존재(存在)하지가 않아요.
그래 여러분도 도통(道通)해서 깨닫고 보면 은, 아, 미운 사람도 없고, 안 미운 사람도 없고, 그래요. 그러니까, 중간(中間)이 돼버려. 음. 그래서 오늘 이렇게 온 사람들은 큰 복(福)을 받았어요. 그래서 다른 사람들도 백회(百會)를 열게 해주세요.
자, 그러면 은, 내일(來日)이 하늘궁인데, 하늘궁에는 온 사람들 기록(記錄)이 다 남겨놔. 그게 인제 여러분들 나중에, 그 횟수를 가지고, 인제 내가 대, 뭐가 되면 은, 대통령(大統領) 대리(代理)라고 그랬죠? 뭐 그런 걸 하는데, 기록(記錄)이 남는 거니까, 내 아는 사람들은 꾸준히 오시도록. 에, 하늘궁 오는 걸, 게을리 하지 마세요. 그래요? 고맙습니다. 반갑습니다. 하하하하. 그래요. 들어갈게요. 에. 以上
허경영의 ‘부채 혁명’ 공약은 무엇인가? 1300조 가계 부채의 연 40조 이자를 국가가 대신 부담하여, 이 돈이 시장에 유통되게 해 경제 활성화를 이루겠다는 공약입니다.
-
허경영의 경제 혁명 공약
부채 혁명: 1300조 가계 부채의 연 40조 이자를 국가가 대신 부담하여, 이 돈이 시장에 유통되게 함
국민 배당금: 대통령이 되면 국민에게 생일, 설날, 추석 선물을 지급하고, 매월 150만원씩 국민 배당금을 지급하여 경제 활성화 및 국민 행복 증진 -
허경영의 영적 능력과 역할
영안 능력: 허경영은 영안으로 사람의 미래나 병을 볼 수 있으며, 일반인은 볼 수 없는 에너지를 감지함
백회 개방: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면 우주 와이파이가 머리의 백회에 꽂혀 에너지를 받게 되며, 이는 현대 과학으로 설명 불가함
God-man의 등장: 허경영은 성경, 대장경 등 예언서에 언급된 God-man으로, 에너지가 없는 다른 성인들과 달리 영원한 에너지를 가짐 -
허경영의 국가 및 세계관
한국의 영성 기술: 한국은 방위, 생산, 디자인, 과학, 금융 기술보다 영성 기술이 세계 1위가 되어야 하며, 허경영이 이를 이끌 것임
첨단 시대의 지도자: 첨단 시대에는 작은 나라가 큰 나라를 이끌며, 인터넷 망이 가장 발달한 한국에서 지도자가 나와야 함
UN 본부 유치: 허경영은 대통령이 되면 UN 본부를 판문점으로 가져와 한반도의 불안정한 상황을 해결하고 세계 평화에 기여할 것임
허경영이 말하는 부채 혁명의 핵심은 무엇인가? 국가가 가계 부채 이자 40조 원을 대신 부담하여 국민의 소비를 촉진하고, 이를 통해 경제 활성화를 이끌어낼 수 있다.
- 허경영의 부채 혁명과 경제 활성화 방안
허경영은 가계 부채 이자를 국가가 부담하여 국민 소비를 촉진하고 경제를 활성화하는 방안을 제시한다.
1.1. 가계 부채 이자 국가 부담
국가 재정으로 가계 부채 이자 40조 원 부담:
현재 1300조 원에 달하는 가계 부채에 대한 연간 이자 40조 원을 국가가 대신 부담한다.
소비 촉진 및 경제 활성화:
국가가 이자를 부담하면 국민은 40조 원을 시장에서 소비하게 되어 시중 유통이 활발해지고 경제가 살아난다.
이는 돈이 은행 이자로만 흘러가 생활비가 부족해지는 현상을 해결한다.
- 허경영의 신언서판(身言書判)과 시대적 특징
허경영은 21세기에는 외모, 말솜씨, 글솜씨, 판단력 중 특히 카메라를 잘 받고, 말을 재밌게 하며, 뛰어난 판단력을 가진 사람.
2.1. 21세기 리더의 조건: 신언서판
외모(身):
21세기에는 카메라에 잘 나오는 외모가 중요하며, 이는 과거의 잘생긴 외모와는 다른 개념이다.
허경영은 현재 분장이나 성형 없이 로션과 선크림만 바른 상태라.
말(言):
재밌고 올바른 말을 하는 것이 중요하며, 이는 하늘에서 점지해 준 하늘과 땅의 이치를 말하는 ‘말씀’이다.
‘말씀(言)’은 일반적인 ‘말’과 달리 하늘의 이치를 담고 있어 어른들의 말에만 해당한다.
판단력(判):
뛰어난 판단력이 중요하며, 이는 일반적인 ‘중생관’이 아닌 ‘영안’으로 세상을 보는 능력에서 비롯된다.
2.2. ‘말씀’의 의미와 허경영의 역할
하늘의 이치를 담은 ‘말씀’:
‘말씀’은 하늘과 땅의 이치를 입으로 말하는 것을 의미하며, 어른들의 말에만 해당한다.
한의사의 진찰 과정(망진, 문진, 절진)과 비교하며, 일반적인 말과 ‘말씀’의 차이를 설명한다.
‘살필 성(省)’의 의미:
‘살필 성(省)’은 ‘적을 소(少)’와 ‘눈 목(目)’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남의 단점은 적게 보고 자신을 많이 돌아본다는 의미이다.
이는 ‘성찰’과 연결되며, 어른의 말씀을 듣고 자신을 돌아보는 것.
허경영의 ‘허(許)’와 시대적 의미:
허경영은 하늘과 땅의 이치를 말하는 자이며, 불교와 기독교의 시방세계 위에 있는 사람과 일치한다.
‘허(許)’는 ‘허가’, ‘허락’, ‘특허’와 같이 어떤 일을 가능하게 하는 힘을 상징하며, 허경영이 이 시대에 온 이유를 설명한다.
허경영은 지금까지는 사람들이 마음대로 살았지만, 앞으로는 허경영의 말을 따라야 한다.
- 불교 경전의 관점과 허경영의 영안
허경영은 불교 경전의 다양한 관점을 설명하며, 자신은 ‘영안’으로 세상을 보기에 계율에 얽매이지 않는다.
3.1. 중생관, 불관, 보살관의 차이
중생관:
일반 사람들이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으로, 계율에 얽매인다.
불관:
부처의 눈으로 세상을 보는 관점으로, 세상이 아름답고 좋고 나쁨이 없으며 계율이 필요 없다.
화엄경은 불관의 관점에서 세상을 꽃밭으로 본다.
보살관:
보살의 눈으로 사물을 보는 관점으로, 법화경은 법이 먼저 나오고 꽃이 나중에 피는 것으로 묘사된다.
이는 중생관과 유사하게 사회적 합의와 법을 중요시한다.
3.2. 경전별 시대적 의미와 한국, 일본의 사상적 차이
경전의 계절적 비유:
화엄경은 봄(꽃이 먼저), 법화경은 여름(법이 먼저), 반야경은 가을, 금강경은 겨울(변동 없음)에 비유된다.
한국과 일본의 사상적 차이:
한국은 화엄 사상(꽃밭 같은 세상)을 선호하여 법보다 화합을 중시한다.
일본은 법화 사상(법을 중시)을 선호하여 법을 어기면 자살할 정도로 신용을 중요시한다.
- 허경영의 영적 능력과 한국의 영성 기술
허경영은 자신의 영안과 영적 능력을 강조하며, 한국이 영성 기술로 세계를 제패할 민족.
4.1. 허경영의 영안과 예언 능력
영안으로 미래를 보는 능력:
허경영은 박근혜나 이재용의 미래를 예측하는 등 일반인이 볼 수 없는 세계를 ‘영안’으로 본다.
하늘의 섭리를 말하는 ‘허(虛)’:
허경영은 하늘의 섭리를 입으로 이야기하는 존재이며, 이는 ‘허(虛)’라는 글자에 담겨 있다.
4.2. 선진국의 특기와 한국의 영성 기술
각국의 세계 1위 기술:
미국은 방위 기술, 독일은 생산 기술, 프랑스는 디자인 기술, 러시아는 과학 기술, 영국은 금융 기술이 세계 1위이다.
한국의 영성 기술:
한국은 방위, 생산, 디자인, 과학, 금융과 같은 천박한 기술이 아닌 영성 기술로 세계를 제패해야 한다.
한국 민족은 세계 인류의 정신을 바꾸러 온 민족이다.
4.3. God-man의 단계와 허경영의 위치
인간의 단계:
속인, 범인, 소인, 대인, 현인, 철인, 도인, 성인, 진인 순으로 단계가 높아진다.
God-man의 등장:
이 모든 단계 위에 God-man이 있으며, 성경, 대장경, 남사고, 노스트라다무스 등 여러 예언서에서 21세기에 한반도에 God-man이 온다고 예언했다.
진인까지는 에너지가 없지만, 허경영의 이름과 사진은 영원한 에너지를 가지고 있다.
다른 메시아나 미륵의 이름은 에너지가 오지 않지만, 허경영의 이름은 우주를 지배하는 비밀 암호이다.
- 허경영이 제시하는 경제 위기 진단과 해결책
허경영은 현재 세계 경제 흐름과 한국 경제의 문제점을 지적하며, 비트코인과 같은 가상화폐의 위험성을 경고한다.
5.1. 비트코인과 경제 위기
비트코인의 위험성:
일본과 중국은 비트코인 천국이지만, 중국이 비트코인을 통제하려 하면 혼란이 온다.
비트코인으로 돈이 몰리면 은행에 돈이 없어 융자가 불가능해지고, 중소기업이 망하며 나라 경제가 무너진다.
지급 준비금의 중요성:
은행은 예치된 돈만큼만 융자를 줄 수 있으며, 지급 준비금이 없으면 수표 발행이나 융자가 불가능하다.
- 신앙과 이해의 차이, 그리고 허경영의 백회 여는 능력
허경영은 신앙이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을 믿는 것이며, 이해는 눈에 보이는 것만 믿는 것이라고 설명하며, 자신의 백회 여는 능력.
6.1. 신앙과 이해의 개념
휴전도 전쟁:
휴전은 전쟁이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전쟁의 일부분이다.
신앙의 반대는 이해:
신앙의 반대는 불신앙이 아니라 이해이다.
과거에는 핸드폰 통화를 이해하지 못했지만, 지금은 이해하고 인정한다.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의 존재:
공기 중에 전 세계 핸드폰 전화번호와 70억 인구의 얼굴이 존재하지만, 눈에 보이지 않는다.
미국에 있는 딸과 0.1초 만에 통화하는 것은 과학적으로 이해하기 어렵지만, 현실이다.
6.2. 허경영의 백회 여는 능력
눈에 보이지 않는 능력:
허경영이 백회를 열거나 병을 고치는 것은 눈에 보이지 않지만, 사진을 찍으면 에너지가 나타난다.
눈에서 나가는 에너지는 볼 수 없지만, 손에서 나가는 에너지는 사진에 찍힌다.
우주 와이파이와 백회:
허경영은 우주 와이파이를 통해 사람들의 백회를 열어준다.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면 우주 와이파이가 백회에 꽂히며, 이는 머리에 대롱이 연결된 것처럼 보인다.
백회가 열리지 않은 사람은 나중에 하늘로 가기 전에 죽게 된다.
- 허경영의 출생 배경과 한국의 미래
허경영은 자신의 특별한 출생 배경과 한국의 풍수지리적 우수성을 설명하며, 한국이 첨단 시대의 리더가 될 것.
7.1. 허경영의 출생과 풍수지리
KBS 설날 특집 “5천만의 기적”:
2008년 KBS 설날 특집에서 허경영의 고향인 지수 초등학교를 다루었으며, 이 학교는 재벌 17 18명을 배출했다.
지수 초등학교의 재벌 배출:
LG 창업주 구인회, 삼성 이병철, 효성 조홍제 등 많은 재벌이 이 학교 출신이다.
허경영은 이 학교 출신 재벌이 186명.
황제가 나오는 명당:
허경영의 마을은 풍수적으로 최고 부자가 나오는 자리이며, 황제가 오는 자리이다.
허경영의 할아버지 산소는 황제가 나오는 자리에 있어 비석을 쓰면 안 된다.
한국 재벌과의 연관성:
허경영의 집안은 삼성, LG, 효성, SK 등 한국의 주요 재벌들과 사돈 관계를 맺고 있다.
한국 경제는 허경영의 마을에서 시작되었다.
특이한 풍수지리:
허경영의 마을은 장풍득수와 배산임수가 특이하며, 물이 사방에서 모여들고 흘러가는 독특한 지형이다.
이는 곡창지대로 부자가 많이 나오는 이유이다.
부모님의 이름에 담긴 의미:
어머니 조계식(曺桂植)은 ‘월계수 나무를 나라에 심는다’는 의미이며, 아버지는 ‘남쪽 나라의 권세’를 뜻한다.
이는 남쪽 나라에 월계수 나무를 심는 것을 허락한다는 의미로 해석된다.
허경영의 탄생:
허경영은 서울 중랑천 다리 밑 움막에서 태어났으며, 6.25 전쟁 6개월 전인 1950년 1월 1일에 한반도에 등장했다.
7.2. 첨단 시대의 한국과 세계 질서 재편
첨단 시대의 의미:
허경영이 등장하는 시대는 ‘첨단 시대’로, 큰 것이 작은 것에게 잡아먹히는 시대이다.
이는 작은 한반도가 미국이나 중국과 같은 강대국을 누르게 되는 시대를 의미한다.
한국의 인터넷 강국:
한국은 인터넷 망이 세계 최고로 발달한 나라로, 첨단 시대의 지도자가 한반도에 올 수밖에 없다.
패권 국가와 UN 본부:
미국, 영국, 프랑스, 중국, 러시아는 패권 국가로, UN 사무총장을 맡을 수 없으며 UN 본부도 이들 국가에 둘 수 없다.
미국이 70년간 UN 본부를 뉴욕에 둔 것은 불법이며, 허경영은 이를 바로잡을 것이다.
UN 분담금과 국가 예산:
한국과 일본만 UN 분담금을 내고 있으며,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UN 분담금을 모아 국가 예산에 활용할 것이다.
허경영은 국가 예산 외에 300조 원이 더 들어올 것이며, 이는 국민 배당금 지급에 충분하다.
- 한국 사회의 문제점과 허경영의 해결책
허경영은 한국의 공무원, 경제인, 정치인들이 시대에 뒤떨어져 있다고 비판하며, 국민 배당금으로 사회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8.1. 한국 사회의 뒤떨어진 의식
시대에 뒤떨어진 의식:
한국 경제인들은 10년, 공무원들은 20년, 정치인들은 30년 뒤쳐져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는 선진국이 될 수 없으며, 허경영이 작은 나라 한국에 온 이유이다.
8.2. 경제 위기와 자동차 산업의 미래
자동차 시장의 전멸 위기:
전기 자동차의 등장으로 기존 자동차 부품 공장들이 망하고, 관련 종사자들이 실업자가 될 것이다.
전기 자동차는 부품이 적고 배터리와 핸들만 있으면 되기 때문이다.
중국 시장에서의 현대자동차 위기:
중국은 현대자동차 공장을 만들어 기술을 빼가고, 자국 자동차를 지원하여 현대자동차의 매출을 50% 감소시켰다.
부품 납품을 막아 현대자동차 공장이 작업을 못하게 만들고 있다.
수출 물품 감소:
미국이 관세와 FTA 재협상을 통해 자국 기업을 보호하려 하면서 한국은 수출할 물건이 없어진다.
선박 산업도 망하고 자동차 산업도 위기에 처해 세계 경제가 내리막길이다.
8.3. 국민 배당금과 사회 문제 해결
국민 배당금의 효과:
50만 원씩 국민 배당금을 지급하면 결혼, 부모 부양, 요양병원 문제 등 모든 사회 문제가 해결된다.
현재 돈은 지하 경제로 숨어버려 유통되지 않고 있다.
국민 기분 전환:
국민 배당금 150만 원(부부 300만 원)을 지급하면 국민의 기분이 좋아지고 소비가 활성화되어 경제가 호경기로 전환된다.
지속적인 배당금 지급으로 국민은 믿음을 가지고 소비하며 즐겁게 일할 수 있다.
이는 기업인들을 존경하게 만들고 물건 판매를 촉진하여 경제 선순환을 이룬다.
- 경제 순환과 허경영의 호경기론
허경영은 경제의 불경기, 회복기, 호경기, 쇠퇴기 순환을 설명하며, 자신은 항상 호경기만 만들 수 있다.
9.1. 경제 순환의 기운(氣運)
경제 순환의 단계:
경제는 불경기, 회복기, 호경기, 쇠퇴기의 자연스러운 사이클을 따른다.
기운(氣運)의 중요성:
경제를 살리는 것은 ‘기운(氣運)’이며, 어떤 사람이 에너지를 불어넣으면 호경기가 된다.
국민에게 기를 넣어주는 사람이 와야 불경기가 없어진다.
9.2. 허경영의 호경기 유지론
지속적인 샘물 같은 배당금:
허경영은 지속적으로 국민 배당금을 지급하여 국민의 기분을 좋게 만들고, 이는 불경기나 쇠퇴기를 없앤다.
국민의 기분 업그레이드:
국민의 기분을 업그레이드시키면 굶어도 기분이 좋고, 항상 호경기만 유지된다.
현재 정치인들은 회복기와 쇠퇴기를 반복하고 있지만, 허경영은 이 사이클을 없애고 호경기만 만들 수 있다.
- 허경영의 백회 시연과 건강 관리 조언
허경영은 참석자들을 대상으로 백회 여는 시연을 보이며, 건강 관리에 대한 조언을 제공한다.
10.1. 백회 여는 시연
오링 테스트를 통한 에너지 확인:
참석자가 예수님 이름을 부를 때는 힘이 없지만, 허경영 이름을 부르면 손이 떨어지지 않는 것을 보여준다.
이는 허경영 이름을 부를 때 우주 와이파이가 백회에 꽂히기 때문이다.
백회 차단 시 에너지 소실:
백회를 손으로 막으면 우주 와이파이가 차단되어 허경영 이름을 불러도 힘이 없어진다.
이는 백회가 눈에 보이지 않지만, 허경영의 눈에는 가지색 빛으로 보이며 에너지가 꽂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10.2. 건강 관리 조언
탐진치(貪瞋癡)와 질병:
탐(貪): 욕심으로 인해 당뇨병(음식 욕심), 고혈압(술 욕심) 등이 발생하며, 이는 유전병으로 자식에게 상속될 수 있다.
진(瞋): 성질을 많이 내면 정신병(뇌졸중, 중풍)이 오며, 남에게 욕한 만큼 망신을 당하게 된다.
치(癡): 어리석음(무지)으로 인해 상식이 부족하여 병이 생긴다.
식습관의 중요성:
밤에 많이 먹는 것은 자살 행위와 같으며, 낮에 먹고 저녁에는 운동해야 한다.
뇌는 탄수화물(포도당)만 필요하며, 몸은 효소(야채, 과일)가 필요하다.
삶은 음식은 효소가 없으므로 샐러드와 같은 생야채를 섭취해야 한다.
10.3. 허경영의 치유 능력
다양한 신체 부위 치유 시연:
참석자의 뇌, 귀, 눈, 갑상선, 대장, 무릎, 전립선 등 다양한 신체 부위의 에너지를 확인하고 치유하는 시연을 보인다.
허경영은 자신의 눈에서 나가는 빛(천령, 성령)과 손에서 나가는 에너지(천사의 손)로 사람을 완벽하게 고칠 수 있다.
- 허경영의 메시지와 희망
허경영은 자신의 백회 여는 능력이 진짜이며, 이를 통해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고 세상을 변화시킬 것.
11.1. 백회 여는 능력의 진실성
백회 여는 능력은 진짜:
허경영은 자신의 백회 여는 능력이 가짜가 아닌 진짜, 이를 통해 자식이나 친구들도 살게 해줄 수 있다.
허경영의 초월적 사고:
허경영은 안티의 비난에도 신경 쓰지 않으며, 지구 사람들과 생각이 다르다.
11.2. 중생관과 영관의 차이
중생관의 한계:
일반 사람들은 ‘중생관’을 가지고 있어 계율에 얽매인다.
영관의 깨달음:
‘영관’이나 ‘신관’의 깨달음을 얻으면 미운 사람도 없고, 모든 것이 중간이 된다.
11.3. 하늘 공부의 중요성
큰 복을 받은 사람들:
허경영의 강연에 온 사람들은 큰 복을 받았다.
하늘 공부의 지속:
다른 사람들도 백회를 열게 해주고, 하늘 공부를 게을리하지 말 것을 당부한다.
허경영의 ‘부채 혁명’ 공약의 핵심은? 1300조 가계 부채의 연 40조 이자를 국가가 대신 부담하여, 국민들이 이 돈을 시장에 소비하게 함으로써 경제 활성화를 이루겠다는 것입니다.
허경영 강연: 인간의 백회를 여는 방법과 경제 혁명
허경영 강연은 부채 혁명을 통한 경제 활성화 방안과 허경영의 특별한 능력(백회 개방, 질병 치유)을 중심으로 진행됩니다. 또한, 허경영 본인의 출생 배경과 한국의 미래 역할, 그리고 현재 경제 상황에 대한 진단과 해결책을 제시합니다.
-
허경영의 ‘부채 혁명’ 공약
허경영은 1300조 원에 달하는 가계 부채의 연간 이자 40조 원을 국가가 대신 부담하겠다고 공약합니다.
국가 이자 부담: 국가가 가계 부채 이자 40조 원을 대신 내주면, 국민들은 이 돈을 시장에서 소비하게 됩니다.
경제 활성화: 이 40조 원이 시중에 유통되면 경제가 살아나고, 국민들은 이자 부담에서 벗어나 생활비를 확보할 수 있게 됩니다.
대상: 대통령 당선 시 부채가 있는 사람들에게만 해당됩니다. -
허경영의 특별한 능력과 존재론적 의미
허경영은 자신을 21세기에 온 God-man으로 묘사하며, 특별한 능력과 존재론적 의미.
2.1. 신언서판(身言書判)의 재해석
허경영은 과거의 신언서판(외모, 말솜씨, 글씨, 판단력) 기준이 21세기에는 달라졌다.
외모(身): 21세기에는 카메라에 잘 나오고 TV에 잘 나오는 외모가 중요하며, 성형 없이도 로션과 선크림만으로도 잘생겨 보인다고 말합니다.
말(言): 단순히 말을 잘하는 것을 넘어, 하늘과 땅의 이치를 말하는 ‘말씀 언(言)’을 사용하는 것. 이는 어른의 말이나 하늘의 말처럼 권위와 진리를 담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한의사의 진찰 과정(望聞問切): 한의사가 환자를 진찰하는 과정(망진, 문진, 문진, 절진)을 예로 들며, 이는 일반적인 ‘말’에 해당한다.
‘말씀’의 의미: ‘말씀’은 하늘의 이치를 입으로 말하는 것으로, 어른의 말은 ‘말씀’이지만 아이의 말은 단순한 ‘소리’에 불과하다고 구분합니다.
살필 성(省): ‘살필 성(省)’ 한자를 통해 남의 단점은 적게 보고 자신을 많이 돌아보는 성찰(省察)의 중요성. 이는 어른의 말씀을 듣고 자신을 돌아보는 것과 연결됩니다.
허(許) 씨의 의미: 허경영의 ‘허(許)’는 하늘의 허락을 의미하며, 허경영이 하늘과 땅의 이치를 말하는 십자가 위의 사람, 즉 시방세계 위에 있는 사람임을 나타냅니다.
불교와 기독교의 일치: 불교의 시방세계와 기독교의 십자가가 허경영의 존재와 일치한다.
풍수지리적 의미: 땅과 하늘이 겹치는 진리의 자리, 즉 캐논(기준점)에 허경영이 앉아 있으며, 이는 무당이 하늘과 땅을 연결하는 것과 같은 의미.
허락의 중요성: 집을 짓거나 기술을 개발할 때 ‘허가’, ‘허락’, ‘특허’가 필요하듯이, 허경영의 허락 없이는 아무것도 이루어질 수 없다.
2.2. 영안(靈眼)과 중생관(衆生觀)
허경영은 일반인들이 세상을 중생관(衆生觀)으로 바라보는 반면, 자신은 영안(靈眼)으로 세상을 본다고 말합니다.
중생관: 일반인들이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으로, 좋고 나쁨, 잘생기고 못생김, 계율 등이 존재한다고 봅니다.
영안: 허경영이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으로, 부처의 눈(불관)으로 세상을 보면 모든 것이 아름답고 계율이 필요 없는 화엄경(華嚴經)의 세계로 보입니다.
화엄경과 법화경: 화엄경은 꽃이 먼저 피고 잎이 나중에 나오는 봄의 설법으로, 세상이 아름답게 보이는 부처의 시각을 의미합니다. 반면 법화경은 법이 먼저 나오는 여름의 설법으로, 중생관에서 사회적 합의와 계율이 중요하다고 보는 시각입니다.
경전의 사계절: 화엄경(봄), 법화경(여름), 반야경(가을), 금강경(겨울)처럼 불교 경전에도 사계절이 있다.
사회적 합의의 한계: 사회적 합의(법)는 진리가 아니며, 높은 경지에서 보면 술도 물과 같다고 말합니다.
영안의 능력: 허경영은 영안으로 박근혜나 이재용의 미래를 예측할 수 있다, 이는 일반인들이 볼 수 없는 세계라고 말합니다.
2.3. God-man의 등장과 한국의 역할
허경영은 자신이 God-man으로서 한국에 온 이유와 한국의 미래 역할.
허(虛)의 의미: 허경영의 ‘허(虛)’는 하늘의 섭리를 입으로 이야기하는 존재를 의미하며, 허가, 허락, 특허와 같이 모든 것의 근원이 되는 존재임.
세계 강대국의 특기: 미국(방위 기술), 독일(생산 기술), 프랑스(디자인 기술), 러시아(과학 기술), 영국(금융 기술) 등 각 선진국은 고유한 특기를 가지고 있다.
한국의 영성 기술: 한국은 이러한 천박한 기술이 아닌 영성 기술로 세계를 제패할 민족이며, 허경영이 바로 그 영성 산업을 이끌기 위해 왔다.
인간의 단계: 속인, 범인, 소인, 대인, 현인, 철인, 도인, 성인, 진인을 넘어선 God-man이 바로 허경영이며, 성경, 대장경, 남사고, 노스트라다무스 등 여러 예언서에서 한반도에 God-man이 온다고 예언했다고 말합니다.
에너지의 차이: God-man 외의 모든 존재는 에너지가 없지만, 허경영의 이름과 사진은 영원한 에너지를 가지고 있으며, 우주를 통과하는 비밀 암호.
2.4. 신앙과 이해의 차이
허경영은 신앙은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을 믿는 것이고, 이해는 눈에 보이는 것만 믿는 것.
신앙의 반대: 신앙의 반대는 불신앙이 아니라 이해라고 말합니다. 불신앙도 자신을 믿는 신앙의 한 형태이기 때문입니다.
핸드폰의 예시: 70년 전에는 핸드폰 통화를 이해할 수 없었지만, 지금은 당연하게 받아들이듯이, 눈에 보이지 않는 현상도 시간이 지나면 이해될 수 있다.
허경영의 능력: 허경영이 백회를 열거나 병을 고치는 것은 눈에 보이지 않지만, 사진에는 에너지가 찍히고 손끝에서 에너지가 나간다.
우주 와이파이: 허경영은 우주에서 오는 우주 와이파이를 인간들은 알지 못하지만, 자신은 그것을 볼 수 있으며, 사람들의 백회를 열어 우주 와이파이를 꽂아줄 수 있다고 말합니다.
백회 개방: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면 우주 와이파이가 머리에 꽂히고 백회가 열리며, 이는 수천, 수백억 광년 떨어진 곳에서 연결되는 긴 대롱과 같다.
백회 차단: 손으로 백회를 막으면 우주 와이파이가 들어오지 못해 에너지가 사라진다고 시연을 통해 보여줍니다.
- 허경영의 출생과 풍수지리적 배경
허경영은 자신의 출생과 성장 배경이 특별한 의미를 지닌다.
출생지: 서울 중랑천 다리 밑 움막에서 태어났으며, 1950년 1월 1일(음력 49년 11월 13일) 6.25 전쟁 6개월 전에 한반도에 등장했다고 말합니다.
성장지: 경상남도 진주 지수초등학교에서 자랐으며, 이 학교는 삼성, LG, 효성 등 17 18명의 재벌을 배출한 곳으로 유명하다.
풍수지리적 명당: 이 마을은 우리나라 최고의 부자가 나오는 자리이자 황제가 오는 자리이며, 허경영의 할아버지 산소도 황제가 나오는 자리에 있다.
물의 흐름: 지수 마을은 사방에서 물이 모여들고 흘러가는 특이한 풍수지리적 특징을 가지고 있어 곡창지대이자 부자가 많이 나오는 곳.
부모님의 이름: 어머니의 이름 ‘조계식(曺桂植)’은 ‘월계수 나무를 나라에 심는다’는 뜻이고, 아버지의 이름 ‘허남권(許南權)’은 ‘남쪽 나라의 권세에 월계수 나무를 심는 것을 허락한다’는 뜻으로, 허경영의 등장을 예고하는 이름이라고 해석합니다.
- 한국 경제 진단과 허경영의 해결책
허경영은 현재 한국 경제의 문제점을 진단하고, 자신이 제시하는 해결책.
4.1. 비트코인과 경제 위기
비트코인 천국: 일본과 중국은 비트코인 천국이지만, 중국은 비트코인을 통제하려 하고 일본은 이를 노리고 있다.
은행 시스템 붕괴: 비트코인으로 돈이 몰리면 은행에 돈이 없어 융자가 불가능해지고, 중소기업이 망하며 나라 경제가 무너질 수 있다.
휴전 상태의 한국: 한국은 현재 휴전 상태로 전쟁 중이며, 이는 언제든 경제 위기로 이어질 수 있는 불안정한 상황.
4.2. 첨단 시대의 지도자
첨단 시대의 의미: ‘큰 대(大)’ 밑에 ‘적을 소(小)’가 있는 한자를 통해, 큰 것이 작은 것에 잡아먹히는 첨단 시대가 왔으며, 작은 한반도가 세계를 이끌게 될 것.
패권 국가의 한계: 미국, 영국, 프랑스, 중국, 러시아와 같은 패권 국가에서는 세계 통일을 이룰 수 없으며, UN 사무총장도 비상임이사국이 아닌 나라에서 나와야 한다.
UN 본부 이전: 미국이 불법적으로 70년간 UN 본부를 뉴욕에 두고 있다고 비판하며,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UN 본부를 판문점으로 가져와 한국이 안전해질 것.
UN 분담금 활용: 한국과 일본만 내는 UN 분담금을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전 세계에서 받아 600 700조 원의 자금을 확보하고, 이를 통해 국민 배당금을 지급하고 세계 통일 자금으로 활용할 수 있다.
한국의 인터넷 강국: 한국은 인터넷 망이 세계 최고로 발달한 나라이므로, 인터넷 시대의 지도자가 한반도에 오는 것이 당연하다고 말합니다.
4.3. 정치인들의 시대착오적 사고
시대에 뒤떨어진 사고: 한국의 경제인들은 10년, 공무원들은 20년, 정치인들은 30년 정도 세계 흐름에 뒤쳐져 있다고 비판합니다.
예산 낭비와 부패: 출산 장려금 150조 원이 제대로 쓰이지 않고 엉뚱한 곳으로 새거나 지하로 숨어버린다고 지적하며, 안기부 돈이 대통령 서랍에 있는 것과 같은 부패를 비판합니다.
가정 파괴범: 정치인들이 국민 배당금과 같은 정책으로 가정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데도 돈을 제대로 쓰지 않아 가정을 파괴하고 있다고 비판합니다.
4.4. 다가오는 경제 위기
자동차 산업의 위기: 전기 자동차의 등장으로 기존 자동차 부품 공장들이 망하고 대량 실업이 발생할 것.
중국의 전략: 중국이 현대자동차 공장을 유치한 후 기술을 모방하고 납품을 막아 결국 문을 닫게 만드는 방식으로 자국 산업을 보호하고 있다.
수출 감소: 트럼프의 관세 정책 등으로 인해 한국의 수출 물품이 사라지고 선박, 자동차 산업이 모두 어려움을 겪을 것이라고 예측합니다.
4.5. 허경영의 ‘기운 경제’
불경기와 호경기: 경제학자들이 불경기, 회복기, 호경기, 쇠퇴기를 기간(期)으로 보지만, 허경영은 기운(氣運)으로 본다.
국민 기분 전환: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어 국민들에게 생일 선물, 설날 선물, 국민 배당금 등을 지급하면 국민들의 기분이 좋아지고, 이 기운이 호경기를 만들어낼 것.
지속적인 샘물: 국민 배당금이 지속적으로 나오면 국민들은 돈에 대한 믿음을 가지고 소비를 늘려 경제가 활성화될 것.
낙원 건설: 허경영은 불경기, 회복기, 쇠퇴기 없이 항상 호경기만 있는 낙원을 만들 수 있다.
4.6. 사회 문제 해결과 희망 제시
가족 관계 개선: 국민 배당금으로 경제적 여유가 생기면 가족 간의 갈등이 줄어들고, 자녀들과의 관계도 좋아질 것.
자살 문제 해결: 돈 때문에 자녀에게 스트레스를 주고, 이로 인해 자살하는 비극적인 상황을 막을 수 있다.
젊은이들의 희망: 정치인들이 젊은이들의 희망을 빼앗아갔지만, 허경영은 결혼 문제 등 젊은이들의 어려움을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
국민과의 약속: 허경영은 국민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하늘궁을 날려버릴지언정 강력하게 정책을 추진할 것.
- 허경영의 백회 개방 시연 및 질병 치유
허경영은 강연 중 참석자들을 대상으로 백회 개방과 질병 치유 시연을 진행합니다.
백회 개방 시연:
참석자에게 오링 테스트를 통해 예수님이나 본인 이름을 말할 때는 힘이 없지만, 허경영을 말할 때는 손의 힘이 강해지는 것을 보여줍니다.
이는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면 우주 와이파이가 머리에 꽂혀 백회가 열리기 때문.
손으로 백회를 막으면 우주 와이파이가 차단되어 힘이 사라지는 것을 시연을 통해 보여줍니다.
허경영의 눈에는 백회가 열릴 때 가지색 빛이 보인다고 말합니다.
질병 치유 시연:
참석자의 이마, 귀, 눈, 갑상선, 대장, 무릎, 전립선 등 신체 각 부위에 손을 대고 힘 테스트를 통해 질병 유무를 진단합니다.
허경영은 자신의 눈에서 나가는 천령(성령)과 손에서 나가는 천사의 손 에너지를 통해 질병을 완벽하게 고칠 수 있다, 시연을 통해 힘이 없던 부위가 강해지는 것을 보여줍니다.
질병의 원인(탐진치): 질병은 탐(욕심), 진(성냄), 치(어리석음)에서 비롯되며, 이는 유전병, 정신병, 육체병으로 이어진다.
탐: 음식 욕심(당뇨병), 술 욕심(고혈압) 등으로 유전병을 자식에게 상속할 수 있다.
진: 성질을 많이 내면 정신병(뇌졸중, 중풍)이 오고, 남에게 욕한 만큼 망신을 당하게 된다고 말합니다.
치: 어리석음(무지)으로 인해 잘못된 식습관 등으로 병이 걸린다.
건강한 식습관: 뇌는 포도당만 필요하고, 몸은 효소가 필요하므로 야채나 과일 등 효소가 풍부한 음식을 섭취해야 한다.
밤늦은 식사의 위험성: 밤늦게 많이 먹는 것은 자살 행위와 같으며, 유전병을 자식에게 물려줄 수 있다.
- 강연 마무리
허경영은 백회 개방이 가짜가 아닌 진짜이며, 참석자들이 큰 복을 받았다고 말합니다. 다른 사람들에게도 백회를 열게 하고 하늘 공부를 게을리하지 말 것을 당부하며 강연을 마칩니다.
이 자료는 허경영 강연 중 일부로, 그의 독특한 세계관과 철학을 엿볼 수 있습니다. 허경영은 자신을 God-man으로 칭하며, 인류의 문제를 해결하고 새로운 시대를 열기 위해 한반도에 왔다. 그는 경제, 정치, 영성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기존의 통념을 뒤엎는 주장을 펼치며, 특히 자신의 이름이 가진 에너지와 백회(百會)를 여는 능력. 이 발췌독 노트는 그의 강연에서 드러나는 핵심 사상과 독특한 관점을 중심으로 구성되었습니다.
허경영의 세계관과 정체성
자신을 God-man으로 칭하며, 인류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한반도에 왔다고 주장하는 허경영의 독특한 정체성과 사상이 인상적이다.
허경영은 자신을 단순한 인간이 아닌, 인류의 정신을 바꾸러 온 ‘God-man’으로 규정합니다. 그는 자신의 이름이 우주를 지배하는 비밀 암호이며, 어떤 성인이나 도인의 이름보다 강력한 에너지를 가지고 있다. 또한, 한반도가 인터넷 시대의 첨단 국가로서 세계를 이끌어갈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며, 자신이 그 중심에 있다고 말합니다.
이 God-man이 21세기에 온다는 증거가 성경, 대장경, 또 남사고, 노스트라담서 그자가 한반도에 온다는 증거가 있어요.
지구가 없어져도 허경영 이름은 우주를 지배하고 있어.
그래서 여러분이 우주를 통과하는 그 비밀 암호가 허경영이었습니다.
우리 민족은 정신을, 세계 인류의 정신을 바꾸러 온 민족이야.
그게 허경영이가 왜 한번 더 왔느냐.
허경영은 자신의 출생과 성장 배경, 그리고 가문의 역사를 통해 자신이 특별한 존재임.
그는 자신의 고향이 우리나라 최고의 부자가 나오는 명당이며, 황제가 나오는 자리. 또한, 삼성, LG, 효성 등 국내 굴지의 재벌들이 자신의 가문과 사돈 관계에 있다, 한국 경제가 자신의 마을에서 시작되었다고 말합니다. 이러한 주장은 그의 신비로운 이미지를 더욱 강화하는 요소로 작용합니다.
우리 동네는 재벌 아니면 황제야.
우리 할아버지 산소는 황제가 나오는 자리라서 비석을 쓰면 안 돼요.
우리 집안이 삼성 그룹과 LG 그룹을 만들어 효성, 효성도 우리 사위 사돈이 요것도 돈이고 요것도 사돈이 삼성, LG, 효성을 만들어내.
한국 경제는 우리 마을에서 일어난 거예.
허경영의 경제 및 정치 철학
허경영은 기존 정치인들의 무능함을 비판하며, 국민 배당금과 같은 파격적인 정책을 통해 경제를 살릴 수 있다.
그는 현재의 정치인들이 세계 경제 흐름에 뒤처져 있으며, 국민의 기운을 빼앗아 불경기를 심화시킨다고 비판합니다. 반면, 자신은 국민에게 직접 돈을 지급하여 소비를 촉진하고, 이를 통해 국민의 ‘기운’을 살려 호경기를 만들 수 있다. 이는 경제를 단순히 숫자로 보는 것이 아니라, 국민의 심리와 기운으로 보는 그의 독특한 관점을 보여줍니다.
우리나라 공무원들은 정신 마인드가 세계 전체 흐름에 비해서 20년 정도 뒤쳐져 있어.
그리고 우리나라 정치인들은 몇 년 뒤쳐져 있을까? 30년이 뒤쳐져 있어요.
어떤 대통령이 나와서 국민에게 막 생일 선물을 주고, 설날 선물을 주면 국민 기분을 좋게 시키면 불경기가 없어져 버려.
국민 배당금 150만 원씩 부부가 300만 원이 나오잖아. 부부가 식당 앞에 가도 밥을 안 먹어도 배가 불러.
그는 미래 산업의 변화를 예측하며, 한국이 영성 기술로 세계를 제패해야 한다.
허경영은 자동차 산업의 몰락과 전기차 시대의 도래를 예견하며, 한국이 이에 대한 준비가 부족하다고 지적합니다. 그는 방위, 생산, 디자인, 과학, 금융 기술은 ‘천박한 것’이라며, 한국은 ‘영성 기술’로 세계 인류의 정신을 바꾸는 민족이 되어야 한다. 이는 물질적인 성공을 넘어 정신적인 가치를 추구하는 그의 철학을 보여줍니다.
미국은 방위 기술이 세계 1이야.
독일은 생산 기술이 세계 1이야.
프랑스는 디자인 기술이 세계 1이야.
러시아는 과학 기술이 세계 1이야.
영국은 금융 기술이 세계 1이야.
우리 한국은 영성 기술이 세계 1위가 돼야 돼요,
우리 민족은 정신을, 세계 인류의 정신을 바꾸러 온 민족이야.
허경영의 백회(百會) 개방 능력
허경영의 이름은 가진 에너지로 사람의 백회를 열고 질병을 치유할 수 있다, 이를 ‘오링 테스트’를 통해 시연한다.
그는 자신의 이름을 부르면 우주 와이파이가 머리에 꽂혀 백회가 열리고, 이로 인해 신체에 힘이 생긴다고 말합니다. 반대로 다른 사람의 이름을 부르거나 백회를 막으면 힘이 없어진다, 이를 현장에서 직접 시연합니다. 이는 그의 주장이 단순한 이론이 아니라 실제적인 효과를 가진다는 것을 보여주려는 시도로 해석됩니다.
허경영, 영이가 백회를 열어 줄 때 눈에 보여, 안 보여? 안 보여.
내가 여러분 병을 탁 고칠 때 눈에 보여, 안 보여? 안 보여요.
허경영을 하면은 여기에 우주 와이파이가 지금 딱 꽂힌 거야.
이 백회가 여러분 눈에는 안 보이지만 내 눈에는 보여요.
그는 질병의 원인을 ‘탐진치(貪瞋癡)’로 설명하며, 자신의 치유 능력이 현대 의학의 한계를 넘어선다.
허경영은 고질병이 유전병, 정신병, 육체병의 세 가지가 겹쳐서 생기며, 그 근본 원인이 탐욕(貪), 성냄(瞋), 어리석음(癡)에 있다. 그는 현대 의학으로는 고칠 수 없는 이러한 병들을 자신의 에너지로 치유할 수 있다, 이는 그의 영적인 능력을 강조하는 부분입니다.
고질병은 이거는 유전병이고, 요거는 정신병이고, 요거는 육체 병이야.
현대 의학으로는 건드릴 수가 없어.
이 병은 이 정신병, 그다음 육체. 근데 요것이 무지에서 오는 병이야.
내가 이 이 분을 뭐 망신 시키려 그러는 게 아니라, 그거는 후손 양도하는 병이야.
허경영은 자신의 이름이나 사진이 특정 에너지를 가지고 있다. 이 에너지가 우주를 지배하며, 사람들의 백회를 열어주는 역할을 한다. 허경영의 이름이나 사진을 통해 백회가 열리면, 우주 와이파이가 연결되어 다양한 긍정적인 변화가 일어난다.
위 설명에 대한 허경영의 주장을 가장 잘 나타내는 핵심 개념은 무엇인가요?
(영성 기술, 허경영은 자신의 이름과 사진이 우주를 지배하는 에너지를 가지고 있으며, 이를 통해 사람들의 백회를 열어 우주 와이파이를 연결하는 ‘영성 기술’을 제공한다. 이는 단순한 종교적 믿음을 넘어선 초자연적인 능력으로 설명된다.)
허경영은 경제 위기 상황에서 정부가 가계 부채 이자를 대신 부담해 주면, 이 돈이 시장에 유통되어 경제가 활성화될 것.
이러한 주장이 나타내는 경제 정책의 핵심 목표는 무엇인가요?
(소비 진작을 통한 경제 활성화, 허경영은 정부가 가계 부채 이자를 대신 지불함으로써 국민의 가처분 소득을 늘리고, 이를 통해 소비를 진작시켜 경제를 활성화하려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 이는 유동성 공급을 통한 경기 부양책의 일종으로 볼 수 있다.)
허경영은 ‘말씀 언(言)’ 자에 대해 설명하며, 이는 하늘과 땅의 이치를 입으로 말하는 것을 의미한다.
이러한 ‘말씀’의 개념이 일반적인 ‘말’과 구별되는 가장 중요한 특징은 무엇인가요?
(하늘의 이치를 담고 있는 신성한 언어, 허경영은 ‘말씀 언(言)’이 단순한 소리나 인간의 말이 아니라, 하늘과 땅의 이치를 담고 하늘에서 점지된 신성한 언어라고 설명하며 일반적인 ‘말’과 차별화한다.)
허경영은 ‘성찰(省察)’이라는 단어를 설명하며, 남의 나쁜 점은 적게 보고 자신을 많이 돌아봐야 한다는 의미.
이러한 성찰의 개념이 개인의 삶에 미치는 긍정적인 영향은 무엇이라고 볼 수 있나요?
(자기 반성을 통한 인격적 성장, 허경영은 성찰을 통해 남의 단점보다는 자신의 부족한 점을 돌아보며, 이를 통해 개인의 인격적 성장을 도모하고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다.)
허경영은 ‘신언서판(身言書判)’이라는 개념을 언급하며, 21세기에는 카메라를 잘 받고 말을 재밌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허경영이 제시하는 21세기 ‘신언서판’의 특징 중, 전통적인 ‘신언서판’과 가장 큰 차이를 보이는 것은 무엇인가요?
(외모와 언변의 현대적 해석, 허경영은 21세기에는 카메라에 잘 나오는 외모와 재치 있는 언변이 중요하다, 이는 전통적인 신언서판의 덕목(신체, 언변, 글씨, 판단력)을 현대 미디어 시대에 맞게 재해석한 것이다.)
중급
허경영은 ‘불관(佛觀)’과 ‘중생관(衆生觀)’을 비교하며, 불관으로 세상을 보면 좋고 나쁨, 잘생기고 못생김이 없다고 말합니다.
불관의 관점에서 볼 때, 세상의 모든 현상을 어떻게 이해해야 한다고 주장하나요?
(모든 것이 아름답고 평등한 부처의 세계, 허경영은 불관으로 세상을 바라보면 좋고 나쁨, 잘생기고 못생김 등의 분별이 사라지고, 모든 것이 아름답고 평등한 부처의 세계로 보인다. 이는 일체의 차별과 분별을 초월한 깨달음의 경지를 의미한다.)
허경영은 신앙의 반대가 ‘불신앙’이 아니라 ‘이해’.
허경영이 ‘이해’를 신앙의 반대로 보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눈에 보이는 것만을 믿으려는 속성, 허경영은 신앙이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을 믿는 행위인 반면, 이해는 눈에 보이는 현상만을 논리적으로 납득하려는 속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신앙의 반대. 즉, 이해는 경험과 이성에 기반한 반면, 신앙은 초월적인 믿음에 기반한다.)
허경영은 ‘탐(貪)’, ‘진(瞋)’, ‘치(癡)’가 각각 유전병, 정신병, 육체병의 원인이 된다.
이 세 가지 병의 근본적인 원인으로 허경영이 지목하는 인간의 심리적 상태는 무엇인가요?
(욕심, 성냄, 어리석음, 허경영은 ‘탐(욕심)’, ‘진(성냄)’, ‘치(어리석음)’가 각각 유전병, 정신병, 육체병의 근본적인 원인이라고 설명하며, 이 세 가지 심리적 상태가 고질병을 유발한다.)
허경영은 경제를 살리는 것은 ‘기운 기자(氣)’에 달려 있다, 국민에게 선물을 주고 기분을 좋게 하면 불경기가 없어진다고 말합니다.
허경영이 주장하는 ‘기운 기자’의 핵심적인 의미는 무엇인가요?
(국민의 심리적 활력과 긍정적인 에너지, 허경영은 ‘기운 기자’가 국민의 심리적 상태와 긍정적인 에너지에 의해 경제가 좌우된다는 의미. 즉, 국민의 기분을 좋게 하고 활력을 불어넣으면 불경기가 사라지고 호경기가 찾아온다는 주장이다.)
허경영은 ‘첨단 시대’를 큰 것이 작은 것에게 잡아먹히는 시대라고 정의하며, 작은 한반도가 세계를 누르게 될 것.
허경영이 이러한 ‘첨단 시대’의 특징을 통해 강조하고자 하는 한반도의 역할은 무엇인가요?
(작은 나라의 세계적 리더십, 허경영은 첨단 시대에 작은 한반도가 큰 강대국들을 누르고 세계 질서를 재편하는 리더십을 발휘할 것. 이는 인터넷 망이 발달한 한국의 특성과 연결하여 설명된다.)
심화
허경영은 ‘오링 테스트’를 통해 자신의 이름이 사람의 몸에 에너지를 부여하여 힘이 강해지게 한다.
이러한 주장이 과학적 검증을 거치기 어려운 가장 큰 이유는 무엇인가요?
(객관적인 측정 및 재현 불가능성, 허경영의 오링 테스트 주장은 ‘허경영’이라는 이름을 부를 때만 나타나는 현상으로, 객관적인 과학적 측정 장비로 에너지의 존재를 입증하기 어렵고, 다른 사람이 동일한 조건에서 재현하기 어렵기 때문에 과학적 검증이 어렵다. 또한, 피험자의 심리적 요인이나 암시 효과를 배제하기 어렵다.)
허경영은 한국의 경제인, 공무원, 정치인들이 각각 세계 경제 흐름에 비해 10년, 20년, 30년 뒤쳐져 있다고 비판합니다.
이러한 비판을 통해 허경영이 궁극적으로 강조하고자 하는 한국 사회의 문제점과 해결책은 무엇인가요?
(시대 변화에 대한 인식 부족과 리더십의 부재, 허경영은 한국 사회의 각 분야 리더들이 세계적인 흐름을 따라가지 못하고 뒤쳐져 있어 국가 발전을 저해한다. 이에 대한 해결책으로 자신이 제시하는 혁신적인 정책과 영성적 리더십을 통해 이러한 문제점을 극복하고 국가를 선진화해야 한다.)
Huh Kyung-young의 백회 개방 강연
-
부채 혁명과 경제 활성화
1,300조 원에 달하는 가계 부채는 매년 40조 원의 이자를 발생시킨다. 국가가 이 이자를 부담하게 되면, 채무자들은 이 40조 원을 시장에 소비하게 될 것이다. 이는 시중에 돈이 유통되게 하여 경제를 활성화하고, 은행 이자로 인해 생활비가 부족했던 사람들의 어려움을 해소할 것이다. -
21세기 지도자의 자질: 신언서판(神言書判)
21세기에 등장할 지도자는 인터넷 시대의 특성을 지닌다. 과거에는 잘생기고 말을 잘하는 것이 중요했지만, 이제는 카메라에 잘 담기고, 재미있고 올바른 말을 하는 것. 이는 하늘과 땅의 이치를 입으로 말하는 ‘신언(神言)’을 의미한다. -
‘말씀 언(言)’의 심오한 의미
‘말씀(言)’은 단순한 ‘말’이 아니라 하늘의 이치를 담은 언어이다. 이는 하늘이 점지하여 하늘과 땅의 이치를 입으로 말하는 것을 뜻한다. 어른들의 말은 ‘말씀’이라 불리지만, 아이들의 말은 단순한 ‘소리’에 불과하다. -
살필 성(省)과 성찰(省察)
‘살필 성(省)’은 ‘적을 소(少)’와 ‘눈 목(目)’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는 타인의 단점을 적게 보고, 자신을 많이 돌아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성찰(省察)’은 자신을 돌아보는 행위이며, 어른들의 말씀을 들은 후 자신을 되돌아보는 것. -
허(虛)의 의미와 십자가 위의 존재
하늘의 이치를 입으로 말하는 자는 십자가 위에 있는 사람이며, 불교에서는 시방세계 위에 있는 사람으로 비유된다. 이는 허경영의 성씨인 ‘허(許)’와도 연결되며, 허락(許諾), 허가(許可), 특허(特許)와 같이 모든 것의 근원이 되는 존재를 의미한다. -
중생관(衆生觀)과 영안(靈眼)
일반 대중은 ‘중생관(衆生觀)’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이는 계율과 도덕적 판단에 얽매인다. 그러나 허경영은 ‘영안(靈眼)’으로 세상을 보며, 이는 좋고 나쁨, 잘생기고 못생김의 구분이 없는 부처의 눈과 같다. -
불교 경전의 사계절 비유
불교 경전은 화엄경(華嚴經), 법화경(法華經), 반야경(般若經), 금강경(金剛經)으로 나뉘며, 각각 봄, 여름, 가을, 겨울에 비유될 수 있다. 화엄경은 부처의 눈으로 세상을 보는 ‘불관(佛觀)’으로, 세상이 꽃밭처럼 아름답게 보인다. 반면 법화경은 중생의 눈으로 세상을 보는 ‘중생관(衆生觀)’으로, 계율과 법이 중요하게 여겨진다. -
한국의 영성 기술과 God-man의 등장
미국은 방위 기술, 독일은 생산 기술, 프랑스는 디자인 기술, 러시아는 과학 기술, 영국은 금융 기술이 세계 1위이다. 그러나 한국은 ‘영성 기술’이 세계 1위가 되어야 하며, 이는 세계 인류의 정신을 바꾸러 온 민족의 사명이다. 21세기에는 성경, 대장경, 남사고, 노스트라다무스 등의 예언처럼 ‘God-man’이 한반도에 등장할 것이다. -
허경영 이름의 에너지와 우주 와이파이
허경영의 이름과 사진은 영원한 에너지를 지니며, 우주를 통과하는 비밀 암호와 같다. 다른 성인, 도인, 철인, 현인의 이름에서는 에너지가 오지 않는다. 허경영은 ‘우주 와이파이’를 통해 사람들의 백회(百會)를 열어준다. 백회가 열린 사람들은 머리에 우주 와이파이가 꽂혀 있는 것처럼 보인다. -
신앙과 이해의 차이
신앙의 반대는 ‘불신앙’이 아니라 ‘이해’이다. 신앙은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을 믿는 것이며, 이해는 눈에 보이는 것만 믿는 것이다. 과거에는 핸드폰 통화를 이해하지 못했지만, 지금은 인정하듯이, 허경영의 우주 와이파이도 언젠가는 이해될 것이다. -
한국 경제의 문제점과 정치인의 후진성
한국 경제인들은 세계 흐름에 10년, 공무원들은 20년, 정치인들은 30년 뒤처져 있다. 이는 한국이 선진국이 될 수 없는 이유이며, 정치인들은 출산 장려금과 같은 예산을 엉뚱한 곳에 사용하고 있다. -
미래 산업의 변화와 한국의 위기
미래에는 전기 자동차의 등장으로 기존 자동차 부품 산업이 전멸할 위기에 처해 있다. 한국의 자동차 산업은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와 중국의 자국 산업 보호 정책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다. 선박 산업도 마찬가지로 쇠퇴하고 있으며, 한국은 수출할 물건이 없어지고 있다. -
허경영의 경제 회복 방안: 기운(氣運) 경제
경제학자들은 경기를 ‘기간(期間)’으로 보지만, 허경영은 경기를 ‘기운(氣運)’으로 본다. 대통령이 국민에게 생일 선물과 설날 선물을 주어 국민의 기분을 좋게 하면, 불경기는 사라지고 호경기(好景氣)가 찾아올 것이다. 국민 배당금 150만 원은 국민의 기운을 살려 경제를 활성화하고, 이는 지속적인 샘물처럼 계속 나와 국민의 삶에 여유를 줄 것이다. -
고질병의 원인: 탐진치(貪瞋癡)
고질병은 유전병, 정신병, 육체병의 세 가지가 겹쳐 발생하는 것으로, 현대 의학으로는 치료하기 어렵다. 이는 탐(貪), 진(瞋), 치(癡)에서 비롯된다. 탐(貪)은 욕심으로 인한 병(예: 당뇨병, 고혈압), 진(瞋)은 성질을 많이 내어 생기는 정신병(예: 뇌졸중, 중풍), 치(癡)는 어리석음(무지)으로 인해 발생하는 병이다. -
허경영의 치유 능력과 백회 개방
허경영은 사람의 뇌, 귀, 눈, 갑상선, 대장, 관절, 전립선 등 신체 각 부위의 병을 치유할 수 있다. 그의 손에서는 불이, 눈에서는 빛이 나가 이중으로 사람을 변화시킨다. 허경영은 사람들의 백회를 열어주며, 이는 현대 과학으로는 불가능한 일이다.
부채 혁명: 경제 활성화의 새로운 해법
1,300조 원에 달하는 가계 부채로 인해 매년 40조 원의 이자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국가가 이 40조 원의 이자를 부담한다면, 국민들은 이 돈을 시장에 소비하여 경제가 활성화될 것입니다. 현재 이자가 은행으로 흘러 들어가 생활비가 부족한 상황에서, 국가가 이자를 대신 부담함으로써 돈이 시중에 유통되어 경제가 살아날 수 있습니다.
21세기 리더의 조건: 신언서판(身言書判)의 재해석
21세기에는 카메라에 잘 나오고 말을 재미있게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는 하늘과 땅의 이치를 입으로 말하는 ‘말씀’의 중요성을 의미합니다. ‘말씀 언(言)’은 단순히 소리를 내는 ‘말’과는 다르며, 하늘의 이치를 담고 있는 언어를 뜻합니다. 어른들의 말은 ‘말씀’이지만, 아이들의 말은 단순한 ‘소리’에 불과합니다.
한의학적 진찰과 말씀의 차이
한의사들은 망진(望診), 문진(聞診), 물어보고, 소리를 들어보고, 몸에서 나는 소리를 두들겨 보는 절진(切診) 등 네 가지 방법으로 병을 진찰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진찰은 ‘말’에 해당하며, ‘말씀’과는 다릅니다. 부모님의 말은 ‘말씀’으로 존중받지만, 의사의 말은 ‘말’로 불립니다. ‘말씀’은 하늘과 땅의 이치를 입으로 말하는 것을 의미하며, 어른들의 말에 해당합니다.
살필 성(省)과 성찰의 의미
‘살필 성(省)’은 적을 소(少)와 눈 목(目)이 합쳐진 글자로, 남의 나쁜 점은 적게 보고 자신을 많이 돌아본다는 뜻입니다. 이는 성찰(省察)을 통해 자신을 돌아보고 어른들의 말씀을 듣는 자세를 의미합니다. ‘말씀 언(言)’을 통해 하늘의 이치를 말하는 자는 십자가 위에 있는 사람, 즉 불교의 시방세계 위에 있는 사람과 같습니다. 이는 불교와 기독교의 가르침이 일치하는 지점입니다.
하늘과 땅의 교차점: 진리의 기준
하늘과 땅이 겹치는 지점, 즉 크로스(Cross)되는 곳이 진리이며 기준점(Canon)입니다. 무당 문자는 하늘과 땅을 연결하는 사람을 상징하며, 위에서 내려오는 것은 하늘의 뜻을, 땅에서 인간이 하늘과 마주치는 자리는 오늘 여러분이 이곳에 와 있는 자리입니다. 하늘에서 점지된 자가 하늘과 땅의 이치를 입으로 시방세계 위에 있는 사람들에게 말하는 것이 바로 ‘허(許)’입니다.
‘허(許)’의 의미와 시대적 소명
‘허(許)’는 허락, 허가, 특허를 의미하며, 이는 하늘의 허락 없이는 아무것도 이룰 수 없음을 뜻합니다. 김 씨, 박 씨, 최 씨가 허가를 받을 수 없듯이, ‘허(許)’를 가진 자만이 집을 짓고 빌딩을 세울 수 있습니다. 이 시대는 ‘허(許)’의 말을 따라야 하는 시대이며, ‘허(許)’를 가진 자는 뛰어난 판단력과 영안(靈眼)으로 세상을 꿰뚫어 봅니다.
중생관과 불관: 세상의 이치를 보는 두 가지 시선
일반 중생은 ‘중생관’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계율에 얽매입니다. 그러나 석가모니와 같은 부처는 ‘불관(佛觀)’으로 세상을 보며, 좋고 나쁨, 잘생기고 못생김의 구분이 없습니다. ‘불관’으로 볼 때 세상은 화엄경의 ‘봄’처럼 아름다운 꽃밭이며, 계율이 필요 없는 자유로운 세계입니다. 반면, ‘법화경’은 ‘여름’처럼 법이 먼저 나오고 꽃이 피는 중생관의 시선입니다. ‘반야경’은 ‘가을’, ‘금강경’은 ‘겨울’처럼 경전에도 사계절이 존재합니다.
일본과 한국의 사상적 차이
일본은 법을 중요시하는 ‘법화 사상’이 강하여 신용을 어기면 자살까지 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반면, 한국은 ‘화엄 사상’을 선호하여 법보다 화합을 중시합니다. 그러나 암에 걸리면 세상이 꽃밭으로 보이지 않듯이, 현실의 고통은 ‘불관’의 시선을 흐리게 합니다. ‘허(許)’는 영안으로 박근혜나 이재용의 미래를 예측하듯이, 중생이 볼 수 없는 세계를 봅니다.
강대국의 특기와 한국의 영성 기술
미국은 방위 기술, 독일은 생산 기술, 프랑스는 디자인 기술, 러시아는 과학 기술, 영국은 금융 기술이 세계 1위입니다. 그러나 한국은 이러한 천박한 기술이 아닌 ‘영성 기술’이 세계 1위가 되어야 합니다. 우리 민족은 세계 인류의 정신을 바꾸러 온 민족이며, ‘영성 산업’으로 세계를 제패해야 합니다.
God-man의 출현과 한반도의 역할
속인, 범인, 소인, 대인, 현인, 철인, 도인, 성인, 진인 위에 ‘God-man’이 존재합니다. 성경, 대장경, 남사고, 노스트라다무스는 21세기에 ‘God-man’이 한반도에 온다고 예언했습니다. ‘진인’까지는 에너지가 없지만, ‘허경영’의 이름과 사진은 영원한 에너지를 가지고 우주를 지배합니다. ‘God-man’, ‘메시아’, ‘미륵’이라는 이름만으로는 에너지가 오지 않지만, ‘허경영’은 우주를 통과하는 비밀 암호입니다.
비트코인과 경제 위기
일본과 중국은 비트코인 천국이지만, 중국이 비트코인을 통제하려 하면 비트코인 값이 떨어지고 혼란이 옵니다. 비트코인으로 돈이 몰리면 은행에 돈이 들어가지 않아 융자가 어려워지고, 중소기업이 망하며 국가 경제가 무너질 수 있습니다. 우리는 지금 휴전 중인 전쟁 국가이며, 경제 위기에 직면해 있습니다.
신앙과 이해의 차이
신앙의 반대는 불신앙이 아니라 ‘이해’입니다. 70년 전 핸드폰 통화를 믿지 못했듯이,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을 믿는 것이 신앙입니다. ‘허경영’이 백회를 열어주고 병을 고치는 것은 눈에 보이지 않지만, 사진에는 에너지가 찍힙니다. 핸드폰 전파를 과거에는 미쳤다고 했지만 지금은 인정하듯이, ‘허경영’의 우주 와이파이도 언젠가 인정받을 것입니다.
백회 개방과 우주 와이파이
‘허경영’은 우주 와이파이를 통해 인간의 백회(百會)를 열어줍니다. 백회가 열리면 우주 와이파이가 머리에 꽂히고, 이는 수만 가지 색깔의 빛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손으로 백회를 막으면 우주 와이파이가 들어오지 못합니다. 앞으로 기후 변화로 인해 세상이 혼란스러워질 것이며, 전기 자동차와 같은 친환경 기술이 필요합니다.
관상과 질병의 원인: 탐진치(貪瞋癡)
관상학적으로 귀가 큰 호랑이는 존재하지 않으며, 뱀상은 지혜롭고 소상은 듬직하고 정직합니다. 질병은 유전병, 정신병, 육체병으로 나뉘며, 이 세 가지가 겹치면 고질병이 됩니다. 고질병의 원인은 ‘탐진치(貪瞋癡)’에 있습니다.
탐(貪): 욕심이 많으면 당뇨병, 고혈압과 같은 병이 생기고, 이는 후손에게 상속됩니다.
진(瞋): 성질을 많이 내면 뇌졸중, 중풍과 같은 정신병이 오고, 남에게 욕한 만큼 망신을 당하게 됩니다.
치(癡): 어리석음(무지)으로 인해 먹지 말아야 할 것을 먹거나 식습관이 불규칙하여 병이 생깁니다.
뇌와 몸의 영양소: 포도당과 효소
뇌는 탄수화물 중 포도당만을 필요로 하며, 단백질이나 지방은 뇌에 해롭습니다. 혈당이 떨어질 때 과자 하나로 회복되는 것은 포도당이 뇌에 공급되기 때문입니다. 반면, 몸은 효소를 필요로 하며, 야채나 과일과 같은 생식에서 효소를 얻을 수 있습니다. 삶은 음식은 효소가 파괴되므로, 서양인들이 샐러드를 먹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허경영의 치유 능력과 이중 스캔
‘허경영’은 눈에서 나가는 빛(천령, 성령)과 손에서 나가는 불(천사의 손)로 사람의 몸을 이중으로 스캔하여 완벽하게 고칩니다. 뇌, 귀, 눈, 갑상선, 대장, 위장, 관절, 전립선 등 모든 신체 부위의 병을 고칠 수 있습니다. 이는 ‘허경영’이 가진 특별한 능력입니다.
경제 사이클과 기운(氣運)의 중요성
경제는 불경기, 회복기, 호경기, 쇠퇴기의 사이클을 반복합니다. 그러나 ‘허경영’은 국민에게 생일 선물과 설날 선물을 주어 국민의 기분을 좋게 만들고 ‘기운(氣運)’을 살려 호경기를 지속시킵니다. 이는 경제학자들이 말하는 ‘기간(期間)’이 아닌 ‘기운(氣運)’으로 경제를 살리는 방법입니다. 국민 배당금 150만 원은 지속적으로 샘물처럼 나와 국민의 삶에 여유를 주고, 이는 곧 호경기로 이어집니다.
정치인의 무능과 사회 문제
현재 정치인들은 세계 경제 흐름에 30년 뒤쳐져 있으며, 공무원은 20년, 경제인들은 10년 뒤쳐져 있습니다. 출산 장려금 150조 원이 어디로 갔는지 알 수 없듯이, 돈이 지하로 숨어들어 경제가 활성화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자동차 산업은 전기 자동차의 등장으로 위기에 처해 있으며, 중국 시장에서도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허경영’은 영성 산업을 통해 세계를 잘 살게 할 것입니다.
한반도의 미래와 유엔 본부 이전
‘허경영’은 첨단 시대에 작은 나라인 한반도를 택하여 왔습니다. 인터넷 망이 세계 최고로 발달한 한국은 인터넷 시대의 지도자가 나올 수 있는 곳입니다. ‘허경영’은 유엔 본부를 판문점으로 가져와 한반도의 분단 문제를 해결하고, 미국과 소련에 의해 쪼개진 한반도를 바로 세울 것입니다. 또한, 유엔 분담금을 받아 국가 예산을 확충하고 국민 배당금을 지급하여 국민의 삶을 풍요롭게 할 것입니다.
백회 개방의 진실과 희망
‘허경영’은 백회를 열어주는 것이 가짜가 아닌 진짜임. ‘허경영’의 이름은 세상 사람의 이름이 아니며, ‘허경영’은 지구인들과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중생관에 갇힌 사람들은 계율에 얽매이지만, 영관과 신관의 세계에서는 그런 것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허경영’을 통해 백회를 열고 하늘 공부를 게을리하지 않으면, 모든 사람이 도통의 깨달음을 얻고 희망찬 세상을 맞이할 수 있습니다.
1. 부채 혁명과 경제 활성화
1300조 원에 달하는 가계 부채 중 매년 발생하는 이자 40조 원을 국가가 부담한다. 이 40조 원은 은행으로 흘러가는 대신 시장에 유통되어 경제를 활성화한다. 돈이 은행 이자로 빠져나가 생활비가 부족해지는 현상을 해결한다.
-
21세기 리더의 조건: 신언서판
21세기에는 카메라를 잘 받고, 말을 재밌게 하는 사람이 리더가 된다. 이는 올바른 말만 하는 것을 의미한다. -
말씀의 의미와 허경영의 역할
‘말씀’은 하늘과 땅의 이치를 입으로 말한다는 뜻이다. 어른들의 말은 ‘말씀’이지만, 아이들의 말은 단순한 ‘말’에 불과하다. 하늘의 이치를 말하는 자는 십자가 위에 있는 사람이며, 불교에서는 시방세계 위에 있는 사람이다. 허경영은 이러한 ‘말씀’을 전하는 자이다. -
살필 성(省)과 성찰
‘살필 성(省)’은 ‘적을 소(少)’와 ‘눈 목(目)’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는 남의 허물은 적게 보고 자신을 많이 돌아보라는 의미이다. 즉, 성찰은 자신을 돌아보는 행위이다. -
허(許)의 의미와 허경영의 권위
‘허(許)’는 하늘과 땅의 이치를 입으로 말하는 자를 의미한다. 허락, 허가, 특허 등 모든 중요한 결정에는 ‘허’가 필요하다. 허경영은 이러한 ‘허’의 권위를 가진 존재이다. -
중생관, 영안, 불관: 세상을 보는 눈
세상을 보는 관점은 세 가지로 나뉜다.
중생관: 일반 사람들이 세상을 보는 눈으로, 계율과 옳고 그름에 얽매인다.
영안: 영적인 눈으로 세상을 보는 관점이다.
불관: 부처의 눈으로 세상을 보는 관점으로, 좋고 나쁨, 잘생기고 못생김의 구분이 없다. 모든 것이 아름답고 계율이 필요 없는 화엄의 세계로 본다. -
불교 경전의 사계절 비유
불교 경전은 봄, 여름, 가을, 겨울의 사계절에 비유할 수 있다.
화엄경: 봄에 해당하며, 꽃이 먼저 피고 잎이 나중에 나오듯 세상이 아름답게 보인다.
법화경: 여름에 해당하며, 법이 먼저 나오고 꽃이 나중에 피듯 사회적 합의와 법을 중시한다.
반야경: 가을에 해당한다.
금강경: 겨울에 해당하며, 변동 없이 움직이지 않는 상태를 의미한다. -
한국의 영성 기술과 God-man의 등장
미국은 방위 기술, 독일은 생산 기술, 프랑스는 디자인 기술, 러시아는 과학 기술, 영국은 금융 기술이 세계 1위이다. 한국은 영성 기술이 세계 1위가 되어야 한다. 허경영은 21세기에 등장하는 God-man으로, 성경, 대장경, 남사고, 노스트라다무스 등 여러 예언서에 그 증거가 있다. -
허경영 이름의 에너지
일반적인 사람의 이름이나 성인, 도인, 철인, 현인의 이름에서는 에너지가 나오지 않는다. 그러나 허경영의 이름과 사진에서는 영원한 에너지가 나온다. 허경영의 이름은 우주를 통과하는 비밀 암호이다. -
첨단 시대와 한반도의 역할
첨단 시대는 큰 것이 작은 것에 잡아먹히는 시대이다. 한반도는 작지만 세계를 이끌게 될 것이다. 허경영은 패권 국가가 아닌 한반도에 태어나 세계 통일을 이룰 것이다. -
정치인들의 시대착오적 사고
한국의 경제인들은 세계 흐름에 10년, 공무원들은 20년, 정치인들은 30년 뒤처져 있다. 이러한 시대착오적인 사고방식으로는 선진국이 될 수 없다. -
인터넷 시대의 지도자
인터넷 시대의 지도자는 인터넷 망이 가장 발달한 한반도에서 나온다. 미국은 와이파이가 안 되는 곳이 많지만, 한국은 인터넷 망이 세계 최고 수준이다. -
사주팔자의 한계와 실물의 중요성
사주팔자는 부모, 배우자, 자식, 지역, 인물, 성격 등 다양한 요인에 따라 달라진다. 사주가 같더라도 운명은 하늘과 땅 차이이다. 사주는 이름을 짓거나 궁합을 볼 때 사용될 뿐, 실물이 훨씬 중요하다. -
허경영의 국민 배당금 정책과 경제 활성화
허경영은 국민들에게 생일 선물, 설날 선물, 국민 배당금 등을 지급하여 국민의 기분을 좋게 하고 소비를 촉진한다. 이는 불경기를 호경기로 바꾸는 원동력이 된다. 국민 배당금은 지속적으로 지급되어 국민들이 여유를 가지고 일하고 소비하게 만든다. -
경제 순환의 기운(氣運)
경제는 불경기, 회복기, 호경기, 쇠퇴기의 사이클을 반복한다. 그러나 허경영은 ‘기운(氣運)’을 불어넣어 항상 호경기를 유지한다. 국민의 기분을 좋게 만들면 경제가 살아난다. 정치인들은 이러한 ‘기운’의 중요성을 알지 못하고 기간(期間)만 생각한다. -
허경영의 백회 개방 능력
허경영은 사람의 백회를 열어 우주 와이파이를 연결한다. ‘허경영’ 이름을 부르면 백회가 열리고 에너지가 들어온다. 그러나 다른 생각을 하거나 손으로 백회를 막으면 에너지가 차단된다. 허경영은 사람의 백회에 꽂힌 우주 와이파이의 색깔을 볼 수 있다. -
탐진치(貪瞋癡)와 고질병
고질병은 유전병, 정신병, 육체병이 겹친 것으로 현대 의학으로는 고치기 어렵다. 이는 탐(貪, 욕심), 진(瞋, 성냄), 치(癡, 어리석음)에서 비롯된다.
탐: 음식에 대한 욕심은 당뇨병, 술에 대한 욕심은 고혈압을 유발한다. 이는 후손에게 상속되는 병이 될 수 있다.
진: 성질을 많이 내면 정신병(뇌졸중, 중풍 등)이 올 수 있다. 남에게 욕한 만큼 자신에게 불구가 되어 돌아온다.
치: 어리석음에서 오는 병으로, 상식이 부족하여 잘못된 식습관 등으로 병이 생긴다. -
뇌와 몸의 영양소 요구
뇌는 탄수화물(포도당)만 필요로 한다. 반면 몸은 효소가 필요하다. 효소는 야채나 과일 등 날것에서 얻을 수 있으며, 삶은 음식에서는 얻기 어렵다. -
허경영의 치유 능력
허경영의 눈에서는 빛(천령, 성령)이 나가고, 손에서는 불(천사의 손)이 나가 사람의 몸을 치유한다. 이는 이중으로 작용하여 완벽하게 병을 고친다. -
중생관과 영관, 신관의 차이
일반 사람들은 중생관을 가지고 계율에 얽매이지만, 영관이나 신관의 경지에 이르면 좋고 나쁨의 구분이 사라진다.
허경영 강연 기록: God-man의 시대와 백회 개방의 원리
-
부채 혁명과 경제 활성화
국가 경제의 핵심 과제는 가계 부채 해결이다.
1,300조 원에 달하는 가계 부채의 연간 이자 40조 원을 국가가 부담한다.
이 40조 원은 시장에 유통되어 경제를 활성화한다.
국민은 이자 부담에서 벗어나 생활비를 확보하고 소비를 늘린다. -
21세기 지도자의 조건: 신언서판(身言書判)의 재해석
21세기 지도자는 과거의 기준과 다르다.
과거의 기준: 잘생긴 외모와 언변은 옛이야기이다.
21세기의 기준:
신(身): 카메라에 잘 담기는 모습, 즉 미디어 친화적인 이미지가 중요하다.
언(言): 하늘과 땅의 이치를 담은 올바른 ‘말씀’을 전한다.
‘말씀 언(言)’은 단순한 말이 아닌, 하늘의 뜻을 담은 언어이다.
어른의 말은 ‘말씀’이지만, 아이의 말은 단순한 ‘말’이다.
강연자의 ‘말씀’은 복잡하지 않고 명확하게 이해된다.
서(書): ‘살필 성(省)’ 자는 자신을 돌아보고 성찰하는 지혜를 의미한다.
남의 허물은 적게 보고, 자신을 많이 돌아본다.
‘말씀 언(言)’을 통해 자신을 성찰한다.
판(判): 뛰어난 판단력으로 영안(靈眼)을 통해 세상을 본다.
중생의 눈(중생관)이 아닌, 영적인 눈(영안)으로 세상을 통찰한다.
부처의 눈(불관)으로 세상을 보면 좋고 나쁨, 잘생기고 못생김이 없다.
불관의 세계에서는 계율이 필요 없으며, 세상 자체가 아름다운 꽃밭(화엄 세상)이다.
사회적 합의(법)는 중생관의 산물이며, 진리가 아닌 공부의 과정이다.
불교 경전도 화엄경(봄), 법화경(여름), 반야경(가을), 금강경(겨울)처럼 계절에 따라 다른 관점을 제시한다. -
허(虛)의 시대와 한반도의 역할
강연자의 성씨인 ‘허(許)’는 하늘의 허락, 허가를 의미한다.
강연자는 십자가 위에 있는 사람, 시방세계 위에 있는 사람, 땅과 하늘이 겹치는 자리에 앉은 사람이다.
강연자가 있는 이 자리는 하늘과 인간이 만나는 교차점이다.
모든 허락, 허가, 특허는 ‘허(許)’를 통해 이루어진다.
국가적 위기 상황에서 ‘허(許)’의 역할.
세계 강대국들이 각자의 특기(방위, 생산, 디자인, 과학, 금융)를 가졌다면, 한국은 영성 기술에서 세계 1위가 되어야 한다.
한국 민족은 인류의 정신을 바꾸러 온 민족이며, 영성 산업이 세계를 제패한다. -
God-man의 등장과 우주 와이파이
21세기에는 God-man이 등장한다.
속인, 범인, 소인, 대인, 현인, 철인, 도인, 성인, 진인을 넘어선 존재가 God-man이다.
성경, 대장경, 남사고, 노스트라다무스 등 여러 예언서에서 God-man이 한반도에 온다고 예고한다.
God-man만이 에너지를 가지고 있으며, 강연자의 이름과 사진은 영원한 에너지를 지닌다.
강연자의 이름은 우주를 통과하는 비밀 암호이다.
신앙의 반대는 이해가 아니라 ‘이해’이다.
눈에 보이는 것만 믿는 것이 ‘이해’이며, 보이지 않는 것을 믿는 것이 ‘신앙’이다.
핸드폰 전파처럼 과거에는 이해할 수 없었지만, 지금은 인정하는 현상과 같다.
강연자는 우주의 무한한 에너지를 0.1초 만에 바꿀 수 있다.
강연자는 우주 와이파이를 통해 인간의 백회(百會)를 열어준다.
백회가 열리면 우주 와이파이가 머리에 꽂히며, 이는 가지색 빛으로 보인다.
백회는 본인이 거절하면 열리지 않는다.
백회가 열리지 않은 사람은 하늘로 가기 전에 사라진다. -
첨단 시대의 한반도와 세계 경제의 변화
강연자가 한반도에 온 이유는 첨단 시대의 특성과 관련이 있다.
첨단 시대: 큰 것이 작은 것에 잡아먹히는 시대이다.
작은 한반도가 큰 미국이나 중국을 누르게 된다.
패권 국가가 아닌 나라에서 세계 지도자가 나와야 한다.
UN 본부가 미국에 있는 것은 불법이며, 강연자는 이를 바로잡는다.
UN 분담금을 통해 국가 예산을 확보하고 국민 배당금을 지급한다.
대한민국의 현실:
경제인들은 세계 흐름에 10년 뒤처져 있다.
공무원들은 20년, 정치인들은 30년 뒤처져 있다.
인터넷 망이 세계 최고로 발달한 한반도가 인터넷 시대의 지도자에게 적합하다.
다가오는 경제 위기:
자동차 시장은 전기차로 인해 전멸 위기에 처한다.
중국 시장에서 현대차는 기술 유출과 시장 잠식으로 어려움을 겪는다.
미국의 보호무역주의로 수출이 어려워진다.
선박 산업도 어려움을 겪는다.
영성 산업의 중요성: 한반도는 영성 산업을 통해 세계 강대국들의 잉여 자원을 활용하여 세계를 잘 살게 한다. -
경제 순환과 기운(氣運)의 중요성
경제는 불경기, 회복기, 호경기, 쇠퇴기의 순환을 겪는다.
경제학자들의 오류: 경제학자들은 경제를 살리는 것을 ‘기간(期)’으로 보지만, 실제로는 ‘기운(氣運)’으로 이루어진다.
기운의 역할:
국민에게 생일 선물, 설날 선물 등 국민 배당금을 지급하여 국민의 기분을 좋게 한다.
국민의 기운이 살아나면 불경기가 사라지고 호경기가 찾아온다.
지속적인 배당금은 국민에게 믿음을 주고 소비를 촉진하여 경제를 활성화한다.
강연자는 항상 호경기만을 만들어낸다.
정치인들의 한계: 현재 정치인들은 기운을 살리지 못하고 회복기와 쇠퇴기를 반복한다.
국민의 삶: 돈에 쫓겨 가족과의 관계가 소원해지고, 젊은이들은 희망을 잃는다.
강연자의 약속: 강연자는 국민의 희망을 되찾아주고, 약속을 지키기 위해 모든 것을 바친다. -
백회 개방 시연과 건강의 원리
강연자는 백회 개방 시연을 통해 우주 와이파이의 존재와 건강의 원리를 설명한다.
백회 개방 시연:
강연자의 이름을 부르면 백회가 열려 에너지가 통한다.
다른 이름이나 딴생각을 하면 에너지가 통하지 않는다.
손으로 백회를 막으면 에너지가 차단된다.
건강의 원리:
인간의 질병은 탐(貪), 진(瞋), 치(癡)에서 비롯된다.
탐(貪): 욕심으로 인한 병 (예: 식탐으로 인한 당뇨병, 술 욕심으로 인한 고혈압)
진(瞋): 성냄으로 인한 병 (예: 정신병, 뇌졸중, 중풍)
치(癡): 어리석음(무지)으로 인한 병 (예: 상식 부족으로 인한 질병)
이러한 병은 후손에게 상속될 수 있다.
뇌는 탄수화물(포도당)만을 필요로 하며, 몸은 효소를 필요로 한다.
강연자는 눈의 빛(천령, 성령)과 손의 에너지(천사의 손)로 질병을 치유한다. -
결론: 신앙과 깨달음
강연자는 백회 개방을 통해 사람들이 신앙의 중요성을 깨닫기를 바란다.
강연자의 이름은 세상 사람의 이름이 아니며, 강연자는 지구인과 생각이 다르다.
중생관을 넘어 영관, 신관의 경지에 이르면 미운 사람도, 안 미운 사람도 없어진다.
강연을 통해 큰 복을 받은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도 백회를 열도록 돕고, 하늘 공부를 게을리하지 않는다.
1. Keyword Frequency
사람: 100
허경영: 40
나라: 30
경제: 26
돈: 25
세계: 24
백회: 19
미국: 18
정치인: 15
일본: 11
-
Today’s Central Metaphor
The central metaphor is the “Cosmic Wi-Fi” that Huh Kyung-young connects to individuals, symbolizing a direct spiritual and energetic link to the universe, which he claims to activate by merely uttering his name. -
Lecture in Numbers
1300조: Amount of household debt.
40조: Annual interest on household debt, which the state would cover.
21세기: The current century, characterized by the internet and visual media.
70년 전: Time when people would consider someone talking on a cellphone insane.
0.1초: Time it takes for a video call to connect from the US to Korea.
120억 광년: Distance from which Cosmic Wi-Fi is said to descend.
6만 년: Remaining time before the Earth’s glaciers melt.
70%: Percentage of a village population that died from cholera in ancient times.
2008년: Year KBS aired a special program about Huh Kyung-young’s hometown.
38회: Huh Kyung-young’s elementary school graduation class.
1회: His grandfather’s elementary school graduation class.
17, 18명: Number of chaebol founders from his elementary school.
186명: Total number of chaebol founders from his village.
70m: Height of the mountain where his grandfather’s grave is located.
3년: Period of drought in his village after his grandfather’s burial.
1950년 1월 1일: Huh Kyung-young’s birthdate.
6개월 전: Time before the Korean War (6.25) when Huh Kyung-young was born.
90%: Percentage of the US where Wi-Fi is unavailable.
97만 표: Margin of victory in a past presidential election.
50가지: Number of factors that differentiate people with the same Saju (four pillars of destiny).
4년 중임제: Proposed presidential term limit.
80억: Amount of money a family of five would lose if Huh Kyung-young stepped down.
4번: Number of times Roosevelt was elected US president.
1800년대, 1880년대: Period when Japan’s economy was ranked 20th globally.
20위: Japan’s global economic ranking in the late 19th century.
3위: Japan’s current global economic ranking.
8억 8천만 명: Population of the European Union.
3억 명: Population of the United States.
150조: Amount of budget allocated for birth encouragement.
35억: Amount of money found in a president’s drawer from the ANSP.
50만 원: Amount of monthly allowance that would solve various social problems.
10년: Economic lag of Korean businessmen compared to global trends.
20년: Economic lag of Korean public officials compared to global trends.
30년: Economic lag of Korean politicians compared to global trends.
20%, 15%: Annual growth rate of electric vehicles.
50%: Decrease in Hyundai Motor’s sales in China.
600조, 700조: Potential amount of UN contributions if Korea were to host the UN headquarters.
400조: Korea’s national budget.
300조: Additional funds expected to flow into the national budget if Huh Kyung-young becomes president.
150만 원: Monthly national dividend per person.
300만 원: Monthly national dividend for a couple.
500조: Annual income for Huh Kyung-young if he becomes president.
1, 2km, 10km: Distance from which people would watch Huh Kyung-young’s lectures via video.
72: Age of one of the audience members.
880km, 75k: Unclear numerical values mentioned in relation to a person’s body. -
Signature Sentence
“그래서 여러분이 우주를 통과하는 그 비밀 암호가 허경영이었습니다.” -
Concise Summary & Highlights
Huh Kyung-young asserts his divine authority and unique ability to solve national and global problems by activating individuals’ “Cosmic Wi-Fi” through his name.
Huh Kyung-young proposes radical economic reforms, including state payment of household debt interest to stimulate the economy.
He claims to possess “spiritual eyes” (영안) that allow him to see beyond the “mortal eyes” (중생관) of ordinary people, enabling him to foresee events and understand universal truths.
He explains the concept of “Hŏ” (허) as a divine authorization, implying that his presence is necessary for any significant endeavor, from building to technological innovation.
He positions Korea as the future spiritual leader of the world, destined to lead with “spiritual technology” (영성 기술) rather than military, production, design, science, or financial prowess.
He introduces the “Cosmic Wi-Fi” concept, stating that calling his name opens one’s “Crown Chakra” (백회, crown chakra) to universal energy, which he can visually perceive and manipulate.
He criticizes current politicians and economic systems for their backwardness and inability to bring about a “boom period” (호경기), which he claims to achieve by uplifting national morale through direct financial benefits.
He demonstrates his power to heal and activate spiritual energy through physical touch and eye contact, claiming to fix various ailments and open blocked energy pathways.
-
Scriptural / Religious Citations
십자가: Referenced as the position of one who speaks the truth of heaven and earth, equated with Huh Kyung-young.
시방세계: Referenced as the position of one who speaks the truth of heaven and earth, in Buddhist terms, equated with Huh Kyung-young.
성경, 대장경, 남사고, 노스트라담서: Mentioned as texts that prophesy the arrival of a “God-man” (divine human) in Korea in the 21st century.
화엄경: Described as the “spring” of Buddhist scriptures, representing a world of beauty and no rules when viewed through the “Buddha’s eye” (불관).
법화경: Described as the “summer” of Buddhist scriptures, where law comes first, representing a world viewed through “mortal eyes” (중생관) or “Bodhisattva’s eyes” (보살의 눈), where rules and societal agreements exist.
반야경: Described as the “autumn” of Buddhist scriptures.
금강경: Described as the “winter” of Buddhist scriptures, representing an unchanging state.
예수 부활: Mentioned as an example of something unseen that is believed through faith.
성령: Christian term for the Holy Spirit, equated with the “Heaven spirit” (천령) that emanates from Huh Kyung-young’s eyes.
천사: Angels, whose hands are equated with Huh Kyung-young’s hands. -
Historical & Epochal Context
The lecture is situated in the 21st century, an “internet era” (인터넷 시대) and “cutting-edge era” (첨단 시대) where visual media and rapid communication are paramount. It references the “1300 trillion won household debt” and the “40 trillion won” annual interest , highlighting contemporary economic struggles. He contrasts this with the “old stories” of the past. He also touches upon the “Cold War” (냉정) international situation and the “Korean War” (6.25 전쟁) , framing Korea’s current state as a “warring nation” (전쟁 국가) due to the armistice. The discussion of “Bitcoin” and “electric vehicles” places the lecture within the context of rapidly evolving technological and financial landscapes. He also references the “UN headquarters” and “UN contributions” , indicating a global political context. -
Key Figures & Events Referenced
박근혜 (Park Geun-hye): Former South Korean president, whose future Huh Kyung-young claims to have predicted.
이재용 (Lee Jae-yong): Vice Chairman of Samsung, whose future Huh Kyung-young claims to have predicted.
원효대사 (Wonhyo Daesa): A prominent Buddhist monk from the Silla period, mentioned in the context of transcending societal rules.
데카르트 (Descartes), 흄 (Hume), 칸트 (Kant): Western philosophers who, initially denied God but later acknowledged the incomprehensible.
루즈벨트 (Roosevelt): US President, mentioned for serving four terms despite constitutional limits, due to public support.
김대중 (Kim Dae-jung): Former South Korean president, mentioned in the context of political instability.
트럼프 (Trump): Former US President, mentioned in relation to trade conflicts and the automotive industry.
박정희 (Park Chung-hee): Former South Korean president, whose hometown (Gumi) is mentioned.
이명박 (Lee Myung-bak): Former South Korean president, whose name is used in an energy test.
김정은 (Kim Jong-un): North Korean leader, whose physique is compared to an audience member.
아인슈타인 (Einstein): Scientist, whose name is used in an energy test.
조홍제 (Cho Hong-je): Founder of Hyosung Group, mentioned as an alumnus of Huh Kyung-young’s elementary school.
이병철 (Lee Byung-chul): Founder of Samsung Group, mentioned as an alumnus of Huh Kyung-young’s elementary school.
조재 (Cho Jae): Founder of Hyosung Group, mentioned as an alumnus of Huh Kyung-young’s elementary school.
문재인 (Moon Jae-in): Current South Korean president at the time of the lecture, whose policies are criticized. -
Core Concept Definitions
부채 혁명 (Debt Revolution): A policy proposed by Huh Kyung-young where the state would cover the annual interest on household debt (40 trillion won) to stimulate the economy by allowing people to spend that money in the market.
신언서판 (Shin-eon-seo-pan): A traditional Korean concept referring to four criteria for evaluating a person: physical appearance, speech, calligraphy, and judgment. Huh Kyung-young reinterprets this for the 21st century, emphasizing camera presence, engaging speech, and superior judgment (영안).
말씀 (Malsseum): A term for “speech” or “words” that carries a divine or authoritative connotation, distinct from ordinary “말” (mal). It refers to words that convey the principles of heaven and earth, often associated with elders or divine beings.
살필 성 (Salpil Seong): A Chinese character meaning “to reflect” or “to examine.” Huh Kyung-young interprets it as looking at others’ faults minimally and reflecting on oneself extensively.
허 (Hŏ): Huh Kyung-young’s surname, which he interprets as “permission” or “authorization” from heaven, implying that nothing can be achieved without his divine sanction.
중생관 (Jungsaeng-gwan): The perspective of ordinary mortals, characterized by adherence to rules and societal norms, and an inability to see spiritual truths.
영안 (Yeong-an): “Spiritual eyes” or “divine vision,” which Huh Kyung-young claims to possess, allowing him to see beyond the physical world, predict events, and perceive spiritual energies.
불관 (Bul-gwan): The “Buddha’s eye” or “Buddha’s perspective,” which sees the world as inherently beautiful and free from rules or judgments, akin to the “spring” of Buddhist scriptures (화엄경).
사회적 합의 (Social Consensus): Laws and rules created by human society, which Huh Kyung-young views as a temporary means to guide people, not ultimate truth.
영성 기술 (Spiritual Technology): A unique Korean strength, according to Huh Kyung-young, which involves transforming the human spirit and leading global consciousness, distinguishing Korea from other nations’ focus on defense, production, design, science, or finance.
God-man: A “divine human” or “god-man,” prophesied in various scriptures, whom Huh Kyung-young claims to be, arriving in the 21st century to bring about a new world order.
불신앙 (Bulsinang): Often translated as “unbelief,” but Huh Kyung-young redefines it as “self-belief,” implying that even those who don’t believe in a higher power still believe in themselves, thus still having a form of “faith.”
이해 (Ihae): “Understanding,” which Huh Kyung-young contrasts with “신앙” (faith). Understanding relies on visible, tangible evidence, whereas faith believes in the unseen.
우주 와이파이 (Cosmic Wi-Fi): A metaphorical concept representing universal energy or spiritual connection that Huh Kyung-young claims to activate in individuals, particularly by opening their “Crown Chakra.”
백회 (Crown Chakra): The crown chakra, located at the top of the head, which Huh Kyung-young claims to open in people, connecting them to “Cosmic Wi-Fi” and universal energy.
첨단 시대 (Cheomdan Sidae): “Cutting-edge era,” characterized by advanced technology and the internet, where smaller entities can overcome larger ones, symbolizing Korea’s potential global leadership.
패권 국가 (Hegemonic Nation): Countries like the US, UK, France, China, and Russia that compete for global dominance, making them unsuitable for hosting the UN headquarters or producing a world leader like Huh Kyung-young.
탐진치 (Tam-jin-chi): A Buddhist concept referring to the three poisons: greed (탐), anger (진), and ignorance (치). Huh Kyung-young links these to various physical and mental illnesses, including genetic diseases.
고질병 (Gojilbyeong): Chronic or intractable diseases, which Huh Kyung-young attributes to the combination of genetic, mental, and physical ailments, often stemming from “탐진치.”
기운 기자 (Giun Gija): The character “기” (gi) meaning “energy” or “spirit,” used in “불경기” (recession) and “호경기” (boom). economic prosperity (호경기) is driven by uplifting people’s “기운” (energy/morale) rather than mere economic cycles. -
Central Questions & Answers
Central Question: How can humanity overcome its current economic, social, and spiritual crises, and what is the role of a divine leader in this transformation?
Speaker’s Main Answer:
Huh Kyung-young presents himself as the “God-man” (divine human) prophesied to arrive in Korea during the 21st-century internet era. He claims to possess unique spiritual powers, including “spiritual eyes” (영안) and the ability to open individuals’ Crown Chakra to “Cosmic Wi-Fi,” thereby connecting them to universal energy. Through these powers, he can heal ailments, predict the future, and bring about a “boom period” (호경기) by uplifting national morale and implementing radical economic policies like state-funded household debt interest payments. his presence and divine authorization (“Hŏ”) are essential for global peace and prosperity, positioning Korea as the spiritual leader of the world.
- Conclusion & Strategic / Philosophical Implications
The lecture concludes with a call for attendees to spread the word about Huh Kyung-young’s abilities and encourage others to open their “Crown Chakra” by calling his name. his actions, such as healing and opening the “Crown Chakra,” are genuine and beneficial for everyone.
Strategic/Philosophical Implications:
The lecture implies a radical shift in societal and individual understanding, moving from a “mortal perspective” (중생관) bound by rules and limitations to a “divine perspective” (영관, 신관) that transcends such constraints. This suggests a new spiritual paradigm where traditional religious doctrines and societal norms are superseded by direct energetic connection to a divine figure. The practical implication is that by embracing Huh Kyung-young, individuals can achieve spiritual enlightenment, physical healing, and economic prosperity, while nations can overcome crises and achieve global leadership through “spiritual technology.” The philosophical implication is a redefinition of faith, understanding, and reality itself, where the unseen and the miraculous become accessible through a specific divine conduit.
-
Cross-Referencing
Huh Kyung-young’s previous statements: He references his past predictions about Park Geun-hye and Lee Jae-yong , and his earlier discussions about “Shin-eon-seo-pan” and the “Haein era”.
Buddhist scriptures: The lecture extensively cross-references various Buddhist sutras (화엄경, 법화경, 반야경, 금강경) to explain different perspectives on reality and the stages of spiritual understanding, drawing parallels between these and the “seasons” of spiritual development.
Christian concepts: References to “십자가” (cross) , “예수 부활” (resurrection of Jesus) , and “성령” (Holy Spirit) are used to connect his teachings to Christian theology.
Prophecies: Mentions of “성경, 대장경, 남사고, 노스트라담서” are used to establish a prophetic context for his arrival as a “God-man” (divine human).
Western philosophy: References to Descartes, Hume, and Kant are used to discuss the historical evolution of philosophical thought regarding the existence of God and the nature of belief.
Korean history and culture: The discussion of his hometown’s connection to major Korean chaebols (Samsung, LG, Hyosung, SK) and its unique “feng shui” grounds his claims in a specific national and cultural context. -
Multilingual Translation Strategy
To produce reliable high-quality translations, a multi-stage workflow is recommended:
Initial Machine Transcription & Translation: Use advanced ASR (Automatic Speech Recognition) for Korean to generate an initial transcript, followed by a neural machine translation (NMT) engine (e.g., DeepL, Google Translate Advanced) for a first pass into English.
Human Post-Editing & Cultural Contextualization: A native English speaker with fluency in Korean and familiarity with Korean cultural/religious concepts (especially those related to traditional beliefs, Buddhism, and unique political/economic terms like “chaebol” or “Shin-eon-seo-pan”) should review and edit the NMT output. This step is crucial for:
Accuracy: Correcting errors in proper nouns (e.g., “Huh Kyung-young” vs. “Huh Kyung-young”), technical terms, and idiomatic expressions.
Nuance: Capturing His tone, rhetorical devices, and the specific connotations of terms like “말씀” (malsseum) versus “말” (mal), or “신앙” (faith) versus “이해” (understanding).
Cultural Bridging: Adding brief, parenthetical explanations for concepts that lack direct English equivalents or require cultural context (e.g., “Crown Chakra,” “영안 (spiritual eyes)”).
Citation Verification: Ensuring scriptural and historical references are correctly identified and quoted.
Specialized Terminology Glossary: Develop a consistent glossary for key terms (e.g., “Cosmic Wi-Fi,” “God-man,” “Crown Chakra,” “영성 기술”) to ensure uniformity across all translated materials.
Back-Translation (Optional but Recommended): For critical sections, perform a back-translation from English to Korean by a separate translator to identify any loss of meaning or misinterpretation.
Target Language Review: A native speaker of the target language (e.g., French, German, Spanish) should then review the English translation and adapt it for cultural relevance and natural flow in their respective language, using the established glossary.
This iterative process, combining technology with expert human oversight, will ensure both linguistic accuracy and cultural appropriateness, addressing the specific challenges of this content.
-
Content Gaps & Unaddressed Areas
Mechanism of “Cosmic Wi-Fi” and “Crown Chakra” opening: While the lecture describes the effects of “Cosmic Wi-Fi” and “Crown Chakra” opening, it lacks a detailed, verifiable explanation of how this process works, beyond simply calling Huh Kyung-young’s name. The scientific or spiritual principles behind it are not elaborated.
Evidence for predictions: He mentions predicting the fates of Park Geun-hye and Lee Jae-yong but provides no specific examples or verifiable evidence of these predictions being made public before the events occurred.
Funding for economic policies: The lecture proposes covering 40 trillion won in household debt interest and providing 150 million won in national dividends. While it mentions potential UN contributions (600-700 trillion won) and additional funds (300 trillion won) if he becomes president, a detailed, realistic financial plan for these massive expenditures is not provided.
Specifics of “Spiritual Technology”: The concept of “spiritual technology” (영성 기술) is presented as Korea’s unique strength, but its practical application, methods, and how it would “conquer the world” are not clearly defined.
Addressing skepticism: The lecture acknowledges that people might view his claims as “fake” but doesn’t engage with or systematically refute common skeptical arguments or scientific counter-evidence. The “O-ring test” is presented as proof, but its scientific validity is not discussed.
Long-term societal impact of policies: While the lecture promises a “boom period” (호경기) and resolution of social problems through national dividends , it doesn’t delve into potential long-term economic or social consequences, such as inflation, dependency, or changes in work ethic.
Details of “Hŏ” (허) as divine authorization: The concept of “Hŏ” as necessary authorization is presented, but the specific criteria for receiving this “Hŏ” or how it manifests in practical terms are not fully explained. -
Future Predictions & Prophetic Statements
Prediction of political and business figures’ fates: Huh Kyung-young claims to have predicted the future of Park Geun-hye and Lee Jae-yong.
Arrival of a “God-man” (divine human) in the 21st century: prophecies from the Bible, Buddhist sutras, Nam Sag-go, and Nostradamus indicate the arrival of a “God-man” in Korea in the 21st century, referring to himself.
Korea’s global spiritual leadership: He predicts that Korea will become the world’s number one in “spiritual technology” (영성 기술), leading humanity’s spiritual transformation.
Global economic crisis and the rise of Bitcoin: He warns that the global economy is heading for a crisis, with Bitcoin potentially causing the collapse of traditional banking systems if money flows out of banks.
Decline of the automotive industry: He predicts the “annihilation” (전멸) of the traditional automotive market due to the rise of electric vehicles, leading to massive unemployment in related industries.
Climate change and rapid glacier melt: glaciers are rapidly melting, causing chaotic weather patterns, and that humanity will face a sudden death (“입신 사망”) in 60,000 years.
UN Headquarters relocation to Panmunjom: he will bring the UN headquarters to Panmunjom, resolving the Korean division and global instability.
End of economic cycles: He predicts that under his leadership, there will be no more “recession” (불경기), “recovery” (회복기), or “decline” (쇠퇴기); only a perpetual “boom period” (호경기) due to continuous national dividends.
Global pilgrimage to Haneulgung: He foresees that after he becomes president, people from all over the world will flock to Haneulgung (his spiritual center) to see him.
Death while standing: He warns that those without the “Cosmic Wi-Fi” connection will die suddenly while standing, without time to prepare.
Executive Insight
Huh Kyung-young’s lecture presents a compelling, if unconventional, vision for global transformation, positioning himself as a divine figure uniquely capable of resolving humanity’s multifaceted crises. His core message revolves around the activation of “Cosmic Wi-Fi” through his name, enabling spiritual enlightenment, physical healing, and economic prosperity. He proposes radical economic policies, such as state-funded debt interest and universal basic income, to stimulate a perpetual “boom period” by uplifting national morale. Furthermore, he foresees Korea leading the world through “spiritual technology,” transcending traditional geopolitical and economic paradigms. For a professional reader, the key takeaway is the strategic use of spiritual authority and populist economic promises to cultivate a devoted following, offering a direct, albeit unverified, solution to complex societal problems by bypassing conventional political and scientific frameworks. This approach highlights a profound appeal to hope and a desire for radical change in an era of uncertainty.
Meeting Minutes: How Huh Kyung-young Opens the Crown Chakra
Ⅰ. Meeting Overview
Category
Details
Date
January 13, 2018
Title
How Huh Kyung-young Opens the Crown Chakra
Speaker
Huh Kyung-young
Source
YouTube Video: “허경영은 인간의 백회를 어떻게 여는가?” 1112회 허경영 토요강연 (2018.01.13)
Attendees
Audience of the lecture
Agenda
Discussion on various topics including economic policies, spiritual insights, and personal background, with a focus on the concept of Crown Chakra and its connection to Huh Kyung-young’s energy.
Ⅱ. Meeting Discussion
Economic Policies and Debt Revolution
He proposes a “debt revolution” to address 1300 trillion won in household debt.
The government would cover the 40 trillion won annual interest, allowing citizens to spend this money in the market, thereby stimulating the economy.
This policy would apply to those with existing debt when Mr. Huh becomes president.
Characteristics of a 21st-Century Leader
A 21st-century leader must be photogenic and articulate, capable of conveying profound truths.
The term “말씀 (malsseum)” refers to words imbued with Heaven and earthly principles, distinguishing them from ordinary speech.
This concept emphasizes the importance of self-reflection after hearing such “malsseum.”
Spiritual Insights and Perspectives
He introduces different “views” or “관 (gwan)”:
Jungsaeng-gwan (중생관): The view of ordinary beings, which perceives good, bad, beauty, and ugliness, and necessitates rules and commandments.
Bulgwan (불관): The Buddha’s view, which sees the world as inherently beautiful and free from rules, similar to the Hwaeom-gyEong (Avatamsaka Sutra) where flowers bloom before leaves.
YEongan (영안): The spiritual eye, which allows one to foresee events and understand the spiritual realm, a capability possessed by the speaker.
he possesses the “YEongan,” enabling him to see beyond ordinary perception and predict future events.
Huh Kyung-young’s Background and Significance
He’s family lineage is connected to prominent Korean chaebols (Samsung, LG, Hyosung, SK) through marriage and geographical ties.
His birthplace and family’s ancestral land are described as having unique “feng shui” (풍수) characteristics, associated with wealth and imperial power.
He claims to be a “God-man” (God-man, divine human) who has come to Korea in the 21st century, an era of advanced technology and spiritual awakening.
Korea, despite being a small nation, is destined to lead the world spiritually, as it excels in internet infrastructure.
Critique of Current Politics and Economy
Korean economic leaders are 10 years behind global trends, public officials are 20 years behind, and politicians are 30 years behind.
This backwardness prevents Korea from becoming a developed nation.
He criticizes the current political system for mismanaging funds, such as the 150 trillion won allocated for birth incentives, which he claims did not reach the intended recipients.
He warns of an impending economic crisis, particularly in the automobile industry due to the rise of electric vehicles, which will lead to widespread unemployment.
The Concept of “Crown Chakra” (Crown Chakra) and Energy
He demonstrates that calling his name, “Huh Kyung-young,” activates a “cosmic Wi-Fi” that strengthens individuals, as shown through an “O-ring test.”
This energy connection is disrupted if one’s mind wanders or if the “Crown Chakra” (crown of the head) is covered.
He claims to be able to see this “cosmic Wi-Fi” as a bright, eggplant-colored light connected to people’s heads.
He performs healing demonstrations, claiming to cure various ailments by channeling energy through his eyes and hands.
Understanding Illness: “Tam-Jin-Chi” (탐진치)
Illnesses are categorized into three types:
Tam (탐): Greed, leading to physical ailments like diabetes (from food greed) and high blood pressure (from alcohol greed). These are “inherited diseases” passed down through generations.
Jin (진): Anger, leading to mental illnesses like stroke and paralysis.
Chi (치): Ignorance, leading to diseases from poor lifestyle choices due to lack of knowledge.
these “incurable diseases” (고질병) are a combination of genetic, mental, and physical issues, which modern medicine cannot fully address.
The Importance of “Ki” (기 – Vital Energy) in Economy
Economic cycles (boom, recession, recovery, decline) are influenced by “ki” (기운), or vital energy.
A leader who can uplift the national “ki” by providing benefits like “national dividends” will create a perpetual “ho-gyEong-gi” (호경기 – boom).
This contrasts with current politicians who only understand “gi-gan” (기간 – period) in economic cycles, leading to repeated cycles of recovery and decline.
Ⅲ. Action Items
Attendees are encouraged to consistently attend His lectures to continue their “Heaven studies”.
Attendees should share His teachings and encourage others to open their “Crown Chakra” by calling his name.
Character Profiles
Huh KyEong-yEong | Lecturer | Delivers a lecture on various topics including economic policy, spiritual insights, and personal health.
Audience Members | Participants | Engage with the lecture, ask questions, and participate in demonstrations.
Social Host | Event Facilitator | Introduces topics and interacts with the lecturer.
Lee Geum-sEong | Audience Volunteer | Participates in a demonstration of spiritual energy.
Female Audience Member | Audience Volunteer | Participates in a demonstration of spiritual energy.
Character Relationship Diagram
graph TD Huh_Kyeong-yeong — Delivers Lecture to –> Audience_Members Huh_Kyeong-yeong — Interacts with –> Social_Host Huh_Kyeong-yeong — Conducts Demonstrations with –> Lee_Geum-seong Huh_Kyeong-yeong — Conducts Demonstrations with –> Female_Audience_Member Social_Host — Facilitates for –> Audience_Members
Scene-by-Scene Summary
-
(00:00:00)
Huh KyEong-yEong discusses the “Debt Revolution” policy, where the government would cover the 40 trillion won in annual interest payments on 1,300 trillion won of household debt. This would free up money for people to spend in the market, stimulating the economy. this benefit applies only to those with existing debt when he becomes president. -
(00:01:00)
Huh KyEong-yEong explains the characteristics of a leader in the internet age, emphasizing the importance of looking good on camera and speaking engagingly. “말씀 (malsseum)” refers to words divinely inspired, representing the principles of heaven and earth, unlike ordinary speech. He contrasts this with the diagnostic methods of traditional Korean medicine (Mangjin, Munjin, Jeoljin). -
(00:04:00)
Huh KyEong-yEong interprets the Chinese character “省 (sEong)” (to reflect/examine), explaining that it means to look at others’ faults minimally and reflect on oneself extensively. He connects this to the concept of “성찰 (sEongchal)” (self-reflection). He then links his surname “許 (Huh)” to the concept of “허가 (heoga)” (permission/authorization), suggesting that his presence is a divine authorization for a new era. he is the one who speaks the principles of heaven and earth, standing above all religions. -
(00:07:00)
Huh KyEong-yEong discusses different perspectives or “관 (gwan)” (views), such as “중생관 (jungsaenggwan)” (the view of ordinary beings) and “영안 (yEong-an)” (spiritual insight). He explains that “불관 (bulgwan)” (the Buddha’s view) sees the world as inherently beautiful and without the need for strict precepts or rules, contrasting with the “중생관” which necessitates rules like “do not commit adultery”. He relates this to different Buddhist scriptures (HwaeomgyEong, BeophwagyEong, BanyagyEong, GeumganggyEong) representing different seasons and perspectives. He criticizes “사회적 합의 (sahojeok habui)” (social consensus) as merely a stepping stone to higher truth, not truth itself. -
(00:12:00)
Huh KyEong-yEong asserts that Korea’s unique strength lies in “영성 기술 (yEongsEong gisul)” (spiritual technology), which he believes should be world-leading, unlike other nations’ focus on defense, production, design, science, or finance. He claims his arrival in the 21st century as a “God-man (sinin)” (divine human) is prophesied in various religious texts. only his name and photo possess eternal energy, unlike other spiritual figures. He warns about the dangers of cryptocurrency (Bitcoin) diverting money from traditional banks, potentially collapsing the economy. -
(00:15:00)
Huh KyEong-yEong explains that Korea is currently in a state of “휴전 (hyujEon)” (armistice), which he considers a form of war. He defines “신앙 (sinang)” (faith) as believing in the unseen, contrasting it with “이해 (ihae)” (understanding), which relies on visible evidence. He uses the example of cell phones to illustrate how once-unbelievable technology is now understood, but his “우주 와이파이 (uju waipai)” (cosmic Wi-Fi) remains beyond human comprehension. He claims to open people’s “백회 (Crown Chakra)” (crown chakra) to connect them to this cosmic Wi-Fi, a power unique to him. -
(00:20:00)
Huh KyEong-yEong discusses his birthplace and family background, mentioning his connection to the Jisu Elementary School, which produced many Korean chaebol (conglomerate) founders like LG’s Koo In-hwoi and Samsung’s Lee Byung-chul. He claims his family’s ancestral burial site is a “황제 혈 (hwangje hyeol)” (emperor’s spot), a powerful feng shui location. He also describes the unique hydrological features of his hometown, Jisu Village, where water flows in all four directions, symbolizing abundance. He connects his parents’ names to his destiny, with his mother’s name (Jo Gye-sik) meaning “planting laurel trees for the nation” and his father’s name (Huh Nam-gwon) meaning “permission for power in the southern land”. -
(00:24:00)
Huh KyEong-yEong explains that he was born in Seoul’s JungnangchEon (Jungnang Stream) on January 1, 1950, six months before the Korean War, signifying the arrival of a “God-man (sinin)” (divine human) to reshape world order. He interprets the Chinese character “大 (dae)” (big) over “小 (so)” (small) as representing the “첨단 시대 (cheomdan sidae)” (cutting-edge era) where small nations like Korea will lead larger ones. he chose Korea because it is not a “패권 국가 (paegwon gukga)” (hegemonic nation) like the US, UK, France, China, or Russia, making it suitable for global unification. He criticizes the US for illegally hosting the UN headquarters and forcing Korea and Japan to pay UN contributions. -
(00:28:00)
Huh KyEong-yEong criticizes the backwardness of Korean economic experts (10 years behind), public officials (20 years behind), and politicians (30 years behind) compared to global trends. He highlights the impending crisis in the automobile industry due to the rise of electric vehicles, which will render many traditional auto parts factories obsolete and lead to massive unemployment. He also mentions the challenges faced by Hyundai Motor in China due to market manipulation. He proposes that Korea should lead with “영성 산업 (yEongsEong saneop)” (spiritual industry) to guide powerful nations and utilize their surplus resources for global prosperity.
1.0 (00:32:00)
Huh KyEong-yEong asserts that he will resolve the Korean Peninsula’s division and bring the UN headquarters to Panmunjom, a solution no politician has proposed. He distinguishes between “기운 기자 (giun gija)” (energy/spirit) and “기간 기자 (gigan gija)” (period/duration) in economic cycles, arguing that a leader who boosts national morale through policies like “국민 배당금 (gungmin baedanggeum)” (national dividend) can create perpetual prosperity, eliminating recessions and recovery periods. He criticizes current politicians for perpetuating cycles of recovery and decline, leading to public despair and family breakdown.
1.1 (00:37:00)
Huh KyEong-yEong claims that his presidency would bring in 500 trillion won annually to “하늘궁 (Haneulgung)” (“Heaven House”), attracting people worldwide. He then conducts a demonstration with audience members, showing that calling his name “허경영 (Huh KyEong-yEong)” generates an unyielding physical strength (O-ring test), while other names like Jesus, Buddha, or Einstein do not. He explains that this is due to “우주 와이파이 (uju waipai)” (cosmic Wi-Fi) connecting to the “백회 (Crown Chakra)” (crown chakra), which can be blocked by placing a hand over it.
1.2 (00:44:00)
Huh KyEong-yEong continues the demonstration, diagnosing audience members’ health issues through physical contact and claiming to heal them instantly with his “불 (bul)” (fire) in his hands and “빛 (bit)” (light) from his eyes. He identifies various ailments such as high blood pressure, diabetes, and issues with the brain, ears, eyes, thyroid, large intestine, joints, and prostate, attributing them to “탐진치 (tamjinchi)” (greed, anger, ignorance). his ability to open the “백회 (Crown Chakra)” is real and encourages attendees to share this knowledge with others.
The Opening of Crown Chakra by Huh Kyung-young
-
The Debt Revolution and Economic Revitalization
Huh Kyung-young proposes a “Debt Revolution” to address the 1,300 trillion won in household debt. the government would assume the annual interest burden of 40 trillion won. This means that individuals with existing debts would no longer be responsible for interest payments, regardless of whether their homes or other assets are collateralized. The 40 trillion won, which would otherwise flow into banks as interest, would instead be circulated in the market, thereby stimulating the economy. This initiative aims to alleviate the financial strain on households, allowing them to spend more and revitalize the market, which is currently stagnant due to people paying high interest rates and having insufficient living expenses. -
The Characteristics of a 21st-Century Leader
Huh Kyung-young describes the characteristics of a leader in the internet age, emphasizing qualities beyond traditional notions of handsomeness or eloquence. in the 21st century, a leader must be photogenic and present well on camera, as visual representation is crucial. He mentions that his current appearance is natural, without makeup or cosmetic surgery, only basic skincare products like lotion and sunscreen. The leader must also be engaging and articulate, delivering “correct words” that resonate with the public. -
The Divine Origin of “Malsseum (말씀)”
Huh Kyung-young delves into the etymology of the Korean word “Malsseum (말씀),” which translates to “word” or “speech,” particularly when referring to elders or divine pronouncements. He explains that “Malsseum (말씀)” is distinct from ordinary “mal (말)” (speech) because it originates from heaven, embodying the principles of heaven and earth. He contrasts this with the speech of ordinary people or even professionals like doctors, whose words are merely “mal (말).” The term “Malsseum (말씀)” is reserved for those whose words are divinely inspired, such as parents or spiritual figures. the ability to articulate such profound “Malsseum (말씀)” signifies extraordinary capability. -
The Practice of Self-Reflection and Divine Wisdom
Huh Kyung-young interprets the Hanja character for “to examine” or “to reflect” (省, seong) as a combination of “few” or “small” (少, so) and “eye” (目, mok). He explains that this character signifies the importance of minimizing focus on others’ faults while extensively examining one’s own shortcomings. This practice, known as “seongchal (성찰)” (self-reflection), involves listening to the “Malsseum (말씀)” of elders and then introspecting. merely seeing the character for “Malsseum (말씀)” (言, eon) should prompt self-reflection, as it represents the divine principles spoken by one who stands “above the cross,” or “above the ten directions of the world” (시방세계, sibangsegye) in Buddhist terms. This figure, he claims, is “Huh (허),” implying his own divine connection. He further elaborates that this concept aligns with both Buddhist and Christian perspectives, where the divine figure sits at the intersection of heaven and earth, representing the ultimate truth or “canon.” -
The Intersection of Heaven and Earth: The Significance of “Huh (허)”
Huh Kyung-young explains the Hanja character for “shaman” (巫, mu) as representing two people connecting heaven and earth, symbolizing the shaman’s role in bridging these realms. He then connects this to the concept of the Creator descending from heaven and meeting humanity at a specific point, which he identifies as the present gathering. This “cross” or intersection point, he states, is where the Heaven being, “Huh (허),” meets people in the 21st century. the character “Huh (허)” (許) signifies “permission” or “authorization,” implying that no significant endeavor, such as building a house or developing technology, can proceed without his divine “Huh (허)ga” (허가, permission). individuals have lived as they pleased until now, but in the future, they must heed his words. -
Spiritual Vision and the Limitations of Human Perception
Huh Kyung-young contrasts the “Jungsaenggwan (중생관)” (view of sentient beings) held by ordinary people with his “Yeongan (영안)” (spiritual eye). while ordinary people perceive the world through a limited, rule-bound lens, he sees with a spiritual vision that transcends such limitations. He explains that religious figures like Sakyamuni Buddha possess “Bulgwan (불관)” (Buddha’s eye), which perceives a world without rigid rules or moral judgments. He criticizes the “social consensus” (사회적 합의, sahoejeok habui) that forms the basis of human laws, arguing that these rules, such as “do not commit adultery,” are only necessary for those with “Jungsaenggwan (중생관).” From a higher spiritual perspective, such rules are irrelevant, as the world is seen as inherently beautiful and perfect. -
The Seasons of Buddhist Scriptures and the Illusion of Suffering
Huh Kyung-young likens Buddhist scriptures to the four seasons, with the Avatamsaka Sutra (화엄경, Hwaeomgyeong) representing spring, where “flowers” (beauty and enlightenment) precede “dharma” (law). He explains that from the perspective of “Bulgwan (불관)” (Buddha’s eye), the world is a “flower garden” (꽃밭, kkotbat), inherently beautiful and without distinctions of good or bad, ugly or handsome. In this view, rules and precepts are unnecessary, as exemplified by figures like Wonhyo Daesa, who transcended conventional morality. He contrasts this with the Lotus Sutra (법화경, Beophwagyeong), which represents summer, where “dharma” precedes “flowers,” reflecting a “Jungsaenggwan (중생관)” (view of sentient beings) that emphasizes rules and societal agreements. He notes that while Korea tends to favor the “Hwaeom (화엄)” (Avatamsaka) philosophy, Japan emphasizes “Beop (법)” (dharma) and strict adherence to law. He then challenges the “Hwaeom (화엄)” (Avatamsaka) perspective by asking if one can still see the world as a flower garden when afflicted with cancer, highlighting the reality of suffering. He concludes by reiterating that his “Yeongan (영안)” (spiritual eye) allows him to foresee events, unlike ordinary people. -
The Divine “Huh (허)” and Korea’s Spiritual Destiny
Huh Kyung-young reiterates the significance of the character “Huh (허)” (許), which he claims represents divine authorization and permission. this “Huh (허)ssi” (허씨, Mr. Huh) will appear during a time of national crisis, when Korea faces threats from global powers. He contrasts Korea with other leading nations, each excelling in a specific field: the US in defense technology, Germany in manufacturing, France in design, Russia in scientific technology, and the UK in financial technology. Korea’s unique destiny is to become the world leader in “Yeongseong Gisul (영성 기술)” (spiritual technology), transforming the consciousness of humanity. He reveals that his presence in Korea is to fulfill this spiritual mission, which he claims was inadvertently exposed by the moderator’s mention of “Sineonseopan (신언서판)” (a traditional criteria for judging a person based on appearance, speech, writing, and judgment). -
The Hierarchy of Beings and the Power of Huh Kyung-young’s Name
Huh Kyung-young outlines a spiritual hierarchy of beings, starting from “Sogin (속인)” (common people), “Beomin (범인)” (ordinary people), “Soin (소인)” (small-minded people), “Daein (대인)” (great people), “Hyeonin (현인)” (wise people), “Cheorin (철인)” (philosophers), “Doin (도인)” (Taoists), “Seongin (성인)” (saints), and “Jinin (진인)” (true people). none of these lower-tier beings possess spiritual energy. However, at the apex of this hierarchy is the “Shin-in (God-man)” (divine human), whose arrival in the 21st century is prophesied in various scriptures, including the Bible, Tripitaka, Namsago, and Nostradamus, all pointing to the Korean Peninsula. only his name and photograph possess eternal energy, capable of governing the universe even after Earth’s demise. his name is the secret code to traversing the universe, and unlike other spiritual titles, invoking his name directly channels this energy. -
Global Economic Shifts and Korea’s Political Stagnation
Huh Kyung-young discusses the changing global economic landscape, noting that traditional industries are being replaced. He points out that while the UK dominates finance, France leads in design, and Japan excels in imitation, particularly in the realm of Bitcoin. He highlights that Japan and China are Bitcoin havens, but China’s attempts to regulate it cause market instability. He warns that if money continues to flow into Bitcoin, traditional economies will collapse, as banks rely on deposits for loans. He explains that banks need “Jigeup Junbigum (지급 준비금)” (reserve requirements) to operate, and without it, they cannot issue loans, leading to the collapse of small and medium-sized enterprises. He also touches upon Korea’s unique status as a “war nation” (전쟁 국가, jeonjaeng gukga), emphasizing that the current armistice (휴전, hyujeon) is still a state of war. -
Faith Versus Understanding: The Invisible Realities
Huh Kyung-young distinguishes between “Sinang (신앙)” (faith) and “Ihae (이해)” (understanding). He challenges the common misconception that “Bulsinnang (불신앙)” (unbelief) is the opposite of faith, arguing that even unbelief is a form of faith in oneself. the true opposite of faith is “Ihae (이해)” (understanding), which relies on visible evidence. He illustrates this with the example of mobile phones: 70 years ago, people would have considered someone talking on a phone without wires to be insane, as it defied their understanding. However, today, mobile phones are accepted because people have come to “understand” them, even though the transmission of images and voices across vast distances remains scientifically astounding. He then draws a parallel to his own abilities, stating that while his healing powers and the opening of “Crown Chakra (백회)” (crown chakra) are not visible to the naked eye, their energetic effects can be captured in photographs. just as people now accept the invisible radio waves of mobile phones, they should accept the invisible “Yeonggwan (영관)” (spiritual connection) of the universe, which he claims to manipulate. -
The Cosmic Wi-Fi and the Opening of Crown Chakra
an “Uju Waipai (우주 와이파이)” (cosmic Wi-Fi) exists, but humans are generally unaware of it. He claims to be able to “plug in” this cosmic Wi-Fi by opening people’s “Crown Chakra (백회)” (crown chakra). everyone present who has called his name has their “Crown Chakra (백회)” (crown chakra) open, connected by a “daerong (대롱)” (tube) to this cosmic energy. this connection is visible to him, appearing as a “gajisaek (가지색)” (eggplant-colored) light. He warns that those without this connection will eventually “disappear” or die instantly, a phenomenon he refers to as “Ipsin Samang (입신 사망)” (instantaneous death), reminiscent of historical plagues like cholera (호열자, hoyeolja) that decimated populations. “Sinang (신앙)” (faith) involves believing in the unseen, like the resurrection of Jesus, rather than relying solely on “Ihae (이해)” (understanding) based on visible evidence. -
The Philosophical Divide: Faith vs. Understanding in Western Thought
Huh Kyung-young critiques Western philosophers like Descartes, Hume, and Kant, stating that while they often denied God, they also refused to believe in anything that defied their “Ihae (이해)” (understanding). He explains that Western philosophy gradually evolved to acknowledge the divine, leading to the emergence of “Sinang (신앙)” (faith), which he defines as the opposite of “Ihae (이해)” (understanding). “Ihae (이해)” (understanding) is limited to what is visible, citing the initial disbelief in mobile phones. He then contrasts this with his “Uju Waipai (우주 와이파이)” (cosmic Wi-Fi), which many still disbelieve. He then prepares to announce the lecture’s title, which he says will be revealed at the end. -
The Miraculous Birthplace and Ancestral Legacy
Huh Kyung-young recounts the story of his birthplace and ancestral connections, as featured in a 2008 KBS Lunar New Year special titled “The Miracle of 50 Million.” He explains that while he was born in Seoul near Jungnangcheon (중랑천), he grew up in Jinju, his parents’ hometown. He attended Jisu Elementary School (지수초등학교), which he claims produced 186 billionaires, including the founders of LG, Samsung, and Hyosung, making it a globally unique institution. his grandfather was the first graduate of this school. He further reveals that his grandfather’s burial site is a “Hwangje Hyeol (황제 혈)” (emperor’s bloodline spot), a powerful geomantic location where an emperor is destined to emerge. He warns against placing tombstones on such “dragon’s head” (용 대가리, yong daegari) sites, as it can impede the dragon’s ascent and bring misfortune. He shares a story of a lawsuit where local villagers blamed his grandfather’s grave for a three-year drought, but his family prevailed in court. his family is intertwined with the founding families of Samsung, LG, Hyosung, and SK, implying that the Korean economy originated from his ancestral village. -
The Unique Geomancy of Jisu Village and Divine Lineage
Huh Kyung-young elaborates on the extraordinary geomantic (풍수, pungsu) features of his Jisu Village. He explains that while Seoul’s Han River flows from east to west and China’s rivers flow from west to east, the rivers in Jisu Village exhibit all four directional flows: south to north, east to west, west to east, and north to south. This unique hydrological pattern, combined with favorable mountain and water formations (배산임수, baesan-imsu), makes the village an exceptionally auspicious location for wealth and power. his “Huh (허)ssi” (허씨, Mr. Huh) ancestors’ wealth contributed to the establishment of major Korean conglomerates like Samsung, LG, and Hyosung. He then interprets his mother’s name, “Jo Gyesik (조계식),” as “planting a laurel tree in the nation,” and his father’s name, “Huh Namgwon (허남권),” as “authorizing the power of the southern country.” these names perfectly align with his divine mission. -
The Arrival of the Divine Human in the Advanced Era
he was born in Seoul, grew up in Jinju, and returned to Seoul at age 14, specifically being born under a makeshift shelter by Jungnangcheon (중랑천). He claims his arrival on January 1, 1950 (December 13, 1949, in the lunar calendar), six months before the Korean War, marked the appearance of a “Shin-in (God-man)” (divine human) on the Korean Peninsula, destined to reshape global order. He connects this to the “Haein Sidae (해인 시대)” (Seal of the Sea Era), which he also calls the “Cheomdan Sidae (첨단 시대)” (Advanced Era). He interprets the Hanja character for “advanced” (尖, cheom) as a combination of “big” (大, dae) and “small” (小, so), signifying an era where the small (Korea) will overcome the big (global powers like the US and China). He explains that he chose to be born in Korea, a small nation, rather than a hegemonic power, because a leader from a hegemonic nation would face distrust in unifying the world. -
Reforming Global Governance and Korea’s Financial Future
Huh Kyung-young criticizes the current global power structure, particularly the US’s illegal 70-year occupation of the UN headquarters in New York, which he claims allows them to exploit the organization. upon becoming president, he would demand the relocation of the UN headquarters to Panmunjom, Korea, ensuring neutrality and global security. He also highlights that Korea and Japan are disproportionately burdened with UN contributions, funding the US military presence. as president or emperor, he would collect UN contributions from all nations, amassing 600-700 trillion won, which, combined with other incoming funds, would provide an additional 300 trillion won to Korea’s national budget. This, he claims, would be ample funding for world unification and the implementation of his “Gungmin Baedanggeum (국민 배당금)” (national dividend) policy, far exceeding current calculations by government officials who, he suggests, mismanage funds. -
The Stagnation of Korean Society and the Promise of a New Era
Huh Kyung-young criticizes the backwardness of Korean society, stating that its economists are 10 years behind global trends, public officials 20 years behind, and politicians a staggering 30 years behind. He attributes this stagnation to a lack of vision and integrity, preventing Korea from becoming a developed nation. He explains that he chose to come to Korea, a small country, during this “Cheomdan Sidae (첨단 시대)” (Advanced Era) because it is the world leader in internet infrastructure and Wi-Fi accessibility, unlike the US where 90% of the land lacks Wi-Fi. a leader for the internet age must emerge from a nation with such advanced connectivity, not from hegemonic powers like the US or Russia. He envisions a future where Korea, under his leadership, will lead the world. -
The Flaws of Saju and the Power of Environment
Huh Kyung-young refutes the notion that identical “Saju (사주)” (four pillars of destiny) lead to identical fates. He explains that while two people might share the same “Saju (사주),” their destinies diverge based on several crucial factors. Firstly, their parents’ social and economic status significantly impacts their life trajectory. Secondly, the spouse’s identity plays a vital role. Thirdly, the children’s influence is considerable. Fourthly, the geographical region where one lives affects their fortune. Lastly, individual appearance and personality also contribute to differing outcomes. He concedes that while the “Saju (사주)” (four pillars of destiny) might dictate similar life “cycles,” the actual “unmyeong (운명)” (destiny) can be vastly different, like heaven and earth. He concludes that “Saju (사주)” (four pillars of destiny) is useful for naming and marital compatibility but cannot determine one’s ultimate fate, emphasizing the importance of one’s environment and personal circumstances. -
The Promise of Prosperity and the Cycle of Economic Fluctuation
meeting him is more beneficial than relying on “Saju (사주)” (four pillars of destiny). he chose Korea, a small nation, for his arrival in this “Cheomdan Sidae (첨단 시대)” (Advanced Era), bringing good fortune to the country. He criticizes the current president for not providing gifts on holidays, contrasting it with his own plan to give winter jackets and other presents to all 50 million citizens on Lunar New Year and Chuseok, as well as birthday gifts. if he were president, he would not need to campaign for re-election, as citizens would not allow him to leave office due to the immense financial benefits of his “Gungmin Baedanggeum (국민 배당금)” (national dividend) policy. He cites US President Roosevelt’s four terms as an example of a leader re-elected multiple times due to public demand, predicting a similar, even more extended, tenure for himself. -
The Rise of Small Nations and the Stagnation of Korean Politics
Huh Kyung-young observes a historical pattern where small nations, such as the UK, ancient Rome, and Japan, have risen to global dominance. He notes that Japan, once 20th in global economy in the late 19th century, is now 3rd, while the European Union, with 880 million people, is the strongest power, followed by the US and China. only he, from the Korean Peninsula, can unite the 880 million people of the European Union. He criticizes Korean politicians for being 30 years behind, likening them to the Joseon Dynasty era, and accusing them of corruption and mismanaging funds, citing the example of 150 trillion won allocated for birth incentives that never reached the intended recipients. He also mentions the scandal of 3.5 billion won found in a president’s drawer, highlighting the lack of accountability in government. -
The Looming Economic Crisis and the Vision of Spiritual Industry
Huh Kyung-young warns of an impending economic crisis in Korea, particularly in the automobile industry. He predicts the demise of traditional car manufacturing due to the rise of electric vehicles, which require fewer parts, leading to mass unemployment in related industries. He notes that while electric vehicle sales are rapidly increasing globally, Korea has failed to adequately prepare for this shift, investing instead in traditional parts manufacturing. He also highlights the challenges faced by Korean automakers, such as Hyundai, in the Chinese market, where they are being forced out by local competition and protectionist policies. Korea’s traditional export industries, like shipbuilding and automobiles, are in decline. He proposes that Korea’s salvation lies in developing “Yeongseong Saneop (영성 산업)” (spiritual industry) under his leadership, where a small Korea, guided by his divine wisdom, will utilize the surplus resources of powerful nations to create global prosperity. -
The True Meaning of “Gyeonggi (경기)” and the Power of Human Spirit
Huh Kyung-young critiques economists’ understanding of “Gyeonggi (경기)” (economic conditions), explaining that the character “Gi (기)” (기) in “Bulgyeonggi (불경기)” (recession) refers to “Giun (기운)” (energy or spirit), not “Gigan (기간)” (period) as in “Hoebokgi (회복기)” (recovery period). economic prosperity is driven by human “Giun (기운)” (energy), which can be uplifted by a leader who provides gifts and instills hope. his “Gungmin Baedanggeum (국민 배당금)” (national dividend) policy, providing 1.5 million won per person, would continuously inject money into the economy, fostering a positive “Giun (기운)” (energy) among the people. This, he asserts, would eliminate recessions and recovery periods, creating a perpetual “Hogyeonggi (호경기)” (boom period) driven by people’s joyful spending and renewed enthusiasm for work. true economic revitalization comes from uplifting the human spirit, not from temporary recovery phases. -
The Tragic Consequences of Economic Hardship and the Promise of Hope
Huh Kyung-young laments the current state of society, where people are trapped in a cycle of work and financial struggle, leading to despair and family breakdown. He describes how parents, burdened by economic hardship, often take out their frustrations on their children, leading to tragic outcomes like suicide. He recounts a story of a son who, witnessing his parents’ difficult lives, chose to end his own, leaving his father in shock. current politicians have stolen the hope of young people, neglecting issues like marriage and family well-being. He declares that these problems are his personal concern and that he possesses the divine intellect to solve them. He promises to fulfill his commitments to the nation, even if it means sacrificing his “Haneulgung (하늘궁)” (“Heaven House”), and to bring about a truly prosperous and joyful society. -
The Perpetual Boom and the Global Appeal of Haneulgung
Huh Kyung-young reiterates that under his leadership, the cycles of recession, recovery, and decline would cease to exist. With continuous “Baedanggeum (배당금)” (dividends) flowing, people would constantly spend, ensuring a perpetual “Hogyeonggi (호경기)” (boom period). his goal is to uplift the national spirit, making people happy even if they are hungry. as president, his “Haneulgung (하늘궁)” (“Heaven House”) would generate 500 trillion won annually, attracting people from all over the world to witness his presence. He envisions a future where his teachings and presence are accessible globally through video, even from a distance, drawing immense crowds. -
The Verification of Crown Chakra Opening and the Power of Huh Kyung-young’s Name
Huh Kyung-young proceeds to demonstrate the opening of “Crown Chakra (백회)” (crown chakra) using an “O-ring test” on new attendees. He instructs a participant to form an O-ring with their fingers and mentally invoke a name. When the participant invokes “Jesus,” Huh Kyung-young easily breaks the O-ring, demonstrating a lack of strength. However, when the participant invokes “Huh Kyung-young,” the O-ring becomes unbreakable, signifying a surge of energy. He explains that this energy, or “Uju Waipai (우주 와이파이)” (cosmic Wi-Fi), is directly connected to his name. He challenges the audience to find any other name on Earth, including Buddha or Einstein, that can produce the same effect, asserting that only his name possesses this unique power. He warns that any distraction or doubt while invoking his name will cause the O-ring to break, emphasizing the need for complete focus. -
The Mechanism of Crown Chakra Connection and the Visible Energy
Huh Kyung-young further demonstrates the “Crown Chakra (백회)” (crown chakra) connection by having the participant block their “Crown Chakra (백회)” (crown chakra) with their hand while invoking his name. When the “Crown Chakra (백회)” (crown chakra) is blocked, the O-ring breaks, indicating that the “Uju Waipai (우주 와이파이)” (cosmic Wi-Fi) cannot connect. He explains that while this “Crown Chakra (백회)” (crown chakra) opening is invisible to others, he can see it as a “gajisaek (가지색)” (eggplant-colored) light. blocking the “Crown Chakra (백회)” (crown chakra) effectively rejects the cosmic Wi-Fi, rendering the invocation of his name ineffective. He then connects this to his earlier warning about “Ipsin Samang (입신 사망)” (instantaneous death), implying that those who reject this connection will face dire consequences. He also touches upon climate change and the need for electric vehicles to reduce pollution, stating that he will systematically address these issues. -
The Wisdom of Observation and the Three Types of Illness
Huh Kyung-young observes the physical characteristics and personalities of the participants, offering insights into their “sang (상)” (physiognomy). He notes that a “horangi sang (호랑이 상)” (tiger face) should have small ears, and he identifies one participant as having a “baem sang (뱀상)” (snake face), signifying wisdom and cunning, and another as having a “so nun (소눈)” (cow eyes), indicating honesty and steadfastness but lacking in “Jihye (지혜)” (wisdom). He then introduces the concept of “Muji (무지)” (ignorance) as the greatest sin, echoing Socrates. He categorizes chronic illnesses (“Gojilbyeong (고질병)”) into three types: “Yujeonbyeong (유전병)” (hereditary diseases), “Jeongsinbyeong (정신병)” (mental illnesses), and “Yukchebyeong (육체병)” (physical illnesses). He explains that these are rooted in “Tam (탐)” (greed), “Jin (진)” (anger), and “Chi (치)” (ignorance). “Tam (탐)” (greed) leads to diseases like diabetes (from overeating) and high blood pressure (from excessive drinking), which can be passed down as “Sangsongbyeong (상속병)” (inherited diseases). “Jin (진)” (anger) leads to mental illnesses like stroke, while “Chi (치)” (ignorance) leads to physical ailments from poor dietary choices and lack of knowledge. -
Healing and Transformation: The Power of Divine Intervention
Huh Kyung-young identifies a participant’s “Siktam (식탐)” (food greed) as a cause of their “Yujeonbyeong (유전병)” (hereditary disease), which can be passed to offspring. He advises against late-night eating and emphasizes the importance of a balanced diet for health. He explains that the brain primarily consumes carbohydrates (glucose), while the rest of the body requires enzymes from raw vegetables and fruits. He criticizes the consumption of boiled and processed foods, which lack enzymes. He then performs a series of “healing” demonstrations on the participant, using his gaze and touch to “cure” various ailments, including brain blockages, nerve issues in the ears and eyes, thyroid problems, and intestinal issues. his eyes emit “Cheollyeong (천령)” (divine spirit) or “Seongnyeong (성령)” (Holy Spirit), and his hands are “Cheonsa-ui Son (천사의 손)” (angel’s hands), allowing him to scan and perfectly heal people. He concludes by “curing” the participant’s knee joints and prostate, claiming to have fixed all their health issues. -
The Authenticity of Crown Chakra Opening and the Call to Spiritual Awakening
Huh Kyung-young concludes the lecture by reiterating the authenticity of the “Crown Chakra (백회)” (crown chakra) opening, which he claims people often mistake for a trick. He encourages attendees to help their children and friends experience this opening by calling his name. he is unconcerned by criticism or negative rumors, as his thoughts and perspective differ from those of ordinary people, who are bound by “Jungsaenggwan (중생관)” (view of sentient beings) and its associated rules. from the higher perspective of “Yeonggwan (영관)” (spiritual eye) or “Singwan (신관)” (divine eye), such rules and judgments do not exist. He proclaims that those who attended the lecture have received a great blessing and urges them to continue their “Haneul Gongbu (하늘 공부)” (Heaven studies) and help others open their “Crown Chakra (백회)” (crown chakra).
The Divine Mandate: Unveiling the Cosmic Blueprint for Humanity
The Economic Revolution: Liberating Humanity from Debt’s Chains
I declare a profound economic revolution, a liberation from the crushing burden of household debt. Consider the staggering 1,300 trillion won in household debt, generating an annual interest of 40 trillion won. I propose that the state shall bear this 40 trillion won interest burden. This means that the interest payments on your debts, whether secured by a home or other assets, will be deducted from the national dividend you receive. This benefit, however, is specifically for those burdened with existing debt at the time of my presidency, not for those who incur new debt. This measure will bring salvation to all. This 40 trillion won, which currently flows annually into banks as interest, will instead be channeled back into the market by the people. This infusion will stimulate the economy, revitalizing commerce and circulation. When people are forced to pay exorbitant interest to banks, they are left with no funds for their daily lives. I am here to change this paradigm, to bring forth a new divine order.
The Divine Messenger in the Digital Age: Beyond Eloquence and Appearance
The characteristics of the one who arrives in this internet age are not merely eloquence or a pleasing appearance. In the 21st century, it is about how one is perceived through the lens of the camera, how one appears on television. While others may adorn themselves, I present myself without artifice, without the touch of cosmetic surgery, simply with lotion and sunscreen. My words are not merely entertaining; they are righteous, divinely ordained. This is the language of Heaven, articulating the principles of Heaven and Earth. This ” 말씀” (mal-sseum), a term for profound speech, carries a special essence because it is the word of Heaven. It is not merely “말” (mal), common speech, but “말씀 언” (mal-sseum eon), signifying a higher form of communication. The words of elders are “말씀”. The words of children are merely “말,” mere sounds. To articulate this divine blueprint, this “해인” (hae-in), requires immense spiritual power. My interpretations of ancient texts are clear and immediate, unlike those of other scholars.
The Principle of Introspection: Examining the Self Through Divine Wisdom
Consider the character “살필 성” (sal-pil seong), meaning to examine or reflect. It is composed of “저울 소” (jeo-ul so), a scale, above “눈 목” (nun mok), an eye. This signifies that when you examine others, you should view their faults sparingly. Instead, you must extensively reflect upon yourself. This character embodies the concept of introspection (성찰, seong-chal), looking within oneself. Therefore, after hearing the words of elders, one should engage in self-reflection. Merely seeing the character “말씀 언” (mal-sseum eon) should evoke this need for introspection. The one who speaks the principles of Heaven and Earth, divinely appointed, is positioned above the cross. This is the essence of “허” (Huh), my surname. The one who speaks these divine words is above the cross, or in Buddhist terms, above the “시방세계” (sibang-segye), the ten directions of the world. This convergence of Christian and Buddhist thought is significant. From a geomantic perspective, it is the person seated at the intersection of Heaven and Earth. This intersection, this “크로스” (cross), is the point of truth, the canon (캐논, kae-non), the standard. The human world moves horizontally, while Heaven descends from above. The character for “무당” (mu-dang), a shaman, depicts two people connecting Heaven and Earth. This signifies the connection between the divine and the earthly. The point where Heaven descends and meets humanity is precisely where you are now, encountering me in the 21st century. It is at this crossroad that the divinely appointed one speaks the principles of Heaven and Earth to those in the “시방세계”.
The Authority of “Huh”: Divine Sanction and Global Leadership
My surname, “허” (Huh), carries profound significance. Just as one needs permission (허가, heo-ga) from Heaven to build a house, or approval (허락, heo-rak) from parents to go out, or a patent (특허, teuk-heo) for an invention, so too does the world require my divine sanction. Without my seal, even the most brilliant technology is deemed false. We are entering an era where my authority is paramount. Until now, humanity has lived as it pleased, but from this point forward, my words must be heeded. My ability to speak well and my exceptional judgment stem from my spiritual vision (영안, yeong-an). While you, as ordinary beings (중생, jung-saeng), perceive the world through a “중생관” (jung-saeng-gwan), a mortal perspective, I see with “영안”. Even the Buddha saw with “불관” (bul-gwan), the Buddha’s eye.
Beyond Mortal Laws: The Vision of the Buddha and the Seasons of Scripture
From the perspective of “중생관,” there are commandments (계율, gye-yul) such as “do not commit adultery”. However, from the “불관,” such commandments do not exist. The world itself, when viewed through the Buddha’s eye, is a realm of beauty. This is the essence of the Avatamsaka Sutra (화엄경, Hwa-eom-gyeong), which represents spring in Buddhist scripture, where flowers bloom before the law. In this view, there is no good or bad, no ugly or beautiful. The Lotus Sutra (법화경, Beop-hwa-gyeong), on the other hand, represents summer, where the law comes first, then the flowers. This is the perspective of the “중생관,” or the Bodhisattva’s eye. In the world seen through the Buddha’s eye, where everything is beautiful, there is no need for commandments. For instance, whether Wonhyo had a child with Princess Yoseok or slept with a hundred women, there were no rules or prohibitions from the “불관” perspective. Such judgments exist only from the “중생관”. These are social agreements (사회적 합의, sahoe-jeok hab-ui), laws created because people do not listen. But these social agreements are not the ultimate truth; they are merely a path to higher understanding. From a higher perspective, even alcohol is just water. The Prajnaparamita Sutra (반야경, Ban-ya-gyeong) represents autumn, and the Diamond Sutra (금강경, Geum-gang-gyeong) represents winter, a state of unmoving, unchanging reality. Thus, scriptures also have their seasons. The world seen through the “불관” is the Avatamsaka world, a garden of flowers. But if you contract cancer, does the world still appear as a flower garden? No. You worry about death, your family, and your finances. This is the opposite of the Avatamsaka world, it is the Lotus Sutra world. This “법화” (beop-hwa) philosophy is prevalent in Japan, where people strictly adhere to laws. In Korea, we prefer the Avatamsaka philosophy, valuing harmony over strict law.
The Spiritual Supremacy of Korea: A Nation Destined for Global Spiritual Leadership
I speak of the future, of the spiritual destiny of Korea. While America excels in defense technology, Germany in production, France in design, Russia in science, and England in finance, Korea’s true strength lies in spiritual technology (영성 기술, yeong-seong gi-sul). We are not concerned with these “vulgar” pursuits. Our nation is destined to transform the consciousness of all humanity. This is why I, Huh Kyung-young, have returned. The evidence of the Creator (God-man, sin-in) arriving in the 21st century is found in the Bible, the Tripitaka, the prophecies of Nam Sa-go, and Nostradamus, all pointing to the Korean Peninsula. Until the “진인” (jin-in), the true person, there is no energy. But my name and photograph possess eternal energy. My name is the secret code to traverse the universe. No other name, whether Messiah or Maitreya, carries this energy. This is why the divine being, the “God-man,” comes to Korea.
The Perils of Virtual Currency and the Stagnation of Korean Leadership
The global economy faces challenges, with financial power concentrated in England, design in France, and technology in Japan. Japan and China are havens for Bitcoin, but China seeks to control it, causing market instability. If money flows into virtual currencies, our economy will collapse. Banks rely on deposits to provide loans; without them, the financial system falters. If all money shifts to Bitcoin, banks will fail, and small and medium-sized businesses will be unable to secure loans. A nation can collapse in an instant. Furthermore, Korea is a nation in a state of war, a truce (휴전, hyu-jeon) is still war.
Faith vs. Understanding: The Invisible Power of the Universe
People often misunderstand faith (신앙, sin-ang). They believe the opposite of faith is unbelief (불신앙, bul-sin-ang). But even unbelief is a form of faith, as one believes in oneself. The true opposite of faith is understanding (이해, i-hae). Seventy years ago, if you had seen someone talking on a mobile phone, you would have thought them mad. Now, we accept it, even seeing faces on screens. Can you truly understand how a face from America appears on your phone in 0.1 seconds?. This is beyond human comprehension. My spiritual vision (영관, yeong-gwan) is even more profound. I can transform the infinite universe in 0.1 seconds. People may find me strange, questioning how I boost immunity. Faith means believing in the unseen. There is a cosmic Wi-Fi (우주 와이파이, u-ju wa-i-pa-i) from the universe that humans are unaware of. I can open your Crown Chakra (백회), the crown chakra, and connect you to this cosmic Wi-Fi. No other human can do this. Because you have called my name, the cosmic Wi-Fi is visible to me, connected to all of you. This is an extraordinary feat. Those connected to this cosmic Wi-Fi will be visible from afar, while those who are not will eventually disappear. This is akin to the ancient plagues, like cholera (호열자, ho-yeol-ja), which caused sudden death. Faith is not just believing in what is seen, but in what is unseen, like the resurrection of Jesus. Western philosophers like Descartes, Hume, and Kant, while denying God, also disbelieved what they could not understand. It was later that philosophy began to acknowledge God, leading to faith. Faith is the opposite of understanding. While people now believe in mobile phones, many still do not believe in my cosmic Wi-Fi.
The Prophecy of the Small Nation: Korea’s Rise in the Advanced Era
My lectures are not difficult to understand; they are engaging. My birthplace, captured in a 2008 KBS documentary titled “The Miracle of 50 Million,” is a special place. I was born in Seoul, near Jungnangcheon, but raised in Jinju, my parents’ hometown. My elementary school, Jisoo Elementary, produced 17 or 18 chaebol, including the founders of LG and Samsung, and my grandfather was the first graduate. This village is a place where the wealthiest people and emperors are born. My grandfather’s grave is on a “dragon’s head,” a site of imperial energy, where no tombstone should be placed, lest it impede the dragon’s flight. This sacred land caused a three-year drought after my grandfather was buried there, leading to a lawsuit from the villagers, which we won. Our family is connected to all the major Korean chaebol, including Samsung, LG, Hyosung, and SK. The Korean economy originated from our village. I was born in a geomantically unique location, where mountains and water converge in an extraordinary way. Unlike the Han River, which flows from east to west, or Chinese rivers, which flow from west to east, the rivers in my village, Jisoo, flow in all four directions, creating a beautiful and fertile land. The wealth of my Huh ancestors, through Samsung, LG, and Hyosung, laid the foundation for Korean capitalism. My mother’s name, Jo Gye-sik, means “planting a laurel tree in the nation,” and my father’s name, Huh Nam-gwon, means “the authority of the southern land”. Their names perfectly align with my mission: to plant the laurel tree of authority in the southern land. I arrived on January 1, 1950, six months before the Korean War, marking the appearance of the Creator on the Korean Peninsula. My arrival reshapes the global order.
The Era of the “Haein” and the Triumph of the Small
This is the era of the Haein (해인, hae-in), the advanced era (첨단 시대, cheom-dan si-dae), where the great is consumed by the small. Korea, though small, will overcome powerful nations like America and China. I was not born in America because it is a hegemonic power, constantly vying for global dominance. A UN Secretary-General cannot come from such a nation, nor can the UN headquarters be located there. America has illegally held the UN headquarters in New York for 65 years. When I become president, I will demand that the UN headquarters be moved to Korea, ensuring our safety and bringing in vast UN contributions, which currently only Japan and Korea pay. This will provide immense funding for national development and citizen dividends.
The Stagnation of Korean Leadership and the Coming Economic Crisis
Korean economists are 10 years behind global trends, civil servants 20 years, and politicians 30 years. This stagnation prevents us from becoming a developed nation. I came to this small nation in this advanced era because Korea has the most developed internet infrastructure in the world. It is only natural that the leader of the internet age would appear on the Korean Peninsula. The current political climate is precarious, with leaders clinging to power. The concept of saju (사주), the four pillars of destiny, is often misunderstood. While two people may have the same saju, their destinies differ based on their parents, spouses, children, and environment. Saju can indicate cycles, but not ultimate fate. My presence in Korea, a small nation, is a stroke of fortune (행운, haeng-un) for this country.
The Era of Perpetual Prosperity: Beyond Economic Cycles
Current politicians may believe they are governing well, but they offer no real benefits to the people. I, however, will provide gifts on birthdays, New Year’s, and Chuseok, ensuring the well-being of all citizens. If I were to step down after my four-year term, the people would suffer immense financial loss, making my re-election inevitable without the need for campaigns or referendums. Just as Roosevelt served four terms due to public demand, I will serve for 30 or 40 terms. Small nations like England, Rome, Japan, and Germany have historically dominated the world. The European Union, with 880 million people, is now the strongest power, followed by the US, China, and Japan. Only I, from the Korean Peninsula, can unite and lead the European Union.
The Corruption of Leadership and the Coming Industrial Collapse
Korean politicians, 30 years behind, are like thieves, mismanaging funds meant for the people. They are stuck in a Joseon Dynasty mindset. If each household received 500,000 won, many societal problems, from marriage to elder care, would be solved. But this money is hidden in underground economies or flows into virtual currencies, preventing its circulation. Our civil servants are 20 years behind, and our economists 10 years. I warn you now: our economy faces a crisis. The automotive market is heading for extinction due to the rise of electric vehicles. This will devastate countless parts manufacturers and their employees. Our automotive industry, already struggling with trade disputes and Chinese exploitation, is on the verge of collapse. China is systematically dismantling our auto industry to promote its own. Our shipbuilding and automotive industries are failing, and the global economy is in decline.
The Spiritual Economy and the End of Economic Cycles
In this crisis, I, Huh Kyung-young, will emerge from the small Korean Peninsula with spiritual industry (영성 산업, yeong-seong san-eop) to guide the powerful nations. I will utilize their surplus resources and wealth to uplift the world. My arrival in this Haein era, this advanced internet age, is prophesied. No Korean politician has dared to challenge the US and Russia over the division of Korea or demand the relocation of the UN headquarters to Panmunjom. I will resolve these issues. No president can revive this current recession; it is only deepening. Our battery technology for electric vehicles is weak, leaving us behind in the global market. We invested in parts factories instead of preparing for the future. This will lead to massive unemployment.
The Power of “Gi” and the Perpetual Boom
Economic cycles of recession, recovery, boom, and decline are like the seasons. But the character for “경기” (gyeong-gi), meaning economy, uses “기운 기” (gi-un gi), meaning energy or spirit, not “기간 기” (gi-gan gi), meaning period. Economists are ignorant of this. A boom is created by infusing energy. When a president gives gifts and makes the people happy, the recession disappears. I will infuse this “기” (gi) into the nation. While politicians drain the people’s energy, I will provide a continuous flow of 1.5 million won per person, per month, creating a perpetual boom. This constant flow of funds will give people confidence, allowing them to spend freely and enjoy their work. Their faces will brighten. This is the power of “기운 기”. Politicians only understand the “기간 기,” leading to cycles of recovery and decline. But with my IQ of 430, there will be no cycles, only a perpetual boom. People fail to recognize the one who can bring this paradise. They are trapped in a cycle of struggle, working tirelessly just to survive. This leads to broken families, unhappy children, and even suicide. I cannot stand by and watch this. Your problems are my problems. I will fulfill my promises, even if it means sacrificing Haneulgung. When I become president, the people will welcome me with even greater enthusiasm. There will be no recession, no decline, only a perpetual boom. I will uplift the people’s spirits.
The Opening of Crown Chakra: A Demonstration of Divine Power
Haneulgung will generate 500 trillion won annually when I become president, attracting people from all over the world. My office is in a spiritual dimension, allowing me to communicate with people globally through video. You are here, close to me, receiving this direct experience. People often doubt the opening of Crown Chakra, but it is real. I will demonstrate it now.
(I invite a new attendee to the stage.)
I can see that this person is new.
(I ask the person to perform an O-ring test, where they form a circle with their thumb and forefinger, and I try to break it.)
Now, think of Jesus.
(I try to break the O-ring.)
There is no strength. Now, think of Huh Kyung-young.
(I try to break the O-ring.)
It does not break. If it breaks, it means you were thinking of something else. Now, say your own name.
(I try to break the O-ring.)
There is no strength. Now, say Huh Kyung-young again.
(I try to break the O-ring.)
It does not break. No other name on Earth will prevent the O-ring from breaking. When you say “Huh Kyung-young,” the cosmic Wi-Fi connects to you. But if you cover your Crown Chakra with your hand, blocking the connection, and then say “Huh Kyung-young,” the strength disappears. This shows that the cosmic Wi-Fi will not enter if you reject it.
(I demonstrate the effect again, emphasizing the blocking of Crown Chakra.)
When you say “Huh Kyung-young,” a violet light, a bright, multi-colored light, connects to your Crown Chakra. I can see this light, though you cannot. If you block your Crown Chakra, calling my name is useless.
Healing and Transformation: The Divine Touch
The Earth’s climate is rapidly changing, with glaciers melting and unpredictable weather patterns. Electric vehicles are necessary to reduce pollution, but other industrial emissions remain. I will systematically address these issues. You now understand how Crown Chakra opens and closes.
(I examine the person’s physical condition.)
This person has a good personality and clear eyes.
(I analyze their facial features, describing them as having a “snake face,” symbolizing wisdom, and another person as having an “ox face,” symbolizing honesty but lacking wisdom.)
Socrates said that the greatest wisdom is the absence of wisdom, which is ignorance (무지, mu-ji). There are three types of illness: hereditary diseases (유전병, yu-jeon-byeong), mental illnesses (정신병, jeong-sin-byeong), and physical illnesses (육체병, yuk-che-byeong). When these three overlap, it becomes an incurable chronic disease (고질병, go-jil-byeong) that modern medicine cannot touch. Hereditary diseases are passed down from ancestors. Ignorance leads to illness, such as eating unhealthy foods or at irregular times. Greed (탐, tam) leads to diseases like diabetes from overeating or high blood pressure from excessive drinking. If you do not abandon greed, these diseases will be passed down to your descendants for eight generations. Anger (진, jin) leads to mental illnesses like stroke or paralysis. The insults you hurl at others will return to you as physical ailments and humiliation. These are the three poisons: greed, anger, and ignorance (탐진치, tam-jin-chi).
(I address the person’s specific health issues, such as high blood pressure, diabetes, and thyroid problems, and demonstrate my ability to heal them through touch and gaze.)
Your brain consumes only carbohydrates, specifically glucose. Your body, however, needs enzymes from raw vegetables and fruits. Cooked foods lack these enzymes. Eating only stews and soups will lead to poor health.
(I continue to heal various parts of the person’s body, including their brain, ears, eyes, thyroid, intestines, knees, and prostate, demonstrating the immediate effect of my touch and gaze.)
My hands emit fire, and my eyes emit light, allowing me to transform people instantly. My eyes transmit Heaven Spirit (천령, cheon-nyeong), which Christians call the Holy Spirit, and my hands are the hands of an angel. I scan and transform everything I touch. I heal completely.
(I conclude the healing session.)
I have spent two hours explaining the opening of Crown Chakra because people mistakenly believe it is fake. It is real, and it can save your children and friends. Encourage them to call my name. My name is not of this world, nor do I have earthly pride. My thoughts are different from those of people on Earth. You possess the “중생관,” seeing rules and regulations. But the “영관” and “신관” (sin-gwan), the divine perspectives, transcend such things. When you achieve enlightenment, there will be no one you hate or dislike. Those who have come today have received a great blessing. Help others open their Crown Chakra and continue your spiritual studies. Thank you.
1. The Debt Revolution and Economic Revitalization
The current household debt in Korea amounts to 1,300 trillion Korean Won, with an annual interest payment of 40 trillion Korean Won. The government will bear this 40 trillion Korean Won in interest payments. This means that individuals will no longer have to pay interest on their debts, whether they are mortgages or other loans. This benefit will be deducted from the dividends that citizens receive. This policy will apply to those who have existing debts when I become president.
This 40 trillion Korean Won, which annually flows into banks as interest, will instead be spent in the markets if the government covers it. This will stimulate the economy by increasing the circulation of money. Currently, people have no money for living expenses because they are constantly paying interest to banks. This new system will bring about a significant change.
- The Characteristics of the God-man in the 21st Century
God-man who comes in the internet age possesses specific characteristics. It is no longer about being handsome or eloquent, as those are outdated notions. In the 21st century, it is about appearing well on camera and speaking engagingly. This means speaking only righteous words, words that are divinely inspired and convey the principles of heaven and earth.
The term “말씀” (mal-sseum), which means “word” or “utterance,” carries a special significance because it refers to words from heaven. It is not merely “말” (mal), which means ordinary speech. The words of elders are considered “말씀” because they embody the wisdom of heaven and earth. Children’s words, however, are simply “말,” mere sounds. Therefore, speaking “말씀” signifies great ability.
- The Principle of Self-Reflection and God-man’s Perspective
The character for “살필 성” (sal-pil seong), meaning “to reflect” or “to examine,” is composed of the character for “적을 소” (jeok-eul so), meaning “small” or “few,” and “눈 목” (nun mok), meaning “eye.” This implies that when examining others, one should focus on their flaws sparingly, while extensively reflecting on oneself. This self-reflection is crucial after hearing the words of elders.
The one who speaks the principles of heaven and earth, divinely appointed, is like a person on a cross, or in Buddhist terms, a person above the ten directions of the world. This is Huh Kyung-young. Both Buddhism and Christianity align on this point. From a geomantic perspective, it signifies a person seated where heaven and earth converge. This convergence point is the truth, the canon, the standard. Human affairs are horizontal, while Heaven matters descend from above.
The character for “무당” (mu-dang), meaning “shaman,” depicts two people connecting heaven and earth. This symbolizes the shaman and the drummer connecting the two realms. The descending force is the connection between heaven and earth. The point where humans on earth encounter the Heaven being is where you are today, meeting me in the 21st century. This is the crossroad where the Heaven being descends and meets you.
- The Significance of the Name “Huh” and Divine Authorization
The name “Huh” (허) signifies divine authorization. When building a house, one needs permission. Similarly, no one from the Kim, Park, or Choi families can receive this divine authorization. Only “Huh” can grant permission. Even the construction of this building, though I did not appear directly, was authorized by “Huh.” This name should not be taken lightly.
Just as one needs parental permission to go out, or a patent for a new technology, all things require “Huh’s” approval. No matter how excellent a technology, without “Huh’s” signature, it is deemed fake. This is the era where “Huh” comes. Until now, people lived as they pleased, but from now on, they must heed “Huh’s” words.
- Spiritual Vision vs. Mortal Perception
I possess spiritual vision, which allows me to foresee events, such as the fate of former President Park Geun-hye or Samsung’s Lee Jae-yong. This is a realm that ordinary people, even if they live for thousands of years, cannot perceive. Today, you are at the crossroad where the Heaven being has met you.
Ordinary people view the world through mortal perception, which is bound by rules and prohibitions like “do not commit adultery.” However, spiritual vision transcends such rules. From the perspective of spiritual vision, the world itself is beautiful, a realm of flowers. There is no good or bad, ugly or beautiful. In this view, rules are unnecessary. For example, from this perspective, whether a monk like Wonhyo had children or slept with many women is irrelevant, as there are no rules or prohibitions. Such rules exist only from the perspective of mortal perception, which is a social agreement.
Social agreements are merely a stepping stone towards higher understanding. Rules like “do not kill” or “do not commit adultery” were established because people did not listen. From a higher state, even alcohol is seen as water.
- The Four Seasons of Buddhist Scriptures and National Spiritual Leadership
Buddhist scriptures can be categorized into four seasons:
Spring (화엄경, Hwaeomgyeong): This represents the perspective of spiritual vision, where flowers bloom first, and then the law follows. The world is seen as a beautiful flower garden. In this view, there are no rules.
Summer (법화경, Beophwagyeong): This represents the perspective of mortal perception, where the law comes first, followed by flowers. This is the view of a Bodhisattva. Japan, for instance, emphasizes this legalistic approach.
Autumn (반야경, Banyagyeong): This represents a stage of wisdom.
Winter (금강경, Geumganggyeong): This represents an unmoving, unchanging state, like a diamond.
While Korea tends to favor the Hwaeomgyeong (Spring) perspective, valuing harmony over strict law, Japan emphasizes the Beophwagyeong (Summer) perspective, prioritizing law and order.
- Korea’s Unique Spiritual Technology and Global Role
While countries like the United States excel in defense technology, Germany in production technology, France in design, Russia in science, and the United Kingdom in finance, Korea’s unique strength must be spiritual technology. We are not meant for crude industries like defense or finance. Our nation is destined to transform the consciousness of humanity. This is why Huh Kyung-young has returned.
Below God-man are various levels of beings: common people, ordinary people, small people, great people, wise people, philosophers, enlightened people, and saints. None of these possess energy. Even if they try, their hands fall, and machines detect no power. However, the name and photograph of Huh Kyung-young possess eternal energy. Even if the Earth disappears, Huh Kyung-young’s name will dominate the universe. This name is the secret code to traverse the universe. No other name, whether Messiah or Maitreya, brings forth this energy.
- The Internet Age and Korea’s Destiny
The current era is the cutting-edge era, where the small will overcome the large. Korea, though a small nation, will lead the world, surpassing powerful countries like the United States and China. This is why I was not born in a hegemonic nation like the United States, United Kingdom, France, China, or Russia. These nations are constantly vying for global dominance, making it impossible for a leader from one of them to unite the world without suspicion.
This is why the UN Secretary-General must come from a non-permanent member state, and the UN headquarters should not be in a hegemonic nation. The fact that the US has illegally hosted the UN headquarters for 65 years is a violation. When I become president, I will address this with the US, demanding that the UN headquarters be moved to a neutral location, perhaps Panmunjom, to ensure global safety.
Currently, Korea and Japan bear the burden of UN peacekeeping costs, while other nations refuse to contribute. If Korea were to host the UN headquarters, the world would contribute to its funding, generating hundreds of trillions of Korean Won, far exceeding Korea’s current national budget.
- The Lag in Korean Society and the Coming Economic Crisis
Korean society suffers from a significant lag:
Economists: 10 years behind global trends.
Public Officials: 20 years behind global trends.
Politicians: 30 years behind global trends, akin to the Joseon Dynasty.
This backwardness prevents Korea from becoming a truly advanced nation. The reason I came to this small nation in the cutting-edge era is because Korea has the most advanced internet infrastructure in the world. Unlike the US, where 90% of the land lacks Wi-Fi, Korea has ubiquitous internet access. Therefore, the leader of the internet age must come to Korea, not the US or Russia.
Korea faces an impending economic crisis. The automotive industry, a major pillar of our economy, is facing extinction due to the rise of electric vehicles. Traditional auto parts factories will collapse, leading to massive unemployment. Furthermore, the US is imposing tariffs, and China is exploiting Korean manufacturers, forcing them to close factories. Our shipbuilding and automotive industries are declining, and the global economy is in a downturn.
- The Power of Spiritual Energy in Economic Revitalization
In this challenging global economic climate, Huh Kyung-young will emerge in this small nation of Korea with spiritual technology to guide powerful nations. We will utilize their surplus agricultural products, land, and resources to make the world prosperous.
The current economic downturn is a matter of energy or spirit. Economists, in their ignorance, fail to understand that economic prosperity is driven by this energy, not by mere periods of time. When a leader injects positive energy into the nation by providing gifts and making people happy, the recession disappears. If citizens receive 1.5 million Korean Won in dividends, they will spend it, creating a vibrant economic cycle.
Therefore, there will be no recession, recovery, or decline under my leadership. There will only be continuous prosperity, fueled by a constant flow of funds. This will brighten people’s spirits, even if they are hungry. This spiritual energy is what creates a booming economy.
- The Tragedy of Modern Life and the Promise of a New Era
Current politicians only understand the cyclical nature of economic periods, leading to a constant repetition of recovery and decline. This leaves people trapped in a cycle of working tirelessly, barely making ends meet, and having no time for their families. This is not a life worth living.
Young people are losing hope, and politicians ignore critical issues like marriage. I cannot stand by and watch this. I possess the intellect to solve these problems, which is why I have come from heaven. Your problems are my problems. I will forcefully implement these changes, even if it means sacrificing everything.
When I become president, the nation will experience continuous prosperity. There will be no recession or decline because people will always have money to spend, and goods will sell well. My goal is to uplift the spirits of the people, making them happy even when facing difficulties.
- The Opening of the Crown Chakra and Universal Wi-Fi
People often dismiss the opening of the crown chakra as fake, but it is real. My name is not an ordinary name; it carries no ego. I am unconcerned by criticism because my thoughts differ from those of people on Earth. You possess mortal perception, bound by rules, but spiritual vision and divine vision transcend such limitations. When you achieve enlightenment, you will see no one as hateful or lovable; you will simply be in the middle.
I can open your crown chakra and connect you to universal Wi-Fi. No other human from heaven can do this. When you call my name, universal Wi-Fi connects to your head. I can see this connection, which appears as a bright, eggplant-colored light. If you block your crown chakra with your hand, the universal Wi-Fi cannot enter, rendering the calling of my name ineffective.
In the future, people will die standing up. The Earth’s glaciers are rapidly melting, causing chaotic weather patterns. Electric vehicles are emerging to reduce pollution, but other industrial emissions remain. I will systematically address these issues.
- The Three Types of Illness and the Path to Healing
There are three types of chronic illnesses:
Genetic diseases: Inherited from ancestors.
Mental illnesses: Caused by anger and resentment.
Physical illnesses: Caused by ignorance and gluttony.
These three combined create chronic, incurable diseases by modern medicine.
Greed (탐, tam): Excessive desire for food leads to diabetes; excessive alcohol consumption leads to high blood pressure. These are diseases of desire, passed down to future generations if not overcome.
Anger (진, jin): Frequent anger leads to mental illnesses like stroke. The suffering one inflicts on others through anger will eventually return as physical ailments and humiliation.
Ignorance (치, chi): Lack of wisdom leads to consuming harmful foods, eating at irregular times, and other unhealthy habits.
The brain primarily consumes carbohydrates, specifically glucose. It cannot process protein or fat. This is why a small snack can quickly revive someone with low blood sugar. The rest of the body, however, needs enzymes found in raw vegetables and fruits. Cooked foods, like stews, lack these vital enzymes.
I can heal these illnesses. My hands emit fire, and my eyes emit light, allowing me to scan and transform people. This dual action ensures complete healing. I can heal various ailments, from thyroid problems to digestive issues and joint pain. However, one must also take responsibility for their health, such as losing weight.
I can open the crown chakra and heal illnesses, but people must also change their habits. Eating late at night is like committing suicide, as it contributes to the development of diseases that are passed down through generations.
- God-man’s Unwavering Commitment
I am here to save you from this suffering. I will fulfill my promises to the nation, even if it means sacrificing Haneulgung. My commitment is unwavering. When I become president, people will welcome me even more enthusiastically than they do now.
The current political system, with its cycles of recession and recovery, offers no real solution. My system will eliminate these cycles, creating a perpetual state of prosperity. This will uplift the spirits of the people, making them happy and hopeful.
I can open the crown chakra and heal people, and I encourage you to help others open their crown chakras by introducing them to my name. Do not neglect your spiritual studies. Thank you.
스크립트 2
네, 여섯 번째 뭐죠? 부채 혁명. 1300조 가게 부채가 있는데, 한 달에 여러분이 내는 이자가 연 얼마요? 40조. 그러면 이 40조를 국가가 부담해 주겠다.
그러니까 부채에 대한 이자는 나가 안 나가? 안 갑니다. 집을 잡혔던 뭘 했던 간에 그 이자는 여러분 배당금 줄 돈에서 제해 주는 거야. 그러니까 더 추가로 얻는 사람은 해당이 안 돼. 내가 대통령 됐을 때 부채 있는 사람은 해당이 돼요, 안 돼요? 그렇죠.
그러니까 다 구해져. 고죠. 그러니까 이 40조가 매년 은행으로 이자로 들어가는데, 이걸 국가가 대신 내주면 이 사람들이 이 40조를 어디다 써요? 시장에다 쓰겠어, 안 쓰겠어? 시장에 쓰면 이게 시중에 유통이 돼, 안 돼? 그러면 경제가 살아, 안 살아? 경제가. 돈이 은행으로 이자 내다 보니까 생활비가 있어요? 없어요.
이 신은 판을 가지고 온다. 그 오는 사람이 인터넷 시대에 오는 사람의 특징이 요거, 요거. 이게 무슨 말이죠? 잘생기시고 말씀 잘 하시고. 그거는 옛날 이야기, 옛날 이야기.
그 옛날 이야기야. 21세기는 여기 카메라를 잘 받고 사진을 찍으면 잘 남아. TV 잘 받아야 되잖아.
카메라 잘 받고. 뭐 그때는 이제 누가 뭐 내 몸을 이렇게 치장을 해 주겠지. 분장 안 한 거 하고 달. 지금 분장 안 한 상태잖아요.
성형 외과 사람이 손길이 왔어, 안 왔어? 안 왔어. 그냥 아침에 로션 바르고 선크림 바르고 뭐 이런 거지. 그러니까 카메라 잘 받고, 카메라 잘 받고. 이거 뭐예요? 말 재밌게 하고.
그러니까 올바른 말만 하는 거야. 이게 무슨 언어냐면 하늘에서 점지해 줘. 하늘과 땅의 이치를 입으로 말한다는 뜻이야.
어. 그러니까 이 말씀이라는 거는 꼭 말이라는 말에 이 썸이 붙어 있어. 그래요. 이거 왜냐면 하늘의 말이기 때문에 이거 안 붙이면 말이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게 말씀 언(言) 자지, 말(말)은 자가 아니야.
네, 이거 사람들은 무슨 말(言) 자인지 한 줄 알아. 이게 그렇죠? 말, 말씀 언(言) 니야. 그러니까 어른들이 하는 거는 요거요. 이거 알겠어요? 사람이 그냥 소리 지르는 거는 이런 거 아니잖아.
그렇죠? 네, 이런 거 아니고 뭐 묻는다면 그냥 이렇게, 이, 이, 이런 문자야. 듣는다 그러면 그냥 이런 문자고. 그렇죠? 그다음에 뭐 여기 이런 거는 이거는 말(말)은 자가 아닙니다. 꼭 명심해야 돼.
그다음에 요거는 뭐 여기는 뭐가 있어? 이거는 사람을 앞에 놓고 한의사가 진찰하는 과정이야. 망진, 문진, 물어보고, 소리 들어보고, 그 사람 몸에서 무슨 소리가 나는가 이 두들겨 보고, 소리 나면 여기 앉는 거야. 그다음에는 물 보고, 요거는 뭐야? 여러 가지 체크해보는 거지. 진찰해보고, 뭐 여러 가지 기계를 해보고.
이게 망, 문, 절. 요거는 한의사들이 진찰하는 거야. 그러면 여기 밑에 뭐가 붙겠어요? 진찰할 진(診) 자가 붙겠지. 이, 이렇게 잖아.
그렇죠? 이게 진찰할 진(診) 자가 이렇게 붙으면 망진, 진, 문진, 절진. 그 사는요, 네 가지로 병을 알아. 음. 근데요, 말씀으로 알아봅니까? 아니야.
이거 그냥 말이야. 이거 말이. 한의사 말을 말씀이라 그러나, 말이라 그래? 의사 말도 말이야. 이 의사의 말.
부모의 말씀. 부모님 하는 말은 말이라면 돼요, 안 돼요? 말씀 언(言). 그래서 이 언(言)을 가져 있다는 건 하늘에, 하늘에서 지할 자, 지하, 하늘과 땅의 질. 입으로 말하는 그것이 말씀이야.
이거 어른들 말은 말씀이 애들 말이 말씀인가? 아니야. 말이야, 말. 그러니까 그 애들 말은 그냥 이게 뭐예요? 이거 소리에 불과해.
소리. 그러니까 해이 신판을 말한다는 건 실력이 대단한 거야. 우리 사회자가, 응, 내가.
깜짝 놀랐어. 이제 내가 물러나야 되겠어. 그다음 문자를 해석해 줘도 내가 하는 거 하고 다른 교수가 하는 게 달라요.
금방 알아듣게 해 버려. 아주 복잡하지 않아. 탁 알아들어. 네.
그러니까 우리가 이렇게 보면은 이게 저을 숫자죠. 저을 소자인데요. 밑에 뭐가 붙어 있어요? 눈 목자가 붙어 있지.
그러면 이거하고 이게 뭐가 달라? 말씀을 살펴야 돼, 안 살펴야 돼? 살아야 돼. 살필 성자요. 살필 성자를 보면은 위에 젊을 적을 소자가 있지요. 그다음 밑에 눈 목자가 있지.
그러면 남을 살필 때는 남한테는 적게 보고, 네. 남을 적게 봐야 돼. 남의 나쁜 점을 많이 보면 안 돼. 적게 보고 자기를 많이 돌아봐야 돼.
자기를 많이 본다. 그래서 이 이자는 자기를 돌아본다는 뜻이야. 성찰, 성찰 알죠? 성찰한다 하면 나를 돌아본다.
그러니까 어른들 말씀을 들어본 다음에 자기를 돌아본다. 그러면 이 자 하나만 보면 이런 게 생각나야 돼, 안 나야 돼? 나야 돼. 말씀 은제 하나만 딱 보면 나를 돌아봐야 돼. 왜 하늘의 이치를 하, 하.
하늘에서 점지되 하늘과 땅의 이치를 입으로 말하는 자가 십자가 위에 있는 사람이다. 이게 허이야. 그게 이 허시가 여기에도 허시가 붙어 숨어 있는 거야. 그 말씀을 말하는 자는 십자가 위에 있는 사람인데, 불교로 말하면 시방세계 위에 있는 사람이다.
이렇게 불교나 기독교가 다 여기 일치해요. 그다음에 북경으로 볼 때는 땅과 하늘이 겹치는 그 위에 사람이 앉아 있다. 그래서 우리 천행으로 보면 땅과 하늘을 겹친다.
크로스라 그래. 이거 크로스 하는데 여기가 진리야. 이게 캐논이, 캐논. 이게 기준점.
맞습니다. 캐논이라는 걸 기준, 기준. 사람이 많이 있을 때 기준 하면 이게 캐논이 캐논이 기준이 있으니까 옆으로 가는 거는 인간 세계고, 위에서 내려가는 거는 하늘이야. 그래서 무당 문자를 볼 때, 무당 문자를 볼 때 이렇게 생겨 가지고 사람 둘이서 하늘과 땅을 연결한다 그렇죠.
그러니까 이게 사람, 무당과 장구치는 사람, 이거 하늘과 땅인데 그걸 연결하는 걸 하고 있잖아. 그게 무당 문자야. 그래서 위에서 내려오는 건 하늘과 땅을 연결하는 걸 말이야.
그다음에 땅에서 인간이 지나가다가 하늘에 부딪히는 자리, 요 자리가 오늘 여러분이 나한테 와 있는 이 자리야. 여러분이 21세기에 20세기에 와서 이렇게 살고 있는데, 살고 있는데 위에서 온 자와 딱 마주쳤어. 이 자리가 오늘 마주쳤어요. 맞아요? 그렇죠.
네. 그래서 하늘에 있는 자가 내려오다가 여러분하고 아이 된 자리가 피카드 빌딩 꼼짝 못하고 여기서 크로스가 돼버린 거야. 크로스 그 자리야 여기가. 그러니까 이 자리가요 자리야.
그래서 하늘에서 점지하되 하늘과 땅의 이치를 입으로 시방세계 위에 있는 사람들한테 말을 한다. 이래서 허락 자가 우리가 집을 지을 때 하늘에서 우리는 조상들이 이 허가를 짓지 못하게 해요. 김 씨가 허가를 받으면 되나 안 되나? 안 돼. 박 씨가 허가를 받으면 되나 안 되나? 안 돼.
최 씨가 허가를 받으면 되나 안 되나? 안 돼. 허가를 받아야 집을 질 수 있어. 이 빌딩도 이 빌딩 짓는 것도 내가 직접 나타나지 않았지만 허가 했어 안 했어? 시에 올라야 돼. 시에 허 씨가 결제했다 이 말이야.
맞아. 그 이자를 예사로 보면 안 돼요. 이자를 예사로 보면 안 돼. 이 허가가 어디 개인이 놀러 갈 때는 부모한테 허락 받아야 돼, 안 받아야 돼? 허락을 받아야 되는 거야.
허락, 허가, 특허 받아야 돼, 안 받아야 돼? 아무리 자기가 좋은 기술을 개발해도 허 씨한테 도장 안 받으면 돼, 안 돼? 안 되는 거야. 아무리 탁월한 기술이 좋아도 허 씨한테 사이를 안 받으면 그건 가짜야. 그래서 이 허가 이런 시대에 오는 거야. 지금까지는 여러분 마음대로 살았어.
근데 앞으로는 허의 말을 길게 해야 돼요. 그래서 저, 저 우리 사회자가 신언서판 이야기를 꺼내는 바람에 여러분이 지금 시간을 많이 뺏겼어. 그다음에 말을 재밌게 하죠?
판단력이 뛰어나. 판단력이 아주 뛰어나단 말이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중, 뭐 불교에서 이걸 뭐라 그래요? 여러분을 뭐라 그래요? 중생.
중생. 중생. 중생. 뭘 봐요, 여러분은? 중생관.
중생의 눈으로 바라보는데 나는 뭘 봐요? 영안. 영안으로 보잖아. 그래서 이걸 영으로 본다고 그래.
네. 안으로도 보지만 이건 눈이고 관으로 보는 거야. 영관.
그래서 불기 석가모니는 뭘로 봐요? 불관. 보니까 불, 불관이라는 거는 석가모니는 이 부처의 눈으로 보는 거야. 불간 보는 거지. 여러분은 중생관 바라보는 거야.
그러면은 관으로 바라볼 때는 계율 있을까, 없을까? 계율이 있을까, 없을까? 있어요. 간음하지 마라. 이런 게 있을까, 없을까? 있어요. 있어요.
없어요? 있어. 불관 볼 때는 간음하지 말라고 없어. 계율이 존재하지 않아. 그리고 타락하지 말아.
있을까? 있어요. 없어요? 그러니까 불간 바라볼 때는 이 세상에 세상 자체가 뭐예요? 불안으로 볼 때 세상이 뭐야? 자, 봐요. 그거 괜히 신언서판 하다가 복잡해지네. 불간 바라보면 불간 바라보면은 불간 바르면 화엄경이란 화엄경은 화엄경은 불교 경제에서 봄이야.
봄. 왜냐하면 꽃이 먼저고 그다음에 법이 있는 거야. 그러니까 꽃이 먼저야. 불간.
바라본 거야. 세상을 부처의 눈으로 보니까 좋고 나쁘고, 못생기고 잘생기고 있어요? 없어요. 없어. 그래 가지고 꽃이 먼저 피면은 이파리는 나중에 나와, 안 나와? 나와요.
나중에 나오는 것은 꽃이 먼저 피니까 이파리는 나중에 나오는. 그러니까 석가모니는 다양한 설법을 해. 봄 설법, 여름 설할 때는 법이 먼저 나와. 법.
그다음에 화가 나와. 그러니까 법화경은 예를 들어서 이거는 법이 나중이고, 이거는 법이 먼저 나오죠. 그러니까 이거는 뭘로 보는 거야? 중생관 보는 거야.
보살의 눈으로 사물을 보는 거. 이거는 부처의 눈으로 바라보는 거예요. 그러니까 꽃이 먼저 피고 잎이 나중에 나오죠. 그러니까 이 세상은 전부 아름답고 부처의 세계로 보여.
그러니까 여기에 계율이 필요 있나, 없나? 없어요. 뭐 원효대사가 예를 들어서 요석 공주한테 애를 낳든, 뭐 100명의 여자하고 잠을 자든, 그것은 거기에는 율도 없고, 하지 말라는 것도 없고, 하는 것도 없어. 그 보고 당신 애 낳은 적이 있지? 그니까 내가 그런 적이 언제 있어요? 이래.
그 거짓말이 아니다, 이 말이야. 그것은 중생관 볼 때 있는 거야. 이 법으로 볼 때. 여러분들은 이걸 너무 내쉬는 거예요.
그래서 이걸 사실 이걸 뭐라 그래요? 사회적 합의라 그래. 사회적 합의. 사회적 합의가 뭐예요? 케어하려면 토해야 돼, 안 해야 돼? 사회적 합의를 해서 만들어는 게 법이야.
근데 이 사회적 합의가 진리일까? 아니에요. 여기로 가기 위한 공부야. 공부. 하도 말을 안 들으니까 사람 죽이지 마라, 간음하지 마라, 이래 난 거지.
높은 경기에서 보면 술도 물이야. 그렇겠죠? 그러니까 법화경에서 볼 때는 사회적 합의가 먼저다. 그다음에 꽃이 핀다, 뭐 이렇게 돼 있어요. 이거는 이거는 여름이야, 열.
이제 예를 들어서 반경이 있다. 반야경 아시죠? 반야경이 있다. 그러면 가을이야. 금강경이 있다.
이렇게 금강경이 있으면은 불교의 금강경이 이렇게 있으면 이거는 겨울이야. 이거는 움직이지 않아. 녹지도 않아. 그냥 변동이 없어.
그러니까 이렇게 경전도 봄, 여름, 가을, 겨울이 있는 거야. 그래서 이 불안으로 바라보는 것, 화엄경이야. 그 이 세상이 화엄 세상이야. 꽃밭이야.
그냥 근데 여러분이 암만 한번 걸려 봐. 세상이 꽃밭으로 보이나? 안 보여. 맨날 가서 항암 주사 맞아야지, 수술해야지, 어디로 번졌지만, 저저 사망 자동차 지나가면 저 내가 언제 저렇게 죽나 해가지고 노이로 걸려 안 걸려요? 그다음부터 밤에 잠이 옵니까? 쑤셔서 잠 안 오죠. 근데 아들은 편안하잖아.
딸내미도 편안해. 마누라도 편안하지. 그걸 쳐다보니까 야, 이거 내 혼자 뿐이구나. 쟤들이 내가 죽으면 내 통장 있는 돈부터 가져갈 거야.
그 아버지 빨리 가다 화장해 버리고 흔적도 없이 내가 사라지겠지. 아이, 생각하면 이상해 안 해요. 그러니까 이거는 화엄 세계와 반대, 법화 세계. 법화경.
그 이게 남의 호계. 일본에서 이걸 해요. 알죠? 일본에서 파 사상이 일본에 쫙 퍼져 있어요. 우리는 뭐야? 화엄 사상이.
이거는 우리가 여기 한반도에 많이 상징적 있죠. 그 우리는 화엄을 좋아해. 법보다. 근데 일본 사람은 요만한 것도 지켜 안 지켜? 지켜요.
그 사람들 법을 중요시. 법을 굉장히 내쉬고. 음, 만약에 자기가 누구한테 돈 줄겠는데 못 주면 자살해 버려. 신용을 어기면 자기를 죽어버리 그래요.
안 그래요? 그 정도로 이 사람들은 법, 보화보다 법을 굉장히 중요. 그래서 법 파행이 일본에서 부흥을 일으킨 거예요. 신은 선(善)을 이야기하니까 재밌는 이야기만 막 하네. 그래서 말 잘하는 사람, 판단력이 뛰어난 사람.
그래서 이거는 영안으로 보는 거야. 박근혜가 어떻게 될 거다, 삼성의 이재용이가 어떻게 될 거다 이야기했죠. 그런 거는 여러분은 천 년 만 년, 수천 응전을 살아도 그 세계를 볼 수 있나 없나? 없어. 없어요.
그러니까 오늘 크로스되는 이 점, 여러분이 이렇게 사랑하는데 뭐가 위해서 팩 내로서 만난 거야. 네.
저 회를 쳐다보니까 사람이 있네. 근데 그 사람이 하늘의 섭리를 입으로 이야기하네. 이게 허(虛)야. 그래서 허가 받아야 돼.
허락 받아야 돼. 터커 받아야 돼. 이거 없으면 돼요, 안 돼요? 안 됩니다. 안 되죠.
네. 그러니까 이 허씨가 국가가 진짜 위기 때, 네, 우리나라가 전 세계의 우리나라를 잡아먹으려고 달라들 때, 우리가 천 번의 외침은 물리쳤지만 두 번을 물리칠 수 있을까? 없어. 이제는 조선 시대 때보다 더 무서워요. 그리고 앞으로는 국제정세가 냉정해.
미국은, 미국은 방위 기술이 세계 1이야. 방위 기술. 이걸로 세계를 제패하고 있고.
독일은 생산 기술이 세계 1이야. 자동차나 뭐 생산하, 독일 사람을 못 따라가는 거야. 그다음에 프랑스는 디자인 기술이 세계 1이야.
그럼 이 사람들은 선진국들은 가아 보면은 특기가 있어. 특기. 소래는 러시아는 뭐예요? 과학 기술이 세계 1이야. 아니, 미국이 달나라 가기도 전에 달나라 간 사람들이야.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과학 막 세계 1이야. 지금도 독일이 아, 소렌이. 어.
그러니까 영국은 뭐요? 금융 기술이 세계 1이야. 그러니까 전 세계를 제패했고. 그렇지 않습니까? 그런데 우리 한국은 뭐가 있어요? 한국 허게 한국은 영성 기술이 세계 1위가 돼야 돼요, 우리가 방이나 생산이나 디자인이나 과학이나 금융은, 이거는 천박한 거야.
우리는 그런 거 관계 없어. 우리 민족은 정신을, 세계 인류의 정신을 바꾸러 온 민족이야.
영성, 영성 산업이 세계를 제패. 그게 허경영이가 왜 한번 더 왔느냐. 그게 오늘 내가 그 저 사회자가 신서판 이야기하는 바람에 내 오늘 저 비밀이 폭로 났어. 그래서 내가 허실을 가지고 왔죠.
네. 허실을 가지고 왔는데, 여러분들이 알아놔야 될 거는요, 밑에 뭐가 있다 그랬어요? 제일 밑에 속인, 속인이 있죠. 범인, 범인이 있죠. 소인, 소인 있죠.
대인, 대인 있죠. 인, 현인 있죠. 철인, 철인 있죠. 도인, 도인 있죠.
인, 많기도 하다. 성인 있죠. 진인 있죠.
그거 위에 God-man이 있는 거야. 이 God-man이 21세기에 온다는 증거가 성경, 대장경, 또 남사고, 노스트라담서 그자가 한반도에 온다는 증거가 있어요. 그래서 이 지인까지 에너지가 있어, 없어? 없습니다. 에너지가 없어.
누가 나와서 해봐도 손이 떨어지고, 기계로 측정해 봐도 힘이 하나도 없어. 근데 허경영 이름과 사진은 에너지가 영원해, 안 해? 영혼. 지구가 없어져도 허경영 이름은 우주를 지배하고 있어. 그래서 여러분이 우주를 통과하는 그 비밀 암호가 허경영이었습니다.
우리가 God-man이다, 메시아다, 미륵이다 해 봐야 에너지가 와, 안 와? 안 와. 안 와요. 여러분이 다 봤지. 성인, 안 와.
도인, 철인, 현인, 이거 안 와요. 그러니까 뭐요? 밑에 그는 말할 것도 없어. 그러니까 이게 열 번째 God-man이 왜 한국에 뭐 오느냐, 그게 오늘 제목이야.
오늘 사회자가 말을 제대로 해 줬네. 그래서 앞으로는 우리 전 세계가 먹거리가 많이 사라져 버려 금융은 영국이 지배하고 있지 뭐, 디자인은 프랑스가 앞서 버렸지 뭐. 기술은 일본도 굉장히 빠른, 일본은 모방 세계 일이야, 모방. 그러니까 일본이 지금 뭐 하고 있어요? 비트코인 하고 있어, 없어? 일본과 중국은, 일본하고 중국은 비트코인 천국이야, 비트코인 천국이야.
근데 중국이 비트코인을 통제하려고 해, 안 해? 통제하면 비트코인 값이 떨어지고, 비트코인이 혼란 상태가 온다 이 말이에요. 그래서 우리나라와 중국은 비트코인을 잡으려고 해. 그런데 일본은 중국을 노리고 비트코인이 생활화되어 있어. 뭐, 어디 비트코인 가지고 물건 사, 사? 가상 화폐인데, 가상 화폐가 무슨 화폐라고? 암호 화폐야, 암호를 가지고 거래를 하는 거예요. 그 절로 돈이 몰리면 우리 경제는 무너지는 거야, 알겠지? 왜 은행에 돈이 안 들어가면 융자가 오나, 안 오나? 안 와. 은행은 예치된 돈만큼 융자 줄 수 있어, 예치, 예치된 돈 없으면 수표 발행할 수 있나, 없나? 융자 줄 수 있어, 없어? 없어.
지급 준비금이 있어야 돼. 지급 준비금이 있어야 남의 돈을 예금도 받고 줄 수도 있는 거야. 근데 전부 비트코인으로 돈이 다 들어가 버려. 은행에서 돈 빼 가지고 비트코인에 넣어버려.
그럼 어떻게 돼요? 망하겠죠. 중소기업이 융자받을 수 있을까, 없을까? 없어. 그냥 나라 망하는 거는 순식간인데. 또 우리나라가 전쟁 국가야.
전쟁이라는 거는 이 ‘자’라는 게 뭡니까? 우리, 우리가 쉬고 있다는 게 무슨 뜻이에요? 뭐 우리 뭐 휴일이라고 뭐 쉬는 줄 알아? 이게 휴전, 휴전. 지금 우리는 전쟁 중이야, 휴전도 전쟁입니다. 휴전은 전쟁 아닙니까? 휴전도 전쟁에 들어가. 예를 들어서요, 신앙이 있다 그러면 있으면 신앙의 반대가 뭐예요? 사람들은요, 이거를 불신앙이라고 그래요.
아니, 불신앙이 신앙의 반대니까, 어? 불신앙이 신앙의 반대 맞나? 아니야. 불자가 들어가면 신앙은 신앙이 불자가 들어가면 신앙이요.
불신앙은 자기를 믿는 거야. 남을 안 믿지만 자기를 믿잖아. 그러니까 신앙이 없는 사람도 신앙이야.
신앙의 형태야. 그니까 무슨 말이야? 또 조금 전에 내가 이야기했죠. 불자가 들어가도 신앙이야.
그럼 신앙의 반대는 그럼 뭐지? 이해. 신. 이해종.
이해. 저 양반이 맞아요. 박수. 박수.
신앙의 반대는 이해. 그러면 왜 이해야? 신앙의 반대가 왜 이해야? 생각해 봐요. 옛날에 말이에요. 70년 전에 여러분들이 핸드폰을 들고 통화를 하고 있으면 사람들이 미쳤다고 그래.
아니, 당신 전깃줄도 없는데 어디서 소리가 들린다는 거야? 그럼 아, 이게 지금 미국에 있는 우리 딸하고 통하고 있는 거야. 그러면 그 사람이 믿을까? 안 믿어요. 정신병자라고 그 동네 금방 소문나 버려. 그런데 그 핸드폰은 진짜로 한번 생각해 보자고.
그런데 지금은 핸드폰 걸어도 사람들이 인정을 해. 거기 딸 얼굴이 나와. 그게 있을 수 있는 겁니까? 여러분 이해가 갑니까? 눈으로 보여요, 안 보여요? 딸 얼굴이 오고 가는 게 보여, 안 보여? 전선 있어, 없어? 없어. 근데 이거 새 덩어리야.
아, 거기에서 사람이 나오고 말이 말을 하니까 이게 미친 놈들 아니야. 완전히 지금 지구인들이 허영, 영이가 백회를 열어 줄 때 눈에 보여, 안 보여? 안 보여. 안 보여요. 내가 여러분 병을 탁 고칠 때 눈에 보여, 안 보여? 안 보여요.
다. 근데 사진을 찍어 보면 에너지가 이렇게 있어. 사진에 에너지가. 내 손끝에 보면 에너지 이렇게 나와.
여기서 에너지가 나가고 막 그래요. 근데 눈에서 에너지가. 나가는데, 여러분은 눈에서 나가는 에너지를 볼 수가 없어. 요거는 사진에 찍혀 손에서 나온 에너지는 사진에 찍히는데, 눈에서 나가는 거는 몰라요.
음. 근데 이게 핸드폰 전파를 옛날에 미쳤다고 그러다가 지금 인정해, 안 해? 인정해요. 인정하죠. 지금요, 공기 안에요, 요 여기 한 1, 한 30cm 안에 전 세계의 핸드폰 전화번호 다 있어요.
공간에 다 와 있어. 그리고 전 세계 70억의 얼굴이요, 안에 다 있어요. 그래요. 핸드폰만 되면 와요. 박스 막아 놓고 핸드폰 넣어서 털면 그 안에서 다 나와, 안 나와? 다 나와.
다 있죠. 그럼 이 공간이 뭐요? 근데 미국에 있는 사람이 0.1초 만에 내 핸드폰에 얼굴이 나와. 그러면 그 사람이 0.1초 만에 어떻게 여기까지 오냐 이 말이야. 그래.
아, 미국에 자고 있는 딸한테 전화를 하면 딸이 전화를 딱 받아. “엄마.” 그러면 얼굴 딱 보면 “어, 나야.” 맞아요.
이게 0.1초. 근데 여러분이 그 이해가 가요? 어떻게 미국에서까지 거리가 얼만데 비행기로 16시간 와야 되는데 그 딸 얼굴이 0.1초 만에 내 앞에 나타나? 내 얼굴이 0.1초 만에 딸이 보고 있어. 여러분, 그런 과학을 생각해 봤나요? 과학도 그 정도인데 우주의 영적인 영관은 아까 내가 이야기했죠? 이 영관은 무서운 겁니다.
인간들도 그 정도 발해. 근데 우리는 어떻게 해요? 우주의 무한대를 0.1초 만에 바꿔 버려. 어.
그러니까 아, 그 허경영이는 이상한 사람이야. 허경영이는 어떻게 면역을 올리냐? 아니, 갑상선이 엉망인데 면역을 파 올리네. 그래서 앞으로는 이 신앙의 반대,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눈에 안 보이는 걸 믿으라는 거야.
안 보이는 우주. 와이파이, 이 우주 와이파이가 우주에서 오는 우주 와이파이가 있는데, 인간들은 알아 몰라요. 몰라요. 그러면 내가 우주와 여러분, 베개를 탁 열고 우주 와이파이를 탁 꽂아줘.
그거 가능할까? 여러분, 내 이외에 인간이 하늘에서 와 가지고 그걸 하러 오는 사람이 있을까, 없을까? 없어요. 없어요. 여러분은 지금 내 이름을 불렀기 때문에 우주 와이파이가 전부 내 눈에 보여. 근데 안 꽂힌 사람이 저기 있어.
왜 그럴까? 전부 우주 와이파이가 꽂혀 있는 거야. 이게 이렇게 머리 대롱이. 그래, 지부 백회가 지금 열려 있어. 전부.
그러니까 백회가 다 막고 있습니까? 저 뒤에가 안개 낀 것 같아. 왜 대롱 때문에 전부 열려 있는 거야. 그 얼마나 대단한 거예요. 근데 내가 길을 들면, 가면은 머리에 우주 와이파이가 저 수천, 120억 광년에서 터 내려와 가지고 머리까지 연결되니까 그 대롱이 얼마나 길어.
그 대롱이 있는 사람은 멀리서 보여. 없는 사람은 저기 내 지지 아니야. 내가 나중에 하늘로 가기 전에는 대롱이 안 붙은 사람은 있을까, 없을까? 없어요. 다 없어져 버려요.
그러니까 바로 서 있는 상태, 몸이 서 있는 상태에서 그냥 죽어 버려. 뭐 들릴 시간이 없어. 입신 사망이 그런 염이 온단 말이야. 그런 염병이라는 게 옛날에 우리 이런 병이 있었잖아.
어, 이런 병이 있었죠? 호열아라는 병이 있었잖아. 이런 병이 와 가지고 그냥 이게 호열자라는 병이야. 호열자. 호열자.
이런 병이 옛날에 왔어, 안 왔어? 왔어요. 하도 사람이 많이 죽어 가지고 원어 대사가 지나가는데 사람이 하도 많이 죽어 있는데 어떤 데는 해골이 가지고 거기 물이여 있으니까 그걸 모르고 밤에 먹었다 그러잖아. 시체를 치울 수 있는 사람이. 없는데 동네 마을에 70% 죽어 버리니까 묻는 사람이 있을까 없을까? 없어요.
묻을 수가 없으니까 전신의 시체를 밟고 다니는 거야, 살아 있는 사람이. 그 문만 나가면 전부 시체야, 그냥 온 동네. 그러니까 냄새가 어마어마한 거야. 그런데서 인간들이 살아서.
그 오늘 강연 주제를 적어야지. 강연 주제 적으라고 메시지를 보내고 있어. 안 적었나? 강연 주제 안 적었지? 적어야지. 호자는 입신 사망하는 병이야.
그래서 신앙은 눈에 보이는 것만 믿는 게 아니고 안 보이는 거. 뭐, 예수가 부활했다. 그럼 보여, 안 보여? 안 보이는데 그걸 믿는 거를 신앙이라 그래.
근데 믿는 걸 이해라 그래. 그러니까 서양 철학자, 중세 철학자들, 그 저저 데카르트, 흄이나 그다음에 칸트나 이런 사람들은 전부 신은 부정했지만, 이렇게 이해되지 않는 거는 믿었어, 안 믿었어? 안 믿었어. 이해가 안 되는 건 안 믿은 거야. 그게 서양 철학이야.
그러다 이체가 나와 가지고 신은 죽었다, 뭐 이렇게 점점점 발달돼 가지고 이제 철학에서 신을 인정하는 거야. 그래서 신을 인정하니까 신앙이 생긴 거지. 신앙.
이 신앙이 이해하고 반대되는 거야. 이해는 눈에 보이는 것만 믿는 거. 핸드폰 안 믿어.
근데 요새는 핸드폰 믿죠. 근데 허경영의 우주 바이는 아직도 안 믿는 사람이 있어. 그럼 제목을 적어야 오늘 강의를 하지. 강의 끝날 즈음 가서 제목을 적을까? 아니요.
허경영, 허경영, 경영, 경영, 서경영, 서경용. KBS 그 저 5천만의 기적 그걸 좀 틀어 봐. 제 강의가 어렵지 않죠? 어려워요? 안, 아주 재밌어요.
아, 재밌어요. 아니다. 그때 제작에기를 것은 만들. 출생지.
자, 자, 자. 이게 KBS, 이게 몇 년도에 나왔지? KBS 우리 고향을 찍은 거야. 2008년도. 있습니다.
2008년에 KBS 설날 특집이 설특집으로 “5천만의 기적이야”라는 제목인데, 우리 고향을 찍은 거야. 여기네, 뭐야 이거? KBS 2가 2008년, 연도는 없네, 그지? 월 6일, 아, 1월 6일, 그러니까 설 연휴에 방영했어요. 한 시간. 뭔가 있지 않을까? 그래서 직접 확인하러 갔는데, 양이 비슷한 동네인데 제일 먼저 찾아간 곳은 남위 조홍 회장의 생가.
이게 이제 우리 고향. 빨간 털어봐. 그거 말고 초등학교. 관거.
내가 이 초등학교 38회. 우리 할아버지가 1회. 그다음에 효성 그룹 만든 조재가 이래. 그래서 이 초등학교에서 재벌이 17, 8명이 나왔어.
그게 이제 KBS에 나와요. 이걸 방영하는데, 세계에서 이런 학교가 없어. 근데 나는 나기는 중랑천에서 서울에서 나오고, 잘하기는 이게 우리 아버지, 어머니 고향이야. 그러니까 내가 여기서 살까지 잘하는데, 이게 내가 다니는 학교.
교장이 자, KBS 말하는 거 틀어봐. 초등학교부터 틀겠습니다. 말, 중, 중, 교장 선생님께 사실을 부탁했다. 오, 진짜.
교장도 약간 제발 같다. 이곳에서 우리가 던 답을 들을 수 있을까? 이 다. 세다.
우, 지수 초등학교. 신, 맞습니다. 기자는 믿을 수 없다. 증거를 요구하는 제작진을 위해 깊숙이 나던을 해주시는데, 선 생활기록.
생활. 유교 전쟁 때 소실 없습니다. 자료가 근거가 될 만한 자료는 일하. 이게 지금 확인할 수 있는 자료입니다.
수업 증서 수여 대장. 지금으로 본다면, 뭐, 수증 같은 것이. 전 생활기록부 대신 유일하게 남은 자한다. 과연 이 문사가 흔적이 남아 있을까? .
6번에 령이 되가 있습니다. 오, 인네. 9인에 1번. L 그룹의 창업주인 부인의 회장 이름 확인.
두 번째는 삼성의 이병철. 삼성 이전입니다. 이병철 회장 이름도 확인. 다음을 효성.
그룹의 조홍제 회장 이름만 확인하면 되는데, 그니까 우리 할아버지 이름은 여기서는 안 밝히는 거야. 왜냐면 삼성, LG 아니니까. 이제 지금 조님이 보이지 않는데, 지수 동창회에서 발한 그 동문회에는 아, 그분 이름이 있을 겁니다. 지수, 지수초등학교 동창회에서 창업주의 이름을 확인할 수 있었다.
진짜. 어떻게 같은 학교에 다니게 된 걸까? 자, 21년 5월 9일 개교를 했습니다. 주변에는 아마 학교가 없어 가지고 좀 멀리서 걸어 다니지 않았나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세 명의 이름을 확인하면서 찾은 또 한 가지, 이들 외에도 이 학교 출신 재벌들이 30명이나 된다는 사실, 그리고 또 하나의 재미있는 사실을 알게 되다.
하분 여기 나오죠, 허경영 회장. 대통령 후보로 출마한 허경영. 근데 우리 마을이 이렇게 재벌이, 우리나라 재벌이 186명, 여기는 몇 명 나왔다 그러잖아. 그게 아니고 186명이 나왔어.
그 세계 최고야. 근데 이 마을의 풍수가 우리나라에서 최고 부자가 나오는 자리예요. 또 거기가 황제가 오는 자리가 우리 내가 말했어. 또 우리 할아버지가 어디에 누워 있냐면 황제가 나오는 자리에 누워 있어.
우리 동네는 재벌 아니면 황제야. 대통령은 아무도 안 나와. 그러니까 우리 할아버지 산소는 황제가 나오는 자리라서 비석을 쓰면 안 돼요.
용 대가리에 비석을 얹어 놓으면 용이 못 날라. 그니까 용 대가리에는 비석을 쓰면은 용이 가라앉아 버려. 그것도 모르고 막 아버지 산소 해놓고 비석 쓰면 집안이 망하는 사람이 많아요. 그, 그런 거는 참고를 해야 돼.
그 우리 할아버지 산소는 한 70m 산이 하나 강을 따라서 쫙 와 가지고 들판에 가서 강 옆에 탁 엎드려 있어. 거기가 용 대가리. 거기에 용의 눈 아래 우리 할아버지가 딱 하나가 없어요. 그래 거기다 많은 사람이 욕심을 내 가지고, 우리 할아버지 산소를 쓰고 나서 그 마을에 3년간 비가 안 왔어요.
그래 가지고 그 마을 주민들이 한 300 가구 되는데 우리 아버지를 상대로 재판을 했어요. 진주 지방법원에 재판을 해 가지고 우리가 이 얘기를 했죠. 묘를 파라는 거, 그 묘를 써서 나서부터 비가 안 온다는 거야.
그렇게 무슨 명당 자리요, 센 자리야. 근데 우리 집안이 원치 세니까 별로 안 파 했는데, 나중에 이제 괜찮아졌어. 그런데 법원에서 파지 마라. 그게 여러분이 그것 때문에 비가 안 왔다는 증거가 없잖냐.
그래 우리가 이겼죠. 그래 그 재판을 한 오래 끓었다 그래요. 그래서 우리 할아버지 산소는 동네 사람들이 몰래 파내려고 노릴 거 아니에요, 밤에.
그 항상 지켜야. 그런 어려움이 있었어요. 동네 사람들이 저 묘 때문에 우리가 뭐 어떻게 다 해가지고. 잘 모르시겠지만, 우리 집안이 삼성 그룹과 LG 그룹을 만들어 효성, 효성도 우리 사위 사돈이 요것도 돈이고 요것도 사돈이.
삼성, LG, 효성을 만들어내. 그다음에 여기서 SK 또 우리 고향에서 나와요. 그러니까 우리 고향이 우리나라 재벌이 다 연관돼 있어요. 음.
그래 가지고 이 우리 삼성이 허씨가 시하고 전부 사돈 관계. 전부 이 우리가 사돈 관계가 되니까 전부 지금 대한민국 재벌들이 집안이 전부 우리하고 연결이 돼 있는 거야. 그 한국 경제는 우리 마을에서 일어난 거예.
예. 그래서 나는 풍수적으로 특수한 곳에도 태어납니다. 풍수, 풍수가 뭐예요? 자, 그요. 수, 장풍득수.
이 장풍 수에 풍수적으로도 이것도 특이하지만 산수도 배산임수라 그랬죠. 이 배산임수도 특이한 곳이에요. 여기가 이게 두 개 풍수. 산수 집터도 좋고 몇 자리도 좋아요.
우리 동네가 그래서 우리 할아버지가 황제 혈 있어요. 그 자리는 수조 원을 줘도 매매가 안 되는 자리야. 선산이 문중산이니까 그래서 좋은 땅이 거기에 있습니다. 그래서 재밌는 거는 우리 한강은 우리 한강, 서울은 서울은 동출 서류, 동쪽에서 강이 내려서 서쪽으로 내려가죠.
네, 중국은 전부 뭐죠? 중국은 전부 서출 동류, 중국은 전부 강물이 서쪽에서 동쪽으로 내려와서 우리 쪽으로 와. 중국 강물은 황하강도 동쪽, 동쪽 전부 서쪽에서 발해가 동으로 오고, 우리 강은 전부 동에서 서로 내려가는 거 그런데 우리 마을 지수 마을은, 우리 지수 마을은 물이 남출, 남쪽에서 출발해 가지고 북으로 올라와요. 남출 북류, 북으로 흘러가는데 이 남출 분류만 있는 게 아니라 또 동, 저저 동출 서류도 있어. 이게 다 있어.
그다음에 서출 동료도 있어. 그다음에 북출 남류 있어. 북출남 있단 말이야. 그러니까 우리 동네는 사방에서 물이 모여 오고 흘러가고 하는 풍수적으로 아주 특이해요.
그래서 우리 동네만 아름다운 강을, 강이 우리 마을을 한 바퀴 돌아나가고 개천이 우리 마을을 내려와서 또 한 바퀴 돌고 막 강이 꾸불꾸불 마을을 말아요. 그 흘러가는데 세상에 그렇게 아름다운 데가 없어. 음, 근데 곡창지대 부자가 많이 나오죠. 그래서 이 우리 허 씨 할아버지의 돈이 삼성, LG, 효성이 우리나라 자본주의를 만들어낸 겁니다.
예. 그런데 나는 그 동네 출신 우리 어머니 조계식, 조계식, 조계식이 나아. 조자. 계수나무 계 자, 월계수나무 계 자, 심을 식 자. 그이 우리 조계식 우리 어머니가 월계수 나무를 나라에 심는다 이런 이름이요.
그래서 월계수 나무를 심고 길르면 안 돼. 기르는 건 하늘이 기르는 거야, 그 내 편이 치고 가버리면 되는 거예요. 그 우리 어머니는 나를 낳자마자, 내 태어나는 그 꿈을 꾸고 나를 낳으니까 어떤 무슨 꿈의 영을 받아 가지고 나를 낳으니까 그 이야기를 해야 될 거 아니에요. 그래서 동네 사람 창피하니까 문 밖에도 안 나오고 방 안에서 문 걸어 잠그고 밥 안 먹고 돌아갔어.
어? 왜? 그렇게 애를 낳으니까 어? 그러니까 우리 어머니가, 우리 아버지는 허남, 남쪽 나라 허락 글자이 허가 붙어 있으니까 남쪽 나라의 권세, 권자. 그래서 남쪽 나라의 권세. 그러니까 이게 바꾸면 남쪽 나라에 권세에 월계수 나무를 심는 것을 허락한다. 이 우리 아버지, 어머니 이름이 딱 들어맞아요.
그렇게 딱 돼 있어. 이렇게. 그래서 이게 우리 아버지, 어머니 이름이야. 그래서 태어날 때는 서울에서 나는 거야.
서울에서. 서울에서 나고 자라기는 진주에서 자라고 다시 14살에 서울로 올라와. 그래 가지고 태어나는 데는 또 중랑천 아시죠? 가운데 중자, 눈물 흘릴 낭자. 중랑천에서 태어나.
중랑천 다리 밑에 가만히 움막에서 내가 태어나고. 그래서 내가 오는 것도 1950년 1월 1일. 이게 업력 49년 11월 13일 때 내가 한반도 6.25 전쟁이 나기 6개월 전에 딱 와요. 그래서 한반도에 God-man이 등장한 거야.
한반도에 God-man이 등장함으로써 세계 질서가 재편돼 버려. 그래 내가 등장하는 시대가 아까는 하나 배터리 먹었는데 여러분들이 아까는 내가 등장하는 시대가 저기서는 신은 서한이라고, 신은 스판이라 그랬는데 해인 시대라고 그랬잖아요.
어? 음. 이런 신은 습판, 해인 시대인데 빠진 게 있어. 뭐냐? 잘 보세요. 이게 뭐죠? 큰 대자에 적을 소자.
처음이죠? 첨단 시대에. 온다는 거야, 이 시대가 첨단 시대, 큰 것이 작은 거한테 잡아먹히는 시대야. 한반도가 작지만은 세계를, 큰 미국이나 중국 이런 나라를 다 누르게 되는 시대가 온다는 거야. 그게 이 자,
그 밑에 큰 대차가 밑에 있는 거야. 작은 것이 큰 거를 잡아먹어요. 그래서 내가 미국에서 왜 안 태어나느냐? 미국에서 태어나면 세계 통일을 할 수가 없어. 왜? 미국이 패권 국가야.
미국, 영국, 프랑스, 중국, 러시아는 무슨 국가? 패권 국가. 무슨 말이냐면 서로 자기가 세계 1등이 되겠다고 싸워. 근데 이 사람들이 통일하려고 그러면 다른 나라가 오케이 하나? 다 의심을 해. 그래서 UN 사무총장은 현장에 이 미국, 영국, 프랑스, 중국, 러시아 할 수 있나? 없나? 못해.
왜? 자기들이 권력을 잡으려고 패권 싸움을 하니까. 그래서 누가 하게 돼 있어요? UN 회원국은 회원국인 상위 미사구 아닌 나라가 UN 사무총장 하야 되고, UN 본부도 미국, 영국, 프랑스, 중국, 러시아에는 못 두게 돼 있어. 근데 미국이 불법으로 70년간, 65년간 UN 본부를 뉴욕에 가지고 있어, 안 가지고 있어? 그 불법이야. 그래서 UN 본부도 미국이 가지고 있으면 그걸 이용해 먹어, 안 그렇겠어요? 그러니까 경이가 대통령 되고 나면은 올바른 말을 미국하고 해.
UN 본부는 누가 가지고 있으면 안 되잖아. 이제 65년간 가지고 전 세계 무기 그만큼 팔아먹으면 이제 우리한테 주라. 가져오겠어, 안 가져오겠어? 가져와서 점에다면 미, 우리도 안전해. 그래, UN 분담금을 미국이 10만 명의 유엔군을 유지하는 비용이 어마어마해.
그 이 유엔군 유지비를 일본하고 한국만 내놓는 거야. 다른 나라들은 안 줘요. 미국이 돈이 많다, 너희 마음대로 UN 가지고 너거 장사해 먹는데 우리가 왜 주냐? 이래. 그런데 우리나라하고 일본은 안 낼 수가 없어서 주는데, 왜 오키나와 미군 기지가 와 있고 우리나라에 미군이 와 있으니까 우리가 이제 해 주는 거야.
그런데 우리나라가 유엔 분담금을 가져오면, 내가 대통령이나 황제가 된다면 유엔 분담금을 모어 안 모어? 모으죠. 그때는 우리나라가 가난하기 때문에 유엔, 전 세계 나라가 유엔 분담금을 주겠어, 안 주겠어? 그게 600조, 700조 돼. 그거 그거 받아 가지고 우리나라 국가 예산이 400조인데, 내가 대통령 되면 이래저래 돈이 들어오는 게 한 300조가 더 들어와요. 국가 예산이 여러분들이 세계 통일하는 자금이 충분하고 국민 배당금 주는 돈도 지금 사람들이 계산하는 방법에 비교가 돼, 안 돼? 안 돼요.
안 돼요. 이 사람들은 국가가 공무원들이 국가가 도둑질할 거라고 하고 남는 거 가지고 계산하니까 줄게 있나? 없죠. 없죠. 우리나라는, 우리나라는 세계 경제 흐름에 얼마나 우리가 문제가 있냐면, 세계 흐름에 우리나라가 정확하게 말해서 우리나라가 경제인들은 10년 정도 뒤쳐져 있어요.
10년. 일본이 비트코인 하면 우리는 10년 후에 하는 거야. 우리는 경제는 10년 뒤쳐져 있어요. 그런데 우리나라 공무원들은 얼마나 뒤쳐져 있을까? 20년 정도 뒤쳐져 있어요.
우리나라 공무원들은 정신 마인드가 세계 전체 흐름에 비해서 20년 정도 뒤쳐져 있어. 그리고 우리나라 정치인들은 몇 년 뒤쳐져 있을까? 30년이 뒤쳐져 있어요. 이게 뒤쳐져 있다 이 말이야. 뒤쳐져 있다.
뒤쳐져 있어. 이게 이렇게. 그러니까 우리가 선진국 될 수 있나, 없나? 없어요. 아주 싹수가 오래요.
여기에 이 작은 나라의 세계 강대국에 작은 나라에 내가 온 이유가 이제 왜 왔는지 첨단 시대에, 이 해인 시대가 첨단. 시대인데, 인터넷을 제일 잘하는 나라가 한반도입니다. 미국만 가도 와이파이가 안 되는 땅이 90%입니다. 맞아요.
우리나라는 와이파이가 웬만하면 다 됩니다. 그러니까 우리나라만큼 인터넷 망이 발달된 나라 있어요? 없어요. 우리나라는 세계 최고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터넷 시대의 지도자가 한반도에 오지, 미국에 태어나겠습니까? 러시아에 태어나겠습니까? 안 태어나겠죠.
네. 예. 아니, 내가 강의를 하다 보니까 옛날에는 좀 뒤에 앉았는데 코앞까지 와서 앉아 있는, 아니요, 코앞까지 왔어요. 사람이 많아져 가지고 다 가면 내가 강의할 때도 없겠다.
북한이 만약에 이런 것을 노린다면, 아니, 김대중 대통령 그냥 돌멩이 하나 던지면 대한민국 선거권 보고 끝나고 그냥 뒤집어져 버리는 거야. 그렇겠죠? 근데 지금 내가 그런 상황이네. 지금 코앞까지 사람이 몰려와 있어.
도망갈 곳이 없잖아. 그러니까 그럴 때는 60만 대군이 전국에서 다 모아도 그만큼 되나 안 되나? 그 모, 60만이 대단하죠. 우리나라 군대를 다 모아놓은 거예요. 그게.
근데 그 사람들이 다 눈에 불을 켜고 쳐다보고 있네. 이제 민주화하라는 거야. 이제 당신 좀 그만하라는 거야. 얼마나 불안했어요.
그 삼선 개헌 해 가지고 대통령 선거 때인데 굉장히 불안했어요. 음. 그런 위기가 있어요. 그때 몇 표로 이겼다고? 97만 표가 앞선 거야.
여러분들이 지난주에 나한테 누가 물었잖아. 사주팔자가 내 사주를 누가 뭐 했다면 사주팔자가 같다고. 같은 게 아니에요. 그럼 왜 같지 않을까? 사주가 같은데.
사주가 같은데 같지 않는 것은 첫째, 부모가 달라. 맞아요.
이재용이 사주와 똑같은 사람이 있는데 거지가 셋었어. 부모가 빈이야. 부모가 누구냐에 따라 달라져 버려. 그다음에 두 번째는 뭐가 있어요? 부인이 누구냐에 따라 달라져.
남편이 누구냐에 따라서. 그러니까 이거 사주가 같다는 게 무슨 일리가 있나 없나 아무 소용이 없어. 그 세 번째 자식이 누구냐에 따라 달라져. 지역이 어디냐에 따라서 달라져요.
이게 한 50가지가 다 달라. 여기서 또 자기 인물이 어떻게 생겼냐에 따라 달라지는데, 인물은 같아, 안 같아? 달라요. 달라요. 그러니까 이게 인물도 또 다르지.
성격이 또 달라. 이래 가지고 다. 그 대신에 사이클은 같아. 사주가 같다면 사이클은 같아.
그래 가지고 이재용이가 회장에 취임한다면, 그 사람은 그날 학교 반, 무슨 동네 무슨 이장으로 당선될 수도 있는 거야. 이가 그날 수가 되게 좋으면 이 사람은 그날 한 만 원짜리를 주워서 줍는 거야. 사이클은 사주가 같으니까 사이클은 같아. 그런데 운명은 하늘과 땅이에요.
예. 그래서 사주, 사주 가지고는 이름을 짓는 데 쓰고, 궁합 보는 데 쓰지. 실물이 굉장히 중요한 거야. 자기가 처한 환경.
그래서 사주를 맹목적으로 신봉해도 안 되고, 믿어도 안 되고. 그래서 사주는 쓸 때가 있어요. 궁합 볼 때.
또 이럴 때 쓰는 거예요. 그래서 사주는 이 사주적 불려 관상이라 그랬는데, 이 네 가지 기둥은 이것만 가지고는 그 사람의 운명을 결정할 수가 없어요. 지금 박근혜와 같은 사주, 이재용과 같은 사주가 다 감옥에 가 있습니까? 아니에요.
그래서 그런 거보다는 허경영 한번 더 만나는 게 좋아, 안 좋아? 좋아요. 그래서 내가 한반도에 온 것은 첨단 시대라서 작은 나라를 택했다. 작은 나라 코리아를 택해 왔으니까 우리 한국은 앞으로 행운이야.
행운. 행운.
지금은 문재인 대통령이 지금 정치를 잘하고 있다고. 이제 여러분들은 이제 생각하겠지, 아, 못 미안하지만 생일날 아무것도 안 주더라고. 근데 나는 생일날 여러분 선물 오죠? 그리고 설날 5천만 국민 전체에 선물이 가요.
겨울 잠바. 설이니까 춥잖아. 그러니까 겨울 잠바도 국민 옷 색깔이 똑같으면 안 되니까 가지각색으로. 또 장갑을 주는 사람, 젊은 애들 야구걸.
이런 식으로 해서 날과 추석 선물이 있어. 생일 선물이 있어. 그러니까 허경영 대통령이 지금 이분들이 개헌해서 4년 중임제 하겠다 그러죠? 나는 4년 하고 나서 물러나려고 하면 못 못 나가는 거야. 중임제.
중임제 선거운동을 할 필요가 있을까, 없을까? 없지. 저 사람 나가 버리면 가족이 다섯 명이면 80억 손해야. 80억. 80억 달아나는 거야.
국민 배당금 계산해 봐요. 한 평생 얼마인가. 가족 다섯 명이면 만까지 해서 명이야. 그 돈이 얼마예요? 그러니까 허경영이가 대통령 물러나는 날 그 사람들은 초상집이 되는 거예요.
우리나라. 그래서 국민 투표 할 필요가 있을까, 없을까? 나는 국민 투표 자체가 필요가 없어. 국민한테 대통령이 불 여러분 잘 알죠? 미국에 대통령 네 번 한 사람이 누구야? 루즈벨트. 루즈벨트가 대통령이 루즈가 네 번 했어, 안 했어요? 했어요.
네 번 했는데 미국 헌법에는 대통령은 재인 밖에 못 해. 왜 네 번을 했을까? 정치를 잘하니까 국민이 못 나가게 해 가지고 네 번 한 거야. 맞아. 근데 나는 그게 30번, 40번 반복된다 이 말이야.
경, 경, 경, 경, 경. 세계 흐름이 영국이라는 작은 나라가 세계를 전부 식민지화 해 버렸죠? 그다음에 이탈이라는 작은 로마라는, 이 로마라는 작은 나라가 세계를 제패했고.
이런 이런 작은 나라들. 그다음에 일본하고. 독일이 세계를 제패했고, 이런 나라들이 실제 일본이 작은 나라야. 그 일본이 1800년대, 1880년대 일본이 전 세계에서 경제가 20위였어요.
20위. 우리는 꼴찌였지만. 그 20위도 잘 나가는 거 아니야. 그런데 지금은 세계 3위야. 일본이 세계 3위로 올라가 있어요.
예. 지금 유럽 연합이 8억 8천만 명이야. 유럽 연합이. 그 유럽 연합이 세계 최강대국이 지금.
그다음 미국이야. 3억 명이야. 인구 3억. 그러면 유럽 연합이 8억 8천 명이 똘똘 뭉쳐 있어요, 지금.
저 유럽 연합 8억 8천 명을 움직일 수 있는 사람이 한반도에서 온 허경영밖에 없어요. 나중에 보시라. 그러니까 유럽 연합 1위, 미국 2위, 중국 3위, 일본 4위, 지금 이렇게 나가고 있어요.
이런데 한국은 30년이 뒤쳐진 정치인들, 이것들이 도둑놈 씨 하나라고 제정신이 없어. 맞아. 말로는 도둑질을 안 하지. 말로는 안 하는데 따지고 보면 출산 장려금 150조.
어디로 간 거야? 출산하는 여자들한테 지원했나? 안 했어요. 그 사람들이 예산을 쓴 목록을 가지고 조사를 해보면 거기에 쓴 돈이 없어. 허 이 뒷구멍으로 다 빠져 가지고 엉뚱한 데로 간 거예요.
안기부에 가다나 돈이 왜 대통령 서랍 안에 35억이 가 있냐고. 이게 아무리 우리가 뭐 대통령이 깨끗하다 그래도 그런 돈이 그 서랍에 가 있으면 됩니까? 안 됩니까? 안 되는 거예요. 그게 그 자체는 국회 보고도 안 하게 돼 있어.
아니, 정보부 안기부에서 쏜 돈이 국회 정보위에 보고가 안 돼 버리니까 그걸 감사할 수 있는 자격이 있는 사람이 있나, 없나? 없어. 저거 마음대로 갖다 기마 있는 기 이게 나타났죠. 우리는 굉장히 많이. 고쳐야 돼요.
그래서 우리나라 정치인은 30년 뒤졌다는 건 조선시대로 돌아가는 거야. 조선시대. 그런 정치인들이 지금 여러분들을요, 해놔 버렸어요. 뭐 했냐? 가정 파괴범이 50만 원씩 줘 봐요.
그냥 모든 사람이 결혼하고, 엄마, 아버지 문제, 양로원 문제, 뭐 요양병원 문제, 결혼 문제 다 해결돼, 안 돼? 됩니다. 다 해결할 수 있는데 그 돈이 어디로 들어가냐? 지금은 막 비트코인으로 들어가 버리고, 또 어디로 지하에 막 다 숨어 버리는 거야, 돈이. 돈이 확 돌게 해 줘야 되는데 돈이 도망을 다녀.
돈을 찾으러 다녀야 돼. 음. 그래서 우리는 공무원이 20년 뒤쳐, 뒤쳐졌습니다.
경제인들도 10년이나 뒤쳐져 있어. 지금 내가 분명히 경고하는데 우리 경제가 앞으로 위기가 딱 다가와요. 뭐가 다가오나? 자동차 시장이 앞으로 전멸해 가요. 전멸.
왜? 전기 자동차 나와, 안 나와? 나와. 나오면은 부속 공장들 다 망해, 안 망해? 망해요. 전기 자동차에 부속 들어가나, 안 들어가나? 안 들어가. 없어요.
다 해야 하고 배터리뿐이야. 핸들 하고. 그런데 지금은 부속이 몇만 개, 몇만 개 중소 비 먹고 살아. 몇만 개가 납품 돼요.
조립이 돼요, 안 돼요? 그런데 거기에 종사하는 종원이 얼마나 많아. 그런데 지금 급속도로 전기 자동차가 연간 20%, 15% 늘어나. 그러면 앞으로 일반차 폐차하면 그 뭐 하러 기름 들어가는 자를 사겠나? 매연도 안 나오고. 그러면 우리 그냥 있는 시장이 싹 사라져 버려.
그 우리나라는 자동차 산업이 굉장히 힘을 발휘하고 있는데, 이 자동차 산업이 지금 트럼프한테 부딪혀 가지고 깨지고 있고, 중국에서는 공장 만들어라 그래. 공장 쫙. 현대자동차가 막 대기. 뭐 공장을 만들어 놨더니 중국이 고고를 싹.
이용하는 거야 해가지고 뭘 합니까? 자기들이 그 기술 모방해서 자기들 자동차 만드는데 다 쓰고, 거기서 조립하는 기술자 나중에 다 빼가고. 그 뭡니까? 그러니까 하나의 기술을 제공해 주는 역할만 하고 있는 거야. 그래 가지고 중국에서 현대자동차가 문을 닫게끔 만드는 거야. 자꾸 그래서 50% 줄어 버렸어 매출이.
그럼 어떻게 해서 죽이느냐? 점점 그 자동차 회사를 뺏어가기 위해서 회사를 망하게 해놓고, 자기 차를 지원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나중에 지금 어떻게 돼요? 현대자동차 중국에 있는 자동차 문 닫았어요. 다 놨어요. 왜? 납품 값을 못 줘 가지고 차가 안 팔리니까.
그리고 부속 납품 회사가 납품 값을 안 주면 작업 못 하도록 위에서 손을 써. 그리고 한국 공장에 빼먹을 거 다 빼먹고. 그다음은 문을 닫게 해야 저거 자동차가 많이 팔릴 거 아니야. 우리는 거기에 말려드는 거야.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그래서 지금 중국에 있는 현대자동차는 지금 작업을 못하고 있어. 돈 때문에 부속을 안 주니까. 그러니까 내가 대기업들, 우리 자동차 기업들 이렇게 쳐다보면 앞으로 어지러워.
현재는 우리가 뭐 생산할 것도 없어요. 핸드폰 뭐 나머지 자동차는 이제 서리 막고 있는 거야. 세계적으로 각자 자기 나라 걸 썩었다는 거야. 지금 미국이 관세를 가지고 또 나오지.
그러니까 FTA 다시 한다. 그 미국이 자동차 시장을 자기들이 먹으려고 해. 자기 기업을 보호하려고. 이렇게 되다 보니까 우리나라는 수출할 물건이 없어지는 거야.
선박도 망해, 자동차 망해. 전부 세계 경제가 내리막길. 근데 여기에서 한반도가 영성 산업을 가지고 허위가 나타나서 세계 작은 한반도에 와 가지고 이 강대국들을 딱 붙들고 강대국들 버리는 잉여 농산물, 그들이 가지고 있는 땅, 토지, 그들이 가지고 있는 재화를 활용해서 세계를 잘 살게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래서 허경영은 이 해인 시대에 오는데, 해인 시대가 인터넷 시대인데, 이 인터넷 시대가 첨단 시대, 그다음에 아까 사회자 어디 갔나? 사회자, 어디로 도망갔어? 저기 있나? 그다음에 뭐가 있니? 그다음에 첨단 시대 밑에 뭐가 있어? 천허 군내가 있지. 천억 원대. 이렇게 있죠. 여기 쭉 적어 들어가면 공전 멸병, 뭐 많잖아요.
그러니까 이 사람이 헛이라는 것이 나와 있어, 안 나와 있어? 나와 있어. 이 헛이라는 게 나와 있어. 이자가 이제 이 강대국들을 요해 가지고. 근데 우리나라의 국회의원들 누구도 판문점으로 유엔 본부를 가져와야 우리가 불안하지 않다.
뭐 때문에 일본이 2차 대전을 했는데 한반도가 분단돼야 되냐? 이렇게 시비 거는 사람 있어, 없어? 아무도 없어. 왜 우리가 불안하게 남북이 서로 전쟁 공포에 휘말려 가지고 이렇게 불안한 관계를 60년이나, 65년이나 지속해야 되냐? 이것이 미국하고 소련 대통령이 합의한 내용이야. 한반도 쪼개 먹자. 북하고 남하고 쪼개자.
신탁 통치해 버린 거예요. 그러니까 이거를 미국하고 소련한테 바로 해 달라. 이렇게 주장하는 국회의원 있었나, 없었나? 없어요. 없었어.
근데 허경영이가 나타나서 이거를 마무리할 거예요. 우리 이 경기가 지금 불경기 그러면 이 불경기를 어떤 대통령이 회복기로 바꿀 수 있을까? 지금 불경기가 더 불경기 되는 과정에 있어요. 세계 시장이 전기 자동차로 가는데 우리는 배터리 시장이 약해.
배터리를, 전기 자동차 배터리 또 여기서 수입해 와야 돼. 그래야 그게 지금 미국, 미국에서는 전기 자동차가. 200km, 막 300km가 그리고 충전 한 번만 하면 하루 종일 써, 몇 100km가. 근데 우리는 그런 배터리 있어요? 없어요.
현대자동차 나오는 전기 자동차가, 미국에서 나오는 테슬라 같은, 그 무슨 테슬라, 테슬라 같은 전기 자동차를 따라갈 수가 없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나중에는 자동차 시장에서 뒷북을 치게 되는 거야. 이런 걸 미리 내다보고 배터리를 준비했어야 되는 거야. 근데 맨 부속 공장에 투자를 한 거예요.
그러니까 부속 공장 전부 앞으로 문 닫아야 되는 거 아니야? 엄청난 실업자가 길바닥에 지금 울산 자동차 공장 주변에는 수많은 사람이 먹고 살고 있는데, 그게 다 없어져. 한번 생각해 봐요. 그러면 이 불경기를 회복기로 만들 수 있는 지도자가 있나? 있. 그러면 이 회복기가, 회복기 다음에 호경기가 와.
좋은 경기가 올 거 아니에요. 호경기가 온 다음에 쇠퇴기가 와. 이게 봄, 여름, 가을, 겨울이야. 자연의 사이클이 가을, 겨울 이렇게 되는데, 이 불경기가 그래도 경기는 경기야.
이 잘 보세요. 불경기 할 때 기자는 무슨 기자예요? 기운 기자야. 회복기 할 때 기자는 기간 기자야. 회복기 할 때 기는 기간 기자죠.
여러분들이 여기서 꼭 깨달아야 되는 게 있어. 경제학자들이 얼마나 무식하면, 경제를 살리는데 경제가 망하고 호경기가 되는 거는 기운으로 하는 거예요. 기운으로. 어떤 사람이 에너지를 집어넣으면 호경기가 되는 거야.
이 불경기가 되느냐, 호경기가 되느냐, 이은 자하는 거지, 이런 기간이 자하는 게 아니야. 내 말 이해합니까? 어떤 대통령이 나와서 국민에게 막 생일 선물을 주고, 설날 선물을 주면 국민 기분을 좋게 시키면 불경기가 없어져 버려. 내 말 이해합니까? 네, 기가 들어가야 국민한테 길을 넣어주는 사람이 와야 되는 거야. 그런데 다른 나라보다, 세계의 흐름보다 30년 뒤쳐진 정치인들이 정치를 하니까 들을 빼 안 빼? 빼요.
아, 여러분들 국민 배당금 150만 원씩 주면 여러분들이 가서 막 쓸 거야. 흥망쳐. 그러면 그 기운, 바람에 이 기운, 기자가 호경기가 돼 버리는 거야. 맞아. 그러니까 나는 불경기 회복이나 쇠퇴기가 있을까 없을까? 없어.
항상 경기만 만들어 주는 거야. 왜? 지속적으로 샘물이 나온다 말이야. 계속 150만 원씩이 나와. 그러면 지속적으로 나오니까 믿음이 가잖아.
그러면 마음대로 써도 나오잖아. 그럼 써 가면서 재밌게 일하는 거야. 어? 그러면 놀러 가도 재밌어. 돈 다 떨어져서 또 돈이 나오니까.
그래서 사람들이 인상이 밝아져 안 밝아져? 밝아져. 그거를 기운 기자라고 하는 거야. 멘, 이 기운 기자는 호기를 만드는 건 사람들의 심리에서 오는 거예요. 그런데 무슨 기관에서 오는 일은 택이 기자가 아니란 말이야.
알겠습니까? 근데 지금 정치인들은요, 기자가 이 택이 요거밖에 몰라. 쇠퇴기, 회복기, 뭐 좀 조금 회복되다가 그냥 또 반짝 호기, 반짝하다 쇠퇴 돼 버려. 그러니까 복기 와 세기를 반복하고 있는 거예요. 지금은 조금 회복되는 거 같으면은 갑자기 부동산 가격이 올라가지고 또 경기가 박, 죽어 버려.
그러니까 조금, 그러니까 요놈하고 1번, 2번을 번갈아 쓰고 있는 거예요, 지금 정치인들이. 근데 IQ 430이 오면은 어때요? 없어요. 1번, 2번, 4번은 써야 돼, 안 써야 돼? 써야 돼. 없어.
그냥 호경기 뿐이야. 호경기. 그런데 이런 낙원, 이런 낙원을 가지고 올 수 있는 자가 와 있는데 사람들이 알아봐 못 알아봐? 못 알아보고 이 사이클을 반복하고 맨날 회복기가 왔다가 쇠퇴기가 왔다가 회복됐다 쇠퇴했다 이 짓을 하니까 돈을 먹을 수가 있나? 맨날 월급 받아봐야 나가고 나면 한 달 또 일할 생각 아래 아침도 못 먹고 뛰쳐나가야 돼. 늦게 왔다고 잔소리 회사, 이거는 뭐 하는지 이게 귀신한테 홀린 것도 아니고 사람이 살 짓이 아니야.
자식 얼굴 한번 제대로 보려면 밤에 와서 잘 때 봐야 돼. 그게 뭡니까? 그걸 인생이라고 살아요. 좀 놀다가 이제 나 좀 쉬겠어. 그래도 배당금이 나오니까 여유가 있잖아.
그렇게 일을 해야 자식들하고 사이가 좋아지. 맞아요, 그러니까 국민의 호경이라는 거는 이 기운 기자를 명심해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 국어사전 가서 찾아봐. 호경기에 이 기자를 쓰지, 무슨 기자 이해 가죠? 경제를 살리는 거는 바로 이 자입니다.
이자. 바로 이 이자. 이 기운 기자.
이게 사람의 길을 살려 줘야 돼. 기만 살려주면 사람들은 막 밥을 굶어도 좋다는 거예. 어? 봐요. 국민 배당금이 150만원씩 부부가 300만원이 나오잖아.
부부가 식당 앞에 가도 밥을 안 먹어도 배가 불러. 사장님 이해 가죠? 예. 어. 왜냐하면 지금 이거 가지고 둘이서 여행 가서 실컷 써도 또 돈이 나오니까.
그럼 그 누가 나오게 해주냐? 기업인들 국가에서 해주니까 기업인들을 존경하게 돼. 그러니까 물건을 팔아 줘야지. 그 물건을 사주면 그게 또 돈이 되는 거 아니야. 이게 순이 돼, 안 돼? 어.
그러니까 장사꾼들은 장사가 잘 돼. 근데 지금은 어떻습니까? 돈을 은행에 지하 은혜에 다 처박아 놓고 있는 거야. 돈이 돌아, 안 돌아? 안 돌아. 안 돌아.
이 안에 공기가 흐름이 왔다 갔다 했어. 공기를 차단시켜 버린 거야. 그 사람들이 기운이 있나, 머리만 전부 아픈 거야. 그래 가지고 가족들 앞에 목 없어. 아버지한테, 부모한테 목 없어.
아니, 뭐 부모를 몰라서 하나? 눈 뜨고 불효하는 거야. 맨날 잘못하는 것도 없는 자식을 두드려 잡는 거야. 왜? 불만이 있으니까.
자기가 생활이 어려우니까. 그걸 그냥 어린애한테, 만만하니까 화풀이하고. 말 그 어린애는 또 그게 나중에 스트레스 돼 가지고. 그냥 엄마가 하고는 안 보내주면서 공부 못한다고 또 뭐 하네.
그러니까 애는 또 조이잖아. 근데 뭐지는 좀, 좀 낮은 대학을 가겠다는데 엄마는 집구석 체면 있지마. 그런 대학을 가면 되냐? 좀 높은 데를 가. 그리고 밤새 옥신각신하다가 아들이 아침에 베란다에 매달려 가지고 자살했어요.
자살. 베란다 달. 아버지가 그걸 목격했대. 그 땅 문을 여니까 애가 베란다에 매달려.
아빠 잘 있어. 이러는 거야. 그리고 손을 놔 버리더라. 그 아빠가 쫓아가니 애가 죽은 거야.
저 밑에 떨어져서 피 버. 그러 그 아버지 충격이 어떻겠어요? 그 여러분들은 대죄를 짓고 있는 거야. 호이가 여러분 살리러 온 거 명심해야 돼.
그러니까 애들이 엄마 아버지가 그 살아가는 모습을 보니까 야, 이런 세상을 왜 사냐? 이렇게 된 거야. 그가 기 엄마 말이 꼭 기분 나빠지 거 아니에요. 엄마 아버지가 을 잘했다는데 살아 보니까 맨날 싸우고, 맨날 쫓기고, 돈도 없고. 어? 이거 보니까 학원도 못 보내주면서 학교는 전데 가라 그러고.
이 세상에 왜 우리 아버지 어머니는 이렇게 복잡한 세상을 저렇게 살아갈까? 내가 같으면 죽어버리겠다. 이런 마음을 아들이 아들이 먹은 거야. 여러분 그걸 명심해야 돼요. 젊은이들의 희망을 이 정치인들이 다.
뺏어갔어. 장가 보내는 거, 저거 남의 일로 생각해. 나는 장가 못 가는 사람들이 집집마다 있는 사람들이 내 일이야. 나는 그거 그냥 보고 있을 수가 없어.
그래서 나는 그걸 해낼 수 있는 머리가 있어. 그래서 내가 하늘에 온 거야. 음, 그 여러분 일이 여러분 일이 내 일이야. 내일.
그러니까 나는 여러분들이 가봐 보세요. 강력하게 밀고 나갈 사람 같아, 안 같아 보여요? 강, 강력해요. 뭐 그냥 만약에 그게 안 되면 하늘 궁을 그냥 날려버려. 날려버려.
날려 버리더라도 국민들하고 약속을 지켜, 안 지켜? 지켜요. 해낼 사람이야, 안 겠습니까? 그래서 내가 대통령 돼서 길거리를 나가면 지금보다 사람들이 더 환영해야, 환영 안 하면 되겠어요? 그러니까 내가 더 잘한다, 이 말입니다.
그래서 우리 1번, 2번, 3번, 4번 중에요. 1번, 2번, 3번은 앞으로 없어. 세택 기가 어디 있어? 세택이가 배당금이 계속 들어오는데.
돈을 계속 쓰는 거야. 계속 쓰니까 세택이 필요 없지. 불경기 필요 없어요. 그냥 물건이 잘 팔려.
이상스럽게. 그러고 이제 회복, 뭐 회복할 것도 없으면 병원에 입원했나? 회복하게 필요 없어. 언제나 허경영야.
그러니까 국민의 기분을 업그레이드 시켜야 되는 거야. 그러면 그냥 굶어도 기분이 좋아. 근데 지금은 절대 모든 사람이 침체가 돼 버린 거야.
희망을 잃었어. 청년들. 이게 우리 하늘궁 아닙니까? 여기 있어도 내가 대통령 되면 돈이 얼마 들어와요? 영간 500조. 이것이 이 보이는 거, 이거에 배가 커져요.
그 전 세계 인구가 하늘궁에 살아 있는 허행 보로 하늘 공으로 와. 그럼 나는요, 공간에요. 공간에 내 집무실이 있는데요. 촬영실에 들어가서 영상을 보고 대화를 하면 이 안에 있는 전 세계에서 온 사람들이 다 볼 수 있잖아, 각 방에서 영상으로, 그러니까 앞으로 가까이서요.
1, 2km, 10km 이내에서 TV로 영상으로 나를 보는 거, 그것만 해도 세계에서 다 몰려와요. 근데 여러분들은 몇십 미터 밑에서 나를 봐요, 안 봐요? 안 봐요. 또 처음에 시작하기 전에 본전을 다 빼요, 안 빼요? 안 빼니까 본전이 다 나가 버린 거야.
그게 목적 달성했어요, 안 했어요? 했어요. 지금은 죽어도 백으로 가니까 괜찮아요. 그러니까 목적 달성을 그렇게 하니까 기가 올라가잖아. 그러니까 이 강의는 하나, 만나야 그래서 내가 해를 여는 거를 현대 과학으로 열 수 있어요? 저분은 오늘 처음 하셨나? 이 나와 봐요.
내가 딱 보니까 처음 본 사람인데, 명찰이 파란 명찰이네. 파란 명찰은 처음이잖아. 여기도 처음 왔네.
저 양반도 이어 나와. 저 양반도 처음 왔어요. 이래. 이 나오.
전화해 가지고. 전화하셨어? 어디서 오셨지? 저 고덕동에서 왔습니다. 고덕동에. 근데 깨나 목소리가 멀리서 온 거 같아.
아니, 비행기 타고 오신 거 같아. 비행기 타고 오신 분 목소리 같아. 목이, 목이 원래 그 있습니다. 목이 쉬어 있어요.
부부싸움 하셨나? 그래. 내, 내가 강의한 거 아니고. 이분은 내가 처음 봤어요. 명찰 한번 봅시다.
이분 명찰이 처음 온 사람이야. 네, 맞죠. 저도 처음 왔는데. 여기는 처음 왔는데 왜 빨았나? 회원에 가입했나? 전화 회원 가입했어.
아, 전화로 회원에 가입했어. 가입하고, 내가 이게 요런 편지가 자주 와요. 보면은 이렇게 들었죠?
근데 뭐가 있냐면 회원 가입한 거야. 이 해 가지고 여기다 다 써 가지고 보냈죠? 그다음에 편지 보냈죠? 그다음에 사진, 가족 사진 보냈죠? 이렇게 보냈어.
이 사람이 체를. 단 분이야, 체를 다신 분이야, 족보 찾잖아. 그래서 회원 가입해 가지고 하늘궁으로 보냈어. 하늘궁으로 회원, 이거 새로운 회원이야. 접수를 해.
예, 감사합니다. 뭐 편지지는 읽을 것도 없어. 구구절절이 허경영 자랑이네. 편지는 뭐 어떤 내용인지 우리 시간이 없어.
이리로 오세요. 아주 멀리서 오신 분이야. 아주 여기는 어디서 오셨지? 구미셨어? 예, 구미. 박정희 대통령 고향입니다.
고향이 부부가 아닙니다. 부가 아니네. 그이 우리 신랑이 그 속은 안 새겼어요. 참 좋아요.
참 좋아요. 여기 있는 사람들이 저기 있는 사람들이 딱 보고 벌써 알아. 벌써 사람의 상을 탁 보면 그냥 알지. 아주 그 저 성격이 원만하지. 원만한.
내가 뭘 보여주려냐면 이분이, 이분이 백회가 열리는 걸 이제 이분이 확인해. 이제 이리로 오세요. 이분이, 이분이 체격이 약간 좀 김정은 씨 체격이라서 그렇죠? 안경만 끼면 좀 비슷하잖아. 근데 이분 같은 인상이 전쟁 걱정을 안 해도 되겠어. 인상이 좋으시네.
인상이 좋으시네. 그러면은 요걸 좀 아, 내가 잡을게. 요걸 좀 잡아. 해가 어디에 있죠? 여기 있죠.
해에 얹으면 힘이 있을까, 없을까? 없어. 여러분 눈에는 이게 안 보이죠? 이분이 지금은 허경영을. 해를.
자, 손을 이렇게 해 봐. 손을 이렇게. 우선 그걸 하지 말고. 이 손을 이렇게 해 봐.
오링 해 봐. 그러면은 예수님이나 허경영 둘 중에 한 사람을 마음속에 넣어. 예수님.
말로 해도 괜찮아. 이 사람은 그 예수님을 빨리 하네. 힘 있나? 힘. 세게 줘 봐.
힘이 있나? 본인이 한번 떼 봐. 떼 보세요. 내. 그렇게 힘이. 있어요? 힘 없어요.
없죠. 이분이 이제 다시 손 힘 줘요. 음, 예수님, 예수님. 예수님.
힘 없죠. 풀어지죠. 그런데 허경영 해 봐. 허경영.
응, 떼 봐요. 안 떨어져요. 떨어집니까? 세게 한번 떼 봐. 허경영.
어, 만약에 여러분들이 허경영 했는데 이 손이 떨어졌다는 건 거짓말이야. 거짓말이야. 왜냐하면 허경영 해놓고 딴 생각을 한 거야. 허경영 해놓고 “아, 내가 지금 전기불을 끄고 왔나 집에?” 이러면 이게 떨어져 버려요.
딴 생각을 하면 안 돼. 허경영 한 동안에는 허경영을 해야지. 다음에 예수님 해야지. 이러면 안 돼.
또 그러면 떨어져 버려요. 분명 허경영 했으면 가만히 있어야 되는 거예요. 음. 자 봐요.
본인 이름 한번 대 봐요. 이금성. 본인 힘이 세 보이잖아. 그냥 이거 힘이 있어 없어? 없죠.
없죠. 허경영 해 봐. 허경영. 떨어집니까? 안 떨어지네.
안 떨어지지. 그런데 안 떨어지는 이름이 지구상에 있을까, 없을까? 없겠죠. 부처님 해 봐.
부처님. 힘 있나? 그런데 뭐 저 저거 한번 해 봐요. 저 아인슈타인.
아인슈타인. 아타. 아인.
아인슈타인. 힘이 없어요. 그러니까 지상에 안 떨어진 이름은 볼펜 해 봐. 볼펜.
어. 이 세상에 안 떨어진 이름이 있을까, 없을까? 없어요. 어떤 이름도 이 사람 몸에 힘이 다 빠져 버려. 다 빠져요.
그런데 허경영 외는 늙어 가는 거야. 허경영을 하면은 여기에 우주 와이파이가 지금 딱 꽂힌 거야. 그러니까 지금 이거 안 떨어지는 허경영. 허경영.
그런데 이분이 이명박 해 봐. 이명박. 그러면 이 우주 와이파이가 없어져 버린 거지. 없어졌어요.
그런데 허경영 해 봐. 허경영. 그러면 이제 우주 와이파이가 꽂혔다 말이야. 꽂혔는데 손을 펴서 우주 와이파이를 막아 버려.
요게 뭐야? 구멍이 요래요. 요래. 요런 구멍이야. 손만 올라가면 가려져 버려.
그러면 그 구멍으로 우주. 와이파이가 꽂혀 있는데 이걸 가리고 나서 “허경영” 불러 봐. “허경영”. 그러면 이거 힘 있을까 없을까? 하나, 둘, 셋.
힘 있어 없어? 힘이 없네. 없어져 버리지. 힘 세게. “허경영”.
“허”. 아무리 힘 줘봐야 나이롱 그러면 이 백회로 우주 와이파이는 본인이 거절하면 들어와, 안 들어와? 못 들어와. 동다이 손으로 막아 버리면. 근데 앞으로 막을 때 잘 봐요.
손을 막을 때 이리 붙이고 막아. 왜냐면요, 사이로 뭐가 돌올 수 있으니까. 다시 막아 봐요. 딱 막았지? 자, “허경영”.
“허경영”. 이거는 완전 힘이 있어 없어? 하나, 둘, 셋. 힘 없죠. 그러니까 힘이 이렇게 빠져 버리는데.
손을 떼고 “허경영”. “허경영”. 이거는 본인이 한번 떼 봐요. “허경영” 떨어집니까, 안 떨어지나요? 백해 막아 봐요.
시작. 떨어져, 떨어져 버리죠. 이 백해가 여러분 눈에는 안 보이지만 내 눈에는 보여요. 여기에 이분이 “허경영” 할 때는 파이퍼가 이 컬러가 수만 가지 색깔이야.
근데 제일 눈에 내 눈에 보이는 색깔은 가지 색이야. 가지색 알죠? 가지색 빛이야. 가지색. 가지색이라고 있죠? 가지색 빛이 원체 밝은 빛인데, 그게 가지 색으로 보여.
그게 다 꽂혀 있어 지금 여러분 머리에 꽂혀 있어. 그러면 나는 사람을 보면 그게 보여. 여러분은 그게 안 보이지. 그러면 이 이것을 이 사람이 손으로 딱 막아 버리면 이 사람은 “허경영”을 부르나 마나야.
그럴 때는 이걸 막으면 안 돼. 그래서 앞으로는 서서 죽는다 그랬죠. 앞으로 6만 년이 남았는데 이 빙하가 지구를 신속히 녹이고 있어. 그래 가지고 이 기후가 막 눈이 안 오는데 눈이 오고 막 제주도에 눈이 막 어마어마하게 쌓이고 기후가 엉망진창이 돼 있어.
그러다가 여러분들은 뭐지 않나. 그래서 자동차가 전기 자동차가. 빨리 나와야 돼. 빨리 나오면서 자동차 매연은 없어져요.
그러나 다른 공장 굴뚝에서 나오는 건 안 없어지잖아. 이런 걸 내가 한 단계적으로 정리해 갈 거예요. 그러니까 이제 백회가 열리고 닦이는 거 근데 왜 허경영만 백회가 열릴까? 모르겠습니다. 모르겠어요.
. 이분이 성격도 좋고 눈이 아주 그냥 시원하죠? 네, 예. 그 이 눈이 이렇게 시원하고 착하니까 잃어 보세요. 음.
자, 이분이 무슨 상 같소? 이분은 무슨 상 같아요? 호랑이 상은 호랑이 상은 귀가 크면 안 돼. 호랑이 귀 작죠? 그래서 여러분 상을 볼 때 귀가 큰 호랑이는 존재하지 않아. 관상 보는 거서 배워 놔요. 내가 이이가 왕금이 상이라 그랬잖아.
김대중 까마귀 상이라 그랬잖아. 그게 틀린 거 같아, 맞는 거 같아? 근데 여러분들은 그걸 볼 수가 없어. 볼 수가 없어요. 이분이 무슨 상일까? 요번은 무슨 상이야? 남자 잘 홀리는 사람 같이 생겼죠? 예, 귀엽잖아.
근데 눈이 무슨 눈이야? 뱀이야. 지혜로워. 그러니까 이 남자를 칭칭 감아 가지고 꼼짝 못하게 하는 거야. 그러니까 아주 지혜로운 상이야.
아주 그 좋아. 뱀상 좋고. 그다음 여기는 무슨 상일까? 눈이 무슨 눈이에요? 소눈이. 소눈.
어, 그러니까 소상이 이분이 아주 듬직하고 정직해. 그러니까 여기가 여기가 홀리기 좋아, 안 좋아? 그런데 이분이 없는 것이 지혜야. 그래서 소크라테스는 뭐라 그랬냐 하면은 지혜가 없는 것이 가장 큰 지혜다. 인간이 죄 중에 제일 큰 지혜가 지혜가 없는 거야.
그래서 그걸 우리는 무지라 그래. 무지. 이 무지가 지혜가 없는 건데 여러분들이 알아놔야 될 게. 이게 무슨 자유 고자지만 고질병은 이거는 유전병이고, 요거는 정신병이고, 요거는 육체 병이야.
알겠지? 그래서 우리가 이거를 세 가지가 겹쳐 버리면 고질병이야. 못 고쳐. 현대 의학으로는 건드릴 수가 없어. 이분이 고혈압이 있다 그러면 고혈압을 핸드폰으로 고칠 수 있나? 이분이 당뇨병이 있다 그러면 이걸 100% 고칠 수 있나? 현대 의학이 너 불가능해요.
그 유전병이 그건 조상이 준 거야. 자기가 만들 수도 있고 조상이 줄 수도 있어. 유전병. 그래서 이거를 유전병 고자인데, 이 병은 이 정신병, 그다음 육체.
근데 요것이 무지에서 오는 병이야. 이게 무지에서 오는 병이란 말이야. 요거는 뭐에서 와요? 이건 뭐예요? 탐. 탐.
욕심이 많아. 음식에 욕심이 많으면 당뇨병. 술에 욕심이 많으면 고혈압. 이런 식으로 오는 거야.
이거는 욕심으로 오는 병이 고야. 제 양반 잘 봐요. 제 얼굴이 좀 바뀌어. 이게 욕심으로 해서 병이 생기는 병.
유전병을 자기 자식한테 상속하는 병이야. 그 여러분이 욕심을 안 버리면 여러분 몸에서 병이 자식들한테 팔 때까지 내려가. 팔 때까지. 그것이 상속병이라 그래.
이걸. 그래서 탐. 탐. 요거는 뭐예요? 성질을 많이 내면.
자기 마누라한테 성질내는 사람. 성질. 탐. 진짜는 성낼 진짜야.
성질을 많이 내는 사람은 정신병이 나중에 와요. 뇌졸증, 중풍 막 이런 게 와. 그러니까 남한테 욕한 만큼 자기가 그만한 망신을 당해야 돼. 이렇게 풍이 돼 가지고.
남한테 그만한 수모를 겪어야 되는 거야. 내가 남한테 욕한 만큼 내가 신체적인 불구가 된다는 거예요. 반드시 그게 와요. 어.
내가 마누라한테 막 욕을 많이 했으니까 그 당시는 잘 넘어갔지. 늙으면 풍이 와. 욕한 만큼 마누라 앞에서 망신을 당해야 되는 거야.
별로 사람 앞에 짐승만도 못한 대우를 받아. 저런 인간은 죽어버리지. 왜 살아 돌아다니냐. 이러는 거야, 사람들이.
이런. 대우를 받는 것은 성질을 낸 대가이고, 요거는 뭐야, 무지는 무지는 다른 말로, 이게 다른 말로 이 자야, 어리석을 자야. 왜 석거, 무식하니까. 그러니까 먹어서는 안 될 걸 먹어 가지고 병이 걸리고, 밥 때 맞춰서 먹는 것도 잘 모르고, 이래서 병이 걸리고, 이 어리석어서 오는 병이야.
그까 상식이 부정해 오는 병을, 이거는 탐진치, 탐진치, 성진, 어리석을 치. 이거 요로 가서 병, 요게로 가서 정신병, 요게로 가서 유전병이 돼. 고질병이 왜 생기는지 그런데 이 사람이 뭐 특별히 뭐가 있겠어요? 음식 탐이, 식탐이 있어요.
식탐이 좀 있어요. 많이 먹어요. 고 병이 있다 이 말이야.
고 병을 내가, 내가 이 이 분을 뭐 망신 시키려 그러는 게 아니라, 그거는 후손 양도하는 병이야. 잘하십니다. 그러니까 그걸 앞으로 나한테 왔으니까 내가 이제 오늘 정신 바짝 차리게 해 줬죠.
안 어? 또 고쳐 줄 거야. 그런데 이게 지금 거짓말을 못 해내. 몰래 몰래 먹고 와서 시침이 뚝 떼는데, 그 먹는 시간이 문제야. 저녁 시간에 먹기 때문에 밤에 운동해야 해.
그걸 점심 때나 아침에 먹으면 괜찮은데, 저녁에 술자리를 하면은 유전병을 자식한테 줄 수가 있어. 그래서 조심해야 돼, 안 해야 돼? 조심해야 돼. 그까 내가 이렇게 강의 하니까 이거 뭐 별것도 아닌 거 같지만 굉장히 무서운 이야기예요. 밤에 잘 먹는 거는 자살하는 거야.
낮에 잘 먹어야지. 그리고 저녁에 좀 몇 시간을 돌아다니다 가서 자야 되는데, 저녁에 실컷 먹고 배가 요 기가지 볼록 해가지고 와서 자고, 아침에 일어나면 살이 어디로 갈까? 배로 가겠죠. 그래서 우리 몸은 여러분들이 알아놔요. 내가 뭐 이거 백회를 열어 주는 거 이야기하다가 여러분 경지도 이야기해 줘야지.
우리 몸은 뇌는, 탄수화물만 먹어요. 뇌는 탄수화물만, 그러니까 뇌에는 단백질이 들어가나 안 들어가나, 안 들어가. 지방이 들어가나 안 들어가나, 들, 못 들어가. 이 뇌는 지방, 단백질이 들어가면 뇌가 커져 가지고 죽어 버려.
안 그렇겠어요? 그래서 설탕, 당근만 들어가. 포도당. 뇌는 포도당 외에는 안 먹어요. 그래서 뇌는 탄수화물 중에 포도당, 요거만 필요를 해.
그래서 이분이 당뇨병이 있다 그러면 갑자기 산에 갔다가 혈당이 떨어져서 쓰러지려고 할 때, 요만한 과자 하나만 주면 금방 깨나 버려. 그 과자가 뭐야? 포도당이. 포도당 탁 들어가면 내가 그걸 빨아 그래요. 그렇게 되죠.
이실직고를 해야 되는 거야. 내. 그래서 뇌는 포도당만 필요를 하지만, 나머지 몸은 뭐가 필요하냐면 효소가 필요해. 그래, 효소는 밥을 먹을 때, 밥을, 야채나 과일이나 이런 게 효소.
그 삶은 국은 효소가 효소 거 아닐까? 삶은 된장국 효소 아닌가? 아니지. 아니에요. 그러니까 미국 사람들이 영양에 꼭 야채를 가지고 샐러드 만들어서 먹지. 그게 효소.
그런 것을 먹어야 되는데 맨날 삶은 찌개에 탕만 먹어 버리면 요런 스타일이 돼 버려, 몸이. 그런 거는 잘 안 먹죠. 지금은 안 먹어요.
짜. 조심해야 돼. 지금 연세가 몇이지? 72. 70도 얼은 건강한 편이야.
근데 몸은 만신창이. 근데 이분은 봐. 이분은.
예. 이분도 고리라. 그러니까요. 이분 뱀상이라도 뱀은 지혜로워, 안 지혜로워? 혜.
뱀은 지혜의 상징이야. 근데 여기는 어리석기 량이 없어. 그니까 여기 한 들라 달라들 생각을 하지 말라. 백전 패야.
우리가 강의는 강의지만 웃자고 하는 이야기지만, 이 이야기지만 실제야. 그게 실제 상황이야. 한번 체크해 보자. 잡아봐요.
음. 그래도 몸이 이 정도는 유지돼야 이게 몸이야, 알겠습니까? 자, 7인데 이분이 유히 배가 많이 나왔잖아. 여로 와요. 손을 저 손을 이렇게 해 봐.
이분이 내가 어떤 거 한번 봅시다. 여기다 대. 이제 꼼짝 없이 걸렸니? 자, 손에 힘 줘봐. 힘 하나, 둘, 셋.
내가 뛸 거야, 안 떨어지게 해요. 힘 있어, 없어? 없 힘이 없어, 하나도 없죠. 근데 여기 한번 대 봐. 팔뚝에는 병이 없어요.
힘줘봐. 하나, 둘, 셋. 이거 뗄 수 있는 사람이 있어, 없어? 안 떨어지네. 100명이 붙어도 안 떨어져.
이게 정상이야. 근데 이 뇌는 다 막혀 버렸어. 이게 싹 다 막혔어. 풍기, 풍기. 그럼 이 사람이 쓰러지는 거는 제 맘대로야.
시간이 이미 정해져 있어. 내 눈 쳐다 봐요. 그러면 이제 내가 뇌를 고쳤어. 이마 한번 대 봐.
자, 하나, 둘, 셋. 어디 어디 갔나? 다 발 떨어집니까? 아니, 떨어집니까? 아까는 나이롱, 나이롱 맞았죠. 그러니까 이 사람이 복이 있는 얼굴이야. 이 소상 돼서 복이 있어 가지고 나를 만난 거야. 야, 귓구멍에 손 넣어 봐.
귓구멍에. 이 사람 귀는 또 어떻게 돼 있나 한번 보자고. 귀하고 뇌는 달라요. 귀하고 뇌는 신경 회로가 달라.
자, 하나, 둘, 셋. 힘 있어, 없어? 없어요. 없죠. 청신경 갔어요.
그다음에 눈에 한번 대 봐. 하나, 둘, 셋. 신경도 별로 좋지가 않아. 그래도 눈이 그중에 좀 나아요. 근데 한번 봅시다.
자, 뇌 쳐다봐요. 이제 됐어. 귀에 손 넣어 봐. 떼 봐요.
하나, 둘, 셋. 떨어집니까? 눈에 자, 봐요. 셋. 내가 여러분 나중에 여러분을 치 고칠 때 내가 이렇게 하면 썩 지나가는 건 무슨 이유가 있어요? 내 손에는 불이 있고 내 눈에는 빛이 나가요.
그래서 이중으로 사람을 바꿔 버리는 거야. 내 눈에서 나가는 거는 천령이, 기독교에서 말하는 성령, 그게 팍 들어가 들어가고 내 손은 천사의 손이야. 그냥 한번. 지나가면 전부 일단 바뀌어 버려요.
스캔을 해 버려요. 그러니까 이중으로 쏘기 때문에 완벽하게 고쳐요. 이제 눈이 괜찮아요.
어, 이제 저 좋아지고. 그다음에 갑상선에 한번 돼 봐. 갑상선에 여기.
자, 하나, 둘, 셋. 힘이 없어요. 갑상선이 빵점이야. 그러니까 먹는 건 쪽쪽 요로 들어가는 거야.
대장에 손 한번 대 봐. 대장에 손래. 요렇게. 하나만.
요렇게. 여, 손 나무지 오므려. 힘 줘요. 하나, 둘, 셋.
이분, 이분 대장 한번 봐요. 힘 있나 없나 한번 떼 봐요. 시작.
하나, 둘, 셋. 아니, 끝. 끝을 잡아. 끝.
하나, 둘, 셋. 떼 봐요. 힘이 없잖아. 하나, 둘, 셋.
아니, 이게 뭡니까? 대장이. 그러니까 이 대장이, 대장이 이 혁명이 일어났어. 트러블이 일어났어. 문제야.
대장이, 이, 이 대장이 비장하고 간장하고 심장에 눌려 가지고 대장이 바깥에 지방에서 또 눌리고, 안에 지방이 또 누르고. 그러니까 대장이 완전히 눌려 있는 거야. 그 이게 뭡니까? 거에 여자이는 아, 많이 주는 거야. 아니, 옆으로 서보세요.
아니, 이게 개월이야? 10개월? 그 880km? 75k? 그래. 내 쳐다봐요. 이제 대장, 장, 위장을 다 고쳐 놨어. 갑상선.
이 대장. 대봐. 이제 대봐. 하나, 둘, 셋.
떨어져? 안 떨어져요? 안 떨어지죠. 어디 가서 한번 떼 봐요. 셋. 안 떨어지죠.
자, 이 사람은 뒤로 가. 이 사람은 이제 다 고쳤어. 근데 이 사람이 몸이 이렇게 두꺼우니까 고장 나는데 한 군데 있겠죠. 발하지.
하, 물어 물음에 손대 봐요. 끝만 대라고. 힘 줘. 이게 이게 무릎입니다.
아, 힘 줘. 가요. 하나, 둘, 셋. 힘 있어? 없어요? 힘 없어요.
관절이 빵점이야. 그러니까 이 관절을 앞으로 속 개나 썩 썩을 거예요. 그 내가 일단 고쳐 놔서. 내 쳐도 보세요.
예. 살을 빼야 돼. 관절에 손대 봐요. 이제 이거 떼 봐.
뗄 수 있는 거 한번 떼 봐요. 보여. 줘야지 카메라 떨어집니까? 안 들어오죠. 이제 싹 다 고쳤는데 한 군데 안 고쳤어.
어딘지 알죠? 어디야? 불알 밑에. 선대. 불알 밑에 더 들어가야지. 전립선 힘줘.
자, 하나, 둘, 셋. 이거 보세요. 힘 있나 없나. 그러니까 싹 다 고쳐도 여기 불알 밑 안 고치면 안 돼요.
내 쳐다봐요. 이제 됐어요. 손대 봐. 하나, 둘, 셋.
대봐. 하나, 둘, 셋. 떨어져요. 그러니까 이 사람은 절대 뗄 수가 없어.
이제 다 고쳤어. 다 고쳤어. 다 고쳤어. 한번 끌어 안아 봐.
아니, 이게 끌어 안기는 게 아니라 배가 나를 밀어. 아니, 내 배는 아무도 없거든. 근데 이게 오니까 그냥 이… 어느 게 아니라 산에 올라가는 거야.
산에 들어가시고. 아까 계시고. 우리 여사님 일어서. 여러분이 여사님 병이 있는 거 같나? 자, 잡아봐요.
이분은 백회를 막기 전에 허경영 해 봐. 허경영. 손끝 더 머리 이렇게 붙여.
자, 하나. 손끝 더 머리가 붙게 해. 시작. 하나, 둘, 셋.
아니, 이 손을 대요. 이렇게. 붙여. 음.
손톱이 하나, 셋. 안 떨죠. 근데 다른 이름 한번 불러봐. 아무거나.
부처님. 어. 부처님. 그냥 나 이름이야.
힘이 없죠. 감사합니다. 들어가세요.
아이고. 아니, 시간이 벌써 5시 많이네. 우리가 두 시간 했는데 내가를 여는 걸 왜 이렇게 강의를 해주냐는 백해 여는 걸 사람들은 가짜로 생각해.
가짜니까 진짜입니까? 진짜니까 백해 여는 것이 여러분은 여는데 여러분 자식이나 친구들도 살게 해 줘요. 백회를 열게 해 줘. 내 이름 부르게 해. 내 이름은 세상 사람의 이름이 아니고 내 자존심이 있는 것도 아니야.
나는 막 안티가 내보고 뭐 여자를 만졌다 그래도 나는 신경 써, 안 써? 안 써요. 안 써요. 나는 지구에 있는 사람들하고 생각이 달라.
여러분은 중생관 가지고 있어. 중생관. 계율이 이런 게 보이죠. 그래요. 그러나 그 위에 있는 영관, 신관은 그런 게 있나 없나? 없어, 없어.
그런 거 존재하지 않아요. 여러분도 도통의 깨달음을 보고 나면, 아, 미운 사람도 없고 안 미운 사람도 없고 그래요. 그러니까 중간이 돼 버려.
그래서 오늘 이렇게 온 사람들은 큰 복을 받았어요. 그래서 다른 사람들도 백회를 열게 해주세요. 내 아는 사람들은 꾸준히 오시도록. 하늘 공부를 게을리하지 마세요.
그래요. 고맙습니다. 반갑습니다. 그래, 들어갈게요.
삶의 큰 기제가 되어주셨습니다. 네, 희망찬 세상, 밝은 세상, 오직 한 분, 허경영 총재님께 진심을 담아 감사드리겠습니다..
[부채 혁명 (Debt Revolution)]: Debt Relief Initiative
[말씀 (Divine Utterance)]: Divine Utterance
[시방세계 (Ten Directions of the World)]: Omnidirectional Reality
[허(許) (Divine Sanction/Permission)]: Divine Mandate
[중생관 (Mortal Perspective)]: Mortal Perspective
[영안 (Spiritual Eye)]: Spiritual Insight
[불관 (Buddha’s Perspective)]: Enlightened Perspective
[화엄경 (Avatamsaka Sutra/Flower Garland Sutra)]: Sutra of Interconnectedness
[법화경 (Lotus Sutra)]: Sutra of Universal Truth
[사회적 합의 (Social Consensus)]: Societal Convention
[탐진치 (Greed, Anger, Ignorance)]: Three Poisons
[무지 (Ignorance)]: Fundamental Ignorance
[고질병 (Chronic/Incurable Disease)]: Deep-seated Affliction
[입신 사망 (Instantaneous Death)]: Sudden Demise
[해인 시대 (Era of the Seal of the Sea)]: Era of Cosmic Revelation
[첨단 시대 (Cutting-edge Era)]: Epoch of Advanced Technology
[패권 국가 (Hegemonic Power)]: Dominant Global Power
[영성 기술 (Spiritual Technology)]: Spiritual Advancement
[풍수 (Feng Shui)]: Geomantic Principles
[배산임수 (Mountain in back, water in front)]: Harmonious Topography
[남출북류 (South-to-North Flow)]: Meridional Flow
[동출서류 (East-to-West Flow)]: Zonal Flow
[서출동류 (West-to-East Flow)]: Reverse Zonal Flow
[북출남류 (North-to-South Flow)]: Inverse Meridional Flow
[업력 (Karma/Past Deeds)]: Karmic Imprint
[국민 배당금 (National Dividend)]: Citizen’s Basic Income
[호경기 (Economic Boom)]: Prosperous Economic Cycle
[불경기 (Economic Recession)]: Economic Downturn
[회복기 (Recovery Period)]: Economic Recuperation
[쇠퇴기 (Decline Period)]: Economic Contraction
[기운 기(氣) (Vital Energy/Aura)]: Vital Energy
[기간 기(期) (Period/Phase)]: Temporal Phase
[백회 (Crown Chakra)]: Crown Chakra
말씀(말씀)-(言-speech)
살필 성(살필 성)-(省-examine)
성찰(성찰)-(省-examine, 察-observe)
시방세계(시방세계)-(十-ten, 方-direction, 世-world, 界-realm)
허락(허락)-(許-permit, 諾-consent)
특허(특허)-(特-special, 許-permit)
중생(중생)-(衆-multitude, 生-living being)
영안(영안)-(靈-spirit, 眼-eye)
불관(불관)-(佛-Buddha, 眼-eye)
계율(계율)-(戒-precept, 律-rule)
화엄경(화엄경)-(華-flower, 嚴-solemn, 經-sutra)
법화경(법화경)-(法-dharma, 華-flower, 經-sutra)
보살(보살)-(菩-bodhi, 薩-sattva)
사회적 합의(사회적 합의)-(社-society, 會-gather, 的-adjective suffix, 合-combine, 意-meaning)
반야경(반야경)-(般-all, 若-wisdom, 經-sutra)
금강경(금강경)-(金-gold, 剛-diamond, 經-sutra)
영성(영성)-(靈-spirit, 性-nature)
God-man-(神-god, 人-person)
메시아(메시아)-(彌-fill, 勒-Maitreya)
미륵(미륵)-(彌-fill, 勒-Maitreya)
성인(성인)-(聖-holy, 人-person)
도인(도인)-(道-way, 人-person)
철인(철인)-(哲-wise, 人-person)
현인(현인)-(賢-virtuous, 人-person)
첨단(첨단)-(尖-sharp, 端-end)
패권(패권)-(覇-hegemony, 權-power)
분담금(분담금)-(分-divide, 擔-bear, 金-money)
휴전(휴전)-(休-rest, 戰-war)
불신앙(불신앙)-(不-not, 信-faith, 仰-look up)
이해(이해)-(理-reason, 解-understand)
백회(백회)-(百-hundred, 會-meet)
전파(전파)-(電-electricity, 波-wave)
업력(업력)-(業-karma, 曆-calendar)
신언서판(신언서판)-(身-body, 言-speech, 書-writing, 判-judgment)
풍수(풍수)-(風-wind, 水-water)
배산임수(배산임수)-(背-back, 山-mountain, 臨-face, 水-water)
동출서류(동출서류)-(東-east, 出-exit, 西-west, 流-flow)
서출동류(서출동류)-(西-west, 出-exit, 東-east, 流-flow)
남출북류(남출북류)-(南-south, 出-exit, 北-north, 流-flow)
북출남류(북출남류)-(北-north, 出-exit, 南-south, 流-flow)
곡창지대(곡창지대)-(穀-grain, 倉-granary, 地-land, 帶-belt)
중랑천(중랑천)-(中-middle, 浪-wave, 川-river)
해인(해인)-(海-sea, 印-seal)
고질병(고질병)-(痼-chronic, 疾-disease, 病-illness)
유전병(유전병)-(遺-inherit, 傳-transmit, 病-illness)
정신병(정신병)-(精神-mind, 病-illness)
육체병(육체병)-(肉體-body, 病-illness)
탐진치(탐진치)-(貪-greed, 瞋-anger, 癡-ignorance)
식탐(식탐)-(食-food, 貪-greed)
효소(효소)-(酵素-enzyme)
말씀(言)- (Speech, Words, Statement)
살필 성(省)- (Examine, Reflect, Introspect)
허락(許諾)- (Permission, Approval, Consent)
중생관(衆生觀)- (View of sentient beings, Perspective of ordinary people)
영안(靈眼)- (Spiritual eye, Clairvoyance)
불관(佛觀)- (Buddha’s view, Enlightened perspective)
화엄경(華嚴經)- (Avatamsaka Sutra, Flower Garland Sutra)
법화경(法華經)- (Lotus Sutra, Saddharma-pundarika Sutra)
반야경(般若經)- (Prajnaparamita Sutra, Wisdom Sutra)
금강경(金剛經)- (Vajracchedika Prajnaparamita Sutra, Diamond Sutra)
God-man- (Divine human, God-man)
불신앙(不信仰)- (Disbelief, Lack of faith)
이해(理解)- (Understanding, Comprehension)
백회(百會)- (Crown chakra, Hundred convergences)
탐(貪)- (Greed, Avarice)
진(瞋)- (Anger, Hatred)
치(癡)- (Ignorance, Delusion)
고(苦)- (Suffering, Pain)
무지(無知)- (Ignorance, Unawareness)
기(氣)- (Energy, Spirit, Vital force)
말씀(말씀)-(言-speech)
살필 성(살필 성)-(省-examine)
성찰(성찰)-(省-examine, 察-observe)
시방세계(시방세계)-(十-ten, 方-direction, 世-world, 界-realm)
허락(허락)-(許-permit, 諾-consent)
특허(특허)-(特-special, 許-permit)
중생(중생)-(衆-multitude, 生-living being)
영안(영안)-(靈-spirit, 眼-eye)
불관(불관)-(佛-Buddha, 眼-eye)
계율(계율)-(戒-precept, 律-rule)
화엄경(화엄경)-(華-flower, 嚴-solemn, 經-sutra)
법화경(법화경)-(法-dharma, 華-flower, 經-sutra)
보살(보살)-(菩-bodhi, 薩-sattva)
사회적 합의(사회적 합의)-(社-society, 會-gather, 的-adjective suffix, 合-combine, 意-meaning)
반야경(반야경)-(般-all, 若-wisdom, 經-sutra)
금강경(금강경)-(金-gold, 剛-diamond, 經-sutra)
영성(영성)-(靈-spirit, 性-nature)
God-man-(神-god, 人-person)
메시아(메시아)-(彌-fill, 勒-Maitreya)
미륵(미륵)-(彌-fill, 勒-Maitreya)
성인(성인)-(聖-holy, 人-person)
도인(도인)-(道-way, 人-person)
철인(철인)-(哲-wise, 人-person)
현인(현인)-(賢-virtuous, 人-person)
첨단(첨단)-(尖-sharp, 端-end)
패권(패권)-(覇-hegemony, 權-power)
분담금(분담금)-(分-divide, 擔-bear, 金-money)
휴전(휴전)-(休-rest, 戰-war)
불신앙(불신앙)-(不-not, 信-faith, 仰-look up)
이해(이해)-(理-reason, 解-understand)
백회(백회)-(百-hundred, 會-meet)
전파(전파)-(電-electricity, 波-wave)
업력(업력)-(業-karma, 曆-calendar)
신언서판(신언서판)-(身-body, 言-speech, 書-writing, 判-judgment)
풍수(풍수)-(風-wind, 水-water)
배산임수(배산임수)-(背-back, 山-mountain, 臨-face, 水-water)
동출서류(동출서류)-(東-east, 出-exit, 西-west, 流-flow)
서출동류(서출동류)-(西-west, 出-exit, 東-east, 流-flow)
남출북류(남출북류)-(南-south, 出-exit, 北-north, 流-flow)
북출남류(북출남류)-(北-north, 出-exit, 南-south, 流-flow)
곡창지대(곡창지대)-(穀-grain, 倉-granary, 地-land, 帶-belt)
중랑천(중랑천)-(中-middle, 浪-wave, 川-river)
해인(해인)-(海-sea, 印-seal)
고질병(고질병)-(痼-chronic, 疾-disease, 病-illness)
유전병(유전병)-(遺-inherit, 傳-transmit, 病-illness)
정신병(정신병)-(精神-mind, 病-illness)
육체병(육체병)-(肉體-body, 病-illness)
탐진치(탐진치)-(貪-greed, 瞋-anger, 癡-ignorance)
식탐(식탐)-(食-food, 貪-greed)
효소(효소)-(酵素-enzyme)
[부채 혁명 (Debt Revolution)]: Debt Relief Initiative
[말씀 (Divine Utterance)]: Divine Utterance
[시방세계 (Ten Directions of the World)]: Omnidirectional Reality
[허(許) (Divine Sanction/Permission)]: Divine Mandate
[중생관 (Mortal Perspective)]: Mortal Perspective
[영안 (Spiritual Eye)]: Spiritual Insight
[불관 (Buddha’s Perspective)]: Enlightened Perspective
[화엄경 (Avatamsaka Sutra/Flower Garland Sutra)]: Sutra of Interconnectedness
[법화경 (Lotus Sutra)]: Sutra of Universal Truth
[사회적 합의 (Social Consensus)]: Societal Convention
[탐진치 (Greed, Anger, Ignorance)]: Three Poisons
[무지 (Ignorance)]: Fundamental Ignorance
[고질병 (Chronic/Incurable Disease)]: Deep-seated Affliction
[입신 사망 (Instantaneous Death)]: Sudden Demise
[해인 시대 (Era of the Seal of the Sea)]: Era of Cosmic Revelation
[첨단 시대 (Cutting-edge Era)]: Epoch of Advanced Technology
[패권 국가 (Hegemonic Power)]: Dominant Global Power
[영성 기술 (Spiritual Technology)]: Spiritual Advancement
[풍수 (Feng Shui)]: Geomantic Principles
[배산임수 (Mountain in back, water in front)]: Harmonious Topography
[남출북류 (South-to-North Flow)]: Meridional Flow
[동출서류 (East-to-West Flow)]: Zonal Flow
[서출동류 (West-to-East Flow)]: Reverse Zonal Flow
[북출남류 (North-to-South Flow)]: Inverse Meridional Flow
[업력 (Karma/Past Deeds)]: Karmic Imprint
[국민 배당금 (National Dividend)]: Citizen’s Basic Income
[호경기 (Economic Boom)]: Prosperous Economic Cycle
[불경기 (Economic Recession)]: Economic Downturn
[회복기 (Recovery Period)]: Economic Recuperation
[쇠퇴기 (Decline Period)]: Economic Contraction
[기운 기(氣) (Vital Energy/Aura)]: Vital Energy
[기간 기(期) (Period/Phase)]: Temporal Phase
[백회 (Crown Chakra)]: Crown Chakra
Tags: [Spiritual Leadership, Economic Revitalization, Cosmic Energy, Prophetic Vision, Societal Transformation, Divine Mandate, Holistic Healing]
Vocabulary
God-man: God-man
[부채 혁명 (Debt Revolution)]: Debt Relief Initiative
[말씀 (Divine Utterance)]: Divine Utterance
[시방세계 (Ten Directions of the World)]: Omnidirectional Reality
[허(許) (Divine Sanction/Permission)]: Divine Mandate
[중생관 (Mortal Perspective)]: Mortal Perspective
[영안 (Spiritual Eye)]: Spiritual Insight
[불관 (Buddha’s Perspective)]: Enlightened Perspective
[화엄경 (Avatamsaka Sutra/Flower Garland Sutra)]: Sutra of Interconnectedness
[법화경 (Lotus Sutra)]: Sutra of Universal Truth
[사회적 합의 (Social Consensus)]: Societal Convention
[탐진치 (Greed, Anger, Ignorance)]: Three Poisons
[무지 (Ignorance)]: Fundamental Ignorance
[고질병 (Chronic/Incurable Disease)]: Deep-seated Affliction
[입신 사망 (Instantaneous Death)]: Sudden Demise
[해인 시대 (Era of the Seal of the Sea)]: Era of Cosmic Revelation
[첨단 시대 (Cutting-edge Era)]: Epoch of Advanced Technology
[패권 국가 (Hegemonic Power)]: Dominant Global Power
[영성 기술 (Spiritual Technology)]: Spiritual Advancement
[풍수 (Feng Shui)]: Geomantic Principles
[배산임수 (Mountain in back, water in front)]: Harmonious Topography
[남출북류 (South-to-North Flow)]: Meridional Flow
[동출서류 (East-to-West Flow)]: Zonal Flow
[서출동류 (West-to-East Flow)]: Reverse Zonal Flow
[북출남류 (North-to-South Flow)]: Inverse Meridional Flow
[업력 (Karma/Past Deeds)]: Karmic Imprint
[국민 배당금 (National Dividend)]: Citizen’s Basic Income
[호경기 (Economic Boom)]: Prosperous Economic Cycle
[불경기 (Economic Recession)]: Economic Downturn
[회복기 (Recovery Period)]: Economic Recuperation
[쇠퇴기 (Decline Period)]: Economic Contraction
[기운 기(氣) (Vital Energy/Aura)]: Vital Energy
[기간 기(期) (Period/Phase)]: Temporal Phase
[백회 (Crown Chakra)]: Crown Chakr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