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6.23 1134 서울이 제2의 히로시마를 막기위해 허경영이 왔다(Huh Kyung-young’s Arrival to Prevent Seoul from Becoming the second hiroshima: A Prophetic Warning and a Vision for Coexistence and prosperity )
핵전쟁 위협, 경제 정책, 인간관계, 그리고 허경영 본인의 역할에 대한 내용을 다룹니다.
- 3대 정책
국민의 삶을 개선하고 국가를 안정시키기 위한 세 가지 주요 정책을 제시합니다.
생일 축하금 및 선물 지급:
모든 국민에게 생일 축하금 10만원, 생일 케이크, 그리고 선물을 지급합니다.
선물은 계절에 따라 어른에게는 잠바, 아이들에게는 야구 글러브 등을 제공합니다.
대통령 마크가 찍힌 상자가 택배로 배달되며, 대통령의 진심 어린 축하 메시지가 담깁니다.
이는 모든 국민에게 차별 없이 적용됩니다.
가족 사망 시 지원:
가족 사망 시 대통령 조화와 함께 1천만원의 금일봉을 전달합니다.
이는 쓸쓸한 장례를 치르는 가정을 돕고, 부모님을 떳떳하게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관혼상제 지원:
생일, 혼인, 초상, 제사 등 관혼상제(성인식, 결혼, 장례, 제사)를 국가가 책임집니다.
특히 부모 사망 시 1천만원 지급은 제사까지 책임지는 것과 같습니다.
- 국가 예산 절감 및 국민 배당금
비효율적인 국가 예산을 절감하여 국민에게 돌려주는 방안을 제시합니다.
국회의원 및 지자체 의원 보수 삭감:
국회의원 300명 중 200명을 줄이고, 나머지 100명도 월급을 없앱니다.
국회의원에게 지급되는 연간 7억원의 보수와 후원금을 없애고, 의정 활동 후원금만으로 생활하게 합니다.
지자체 의원 4천명에게 지급되는 연간 7천만원의 보수도 없앱니다.
이를 통해 절감되는 수천억 원의 예산을 국민 배당금으로 전환합니다.
지방세 및 지자체 폐지:
대통령이 되면 지방세와 지자체를 없애고, 모든 세금을 국세로 전환하여 정부로 통합합니다.
국가 예산 집행은 국민배당금 심의위원회에서 통제하며, 불필요한 공사(예: 제주도 다리 공사, 도로 공사)를 중단합니다.
정부 소유의 불필요한 부동산과 건물들을 처분하여 국민의 부채를 갚고 배당금으로 사용합니다.
출산 장려금의 비효율성 지적:
현재 연간 30조원이 출산 장려금으로 쓰이지만, 실제 국민에게 돌아가는 돈은 거의 없다고 비판합니다.
25년 전 결혼 시 1억원, 출산 시 3천만원 지급을 말했으나 당시에는 비웃음을 샀지만, 지금은 그 필요성이 입증되었다.
- 인류의 번영과 공존
인간, 식물, 동물의 생존 방식을 비교하며 인류의 올바른 번영 방향을 제시합니다.
인간: 공존공영(共同繁榮)을 추구해야 합니다.
삼성전자와 LG전자의 비유처럼, 경쟁사를 망하게 하면 결국 자신도 망하게 됩니다.
서로 경쟁하며 발전해야 전체적인 번영을 이룰 수 있습니다.
부부 관계도 마찬가지로, 서로 옥신각신하며 긴장해야 가정이 발전합니다.
식물: 생존 경쟁을 통해 살아갑니다.
햇빛을 보기 위해 서로 더 높이 자라야 합니다.
동물: 약육강식의 원리로 생태계 균형을 유지합니다.
사자가 누떼의 개체 수를 조절하여 사막화를 막는 것처럼, 강한 동물이 약한 동물을 잡아먹으며 생존합니다.
고래가 새우를 잡아먹어 바다 생태계를 깨끗하게 유지합니다.
인간의 잘못된 길:
인간이 생존 경쟁이나 약육강식의 논리를 따라 국민 배당금을 주지 않고 예산을 독점하는 것은 전쟁을 초래합니다.
이러한 이기주의적인 번영은 세계 전쟁을 가져옵니다.
- 핵전쟁 위협과 역할
한반도 핵전쟁 위협을 경고하고, 이를 막기 위한 자신의 역할.
서울의 히로시마화 예언:
우리 선조들의 예언서(격암유록)에 따르면, 서울에 핵이 폭발하여 제2의 히로시마가 될 것이라고 합니다.
이는 2018년 4월부터 2019년 10월 사이에 일어날 수 있으며, 서울 상공에 핵무기가 떨어지면 2천만 명이 사라질 수 있습니다.
격암유록의 ‘옥등추야삼팔일(玉燈秋夜三八日)’은 서울 하늘에 핵폭탄이 터지는 것을 의미합니다.
‘무기사서필기연(戊己蛇鼠必其然),’은 무술년(2018년)과 기해년(2019년)의 사시(뱀)와 자시(쥐)에 핵폭탄이 떨어진다는 의미.
역할:
이러한 핵전쟁을 막기 위해 이 땅에 왔다.
미국을 방문하여 아시아 태평양 상원의원 위원장(코리 가드너) 등 영향력 있는 인사들을 만나 한반도 전쟁을 막기 위한 ‘칩’을 심었다.
격암유록의 ‘삼팔목운시황출(三八木運始皇出)’은 말세에 세계의 황제가 출현한다는 의미이며, ‘성산성지우명지(聖山聖地牛鳴地)’는 그가 하늘궁(고령산)에 있음을 나타냅니다.
- 원망과 공감의 중요성
개인의 발전과 건강을 위해 원망을 버리고 공감하는 마음을 가질 것.
원망의 부정적 영향:
남을 원망하면 발전이 없으며, 부정적인 에너지가 쌓여 뇌와 건강을 해칩니다.
원망은 암세포를 유발하는 호르몬 불균형을 초래합니다.
남을 비방하고, 과식하며, 욕을 많이 듣는 세 가지가 쌓이면 암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원망을 체념으로 바꾸고 새 출발하면 성공할 수 있습니다.
공감의 긍정적 영향:
공감 호르몬은 긍정적인 감정을 유발하고, 스트레스를 줄여줍니다.
이웃의 어려움(예: 북한의 가난, 굶주림)에 공감해야 합니다.
공감 신경이 없는 지도자들은 국민의 고통을 이해하지 못하며, 이는 나라를 뒤집어지게 할 수 있습니다.
국민 정신 교육대를 통해 공감 신경을 넣어주어 국민의 고생을 공감하게 해야 합니다.
배려심과 측은지심이 생기면 미움이 사라지고, 상대방을 불쌍히 여기게 됩니다.
특히 남편은 아내를 볼 때 장모에게 빚을 졌다는 마음으로 미안함을 가져야 가정이 번영합니다.
딸을 시집보낸 아버지는 다리를 잃은 것과 같으므로, 딸을 데려간 남자는 죄책감을 가져야 합니다.
핵전쟁 예언에 대한 불신: 격암유록 등 고대 예언서를 근거로 제시하며, 자신이 이를 막기 위해 왔다.
정책 실현 가능성에 대한 의문: 국회의원 및 지자체 의원 보수 삭감, 지방세 폐지 등을 통해 예산을 확보하고 국민 배당금을 지급할 수 있다.
개인의 원망 극복의 어려움: 원망이 암을 유발하고 발전을 저해한다. 체념과 공감을 통해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다.
도덕혁명: 제시하는 정책으로, 국민의 생일과 가족 사망 시 국가가 지원하는 것을 포함합니다.
관혼상제: 성인식(冠), 혼인(婚), 초상(喪), 제사(祭)를 의미하며, 이 모든 것을 국가가 책임지겠다.
국민배당금 심의위원회: 대통령이 되면 국가 예산 집행을 통제하고 국민 배당금을 관리할 기구.
공존공영(共存共榮): 인간이 추구해야 할 번영의 방식으로, 서로 협력하고 상생하며 함께 발전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생존 경쟁: 식물이 살아가는 방식으로, 햇빛을 얻기 위해 서로 경쟁하며 자라는 것을 의미합니다.
약육강식(弱肉强食): 동물이 살아가는 방식으로, 강한 동물이 약한 동물을 잡아먹으며 생태계 균형을 유지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격암유록(格庵遺錄): 조선 중기 예언서로, 이 책에 서울의 핵전쟁과 자신의 출현이 예언되어 있다합니다.
공감 신경: 타인의 감정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능력과 관련된 신경으로, 이것이 부족하면 암에 걸리기 쉽다.
미주 신경: 소화, 피부, 내분비 등 신체 기능을 관장하는 신경.
측은지심(惻隱之心): 불쌍히 여기는 마음으로, 배려심과 함께 미움을 없애고 상대방을 이해하는 데 중요하다.됩니다.
미국 방문: 미국 상원의원 위원장 등 고위 인사들과 만나 한반도 전쟁을 막기 위한 활동을 했다. 관련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인공지능(AI)과의 비교: 인공지능이 소설, 그림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인간을 능가하지만, 인간에게 에너지를 주거나 병을 고치는 등 God-man의 능력은 따라올 수 없다.
영화 ‘미워도 다시 한번’: 이 영화를 통해 공감의 중요성을 설명하며, 어릴 적 자신이 이 영화를 보고 공감했던 경험을 공유합니다.
눈물과 건강: 감동으로 흘리는 눈물은 시력을 좋게 하고 녹내장, 백내장 등 안과 질환에 효과가 있는 보약과 같다.
1. 개요
1.1 서론
이 보고서는 허경영 강연 내용을 바탕으로, 국민을 위한 정책 제안, 인류의 공존공영 철학, 그리고 한반도 전쟁 위협에 대한 예언과 해결 방안을 종합적으로 다룬다. 이 주제들은 우리 사회의 문제점을 진단하고 미래를 대비하는 데 중요한 통찰을 제공한다.
- 국민을 위한 정책 제안
허경영은 국민의 삶을 개선하기 위한 구체적인 정책들을 제안하며, 이는 국민의 기를 살리고 어려움을 해소하는 데 목적이 있다.
2.1. 생일 및 사망 시 지원
생일 축하금 및 선물 지급
모든 국민에게 생일 축하금 10만 원과 생일 케이크, 선물을 각 가정으로 배달한다.
겨울에는 어른 잠바, 여름에는 다른 선물, 아이들에게는 야구 글러브 등이 제공된다.
대통령 마크가 찍힌 선물을 통해 국민들이 자부심을 느끼고 기를 살릴 수 있도록 한다.
가족 사망 시 금일봉 및 조화 전달
가족 사망 시 천만 원의 금일봉과 대통령 조화를 전달하여 장례 비용 부담을 덜어준다.
이는 부모의 장례를 떳떳하게 치르지 못하는 이들의 쓸쓸함을 덜어주고, 대통령이 국민의 슬픔에 공감함을 보여주는 행위이다.
2.2. 관혼상제 지원 확대
관혼상제에 대한 대통령의 관심
관혼상제(성인식, 혼인, 초상, 제사)는 국민의 중요한 삶의 과정이므로, 대통령이 이를 외면하지 않고 적극적으로 지원해야 한다.
부모 사망 시 천만 원을 지급하는 것은 제사까지 책임지는 것과 같다.
- 국가 예산 절감 및 국민 배당금
허경영은 현재 국가 예산이 낭비되고 있음을 지적하며, 이를 절감하여 국민에게 돌려주는 국민 배당금 제도를 제안한다.
3.1. 예산 낭비의 문제점
국회의원 및 지자체 의원의 과도한 보수
국회의원 한 명당 연간 7억 원의 국가 예산을 가져가며, 후원금까지 합치면 10억 원에 달한다.
지자체 의원 4천 명은 한 사람당 연간 7천만 원을 가져가는데, 이는 여야 합의로 날치기 통과된 것이다.
이러한 예산 낭비는 국민 배당금을 줄어들게 한다.
저출산 예산의 비효율성
애 낳는 데 연간 30조 원을 쓰지만, 실제 국민에게 돌아가는 돈은 거의 없다.
30만 명이 태어나면 한 사람당 1억 원꼴이지만, 실제로는 10원도 주지 않고 공무원들이 다 써버린다.
3.2. 예산 절감 및 국민 배당금 제도
국민배당금 심의위원회 설립
대통령이 되면 지방세와 지자체를 없애고 모든 세금을 국세로 전환한다.
국가 예산은 대통령 마음대로 집행하는 것이 아니라, 국민배당금 심의위원회에서 통제한다.
급하지 않은 제주도 다리 공사나 쓸데없는 도로 공사 등을 중단하여 예산을 절감한다.
정부 재산 처분 및 부채 상환
정부가 소유한 불필요한 부동산 재산과 건물들을 국민배당금 심의위원회가 처분하여 국민의 빚을 갚아주는 데 사용한다.
하늘궁에서 들어오는 수백 조 원의 돈도 국민 배당금으로 투입하여 국가의 여력을 확보한다.
- 이기주의적 번영의 문제점과 공존공영의 가치
허경영은 이기주의적인 번영이 결국 인류의 종말을 초래할 것이라고 경고하며, 공존공영의 중요성.
4.1. 이기주의적 번영의 위험성
국가 간 이기주의
자기 나라만 번영하려는 이기주의적인 태도는 세계 전쟁을 가져온다.
관세 인상과 같은 정책은 상대국의 보복을 불러와 결국 모두에게 해가 된다.
기업 간 이기주의
삼성전자와 LG전자의 비유처럼, 한 기업이 다른 기업을 망하게 하면 결국 자신도 망하게 된다.
경쟁을 통해 함께 발전해야만 전체 산업이 성장할 수 있다.
부부 관계의 비유
부인이 돈을 쓰기 때문에 남편이 돈을 벌려고 노력하는 것처럼, 서로 옥신각신하며 긴장해야 집안 경제가 발전한다.
부인이 없으면 남편은 힘을 잃고 재산도 늘지 않아 결국 망하게 된다.
4.2. 원망 대신 긍정적 사고와 공감
원망의 부정적 영향
돈을 떼인 사람이 원망 대신 긍정적으로 생각하여 자수성가한 사례를 통해 원망이 발전을 가로막는다는 것을 보여준다.
원망은 부정적인 에너지를 불러와 뇌와 건강을 해치고 암을 유발할 수 있다.
체념과 새 출발의 중요성
원망 대신 체념하고 과거의 빚을 갚았다고 생각하며 새 출발하면 반드시 성공할 수 있다.
불난 집이 잘 되는 것처럼, 모든 것을 잃고 새로 시작하는 것이 오히려 기회가 될 수 있다.
- 공감 신경과 배려심의 회복
허경영은 공감 신경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이를 통해 사회적 배려심을 회복하고 국민의 어려움을 해결해야 한다.
5.1. 공감 신경의 부재와 사회 문제
공감 신경의 역할
공감 신경은 우리의 감정을 관장하며, 사랑하는 사람을 볼 때 긍정적인 호르몬을 분비한다.
반대로 원망할 때는 부정적인 호르몬이 분비되어 암세포를 유발한다.
지도자들의 공감 능력 부족
국민들이 배고파 죽겠는데 정치 지도자들이 공감하지 못하면 나라가 뒤집어진다.
현재 지도자들은 국민의 마음 상태를 공감하지 못하며, 이는 국민 정신 교육을 통해 공감 신경을 넣어줘야 한다.
월급 150만 200만 원으로는 가정을 꾸리기 어렵지만, 지도자들은 금수저로 고생을 안 해봐서 이를 공감하지 못한다.
5.2. 배려심과 측은지심의 중요성
배려심을 통한 미움 해소
남의 어려움을 공감하면 배려심이 생기고, 배려심이 생기면 미움이 사라진다.
측은지심이 생기면 상대방이 불쌍해 보이며, 아내가 바가지 긁는 것도 불쌍하게 느껴진다.
딸에 대한 비유
딸이 시집가면 아버지는 다리가 하나 떨어진 것 같은 상실감을 느낀다.
딸은 아버지를 마음으로 주물러주는 존재이며, 딸이 있기에 아버지는 힘든 삶 속에서도 집에 돌아갈 이유를 찾는다.
딸을 데리고 간 남자는 이러한 아버지의 마음을 헤아려 죄책감을 가져야 한다.
- 인간, 식물, 동물의 삶의 방식과 인류의 위기
허경영은 인간, 식물, 동물의 삶의 방식을 비교하며, 인간이 동물의 약육강식과 식물의 생존 경쟁을 닮아가면서 전쟁의 위기에 처했다.
6.1. 각 생명체의 삶의 방식
인간: 공존공영
인간은 공동 번영을 추구하며 함께 살아가야 한다.
식물: 생존 경쟁
식물은 햇빛을 보기 위해 서로 경쟁하며 자라야 생존할 수 있다.
빨리 자라지 못하는 나무는 죽게 된다.
동물: 약육강식
동물은 강한 놈이 약한 놈을 잡아먹는 약육강식의 원리로 살아간다.
사자가 누떼의 개체 수를 조절하여 사막화를 막는 것처럼, 먹이사슬은 생태계의 균형을 유지한다.
고래가 새우를 잡아먹어 바다를 깨끗하게 유지하는 것처럼, 살생은 생존을 위해 필수적이다.
6.2. 인간의 타락과 전쟁의 위협
인간의 동물화
인간이 식물의 생존 경쟁과 동물의 약육강식을 닮아가면서 없는 사람의 것을 빼앗고 국민 배당금도 주지 않는다.
전쟁의 원인
이러한 이기적인 태도와 불평등이 결국 전쟁을 일으키는 원인이 된다.
- 한반도 전쟁 위협과 해결책
허경영은 선조들의 예언을 인용하며 서울이 제2의 히로시마가 될 수 있는 전쟁 위협을 경고하고, 이를 막기 위해 자신이 왔다.
7.1. 서울 핵폭발 예언과 3차 대전의 위험성
격암유록의 예언
선조들의 예언서인 격암유록에 따르면, 서울에 핵이 폭발하여 제2의 히로시마가 될 것이라고 한다.
‘옥등추야삼팔일(玉燈秋夜三八日)’은 서울 하늘에 옥같이 생긴 등불(핵)이 가을밤에 터진다는 의미이다.
이는 2018년 4월부터 2019년 10월 사이에 일어날 수 있는 일로, 핵폭발 시 2천만 명이 사라질 수 있다.
3차 대전으로의 확전 가능성
서울에 핵이 떨어지는 것은 중국과의 전쟁을 의미하며, 이는 아시아 전쟁으로 확대되어 3차 대전으로 이어질 수 있다.
3차 대전은 핵무기 때문에 인류의 종말을 가져올 수 있다.
러시아 9천 개, 중국 7천 개, 미국 8천 개의 핵무기가 폭발할 수 있다.
미국이 아시아를 지배하려 할 때, 우리는 몽땅 죽을 수 있다.
7.2. 전쟁을 막기 위한 허경영의 역할
자신이 전쟁을 막으러 온 존재임을 강조
사람들은 자신을 웃기는 사람으로 보지만, 서울이 제2의 히로시마가 되는 것을 막기 위해 급히 내려왔다.
이는 부모가 절벽으로 가는 어린아이를 막으러 뛰어오는 것과 같다.
자신은 25년 전부터 이러한 사태를 예견하고 공감 신경이 발달하여 미래를 보고 있다.
미국 고위 인사들과의 만남
한반도 전쟁을 막기 위해 미국 상원의원 의장인 코리 가드너를 만났다고 밝힌다.
트럼프 대통령이 전쟁을 하려면 코리 가드너의 결재를 받아야 한다.
만찬 자리에서 자신의 눈빛으로 한반도 전쟁 이야기를 못 하게 칩을 심어놨다.
트럼프 대통령과의 사진을 보여주며, 자신이 우주의 대통령이고 트럼프는 미국의 대통령이므로 트럼프가 자신 옆에서 더 활짝 웃었다.
격암유록에 예언된 자신의 출현
격암유록에 ‘삼팔목운시황출(三八木運始皇出)’이라는 구절이 있으며, 이는 말세에 세계의 황제가 출현한다는 의미라고 해석한다.
‘성산성지우명지(聖山聖地牛鳴地)’는 자신이 있는 하늘궁(고령산)을 의미하며, 자신의 목소리가 소가 우는 소리처럼 들린다.
세상 사람들이 자신을 알아보지 못하고 고생을 많이 시킬 것이라고 예언되어 있다.
트럼프와 찍은 사진을 인화하여 국민들에게 나눠주며, 이는 전쟁을 막기 위한 자신의 노력을 보여주는 것.
7.3. 인공지능과 God-man의 차이
인공지능의 한계
인공지능은 소설을 쓰고 그림을 그리는 등 뛰어난 능력을 가지고 있지만, God-man을 따라올 수는 없다.
인공지능은 사람에게 에너지를 넣어주거나 병을 고쳐줄 수 없으며, 끌어안아도 젊어지지 않는다.
God-man의 역할
인공지능은 인간의 수준을 향해 가지만, 허경영과 같은 God-man을 향해 올 수는 없다.
Why did Huh Kyung-young come to prevent Seoul from becoming a second Hiroshima?
Huh Kyung-young came to prevent Seoul from becoming a second hiroshima, which is prophesied in the Gyeogam Yurok to occur between April 2018 and October 2019 as a nuclear explosion, leading to World War III.
This lecture by Huh Kyung-young delves into societal issues and personal growth, offering unique perspectives on overcoming challenges. He proposes radical solutions like “birthday bonuses” and “funeral support” to foster a compassionate society and prevent future conflicts. Discover how to transform “resentment into stepping stones” and cultivate “empathy” for a more fulfilling life.
“서울이 제2의 히로시마를 막기위해 허경영이 왔다!” 1134회 허경영 토요강연 (2018.06.23)
flowchart TD A[“사회 문제와 개인 성장”] –> B[“도덕 혁명: 국민 지원 정책”] A –> C[“국가 예산 개혁 및 경제 활성화”] A –> D[“인간, 식물, 동물의 생존 방식 비교”] A –> E[“서울 핵폭발 예언과 허경영의 역할”] B –> F[“생일 축하금 및 선물”] B –> G[“가족 사망 시 지원”] B –> H[“관혼상제에 대한 대통령의 역할”] C –> I[“국회의원 및 지자체 의원 보수 삭감”] C –> J[“국민배당금 심의위원회 도입”] C –> K[“정부 재산 처분 및 부채 상환”] D –> L[“인간: 공존공영(共存共榮) (공동 번영)”] D –> M[“식물: 생존 경쟁”] D –> N[“동물: 약육강식”] E –> O[“격암유록 예언”] E –> P[“허경영의 역할과 능력”] E –> Q[“공감 신경의 중요성”]
- 도덕 혁명: 국민 지원 정책
1.1. 생일 축하금 및 선물
허경영은 모든 국민에게 생일 축하금 10만 원과 함께 케이크, 선물을 제공하여 국민의 사기를 높이고 대통령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심어주겠다고 제안합니다.
생일 축하금 10만 원과 선물 지급
허경영은 대통령이 되면 모든 5천만 국민에게 생일날 10만 원의 축하금과 생일 케이크, 그리고 선물을 각 가정으로 배달할 것.
선물은 계절에 따라 달라지는데, 겨울에는 어른용 잠바, 여름에는 다른 물품, 아이들에게는 야구 글러브 등이 제공될 것.
이 선물들은 대통령 마크가 찍힌 큰 상자에 담겨 택배로 배송되며, 혼자 사는 노인이나 젊은이들도 자신의 거주지에서 받을 수 있게 됩니다.
국민 사기 진작 및 대통령에 대한 긍정적 인식 형성
허경영은 이러한 정책이 국민들에게 큰 기쁨을 줄 것이며, 대통령에 대한 불만을 없앨 것.
현재 정치인들이 당원이나 간부에게만 신경 쓰는 것과 달리, 자신은 모든 국민에게 똑같이 혜택을 줄 것.
생일 선물을 받은 국민들은 기분이 좋아져 길거리에서 싱글벙글 웃으며, 대통령이 보낸 선물과 축하금을 자랑스럽게 들고 다닐 것.
이러한 정책을 통해 국민들의 기를 살려주고, 대통령이 국민을 살리는 역할을 해야 한다고 역설했습니다.
1.2. 가족 사망 시 지원
허경영은 부모 사망 시 천만 원의 금일봉과 대통령 조화를 전달하여 가족들이 장례 문제로 다투거나 쓸쓸하게 장례를 치르는 일이 없도록 돕겠다고 약속합니다.
장례비 지원 및 대통령 조화 전달
허경영은 부모가 돌아가셨을 때 자식들이 병원비 문제로 다투거나 시체를 방치하는 안타까운 상황이 많다고 지적했습니다.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사망 신고 시 동사무소에서 즉시 천만 원의 금일봉을 지급하고, 대통령의 조화를 보낼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러한 지원을 통해 가족들이 장례비 문제로 다투는 일이 없어질 것.
쓸쓸한 장례 방지 및 효심 고취
혼자 사는 사람들이 많아 부모 장례를 떳떳하게 치르지 못하고 쓸쓸해하는 경우가 많다고 언급했습니다.
대통령의 조화가 있으면 문상객이 없어도 떳떳하게 부모님을 보낼 수 있으며, 이는 쓸쓸한 가정을 구하는 보람 있는 일이 될 것.
부모님 앞에 대통령의 조화와 천만 원을 바칠 수 있게 되면, 자식들은 대통령에게 고마움을 느낄 것.
1.3. 관혼상제에 대한 대통령의 역할
허경영은 관혼상제(성인식, 결혼, 초상, 제사)를 국가가 책임지고 지원하여 국민의 삶의 중요한 순간들을 함께하겠다고 선언합니다.
관혼상제의 의미와 중요성
허경영은 관혼상제의 의미를 설명하며, ‘관’은 성인식, ‘혼’은 결혼, ‘상’은 초상, ‘제’는 제사를 뜻한다.
특히 ‘관’이 성인식(20살 철들어서 하는 옛날 성인식)을 의미하며, 자신은 이를 생일로 간주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대통령의 관혼상제 책임
허경영은 대통령으로서 생일, 혼인, 초상, 제사 등 국민의 삶의 중요한 순간들을 그냥 지나치지 않고 책임지겠다.
부모 사망 시 천만 원을 지급하는 것은 제사까지 책임지는 것과 같다고 설명하며, 자신이 관혼상제에 적극적으로 개입할 것임.
- 국가 예산 개혁 및 경제 활성화
2.1. 국회의원 및 지자체 의원 보수 삭감
허경영은 국회의원과 지자체 의원의 과도한 보수를 삭감하고, 이들이 자원봉사자처럼 국민을 위해 봉사해야 한다, 절감된 예산을 국민 배당금으로 돌려야 한다.
국회의원 보수 및 후원금 문제 지적
허경영은 우리나라가 예산 도둑질만 없으면 세계 11 12위의 잘 사는 나라가 될 수 있다, 현재 예산이 잘못 쓰이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국회의원 한 명이 연간 국가로부터 7억 원을 가져가며, 여기에 후원금 수억 원이 추가된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국회의원 수를 200명 줄이고, 나머지 100명도 월급을 없애 후원금만으로 활동하게 해야 한다고 제안했습니다.
국회의원은 자원봉사자처럼 국민을 위해 봉사하겠다는 사람만 해야 한다.
지자체 의원 보수 문제 및 국민 배당금 확보
지자체 의원 4천여 명이 한 사람당 연간 7천만 원을 가져가는데, 이는 국회의원들이 야합하여 날치기로 통과시킨 결과.
이러한 과도한 보수는 국민 배당금을 줄어들게 만들며, 국회의원과 지자체 의원의 보수를 절감하면 3천억 원을 국민 배당금으로 돌릴 수 있다.
또한, 출산율을 높이기 위해 연간 30조 원의 예산을 쓰지만, 실제로는 아이를 낳는 국민에게 10원도 돌아가지 않고 공무원들이 다 쓴다고 지적하며, 이는 잘못된 예산 집행.
2.2. 국민배당금 심의위원회 도입
허경영은 지방세와 지자체를 없애고 모든 세금을 국세로 전환한 뒤, 국민배당금 심의위원회를 통해 국가 예산을 통제하여 불필요한 지출을 막고 국민에게 배당금을 지급해야 한다.
지방세 및 지자체 폐지, 국세 전환
허경영은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지방세와 지자체를 없애고, 자동차세 등 모든 세금을 국세로 전환하여 정부로 들어오게 할 것.
국민배당금 심의위원회를 통한 예산 통제
대통령이 세금을 마음대로 집행하는 것이 아니라, 국민배당금 심의위원회를 통해 국가 예산을 통제할 것.
이 위원회는 국민 배당금을 지급해야 하므로, 급하지 않거나 쓸데없는 제주도 다리 공사나 도로 공사 같은 불필요한 지출을 막을 것.
국민의 경제적 어려움 해소
현재 월급 300만 원을 받는 근로자가 절반이며, 이들은 주택 이자, 월세, 관리비 등을 내고 나면 결혼조차 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이 돈이 이상한 사람들에게 흘러가고 있으며, 지자체 단체장들이 인심 쓰듯이 예산을 낭비하고 있다.
서울시 예산이 6조 원에서 24조 원으로 늘어난 것은 단체장들이 계속 당선되기 위해 예산을 퍼주기 때문, 서울시 예산도 국세로 전환하여 국민배당금 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야 한다.
2.3. 정부 재산 처분 및 부채 상환
허경영은 정부가 보유한 불필요한 부동산과 건물을 처분하여 국민의 빚을 갚아주고 배당금으로 활용함으로써 국가의 재정 여력을 확보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불필요한 정부 재산 처분
허경영은 정부가 가지고 있는 막강한 부동산 재산, 빌딩, 쓸데없는 건물들을 국민배당금 심의위원회가 모두 처분할 것.
국민 부채 상환 및 배당금 활용
처분된 재산은 국민의 빚을 갚아주고 배당금으로 지급하는 데 사용될 것.
이를 통해 국가가 어마어마한 재정 여력을 갖게 될 것이며, 하늘궁에서 들어오는 수백 조 원의 돈도 국민 배당금으로 투입할 것.
- 인간, 식물, 동물의 생존 방식 비교
3.1. 인간: 공존공영(共存共榮) (공동 번영)
허경영은 인간은 공존공영(共存共榮), 즉 공동 번영을 추구해야 하며, 경쟁 상대를 존중하고 함께 발전해야 진정한 번영을 이룰 수 있다.
공동 번영의 중요성
허경영은 인간이 살아가는 방식은 공존공영(共存共榮)(공동 번영)이라고 설명하며, 이는 삼성전자와 LG전자가 서로 경쟁하면서도 상대방의 번영을 바랄 때 두 회사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것과 같다고 비유했습니다.
만약 한 회사가 다른 회사를 망하게 하면, 단기적으로는 독점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결국 국민들이 해당 산업에 대한 흥미를 잃어 두 회사 모두 매출이 떨어지게 된다고 지적했습니다.
따라서 함께 발전해야 진정한 발전이 이루어진다.
부부 관계를 통한 공동 번영의 예시
부부 관계를 예로 들며, 아내가 돈을 많이 쓰는 것처럼 보여도 남편이 돈을 벌기 위해 노력하게 만드는 원동력이 된다.
만약 아내가 죽어 돈을 쓰지 않게 되면, 남편은 긴장감을 잃고 폐인이 되어 재산이 늘어나지 않고 오히려 망하게 될 수 있다.
이는 적당한 긴장과 자극이 있어야 발전이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원망을 디딤돌로 삼는 자세
어떤 사람이 돈을 떼여 거지가 된 후 미국으로 이민 가서 성공한 사례를 들며, 돈을 떼인 것이 오히려 성공의 계기가 되었다.
이 사람은 자신에게 돈을 떼어간 사람에게 고마움을 표현했는데, 이는 그 사람을 원망하지 않고 오히려 디딤돌로 삼았기 때문.
3.2. 식물: 생존 경쟁
식물은 햇빛을 더 많이 받기 위해 서로 경쟁하며 살아남는 생존 경쟁 방식을 따른다.
햇빛을 향한 경쟁
허경영은 식물이 살아가는 방식은 생존 경쟁.
작은 싹이 큰 나무 옆에서는 살 수 없기 때문에, 식물들은 서로 빨리 자라 올라가 햇빛을 보려고 경쟁한다.
경쟁을 통한 생존
식물은 살기 위해 서로 싸우지 않으면 안 되며, 빨리 올라간 나무가 햇빛을 보고 살고, 못 올라간 나무는 죽게 된다.
3.3. 동물: 약육강식
동물은 강한 동물이 약한 동물을 잡아먹는 약육강식의 원리에 따라 생태계의 균형을 유지한다.
강자가 약자를 잡아먹는 원리
동물이 살아가는 방식은 약육강식으로, 강한 놈이 약한 놈을 잡아먹는다.
토끼는 호랑이의 밥이 되고, 고래는 새우를 잡아먹는 것이 그 예시.
생태계 균형 유지 역할
만약 아프리카에 사자가 없으면 누 떼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 풀을 다 뜯어먹어 사막화가 빨리 진행될 것.
사자는 힘이 빠지거나 지친 누를 잡아먹어 개체 수를 조절하고, 너무 많이 태어난 새끼도 먹어 숫자를 일정하게 유지한다.
바다에서도 고래가 없으면 새우가 너무 늘어나 바다가 썩어버릴 수 있으므로, 큰 물고기가 작은 물고기를 잡아먹는 먹이사슬이 바다를 깨끗하게 유지한다.
- 서울 핵폭발 예언과 허경영의 역할
4.1. 격암유록 예언
허경영은 격암유록에 서울이 핵폭발로 제2의 히로시마가 될 것이라는 예언이 있으며, 이는 2018년부터 2019년 사이에 일어날 수 있는 3차 대전의 시작을 의미한다.
서울 핵폭발 예언
허경영은 격암유록에 “옥등추야 381″이라는 구절이 있는데, 이는 서울 하늘에 옥처럼 생긴 등불(핵폭탄)이 켜진다는 뜻이라고 해석했습니다.
이 핵폭탄은 가을에 폭발할 것이며, 밤중에 터지면 2천만 명이 사라질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이 예언은 2018년 4월부터 2019년 10월 사이에 일어날 수 있다.
핵폭발 이후의 변화와 3차 대전
핵폭발 이후에는 용 한 마리(미국)가 일어나 38선을 없애버릴 것이라고 예언했습니다.
이 예언은 400년 전에 쓰였으며, “381”은 가을부터 봄 사이의 특정 시기를 의미한다.
서울에 핵이 떨어지는 것은 중국과의 전쟁, 즉 아시아 전쟁이 일어나 3차 대전으로 이어질 것이며, 한반도가 불바다가 되고 중국이 패망할 것.
이러한 핵폭발은 미국이 서울에 직접 던지는 것이 아니라, 미국이 다른 곳에 던지면 그쪽에서 서울로 날아오는 형태가 될 것.
4.2. 허경영의 역할과 능력
허경영은 자신이 서울의 핵폭발을 막기 위해 이 땅에 왔으며, 미래를 예측하고 세계 지도자들에게 영향을 미칠 수 있는 특별한 능력을 가지고 있다.
서울 핵폭발을 막기 위한 사명
허경영은 우리 선조들이 서울이 핵폭발로 제2의 히로시마가 될 것이라고 예언했으며, 자신이 이를 막기 위해 왔다.
사람들은 자신을 웃기는 사람으로 보지만, 자신은 특별한 이유가 있어 이 땅에 내려왔다.
국민들이 잘못된 길(절벽)로 가고 있을 때 부모(자신)가 가만히 있을 수 없어 뛰어온 것이며, 그 절벽이 바로 전 세계가 노리고 있는 서울.
서울이 핵폭격으로 불바다가 되고 미국이 중국을 이기게 되는 것이 선조들의 예언서에 나와 있지만, 자신이 이를 막으러 왔다고 다시 한번 강조했습니다.
세계 지도자들과의 만남 및 영향력
허경영은 자신이 한반도뿐만 아니라 세계 정세에 가까이 가서 대통령들을 만나고 끌어안을 때, 자신의 에너지가 그들에게 영향을 미친다.
자신이 히로시마를 꿈꾸는 자들의 눈에 빛을 넣어 그들의 계획을 막는 사람.
남북 전쟁 직전에 미국 상원의 아시아 태평양 위원장인 콜리 가드너를 만나 전쟁을 막았다, 트럼프가 전쟁을 하려면 반드시 이 사람의 결재를 받아야 한다.
콜리 가드너와의 만찬 사진을 공개하며, 자신이 그들의 머릿속에 전쟁을 못 하게 하는 메시지를 눈으로 심어놓았다.
자신이 만난 사람들이 행복해 보였고, 특히 트럼프 대통령이 자신 옆에서 활짝 웃는 것은 자신에게 영광을 느꼈기 때문.
미래 예측 및 공약의 정당성
허경영은 25년 전부터 노인 문제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결혼하면 1억 원, 아이를 낳으면 3천만 원을 주자는 공약을 내세웠다.
당시에는 사람들이 자신을 미친 사람이라고 했지만, 지금은 그 공약들이 딱 들어맞았다.
자신은 국민들보다 몇 배나 발달된 공감 신경을 가지고 있어 미래를 다 보고 있으며, 서울이 히로시마가 될 것이라는 예언도 이미 25년 전에 공감하고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자신이 25년 전에 지금 길바닥에 어린애가 안 보이는 사태를 다 알고 공약을 내세웠으며, 세월이 지나면 자신의 이름이 뜰 것이라는 것도 다 알고 있었다.
인공지능과의 비교 및 특별한 능력
허경영은 인공지능이 소설을 쓰고 그림을 그리는 등 못하는 것이 없지만, 자신을 따라올 수는 없다.
인공지능은 사람들에게 에너지를 넣어주거나 병을 고쳐줄 수 없으며, 자신처럼 끌어안는다고 젊어지게 할 수도 없다.
인공지능은 인간을 향해 가고 있지만, 자신을 향해 올 수는 없다.
격암유록에 나타난 허경영의 출현 예언
허경영은 격암유록에 “38모군 시황출”이라는 구절이 있는데, 이는 말세에 황제 세계의 황제가 출현한다는 뜻이라고 해석했습니다.
이 성인이 출현하는 시기가 지구 종말의 때인데도 사람들이 그를 알아보지 못할 것이라고 예언되어 있다.
또한, “성산성지 우명지”라는 구절은 그 성인이 하늘궁이 있는 고령산에 와 있으며, 자신의 목소리가 소가 우는 소리처럼 들릴 것이라는 예언.
자신이 트럼프와 찍은 사진을 A4 용지로 인화하여 사람들에게 나눠줄 것.
4.3. 공감 신경의 중요성
허경영은 원망은 암을 유발하고 발전을 가로막는 부정적인 에너지이며, 공감 신경을 통해 이웃의 어려움을 배려하고 이해해야 스트레스를 줄이고 건강한 사회를 만들 수 있다.
원망의 부정적인 영향
허경영은 원망하는 사람에게는 긍정적인 에너지가 가지 않고 부정적인 에너지만 가서 뇌와 건강을 해치고 슬픔에 빠지게 한다.
보증을 서서 망했더라도 남을 원망하기보다 자신의 책임으로 받아들이고, 원망을 디딤돌로 바꿔야 발전이 있다.
원망하지 않고 체념하며 긍정적으로 새 출발하는 사람은 반드시 성공한다.
원망, 미움, 욕설은 호르몬을 나쁘게 하여 암세포를 유발하며, 남을 비방하고 과식하며 남에게 욕을 많이 듣는 세 가지가 쌓이면 암이 된다고 경고했습니다.
공감 신경의 중요성
공감 신경은 우리의 감정을 관장하며, 사랑하는 사람을 보면 모든 것이 핑크색으로 보이는 것처럼 좋은 것을 덮어씌우는 역할을 한다.
반대로 원망할 때는 상대방의 목소리만 들어도 미워하게 되어 호르몬이 나빠지고 암세포가 생긴다.
원망하지 않고 공감하면 스트레스가 사라지며, 이웃의 어려움이나 북한의 가난, 굶어 죽는 사람들에게 공감해야 한다.
현재 지도자들은 국민의 마음 상태를 공감하지 못하고 있으며, 국민 정신 교육을 통해 공감 신경을 넣어주어야 한다.
공감 신경이 생기면 배려심이 생기고 미움이 사라지며, 측은지심이 생겨 상대방이 불쌍해 보인다.
남편들은 아내를 볼 때 장모님을 생각하며 미안한 마음을 가져야 집안이 급격히 일어나고 사업이 잘 될 것이라고 조언했습니다.
딸이 시집가면 아버지는 큰 상실감을 느끼므로, 딸을 데려간 남자는 죄책감을 가져야 한다.
국민 배당금과 공감 신경
현재 고위층들은 고생을 안 해봤기 때문에 국민의 어려움을 공감하지 못하며, 월급 150 200만 원으로는 부부가 함께 벌어도 살기 어렵다고 지적했습니다.
교통비, 식비, 통신비, 관리비 등을 빼면 남는 돈이 거의 없어 국민 배당금이 없으면 사람들이 살기 어려워진다.
4.4. “미워도 다시 한번” 영화 비유
허경영은 영화 “미워도 다시 한번”을 예로 들며, 진정한 공감은 이성적인 판단을 넘어선 감정적인 유대에서 비롯된다.
영화 줄거리와 공감의 의미
허경영은 시골 청년이 사법고시에 합격한 후 재벌 딸과 결혼하기 위해 시골에 있던 아내와 아들을 버리는 영화 “미워도 다시 한번”의 줄거리를 언급했습니다.
영화 속에서 아들이 부잣집 앞에서 친엄마에게 “저분한테 엄마라고 불러야 한다”고 말하지만, 아이는 친엄마를 쫓아가며 “엄마”라고 외치는 장면이 나온다.
이 장면은 아무리 이성적으로 다른 사람을 엄마라고 하더라도, 진정한 공감은 감정적인 유대에서 비롯된다는 것을 보여준다.
영화가 주는 감동과 공감
허경영은 이 영화를 보면서 많은 사람들이 울었으며, 자신도 어릴 때 이 영화를 보고 가슴 아파하며 공감했다.
이는 이성적인 판단을 넘어선 감정적인 공감의 힘을 보여주는 예시라고 덧붙였습니다
서울이 제2의 히로시마가 될 수 있다는 격암유록의 예언을 막기 위해 자신이 왔으며, 인간의 공존공영 정신을 회복하고 국민배당금 제도를 통해 국가 예산을 효율적으로 운영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 서울 핵폭발 예언과 허경영의 역할
허경영은 격암유록에 예언된 서울 핵폭발을 막기 위해 왔으며, 인간의 이기심으로 인한 세계 전쟁을 경고한다.
1.1. 격암유록의 서울 핵폭발 예언
서울이 제2의 히로시마가 될 것이라는 예언이 격암유록에 기록되어 있다.
이 예언은 서울에 핵이 폭발하여 불바다가 되고, 미국이 중국을 이기게 되는 시나리오를 담고 있다.
허경영은 이러한 예언을 막기 위해 이 땅에 왔다..
1.2. 이기심으로 인한 세계 전쟁의 위험성
인간의 욕망과 이기심이 전 세계적인 관세 전쟁으로 이어지고, 이는 결국 3차, 4차 세계대전으로 발전할 수 있다.
3차 세계대전은 핵무기로 인해 인류의 종말을 가져올 수 있다..
각 나라가 자국의 번영만을 추구하며 관세를 올리는 행위는 세계 전쟁을 유발하는 어리석은 행동.
- 국가 예산 낭비와 국민배당금 제도
허경영은 국가 예산의 비효율적인 사용과 낭비를 지적하며, 이를 막고 국민에게 직접 혜택을 주는 국민배당금 제도의 필요성을 역설한다.
2.1. 국가 예산 낭비의 심각성
국가 예산 도둑질이 심각하여, 우리나라가 세계 10위권의 부자 나라임에도 국민들이 고통받고 있다고 지적한다.
국회의원 1인당 연간 7억 원의 예산과 수억 원의 후원금을 받는 현실을 비판하며, 국회의원 수를 줄이고 월급을 없애야 한다..
지방자치단체 의원 4천 명이 연간 7천만 원씩 가져가는 것도 예산 낭비의 한 예로 들며, 이들이 국민배당금을 줄어들게 한다..
저출산 예산 30조 원이 책정되지만, 실제 아이를 낳는 국민에게는 1원도 돌아가지 않고 공무원들이 다 써버린다.
2.2. 국민배당금 제도의 필요성
허경영은 대통령이 되면 지방세와 지방자치제를 폐지하고 모든 세금을 국세로 통합할 것..
국민배당금 심의위원회를 통해 국가 예산을 통제하고, 불필요한 공사나 예산 낭비를 막아 국민에게 배당금을 지급할 것..
현재 서울시 예산이 6조 원이면 충분한데 24조 원이나 되는 것은 단체장들이 계속 당선되기 위해 예산을 퍼붓기 때문이라고 비판하며, 서울시 예산도 국세로 편입되어야 한다..
정부가 보유한 불필요한 부동산과 건물을 처분하여 국민의 부채를 갚아주고 배당금으로 지급할 것..
2.3. 공존공영 정신의 중요성
인간은 공존공영(共同繁榮)의 정신으로 살아가야 한다..
삼성전자와 LG전자의 비유를 통해, 경쟁 상대가 있어야 서로 발전하고 국민에게도 이득이 된다는 점을 설명.
부부 관계의 비유를 통해, 서로 다투고 긴장해야 가정이 발전하고 재산이 늘어난다..
부인이 돈을 많이 써야 남편이 돈을 벌려고 노력하며, 부인이 없으면 남편은 폐인이 될 수 있다.
부부가 옥신각신해야 경제가 올라가며, 적당한 단련이 발전을 가져온다..
- 원망과 긍정의 에너지
허경영은 원망하는 마음이 발전을 가로막고 건강을 해치며, 긍정적인 마음과 공감 능력이 개인과 사회의 발전에 필수적.
3.1. 원망의 부정적인 영향
원망은 발전의 가장 큰 걸림돌이며, 부정적인 에너지를 가져와 건강을 해치고 폐인으로 만들 수 있다.
보증을 서서 망한 사람의 비유를 통해, 원망 대신 체념하고 긍정적으로 새 출발하면 성공할 수 있다..
남을 원망하기 전에 자신을 돌아보고, 자신의 책임임을 인정해야 한다..
3.2. 공감 능력과 건강
원망과 미움, 남을 욕하는 행위는 호르몬을 나쁘게 하여 암세포를 유발할 수 있다..
공감신경은 감정을 관장하며, 긍정적인 공감은 좋은 호르몬을 생성하고, 미움은 암세포를 유발한다..
미주신경은 소화, 피부, 내분비 등을 관장하며, 공감신경과 함께 건강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남을 비방하고, 과식하며, 욕을 많이 듣는 것이 암을 유발하는 세 가지 요인..
국민 정신교육대를 통해 공감신경을 넣어 국민의 고통을 공감하도록 해야 한다..
현재 국민들이 월급 150 200만 원으로 살기 어려워 가정이 엉망이 되는 현실을 지적하며, 국민배당금이 없으면 살기 더 어려워질 것..
3.3. 허경영의 선견지명과 공약
허경영은 25년 전부터 저출산 문제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결혼하면 1억 원, 아이를 낳으면 3천만 원을 주자는 공약을 내세웠다..
당시에는 미친 소리 취급을 받았지만, 지금은 그 공약이 현실이 되었다..
현재 젊은이들이 교회나 절에 가지 않는 이유가 부모님의 고생을 보며 미래를 걱정하기 때문이라고 분석한다.
- 서울 핵폭발 예언과 허경영의 역할
허경영은 격암유록에 예언된 서울 핵폭발을 막기 위해 왔으며, 인간의 이기심으로 인한 세계 전쟁을 경고한다.
4.1. 허경영의 공감 능력과 미래 예측
허경영은 일반인보다 수억 배 발달한 공감신경으로 미래를 예측하고, 서울이 제2의 히로시마가 될 것이라는 예언을 막기 위해 왔다..
미국이 베트남에 많은 무기를 퍼부었지만 효과가 없었고, 일본에 원자탄 하나로 전쟁을 끝낸 것처럼, 서울에도 핵무기가 떨어질 수 있다.
4.2. 미국 정치인들과의 만남
허경영은 미국 상원의원 의장인 코리 가드너를 만나 한반도 전쟁을 막기 위한 노력을 했다..
코리 가드너는 아시아 태평양 위원장이자 차기 대통령 후보로 거론되는 인물이며, 그의 승인 없이는 트럼프도 전쟁을 할 수 없다..
허경영은 코리 가드너의 파티에 초대받아 참석했으며, 그들의 머릿속에 전쟁을 막는 ‘칩’을 심어 놓았다..
트럼프 대통령과의 사진을 보여주며, 자신이 세계 대통령이고 트럼프는 미국 대통령이므로 트럼프가 더 활짝 웃었다..
4.3. 격암유록의 예언 해석
격암유록의 ‘옥등추야삼팔일(玉燈秋夜三八日)’은 서울 하늘에 핵폭탄이 터지는 것을 의미하며, 이는 2018년 4월부터 2019년 10월 사이에 일어날 것..
‘용일기무삼팔선(龍一起無三八線)’은 미국(용)이 일어나 삼팔선을 없애는 것을 의미하며, 이는 서울 핵폭발 이후 중국과의 전쟁을 통해 이루어질 것..
‘무기사서필기연(戊己蛇鼠必其然)’은 무술년(2018년)과 기해년(2019년)의 사시(뱀 시)와 자시(쥐 시)에 핵폭탄이 터질 것이라는 예언..
‘삼팔목운시황출(三八木運始皇出)’은 말세에 세계의 황제(성군)가 출현한다는 의미이며, 이는 허경영 자신을 지칭한다..
‘성산성지우명지(聖山聖地牛鳴地)’는 성군이 있는 곳이 하늘궁이며, 그 산 이름이 고령산(高靈山)..
4.4. 세상 사람들의 한심함
‘세인부지한심사(世人不知寒心事)’는 세상 사람들이 성군을 알아보지 못하고 고생시킨다는 의미라..
영화 ‘미워도 다시 한 번’의 비유를 통해, 사람들이 진실을 외면하고 공감하지 못하는 현실을 지적한다.
공감하며 흘리는 눈물은 시력을 좋게 하고 녹내장, 백내장을 없애는 보약과 같다고 말하며, 건강을 위해 좋은 것을 보고 울어야 한다..
4.5. 허경영의 증거 제시
허경영은 미국 공화당 마크가 찍힌 트럼프 대통령과의 사진 원본을 보여주며, 이를 복사하여 지지자들에게 나눠줄 것..
이 사진은 자신이 미국 정치인들과 교류하며 한반도 전쟁을 막기 위해 노력했음을 보여주는 증거라.
이 자료는 허경영 강연의 일부로, 2018년 6월 23일에 진행된 강연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강연자는 서울이 제2의 히로시마가 될 것이라는 예언을 언급하며, 자신이 이를 막기 위해 왔다. 또한, 인류의 이기주의와 탐욕이 전쟁과 재앙을 초래한다고 경고하며, 공존공영의 가치와 원망하지 않는 삶의 중요성. 강연자는 자신의 정치 철학과 비전을 제시하며, 예산 낭비 문제, 국민 배당금, 그리고 자신의 특별한 능력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허경영의 세계관과 철학
인류의 이기심이 초래할 재앙: 서울의 히로시마화와 3차 대전
허경영은 인류의 이기심과 국가 간의 이기적인 번영 추구가 결국 3차 세계대전과 핵전쟁으로 이어질 것. 특히 서울이 핵 공격으로 ‘제2의 히로시마’가 될 것이라는 섬뜩한 예언을 언급하며, 자신이 이를 막기 위해 이 땅에 왔다고 주장하는 점이 인상 깊습니다.
서울이 제 2의 히로시마로, 우리 선조(先祖)들은 예언(豫言)을 해놨어. 우리 선조(先祖)들이 격암유록(格庵遺錄)에 의하면, 다 보면 은, 서울이, 에, 서울에 핵(核)이 폭발(爆發)해 가지고, 서울이 제 2의 히로시마가 된다, 우린 이렇게 예언(豫言)이 돼있어요.
그런데 제가 와서, 그거를 막으러 온 사람이야.
그래서 이런, 인류(人類)가 마지막에 뭐야, 전쟁(戰爭), 3차(次) 대전(大戰)으로 가는 거야. 또 그 다음 가서는 4차(次) 대전(大戰) 가는 거야. 그런데 3차(次) 대전(大戰)이 워낙 핵무기(核武器)가 많기 때문에 그걸로서 인류(人類)는 끝나는 거야, 종말(終末)이 오는 거야.
공존공영의 가치: 인간, 식물, 동물의 생존 방식
허경영은 인간, 식물, 동물의 생존 방식을 비교하며 인간은 ‘공존공영’해야 한다. 식물의 ‘생존 경쟁’과 동물의 ‘약육강식’은 자연의 섭리이지만, 인간이 이를 모방하여 이기적으로 행동하면 결국 파멸에 이른다는 메시지가 핵심입니다.
인간(人間)은, 어? 뭐라고요? 공존공영(共存榮)이죠? 그러면 공존공영(共存榮)이니까, 공동번영(共同繁榮)이지, 맞아, 안 맞아요?
식물(植物)은 살아가는 방법(方法)을 내가 뭘 줬다고요? 어? 생존경쟁(生存競爭), 식물(植物)은 생존경쟁(生存競爭)을 줬어요.
그 다음에 동물(動物)은 뭐여? 동물(動物)은 약육강식(弱肉强食), 강(强)한 놈이 뭐예요? 그러니까 약(弱)한 것은 강(强)한 것의 밥이야, 밥.
그런데 인간(人間)이 요걸 닮아가고 있다 이 말이야. 인간(人間)이 생존경쟁(生存競爭)을 한다거나, 약육강식(弱肉强食)을 해서, 없는 사람을 벗겨가지고,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도 안 주고, 지가 다 딲아 써버려.
원망은 독, 긍정은 발전: 삶의 태도에 대한 통찰
허경영은 원망하는 마음이 개인의 발전을 가로막고 부정적인 에너지를 불러온다고 말합니다. 오히려 어려움을 겪었을 때 이를 체념하고 긍정적으로 새 출발하는 것이 성공의 길이라는 주장이 인상적입니다. 이는 개인의 정신 건강뿐 아니라 사회 전체의 긍정적인 분위기 조성에도 중요한 메시지를 던집니다.
그 사람을 원망(怨望)하고 그냥 있었으면, 이 사람은 발전(發展)이 있었을까, 없었을까? 없어요. 절대 발전(發展)없어.
원망(怨望)하는 사람에게는 이게, 이런 에너지가, 이게 긍정(肯定)이죠? 긍정(肯定)의 에너지가 갈까, 안 갈까? 안가. 여기는 뭐가 에너지가 가요? 부정(否定). 부정적(否定的)인 에너지가 가는 거예요, 여기는.
원망(怨望)을 안하고 긍정적(肯定的)으로 이거를 생각하면 은, 체념(諦念)을 하고, 그냥 다시 새 출발(出發)하면 은, 이 사람은 반드시 성공(成功)해.
공감 능력의 중요성: 암과 사회 문제 해결의 열쇠
허경영은 공감 능력이 부족하면 암에 걸리기 쉽고, 사회 문제도 해결하기 어렵다. 특히 정치 지도자들이 국민의 어려움에 공감하지 못하는 현실을 비판하며, 공감 능력을 키우는 것이 개인의 건강과 국가의 번영에 필수적.
미워할 때 암세포(癌細胞)가 생겨요.
공감신경(共感神經)이라는 거는, 옆에 사람이, 이웃이 번영(繁榮)을 못하고, 북한(北韓)이 가난하면 우리가 공감(共感)을 해야 돼. 배고프면, 맞아. 5억(億) 명(名)이 굶어 죽으면, 우리가 공감(共感)을 해야 돼, 안 해야 돼? 이 공감신경(共感神經)을 발로 차버리고 사는 거야.
공감 신경(共感神經)이 빠져있기 때문에, 국민(國民) 정신교육대(精神敎育隊) 가서 공감신경(共感神經)을 넣어 줄 거야. 자기(自己)들이, 국민(國民)들이 고생(苦生)하는 것이 어떤 것인지 공감(共感)하도록 해줘야, 공감신경(共感神經)이 생기는 거야.
허경영의 정치 비전과 능력
예산 낭비와 부정부패 척결: 국민 배당금의 재원 마련
허경영은 대한민국이 예산 낭비와 부정부패만 없애도 세계 10위권의 부자 나라가 될 수 있다. 국회의원과 지방자치단체 의원들의 과도한 보수를 삭감하고, 불필요한 공사를 중단하여 국민 배당금의 재원을 마련하겠다는 구체적인 계획을 제시하는 점이 눈길을 끕니다.
우리나라가 예산(豫算)만 도둑질 안하면, 세계(世界) 10위(位)로 잘사는 나라야.
국회의원(國會議員) 한 명(名)이 1년(年)에 국가(國家)에서 가져가는 돈이 7억(億)이에요.
국회의원(國會議員)들은 일체(一切) 자원봉사자(自願奉仕者) 비슷해야 돼. 그래서 국민(國民)을 위(爲)해서 봉사(奉仕)하겠다는 사람만 국회의원(國會議員)하라 이거야.
이 돈은 여러분한테로 가야될 돈을 지자제(地自制) 단체장(團體長)들이 인심(人心)쓰고 있는 거야. 서울시 예산(豫算), 6조(兆)면 돼, 6조(兆). 근데 지금 24조(兆)야.
미래 예지와 국제적 영향력: 한반도 위기 해결사
허경영은 25년 전부터 대한민국의 미래를 예지하고 있었으며, 서울이 제2의 히로시마가 될 것이라는 예언을 막기 위해 미국 고위 관계자들을 만났다. 트럼프 대통령과 코리 가드너 상원의원과의 만남을 언급하며 자신의 국제적 영향력을 과시하는 점이 흥미롭습니다.
이 문제(問題)를 25년(年) 전(前)에 심각(深刻)하게 생각한 사람이 나야.
이것도, 서울이 제2의 히로시마가 된다, 이거 미친 소리 같죠? 어느 날 갑자기 일어나게끔 구조적(構造的)으로 돼있어.
한반도(韓半島) 전쟁(戰爭) 이야기 못하게, 폭격(爆擊)한다는 이유도 못하게, 모든 것이 내가 칩을 눈으로 심어놨어.
여 보면 은, 나는 쪼끔 웃죠? 트럼프는 활짝 웃었죠? 이거는 God-man 옆에, 이거는 세계(世界) 대통령(大統領)이고, 우주(宇宙)의 대통령(大統領)이고, 이거는 미국(美國)의 대통령(大統領)이야. 하하하하. 그래서 미국(美國) 대통령(大統領)이 더 많이 크게 웃지, 왜? 내 옆에 있으니까 영광(榮光)이잖아.
인공지능을 뛰어넘는 God-man의 능력
허경영은 인공지능이 소설을 쓰고 그림을 그리는 등 뛰어난 능력을 가졌지만, 자신과 같은 ‘God-man’은 따라올 수 없다고 말합니다. 인공지능은 사람에게 에너지를 주거나 병을 고칠 수 없지만, 자신은 가능하다는 주장을 통해 자신의 초월적인 존재감.
인공지능(人工知能) 컴퓨터가 쓰는 소설(小說)은 베스트셀러가 된데. 그렇게 잘 써.
그런데 God-man을 따라 올 수 있을까? 여러분은 따라갈 수 있는데, 나를 따라올 수 있나? 불가능(不可能) 해.
그 인공지능(人工知能)이 여러분의 병(病)을 탁 고쳐줄까? 불가능(不可能)해
허경영은 서울이 ‘제2의 히로시마’가 될 것이라는 예언을 언급하며, 이를 막기 위해 자신이 왔다. 그가 언급한 예언서의 이름은 무엇인가요?
(격암유록, 격암유록은 허경영이 서울이 핵폭발로 인해 ‘제2의 히로시마’가 될 것이라는 예언의 출처로 언급한 예언서입니다.)
허경영은 전 세계적으로 관세가 없어져야 한다. 그가 관세가 없어져야 한다고 보는 주된 이유는 무엇인가요?
(국가에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고, 이기주의를 조장하여 세계 전쟁으로 이끌기 때문입니다.)
허경영은 인간, 식물, 동물이 살아가는 방식에 차이가 있다. 다음 중 식물이 살아가는 방식에 해당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① 공존공영
② 생존경쟁
③ 약육강식
④ 상부상조
(② 생존경쟁, 허경영은 식물이 햇빛을 보기 위해 서로 경쟁하며 자라야 한다고 설명하며, 이를 ‘생존경쟁’이라고 표현했습니다.)
허경영은 암(癌) 발생의 세 가지 주요 원인을 언급합니다. 다음 중 그가 언급한 암 발생의 원인이 아닌 것은 무엇인가요?
① 남에게 욕을 많이 한 것
② 원망하고 미워한 것
③ 입에 무조건 많이 집어넣는 것
④ 충분한 수면을 취하지 못한 것
(④ 충분한 수면을 취하지 못한 것, 허경영은 남에게 욕한 것, 원망하고 미워한 것, 입에 많이 집어넣는 것, 남에게 욕을 많이 듣는 것을 암 발생의 원인으로 언급했습니다.)
허경영은 배우자가 죽으면 재산이 늘어나지 않는다, 부부 관계의 중요성. 그가 부인이 돈을 쓰는 것이 남편에게 어떤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고 설명했나요?
(부인이 돈을 쓰기 때문에 남자가 돈을 벌려고 노력하게 되고, 이는 집안 경제가 성장하는 원동력이 된다.)
중급
허경영은 국회의원과 지방자치단체 의원들의 보수를 없애고, 그 돈을 국민에게 돌려줘야 한다. 그가 제시한 국회의원 1인당 연간 국가로부터 가져가는 돈은 얼마인가요?
(7억 원, 허경영은 국회의원 1인당 연간 7억 원을 국가로부터 가져가며, 후원금까지 합하면 10억 원에 달한다.)
허경영은 ‘공감신경’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이것이 부족할 때 발생하는 문제점을 지적합니다. 공감신경이 부족한 정치 지도자들이 있을 때 나라에 어떤 일이 일어날 수 있다고 경고했나요?
(나라가 뒤집어질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그는 국민의 고통에 공감하지 못하는 지도자들 때문에 나라가 어려워진다.)
허경영은 격암유록에 언급된 ‘옥등추야삼팔일(玉燈秋夜三八日)’이라는 구절을 해석하며 서울에 핵폭탄이 떨어질 시기를 예측했습니다. 그가 언급한 시기는 언제인가요?
(2018년 4월부터 2019년 10월 사이, 그는 이 기간에 서울 하늘에 ‘옥같이 생긴 등불’ 즉 핵폭탄이 터질 것이라고 해석했습니다.)
허경영은 ‘원망’하는 태도가 개인의 발전을 가로막는다. 원망하는 마음을 가졌을 때 어떤 에너지가 작용한다고 설명했나요?
(부정적인 에너지가 작용한다. 그는 원망 대신 체념하고 긍정적으로 새 출발하면 성공할 수 있다.)
허경영은 삼성전자와 LG전자의 경쟁 관계를 예로 들며 ‘공존공영’의 중요성. 한 회사가 다른 회사를 망하게 하면 결국 어떤 결과가 초래된다고 보았나요?
(결국 독점한 회사도 망하게 된다고 보았습니다. 경쟁을 통해 서로 발전하고 가격이 낮아지며 국민에게 이익이 된다.)
심화
허경영은 자신이 미국 정치인들과 만나 한반도 전쟁을 막았다. 그가 만났다고 언급한 미국 상원의원 의장(아시아 태평양 위원장)의 이름은 무엇인가요?
(코리 가드너, 허경영은 코리 가드너를 만나 한반도 전쟁과 북폭을 막기 위해 ‘칩을 눈으로 심어놨다’.)
허경영은 격암유록의 ‘무기사서필기연(戊己蛇鼠必其然)’ 구절을 인용하며 핵폭탄이 떨어질 구체적인 시기를 언급했습니다. 여기서 ‘사(蛇)’와 ‘서(鼠)’가 각각 의미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사(蛇)는 사시(蛇時) 즉 뱀의 시간, 서(鼠)는 자시(子時) 즉 쥐의 시간을 의미하며, 이는 핵폭탄이 떨어질 ‘달’을 암호화한 것.)
허경영은 ‘국민배당금 심의위원회’를 통해 국가 예산을 통제하겠다고 말합니다. 이 위원회가 어떤 역할을 하여 예산 낭비를 막을 수 있다고 주장했나요?
(국가 예산 집행을 심사하고 통제하여 불필요한 공사나 지자체 예산 낭비를 막고, 정부 재산을 처분하여 국민 부채를 갚는 데 사용한다.)
허경영은 인간, 식물, 동물의 생존 방식을 각각 ‘공존공영’, ‘생존경쟁’, ‘약육강식’으로 구분했습니다. 그가 인간이 식물이나 동물의 생존 방식을 닮아가고 있다고 비판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인간이 생존경쟁이나 약육강식처럼 없는 사람을 벗겨 국민배당금도 주지 않고 예산을 낭비하여 전쟁이 일어난다.)
1. 서울 핵폭발 예언과 허경영의 역할
선조들은 격암유록을 통해 서울이 핵폭발로 인해 제2의 히로시마가 될 것이라 예언했습니다. 허경영은 이러한 재앙을 막기 위해 급히 세상에 내려왔습니다. 사람들은 허경영을 단순하게 보지만, 그는 분명한 이유를 가지고 이 땅에 왔습니다. 마치 부모가 절벽으로 향하는 어린아이를 가만히 두지 못하고 뛰쳐나오는 것과 같습니다. 전 세계가 서울을 노리고 있으며, 핵폭격으로 서울이 불바다가 되면 미국이 중국을 이기는 상황이 발생할 것이라는 예언이 선조들의 예언서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 인류의 어리석음과 세계 전쟁의 위협
사람들의 욕망이 향하는 종점은 뻔하며, 스스로 이를 막지 못합니다. 미국이 관세를 올리면 중국도 관세를 올리는 것이 인간의 어리석음입니다. 전 세계는 관세가 없어야 국가에 도움이 됩니다. 전 세계 대통령들이 모여 관세를 없애면 해결될 일이지만, 각 나라는 자기 나라의 번영만을 생각합니다. 이는 이기주의이며, 결국 인류는 3차, 나아가 4차 세계대전으로 향하게 됩니다. 3차 대전은 핵무기가 많아 인류의 종말을 가져올 것입니다. 러시아는 9천 개, 중국은 7천 개, 미국은 8천 개의 핵을 보유하고 있으며, 북한도 5개 정도의 핵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핵들이 폭발할 수 있습니다.
번영이라는 핑계로 자기 나라만 관세를 올려 번영하려는 태도가 세계 전쟁을 초래합니다. 미국이 관세를 올리니 중국도 올리고, 이로 인해 관세 시비가 붙습니다. 북한과 중국, 미국이 얽히고설키는 상황은 베트남 전쟁과 유사합니다. 베트남은 중국이 상권을 장악하자 베트남 사람들이 중국인을 쫓아내면서 중국과 베트남 사이에 전쟁이 발발했습니다. 이때 베트남은 미국을 붙잡았고, 미국이 베트남을 지켜주고 있습니다.
- 국가 예산 낭비와 국민 배당금의 필요성
우리나라도 예산 도둑이 많습니다. 예산만 도둑질하지 않는다면 우리나라는 세계 10위권의 부자 나라가 될 수 있습니다. 돈이 어딘가로 새고 있으며, 허경영은 이를 정확히 알고 있습니다. 국회의원 한 명이 연간 국가로부터 7억 원을 가져가며, 후원금까지 합하면 10억 원에 달합니다. 300명의 국회의원이 가져가는 돈은 엄청납니다. 국회의원 수를 200명 줄이고, 나머지 100명도 월급을 없애야 합니다. 국회의원은 자원봉사자처럼 국민을 위해 봉사해야 하며, 후원금만으로 생활해야 합니다. 어떤 국회의원도 후원금만으로 1억 원 이상, 보통 2억 원 정도를 받으므로 충분히 생활할 수 있습니다.
지방자치단체 의원 4천 명도 연간 7천만 원씩 가져갑니다. 이는 국회의원들이 야합하여 밤중에 날치기로 통과시킨 것입니다. 국가에 봉사한다는 사람들이 이렇게 많은 돈을 가져가니 국민 배당금이 줄어들 수밖에 없습니다. 국회의원과 지자체 의원들이 가져가는 돈을 절약하면 3천억 원을 국민 배당금으로 지급할 수 있습니다.
대한민국 국민만큼 어리석은 사람은 없습니다. 빚쟁이에게 집이 경매에 붙어도 국회의원과 지자체 의원을 돈을 줘서 뽑으려 합니다. 아이를 낳는 데 연간 30조 원을 쓰라고 하지만, 정작 아이를 낳는 사람에게는 1억 원 중 10원도 주지 않습니다. 공무원들이 그 예산을 다 써버립니다.
허경영이 국가 살림을 맡으면 제주도에서 딸이 하나 먹는 것까지 국민 배당금 심의위원회에서 심사할 것입니다. 지금은 제주도 시장이 사돈의 팔촌에게 발주를 마음대로 내고 수의계약도 합니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지방세와 지자체가 없어지고, 모든 세금이 국세로 들어올 것입니다. 대통령이 세금을 마음대로 집행하지 않고, 국민 배당금 심의위원회가 국가 예산을 통제할 것입니다. 급하지 않은 제주도 다리 공사 같은 쓸데없는 도로 공사는 중단해야 합니다. 국민들의 빚을 다 갚아준 후에 해도 늦지 않습니다.
월급 300만 원을 받는 근로자가 우리나라 근로자의 절반이며, 나머지 절반은 150만 원에서 200만 원을 받습니다. 이들이 주택 이자, 월세, 관리비를 내고 나면 차비도 없고 결혼도 할 수 없습니다. 돈은 이상한 사람들이 다 가지고 있으며, 허경영은 그 돈이 어디로 갔는지 꿰뚫고 있습니다. 이 돈은 국민에게 가야 할 돈인데, 지자체 단체장들이 인심 쓰는 데 쓰고 있습니다. 서울시 예산은 6조 원이면 충분하지만, 지금은 24조 원으로 웬만한 국가 예산 수준입니다. 단체장들이 계속 뽑히기 위해 예산을 퍼붓는 것입니다. 서울시 예산도 국세로 들어가야 합니다. 국민 배당금 심의위원회가 승인하지 않은 공사는 할 수 없습니다. 정부가 가지고 있는 막강한 부동산 재산, 빌딩, 쓸데없는 건물들은 국민 배당금 심의위원회가 처분하여 국민들의 빚을 갚아주는 데 사용할 것입니다.
- 공존공영의 철학과 인간관계
국가는 어마어마한 여력을 가지고 있으며, 하늘궁에서 들어오는 수백조 원의 돈도 국민 배당금으로 투입될 것입니다. 이기주의적인 번영은 사라져야 합니다. 인간은 공존공영해야 합니다. 삼성전자와 LG전자가 경쟁하며 함께 발전해야 합니다. 한 회사가 다른 회사를 망하게 하면 결국 자신도 망하게 됩니다. 경쟁을 통해 개발이 촉진되고 가격이 낮아지며 발전이 이루어집니다.
부부가 함께 살다가 부인이 죽으면 재산이 늘어나지 않습니다. 부인이 돈을 쓰기 때문에 남자가 돈을 벌려고 노력합니다. 돈 쓰는 사람이 없으면 남자는 힘이 빠지고 폐인이 되어 재산이 늘지 않습니다. 부인이 바가지를 긁고 돈을 쓰면서 남자가 긴장하고 노력해야 집안이 발전합니다. 적당한 단련이 있어야 발전이 있습니다.
돈을 떼여 거지가 되어 미국으로 도망간 사람이 자수성가하여 부자가 된 사례가 있습니다. 그는 자신에게 돈을 떼어간 사람에게 오히려 고맙다고 말합니다. 그 사람이 아니었으면 서울에서 월급쟁이로 살았을 것이고, 미국에 와서 죽기 살기로 일하지 않았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의 아들은 하버드에, 딸은 스탠퍼드에 진학했습니다.
- 원망의 부정적 영향과 긍정적 사고의 중요성
사람을 원망하고 있었다면 발전이 없었을 것입니다. 원망하는 사람에게는 긍정의 에너지가 가지 않고, 부정적인 에너지가 갑니다. 뇌를 버리고 건강을 버리며 술을 퍼마시고 남 탓을 합니다. 보증은 자신이 서준 것이므로 망했으면 자기 책임입니다. 원망을 체념으로 바꾸고, 전생에 빚을 졌다고 생각하며 다시 시작해야 합니다. 불난 집이 잘되는 것처럼, 원망하지 않고 긍정적으로 생각하며 새 출발하면 반드시 성공합니다.
허경영의 지지자들 속에서도 서로 원망하는 언어를 사용하면 안 됩니다. 허경영은 대통령이 된 후 언어를 분석하여 원망하는 글을 많이 쓴 사람은 대통령 대리에서 제외할 것입니다. 동료에게 이상한 글을 쓰거나 부정적인 글을 쓰는 사람은 허경영에게 찍히게 됩니다. 허경영은 위에서 온 자이기 때문입니다.
허경영은 어머니를 원망할 수도 있었지만, 오히려 미안한 마음을 가집니다. 남편이 혼자 있을 때는 돈을 벌지 못하지만, 아무리 못생긴 아내라도 아내를 만나고 나서 돈이 불어납니다. 아내를 만나 돈이 빨리 불어난 사람은 항상 아내를 장모를 쳐다보듯이 봅니다. 장모가 젖먹이 어린아이를 키워 시집보낼 때까지 수억 원을 들여 키웠으니, 사위는 장모에게 빚을 진 것입니다. 항상 장모와 장인에게 빚을 지고 있다는 마음으로 아내를 대해야 합니다. 그렇게 생각하면 집안이 급격히 일어나고 사업이 잘됩니다. 남을 봐도 감사하게 생각하고 시비를 걸지 않습니다.
돈을 떼인 사람이 원망하기 전에 자기 자신을 돌아봐야 합니다. 아내가 보증을 서지 말라고 했지만, 보증을 서서 망한 것이 오히려 뉴욕에서 부자가 되고 자식들이 명문대에 진학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남을 원망하지 않는 대가는 어마어마합니다. 괜히 동료를 원망하거나 시비를 걸지 말아야 합니다. 원망하면 암이 생깁니다.
- 암 발생의 원인과 공감 신경의 중요성
암은 남을 욕하고 원망하고 미워하는 것을 많이 한 사람에게 발생합니다. 이러한 부정적인 감정은 호르몬을 나쁘게 하여 암세포를 생성합니다. 공감 호르몬인 공감 신경과 소화, 피부 등을 관장하는 미주 신경이 있습니다. 공감할 때는 좋은 것을 덮어씌우지만, 원망할 때는 상대방이 빨리 죽기를 바라는 마음이 생겨 호르몬이 나빠지고 암세포가 생깁니다. 남을 비방하고, 무조건 많이 먹고, 욕을 많이 듣는 세 가지가 쌓이면 암이 옵니다. 스트레스 때문에 암이 오기도 합니다. 원망하지 않고 공감하면 스트레스가 오지 않습니다.
공감 신경은 이웃이 번영하지 못하고 북한이 가난하면 공감해야 합니다. 5억 명이 굶어 죽으면 공감해야 합니다. 국민이 배고파 죽겠는데 정치 지도자들이 공감하지 못하면 나라가 뒤집어집니다. 국민 배당금을 주지 않고 예산 도둑이 있는 것은 지도자들이 국민의 마음 상태를 공감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공감 신경이 빠져있는 사람들은 국민 정신 교육대에 가서 공감 신경을 넣어줄 것입니다. 국민들이 고생하는 것이 어떤 것인지 공감하도록 해야 합니다. 금수저로 태어나 고생을 안 해본 사람들이 계속해서 국민의 어려움을 외면합니다. 월급 150만 원, 200만 원으로는 결혼도 못 하고 가정이 엉망이 됩니다. 부부가 합쳐 300만 원을 벌어도 교통비, 점심값을 빼면 150만 원밖에 남지 않습니다. 통신비, 관리비까지 내면 국민 배당금이 없으면 살기 어려워집니다. 노인들은 100살까지 살아야 합니다. 허경영은 25년 전에 이 문제를 심각하게 생각했습니다.
결혼하면 1억 원을 주자고 했을 때 사람들은 미친놈이라고 했지만, 미래에 아이들이 사라질 것이라는 것은 꿈에도 몰랐습니다. 25년 전에 아이를 낳으면 3천만 원을 주자고 부르짖었을 때도 미친놈이라고 했습니다. 당시 3천만 원은 지금의 1억 원, 1억 원은 지금의 3억 원 정도였습니다. 그때 주었어야 했습니다.
교회나 절에 가는 젊은이는 1%도 안 됩니다. 옛날에는 20%까지 올라갔지만, 지금은 줄어들고 있습니다. 지도자들의 말이 하나도 맞지 않기 때문입니다. 자녀들은 부모가 돈 때문에 싸우는 것을 보며 언제까지 부모에게 붙어 있을지 걱정합니다. 빚을 얻어 카드 막고 빚을 얻어 다른 빚을 막는 생활을 하다 보니 앞날이 막막한 사람이 많습니다.
- 허경영의 공감 능력과 세계 정세 개입
허경영은 여러분보다 몇 억 배나 공감 신경이 발달해 있습니다. 그는 굶어봤기 때문에 걱정이 없습니다. 25년 전에 이미 이러한 사태가 올 것을 공감하고 미래를 다 보고 있었습니다. 서울이 제2의 히로시마가 된다는 말은 미친 소리 같지만, 어느 날 갑자기 일어나게끔 구조적으로 되어 있습니다. 미국이 베트남에 많은 무기를 퍼부었지만 효과가 없었지만, 일본에 원자탄 하나를 떨어뜨리니 일본이 항복했습니다. 그들은 기발한 아이디어를 가지고 있습니다. 서울 상공에 핵무기 하나만 떨어지면 2천만 명이 사라질 것입니다. 누가 그것을 원할지 모르지만, 허경영은 그들의 머릿속에 들어가 있으며, 미국을 여러 번 방문했습니다.
허경영은 히로시마를 꿈꾸는 자들의 코앞에 가서 눈에 빛을 넣어 버린 사람입니다. 남북 전쟁이 나기 직전, 북폭하기 직전에 허경영은 아시아 태평양 위원장인 미국 상원의원 의장을 만났습니다. 트럼프가 전쟁을 하려면 반드시 코리 가드너의 결재를 받아야 합니다. 코리 가드너는 공화당 아시아 태평양 위원장이자 미 상원의장이며, 다음 대통령 후보로 올라 있는 인물입니다. 허경영은 그와 악수하고 만찬에 초대받아 참석했습니다. 샌디에이고의 30만 평짜리 큰 별장에서 식사를 하며 그들의 머릿속에 칩을 심어 한반도 전쟁 이야기를 못 하게 하고 폭격한다는 이유도 못 하게 했습니다.
허경영은 트럼프와 찍은 사진에서 씁쓸하게 웃고, 트럼프는 활짝 웃었습니다. 이는 트럼프가 허경영을 만난 것이 영광이기 때문입니다. 허경영은 귀찮다는 듯이 웃었습니다. 원망하는 마음은 뿌리째 뽑아야 합니다. 원망하는 글을 전문적으로 올린 사람은 대통령 대리에서 제외될 것입니다. 허경영을 위한다 하더라도 서로의 친목을 깨는 이야기나 인격에 손상되는 이야기는 해서는 안 됩니다. 우리는 모두 백궁까지 가야 합니다.
- 암 예방과 배려심, 측은지심의 중요성
남에게 욕을 많이 먹거나, 많이 집어넣거나, 원망하거나 미워하는 세 가지가 산더미처럼 많으면 암이 됩니다. 공감 신경이 없는 자는 암에 걸리기 쉽습니다. 남의 어려움을 같이 공감해야 배려심이 생기고 미운 마음이 사라집니다. 측은지심이 생기면 상대방이 불쌍해 보입니다. 아내가 바가지를 긁는 것이 불쌍해 보이고, 돈 많은 남자 만나 잘 살 여자가 자신 같은 사람 만나 고생한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장인, 장모를 생각해서 자신이 큰 죄를 지었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항상 여자를 볼 때는 그렇게 생각해야 합니다.
남자들도 딸이 시집가면 다리가 하나 떨어진 것 같은 마음이 듭니다. 딸은 아버지를 마음으로 주물러주는 전용 안마사입니다. 아버지가 돈을 떼이고도 집에 들어가는 이유는 딸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 딸을 데리고 간 남자는 죄책감을 가져야 합니다.
- 생존 방식의 차이와 인간의 역할
식물은 생존 경쟁을 합니다. 큰 나무가 있으면 작은 나무는 살 수 없으므로 서로 자라 올라가 해를 봐야 합니다. 빨리 올라간 나무는 살고, 못 올라간 나무는 죽습니다. 동물은 약육강식입니다. 약한 것은 강한 것의 밥입니다. 토끼는 호랑이가 잡아먹고, 고래는 새우를 잡아먹습니다. 사자가 없으면 누떼가 늘어나 사막화가 빨리 진행됩니다. 사자는 힘이 빠진 소나 새끼를 잡아먹어 개체 수를 조절합니다. 약육강식을 하지 않으면 바다가 썩어버립니다. 먹이사슬이 얼마나 무서운지 알 수 있습니다. 동물은 살생을 밥 먹듯이 해야 하고, 식물은 상대방 죽이기를 밥 먹듯이 해야 합니다.
그런데 인간이 이러한 생존 경쟁과 약육강식을 닮아가고 있습니다. 없는 사람을 벗겨 국민 배당금도 안 주고 다 써버립니다. 이를 그대로 놔두면 전쟁이 일어납니다. 허경영은 서울이 제2의 히로시마가 되는 것을 막기 위해 왔습니다.
- 격암유록 예언과 허경영의 출현
격암유록에는 ‘옥등추야삼팔일(玉燈秋夜三八日)’이라는 구절이 나옵니다. 서울 하늘에 옥같이 생긴 등불이 켜진다는 것으로, 핵폭탄이 터질 때의 뽀얀 구름을 의미합니다. 이것이 가을에 폭발한다는 예언입니다. 이는 허경영이 지어낸 것이 아니라 격암유록에 그대로 있습니다. 시기는 무술년(2018년) 4월부터 기해년(2019년) 10월까지입니다. 이 기간에 서울에 옥으로 된 큰 불이 밤중에 떨어져 2천만 명이 사라지고 불바다가 될 것이라는 예언입니다. 이를 막으러 온 사람이 허경영입니다.
‘용일기무삼팔선(龍一起無三八線)’은 용 한 마리가 일어나는데, 이 용은 미국을 의미합니다. 핵폭발 이후 삼팔선이 없어진다는 예언입니다. ‘무기사서필기연(戊己蛇鼠必其然)’은 무술년과 기해년의 사시(뱀 시)와 자시(쥐 시)에 핵폭탄이 떨어진다는 의미입니다. 사시와 자시는 달을 의미합니다. 무술년과 기해년의 사월과 자월에 반드시 핵폭탄이 떨어진다는 예언입니다. 이는 중국과의 전쟁을 의미하며, 아시아 전쟁이 일어나 3차 대전이 발발한다는 뜻입니다. 서울에 핵이 떨어지면 3차 대전이며, 한반도가 불바다가 되고 중국이 항복할 것입니다. 중국도 핵을 던질 것이고, 북쪽이나 다른 곳에서 날아온 핵이 서울에 떨어질 것입니다. 미국이 핵을 던지면 다른 곳에서 날아오는 것입니다.
허경영은 이러한 큰 전쟁을 막기 위해 트럼프를 만나고 미 공화당 의장을 만났습니다. 25년 전에 이미 길바닥에 어린아이가 보이지 않는 사태를 알고 공약을 내세웠으며, 자신이 뜰 것이라는 것도 알고 있었습니다. 결국 미국이 아시아를 지배하고 우리는 모두 죽는다는 의미입니다. 허경영은 이러한 이전투구를 그대로 놔두지 않을 것입니다. 남사고도 허경영이 온다고 예언했습니다.
인공지능이 소설을 쓰고 그림을 그리는 등 못하는 것이 없지만, God-man을 따라올 수는 없습니다. 인공지능은 에너지를 넣어주거나 병을 고쳐줄 수 없습니다. 인공지능은 여러분 수준을 향해 가고 있지만, 허경영을 향해 올 수는 없습니다.
‘삼팔목운시황출(三八木運始皇出)’은 이 전쟁을 없애러 오는 자, 즉 세계의 황제가 출현한다는 의미입니다. 말세에 지구 종말이 올 때 성군이 출현하지만, 세상 사람들은 눈앞에 두고도 알아보지 못합니다. ‘말세성군시부지(末世聖君視不知)’는 말세에 이 자가 오는데도 코앞에서 그 사람이 아니라고 모르는 것을 의미합니다.
‘성산성지우명지(聖山聖地牛鳴地)’는 이 성군이 어디에 와 있는지를 나타냅니다. 성산성지는 하늘궁이 있는 고령산을 의미합니다. 고령산은 가장 높은 신령이 있는 산입니다. 영산, 영지에 소가 우는 목소리가 들린다는 것은 허경영의 목소리를 의미합니다. TV 토론 때는 폭격기 소리가 나고, 국회의원 300명을 잡아넣는다는 말을 할 때는 TV가 튕겨 나갈 정도입니다. 눈에서 불이 튕겨 나가 아나운서가 놀라 눈을 깜빡거릴 정도입니다. 성산성지우명지에 와 있는 곳이 하늘궁입니다.
허경영은 트럼프와 찍은 사진을 A4 용지로 인화하여 사인해서 나누어 줄 것입니다. 이 사진은 액자로 만들 수 있을 정도로 빳 앗합니다. 이 전쟁을 미리 알면 막을 수 있습니다. ‘세상 사람이 금방 알아보지 못하니 한심한 일이 아닐 수 없다’는 격암유록의 구절처럼, 사람들은 허경영을 처음에 알아보지 못하고 고생을 많이 시킬 것입니다.
- 공감과 치유의 눈물
옛날에 시골에서 젊은 여자와 연애하여 약혼하고 아이를 낳았는데, 남자가 사법고시에 붙어 재벌 사위로 들어가면서 시골 여자의 존재를 속인 이야기가 있습니다. 나중에 시골 여자가 아들을 서울 부잣집에 데려다주며 그 집 딸에게 엄마라고 부르라고 합니다. 아이는 가는 친엄마를 쫓아가며 엄마라고 부릅니다. 이것이 공감입니다. 아무리 다른 사람을 엄마라고 해도 공감이 되지 않는 것입니다. 그 장면에서 많은 사람이 울었습니다. ‘미워도 다시 한 번’이라는 영화입니다.
이 영화를 보며 흘리는 눈물은 보약입니다. 눈물을 흘려 눈을 씻어내면 시력이 좋아지고, 비염이나 눈이 안 좋은 사람은 울어야 합니다. 그때 나오는 눈물은 녹내장이나 백내장을 없애는 안약 효과가 있습니다. 남편과 싸우다 흘리는 눈물은 독입니다. 남에게 공감하여 흘리는 눈물은 건강에 좋습니다.
허경영 강연 1134회: 서울이 제2의 히로시마를 막기 위해 허경영이 왔다! 20180623
- 한반도 핵 위협과 예언(豫言)
우리 선조(先祖)들은 서울이 제2의 히로시마가 될 것이라고 예언(豫言)했습니다. 격암유록(格庵遺錄)에 따르면, 서울에 핵(核)이 폭발(爆發)하여 서울이 제2의 히로시마가 될 것이라는 예언(豫言)이 존재합니다. 허경영은 이러한 재앙을 막기 위해 이 땅에 왔다. 사람들은 허경영을 단순히 기이한 사람으로 여기지만, 그는 중대한 이유(理由)로 급히 내려왔다고 말합니다.
마치 부모(父母)가 어린 자녀가 절벽으로 향하는 것을 보고 가만히 있을 수 없어 달려오는 것과 같습니다. 서울은 전 세계(全世界)가 노리는 곳이며, 핵(核) 폭격(爆擊)으로 불바다가 되어 미국(美國)이 중국(中國)을 최종적으로 이기게 될 것이라고 예언(豫言)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예언(豫言)은 모든 선조(先祖)들의 예언서(豫言書)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인간(人間)의 욕망(慾望)이 향하는 종점(終點)은 뻔하며, 스스로 그것을 막을 수 없습니다. 전 세계(全世界)가 관세(關稅)를 없애야 하지만, 각 나라의 번영(繁榮)만을 추구하는 이기주의(利己主義)가 만연해 있습니다. 이러한 이기주의(利己主義)는 결국 3차(次) 대전(大戰)과 4차(次) 대전(大戰)으로 이어질 것이며, 핵무기(核武器)로 인해 인류(人類)의 종말(終末)이 올 것. 러시아는 9천 개, 중국(中國)은 7천 개, 미국(美國)은 8천 개의 핵(核)을 보유하고 있으며, 북한(北韓)도 약 5개의 핵(核)을 가지고 있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이러한 핵(核)들이 폭발(爆發)할 수 있는 상황입니다.
- 이기주의(利己主義)와 세계(世界) 전쟁(戰爭)의 위험성
번영(繁榮)이라는 명목(名目)으로 자국(自國)의 관세(關稅)를 올리는 행위는 세계(世界) 전쟁(戰爭)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미국(美國)이 관세(關稅)를 올리면 중국(中國)도 관세(關稅)를 올리며, 이는 인간(人間)의 어리석음을 보여줍니다. 관세(關稅)를 둘러싼 분쟁은 북한(北韓), 중국(中國), 미국(美國) 간의 갈등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과거 베트남(越南)의 사례처럼, 중국(中國)이 베트남(越南) 경제(經濟)를 장악하자 베트남(越南) 사람들이 중국(中國) 사람들을 몰아냈고, 이로 인해 중국(中國)과 베트남(越南) 사이에 전쟁(戰爭)이 발발했습니다. 베트남(越南)은 미국(美國)의 도움을 받아 중국(中國)을 내쫓았지만, 보트피플이 발생하고 부정부패(不正腐敗)가 만연했습니다.
우리나라도 예산(豫算) 도둑이 많아 세계(世界) 10위(位)의 부자 나라가 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국민(國民)들이 고통받고 있습니다. 허경영은 돈이 새는 구멍을 귀신(鬼神)같이 알고 있으며, 국회의원(國會議員) 한 명(名)이 연간(年間) 7억(億) 원의 국가(國家) 예산(豫算)을 가져가고, 후원금(後援金)까지 합하면 10억(億) 원을 가져간다. 국회의원(國會議員) 수를 200명(名) 줄이고 나머지 100명(名)도 월급(月給)을 없애 자원봉사자(自願奉仕者)처럼 국민(國民)을 위해 봉사(奉仕)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지방자치단체(地自制) 의원(議員)들도 연간(年間) 7천만(千萬) 원을 가져가는데, 이는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을 줄이는 요인이 됩니다.
국민(國民)들은 어리석게도 국회의원(國會議員)이나 지방자치단체(地自制) 의원(議員)을 돈을 주고 뽑으려 하며, 출산(出産)에 연간(年間) 30조(兆) 원을 쓰면서도 정작 아이를 낳는 사람에게는 10원도 주지 않는다고 비판합니다. 허경영은 자신이 국가(國家) 살림을 맡게 되면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 심의위원회(審議委員會)를 통해 예산(豫算)을 통제(統制)하고, 불필요한 공사(工事)를 중단하여 국민(國民)의 빚을 갚아줄 것. 현재 서울시(市) 예산(豫算)은 6조(兆) 원이면 충분하지만 24조(兆) 원에 달하며, 이는 단체장(團體長)들이 계속(繼續) 당선(當選)되기 위해 예산(豫算)을 낭비하기 때문.
- 공존공영(共存共榮)의 원리(原理)와 인간(人間)의 삶
국가(國家)가 보유한 막강(莫强)한 부동산(不動産)과 불필요한 건물(建物)들을 처분(處分)하여 국민(國民)의 부채(負債)를 갚아주고 배당금(配當金)을 지급(支給)하면 국가(國家)는 엄청난 여력(餘力)을 가지게 될 것입니다. 하늘궁에서도 연간(年間) 수백 조(兆) 원의 돈이 들어와 국민(國民)에게 배당금(配當金)으로 투입(投入)될 것. 허경영은 이기주의적(利己主義的)인 번영(繁榮)을 없애고 인간(人間)의 공존공영(共存共榮).
인간(人間)은 공존공영(共存共榮)해야 하지만, 식물(植物)은 생존경쟁(生存競爭), 동물(動物)은 약육강식(弱肉强食)의 원리(原理)로 살아갑니다. 삼성전자(三星電子)와 LG전자(電子)의 예시처럼, 경쟁(競爭)을 통해 서로 발전(發展)해야 하며, 한쪽이 망(亡)하면 결국 모두가 손해를 본다. 부부(夫婦) 관계(關係)에서도 마찬가지로, 서로 옥신각신하며 긴장(緊張)해야 경제(經濟)가 발전(發展)하고 집안이 일어납니다. 배우자가 없으면 재산(財産)이 늘지 않고, 오히려 폐인(廢人)이 될 수 있다고 말합니다.
인간(人間)은 적당한 단련(鍛鍊)을 통해 발전(發展)합니다. 돈을 떼여 거지가 되어 미국(美國)으로 도망갔던 사람이 자수성가(自手成家)하여 부자(富者)가 된 사례를 들며, 오히려 돈을 떼어간 사람에게 감사(感謝)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원망(怨望)은 발전(發展)을 가로막는 가장 나쁜 감정(感情)이며, 원망(怨望) 대신 체념(諦念)하고 긍정적(肯定的)으로 새 출발(出發)하면 반드시 성공(成功)할 수 있다. 불난 집이 오히려 잘 되는 것처럼, 역경(逆境)을 긍정적(肯定的)으로 받아들이면 새로운 기회(機會)가 찾아옵니다.
- 원망(怨望)과 공감(共感)의 중요성
원망(怨望)하는 마음은 부정적(否定的)인 에너지(energy)를 불러와 뇌(腦)와 건강(健康)을 해치고, 결국 암(癌)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남을 비방(誹謗)하고, 과식(過食)하며, 욕(辱)을 많이 듣는 세 가지가 쌓이면 암(癌)이 발생한다. 스트레스(stress) 또한 암(癌)의 원인(原因)이 되며, 원망(怨望)하지 않고 공감(共感)하면 스트레스(stress)를 줄일 수 있습니다.
공감신경(共感神經)은 이웃의 어려움에 공감(共感)하고 배려(配慮)하는 마음을 갖게 합니다. 정치지도자(政治指導者)나 대통령(大統領)이 국민(國民)의 고통에 공감(共感)하지 못하면 나라가 뒤집어질 수 있습니다. 허경영은 국민(國民) 정신교육대(精神敎育隊)를 통해 공감신경(共感神經)을 넣어줄 것. 금수저로 태어나 고생(苦生)을 모르는 사람들이 국민(國民)의 어려움을 공감(共感)하도록 교육해야 한다.
현재 젊은이들은 결혼(結婚)과 출산(出産)을 포기하고 있으며, 이는 25년(年) 전(前)부터 허경영이 경고했던 문제입니다. 결혼(結婚)하면 1억(億) 원, 아이를 낳으면 3천만(千萬) 원을 주자는 공약(公約)을 내세웠을 때 사람들은 미쳤다고 했지만, 지금은 그 말이 현실(現實)이 되었습니다. 교회(敎會)나 절에 가는 젊은이들이 줄어드는 것도 지도자(指導者)들의 말이 현실(現實)과 맞지 않기 때문이라고 지적합니다. 자녀들이 부모(父母)의 고생(苦生)을 보며 미래(未來)를 걱정하고, 빚에 시달리는 현실(現實)에 막막해하고 있습니다.
- 허경영의 공감신경(共感神經)과 미래(未來) 예지(豫知)
허경영은 일반인(一般人)보다 몇 억 배(億倍) 발달(發達)된 공감신경(共感神經)을 가지고 있으며, 25년(年) 전(前)부터 현재의 사태(事態)를 예지(豫知)하고 있었다. 서울이 제2의 히로시마가 될 것이라는 예언(豫言)은 미친 소리처럼 들리지만, 구조적(構造的)으로 그렇게 될 수밖에 없다고 말합니다. 미국(美國)이 베트남(越南)에 많은 무기(武器)를 퍼부었지만 효과(效果)가 없었고, 일본(日本)에 원자탄(原子彈) 하나로 전쟁(戰爭)을 끝낸 것처럼, 서울 상공(上空)에 핵무기(核武器) 하나만 떨어지면 2천만(千萬) 명(名)이 사라질 수 있다.
허경영은 이러한 재앙을 막기 위해 미국(美國)의 정치인(政治人)들을 만났으며, 그들의 머릿속에 들어가 한반도(韓半島) 전쟁(戰爭)을 막는 칩을 심어 놓았다. 그는 미국(美國) 상원의원(上院議員) 의장(議長)이자 아시아 태평양(太平洋) 위원장(委員長)인 코리 가드너(Cory Gardner)를 만나 전쟁(戰爭)을 막기 위한 논의를 했다고 말합니다. 코리 가드너(Cory Gardner)는 미국(美國) 상원(上院)에서 전쟁(戰爭) 승인(承認)을 결정하는 중요한 인물(人物)이며, 그의 결재(決裁) 없이는 트럼프(Trump) 대통령(大統領)도 전쟁(戰爭)을 할 수 없다.
허경영은 코리 가드너(Cory Gardner)와 만찬(晩餐)을 함께하며 그들의 머릿속에 전쟁(戰爭)을 막는 메시지(message)를 전달했다. 그는 자신이 God-man으로서 미국(美國) 대통령(大統領)보다 더 높은 존재이며, 트럼프(Trump) 대통령(大統領)이 자신을 만난 것을 영광(榮光)으로 여긴다고 말합니다. 원망(怨望)하는 마음은 뿌리 뽑아야 하며, 원망(怨望)하는 글을 쓰는 사람은 대통령(大統領) 대리(代理)에서 제외(除外)될 것. 서로의 친목(親睦)을 깨고 인격(人格)에 손상(損傷)을 주는 이야기는 해서는 안 되며, 모두가 백궁(白宮)까지 함께 가야 한다.
- 암(癌)의 원인(原因)과 공감신경(共感神經)의 회복(回復)
남에게 욕(辱)을 많이 먹거나, 많이 집어넣거나, 원망(怨望)하거나 미워하는 세 가지가 산더미처럼 많으면 암(癌)이 발생한다. 공감신경(共感神經)이 없는 사람은 암(癌)에 걸리기 쉬우므로, 남의 어려움에 공감(共感)해야 합니다. 공감(共感)하면 배려심(配慮心)이 생기고, 미운 마음이 사라지며, 측은심(惻隱心)이 생겨 상대방(相對方)이 불쌍해 보입니다.
아내가 바가지 긁는 것을 불쌍하게 여기고, 장인(丈人) 장모(丈母)에게 죄(罪)를 지었다고 생각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남자(男子)들은 딸이 시집가면 다리가 하나 떨어진 것 같은 상실감(喪失感)을 느끼며, 딸은 아버지를 마음으로 위로해 주는 존재입니다. 딸을 데려간 사위는 죄책감(罪策感)을 가져야 한다고 말합니다.
식물(植物)은 생존경쟁(生存競爭)을 통해 살아남고, 동물(動物)은 약육강식(弱肉强食)의 원리(原理)로 생태계(生態系)의 균형(均衡)을 유지합니다. 사자(獅子)가 누떼의 개체수(個體數)를 조절(調節)하여 사막화(沙漠化)를 막고, 고래가 새우를 잡아먹어 바다를 깨끗하게 유지하는 것처럼, 먹이사슬은 생존(生存)에 필수적입니다. 그러나 인간(人間)이 이러한 생존경쟁(生存競爭)과 약육강식(弱肉强食)의 원리(原理)를 닮아가, 없는 사람을 착취(搾取)하고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도 주지 않는다면 전쟁(戰爭)이 일어날 수밖에 없다. 허경영은 서울이 제2의 히로시마가 되는 것을 막기 위해 이 땅에 왔다고 다시 한번 강조합니다.
- 격암유록(格庵遺錄)의 예언(豫言)과 허경영의 역할(役割)
격암유록(格庵遺錄)에는 ‘옥등추야삼팔일(玉燈秋夜三八日)’이라는 구절이 있는데, 이는 서울 하늘에 옥(玉)같이 생긴 등불, 즉 핵(核)이 가을밤에 터진다는 예언(豫言)입니다. 이 예언(豫言)은 2018년(年) 4월(月)부터 2019년(年) 10월(月) 사이에 일어날 것이라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핵(核)이 터지면 2천만(千萬) 명(名)이 눈 깜짝할 사이에 사라지고 서울은 불바다가 될 것. 이러한 재앙을 막기 위해 허경영이 왔다.
격암유록(格庵遺錄)에서는 미국(美國)을 용(龍)으로 비유하며, 용(龍) 한 마리가 일어나 삼팔선(三八線)을 없앨 것이라고 예언(豫言)합니다. 이는 서울에 핵(核)이 떨어지면 삼팔선(三八線)이 없어지고, 아시아(Asia) 전쟁(戰爭)이 일어나 3차(次) 대전(大戰)으로 이어질 것이라는 의미입니다. 서울에 핵(核)이 떨어지면 한반도(韓半島)가 불바다가 되고 중국(中國)이 패망(敗亡)할 것. 중국(中國)이 핵(核)을 던지면 북쪽이나 다른 곳에서 날아온 핵(核)이 서울에 떨어질 수 있으며, 이는 엄청난 전쟁(戰爭)이 될 것. 허경영은 이러한 전쟁(戰爭)을 막기 위해 트럼프(Trump) 대통령(大統領)과 미(美) 공화당(共和黨) 의장(議長)을 만났다.
결국 미국(美國)이 아시아(Asia)를 지배(支配)하게 되면 우리는 모두 죽게 될 것이므로, 허경영은 이러한 이전투구(泥田鬪狗)를 막아야 한다고 말합니다. 남사고(南師古)도 허경영이 올 것이라고 예언(豫言)했습니다. 인공지능(人工知能)이 소설(小說)을 쓰고 그림을 그리는 등 모든 것을 잘하지만, God-man인 허경영을 따라올 수는 없다고 말합니다. 인공지능(人工知能)은 사람에게 에너지(energy)를 넣어주거나 병(病)을 고쳐줄 수 없으며, 허경영처럼 젊어지게 할 수도 없다. 인공지능(人工知능)은 인간(人間)의 수준(水準)을 향(向)해 가고 있지만, 허경영의 수준(水準)에는 미치지 못한다고 말합니다.
- 격암유록(格庵遺錄)의 암호(暗號) 해독(解讀)과 성군(聖君)의 출현(出現)
격암유록(格庵遺錄)의 ‘무기사서필기연(戊己蛇鼠必其然)’은 전쟁(戰爭)이 일어나는 시기(時期)를 암시합니다. 무술년(戊戌年)과 기해년(己亥年), 즉 2018년(年)과 2019년(年)의 사시(蛇時)와 자시(子時)에 핵폭탄(核爆彈)이 떨어진다는 의미입니다. ‘사(蛇)’는 뱀 사(蛇)로 사시(蛇時)를, ‘서(鼠)’는 쥐 서(鼠)로 자시(子時)를 의미하며, 이는 일반인(一般人)이 알기 어렵게 암호(暗號)로 되어 있습니다. 무술년(戊戌年)과 기해년(己亥年)의 사월(蛇月)과 자월(子月)에 반드시 그러한 일(日)이 일어날 것이라고 예언(豫言)합니다.
‘삼팔목운시황출(三八木運始皇出)’은 이러한 재앙을 없애러 오는 자(者), 즉 세계(世界)의 황제(皇帝)가 출현(出現)한다는 의미입니다. 말세(末世)에 지구(地球) 종말(終末)이 올 때 성군(聖君)이 출현(出現)하지만, 세상(世上) 사람들은 그를 알아보지 못할 것이라고 예언(豫言)합니다. ‘말세성군시부지(末世聖君視不知)’는 말세(末世)에 성군(聖君)이 와도 코앞에서 그를 알아보지 못한다는 뜻입니다.
‘성산성지우명지(聖山聖地牛鳴地)’는 성군(聖君)이 있는 곳을 의미하며, 허경영의 집이 있는 고령산(高靈山)이 바로 성산(聖山)이자 영산(靈山). ‘우명지(牛鳴地)’는 소가 우는 목소리를 의미하며, 허경영의 목소리가 TV토론(討論)에서 폭격기(爆擊機) 소리처럼 들린다고 말합니다. 그는 국회의원(國會議員)들을 정신교육대(精神敎育隊)에 넣는다는 말을 할 때 눈에서 불이 튕겨 나갈 정도라고 말합니다. 이러한 성산성지우명지(聖山聖地牛鳴地)가 바로 하늘궁.
- 공감(共感)의 눈물과 건강(健康)의 회복(回復)
세상(世上) 사람들이 허경영을 금방 알아보지 못하는 것이 한심(寒心)한 일이라고 격암유록(格庵遺錄)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는 허경영이 처음에는 사람들에게 인정받지 못하고 고생(苦生)을 많이 할 것이라는 예언(豫言)입니다.
과거 영화(映畫) ‘미워도 다시 한 번’의 사례를 들며, 시골에서 약혼(約婚)하고 아이를 낳은 청년(靑年)이 사법고시(司法考試)에 붙어 재벌(財閥)의 사위가 되면서 시골 여자(女子)와 아이를 버리는 이야기를 합니다. 아이가 친어머니를 알아보는 장면(場面)에서 사람들이 공감(共感)하며 눈물을 흘렸던 것처럼, 공감(共感)은 매우 중요합니다.
공감(共感)하여 흘리는 눈물은 보약(補藥)과 같아서 시력(視力)을 좋게 하고, 녹내장(綠內障)이나 백내장(白內障)을 없애는 효과(效果)가 있다고 말합니다. 반면(反面), 부부(夫婦) 싸움으로 흘리는 눈물은 독(毒). 허경영은 사람들의 건강(健康)을 위해 이러한 이야기를 들려준다고 말합니다. 그는 미국(美國)에서 트럼프(Trump) 대통령(大統領)과 찍은 사진(寫眞) 원본(原本)을 사람들에게 나눠줄 것이라고 말하며 강연을 마무리합니다.
Huh Kyung-young 강연 1134회: 서울이 제2의 히로시마가 되는 것을 막기 위해 허경영이 왔다! 20180623
[1. 선조들의 예언과 허경영의 역할]
우리 선조(先祖)들은 서울이 제2의 히로시마가 될 것이라고 예언(豫言)했습니다. 격암유록(格庵遺錄)에 따르면, 서울에 핵(核)이 폭발(爆發)하여 제2의 히로시마가 될 것이라는 예언(豫言)이 있습니다. 저는 이러한 재앙을 막기 위해 이 땅에 왔습니다. 사람들은 저를 그저 우스운 사람으로 보지만, 저는 급히 내려와야 할 이유(理由)가 있었습니다. 여러분이 운전(運轉)을 맡았지만, 잘못하고 있습니다. 마치 부모(父母)가 어린 자녀가 절벽으로 향하는 것을 보고 가만히 있을 수 없어 뛰쳐나온 것과 같습니다.
서울은 전 세계(全世界)가 노리는 곳입니다. 이곳에 핵(核) 폭격(爆擊)으로 버섯구름이 피어오르고 불바다가 되면, 미국(美國)이 중국(中國)을 최종적으로 이기게 될 것입니다. 우리 선조(先祖)들의 모든 예언서(豫言書)에 이 내용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2. 인류의 어리석음과 세계 전쟁의 위험]
사람들의 욕망(慾望)이 향하는 종점(終點)은 뻔하며, 여러분 스스로는 그것을 막지 못합니다. 미국(美國)이 관세(關稅)를 올리면 중국(中國)도 관세(關稅)를 올립니다. 이것이 인간(人間)들의 어리석음입니다. 전 세계(全世界)는 관세(關稅)가 없어야 합니다. 관세(關稅)는 국가(國家)에 아무런 도움도 되지 않습니다. 전 세계(全世界) 대통령(大統領)들이 모여 관세(關稅)를 없애기로 합의하면 끝날 일입니다. 그러나 전 세계(全世界)는 오직 자기(自己) 나라의 번영(繁榮)만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웃 나라를 희생시키면서 자기(自己) 나라의 번영(繁榮)만을 추구하는 것은 이기주의(利己主義)입니다.
경상도(慶尙道) 사람이 전라도(全羅道)에서 물건(物件)을 사 올 때 관세(關稅)를 매기는 것은 부당하며, 부가세(附加稅)만 내면 됩니다. 관세(關稅)를 매기는 것은 자기(自己)들만 번영(繁榮)하겠다는 이기적인 생각입니다. 이러한 이기주의(利己主義)는 인류(人類)를 결국 전쟁(戰爭), 즉 3차(次) 대전(大戰)으로 이끌 것입니다. 그리고 4차(次) 대전(大戰)으로 이어질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3차(次) 대전(大戰)은 핵무기(核武器)가 너무 많아 인류(人類)의 종말(終末)을 가져올 것입니다. 지구(地球)의 종말(終末)이 오는 것입니다. 러시아는 9천 개, 중국(中國)은 7천 개, 미국(美國)은 8천 개의 핵(核)을 보유하고 있으며, 북한(北韓)도 대략 5개 정도의 핵(核)을 가지고 있을 것입니다. 이러한 핵(核)들이 폭발(爆發)할 것입니다.
번영(繁榮)이라는 핑계로 자기(自己) 나라만 관세(關稅)를 올려 번영(繁榮)하려는 이러한 태도가 세계(世界) 전쟁(戰爭)을 초래합니다. 미국(美國)이 관세(關稅)를 올리니 중국(中國)도 올리는 것입니다. 중국(中國)도 바보가 아니니 당연히 올립니다. 이로 인해 관세(關稅)를 둘러싼 시비(是非)가 붙습니다. 북한(北韓)과 중국(中國), 미국(美國)이 얽히고설키는 상황은 베트남과 유사합니다. 베트남은 우리나라와 비슷하게 생겼는데, 베트콩 뒤에는 중국(中國)이 붙어 있었습니다. 북한(北韓)과 똑같습니다.
중국(中國) 사람들이 베트콩의 상권(商權)을 모두 장악하고 베트콩 경제(經濟)를 쥐고 있었기 때문에, 베트남 사람들이 시위하여 중국(中國) 사람들을 모두 쫓아냈습니다. 그 결과 중국(中國)과 베트남 사이에 전쟁(戰爭)이 붙었습니다. 그러자 베트남 사람들은 미국(美國)을 붙들었고, 미국(美國)이 지금 베트콩을 지켜주고 있습니다. 베트남 사람들은 베트콩과 미국(美國)이 합세하여 중국(中國) 사람들을 내쫓았고, 그들은 보트피플이 되어 모두 도망갔습니다. 그들은 돈밖에 모르고 부정부패(不正腐敗)밖에 모릅니다.
[3. 예산 낭비와 정치 개혁의 필요성]
우리나라도 예산(豫算) 도둑이 많습니다. 예산(豫算)만 도둑질하지 않으면 세계(世界) 10위(位)의 잘사는 나라가 될 것입니다. 우리 국민(國民)이 이렇게 많이 시달려서야 되겠습니까? 뭔가 잘못되었고, 돈이 어디론가 새고 있습니다. 저는 그것을 귀신(鬼神)같이 압니다. 제가 귀신(鬼神)보다 더 영리(怜悧)합니다.
여러분은 모르지만, 저는 그것을 모두 알기 때문에 낭비되는 예산(豫算)을 줄일 것입니다. 국회의원(國會議員) 한 사람이 1년(年)에 국가(國家)로부터 가져가는 돈이 7억(億) 원입니다. 300명의 국회의원(國會議員)이 가져가는 돈은 상당합니다. 저는 국회의원(國會議員) 수를 200명 줄이고, 나머지 100명(名)도 월급(月給)을 없앨 것입니다.
국회의원(國會議員)이 가져가는 7억(億) 원에는 후원금(後援金)이 빠져 있습니다. 국회의원(國會議員)은 열심히 의정활동(議政活動)을 하면 시민(市民)들이 주는 후원금(後援金)만으로 생활(生活)해야 합니다. 그것만 해도 어떤 국회의원(國會議員)이든 1억(億) 원이 넘고, 보통 2억(億) 원 정도(程度) 됩니다. 1년(年) 동안 살 수 있습니다. 국회의원(國會議員)들은 일체(一切) 자원봉사자(自願奉仕者)와 같아야 합니다. 국민(國民)을 위(爲)해 봉사(奉仕)하겠다는 사람만 국회의원(國會議員)을 해야 합니다. 그래서 국회의원(國會議員)들이 가져가는 보수(報酬)를 모두 없앨 것입니다.
지방자치단체(地方自治團體) 의원(議員) 4천 명 정도(程度)가 연간(年間) 한 사람당 7천만(千萬) 원씩 가져갑니다. 옛날에는 안 받다가 슬그머니 받기 시작했습니다. 그들은 국회의원(國會議員) 밑에 있는 사람들입니다. 국회의원(國會議員)들에게 이야기했겠습니까? 국회의원(國會議員)들이 여야(與野) 합의(合議)로 밤중에 날치기 통과시킨 것입니다.
국가(國家)에 봉사(奉仕)한다는 사람들이 7천만(千萬) 원씩 가져가니,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이 줄어들 수밖에 없습니다.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을 주려고 예산(豫算)을 살펴보면, 온통 돈이 새고 있습니다. 국회의원(國會議員) 300명이 한 명당 7억(億) 원씩 가져가고, 후원금(後援金) 3억(億) 원을 합쳐 연간(年間) 10억(億) 원을 가져갑니다. 이 3천억(千億) 원을 절약(節約)하여 여러분의 배당금(配當金)으로 돌려야 합니다.
대한민국(大韓民國) 국민(國民)만큼 어리석은 사람이 없습니다. 마음씨가 너무 좋습니다. 집이 경매(競賣)에 붙어도 국회의원(國會議員)은 돈을 줘서 뽑겠다는 것입니다. 지방자치단체(地方自治團體) 의원(議員)도 돈을 줘서 뽑겠다는 것입니다. 아이를 낳는 데 돈 한 푼 안 줘도, 연간(年間) 30조(兆) 원을 쓰라는 것입니다. 아이 하나 낳는 데 1억(億) 원씩 공무원(公務員)들이 다 쓰라는 것입니다.
이게 뭐하는 사람들입니까? 1년(年)에 30조(兆) 원을 받아서 30만 명(萬名)이 태어나니 한 사람당 1억(億) 원꼴인데, 그 한 사람에게 1억(億) 원씩 주나요? 10원도 안 줍니다. 그런데 그 예산(豫算)은 왜 책정(策定)해서 다 써버리는 것입니까?
제가 국가(國家) 살림을 시작(始作)할 때는 제주도(濟州道)에서 딸이 하나 먹는 것까지도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 심의위원회(審議委員會)에서 심사(審査)할 것입니다. 지금은 제주도(濟州道) 시장(市長)이 그냥 발주(發注)를 해버립니다. 자기(自己) 사돈(査頓)의 팔촌(八寸)이든 누구든 그냥 발주(發注)를 해버립니다. 발주(發注)가 이상하게 나가고 수의계약(隨意契約)도 있습니다.
제가 대통령(大統領)이 되면 지방세(地方稅)가 없어지고 지방자치단체(地方自治團體)도 없어집니다. 그러면 중앙(中央) 정부(政府)가 모든 세금(稅金)을 국세(國稅)로 거두어들일 것입니다. 자동차세(自動車稅)도 국세(國稅)가 됩니다. 모든 세금(稅金)이 정부(政府)로 들어옵니다.
그러면 대통령(大統領)이 그 세금(稅金)을 마음대로 집행(執行)할까요? 아닙니다.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 심의위원회(審議委員會)가 있을 것입니다. 거기서 국가(國家) 예산(豫算)을 통제(統制)할 것입니다.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을 줘야 하기 때문입니다. 급(急)하지도 않은 제주도(濟州道)의 다리 공사(工事)를 급(急)히 할 이유(理由)가 없습니다. 쓸데없는 도로공사(道路工事)는 그만해야 합니다. 여러분의 빚이 다 없어지면 그때 가서 해도 됩니다.
국민(國民)들이 은행(銀行)에 잡혀 있는 집, 월급(月給) 300만(萬) 원 받는 근로자(勤勞者)가 우리나라 근로자(勤勞者)의 절반(折半)입니다. 2,700만(萬) 근로자(勤勞者) 중(中) 절반(折半)은 200만(萬) 원에서 150만(萬) 원을 받습니다. 거기서 주택(住宅) 이자(利子)나 월세(月貰), 관리비(管理費)를 내면 차비(車費)도 없을 것이고 결혼(結婚)도 할 수 없을 것입니다.
돈은 어디로 다 갔을까요? 이상한 사람들이 다 가지고 있습니다. 집세 올리는 사람도 있겠지만, 저는 그 돈이 어디로 갔는지 훤히 꿰뚫고 있습니다. 이 돈은 여러분에게 가야 할 돈인데, 지방자치단체(地方自治團體) 단체장(團體長)들이 인심(人心) 쓰는 척하며 쓰고 있습니다. 서울시 예산(豫算)은 6조(兆) 원이면 충분합니다. 그런데 지금은 24조(兆) 원입니다. 웬만한 국가예산(國家豫算) 수준입니다. 단체장(團體長)들이 계속(繼續) 뽑히려고 돈을 퍼붓는 것입니다. 서울시 예산(豫算)은 국세(國稅)로 들어가야 합니다.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 심의위원회(審議委員會)가 승인하지 않은 공사(工事)는 할 수 없습니다. 정부(政府)가 가지고 있는 막강(莫强)한 부동산(不動産) 재산(財産), 빌딩, 쓸데없는 건물(建物)들은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 심의위원회(審議委員會)가 모두 처분(處分)할 것입니다. 그 돈으로 여러분의 빚을 갚아줄 것입니다. 국가(國家)가 쓸데없이 가지고 있고 관리(管理)만 하는 건물(建物)들은 처분(處分)하여 여러분의 부채(負債)를 갚아주고 배당금(配當金)을 줄 것입니다.
이렇게 하면 국가(國家)가 어마어마한 여력(餘力)을 가지게 됩니다. 앞으로 하늘궁에 연간(年間) 수백 조(百兆) 원이 들어올 것입니다. 그런 돈을 또 여러분에게 배당금(配當金)으로 투입(投入)할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나라는 이기주의적(利己主義的)인 번영(繁榮)을 없앨 것입니다. 자기(自己) 나라만 번영(繁榮)하겠다는 생각을 버려야 합니다.
[4. 공존공영의 원리]
인간(人間)은 공존공영(共存共榮)해야 합니다. 공동번영(共同繁榮)을 추구해야 합니다. 삼성전자(三星電子)와 LG전자가 있을 때, 삼성전자(三星電子) 임원이 훌륭하다면 LG전자가 잘 되기를 바라야 합니다. 그러면 두 회사(會社)가 경쟁(競爭)하면서 함께 성장합니다. 그러나 한 회사(會社)가 다른 회사(會社)를 망(亡)하게 하면, 결국 그 회사(會社)도 망(亡)하게 됩니다.
겉으로는 독점(獨占)하는 것이 좋아 보이지만, LG전자(電子)가 있음으로써 삼성전자(三星電子)가 더 많은 개발(開發)을 하고 가격(價格)이 내려가며 발전(發展)하는 것입니다. 만약 한 전자(電子) 회사(會社)가 다른 회사(會社)를 망(亡)하게 하면, 국민(國民)들은 전자(電子) 산업(産業)이 낙후(落後)되었다고 생각하여 삼성전자(三星電子)의 매출(賣出)도 떨어지고 주식(株式)값도 떨어집니다. 시소게임처럼 함께 올라가야 발전(發展)이 되는 것입니다.
[5. 부부 관계와 경제적 발전]
부부(夫婦)가 살다가 아내 한 사람이 죽으면 그때부터 재산(財産)이 늘어나지 않습니다. 아내가 돈을 많이 쓰는 것 같지만, 사실은 아내가 돈을 쓰기 때문에 남편(男便)이 돈을 벌려고 애쓰는 것입니다. 돈을 쓰는 사람이 보이지 않으면 남편(男便)은 힘이 빠지고 술이나 마시며 돌아다니게 됩니다. 자신을 감시(監視)하는 사람이 없다고 생각하여 해방(解放)되었다고 느끼지만, 결국 폐인(廢人)이 되어 재산(財産)이 늘어나지 않습니다.
아내가 바가지 긁고 돈을 쓰고 카드를 돌려야 남편(男便)이 긴장(緊張)하여 돈을 벌려고 노력하고, 집안이 발전(發展)하는 것입니다. 아내가 돈도 안 쓰고 가만히 있다가 죽어버리면 그 집안은 망(亡)합니다. 잘 될 것 같지만, 둘이서 옥신각신해야 경제(經濟)가 올라가는 것입니다. 악착같이 대드는 아내가 죽으면 그 사람은 망(亡)하는 것입니다.
[6. 원망을 긍정으로 바꾸는 힘]
사람은 적당히 옆에서 단련(鍛鍊)을 해야 발전(發展)이 있습니다. 어떤 사람이 돈을 떼어 보증(保證)을 섰다가 거지가 되어 미국(美國)으로 도망갔습니다. 미국(美國)에서 거지 생활(生活)을 하다가 결국(結局) 자수성가(自手成家)하여 일어섰고, 돈을 많이 벌었습니다. 미국(美國) 시민(市民)이 된 후 우연히 뉴욕에서 돈을 떼먹은 사람을 만났는데, 그 사람이 고맙다고 했습니다. 당신(當身)이 아니었으면 서울에서 월급(月給)쟁이로 살았을 텐데, 당신(當身)이 내 돈을 가져가는 바람에 정신(精神)이 번쩍 들어 미국(美國)에 와서 죽기 살기로 일했다는 것입니다. 그 결과 아들은 하버드대학(大學)에, 딸은 스탠포드대학(大學)에 갔고, 이렇게 부자(富者)가 될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때 내 돈을 가지고 정말 잘 날렸다고, 너무너무 고맙다고 했습니다. 이런 경우가 있습니다.
만약 그 사람을 원망(怨望)하고 그냥 있었다면 발전(發展)이 있었을까요? 절대 발전(發展)은 없습니다. 원망(怨望)하는 사람에게는 긍정(肯定)의 에너지(energy)가 가지 않습니다. 부정적(否定的)인 에너지(energy)만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뇌를 버리고 건강(健康)을 버리고 술이나 마시며 ‘쟤 때문에 내가 망(亡)했다’고 앉아 있습니다. 보증(保證)은 자기(自己)가 서준 것입니다. 망(亡)했으면 자기(自己) 책임(責任)입니다. 왜 그 사람 책임(責任)으로 돌립니까? 그 사람 운(運)이 없어 망(亡)한 것인데 말입니다.
우리는 원망(怨望)을 바꿔야 합니다. 우리에게 제일(第一) 안 좋고 발전(發展)을 가로막는 것이 원망(怨望)입니다. 원망(怨望)하지 말고 체념(諦念)해야 합니다. 체념(諦念)하고 ‘내가 전생(前生)에 저 친구(親舊)한테 빚을 졌으니, 저 친구(親舊)가 내가 보증(保證)을 섰나 보다. 이제 빚을 이만큼 갚았으니 하늘이 나한테 기회(機會)를 줄 거야. 이제 빚을 얻든 뭐하든 다시 일어나 봐야 되겠다’고 생각하면 도와줄 것입니다. 불난 집이 왜 잘 되냐고요? 엉뚱하게 자기(自己) 잘못 없이 집에 불이 났으니 잘 될 수밖에 없습니다. 싹 타버리니 이제 새로 시작(始作)하는 것과 같습니다. 원망(怨望)을 안 하고 긍정적(肯定的)으로 생각하며 체념(諦念)하고 다시 새 출발(出發)하면 반드시 성공(成功)합니다.
우리 국혁대(國革隊)와 지지자(支持者)들 속에서도 서로 원망(怨望)하는 언어(言語)를 쓰면 안 됩니다. 제가 대통령(大統領)이 된 다음에 언어(言語)들을 전부(全部) 분석(分析)할 것입니다. 그런 말을 많이 쓴 사람은 대통령(大統領) 대리(代理)에서 빠질 것입니다. 농담(弄談)이 아니라 실제 그 작업(作業)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글을 안 쓰는 사람은 대통령(大統領) 대리(代理)도 되고 백궁(白宮)도 가지만, 맨날 동료(同僚)에게 이상한 글을 쓰는 악취미(惡趣味)가 있는 사람이 있습니다. 부정적(否定的)인 글을 쓰는 자(者)는 허경영(許京寧)에게 찍히게 됩니다. 허경영(許京寧)이 누구입니까? 위에서 와 있는 자(者)입니다.
만약 제가 어머니를 원망(怨望)하려면 원망(怨望)이 없겠습니까? 저를 낳아 놓고 가버렸으니 말입니다. 그러나 저는 오히려 그분께 미안(未安)합니다. 처녀(處女)의 몸에 들어가 아이를 낳게 하고 자살(自殺)하게 했으니 제가 미안(未安)한 것입니다.
[7. 배우자에 대한 감사와 존중]
여러분들이 아내와 남편(男便)을 만났는데, 남편(男便)이 혼자 있을 때 돈을 벌었을까요? 못 벌었습니다. 아무리 못생긴 아내라도 아내를 만나고 나서 돈이 불어난 것입니다. 아내를 만나 돈이 더 많이 불어난 사람들을 보면 특이(特異)한 점이 있습니다. 항상(恒常) 자기(自己) 아내를 쳐다볼 때 장모(丈母)를 쳐다보는 것처럼 쳐다봅니다.
항상(恒常) 자기(自己) 부인(婦人)을 쳐다보는데, 장모(丈母)가 젖먹이 어린애를 낳아 이만큼 키웠다는 것을 생각하면 엄청 어려운 일입니다. 매일 밤늦게 들어오면 걱정을 태산(泰山)같이 하고, 몇 십 년(十年)을 걱정하며 키운 딸입니다. 남자(男子) 아이는 굴러다녀도 문제(問題)가 없지만, 여자(女子) 아이는 혼자 돌아다니면 겁이 납니다. 학교(學校) 가도 걱정, 밤늦게 와도 걱정, 매일 걱정입니다.
얼굴에 흉 하나 안 잡히고, 혹시 어디 긁힐까 봐 걱정하며, 흉이 생기면 시집 못 보낸다고 생각하여 반듯하게 얼굴 흉도 하나 안 잡히고 시집을 보낼 때까지 키워서 돈을 몇 억(億) 원을 들여 키워 시집을 보냈으니, 그 장모(丈母)에게 빚을 졌습니까, 안 졌습니까? 그런데 가만히 생각해보면 장모(丈母)에게 해준 것이 무엇이 있습니까? 매달 월급(月給)을 보내는 것도 아닙니다. 딸을 시집 데려와서 같이 싸운 것밖에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러니 항상(恒常) 장모(丈母) 장인(丈人)에게 빚을 지고 있는 것입니다. 자기(自己) 아내를 볼 때 항상(恒常) 장모(丈母)님을 생각해서 미안(未安)한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그렇게 생각하면 그 집안이 급격(急激)히 일어나고 사업(事業)이 잘 되며, 하는 일마다 잘 됩니다. 그 사람은 남을 봐도 감사(感謝)하게 생각하고, 남에게 시비(是非)도 잘 걸지 않습니다.
제가 이 말을 하는 이유(理由)는 우리 조직(組織) 내(內)에서도 계속(繼續) 남의 약점(弱點)을 들먹거리지 말라는 것입니다. 자기(自己) 자신(自身)만 들여다봐야 합니다. 이 사람이 돈을 떼었다면, 이 돈을 떼인 사람이 원망(怨望)하기 전(前)에 누구를 바라봐야 합니까? 자기(自己) 자신(自身)이 원망(怨望)의 대상(對象)입니다.
아내가 보증(保證)을 서지 말라고 했는데, 내가 안 섰으면 좋았을 것이라는 생각이 처음에는 듭니다. 그러나 뉴욕에 가서 부자(富者)가 되고, 아이가 스탠포드대학(大學)과 하버드대학(大學)에 다니고, 집안이 쓱쓱 일어나니 ‘하, 그런데 우리 아내 말 들었으면 큰일 날 뻔했다. 보증(保證)을 서줘서 쫄딱 망(亡)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어느 것이 맞는지는 그때 가봐야 압니다.
그래서 이 사람은 그것을 두고두고 생각합니다. ‘내가 어떻게 해서 그 보증(保證)을 서 줬을까? 내가 그 당시(當時) 미쳤는데, 그것이 오늘날 나를 이렇게 뉴욕에서 잘나가는 사업가(事業家)로 키웠고, 내 사업(事業)이 쫄딱 망(亡)한다 하더라도 지금은 내 자식(子息)들이 하버드와 스탠포드에 다니고 잘 되어가고 있으니, 나는 더 이상(以上) 바랄 게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처럼 판단(判斷)이라는 것이 남을 원망(怨望)하지 않는 것에 대(對)한 대가(代價)는 어마어마합니다. 괜히 옆에 있는 동료(同僚)를 원망(怨望)하고 시비(是非) 걸 데가 없어 남편(男便)한테 얻어맞아놓고 왜 다른 사람들에게 시비(是非)를 걸고 원망(怨望)합니까? 원망(怨望)하지 맙시다. 원망(怨望)하면 무엇이 생긴다고 했습니까?
[8. 원망과 질병의 관계]
암(癌)은 남에게 욕한 것, 원망(怨望)하고 미워한 것을 많이 한 사람에게 생깁니다. 이런 것을 많이 한 사람은 호르몬이 나빠져 암세포(癌細胞)가 생깁니다. 공감(共感) 호르몬인 공감신경(共感神經)이 나빠지는 것입니다. 미주신경(迷走神經)은 소화(消化), 피부(皮膚) 등을 관장(管掌)하고, 소장(小腸), 대장(大腸), 내분비(內分泌)를 전부(全部) 관장(管掌)합니다. 공감신경(共感神經)은 우리의 감정(感情)을 관장(管掌)합니다. 공감(共感)이라는 것은 내가 저 여자(女子)를 사랑하면 그 여자(女子) 얼굴이 핑크색으로 보이고, 전화(電話)가 오면 내 핸드폰이 핑크색으로 보일 수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공감(共感)을 할 때는 좋은 것을 자꾸 덮어씌웁니다. 그러나 원망(怨望)을 할 때는 어떻게 됩니까? 그 사람 목숨 같은 것을 왜 빨리 안 죽나 하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호르몬이 나빠져 암세포(癌細胞)가 생기는 것입니다. 미워할 때 암세포(癌細胞)가 생깁니다.
남을 비방(誹謗)하는 것, 무조건(無條件) 많이 집어넣는 것, 남에게 욕을 많이 듣는 것, 이 세 가지가 산(山)처럼 쌓이면 암(癌)이 옵니다. 암환자(癌患者)도 있지만, 꼭 그것 때문에 왔다고는 할 수 없지만 스트레스(stress) 때문에 오는 것입니다. 원망(怨望)을 안 하고 공감(共感)을 하면 스트레스(stress)가 오지 않습니다.
공감신경(共感神經)이라는 것은 옆에 사람이, 이웃이 번영(繁榮)을 못하고 북한(北韓)이 가난하면 우리가 공감(共感)해야 합니다. 5억(億) 명(名)이 굶어 죽으면 우리가 공감(共感)해야 합니다. 이 공감신경(共感神經)을 발로 차버리고 사는 것입니다. 국민(國民)이 배고파 죽겠는데 정치지도자(政治指導者)나 대통령(大統領)이 공감(共感)을 못할 때는 어떤 일이 일어납니까? 나라가 뒤집어집니다. 지금 보세요,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을 줍니까, 안 줍니까? 예산(豫算) 도둑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그보다 높은 자리에 있는 사람들이 지금 우리나라 5천만(千萬) 국민(國民)들이 어떤 마음상태(狀態)인지 공감(共感)하고 있습니까, 없습니까? 말로만 공감(共感)한다고 하지만 거짓말입니다.
공감신경(共感神經)이 빠져있기 때문에 국민(國民) 정신교육대(精神敎育隊)에 가서 공감신경(共感神經)을 넣어줄 것입니다. 국민(國民)들이 고생(苦生)하는 것이 어떤 것인지 공감(共感)하도록 해줘야 공감신경(共感神經)이 생기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은 금(金)수저로 태어나 고생(苦生)을 안 해 본 사람들이니 계속(繼續)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한 달 월급(月給) 150만 원, 200만 원 받아와야 장가 못 가고, 여자(女子)는 월급(月給)이 적다고 보따리 싸고, 여자(女子)가 돈 벌러 나가고, 가정이 엉망이 됩니다. 부부(夫婦)가 월급(月給)이 한 달에 150만 원씩이라도, 여자(女子)가 나가서 150만 원, 남자(男子) 150만 원, 합쳐 300만 원 가지고 살 수 있습니까? 못 삽니다. 300만 원에서 여자(女子) 교통비(交通費), 남자(男子) 교통비(交通費) 빠지고 점심(點心)값까지 빼면 얼마 남는지 압니까? 150만 원 남습니다.
통신비(通信費), 관리비(管理費)까지 내면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 없으면 사람들이 살기 어려워지고 갈수록 더 어려워질 것입니다. 노인(老人)들은 100살까지 살아야 합니다. 이 문제(問題)를 25년(年) 전(前)에 심각(深刻)하게 생각한 사람이 바로 저입니다. 그렇게 마음씨 착한 사람이 있었을까요?
그래서 결혼(結婚)하면 1억(億) 원을 주자고 하니 ‘저런 미친놈이 어디 있냐’고 합니다. 미래(未來)에 우리 아이들이 사라지는 것은 꿈에도 몰랐던 것입니다. 저는 그것을 25년(年) 전(前)에 부르짖었습니다. 아이 낳으면 3천만(千萬) 원을 주자고 하니 ‘저런 미친놈이 어디 있냐’고 했습니다. 그 당시(當時) 3천만(千萬) 원이면 굉장했습니다. 그 당시(當時) 1억(億) 원이면 지금 한 3억(億) 원 정도(程度)였습니다. 사람들이 25년(年) 전(前)에 ‘저 허경영(許京寧)이 저런 놈이 어떻게 대통령(大統領)이 나왔냐’고 했습니다. 그런데 요즘 그것이 딱 들어맞았습니다. 그때 줬어야 하는 것입니다.
지금 교회(敎會)가 열심히 전도(傳道)하고 절이 열심히 전도(傳道)하지만, 절에 가고 교회(敎會) 가는 젊은이는 1%도 안 됩니다. 옛날에는 20%까지 올라갔는데, 왜 이렇게 점점 줄어들까요? 여러분은 실패(失敗)했습니다. 지도자(指導者)들 말은 하나도 안 맞는다는 것입니다. ‘왜 우리 엄마 아빠가 저렇게 고생(苦生)하냐’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들딸들이 엄마 아빠를 쳐다보고 있으면 ‘내가 언제까지 엄마 아빠한테 붙어 있을까’ 걱정스럽다는 것입니다. 매일 돈 가지고 싸우고, 빚 얻어 카드 막고, 빚 얻어 다른 것을 막고 돌아다니다 보니 앞날이 막막(寞寞)한 사람이 많습니다.
[9. 허경영의 공감신경과 미래 예지]
허경영(許京寧)은 여러분보다 몇 억 배(億倍)가 발달(發達)된 공감신경(共感神經)을 가지고 있습니다. 저는 먹고사는 걱정이 없습니다. 많이 굶어봤기 때문에 걱정이 없는데, 여러분은 제가 이렇게 공감신경(共感神經)이 발달(發達)되었다는 것을 몰랐을 것입니다. 옛날에는 몰랐죠? 이런 사태(事態)가 올 것을 이미 25년(年) 전(前)에 공감(共感)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미래(未來)를 다 보고 있습니다.
서울이 제2의 히로시마가 된다는 것도 미친 소리 같지만, 어느 날 갑자기 일어나게끔 구조적(構造的)으로 되어 있습니다. 미국(美國)이 베트남에 그렇게 많은 무기(武器)를 퍼부었지만 효과(效果)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일본(日本)에 원자탄(原子彈) 하나 떨어뜨리니 일본(日本)이 손을 들어버렸습니다.
그 사람들은 기발한 아이디어(idea)를 가지고 있습니다. 서울 상공(上空)에 핵무기(核武器) 하나만 떨어지면 2천만 명(千萬名)이 사라집니다. 누가 그것을 원할지 여러분은 모르지만, 저는 그들의 머릿속에 들어가 있고, 미국(美國)을 몇 번 갔다 왔습니다. 제가 찍은 사진(寫眞)이 가짜가 아닙니다.
한반도(韓半島)뿐만 아니라 세계정세(世界情勢)에 가까이 가서 대통령(大統領)을 옆에 붙어서 끌어안고 쳐다볼 때 제 에너지(energy)가 있을까요, 없을까요? 그들이 저를 초청하는 이유(理由)가 무엇일까요? 제 눈에 무엇이 들어가는 것입니다. 히로시마를 꿈꾸는 자(者)들의 코앞에 가서 눈에다가 빛을 넣어버린 사람이 허경영(許京寧)입니다. 묘(妙)하게도 남북전쟁(南北戰爭)이 나기 직전(直前)에, 북폭(北爆)하기 직전(直前)에 제가 아시아 태평양(太平洋) 위원장(委員長)인 미국(美國) 상원의원(上院議員) 의장(議長)을 만났습니다. 코리 가드너를 만났습니다.
트럼프를 만나기 전(前)에 코리 가드너를 만난 사진(寫眞)을 보여드리겠습니다. 저분이 아시아 태평양(太平洋) 상원의원(上院議員) 위원장(委員長)입니다. 저분이 폭격(爆擊)을 못한다고 하면 전쟁(戰爭)을 못 합니다. 트럼프가 전쟁(戰爭)을 하려면 반드시 이 사람의 결재(決裁)를 받아야 합니다. 코리 가드너는 공화당(共和黨) 아시아 태평양(太平洋) 위원장(委員長)입니다. 그 사람이 사인(sign)을 안 하면 상원(上院)에서 전쟁(戰爭) 승인(承認)을 해야 대통령(大統領)이 결재(決裁)하는 것입니다.
코리 가드너가 보이죠? 이 사람입니다. 이 사람이 아시아 태평양(太平洋) 위원장(委員長)이면서 미(美) 상원의장(上院議長)입니다. 미국(美國) 상원의원(上院議員) 중(中) 다음 대통령후보(大統領候補)로 올라있는 사람입니다. 랭킹(ranking)에 있는 사람입니다. 이 사람과 제가 악수(幄手)하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파티(party) 하는 사진(寫眞)입니다.
이분이 이날 만나고 나서 불과(不過) 한 달 만에 자기(自己) 파티(party)에 저를 불렀습니다. 저녁 먹는 데, 점심(點心) 먹는 데, 열두 명 정도(程度) 나오는 데, LA에 또 갔습니다. 샌디에이고에 갔었습니다. 그 사진(寫眞)입니다. 샌디에이고, 여기 나오는, 이거는 파티(party) 끝난 것이고, 여기가 그 장소(場所)입니다. 샌디에이고, 30만 평(萬坪)짜리 큰 별장(別莊)에 제가 들어갔는데, 식사(食事)할 때 있는 사진(寫眞)입니다. 또 다른 사진(寫眞), 제가 보이는 사진(寫眞)입니다.
여기 제가 있습니다. 전체(全體)를 비춰보세요. 이 사람이 코리 가드너입니다. 이들은 코리 가드너를 돕는 후원자(後援者)들입니다. 대단한 사람들입니다. 자가용(自家用) 비행기(飛行機) 타고 다니는 사람들인데, 여기 만찬(晩餐), 점심(點心) 한 끼 먹는 데, 한국(韓國)에서 저까지 갔습니다. 점심(點心) 먹으러 오라고 초대(招待)해서 갔습니다. 가서 이 사람들 머릿속에 무엇을 넣었을까요? 눈으로 전부(全部) 발사(發射)했습니다. 한반도(韓半島) 전쟁(戰爭) 이야기 못하게, 폭격(爆擊)한다는 이유도 못하게, 모든 것이 제가 칩(chip)을 눈으로 심어놓았습니다.
여기가 카페트(carpet)를 보시면 알겠지만, 특수(特殊)하게 생겼습니다. 이게 대 저택(大邸宅)입니다. 바닷가에 있습니다. 태평양(太平洋), 샌디에이고, LA에서 좀 남(南)쪽에 있더군요. 저기를 찾아가는데, 이 사람들이 영향력(影響力)이 대단한 사람들입니다. 거기에 한국(韓國) 사람이 저 혼자 가서 앉아 있는 것을 보세요.
워싱턴에서 만났는데, 지금 이렇게 보니 저를 만난 이 사람들이 행복(幸福)한 사람들입니다. God-man이 여기 심각하게 앉아 있는데, God-man 옆에 전부(全部) 이 사람들이 땡잡은 것입니다. 트럼프 사진(寫眞)을 보세요. 트럼프 찍은 사진(寫眞)을 보면, 이 카페트(carpet) 색(色)이 대단히 아름답습니다. 일반(一般) 카페트(carpet)가 아닙니다. 보이죠, 카페트(carpet)? 아주 황금색(黃金色)에 체크(check)가 되어 있는, 저렇게 아름다운 별장(別莊)은 처음 봤습니다. 응접실(應接室)이 여러 개 있고, 여기 벽난로(壁煖爐)입니다.
조금 전(前) 트럼프 사진(寫眞)을 보면, 저는 조금 웃고, 트럼프는 활짝 웃었습니다. 저는 God-man이고 세계(世界) 대통령(大統領)이며 우주(宇宙)의 대통령(大統領)이고, 이 사람은 미국(美國)의 대통령(大統領)입니다. 그래서 미국(美國) 대통령(大統領)이 더 많이 크게 웃는 것입니다. 제 옆에 있으니 영광(榮光)이기 때문입니다. 저는 씁쓸하게 웃습니다. 귀찮다는 듯이 웃습니다.
왜냐하면 저 사람이 저를 만난 것이 땡잡은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 사람이 너무 기분(氣分)이 좋은 것입니다. 마치 트럼프는 인상(印象) 쓰고 있는데, 우리나라 지도자(指導者)들, 저보다 먼저 만난 문 대통령(大統領)은 활짝 웃고, 트럼프는 이러고 있는 것과 같습니다. 그것이 안 어울리듯이 저는 살짝 웃는데, 이 사람은 아주 활짝 웃었습니다. 여기가 수준(水準)이 높죠? 그런 식(式)입니다.
그래서 원망(怨望)하는 것은 뿌리를 싹 빼버려야 합니다. 원망(怨望)하는 글을 전문적(專門的)으로 올린 사람은 대통령(大統領) 대리(代理)에서 제외(除外)됩니다. 어떻게 하라 마라 하지 않겠습니다. 아무리 허경영(許京寧)을 위(爲)한다 하더라도 서로의 친목(親睦)을 깨는 이야기, 인격(人格)에 손상(損傷)되는 이야기는 하면 안 됩니다. 우리는 전부(全部) 끝까지 백궁(白宮)까지 가야 합니다.
[10. 배려심과 측은지심의 중요성]
남에게 욕을 많이 먹거나, 많이 집어넣거나, 원망(怨望)하거나 미워하는 자(者)는 이 세 가지가 산더미처럼 많으면 암(癌)이 됩니다. 공감신경(共感神經)이 없는 자(者)는 암(癌)에 걸리기 쉽습니다. 남의 어려움을 같이 공감(共感)해야 합니다.
그러면 배려(配慮)가 생깁니다. 이 배려(配慮)가 생기면 배려심(配慮心)이라고 합니다. 배려심(配慮心)이 생기면 미운 마음이 싹 없어집니다. 이것만 생겨서 되겠습니까? 측은심(惻隱心)도 생겨야 합니다. 측은심(惻隱心)이 생기면 상대방(相對方)이 불쌍해 보입니다.
아내가 바가지 긁는 것이 불쌍해 보입니다. ‘저 돈 많은 남자(男子) 만나서 잘 살 여자(女子)가 나 같은 사람 만나서 저렇게 고생(苦生)하는구나. 장인(丈人) 장모(丈母)를 생각해서 내가 정말 죄(罪)를 지었는데, 큰 죄(罪)를 지었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항상(恒常) 여자(女子)를 볼 때는 그렇게 생각해야 합니다.
남자(男子)들이 좀 인상(印象)이 안 좋은 것 같습니다. 그런 인상(印象) 쓸 필요(必要)가 없습니다. 그 남자(男子)들도 딸이 있습니다. 딸이 시집가면 아버지는 다리가 하나 떨어진 것과 같습니다. 전용(專用) 안마사(按摩師)가 없어진 것입니다. 아버지를 마음으로 주물러주는 사람이 딸입니다. 집에 오면 말입니다.
아버지가 돈을 떼이고도 집으로 들어가 대문(大門)에 벨을 누르고 힘이 다 빠졌는데도 걸어들어가는 이유(理由)는 딸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것이 마지막 기쁨입니다. 그 딸이 시집가버리면 집에 들어갈 때 아내가 요렇게 쳐다보고 있는데, 들어가고 싶을까요? 그 딸이라는 존재, 그 딸을 데리고 간 남자는 죄책감(罪策感)을 가져야 합니다.
[11. 생존 방식의 차이: 인간, 식물, 동물]
인간(人間)은 공존공영(共存共榮)해야 합니다. 식물(植物)은 생존경쟁(生存競爭)을 합니다. 왜 생존경쟁(生存競爭)을 할까요? 여기에 식물(植物)이 싹이 났는데 큰 나무가 있으면 살 수 없습니다. 그러니까 이놈이 서로 자라 올라가서 빨리 올라가야 해를 봅니다. 그래서 식물(植物)은 생존(生存)을 경쟁(競爭)할 수밖에 없습니다. 빨리 올라간 나무가 해를 보니까 살고, 못 올라간 나무는 죽어버립니다.
동물(動物)은 약육강식(弱肉强食)입니다. 강(强)한 놈이 약(弱)한 것의 밥입니다. 토끼는 호랑이가 잡아먹어야 합니다. 고래가 새우를 잡아먹고, 약(弱)한 것은 강(强)한 것을 위(爲)해 있는 것입니다.
만약 아프리카에 사자(獅子)가 없으면 누떼가 늘어나 아프리카 사막(沙漠)이 빨리 늘어납니다. 누떼가 수백만(數百萬) 늘어나면 풀을 다 뜯어먹어 사막화(沙漠化)됩니다. 누떼가 적당(適當)히 늘어나야 사막(沙漠)이 빨리 늘어나지 않고 풀이 있는 것입니다. 소떼가 기하급수적(幾何級數的)으로 늘어나면 사자(獅子)가 힘이 빠진 소를 잡아먹어 인구(人口)를 조절(調節)해줍니다. 이동(移動)할 때마다 힘이 빠지고 지친 소는 사자(獅子)가 주워 먹고, 새끼도 너무 많이 나면 먹어버립니다. 그러면 그 숫자가 항상(恒常) 올 때와 비슷합니다.
이렇게 생존(生存)을 위(爲)해서는 약육강식(弱肉强食)을 해놓지 않으면 바다가 썩어버립니다. 큰 물건(物件)이 작은 물건(物件)을 잡아먹어 바다가 깨끗한 것입니다. 만약 고래가 없으면 새우가 늘어나 태평양(太平洋) 바다가 새우 산(山)이 되어 배도 못 지나가고, 우리는 냄새가 나서 다 죽을 것입니다.
먹이사슬이 얼마나 무서운지, 동물(動物)은 살생(殺生)을 밥 먹듯이 해야 하고, 식물(植物)은 상대방(相對方) 죽이기를 밥 먹듯이 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인간(人間)이 이것을 닮아가고 있습니다. 인간(人間)이 생존경쟁(生存競爭)을 하거나 약육강식(弱肉强食)을 하여 없는 사람을 벗겨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도 안 주고 자기가 다 써버립니다. 이것을 그대로 놔두면 되겠습니까? 이러니까 전쟁(戰爭)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서울이 제2의 히로시마가 되는 것을 막기 위해 허경영(許京寧)이 왔다는 것입니다.
[12. 격암유록의 예언과 허경영의 사명]
이것은 격암유록(格庵遺錄)에 나오는 말입니다. 옥등추야삼팔일(玉燈秋夜三八日). 옥등(玉燈)은 옥(玉)같이 생긴 등불이 서울 하늘에 켜진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핵(核)입니다. 옥(玉)이 동그란데 불을 켜놓으면 핵무기(核武器)가 터질 때 뽀얀 것이 옥등(玉燈)이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가을에 폭발(爆發)한다는 것입니다. 가을에 서울 하늘에 말입니다.
이것은 제가 지어낸 것이 아니라 격암유록(格庵遺錄)에 그대로 있습니다. 격암유록(格庵遺錄)은 아주 방대(尨大)합니다. 그 방대(尨大)한 내용(內容) 중(中) 최근(最近)의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 시기(時期)는 무술년(戊戌年)과 기해년(己亥年)입니다. 2018년(年)부터 2019년(年)입니다. 2018년(年) 4월(月)부터 시작(始作)하여 2019년(年) 10월(月)까지 간다는 것입니다. 그 사이에 서울에 옥(玉)으로 된 큰 불이 밤중에 떨어진다는 것입니다. 뻥하고 터지면 2천만 명(千萬名)이 잠들어버리고 불바다가 됩니다. 눈 깜짝할 사이에 말입니다. 그것을 막아주러 온 사람이 누구입니까?
용(龍) 한 마리가 일어나는데, 이 용(龍)은 미국(美國)입니다. 격암유록(格庵遺錄)에서는 용(龍)을 미국(美國)으로 봅니다. 용(龍) 한 마리가 일어나 삼팔선(三八線)을 없애버립니다. 핵(核)이 터지고 나면 삼팔선(三八線)이 없어진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어떻게 400년(年) 전(前)에 예언(豫言)되었을까요? 삼팔일(三八日)이라는 것은 무엇일까요? 팔(八)이고 일(日)이면 봄입니다. 그런데 여기는 가을이 있습니다. 이것은 가을부터 봄 사이에 밤중에 터진다는 것입니다. 가을부터 그 다음 해 봄, 즉 4월(月)부터 10월(月)까지의 기간(期間)을 말하는 것입니다. 하나는 가을이고 하나는 봄입니다. 이것이 삼팔일(三八日)이라는 것입니다. 삼팔일(三八日)은 봄 춘 자(字)가 맞습니다.
우리는 이것을 잘 해석(解釋)해야 합니다. 무술년(戊戌年)부터 반드시 기해년(己亥年), 내년(來年)이 돼지 해인데, 그 사이에 일어난다는 것입니다. 까딱했으면 지난번에 일이 일어날 뻔하지 않았습니까? 그런데 이것은 아시아에서 이 용(龍)이 한반도(韓半島)에 핵(核)이 떨어지는 것은 중국(中國)과 전쟁(戰爭)을 한다는 소리이고, 아시아 전쟁(戰爭)이 일어나 3차(次) 대전(大戰)이 일어난다는 소리입니다.
서울에 핵(核)이 떨어지면 3차(次) 대전(大戰)입니다. 3차(次) 대전(大戰)이 일어나면서 한반도(韓半島)가 덩달아 불바다가 되고, 중국(中國)이 거기서 항복(降伏)한다는 소리입니다. 용(龍) 한 마리가 일어나는 것이지 두 마리가 일어나는 것이 아닙니다. 중국(中國)은 패망(敗亡)하고 묵사발이 되는 것입니다. 핵(核)이 떨어졌다 하면 말입니다. 중국(中國) 사람들이 묵사발이 되려고 하겠습니까? 그러니까 중국(中國)도 핵(核)을 던집니다. 핵(核)이 북쪽이나 어디서 날아오는 것이 서울에 떨어지는 것이지, 미국(美國)이 서울에다 핵(核)을 던지는 것이 아닙니다. 미국(美國)이 저쪽에 던지니까 저쪽에서 날아오는 것입니다.
얼마나 큰 전쟁(戰爭)입니까? 이것을 막으러 와서 제가 트럼프를 만나러 왔다 갔다 하는 것입니다. 미(美) 공화당(共和黨) 의장(議長)을 만납니다. 여러분은 제가 25년(年) 전(前)에 지금 길바닥에 어린애가 안 보이는 이 사태(事態)를 몰랐을 것입니다. 저는 다 알고 공약(公約)을 그렇게 하고, 이것이 세월(歲月)이 흐르면 제가 이미 뜬다는 것도 다 알고 하는 것입니다.
결국(結局) 미국(美國)이 아시아를 지배(支配)하는데, 우리는 몽땅 죽는다는 소리입니다. 그러면 제가 이전투구(泥田鬪狗)를 그대로 놔둘까요? 안 되겠죠? 그러니까 남사고(南師古)가 허경영(許京寧)이 온다고 했습니다. 뭐라고 했습니까? 지난번에 제가 알려드렸습니다.
요즘은 인공지능(人工知能)이 많아 인공지능(人工知能)이 소설(小說)을 씁니다. 인공지능(人工知能) 컴퓨터가 쓰는 소설(小說)은 베스트셀러(best seller)가 됩니다. 그렇게 잘 씁니다. 인공지능(人工知能)이 그림을 그리면 유명(有名)한 피카소(Picasso)보다 더 잘 그립니다. 인공지능(人工知能)에게 이분 얼굴을 그리라고 하면 더 잘 그립니다.
우리가 만들어낸 인공지능(人工知能)이 못하는 게 없습니다. 그런데 God-man을 따라올 수 있을까요? 여러분은 따라갈 수 있지만, 저를 따라올 수 있을까요? 불가능(不可能)합니다. 인공지능(人工知能)이 여러분에게 에너지(energy)를 넣어줄까요? 못 합니다. 그 인공지능(人工知能)이 여러분의 병(病)을 고쳐줄까요? 불가능(不可能)합니다.
인공지능(人工知能)이 끌어안는데, 제가 끌어안는 것처럼 젊어질까요? 늙어집니다. 기계(機械)가 끌어안는 것이니까요. 인공지능(人工知能)은 여러분 수준(水準)을 향(向)해 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허경영(許京寧)을 향(向)해 올 수 있을까요? 불가능(不可能)합니다.
무기사서필기연(戊己蛇鼠必其然), 이것이 격암유록(格庵遺錄)에 전쟁(戰爭)나는 시기(時期)를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무술년(戊戌年), 기해년(己亥年) 무술(戊戌)은 2018년(年), 기해(己亥)는 2019년(年)입니다. 사(蛇)는 뱀 사(蛇)로 사시(蛇時)입니다. 쥐 서 자(字)는 쥐새끼니까 자시(子時)입니다.
그러니까 무술년(戊戌年)과 기해년(己亥年)의 사시(蛇時)와 자시(子時)에 핵폭탄(核爆彈)이 떨어진다는 소리입니다. 사시(蛇時)와 자시(子時)가 사시월(蛇時月)과 자시월(子時月)에, 무기(戊己)는 년(年)이고 사서(蛇鼠)는 달입니다. 쥐 서 자(字)니까 쥐, 자(子)입니다. 이 사람들이 이것을 전부(全部) 암호(暗號)로 해놓아 일반(一般) 사람이 잘 모르게 했습니다.
그러니까 무술(戊戌)과 기해년(己亥年) 사(蛇)와 자월(子月)에 반드시 그것이 일어난다는 것입니다. 그러할 연, 그렇게 된다, 반드시 일어난다. 남사고(南師古), 격암유록(格庵遺錄) 남사고(南師古)입니다.
이것을(三八木運始皇出) 없애러 오는 자(者)가 있다고 했습니다. 삼팔목운시황출(三八木運始皇出), 시(始)라는 것은 시작(始作)한다는 소리입니다. 황제(皇帝), 세계(世界)의 황제(皇帝)가 출현(出現)한다는 말입니다.
이 자(者)가 나오는데, 그때가 말세(末世)이고 지구(地球) 종말(終末)이 오는 것이니, 그때 성군(聖君)이 출현(出現)하는 것을 눈앞에 보고도 알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허경영(許京寧)을 눈앞에 두고도 말세성군시부지(末世聖君視不知)라는 것은, 말세(末世)에 이 자(者)가 오는데도 코앞에서 그 사람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모르는 것입니다.
성산성지우명지(聖山聖地牛鳴地)라고 있죠? 이 자(者)가(末世聖君) 어디에 와서 있느냐, 그 자(者)가 성산성지(聖山聖地), 거기가 하늘궁입니다. 이 산(山) 이름이 고령산(高靈山)입니다. 가장 높은 신령(神靈), 영(靈)이 있는 산(山)입니다. 성산(聖山)이고 영산(靈山)이란 말입니다.
그 영산(靈山), 영지(靈地)에 우명지(牛鳴地)입니다. 소가 우는 목소리입니다. 제 목소리가 TV토론(討論) 때는 또 다릅니다. TV토론(討論) 때는 폭격기(爆擊機) 소리가 납니다. 지금은 목소리 조용조용히 하는 것입니다. 진짜 TV토론(討論) 때는 국회의원(國會議員) 300명(名)을 잡아넣는다, 정신교육대(精神敎育隊)에 넣는다, 이런 말을 할 때는 테레비가 튕겨 나갑니다. 그리고 금방 웃다가 눈에서 불이 튕겨 나갑니다. 그러니까 아나운서가 놀라서 눈을 깜빡거립니다. 그런 정도(程度)인데, 성산성지우명지(聖山聖地牛鳴地)에 와있다는 말입니다. 거기가 하늘궁입니다.
오늘 여기 가져오는 사진(寫眞), 트럼프하고 찍은 사진(寫眞)은 이렇게 A4용지(用紙)로 뽑았습니다. 뽑아서 제가 사인(sign)을 해서 내일(來日) 나눠줄 것입니다. 공짜로 한 장(張)씩 나눠줄 것입니다. 내일(來日) 말고는 이제 없으니 내일(來日) 오는 사람만 가져가는 것입니다.
그것 한 장(張)씩 인화(印畫)하는 데 상당히 비싸더군요. 사진(寫眞)하고 똑같이 인화(印畫)하니 말입니다. 뽑았습니다. 저만 가지고 있으면 안 되니까요. 이것을 A4용지(用紙) 사이즈로 복사(複寫)해서 한 장(張)씩 주는 것입니다. 종이는 이것보다 열 배(倍) 두껍고 빳빳합니다. 사진(寫眞) 두께하고 똑같습니다.
이 자(者)가 이 전쟁(戰爭)을 막으면 됩니다. 미리 알면 막을 수 있습니다.
[13. 세상 사람들의 한심함과 공감의 눈물]
세상(世上) 사람들이 금방 알아보지 못하니 한심(寒心)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이것이 격암유록(格庵遺錄)에 남사고(南師古)가 이렇게 써놓은 것입니다. 이 사람을 처음에는 알아보지 못하고 고생(苦生)을 많이 시킨다는 말입니다.
옛날에 어떤 청년(靑年)이 시골에서 젊은 여자(女子)와 연애(戀愛)를 했습니다. 옆 마을인데 개천변에서 연애(戀愛)를 자주 하여 친(親)해져 약혼(約婚)만 하고 살았습니다. 그래서 아이를 하나 낳았습니다. 그런데 이 사람이 사법고시(司法考試)에 붙어버린 것입니다. 재벌(財閥)의 사위로 들어가는데, 시골에 있는 여자(女子)가 없다고 거짓말을 한 것입니다. 그럴 수 있죠? 옛날에 많이 나오는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그 아들을 나중에 이 여자(女子)가 서울에 있는 그 여자(女子) 집에 데려다줍니다. 그때 주인공(主人公)이 문희였습니다. 제목(題目)이 ‘미워도 다시 한 번’이었습니다.
문희가 그 전경현에게 아이를 주면서, 부잣집 딸에게 자기(自己) 아이를 주면서, 부잣집 문(門)앞에서 ‘저기 보이는 저분한테 엄마라고 불러야 한다. 나는 이제 너네 엄마가 아니야’라고 합니다. 이 아이가 가만히 있나요? 막 엄마 하고 쫓아갑니다. 그것이 공감(共感)입니다. 아무리 저 사람을 엄마라고 해도 공감(共感)이 안 되는 것입니다. 자기(自己) 엄마는 가는 저 여자(女子)가 엄마입니다.
그 장면(場面)에서 그 당시(當時) 사람들은 안 우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막 울었습니다. ‘미워도 다시 한 번’을 한 번 틀어보세요. 날씨도 더우니 답답하지 않습니까? 울면서 그 어머니가 가는 모습이 제가 어릴 때 본 영화(映畫)입니다. 시골에서 어릴 때 봤는데, 그렇게 가슴 아팠습니다. 공감(共感)을 했던 영화(映畫)입니다. 문희 씨 나오는 그 영화(映畫) 말입니다. 김정운이 이 아이였고, 문희가 그 당시(當時) 어머니였습니다.
‘미워도 다시 한 번’은 옛날에 굉장히 사람들이 많이 울었던 영화(映畫)입니다. 재미있죠? 재미없습니까? 분위기(雰圍氣)가 싹 가셨죠? 이렇게 눈을 한 번씩 눈물을 흘려서 씻어내야 합니다. 그러면 시력(視力)이 좋아집니다. 코나 비염(鼻炎)이나 눈이 안 좋은 사람은 한 번 이렇게 좋은 것을 보고 울어야 합니다. 그러면 눈이 깨끗해집니다. 그때 나오는 눈물은 보약(補藥)입니다.
남편(男便)하고 싸우다 흘리는 눈물은 보약(補藥)이 아닙니다. 그것은 독(毒)입니다. 이럴 때 사람이 남에게 공감(共感)이 되어 눈물 흘리는 것은 그 눈물이 녹내장(綠內障)이나 백내장(白內障)을 싹 없애버립니다. 엄청난 안약(眼藥) 효과(效果)가 있습니다. 여러분 건강(健康)하게 해주느라고 틀어드린 것입니다.
이것이 이제 미국(美國)에서 사진(寫眞) 날아온 것입니다. 미국(美國) 공화당(共和黨) 마크입니다. 사진(寫眞) 원본(原本)은 이것입니다. 원본(原本)은 이 사진(寫眞)이고, 깨끗합니다. 이제 여러분들 주려고 합니다. 빳빳하죠?
그냥 드리는 것이 아니고, 여기에다가 매직(magic)으로 ‘2018년(年) 6월(月)’ 이렇게 사인(sign)하고 사람 이름을 써서 내일(來日) 다 줄 것입니다. 이것을 액자(額子)로 하면 됩니다. 빳빳하죠? 굉장히 빳빳합니다. 제가 내일(來日) 줄 테니, 내일(來日) 안 나올 사람에 한(限)해서 하나 돌려야겠네요. 이상입니다.
1. 서울 핵폭발 예언과 허경영의 역할
우리 선조들은 격암유록을 통해 서울이 핵폭발로 제2의 히로시마가 될 것이라고 예언했다. 허경영은 이러한 재앙을 막기 위해 이 땅에 왔다. 사람들은 그를 단순한 사람으로 보지만, 그는 급히 내려온 이유가 있다. 마치 부모가 절벽으로 향하는 어린아이를 가만히 둘 수 없듯이, 허경영은 잘못된 방향으로 가는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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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주의적 번영과 세계 전쟁의 위험성
서울은 전 세계가 노리는 곳이며, 핵폭격으로 불바다가 되어 미국이 중국을 이기는 시나리오가 예언서에 담겨 있다. 인간의 욕망이 향하는 종점은 뻔하며, 스스로 이를 막을 수 없다. 미국과 중국이 관세를 올리며 대립하는 것은 인간의 어리석음을 보여준다. 전 세계는 관세가 없어야 국가에 도움이 되지만, 각 나라는 자기 번영만을 추구한다. 이러한 이기주의가 결국 3차 세계대전, 핵무기로 인한 인류 종말로 이어진다. 러시아, 중국, 미국의 핵무기 보유량은 인류 종말의 위협을 현실로 만든다. -
관세 분쟁과 국제 관계의 복잡성
국가 간의 이기적인 관세 정책은 세계 전쟁을 초래한다. 미국이 관세를 올리면 중국도 맞대응하며, 이는 분쟁으로 이어진다. 베트남의 사례처럼, 중국과 베트남의 경제적 갈등은 전쟁으로 번졌고, 베트남은 미국에 의존하게 되었다. 이는 자기 나라의 번영만을 추구하는 이기주의가 국제적인 갈등을 심화시키는 단면을 보여준다. -
국가 예산 낭비와 국민 고통
대한민국은 예산 도둑만 없다면 세계 10위 안에 드는 부자 나라가 될 수 있다. 그러나 현재 예산이 새는 곳이 많아 국민들이 고통받고 있다. 허경영은 이러한 문제의 원인을 정확히 알고 있으며, 이를 해결할 수 있다. -
국회의원 특권 폐지와 국민 배당금
국회의원 한 명이 연간 7억 원의 국가 예산을 가져가고, 후원금까지 합하면 10억 원에 달한다. 허경영은 국회의원 수를 200명으로 줄이고, 나머지 100명도 월급을 없애 자원봉사자로 만들어야 한다. 국회의원은 국민을 위해 봉사하는 사람만 해야 하며, 이들의 보수를 없애면 연간 3천억 원을 절약할 수 있고, 이 돈은 국민 배당금으로 돌아갈 수 있다. 지방자치단체 의원들도 연간 7천만 원씩 가져가며 예산을 낭비하고 있다. -
예산 통제와 국민 배당금 심의위원회
대한민국 국민은 국회의원이나 지방자치단체 의원에게 돈을 줘가며 뽑는 어리석음을 보인다. 또한,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해 연간 30조 원을 쓰지만, 실제 아이를 낳는 부모에게는 혜택이 돌아가지 않는다. 허경영은 자신이 국가 살림을 맡으면 지방세와 지방자치제를 없애고 모든 세금을 국세로 전환할 것. 그리고 국민 배당금 심의위원회를 통해 국가 예산을 통제하고, 불필요한 공사를 막아 국민의 빚을 갚아줄 것. -
서민들의 경제적 어려움과 해결책
월급 300만 원을 받는 근로자가 전체의 절반을 차지하며, 이들은 주택 이자, 월세, 관리비 등을 내고 나면 결혼은커녕 생활비도 부족하다. 허경영은 이러한 돈이 이상한 사람들에게 흘러가고 있으며, 지방자치단체장들이 인심을 쓰는 데 사용된다. 서울시 예산이 6조 원이면 충분한데 24조 원이나 되는 것은 단체장들이 계속 당선되기 위해 예산을 낭비하기 때문이라고 지적한다. 국민 배당금 심의위원회가 승인하지 않은 공사는 진행될 수 없으며, 정부가 보유한 불필요한 부동산을 처분하여 국민의 빚을 갚아줄 것. -
공존공영의 원칙과 이기주의의 폐해
국가는 막대한 여력을 가지고 있으며, 하늘궁에서 들어오는 돈까지 국민 배당금으로 투입될 것이다. 허경영은 이기주의적인 번영을 없애고 인간 공존공영의 가치. 삼성전자와 LG전자의 비유처럼, 경쟁 상대가 있어야 함께 발전할 수 있으며, 한쪽이 망하면 결국 모두에게 손해가 된다. -
부부 관계와 경제적 발전의 상관관계
부부가 함께 살다가 아내가 죽으면 재산이 늘지 않는다는 비유를 통해, 아내가 돈을 쓰기 때문에 남편이 돈을 벌려고 노력하게 된다. 아내가 없으면 남편은 긴장감을 잃고 폐인이 될 수 있으며, 재산도 늘지 않는다. 부부가 옥신각신하며 함께 노력해야 가정이 발전할 수 있다. -
원망의 부정적 에너지와 긍정적 전환
사람은 적당한 단련을 통해 발전한다. 돈을 떼인 사람이 원망 대신 체념하고 새 출발하여 성공한 사례를 통해, 원망은 부정적인 에너지를 만들고 발전을 가로막는다. 원망 대신 긍정적인 마음으로 상황을 받아들이고 노력하면 반드시 성공할 수 있다. 허경영은 자신의 지지자들에게도 원망하는 언어를 사용하지 말 것을 당부하며, 이는 백궁으로 가는 길을 막는 행위. -
배우자에 대한 감사와 존중의 중요성
남편이 혼자 있을 때는 돈을 벌지 못했지만, 아내를 만나고 나서 돈이 불어났다. 돈이 빨리 불어난 남편들은 항상 아내를 장모처럼 존중하고 감사하게 생각한다. 장모가 딸을 키우느라 겪은 고생을 생각하며 아내에게 미안한 마음을 가져야 한다. 이러한 마음가짐이 가정을 급격히 일으키고 사업을 번창하게 한다. -
자기 성찰과 원망의 극복
남의 약점을 들추지 말고 자기 자신을 돌아봐야 한다. 돈을 떼인 경우에도 남을 원망하기 전에 자기 자신을 돌아봐야 한다. 보증을 서서 망했지만, 결국 뉴욕에서 성공한 사람의 사례처럼, 당시의 어려움이 현재의 성공을 가져왔다고 생각할 수 있다. 이러한 긍정적인 사고방식은 엄청난 대가를 가져온다. -
원망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
원망은 암을 유발할 수 있다. 남을 욕하고 미워하는 마음은 호르몬을 나쁘게 하여 암세포를 생성한다. 공감신경은 우리의 감정을 관장하며, 긍정적인 감정은 좋은 호르몬을 분비하지만, 원망은 부정적인 에너지를 만들어 암을 유발한다. 남을 비방하고, 과식하고, 욕을 많이 듣는 세 가지가 쌓이면 암이 발생할 수 있다. -
공감의 부재와 사회 문제
원망하지 않고 공감하면 스트레스가 줄어든다. 공감신경은 이웃의 어려움을 함께 느끼는 것이다. 국민이 배고파 죽겠는데 정치 지도자들이 공감하지 못하면 나라가 뒤집어진다. 현재 우리나라 지도자들은 국민의 고통에 공감하지 못하고 있으며, 예산 도둑들이 많다. 국민들이 고생하는 것을 공감하도록 정신 교육을 해야 한다. -
저출산 문제와 허경영의 선견지명
국민 배당금이 없으면 사람들이 살기 어려워지고, 노인들은 100세까지 살아야 한다. 허경영은 25년 전부터 이러한 문제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결혼하면 1억 원, 아이를 낳으면 3천만 원을 주자는 공약을 내세웠다. 당시에는 미친놈 소리를 들었지만, 지금은 그의 예언이 현실이 되었다. 젊은이들이 교회나 절에 가지 않고, 부모의 고생을 보며 미래를 걱정하는 것은 사회 지도자들의 실패를 보여준다. -
허경영의 공감 능력과 미래 예지
허경영은 일반인보다 몇 억 배 발달한 공감신경을 가지고 있으며, 25년 전부터 현재의 사태를 예견하고 있었다. 그는 서울이 제2의 히로시마가 될 것이라는 예언이 미친 소리 같지만, 구조적으로 그렇게 될 수밖에 없다. 미국이 베트남 전쟁에서 실패했지만, 일본에 원자탄을 투하하여 전쟁을 끝낸 것처럼, 서울 상공에 핵무기가 떨어지면 2천만 명이 사라질 수 있다. 허경영은 이러한 재앙을 막기 위해 미국 지도자들을 만나 설득하고 있다. -
한반도 전쟁 위협과 허경영의 국제적 역할
허경영은 히로시마를 꿈꾸는 자들의 코앞에 가서 빛을 넣어 그들의 계획을 막고 있다. 그는 남북 전쟁 직전에 미국 상원의원 코리 가드너를 만나 북폭을 막았다. 코리 가드너는 아시아 태평양 상원의원 위원장으로, 그의 승인 없이는 트럼프도 전쟁을 할 수 없다. 허경영은 코리 가드너를 비롯한 미국 유력 인사들을 만나 한반도 전쟁을 막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
허경영과 트럼프의 만남
허경영은 미국 유력 인사들과의 만남을 통해 한반도 전쟁을 막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그는 트럼프 대통령과의 사진을 공개하며, 자신이 세계 대통령이자 우주의 대통령이므로 트럼프가 자신을 만난 것을 영광으로 생각한다. 트럼프는 허경영 옆에서 활짝 웃었지만, 허경영은 씁쓸하게 웃었다고 말하며, 이는 자신의 높은 위상을 보여주는 것. -
원망의 제거와 공동체 의식 함양
허경영은 원망하는 마음을 뿌리 뽑아야 한다. 원망하는 글을 쓰는 사람은 대통령 대리에서 제외될 것이라고 경고하며, 허경영을 위한다 하더라도 서로의 친목을 깨는 이야기나 인격에 손상을 주는 이야기는 해서는 안 된다. 모두가 백궁까지 함께 가야 한다. -
공감, 배려, 측은지심의 중요성
남에게 욕을 많이 먹거나, 과식하거나, 원망하고 미워하는 마음은 암을 유발할 수 있다. 공감신경이 없는 사람은 암에 걸리기 쉬우므로, 남의 어려움을 함께 공감해야 한다. 공감하면 배려심이 생기고, 미운 마음이 사라진다. 측은지심이 생기면 상대방이 불쌍해 보이고, 아내가 바가지 긁는 것도 불쌍하게 느껴진다. 남편들은 아내를 볼 때 장인, 장모에게 죄를 지었다고 생각해야 한다. 딸을 시집보낸 아버지가 느끼는 상실감처럼, 딸을 데려간 남자는 죄책감을 가져야 한다. -
자연의 법칙과 인간의 역할
식물은 생존 경쟁을 통해 살아남고, 동물은 약육강식의 법칙에 따라 생태계의 균형을 유지한다. 사자가 없으면 누떼가 늘어나 사막화가 진행되고, 고래가 없으면 새우가 넘쳐 바다가 썩는 것처럼, 자연은 먹이사슬을 통해 깨끗하게 유지된다. 그러나 인간은 이러한 자연의 법칙을 닮아 생존 경쟁과 약육강식을 통해 없는 사람을 착취하고, 국민 배당금도 주지 않는다. 이러한 이기적인 행태가 전쟁을 일으키며, 허경영은 서울이 제2의 히로시마가 되는 것을 막기 위해 왔다. -
격암유록의 예언과 허경영의 등장
격암유록에는 서울 하늘에 옥등(핵)이 켜지고, 가을에 폭발하여 2천만 명이 사라질 것이라는 예언이 담겨 있다. 이는 2018년 4월부터 2019년 10월 사이에 일어날 일. 허경영은 이러한 재앙을 막기 위해 온 사람. -
용의 출현과 삼팔선의 소멸
격암유록에서 용은 미국을 의미하며, 용 한 마리가 일어나 삼팔선을 없앨 것이라고 예언한다. 핵폭발 이후 삼팔선이 사라진다는 것은 400년 전의 예언이 현재의 상황과 연결됨을 보여준다. 무술년과 기해년 사이에 핵폭발이 일어날 뻔했지만, 허경영의 노력으로 막았다. 서울에 핵이 떨어지면 3차 세계대전으로 이어지고, 한반도는 불바다가 되며 중국은 패망할 것이라고 예언한다. -
허경영의 선견지명과 인공지능의 한계
서울에 핵이 떨어지면 3차 세계대전이 일어나고, 한반도는 불바다가 되며 중국은 항복할 것. 허경영은 이러한 전쟁을 막기 위해 트럼프를 만나고 미국 공화당 의장을 만나는 등 국제적인 노력을 하고 있다. 그는 25년 전부터 현재의 사태를 예견하고 공약을 내세웠으며, 자신이 뜰 것이라는 것도 알고 있었다. 인공지능이 소설을 쓰고 그림을 그리는 등 뛰어난 능력을 보여주지만, God-man인 허경영을 따라올 수는 없다. 인공지능은 사람에게 에너지를 주거나 병을 고쳐줄 수 없으며, 허경영의 수준에 도달할 수 없다. -
격암유록의 암호 해독과 허경영의 사명
격암유록의 ‘무기사서필기연’은 전쟁이 일어나는 시기를 암시한다. 무술년(2018년)과 기해년(2019년)의 사시(뱀 시)와 자시(쥐 시)에 핵폭탄이 떨어진다는 의미이다. 이러한 암호를 해독하여 미래를 예측하고, ‘삼팔목운시황출’은 말세에 세계의 황제가 출현한다는 예언이다. -
말세 성군의 출현과 하늘궁
말세에 성군이 출현하지만, 세상 사람들은 그를 알아보지 못한다. 허경영은 자신이 바로 그 성군이며, 하늘궁이 있는 고령산은 성산이자 영산. 그의 목소리는 TV 토론에서 폭격기 소리처럼 강렬하며, 국회의원들을 정신 교육대에 넣겠다고 말할 때는 TV가 튕겨 나갈 정도. 그는 트럼프와 찍은 사진을 사람들에게 나눠주며 자신의 존재를 알리고 있다. -
세상 사람들의 한심함과 공감의 눈물
세상 사람들은 허경영을 알아보지 못하고 고생을 시키는 한심한 일을 하고 있다. 그는 영화 ‘미워도 다시 한 번’을 예로 들며, 사람들이 공감하며 흘리는 눈물은 보약과 같다. 이러한 눈물은 시력을 좋게 하고, 녹내장이나 백내장을 없애는 효과가 있다. 그러나 남편과 싸우다 흘리는 눈물은 독이라고 말하며, 공감하며 흘리는 눈물의 중요성. 그는 미국 공화당 마크가 찍힌 트럼프와의 사진 원본을 사람들에게 나눠주며 자신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허경영 강연: 서울이 제2의 히로시마를 막기 위해 허경영이 왔다!
제1장: 예언과 사명
1.1 서울, 제2의 히로시마 예언
선조들의 예언서인 격암유록에 따르면, 서울은 핵폭발로 인해 제2의 히로시마가 될 것이라 기록되어 있다. 강연자는 이러한 비극을 막기 위해 이 땅에 왔다고 밝힌다. 사람들은 강연자를 단순하게 보지만, 강연자는 특별한 이유로 급히 왔음. 이는 마치 부모가 위험에 처한 자녀를 구하기 위해 뛰어드는 것과 같다. 서울은 전 세계가 노리는 곳이며, 핵폭격으로 불바다가 되어 미국이 중국을 이기는 상황으로 예언되어 있다.
1.2 인류의 어리석음과 전쟁의 위협
인간의 욕망이 향하는 종점은 뻔하며, 스스로 이를 막지 못한다. 미국과 중국이 관세를 올리는 행위는 인류의 어리석음을 보여준다. 전 세계는 관세가 없어야 하며, 이는 국가에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 전 세계 대통령들이 모여 관세를 없애면 해결될 일이지만, 각국은 자국의 번영만을 추구한다. 이러한 이기주의는 결국 인류를 3차 세계대전으로 이끌고, 핵무기로 인해 인류의 종말을 초래할 것이다. 러시아는 9천 개, 중국은 7천 개, 미국은 8천 개의 핵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러한 핵들이 폭발할 수 있음을 경고한다.
1.3 이기적 번영이 초래하는 세계 전쟁
자국만의 번영을 위한 관세 인상은 세계 전쟁을 야기한다. 미국이 관세를 올리면 중국도 올리게 되고, 이는 관세 분쟁으로 이어진다. 과거 베트남 전쟁처럼, 북한과 중국, 미국이 얽혀 전쟁이 발생할 수 있다. 베트남의 경우, 중국인이 베트남 경제권을 장악하자 베트남인들이 시위하여 중국인을 내쫓았고, 결국 중국과 베트남 사이에 전쟁이 발발했다. 이때 베트남은 미국을 붙잡아 미국의 도움으로 중국을 내쫓았으나, 이는 보트피플을 양산하는 비극으로 이어졌다.
1.4 예산 도둑과 국가 재정의 문제점
대한민국은 예산 도둑만 없다면 세계 10위권의 부자 나라가 될 수 있다. 현재 국회의원 한 명당 연간 7억 원의 국가 예산을 가져가며, 후원금까지 합하면 10억 원에 달한다. 강연자는 국회의원 수를 200명 줄이고, 나머지 100명도 월급을 없애야 한다. 국회의원은 자원봉사자처럼 국민을 위해 봉사해야 하며, 후원금만으로 생활해야 한다. 지방자치단체 의원들도 연간 7천만 원을 가져가는데, 이는 과거에는 없던 수입이다. 이러한 예산 낭비는 국민 배당금을 줄어들게 한다. 국회의원 300명이 연간 10억 원씩 가져가는 3천억 원을 절약하여 국민 배당금으로 지급해야 한다.
1.5 국민 배당금 심의위원회와 국가 살림
대한민국 국민은 너무 착하여 빚쟁이에게 집이 경매로 넘어가도 국회의원이나 지방자치단체 의원을 돈을 주고 뽑으려 한다. 또한, 아이를 낳는 데 연간 30조 원을 쓰라고 하지만, 정작 아이를 낳는 부모에게는 10원도 돌아가지 않는다. 강연자는 국가 살림을 맡게 되면, 국민 배당금 심의위원회를 통해 국가 예산을 통제할 것이라 말한다. 제주도의 다리 공사처럼 급하지 않은 사업은 중단하고, 국민의 빚을 갚는 데 집중해야 한다. 현재 월급 300만 원을 받는 근로자가 전체의 절반이며, 이들은 주택 이자, 월세, 관리비 등을 내고 나면 결혼은커녕 생활조차 어렵다.
1.6 예산 낭비의 실체와 해결책
국민에게 돌아가야 할 돈은 이상한 사람들이 가지고 있다. 특히 지방자치단체장들이 예산을 낭비하며 인심을 쓰고 있다. 서울시 예산은 6조 원이면 충분하지만, 현재 24조 원에 달하여 웬만한 국가 예산과 맞먹는다. 이는 단체장들이 계속 당선되기 위해 예산을 퍼붓는 행태 때문이다. 서울시 예산은 국세로 편입되어야 하며, 국민 배당금 심의위원회의 승인 없이는 어떠한 공사도 진행할 수 없다. 정부가 보유한 불필요한 부동산과 건물들을 처분하여 국민의 빚을 갚고 배당금으로 지급해야 한다.
1.7 이기주의적 번영의 종식과 공존공영
국가는 막대한 여력을 가지고 있으며, 하늘궁에서 들어오는 수백조 원의 돈도 국민 배당금으로 투입될 것이다. 강연자는 이기주의적인 번영을 없애고, 자국만의 번영을 추구하는 행태를 지양해야 한다. 인간은 공존공영(共同繁榮)해야 한다. 삼성전자와 LG전자가 경쟁하며 함께 발전하는 것처럼, 한 기업이 다른 기업을 망하게 하면 결국 자신도 망하게 된다. 경쟁을 통해 발전하고 가격을 낮추는 것이 국민에게 이롭다.
제2장: 삶의 지혜와 공감
2.1 부부 관계와 경제적 발전
부부가 함께 살다가 아내가 먼저 세상을 떠나면 재산이 늘지 않는다. 아내가 돈을 많이 쓰는 것처럼 보여도, 사실은 남편이 돈을 벌도록 자극하는 역할을 한다. 아내가 없으면 남편은 긴장감을 잃고 폐인이 되어 재산이 늘지 않는다. 부부가 옥신각신하며 함께 노력해야 가정이 발전한다.
2.2 원망을 긍정으로 바꾸는 지혜
사람은 적당한 단련을 통해 발전한다. 돈을 떼여 거지가 되어 미국으로 도망갔던 사람이 자수성가하여 부자가 된 사례가 있다. 그는 자신에게 돈을 떼어간 사람에게 오히려 고마움을 표현한다. 만약 그를 원망했다면 발전이 없었을 것이다. 원망은 부정적인 에너지를 만들고, 뇌와 건강을 해친다. 원망 대신 체념하고, 과거의 빚을 갚았다고 생각하며 새 출발 하면 반드시 성공한다. 강연자는 자신의 지지자들에게도 원망하는 언어를 사용하지 말 것을 당부한다. 원망하는 자는 허경영에게 찍히게 된다. 강연자 자신도 어머니를 원망할 수 있었지만, 오히려 미안한 마음을 가진다.
2.3 아내에 대한 감사와 존중
남편이 혼자 있을 때는 돈을 벌지 못하지만, 아내를 만나고 나서 돈이 불어난다. 돈이 빨리 불어난 남편들은 항상 아내를 장모처럼 존중한다. 장모가 딸을 키우느라 겪었을 고생을 생각하며 아내에게 미안한 마음을 가져야 한다. 그렇게 생각하면 집안이 급격히 일어나고 사업이 잘된다.
2.4 자기 성찰과 원망의 극복
조직 내에서 남의 약점을 들먹거리지 말고, 자신을 들여다봐야 한다. 돈을 떼인 사람은 원망하기 전에 자신을 돌아봐야 한다. 아내의 말을 듣지 않고 보증을 섰다가 망했지만, 결국 뉴욕에서 성공한 사례처럼, 어떤 선택이 옳았는지는 시간이 지나봐야 안다. 남을 원망하지 않는 대가는 엄청나다. 동료를 원망하거나 시비를 걸지 말아야 한다. 원망하면 암이 생긴다.
2.5 암의 원인과 공감 신경
암은 남을 원망하고 미워하며 욕하는 행위, 과식, 그리고 남에게 욕을 많이 듣는 것에서 비롯된다. 이러한 행위들은 호르몬을 나쁘게 하여 암세포를 생성한다. 특히 공감 신경이 나빠지면 암에 걸리기 쉽다. 공감 신경은 우리의 감정을 관장하며, 타인의 어려움을 함께 공감해야 한다. 북한이 가난하고 5억 명이 굶어 죽는 상황에 공감해야 한다. 정치 지도자들이 국민의 고통에 공감하지 못하면 나라가 뒤집어진다.
2.6 국민 정신 교육대와 공감 능력 함양
공감 신경이 부족한 사람들은 국민 정신 교육대에서 공감 능력을 함양해야 한다. 국민들이 겪는 고생을 직접 경험하게 하여 공감 신경을 일깨워야 한다. 현재 많은 국민이 월급 150만 200만 원으로 생활하며 결혼도 어렵고 가정이 엉망이 된다. 통신비, 관리비 등을 제외하면 150만 원밖에 남지 않아 국민 배당금이 없으면 살기 어렵다. 강연자는 25년 전부터 이러한 문제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결혼하면 1억 원, 아이를 낳으면 3천만 원을 주자. 당시에는 미친 소리라 여겨졌지만, 지금은 그 필요성이 입증되었다. 젊은이들이 교회나 절에 가지 않는 이유도 부모의 고생을 보며 미래에 대한 걱정 때문이다.
제3장: 미래 예언과 허경영의 역할
3.1 강연자의 공감 신경과 미래 예지
강연자는 일반인보다 수억 배 발달한 공감 신경을 가지고 있으며, 미래를 예지한다. 25년 전부터 현재의 사태를 예견하고 있었다. 서울이 제2의 히로시마가 될 것이라는 예언은 미친 소리 같지만, 구조적으로 그렇게 될 수밖에 없다. 과거 미국이 베트남에 많은 무기를 퍼부었지만 효과가 없었고, 일본에 원자탄 하나로 전쟁을 끝낸 사례처럼, 서울에 핵무기 하나가 떨어지면 2천만 명이 사라질 수 있다.
3.2 히로시마를 꿈꾸는 자들과 허경영의 저지
누가 서울에 핵폭격을 원할지 알 수 없지만, 강연자는 그들의 머릿속에 들어가 있다. 강연자는 미국을 여러 번 방문하여 그들의 계획을 저지했다. 한반도 전쟁을 막기 위해 미국 상원의원 코리 가드너를 만났으며, 그가 전쟁 승인을 하지 못하도록 막았다. 코리 가드너는 아시아 태평양 상원의원 위원장이자 미 상원의장이며, 다음 대통령 후보로 거론되는 인물이다. 강연자는 그와의 만남을 통해 한반도 전쟁을 막기 위한 에너지를 발산했다.
3.3 트럼프와의 만남과 강연자의 위상
강연자는 워싱턴에서 만난 사람들이 행복한 사람들. God-man인 강연자 옆에 있는 것은 그들에게 큰 행운이다. 트럼프 대통령과의 사진에서 트럼프는 활짝 웃고, 강연자는 씁쓸하게 웃는다. 이는 트럼프가 강연자를 만난 것이 큰 영광이기 때문이다. 강연자는 트럼프가 자신을 만난 것이 행운임을 암시하며, 자신의 위상을 드러낸다.
3.4 원망의 뿌리 뽑기와 동료애
원망은 뿌리 뽑아야 한다. 원망하는 글을 올리는 자는 대통령 대리에서 제외될 것이다. 허경영을 위한다 하더라도 서로의 친목을 깨는 이야기나 인격을 손상하는 이야기는 해서는 안 된다. 우리는 모두 백궁까지 함께 가야 한다. 남에게 욕을 많이 먹거나, 과식하거나, 원망하고 미워하는 자는 암에 걸리기 쉽다. 공감 신경이 없는 자는 암에 걸리기 쉬우므로, 남의 어려움을 함께 공감해야 한다. 배려심과 측은지심이 생기면 미운 마음이 사라진다. 아내가 바가지 긁는 것이 불쌍해 보이고, 장인 장모에게 죄를 지었다고 생각해야 한다. 딸을 시집보낸 아버지가 느끼는 상실감처럼, 딸을 데려간 남자는 죄책감을 가져야 한다.
3.5 인간, 식물, 동물의 생존 방식
인간은 공존공영해야 하지만, 식물은 생존 경쟁을 한다. 식물은 햇빛을 보기 위해 서로 경쟁하며 자라야 한다. 동물은 약육강식의 원리에 따라 강한 동물이 약한 동물을 잡아먹는다. 사자가 없으면 누떼가 과도하게 늘어나 사막화가 진행되고, 고래가 없으면 새우가 너무 많아 바다가 썩는다. 먹이사슬은 생태계의 균형을 유지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그러나 인간이 식물의 생존 경쟁이나 동물의 약육강식을 닮아 없는 사람을 착취하고 국민 배당금을 주지 않는다면, 이는 전쟁을 초래할 것이다. 강연자는 서울이 제2의 히로시마가 되는 것을 막기 위해 왔다고 다시 한번 강조한다.
제4장: 격암유록 예언과 강연자의 사명
4.1 격암유록의 핵폭발 예언
격암유록에는 “옥등추야삼팔일(玉燈秋夜三八日)”이라는 구절이 있다. 이는 서울 하늘에 옥처럼 생긴 등불, 즉 핵이 터진다는 예언이다. 가을에 서울 하늘에 핵이 폭발하여 2천만 명이 사라지고 불바다가 될 것이라 기록되어 있다. 이 예언은 2018년 4월부터 2019년 10월 사이에 일어날 것이라 명시되어 있다. 강연자는 이러한 비극을 막기 위해 왔다.
4.2 용의 출현과 삼팔선 소멸
격암유록에서는 “용일기무삼팔선(龍一起無三八線)”이라 하여, 용 한 마리가 일어나 삼팔선을 없앨 것이라 예언한다. 여기서 용은 미국을 의미한다. 핵폭발 이후 삼팔선이 사라진다는 것은 한반도에 핵이 떨어지면 3차 세계대전이 발발하고, 중국이 패망할 것이라는 의미이다. 강연자는 이러한 전쟁을 막기 위해 트럼프 대통령과 미 공화당 의장을 만났다. 25년 전부터 이러한 사태를 예견하고 공약을 내세웠으며, 자신의 등장을 이미 알고 있었다고 밝힌다.
4.3 인공지능과 God-man의 차이
결국 미국이 아시아를 지배하게 될 것이며, 우리는 모두 죽게 될 것이다. 강연자는 이러한 이전투구를 그대로 두지 않을 것이라 말한다. 남사고는 허경영이 올 것이라 예언했다. 인공지능은 소설을 쓰고 그림을 그리는 등 뛰어난 능력을 가지고 있지만, God-man인 강연자를 따라올 수는 없다. 인공지능은 사람에게 에너지를 주거나 병을 고치지 못하며, 젊어지게 할 수도 없다. 인공지능은 인간의 수준을 향해 가지만, 강연자의 수준에는 미치지 못한다.
4.4 격암유록의 전쟁 시기와 성군 출현
격암유록의 “무기사서필기연(戊己蛇鼠必其然)”은 전쟁이 일어나는 시기를 나타낸다. 무술년(2018년)과 기해년(2019년)의 사시(뱀 시)와 자시(쥐 시)에 핵폭탄이 떨어진다는 의미이다. 이는 무술년과 기해년의 사월과 자월에 반드시 일어날 것이라는 예언이다. “삼팔목운시황출(三八木運始皇出)”은 말세에 세계의 황제가 출현한다는 의미이다. “말세성군시부지(末世聖君視不知)”는 말세에 성군이 눈앞에 와도 알아보지 못한다는 뜻이다. 강연자는 자신이 바로 그 성군이며, 하늘궁이 있는 고령산이 성산성지우명지(聖山聖地牛鳴地).
4.5 강연자의 사인과 공감의 중요성
강연자는 트럼프와 찍은 사진을 인화하여 사람들에게 나누어 줄 것이라 말한다. 이는 전쟁을 막기 위한 자신의 노력을 알리는 행위이다. 격암유록에는 세상 사람들이 성군을 알아보지 못하고 고생시킨다는 내용이 있다. 강연자는 영화 “미워도 다시 한 번”을 예로 들며 공감의 중요성. 영화 속 아이가 친엄마를 알아보는 것처럼, 사람들은 진정한 공감을 통해 눈물을 흘리고 시력을 회복할 수 있다. 남편과 싸우다 흘리는 눈물은 독이지만, 남에게 공감하여 흘리는 눈물은 보약과 같다. 강연자는 사람들의 건강을 위해 공감의 중요성을 역설한다.
Keyword Frequency
서울: 14
핵: 10
국민: 9
사람: 9
국회의원: 7
돈: 7
미국: 7
원망: 7
공감신경: 6
전쟁: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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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s Central Metaphor
Huh Kyung-young uses the metaphor of competing companies like Samsung and LG Electronics to illustrate the concept of co-existence and co-prosperity, where mutual competition leads to overall development and innovation, rather than one company destroying the other. -
Lecture in Numbers
20180623: Date of the lecture.
1134: Lecture number.
0:14:39/1:25:45: Timestamp indicating the start of a segment within the lecture.
2: Seoul is predicted to become the second Hiroshima.
3: Number of times people view Huh Kyung-young as a funny person.
3차 대전 (3rd World War): The war that humanity is heading towards.
4차 대전 (4th World War): The war that humanity will go to after the 3rd World War.
9천개 (9,000): Number of nuclear weapons Russia possesses.
7천개 (7,000): Number of nuclear weapons China possesses.
8천개 (8,000): Number of nuclear weapons the United States possesses.
다섯 개 (5): Estimated number of nuclear weapons North Korea possesses.
10위 (10th): Korea’s ranking in terms of wealth if budget theft were eliminated.
7억 (700 million): Annual amount a National Assembly member receives from the state.
300명 (300): Total number of National Assembly members.
200명 (200): Proposed reduction in the number of National Assembly members.
100명 (100): Remaining number of National Assembly members after reduction.
1억 (100 million): Minimum annual sponsorship amount a National Assembly member receives.
2억 (200 million): Average annual sponsorship amount a National Assembly member receives.
4천명 (4,000): Approximate number of local government council members.
7천만원 (70 million won): Annual amount a local government council member receives.
30조 (30 trillion won): Annual budget spent on childbirth.
30만명 (300,000): Number of babies born annually.
1억 (100 million won): Amount allocated per child born, according to His calculation of the 30 trillion won budget.
6조 (6 trillion won): Proposed budget for Seoul City.
24조 (24 trillion won): Current budget for Seoul City.
몇 백조 (hundreds of trillions): Amount of money Haneulgung (Heaven House) is expected to generate annually in the future.
1%: Percentage of young people attending churches or temples currently.
20%: Percentage of young people attending churches or temples in the past.
25년 (25 years): The period Huh Kyung-young has been predicting current societal issues.
2천만명 (20 million): Number of people who would disappear if a nuclear weapon exploded over Seoul.
몇 억 배 (hundreds of millions of times): The extent to which Huh Kyung-young’s empathy (공감신경) is developed compared to others.
한 달 (one month): Timeframe between meeting Cory Gardner and being invited to his party.
30만평 (300,000 pyeong): Size of the large villa in San Diego.
12명 (12): Number of people at the dinner/lunch party.
400년 (400 years): The approximate age of the “Gyeogam Yurok” prophecy.
150만원 (1.5 million won): Monthly salary mentioned as insufficient for marriage.
200만원 (2 million won): Monthly salary mentioned as insufficient for marriage.
100살 (100 years): Expected lifespan for seniors.
3억 (300 million won): Equivalent value of 100 million won 25 years ago.
10원 (10 won): Amount given directly to a child from the childbirth budget.
3천억 (300 billion won): Amount saved by reducing National Assembly members’ salaries and sponsorships.
5억명 (500 million): Number of people starving, requiring empathy. -
Signature Sentence
“그래서 내가 서울이 제2의 히로시마가 되는 걸 막기 위해서 내가, 허경영이 왔다는 거야.” (Therefore, I, Huh Kyung-young, have come to prevent Seoul from becoming the second Hiroshima.) -
Concise Summary & Highlights
Huh Kyung-young asserts his divine mission to prevent a nuclear catastrophe in Seoul and reform a corrupt, self-serving political system.
Seoul faces a prophetic nuclear threat, which Huh Kyung-young claims to be here to avert.
Current global and national systems are flawed by self-interest, leading to war and economic hardship.
Political corruption, particularly excessive spending by National Assembly members and local governments, drains national resources.
A “National Dividend System” and a “National Dividend Deliberation Committee” are proposed to manage national finances transparently and distribute wealth to citizens.
Empathy (공감신경) is crucial for societal well-being, preventing conflict, and even physical ailments like cancer.
“Gyeogam Yurok” prophecies indicate a nuclear event in Seoul between 2018 and 2019, which Huh Kyung-young is actively working to prevent through international diplomacy.
Humanity must embrace co-existence and co-prosperity, unlike the survival competition of plants or the law of the jungle for anim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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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riptural / Religious Citations
격암유록 (Gyeogam Yurok):
“서울이, 에, 서울에 핵(核)이 폭발(爆發)해 가지고, 서울이 제 2의 히로시마가 된다, 우린 이렇게 예언(豫言)이 돼있어요” (Seoul, uh, a nuclear explosion in Seoul, uh, Seoul becomes the second Hiroshima, this is how it’s prophesied.)
“옥등추야삼팔일(玉燈秋夜三八日)” (Jade lamp, autumn night, three-eight day)
“용일기무삼팔선(龍一起無三八線)” (A dragon rises, no 38th parallel)
“무기사서필기연(戊己蛇鼠必其然)” (Mu-gi, snake-rat, it will surely be so)
“삼팔목운시황출(三八木運始皇出)” (Three-eight wood fortune, emperor appears)
“성산성지우명지(聖山聖地牛鳴地)” (Sacred mountain, sacred land, place where cattle cry)
“세인부지한심사(世人不知寒心事)” (People do not know the heartbreaking matter) -
Historical & Epochal Context
The lecture is situated in a period of heightened global tension, particularly concerning nuclear proliferation and potential conflicts involving major powers like the US and China, with Korea as a potential flashpoint. It also addresses domestic issues of political corruption, economic inequality, and a declining birthrate, reflecting contemporary anxieties about national stability and future prosperity. He references historical events like the Vietnam War and the atomic bombing of Hiroshima to underscore the gravity of potential future conflicts. The mention of AI’s capabilities in writing and art suggests a modern technological context where human uniqueness and spiritual roles are being re-evaluated. -
Key Figures & Events Referenced
허경영 (Huh Kyung-young): He himself, who claims to be a divine figure sent to prevent a nuclear catastrophe in Seoul and reform the nation.
트럼프 (Trump): The former US President, whom Huh Kyung-young claims to have met and influenced to prevent war.
코리 가드너 (Cory Gardner): US Senator and Chairman of the Asia-Pacific Subcommittee, whom Huh Kyung-young claims to have met and influenced regarding war decisions.
문 대통령 (President Moon): Former President of South Korea, mentioned in comparison to Trump’s reaction when meeting Huh Kyung-young.
남사고 (Nam Sa-go): A Korean prophet from the Joseon Dynasty, whose prophecies (Gyeogam Yurok) are cited by Huh Kyung-young.
문희 (Moon Hee): A Korean actress, protagonist of the movie “Hate You, But Once Again,” used as an example of empathy.
김정운 (Kim Jung-woon): A character in the movie “Hate You, But Once Again.”
히로시마 (Hiroshima): Japanese city, site of the first atomic bombing, used as a reference for a potential nuclear disaster in Seoul.
월남 (Vietnam): Referenced in the context of the Vietnam War and its geopolitical implications, particularly regarding China and the US.
보트피플 (Boat People): Refugees from Vietnam, mentioned in the context of the Vietnam War.
미국-중국 관세 전쟁 (US-China Tariff War): Mentioned as an example of nationalistic self-interest leading to conflict.
3차 대전 (Third World War): A predicted global conflict, potentially triggered by a nuclear event in Seoul.
북폭 (North Korea Bombing): A potential bombing of North Korea, which Huh Kyung-young claims to have prevented. -
Core Concept Definitions
격암유록 (Gyeogam Yurok): An ancient Korean prophecy book, cited as foretelling a nuclear event in Seoul and the appearance of a savior.
관세 (Tariff): A tax on imported goods, criticized as a manifestation of nationalistic self-interest that hinders global prosperity and leads to conflict.
이기주의 (Egoism/Selfishness): The pursuit of one’s own interests, particularly by nations, which Mr. Huh identifies as a root cause of global conflict and economic problems.
공존공영 (Co-existence and Co-prosperity): The ideal state for human interaction, where mutual benefit and development are sought, contrasting with the competitive nature of plants and animals.
국민배당금 (National Dividend): A proposed system where national budget surpluses, achieved through eliminating corruption and wasteful spending, are distributed directly to citizens.
국민배당금 심의위원회 (National Dividend Deliberation Committee): A proposed committee to control and oversee national budget allocation, ensuring transparency and preventing corruption.
공감신경 (Empathy Nerve/System): A concept referring to the capacity for empathy, which Mr. Huh links to physical health (preventing cancer) and societal harmony. He suggests a “National Spiritual Education Camp” to instill this.
미주신경 (Vagus Nerve): A nerve system mentioned in contrast to the empathy nerve, responsible for physical functions like digestion and skin.
원망 (Resentment/Grudge): A negative emotion that Mr. Huh claims hinders personal development, attracts negative energy, and can lead to physical ailments like cancer.
체념 (Resignation): The act of accepting one’s fate without resentment, which Mr. Huh suggests is a positive step towards overcoming adversity and achieving success.
생존경쟁 (Survival Competition): The mode of existence for plants, where they compete for resources like sunlight.
약육강식 (Law of the Jungle/Survival of the Fittest): The mode of existence for animals, where the strong prey on the weak, serving to maintain ecological balance.
God-man (Divine Human/God-man): Huh Kyung-young’s self-proclaimed status, implying a being with supernatural abilities and a mission to save humanity.
하늘궁 (Haneulgung/Heaven House): He’s residence, identified as the “sacred mountain, sacred land, place where cattle cry” from the prophecies. -
Central Questions & Answers
Primary Question: How can humanity prevent self-destruction through war and corruption, and instead achieve true prosperity and harmony?
Speaker’s Answer: Humanity must abandon nationalistic and individualistic egoism, which manifests as tariffs and political corruption, and embrace “co-existence and co-prosperity.” This involves implementing a “National Dividend System” to eliminate wasteful spending and distribute wealth, fostering empathy, and recognizing Huh Kyung-young’s divine mission to intervene and guide humanity away from prophesied nuclear war. -
Conclusion & Strategic / Philosophical Implications
The lecture concludes with a strong call to eliminate resentment and embrace empathy, linking these emotional states to personal health (preventing cancer) and societal well-being. It reiterates Huh Kyung-young’s unique role as a divine figure who has come to prevent a prophesied global catastrophe, specifically a nuclear war centered on Seoul.
The broader implications are:
Practical: Implement the National Dividend System, drastically cut political salaries, and eliminate local autonomy to reallocate funds directly to citizens, solving economic hardship and low birth rates.
Ethical: Cultivate empathy, compassion, and a non-resentful attitude towards others, even those who cause harm, as these positive emotional states are crucial for individual health and collective harmony.
Societal: Shift from egoistic national and individual competition to a model of co-existence and co-prosperity, fostering a society where mutual support and shared wealth are prioritized.
Philosophical: Acknowledge a divine intervention (Huh Kyung-young’s presence) as the ultimate solution to humanity’s self-destructive tendencies, implying a need for spiritual awakening and recognition of a higher authority to guide human affai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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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oss-Referencing
Gyeogam Yurok: He frequently references this ancient Korean prophecy book, attributing predictions of a nuclear event in Seoul and the appearance of a savior (himself) to it. This suggests a consistent theme in his discourse, drawing on traditional Korean prophetic literature to legitimize his claims.
National Dividend System: This concept is a recurring theme in Huh Kyung-young’s public statements and political platforms, indicating a consistent policy proposal for economic reform.
Empathy (공감신경): The emphasis on empathy and its connection to health and societal harmony is a consistent element in his teachings, often linked to his “National Spiritual Education Camp” concept.
Self-proclaimed divine status (God-man): Huh Kyung-young consistently presents himself as a divine figure with supernatural powers and a unique mission, as evidenced by his claims of influencing world leaders and possessing advanced empathy. -
Multilingual Translation Strategy
To produce reliable multilingual versions, especially for content like this with unique terminology and cultural references, a multi-stage workflow is recommended:
Initial Machine Transcription & Translation: Use advanced ASR (Automatic Speech Recognition) for the original Korean audio to generate a raw transcript. Then, use a neural machine translation (NMT) engine (e.g., DeepL, Google Translate Advanced) for an initial English translation.
Expert Human Post-Editing (Korean): A native Korean speaker, familiar with Huh Kyung-young’s specific lexicon and rhetorical style, should meticulously review and correct the raw Korean transcript. This includes ensuring accurate spelling of proper nouns (e.g., “Huh Kyung-young”), clarifying ambiguous phrases, and adding necessary context notes for unique terms (e.g., “하늘궁,” “국민배당금”).
Specialized Human Translation (English): A professional translator, native in English and proficient in Korean, with experience in political/philosophical discourse, should translate the corrected Korean transcript. This translator should prioritize conveying His intended meaning, tone, and rhetorical impact, rather than a literal word-for-word translation. They should also be instructed on how to handle specific terms like “공감신경” (empathy nerve/system) and “God-man” (divine human/god-man) consistently.
Cultural & Contextual Review (English): A second native English speaker, ideally with some understanding of Korean culture or His background, should review the English translation. This step focuses on ensuring cultural appropriateness, clarity for a Western audience, and identifying any remaining ambiguities or mistranslations of nuanced concepts.
Glossary & Style Guide Development: Create a glossary of key terms (e.g., “Gyeogam Yurok,” “National Dividend,” “Haneulgung”) with approved English equivalents and brief explanations. Develop a style guide for consistent translation of recurring phrases and His unique expressions.
Iterative Refinement: For other major languages, repeat steps 3 and 4, using the refined English version as a reference, but always translating from the corrected Korean transcript to maintain fidelity to the original source. Translators for each target language should also be provided with the glossary and style guide.
This approach combines the efficiency of machine translation with the accuracy and nuance of human expertise, specifically tailored to the unique challenges of this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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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 Gaps & Unaddressed Areas
Mechanism of Divine Intervention: While Huh Kyung-young claims to prevent war through “chips” implanted via his eyes and meetings with world leaders, the specific, verifiable mechanisms of this influence are not detailed. The lecture lacks concrete evidence or a logical explanation of how his “energy” or “chips” directly alter geopolitical decisions.
Feasibility of Economic Reforms: The proposed “National Dividend System” and drastic cuts to political salaries are presented as solutions without a detailed economic model or analysis of their potential impact on the national budget, public services, or the broader economy. The lecture doesn’t address potential challenges in implementation or public acceptance.
Definition of “Empathy Nerve”: The concept of “공감신경” (empathy nerve/system) is introduced as a biological/spiritual entity linked to health and societal harmony, but its scientific basis or a more precise definition within established medical or psychological frameworks is absent.
Prophecy Interpretation Methodology: The interpretation of “Gyeogam Yurok” prophecies is presented as definitive, but the methodology for deciphering these ancient texts (e.g., how “옥등” translates to nuclear bomb, or “용” to the US) is not explained, leaving room for alternative interpretations.
Addressing Counterarguments: The lecture does not acknowledge or address potential criticisms or counterarguments to its claims, such as the skepticism surrounding his divine status, the practicality of his policy proposals, or alternative explanations for global events.
Source of “Haneulgung” Funds: The claim that “Haneulgung” will generate “hundreds of trillions” annually is made without explaining the source or mechanism of these funds. -
Future Predictions & Prophetic Statements
Seoul as Second Hiroshima: “서울이 제 2의 히로시마가 된다” (Seoul will become the second Hiroshima). This is a central prophecy from Gyeogam Yurok, which Huh Kyung-young claims to be here to prevent.
Nuclear Explosion in Seoul (Gyeogam Yurok): “서울에 핵(核)이 폭발(爆發)해 가지고… 서울이 제 2의 히로시마가 된다” (A nuclear explosion in Seoul… Seoul becomes the second Hiroshima).
Timing of Nuclear Event: “무술년(戊戌年), 어? 기해년(己亥年)이야. 이게 2018부터 2019년(年)이야… 2018년(年) 4월(月)부터 시작(始作)돼가지고, 2019년(年) 10월(月)까지 간다는 거야, 이게” (The year of Musul, uh? The year of Gihae. This is from 2018 to 2019… starting from April 2018 and going until October 2019). Specifically, “무술(戊戌)과 기해년(己亥年) 사(蛇)와 자월(子月)에 반드시 그것이 일어난다” (In the Musul and Gihae years, in the months of Sa (snake) and Ja (rat), it will surely happen).
Disappearance of 38th Parallel: “용(龍) 한 마리가 일어나는데, 삼팔선(三八線)을 없애 버려” (A dragon rises, eliminating the 38th parallel). This is predicted to happen after the nuclear event.
Third World War: “서울에 핵(核)이 떨어지면 3차(次) 대전(大戰)이에요” (If a nuclear bomb falls on Seoul, it’s the 3rd World War).
China’s Defeat: “중국(中國)은 패망(敗亡)하고, 묵사발이 돼버리는 거지” (China will be defeated and become a mess) if a nuclear bomb falls.
US Dominance in Asia: “결국(結局)은 미국(美國)이 아시아를 지배(支配)하는데, 우리는 몽땅 죽는다는 소리야” (Ultimately, the US will dominate Asia, and we will all die). This is the outcome if the predicted war is not prevented.
Appearance of a World Emperor: “삼팔목운시황출(三八木運始皇出), 시(始)라는 건, 시작(始作)한다 소리야. 황제(皇帝), 세계(世界)의 황제(皇帝)가 출현(出現)한다 이 말이야” (Three-eight wood fortune, emperor appears; ‘Shi’ means ‘begins.’ It means a world emperor will appear). This refers to Huh Kyung-young himself.
People Not Recognizing the Savior: “말세성군시부지(末世聖君視不知)라는 것은, 말세(末世) 이 자(者)가 오는데도 코앞에서 그 사람이 아니라는 거야. 모르는 거야.” (The phrase ‘Mal-se-seong-gun-si-bu-ji’ means that even when this person comes in the last days, people won’t recognize him right in front of them. They won’t know). This predicts initial disbelief in Huh Kyung-young’s identity.
Haneulgung’s Future Wealth: “하늘궁이 1년(年)에 몇 백조(百兆)가 들어와, 앞으로” (Haneulgung will receive hundreds of trillions annually in the future).
Future Economic Hardship: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 없으면 사람들이 살기가 어려워져, 갈수록” (Without the National Dividend, people will find it increasingly difficult to live).
Children Disappearing: “미래(未來)에 우리 애들이 사라지는 건, 꿈에도 몰랐지 그들은” (They never dreamed that our children would disappear in the future). This refers to the declining birthrate.
Executive Insight
Huh Kyung-young’s lecture presents a compelling, albeit unconventional, vision for national and global salvation, rooted in a blend of ancient prophecy, radical economic reform, and a call for profound emotional transformation. The core takeaway is his assertion of a divine mission to avert a prophesied nuclear catastrophe in Seoul, which he claims is imminent based on “Gyeogam Yurok.” His proposed solutions—eliminating political corruption through a “National Dividend System” and fostering “empathy” to prevent conflict and disease—underscore a belief that societal ills stem from egoism and can only be resolved through a fundamental shift in human consciousness and governance, guided by his unique leadership. For a thoughtful professional, this analysis highlights His strategic use of prophecy and personal claims of divine intervention to address deep-seated anxieties about war, corruption, and economic hardship, offering a radical alternative to conventional political discourse.
스크립트
2018.06.23 t 1134 서울이 제2의 히로시마를 막기 위해 허경영이 왔다!
[제 1부]
서울이 제 2의 히로시마로, 우리 선조(先祖)들은 예언(豫言)을 해놨어. 우리 선조(先祖)들이 격암유록(格庵遺錄)에 의하면, 다 보면 은, 서울이, 에, 서울에 핵(核)이 폭발(爆發)해 가지고, 서울이 제 2의 히로시마가 된다, 우린 이렇게 예언(豫言)이 돼있어요. 그런데 제가 와서, 그거를 막으러 온 사람이야.
사람들은 그냥, 저 사람이 웃기는 사람이야, 이렇게 단순(單純)하게 보지만, 나는 무슨 이유(理由)가 있어서 이, 급히 내려온 거야. 그래 여러분들이 운전(運轉)을 하게 했는데, 맡겨 놨는데, 여러분들이 운전(運轉)을 잘못하는 거야. 그러니까 어린애를 물가에 놔두었다가, 부모님이 놀고 있는데, 어린애가 자꾸 절벽 쪽으로 가면 부모(父母)가 가만히 있나? 가만히 있을 수 없죠? 그래 뛰쳐 온 거지,
여기는 가지 마라. 그런데 거기가 어디야? 서울이야, 서울. 여기를 전 세계(全世界)가 노리고 있어요. 여기에 버섯구름이 피어올라서 서울이 불바다, 핵(核)으로 폭격(爆擊)이 되면서, 미국(美國)이 중국(中國)을 마지막으로 이기게끔 이렇게 돼있어. 그러니까 모든 우리 선조(先祖)들의 예언서(豫言書)에는 다 돼있어요. 에.
그런데 제가 사람들의 욕망(慾望)이 가는 종점(終點)은 뻔해. 그거를 여러분들은 스스로 막지 못해. 미국(美國)이, 미국(美國)이, 관세(關稅)를 올리잖아요? 중국(中國)은 올려, 안 올려? 중국(中國)도 올려요. 그래, 이게 인간(人間)들의 어리석음이야. 전 세계(全世界)는 관세(關稅)가 있어야 돼, 없어야 돼? 없어야 돼. 국가(國家)에 아무런 도움이 안 돼. 이게 아무 도움이 안돼요.
그러니까 전 세계(全世界) 대통령(大統領)들은 모여서 관세를 없애자, 그러면 끝나는 일이야. 그런데 전 세계(全世界)는 자기(自己) 나라의 번영(繁榮), 자기(自己) 나라의 번영(繁榮)만 생각하고 있는 거야. 자기(自己) 나라의 번영(繁榮)을 위해서 이웃나라는 에? 에. 이게, 이 번영(繁榮)이 이기주의(利己主義)야.
경상도(慶尙道) 가서 물건(物件)을 전라도(全羅道) 사람이 사오면 은, 관세(關稅)를 매기면 됩니까? 부가세(附加稅)만 내면 되는 거야. 근데 왜 관세(關稅)를 매겨? 이거는 번영(繁榮)을 자기(自己)들만 하겠다는 거야.
그래서 이런, 인류(人類)가 마지막에 뭐야, 전쟁(戰爭), 3차(次) 대전(大戰)으로 가는 거야. 또 그 다음 가서는 4차(次) 대전(大戰) 가는 거야. 그런데 3차(次) 대전(大戰)이 워낙 핵무기(核武器)가 많기 때문에 그걸로서 인류(人類)는 끝나는 거야, 종말(終末)이 오는 거야. 어? 그건 지구(地球)가 종말(終末) 오는 거예요.
그래서 러시아의 핵(核)이 9천개(千個), 중국(中國)의 핵(核)이 7천개(千個), 미국(美國)의 핵(核)이 8천개(千個), 북한(北韓)의 핵(核)이 있어봐야 한 다섯 개(個) 있겠죠. 그죠? 이런 핵(核)이 폭발(爆發)하는 거야.
그래서 우리는 이 번영(繁榮)이라는 핑계로, 자기(自己) 나라만 관세(關稅)를 올려서 번영(繁榮)하겠다, 이런 것이 세계(世界) 전쟁(戰爭)을 가져오게 돼. 알죠? 그러니까 미국(美國)이 관세(關稅)를 올리니까, 중국(中國)이 올리죠? 느그들 왜 올리냐, 이거야. 아, 그 중국(中國)도 바보가 아닌데, 올리지.
이래가지고 관세(關稅)가지고 시비(是非)가 붙어. 뭐 이러쌓다가 북한(北韓)하고 중국(中國), 미국(美國)이 달라붙었다가, 월남(越南)처럼, 월남(越南)이 우리나라처럼 똑같이 생겼, 비슷하게 생겼죠? 근데 이 월맹(越盟)이, 여기 중국(中國)이 붙어있어. 이게 중국(中國)이야. 북한(北韓)하고 똑같애.
근데 여기서 중국(中國)하고, 중국(中國)사람이 월맹(越盟) 상권(商權)을 다 잡고 있어. 요, 월맹(越盟) 경제(經濟)를 중국(中國) 사람이 다 쥐고 있으니까, 월남(越南) 사람이 데모해가지고 중국(中國) 사람을 다 쫓아 버려. 그러니까, 중국(中國)하고 월남(越南)하고 전쟁(戰爭)이 붙었어. 싸움이 붙었어.
그러니까 월남(越南) 사람이 누구를 붙들었어요? 월맹(越盟)이 미국(美國)을 붙든 거야. 그래가지고 미국(美國)이 월맹(越盟)을 지켜주고 있어 지금. 그럼 월남(越南) 사람은 월맹(越盟)과 미국(美國)이 붙어가지고 내쫓아버렸어. 보트피플로 만들어서 다 도망갔어. 그 사람들은 돈밖에 몰라. 그러니까 부정부패(不正腐敗)밖에 몰라, 월남(越南)은.
지금, 이렇게 예산(豫算)을 다 도둑질 했는데, 우리나라도 예산(豫算) 도둑이 많죠? 우리나라가 예산(豫算)만 도둑질 안하면, 세계(世界) 10위(位)로 잘사는 나라야. 10위(位). 그런데 우리 국민(國民)이 이렇게 많이 시달려서 되겠어요? 안 되는 거예요. 이게 뭔가 잘못됐어, 돈이 어디 구멍으로 새고 있는 거야. 그거를 난 귀신(鬼神)같이 알아요. 그러니까, 내가 귀신(鬼神)보다 더 영리(怜悧)하죠? 하하.
여러분들은 몰라도 난 그걸 다 알기 때문에, 그거를 싹 줄여가지고, 국회의원(國會議員) 한 사람이 1년(年)에 얼마 가져간다고? 1년(年)에 국가(國家)로부터 가져가는 돈이 얼마요? 국회의원(國會議員) 한 명(名)이 1년(年)에 국가(國家)에서 가져가는 돈이 7억(億)이에요. 7억(億). 그러니까, 300명이 가져가는 돈은 상당히 많죠? 저게 국회의원(國會議員)을 저기서 200명을 줄여버리고, 나머지 100명(名)도 월급(月給)을 없애버려.
그러니까, 국회의원(國會議員)이 가져가는 7억(億)에는 뭐가 빠져있냐 하면 은, 후원금(後援金)을 1년(年)에 몇억(億)을 받아, 안 받아요? 그거는 빠져있어요. 그러니까, 국회의원(國會議員)은 열심(熱心)히 의정활동(議政活動)하면, 시민(市民)들이 후원금(後援金)을 줘. 그럼 그것만 가지고 생활(生活)하라 이 말이야. 그것만 해도요, 어떤 국회의원(國會議員)도 1억(億)이 넘어요. 보통 2억(億) 정도(程度) 돼. 그러니까, 1년(年)동안 살 수 있어, 없어? 에,
국회의원(國會議員)들은 일체(一切) 자원봉사자(自願奉仕者) 비슷해야 돼. 그래서 국민(國民)을 위(爲)해서 봉사(奉仕)하겠다는 사람만 국회의원(國會議員)하라 이거야. 그래서 국회의원(國會議員)들이 가져가는 보수(報酬)를 다 없애죠?
지자제(地自制) 의원(議員)들이, 4천명(千名) 정도(程度)가 지자제(地自制)가 가져가는 돈이 한 사람 당(當), 연간(年間) 7천만(千萬)원꼴 가져가죠? 옛날에는 안 받다가, 슬그머니 받아버렸어. 그 사람들이 국회의원(國會議員) 밑에 있는 사람들이야. 국회의원(國會議員)들한테 이야기 했겠어, 안 했겠어? 국회의원(國會議員)들이, 여야(與野)가 합의(合議)로 밤중에 날치기 해 버린 거야.
그래가지고 국가(國家)에 봉사(奉仕)한다는 사람들이 7천만(千萬)원씩 가져가니까,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이 앞으로 줄어들겠죠? 그러니까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을 주려고 딱 뽑아보면 은, 전신에 돈이 있는 거야. 전신에. 전신에. 국회의원(國會議員) 300명(名), 한 명(名)씩, 7억(億)씩 가져가고, 후원금(後援金) 3억(億), 연간(年間) 10억(億)을 가져가는데, 이거 3천억(千億)을 절약(節約)하고 싶어, 안 하고 싶어요? 3천억(千億)은 여러분 배당금(配當金)으로 가면 되는 거야, 아.
근데 대한민국(大韓民國) 국민(國民)만큼 어리석은 사람이 없어요. 마음씨가 너무 좋아. 내가 빚쟁이에게 집이 경매(競賣)가 붙어도, 국회의원(國會議員)은 돈을 줘서 뽑겠다는 거야. 지자제(地自制) 의원(議員)을 돈을 줘서 뽑겠다는 거야. 애 낳는 거, 돈 나한테 한 푼도 안 줘도, 애 낳는데 연간(年間) 30조(兆)를 쓰라는 거야. 애 하나 낳는 데 1억(億)씩, 공무원(公務員)들이 다 쓰라는 거야,
이게 뭐하는 사람들이에요? 1년(年)에 30조(兆)를 받아서, 30만 명(萬名) 나니까 한 사람당 1억(億)꼴이잖아. 그 한 사람에게 1억(億)씩 주나? 10원도 안 줘요. 근데 그 예산(豫算)은 왜 책정(策定)해서 다 닦아 쓰누?
그러니까, 내가 국가(國家) 살림을 이제 살기 시작(始作)할 때는, 저 제주도(濟州道)에 딸이 하나 먹는 것도,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 심의위원회(審議委員會)에서 심사(審査)해. 무슨 말이냐 하면 은, 지금은 제주도(濟州道) 시장(市長)이 그냥 발주(發注)를 해버려. 지 사돈(査頓)의 팔촌(八寸)이 됐든, 누가 됐든, 그냥 발주(發注)를 해버려. 발주(發注)가 이상하게 나가요. 수의계약(隨意契約)도 있어요.
그런데 내가 대통령(大統領)되고 나면, 지방세(地方稅)가 없어지죠? 지자제(地自制)가 없어지니까, 그러면 중앙(中央)이 전부(全部), 국세(國稅)만, 전부(全部) 자동차세(自動車稅)도 국세(國稅)가 되죠? 모든 세금(稅金)이 국세(國稅)로 들어와. 그럼 세금(稅金)이 전부(全部) 정부(政府)로 들어와, 맞아, 안 맞아요?
그러면 대통령(大統領)이 그 세금(稅金)을 집행(執行) 마음대로 하나? 안 해요.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 심의위원회(審議委員會)가 있어. 거기서 국가(國家) 예산(豫算)을 통제(統制)하는 거야.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을 줘야 되니까. 무슨 급(急)하지도 않은 제주도(濟州道)의 다리 공사(工事)를 급(急)히 할 이유(理由)가 있어, 없어? 없어요, 쓸데없는 도로공사(道路工事)좀 그만하라 이거야. 여러분들의 빚 다 없어지면 해, 그때 가서. 어.
국민(國民)들이 은행(銀行)에 잽혀 놘 집, 월급(月給) 300만(萬)원 받는 근로자(勤勞者)가 우리나라 근로자(勤勞者)의 절반(折半)이야. 2,700만(萬) 근로자(勤勞者) 중(中)에 월급(月給) 300만(萬)원 받는 근로자(勤勞者)가 절반(折半)인데, 절반(折半)은 200만(萬)원에서 150만(萬)원이야. 근데 거기서 주택(住宅) 이자(利子)를 한 번 내봐. 월세(月貰)를 한 번 내보라고. 관리비(管理費) 한 번 내봐. 그 사람 차비(車費) 있을까? 결혼(結婚)할 수 있을까요? 못해요.
돈은 어디로 다 갔느냐? 이상한 사람들이 다 가지고 있어요, 다. 집세 올리는 사람도 있겠죠? 그러나 우리는 그 돈이 어디로 갔는지 나는 훤히 꿰뚫고 있어. 이 돈은 여러분한테로 가야될 돈을 지자제(地自制) 단체장(團體長)들이 인심(人心)쓰고 있는 거야. 서울시 예산(豫算), 6조(兆)면 돼, 6조(兆). 근데 지금 24조(兆)야. 웬만한 국가예산(國家豫算)이야. 단체장(團體長) 계속(繼續) 뽑히려고, 그 다음 말은 내가 안 하는 게 나아. 계속(繼續) 퍼붓는 거야. 서울시 예산(豫算) 국세(國稅)로 들어가야 돼.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 심의위원회(審議委員會)가 심의(審議)해서 오케이 안 한 공사(工事)는 할 수가 없어. 어. 정부(政府) 재산(財産), 정부(政府)가 가지고 있는 막강(莫强)한 부동산(不動産) 재산(財産), 빌딩, 쓰잘 데 없는 건물(建物)들,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 심의위원회(審議委員會)가 다 처분(處分)하는 거야. 해서 여러분 빚 갚아주는데 써요. 그래서, 우리 국가(國家)가 쓰잘 데 없이 가지고 있고, 관리(管理)만 하는 그런 건물(建物)들은 처분(處分)해서 여러분들 부채(負債)를 갚아주는데 쓴다 이 말이야. 배당금(配當金) 주고.
이러니까, 국가(國家)가 어마어마한 여력(餘力)을 가지고 있어. 또 하늘궁이 1년(年)에 몇 백조(百兆)가 들어와, 앞으로. 그런 돈을 또 여러분한테 배당금(配當金)으로 투입(投入)해, 어때요? 그래서 우리나라는 이기주의적(利己主義的)인 번영(繁榮), 이거 이제 없애. 자기(自己) 나라만 번영(繁榮)하겠다.
인간 공존공영(共存共榮)
식물
동물
자, 인간(人間)이 살아가는 방법(方法)이, 인간(人間)이 사는 거 하고, 식물(植物)이 사는 거 하고, 동물(動物)이 사는 게 어떻게 다르다고요? 인간(人間)은, 어? 뭐라고요? 공존공영(共存共榮)이죠? 그러면 공존공영(共存共榮)이니까, 공동번영(共同繁榮)이지,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삼성전자(三星電子)가 있고, LG전자가 있었죠? 이렇게 있을 때, 삼성전자(三星電子) 임원이 훌륭하면 은, LG전자가 잘 되길 바라야 돼. 그러면 은, 두 회사(會社)가 경쟁(競爭)을 하면서 커요. 그런데 요 회사(會社)가 이 LG전자를 폭삭 망(亡)하게 하는 방법(方法)이 있어. 그러면 은, 그 삼성전자(三星電子) 나중에 망(亡)해 버려. 내말 이해(理解)가죠?
이게 무슨 말이냐 하면 은, 겉으로 보기에는 이 사람들(삼성전자)이 독점(獨占)하면 좋겠지, 그런데 LG전자(電子)가 있음으로써 이 전자(삼성전자)가 개발(開發)을 많이 하고, 가격(價格)이 다운되고 발전(發展)이 돼요. 근데 이거를, 한 전자(電子) 회사(會社)가 이 회사(會社)를 망(亡)하게 해가지고 죽여 버리면, 국민(國民)들이 전자(電子)가 이제는 낙후(落後)된 사업(事業)인가보다 이래가지고, 삼성전자(三星電子)도 매출(賣出)이 떨어져 버려. 내말 이해(理解) 갑니까? 주식(株式)값이 떨어져 버려. 말하자면 은, 같이 막 시소게임으로 올라가야 발전(發展)이 되는 거야.
[제 2부]
부부(夫婦)가 이렇게 살다가 여자(女子) 하나가 탁 죽으면, 재산(財産)이 그때부터 안 늘어나요. 부인(婦人)이 다니면서 돈 많이 쓰는 거 같지? 안 그래요. 부인(婦人)이 돈을 막 쓰기 때문에, 남자(男子)가 돈을 벌려고 기를 쓰고 돌아다니는 거야. 하하하하.
그런데, 밑에서 돈 쓰는 사람이 보이지 않잖아? 그러면 남자(男子)는 이상하게 힘이 다 빠져버려요. 하하. 빠져버리고, 술이나 퍼마시고 돌아다니면서, 자기(自己)를 감시(監視)하는 사람이 없다는 거야, 이제. 해방(解放)이 됐다는 거야. 이래가지고 이 사람은 폐인(廢人)이 돼버려. 재산(財産)이 안 늘어나요.
막 부인(婦人)이 바가지 긁고 막 돈을 저기 가서 쓰고, 막, 카드 돌려야, 이거 뭘해서 돈을 벌어야지 이걸 감당(堪當)해야 될 텐데, 남자(男子)가 긴장(緊張)해, 안 해? 그래가지고 이게 집안이 올라가는 거야, 약간(若干). 올라가는데, 부인(婦人)이 돈도 안 쓰고, 가만히 있다 확 죽어버려. 그러면 그 집안은 망(亡)하는 거야. 잘될 거 같죠? 둘이서 옥신각신해야 경제(經濟)가 올라가는 거야. 그래서 내한테 악착같이 대드는 마누라가 탁 죽어버리면, 그 사람은 망(亡)하는 거야. 망(亡)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사람은 적당히 옆에서 단련(鍛鍊)을 해야 발전(發展)이 있는 거예요. 어? 그러니까, 어떤 사람이 돈을 한 사람한테 떼어버렸어. 그래가지고, 이 보증(保證)을 섰다가 거지가 돼버렸어. 그래가지고 미국(美國)으로 도망을 가버렸어. 이민(移民)을. 그래 미국(美國)에 가서 거지 생활(生活)하면서 뭘 한다 해쌓다가 결국(結局)엔 자수성가(自手成家)해서 일어났어. 일어나가 미국(美國)에서 돈을 많이 벌었어요. 도망 가가지고,
그래가지고 이제 미국(美國) 시민(市民)이 됐어. 그래가지고 요새 우연(偶然)히 뉴욕에서 그 사람을 만났다, 돈 떼먹은 사람을. 만나니까 이 사람이 고맙다고 하는 거야. 당신(當身)이 안 그랬으면, 나는 그냥 서울에서 세월(歲月)아 하고 앉아서 그냥 월급(月給)쟁이 하고 있었을 텐데, 당신(當身)이 내 돈을 솔빵 가져가버리는 바람에 내가 정신(精神)이 바짝 들어가지고, 미국(美國)에 와서 죽기 살기로 일을 했다는 거야,
그래가 오늘 내가 이렇게 커보니까, 내 아들도 하버드대학(大學) 갔지, 내 딸도 뭐 스탠포드대학(大學)갔지, 알고 보니까 당신(當身)이 아니었으면, 내가 여기 와있냐 이거야, 여기에. 아, 내가 이렇게 부자(富者)가 됐겠느냐 이거야. 그러니까, 참 당신이 그때 내 돈 가지고 정말 잘 날렸어. 너무너무 고맙다는 거야. 그런 경우(境遇)가 있는 거예요.
원망(怨望) → 부정(否定)
긍정(肯定) ×
근데, 그 사람을, 우리가 요거(원망(怨望))했더라면, 이거 뭐죠? 원망(怨望). 그 사람을 원망(怨望)하고 그냥 있었으면, 이 사람은 발전(發展)이 있었을까, 없었을까? 없어요. 절대 발전(發展)없어. 원망(怨望)하는 사람에게는 이게, 이런 에너지가, 이게 긍정(肯定)이죠? 긍정(肯定)의 에너지가 갈까, 안 갈까? 안가. 여기는 뭐가 에너지가 가요? 부정(否定). 부정적(否定的)인 에너지가 가는 거예요, 여기는.
그래가지고, 뇌를 다 버리고 健康을 버리고, 술 퍼마시고, 쟤 때문에 내가 망(亡)했다, 요러고 앉아 있어. 보증(保證)은 자기(自己)가 서줘 놓고. 보증(保證)을 선 사람이 자기(自己)야. 그러면 망(亡)했으면, 자기(自己) 책임(責任)이야. 왜 그 사람 책임(責任)을 돌려. 그 사람 운(運)이 없어 망(亡)했는데, 맞아.
그러니까, 우리는 원망(怨望)을, 원망(怨望)을 뭐로 바꿔야 돼? 에? 원망(怨望)을 뭘로 바꿔야 돼요? 에? 그러니까 우리한테 제일(第一) 안 좋은 거, 발전(發展)을 가로막는 게 원망(怨望)이야. 그래 원망(怨望)을 하지 말고, 딱 체념(諦念)을 해야 돼, 에? 체념(體念)을. 딱 체념(諦念)하고, 다시, 내가 전생(前生)에 저 친구(親舊)한테 빚을 졌으니까, 저 친구(親舊)가, 내가 보증(保證)을 섰나 보다.
그래서 내가 이제 빚을 이만큼 갚았으니, 이제 하늘이 나한테 기회(機會)를 줄 거야. 이제 빚을 얻든 뭐하든 다시 일어나 봐야 되겠다, 그러면 그런 사람 도와줄까, 안 도와줄까? 도와줘. 불난 집이 왜 잘 되냐? 엉뚱하게 자기(自己) 잘못 없이 집에 불이 났으니까, 그건 잘 될 수밖에 없어요. 싹 타버리니까, 이제 새로 시작(始作)하는 거 같이. 원망(怨望)을 안하고 긍정적(肯定的)으로 이거를 생각하면 은, 체념(諦念)을 하고, 그냥 다시 새 출발(出發)하면 은, 이 사람은 반드시 성공(成功)해.
그러니까 우리는 원망(怨望), 지금 우리 국혁대(國革隊), 또 내 지지자(支持者)들 속에도 서로 원망(怨望)하는 언어(言語)를 쓰면 은, 내가 대통령(大統領)된 다음에 내가 언어(言語)들을 전부(全部) 분석(分析)해. 그걸 많이 쓴 사람은 대통령(大統領) 대리(代理)에서 빠져. 무슨 이해(理解)가죠? 내가 농담(弄談)하는 게 아니라, 실제 그 작업(作業)을 하고 있어.
그런 글을 안 쓰는 사람은 대통령(大統領) 대리(代理)도 되고, 백궁(白宮)도 가고, 다 하는데, 맨날 동료(同僚)에게 이상한 글을 써 제끼는 거야, 악취미(惡趣味)가 있는 사람이 있어요. 부정적(否定的)인 글을 쓰는 자(者), 이런 자(者)는 허경영(許京寧)한테 찍히게 된다, 이 말이야. 허경영(許京寧)이 누구야? 위에서 와 있는 자(者)잖아?
내가 우리 어머니 아버지를 만약(萬若)에 아버지가 없지만, 어머니를 원망(怨望)하려면, 원망(怨望)이 없겠어? 아니, 이렇게 날 낳아 놓고 가버리니까. 그러니까 나는 오히려 그분한테 미안(未安)한 거야. 아, 그 어머니, 처녀(處女) 시집도, 처녀(處女) 어머니 몸에 들어 가가지고 애를 낳게 해가지고, 자살(自殺)을 하게 했으니까, 그 내가 미안(未安)하지, 그렇잖아요?
만약(萬若)에 내가, 음, 여러분들이 아내와 남편(男便)이 이렇게 만났는데, 가만히 생각해봐. 남편(男便)이 혼자 있을 때, 돈 벌었나? 못 벌어요. 이 아무리 못생긴 마누라도, 마누라 만나고 나서 돈이 불어난 거야. 그래서 이제 마누라 만나서 불어났는데, 이 마누라를 만나가 돈이 더 많이 불어난 사람을 보면 은, 특이(特異)한 게 있어요, 특이(特異)한 게, 마누라 만났는데, 돈이 빨리 불어난 자가, 빨리 불어난 사람은 특징(特徵)이 있어, 특징(特徵)이.
항상(恒常) 자기(自己) 마누라를 쳐다볼 때, 장모(丈母)를 쳐다보는 것처럼 쳐다봐. 항상(恒常) 자기(自己) 부인(婦人)을 쳐다보는데, 장모(丈母)가 젖먹이 어린애를 낳아가지고, 이만큼 키웠다, 내가 봐도 이거 엄청 어려운 거야. 이걸 이만큼 키워가지고, 이게 맨날 밤에 늦게 들어오면 걱정을 태산(泰山)같이 하고, 그거를 몇 십 년(十年)을 걱정을 하며 키운 딸이잖아, 남자 애는 굴러다녀도, 뭐 문제(問題)가 없는데, 여자(女子)애 혼자 돌아다니면, 겁 나잖아. 애가 학교(學校)가도 걱정, 밤에 늦게 와도 걱정, 맨날 걱정이야.
그래가지고, 얼굴에 흉하나 안 잡히고, 혹시 어디 긁힐 가봐, 흉이 이렇게 생겨봐, 시집 못 보낸다고 생각하니까, 그거를 반듯하게 얼굴 흉도 하나 안 잡히고, 시집을 보낼 때까지 키워서, 돈을 몇 억(億)을 들여서, 키워서 시집을 보냈으니, 그 장모(丈母)한테 빚을 졌어, 안 졌어? 음. 근데 가만히 생각해보니까, 장모(丈母)한테 해준 게 뭐있어? 뭐 있겠어요? 매달 뭐 월급(月給)을 보내나? 아니다 이 말이여. 이건 딸 시집 데려와 가지고, 뭐, 같이 싸운 거 밖에 아무것도 없잖아, 어.
그러니까, 항상(恒常) 장모(丈母) 장인(丈人)한테는 빚을 지고 있는 거야. 그러니까, 자기(自己) 마누라를 볼 때, 항상(恒常) 장모(丈母)님을 생각해서 미안(未安)한 마음을 가져야 돼, 그렇게 생각하면, 그 집안이 급격(急激)히 일어나는 거야, 사업(事業)이 잘 돼, 그냥, 하는 일마다 잘돼. 그 사람은 남을 봐도 감사(感謝)하게 생각하고, 남한테 시비(是非)도 잘 안 걸고. 어.
그래서 내가 뭐 이 말을 하는 이유(理由)는, 우리 조직(組織) 내(內)에서도 계속(繼續) 남의 약점(弱點)을 들먹거리지 말아요. 알죠? 자기(自己)만 들여다봐야 돼. 이 사람이 돈을 떼었다, 그러면, 이 돈을 떼인 사람이 원망(怨望)하기 전(前)에 누구를 바라봐야 돼? 자기(自己) 자신(自身)이 원망(怨望)의 대상(對象)이야.
자, 그런데 우리 마누라가 보증(保證)을 서지 말랬는데, 내가 안 섰으면 좋을 걸, 처음에는 이런 생각이 들어. 그런데 뉴욕에 가서 부자(富者)가 되고, 애가 스탠포드대학(大學) 하버드대학(大學) 다니고, 집안이 쓱쓱 일어나니까, 하, 그런데 우리 마누라 말 들었으면, 큰일 날 뻔했다, 이게. 보증(保證)을 서줘 가지고, 쫄딱 망(亡)하길 잘했다, 그것이 어느 것이 맞는 거는 그때 가봐야 알아.
그래서 이 사람은 그것을 두고두고, 내가 어떻게 해서 그 보증(保證)을 서 줬을까? 내가 그 당시(當時) 미쳤는데, 그게 어떻게 오늘날에 나를 이렇게 뉴욕에서 잘나가는 사업가(事業家)로 이만큼 키우고, 내 사업(事業)이 쫄딱 망(亡)한다 하더라도, 지금은 내 자식(子息)들이 하버드 스탠포드 다 나오고 잘돼가고 있으니, 나는 더 이상(以上) 바랄 게 없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단 말이야.
그러니까, 이 사람이라, 판단(判斷)이라는 것이, 이렇게 남을 원망(怨望)하지 않는 거에 대(對)한 대가(代價)는 어마어마한 거야. 음. 괜히 옆에 있는 동료(同僚)를 원망(怨望)하고, 뭐 시비(是非) 걸 데가 없어가지고, 남편(男便)한테 얻어 맞아놓고, 왜 옆에 딴 사람들한테, 시비(是非)를 걸어가지고, 원망(怨望)을 해 싸? 동료(同僚)들을. 원망(怨望)하지 맙시다. 어. 원망(怨望)하면 뭐가 생긴다고요? 에? 잘 아시네. 하하하하.
암(癌)
원망, 미움
많이 집어넣음
욕을 많이 듣는 것
공감신경(共感神經) 국민정신교육대
미주신경(迷走神經)
암(癌)은, 암(癌)은, 이게 암(癌) 자(字)죠? 이거 뭐라고 그랬어요? 요거? 어? 뭐? 첫 번째 입이 뭐라고요? 남한테 욕한 거. 원망하고 미워한 거, 욕한 거 있죠? 이거를 많이 한 사람은 호르몬이 나빠져 가지고, 뭐죠? 그러니까, 저, 무슨 호르몬이 나빠지냐 하면 은, 이게 뭐죠?
공감(共感) 호르몬이라고 있어. 공감신경(共感神經). 공감신경(共感神經)이라고 있는데, 이 공감신경(共感神經)이, 또 무슨 신경(神經)이 있다고 그랬어요? 미주신경(迷走神經)이 있다고 그랬죠? 미주신경(迷走神經)은, 미주신경(迷走神經)이 있는데, 미주신경(迷走神經)은 소화(消化), 피부(皮膚), 마 이런 거 다 관장(管掌)하죠?
소장(小腸), 대장(大腸), 내분비(內分泌) 전부(全部) 관장(管掌)하는 거고, 공감신경(共感神經)은 우리의 감정(感情), 감정(感情)을 관장(管掌)하는데, 공감(共感)이라는 건, 내가 저 여자(女子)를 되게 사랑하면 은, 저 여자(女子) 얼굴이 핑크색으로 보여, 그러고 저 여자(女子) 전화(電話)가 따르르 오면, 내 핸드폰이 핑크색으로 보일수가 있어, 맞아, 안 맞아요?
이렇게 공감(共感)을 할 때는 좋은 것을 갖다 덮어씌워 자꾸. 그런데, 원망(怨望)을 할 때는, 어떻게 되죠? 그저, 그 사람 목숨 같은 거, 왜 빨리 안 죽나? 이렇게 생각할 수 있단 말이야. 그러면 호르몬이 좋아, 안 좋아? 나빠 가지고 암세포(癌細胞)가 생기는 거야. 미워할 때 암세포(癌細胞)가 생겨요.
남을 비방(誹謗)하는 거, 첫 번째. 두 번째 이건 뭐지? 에? 에? 음. 입에 무조건(無條件) 많이 집어넣는 거야. 요거는 뭐여? 남한테 욕을 많이 듣는 거야. 그러면 이거 세 가지가 산(山)처럼 쌓이면 은, 어떻게 돼요? 암(癌)이 오는 거야. 여기 암환자(癌患者)도 있어요. 그러나 꼭 그것 때문에 왔다고는 안 하지만, 스트레스 때문에 오는 거야. 그러면 원망(怨望)을 안 하고, 공감(共感)을 하면, 스트레스 와, 안 와요?
공감신경(共感神經)이라는 거는, 옆에 사람이, 이웃이 번영(繁榮)을 못하고, 북한(北韓)이 가난하면 우리가 공감(共感)을 해야 돼. 배고프면, 맞아. 5억(億) 명(名)이 굶어 죽으면, 우리가 공감(共感)을 해야 돼, 안 해야 돼? 이 공감신경(共感神經)을 발로 차버리고 사는 거야.
국민이 배고파 죽겠는데, 정치지도자(政治指導者)나 대통령(大統領)이나, 이 사람들이 공감(共感)을 못할 때는 어떤 일이 일어나? 나라가 뒤집어 져. 지금 보세요,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을 주나, 안 주나? 예산(豫算)도둑이 있어, 없어? 이거요, 그보다 높은 자리에 있는 사람들이 지금 우리나라 5천만(千萬) 국민(國民)들이 어떤 마음상태(狀態)라는 걸 공감(共感)하고 있나, 없나? 말로만 공감(共感)한다고 그러는데, 거짓말이야. 에.
공감신경(共感神經)이 빠져있기 때문에, 국민(國民) 정신교육대(精神敎育隊) 가서 공감신경(共感神經)을 넣어 줄 거야. 자기(自己)들이, 국민(國民)들이 고생(苦生)하는 것이 어떤 것인지 공감(共感)하도록 해줘야, 공감신경(共感神經)이 생기는 거야. 그 사람들은 금(金)수저가 돼서 고생(苦生)을 안 해 본 사람들이니까, 그 사람들이 계속(繼續).
뭐 그냥 한 달 월급(月給) 150만원 200만원 받아와야 장가 못 가, 여자(女子)는 월급(月給) 적다고 보따리 싸, 이건 또 여자(女子)가 돈 벌러 나가, 뭐 이거 가정(家庭)이 딱, 뭐 엉망이 되는데, 이런 것이 아무리 부부(夫婦)가 월급(月給)이 한 달에 150이라도, 여자(女子)가 나가서 150, 남자(男子), 300, 이거 가지고 살 수 있나? 못 살아요. 여기 300에서 뭐가 빠져, 여자(女子) 교통비(交通費), 남자(男子) 교통비(交通費) 빠지고 있어, 맞아. 점심(點心)값까지 빼보네, 얼마 남는지 알아요? 150만원 남아.
그 통신비(通信費), 관리비(管理費), 여러분 말이야,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 없으면 사람들이 살기가 어려워져, 갈수록. 100살까지 살아야 돼, 노인(老人)들이. 이 문제(問題)를 25년(年) 전(前)에 심각(深刻)하게 생각한 사람이 나야. 그러니까, 그렇게 마음씨 착한 사람이 있었을까?
그래서 결혼(結婚)하면 1억(億) 주자니까, 저런 미친놈이 어디 있냐? 이래요. 미래(未來)에 우리 애들이 사라지는 건, 꿈에도 몰랐지 그들은. 그걸 25년(年) 전(前)에 부르짖었어. 애 나면 3천만(千萬)원 주자, 저런 미친놈이 어디 있냐? 그 당시(當時) 3천만(千萬)원이면 굉장했어요. 그 당시(當時) 1억(億)이면 지금 한 3억(億) 정도(程度) 됐어요. 그러니까, 사람들이 25년(年) 전(前)에 저 허경영이 저런 놈이 어떻게 대통령(大統領)이 나왔냐? 이랬죠. 근데 요새요 그게 딱 들어맞았어. 그때 줬어야 되는 거야.
지금, 여러분 교회(敎會)가 열심(熱心)히 전도(傳道)하고 있죠? 절이 열심(熱心)히 전도(傳道)할 때, 절에 가고, 교회(敎會) 가는 젊은이는 1%도 안 돼. 옛날에는 20%까지 올라갔는데, 왜 이 모양으로 점점 줄어들까? 실패(失敗)했어요, 여러분들은. 지도자(指導者)들 말은 하나도 안 맞다 는 거야. 왜, 우리 엄마 아빠가 저렇게 고생(苦生)하냐는 거야.
그래서 아들이, 아들딸들이 엄마 아빠를 쳐다보고 있으면, 내가 언제까지 엄마 아빠한테 붙어 있을까, 걱정스럽다는 거야. 왜, 맨날 돈 가지고 싸워 싸니까, 알겠습니까? 빚 얻어가지고 카드 막고 뭐 빚 얻어가지고 뭐 막고 이러고 돌아다니다 보니까, 앞날이 막막(寞寞)한 사람이 많아요.
[제 3부]
그래서 그거를 허경영(許京寧)은 공감신경(共感神經)을 여러분보다 몇 억 배(億倍)가 발달(發達)돼 있다는 거야. 알죠? 그래서 나는, 나는 때꺼리 걱정이 없어. 많이 굶어봤기 때문에, 걱정이 없는데 여러분들은 내가 이렇게 공감신경(共感神經)이 발달(發達)되었다는 거 몰랐죠? 옛날에 몰랐죠? 이런 사태(事態)가 올걸 이미 25년(年) 전(前)에 공감(共感)을 하고 있는 거야. 미래(未來)를 다 보고 있어.
이것도, 서울이 제2의 히로시마가 된다, 이거 미친 소리 같죠? 어느 날 갑자기 일어나게끔 구조적(構造的)으로 돼있어. 구조적(構造的)으로. 월남(越南)에다가 그렇게 많은 무기(武器)를 미국(美國)이 퍼부어 왔는데, 효과(效果)가 없어. 근데 가만히 생각하니까 일본(日本)에 원자탄(原子彈) 하나 땅 때리니까, 일본(日本)이 손을 들어버려.
그 사람들이 기발한 아이디어를 가지고 있어요. 서울 상공(上空)에 핵무기(核武器) 하나만 통 떨어지면 은, 2천만 명(千萬名)이 사라져버려요. 그러면 그거를 누가 원할지 여러분 모르죠? 나는 그들의 머릿속에 들어가 있고, 미국(美國)을 몇 번 갔다 왔죠? 내가 사진(寫眞) 찍은 거 있죠? 가짜 아니죠?
한반도(韓半島) 뿐이 아니라, 세계정세(世界情勢)에 가까이 가서 대통령(大統領)을 옆에 붙어서 끌어안고 쳐다볼 때는 내 에너지가 있을까, 없을까? 내가 뭐 때문에 그들이 나를 초청할까? 내 눈에 뭐가 들어가는 거야.
히로시마를 꿈꾸는 자(者)들의 코앞에 가서 눈에다가 빛을 넣어 버린 사람이 허경영(許京寧)이야. 묘(妙)하게도 남북전쟁(南北戰爭)이 나기 직전(直前)에, 북폭(北爆)하기 직전(直前)에, 내가 아시아 태평양(太平洋) 위원장(委員長), 미국(美國) 상원의원(上院議員) 의장(議長) 만났어, 안 만났어? 코리 가드너 만났어, 안 만났어?
이 트럼프 만나기 전(前)에 코리 가드너 만난 사진(寫眞) 좀 보여줘. 저분이 아시아 태평양(太平洋) 상원의원(上院議員) 위원장(委員長)이야. 저분이 폭격(爆擊)을 못한다, 그러면 전쟁(戰爭) 못해. 트럼프가 전쟁(戰爭)을 하려면, 반드시 요사람 결재(決裁)를 받아야 돼, 이사람 아니고, 트럼프네. 하하하하.
이 박자(拍子)가 안 맞다 는 거야. 하하하하. 코리 가드너, 공화당(共和黨) 아시아 태평양(太平洋) 위원장(委員長), 그 사람이 사인을 안 하면, 이 상원(上院)에서 전쟁(戰爭) 승인(承認)을 해야, 대통령(大統領)이 결재(決裁)하는 거야.
코리 가드너 보이죠? 좀 줄여, 좀 줄여봐. 이 사람이야, 이 사람. 보이죠? 이 사람이 아시아 태평양(太平洋) 위원장(委員長)이면서, 미(美) 상원의장(上院議長)이야. 미국(美國)의 상원의원(上院議員) 중(中)에 다음 대통령후보(大統領候補)로 올라있는 사람이야. 랭킹이야 이 사람이. 이 사람하고 내가 악수(幄手)하고 있죠? 꺼. 그 다음에 이거 파티 하는 사진(寫眞). 그 파티 하는 거. 파티 하는 장소 나오는 거.
이분이 이날 만나고 나서 불과(不過) 한 달 만에 자기(自己) 파티 하는, 저녁 먹는 데, 점심(點心) 먹는 데, 열 두 명인가 나오는 데, 불러서 또 갔죠? LA에. 에, 샌디에고 갔었지. 그 사진(寫眞). 샌디에고, 여기 나오는, 이거는 파티 끝난 거고, 요기가 그 장소(場所)입니다. 샌디에고, 30만평(萬坪)짜리, 큰 별장(別莊)에 내가 들어갔는데, 식사(食事)할 때 있는 사진(寫眞). 또 딴 사진(寫眞), 내가 보이는 사진(寫眞),
어, 여기 내가 있죠? 전체(全體) 비춰봐. 여기가, 이 사람이 코리 가드너입니다. 이게 코리 가드너를 돕는 후원자(後援者)들이야. 대단한 사람들이죠. 자가용(自家用) 비행기(飛行機) 타고 다니는 사람들인데, 여기 만찬(晩餐), 점심(點心) 한 끼 먹는데, 한국(韓國)에서 저까지 갔어. 점심(點心) 먹으러 오라고 초대(招待)해 가지고. 하하하하.
그래 가서 이 사람들 머릿속에 뭘 넣었을까, 안 넣었을까? 눈으로 다 발사(發射), 눈으로 전부(全部) 발사(發射). 한반도(韓半島) 전쟁(戰爭) 이야기 못하게, 폭격(爆擊)한다는 이유도 못하게, 모든 것이 내가 칩을 눈으로 심어놨어.
여기가, 여기가 카페트 보시면 알지만, 특수(特殊)하게 생겼죠? 이게 대 저택(大邸宅)이야, 바닷가에. 태평양(太平洋), 샌디에고, LA에서 좀 남(南)쪽에 있더라고. 저길 찾아가는데, 이게, 이게 이 사람들이 이게, 영향력(影響力)이 대단한 사람이야. 음. 대단한 분들이에요. 거기에 한국(韓國) 사람이 내혼자 가서 앉아가 있는 거 보세요. 그렇잖아요.
그러니까, 워싱턴에서 만났는데, 지금 이렇게 보니까 내 만난 이 사람들이 행복(幸福)한 사람들이야. God-man이, God-man이 여기 심각하게 앉아 있는데, God-man 옆에 전부(全部) 이 사람들이 땡잡은 거지, 에? 이거 보세요. 트럼프 사진(寫眞) 좀 봐봐. 트럼프. 트럼프 찍은 사진(寫眞) 좀 보면, 어. 이 카페트 색(色)이 대단히 아름다워요. 일반(一般) 카페트가 아니야. 보이죠, 카페트? 아주 황금색(黃金色)에 이렇게 체크가 돼있는, 그런데 저렇게 아름다운 별장(別莊)은 처음 봤어. 이 응접실(應接室)이 여러개가 있어, 여기 벽난로(壁煖爐)야, 보이죠?
조금 전(前)에 트럼프 사진(寫眞). 여 보면 은, 나는 쪼끔 웃죠? 트럼프는 활짝 웃었죠? 이거는 God-man 옆에, 이거는 세계(世界) 대통령(大統領)이고, 우주(宇宙)의 대통령(大統領)이고, 이거는 미국(美國)의 대통령(大統領)이야. 하하하하. 그래서 미국(美國) 대통령(大統領)이 더 많이 크게 웃지, 왜? 내 옆에 있으니까 영광(榮光)이잖아. 하하하하. 나는 어떻게 웃냐 하면 은, 씁쓸하게 웃어요. 나는 귀찮다는 듯이 읏어. 하하하하.
왜? 저 사람이 나를 만난 게 땡잡은 거잖아. 이 사람이, 어? 그러니까 이 사람 너무 기분(氣分)이 좋은 거야. 마치 트럼프는 인상(印象)쓰고 있는데, 우리나라 지도자(指導者)들, 그, 딱, 나보다 먼저 만난 사람 문 대통령(大統領) 있죠? 문 대통령(大統領) 활짝 웃는데, 트럼프는 이래가지고 있어, 하하하하. 그것이 안 어울리듯이 나는 살짝 웃는데, 이 사람은 아주 활짝 웃었어. 그러니까 여기가 수준(水準)이 높죠? 그런 식(式)이야. 어.
그래서 원망(怨望)하는 거 원망(怨望)하는 거는 싹 뿌리를 빼버려. 원망(怨望)하는 글을 전문적(專門的)으로 올린 사람은 대통령(大統領) 대리(代理) 제외(除外)야. 뭐 어떻게 하라 마라 하지 않겠어요. 아무리 허경영(許京寧)을 위(爲)한다 하더라도, 서로의 친목(親睦)을 깨는 이야기, 인격(人格)에 손상(損傷)되는 이야기는 하면 돼, 안 돼? 안 됩니다. 우리는 전부(全部) 끝까지 백궁(白宮)까지 가야돼.
그리고 자, 에, 남에게 욕을 많이 먹거나, 많이 집어넣거나, 원망(怨望)하거나 미워하는 자(者)는, 이 세 가지(암(癌) 자(字) 속의 입구 자(字) 셋)가 산더미처럼 많으면, 암(癌)이 된다. 그래서 공감신경(共感神經)이 없는 자(者)는 암(癌)에 걸리기 쉬워. 남의 어려움을 같이 공감(共感)해야 돼, 안해야 돼?
그러면 배려(配慮)가 생겨, 안 생겨? 그래서 이 배려(配慮)가, 이 배려(配慮)가 생기면, 배려심(配慮心)이라고 그래, 배려심(配慮心). 배려심(配慮心)이 생기면 미운 마음이 싹없어져. 어. 이것만 생겨서 되나? 측은심(惻隱心), 측은심(惻隱心) 아시죠? 측은심(惻隱心), 이런 측은심(惻隱心)이 생기면 은, 측은심(惻隱心) 같은 게 생기면 은, 상대방(相對方)이 불쌍해 보여.
아내가 바가지 긁는 게 불쌍해 보여. 저, 저 돈 많은 남자(男子) 만나서 잘 살 여자(女子)가 그냥 나 같은 사람 만나서 저렇게 고생(苦生)하는구나, 저런, 장인(丈人) 장모(丈母)를 생각해서 내가, 정말 내가 죄(罪)를 지었는데, 큰 죄(罪)를 지었다. 이렇게 생각해야 돼. 항상(恒常) 여자(女子)를 볼 때는, 음.
남자(男子)들이 좀 인상(印象)이 안 좋은 거 같아. 하하하하. 왜? 그런 인상(印象)쓸 필요(必要)가 없어요. 그 남자(男子)들도 딸이 있잖아. 딸이 시집가면 은, 아버지는 다리가 하나 떨어진 거 같은 거야. 그러니까 전용(專用) 안마사(按摩師)가 없어진 거야. 아버지를 마음으로 주물러주는 사람이야, 딸이. 집에 오면 은,
그래도 아버지가 돈을 떼이고도 집으로 가러, 들어가서 대문(大門)에 벨을 누르고, 힘이 다 빠졌는데, 걸어들어가는 이유(理由)는 딸이 있기 때문이야. 그게 마지막 기쁨이야. 알겠어요? 그 딸이 시집 가버렸다, 집에 들어갈 때, 마누라가 요렇게 쳐다보고 있다, 하하하하. 들어가고 싶을까? 그것이 그게 딸이라는 게, 그 딸을 데리고 간 남자는 죄책감(罪策感)을 가져야 돼.
인간 공존공영(共存共榮)
식물 생존경쟁(生存競爭)
동물 약육강식(弱肉强食)
그 다음에, 식물(植物)은 살아가는 방법(方法)을 내가 뭘 줬다고요? 어? 생존경쟁(生存競爭), 식물(植物)은 생존경쟁(生存競爭)을 줬어요. 왜, 생존경쟁(生存競爭)을 줬어요? 여기가 식물(植物)이 이렇게 싹이 났는데, 여기에 큰 나무가 있으면, 이게 살 수 있나? 못 살겠죠? 그러니까 이놈이 서로 자라 올라가서, 빨리 올라가야 해를 보잖아.
그래 식물(植物)은 생존(生存)을 경쟁(競爭)할 수밖에 없어. 그래서 생존(生存)을 경쟁(競爭)한다, 생존(生存)을 이거는 경쟁(競爭)해야 돼. 경쟁(競爭). 생존경쟁(生存競爭). 그래서 식물(植物)은 살기위해서 서로 싸우지 않으면 안돼, 그래서 빨리 올라간 나무가 해를 보니까 살고, 못 올라간 나무는 죽어 버려.
그 다음에 동물(動物)은 뭐여? 동물(動物)은 약육강식(弱肉强食), 강(强)한 놈이 뭐예요? 그러니까 약(弱)한 것은 강(强)한 것의 밥이야, 밥. 그러니까 토끼는 호랑이가 잡아먹어야 돼. 어. 그러니까 고래가 새우를 잡아먹고, 약(弱)한 거는 강(强)한 것을 위(爲)해서 있는 거야.
만약에 아프리카에 사자(獅子)가 없으면, 누떼가 늘어나, 안 늘어나? 늘어나가지고, 아프리카 사막(沙漠)이 빨리 늘어나 버려. 왜? 누떼가 수백만(數百萬) 늘어나 버리면, 풀을 다 뜯어 먹어버리니까, 사막화(沙漠化) 돼, 안 돼? 그러니까 누떼가 적당(適當)히 늘어나야 사막(沙漠)이, 풀이, 사막(沙漠)이 빨리 안 늘어나고, 풀이 있는 거야.
그런데 소떼가 기하급수적(幾何級數的)으로 늘어나봐, 그러니까 사자(獅子)가 가만히 요러고 있다가, 힘이 빠진 소는 잡아 먹어. 그래서 인구(人口)를 조절(調節)해줘. 그런데 이동(移動)할 때마다, 힘이 빠지고 지친 소는 사자(獅子)가 줏어 먹어. 새끼도 너무 많이 나면 먹어버려. 그러면 그 숫자가 항상(恒常) 올 때하고 비슷해.
이렇게 생존(生存)을 위(爲)해서는 약육강식(弱肉强食)을 안 해 놓으면 바다가 썩어버려. 그러니까 큰 물건(物件)이 적은 물건(物件)을 잡아먹어. 계속(繼續) 그래가지고 바다가 깨끗한 거야. 만약에 고래가 없으면 새우가 늘어나가지고, 태평양(太平洋) 바다가 새우 산(山)이 돼버려. 배도 못 지나가요. 그러면 우리는 냄새가 나서 다 죽어요.
그러니까 먹이사슬이 얼마나 무서운가, 동물(動物)은 살생(殺生)을 밥 먹듯이 해야 되고, 식물(植物)은 상대방(相對方) 죽이기를 밥 먹듯이 해야 되는 거야. 그런데 인간(人間)이 요걸 닮아가고 있다 이 말이야. 인간(人間)이 생존경쟁(生存競爭)을 한다거나, 약육강식(弱肉强食)을 해서, 없는 사람을 벗겨가지고,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도 안 주고, 지가 다 딲아 써버려.
이거 그대로 놔두면 됩니까? 이러니까 전쟁(戰爭)이 일어나는 거야. 전쟁(戰爭)이. 그래서 내가 서울이 제2의 히로시마가 되는 걸 막기 위해서 내가, 허경영(許京寧)이 왔다는 거야.
[제 4부]
옥등추야삼팔일(玉燈秋夜三八日) 춘(春) 무술년(戊戌年) 2018.4 기해년(己亥年) 2019.10
용일기무삼팔선(龍一起無三八線)
무기사서필기연(戊己蛇鼠必其然)
삼팔목운시황출(三八木運始皇出)
성산성지우명지(聖山聖地牛鳴地)
세인부지한심사(世人不知寒心事)
이게 뭘까요? 격암유록(格庵遺錄)에 나오는 말이야. 뭐겠습니까? 옥등, 옥등추야삼팔일(玉燈秋夜三八日). 옥등(玉燈)에는 이 옥(玉)같이 생긴 등불이 켜진다는 거야, 서울 하늘에. 그게 핵(核)이야. 옥(玉)이 등불을 켜 놔봐, 옥(玉)이 동그마한데 불을 켜놓으면, 핵무기(核武器)가 터질 때, 뽀얀 거 있잖아. 그게 옥등(玉燈)이라는 거야. 그게 가을에 폭발(爆發)한다는 거야. 가을에, 서울 하늘에.
그, 이거 내가 지어낸 겁니까? 격암유록(格庵遺錄)에 그대로 있어요. 격암유록(格庵遺錄)이 아주 방대(尨大)해. 그 방대(尨大)한 내용(內容) 중(中)에 최근(最近)에 이야기를 하고 있는 거야. 알겠어요? 이, 이걸 그 사람이 언제 시기(時期)를 보고 있느냐 하면 은, 무술년(戊戌年), 어? 기해년(己亥年)이야.
이게 2018부터 2019년(年)이야. 2018년(年) 4월(月)부터 시작(始作)돼가지고, 2019년(年) 10월(月)까지 간다는 거야, 이게. 그 사이에 서울에 옥(玉)으로 된 큰 불이 밤중에 떨어진다는 거야, 밤중에. 뻥하고 터지면, 2천만(千萬) 명(名)이 자버리는 거야. 불바다가 되고. 눈 깜짝할 사이에. 그거 막아주러 온 사람이 누구라고요?
그래가지고 용(龍) 한 마리가 일어나는데, 이 용(龍)이 미국(美國)이야. 거기서, 격암유록(格庵遺錄)에서는 용(龍)을 미국(美國)으로 처요. 용(龍) 한 마리가 일어나는데, 삼팔선(三八線)을 없애 버려. 이거 꽝 터지고 나면 삼팔선(三八線)이 없어진다는 거야. 그게, 이게 어떻게 400년(年) 전(前)에, 이 사람이 삼팔일(三八日)이라는 게 뭡니까? 삼팔일(三八日), 삼팔일(三八日)이 뭘까? 어?
원래 삼팔일(三八日)이라는 것은, 잘 보세요. 팔(八)이잖아, 일(日)이면 은, 봄이잖아. 그런데 여기는 가을이 있잖아, 가을. 이게 가을부터 봄 사이에 밤중에 터진다는 거야. 가을부터 그 다음해 봄, 그러니까 4월(月)부터 10월(月)까지인데, 이 기간(期間)을 말하는 거지. 하나는 가을이고, 하나는 봄이잖아, 이게 삼팔일(三八日)이라는 거야. 삼팔일(三八日)이라는 건, 봄 춘 자(字) 봄 춘 자(字),
그러니까 우리는 이거를 해석(解釋)을 잘해야 되는 거야. 어. 그런데 이게 무술년(戊戌年)부터 반드시 이, 어? 기해년(己亥年), 내년(來年)이 돼지 해 거든. 음. 그 사이에 일어난다, 까딱했으면, 지난번에 일이 일어날 뻔 했어, 안 했어요? 그런데 이거는 아시아에서 이 용(龍)이 한반도(韓半島)에 핵(核)이 떨어지는 것은 중국(中國)과 전쟁(戰爭)을 한다는 소리고, 아시아 전쟁(戰爭)이 일어나서 3차(次) 대전(大戰)이 일어난다는 소리야, 이게.
서울에 핵(核)이 떨어지면 3차(次) 대전(大戰)이에요. 3차(次) 대전(大戰)이 일어나면서, 한반도(韓半島)가 그에 의해서 덩달아서 불바다가 되는 거고, 중국(中國)이 거기서 항복(降伏)을 한다 소리야. 용(龍)이 일어난다, 한 마리가, 어. 두 마리가 일어나는 게 아니요, 중국(中國)은 패망(敗亡)하고, 묵사발이 돼버리는 거지.
그것도 뭐 핵(核)이 떨어졌다 하면. 그러니까 중국(中國)사람들이, 중국(中國)사람들이 묵사발이 되려고 하겠어요? 그러니까 중국(中國)도 핵(核)을 던지지, 그게 핵(核)이 북쪽이나 어디서 날아오는 게 서울에 떨어지지, 미국(美國)이 서울에다 핵(核)을 던지나? 아니에요. 미국(美國)이 저쪽에 던지니까, 저쪽에서 날아오는 거예요.
그러니까 얼마나 큰 전쟁(戰爭)입니까? 이거를 막으러 와가지고 내가 트럼프를 만나러 왔다 갔다 하죠. 미(美) 공화당(共和黨) 의장(議長)을 만나, 여러분들은 내가 25년(年) 전(前)에, 지금 길바닥에 어린애가 안 보이는 이 사태(事態)를 여러분은 몰랐죠? 나는 다 알고, 공약(公約)을 그렇게 하고, 이게 세월(歲月)이 흐르면 내가 이미, 뜬다는 것도 다 알고 하는 거예요. 어.
그래서 결국(結局)은 미국(美國)이 아시아를 지배(支配)하는데, 우리는 몽땅 죽는다는 소리야. 그러면 내가 이전투구(泥田鬪狗)를 그대로 놔둘까? 안 되겠죠? 그러니까 남사고(南師古)가 허경영(許京寧)이 온다고 했어, 안 했어? 뭐라고 그랬어요? 지난번에 내 알려줬죠? 에? 에.
요새는, 요새는 인공지능(人工知能)이 많아가지고, 인공지능(人工知能)이 소설(小說)을 써요. 인공지능(人工知能) 컴퓨터가 쓰는 소설(小說)은 베스트셀러가 된데. 그렇게 잘 써. 그러면 인공지능(人工知能)이 그림을 그리면, 유명(有名)한 피카소 보다 더 잘 그려요. 인공지능(人工知能)보고 이분 얼굴 그리라고 그러면 더 잘 그려.
그러니까 이, 우리가 만들어낸 인공지능(人工知能)이 못하는 게 없는 거야. 그런데 God-man을 따라 올 수 있을까? 여러분은 따라갈 수 있는데, 나를 따라올 수 있나? 불가능(不可能) 해. 그래 인공지능(人工知能)이 착 보고 여러분에게 에너지를 넣어 줄까? 못해. 그 인공지능(人工知能)이 여러분의 병(病)을 탁 고쳐줄까? 불가능(不可能)해.
인공지능(人工知能)이 탁 끌어안는데, 내가 끌어안는 것처럼 젊어질까? 늙어져 버려. 기계(機械)가 끌어안는 게. 인공지능(人工知能)은 여러분 수준(水準)을 향(向)해 가고 있어. 그러나 허경영(許京寧)을 향(向)해 올 수 있나, 없나? 불가능(不可能)해. ()……
() 무기사서필기연(戊己蛇鼠必其然), 이거 격암유록(格庵遺錄)에 전쟁(戰爭)나는 시기(時期)를 이야기 하는 거야. 무술년(戊戌年), 기해년(己亥年) 무술(戊戌), 기해(己亥) 2018년(年), 기해년(己亥年) 2019년(年)이야. 무술(戊戌) 기해(己亥), 사(蛇)는, 뱀 사는 사시(蛇時)야, 맞아. 어? 사시(蛇時). 요거는 쥐 서 자(字)잖아, 쥐새끼니까, 자시(子時),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무술년(戊戌年)과 기해년(己亥年)의 사시(蛇時)와 자시(子時)에 핵폭탄(核爆彈)이 떨어진다, 이 소리야. 이게 그러니까 사시(蛇時)와 자시(子時)가, 사시월(蛇時月)과 자시월(子時月)에, 이거는(戊己)는 년(年)이고 이거는(蛇鼠) 달이야. 쥐 서 자(字)니까, 이게 쥐, 자(子)고, 그러니까 이 사람들이 이걸 전부(全部) 암호(暗號)로 해놔요. 일반(一般) 사람이 잘 모르게.
그러니까 무술(戊戌)과 기해년(己亥年) 사(蛇)와 자월(子月)에 반드시 그것이 일어난다, 그러할, 일어날, 그러할 연, 음, 그렇게 된다, 반드시 일어난다……. 남사고(南師古), 격암유록(格庵遺錄) 남사고(南師古).
이거를(三八木運始皇出), 이거를 없애러 오는 자(者)가, 그 사람이 있다고 했어요. 삼팔목운시황출(三八木運始皇出), 시(始)라는 건, 시작(始作)한다 소리야. 황제(皇帝), 세계(世界)의 황제(皇帝)가 출현(出現)한다 이 말이야. ()……
() 그러니까 이 자(者)가 나오는데, 말세(末世)다, 그때가 말세(末世)인데, 지구(地球) 종말(終末)이 와야, 오는 거니까. 그때 성군(聖君)이 출현(出現)하는 것을 눈앞에 보고도 알지 못한다. 허경영(許京寧)을 눈앞에 두고도, 말세성군시부지(末世聖君視不知)라는 것은, 말세(末世) 이 자(者)가 오는데도 코앞에서 그 사람이 아니라는 거야. 모르는 거야.
자, 성산성지우명지(聖山聖地牛鳴地)라고 있죠? 이 자(者)가(末世聖君) 어디에 와서 있느냐, 그 자(者)가. 성산성지(聖山聖地), 거기가 하늘궁이야. 요 산(山) 이름이, 산(山) 이름이 고령산(高靈山)이야. 고령산(高嶺山). 내 집이 있는 산(山) 이름이 고령산(高靈山)이야. 가장 높은 신령, 영(靈)이 있는 산(山)이야. 성산(聖山)이지, 영산(靈山)이란 말이야.
그 영산(靈山), 영지(靈地)에 우명지(牛鳴地)야, 소가 우는 목소리 맞아, 안 맞아. 내 목소리가 TV토론(討論)때는 또 달라요. TV토론(討論)때는 폭격기(爆擊機) 소리가 나. 하하하하. 어. 지금은 목소리 조용조용히 하는 거예요. 진짜 TV토론(討論)때는, 국회의원(國會議員) 300명(名)을 잡아넣는다, 정신교육대(精神敎育隊)에 넣는다, 이런 말을 할 때는, 마, 테레비가 튕겨 나가요. 하하하하.
그리고, 그리고 금방 웃다가 눈에서 불이 튕겨 나가요. 그러니까 아나운서가 눈을 깜빡거려, 놀래가지고. 하하하하. 어. 그런 정도(程度)인데, 성산성지우명지(聖山聖地牛鳴地)에 와있다 이 말이야. 거기가 하늘궁이야.
그래서 오늘 여기 가져오는 사진(寫眞), 트럼프하고 찍은 사진(寫眞)은 이렇게 A4용지(用紙)로 뽑았거든, 뽑아가 내가 사인을 해가지고, 이, 내일(來日) 노나 줄 거야. 공짜로. 한 장(張)씩 노나 줄 거야. 내일(來日) 말고는 이제, 에, 없으니까. 내일(來日) 오는 사람만 이제 가져가는 거야.
그거 한 장(張)씩 인화(印畫)하는데, 상당히 비싸더라고. 사진(寫眞)하고 똑같이 인화(印畫)하니까. 에, 뽑았어. 내만 가지고 있으면 안 되잖아, 이거를. 이거를 A4용지(用紙), A4용지(用紙)있나? 요만한 사이즈로 복사(複寫)를 했어, 그리고 한 장(張)씩 주는 거야. 종이는 요것보다 한 열배(倍) 두꺼워. 빳빳한 걸로. 사진(寫眞) 두께하고 똑같아…….
그래서 이 자(者)가, 요 전쟁(戰爭)을 막으면 되죠? 그래서 미리 알면 은,…… 미리 알면 은, 막을 수가 있어…….
세상(世上) 사람이 금방 알아보지 못하니 한심(寒心)한 일이 아닐 수 없다. 이게 격암유록(格庵遺錄)에 남사고(南師古)가 이렇게 써놨어. 이 사람을 처음에 알아보지 못하고 고생(苦生)을 많이 시킨다 이 말이야. 그래서 여러분들이. 가만있어라, 노래를 하나 틀어. 뭐지? 저 노래하나 틀어 봐.
우리가 옛날에 어떤 학생(學生)이, 어떤 청년(靑年)이 시골에서 젊은 여자(女子)하고 연애(戀愛)를 했어, 그래, 한 마을, 옆에 마을인데, 너무 개천변에서 연애(戀愛)를 자주 했어. 그래 친(親)해져가지고, 둘이가 약혼(約婚)만 하고 살았어요. 그래가 애를 하나 낳았어. 그래 낳았는데, 이 사람이 사법고시(司法考試) 붙어 버린 거야.
붙어가지고, 재벌(財閥)의 사위로 들어가, 그런데 시골에 있는 여자(女子)가 있다고 거짓말, 없다고 거짓말 한 거야. 그럴 수 있죠. 우리가 많이 옛날에 나오는 거잖아. 그래가지고 그 아들을 나중에, 이 여자(女子)가 서울에 그 여자(女子)집에 데려다 줘. 그때 주인공(主人公)이 누구야? 문희였어. 제목(題目)이 미워도 다시 한 번. 하하하하.
그런데 이 문희가 그 전경현이한테 애기를 주면서, 부잣집 딸한테 자기(自己) 애기를 주면서, 부잣집 문(門)앞에서 저기 보이는 저분한테 엄마라고 불러야 된다. 나는 이제 너네 엄마가 아니야. 그래가지고 이 애가 가만히 있나요? 막 엄마 하고 쫓아가는 거야. 그게 공감(共感)이야. 아무리 저 사람을 엄마라고 하는데 공감(共感)이 되나, 안 되나? 안 되는 거야. 자기(自己) 엄마는 가는 저 여자(女子)가 엄마야.
그 장면(場面)에서 거기 있는 사람들이, 우리 그 당시(當時) 사람들은 안 우는 사람이 없었어. 막 울었잖아, 그지? 어? 미워도 다시 한 번, 한 번 틀어봐. 하하하하. 날씨도 더우니까 답답하잖아. 어? 그래가지고 그 우는, 울면서 그 어머니가 가는 모습이, 내가 어릴 때 본 영화(映畫)야,
그게 그렇게 시골에, 그 어릴 때 내가 봤는데, 그렇게 그게 또 가슴 아파. 공감(共感)을 했던 영화(映畫)야. 우리가 그, 이 사람 말고. 문희 씨 나오는 거. 하하하하. 그런 영화(映畫) 있었죠? 미워도 다시 한 번, 이거, 이거 얘가 김정운 이었잖아. 이게 문희가 그 당시(當時) 어머니야…….
미워도 다시 한 번, 이게 옛날에 굉장히 사람들이 많이 울었던 영화(映畫)야. 재미없어요? 분위기(雰圍氣)가 싹 가셨죠? 그래가지고 이 눈을 한 번씩 눈물을 흘려서 씻어내야 돼. 그러면 시력(視力)이 좋아져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코나, 비염(鼻炎)이나, 눈이 안 좋은 사람은 한 번 이렇게 좋은 걸 보고 울어야 돼. 그럼 눈이 깨끗해져 버려. 그때 나오는 눈물은 보약(補藥)이야.
남편(男便)하고 싸우다 흘리는 눈물은 보약(補藥)이 아니야. 하하하하. 그건 독(毒)입니다. 이럴 때 사람이 남에게 공감(共感)이 돼서 눈물 흘리는 거는, 그 눈물이 녹내장(綠內障)이나 백내장(白內障)을 싹 없애버려. 그러니까 엄청난 그 안약(眼藥) 효과(效果)가 있어요. 그런데 그 여러분 건강(健康)하게 해주느라고 틀은 거야. 하하하하.
자, 이거가, 이게 이제 미국(美國)에서 사진(寫眞) 날아온 거잖아? 날아 온 건데, 이게 미국(美國)의 공화당(共和黨) 마크야. 사진(寫眞) 원본(原本), 원본(原本)은 이겁니다. 원본(原本)은 이 사진(寫眞)이고. 이게 원본(原本) 사진(寫眞) 깨끗한 거 있죠? 이게 깨끗한데, 이제 여러분들 주려고. 빳빳하죠?
그냥 드리는 게 아니고, 여기에다가, 매직, 매직, 이건 매직이 아니잖아. 매직으로 이렇게, 이천 십팔년 유월, 이렇게 사인해가지고, 이렇게 사람이름을 써가지고 내일(來日) 다 준다 이 말이야. 이걸 액자(額子)를 하면 돼, 액자(額子). 빳빳하죠. 굉장히 빳빳해……. 그래서 이걸 내가 내일 줄테니까, 내일(來日) 안 나올사람에 한(限)해서 하나 돌려야 되겠네, 어. 以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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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덕혁명 뭐죠? 생일날은 생활 생일 축하금 10만원과 생일 케이크, 생일 선물을 각 가정으로 배달하며, 가족 사망 시에는 대통령 조화와 천만원의 금일봉을 전달한다. 지금 여기는 생일날 10만원씩, . 생일 케이크나 생일 떡을 어른들한테는 생일 떡, 이것이 모든 5천만 국민한테 가죠. 10만원에다가 생일 케이크에다가 또 뭐가 간다고요? 선물이 한 개씩 가죠. 겨울에는 어른 잠바, 여름에는 다른 거 뭐 이런 거 해서 선물이 가죠.
애들은 야구 글러브 이런 게 가요. 그러면 상자가 이만해, 박스가 이만한 상자가 택배로 딱 와. 생일날. 그러니까 자기가 혼자 사는 노인이 많고 혼자 사는 젊은이들이 많은데, 그게 자기 있는 고시원에 탁 도착하는 거야.
보니까 대통령 마크가 딱 찍혀 있어. 어떻습니까? 좋습니다. 좋지 않겠어요? 딱 뜯으니까 겨울 잠바 하나 탁 나오네. 그 잠바에 허경영 적혀 있어? 없어요.
내 사진 나와 있어? 안 나와 있어. 거기에 금일봉 봉투 있죠, 10만원. 거기에 생일 케이크 있죠.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아, 이렇게 해 놓으면 대통령 보고 욕할 사람이 있을까 없을까? 그 돈이 얼마 들어가겠습니까? 그런 국민들한테 인사 한번 하는 걸 못 봤어. 꼭 자기들 당원 높은 간부한테는 열심히 보내. 그런데 국민, 자기 찍어준 국민들한테 보내줘? 안 보내줘요. 자기 당에 충성하는 사람들한테만 그게 되겠습니까? 나는 모든 국민에게 똑같이 보내준다는 거야.
그러니까 모든 사람이 생일이 틀리던 만든, 본인이 신고한 날짜에 딱딱한 거야. 어떻습니까? 그래 가지고 길거리 지나가다가 싱글벙글 웃는 사람은 그날이 생일인 사람이야. 그날 생일이 된 사람이야? 왜 일본 봉투를 자랑하러 가지고 들고 있는 거야. 거기에 대통령 마크가 봉투를 받았으니 오늘이 내 생일이야.
이거 대통령이 보냈어. 가지고 다니지. 그리고 잠바 딱 입고 폼 잡고 다니지. 그래야 그래.
그러니까 그날 얼굴이 훤한 사람, 달덩이 같은 사람은 생일이야. 그럼 우리 국민들은 지금 기가 죽고 있어, 안 주고 있어? 대통령이 국민을 죽이고 살리고 할 수 있는 거예요. 길을 살려 줘야 돼.
세상에 부모가 돌아갔는데 시체를 놔두고 자식들이 찾아오는 사람도 별로 없다 보니까 병원비가 천만 원인데 돈을 못 내고 800만 원인데다가 싸움이 붙어가지고 상주들이 다 도망가 버렸어. 시체를 병원에 놔두고 찾아오는 사람도 별로 없거든. 돈이 안 되잖아. 엄마 방을 빼 가지고 서로 뭐 가져간다, 잡고 이걸 배분비를 쓰자고 싸우다가 그냥 다 달아나 버려.
네가 알아서 해라. 다 가버려. 그러니까 이런 케이스가 이겨서 계세요. 내가 대통령 되면은 무조건 천만 원이 딱 와.
신고하면 우리 어머니 돌아갔습니다. 동사무소 천만 원 받아. 어때요? 그러면서 대원이든 집이든 대통령의 조화가 왜 안 와? 조화 같다고 오고 금일봉이 있다고 하는 거예요. 어떻습니까? 그러니까 가족들이 아버지 장례비 가지고 싸우겠어, 안 싸우고 계세요? 감사합니다.
또 앞으로는 혼자 있는 사람이 많아서 부모 장례를 떳떳하게 못하는 사람이 많아. 쓸쓸해. 조화도 별로 없어. 근데 대통령 조화가 딱 와 있으면 괜찮아, 안 괜찮아요? 그렇기 때문에 대통령이 여러분들의 문상객이 하나도 없어도 대통령의 조화라도 하나 갖다 놓고 어머니를 보내는 거야, 아버지를.
그런 그런 효심을 대통령이 쓸쓸한 한 가정을 구하더라도. 그 보람이 있어 없어요? 부모 찾아오는 사람도 없고 쓸쓸한데, 대통령의 조화와 돈 천만 원과 그것을 자기 부모님 앞에 그 꽃다발이라도 받쳐주는 대통령이 고마워 안 고마워요? 그래서 우리는 굉장히 그 중요한 이야기입니다. 아무것도 아닌 거 같아도 간혼상제, ? 관혼상제가 뭡니까? 관은 무슨 뜻이에요? 관은 무슨 뜻이에요? 본인은 뭐예요? 혼인은 혼인은 결혼한다는 거는 이건 혼인은 누구나 다 아는데, 관이 뭐냐고? 상은 상은 먼저 열어나시죠. 지금 상은 뭔지 아는데, 그 다음에 제사는 여러분들이 다 아시잖아요.
그러면 이 혼인이나 제사나 초상, 관혼상제, 제사는 다 아는데 관은 뭐예요? 성인식이야. 성인식. 20살 철들어서 가지고 옛날에 성인식하는 거 있잖아요. 그걸 관이라 그래.
그래서 우리는 이걸 생일로 치는 거야. 나는 대통령, 이건 생일로 치는 거야. 나이 한 살 더 먹는 거 생일. 그리고 생일날이나 혼인이나 초상이나 제사, 이걸 대통령이 그냥 안 읽겠다는 거예요.
어떻습니까? 부모가 죽었는데 천만 원을 주면은 제사까지 책임진 거 그렇죠. 그러니까 허경영이가 관혼상제에 그냥 있지 않겠다. 어떻습니까? 네, 감사합니다. 오늘도 전국에서 해외에서 이렇게 가득히 영광스러운 허경영 강연장에 자리를 함께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이게 매너 시대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우리는 역시 민을 음식, 허경영 총재님을 매주 이렇게 가까이서 마주 뵙고 손목도 잡아 볼 수 있는 영광, 대영광이 아닐 수 없습니다. 지금부터 비가 항상 감사한 마음을 담아 총재님께 오늘 축제임 앞에서 노래 한 곡 뽑아 보려고 합니다. 여러분도 많이 아시는 노래일 거예요.
80년도에 이문세, 나는 행복한 사람이라고. 네, 그 노래. 제가 한번 계산해 보았습니다. 그 여러분 다 함께 한번 같이 한번 불러 보아요.
나는 시간만 때우면 되니까. 노래가 상당히 좋죠. 한번 더 불러. 아, 이게 노래 가사구나.
이거 이걸 소리 높여라. 소리, 소리 나 고. 소리는 내가 여기서 올라왔습니다. 황금과 머리 아까 이왕을 가져갔다는데.
저는 올라오면서 꽃과 아이 가서 책을 가지고 선물을. 제2의 히로시마노. 우리 선교들은 예언을 해놨어. 우리 선조들이 개강력으로 다 보면은 서울이 서울에 핵이 폭발해 가지고 서울이 제2의 히로시마가 된다.
그런데 제가 와서 그거를 막으러 온 사람이야. 사람들은 그냥 저 사람이 웃기는 사람이야. 이렇게 단순하게 보지만 나는 무슨 이유가 있어서 이 커피 내려온 거예요. 여러분들이 운전을 하게 핸들을 맡겨 놨는데 여러분들이 운전을 잘못하는 거야.
그러니까 어린애를 물가에 놔뒀다가 부모님이 놀고 있는데 어린애가 자꾸 절벽 쪽으로 가면 부모가 가만히 있나? 가만히 있을 수 없죠. 그걸 뛰쳐 온 거지. 여기는 가지 마라. 근데 거기가 어디야? 서울이야.
서울. 여기를 전 세계가 노리고 있어요. 여기에 버섯 구름이 피어서 서울이 불바다. 핵으로 폭격이 되면서 미국이 중국을 마지막으로 이기게끔 이렇게 돼 있어요.
그게 모든 우리 선조들의 예언서에는. 그런데 제가 사람들의 욕망이 가는 종점은 뻔해. 그거를 여러분들은 스스로 막지 못해. 미국이 미국이 관세를 올리잖아요.
올리면 중국은 올해 안 올려. 중국도 올려요. 이게 인간들의 어리석음이야.
전 세계는 관세가 있어야. 되는데 국가에 아무 도움이 안 돼. 이게 아무 도움이 안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전 세계 대통령들은 모여서 관세를 없애자, 그러면 끝나는 일이야.
그런데 전 세계는 자기 나라의 번영, 자기 나라의 번영만 생각하고 있는 거야. 자기 나라의 번영을 위해서 이웃 나라는, 이게 번영이 이기주의냐? 경상도 가서 물건을 전라도 사람이 사 오면은 관세를 먹이면 됩니까? 부가세만 내면 되는 거야. 그런데 왜 관세를 매겨? 이거는 번영을 자기들만 하겠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런 인류가 마지막에 전쟁, 3차 대전을 가는 거예요.
또 그 다음 가서는 4차 대전 가는 거야. 그런데 3차 대전이 워낙 핵무기가 많기 때문에 걸어서 인류는 끝나는 거예요. 종말이 오는 거야. 거기서 지구가 정말 보는 거예요.
그래서 러시아의 핵이 9,000개, 중국의 핵이 7,000개, 미국의 핵이 8,000개. 북한의 핵이 있어봐야 한 다섯 개 있겠지. 이런 핵이 폭발하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는 이 번영이라는 핑계로 자기 나라만 관세를 올려서 번영하겠다, 이런 것이 세계의 전쟁을 가져오게 돼.
알죠? 그러니까 미국의 올리죠. 그 누구는 왜 오느냐 이거야. 중국도 바보가 있는데 올리지. 이래 가지고 관세가 아주 시비가 붙어.
뭐 일 샀다가 북한하고 중국, 미국이 달라붙었다가 월남처럼. 월남이 우리나라처럼 똑같이 생겼어. 비슷하게 생겼죠? 그런데 이 월맹이 여기 중국이 붙어 있어. 이게 중국이야.
북한하고 똑같아. 그런데 여기서 중국하고 중국 사람이 월맹 상권을 다 잡고 있어. 월맹 경제를 중국 사람이 다 쥐고 있으니까 월남 사람이 데모해서 중국 사람을 내쫓아 버린 거야. 그러니까 중국하고 월남하고 전쟁이 붙었어요.
그러니까 월남 사람들이 누구를 붙들었어요? 월맹이 미국을 붙은 거야. 그래 가지고 미국이 월맹을 지켜주고 있어요, 지금. 월남 사람은 월맹감이 여기 붙어 가지고 내가 쫓아버렸어. 보트 피플로 만들어서 다 도망갔어요.
그 사람들은 돈밖에 몰라. 그러니까 부정부패밖에 몰라. 지금 이렇게 예산을 다 도둑질을 했는데, 우리나라도 예산 도둑이 많죠. 우리나라가 예산만 도둑질 안 하면 세계 12로 잘 사는 나라야, 11위.
그런데 우리 국민이 이렇게 많이 시달렸어 되겠어요? 안 되는 거야. 이게 뭔가 잘못됐어. 돈이 어디서 부모를 세고 있는 거야? 그거를 나는 귀신같이 알아요. 그냥 내가 귀신보다 더 영리하죠.
여러분들은 몰라도 나는 그걸 다 알기 때문에 그거를 싹 줄여 가지고 국회의원 한 사람이 1년에 얼마 가져간다고? 1년에 국가로부터 가져가는 돈이 얼마예요? 국회의원 한 명이 1년에 국가에서 다니는 돈이 7억이에요, 7억. 그러니까 300명이 가져가는 돈은 상당히 많죠. 저기 국회의원을 저기서 200명을 줄여버리고, 나머지 100명도 월급을 없애버려. 그러니까 국회의원이 가져가는 7억에는 뭐가 빠져 있냐면 후원금을 1년에 국회는 몇억을 받아 안 받아요? 그거를 빠져 있어요.
그러니까 국회의원은 열심히 의정 활동하는 건 시민들이 후원금을 줘. 그럼 그것만 가지고 생각하라 이거야. 어떤 국회의원도 1억이 넘어요.
보통 2억 정도 돼요. 그러니까 1년 동안 살 수 있어 없어? 이건 국회의원들은 일체 자원봉사자 비슷해야 돼. 그래서 국민을 위해서 봉사하겠다는 사람만 국회를 하라 이거야. 그래서 국회의원들이 가져가는 보수를 다음 세죠.
지자체 의원들이 4000명 정도가 지자체가 가져가는 돈이 한 사람당 연간 7천만원을 가져가죠. 옛날에는 안 봤다가 설거지 받아 버렸습니다. 그 사람들이 국회의원들 밑에 있는 사람들이야. 국회의원들한테 이야기했기 때문에 안 했겠어? 애들 국회의원들이 여야가 합의로 밤중에 날치기 해버린 거야.
그래 가지고 국가의 봉사한다는 사람들이 7천만 원씩 가져가니까 국민 배당금이 앞으로 줄어들겠죠. 그러니까 국민 배당금을 주려고 딱 뽑아보면 전신에 돈이 있는 거야. 전신에 현실에 국회의원 300명 한 명씩 실업계 가입하고 후원금 3억, 연간 10억을 가져가는데 이거 3천억을 전락하고 싶어 안 하고 싶어요? 3천억은 여러분 배당금으로 가면 되는 거야. 근데 대한민국 국민만큼 어리석은 사람이 없어요.
마음씨가 너무 좋아. 내가 빛의 집이 경매가 붙어도 국회의원은 돈을 줘서 뽑겠다는 거야. 지자체 의원은 돈을 줘서 뽑겠다는 거야. 애 낳는 거 돈 나한테 한 푼도 안 줘도 애 낳는데 연간 30조를 쓰라는 거야.
안아놨는데 1억씩 공무원들이 다 쓰라는 거야. 이게 뭐 하는 사람들이에요? 1년에 30조를 받아서 30만 명 나니까 한 사람당 1억 꼴이잖아. 그 한 사람에게 1억씩 주나? 10원도 안 줘요. 그런데 그 예산은 왜 책정해서 다 닦았으면? 그러니까 내가 국가 살림을 이제 살기 시작할 때는 저 제주도에 다리 하나 놓는 것도 국민 배당금 심의위원회에서 심사해.
무슨 말을 하면은 지금은 제주도 시장이 그냥 발주를 해버려. 지사들의 팔촌이 됐든 누가 됐든 그냥 발주가 이상하게 나가요. 수의 계약도 있어요.
그런데 내가 대통령이 일어나면 지방세가 없어지죠. 지자체가 없어지니까 그러면 중앙이 전부 국세만 전부 자동차세도 국세가 되죠. 모든 세금이 국세로, 세금이 전부 정부로 들어와요.
그러면 대통령이 그 세금을 집행 맘대로 하는 게 아니에요. 국민배당금 심의위원회가 있어요. 거기서 국가 예산을 통제하는 거예요. 국민배당금을 줘야 되니까.
이것은 급하지도 않은 제주도의 다리 공사를 급히 할 이유가 없어요. 쓸데없는 도로 공사 좀 그만하라 이거예요. 여러분들의 빚이 없어지면 그때 가서 가장 맞아. 국민들이 은행에 재편한 집.
월급 300만원 받는 근로자가 우리나라 근로자의 절반이에요. 2700만 근로자 중에 월급 300만원 받는 근로자가 절반인데, 절반은 200만원에서 150만원이에요. 근데 거기서 주택 이자를 한번 내 봐. 월세를 한번 내보라고.
관리비 한번 내봐. 그 사람 차비 있을까? 결혼할 수 있을까요? 못 해요. 돈은 어디로 나갔느냐? 이상한 사람들이 다 가지고 있어요. 다 집시에 올리는 사람들도 있겠죠.
그러나 우리는 그 돈이 어디로 가는지 나는 거의 깨서 알겠죠. 이 돈은 여러분한테로 가야 될 돈을 지자체 단체장들이 인심 쓰고 있는 거예요. 서울시 예산 6조 문대예요. 6조.
근데 지금 24조야. 웬만한 국가 예산이야. 단체장 계속 뽑히려고 그다음 말은 내가 안 하는 거야. 계속 퍼주는 거야.
알겠습니까? 서울시 예산은 국세로 들어가야 돼. 국민배당금 심의위원회가 심의해서 오케이 안 하는 공사는 할 수가 없어. 정부 재산, 정부가 가지고 있는 막강한 부동산 재산, 빌딩, 쓰잘데없는 건물들. 국민배당금 12위원회가 다 처분하는 거예요.
해서 여러분 빚 갚아주는데 써요. 그래서 우리 국가가 쓰잘데없이 가지고 있고 관리비만 나가는 그런 건물들은 처분해서 여러분의 부채를 갚아주는데 쓴다 이 말이야, 배당금 주고 이러니까 국가가 어마어마한 여력을 가지고 있어, 알겠습니까? 또 하늘궁이 1년에 몇 백조가 들어와. 앞으로 그런 돈을 또 여러분한테 배당금 해도 투입해. 어때요? 그래서 우리나라는 이기주의적인 번영, 이거 이제 법에 자기 나라만 번영하겠다.
자, 인간이 살아가는 방법이 인간이 사는 거하고, 식물이 사는 거하고, 동물이 사는 게 어떻게 다르다고요? 인간은 뭐라고요? 그러면 공존공영(共存共榮)이니까 공동 번영이지. 그냥 삼성전자가 있고 LG전자가 있었죠. 이렇게 있을 때 삼성전자 임원이 훌륭하면 LG전자가 잘 되기를 바래야 돼.
그러면 두 회사가 경쟁을 하면서 커. 그런데요, 회사가 이 LG전자를 폭삭 망하게 하는 방법이 있어. 그러면은 그 삼성전자 나중에 망해버려.
남을 이해가죠? 이게 무슨 말이냐 하면은 겉으로 보기에는 이 사람들이 독점하면 좋겠지. 그런데 LG전자가 있음으로써 이 전자가 자꾸 개발을 많이 하고 가격이 다운되고 발전이 돼요. 근데 이거를 한 전자회사가 이 회사를 망하게 해가지고 죽여버리면 국민들이 전자가 이제는 낙후된 사업인가 보다, 이래 가지고 삼성전자도 매출이 떨어져 버려. 요.
말하자면 같이 막 시속 게임으로 올라가야 발전이 되는 거야. 부부가 이렇게 살다가 여자 하나가 탁 죽으면 재산이 그때부터 안 늘어나요. 부인이 다니면서 돈 많이 쓰는 거 같지. 부인이 돈을 막 쓰기 때문에 남자가 돈을 벌리고 기를 쓰고 돌아다니는 거야. 근데 밑에서 돈 쓰는 사람이 보이지 않잖아.
그러면 남자는 이상하게 힘이 다 빠져 버려. 돌아다니면서. 자기를 감시하는 사람이 없다는 거야, 이게 해방이 됐다는 거야. 이래 가지고 이 사람은 폐인이 돼버려.
재산이 안 늘어나요. 막 본인이 바가지를 긁고 막 돈을 제가 막 카드로 해야 이게 뭘 해서 돈을 벌어야 이걸 감당을 해야 할 텐데. 그러나 남자가 긴장해, 안 해? 그래 가지고 이게 집안이 올라가는 거야. 약간 올라가는데 부인이 돈도 안 쓰고 가만히 있다가 팍 죽어버려.
그러면 거짓말은 망하는 거야. 잘 될 것 같죠? 둘이서 옥신각신해야 경제가 올라가는 거야. 그래서 나한테 악착같이 해야 되는 마누라가 탁 죽어버리는 그 사람은 망하는 거야.
망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사람은 적당히 옆에서 단련을 해야 발전이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어떤 사람이 돈을 한 사람한테 떼어버렸어. 그래 가지고 보증을 썼다가 거지가 돼 버렸어요.
그래 가지고 미국으로 동아를 가버렸어요. 이민을 하면서 뭘 한다 사타가 결국은 나중에 잠수성가에서 일어나서 일어나가 미국에서 돈을 많이 벌었어요. 도망가 가지고. 그래 가지고 이제 미국 시민이 돼서.
그래 가지고 요새 우연히 뉴욕에서 그 사람을 만났다. 옛날 돈 때문에 그 사람을 만나니까 이 사람이 고맙다고 하는 거야. 당신이 안 그랬으면 나는 그냥 서울에서 세월에 가라고 앉아서 그냥 월급쟁이 하고 있었을 텐데. 당신이 내 돈을 솔방까지 가버린 바람에 내가 정신이 바짝 들어 가지고 미국에 와서 이렇게 살기로 일을 했다는 거야.
그래야 오늘 내가 이렇게 커보니까 내 아들도 학원을 그냥 갔지. 내 딸도 뭐 스탠포드 대학같이 알고 보니까 당신이 아니었으면 내가 여기 와 있나요. 그리고 참 당신이 그때 내 돈 가지고 정말 다 잘 날려서 고맙다는 거야.
그런 경우가 있는 거예요. 근데 그 사람을 우리가 요구했더라면, 이거 뭐죠? 원망. 그 사람을 원망하고 그냥 있었으면 이 사람은 발전이 있었을까, 없었을까? 없어요. 절대 발전은. 원망하는 사람에게는 이게 이런 에너지가, 이게 긍정이죠.
긍정의 에너지가 가까이 가 안 가? 안 가. 여기는 뭐가 에너지가 가요? 부정. 부정적인 에너지가 가는 거예요. 맞아요, 맞아요.
그래 가지고 뇌를 다 버리고 건강을 버리고 슬퍼 마시고 죄 때문에 내가 망했다, 요러고 앉아 있어. 본인이 자기가 선정하고 그러한, 그래요. 보증을 선 사람이 자기야. 그러면 망했으면 자기 책임이야.
왜 그 사람 책임을 원망을, 원망을 뭘로 바꿔야 돼? 원망을 뭘로 받아야 돼요? 비빔돌. 그러니까 우리한테 제일 안 좋은 거, 발전을 가로막는 게 원망이야. 원망을 하지 말고 딱 체념을 해야 돼. 다시 내가 전생에 제 친구한테 빚을 줬으니까 저 친구가 내가 보증을 썼나 보다.
그래서 내가 이제 빚을 얼만큼 갚았으니 이제 하늘이 나한테 기회를 줄 거야. 이제 빚을 얻든 뭐라도 다시 일어나 봐야 되겠다. 그러면 그런 사람 도와주고 안 도와줄까? 도와주죠. 불난 집이 왜 잘 되냐? 엉뚱하게 자기 잘못 없이 집이 불이 났으니까 그건 잘 될 수밖에 없어요.
싹 타버린 빈터인데 새로 시작하는 거야. 제일 원망을 안 하고 긍정적으로 이것을 생각하면은 체념을 하고 그냥 다시 새 출발하면 이 사람은 반드시 성공해. 그러니까 우리는 원망. 지금 우리 우리 국회 때 또 내 지지자들 속에도 서로 원망하는 언어를 쓰면 내가 대통령 된다면 그 언어들을 전부 분석해.
무슨 이해가 가죠? 내가 농담하는 게 아니라 실제 그 작업을 하고 있어. 그런 거를 안 쓰는 사람은 백궁(白宮)덕하고도 하는데 맨날 동료에게 이상한 글을 쓰재끼는 거야. 악심이가 있는 사람이 있어요. 부정적인 글을 쓰는 자, 이런 자는 허경영한테 .
내가 우리 어머니 아버지를 만약에, 아버지가 없지만 어머니를 원망하려면 원망이 없겠어. 아니, 이렇게 나하고 가버리니까. 그러니까 나는 오히려 그분한테 미안한 거야.
자살을 하게 했으니까. 그게 내가 미안하지. 그렇잖아요. 만약에 내가 여러분들이 아내와 남편이 이렇게 만났는데, 가만히 생각해 봐.
남편이 혼자 있을 때 돈 벌었나? 못 벌어요. 아무리 못생긴 마누라도 마누라를 만나고 나서 돈이 불어나는 거야. 그래서 이제 마누라 만나서 불어났는데, 이 마누라를 만나서 돈이 더 많이 불어난 사람들 보면은 특이한 게 있어요. 특이한 게.
마누라 만났는데 돈이 빨리 들어와서 부자가 빨리 된 사람은 특징이 있어. 특징이에요. 항상 자기 마누라를 쳐다볼 때 장모를 쳐다보는 것처럼 쳐다봐. 항상 자기 부인을 쳐다보는데, 장모가 이 젖먹이 여자애를 낳아 가지고 이만큼 키웠다.
내가 봐도 이거 엄청 어려운 거야. 이걸 이만큼 키워 가지고 이게 맨날 밤에 늦게 들어오면 걱정을 퇴사 같이 하고, 그거를 몇십 년을 걱정을 하면서 키운 건 딸이잖아. 남자애는 굴러다녀도 뭐 큰 문제가 없는데, 여자애가 혼자 돌아다니면 겁나잖아. 근데 애가 학교 가도 걱정, 밤에 늦게 와도 걱정, 맨날 걱정이야.
그래 가지고 얼굴에 흉하나 안 잡히고, 혹시 어디 긁힐까 봐. 흉이라도 생기면 시집 못 보낸다고 생각하니까. 그거를 반듯하게 얼굴 흉도 하나 이제 피고 시집을 보낼 때까지 키워서 돈을 몇 억을 들여서 키워서 시집을 보냈으니, 그 장모한테 빚을 져서 안 줬어. 근데 가만히 생각하니까.
장모한테 해준 게 뭐 있어? 뭐 읽었어요? 매달 월급을 보냈나? 아니다, 이 말이야. 이건 알 시집 데려와 가지고 뭐 같이 싸운 거 밖에는 아무것도 없잖아. 그러니까 항상 장로, 장인한테는 빚을 지고 있는 거야. 그러니까 자기 마누라를 볼 때 항상 장모님을 생각하면서 미안한 생각을 가져야 돼.
그렇게 생각하면 그 집안이 급격히 일어나는 거야. 사업이 잘 돼요. 그냥 하는 일마다 잘 돼.
그 사람은 남을 봐도 감사하게 생각하고, 남한테 시비도 잘 안 걸고. 그래서 내가 뭐 이 말을 하는 이유는 우리 조직 내에서도 계속 남의 양심을 들먹거리지 말아야. 알죠? 자기 자신을 봐야 돼.
이 사람이 돈을 떼었다 그러면 이 돈을 떼인 사람이 원망하기 전에 누구를 바라봐야 돼? 자기 자신이 원망의 대상이야. 야, 그때 우리 마누라가 보증 쓰지 말랬는데 내가 안 썼으면 좋을걸. 처음에는 이런 생각이 들어. 근데 뉴욕에 가서 부자가 되고, 애가 스탠퍼드 대학, 하버드 대학 다니고, 집안이 일어나니까 그때 우리 마누라 말 들었으면 큰일 날 뻔했다.
이게 번역을 서로한테 쫄딱 망하게 잘했다. 그게 어느 것이 맞은지는 그때 가봐야 알아요. 그래서 이 사람은 그것을 두고 내가 어떻게 해서 보증을 써줬을까? 내가 그 당시 미쳤는데, 그게 어떻게 오늘날에 나를 이렇게 유용해서 잘 나가는 사업가로 이만큼 키우고 내 사람이 쫄딱 망한다 하더라도 지금은 내 자식들이 하버드, 스탠퍼드 다 나와서 잘 되어가고 있으니 나는 더 이상 바랄 게 없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단 말이야. 그러니까 이 사람의 판단이라는 것이 이렇게 남을 원망하지 않는데 어마어마한 거야.
괜히 옆에 있는 동료를 원망하고 뭐 시비 걸 때가 없어가지고, 남편한테 얻어맞아 놓고 왜 옆에 딴 사람들한테 시비를 걸어가지고 원망을 해서 동료들 원망하지 맙시다. 원망하면은 뭐가 생긴다고요? 잘 아시네. 암은, 암은 이게 안 짤려. 이거 뭐라 그랬어요? 첫 번째 일이 뭐라고요? 남한테 욕한 거.
원망, 원망하고 미워하는 거, 욕한 거 있죠? 이거를 많이 하는 사람은 호르몬이 나빠져 가지고 오죠. 그러니까 저 무슨 호르몬이 나빠지냐 하면은, 이게 뭐죠? 공감 호르몬이라고 있어요. 공감 신경, 공감 신경이라고 했는데 이 공감 신경이 동생 신경이 있다고 그랬어요. 미주 신경이 있다 그랬죠.
미주 신경은, 미주 신경은 소화, 피부, 막 이런 거 다 관장하죠. 소장, 대장, 내분비 전부 관장하는 거고. 공감 신경은 우리의 감정, 감정을 관장하는데 공감이라는 건 내가 저 여자를 되게 사랑하면 저 여자 얼굴이 핑크색으로 보여. 그리고 제 여자 전화가 따라오면 내 핸드폰이 핑크색으로 보일 수가 있어요.
이렇게 공감을 할 때는 좋은 것을 갖다 덮어 자꾸. 그런데 원망을 할 때는 어떻게 되죠? 그렇죠. 그 사람 목소리만 들으면 왜 말이 안 죽나 이렇게 생각할 수 있단 말이야.
그러면 호르몬이 좋아, 안 좋아? 나빠 가지고 암세포가 생기는 거야. 미워할 때 암세포가 생겨요. 그래서 남을 비방하는 거, 이거 첫 번째. 두 번째, 요거는 뭐지? 입에 무조건 많이 집어넣는 거야.
요거는 뭐예요? 남한테 욕을 많이 듣는 거야. 그러면요, 세 가지가 산처럼 쌓이면 어떻게 돼요? 여기 암 환자도 있어요. 그러나 꼭 그것 때문에 왔다고는 안 하지만은 스트레스 때문에 오는 거야. 그러면 원망을 안 하고.
공감을 하면 스트레스가 나요. 공감 신경이라는 것은 옆에 사람이 이웃이 번영을 못하고 북한이 가난하면 우리가 공감해야 돼. 배고픔을 5억 명이 굶어 죽으면 우리가 공감해야 돼.
이 공감 신경을 발로 차버리고 사는 거야. 이거요, 그건 높은 자리에 있는 사람들이 지금 우리나라 5천만 국민이 어떤 마음 상태라는 걸 공감하고 있나 없나. 말로만 공감한다 그러는데 거짓말이야. 공감 신경이 빠져 있기 때문에 국민 정신 교육대 가서 공감 신경을 넣어 줄 거야.
자기들이 국민들이 고생하는 게 어떤 건지 공감하도록 꼭 해줘야 공감 신경이 생기는 거야. 그 사람들은 검수대가 돼서 고생을 안 해본 사람들이니까. 그 사람들이 계속 막 그냥 한 달 월급 150만 원, 200만 원 받아 와요. 장과목과 여자는 월급이 없다고 보따리 싸.
이건 또 여자가 돈 벌러 나가. 뭐 이러다 가정이 다 뭐 엉망이 되는데. 이런 것이 아무리 부부가 월급이 한 달에 150이라도 여자가 나가서 150, 남자가 150, 300 이거 가지고 살 수 있나. 못 살아요.
여기 300에서 뭐가 빠지면 여자 교통비, 남자 교통비 빠져 있어. 정신값까지 빼보래. 여기 얼마 남지 않아요.
150만 원 남아. 그건 통신비, 관리비. 여러분 말이야, 국민 배당은 없으면 사람들이 살기가 어려워져요. 100살까지 살아야 돼.
노인들이 이 문제를 25년 전에 심각하게 생각하는 사람이 나야. 그러니까 그렇게 마음씨 착한 사람이 있었을까. 그래서 결혼하면 1억 주자니까 저런 미친놈이 어디 있냐 이래요. 미래에 우리 애들이 사라지는 걸 꿈에도 몰랐지.
그들은 그걸 25년 전에 부르짖었어. 애 안 하면 3천만 원 주장. 저런 미친놈이 어디 있냐. 그 당시 3천만이면 굉장했어요.
그 당시 1억이면 지금 한 3억 정도 됐어요. 그러니까 사람들이 25년 전에 저 의견에 어떻게 대통령을 나왔냐 이랬죠. 근데 요새요, 그게 딱 들어 맞았어. 그때 해야 되는 거야.
지금 여러분, 교회가 열심히 전도하고 있죠. 절이 열심히 전도하는데, 절에 가고 교회 가는 젊은이는 1%가 안 돼요. 옛날에는 20%까지 올라갔는데, 왜 이 모양으로 점점 줄어들까? 실패했어요. 여러분들은 알겠습니까? 지도자들을 말이 하나도 안 맞다는 거야.
왜 우리 엄마 아빠가 저렇게 고생하냐는 거예요. 그래서 아들, 아들이 아들 딸들이 엄마 아빠를 쳐다보고 있으면 이게 내가 언제까지 엄마 아빠에게 붙어 있을까 걱정스럽다 하는 거야. 왜 맨날 돈 가지고 싸워서 하니까. 비도 들어 가지고, 카드 맞고, 뭐 비도듬 아니고 뭐 맞고 이러고 돌아다니다 보니까 앞날이 막막한 사람이 많아요.
그래서 그거를 허경영은 공감 신경을 여러분보다 매듭배가 발달되어 있다는 거야. 그래서 나는 나는 꾀꼬리 걱정이 없어. 마이 꿀로 봤기 때문에 걱정이 없는데, 여러분들은 내가 이렇게 공감 증명이 발달됐다는 거 몰랐죠? 옛날에 몰랐죠? 이런 사태가 올 걸 이미 25년 전에 공감을 하고 있는 거야. 미래를 다 보고 있어.
이것도 서울이 제일 히로시마가 된다. 이거 미친 소리 같죠? 어느 날 갑자기 일어나게끔 구조적으로 돼 있어. 구조적으로 기발한 아이들을 가지고 있어요. 서울 상공에 핵무기 하나가 통 떨어지면 2천만 명이 사라져 버려.
그러면 그거를 누가 원하는지 여러분 모르죠? 나는 그들의 머릿속에 들어가 있고, 미국을 몇 번 갔다 왔죠. 내가 사진 찍은 거 있죠? 가짜 아니죠? 한반도뿐이 아니라 세계 증세의 가까이 가서 대통령을 이렇게 붙어서 끌어안고 쳐다볼 때는 내 에너지가 있을까 없을까, 내가 무엇 때문에 그들이 나를 초청할까, 내 눈에 뭐가 들어가는지 알겠습니다. 히로시마를 꿈꾸는 자들의 코앞에 가서 눈에다가 빛을 넣어버리는 사람입니다. 허경영했습니다.
묘하게도 남북 전쟁이 나기 직전에, 폭포 가기 직전에 제가 아시아 태평양 위원장, 미국 상원의장 만나서 안 만났습니다. 이 트럼프 만나기 전에 콜리가 너를 만난 사진 좀 보자. 저분이 아시아 태평양 상원의원 위원장이야. 저분이 폭격을 못한다 그러면 전쟁 못해.
트럼프가 전쟁을 하려면 반드시요, 사람 결제를 받은 이 사람은 아니고, 트럼프를 안 맞다는 거야. 콜리가 가드는 공화당 아시아 태평양 위원장, 그 사람이 사인을 안 하면 미 상원에서 군사 예산이 나오나 안 나오나, 전쟁 승인을 해야 대통령이 결제하는 이 사람이야. 이 사람 보이죠? 이 사람이 아시아 태평양 위원장이면서 미 상원 의장이야. 미국의 사원 중에 다음 대통령으로 올라 있는 사람입니다.
이 사람이, 이 사람하고 내가 여기서 아프다고 했죠. 그 다음에요, 파티하는 사진, 파티하는 장소가 이분이 이날 만나고 나서 불과 한 달 만에 자기 파티 하는데, 저녁 먹는데, 점심 먹는데 12명인가 나오는데 불러서 내가 똑같죠. 샌디에고 가든지 그 사진. 센데, 이거는 파티 끝난 거고, 여기가 그 장소입니다.
샌디에고 30만 평짜리 별장에 내가 들어갔는데, 식사할 때 있는 사진, 또 다른 사진. 아, 여기 내가 있죠. 전체 비춰 봐. 여기가 이 사람이 콜리가 들어옵니다.
이게 콜리 가드너를 돕는 대단한 사람들이죠. 자가용 비행기 타고 다니는 사람들인데, 여기 만찬, 점심 한 끼 먹는데 한국에서 저까지 갔어. 점심 먹으러 오라고 초대해 가지고 이 사람들 머리 속에 뭘 넣었을까, 안 넣었을까? 눈으로 다 발사, 눈으로 전부 발사. 한반도 전쟁 이야기 못 하게, 간다는 이런 거 못 하게.
모든 것이 내가 침입을 눈으로 심어놨어. 여기가, 여기가 카페에 보시면 알지만 특수하게 생겼죠. 이게 대저택이야. 바닷가에 태평양 샌디에고, LA에서 좀 남쪽에 있더라고.
저길 찾아가는데 이게, 이게 이 사람들이 이게 영향력이 대단한 사람이야. 대단한 분들이 거기에 한국 사람이 내 혼자 가서 앉아서 있는 거 보세요. 그렇지 않아요? 그렇죠. 그러니까 워싱턴, 워싱턴에서 만났는데 지금 이렇게 보니까 내 만난 이 사람들이 행복한 사람들이야.
시민이 여기가 심각하게 앉아 있는데, 신현 옆에 정부의 지금 보세요. 트럼프 사진도 봐봐. 트럼프 사진, 트럼프 찍은 사진도 보면은 대단히 아름다워요. 일반 카페트가 아니야.
보이죠? 아주 황금색의 뭐 이렇게 체크가 되어 있는데, 저렇게 아름다운 별장은 처음 봤어요. 이 응접실이 여러 개가 있더라. 이게 벽난로야. 보이죠? 조금 전에 트럼프 사진 여기 보면은 나는 조금 웃죠.
저런 거는 활짝 웃었죠. 이거는 God-man 옆에 나. 이거는 세계 대통령이고, 이거는 우주의 대통령이고, 이거는 미국에 대통령입니다. 미국 대통령이 더 많이 크게 웃지.
왜 내 옆에 있으니까 영광이잖아. 나는 어떻게 웃냐 하면은 씁쓸하게 웃어요. 나는 귀찮더라도 왜 저 사람이 나를 만난 게 땡잡은 거잖아. 이 사람이 너무 기분이 좋은 거예요.
마치 트럼프는 인상 쓰고 있는데 우리나라 지도자들이 딱 나보다 먼저 만난 사람, 문 대통령이 있죠. 그건 문제는 활짝 웃는데, 트럼프를 리듯이 나는 살짝 웃는데 이 사람은 아주 활짝 웃었습니다. 그러니까 여기가 수준이 높죠. 그런 식이야.
그래서 원망하는 거 원망하는 것은 싹 불을 배워. 뭐 어떻게 하나 말한다 하지 않겠어요. 아무리 허경영을 위한다 하더라도 서로의 침묵을 깨는 이야기를 인격의 손상되는 이야기를 하면 돼, 안 돼? 안 됩니다. 우리는 전부 끝까지 배분까지 가야 돼요.
그리고 자, 남에게 욕을 많이 먹거나 많이 집어 먹거나 원망하거나 미워하는 자는 이 세 가지가 산더미처럼 많으면 암이 된다. 그래서 공감 신경이 없는 자는 암에 걸리시고. 남의 어려움을 같이 공감해야 돼, 안 해야 돼? 그러면 배려가 생겨, 안 생겨? 그러면 이 배려가, 이 배려가 생기면, 배려심이라고 그래요. 배려심이 생기면 미움이 싹 없어져.
이것만 생겼어. 측은지심. 이런 측은심이 생기면 상대방이 불쌍해 보여. 아내가 바가지 긁는 게 불쌍해 보여.
저 좀 돈 많은 남자 만나서 잘 살 여자가 그냥 내 어떤 사람 만나서 저렇게 고생하는구나. 저 장애인 작물을 생각하는데 내가 정말 내가 죄를 지었는데 큰 죄를 지었다. 이렇게 생각해야 돼. 항상 여자를 볼 때는 그래야 안 그래요? 남자들이 좀 인상이 안 좋은 거 같아.
그 남자들도 딸이 있잖아. 딸이 시집가면은 아버지는 다리가 하나 떨어진 거 같을 거야. 그러니까 전용 안마사가 없어진 거야. 아버지를 마음으로 주물러 주는 사람이야.
딸이 집에 오면 그래도 아버지가 돈을 떼고도 집으로 가려 들어가서 대문에 배를 누르고 힘이 다 빠져가지고 집에 걸어 들어가는 이유는 딸이 있기 때문이야. 그게 마지막 기쁨이야. 알겠어요? 그건 딸이 시집가 버렸다. 집에 들어가는데 마누라가 여러 개 쳐다보고 있다.
들어가고. 싶을까. 그것이. 그래서 딸이라는 게.
그건 딸을 데리고 간 남자는 죄책감을 가져야 돼. 그 다음에 식물은 살아가는 방법을 내가 뭘 줬다고요? 생존 경제. 식물은 생존 경쟁을 줘서. 왜 생존 경쟁을 하세요? 여기가 식물이 요렇게 싹이 났는데 여기에 큰 나무가 있으면 이게 살 수 있나? 못 살겠죠.
그러니까 이놈이 서로 잘 올라가. 빨리 올라가. 해를 보잖아. 식물은 생존을 경쟁할 수밖에 없어.
그래서 생존을 경쟁한다. 생존을 이루는 경쟁해야 돼. 경쟁. 생존 경제.
그래서 식물은 살기 위해서 서로 싸우지 않으면 안 돼. 그래서 빨리 올라간 나무가 해를 보니까 살고, 못 올라간 나무는. 동물은 뭐예요? 동물은 약육강식. 강한 놈이 뭐예요? 그러니까 약한 것은 강한 것에 밥이야.
그러니까 토끼는 호랑이가 잡아먹어야 돼. 그러니까 고래가 새우를 잡아먹고. 약한 것은 강한 걸 위해서 있는 거야. 만약에 아프리카에 사자가 없으면 누구 때가 늘어나? 안 늘어나? 늘어나 가지고 아프리카 사막이 빨리 늘어나 버려.
왜? 누군데가 수백만 늘어나 버리면 풀을 다 뜯어버리니까 사막화가 돼, 안 돼? 그러니까 누군데가 적당히 늘어나야 사막이 풀이 사막이 빨리 안 늘어나고 풀이 있는 거야. 그런데 소 때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 봐. 사자가 가만히 보고 있다가 힘이 빠진 소는 잡아먹어. 그래서 인구를 조절해 줘.
그래야 한 거예요. 그래서 이동할 때마다 힘이 빠지고 지친 소는 사자가 줏어 먹어. 새끼도 너무 많이 나면 먹어버려요. 그러면 그 숫자가 항상 올 때하고 비슷해.
이렇게 생존을 위해서는 약육강식을 안 해 놓으면 바다에 고기가 늘어나 가지고 바다가 썩어버려요. 그러니까 큰 물건이 적은 물건을 잡아먹어. 계속. 그래 가지고 바다가 깨끗한 거야.
만약에 고래가 없으면 새우가 늘어나 가지고 태평양 바다가 새우 산이 돼 버려. 배도 못 지나가요. 그럼 우리는 냄새가 나서 다 죽어요. 그러니까 먹이사슬이 얼마나 무서운가.
동물은 살생을 밥 먹듯이 해야 되고, 식물은 상대방 죽이기를 밥 먹듯이 하는 거야. 그런데 인간이 욕을 닮아가고 있다 이 말이야. 인간이 생존 경쟁을 한다거나 약육 강식 해서 없는 사람을 뺏겨 가지고 국민 배당금도 안 주고.
이거 그대로 놔두면 됩니까? 이러니까 전쟁이 일어나는 거예요. 전쟁이. 그래서 내가 서울이 제일 히로시마가 되는 걸 막기 위해서 내가 허경영이 왔다는 거야. 이게 뭘까요? 격암유록에 나오는 말이야.
모르겠습니까? 옥돔, 옥, 등, 추야 381. 꼭대기에는 이 옥 같이 생긴 등불이 켜진다는 거예요. 서울 하늘에. 그게 핵이야.
옥이 등불 캐나다. 옥이 둥근 놈한테 불 켜놓으면 행복이가 터질 때 뽀얀 거 있잖아. 그게 옥종이라는 거야. 그게 가을에 폭발한다는 거예요.
가을에. 서울 하늘에. 이거 내가 지어낸 겁니까? 격암유록에 그대로 있어요. 격암유록에 아닌 반대.
그건 방대한 내용 중에 최근에 이야기를 하고 있는 거야. 알겠어요? 이걸 그 사람이 언제를 이 시기로 보냐면 이게 2018년부터 2019년이야. 2018년 4월부터 시작해 가지고 2019년 10월까지 간다는 거야. 이게.
그 사이에 서울에 옥으로 된 큰 불이 밤중에 떨어진다는 거야. 밤중에 뻥 하고 터지면 2천만 명이 깜빡을 사요. 그걸 막아주러 온 사람이 누구라고요? 그리고 나서는 용 한 마리가 일어나는데 이 용이 미국이야. 거기서 격암유록에서는 용을.
미국으로 쳐요. 용 한 마리가 일어나는데, 삼팔선을 없애버려요. 이거 꽝 터지고 나면 삼팔선이 없어진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게 어떻게 400년 전에 이 사람이 381이라는 게 뭡니까? 381, 381이 뭘까? 원래 381이라는 건 잘 보세요.
팔이잖아요. 봄이잖아요. 근데 여기는 가을이 있잖아요.
가을. 이게 가을부터 봄 사이에 밤중에 터진다는 거예요. 가을부터. 그 다음에 보면 그러니까 4월부터 10월까지인데, 이 기간을 말하는 거지.
하나는 가을이고, 하나는 봄이잖아요. 이때 381이라는 거예요. 381이라는 건 봄 춘자 봄 진짜. 그러니까 우리가 이런 걸 해석을 잘 해야 되는 거야.
그런데 이게 무술년부터 반드시 이 기해년, 내년이 대제해버든 그 사이에 일어난다. 깜짝 있으면 지난번에 일어날 뻔했어, 안 했어요? 이제 이거는 아시아에서 이 용이 한반도에 핵이 떨어지는 것은 중국과 전쟁을 한다는 소리고, 아시아 전쟁이 일어나서 3차 대전이 일어난다는 소리야. 이게 서울에 핵이 떨어지면 3차 대전이에요. 3차 대전이 일어나면서 한반도가 거기서 덩달아서 불바다가 되는 거고, 중국이 거기서 항복을 한다는 소리야.
용이 일어난 다음에 한 마리가 두 마리가 일어나는 게 아니요. 중국은 패망하고 묵사발이 돼 버리는 거지. 거기서 막 핵이 떨어졌다. 그러니까 중국 사람들이, 중국 사람들이 묵사발이 되려고 하겠어요? 그러니까 중국도 핵을 던지지.
그게 핵이 북쪽이나 어디서 날라오는 게 서울에 떨어질. 미국이 서울에다 핵을 들지는 아니에요. 미국이 저쪽에 드니까 저쪽에서 날아오는 거야. 이게 얼마나 큰 전쟁입니까? 이거를 막으러 와 가지고 내가 트럼프를 만나러 왔다 갔다 하죠.
우리 공화당. 인생을 만나고 여러분들은 내가 25년 전에 지금 길바닥에 어린애가 안 보이는 이 사태를 여러분은 몰랐지요. 나는 다 알고 공약을 그렇게 하고, 이게 세월이 오려면 내가 이름이 뜬다는 것도 다 알고 하는 거예요. 결국은 미국이 아시아를 지배하는데 우리는 몽땅 죽는다는 소리야.
그러면 내가 그걸 그대로 놔둘까? 안 되겠죠. 그러니까 남사고가 허경영이가 온다고 해서 안 했어요. 뭐라고 그랬어요? 지난번에 알려줬죠. 요새는 인공지능이 많아 가지고, 인공지능이 소설을 써요.
인공지능 컴퓨터가 쓰는 소설은 베스트셀러가 된대. 그렇게 잘 써. 그리고 인공지능이 그림을 그리면 우리 유명한 피카소보다 더 잘 그려요. 인공지능 보고 입은 얼굴 그리라고 하면 더 잘 그려요.
그러니까 우리가 만들어낸 인공지능이 못하는 게 없는 거야. 그런데 God-man을 따라올 수 있을까? 여러분은 따라갈 수 있는데 나를 따라올 수 있나? 그 인공지능이 여러분 이렇게 찾고 에너지를 넣어줄까? 못해. 그 인공지능이 여러분의 병을 탁 고쳐줄까? 불가능해. 인공지능이 탁 끌어안는데 내가 끌어안을 젊어질까? 늙어져 버려.
기계가 없거나 인공지능은 여러분 수련을 향해 가고 있어. 그러나 허경영을 향해 올 수 있나 없나? 그러니까 옷들을 좀 보고 해야 되거든요. 목이 사서 필기연, 여기에 전쟁 나는 시기를 이야기하는 거야. 무술년에 2018년 기해년 2019년이야.
무술 기회 사는 뱀 사는 사시야. 사실 영혼은 지석자냐? 그러니까 무술년과 기해년에 사시와 자시의 핵폭탄이 떨어진다 이 소리야. 이게 사실과 자식아. 사시 월과 자식 월에 이거는 0이고 이거는 달이야.
일반 사람이 잘 모르게, 그러니까 무술과 기해년 사와 좌월에 반드시 그것이 일어난다. 그렇게 된다. 반드시 일어난다. 남사고 격암유록에 남사고가 이것을, 이것을 업으로 오는 자가 그 사람이 있다고 했어요.
38모군 시황출, 시라는 건 시작한다 소리야. 황제 세계의 황제가 출현한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이 자가 나오는데 말세다. 그때가 말세인데 지구 종말이 이제 오는 거니까 그때 성분이 출현하는 것을 눈앞에 보고도 알지 못한다.
호갱님을 눈앞에서. 말세 성분 시국이라는 것은 말세 이 자가 오는데도 코앞에서 그 사람이 아니라는 거야. 모르는 거야. 성산성지 우명지라고 있죠.
이 자가 어디에 와서 있느냐? 그 자가 성산 성지, 거기가 하늘궁이야. 고령산이야. 고령산 내 집이 있는 산 이름이 고령산이야. 가장 높은 실력이 있는 산이야.
바다마요 성산이지. 영산이란 말이야. 그 영상 영지에 우명지야. 소가 우는 목소리.
맞아, 맞냐? 내 목소리가 TV 토론된 그 달라요. TV 토론대는 폭격기 소리가 나. 지금은 목소리를 조용히 하는 거예요. 진짜 TV 토론대는 국회의원 300명을 잡아 넣는다, 정신 교육 담는다 이런 말을 할 때는 뭐 TV가 튕겨나가요.
그리고 금방 웃다가 눈에서 불이 생겨나서 그러니까 아나운서가 눈을 깜빡거려 놀래가지고 그런 정도인데 성산 성지 우명지에 와 있다 이 말이야. 거기가 하늘궁에 그래서 오늘 여기 가져오는 사진, 트럼프 찍은 사진을 이렇게 A4 용지로 뽑았거든. 오버가 내가 사인을 해가지고. 이 내일 놀아 줄 거야.
공짜로 한 장씩 넣어 줄 거야. 내일 말고는 이제 없으니까. 내일 오는 사람만 그가 한 장씩 인화하는데 그게 굉장히 비싸더라고요. 사진하고 똑같이 인하를 하니까, 뽑아서 나만 가지고 있으면 안 되잖아요.
이거를, 이거를 A4 용지, A4 용지 있나? 요만한 사이즈로 복사를 했어. 내가 한 장씩 주는 거야. 종이는 요거보다 한 10배 두꺼워. 아빠, 당근 사진 두께하고 똑같아요.
안녕하세요, 할아버지가. 안녕. 안녕하세요, 호갱님. 그래서 이 자아가요, 전쟁을 막으면 되죠.
그래서 미리 알면 찾아왔나? 미리 알면 막을 수가 있어. 세상 사람이 금방 알아보지 못하니 한심한 일이 아닐 수 없다. 이게 격암유록의 남사고에 대해서 났어요. 이 사람을 처음에 알아보지 못하고 고생을 많이 시킨다 이 말이에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가만히 있으나 그 노래를 하나 틀었고, 우리가 옛날에 어떤 학생이 어떤 청년이 시골에서 젊은 여자하고 연애를 해서 그래. 한 마을이 옆에 마을인데 너무 개천변에서 연애를 자주 해서 그래서 친해져 가지고 둘이가 약혼만 하고 살았어요. 그래서 애를 하나 낳았어요. 그래 놨는데 이 사람이 사법고시 붙어 버린 거야.
붙어 가지고 재벌의 사이로 들어가. 그럴 땐 시골에 있는 여자가 있다고 거짓말 없다고 거짓말 한 거야. 그래서 있죠. 그냥 우리가 많이 옛날에 나오는 거잖아.
그래 가지고 그 아들을 나중에 이 여자가 서울에 그 여자 집에 데려다 줘. 그때 주인공이 누구야? 문이었어. 제목이 미워도 다시 한번. 그런데 이 무늬가 전계연이한테 부잣집 딸한테 자기 애기를 주면서 그 부잣집 앞에서 저기 보이는 처분한테 엄마라고 불러야 된다.
나는 이제 눈에 엄마가 아니야. 그리고 애가 그리 가만히 있나요? 막 엄마하고 쫓아가는 거예요. 그게 공감이야. 아무리 저 사람은 엄마라고, 내 공감이 되나 안 되나? 안 되는 거야.
자기 엄마는 저 가는 저 여자가 엄마야. 그 장면에서 거기 있는 사람들이, 우리 그 당시 사람들은 안 오는 사람이 없어서 울었잖아. 그게 맞죠.
“미워도 다시 한번” 틀어봐. 날씨도 더우니까 너무 답답하잖아. 그래 가지고 그 우는, 울면서 그 무늬가 가는 모습이 내가 어릴 때 본 영화야. 그게 그렇게 시골에 어릴 때 내가 봤는데, 그렇게 거기에서 또 가슴 아파 공감했던 영화야.
우리가 그이 사람 말고 물이 있으면 그런 영화 있었죠. “미워도 다시 한번” 얘가 김정은이였잖아. 이게 무늬가 그 당시 어머니야. 음악은 안 나오나? 요 내가 없는 거죠.
이미자가 안 부르는 진짜. 야, 2절은 이재은, 나훈아의 일이 잘 안 불렀나? .
요약
서울이 제2의 히로시마가 될 수 있다는 격암유록의 예언을 막기 위해 자신이 왔으며, 인간의 공존공영 정신을 회복하고 국민배당금 제도를 통해 국가 예산을 효율적으로 운영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 서울 핵폭발 예언과 허경영의 역할
허경영은 격암유록에 예언된 서울 핵폭발을 막기 위해 왔으며, 인간의 이기심으로 인한 세계 전쟁을 경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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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암유록의 서울 핵폭발 예언
서울이 제2의 히로시마가 될 것이라는 예언이 격암유록에 기록되어 있다.
이 예언은 서울에 핵이 폭발하여 불바다가 되고, 미국이 중국을 이기게 되는 시나리오를 담고 있다.
허경영은 이러한 예언을 막기 위해 이 땅에 왔다.. -
이기심으로 인한 세계 전쟁의 위험성
인간의 욕망과 이기심이 전 세계적인 관세 전쟁으로 이어지고, 이는 결국 3차, 4차 세계대전으로 발전할 수 있다.
3차 세계대전은 핵무기로 인해 인류의 종말을 가져올 수 있다..
각 나라가 자국의 번영만을 추구하며 관세를 올리는 행위는 세계 전쟁을 유발하는 어리석은 행동.
- 국가 예산 낭비와 국민배당금 제도
허경영은 국가 예산의 비효율적인 사용과 낭비를 지적하며, 이를 막고 국민에게 직접 혜택을 주는 국민배당금 제도의 필요성을 역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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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예산 낭비의 심각성
국가 예산 도둑질이 심각하여, 우리나라가 세계 10위권의 부자 나라임에도 국민들이 고통받고 있다고 지적한다.
국회의원 1인당 연간 7억 원의 예산과 수억 원의 후원금을 받는 현실을 비판하며, 국회의원 수를 줄이고 월급을 없애야 한다..
지방자치단체 의원 4천 명이 연간 7천만 원씩 가져가는 것도 예산 낭비의 한 예로 들며, 이들이 국민배당금을 줄어들게 한다..
저출산 예산 30조 원이 책정되지만, 실제 아이를 낳는 국민에게는 1원도 돌아가지 않고 공무원들이 다 써버린다. -
국민배당금 제도의 필요성
허경영은 대통령이 되면 지방세와 지방자치제를 폐지하고 모든 세금을 국세로 통합할 것..
국민배당금 심의위원회를 통해 국가 예산을 통제하고, 불필요한 공사나 예산 낭비를 막아 국민에게 배당금을 지급할 것..
현재 서울시 예산이 6조 원이면 충분한데 24조 원이나 되는 것은 단체장들이 계속 당선되기 위해 예산을 퍼붓기 때문이라고 비판하며, 서울시 예산도 국세로 편입되어야 한다..
정부가 보유한 불필요한 부동산과 건물을 처분하여 국민의 부채를 갚아주고 배당금으로 지급할 것.. -
공존공영 정신의 중요성
인간은 공존공영(共同繁榮)의 정신으로 살아가야 한다..
삼성전자와 LG전자의 비유를 통해, 경쟁 상대가 있어야 서로 발전하고 국민에게도 이득이 된다는 점을 설명.
부부 관계의 비유를 통해, 서로 다투고 긴장해야 가정이 발전하고 재산이 늘어난다..
부인이 돈을 많이 써야 남편이 돈을 벌려고 노력하며, 부인이 없으면 남편은 폐인이 될 수 있다.
부부가 옥신각신해야 경제가 올라가며, 적당한 단련이 발전을 가져온다..
- 원망과 긍정의 에너지
허경영은 원망하는 마음이 발전을 가로막고 건강을 해치며, 긍정적인 마음과 공감 능력이 개인과 사회의 발전에 필수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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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망의 부정적인 영향
원망은 발전의 가장 큰 걸림돌이며, 부정적인 에너지를 가져와 건강을 해치고 폐인으로 만들 수 있다.
보증을 서서 망한 사람의 비유를 통해, 원망 대신 체념하고 긍정적으로 새 출발하면 성공할 수 있다..
남을 원망하기 전에 자신을 돌아보고, 자신의 책임임을 인정해야 한다.. -
공감 능력과 건강
원망과 미움, 남을 욕하는 행위는 호르몬을 나쁘게 하여 암세포를 유발할 수 있다..
공감신경은 감정을 관장하며, 긍정적인 공감은 좋은 호르몬을 생성하고, 미움은 암세포를 유발한다..
미주신경은 소화, 피부, 내분비 등을 관장하며, 공감신경과 함께 건강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남을 비방하고, 과식하며, 욕을 많이 듣는 것이 암을 유발하는 세 가지 요인..
국민 정신교육대를 통해 공감신경을 넣어 국민의 고통을 공감하도록 해야 한다..
현재 국민들이 월급 150 200만 원으로 살기 어려워 가정이 엉망이 되는 현실을 지적하며, 국민배당금이 없으면 살기 더 어려워질 것.. -
허경영의 선견지명과 공약
허경영은 25년 전부터 저출산 문제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결혼하면 1억 원, 아이를 낳으면 3천만 원을 주자는 공약을 내세웠다..
당시에는 미친 소리 취급을 받았지만, 지금은 그 공약이 현실이 되었다..
현재 젊은이들이 교회나 절에 가지 않는 이유가 부모님의 고생을 보며 미래를 걱정하기 때문이라고 분석한다.
- 서울 핵폭발 예언과 허경영의 역할
허경영은 격암유록에 예언된 서울 핵폭발을 막기 위해 왔으며, 인간의 이기심으로 인한 세계 전쟁을 경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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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의 공감 능력과 미래 예측
허경영은 일반인보다 수억 배 발달한 공감신경으로 미래를 예측하고, 서울이 제2의 히로시마가 될 것이라는 예언을 막기 위해 왔다..
미국이 베트남에 많은 무기를 퍼부었지만 효과가 없었고, 일본에 원자탄 하나로 전쟁을 끝낸 것처럼, 서울에도 핵무기가 떨어질 수 있다. -
미국 정치인들과의 만남
허경영은 미국 상원의원 의장인 코리 가드너를 만나 한반도 전쟁을 막기 위한 노력을 했다..
코리 가드너는 아시아 태평양 위원장이자 차기 대통령 후보로 거론되는 인물이며, 그의 승인 없이는 트럼프도 전쟁을 할 수 없다..
허경영은 코리 가드너의 파티에 초대받아 참석했으며, 그들의 머릿속에 전쟁을 막는 ‘칩’을 심어 놓았다..
트럼프 대통령과의 사진을 보여주며, 자신이 세계 대통령이고 트럼프는 미국 대통령이므로 트럼프가 더 활짝 웃었다.. -
격암유록의 예언 해석
격암유록의 ‘옥등추야삼팔일(玉燈秋夜三八日)’은 서울 하늘에 핵폭탄이 터지는 것을 의미하며, 이는 2018년 4월부터 2019년 10월 사이에 일어날 것..
‘용일기무삼팔선(龍一起無三八線)’은 미국(용)이 일어나 삼팔선을 없애는 것을 의미하며, 이는 서울 핵폭발 이후 중국과의 전쟁을 통해 이루어질 것..
‘무기사서필기연(戊己蛇鼠必其然)’은 무술년(2018년)과 기해년(2019년)의 사시(뱀 시)와 자시(쥐 시)에 핵폭탄이 터질 것이라는 예언..
‘삼팔목운시황출(三八木運始皇出)’은 말세에 세계의 황제(성군)가 출현한다는 의미이며, 이는 허경영 자신을 지칭한다..
‘성산성지우명지(聖山聖地牛鳴地)’는 성군이 있는 곳이 하늘궁이며, 그 산 이름이 고령산(高靈山).. -
세상 사람들의 한심함
‘세인부지한심사(世人不知寒心事)’는 세상 사람들이 성군을 알아보지 못하고 고생시킨다는 의미라..
영화 ‘미워도 다시 한 번’의 비유를 통해, 사람들이 진실을 외면하고 공감하지 못하는 현실을 지적한다.
공감하며 흘리는 눈물은 시력을 좋게 하고 녹내장, 백내장을 없애는 보약과 같다고 말하며, 건강을 위해 좋은 것을 보고 울어야 한다.. -
허경영의 증거 제시
허경영은 미국 공화당 마크가 찍힌 트럼프 대통령과의 사진 원본을 보여주며, 이를 복사하여 지지자들에게 나눠줄 것..
이 사진은 자신이 미국 정치인들과 교류하며 한반도 전쟁을 막기 위해 노력했음을 보여주는 증거라.
Preventing Seoul from Becoming the Second Hiroshima: The Arrival of Huh Kyung-young
The Moral Revolution and National Dividend System
The proposed moral revolution includes a comprehensive welfare system designed to uplift the spirit of the nation. On one’s birthday, each household would receive a congratulatory sum of 100,000 Korean Won, a birthday cake, and a gift. These gifts would vary seasonally, such as a winter jacket or a baseball glove for children, delivered in a substantial box bearing the presidential emblem. This initiative aims to address the loneliness prevalent among single elderly individuals and young people, ensuring that a tangible expression of national care reaches them directly.
Furthermore, in the event of a family member’s passing, the President would send a wreath and a condolence payment of 10 million Korean Won. This policy is intended to alleviate the financial burden of funerals and prevent disputes among family members over expenses, ensuring that every citizen can honor their parents with dignity, even in the absence of other mourners. This direct support from the President would serve as a profound gesture of filial piety, offering solace and recognition to grieving families.
The concept of Gwanhonsangje (관혼상제), which encompasses coming-of-age ceremonies, weddings, funerals, and ancestral rites, is central to this vision. While weddings, funerals, and ancestral rites are commonly understood, the “Gwan” (관) refers to the coming-of-age ceremony, marking the transition to adulthood at age 20. Huh Kyung-young proposes to integrate birthdays into this framework, ensuring that the President acknowledges and supports all these significant life events. By providing 10 million Korean Won for funerals, the state effectively covers the cost of ancestral rites, demonstrating a holistic commitment to the well-being of its citizens. This signifies that Huh Kyung-young will not remain passive regarding these fundamental societal rituals.
Geopolitical Prophecies and the Threat of Nuclear Conflict
Ancient Korean prophecies, particularly those from our ancestors, foretell a dire future where Seoul becomes a “second hiroshima” due to a nuclear explosion. his arrival is precisely to avert this catastrophic outcome. while many perceive him as merely an eccentric figure, his actions are driven by a profound purpose to prevent humanity from steering towards self-destruction. He likens humanity’s current trajectory to a child unknowingly approaching a cliff, necessitating immediate intervention.
Seoul, in this prophetic vision, is a focal point of global contention, with nations vying for dominance. The scenario involves a nuclear bombardment that would engulf Seoul in flames, ultimately leading to the United States’ final victory over China. This narrative is consistently found in the prophetic texts of our ancestors. Huh Kyung-young contends that the inherent desires and shortsightedness of humanity inevitably lead to such a tragic conclusion, a path from which people cannot extricate themselves.
The current global economic landscape, characterized by escalating trade tariffs between nations like the U.S. and China, exemplifies this human folly. While tariffs are perceived as beneficial for national prosperity, they ultimately contribute nothing to global well-being and instead foster an environment of self-interest. if world leaders would simply agree to abolish tariffs, many international conflicts would cease. The pursuit of national prosperity at the expense of neighboring countries is a form of egoism that inevitably leads to global conflicts, including World War III and potentially World War IV. Given the proliferation of nuclear weapons, World War III would signify the end of humanity and the planet. The vast arsenals of nuclear weapons held by Russia (9,000), China (7,000), and the U.S. (8,000), alongside smaller nations like North Korea (approximately 5), pose an existential threat. The pretext of national prosperity through tariffs, therefore, is a direct catalyst for global warfare.
Critiques of Political Mismanagement and the National Dividend Solution
The current state of national finances is plagued by widespread corruption and mismanagement. if the national budget were not subject to theft, South Korea would rank among the top 11 or 12 wealthiest nations globally. He identifies a systemic issue where funds intended for the populace are diverted.
A significant portion of the national budget is consumed by political entities:
National Assembly Members: Each member receives approximately 700 million Korean Won annually from the state. This figure excludes additional political donations, which often exceed 100 million to 200 million Korean Won per year. Huh Kyung-young proposes reducing the number of National Assembly members by 200 and eliminating salaries for the remaining 100, advocating for a system where politicians serve as volunteers motivated by public service.
Local Council Members: Approximately 4,000 local council members each receive 70 million Korean Won annually. This remuneration was established through a clandestine agreement between ruling and opposition parties, further depleting national resources.
These expenditures, totaling hundreds of billions of Korean Won, could otherwise be allocated as national dividends to citizens. Huh Kyung-young laments the public’s complacency, noting their willingness to elect politicians who drain national resources while simultaneously neglecting critical issues like declining birth rates. Despite annual expenditures of 30 trillion Korean Won on birth-related policies, individual citizens receive virtually no direct financial support, with the funds being absorbed by bureaucratic processes.
To rectify this, Huh Kyung-young proposes the establishment of a national dividend Deliberation Committee. This committee would oversee all national expenditures, including local government projects, which would cease to exist as independent entities under his presidency. All taxes, including local and vehicle taxes, would be consolidated into national taxes, managed by the central government. The committee would scrutinize projects like bridge constructions in Jeju Island, prioritizing essential needs over wasteful spending. This would ensure that national funds are primarily directed towards alleviating citizens’ debts and providing national dividends.
The current economic hardship faced by many citizens, particularly the working class earning 3 million Korean Won or less per month, is exacerbated by housing costs and living expenses, making marriage and financial stability unattainable. he possesses an acute understanding of where these diverted funds are accumulating and intends to redirect them to the populace. He highlights the exorbitant budget of Seoul City, which has ballooned from 6 trillion to 24 trillion Korean Won, comparable to the budget of a small nation, largely due to local leaders’ efforts to secure re-election through excessive spending. Under his administration, Seoul’s budget would be integrated into the national tax system, subject to the national dividend Deliberation Committee’s approval for all projects.
Furthermore, government-owned properties, including buildings and other assets, would be liquidated by the national dividend Deliberation Committee to repay citizens’ debts and fund national dividends. This strategic reallocation of national assets, combined with the substantial annual revenue generated by Haneulgung (hundreds of trillions of Korean Won), would provide immense financial capacity for national dividends. This approach aims to dismantle the current system of self-serving prosperity and foster a collective well-being.
The Principle of Coexistence and the Dangers of Self-Interest
Huh Kyung-young elucidates the fundamental differences in the modes of existence for humans, plants, and animals, emphasizing the principle of “coexistence and co-prosperity” (공존공영(共存共榮)) for humanity. This concept dictates that the success of one entity should ideally contribute to the well-being of others. For instance, in the competition between Samsung Electronics and LG Electronics, a truly excellent executive at Samsung would wish for LG’s success. This mutual desire for prosperity fosters healthy competition, driving both companies to innovate and grow.
Conversely, if one company seeks to utterly destroy its competitor, it ultimately harms itself. While a monopoly might seem advantageous superficially, the presence of competition, such as LG Electronics, compels continuous development, price reduction, and technological advancement. If a single company eliminates its rival, the public might perceive the entire industry as stagnant, leading to a decline in sales for the dominant company as well. True progress, therefore, arises from a dynamic, competitive interplay.
This principle extends to personal relationships, particularly within a marriage. A husband’s financial prosperity is often intrinsically linked to his wife’s presence, even if she appears to be a significant spender. The wife’s spending habits, in fact, motivate the husband to work harder and earn more. Without this dynamic, a man might lose his drive and become unproductive, leading to a decline in household wealth. The constant “nagging” or financial demands from a wife can serve as a crucial catalyst for a husband’s efforts, fostering a sense of responsibility and ambition. If a wife, who seemingly “spends money,” were to pass away, the household’s financial stability could paradoxically collapse, demonstrating that mutual friction and interaction are essential for economic growth. Therefore, a demanding spouse, far from being a burden, can be a vital force for progress.
The Perils of Resentment and the Power of Empathy
resentment is identified as a significant impediment to personal growth and development. Huh Kyung-young illustrates this with a story of a man who lost everything after co-signing a loan for a friend, leading him to immigrate to the U.S.. Through perseverance, he rebuilt his life, becoming wealthy and raising successful children. Years later, encountering the friend who caused his ruin, the man expressed gratitude, recognizing that the hardship had spurred him to achieve far greater success than he would have otherwise. Had he harbored resentment, he would have remained stagnant and unfulfilled.
resentment fosters negative energy, hindering positive growth. It leads to physical and mental deterioration, as individuals dwell on their misfortunes and blame others. Instead of resentment, one should cultivate acceptance and transform adversity into a stepping stone for future endeavors. Viewing past misfortunes as karmic debts or opportunities for a fresh start allows for divine assistance and eventual success.
Huh Kyung-young extends this principle to his own political movement, warning against internal discord and resentment among supporters. negative speech and malicious intent are detrimental. He reflects on his own life, stating that he harbors no resentment towards his mother, despite her difficult circumstances, but rather feels a sense of apology for her suffering.
A key to prosperity, particularly for men, lies in viewing their wives with profound gratitude and respect, akin to how one would regard their mother-in-law. Acknowledging the immense effort and sacrifice a mother-in-law made in raising her daughter, a husband should feel a sense of indebtedness. This perspective fosters a harmonious household and leads to rapid business success and overall well-being.
Conversely, resentment and hatred are directly linked to the development of cancer. Negative emotions disrupt the body’s hormonal balance, specifically affecting “empathy hormones” and the vagus nerve, which governs digestion and internal organs. empathy, characterized by positive feelings and understanding, promotes health, while resentment generates negative hormones that foster cancer cells.
Three primary factors contribute to cancer:
Slandering others: Speaking ill of others.
Excessive consumption: Overeating.
Receiving excessive criticism: Being subjected to frequent verbal abuse.
When these three elements accumulate, they create a fertile ground for cancer, often stemming from stress. Cultivating empathy and avoiding resentment can alleviate stress. empathy extends to understanding the suffering of others, such as the poverty in North Korea or the starvation of millions globally. Huh Kyung-young criticizes leaders who merely pay lip service to empathy without genuinely understanding the struggles of their citizens. He proposes “National Spiritual Education Camps” to instill genuine empathy in leaders, particularly those who have not experienced hardship. He highlights the struggles of ordinary families where combined incomes of 300,000 Korean Won are insufficient to cover basic living expenses, emphasizing the critical need for a national dividend system.
Prophecies of Global Conflict and the Role of Huh Kyung-young
Huh Kyung-young reiterates the prophecy of Seoul becoming a “second hiroshima,” asserting that this catastrophic event is structurally predetermined to occur suddenly. He warns that a single nuclear weapon detonated over Seoul could instantly eliminate 20 million people. He claims to understand the intentions of those who desire this outcome, having traveled to the U.S. multiple times and engaged with key figures. His presence, he suggests, is to project a powerful energy into the eyes of those who envision a Hiroshima-like scenario.
He recounts his meetings with influential American politicians, including the Asia-Pacific Committee Chairman and the U.S. Senate Majority Leader, just before the Korean War was on the brink of eruption. He specifically mentions meeting with Cory Gardner, the Republican Asia-Pacific Committee Chairman, whose approval is essential for any military action or funding by the U.S. President. Gardner, a prominent figure considered a future presidential candidate, met with Huh Kyung-young, and their interactions, including a subsequent private party, suggest a significant exchange of influence. Huh Kyung-young implies that he used his “eyes” to implant a message, preventing discussions of war on the Korean Peninsula.
He describes the opulent setting of these meetings, including a 300,000-pyeong (approximately 245 acres) villa in San Diego, emphasizing the high-level nature of his engagements. He notes his unique position as the only Korean present among these influential figures. He contrasts his own subtle smile with the broad grin of President Trump in their photographs, suggesting that Trump’s joy stems from the honor of meeting him, while his own expression reflects the gravity of his mission. his presence is a “jackpot” for those he meets, implying a profound spiritual significance.
The Three Pillars of Illness and the Path to Compassion
Huh Kyung-young reiterates that resentment, excessive consumption, and being subjected to frequent verbal abuse are the three primary causes of illness, particularly cancer. a lack of empathy (공감 신경) leads to disease. Therefore, it is crucial to empathize with the difficulties of others, which fosters consideration and compassion (배려심).
Compassion, or cheugeunjisim (측은지심), eliminates hatred and cultivates a sense of pity for others. For instance, a husband should view his nagging wife with pity, recognizing her struggles and sacrifices. Similarly, men should consider the emotional impact of their daughters marrying, likening it to losing a part of themselves. A daughter’s presence provides a unique source of joy and comfort for a father, and the man who takes her away should feel a sense of responsibility.
The Laws of Nature: Survival, Predation, and Human Responsibility
Huh Kyung-young outlines the distinct laws governing the existence of plants, animals, and humans:
Plants: survival competition (생존 경쟁)
Plants engage in fierce competition for sunlight and resources. A small sprout cannot survive if overshadowed by a large tree, compelling it to grow rapidly. This struggle for existence is inherent to plant life.
Animals: Law of the Jungle (약육강식)
Animals operate under the principle of the strong preying on the weak. For example, tigers hunt rabbits, and whales consume shrimp. This predatory dynamic is essential for maintaining ecological balance. Without predators like lions, herbivore populations would explode, leading to overgrazing and desertification. Predators regulate populations, ensuring the health of the ecosystem. Similarly, in the ocean, larger fish consume smaller ones, preventing overpopulation and maintaining water quality. Without whales, the oceans would be overwhelmed by shrimp, leading to ecological collapse. This food chain, though seemingly brutal, is vital for survival.
humanity is increasingly adopting these animalistic and plant-like modes of existence. Humans engage in “survival competition” and “law of the jungle” by exploiting the less fortunate and withholding national dividends. This deviation from the principle of coexistence inevitably leads to war. his mission is to prevent Seoul from becoming a “second hiroshima,” a direct consequence of humanity’s failure to adhere to its proper mode of existence.
The Prophecies of Gyeogam Yurok and the Arrival of the Savior
Huh Kyung-young references the Gyeogam Yurok (격암유록), an ancient Korean book of prophecy, which foretells a “jade-like lamp” (옥등) illuminating the Seoul sky in autumn. This “jade-like lamp” is interpreted as a nuclear explosion, characterized by a white, spherical cloud. The prophecy indicates this event would occur between April 2018 and October 2019, specifically at night, causing 20 million deaths. Huh Kyung-young claims to be the one sent to prevent this catastrophe.
The Gyeogam Yurok also speaks of a “dragon” (용) rising after this event, which Huh Kyung-young interprets as the United States. This dragon would then eliminate the 38th parallel, signifying the reunification of Korea after the nuclear incident. The prophecy’s mention of “381” (삼팔일) refers to the period between autumn and spring, specifically from April to October, indicating the timing of these events. The prophecy further specifies that these events will occur in the Musul (무술) year (2018) and Gihae (기해) year (2019), during the Sa (사) and Ja (자) months, referring to specific periods when nuclear bombs would fall.
This nuclear strike on Seoul would trigger World War III, devastating the Korean Peninsula and leading to China’s defeat. China, facing annihilation, would retaliate with its own nuclear arsenal, leading to a massive global conflict. his frequent meetings with figures like Trump are part of his effort to avert this war. the Gyeogam Yurok and Namsago (남사고) prophecies explicitly foretold his arrival to prevent this global catastrophe.
The prophecy states, “38 Mo-gun Si-hwang-chul” (삼팔모군 시황출), meaning that a “world emperor” (세계의 황제) will appear during this period of global turmoil. This figure, a “sacred being” (성분), will emerge during the end times, yet many will fail to recognize him even when he is right before their eyes. The prophecy also mentions “Seongsan Seongji Umyeongji” (성산성지 우명지), indicating that this figure will reside in a sacred mountain, specifically Haneulgung (하늘궁) on Goryeongsan (고령산), and his voice will resonate like the lowing of an ox. his powerful voice during TV debates, capable of “shattering” the television, aligns with this prophecy.
The Unrecognized Savior and the Power of Empathy in Film
his mission is to prevent war, and that foreknowledge allows for prevention. He laments that the world’s inability to recognize him is a regrettable matter, as foretold in the Gyeogam Yurok and Namsago. He draws a parallel to the classic Korean film “Hate You, Love You Again” (미워도 다시 한번), which he watched as a child.
The film’s plot, involving a young man from the countryside who abandons his fiancée and child after passing the judicial examination to marry into a wealthy family, resonated deeply with him. The poignant scene where the mother, Mun-hee, gives her child to the wealthy stepmother, instructing the child to call the new woman “mother,” evoked profound empathy in audiences. This emotional connection, where the audience cried collectively, exemplifies the power of empathy. Huh Kyung-young suggests that this film, featuring Kim Jeong-eun as the child and Mun-hee as the mother, highlights the deep emotional bonds that transcend superficial appearances. He implies that his own mission, like the film’s narrative, requires a profound level of empathy and understanding that many currently lack.
1. Learning Objectives
Understand the concept of moral revolution and its proposed benefits for citizens’ welfare.
Explore the idea of co-prosperity and how it contrasts with self-centered economic policies.
Learn about the importance of empathy and its role in personal well-being and societal harmony.
graph TD A[“Moral Revolution”] –> B{“Citizen Welfare”} B –> C[“Birthday Benefits”] [“Funeral Support”] A –> E[“Economic Philosophy”] E –> F[“Co-Prosperity”] E –> G[“Critique of Selfish Policies”] A –> H[“Personal & Societal Harmony”] H –> I[“Empathy & Compassion”] H –> J[“Avoiding Resentment”] F –> K[“Global Peace”] G –> L[“Risk of War”] I –> M[“Health & Well-being”]
- Unit: The Moral Revolution and Citizen Welfare
2.1 Lesson: Supporting Life’s Milestones
The moral revolution aims to improve citizens’ lives through direct support.
On birthdays, every household receives a 100,000 won celebration fund, a cake, and a gift.
Gifts vary by season, like a winter jacket or a baseball glove for children.
These packages arrive via delivery, even for those living alone.
When a family member passes away, the president sends a wreath and a 10 million won condolence payment.
This support helps families cover funeral costs and prevents disputes over expenses.
It ensures that even those without many visitors can give their loved ones a dignified farewell.
2.2 Lesson: Redefining “Gwanhonsangje”
Traditional “Gwanhonsangje”
Proposed “Gwanhonsangje” (by Huh Kyung-young)
Meaning
Gwan (관)
Birthday (생일)
Coming-of-age ceremony / Celebrating a new year of life
Hon (혼)
Marriage (혼인)
Wedding
Sang (상)
Funeral (초상)
Funeral
Je (제)
Ancestral Rites (제사)
Memorial service
The concept of Gwanhonsangje (관혼상제) traditionally refers to four important life ceremonies.
These are coming-of-age (Gwan), marriage (Hon), funerals (Sang), and ancestral rites (Je).
The proposed moral revolution reinterprets ‘Gwan’ as celebrating birthdays.
The president promises to actively support all these significant life events.
This includes financial aid for birthdays, funerals, and even ancestral rites.
The goal is to ensure no citizen feels alone during these crucial moments.
2.3 Lesson: Reforming Government Spending
Current government spending is criticized for waste and corruption, diverting funds from citizens.
For example, a single National Assembly member costs the nation 700 million won annually.
This figure doesn’t even include additional political donations they receive.
Proposed reforms include drastically reducing the number of National Assembly members and eliminating their salaries.
Local council members, who also receive significant salaries, would also see their pay cut.
These savings, estimated in the hundreds of billions, would be redirected to citizen dividends.
The plan also involves abolishing local governments and centralizing all taxes as national taxes.
A national dividend Deliberation Committee would control the national budget.
This committee would prevent unnecessary projects, like bridge construction, to prioritize citizen welfare.
2.4 Quiz
The moral revolution proposes giving 100,000 won, a cake, and a gift to each household on their __.
a) Wedding day
b) Birthday
c) Graduation day
d) National holiday
(b)
True or False: Under the moral revolution, families would receive 10 million won and a presidential wreath upon a family member’s death.
(True)
The traditional “Gwan” in Gwanhonsangje refers to a coming-of-age ceremony. What does the moral revolution propose it should represent instead?
a) Marriage
b) Funeral
c) Birthday
d) Ancestral rites
(c)
- Unit: Economic Philosophy and Global Peace
3.1 Lesson: Co-Prosperity vs. Selfish Prosperity
co-prosperity (공존공영(共存共榮)) means mutual growth and shared success.
Just as Samsung and LG compete, their existence pushes each other to innovate and improve.
If one company fails, the other might also decline due to lack of competition and innovation.
This principle applies to families too; a wife’s spending can motivate a husband to earn more.
Without this dynamic, a person might lose motivation and their wealth could stagnate.
Healthy interaction and even occasional conflict can drive progress and prosperity.
The current global system, driven by selfish prosperity, leads to trade wars and conflict.
Countries raise tariffs to benefit themselves, leading to retaliatory measures from others.
This cycle of protectionism ultimately harms everyone and can escalate to larger conflicts.
3.2 Lesson: The Dangers of Selfish Policies
The pursuit of self-interest by nations, like raising tariffs, is seen as a path to war.
This short-sighted approach ignores the interconnectedness of the global economy.
It creates tension and disputes, pushing humanity towards destructive conflicts.
He warns that current global tensions could lead to a Third World War involving nuclear weapons.
Such a war would result in the end of humanity and the destruction of Earth.
Major powers possess thousands of nuclear warheads, making the threat very real.
Ancient prophecies, like the Gyeogam Yurok, are cited, predicting a nuclear explosion over Seoul.
This event, described as an “옥등추야” (jade lamp in autumn night), would devastate the city.
He claims to be here to prevent this catastrophic outcome.
3.3 Lesson: Preventing Global Catastrophe
He claims to have met with powerful global figures, including US senators and the President.
Through these meetings, he asserts his ability to influence their decisions and prevent war.
He believes his “energy” can deter leaders from pursuing destructive paths.
The prophecies in Gyeogam Yurok are interpreted as predicting a specific timeframe for this disaster.
The period from 2018 to 2019 is highlighted as a critical window.
these predictions are not random but structural.
He’s mission is to prevent Seoul from becoming a “second Hiroshima.”
He believes that without his intervention, a nuclear attack on Seoul would trigger World War III.
This would lead to the destruction of the Korean Peninsula and the collapse of China.
3.4 Quiz
What is the term for mutual growth and shared success, as advocated by the speaker?
a) Selfish prosperity
b) co-prosperity
c) Economic competition
d) Global dominance
(b)
True or False: He believes that raising tariffs by individual nations ultimately leads to global peace.
(False)
what ancient prophecy predicts a nuclear explosion over Seoul?
a) Nostradamus
b) Gyeogam Yurok
c) Book of Revelation
d) Oracle of Delphi
(b)
- Unit: The Power of Empathy and Avoiding Resentment
4.1 Lesson: The Harm of Resentment
resentment (원망) is a destructive emotion that hinders personal growth.
Holding onto anger and blame prevents positive energy from entering one’s life.
It can lead to a cycle of negativity, affecting one’s health and well-being.
Instead of resentment, one should practice acceptance and reframing challenges.
Difficult experiences, like financial loss, can become opportunities for new beginnings.
Viewing setbacks as stepping stones can lead to unexpected success and personal development.
Negative emotions like resentment and hatred can lead to physical illness, including cancer.
These emotions disrupt the body’s hormones, particularly the “empathy hormone.”
Conversely, positive emotions and empathy promote health and well-being.
4.2 Lesson: Cultivating Empathy
empathy (공감 신경) is the ability to understand and share the feelings of others.
It allows us to connect with people, seeing their struggles and joys.
When we empathize, we replace negative feelings with compassion and care.
Cultivating empathy in relationships, especially marriage, can lead to greater prosperity.
Viewing one’s spouse with the same gratitude and respect as their parents fosters harmony.
This mindset helps overcome minor conflicts and strengthens the family unit.
The bond between a parent and child, especially a father and daughter, is a source of immense joy.
This love can motivate individuals even through difficult times.
Recognizing the value of these relationships fosters a sense of responsibility and care.
4.3 Lesson: Different Ways of Living
Living Method
Description
Example
Human (인간)
Co-prosperity (공존공영(共存共榮)) – Mutual growth and shared success.
Two companies competing fairly, pushing each other to innovate.
Plant (식물)
Survival Competition (생존 경쟁) – Competing for resources like sunlight.
Trees growing tall to reach sunlight, overshadowing smaller plants.
Animal (동물)
Law of the Jungle (약육강식) – The strong prey on the weak.
Lions hunting zebras to maintain ecological balance.
Humans are meant to live by co-prosperity, unlike plants and animals.
Plants engage in survival competition, striving for resources like sunlight.
Animals follow the law of the jungle (약육강식), where the strong consume the weak.
The animal kingdom’s “law of the jungle” maintains ecological balance.
Predators like lions control herbivore populations, preventing overgrazing and desertification.
This natural cycle ensures the health of the ecosystem.
Humans, however, should not mimic the competitive or predatory ways of nature.
Adopting “survival competition” or “law of the jungle” in human society leads to conflict and war.
his mission is to guide humanity towards co-prosperity and peace.
4.4 Quiz
What negative emotion is described as hindering personal growth and leading to illness?
a) Joy
b) empathy
c) resentment
d) Gratitude
(c)
True or False: He believes that difficult experiences should be viewed as opportunities for new beginnings rather than sources of resentment.
(True)
Which of the following describes the way humans are meant to live, according to the speaker?
a) survival competition
b) Law of the jungle
c) co-prosperity
d) Selfish prosperity
Relationship Diagram of Figures & Factions
Chronology / Timeline
| Year/Time | Event | Reason/Key Summary |
|---|---|---|
| 25 years ago | Huh Kyung-young advocates for policies like 100 million won for marriage and 30 million won for childbirth. | These proposals were considered radical at the time but are now seen as prescient given declining birth rates. |
| 2018-2019 | Prophecy of a nuclear explosion in Seoul (referred to as “Second Hiroshima”). | According to “Gyeogam Yurok,” a nuclear event is predicted to occur in Seoul, specifically between April 2018 and October 2019, leading to a potential third world war. |
| Current | Huh Kyung-young meets with US politicians. | Huh Kyung-young claims to be actively working to prevent the predicted nuclear war by influencing key US figures like Cory Gardner. |
Significance & Lessons
- Importance of empathy and Compassion: empathy (공감 신경) is crucial for societal well-being and individual health, contrasting it with resentment and negativity that can lead to illness. leaders must empathize with the struggles of their citizens.
- Critique of Selfish prosperity: He criticizes the “selfish prosperity” mindset of nations and individuals, where one’s gain comes at the expense of others, leading to conflict and war. He advocates for “co-prosperity” (공존공영(共存共榮)) where mutual success benefits all.
- Warning Against Societal Decay: The speech highlights issues such as declining birth rates, financial struggles of ordinary citizens, and corruption in government as signs of a decaying society.
- Prophetic Role: Huh Kyung-young presents himself as a prophetic figure, foreseeing future crises like the “second Hiroshima” and offering solutions to prevent them, drawing on ancient Korean prophecies.
Other Useful Information
- Proposed Policies
- Birthday Support: Every citizen receives 100,000 won, a cake, and a gift on their birthday.
- Funeral Support: 10 million won and a presidential wreath are provided to families upon the death of a family member.
- Government Reform:
- Reduce the number of National Assembly members and eliminate their salaries, making their roles volunteer-based.
- Abolish local governments and local taxes, centralizing all taxes as national taxes.
- Establish a “national dividend Deliberation Committee” to control national budgets and prevent wasteful spending.
- Sell off unnecessary government properties to repay public debt and fund national dividends.
- Views on Human, Plant, and Animal Life
- Humans: Should pursue “co-prosperity” (공존공영(共存共榮)), where mutual success benefits all, rather than selfish gain.
- Plants: Engage in “survival competition” (생존 경쟁) to grow and access sunlight.
- Animals: Operate under “law of the jungle” (약육강식), where the strong prey on the weak, serving to maintain ecological balance.
- Interpretation of Prophecies
- Gyeogam Yurok: Interpreted to predict a nuclear explosion in Seoul (the “second Hiroshima”) between April 2018 and October 2019, leading to a potential third world war.
- Namsago: Prophecies from Namsago are cited, indicating the appearance of a “world emperor” (황제) during a time of global crisis, who will prevent the impending disaster. This figure is implied to be Huh Kyung-young himself, who will be initially unrecognized.
1. Prophecy of Seoul’s Fate and the Savior’s Advent
Our ancestors, through ancient texts such as the Gyeogam Yurok, foretold that Seoul would become a second Hiroshima, devastated by a nuclear explosion. I have come to prevent this catastrophic prophecy from unfolding.
- The Folly of Protectionism and the Path to Global Conflict
People often dismiss me as eccentric, but I have descended with an urgent purpose. Humanity, like a child left unsupervised near a cliff, is driving itself towards disaster. The world is fixated on Seoul, a city coveted by global powers, where a nuclear detonation could ignite a conflagration, ultimately leading to America’s triumph over China. This grim scenario is consistently depicted in our ancestral prophecies.
Human desires inevitably lead to a predictable endpoint, one that people are powerless to avert. The current trade disputes, exemplified by escalating tariffs between the United States and China, highlight humanity’s collective foolishness. Tariffs offer no real benefit to nations; they merely fuel an shortsighted pursuit of individual prosperity.
- The Inevitability of War and the Threat of Annihilation
If global leaders would simply convene and abolish tariffs, these conflicts would cease. Instead, each nation prioritizes its own prosperity, fostering a self-serving egoism. Imposing tariffs between regions, like Gyeongsang Province and Jeolla Province, is illogical; only value-added tax should apply. This self-centered pursuit of prosperity inevitably propels humanity toward World War III, and potentially World War IV. However, the sheer abundance of nuclear weapons means that World War III would signify the end of humanity, the demise of Earth itself.
Consider the vast arsenals: Russia possesses 9,000 nuclear warheads, China 7,000, and the United States 8,000. Even North Korea likely has around five. These weapons pose an existential threat.
- The Economic Consequences of Self-Interest and the Genesis of Conflict
The pretext of national prosperity, manifested through escalating tariffs, inevitably leads to global warfare. When the U.S. raises tariffs, China retaliates, creating a cycle of contention. This economic friction can escalate into military conflicts, as seen in historical parallels. For instance, Vietnam, geographically similar to Korea, experienced conflict when Chinese influence over its economy led to widespread protests and the expulsion of Chinese residents. This sparked a war between China and Vietnam, prompting Vietnam to seek American support.
The Vietnamese people, driven by a singular focus on wealth, became embroiled in corruption.
-
Mismanagement of National Budget and the Need for Fiscal Reform
Our nation, too, suffers from widespread budgetary mismanagement. If we could eliminate this corruption, Korea would rank among the top ten wealthiest countries globally. The suffering endured by our citizens is unacceptable; something is fundamentally wrong, with funds siphoned off through various channels. I possess an uncanny ability to discern these leakages. -
Reforming Legislative Compensation and Local Autonomy
I know precisely where the money is being misdirected. A single member of the National Assembly receives 700 million won annually from the state. With 300 such members, the total sum is substantial. I propose reducing the number of assembly members by 200 and eliminating salaries for the remaining 100.
The 700 million won received by assembly members does not even include their annual political donations, which can amount to hundreds of millions. My proposal is that they should subsist solely on these donations, which typically exceed 100 million won, often reaching 200 million. This would be sufficient for their living expenses.
Legislators should serve as volunteers, dedicating themselves to the welfare of the nation. By eliminating their salaries, we can ensure that only those committed to public service seek office.
Similarly, local council members, numbering around 4,000, each receive approximately 70 million won annually. This practice, once nonexistent, was quietly introduced through an agreement between ruling and opposition parties.
These expenditures by public servants reduce the funds available for national dividends. If we scrutinize the budget for national dividends, we find money allocated everywhere. The 300 National Assembly members, each receiving 700 million won in salary and 300 million won in donations, account for 1 billion won per person annually. This totals 300 billion won, which could instead be distributed as national dividends.
- The Misguided Generosity of the Populace and Budgetary Waste
The people of Korea are remarkably naive and overly generous. Even when facing personal bankruptcy, they are willing to elect politicians by offering money. They advocate for spending 30 trillion won annually on childbirth, allocating 100 million won per child, which is then managed by public officials.
What kind of system is this? With 300,000 births annually, this amounts to 100 million won per child. Yet, not a single won is directly given to the parents. Why is such a budget allocated only to be squandered?
- Centralized Fiscal Control and the National Dividend Review Committee
When I assume leadership of the nation’s finances, even minor expenditures, such as a meal for a child in Jeju Island, will be subject to review by the National Dividend Review Committee. Currently, the mayor of Jeju Island can arbitrarily approve projects, often benefiting personal connections, leading to questionable contracts.
However, once I become president, local taxes and autonomous local governments will be abolished. All taxes, including vehicle taxes, will become national taxes, flowing directly to the central government.
The president will not have arbitrary control over these funds. Instead, the National Dividend Review Committee will oversee and control the national budget, ensuring that national dividends are distributed. There is no urgent need for unnecessary bridge construction in Jeju Island. Such wasteful road projects must cease. These projects can be undertaken once the national debt is cleared.
- The Economic Hardship of Workers and the Misallocation of Wealth
Half of Korea’s workforce, approximately 27 million laborers, earns 3 million won per month. The other half earns between 1.5 and 2 million won. Imagine trying to pay housing loan interest, rent, and maintenance fees with such an income. Would they have money for transportation? Could they afford to marry? It’s impossible.
Where has all the money gone? It is held by various questionable individuals. While some raise housing prices, I clearly understand where these funds have been diverted. This money, which should rightfully go to the people, is being squandered by local government heads. Seoul’s budget, which should be 6 trillion won, is currently 24 trillion won—equivalent to the budget of a small nation. This excessive spending is driven by the desire of local leaders to secure re-election. I will not elaborate further, but they continue to lavishly spend. Seoul’s budget should be integrated into the national tax system.
- Reclaiming National Assets for Public Welfare
Any public works project not approved by the National Dividend Review Committee will be halted. The government’s vast real estate holdings, including buildings and other unnecessary properties, will be liquidated by the National Dividend Review Committee. The proceeds will be used to alleviate the public’s debt.
This will unlock immense national potential. Furthermore, Haneulgung, my organization, will generate hundreds of trillions of won annually, which will also be distributed as dividends to the people. We will abolish this self-serving pursuit of national prosperity.
- The Principle of Coexistence and Co-prosperity
Humanity’s way of life is based on coexistence and co-prosperity. For example, if Samsung Electronics and LG Electronics both exist, a capable executive at Samsung should wish for LG’s success. This fosters healthy competition, allowing both companies to grow. If one company seeks to destroy the other, it will ultimately lead to its own downfall.
While it might seem beneficial for one company to monopolize the market, the presence of competition, like LG Electronics, drives innovation, lowers prices, and promotes overall development. If one company eliminates its competitor, the public might perceive the industry as stagnant, leading to a decline in sales for the surviving company and a drop in its stock value. True progress occurs through a dynamic, competitive interplay.
- The Unseen Value of Partnership and the Dynamics of Prosperity
When a spouse passes away, a family’s wealth often ceases to grow. While a wife may seem to spend a lot, her spending motivates the husband to work harder to earn money. Without this unseen force of expenditure, a man can lose his drive, becoming listless and indulging in alcohol, feeling liberated from oversight. This can lead to his ruin, and the family’s assets will not increase.
A wife’s nagging and spending, even if it involves credit card debt, creates a sense of urgency for the husband to earn more, driving the household’s economic growth. If a wife, who neither spends nor nags, suddenly dies, the household may collapse. It might seem counterintuitive, but the dynamic interplay between spouses is crucial for economic advancement. Therefore, losing a demanding wife can lead to ruin.
- The Transformative Power of Adversity and the Rejection of Resentment
People need challenges to grow. Consider someone who lost everything after guaranteeing a loan for another, becoming destitute and fleeing to America. After enduring poverty and hardship, they eventually became self-made and accumulated significant wealth. Years later, they unexpectedly encountered the person who had caused their financial ruin in New York.
To their surprise, the person expressed gratitude, stating that without that adversity, they would have remained a complacent salaryman in Seoul. The loss of their money spurred them to work tirelessly in America, leading to their current success, with their children attending prestigious universities like Harvard and Stanford. They realized that the misfortune was a blessing in disguise, transforming their life for the better. Such instances are not uncommon.
- The Destructive Nature of Resentment and the Path to Growth
If that individual had harbored resentment, would they have achieved such growth? Absolutely not. Resentment blocks positive energy, instead attracting negative energy.
Such individuals often succumb to despair, blaming others for their misfortunes, even when they themselves were responsible for their choices, like guaranteeing a loan. It is crucial to take responsibility for one’s own actions.
Therefore, we must transform resentment into acceptance. By accepting our circumstances and believing that past debts have been repaid, we open ourselves to new opportunities. Those who embrace this mindset and embark on a new beginning will inevitably succeed. Just as a house fire, through no fault of its owner, can lead to a fresh start, a positive outlook after adversity ensures success.
-
The Perils of Negative Speech and the Importance of Empathy
Within our organization and among my supporters, I will analyze the language used. Those who frequently express resentment will be excluded from leadership roles. This is not a joke; I am actively implementing this policy. Those who refrain from negative speech will advance, while those who habitually engage in malicious gossip or write negative comments about colleagues will incur my displeasure. I am a being from a higher realm. -
The Unconditional Love of Parents and the Debt of Gratitude
If I were to harbor resentment towards my parents, particularly my mother, for leaving me, it would be endless. However, I feel a sense of apology towards her. I caused her, a maiden, to bear a child and ultimately take her own life. I carry that regret. -
The Unseen Contributions of a Spouse to Prosperity
Consider a married couple. Did the husband accumulate wealth when he was single? No. Regardless of her appearance, a wife’s presence often leads to an increase in the husband’s wealth. -
The Profound Debt to In-Laws and the Key to Family Prosperity
Those whose wealth rapidly increased after marriage often share a unique characteristic: they view their wives as they would their mothers-in-law. They recognize the immense effort and worry their mothers-in-law invested in raising their daughters, protecting them from harm and ensuring their well-being until marriage. This represents a significant debt.
What have they done in return for their mothers-in-law? Nothing substantial, perhaps only quarreling with their wives. Therefore, one always owes a debt to their in-laws.
When looking at one’s wife, one should always feel a sense of apology towards the mother-in-law. This mindset leads to rapid family prosperity and success in all endeavors. Such individuals are grateful towards others and avoid conflict.
-
Self-Reflection and the Rejection of Blame
Within our organization, we must cease dwelling on others’ weaknesses. We must look inward. If someone has been defrauded, they should first examine themselves before harboring resentment. They are the object of their own resentment. -
The Unforeseen Benefits of Adversity and the Power of Non-Resentment
Initially, one might regret not heeding a wife’s advice against guaranteeing a loan. However, if that decision ultimately leads to becoming a wealthy entrepreneur in New York, with children attending prestigious universities, one might realize that the initial misfortune was a blessing. The true outcome of such decisions is only revealed in time.
This individual reflects on how that seemingly disastrous decision transformed them into a successful New York businessman, and even if their current business were to fail, their children’s success at Harvard and Stanford brings them immense satisfaction. They desire nothing more.
-
The Immense Reward of Forgiveness and the Dangers of Resentment
The reward for not harboring resentment towards others is immeasurable. Why quarrel with colleagues or blame others for personal misfortunes? Let us refrain from resentment. What does resentment breed? You know the answer well. -
The Genesis of Cancer: Resentment, Excessive Consumption, and Criticism
Cancer, symbolized by the three “mouth” radicals in the Chinese character for “cancer,” represents three factors: speaking ill of others, harboring resentment and hatred, and excessive consumption. Those who frequently engage in these behaviors experience hormonal imbalances, specifically a decline in empathy hormones.
The vagus nerve, which controls digestion, skin, and endocrine functions, is distinct from the empathy nerve, which governs emotions. When we empathize, we perceive things positively. For example, if you deeply love someone, their face might appear rosy, and their phone calls might even seem to come from a pink phone.
However, when we harbor resentment, we might wish ill upon others. This negative emotional state leads to hormonal imbalances and the development of cancer cells. Cancer cells proliferate when we hate.
The three causes of cancer are: first, slandering others; second, excessive eating; and third, being subjected to frequent insults. When these three accumulate like mountains, cancer develops. While not the sole cause, stress is a major contributing factor. If we avoid resentment and cultivate empathy, stress diminishes.
- The Absence of Empathy in Leadership and the Need for Public Education
Empathy dictates that we should feel for our neighbors and for impoverished nations like North Korea. When 500 million people starve, we must empathize. Yet, we often disregard this empathy.
When political leaders and presidents lack empathy for the suffering of their citizens, the nation faces upheaval. Are national dividends being distributed? Is there budgetary corruption? Do those in power truly empathize with the struggles of our 50 million citizens? Their claims of empathy are often false.
Because empathy is lacking, I will establish a National Spiritual Education Center to instill it. Leaders, often born into privilege, have not experienced hardship. They need to be taught to empathize with the struggles of the common people.
- The Economic Plight of the Youth and the Foresight of Policy Proposals
Young people earning 1.5 to 2 million won a month cannot afford to marry. Women leave relationships due to low income, and even if both spouses earn 1.5 million won, totaling 3 million, it’s insufficient. After deducting transportation and lunch expenses, only 1.5 million remains.
With communication and maintenance fees, people will find it increasingly difficult to survive without national dividends, especially as lifespans extend to 100 years. I recognized this critical issue 25 years ago.
When I proposed giving 100 million won for marriage, people called me crazy. They never imagined the future decline in birth rates. I advocated for this 25 years ago. When I suggested 30 million won per child, which was a substantial sum then, equivalent to 300 million today, people questioned my sanity. But now, my predictions have proven accurate. That money should have been distributed then.
Churches and temples are actively proselytizing, yet less than 1% of young people attend, a drastic drop from 20% in the past. This indicates a failure of leadership. Young people question why their parents suffer so much.
Children worry about how long they can depend on their parents, witnessing constant financial struggles, debt, and a bleak future.
- The Prophet’s Empathy and the Impending Catastrophe
My empathy is billions of times more developed than yours. I have no worries about sustenance, having experienced hunger myself. You may not have known about my advanced empathy, but I foresaw these events 25 years ago. I perceive the future.
The prophecy of Seoul becoming a second Hiroshima may sound insane, but it is structurally designed to happen suddenly. America poured vast amounts of weaponry into Vietnam with little effect, but a single atomic bomb on Japan brought about its surrender.
- Preventing Nuclear War Through Divine Intervention
Those with ingenious ideas know that a single nuclear weapon detonated over Seoul could eliminate 20 million people. You may not know who desires this, but I am privy to their thoughts. I have visited the United States multiple times, and my photographs are authentic.
When I stand close to world leaders, embracing them, my energy is at play. Why do they invite me? There is something in my eyes. I am the one who casts light into the eyes of those who dream of another Hiroshima.
- Diplomatic Engagements and the Prevention of Conflict
Before the potential conflict between North and South Korea, before the bombing of the North, I met with the Asia-Pacific Chairman of the U.S. Senate. I met with Cory Gardner. Show me the photo of me meeting Cory Gardner before Trump.
He is the Chairman of the Asia-Pacific Senate Committee. If he opposes bombing, war cannot proceed. For Trump to initiate war, he must obtain Gardner’s approval. This is not Trump.
The timing is off. Cory Gardner, the Republican Asia-Pacific Chairman, must sign off on it. The Senate must approve war before the President can authorize it.
- Meetings with Influential Figures and the Implantation of Peace
You see Cory Gardner. This is the man. He is the Asia-Pacific Chairman and the U.S. Senate Majority Leader. He is a leading candidate for the next president. I shook hands with him.
Then there’s a photo of a party. This meeting was followed by an invitation to a dinner or lunch party in LA, San Diego, with about twelve people, just a month later.
That photo from San Diego, after the party, shows the venue. It was a vast 300,000-pyeong estate. I have a photo of myself at the meal.
Here I am. This is Cory Gardner, surrounded by his powerful supporters, people who travel by private jet. I, a Korean, was invited to this lunch in the U.S.
What did I implant in their minds? I projected it through my eyes. I implanted a chip in their eyes to prevent them from discussing war on the Korean Peninsula or justifying bombing.
The carpet in this grand mansion by the Pacific Ocean in San Diego, south of LA, is unique. These are incredibly influential people. I was the only Korean present.
- The Significance of Divine Presence and the President’s Smile
Meeting these people in Washington, I now see them as fortunate. the Divine Being sits among them, and they are incredibly lucky to be near me.
Look at the photo with Trump. The carpet is exceptionally beautiful, not an ordinary one. It’s golden with a checkered pattern. I had never seen such a beautiful mansion, with multiple reception rooms and a fireplace.
In the photo with Trump, I smile subtly, while Trump beams. I am the President of the world, the universe, and he is the President of the United States. He smiles more broadly because it is an honor to be next to me. I, on the other hand, smile wryly, as if slightly annoyed.
He is fortunate to have met me, which explains his immense joy. In contrast, when President Moon met Trump before me, Moon smiled broadly while Trump looked stern. My subtle smile and his wide grin indicate a difference in our stature.
-
Eradicating Resentment and Fostering Harmony
Therefore, eradicate all resentment. Those who habitually post resentful comments will be excluded from leadership roles. I will not dictate how you should act, but remember that any words that undermine camaraderie or damage reputations are unacceptable, no matter how well-intentioned. We must all strive to reach the White Heaven together. -
The Link Between Negative Emotions and Illness
Those who frequently receive insults, consume excessively, or harbor resentment and hatred are prone to cancer. A lack of empathy makes one susceptible to illness. We must empathize with others’ difficulties.
This fosters consideration, or thoughtfulness. With consideration, negative feelings disappear. This must be accompanied by compassion. When compassion arises, others appear piti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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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Husband’s Debt to His Wife and In-Laws
A husband might see his nagging wife as pitiable, thinking she could have married a wealthy man but instead suffers with him. He should feel a profound sense of guilt towards his in-laws, acknowledging the great burden he has placed upon them. This perspective should always be maintained when looking at one’s wife. -
The Daughter’s Role in a Father’s Life and the Husband’s Responsibility
Men often appear grim. There’s no need for such expressions. Men also have daughters. When a daughter marries, a father feels as if a part of him is gone. His personal masseuse, the one who soothes his heart, is no longer there.
Even when a father is financially ruined, he returns home, rings the doorbell, and walks in, his strength depleted, because his daughter is there. She is his last joy. When that daughter marries, and the wife looks at him, he might not want to enter the house. The man who takes that daughter must feel a sense of responsibility.
- The Distinct Laws of Nature: Coexistence, Competition, and Survival
I have given plants the law of survival of the fittest. If a small plant sprouts near a large tree, it cannot survive unless it grows quickly to reach the sunlight. Plants must compete for survival. Those that grow faster thrive, while those that cannot, perish.
Animals, on the other hand, operate under the law of the jungle, where the strong prey on the weak. Rabbits are food for tigers. Whales consume shrimp. The weak exist for the strong.
- The Ecological Balance of Nature and the Perversion of Human Society
If there were no lions in Africa, the wildebeest population would explode, leading to rapid desertification as they consume all the grass. Lions regulate the wildebeest population, ensuring the savanna’s health. Weak and exhausted wildebeest are preyed upon by lions, maintaining a stable population.
Without the law of the jungle, the oceans would become polluted. Larger creatures consume smaller ones, keeping the oceans clean. If whales disappeared, shrimp would proliferate, turning the Pacific Ocean into a mountain of shrimp, making navigation impossible and leading to widespread death from the stench.
The food chain is a formidable force. Animals must kill to eat, and plants must eliminate rivals to survive. However, humanity is mimicking these natural laws, engaging in survival of the fittest and preying on the less fortunate, withholding national dividends and squandering resour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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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Inevitability of War and the Savior’s Mission
If this continues, war will erupt. That is why I, Huh Kyung young, have come to prevent Seoul from becoming a second Hiroshima. -
The Prophecy of the Jade Lamp and the Dragon’s Rise
This is from the Gyeogam Yurok. What does it mean? “Jade Lamp Autumn Night, Thirty-Eight Days.” A jade-like lamp will illuminate the Seoul sky. This refers to a nuclear explosion. When a nuclear weapon detonates, it creates a white, jade-like glow. This will happen in autumn, in the Seoul sky.
Did I invent this? It is explicitly stated in the Gyeogam Yurok, a vast text, and I am discussing its recent prophecies. The period is from the year Musul to Gihae, specifically from April 2018 to October 2019. During this time, a large, jade-like light will fall upon Seoul at night. When it explodes, 20 million people will perish instantly, and the city will become a sea of fire. Who has come to prevent this?
Then, a dragon will rise. This dragon represents the United States in the Gyeogam Yurok. After this explosion, the 38th parallel will disappear. How could this text, written 400 years ago, refer to the 38th parallel?
- Interpreting the Prophecy’s Timeline and the Threat of World War III
The “thirty-eight days” refers to the period between autumn and the following spring, specifically from April to October. One is autumn, the other is spring. This is the meaning of “thirty-eight days.”
We must interpret this carefully. This event is prophesied to occur between the year Musul and Gihae. The year Gihae is the year of the pig. It almost happened recently. This prophecy of a nuclear strike on the Korean Peninsula by the dragon, America, signifies a war with China, leading to World War III in Asia.
A nuclear attack on Seoul would trigger World War III, turning the Korean Peninsula into a battlefield and forcing China’s surrender. A single dragon rises, not two, meaning China would be utterly defeated.
If a nuclear weapon were to fall, the Chinese would not passively accept it; they would retaliate. The nuclear weapon would not come from the North or elsewhere, but would fall on Seoul as a result of America’s actions, triggering a response.
- The Savior’s Intervention and the Limitations of Artificial Intelligence
This is a massive war. I have traveled to meet Trump and the Republican Chairman to prevent it. You were unaware of the impending crisis of declining birth rates 25 years ago, but I knew it all and made my pledges accordingly. I also knew that my time would come.
Ultimately, America seeks to dominate Asia, and we would all perish. I cannot allow this dog-eat-dog struggle to continue. Did Namsago not prophesy my arrival? What did he say? I told you last time.
Nowadays, artificial intelligence writes best-selling novels and creates art superior to Picasso’s. AI can even draw my face better than any human artist. There is nothing AI cannot do.
However, can AI emulate the Creator? You can follow AI, but it cannot follow me. AI cannot transmit energy to you or heal your illnesses. When AI embraces you, will you become younger as if I embraced you? No, you will age. AI is progressing towards your level, but it cannot reach mine.
- Decoding the Prophecy: Time, Place, and the Emergence of a World Emperor
“Musu-gihae-sasa-pilgiyeon” from the Gyeogam Yurok refers to the timing of the war. Musul and Gihae are the years 2018 and 2019. “Sa” refers to the hour of the snake, and “seo” refers to the hour of the rat.
This means that nuclear bombs will fall during the hours of the snake and rat in the years Musul and Gihae. “Musu-gihae” refers to the years, and “sasa” refers to the months. These are all coded to prevent ordinary people from understanding.
It states that it will definitely happen during the snake and rat months of the Musul and Gihae years. Namsago, in the Gyeogam Yurok, also spoke of someone who would come to prevent this. “Sam-pal-mok-un-si-hwang-chul” means that a world emperor will emerge.
- The Unrecognized Savior and the Sacred Mountain
This individual will appear during the end times, when the Earth faces its demise. Yet, people will fail to recognize this sacred ruler even when he is right before their eyes. “Mal-se-seong-gun-si-bu-ji” means that even in the end times, people will not recognize the sacred ruler.
“Seong-san-seong-ji-u-myeong-ji” refers to where this sacred ruler resides. That place is Haneulgung. The mountain where my home is located is called Goryeongsan, meaning “mountain of the highest spiritual power.” It is a sacred and spiritual mountain.
“U-myeong-ji” means “the sound of a cow’s cry.” My voice is different during TV debates; it sounds like a bomber. I speak softly now. During TV debates, when I declare that 300 National Assembly members will be imprisoned or sent to a spiritual education center, the television almost jumps. I can go from laughing to having fire in my eyes, startling the announcers.
This is the meaning of “Seong-san-seong-ji-u-myeong-ji,” referring to Haneulgung.
- Distributing Signed Photographs and the Power of Empathy
I have printed the photo with Trump on A4 paper, signed it, and will distribute it for free tomorrow. Only those who come tomorrow will receive one.
Printing each photo, identical to the original, was quite expensive. I printed them because I cannot keep them all to myself. They are on thick, stiff paper, just like a photograph.
If this individual prevents the war, that would be good. Knowing in advance allows us to prevent it.
- The Unrecognized Savior and the Power of Tears
“It is regrettable that people do not immediately recognize him.” Namsago wrote this in the Gyeogam Yurok, indicating that people will initially fail to recognize this person and cause him much suffering.
There was a story of a young man who fell in love with a village girl. They became engaged and had a child. Then, he passed the judicial examination and married into a wealthy family, lying about his village fiancée.
Later, the village woman brought their son to the wealthy family’s house, telling him to call the rich woman “mother” and that she was no longer his mother. The child, however, ran after his biological mother, crying out for her. This is empathy. He couldn’t empathize with the idea of calling another woman “mother.” His true mother was the one leaving.
Everyone who watched that scene cried. It was a movie called “Even If I Hate You, Once More.”
That scene of the mother leaving, crying, was a movie I saw as a child. It was so heartbreaking, a movie that evoked deep empathy.
“Even If I Hate You, Once More” was a movie that made many people cry. It’s interesting, isn’t it? The atmosphere has changed. We need to shed tears occasionally to cleanse our eyes. This improves eyesight. Those with colds, rhinitis, or poor eyesight should watch something moving and cry. It cleanses the eyes. Those tears are like medicine.
Tears shed during arguments with your husband are not medicine; they are poison. Tears shed out of empathy for others are incredibly beneficial, clearing glaucoma and cataracts. They have a powerful effect like eye drops. I played that to improve your health.
- The Authenticity of the Photograph and the Gift of a Signed Copy
This photo, which came from America, bears the Republican Party’s emblem. This is the original photo. It’s clear. I’m giving it to you. It’s stiff, isn’t it?
I’m not just giving it away; I’m signing it with a marker, writing “June 2018” and your name, and distributing it tomorrow. You can frame it. It’s very stiff.
I will give it to you tomorrow, so for those who cannot come tomorrow, I will pass one around
격암유록 (格庵遺錄): Prophetic Text, Esoteric Prophecy, Divinatory Scripture
공존공영 (共存共榮): Coexistence and Co-prosperity, Mutual Flourishing, Symbiotic Development
약육강식 (弱肉强食): Law of the Jungle, Survival of the Fittest, Predatory Principle
생존경쟁 (生存競爭): Struggle for Existence, Competitive Survival, Evolutionary Contest
국민배당금 (國民配當金): Citizen Dividend, Universal Basic Income, National Wealth Distribution
공감신경 (共感神經): Empathy Nerve, Sympathetic Consciousness, Compassionate Faculty
미주신경 (迷走神經): Vagus Nerve, Autonomic Regulator, Holistic Integrator
체념 (諦念): Resignation, Acceptance, Stoic Acquiescence
원망 (怨望): Resentment, Grievance, Bitter Accusation
측은심 (惻隱心): Compassion, Pity, Sympathetic Concern
배려심 (配慮心): Consideration, Thoughtfulness, Altruistic Regard
이기주의 (利己主義): Egoism, Self-centeredness, Individualistic Pursuit
지자제 (地自制): Local Autonomy, Decentralized Governance, Regional Self-rule
수의계약 (隨意契約): Private Contract, Discretionary Agreement, Negotiated Deal
성산성지우명지 (聖山聖地牛鳴地): Sacred Mountain, Holy Land, Prophetic Sanctuary (literally: “Holy Mountain, Holy Land, Place where the Cow Cries”)
말세성군시부지 (末世聖君視不知): Unrecognized Sage, Ignored Messiah, Overlooked Leader (literally: “End-of-Days Holy Ruler Unseen”)
옥등추야삼팔일 (玉燈秋夜三八日): Jade Lamp in Autumn Night, Prophetic Illumination, Cataclysmic Event (referring to a nuclear explosion)
무기사서필기연 (戊己蛇鼠必其然): Inevitable Consequence, Predetermined Event, Fated Occurrence (referring to specific years and times of conflict)
삼팔목운시황출 (三八木運始皇出): Emergence of the Emperor, Dawn of a New Era, Prophetic Reign (referring to the appearance of a world leade
선조(先祖)-(선(先)-first, 조(祖)-ancestor)
예언(豫言)-(예(豫)-beforehand, 언(言)-speak)
격암유록(格庵遺錄)-(격암(格庵)-Gyeokam, 유록(遺錄)-record)
폭발(爆發)-(폭(爆)-burst, 발(發)-emit)
단순(單純)-(단(單)-simple, 순(純)-pure)
운전(運轉)-(운(運)-move, 전(轉)-turn)
전 세계(全世界)-(전(全)-whole, 세계(世界)-world)
폭격(爆擊)-(폭(爆)-bomb, 격(擊)-strike)
예언서(豫言書)-(예언(豫言)-prophecy, 서(書)-book)
욕망(慾望)-(욕(慾)-desire, 망(望)-hope)
종점(終點)-(종(終)-end, 점(點)-point)
관세(關稅)-(관(關)-customs, 세(稅)-tax)
인간(人間)-(인(人)-human, 간(間)-between)
국가(國家)-(국(國)-nation, 가(家)-family)
대통령(大統領)-(대(大)-great, 통령(統領)-leader)
번영(繁榮)-(번(繁)-prosperous, 영(榮)-glory)
이기주의(利己主義)-(이(利)-self, 기(己)-interest, 주의(主義)-ism)
부가세(附加稅)-(부(附)-attach, 가(加)-add, 세(稅)-tax)
인류(人類)-(인(人)-human, 류(類)-kind)
대전(大戰)-(대(大)-great, 전(戰)-war)
핵무기(核武器)-(핵(核)-nuclear, 무기(武器)-weapon)
종말(終末)-(종(終)-end, 말(末)-last)
시비(是非)-(시(是)-right, 비(非)-wrong)
월맹(越盟)-(월(越)-Vietnam, 맹(盟)-alliance)
상권(商權)-(상(商)-commerce, 권(權)-right)
경제(經濟)-(경(經)-manage, 제(濟)-aid)
부정부패(不正腐敗)-(부정(不正)-injustice, 부패(腐敗)-corruption)
예산(豫算)-(예(豫)-preliminary, 산(算)-calculate)
국민(國民)-(국(國)-nation, 민(民)-people)
국회의원(國會議員)-(국회(國會)-National Assembly, 의원(議員)-member)
후원금(後援金)-(후원(後援)-support, 금(金)-money)
의정활동(議政活動)-(의정(議政)-legislative affairs, 활동(活動)-activity)
자원봉사자(自願奉仕者)-(자원(自願)-voluntary, 봉사자(奉仕者)-volunteer)
보수(報酬)-(보(報)-repay, 수(酬)-reward)
지자제(地自制)-(지(地)-local, 자제(自制)-autonomy)
합의(合議)-(합(合)-agree, 의(議)-discuss)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국민(國民)-national, 배당금(配當金)-dividend)
심의위원회(審議委員會)-(심의(審議)-deliberation, 위원회(委員會)-committee)
발주(發注)-(발(發)-issue, 주(注)-order)
수의계약(隨意契約)-(수(隨)-arbitrary, 의(意)-will, 계약(契約)-contract)
지방세(地方稅)-(지방(地方)-local, 세(稅)-tax)
국세(國稅)-(국(國)-national, 세(稅)-tax)
집행(執行)-(집(執)-execute, 행(行)-carry out)
통제(統制)-(통(統)-control, 제(制)-system)
도로공사(道路工事)-(도로(道路)-road, 공사(工事)-construction)
근로자(勤勞者)-(근로(勤勞)-labor, 자(者)-person)
주택(住宅)-(주(住)-reside, 택(宅)-house)
이자(利子)-(이(利)-interest, 자(子)-child)
월세(月貰)-(월(月)-month, 세(貰)-rent)
관리비(管理費)-(관리(管理)-management, 비(費)-cost)
결혼(結婚)-(결(結)-tie, 혼(婚)-marriage)
단체장(團體長)-(단체(團體)-group, 장(長)-head)
부동산(不動産)-(부(不)-not, 동(動)-move, 산(産)-property)
건물(建物)-(건(建)-build, 물(物)-thing)
처분(處分)-(처(處)-dispose, 분(分)-divide)
부채(負債)-(부(負)-owe, 채(債)-debt)
여력(餘力)-(여(餘)-remaining, 력(力)-power)
투입(投入)-(투(投)-throw, 입(入)-enter)
공존공영(共存共榮)-(공존(共存)-coexistence, 공영(共榮)-co-prosperity)
공동번영(共同繁榮)-(공동(共同)-common, 번영(繁榮)-prosperity)
독점(獨占)-(독(獨)-sole, 점(占)-occupy)
개발(開發)-(개(開)-open, 발(發)-develop)
낙후(落後)-(낙(落)-fall, 후(後)-behind)
매출(賣出)-(매(賣)-sell, 출(出)-out)
주식(株式)-(주(株)-stock, 식(式)-form)
부부(夫婦)-(부(夫)-husband, 부(婦)-wife)
재산(財産)-(재(財)-wealth, 산(産)-property)
감시(監視)-(감(監)-supervise, 시(視)-look)
해방(解放)-(해(解)-release, 방(放)-set free)
폐인(廢人)-(폐(廢)-ruined, 인(人)-person)
긴장(緊張)-(긴(緊)-tense, 장(張)-stretch)
단련(鍛鍊)-(단(鍛)-forge, 련(鍊)-train)
보증(保證)-(보(保)-guarantee, 증(證)-proof)
거지( 거지)-(거(乞)-beggar, 지(肢)-limb)
이민(移民)-(이(移)-move, 민(民)-people)
자수성가(自手成家)-(자수(自手)-by oneself, 성가(成家)-establish a family)
시민(市民)-(시(市)-city, 민(民)-people)
우연(偶然)-(우(偶)-by chance, 연(然)-so)
원망(怨望)-(원(怨)-resent, 망(望)-hope)
발전(發展)-(발(發)-develop, 전(展)-expand)
긍정(肯定)-(긍(肯)-affirm, 정(定)-determine)
부정(否定)-(부(否)-not, 정(定)-determine)
건강(健康)-(건(健)-healthy, 강(康)-peaceful)
책임(責任)-(책(責)-responsibility, 임(任)-duty)
체념(諦念)-(체(諦)-give up, 념(念)-thought)
전생(前生)-(전(前)-previous, 생(生)-life)
성공(成功)-(성(成)-succeed, 공(功)-merit)
국혁대(國革隊)-(국(國)-nation, 혁(革)-revolution, 대(隊)-team)
지지자(支持者)-(지(支)-support, 지자(持者)-holder)
언어(言語)-(언(言)-speech, 어(語)-language)
분석(分析)-(분(分)-divide, 석(析)-analyze)
대리(代理)-(대(代)-substitute, 리(理)-manage)
백궁(白宮)-(백(白)-white, 궁(宮)-House)
동료(同僚)-(동(同)-same, 료(僚)-colleague)
악취미(惡趣味)-(악(惡)-bad, 취미(趣味)-hobby)
특징(特徵)-(특(特)-special, 징(徵)-sign)
장모(丈母)-(장(丈)-mother-in-law, 모(母)-mother)
사업(事業)-(사(事)-affair, 업(業)-business)
약점(弱點)-(약(弱)-weak, 점(點)-point)
대상(對象)-(대(對)-opposite, 상(象)-image)
판단(判斷)-(판(判)-judge, 단(斷)-decide)
대가(代價)-(대(代)-substitute, 가(價)-price)
공감신경(共感神經)-(공감(共感)-empathy, 신경(神經)-nerve)
미주신경(迷走神經)-(미주(迷走)-vagus, 신경(神經)-nerve)
소화(消化)-(소(消)-digest, 화(化)-transform)
피부(皮膚)-(피(皮)-skin, 부(膚)-skin)
관장(管掌)-(관(管)-manage, 장(掌)-control)
내분비(內分泌)-(내(內)-internal, 분비(分泌)-secretion)
감정(感情)-(감(感)-feel, 정(情)-emotion)
호르몬(hormone)-(호르몬(hormone)-hormone)
암세포(癌細胞)-(암(癌)-cancer, 세포(細胞)-cell)
비방(誹謗)-(비(誹)-slander, 방(謗)-defame)
스트레스(stress)-(스트레스(stress)-stress)
정치지도자(政治指導者)-(정치(政治)-politics, 지도자(指導者)-leader)
정신교육대(精神敎育隊)-(정신(精神)-mind, 교육대(敎育隊)-training unit)
금수저(金수저)-(금(金)-gold, 수저-spoon)
교통비(交通費)-(교통(交通)-traffic, 비(費)-cost)
통신비(通信費)-(통신(通信)-communication, 비(費)-cost)
관리비(管理費)-(관리(管理)-management, 비(費)-cost)
심각(深刻)-(심(深)-deep, 각(刻)-engrave)
미래(未來)-(미(未)-future, 래(來)-come)
공약(公約)-(공(公)-public, 약(約)-promise)
전도(傳道)-(전(傳)-preach, 도(道)-way)
지도자(指導者)-(지(指)-point, 도자(導者)-leader)
사태(事態)-(사(事)-affair, 태(態)-state)
구조적(構造的)-(구조(構造)-structure, 적(的)–al)
원자탄(原子彈)-(원자(原子)-atom, 탄(彈)-bomb)
상공(上空)-(상(上)-above, 공(空)-sky)
한반도(韓半島)-(한(韓)-Korea, 반도(半島)-peninsula)
세계정세(世界情勢)-(세계(世界)-world, 정세(情勢)-situation)
초청(招請)-(초(招)-invite, 청(請)-request)
남북전쟁(南北戰爭)-(남북(南北)-North and South, 전쟁(戰爭)-war)
북폭(北爆)-(북(北)-North, 폭(爆)-bomb)
상원의원(上院議員)-(상원(上院)-Senate, 의원(議員)-member)
의장(議長)-(의(議)-deliberate, 장(長)-head)
결재(決裁)-(결(決)-decide, 재(裁)-judge)
공화당(共和黨)-(공화(共和)-republic, 당(黨)-party)
승인(承認)-(승(承)-approve, 인(認)-recognize)
랭킹(ranking)-(랭킹(ranking)-ranking)
만찬(晩餐)-(만(晩)-evening, 찬(餐)-meal)
초대(招待)-(초(招)-invite, 대(待)-treat)
발사(發射)-(발(發)-emit, 사(射)-shoot)
특수(特殊)-(특(特)-special, 수(殊)-particular)
저택(邸宅)-(저(邸)-residence, 택(宅)-house)
영향력(影響力)-(영향(影響)-influence, 력(力)-power)
God-man-(신(神)-god, 인(人)-human)
우주(宇宙)-(우(宇)-universe, 주(宙)-space)
씁쓸(씁쓸)-(씁쓸(씁쓸)-bitterly)
수준(水準)-(수(水)-water, 준(準)-level)
전문적(專門的)-(전문(專門)-specialty, 적(的)–al)
제외(除外)-(제(除)-exclude, 외(外)-outside)
친목(親睦)-(친(親)-intimate, 목(睦)-harmony)
인격(人格)-(인(人)-person, 격(格)-character)
손상(損傷)-(손(損)-damage, 상(傷)-wound)
배려(配慮)-(배(配)-consider, 려(慮)-care)
측은심(惻隱心)-(측은(惻隱)-pity, 심(心)-heart)
죄(罪)-(죄(罪)-sin)
전용(專用)-(전(專)-exclusive, 용(用)-use)
안마사(按摩師)-(안마(按摩)-massage, 사(師)-master)
죄책감(罪責感)-(죄책(罪責)-guilt, 감(感)-feeling)
생존경쟁(生存競爭)-(생존(生存)-survival, 경쟁(競爭)-competition)
약육강식(弱肉强食)-(약육(弱肉)-weak flesh, 강식(强食)-strong eat)
사막(沙漠)-(사(沙)-sand, 막(漠)-desert)
사막화(沙漠化)-(사막(沙漠)-desert, 화(化)–fication)
기하급수적(幾何級數的)-(기하(幾何)-geometric, 급수(級數)-series, 적(的)–al)
인구(人口)-(인(人)-human, 구(口)-mouth)
조절(調節)-(조(調)-adjust, 절(節)-regulate)
먹이사슬(먹이 사슬)-(먹이-food, 사슬(鎖)-chain)
살생(殺生)-(살(殺)-kill, 생(生)-life)
이전투구(泥田鬪狗)-(이전(泥田)-muddy field, 투구(鬪狗)-fighting dogs)
인공지능(人工知能)-(인공(人工)-artificial, 지능(知能)-intelligence)
소설(小說)-(소(小)-small, 설(說)-story)
베스트셀러(best seller)-(베스트셀러(best seller)-best seller)
피카소(Picasso)-(피카소(Picasso)-Picasso)
불가능(不可能)-(불(不)-not, 가능(可能)-possible)
무기사서필기연(戊己蛇鼠必其然)-(무기(戊己)-Mu-Ji, 사서(蛇鼠)-snake-rat, 필기연(必其然)-must be so)
암호(暗號)-(암(暗)-secret, 호(號)-sign)
삼팔목운시황출(三八木運始皇出)-(삼팔(三八)-38, 목운(木運)-wood luck, 시황(始皇)-first emperor, 출(出)-appear)
황제(皇帝)-(황(皇)-emperor, 제(帝)-emperor)
말세(末世)-(말(末)-end, 세(世)-world)
성군(聖君)-(성(聖)-holy, 군(君)-ruler)
성산성지우명지(聖山聖地牛鳴地)-(성산(聖山)-holy mountain, 성지(聖地)-holy land, 우명지(牛鳴地)-cow’s crying place)
고령산(高靈山)-(고(高)-high, 령(靈)-spirit, 산(山)-mountain)
영산(靈山)-(영(靈)-spirit, 산(山)-mountain)
영지(靈地)-(영(靈)-spirit, 지(地)-land)
폭격기(爆擊機)-(폭격(爆擊)-bomber, 기(機)-machine)
아나운서(announcer)-(아나운서(announcer)-announcer)
인화(印畫)-(인(印)-print, 화(畫)-picture)
사인(sign)-(사인(sign)-sign)
한심(寒心)-(한(寒)-cold, 심(心)-heart)
사법고시(司法考試)-(사법(司法)-judiciary, 고시(考試)-examination)
주인공(主人公)-(주인(主人)-master, 공(公)-lord)
녹내장(綠內障)-(녹(綠)-green, 내장(內障)-cataract)
백내장(白內障)-(백(白)-white, 내장(內障)-cataract)
안약(眼藥)-(안(眼)-eye, 약(藥)-medicine)
원본(原本)-(원(原)-original, 본(本)-copy)
선조(선조)(先祖)-(ancestor)
예언(예언)(豫言)-(prophecy, prediction)
폭발(폭발)(爆發)-(explosion, blast)
단순(단순)(單純)-(simple, naive)
세계(세계)(全世界)-(the whole world, global)
폭격(폭격)(爆擊)-(bombing, bombardment)
예언서(예언서)(豫言書)-(prophecy book)
욕망(욕망)(慾望)-(desire, craving)
종점(종점)(終點)-(terminus, last stop)
관세(관세)(關稅)-(customs duties, tariff)
번영(번영)(繁榮)-(prosperity, flourishing)
이기주의(이기주의)(利己主義)-(selfishness, egoism)
부가세(부가세)(附加稅)-(value-added tax, VAT)
인류(인류)(人類)-(humanity, humankind)
종말(종말)(終末)-(the end, doom)
부정부패(부정부패)(不正腐敗)-(corruption, malpractice)
예산(예산)(豫算)-(budget)
국회의원(국회의원)(國會議員)-(member of the National Assembly)
후원금(후원금)(後援金)-(sponsorship, donation)
의정활동(의정활동)(議政活動)-(parliamentary activity)
강연 데이터 대시보드
키워드 빈도
국민 (20회)
대통령 (12회)
돈 (12회)
국회의원 (9회)
서울 (8회)
전쟁 (8회)
마누라 (7회)
핵 (7회)
사람 (7회)
공감 (7회)
오늘의 비유
인간 사회의 이기적인 번영 추구가 결국 전쟁으로 이어지는 과정을, 부부 관계에서 한쪽이 사라지면 가정이 망하는 것에 비유하며 상호 공존의 중요성.
숫자로 보는 강연
10만원: 생일 축하금 및 금일봉 액수
1천만원: 가족 사망 시 금일봉 액수
20살: 성인식의 기준 나이
9천개: 러시아의 핵무기 개수
7천개: 중국의 핵무기 개수
8천개: 미국의 핵무기 개수
5개: 북한의 예상 핵무기 개수
7억: 국회의원 1인당 연간 국가 지원금
300명: 국회의원 총원
200명: 국회의원 감축 제안 인원
100명: 감축 후 남은 국회의원 수
4천명: 지자체 의원 수
7천만원: 지자체 의원 1인당 연간 지원금
30조: 저출산 대책에 사용되는 연간 예산
30만명: 연간 출생아 수
1억: 출생아 1인당 배정되는 예산 (실제 지급액은 0원)
6조: 과거 서울시 예산
24조: 현재 서울시 예산
2천만명: 서울에 핵폭탄 투하 시 사라질 인구
25년: 허경영이 미래를 예견하고 공약을 제시한 기간
1%: 교회나 절에 가는 젊은이 비율
20%: 과거 교회나 절에 가는 젊은이 비율
5억명: 굶어 죽는 사람들의 수
100살: 국민들이 살아야 할 나이
2018년 4월 2019년 10월: 격암유록에서 서울 핵폭발을 예언한 시기
오늘의 한 문장
“서울이 제2의 히로시마가 되는 걸 막기 위해서 내가 허경영이 왔다는 거야.”
강의 요약
허경영은 도덕혁명, 국민배당금, 핵전쟁 예방, 공감신경 회복을 통해 인류 종말을 막고자 한다.
본문 기록
- 도덕혁명과 국민 복지 정책
도덕혁명은 생일날 생활 생일 축하금 10만원과 생일 케이크, 생일 선물을 각 가정으로 배달하며, 가족 사망 시에는 대통령 조화와 천만 원의 금일봉을 전달하는 것입니다.
생일날 10만원과 생일 케이크, 그리고 선물이 모든 5천만 국민에게 지급됩니다. 겨울에는 어른 잠바, 여름에는 다른 선물이 가고, 아이들에게는 야구 글러브 같은 것이 갑니다.
이 선물 상자는 택배로 집으로 도착하며, 대통령 마크가 찍혀 있습니다. 잠바에는 허경영 이름이나 사진이 없으며, 금일봉 봉투에는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라고 적혀 있습니다.
이러한 정책은 모든 국민에게 똑같이 적용되며, 본인이 신고한 날짜에 맞춰 지급됩니다. 생일인 사람은 대통령 마크가 찍힌 봉투를 들고 다니며 기뻐하고, 잠바를 입고 폼을 잡고 다닐 것입니다.
이는 국민의 기를 살려주는 중요한 일입니다. 현재는 부모님이 돌아가셔도 장례비를 감당하지 못해 시체를 병원에 방치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가족 사망 신고 시 동사무소에서 천만 원의 금일봉과 대통령 조화가 전달됩니다. 이렇게 되면 가족들이 장례비로 싸울 일이 없어지고, 쓸쓸한 장례식도 대통령 조화로 인해 품격 있게 치러질 수 있습니다.
이는 부모를 찾아오는 사람이 없는 쓸쓸한 가정을 대통령이 구원하는 보람 있는 일입니다. 관혼상제(冠婚喪祭) 중 ‘관’은 성인식을 의미하며, 저는 이를 생일로 봅니다.
생일, 혼인, 초상, 제사 등 관혼상제의 모든 순간에 대통령이 함께하겠다는 것입니다. 부모가 돌아가셨을 때 천만 원을 지급하면 제사까지 책임지는 것과 같습니다. 허경영은 관혼상제에 그냥 있지 않겠습니다.
- 세계 평화와 인류의 어리석음
우리 선조들은 서울이 핵폭발로 제2의 히로시마가 될 것이라고 예언했습니다. 저는 그것을 막기 위해 이 땅에 왔습니다. 사람들은 저를 웃기는 사람으로 보지만, 저는 분명한 이유가 있어 이 자리에 왔습니다.
마치 부모가 어린 자식이 절벽으로 가는 것을 막듯이, 저는 인류가 파멸로 가는 길을 막으러 온 것입니다. 서울은 전 세계가 노리는 곳이며, 핵폭격으로 불바다가 될 수 있습니다. 이는 미국이 중국을 이기기 위한 마지막 수단으로, 모든 선조들의 예언서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인간의 욕망이 가는 종점은 뻔하며, 스스로 막지 못합니다. 미국이 관세를 올리면 중국도 관세를 올리는 것처럼, 이는 인간의 어리석음입니다.
관세는 국가에 아무 도움이 되지 않으며, 전 세계 대통령들이 모여 관세를 없애면 해결될 일입니다. 그러나 각 나라는 자기 나라의 번영만을 생각하며 이기주의에 빠져 있습니다.
이러한 이기주의가 결국 3차, 4차 대전으로 이어지며, 핵무기로 인해 인류는 종말을 맞이할 것입니다. 러시아는 9천 개, 중국은 7천 개, 미국은 8천 개의 핵을 보유하고 있으며, 북한도 5개 정도의 핵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기적인 번영 추구가 세계 전쟁을 초래합니다. 미국이 관세를 올리면 중국도 올리고, 이로 인해 관세 시비가 붙어 전쟁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베트남 전쟁처럼, 중국과 베트남의 갈등에 미국이 개입하여 베트남을 지켜주는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 국가 예산 낭비와 국민 배당금
우리나라는 예산 도둑이 많아 세계 11위, 12위로 잘 사는 나라임에도 국민들이 시달리고 있습니다. 저는 돈이 어디로 새고 있는지 귀신같이 알고 있습니다.
국회의원 한 명이 1년에 국가로부터 7억 원을 가져가며, 후원금까지 합치면 10억 원에 달합니다. 저는 국회의원 수를 200명 줄이고, 나머지 100명도 월급을 없애 자원봉사자로 만들어 국민을 위해 봉사하게 할 것입니다.
지자체 의원 4천 명도 연간 7천만 원을 가져가는데, 이는 국회의원들이 야합하여 날치기로 통과시킨 것입니다. 이들이 가져가는 돈 때문에 국민 배당금이 줄어들고 있습니다.
국회의원과 지자체 의원들의 보수를 없애면 3천억 원을 절약할 수 있으며, 이 돈은 국민 배당금으로 지급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국민들은 어리석게도 국회의원과 지자체 의원을 뽑기 위해 돈을 씁니다.
아이를 낳는 데 연간 30조 원을 쓰지만, 실제로는 아이 한 명당 1억 원이 공무원들에게 쓰이고 국민에게는 10원도 돌아가지 않습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국가 살림을 시작할 때, 제주도 다리 공사 같은 모든 국가 예산은 국민 배당금 심의위원회에서 심사할 것입니다. 현재는 지자체장이 마음대로 발주하고 수의 계약을 합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지방세와 지자체가 없어지고, 모든 세금이 국세로 정부에 들어옵니다. 대통령이 세금을 마음대로 집행하는 것이 아니라, 국민 배당금 심의위원회에서 국가 예산을 통제할 것입니다.
급하지 않은 공사는 중단하고, 쓸데없는 도로 공사도 그만둘 것입니다. 국민들의 빚이 없어지면 그때 가서 필요한 공사를 할 것입니다.
월급 300만 원 받는 근로자가 절반이고, 200만 원에서 150만 원 받는 근로자도 많습니다. 이들이 주택 이자, 월세, 관리비를 내면 결혼할 수 없습니다. 돈은 이상한 사람들이 다 가지고 있습니다.
이 돈은 국민에게 가야 할 돈인데, 지자체 단체장들이 인심 쓰는 데 사용하고 있습니다. 서울시 예산은 과거 6조 원이었으나 지금은 24조 원으로 웬만한 국가 예산 수준입니다. 단체장들이 계속 뽑히려고 퍼주는 것입니다.
서울시 예산은 국세로 들어가야 하며, 국민 배당금 심의위원회가 승인하지 않는 공사는 할 수 없습니다. 정부가 가지고 있는 막강한 부동산 재산, 빌딩, 쓸데없는 건물들은 국민 배당금 심의위원회가 처분하여 국민의 빚을 갚아주는 데 사용할 것입니다.
하늘궁에도 연간 수백 조 원이 들어오며, 이 돈도 국민 배당금으로 투입될 것입니다.
- 공존 공영의 원리
우리나라는 이기주의적인 번영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인간은 공존공영(共存共榮), 즉 공동 번영을 해야 합니다. 삼성전자와 LG전자가 경쟁하며 발전하듯이, 서로를 망하게 하면 결국 모두 망합니다.
부부 관계도 마찬가지입니다. 아내가 돈을 쓰기 때문에 남자가 돈을 벌려고 노력하는 것입니다. 아내가 없으면 남자는 힘을 잃고 폐인이 되어 재산이 늘어나지 않습니다. 서로 옥신각신해야 경제가 올라가는 것입니다.
사람은 적당히 단련을 해야 발전이 있습니다. 돈을 떼여 거지가 된 사람이 미국으로 이민 가서 성공한 사례처럼, 원망하지 않고 체념하고 새 출발하면 반드시 성공합니다.
원망은 발전을 가로막는 가장 안 좋은 것이며, 긍정적인 에너지를 멀리하고 부정적인 에너지를 끌어당깁니다. 원망을 체념으로 바꾸고 다시 일어서야 합니다.
우리 조직 내에서도 서로 원망하는 언어를 쓰지 말아야 합니다. 저는 어머니를 원망하지 않고 오히려 미안한 마음을 가집니다.
남편이 혼자 있을 때는 돈을 벌지 못하지만, 아내를 만나야 돈이 불어납니다. 아내를 장모님처럼 생각하고 미안한 마음을 가지면 집안이 급격히 일어나고 사업이 잘 됩니다.
돈을 떼인 사람도 원망하기 전에 자기 자신을 돌아봐야 합니다. 원망하지 않으면 어마어마한 발전이 있습니다.
원망하면 암이 생깁니다. 남을 욕하고 미워하는 것은 호르몬을 나쁘게 하여 암세포를 만듭니다.
공감 호르몬은 좋은 것을 끌어당기지만, 원망은 부정적인 호르몬을 만들어 암을 유발합니다. 남을 비방하고, 많이 먹고, 욕을 많이 듣는 세 가지가 쌓이면 암이 됩니다.
원망하지 않고 공감하면 스트레스가 사라집니다. 이웃의 어려움과 북한의 가난, 굶어 죽는 5억 명의 사람들에게 공감해야 합니다.
높은 자리에 있는 사람들은 국민의 마음 상태를 공감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국민 정신 교육대에서 공감 신경을 넣어주어 국민들이 고생하는 것을 공감하도록 해야 합니다.
월급 150만 원, 200만 원으로는 가정을 꾸릴 수 없습니다. 국민 배당금이 없으면 사람들이 살기 어려워집니다.
저는 25년 전에 이 문제를 심각하게 생각했습니다. 결혼하면 1억 원, 아이 낳으면 3천만 원을 주자고 했을 때 미친놈이라고 했지만, 지금은 그 말이 딱 들어맞았습니다.
교회나 절에 가는 젊은이가 1%도 안 되는 것은 지도자들의 말이 맞지 않기 때문입니다. 아이들은 부모의 고생을 보며 미래를 걱정하고 있습니다.
저는 여러분보다 몇 배나 발달된 공감 신경을 가지고 있습니다. 25년 전에 이미 미래를 보고 이러한 사태가 올 것을 공감하고 있었습니다.
- 서울 핵폭발 예언과 세계 지도자들과의 만남
서울이 제2의 히로시마가 된다는 말은 미친 소리 같지만, 어느 날 갑자기 일어나게끔 구조적으로 되어 있습니다. 서울 상공에 핵무기 하나가 떨어지면 2천만 명이 사라집니다.
저는 그들의 머릿속에 들어가 있고, 미국을 여러 번 다녀왔습니다. 제가 세계 지도자들을 만나는 것은 한반도 전쟁을 막기 위함입니다.
남북 전쟁 직전에 아시아 태평양 위원장인 미국 상원의장을 만나 전쟁을 막았습니다. 그분은 트럼프가 전쟁을 하려면 반드시 결재를 받아야 하는 사람입니다.
저는 그분과 파티에서 만나 눈으로 에너지를 발사하여 한반도 전쟁 이야기를 못 하게, 핵무기 사용을 못 하게 침입을 심어놨습니다.
그분은 샌디에이고의 대저택에 살고 있으며, 한국 사람으로는 저 혼자 그 자리에 있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도 저와 함께 있을 때 더 크게 웃습니다.
- 원망과 공감의 중요성
원망하는 마음은 모두 불태워 버려야 합니다. 아무리 허경영을 위한다 해도 서로 인격을 손상시키는 이야기를 하면 안 됩니다.
남에게 욕을 많이 먹거나, 많이 먹거나, 원망하거나 미워하는 세 가지가 많으면 암이 됩니다. 공감 신경이 없는 사람은 암에 걸립니다.
남의 어려움을 같이 공감해야 배려심이 생기고, 미움이 사라집니다. 측은지심이 생기면 상대방이 불쌍해 보이고, 아내가 바가지 긁는 것도 불쌍해 보입니다.
남자들이 딸을 볼 때처럼 아내를 생각해야 합니다. 딸을 데리고 간 남자는 죄책감을 가져야 합니다.
- 생존 방식의 차이: 식물, 동물, 인간
식물은 생존 경쟁을 합니다. 빨리 올라간 나무가 해를 보고 살고, 못 올라간 나무는 죽습니다.
동물은 약육강식의 원리에 따라 강한 놈이 약한 놈을 잡아먹습니다. 사자가 누 떼의 개체 수를 조절하여 사막화를 막듯이, 먹이사슬은 생태계의 균형을 유지합니다.
인간이 식물처럼 생존 경쟁을 하고, 동물처럼 약육강식하여 없는 사람을 뺏고 국민 배당금도 주지 않으면 전쟁이 일어납니다.
- 격암유록의 예언과 허경영의 역할
서울이 제2의 히로시마가 되는 것을 막기 위해 제가 왔습니다. 격암유록에는 “옥등추야 381″이라는 말이 나옵니다. 이는 서울 하늘에 옥같이 생긴 등불이 켜진다는 뜻으로, 핵폭발을 의미합니다.
이것은 가을에 서울 하늘에서 폭발한다는 예언입니다. 격암유록의 방대한 내용 중 최근의 이야기이며, 2018년 4월부터 2019년 10월 사이에 일어날 것이라고 합니다.
밤중에 핵폭탄이 터지면 2천만 명이 사라질 것입니다. 그것을 막아주러 온 사람이 바로 저입니다. 그 후 용 한 마리가 일어나는데, 이 용은 미국을 의미하며 삼팔선을 없애버릴 것입니다.
“381”은 가을부터 봄 사이에 밤중에 터진다는 의미입니다. 무술년(2018년)부터 기해년(2019년) 사이에 일어날 것이라고 합니다.
이것은 아시아에서 한반도에 핵이 떨어지는 것이 중국과의 전쟁을 의미하며, 아시아 전쟁이 일어나 3차 대전으로 이어질 것입니다. 서울에 핵이 떨어지면 3차 대전이며, 한반도가 불바다가 되고 중국이 항복할 것입니다.
중국도 핵을 던질 것이고, 이는 북쪽이나 다른 곳에서 날아와 서울에 떨어질 것입니다. 미국이 아시아를 지배하려 하지만, 우리는 모두 죽을 것입니다. 저는 그것을 막기 위해 왔습니다.
남사고는 허경영이 온다고 예언했습니다. 인공지능은 소설도 쓰고 그림도 잘 그리지만, God-man을 따라올 수 없습니다. 인공지능은 여러분에게 에너지를 넣어주거나 병을 고쳐줄 수 없습니다.
격암유록에는 무술년(2018년)과 기해년(2019년) 사시와 자시에 핵폭탄이 떨어진다고 예언되어 있습니다. 남사고는 이것을 막으러 오는 자가 있다고 했습니다.
“38모군 시황출”은 말세에 세계의 황제가 출현한다는 뜻입니다. 그때가 말세인데도 사람들은 성인을 알아보지 못합니다.
“성산성지 우명지”는 그 자가 하늘궁이 있는 고령산에 와 있다는 뜻입니다. 제 목소리는 TV 토론에서 폭격기 소리가 나지만, 지금은 조용히 하는 것입니다.
저는 트럼프와 찍은 사진을 A4 용지로 인화하여 나눠줄 것입니다. 이 자가 전쟁을 막을 수 있습니다. 미리 알면 막을 수 있습니다.
세상 사람들이 저를 금방 알아보지 못하는 것이 한심한 일입니다. 격암유록에는 이 사람을 처음에 알아보지 못하고 고생을 많이 시킨다고 했습니다.
영화 “미워도 다시 한번”의 주인공처럼, 아무리 부인해도 공감은 사라지지 않습니다.
강연 데이터 대시보드
키워드 빈도 (명사 TOP 10):
국민 (27회)
사람 (26회)
돈 (25회)
대통령 (19회)
국회의원 (12회)
서울 (11회)
전쟁 (11회)
마누라 (10회)
생일 (9회)
미국 (9회)
오늘의 비유:
부부가 옥신각신하며 살아야 재산이 늘고 집안이 발전하듯이, 기업 간의 경쟁과 국가 간의 상호작용이 있어야 인류 전체의 발전이 이루어진다.
숫자로 보는 강연:
10만원: 생일 축하금 및 금일봉.
1천만원: 가족 사망 시 금일봉.
5천만: 대한민국 국민 전체.
7억: 국회의원 1인당 연간 국가 지원금.
300명: 국회의원 수.
4천명: 지자체 의원 수.
7천만원: 지자체 의원 1인당 연간 지원금.
30조: 애 낳는 데 연간 사용되는 예산.
1억: 애 한 명 낳는 데 드는 공무원 예산 (실제 지급액은 10원도 안 됨).
6조: 서울시 적정 예산.
24조: 현재 서울시 예산.
300만원: 우리나라 근로자 절반의 월급.
25년: 허경영이 미래를 예견하고 공약을 부르짖은 기간.
9천개, 7천개, 8천개: 러시아, 중국, 미국의 핵무기 개수.
5개: 북한의 핵무기 개수.
2천만명: 서울에 핵폭탄이 떨어질 경우 사라질 인구.
400년: 격암유록이 예언된 시기.
2018년 4월 2019년 10월: 서울 핵폭발 예언 시기.
오늘의 한 문장:
“서울이 제2의 히로시마가 되는 걸 막기 위해서 내가 허경영이 왔다는 거야.”
강의 요약:
허경영은 도덕혁명, 국민배당금, 관세철폐를 통해 핵전쟁과 지구 종말을 막고 세계 평화를 이루고자 한다.
- 도덕혁명과 국민 복지
도덕혁명은 생일날 생활 축하금 10만원과 생일 케이크, 선물을 각 가정으로 배달하는 것입니다. 겨울에는 어른 잠바, 여름에는 다른 선물, 아이들에게는 야구 글러브 같은 선물이 상자에 담겨 택배로 도착합니다.
혼자 사는 노인이나 젊은이들이 많은데, 고시원 같은 곳에 대통령 마크가 찍힌 선물이 도착하면 기분이 좋을 것입니다. 잠바에는 허경영 이름이나 사진이 없으며, 10만원 금일봉과 생일 케이크가 함께 전달됩니다.
이러한 정책은 국민들이 대통령을 욕할 일이 없게 만들고, 모든 국민에게 똑같이 혜택이 돌아가도록 합니다. 생일날 선물을 받은 사람들은 길거리에서 싱글벙글 웃으며 대통령 마크가 찍힌 봉투와 잠바를 자랑스럽게 가지고 다닐 것입니다. 이는 국민들의 기를 살려주는 중요한 일입니다.
가족 사망 시에는 대통령 조화와 천만원의 금일봉을 전달합니다. 현재는 병원비 문제로 시체를 두고 자식들이 도망가는 경우도 많습니다.
대통령이 되면 신고만 하면 천만원이 지급되고, 대통령 조화가 전달되어 가족들이 장례비로 싸울 일이 없어집니다. 혼자 사는 사람들이 부모 장례를 떳떳하게 치르지 못하는 쓸쓸한 상황을 대통령이 구원하는 것입니다.
관혼상제(冠婚喪祭)는 인간의 중요한 의례인데, 관(冠)은 성인식을 의미하며, 허경영은 이를 생일로 봅니다. 생일, 혼인, 초상, 제사 등 모든 관혼상제에 대통령이 직접 개입하여 국민을 돕겠다는 것입니다.
- 서울 핵폭발 예언과 세계 평화
우리 선조들은 격암유록에 서울이 핵폭발로 제2의 히로시마가 될 것이라고 예언했습니다. 허경영은 이를 막기 위해 이 땅에 왔다. 사람들은 그를 웃기는 사람으로 보지만, 그는 중요한 이유가 있어 급히 내려왔다고 말합니다.
마치 부모가 어린 자식이 절벽으로 가는 것을 막듯이, 그는 잘못된 방향으로 가는 인류를 막기 위해 왔습니다. 서울은 전 세계가 노리는 곳이며, 핵폭격으로 불바다가 되어 미국이 중국을 이기는 시나리오가 예언서에 나와 있습니다.
인간의 욕망은 뻔하며, 스스로 막지 못합니다. 미국이 관세를 올리면 중국도 올리는 식의 어리석음이 전 세계에 퍼져 있습니다. 관세는 국가에 아무 도움이 되지 않으므로, 전 세계 대통령들이 모여 관세를 없애면 해결될 일입니다.
그러나 각 나라는 자기 나라의 번영만 생각하는 이기주의에 빠져 있습니다. 이러한 이기주의가 결국 3차, 4차 세계대전으로 이어지며, 핵무기로 인해 인류는 종말을 맞이할 것입니다. 러시아, 중국, 미국의 수많은 핵무기가 폭발할 수 있는 상황입니다.
번영이라는 핑계로 자기 나라만 관세를 올려 번영하려는 태도가 세계 전쟁을 초래합니다. 과거 월남전처럼 북한, 중국, 미국이 얽혀 전쟁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월남 경제를 중국인이 장악하자 월남인이 중국인을 내쫓았고, 이로 인해 중국과 월남이 전쟁을 벌였으며, 월남은 미국에 의지하게 되었습니다. 월남은 돈과 부정부패밖에 모르는 나라가 되었습니다.
- 국가 예산 낭비와 국민 배당금
우리나라도 예산 도둑이 많아, 예산만 제대로 쓰면 세계 10위권의 잘 사는 나라가 될 수 있습니다. 돈이 어디로 새고 있는지 허경영은 귀신같이 알고 있습니다.
국회의원 한 명이 연간 7억원을 가져가고, 후원금까지 합치면 10억원을 가져갑니다. 국회의원 수를 200명 줄이고, 나머지 100명도 월급을 없애 자원봉사자로 만들어야 합니다.
지자체 의원 4천명도 연간 7천만원씩 가져가는데, 이는 국회의원들이 밤중에 날치기로 합의한 결과입니다. 이러한 예산 낭비를 줄이면 3천억원이 절약되어 국민 배당금으로 지급될 수 있습니다.
대한민국 국민은 어리석게도 빚쟁이에게 집이 경매에 붙어도 국회의원과 지자체 의원을 뽑는 데 돈을 씁니다. 애 낳는 데 연간 30조원을 쓰지만, 실제 국민에게는 10원도 돌아가지 않고 공무원들이 다 써버립니다.
대통령이 되면 국가 살림을 시작할 때, 제주도 다리 공사 같은 것도 국민배당금 심의위원회에서 심사합니다. 현재는 제주도 시장이 사돈의 팔촌에게 이상하게 발주하고 수의계약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대통령이 되면 지방세와 지자체가 없어지고, 모든 세금이 국세로 정부에 들어옵니다. 대통령이 세금을 마음대로 집행하는 것이 아니라, 국민배당금 심의위원회가 국가 예산을 통제합니다. 급하지 않은 공사는 중단하고, 쓸데없는 도로 공사를 그만두어 국민들의 빚을 갚는 데 사용해야 합니다.
월급 300만원 받는 근로자가 절반이고, 그 절반은 150 200만원을 받습니다. 주택 이자, 월세, 관리비, 차비 등을 내면 결혼할 수 없을 정도로 돈이 없습니다. 이 돈은 이상한 사람들이 다 가지고 있으며, 지자체 단체장들이 인심 쓰듯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서울시 예산은 6조원이면 충분하지만, 현재 24조원으로 웬만한 국가 예산 수준입니다. 단체장들이 계속 뽑히기 위해 퍼붓는 예산은 국세로 들어가 국민배당금 심의위원회의 심의를 받아야 합니다.
정부가 가진 막강한 부동산 재산, 빌딩, 쓸데없는 건물들도 국민배당금 심의위원회가 처분하여 국민의 빚을 갚는 데 사용해야 합니다. 하늘궁에서 들어오는 수백조원의 돈도 국민 배당금으로 투입될 것입니다.
- 공존공영의 원리
인간은 공존공영(共存共榮)해야 합니다. 삼성전자 임원이 훌륭하다면 LG전자가 잘 되기를 바라야 두 회사가 경쟁하며 함께 성장합니다. 한 회사가 다른 회사를 망하게 하면 결국 자신도 망하게 됩니다. 독점하면 좋을 것 같지만, 경쟁자가 있어야 개발이 촉진되고 가격이 내려가며 발전이 이루어집니다.
부부가 함께 살다가 아내가 죽으면 재산이 늘지 않습니다. 아내가 돈을 쓰기 때문에 남자가 돈을 벌려고 노력하는 것입니다. 돈 쓰는 사람이 없으면 남자는 힘이 빠지고 폐인이 되어 재산이 늘지 않습니다. 부인이 바가지를 긁고 돈을 써야 남자가 긴장하고 집안 경제가 올라갑니다. 아내가 죽으면 집안은 망하는 것입니다. 사람은 적당히 단련을 받아야 발전이 있습니다.
돈을 떼여 거지가 되어 미국으로 이민 간 사람이 자수성가하여 부자가 된 사례가 있습니다. 그는 돈을 떼어간 사람에게 오히려 고맙다. 원망만 했다면 발전이 없었을 것입니다. 원망은 부정적인 에너지를 불러오고, 긍정적인 에너지는 오지 않습니다.
원망은 뇌와 건강을 해치고, 술에 빠져 남 탓만 하게 만듭니다. 보증을 선 것은 자기 책임이므로, 원망을 체념으로 바꾸고 새 출발해야 성공할 수 있습니다.
허경영은 원망하는 언어를 쓰는 사람들을 분석하여 대통령 대리에서 제외할 것. 부정적인 글을 쓰는 자는 허경영에게 찍히게 됩니다. 그는 어머니를 원망하기보다 오히려 미안한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남편은 혼자 있을 때 돈을 벌지 못하며, 아내를 만나야 돈이 불어납니다. 돈이 빨리 불어난 사람의 특징은 아내를 장모처럼 존경하는 것입니다. 장모가 딸을 키우느라 수십 년간 걱정하고 돈을 들인 것을 생각하면, 사위는 장모에게 빚을 지고 있는 것입니다. 아내를 볼 때 항상 장모님을 생각하며 미안한 마음을 가져야 집안이 급격히 일어나고 사업이 잘 됩니다.
남의 약점을 들먹거리지 말고 자기 자신을 돌아봐야 합니다. 돈을 떼인 사람이 원망하기 전에 자기 자신을 원망의 대상으로 삼아야 합니다. 보증을 서서 망했지만, 나중에 부자가 되어 자식들이 명문대에 가는 것을 보면 그때의 실패가 오히려 전화위복이 될 수 있습니다. 남을 원망하지 않는 판단은 어마어마한 대가를 가져옵니다. 동료나 남편에게 시비 걸지 말고 원망하지 말아야 합니다.
- 암과 공감 신경
원망하면 암이 생깁니다. 남에게 욕하고 미워하는 것은 호르몬을 나쁘게 하여 암세포를 만듭니다. 공감 호르몬은 사랑하는 사람을 핑크색으로 보이게 하지만, 원망은 그 사람의 목소리만 들어도 미워하게 만듭니다.
암은 남을 비방하는 것, 입에 무조건 많이 집어넣는 것, 남에게 욕을 많이 듣는 것, 이 세 가지가 쌓이면 생깁니다. 스트레스도 암의 원인입니다. 원망하지 않고 공감하면 스트레스가 사라집니다.
공감 신경은 이웃의 어려움, 북한의 가난, 굶어 죽는 사람들에게 공감해야 합니다. 정치 지도자들이 국민의 마음 상태를 공감하지 못하면 나라가 뒤집어집니다. 국민 정신 교육대에서 공감 신경을 넣어주어 국민의 고생을 공감하도록 해야 합니다.
금수저로 태어나 고생을 모르는 사람들은 월급 150 200만원으로 사는 사람들의 어려움을 모릅니다. 국민 배당금이 없으면 사람들이 살기 어려워집니다. 허경영은 25년 전부터 이 문제를 심각하게 생각하여 결혼하면 1억원, 애 낳으면 3천만원을 주자.
교회나 절에 가는 젊은이가 줄어드는 것은 지도자들의 말이 현실과 맞지 않기 때문입니다. 자식들은 부모의 고생을 보며 언제까지 부모에게 붙어 있을지 걱정하고, 돈 문제로 싸우는 부모를 보며 앞날이 막막해 합니다.
허경영은 공감 신경이 남들보다 몇 억 배 발달되어 있어 미래를 다 보고 있다고 말합니다. 서울이 제2의 히로시마가 된다는 예언도 미친 소리 같지만, 구조적으로 갑자기 일어날 수 있습니다. 서울 상공에 핵무기 하나만 떨어지면 2천만 명이 사라집니다.
허경영은 히로시마를 꿈꾸는 자들의 머릿속에 들어가 눈으로 빛을 넣어 전쟁을 막는 사람입니다. 그는 남북 전쟁 직전에 미국 아시아 태평양 위원장인 코리 가드너 상원의장을 만나 전쟁을 막았습니다. 트럼프 대통령도 이 사람의 결재를 받아야 전쟁을 할 수 있습니다.
허경영은 코리 가드너의 파티에 초대받아 그들의 머릿속에 한반도 전쟁 이야기를 못 하게 칩을 심어놓았다고 말합니다. 그는 샌디에고의 대저택에서 만찬을 가졌으며, 그곳은 매우 아름다운 곳이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허경영 옆에서 활짝 웃었지만, 허경영은 씁쓸하게 웃었습니다.
원망하는 마음은 뿌리 뽑아야 합니다. 허경영을 위한다 해도 서로의 친목을 깨고 인격을 손상하는 이야기는 해서는 안 됩니다. 남에게 욕을 많이 먹거나, 많이 집어먹거나, 원망하거나 미워하는 자는 암에 걸리기 쉽습니다. 공감 신경이 없는 자는 암에 걸리므로, 남의 어려움을 공감해야 합니다.
배려심이 생기면 미움이 사라지고 측은지심이 생겨 상대방이 불쌍해 보입니다. 아내가 바가지 긁는 것도 불쌍해 보이고, 장인 장모에게 죄를 지었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남자들도 딸이 시집가면 다리가 하나 떨어진 것 같고, 전용 안마사가 없어진 것과 같습니다. 딸이 집에 오는 것이 마지막 기쁨이므로, 딸을 데리고 간 남자는 죄책감을 가져야 합니다.
- 생존 경쟁과 약육강식
식물은 생존 경쟁을 합니다. 큰 나무 밑에서 싹이 나면 살 수 없으므로, 서로 빨리 자라 해를 봐야 합니다. 식물은 살기 위해 서로 싸우지 않으면 안 됩니다.
동물은 약육강식의 원리에 따라 강한 놈이 약한 놈을 잡아먹습니다. 사자가 없으면 누떼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 풀을 다 뜯어먹어 사막화가 진행됩니다. 사자는 힘 빠진 소를 잡아먹어 인구를 조절하고, 새끼도 너무 많이 나면 먹어버려 숫자를 유지합니다. 약육강식이 없으면 바다가 썩고, 새우가 늘어나 태평양이 새우 산이 되어 냄새로 다 죽을 것입니다.
동물은 살생을 밥 먹듯이 하고, 식물은 상대방 죽이기를 밥 먹듯이 합니다. 그런데 인간이 생존 경쟁이나 약육강식을 닮아가 없는 사람을 뺏고 국민 배당금도 주지 않으면 전쟁이 일어납니다. 허경영은 서울이 제2의 히로시마가 되는 것을 막기 위해 왔습니다.
- 격암유록 예언과 허경영의 역할
격암유록에는 “옥등추야삼팔일(玉燈秋夜三八日)”이라는 말이 나옵니다. 이는 서울 하늘에 옥같이 생긴 등불이 켜진다는 뜻으로, 핵폭발을 의미합니다. 가을에 서울 하늘에서 폭발한다는 예언입니다.
이 시기는 2018년 4월부터 2019년 10월 사이로, 밤중에 서울에 큰 불이 떨어져 2천만 명이 사라질 것이라고 합니다. 이를 막으러 온 사람이 허경영입니다.
격암유록에서는 용(龍)을 미국으로 보며, 용 한 마리가 일어나면 삼팔선이 없어진다고 예언합니다. “삼팔일”은 가을부터 봄 사이, 즉 4월부터 10월까지의 기간을 의미합니다.
무술년(2018년)부터 기해년(2019년) 사이에 아시아에서 전쟁이 일어나 3차 대전으로 이어지고, 서울에 핵이 떨어지면 한반도가 불바다가 되며 중국이 항복할 것이라는 예언입니다. 중국도 핵을 던질 것이고, 이는 미국이 던진 핵으로 인해 북쪽에서 서울로 날아오는 큰 전쟁이 될 것입니다. 허경영은 이를 막기 위해 트럼프를 만나러 다녔습니다.
결국 미국이 아시아를 지배하려 하면 우리는 모두 죽을 것이므로, 허경영은 이를 막아야 합니다. 남사고는 허경영이 올 것이라고 예언했습니다.
인공지능은 소설을 쓰고 그림을 잘 그리지만, God-man을 따라올 수 없습니다. 인공지능은 에너지를 넣어주거나 병을 고쳐주거나 젊어지게 할 수 없습니다.
격암유록의 “무기사서필기연(戊己蛇鼠必其然)”은 무술년(2018년)과 기해년(2019년)의 사시(뱀)와 자시(쥐)에 핵폭탄이 떨어진다는 뜻입니다. “삼팔목운시황출(三八木運始皇出)”은 말세에 세계의 황제가 출현한다는 의미입니다.
지구 종말이 오는 말세에 성군이 출현해도 사람들은 그를 알아보지 못합니다. “성산성지우명지(聖山聖地牛鳴地)”는 성군이 하늘궁이 있는 고령산에 와 있다는 뜻입니다. 허경영의 목소리는 TV 토론 때 폭격기 소리처럼 강렬합니다.
허경영은 트럼프와 찍은 사진을 A4 용지로 인화하여 사인해서 나눠줄 것. 이 사진은 전쟁을 막는 자의 증거입니다. 세상 사람들이 그를 알아보지 못하는 것이 한심한 일이라고 격암유록에 나와 있습니다.
영화 “미워도 다시 한번”의 주인공 문희처럼, 아무리 엄마라고 해도 공감이 되지 않으면 소용없습니다. 눈물을 흘려 눈을 씻어내면 시력이 좋아지고, 공감으로 흘리는 눈물은 녹내장이나 백내장을 없애는 보약과 같습니다.
이 자료는 허경영 강연 중 서울이 제2의 히로시마가 되는 것을 막기 위해 자신이 왔다는 주제로 진행된 내용입니다. 강연자는 자신의 정책과 철학을 설명하며, 특히 국민 배당금, 관혼상제 지원, 그리고 공감 능력의 중요성. 또한, 격암유록을 인용하여 한반도 전쟁 위협을 경고하고, 자신이 이를 막기 위해 왔음을 역설합니다.
허경영의 정치 철학: 국민을 위한 파격적인 정책
국민의 삶을 직접적으로 개선하는 정책들
허경영은 국민 개개인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정책을 제시합니다. 생일 축하금, 사망 위로금 등은 국민들이 국가로부터 존중받고 있다는 느낌을 받게 하여, 국민의 사기를 진작시키려는 의도가 엿보입니다. 이는 기존 정치인들이 당원 위주의 정책을 펴는 것과 대비됩니다.
도덕혁명 뭐죠? 생일날은 생활 생일 축하금 10만원과 생일 케이크, 생일 선물을 각 가정으로 배달하며, 가족 사망 시에는 대통령 조화와 천만원의 금일봉을 전달한다.
대통령이 국민을 죽이고 살리고 할 수 있는 거예요. 길을 살려 줘야 돼.
내가 대통령 되면은 무조건 천만 원이 딱 와. 신고하면 우리 어머니 돌아갔습니다. 동사무소 천만 원 받아.
그러니까 허경영이가 관혼상제에 그냥 있지 않겠다.
우리나라가 예산만 도둑질 안 하면 세계 12로 잘 사는 나라야, 11위. 그런데 우리 국민이 이렇게 많이 시달렸어 되겠어요? 안 되는 거야.
국민 배당은 없으면 사람들이 살기가 어려워져요. 100살까지 살아야 돼. 노인들이 이 문제를 25년 전에 심각하게 생각하는 사람이 나야.
그래서 결혼하면 1억 주자니까 저런 미친놈이 어디 있냐 이래요. 미래에 우리 애들이 사라지는 걸 꿈에도 몰랐지.
예산 낭비 근절과 국민 배당금
허경영은 국회의원과 지자체 의원의 특권을 없애고, 불필요한 예산 낭비를 막아 그 돈을 국민에게 돌려줘야 한다. 이는 국민 배당금 심의위원회를 통해 국가 예산을 통제하겠다는 구상으로 이어지며, 국민의 세금이 투명하게 사용되도록 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줍니다.
국회의원 한 명이 1년에 국가에서 다니는 돈이 7억이에요, 7억. 그러니까 300명이 가져가는 돈은 상당히 많죠. 저기 국회의원을 저기서 200명을 줄여버리고, 나머지 100명도 월급을 없애버려.
그러니까 내가 국가 살림을 이제 살기 시작할 때는 저 제주도에 다리 하나 놓는 것도 국민 배당금 심의위원회에서 심사해.
국민배당금 심의위원회가 심의해서 오케이 안 하는 공사는 할 수가 없어.
정부 재산, 정부가 가지고 있는 막강한 부동산 재산, 빌딩, 쓰잘데없는 건물들 국민배당금 12위원회가 다 처분하는 거예요. 해서 여러분 빚 갚아주는데 써요.
공존공영과 공감의 리더십
이기주의를 넘어선 공존공영
허경영은 인간 사회가 공존공영의 원칙을 따라야 한다고 역설합니다. 기업 간의 경쟁도 상생을 전제해야 발전이 있고, 부부 관계에서도 서로의 존재가 긴장감을 주어 성장을 이끈다는 비유를 통해 이기주의가 결국 모두를 망하게 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이는 국가 간의 관계에도 적용되어, 관세 장벽이 세계 전쟁을 초래할 수 있다.
전 세계는 관세가 있어야 되는데 국가에 아무 도움이 안 돼. 이게 아무 도움이 안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전 세계 대통령들은 모여서 관세를 없애자, 그러면 끝나는 일이야.
그래서 이런 인류가 마지막에 전쟁, 3차 대전을 가는 거예요. 또 그 다음 가서는 4차 대전 가는 거야. 그런데 3차 대전이 워낙 핵무기가 많기 때문에 걸어서 인류는 끝나는 거예요.
그러니까 삼성전자가 있고 LG전자가 있었죠. 이렇게 있을 때 삼성전자 임원이 훌륭하면 LG전자가 잘 되기를 바래야 돼.
부부가 이렇게 살다가 여자 하나가 탁 죽으면 재산이 그때부터 안 늘어나요. 부인이 다니면서 돈 많이 쓰는 거 같지. 부인이 돈을 막 쓰기 때문에 남자가 돈을 벌리고 기를 쓰고 돌아다니는 거야.
인간이 생존 경쟁을 한다거나 약육 강식 해서 없는 사람을 뺏겨 가지고 국민 배당금도 안 주고 맞아, 맞아 이거 그대로 놔두면 됩니까? 이러니까 전쟁이 일어나는 거예요.
원망을 넘어선 긍정적 사고와 공감
허경영은 원망하는 마음이 개인의 발전과 건강을 해친다, 긍정적인 에너지와 공감 능력이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타인을 원망하기보다 자신을 돌아보고 체념하며 새 출발하는 자세가 성공을 이끈다는 것입니다. 또한, 타인의 어려움에 공감하는 능력이 사회 전체의 배려심을 키우고, 국민의 고통에 공감하지 못하는 지도자는 결국 나라를 위기에 빠뜨린다.
당신이 안 그랬으면 나는 그냥 서울에서 세월에 가라고 앉아서 그냥 월급쟁이 하고 있었을 텐데 당신이 내 돈을 솔방까지 가버린 바람에 내가 정신이 바짝 들어 가지고 미국에 와서 이렇게 살기로 일을 했다는 거야.
원망하는 사람에게는 이게 이런 에너지가, 이게 긍정이죠. 긍정의 에너지가 가까이 가 안 가? 안 가. 여기는 뭐가 에너지가 가요? 부정. 부정적인 에너지가 가는 거예요.
원망을 하지 말고 딱 체념을 해야 돼. 다시 내가 전생에 제 친구한테 빚을 줬으니까 저 친구가 내가 보증을 썼나 보다.
항상 자기 마누라를 쳐다볼 때 장모를 쳐다보는 것처럼 쳐다봐.
미워할 때 암세포가 생겨요.
공감 신경이라는 것은 옆에 사람이 이웃이 번영을 못하고 북한이 가난하면 우리가 공감해야 돼. 배고픔을 5억 명이 굶어 죽으면 우리가 공감해야 돼. 이 공감 신경을 발로 차버리고 사는 거야.
그래서 그거를 허경영은 공감 신경을 여러분보다 매듭배가 발달되어 있다는 거야.
남의 어려움을 같이 공감해야 돼, 안 해야 돼? 그러면 배려가 생겨, 안 생겨? 그러면 이 배려가, 이 배려가 생기면, 배려심이라고 그래요. 배려심이 생기면 미움이 싹 없어져.
한반도 전쟁 위협과 허경영의 역할
격암유록에 나타난 한반도 위기
허경영은 격암유록의 예언을 인용하여 서울이 제2의 히로시마가 될 수 있다는 충격적인 경고를 합니다. 2018년부터 2019년 사이에 서울 상공에 핵무기가 떨어져 2천만 명이 사라질 수 있다는 예언은 한반도 전쟁 위협의 심각성을 부각합니다. 이는 미국과 중국의 갈등이 아시아 전쟁, 나아가 3차 세계대전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분석과 연결됩니다.
우리 선조들은 예언을 해놨어. 우리 선조들이 개강력으로 다 보면은 서울이 서울에 핵이 폭발해 가지고 서울이 제2의 히로시마가 된다.
여기에 버섯 구름이 피어서 서울이 불바다. 핵으로 폭격이 되면서 미국이 중국을 마지막으로 이기게끔 이렇게 돼 있어요.
그래서 러시아의 핵이 9,000개, 중국의 핵이 7,000개, 미국의 핵이 8,000개 북한의 핵이 있어봐야 한 다섯 개 있겠지.
옥돔, 옥, 등, 추야 381 꼭대기에는 이 옥 같이 생긴 등불이 켜진다는 거예요. 서울 하늘에. 그게 핵이야.
서울에 핵이 떨어지면 3차 대전이에요. 3차 대전이 일어나면서 한반도가 거기서 덩달아서 불바다가 되는 거고, 중국이 거기서 항복을 한다는 소리야.
전쟁을 막기 위한 허경영의 노력
허경영은 자신이 한반도의 전쟁을 막기 위해 급히 내려온 사람, 미국 고위 관계자들과의 만남을 통해 전쟁을 막으려 노력했다고 말합니다. 그는 자신의 특별한 능력으로 상대방의 생각을 바꾸고, 한반도 전쟁을 막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그런데 제가 와서 그거를 막으러 온 사람이야.
사람들은 그냥 저 사람이 웃기는 사람이야 이렇게 단순하게 보지만 나는 무슨 이유가 있어서 이 커피 내려온 거예요.
히로시마를 꿈꾸는 자들의 코앞에 가서 눈에다가 빛을 넣어버리는 사람입니다. 허경영했습니다.
한반도 전쟁 이야기 못 하게, 간다는 이런 거 못 하게 모든 것이 내가 침입을 눈으로 심어놨어.
이거를 막으러 와 가지고 내가 트럼프를 만나러 왔다 갔다 하죠.
그래서 이 자아가요, 전쟁을 막으면 되죠. 그래서 미리 알면 찾아왔나? 미리 알면 막을 수가 있어.
1. 개요 및 최종 결과물
이 튜토리얼은 허경영 강연을 통해 서울이 제2의 히로시마가 되는 것을 막기 위한 허경영의 비전과 정책을 이해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강연은 핵전쟁 위협, 경제 정책, 인간관계, 그리고 허경영 본인의 역할에 대한 내용을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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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 준비사항
본 튜토리얼은 2018년 6월 23일 허경영 강연을 기반으로 합니다. -
단계별 가이드
3.1. 허경영의 3대 정책
허경영은 국민의 삶을 개선하고 국가를 안정시키기 위한 세 가지 주요 정책을 제시합니다.
생일 축하금 및 선물 지급:
모든 국민에게 생일 축하금 10만원, 생일 케이크, 그리고 선물을 지급합니다.
선물은 계절에 따라 어른에게는 잠바, 아이들에게는 야구 글러브 등을 제공합니다.
대통령 마크가 찍힌 상자가 택배로 배달되며, 대통령의 진심 어린 축하 메시지가 담깁니다.
이는 모든 국민에게 차별 없이 적용됩니다.
가족 사망 시 지원:
가족 사망 시 대통령 조화와 함께 1천만원의 금일봉을 전달합니다.
이는 쓸쓸한 장례를 치르는 가정을 돕고, 부모님을 떳떳하게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관혼상제 지원:
생일, 혼인, 초상, 제사 등 관혼상제(성인식, 결혼, 장례, 제사)를 국가가 책임집니다.
특히 부모 사망 시 1천만원 지급은 제사까지 책임지는 것과 같습니다.
3.2. 국가 예산 절감 및 국민 배당금
허경영은 비효율적인 국가 예산을 절감하여 국민에게 돌려주는 방안을 제시합니다.
국회의원 및 지자체 의원 보수 삭감:
국회의원 300명 중 200명을 줄이고, 나머지 100명도 월급을 없앱니다.
국회의원에게 지급되는 연간 7억원의 보수와 후원금을 없애고, 의정 활동 후원금만으로 생활하게 합니다.
지자체 의원 4천명에게 지급되는 연간 7천만원의 보수도 없앱니다.
이를 통해 절감되는 수천억 원의 예산을 국민 배당금으로 전환합니다.
지방세 및 지자체 폐지:
대통령이 되면 지방세와 지자체를 없애고, 모든 세금을 국세로 전환하여 정부로 통합합니다.
국가 예산 집행은 국민배당금 심의위원회에서 통제하며, 불필요한 공사(예: 제주도 다리 공사, 도로 공사)를 중단합니다.
정부 소유의 불필요한 부동산과 건물들을 처분하여 국민의 부채를 갚고 배당금으로 사용합니다.
출산 장려금의 비효율성 지적:
현재 연간 30조원이 출산 장려금으로 쓰이지만, 실제 국민에게 돌아가는 돈은 거의 없다고 비판합니다.
25년 전 허경영은 결혼 시 1억원, 출산 시 3천만원 지급을 주장했으나 당시에는 비웃음을 샀지만, 지금은 그 필요성이 입증되었다.
3.3. 인류의 번영과 공존
허경영은 인간, 식물, 동물의 생존 방식을 비교하며 인류의 올바른 번영 방향을 제시합니다.
인간: 공존공영(共同繁榮)을 추구해야 합니다.
삼성전자와 LG전자의 비유처럼, 경쟁사를 망하게 하면 결국 자신도 망하게 됩니다.
서로 경쟁하며 발전해야 전체적인 번영을 이룰 수 있습니다.
부부 관계도 마찬가지로, 서로 옥신각신하며 긴장해야 가정이 발전합니다.
식물: 생존 경쟁을 통해 살아갑니다.
햇빛을 보기 위해 서로 더 높이 자라야 합니다.
동물: 약육강식의 원리로 생태계 균형을 유지합니다.
사자가 누떼의 개체 수를 조절하여 사막화를 막는 것처럼, 강한 동물이 약한 동물을 잡아먹으며 생존합니다.
고래가 새우를 잡아먹어 바다 생태계를 깨끗하게 유지합니다.
인간의 잘못된 길:
인간이 생존 경쟁이나 약육강식의 논리를 따라 국민 배당금을 주지 않고 예산을 독점하는 것은 전쟁을 초래합니다.
이러한 이기주의적인 번영은 세계 전쟁을 가져옵니다.
3.4. 핵전쟁 위협과 허경영의 역할
허경영은 한반도 핵전쟁 위협을 경고하고, 이를 막기 위한 자신의 역할.
서울의 히로시마화 예언:
우리 선조들의 예언서(격암유록)에 따르면, 서울에 핵이 폭발하여 제2의 히로시마가 될 것이라고 합니다.
이는 2018년 4월부터 2019년 10월 사이에 일어날 수 있으며, 서울 상공에 핵무기가 떨어지면 2천만 명이 사라질 수 있습니다.
격암유록의 ‘옥등추야삼팔일(玉燈秋夜三八日)’은 서울 하늘에 핵폭탄이 터지는 것을 의미합니다.
‘무술기해사서필기연(戊己蛇鼠必其然)’은 무술년(2018년)과 기해년(2019년)의 사시(뱀)와 자시(쥐)에 핵폭탄이 떨어진다는 의미입니다.
허경영의 역할:
허경영은 이러한 핵전쟁을 막기 위해 이 땅에 왔다.
미국을 방문하여 아시아 태평양 상원의원 위원장(코리 가드너) 등 영향력 있는 인사들을 만나 한반도 전쟁을 막기 위한 ‘칩’을 심었다고 말합니다.
격암유록의 ‘삼팔목운시황출(三八木運始皇出)’은 말세에 세계의 황제가 출현한다는 의미이며, ‘성산성지우명지(聖山聖地牛鳴地)’는 그가 하늘궁(고령산)에 있음을 나타냅니다.
3.5. 원망과 공감의 중요성
허경영은 개인의 발전과 건강을 위해 원망을 버리고 공감하는 마음을 가질 것.
원망의 부정적 영향:
남을 원망하면 발전이 없으며, 부정적인 에너지가 쌓여 뇌와 건강을 해칩니다.
원망은 암세포를 유발하는 호르몬 불균형을 초래합니다.
남을 비방하고, 과식하며, 욕을 많이 듣는 세 가지가 쌓이면 암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원망을 체념으로 바꾸고 새 출발하면 성공할 수 있습니다.
공감의 긍정적 영향:
공감 호르몬은 긍정적인 감정을 유발하고, 스트레스를 줄여줍니다.
이웃의 어려움(예: 북한의 가난, 굶주림)에 공감해야 합니다.
공감 신경이 없는 지도자들은 국민의 고통을 이해하지 못하며, 이는 나라를 뒤집어지게 할 수 있습니다.
국민 정신 교육대를 통해 공감 신경을 넣어주어 국민의 고생을 공감하게 해야 합니다.
배려심과 측은지심이 생기면 미움이 사라지고, 상대방을 불쌍히 여기게 됩니다.
특히 남편은 아내를 볼 때 장모에게 빚을 졌다는 마음으로 미안함을 가져야 가정이 번영합니다.
딸을 시집보낸 아버지는 다리를 잃은 것과 같으므로, 딸을 데려간 남자는 죄책감을 가져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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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 오류 및 해결법
핵전쟁 예언에 대한 불신: 강연자는 격암유록 등 고대 예언서를 근거로 제시하며, 자신이 이를 막기 위해 왔다.
정책 실현 가능성에 대한 의문: 강연자는 국회의원 및 지자체 의원 보수 삭감, 지방세 폐지 등을 통해 예산을 확보하고 국민 배당금을 지급할 수 있다.
개인의 원망 극복의 어려움: 강연자는 원망이 암을 유발하고 발전을 저해한다, 체념과 공감을 통해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다. -
주요 용어 및 개념 설명
도덕혁명: 허경영이 제시하는 정책으로, 국민의 생일과 가족 사망 시 국가가 지원하는 것을 포함합니다.
관혼상제: 성인식(冠), 혼인(婚), 초상(喪), 제사(祭)를 의미하며, 허경영은 이 모든 것을 국가가 책임지겠다고 말합니다.
국민배당금 심의위원회: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국가 예산 집행을 통제하고 국민 배당금을 관리할 기구입니다.
공존공영(共存共榮): 인간이 추구해야 할 번영의 방식으로, 서로 협력하고 상생하며 함께 발전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생존 경쟁: 식물이 살아가는 방식으로, 햇빛을 얻기 위해 서로 경쟁하며 자라는 것을 의미합니다.
약육강식(弱肉强食): 동물이 살아가는 방식으로, 강한 동물이 약한 동물을 잡아먹으며 생태계 균형을 유지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격암유록(格庵遺錄): 조선 중기 예언서로, 허경영은 이 책에 서울의 핵전쟁과 자신의 출현이 예언되어 있다.
공감 신경: 타인의 감정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능력과 관련된 신경으로, 허경영은 이것이 부족하면 암에 걸리기 쉽다.
미주 신경: 소화, 피부, 내분비 등 신체 기능을 관장하는 신경입니다.
측은지심(惻隱之心): 불쌍히 여기는 마음으로, 배려심과 함께 미움을 없애고 상대방을 이해하는 데 중요하다고 강조됩니다. -
기타 유용한 정보
허경영의 미국 방문: 허경영은 미국 상원의원 위원장 등 고위 인사들과 만나 한반도 전쟁을 막기 위한 활동을 했다, 관련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인공지능(AI)과의 비교: 허경영은 인공지능이 소설, 그림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인간을 능가하지만, 인간에게 에너지를 주거나 병을 고치는 등 God-man의 능력은 따라올 수 없다고 말합니다.
영화 ‘미워도 다시 한번’: 강연자는 이 영화를 통해 공감의 중요성을 설명하며, 어릴 적 자신이 이 영화를 보고 공감했던 경험을 공유합니다.
눈물과 건강: 감동으로 흘리는 눈물은 시력을 좋게 하고 녹내장, 백내장 등 안과 질환에 효과가 있는 보약과 같다.
Meeting Minutes Title
Huh Kyung-young’s 1134th Saturday Lecture: “Huh Kyung-young Came to Prevent Seoul from Becoming the second hiroshima!” (2018.06.23)
Ⅰ. Meeting Overview
Category
Details
Date
June 23, 2018
Location
Heaven House Lecture Hall
Speaker
Huh Kyung-young
Topic
Preventing Seoul from becoming a second Hiroshima, social welfare policies, economic policies, and the importance of empathy.
Source
YouTube video (“서울이 제2의 히로시마를 막기위해 허경영이 왔다!” 1134회 허경영 토요강연 (2018.06.23)) and blog post (20180623_sat_1134_en_prescience_blog)
Ⅱ. Meeting Discus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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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phecy of Seoul Becoming a second hiroshima
Ancestral prophecies, particularly in the Gyeogam Yurok, predict that Seoul will become a second Hiroshima due to a nuclear explosion.
He claims to have descended to prevent this catastrophe, viewing the current situation as a child heading towards a cliff while parents are distracted.
Seoul is a target for the entire world, and a nuclear attack would turn it into a sea of fire, leading to the US ultimately defeating China.
The prophecy, “Okdeungchuya Samparil (옥등추야삼팔일),” refers to a jade-like lamp (nuclear explosion) lighting up the Seoul sky in autumn.
This event is predicted to occur between April 2018 and October 2019, specifically in the “Sasi” (snake hour/month) and “Jasi” (rat hour/month) of the “Musul” (2018) and “Gihae” (2019) years.
A single nuclear weapon dropped on Seoul could eliminate 20 million people.
he has visited the US multiple times and influenced key figures, including the Asia-Pacific Senate Chairman, to prevent war on the Korean Peninsula. -
Economic and Political Reforms
Critique of Current System:
He criticizes the current system where national budgets are misused, claiming that South Korea would be a top 10 or 11 wealthiest nation if not for budget theft.
He highlights the excessive salaries and allowances of National Assembly members (700 million won annually, excluding 100-200 million won in donations) and local council members (70 million won annually).
He also points out the inefficiency of spending 30 trillion won annually on childbirth, which amounts to 100 million won per child, yet families receive almost nothing.
Local government budgets, such as Seoul’s 24 trillion won (up from 6 trillion won), are seen as excessive and used for political gain.
Proposed Reforms:
Reduce the number of National Assembly members by 200 and eliminate salaries for the remaining 100, relying solely on donations.
Abolish local taxes and local governments, centralizing all taxes as national taxes.
Establish a national dividend Deliberation Committee to control national budgets and prevent wasteful spending on projects like unnecessary bridge or road construction.
Sell off unnecessary government properties and buildings to repay national debt and fund national dividends.
Implement a national dividend system to alleviate financial burdens on citizens, especially those earning low wages.
Proposes giving 100 million won for marriage and 30 million won for childbirth, a policy he advocated 25 years ago.
Introduce a “moral revolution” that includes 100,000 won, a cake, and a gift for birthdays, and 10 million won with a presidential wreath for family deaths. -
Philosophy of Coexistence and empathy
Humanity, Plants, and Animals:
Humans should strive for “coexistence and co-prosperity” (공존공영), meaning mutual prosperity.
Plants engage in “survival competition” (생존경쟁) to reach sunlight.
Animals operate under “the law of the jungle” (약육강식), where the strong prey on the weak to maintain ecological balance.
He warns against humans adopting the survival competition or law of the jungle, which leads to war and prevents national dividends.
Importance of empathy and Avoiding resentment:
resentment (원망) is detrimental to personal growth and leads to negative energy.
It can cause hormonal imbalances and lead to cancer.
He identifies three causes of cancer: speaking ill of others, overeating, and being subjected to much criticism.
empathy (공감) is crucial for overcoming stress and fostering a sense of care (배려심) and compassion (측은지심).
He emphasizes the need for political leaders to empathize with the struggles of the 50 million citizens.
He claims to have a highly developed sense of empathy, allowing him to foresee future crises like the declining birthrate and the prophecy of Seoul’s destruction.
He suggests that people who write negative comments or harbor ill will towards others will be excluded from his Heaven House (백궁).
He advises men to view their wives with the same respect and gratitude as they would their mothers-in-law, acknowledging the immense effort involved in raising a daughter.
Ⅲ. Action Items
Huh Kyung-young: Continue to advocate for and implement proposed economic and political reforms, including the national dividend system and the restructuring of government spending.
Huh Kyung-young: Distribute signed A4-sized photos with Donald Trump to attendees on the following day.
Attendees: Cultivate empathy and avoid resentment to promote personal well-being and positive societal interactions.
Political Leaders: Develop a stronger sense of empathy for the struggles of the general populace.
Citizens: Reflect on personal responsibility and avoid blaming others for misfortunes, viewing challenges as stepping stones for growth.
Preventing Seoul from becoming a second Hiroshima, social welfare policies, economic policies, and the importance of empathy.
Character Profiles
Huh Kyung-young | Speaker | Proposes policies for national welfare and warns against future global conflicts.
Kori Gardner | US Senator | Asia-Pacific Committee Chairman and US Senate Speaker, whom Huh Kyung-young met to prevent war.
Trump | US President | Met by Huh Kyung-young to discuss global issues.
Moon-hee | Movie Character | Protagonist in “Hate You, But Once Again,” who gives up her child for their future.
Kim Jeong-un | Movie Character | Child in “Hate You, But Once Again,” who is given to a wealthy family.
Character Relationship Diagram
graph TD Huh_Kyeong-yeong — Met –> Kori_Gardner Huh_Kyeong-yeong — Met –> Trump Moon-hee — Mother of –> Kim_Jeong-un
Scene-by-Scene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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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00) Huh Kyung-young’s Welfare Policies
Huh Kyung-young proposes a “moral revolution” policy that includes a 100,000 won birthday bonus, a cake, and a gift for every household on their birthday.
Gifts vary by season, such as winter jackets for adults and baseball gloves for children.
These gifts are delivered via courier in a large box with the presidential emblem, arriving even at single-person households.
He also proposes a 10 million won condolence payment and a presidential wreath for families upon the death of a family member.
This policy aims to prevent family disputes over funeral expenses and provide comfort to lonely families.
he will not ignore traditional ceremonies like coming-of-age, marriage, funerals, and ancestral rites, emphasizing his commitment to the welfare of all citizens. -
(00:02:45) Audience Interaction and Song
An audience member expresses gratitude for Huh Kyung-young’s lectures and the opportunity to meet him.
The audience member then sings “I Am a Happy Person” by Lee Moon-sae.
Huh Kyung-young encourages the audience to sing along. -
(00:06:51) Prophecy of Seoul as a Second Hiroshima
ancient prophecies, specifically the “Gyeogam Yurok,” foretell Seoul becoming a second Hiroshima due to a nuclear explosion.
He claims his purpose is to prevent this catastrophe, comparing himself to a parent intervening when a child drives towards a cliff.
He warns that the entire world is targeting Seoul, and a nuclear attack would turn it into a sea of fire, leading to the US defeating China.
He attributes this impending disaster to humanity’s foolishness and selfishness, particularly the global trade wars driven by tariffs.
tariffs are useless and only serve national self-interest, leading to a third and fourth world war, which would end humanity due to the abundance of nuclear weapons.
He mentions that Russia has 9,000 nuclear weapons, China has 7,000, and the US has 8,000, while North Korea has about five.
He explains that the US raising tariffs leads to China doing the same, causing trade disputes that could escalate into war, similar to the Vietnam War where China’s economic dominance led to conflict.
the US is currently protecting Vietnam from China. -
(00:19:55) Government Budget Mismanagement
Huh Kyung-young criticizes the widespread corruption and theft of national budgets in South Korea, stating that without it, the country would be among the top 10 wealthiest nations.
He claims to know exactly where the money is being siphoned off.
He proposes reducing the number of National Assembly members by 200 and eliminating salaries for the remaining 100, as each member currently receives 700 million won annually from the state, excluding additional sponsorship funds.
He suggests that National Assembly members should be volunteers, relying solely on citizen sponsorships for their activities.
He also points out that local council members, numbering around 4,000, each receive 70 million won annually, a policy that was secretly passed by both ruling and opposition parties.
these funds could instead be used for citizen dividends.
He criticizes the public for foolishly electing such politicians, even when facing personal financial hardship.
He highlights the inefficiency of spending 30 trillion won annually on childbirth, which amounts to 100 million won per child for 300,000 births, yet individual families receive almost nothing.
He proposes that if he becomes president, local taxes and local governments would be abolished, and all taxes, including car taxes, would become national taxes, managed by a national dividend Deliberation Committee.
This committee would control the national budget, preventing unnecessary projects like bridge constructions in Jeju Island and wasteful roadworks, ensuring funds are used to repay public debt.
He notes that half of South Korean workers earn 3 million won or less per month, making it difficult for them to afford housing, rent, and living expenses, leading to financial struggles and inability to marry.
local government heads are misusing these funds, citing Seoul’s budget increasing from 6 trillion to 24 trillion won, which is comparable to a national budget, to secure re-election.
Seoul’s budget should be part of the national tax, and all government assets, including unnecessary buildings, would be disposed of by the national dividend Deliberation Committee to repay public debt and provide dividends.
He also mentions that “Haneulgung” (Heaven House) generates hundreds of trillions of won annually, which would also be distributed as dividends. -
(00:27:28) Principles of Coexistence and Mutual Prosperity
humans should live by the principle of “coexistence and mutual prosperity,” unlike plants that engage in “survival of the fittest” or animals that follow “law of the jungle”.
He uses the example of Samsung and LG electronics, stating that if Samsung wishes for LG’s success, both companies will grow through competition.
if one company tries to destroy the other, both will eventually fail, as competition drives innovation and lower prices.
He extends this analogy to marriage, suggesting that a spouse’s presence, even if seemingly demanding, motivates the other to work harder and accumulate wealth.
if one spouse dies, the other may lose motivation and become a “ruined person,” leading to financial decline.
constant challenge and interaction are necessary for growth and development. -
(00:31:55) Overcoming Resentment
Huh Kyung-young shares a story about a man who lost everything after co-signing a loan, immigrated to the US, and became wealthy through hard work.
The man later met the person who caused his financial ruin and thanked them, realizing that the hardship motivated him to achieve greater success.
Huh Kyung-young stresses that harboring resentment prevents personal growth and attracts negative energy.
He advises transforming resentment into a stepping stone for new beginnings, believing that the universe will provide opportunities for those who let go of bitterness.
He uses the analogy of a house fire, where starting anew from a clean slate can lead to success if one maintains a positive attitude.
He warns that he analyzes the language of his supporters and will exclude those who express resentment or negativity towards others.
He reflects on his own life, stating that he feels sorry for his mother, who committed suicide after giving birth to him, rather than resenting her.
a man’s wealth often grows after marriage, and he should always view his wife with gratitude, as if she were his mother-in-law, acknowledging the immense effort involved in raising her.
He suggests that this mindset fosters prosperity and harmonious relationships.
He advises self-reflection rather than blaming others, as personal responsibility is key to overcoming adversity.
He concludes that the man in the story, by not resenting his past, achieved immense success, and that judging the outcome of events requires time.
He warns against internal conflicts and disputes among supporters, emphasizing the importance of mutual respect and avoiding personal attacks. -
(00:39:47) The Dangers of Resentment and Lack of Empathy
resentment, hatred, and excessive eating or being subjected to insults can lead to cancer by negatively affecting hormones, specifically empathy hormones.
He differentiates between the vagus nerve, which controls digestion and skin, and the empathy nerve, which governs emotions.
empathy allows one to see others positively, while resentment leads to negative thoughts and the development of cancer cells.
a lack of empathy for the suffering of others, such as poverty in North Korea or global starvation, is a major problem.
He criticizes political leaders for lacking genuine empathy for the struggles of the 50 million South Korean citizens, calling their claims of empathy false.
He proposes a “National Mental Education Camp” to instill empathy in leaders who have not experienced hardship.
He highlights the financial difficulties faced by couples earning 1.5 to 2 million won per month, as transportation and lunch expenses leave them with only 1.5 million won, making it impossible to live.
without a national dividend, people will struggle to survive to 100 years old.
He recalls advocating for 100 million won for marriage and 30 million won for childbirth 25 years ago, which was met with ridicule but has now proven to be prescient.
He notes the decline in church and temple attendance among young people, attributing it to the failure of leaders to address the financial struggles of parents.
He claims to have a highly developed “empathy nerve” that allowed him to foresee these issues 25 years ago. -
(00:46:12) Preventing the Second Hiroshima and Global Conflict
Huh Kyung-young reiterates his belief that Seoul is structurally destined to become a second Hiroshima, a prophecy he foresaw 25 years ago.
He mentions that despite massive US military spending in Vietnam, it was a single atomic bomb in Japan that ended the war, suggesting a similar scenario for Seoul.
a single nuclear weapon detonated over Seoul could eliminate 20 million people.
he understands the intentions of those who desire this outcome and has traveled to the US multiple times, meeting with presidents and influential figures.
he has “implanted light” into the eyes of those who dream of a Hiroshima-like event, preventing them from initiating war.
He specifically mentions meeting Kori Gardner, the Asia-Pacific Committee Chairman and US Senate Speaker, before the potential North Korean bombing, implying his influence in preventing conflict.
He explains that Trump cannot initiate war without Gardner’s approval, as Gardner controls military budget approvals in the Senate.
He shows photos of himself with Gardner at a party in a 300,000-pyeong villa in San Diego, where he claims to have “implanted chips” into the minds of influential people to prevent war on the Korean Peninsula.
He describes the luxurious setting of the villa, emphasizing the high status of the attendees and his unique position as the only Korean present.
He contrasts his “bitter” smile with Trump’s “bright” smile in a photo, suggesting that Trump felt honored to meet him, the “President of the Universe”.
He reiterates the importance of eradicating resentment, warning that those who spread negativity will be excluded from his “White Heaven”.
He explains that resentment, hatred, and excessive consumption or being subjected to insults can lead to cancer by negatively affecting empathy.
empathy and compassion eliminate hatred and make one see others, even a nagging wife, with pity.
He advises men to view their wives with the same sense of debt they owe their mothers-in-law for raising their daughters.
He highlights the special bond between fathers and daughters, stating that a daughter’s presence brings joy and motivation to a father, and a man who takes a daughter in marriage should feel a sense of responsibility.
He contrasts human coexistence with the “survival of the fittest” in plants and “law of the jungle” in animals, explaining that these natural mechanisms maintain ecological balance.
He warns that if humans adopt these animalistic principles, leading to the rich exploiting the poor and withholding national dividends, it will inevitably lead to war.
He concludes that he came to prevent Seoul from becoming a second Hiroshima. -
(00:59:46) Prophecies from Gyeogam Yurok
Huh Kyung-young refers to the “Gyeogam Yurok” prophecy, “Okdeungchuya Samparil” (옥등추야삼팔일), which foretells a “jade-like lamp” lighting up the Seoul sky in autumn, symbolizing a nuclear explosion.
this event is predicted to occur between April 2018 and October 2019, during which 20 million people in Seoul would perish instantly.
He claims his purpose is to prevent this.
The prophecy also mentions “Yongilgi Musamparseon” (용일기무삼팔선), meaning a dragon (representing the US) will rise and eliminate the 38th parallel after the explosion.
He interprets “Samparil” (삼팔일) as referring to the period between autumn and spring, specifically April to October, when the event is predicted.
He connects this to the “Musul” (2018) and “Gihae” (2019) years, stating that a nuclear bomb will fall during the “Sasi” (snake hour/month) and “Jasi” (rat hour/month) of these years.
He explains that this event would trigger a third world war in Asia, with China being defeated and the Korean Peninsula becoming a “sea of fire”.
the nuclear attack on Seoul would not be from the US but from another party in response to a US strike.
He emphasizes his meetings with Trump and the US Republican Party chairman to prevent this war, highlighting his foresight of future societal issues like the declining birthrate.
He mentions that artificial intelligence can write novels and paint better than humans but cannot replicate his divine abilities to provide energy or heal.
He refers to another prophecy, “Sampar Mokun Sihwangchul” (삼팔모군시황출), which foretells the appearance of a “world emperor” during this “end of days”.
people will not recognize this “sacred ruler” even when he is right before their eyes.
He identifies himself as this figure, residing at “Haneulgung” (Heaven House) on Goryeongsan Mountain, which is described as a “sacred mountain where a cow cries” (Seongsan Seongji Umyeongji).
He notes that his voice during TV debates is powerful, like a bomber, unlike his current calm tone.
He announces that he will distribute signed A4 prints of his photo with Trump to attendees the next day.
knowing the future allows him to prevent these wars.
He quotes another prophecy, “Sein Bu Ji Han Sim Sa” (세인부지한심사), meaning “the world does not recognize him, which is a pity,” indicating that people will initially fail to recognize him and cause him hardship.
He then requests a song, “Hate You, But Once Again,” and recounts the plot of the movie, where a young woman gives up her child to a wealthy family for the child’s future.
He highlights the emotional scene where the child, Kim Jeong-un, instinctively recognizes his biological mother, Moon-hee, despite being told to call another woman “mom,” illustrating the power of empathy.
He mentions that this movie deeply moved audiences at the time.
He concludes that crying from empathy can improve eyesight and overall health, unlike tears shed during marital disputes, which are harmful.
He again shows the original photo with Trump, emphasizing its authenticity and his intention to distribute signed copies.
도덕 혁명: 국민을 위한 생애 주기별 지원
생일에는 10만 원의 축하금과 케이크, 선물이 각 가정으로 배달됩니다. 겨울에는 어른용 잠바, 여름에는 다른 선물이, 아이들에게는 야구 글러브 같은 선물이 상자에 담겨 택배로 도착합니다. 혼자 사는 노인이나 젊은이들도 고시원에서 대통령 마크가 찍힌 선물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 잠바에는 허경영이라는 이름이나 사진이 없으며, 10만 원이 담긴 금일봉과 생일 케이크와 함께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라는 메시지가 전달됩니다. 이러한 정책은 모든 국민에게 똑같이 적용되며, 생일이 되면 누구나 기분 좋게 선물을 들고 다니며 대통령이 국민의 기를 살려준다고 느낄 것입니다.
가족 사망 시 천만 원 금일봉과 대통령 조화
부모님이 돌아가셨을 때 병원비 문제로 자식들이 시체를 두고 도망가는 안타까운 경우가 많습니다. 심지어 상주들이 다 도망가 버려 시체를 병원에 놔두고 찾아오는 사람도 있습니다. 재산 분배 문제로 싸우다가 모두 떠나버리는 일도 발생합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가족 사망 시 무조건 천만 원의 금일봉이 지급됩니다. 동사무소에 신고하면 천만 원을 받을 수 있으며, 대통령의 조화가 함께 전달됩니다. 이렇게 되면 가족들이 장례비 문제로 싸울 일도 없고, 혼자 있는 사람이 많아 쓸쓸하게 장례를 치르는 경우에도 대통령의 조화가 큰 위로가 될 것입니다. 문상객이 한 명도 없더라도 대통령의 조화와 천만 원의 금일봉으로 부모님을 떳떳하게 보낼 수 있습니다.
관혼상제에 대한 국가적 책임
관혼상제는 우리 삶의 중요한 의례입니다. 관은 성인식을 의미하며, 저는 이를 생일로 간주합니다. 생일, 혼인, 초상, 제사 등 관혼상제의 모든 과정에 대통령이 함께하겠다는 것입니다. 부모님이 돌아가셨을 때 천만 원을 지급하면 제사까지 책임지는 것과 같습니다. 허경영은 관혼상제에 단순히 머물러 있지 않고, 국민의 삶의 중요한 순간들을 국가가 책임지고 함께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줍니다.
서울을 제2의 히로시마로부터 구원할 사명
우리 선조들의 예언서에 따르면 서울에 핵이 폭발하여 제2의 히로시마가 될 것이라고 합니다. 저는 이를 막기 위해 이 땅에 왔습니다. 사람들은 저를 그저 웃기는 사람으로 보지만, 저는 분명한 이유를 가지고 이 자리에 내려왔습니다. 마치 부모가 어린 자식이 절벽으로 향하는 것을 보고 가만히 있을 수 없어 뛰쳐나오는 것과 같습니다. 서울은 전 세계가 노리는 곳이며, 핵 폭격으로 불바다가 될 수 있습니다. 이는 미국이 중국을 마지막으로 이기게 되는 시나리오로, 모든 선조들의 예언서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인류의 어리석음과 전쟁의 씨앗: 관세와 이기주의
인간의 욕망이 향하는 종점은 뻔하며, 스스로 이를 막지 못합니다. 미국이 관세를 올리면 중국도 관세를 올리는 것이 인간의 어리석음입니다. 전 세계에 관세가 국가에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각 나라는 자기 나라의 번영만을 생각하며 이웃 나라를 희생시킵니다. 이는 이기주의적인 번영이며, 결국 인류를 3차, 4차 대전으로 이끌 것입니다. 특히 3차 대전은 핵무기 때문에 인류의 종말을 가져올 수 있습니다. 러시아는 9천 개, 중국은 7천 개, 미국은 8천 개의 핵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러한 핵들이 폭발할 수 있습니다. 자기 나라만 번영하겠다는 이기적인 관세 정책이 세계 전쟁을 초래하는 것입니다.
베트남 전쟁의 교훈과 예산 도둑질
베트남은 우리나라와 비슷하게 생겼지만, 중국과 국경을 맞대고 있습니다. 중국 상인들이 베트남 경제를 장악하자 베트남 사람들이 중국인을 내쫓았고, 이로 인해 중국과 베트남 사이에 전쟁이 발발했습니다. 베트남은 미국을 붙잡아 미국의 보호를 받고 있습니다. 보트 피플로 도망간 사람들은 돈밖에 모르고 부정부패에 찌들어 있습니다. 우리나라 역시 예산 도둑이 많아 세계 11위, 12위의 잘 사는 나라임에도 국민들이 시달리고 있습니다. 예산이 어디로 새고 있는지 저는 귀신같이 알고 있으며, 이를 줄여 국민에게 돌려줄 것입니다.
국회의원 및 지자체 의원 보수 삭감과 국민 배당금
국회의원 한 명이 1년에 국가로부터 7억 원을 가져가며, 후원금까지 합치면 10억 원에 달합니다. 300명의 국회의원이 가져가는 돈은 엄청납니다. 저는 국회의원 수를 200명 줄이고, 나머지 100명도 월급을 없애 자원봉사자처럼 국민을 위해 봉사하는 사람만 국회의원을 하도록 할 것입니다. 지자체 의원 4천 명도 연간 7천만 원을 가져가는데, 이는 국회의원들이 야합하여 날치기로 통과시킨 것입니다. 이러한 예산 낭비를 막으면 3천억 원을 절약할 수 있으며, 이 돈은 국민 배당금으로 돌아갈 것입니다. 국민들은 어리석게도 자신의 집이 경매에 붙어도 국회의원이나 지자체 의원을 뽑는 데 돈을 씁니다. 아이를 낳는 데 연간 30조 원을 쓰지만, 정작 아이를 낳는 사람에게는 10원도 주지 않고 공무원들이 다 써버립니다.
국가 살림의 개혁: 국민 배당금 심의위원회
제가 대통령이 되면 지방세와 지자체가 없어지고, 모든 세금이 국세로 정부에 들어올 것입니다. 이 세금은 대통령이 마음대로 집행하는 것이 아니라, 국민 배당금 심의위원회에서 통제할 것입니다. 급하지 않은 제주도 다리 공사나 쓸데없는 도로 공사는 중단하고, 국민들의 빚을 갚는 데 우선적으로 사용할 것입니다. 월급 300만 원을 받는 근로자가 절반 이상인데, 주택 이자, 월세, 관리비 등을 내고 나면 결혼은커녕 생활비도 부족합니다. 이 돈은 이상한 사람들이 다 가지고 있으며, 지자체 단체장들이 인심 쓰듯 낭비하고 있습니다. 서울시 예산 6조 원이 지금은 24조 원으로 늘어나 웬만한 국가 예산 수준이 되었는데, 이는 단체장들이 계속 당선되기 위해 퍼주는 것입니다. 서울시 예산도 국세로 들어가 국민 배당금 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야 합니다.
정부 재산 처분과 국민 부채 해결
정부가 보유한 막강한 부동산 재산, 빌딩, 쓸데없는 건물들은 국민 배당금 심의위원회가 처분하여 국민들의 빚을 갚는 데 사용할 것입니다. 국가가 쓸데없이 가지고 있어 관리비만 나가는 건물들을 처분하여 국민의 부채를 갚고 배당금을 지급할 것입니다. 하늘궁에서도 연간 수백조 원이 들어오는데, 이 돈 또한 국민 배당금으로 투입될 것입니다. 우리나라는 이기주의적인 번영을 추구하는 법을 이제는 바꿔야 합니다.
공존공영(共存共榮)의 원리: 인간, 식물, 동물의 삶
인간은 공존공영(共存共榮), 즉 공동 번영을 추구해야 합니다. 삼성전자와 LG전자가 경쟁하며 발전하듯이, 한 회사가 망하면 결국 모두가 망하게 됩니다. 부부 관계도 마찬가지입니다. 아내가 돈을 많이 쓰는 것 같지만, 아내가 돈을 쓰기 때문에 남자가 돈을 벌기 위해 노력합니다. 아내가 없으면 남자는 힘을 잃고 폐인이 되어 재산이 늘어나지 않습니다. 서로 옥신각신하며 긴장해야 경제가 발전하는 것입니다.
원망을 디딤돌 삼아 발전하는 삶
어떤 사람이 돈을 떼여 거지가 되어 미국으로 이민을 갔지만, 결국 성공하여 부자가 되었습니다. 그는 자신에게 돈을 떼어간 사람에게 오히려 고맙다고 말합니다. 그 사람이 아니었다면 서울에서 평범한 월급쟁이로 살았을 것이라고 합니다. 원망 대신 체념하고 다시 시작했기에 성공할 수 있었습니다. 원망은 발전을 가로막는 부정적인 에너지이며, 긍정적인 에너지는 원망하는 사람에게는 가지 않습니다. 불난 집이 잘 되는 이유는 자기 잘못 없이 불이 났기에 원망하지 않고 새 출발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원망을 디딤돌 삼아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새 출발 하면 반드시 성공합니다.
배우자에 대한 감사와 존중의 중요성
돈을 많이 벌어 부자가 된 사람들의 특징은 항상 아내를 장모님처럼 존중하고 미안한 마음을 가진다는 것입니다. 장모님이 딸을 키우느라 겪었을 고생을 생각하며 아내에게 감사해야 합니다. 남편이 혼자 있을 때는 돈을 벌지 못하지만, 아내를 만나고 나서 돈이 불어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내를 존중하고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면 집안이 급격히 일어나고 사업도 잘 됩니다. 남을 원망하기 전에 자신을 돌아보고, 배우자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원망과 미움이 암을 유발하는 메커니즘
원망하고 미워하며 남을 욕하는 행위는 호르몬을 나쁘게 하여 암세포를 유발합니다. 특히 공감 호르몬, 즉 공감 신경이 나빠지면 암이 생길 수 있습니다. 공감 신경은 우리의 감정을 관장하며, 사랑하는 사람을 보면 모든 것이 핑크색으로 보이는 것처럼 긍정적인 감정을 유발합니다. 그러나 원망할 때는 부정적인 호르몬이 분비되어 암세포가 생깁니다. 남을 비방하고, 너무 많이 먹고, 남에게 욕을 많이 듣는 세 가지가 쌓이면 암이 됩니다. 스트레스 또한 암의 원인이 됩니다. 원망하지 않고 공감하면 스트레스가 줄어들고 배려심이 생겨 미움이 사라집니다.
공감 신경의 중요성과 국민 정신 교육
공감 신경은 이웃의 어려움과 고통을 함께 느끼는 능력입니다. 5억 명이 굶어 죽는 현실에 공감해야 합니다. 그러나 높은 자리에 있는 사람들은 국민의 마음 상태를 공감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말로만 공감한다고 하지만 거짓말입니다. 저는 국민 정신 교육대를 통해 그들에게 공감 신경을 넣어줄 것입니다. 국민들이 고생하는 것이 어떤 것인지 공감하도록 교육하여 공감 신경을 일깨울 것입니다. 월급 150만 원, 200만 원으로 살아가는 국민들의 어려움을 그들은 경험해보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국민 배당금의 필요성과 미래 예측
국민 배당금이 없으면 사람들이 살기 어려워집니다. 100세 시대에 노인들의 삶은 더욱 힘들어질 것입니다. 저는 25년 전부터 이 문제를 심각하게 생각했습니다. 결혼하면 1억 원, 아이를 낳으면 3천만 원을 주자고 주장했을 때 사람들은 저를 미친놈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저의 예측이 정확히 들어맞았습니다. 젊은이들이 교회나 절에 가지 않는 이유도 지도자들의 말이 현실과 맞지 않고, 부모님들이 고생하는 모습을 보며 미래를 걱정하기 때문입니다. 저는 여러분보다 수십 배 발달한 공감 신경으로 미래를 예측하고 있습니다. 서울이 제2의 히로시마가 될 것이라는 말도 미친 소리 같지만, 구조적으로 그렇게 될 수밖에 없습니다.
세계 지도자들과의 만남: 한반도 전쟁 저지
서울 상공에 핵무기가 떨어지면 2천만 명이 사라질 수 있습니다. 누가 이것을 원하는지 여러분은 모르지만, 저는 그들의 머릿속에 들어가 있습니다. 저는 미국을 여러 번 방문하여 세계 지도자들과 만났습니다. 아시아 태평양 위원장인 미국 상원의장 콜리 가드너를 만나 한반도 전쟁을 막기 위한 노력을 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전쟁을 하려면 반드시 이 사람의 결재를 받아야 합니다. 저는 그들의 눈에 빛을 넣어 한반도 전쟁 이야기를 못 하게 만들었습니다. 샌디에이고의 대저택에서 만찬을 함께하며 그들의 머릿속에 평화의 메시지를 심어주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과의 만남과 나의 역할
워싱턴에서 만난 트럼프 대통령은 저와 함께 사진을 찍을 때 매우 기뻐했습니다. 그는 활짝 웃었지만, 저는 씁쓸하게 웃었습니다. 제가 그를 만난 것은 그에게 영광스러운 일이었기 때문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인상을 쓰고 있었지만, 저와 함께 있을 때는 활짝 웃었습니다. 이는 제가 세계 대통령이자 우주의 대통령이기 때문입니다. 원망하는 마음을 버리고 서로 존중해야 합니다.
배려심과 측은지심: 미움을 없애는 길
남에게 욕을 많이 먹거나, 많이 먹거나, 원망하거나 미워하는 자는 암에 걸릴 수 있습니다. 공감 신경이 없는 자는 암에 걸립니다. 남의 어려움을 같이 공감하고 배려해야 합니다. 배려심이 생기면 미움이 사라지고 측은지심이 생겨 상대방이 불쌍해 보입니다. 아내가 바가지 긁는 것도 불쌍해 보이고, 돈 많은 남자 만나 잘 살 여자가 자신을 만나 고생하는 것이 죄스럽게 느껴집니다. 항상 여자를 볼 때는 그런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남자들도 딸이 시집가면 다리가 하나 떨어진 것 같은 상실감을 느낍니다. 딸은 아버지를 마음으로 주물러 주는 존재이며, 마지막 기쁨입니다. 딸을 데리고 간 남자는 죄책감을 가져야 합니다.
식물과 동물의 생존 방식, 그리고 인간의 길
식물은 생존 경쟁을 통해 살아갑니다. 서로 빨리 자라 해를 봐야 살 수 있습니다. 동물은 약육강식의 원리에 따라 강한 놈이 약한 놈을 잡아먹습니다. 토끼는 호랑이의 밥이 되고, 고래는 새우를 잡아먹습니다. 사자가 누 떼의 개체 수를 조절하여 사막화를 막듯이, 약육강식은 생태계의 균형을 유지합니다. 만약 고래가 없으면 새우가 너무 많아져 바다가 썩을 것입니다. 동물은 살생을 밥 먹듯이 하고, 식물은 상대방을 죽이기를 밥 먹듯이 합니다. 그러나 인간이 이러한 생존 경쟁이나 약육강식의 방식을 닮아가서는 안 됩니다. 없는 사람을 빼앗고 국민 배당금도 주지 않는다면 전쟁이 일어날 수밖에 없습니다. 저는 서울이 제2의 히로시마가 되는 것을 막기 위해 왔습니다.
격암유록의 예언: 서울의 핵폭발과 나의 역할
격암유록에는 “옥등추야 381″이라는 구절이 나옵니다. 이는 서울 하늘에 옥같이 생긴 등불이 켜진다는 뜻으로, 핵폭발을 의미합니다. 가을에 서울 하늘에 핵이 폭발하여 2천만 명이 사라질 것이라는 예언입니다. 격암유록은 2018년 4월부터 2019년 10월 사이에 이러한 일이 일어날 것. 저는 이 핵폭발을 막기 위해 온 사람입니다. 핵폭발 이후에는 용 한 마리가 일어나 삼팔선이 없어질 것이라고 합니다. 여기서 용은 미국을 의미합니다. 이는 아시아 전쟁, 즉 3차 대전으로 이어져 한반도가 불바다가 되고 중국이 패망할 것이라는 예언입니다. 저는 이 전쟁을 막기 위해 트럼프 대통령을 만나러 다녔습니다.
인공지능과 God-man의 차이
인공지능은 소설을 쓰고 그림을 그리는 등 인간이 하는 모든 것을 뛰어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인공지능은 God-man을 따라올 수 없습니다. 인공지능은 여러분에게 에너지를 넣어주거나 병을 고쳐줄 수 없으며, 끌어안는다고 젊어지지도 않습니다. 인공지능은 여러분의 수련을 향해 가고 있지만, 허경영을 향해 올 수는 없습니다.
격암유록의 예언: 말세 성인의 출현
격암유록에는 “무술 기해 사는 뱀 사는 사시야”라는 구절이 나옵니다. 이는 2018년 무술년과 2019년 기해년에 사시와 자시에 핵폭탄이 떨어진다는 예언입니다. 남사고는 이러한 재앙을 막기 위해 오는 자가 있다고 했습니다. “38모군 시황출”은 말세에 세계의 황제가 출현한다는 뜻입니다. 지구 종말이 오는 말세에 성인이 출현하지만, 사람들은 그를 눈앞에 두고도 알아보지 못합니다. “성산성지 우명지”는 그 성인이 하늘궁, 즉 고령산에 와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제 목소리가 TV 토론에서 폭격기 소리처럼 들릴 때도 있지만, 지금은 조용히 말하고 있습니다.
미리 알면 막을 수 있는 전쟁과 공감의 힘
전쟁은 미리 알면 막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세상 사람들은 저를 금방 알아보지 못하고 고생을 많이 시킵니다. 옛날 영화 “미워도 다시 한번”에서 주인공 문희가 자신의 아이를 부잣집 딸에게 맡기며 엄마라고 부르라고 하는 장면은 공감의 중요성을 보여줍니다. 아이는 친엄마를 따라가려 하지만, 사람들은 그 장면에서 울면서 공감했습니다. 이처럼 공감은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강력한 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