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2.17 1117 허경영이 말하는 송구영신(送舊迎新)(Huh Kyung-young’s “Sending Off the Old and Welcoming the New”)
낡은 사유(私有) 시대를 보내고 새로운 공유(共有) 시대를 맞이해야 한다. 이를 위한 교육, 경제, 정치 개혁 방안을 제시합니다.
- 교육 혁명: 한 과목 시험 제도 도입
현 교육 문제점:
아인슈타인이나 에디슨처럼 특정 분야에 뛰어난 인재가 한국 교육 시스템에서는 대학에 가기 어려움
다양한 과목을 모두 잘해야 하는 부담으로 인해 학생들이 자유롭지 못하고 자살률 증가
개혁 방안:
중고등학교에서 한 과목만 시험 보고, 수능 시험 폐지
학생들은 자신이 잘하는 과목에 집중하고, 다른 과목은 수업만 들으면 됨
야간 자율 학습(야자) 등 불필요한 교육 활동 폐지
- 유대인의 ‘하늘이 용서하지 않는 세 가지 죄’
유대인의 특징:
IQ는 세계 33위지만, 언어가 없어 원수의 말을 사용
세계 경제를 장악하고 있으며, 감정이 발달한 한국 민족과 달리 젠틀함
세 가지 죄:
- 사유 시대에서 공유 시대로의 전환
사유 시대의 문제점:
양적 성장을 추구했지만, 정치인과 상위 5%만을 위한 성장
국민들의 세금과 경제 성장의 대가가 공유되지 않고 부자들에게 집중됨
대형 마트 등으로 인해 지역 경제의 돈이 서울로 빠져나가고, 재벌들은 해외에 투자하여 국가의 돈이 사라짐
개인의 사적인 감정(사감)이 지배적
공유 시대의 특징:
질적 성장을 추구하며, 영성, 관광, 문화, 생명, 지식 이식 산업이 발전
지식 이식 산업: 칩 하나로 모든 지식을 이식하여 시간을 단축하고, 공부할 필요가 없어지는 시대
영생 복제 산업: 주사 한 방으로 젊음을 되찾고 영원히 살 수 있도록 복제 기술이 발달
공덕(功德) 중시: 남에게 베풀고 덕을 쌓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
공감(共感) 중시: 개인의 기쁨을 타인과 나누고, 정서적인 공감을 통해 행복을 느낌
- 자본주의 소유 구조 세 가지
공동 지분:
개인 재산과 국가가 공동으로 소유하는 형태
국가는 세금을 통해 월세를 받으며, 개인이 집을 소유하는 것은 임대 계약과 같음
주식회사도 주주들이 공동 지분을 가짐
합유 지분:
문중 재산과 합자 회사에 해당
문중 재산을 팔면 모든 문중 구성원에게 똑같이 돈을 나눠줘야 함
총유지분(總有持分):
교회, 절, 사단법인 재산에 해당
교회에 돈을 많이 냈어도 처분 시 돈을 돌려받을 수 없지만, 투표권은 있음
문제: 국고 낭비 및 부정부패가 만연한 상황
해결책: 쌍벌제 폐지를 통해 뇌물 신고를 활성화하고, 뇌물 금액을 신고자에게 지급하여 부정부패를 근절
문제: 정치인들의 무능과 국민들의 희망 상실
해결책: 대통령이 되어 국민 배당금 지급, 부채 탕감 등 국민의 억울함을 해결
문제: 개인의 이익만을 추구하는 사유 시대의 문제점
해결책: 남에게 베풀고 덕을 쌓는 공덕을 중시하는 공유 시대로 전환
송구영신(送舊迎新): 낡은 것을 보내고 새로운 것을 맞이한다는 의미
사유 시대: 개인의 소유와 이익을 중시하는 시대
공유 시대: 공동의 이익과 나눔을 중시하는 시대
지식 이식 산업: 칩을 통해 지식을 직접 뇌에 이식하여 학습 시간을 단축하는 미래 산업
영생 복제 산업: 인간이 영원히 살 수 있도록 복제 기술을 활용하는 미래 산업
국고 낭비제: 국민의 세금을 불필요하게 사용하는 행위
쌍벌제: 뇌물을 준 사람과 받은 사람 모두를 처벌하는 제도
공덕(功德): 남에게 베풀고 덕을 쌓는 행위
기복(祈福): 복을 빌고 바라는 행위
사감(私感): 사적인 감정
공감(共感): 타인과 감정을 공유하고 이해하는 것
허경영 공약 33가지: 유튜브 채널 ‘꽃비연’에서 그의 공약 33가지를 분석한 영상을 시청 가능
KBS 허경영 관련 보도: KBS에서 허경영 총재에 대한 다큐멘터리 ‘허경영에 빠진 이유’를 제작하여 방영
이준석 전 비대위원장의 증언: 이준석 전 비대위원장이 그의 유세 현장에 사람들이 몰려든 경험을 증언하며, 영향력을 인정
강연 참석 독려: 다음 강연에는 한 사람씩 데려올 것을 독려하며, 애인을 데려오면 특별한 대우를 약속
외국인 투표권: 외국 국적을 버리고 한국 국적을 취득하여 투표권을 행사할 수 있도록 안내 필요
허경영이 말하는 교육 혁명의 핵심은? 중고등학교에서 한 과목만 시험 보고 수능을 폐지하여, 학생들이 자신이 잘하는 분야에 집중하고 자유롭게 재능을 펼칠 수 있는 교육 환경을 만드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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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구영신: 낡은 시대 청산과 새 시대 준비
사유 시대는 개인의 이익과 양적 성장을 추구하며, 국고 낭비와 부의 불균형을 초래함.
공유 시대는 질적 성장을 추구하며, 국민 모두가 혜택을 나누는 사회를 지향함. -
허경영의 교육 혁명
중고등학교는 한 과목만 시험 보고, 수능 시험을 폐지함.
학생들이 자유롭게 재능을 펼치고, 자살률을 낮추는 교육 환경을 조성함. -
유대인의 세 가지 죄와 한국 사회의 문제점
국고 낭비: 국민 세금을 낭비하는 행위는 하늘이 용서하지 못할 죄임.
이익을 남기지 못한 죄: 게으름으로 인해 이익을 창출하지 못하는 것은 용서받지 못함.
강의를 지루하게 하는 죄: 성직자가 성도들을 지루하게 하는 것은 하늘이 용서하지 못함. -
미래 시대의 변화와 허경영의 정책
지식 이식 산업: 칩을 통해 지식을 이식하여 학습 시간을 단축하고, 새로운 부의 창출을 가능하게 함.
지자체장 임명제: 지방자치단체장을 임명직으로 전환하여 국고 낭비를 막고 예산을 효율적으로 사용함.
쌍벌제 폐지: 뇌물 수수 시 신고자에게 면책과 포상금을 지급하여 부정부패를 근절함
허경영이 말하는 교육 혁명의 핵심은? 중고등학교는 한 과목만 시험 보고 수능 시험을 없애는 것으로, 학생들이 자유롭게 자신의 재능을 발휘하고 자살률을 줄이는 데 기여할 것.
- 허경영의 교육 혁명 제안
허경영은 학생들이 자신의 재능을 자유롭게 발휘하고 자살률을 줄이기 위해 중고등학교 교육 시스템의 혁명이 필요하다.
1.1. 교육 혁명의 핵심 내용
중고등학교 시험 과목 축소 및 수능 폐지
중고등학교에서는 한 과목만 시험을 보고, 수능 시험을 없애야 한다.
이는 아인슈타인이나 에디슨처럼 특정 분야에 재능이 있지만 다른 과목 성적이 좋지 않은 학생들이 대학에 갈 수 있도록 돕기 위함이다.
학생들이 자신이 잘하는 과목 외에는 시험 부담 없이 공부에 집중할 수 있게 된다.
학생들의 자유 증진 및 자살률 감소 기대
야간 자율 학습이나 학원 등 불필요한 교육 활동이 사라져 학생들이 자유로워질 것.
이러한 교육 혁명이 청소년 자살률을 줄이는 데 기여할 것.
- 유대인의 세 가지 죄와 한국 사회의 문제점
허경영은 유대인들이 하늘이 용서하지 못하는 세 가지 죄를 언급하며, 이를 통해 한국 사회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개선 방안을 제시한다.
2.1. 유대인이 하늘이 용서하지 못하는 세 가지 죄
국고 낭비죄
유대인들은 국민의 세금인 국고를 낭비하는 것을 하늘이 절대 용서하지 못하는 죄로 여긴다.
한국에서는 국고가 낭비되고 쓸데없는 곳에 사용되며, 정치인들이 판공비 외에 안기부 돈까지 받는 등 국민 세금을 우습게 여기는 경향이 있다.
한국 공무원 사회에서는 예산을 절약하면 좌천되고, 예산을 다 써야 진급하는 문화가 있어 예산 낭비가 만연하다고 지적한다.
연말마다 남은 예산을 쓰기 위해 불필요한 회식이 잦아지는 등 예산 낭비가 심각하다.
이러한 낭비되는 돈을 국민에게 돌려주면 국민들이 돈 걱정 없이 살 수 있다.
장사꾼이 이익을 남기지 못한 죄
유대인들은 장사꾼이 이익을 남기지 못하는 것을 게으른 자의 죄로 보며, 하늘이 용서하지 않는다.
성경의 달란트 비유를 예로 들며, 이익을 남기지 못한 자의 돈을 빼앗아 이익을 남긴 자에게 주는 것이 하나님의 뜻.
한국 민족은 “손해 봤다”는 말을 많이 사용하는데, 이는 망하는 언어이며, 겉으로는 이익을 남기면서 속으로는 적자라고 말하는 것은 손님에게 좋지 않은 인상을 준다고 지적한다.
장사꾼은 이익을 많이 남겨서 서비스도 제공하고 기부도 하는 것처럼 보여야 손님들이 좋아한다.
강의를 지루하게 한 죄 (성직자가 성도를 지루하게 한 죄)
유대인들은 강의를 지루하게 하는 것을 하늘이 용서하지 못하는 죄로 여긴다.
특히 성직자가 성도들을 지루하게 하는 것은 하나님을 지루하게 하는 것과 같다.
유대인 교육은 혼자 공부하는 것을 인정하지 않고, 항상 둘 이상이 토론하며 지식을 공유하도록 한다.
이는 지루함을 피하고 활발한 지식 교류를 통해 학습 효과를 높이기 위함이다.
2.2. 한국 사회의 문제점과 허경영의 해결 방안
높은 자살률과 부자지간 갈등
한국은 청소년 자살률과 어른 자살률 모두 세계 1위이며, 부자지간 갈등도 세계 1위라고 지적한다.
한국인의 미묘한 감정 때문에 부자지간에 오이디푸스 콤플렉스 같은 갈등이 심화될 수 있다.
국민 부채 증가와 재산 낭비
박정희 대통령 시절 사라졌던 국민 부채가 이후 정치인들로 인해 1500조 원 이상으로 늘어났다.
국민들이 무분별하게 돈을 사용하게 만들어 빚쟁이로 만든 것은 한심한 민족으로 비칠 수 있다.
부모가 물려준 유산을 낭비하지 않고 늘리는 것이 효도이며, 그렇지 못하면 돈 때문에 병이 들거나 단명할 수 있다.
정치인들의 국고 낭비와 부패
현재 국가 예산의 70% 정도가 국민에게 돌아가야 할 국민 배당금이지만, 정치인들이 낭비하고 있다.
쓸데없는 다리를 놓거나 공원을 화려하게 만드는 등 불필요한 사업에 예산을 낭비하고, 이 과정에서 구청장과 건설 회사의 유착 관계가 발생한다고 지적한다.
지자체 단체장들이 예산을 마음대로 사용하고, 국세와 지방세가 분리되어 있어 지방 예산 낭비가 심각하다.
박정희 대통령 시절의 임명제와 비교하며, 현재 서울시 예산 23조 중 16조가 선심성 예산으로 낭비되고 있다.
허경영은 대통령이 되면 국가의 쓸데없는 땅과 건물을 팔아 국민 부채를 갚고, 국세와 지방세를 통일하여 예산 낭비를 막겠다고 공약한다.
부정부패 근절을 위한 쌍벌제 폐지
현재의 쌍벌제(뇌물을 준 사람과 받은 사람 모두 처벌) 때문에 뇌물 수수가 은밀하게 이루어지고 부정부패가 근절되지 않는다고 지적한다.
쌍벌제를 폐지하면 뇌물을 준 사람이 신고할 경우 처벌받지 않고, 신고 포상금으로 뇌물 금액을 받을 수 있어 부정부패를 뿌리 뽑을 수 있다.
국회의원들이 쌍벌제를 유지하는 것은 자신들의 부정부패를 감추기 위함.
- 송구영신: 사유 시대에서 공유 시대로의 전환
허경영은 과거의 사유(私有) 시대를 보내고, 새로운 공유(共有) 시대를 맞이해야 한다, 이는 질적인 성장을 통해 모두가 행복해지는 길.
3.1. 사유 시대의 문제점
양적 성장의 불균형
사유 시대는 양적인 성장을 중요시했지만, 이는 정치인과 상위 5%의 부자들을 위한 성장으로 국민들에게 그 대가가 공유되지 않았다.
국민들의 돈이 대형 마트나 백화점을 통해 서울로 빠져나가고, 재벌들은 이를 해외에 투자하여 국가의 돈이 고갈되고 있다고 지적한다.
이러한 썩은 자본주의는 노블레스 오블리주나 기부 문화가 없는 무제한적인 부자 양산을 초래한다.
개인의 이기심과 불행
사람들은 여전히 자기 재산을 늘리는 데만 혈안이 되어 있으며, 이는 결국 병이나 가정 불화로 이어져 재산을 잃게 만든다.
성경의 다윗 왕 사례를 들며, 피를 묻힌 손으로 성전을 짓는 것을 원치 않는 하늘의 뜻처럼, 부정한 방법으로 얻은 재산은 결국 사라진다.
3.2. 공유 시대의 가치와 특징
질적 성장과 새로운 산업
공유 시대는 옛것을 보내고 새로운 것을 받아들이는 질적인 성장의 시대이다.
앞으로는 자동차, 전기, 전자 산업보다 영성, 관광, 문화, 생명, 지식 이식 산업이 발전할 것이라고 예측한다.
지식 이식 산업의 도래
지식 이식 산업은 지식을 칩에 넣어 사람에게 이식하여 단시간에 언어나 전문 지식을 습득하게 하는 혁신적인 산업이다.
이 산업을 개발하는 자가 미래의 조만장자 (해 단위의 재산을 가진 부자)가 될 것.
이는 시간을 돈으로 사는 시대가 오며, 학교 교육의 필요성이 줄어들 것이라고 전망한다.
영생 복제 산업의 발전
영생 복제 산업은 주사 한 방으로 젊음을 되찾고 영원히 살 수 있도록 복제를 계속하는 산업이다.
허경영은 대통령이 되면 생명 복제 연구를 지시하고 비밀 정보를 알려주어 한국이 세계를 통일하는 데 기여할 것.
공유와 공감의 중요성
공유 시대에는 개인의 이익보다 남을 위한 공유와 공덕을 베푸는 것.
택배 기사의 소고기 분실 사례를 들며, 부자가 서민의 어려움을 외면하지 않고 기꺼이 손해를 감수하며 도와주는 것이 진정한 공유의 자세.
로또 당첨이나 좋은 집을 샀을 때 혼자 기뻐하는 것보다 타인과 공감을 나눌 때 진정한 행복을 느낄 수 있다.
음악을 좋아하는 사람끼리 함께 들을 때 기쁨이 배가 되는 것처럼, 정서적인 공감이 없으면 사람이 살 수 없다.
한국 정치인들은 국민과 공감하지 못하며, 그들의 인상만 봐도 소화가 안 될 정도로 불신이 깊다.
- 자본주의 소유 구조와 허경영의 정치 개혁
허경영은 자본주의의 소유 구조를 설명하며, 현재의 정치 시스템이 국민의 재산을 낭비하고 있음을 지적하고, 이를 개혁하여 국민에게 혜택이 돌아가도록 하겠다.
4.1. 자본주의의 세 가지 소유 구조
공동 지분
개인의 재산은 국가와 공동 소유이며, 국가는 세금을 통해 월세를 받는 임대인과 같은 역할을 한다.
주식회사도 주주들과 공동 지분 형태를 가진다.
합유 지분
문중 재산과 합자 회사가 이에 해당한다.
문중 재산은 팔 경우 문중 구성원 모두에게 똑같이 분배되어야 한다.
총유지분(總有持分)
교회, 절, 사단법인 등의 재산이 이에 해당한다.
총유지분(總有持分)은 개인이 돈을 냈어도 처분 시 투표권은 있지만, 낸 돈을 돌려받을 수는 없다.
4.2. 허경영의 정치 개혁 방향
지자체 단체장 임명제 전환
현재 지자체 단체장들이 건설업자 등과 유착하여 예산을 낭비하고 있음을 지적하며, 대통령이 지자체 단체장을 임명하는 제도로 바꾸겠다고 공약한다.
이는 박정희 대통령 시절의 임명제와 같이 예산 낭비를 막고 효율적인 운영을 가능하게 할 것.
국세와 지방세 통일
국세와 지방세를 통일하여 국가에서 예산을 관리하고 지방의 사업을 심의함으로써, 지자체 단체장의 예산 남용을 막겠다.
국민 배당금 지급
이러한 개혁을 통해 절약된 예산으로 국민들에게 150만 원씩 국민 배당금을 지급하여 국민들의 빚을 없애고 생활 안정을 도모하겠다고 약속한다.
이는 국민들이 건강해지고, 젊은이들이 결혼하고 가정을 꾸릴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줄 것.
- 허경영에 대한 외부 평가 및 지지
허경영은 자신의 공약과 정치적 영향력에 대한 외부의 평가와 지지 사례를 언급하며, 자신이 한국 사회의 문제를 해결할 유일한 지도자임.
5.1. 유튜브 채널 ‘꽃비연’의 허경영 공약 분석
허경영 공약 33가지 분석
‘꽃비연’이라는 유튜브 채널에서 허경영의 공약 33가지를 상세히 분석하여 영상을 제작했다.
이 채널은 허경영의 공약이 상당히 길고 내용이 방대하며, 편집 기술과 통찰력이 뛰어나다고 평가한다.
긍정적인 평가와 홍보 효과
허경영은 ‘꽃비연’ 채널이 자신을 홍보하는 데 큰 도움이 되고 있다.
5.2. KBS의 허경영 현상 분석 및 이준석 전 비대위원장의 증언
KBS의 허경영 관련 프로그램 제작
KBS가 ‘허경영에 빠진 이유’, ‘속보이는 토론은 정신이 허경영을 말하다’ 등의 프로그램을 제작하여 허경영 현상을 분석했다.
이 프로그램은 한 달간 촬영되었고 헬리콥터까지 동원될 정도로 대규모로 제작되었으며, 허경영에 대한 긍정적인 내용이 많다.
이준석 전 비대위원장의 증언
이준석 전 비대위원장이 노원역 유세 당시, 자신의 유세장에 있던 젊은 사람들이 허경영이 나타나자 30분 만에 5천 명 가량이 허경영에게 몰려갔다고 증언했다.
이준석은 허경영의 공약 중 일부가 실제 정책으로 실현되고 있음을 인정하며, 허경영의 과격해 보이는 정책들이 현 정치인들의 생산성 부족에 대한 강한 목소리라고 평가한다.
허경영은 이준석이 양심적이고 정직하게 사실을 말하는 사람이며, 나라를 혁명할 인재를 찾고 있는 자신에게 좋은 인물이라고 평가한다.
이준석이 국회의원이 되지 않고 있는 것이 오히려 좋은 제목이 되기 위한 운명이라고 해석한다.
허경영의 정치적 영향력
허경영은 자신이 대통령 후보가 되어 노원역에 나타나면 엄청난 파급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자신한다.
허경영이 말하는 송구영신의 핵심은 무엇인가? 낡은 사유 시대를 보내고 공유 시대를 맞이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는 개인의 이익만을 추구하는 자본주의를 넘어, 국민 모두가 부를 공유하고 함께 잘 사는 사회를 만들어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허경영이 말하는 송구영신(送舊迎新)
허경영 강연의 핵심은 낡은 사유 시대를 보내고 공유 시대를 맞이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는 개인의 이익만을 추구하는 자본주의를 넘어, 국민 모두가 부를 공유하고 함께 잘 사는 사회를 만들어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 허경영의 주요 정책 및 비전
허경영은 현재 대한민국의 문제점을 해결하고 새로운 시대를 열기 위한 다양한 정책과 비전을 제시합니다.
교육 혁명:
중고등학교는 한 과목만 시험 보고 수능 시험을 없애, 학생들이 자신이 잘하는 분야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합니다.
이를 통해 아인슈타인이나 에디슨처럼 특정 분야에 뛰어난 인재들이 학력 때문에 좌절하지 않고 성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야간 자율 학습이나 과외 등 불필요한 교육 부담을 없애 학생들이 자유롭게 공부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여 자살률을 낮추는 데 기여합니다.
농업 뉴딜 정책:
500만 명을 동원하는 농업 뉴딜 정책을 통해 시골에 학교를 늘리고, 사람들이 시골로 돌아가도록 유도합니다.
전국에 1,000개의 농업 뉴딜 단지를 만들어 시골 지역을 활성화하고, 젊은 세대가 결혼하여 아이를 낳으면 150만 원을 지원하여 출산율을 높입니다.
국민 배당금 및 부채 탕감:
국가 예산의 70%를 국민 배당금으로 지급하여 국민들이 돈 걱정 없이 살 수 있도록 합니다.
국가 소유의 불필요한 땅과 건물을 팔아 그 돈으로 국민들의 가계 부채를 탕감해 줍니다.
특히 중산층까지의 부채를 없애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지식 이식 산업 육성:
미래 시대에는 지식 이식 산업이 발전하여, 칩 하나로 모든 지식을 뇌에 이식할 수 있게 됩니다.
이를 통해 12년간의 공부 과정을 단축하고, 돈으로 시간을 살 수 있는 시대가 올 것이라고 예측합니다.
이러한 지식 이식 산업을 개발하는 사람이 미래 시대의 조만장자(수천조 원의 재산을 가진 사람)가 될 것.
지방자치단체장 임명제 전환 및 지방세 폐지:
현재 지방자치단체장 선거는 예산 낭비와 비리의 온상이 되고 있으므로, 박정희 대통령 시절처럼 임명제로 전환해야 한다.
지방세를 없애고 국세로 통일하여 국가가 예산을 관리하고 지방의 공사를 심의함으로써 예산 낭비를 막고 투명성을 확보합니다.
서울시 예산만 해도 임명제로 바꾸면 16조 원을 절약하여 국민 배당금으로 돌릴 수 있다고 말합니다.
쌍벌제 폐지:
뇌물을 주고받은 사람 모두를 처벌하는 쌍벌제를 폐지하여, 뇌물 수수 사실을 신고한 사람에게는 처벌을 면제하고 뇌물 금액을 지급합니다.
이를 통해 부정부패를 근절하고, 국민 배당금을 늘려 청년들이 결혼하고 부모님들이 편안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합니다.
영생 복제 산업 허용:
미래에는 영생 복제 산업이 발달하여 인간이 영원히 살 수 있게 될 것.
현재 종교 단체 등으로 인해 통제되고 있는 생명 복제 연구를 허용하여, 한국이 세계를 선도하는 기술을 개발하도록 지원할 것입니다.
- 유대인이 하늘이 용서하지 못하는 세 가지 죄
허경영은 유대인들이 하늘이 용서하지 못하는 세 가지 죄를 언급하며, 한국 사회가 본받아야 할 점.
첫째, 국고를 낭비한 죄:
유대인들은 국민의 세금을 낭비하는 것을 하늘이 절대 용서하지 못하는 죄로 여깁니다.
우리나라 공무원들은 예산을 절약하면 좌천되고, 예산을 다 써야 진급하는 구조 때문에 연말에 불필요한 예산 낭비가 심각합니다.
이는 국민의 세금을 국민에게 돌려주지 않고 엉뚱한 곳에 낭비하는 행위로, 허경영은 이를 뿌리 뽑아야 한다.
둘째, 장사꾼이 이익을 남기지 못한 죄:
성경에도 나와 있듯이, 유대인들은 주어진 달란트를 가지고 이익을 남기지 못한 자를 게으른 자로 여기고 하늘이 용서하지 못한다고 말합니다.
이는 돈을 벌면 이익을 극대화하고, 손님에게는 이익이 많이 남는 것처럼 보여 서비스를 더 제공해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한국인들은 겉으로는 이익을 남기면서도 속으로는 적자라고 말하는 경향이 있는데, 이는 망하는 언어라고 지적합니다.
부모에게 물려받은 유산도 낭비하지 않고 두 배, 세 배로 늘려야 효도하는 것.
셋째, 강의를 지루하게 한 죄 (성직자가 성도를 지루하게 한 죄):
유대인들은 혼자 공부하는 것을 공부로 여기지 않고, 토론을 통해 지식을 공유하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성직자가 성도들을 지루하게 하는 것은 하늘이 용서하지 못하는 죄로 여겨집니다.
허경영은 자신의 강의가 지루하지 않고 항상 새롭고 궁금증을 유발한다고 말하며, 이는 유대인의 가르침과 일맥상통한다.
- 사유 시대에서 공유 시대로의 전환
허경영은 현재의 사유 시대가 개인의 이익만을 추구하여 사회적 불평등을 심화시키고 있다고 비판하며, 공유 시대로의 전환을 역설합니다.
사유 시대의 문제점:
사유 시대는 양적 성장을 중요시했지만, 이는 소수의 정치인과 상류층, 재벌만을 위한 성장이었습니다.
경제 성장의 대가가 국민들에게 공유되지 않고, 부자들에게만 집중되어 국민들의 돈이 계속해서 대기업과 해외로 빠져나가고 있습니다.
이는 국가의 돈을 고갈시키고, 결국 노인과 빚만 남게 되는 결과를 초래합니다.
개인의 사유재산이 너무 많으면 하늘이 병을 주거나 집안을 망하게 하여 결국 돈이 다른 사람에게로 가게 만든다.
공유 시대의 가치:
공유 시대는 질적인 성장을 추구하며, 남을 위한 공덕을 베푸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개인의 이익보다는 이웃을 위해 무엇을 했는지를 돌아보고, 어려움에 처한 사람을 돕는 것이 진정한 복을 받는 길.
기복 신앙처럼 복을 달라고 빌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복을 받을 만한 노력을 하고 공덕을 베풀어야 한다.
사적인 감정(사감)보다는 공적인 감정(공감)이 더 큰 행복을 가져다준다고 설명하며, 기쁨을 나누고 함께 공감하는 삶의 중요성을 역설합니다.
- 자본주의 소유 구조의 세 가지 형태
허경영은 자본주의의 소유 구조를 세 가지 형태로 설명하며, 국가의 역할과 국민의 권리.
공동 소유:
개인의 재산은 개인과 국가가 공동으로 소유하는 개념입니다.
국가는 재산이 움직일 때마다 세금을 통해 월세를 받는 원주인이며, 개인은 임대 계약을 맺은 것과 같습니다.
주식회사도 주주들이 공동으로 지분을 소유하는 형태입니다.
현재는 정치인과 재벌이 결탁하여 국가가 가져가야 할 몫을 자신들이 가져가고 있다고 비판합니다.
합유 지분:
문중 재산과 같은 형태를 말합니다.
문중 재산을 팔면 문중의 모든 구성원(남녀 불문)에게 돈을 똑같이 나누어 주어야 합니다.
합자 회사도 합유 지분 형태에 속합니다.
총유 지분:
교회, 절, 사단법인 등의 재산이 이에 해당합니다.
총유 지분은 개인이 돈을 냈더라도 처분 시 돈을 돌려받을 수 없지만, 처분 결정에는 투표권이 있습니다.
교회 재산은 아무리 커져도 신도들이 건드릴 수 없는 특징이 있습니다.
- 허경영에 대한 외부 평가 및 지지
허경영은 자신에 대한 외부의 긍정적인 평가와 지지 현상을 언급하며, 자신의 비전과 정책의 중요성.
유튜브 채널 ‘꽃비연’:
‘꽃비연’이라는 유튜브 채널에서 허경영의 공약 33가지를 분석하고 홍보하는 영상을 제작하여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고 있습니다.
이는 허경영의 정책이 대중에게 긍정적으로 받아들여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KBS 방송의 분석:
KBS 방송에서 허경영 현상을 분석하며, 노원역 유세 당시 이준석 후보의 유세장에 있던 젊은 사람들이 허경영에게 몰려갔던 사례를 언급합니다.
이는 허경영이 기성 정치인들에게 위협적인 존재이며, 그의 정책이 국민들에게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이준석 전 비대위원장도 허경영의 정책이 과격해 보일 수 있지만, 국민들이 정치인들의 생산성 부족에 실망하여 강한 변화를 원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고 인정했습니다.
이준석은 허경영을 민족의 특수성을 가진 사람으로 알아보는 눈이 필요하다고 말하며, 그의 정직함을 높이 평가했습니다.
해외 지지자들의 참여:
해외에 거주하는 한국인들이 허경영을 지지하며, 한국 국적을 다시 취득하여 투표에 참여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는 허경영의 비전이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공감을 얻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 기타 논의 사항
한국인의 감정적 특성:
한국인은 세계에서 감정이 가장 발달한 민족이며, 감정이 미묘하여 예측하기 어렵다고 말합니다.
이러한 감정적 특성 때문에 총기가 허용되면 인구의 절반이 사라질 수도 있다.
청소년 및 성인 자살률이 세계 1위이며, 부자지간 갈등도 세계 1위라고 지적합니다.
어른들의 말은 반대로 해석해야 효자라는 독특한 주장을 펼치며, 이는 한국인의 미묘한 감정을 이해하는 방식.
돈과 운명:
자기 그릇이 작은 사람이 큰돈을 받으면 돈 때문에 망하거나 병에 걸려 죽게 된다고 말합니다.
돈은 눈이 있어서 돈을 가질 자격이 없는 사람에게서 돈을 빼앗아 간다, 돈을 떼먹은 사람이 오히려 그 사람을 살려준 천사일 수 있다고 말합니다.
정치인들의 비리:
정치인들이 쓸데없는 다리를 놓거나 공원을 화려하게 만드는 등 불필요한 곳에 예산을 낭비하고, 그 과정에서 업자와 결탁하여 이익을 챙기는 비리가 만연하다고 비판합니다.
이는 국민들의 희망을 사라지게 하고, 가정을 파괴하는 행위.
송구영신(送舊迎新)의 진정한 의미:
송구영신은 단순히 묵은 해를 보내고 새해를 맞는다는 의미를 넘어, 낡고 부패한 정치인들을 보내고 새로운 시대를 맞이해야 한다는 의미.
하루라도 착한 것을 생각하지 않으면 모든 악한 것이 스스로 일어난다는 말을 인용하며, 항상 선하게 살아야 한다고 말합니다.
이 자료는 허경영 강연 중 “송구영신(送舊迎新)”을 주제로 한 내용입니다. 허경영은 낡은 시대를 보내고 새로운 시대를 맞이하는 과정에서, 특히 유대인의 지혜를 빌려 국가 재정 낭비, 이익 창출의 중요성, 그리고 지루함을 피하는 것의 중요성. 또한, 현재의 ‘사유 시대’를 비판하며 미래의 ‘공유 시대’와 ‘지식 이식 산업’이라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합니다. 이 강연은 개인의 삶과 국가 운영 전반에 걸쳐 깊이 있는 통찰을 제공하며, 허경영의 독특한 세계관과 비전을 엿볼 수 있습니다.
송구영신: 낡은 시대를 보내고 새 시대를 맞이하는 지혜
유대인이 하늘도 용서 못 하는 세 가지 죄
허경영은 유대인들이 하늘이 용서하지 못하는 죄로 여기는 세 가지를 소개하며, 우리 사회가 본받아야 할 점. 특히 국고 낭비와 이익을 남기지 못하는 태도를 비판하며, 이는 개인과 국가 모두에게 중요한 교훈을 줍니다.
유대인들이 하늘도 용서하지 못하는 세 가지라는 것은 굳고 낭비하는 두 번째가 뭐지?
하늘이 용서 못하는 죄 중에 첫째 위대 뜻이라는게 국고를 낭비한 죄. 국민의 세금을 낭비한 죄가 유대인들이 절대 용서하지 못해요.
장사꾼이 이익을 남기지 못한 죄야. 이게 하늘이 용서하지.
성직자가 성도들을 지루하게 한 죄. 그게 세 번째 죄야.
사유 시대에서 공유 시대로: 새로운 경제 패러다임
허경영은 현재의 사유 시대가 양적 성장에만 치중하여 소수의 정치인과 재벌만을 위한 것이었다고 비판합니다. 그는 이러한 낡은 시대를 보내고, 모두가 함께 나누는 ‘공유 시대’로 나아가야 한다고 역설합니다.
송구라는 거는 지금은 지금은 사유 시대입니다. 사유 시대는 양을 중요시해. 양적인 거.
양적 성장 했는데 누구를 위한 양적 성장이었어? 경제 성장이 정치인들. 정치인들 5% 상류청을 위한 거
사유 개인이 가져버려. 개인이 다 가져버려. 국민들과 그 세금을 논어, 안 논어? 논 성장의 성장의 그 대가를 공유했어, 안 했어요? 안했어.
사유 시대에서 어디로 간다고요? 공유 시대. 공유 시대로.
미래 사회의 핵심: 지식 이식 산업과 영생 복제 산업
허경영은 미래 사회를 이끌어갈 핵심 산업으로 ‘지식 이식 산업’과 ‘영생 복제 산업’을 제시합니다. 이는 시간을 돈으로 사고, 인간의 한계를 뛰어넘는 혁신적인 변화를 가져올 것.
지식 이식 산업이 앞으로 엄청나게 발전돼. 지식 이식 산업이 뭐죠? 내가 처음 쓸 거야. 아마 오늘 지식을 지식이라는 거. 내가 영어를 잘 못 하면 영어를 요만한 집에 넣어 가지고 내 다 이식해 버려.
앞으로는 우리가 시간을 단축하는 시대가 와. 시간을 돈으로 사 버려. 12년간 공부하는 거를 딱 줄해서 넣어 버려.
영생 복제 사람이 영원히 살 수 있도록 복재를 계속하는 거야. 영생 복제.
영생복제 산업이이 지식 이식 산업과 맞물려 가지고 세계 경제가 어마어마한 여기에서 부자가 나오는 거야.
정치 개혁과 국민 배당금: 허경영의 비전
국고 낭비 근절을 위한 쌍벌제 폐지
허경영은 국고 낭비의 주범으로 정치인들을 지목하며, 이를 근절하기 위해 ‘쌍벌제 폐지’. 뇌물 수수자를 신고하면 신고자에게 뇌물 금액을 지급하여 부정부패를 뿌리 뽑겠다는 파격적인 제안입니다.
국고 낭비한제. 국고 낭비한 우리나라 정치인들이 들어야 돼? 안 들어야 돼? 들어야 돼. 용서할 수 없는 사람들이야.
쌍벌를 폐지하면 어떻게 되요? 내물을 준 사람이 신고만 하면 10년이든 100년이든 신고만 하면 무죄 아니야. 그 내물을 준 금액을 그 사람한테 좋아? 안 좋아? 좋다.
쌍벌가 지금 현재 있기 때문에 뇌물을 줄 때 서로 한 통속이 돼? 안 돼? 주면서 너도 말 하면 너도 잡혀가. 나도 재패가 맞아.
국민 부채 해결과 국민 배당금 지급
허경영은 현재 국민들이 겪는 빚 문제를 해결하고, 국민 배당금을 지급하여 모든 국민이 경제적 어려움 없이 살 수 있는 사회를 만들겠다고 약속합니다. 이를 위해 국가 소유의 불필요한 자산을 매각하는 방안을 제시합니다.
국민들이 빚이 있으면은 여러분들이 빚 있는만큼 불려 자식이야. 어떻하든 정치인들은 국민들이 빚지 없게 우리 국민들을 빚이 없는 빚이 박정희 대통령 때 우리 국민들의 빚이 싹 없어져 버렸어.
국가에 가지고 있는 쓸데없는 땅, 쓸데없는 건물 다 팔아서 그 돈 가지고 여러분 빚을 일단 정의해야 돼. 없는 사람부터 중산청까지는 부채를 없애야 된단 말이야.
국민 배당금을 150만 원씩 줄 사람이 누구죠? 빨리 해주세요. 허행령 안 한 사람은 150만 원 안 받아가는 거야.
지자체장 임명제 전환과 지방세 폐지
허경영은 지자체장의 임명제 전환과 지방세 폐지를 통해 국가 예산 낭비를 막고, 중앙 정부가 효율적으로 예산을 관리해야 한다. 이는 지방 자치의 문제점을 해결하고 국민에게 더 많은 혜택이 돌아가게 하기 위함입니다.
나는 지자재 단체장 앞으로 대통령이 임명할 거야.
국세와 지방세를 이렇게 있는데 지방세를 없애 국세로 통일해.
서울시 예산이 지금 23조인데 그때 임명할 때는 요구에 얼마 정도 들어간다고요? 지금 임명제를 바꾸면 7조는 뒤집어. 그러면 10몇 조 이게? 어? 16조. 16조가 국민 배당금으로 가야 될 돈이야.
허경영은 중고등학교 교육 혁명으로 수능 시험을 없애고, 학생들이 몇 과목만 시험을 보게 해야 한다. 그가 주장하는 교육 혁명의 주요 목표는 무엇인가요?
① 학생들이 다양한 과목을 심층적으로 학습하도록 유도
② 특정 분야에 재능 있는 학생들이 대학에 쉽게 진학하도록 지원
③ 학교 폭력 및 청소년 자살률 감소
④ 교사들의 업무 부담 경감
(정답: ②, 해설: 허경영은 중고등학교에서 한 과목만 시험을 보고 수능을 없애면, 아인슈타인이나 에디슨처럼 특정 분야에 재능 있는 학생들이 다른 과목 성적이 좋지 않아도 대학에 갈 수 있게 된다. 이는 학생들이 자신이 잘하는 과목에 집중하여 재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목표입니다.)
허경영은 유대인들이 하늘이 용서하지 못하는 세 가지 죄 중 하나로 ‘국고 낭비’를 꼽았습니다. 그가 언급한 국고 낭비의 대표적인 사례는 무엇인가요?
(정답: 정치인들의 판공비 과다 수령 및 안기부 돈 수령, 예산 절약 공무원 좌천, 연말 예산 소진을 위한 불필요한 회식 등)
허경영은 유대인들이 하늘이 용서하지 못하는 세 가지 죄 중 두 번째로 ‘장사꾼이 이익을 남기지 못한 죄’를 언급했습니다. 이 죄가 유대인들이 전 세계 경제를 장악하게 된 이유라고 설명하는데,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① 이익을 남기지 못하는 것은 게으름의 증거이기 때문
② 이익을 남기지 못하면 사회에 기여할 수 없기 때문
③ 이익을 남기지 못하면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기 때문
④ 이익을 남기지 못하면 국가 경제가 침체되기 때문
(정답: ①, 해설: 허경영은 이익을 남기지 못하는 장사꾼은 게으른 자이며, 유대인들은 이러한 게으름을 하늘이 용서하지 못하는 죄로 여긴다. 이익을 극대화하려는 유대인의 정신이 전 세계 경제를 장악하는 원동력이 되었다.)
허경영은 현재의 ‘사유 시대’를 보내고 ‘공유 시대’를 맞이해야 한다. 사유 시대의 특징으로 언급된 것은 무엇인가요?
(정답: 양적 성장 위주, 정치인과 상류층 5%를 위한 경제 성장, 개인의 이익 독점, 국민과의 성장 대가 미공유)
허경영은 미래 시대에 등장할 새로운 산업으로 ‘지식 이식 산업’을 제시했습니다. 이 산업의 핵심 내용은 무엇인가요?
(정답: 특정 지식(예: 외국어, 의학 지식)을 칩 형태로 만들어 사람의 뇌에 이식하여 단시간에 습득하게 하는 산업)
중급
허경영은 유대인들이 하늘이 용서하지 못하는 세 가지 죄 중 마지막으로 ‘강의를 지루하게 한 죄’를 언급했습니다. 유대인 사회에서 이러한 죄를 용서하지 못하는 이유와 관련하여, 그들의 교육 방식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무엇인가요?
① 유대인들은 혼자서 조용히 공부하는 것을 선호한다.
② 유대인들은 도서관에서 토론하며 지식을 공유하는 것을 중요하게 여긴다.
③ 유대인들은 지루한 강의를 통해 인내심을 기르는 것.
④ 유대인들은 암기 위주의 학습을 통해 지식을 습득한다.
(정답: ②, 해설: 허경영은 유대인들이 혼자 공부하는 것을 공부로 여기지 않으며, 도서관에서도 둘 이상이 앉아 대화하고 토론하며 지식을 공유하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이는 지루하게 하는 것이 곧 하나님을 지루하게 하는 죄로 여겨지기 때문입니다.)
허경영은 현재 대한민국 공무원들이 예산을 절약하지 않고 오히려 연말에 남은 예산을 소진하기 위해 불필요한 지출을 한다고 비판합니다. 이러한 현상이 발생하는 근본적인 원인은 무엇이라고 주장하나요?
(정답: 예산을 절약한 공무원은 좌천되고, 예산을 모두 소진해야 진급이 되는 시스템 때문)
허경영은 ‘송구영신’의 의미를 설명하며, ‘송구’해야 할 대상 중 하나로 ‘때 묻은 정치인들’을 지목했습니다. 그가 주장하는 정치인들의 문제점과 해결 방안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무엇인가요?
① 정치인들이 재벌과 결탁하여 국민의 희망을 사라지게 한다.
② 국회의원들이 국민 배당금을 가로채고 있다.
③ 지자체 단체장들이 불필요한 공사를 통해 예산을 낭비한다.
④ 국세와 지방세를 통합하여 지방세의 자율성을 강화해야 한다.
(정답: ④, 해설: 허경영은 국세와 지방세를 통합하여 지방세의 자율성을 없애고, 국가에서 예산을 심의해야 한다. 이는 지자체 단체장들의 예산 낭비를 막기 위한 방안입니다.)
허경영은 미래 시대에 ‘조만장자’가 등장할 것이라고 예측했습니다. 이 조만장자가 어떤 산업을 통해 탄생할 것이라고 보았나요?
(정답: 지식 이식 산업)
허경영은 현재의 ‘기복 신앙’을 비판하며 ‘공덕’. 기복 신앙과 공덕의 차이점을 설명한 내용으로 옳은 것은 무엇인가요?
① 기복 신앙은 복을 빌기만 하고, 공덕은 남에게 덕을 베푸는 행위이다.
② 기복 신앙은 개인의 이익을 추구하고, 공덕은 사회 전체의 이익을 추구한다.
③ 기복 신앙은 물질적인 복을 추구하고, 공덕은 정신적인 복을 추구한다.
④ 기복 신앙은 노력 없이 복을 얻으려 하고, 공덕은 노력하여 복을 만든다.
(정답: ①, 해설: 허경영은 기복 신앙이 복을 빌기만 하는 것이라면, 공덕은 남에게 베풀어 덕을 쌓는 행위. 그는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인사말 대신 ‘공덕을 많이 베푸세요’라고 말해야 한다.)
심화
허경영은 대한민국에 만연한 부정부패를 근절하기 위한 방안으로 ‘쌍벌제 폐지’. 쌍벌제 폐지가 부정부패 척결에 어떤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설명했나요?
(정답: 뇌물을 준 사람이 신고하면 처벌받지 않고 뇌물 금액을 받을 수 있게 되어, 뇌물 수수 사실이 쉽게 드러나 부정부패가 사라질 것.)
허경영은 자본주의 사회의 소유 구조를 세 가지 지분 형태로 설명했습니다. 다음 중 ‘총유지분(總有持分)’에 해당하는 재산의 특징으로 옳은 것은 무엇인가요?
① 재산을 처분할 때 구성원 모두에게 균등하게 분배된다.
② 재산을 처분할 때 구성원이 낸 돈에 비례하여 분배된다.
③ 재산을 처분할 때 구성원은 투표권은 있지만 낸 돈을 주장할 수 없다.
④ 재산을 처분할 때 국가가 원주인으로서 세금을 부과한다.
(정답: ③, 해설: 허경영은 총유지분(總有持分)이 교회, 절, 사단법인 재산과 같다고 설명하며, 신도나 구성원이 돈을 냈어도 재산 처분 시 낸 돈을 주장할 수는 없지만 투표권은 있다고 말합니다.)
허경영은 ‘사감(私感)’을 버리고 ‘공감(共感)’으로 바뀌어야 한다. 그가 말하는 공감의 중요성을 가장 잘 나타내는 사례는 무엇인가요?
① 로또 당첨금을 혼자만 알고 있을 때 느끼는 괴로움
② 좋은 집을 샀을 때 친구들이 부러워하며 함께 기뻐하는 것
③ 좋아하는 음악을 혼자 들을 때보다 여럿이 함께 들을 때 더 즐거운 것
④ 배우자와 정서적인 공감이 부족할 때 발생하는 갈등
(정답: ②, 해설: 허경영은 로또 당첨이나 좋은 집 구매와 같은 기쁨을 혼자 누리면 괴롭지만, 친구들이 함께 기뻐하고 공감해 줄 때 비로소 그 가치를 느낄 수 있다고 설명하며 공감의 중요성.)
허경영은 ‘영생 복제 산업’이 미래 시대의 주요 산업이 될 것. 이 산업이 가능해지는 배경과 그로 인해 예상되는 변화는 무엇인가요?
(정답: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어 유전자 조합 기술에 대한 연구 지시를 내리고 비밀 정보를 알려주면, 인간이 영원히 살 수 있도록 복제하는 기술이 발달할 것. 이를 통해 인간의 수명이 연장되고, 세계 경제에 큰 변화가 올 것이라고 예측합니다.)
Huh kyung young의 송구영신(送舊迎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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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혁명: 단일 과목 시험 제도 도입
허경영은 교육 혁명을 통해 중고등학교에서 단 한 과목만 시험을 치르고 대학수학능력시험을 폐지해야 한다고 역설한다. 이 제도는 아인슈타인이나 에디슨처럼 특정 분야에만 뛰어난 인재들이 대학에 진학할 수 있도록 돕는다. 예를 들어, 과학을 좋아하는 학생은 과학 외 다른 과목 시험을 볼 필요 없이 수업만 들으면 된다. 이러한 교육 혁명은 학생들이 자유로워지고, 학업 스트레스로 인한 자살률을 줄이는 데 기여할 것이다. -
유대인의 세 가지 죄: 국고 낭비, 이익 미창출, 지루함
허경영은 유대인들이 하늘이 용서하지 못하는 세 가지 죄를 언급하며, 한국 사회가 이를 본받아야 한다.
첫째, 국고 낭비는 유대인들이 절대 용서하지 못하는 죄이다. 한국의 정치인들은 국민의 세금을 낭비하고 쓸데없는 곳에 돈을 쓰며, 예산이 남으면 좌천되는 공무원 시스템 때문에 예산을 아끼지 않는다. 허경영은 국가 예산의 70%가 국민에게 돌아가야 할 국민 배당금이며, 쓸데없는 국가 자산을 팔아 국민 부채를 갚아야 한다.
둘째, 장사꾼이 이익을 남기지 못하는 죄이다. 성경에도 이익을 남기지 못한 자는 게으른 자로 간주되어 벌을 받는다는 내용이 있다. 유대인들이 세계 경제를 장악한 이유도 이익 극대화를 추구하기 때문이다. 한국인들은 겉으로는 이익을 남기면서도 속으로는 적자라고 말하는 경향이 있는데, 이는 망하는 길이라고 지적한다.
셋째, 강의를 지루하게 하는 죄이다. 유대인 교육은 혼자 공부하는 것을 공부로 여기지 않고, 토론을 통해 지식을 공유하며 재미있게 학습한다. 허경영은 성직자가 성도들을 지루하게 하는 죄는 하늘이 용서하지 못하는 죄라고 말하며, 자신의 강의는 결코 지루하지 않다고 자부한다.
- 송구영신(送舊迎新): 사유(私有) 시대에서 공유(共有) 시대로
허경영은 송구영신(送舊迎新)의 의미를 설명하며, 낡은 사유(私有) 시대를 보내고 새로운 공유(共有) 시대를 맞이해야 한다고 역설한다.
사유(私有) 시대는 양적 성장을 추구했지만, 이는 소수의 정치인과 상류층만을 위한 것이었다. 재벌들은 국민의 돈을 모아 해외에 투자하며 국가 경제를 약화시키고, 정치인들은 국민 부채를 늘려 국민들을 빚쟁이로 만들었다.
공유(共有) 시대는 질적 성장을 추구하며, 지식 이식 산업과 영생 복제 산업이 발전할 것이다. 지식 이식 산업은 칩 하나로 모든 지식을 습득할 수 있게 하여 시간을 단축하고, 영생 복제 산업은 인간이 영원히 살 수 있도록 할 것이다. 이러한 혁신적인 산업은 조만장자(兆萬長者)를 탄생시키며 세계 경제를 변화시킬 것이다.
공유(共有) 시대에는 개인의 이익보다 이웃과 사회를 위한 공덕(功德)을 베푸는 것. 복을 비는 기복(祈福) 신앙보다는 공덕(功德)을 쌓는 노력이 필요하며, 빌 게이츠처럼 재산을 사회에 환원하는 것이 진정한 공덕(功德)이다.
- 자본주의의 소유 구조와 정치 개혁
허경영은 자본주의의 소유 구조를 세 가지 지분 형태로 설명하며, 현재의 정치 시스템이 국민의 재산을 낭비하고 있다.
첫째, 공동 소유는 국가와 개인이 재산을 공동으로 소유하는 형태이다. 국가는 세금을 통해 재산에 대한 권리를 행사하며, 이는 공산주의와 유사하지만 개인의 소유권을 인정한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다. 그러나 한국에서는 정치인과 재벌이 결탁하여 국가가 가져가야 할 몫을 가로채고 있다.
둘째, 합유 지분은 문중 재산과 같이 공동 소유자들이 지분을 균등하게 나누는 형태이다.
셋째, 총유지분(總有持分)은 교회나 사찰 재산처럼 개인이 돈을 냈어도 소유권을 주장할 수 없는 형태이다.
허경영은 현재의 정치인들이 국고를 낭비하고 국민의 부채를 늘리는 주범이라고 비판하며, 이를 해결하기 위한 개혁 방안을 제시한다. 지방세를 폐지하고 국세로 통일하여 국가가 예산을 심의하고, 지자체 단체장을 임명제로 전환하여 부정부패를 근절해야 한다. 또한, 뇌물 수수자를 신고하면 포상금을 지급하는 쌍벌제 폐지를 통해 부정부패를 뿌리 뽑아야 한다.
- 공감(共感)의 중요성
허경영은 사적인 감정(私感)이 공감(共感)으로 바뀌어야 한다. 로또에 당첨되어도 기쁨을 나눌 사람이 없으면 괴롭고, 좋은 집을 사도 친구들이 부러워하지 않으면 가치를 느끼지 못한다. 음악을 들을 때도 좋아하는 사람들과 함께 들으면 더욱 즐겁듯이, 정서적인 공감(共感)은 인간에게 필수적이다. 그러나 현재 한국의 정치인들은 국민과 공감(共感)하지 못하며, 국민들은 그들을 보며 불신과 분노를 느낀다. 허경영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고 국민들이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사회를 만들겠다고 약속한다
. 교육 혁명과 인재 양성론
교육 혁명은 중고등학교에서 한 과목만 시험을 보고 수능 시험을 폐지하는 것을 의미한다. 이는 아인슈타인이나 에디슨처럼 특정 분야에 재능이 있는 학생들이 대학에 진학할 수 있도록 돕는 제도이다. 자신이 잘하는 과목 한 가지만 시험을 치르므로, 과학을 좋아하는 학생은 과학 외 다른 시험에 대한 부담 없이 공부에 집중할 수 있다. 야간 자율 학습이나 과외는 필요 없으며, 학교 교육은 자유로워진다. 이러한 교육 혁명은 학생들이 자유롭게 자신의 재능을 펼치도록 하여 자살률을 낮추는 데 기여한다.
- 유대인의 세 가지 죄와 한국 사회의 문제점
유대인들이 하늘이 용서하지 못하는 세 가지 죄가 있다.
국고 낭비죄: 국민의 세금을 낭비하는 행위는 유대인들이 절대 용서하지 못하는 죄이다. 유대 사회에서는 도둑질하는 사람이 없으며, 국고를 낭비한 자는 사형에 처한다. 한국에서는 예산이 남으면 해당 공무원을 좌천시키고, 예산을 모두 소진해야 진급하는 풍토가 있어 예산 낭비가 만연하다. 이는 국민의 세금을 국민에게 돌려주지 않고 엉뚱한 곳에 낭비하는 행태이다.
이익을 남기지 못한 죄: 장사꾼이 이익을 남기지 못하는 것은 하늘이 용서하지 못하는 죄이다. 성경에도 다섯 달란트, 세 달란트, 한 달란트 비유에서 이익을 남기지 못한 자는 게으른 자로 여겨 돈을 빼앗아 이익을 남긴 자에게 주었다. 유대인들이 전 세계 경제를 장악한 이유도 여기에 있다. 한국인들은 겉으로는 이익을 남기면서 속으로는 손해를 봤다고 말하는 경향이 있는데, 이는 망하는 길이다.
지루하게 하는 죄: 성직자가 성도들을 지루하게 하는 것은 하늘이 용서하지 못하는 죄이다. 유대인들은 혼자 공부하는 것을 공부로 여기지 않고, 토론을 통해 지식을 공유하며 재미있게 학습한다. 한국의 도서관 문화는 혼자 암기하는 방식이어서 노벨상을 받기 어렵다.
한국 사회는 청소년 자살률과 어른 자살률이 세계 1위이며, 부자지간 갈등도 심각하다. 오이디푸스 콤플렉스처럼 아들이 어머니를 차지하기 위해 아버지와 싸우는 감정적 문제가 존재한다. 한국인은 감정이 미묘하여 집에 권총이 있다면 이러한 갈등이 심각한 문제로 이어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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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의 감정적 특성과 언어의 미묘함
한국 민족은 감정이 매우 발달되어 있다. ‘짭짤름하다’, ‘섭스름하다’, ‘검무서리하다’와 같이 감정을 표현하는 수십만 가지의 단어가 존재하며, 이는 다른 언어로 번역하기 어렵다. 이러한 감정의 미묘함은 젊은 여성의 마음을 알 수 없는 것에 비유되기도 한다. 젊은 여성은 어떤 남자를 만나느냐에 따라 운명이 달라지므로 그 마음이 묘하다. -
송구영신: 사유 시대에서 공유 시대로의 전환
송구영신은 낡은 것을 보내고 새로운 것을 맞이한다는 의미이다. 현재의 사유 시대는 양적 성장을 중요시하며, 이는 정치인과 상류층 5%만을 위한 성장이다. 국민들의 돈은 부자들의 주머니로 들어가고, 대형 마트와 백화점이 지역 경제를 장악하여 지역의 돈이 서울로, 나아가 해외로 빠져나간다. 이는 국가의 돈이 사라지고 노인과 빚만 남게 되는 결과를 초래한다.
새로운 시대인 공유 시대는 질적인 성장을 추구한다. 이는 개인의 이익보다는 공동체를 위한 가치 창출에 중점을 둔다.
- 미래 시대의 산업: 지식 이식 산업과 영생 복제 산업
미래 시대에는 질적인 성장을 바탕으로 한 새로운 산업이 등장한다.
지식 이식 산업: 지식을 칩 형태로 만들어 사람에게 이식하는 산업이다. 예를 들어, 영어를 잘 못하는 사람에게 영어 지식을 이식하면 10분 만에 영어를 유창하게 구사할 수 있다. 의사가 되고 싶으면 의학 지식을 이식받아 의사가 될 수 있다. 이는 12년간의 학습 시간을 단축하여 시간을 돈으로 사는 시대가 도래함을 의미한다. 이러한 지식 이식 산업을 개발하는 자가 미래 시대의 ‘조만장자(兆萬長者)’가 될 것이다.
영생 복제 산업: 인간이 영원히 살 수 있도록 복제를 계속하는 산업이다. 주사 한 방으로 늙은 사람이 젊어지는 등 생명 복제 기술이 발달할 것이다. 현재는 종교 단체의 반대로 통제되고 있지만, 미래에는 허용되어 이 산업이 세계 경제를 주도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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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덕(功德)과 기복(祈福) 신앙의 차이
공유 시대에는 공덕을 쌓는 것. 공덕은 남에게 베풀어 덕을 쌓는 행위를 의미한다. 반면, 기복 신앙은 복을 빌기만 하는 것으로, 이는 복을 받을 짓을 하지 않고 복을 달라고 하는 태도이다. 빌 게이츠처럼 자신의 재산을 기부하여 공덕을 베푸는 것이 공유 시대의 바람직한 모습이다. 복은 남이 빌어준다고 오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노력하는 만큼 오는 것이다. -
자본주의 소유 구조의 세 가지 형태
자본주의의 소유 구조는 세 가지 형태로 나뉜다.
공동 지분: 국가와 개인이 공동으로 소유하는 형태이다. 개인의 재산은 국가의 임대 계약과 같으며, 국가는 세금을 통해 월세를 받는다.
합유 지분: 문중 재산과 같이 공동 소유자들이 지분을 가지고 있으며, 재산을 처분할 경우 모든 구성원에게 균등하게 분배된다.
총유지분(總有持分): 교회, 사찰, 사단법인 등과 같이 구성원들이 돈을 냈어도 재산 처분 시 개인에게 분배되지 않는 형태이다. 투표권은 있지만, 낸 돈을 주장할 수는 없다.
- 정치인의 부패와 국민 배당금
한국의 정치인들은 국고를 낭비하고 국민의 세금을 유용하는 부패한 행태를 보인다. 100억짜리 땅을 800억에 매입하여 공원을 만들거나, 건설 회사의 사장이 이중 계약을 통해 회장의 재산을 빼돌리는 등 비리가 만연하다. 이러한 부패는 국민 배당금으로 돌아가야 할 돈을 낭비하고, 국민들을 빚쟁이로 만든다.
허경영은 이러한 부패를 척결하고 국민 배당금을 지급하여 국민들의 삶을 개선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지자체 단체장을 대통령이 임명하고, 국세와 지방세를 국세로 통일하여 예산 낭비를 막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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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감(私感)에서 공감(共感)으로의 전환
사유 시대의 사적인 감정은 공유 시대의 공감으로 바뀌어야 한다. 로또에 당첨되어 100억을 벌어도 이를 나눌 사람이 없으면 괴롭듯이, 인간은 타인과의 공감을 통해 행복을 느낀다. 좋은 집을 사거나 음악을 듣는 것도 타인과 공감할 때 비로소 가치를 느낄 수 있다. 현재 한국 정치인들은 국민과 공감하지 못하며, 이는 국민들의 불만을 야기한다. -
부정부패 척결을 위한 쌍벌제 폐지
국고 낭비와 부정부패를 뿌리 뽑기 위해서는 쌍벌제를 폐지해야 한다. 현재 쌍벌제는 뇌물을 준 사람과 받은 사람 모두 처벌하므로, 뇌물 수수가 은밀하게 이루어지고 척결하기 어렵다. 쌍벌제를 폐지하면 뇌물을 준 사람이 신고할 경우 처벌받지 않고, 신고 포상금으로 뇌물 금액을 받을 수 있다. 이는 뇌물 수수를 근절하고 국민 배당금을 늘려 청년들의 결혼과 부모들의 노후를 보장할 것이다.
1. 교육 혁명의 비전과 인재 양성론
허경영은 교육 혁명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중고등학교에서 한 과목만 시험을 보고 수능 시험을 폐지해야 한다. 이는 아인슈타인이나 에디슨처럼 특정 분야에 특출난 인재들이 한국 교육 시스템에서는 성공하기 어렵다는 문제의식에서 비롯된다. 특정 과목에만 재능이 있는 학생들이 다른 과목의 제약 없이 자신의 강점을 살려 대학에 진학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러한 교육 혁명은 학생들이 자유로워지고, 학업 스트레스로 인한 자살률을 낮추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역설한다.
- 유대인의 세 가지 죄와 한국 사회의 문제점
허경영은 유대인들이 하늘이 용서하지 못하는 세 가지 죄를 언급하며 한국 사회의 문제점을 지적한다.
2.1. 국고 낭비의 죄
첫째, 국고를 낭비하는 죄는 유대인들이 절대 용서하지 못하는 행위이다. 유대 사회에서는 도둑질하는 사람이 없으며, 국고 낭비는 사형에 해당하는 중죄로 여겨진다. 반면 한국에서는 예산이 남으면 공무원이 좌천되고, 예산을 모두 소진해야 진급하는 기형적인 구조 때문에 연말마다 불필요한 예산 낭비가 만연하다. 허경영은 국가 예산의 70%가 국민에게 돌아가야 할 국민 배당금이며, 쓸데없는 국가 자산을 매각하여 국민의 부채를 탕감해야 한다.
2.2. 이익을 남기지 못한 죄
둘째, 장사꾼이 이익을 남기지 못한 죄 또한 하늘이 용서하지 못하는 죄로 간주된다. 성경에도 다섯 달란트, 세 달란트, 한 달란트를 받은 자의 비유에서 이익을 남기지 못한 자의 돈을 빼앗아 이익을 남긴 자에게 주는 내용이 있다. 이는 게으른 자에 대한 경고이며, 유대인들이 전 세계 경제를 장악한 이유. 한국 사회에서는 장사꾼들이 겉으로는 이익을 남기면서도 속으로는 적자를 주장하는 경우가 많으며, 이러한 언어 습관이 결국 망하는 길로 이끈다. 부모가 물려준 유산을 낭비하지 않고 두 배, 세 배로 늘리는 것이 효도이며, 돈을 가질 자격이 없는 자가 돈을 벌면 단명하거나 병에 걸려 결국 돈을 잃게 된다.
2.3. 지루하게 하는 죄
셋째, 강의를 듣는 사람을 지루하게 하는 죄는 유대인 사회에서 성직자가 성도들을 지루하게 하는 죄와 동일하게 하늘이 용서하지 못하는 죄로 여겨진다. 유대인들은 혼자 공부하는 것을 공부로 여기지 않고, 토론을 통해 지식을 공유하며 항상 재미있게 소통한다. 반면 한국의 도서관은 도둑처럼 숨어 앉아 암기만 하는 분위기이며, 이는 노벨상을 받지 못하는 이유 중 하나라고 지적한다. 허경영은 자신의 강의가 지루할 틈이 없으며, 사람들에게 새로운 통찰과 에너지를 준다.
- 송구영신(送舊迎新): 사유 시대에서 공유 시대로의 전환
허경영은 설날을 맞아 ‘송구영신(送舊迎新)’의 의미를 되새기며, 낡은 사유 시대를 보내고 새로운 공유 시대를 맞이해야 한다고 역설한다.
3.1. 사유 시대의 폐해와 양적 성장의 한계
사유 시대는 양적 성장을 중요시했지만, 이는 소수의 정치인과 상류층, 재벌을 위한 성장으로 귀결되었다. 국민의 세금과 경제 성장의 대가가 소수에게 집중되어 국민들은 돈 걱정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부채만 늘어났다. 대형 마트와 백화점이 지역 상권을 장악하고 이익금을 서울로, 나아가 해외로 유출시키면서 국내 경제는 공동화되고 노인과 빚만 남는 상황이 초래되었다. 재벌들은 해외에 공장을 짓고 투자하며 국내 경제를 외면하고 있으며, 이는 국가의 미래를 위협하는 행위.
3.2. 공유 시대의 도래와 질적 성장의 중요성
새로운 공유 시대는 질적 성장을 추구하며, 영성, 관광, 문화, 생명, 지식 이식 산업이 핵심이 될 것이라고 전망한다. 특히 ‘지식 이식 산업’은 칩 하나로 모든 지식을 뇌에 이식하여 시간을 단축하고, 12년간의 학업 과정을 단 몇 분 만에 대체할 수 있는 혁명적인 변화를 가져올 것이라고 예측한다. 이러한 시대에는 ‘조만장자(兆萬長者)’, 즉 해(垓) 단위의 재산을 가진 부자들이 등장할 것이며, 지식 이식 기술을 개발하는 자가 그 주인공이 될 것. 또한 ‘영생 복제 산업’을 통해 인간이 영원히 살 수 있는 시대가 올 것이며,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이러한 연구를 적극 지원하여 한국이 세계를 선도하게 할 것.
3.3. 공덕(功德)의 가치와 기복 신앙의 비판
공유 시대에는 ‘공덕(功德)’을 베푸는 것이 중요하며, 남에게 복을 빌기만 하는 ‘기복 신앙’은 지양해야 한다. 빌 게이츠처럼 자신의 재산을 사회에 환원하며 공덕을 쌓는 것이 진정한 가치이며, 남을 위해 베푸는 행위가 결국 자신에게 복으로 돌아온다. 택배 기사의 어려움을 외면하지 않고 기꺼이 손해를 감수하며 도와주는 행위가 바로 공덕을 쌓는 것.
- 자본주의 소유 구조의 재해석과 정치 개혁
허경영은 자본주의의 소유 구조를 공동 소유, 합유 지분, 총유 지분 세 가지로 나누어 설명하며, 현재의 정치 시스템이 이러한 소유 구조를 왜곡하여 국민의 재산을 착취하고 있다.
4.1. 공동 소유와 국가의 역할
개인의 재산은 국가와 공동 소유이며, 국가는 세금을 통해 그 권리를 행사한다. 즉, 국가는 부동산의 원주인이고 개인은 임대 계약을 맺은 것과 같다. 그러나 현재 한국의 정치인과 재벌은 이러한 공동 소유의 원칙을 훼손하고 국가가 가져가야 할 몫을 자신들이 착복하고 있다. 재벌 회장들은 항상 감옥 담장을 걷는 삶을 살며, 잘못된 경영으로 회사가 망하는 경우가 허다하다. 이는 국민의 배당금이 정치인들의 잘못된 정책과 부패로 인해 새어나가는 것과 같다.
4.2. 합유 지분과 총유 지분
합유 지분은 문중 재산과 같이 공동 소유자들이 지분을 균등하게 나누는 형태이며, 총유 지분은 교회나 사찰 재산처럼 개인이 돈을 냈어도 처분 시 지분을 주장할 수 없는 형태. 이러한 자본주의 소유 구조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현재 국가의 재산이 정치인들의 사적인 이익을 위해 낭비되고 있음을 지적한다.
4.3. 지방자치제 폐지와 쌍벌제 혁파
허경영은 지방자치단체장들이 예산을 낭비하고 부패를 저지르는 현실을 비판하며, 대통령이 지방자치단체장을 임명하는 임명제로 전환해야 한다. 이를 통해 국세와 지방세를 국세로 통일하고, 국가가 예산을 직접 심의하여 불필요한 낭비를 막아야 한다. 또한 뇌물을 주고받는 쌍벌제를 폐지하여 뇌물을 신고한 자에게는 처벌을 면하고 뇌물 금액을 지급함으로써 부정부패를 근절해야 한다고 역설한다. 이러한 개혁을 통해 국민 배당금을 늘리고, 청년들이 결혼하고 부모들이 편안한 노후를 보낼 수 있는 대한민국을 만들겠다.
- 공감(共感)의 시대와 정치인의 역할
허경영은 사적인 감정(私感)이 아닌 공적인 감정(共感)의 시대가 도래해야 한다. 로또 당첨의 기쁨도 나눌 사람이 없으면 괴롭듯이, 인간은 공감을 통해 행복을 느낀다. 그러나 현재 대한민국 정치인들은 국민과 공감하지 못하며, 그들의 인상만 봐도 국민들은 불쾌감을 느낀다. 정치인들은 국민의 삶의 문제를 다루는 생활 정치, 민생 정치를 해야 하며, 그렇지 못하면 엉뚱한 사람에 의해 전복될 수도 있다. 허경영은 자신이 국민의 억울함을 해결하고, 국민과 공감하는 새로운 시대를 열어갈 것이라고 주장한다
교육 혁명: 한 과목 시험과 창의적 인재 양성
교육 혁명은 중고등학교에서 한 과목만 시험을 보고 수능 시험을 없애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는 아인슈타인이나 에디슨처럼 특정 분야에 특출난 재능을 가진 이들이 성공할 수 있는 길을 열어줄 것입니다. 다른 과목은 공부만 하면 되므로, 자신이 잘하는 한 과목에 집중하여 대학에 진학할 수 있게 됩니다. 야간 자율 학습이나 과외는 필요 없으며, 학교 교육의 문제는 사라지고 아이들은 자유로워질 것입니다. 이는 자살률 감소에도 기여할 것입니다.
유대인이 용서하지 못하는 세 가지 죄: 국고 낭비, 이익을 남기지 못함, 지루하게 하는 죄
유대인들이 하늘도 용서하지 못하는 세 가지 죄가 있습니다. 첫째는 국고를 낭비한 죄입니다. 국민의 세금을 낭비하는 행위는 유대인들이 절대 용서하지 못하며, 이 때문에 유대인 사회에서는 도둑질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우리나라의 경우, 예산이 남으면 담당 공무원이 좌천되는 시스템 때문에 오히려 예산을 낭비하는 일이 빈번합니다. 연말마다 남은 예산을 소진하기 위해 불필요한 회식이 잦아지는 것이 그 예입니다. 이러한 낭비되는 돈을 국민에게 돌려주면 국민들이 돈 걱정 없이 살 수 있습니다.
둘째는 장사꾼이 이익을 남기지 못한 죄입니다. 성경에도 다섯 달란트 비유처럼 이익을 남기지 못한 자는 게으른 자로 간주되어 가진 것을 빼앗깁니다. 유대인들이 전 세계 경제를 장악하고 있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한국인들은 겉으로는 이익을 남기면서도 속으로는 손해를 봤다고 말하는 경향이 있는데, 이는 망하는 길입니다. 손님에게는 이익을 많이 남겨서 서비스를 더 제공하는 것처럼 보여야 합니다. 부모가 물려준 유산을 낭비하지 않고 두 배, 세 배로 늘리는 것이 진정한 효도입니다. 돈을 가질 자격이 없는 자가 돈을 벌면 단명하거나 돈을 잃게 됩니다.
셋째는 사람을 지루하게 하는 죄입니다. 특히 성직자가 성도들을 지루하게 하는 것은 하늘이 용서하지 못하는 죄입니다. 유대인들은 혼자 공부하는 것을 공부로 여기지 않고, 토론을 통해 지식을 공유하며 재미있게 학습합니다. 이는 그들이 말을 잘하고 항상 재미있는 이유입니다.
송구영신: 사유 시대에서 공유 시대로
송구영신은 낡고 더러운 것을 보내고 새로운 것을 받아들이는 것을 의미합니다. 현재는 사유 시대, 즉 양적 성장을 중요시하는 시대입니다. 그러나 이 양적 성장은 정치인과 상위 5%의 부자들을 위한 것이었으며, 국민들과 성장의 대가를 공유하지 않았습니다. 대형 마트와 백화점이 지역의 돈을 빨아들여 서울로 보내고, 재벌들은 이 돈을 해외에 투자하여 국내에는 노인과 빚만 남게 됩니다.
앞으로는 공유 시대, 즉 질적 성장을 추구하는 시대가 와야 합니다. 이는 지식 이식 산업과 영생 복제 산업을 통해 구현될 것입니다. 지식 이식 산업은 칩 하나로 모든 지식을 10분 만에 이식받을 수 있게 하여, 학교 교육의 필요성을 없애고 시간을 돈으로 살 수 있게 합니다. 영생 복제 산업은 인간이 영원히 살 수 있도록 복제를 계속하는 것으로, 주사 한 방으로 젊음을 되찾을 수 있게 합니다. 이러한 산업을 개발하는 자가 미래의 ‘조만장자’가 될 것입니다.
부동산 소유 구조와 정치 개혁
자본주의의 소유 구조는 세 가지 지분 형태로 나뉩니다. 첫째는 공동 소유 지분으로, 개인 재산이라 할지라도 국가와 공동으로 소유하며 국가는 세금을 통해 월세를 받습니다. 둘째는 합유 지분으로, 문중 재산처럼 구성원 모두가 동등한 권리를 가집니다. 셋째는 총유 지분으로, 교회나 사찰 재산처럼 개인이 돈을 냈어도 소유권을 주장할 수 없지만 처분 시 투표권은 가집니다.
현재 대한민국은 정치인과 재벌이 결탁하여 국가가 가져가야 할 몫을 가로채고 있습니다. 이는 국민들을 빚쟁이로 만들고 희망을 잃게 합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정치 개혁이 필수적입니다. 국고 낭비를 막기 위해 쌍벌제를 폐지해야 합니다. 뇌물을 준 사람이 신고하면 처벌받지 않고 뇌물 금액을 받을 수 있게 하여 부정부패를 뿌리 뽑아야 합니다. 또한, 지방세를 없애고 국세로 통일하여 국가가 예산을 심의하고 집행함으로써 지자체 단체장의 비리를 막아야 합니다.
공감과 공덕의 시대
사적인 감정(사감)은 공적인 감정(공감)으로 바뀌어야 합니다. 로또에 당첨되어도 기쁨을 나눌 사람이 없으면 괴로운 것처럼, 인간은 공감을 통해 행복을 느낍니다. 정치인들이 국민과 공감하지 못하면 국민들은 그들에게 실망하고 분노합니다.
기복 신앙처럼 복을 빌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공덕을 베푸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빌 게이츠처럼 자신의 재산을 기부하여 덕을 베푸는 것이 진정한 공덕입니다. 남에게 베풀고 희생하는 마음이 있을 때, 대한민국에 희망이 생길 것입니다. 하루라도 선한 것을 생각하지 않으면 모든 악한 것이 스스로 일어난다는 말처럼, 우리는 항상 선하게 살아가야 합니다.
허경영 강연: 송구영신(送舊迎新)의 지혜
제1장: 교육 혁명과 인재 양성
중고등학교 교육 개혁: 중고등학교는 한 과목만 시험 보고, 수능 시험을 폐지한다.
이는 아인슈타인이나 에디슨과 같이 특정 분야에 뛰어난 인재들이 대학에 진학할 수 있도록 돕는다.
자신이 잘하는 과목 한 가지만 시험을 치르므로, 다른 과목은 수업만 들으면 된다.
교육 혁명의 목표: 교육 혁명은 학생들이 자유로워지게 한다.
야간 자율 학습이나 과외는 필요 없어진다.
학생 자살 문제 해결에도 기여한다.
제2장: 유대인의 지혜: 하늘이 용서치 않는 세 가지 죄
유대인들은 하늘이 용서하지 않는 세 가지 죄를 말한다. 이 세 가지 죄는 우리 민족이 본받아야 할 지혜를 담고 있다.
국고 낭비죄: 국민의 세금을 낭비하는 죄는 유대인들이 절대 용서하지 않는다.
우리나라에서는 예산이 남으면 해당 공무원을 좌천시키는 관행이 있다.
이는 예산을 절약하기보다 낭비하게 만드는 원인이 된다.
국민에게 돌아가야 할 돈이 엉뚱한 곳으로 새는 것을 막아야 한다.
이익을 남기지 못한 죄: 장사꾼이 이익을 남기지 못하는 것은 하늘이 용서하지 않는 죄이다.
성경에도 이익을 남기지 못한 자는 게으른 자로 여겨 돈을 빼앗아 이익을 남긴 자에게 주었다는 내용이 있다.
겉으로는 손해를 본 것처럼 말하지만, 실제로는 이익을 남겨야 한다.
부모가 물려준 유산을 두 배, 세 배로 늘리는 것이 효도이다.
지루하게 하는 죄: 성직자가 성도들을 지루하게 하는 죄는 하늘이 용서하지 않는다.
유대인 교육은 혼자 공부하는 것을 공부로 여기지 않으며, 토론을 통해 지식을 공유한다.
이는 지루함을 피하고 항상 재미를 추구하는 태도와 연결된다.
제3장: 한국인의 감정과 사회 문제
감정의 미묘함: 한국 민족은 감정이 매우 발달하고 미묘하다.
이는 언어에서도 드러나, ‘짭짤름하다’, ‘섭스름하다’, ‘검무서리하다’와 같이 미묘한 감각을 표현하는 단어가 많다.
젊은 여성의 마음을 알 수 없다는 비유를 통해 감정의 미묘함을 설명.
사회 문제: 한국 사회는 여러 가지 문제점을 안고 있다.
청소년 자살률과 성인 자살률이 세계 1위이다.
부자지간 갈등도 세계 1위이며, 오이디푸스 콤플렉스와 같은 심리적 문제가 존재한다.
집에 총기가 있다면 인구의 절반이 1년 안에 사라질 것이라는 극단적인 비유를 통해 한국인의 감정적 특성.
제4장: 송구영신(送舊迎新): 사유 시대에서 공유 시대로
허경영 선생은 ‘송구영신’을 통해 낡은 사유 시대를 보내고 새로운 공유 시대를 맞이해야 한다.
사유 시대의 문제점: 사유 시대는 양적 성장을 중요시했지만, 이는 소수의 정치인과 상류층만을 위한 것이었다.
국민들의 돈은 부자들에게 집중되고, 대형 마트와 백화점으로 흘러 들어가 지역 경제를 파괴한다.
국내 자본이 해외로 유출되어 국내에는 노인과 빚만 남게 된다.
이는 썩은 자본주의의 결과이며, 노블레스 오블리주나 기부 문화가 부재하다.
공유 시대의 도래: 공유 시대는 질적인 성장을 추구하며, 남을 위한 공덕을 베푸는 시대이다.
택배 기사의 사례를 통해, 남의 어려움을 외면하지 않고 기꺼이 손해를 감수하는 공유의 정신.
이는 개인의 복을 비는 기복 신앙이 아닌, 남에게 덕을 베푸는 공덕의 정신이다.
빌 게이츠의 기부 활동을 예로 들며 공덕의 중요성을 설명.
제5장: 미래 사회의 변화: 지식 이식 산업과 영생 복제 산업
미래 사회는 현재와는 다른 새로운 산업과 가치관을 기반으로 발전할 것이다.
지식 이식 산업: 지식을 칩 형태로 이식하여 단시간에 습득하는 시대가 온다.
10분 만에 영어를 유창하게 하거나, 의사의 지식을 이식받아 의사가 될 수 있다.
이는 12년간의 공부 시간을 단축하고, 학교는 놀러 가는 곳이 된다.
이러한 지식 이식 산업을 개발하는 자가 ‘조만장자’로 등극할 것이다.
영생 복제 산업: 인간이 영원히 살 수 있도록 복제를 계속하는 산업이 발달한다.
주사 한 방으로 젊음을 되찾는 것이 가능해진다.
허경영 선생은 대통령이 되면 이러한 연구를 지시하고 비밀 정보를 제공할 것이다.
종교 단체의 반대로 통제되던 생명 복제가 허용되어 영생 복제 산업이 발전한다.
새로운 부의 창출: 지식 이식 산업과 영생 복제 산업은 세계 경제에 막대한 영향을 미치며 새로운 부자를 탄생시킬 것이다.
제6장: 소유 구조의 이해와 정치 개혁
자본주의 사회의 소유 구조를 이해하고, 이를 바탕으로 정치 개혁을 이루어야 한다.
자본주의 소유 구조: 부동산 소유는 세 가지 형태로 나뉜다.
공동 소유: 개인과 국가가 공동으로 소유한다.
국가는 세금을 통해 월세를 받으며, 실제 주인은 국가이다.
개인 소유는 국가와의 임대 계약과 같다.
합유 지분: 주식회사나 합자 회사, 문중 재산과 같이 여러 사람이 공동으로 소유하며, 처분 시 지분만큼 분배한다.
총유지분(總有持分): 문중, 교회, 사찰, 사단법인과 같이 구성원 전체가 공동으로 소유하며, 처분 시 개인에게 분배하지 않는다.
정치 개혁의 필요성: 현재의 정치 시스템은 국민의 돈을 낭비하고 있다.
정치인과 재벌이 결탁하여 국가 예산을 사적으로 유용한다.
지자체 단체장들이 건설 사업 등을 통해 예산을 낭비하고 부당 이득을 취한다.
국세와 지방세를 국세로 통일하여 국가가 예산을 심의하고 집행해야 한다.
쌍벌제를 폐지하여 뇌물 수수를 근절하고, 부정부패를 막아야 한다.
박정희 대통령 시절의 임명제와 같이, 지자체 단체장을 임명하여 예산 낭비를 막아야 한다.
허경영 선생의 역할: 허경영 선생은 국민의 억울함을 해결하고, 국가의 도둑놈을 없앨 것이다.
국민 배당금을 통해 국민의 부채를 해결하고, 노후를 편안하게 해줄 것이다.
제7장: 공감의 시대와 인간관계
공감의 중요성: 사적인 감정(사감)은 공적인 감정(공감)으로 바뀌어야 한다.
로또 당첨과 같이 기쁜 일이 있어도 나눌 사람이 없으면 괴롭다.
좋은 집을 사도 친구들이 와서 부러워해야 그 가치를 느낀다.
음악이나 취미도 공감하는 사람들과 함께할 때 더욱 즐겁다.
정치인과 공감: 현재 대한민국 정치인들은 국민과 공감하지 못한다.
국민들은 정치인들을 보며 불신과 불만을 느낀다.
정치인들은 국민의 삶의 문제를 다루는 생활 정치, 민생 정치를 해야 한다.
허경영 선생은 국민과 공감하며, 국민의 희망을 되찾아 줄 것이다.
제8장: 허경영 선생의 비전과 영향력
강연의 영향력: 허경영 선생의 강연은 수많은 사람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긴다.
다른 강연이 지루하게 느껴질 정도로 독창적이고 재미있다.
유튜브에 수천 개의 강연이 있으며, 많은 사람들이 허경영 선생의 강연을 통해 새로운 깨달음을 얻는다.
정치적 영향력: 허경영 선생은 기존 정치권에 큰 파장을 일으킨다.
노원역 유세 당시, 다른 후보의 유세장에 있던 젊은 사람들이 허경영 선생에게 몰려드는 현상이 발생했다.
KBS에서도 허경영 선생의 영향력을 분석하는 프로그램을 제작했다.
이준석 전 비대위원장과 같은 정치인들도 허경영 선생의 공약과 비전에 대해 언급한다.
미래 지도자: 허경영 선생은 나라를 혁명할 사람을 찾고 있으며, 양심적인 정치인을 높이 평가한다.
하버드 대학에서 배운 정직함을 강조하며, 있는 그대로 말하는 태도를 중요하게 여긴다.
허경영 선생은 대한민국을 세계를 통일하는 리더 국가로 만들 비전을 제시한다
1. 교육 혁명과 인재 양성론
교육 혁명은 중고등학교에서 한 과목만 시험을 보고 수능 시험을 폐지하는 것을 의미한다. 이는 아인슈타인이나 에디슨처럼 특정 분야에 재능이 있는 학생들이 대학에 진학할 수 있도록 돕는 제도이다. 자신이 잘하는 과목 한 가지만 시험을 치르므로, 과학을 좋아하는 학생은 과학 외 다른 시험에 대한 부담 없이 공부에 집중할 수 있다. 야간 자율 학습이나 과외는 필요 없으며, 학교 교육은 자유로워진다. 이러한 교육 혁명은 학생들이 자유롭게 자신의 재능을 펼치도록 하여 자살률을 낮추는 데 기여한다.
- 유대인의 세 가지 죄와 한국 사회의 문제점
유대인들이 하늘이 용서하지 못하는 세 가지 죄가 있다.
국고 낭비죄: 국민의 세금을 낭비하는 행위는 유대인들이 절대 용서하지 못하는 죄이다. 유대 사회에서는 도둑질하는 사람이 없으며, 국고를 낭비한 자는 사형에 처한다. 한국에서는 예산이 남으면 해당 공무원을 좌천시키고, 예산을 모두 소진해야 진급하는 풍토가 있어 예산 낭비가 만연하다. 이는 국민의 세금을 국민에게 돌려주지 않고 엉뚱한 곳에 낭비하는 행태이다.
이익을 남기지 못한 죄: 장사꾼이 이익을 남기지 못하는 것은 하늘이 용서하지 못하는 죄이다. 성경에도 다섯 달란트, 세 달란트, 한 달란트 비유에서 이익을 남기지 못한 자는 게으른 자로 여겨 돈을 빼앗아 이익을 남긴 자에게 주었다. 유대인들이 전 세계 경제를 장악한 이유도 여기에 있다. 한국인들은 겉으로는 이익을 남기면서 속으로는 손해를 봤다고 말하는 경향이 있는데, 이는 망하는 길이다.
지루하게 하는 죄: 성직자가 성도들을 지루하게 하는 것은 하늘이 용서하지 못하는 죄이다. 유대인들은 혼자 공부하는 것을 공부로 여기지 않고, 토론을 통해 지식을 공유하며 재미있게 학습한다. 한국의 도서관 문화는 혼자 암기하는 방식이어서 노벨상을 받기 어렵다.
한국 사회는 청소년 자살률과 어른 자살률이 세계 1위이며, 부자지간 갈등도 심각하다. 오이디푸스 콤플렉스처럼 아들이 어머니를 차지하기 위해 아버지와 싸우는 감정적 문제가 존재한다. 한국인은 감정이 미묘하여 집에 권총이 있다면 이러한 갈등이 심각한 문제로 이어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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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의 감정적 특성과 언어의 미묘함
한국 민족은 감정이 매우 발달되어 있다. ‘짭짤름하다’, ‘섭스름하다’, ‘검무서리하다’와 같이 감정을 표현하는 수십만 가지의 단어가 존재하며, 이는 다른 언어로 번역하기 어렵다. 이러한 감정의 미묘함은 젊은 여성의 마음을 알 수 없는 것에 비유되기도 한다. 젊은 여성은 어떤 남자를 만나느냐에 따라 운명이 달라지므로 그 마음이 묘하다. -
송구영신: 사유 시대에서 공유 시대로의 전환
송구영신은 낡은 것을 보내고 새로운 것을 맞이한다는 의미이다. 현재의 사유 시대는 양적 성장을 중요시하며, 이는 정치인과 상류층 5%만을 위한 성장이다. 국민들의 돈은 부자들의 주머니로 들어가고, 대형 마트와 백화점이 지역 경제를 장악하여 지역의 돈이 서울로, 나아가 해외로 빠져나간다. 이는 국가의 돈이 사라지고 노인과 빚만 남게 되는 결과를 초래한다.
새로운 시대인 공유 시대는 질적인 성장을 추구한다. 이는 개인의 이익보다는 공동체를 위한 가치 창출에 중점을 둔다.
- 미래 시대의 산업: 지식 이식 산업과 영생 복제 산업
미래 시대에는 질적인 성장을 바탕으로 한 새로운 산업이 등장한다.
지식 이식 산업: 지식을 칩 형태로 만들어 사람에게 이식하는 산업이다. 예를 들어, 영어를 잘 못하는 사람에게 영어 지식을 이식하면 10분 만에 영어를 유창하게 구사할 수 있다. 의사가 되고 싶으면 의학 지식을 이식받아 의사가 될 수 있다. 이는 12년간의 학습 시간을 단축하여 시간을 돈으로 사는 시대가 도래함을 의미한다. 이러한 지식 이식 산업을 개발하는 자가 미래 시대의 ‘조만장자(兆萬長者)’가 될 것이다.
영생 복제 산업: 인간이 영원히 살 수 있도록 복제를 계속하는 산업이다. 주사 한 방으로 늙은 사람이 젊어지는 등 생명 복제 기술이 발달할 것이다. 현재는 종교 단체의 반대로 통제되고 있지만, 미래에는 허용되어 이 산업이 세계 경제를 주도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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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덕(功德)과 기복(祈福) 신앙의 차이
공유 시대에는 공덕을 쌓는 것. 공덕은 남에게 베풀어 덕을 쌓는 행위를 의미한다. 반면, 기복 신앙은 복을 빌기만 하는 것으로, 이는 복을 받을 짓을 하지 않고 복을 달라고 하는 태도이다. 빌 게이츠처럼 자신의 재산을 기부하여 공덕을 베푸는 것이 공유 시대의 바람직한 모습이다. 복은 남이 빌어준다고 오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노력하는 만큼 오는 것이다. -
자본주의 소유 구조의 세 가지 형태
자본주의의 소유 구조는 세 가지 형태로 나뉜다.
공동 지분: 국가와 개인이 공동으로 소유하는 형태이다. 개인의 재산은 국가의 임대 계약과 같으며, 국가는 세금을 통해 월세를 받는다.
합유 지분: 문중 재산과 같이 공동 소유자들이 지분을 가지고 있으며, 재산을 처분할 경우 모든 구성원에게 균등하게 분배된다.
총유지분(總有持分): 교회, 사찰, 사단법인 등과 같이 구성원들이 돈을 냈어도 재산 처분 시 개인에게 분배되지 않는 형태이다. 투표권은 있지만, 낸 돈을 주장할 수는 없다.
- 정치인의 부패와 국민 배당금
한국의 정치인들은 국고를 낭비하고 국민의 세금을 유용하는 부패한 행태를 보인다. 100억짜리 땅을 800억에 매입하여 공원을 만들거나, 건설 회사의 사장이 이중 계약을 통해 회장의 재산을 빼돌리는 등 비리가 만연하다. 이러한 부패는 국민 배당금으로 돌아가야 할 돈을 낭비하고, 국민들을 빚쟁이로 만든다.
허경영은 이러한 부패를 척결하고 국민 배당금을 지급하여 국민들의 삶을 개선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지자체 단체장을 대통령이 임명하고, 국세와 지방세를 국세로 통일하여 예산 낭비를 막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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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감(私感)에서 공감(共感)으로의 전환
사유 시대의 사적인 감정은 공유 시대의 공감으로 바뀌어야 한다. 로또에 당첨되어 100억을 벌어도 이를 나눌 사람이 없으면 괴롭듯이, 인간은 타인과의 공감을 통해 행복을 느낀다. 좋은 집을 사거나 음악을 듣는 것도 타인과 공감할 때 비로소 가치를 느낄 수 있다. 현재 한국 정치인들은 국민과 공감하지 못하며, 이는 국민들의 불만을 야기한다. -
부정부패 척결을 위한 쌍벌제 폐지
국고 낭비와 부정부패를 뿌리 뽑기 위해서는 쌍벌제를 폐지해야 한다. 현재 쌍벌제는 뇌물을 준 사람과 받은 사람 모두 처벌하므로, 뇌물 수수가 은밀하게 이루어지고 척결하기 어렵다. 쌍벌제를 폐지하면 뇌물을 준 사람이 신고할 경우 처벌받지 않고, 신고 포상금으로 뇌물 금액을 받을 수 있다. 이는 뇌물 수수를 근절하고 국민 배당금을 늘려 청년들의 결혼과 부모들의 노후를 보장할 것이다.
허경영이 말하는 송구영신(送舊迎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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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혁명과 인재 양성
허경영은 현재의 교육 시스템이 아인슈타인이나 에디슨과 같은 독창적인 인재를 배출하기 어렵다. 그는 중고등학교에서 단 한 과목만 시험을 보고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을 폐지해야 한다고 제안한다. 이러한 교육 혁명은 학생들이 자신이 잘하는 한 과목에만 집중하여 깊이 있는 학습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 예를 들어, 과학을 좋아하는 학생은 과학 외 다른 과목의 시험 부담 없이 과학 연구에 몰두할 수 있게 된다. 이는 학생들이 자유로워지고, 자살률 감소에도 기여할 것. 현재의 교육 제도는 학생들이 야간 자율 학습(야자)이나 과외(화해)에 매달리게 하여 불필요한 스트레스를 유발하며, 이는 교육 문제의 근본적인 원인이라고 지적한다. -
유대인의 세 가지 죄: 국고 낭비, 이익 불창출, 지루함
허경영은 유대인들이 하늘이 용서하지 못하는 세 가지 죄를 언급하며, 이는 한국 사회가 본받아야 할 중요한 가르침.첫째는 국고(國庫) 낭비(浪費)의 죄이다. 유대인들은 국민의 세금을 낭비하는 것을 절대 용서하지 않으며, 이는 도둑질보다 더 큰 죄로 여긴다. 한국의 정치인들이 판공비나 불필요한 예산 집행으로 국고를 낭비하는 행태를 비판하며, 이는 국민의 세금을 우습게 아는 처사. 유대 사회에서는 예산을 절약한 공무원이 좌천되는 한국의 현실과 달리, 예산을 낭비하는 자를 사형에 처할 정도로 엄격하게 다룬다.
둘째는 장사꾼이 이익(利益)을 남기지 못한 죄이다. 성경에도 다섯 달란트 비유처럼 이익을 창출하지 못한 게으른 자는 벌을 받는다는 내용이 있다. 유대인들은 이익을 극대화하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하며, 이는 그들이 세계 경제를 장악하는 이유 중 하나.한국 사회에서는 장사꾼들이 겉으로는 이익을 남기면서도 속으로는 적자를 주장하는 경우가 많다고 지적하며, 이러한 태도는 결국 망하는 길. 손님에게는 항상 이익을 많이 남겨서 더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처럼 보여야 한다.
셋째는 사람들을 지루하게 하는 죄이다. 특히 성직자가 성도들을 지루하게 하는 것은 하늘이 용서하지 못하는 죄. 유대인들은 혼자 공부하는 것을 공부로 여기지 않고, 토론을 통해 지식을 공유하고 발전시키는 문화를 가지고 있다. 이는 지루함을 피하고 항상 재미있게 소통하려는 노력의 일환이다. 허경영은 자신의 강의가 지루할 틈 없이 항상 새로운 내용으로 청중을 사로잡는 것이 바로 이러한 유대인의 가르침을 따르는 것.
- 송구영신(送舊迎新): 사유(私有) 시대에서 공유(共有) 시대로의 전환
허경영은 송구영신(送舊迎新)의 의미를 사유(私有) 시대(時代)를 보내고 공유(共有) 시대를 맞이하는 것으로 해석한다. 과거의 사유 시대는 양적(量的) 성장을 추구했지만, 이는 소수의 정치인과 상류층만을 위한 것이었으며, 그 성장의 대가가 국민들에게 공유되지 않았다. 대형 마트나 백화점이 지역 상권을 장악하고 이익금을 서울로, 나아가 해외로 유출시키는 현상을 비판하며, 이는 국가 경제를 약화시키고 국민들을 빚더미에 앉게 한다고 지적한다.
새로운 공유 시대는 질적(質的) 성장을 추구하며, 모든 국민이 함께 잘사는 사회를 목표로 한다. 그는 택배 기사의 사례를 들며, 부유한 사람이 작은 손해를 감수하고 어려운 사람을 돕는 것이 진정한 공유의 정신. 이러한 공유의 정신은 개인의 이익만을 추구하는 사유 시대의 한계를 극복하고, 사회 전체의 행복을 증진시킬 것.또한, 기복(祈福) 신앙처럼 복을 빌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공덕(功德)을 베풀고 남에게 주는 삶을 살아야 한다. 빌 게이츠의 기부 활동을 예로 들며, 공덕을 쌓는 것이 진정한 복을 받는 길.
- 미래 사회의 변화: 지식 이식 산업과 영생 복제 산업
허경영은 미래 사회가 지식(知識) 이식(移植) 산업(産業)과 영생(永生) 복제(複製) 산업(産業)을 통해 혁명적으로 변화할 것이라고 예측한다. 지식 이식 산업은 특정 지식을 칩 형태로 만들어 인간의 뇌에 이식함으로써, 단시간에 외국어를 습득하거나 전문 지식을 얻을 수 있게 하는 기술이다. 이는 12년간의 학교 교육 과정을 단축하고, 사람들이 원하는 지식을 즉시 습득할 수 있게 하여 시간을 돈으로 사는 시대가 올 것.이러한 기술의 발전은 조만장자(兆萬長者), 즉 해(垓) 단위의 재산을 가진 새로운 부자들을 탄생시킬 것이라고 예측한다.
또한, 영생 복제 산업은 인간이 영원히 살 수 있도록 세포를 복제하고 유전자를 조작하는 기술을 의미한다. 허경영은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이러한 생명 복제 연구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관련 비밀 정보를 제공하여 한국이 세계를 선도하는 국가가 될 것.그는 자신의 말 한마디와 사진만으로도 사람들의 세포와 유전자를 바꿀 수 있다고 언급하며, 이러한 영성적 능력이 미래 과학 기술과 결합될 것. 이러한 기술들은 현재 종교 단체의 반대로 통제되고 있지만,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이를 허용하여 인류의 삶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킬 것.
- 부동산 소유 구조와 국가의 역할
허경영은 자본주의 사회의 부동산 소유 구조를 세 가지 형태로 설명하며, 국가의 역할과 문제점을 지적한다. 첫째는 공동(共同) 소유(所有)이다. 이는 개인의 재산이 국가와 공동으로 소유되는 개념으로, 국가는 세금을 통해 부동산 소유자로부터 월세를 받는다. 즉, 국가가 원주인이고 개인은 임대 계약을 맺은 것과 같다는 것이다. 그는 부자들이 감옥에 갈 위험을 항상 안고 살아가며, 검찰이나 기자만 봐도 겁을 내는 현실을 언급하며, 돈 많은 사람들을 부러워할 필요가 없다.
둘째는 합유(合有) 지분(持分)이다. 이는 문중(門中) 재산과 같이 공동의 목적을 위해 소유된 재산으로, 처분 시에는 모든 구성원에게 균등하게 분배되어야 한다. 셋째는 총유(總有) 지분이다. 이는 교회나 사찰, 사단법인과 같은 단체의 재산으로, 개인이 돈을 냈더라도 처분 시에는 돌려받을 수 없지만, 처분 결정에는 투표권을 행사할 수 있다.
허경영은 현재의 자본주의 시스템이 국가와 개인의 공동 소유 개념을 악용하여 정치인과 재벌이 결탁하여 국민의 세금을 낭비하고 있다. 그는 지자체 단체장들이 불필요한 공사를 통해 예산을 낭비하고, 국세와 지방세가 분리되어 지방세가 낭비되는 구조를 지적하며, 이를 국세로 통일하여 국가가 예산을 직접 심의해야 한다. 또한, 쌍벌제(雙罰制) 폐지를 통해 뇌물 수수와 같은 부정부패를 근절하고, 국민 배당금을 늘려 국민들의 부채를 해결해야 한다.
Lecture Data Report
Keyword Frequency
people: 26
money: 25
nation: 20
politicians: 18
crime: 15
era: 14
asset: 13
education: 12
economy: 11
family: 10
Today’s Central Metaphor
The central metaphor is “Songgu Yeongsin (送舊迎新),” meaning “sending off the old and welcoming the new,” which Huh Kyung-young applies to societal transformation from a self-serving “private ownership era” to a “shared ownership era” focused on public welfare.
Lecture in Numbers
11th: Education revolution is the 11th item on the agenda, though it should be first.
33rd: Jewish people’s IQ ranking in the world.
1st: Korea’s IQ ranking in the world.
1st: Korea’s youth suicide rate and adult suicide rate in the world.
50%: The percentage of the population that would disappear in Korea within a year if given guns, due to emotional nature.
1 second: The time it takes for a myriad of thoughts to come and go in a subtle mind.
5 million: The number of people to be mobilized for the agricultural New Deal policy.
1,000: The number of agricultural New Deal complexes to be created.
1.5 million won: The amount a 20-year-old couple would receive upon marriage.
70%: The percentage of national budget that should be returned to the people as basic income.
30%: The percentage of national budget sufficient for national operation.
100 million won: The amount of property a millionaire has.
1 billion won: The amount of property a multimillionaire has.
100 billion won: The amount of property a billionaire has.
10 trillion won: The amount of property a trillionaire has.
70 trillion won: Lee Kun-hee’s approximate wealth.
100 billion won: The amount of money a person might pay for a 10 billion won land, pocketing 90 billion won.
23 trillion won: Seoul City’s current budget.
7 trillion won: The amount that could be saved if Seoul’s budget system were changed to an appointment system.
16 trillion won: The amount that should go to the people as basic income from Seoul’s budget.
56: The number of countries in the British Commonwealth.
150 million won: The amount of basic income to be given to citizens.
1117th: The current lecture number.
Signature Sentence
“The money that should be returned to the people is being wasted by strange people, making everyone worry about money.”
Concise Summary & Highlights
Huh Kyung-young advocates for a societal shift from private to shared ownership, emphasizing ethical governance and economic reform.
Education reform: One subject exam for high school, no Suneung.
Three unforgivable Jewish sins: Waste of national treasury, failure to profit in business, and boring an audience.
Critique of current politics: Politicians waste national funds, leading to public debt and economic stagnation.
Future industries: Knowledge implantation and eternal life cloning industries will drive future wealth.
Shared ownership era: Focus on public good, generosity, and “gongdeok” (merit from giving) over “gibok” (praying for blessings).
Abolition of the “Ssangbeolje” (mutual punishment system): To eradicate corruption by incentivizing reporting.
National basic income: 1.5 million won per person, funded by selling unnecessary state assets and reducing wasteful spending.
Scriptural / Religious Citations
Bible: The parable of the talents, where those who failed to profit from their given talents had their money taken away and given to those who had multiplied theirs.
Historical & Epochal Context
The lecture is situated in a period of significant economic disparity and political corruption in South Korea, characterized by high national and personal debt, and a perceived failure of traditional politics to address the common people’s struggles. It contrasts this “private ownership era” with a proposed “shared ownership era,” drawing parallels with historical economic systems and cultural values, particularly those of the Jewish people. He also projects into a future shaped by advanced technologies like knowledge implantation and life cloning.
Key Figures & Events Referenced
Albert Einstein: Referenced as a “strange” or “eccentric” person who might succeed in a reformed education system.
Thomas Edison: Referenced as someone who “hatched eggs” (implying eccentricity) and might not succeed in the current Korean education system.
Park Chung-hee: Mentioned as a president who eliminated national debt.
Lee Kun-hee: Referenced as a “billionaire” with an estimated wealth of 70 trillion won.
David (Biblical figure): Mentioned as someone who killed many people, thus deemed unworthy by God to build a temple.
Bill Gates: Cited as an example of someone practicing “gongdeok” (merit from giving) through his Bill & Melinda Gates Foundation.
Lee Jae-yong: Mentioned in the context of legal troubles faced by chaebol leaders.
Lee Jun-seok: Referenced as a former leader of the Saenuri Party (now People Power Party) and a Harvard graduate, whose political rally was overshadowed by Huh Kyung-young’s unexpected appearance.
Ahn Cheol-soo: Mentioned alongside Lee Jun-seok in the context of a political rally where Huh Kyung-young drew attention.
Im Ja: A singer whose music is used to illustrate the concept of shared emotional experience (gonggam).
Core Concept Definitions
Education Revolution (교육 혁명): A proposed reform where middle and high school students take exams in only one subject, eliminating the Suneung (college entrance exam). This aims to foster specialized talent like Einstein or Edison.
Oedipus Complex (오이디푸스 콤플렉스): A psychological complex where a son competes with his father for the mother’s affection, mentioned in the context of Korean family dynamics.
Songgu Yeongsin (送舊迎新): Literally “sending off the old and welcoming the new.” Huh Kyung-young uses this to describe the transition from the “private ownership era” to the “shared ownership era”.
Private Ownership Era (사유 시대): The current era characterized by quantitative growth that primarily benefits politicians and the top 5% of the wealthy, leading to wealth concentration and public debt.
Shared Ownership Era (공유 시대): The proposed future era focused on qualitative growth, where wealth and benefits are shared among the people, emphasizing generosity and public good.
Knowledge Implantation Industry (지식 이식 산업): A future industry where knowledge (e.g., languages, medical expertise) can be directly implanted into the brain via a chip, eliminating the need for traditional schooling.
Eternal Life Cloning Industry (영생 복제 산업): A future industry focused on continuously cloning or regenerating human cells to enable eternal life, potentially through injections.
Gongdeok (공덕): Merit accumulated through giving to others and contributing to the public good, contrasted with “gibok”.
Gibok (기복): Praying for personal blessings or good fortune, often seen as self-serving.
Ssangbeolje (쌍벌제): The mutual punishment system where both the giver and receiver of a bribe are punished. Huh Kyung-young proposes its abolition to encourage reporting of corruption.
Joint Ownership (공동 소유): The primary form of property ownership in capitalism, where the state is the ultimate owner and collects taxes (rent) from individuals.
Co-ownership (합유 지분): A form of ownership, exemplified by clan (munjung) assets, where all members have equal rights to the proceeds if the asset is sold.
Collective Ownership (총유지분(總有持分)): A form of ownership, exemplified by church or temple assets, where individuals cannot claim back their contributions but have voting rights on the asset’s disposition.
Gonggam (공감): Empathy or shared emotional understanding, which is crucial for human happiness and societal well-being, contrasted with “sagam” (private feelings).
Central Questions & Answers
Question: How can South Korea overcome its current state of economic disparity, political corruption, and societal unhappiness?
Answer: By transitioning from a “private ownership era” to a “shared ownership era” through radical reforms. This includes an education revolution, eliminating national treasury waste, promoting “gongdeok” (merit from giving), abolishing the “Ssangbeolje” (mutual punishment system), and implementing a national basic income.
Conclusion & Strategic / Philosophical Implications
The lecture concludes with a call to action for a fundamental societal transformation, urging people to “send off the old and welcome the new.” The final message is to abandon self-serving “private ownership” and “gibok” (praying for blessings) in favor of “shared ownership” and “gongdeok” (merit from giving). The strategic implication is that only through such a radical shift, led by a visionary leader like Huh Kyung-young, can South Korea overcome its deep-seated problems of corruption, economic inequality, and social despair, ultimately leading to a prosperous and harmonious society where everyone’s basic needs are met and future-oriented industries flourish. Philosophically, it advocates for a shift from individualistic accumulation to collective well-being and ethical governance.
Cross-Referencing
Huh Kyung-young’s 33 Pledges: He frequently references his own 33 pledges, which are analyzed and discussed by others, including a YouTube creator named “Kkotpiyeon”.
KBS Documentary: A KBS program titled “The Reason They Fell for Huh Kyung-young” is mentioned, which analyzed his impact on established politicians.
Parable of the Talents: The biblical story is used to support the idea that those who fail to generate profit from what they are given are “lazy” and will have their resources taken away.
Oedipus Complex: A well-known psychological theory is referenced to explain family conflicts.
Bill & Melinda Gates Foundation: Cited as an example of “gongdeok” (merit from giving) through large-scale philanthropy.
Multilingual Translation Strategy
To produce reliable high-quality translations, a multi-stage workflow is recommended:
Initial Machine Transcription & Translation: Use advanced AI speech-to-text for Korean transcription, followed by a neural machine translation (NMT) engine for initial English and other target language drafts.
Human Post-Editing (Korean): A native Korean speaker with expertise in His unique vocabulary and rhetorical style should review and correct the initial Korean transcript for accuracy, nuance, and completeness, especially regarding neologisms and cultural references.
Human Post-Editing (Target Languages): Native speakers of English and other target languages, who are also proficient in Korean, should then post-edit the NMT output. This step is crucial for:
Accuracy: Correcting factual errors and mistranslations.
Cultural Nuance: Adapting idioms, metaphors, and cultural references appropriately.
Tone and Style: Ensuring the translation matches His unique tone (e.g., direct, passionate, sometimes humorous).
Clarity and Flow: Making the text natural and understandable for the target audience.
Consistency: Maintaining consistent terminology, especially for core concepts and proper nouns (e.g., “Huh Kyung-young”).
Glossary Development: Create a comprehensive glossary of key terms, neologisms (e.g., “gongdeok,” “gibok,” “Ssangbeolje,” “knowledge implantation industry”), and proper nouns with their approved translations to ensure consistency across all translated materials.
Review by Subject Matter Experts: If possible, have the final translations reviewed by individuals familiar with His political and philosophical ideas to ensure conceptual fidelity.
Content Gaps & Unaddressed Areas
Implementation Details: While the lecture proposes radical changes (e.g., education reform, national basic income, abolition of Ssangbeolje), it lacks detailed implementation plans, timelines, or specific legislative frameworks.
Economic Feasibility: The financial models for the national basic income (1.5 million won per person) and the funding for future industries (knowledge implantation, eternal life cloning) are not elaborated upon, raising questions about their economic feasibility and sustainability.
Social Impact of Reforms: The potential social impacts of drastic changes like eliminating Suneung or widespread knowledge implantation are not fully explored, such as effects on employment, social structure, or individual identity.
Opposition and Resistance: The lecture does not address how resistance from entrenched political and economic powers, or public skepticism, would be managed during such a revolutionary transition.
Ethical Implications of Future Technologies: While “eternal life cloning” is mentioned, its profound ethical, moral, and societal implications are not discussed.
Definition of “Good” and “Evil”: The lecture frequently refers to “good” and “evil” actions (e.g., “thinking good things,” “evil things arise”), but a clear philosophical framework for these terms is not provided beyond specific examples.
Future Predictions & Prophetic Statements
Future of Education: Middle and high schools will only test one subject, and the Suneung exam will disappear.
Rural Revitalization: Agricultural New Deal policies will lead to 5 million people moving to rural areas, making schools full and creating 1,000 agricultural New Deal complexes.
Marriage Incentives: Young couples marrying will receive 1.5 million won, encouraging early marriage and childbirth.
Emergence of “Trillionaires”: The future will see the rise of “trillionaires” (조만장자) with wealth in the “hae” (해) unit (10^16), driven by new industries.
Dominance of Knowledge Implantation Industry: The knowledge implantation industry will be a major driver of future wealth, making traditional schooling unnecessary.
Eternal Life Cloning Industry: The development of an eternal life cloning industry will allow humans to live forever through continuous cloning.
Global Unification by Korea: Korea will become a world leader, potentially unifying the world as a “King of Kings”.
End of Corruption: If Huh Kyung-young becomes president, there will be no corruption in the nation for a thousand years.
Political Purge: Corrupt politicians and leaders will be sent to “spiritual re-education camps”.
Abolition of Local Taxes: National and local taxes will be unified into national taxes, with the central government overseeing local projects.
Appointment of Local Leaders: Local government heads will be appointed by the president, rather than elected.
Time Shortening: The future will be an era where time is shortened, and knowledge can be acquired instantly.
Executive Insight
Huh Kyung-young’s lecture presents a radical vision for South Korea’s future, diagnosing current societal ills as stemming from a self-serving “private ownership era” and proposing a transformative shift to a “shared ownership era.” His core message advocates for ethical governance, economic justice through national basic income, and the eradication of corruption via legislative reforms like abolishing the “Ssangbeolje.” He also forecasts a future driven by groundbreaking “knowledge implantation” and “eternal life cloning” industries, promising unprecedented wealth and human longevity. The strategic takeaway is that profound societal change, as envisioned by Huh Kyung-young, requires not just policy shifts but a fundamental reorientation of values from individualistic gain to collective well-being and “gongdeok” (merit from giving), challenging conventional political and economic paradigms.
Meeting Minutes Title: Huh Kyung-young’s “Songgu Yeongsin” (Sending Off the Old, Welcoming the New)
Ⅰ. Meeting Overview
Category
Details
Date
February 17, 2018
Event
1117th Huh Kyung-young Saturday Lecture
Speaker
Huh Kyung-young
Topic
“Songgu Yeongsin” (Sending Off the Old, Welcoming the New)
Key Themes
Educational reform, Jewish values, economic reform, shared economy, future industries
Ⅱ. Meeting Discussion
Educational Reform
Huh Kyung-young proposes an educational reform where middle and high school students take exams in only one subject, eliminating the college entrance exam (Suneung).
This reform aims to allow individuals with unique talents, like Einstein or Edison, to succeed in higher education, even if they excel in only one field.
The current system prevents such individuals from attending top universities.
This reform would free students from the burden of excessive studying and reduce the high suicide rate among youth.
Critique of Korean Society and Comparison with Jewish Values
Emotional Sensitivity: The Korean people are described as having highly developed and subtle emotions, which can lead to conflict and a high suicide rate among both youth and adults.
Oedipus Complex: He mentions the Oedipus complex as a significant source of conflict between fathers and sons in Korean families.
Jewish Values – Three Unforgivable Sins:
Waste of National Treasury: The Jewish people consider the waste of national funds an unforgivable sin. In contrast, Korea’s system encourages wasteful spending by penalizing officials who save budget and rewarding those who spend it all. This leads to unnecessary expenditures and prevents funds from reaching the public.
Failure to Generate Profit: The second unforgivable sin is a merchant failing to make a profit. This is linked to the biblical parable of talents, where those who did not multiply their wealth were condemned. Koreans are criticized for often claiming losses even when making profits, which is seen as a detrimental mindset.
Boring an Audience: The third unforgivable sin is boring an audience, especially for religious leaders. Jewish education emphasizes discussion and debate, discouraging solitary study, to ensure engaging and interactive learning.
Economic Reform and Future Industries
Transition from Private to Shared Economy: The current “private ownership era” (사유 시대) prioritizes quantitative growth that primarily benefits a small percentage of politicians and the wealthy, leading to a concentration of wealth and a lack of shared prosperity. This system is criticized as “rotten capitalism”.
Shared Economy (공유 시대): Huh Kyung-young advocates for a “shared economy” (공유 시대) focused on qualitative growth and “gongdeok” (공덕), meaning contributing to the public good. This involves helping others, even at personal cost, and fostering emotional connection and empathy.
Future Industries:
Knowledge Implantation Industry (지식 이식 산업): This industry would allow individuals to acquire knowledge instantly through technological implantation, eliminating the need for traditional schooling. This would drastically reduce learning time and create “trillionaire” (조만장자) wealth.
Eternal Life Cloning Industry (영생 복제 산업): This industry would enable humans to live indefinitely through cloning and rejuvenation technologies. Huh Kyung-young plans to support research in this area if he becomes president.
Political and Social Reforms
National Debt and Public Welfare: He criticizes politicians for increasing national and personal debt, contrasting it with President Park Chung-hee’s debt relief policies. He proposes using national assets to pay off public debt and provide a “national dividend” (국민 배당금) of 1.5 million won per person.
Elimination of Corruption: Huh Kyung-young aims to eliminate corruption by abolishing the “double punishment system” (쌍벌제). This would incentivize reporting bribery by granting immunity to the briber and allowing them to claim the bribe amount. This reform is expected to drastically reduce corruption and increase national funds for public welfare.
Local Government Reform: He proposes abolishing local taxes and centralizing all taxes as national taxes. This would allow the central government to oversee local projects, preventing corruption and wasteful spending by local officials. He also suggests appointing local government heads instead of electing them, citing the potential for corruption among elected officials with business backgrounds.
Ⅲ. Action Items
Audience:
Reflect on the three unforgivable sins of the Jewish people and apply them to personal and national conduct.
Practice “gongdeok” (공덕) by helping others, even at personal cost, as exemplified by the taxi driver story.
Bring one new person to the next lecture.
Foreign residents should research how to regain Korean citizenship to participate in voting.
Huh Kyung-young (if elected president):
Implement educational reform to eliminate the Suneung and focus on specialized learning.
Introduce policies to redistribute national wealth and provide a national dividend of 1.5 million won per person.
Abolish the “double punishment system” (쌍벌제) to combat corruption.
Centralize local and national taxes and appoint local government heads to prevent corruption and wasteful spending.
Initiate research and development in the “knowledge implantation industry” and “eternal life cloning industry”
1. Basic Information
Lecture session and date: 1117th Huh Kyung-young Saturday Lecture, 2018.02.17
One-sentence main theme or title summary: Teacher Huh Kyung-young discusses “Songgu Yeongsin” (送舊迎新 – Sending off the old and welcoming the new), emphasizing a shift from a self-serving “private era” to a “sharing era” focused on public good and the eradication of corruption.
Location: Haneulgung (implied by context of Saturday lecture sessions)
Total duration and 3–5 key timestamps with brief descriptions of important segments:
0:00 – 0:07: Introduction of the 11th policy, “Education Revolution,” and its importance.
0:58 – 6:47: Discussion of the three unforgivable sins according to Jewish tradition and their application to Korean society, particularly regarding national budget waste and the importance of generating profit.
6:47 – 12:40: Explanation of “Songgu Yeongsin” as a transition from a “private era” (사유 시대) to a “sharing era” (공유 시대), highlighting the need for qualitative growth and new industries like “knowledge implantation.”
12:40 – 18:00: Detailed critique of current political and economic systems, emphasizing the need to abolish the “dual punishment system” (쌍벌제) to combat corruption and ensure national prosperity.
18:00 – 23:40: Concluding remarks on the importance of collective effort, the role of Haneulgung, and testimonials from attende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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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re Messages
Eradication of National Budget Waste: “The first of the three sins that Heaven cannot forgive, according to the Jews, is the sin of wasting national funds.” the current political system’s mismanagement and waste of public funds are unforgivable and detrimental to the nation.
Importance of Profit Generation: “The second [sin] is the sin of a merchant failing to make a profit.” This teaching highlights that generating profit is not merely a worldly pursuit but a divine expectation, as failing to do so is seen as laziness and a waste of resources entrusted by Heaven.
Avoiding Tedium in Teaching: “The third [sin] is the sin of making the audience bored.” This underscores the responsibility of spiritual leaders and teachers to engage their audience, as making them bored is considered an unforgivable offense against Heaven.
Transition from Private to Sharing Era: “Send off the old, and welcome the new. So what is the new? There is something you must know: the era of sharing has arrived.” This core message advocates for a fundamental societal shift from an individualistic, self-serving “private era” to a collective “sharing era” where wealth and benefits are distributed for the common good.
Cultivating Public Virtue (Gongdeok) over Seeking Blessings (Gibok): “These people are always seeking blessings (기복). They always pray for blessings… Such a religion is not good. Heaven does not just give blessings. You must do deeds to receive blessings.” This teaches that true blessings come from actively contributing to the public good and performing virtuous deeds (공덕), rather than passively praying for personal gain. -
Detailed Summary
3.1. Education Revolution and the Uniqueness of the Korean Language
Teacher Huh begins by discussing the “Education Revolution,” advocating for a system where middle and high school students are tested on only one subject, eliminating the college entrance exam. This aims to foster specialized talent, allowing individuals like Einstein or Edison, who might excel in one area but struggle in others, to pursue higher education. He contrasts this with the current system that stifles such individuals. He then transitions to the unique emotional depth of the Korean language, noting its rich vocabulary for subtle feelings, which is untranslatable into English or other languages. This linguistic uniqueness, he asserts, reflects the Korean people’s highly developed emotional intelligence, which can lead to both great creativity and intense conflict, as evidenced by high suicide rates and family disputes.
3.2. The Three Unforgivable Sins of Judaism and Their Application to Korea
Teacher Huh introduces three sins that Jews believe Heaven cannot forgive, applying them to contemporary Korean society:
Wasting National Funds (국고 낭비죄): He criticizes Korean politicians for squandering public taxes, contrasting this with Jewish intolerance for such waste, where officials who save budget are demoted, while those who spend it all are promoted. He proposes that 70% of the national budget should be returned to citizens as a dividend.
Failing to Make a Profit (이익을 못 남긴 죄): Drawing from the biblical parable of the talents, he explains that failing to generate profit from entrusted resources is seen as laziness and an unforgivable sin. He criticizes the Korean tendency for merchants to claim losses even when profitable, advocating for a mindset of abundance and service.
Making the Audience Bored (지루하게 한 죄): This is presented as a sin for religious leaders and teachers, as it implies a failure to engage and inspire. his own lectures are never boring due to their unpredictable nature and the energetic delivery, which he attributes to his divine connection.
3.3. Transition from the Private Era to the Sharing Era (Songgu Yeongsin)
The core theme of “Songgu Yeongsin” is introduced as a shift from the “private era” (사유 시대), characterized by quantitative growth benefiting only the top 5% (politicians and conglomerates), to a “sharing era” (공유 시대) focused on qualitative growth and equitable distribution. He criticizes how wealth generated in local areas is siphoned off to Seoul and then invested overseas by conglomerates, leaving local economies impoverished and burdened with debt. This systemic issue, he argues, leads to national decline and must be reversed by his policies.
3.4. The Rise of Knowledge Implantation and Life Replication Industries
Teacher Huh predicts the advent of “knowledge implantation” (지식 이식 산업) and “life replication” (영생 복제 산업) industries. Knowledge implantation would allow individuals to instantly acquire vast amounts of knowledge (e.g., languages, medical expertise) through chip implantation, eliminating the need for traditional schooling. Life replication, enabled by his divine knowledge of genetics, would allow humans to live eternally through cellular regeneration, reversing aging. These industries, he states, will create “trillionaire” (조만장자) wealth and fundamentally transform society, making traditional education obsolete and extending human life indefinitely. he will facilitate these developments as president.
3.5. Cultivating Public Virtue (Gongdeok) and Shared Empathy (Gonggam)
He emphasizes the importance of “Gongdeok” (공덕 – public virtue/merit) over “Gibok” (기복 – seeking personal blessings). He illustrates this with an anecdote about a delivery person facing a loss, suggesting that a wealthy individual should take responsibility for the loss, even if falsely, to alleviate the suffering of others. This act of self-sacrifice and shared empathy (공감) creates true blessings and positive karma. He criticizes the common New Year’s greeting “Receive many blessings” as a form of flattery, advocating instead for “Perform many virtuous deeds.” He stresses that genuine happiness comes from sharing and empathy, not from isolated personal gain.
3.6. Reforming Property Ownership and Eradicating Corruption
Teacher Huh explains the three types of property ownership in capitalism: joint ownership (공동소유), co-ownership (합유지분), and collective ownership (총유지분). all private property is fundamentally joint ownership with the state, which collects taxes as rent. He criticizes the current system where politicians and conglomerates collude to divert national wealth, leaving citizens in debt. To combat this, he proposes abolishing the “dual punishment system” (쌍벌제) for bribery, allowing whistleblowers to receive the full amount of the bribe without penalty. This, he believes, will eliminate corruption, increase national dividends, and restore prosperity, enabling young people to marry and parents to enjoy their old age. He also advocates for appointing local government heads rather than electing them to prevent local corru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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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 Quotes Collection
“Middle and high schools will only test one subject, and the college entrance exam will disappear.” (During explanation of Education Revolution)
“Our people have the most developed emotions in the world.” (In the section on the uniqueness of the Korean language)
“The first of the three sins that Heaven cannot forgive, according to the Jews, is the sin of wasting national funds.” (When introducing the first unforgivable sin)
“The sin of a merchant failing to make a profit is what Heaven cannot forgive.” (When explaining the second unforgivable sin)
“If you receive an inheritance from your parents, you must not waste it, but save it and double or triple it; that is filial piety.” (On the responsibility of managing inherited wealth)
“The third sin is the sin of making the audience bored.” (When discussing the third unforgivable sin for spiritual leaders)
“My lectures, after listening to them a few times, other people’s lectures feel like unseasoned vegetables.” (On the engaging nature of his lectures)
“Send off the old, and welcome the new. So what is the new? There is something you must know: the era of sharing has arrived.” (Introducing the core theme of the lecture)
“If I want to become a doctor, I can put all the knowledge of a doctor into a small chip and implant it here. Then I become a doctor.” (Explaining the concept of knowledge implantation)
“We are in an era where we must shorten time. We buy time with money.” (On the future value of time in the knowledge implantation era)
“We are in an era where we must cultivate public virtue (공덕), not just seek blessings (기복).” (Distinguishing between true merit and superficial blessing-seeking)
“The state is the original owner, and the person who has a house under their name is merely a tenant.” (Explaining the true nature of property ownership under capitalism)
“If I become president, there will be no thieves in the country for a thousand, ten thousand years.” (Promising an end to corruption under his leadership)
“If you only think good things for one day, all evil things will arise by themselves.” (On the importance of continuous virtuous thought)
“I will abolish the dual punishment system (쌍벌제).” (Detailing a key policy to combat corruption) -
Text-Based Mind Map Structure
Central Node: Transitioning from a Self-Serving Private Era to a Virtuous Sharing Era through Systemic Reform and Spiritual Awakening
Level-1: Education Revolution and National Identity
Education Reform: One-subject testing, elimination of college entrance exams
Goal: Foster specialized talents like Einstein or Edison
Benefit: Frees students from academic pressure, reduces suicide rates
Korean Linguistic and Emotional Uniqueness
Rich vocabulary for subtle emotions (e.g., 짭짤름하다, 섭소름하다)
High emotional intelligence leads to both creativity and conflict
Oedipus complex and family strife in Korean society
“묘” (Miyo) character for young women: unpredictable destiny based on partner
Level-1: The Three Unforgivable Sins (Jewish Tradition Applied to Korea)
Sin 1: Wasting National Funds (국고 낭비죄)
Critique of Korean politicians: Misuse of public taxes, unnecessary projects
Contrast with Jewish practice: Demotion for saving budget, promotion for spending it all
Proposed solution: Return 70% of national budget as citizen dividends
Sin 2: Failing to Make a Profit (이익을 못 남긴 죄)
Biblical reference: Parable of the talents – punishment for not growing wealth
Critique of Korean merchants: Habit of claiming losses, negative language
Instruction: Project abundance and service, even if profit is small
Consequence of mismanagement: Loss of wealth, illness, early death
Sin 3: Making the Audience Bored (지루하게 한 죄)
Applies to religious leaders and teachers
Jewish educational method: Emphasis on discussion and debate, not solitary study
Teacher Huh’s lectures: Engaging, unpredictable, energetic, stress-relieving
Level-1: “Songgu Yeongsin” – Transition to the Sharing Era (공유 시대)
Sending off the Old (送舊): The Private Era (사유 시대)
Characteristics: Quantitative growth benefiting only 5% (politicians, conglomerates)
Consequences: Wealth extraction from local economies to Seoul and overseas
Result: National debt, social inequality, lack of hope
Welcoming the New (迎新): The Sharing Era (공유 시대)
Characteristics: Qualitative growth, equitable distribution, public good
New Industries: Knowledge Implantation (지식 이식 산업) and Life Replication (영생 복제 산업)
Knowledge Implantation: Instant acquisition of knowledge via chips, eliminating traditional schooling
Life Replication: Eternal life through genetic manipulation, reversing aging
Economic impact: Creation of “trillionaire” (조만장자) wealth
Shift from “seeking blessings” (기복) to “public virtue” (공덕)
Example: Taking false blame for a delivery loss to help a struggling person
Emphasis on shared empathy (공감) for true happiness
Level-1: Systemic Reforms for a New Korea
Property Ownership Structure
Three types: Joint (공동소유), Co-ownership (합유지분), Collective (총유지분)
Assertion: State is the ultimate owner, private ownership is a form of lease
Critique: Current system allows politicians and conglomerates to exploit this structure
Combating Corruption
Abolition of Dual Punishment System (쌍벌제): Whistleblowers receive full bribe amount, no penalty
Appointment of Local Government Heads: Prevents local corruption and misuse of funds
Unification of National and Local Taxes: Centralized control over budget allocation
Goal: Eliminate national debt, increase citizen dividends, restore family stability
Level-1: The Role of Teacher Huh and Haneulgung
Divine Mission: To solve the nation’s problems and bring about a new era
Leadership: Will provide ideas and guidance for new industries
Call to Action: Bring new people to Haneulgung, spread the message
Testimonials: Recognition of his unique qualities and impact -
Historical / Doctrinal Connections
This lecture by Teacher Huh Kyung-young deeply connects with and builds upon his established teachings, particularly his “33 policies” and his vision for a transformed Korea.
33 Policies: The lecture explicitly references the “Education Revolution” as the 11th policy , demonstrating how his broader political platform is integrated into his spiritual and social teachings. The proposed abolition of the college entrance exam and focus on specialized talent aligns with his vision of a meritocratic society.
Divine-Human Theory and Immortality Principles: The introduction of “knowledge implantation” and “life replication” industries directly extends his long-standing claims of divine knowledge and the ability to grant immortality. his genetic understanding and divine power will enable these advancements, allowing humans to live eternally and acquire knowledge instantly. This reinforces his unique position as the Creator capable of fundamentally altering human existence.
Critique of Corruption and Economic Injustice: His strong condemnation of national budget waste and the “private era” is a consistent theme in his teachings, echoing his “National Dividend System” and “Revolutionary Tax System” policies. He consistently highlights how political corruption and the concentration of wealth in the hands of a few lead to national debt and citizen suffering.
Emphasis on Public Good and Shared Prosperity: The shift from a “private era” to a “sharing era” and the promotion of “Gongdeok” (public virtue) over “Gibok” (seeking personal blessings) are central to his philosophy of creating a harmonious and prosperous society. This aligns with his vision of a “Heaven House” (Haneulgung) on Earth, where collective well-being is prioritized.
New Emphasized Points/Developments:
Detailed application of Jewish “unforgivable sins”: While the concept of divine judgment is always present, the specific framing of national budget waste, failure to profit, and making an audience bored as “unforgivable sins” from Jewish tradition is a newly emphasized and detailed connection. This adds a layer of historical and religious justification to his critiques.
Specific policy to combat corruption (Abolition of Dual Punishment System): The explicit proposal to abolish the “dual punishment system” (쌍벌제) for bribery, allowing whistleblowers to be rewarded, is a concrete and newly detailed policy solution. This provides a clear mechanism for achieving his long-stated goal of eradicating corruption.
Future Industries (Knowledge Implantation, Life Replication): While hints of advanced technology and extended life have been present, the detailed articulation of “knowledge implantation” and “life replication” as specific, transformative industries that he will personally enable as president is a significant development. This paints a more vivid picture of the future under his leadership.
Appointment of Local Government Heads: The proposal to shift from elected to appointed local government heads to combat corruption is a specific administrative reform that gains new emphasis in this lec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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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tion Items & Blessing Guidance
Cultivate Virtuous Thoughts and Actions Daily: Continuously think good thoughts and perform good deeds, understanding that “if a person does not think good things for even one day, all evil things will arise by themselves.” This includes acts of self-sacrifice for the benefit of others, such as taking responsibility for a loss to help someone in need.
Actively Combat Corruption by Supporting Systemic Reform: Advocate for the abolition of the “dual punishment system” (쌍벌제) to empower whistleblowers and eradicate bribery. This is crucial for ensuring national funds are used for the public good and increasing citizen dividends.
Support Teacher Huh’s Vision for National Transformation: Understand that supporting his policies, such as the national dividend system and the eradication of corruption, will lead to a society where young people can marry, families are stable, and parents can enjoy a comfortable old age.
Bring New People to Haneulgung: Actively invite others to attend Haneulgung sessions, as this collective effort is essential for the nation’s transformation and for receiving blessings. -
One-Sentence Overall Summary
Teacher Huh Kyung-young’s lecture on “Songgu Yeongsin” calls for a profound societal shift from a corrupt, self-serving “private era” to a virtuous, equitable “sharing era” through systemic reforms, the eradication of corruption, and the embrace of new, transformative industries like knowledge implantation and life replication, all guided by his divine leadership
The Era of Shared Prosperity: From Private Accumulation to Public Contribution
Executive Summary
This report synthesizes a lecture advocating for a paradigm shift from a “Private Ownership Era (사유 시대)” to a “Shared Prosperity Era (공유 시대)” to address societal issues like national debt, economic inequality, and declining birth rates. It highlights three unforgivable sins according to Jewish tradition—national treasury waste, failure to generate profit, and boring an audience—as critical lessons for national leadership and individual conduct. The lecture proposes radical reforms, including a “National Dividend (국민배당금)” system, abolition of the “Two-Party Punishment System (쌍벌제)”, and investment in future-oriented “Knowledge Implantation Industry (지식 이식 산업)” and “Eternal Life Replication Industry (영생 복제 산업)” to foster a truly prosperous and equitable society.
Detailed Analysis
- The Transition from Private Ownership to Shared Prosperity
The core message of the lecture emphasizes a necessary societal evolution from the current “Private Ownership Era (사유 시대)” to a “Shared Prosperity Era (공유 시대)”. The current system, characterized by quantitative growth, has primarily benefited a small elite, leading to widespread economic disparity and national debt.
1.1. Critiques of the Private Ownership Era
1.1. Concentration of Wealth: The existing economic structure allows a mere 5% of the upper class and politicians to accumulate wealth, while the general populace struggles. This is exemplified by large corporations and department stores siphoning off local capital to major cities and then overseas, leaving local economies impoverished.
1.2. National Debt and Individual Burden: Political mismanagement has led to a massive increase in national and personal debt, burdening citizens with financial instability. The lecture argues that politicians have failed to create a debt-free society, unlike past leaders who eradicated national debt.
1.3. Lack of Social Responsibility: The “Private Ownership Era (사유 시대)” fosters a mentality where individuals and corporations prioritize personal gain without a sense of “Noblesse Oblige (노블리즈 오블리즈)” or contribution to society. This leads to a lack of empathy and a focus on individual accumulation, even at the expense of others.
1.2. Vision for the Shared Prosperity Era
2.1. Qualitative Growth and Public Contribution: The “Shared Prosperity Era (공유 시대)” will prioritize qualitative growth and collective well-being over mere quantitative expansion. This involves fostering a culture of “Public Virtue (공덕)” where individuals contribute to society rather than solely seeking personal blessings.
2.2. National Dividend (국민배당금): A key proposal is the implementation of a “National Dividend (국민배당금)” system, where 70% of the national budget, currently mismanaged, would be distributed to citizens. This aims to alleviate household debt and ensure financial stability for all, particularly the middle class and those in need.
2.3. Empathy and Collective Responsibility: The lecture advocates for a shift from “Private Emotion (사감)” to “Public Empathy (공감)”. This means fostering a society where individuals share joy and sorrow, and where collective well-being is prioritized over individual isolation. An example is given of a wealthy individual covering the cost of a lost delivery item for a struggling delivery person, demonstrating empathy and shared responsibility.
- Three Unforgivable Sins and Lessons from Jewish Tradition
The lecture draws heavily on Jewish tradition, outlining three sins that are considered unforgivable by heaven, offering profound lessons for both national governance and individual conduct.
2.1. Waste of National Treasury (국고 낭비죄)
Definition: This refers to the squandering of public funds and taxpayer money. Jewish tradition views this as an unforgivable offense, leading to severe punishment.
Korean Context: In Korea, government officials are often incentivized to spend their entire budget by year-end to avoid demotion, leading to wasteful expenditures like unnecessary dinners and projects. This contrasts sharply with the Jewish practice of punishing those who waste public funds.
Proposed Solution: The lecture proposes the abolition of the “Two-Party Punishment System (쌍벌제)”. This system currently deters reporting corruption as both the giver and receiver of bribes are punished. By eliminating it, whistleblowers would be incentivized to report corruption, receiving the full amount of the bribe as a reward, thereby eradicating deep-rooted corruption in government. This would free up significant funds for the “National Dividend (국민배당금)”.
2.2. Failure to Generate Profit (이익을 못 남긴 죄)
Definition: This sin, rooted in biblical parables like the Parable of the Talents, condemns laziness and the failure to multiply one’s resources. It emphasizes the importance of diligent effort and maximizing potential.
Korean Context: The lecture criticizes the Korean tendency to feign losses or complain about low profits, even when successful. This negative mindset is seen as detrimental to prosperity.
Lesson: Individuals should strive to increase their assets and contribute to economic growth, rather than passively preserving what they have. The lecture suggests that those who fail to grow their wealth, or who misuse it, will face misfortune or illness.
2.3. Boring the Audience (지루하게 한 죄)
Definition: This sin applies particularly to religious leaders or educators who fail to engage their audience, making their teachings dull or uninspiring. Jewish educational practices, for instance, encourage active discussion and debate, rather than solitary, rote learning.
Korean Context: The Korean education system, with its emphasis on individual memorization and competitive exams, is criticized for fostering a self-serving mentality and hindering collaborative learning. This leads to a lack of creativity and an inability to receive Nobel Prizes.
Lesson: Leaders and educators must strive to be engaging and inspiring, fostering active participation and meaningful dialogue. The lecture itself aims to be dynamic and unpredictable, keeping the audience engaged.
- Future-Oriented Industries and Societal Transformation
The lecture outlines a vision for future industries that will fundamentally change human life and economic structures.
3.1. Knowledge Implantation Industry (지식 이식 산업)
Concept: This revolutionary industry would allow for the direct “implantation (이식)” of knowledge into the human brain via microchips. For example, one could become fluent in English or a doctor in just 10 minutes by having the relevant knowledge implanted.
Impact: This would render traditional schooling and extensive study largely obsolete, freeing up time for physical activity and other pursuits. It would drastically shorten the time required for learning, effectively allowing people to “buy time”.
Economic Shift: The developers of this “Knowledge Implantation Industry (지식 이식 산업)” are predicted to become “Trillionaires (조만장자)” (those with assets in the “Hae (해)” unit, equivalent to 100 trillion won), ushering in a new era of wealth creation.
3.2. Eternal Life Replication Industry (영생 복제 산업)
Concept: This industry aims to enable humans to live eternally through continuous replication and rejuvenation. The lecture suggests that a single injection could reverse aging, making a person appear younger.
Ethical and Regulatory Changes: The current restrictions on “Life Replication (생명 복제)” due to religious and ethical concerns would be lifted under a new leadership, allowing for rapid development in this field.
Global Economic Dominance: The combination of “Knowledge Implantation Industry (지식 이식 산업)” and “Eternal Life Replication Industry (영생 복제 산업)” is projected to create unprecedented wealth and allow Korea to lead the world economy.
- Reforming Governance and Property Ownership
The lecture also addresses fundamental reforms in governance and the concept of property ownership.
4.1. Reforming Local Governance
Abolition of Local Autonomy: The current system of elected local government heads (지자재 단체장) is criticized for rampant corruption, with local budgets often misused for personal gain or through inflated construction contracts.
Centralized Appointment System: The proposal is to revert to an appointment system for local government heads, similar to the Park Chung-hee era. This would centralize control over national and local taxes, eliminating local corruption and freeing up significant funds for public welfare, such as the “National Dividend (국민배당금)”.
4.2. Understanding Property Ownership
Three Forms of Ownership: The lecture explains three types of property ownership in capitalism:
Joint Ownership (공동소유): This applies to individual and corporate assets, where the state is a co-owner, collecting taxes as a form of “rent”.
Co-ownership (합유 지분): This applies to assets like clan properties (문중재산) or partnerships, where all members have equal rights to the proceeds if the asset is sold.
Collective Ownership (총유지분(總有持分)): This applies to assets of non-profit organizations like churches or temples, where individual contributors have no claim to the assets, even if they contributed significantly.
State as Ultimate Owner: The underlying principle is that the state is the ultimate owner of all property, even in a capitalist system. Capitalism, in this view, is a clever system where the state grants individual ownership in exchange for taxes, which should ideally be returned to the public. The problem arises when these funds are not returned to the citizens.
- The “Luck Nine, Effort One (운구기일)” Principle and Mental Contact (의촉)
The lecture implicitly touches upon the “Luck Nine, Effort One (운구기일)” principle, suggesting that while effort is important, a significant portion of success is attributed to external factors or “luck.” This is evident in the discussion of how individuals who fail to multiply their wealth, despite having received it, often face misfortune or illness, implying a divine or cosmic intervention beyond mere effort.
The concept of “Mental Contact (의촉)” is also highlighted, referring to an intuitive understanding or telepathic connection. He claims to possess this ability, allowing him to discern people’s unspoken needs or desires simply by observing them. This “Mental Contact (의촉)” enables him to anticipate and address issues before they are explicitly stated, such as knowing when someone needs water just from a cough. This intuitive understanding is presented as a superior form of intelligence compared to purely logical or IQ-based reasoning.
Educational reform, Jewish values, economic reform, shared economy, future industries
00:00:05 New Year’s Greetings and the Necessity of Educational Reform (교육 개혁)
00:15:45 Characteristics of Jewish People and Sins Unforgivable by Heaven (하늘이 용서하지 않는 죄)00:30:10 Transition to the Shared Economy Era (공유 시대) and Future Industry Outlook00:55:31 Accumulating Public Merit (Gongdeok, 공덕) and the True Meaning of Blessings (복)01:10:50 Real Estate Ownership Structure and the Problems of Capitalism (자본주의)01:23:45 The True Meaning of Bidding Farewell to the Old and Welcoming the New (Songgu-yeongsin, 송구영신) and Hope
Character Profiles
허경영 (Huh Kyung-young) | Lecturer | Delivers a lecture on various topics including education, economics, and social issues, emphasizing his political views and proposed policies.
강박사 (Dr. Kang) | Speaker | Introduces Huh Kyung-young and encourages audience participation.
박숙지 (Park Suk-ji) | Speaker | Shares her experience and support for Huh Kyung-young, emphasizing the need for active participation in his political movement.
이준석 (Lee Jun-seok) | Politician | Mentioned as a former leader of the Saenuri Party and a Harvard graduate, whose past political activities are referenced in the lecture.
안철수 (Ahn Cheol-soo) | Politician | Mentioned in relation to past political campaigns alongside Lee Jun-seok.
꽃비연 (Kkot Bi-yeon) | Content Creator | Created a YouTube project titled “Making Huh Kyung-young President,” analyzing his 33 pledges.
Character Relationship Diagram
graph TD Huh_Kyung_young –> Dr_Kang; Huh_Kyung_young –> Park_Suk_ji; Huh_Kyung_young –> Kkot_Bi_yeon; Dr_Kang –> Audience; Park_Suk_ji –> Audience; Kkot_Bi_yeon –> Audience; Lee_Jun_seok –> Ahn_Cheol_soo; Lee_Jun_seok — Mentioned by –> Huh_Kyung_young; Ahn_Cheol_soo — Mentioned by –> Huh_Kyung_young;
Scene-by-Scene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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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00)
Huh Kyung-young discusses educational reform, stating that middle and high schools should only test one subject, eliminating the college entrance exam.
this reform would allow individuals like Einstein or Edison, who excel in one area but may struggle in others, to succeed in higher education.
this “education revolution” would free students from the burden of multiple exams and extracurricular activities, potentially reducing student suicides.
He acknowledges the presence of many new attendees and expresses gratitude for their effort to come despite the holiday.
He mentions that he determines his lecture titles by observing the audience’s desires. -
(00:02:26)
Huh Kyung-young discusses three things that Jews, despite their high IQ, consider unforgivable by heaven.
He notes that Jews are 33rd in the world for IQ, while Koreans are first, but points out that Jews lack their own language, using the language of their enemies.
this linguistic deficiency makes them ineligible for Nobel Prizes, unlike Koreans who possess a rich vocabulary for nuanced emotions.
He suggests that if Koreans were given guns, half the population might disappear within a year due to their emotional nature, citing high suicide rates among youth and adults.
He explains the Oedipus complex as a conflict between father and son over the mother, suggesting that this emotional complexity, combined with access to weapons, could be problematic in Korea.
He defines the Korean character ‘묘 (myo)’ as mysterious, especially for young women whose destinies change based on the men they marry. -
(00:08:33)
Huh Kyung-young reveals the first unforgivable sin for Jews: wasting national treasury.
Jews never steal and consider misusing public funds an unforgivable sin.
He criticizes Korean politicians for mismanaging public funds, using them for unnecessary expenses rather than returning them to the public.
He explains that in Korea, public officials who save budget funds are demoted, while those who spend it all are promoted, leading to wasteful year-end spending.
He proposes that these wasted funds should be returned to the public to alleviate financial worries.
He introduces his “Agricultural New Deal” policy, which aims to revitalize rural areas by creating 1,000 agricultural new deal complexes, attracting young people with incentives like 1.5 million won for marriage. -
(00:12:00)
Huh Kyung-young asks about the second unforgivable sin for Jews, but the audience struggles to answer.
He emphasizes the importance of understanding unspoken cues, like a mother’s cough indicating thirst, as a sign of high IQ and good communication.
He advises that when elders say they are fine or not in pain, it often means the opposite, and a filial child should interpret their words in reverse.
He reveals the second unforgivable sin for Jews: a merchant failing to make a profit.
He explains that the Bible supports this, as those who fail to multiply their talents are punished, while those who do are rewarded.
He criticizes Koreans for often claiming losses while making profits, which he believes leads to financial ruin.
He advises merchants to project an image of abundance and generosity to attract customers, rather than complaining about losses.
parents’ legacies should be multiplied, not squandered, and that those who are not fit to handle wealth will either lose it or suffer from it.
He concludes that those who lose money to thieves should not resent it, as it might be heaven’s way of saving them from greater harm. -
(00:18:40)
Huh Kyung-young asks about the third unforgivable sin for Jews, again with no immediate answer from the audience.
He reiterates the importance of multiplying inherited wealth, applying it to national economics where a 30,000-dollar inheritance should become 50,000 or 60,000 dollars.
He criticizes politicians for increasing national and personal debt, contrasting it with Park Chung-hee’s era when national debt was eliminated.
Jews prioritize maximizing profit, which is why they control the global economy, unlike Koreans who often squander wealth.
He announces the lecture title: “Huh Kyung-young’s Songgu Yeongsin (送舊迎新)”.
He reveals the third unforgivable sin for Jews: making the audience bored.
He explains that Jewish education encourages discussion and debate, unlike the solitary, competitive study culture in Korea, which he believes hinders creativity and Nobel Prize achievements.
a religious leader who bores their congregation commits an unforgivable sin against God.
his lectures are never boring and offer a unique, refreshing perspective compared to others.
He criticizes Korean politicians for wasting national budget on unnecessary projects like elaborate parks, instead of addressing public debt.
He promises that if he becomes president, corruption will disappear. -
(00:27:00)
Huh Kyung-young explains “Songgu Yeongsin” as sending away the old (사유 시대 – private ownership era) and welcoming the new (공유 시대 – sharing era).
He describes the “private ownership era” as one of quantitative growth that primarily benefited 5% of the elite and politicians, leading to wealth concentration and money flowing out of local economies to Seoul and then overseas.
He warns that this outflow of capital leaves Korea with only the elderly and debt, making the country vulnerable.
He predicts that the future will be an era of qualitative growth, focusing on “knowledge implantation industry” (지식 이식 산업).
He explains that this industry would allow people to instantly acquire knowledge, like languages or medical expertise, through chip implantation, eliminating the need for traditional schooling.
He introduces new wealth categories: “조만장자 (jomanjangja)” (trillionaire) and “해 (hae)” (10,000 trillion), predicting that developers of knowledge implantation technology will become these new billionaires.
He criticizes the current “rotten capitalism” where politicians and conglomerates continuously pursue wealth without sharing the benefits of growth with the public.
He illustrates the “sharing era” with an example of a delivery person who mistakenly delivered an expensive beef package to the wrong apartment.
He suggests that a wealthy resident, instead of denying receipt, should lie and pay for the lost package, demonstrating compassion and creating good karma.
true happiness comes from sharing and contributing to the community, not just accumulating personal wealth.
He warns that those who excessively accumulate private wealth without sharing will face misfortune, such as illness or financial ruin, as heaven reallocates their wealth.
He criticizes politicians and conglomerates for exploiting the public, leading to widespread despair and delayed marriages among young people. -
(00:40:50)
Huh Kyung-young reiterates that “Songgu Yeongsin” means moving from the private ownership era to the sharing era.
the wealthy should help the less fortunate, even if it means taking the blame for something they didn’t do, as this act of self-sacrifice brings blessings.
He contrasts “기복 (gibok)” (praying for blessings) with “공덕 (gongdeok)” (accumulating merit through good deeds), advocating for the latter.
He criticizes the common New Year’s greeting “복 많이 받으세요 (bok mani badeuseyo – receive many blessings)” as flattery, suggesting that people should instead be encouraged to “do deeds that earn blessings”.
He highlights Bill Gates as an example of someone who practices “gongdeok” by donating half of his wealth through the Bill & Melinda Gates Foundation.
He explains the three types of ownership in capitalism: joint ownership (공동소유), co-ownership (합유지분), and collective ownership (총유지분).
joint ownership applies to personal property and corporations, where the state is the ultimate owner, collecting taxes as rent.
He warns that wealthy individuals and corporate leaders often face legal troubles and live in fear of authorities.
He gives an example of a construction company that went bankrupt due to a corrupt CEO who overpaid for land and pocketed the difference, likening it to politicians misusing public funds.
He criticizes local government heads for similar corruption in public works projects, where land is bought at inflated prices and construction costs are manipulated.
He announces his plan to abolish local taxes and unify them under national tax, with the central government overseeing all local projects to prevent corruption.
current politicians are like corrupt CEOs, mismanaging public funds that should go to citizens as dividends.
He proposes replacing the current electoral system for local government heads with an appointment system, similar to Park Chung-hee’s era, to save trillions of won in wasteful spending.
the true “old” to be sent away are the corrupt politicians.
He suggests sending corrupt leaders to “spiritual education camps” to reform them.
He explains that co-ownership applies to clan properties (문중재산), where all members share equally in profits from sales.
He explains that collective ownership applies to religious organizations like churches and temples, where donors have voting rights but cannot claim back their contributions.
capitalism, if managed well, could be a paradise on earth, but current mismanagement prevents citizens from receiving their rightful share of wealth.
private emotions (사감) must transform into public empathy (공감) for true happiness, as shared joy is greater than solitary wealth.
He criticizes current politicians for lacking empathy with the public, causing frustration and distrust. -
(00:56:00)
Huh Kyung-young reiterates the importance of “Songgu Yeongsin” and the three unforgivable sins of Jews.
He encourages the audience to learn from the Jewish people.
He recommends watching a YouTube video by “Kkot Bi-yeon” titled “Making Huh Kyung-young President,” which analyzes his 33 pledges.
He praises the video’s editing quality and insightful content.
He references a KBS program that analyzed his impact on politics, particularly how his appearance at a rally drew a large crowd away from other candidates.
He suggests that his presence in a presidential campaign would cause a significant stir.
He highlights Lee Jun-seok’s honest testimony about his influence, praising Lee’s integrity and potential as a future political leader.
He predicts that future industries will include “knowledge implantation industry” and “eternal life cloning industry” (영생 복제 산업).
He explains that the “eternal life cloning industry” would allow people to live forever through continuous cloning, and he would authorize research in this area if he becomes president.
these industries, combined with knowledge implantation, will create immense wealth and transform the global economy.
He concludes by reminding the audience of the importance of good deeds and the three unforgivable sins.
He proposes abolishing the “쌍벌제 (ssangbeolje – mutual punishment system)” for bribery, allowing whistleblowers to report corruption without penalty and receive a reward, which would eliminate corruption and increase national dividends.
this reform would allow young people to marry and parents to enjoy a comfortable retirement.
Dr. Kang introduces Huh Kyung-young as a future leader who will unite the world.
Huh Kyung-young encourages attendees to bring a new person to the next lecture.
Park Suk-ji shares her personal experience and dedication to Huh Kyung-young’s movement, emphasizing the need for active participation and encouraging overseas Koreans to regain their Korean citizenship to vote.
She expresses her love and admiration for Huh Kyung-young, believing he will become president and unite not only Asia but also include Koreans living abroad.
She also mentions her desire to learn Korean and obtain Korean citizenship to vote for him.
Other Useful Inform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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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h Kyung-young’s Policies and Views
Education Reform: Eliminate college entrance exams and allow students to test in only one subject.
Economic Reform: Return wasted public funds to citizens, implement an “Agricultural New Deal” to revitalize rural areas, and abolish local taxes to unify under national tax.
Anti-Corruption: Abolish the “mutual punishment system” (쌍벌제) for bribery to encourage whistleblowing and eliminate corruption.
Future Industries: Promote “knowledge implantation industry” and “eternal life cloning industry” to drive economic growth and improve human life.
Social Philosophy: Advocate for a shift from a “private ownership era” (사유 시대) to a “sharing era” (공유 시대), emphasizing empathy and good deeds over personal gain. -
Unforgivable Sins (Jewish Perspective)
Wasting national treasury: Misusing public funds.
Merchant failing to make a profit: Not maximizing financial gain.
Making the audience bored: Delivering unengaging or uninspiring content, especially for religious leaders. -
Types of Ownership in Capitalism
Joint Ownership (공동소유): Applies to personal property and corporations, with the state as the ultimate owner collecting taxes.
Co-ownership (합유지분): Applies to clan properties (문중재산), where all members share equally in profits from sales.
Collective Ownership (총유지분): Applies to religious organizations (churches, temples) and non-profit corporations, where donors have voting rights but cannot reclaim contributions
Huh Kyung-young’s Discourse on “Sending Off the Old and Welcoming the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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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Educational Revolution and the Pursuit of Individual Genius
I declare an educational revolution, a radical shift from the current system. In this new paradigm, middle and high school students will take exams in only one subject, and the college entrance exam, the Suneung, will be abolished. This change is crucial because it will allow individuals like Albert Einstein or Thomas Edison, who might excel in one area but struggle in others, to thrive. Under the current system, such brilliant but unconventional minds would never gain admission to top universities like Seoul National University or KAIST. My vision ensures that those who are exceptional in a single field, even if they score zero in all other subjects, can still pursue higher education. If a student loves science, they will only be tested in science; other subjects will merely require attendance, not examination. This educational reform will liberate our children, alleviating the immense pressure that contributes to the high suicide rates among youth. It will eliminate the need for late-night study sessions and private academies, resolving many of the educational problems that plague our society. -
The Subtle Emotions of the Korean People and the Oedipus Complex
The Korean people possess an incredibly subtle and intricate emotional landscape. This is reflected in our language, which boasts hundreds of thousands of nuanced words that are untranslatable into English, such as “jjamjjarumhada” (slightly salty) or “seopseureumhada” (slightly bitter). This rich emotional depth, however, comes with a potential for intense conflict. If Koreans were armed with guns, I believe half the population would disappear within a year due to emotional disputes, even within families. Our nation holds the unfortunate distinction of having the highest suicide rates for both youth and adults, coupled with the highest levels of parent-child conflict. Fathers often strike their children, and children, if armed, might retaliate. This intense emotional dynamic, particularly the Oedipus Complex – where a son unconsciously competes with his father for the mother’s affection – could become a dangerous factor if firearms were readily available in homes. The very word for “subtle” or “mysterious” in Korean, myo (묘), is composed of the characters for “woman” (gyejip yeo) and “young” (jeolmeun so), implying that the heart of a young woman is unfathomable, her destiny shifting with each man she encounters. This reflects the profound impact of choices on one’s fate, highlighting the delicate and often unpredictable nature of human emotions within our culture. -
The Three Sins Unforgivable by Heaven, According to Jewish Tradition
The Jewish people, despite lacking their own unique language and using the tongue of their historical adversaries, have achieved global economic dominance. This success stems from their adherence to three principles, which they consider sins unforgivable by Heaven.
First: The Sin of Squandering National Treasury Funds. The Jewish people absolutely do not tolerate the waste of public money. There has never been a reported case of a Jewish person stealing from the national treasury. They believe that misusing citizens’ taxes is a sin that Heaven itself cannot forgive. In contrast, in Korea, government officials who save budget funds are often demoted, while those who spend all their allocated budget, even on unnecessary projects, are promoted. This perverse incentive leads to rampant wasteful spending, with year-end feasts and frivolous projects designed to deplete budgets rather than save public money. My administration would ensure that these wasted funds are returned to the citizens as a national dividend, alleviating financial burdens and preventing the current system where politicians and corrupt officials squander public resources.
Second: The Sin of a Merchant Failing to Make a Profit. According to the Bible, God entrusts talents to individuals and expects them to generate profit. Those who fail to increase their wealth are deemed lazy and have their resources taken away and given to those who are productive. This principle explains why the Jewish people control global finance. In Korea, however, it is common for merchants to claim losses even when making a profit, a practice that I believe leads to financial ruin. I advocate for a mindset where businesses openly acknowledge their profits and use them to provide better services or contribute to society, rather than constantly complaining of losses. This positive energy attracts customers and fosters prosperity.
Third: The Sin of Causing Boredom. This sin applies particularly to religious leaders who bore their congregations. In Jewish education, solitary study is discouraged; learning is considered a communal activity involving discussion and debate. Libraries are vibrant spaces filled with conversation, not silent halls where individuals isolate themselves. This emphasis on engaging dialogue ensures that knowledge is shared and understood, preventing the “sin of boredom.” My lectures, though sometimes lengthy, are designed to be anything but boring. I aim to keep listeners engaged and curious, offering insights that are both profound and unpredictable. This principle extends to all forms of public discourse, especially for those in positions of spiritual or intellectual leadership.
- The Transition from the Era of Private Ownership to the Era of Shared Prosperity
We are currently in the Era of Private Ownership (Sayu Sidae), a period characterized by quantitative growth that has primarily benefited a mere 5% of the population—politicians and the wealthy elite. This system has led to the concentration of wealth in the hands of a few, with large corporations and department stores siphoning money from local economies and investing it overseas. This outflow of capital leaves local communities impoverished, with only the elderly and debt remaining. This corrupt form of capitalism, where politicians and conglomerates collude to accumulate wealth without any sense of social responsibility or philanthropy, is a rotten system that must be abolished.
I envision a new Era of Shared Prosperity (Gongyu Sidae), a qualitative era where the focus shifts from individual accumulation to collective well-being. In this era, the concept of “sharing” (gongyu) will be paramount. For example, if a delivery person mistakenly delivers an expensive item to the wrong apartment, a wealthy resident should not deny receiving it but rather take responsibility, even if it means a small financial loss. This act of compassion, though seemingly minor, creates positive karma and ensures that help will be available in times of genuine need. Those who relentlessly pursue personal wealth without contributing to the common good often face misfortune, losing their riches or suffering from illness.
This new era will also usher in revolutionary industries. While traditional manufacturing and electronics will decline, Knowledge Implantation Technology (Jishik Isik Saneop) will flourish. Imagine a microchip containing all the knowledge of a language or a profession, which can be implanted directly into the brain, allowing instant mastery. This technology will eliminate the need for years of schooling, freeing up time for physical activity and personal development. This will create a new class of “trillionaires” (Joman Jangja), individuals who amass unimaginable wealth by developing and implementing these transformative technologies.
Furthermore, Eternal Life Replication Technology (Yeongsaeng Bokje Saneop) will allow humans to live indefinitely through continuous replication and rejuvenation. My administration will prioritize research and development in this field, providing the necessary guidance and resources to make eternal life a reality. These innovations, combined with a commitment to shared prosperity, will transform Korea into a global leader, unifying the world under a new paradigm of abundance and well-being.
- The Abolition of the Dual Punishment System and the Path to a Debt-Free Nation
To truly usher in the Era of Shared Prosperity, we must eradicate corruption, particularly the squandering of national funds. A key step in this process is the abolition of the Dual Punishment System (Ssangbeolje). Under the current law, both the giver and receiver of a bribe are punished. This system discourages reporting, as those who offer bribes fear prosecution. By eliminating dual punishment, I will create a system where anyone who reports a bribe-taker will be granted immunity and receive the full amount of the bribe as a reward. This will incentivize citizens to expose corruption, making it impossible for officials to engage in illicit activities.
My administration will also reform local governance. Instead of elected local officials, I will appoint them, ensuring that national funds are managed responsibly and not diverted into corrupt projects. This will free up trillions of won in wasted funds, which will then be distributed to citizens as a national dividend of 1.5 million won per person. This will eliminate household debt, allowing young people to marry and start families without financial worries, and enabling parents to enjoy a comfortable retirement. My goal is to create a nation where every citizen is free from debt and can live a life of dignity and prosperity. This is the true meaning of “sending off the old and welcoming the new”—discarding the corrupt practices of the past and embracing a future of shared abundance.
1. Educational Reform and the Pursuit of Individual Talent
The current educational system, which mandates multiple subjects for examinations, hinders the success of uniquely talented individuals. For instance, figures like Albert Einstein or Thomas Edison, who excelled in specific areas but might have struggled in others, would find it difficult to gain admission to prestigious universities in Korea. My proposed educational revolution would eliminate the college entrance exam, allowing students to be tested on only one subject of their choosing. This means if a student is passionate about science, they would only be examined in science, with other subjects requiring only attendance, not testing. This reform would liberate students from the burden of excessive study and eliminate the need for private academies or late-night study sessions, thereby reducing student suicide rates.
- The Three Sins Unforgivable by Heaven According to Jewish Tradition
The Jewish people, despite lacking their own language and using that of their adversaries, have achieved global economic dominance. This success stems from their strict adherence to principles, particularly their understanding of three sins that Heaven itself cannot forgive.
2.1. The Sin of Squandering National Funds
The first unforgivable sin is the squandering of national funds, or the wasteful expenditure of citizens’ taxes. Jewish tradition holds that those who mismanage public money are unequivocally condemned. In contrast, in Korea, public officials who save budget allocations are often demoted, while those who spend all their allocated funds, even wastefully, are promoted. This perverse incentive leads to year-end spending sprees, with funds that could benefit the public being misused. My administration would redirect 70% of the national budget, currently wasted, back to the citizens as a national dividend. Furthermore, I would sell off all unnecessary state-owned land and buildings to pay off household debts, starting with the most vulnerable.
2.2. The Sin of Failing to Generate Profit
The second unforgivable sin is the failure of a merchant to generate profit. This principle, rooted in biblical parables, emphasizes diligence and productivity. Those who fail to increase their entrusted wealth are deemed lazy and have their resources reallocated to those who are more industrious. This ethos explains the Jewish people’s global financial influence. In Korea, however, there is a tendency for merchants to feign losses, which, according to this principle, invites misfortune. Instead, businesses should project an image of prosperity and generosity, offering additional services to customers, even if it means a slight reduction in profit. This positive energy attracts more customers and fosters a thriving economy.
2.3. The Sin of Causing Boredom
The third unforgivable sin, particularly for religious leaders, is to bore the congregation. Jewish education emphasizes interactive learning and discussion, believing that solitary study is insufficient. Their libraries are vibrant spaces for debate, not silent halls for rote memorization. This approach fosters engaging communication and prevents the sin of causing boredom. A religious leader who fails to captivate their audience is seen as having bored God himself. My lectures, in contrast, are designed to be engaging and unpredictable, offering a unique energy that captivates listeners and relieves stress.
- Transition from Private Ownership to Shared Prosperity
The current era, characterized by private ownership, prioritizes quantitative growth. However, this growth has primarily benefited a select 5% of the elite, including politicians and wealthy individuals, at the expense of the general populace. This “rotten capitalism” has led to a concentration of wealth, with local economies being drained as profits flow to major corporations in metropolitan areas and then are invested overseas. This outflow of capital leaves the nation with only an aging population and mounting debt.
The future, however, belongs to an era of shared prosperity, emphasizing qualitative value. This new era will be driven by “knowledge implantation industries,” where information and skills can be directly transferred into individuals, eliminating the need for traditional schooling. Imagine having all the knowledge of a doctor or fluency in every language implanted directly into your mind within minutes. This will drastically reduce the time spent on education, allowing individuals to acquire skills instantly. This innovation will create “trillionaires,” individuals whose wealth is measured in units far beyond current billionaires, as they develop and control these transformative technologies.
This shift also calls for a change in mindset from self-serving actions to acts of shared benefit. For example, if a delivery person mistakenly delivers an expensive item to the wrong apartment, a person living in the era of shared prosperity would take responsibility, even if it means a personal loss, to alleviate the delivery person’s distress. Such acts of compassion, though seemingly small, contribute to a greater collective good and attract blessings. Conversely, those who hoard wealth without contributing to society often face misfortune, losing their riches through illness or other calamities.
- The Structure of Ownership in Capitalism
In a capitalist society, ownership is structured in three ways. The first is “joint ownership,” where an individual’s property is co-owned by the state. This is evident in taxes such as property tax and acquisition tax, which the state collects whenever property changes hands. Thus, the state acts as the primary owner, and individuals are essentially tenants. This system, while seemingly different from communism, is in some ways more cunning, as it allows the state to collect revenue while maintaining the illusion of private ownership.
The second is “co-ownership,” which applies to assets like those of clans or partnerships. In such cases, if clan property is sold, all members are entitled to an equal share of the proceeds.
The third is “collective ownership,” typically seen in religious organizations or non-profit foundations. Here, individuals who contribute funds do not have a claim to the assets, even if they contributed a substantial amount. While they may have voting rights in decisions regarding the property, they cannot reclaim their contributions.
The current issue in Korea is that politicians and wealthy individuals exploit the joint ownership system, diverting public funds that should benefit the citizens. This corruption, facilitated by a lack of transparency and accountability, has led to widespread national debt and despair among the populace. My administration would address this by abolishing the dual tax system of national and local taxes, consolidating it into a single national tax. This would centralize budget allocation and prevent local corruption, ensuring that funds are used for the public good.
- The Power of Empathy and the Abolition of the Dual Punishment System
The transition from private sentiment to shared empathy is crucial for societal well-being. Just as a lottery winner finds joy in sharing their good fortune, individuals thrive when they can connect with others through shared emotions and experiences. The current political landscape in Korea, however, lacks this empathy, leading to public distrust and disillusionment.
To combat corruption and foster a more empathetic society, I propose abolishing the dual punishment system. Currently, both the giver and receiver of a bribe are penalized, which discourages reporting and perpetuates corruption. By eliminating this system, only the recipient of the bribe would be punished, while the informant would receive the full amount of the bribe as a reward. This would incentivize reporting and create a powerful deterrent against corruption, ensuring that public funds are protected and used for the benefit of all citizens. This reform would lead to a more prosperous and equitable society, where young people can marry and establish families without financial worries, and elders can enjoy a comfortable retirement.
- The Future of Humanity: Immortality and Replication
Beyond the knowledge implantation industry, the future holds the promise of “immortality replication industries.” This involves developing technologies that allow humans to live indefinitely through continuous replication and rejuvenation. My administration would prioritize research and development in this area, leveraging my unique understanding of genetics and cellular transformation to accelerate progress. This would enable Korea to lead the world in a new era of human longevity and well-be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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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이 말하는 송구영신(送舊迎新)
[제 1부] 하늘도 용서(容恕) 못하는 세 가지
(유태인, 오이디푸스 콤플렉스, 국고낭비, 농업뉴딜, 이익, 지루)
어, 근데 오늘, 아유, 불효(不孝), 불효자식(不孝子息)들만 전부(全部) 모였나봐? 하하하하. 설도 안 쇠고, 또, 다 도망(逃亡)왔나 보네. 설 셌죠? 나이 안 먹으려고 일루 탈출(脫出)한 거 아닙니까? 설 하루 동안 열심(熱心)히 일하고 오늘 좀 쉬어야 되는데, 아, 이까지 또 나오느라고 고생(苦生)이 많습니다. 그래도 아마 나오는 게 좋을 거야. 하하하하.
어, 새로 온 분, 새로 온 분 손들어 봐요? 많아. 점수가 보이네, 점수가 보여. 하하하. 한 사람 당, 한 사람만 데려와도 여기가 모자라. 옆에 이런데 앉아가지고 들어야 돼. 여기 퍼질고 앉아서 들어야 돼. 멀리 갈수록 좀 약해지겠죠? 에. 에 여기 앞에 앉는 사람도 앞으로 있어야 돼.
설날은 떡국을 잡쉈습니까? 대답(對答)을 안해야 나이를 안 먹는데, 다. 하하하, 내 그럴 줄 알았어. 하하하하. 어. 밥 먹으면 되지, 떡국은 왜 먹는 거야, 나이 먹으려고? 하하. 어?
나는 강의(講義) 제목(題目)을 항상(恒常) 여러분 얼굴 보고 정(定)해. 여러분이 뭘 원(願)하나, 이렇게 쳐다보면 보여. 그러면 강의(講義) 제목(題目)을 정(定)하는데, 그거 정(定)하기가 쉬운 게 아녜요. 강의(講義) 제목(題目)을 잘못 정(定)하면 은, 강의(講義)가 재미가 없어, 또. 어.
하늘도 용서 못하는 3가지
-
국고(國庫)를 낭비한 죄(罪)
-
장사를 하면서 이익을 남기지 못하는 자
-
강의(講義) 듣는 사람을 지루하게 한 죄(罪)
그래서 프랑스 사, 어디여 그 유태인(猶太人)들은, 유태인(猶太人)들이 제일(第一) 싫어하는 거, 세 가지가 있어요. 유태인(猶太人)이 하늘에 용서(容恕)하지 못하는 거, 하늘도 용서(容恕)하지 못하는 거, 뭐죠? 용서(容恕) 못하는 세 가지가 있어. 하하하. 이 유태인(猶太人)들이 까다로워요. 까다로운데, 이 사람들은 머리는, IQ는 세계(世界)서 서른세 번째야. 우리는 세계(世界) 첫 번째
이 사람들의 결점(缺點)이 이게 없어, 언어(言語)가 없어. 언어(言語)를, 우리나라 사람이 일본(日本) 걸 써. 그래 유태인(猶太人)은 언어(言語)를, 원수(怨讎)의 말을 쓴다고. 히브리어를, 그래 우리가 지금, 한글이 없어가지고, 일본(日本)말 쓰는 거와 똑같아.
그러니까, 이 사람들은 노벨상 받을 자격(資格) 있나, 없나? 없어. 우리는 이런 말 써요. 하하하, 짭짜름하다. 달 지근하다, 달작지근하다. 하하하하. 이거를 그 사람들이 표현(表現)할 수 있나? 검다는 말도 없어요. 거무스레하다. 이래가지고 우리 민족(民族)은 이런 단어(單語)가 수십만(數十萬)가지가 있어. 그러니까, 이걸 번역(翻譯)할 수 있어요?
저기 영어(英語) 박사(博士)님이 계신데, 짭짜름하다, 이거, 이런 거, 이런 거, 씁쓰름하다, 이런 거, 번역(翻譯)할 수 있나? 안돼요. 씁쓰름하다, 쌉싸름하다. 어? 이거 번역(翻譯)할 수 있나? 검으면 검은 거, 희면 흰 거지, 왜 거무스레야? 하하하하. 아니, 이런 것이 좋은 거 같으면서도 어려워. 영어(英語)로 번역(翻譯)이 안 돼.
그래 우리 민족(民族)은 세계(世界)에서 감정(感情)이 제일(第一) 발달(發達)됐어. 그래서 우리 민족(民族)이 총(銃)을 주면 은, 인구(人口)의 절반(折半)은 일 년(一年) 안에 없어져 버려. 하하하하. 저 미국(美國)사람들은 젠틀맨이야. 사람을 함부로 안 죽여. 그런데 한국(韓國) 사람은 부부(夫婦)싸움하다가 절반(折半)은 죽어 없어져 버려. 하하하하.
집안에 권총(拳銃)이 있으면, 또 아들이 권총(拳銃)이 있으면, 아버지를, 절반(折半)은 아마 쏴죽일 거야. 공부(工夫)하라고 그런다고, 그게 우리나라예요. 왜냐하면 청소년(靑少年) 자살(自殺) 세계(世界) 일위(一位)인데, 어른 자살(自殺)도 세계(世界) 일위(一位)야.
그런 민족(民族)인데, 머리도 제일(第一) 좋아. 그런데 부자지간(父子之間) 갈등(葛藤)도 세계(世界) 일위(一位)야. 아버지는 그냥 아들 따귀를 잘 때려, 그러니까, 자식(子息)들은 감정(感情)이 있어. 권총(拳銃)이 있다, 서랍에 있다, 그럼 가서 아버지 쏴버려.
Complex,
아버지하고 자식(子息)이 가지고 있는, 콤플렉스(Complex)가 뭐죠? 부자지간(父子之間)에 가지고 있는 가장 무서운 콤플렉스, 그런데 내가 강의(講義)를 해줘봐야, 하하하하. 에너지만 보내주면 되지, 강의(講義)해봐야 헛일이야. 그런데 머릿속에는 들어가 있죠? 그러니까, 헛일은 아닌데, 그래도 부자지간(父子之間)에 가지고 있는 콤플렉스, 뭔지 모릅니까?
오이디푸스 콤플렉스, 이 오이디푸스 콤플렉스가 부자지간(父子之間)에, 이 제일(第一) 콤플렉스가, 아버지하고 아들이 어머니를 사이에 두고 싸우는 거야. 알죠? 어머니도 여자(女子)야, 그러니까, 아들이 볼 때는 어머니를 차지해야 되는 거야. 근데 아버지는 또 어머니를 콱 잡고 있어. 그러니까, 아들이 어머니 때문에 싸우는 거야. 아버지하고. 알죠? 그게 이제 오이디푸스 콤플렉스인데.
그래도 우리나라 사람들이 집에 권총(拳銃)이 있으면 은, 이 오이디푸스 콤플렉스, 이게 상당히 문제(問題)가 돼. 그래서 한국(韓國) 사람은 감정(感情)이 어때요? 미묘(微妙)해. 감정(感情)이 아주 미묘(微妙)한 민족(民族)이야, 우리나라 사람이.
이 묘 자(妙字)를 잘 보세요? 계집녀 자변(字邊)에 젊을 소 자(少字)죠? 젊은 여자(女子)는 그 마음을 알 수가 없는 거야. 이 남자(男子)한테 시집갈까, 저 남자(男子)한테 갈까? 하하하하. 오늘 만났다가, 일 년(一年) 만났다가 안 만나. 왜? 미묘(微妙)하다 이 말이야. 처녀(處女)들은 마음이 이렇게 묘(妙)해요.
一妙衍萬往萬來 用變不同本
그래서 일묘연(一妙衍)은 만(萬)가지, 만왕만래(萬往萬來)라, 하하하하. 만(萬)가지가 오고가는 거야. 만(萬)가지가. 이게 무슨 말이 생기냐 하면, 일초(一秒)에, 일초(一秒)에 만(萬)가지가 왔다 갔다 하는 거야. 일초(一秒)에.
그러니까, 하나가, 묘(妙)한 이 하나가, 만(萬)가지를 오고가게 해. 그래가지고 용변부동본(用變不同本)이야. 에? 에? 용변부동본(用變不同本)이니까, 이 자체(字體)가, 이 젊은 여자(女子)라는 건 묘(妙)한 거야. 왜 젊은 여자(女子)가 묘(妙)합니까? 젊은 여자(女子)는 어떤 남자(男子)를 만나느냐 따라서, 운명(運命)이 달라져 버려.
그러니까, 여자(女子)는 뭐 재벌(財閥)을 만나면 재벌(財閥)이 되고, 판사(判事)를 만나면, 판사(判事) 부인(夫人), 사모(師母)님이 되고, 뭐 그냥 노동(勞動)하는 사람 만나면, 그냥, 뭐해야 돼? 아르바이트하는 아주머니로 바뀌어, 돈 벌어야 되니까. 그러니까, 운명(運命)이 두레박팔자야. 그래 젊은 여자(女子)는 묘(妙)하다는 거야.
그래서 한민족(韓民族)이 유태인(猶太人)은 하늘을 용서(容恕) 못하는 세 가지 있는데, 아직도 생각 안 납니까? 하늘이 용서(容恕)못하는 죄(罪) 중(中)에, 첫째 싫어하는 게, 국고(國庫)를 낭비(浪費)한 죄(罪). 국민(國民)의 세금(稅金)을 낭비(浪費)한 죄(罪)가 유태인(猶太人)들이 절대(絶對) 용서(容恕)하지 못해.
그래서 유태인(猶太人)들은 도둑질하는 사람이 한 명(名)도 없어. 아직까지 신문기사(新聞記事)에 난 일도 없어. 왜? 하늘이 용서(容恕)하지 못하는 죄(罪)가, 국고(國庫)를 낭비(浪費)한 죄(罪)야. 그런데 우리나라는 국고(國庫)를, 안기부(安企部)에다가 쓸데없는 돈을 뭐 해놨다가, 이놈도 가져가고, 저놈도 가져가고, 자기 맘대로 일루가고, 저리로 가고, 그렇게 해, 안 해요?
이거는 국민(國民)의 세금(稅金)을, 국민(國民)한테 돌려주지 않고, 어? 뭐하자는 거요? 아니 뭐 대통령(大統領)이 판공비(瓣公費)가 적어? 무슨 총리(總理)가 판공비(瓣公費)가 적어. 장관(長官)이 판공비(瓣公費)가 많습니다. 근데, 뭐 하러 또 안기부(安企部) 돈까지 받아야 되누? 국회의원(國會議員)이 월급(月給)이 적어요? 왜, 안기부(安企部) 돈 받아야 되누?
그런 거는 국민(國民) 세금(稅金)을 아주 우습게 하는 거여. 국고(國庫)를 낭비(浪費)한 자(者)는, 유태인(猶太人)은 사형(死刑)이야. 낭비(浪費), 우리는, 연말정산(年末精算)해가지고, 예산(豫算)이 남으면, 예산(豫算) 남은 부서(部署)의 공무원(公務員)은 어떻게 돼요? 좌천(左遷)이야. 좌천(左遷), 지방(地方)으로 보내버려. 음.
그거 누가 보냈냐? 위에 있는 상관(上官)이. 음. 어떻게든지 다 예산(豫算)을 닦아 쓰고, 모자란다고 해야, 그 사람이 진급(進級)이 되는 거야. 그러면 니는 일을 많이 했구나, 이래. 근데 예산(豫算)을 딱 절약(節約)해가지고, 그러면 어떻게 돼요? 좌천(左遷), 이 사람들이 이 좌천(左遷)시키는 이, 이 자체(自體)가 이게, 옮길 천 자(字) 거든, 딴 데로 옮겨버려, 저 안 좋은 데로. 음. 옮겨버려.
그러니까, 예산(豫算)을 남긴 자(者)는 좌천(左遷)시킨다, 음, 그러니까, 우리나라는 이 예산(豫算)을 아끼는 공무원(公務員)이 있을까, 없을까? 예산(豫算)만 아끼면 시골로 가야돼. 그러면 시골로 발령(發令)할 때도, 주소지(朱昭之)하고 저 먼 데로 보내 버려. 어.
그러니까, 우리나라 공무원(公務員)이, 예산(豫算) 아끼는 공무원(公務員)만 보면 병신(病身)이라고 그래. 되겠어요? 어. 그러나 각(各) 부처(部處)에서 연말(年末)되면, 그 남는 예산(豫算)을 쓰느라고 난리(亂離)가 나지, 회식(會食)을 막, 매일(每日) 회식(會食)을 해요. 음.
그래서 우리는 이런 돈을 국민(國民)한테 돌려주면 좋아, 안 좋아요? 어. 그래서 우리 국민(國民)이 에, 돈 걱정을 안 하고 살 수 있는 돈이 있는데, 그 돈을 엉뚱한 사람들이 낭비(浪費)해버리고, 다 돈 걱정하게 해 놓은 거야.
설에 가보세요. 시골에 가 봐요. 부모(父母)들이 어떻게 지내나? 그 나이 많은 세대(世代)들이 돌아가면, 앞으로 시골을 지키는 사람이 있겠어, 없겠어? 내가 500만 명(萬名)을 동원(動員)하는 뉴딜정책(New Deal政策), 농업(農業)뉴딜 알죠? 이 농업(農業)뉴딜을 해가지고, 시골에 학교(學校)가 만원(滿員)이 돼요, 앞으로. 서로 시골로 가는 거야. 막, 대우(待遇)가 좋으니까.
농업(農業)뉴딜(New Deal)단지(團地)가 1,000개(個)가 만들어져. 1,000개(個)가. 1,000개(個)가 만들어지니까, 진주(晉州) 농업(農業)뉴딜단지(團地), 제주(濟州) 농업(農業)뉴딜단지(團地), 울산(蔚山) 뉴딜단지(團地), 막 이렇게 있겠죠? 전국(全國)에 땅을 1,000군데 만들어 놔봐. 그 시골마다 어린애가 바글바글 해.
또, 20대(代)가 결혼(結婚)해야, 150만 원 받아, 안 받아요? 그러니까, 150만원 받으니까, 빨리 결혼(結婚)해서 애 낳고 그러면, 팔자(八字)가 펴버리는데, 이거 안 할 사람이 있나? 150만 원 받으려고 그러겠죠? 이게 왜 문제(問題)가 되냐? 예산(豫算)을 아낄 줄 모른다는 거야. 그래 유태인(猶太人)들이 하늘도 용서(容恕)하지 못하는 세 가지라고 해서, 국고(國庫) 낭비(浪費)하는 일.
두 번째가 뭐지? 나도 잘 모르겠네. 하하하하. 두 번째, 에? 하하하하. 저 말은 무슨 말이냐 하면, 저 말이 무슨 말인지 아는 사람? 아는 사람? 어? 아니야. 시간(時間)없습니다. 빨리빨리 해요. 하하하하. 이, 이 사람들한테 물어봐야 허 겁니다. 이 소리야. 하하하하. 그러니까, 총재(總裁)님 빨리빨리 진행(進行)하세요, 이 소리야. 내 말이.
그러니까, 상대방(相對方), 뭐라고, 어머니가 기침을 딱 하면 은, 아 우리 어머니가 지금 물 좀 달라 소리구나. 우리 어머니가 목이 마르다는 소리구나. 이걸 다 알아야 돼. 그래서 엄마 여기 물 가져왔어. 딱 가져가면, 네가 어떻게 내 목마른 걸 어떻게 아누?
벌써 딱, 그게 소통(疏通)이 돼야 돼. IQ 100단위(單位)들은 저런 소리 들으면, 이게 무슨 소리냐? 하하하하. 어머니가 방(房)에서 기침을 약간(若干) 하는데, 헛기침을 하는데, 그게 물 가져오라는 소리야. 목마르다는 소리야.
그냥, 어른이 기침하거나 애가 기침하면, 물을 주면 은, 다 만사형통(萬事亨通)이야. 그럼, 며느리는 딸은 아버지가 기침하면, 그 알아야 돼. 일단(一旦), 물을 드려야 돼. 약(藥)을 드리면, 돼, 안 돼? 약(藥)보다는 물이 좋아.
그럼 적중률(的中率)이 높아 나는, 그러니까, 귀여움을 받았겠어, 안 받았겠어? 어릴 때, 어른들의 눈치만 보면, 난 다 알아요, 그냥. 하하하하. 절대(絶對) 저 멍청한 놈, 이 소리를 들은 적이 없어. 어.
그러니까, 어른들이, 야, 나는 괜찮다, 야. 엄마 아빠 필요(必要)한 거 없어? 야, 난 괜찮다, 그러면 필요(必要)한 게 있다 소리야. 반대(反對)로, 그지? 꼭 반대(反對)로. 어. 아픈데 없어? 그러면, 내 몸은 괜찮다. 안 아프다 이러면, 나는 동네 병원(病院)에 가야지, 위급(危急)한 상황(狀況)이다, 하하하하.
그러니까, 어머니가 아프다고 그러면, 별 병(病)이 아니야. 알겠어요? 어. 그거는 딸내미, 아들내미한테 사랑받으려고 하는 거고. 안 아프다고 하는 게, 아프다 소리야. 그러니까, 어른들 말은 반대(反對)로 들어야 효자(孝子)야. 여러분, 설에 가서 뭐 어른들 말 듣고, 지금 거꾸로 알고 있는 거 아뇨? 하하하하.
국고(國庫)를 낭비(浪費)한 죄(罪), 두 번째, 유태인(猶太人)들이 제일(第一) 싫어하는 거야. 유태인(猶太人)들이 전 세계(全世界) 경제(經濟)를 쥐고 있어, 왜 쥐고 있냐? 자기(自己)들 나라 언어(言語)도 없는 민족(民族)이, 언어(言語)도 없는 민족(民族)이 왜 세계(世界) 경제(經濟)를 쥐고 있어요?
요거 때문이야. 요거. 요거, 요거. 모르겠어요? 요거? 어? 그런 거 아닙니다. 그러면 유태인(猶太人)들이 오늘 저렇게 세계(世界) 경제(經濟)를 쥐었겠어요? 아니, 이 우리나라의 최고(最高) 지성, 허경영(許京寧)을 만나는, 이거 최고(最高)의 사람들인데, 거기서 답(答)이 하나도 없어. 제일(第一) 유태인(猶太人)들이 싫어하는 거야.
장사꾼이 이익을 남기지 못한 죄(罪)야. 이게 하늘이 용서(容恕)하지, 그래서, 다섯 달란트, 세 달란트, 일 달란트를 줘, 안 줘? 성경(聖經)에, 그 준 사람이 하느님이야. 줬는데, 이익(利益)을 남기지 못한 사람의 돈을 뺏어가지고 누굴 주든가? 이익(利益)을 남긴 사람한테 주는 거야.
왜 그러냐? 이익(利益)을 남기지 못한 자(者)는 게으른 자(者)거든. 하나님만 믿고, 하늘만 믿고, 설마 나를 굶기겠냐? 이래가지고, 뭐, 마른입에 풀, 밥 굶을 일 있겠나, 뭘. 이래가지고 게으른 자(者)들은 이익(利益)을 안 남긴다는 거야.
그래 유태인(猶太人)이 전 세계(全世界) 돈을 다 쥐고 있는 게, 이거 때문에 그래. 장사꾼이 손해(損害)봤다는 말, 제일(第一) 많이 하는 민족(民族)이 대한민국(大韓民國) 민족(民族)이야. 그런 언어(言語)를 쓰면, 자꾸자꾸 망(亡)해요. 겉으로는 이익(利益)을 남기면서, 속으로는 적자(赤字)봤다는 거야. 절대(絶對) 손님한테 그러면 안 돼.
하, 우리 가게는 정말 손님들한테 이문 남기는 걸 가지고 요렇게 노블리스, 기부(寄附)도 좀 하고, 요런 일을 많이 합니다. 이익(利益)이 참 너무 많이 남아서 문제(問題)예요. 뭐 이래야 돼. 그래서 요런 서비스를 한답니다. 커피 드세요. 이것도 무료(無料)입니다. 요것도 무료(無料)예요.
이렇게 함으로써, 손님이 볼 때, 에너지가 들어와, 안 들어와? 그런데 가게 가서 물건(物件) 사는데, 아, 우리가 너무 좀 적자(赤字)인데, 뭐 어쩌고, 이래 싸면, 엄살 부리는 사람은, 그 가게 가고 싶지도 않아. 어. 안 남아도 남은 것처럼, 손님한테는, 우리가 많이 남기 때문에 이런 서비스를 하는 겁니다. 요렇게 서비스를, 더 주는 거야.
그러니까, 막, 우리가 안 남는데, 이거 하나 더 줄 수 없습니다. 끝까지 그러면, 그 사람 좋아할까? 그러면 안 돼. 그래서 유태인(猶太人)들은, 장사꾼이 이익(利益)을 남기지 못한 죄(罪)가, 하늘이 용서(容恕) 못하는 죄(罪)라는 게, 성경(聖經)에 나와 있어. 성경(聖經)에 있어? 음.
그래서 여러분들은 부모(父母)가 유산(遺産)을 주면, 그걸 어떻게 하든, 낭비(浪費)하지 말고, 아껴가지고, 그걸 두 배(倍), 세 배(倍) 늘려줘야, 부모(父母)한테 효도(孝道)하는 거야. 아니, 우리 어머니가 돌아가시면서, 이걸 남겼는데, 때는 요 때다, 술 먹자, 이러면 됩니까? 어.
사람은 자기(自己) 그릇이, 그릇이, 자기(自己) 그릇이 작은 사람은 부모(父母)에게 큰돈을 받으면, 돈 때문에 눌려가지고, 망(亡)해, 안 망(亡)해? 안 망(亡)하면, 어떻게 하는지, 하늘에서? 안 망(亡)하면, 안 망(亡)하면 은, 그 돈 때문에 병(病)이 걸리게 해 버려.
막 바람을 피우고 다니면서, 막 놀러 다니고, 막 술 퍼마시고 이러다가 간(肝)이 나빠서 죽도록 해버려. 그래 그 돈을 싹 뺏어버려. 하늘이. 하늘이, 돈을 가질 자격(資格)이 없는 놈이 돈을 벌었다, 그러면 단명(短命)이야. 단명(短命). 돈이 눈이 있어. 근데 어떤 도둑놈이 와서 그 돈을 싹 떼먹어 버리면 그 사람 사는 거야.
그래 그 돈 떼먹은 사람이 천사(天使)야, 하하하하. 근데 또 그걸 원망을 하고 앉아있는 거야. 막. 막 이를 갈고 막, 원망(怨望)을, 그러면 됩니까? 결국(結局) 그 돈 떼먹은 것 때문에, 병(病) 때문에 죽어요. 그러니까, 살려주려고 어떤 놈이 싹 가져가게 해버렸는데, 그게 억울하다고 맨날 스트레스 받으면, 결국(結局)은 돈 잃고, 피해(被害)보고, 스트레스 받아 피해(被害)보고. 그 내말은 굉장히 중요(重要)한 말이에요. 자연(自然)스럽게 얘기하지만.
세 번째 뭐여? 두 번째도 몰랐는데, 세 번째 알겠어요? 에? 나도 생각이 잘 안나. 하하하하. 나도 이거 생각이 잘 안나. 굉장히 중요(重要)한 거야. 이 하늘도 용서(容恕) 못하는 죄(罪)가 이렇게 세 가지가 있어. 에. 내가 이거 어떻게 이야기 하다보니까 이게 나왔는데, 에, 몇 십 년(十年) 전(前)에, 몇 십 년(十年) 전(前)에 유태인(猶太人)들에 대해서 들었던 이야기야. 근데 여러분들은 오래되면 잊어버려버리지? 에.
그러니까, 우리 한민족(韓民族)은 요렇게 감정(感情)이 미묘(微妙)하죠? 그럼 인제 오늘 제목(題目)을 쓰고, 이거 여러분들이 생각할 동안에 내 제목(題目)을 씁니다. 하하하하. 오늘은 요것만 잘 들어가도, 부모(父母)에게 효도(孝道)하니까, 부모(父母)님에게 돈만 많이 주면, 효도(孝道)하는 게 아녀.
부모(父母)가 논 한 마지기 물려줬으면, 그 열 마지기 만들어 놔야 돼. 우리 한민족(韓民族)의 경제(經濟)가 3만 불(萬弗)을, 우리가 물려받았으면, 5만 불(萬弗) 6만 불(萬弗)은 만들어 놔야 되는 거 아닙니까? 국민(國民)들이 빚이 있으면 은, 여러분들이 빚이 있는 만큼 불효자식(不孝子息)이야.
어떻게 하든 정치인(政治人)들은 국민(國民)들이 빚이 없게, 우리 국민(國民)들을 빚이 없는, 빚이 박정희 대통령(大統領)때에 우리 국민(國民)들의 빚이 싹없어져 버렸어. 빚을 탕감(蕩減)해 버렸어. 그랬는데, 갑자기 그 다음 대통령(大統領)들이 오더니, 국민(國民) 부채(負債)가 1,500조(兆)야. 예(例)를 들어서, 이?
인제 국민(國民) 부채(負債)가 어마어마하게 늘어났어요. 개인(個人) 부채(負債)가 1,500조(兆), 국가(國家) 부채(負債)가 5,000조(兆), 얼마나 많습니까? 이걸 다 어떻게 여러분이 갚을 거야?
그러니까, 국민(國民)들의 부채(負債)만 늘어나게 한 거야. 현(現) 정치인(政治人)들이, 뭐, 카드다 뭐다 해가지고, 국민(國民)들이 그냥, 무분별(無分別)하게, 돈을 잘못해가지고, 전부(全部) 빚쟁이를 만들어 놨어. 그래 그거는 유태인(猶太人)들이 볼 때는 한심(寒心)한 민족(民族) 한심(寒心)한 민족(民族)이야.
어떻게 돈이 있든 없든, 뭘 하면 은, 꼭 이익(利益)을 남겨. 그래갖고 이익(利益)을 극대화(極大化)시키는 게 유태인(猶太人)들이야. 그러니까, 미국(美國)이 그렇게 커도, 유태인(猶太人)이 미국(美國) 경제(經濟) 다 쥐고 있어. 전 세계(全世界) 돈을 다 쥐고 있어. 왜? 이게 자기(自己) 조상(祖上)들이.
성경(聖經)에 1달란트 받은 놈이, 잘 보관(保管)해 놨다가 하느님한테 저주(咀呪) 받아, 안 받아? 저주(咀呪) 받죠? 그 니는 왜 그걸 땅속에 묻어놨냐? 그러니까, 하나님이 주신 이걸 혹시(或是) 날려버리면 어떡합니까? 그래서 그걸 투자(投資)를 못하고, 땅속에 묻어놨습니다. 그래? 이리 주라. 뺏어가지고 돈 번 사람한테, 다섯 달란트 있는 사람한테 줘버려.
너는 고생(苦生)해도 싸다. 이 민족(民族)아, 이 멍청한 민족(民族)아, 이게 우리 민족(民族)이 이러고 앉아 있어. 아버지 어머니가 쪼끄만 한 논 한 마지기 줬으면, 그거를 우리가 느리고 늘려서 키워야 되는데, 가서 부어라 마셔라 그냥, 돈만 있으면 그냥 무슨, 무슨 뭐 환장을 해, 좌우지간(左右之間) 못 써가지고. 어.
그러니까, 이제 많이 쓰는 거는, 백화점(百貨店)이나 상인(商人)들한테는 돈쓰지 말라고 하기도 곤란(困難)해. 그 또 나를 잡으려고 그래. 그러니까, 쓰긴 쓰되, 벌어가지고 쓰라 이 말이여.
제목(題目)을, 여러분들 얼굴 쳐다보니까, 제목(題目)이 생각이 안 나네? 빨리 그냥, 적당히 하고 빨리 가라 소린데, 빨리 그냥, 치료(治療)나 받자는 거 아닙니까? 끌어안았으니까 끝난 거 아니에요? 에? 아니 얼굴 이래 보니까, 제목(題目)이 안 나와. 제목(題目)을 오늘 정(定)해야 되는데, 오늘이 새해 첫날이라, 제목(題目)이 안 나오네?
격암유록(格庵遺錄)? 그건 인간(人間)이 쓴 책(冊)이라서, 내한테는 가치(價値)가 없어요. 어. 격암유록(格庵遺錄)이나 이런 거 내가 강의(講義)를 많이 해줬는데, 그 책(冊)의 예언(豫言)이 허경영(許京寧)이 나온다는 이야기 밖에 없어. 가치(價値)가 없어.
이제 허경영(許京寧), 고만 불러도 됩니다. 하하하. 생각이 나, 제목(題目)이 생각났어. 허경영(許京寧)이 말하는, 에? 금년(今年)이 이제 설이니까, 허경영(許京寧)이 말하는 송구영신(送舊迎新).
유태인(猶太人)들의 세 번째 거 하고 제목(題目)을 적어야 되겠네? 요걸 지워버렸어. 유태인(猶太人)들의 세 번째, 자식(子息)을 못 낳는 죄(罪)? 하늘이 용서(容恕)하지 않는 죄(罪)입니다. 첫 번째 뭐예요? 에? 국고(國庫) 낭비(浪費)한 죄(罪), 우리나라 정치인(政治人)들이 들어야 돼, 안 들어야 돼? 용서(容恕)할 수 없는 사람들이야.
그 국고(國庫)를, 지금 국고(國庫)를 70%, 그러니까, 지금 국가(國家) 예산(豫算)의 70% 정도(程度)의 여러분한테 돌아가야 될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이야. 저거 30%면 국가(國家)는 돌아가. 거둔 돈 가지고, 또 쓸데없는 국가(國家)의 땅 소유(所有) 다 팔아야 돼. 팔아서 여러분 가정(家庭) 부채(負債) 갚도록 줘야 돼. 내가 그렇게 할 거, 할 거 아닙니까? 어.
왜, 자기들이 진 빚을 당신(當身)이 갚아 주냐? 그건 대통령(大統領) 마음이야. 다시는 갚아주는 사람은 없지만, 나는 한번 해결(解決)하겠다 이 말이여. 국가(國家)에 가지고 있는, 쓸데없는 땅, 쓸데없는 건물(建物), 다 팔아서 그 돈 가지고, 여러분 빚을 일단(一旦) 정리(整理)해야 돼. 없는 사람부터. 중산층(中産層)까지는 부채(負債)를 없애야 된다 말이여.
그러니까, 첫 번째, 국고(國庫)를 낭비(浪費)한 죄(罪), 두 번째 이익(利益)을 못 남긴 죄(罪), 세 번째, 세 번째는 나한테 해당(該當)되는 거야. 하하하하. 강의(講義)듣는 사람을 지루하게 한 죄(罪), 하하하하. 지루하게 한 죄(罪)가 세 번째 죄(罪)예요.
그래서 유태인(猶太人)은 교육(敎育) 자체(自體)가, 독서실(讀書室), 도서관(圖書館)도, 혼자 앉아서 못하게 해요. 두 명(名) 이상(以上) 앉게 돼있어. 대화(對話)를 해야 돼. 도서관(圖書館)에 가면 시끄러워. 왜 그러냐? 유태인(猶太人)은 혼자 공부(工夫)하는 건, 공부(工夫)라고 안 해.
지식(知識)을 배워가지고, 지가 뭐하겠다는 거냐. 이거야. 상대방(相對方)과 토론(討論)을 해서, 독서, 도서관(圖書館)이 토론(討論)하는 데야. 꼭 둘이 앉게 돼있어요. 그거 뭐 모르고, 물어보고, 이거 물어보고. 서로 배울라고. 도서관(圖書館)이 우렁우렁해.
우리는 도서관(圖書館)에 가면, 도둑놈들 같아. 죄(罪)진 놈들이 숨어가지고, 얼굴 딱 가리고, 딱 앉아서 뭘 암기(暗記)하고 앉아 있어. 이거 나라 망(亡)하는 거야. 노벨상 못 받아. 지 혼자만, 공무원(公務員)도 했다는 거야. 딴 놈은 죽이겠다는 거야. 너는 망(亡)해도 좋다는 거야. 내만 공부(工夫)하겠다는 거야. 이래 앉아가지고 지만 공부(工夫)하는 거야.
그런데 유태인(猶太人)들은 그렇게 안 해. 같이 토론(討論)해. 그러다 보니까, 그 사람들은 어떻게 돼요? 말을 잘해가지고 항상(恒常) 재미가 있어. 그러니까, 지루하게 하는 죄(罪)가 있어요. 성직자(聖職者)가, 정식(正式)으로 된 말은, 성직자(聖職者)가 성도(聖徒)들 앞에서 지루하게 하는 죄(罪)야.
그 용서(容恕)를 받지 못해. 그건 하늘에 용서(容恕) 못 받아. 하나님을 지루하게 한 사람이야. 그 사람은. 하하하. 그러니까, 성직자(聖職者)가 성도(聖徒)들을 지루하게 한 죄(罪). 그게 세 번째 죄(罪)야. 내말 이해(理解)가시죠?
그래서 내가 강의(講義)하면 은, 사람들이, 수천 개(數千個) 강의(講義)가 유튜브에 있어. 그 보던 사람들이 내 강의(講義)를 발견(撥遣)하면 오아시스를 만난 거 같아. 내 강의(講義)를 몇 번 듣고 나면, 다른 사람 강의(講義)는 양념이 안 된 무슨 나물 같아. 하하하하. 들으면 은, 그냥 한 20분만 들으면 지겨워.
그게 요 죄(罪)에 속(屬)하는 거여. 유태인(猶太人)의 죄(罪). 이거 유태인(猶太人)이 하늘이 용서(容恕) 못하는 죄(罪). 죄(罪)가 아주 이 사람들이 잘해 놨다는 거여, 난. 이 사람들이 자기(自己)나라 말만 있었으면, 세계(世界)를 지배(支配)했을 거야, 로마처럼.
로마에 밀린 거는, 언어(言語)가 없었다는 거야. 언어(言語)를 외국(外國) 사람 거를 빌려가지고 쓰니. 똑똑하면 뭘 해. 그 대신(代身)에 장사 잘 하는 거, 요거. 에? 그 다음에 국가(國家)에 예산(豫算) 빼먹었다는 사람은 역사(歷史) 이래(以來) 없어.
그럼 우리나라는 뭐여? 그 뭐, 대통령(大統領)부터 차례(次例)대로, 다 뽑아먹었다 이거야. 하하하하. 에? 나는 요, 그런 거, 들을 때, 국민(國民) 여러분이 생각이 나. 어. 저 돈이, 저런 걸, 왜 저렇게 돈을 낭비(浪費)해가지고, 쓸데없는 다리를 놓고, 쓸데없는 짓을 해가지고, 그 공원(公園)을 뭐 하러 화려(華麗)하게 만들어 놔? 어?
그 저 옛날에 그 돈이 있으면 좀, 빚을 먼저 없애. 공원(公園)은 나중에 만들어도 돼, 안 돼? 어? 그 예산(豫算)을 막, 공원(公園)을 이렇게 뜯었다가, 저렇게 뜯었다가, 알고 봤더니, 뭐 구청장(區廳長)하고 친척(親戚)이야. 그 건설회사(建設會社)가,
구청장(區廳長)은 돈 안 먹었는데, 그 회사(會社)는 몇 100억(億)을 벌고. 아니, 100억(億)이면 살 수 있는 땅을, 800억(億)을 주고 사는 거야. 그럼 700억(億)을 누가 먹었겠어? 그럼 구청장(區廳長)은 아무것도 안 먹었대. 근거(根據)가 없어. 100억(億)이면 살 수 있는 땅을, 700억(億)에 매입(買入)을 해가지고, 공원(公園)을 만들어, 또.
그 국민(國民)들한테 필요(必要)하나? 구청(區廳) 예산(豫算)남은 거를, 어떻게 쓰느냐, 연구(硏究)하다가, 고런데 쓰면서, 거기서 그 업자(業者)한테, 땅을 엄청나게 비싸게 줘. 땅 살 때, 돈 남겨먹고, 공사비(公私婢)에서 뜯어먹고,
그게 대한민국(大韓民國)이야. 없애야 돼요. 허경영(許京寧)이가 나타나면 은, 천년만년(千年萬年)동안 나라에 도둑놈은 없어.
내가 설날 여러분한테 주는 선물(膳物)이 아무것도 아닌 것 같지만, 중요(重要)한 말이에요. 그러니까, 허경영(許京寧)이는 지루하게 해도 관계(關係)없어. 왜? 내가 하늘에서 온, 하늘이니까. 지루해도 괜찮아, 안 괜찮아? 근데 지루할 수가 없어. 하하하하. 무슨 말이 나올지 몰라. 요, 요 펜대가 뭘 쓸지 몰라. 하하하. 궁금하기 짝이 없어.
또 그 목소리가 이상해. 목소리에서 에너지가 있어. 그 내 목소리를 들으면 은, 자장가 같을 때는 자장가가 되고, 어떤 때는 스트레스 푸는 소리가 되고, 들으면 잠이 와요. 음. 뇌(腦)가 조용해져 버려. 하하하하. 스트레스 싹 풀어져 버려.
[제 2부] 공유시대(共有時代)가 무너져 버렸어. 이거를(共有) 내가 회복(回復)해 줄려고 하죠?
(사유시대, 양적성장, 공유시대, 해외투자, 지식이식 산업, 조만장자, 노블리스 오블리제, 질적사회, 공덕, 기복)
이 송구(送舊)라는 거는, 지금은, 지금은 사유시대(私有時代)입니다. 사유시대(私有時代)는 양(量)을 중요시(重要視)해. 양(量), 양적(量的)인 거. 이 양적(量的)인 걸 중요시(重要視)한다 말이여. 이 사유시대(私有時代). 그런데 이거는 보내버려야 되겠죠? 흘러, 더러운 것은 버려버려라. 옛것은, 지나간 건 보내버려. 보내버리고, 영신(迎新), 새로운 것을 받아들여.
그럼 새로운 건 뭐냐? 새로운 건, 여러분들이 꼭 알아놔야 될 게 있어요. 공유시대(共有時代)가 왔어요. 공유시대(共有時代). 지금은, 공유시대(共有時代)는, 이때는 말이야, 이, 이때는 양적성장(量的成長)을 했어, 안 했어? 우리가. 양적성장(量的成長) 했는데, 누구를 위한 성장(成長)이었어? 경제성장(經濟成長)이.
5% 상류층(上流層)을 위한 거, 정치인(政治人)들 요 사람들 부자(富者) 만들어주는 양적성장(量的成長)을 했다 말이야. 사유(私有), 개인(個人)이 가져버려. 개인(個人)이 다 가져버려. 국민(國民)들과 그 세금(稅金)을 노났어, 안 노났어?
성장(成長)의, 성장(成長)의 그 대가(代價)를 공유(共有)했어, 안 했어요? 안한 거야. 국민(國民)들 돈이 계속(繼續) 부자(富者) 호주머니로 들어가는 거야. 부자(富者) 호주머니로. 싹쓸이, 싹쓸이. 슈퍼, 편의점(便宜店) 다 망(亡)하고, 대형(大型) 마트가 그냥 싹쓸이 하듯이, 국민(國民)들도, 매달 생활비(生活費)가 대형(大型), 저, 저 롯데마트로 그냥.
광주(光州) 시내(市內)에 롯데마트가 하나 있다. 광주(光州) 시내(市內)에 롯데 백화점(百貨店)이 10개(個) 있다, 무슨 신세계가 10개(個) 있으면, 광주(光州) 시내(市內)의 돈이 90%기 일루 들어가는 거야. 그러겄어, 안 그러겄어요? 들어가서 이게 어디로 가요? 서울로 올라가, 광주(光州) 시내(市內) 돈이 서울로 빠져나가는 데, 광주(光州) 시민(市民)들이 알고 있나, 없나?
계속(繼續), 이 백화점(百貨店) 10개(個)는 이익금(利益金)을 챙겨 가. 올라가 버려. 그러면 송금(送金)을 어디다 하냐? 광주(光州)에서 서울로 송금(送金)을 하는 거야. 그렇겄어, 안 그렇겄어요? 송금(送金) 되겠죠? 그러면, 광주(光州) 시내(市內) 돈이, 매년(每年) 몇 천억(千億), 몇 조(兆)씩 서울로 빠져나가겠죠? 그러면 그냥 망(亡)하는 거야.
그러면 그 돈 서울서 받아가지고, 롯데는 딴 데다 투자(投資)를 해. 그러면 광주(光州) 주민(住民)들이 가진 돈이 어디로 투자(投資)된다고? 미국(美國)에다 투자(投資)하고, 월남(越南)에다 투자(投資)해 버려. 그러니까, 우리나라 돈이 지금, 계속(繼續) 해외(海外)에다 투자(投資)해버려, 재벌(財閥)들이. 그런 식(式)으로 끌어 모아 가지고.
그럼 국가(國家)의 돈이 남나, 안 남나? 없어지는 거야. 여러분 그런 걸 모르는 거야. 나는 나라가 망(亡)하는 그 근본(根本) ABC를 외우고 있어, 안 있어? 다 보고 있어. 광주(光州) 시내(市內)에 있는 돈만 빠져나가나? 서울 시내(市內)에 있는 돈도, 백화점(百貨店)에서 줏어 모아가지고 어디다 투자(投資)해? 저 월남(越南), 저 라오스, 캄보디아, 뭐 이런데다 투자(投資)해 버려. 미국(美國)에다 또, 공장(工場) 지어버려. FTA 피(避)하느라고.
그러면 우리나라 돈이 어디로 빠져요? 해외(海外)로 다 나가는데, 국내(國內)에는 뭐가 남겠어? 노인(老人)네 하고 빚만 남아요. 이거를 살릴 사람이 왔어, 안 왔어요?
광주(光州) 시민(市民)이 가지고 있는 돈이 얼만데, 이 돈이 10년(年)이면 다 빠져버려. 그런데 여기 있는 해외(海外) 공장(工場)까지, 저, 저, 저 월남(越南)으로 가버려. 그렇겄어, 안 그렇겄어요? 아니, 그 지역(地域)에 있는 무슨, 지역(地域) 자동차(自動車) 공장(工場)까지 저, 해외(海外)로 가는 거야.
묘(妙)한 핑계를 대고. 다 본전(本錢) 빼먹고, 그 다음엔, 아, 얘들은 인건비(人件費) 비싸고, 말만 걸리면 이거 전부(全部) 주먹들 휘두르고, 이거 무슨 깡패들도 아니고, 안 돼, 이거. 한국(韓國)에는 공장(工場) 차리면 망(亡)해. 다 도망(逃亡)가.
그러면 이 우리나라 망(亡)하는 거는, 불 보듯 뻔해, 안 해? 광주(光州)에서만 이런 일이 일어나는 게 아니라, 서울도 빠져나가, 해외(海外)로. 다 재벌(財閥)들이 모아가지고, 해외(海外) 투자(投資), 투자(投資). 그럼 여기 돈이 있나, 없나?
그럼 우리나라는 전쟁(戰爭)난다는데, 어느 대기업(大企業)이 외국(外國)에서 돈을 투자(投資)하누. 여기서 빠져나가기 바빠요, 그리고 재벌(財閥)들도, 외국(外國)에 만들어 놓은 공장(工場)은 전쟁(戰爭)이 나도, 한반도(韓半島)가 폭격(爆擊)돼도, 돈이 살아있으니까. 돈들 나가겠어, 안 나가겠어? 지금 돈 나가는 행렬(行列)이 내 눈에 보여. 내가 빨리 대통령(大統領)되면 은, 이것이 바뀌어 버려.
그래서 앞으로 시대(時代)는 이, 이, 질적(質的)인 걸 가지고 승부(勝負)를 하는 시대(時代)야. 그래 지금은 자동차(自動車)를 수출(輸出)한다, 뭐, 저, 저, 저 인터넷, 뭐, 여러 가지, 우리가 지금 하는 게, 전기(電氣), 전자(電子), 이런 게 많죠. 이걸 수출(輸出)하는데, 앞으로는 뭘 해요?
영성(靈性)도 있지만, 주(主)로 영성(靈性)에 대(對)한 사업(事業)인데, 뭐냐? 뭐가 있겠어요? 말이 내가 만들어 내는 말이기 때문에, 말이 복잡(複雜)해, 이게 뭐죠? 지식(知識)이, 지식이식(知識移植) 산업(産業)이? 앞으로 엄청나게 발전(發展) 돼. 지식이식(知識移植) 산업(産業)이 뭐죠? 내가 처음 쓸 거야, 아마, 오늘.
지식(知識)을, 지식(知識)이라는 걸, 내가 영어(英語)를 잘 못하면, 영어(英語)를 요만한 칩에 넣어가지고 뇌(腦)에다 이식(移植)해 버려. 그러면 10분(分)만에, 여기다 구멍을 뚫어서 딱 접합(接合)시켜버리면 10분(分)만에 영어(英語) 달통(達通)해버려. 내가 의사(醫師)가 되고 싶으면, 그 의사(醫師)의 모든 지식(知識)을 요만한 칩에 넣어가지고 여기다 넣어 버려. 그럼 내가 외과의사(外科醫師)가 돼버려. 내말 이해(理解)가죠?
그러니까, 모든, 운전(運轉)할 줄 모른다, 고거 딱 여기다 넣어버려. 그럼 모든 지식(知識)을 칩으로 하나로 만들어 가지고 넣어버리면, 전 세계(全世界) 언어(言語)를 거기다 다 넣어버려. 그럼 전 세계(全世界) 언어(言語)를 다 아는 거야. 그렇겠어, 안 그렇겠어요? 그런데 그 수술비(手術費)가 얼마 안 가. 그러면 여러분 하겠어, 안 하겠어? 학교(學校)가는 거는 놀러 가는 거야. 하하하하.
모든 교과서에 공부(工夫)해라, 마라. 이거 필요(必要) 있나, 없나? 운동(運動) 많이 해라, 운동(運動). 엄마 아빠가 돈 줄 테니까, 지식(知識) 이식(移植)시켜 버려. 너 인마 대학(大學) 졸업장(卒業狀) 필요(必要)해? 바로 넣어줄게. 하하하하.
그러니까, 앞으로는 우리가 시간(時間)을 단축(短縮)하는 시대(時代)가 와. 시간(時間)을 돈으로 사버려. 12년간(年間) 공부(工夫)하는 거를 딱 줄여서 넣어버려요. 그런데 허경영(許京寧) 거 이거는 집어넣을 수 있나, 없나? 하하하하. 못 넣지. 하하하하.
그러니까, 지식이식(知識移植) 산업(産業) 하겠어, 안 하겠어? 에. 이것이 이 지금까지는 돈을 벌면 은, 잘 보세요. 백만장자(百萬長者), 있어?…… 백만장자(百萬長者), 있죠? 백만장자(百萬長者)는 재산(財産)이 얼마요?
천만장자(千萬長者)는 재산(財産)이 얼마지? 백만장자(百萬長者) 재산(財産)이 백만(百萬) 원이라고? 백만장자(百萬長者). 만(萬)이 백번(百番)있으면 얼마야? 만(萬)이 열 번(番) 있으면 십만(十萬)이잖아? 어? 백만장자(百萬長者)가 재산(財産)이 얼마야? 그러면 천만장자(千萬長者)는?
그러면, 앞으로는, 지금은 억만장자(億萬長者) 있어? 억만장자(億萬長者)는 재산(財産)이 얼마일까? 하하하하. 그런데 앞으로는 어떤 장자(長者)가 나오느냐 하면 은, 조만장자(兆萬長者)가 나와. 조(兆)가 만개(萬個)가 되는 거야. 조만장자(兆萬長者)가 나오는데, 조만장자(兆萬長者)는 재산(財産)이 얼마냐? 일해(一垓), 일해(一垓). 재산(財産)이 일해(一垓)예요.
이거, 억만장자(億萬長者)는 재산(財産)이 얼 만줄 아세요? 억만장자(億萬長者)? 조(兆) 단위(單位)를 말하는 거야. 조(兆). 그러니까, 억만장자(億萬長者)는 재산(財産)이 조(兆)야. 그러니까, 이건희가 억만장자(億萬長者)죠? 재산(財産)이 조(兆) 단위(單位) 몇 조(兆)돼요, 몇 조(兆). 그러니까, 몇 조(兆)냐? 70조(兆) 정도(程度). 이건희 씨 재산(財産)이 70조(兆) 정도(程度) 되는 거야.
그러면 은, 70조(兆)를 넘으면, 조(兆) 단위(單位)를 벗어나느냐? 안 그래요. 몇 백조(百兆)도 있어요. 몇 천조(千兆)도 있어. 천조(千兆) 다음에 해(垓)가 있는 거야. 해(垓)가. 해(垓) 다음에 경(京)이야. 그러니까, 해(垓) 단위(單位), 이 재벌(財閥)은, 이 조만장자(兆萬長者)는 어떤 사람이 되느냐, 이 지식이식(知識移植)을 개발(開發)하는 자(者)가 조만장자(兆萬長者)가 등극(登極)하는 거야. 시대(時代)가 그렇게 바뀌어요.
그래 쪼끔 있으면, 여러분들은 공부(工夫)할 필요(必要)없어. 돈 있으면 그냥, 바로 이식(移植)해버려. 다 떼버려. 그래 영어 학원(英語學院)을 가서 영어(英語)를 배워야 될 텐데, 그럴 필요(必要)가 없어, 그냥. 넣어버리면 돼. 그냥 달통(達通)하게 나와. 재밌잖아요? 한문(漢文)을 몽땅 넣고 싶다, 넣어 버리면 되는 거야. 하하하하. 그야 뭐든지,
그런 시대(時代)가 앞두고 있기 때문에, 이 조만장자(兆萬長者)가 나오겠어, 안 나오겠어? 그래서 이 지식이식(知識移植) 시대(時代)가 온다고 말하는 사람은 내밖에 없어.
그러니까, 에, 이 공유(共有) 시대(時代)는, 이때는 자기(自己)들이 개인적(個人的)으로 인제 양적(量的)으로 성장(成長)을 했는데, 우리가 3만 불(萬弗) 이렇게 올라왔는데, 3만 불(萬弗)을 공유(共有) 안함으로써, 우리가 지금 딜레마에 빠져있는 거야. 그래 이 정치인(政治人)들이 이걸 계속(繼續) 밀고 나가려고 하는 거야.
이거는 썩은, 썩은 자본주의(資本主義)야. 무제한(無制限)으로 부자(富者)가 나오면서 그 사람들이 이거를 국가(國家) 예산(豫算)과, 재벌(財閥)이, 정치인(政治人)과 재벌(財閥)이 동시(同時)에 이거를(私有) 끝까지 추구(追求)해 가는 거야. 여기서 노블리스 오블리제(noblesse oblige)도 안 나와. 기부(寄附)도 안 해.
그러니까, 공유(共有)는, 공유(共有)는 질적(質的)인 시대(時代)야. 그러니까, 인제, 어떤 사람이 아침에 아파트 벨을 탁 눌러. 그 누구세요? 하니까, 아, 나 택배(宅配)하는 사람인데요. 내가 소고기를 택배(宅配)를 보냈는데, 이 동(棟)에다 분명(分明)히 줬는데, 이게 저쪽에서 택배(宅配)보낸 사람이, 받은 사람이 안 받았다는 거예요.
그게 30만 원짜리 소고기 덩어리인데, 내 하나, 택배(宅配)하나 배달(配達)하면 800원이 남는데, 한 집에 배달(配達)할 때, 자기(自己)한테 돌아오는 게, 800원이야. 그런데 이번 설에 그걸 배달(配達)했는데, 소고기 하나가 요 아파트 동(棟)에 다른 집에다 줘버렸다는 거야. 그 주소(住所)가 잘못 적혀 있었으니까, 그게 번지(番地)가 자세히 잘못 본 거지, 이 사람은.
그거 그 집 앞에다 갖다 놔버렸어. 아파트 앞에다가, 그리고 딴 사람이 가져간 거야. 그래 그 사람들이 안 받았다니까, 손해배상(損害賠償)을 해라, 이래가지고 이 사람이 30 몇 만 원을 물어내야 된다 이거야. 그래가 집집마다 초인종(招人鐘)을 눌르는 거야. 아 여기 혹시(或是) 택배(宅配) 있나? 하하.
다 삶아 먹어버렸는데, 그거 어디 있겄어요? 아무도 없다고 하는 거야. 그렇게 할 수 있어? 그런 게 있을 수 있잖아? 그래 그 사람은 남은, 설에 추석(秋夕)에 막 고향(故鄕)가고 하는데, 그 사람은 지금 그거 눌르고 돌아다니고 있어. 예(例)를 들어서, 이? 불쌍해, 안 해요?
굉장히 그 사람은 그 몇 십 만(十萬)원이 자기(自己)한테는 엄청난 피해(被害)야. 그 800원씩 그거 해가지고, 추석(秋夕) 설에 막, 남들은 놀러 가는데, 그 사람은 택배(宅配)하고 다니는데, 그 돈이 없으니까, 얼마나 그 사람이 가슴이 아파. 그래 그 동(棟)을 하다하다, 아파트, 아파트 협의회(協議會) 회장(會長)을 만나가지고, 거기 동(棟) 회장(會長), 그 좀 이거 좀 찾아달라고, 그 사람이 찾아줍니까?
안 찾아주니까, 내한테 전화(電話)가 오지. 내한테 전화(電話)가 와. 그 나는 그 소리 듣고 가슴이 아파, 안 아파요? 아프죠. 굉장히 가슴이 아파. 그런데 내가 그 아파트에 있는 어떤 여자(女子)같으면, 즉, 이걸(質的) 택(擇)한다, 이거야. 양적(量的)인걸, 안 택(擇)해, 이제는. 공유시대(共有時代)야,
내가 이 아파, 그 아파트 부자(富者)들이 사는 아파트야. 그 아파트가 부자(富者)들이 사는 아파트입니다. 그런데, 그 어떤 여자(女子)도 우리 집은 그거 안 받았어요. 가세요. 뭐 이런 식(式)예요. 그런데, 여러분 같으면, 아 그래요? 못 찾았어요? 정말 못 찾았는데요. 그래요? 그러면, 그 우리가 끓여먹은 그 소고기 같은데요. 거짓말을 해야 되는 거야.
그게 얼마예요? 얼마 뭐 30 몇 만원예요. 그래요? 우리가 드릴게요. 우리가 먹은 거 같아. 번지(番地)도 안 보고 나는 먹었는데, 우리가 그런 게 오니까, 그래 30 몇 만원을 손해(損害)봐주는 거야. 그 젊은이한테 줘.
그러면, 그 사람이 나중에 억울(抑鬱)한 누명(陋名)을 썼을 때, 정말, 결정적(決定的)인 어려움에 처했을 때, 구원자(救援者)가 나오겠어, 안 나오겠어요? 나와요. 그 후원자(後援者)가 그 사람의 유전자(遺傳子)를 받은 사람이야.
그러니까, 우리는, 내가 하루 얼마나 수익(受益)을 얻었느냐 보다, 내가, 내가 가지고 있는 걸로 내가 오늘 남을 위해서 뭘 했느냐? 공유(共有)를 위해서, 공유(共有)를 위해서 한 일이 뭐냐? 내 이웃을 위해서 내가 뭘 했느냐?
그러면 이 사람이 그렇게 해서 30 몇 만원을 손해(損害)봤다고 망(亡)합니까? 안 망(亡)해. 그럴 때는 거짓말을 해가지고라도, 그 사람의 고민(苦悶)을 들어줘버려. 우리는 이런 시대(時代)에 와 있는데, 지금도 자기(自己) 재산(財産), 끝까지 늘리겠다고 눈에 불을 켜고 돌아다녀. 일반(一般)사람은 생활(生活)이 안 되니까 어려운 거지만, 그런 사람이 더 무서워.
그래서 이런 사람들이 사유재산(私有財産)이 너무 많으면, 하늘에서 어떻게 해요? 병(病)을 줘버려. 바람을 피우게 해. 집안 망(亡)하게 해버려. 그래가지고 병(病)을 줘서 죽여 버리고, 그 재산(財産)이 딴 사람한테로 가게 만들어, 안 만들어?
고런 짓을 하는 사람들은 결국(結局), 돈은 뼈 빠지게 벌어놨는데, 나중에는 돈은, 가만히 보면 딴 사람이 써. 하하하하. 그 사람은 죽여 버려. 어. 성경(聖經)에 보면, 다윗이 사람을 많이 죽였어.
그러니까, 하늘에서 다윗을 귀엽게 봐도, 사람을 많이 죽였으니까, 니는 성전(聖殿)을 짓지 마라. 이래, 안 그래? 착하긴 착한데, 니 손에 피를 뭍인 자(者)의 손으로 내 성전(聖殿)을 짓는 걸 나는 원(願)치 않는다. 하늘에서 그렇지 않습니까?
이와 같이, 우리는 이런 사람들이, 이런 사람들의(私有) 손에서 좋은 일이 일어날 거를 기다렸으나, 이들은 계속(繼續) 여러분들, 여러분들을 거지로 만들었어. 그래 우리는 어리석게 지켜봤어. 그 사람들이 머리가 좋아, 우리보다.
그러니까, 끌려갈 수밖에, 정치인(政治人)들, 그런데 맨날 선거(選擧)때는 나와서 유창한 말을 해놓고, 뒤에 가서는 용두사미(龍頭蛇尾)야. 그래가지고 공금(公金)을 전부(全部), 이 정치인(政治人)은 재벌(財閥) 돈벌어주고, 재벌(財閥)은 정치인(政治人)들 감싸고 가고.
그래가지고, 법조인(法曹人)하고 한통속이 돼가지고, 여러분들은 전부(全部), 우리 국민(國民) 5천만(千萬) 명(名)의 희망(希望)이 사라졌어, 안 사라졌어? 아주, 집집마다 가면 은, 40먹은 아들딸들이 시집 장가를 안 가요. 이렇게 돼있습니다.
그래 이런 고민(苦悶)을 깨끗하게 해결(解決)해줄 사람이 와있어, 안 와있어요? 하하하하. 이름을, 여러분들이 이름을 알고 있긴 알고 있네. 하하하하.
그래서 이 억만장자(億萬長者) 시대(時代) 조(兆) 단위(單位) 시대(時代)는 갔어. 앞으로 요런 시대(時代)가(知識移植) 예비(豫備)돼 있습니다. 그러니까, 공부(工夫)한다고 너무 신경(神經)쓰지 말아요. 이제는 앞으로 애들 공부(工夫), 야, 엄마가 그 해서, 니 거 해줄게. 그러면 니 뭘 원(願)하냐? 전 세계(全世界) 언어(言語)를 다 넣어줄 수 있고, 다 해줘버려, 이제 그런 시대(時代)가, 이제 오고 있습니다…….
자, 허경영(許京寧)이 말하는 송구영신(送舊迎新)은, 음? 어. 사유시대(私有時代)에서 어디로 간다고요? 공유시대(共有時代)로. 에. 이, 지금 현재(現在) 이 사유시대(私有時代)가 너무 잘못함으로써 공유시대(共有時代)가 무너져 버렸어. 이거를(共有) 내가 회복(回復)해 줄려고 하죠?
그래서 아까 그 여성(女性)분이 잘사는 집에 여자(女子)니까, 30 몇 만원을 가지고 그 한 사람을 기쁘게 해주면, 좋잖겠어요? 그 사람은 서민(庶民)이죠? 그 서민(庶民)한테 좀 도와주면 되나, 안 되나? 근데 그걸 남이 안 보잖아. 아무도 모르잖아. 그 사람한테 해주면 은, 그 사람이, 아 저 사람은 진짜 자기(自己)가 받아먹었나보다 이렇게 생각하겠죠? 그러니까, 자기(自己)가 누명(陋名)을 써주는 거야. 그게 복(福)이 되는 거야.
그래서 복(福)을, 여러분들은 요, 요 사람들은(私有) 뭘 하고 다니느냐 하면 은, 요걸 하고 다녀요. 기복(祈福), 신앙(信仰)도 기복신앙(祈福信仰)이야. 언제나 복(福)을 빌러 다녀, 복(福)을. 지 잘되기를. 오늘 수입(收入)이 얼마 들어 왔냐. 요런 거 따져가지고, 뭐 쪼끔이라도 나가면 배 아파하고, 복(福)을 빌러 다니고, 뭐 잘 돼있는데도, 막 복(福)을 빌러 다녀. 겁이 나니까, 공포(恐怖)스러워 돼.
이런 사람은(共有) 사람은 어떻게 된다고요? 공유시대(共有時代) 사람들은? 이게 뭐요? 바칠 공 자(字)죠? 남한테 준다 이 말이야, 준다. 공덕(功德), 남한테 바쳐가지고, 덕(德)을 만들어가는 거야. 공덕(功德), 이거해서(祈福), 맨날 복(福)달라는 거야. 복(福), 기복(祈福). 그런 종교(宗敎)는 좋은 게 아닙니다.
하늘은 그냥 복(福)주세요 하면, 복(福) 줍니까? 절대(絶對) 그렇지 않아요. 뭐? 금년(今年)에 말이야, 인사할 때, 새해인사 뭡니까? 복많이 받으세요, 그러죠? 그것은 아부(阿附)하는 거예요. 새해 복(福)많이 받으세요, 이거는 아부(阿附)입니다. 복(福)을 받을 짓을 하세요, 이래야지. 하하하하. 아니, 복(福)을 받으라 하는 것은 아부(阿附)지.
그래서 차라리 그러지 말고, 복(福)을 받으려면 뭐해야 돼? 노력(努力)을 해야 돼. 노력(努力)을 열심(熱心)히 하세요. 이 말이 맞는 말, 그 새해 복(福)많이 받으세요, 이거는 상대방(相對方)을 이렇게 만드는 거야. 기복(祈福). 상대방(相對方) 복(福)을 빌어주는 거야. 그래, 안 그래?
이게 좋은 게 아닙니다. 공덕(功德)을 많이 베푸세요. 어. 그런데 사람들은 그렇게 인사하나? 사대주의(事大主義) 근성(根性)이 있어요. 하하하하. 아부(阿附)하는 근성(根性)이 있다 말이야. 그래서, 아 저 사람이, 복(福)많이 받으세요. 그러면, 나한테 잘되라는 말이구나, 이렇게 생각하고 괜찮아, 그래도?
그런데 우리가 엄격(嚴格)히 따지면, 그렇다는 거지, 복(福)많이 받으세요, 하는 사람을 나쁘게 보면 안 돼. 에. 고맙습니다. 당신(當身)도 복(福) 많이 받으세요. 이렇게 하는 거 괜찮은데, 우리 맘속에서 그걸 당연(當然)한 것처럼 생각하면 안 된다 이 말예요.
어, 저 사람이 예의상(禮儀上) 그렇게 하는 거구나, 복(福)은 남이 빌어준다고 오는 게 아니구나, 내가 노력(努力)하는 만큼만 와요. 그런데 막 횡재(橫財)를 노린다거나 이러면 됩니까? 안 되는 거지.
그래서 복(福)은 기복(祈福)을 하는 사람들이 주(主)로, 양적(量的)인 걸 따지고, 사유(私有)를 따져. 그래서 앞으로 시대(時代)는 공덕(功德), 빌게이츠가 공덕(功德)을 많이 베풀죠? 빌, 자기(自己) 마누라 이름하고, 빌게이츠 이름을 붙여서, 빌앤멜린다, 빌앤멜린다 재단(財團)이 있어요.
그 재단(財團)이 빌게이츠 재산(財産)의 50%를 가지고 있어. 그걸 맨날 기부(寄附)를 하는 거야. 기부(寄附)하는 거는 사인하는 거야. 그게 일과(日課)야. 더 이상(以上) 돈 벌러 안 다녀.
그러니까, 공덕(功德)을, 이거는 뭐야? 이게 무슨 공 자(字)? 베풀 공 자(字). 남한테 베푸는데, 뭘 베풀어? 덕(德)을 베푸는 거야. 복(福)을 베푸는 게 아닙니다. 복(福)많이 받으세요, 하는 게 아녜요? 덕(德)을 베푸는 거야. 덕(德).
[제 3부] 나는 대통령(大統領)되면, 지방세(地方稅)를 없애.
(공동지분, 지자체 단체장, 임명제, 국세, 지방세, 정신교육대, 송구영신, 합유지분, 총유지분, 공감)
所有 構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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共同持分
-
合有持分
-
總有持分
그래서 공유시대(共有時代), 이 부동산(不動産)도, 제일(第一) 지분(持分)이, 지분(持分)이, 제일(第一), 우리가 소유(所有) 개념(槪念)에서, 부동산(不動産) 지분(持分)이 세 가지가 있어. 이거 또 물으나 마나 한 거 아닌가 모르겠네. 하하. 아니 내가 이거 옛날에 내가 강의(講義)해줬잖아? 아는 사람? 하하하하.
아니. 그, 유태인(猶太人)들이 지루하게 하는 사람은, 국가에, 하늘에서 용서(容恕)하지 못한다고 그래서, 우리는 지루하게는 안하죠. 지루하지 않죠? 에, 우리는 지루한 건 아닌데, 많이 웃기는 사람들이 있어. 하하하하. 소유(所有)가 세 가지가 있어요.
자, 요게, 이 세 가지가, 제일(第一) 첫 번째가 뭐죠? 공동소유(共同所有)야. 이게 공동소유(共同所有)가 원칙(原則)입니다. 지금 이분의, 이 사람의 재산(財産)이, 우리 보좌관(補佐官)의 재산(財産)이 1,000억(億)이라 합시다.
그러면 부동산(不動産)이, 보좌관(補佐官)이 목에 힘주는 게 아닌가 모르겠네. 보좌관(補佐官) 아버지가 부자(富者)라서, 재산(財産)이 1,000억(億)이 있다 합시다. 그러면 부동산(不動産)이 1,000억(億)이 있다, 그러면 이게, 이 사람의 개인소유(個人所有)입니까? 그러면 이거 누가 가지고 있죠?
아니, 그러니까, 아버지가 가지고 있으니까, 아버지의 재산(財産)이 아버지 개인(個人) 껍니까? 국가(國家)하고 소유(所有)가 공동(共同)으로 돼있어요. 개인(個人) 뿌라스 국가(國家)야. 그래서 국가(國家)는 여기서 월세(月貰)를 받아. 그게 세금(稅金)이야. 부동산세(不動産稅), 뭐 취득세(取得稅), 이놈의 재산(財産)이 움직일 때마다 세금(稅金)을 가져.
그러니까, 국가(國家)가 원주인(原住人)이고, 집을 자기(自己)앞으로 해놓은 사람은, 임대계약(賃貸契約)이야. 그래 자본주의(資本主義)는 국가(國家)에 임대(賃貸)붙어 있는 걸 자본주의(資本主義)라고 그래. 그래 여러분들이 착각(錯覺)을 해가, 부자(富者)들 보고 부러워 하지마세요. 저 부자(富者)들은 언제 감옥(監獄)에 갈지 몰라요, 저 재벌(財閥) 회장(會長)이 소송(訴訟)걸린 게, 한 그룹에 보통 몇 천개(千個)되요. 그런데 잘못하면 회장(會長)이 갈 수 있는 게 수백(數百) 개(個)야.
그 저 이재용 이가 풀러났는데, 또 뭐 삼성(三星)에 일이 있죠? 이게 재벌(財閥) 회장(會長)은, 밥 먹고, 테레비 뉴스에 뭐만 나오면, 교도소(矯導所) 갈 준비(準備) 하는 거야. 그러니까, 돈 있는 사람들이 항상(恒常) 감옥(監獄) 옆에, 감옥(監獄) 담장을 걸어가요.
그러니깐, 돈 많은, 사업(事業)하는 사람들을 바라볼 때, 여러분들은, 여러분은 그냥 이렇게 보잖아요? 그 사람들은, 뭐 검찰(檢察)이나, 혹시(或是) 기자(記者) 끄나풀이, 뭐 이렇게 보이면, 겁을 내. 그러니까, 항상(恒常) 숨어 다녀. 그렇겠어, 안 그렇겠어요?
사업(事業)을 하는데, 더군다나 건설회사(建設會社)를 하는 사람이, 건설회사(建設會社) 회장(會長)이, 그 회사(會社)가 한 5조(兆) 정도(程度)되는 큰 회사(會社)야. 마 이런 회사(會社)인데, 여기서 월급(月給)쟁이 사장(社長) 한 사람을 잘못 기용(起用)해가지고, 이 회사(會社)가 망(亡)해가, 지금 망(亡)한 회사(會社)가 있어요. 실제(實際).
그럼 왜 망(亡)했냐? 이 사장(社長)이 100억(億)짜리 땅을 1,000억(億)주고 샀다고, 다 뒷구멍으로 (?)금을 챙기는 거야. 그 사장(社長)은. 공무원(公務員)이 아니니까, 챙겨도 돼, 안 돼? 이중계약(二重契約)을 해가지고, 회장(會長)은 몰라, 모르죠?
그러니까, 계속(繼續) 공사(工事)한다고 땅을 사는데, 땅을 엄청 산거야. 아파트 짓느라고, 맨날 그게 일이니까. 그런데 언제나 이중계약(二重契約)을 해. 공무원(公務員)이 아니니까, 안 걸려요. 그러니까, 이 회장(會長)의 재산(財産)을 들어먹으려고 작당(作黨)을 한 거야. 이 사장(社長)이.
그러고 땅을 사도, 꼭 분양(分讓)도 안 될 그런 땅을 사는 거야. 얼른 안 팔리고 싸거든. 그런데 그걸 비싸게 줬다 해도, 회장(會長)이 아나, 모르나? 몰라요. 그런 걸 맨날 사모아 가지고, 아파트 짓는데, 이게 안 팔리는 거야.
그러고 그 회사(會社) 망(亡)했어요. 알고 봤더니 누구 때문에 망했어요? 사장(社長) 하나 잘못 써가지고. 대한민국(大韓民國)의 여러분들의 호주머니로 들어가야 될 국민(國民) 배당금(配當金)이, 이 정치인(政治人)들 잘못 써가지고, 돈이 새기 시작(始作)하는데, 줄줄이 다 새고 있어.
아무리 돈 많은 회장(會長)이라도, 사장(社長)하나 잘못 쓰면, 망하는 건 시간(時間) 문제(問題) 아이, 2,000억(億) 주고 샀다는 땅이 500억(億) 주고 산거야. 1,500억(億)을 사장(社長)이 챙겼어. 그런 사람이 없는 줄 압니까?
공무원(公務員)은 그 짓을 하기가 어려워. 그러나 여러분 지자체(地自體) 단체장(團體長)을 믿습니까? 믿습니까? 100억(億)짜리 땅을 700억(億)에 사가지고, 공원(公園) 만들어 놓고, 거기 비용(費用)들어간 돈이 2,000억(億)이 들어갔어. 알만 한 사람은 그게 구청장(區廳長)과 연관(聯關)이 있다는 거, 다 알아. 입만 벙긋할 수 없어. 증거(證據)가 없으니까.
이런 공사(工事)가 전국(全國)에 부지기수(不知其數)야. 내가 맞아죽을 일이지만 은, 나는 절대로 국고(國庫) 낭비(浪費)한 죄(罪) 용서(容恕)하지 않아. 이해(理解)가죠? 야금야금, 국가(國家)의 재산(財産)을, 야금야금, 이 정치인(政治人)들과 이 사람들이 지금 뭐하고 있는지, 나는 지자체(地自體) 단체장(團體長), 앞으로 임명(任命)할 거야.
사업(事業)하던 사람, 건설(建設)하던 사람들이, 지자체(地自體) 단체장(團體長)이 오면 은, 지자체(地自體) 예산(豫算)이 누구 거죠? 단체장(團體長) 거야, 단체장(團體長) 거. 무슨 공사(工事)를 그렇게 많이 합니까? 그래놓고, 자기(自己)들 세금(稅金) 거둔 거 모자란다고, 국가(國家)에다가 또 50%를 가져가거든. 국가(國家) 예산(豫算)을, 그래.
그래서 앞으로 나는 대통령(大統領)되면, 은, 국세(國稅)와 지방세(地方稅)를, 이렇게 있는데, 지방세(地方稅)를 없애. 국세(國稅)로 통일(統一)해, 알겠습니까? 그래가지고, 예산(豫算)을 국가(國家)에서 가지고 와. 저 지방(地方)에 다리 하나 놓는다, 그거를 국가(國家)에서 심의(審議)해.
그 지방(地方)사람들이 심의(審議)하게 안 해. 그 지자체(地自體) 단체장(團體長)이 결정(決定)하게 안한다 이 말이야. 그러면 거기는 한통속 그 돈 다 날아가요. 국가(國家)는 빚쟁이 돼요. 여러분 배당금(配當金)줄 거 하나도 없어.
내가 이렇게 대한민국(大韓民國)에 와서 대통령(大統領)으로 나가려고 하는 것은, 여러분의 억울(抑鬱)한 거를 해결(解決)해주러 와있는 거야. 이런 건설회사(建設會社) 회장(會長)이 국민(國民) 여러분이야. 여러분이 뽑아놓은 국회의원(國會議員)들이 사장(社長)이야.
여러분이 뽑아놓은 사람이 지자체(地自體) 단체장(團體長)이야. 그런데 그 지자체(地自體) 단체장(團體長)이 건설회사(建設會社) 사장(社長)이었어. 그런 사람, 많아, 안 많아요? 사업(事業)하던 사람 많아, 안 많아요. 이거 있어야, 단체장(團體長) 붙어, 안 붙어? 다, 이런 거 있었으니까, 선거(選擧)에 나갈 수 있었던 거야.
그런 사람들이, 국가(國家) 예산(豫算)이 어디로 빠져나가겠어요? 그러니까, 옛날에 박정희 대통령(大統領)이 있을 때는, 임명제(任命制)야. 임명제(任命制), 야, 광주(光州) 지사(知事) 임명(任命). 뭐 임명(任命)하니까,
서울시 예산(豫算)이 지금 23조(兆)인데, 그때 임명(任命)할 때는, 요거에, 얼마정도(程度) 들어간다고요? 지금 임명제(任命制)로 바꾸면? 7조(兆)면 은, 뒤집어 써. 그러면 10 몇 조(兆)여, 이게? 에? 16조(兆)가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으로 가야 될 돈이야. 서울특별시만 해도 이렇다 이거야.
뭐가 그렇게 선심성(善心性) 예산(豫算)이 많아? 내가 무슨 여기 지식(知識)자랑하자고 나오는 거 아니야. 내 지식(知識)은 끝이 없어. 무궁무진(無窮無盡)한데, 여러분들이 지금 이런 거를, 송구(送舊)라니까, 이걸 우습게 그냥 송구영신(送舊迎新), 이렇게 생각하지 마라, 이 말입니다.
진짜 보내야 될 거는 뭐야? 지금 저 때 묻은 정치인(政治人)들이야. 국가(國家) 지도자(指導者) 정신교육대(精神敎育隊), 땅은 얼마든지 있어. 건물(建物), 얼마든지 있어. 거 집어넣으면 돼, 하하하하. 지금 그런 정치인(政治人)들 그런 지도자(指導者)들, 다 집어넣어야 돼.
그런 시대(時代)가 와야, 여러분이 건강(健康)해지고, 여러분 가정(家庭)이, 애들이 장가가고, 시집가고, 애들이 생활비(生活費) 걱정돼서 장가 안가고, 이런 거 없어. 에? 하하하하.
자, 그래서 공동소유(共同所有)가 있죠? 그래서 우리 국민(國民)이 가지고 있는 것은, 모두가 국가(國家)와 공동소유(共同所有)입니다. 근데 요 사람하고(個人) 요 사람이(國家) 짝꿍을 한 게 이게 재벌(財閥), 이거 정치인(政治人)들이야. 여기에 끼어들어가지고, 국가(國家)가 가져가야 될 걸 즈가 다시 가져가벼려.
그래 허경영(許京寧)은 이 공동소유(共同所有), 두 번째가 뭐죠? 합유지분(合有持分)예요. 합유지분(合有持分)에는 이, 공동소유(共同所有)라고 하면 안 돼요. 공동지분(共同持分)이야. 공동지분(共同持分), 합유지분(合有持分), 그 다음에 이거 뭐죠? 어? 총유지분(總有持分), 총유지분(總有持分). 이래가지고, 이 세 가지 지분(持分)이 있는데, 이 공동지분(共同持分)과 총유지분(總有持分), 합유지분(合有持分), 요거는 공동지분(共同持分),
요거는 합유지분(合有持分)은 뭐죠? 주식회사(株式會社), 주식회사(株式會社), 합자회사(合資會社), 알죠? 거기는 우리 주주(株主)가 있어? 이거는 합유지분(合有持分), 그러니까, 이게 총유지분(總有持分)은 뭐죠? 문중(門中)과 교회(敎會), 절에 재산(財産). 그거는 총유지분(總有持分)이야.
총유지분(總有持分)은 자기(自己)가 돈을 냈다 해서, 교회(敎會)에다가 내가 100억(億)을 냈다 해서, 돈 1원 가져올 수 있나? 못 가지고 와. 그러나 교회(敎會)를 처분(處分)한다 할 때는 기득권(旣得權)이 있어, 없어? 있는데, 투표권(投票權)이 있어, 없어? 있는 대신(代身)에 자기(自己)가 낸 돈은 몇 백억(百億)을 냈어도, 10원도 주장(主張)할 수 있어, 없어? 없어.
그래서 교회(敎會) 재산(財産)이 아무리 커져도 총유지분(總有持分)은 건드릴 수 있어? 못 건드리죠? 그러니까, 이 총유지분(總有持分)이 교회(敎會) 재산(財産), 절 재산(財産), 그 다음에 사단법인(社團法人) 이런 거예요. 어.
그런데 합유지분(合有持分)은 뭐죠? 합유지분(合有持分)은 문중(門中) 재산(財産), 문중(門中) 재산(財産), 알죠? 합유지분(合有持分)은 문중(門中) 재산(財産)도 되고, 합자회사(合資會社)도 되는데, 요거, 공동지분(共同持分)은 주식회사(株式會社)와 개인(個人) 돈이야. 그게 공동지분(共同持分)이야.
그러면 합유지분(合有持分)은 뭐냐 하면 은, 문중(門中) 재산(財産), 문중(門中) 재산(財産)은, 문중(門中) 땅을 팔았다, 그러면, 전체(全體) 문중(門中)의 그 남자(男子)든, 여자(女子)든, 돈을 3억(億)씩이면 3억(億)씩 노나 줘야 돼, 안노나 줘야 돼? 노나 줘야 돼. 에,
문중(門中) 재산(財産)은 교회(敎會)하고 달라요. 거기 같은 김해김씨(金海金氏) 묘(墓)를 팔았다, 그 땅을 팔았다, 돈이500억(億) 생겼다, 그러면 문중(門中) 일일이 그 돈을 다 똑같이 노나야지, 누구 한 사람이 더 가져갈 수 없어. 그게 합유지분(合有持分)이야.
그래서 문중(門中) 재산(財産), 그게 합유지분(合有持分)입니다. 그러니까, 요거는 교회(敎會)는 팔아도, 신도(信徒)들한테 10원도 안 줘. 근데 문중(門中) 땅은 팔면 은, 후손(後孫)들 꺼야. 똑, 누구는 많이 가져가고, 적게 가져가면 안 돼.
그 다음에 공동지분(共同持分)은 주식회사(株式會社)와 개인재산(個人財産), 뭐, 국가(國家)와 개인(個人)도 가지고 있지만, 주식회사(株式會社)는 주주(株主)들이 있잖아. 그러니까, 공동지분(共同持分), 그러니깐, 지분(持分) 형태(形態)로 요 세 가지가 자본주의(資本主義)의 소유(所有) 구조(構造)야. 알아두세요. 어. 자본주의(資本主義)의 소유(所有) 구조(構造). 요런 것도 참고(參考)로 알아두셔야 돼.
그래서 공동지분(共同持分)이라는 건, 국가(國家)도 여기에 끼어있다 이 말이여. 이 세상(世上), 이 빌딩도 주인(主人)이 있겠죠? 그런데 국가(國家)가 실제(實際) 주인(主人)이야. 그러니까, 공산주의(共産主義)와 똑같아요.
공산주의(共産主義)는 이 빌딩을 개인(個人) 이름으로 안 해준다 뿐이지, 자본주의(資本主義)는 개인(個人) 이름으로 해주면서, 돈을 받아내. 공산주의(共産主義)는 돈을 받아내지 못하지. 국가(國家) 거니까, 국가(國家)가 국가(國家) 건물(建物)에서 세금(稅金)을 받나? 못 받아요.
그러니까, 자본주의(資本主義)가 더 약은 거야. 이걸 개인(個人) 앞으로 해주면서, 세금(稅金)을 옭아내는 거야. 그게 자본주의(資本主義)야. 그럼, 옭아냈으면 국민(國民)들한테 줘야 될 거 아냐? 그게 문제(問題)라 이거야. 그걸 안 준다 이 말이야.
그래 자본주의(資本主義)가 더 좋은 건 좋죠. 더 좋은 제도(制度)인데, 잘만 운영(運營)하면 이게 지상낙원(地上樂園)이야. 맞아요?
돈 받아줄 사람, 여러분한테, 돈 받아가지고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을 150만원씩 줄 사람이 누구죠? 허경영(許京寧) 안 한 사람은 150만원 안 받아가는 거야. 하하하하.
그래서 이 사유시대(私有時代)가 진정(眞正)한 공유시대(共有時代)로 가야돼. 이제는 이 사적(私的)인 감정(感情), 이런 사감(私感)은, 사적(私的)인 이, 사감(私感)은 공감(共感)으로 바뀌어야 돼, 안 바뀌어야 돼? 공감(共感)으로 바뀌어야 되겠죠?
공감(共感)으로 바뀌게 되는 이유(理由)는 사감(私感)보다 공감(共感)이 더 행복(幸福)해. 여러분이 집에서, 갑자기 여러분이 로또가 붙었어. 그래서 100억(億)을 탔어요. 이걸 누구한테 이야기 할 사람이 없을 때는, 공감(共感)을 느낄 사람이 없을 때는, 굉장히 괴로워요.
누구한테 이야기 해가지고, 기쁨을 같이 누릴 사람이 있어야 되는데, 마누라도 없어. 독신(獨身)이야. 입은 벙어리야. 하하. 말을 할 수 없잖아? 근데 이 기쁨을 참다가 이 사람 죽어요. 하하하하. 내말 이해(理解)가죠? 이걸. 이걸 누군가와 나누어야 되는 거야.
내가, 어떤 사람이 좋은 집을 샀는데, 아무도 집에 안 오고, 친구(親舊)도 집에 없으면, 그 집이 소용(所用)이 있을까, 없을까? 지하실(地下室)에 있는 게 더 나아요. 하하하하. 그런데 막 친구(親舊)들이 와서 집을 부러워하고, 막 이집이 좋다, 이러면 공감(共感)을 하잖아. 그러면 그 돈 가치(價値)를 느껴.
그래서 좋은 이미자의 노래가 있다, 그러면 그 이미자 노래를 혼자 들으면 재미있나, 없나? 가요무대(歌謠舞臺)에서 국민(國民) 전체(全體)가 들으면, 재미있어요. 그러고 옆에 사람들하고 같이 들으면, 그 이미자 노래를 좋아하는 사람하고 같이 들으면, 재미있어, 없어?
자기(自己) 남편(男便)이 이미자 노래만 나오면, 끄는 사람 있으면, 이거 남편(男便)하고 못 사는 거야. 하하하하. 정서적(情緖的)인 공감(共感)이 안 되는 거야. 그러나 이미자 노래만 나오면, 둘이가 좋아가지고 춤추고 막 이러면, 다른 거로 싸워싸도 사는 거야. 공감(共感)이 있으니까.
그래서 정서적(情緖的)인 공감(共感)이 있지 않으면, 사람이 살 수가 없어요. 이 공감(共感), 음악(音樂)을 들어도, 음악(音樂)을 좋아하는 사람끼리 들으면, 기분(氣分)이 좋은 거야.
그런데 지금 현재(現在), 여러분은 대한민국(大韓民國) 정치인(政治人)이 여러분을 보면, 공감(共感)이 갑니까? 갑니까? 안 가. 공감(共感) 안 가는 사람들만, 그 인상(印象)만 봐도, 인상(印象)만 쳐다봐도, 왜 그렇게 인상(印象)들이 제각각인지, 하하하하. 준 것도 없이 미운 거야.
살이 찌면 찐 대로 뵈기 싫고, 삐쩍 마른 사람은 저 도둑질을 얼마나 했길래, 불안(不安) 초조(焦燥)해가지고, 저렇게 삐쩍 말랐을까. 하하하하. 하여튼, 보이는 사람마다 정치인(政治人)이라고 그러면, 쳐다보면, 먹은 게 소화(消化)가 안 돼. 소화(消化)가 안 돼. 에?
이게 뭔지 압니까? 우리 여기 보여주는 거. 내 한 번 보여드릴 게. 이 이거 봐, 내보고 말없는 독촉(督促)을 하는 거야. 하하하하. 이거 협박장(脅迫狀)이야. 하하하하. 나는 핸드폰을 이렇게 협박(脅迫)으로 쓰는지 몰랐어. 하하하하.
자, 우리는 송구영신(送舊迎新), 새로운 것을, 금년(今年)에 이제 맞았으니까, 내가 오늘은 별로 어렵지 않은 걸 하는 겁니다. 별로 어럽지 않지만 은, 굉장히 중요(重要)한 말이에요. 에.
정말 이 유태인(猶太人)의 말을 명심(銘心)하세요. 국고(國庫)를 탕진(蕩盡)한 죄(罪), 하늘에서 용서(容恕)하지 않아. 이익(利益)을, 장사꾼이 이익(利益)을 못낸 죄(罪), 하늘에서 용서(容恕)하지 않아. 허경영(許京寧)이가 여러분을 지루하게 한 죄(罪), 하하하하. 허경영(許京寧)이가 용서(容恕)하지 않는다. 어.
이것이 굉장히 중요(重要)한 유태인(猶太人)들의 특징(特徵)입니다. 그래서 우리 민족(民族)은 이 사람들한테서 본받아야 돼.
[제 4부] 허경영(許京寧)에 빠진 이유, 속보이는 토론
(꽃비엔, KBS, 허경영, 노원역, 이준석)
꽃비연, 유튜브 한 번 틀어봐. 꽃비연이라고 내한테 뭐, 허경영(許京寧) 대통령(大統領) 만들기 프로젝트라고, 어떤 사람이 올렸죠? 꽃비연이라는 사람은 어떤 사람이야? 에? 명상(瞑想)하는 사람? 그래? 거 한 번 틀어봐, 여기에.
어, 그래요. 여러분들은, 여러분들은, 나는 그 사람 이름이, 나는 누가 이야기해서 봤어. 꽃비연이라는 거는, 이 여러분들은 뭐든지 보면 은, 이 지능(知能)이 높은지 낮은지, 이게 무슨 뜻이죠? 하하하하. 나는 안다는 소리 한 번도 못 들었어. 하하하하. 어? 어?
이 뜻으로 이런 걸 알 때는, 우리는 이런 단어(單語)가 올 때는, 뭐 그럴 수도 있죠? 이게 꽃비연, 이걸 반대(反對)로 연비꽃 이럴 수도 있죠. 에. 연비꽃이라고 있나? 없어요. 없어요. 그러면 어떻게 이런 예쁜 이름을 지었을까?
이런 이름은 이름이 거꾸로 뒤바뀐 거야. 원래(原來) 연비꽃 하면 이게 맞아. 발음상(發音上), 꽃비연, 이런 말이 있을 수 있나? 그러니까, 이 사람은 뭔가 문학(文學)을 하는 사람이야. 뭐여, 저, 저, 저 이 사람이 내, 허경영(許京寧) 대통령(大統領) 만들기 프로젝트, 뭐 이래가지고 만들어서 쭉 나와.
근데 이게 상당히 길어요. 내용(內容)이 길고, 이 사람이 이 그, 내 공약(公約) 서른세 가지도 쭉 다해놨지. 에? 결혼(結婚) 공약(公約), 그거 한 번 첫 번째 거. 서른세 가지 또 분석(分析)해가지고 다 만들었어. 아주 그냥 엄청난 돈을 들여서 만들은 거야, 저게. 저게 만들기 쉬운 게 아닙니다. 기술(技術)이 되게 좋아.
자, 이거는 유튜브에 들어가서, 여러분이 볼 수 있어. 유튜브에 있습니다. 꺼요. 이제 유튜브에 들어가면 이 사람 이야기가 볼 수가 있어, 그런데 상당히 편집(編輯)하는 기술(技術)이 좋아. 그러고 생각이 상당히 그 혜안(慧眼)이 좀 있어요. 꽃비연, 저 사람 거 한 번 쳐보세요.
이 사람이 내 공약(公約), 서른세 가지를 전부(全部) 분석(分析)해서, 뭐 다 이야기하고 있어. 이런 건 잘 만들었잖아? 재밌게, 어? 거, 우리가 돈 들여서 만들어야 될 걸 다 해놨어. 하하하하. 내 이런 사진(寫眞)도 좋잖아?
내 그 저, 노원구에서 저, 누구야? 이준석이 나온 거 한 번 틀어봐. 거기에 보면, KBS도 잘 만든 거예요. KBS도 잘 만들었는데, 이 사람도 잘 만들어. 어. KBS가 이준석이 말 한 다음에, 으쌰으쌰 하는 거, 그거 나오죠? 그게 내가 노원구에 있을 때 사진(寫眞)인데, 유세장(遊說場)에 있던 사람이 몽땅 내한테 온 거리(距離)가 1킬로미터야.
그런데 그 5,000명 되는 사람이 내한테 온 시간이 한 30분밖에 안 걸렸어. 거기에 갑자기 사람이 다 없어진 거야. 어느 정도(程度)입니까? 나는 후보(候補)가 아니고, 조용히 밥 먹으러 간 사람이야. 그런데 나를 한 사람이 목격(目擊)했는데, SNS를 때리면 애들이 금방 오겠죠. 거기 모이는 시간(時間)이 금방(今方) 다와.
그러니깐, 이 KBS가, 그들이 허경영에 빠진 이유, 속보이는 토론, 정치인 허경영을 말하다. 이런 프로를 만들었다는 자체(自體)가 대단하지 않습니까? 이걸 한 달간 촬영(撮影)을 했어. 헬리콥터가 우리 하늘궁에 와서 찍어, 얼마나 많은 사람이 동원(動員) 되었겠어요? 그런데 보면 전부(全部) 좋은 이야기야. 우리가 시간(時間)이 없어서 다 못 보지. 고거, 고거 이준석이 하는 거, 그거 한 번 보자고…….
잠간, 잠간, 이 사람들 앞에는 젊은 사람밖에는 없었어. 그럴 거 아닙니까? 그럼 젊은 사람이 싹 몰려갔다하면, 아무도 안 남았다 소리잖아? 하하하하. 그 한 번 보자고…….
아니, 한 5,000명(名)이 말예요. 허경영(許京寧)을 외치면, 소리가 얼마나 큰지 압니까? 하, 허경영(許京寧)을 외치는데, 그 사람들이 나하고 이해관계(利害關係)가 없는 사람이야. 근데 저쪽에 유세(遊說)하던 사람이 나한테 와서 비명(悲鳴)을 냅다 지를 때는, 뭔가 있는 거 아녜요.
그래서 만약(萬若)에 대통령(大統領) 후보(候補)가 돼가지고, 노원역에 나타났다, 그러면 일 나는 겁니다. 어. 그냥 막 일 나버려. 그렇기 때문에 누가 이 사람과 경쟁(競爭)을 할는지, 다음 대선(大選)이 볼만하겠어. 어. 어쨌든 새해 신년(新年)에 허경영(許京寧)의 이 장면(場面)은 여러분들이 봐놔야 되니까, 내 보여드리는 거예요.
에, KBS가 저렇게 분석(分析)해가지고, 허경영(許京寧)이가 기성(旣成) 정치인(政治人), 그 기성(旣成) 정치인(政治人)에게 뭘 했다는 거, 뒤에 나오잖아. 거 틀어봐……. 이 서른세 가지 공약(公約)…….
제가 과격(過激)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 사람들이 볼 때는 과격(過激)해 보이는 거야. 정치인(政治人)을 몽땅 정신교육대(精神敎育隊)에 보낸다니까, 과격(過激)하기는 과격(過激)해 보이지…….
우리가, 스톱해. 이 사람들이 국회(國會)앞에서 이렇게 좌판(坐板)을 깔아놓고, 이 국회의원(國會議員), 이철희 국회의원(國會議員) 맞잖아요, 어? 이철희 국회의원(國會議員), 또 이준석 비대위원장(非對委員長), 새누리당, 이 하버드대학 나온 분이잖아.
이런 사람들이 국회(國會)앞에 이렇게 좌판(坐板)을 깔고, 앉혀놓고, 이분들이, 이분이 내를 증언(證言) 서 준거야. 근데, 증언(證言)을 서는데 본인(本人)이, 본인(本人) 앞에 있던 사람이 다 허경영(許京寧) 앞으로 가버렸다. 이거는 상당히 어려운 증언(證言)이에요. 그래서 이분이 상당히 앞으로 정치적(政治的)으로 저, 좋은 전망(展望)이 밝은 사람이야. 양심적(良心的)이야.
나는, 사람을 찾고 있거든. 나라에, 나라를 혁명(革命)할려면 은, 사람을 찾아야 되잖아. 그래서 이분이 여태까지 국회의원(國會議員)이 안 되고, 이렇게 도는 것도, 운(運)이 있는 거 같애. 국회의원(國會議員)이 됐으면, 어디에 가야 되요? 정신교육대(精神敎育隊).
지금 국회의원(國會議員)이 아니라도 가야돼. 전직(前職), 현직(現職) 할 것 없어요. 그렇게 때문에 안 붙는 것도, 이 사람이 좋은 이유(理由)가 있는 거 같애. 하하하하. 에? 좋은 재목(材木)이 될려고. 에, 그래서 사람은 저렇게 자기(自己) 양심적(良心的)으로 해야 돼.
자기(自己)가 잘났다, 이거만 주장(主張)하는 게 아니라, 어떤 사람이 하나 나타났는데, 저게 민족(民族)에 어떤 특수성(特殊性)을 가지고 온 사람이 저기 왔구나, 그걸 알아보는 눈이 있어야 돼. 안 있어야 돼? 그런 걸 하버드 대학(大學)에서 가르친 거야.
정직(正直)하라, 끝까지 정직(正直)하라. 어? 너 자신(自身)을 높이려고 하지 말고 있는 그대로 말을 하라. 그래 정말 그런 교육(敎育)을 받은 사람이야. 안 그래요? 그래서 이 사람이 여기에, 잔디밭에 와서 앉아가지고, 자기(自己) 옛날 있었던 이야기를 말 한다는 거, 또 피디가. 이 사람이 그런 일이 있었던 걸 어떻게 알았겠어요?
이 사람이 정치권(政治權)에다가, 언론(言論)에다가 이야기 한 거야. 그러니까 방송국(放送局)에서 이 사람을 섭외(涉外)했지, 이 사람이 혼자 알고 있는 거를 알았겠어요? 그러면 이 사람 안 부르지. 그런 게 있다. 우리가 허경영(許京寧)이한테 이런 일이 있었다. 안철수하고 둘이가 이랬다. 자기(自己)들의 인기(人氣)가 최고(最高)였어. 근데 그 위에 뭐가 있어요? 허경영(許京寧)이가 또 있었던 거야. 깜짝 놀란 거지.
[제 5부] 허경영(許京寧)이가 바꿉니까, 안 바꿉니까?
(지식이식산업, 영생복제산업, 쌍벌죄 폐지)
그래서 앞으로 우리는 자동차(自動車)나, 전기(電氣), 뭐 이런 전자(電子), 이런 사업(事業)이 앞으로 우리는 상당히 약(弱)해지면서, 이 세상(世上)이 지식이식(知識移植) 산업(産業). 영생복제(永生複製) 산업(産業), 영생복제(永生複製),
사람이 영원(永遠)히 살 수 있도록, 복제(複製)를 계속(繼續)하는 거야. 영생복제(永生複製), 그러면 영생복제(永生複製) 산업(産業)은, 주사(注射) 한방만 맞으면, 100억(億)짜리 맞으면, 그 사람이 안 늙는다, 나이가 다시 스무 살로 내려간다고 그랬죠? 그러면 그거는 충분(充分)히 가능(可能)한 이야기야.
그 내가 대통령(大統領)되고 나면, 거기에 대한 연구(硏究) 지시(指示)를 내려. 그럼 내가 그 비밀(秘密) 정보(情報)를 알려줘. 내가 유전자(遺傳子) 정보(情報), 유전자(遺傳子)를 조합(調合)한 사람, 여러분의 세포(細胞)를 내 말 한마디, 내 사진(寫眞)에서부터 바꿔버려.
그러기 때문에, 내가 대통령(大統領)이 돼가지고, 우리나라가 세계(世界)를 통일(統一)하려면, 내가 아이디어를 줘야 돼, 안 줘야 돼? 그래 우리나라의 생명(生命) 복제(複製)가 자유(自由)스럽게 허락(許諾)을 해주는 거야. 지금은 통제(統制)하고 있죠? 종교단체(宗敎團體)가 하고 있죠?
나는 그걸 풀어요. 허용(許容)해, 허용(許容)해서 영생복제(永生複製), 영원(永遠)히 인간(人間)이 살 수 있는 복제(複製) 산업(産業)이 발달(發達)되는 거야. 그래서 이 영생복제(永生複製) 산업(産業)이, 이 지식이식(知識移植) 산업(産業)과 맞물려가지고 세계(世界) 경제(經濟)가 어마어마한 경지(境地)에서 부자(富者)가 나오는 거야.
一日不念善이면, 諸惡이 皆自起니라.
자, 오늘은 송구영신(送舊迎新), 나쁜 거는 버려야 되죠? 에. 일일불염선(一日不念善)이면, 사람이 하루만 착한 걸, 생각하지 않으면, 뭐라고요? 하루만 착할 걸 생각하지 않으면, 뭐라고요? 우리 저기에? 제악(諸惡)이, 뭐라고요? 에?
하루만 사람이 선(善)한 걸 생각하지 않으면, 모든 악(惡)한 것이, 다 개 자(字), 스스로 자 자(字), 일어날 기 자(字), 스스로 일어나버려. 그러니까, 사람, 여러분은 금년(今年)에는 항상(恒常) 착한 거, 선(善)하게 살겠다는 거, 정말 택배기사(宅配技士)한테, 내가 그것을 먹었소. 하고는, 누명(陋名)을 쓰고, 그 돈을 줄 수 있는 사람이, 여러분이 되면, 대한민국(大韓民國)은 희망(希望)이 있어?
그리고 유태인(猶太人)의 세 가지 하늘에서 용서(容恕)하지 못하는 죄(罪), 첫 번째 뭐요? 국고(國庫) 낭비(浪費) 죄(罪), 이거 우리가 뿌리 뽑아야 됩니다. 이거 뿌리 뽑으려면 은, 뭐를 여러분이 고쳐야 되냐? 쌍벌죄(雙罰罪)를 폐지(廢止)해야 돼. 쌍벌죄(雙罰罪), 현행(現行) 형법(刑法)에 있는 쌍벌죄(雙罰罪)를 앞으로 나는 없애버려.
쌍벌죄(雙罰罪)를 폐지(廢止)하면 어떻게 되요? 뇌물(賂物)을 준 사람이 신고(申告)만 하면, 10년(年)이든, 100년(年)이든, 신고(申告)만 하면, 무제한(無制限)이야. 그 뇌물(賂物) 준 금액(金額)을 그 사람한테 줘, 안 줘? 공무원(公務員)한테 뇌물(賂物)을 줬다, 그럼 그거 신고(申告)만 하면, 그 사람 처벌(處罰) 안 해.
그러고 그 사람은 목돈을, 30억(億) 줬으면, 30억(億)을 국가(國家)에서 받어. 좋아, 안 좋아? 쌍벌죄(雙罰罪)가 지금 현재(現在) 있기 때문에, 뇌물(賂物)을 줄 때, 서로 한통속이 돼, 안 돼? 주면서, 너도 말하면 잡혀가, 나도 잡혀가, 그리기 때문에 이게 유행(流行)이 돼, 안 돼? 절대 못 없앱니다. 부정부패(不正腐敗), 맞아, 안 맞아요?
야, 내거 너 소송비(訴訟費) 줄게, 느그는 이거 하나 해줘. 요런 사람은 못 막아. 그런데 이 쌍벌죄(雙罰罪)가 없을 때는, 밑에 사람이 그 정보(情報) 들으면, 가만있나요? 신고(申告)만 하면, 그 돈 자기(自己) 꺼야. 아니, 자기(自己), 자기(自己) 의원(議員)이 요런 짓을 했어, 보좌관(補佐官)이 신고(申告)만 하면, 그 돈이 지 꺼
누가 뇌물(賂物)을 준 거 알았어. 신고(申告)만 해버리면, 신고(申告)한 사람이, 그 뇌물(賂物) 금액(金額) 100억(億)을 자기(自己)가 가져와. 그러면, 우리, 우리나라에 5,000만 명(萬名)이 다 그렇게 할 수 있어? 그렇게 하면, 부정(不正)할래야 할 수가 없는데, 쌍벌죄(雙罰罪) 요놈이 원수(怨讎)야.
그래서 국회의원(國會議員)들이 요 쌍벌죄(雙罰罪)를 끝까지 가지고 있는 거야. 이거 먹을려고. 입을 막아야 되니까. 입을 막아야 되니까. 이 법(法)을 안 바꾸고 있는 거야.
허경영(許京寧)이가 바꿉니까, 안 바꿉니까? 바꾸면 은, 국고(國庫) 새는 거 없죠?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 늘어나죠? 그냥 대한민국(大韓民國) 청년(靑年)들, 여자(女子)들, 남자(男子)들 시집 장가 제 때, 제 때. 부모(父母)님들 노후(老後)에 여행(旅行)다니면서, 편안(便安)한 여생(餘生)을 보내게 해드려야 돼.
오늘 그러면, 정초(正初)에, 오늘 이 몇 회(回) 강의(講義)인가? 1117회. 금년(今年)에 7단위(單位)로 시작(始作)하는구먼. 하하하하. 금년(今年)이 좋은 징조(徵兆)입니다. 지금 내가 이렇게 인제 강의(講義)가 끝날 때 되니까, 우리 저 강 박사(博士)님이 지금 나오기 위해서 저기, 서 가지고 계셔도 돼. 서 가지고 계셔도 돼. 거, 저기 앉아 계셔. 나오세요…….
하늘궁이 다음 주(週)인가? 다음 주(週)죠? 어. 다음 주(週) 하늘궁에 올 때, 오늘은 못 데려 왔지만, 다음 주(週)에는 한 사람씩 데려와요. 한 사람 안 데려오는 사람, 하늘궁 정문(正門)에서, 하하하하. 퇴짜야. 퇴짜.
옆에 애인(愛人)을 한 명(名) 데려왔다, 그러면 내가 에, 한 시간(時間)동안 안고서 안 놔주지. 하하하하. 그렇게 사람들이 많이 와야 돼. 그래야 우리가 이제, 내년(來年)부터 이제 우리나라가 달라지니까, 내가 복권(復權)이 되죠? 그러니까, 서둘러야 됩니다. 에. 우리 저 박효숙 씨 나오세요. 한 말씀, 그래도 인사 말씀. 우리 박효숙 씨가 영어(英語)를 너무 잘 하셔……. 以上
송구영신(送舊迎新)-(송(送)-send off, 구(舊)-old, 영(迎)-greet, 신(新)-new)
교육혁명(敎育革命)-(교(敎)-teach, 육(育)-nurture, 혁(革)-change, 명(命)-mandate)
개파(改派)-(개(改)-change, 파(派)-faction)
부자지간(父子之間)-(부(父)-father, 자(子)-son, 지(之)-of, 간(間)-between)
오디푸스 콤플렉스(Oedipus Complex)-(오디푸스(Oedipus)-Oedipus, 콤플렉스(Complex)-complex)
국고낭비(國庫浪費)-(국(國)-nation, 고(庫)-treasury, 낭(浪)-waste, 비(費)-expense)
좌천(左遷)-(좌(左)-left, 천(遷)-move)
농업유딜(農業New Deal)-(농(農)-agriculture, 업(業)-industry, 유딜(New Deal)-New Deal)
만사형통(萬事亨通)-(만(萬)-all, 사(事)-things, 형(亨)-prosper, 통(通)-smoothly)
성직자(聖職者)-(성(聖)-holy, 직(職)-office, 자(者)-person)
성도(聖徒)-(성(聖)-holy, 도(徒)-disciple)
사유시대(私有時代)-(사(私)-private, 유(有)-possess, 시(時)-time, 대(代)-era)
공유시대(共有時代)-(공(共)-common, 유(有)-possess, 시(時)-time, 대(代)-era)
양적성장(量的成長)-(양(量)-quantity, 적(的)–ish, 성(成)-achieve, 장(長)-grow)
질적성장(質的成長)-(질(質)-quality, 적(的)–ish, 성(成)-achieve, 장(長)-grow)
영성(靈性)-(영(靈)-spirit, 성(性)-nature)
지식 이식 산업(知識移植産業)-(지(知)-know, 식(識)-knowledge, 이(移)-transfer, 식(植)-plant, 산(産)-produce, 업(業)-industry)
백만장자(百萬長者)-(백(百)-hundred, 만(萬)-ten thousand, 장(長)-chief, 자(者)-person)
천만장자(千萬長者)-(천(千)-thousand, 만(萬)-ten thousand, 장(長)-chief, 자(者)-person)
억만장자(億萬長者)-(억(億)-hundred million, 만(萬)-ten thousand, 장(長)-chief, 자(者)-person)
조만장자(兆萬長者)-(조(兆)-trillion, 만(萬)-ten thousand, 장(長)-chief, 자(者)-person)
노블리즈 오블리즈(Noblesse Oblige)-(노블리즈(Noblesse)-nobility, 오블리즈(Oblige)-obligation)
기복신앙(祈福信仰)-(기(祈)-pray, 복(福)-blessing, 신(信)-faith, 앙(仰)-look up to)
공덕(功德)-(공(功)-merit, 덕(德)-virtue)
공동소유(共同所有)-(공(共)-common, 동(同)-same, 소(所)-place, 유(有)-possess)
합유지분(合有持分)-(합(合)-combine, 유(有)-possess, 지(持)-hold, 분(分)-share)
총류지분(總類持分)-(총(總)-total, 류(類)-kind, 지(持)-hold, 분(分)-share)
주식회사(株式會社)-(주(株)-stock, 식(式)-form, 회(會)-meeting, 사(社)-company)
합자회사(合資會社)-(합(合)-combine, 자(資)-capital, 회(會)-meeting, 사(社)-company)
문중(門中)-(문(門)-family, 중(中)-middle)
사단법인(社團法人)-(사(社)-society, 단(團)-group, 법(法)-law, 인(人)-person)
공산주의(共産主義)-(공(共)-common, 산(産)-produce, 주(主)-master, 의(義)-doctrine)
자본주의(資本主義)-(자(資)-capital, 본(本)-root, 주(主)-master, 의(義)-doctrine)
사감(私感)-(사(私)-private, 감(感)-feeling)
공감(共感)-(공(共)-common, 감(感)-feeling)
정서적 공감(情緖的共感)-(정(情)-emotion, 서(緖)-thread, 적(的)–ish, 공(共)-common, 감(感)-feeling)
영생복제산업(永生複製産業)-(영(永)-eternal, 생(生)-life, 복(複)-duplicate, 제(製)-make, 산(産)-produce, 업(業)-industry)
쌍벌제(雙罰制)-(쌍(雙)-double, 벌(罰)-punishment, 제(制)-system)
부정부패(不正腐敗)-(부(不)-not, 정(正)-right, 부(腐)-rot, 패(敗)-decay)
국세(國稅)-(국(國)-nation, 세(稅)-tax)
지방세(地方稅)-(지(地)-land, 방(方)-direction, 세(稅)-tax)
임명제(任命制)-(임(任)-appoint, 명(命)-order, 제(制)-system)
선심성 예산(善心性豫算)-(선(善)-good, 심(心)-heart, 성(性)-nature, 예(豫)-prepare, 산(算)-calculate)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국(國)-nation, 민(民)-people, 배(配)-distribute, 당(當)-receive, 금(金)-money)
유세장(遊說場)-(유(遊)-travel, 세(說)-persuade, 장(場)-place)
기성정치(旣成政治)-(기(旣)-already, 성(成)-achieve, 정(政)-govern, 치(治)-rule)
민생정치(民生政治)-(민(民)-people, 생(生)-life, 정(政)-govern, 치(治)-rule)
용두사미(龍頭蛇尾)-(용(龍)-dragon, 두(頭)-head, 사(蛇)-snake, 미(尾)-tail)
정신교육대(精神敎育隊)-(정(精)-spirit, 신(神)-mind, 교(敎)-teach, 육(育)-nurture, 대(隊)-group)
송구영신(送舊迎新)-(Seeing off the old year and greeting the new, New Year’s greetings)
교육혁명(敎育革命)-(Education revolution)
판공비(辦公費)-(Official expenses, Business expenses)
좌천(左遷)-(Demotion, Relegation)
유대인(猶大人)-(Jew, Jewish people)
국고낭비(國庫浪費)-(Waste of national treasury)
오디푸스 콤플렉스(Oedipus complex)-(Oedipus complex)
일묘연(一妙緣)-(A subtle connection)
용변부동본(用變不動本)-(Using change without altering the foundation)
농업뉴딜(農業New Deal)-(Agricultural New Deal)
만사형통(萬事亨通)-(Everything goes well)
기복신앙(祈福信仰)-(Faith in blessings, Prosperity gospel)
공덕(功德)-(Merit, Virtue)
공동소유(共同所有)-(Joint ownership, Co-ownership)
합유지분(合有持分)-(Joint ownership share)
총유지분(總有持分)-(Aggregate ownership share)
사유시대(私有時代)-(Private ownership era)
공유시대(共有時代)-(Shared ownership era)
지식 이식 산업(知識移植産業)-(Knowledge transplantation industry)
영생복제산업(永生複製産業)-(Immortality cloning industry)
송구영신 (送舊迎新): [낡은 것을 보내고 새것을 맞이함 (Embracing the New by Releasing the Old)]
유의어: Transition and Renewal, Paradigm Shift, Generational Change
교육 혁명 (敎育革命): [교육 시스템의 근본적인 변화 (Educational Revolution)]
유의어: Pedagogical Transformation, Curricular Reform, Learning Paradigm Shift
국고 낭비 (國庫浪費): [국가 재정의 불필요한 지출 (Squandering of National Treasury)]
유의어: Fiscal Mismanagement, Public Fund Misuse, Governmental Waste
오디푸스 콤플렉스 (Oedipus Complex): [아들이 어머니에게 성적 애착을 느끼고 아버지를 경쟁자로 여기는 심리 (Oedipal Complex)]
유의어: Filial Rivalry, Psychosexual Conflict, Parental Attachment Issues
일묘연 천북행 (一妙緣 千北行): [하나의 미묘한 인연이 수많은 길로 이어진다 (Subtle Interconnection Leading to Diverse Paths)]
유의어: Interconnected Destiny, Butterfly Effect, Karmic Linkage
용변부동본 (用變不動本): [변화 속에서도 본질은 변하지 않는다 (Unchanging Essence Amidst Transformation)]
유의어: Immutable Core, Constant Principle, Enduring Nature
좌천 (左遷): [낮은 직위나 한직으로 옮겨짐 (Demotion/Reassignment to a Lesser Post)]
유의어: Administrative Downgrade, Career Setback, Punitive Transfer
농업 뉴딜 (農業 New Deal): [농업 부문의 대규모 개혁 및 투자 정책 (Agricultural Revitalization Program)]
유의어: Rural Economic Stimulus, Agrarian Reform, Sustainable Agriculture Initiative
지식 이식 산업 (知識移植産業): [지식을 직접 이식하는 기술 기반 산업 (Knowledge Implantation Industry)]
유의어: Cognitive Transfer Technology, Neural Information Transfer, Brain-Computer Interface Applications
조만장자 (兆萬長者): [천문학적인 부를 소유한 사람 (Trillionaire/Mega-Billionaire)]
유의어: Ultra-Wealthy Individual, Financial Titan, Economic Powerhouse
사유 시대 (私有時代): [개인의 소유와 축적을 중시하는 시대 (Era of Private Ownership)]
유의어: Age of Individual Accumulation, Private Property Dominance, Capitalist Epoch
공유 시대 (共有時代): [공동의 소유와 나눔을 중시하는 시대 (Era of Shared Prosperity)]
유의어: Age of Collective Ownership, Collaborative Economy, Communalism
영생 복제 산업 (永生複製産業): [영원한 생명을 위한 복제 기술 산업 (Immortality Replication Industry)]
유의어: Bio-Regenerative Technology, Life Extension Science, Eternal Life Engineering
일불염선 제악자생 (一不念善 諸惡自生): [하루라도 선을 생각하지 않으면 모든 악이 스스로 일어난다 (Neglect of Goodness Breeds All Evils)]
유의어: Moral Decay, Ethical Erosion, Consequence of Apathy
쌍벌제 (雙罰制): [뇌물을 주고받은 양측을 모두 처벌하는 제도 (Dual Punishment System)]
유의어: Reciprocal Penalty, Joint Liability Law, Mutual Sanction Policy
공동 소유 (共同所有): [여러 사람이 함께 소유하는 형태 (Co-ownership)]
유의어: Collective Ownership, Joint Property, Shared Assets
합유 지분 (合有持分): [공동 소유의 한 형태로, 지분 처분에 제약이 있는 형태 (Joint Tenancy with Restrictions)]
유의어: Restricted Co-ownership, Collective Shareholding, Undivided Interest
총유 지분 (總有持分): [법인격 없는 단체가 소유하는 형태로, 구성원의 지분권이 없는 형태 (Communal Ownership without Individual Shares)]
유의어: Corporate Collective Ownership, Unincorporated Association Property, Group-Owned Assets
사감 (私感): [개인적인 감정 (Personal Sentiment)]
유의어: Individual Emotion, Subjective Feeling, Private Bias
공감 (共感): [다른 사람의 감정이나 생각에 동의하고 함께 느끼는 것 (Empathy/Shared Understanding)]
유의어: Sympathy, Resonance, Mutual Feeling
송구영신 (送舊迎新): [Embracing the New Era]
교육 행명 (教育行名): [Educational Revolution]
개파한 사람 (個派한 사람): [Unconventional Thinker]
국고 낭비 (國庫浪費): [Misappropriation of Public Funds]
좌천 (左遷): [Demotion]
농업 유딜 (農業New Deal): [Agricultural Revitalization Policy]
오디퍼스 컴플렉서 (Oedipus Complex): [Oedipal Complex]
미묘 (微妙): [Subtle and Nuanced]
일묘연 천북행 (一妙然千北行): [A Single Subtle Thought Leading to a Thousand Paths]
용변 부동본 (用變不動本): [Adaptation Without Changing Core Principles]
단명 (短命): [Short-Lived Prosperity]
공덕 (功德): [Meritorious Contribution]
기복 신앙 (祈福信仰): [Prosperity Gospel]
사유 시대 (私有時代): [Era of Private Ownership]
공유 시대 (共有時代): [Era of Shared Prosperity]
양적 성장 (量的成長): [Quantitative Growth]
질적 성장 (質的成長): [Qualitative Development]
지식 이식 산업 (知識移植産業): [Knowledge Implantation Industry]
조만 장자 (兆萬長者): [Trillionaire]
영생 복제 산업 (永生複製産業): [Immortality Replication Industry]
사감 (私感): [Private Sentiment]
공감 (共感): [Collective Empathy]
쌍벌제 (雙罰制): [Dual Punishment System]
합유 지분 (合有持分): [Joint Ownership (Undivided Share)]
총유지분(總有持分) (總有持分): [Communal Ownership]
00:00:05 New Year’s Greetings and the Necessity of Educational Reform (교육 개혁)
00:15:45 Characteristics of Jewish People and Sins Unforgivable by Heaven (하늘이 용서하지 않는 죄)
00:30:10 Transition to the Shared Economy Era (공유 시대) and Future Industry Outlook
00:55:31 Accumulating Public Merit (Gongdeok, 공덕) and the True Meaning of Blessings (복)
01:10:50 Real Estate Ownership Structure and the Problems of Capitalism (자본주의)
01:23:45 The True Meaning of Bidding Farewell to the Old and Welcoming the New (Songgu-yeongsin, 송구영신) and Hope00:00:05 새해 인사와 교육 개혁의 필요성
00:15:45 유대인의 특징과 하늘이 용서하지 않는 죄
00:30:10 공유 시대로의 전환과 미래 산업 전망
00:55:31 공덕 쌓기와 올바른 복의 의미
01:10:50 부동산 소유 구조와 자본주의의 문제점
01:23:45 송구영신의 진정한 의미와 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