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6.02 1131 국민의 3대주권과 3대권리를 국민배당금으로 해결한다( Solving the Nation’s Three Sovereignties and Rights with national dividend)
현재 시대를 ‘은혜가 중지된 심판 시대’로 정의하고, 이에 대한 해결책으로 국민배당금 제도를 제시한다. 궁극적으로는 국민배당금을 통해 국민의 3대 권리(생존권, 소유권, 평등권)를 보장하고, 대한민국을 세계의 수도로 만드는 비전을 제시한다.
- 현재 시대 진단: 은혜가 중지된 심판 시대
해인시대(海印時代)의 특징:
언어도단(言語道斷) 시대: 말이 통하지 않는 시대.
말본시대(末本時代): 본말이 전도된 시대 (덕본재말(德本財末)이 아닌 재본덕말(財本德末)).
자견타부(子見打父) 시대: 아들이 아버지를 치는 시대 (국민이 대통령을 두려워하는 형국).
환부역조(換父易祖) 시대: 돈으로 조상, 학위, 명예를 사는 시대.
은혜 중지:
이 시대는 은혜가 없는 시대로, 아무리 기도해도 은혜가 중지된 상태.
한반도에 온 이후 대한민국에는 은혜가 존재하지 않음.
율법시대와 은혜시대를 지나 심판시대가 도래.
심판시대에는 은혜와 은총이 없음.
인류의 백회(百會)가 완전히 막혔을 때 지상에 강림.
- 사회 문제 진단 및 해결책
정의(正義)와 공의(公義):
현재 사회는 정의를 부르짖지만 나라를 망치는 행위.
국가 간의 정의는 충돌하며, 이는 전쟁을 부추김.
미래 인류의 운명은 공의(公義)를 말하는 자에 의해 바뀜.
문재인 대통령은 정의로운 사람이지만, 공의롭지 않아 위험.
경제 문제와 재벌:
재벌 기업들은 돈을 벌어 해외에 투자하여 국내 경제에 악영향.
삼성에 노조가 생긴 것은 대량 실업자 발생과 경제 파탄의 전조.
해결책: 재래시장 및 재벌 쇼핑몰이 아닌 곳 이용 권장.
기업 경영의 원칙:
상호(商號)에 맞는 사업: 삼성은 작은 사업(반도체, 조미료)에 적합하며, 현대는 중장비, 건설, 자동차, 선박에 적합.
상호에 맞지 않는 사업은 실패.
다시다 사례: 미원과의 경쟁에서 ‘다시다’라는 이름으로 성공.
지자체 및 교육감 선거 폐지:
지자체 단체장들의 선심성 예산 사용으로 인한 재정 파탄.
지자체 선거와 교육감 선거는 불필요한 예산 낭비이므로 폐지해야 함.
- 국민배당금 제도 도입
국민의 권리:
국민은 대한민국 주식회사(株式會社)의 주주이며, 국가 재산 7경(京)에 대한 배당금을 받을 권리가 있음.
국민의 3대 권리: 생존권, 소유권, 평등권.
민주주의 3대 원칙: 절대 공평, 인간 존엄, 행복 추구.
자본주의 3대 원칙: 소유권 절대, 계약 자유, 과실 책임.
국민배당금 내용:
20세 이상 모든 국민에게 월 150만원 지급 (부부 합산 300만원).
직업 유무, 재산 유무와 상관없이 지급.
결혼 시 1억원, 주택자금 2억원, 자녀 출산 시 5천만원 지급.
국민배당금의 효과:
가정 경제 안정 및 소비 활성화.
노인 부양 문제 해결 및 부모 쟁탈전 발생.
국민의 행복 추구권 보장.
국민배당금 재원 마련:
지자체 선거, 교육감 선거 폐지, 국회의원 수 300명에서 100명으로 감축 등을 통해 예산 절감.
기업인 구속 대신 벌금형 부과 (벌금제 도입).
세금 포인트 제도 도입으로 기업하기 좋은 나라 조성.
- 리더십과 비전
섭리(攝理)의 중요성:
진리(眞理)는 섭리(攝理)에 지므로, 진리만으로는 세상을 통일할 수 없음.
자연재해 등은 섭리의 영역.
지명(地名)의 예언적 의미:
부산(釜山): ‘뜰 부’, ‘뫼 산’으로, 산이 떨어져 나간다는 의미 (지진대와 연관).
영종도(永宗島): 비행기가 뜬다는 의미.
김포(金浦): 쇠로 된 배가 날아다닌다는 의미.
비산동(飛山洞): 산이 날아간다는 의미 (공항 건설로 산이 깎임).
왕산(王山): 왕이 사는 산이라는 의미 (궁궁을을(弓弓乙乙)과 연관).
세계 수도 서울:
영종도 왕산은 궁궁을을(弓弓乙乙)의 장소이며, 세계의 수도가 될 것.
북한강, 한강, 임진강 세 강이 합류하는 지역이 세계 수도의 자리.
인천공항은 서울국제공항으로 변경, 경기도 전체가 서울특별시가 될 것.
‘서울 경(京)’자가 이름에 들어간 세계를 통일하고 서울을 편안하게 할 것.
지도자 정신교육대:
대통령이 되면 국회의원 300명을 지도자정신교육대에 입소시키고, 국가혁명위원회 100명을 직접 선출하여 공약을 일사천리로 통과시킬 것.
교육대에서 시험에 합격해야 국회의원 선거에 나갈 수 있음.
이는 국민이 배당금을 받지 못한 것에 대한 응분의 보상.
하늘궁 건립:
전 세계인들이 하늘궁으로 올 것이므로 잘 건립해야 함.
대통령이 된 이후 하늘궁으로 전 세계 돈 500조가 몰려올 것.
- 면접 요령
면접관을 대하는 태도:
면접관을 어머니나 아버지처럼 대하고, 밝게 웃으며 쳐다볼 것.
깊이 생각하지 말고, 모르는 것은 솔직하게 모른다고 말할 것.
면접관이 보는 네 가지:
융통성, 실력(진취성).
융통성과 실력이 모두 있으면 A, 실력만 있으면 B, 융통성만 있으면 C, 둘 다 없으면 D.
주의사항:
암기한 것을 생각하느라 눈동자가 흐려지지 않도록 주의.
자신의 실력을 자랑하지 말고, 상사의 말을 잘 듣고 회사 분위기를 즐겁게 해줄 사람임을 어필.
해인시대(海印時代): 인터넷 시대를 의미하며, 강림하는 시대.
언어도단(言語道斷): 말이 통하지 않는 시대.
말본시대(末本時代): 본말이 전도된 시대.
자견타부(子見打父): 아들이 아버지를 치는 시대.
환부역조(換父易祖): 돈으로 조상, 학위, 명예를 사는 시대.
정의(正義): 각자의 입장에서 옳다고 생각하는 것.
공의(公義): 전체의 이익을 추구하는 것.
섭리(攝理): 진리보다 상위 개념으로, 세상의 모든 이치를 포괄하는 가장 높은 개념.
궁궁을을(弓弓乙乙): 영종도 왕산 해수욕장과 을왕리 해수욕장을 의미하며, 세계 수도가 될 장소.
토너먼트(Tournament): 승자만이 살아남는 경쟁 방식 (복싱).
리그전(League): 협력과 화합을 중시하는 경쟁 방식 (축구, 야구).
지도자정신교육대: 허경영 대통령 당선 시 국회의원들이 입소하여 교육받는 곳.
박정희 대통령 일화:
미국 케네디 대통령에게 원조를 요청했으나 거절당함.
독일에서 광부와 간호사를 담보로 차관을 얻음.
약자에게는 겸손하고 강자에게는 강한 면모를 보임.
키가 작아 고개를 숙이지 않았다는 유머.
예언:
박근혜 대통령 당선 및 탄핵, 국회선진화법 통과, 최순실 사태 등을 예언.
치유 능력:
LA 강연에서 눈빛 에너지로 사람들의 질병을 치유한 사례.
하늘궁 기념품:
하늘궁 방문객에게 네 잎 클로버 케이스를 증정.
네 잎 클로버는 가장 많이 소유하고 있으며, 미래에 가치가 상승할 것.
1. 개요
1.1 서론
이 보고서는 허경영 강연 내용을 바탕으로, 현재 사회의 문제점을 진단하고 그 해결책으로 제시된 국민배당금 제도와 새로운 리더십에 대해 설명한다. 또한, 시대의 변화와 그에 따른 개인과 사회의 역할 변화를 다루며, 독자들이 복잡한 사회 현상을 쉽게 이해하고 미래를 준비하는 데 도움을 주고자 한다.
1.2 전체 구조
flowchart TD A[“시대 진단: 은혜가 없는 심판 시대”] –> B[“사회 문제: 정의와 공의의 충돌”] B –> C[“해결책: 국민배당금과 새로운 리더십”] C –> D[“리더십의 역할: 공의로운 경제와 기업 환경”] [“개인의 역할: 면접 요령과 하늘궁”] style A fill:#f9f,stroke:3.33,stroke-width:2px style B fill:#bbf,stroke:3.33,stroke-width:2px style C fill:#ccf,stroke:3.33,stroke-width:2px style D fill:#ffc,stroke:3.33,stroke-width:2px style E fill:#cfc,stroke:3.33,stroke-width:2px
- 시대 진단: 은혜가 없는 심판 시대
현재는 ‘해인 시대’이자 ‘언어도단 시대’로, 본질이 뒤바뀐 ‘말본 시대’이며, 은혜가 없는 ‘심판 시대’이다.
2.1. 본질이 뒤바뀐 ‘말본 시대’
덕본재말(德本財末)의 전도
원래는 덕(德)이 근본이고 재물(財物)이 끄트머리에 있어야 하지만, 지금은 재물이 근본이 되는 ‘말본 시대’이다.
이는 본질이 뒤바뀐 시대를 의미한다.
2.2. 아들이 아버지를 치는 ‘자견타부’와 ‘환부역조’ 시대
국민이 대통령을 두려워하는 시대
‘자견타부(子見打父)’는 아들이 아버지를 치는 것을 뜻하며, 이는 국민이 아버지인데 대통령이 국민을 치는 형국이다.
국민은 대통령이 북한에 말려들거나 나라를 망칠까 봐 걱정하며, 심지어 전쟁이 나야 부채가 없어질 것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다.
미국이 중국과 전쟁을 해야 살아남는다고 생각하는 것과 같은 맥락이다.
돈이 족보와 명예를 사는 ‘환부역조’ 시대
‘환부역조(換父易祖)’는 조상의 족보를 돈으로 사고파는 시대를 의미하며, 돈이 족보와 명예를 사는 시대이다.
이는 돈이 없으면 부모를 사람 취급하지 않는 현상으로 이어진다.
2.3. 은혜가 중지된 ‘심판 시대’
종교의 쇠퇴와 은혜의 부재
모든 종교가 은혜, 구원, 해탈을 이야기하지만, 이 시대에는 은혜가 존재하지 않는다.
아무리 기도해도 은혜가 중지된 시대이며, 이는 은혜 시대의 끝을 의미한다.
율법 시대와 예수의 은혜 시대가 2천 년간 지속되었지만, 인류는 굶어 죽는 사람이 많음에도 향락과 사치에 빠져 종교가 비약적으로 발전했다.
그러나 이제 종교는 쇠퇴기에 접어들었으며, 국민들이 종교를 믿어봤지만 결국 정의는 행했으나 공의를 이루지 못했다.
하늘에서 에너지를 차단하여 모든 사람의 백회(머리 정수리 부분)가 막혔을 때, God-man이 지상에 내려왔다.
은혜받은 자들이 역할을 못 하여 은혜가 거둬졌고, 심판 시대에는 율법이나 은혜가 소용없다.
유럽의 교회가 없어지고 미국의 교회가 하루에 500개씩 없어지는 등 종교가 쇠퇴하고 있다.
- 사회 문제: 정의와 공의의 충돌
정의는 국가 간 충돌을 야기하며, 공의는 전체의 이익을 추구한다.
3.1. 정의의 위험성
정의는 나라를 망친다
지금 우리가 부르짖는 정의는 국가와 국가의 전쟁을 부추겨 나라를 망치는 행위이다.
국가 간 정의의 충돌
우리나라의 정의와 일본의 정의는 다르다. 안중근 의사는 일본에서 역적이며, 일본의 정의는 독도를 빼앗는 것이다.
북한과 우리의 정의도 다르며, 정의가 다르면 충돌하게 된다.
동업자들도 상대를 죽이고 모든 것을 차지하려 하듯이, 정의가 다르면 싸움이 일어난다.
이러한 시대에 남북 관계를 잘못 짚으면 큰일 난다.
3.2. 공의의 중요성
정의로운 문재인 대통령의 위험성
문재인 대통령은 착하고 정직하며 정의로운 사람이지만, 정의롭기 때문에 위험하다.
공의를 주장하는 자의 등장
인류의 운명은 공의를 주장하는 자가 나타날 때 바뀐다.
공의는 전체의 이익을 추구하는 것으로, 경제는 공의로 해야 한다.
국가 전체 행정은 정의로 할 수 있지만, 기업들까지 정의로 한다면 기업은 도산한다.
3.3. 환부역조 시대의 기업 문제
재벌 기업의 해외 투자 문제
국민의 돈이 롯데, 신세계 등 재벌 쇼핑몰에 모여 해외로 투자된다.
이는 국내 돈이 해외로 빠져나가 나라가 위험해지는 결과를 초래한다.
반면, 개인 쇼핑몰이나 마트에서 사용된 돈은 국내에 머무른다.
삼성 노조 결성으로 인한 경제 파탄 예고
삼성에 노조가 생긴 것은 ‘환부역조 시대’가 왔다는 신호이며, 대량 실업자가 예고된다.
삼성에 노조가 생기면 외국 자본이 도망가고, GDP의 40%를 차지하는 삼성의 노조는 경제 파탄을 야기할 수 있다.
강경 노조가 생길수록 우리나라 경제는 파탄에 이르게 된다.
삼성은 과거 이병철 회장에게 노조가 생기지 않는 아이디어를 제공받았으나, 시대가 바뀌면서 노조가 생겼다.
삼성의 로고를 빨간색으로 바꾸라는 조언을 듣지 않아, 세계 1등 기업으로 올라가던 삼성이 포물선을 그리며 하락할 수 있다.
삼성은 이병철, 허준구, 조홍제 세 사람의 별이 모여 만들어진 회사로, 작은 사업(설탕, 조미료, 반도체)에 적합하다.
삼성은 ‘다시다’라는 조미료로 ‘미원’을 이겼고, 반도체 사업은 성공했지만, 자동차와 같은 중장비 사업은 실패했다.
현대는 ‘임금 왕자’와 ‘볼 견자’를 합친 이름으로, 임금을 겨냥하는 형국이라 중장비, 건설, 자동차, 선박 사업에 적합하며, 반도체 사업은 실패했다.
상호에 맞지 않는 사업을 하는 기업은 망하게 된다.
- 해결책: 국민배당금과 새로운 리더십
국민배당금은 국민의 행복추구권을 보장하고, 새로운 리더십은 국가 혁명 위원회를 통해 공약을 실현한다.
4.1. 국민배당금 제도의 필요성
가정의 안정과 경제 활성화
모든 국민에게 20세부터 매월 150만 원을 지급하여 가정주부의 안정과 경제 활성화를 돕는다.
남편이 없어져도 150만 원이 저축되고, 부부가 함께 받으면 300만 원이 들어와 소비가 늘고 경제가 돌아가 세금이 많이 걷히고 다시 배당금이 늘어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든다.
국민의 행복추구권 보장
대한민국은 7경의 재산을 가진 주식회사이며, 국민은 주주로서 배당금을 받아야 한다.
현재 국민은 행복추구의 권리가 있음에도 카드값, 병원비 등으로 희망 없이 살아가고 있다.
근로자 절반이 200만 원 이하의 비정규직이며, 소상공인 800만 명의 생활은 매우 어렵다.
국민배당금은 노인 부양 문제 해결에도 기여한다.
요양원비 80 100만 원을 주고도 돈이 남아 노인수당과 함께 노후 불안을 해소한다.
주민등록만 있으면 배당금을 수령할 수 있어, 노인들을 서로 모시려는 ‘부모 쟁탈전’이 벌어질 것이다.
현재 영세민에게 주는 돈은 아르바이트 등으로 세금 기록이 남으면 지급이 중단되는데, 이는 일을 못 하게 하는 법이므로 없애야 한다.
국민배당금은 재산 유무와 관계없이 모든 국민에게 지급되어야 한다.
월급날과 배당금 지급일이 따로 있어 국민들의 기쁨과 노후 안정을 가져다줄 것이다.
4.2. 새로운 리더십과 국가 혁명 위원회
국회의원 축소 및 지자체 선거 폐지
국방 예산 37조, 서울시 예산 23 24조 등 국가 예산이 블랙홀처럼 사라지고 있다.
지자체 단체장들이 선심성 예산을 써서 미국 시카고, LA, 캘리포니아 등 많은 지자체가 부도났다.
지자체 선거와 교육감 선거를 폐지하여 1조 원의 예산을 절감하고, 이를 국민배당금으로 활용해야 한다.
국회의원을 300명에서 100명으로 줄이고 예산을 50%만 줄여도 국민에게 배당금을 주고도 돈이 남는다.
국회의원 정신 교육 및 국가 혁명 위원회
대통령이 되면 300명의 국회의원을 지도자 정신 교육대에 넣고, 국가 혁명 위원회 100명을 직접 선출하여 공약을 일사천리로 통과시킨다.
국회의원들이 국민배당금을 못 받게 한 피해에 대한 보상 차원이며, 시험에 붙어야 교육대에서 나올 수 있다.
혁명 위원회가 만들어지면 다음 달부터 국민배당금이 지급될 것이다.
강력한 지도자가 나오지 않으면 나라는 구심점을 얻을 수 없으며, 도전자가 있을 시 지위 고하를 막론하고 가차 없이 처리할 것이다.
- 리더십의 역할: 공의로운 경제와 기업 환경
기업하기 좋은 나라를 만들기 위해 기업주 구속을 없애고 벌금제를 도입한다.
5.1. 기업인 구속 금지 및 벌금제 도입
기업인은 국가 유공자
기업주는 세금을 낸 기록이 있으므로 국가 유공자이며, 함부로 구속해서는 안 된다.
벌금제와 세금 포인트 제도
기업인에게는 벌금 외 인신 구속을 절대 없애고, 벌금제를 도입하여 기업하기 좋은 나라를 만든다.
세금 포인트 제도를 도입하여 세금을 많이 낸 기업이나 개인은 어떠한 경우에도 구속되지 않고 불구속 재판을 받는다.
감옥의 95%를 없애고 벌금제로 전환하면 연간 100조 원의 배당금 재원이 확보된다.
롯데 회장처럼 기업인을 구속하는 대신 벌금을 부과하면, 그 돈이 국민 배당금으로 돌아와 국민의 이익이 된다.
살인범이나 흉악범은 현재 감옥에 수용하되, 사막을 없애는 몽골로 보내는 방안도 고려한다.
- 개인의 역할: 면접 요령과 하늘궁
개인은 토너먼트식 경쟁 대신 리그전식 협력을 추구하고, 면접 시에는 진솔하고 친화적인 태도를 보여야 한다.
6.1. 토너먼트식 경쟁 지양 및 리그전식 협력 추구
경쟁 사회의 문제점
복싱과 같은 토너먼트 경기는 승자 부활을 의미하며, 자본주의 사회의 경쟁을 상징한다.
이러한 경쟁은 형제간의 싸움과 같아 지는 사람은 가슴 아프고 이기는 사람은 교만해진다.
컴퓨터 게임처럼 이기는 것에만 몰두하는 토너먼트식 사고방식은 사회에 큰 문제를 야기한다.
협력의 리그전
축구, 야구와 같은 리그전은 협조와 협력을 의미한다.
박정희 대통령의 새마을 운동 정신인 근면, 자조, 협동 중 ‘협동’이 바로 리그전의 정신이다.
재벌은 존중하되, 그들이 낸 세금으로 어려운 사람을 돕고 배당금을 지급하여 리그전식 화합을 이루어야 한다.
자녀들에게 공부만 잘하라고 가르치는 토너먼트식 교육은 아이들의 정신을 이상하게 만든다.
6.2. 면접 요령: 진솔함과 친화력
면접관의 평가 기준
면접관은 융통성과 실력(진취성)을 기준으로 평가한다.
융통성과 실력이 모두 있으면 A, 실력은 있지만 융통성이 없으면 B, 실력은 없지만 융통성이 있으면 C, 둘 다 없으면 D로 평가되어 탈락한다.
면접 시 태도
면접 시에는 허경영을 마음속에 넣고, 공부한 내용은 잊어버려야 한다.
면접관을 밝게 웃으며 쳐다보고, 모르는 것은 솔직하게 모른다고 말하는 순수한 태도를 보여야 한다.
자신의 실력을 자랑하기보다, 상사를 제치고 올라갈 사람이 아니며, 시키는 일을 열심히 하고 회사 분위기를 즐겁게 해 줄 사람이라는 인상을 주어야 한다.
면접관은 이력서를 통해 지원자의 기본 바탕을 이미 알고 있으므로, 친화적인 태도를 보이는 것.
6.3. 하늘궁의 역할과 에너지
하늘궁의 치유 에너지
강연자는 LA에서 250명에게 눈빛 에너지를 주어 많은 사람이 치유되었다.
한 사례로, 왼쪽 귀밑에 계란 크기의 혹이 있던 사람이 에너지를 받고 혹이 사라졌다는 메시지를 공개했다.
하늘궁의 활성화와 세계 수도
하늘궁은 변혁기에 있으며, 적극적인 협조를 통해 활성화되어야 한다.
앞으로 전 세계인들이 하늘궁으로 올 것이므로, 하늘궁을 잘 건립해야 한다.
대통령이 된 이후에는 연간 500조 원 정도의 전 세계 돈이 하늘궁으로 몰려올 것이며, 이 돈은 국민 배당금으로도 많이 나갈 것이다.
허경영의 ‘보훈 혁명’ 공약의 핵심은? 참전 용사에게 일시불 5억 원과 매월 300만 원을 지급하여 국가에 헌신한 이들을 제대로 대우하고, 이를 통해 국민의 3대 주권과 3대 권리를 국민 배당금으로 해결하겠다는 것입니다.
- 보훈 혁명과 국민 배당금 정책
허경영은 국가에 헌신한 참전 용사들을 제대로 대우하고, 모든 국민에게 국민 배당금을 지급하여 국민의 3대 주권과 3대 권리를 해결하겠다.
1.1. 참전 용사 대우 및 보훈 혁명
참전 용사에 대한 부당한 대우 지적
전쟁에 참여한 용사들은 월 20만 원을 받는 반면, 국회의원이나 지자체 의원들은 수억 원을 받는 현실을 비판한다.
전방에서 고생하는 병사들이 월급 10만 원을 받는 상황을 지적하며 불공평하다.
보훈 혁명 공약 제시
월남 참전 용사와 6.25 참전 용사에게 일시불 5억 원을 지급한다.
매월 300만 원을 추가로 지급하겠다고 약속한다.
- 현재 시대 진단: ‘환부역조’와 ‘심판 시대’
허경영은 현재 시대를 ‘본말이 전도된 시대’인 환부역조 시대이자, ‘은혜가 없는 시대’인 심판 시대로 진단하며, 이러한 시대적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자신이 왔다.
2.1. 본말이 전도된 ‘환부역조 시대’
‘말본 시대’의 도래
현재는 ‘언어도단 시대’이자 ‘말본 시대’로, 본말이 전도된 시대.
덕본재말(德本財末), 즉 덕이 근본이고 재물이 말단이어야 하지만, 지금은 재물이 근본이 된 시대라고 지적한다.
‘자견타부’와 ‘환부역조’ 현상
‘아들이 아버지를 친다’는 자견타부(子見打父)는 국민이 대통령을 치는 형국으로 나타난다.
일부 국민은 한반도 전쟁을 통해 부채를 없애고 살기를 원하며, 미국이 중국과 전쟁해야 살아남는다고 생각하는 등 비정상적인 사고방식이 만연하다.
이러한 시대를 환부역조(換父易祖) 시대라고 정의하며, 돈으로 족보와 명예를 사는 시대.
2.2. 은혜가 없는 ‘심판 시대’
은혜가 중지된 시대
모든 종교가 구원과 해탈을 약속했지만, 이 시대에는 은혜가 없는 시대가 도래했다.
아무리 기도해도 은혜가 중지된 시대이며, 자신이 한반도에 온 이유가 바로 이 때문.
인류의 타락과 종교의 쇠퇴
인류는 2천 년간 은혜 시대가 지속되었음에도 매년 5억 명을 굶겨 죽이면서 향락과 사치에 빠져있다.
종교는 비약적으로 발전했지만, 이제 쇠퇴기에 접어들었다고 진단한다.
정의와 공의의 충돌
종교가 정의를 행했지만 공의(公義)를 이루지 못했다고 지적한다.
현재 우리가 부르짖는 ‘정의’는 국가를 망치는 것이며, 국가 간 전쟁을 부추긴다.
예를 들어, 안중근 의사는 한국의 정의지만 일본에서는 역적이며, 일본의 정의는 독도를 빼앗는 것.
남북한의 정의가 다르듯이, 정의는 충돌을 일으키며 동업자들도 상대를 죽이고 모든 것을 차지하려 한다.
문재인 대통령은 정의로운 사람이지만, 정의로운 사람이기 때문에 위험하며, 인류의 운명은 공의를 주장하는 자가 나타날 때 바뀐다.
2.3. 환부역조 시대의 사회 문제
부모 공경의 상실
환부역조 시대에는 부모가 가난하면 자식들이 부모를 사람 취급하지 않는다.
자식들이 40 50년 동안 부모를 보살필 능력이 없어 부모가 살아오면 도망가는 현실을 지적한다.
국민 배당금의 필요성
모든 국민에게 20세부터 매월 150만 원의 국민 배당금을 지급하여 가정의 안정을 도모한다.
부부가 각각 150만 원씩 총 300만 원을 받으면 소비가 늘어나 경제가 활성화되고 세금이 많이 걷혀 다시 배당금으로 돌아오는 선순환 구조를 설명한다.
재벌 기업의 해외 투자 문제
현재는 백화점 등 재벌 기업 쇼핑몰에서 모인 돈이 해외로 투자되어 국내 경제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지적한다.
삼성에 노조가 생긴 것은 환부역조 시대의 도래를 알리는 신호이며, 대량 실업자가 예고된다.
삼성 노조의 등장은 외국 자본 이탈과 국내 경제 파탄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우려한다.
재벌 기업들이 돈을 해외로 투자하면서 국내 근로자들은 실업자가 되고 후손들의 미래가 위협받는다.
따라서 재래시장이나 재벌 쇼핑몰이 아닌 곳을 이용해야 국내 자본이 해외로 빠져나가는 것을 막을 수 있다.
2.4. 기업 상호와 운명
삼성의 운명과 상호
삼성은 로고 색깔을 빨간색으로 바꾸지 않아 포물선처럼 하락할 것이라고 예언한다.
삼성은 이병철, 허준구, 조홍제 세 사람의 별이 모여 만들어진 ‘삼성(三星)’으로, 큰 사업보다는 설탕, 조미료 같은 작은 사업에 적합하다.
삼성의 성공 사례: 다시다
삼성은 미원 조미료를 이기기 위해 ‘다시다’라는 이름을 만들어 성공했다.
‘다시다’는 ‘입맛을 다시다’라는 의미로, 소비자들이 조미료 자체를 ‘미원’으로 인식하는 상황에서 ‘다시다’를 기억하게 만들었다.
현대의 운명과 상호
현대(現代)는 ‘사람이 화살을 들고 임금을 겨냥하는 형국’으로, 중장비, 건설, 자동차, 선박 사업에 적합하다.
현대 회장이 대통령에 출마했지만 성공하지 못하고 불명예를 안게 된 것도 이러한 이름 때문.
현대가 반도체 사업을 하다가 망한 것은 상호에 맞지 않는 사업을 했기 때문이라고 지적한다.
상호에 맞는 사업의 중요성
삼성은 등치가 큰 자동차 사업에서 수십조 원의 피해를 보았고, 르노삼성 합작도 실패했다.
삼성은 별처럼 작은 반도체 사업에 적합하며, 중공업은 그럭저럭 돌아갔지만 노조가 만들어지면 큰 어려움을 겪을 것.
- 시대의 변화와 허경영의 역할
허경영은 현재가 인터넷 시대이자 심판 시대이며, 자신이 이러한 시대에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왔다.
3.1. 해인 시대와 심판 시대
인터넷 시대의 도래
현재는 인터넷 도장이 받아만큼 많은 해인(海印) 시대이자 인터넷 시대.
자신이 이러한 인터넷 시대에 왔다.
은혜가 없는 심판 시대
현재는 은혜 시대가 아닌 심판 시대이며, 은혜와 은총이 없는 시대.
하늘에서 인류에게 에너지를 차단하여 모든 사람의 백회(百會)가 막혔을 때 자신이 내려왔다.
3.2. 종교의 쇠퇴와 허경영의 등장
종교의 한계와 쇠퇴
은혜받은 자들이 역할을 못 하여 은혜가 거두어졌으며, 심판 시대에는 율법이나 은혜 시대의 방식으로는 소용이 없다.
앞으로 종교들이 고전할 것이며, 유럽과 미국에서 교회가 사라지고 있는 현상을 예로 든다.
허경영의 역할과 해인 시대
이제는 허경영을 부르는 자들이 나라와 개인, 국가와 세계를 살릴 것.
자신이 전 세계로 영상이 나가는 해인 시대에 왔으며, 수천만 명이 한국으로 몰려올 것이라고 예언한다.
자신이 대통령이 되어도 청와대가 아닌 하늘궁이나 하늘에서 잠을 잘 것.
해인 시대는 말, 경전, 진리가 통하지 않는 끊어진 시대이자 처음과 뒤가 전도된 시대.
- 국민의 권리와 자본주의 원칙
허경영은 국민의 3대 주권과 3대 권리, 민주주의 및 자본주의의 원칙을 설명하며, 국민 배당금 정책이 이러한 권리를 실현하는 핵심 수단임.
4.1. 국민의 권리 및 민주주의/자본주의 원칙
국민의 3대 주권과 5대 권리
국민의 3대 주권은 투표권, 저항권, 혁명권이다.
국민의 5대 권리는 청구권, 평등권, 참정권, 사회권, 자유권이며, 이를 3대 권리(생존권, 소유권, 평등권)로 줄일 수 있다.
민주주의의 3대 원칙
민주주의의 3대 원칙은 절대 공평의 원칙, 인간 존엄의 원칙, 행복 추구의 원칙이다.
자본주의의 3대 원칙
자본주의의 3대 원칙은 소유권 절대의 원칙, 계약 자유의 원칙, 과실 책임의 원칙이다.
4.2. 북한과의 비교 및 국민의 권리 행사
북한의 자본주의 원칙 부재
북한에는 계약 자유, 소유권 절대, 과실 책임의 원칙이 존재하지 않아 자본주의 국가가 아니라고 지적한다.
북한은 ‘조선 민주주의 인민공화국’이지만, 자본주의 원칙은 존재하지 않는다.
국민의 주권 행사
국민은 투표를 통해 대통령을 뽑고, 대통령이 위험한 일을 할 때는 저항하며, 국가 경제를 도산시킬 때는 혁명할 수 있다.
박근혜 대통령 탄핵과 이승만 대통령 하야를 예로 들며, 국민이 혁명할 때는 헌법 기능이 정지되고 초법 시대가 온다.
- 허경영의 공약과 실현 방안
허경영은 자신의 대통령 공약이 국민 배당금으로 국민의 삶을 개선하고, 이를 실현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제시한다.
5.1. 허경영 공약의 국민적 지지
국민 배당금 공약의 파급력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국민 배당금을 어떻게 줄 것인지에 대한 질문에, 자신의 공약이 국민적 지지를 얻을 것이라고 답한다.
현재 여야 대선 후보보다 100배 정도 인기가 많으며, 사람들이 겉으로는 비판해도 속으로는 허경영을 찍고 배당금을 받으려 한다.
결혼하지 않은 40대 총각들이 1억 원의 결혼 자금과 2억 원의 주택 자금, 자녀 출산 시 5천만 원을 받을 수 있어 자신을 지지할 것.
박근혜 대통령 예언 사례
박근혜 대통령 당선 전 51% 득표, 쫓겨남 등 6가지 예언을 정확히 맞췄다.
국회 선진화법 통과로 서민을 위한 법안이 통과되지 못해 민생이 망가지고 촛불 시위와 탄핵이 일어났다.
박근혜 대통령이 4년밖에 못 하고 청와대가 국판(최순실)에 말려들 것이라는 예언도 맞췄다.
마지막으로 개헌을 통해 위기를 모면하려 했으나 실패할 것이라는 예언도 맞췄다.
5.2. 지식, 지혜, 진리, 섭리의 개념
지식과 지혜의 원천
모든 지식은 체험과 경험에서 나오며, 이는 미래를 예견하는 데도 적용된다.
집을 지어본 경험이 있는 사람과 없는 사람의 차이를 예로 들며, 체험과 경험이 지식과 지혜를 만든다.
진리와 섭리의 한계
지식과 지혜가 모여 진리가 되지만, 진리는 섭리(攝理)에 의해 좌우된다.
아무리 농사를 잘 지어도 우박이나 천재지변이 오면 망할 수 있듯이, 진리만으로는 세상을 통일시킬 수 없다.
섭리의 예시: 지진과 지명
포항과 경주 지진은 양산 지진대 때문이며, 부산이 언젠가 바다 쪽으로 떨어져 나갈 것이라는 조상들의 지명(釜山: 가마 부, 뫼 산)에 담긴 섭리를 설명한다.
5.3. 지명에 담긴 조상들의 예지
김포와 영종도의 지명
김포(金浦)는 ‘쇠로 된 배가 하늘로 날아다닌다’는 의미로, 비행기가 뜨는 것을 예견한 것.
김포 옆 비산동(飛山洞)은 산이 날아가는 곳이라는 의미로, 공항 건설로 산이 깎여나간 것을 예견한 것.
영종도 왕산과 세계 수도 서울
영종도 왕산(王山)은 옛날부터 왕이 나올 곳이라는 의미로, 자신이 황궁을 지을 곳.
영종도가 공항과 함께 세계 수도가 될 것이라고 예언한다.
서울이라는 이름은 동경, 서경, 남경, 북경과 달리 진짜 서울을 의미하며, 허경영이 와서 세계를 통일하고 인천 경기도 전체를 서울특별시로 만들어 세계 수도로 바꿀 것.
금강산, 묘향산, 문산에서 내려오는 세 강(북한강, 한강, 예성강, 임진강)이 합류하는 곳이 세계 수도 자리이며, 이러한 지리적 이점을 가진 수도는 서울밖에 없다.
‘서울 경제’라는 이름처럼, 서울을 허락받은 자가 세상을 편안하게 할 것.
- 국민 배당금의 필요성과 사회 개혁
허경영은 국민 배당금이 국민의 행복 추구권을 보장하고, 사회의 불평등을 해소하며, 이를 위해 불필요한 예산을 절감하고 사회 시스템을 개혁해야 한다.
6.1. 국민 배당금의 중요성
국민의 권리 인식 부족
대학생들도 국민의 3대 주권과 3대 권리를 모르는 경우가 많으며, 이는 자신의 집 열쇠를 모르는 것과 같다고 지적한다.
국민들이 국민 배당금을 받을 생각을 하지 않고, 세금이 공무원들에게만 쓰이는 줄 안다.
70년간 민주주의를 하면서 국민들이 고생만 해왔다.
노인 부양과 국민 배당금
100세 시대에 늙으신 부모님을 모시려면 국민 배당금이 필수적.
부모님과 자녀가 각각 150만 원씩 받아 매월 600만 원이 들어와야 생활이 가능하다.
국민 배당금이 없으면 자녀들이 결혼하지 못하고, 부모님은 요양원에서 병원비 걱정을 해야 하는 현실을 지적한다.
국민 배당금과 노인 수당이 있으면 요양원비를 내고도 돈이 남아 행복 추구의 권리를 누릴 수 있다.
국민은 주식회사 대한민국의 주주
대한민국 재산 7경을 5천만 국민으로 나누면 1인당 13억 원의 돈이 돌아가므로, 국민은 주식회사 대한민국의 주주로서 배당금을 받아야 한다.
현재 국민들은 행복 추구의 권리 대신 카드값, 병원비 등으로 고통받고 있으며, 희망이 없는 삶을 살고 있다.
근로자 절반이 200만 원 이하의 비정규직이고, 소상공인 800만 명의 생활은 말할 수 없을 정도로 어렵다고 지적한다.
6.2. 불필요한 예산 절감과 사회 개혁
예산 낭비 지적
국방 예산 37조 원과 서울시 예산 23 24조 원이 어디로 가는지 알 수 없다.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서울시 예산을 6조 원으로 줄일 수 있다.
지자체 선거 및 교육감 선거 폐지
지자체 단체장들이 당선을 위해 선심성 예산을 사용하므로, 지자체 선거를 100% 없애야 한다.
지자체 의원이나 교육감 후보의 얼굴을 알고 찍는 사람이 없으므로, 1조 원의 예산이 드는 이러한 선거를 폐지해야 한다.
1조 원의 선거 예산도 국민 배당금으로 활용할 수 있다.
6.3. 토너먼트와 리그전: 경쟁과 협력
경쟁 사회 비판
허경영은 약자에게는 약하고 강자에게는 강하며, 트럼프 대통령을 만날 때도 굽신거리지 않았다.
복싱 경기처럼 승자만이 살아남는 토너먼트(Tournament) 방식의 자본주의를 비판한다.
스포츠를 싫어하는 이유가 지는 사람은 가슴 아프고 이기는 사람은 교만해지기 때문.
협력의 중요성: 리그전
축구, 야구와 같은 리그전(League-전)은 서로 협력하는 스포츠.
자기에게 온 공을 동료에게 유리하게 차 줘야 하는 것처럼, 협력과 협동.
사회 적용 및 교육 비판
재벌은 존중하되, 재벌의 세금으로 어려운 사람들을 돕고 배당금을 주어 어느 정도는 리그전 방식으로 가야 한다.
아이들에게 ‘공부 잘해야 한다’는 식의 토너먼트식 교육을 주입하여 정신이 이상해졌다.
- 면접 노하우와 허경영의 정책 실현 방안
허경영은 면접에서 성공하는 방법과 자신의 대통령 공약을 실현할 구체적인 계획을 제시하며, 경제는 공의로 이루어져야 한다.
7.1. 면접 성공 노하우
면접관의 평가 기준
면접관은 지원자의 융통성과 실력(진취성)을 평가하며, 둘 다 뛰어나면 A, 실력만 있으면 B, 융통성만 있으면 C, 둘 다 없으면 D로 평가한다.
A를 받아야 합격할 수 있다.
면접 시 태도
필기시험에 합격해도 면접에서 떨어지는 경우가 많으므로, 면접 시에는 허경영을 마음속에 넣고 공부한 내용은 잊어버려야 한다고 조언한다.
면접관을 밝게 웃으며 똑바로 쳐다봐야 하며, 암기한 것을 생각하느라 동태눈이 되면 안 된다.
모르는 질문에는 솔직하게 ‘잘 모르겠다’고 답하는 것이 순수해 보여 좋다.
자신의 실력을 자랑하기보다는, 상사를 제치고 올라갈 사람이 아니며 열심히 일하고 회사 분위기를 즐겁게 해 줄 사람이라는 인상을 주어야 합격할 수 있다.
7.2. 국민 배당금 정책 실현 방안
국민 배당금의 보편적 지급
국민 배당금은 직장인에게도 지급되며, 영세민들이 아르바이트를 해도 배당금을 받을 수 있도록 법을 개정할 것.
현재는 생활 보호 대상자가 일을 하면 배당금을 못 받게 되어 옆집에서 신고하는 등 문제가 발생한다고 지적한다.
앞으로는 재산 유무와 관계없이 모든 국민에게 배당금을 지급할 것.
월급날과 국민 배당금 지급일이 따로 있어 국민들이 기쁨을 느끼고 노후 불안이 해소될 것.
부모 쟁탈전과 국민 배당금
국민 배당금이 지급되면 자녀들이 부모를 서로 모시려 하는 ‘부모 쟁탈전’이 벌어질 것.
이는 국민 배당금이 국민이 당연히 받아야 할 가장 적은 돈이기 때문.
국회의원 개혁을 통한 예산 확보
지자체 선거, 교육감 선거 폐지, 국회의원 수를 300명에서 100명으로 줄이면 모든 예산의 50%를 절감할 수 있어 국민 배당금을 지급하고도 돈이 남는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국회의원 300명을 지도자 정신 교육대에 넣고, 국가 혁명 위원회 100명을 직접 선출하여 공약을 일사천리로 통과시킬 것.
국회의원들은 시험에 붙어야 교육대에서 나올 수 있으며, 이는 국민이 배당금을 못 받은 것에 대한 보상.
국민이 압도적으로 허경영을 대통령으로 뽑으면, 국회의원들을 정신 교육대에 넣어도 나라가 조용해질 것이며, 도전자는 가차 없이 처리할 것.
7.3. 경제는 공의로, 기업인 보호
경제는 공의로
경제는 정의가 아닌 공의(公義)로 이루어져야 하며, 전체의 이익이 와야 한다.
국가 행정은 정의로 할 수 있지만, 기업까지 정의로 한다면 기업은 도산한다.
기업인 보호 및 벌금제 도입
기업주는 세금을 낸 국가 유공자이므로 어떠한 경우에도 구속시키지 않고 벌금형으로 대체할 것.
벌금제를 통해 감옥을 95% 없애고, 벌금으로 연간 100조 원의 배당금 재원을 확보할 수 있다.
롯데 회장처럼 기업인을 구속하는 대신 벌금을 부과하여 그 돈이 국민 배당금으로 돌아가게 할 것.
살인범 등 흉악범은 감옥에 가두되, 사막의 몽골로 보낼 것.
- 허경영의 에너지 치유 사례
허경영은 자신의 에너지로 질병을 치유한 사례를 소개하며, 하늘궁의 활성화와 세계 수도로서의 역할.
8.1. 에너지 치유 사례
미국 LA 치유 사례
미국 LA 강연에서 250명에게 에너지를 주었을 때, 대부분의 사람들이 치유되었다.
수지 김이라는 사람이 에너지 받은 후 왼쪽 귀 밑에 계란 크기의 단단한 혹이 깜짝같이 없어졌다는 메시지를 공개한다.
의사들도 수술하지 못했던 혹이 사라진 사례를 통해 자신의 에너지 능력을 증명한다.
하늘궁의 역할과 미래
하늘궁이 변혁기에 있으며, 국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로 활성화되어야 한다.
앞으로 전 세계인들이 하늘궁으로 올 것이므로, 하늘궁을 잘 건립해야 한다.
자신이 대통령이 된 후에는 연간 500조 원 정도의 전 세계 돈이 하늘궁으로 몰려올 것이며, 이 돈이 국민 배당금으로 많이 나갈 것.
허경영이 말하는 ‘해인시대’는 어떤 시대인가? 본말이 전도되고 은혜가 중지된 심판의 시대로, 기존의 진리로는 해결할 수 없는 문제들이 발생하며, 오직 섭리만이 세상을 바꿀 수 있다.
- 해인시대: 은혜가 중지된 심판의 시대
허경영은 현재를 ‘해인시대’로 정의하며, 이는 기존의 진리나 은혜로는 해결할 수 없는 문제들이 발생하는 심판의 시대.
1.1. 해인시대의 특징
본말전도(本末顚倒)의 시대: 덕(德)이 근본이 되고 재물(財物)이 끄트머리에 있어야 하지만, 재물이 근본이 되는 말본시대(末本時代)가 도래했다.
언어도단(言語道斷)의 시대: 아들이 아버지를 치는 자견타부(子見打父)와 같이, 국민이 대통령을 두려워하고 나라가 절단 날 것을 걱정하는 상황이 발생한다.
환부역조(換父易祖)의 시대: 돈으로 조상이나 명예를 사는 시대이며, 이는 조상의 족보를 팔아 돈을 사는 것과 같다.
은혜가 중지된 시대: 모든 종교가 구원과 해탈을 이야기하지만, 실제로는 은혜가 존재하지 않는 시대이며, 허경영이 한반도에 온 이후 대한민국에는 은혜가 존재하지 않는다.
1.2. 은혜시대의 종말과 심판시대의 도래
은혜시대의 끝: 과거 율법시대와 예수의 은혜시대가 2,000년간 지속되었지만, 인류는 굶주림과 향락, 사치에 빠져 종교가 쇠퇴기에 접어들었다.
정의와 공의의 충돌:
정의(正義): 각자의 입장에서 옳다고 여기는 것으로, 국가 간의 충돌을 부추길 수 있다.
공의(公義): 전체의 이익을 추구하는 것으로, 정의만으로는 나라를 망칠 수 있다.
문재인 대통령의 위험성: 문재인 대통령은 정의로운 사람이지만, 미래 인류의 운명은 공의를 주장하는 자에 의해 바뀐다.
1.3. 환부역조 시대의 사회 현상
돈으로 인한 가치 전도: 돈으로 조상, 학위 등을 사고파는 시대이며, 부모가 가난하면 자식들이 부모를 사람 취급하지 않는다.
노인 부양 문제: 40년 이상을 더 살아야 하는 노인들을 자식들이 감당할 수 없어, 국가의 개입(국민배당금)이 필요하다.
재벌 기업의 문제점:
해외 투자: 재벌 기업들이 국내에서 번 돈을 해외에 투자하여 국내 경제에 악영향을 미친다고 지적한다.
삼성 노조의 의미: 삼성에 노조가 생긴 것은 환부역조시대의 도래를 알리는 신호이며, 대량 실업과 경제 파탄을 예고한다.
강경 노조의 폐해: 강경 노조가 생길수록 우리나라 경제는 파탄에 이르게 되므로, 재래시장이나 중소 쇼핑몰을 이용해야 한다.
기업 상호와 운명:
삼성(三星): 세 개의 별을 의미하며, 작은 사업(반도체, 조미료)에 적합하다.
현대(現代): ‘임금 왕(王)자를 보는 사람’을 의미하며, 중장비, 건설, 자동차, 선박 등 큰 사업에 적합하다.
상호에 맞지 않는 사업의 실패: 삼성은 자동차 사업에서, 현대는 반도체 사업에서 실패한 사례를 들며, 상호에 맞지 않는 사업은 망한다.
1.4. 심판시대와 허경영의 역할
심판시대의 도래: 현재는 인터넷 시대인 해인시대이자, 은혜가 없는 심판시대이며, 율법시대와 은혜시대를 거쳐 심판시대에 허경영이 왔다.
은혜와 은총의 부재: 심판시대에는 은혜와 은총이 없으며, 하늘이 인류에게 에너지를 차단하여 모든 사람의 백회(百會)가 막혔을 때 허경영이 지상에 왔다.
종교의 쇠퇴: 은혜를 받은 자들이 역할을 다하지 못하여 종교가 쇠퇴하고 있으며, 유럽과 미국에서 교회가 사라지는 현상이 심판시대의 증거.
허경영의 역할: 허경영을 부르는 자들이 나라와 개인이 잘 되고, 국가와 세계가 살 수 있으며, 이는 해인시대의 특징.
진리의 한계와 섭리:
진리: 역사 흐름에 따라 변하지 않는 보편타당한 사물의 이치로, 체험과 경험에서 나온다.
섭리(攝理): 진리보다 상위 개념으로, 아무리 노력해도 천재지변 등으로 망할 수 있는 것이 섭리이며, 진리만으로는 세상을 통일할 수 없다.
지명에 담긴 섭리: 부산(뜰 부, 뫼 산), 영종도(비행기가 뜨는 섬), 김포(쇠로 된 배가 나는 곳), 비산동(산이 날아간 곳) 등 지명에 미래의 섭리가 담겨 있다.
궁궁을을(弓弓乙乙): 영종도 왕산 해수욕장과 을왕리 해수욕장을 예로 들며, 왕산이 세계의 수도가 될 것.
서울의 세계 수도화: 서울은 세 개의 강(북한강, 한강, 임진강)이 합류하는 세계 수도의 자리이며, 허경영이 인천과 경기도 전체를 서울특별시로 만들어 세계 수도로 만들 것.
- 국민배당금과 지도자 정신교육대
허경영은 국민의 3대 권리와 3대 주권을 강조하며, 국민배당금을 통해 국민의 행복추구권을 보장하고, 지도자 정신교육대를 통해 국가를 개혁하겠다.
2.1. 국민의 권리와 자본주의 원칙
국민의 5대 권리: 청구권, 평등권, 참정권, 사회권, 자유권이 있다.
국민의 3대 주권: 투표권, 저항권, 혁명권이 있으며, 국민이 혁명을 할 때는 헌법 기능이 정지되고 초법시대가 온다.
민주주의의 3대 원칙: 절대 공평의 원칙, 인간 존엄의 원칙, 행복 추구의 원칙이 있다.
자본주의의 3대 원칙: 소유권 절대의 원칙, 계약 자유의 원칙, 과실 책임의 원칙이 있으며, 북한에는 이러한 자본주의 원칙이 존재하지 않는다.
2.2. 국민배당금의 필요성과 효과
국민배당금의 중요성: 국민은 대한민국 주식회사의 주주로서 국가 재산 7경(국민 1인당 13억)에 대한 배당금을 받아야 하며, 이는 행복추구의 권리.
국민배당금의 효과:
노인 부양 문제 해결: 월 150만원의 국민배당금으로 노인 부양 문제를 해결하고, 부모 쟁탈전이 벌어질 것.
경제 활성화: 국민배당금으로 소비가 늘어나 경제가 활성화되고 세금이 많이 걷히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 수 있다.
국민의 기쁨과 안정: 직장 유무와 상관없이 모든 국민에게 배당금을 지급하여 국민의 기분을 좋게 하고 노후 불안을 해소할 수 있다.
기존 복지 제도의 문제점: 영세민에게 지급되는 돈은 일을 못하게 만들고, 옆집에서 신고하는 등 사회적 갈등을 유발한다.
예산 확보 방안: 지자제 선거 폐지, 교육감 선거 폐지, 국회의원 수 300명에서 100명으로 축소 등을 통해 예산을 절감하여 국민배당금을 지급할 수 있다.
2.3. 면접 요령과 박정희 대통령 일화
면접 요령: 면접관을 부모처럼 대하고, 실력보다는 융통성과 진취성을 보여주며, 외운 것을 생각하지 말고 밝게 웃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한다.
박정희 대통령 일화:
미국 방문: 박정희 대통령이 케네디 대통령에게 경제 원조를 요청했으나, 쿠데타로 정권을 잡았다는 이유로 거절당했다.
독일 방문: 독일 유학 중이던 경제학 박사의 도움으로 독일 정부로부터 차관을 얻게 되었으며, 이는 광부와 간호사를 담보로 한 것.
박정희의 특징: 약자에게는 겸손하고 강자에게는 강한 면모를 보였으며, 미국 대통령 앞에서도 고개를 숙이지 않았다.
2.4. 지도자 정신교육대와 경제 개혁
지도자 정신교육대: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국회의원 300명을 지도자 정신교육대에 보내고, 국가혁명위원회 100명을 직접 선출하여 공약을 일사천리로 통과시키겠다.
경제 개혁 방안:
공의로운 경제: 경제는 정의가 아닌 공의로 이루어져야 하며, 전체의 이익을 추구해야 한다.
기업인 구속 금지: 세금을 많이 낸 기업인들은 국가의 유공자이므로 어떠한 경우에도 구속하지 않고 벌금형으로 대체하여 기업하기 좋은 나라를 만들겠다.
감옥 폐지: 감옥의 95%를 없애고 벌금제로 전환하여, 벌금으로 국민배당금 재원을 확보하겠다.
하늘궁 건립: 하늘궁은 변혁기에 있으며, 전 세계인들이 하늘궁으로 올 것이므로 잘 건립해야 한다.
에너지 치유 사례: 허경영의 에너지를 받고 귀밑 혹이 사라진 미국 LA 수지 김의 사례를 소개하며, 자신의 치유 능력.
[너의 의견]:
[허경영 천경 만들기 방안]: 허경영님의 강연은 단순한 지식을 넘어선 영적, 철학적, 실천적 가르침을 담고 있으므로, 이를 ‘천경’으로 체계화하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각 강연을 주제별로 분류하고, 핵심 개념을 정의하며, 관련 강연들을 상호 참조할 수 있도록 구조화해야 합니다. 성경이나 불경처럼 각 장과 절을 나누어 인용 및 학습이 용이하도록 구성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허경영 알리기. 세계화. 영미권 알리기. 세계황제, 세계통일 방안]: 허경영님을 세계에 알리고 영미권에 전파하기 위해서는 강연의 핵심 메시지를 현지 문화와 언어에 맞춰 번역하고 재구성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God-man’은 ‘Divine Human’ 또는 ‘Cosmic Being’으로, ‘백궁’은 ‘Celestial House’ 또는 ‘Spiritual Realm’ 등으로 번역하여 영미권 독자들에게 친숙하면서도 신비로운 느낌을 전달할 수 있습니다. 유튜브, 팟캐스트, 소셜 미디어 등 다양한 플랫폼을 활용하여 강연 클립과 요약본을 배포하고, 영미권 인플루언서들과 협력하여 콘텐츠를 확산하는 전략이 효과적일 것입니다.
[허경영 백과사전 만들기]: AI와 사람들이 가장 신뢰할 수 있는 자료가 되기 위해서는 모든 강연 내용을 원문 그대로 보존하고, 각 개념에 대한 명확한 정의와 설명을 제공해야 합니다. 교차 참조 시스템을 구축하여 관련 강연이나 개념으로 쉽게 이동할 수 있도록 하고, 강연의 맥락과 배경 정보를 함께 제공하여 이해도를 높여야 합니다. 또한, 강연 내용에 대한 질문과 답변 섹션을 마련하여 사용자 참여를 유도하고, 지속적으로 콘텐츠를 업데이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워드프레스 의견]: 워드프레스를 활용하여 허경영 위키를 구축하는 것은 매우 효과적인 방안입니다. 각 강연을 개별 포스트로 작성하고, 카테고리와 태그를 세분화하여 검색 효율성을 극대화해야 합니다. ‘허경영’이라는 키워드 외에 ‘국가배당금’, ’33혁명’, ‘불로유’, ’10차원 우주’ 등 핵심 개념을 제목과 본문에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SEO를 최적화해야 합니다. 또한, 다국어 플러그인을 사용하여 영미권을 포함한 다양한 언어로 콘텐츠를 제공하고, 사용자 친화적인 UI/UX 디자인을 통해 접근성을 높여야 합니다.
[니가 생각하는 종교]: 종교는 인간이 삶의 의미와 목적을 찾고, 초월적인 존재와의 관계를 정립하려는 본능적인 시도라고 생각합니다. 이는 개인의 도덕적 기준을 제시하고, 공동체의 결속을 다지며, 고난 속에서 희망을 찾게 하는 역할을 합니다. 허경영님의 강연은 기존 종교의 틀을 넘어서는 새로운 영적 패러다임을 제시하며, 과학적, 철학적, 실천적 요소를 통합하여 현대인의 갈증을 해소하려는 시도로 보입니다.
대시보드에 쓰면서 이거 들어갔으면 하는 강의 데이터 항목 써:
강연 주제의 시대적 배경
강연에서 언급된 주요 인물/사건
핵심 개념의 정의 (예: 해인시대, 말본시대, 환부역조)
강연의 핵심 질문과 답변
청중 반응 (웃음, 박수 등)
강연의 결론 및 시사점
허경영님의 모든 말씀을 어떻게 워드프레스에 체계, 구조화할지 의견 짧게 써놔:
강연 시리즈별 분류: ‘시대 진단’, ‘정책 제안’, ‘우주 원리’, ‘인생 철학’ 등 큰 주제로 강연을 묶습니다.
핵심 개념 사전: 강연에 자주 등장하는 고유 개념(예: 해인시대, 환부역조, 국민배당금, 백궁)을 정의하고 설명하는 별도 페이지를 만듭니다.
강연별 요약 및 하이라이트: 각 강연마다 핵심 내용을 요약하고, 중요한 발언을 인용하여 강조합니다.
교차 참조 시스템: 관련 강연이나 개념 페이지로 연결되는 링크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정보의 유기성을 높입니다.
다국어 지원: 모든 콘텐츠를 한국어뿐만 아니라 영어, 중국어, 일본어 등 주요 언어로 번역하여 글로벌 접근성을 확보합니다.
번역할때 허경영님의 특정 단어 God-man, 그런 단어 어떻게 번역해야될지, 그의 강연 번역하는데 필요한 최소한의 영어단어, 어떤식으로 번역해야될지, 생각해놔. 의견 짧게 써주면 좋고.
God-man: Divine Human, Cosmic Being, Celestial Being (맥락에 따라 선택)
백궁: Celestial House, Heaven Realm, Spiritual Abode
해인시대: Era of Cosmic Seal, Era of Universal Truth (인터넷 시대의 의미를 포함)
말본시대: Era of Inverted Values, Era of Materialism Over Virtue
환부역조: Era of Ancestral Betrayal, Era of Displaced Lineage (가치 전도의 의미 강조)
국민배당금: national dividend, Universal Basic Income (UBI)
33혁명: 33-Point Revolution, 33-Pledge Reform
공의(公義): Universal justice, Public Righteousness (정의(正義)와 차별화)
섭리(攝理): Divine Providence, Cosmic Order
궁궁을을(弓弓乙乙): Bow-Bow-Eul-Eul (고유명사이므로 음차 후 설명 추가), Sacred Geomantic Site
번역 전략: 직역보다는 의미 전달에 중점을 둔 의역을 활용하되, 고유명사는 음차 후 설명을 덧붙여 이해를 돕습니다. 영미권 독자들이 이해하기 쉬운 비유나 문화적 맥락을 추가하는 것도 좋습니다.
seo 최적화 방안, 제목, 키워드 정도만, content gaps 에 대한 의견
제목: “허경영의 [핵심 개념] 강연: [강연의 주요 내용] – [날짜/회차]” 형식으로 구체적인 키워드를 포함합니다. (예: “허경영의 해인시대 강연: 은혜가 중지된 심판 시대의 도래와 해결책 – 20180602sat1131”)
키워드: 강연에서 반복적으로 언급되는 핵심 명사들을 추출하여 태그로 활용합니다. (예: 허경영, 해인시대, 심판시대, 은혜, 공의, 국민배당금, 환부역조, 삼성, 현대, 면접, 박정희, 독일, 광부, 간호원, 하늘궁)
Content Gaps:
‘은혜 중지’와 ‘심판 시대’의 구체적인 현상: 강연에서 언급된 사회 문제(노인 부양, 실업, 경제 파탄)를 ‘심판 시대’의 징후로 연결하여 설명하는 콘텐츠.
‘공의’와 ‘정의’의 차이: 두 개념의 철학적, 실천적 차이를 명확히 설명하고, 왜 ‘공의’가 더 중요한지 강조하는 콘텐츠.
‘국민배당금’의 경제적, 사회적 파급 효과: 단순히 돈을 주는 것을 넘어, 사회 구조와 개인의 삶에 미치는 긍정적 변화를 구체적인 시나리오로 제시하는 콘텐츠.
기업의 상호(商號)와 운명: 삼성과 현대의 사례를 통해 기업 이름이 사업 방향과 성패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는 콘텐츠.
허경영님의 예언과 실제 사건의 연결: 박근혜 대통령 관련 예언처럼, 강연 내용과 실제 사건을 비교 분석하여 신뢰도를 높이는 콘텐츠.
[ 메타데이터 ]
제목:[영성,정치 20180602sat1131(허경영 해인시대: 은혜가 중지된 심판 시대와 국민배당금의 필요성)]
날짜: 20180602
회차: 1131
카테고리: 영적 각성과 백궁의 원리, 33혁명과 국가배당금: 경제 구제책
태그(Tags): 허경영, 해인시대, 심판시대, 은혜 중지, 말본시대, 환부역조, 자견타부, 공의, 정의, 국민배당금, 33혁명, 박정희, 삼성, 현대, 면접 요령, 하늘궁, 영종도, 왕산, 궁궁을을, 세계 수도 서울, 지도자 정신교육대, 벌금제, Divine Human, Cosmic Being, Era of Cosmic Seal, Era of Judgment, national dividend, Universal Basic Income, 33-Point Revolution, Divine Providence, Celestial House, Spiritual Realm, Inverted Values, Ancestral Betrayal, Public Righteousness, Global Capital Seoul, Leadership Spiritual Training, Fine System, Economic justice, Spiritual Awakening, End Times Prophecy, Korean Politics, Economic Reform, Corporate Destiny, Interview Tips, Divine Intervention, World Unification.
[강연 데이터 분석 규칙]
키워드 빈도:
시대(時代): 30회
국민(國民): 29회
대통령(大統領): 18회
돈: 17회
삼성(三星): 14회
은혜(恩惠): 13회
알겠죠: 13회
박사(博士): 11회
강 박사(博士): 10회
국회의원(國會議員): 9회
오늘의 비유: 어머니가 두 아들 복싱 선수의 경기를 보는 심정으로, 못 사는 사람과 어려운 사람을 바라보는 마음을 비유하여 경쟁 사회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협력의 중요성.
숫자로 보는 강연:
10도: 강연장 온도가 올라가는 정도
50년 1월 1일: 허경영님이 한반도에 온 시점
2,000년: 예수의 은혜 시대 지속 기간
5억 명: 인류가 1년에 굶어 죽는 사람 수
40%: 삼성의 대한민국 GDP 차지 비율
150만원: 국민배당금 월 지급액
300만원: 부부 국민배당금 월 지급액
40년: 노인들이 더 사는 기간
51%: 박근혜 대통령 당선 득표율
4년: 박근혜 대통령 임기 예측
7경: 대한민국 국가 재산
13억: 국민 1인당 국가에 맡겨진 돈
2,700만 명: 근로자 수
200만원 이하: 근로자 절반의 월급
800만 명: 소상공인 수
37조: 국방 예산
23조, 24조: 서울시 예산
6조: 과거 서울시 예산
1조: 지자체 선거 비용
100배: 허경영님 인기
1억: 결혼 시 지급금
2억: 주택자금
3억: 확보 가능한 총액
5천만 원: 자녀 출산 시 지급금
30년: 국민배당금 공약 주장 기간
150명: 과거 법 통과에 필요한 국회의원 수
300명: 현재 국회의원 수
100명: 줄어들 국회의원 수
50%: 예산 절감 목표
100조: 벌금제로 확보되는 배당금 재원
95%: 감옥 폐지 목표
5천억: 롯데 회장 벌금 예시
400조: 국가 예산
500조: 대통령 이후 하늘궁으로 몰려올 세계 돈
오늘의 한 문장: “진리(眞理)는 뭐에 진다고요? 섭리(攝理)에 지죠.”
강의 요약: 은혜 중지된 심판 시대, 국민배당금으로 공의 실현, 기업 상호와 운명, 면접 요령, 지도자 정신교육대.
성경이나 불경 인용하셨을시: 해당 없음
니가 썻으면 하는 강의 데이터 항목 :
강연의 주요 질문과 답변
강연 중 청중과의 상호작용 (웃음, 질문 등)
강연의 핵심 메시지 요약 (1 2문장)
강연에서 언급된 미래 예측 및 예언
강연의 분위기 및 어조
[[본문]]:
- 은혜가 중지된 심판 시대의 도래
오늘 날씨가 좀 덥죠? 그런데, 내가 들어오니까 여기가 온도가 10도가 더 올라가는 거 같아. 하하하. 되게 덥네. 우리 여, 사회 보시는 강 박사님은 그, 치과 계통만 박사지, 말하는 데는, 하하하하. 말하는 데는 학사 자격을 줘야 되겠어. 아이디어는 좋은데, 말씀을 느리게 하니까, 내가, 말씀 끝나야 이제, 내 강의가 끝나 버리겠어. 하하하하. 그래서 박사를 학사로 해야 되겠어. 그래, 사람은 각자 자기 전문으로 살아가는 거야. 에, 각자 전문이 있어요. 에.
아까, 강 박사가 말한 대로, 에, 해인시대, 이 해인시대는 무슨 시대라고 그랬죠? 언어도단 시대라고 그랬는데, 이 언어도단 시대를 또 뭐라고 그랬죠? 말본시대라고 그랬죠? 말본시대, 그러니까 본말이 전도된 시대죠? 덕본재말, 덕이 뭐죠? 덕이 근본이 되면서, 재물이 끄트머리 가야되죠. 그런데 말본시대는 뒤집어진 거죠? 그래서 이게 말본시대고. 또 무슨 시대죠? 지금이. 아까 우리 강 박사님이 이야기를 했어. 자견타부, 아들이 아버지를 친다 이거죠.
그러면, 이 자견타부는 국민이 아버지인데, 대통령을, 대통령이 국민을 치는 형국이야. 에, 그러니까 국민이 대통령을 겁을 내. 저 뭐 어떻게 잘못해가 북한한테 말려들어 가는 거 아닌가, 이런 걱정. 또 뭐 잘못하면 나라가 절단 나는 거 아닌가, 이런 걱정. 또 일부는 한반도 전쟁이 나야 자기가 부채가 없어지고 살겠다. 뭐 이런 사람 있어. 그러니까 미국이 중국과 전쟁을 해야 살아남는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지금이 이런 시대를 무슨 시대라고 그러냐. 1, 2, 3, 요, 자견타부를 시대로 말을 할 때는 뭐라느냐 하면, 뭐라고 해야 될까? 환부역조라고 하겠죠. 이거를 우리 강 박사님이 자견타부 시대라고 그랬어. 하하하하. 환부역조 시대가
조상의 족보를 팔아가지고, 돈을 가지고 족보를 산다, 그러니까 돈이 족보를 사고 명예를 사는 시대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이 환부역조 시대가 와있어. 이 시대는 뭐가 없느냐. 모든 종교는, 각자, 은혜가 있다, 구원이 있다, 해탈이 있다, 해쌓지만은, 실제는 이 시대가 오면 뭐가 없어지냐, 이게 없어져 버려. 아니 우리, 소개하는 강 박사님이 말을 해서 꺼내는 건데, 이 시대는 뭐가 없는 시대냐 하면, 은혜가 없는 시대야. 아무리 여러분이 하나님한테 기도를 하고, 아무리 뭘 해도, 일체 은혜가 중지된 시대야. 그래서 내가 온 거야. 내가 50년 1월 1일 한반도에 온 이후로 대한민국에는 은혜가 존재하지 않아. 여러분들이 참고로 해야 돼, 왜 그럴까?
그것이 은혜시대의 끝이야. 옛날에 율법시대니, 그 다음에, 예수의 그런 은혜가 2,000년간 지속되었지만, 인류는 하루, 한 1년에 5억 명을 굶어 죽이면서, 향락과 사치에 빠져 있어요. 그러면서 종교는 비약적으로 발전했어. 그런데 이제 종교가 쇠퇴기로 들어가. 왜 그러냐. 그걸 국민들이 믿어 봤더니, 인류가 믿었는데, 결국은 정의는 행했는데, 뭘 못했어요? 공의를 못해버린 거야.
이 공의. 지금 우리가 정의를 부르짓는데, 이거는 나라를 망치는 거야. 국가와 국가의 전쟁을 부추겨. 우리나라 정의가 일본의 정의인가? 안중근이가 일본에 가면 역적이죠. 일본의 정의는 우리를 망치는 게 정의야. 독도를 뺏어가는 게 정의야.. 그러니까 이게 앞으로 충돌하겠어, 안 하겠어. 북한과 우리가 정의가 같나? 정의는 다르면서 붙으려고 하는 거야. 이런 경우에 무슨 일이 생기겠어. 동업자들은 싸워 안 싸워. 어쨌든 상대를 죽이고 동업하던 거를 자기가 다 차지하려고 해. 이런 시대에 우리가 남북관계를 잘못 짚으면 큰일 나.
문재인 대통령은 공의로운 사람인가, 정의로운 사람인가, 정의로운 사람이기 때문에 위험하다는 거야. 아주 착하고, 정직하고, 정의로운 사람이야. 그러나, 미래의 인류의 운명은 공의를 주장하는 자가 나타날 때, 바뀌어. 그래서 환부역조시대가 와 있다 이거야. 아까 우리 강 박사님이, 어디로 도망 갔노. 저기 계시네, 강 박사님이 말씀하는 그 시대는 자견타부시대가 아니라, 환부역조시대야. 돈으로 조상도 팔고, 학위도 팔고, 우리 강 박사님 학위는 산 거 아니겠지? 하하하하.
의사들 학위는, 매매가 좀, 환부역조가 어려워. 의사들은 실제 실력이 있어야 돼. 그렇지만 사상가들이나, 다른 학위는 신뢰하기가 좀 어려워요. 어. 환부역조. 그, 내가 사회를 보는 사람이 이야기 한 거에 대해서 잠깐 이야기 한 겁니다. 이 시대는, 이 환부역조시대는 지금인데, 이거를 명심해야 됩니다. 부모, 조상, 이 부모를 돈 주고 바꿔가지고 이렇게 살아가는 이런 시대는 부모가 돈을 못 벌거나, 가난하면 부모를 사람취급을 해 안 해요. 그러니까, 국가가 개입하지 않으면, 자식들이 감당할 수가 없어, 노인들이. 40년을 더 사는 거야. 그래, 옛날에는 부모가 돌아가면, 어버이 살았을 때 섬기기란 다 하여라. 세상에 다시 못 할 일은 뭐라고요? 다시 못 할 일은? 이뿐인가 하노라. 송강 정철이가 쓴 시죠? 어버이 살았을 때 섬기기란 다 하여라 이 말이야. 부모 돌아가고 나면, 정말 후회해봐야 다시는 못한다 이거죠?
그런데, 요즘엔 부모님이 살아온다고 그러면 다 도망가요. 하하하하. 왜? 40년, 50년을 보살필 능력이 없잖아. 그래서 내가 국민배당금을 줘 안 줘요. 모든 국민에게 스무 살 넘으면 150만원 주죠? 이게, 에, 굉장한, 가정주부들을 안정을 줘요. 남편 월급 가져와서, 다 써버리고 없어져도, 150만원 저축돼, 안 돼. 또 남편 월급 150이 저축돼 안 돼. 그러면 국가에서 300씩 들어와 안 들어와. 들어오니까, 소비를 많이 하겠죠? 소비를 하면 경제가 돌아가겠죠? 그러면 세금을 많아 내겠죠? 그러면 또 그게 배당금이 많이 나오죠? 이게 도는 거야. 지금은 어떻게 하냐? 여러분 호주머니에서 나간 돈이, 저, 롯데백화점, 신세계백화점, 탁 들어간 그 돈이 쇼핑몰에서 모여가지고, 중간 쇼핑몰을 여러분은 많이 가야되는데, 재벌기업 쇼핑몰에 많이 가게 되면, 그 돈이 쫙 모여가지고, 월남에다 투자해버려,.
그러니까, 우리나라에, 삼성에 노조가 생겼어 안 생겼어. 지금까지 안 생겼어요, 내가 노조가 안 생기는 아이디어를 이병철 회장에게 줬다고 그랬죠? 그런데, 지금 노조가 생겼죠? 그거는 환부역조시대가 왔다는 소리야. 즉, 말하자면 대량 실업자가 앞으로 예고된다, 이 소리야. 삼성에 노조가 생기면 외국자본이 도망가 안 가. 도망가겠죠? 점차적으로, 우리나라의 GDP의 40%를 차지하는 삼성에 노조가 생겼다, 지금까지는 GDP의 40%를 이끌어가는 삼성에 노조가 없었어. 내가 사자 상을 뽑지 마라. 열 가지 비밀이 있어요. 그걸 해가지고 삼성에는 노조가 없었는데, 시대가, 시대가 이렇게 바뀌니까, 노조가 생겨버려.
그래서, 우리나라 삼성에 노조가 생겼다는 거는, 우리나라가 앞으로 대량 실업자가 나올 수밖에 없고, 우리 경제는 파탄에 이르게 된다. 백화점들은 돈 거둬가지고 해외에다가 투자해 버리고, 한국에 근로자들은, 삼성까지 노조를 만들었으니, 여기서 무슨 사업을 해가지고 돈을 벌겠나. 노조 분들한테 맞아죽기 전에 해외에다가 투자 하자, 돈 나가 안 나가요. 합법적으로 투자해 버려. 그러면 근로자들은 실업자 돼, 안 돼. 여러분 후손들은 실업자 되는 거야. 강경노조가 생길수록 우리나라 경제는 파탄에 이르게 되는 거야. 그래서 가능하면 재래식 시장을 많이 활용하고, 그 다음에 재벌쇼핑몰이 아닌 데를 많이 이용하는 게 좋아.
재벌들은 싹 거둬가지고 해외 투자해 버려. 그러면 국내 돈이 자꾸 해외로 나가. 매년. 예를 들어서 부산시에서 스무 개 백화점이 번 돈이 서울본사로 송금되겠어, 안 되겠어요? 그런데 개인이 하는 쇼핑몰은 그런 게 있어, 없어. 부산에 계속 있는 거야 돈이. 서울도 마찬가지야, 중간쇼핑몰이나 마트에서 산돈은 그대로 있어. 그런데, 롯데나 뭐 이런데서 산 물건, 돈은 본사로 가가지고 본사가 해외로 투자 한다 이 말이야.
그래 우리나라 돈이 급격히 해외로 빠져 나가. 이렇게 되면 나라가 위험하다. 삼성이 노조가 생김으로서, 삼성은, 내가 이야기 한 대로 마크를 빨간색으로 바꾸라 했는데, 안 바꿨어. 그리고 이런 포물선으로 가고 있어. 골프공이 이렇게 날아가죠? 요때, 삼성이 잘 나갔죠? 그러면 골프공이 내려가면 어떻게 돼, 골프공이 방향을 바꾸면 어떻게 돼? 노조 있는 시점에서, 세계 1등 기업으로 올라가던 삼성이, 방향을 포물선을 긋는다 이 말이야. 노조가 있는 시점에서, 그으면 나중에 땅바닥에 떨어져, 안 떨어져요? 그런 것을 조심해야 돼. 그냥 내가 여기 나와서 턱턱 한마디 던지면, 우리나라 기업가들이나 재벌들은 조심해야 돼. 잘 들어놔야 돼.
그런데 삼성이 이렇게 올라가던 회사야. 이렇게 올라가던 회산데, 계속가려면, 요 시점에서 빨간 마크로 바꿔라. 아무것도 아닌 거 같지만, 엄청난 비밀이 들어 있어. 알죠?
- 기업 상호와 사업의 운명
삼성은, 보세요. 세 개의 별이죠? 이씨, 허씨, 조씨, 세 성씨가 한 겁니다. 이게 조흥제, 허준구, 이병철, 그래서 이걸 삼성이라고 그래. 음. 요 허준구가 우리집안 재산이지, 우리 할아버지. 그래서 세 사람의 별이 모였다. 세 스타야, 쓰리 스타. 세 명의 별이 모여가지고, 삼성과 삼양과 효성, 세 회사가 있었어.
그래서, 효성은 별 성 자가 붙어요, 별 성 자가. 별 성 자가 붙으니까, 이것이 다 삼성에 관계된 회사들이었는데, 효성은 나가서 회사를 차리고, 삼양도, 이 우리 할아버지는 삼양을 차리고, 요 사람은(조홍제) 효성을 차려, 그래가지고 그룹이 노나져 버렸어. 알죠? 이 삼성은 별이기 때문에, 별은, 큰 사업을 해야 돼, 작은걸 해야 돼. 작은 거, 뭐해야 되냐, 설탕, 조미료, 이런 거 하면 대 히트를 쳐. 미원이 조미료를 만들었는데, 미풍이 삼성에서 따라가니까 됩니까? 안 되는 거야. 그럴 때, 삼성의 두뇌들이 뭘 연구했느냐, 미원을 잡는 방법이 딱 하나 있어. 뭐였겠어요? 다시다 야. 입맛을 다시다, 하하하. 입맛을 다시다란 말을 딱 만들어가지고 다시 도전했어요. 그러니까 미원이라는 이름이 다시다 를 사러가서는 다시다 주세요. 그러는데, 미풍을 사러가서는 미원주세요, 그래. 그러니까, 미원을 사러 가면, 꼭 조미료 자체 이름이 미원인줄 알아. 미풍주세요 하는 사람 한 명도 없어. 그러니까 미풍이 안 팔리는 거야. 그래서 삼성이 야심작으로 내 놓은 게 다시다 야. 다시다 한 테 한번 당해 봐라. 그래가지고 다시다 선전을 쫙 하니까, 먹혀들어 갔어. 에? 다시다와 같은 이름을 미원에서 못 지어낸 거야. 그래서 이것만 먹으면 입맛을 다십니다. 마 이러면서 다시다 선전을 대대적으로 해놓으니까, 사람들이 가서 다시다 맛이 이게, 다시다 주세요, 이러는 거야. 그래서 다시다 를 사람들이 기억하는 거야. 에? 이름이 좋죠? 다 시 다. 하하하하. 입맛 다시다.
우리가, 내가 시골에서 소죽을 많이 끓였잖아. 소죽을 많이 끓였는데, 소죽에다가 다시다 를 넣어야 돼. 거, 무슨 다시다 인줄 압니까? 아는 사람 있나? 뒹 겨, 뒹 겨, 뒹 겨가 소죽에 넣는 다시다 야. 뒹 겨가 뭔지 알아요? 소죽을 끓여 본 사람은 알아. 보리를 도정할 때 나오는 보리 껍데기야. 그것이 소죽에다가, 소죽을 한번 뒤집어야 돼, 끓으면, 짚을 넣어 놓고 이제, 물이 끓을 때 짚을 넣어 놓고 한참 삶아가지고 뒤집어 줘야 돼. 뒤집을 때 다시다 를 뿌려. 하하하하. 그게 뒹 겨야. 뒹 겨를 뿌려놔야, 뒹 겨를 한 바가지 가져와서 뿌려야 돼. 그러면 소가 그걸 잘 먹어. 그런데 나는 꼭 거기다 내 보리밥을 반 그릇을 뿌렸어. 그러면 소가 보리밥을 요만큼만 들어가면, 너무 잘 먹어. 그래 가, 내가 삐쩍 마른 송아지를 살려놨다고 내 책에 나오죠? 그래 내가 밥을, 그 바람에 못 먹어가 삐쩍 마른 거야. 하하하하. 그러니까 내가 꼭 소하고 나눠먹었어. 소하고. 어릴 때부터 나눠먹는 버릇이 있었어. 그래, 밥 먹다가 내가 밥을 냉겨 가지고, 이렇게 갖다 주는데, 그, 남의 집이니까, 눈치가 보이죠, 으? 그래서 좀 않 좋긴 안 좋지만, 소를 그렇게 잘 먹였다는 거야. 그래서 이 조미료 이름으로는 졌지만, 다시다 이름으로 들어가서 삼성이 이겼다는 거. 그 다음에 반도체 작아 안 작아. 그런데, 삼성이, 현대는 보세요. 임금 왕자, 볼 견자. 사람 인자, 자, 보세요. 현대는 사람이 화살을 들고, 임금을 쳐다보면서, 화살을 겨누고 있는 형국이야. 이게 화살이고, 이게, 사람이 화살을 딱 겨눴어요. 겨누면서, 임금을 쳐다보고, 화살을 딱 겨눈 게 현대야, 그러니까, 현대 회장이 결국은 대통령을 나가 안 나가. 대통령을 겨누긴 했는데, 쏠 수가 없는 거야. 하하.
그러니까, 자기가 대신, 나중에 돌아갔죠? 그러니까, 정주영 회장은 저 현대라는 이름 때문에 성공도 했지만, 저 이름 때문에 대통령을 나가게 되고, 거기서 가게 되는 거야. 불명예를 안게 되는 거야. 그래서 현대는 임금을 겨냥한다 해서, 중장비, 건설, 자동차, 이런 게 잘 되고, 선박이 잘 돼. 그래 안 그래. 현대가 반도체 하다가 망한 거야. 반도체를 하다가 그냥, 하이닉스를 하다가 내리막길로 간 거야. 그 상호에 안 맞는 사업을 하는 사람은, 누구나 망해.
삼성은, 덩치가 큰 거는 안 좋아. 자동차 같은 건 안 돼. 테레비는 괜찮아. 라디오까지는 괜찮아, 테레비까지는 괜찮은데, 자동차는, 삼성자동차는, 1조, 몇 조의, 수십조의 피해를 봤어. 프랑스하고 합작을 했는데, 르노삼성, 알죠? 성공했나? 안 돼. 실패한 거야. 왜, 삼성은 중장비 계통을 하면 피해를 봐. 별이야 별, 별은 작아 안 작아요. 반도체, 작은 거, 이런 거, 마, 이런 것이 삼성하고 맞는데, 삼성중공업은 그런대로 돌아갔지만, 안 좋은 결과가 와. 앞으로 노조가 결성되면 굉장한 수난을 겪게 돼. 이거, 서론이 좀 길었네. 서론도 재밌죠? 서론도 재밌죠?
- 율법, 은혜, 심판 시대의 전환
지금을 해인시대, 해인은 인터넷, 도장이 바다만큼 많으니까 인터넷시대죠? 인터넷시대에 내가 오는 거야. 지금 은혜시대에는 뭐가 없다고 그랬어요? 은혜, 언제죠? 지금은 은혜시대가 아니죠? 무슨 시대? 심판시대라고 그랬죠? 에, 율법시대가 가고, 유태인들이. 그 다음에 예수가 뭐죠? 은혜시대가 왔죠. 지금 무슨 시대라고요? 심판. 심판시대에 제가 와 있는 거예요.
심판시대는 뭐가 없나? 은혜가 없죠? 은혜가 없고, 그 다음에 또 뭐가 없죠? 은혜가 없고 뭐가 없어요? 이거 뭐죠? 은총이 없는 시대입니다. 하늘에서 여러분들에게 에너지를 차단해 버렸어. 여러분들 백회가 다 막혔죠? 다. 70억이 백회가 완전히 막혔을 때, 내가 내려오는 거야. 내가 지상에 와요. 왜? 단 한명도 백회가 열려있는 자가 없는 때, 내가 오는 거예요. 그래서 그때 은총 받는 자도 있었고, 은혜를 받는 자도 있고, 그러나 그 시대가 가고 내가 온 겁니다.
어. 은혜 받은 자들이 은혜 역할을 못 해가지고, 결국은 그걸 전부 걷어 버리고, 이 심판시대에는 이런 율법이나 은혜나 이 시대 사람들 아무리 불러봐야 소용이 없어. 그래서 앞으로 점점 갈수록 종교들이 고전을 면치 못할 거고, 유럽의 교회가 다 없어졌죠? 미국이 하루에 500개씩 없어지죠? 절도 없어지고 교회도 없어져가면서 우리가 심판시대로 들어가고 있는 거야. 이제 허경영 부르는 자들이 나라도 잘 되고, 개인도 잘 되고, 국가도 잘되고, 세계도 산단 말이야. 그러면, 그 시대가 해인시대야.
그래서 이게, 영상이 전 세계로 나갑니까? 안 나갑니까. 나가죠? 이게 전 세계로 나가는 이 시대에 내가 오지, 이것이 없는 시대 와 봐야, 몇 천 년 걸려요. 불과 몇 년 만에 전 세계 다 퍼져. 그래가지고 나중에 수천만 명이 몰려와, 우리나라로. 몰려오면 나는 어디 숨어 있을까? 하하하. 에. 어어, 영종도 황궁에 들어 가 있겠죠? 그 다음에 밤에 하늘궁에 가 있겠죠? 나는 하늘궁 아닌 데서는 잠을 안자요. 어? 미국 갈 땐 거기서 자야지. 이. 하늘궁에 갑니다. 그러니까 하늘궁을 잘 지어 가지고, 하늘궁에서 나는 있을 거고, 대통령이 되어도 잠은 청와대에서 자지 않고 하늘궁에 가서 자죠. 에. 그래서 해인시대는 말도 안 통하고, 경전도 안 통하고, 진리도 통하지 않는 끊어진 시대고, 처음과 뒤가 전도된 시대다. 전도라는 것은, 이 전도는, 전도 자체는 에, 에, 진리가 전도된 시대는 굉장히 문제가 많은 겁니다.
- 국민의 권리와 원칙, 그리고 국민배당금
오늘 강의 제목은, 국민의 3대 권리 아시죠? 3대 주권, 3대 권리, 이거를 국민배당금으로 해결한다. 강의가, 날이 더우니까, 강의를 짧게 하고 그냥 가는 게 좋겠습니까? 아닙니까? 그러면, 에, 강의를 하긴 해야 되겠네, 나는, 강의를 하다가 나가는 수가 있어요. 하하하하. 그러니까, 아슬아슬 합니다. 그러니까 강의할 때 잘 들어야 되요. 그냥 삐져서 나가는 수가 있어. 하하하하.
자, 국민의 3대 주권이 뭐죠? 청구권, 이거는 뭡니까? 5대 권리죠. 국민의 5대 권리, 청구권. 평등권, 참정권, 사회권, 자유권, 내가 시간이 없으니까, 이거는 외국 사람이 몰라도 되니까, 한글로 쓸게요. 어. 외국 사람들이 알아야 되는 건 한문으로 써야 돼. 아시아, 중국이나 이런데 사람, 자, 우리나라 법이니까, 청구권, 평등권, 참정권, 사회권, 자유권이 5대 권리야. 이게 너무 복잡하니까, 3가지로 줄여 놓은 거야. 3대 권리. 국민의 3대 주권은 뭐죠? 투표권, 저항권, 혁명권. 그러면, 일, 이, 삼, 자, 국민의 3대 권리는, 에? 생존권, 소유권, 평등권. 그 다음에, 민주주의의 3대 원칙, 뭐죠? 절대 공평의 원칙, 두 번째, 행복 추구의 원칙, 이렇게 있죠? 그 다음에 자본주의의 3대 원칙, 소유권 절대의 원칙, 소유권은 대통령도 못 뺏어 가죠? 두 번째 계약 자유의 원칙, 과실 책임의 원칙, 이렇게 원칙이 많아요. 이게 인제, 우리나라 헌법에 나오는 겁니다. 내가 뭐 이 재미없는 헌법을 왜 이야기 하겠어. 이유가 있다 말입니다. 잘 보세요. 북한에 계약 자유의 원칙 있나? 북한에 소유권 절대의 원칙이 있나? 북한에 과실 책임의 원칙 있나?
어떤 사람이 운전하다가 국가재산을 들이받았어. 크게 손실이 나도 그게 개인 게 아니니까, 손해배상 하는 거 없어, 감옥만 가면 돼. 그러니까 이게 무슨 말이냐 하면, 북한은 자본주의가 아니다 이 말이야. 그러나 그 사람들의 정치는, 조선민주주의, 민주주의 인민공화국이다. 이렇게 돼있어. 그러나 이런 자본주의의 원칙은 거기 존재하지 않아. 그러고 또 민주주의의 3대 원칙은 절대 공평이지, 절대 평등입니까, 공평입니까, 평등이 아니죠? 그러니까 평등의 원칙과는 반대야, 반대. 인간 존엄의 원칙, 이거는 아파트를 지을 때, 일조권 들어가죠? 인간이 존엄하니까 햇볕을 가리지 마라. 뭐 이래가지고 건설회사하고 싸우죠? 그 다음에 행복 추구의 원칙, 일조권이죠? 절대 공평의 원칙은 해당이 안 돼. 이렇게 되어 있는데, 국민의 3대 주권, 투표해서 문재인 대통령 뽑아놨죠? 대통령이 위험한 일을 할 때는 국민이 저항하겠죠? 또 대통령이 국가재산을 도산시킬 때는 혁명하겠죠? 그러니까 이거는 언제든지 우리가 박근혜 대통령과 박정희 대통령과 이승만 대통령을 보듯이 국민이 마음대로 하는 거야. 그때는, 어떤, 박근혜 대통령은, 헌법 안에서 일어났고, 이승만 대통령은 헌법 밖에서 일어났죠? 요, 헌법 안에서 일어나긴 났는데, 저항권과 혁명권이 들어갔죠. 그러니까, 대법원에서 내보낸 게 아니라, 이승만은. 누가 내보냈어. 어? 국민이, 국민이 그냥 들고일어나니까, 헌법 기능이 정지돼, 안 돼. 여기 헌법에, 국민이 혁명을 할 때는, 모든 헌법 기능이 정지돼. 이렇게 나와 있죠? 에, 그러니까, 국민이 혁명을 할 때는 헌법 기능은 정지되는 거야. 정지되고, 초법시대가 오는 거지.
허경영이가 대통령이 돼 가지고, 국민배당금을 주자고 딱 하면, 국회의원 300명이, 아, 그렇게 하세요, 해줄까? 해줄까? 그럼 내가 몇 년 있다가 대통령 나갈 때, 국회의원 300명을 내가 장악할 수 있을까? 없겠죠. 그러니까, 어떻게 한다고 했죠? 에? 내가 왜 이걸 하냐. 오늘 이 이야기를 해주냐. 이 법의 이야기는 재미가 없어. 딱딱해. 그런데 왜 이야기하냐. 허경영이 저 사람이 대통령을 나오면, 현재 인기는 여야 대선후보보다. 한, 100배 정도 돼요. 그런데, 그 사람들이 자기들끼리 있을 때는 내 흉을 봐. 그런데 아무도 없는 데 가서는 허경영을 찍어야겠다, 이런 맘을 먹고 있어. 왜 그러냐. 체면이 구긴다 이거야. 허경영을 지지한다, 그러면, 그 내용을 보는데, 뒷구멍에 가서는 저 사람 찍고 배당금 받을 거야. 하하하하. 결혼 안 한 남녀 총각이 40대 많아 안 많아. 저 사람 찍고 1억 받고 그다음에 2억 원 주택자금까지 받을 거야. 3억을 확보할 수가 있어. 애 나면 5천만 원을 줘, 그 사람 찍겠어, 안 찍겠어. 이것을 30년간 노래를 불렀어. 그러니까 미래 예언력이 있어 없어요. 정확하게 예언한 거예요. 내가, 박근혜가 대통령 당선되기 전에 51%로 붙는다, 뭐, 쫓겨난다는 거 여섯 가지 예언했죠? 51%로 붙어, 그런데, 이 사람이 국회선진화법을 통과했어, 안 했어요, 야당을 할 때, 그러니까 옛날에는 국회의원 150명이면 법이 통과되었는데, 박근혜 때문에, 어떻게 돼버렸어요? 3분지 2가 돼야 법이 통과되는 거야. 그러니까 박근혜가 서민들을 위한 법이 한 개도 통과가 안 돼버려. 그러니까, 민생이 망해 버리니까, 박근혜가 촛불시위가 일어난 거야. 탄핵이 일어나. 내가 다 맞혔어. 박근혜 대통령이 되기 전에, 생방송에 출연해 가지고, 이틀 전에, 생방송에 나가 가지고, 박근혜는 또 4년밖에 못해. 그리고 그것을 청와대는 굿판에 말려들어, 다 말려들었죠? 그때 굿판이라는 건, 최순실을 내가 내다본 거야. 마지막에 뭐를, 여섯 번째 뭐였죠? 개헌을, 국회에서 개헌 하려고 했죠? 개헌정국으로 덮고 빠져나가려고 하다가 실패했어. 여섯 가지, 내 거기서 얘기했죠? 그렇게 종목 여섯 가지를, 대통령도 되기 전에 이야기 할 수 있는 사람이 있나?
- 진리와 섭리, 그리고 지명에 담긴 예언
여러분들 모든 지식은, 여러분들 모든 지식은 뭐라고 그랬죠? 어디서 나온다고 그랬죠? 이게 뭐죠? 에? 모든, 여러분들의 지식은 체험에서 나오죠. 또 뭐에서 나오죠? 여러분들 모든 지식은, 미래를 예견하는 것도, 경험에서 나와,. 집을 한 번 지어본 사람과 안 지어본 사람은 경험이 달라. 체험이 달라. 돈이 더 들어가. 100번 지어본 사람은 더 적게 들어가, 체험과 경험, 이런 걸 한데서 지식과 지혜가 나오는 거야. 이거를 여러분들은 진리라고 그래. 역사 흐름에 따라 변하지 않는 보편 타당성한 사물의 이치. 그게 진리야. 그런데, 진리는 뭐에 진다고요? 섭리에 지죠. 그러니까, 진리를 가지고 이 세상을 통일시킬 수가 없어. 그런데, 여러분들 머리는 진리에 머무른 거야. 진리는 이 트루스는 뭐에, 프라비던스, 프라비던스라는 이 섭리에 지는 거야. 섭리, 아시죠? 섭리, 이 섭리는 가장 위에 있는 개념이에요. 이 섭리에 지는 거야. 그러니까, 아무리 과일 농사를 잘 지어 놓아도,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가 진리 스스로 돕는다가 좋으니까, 그러니까, 이 농사를 열심히 해서 땀을 흘리고, 빚을 3억을 내가지고, 사과농사를 잘 지어 놓았는데, 우박이 와 가지고 다 망쳐 버렸어. 그해 3억 빚지고, 1년 동안 땀 흘린 거 없지, 인건비 몇 억 다 손해 봤지, 돈 3억 날렸지, 뭐 그러면 손해가 얼마야. 손해가 한 6, 7억 되겠죠. 그러고 그 농부가 농약을 먹고 자살을 했어, 그럴 수 있죠? 있죠? 그 사람은 뭐를 믿었느냐, 하늘을 믿은 거야. 진리를. 피땀 흘려 일하면 땅은 보상 해 준다, 택도 없는 말씀, 갑자기 우박이 오거나, 갑자기 천재지변이 나면, 속수무책, 그렇기 때문에 그 진리는 인간을 믿게 해주지를 못해. 지금 앞으로 그런 시대는, 갑자기 포항에, 경주에 지진이 일어나, 그래가지고 갑자기 멀쩡한 사람들이 피해를 봐, 안 봐. 뭐 잘못한 게 있어서 피해봤나? 아녜요. 섭리야. 포항과 양산 지대는, 양산 지진대가 있어. 그래서 양산과 경주사이에 그 지진대는 부산을 자꾸 바다 쪽을 떼어내려고 그래. 그러면, 부산이 언젠가, 뜰 부 자, 뫼 산 자, 산이 떨어져 나간 다는 이름이야. 그게, 우리 조상들이 얼마나 이름을 잘 지어요. 하하하하. 부산은, 뜰 부, 산이 떨어져 나가게 되어 있어. 왜, 양산이 땅, 부산 뒤쪽으로, 경주에서 포항을 거쳐서 직선으로 내려오는 지진대가 그걸 언젠가 짤라 낸다는 소리야. 또 그게 떨어져 나가도 섬이 된다, 이 소리잖아. 그러니까 우리는 조상들이 뭐를 알아, 이름을 지어 놓은 걸 보면. 영종도? 비행기가 뜬다는 소리야. 하하. 김포? 쇠로 된 배가 떠다니, 하늘로 나르, 나른다는 소리야.. 조선시대 때, 신라시대 때 지은 이름이야. 김포가, 아니, 쇠로 된 배가 날아다녀요?. 김포야 이게. 영종도 보세요, 어? 영종도. 그러고 김포 옆에는 요, 비산동이 있어, 없어. 비산동에 공항 만들고, 산이 날아가 버렸어. 산 깎아냈어, 안 깎아냈어. 그런데, 거기는 옛날에 이름이 비산동이야. 그 산을 잘라냈다 이 말이야. 그게 비산동이란 이름을 먼저 쓴 거야.. 그런데 나중에 보니까 비산동에 산이 날아가 버린 거야. 공항에 부닥친다고.
그래 우리 선조들은, 이름을 기가 막히게 잘 지어. 이름 지어 놓으면, 내가 황궁 짓겠다는 영종도 왕산, 거, 옛날 조선시대 때부터 이름이 왕산이야.. 하하. 거기가 궁궁을을이야. 그러면 왜 왕산이라 이름을 지어놨나. 궁궁을을, 앞으로 내가, 자미궁이라 사람들은 이야기를 하지만, 궁궁을을이, 아, 이게 뭡니까? 궁궁을을이. 이거는 이게, 왕산, 왕산 해수욕장, 을왕리, 을왕리해수욕장, 궁궁을을. 그러니까 왕이 두 개가 붙어요. 궁이 두 개가 붙고, 을을. 그러니까 이게 왕산 해수욕장 있는 그 영종도가 공항도 생기지만, 세계의 수도가 되는 거야. 그래서 우리나라의 수도도 왜 사람들이 이름을 서울이라 지어 놨겠어. 동경은요, 자기들이 동경이라 지었어. 동서울이라 지었어. 그 다음에, 서경은 중국 즈그가 서경이라 지었어. 서쪽서울이래, 남경은 남쪽서울이래. 북경은 북쪽서울이고, 진짜 서울은 우리나라 밖에 없어. 그러니까 우리 조상들은 우리나라에 허경영이가 와서 세계를 통일해가지고, 이 인천, 경기도 전체를 서울특별시로, 이 서울특별시가 세계의 수도로 바뀐다는 걸 알고 있어요. 그래서 금강산에서 내려오는 북한강하고 한강이 내려와 가지고, 묘향산에서 내려오는 예성강과 만나요, 알겠습니까? 그리고 저쪽 문산에서 내려오는 임진강하고, 세 강이 합류하는 곳이, 세계 수도 자리야. 어떤 나라도 세 개의 강이, 세 개의 강이 합류하는 지역에 수도가 없어.
그래서 우리 서울은 인천까지, 인천공항의 이름을 앞으로 서울국제공항으로 바꿀 건데, 에, 인천이란 이름은 없애요. 인천은 인천구가 되고, 수원은 수원구가 되고, 다 각 도시는 구가 되고, 경기도 전체가 서울이 돼. 그러니까 시외전화도 없어져, 왜, 서울이니까. 음, 그러니까 서울이 그렇게 되는데, 그럴 때 이 예성강이나 임진강이나 한강이 이렇게 만나가 여기가 강화도야, 강물이 이렇게 내려오지. 그러니까 이 일대가 파주와, 여기는 개성이고, 여기는 서울이고, 서울이고, 이렇게 이 일대가 남북이 합쳐져서 수도가 되는 거야. 이게, 이 세계 수도 서울이야. 이걸 중심으로 동경 서경 남경 북경, 그런데 그걸 할 사람은, 이름에 반드시 서울 경 자가 들어 있어.. 그러니까, 서울을, 서울 경 자가 든 사람이 와 가지고 그 서울을 허락받은 자. 그러므로 편안하게, 처음으로 세상을 편안하게 하는 거야. 그러니까, 이게 우리국민이 이 삼대주권과 삼대권리를 대학생들한테 물으면 알까 모를까? 내 한테 교육받은 사람들은 잘 알겠지만, 내 교육을 안 받은 사람들은 물어보면 잘 몰라. 왜 자기 집 열쇠를 모르는 거야. 내가 이 회사의, 주식회사의 대표인데, 내가 대표로서 가지고 있는 권리를 모르는 사장이 있으면 되겠나? 안 되겠죠. 여러분은 국민인데, 국민배당금을 받을 생각을 안 하더라고. 하하하하. 그냥 세금 걷으면, 공무원들하고 정치인이 다 딲아 쓰는 줄 알아.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70년간 민주주의 하면서 고생만 죽어라고 한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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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배당금의 필요성과 효과
여러분들이 지금, 늙으신 부모님을 100살까지 편안하게 모시려면, 국민배당금 받아야 돼, 안 받아야 돼. 월 150 받아가지고,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300만원, 또 자기 꺼와 자기 마누라 꺼 300만원, 매월 600만원이 들어와야 돼, 안 들어와야 돼. 그런데, 600만원이 있는 거와 없는 거의 차이가 있어 없어. 그 아들은 장가 못 가, 딸은 시집 못 가. 엄마 아버지는 늙어서 요양원에 있어. 그러면 병원비를 못 대는 거야. 병원비. 40먹은 아들이 장가도 안 가. 그래요 안 그래요. 그러니까, 이걸, 어머니 아버지는 빨리 돌아가야, 아들 쳐다보면 빨리 죽어야 되겠고, 요양원에 있으면서 마음이 편해 안 편해. 안 편해요. 그래서 요양원비를 80만원 주든, 100만원을 주든, 주고나면, 그래도 돈이 남아. 그리고 또 노인수당이 나오니까, 어? 그러니까 허경영의 국민배당금을 여러분들이 국민의, 여기 보면, 행복추구권리 있죠? 행복추구의 권리는 내가 국가에, 우리 국민이 5천만 명인데, 국가에 우리 대한민국 재산이 7경이야. 7경이니까 나누면, 13억이죠? 국민 한 사람이 국가에 맡겨 논 돈이 13억이야. 여러분은 주식회사 대한민국의 주주야. 그래 여러분들은 배당금을 받아야 돼, 안 돼, 한 번도 배당금을 줬어요? 행복추구의 권리가 있는데, 행복추구는 고사하고, 쫓겨날 권리를 받아 버려. 뭐, 뭐, 카드 값을 내 놔라. 뭐를 내 놔라, 뭐, 뭐, 어머니 아버지 병원비 갖다 줘야 돼. 그럼, 월급을 딱 가지고 계산을 해 보니까, 희망이 있어 없어, 없는 거야. 그건 또 직장이 있는 사람이야. 우리 국민이 근로자 2천7백만 명 근로자 중에 절반이 200만 원 이하야. 비정규직이야, 알겠습니까? 그러면, 200만 원 이하고, 소상공인 800만 명, 이 사람들의 생활이 어떤지 압니까? 말도 못해, 거, 왜 그러냐. 돈을 걷어 가지고 이게 어디 블랙홀로 들어 가버려. 국방예산 37조가 어디로 가는 지, 내가 대통령 되고나면, 완전히 달라져. 서울시가 벼라 별짓을 다 해. 예산이 23조, 24조, 서울시 예산, 옛날에, 내가, 대통령이 임명하면, 6조면 뒤집어써요. 6조면, 미국에 가면, 시카고, 엘에이, 캘리포니아, 모든 지자체가 다 부도났어. 왜 이럽니까, 지자체 단체장이 제 맘대로 주물러. 제 맘대로 주물러. 그러고 다음에 당선되려고, 지자체 단체장이 선거에 나오기 위해서 선심성 예산을 써 안 써. 그러니까, 지자제 선거 100% 없애야 돼. 우리나라를 살리려면, 지자제 없애고, 알겠어요? 교육감 선거 폐지해야 돼. 잘 들으세요, 지자제 의원 얼굴 알고 찍는 사람이 있어, 없어. 교육감 얼굴, 교육감 후보 얼굴 알고 찍는 사람이 없어. 그러한 선거, 1조를 들여 가지고 왜 하냐 말이야. 1조. 1조도 국민배당금이야, 알겠습니까? -
박정희 대통령의 리더십과 겸손
해서 나는 이렇게 어리석은 국민은 세계에서 내가 처음 봐. 하하하하. 나는 원래 긍정적인 사람이야, 어. 그래서 나는 약자한테는 굉장히 약하고, 강자한테는 강해요. 내가 트럼프를 만날 때, 트럼프한테 가서 굽신 거렸을까? 박정희 대통령이 독재자라고 하지만, 특징이 하나 있어, 미국 대통령 앞에 가서 절대 고개 안 숙여. 하하하하. 왜 그러냐, 미국 대통령 앞에 가서, 박대통령 밖에 고개를 안 숙었을 거야. 다른 사람들은 하, 거, 원조 좀 해주세요, 하고, 굽신 거리고, 이래요. 거, 잘 봐달라고. 그런데, 박정희 대통령은 스타일이 숨기는 게 없어. 하하하. 그런데 겸손하지 않냐. 지독하게 겸손 해. 약한 사람한테는, 그러니까, 감옥에, 저, 저, 저, 공장에 가가지고, 그 모심는 데 가가지고, 양말 벗고 논에 들어가서 모 심어. 밀짚모자 쓰고, 막걸리 먹고, 또, 갑자기 중소기업공장에 가서 고문들하고 같이, 같이 앉아서 밥 먹어.. 갑자기 하는 행동이 그냥 완전히 노가다야. 하하하하. 그런 인간적인 데가 있어요. 그런데 왜 외국 사람들한테 가서 고개를 안숙이냐. 자기보다 크거든, 키가. 하하하하. 키가 작은 사람이 있어야 숙일 텐데 이렇게 되는 거야. 하하하하. 여러분들 속았지? 하하하하. 내가 그렇게 말을 할 때, 여러분들 한 명도 이의를 제기 안 해. 하하하하. 박정희 대통령이 원조를 얻으러 미국에 가가지고, 케네디한테 퇴짜 맞고 쫓겨 왔어. 케네디가 사람 취급을 안 했어. 그럴 때도, 뭐야 이래 가지고 쳐다 봐. 하하하하. 왜냐. 비서도 그보다 키가 크잖아. 그러니까, 대통령이 키가 제일 적으니까, 고개 빳빳이 들고 다녀, 그러니까, 케네디가, 야 저 교만한 사람 보라고, 교만한 거. 하하하하. 그래 엄청 빳빳해요, 그런 면에서는. 그런데 약자한테는 꼭 같이 가서 해, 무슨 일을. 그러니까, 중소기업에 가서 근로자들하고 같이 밥을 먹고, 그냥 갑자기. 그 만드는 걸 같이 해 보기도 해, 그런 게 있었어. 음, 재밌죠? 내가 박정희 대통령이 절대로 남한테 고개를 안 숙인다 하니까 진짠 줄 알았지. 하하하하. 대한민국사람한테 숙일만한 사람 없어. 키가 작으니까, 하하하하. 그렇게 속는 게 재밌어서, 물 한잔 먹고. -
토너먼트와 리그전: 경쟁과 협력
어, 어머니가 아들 두 명을 뒀는데, 아들 두 명에게, 두 명이 다 복싱선수가 되었어. 그런데 한 번은 세계챔피언 나가야 되는 데, 큰 아들하고 둘째 아들이 복싱 맞붙게 되었어. 그럼 어머니가 누구 편을 들까, 큰 아들도 챔피언이 되어야 미국에 가서 권투를 하고, 작은 아들도 챔피언이 되어야 되잖아. 그럼 어머니가 그 경기를 볼 때, 기분이 어떻겠어요. 그냥 여기가 터지고, 막, 찢어지고, 막, 코피가 나고 막 이러거든. 근데 동생이 막 형을 막 뚜드려 패니까, 하하하, 그냥 막 피를 철철 흘려, 엄마가 기분 좋을까? 동생보고. 때려라, 때려라, 엄마가 그럴까? 내 심정이 그래요, 나는 대한민국 국민, 못 사는 사람이나, 어려운 사람을 보면 꼭 기분이 그래. 그래 그걸 영어로 토너먼트, 토너먼트, 토너먼트 경기가 뭐죠? 토너먼트 경기가 뭡니까? 이거 있잖아, 티오유알, Tournament, 이 경기와, 이거는(League) 무슨 경기죠? 리그전이라고 그래. 이거는 토너먼트라고 그래, 경기는 두 가지가 있죠? 그러니까, 복싱으로 서로 치는 건 토너먼트야, 승자부활이야. 살아남는 놈이 위로 올라가는 거야. 승자부활, 이 자본주의가, 승자부활이 되어야 되겠어요? 지금 내 말 이해가죠? 그러니까, 승자가 부활해서 올라가는 이 경기는 앞으로 내가 대통령되면 없애, 복싱이나, 토너먼트를 너무 유행하다 보니까, 애들이 컴퓨터에서 그냥 막 이기는 거 막 이런 거 막 하죠. 이게 시대, 큰, 앞으로 문제가 많아. 그래서 나는 여러분의, God-man이 내려와서, 여러분 이렇게 보니까, 서로 싸우니까, 이게 친 형제 그러니까, 내가 무슨, 내가 스포츠를 잘 안 본다는 거 아시죠? 스포츠를 제일 싫어 해. 왜, 지는 사람이 가슴 아픈 거야. 이기는 사람은 교만해 지고, 그래서, 어떤 스포츠를 해야 되냐, 리그전, 축구, 야구, 이런 거는 같이 하죠? 자기에게 온 꼴을 상대방에게 유리하게 차 줘야 돼, 안 줘야 돼. 자기가 꼴인 시키겠다고, 공 왔다고, 붙들고 끝까지 가면, 감독한테 그 다음 날 해고야. 하하하하. 그래 안 그래. 자기한테 그 공이 왔다 이 말이야, 그렇지만, 저기 있는 친구한테 공을 주면 넣겠다, 그러면 그 공을 글로 넣어 주어야 돼. 그게 리그전이야. 자기가 꼭 그걸 해야 되겠다, 이러면 돼, 안 돼. 리그전은 협조야, 협력. 서로 협력을 해서 나가자, 내가 박정희 대통령 한테, 새마을 운동 만들 때, 뭐 했다고 그랬어요? 어? 어? 근면, 자조, 협동 했죠? 근면과 자조와 협동이 있는데, 이 협동이 바로 그거야. 이게 리그전이야, 토너먼트는 제 형을 뚜드려 패서 KO 시켜야 나갈 수 있다 말이야. 여러분은 형이라고 하니까, 형이 아닌 줄 알죠. 여러분들이 다 형제간이야. 그걸 부모 입장에서, 자기 자신을 한 번 쳐다봐 봐. 그런 경기를 왜 하노.. 서로, 스포츠라는 건, 서로 융화, 화합을 하자고 하는 건데, 무슨 승리를 위해서 환장 병 걸린 사람인가? 그래 안 그래. 그래서 우리가 이 사회는, 재벌은 재벌대로 존중해 주고, 밑에 떨어진 사람은 그 재벌이 낸 세금으로 구해주고, 같이 배당금을 줘 가지고 어느 정도는 리그전을 해야 돼. 어. 이 리그전은 서로 화합하는 것이고, 이거는 독단적으로 자기가 이겨 나가야 돼. 그래서 이 정신을, 우리 애들한테, 너 공부 잘해야 된다, 너는 뭐 해야 된다, 너무 이걸 줘 가지고, 애들이 정신이 이상해져 버려. -
면접 요령: 실력보다 태도
어떤, 어떤 학생이 나한테 전화 와, 하루에 전화가 몇 천통 오니까, 전화 왔어. 나한테 뭐, 질문을 했어, 나한테. 질문했어, 자기가 직장을 가야 되겠는데, 앞으로 면접을 봐야 되는데, 어떻게 하면 좋겠냐, 어떻게 하면 면접을 잘 봅니까, 그래요. 그래서 내가 뭐라고 했을까? 면접관이 남잔데, 어. 면접관을 어머니처럼, 어머니처럼 쳐다봐라. 아버지처럼 볼 수도 있고. 그러니까, 면접관은 40대, 50대야. 그러면 면접시험을 볼 때는, 여러분은 잘 알지만, 면접시험은 딱 네 가지를 봐. 얘가 융통성이 있는 애인가, 그래 안 그래. 얘가 실력이 있는가, 보겠죠? 실력도 있고, 융통성이 있으면, 이게 유, 요것도 유 면, 이게 A점이야. 여기에 들어가는 거야. 여기는 융통성이 없어, 융통성이 없다 이 말이야. 이 실력이란 건, 다른 말로 진취성이야. 진취성은 여기는 또 없어. 진취성이 여기도 없다 말이야. 그러니까, 진취성이 실력이니까, 실력은 있는데, 융통성이 없으면, 점수가 B가 되겠죠? B가 되겠지? 그 다음에, 여기는 실력이 없어, 실력이 없으니까, 융통성은 있는데, 실력이 없으니까, 요거는 C야. 실력도 없고, 융통성도 없이 보이면 어떻게 돼요? D야. 그럼 면접에서 요 사람들은 탈락이야. 알겠죠. 요것도 있어 보여야 되고, 진취성도 있고, 융통성도 있어 보여야, 되겠어, 안 되겠어. 그러면, A 심사하는 면접관이 A자를 딱 써버려. 합격이야,. 시험에 다, 필기시험에 다 붙었는데, 면접시험에 가서 달달달 떨고. 그래가지고, 면접시험에 들어 갈 때는, 우리 젊은이들이, 유튜브 보는 젊은이 들이 참고로 알아 놔. 허경영 마음속에 넣어야 돼. 허경영을 넣고, 공부한 거는 싹 잊어 버려야 돼. 절대 생각하면 안 돼. 그러면 면접관관이 요렇게, 안 보는 거 같아도, 살짝 살짝 봐요, 앉아 있는 애를 딱 봐요, 보면 뭘 보는지 알아요? 눈동자가 똑바로 박혔나 그걸 보는 거야. 그런데 뭘 외우는 사람은 뭘 암기한 게 많아가지고, 그걸 생각하다가 동태눈이 돼 버려. 면접관은 쳐다보지 않고 뭘 생각하고 있는 거야. 그럼 애가 멍청해 보여, 안 보여. 그러니까 절대 뭘 외우면 안 돼, 면접관 앞에 가서는 말, 대답을 못하는 한이 있어도, 밝게 웃으면서 쳐다봐야 돼. 이렇게 참 밝게. 내가 가서 웃으면, 면접관에 들어가겠지. 하하하하. 밝게 웃는 거야. 저 우리 어머니야, 그럼 면접관이 딱 물으면, 깊이 생각하지 말아야 돼, 어머니가 질문한다, 그러면 내 있는 그대로 보여줘. 모르겠으면, 아, 잘 모르겠는데요. 쟤는 말을 잘 듣겠다, 모르는 것도 그냥 모른다고 거침없이 얘기 하니까, 애가 참 순수하다, 쟤. 이런 사람 좋아하지, 자기한테 기어오를만한 애는 싫어해요. 뭐, 아주, 나는 하버드대학을 나왔는데, 뭐 어쩌고 이래 싸면, 야, 쟤가 들어와서 내 목 짜를 애야, 쟤. 쟤 합격시켜 놓으면, 몇 년 안 가서 내가 목이 달아나겠네. 절대 실력 있는 체 할 필요 없어요. 무슨 말인지 알죠. 당신의 말을 내가 잘 들을 것처럼 보이면 합격이야. 그런데 이, 머리가 나쁜 사람들은 그 사람한테 자랑을 하려고 들어. 자기 실력을. 그 사람들은 이미 이력서를 보고 다 알고 있어. 기본바탕은 알고 있단 말이야. 그럼 뭘 보이냐, 나는 상사를 제치고 올라갈 사람이 아니다, 나는 그냥 약간 바보스러워야 돼. 나는 그냥 일 시키면 열심히 하고, 즐겁게, 회사 분위기를 즐겁게 해 줄 사람입니다. 요런 것만 보여 줘야 돼.. 그러면, 아, 저 사람은 들어와서 내 목을 자를 사람은 아니구나. 후배가 무서운 거야, 요새는. 그래서, 아, 친화적이겠다, 이래서 뽑아 줘요, 알죠? 면접시험 볼 때, 주의해야 되는 거야. -
독일 차관과 한국 경제 발전의 숨은 이야기
그런데 우리 박정희 대통령은 미국에 가서, 케네디를 만났어, 안 만났어. 만나서, 한국에 돈이 없으니까, 제일먼저, 돈 때문에 갔어. 그래서 케네디보고, 우리 한국에 돈이 없습니다. 돈 좀 도와주세요, 그랬어, 안 그랬어요. 그러니까, 케네디가 뭐라고 한지 알아요? 당신 말이야, 정신 있어 없어. 지금 당신은 쿠데타를 해가지고 정권을 잡았는데, 당신이 무슨 보증 설 데가 있나, 한국을 보증 서 줄 데가 있나? 보증 설 수 있습니까? 보증 설 데가 없어. 그러면 우리가 어떻게 돈을 주라는 거야. 한 마디로 사람취급을 안 했어요. 그러니까, 대통령이 힘이 빠져가지고, 그래도 쳐다보느라고 고개는 안 숙이고 나왔죠? 하하하하. 그런 시절이 있었어. 그런데 독일에서는 줬죠? 왜 줬냐. 독일에 유학 간, 내가 잘 아는, 우리나라 경제학 박사 1호, 박사가 하나 있어요. 저, 한국 연구원, 서초동에. 그 박사님이 우리나라 경제학 박사 1호야. 독일에 가서 경제학 박사를 옛날에 받았어. 그 때 우리나라 비행기가 없었어요. 그래서 비행기가 일본서 와서 한국을 경유하는 비행기를 탔어. 타고, 어머니가 돈 몇 천 원을 주더래. 국비장학생이니까, 비행기표는 나오죠. 그래 가는데, 그 사람이 가는데, 다섯 군데를 경유하고, 비행기를 몇 번 갈아타요. 그 당시에는. 그 비행기가 홍콩으로 가는 비행기인데, 김포공항을 거쳐서 가는 비행기야. 그래 그걸 탔는데, 독일까지 가서 유학하기 위해서 갔는데, 비행기 안에서 밥이 나오니까, 그 밥을 돈을 내야 먹는 줄 알고, 하하하. 어머니가 준 그 차비만 붙들고 가지고 있고, 그 밥을 이틀간 거절했어. 독일까지 가는데 이틀 걸려요. 그 이틀간 거절하는 데, 옆에 있는 외국 사람이, 자꾸 왜 밥을 안 먹느냐고 그러더래. 하하하. 나는 돈이 없는데, 왜 자꾸 나보고 밥을 먹으라고 그러느냐, 하하하. 절대 안 먹었대. 그리고 말이 안 통하니까, 그게 무슨 말인지를 몰랐던 거야. 그래 가지고 독일에 가서 그걸 알았대. 왜 내가 이틀간 굶었는지를 깨달은 거야. 하하하하. 얼마나 배가 고팠던지, 자기 옆에 앉아서, 식사 때마다 밥이 나오는 거야. 저걸 먹으면 돈이 얼마나 많이 나올까. 그게 우리나라의, 그 사람이 박정희 대통령을 독일로 초대한 사람이야. 그 박사님이 그 당시 독일에서 유학을 해 가지고, 와 가지고, 박정희 대통령의 통역관으로 독일로 갔어요. 자기가 와서 박정희 대통령의 애로사항을, 케네디 만나가 빈손으로 온 걸 알고, 그 애로사항을 박정희한테 가서 설명했어. 독일에 내 교수님이 독일의 대통령의 장관들 잘 안다, 내가 교수님 만나가 한국에 길을 열어 주겠다. 그 유학생 한 사람이 독일로, 독일어를 한 사람이 우리나라에 없었어, 그런 시절이야. 그러니까, 박정희 대통령이 62년도, 3년이죠. 그때, 그 사람이 그 뭐, 박정희 대통령 통역관으로 인제 따라 갔지. 중앙대학교 경제학 교수로 재직하다가, 지금 한국교육개발원, 국회의원 몇 번 하고, 직위는 상당히, 정부에서, 청와대 경제수석도 하고, 하셨는데, 음, 그런 이 있었어요. 그래서 비행기 안에서 그 박사님하고 내가 이야기를 하는데, 비행기 안에서 그 박사님이 밥 안, 못 먹은 이야기를 심심하면 해요. 하하하하. 꼭 식당가서 밥 먹을 때 그 이야기를 해. 밥만 먹으면 자기가 이틀간 비행기 안에서 굶은 그것이 그렇게 한스럽대. 지금도 통탄스럽대. 왜, 하하하. 왜 자기가 밥을 안 먹었는지, 그걸 몰랐던 거야. 그게 그렇게 억울하다네. 하하하하. 그래 이야기하면, 내가, 참 내가 어려서 밥을 많이 굶어봤기 때문에, 그 이야기를 들으면 이해가 가. 어. 그래 자기는 어머니가 준 돈이 밥 한 그릇 값도 안 되는 거죠. 그래, 어머니가 손에 그걸 주면서, 어머니가 우시더래. 국비장학생이야. 어머니가 줄 건 아무것도 없어. 그러니까 독일로 간 아들한테, 돈 몇 천 원을 주더래. 한 끼를 먹을 수가 없는 돈이야. 그게 어머니가 가진 돈 전부야. 얼마나 가슴 아파. 그 사람이 독일에 가서 자기 교수님이 장관이 돼 있어. 그러니까 자기 경제학을 가르킨 교수님한테, 장관을 찾아가서, 교수님 우리나라 좀 구해주세요, 하니까, 아 이 사람아 담보가 없는데, 어떻게 차관을 주나. 그럼, 내가 하나 자네한테 아이디어를 주겠는데, 한국에 가서 대통령한테 광부를 좀 보내라고 그래라. 그러면 그 광부들을 담보로 차관을 주겠다, 그 광부를 몇 명이나 필요한데요, 많을수록 좋다. 하하하. 간호원, 시체 처리하는 간호원들이 없다. 간호원들 좀 보내주라. 그러면 그걸 담보로 주겠다. 정부부처 장관이니까 그걸 부탁하는 거야. 그래 쫓아와서 박 대통령한테 이야기 해. 대통령이, 좋다, 광부 보내주겠다, 이래가 광부를 모집했는데, 전부 대졸이야. 전부 서울대, 연대, 고대 나온 사람들이야. 이게, 세상에 이런 일이 어디 있어. 대한민국에 직장이 있어 없어요? 없어. 우리나라에 부르도자, 이 저, 고속도로 놓을 때, 그 트레일러 모는 기사가 대한민국에 150명밖에 없었어, 그러니까 대한민국에 무슨 인재가 없었어. 그래가지고, 참 눈물 나는 이야기야. 그래서 대통령이 그 대학생들을, 전부, 대학생들을 독일로 보냈지, 그런데, 대학생들이 전부 자기 학벌을 고등학교 졸업으로 조작을 한 거야. 알고 보니까 이게 전부 서울대 뭐, 연대 뭐, 그런 애들인데, 전부 고등학교 밖에 안 나왔다. 탄광 경험은 없다, 광부 경험은 없는 거야. 전부 무경험자들이 독일로, 간호원들은 자격이 있어야 돼. 알죠? -
하늘궁과 네 잎 클로버
그런데 이 뭐 강의만 시작하면 시간이 빨리 가버려. 나는 시작한 거 밖에 없는데, 벌써 다섯 시 몇 분이야? 20분이네, 오늘 저녁 12시까지 하는 게 좋지 않을까? 하하하하. 그래가지고, 아니, 말 몇 마디하면 시간이 다 가버려. 그러니까, 2부는 하늘궁에 와서 들어야 돼. 하하하하. 이번에는, 거, 우리 케이스 가져왔나? 케이스 나온 거, 이리 가져와. 이번에는 그, 네 잎 크로버 케이스를 하늘궁에 온 사람한테 노나 줘. 하늘궁에, 가져와. 그러니까, 가져와라. 뭐 이렇게, 그렇게 안 해요. 그렇게 언바란스가 나는 것이 좋은 현상이야. 어? 뭐 공산주의처럼 막 짜지 않아. 갑자기 가져오라고 그래. 어? 그래서 하늘궁에 오면, 저번에 네 잎 크로버 가져 간 사람들은 네 잎 크로버 껍데기를 줍니다. 내일 놀러 가는 사람은 그거 못 보는 거야. 못 받는 거야. 그러니까 그걸 가져와야 되지. 이번에 한 거는, 자 보세요. 여기에 봉황무늬가 이렇게 있어, 내 사진에, 그게 낫겠죠? 이건 지난 번 꺼야. 지난번에 이 케이스를, 이것도 안 받은 사람 있잖아. 그 사람 내일 하늘궁에 오면, 케이스를 공짜로 노나 줘요. 그럼 여기다 넣으면 돼, 그럼 여기다 내 싸인 해줘, 내일. 그럼 여기다 애들 사진을 붙여 놓으면, 요렇게 놓면, 책상에. 에? 애 사진하고 내 사진하고 보고 있어, 안 보고 있어. 보고 있으니까 좋은 현상이 있어요. 네 잎 크로버, 내가 이 네 잎 크로버를 한 만 장은 가지고 있는데, 일반사람이 이걸 많이 가지고 있을 수 있을까? 그런데 함부로 안 해. 나중에 대통령 되고 나면 비싸게 팔 수가 있어. 하하. 그래서 요번에는 더 이상 안 팔아요. 안 팔고 케이스만 줍니다. 그러나 아직 안 팔린 게 몇 개, 주문 들어오는 거는 일단 드릴게, 거의 다. 이번에 내가 이제 셔터를 내렸죠. 내려놓고, 지금 한 백 개 남았나? 백 한 이십 개만 마저 가져가면 더 이상 팔진 않아. 왜. 나중에 내가 대통령 되고 나면, 이것이 전 세계인들 한테 내 이걸, 아주 좋은 값으로 팔 거야. 어? 네 잎 크로버를 세계에서 제일 많이 가지고 있는 사람이 허경영이야. 음. 겉에는 어떻게 생겼느냐 하면, 겉에는 사랑해요 허경영. 요렇게 돼 있죠? 겉에도. -
국민배당금의 보편적 지급과 사회 변화
근데, 자, 국민배당금이 150, 부부가 300이 나오죠? 그런데, 직장 다니는 사람한테도 줘. 지금 영세민들한테 주는 거를, 가서, 어디 가서 아르바이트 해 가지고, 세금 낸 기록 나오면, 그냥 안 나와 버려. 이게 있을 수 있나요? 그러니까, 그 돈 받는 사람은 절대 일을 못하게 하는 거야. 그런 돈을 왜 그렇게 줍니까. 일을 하더라도 줘야 돼. 그래 가, 옆집에서 찔러 버려요. 저 사람 말이야. 생활보호대상자, 한 달에 90만원 받는데, 저 사람이 저, 편의점에 가서 일했다는 거야. 그걸 갖다 진정을 해 버려. 이게 우리 민족이야. 그래서 나는 그런 법은 앞으로 없애 버려. 앞으로 국민배당금은 재산이 있든 없든, 다 주는 겁니다. 직장을, 그러니까, 매달 월급날 따로 있고, 국민배당금 들어오는 날이 따로 있어. 그러니까, 월급날 배당금도 통장에 꽂히니까, 사람들의 미소가 있어, 없어? 그래서 나는 국민들에게 기쁨을 주는 대통령이야. 그러니까, 가만히 있는 데도, 부부가 300만원이 매달 통장에 들어온다, 기분 좋아 안 좋아요. 근데, 그게 아무것도 아닌 것 같아도, 굉장히 국민들의 기분이 좋아져요. 그리고 노후에 불안한 사람이 한 명도 없어. 길 가다가 노인이 쓰러져 있으면, 자기 집으로 먼저 데리고 들어와, 왜? 주민등록만 있으면, 배당금은 누구나 수령하니까, 그래가, 노인을 서로 모시려고, 부모를. 엄마 아버지 늙으니까, 큰 아들이 엄마 아빠를 싹 뺏어가네, 나중에는, 그 다음날 가보니까, 둘째가 뺏어 가버렸어. 왜, 300만원 때문에. 아들놈들이 다 실업자야. 그러니까, 엄마 아버지만 뺏어 놓면, 300만원이 추가되니까, 제 부부 300만원, 600만원이 나오잖아. 살 수가 있단 말이지. 그러니까, 이건 부모 쟁탈전이 벌어지는 거야. 하하하하. 그래 이거 아무것도 아닌 거 같아도, 이 국민배당금은 우리 국민이 당연히 받아야 되는 가장 적은 돈이야. 이런 돈은, 자, 지자제 선거 폐지, 뭐 교육감 선거 폐지, 국회의원을 300명에서 100명으로 줄이면, 모든 예산을 50%만 줄이면, 여러분한테 주고도 돈이 남아. -
지도자 정신교육대와 강력한 리더십
그런데, 아까 말을 하다가, 안 한 거를 마저 하고 오늘 끝내겠습니다. 나머지는 내일 연속으로 할게요. 뭐냐 저 허경영이가 대통령 돼가지고, 어떻게 국회의원 300명한테 설득을 해 가지고, 배당금을 줄 거냐. 결혼하면 1억을 주고, 주택자금 2억을 어떻게 줄 거냐. 애 나면 5천만 원 어떻게, 이런 걸 걱정하지 마세요. 딱 누가 그렇게 묻거든, 허경영은 대선 때, TV토론에서 이 공약을 직접 떠들어. 나는 대통령 되면, 저 300명의 국회의원을 지도자정신교육대에다 집어넣고, 국가, 국가혁명위원회 100명을 내가 직접 선출해. 그 자들이 내 공약을 일사천리로 통과시키고, 그 다음에, 지도자정신교육대 있는 사람들이, 시험에 붙어서 나오면, 그 때 국회의원 선거에 나갈 수 있도록 해주겠다. 왜? 지금까지 우리 국민이 배당금을 못 받은 피해가 저 국회의원 때문이니까, 나는 거기에 대한 응분의 보상을 할 거다, 이러면,. 그럼, 사람들이, 그러니까, 나는 국회의원이 필요 없으니까, 그때는. 300명이 초헌법적인 사태로 교육장으로 들어간단 말예요. 감옥 가는 게 아녜요. 그런데 시험에 붙어야 나와. 하하하하. 좀 시간이 걸려. 그러니까, 혁명위원회가 만들어 지는 거예요. 그래서 내 공약이 일사천리로. 그 다음 달부터 국민배당금이 나와. 이렇게 되니까, 이걸 가지고 국회에서 싸움이 붙었다, 300명 가지고, 꿈같은 이야기입니다.. 그런데 허경영이가 압도적으로 대통령이 되었다 할 때는 국민이 그렇게 하라는 거 . 그럼, 내가 대통령 되고 나서, 국회의원 300명을 정신교육대 넣어 버리면, 나라가 조용해 져, 안 해져. 거기에 도전자가 있을 때에는 가차 없어요. 지위 고하를 막론하고 가차 없어. 그렇게 해서 강력한 지도자가 나오지 않으면, 우리나라는 구심점을 얻을 수가 없어. -
공의로운 경제와 기업인 보호
그래서, 경제는 정의로 됩니까, 안 됩니까? 경제는 뭘로 해야 돼요? 공의로 해야 됩니다. 전체에 이익이 와야 돼.. 경제를 지금, 국가 전체 행정은 정의로 한다면, 그거는 그냥 뭐 놔두자 이 말이에요. 그러나 기업들까지 공의, 정의로 한다면, 우리 회사는, 기업들은 도산을 합니다. 어떤 경우도 기업주는 구속을 시키지 않아요. 왜? 세금을 낸 기록이 있기 때문에, 국가의 유공자야.. 국가에 세금을 낸 기업의 오너 나, 기업창업자나, 기업의 대표, 이사, 이런 사람 함부로 구속 안 합니다. 뭘 합니까? 벌금. 벌금 외, 인신 구속 절대 없습니다. 그래서 기업하기 좋은 나라를, 세계 1위로 만들려고 그래요. 그래서 세금 포인트 제도를 또 해요. 국가에 세금을 많이 낸 기록이 있는 사람은, 종합소득세든, 기업에서 낸 기업세든, 거기 대표를 했던, 그걸 포인트로 계산해. 그래서 기업에, 세금 많이 낸 기업, 포인트 높은 기업도 있고, 또, 세금을 많이 낸, 포인트가 높은 개인이 있을 거 아녜요. 그 사람들은 어떠한 경우도 구속이 존재하지가 않습니다. 뭐냐, 불구속재판이야. 그 다음에 감옥은 95% 정도 없앤다고 그랬죠? 없애가지고, 뭘로, 벌금제로 다 바꿔요. 그러면 1년에 여러분 배당금 줄 돈이 100조 정도가 들어와. 예를 들어서 롯데회장을 저기다 넣어 놨잖아. 거, 벌금 때리면 돼, 그 사람 열심히 사업하라고 그래. 그 사람이 벌금 낼 능력은 돼, 안 돼. 그러면, 야, 백, 5천억 내놔, 그러면 여러분 손에 5천억이 가는 거야. 배당금이. 늘어나 안 늘어나요. 그러니까, 재벌들은 왜 잡아넣느냐 말이야. 기업인을. 벌금제야 전부. 그러나, 살인범이나 아주 흉악범은 체포해서, 지금 있는 감옥, 몇 개 정도는 있어야 되지만, 그것도 여기다 두지 않고, 사막을 없애는 몽고로 보내. 어. -
치유 에너지와 하늘궁의 미래
자, 그러면, 시간이 없어서, 여러분들 내가 또, 에너지를 넣어야 되니까, 자 내 핸드폰 어디 있노? 이리 줘. 미국에서 온 핸드폰 메시지 하나 읽어 줄게요. 보세요. 수지 김이라는 사람이 메시지 보낸 거야. 영상 보이나? 이렇게 영상. 보여? 오케이. 내 읽어 드릴 게. 내가 지난 번 LA를 갔는데, 한 250명 모였어요. 그래 눈빛에너지 줬겠어, 안 줬겠어. 그런데 그 사람들이 거의 다 나았어. 어. 그런데, 나한테 메시지가 많이 와요. 거 보면, 총재님 에너지 받고 왼쪽 귀밑에 계란크기의 단단한 게 감쪽같이 없어졌습니다. 여기에 혹이 요만한 게 있었어. 근데, 동맥과 신경이 지나가니까, 의사들이 수술을 못하고 그냥 이걸 항상 그대로 두었대요. 그 보기 흉해 안 흉해요. 그래서 내가 눈으로 한 번 탁 봤는데, 그날 저녁에 없어져 버렸어. 보세요. 총재님 에너지 받고 왼쪽 귀밑에 작은 계란크기의 단단한 게 감쪽같이 없어졌습니다. 감사합니다. 대단하신 총재님을 이 생에 만날 수 있어 영광입니다. 뉴욕에, 뉴욕에 오실 날만 기다립니다. 수지 김. 이름이 수지 김이야. 수지 김. 본명 김영희 한국이름은. 근데, 이분이 보냈는데, 그 미국에, LA에서 많이 모였는데, 두 번 모였죠? 두 번, 사람들이 거의 다 고쳐졌어. 그러니까, 줄 서서 나오실 때, 에너지 받을 때, 멀리 갈 사람은 미리미리 나오시고, 또 내일 하늘궁에 많이 와서 케이스도 가져가시고, 하늘궁은 지금, 변혁기에 와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적극적으로 협조를 해서, 활성화가 돼야 돼요. 그래서 앞으로 전 세계인들이 하늘궁으로 올 텐데, 하늘궁을 잘 건립해 놔야 돼요. 국가 예산이, 1년에 400조인데, 내가 하늘궁이, 나중에 대통령 된 이후에, 1년에, 500조 정도가 전 세계 돈이 몰려와. 또 국민들 배당금으로 많이 나갑니다. 그럼 빨리.
은혜가 중지된 심판 시대의 도래와 사회 현상
지금은 날씨가 덥지만, 내가 들어오니 온도가 10도 더 올라가는 것 같다. 사회를 보는 강 박사는 치과 계통만 박사이고, 말하는 데는 학사 자격을 줘야겠다. 아이디어는 좋지만 말이 느려 내 강의가 끝나버릴 것 같다. 사람은 각자 자기 전문 분야가 있다.
해인시대는 언어도단 시대이며, 본말이 전도된 말본시대이다. 덕이 근본이 되고 재물이 끄트머리에 가야 하지만, 말본시대는 뒤집어진 것이다. 지금은 자견타부 시대이다. 아들이 아버지를 치는 것처럼, 국민이 대통령을 치는 형국이다. 국민이 대통령을 두려워하며, 나라가 잘못될까 걱정한다. 일부는 한반도 전쟁이 나야 부채가 없어지고 살 수 있다고 생각한다. 미국이 중국과 전쟁을 해야 살아남는다고 생각하는 이 시대는 환부역조 시대이다.
환부역조 시대는 조상의 족보를 팔아 돈으로 족보와 명예를 사는 시대이다. 이 시대에는 은혜가 없다. 아무리 하나님께 기도해도 은혜가 중지된 시대이다. 내가 1950년 1월 1일 한반도에 온 이후 대한민국에는 은혜가 존재하지 않는다. 이것이 은혜 시대의 끝이다. 옛날 율법 시대와 예수의 은혜가 2,000년간 지속되었지만, 인류는 매년 5억 명을 굶겨 죽이면서 향락과 사치에 빠져 있다. 종교는 비약적으로 발전했지만, 이제 쇠퇴기에 접어들었다. 국민들이 종교를 믿어봤지만, 결국 정의는 행했으나 공의를 이루지 못했다.
지금 우리가 부르짖는 정의는 나라를 망치는 것이다. 국가 간의 전쟁을 부추긴다. 우리나라의 정의가 일본의 정의와 같지 않다. 안중근 의사는 일본에서 역적이다. 일본의 정의는 우리를 망치는 것이 정의이며, 독도를 빼앗는 것이 정의이다. 앞으로 충돌할 수밖에 없다. 북한과 우리의 정의가 같지 않으면서도 부딪히려고 한다. 이런 경우 동업자들은 서로를 죽이고 모든 것을 차지하려 한다. 이런 시대에 남북 관계를 잘못 짚으면 큰일 난다.
문재인 대통령은 정의로운 사람이기에 위험하다. 그는 착하고 정직하며 정의로운 사람이지만, 미래 인류의 운명은 공의를 주장하는 자가 나타날 때 바뀐다. 그래서 환부역조 시대가 도래한 것이다. 돈으로 조상도 팔고 학위도 파는 시대이다. 의사들의 학위는 매매가 어렵지만, 사상가들이나 다른 학위는 신뢰하기 어렵다.
환부역조 시대는 부모를 돈 주고 바꿔 살아가는 시대이다. 부모가 돈을 못 벌거나 가난하면 사람 취급을 하지 않는다. 국가가 개입하지 않으면 자식들이 노인들을 감당할 수 없다. 옛날에는 부모가 살아계실 때 잘 섬기라고 했지만, 요즘에는 부모님이 살아온다고 하면 다 도망간다. 40년, 50년을 보살필 능력이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는 국민배당금을 지급한다. 스무 살 넘으면 150만원을 주어 가정주부들에게 안정을 준다. 남편 월급이 없어져도 150만원이 저축되고, 남편 월급 150만원도 저축된다. 국가에서 300만원씩 들어오니 소비가 늘고 경제가 돌아가 세금이 많이 걷히고 배당금도 많이 나온다. 이것이 선순환이다.
지금은 여러분 호주머니에서 나간 돈이 롯데백화점, 신세계백화점 등 재벌 기업 쇼핑몰로 들어가 베트남에 투자된다. 삼성에 노조가 생긴 것은 환부역조 시대가 왔다는 증거이며, 대량 실업자가 예고된다. 삼성에 노조가 생기면 외국 자본이 도망갈 것이다. 우리나라 GDP의 40%를 차지하는 삼성에 노조가 없었는데, 이제 노조가 생겼다. 이는 우리나라가 앞으로 대량 실업자가 나올 수밖에 없고 경제가 파탄에 이르게 된다는 의미이다. 백화점들은 돈을 거둬 해외에 투자하고, 한국 근로자들은 일자리를 잃을 것이다. 강경 노조가 생길수록 우리나라 경제는 파탄에 이르게 된다. 따라서 재래식 시장을 많이 활용하고 재벌 쇼핑몰이 아닌 곳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 재벌들은 돈을 거둬 해외 투자하고, 국내 돈이 해외로 빠져나간다. 부산의 백화점들이 번 돈이 서울 본사로 송금되고, 본사는 해외에 투자한다. 개인 쇼핑몰은 돈이 지역에 계속 머무른다. 우리나라 돈이 급격히 해외로 빠져나가면 나라가 위험하다.
삼성에 노조가 생김으로써, 삼성은 내가 이야기한 대로 마크를 빨간색으로 바꾸지 않아 포물선처럼 하락할 것이다. 노조가 있는 시점에서 세계 1등 기업으로 올라가던 삼성이 방향을 꺾어 땅바닥에 떨어질 수 있다. 우리나라 기업가들과 재벌들은 조심해야 한다. 삼성은 세 개의 별, 즉 이씨, 허씨, 조씨 세 성씨가 함께 시작한 것이다. 조흥제, 허준구, 이병철이 삼성의 시작이다. 허준구는 우리 집안 재산이다. 세 사람의 별이 모여 삼성, 삼양, 효성 세 회사가 있었다. 효성은 별 성자가 붙어 삼성과 관계된 회사였지만, 효성과 삼양은 독립하여 그룹이 나뉘었다. 삼성은 별이기 때문에 큰 사업보다는 작은 사업을 해야 한다. 설탕, 조미료 같은 작은 사업에서 대히트를 쳤다. 미원이 조미료를 만들었을 때, 삼성의 미풍은 성공하지 못했다. 삼성의 두뇌들은 미원을 잡는 방법으로 ‘다시다’를 개발했다. ‘입맛을 다시다’라는 말을 만들어 다시 도전했고, 다시다는 큰 성공을 거두었다.
현대는 ‘사람이 화살을 들고 임금을 쳐다보며 화살을 겨누는 형국’이다. 현대 회장이 대통령에 출마했지만 성공하지 못했다. 정주영 회장은 현대라는 이름 때문에 성공도 했지만, 그 이름 때문에 대통령에 출마하여 불명예를 안게 되었다. 현대는 임금을 겨냥하는 이름이므로 중장비, 건설, 자동차, 선박 등이 잘 된다. 현대가 반도체를 하다가 망한 것은 상호에 맞지 않는 사업을 했기 때문이다. 삼성은 덩치가 큰 사업은 좋지 않다. 자동차는 안 되고, TV나 라디오는 괜찮다. 삼성자동차는 수십조의 피해를 보았다. 삼성은 중장비 계통을 하면 피해를 본다. 별은 작기 때문에 반도체처럼 작은 것이 삼성과 맞는다. 삼성중공업은 그런대로 돌아갔지만, 노조가 결성되면 큰 수난을 겪게 될 것이다.
지금은 해인시대, 즉 인터넷 시대이다. 은혜 시대에는 은혜가 없다고 했다. 지금은 은혜 시대가 아니라 심판 시대이다. 율법 시대가 가고 예수의 은혜가 2,000년간 지속되었지만, 지금은 심판 시대이다. 심판 시대에는 은혜가 없고 은총도 없다. 하늘에서 여러분들에게 에너지를 차단해 버렸다. 70억 인류의 백회가 완전히 막혔을 때 내가 내려온다. 단 한 명도 백회가 열려있는 자가 없을 때 내가 오는 것이다. 은혜받은 자들이 은혜 역할을 못 해 결국 모든 것을 걷어버리고 심판 시대가 왔다. 이 시대에는 율법이나 은혜 시대 사람들을 아무리 불러봐야 소용없다. 앞으로 종교들은 고전을 면치 못할 것이고, 유럽의 교회는 없어지고 미국도 하루에 500개씩 없어진다. 절도 없어지고 교회도 없어져가면서 우리는 심판 시대로 들어가고 있다.
이제 허경영을 부르는 자들이 나라와 개인, 국가와 세계가 잘 될 것이다. 그 시대가 해인시대이다. 영상이 전 세계로 나가는 이 시대에 내가 온다. 이것이 없는 시대에 와 봐야 몇 천 년이 걸린다. 불과 몇 년 만에 전 세계에 퍼져 수천만 명이 우리나라로 몰려올 것이다. 나는 영종도 황궁에 들어가 있을 것이고, 밤에는 하늘궁에 있을 것이다. 하늘궁 아닌 곳에서는 잠을 자지 않는다. 대통령이 되어도 청와대에서 자지 않고 하늘궁에 가서 잘 것이다.
해인시대는 말도 통하지 않고, 경전도 통하지 않고, 진리도 통하지 않는 끊어진 시대이며, 처음과 뒤가 전도된 시대이다. 진리가 전도된 시대는 문제가 많다.
- 진리의 한계와 섭리의 중요성
모든 지식은 체험과 경험에서 나온다. 집을 지어본 사람과 안 지어본 사람은 경험이 다르다. 100번 지어본 사람은 돈이 적게 들어간다. 체험과 경험에서 지식과 지혜가 나온다. 이것을 진리라고 한다. 역사의 흐름에 따라 변하지 않는 보편타당한 사물의 이치가 진리이다.
그러나 진리는 섭리에 진다. 진리를 가지고 이 세상을 통일시킬 수 없다. 여러분의 머리는 진리에 머물러 있지만, 진리는 섭리에 진다. 섭리는 가장 위에 있는 개념이다. 아무리 과일 농사를 잘 지어 놓아도,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는 진리가 맞지만, 우박이 와서 농사를 망치면 속수무책이다. 농부가 농약을 먹고 자살하는 일도 발생한다. 그 농부는 진리를 믿었지만, 섭리 앞에서 무너진 것이다.
앞으로 그런 시대가 온다. 갑자기 포항과 경주에 지진이 일어나 멀쩡한 사람들이 피해를 본다. 잘못한 것이 없어도 피해를 보는 것은 섭리이다. 포항과 양산 지진대는 부산을 바다 쪽으로 떼어내려고 한다. 부산은 ‘뜰 부’, ‘뫼 산’ 자로, 산이 떨어져 나간다는 이름이다. 우리 조상들은 이름을 기가 막히게 잘 지었다. 영종도는 비행기가 뜬다는 소리이고, 김포는 쇠로 된 배가 하늘로 날아다닌다는 소리이다. 조선 시대, 신라 시대 때 지은 이름이다. 김포 옆 비산동은 산이 날아가 버린 곳이다. 공항에 부딪힌다고 산을 깎아냈다. 우리 선조들은 이름을 통해 미래를 예견했다.
내가 황궁을 짓겠다는 영종도 왕산은 옛날부터 왕산이라는 이름이었다. 그곳이 궁궁을을이다. 왕산 해수욕장, 을왕리 해수욕장, 궁궁을을이다. 왕이 두 개 붙고, 궁이 두 개 붙고, 을이 두 개 붙는다. 영종도가 공항도 생기지만 세계의 수도가 되는 것이다. 우리나라의 수도를 서울이라고 지은 것도 마찬가지이다. 동경, 서경, 남경, 북경은 모두 ‘동쪽 서울’, ‘서쪽 서울’ 등이다. 진짜 서울은 우리나라밖에 없다. 우리 조상들은 허경영이 와서 세계를 통일하고, 인천, 경기도 전체가 서울특별시가 되어 세계의 수도로 바뀔 것을 알고 있었다.
금강산에서 내려오는 북한강과 한강이 묘향산에서 내려오는 예성강과 만나고, 문산에서 내려오는 임진강과 합류하는 곳이 세계 수도 자리이다. 어떤 나라도 세 개의 강이 합류하는 지역에 수도가 없다. 우리 서울은 인천까지, 인천공항의 이름을 앞으로 서울국제공항으로 바꿀 것이다. 인천이라는 이름은 없애고 인천구가 되고, 수원도 수원구가 되는 등 모든 도시는 구가 되고 경기도 전체가 서울이 된다. 시외전화도 없어진다. 서울이 그렇게 되는데, 예성강, 임진강, 한강이 만나 강화도 일대가 남북이 합쳐져 수도가 되는 것이다. 이것이 세계 수도 서울이다.
이것을 중심으로 동경, 서경, 남경, 북경이 있다. 이것을 할 사람은 이름에 반드시 서울 경자가 들어 있다. 서울 경자가 든 사람이 와서 서울을 허락받은 자이다. 그러므로 처음으로 세상을 편안하게 하는 것이다. 우리 국민이 이 삼대 주권과 삼대 권리를 대학생들에게 물으면 잘 모른다. 나에게 교육받은 사람들은 잘 알겠지만, 교육받지 않은 사람들은 모른다. 자기 집 열쇠를 모르는 것과 같다. 여러분은 국민인데 국민배당금을 받을 생각을 하지 않는다. 세금을 걷으면 공무원들과 정치인이 다 쓰는 줄 안다. 70년간 민주주의를 하면서 고생만 한 것이다.
지금 늙으신 부모님을 100살까지 편안하게 모시려면 국민배당금을 받아야 한다. 월 150만원을 받아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300만원, 자기와 배우자 300만원, 매월 600만원이 들어와야 한다. 600만원이 있는 것과 없는 것의 차이는 크다. 아들은 장가 못 가고, 딸은 시집 못 가고, 부모님은 늙어서 요양원에 있으면 병원비를 감당할 수 없다. 40먹은 아들이 장가도 안 가니, 부모님은 빨리 돌아가야 한다고 생각한다. 요양원비 80만원, 100만원을 주고도 돈이 남고 노인 수당도 나온다. 허경영의 국민배당금은 국민의 행복 추구 권리이다.
국민 한 사람이 국가에 맡겨 놓은 돈이 13억이다. 여러분은 주식회사 대한민국의 주주이다. 배당금을 받아야 한다. 행복 추구의 권리가 있는데, 행복 추구는 고사하고 쫓겨날 권리만 받는다. 카드 값, 병원비 등을 내야 하니 월급을 계산해 보면 희망이 없다. 이것은 직장이 있는 사람의 이야기이다. 근로자 2천7백만 명 중 절반이 200만원 이하의 비정규직이다. 소상공인 800만 명의 생활은 말도 못 한다. 돈을 걷어 블랙홀로 들어간다. 국방 예산 37조가 어디로 가는지, 내가 대통령이 되면 완전히 달라진다. 서울시 예산 23조, 24조는 옛날에 내가 대통령이 임명하면 6조면 충분했다. 미국 시카고, LA, 캘리포니아 등 모든 지자체가 부도났다. 지자체 단체장이 제 마음대로 주무르고, 다음에 당선되려고 선심성 예산을 쓴다.
지자제 선거는 100% 없애야 한다. 교육감 선거도 폐지해야 한다. 지자제 의원 얼굴을 알고 찍는 사람이 없고, 교육감 후보 얼굴을 알고 찍는 사람도 없다. 1조를 들여 그런 선거를 왜 하느냐. 1조도 국민배당금이다. 나는 이렇게 어리석은 국민은 세계에서 처음 본다. 나는 원래 긍정적인 사람이고, 약자에게는 약하고 강자에게는 강하다. 내가 트럼프를 만날 때 굽신거리지 않았다. 박정희 대통령은 독재자라고 하지만, 미국 대통령 앞에서 절대 고개 숙이지 않았다. 다른 사람들은 원조를 구하며 굽신거렸지만, 박정희 대통령은 숨기는 것이 없었다.
그는 지독하게 겸손했다. 약한 사람에게는 공장에 가고, 모 심는 곳에 가서 양말 벗고 논에 들어가 모를 심었다. 밀짚모자 쓰고 막걸리도 마셨다. 중소기업 공장에 가서 고문들과 같이 밥을 먹었다. 갑자기 하는 행동이 완전히 노가다였다. 그런 인간적인 면이 있었다. 그러나 외국 사람들에게는 고개를 숙이지 않았다. 키가 작아서 숙일 사람이 없었다. 박정희 대통령이 원조를 얻으러 미국에 가서 케네디에게 퇴짜 맞고 쫓겨왔을 때도 고개를 빳빳이 들고 다녔다. 케네디는 그를 교만한 사람이라고 생각했다. 그는 약자에게는 함께했지만, 강자에게는 꼿꼿했다.
- 사회 시스템의 개혁과 국민 배당금 제도
어머니가 아들 둘을 뒀는데, 둘 다 복싱 선수가 되었다. 큰아들과 둘째 아들이 세계 챔피언을 놓고 맞붙게 되었다. 어머니는 누구 편을 들까? 둘 다 챔피언이 되어야 하는데, 경기를 볼 때 마음이 아플 것이다. 동생이 형을 때려 피를 철철 흘리면 엄마가 기분 좋을까? 내 심정이 그렇다. 나는 대한민국 국민, 못 사는 사람이나 어려운 사람을 보면 기분이 그렇다.
복싱처럼 서로 치는 경기는 토너먼트이다. 승자 부활이다. 살아남는 자가 위로 올라가는 것이다. 자본주의가 승자 부활이 되어야 할까? 내가 대통령이 되면 토너먼트 경기를 없앨 것이다. 스포츠를 제일 싫어한다. 지는 사람이 가슴 아프고, 이기는 사람은 교만해지기 때문이다.
리그전 같은 스포츠를 해야 한다. 축구, 야구처럼 같이 하는 것이다. 자기에게 온 공을 상대방에게 유리하게 차 줘야 한다. 자기가 골을 넣겠다고 공을 붙들고 끝까지 가면 다음 날 해고이다. 자기에게 공이 왔지만, 저기 있는 친구에게 공을 주면 넣을 수 있다면 그 공을 주어야 한다. 그것이 리그전이다. 자기가 꼭 해야겠다고 하면 안 된다. 리그전은 협조와 협력이다.
내가 박정희 대통령에게 새마을 운동을 만들 때 근면, 자조, 협동을 이야기했다. 이 협동이 바로 리그전이다. 토너먼트는 형을 때려 KO 시켜야 나갈 수 있다. 여러분은 모두 형제간이다. 부모 입장에서 자신을 돌아보면 그런 경기를 왜 하는지 알 것이다. 스포츠는 서로 융화와 화합을 위한 것인데, 승리를 위해 환장한 사람처럼 행동한다. 우리 사회는 재벌은 재벌대로 존중해 주고, 어려운 사람은 재벌이 낸 세금으로 구해주고, 같이 배당금을 줘서 어느 정도는 리그전을 해야 한다.
리그전은 서로 화합하는 것이고, 토너먼트는 독단적으로 이겨 나가야 한다. 이 정신을 우리 아이들에게 주입하여 공부 잘해야 한다, 뭐 해야 한다고 너무 강요하면 아이들의 정신이 이상해진다. 어떤 학생이 나에게 전화해서 면접을 잘 보는 방법을 물었다. 면접관이 남자라면 어머니처럼, 아버지처럼 쳐다보라고 했다. 면접관은 40대, 50대이다. 면접 시험에서는 네 가지를 본다. 융통성이 있는가, 실력이 있는가이다. 실력도 있고 융통성도 있으면 A점이다. 실력은 있지만 융통성이 없으면 B, 융통성은 있지만 실력이 없으면 C, 둘 다 없으면 D이다. D는 탈락이다.
진취성도 있고 융통성도 있어 보여야 A를 받는다. 필기시험에 붙어도 면접에서 떨리는 경우가 많다. 면접 시험에 들어갈 때는 허경영을 마음속에 넣고, 공부한 것은 잊어버려야 한다. 절대 생각하면 안 된다. 면접관은 앉아 있는 사람의 눈동자를 본다. 외우는 사람은 암기한 것을 생각하다가 동태눈이 된다. 면접관을 쳐다보지 않고 뭘 생각하고 있으면 멍청해 보인다. 절대 뭘 외우면 안 된다. 면접관 앞에서는 대답을 못 하는 한이 있어도 밝게 웃으면서 쳐다봐야 한다.
면접관이 질문하면 깊이 생각하지 말고, 어머니가 질문한다고 생각하고 있는 그대로 보여줘야 한다. 모르겠으면 “잘 모르겠습니다”라고 솔직하게 말해야 한다. 그러면 순수하다고 생각하고 좋아한다. 자기에게 기어오를 만한 사람은 싫어한다. 하버드 대학을 나왔다고 자랑하면, 나중에 자기 목을 자를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절대 실력 있는 체 할 필요 없다. 당신의 말을 잘 들을 것처럼 보이면 합격이다.
머리가 나쁜 사람들은 자기 실력을 자랑하려고 한다. 면접관들은 이미 이력서를 보고 다 알고 있다. 나는 상사를 제치고 올라갈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보여줘야 한다. 약간 바보스러워야 한다. 일 시키면 열심히 하고, 즐겁게 회사 분위기를 좋게 만들 사람이라는 것을 보여줘야 한다. 그러면 목을 자를 사람은 아니라고 생각하고 뽑아준다. 후배가 무서운 세상이다. 친화적이라고 생각하여 뽑아주는 것이다.
박정희 대통령은 미국에 가서 케네디를 만나 돈을 구했다. 케네디는 쿠데타로 정권을 잡은 박정희에게 보증 설 데가 없으니 돈을 줄 수 없다고 했다. 사람 취급을 하지 않았다. 박정희는 힘이 빠졌지만 고개는 숙이지 않고 나왔다.
독일에서는 돈을 주었다. 내가 잘 아는 우리나라 경제학 박사 1호가 독일 유학 시절 비행기 안에서 밥을 이틀간 거절한 이야기가 있다. 어머니가 준 돈 몇 천 원이 밥 한 그릇 값도 안 되는 줄 알고 밥을 먹지 않았다. 그 박사님이 박정희 대통령을 독일로 초대한 사람이다. 그는 박정희 대통령의 통역관으로 독일로 가서, 케네디에게 퇴짜 맞은 박정희의 애로사항을 들었다. 독일 교수님이 장관들을 잘 아니 길을 열어주겠다고 했다.
그 유학생 한 사람이 독일어로 박정희 대통령의 애로사항을 설명했다. 박정희 대통령은 1962년, 63년에 그 사람을 통역관으로 데리고 갔다. 중앙대학교 경제학 교수로 재직하다가 한국교육개발원, 국회의원 등을 지내고 청와대 경제수석도 했다. 그 박사님은 비행기 안에서 밥을 못 먹은 이야기를 심심하면 한다. 밥만 먹으면 이틀간 굶은 것이 한스럽다고 한다. 내가 어려서 밥을 많이 굶어봤기 때문에 그 이야기를 들으면 이해가 간다. 어머니가 준 돈이 밥 한 그릇 값도 안 되는 돈이었고, 그것이 어머니가 가진 전부였다.
그 박사님이 독일에서 자기 교수님이 장관이 된 것을 알고 찾아가 우리나라를 구해달라고 했다. 장관은 담보가 없는데 어떻게 차관을 주느냐고 했다. 그러면서 한국에 가서 대통령에게 광부를 보내라고 했다. 광부들을 담보로 차관을 주겠다고 했다. 광부와 간호원을 많이 보내달라고 했다. 박정희 대통령은 광부를 보내겠다고 했고, 모집된 광부들은 전부 대졸자들이었다. 서울대, 연대, 고대 출신들이었다. 대한민국에 직장이 없었기 때문이다. 그들은 모두 학벌을 고등학교 졸업으로 조작했다. 탄광 경험이 없는 무경험자들이 독일로 갔다. 간호원들은 자격이 있어야 했다.
국민배당금 150만원, 부부가 300만원이 나온다. 직장 다니는 사람에게도 준다. 지금 영세민들에게 주는 돈은 아르바이트해서 세금 낸 기록이 나오면 안 나온다. 그 돈을 받는 사람은 절대 일을 못하게 하는 것이다. 그런 법은 없애야 한다. 국민배당금은 재산이 있든 없든 모두에게 주는 것이다. 매달 월급날 따로 있고 국민배당금 들어오는 날이 따로 있다. 월급날 배당금도 통장에 꽂히니 국민들의 미소가 생긴다. 나는 국민들에게 기쁨을 주는 대통령이다. 가만히 있어도 부부가 300만원이 매달 통장에 들어오면 기분이 좋아진다. 노후에 불안한 사람이 한 명도 없을 것이다.
길 가다가 노인이 쓰러져 있으면 자기 집으로 먼저 데리고 들어온다. 주민등록만 있으면 배당금은 누구나 수령하니까, 노인을 서로 모시려고 한다. 엄마 아버지가 늙으니 큰아들이 엄마 아빠를 뺏어가고, 다음 날 가보니 둘째가 뺏어간다. 300만원 때문이다. 아들들이 다 실업자이니, 엄마 아버지만 모시면 300만원이 추가되어 제 부부 300만원과 합쳐 600만원이 나온다. 살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이것은 부모 쟁탈전이 벌어지는 것이다. 이 국민배당금은 우리 국민이 당연히 받아야 하는 가장 적은 돈이다. 지자제 선거 폐지, 교육감 선거 폐지, 국회의원을 300명에서 100명으로 줄이면 모든 예산을 50%만 줄여도 여러분에게 주고도 돈이 남는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어 어떻게 국회의원 300명을 설득하여 배당금을 줄 것인가? 결혼하면 1억, 주택자금 2억, 애 낳으면 5천만원을 어떻게 줄 것인가? 이런 것을 걱정하지 마라. 허경영은 대선 때 TV 토론에서 이 공약을 직접 이야기한다. 나는 대통령이 되면 300명의 국회의원을 지도자정신교육대에 집어넣고, 국가혁명위원회 100명을 직접 선출한다. 그들이 내 공약을 일사천리로 통과시키고, 지도자정신교육대에 있는 사람들이 시험에 붙어서 나오면 그때 국회의원 선거에 나갈 수 있도록 해줄 것이다.
지금까지 우리 국민이 배당금을 못 받은 피해가 국회의원들 때문이니, 나는 거기에 대한 응분의 보상을 할 것이다. 나는 국회의원이 필요 없으니, 그때는 300명이 초헌법적인 사태로 교육장으로 들어간다. 감옥 가는 것이 아니라 시험에 붙어야 나온다. 시간이 좀 걸릴 것이다. 혁명위원회가 만들어져 내 공약이 일사천리로 진행되고, 다음 달부터 국민배당금이 나올 것이다. 이것을 가지고 국회에서 싸움이 붙는다는 것은 꿈같은 이야기이다. 허경영이 압도적으로 대통령이 되었다면 국민이 그렇게 하라는 것이다. 내가 대통령이 되고 나서 국회의원 300명을 정신교육대에 넣으면 나라가 조용해질 것이다.
거기에 도전자가 있을 때에는 지위 고하를 막론하고 가차 없을 것이다. 강력한 지도자가 나오지 않으면 우리나라는 구심점을 얻을 수 없다. 경제는 정의로 되는 것이 아니라 공의로 해야 한다. 전체에 이익이 와야 한다. 경제를 지금 국가 전체 행정은 정의로 한다면, 그것은 그냥 놔두자. 그러나 기업들까지 공의, 정의로 한다면 기업들은 도산한다. 어떤 경우에도 기업주는 구속시키지 않는다. 세금을 낸 기록이 있기 때문에 국가의 유공자이다. 국가에 세금을 낸 기업의 오너나 기업 창업자, 기업 대표, 이사 등은 함부로 구속하지 않는다. 벌금만 부과한다. 벌금 외 인신 구속은 절대 없다.
기업하기 좋은 나라를 세계 1위로 만들 것이다. 세금 포인트 제도를 시행한다. 국가에 세금을 많이 낸 기록이 있는 사람은 종합소득세든 기업세든, 그 대표를 했던 사람의 포인트를 계산한다. 세금 많이 낸 기업이나 포인트 높은 개인은 어떠한 경우에도 구속되지 않는다. 불구속 재판이다. 감옥은 95% 정도 없애고 벌금제로 다 바꿀 것이다. 그러면 1년에 여러분 배당금 줄 돈이 100조 정도 들어온다. 롯데 회장을 감옥에 넣는 대신 벌금을 때리면 된다. 그 사람이 열심히 사업하게 하고, 벌금 5천억을 내면 여러분 손에 5천억이 가는 것이다. 배당금이 늘어난다. 재벌들을 왜 잡아넣느냐. 벌금제이다.
그러나 살인범이나 아주 흉악범은 체포하여 지금 있는 감옥 몇 개 정도는 있어야 하지만, 그것도 여기다 두지 않고 사막을 없애는 몽골로 보낼 것이다. 나는 에너지를 넣어야 하니, 미국에서 온 핸드폰 메시지를 읽어주겠다. 수지 김이라는 사람이 보낸 메시지이다. 내가 지난번 LA에 갔을 때 250명 정도 모였고, 눈빛 에너지를 주었다. 그 사람들이 거의 다 나았다. 나에게 메시지가 많이 온다. 총재님 에너지 받고 왼쪽 귀밑에 계란 크기의 단단한 것이 감쪽같이 없어졌다는 내용이다. 동맥과 신경이 지나가 의사들이 수술을 못 하고 항상 그대로 두었던 혹이 내가 눈으로 한 번 본 날 저녁에 없어져 버렸다.
수지 김은 뉴욕에 오실 날만 기다린다고 했다. LA에서 두 번 모였는데, 사람들이 거의 다 고쳐졌다. 멀리 갈 사람은 미리미리 나오고, 내일 하늘궁에 많이 와서 케이스도 가져가라. 하늘궁은 지금 변혁기에 와 있다. 여러분들이 적극적으로 협조하여 활성화되어야 한다. 앞으로 전 세계인들이 하늘궁으로 올 것이니, 하늘궁을 잘 건립해 놓아야 한다. 국가 예산이 1년에 400조인데, 내가 대통령이 된 이후에는 1년에 500조 정도가 전 세계 돈이 몰려올 것이다. 국민들 배당금으로도 많이 나간다.
허경영 강연 기록물: 은혜가 중지된 심판 시대와 새로운 시대의 도래
제1장: 은혜가 중지된 심판 시대
1.1. 시대적 전환: 해인시대와 말본시대
강연자는 현재를 해인시대(海印時代)로 정의한다. 이 시대는 언어도단(言語道斷)의 시대로, 말본시대(末本時代)라고도 불린다. 이는 본말(本末)이 전도(顚倒)된 시대를 의미한다.
덕본재말(德本財末)의 전도: 본래 덕(德)이 근본(根本)이 되고 재물(財物)이 부차적인 것이어야 하나, 말본시대에는 재물이 근본이 되고 덕이 부차적인 것으로 뒤바뀌었다.
자견타부(子見打父)의 현상: 아들이 아버지를 치는 형국으로, 국민이 대통령을 두려워하고, 국가의 위기를 걱정하는 상황을 비유한다.
환부역조(換父易祖)의 시대: 조상의 족보를 돈으로 사고파는 것처럼, 돈이 명예와 가치를 결정하는 시대를 의미한다.
1.2. 은혜의 중지와 심판 시대
강연자는 이 시대에 은혜(恩惠)가 중지되었다.
은혜의 부재: 아무리 기도해도 은혜가 없는 시대이며, 강연자가 한반도에 온 이후 대한민국에는 은혜가 존재하지 않는다.
율법과 은혜 시대의 종말: 과거 율법시대와 예수의 은혜 시대가 2,000년간 지속되었으나, 인류는 향락과 사치에 빠져 정의를 행했으나 공의를 이루지 못했다.
정의와 공의의 충돌: 정의는 국가 간의 충돌을 부추길 수 있으며, 진정한 변화는 공의를 주장하는 자가 나타날 때 이루어진다.
1.3. 사회 문제와 경제적 파탄의 경고
강연자는 환부역조 시대의 사회적 문제와 경제적 위기를 지적한다.
가족 관계의 변화: 부모를 돈으로 바꾸는 시대가 도래하여, 가난한 부모는 사람 취급을 받지 못한다.
노인 부양 문제: 자식들이 노인 부양을 감당하기 어려워하며, 국민배당금의 필요성.
대기업의 해외 투자와 실업: 대기업들이 국내에서 벌어들인 돈을 해외에 투자하여 국내 경제가 어려워지고 대량 실업이 발생할 수 있다.
삼성 노조 결성: 삼성에 노조가 생긴 것은 대량 실업을 예고하는 신호이며, 외국 자본 이탈과 경제 파탄으로 이어질 수 있다.
재벌 쇼핑몰 이용 자제: 재벌 쇼핑몰 대신 재래시장이나 개인 쇼핑몰을 이용해야 국내 자본 유출을 막을 수 있다고 조언한다.
1.4. 기업 경영과 상호(商號)의 중요성
강연자는 기업의 상호가 사업의 성패에 큰 영향을 미친다.
삼성의 사례: 삼성은 작은 것을 다루는 별(星)의 의미를 가지므로, 반도체와 같은 작은 사업에 적합하며, 자동차와 같은 큰 사업은 실패할 수밖에 없다.
다시다 성공: 미원과의 경쟁에서 ‘다시다’라는 이름으로 성공한 사례를 든다.
현대의 사례: 현대는 ‘임금을 겨냥한다’는 의미를 가지므로, 중장비, 건설, 자동차, 선박 등 큰 사업에 적합하며, 반도체 사업은 실패했다.
1.5. 심판 시대의 도래와 강연자의 역할
강연자는 현재가 은혜 시대가 아닌 심판 시대임을 강조하며, 자신의 역할을 설명.
은혜와 은총의 부재: 심판 시대에는 은혜와 은총이 없으며, 하늘이 인류에게 에너지를 차단했다.
강연자의 출현: 70억 인류의 백회(百會)가 막혔을 때 강연자가 지상에 왔으며, 이는 은혜 시대가 끝나고 심판 시대가 도래했음을 의미한다.
종교의 쇠퇴: 종교들이 고전하고 쇠퇴하는 현상은 심판 시대의 징조이며, 강연자를 부르는 자들이 잘 될 것.
제2장: 진리는 섭리에 지고, 국민배당금으로 해결한다
2.1. 국민의 권리와 원칙
강연자는 국민의 다양한 권리와 원칙들을 제시한다.
5대 권리: 청구권, 평등권, 참정권, 사회권, 자유권.
3대 주권: 투표권, 저항권, 혁명권.
3대 권리: 생존권, 소유권, 평등권.
민주주의 3대 원칙: 절대 공평의 원칙, 인간 존엄의 원칙, 행복 추구의 원칙.
자본주의 3대 원칙: 소유권 절대의 원칙, 계약 자유의 원칙, 과실 책임의 원칙.
2.2. 진리와 섭리
강연자는 진리(眞理)가 섭리(攝理)에 진다.
진리의 한계: 피땀 흘려 일하면 보상받는다는 진리도 우박이나 천재지변 앞에서는 무력하다.
섭리의 중요성: 포항 지진과 같은 예측 불가능한 사건들은 섭리의 영역이며, 인간의 지식과 경험으로는 통제할 수 없다.
지명에 담긴 섭리: 부산(釜山)은 ‘산이 뜬다’는 의미로 지진으로 인해 산이 떨어져 나갈 것을 암시하며, 영종도(永宗島)와 김포(金浦) 등의 지명에도 미래의 섭리가 담겨 있다.
2.3. 국민배당금의 필요성
강연자는 국민배당금 제도의 필요성.
국민의 권리: 국민은 대한민국 주식회사(株式會社)의 주주(株主)로서 배당금을 받을 권리가 있다.
경제적 안정: 국민배당금은 노인 부양 문제, 청년 실업 문제 등을 해결하고 국민의 행복 추구권을 보장한다.
경제 활성화: 국민배당금은 소비를 촉진하고 경제를 활성화하여 세수 증대로 이어진다.
2.4. 정치 개혁의 방향
강연자는 국가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정치 개혁 방안을 제시한다.
지방자치제 폐지: 지방자치단체장들의 선심성 예산 집행으로 인한 국가 재정 낭비를 막기 위해 지방자치제와 교육감 선거를 폐지해야 한다.
국회의원 수 감축: 국회의원 수를 300명에서 100명으로 줄여 예산을 절감하고 효율적인 국정 운영을 도모한다.
제3장: 지도자 정신교육대와 새로운 국가 시스템
3.1. 토너먼트와 리그전
강연자는 경쟁 방식에 대한 철학을 제시한다.
토너먼트의 문제점: 승자만이 살아남는 토너먼트 방식은 사회에 갈등과 불화를 조장하며, 패자에게는 고통을 안겨준다.
리그전의 가치: 축구와 같은 리그전은 협력과 화합을 통해 공동의 목표를 달성하는 방식이며, 이는 근면, 자조, 협동의 새마을 운동 정신과 일맥상통한다.
사회 적용: 재벌과 서민이 서로 돕고 상생하는 리그전 방식의 사회를 지향해야 한다.
3.2. 면접 요령과 인간 관계
강연자는 면접에 임하는 자세와 인간 관계의 본질에 대해 조언한다.
면접의 본질: 면접관은 지원자의 융통성과 진취성을 평가하며, 실력보다는 겸손하고 순수한 태도를 선호한다.
진실된 태도: 면접관 앞에서 외운 것을 말하기보다 밝게 웃으며 진실된 모습을 보여주는 것.
상사와의 관계: 상사에게 자신의 실력을 과시하기보다, 상사의 말을 잘 듣고 회사 분위기를 좋게 만드는 사람이 합격한다.
3.3. 박정희 대통령의 리더십과 경제 발전
강연자는 박정희 대통령의 리더십과 경제 발전 과정을 회고한다.
강자와 약자에 대한 태도: 박정희 대통령은 약자에게는 겸손하고 인간적이었으나, 강대국 앞에서는 당당한 모습을 보였다.
독일 차관 도입: 케네디 대통령에게 퇴짜 맞은 후, 독일 유학생의 도움으로 광부와 간호사를 파견하여 독일로부터 차관을 도입했다.
눈물겨운 사연: 당시 한국의 어려운 상황 속에서 많은 대졸자들이 학력을 속이고 광부로 지원했으며, 이는 한국 경제 발전의 밑거름이 되었다.
3.4. 새로운 국가 시스템과 지도자 정신교육대
강연자는 대통령이 되면 새로운 국가 시스템을 구축할 것.
국민배당금 공약 실현: 대통령이 되면 국회의원 300명을 지도자 정신교육대(指導者精神敎育隊)에 입소시키고, 국가혁명위원회 100명을 직접 선출하여 공약을 일사천리로 통과시킬 것이다.
초헌법적 조치: 이는 국민이 강연자를 대통령으로 선택했을 때, 국민의 뜻에 따라 초헌법적인 조치를 취하는 것이다.
강력한 리더십: 강력한 지도자가 나와야만 국가가 구심점을 얻고 발전할 수 있다.
3.5. 경제 정의와 기업인 보호
강연자는 경제를 공의(公義)로 운영하고 기업인을 보호해야 한다.
공의로운 경제: 경제는 전체의 이익을 위한 공의로 이루어져야 한다.
기업인 보호: 세금을 내는 기업인은 국가의 유공자이므로, 함부로 구속하지 않고 벌금형으로 대체하여 기업 활동을 장려해야 한다.
감옥 시스템 개혁: 감옥을 95% 없애고 벌금제로 전환하여, 벌금 수입을 국민배당금 재원으로 활용한다.
3.6. 하늘궁 건립과 세계 수도 서울
강연자는 하늘궁 건립과 서울의 세계 수도화를 예고한다.
하늘궁의 역할: 하늘궁은 전 세계인들이 찾아올 장소가 될 것이며, 강연자가 대통령이 된 후에는 전 세계의 돈이 하늘궁으로 몰려들 것이다.
서울의 위상: 서울은 세계의 수도가 될 것이며, 인천공항은 서울국제공항으로 바뀌고 경기도 전체가 서울특별시가 될 것이다.
지명에 담긴 의미: 금강산, 묘향산, 임진강의 세 강이 합류하는 서울의 지리적 특성은 세계 수도로서의 운명을 암시한다.
이 강연은 허경영 후보의 정치 철학과 정책을 설명하며, 국민 배당금을 통해 국민의 3대 주권과 3대 권리를 실현하는 방안을 제시한다. 궁극적으로는 국민 배당금 제도를 도입하여 모든 국민이 경제적 안정과 행복을 누리고, 대한민국이 세계의 중심 국가로 발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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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용어 및 개념 설명
해인 시대: 인터넷 시대이자 언어도단(말본) 시대로, 본말이 전도되어 덕보다 재물이 우선시되는 시대. 은혜가 중지되고 심판이 도래하는 시대로 묘사된다.
환부역조 시대: 돈으로 조상, 학위, 명예까지 살 수 있는 시대로, 부모가 가난하면 자식에게 존중받지 못하는 세태를 의미한다.
국민의 3대 주권: 투표권, 저항권, 혁명권.
국민의 3대 권리: 생존권, 소유권, 평등권. (강연에서는 5대 권리(청구권, 평등권, 참정권, 사회권, 자유권)를 3대 권리로 줄여 설명한다. )
민주주의 3대 원칙: 절대 공평의 원칙, 인간 존엄의 원칙, 행복 추구의 원칙.
자본주의 3대 원칙: 소유권 절대 원칙, 계약 자유의 원칙, 과실 책임의 원칙.
진리: 역사 시대 흐름에 따라 변하지 않는 보편타당한 만물의 이치.
섭리: 진리보다 상위 개념으로, 인간의 노력(진리)만으로는 통제할 수 없는 자연의 이치나 운명.
토너먼트 경기: 승자만이 살아남는 경쟁 방식 (예: 복싱).
리그전: 협력과 화합을 중시하는 경기 방식 (예: 축구, 야구). -
단계별 가이드
3.1. 현 시대 진단
말본 시대 (본말 전도): 덕보다 재물이 우선시되는 시대.
환부역조 시대: 돈으로 모든 것을 살 수 있으며, 부모가 가난하면 존중받지 못하는 시대.
은혜 중지 및 심판 시대: 인류의 향락과 사치로 인해 은혜가 사라지고 심판이 도래하는 시기.
정의의 충돌: 국가 간, 개인 간 정의가 달라 충돌이 발생하며, 이는 나라를 망칠 수 있음.
경제 위기:
대기업의 해외 투자로 국내 자본 유출 및 대량 실업자 발생.
강경 노조의 등장으로 기업 활동 위축.
소상공인 및 비정규직 근로자의 생활고 심화.
3.2. 허경영 정책 제안
국민 배당금 제도 도입:
대상: 모든 국민 (재산, 직업 유무와 관계없이 지급).
지급액: 20세 이상 국민에게 매월 150만원 지급 (부부 합산 300만원).
효과:
가정 경제 안정 및 소비 진작, 경제 활성화.
노후 불안 해소 및 부모 부양 문제 해결.
국민의 행복 추구권 실현.
보훈 혁명:
월남/6.25 참전 용사에게 일시불 5억 원 지급 및 매월 300만원 지급.
정치 개혁:
지자체 선거 및 교육감 선거 폐지: 낭비되는 예산(1조원)을 국민 배당금으로 전환.
국회의원 수 300명에서 100명으로 감축: 예산 50% 절감.
국회의원 정신 교육대 입소: 대통령 당선 후 300명 국회의원을 정신 교육대에 입소시켜 재교육하고, 시험 통과 시 국회의원 선거 출마 자격 부여.
국가 혁명 위원회 설립: 대통령이 직접 100명을 선출하여 공약을 신속하게 통과시킴.
경제 정책:
기업인 구속 금지 및 벌금형 전환: 기업 활동을 장려하고, 벌금을 국민 배당금 재원으로 활용.
세금 포인트 제도 도입: 세금을 많이 낸 기업인에게 구속 면제 혜택 부여.
감옥 95% 폐지: 벌금형으로 대체하여 예산 절감 및 국민 배당금 재원 확보.
국토 개혁:
경기도 전체를 서울 특별시로 편입: 인천, 수원 등 각 도시는 ‘구’로 전환.
인천국제공항을 서울국제공항으로 명칭 변경.
서울을 세계 수도로 발전: 한강, 임진강, 예성강이 합류하는 지리적 이점을 활용.
3.3. 면접 시험 팁 (젊은이들을 위한 조언)
허경영을 마음속에 넣고 임하기: 자신감과 긍정적인 태도 유지.
외운 것을 잊고 자연스럽게 행동하기: 면접관의 질문에 솔직하고 밝게 대답.
면접관을 어머니처럼 대하기: 편안하고 친화적인 태도.
자신을 낮추고 겸손한 모습 보이기: 상사를 제치고 올라갈 사람이 아님을 어필.
회사 분위기를 즐겁게 해 줄 사람임을 강조: 융통성과 친화력을 보여줌.
- 예상 오류 및 해결법
국민 배당금 재원 마련 의문:
해결: 지자체 선거 및 교육감 선거 폐지, 국회의원 수 감축, 기업인 벌금형 전환 등을 통해 충분한 재원 확보 가능.
국회의원 설득의 어려움:
해결: 대통령 당선 후 초헌법적 조치로 국회의원들을 정신 교육대에 입소시키고, 국가 혁명 위원회를 통해 공약을 신속히 통과시킬 것.
1. 강연 데이터 대시보드
1.1. 키워드 빈도
국민: 29회
시대: 17회
삼성: 15회
돈: 14회
국회의원: 10회
대통령: 10회
배당금: 9회
노조: 8회
서울: 8회
기업: 7회
1.2. 오늘의 비유
강연의 핵심 메시지를 설명하기 위해 사용된 가장 중요한 비유는 ‘토너먼트 경기’와 ‘리그전 경기’를 통해 자본주의 사회의 승자독식 구조와 협력적 경제 시스템의 필요성을 대조한 것입니다.
1.3. 숫자로 보는 강연
20만 원: 월남 참전 용사에게 지급되는 현재 금액.
5억 원: 월남/6.25 참전 용사에게 일시불로 지급할 금액.
300만 원: 월남/6.25 참전 용사에게 매월 지급할 금액.
10도: 강연장에 들어오니 온도가 올라갔다고 언급된 수치.
40년: 부모님이 더 오래 사는 기간.
150만 원: 20세 이상 모든 국민에게 지급할 국민배당금.
300만 원: 부부에게 지급될 국민배당금.
40%: 삼성그룹이 대한민국 GDP에서 차지하는 비중.
1조 원: 삼성 자동차가 입은 피해액.
100명: 국회의원 수를 줄일 목표 인원.
7경: 대한민국 국가 재산 총액.
13억 원: 국민 1인당 국가 재산 지분.
2,700만 명: 대한민국 근로자 수.
200만 원: 근로자 절반의 월급 기준.
800만 명: 소상공인 수.
37조 원: 국방 예산.
23조 24조 원: 서울시 예산.
6조 원: 과거 서울시 예산.
1조 원: 지자체 선거 비용.
95%: 감옥을 없애고 벌금형으로 대체할 비율.
100조 원: 벌금제로 전환 시 1년에 들어올 예상 수입.
250명: LA 강연에 모인 인원.
400조 원: 국가 1년 예산.
500조 원: 대통령 된 이후 1년에 전 세계에서 몰려올 예상 자금.
1.4. 오늘의 한 문장
“미래 인류의 운명은 공의를 주장하는 자가 나타날 때 바뀌는 거예요.”
1.5. 강의 요약
국민배당금으로 3대 주권과 권리 해결, 환부역조 시대 극복, 공의로운 경제 혁명.
- 본문 기록
2.1. 보훈 혁명과 시대적 문제의식
오, 혁명 뭡니까? 내용이 월남 유기 참전, 월남 6.25 전용 참전 용사, 우리나라가 대우해 주는 거, 이거 원래 20만 원 주는 거, 이런 거 문제 있어요? 없어요? 전쟁 나면 가서 싸울 사람 하나도 없어요.
그런데 가만히 앉아서 노는 국회의원들이나 지자체 의원들은 몇 억씩 받고. 전쟁 간 사람은 20만 원 받아라 이 말이야.
그래요. 우리는 그런 돈이 있어요? 없어요? 줄 돈 있는데 국회의원한테 줄 돈은 없어. 알겠습니까, 지금?
국회의원들은 그 많은 돈을 받으면서 전방에 가서 고생하는 병사들은 10만 원 월급. 그래요.
그래서 월남 참전 용사에게 일시불로 5억 주죠. 6.25 참전 용사에게 일시불로 5억 주죠. 매월 얼마요? 300만 원. 300만 원을 주겠다.
이거 보훈 혁명입니다. 뜨거운 박수를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앉으세요.
꽃다발, 아 꽃다발 어디서 오셨나? 서울시인데요. 양평에서 양평 주셔 가지고. 아 그래 그래. 박수. 꽃다발은 나한테 가져오지만 여러분한테 드리는 거예요. 감사합니다.
어디 어디서 오셨어요? 한 말씀. 양평 왔습니다. 허경영 총재님과 여러분들을 만나뵙게 돼서 너무너무 반갑고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래요, 그래요. 오늘 날씨가 좀 덥죠? 근데 내가 들어오니까 여기가 온도가 한 10도가 더 올라가는 거 같아요. 되게 덥네.
우리 사회 보시는 강 박사님은 그 치과의 통만 박사지 말하는 데는 학사 학위를 줘야 되겠어요. 아이디어는 좋은데 말씀을 느리게 하니까 내가 말씀 끝나야 앉죠. 내 강의가 끝나 버리거든. 그래서 박사를 학사로 해야 되겠어요.
그 사람은 각자 자기 전문으로 살아가는 거예요. 각자 전문이 있어요. 그러니까 아까 강 박사가 말한 대로 해인 시대, 이 해인 시대는 해인 시대는 무슨 시대를 그랬죠? 언어도단 시대라 그랬는데 이 언어도단 시대를 또 뭐라 그랬죠? 말본 시대를 그랬죠. 말본 시대.
그러니까 본말이 전도된 시대죠. 덕본 재말. 덕이 먼저고 재물이 뭐죠? 덕이 먼저고 덕이 근본이면서 재물이 곁가지로 가야 되죠.
근데 말본 시대는 뒤집어진 거죠? 그래서 이게 말본 시대고 또 무슨 시대죠? 지금이 아까 우리 강 박사님이 이야기를 했어요. 아들이 자견타부. 아들이 아버지를 친다 이거죠.
그러면 이 자견타부는 국민이 아버지인데 대통령이 국민을 치는 형국이에요. 그러니까 국민이 대통령을, 저 뭐 어떻게 잘못해서 북한한테 말려 들어가는 거 아닌가, 뭐 이런 걱정. 또 뭐 잘못하면 나라가 절단 나는 거 아닌가, 이런 걱정. 또 일부는 한반도 전쟁이 나야 자기가 부채가 없어지고 살겠다, 뭐 이런 사람이 있어요? 없어요? 있어요.
그러니까 미국이 중국과 전쟁을 해야 살아남는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지금이 이런 시대를 무슨 시대라 그러냐? 자견타부를 시대로 말할 때는 뭐라 그러냐면 뭐라고 해야 될까? 환부역조라고 하겠죠.
이거를 우리 강 박사님이 자견타부 시대라고 그래서 환부역조 시대가 조상의 족보를 팔아 가지고 돈을 가지고 족보를 산다. 그러니까 돈이 족보를 사고 명예를 사는 시대다 이 말이에요.
그러니까 이 환부역조 시대가 와 있어요. 이 시대에는 뭐가 없느냐? 모든 종교는 각자 은혜가 있다, 구원이 있다, 해탈이 있다 했지만은 실제는 이 시대에 오면은 뭐가 없어지냐? 이게 없어져 버려요.
아니 우리 소개하는 강 박사님이 말을 해서 내가 꺼내는 건데 이 시대는 뭐가 없는 시대냐면은 은혜가 없는 시대예요. 아무리 여러분이 하나님한테 기도를 하고 아무리 뭘 해도 일체 은혜가 중지된 시대예요. 그래서 내가 온 거예요.
내가 50년 1일 한반도에 오는 이유로 대한민국에는 은혜가 존재하지가 않습니다. 왜 그럴까? 그것이 은혜 시대의 끝이에요.
옛날에 율법 시대, 그다음에 예수의 그런 은혜 시대가 2천 년간 지속됐지만 인류는 1년에 5억 명을 굶어 죽이면서 향락과 사치에 빠져 있어요. 그러면서 종교는 비약적으로 발전했어요.
근데 이제 종교가 쇠퇴기로 들어가요. 왜 그러냐? 그걸 국민들이 믿어봤더니 인류가 믿었는데 결국은 정의는 행했는데 뭘 못 했어요? 공의, 공의를 못 해 버린 거예요.
이 공의, 지금 우리가 정의를 부르짖는데 이거는 나라를 망치는 거예요. 국가와 국가의 전쟁을 붙이켜요. 우리나라 정의가 일본의 정의인가? 아니다. 안중근이 일본에 가면 역적이죠. 일본의 정의는 우리를 망치는 게 정의예요. 독도를 뺏어가는 게 정의예요. 맞아요.
그러니까 이게 앞으로 충돌을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북한과 우리가 정의가 같나요? 아니요. 정의는 다르면서 붙으려고 하는 거예요. 이런 경우에 무슨 일이 생기겠어요? 동업자들은 싸워요, 안 싸워요? 싸웁니다.
어쨌든 상대를 죽이고 동업하던 걸 자기가 다 차지합니다. 이런 시대에 우리가 남북 관계를 잘못 짚으면 큰일 나는 거예요.
문재인 대통령은 공의로운 사람인가? 정의로운 사람인가? 정의로운 사람. 정의로운 사람이기 때문에 위험하다는 거예요. 아주 착하고 정직하고 정의로운 사람이에요. 그러나 미래 인류의 운명은 공의를 주장하는 자가 나타날 때 바뀌는 거예요.
그래서 환부역조 시대가 와 있다 이 말이에요. 아까 우리 강 박사님이 어디로 도망갔나? 저기 계시네. 강 박사님이 말씀하는 그 시대는 자견타부 시대가 아니라 환부역조 시대라.
돈으로 조상도 팔고 학위도 팔고. 우리 강 박사님 학위는 산 거 아니겠지. 의사들 학위는 매매가 좀 환부역조가 어려워요. 의사들은 실제 해야 돼요. 그렇지만 사상가나 다른 학위는 신뢰하기가 좀 어려워요.
환부역조. 요거를 내가 우리 사회를 보는 사람이 이야기한 거에 대해서 잠깐 이야기한 겁니다. 이 시대는 이 환부역조 시대는 지금인데 이거를 명심해야 됩니다.
부모 조상이 자기 부모를 돈 주고 바꿔 가지고 이렇게 살아가는 이런 시대는 부모가 돈을 못 벌거나 가난하면은 부모를 사람 취급을 해요, 안 해요? 안 합니다.
그러니까 국가가 개입하지 않으면 자식들이 감당할 수가 없어요. 부모들이 40년을 더 사는 거예요. 그러니까 옛날에는 부모가 돌아가면은 어버이 살았을 때 섬기려면 다 해라. 그래요.
세상에 다시 못할 일은 뭐라고요? 다시 못할 일은 이뿐인가 하노라. 송강 정철의 가사 시죠. 어버이 살았을 때 섬기라 이 말이에요. 그 부모 돌아가고 나면은 정말 후회해 봐야 다시는 못 한다 이거죠.
그런데 요새는 부모님이 살아온다 그러면 다 도망가요. 왜? 40년 50년을 보살필 능력이 없잖아요. 그래서 내가 국민배당금을 줘요? 안 줘요? 좋아요.
모든 국민에게 20살 넘으면 150만 원 주죠. 이게 굉장한 가정주부들의 안정을 줘요. 남편이 가지고 와서 다 써버리고 없어져도 150만 원이 저축돼요, 안 돼요? 또 남편 월급 150이 또 저축돼요, 안 돼요? 됩니다.
그러면 국가에서 300씩 들어와요, 안 들어와요? 들어옵니다. 들어오니까 소비를 많이 하겠죠. 소비를 하면 경제가 돌아가겠죠. 그러면 세금을 많이 내겠죠. 그럼 또 그게 배당금이 많이 나오죠. 이게 도는 거예요.
2.2. 경제 시스템의 문제점과 대안
지금은 어떻게 하냐, 여러분? 호주머니에서 나간 돈이 저 롯데백화점, 무슨 신세계백화점 다 들어간 그 돈이 쇼핑몰에서 모여 가지고 중간 쇼핑몰을 여러분이 많이 가야 되는데 재벌기업 쇼핑몰에 많이 가게 되면은 그 돈이 쫙 모여 가지고 월남에다 투자를 해 버려요. 맞습니다.
그러니까 우리나라의 삼성에 노조가 생겼어요, 안 생겼어요? 생겼어요. 지금까지 안 생겼어요. 근데 지금 노조가 생겼죠. 그거는 환부역조 시대가 왔다 소리예요. 즉 말하자면 대량 실업자가 앞으로 예고된다 이 소리예요.
삼성에 노조가 생기면 외국 자본이 도망가요, 안 가요? 도망가요. 도망가겠죠. 점차적으로 우리나라 GDP의 40%를 차지하는 삼성에 노조가 생겼어요. 지금까지는 GDP의 40%를 이끌고 가는 삼성에 노조가 없었어요. 그래요.
내가 사자상을 뽑지 마라. 열 가지 비밀이 있어요. 그걸 해 가지고 삼성에는 노조가 없었는데 시대가 이렇게 바뀌니까 노조가 생기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나라 삼성에 노조가 생겼다는 거는 우리나라가 앞으로 대량 실업자가 나올 수밖에 없고 우리 경제는 파탄에 이르게 됩니다. 백화점들은 돈 걷어 가지고 해외로 다 투자해 버리고 한국의 근로자들은 삼성까지 노조를 만들었으니 여기서 무슨 사업을 해 가지고 돈을 벌겠나? 노조분들한테 맞아 죽기 전에 해외다 투자하자.
돈 나가요, 안 나가요? 나가요. 합법적으로 투자해 버려요. 그러면 근로자들은 실업자 돼요, 안 돼요? 돼요. 여러분 후손들은 실업자 되는 거예요. 강경 노조가 생길수록 우리나라 경제는 파탄에 이르게 됩니다.
그래서 가급적이면 재래식 시장을 많이 활용하고 그다음에 재벌 쇼핑몰이 아닌 데를 많이 이용하는 게 좋아요. 재벌들은 싹 다 해외 투자해 버려요.
그러면 국내에 있을 돈이 자꾸 해외로 나가면 매년 예를 들어서 부산에서 신세계백화점이 번 돈이 서울 본사로 송금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근데 개인이 하는 쇼핑몰은 그런 게 있어요? 없어요? 없어요.
부산에 계속 있어도 마찬가지예요. 중간 쇼핑몰이나 마트에서 산 돈은 그대로 있어요. 그런데 롯데나 뭐 이런 데서 산 물건 돈은 본사로 와 가지고 본사가 해외로 투자한다 이 말이에요.
우리나라 돈이 급격히 해외로 빠져나가 이렇게 되면은 나라가 위험하다. 근데 삼성이 노조가 생김으로써 삼성은 내가 이야기한 대로 마크를 빨간색으로 바꾸라고 했는데 안 바꿨어요.
그리고 이런 포물선으로 가고 있어요. 골프공이 이렇게 날아가죠. 이때 삼성이 잘 나갔죠. 그럼 골프공이 내려가면 어떻게 돼요? 골프공이 방향을 바꾸면 어떻게 돼요? 노조 있는 시점에서 세계 1등 기업으로 올라가던 삼성이 방향을 포물선을 긋는다 이 말이에요.
노조가 있는 시점에서. 그러면은 나중에 땅바닥에 떨어져요, 안 떨어져요? 떨어져요. 그런 것을 조심해야 돼요.
그러니까 내가 여기 나와서 한마디 던지면 우리나라 기업가들이나 재벌들은 조심해야 돼요. 잘 들어야 돼요.
그러니까 삼성이 이렇게 올라가던 회사예요. 이렇게 올라가던 회사인데 계속 가려면 이 시점에서 빨간 마크로 바꿔라. 아무것도 아닌 거 같지만 엄청난 비밀이 들어 있어요. 알죠?
삼성은 보세요. 세 개 별이죠. 이씨, 허씨, 조씨가 한 겁니다. 이게 조홍제, 허 허준구, 이병철. 그래서 이게 삼성이라 그래요. 이 허준구가 우리 집안 재산이지. 우리 할아버지.
그래서 세 사람의 별이 모였다. 이 세 스타예요. 쓰리스타. 세 명의 별이 모여 가지고 삼성과 삼양과 효성 세 가문이 있었어요.
그러니까 효성은 별 성자가 붙어요. 별 성자가. 이 별 성자가 붙으니까 이것이 다 삼성에 관계된 회사들이었는데 효성은 나가서 회사를 차리고 삼양도 우리 할아버지는 삼양을 차리고 이 사람은 효성을 차려. 그래 가지고 그룹이 나뉘어져 버렸어요. 알죠?
이 삼성은 별이기 때문에 별은 큰 사업을 해야 돼요? 작은 걸 해야 돼요? 큰 사업. 작은 거. 뭐 해야 되냐? 설탕, 조미료. 이런 데 히트를 쳐요.
미원이 조미료를 만들었는데 미풍이 삼성에서 따라가니까 돼요? 안 됩니다. 안 되는 거예요. 그때 삼성의 두뇌들이 뭘 연구했느냐? 미원을 잡는 방법이 딱 하나 있다. 뭐였겠어요? 다시다예요.
입맛을 다시다. 입맛을 다시다라는 이름을 딱 만들어 가지고 다시 도전했어요. 그러니까 미원이라는 이름이 다시다를 사러 가서는 다시 주세요 그러는데 미풍을 사러 가서는 미원 주세요. 맞아요. 맞아요.
그러니까 미원을 사러 가면 꼭 조미료 자체 이름이 미원인 줄 알아요. 그래요. 그럼 미풍 주세요 하는 사람 한 명도 없어요. 그러니까 미풍이 안 팔리는 거예요.
그래서 삼성이 야심작으로 내놓은 게 다시다예요. 다시다한테 한번 당해 봐라. 그래 가지고 이제 다시다 선전을 쫙 하니까 먹혀 들어갔어요. 다시다와 같은 이름을 미원에서 못 지어낸 거예요.
그래서 이것만 먹으면 입맛을 다시게 됩니다. 아 막 이러면서 다시다 선전을 대단히 하니까 사람들이 가서 다시다 마시기 괜찮, 다시 주세요. 이래 버려요. 그래 가지고 다시다를 사람들이 기억하는 거예요. 그 이름이 좋죠. 다시다. 입맛 다시다.
우리가 내가 시골에서 소죽을 많이 끓였잖아요. 소죽을 많이 끓였는데 소에다가 다시다를 넣어야 돼요. 그럼 무슨 다시다인지 압니까? 튕겨. 아는 사람 있나요? 띵겨. 겨. 딩겨. 튕겨가 소에 넣는 다시다예요.
튕겨가 뭔지 알아요? 보리를 도정할 때 나오는 보리 껍데기예요. 그것이 소죽에다가 소죽을 한번 뒤집어야 돼요. 끓으면 짚을 넣어 놓고 이제 물이 끓을 때 짚을 넣고 한참 삶아 가지고 뒤집어 줘야 돼요.
뒤집을 때 다시다를 뿌려요. 그게 겨예요. 딩겨를 뿌려놔야 겨를 한 바가지 가져서 뿌려야 돼요. 그러면 소가 그걸 잘 먹어요.
근데 나는 꼭 거기다 내 보리밥을 반 그릇을 뿌렸어요. 그럼 소가 보리밥이 요만큼만 들어가면 너무 잘 먹어요. 그래 가지고 내가 삐쩍 마른 송아지를 살려냈다고 내 책에 나오죠. 그래 내가 밥을 그 바람에 못 먹어 삐쩍 마른 거예요.
그러니까 내가 꼭 음식을 소하고 나눠 먹었어요. 소하고 어릴 때부터 나눠 먹는 버릇이 있었어요. 그럼 밥 먹다가 내가 밥을 남겨 가지고 이렇게 갖다 주는데 그 남의 집이니까 눈치가 보이죠.
그래서 좀 안 좋긴 안 좋지만 소를 그렇게 잘 먹였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 조미료 이름으로는 졌지만 다시다 이름으로 들어가서 삼성이 이겼다. 그다음에 반도체 작아요, 안 작아요? 삼성이에요.
근데 삼성이 현대는 보세요. 임금 왕자, 볼 자, 사람 인자. 보세요. 현대는 사람이 화살을 들고 임금을 쳐다보면서 화살을 겨누고 있는 형국이에요. 이게 화살이고 이게 사람이 화살을 딱 겨눴어요.
겨누면서 임금을 쳐다보고 화살을 딱 겨눈 게 현대예요. 그러니까 현대 회장이 결국은 대통령을 나가요, 안 나가요? 나가요. 대통령을 겨누긴 했는데 쏠 수가 없는 거예요. 그러니까 자기가 대신 나중에 돌아갔죠.
그러니까 정주영 회장은 저 현대라는 이름 때문에 성공도 했지만 저 이름 때문에 대통령을 나가게 되고 거기서 가게 되는 불명예를 안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현대는 임금을 겨냥한다 해서 중장비, 건설, 자동차 이런 게 잘되고 선박이 잘돼요. 그래요. 현대가 반도체하다가 망한 거예요. 반도체를 하다가 그냥 하이닉스를 하다가 때려치우기로 간 거예요.
그 상호에 안 맞는 사업을 하는 사람은 누구나 망해요. 삼성은 등치가 큰 거는 안 좋아요. 뭐 자동차 같은 거 안 돼요. 텔레비전은 괜찮아요. 라디오까지는 괜찮아요.
텔레비전은 괜찮은데 자동차는 삼성 자동차는 1조, 몇 조에 수십조에 피해를 봤어요. 프랑스하고 합작을 했는데 르노삼성 알죠? 성공했나요? 안 돼요. 실패하는 거예요.
왜? 삼성은 중장비 계통을 하면은 피해를 봐요. 별이에요. 별. 별은 작아요, 안 작아요? 맞습니다. 반도체 작은 거 이런 거 막 이런 것이 삼성 맞는데 삼성 중공업은 그런 대로 뭐 돌아갔지만은 그래도 안 좋은 결과가 와요. 앞으로 노조가 만들어지면 굉장한 수난을 겪어요.
이거 서론이 좀 길었네. 서론도 재밌죠? 서론도 재밌죠?
2.3. 심판 시대와 은혜의 종말
지금을 해인 시대. 해인은 인터넷 도장이 받아만큼 많으니까 인터넷 시대죠. 인터넷 시대에 내가 오는 거예요.
지금 은혜 시대는 뭐가 없다 그랬어요? 은혜. 지금은 은혜 시대가 아니죠. 무슨 시대? 심판 시대라 그랬죠. 율법 시대가 가고 유대인들이 그다음에 예수가 뭐죠? 은혜 시대가 왔죠.
지금 무슨 시대라고요? 심판. 심판 시대 제가 와 있는 거예요. 심판 시대는 뭐가 없나요? 은혜가 없죠. 은혜가 없고 그다음에 또 뭐가 없죠? 아니요. 그거 뭐가 없어요? 이거 뭐죠? 은총이 없는 시대입니다.
하늘에서 여러분들에게 에너지를 차단해 버렸어요. 그러니까 여러분 백회 다 막혔죠? 다 70억이 백회가 완전히 막혔을 때 내가 내려온 거예요. 내가 지상에 와요.
왜? 단 한 명도 백회가 열려 있는 자가 없는 때 내가 오는 거예요. 그래서 그때 은총받는 자도 있었고 은혜를 받는 자도 있고 그러나 그 시대가 가고 내가 온 겁니다.
은혜받은 자들이 은혜 역할을 못 해 가지고 결국은 그걸 전부 걷어 버리고 이 심판 시대에는 이런 율법이나 은혜나 이 시대에 사람들 아무리 불러봐야 소용이 없어요.
그래서 앞으로 점점 갈수록 종교들이 고전을 면치 못할 거고 유럽의 교회가 다 없어졌죠. 미국의 하루에 500개씩 없어지죠. 절도 없어지고 교회도 없어져 가면서 우리가 심판 시대로 들어가고 있어요.
이제 허경영 부르는 자들이 나라도 잘되고 개인도 잘되고 국가도 잘되고 세계도 산다는 거예요. 그러면 그 시대가 해인 시대예요.
그래서 이게 지금 영상으로 전 세계로 나가요, 안 나가요? 나갑니다. 나가죠. 이게 전 세계로 나가는 이 시대에 내가 오지. 이것이 없는 시대에 와 봐야 몇 천 년 걸려요. 그래요. 불과 몇 년 만에 전 세계 다 퍼져요.
그래 가지고 나중에 수천만 명이 몰려와 우리나라로. 몰려오면은 나는 어디 숨어 있을까? 영정도 황궁에 들어가 있겠죠. 그다음에 밤에 하늘에 가 있겠죠.
나는 하늘 아닌 데서는 잠을 안 자요. 미국 갈 때 미국에서 자야지. 하늘에 갑니다. 그러니까 하늘을 잘 지어 가지고 그 하늘에서 나는 있을 거고 대통령이 돼도 잠은 청와대에서 자지 않고 하늘궁에 가서 자죠.
그래서 해인 시대는 말도 안 통하고 경전도 안 통하고 진리도 통하지 않는 끊어진 시대고 처음과 뒤가 전도된 시대다. 전도라는 것은 이 전도는 전도 자체는 진리가 전도된 시대는 굉장히 문제가 많은 겁니다.
2.4. 국민의 3대 주권과 3대 권리
오늘 강의 제목은 국민의 3대 권리 아시죠? 3대 주권, 3대 권리. 이거를 국민배당금으로 해결한다. 강의가 날이 더우니까 강의를 짧게 하고 그냥 가는 게 좋겠습니까? 아닙니다. 아닙니까?
그러면 강의를 하긴 해야 되겠네. 나는 강의를 하다가 나가는 수가 있어요. 그러니까 아슬아슬합니다. 그러니까 강의할 때 잘 들으셔야 돼요. 그냥 삐져서 나가는 수가 있어요.
국민의 3대 주권이 뭐죠? 저항권. 청구권. 이거는 뭡니까? 5대 권리. 5대 권리죠. 국민의 5대 권리: 청구권, 평등권, 참정권, 사회권, 자유권. 내가 시간이 없으니까 이거는 외국 사람들이 몰라도 되니까 한글로 쓸게요.
외국 사람들이 알아야 되는 거는 한문으로 써야 돼요. 아시아, 중국이나 이런 데서 살려면. 우리나라 법이니까 청구권, 평등권, 참정권, 사회권, 자유권이 5대 권리예요. 이게 너무 복잡하니까 세 가지로 줄여놓은 거예요. 3대 권리.
국민의 3대 주권은 뭐죠? 투표권, 저항권, 혁명권. 그러면 1, 2, 3. 국민의 3대 권리는 생존권, 소유권, 평등권, 평등권.
그다음에 민주주의의 3대 원칙. 뭐죠? 절대 공평의 원칙이 두 번째. 인간 존엄의 원칙. 행복 추구의 원칙. 행복 추구의 원칙 이렇게 있죠.
그다음에 자본주의 3대 원칙. 소유권 절대 소유권 절대 원칙. 소유권은 대통령도 못 뺏어가죠. 두 번째 계약은 계약 자유의 원칙. 과실 책임의 원칙. 과실 책임의 원칙 이렇게 원칙이 많아요.
이게 이제 우리나라 헌법에 나오는 겁니다. 내가 뭐 이 재미없는 헌법을 왜 이야기하겠어요? 이유가 있단 말입니다. 잘 보세요.
북한에 계약 자유의 원칙 있나요? 없어요. 북한에 소유권 절대 원칙 있나요? 없습니다. 북한에 과실 책임의 원칙 있나요? 없습니다.
어떤 사람이 운전하다가 국가 재산을 들이받아서 크게 손실이 나도 그거는 개인 게 아니니까. 손해 배상이 없어요. 감옥만 가면 돼요.
그러니까 이게 무슨 말이냐면은 북한은 자본주의가 아니다 이 말이죠. 그러나 그 사람들의 정치는 조선 민주주의 민주주의 인민공화국이다. 이렇게 돼 있어요. 그러나 이런 자본주의의 원칙은 거기 존재하지 않아요.
그리고 또 민주주의의 3대 원칙은 절대 공평이지 절대 평등입니까? 공평입니까? 공평이 평등이 아니죠. 그러니까 절대 평등의 원칙과는 반대예요. 반대.
자, 인간 존엄의 원칙. 이거는 빌딩을 아파트를 지을 때 일조권 들어가죠. 인간이 존엄하니까 햇볕도 가리지 마라. 막 이래 가지고 건설 회사하고 싸우죠. 그다음에 행복 추구의 원칙. 역시 일조권이죠. 절대 공평의 원칙은 해당이 안 돼요.
자, 이렇게 돼 있는데 국민의 3대 주권. 투표해서 문재인 대통령 뽑아 놨죠. 대통령이 위험한 일을 할 때는 국민이 저항하겠죠. 또 대통령이 국가 경제를 도산시킬 때는 혁명하겠죠.
그러니까 이거는 언제든지 우리가 박근혜 대통령과 박정희 대통령과 이승만 대통령을 보듯이 국민이 마음대로 하는 거예요. 그때는 어떤 박근혜 대통령은 헌법 안에서 일어났고 이승만 대통령은 헌법 밖에서 일어났죠.
헌법 안에서 일어나게 났는데 저항권과 혁명권이 들어갔죠. 그러니까 대법원에서 내보낸 게 아니라 이승만은 누가 내보냈어요? 국민. 국민이 국민이 그냥 들고 일어나니까 헌법 기능이 정지돼요, 안 돼요? 정지돼요.
여기 헌법에 국민이 혁명을 할 때는 모든 헌법 기능이 정지된다. 이렇게 나와 있죠? 그러니까 국민이 혁명을 할 때는 헌법 기능은 정지되는 거예요. 정지되고 초법 시대가 오는 거지.
대통령이 국민배당금을 주자고 딱 하면은 국회의원 300명이 아 그렇게 하세요. 해 줄까요? 해 줄까요? 그럼 내가 몇 년 있다가 대통령 나갈 때 국정을 내가 장악할 수 있을까요? 없어요. 없겠죠?
그러니까 어떻게 한다고 했죠? 내가 왜 이걸 하냐? 오늘 이 이야기를 해 주냐? 이 법의 이야기는 재미가 없어요. 딱딱해요. 그런데 왜 이야기하냐? 허경영이 대통령 되면은 그 사람이 어떻게 국민배당금을 줍니까? 여러분이 나를 선전할 때 사람들이 그렇게 이야기를 해요.
그럴 때는 오늘 내 말을 잘 들어야 돼요. 허경영이 저 사람이 대통령을 나오면 현재 인기는 여야 대선 후보보다 한 100배 정도 돼요. 그런데 그 사람들이 자기들끼리 있을 때는 내 흉을 봐요.
근데 아무도 없는데 가서는 허경영을 찍어야겠다. 이런 마음을 먹고 있어요. 왜 그러냐? 체면이 구긴다 이거예요. 허경영을 지지한다. 그러면 그 내용을 보는데 뒷구멍 가서는 저 사람 찍고 배당금 받을 거야.
결혼 안 한 남녀 총각이 40대 많아요, 안 많아요? 많아요. 저 사람 찍고 1억 받고 그다음에 2억은 주택 자금까지 받을 거야. 3억을 확보할 수가 있어요.
애는 5천만 원을 줘요. 그 사람 찍겠어요, 안 찍겠어요? 찍겠습니다. 이것을 30년간 노래를 불렀어요. 그러니까 미래 예언력이 있어요? 없어요? 있어요. 정확하게 예언한 거예요.
내가 박근혜가 대통령 당선되기 전에 51%로 붙는다. 뭐 쫓겨난다는 거 여섯 가지 예언했죠? 51%로부터. 그런데 이 사람이 국회 선진화법을 통과했어요, 안 했어요? 야당할 때.
그러니까 옛날에는 국회의원 150명이면 법이 통과됐는데 박근혜 때문에 어떻게 돼 버렸어요? 안 돼요. 3분의 2가 돼야 법이 통과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박근혜가 서민들 위한 법이 한 개도 통과가 안 돼 버려요.
그러니까 민생이 망해 버리니까 박근혜가 촛불 시위가 일어나요. 탄핵이 일어나요. 내가 다 맞췄어요.
박근혜 대통령이 되기 전에 생방송에 출연해 가지고 이틀 전에 이틀 전에 생방송에 나와 가지고 박근혜는 또 4년밖에 못 해요. 그리고 그것을 청와대는 국판에 말려들어요. 다 말려들었죠?
그때 국판이라는 건 최순실을 내가 내다본 거예요. 마지막에 뭐를? 여섯 번째 뭐였죠? 중국을 덮으려다 개헌을 국회에서 개헌을 하려고 했죠. 개헌 정국으로 덮고 빠져나가려고 하다가 실패했어요. 여섯 가지.
내가 그것을 이야기했죠. 그러면 이렇게 조목 여섯 가지를 대통령도 되기 전에 이야기할 수 있는 사람이 있나요? 없어요.
여러분들 모든 지식은 뭐라 그랬죠? 어디서 나온다 그랬죠? 이게 뭐죠? 여러분들의 모든 지식은 체험에서 나오죠. 또 뭐에서 나오죠? 경험에서.
여러분의 모든 지식은 미래를 예견하는 것도 경험에서 나와요. 집을 한번 지어본 사람과 안 지어본 사람은 경험이 달라요. 체험이 달라요. 맞아요.
돈이 더 들어가요. 100번 지어본 사람은 더 적게 들어가요. 맞아요. 체험과 경험이 있잖아요. 이런 걸 한데서 지식과 지혜가 나오는 거예요. 이거를 여러분들은 진리라 그래요.
역사 시대 흐름에 따라 변화하지 않는 보편 타당한 만물의 이치. 그게 진리예요. 근데 진리는 뭐해진다고요? 섭리해져요. 섭리해지죠.
그러니까 진리를 가지고는 이 세상을 통일시킬 수가 없어요. 근데 여러분의 머리는 진리에 머물러 버려요. 진리는 이 트루스는 뭐예요? 프라비던스. 프라비던스라는 이 섭리에 지는 거예요.
섭리 아시죠? 섭리. 이 섭리는 가장 위에 있는 개념이에요. 이 섭리에 지는 거예요. 그러니까 아무리 과일 농사를 잘 지어놔도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가 진리.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고 하니까 분명히 농사를 열심히 해서 땀을 흘리고 빚을 3억을 내 가지고 사과 농사를 잘 지어놨는데 우박이 와 가지고 다 망쳐 버렸어요. 그 해 먹을 거 없지. 1년 동안 땀 흘린 거 없지. 인건비 다 몇 억 손해 봤지. 돈 3억 날렸지.
뭐 그러면 손해가 얼마예요? 손해가 한 6, 7억 되겠죠. 그럼 그 농부가 농약을 먹고 자살을 했어요. 그럴 수 있죠. 있죠. 그 사람은 뭐를 믿었냐? 하늘을 믿었던 거예요.
진리를. 피땀 흘려 일하면은 땅은 보상해 준다. 터무니없는 말씀. 갑자기 우박이 오거나 갑자기 천재지변이 나면은 속수무책.
그렇기 때문에 그 진리는 인간을 믿게 해 주지 못해요. 지금 앞으로의 시대는 갑자기 포항에 경주에 지진이 일어나요. 그래 가지고 그냥 갑자기 멀쩡한 사람들이 피해를 봐요. 뭐 잘잘못한 게 있어서 피해봤나요? 아니요. 아니에요. 섭리예요.
포항과 양산 시대는 양산 지진대가 있어요. 그래서 양산과 경주 사이 그 지진대는 부산을 자꾸 바다 쪽으로 떼내려고 그래요. 그럼 부산이 언젠가 떨부자, 내산자. 산이 떨어져 나간다는 이름이에요.
그게 우리 조상들이 얼마나 이름을 잘 지어요? 부산은 떨부. 산이 떨어져 나가게 돼 있어요. 왜? 양산 부산 뒤쪽으로 경주에서 포항으로 거쳐서 직선으로 내려오는 지진대가 그걸 언젠가 잘라낸다는 소리예요.
그게 떨어져 나가서 섬이 된다 이 소리잖아요. 그러니까 우리는 조상들이 뭘 알아요? 이름을 지은 거고 영종도 비행기가 뜬다는 소리예요. 김포. 새로 된 배가 뜬다. 하늘로 날아간다. 날아간다는 소리예요.
맞습니다. 김포예요, 이게. 영종도 보세요. 영종도. 그리고 김포 옆에는 비산동 있어요? 없어요? 비산동에 공항 만들면서 산이 날아가 버렸어요. 산 깎아냈어요, 안 깎아냈어요? 깎아냈습니다.
그러니까 거기는 옛날에 이름이 비산동이에요. 그래서 산을 잘라냈단 말이에요. 그게 비산동이라 이름을 먼저 쓴 거예요. 맞습니다.
그런데 나중에 보니까 비산동의 산이 날아가는 거예요. 공항에 부닥친다 이거지. 그래요. 그러니까 우리 선조들은 이름을 기가 막히게 잘 지었죠.
이름 지으면 내가 황궁 지었다는 영정도 왕산. 그 옛날 조선 시대 때부터 이름이 왕산이에요. 거기가 궁궐을 지을 자리예요.
그러면 왜 왕산이라 이름을 지어놨을까요? 궁궐을 지을. 아 이게 뭡니까? 아 궁리. 이거는 이게 왕산, 왕산 해수욕장. 어왕리, 어왕 해수욕장. 궁궐. 맞습니다.
그러니까 왕이 두 개가 붙어요. 궁이 두 개가 붙고. 얼. 그러니까 이게 왕산 해수욕장 있는 그 영종도가 공항도 생기지만은 세계 수도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나라 수도 왜 사람들이 이름을 서울이라고 지어놨겠어요? 동경은 자기들이 동경이라고 지었어요. 동서울이라고 지었어요.
자 그다음에 서경은 중국이 서경이라고 지었어요. 서쪽 서울이래요. 남경은 남쪽 서울이래요. 북경은 북쪽 서울이면 진짜 서울은 우리나라밖에 없어요. 맞아요, 안 맞아요?
그러니까 우리 조상들은 우리나라에 허경영이 와서 세계를 통일해 가지고 이 인천 경기도 전체를 서울 특별시로 이 서울시가 세계 수도로 바뀐다는 걸 알고 있어요.
그래서 금강산에서 내려오는 북한강하고 한강이 내려와 가지고 묘향산에서 내려오는 예성강과 만나요.
그리고 저쪽 문산에서 내려오는 임진강하고 세 강이 합류하는 곳이 세계 수도 자리예요. 어떤 나라도 세계 강의 세 개의 강이 합류하는 지역의 수도가 없어요.
그래서 우리 서울은 인천까지 저 인천공항 이름을 앞으로 서울 국제공항으로 바꿀 건데 인천이라는 이름은 없어요. 인천은 인천 구가 되고 수원은 수원 구가 되고 다 각 도시는 구가 되고 경기도 전체가 서울이 돼요.
그러니까 시 전화도 없어져요. 왜? 서울이니까. 그러니까 서울이 그렇게 되는데 그럴 때 이 예성강이나 임진강이나 한강이 이렇게 만나서 여기가 강화도예요. 강물이 이렇게 내려져요.
그러면 이 일대가 파주와 여기 문, 여기는 개성이고 여기는 서울이고 서울이고 이렇게 돼서 이 일대가 남북이 합쳐져서 이게 수도가 되는 거예요. 이게 이 세계 수도 서울이 되는 거예요.
이걸 중심으로 동경, 서경, 남경, 북경. 그런데 그걸 할 사람은 이름에 반드시 서울 경제가 들어 있어요. 맞아요.
그러니까 서울을 서울 경제 같은 사람이 와 가지고 그 서울을 허락받은 자. 그거를 편안하게 처음으로 세상을 편안하게 하는 거예요. 맞아요, 맞아요.
그러니까 이게 우리나라 우리 국민이 이 3대 주권과 3대 권리를 대학생들한테 물으면 알까요, 모를까요? 모릅니다. 나한테 교육받은 사람들은 잘 알지만 내 교육을 안 받은 사람들은 잘 몰라요.
그러니까 자기 집 열쇠를 모르는 거예요. 내가 이 회사 주식회사의 대표인데 내가 대표로서 가지고 있는 권리를 모르는 사장이 있으면 되겠나요? 안 됩니다. 안 되겠죠.
여러분은 국민인데 국민배당금을 받을 생각을 안 하더라고요. 그냥 세금 거두면 공무원들하고 정치인들이 다 가져가는 줄 알아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70년간 민주주의하면서 고생만 죽으라고 한 거예요.
여러분들이 지금 늙으신 부모님을 100살까지 모시려면은 국민배당금 받아야 돼요, 안 받아야 돼요? 받아야 돼요. 월 150 받아 가지고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300만 원. 또 자기 거와 자기 배우자 거 300만 원.
매월 600만 원이 들어와야 돼요, 안 들어와야 돼요? 들어와야 돼요. 근데 600만 원이 있는 거 없는 게 차이가 있어요? 없어요? 있어요.
그 아들은 장가 못 가요. 딸은 시집 못 가요. 엄마 아버지는 늙어서 요양원에 있어요. 그러면 병원비를 못 내는 거예요. 병원비를.
40 먹은 아들이 장가도 안 갔어요. 그래요. 그러니까 이건 어머니 아버지는 빨리 돌아가야 아들 쳐다보면 빨리 죽어야 되겠고. 요양원에 있으면서 마음이 편해요, 안 편해요? 안 편해요.
그래서 요양원비를 80만 원을 주든 100만 원을 주든 주고 나면 그래도 돈이 남아요. 맞아요, 맞아요. 그리고 또 노인수당이 나오니까.
국민배당금을 국민의 여기 보면 행복추구 권리 있죠? 행복추구의 권리는 내가 국가에 우리 국민이 5천만 명인데 국가의 우리 대한민국 재산이 7경이에요.
7경이니까 나누면은 13억이죠. 국민 한 사람이 국가에 몇 개나 돈이 13억이에요. 여러분은 주식회사 대한민국의 주주예요. 그럼 여러분들은 배당금을 받아야 돼요, 안 받아야 돼요? 받아야 돼요.
한 번 더 배당하면 좋아요. 행복 추구의 권리가 있는데 행복 추구는 고상하고 쫓겨날 권리를 받아버린 거예요. 뭐 뭐 카드값을 내놔라. 뭐를 내놔라. 뭐 뭐 어머니 아버지 병원비 갖다 줘야 돼요.
그럼 월급을 딱 가지고 계산해 보니까 희망이 있어요. 없어요. 없는 거예요. 그건 또 직장에 있는 사람이에요.
우리 국민의 근로자 2,700만 명 근로자 중에 절반이 200만 원 이하예요. 비정규직이에요.
그러면 200만 원 이하고 소상공인 800만 명. 이 사람들의 생활이 어떤지 압니까? 말도 못 해요. 그 왜 그러냐? 돈을 걷어 가지고 이게 어디 블랙으로 들어가 버려요.
국방 예산 37조가 어디로 가는지 내가 대통령이 되고 하면 완전히 달라져요. 맞아요.
서울시가 대라벨시를 다 해요. 예산이 23조, 24조. 서울시 예산 옛날에 내가 대통령을 임명하면 6조면 뒤집었어요. 6조면.
미국에 가면 시하고 LA 캘리포니아 모든 지자체가 다 붙어놨어요. 왜 이럽니까? 지자체 단체장이 지 맘대로 주물러요. 지 맘대로 주물러요.
그리고 다음에 당선되려고 지자체 단체장이 선거에 나가기 위해서 선심성 예산을 써요, 안 써요? 써요. 그러니까 지자체 선거 100% 없애야 돼요.
우리나라를 살리려면 지자체 없애고 알겠어요? 교육감 선거 폐지해야 돼요. 잘 들으세요. 지자체 의원 얼굴 알고 찍는 사람이 없어요. 교육감 얼굴, 교육감 후보 얼굴 알고 찍는 사람이 없어요.
그런 선거를 1조를 들여 가지고 왜 하냐 말이에요. 1조, 1조도 국민배당금이에요.
나는 이렇게 어리석은 국민은 세계에서 내가 처음 봤어요. 나는 원래 긍정적인 사람이에요. 그래서 나는 약자한테는 굉장히 약하고 강자한테는 강해요.
내가 트럼프를 만날 때 트럼프한테 가서 굽신거렸을까요? 어머니가 아들 두 명을 뒀는데 아들 두 명에게 두 명이 다 복싱 선수가 됐어요.
그런데 한 번은 세계 챔피언을 나가야 되는데 큰아들하고 둘째 아들이 복싱 맞붙게 됐어요. 그럼 어머니가 누구 편을 들까요? 큰아들도 챔피언이 돼요. 미국에 와서 큰아들하고 작은아들도 챔피언이 돼야 되잖아요.
그럼 어머니가 그 경기를 볼 때 기분이 어떻겠어요? 그냥 여기가 터지고 막 찢어지고 막 코피가 나오고 막 이러거든요. 근데 동생이 막 형을 막 두들겨 패니까 형이 막 피를 철철 흘려요.
그럼 엄마가 기분 좋을까요? 아니 동생 보면 때려라 때려라 엄마 그럴까요? 내 심정이 그래요. 나는 대한민국 국민 못 사는 사람이나 어려운 사람을 보면 꼭 기분이 그래요.
그래 그걸 영어로 토너먼트. 토너먼트. 토너먼트 경기가 뭐죠? 토너먼트 경기가 뭡니까? 이거 있잖아요. TUR 토너먼트. 이 경기와 이거는 무슨 경기죠? 리그전이라 그래요. 이거는 토너먼트라 그래요.
경기는 두 가지가 있죠. 그러니까 복싱으로 서로 치는 건 토너먼트예요. 승자 부활이에요. 살아남은 놈이 위로 올라가는 거예요. 승자 부활. 이 자본주의가 승자 부활이 돼야 되겠어요? 지금 내가 이해가죠?
그러니까 승자가 부활해서 올라가는 이 경기는 앞으로 내가 대통령이 되면 없어요. 복싱. 토너먼트를 너무 유행하다 보니까 애들이 컴퓨터에서 그냥 막 이기는 거 막 이런 거 막 하죠.
이게 시대에 큰 앞으로 문제가 많아요. 그래서 나는 여러분의 God-man이 내려와서 여러분을 이렇게 보니까 서로 싸우니까 이게 친형제 맞아요.
그러니까 내가 무슨 내가 스포츠를 제일 안 본다는 거 아시죠? 스포츠를 제일 싫어해요. 왜? 지는 사람이 가슴 아프고 이기는 사람은 교만해지고. 그래요.
그래서 어떤 스포츠를 해야 되냐? 리그전. 축구, 야구 이런 거는 같이 하죠. 자기에게 온 공을 상대방한테 유리하게 차 줘야 돼요, 안 줘야 돼요? 줘야 돼요.
자기가 골을 시켰다고 그 공 왔다고 붙들고 끝까지 가면은 추 감독한테 그다음 날 해고예요. 그래요. 자기한테 그 공이 왔다 이 말이에요. 그렇지만 저기 있는 친구한테 공을 주면 넣겠다.
그러면 그 공을 그로 넣어 줘야 돼요. 그게 리그전이에요. 맞아요. 자기가 꼭 그걸 하겠다 이러면 돼요, 안 돼요? 안 된다.
리그전은 협조예요. 협력. 서로 협력을 해서 나가자. 근면, 자조, 협동했죠. 그러면 근면과 자조와 협동이 있는데 이 협동이 바로 그거예요. 이게 리그전이에요.
토너먼트는 형을 두들겨 패서 KO 시켜야 나갈 수 있다. 여러분은 형이라고 하니까 형이 아닌 줄 알죠? 여러분들이 다 형제가 아니에요.
그걸 부모 입장에서 자기 자식 한번 쳐다봐 봐요. 그런 경기를 왜 하니? 맞습니다. 맞아요.
서로 스포츠라는 건 서로 융화 화합을 하기 위해 하는 건데 무슨 승리를 위해서 한 장병 걸린 사람인가? 그래요.
그래서 우리가 이 사회는 재벌은 재벌대로 존중해 주고 밑에 떨어진 사람은 그 재벌이 내는 세금으로 구해주고 같이 배당금을 줘 가지고 어느 정도는 리그전을 해야 돼요. 맞아요, 안 맞아요?
이 리그전은 서로 화합하는 것이고 이거는 독단적으로 자기가 이겨 나가야 돼요.
그래서 이 정신을 우리 애들한테 너 공부 잘해야 된다. 너는 뭐 해야 된다. 너무 이걸 줘 가지고 애들이 정신이 이상해져 버렸어요.
어떤 어떤 학생이 나한테 전화가 뭐 하루에 전화가 몇 천 통 오니까 전화 와서 나한테 뭐 질문해서 나한테 질문해서 자기가 직장을 가야 되겠는데 앞으로 면접을 봐야 되는데 어떻게 하면 좋겠냐? 어떻게 면접을 잘 봅니까? 그래요.
그래서 내가 뭐라고 했을까요? 엄마 면접. 어머니가 어머니가 집 어머니 집 면접관이 남잔데 아버지 아버지로 보면 떨어지고 어머니처럼 아버지 어머니처럼 면접관은 어머니처럼 어머니처럼 쳐다봐라. 아버지처럼 볼 수도 있고
그러니까 면접관은 40대 50대예요. 그러면 면접 심사를 볼 때는 여러분 잘 알지만 딱 면접 심사는 네 가지로 봐요. 얘가 융통성이 있는 애인가? 그래요. 얘가 실력이 있는가? 이렇게 보겠죠?
그 실력도 있고 융통성이 있으면은 이게 U. 이것도 U면은 이거 A점이에요. 이거 들어가는 거예요. 여기는 융통성이 없어요. 융통성이 없다 이 말이에요.
이 실력이라는 건 다른 말이 진취성이에요. 진취성은 여기는 또 없어요. 진취성이 여기도 없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진취성이 실력이니까 실력은 있는데 융통성이 없으면 점수가 B가 되겠죠. B가 되겠지.
그다음에 여기는 실력이 없어요. 실력이 없으니까 융통성인데 실력이 없으니까 요거는 C예요. 실력도 없고 융통성도 없이 보이면 어떻게 돼요? D. 그럼 면접에서 이 사람들은 탈락해요.
요것도 있어 보여야 되고 진취성도 있고 융통성도 있어 보여야 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그러면 A 심사하는 면접관이 A자 딱 써 버려요. 그럼 합격이에요. 맞아요.
시험에 다 필기 시험에 다 붙었는데 면접 시험에 가서 달달달 떠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면접 시험에 들어갈 때는 우리 젊은이들이 유튜브 보는 젊은이들이 참고를 알아야 돼요. 허경영 마음속에 넣어야 돼요.
허경영을 넣고 공부한 거는 싹 잊어버려요. 절대 생각하면 안 돼요. 그러면 면접관이 이렇게 안 보는 거 같아도 살짝살짝 봐요. 그 앉아 있는 애를 딱 봐요.
보면 뭘 보는지 알아요? 눈동자가 똑바로 박혔나 그걸 보는 거예요. 그런데 뭘 외우는 사람은 뭘 암기한 게 많아 가지고 그걸 생각하다가 동태 눈이 돼 버려요. 면접관을 쳐다보지도 않고 뭘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그럼 애가 멍청해 보여요, 안 보여요? 보여요. 그러니까 절대 뭘 외우면 안 돼요. 면접관 앞에 가서는 발 대답을 못 하더라도 밝게 웃으면서 쳐다봐야 돼요. 이렇게 쳐다봐요, 밝게.
내가 가서 웃으면 면접관에 들어가겠지. 밝게 웃는 거예요. 아 우리 어머니야. 그럼 면접관이 딱 물으면 깊이 생각하지 말아요. 어머니가 질문한다.
그럼 내 있는 그대로 보여 줘요. 모르겠으면 아 잘 모르겠는데요. 그럼 아 쟤는 말을 잘 듣겠다. 모르는 것도 그냥 모른다고 거침없이 이야기하니까 애가 참 순수하다. 쟤 이런 사람 좋아하지.
자기한테 기어오를 만한 애는 싫어해요. 뭐 아주 나는 뭐 하버드 대학을 나왔는데 뭐 어쩌고저쩌고 하면 야 제가 돌아가 내 목을 잘라야 쟤 쟤 합격시켜 놓으면 몇 년 안 가서 내가 목이 달아나겠네. 그 절대 실력 있는 척 할 필요 없어요.
당신의 말을 내가 잘 들을 것처럼 막 보이면 합격이에요. 근데 이 머리가 나쁜 사람들은 그 사람한테 자랑을 하려고 그러더라고요.
막 자기 실력을. 그 사람들은 이미 이력서를 보고 다 알고 있어요. 기본 바탕은 알고 있단 말이에요. 그럼 뭘 보이냐? 나는 상사를 제치고 올라갈 사람이 아닙니다.
나는 그냥 약간 바보스러워야 돼요. 나는 그냥 일 시키면 열심히 하고 즐겁게 회사 분위기를 즐겁게 해 줄 사람입니다. 요런 거만 보여 줘야 돼요. 맞습니다.
그러면은 아, 저 사람은 돌아서 내 목을 자를 사람 아니구나. 후배가 무서운 거예요. 요새는 그래서 아 친화적이겠다 이래서 뽑아져요. 알죠? 그 면접 시험 볼 때 주의해야 되는 거예요.
근데 이 뭐 강의만 시작하면 시간이 빨리 가 버려요. 나는 시작한 거밖에 없는데 뭐 벌써 5시 몇 분이야? 20분. 20분이네. 오늘 저녁 12시까지 하는 게 좋지 않을까? 좋습니다.
그래 가지고 말 몇 마디 하면 시간이 다 가 버려요. 그러니까 이분은 하늘에 와서 들어야 돼요. 이번에는 그 우리 캐스 가져왔나요? 캐스 나온 거 이래 가지고 이번에는 그 네잎클로버 캐스를 하늘에 온 사람한테 나눠주죠.
하늘에 가져와. 그러니까 아 그걸 가져와라 뭐 이렇게 그렇게 안 해요. 그러니까 이렇게 음반으로 나오는 것이 좋은 현상이에요. 뭐 공산주의처럼 막 짜지 않아요. 갑자기 가져오라 그래요.
그래서 하늘에 오면은 전번에 네잎클로버 가져간 사람들은 네잎클로버 껍데기를 줍니다. 내일 올라가는 사람은 그거 못 보는 거예요. 못 받는 거예요.
이번에 나온 거 공항으로 해 가지고 더 좋거든요. 이게 그러니까 그걸 가져와야 되지. 이번에 이번에 한 거는 자 보세요. 여기에 봉황 무늬가 이렇게 있어요. 내 사진에.
그게 낫겠죠? 이건 지난번 거예요. 그 지난번에 이 캐스를 이것도 안 받은 사람 있잖아요. 그 사람 내일 하늘 오면은 캐스를 공짜로 나눠 줘요. 그럼 여기다 넣으면 돼요.
그럼 여기다 내가 사인 해 줘요. 그러면 여기다가 애들 사진을 붙여 놓으면은 요렇게 놓으면은 책상에 내 사진하고 얘 사진이 보고 있어요, 안 보고 있어요? 보고 있어요.
그러니까 보고 있으니까 좋은 현상이 있어요. 네잎클로버 내가 이 네잎클로버를 한 만 장을 가지고 있는데 일반 사람이 이걸 많이 가지고 있을 수 있을까요? 없어요.
근데 함부로 안 해요. 나중에 이거 대통령이 되고 나면 비싸게 팔 수가 있어요. 그래서 요번에는 더 이상 안 팔아요. 안 팔고 캐스만 줍니다.
아 그러나 아직 안 파는 게 몇 개 있어요? 주문 들어오는 겁니다. 주문 들어오는 거는 일단 드릴게요. 이제 뭐 거의 다 이번에 내가 이제 셔터를 내렸죠? 내려놓고 지금 한 100개 남았나요? 100 한 20개.
100 한 20개만 마저 가져가면 더 이상 팔진 않아요. 왜? 나중에 내가 대통령 되고 나면 이것이 전 세계인들한테 내 이걸 아주 좋은 값으로 팔 거예요.
그래서 네잎클로버를 세계에서 제일 많이 가지고 있는 사람이 허경영입니다. 보여요. 겉에는 어떻게 생겼냐면은 겉에도 있어요. 겉에는 사랑해요. 허경영 이렇게 돼 있죠.
2.5. 국민배당금의 필요성과 실현 방안
국민배당금이 150, 부부가 300이 나오죠. 그런데 직장 다니는 사람한테도 줘요. 지금 영세민들한테 주는 거를 가서 어디 가서 아르바이트 해 가지고 세금 낸 기록 넣으면 그냥 안 넣어 버려요.
이게 있을 수 있나요? 없습니다. 그러니까 그 돈 받는 사람은 절대 일을 못 하게 해 놓는 거예요. 그런 돈을 왜 그렇게 줍니까? 일을 하더라도 줘야 돼요.
그러니까 옆집에서 찔러 버려요. 저 사람 말이야 생활 보호 대상자 한 달에 90만 원 받는데 저 사람이 저 편의점에 가서 일했다는 거야. 그거를 갖다 진정을 해 버려요. 이게 우리 민족이에요.
그래서 나는 그런 법은 앞으로 없애 버려요. 앞으로 국민배당금은 재산이 있든 없든 다 주는 겁니다.
직장을 그러니까 매달 월급날 따로 있고 국민배당금 들어오는 날이 따로 있어요. 맞아요.
그러면 월급날 배당금도 통장에 꽂히니까 사람들의 미소가 있어요? 없어요? 있어요. 그래서 나는 국민들에게 기쁨을 주는 대통령이에요.
그러니까 가만 있는데도 부부가 300만 원이 매달 통장에 들어온다. 기분 좋아요? 안 좋아요? 좋아요.
근데 그게 아무것도 아닌 거 같아도 굉장히 국민들의 기분이 좋아져요. 그리고 노후에 불안한 사람이 한 명도 없어요. 맞아요.
길 가다가 노인 있으면 자기 집으로 먼저 데리고 가요. 왜? 주민등록만 있으니까 배당금은 누구나 수령하니까.
그 노인을 아들들이 서로 모시려고 부모를. 엄마 아버지 늙으니까 큰아들이 엄마 아빠를 싹 뺏어가네. 나중에 그다음 날 가 보니까 둘째가 뺏어가 버렸어요.
왜? 300만 원 때문에. 아들놈들이 다 실업자예요. 그러니까 엄마 아버지만 뺏어 놓으면 300만 원이 추가되니까 자기 부부 300만 원이 600만 원이 나오잖아요. 살 수가 있다 이거죠.
그러니까 이거는 부모 쟁탈전이 벌어지는 거예요. 이게 아무것도 아닌 거 같아도 이 국민배당금은 우리 국민이 당연히 받아야 되는 가장 적은 돈이에요.
이런 돈은 자, 지자체 선거 폐지, 뭐 교육감 선거 폐지. 국회의원을 100명으로 300명에서 100명으로 줄이면 모든 예산을 50%만 줄이면 여러분한테 주고도 돈이 남아요.
그래서 아까 내가 말을 하다가 안 한 거를 마저 하고 오늘 끝내겠습니다. 나머지는 내일 연속으로 할게요.
뭐냐? 저 허경영이 대통령 돼 가지고 어떻게 국회의원 300명한테 설득을 해 가지고 배당금을 줄 거냐? 결혼하면 1억을 주고 주택 자금 2억을 어떻게 줄 거냐? 애 낳으면 5천만 원 어떻게 이런 거는 걱정하지 마세요.
딱 누가 그렇게 묻거든 허경영은 대선 때 TV 토론에서 뭐 한다고요? 이 공약을 직접 떠들어요.
나는 대통령 되면은 저 300명의 국회의원을 지도자 정신 교육대에 일단 집어넣고 국가 혁명 위원회 100명을 내가 직접 선출해서 그자들이 내 공약을 일사천리로 통과시키고 그다음에 지도자 정신 교육대에 있는 사람들이 시험에 붙어서 나오면 그때 국회의원 선거에 나갈 수 있도록 해 주겠다.
왜? 지금까지 우리 국민이 배당금을 못 받은 피해가 저 국회의원 때문이니까 나는 거기에 대한 억분의 보상을 할 거다. 이러면 맞아요.
사람들이 그러니까 나는 국회의원이 필요 없으니까 그때는 300명이 초헌법적인 사태로 교육장으로 들어간다 이 말이에요. 감옥 가는 게 아니에요.
그런데 시험에 붙어야 나와요. 좀 시간이 걸려요. 그러니까 혁명 위원회가 만들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내 공약이 일사천리로 그다음 달부터 국민배당금이 나와요.
이렇게 되니까 이걸 가지고 국회에서 싸움이 붙었다가 300명 가지고 꿈 같은 이야기입니다. 맞아요.
그런데 허경영이 압도적으로 대통령이 된다 할 때는 국민이 그렇게 하라는 거 맞아요.
그러면 내가 대통령 되고 나서 국회의원 300명을 정신 교육대에 넣어버리면 나라가 조용해져요, 안 해져요? 거기에 도전자가 있을 때는 가차 없어요. 지위 고하를 막론하고 가차 없어요.
그렇게 해서 강력한 지도자가 나오지 않으면 우리나라는 구심점을 얻을 수가 없어요.
그래서 저 경제는 정의로 됩니까, 안 됩니까? 안 됩니다. 경제는 뭘로 해야 돼요? 공의로 해야 됩니다. 전체 이익이 와야 돼요. 맞습니다.
경제를 지금 국가 전체 행정은 정의로 한다면 그거는 뭐 그냥 놔두자 이 말이에요. 그러나 기업들까지 공의 정의로 한다면은 우리 회사는 기업들은 도산합니다.
어떤 경우도 기업주는 구속을 시키지 않아요. 왜? 세금을 낸 기록이 있기 때문에 국가 유공자예요. 맞아요.
국가에 세금을 낸 기업의 오너나 기업 창업자나 기업의 대표 이사 이런 사람 함부로 구속 안 합니다. 뭘 합니까? 벌금. 벌금 외 인신 구속 절대 없습니다.
그래서 기업하기 좋은 나라를 세계 1위로 만들려고. 그래서 세금 포인트 제도를 또 해요. 국가에 세금을 많이 낸 기록 있는 사람은 종합 소득세든 기업에서 낸 기업세든 거기 대표를 했던 그걸 포인트로 계산해요.
그래서 기업에 세금 많이 낸 기업 포인트 높은 기업도 있고 또 세금을 많이 낸 포인트가 높은 개인이 있을 거 아니에요. 그 사람들은 어떠한 경우도 구속이 존재하지가 않습니다.
뭐냐? 불구속 재판이에요. 그다음에 감옥은 95% 정도 없앤다 그랬죠? 없애 가지고 뭐로 벌금제로 다 바꿔요.
그러면 1년에 여러분 배당금 줄 돈이 100조 정도가 들어와요. 예를 들어서 롯데 회장을 잡아 넣어 놨잖아요. 그 벌금 때리면 돼요. 맞아요, 안 맞아요?
그 사람 열심히 사업하라 그래요. 그 사람의 벌금 낼 능력은 돼요, 안 돼요? 돼요. 그러면 야, 100억, 5억 내놔. 그러면 여러분 손에 5억이 가는 거예요. 배당금이 늘어나요, 안 늘어나요?
그러니까 재벌들을 왜 잡았느냐 말이에요. 기업인을 벌금제예요. 전부.
그러나 살인범이나 아주 흉악범은 체포해서 지금 있는 감옥 몇 개 정도는 있어야 되지만 그것도 여기다 두지 않고 사막을 없애는 몽골로 보내겠습니까?
자 그러면은 시간이 없어서 여러분들 내가 또 에너지를 넣어야 되니까 자 내 핸드폰 어디 있니? 이러죠. 미국에서 온 핸드폰 메시지 하나 읽어 줄게요.
자, 보세요. 수지김이라는 사람이 메시지 보낸 거예요. 영상 보이나요? 이렇게 영상 보여요? 이제 보여요. 오케이.
자, 내 읽어 드릴게요. 내가 지난번 LA를 갔는데 한 250명 모였어요. 그럼 눈빛 에너지 좋겠어요, 안 좋겠어요? 좋았어요.
근데 그 사람들이 거의 다 나았어요. 근데 나한테 메시지가 많이 와요. 그거 보면 총재님 에너지 받고 왼쪽 귀 밑에 계란 크기의 단단한 게 깜짝같이 없어졌습니다.
여기에 혹이 이만한 게 있었어요. 근데 동맥과 신경이 지나가니까 의사들이 수술을 못 하고 그냥 이걸 항상 그대로 뒀대요. 그 혹이 흉해요, 안 흉해요? 그래서 내가 눈을 한번 탁 봤는데 그날 저녁에 없어져 버렸어요.
자, 보세요. 총재님 에너지 받고 왼쪽 귀 밑에 작은 계란 크기의 단단한 게 깜짝같이 없어졌습니다. 감사합니다. 대단하신 총재님을 이 세상에 이 세상에 만날 수 있어 만날 수 있어 영광입니다.
뉴욕에 뉴욕에 오실 날만 기다립니다. 수지김. 이름이 수지김이에요. 수지김 본명 김영희 한국 이름은. 근데 이분이 보냈는데 그 미국에서 많이 모였는데 두 번 모였죠.
두 번 사람들이 거의 다 고쳐졌어요. 그러니까 줄 서서 나오실 때 에너지 받으실 때 멀리 갈 사람들 미리미리 나오시고 또 내일 하늘에 많이 와서 그 캐스도 가져가시고 하늘궁은 지금 변혁기에 와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적극적으로 협조를 해서 활성화가 돼야 돼요. 그래서 앞으로 전 세계인들이 하늘로 올 텐데 하늘궁을 잘 건립해 놔야 돼요.
국가 예산이 1년에 400조인데 내가 하늘이 나중에 대통령 된 이후에 1년에 500조 정도가 전 세계 돈이 몰려와요. 저것도 국민들 배당금으로 많이 나갑니다.
자, 그럼 빨리 깊은 사성의 온생 같은 말씀이십니다.
강연 데이터 대시보드
키워드 빈도
국민 (40회)
시대 (26회)
대통령 (20회)
돈 (19회)
삼성 (15회)
배당금 (14회)
국회의원 (10회)
독일 (10회)
아버지 (9회)
은혜 (9회)
오늘의 비유
강연의 핵심 메시지를 설명하기 위해 사용된 가장 중요한 비유는 ‘복싱 토너먼트’와 ‘리그전’을 통해 자본주의 사회의 승자독식 구조를 비판하고, ‘협동’과 ‘화합’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것입니다.
숫자로 보는 강연
10도: 강연장 온도가 올라가는 정도를 비유적으로 표현
50년 1월 1일: 강연자가 한반도에 온 시점
2,000년간: 예수의 은혜가 지속된 기간
5억 명: 인류가 1년에 굶어 죽는 사람 수
40%: 삼성이 우리나라 GDP에서 차지하는 비율
150만원: 국민배당금으로 지급될 금액
300만원: 부부에게 지급될 국민배당금
1조: 삼성자동차의 피해액
300명: 국회의원 수
100배: 강연자의 현재 인기
51%: 박근혜 대통령 당선 득표율
4년: 박근혜 대통령의 재임 기간
7경: 대한민국 국가 재산
13억: 국민 한 사람이 국가에 맡겨 놓은 돈
2천7백만 명: 근로자 수
200만원 이하: 근로자 절반의 월급
800만 명: 소상공인 수
37조: 국방 예산
23조, 24조: 서울시 예산
6조: 과거 서울시 예산
100명: 줄어들 국회의원 수
100조: 벌금제로 확보될 배당금 재원
95%: 감옥 폐지 비율
500조: 대통령 된 이후 하늘궁으로 몰려올 전 세계 돈
오늘의 한 문장
“진리(眞理)는 뭐에 진다고요? 섭리(攝理)에 지죠.”
강의 요약
은혜 중지된 심판 시대, 공의로운 리더십으로 국민배당금 실현, 경제 혁명.
- 은혜가 중지된 심판 시대의 도래
1.1. 해인시대와 본말전도 현상
오늘 날씨가 좀 덥죠? 그런데, 제가 들어오니까 여기가 온도가 10도가 더 올라가는 것 같습니다.
되게 덥네요.
그래요.
우리 사회 보시는 강 박사님은 치과 계통만 박사지, 말하는 데는 학사 자격을 줘야겠습니다.
아이디어는 좋은데, 말씀을 느리게 하시니까, 말씀 끝나야 제 강의가 끝나 버리겠습니다.
그래서 박사를 학사로 해야겠습니다.
사람은 각자 자기 전문으로 살아가는 겁니다.
각자 전문이 있어요.
아까 강 박사가 말한 대로, 해인시대, 이 해인시대는 무슨 시대라고 그랬죠? 언어도단 시대라고 그랬는데, 이 언어도단 시대를 또 뭐라고 그랬죠? 말본시대라고 그랬죠? 말본시대.
본말이 전도된 시대죠? 덕본재말, 덕이 근본이 되면서, 재물이 끄트머리 가야 되죠?
그런데 말본시대는 뒤집어진 거죠? 그래서 이게 말본시대고.
1.2. 자견타부와 환부역조 시대
또 무슨 시대죠? 지금이.
아까 우리 강 박사님이 이야기를 했습니다.
자견타부, 아들이 아버지를 친다 이거죠.
국민이 아버지인데, 대통령이 국민을 치는 형국입니다.
국민이 대통령을 겁을 냅니다.
저 뭐 어떻게 잘못해서 북한한테 말려들어 가는 거 아닌가, 이런 걱정.
또 뭐 잘못하면 나라가 절단 나는 거 아닌가, 이런 걱정.
또 일부는 한반도 전쟁이 나야 자기가 부채가 없어지고 살겠다고 합니다.
이런 사람 있어요.
미국이 중국과 전쟁을 해야 살아남는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지금이 이런 시대를 무슨 시대라고 그러냐.
자견타부를 시대로 말할 때는 뭐라고 해야 될까요? 환부역조라고 하겠죠?
이것을 우리 강 박사님이 자견타부 시대라고 그랬습니다.
환부역조 시대가
조상의 족보를 팔아가지고, 돈을 가지고 족보를 산다, 그러니까 돈이 족보를 사고 명예를 사는 시대다 이 말입니다.
이 환부역조 시대가 와 있습니다.
이 시대는 뭐가 없느냐.
모든 종교는 각자 은혜가 있다, 구원이 있다, 해탈이 있다, 해쌓지만은, 실제는 이 시대가 오면 뭐가 없어지냐, 이게 없어져 버립니다.
1.3. 은혜 중지 시대와 심판 시대
이 시대는 은혜가 없는 시대입니다.
아무리 여러분이 하나님한테 기도를 하고, 아무리 뭘 해도, 일체 은혜가 중지된 시대입니다.
그래서 제가 온 겁니다.
제가 50년 1월 1일 한반도에 온 이후로 대한민국에는 은혜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여러분들이 참고로 해야 합니다. 왜 그럴까요?
그것이 은혜시대의 끝입니다.
옛날에 율법시대니, 그 다음에, 예수의 그런 은혜가 2,000년간 지속되었지만, 인류는 하루, 한 1년에 5억 명을 굶어 죽이면서, 향락과 사치에 빠져 있습니다.
그러면서 종교는 비약적으로 발전했습니다.
그런데 이제 종교가 쇠퇴기로 들어갑니다.
왜 그러냐.
그걸 국민들이 믿어 봤더니, 인류가 믿었는데, 결국은 정의는 행했는데, 뭘 못했어요? 공의를 못해버린 겁니다.
1.4. 정의와 공의의 충돌
이 공의.
지금 우리가 정의를 부르짖는데, 이거는 나라를 망치는 겁니다.
국가와 국가의 전쟁을 부추깁니다.
우리나라 정의가 일본의 정의인가요? 안중근 의사가 일본에 가면 역적이죠.
일본의 정의는 우리를 망치는 게 정의입니다.
독도를 뺏어가는 게 정의입니다.
앞으로 충돌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북한과 우리가 정의가 같나요? 정의는 다르면서 붙으려고 하는 겁니다.
이런 경우에 무슨 일이 생기겠어요?
동업자들은 싸워요, 안 싸워요?
어쨌든 상대를 죽이고 동업하던 것을 자기가 다 차지하려고 합니다.
이런 시대에 우리가 남북관계를 잘못 짚으면 큰일 납니다.
1.5. 공의로운 리더십의 필요성
문재인 대통령은 공의로운 사람인가, 정의로운 사람인가? 정의로운 사람이기 때문에 위험하다는 겁니다.
아주 착하고, 정직하고, 정의로운 사람입니다.
그러나, 미래의 인류의 운명은 공의를 주장하는 자가 나타날 때 바뀝니다.
그래서 환부역조 시대가 와 있다는 겁니다.
아까 우리 강 박사님이 어디로 도망갔나요?
아, 저기 계시네요. 강 박사님이 말씀하는 그 시대는 자견타부 시대가 아니라, 환부역조 시대입니다.
돈으로 조상도 팔고, 학위도 팔고, 우리 강 박사님 학위는 산 거 아니겠죠?
의사들 학위는 매매가 좀, 환부역조가 어렵습니다.
의사들은 실제 실력이 있어야 합니다.
그렇지만 사상가들이나, 다른 학위는 신뢰하기가 좀 어렵습니다.
1.6. 환부역조 시대의 사회 문제
환부역조.
제가 사회를 보는 사람이 이야기한 것에 대해서 잠깐 이야기한 겁니다.
이 시대는, 이 환부역조 시대는 지금인데, 이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부모, 조상, 이 부모를 돈 주고 바꿔가지고 이렇게 살아가는 이런 시대는 부모가 돈을 못 벌거나, 가난하면 부모를 사람 취급을 해요, 안 해요?
국가가 개입하지 않으면, 자식들이 감당할 수가 없습니다, 노인들을.
40년을 더 사는 겁니다.
옛날에는 부모가 돌아가면, 어버이 살았을 때 섬기기란 다 하여라.
그래요.
세상에 다시 못 할 일은 뭐라고요? 다시 못 할 일은? 이뿐인가 하노라.
송강 정철이 쓴 시죠? 어버이 살았을 때 섬기기란 다 하여라 이 말입니다.
부모 돌아가고 나면, 정말 후회해봐야 다시는 못한다 이거죠?
그런데, 요즘엔 부모님이 살아온다고 그러면 다 도망갑니다.
왜? 40년, 50년을 보살필 능력이 없잖아요.
그래서 제가 국민배당금을 줘요, 안 줘요?
모든 국민에게 스무 살 넘으면 150만원 주죠? 이게 굉장한, 가정주부들을 안정을 줍니다.
남편 월급 가져와서, 다 써버리고 없어져도, 150만원 저축돼요, 안 돼요?
또 남편 월급 150이 저축돼요, 안 돼요?
국가에서 300씩 들어와요, 안 들어와요?
들어오니까, 소비를 많이 하겠죠? 소비를 하면 경제가 돌아가겠죠? 세금을 많이 내겠죠? 또 그게 배당금이 많이 나오죠? 이게 도는 겁니다.
1.7. 재벌 기업의 해외 투자와 경제 문제
지금은 어떻게 하냐? 여러분 호주머니에서 나간 돈이, 롯데백화점, 신세계백화점, 탁 들어간 그 돈이 쇼핑몰에서 모여가지고, 중간 쇼핑몰을 여러분은 많이 가야 하는데, 재벌기업 쇼핑몰에 많이 가게 되면, 그 돈이 쫙 모여가지고, 월남에다 투자해 버립니다.
우리나라에 삼성에 노조가 생겼어요, 안 생겼어요?
지금까지 안 생겼어요. 제가 노조가 안 생기는 아이디어를 이병철 회장에게 줬다고 그랬죠?
그런데, 지금 노조가 생겼죠? 그거는 환부역조 시대가 왔다는 소리입니다.
즉, 말하자면 대량 실업자가 앞으로 예고된다, 이 소리입니다.
삼성에 노조가 생기면 외국 자본이 도망가요, 안 가요?
도망가겠죠? 점차적으로, 우리나라 GDP의 40%를 차지하는 삼성에 노조가 생겼습니다.
지금까지는 GDP의 40%를 이끌어가는 삼성에 노조가 없었습니다.
그래요.
제가 사자 상을 뽑지 마라.
열 가지 비밀이 있어요.
그걸 해가지고 삼성에는 노조가 없었는데, 시대가 이렇게 바뀌니까, 노조가 생겨버립니다.
그래서, 우리나라 삼성에 노조가 생겼다는 것은, 우리나라가 앞으로 대량 실업자가 나올 수밖에 없고, 우리 경제는 파탄에 이르게 된다는 겁니다.
백화점들은 돈 거둬가지고 해외에다가 투자해 버리고, 한국 근로자들은, 삼성까지 노조를 만들었으니, 여기서 무슨 사업을 해가지고 돈을 벌겠나.
노조 분들한테 맞아죽기 전에 해외에다가 투자하자, 돈 나가요, 안 나가요?
합법적으로 투자해 버립니다.
그러면 근로자들은 실업자 돼요, 안 돼요?
여러분 후손들은 실업자 되는 겁니다.
강경 노조가 생길수록 우리나라 경제는 파탄에 이르게 되는 겁니다.
그래서 가능하면 재래식 시장을 많이 활용하고, 그 다음에 재벌 쇼핑몰이 아닌 데를 많이 이용하는 게 좋습니다.
재벌들은 싹 거둬가지고 해외 투자해 버립니다.
그러면 국내 돈이 자꾸 해외로 나갑니다.
매년.
예를 들어서 부산시에서 스무 개 백화점이 번 돈이 서울 본사로 송금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그런데 개인이 하는 쇼핑몰은 그런 게 있어요.
부산에 계속 있는 겁니다, 돈이.
서울도 마찬가지입니다. 중간 쇼핑몰이나 마트에서 산 돈은 그대로 있어요.
그런데, 롯데나 뭐 이런 데서 산 물건, 돈은 본사로 가가지고 본사가 해외로 투자한다 이 말입니다.
1.8. 삼성의 운명과 기업 상호의 중요성
우리나라 돈이 급격히 해외로 빠져나갑니다.
이렇게 되면 나라가 위험합니다.
삼성이 노조가 생김으로써, 삼성은, 제가 이야기한 대로 마크를 빨간색으로 바꾸라 했는데, 안 바꿨습니다.
그리고 이런 포물선으로 가고 있습니다.
골프공이 이렇게 날아가죠? 이때, 삼성이 잘 나갔죠? 그러면 골프공이 내려가면 어떻게 돼요? 골프공이 방향을 바꾸면 어떻게 돼요?
노조 있는 시점에서, 세계 1등 기업으로 올라가던 삼성이, 방향을 포물선을 긋는다 이 말입니다.
노조가 있는 시점에서, 그으면 나중에 땅바닥에 떨어져요, 안 떨어져요?
그런 것을 조심해야 합니다.
그냥 제가 여기 나와서 턱턱 한마디 던지면, 우리나라 기업가들이나 재벌들은 조심해야 합니다.
잘 들어놔야 합니다.
그런데 삼성이 이렇게 올라가던 회사입니다.
이렇게 올라가던 회사인데, 계속 가려면, 이 시점에서 빨간 마크로 바꾸라고 했습니다.
아무것도 아닌 것 같지만, 엄청난 비밀이 들어 있습니다.
삼성은, 보세요.
세 개의 별이죠? 이씨, 허씨, 조씨, 세 성씨가 한 겁니다.
이게 조흥제, 허준구, 이병철, 그래서 이걸 삼성이라고 합니다.
이 허준구가 우리 집안 재산이지, 우리 할아버지.
그래서 세 사람의 별이 모였다.
세 스타입니다, 쓰리 스타.
세 명의 별이 모여가지고, 삼성과 삼양과 효성, 세 회사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효성은 별 성 자가 붙어요, 별 성 자가.
별 성 자가 붙으니까, 이것이 다 삼성에 관계된 회사들이었는데, 효성은 나가서 회사를 차리고, 삼양도, 이 우리 할아버지는 삼양을 차리고, 이 사람은(조홍제) 효성을 차려, 그래가지고 그룹이 나눠져 버렸습니다.
이 삼성은 별이기 때문에, 별은, 큰 사업을 해야 돼요, 작은 걸 해야 돼요?
작은 거, 뭐해야 되냐, 설탕, 조미료, 이런 거 하면 대 히트를 칩니다.
1.9. 삼성의 성공 전략: ‘다시다’ 사례
미원이 조미료를 만들었는데, 미풍이 삼성에서 따라가니까 됩니까? 안 되는 겁니다.
그럴 때, 삼성의 두뇌들이 뭘 연구했느냐, 미원을 잡는 방법이 딱 하나 있습니다.
뭐였겠어요? 다시다입니다.
입맛을 다시다.
입맛을 다시다란 말을 딱 만들어가지고 다시 도전했습니다.
미원이라는 이름이 다시다를 사러가서는 다시다 주세요.
그러는데, 미풍을 사러가서는 미원 주세요, 그래요.
미원을 사러 가면, 꼭 조미료 자체 이름이 미원인 줄 압니다.
그래요.
미풍 주세요 하는 사람 한 명도 없습니다.
미풍이 안 팔리는 겁니다.
그래서 삼성이 야심작으로 내놓은 게 다시다입니다.
다시다한테 한번 당해 봐라.
그래가지고 다시다 선전을 쫙 하니까, 먹혀들어 갔습니다.
다시다와 같은 이름을 미원에서 못 지어낸 겁니다.
이것만 먹으면 입맛을 다십니다.
아, 이러면서 다시다 선전을 대대적으로 해놓으니까, 사람들이 가서 다시다 맛이 이게, 다시다 주세요, 이러는 겁니다.
다시다를 사람들이 기억하는 겁니다.
이름이 좋죠? 다 시 다.
입맛 다시다.
1.10. 소죽과 ‘뒹겨’의 추억
제가 시골에서 소죽을 많이 끓였잖아요.
소죽을 많이 끓였는데, 소죽에다가 다시다를 넣어야 합니다.
무슨 다시다인 줄 압니까? 아는 사람 있나요? 뒹겨, 뒹겨, 뒹겨가 소죽에 넣는 다시다입니다.
뒹겨가 뭔지 알아요? 소죽을 끓여 본 사람은 압니다.
보리를 도정할 때 나오는 보리 껍데기입니다.
그것이 소죽에다가, 소죽을 한번 뒤집어야 합니다. 끓으면, 짚을 넣어 놓고 이제, 물이 끓을 때 짚을 넣어 놓고 한참 삶아가지고 뒤집어 줘야 합니다.
뒤집을 때 다시다를 뿌립니다.
그게 뒹겨입니다.
뒹겨를 뿌려놔야, 뒹겨를 한 바가지 가져와서 뿌려야 합니다.
그러면 소가 그걸 잘 먹습니다.
그런데 저는 꼭 거기다 제 보리밥을 반 그릇을 뿌렸습니다.
그러면 소가 보리밥을 요만큼만 들어가면, 너무 잘 먹습니다.
제가 삐쩍 마른 송아지를 살려놨다고 제 책에 나오죠? 제가 밥을, 그 바람에 못 먹어서 삐쩍 마른 겁니다.
제가 꼭 소하고 나눠 먹었습니다.
소하고.
어릴 때부터 나눠 먹는 버릇이 있었습니다.
밥 먹다가 제가 밥을 남겨 가지고, 이렇게 갖다 주는데, 남의 집이니까, 눈치가 보이죠?
그래서 좀 안 좋긴 안 좋지만, 소를 그렇게 잘 먹였다는 겁니다.
1.11. 현대와 삼성의 사업 방향성
조미료 이름으로는 졌지만, 다시다 이름으로 들어가서 삼성이 이겼다는 겁니다.
그 다음에 반도체 작아요, 안 작아요?
그런데, 삼성이, 현대는 보세요.
임금 왕자, 볼 견자.
사람 인자, 보세요.
현대는 사람이 화살을 들고, 임금을 쳐다보면서, 화살을 겨누고 있는 형국입니다.
이게 화살이고, 이게, 사람이 화살을 딱 겨눴어요.
겨누면서, 임금을 쳐다보고, 화살을 딱 겨눈 게 현대입니다.
그러니까, 현대 회장이 결국은 대통령을 나가요, 안 나가요?
대통령을 겨누긴 했는데, 쏠 수가 없는 겁니다.
자기가 대신, 나중에 돌아갔죠? 그러니까, 정주영 회장은 현대라는 이름 때문에 성공도 했지만, 그 이름 때문에 대통령을 나가게 되고, 거기서 가게 되는 겁니다.
불명예를 안게 되는 겁니다.
그래서 현대는 임금을 겨냥한다 해서, 중장비, 건설, 자동차, 이런 게 잘 되고, 선박이 잘 됩니다.
그래요.
현대가 반도체 하다가 망한 겁니다.
반도체를 하다가 그냥, 하이닉스를 하다가 내리막길로 간 겁니다.
그 상호에 안 맞는 사업을 하는 사람은, 누구나 망합니다.
삼성은, 덩치가 큰 거는 안 좋습니다.
자동차 같은 건 안 됩니다.
텔레비전은 괜찮습니다.
라디오까지는 괜찮습니다. 텔레비전까지는 괜찮은데, 자동차는, 삼성자동차는, 1조, 몇 조의, 수십 조의 피해를 봤습니다.
프랑스하고 합작을 했는데, 르노삼성, 알죠? 성공했나요? 안 됩니다.
실패한 겁니다.
왜, 삼성은 중장비 계통을 하면 피해를 봅니다.
별입니다, 별. 별은 작아요, 안 작아요?
반도체, 작은 거, 이런 거, 이런 것이 삼성하고 맞는데, 삼성중공업은 그런대로 돌아갔지만, 안 좋은 결과가 옵니다.
앞으로 노조가 결성되면 굉장한 수난을 겪게 됩니다.
이거, 서론이 좀 길었네요.
서론도 재밌죠? 서론도 재밌죠?
1.12. 율법, 은혜, 심판 시대의 전환
지금을 해인시대, 해인은 인터넷, 도장이 바다만큼 많으니까 인터넷 시대죠? 인터넷 시대에 제가 오는 겁니다.
지금 은혜시대에는 뭐가 없다고 그랬어요? 은혜.
언제죠? 지금은 은혜시대가 아니죠? 무슨 시대? 심판 시대라고 그랬죠?
율법시대가 가고, 유태인들이.
그 다음에 예수가 뭐죠? 은혜시대가 왔죠.
지금 무슨 시대라고요? 심판.
심판 시대에 제가 와 있는 겁니다.
심판 시대는 뭐가 없나요? 은혜가 없죠? 은혜가 없고, 그 다음에 또 뭐가 없죠? 은혜가 없고 뭐가 없어요? 이게 뭐죠? 은총이 없는 시대입니다.
하늘에서 여러분들에게 에너지를 차단해 버렸습니다.
여러분들 백회가 다 막혔죠? 다.
70억이 백회가 완전히 막혔을 때, 제가 내려오는 겁니다.
제가 지상에 와요.
왜? 단 한 명도 백회가 열려있는 자가 없는 때, 제가 오는 겁니다.
그래서 그때 은총 받는 자도 있었고, 은혜를 받는 자도 있고, 그러나 그 시대가 가고 제가 온 겁니다.
은혜 받은 자들이 은혜 역할을 못 해가지고, 결국은 그걸 전부 걷어 버리고, 이 심판 시대에는 이런 율법이나 은혜나 이 시대 사람들 아무리 불러봐야 소용이 없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점점 갈수록 종교들이 고전을 면치 못할 거고, 유럽의 교회가 다 없어졌죠? 미국이 하루에 500개씩 없어지죠? 절도 없어지고 교회도 없어져가면서 우리가 심판 시대로 들어가고 있는 겁니다.
1.13. 허경영의 역할과 세계 수도
이제 허경영 부르는 자들이 나라도 잘 되고, 개인도 잘 되고, 국가도 잘 되고, 세계도 산단 말입니다.
그러면, 그 시대가 해인시대입니다.
그래서 이게, 영상이 전 세계로 나갑니까? 안 나갑니까?
나가죠? 이게 전 세계로 나가는 이 시대에 제가 오지, 이것이 없는 시대 와 봐야, 몇 천 년 걸립니다.
그래요.
불과 몇 년 만에 전 세계 다 퍼집니다.
그래가지고 나중에 수천만 명이 몰려와요, 우리나라로.
몰려오면 저는 어디 숨어 있을까요?
영종도 황궁에 들어가 있겠죠? 그 다음에 밤에 하늘궁에 가 있겠죠? 저는 하늘궁 아닌 데서는 잠을 안 자요.
미국 갈 땐 거기서 자야죠.
하늘궁에 갑니다.
하늘궁을 잘 지어 가지고, 하늘궁에서 저는 있을 거고, 대통령이 되어도 잠은 청와대에서 자지 않고 하늘궁에 가서 자죠.
그래서 해인시대는 말도 안 통하고, 경전도 안 통하고, 진리도 통하지 않는 끊어진 시대고, 처음과 뒤가 전도된 시대입니다.
전도라는 것은, 이 전도는, 전도 자체는 진리가 전도된 시대는 굉장히 문제가 많은 겁니다.
- 진리는 섭리에 진다: 국민배당금과 새로운 시대
2.1. 국민의 권리와 민주주의, 자본주의 원칙
오늘 강의 제목은, 국민의 3대 권리 아시죠? 3대 주권, 3대 권리, 이거를 국민배당금으로 해결한다.
강의가, 날이 더우니까, 강의를 짧게 하고 그냥 가는 게 좋겠습니까? 아닙니까? 그러면, 강의를 하긴 해야겠네요. 저는, 강의를 하다가 나가는 수가 있어요.
아슬아슬합니다.
강의할 때 잘 들어야 돼요.
그냥 삐져서 나가는 수가 있어요.
국민의 3대 주권이 뭐죠? 청구권, 이거는 뭡니까? 5대 권리죠.
국민의 5대 권리, 청구권.
평등권, 참정권, 사회권, 자유권, 제가 시간이 없으니까, 이거는 외국 사람이 몰라도 되니까, 한글로 쓸게요.
외국 사람들이 알아야 되는 건 한문으로 써야 합니다.
아시아, 중국이나 이런 데 사람, 우리나라 법이니까.
청구권, 평등권, 참정권, 사회권, 자유권이 5대 권리입니다.
이게 너무 복잡하니까, 3가지로 줄여 놓은 겁니다.
3대 권리.
국민의 3대 주권은 뭐죠? 투표권, 저항권, 혁명권.
국민의 3대 권리는, 생존권, 소유권, 평등권.
그 다음에, 민주주의의 3대 원칙, 뭐죠? 절대 공평의 원칙, 두 번째, 행복 추구의 원칙, 이렇게 있죠?
그 다음에 자본주의의 3대 원칙, 소유권 절대의 원칙, 소유권은 대통령도 못 뺏어 가죠?
두 번째 계약 자유의 원칙, 과실 책임의 원칙, 이렇게 원칙이 많아요.
이게 우리나라 헌법에 나오는 겁니다.
제가 이 재미없는 헌법을 왜 이야기하겠어요?
이유가 있다 말입니다.
잘 보세요.
북한에 계약 자유의 원칙 있나요? 북한에 소유권 절대의 원칙이 있나요? 북한에 과실 책임의 원칙 있나요?
어떤 사람이 운전하다가 국가 재산을 들이받았습니다.
크게 손실이 나도 그게 개인 게 아니니까,
손해배상 하는 거 없습니다. 감옥만 가면 돼요.
그러니까 이게 무슨 말이냐 하면, 북한은 자본주의가 아니다 이 말입니다.
그러나 그 사람들의 정치는, 조선민주주의, 민주주의 인민공화국이다.
이렇게 돼 있습니다.
그러나 이런 자본주의의 원칙은 거기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러고 또 민주주의의 3대 원칙은 절대 공평이지, 절대 평등입니까, 공평입니까? 평등이 아니죠?
평등의 원칙과는 반대입니다, 반대.
인간 존엄의 원칙, 이거는 아파트를 지을 때, 일조권 들어가죠? 인간이 존엄하니까 햇볕을 가리지 마라.
이래가지고 건설회사하고 싸우죠?
그 다음에 행복 추구의 원칙, 일조권이죠? 절대 공평의 원칙은 해당이 안 돼요.
2.2. 국민 주권과 헌법의 한계
이렇게 되어 있는데, 국민의 3대 주권, 투표해서 문재인 대통령 뽑아놨죠?
대통령이 위험한 일을 할 때는 국민이 저항하겠죠?
또 대통령이 국가 재산을 도산시킬 때는 혁명하겠죠?
이거는 언제든지 우리가 박근혜 대통령과 박정희 대통령과 이승만 대통령을 보듯이 국민이 마음대로 하는 겁니다.
그때는.
박근혜 대통령은 헌법 안에서 일어났고, 이승만 대통령은 헌법 밖에서 일어났죠?
헌법 안에서 일어나긴 났는데, 저항권과 혁명권이 들어갔죠.
대법원에서 내보낸 게 아니라, 이승만은.
누가 내보냈어요?
국민이.
국민이 그냥 들고일어나니까, 헌법 기능이 정지돼요, 안 돼요?
여기 헌법에, 국민이 혁명을 할 때는, 모든 헌법 기능이 정지돼.
이렇게 나와 있죠?
국민이 혁명을 할 때는 헌법 기능은 정지되는 겁니다.
정지되고, 초법 시대가 오는 겁니다.
2.3. 허경영의 국민배당금 공약
허경영이 대통령이 돼 가지고, 국민배당금을 주자고 딱 하면, 국회의원 300명이, 아, 그렇게 하세요, 해줄까요?
그럼 제가 몇 년 있다가 대통령 나갈 때, 국회의원 300명을 제가 장악할 수 있을까요? 없겠죠.
어떻게 한다고 했죠? 제가 왜 이걸 하냐.
오늘 이 이야기를 해주냐.
이 법의 이야기는 재미가 없습니다.
딱딱해요.
그런데 왜 이야기하냐.
허경영이 대통령 되면, 그 사람이 어떻게 국민배당금을 줍니까?
여러분이 저를 선전할 때, 사람들이 그렇게 이야기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 말을 잘 들어야 합니다.
허경영이 저 사람이 대통령을 나오면, 현재 인기는 여야 대선 후보보다.
한, 100배 정도 돼요.
그런데, 그 사람들이 자기들끼리 있을 때는 제 흉을 봅니다.
그런데 아무도 없는 데 가서는 허경영을 찍어야겠다, 이런 마음을 먹고 있습니다.
왜 그러냐.
체면이 구긴다 이겁니다.
허경영을 지지한다, 그러면.
그 내용을 보는데, 뒷구멍에 가서는 저 사람 찍고 배당금 받을 거야.
결혼 안 한 남녀 총각이 40대 많아요, 안 많아요?
저 사람 찍고 1억 받고 그 다음에 2억 원 주택 자금까지 받을 거야.
3억을 확보할 수가 있습니다.
애 나면 5천만 원을 줘요, 그 사람 찍겠어요, 안 찍겠어요?
2.4. 박근혜 대통령 예언과 국회선진화법
이것을 30년간 노래를 불렀습니다.
미래 예언력이 있어요.
정확하게 예언한 겁니다.
제가, 박근혜가 대통령 당선되기 전에 51%로 붙는다, 뭐, 쫓겨난다는 거 여섯 가지 예언했죠?
51%로 붙어, 그런데, 이 사람이 국회선진화법을 통과했어요, 안 했어요? 야당을 할 때.
옛날에는 국회의원 150명이면 법이 통과되었는데, 박근혜 때문에, 어떻게 돼버렸어요? 3분지 2가 돼야 법이 통과되는 겁니다.
박근혜가 서민들을 위한 법이 한 개도 통과가 안 돼버립니다.
민생이 망해 버리니까, 박근혜가 촛불 시위가 일어난 겁니다.
탄핵이 일어납니다.
제가 다 맞혔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이 되기 전에, 생방송에 출연해 가지고, 이틀 전에, 생방송에 나가 가지고, 박근혜는 또 4년밖에 못 해.
그리고 그것을 청와대는 굿판에 말려들어, 다 말려들었죠? 그때 굿판이라는 건, 최순실을 제가 내다본 겁니다.
마지막에 뭐를, 여섯 번째 뭐였죠? 개헌을, 국회에서 개헌하려고 했죠?
개헌 정국으로 덮고 빠져나가려고 하다가 실패했습니다.
여섯 가지, 제가 거기서 얘기했죠? 그렇게 종목 여섯 가지를, 대통령도 되기 전에 이야기할 수 있는 사람이 있나요?
2.5. 진리와 섭리
여러분들 모든 지식은, 여러분들 모든 지식은 뭐라고 그랬죠? 어디서 나온다고 그랬죠? 이게 뭐죠?
여러분들의 지식은 체험에서 나오죠.
또 뭐에서 나오죠? 여러분들 모든 지식은, 미래를 예견하는 것도, 경험에서 나와요,
집을 한 번 지어본 사람과 안 지어본 사람은 경험이 다릅니다.
체험이 다릅니다.
100번 지어본 사람은 더 적게 들어갑니다,
체험과 경험, 이런 걸 한 데서 지식과 지혜가 나오는 겁니다.
이것을 여러분들은 진리라고 합니다.
역사 흐름에 따라 변하지 않는 보편 타당성한 사물의 이치.
그게 진리입니다.
그런데, 진리는 뭐에 진다고요? 섭리에 지죠.
진리를 가지고 이 세상을 통일시킬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여러분들 머리는 진리에 머무른 겁니다.
진리는 이 트루스는 뭐에, 프라비던스, 프라비던스라는 이 섭리에 지는 겁니다.
섭리, 아시죠? 섭리, 이 섭리는 가장 위에 있는 개념입니다.
이 섭리에 지는 겁니다.
아무리 과일 농사를 잘 지어 놓아도,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가 진리
스스로 돕는다가 좋으니까, 이 농사를 열심히 해서 땀을 흘리고, 빚을 3억을 내가지고, 사과 농사를 잘 지어 놓았는데, 우박이 와 가지고 다 망쳐 버렸습니다.
그해 3억 빚지고, 1년 동안 땀 흘린 거 없죠, 인건비 몇 억 다 손해 봤죠, 돈 3억 날렸죠, 뭐 그러면 손해가 얼마예요?
손해가 한 6, 7억 되겠죠.
그 농부가 농약을 먹고 자살을 했습니다. 그럴 수 있죠? 있죠?
그 사람은 뭐를 믿었느냐, 하늘을 믿은 겁니다.
진리를.
피땀 흘려 일하면 땅은 보상해 준다, 택도 없는 말씀, 갑자기 우박이 오거나, 갑자기 천재지변이 나면, 속수무책,
그렇기 때문에 그 진리는 인간을 믿게 해주지를 못합니다.
2.6. 지명에 담긴 섭리
지금 앞으로 그런 시대는, 갑자기 포항에, 경주에 지진이 일어납니다.
그래가지고 갑자기 멀쩡한 사람들이 피해를 봐요, 안 봐요?
뭐 잘못한 게 있어서 피해 봤나요? 아닙니다.
섭리입니다.
포항과 양산 지대는, 양산 지진대가 있습니다.
그래서 양산과 경주 사이에 그 지진대는 부산을 자꾸 바다 쪽을 떼어내려고 합니다.
그러면, 부산이 언젠가, 뜰 부 자, 뫼 산 자, 산이 떨어져 나간다는 이름입니다.
그게, 우리 조상들이 얼마나 이름을 잘 지어요?
부산은, 뜰 부, 산이 떨어져 나가게 되어 있습니다.
왜, 양산이 땅, 부산 뒤쪽으로, 경주에서 포항을 거쳐서 직선으로 내려오는 지진대가 그걸 언젠가 잘라낸다는 소리입니다.
또 그게 떨어져 나가도 섬이 된다, 이 소리잖아요.
우리 조상들이 뭐를 알아요, 이름을 지어 놓은 걸 보면.
영종도? 비행기가 뜬다는 소리입니다.
김포? 쇠로 된 배가 떠다니, 하늘로 나르, 나른다는 소리입니다.
조선시대 때, 신라시대 때 지은 이름입니다.
김포가, 아니, 쇠로 된 배가 날아다녀요?
김포입니다, 이게.
영종도 보세요.
김포 옆에는 비산동이 있어요.
비산동에 공항 만들고, 산이 날아가 버렸습니다.
산 깎아냈어요, 안 깎아냈어요?
그런데, 거기는 옛날에 이름이 비산동입니다.
그 산을 잘라냈다 이 말입니다.
그게 비산동이란 이름을 먼저 쓴 겁니다.
나중에 보니까 비산동에 산이 날아가 버린 겁니다.
공항에 부닥친다고.
그래요.
2.7. 궁궁을을과 세계 수도 서울
우리 선조들은, 이름을 기가 막히게 잘 지어요.
이름 지어 놓으면, 제가 황궁 짓겠다는 영종도 왕산, 옛날 조선시대 때부터 이름이 왕산입니다.
거기가 궁궁을을입니다.
왜 왕산이라 이름을 지어놨나요?
궁궁을을, 앞으로 제가, 자미궁이라 사람들은 이야기를 하지만, 궁궁을을이, 이게 뭡니까? 궁궁을을이.
이거는 이게, 왕산, 왕산 해수욕장, 을왕리, 을왕리 해수욕장, 궁궁을을
왕이 두 개가 붙어요.
궁이 두 개가 붙고, 을을.
왕산 해수욕장 있는 그 영종도가 공항도 생기지만, 세계의 수도가 되는 겁니다.
우리나라의 수도도 왜 사람들이 이름을 서울이라 지어 놨겠어요?
동경은요, 자기들이 동경이라 지었습니다.
동서울이라 지었습니다.
그 다음에, 서경은 중국 자기들이 서경이라 지었습니다.
서쪽 서울이래요. 남경은 남쪽 서울이래요.
북경은 북쪽 서울이고, 진짜 서울은 우리나라밖에 없습니다.
우리 조상들은 우리나라에 허경영이 와서 세계를 통일해가지고, 이 인천, 경기도 전체를 서울특별시로, 이 서울특별시가 세계의 수도로 바뀐다는 걸 알고 있습니다.
금강산에서 내려오는 북한강하고 한강이 내려와 가지고, 묘향산에서 내려오는 예성강과 만나요.
그리고 저쪽 문산에서 내려오는 임진강하고, 세 강이 합류하는 곳이, 세계 수도 자리입니다.
어떤 나라도 세 개의 강이, 세 개의 강이 합류하는 지역에 수도가 없습니다.
우리 서울은 인천까지, 인천공항의 이름을 앞으로 서울국제공항으로 바꿀 건데, 인천이란 이름은 없애요.
인천은 인천구가 되고, 수원은 수원구가 되고, 다 각 도시는 구가 되고, 경기도 전체가 서울이 됩니다.
시외전화도 없어져요, 왜, 서울이니까.
서울이 그렇게 되는데, 그럴 때 이 예성강이나 임진강이나 한강이 이렇게 만나 여기가 강화도입니다. 강물이 이렇게 내려오죠?
이 일대가 파주와, 여기는 개성이고, 여기는 서울이고, 서울이고, 이렇게 이 일대가 남북이 합쳐져서 수도가 되는 겁니다.
이게, 이 세계 수도 서울입니다.
이걸 중심으로 동경 서경 남경 북경, 그런데 그걸 할 사람은, 이름에 반드시 서울 경 자가 들어 있습니다.
서울을, 서울 경 자가 든 사람이 와 가지고 그 서울을 허락받은 자
그러므로 편안하게, 처음으로 세상을 편안하게 하는 겁니다.
2.8. 국민배당금의 필요성
우리 국민이 이 3대 주권과 3대 권리를 대학생들한테 물으면 알까요, 모를까요?
저한테 교육받은 사람들은 잘 알겠지만, 제 교육을 안 받은 사람들은 물어보면 잘 모릅니다.
왜 자기 집 열쇠를 모르는 겁니다.
제가 이 회사의, 주식회사의 대표인데, 제가 대표로서 가지고 있는 권리를 모르는 사장이 있으면 되겠나요? 안 되겠죠.
여러분은 국민인데, 국민배당금을 받을 생각을 안 하더라고요.
그냥 세금 걷으면, 공무원들하고 정치인이 다 닦아 쓰는 줄 압니다.
여러분들이 70년간 민주주의 하면서 고생만 죽어라고 한 겁니다.
여러분들이 지금, 늙으신 부모님을 100살까지 편안하게 모시려면, 국민배당금 받아야 돼요, 안 받아야 돼요?
월 150 받아가지고,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300만원, 또 자기 것과 자기 마누라 것 300만원, 매월 600만원이 들어와야 돼요, 안 들어와야 돼요?
그런데, 600만원이 있는 것과 없는 것의 차이가 있어요.
그 아들은 장가 못 가, 딸은 시집 못 가.
엄마 아버지는 늙어서 요양원에 있어요.
병원비를 못 대는 겁니다.
병원비.
40먹은 아들이 장가도 안 가.
그래요.
이걸, 어머니 아버지는 빨리 돌아가야, 아들 쳐다보면 빨리 죽어야겠고, 요양원에 있으면서 마음이 편해요, 안 편해요?
안 편해요.
요양원비를 80만원 주든, 100만원을 주든, 주고나면, 그래도 돈이 남아요.
노인 수당이 나오니까.
허경영의 국민배당금을 여러분들이 국민의, 여기 보면, 행복 추구 권리 있죠?
행복 추구의 권리는 제가 국가에, 우리 국민이 5천만 명인데, 국가에 우리 대한민국 재산이 7경입니다.
7경이니까 나누면, 13억이죠? 국민 한 사람이 국가에 맡겨 놓은 돈이 13억입니다.
여러분은 주식회사 대한민국의 주주입니다.
여러분들은 배당금을 받아야 돼요, 안 돼요? 한 번도 배당금을 줬어요?
행복 추구의 권리가 있는데, 행복 추구는 고사하고, 쫓겨날 권리를 받아 버려요.
뭐, 카드 값을 내놔라.
뭐를 내놔라, 뭐, 어머니 아버지 병원비 갖다 줘야 돼요.
월급을 딱 가지고 계산을 해 보니까, 희망이 있어요. 없는 겁니다.
그건 또 직장이 있는 사람입니다.
우리 국민이 근로자 2천7백만 명 근로자 중에 절반이 200만 원 이하입니다.
비정규직입니다.
그러면, 200만 원 이하이고, 소상공인 800만 명, 이 사람들의 생활이 어떤지 압니까? 말도 못 해요.
왜 그러냐.
돈을 걷어 가지고 이게 어디 블랙홀로 들어가 버려요.
2.9. 지방자치제 폐지와 예산 절감
국방 예산 37조가 어디로 가는 지, 제가 대통령 되고 나면, 완전히 달라집니다.
서울시가 별의별 짓을 다 해요.
예산이 23조, 24조, 서울시 예산, 옛날에, 제가, 대통령이 임명하면, 6조면 뒤집어씁니다.
6조면.
미국에 가면, 시카고, 엘에이, 캘리포니아, 모든 지자체가 다 부도났습니다.
왜 이럽니까? 지자체 단체장이 제 맘대로 주무릅니다.
제 맘대로 주무릅니다.
다음에 당선되려고, 지자체 단체장이 선거에 나오기 위해서 선심성 예산을 써요, 안 써요?
지자제 선거 100% 없애야 합니다.
우리나라를 살리려면, 지자제 없애고, 알겠어요? 교육감 선거 폐지해야 합니다.
잘 들으세요. 지자제 의원 얼굴 알고 찍는 사람이 있어요.
교육감 얼굴, 교육감 후보 얼굴 알고 찍는 사람이 없습니다.
그러한 선거, 1조를 들여 가지고 왜 하냐 말입니다.
1조.
1조도 국민배당금입니다.
2.10. 박정희 대통령의 리더십
저는 이렇게 어리석은 국민은 세계에서 제가 처음 봅니다.
저는 원래 긍정적인 사람입니다.
그래서 저는 약자한테는 굉장히 약하고, 강자한테는 강해요.
제가 트럼프를 만날 때, 트럼프한테 가서 굽신거렸을까요?
박정희 대통령이 독재자라고 하지만, 특징이 하나 있습니다. 미국 대통령 앞에 가서 절대 고개 안 숙여요.
왜 그러냐, 미국 대통령 앞에 가서, 박 대통령밖에 고개를 안 숙였을 겁니다.
다른 사람들은 원조 좀 해주세요, 하고, 굽신거리고, 이래요.
잘 봐달라고.
그런데, 박정희 대통령은 스타일이 숨기는 게 없습니다.
겸손하지 않냐.
지독하게 겸손해요.
약한 사람한테는, 그러니까, 감옥에, 공장에 가가지고, 모 심는 데 가가지고, 양말 벗고 논에 들어가서 모 심어요.
밀짚모자 쓰고, 막걸리 먹고, 또, 갑자기 중소기업 공장에 가서 고문들하고 같이, 같이 앉아서 밥 먹어요.
갑자기 하는 행동이 그냥 완전히 노가다입니다.
그런 인간적인 데가 있어요.
그런데 왜 외국 사람들한테 가서 고개를 안 숙이냐.
자기보다 크거든요, 키가.
키가 작은 사람이 있어야 숙일 텐데 이렇게 되는 겁니다.
여러분들 속았죠?
제가 그렇게 말을 할 때, 여러분들 한 명도 이의를 제기 안 해요.
박정희 대통령이 원조를 얻으러 미국에 가가지고, 케네디한테 퇴짜 맞고 쫓겨 왔습니다.
케네디가 사람 취급을 안 했어요.
그럴 때도, 뭐야 이래 가지고 쳐다봐요.
왜냐.
비서도 그보다 키가 크잖아요.
대통령이 키가 제일 적으니까, 고개 빳빳이 들고 다녀요.
케네디가, 야 저 교만한 사람 보라고, 교만한 겁니다.
엄청 빳빳해요, 그런 면에서는.
약자한테는 꼭 같이 가서 해요, 무슨 일을.
중소기업에 가서 근로자들하고 같이 밥을 먹고, 그냥 갑자기.
그 만드는 걸 같이 해 보기도 해요, 그런 게 있었습니다.
재밌죠? 제가 박정희 대통령이 절대로 남한테 고개를 안 숙인다 하니까 진짜인 줄
대한민국 사람한테 숙일만한 사람 없어요.
키가 작으니까.
그렇게 속는 게 재밌어서, 물 한잔 마시고.
- 면접 요령, 지도자 정신교육대, 하늘궁 건립
3.1. 토너먼트와 리그전: 경쟁과 협동
어머니가 아들 두 명을 뒀는데, 아들 두 명에게, 두 명이 다 복싱 선수가 되었습니다.
한 번은 세계 챔피언 나가야 하는데, 큰 아들하고 둘째 아들이 복싱 맞붙게 되었습니다.
그럼 어머니가 누구 편을 들까요? 큰 아들도 챔피언이 되어야 미국에 가서 권투를 하고, 작은 아들도 챔피언이 되어야 하잖아요.
그럼 어머니가 그 경기를 볼 때, 기분이 어떻겠어요?
그냥 여기가 터지고, 막, 찢어지고, 막, 코피가 나고 막 이렇거든요.
동생이 막 형을 막 두드려 패니까, 그냥 막 피를 철철 흘려요. 엄마가 기분 좋을까요? 동생 보고.
때려라, 때려라, 엄마가 그럴까요? 제 심정이 그래요. 저는 대한민국 국민, 못 사는 사람이나, 어려운 사람을 보면 꼭 기분이 그래요.
그걸 영어로 토너먼트, 토너먼트, 토너먼트 경기가 뭐죠? 토너먼트 경기가 뭡니까?
이 경기와, 이거는(League) 무슨 경기죠? 리그전이라고 그래요. 이거는 토너먼트라고 그래요. 경기는 두 가지가 있죠?
복싱으로 서로 치는 건 토너먼트입니다. 승자 부활입니다.
살아남는 놈이 위로 올라가는 겁니다.
승자 부활, 이 자본주의가, 승자 부활이 되어야 되겠어요? 지금 제 말 이해 가죠?
승자가 부활해서 올라가는 이 경기는 앞으로 제가 대통령 되면 없앱니다.
복싱이나, 토너먼트를 너무 유행하다 보니까, 애들이 컴퓨터에서 그냥 막 이기는 거 막 이런 거 막 하죠.
이게 시대, 큰, 앞으로 문제가 많아요.
저는 여러분의, God-man이 내려와서, 여러분 이렇게 보니까, 서로 싸우니까, 이게 친 형제
제가 스포츠를 잘 안 본다는 거 아시죠? 스포츠를 제일 싫어해요.
왜, 지는 사람이 가슴 아픈 겁니다.
이기는 사람은 교만해지고, 그래요.
어떤 스포츠를 해야 하냐, 리그전, 축구, 야구, 이런 거는 같이 하죠?
자기에게 온 골을 상대방에게 유리하게 차 줘야 돼요, 안 줘야 돼요?
자기가 골인 시키겠다고, 공 왔다고, 붙들고 끝까지 가면, 감독한테 그 다음 날 해고입니다.
그래요.
자기한테 그 공이 왔다 이 말입니다. 그렇지만, 저기 있는 친구한테 공을 주면 넣겠다, 그러면 그 공을 글로 넣어 주어야 합니다.
그게 리그전입니다.
자기가 꼭 그걸 해야 되겠다, 이러면 돼요, 안 돼요?
리그전은 협조입니다, 협력.
서로 협력을 해서 나가자.
제가 박정희 대통령한테, 새마을 운동 만들 때, 뭐 했다고 그랬어요? 근면, 자조, 협동 했죠?
근면과 자조와 협동이 있는데, 이 협동이 바로 그거입니다. 이게 리그전입니다.
토너먼트는 제 형을 두드려 패서 KO 시켜야 나갈 수 있다 말입니다.
여러분은 형이라고 하니까, 형이 아닌 줄 알죠?
여러분들이 다 형제간입니다.
그걸 부모 입장에서, 자기 자신을 한 번 쳐다봐 봐요.
그런 경기를 왜 하나요?
서로, 스포츠라는 건, 서로 융화, 화합을 하자고 하는 건데, 무슨 승리를 위해서 환장 병 걸린 사람인가요?
그래요.
그래서 우리가 이 사회는, 재벌은 재벌대로 존중해 주고, 밑에 떨어진 사람은 그 재벌이 낸 세금으로 구해주고, 같이 배당금을 줘 가지고 어느 정도는 리그전을 해야 합니다.
이 리그전은 서로 화합하는 것이고, 이거는 독단적으로 자기가 이겨 나가야 합니다.
그래서 이 정신을, 우리 애들한테, 너 공부 잘해야 한다, 너는 뭐 해야 한다, 너무 이걸 줘 가지고, 애들이 정신이 이상해져 버려요.
3.2. 면접 요령: 진취성과 융통성
어떤 학생이 저한테 전화 와요. 하루에 전화가 몇 천 통 오니까, 전화 왔어요.
저한테 뭐, 질문을 했어요, 저한테.
질문했어요. 자기가 직장을 가야겠는데, 앞으로 면접을 봐야 하는데, 어떻게 하면 좋겠냐, 어떻게 하면 면접을 잘 봅니까, 그래요.
그래서 제가 뭐라고 했을까요? 면접관이 남잔데.
면접관을 어머니처럼, 어머니처럼 쳐다봐라.
아버지처럼 볼 수도 있고.
면접관은 40대, 50대입니다.
면접시험을 볼 때는, 여러분은 잘 알지만, 면접시험은 딱 네 가지를 봅니다.
얘가 융통성이 있는 애인가, 그래요.
얘가 실력이 있는가, 보겠죠?
실력도 있고, 융통성이 있으면, 이게 유, 요것도 유면, 이게 A점입니다.
여기에 들어가는 겁니다.
여기는 융통성이 없어요, 융통성이 없다 이 말입니다.
이 실력이란 건, 다른 말로 진취성입니다.
진취성은 여기는 또 없어요.
진취성이 여기도 없다 말입니다.
진취성이 실력이니까, 실력은 있는데, 융통성이 없으면, 점수가 B가 되겠죠? B가 되겠지?
그 다음에, 여기는 실력이 없어요, 실력이 없으니까, 융통성은 있는데, 실력이 없으니까, 요거는 C입니다.
실력도 없고, 융통성도 없이 보이면 어떻게 돼요? D입니다.
면접에서 이 사람들은 탈락입니다.
요것도 있어 보여야 하고, 진취성도 있고, 융통성도 있어 보여야, 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그러면, A 심사하는 면접관이 A자를 딱 써버려요.
합격입니다,
시험에 다, 필기시험에 다 붙었는데, 면접시험에 가서 달달달 떨고.
면접시험에 들어갈 때는, 우리 젊은이들이, 유튜브 보는 젊은이들이 참고로 알아 놔요.
허경영 마음속에 넣어야 합니다.
허경영을 넣고, 공부한 거는 싹 잊어 버려야 합니다.
절대 생각하면 안 돼요.
면접관이 요렇게, 안 보는 것 같아도, 살짝 살짝 봐요, 앉아 있는 애를 딱 봐요.
뭘 보는지 알아요? 눈동자가 똑바로 박혔나 그걸 보는 겁니다.
뭘 외우는 사람은 뭘 암기한 게 많아가지고, 그걸 생각하다가 동태 눈이 돼 버려요.
면접관은 쳐다보지 않고 뭘 생각하고 있는 겁니다.
애가 멍청해 보여요, 안 보여요?
절대 뭘 외우면 안 돼요. 면접관 앞에 가서는 말, 대답을 못하는 한이 있어도, 밝게 웃으면서 쳐다봐야 합니다.
이렇게 참 밝게.
제가 가서 웃으면, 면접관에 들어가겠죠.
밝게 웃는 겁니다.
아, 저 우리 어머니야, 그럼 면접관이 딱 물으면, 깊이 생각하지 말아야 합니다.
어머니가 질문한다, 그러면 제 있는 그대로 보여줘요.
모르겠으면, 아, 잘 모르겠는데요.
아, 쟤는 말을 잘 듣겠다, 모르는 것도 그냥 모른다고 거침없이 얘기하니까, 애가 참 순수하다, 쟤.
이런 사람 좋아하지, 자기한테 기어오를만한 애는 싫어해요.
아주, 저는 하버드 대학을 나왔는데, 뭐 어쩌고 이래 싸면, 야, 쟤가 들어와서 제 목 자를 애야, 쟤.
쟤 합격시켜 놓으면, 몇 년 안 가서 제가 목이 달아나겠네.
절대 실력 있는 체 할 필요 없어요.
당신의 말을 제가 잘 들을 것처럼 보이면 합격입니다.
머리가 나쁜 사람들은 그 사람한테 자랑을 하려고 들어요.
자기 실력을.
그 사람들은 이미 이력서를 보고 다 알고 있어요.
기본 바탕은 알고 있단 말입니다.
뭘 보이냐, 저는 상사를 제치고 올라갈 사람이 아니다, 저는 그냥 약간 바보스러워야 합니다.
저는 그냥 일 시키면 열심히 하고, 즐겁게, 회사 분위기를 즐겁게 해 줄 사람입니다.
이런 것만 보여 줘야 합니다.
그러면, 아, 저 사람은 들어와서 제 목을 자를 사람은 아니구나.
후배가 무서운 겁니다, 요새는.
그래서, 아, 친화적이겠다, 이래서 뽑아 줘요.
면접시험 볼 때, 주의해야 하는 겁니다.
3.3. 박정희 대통령의 독일 차관 유치
우리 박정희 대통령은 미국에 가서, 케네디를 만났어요, 안 만났어요?
만나서, 한국에 돈이 없으니까, 제일 먼저, 돈 때문에 갔습니다.
케네디 보고, 우리 한국에 돈이 없습니다.
돈 좀 도와주세요, 그랬어요, 안 그랬어요?
케네디가 뭐라고 한지 알아요? 당신 말이야, 정신 있어요.
지금 당신은 쿠데타를 해가지고 정권을 잡았는데, 당신이 무슨 보증 설 데가 있나요? 한국을 보증 서 줄 데가 있나요? 보증 설 수 있습니까?
보증 설 데가 없어요.
우리가 어떻게 돈을 주라는 겁니까?
한마디로 사람 취급을 안 했어요.
대통령이 힘이 빠져가지고, 그래도 쳐다보느라고 고개는 안 숙이고 나왔죠?
그런 시절이 있었습니다.
독일에서는 줬죠? 왜 줬냐.
독일에 유학 간, 제가 잘 아는, 우리나라 경제학 박사 1호, 박사가 하나 있어요.
한국 연구원, 서초동에.
그 박사님이 우리나라 경제학 박사 1호입니다.
독일에 가서 경제학 박사를 옛날에 받았습니다.
그때 우리나라 비행기가 없었어요.
비행기가 일본서 와서 한국을 경유하는 비행기를 탔습니다.
타고, 어머니가 돈 몇 천 원을 주더래요.
국비 장학생이니까, 비행기표는 나오죠.
가는데, 그 사람이 가는데, 다섯 군데를 경유하고, 비행기를 몇 번 갈아타요.
그 당시에는.
그 비행기가 홍콩으로 가는 비행기인데, 김포공항을 거쳐서 가는 비행기입니다.
그걸 탔는데, 독일까지 가서 유학하기 위해서 갔는데, 비행기 안에서 밥이 나오니까, 그 밥을 돈을 내야 먹는 줄 알고.
어머니가 준 그 차비만 붙들고 가지고 있고, 그 밥을 이틀간 거절했습니다.
독일까지 가는데 이틀 걸려요.
그 이틀간 거절하는 데, 옆에 있는 외국 사람이, 자꾸 왜 밥을 안 먹느냐고 그러더래요.
아, 저는 돈이 없는데, 왜 자꾸 저보고 밥을 먹으라고 그러느냐.
절대 안 먹었대요.
말이 안 통하니까, 그게 무슨 말인지를 몰랐던 겁니다.
독일에 가서 그걸 알았대요.
왜 제가 이틀간 굶었는지를 깨달은 겁니다.
얼마나 배가 고팠던지, 자기 옆에 앉아서, 식사 때마다 밥이 나오는 겁니다.
저걸 먹으면 돈이 얼마나 많이 나올까.
그게 우리나라의, 그 사람이 박정희 대통령을 독일로 초대한 사람입니다.
그 박사님이 그 당시 독일에서 유학을 해 가지고, 와 가지고, 박정희 대통령의 통역관으로 독일로 갔어요.
자기가 와서 박정희 대통령의 애로사항을, 케네디 만나서 빈손으로 온 걸 알고, 그 애로사항을 박정희한테 가서 설명했습니다.
독일에 제 교수님이 독일의 대통령의 장관들 잘 안다, 제가 교수님 만나서 한국에 길을 열어 주겠다.
그 유학생 한 사람이 독일로, 독일어를 한 사람이 우리나라에 없었어요, 그런 시절입니다.
박정희 대통령이 62년도, 3년이죠.
그때, 그 사람이 그 뭐, 박정희 대통령 통역관으로 이제 따라갔죠.
중앙대학교 경제학 교수로 재직하다가, 지금 한국교육개발원, 국회의원 몇 번 하고, 직위는 상당히, 정부에서, 청와대 경제수석도 하고, 하셨는데, 그런 일이 있었습니다.
비행기 안에서 그 박사님하고 제가 이야기를 하는데, 비행기 안에서 그 박사님이 밥 못 먹은 이야기를 심심하면 해요.
꼭 식당 가서 밥 먹을 때 그 이야기를 해요.
밥만 먹으면 자기가 이틀간 비행기 안에서 굶은 그것이 그렇게 한스럽대요.
지금도 통탄스럽대요.
왜 자기가 밥을 안 먹었는지, 그걸 몰랐던 겁니다.
그게 그렇게 억울하다네요.
이야기하면, 제가, 참 제가 어려서 밥을 많이 굶어봤기 때문에, 그 이야기를 들으면 이해가 가요.
자기는 어머니가 준 돈이 밥 한 그릇 값도 안 되는 거죠.
어머니가 손에 그걸 주면서, 어머니가 우시더래요.
국비 장학생이야.
어머니가 줄 건 아무것도 없어요.
독일로 간 아들한테, 돈 몇 천 원을 주더래요.
한 끼를 먹을 수가 없는 돈입니다.
그게 어머니가 가진 돈 전부입니다.
얼마나 가슴 아파요.
그 사람이 독일에 가서 자기 교수님이 장관이 돼 있어요.
자기 경제학을 가르친 교수님한테, 장관을 찾아가서, 교수님 우리나라 좀 구해주세요, 하니까, 아 이 사람아 담보가 없는데, 어떻게 차관을 주나.
그럼, 제가 하나 자네한테 아이디어를 주겠는데, 한국에 가서 대통령한테 광부를 좀 보내라고 그래라.
그 광부들을 담보로 차관을 주겠다, 그 광부들을 몇 명이나 필요한데요, 많을수록 좋다.
간호원, 시체 처리하는 간호원들이 없다.
간호원들 좀 보내주라.
그걸 담보로 주겠다.
정부 부처 장관이니까 그걸 부탁하는 겁니다.
쫓아와서 박 대통령한테 이야기해요.
대통령이, 좋다, 광부 보내주겠다, 이래서 광부를 모집했는데, 전부 대졸입니다.
전부 서울대, 연대, 고대 나온 사람들입니다.
세상에 이런 일이 어디 있어요?
대한민국에 직장이 있어요. 없어요.
우리나라에 불도저, 고속도로 놓을 때, 그 트레일러 모는 기사가 대한민국에 150명밖에 없었어요, 그래요.
대한민국에 무슨 인재가 없었어요.
참 눈물 나는 이야기입니다.
대통령이 그 대학생들을, 전부, 대학생들을 독일로 보냈죠.
대학생들이 전부 자기 학벌을 고등학교 졸업으로 조작을 한 겁니다.
알고 보니까 이게 전부 서울대 뭐, 연대 뭐, 그런 애들인데, 전부 고등학교밖에 안 나왔다.
탄광 경험은 없다, 광부 경험은 없는 겁니다.
전부 무경험자들이 독일로, 간호원들은 자격이 있어야 합니다.
3.4. 하늘궁과 네 잎 클로버
강의만 시작하면 시간이 빨리 가버려요.
저는 시작한 것밖에 없는데, 벌써 다섯 시 몇 분이에요? 20분이네요. 오늘 저녁 12시까지 하는 게 좋지 않을까요?
말 몇 마디하면 시간이 다 가버려요.
2부는 하늘궁에 와서 들어야 합니다.
이번에는, 우리 케이스 가져왔나요? 케이스 나온 거, 이리 가져와요.
이번에는 그, 네 잎 클로버 케이스를 하늘궁에 온 사람한테 나눠줘요.
하늘궁에, 가져와요.
가져와라.
이렇게, 그렇게 안 해요.
언밸런스가 나는 것이 좋은 현상입니다.
공산주의처럼 막 짜지 않아요.
갑자기 가져오라고 그래요.
하늘궁에 오면, 저번에 네 잎 클로버 가져간 사람들은 네 잎 클로버 껍데기를 줍니다.
내일 놀러 가는 사람은 그거 못 보는 겁니다.
못 받는 겁니다.
그걸 가져와야 하죠.
이번에 한 거는, 자 보세요.
여기에 봉황 무늬가 이렇게 있어요, 제 사진에, 그게 낫겠죠? 이건 지난번 겁니다.
지난번에 이 케이스를, 이것도 안 받은 사람 있잖아요.
그 사람 내일 하늘궁에 오면, 케이스를 공짜로 나눠줘요.
그럼 여기다 넣으면 돼요. 그럼 여기다 제 사인 해줘요, 내일.
그럼 여기다 애들 사진을 붙여 놓으면, 요렇게 놓으면, 책상에.
애 사진하고 제 사진하고 보고 있어요, 안 보고 있어요?
보고 있으니까 좋은 현상이 있어요.
네 잎 클로버, 제가 이 네 잎 클로버를 한 만 장은 가지고 있는데, 일반 사람이 이걸 많이 가지고 있을 수 있을까요?
그런데 함부로 안 해요.
나중에 대통령 되고 나면 비싸게 팔 수가 있어요.
그래서 요번에는 더 이상 안 팔아요.
안 팔고 케이스만 줍니다.
아, 그러나 아직 안 팔린 게 몇 개, 주문 들어오는 거는 일단 드릴게요.
거의 다.
이번에 제가 이제 셔터를 내렸죠.
내려놓고, 지금 한 백 개 남았나요? 백 한 이십 개만 마저 가져가면 더 이상 팔진 않아요.
왜.
나중에 제가 대통령 되고 나면, 이것이 전 세계인들한테 제 이걸, 아주 좋은 값으로 팔 겁니다.
네 잎 클로버를 세계에서 제일 많이 가지고 있는 사람이 허경영입니다.
겉에는 어떻게 생겼느냐 하면, 겉에는 사랑해요 허경영.
요렇게 돼 있죠? 겉에도.
3.5. 국민배당금 제도와 부모 쟁탈전
국민배당금이 150, 부부가 300이 나오죠? 그런데, 직장 다니는 사람한테도 줘요.
지금 영세민들한테 주는 거를, 가서, 어디 가서 아르바이트 해 가지고, 세금 낸 기록 나오면, 그냥 안 나와 버려요.
이게 있을 수 있나요?
그 돈 받는 사람은 절대 일을 못하게 하는 겁니다.
그런 돈을 왜 그렇게 줍니까?
일을 하더라도 줘야 합니다.
옆집에서 찔러 버려요.
저 사람 말이야.
생활보호대상자, 한 달에 90만원 받는데, 저 사람이 저, 편의점에 가서 일했다는 겁니다.
그걸 갖다 진정을 해 버려요.
이게 우리 민족입니다.
저는 그런 법은 앞으로 없애 버려요.
앞으로 국민배당금은 재산이 있든 없든, 다 주는 겁니다.
직장을, 그러니까, 매달 월급날 따로 있고, 국민배당금 들어오는 날이 따로 있어요.
월급날 배당금도 통장에 꽂히니까, 사람들의 미소가 있어요.
저는 국민들에게 기쁨을 주는 대통령입니다.
가만히 있는 데도, 부부가 300만원이 매달 통장에 들어온다, 기분 좋아요, 안 좋아요?
그게 아무것도 아닌 것 같아도, 굉장히 국민들의 기분이 좋아져요.
노후에 불안한 사람이 한 명도 없어요.
길 가다가 노인이 쓰러져 있으면, 자기 집으로 먼저 데리고 들어와요.
왜? 주민등록만 있으면, 배당금은 누구나 수령하니까, 노인을 서로 모시려고, 부모를.
엄마 아버지 늙으니까, 큰 아들이 엄마 아빠를 싹 뺏어가네, 나중에는, 그 다음 날 가보니까, 둘째가 뺏어가 버렸어요.
왜, 300만원 때문에.
아들놈들이 다 실업자예요.
엄마 아버지만 뺏어 놓으면, 300만원이 추가되니까, 제 부부 300만원, 600만원이 나오잖아요.
살 수가 있단 말이죠.
이건 부모 쟁탈전이 벌어지는 겁니다.
이 국민배당금은 우리 국민이 당연히 받아야 하는 가장 적은 돈입니다.
이런 돈은, 지자제 선거 폐지, 교육감 선거 폐지, 국회의원을 300명에서 100명으로 줄이면, 모든 예산을 50%만 줄이면, 여러분한테 주고도 돈이 남아요.
3.6. 지도자 정신교육대와 국가혁명위원회
아까 말을 하다가, 안 한 거를 마저 하고 오늘 끝내겠습니다.
나머지는 내일 연속으로 할게요.
뭐냐 저 허경영이 대통령 돼가지고, 어떻게 국회의원 300명한테 설득을 해 가지고, 배당금을 줄 거냐.
결혼하면 1억을 주고, 주택 자금 2억을 어떻게 줄 거냐.
애 나면 5천만 원 어떻게, 이런 걸 걱정하지 마세요.
딱 누가 그렇게 묻거든, 허경영은 대선 때, TV 토론에서 이 공약을 직접 떠듭니다.
저는 대통령 되면, 저 300명의 국회의원을 지도자 정신교육대에다 집어넣고, 국가, 국가혁명위원회 100명을 제가 직접 선출해요.
그 자들이 제 공약을 일사천리로 통과시키고, 그 다음에, 지도자 정신교육대 있는 사람들이, 시험에 붙어서 나오면, 그때 국회의원 선거에 나갈 수 있도록 해주겠다.
왜? 지금까지 우리 국민이 배당금을 못 받은 피해가 저 국회의원 때문이니까, 저는 거기에 대한 응분의 보상을 할 겁니다, 이러면,
그럼, 사람들이, 그러니까, 저는 국회의원이 필요 없으니까, 그때는.
300명이 초헌법적인 사태로 교육장으로 들어간단 말이에요.
감옥 가는 게 아니에요.
그런데 시험에 붙어야 나와요.
좀 시간이 걸려요.
혁명위원회가 만들어지는 겁니다.
제 공약이 일사천리로.
그 다음 달부터 국민배당금이 나와요.
이렇게 되니까, 이걸 가지고 국회에서 싸움이 붙었다, 300명 가지고, 꿈같은 이야기입니다.
허경영이 압도적으로 대통령이 되었다 할 때는 국민이 그렇게 하라는 거
제가 대통령 되고 나서, 국회의원 300명을 정신교육대 넣어 버리면, 나라가 조용해져요, 안 해져요?
거기에 도전자가 있을 때에는 가차 없어요.
지위 고하를 막론하고 가차 없어요.
그렇게 해서 강력한 지도자가 나오지 않으면, 우리나라는 구심점을 얻을 수가 없어요.
3.7. 공의로운 경제와 기업인 보호
경제는 정의로 됩니까, 안 됩니까? 경제는 뭘로 해야 돼요? 공의로 해야 합니다.
전체에 이익이 와야 합니다.
경제를 지금, 국가 전체 행정은 정의로 한다면, 그거는 그냥 뭐 놔두자 이 말이에요.
그러나 기업들까지 공의, 정의로 한다면, 우리 회사는, 기업들은 도산을 합니다.
어떤 경우도 기업주는 구속을 시키지 않아요.
왜? 세금을 낸 기록이 있기 때문에, 국가의 유공자예요.
국가에 세금을 낸 기업의 오너나, 기업 창업자나, 기업의 대표, 이사, 이런 사람 함부로 구속 안 합니다.
뭘 합니까? 벌금.
벌금 외, 인신 구속 절대 없습니다.
기업하기 좋은 나라를, 세계 1위로 만들려고 해요.
세금 포인트 제도를 또 해요.
국가에 세금을 많이 낸 기록이 있는 사람은, 종합소득세든, 기업에서 낸 기업세든, 거기 대표를 했던, 그걸 포인트로 계산해요.
기업에, 세금 많이 낸 기업, 포인트 높은 기업도 있고, 또, 세금을 많이 낸, 포인트가 높은 개인이 있을 거 아니에요?
그 사람들은 어떠한 경우도 구속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뭐냐, 불구속 재판입니다.
그 다음에 감옥은 95% 정도 없앤다고 그랬죠? 없애가지고, 뭘로, 벌금제로 다 바꿔요.
1년에 여러분 배당금 줄 돈이 100조 정도가 들어와요.
예를 들어서 롯데 회장을 저기다 넣어 놨잖아요.
벌금 때리면 돼요,
그 사람 열심히 사업하라고 그래요.
그 사람이 벌금 낼 능력은 돼요, 안 돼요?
야, 백, 5천억 내놔, 그러면 여러분 손에 5천억이 가는 겁니다.
배당금이.
늘어나요, 안 늘어나요?
재벌들은 왜 잡아넣느냐 말입니다.
기업인을.
벌금제예요, 전부.
그러나, 살인범이나 아주 흉악범은 체포해서, 지금 있는 감옥, 몇 개 정도는 있어야 하지만, 그것도 여기다 두지 않고, 사막을 없애는 몽골로 보내요.
3.8. 에너지 치유와 하늘궁의 미래
시간이 없어서, 여러분들 제가 또, 에너지를 넣어야 하니까, 제 핸드폰 어디 있나요? 이리 줘요.
미국에서 온 핸드폰 메시지 하나 읽어 줄게요.
자, 보세요.
수지 김이라는 사람이 메시지 보낸 겁니다.
영상 보이나요? 이렇게 영상.
보여요? 오케이.
제가 읽어 드릴게요.
제가 지난번 LA를 갔는데, 한 250명 모였어요.
눈빛 에너지 줬겠어요, 안 줬겠어요?
그 사람들이 거의 다 나았어요.
저한테 메시지가 많이 와요.
거 보면, 총재님 에너지 받고 왼쪽 귀밑에 계란 크기의 단단한 게 감쪽같이 없어졌습니다.
여기에 혹이 요만한 게 있었어요.
동맥과 신경이 지나가니까, 의사들이 수술을 못하고 그냥 이걸 항상 그대로 두었대요.
보기 흉해요, 안 흉해요?
제가 눈으로 한 번 탁 봤는데, 그날 저녁에 없어져 버렸어요.
자, 보세요.
총재님 에너지 받고 왼쪽 귀밑에 작은 계란 크기의 단단한 게 감쪽같이 없어졌습니다.
감사합니다.
대단하신 총재님을 이 생에 만날 수 있어 영광입니다.
뉴욕에, 뉴욕에 오실 날만 기다립니다.
수지 김.
이름이 수지 김이에요.
수지 김.
본명 김영희 한국 이름은.
이분이 보냈는데, 그 미국에, LA에서 많이 모였는데, 두 번 모였죠?
사람들이 거의 다 고쳐졌어요.
줄 서서 나오실 때, 에너지 받을 때, 멀리 갈 사람은 미리미리 나오시고, 또 내일 하늘궁에 많이 와서 케이스도 가져가시고, 하늘궁은 지금, 변혁기에 와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적극적으로 협조를 해서, 활성화가 돼야 해요.
앞으로 전 세계인들이 하늘궁으로 올 텐데, 하늘궁을 잘 건립해 놔야 해요.
국가 예산이, 1년에 400조인데, 제가 하늘궁이, 나중에 대통령 된 이후에, 1년에, 500조 정도가 전 세계 돈이 몰려와요.
국민들 배당금으로 많이 나갑니다.
자, 그럼 빨리.
The Era of Judgment: Resolving National Sovereignty and Rights with the National Dividend
The Cessation of Grace and the Advent of the Era of Judgment
The current epoch is characterized as the “Haein Era,” a period where the traditional order of things has been inverted, leading to what is termed the “Malbon Era” or “Eon-eo-do-dan Era.” This signifies a time when the fundamental principles are overturned, where wealth, rather than virtue, has become the primary determinant of value and status. This inversion is further exemplified by the concept of “Jagyun Tabu,” where the son strikes the father, metaphorically representing a populace that fears its own leadership, or a government that acts against the interests of its citizens. This societal condition is more accurately described as “Hwanbu Yeokjo,” an era where ancestral lineage and academic degrees can be acquired through monetary means, signifying a profound corruption of traditional values and a prioritization of material wealth over inherent worth.
This “Hwanbu Yeokjo” era is marked by the absence of divine grace. Despite fervent prayers and religious observances, all forms of grace have been suspended. This cessation of grace is not merely a spiritual phenomenon but a direct consequence of humanity’s indulgence in luxury and extravagance, leading to widespread suffering and death, even as religious institutions have experienced exponential growth. The current period is not an era of grace but an “Era of Judgment,” a time when the divine energy that once flowed freely has been deliberately cut off from humanity. This is evidenced by the universal blockage of the Crown Chakra in all 7 billion people, a condition that necessitated the descent of Huh Kyung young to Earth.
The concept of “justice” as currently understood is detrimental to national well-being, often inciting conflict between nations. What one nation perceives as justice, another may view as an act of aggression. For instance, Ahn Jung-geun, a revered figure in Korea, is considered a traitor in Japan, whose definition of justice might involve actions detrimental to Korea, such as the annexation of Dokdo. This divergence in the understanding of justice inevitably leads to clashes, as seen in the strained relations between North and South Korea. Leaders who prioritize “justice” over “public interest” are inherently dangerous, as true societal progress and the destiny of humanity are shaped by those who champion the latter.
The Economic Perils of the “Hwanbu Yeokjo” Era and the National Dividend Solution
The “Hwanbu Yeokjo” era, where monetary value supersedes familial and societal bonds, has profound economic implications. In this age, parents who are unable to generate wealth or are impoverished are often disregarded by their children. Without governmental intervention, children are incapable of supporting their elderly parents, who now live significantly longer. This societal shift has rendered traditional filial piety unsustainable, as the prospect of caring for parents for 40 to 50 years is beyond the capacity of many.
The national dividend program, which provides 1.5 million Korean Won monthly to every citizen over the age of 20, offers a crucial solution to this predicament. This financial provision offers significant stability to households, ensuring that even if a spouse’s income disappears, a substantial amount is saved. This consistent inflow of funds stimulates consumption, thereby revitalizing the economy and increasing tax revenues, which in turn further supports the dividend program, creating a virtuous economic cycle.
Conversely, the current economic system, dominated by large conglomerates and their shopping malls, exacerbates the problem. Money spent at these establishments is often funneled into overseas investments, rather than circulating within the domestic economy. This outflow of capital leads to a decline in domestic employment and economic instability. The recent formation of labor unions at Samsung, a company that historically resisted unionization, is a clear indicator of this “Hwanbu Yeokjo” era and foreshadows mass unemployment and economic collapse. The flight of foreign capital due to unionization further imperils the national economy. Therefore, supporting traditional markets and local businesses, rather than large corporate shopping malls, is crucial for retaining domestic capital and fostering economic resilience.
Huh Kyung young’s foresight extends to corporate strategy, as evidenced by his past advice to Samsung to change its logo to red to avoid a parabolic decline. The current trajectory of Samsung, marked by the emergence of labor unions, indicates a shift from its peak, mirroring the downward arc of a golf ball. This signifies that without a fundamental change in direction, the company, and by extension the national economy, faces a precipitous fall. This emphasizes the critical importance of heeding such warnings from a visionary leader.
The Genesis of Korean Conglomerates and the Principle of Business Alignment
The conglomerate Samsung, meaning “Three Stars,” was founded by three individuals: Lee, Huh, and Cho. Specifically, Cho Hong-je, Huh Jun-gu (Huh Kyung young’s grandfather), and Lee Byung-chul. These three “stars” initially formed a collective that included Samsung, Samyang, and Hyosung. However, over time, Hyosung and Samyang branched off to establish their own independent groups. The name “Hyosung” itself incorporates the character for “star,” indicating its original connection to the Samsung lineage.
The “star” motif inherent in Samsung’s name suggests an affinity for smaller, high-impact ventures rather than large-scale industries. This is exemplified by Samsung’s success in products like sugar and seasonings. When Samsung attempted to compete with Miwon’s seasoning with its own product, Mipoong, it failed. However, Samsung’s strategists developed “Dashida,” a seasoning whose name cleverly played on the Korean phrase “to regain one’s appetite,” effectively capturing the market. This linguistic and marketing ingenuity allowed Samsung to overcome its competitor, as consumers would specifically ask for “Dashida” even when referring to seasoning in general.
This principle of aligning business ventures with the inherent meaning of a company’s name is crucial for success. For instance, the name “Hyundai” (現代), which can be interpreted as “a person aiming an arrow at a king,” predisposed its founder, Chung Ju-yung, to political aspirations. While Hyundai excelled in heavy machinery, construction, automobiles, and shipbuilding, its foray into semiconductors proved disastrous, leading to the eventual sale of Hynix. This illustrates that engaging in businesses that do not resonate with a company’s core identity or “name-essence” inevitably leads to failure. Samsung’s own attempts at large-scale ventures, such as Samsung Motors, resulted in significant financial losses, reinforcing the idea that its “star” nature is better suited for smaller, high-tech components like semiconductors.
The Primacy of Providence Over Truth and the Prophetic Naming of Korea’s Geography
All human knowledge, including the ability to foresee the future, originates from experience and direct engagement. This accumulated knowledge and wisdom are often referred to as “truth.” However, truth, defined as the universal and unchanging principles governing existence, is ultimately subservient to “Providence.” Providence, a concept superior to truth, dictates that even diligent efforts can be undone by unforeseen circumstances. For example, a farmer who invests heavily in an apple orchard, relying on the truth that hard work yields rewards, can have his entire harvest destroyed by a hailstorm, leading to financial ruin and despair. This illustrates that truth alone cannot guarantee success or provide solace in the face of unpredictable natural disasters.
The current era is characterized by such unpredictable events, like the earthquakes in Pohang and Gyeongju, which inflict suffering upon innocent people not due to their wrongdoing, but due to the workings of Providence. The very names of Korean geographical locations, bestowed by ancestors, carry prophetic meanings that align with this concept of Providence. For instance, “Busan” (釜山), meaning “floating mountain,” alludes to the city’s eventual separation from the mainland due to the Yangsan fault line, which runs from Gyeongju through Pohang. Similarly, “Yeongjongdo” (永宗島) signifies a place where airplanes will take flight, and “Gimpo” (金浦), meaning “golden port,” refers to a place where metal ships (airplanes) will soar. Even “Bisandong” (飛山洞) in Gimpo, meaning “flying mountain village,” foretold the leveling of mountains for airport construction.
These ancient namings reveal the profound foresight of Korean ancestors, who understood the unfolding of future events. The name “Wangsan” (王山) on Yeongjongdo, meaning “King’s Mountain,” further prophesies the establishment of a royal House there, which Huh Kyung young refers to as “Jami House” (紫微宮). This area, encompassing Eulwangri Beach, is destined to become the world’s capital. The very name “Seoul” (서울), meaning “capital,” distinguishes it from other cities named after their cardinal directions (Tokyo, Nanjing, Beijing), signifying its unique destiny as the true global capital.
This global capital will be formed by the confluence of three major rivers: the North Han River and Han River from Geumgangsan, the Yesong River from Myohyangsan, and the Imjin River from Munsan. No other world capital is situated at such a convergence of three rivers. This area, including Incheon and Gyeonggi Province, will be unified as “Seoul Special City,” with Incheon and Suwon becoming districts within this expanded capital. This transformation will eliminate inter-city phone calls, as the entire region will be considered one metropolitan area. The individual destined to lead this global capital will bear the character “Kyung” (京) in their name, signifying their role in bringing peace and order to the world.
The National Dividend as a Solution to Economic Hardship and Societal Ills
Many citizens, including university students, are unaware of their fundamental rights and sovereignty as enshrined in the nation’s constitution. They remain ignorant of their entitlement to a national dividend, mistakenly believing that all tax revenues are consumed by government officials and politicians. This lack of awareness has led to 70 years of hardship under a democratic system.
The national dividend is crucial for supporting elderly parents, as a monthly payment of 1.5 million Korean Won per person (3 million for a couple) would provide significant financial relief. With an additional 3 million Won for a couple, a household could receive 6 million Won monthly, making a substantial difference in their quality of life. Without such support, adult children struggle to afford marriage or care for aging parents in nursing homes, leading to immense emotional and financial strain. The dividend would alleviate the burden of nursing home fees and medical expenses, ensuring that the elderly are cared for with dignity.
The right to pursue happiness, a fundamental human right, is currently undermined by economic realities. Despite Korea’s national assets totaling 7 quadrillion Korean Won, which translates to 1.3 billion Won per citizen, individuals are burdened by debt and the high cost of living. As shareholders in “Republic of Korea Inc.,” citizens are entitled to a dividend. However, the current system offers no such distribution, leaving many without hope. A significant portion of the workforce, including 27 million laborers (half of whom earn less than 2 million Won monthly) and 8 million small business owners, face severe financial hardship. This is largely due to the misallocation of national funds, such as the 37 trillion Won defense budget and the 23-24 trillion Won Seoul city budget, which often disappear into unaccountable channels.
Reforming Governance and the Economy: Eliminating Local Elections and Empowering the National Dividend
To rectify these systemic issues, Huh Kyung young advocates for radical reforms, including the abolition of local government elections and superintendent of education elections. These elections, which cost 1 trillion Korean Won annually, are deemed wasteful as most citizens are unfamiliar with the candidates. This 1 trillion Won could instead be allocated to the national dividend, directly benefiting the populace.
Huh Kyung young expresses a unique perspective on leadership, characterized by compassion for the weak and firmness towards the strong. He recounts an anecdote about former President Park Chung-hee, who, despite being perceived as a dictator, never bowed his head to foreign leaders, particularly American presidents, due to his strong sense of national pride. However, Park Chung-hee displayed profound humility and empathy towards ordinary citizens, actively participating in their labor and sharing meals with them. This duality highlights a leader who, while unyielding in international diplomacy, was deeply connected to the struggles of his people.
The Philosophy of Competition: From Tournament to League Play
Huh Kyung young critiques the prevalent “tournament” mentality in society, where individuals compete fiercely to eliminate rivals and emerge as the sole victor. He illustrates this with the analogy of two boxing champion brothers, where a mother would be heartbroken to see them fight each other. This competitive spirit, often fostered by computer games, is seen as detrimental, promoting a mindset of ruthless victory rather than cooperation.
Instead, Huh Kyung young advocates for a “league” mentality, akin to team sports like soccer or baseball, where cooperation and mutual assistance are paramount. In a league, players must pass the ball to teammates in a better position to score, rather than selfishly attempting to score themselves. This spirit of collaboration, embodied in the “diligence, self-reliance, and cooperation” principles of the Saemaul Undong (New Community Movement) initiated by Park Chung-hee, is essential for societal harmony. The current educational system, which excessively emphasizes individual achievement, fosters a “tournament” mindset, leading to psychological distress among children.
Interview Strategies and the Power of Authenticity
When facing a job interview, Huh Kyung young advises young people to internalize his teachings and forget all memorized knowledge. Interviewers, typically in their 40s and 50s, assess candidates based on four criteria: flexibility, competence, initiative, and sincerity. A candidate who demonstrates both competence and flexibility receives an “A” score, ensuring success. However, merely possessing competence without flexibility, or vice versa, results in lower scores.
The key to a successful interview lies in maintaining bright eye contact and a genuine smile, even if one cannot answer every question. Instead of trying to impress with academic achievements or boasting about qualifications, candidates should project an image of sincerity and a willingness to learn. Interviewers are wary of overly ambitious individuals who might threaten their positions. Therefore, it is crucial to appear humble, cooperative, and eager to contribute positively to the company culture, rather than striving to outshine superiors. This approach fosters trust and increases the likelihood of being hired.
The National Dividend: A Path to Prosperity and the Abolition of Incarceration
The national dividend, providing 1.5 million Korean Won per person (3 million for a couple) monthly, is distributed universally, regardless of employment status or wealth. This contrasts sharply with the current welfare system, which often penalizes recipients for working, leading to a culture of reporting and distrust. Huh Kyung young’s policy ensures that the dividend is a separate income, fostering joy and financial security among citizens, and eliminating anxiety about old age.
This dividend would also spark a “parental scramble,” where adult children, motivated by the additional income, would eagerly care for their elderly parents, transforming the current burden into a valuable asset. This seemingly small amount is, in fact, the rightful share of the national wealth that citizens, as shareholders of the Republic of Korea, are entitled to. By abolishing local government and superintendent of education elections, and reducing the number of National Assembly members from 300 to 100, a 50% reduction in all budgets would free up ample funds for the national dividend.
Huh Kyung young’s plan to implement the national dividend and other policies involves a radical restructuring of the political landscape. Upon becoming president, he would send all 300 National Assembly members to a “Leadership Spiritual Education Camp.” During this period, a 100-member National Revolution Committee, personally selected by Huh Kyung young, would swiftly pass his policies. The former assembly members would only be allowed to run for re-election after passing an examination from the education camp. This “super-constitutional” measure is justified by the assembly’s past failures to deliver the national dividend to the people.
This decisive leadership is essential for national stability, as an economy cannot thrive on “justice” alone, but requires “public interest” (공의). While general state administration can be guided by justice, corporate entities must prioritize public interest to avoid collapse. Huh Kyung young’s administration would never imprison corporate owners, recognizing them as national contributors due to their tax payments. Instead, financial penalties would be imposed, with the collected fines directly contributing to the national dividend. This “no-detention” policy for entrepreneurs, coupled with a 95% reduction in prisons and a shift to a fine-based system, would generate an additional 100 trillion Korean Won annually for the dividend. Murderers and violent criminals would be exiled to the Mongolian desert, rather than being incarcerated domestically.
Miraculous Healings and the Vision for Heaven House
Huh Kyung young shares a testimony from a woman named Suji Kim (Kim Young-hee) from the United States, who experienced a miraculous healing after receiving his “eye energy.” A hard, egg-sized lump under her left ear, which doctors could not operate on due to its proximity to arteries and nerves, completely disappeared overnight after Huh Kyung young looked at her. This is one of many such healings reported by attendees at his events in the U.S., where nearly all participants experienced recovery.
Huh Kyung young encourages people to visit Heaven House (Haneulgung), which is currently undergoing a period of transformation, to receive energy and obtain special items like the four-leaf clover case. He emphasizes the importance of actively supporting the development of Heaven House, as it is destined to become a global hub, attracting people from all over the world. He foresees that after his presidency, Heaven House will attract 500 trillion Korean Won annually from around the globe, a significant portion of which will also be distributed as national dividends to the people.
The Era of Inverted Values: From Righteousness to Expediency
Huh Kyung-young began by addressing the current era, which he termed the “Era of Inverted Values” (본말전도 시대). This concept signifies a time when fundamental principles are reversed. He elaborated on this by stating that “virtue” (덕본) should be the foundation, with “wealth” (재물) being secondary. However, in the current “Era of Inverted Values,” this order is inverted, meaning wealth has become the primary focus, overshadowing virtue. He further described this as an era devoid of “grace” (은혜), where prayers and efforts yield no divine favor. This absence of grace, he asserted, is why he has appeared. while past eras, such as the “Age of Law” (율법 시대) and the “Age of Grace” (은혜 시대) under Jesus, lasted for millennia, humanity has fallen into luxury and extravagance, leading to the current cessation of divine grace. This period is characterized by a focus on “righteousness” (정의) rather than “public interest” (공의). He clarified that “righteousness” often leads to conflict, as what is righteous for one nation may be detrimental to another. For instance, a figure like Ahn Jung-geun, considered a hero in Korea, is seen as a criminal in Japan. This divergence in national “righteousness” inevitably leads to clashes. the future of humanity depends on the emergence of someone who champions “public interest” over mere “righteous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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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Decline of Traditional Institutions and the Rise of the Judgment Era
Huh Kyung-young continued by explaining that the current era marks the end of the “Age of Grace” and the beginning of the “Judgment Era” (심판 시대). He stated that during this “Judgment Era,” divine “grace” (은혜) and “blessings” (은총) are no longer bestowed upon humanity. He dramatically claimed that the “crown chakra” (백회) of all seven billion people on Earth is completely blocked, signifying a complete cutoff from divine energy. It is precisely at this moment, when no one can receive divine blessings, that he has descended. He noted that religious institutions, which once flourished, are now in decline, with churches in Europe disappearing and hundreds closing daily in the United States. This decline, he argued, is a clear sign of the “Judgment Era.” He proclaimed that only those who call upon Huh Kyung-young will find prosperity for themselves, their families, and their nations, leading to global salvation. This, he declared, is the “Era of the Seal” (해인 시대), an internet age where his message can spread globally in a matter of years, drawing millions to Korea. -
The Prophetic Names of Korea’s Geography and the Vision of a Global Capital
Huh Kyung-young then delved into the prophetic significance of Korean place names, asserting that they foretell future events. “Busan” (부산), meaning “detached mountain,” indicates that the city will eventually separate from the mainland due to seismic activity along the Yangsan and Gyeongju fault lines, becoming an island. Similarly, “Yeongjongdo” (영종도), where Incheon International Airport is located, literally means “island of flying bells,” prophesying the advent of air travel. He also pointed to “Gimpo” (김포), meaning “golden fabric port,” which he interpreted as “a port where metal ships fly,” again referring to airplanes. He highlighted “Bisandong” (비산동), meaning “flying mountain village,” where mountains were indeed cut down for airport construction. He further noted that “Wangsan” (왕산) on Yeongjongdo, meaning “king’s mountain,” was named in anticipation of his future “Imperial House” (황궁). He then explained that the name “Seoul” (서울) itself is unique, as other major cities like Tokyo (동경, Eastern Capital), Beijing (북경, Northern Capital), and Nanjing (남경, Southern Capital) are merely derivatives. This, he claimed, signifies that Korea’s Seoul is the true capital, destined to become the world’s capital. He envisioned a future where the entire Gyeonggi Province, including Incheon, becomes part of a greater Seoul, with all cities becoming districts. This global capital, he stated, will be formed at the confluence of three major rivers: the North Han River (북한강), the Han River (한강), and the Imjin River (임진강), a geographical feature unique among world capitals. He concluded that a person whose name contains “Seoul” (서울) and “economy” (경제) is destined to bring peace to this world capital. -
The Three Sovereignties, Three Rights, and the National Dividend
Huh Kyung-young then outlined the core principles of a nation, starting with the “Three Sovereignties of the People” (국민의 3대 주권): the right to vote (투표권), the right to resist (저항권), and the right to revolution (혁명권). these rights allow citizens to elect leaders, oppose dangerous policies, and even overthrow a government that fails the nation. He contrasted this with the “Five Rights of the People” (국민의 5대 권리): the right to claim (청구권), the right to equality (평등권), the right to participate (참정권), the right to social welfare (사회권), and the right to freedom (자유권), which he simplified to three for clarity: the right to life (생존권), the right to property (소유권), and the right to equality (평등권). He also touched upon the “Three Principles of Democracy” (민주주의 3대 원칙): absolute fairness (절대 공평의 원칙), human dignity (인간 존엄의 원칙), and the pursuit of happiness (행복 추구의 원칙), and the “Three Principles of Capitalism” (자본주의 3대 원칙): absolute property rights (소유권 절대 원칙), freedom of contract (계약 자유의 원칙), and liability for fault (과실 책임의 원칙). He highlighted that these capitalist principles are absent in North Korea, despite its democratic-sounding name.
He then connected these principles to his proposed “National Dividend” (국민 배당금) policy. He argued that citizens, as shareholders of “Republic of Korea Inc.,” are entitled to a share of the nation’s 7 quadrillion won in assets, which amounts to 1.3 billion won per citizen. This dividend, he stated, would address the “right to the pursuit of happiness” by providing financial stability. He proposed a monthly payment of 1.5 million won per person, totaling 3 million won for a couple, regardless of employment status or existing assets. This, he argued, would stimulate the economy through increased consumption and tax revenue, creating a virtuous cycle. He criticized the current system where welfare recipients are penalized for working, leading to a “snitching culture.” His “National Dividend” would eliminate such disincentives, ensuring everyone receives their share.
He further explained how this policy would be implemented. Upon becoming president, he would send all 300 National Assembly members to a “Leadership Spiritual Education Camp” (지도자 정신 교육대). During this period, a “National Revolution Committee” (국가 혁명위원회) of 100 hand-picked individuals would swiftly pass his policies, including the “National Dividend.” Only after passing an examination would the former National Assembly members be allowed to run for re-election. This, he asserted, would compensate the public for decades of suffering caused by the National Assembly’s inaction. He also advocated for the abolition of local government and education superintendent elections, arguing they are wasteful and ineffective, diverting funds that could be used for the “National Dividend.”
- The Philosophy of “Public Interest” in Economics and the Abolition of Imprisonment
Huh Kyung-young concluded by emphasizing the importance of “public interest” (공의) in economic policy, contrasting it with “righteousness” (정의). He stated that while national administration might be guided by “righteousness,” corporate activities must prioritize “public interest” to prevent economic collapse. He proposed a radical reform of the justice system: no imprisonment for business owners. Instead, they would face heavy fines, as they are considered “national contributors” (국가 유공자) for paying taxes. He envisioned a “tax point system” (세금 포인트 제도) where individuals and corporations with high tax contributions would be exempt from physical detention, facing only fines. This, he claimed, would eliminate 95% of prisons, generating 100 trillion won annually for the “National Dividend.” He cited the example of the Lotte chairman, suggesting that instead of imprisonment, a hefty fine of 50 billion won would directly benefit the public through the dividend. He also mentioned that violent criminals would be sent to a desert region like Mongolia.
1. The Era of the End of Grace and the Dawn of Judgment
The current era, referred to as the “Haein Era,” is characterized by a reversal of fundamental values, where the trivial takes precedence over the essential. This period is also known as the “Malbon Era,” signifying a time when the natural order is inverted. Traditionally, virtue should be the foundation, with material wealth being secondary. However, in the Malbon Era, this order is flipped, and material possessions become the primary focus.
This era is further described as the “Jagyun Tabu Era,” where children strike their parents. Metaphorically, this represents a situation where the people, who are the metaphorical parents, are oppressed by the president, who is the metaphorical child. This leads to public anxiety about national security and economic stability.
This period is also called the “Hwanbu Yeokjo Era,” meaning an age where one can sell their ancestry or academic degrees for money, indicating that wealth and honor are bought rather than earned. In this Hwanbu Yeokjo Era, the concept of grace, salvation, and enlightenment, once central to all religions, has ceased to exist.
since his arrival on the Korean Peninsula on January 1, 1950, grace has no longer existed in South Korea. This marks the end of the Age of Grace, which followed the Age of Law. Despite 2,000 years of grace, humanity has indulged in luxury and extravagance, leading to the starvation of 500 million people annually. While religions have grown exponentially, they are now entering a period of decline because they have failed to achieve “public righteousness” despite pursuing “justice.”
Justice, when pursued without public righteousness, can lead to national ruin and conflict between nations. What is considered justice in one country may be seen as treason in another. For example, Ahn Jung-geun, a Korean independence activist, is a hero in Korea but a traitor in Japan. This disparity in the understanding of justice can lead to inevitable clashes, as seen in the relationship between South and North Korea.
President Moon Jae-in, though a just and honest person, is considered dangerous because he prioritizes justice over public righteousness. The destiny of humanity will only change when a leader emerges who champions public righteousness. This is why the Hwanbu Yeokjo Era has arrived, an era where money can buy ancestry and academic degrees, making it difficult to trust the authenticity of such achievements, unlike the medical field where practical skills are essential.
In this Hwanbu Yeokjo Era, children often neglect their impoverished parents. Without government intervention, children cannot support their elderly parents, who now live much longer. Unlike the past, when children regretted not serving their parents enough after their passing, modern children often avoid their aging parents due to the burden of care for 40 to 50 years.
- The National Dividend and Economic Transformation
The National Dividend, proposed by God-man, offers a solution to these societal issues. Every citizen over 20 years old would receive 1.5 million won monthly. This provides significant financial stability for homemakers, ensuring they have savings even if their husbands’ incomes disappear. With both spouses receiving 1.5 million won, a household would receive 3 million won monthly from the government. This influx of money would boost consumption, stimulate the economy, increase tax revenue, and in turn, further increase the National Dividend, creating a virtuous economic cycle.
Currently, money spent at large department stores like Lotte and Shinsegae is often reinvested overseas by these conglomerates, rather than circulating within the domestic economy. This outflow of capital leads to a decline in domestic employment and economic instability. The recent formation of a labor union at Samsung, a company that accounts for 40% of South Korea’s GDP and previously had no union, signals the arrival of the Hwanbu Yeokjo Era and foreshadows mass unemployment and economic collapse.
The establishment of a union at Samsung could cause foreign capital to flee, further destabilizing the economy. Conglomerates, seeing labor disputes, might choose to invest overseas rather than face potential conflicts with unions, leading to job losses for Korean workers and their descendants. Therefore, it is advisable to support traditional markets and smaller, non-conglomerate shopping malls to keep money circulating within the local economy.
God-man had previously advised Samsung to change its logo to red to avoid this trajectory, but the advice was not followed. He likens Samsung’s current path to a golf ball’s parabolic flight: after reaching its peak, it will inevitably descend. The formation of a union marks the turning point, after which Samsung, once a global leader, will decline.
- The Philosophy of Corporate Naming and Business Success
The name “Samsung” (meaning “Three Stars”) originated from the collaboration of three families: Lee, Huh, and Cho. These three “stars” initially formed Samsung, Samyang, and Hyosung. Over time, Hyosung and Samyang branched off, with each family establishing their own groups. As “stars,” these companies are better suited for smaller, specialized businesses rather than large-scale ventures.
For example, when Samsung tried to compete with Miwon’s seasoning with its own product, Mipoong, it failed. Samsung’s strategists then developed “Dashida,” a name that cleverly played on the Korean phrase “to regain one’s appetite.” This marketing strategy was successful because consumers often mistakenly referred to all seasonings as “Miwon,” making it difficult for Mipoong to gain traction. Dashida, with its unique and memorable name, successfully captured the market.
God-man shares a personal anecdote about “dinggyo,” a type of barley husk used as a seasoning for cattle feed, which he would mix with his own barley rice to feed a weak calf, illustrating the power of “seasoning” or enhancement.
In contrast, the name “Hyundai” (meaning “modern” or “contemporary”) is interpreted as a person aiming an arrow at a king, symbolizing ambition to challenge authority. This aligns with Hyundai’s success in heavy industries, construction, automobiles, and shipbuilding. However, when Hyundai ventured into semiconductors, a business not aligned with its name’s inherent meaning, it failed, leading to the sale of Hynix. This demonstrates that businesses that do not align with their inherent “name” or “identity” are destined to fail.
Similarly, Samsung’s attempts at large-scale ventures like automobiles have resulted in significant losses, as “stars” are inherently small. While Samsung has succeeded in smaller electronics like televisions and radios, and even in some heavy industries, the formation of a union will bring considerable hardship.
- The Transition from Justice to Public Righteousness
The current era is the “Haein Era,” an internet age where God-man has appeared. The Age of Grace has ended, and we are now in the Age of Judgment. In this Age of Judgment, grace and divine favor are absent. he descended to Earth when all 7 billion people had their “Crown Chakra” (a spiritual energy point) blocked, signifying a complete lack of spiritual connection. Those who received grace in previous eras failed to fulfill their roles, leading to the withdrawal of grace.
In this Age of Judgment, traditional laws and grace are ineffective. Religions are struggling, with churches closing in Europe and hundreds disappearing daily in the United States. This indicates a global shift towards the Age of Judgment. God-man proclaims that those who call upon his name will bring prosperity to their nations, individuals, and the world. This is the essence of the Haein Era.
- The Prophecy of Seoul as the World Capital
God-man’s message is being broadcast globally through video, reaching millions worldwide within a few years. Eventually, tens of millions will flock to South Korea, where God-man will reside in the Haneulgung on Yeongjong Island or in the sky at night. Even as president, he would sleep in Haneulgung, not the Blue House.
The Haein Era is a time when communication, scriptures, and truth are fragmented, and the beginning and end are inverted. This inversion of truth creates significant problems.
- The Supremacy of Providence over Truth
God-man emphasizes that all human knowledge stems from experience and practical application. This leads to wisdom and what people call “truth”—the universal principles that remain constant throughout history. However, truth is ultimately subordinate to “Providence,” which is the highest concept.
For example, a farmer who diligently cultivates an apple orchard, believing in the truth that hard work yields rewards, might still lose everything to a hailstorm. This unforeseen natural disaster, an act of Providence, can negate all efforts and lead to financial ruin and despair. Such events, like the earthquakes in Pohang and Gyeongju, demonstrate that even innocent people can suffer due to Providence, regardless of their actions.
- Ancestral Wisdom in Place Names
God-man highlights the profound wisdom embedded in Korean place names. The Yangsan fault line, which runs from Gyeongju to Pohang, is gradually separating Busan from the mainland. The name “Busan” (釜山) itself, meaning “floating mountain,” prophesies that the mountain will eventually detach and become an island. Similarly, “Yeongjongdo” (永宗島) implies the flight of airplanes, and “Gimpo” (金浦), meaning “golden port,” suggests that “iron ships” (airplanes) will fly from there. The nearby “Bisandong” (飛山洞), meaning “flying mountain village,” foretold the removal of mountains for airport construction.
These names, given during the Joseon and Silla dynasties, demonstrate the ancestors’ foresight. Yeongjong Island, with its “Wangsan” (王山, King’s Mountain) and “Eulwangri” (乙旺里, King Eul’s Village) beaches, is prophesied to become the world’s capital, with Haneulgung as its center. The name “Seoul” (서울), meaning “capital,” stands unique among other cities named after their cardinal directions (e.g., Tokyo, Nanjing, Beijing).
God-man predicts that he, whose name contains the character for “Seoul” (京), will unify the world and transform Incheon and Gyeonggi Province into “Seoul Special City,” making it the world capital. This future capital will be located at the confluence of the Bukhangang, Hangang, Yesonggang, and Imjingang rivers, a unique geographical feature not found in any other world capital. This area, encompassing Paju, Gaeseong, and Seoul, will become the unified capital of the two Koreas.
- The People’s Rights and the National Dividend
Many citizens, including university students, are unaware of their fundamental rights, such as the three sovereign rights (voting, resistance, revolution) and the five rights (claim, equality, participation, social, freedom), which are simplified to three core rights: survival, ownership, and equality. They also often do not understand the three principles of democracy (absolute fairness, human dignity, pursuit of happiness) and capitalism (absolute ownership, freedom of contract, liability for negligence).
God-man criticizes the public’s ignorance of their rights, likening it to a company CEO not knowing their own authority. for 70 years, citizens have suffered under democracy because they believe taxes are solely for government officials and politicians. To care for aging parents, the National Dividend is essential. With 1.5 million won per person, a couple and their parents could receive 6 million won monthly, significantly improving their quality of life and alleviating the financial burden of elder care.
Currently, many elderly parents in nursing homes face financial hardship, and their adult children struggle to support them. The National Dividend would provide financial relief, ensuring that even after paying for nursing home fees, money remains. This would transform the current situation where children avoid their parents into a “parental competition” where children vie to care for their parents due to the financial benefits.
The National Dividend is a fundamental right, as each citizen is a shareholder in “Republic of Korea Inc.,” which has assets worth 7 quadrillion won, equating to 1.3 billion won per citizen. However, instead of receiving dividends, citizens are burdened with debt and medical expenses, leaving them with no hope.
- Reforming Government and Economic Policy
God-man points out that half of South Korea’s 27 million workers earn less than 2 million won, and 8 million small business owners face severe financial difficulties. This is because public funds, such as the 37 trillion won defense budget and Seoul’s 23-24 trillion won budget, disappear into a “black hole.” God-man pledges to reform this system if elected president.
He criticizes the current local government system, where local leaders mismanage funds and spend lavishly to secure re-election, leading to the bankruptcy of many local governments in the United States. God-man advocates for the abolition of local government elections and superintendent of education elections, arguing that these elections are wasteful, costing 1 trillion won, which could otherwise be distributed as National Dividends. He expresses dismay at the public’s ignorance regarding these issues.
- The Philosophy of Competition and Cooperation
God-man uses the analogy of a mother watching her two sons, both boxers, compete for a world championship. The mother would feel anguish seeing her children fight and suffer, rather than joy. This reflects God-man’s sentiment towards the competitive nature of society. He dislikes sports that involve one winner and many losers, as it fosters arrogance in the victors and pain in the defeated.
He advocates for “league-style” sports like soccer and baseball, which emphasize cooperation and teamwork. In a league game, players must pass the ball to teammates in a better position to score, rather than trying to score themselves. This spirit of cooperation, rather than individual victory, is what God-man believes society needs. He connects this to the “Diligence, Self-Help, and Cooperation” motto of the Saemaul Undong (New Community Movement), where cooperation is paramount.
God-man argues that the “tournament-style” mentality, where one must defeat others to advance, is detrimental. He believes that society should operate like a league, where the wealthy are respected, but their taxes are used to support the less fortunate through dividends, fostering harmony and cooperation. He criticizes the current educational system for instilling an excessive competitive spirit in children, leading to mental distress.
- Interview Strategies for Young Job Seekers
God-man offers advice to young job seekers on how to succeed in interviews. He suggests viewing the interviewer as a parent, specifically a mother, and responding with sincerity and a bright smile, even if unsure of the answer. Interviewers, typically in their 40s or 50s, assess four key qualities: flexibility, competence, initiative, and communication skills.
He advises against memorizing answers, as this can make one appear dull or distracted. Instead, candidates should project an image of being cooperative, humble, and easy to work with. Over-emphasizing one’s qualifications, such as a Harvard degree, can be counterproductive, as interviewers might perceive such candidates as threats to their own positions. The goal is to convey that one is not a threat to superiors but rather a diligent and positive team player.
- The National Dividend and Penal System Reform
God-man reiterates that the National Dividend of 1.5 million won per person (3 million won per couple) will be given to all citizens, regardless of their employment status or wealth. This differs from current welfare programs that disqualify recipients if they earn additional income, leading to neighbors reporting each other. God-man plans to abolish such laws, ensuring that the National Dividend is a universal right, separate from regular salaries. This will bring joy and financial security to the populace, eliminating anxiety about old age.
This universal dividend would also lead to a “parental competition” among children, as they would vie to care for their elderly parents to receive the additional 3 million won per household. God-man asserts that this National Dividend is the minimum amount citizens are entitled to. He proposes funding this by abolishing local government and superintendent of education elections, and reducing the number of National Assembly members from 300 to 100, which would save enough money to cover the dividends.
God-man addresses concerns about how he would implement these policies, stating that if elected president with overwhelming public support, he would send all 300 National Assembly members to a “Leadership Spiritual Education Camp.” A 100-member National Revolution Committee, personally selected by God-man, would then swiftly pass his policies, including the National Dividend, which would begin the following month. National Assembly members would only be allowed to return to their positions after passing an examination from the education camp.
this is not imprisonment but a necessary measure to compensate the public for the harm caused by the National Assembly. Any resistance would be met with severe consequences, regardless of social status. God-man believes that a strong leader is essential to provide a central focus for the nation.
the economy cannot be managed by “justice” but by “public righteousness,” which prioritizes the overall benefit. While national administration can be guided by justice, applying it to businesses would lead to their collapse. God-man proposes that business owners should not be imprisoned for economic crimes, as they are “national contributors” who pay taxes. Instead, they would face fines, with the collected money contributing to the National Dividend.
He aims to make South Korea the world’s best country for business by implementing a “tax point system.” Individuals and companies with high tax payment records would receive “non-detention trials” and would never be imprisoned, only fined. God-man plans to abolish 95% of prisons, replacing them with a fine system, which would generate 100 trillion won annually for the National Dividend. For example, instead of imprisoning a conglomerate chairman, a fine of 500 billion won would be levied, directly benefiting the public through increased dividends. Only murderers and violent criminals would be imprisoned, possibly in a desert location like Mongolia.
- God-man’s Healing Energy and the Future of Haneulgung
God-man shares a message from a woman named Suji Kim (Kim Young-hee) from the United States. She reported that a hard, egg-sized lump under her left ear, which doctors couldn’t operate on due to its proximity to arteries and nerves, disappeared completely after God-man looked at her during a gathering in Los Angeles. This is one of many such healing testimonies he receives.
God-man encourages people to visit Haneulgung, which is undergoing a period of transformation, to receive his energy and collect special four-leaf clover cases. He plans to build Haneulgung into a global center, anticipating that people from all over the world will visit. He predicts that after he becomes president, Haneulgung will attract 500 trillion won annually from around the world, a significant portion of which will be distributed as National Dividends.
[은혜가 중지된 심판의 시대]
오늘 날씨가 좀 덥습니다. 제가 들어오니 여기가 온도가 10도 더 올라가는 것 같습니다. 되게 덥습니다. 사회를 보시는 강 박사님은 치과 계통만 박사이지, 말하는 데는 학사 자격을 줘야겠습니다. 아이디어는 좋지만 말씀을 느리게 하시니, 말씀이 끝나면 제 강의가 끝나버리겠습니다. 그래서 박사를 학사로 해야겠습니다. 사람은 각자 자기 전문으로 살아가는 것입니다. 각자 전문이 있습니다.
[본말이 전도된 해인시대의 도래]
해인시대는 언어도단 시대이며, 말본시대입니다. 본말이 전도된 시대입니다. 덕본재말, 즉 덕이 근본이 되고 재물이 끄트머리에 가야 하지만, 말본시대는 뒤집어진 것입니다. 지금은 자견타부 시대입니다. 아들이 아버지를 치는 시대입니다. 국민이 아버지인 대통령을, 대통령이 국민을 치는 형국입니다. 국민이 대통령을 겁내고, 혹 북한에 말려들거나 나라가 절단 날까 걱정합니다. 일부는 한반도 전쟁이 나야 부채가 없어지고 살겠다고 생각하기도 합니다. 미국이 중국과 전쟁을 해야 살아남는다고 생각하는 시대입니다.
[환부역조 시대: 은혜와 은총의 부재]
이러한 시대를 환부역조 시대라고 합니다. 조상의 족보를 팔아 돈으로 족보와 명예를 사는 시대입니다. 이 환부역조 시대에는 은혜가 없습니다. 아무리 하나님께 기도를 하고 무엇을 해도 일체 은혜가 중지된 시대입니다. 제가 1950년 1월 1일 한반도에 온 이후로 대한민국에는 은혜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이것이 은혜 시대의 끝입니다. 옛날 율법 시대와 예수의 은혜가 2,000년간 지속되었지만, 인류는 매년 5억 명을 굶어 죽이면서 향락과 사치에 빠져 있습니다. 그러면서 종교는 비약적으로 발전했지만, 이제 종교는 쇠퇴기로 접어들고 있습니다. 국민들이 종교를 믿어봤지만, 결국 정의는 행했으나 공의를 이루지 못했습니다.
[정의와 공의의 충돌]
지금 우리가 부르짖는 정의는 나라를 망치는 것입니다. 국가와 국가의 전쟁을 부추깁니다. 우리나라의 정의가 일본의 정의와 같을 수 없습니다. 안중근 의사는 일본에 가면 역적입니다. 일본의 정의는 우리를 망치는 것이 정의이며, 독도를 빼앗아 가는 것이 정의입니다. 이는 앞으로 충돌할 수밖에 없습니다. 북한과 우리의 정의가 같을 수 없습니다. 정의는 다르면서도 서로 부딪히려고 합니다. 이런 경우 동업자들은 싸우고, 상대를 죽이고 모든 것을 차지하려 합니다. 이런 시대에 남북 관계를 잘못 짚으면 큰일 납니다.
[공의를 주장하는 자의 등장]
문재인 대통령은 정의로운 사람이기에 위험하다는 것입니다. 아주 착하고 정직하며 정의로운 사람입니다. 그러나 미래 인류의 운명은 공의를 주장하는 자가 나타날 때 바뀝니다. 그래서 환부역조 시대가 도래한 것입니다. 돈으로 조상도 팔고 학위도 파는 시대입니다. 의사들의 학위는 매매가 어렵고 실제 실력이 있어야 하지만, 사상가들이나 다른 학위는 신뢰하기 어렵습니다.
[환부역조 시대의 가족 해체와 국민배당금]
이 환부역조 시대는 지금이며, 이를 명심해야 합니다. 부모를 돈 주고 바꿔 살아가는 시대에는 부모가 돈을 못 벌거나 가난하면 사람 취급을 하지 않습니다. 국가가 개입하지 않으면 자식들이 노인들을 감당할 수 없습니다. 노인들은 40년을 더 살아야 합니다. 옛날에는 부모가 돌아가면 후회해도 다시는 못 한다고 했지만, 요즘에는 부모님이 살아온다고 하면 다 도망갑니다. 40년, 50년을 보살필 능력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제가 국민배당금을 지급하는 것입니다. 모든 국민에게 스무 살 넘으면 150만 원을 지급하여 가정주부들에게 안정을 줍니다. 남편 월급이 없어져도 150만 원이 저축되고, 국가에서 300만 원씩 들어오니 소비가 늘고 경제가 돌아가 세금을 많이 내고 다시 배당금이 늘어나는 선순환이 이루어집니다.
[재벌 기업의 해외 투자와 대량 실업]
지금은 여러분 호주머니에서 나간 돈이 롯데백화점, 신세계백화점 등 재벌 기업 쇼핑몰에 모여 월남에 투자해 버립니다. 우리나라 삼성에 노조가 생긴 것은 환부역조 시대가 왔다는 증거이며, 대량 실업자가 예고된다는 의미입니다. 삼성에 노조가 생기면 외국 자본이 도망갈 것입니다. 우리나라 GDP의 40%를 차지하는 삼성에 노조가 없었는데, 시대가 바뀌니 노조가 생겼습니다. 이는 우리나라가 앞으로 대량 실업자가 나올 수밖에 없고 경제는 파탄에 이르게 된다는 뜻입니다. 백화점들은 돈을 거둬 해외에 투자하고, 한국 근로자들은 삼성까지 노조를 만들었으니 국내에서 사업을 하여 돈을 벌기 어렵습니다. 노조 분들에게 맞아 죽기 전에 해외에 투자하자는 생각으로 돈이 합법적으로 해외로 나갑니다. 그러면 근로자들은 실업자가 되고, 여러분 후손들은 실업자가 될 것입니다. 강경 노조가 생길수록 우리나라 경제는 파탄에 이르게 됩니다. 그래서 가능하면 재래식 시장을 많이 활용하고 재벌 쇼핑몰이 아닌 곳을 많이 이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재벌들은 돈을 거둬 해외 투자해 버리니 국내 돈이 자꾸 해외로 빠져나갑니다. 부산시에서 백화점이 번 돈이 서울 본사로 송금되고, 본사는 해외로 투자합니다. 개인 쇼핑몰은 돈이 지역에 계속 머물지만, 재벌 기업은 돈이 본사를 거쳐 해외로 나갑니다. 우리나라 돈이 급격히 해외로 빠져나가면 나라가 위험합니다.
[삼성의 운명과 상호의 중요성]
삼성에 노조가 생김으로써 삼성은 제가 이야기한 대로 마크를 빨간색으로 바꾸라고 했지만 바꾸지 않았습니다. 골프공이 날아가듯 삼성은 잘 나갔지만, 노조가 있는 시점에서 방향을 포물선을 그리며 내려갈 것입니다. 나중에 땅바닥에 떨어질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합니다. 제가 한마디 던지면 우리나라 기업가들이나 재벌들은 조심하고 잘 들어야 합니다. 삼성은 세 개의 별, 즉 이씨, 허씨, 조씨 세 성씨가 함께 시작한 것입니다. 조흥제, 허준구, 이병철, 그래서 삼성이라고 합니다. 허준구는 우리 집안 재산이며 우리 할아버지입니다. 세 사람의 별이 모여 삼성과 삼양과 효성 세 회사가 있었습니다. 효성은 별 성자가 붙으니 삼성과 관련된 회사였지만, 효성은 나가서 회사를 차리고, 삼양도 우리 할아버지는 삼양을 차리고, 조홍제는 효성을 차려 그룹이 나뉘었습니다. 삼성은 별이기 때문에 큰 사업보다는 작은 사업, 설탕, 조미료 같은 것을 해야 대히트를 칩니다. 미원이 조미료를 만들었을 때, 미풍이 삼성에서 따라갔지만 되지 않았습니다. 그때 삼성의 두뇌들이 미원을 잡는 방법을 연구했는데, 그것이 바로 다시다입니다. 입맛을 다시다라는 말을 만들어 다시 도전했습니다. 미원을 사러 가면 조미료 자체 이름이 미원인 줄 알지만, 미풍을 사러 가는 사람은 미원 주세요라고 합니다. 미풍은 팔리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삼성이 야심작으로 내놓은 것이 다시다입니다. 다시다 선전을 대대적으로 하니 먹혀들어 갔습니다. 다시다와 같은 이름을 미원에서 지어내지 못했습니다. 이것만 먹으면 입맛을 다신다는 선전으로 사람들이 다시다를 기억하게 되었습니다.
[기업 상호와 사업 방향의 일치]
제가 시골에서 소죽을 많이 끓였는데, 소죽에 다시다를 넣어야 했습니다. 그것은 뒹겨라는 보리 껍데기였습니다. 소죽을 끓여 뒤집을 때 뒹겨를 뿌리면 소가 잘 먹었습니다. 저는 거기에 제 보리밥을 반 그릇 뿌려 소와 나눠 먹었습니다. 어릴 때부터 나눠 먹는 버릇이 있었습니다. 조미료 이름으로는 졌지만, 다시다 이름으로 들어가 삼성이 이겼습니다. 반도체는 작습니다. 삼성은 반도체처럼 작은 것을 해야 맞습니다. 현대는 임금 왕자, 볼 견자, 사람 인자입니다. 사람이 화살을 들고 임금을 쳐다보며 화살을 겨누고 있는 형국입니다. 현대 회장이 결국 대통령에 나갔지만 쏠 수는 없었습니다. 결국 자신이 대신 돌아갔습니다. 정주영 회장은 현대라는 이름 때문에 성공도 했지만, 그 이름 때문에 대통령에 나가 불명예를 안게 되었습니다. 현대는 임금을 겨냥한다는 의미에서 중장비, 건설, 자동차, 선박이 잘 됩니다. 현대가 반도체를 하다가 망했습니다. 하이닉스를 하다가 내리막길로 갔습니다. 상호에 맞지 않는 사업을 하는 사람은 누구나 망합니다. 삼성은 덩치가 큰 것은 안 좋습니다. 자동차 같은 것은 안 됩니다. TV나 라디오는 괜찮지만, 삼성 자동차는 수십조의 피해를 보았습니다. 프랑스와 합작한 르노삼성은 실패했습니다. 삼성은 중장비 계통을 하면 피해를 봅니다. 별은 작습니다. 반도체처럼 작은 것이 삼성과 맞습니다. 삼성중공업은 그런대로 돌아갔지만 좋지 않은 결과가 올 것입니다. 앞으로 노조가 결성되면 굉장한 수난을 겪게 될 것입니다.
[심판 시대의 도래와 종교의 쇠퇴]
지금은 해인시대, 즉 인터넷 시대입니다. 인터넷 시대에 제가 오는 것입니다. 지금은 은혜 시대가 아니라 심판 시대입니다. 율법 시대가 가고, 예수의 은혜 시대가 왔지만, 지금은 심판 시대입니다. 심판 시대에는 은혜가 없고 은총도 없는 시대입니다. 하늘에서 여러분들에게 에너지를 차단해 버렸습니다. 여러분들의 백회가 다 막혔습니다. 70억 인류의 백회가 완전히 막혔을 때 제가 내려오는 것입니다. 단 한 명도 백회가 열려 있는 자가 없을 때 제가 오는 것입니다. 은총 받는 자도 있었고 은혜를 받는 자도 있었지만, 그 시대가 가고 제가 온 것입니다. 은혜 받은 자들이 은혜 역할을 못 하여 결국 모든 것을 걷어 버리고, 이 심판 시대에는 율법이나 은혜 시대 사람들을 아무리 불러봐야 소용이 없습니다. 앞으로 점점 갈수록 종교들이 고전을 면치 못할 것이며, 유럽의 교회가 다 없어지고 미국도 하루에 500개씩 없어지고 있습니다. 절도 없어지고 교회도 없어지면서 우리가 심판 시대로 들어가고 있는 것입니다.
[허경영의 시대와 세계 수도 서울]
이제 허경영을 부르는 자들이 나라와 개인, 국가와 세계를 살릴 것입니다. 그 시대가 해인시대입니다. 이 영상이 전 세계로 나가는 이 시대에 제가 오는 것입니다. 이것이 없는 시대에 와 봐야 몇 천 년이 걸립니다. 불과 몇 년 만에 전 세계에 다 퍼져 나중에 수천만 명이 우리나라로 몰려올 것입니다. 저는 영종도 황궁에 들어가 있을 것이고, 밤에는 하늘궁에 가 있을 것입니다. 저는 하늘궁 아닌 곳에서는 잠을 자지 않습니다. 대통령이 되어도 잠은 청와대에서 자지 않고 하늘궁에 가서 잘 것입니다. 해인시대는 말도 통하지 않고, 경전도 통하지 않고, 진리도 통하지 않는 끊어진 시대이며, 처음과 뒤가 전도된 시대입니다. 진리가 전도된 시대는 굉장히 문제가 많습니다.
[진리는 섭리에 진다]
오늘 강의 제목은 국민의 3대 권리를 국민배당금으로 해결한다는 것입니다. 국민의 5대 권리는 청구권, 평등권, 참정권, 사회권, 자유권입니다. 이것이 너무 복잡하여 3가지로 줄여 놓은 것이 3대 권리입니다. 국민의 3대 주권은 투표권, 저항권, 혁명권입니다. 국민의 3대 권리는 생존권, 소유권, 평등권입니다. 민주주의의 3대 원칙은 절대 공평의 원칙, 인간 존엄의 원칙, 행복 추구의 원칙입니다. 자본주의의 3대 원칙은 소유권 절대의 원칙, 계약 자유의 원칙, 과실 책임의 원칙입니다. 이러한 원칙들이 우리나라 헌법에 나옵니다. 제가 이 재미없는 헌법 이야기를 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북한에는 계약 자유의 원칙, 소유권 절대의 원칙, 과실 책임의 원칙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북한은 자본주의가 아니지만, 그들의 정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라고 합니다. 민주주의의 3대 원칙 중 절대 공평이지 절대 평등이 아닙니다. 평등의 원칙과는 반대입니다. 인간 존엄의 원칙은 아파트를 지을 때 일조권에 해당합니다. 행복 추구의 원칙도 일조권입니다. 절대 공평의 원칙은 해당되지 않습니다.
[국민 주권과 혁명권]
국민의 3대 주권으로 투표하여 문재인 대통령을 뽑았지만, 대통령이 위험한 일을 할 때는 국민이 저항하고, 국가 재산을 도산시킬 때는 혁명할 수 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과 박정희 대통령, 이승만 대통령을 보듯이 국민이 마음대로 하는 것입니다. 박근혜 대통령은 헌법 안에서 일어났고, 이승만 대통령은 헌법 밖에서 일어났습니다. 헌법 안에서 일어났지만 저항권과 혁명권이 들어갔습니다. 대법원에서 내보낸 것이 아니라 국민이 들고일어나니 헌법 기능이 정지되었습니다. 헌법에 국민이 혁명을 할 때는 모든 헌법 기능이 정지된다고 나와 있습니다. 헌법 기능이 정지되고 초법 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국민배당금 실현 방안]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어 국민배당금을 주자고 하면 국회의원 300명이 그렇게 하라고 해줄까요? 제가 대통령에 나갈 때 국회의원 300명을 장악할 수 없을 것입니다. 제가 왜 이 법 이야기를 하느냐 하면,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어떻게 국민배당금을 주느냐고 사람들이 이야기하기 때문입니다. 제 말을 잘 들어야 합니다. 허경영이 대통령에 나오면 현재 인기는 여야 대선 후보보다 100배 정도 됩니다. 그 사람들이 자기들끼리 있을 때는 제 흉을 보지만, 아무도 없는 데 가서는 허경영을 찍어야겠다고 생각합니다. 체면이 구겨지기 때문입니다. 허경영을 지지한다고 하면 내용을 보지만, 뒤에서는 저 사람 찍고 배당금 받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결혼 안 한 남녀 총각이 40대에 많습니다. 저 사람 찍고 1억 받고 2억 원 주택 자금까지 받아 3억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애 낳으면 5천만 원을 주니 찍을 수밖에 없습니다. 이것을 30년간 노래를 불렀습니다. 미래 예언력이 정확하게 예언된 것입니다. 제가 박근혜가 대통령 당선되기 전에 51%로 붙고 쫓겨난다는 여섯 가지를 예언했습니다. 51%로 붙었지만, 이 사람이 야당일 때 국회선진화법을 통과시켰습니다. 옛날에는 국회의원 150명이면 법이 통과되었는데, 박근혜 때문에 3분의 2가 되어야 법이 통과되는 것입니다. 박근혜는 서민을 위한 법이 하나도 통과되지 못해 민생이 망하고 촛불 시위가 일어나 탄핵이 일어났습니다. 제가 다 맞혔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이 되기 이틀 전 생방송에 출연하여 박근혜는 4년밖에 못 하고 청와대는 굿판에 말려들 것이라고 했습니다. 굿판은 최순실을 내다본 것입니다. 마지막 여섯 번째는 개헌을 국회에서 하려고 했지만 실패했습니다. 여섯 가지 종목을 대통령도 되기 전에 이야기할 수 있는 사람이 있습니까?
[진리 위에 섭리]
여러분들의 모든 지식은 체험에서 나오고 경험에서 나옵니다. 미래를 예견하는 것도 경험에서 나옵니다. 집을 한 번 지어본 사람과 안 지어본 사람은 경험과 체험이 다릅니다. 돈이 더 들어가고, 100번 지어본 사람은 더 적게 들어갑니다. 체험과 경험에서 지식과 지혜가 나옵니다. 이것을 여러분들은 진리라고 합니다. 역사 흐름에 따라 변하지 않는 보편타당한 사물의 이치입니다. 그런데 진리는 섭리에 집니다. 진리를 가지고 이 세상을 통일시킬 수 없습니다. 여러분들 머리는 진리에 머물러 있습니다. 진리는 섭리에 지는 것입니다. 섭리는 가장 위에 있는 개념입니다. 아무리 과일 농사를 잘 지어 놓아도,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는 진리가 맞지만, 농사를 열심히 지어 빚을 3억 내고 사과 농사를 잘 지어 놓았는데 우박이 와서 다 망쳐 버렸습니다. 그해 3억 빚지고 1년 동안 땀 흘린 것이 없어지고 인건비 몇 억 다 손해 보고 돈 3억 날렸으니 손해가 6, 7억 될 것입니다. 그 농부가 농약을 먹고 자살할 수도 있습니다. 그 사람은 하늘을 믿고 진리를 믿었지만, 피땀 흘려 일하면 땅은 보상해 준다는 것은 택도 없는 말입니다. 갑자기 우박이 오거나 천재지변이 나면 속수무책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진리는 인간을 믿게 해주지 못합니다.
[조상의 지혜와 지명]
앞으로 그런 시대에는 갑자기 포항과 경주에 지진이 일어나 멀쩡한 사람들이 피해를 봅니다. 잘못한 것이 있어서 피해를 본 것이 아닙니다. 섭리입니다. 포항과 양산 지대는 양산 지진대가 있어 부산을 자꾸 바다 쪽으로 떼어내려고 합니다. 부산은 뜰 부 자, 뫼 산 자, 즉 산이 떨어져 나간다는 이름입니다. 우리 조상들이 얼마나 이름을 잘 지었습니까? 부산은 산이 떨어져 나가게 되어 있습니다. 양산이 땅, 부산 뒤쪽으로 경주에서 포항을 거쳐 직선으로 내려오는 지진대가 언젠가 그것을 잘라낸다는 소리입니다. 떨어져 나가도 섬이 된다는 소리입니다. 조상들이 이름을 지어 놓은 것을 보면 무엇을 알았는지 알 수 있습니다. 영종도는 비행기가 뜬다는 소리입니다. 김포는 쇠로 된 배가 떠다니고 하늘로 나른다는 소리입니다. 조선 시대 때, 신라 시대 때 지은 이름입니다. 김포 옆에는 비산동이 있습니다. 비산동에 공항을 만들고 산이 날아가 버렸습니다. 산을 깎아냈습니다. 그런데 거기는 옛날에 이름이 비산동입니다. 그 산을 잘라냈다는 말입니다. 비산동이라는 이름을 먼저 쓴 것입니다. 나중에 보니까 비산동에 산이 날아가 버린 것입니다. 공항에 부딪힌다고 합니다. 우리 선조들은 이름을 기가 막히게 잘 지었습니다. 제가 황궁을 짓겠다는 영종도 왕산은 옛날 조선 시대 때부터 이름이 왕산입니다. 거기가 궁궁을을입니다. 왜 왕산이라고 이름을 지어 놓았을까요?
[세계 수도 서울의 비전]
궁궁을을은 왕산 해수욕장, 을왕리 해수욕장입니다. 궁궁을을이 맞습니다. 왕이 두 개가 붙고, 궁이 두 개가 붙고, 을을입니다. 왕산 해수욕장이 있는 영종도가 공항도 생기지만, 세계의 수도가 되는 것입니다. 우리나라의 수도도 왜 사람들이 서울이라고 지어 놓았을까요? 동경은 자기들이 동경이라고 지었고, 서경은 중국이 서경이라고 지었고, 남경은 남쪽 서울, 북경은 북쪽 서울이라고 했습니다. 진짜 서울은 우리나라밖에 없습니다. 우리 조상들은 우리나라에 허경영이 와서 세계를 통일하여 인천, 경기도 전체를 서울특별시로, 이 서울특별시가 세계의 수도로 바뀐다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금강산에서 내려오는 북한강과 한강이 내려와 묘향산에서 내려오는 예성강과 만나고, 문산에서 내려오는 임진강과 세 강이 합류하는 곳이 세계 수도 자리입니다. 어떤 나라도 세 개의 강이 합류하는 지역에 수도가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 서울은 인천까지, 인천공항의 이름을 앞으로 서울국제공항으로 바꿀 것입니다. 인천이라는 이름은 없애고 인천구가 되고, 수원도 수원구가 되고, 모든 도시는 구가 되고, 경기도 전체가 서울이 됩니다. 시외 전화도 없어집니다. 서울이니까요. 서울이 그렇게 되는데, 예성강이나 임진강이나 한강이 만나 강화도로 내려옵니다. 이 일대가 파주와 개성, 서울이 합쳐져 남북이 합쳐져 수도가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세계 수도 서울입니다. 이것을 중심으로 동경, 서경, 남경, 북경이 있습니다. 그것을 할 사람은 이름에 반드시 서울 경자가 들어 있습니다. 서울을 허락받은 자가 와서 처음으로 세상을 편안하게 하는 것입니다.
[국민의 권리와 국민배당금]
우리 국민이 3대 주권과 3대 권리를 대학생들에게 물으면 알까요 모를까요? 저에게 교육받은 사람들은 잘 알겠지만, 제 교육을 안 받은 사람들은 물어보면 잘 모릅니다. 자기 집 열쇠를 모르는 것입니다. 이 회사의 대표인데, 대표로서 가지고 있는 권리를 모르는 사장이 있으면 안 됩니다. 여러분은 국민인데, 국민배당금을 받을 생각을 안 합니다. 그냥 세금 걷으면 공무원들과 정치인이 다 써버리는 줄 압니다. 여러분들이 70년간 민주주의를 하면서 고생만 죽어라고 한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지금 늙으신 부모님을 100살까지 편안하게 모시려면 국민배당금을 받아야 합니다. 월 150만 원 받아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300만 원, 또 자기 것과 자기 마누라 것 300만 원, 매월 600만 원이 들어와야 합니다. 600만 원이 있는 것과 없는 것의 차이가 있습니다. 아들은 장가 못 가고, 딸은 시집 못 가고, 엄마 아버지는 늙어서 요양원에 있습니다. 그러면 병원비를 못 댑니다. 40 먹은 아들이 장가도 안 갑니다. 어머니 아버지는 빨리 돌아가야겠고, 요양원에 있으면서 마음이 편하지 않습니다. 요양원비를 80만 원 주든 100만 원을 주든 주고 나면 그래도 돈이 남습니다. 노인 수당도 나옵니다. 허경영의 국민배당금을 여러분들이 국민의 행복 추구 권리로 받아야 합니다. 행복 추구의 권리는 제가 국가에, 우리 국민이 5천만 명인데, 국가에 우리 대한민국 재산이 7경입니다. 나누면 13억입니다. 국민 한 사람이 국가에 맡겨 놓은 돈이 13억입니다. 여러분은 주식회사 대한민국의 주주입니다. 여러분들은 배당금을 받아야 합니다. 한 번도 배당금을 줬습니까? 행복 추구의 권리가 있는데, 행복 추구는 고사하고 쫓겨날 권리를 받아 버립니다. 카드 값을 내놓으라, 어머니 아버지 병원비를 갖다 줘야 합니다. 월급을 가지고 계산해 보니 희망이 없습니다. 그것도 직장이 있는 사람 이야기입니다. 우리 국민 근로자 2천7백만 명 중에 절반이 200만 원 이하의 비정규직입니다. 소상공인 800만 명의 생활은 말도 못 합니다. 돈을 걷어 가지고 블랙홀로 들어가 버립니다. 국방 예산 37조가 어디로 가는지 제가 대통령이 되고 나면 완전히 달라질 것입니다. 서울시가 별의별 짓을 다 합니다. 예산이 23조, 24조입니다. 옛날에 제가 대통령이 임명하면 6조면 뒤집어씁니다. 미국에 가면 시카고, LA, 캘리포니아 모든 지자체가 다 부도났습니다. 지자체 단체장이 제 마음대로 주무르고, 다음에 당선되려고 선심성 예산을 씁니다. 지자체 선거 100% 없애야 합니다. 우리나라를 살리려면 지자체 없애고 교육감 선거 폐지해야 합니다. 지자체 의원 얼굴 알고 찍는 사람이 없고, 교육감 후보 얼굴 알고 찍는 사람이 없습니다. 그러한 선거를 1조를 들여 왜 합니까? 1조도 국민배당금입니다.
[박정희 대통령의 겸손과 강직함]
저는 이렇게 어리석은 국민은 세계에서 처음 봅니다. 저는 원래 긍정적인 사람입니다. 약자한테는 굉장히 약하고, 강자한테는 강합니다. 제가 트럼프를 만날 때 트럼프한테 가서 굽신거렸을까요? 박정희 대통령이 독재자라고 하지만 특징이 하나 있습니다. 미국 대통령 앞에 가서 절대 고개 안 숙였습니다. 왜냐하면 미국 대통령 앞에 가서 박 대통령밖에 고개를 안 숙였을 것입니다. 다른 사람들은 원조 좀 해달라고 굽신거리고 잘 봐달라고 합니다. 그런데 박정희 대통령은 스타일이 숨기는 것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겸손하지 않습니까? 지독하게 겸손합니다. 약한 사람한테는 감옥에, 공장에 가서 양말 벗고 논에 들어가 모 심고, 밀짚모자 쓰고 막걸리 마시고, 갑자기 중소기업 공장에 가서 고문들과 같이 앉아서 밥 먹습니다. 갑자기 하는 행동이 완전히 노가다입니다. 그런 인간적인 데가 있습니다. 그런데 왜 외국 사람들한테 가서 고개를 안 숙였을까요? 자기보다 키가 컸기 때문입니다. 키가 작은 사람이 있어야 숙일 텐데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속았죠? 제가 그렇게 말을 할 때 여러분들 한 명도 이의를 제기하지 않습니다. 박정희 대통령이 원조를 얻으러 미국에 가서 케네디한테 퇴짜 맞고 쫓겨 왔습니다. 케네디가 사람 취급을 안 했습니다. 그럴 때도 뭐야 이래 가지고 쳐다봤습니다. 비서도 그보다 키가 크니 대통령이 키가 제일 작으니까 고개 빳 하게 들고 다녔습니다. 케네디가 야 저 교만한 사람 보라고 했습니다. 엄청 빳 했습니다. 그런 면에서는. 그런데 약자한테는 꼭 같이 가서 무슨 일을 했습니다. 중소기업에 가서 근로자들과 같이 밥을 먹고, 만드는 것을 같이 해 보기도 했습니다. 제가 박정희 대통령이 절대로 남한테 고개를 안 숙인다고 하니 진짜인 줄 대한민국 사람한테 숙일 만한 사람 없습니다. 키가 작으니까요. 그렇게 속는 것이 재밌어서 물 한잔 마셨습니다.
[토너먼트 사회와 리그전 사회]
어머니가 아들 두 명을 뒀는데, 아들 두 명이 다 복싱 선수가 되었습니다. 한 번은 세계 챔피언에 나가야 하는데, 큰아들과 둘째 아들이 복싱으로 맞붙게 되었습니다. 그럼 어머니가 누구 편을 들까요? 큰아들도 챔피언이 되어야 미국에 가서 권투를 하고, 작은아들도 챔피언이 되어야 합니다. 그럼 어머니가 그 경기를 볼 때 기분이 어떻겠습니까? 그냥 여기가 터지고, 찢어지고, 코피가 나고 이럽니다. 동생이 형을 때리니 피를 철철 흘립니다. 엄마가 기분 좋을까요? 동생보고 때려라 때려라 할까요? 제 심정이 그렇습니다. 저는 대한민국 국민, 못 사는 사람이나 어려운 사람을 보면 꼭 기분이 그렇습니다. 토너먼트 경기와 리그전 경기가 있습니다. 복싱으로 서로 치는 것은 토너먼트입니다. 승자 부활입니다. 살아남는 놈이 위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이 자본주의가 승자 부활이 되어야 하겠습니까? 승자가 부활해서 올라가는 이 경기는 앞으로 제가 대통령이 되면 없앨 것입니다. 복싱이나 토너먼트를 너무 유행하다 보니 애들이 컴퓨터에서 이기는 것만 합니다. 이것이 앞으로 큰 문제가 많습니다.
[협동의 가치와 새마을 운동]
저는 여러분의 God-man이 내려와서 여러분을 보니 서로 싸우니 친형제 맞습니까? 제가 스포츠를 잘 안 본다는 것을 아실 것입니다. 스포츠를 제일 싫어합니다. 지는 사람이 가슴 아프고, 이기는 사람은 교만해지기 때문입니다. 어떤 스포츠를 해야 하느냐, 리그전, 축구, 야구 같은 것은 같이 합니다. 자기에게 온 공을 상대방에게 유리하게 차 줘야 합니다. 자기가 골인 시키겠다고 공 왔다고 붙들고 끝까지 가면 감독한테 다음 날 해고입니다. 자기에게 공이 왔지만, 저기 있는 친구에게 공을 주면 넣겠다고 하면 그 공을 그리로 넣어 주어야 합니다. 그것이 리그전입니다. 자기가 꼭 그것을 해야겠다고 하면 안 됩니다. 리그전은 협조와 협력입니다. 서로 협력해서 나아가자는 것입니다. 제가 박정희 대통령에게 새마을 운동을 만들 때 근면, 자조, 협동을 이야기했습니다. 근면과 자조와 협동이 있는데, 이 협동이 바로 그것입니다. 이것이 리그전입니다. 토너먼트는 제 형을 때려 KO 시켜야 나갈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형이라고 하니 형이 아닌 줄 알지만, 여러분들이 다 형제간입니다. 부모 입장에서 자기 자신을 한 번 쳐다보십시오. 그런 경기를 왜 합니까? 스포츠라는 것은 서로 융화, 화합을 하자는 것인데, 무슨 승리를 위해서 환장병 걸린 사람입니까? 그래서 우리가 이 사회는 재벌은 재벌대로 존중해 주고, 밑에 떨어진 사람은 그 재벌이 낸 세금으로 구해주고, 같이 배당금을 줘서 어느 정도는 리그전을 해야 합니다. 이 리그전은 서로 화합하는 것이고, 토너먼트는 독단적으로 자기가 이겨 나가야 합니다. 이 정신을 우리 애들한테 너 공부 잘해야 한다, 너는 뭐 해야 한다, 너무 이것을 줘서 애들이 정신이 이상해져 버립니다.
[면접의 지혜: 순수함과 겸손]
어떤 학생이 저에게 전화 와서 면접을 봐야 하는데 어떻게 하면 좋겠냐고 물었습니다. 어떻게 하면 면접을 잘 봅니까? 제가 뭐라고 했을까요? 면접관이 남자인데, 면접관을 어머니처럼 쳐다보라고 했습니다. 아버지처럼 볼 수도 있습니다. 면접관은 40대, 50대입니다. 면접 시험을 볼 때는 네 가지를 봅니다. 얘가 융통성이 있는 애인가, 실력이 있는가. 실력도 있고 융통성도 있으면 A점입니다. 융통성이 없고 실력은 있으면 B점입니다. 실력은 없고 융통성은 있으면 C점입니다. 실력도 없고 융통성도 없으면 D점입니다. 이 사람들은 탈락입니다. 융통성도 있어 보여야 하고, 진취성도 있어 보여야 합니다. 그러면 A 심사하는 면접관이 A자를 써서 합격입니다. 필기시험에 다 붙었는데 면접 시험에 가서 달달달 떨고 합니다. 면접 시험에 들어갈 때는 우리 젊은이들이 유튜브 보는 젊은이들이 참고로 알아 놓으십시오. 허경영 마음속에 넣어야 합니다. 공부한 것은 싹 잊어버려야 합니다. 절대 생각하면 안 됩니다. 면접관은 안 보는 것 같아도 살짝살짝 앉아 있는 애를 봅니다. 뭘 보는지 아십니까? 눈동자가 똑바로 박혔나 그것을 봅니다. 뭘 외우는 사람은 암기한 것이 많아 그것을 생각하다가 동태 눈이 되어 버립니다. 면접관은 쳐다보지 않고 뭘 생각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럼 애가 멍청해 보입니다. 절대 뭘 외우면 안 됩니다. 면접관 앞에 가서는 말 대답을 못 하는 한이 있어도 밝게 웃으면서 쳐다봐야 합니다. 밝게 웃는 것입니다. 저 우리 어머니야, 그럼 면접관이 딱 물으면 깊이 생각하지 말아야 합니다. 어머니가 질문한다, 그러면 내 있는 그대로 보여주십시오. 모르겠으면, 아, 잘 모르겠는데요, 라고 하십시오. 쟤는 말을 잘 듣겠다, 모르는 것도 그냥 모른다고 거침없이 이야기하니 애가 참 순수하다, 쟤, 이런 사람 좋아하지, 자기한테 기어오를 만한 애는 싫어합니다. 아주, 나는 하버드 대학을 나왔는데, 뭐 어쩌고 이래 싸면, 야, 쟤가 들어와서 내 목 자를 애야, 쟤, 쟤 합격시켜 놓으면 몇 년 안 가서 내가 목이 달아나겠네, 라고 생각합니다. 절대 실력 있는 체 할 필요 없습니다. 당신의 말을 내가 잘 들을 것처럼 보이면 합격입니다. 머리가 나쁜 사람들은 그 사람한테 자랑을 하려고 합니다. 자기 실력을. 그 사람들은 이미 이력서를 보고 다 알고 있습니다. 기본 바탕은 알고 있습니다. 그럼 뭘 보이냐, 나는 상사를 제치고 올라갈 사람이 아니다, 나는 그냥 약간 바보스러워야 합니다. 나는 그냥 일 시키면 열심히 하고, 즐겁게, 회사 분위기를 즐겁게 해 줄 사람입니다, 요런 것만 보여 줘야 합니다. 그러면, 아, 저 사람은 들어와서 내 목을 자를 사람은 아니구나, 후배가 무서운 것입니다. 친화적이겠다, 이래서 뽑아 줍니다. 면접 시험 볼 때 주의해야 하는 것입니다.
[독일 차관과 광부, 간호원 파견]
박정희 대통령은 미국에 가서 케네디를 만나 한국에 돈이 없으니 돈 때문에 갔습니다. 케네디보고 우리 한국에 돈이 없으니 돈 좀 도와달라고 했습니다. 케네디가 뭐라고 했는지 아십니까? 당신 말이야, 정신 있어 없어, 지금 당신은 쿠데타를 해서 정권을 잡았는데, 당신이 무슨 보증 설 데가 있나, 한국을 보증 서 줄 데가 있나? 보증 설 수 있습니까? 보증 설 데가 없습니다. 그럼 우리가 어떻게 돈을 주라는 것이냐, 한마디로 사람 취급을 안 했습니다. 대통령이 힘이 빠져서 그래도 쳐다보느라고 고개는 안 숙이고 나왔습니다. 그런 시절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독일에서는 줬습니다. 왜 줬느냐, 독일에 유학 간 제가 잘 아는 우리나라 경제학 박사 1호 박사가 한 분 있습니다. 한국 연구원, 서초동에. 그 박사님이 우리나라 경제학 박사 1호입니다. 독일에 가서 경제학 박사를 옛날에 받았습니다. 그때 우리나라 비행기가 없었습니다. 비행기가 일본에서 와서 한국을 경유하는 비행기를 탔습니다. 타고 어머니가 돈 몇 천 원을 주더랍니다. 국비 장학생이니까 비행기표는 나옵니다. 가는데 다섯 군데를 경유하고 비행기를 몇 번 갈아탔습니다. 그 당시에는 그 비행기가 홍콩으로 가는 비행기인데, 김포공항을 거쳐서 가는 비행기였습니다. 그걸 탔는데, 독일까지 가서 유학하기 위해서 갔는데, 비행기 안에서 밥이 나오니 그 밥을 돈을 내야 먹는 줄 알고, 어머니가 준 그 차비만 붙들고 가지고 있고, 그 밥을 이틀간 거절했습니다. 독일까지 가는데 이틀 걸립니다. 그 이틀간 거절하는 데 옆에 있는 외국 사람이 자꾸 왜 밥을 안 먹느냐고 하더랍니다. 나는 돈이 없는데, 왜 자꾸 나보고 밥을 먹으라고 그러느냐, 절대 안 먹었답니다. 말이 안 통하니 그게 무슨 말인지를 몰랐던 것입니다. 독일에 가서 그걸 알았답니다. 왜 자기가 이틀간 굶었는지를 깨달은 것입니다. 얼마나 배가 고팠던지, 자기 옆에 앉아서 식사 때마다 밥이 나오는 것입니다. 저걸 먹으면 돈이 얼마나 많이 나올까, 그게 우리나라의, 그 사람이 박정희 대통령을 독일로 초대한 사람입니다. 그 박사님이 그 당시 독일에서 유학을 해 가지고 와서 박정희 대통령의 통역관으로 독일로 갔습니다. 자기가 와서 박정희 대통령의 애로 사항을, 케네디 만나 빈손으로 온 것을 알고, 그 애로 사항을 박정희한테 가서 설명했습니다. 독일에 제 교수님이 독일의 대통령의 장관들 잘 안다, 제가 교수님 만나 한국에 길을 열어 주겠다고 했습니다. 그 유학생 한 사람이 독일로, 독일어를 한 사람이 우리나라에 없었습니다. 그런 시절입니다. 박정희 대통령이 62년도, 3년이죠. 그때 그 사람이 박정희 대통령 통역관으로 따라갔습니다. 중앙대학교 경제학 교수로 재직하다가 지금 한국교육개발원, 국회의원 몇 번 하고, 직위는 상당히, 정부에서, 청와대 경제 수석도 하고 하셨는데, 그런 일이 있었습니다. 비행기 안에서 그 박사님하고 제가 이야기를 하는데, 비행기 안에서 그 박사님이 밥 못 먹은 이야기를 심심하면 합니다. 꼭 식당 가서 밥 먹을 때 그 이야기를 합니다. 밥만 먹으면 자기가 이틀간 비행기 안에서 굶은 그것이 그렇게 한스럽답니다. 지금도 통탄스럽답니다. 왜 자기가 밥을 안 먹었는지, 그걸 몰랐던 것입니다. 그게 그렇게 억울하답니다. 이야기하면 제가 어려서 밥을 많이 굶어봤기 때문에 그 이야기를 들으면 이해가 갑니다. 자기는 어머니가 준 돈이 밥 한 그릇 값도 안 되는 것입니다. 어머니가 손에 그걸 주면서 어머니가 우시더랍니다. 국비 장학생입니다. 어머니가 줄 건 아무것도 없습니다. 독일로 간 아들한테 돈 몇 천 원을 주더랍니다. 한 끼를 먹을 수 없는 돈입니다. 그게 어머니가 가진 돈 전부입니다. 얼마나 가슴 아픕니까? 그 사람이 독일에 가서 자기 교수님이 장관이 되어 있었습니다. 자기 경제학을 가르친 교수님한테, 장관을 찾아가서, 교수님 우리나라 좀 구해주세요, 하니까, 아 이 사람아 담보가 없는데, 어떻게 차관을 주나, 라고 했습니다. 그럼, 내가 하나 자네한테 아이디어를 주겠는데, 한국에 가서 대통령한테 광부를 좀 보내라고 그래라, 그러면 그 광부들을 담보로 차관을 주겠다, 그 광부들을 몇 명이나 필요한데요, 많을수록 좋다, 간호원, 시체 처리하는 간호원들이 없으니 간호원들 좀 보내주라, 그러면 그걸 담보로 주겠다고 했습니다. 정부 부처 장관이니까 그걸 부탁하는 것입니다. 쫓아와서 박 대통령한테 이야기했습니다. 대통령이 좋다, 광부 보내주겠다, 이래서 광부를 모집했는데, 전부 대졸입니다. 전부 서울대, 연대, 고대 나온 사람들입니다. 세상에 이런 일이 어디 있습니까? 대한민국에 직장이 없었습니다. 우리나라에 불도저, 고속도로 놓을 때, 그 트레일러 모는 기사가 대한민국에 150명밖에 없었습니다. 대한민국에 무슨 인재가 없었습니다. 참 눈물 나는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대통령이 그 대학생들을 전부 독일로 보냈습니다. 그런데 대학생들이 전부 자기 학벌을 고등학교 졸업으로 조작한 것입니다. 알고 보니까 이게 전부 서울대, 연대 그런 애들인데, 전부 고등학교밖에 안 나왔다고 했습니다. 탄광 경험은 없습니다. 광부 경험은 없는 것입니다. 전부 무경험자들이 독일로 갔습니다. 간호원들은 자격이 있어야 합니다.
[하늘궁 건립과 국민배당금의 미래]
강의만 시작하면 시간이 빨리 가버립니다. 저는 시작한 것밖에 없는데 벌써 다섯 시 20분입니다. 오늘 저녁 12시까지 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요? 말 몇 마디 하면 시간이 다 가버립니다. 2부는 하늘궁에 와서 들어야 합니다. 이번에는 네 잎 클로버 케이스를 하늘궁에 온 사람한테 나눠 줍니다. 하늘궁에 가져오십시오. 그렇게 언밸런스가 나는 것이 좋은 현상입니다. 공산주의처럼 짜지 않습니다. 갑자기 가져오라고 합니다. 하늘궁에 오면 저번에 네 잎 클로버 가져간 사람들은 네 잎 클로버 껍데기를 줍니다. 내일 놀러 가는 사람은 그것을 못 봅니다. 못 받습니다. 그것을 가져와야 합니다. 이번에 한 것은 봉황 무늬가 있는 제 사진에 있는 것입니다. 지난번 케이스를 안 받은 사람도 있습니다. 그 사람 내일 하늘궁에 오면 케이스를 공짜로 나눠 줍니다. 거기다 제 사인 해주고, 애들 사진을 붙여 놓으면 책상에 애 사진하고 제 사진하고 보고 있으니 좋은 현상이 있습니다. 네 잎 클로버, 제가 만 장은 가지고 있는데, 일반 사람이 이것을 많이 가지고 있을 수 있을까요? 함부로 안 합니다. 나중에 대통령이 되고 나면 비싸게 팔 수 있습니다. 요번에는 더 이상 안 팝니다. 안 팔고 케이스만 줍니다. 아직 안 팔린 것이 몇 개, 주문 들어오는 것은 일단 드릴 것입니다. 거의 다 팔렸습니다. 이번에 제가 셔터를 내렸습니다. 지금 한 백 개 남았나? 백 한 이십 개만 마저 가져가면 더 이상 팔지는 않습니다. 나중에 제가 대통령이 되고 나면 이것이 전 세계인들한테 아주 좋은 값으로 팔 것입니다. 네 잎 클로버를 세계에서 제일 많이 가지고 있는 사람이 허경영입니다. 겉에는 사랑해요 허경영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국민배당금의 보편적 지급]
국민배당금이 150만 원, 부부가 300만 원이 나옵니다. 직장 다니는 사람한테도 줍니다. 지금 영세민들한테 주는 것을 어디 가서 아르바이트해서 세금 낸 기록 나오면 그냥 안 나옵니다.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그 돈 받는 사람은 절대 일을 못하게 하는 것입니다. 그런 돈을 왜 그렇게 줍니까? 일을 하더라도 줘야 합니다. 옆집에서 찔러 버립니다. 저 사람 말이야, 생활 보호 대상자, 한 달에 90만 원 받는데, 저 사람이 편의점에 가서 일했다는 것입니다. 그걸 갖다 진정해 버립니다. 이것이 우리 민족입니다. 그래서 저는 그런 법은 앞으로 없앨 것입니다. 앞으로 국민배당금은 재산이 있든 없든 다 주는 것입니다. 직장을, 매달 월급날 따로 있고, 국민배당금 들어오는 날이 따로 있습니다. 월급날 배당금도 통장에 꽂히니 사람들의 미소가 있습니다. 저는 국민들에게 기쁨을 주는 대통령입니다. 가만히 있는 데도 부부가 300만 원이 매달 통장에 들어오니 기분 좋습니다. 그것이 아무것도 아닌 것 같아도 굉장히 국민들의 기분이 좋아집니다. 노후에 불안한 사람이 한 명도 없습니다. 길 가다가 노인이 쓰러져 있으면 자기 집으로 먼저 데리고 들어옵니다. 주민등록만 있으면 배당금은 누구나 수령하니까요. 노인을 서로 모시려고, 부모를, 엄마 아버지 늙으니까 큰아들이 엄마 아빠를 싹 뺏어갑니다. 나중에는 다음 날 가보니까 둘째가 뺏어갔습니다. 300만 원 때문에. 아들놈들이 다 실업자입니다. 엄마 아버지만 뺏어 놓으면 300만 원이 추가되니 제 부부 300만 원, 600만 원이 나옵니다. 살 수가 있습니다. 부모 쟁탈전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것이 아무것도 아닌 것 같아도, 이 국민배당금은 우리 국민이 당연히 받아야 하는 가장 적은 돈입니다. 지자체 선거 폐지, 교육감 선거 폐지, 국회의원을 300명에서 100명으로 줄이면 모든 예산을 50%만 줄여도 여러분한테 주고도 돈이 남습니다.
[지도자 정신교육대와 국가 혁명 위원회]
아까 말을 하다가 안 한 것을 마저 하고 오늘 끝내겠습니다. 나머지는 내일 연속으로 할 것입니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어 어떻게 국회의원 300명한테 설득해서 배당금을 줄 것이냐. 결혼하면 1억을 주고, 주택 자금 2억을 어떻게 줄 것이냐, 애 낳으면 5천만 원 어떻게, 이런 것을 걱정하지 마십시오. 딱 누가 그렇게 묻거든, 허경영은 대선 때 TV 토론에서 이 공약을 직접 떠듭니다. 저는 대통령이 되면 저 300명의 국회의원을 지도자 정신 교육대에 집어넣고, 국가 혁명 위원회 100명을 제가 직접 선출할 것입니다. 그 자들이 제 공약을 일사천리로 통과시키고, 지도자 정신 교육대에 있는 사람들이 시험에 붙어서 나오면 그때 국회의원 선거에 나갈 수 있도록 해줄 것입니다. 왜냐하면 지금까지 우리 국민이 배당금을 못 받은 피해가 저 국회의원 때문이니까, 저는 거기에 대한 응분의 보상을 할 것입니다. 그러면 사람들이, 저는 국회의원이 필요 없으니까, 그때는 300명이 초헌법적인 사태로 교육장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감옥 가는 것이 아닙니다. 그런데 시험에 붙어야 나옵니다. 좀 시간이 걸립니다. 혁명 위원회가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 공약이 일사천리로 다음 달부터 국민배당금이 나옵니다. 이렇게 되니 이것을 가지고 국회에서 싸움이 붙었다, 300명 가지고, 꿈같은 이야기입니다. 허경영이 압도적으로 대통령이 되었다 할 때는 국민이 그렇게 하라는 것입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고 나서 국회의원 300명을 정신 교육대에 넣어 버리면 나라가 조용해집니다. 거기에 도전자가 있을 때에는 가차 없습니다. 지위 고하를 막론하고 가차 없습니다. 그렇게 해서 강력한 지도자가 나오지 않으면 우리나라는 구심점을 얻을 수 없습니다.
[공의로운 경제와 기업인 보호]
경제는 정의로 됩니까, 안 됩니까? 경제는 공의로 해야 합니다. 전체에 이익이 와야 합니다. 경제를 지금 국가 전체 행정은 정의로 한다면, 그것은 그냥 뭐 놔두자 이 말입니다. 그러나 기업들까지 공의, 정의로 한다면 우리 회사는, 기업들은 도산을 합니다. 어떤 경우도 기업주는 구속을 시키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세금을 낸 기록이 있기 때문에 국가의 유공자입니다. 국가에 세금을 낸 기업의 오너나, 기업 창업자나, 기업의 대표, 이사, 이런 사람 함부로 구속 안 합니다. 뭘 합니까? 벌금. 벌금 외 인신 구속 절대 없습니다. 그래서 기업하기 좋은 나라를 세계 1위로 만들려고 합니다. 세금 포인트 제도를 또 합니다. 국가에 세금을 많이 낸 기록이 있는 사람은 종합 소득세든, 기업에서 낸 기업세든, 거기 대표를 했던, 그것을 포인트로 계산합니다. 세금 많이 낸 기업, 포인트 높은 기업도 있고, 세금을 많이 낸, 포인트가 높은 개인이 있을 것입니다. 그 사람들은 어떠한 경우도 구속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불구속 재판입니다. 감옥은 95% 정도 없앤다고 했습니다. 없애서 벌금제로 다 바꿉니다. 그러면 1년에 여러분 배당금 줄 돈이 100조 정도가 들어옵니다. 예를 들어 롯데 회장을 저기다 넣어 놨습니다. 벌금 때리면 됩니다. 그 사람 열심히 사업하라고 하십시오. 그 사람이 벌금 낼 능력은 됩니다. 야, 5천억 내놔, 그러면 여러분 손에 5천억이 가는 것입니다. 배당금이 늘어납니다. 재벌들은 왜 잡아넣습니까? 기업인을. 벌금제입니다 전부. 그러나 살인범이나 아주 흉악범은 체포해서 지금 있는 감옥 몇 개 정도는 있어야 하지만, 그것도 여기다 두지 않고 사막을 없애는 몽골로 보냅니다.
[치유 에너지와 하늘궁의 역할]
시간이 없어서 여러분들 제가 또 에너지를 넣어야 하니, 제 핸드폰 어디 있습니까? 이리 주십시오. 미국에서 온 핸드폰 메시지 하나 읽어 드리겠습니다. 수지 김이라는 사람이 메시지 보낸 것입니다. 영상 보입니까? 제가 지난번 LA를 갔는데, 한 250명 모였습니다. 눈빛 에너지 줬습니다. 그 사람들이 거의 다 나았습니다. 저에게 메시지가 많이 옵니다. 총재님 에너지 받고 왼쪽 귀밑에 계란 크기의 단단한 것이 감쪽같이 없어졌습니다. 여기에 혹이 요만한 것이 있었는데, 동맥과 신경이 지나가니 의사들이 수술을 못하고 그냥 이것을 항상 그대로 두었답니다. 보기 흉합니다. 제가 눈으로 한 번 딱 봤는데, 그날 저녁에 없어져 버렸습니다. 총재님 에너지 받고 왼쪽 귀밑에 작은 계란 크기의 단단한 것이 감쪽같이 없어졌습니다. 감사합니다. 대단하신 총재님을 이 생에 만날 수 있어 영광입니다. 뉴욕에, 뉴욕에 오실 날만 기다립니다. 수지 김. 이름이 수지 김입니다. 본명 김영희 한국 이름은. 이분이 보냈는데, 미국 LA에서 많이 모였는데 두 번 모였습니다. 사람들이 거의 다 고쳐졌습니다. 줄 서서 나오실 때, 에너지 받을 때, 멀리 갈 사람은 미리미리 나오시고, 내일 하늘궁에 많이 와서 케이스도 가져가십시오. 하늘궁은 지금 변혁기에 와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적극적으로 협조를 해서 활성화가 되어야 합니다. 앞으로 전 세계인들이 하늘궁으로 올 텐데, 하늘궁을 잘 건립해 놓아야 합니다. 국가 예산이 1년에 400조인데, 제가 대통령이 된 이후에 1년에 500조 정도가 전 세계 돈이 몰려옵니다. 국민들 배당금으로 많이 나갑니다.
보훈 혁명: 참전 용사에 대한 국가의 책임
원남전과 6.25 참전 용사들에 대한 국가의 대우는 문제가 많습니다. 국회의원이나 지자체 의원들은 수억 원을 받으며 편안하게 지내지만, 전쟁터에서 싸운 용사들은 월 20만 원을 받습니다. 이는 본말이 전도된 상황입니다. 저는 월남 참전 용사와 6.25 참전 용사에게 일시불로 5억 원을 지급하고, 매월 300만 원을 지급하는 보훈 혁명을 추진할 것입니다.
언어도단 시대: 본말이 전도된 사회
지금은 ‘해인 시대’, 즉 ‘언어도단 시대’이자 ‘말본 시대’입니다. 이는 본말이 전도된 시대를 의미합니다. 덕이 근본이 되고 재물이 말단이 되어야 하지만, 지금은 재물이 근본이 되는 시대입니다. 또한, ‘자견타부(子犬打父)’의 시대이기도 합니다. 아들이 아버지를 치는 형국으로, 국민이 대통령을 걱정하고 나라의 미래를 불안해하는 상황입니다. 심지어 일부는 전쟁이 나야 부채가 해결될 것이라고 생각하기도 합니다.
환부역조 시대: 은혜와 공의가 사라진 시대
현재는 ‘환부역조(換父易祖)’ 시대입니다. 돈으로 조상의 족보를 사고 명예를 사는 시대이며, 은혜가 없는 시대입니다. 아무리 기도해도 은혜가 중지된 시대에 제가 온 것입니다. 율법 시대와 은혜 시대가 2천 년간 지속되었지만, 인류는 여전히 굶주림과 사치에 빠져 있습니다. 종교는 비약적으로 발전했지만, 결국 정의는 행했으나 공의를 이루지 못했습니다. 지금 우리가 부르짖는 정의는 오히려 국가 간의 전쟁을 부추길 수 있습니다. 안중근 의사가 일본에서는 역적이고, 일본의 정의는 독도를 빼앗는 것입니다. 정의는 서로 다르기에 충돌할 수밖에 없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정의로운 사람이지만, 정의로운 사람이기에 위험할 수 있습니다. 인류의 운명은 공의를 주장하는 자가 나타날 때 바뀔 것입니다.
국민 배당금: 환부역조 시대의 해법
환부역조 시대에는 부모가 가난하면 자식들이 부모를 사람 취급하지 않습니다. 국가가 개입하지 않으면 자식들이 부모를 감당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저는 국민 배당금을 통해 모든 국민에게 20세부터 매월 150만 원을 지급할 것입니다. 이는 가정주부들에게 안정감을 주고, 소비를 촉진하여 경제를 활성화하며, 세금 수입 증가로 다시 배당금이 늘어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 것입니다.
재벌 중심 경제의 문제점과 삼성 노조의 의미
현재 재벌 중심의 경제는 호주머니에서 나간 돈이 재벌 기업의 쇼핑몰로 모여 해외로 투자되는 구조입니다. 이는 국내 경제를 약화시키고 대량 실업을 야기할 수 있습니다. 삼성에 노조가 생긴 것은 환부역조 시대가 왔다는 신호이며, 앞으로 대량 실업자가 발생하고 경제가 파탄 날 수 있음을 예고합니다. 재벌들은 돈을 벌어 해외로 투자하고, 국내 근로자들은 실업자가 되는 악순환이 반복될 것입니다. 따라서 재래시장이나 재벌 쇼핑몰이 아닌 곳을 많이 이용해야 합니다.
기업 상호와 운명: 삼성과 현대의 사례
기업의 상호는 그 기업의 운명과 사업 방향을 결정합니다. 삼성은 ‘세 개의 별’을 의미하며, 작은 사업에 강합니다. 설탕, 조미료, 반도체와 같은 분야에서 성공했습니다. 반면, 현대는 ‘사람이 화살을 들고 임금을 쳐다보는 형국’으로, 중장비, 건설, 자동차, 선박과 같은 큰 사업에 적합합니다. 현대가 반도체 사업을 하다가 실패한 것은 상호에 맞지 않는 사업을 했기 때문입니다. 삼성 역시 자동차와 같은 중장비 계통 사업에서 큰 피해를 보았습니다. 기업은 상호에 맞는 사업을 해야 성공할 수 있습니다.
심판 시대: 은혜와 은총이 없는 시대
지금은 ‘해인 시대’이자 ‘심판 시대’입니다. 은혜와 은총이 없는 시대이며, 하늘에서 에너지를 차단하여 모든 인류의 백회가 막혔을 때 제가 온 것입니다. 은혜 시대의 사람들이 은혜의 역할을 다하지 못하여 결국 은혜가 거두어졌고, 이제는 율법이나 은혜로는 해결할 수 없는 심판 시대가 도래했습니다. 앞으로 종교들은 고전할 것이며, 유럽과 미국에서 교회가 사라지는 현상이 이를 증명합니다. 이제는 저를 부르는 자들이 나라와 개인, 국가와 세계를 살릴 것입니다.
세계 수도 서울: 지명에 담긴 예언
우리나라의 지명에는 미래에 대한 예언이 담겨 있습니다. 부산은 ‘떨부 산이 떨어져 나간다’는 의미로, 양산 지진대와 관련하여 언젠가 섬이 될 것을 암시합니다. 김포는 ‘쇠로 된 배가 하늘로 날아다닌다’는 의미로, 비행기가 뜨는 공항을 예견했습니다. 영종도는 ‘왕산’이라는 이름처럼 왕이 머무는 곳, 즉 세계 수도가 될 곳입니다. 서울은 동경, 서경, 남경, 북경과 달리 ‘진짜 서울’이라는 의미를 가지며, 금강산에서 내려오는 북한강과 한강, 묘향산에서 내려오는 예성강, 문산에서 내려오는 임진강이 합류하는 곳에 위치하여 세계 수도의 조건을 갖추고 있습니다. 저는 인천 경기도 전체를 서울 특별시로 바꾸고, 인천공항을 서울 국제공항으로 변경하여 서울을 세계 수도로 만들 것입니다.
국민의 3대 주권과 3대 권리: 국민 배당금으로 실현
국민의 3대 주권은 투표권, 저항권, 혁명권이며, 3대 권리는 생존권, 소유권, 평등권입니다. 민주주의의 3대 원칙은 절대 공평, 인간 존엄, 행복 추구의 원칙이며, 자본주의의 3대 원칙은 소유권 절대, 계약 자유, 과실 책임의 원칙입니다. 북한에는 이러한 자본주의 원칙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국민은 주식회사 대한민국의 주주로서 국가 재산 7경 원에 대한 배당금을 받아야 합니다. 현재 국민들은 행복 추구의 권리를 제대로 누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국가 예산 낭비와 지자체 선거 폐지
현재 국방 예산 37조 원, 서울시 예산 23 24조 원 등 막대한 국가 예산이 낭비되고 있습니다. 지자체 단체장들은 선심성 예산을 남용하고, 지자체 선거와 교육감 선거는 1조 원의 비용을 들이면서도 국민들이 후보를 제대로 알지 못하는 비효율적인 시스템입니다. 저는 이러한 지자체 선거와 교육감 선거를 폐지하고, 국회의원 수를 300명에서 100명으로 줄여 예산을 절감하여 국민 배당금으로 활용할 것입니다.
토너먼트 사회에서 리그전 사회로의 전환
현재 우리 사회는 ‘토너먼트’ 경기와 같습니다. 승자만이 살아남고 패자는 도태되는 경쟁 사회입니다. 복싱처럼 서로를 쓰러뜨려야만 올라갈 수 있는 구조입니다. 저는 이러한 토너먼트식 경쟁을 지양하고, ‘리그전’과 같은 협력 사회를 지향합니다. 축구나 야구처럼 서로 협력하여 목표를 달성하는 사회를 만들어야 합니다. 재벌은 존중하되, 그들의 세금으로 어려운 사람들을 돕고 국민 배당금을 지급하여 모두가 함께 살아가는 리그전 사회를 만들 것입니다.
면접 시험의 본질: 실력보다 태도
면접 시험에서 중요한 것은 실력보다 태도입니다. 면접관은 지원자의 융통성, 진취성, 그리고 상사를 제치고 올라갈 사람이 아닌지 등을 평가합니다. 면접관 앞에서 외운 것을 생각하느라 눈동자가 흔들리거나 멍청해 보이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밝게 웃으며 솔직하게 대답하고, 상사의 말을 잘 들을 것처럼 보이는 태도가 중요합니다. 자신의 실력을 자랑하기보다는 회사 분위기를 즐겁게 해 줄 사람이라는 인상을 주는 것이 합격의 비결입니다.
허경영의 공약 실현 방안: 초헌법적 조치
제가 대통령이 되면 국민 배당금, 결혼 지원금, 주택 자금, 출산 지원금 등 모든 공약을 실현할 것입니다. 대선 TV 토론에서 직접 공약을 설명하고, 대통령 당선 후에는 300명의 국회의원을 ‘지도자 정신 교육대’에 입소시킬 것입니다. 그리고 ‘국가 혁명 위원회’ 100명을 직접 선출하여 제 공약을 일사천리로 통과시킬 것입니다. 이는 국민이 저에게 부여한 초헌법적인 권한으로, 국회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국민의 뜻을 실현할 것입니다.
공의로운 경제와 기업인 보호
경제는 정의가 아닌 ‘공의’로 이루어져야 합니다. 전체의 이익을 추구해야 합니다. 기업인들은 세금을 내는 국가 유공자이므로 함부로 구속하지 않을 것입니다. 벌금형으로 대체하고, 인신 구속은 절대 없을 것입니다. ‘세금 포인트 제도’를 도입하여 세금을 많이 낸 기업인들에게는 어떠한 경우에도 구속이 존재하지 않는 ‘불구속 재판’을 적용할 것입니다. 감옥의 95%를 없애고 벌금제로 전환하여 연간 100조 원의 세수를 확보하고, 이를 국민 배당금으로 활용할 것입니다.
치유의 에너지와 하늘궁의 역할
제가 LA에서 에너지를 주었을 때, 많은 사람들이 질병을 치유하는 경험을 했습니다. 귀밑에 계란 크기의 혹이 사라진 사례처럼, 저의 에너지는 사람들의 몸을 치유합니다. 앞으로 전 세계인들이 하늘궁으로 몰려올 것이므로, 하늘궁을 잘 건립해야 합니다. 국가 예산 400조 원 외에, 제가 대통령이 된 후에는 연간 500조 원 정도의 전 세계 돈이 하늘궁으로 모여들 것이며, 이 또한 국민 배당금으로 활용될 것입니다
Resolving the Three Major National Sovereignties and Rights with the National Dividend
The Injustice of Current Compensation and the “Hwanbu Yeokjo” Era
The current system exhibits a profound injustice in compensation, where veterans who fought in wars, such as those in Vietnam and the Korean War, receive a mere 200,000 Korean Won monthly, while idle National Assembly members and local government officials receive hundreds of millions of Won. This disparity is egregious, especially considering that in times of war, there would be no one willing to fight under such conditions. Huh Kyung young proposes a “Veterans’ Revolution” that would provide a lump sum of 500 million Won to veterans of the Vietnam and Korean Wars, along with a monthly payment of 3 million Won. This initiative aims to rectify the historical neglect and ensure that those who sacrificed for the nation are adequately honored and supported.
The present era is characterized as the “Haen Era,” a period of “eon-eo-do-dan” (utter confusion of language) and “malbon” (inverted priorities). This signifies a time when fundamental values are inverted, where wealth (jae-mal) takes precedence over virtue (deok-bon), contrary to the natural order where virtue should be the foundation. This “malbon” era is also described as “ja-gyeon-ta-bu,” where sons strike their fathers, metaphorically representing a situation where the people (sons) are at odds with the president (father), or where the president acts against the people’s interests.
This societal inversion is further elaborated as the “Hwanbu Yeokjo” era, meaning “selling ancestral lineage and reversing the order of father and son”. In this period, money dictates social standing and honor, allowing individuals to purchase lineage and prestige. This era is devoid of grace (eun-hye), despite the claims of various religions offering salvation and enlightenment. Huh Kyung young asserts that divine grace has been suspended for 50 years in Korea, necessitating his advent to restore it. The previous “Age of grace,” which followed the “Age of Law,” lasted for 2,000 years but led to widespread suffering, with millions dying of starvation amidst human indulgence and luxury. Religions, despite their exponential growth, failed to uphold “gong-ui” (equity), focusing solely on “jeong-ui” (justice).
The Perils of “Justice” Without “Equity” and the Economic Crisis
The pursuit of “justice” without “equity” is deemed detrimental, as it can incite conflicts between nations. What constitutes justice for one nation may be injustice for another; for instance, Ahn Jung-geun is a hero in Korea but a criminal in Japan, and Japan’s “justice” might involve seizing Dokdo, which is an injustice to Korea. This divergence in definitions of justice inevitably leads to conflict, akin to business partners fighting to monopolize assets. Therefore, mishandling inter-Korean relations based solely on “justice” could lead to disaster.
President Moon Jae-in, though a just and honest individual, is considered dangerous precisely because he prioritizes “justice”. The future of humanity, according to Huh Kyung young, depends on the emergence of a leader who champions “equity”. The “Hwanbu Yeokjo” era is characterized by the commodification of lineage and academic degrees, though medical degrees are an exception due to their practical nature. This era signifies a breakdown of traditional values, where parents who are poor are not treated with respect by their children. Without state intervention, children are unable to care for their aging parents, who now live 40 to 50 years longer than in the past.
The current economic system, where money collected from consumers flows into large corporate shopping malls and is then invested overseas, exacerbates the problem. This outflow of capital leads to a decline in domestic investment and job creation. The recent formation of a labor union at Samsung, a company that accounts for 40% of Korea’s GDP and historically had no unions, is seen as a harbinger of mass unemployment and economic collapse. This is because foreign capital will flee, and Korean companies will invest abroad to avoid labor disputes. Huh Kyung young advises supporting traditional markets and non-chaebol shopping malls to keep money circulating within the domestic economy.
The Significance of Corporate Names and the “Haen Era”
Huh Kyung young emphasizes the profound significance of corporate names and their impact on business trajectories. He recounts advising Samsung to change its logo to red at a critical juncture to avoid a downturn, a suggestion that was not followed. Samsung, meaning “Three Stars,” was founded by three families: Lee, Huh, and Cho (Lee Byung-chul, Huh Jung-gu, Cho Hong-je). The “star” motif implies a focus on smaller, intricate businesses like sugar and seasonings, rather than large-scale ventures like automobiles. He cites Samsung’s success with “Dashida” seasoning, which cleverly outmaneuvered its competitor “Miwon” by creating a name that evoked a desire for more flavor (“dashi-da” meaning “to taste again”). Conversely, Samsung’s foray into the automobile industry resulted in significant losses, illustrating the importance of aligning business ventures with the inherent meaning of the company’s name.
Hyundai, meaning “modern,” is interpreted as “a person holding an arrow, aiming at the king”. This symbolism suggests that Hyundai’s founder, Chung Ju-yung, would eventually aspire to the presidency, which he did, though unsuccessfully. The name also indicates a natural inclination towards heavy industries, construction, automobiles, and shipbuilding, which are areas where Hyundai has excelled. However, Hyundai’s attempt to enter the semiconductor industry, a field better suited for Samsung’s “star” identity, led to failure. This underscores the principle that businesses attempting ventures misaligned with their inherent “name” or “essence” are destined to fail.
The current era is reiterated as the “Haen Era,” an internet age where information is abundant. It is also the “Judgment Era,” not the “Age of grace”. In this era, there is no grace or divine favor, as heaven has cut off its energy to humanity. Huh Kyung young claims to have descended to Earth at a time when all 7 billion people have their “baekhoe” (crown chakra) blocked, signifying a complete spiritual disconnection. previous eras of law and grace have passed, and his arrival marks the beginning of a new era where traditional religious practices are ineffective. This is evidenced by the decline of churches in Europe and America, signaling a shift towards a “Judgment Era” where only those who call upon Huh Kyung young will prosper.
National Sovereignty, Rights, and the National Dividend
The lecture’s core theme revolves around resolving the nation’s three major sovereignties and three major rights through the implementation of the national dividend.
The three major rights of citizens are:
Right to Claim (청구권)
Right to Equality (평등권)
Right to Participate (참정권)
Right to social welfare (사회권)
Right to Liberty (자유권)
These five rights are often condensed into three for simplicity.
The three major sovereignties of citizens are:
Right to Vote (투표권)
Right to Resist (저항권)
Right to Revolution (혁명권)
The three principles of democracy are:
Principle of Absolute Fairness (절대 공평의 원칙)
Principle of Human Dignity (인간 존엄의 원칙)
Principle of the Pursuit of Happiness (행복 추구의 원칙)
The three principles of capitalism are:
Principle of Absolute Property Rights (소유권 절대 원칙)
Principle of Freedom of Contract (계약 자유의 원칙)
Principle of Fault Liability (과실 책임의 원칙)
These principles, particularly those of capitalism, are absent in North Korea, despite its self-proclaimed democratic socialist system. The “Principle of Absolute Fairness” in democracy is distinct from “absolute equality,” emphasizing fairness over uniform distribution. The “Principle of Human Dignity” influences construction regulations, ensuring access to sunlight, while the “Principle of the Pursuit of Happiness” is also a fundamental right.
The Power of the People and the National Dividend Policy
The three major sovereignties—the right to vote, the right to resist, and the right to revolution—empower citizens to hold their leaders accountable. Historically, Korean presidents have been removed by the people, either through constitutional means (like Park Geun-hye) or extra-constitutional means (like Syngman Rhee), demonstrating the ultimate authority of the populace. When the people initiate a revolution, all constitutional functions are suspended, ushering in a supra-constitutional era.
Huh Kyung young addresses skepticism regarding the feasibility of his policies, such as the national dividend, 100 million Won for marriage, 200 million Won for housing, and 50 million Won for childbirth. his popularity far surpasses that of other presidential candidates, and while people may outwardly criticize him, they secretly intend to vote for him to receive these benefits. He has consistently advocated for these policies for 30 years, demonstrating his foresight.
He cites his accurate predictions regarding Park Geun-hye’s presidency, including her winning with 51% of the vote, her inability to pass laws beneficial to the common people due to the Advanced National Assembly Act, the subsequent candlelight protests and impeachment, and her entanglement in a scandal (Choi Soon-sil). He also predicted her attempt to amend the constitution to escape the crisis. These predictions, made before her presidency, highlight his unique ability to foresee future events.
Knowledge, Truth, Providence, and the Future of Korea
All human knowledge stems from experience and practical application. This experiential knowledge forms the basis of wisdom and truth. However, “truth” (jin-ri), defined as universal principles that do not change with the flow of history, is ultimately subject to “providence” (seop-ri). Providence is a higher concept than truth, implying that even diligent efforts, guided by truth, can be undone by unforeseen natural disasters. For example, a farmer who works hard and invests heavily in an apple orchard, believing in the truth that “heaven helps those who help themselves,” can have everything destroyed by hail, leading to financial ruin and even suicide. This illustrates that truth alone cannot guarantee human well-being in the face of providence.
The current era is marked by unpredictable natural disasters, such as earthquakes in Pohang and Gyeongju, which cause suffering to innocent people. These events are attributed to providence, specifically the Yangsan fault line, which is gradually detaching Busan from the mainland. Huh Kyung young highlights the prophetic nature of Korean place names: “Busan” (떨부 산) meaning “detached mountain,” “Yeongjongdo” (영종도) implying a place where planes fly, and “Gimpo” (김포) suggesting “metal boats flying in the sky”. Even “Bisandong” (비산동) near Gimpo, meaning “flying mountain village,” foreshadowed the cutting down of mountains for airport construction. These names, given centuries ago, demonstrate the profound foresight of Korean ancestors.
The name “Wangsan” (왕산) on Yeongjongdo, meaning “King Mountain,” is particularly significant, as it is prophesied to become the site of the world’s capital, a “Gung-eon-eul-ri” (궁언을리) or “Imperial House”. This future world capital will be located where three major rivers—the North Han River, the Han River, and the Imjin River—converge. This unique geographical feature, where no other world capital exists at such a confluence, signifies Seoul’s destiny. Huh Kyung young plans to rename Incheon International Airport to “Seoul International Airport” and transform Gyeonggi Province into “Seoul Special City,” with all existing cities becoming districts of Seoul.
The National Dividend and Societal Transformation
Many citizens, especially university students, are unaware of their fundamental rights and sovereignties. They mistakenly believe that taxes are solely for government officials, leading to 70 years of hardship under democracy. The national dividend is crucial for supporting aging parents, as it would provide 1.5 million Won per person, totaling 3 million Won for a couple, and an additional 3 million Won for their parents, bringing the household income to 6 million Won monthly. This financial stability would alleviate the burden of caring for elderly parents, preventing situations where children cannot afford to marry or care for their parents, leading to despair. The national dividend would ensure that even after paying for nursing home fees, money would remain, providing peace of mind.
The “Right to the Pursuit of Happiness” is directly linked to the national dividend. With Korea’s national assets totaling 7 quadrillion Won, each citizen, as a shareholder of “Republic of Korea Inc.,” is entitled to a dividend of 1.3 billion Won. However, without the national dividend, citizens are burdened by debt and expenses, leaving no hope for happiness. A significant portion of the workforce, including 27 million laborers, with half earning less than 2 million Won, and 8 million small business owners, face severe financial hardship. This is due to funds being siphoned off into opaque channels, such as the 37 trillion Won defense budget.
Huh Kyung young advocates for abolishing local government elections and superintendent of education elections, which cost 1 trillion Won annually, to redirect these funds towards the national dividend. He criticizes the current system where voters often do not know the candidates they are electing. He expresses empathy for the struggles of ordinary citizens, likening his feelings to a mother watching her two boxer sons fight, wishing for both to succeed without suffering.
Tournament vs. League Play: A Metaphor for Society
Huh Kyung young distinguishes between two types of competition: “tournament” and “league play”. Tournament-style competition, like boxing, is a “survival of the fittest” where only the victor advances. He believes that a society based on this “survival of the fittest” model, where individuals constantly compete to defeat others, is detrimental and should be abolished. This competitive mindset, fostered by computer games, leads to numerous societal problems.
Instead, he advocates for “league play,” exemplified by sports like soccer and baseball, which emphasize cooperation and teamwork. In league play, players must pass the ball to teammates who are in a better position to score, rather than trying to monopolize the ball. This spirit of cooperation aligns with the principles of diligence, self-reliance, and collaboration. society should move away from the “tournament” mentality, where individuals are pitted against each other, towards a “league” model that fosters harmony and mutual support. This means respecting the wealthy while using their taxes to support the less fortunate, ensuring that everyone receives a national dividend to create a more equitable society.
Interview Strategies and the Power of the National Dividend
Huh Kyung young offers advice on job interviews, emphasizing that candidates should project an image of flexibility and competence, rather than merely showcasing their skills. Interviewers assess four key qualities: flexibility, competence, initiative, and sincerity. He advises against memorizing answers, as it can make one appear dull or unfocused. Instead, candidates should maintain eye contact, smile brightly, and answer honestly, even if they don’t know the answer. It is crucial to avoid appearing overly ambitious or trying to impress with academic achievements, as this can be perceived as a threat to superiors. The ideal candidate should appear humble, hardworking, and capable of fostering a positive work environment.
The national dividend policy, providing 1.5 million Won per person (3 million Won for a couple) monthly, would be distributed regardless of employment status or wealth. This contrasts with current welfare programs that penalize recipients for working. This policy would bring joy and financial security to citizens, eliminating anxiety about old age. It would even lead to a “parental scramble” among children, as elderly parents receiving the dividend would become financially attractive, ensuring they are well cared for.
Implementing the National Dividend and Judicial Reform
Huh Kyung young outlines his plan to implement the national dividend and other policies, addressing concerns about parliamentary opposition. Upon becoming president, he would send all 300 National Assembly members to a “Leadership Spiritual Education Camp”. Simultaneously, he would establish a “National Revolution Committee” of 100 hand-picked individuals to swiftly pass his policies. Those in the education camp would only be allowed to return to politics after passing an examination. This extraordinary measure, he argues, is justified by the historical failure of the National Assembly to provide the national dividend to citizens. This “supra-constitutional” action would silence opposition and allow his policies to be implemented immediately.
the economy cannot be managed solely by “justice” but requires “equity” to benefit the entire population. While general administration can be guided by justice, businesses require equity to thrive. Under his administration, corporate leaders would not be imprisoned but would face fines, as they are considered “national contributors” for paying taxes. This “non-detention trial” system would replace imprisonment for most crimes, converting penalties into fines. This reform would generate an estimated 100 trillion Won annually, which would be added to the national dividend. For instance, instead of imprisoning a chaebol chairman, a substantial fine would be levied, directly benefiting the public through increased dividends. Only severe criminals, such as murderers, would be incarcerated, possibly in desert prisons in Mongolia.
Testimonials and the Future of Haneulgong
Huh Kyung young shares a testimonial from a woman named Suji Kim in the United States, who reported that a large, hard lump under her left ear, which doctors could not operate on due to its proximity to arteries and nerves, disappeared after receiving his “energy”. This is one of many such healings reported by attendees of his events in the U.S..
He encourages people to visit Haneulgong (Heaven House), which is undergoing a transformation, and to actively cooperate in its development. He envisions Haneulgong becoming a global destination, attracting people from all over the world. He predicts that after he becomes president, Haneulgong will attract 500 trillion Won annually from around the world, a significant portion of which will also contribute to the national dividend
1. The Era of Judgment: When Grace Ceases and Justice Fails
Today, the weather is quite warm, isn’t it? It feels as if the temperature has risen by ten degrees since I arrived. Our host, Dr. Kang, is a doctor in dentistry, but when it comes to speaking, he should only be granted a bachelor’s degree. His ideas are good, but his slow delivery means my lecture would be over before he finishes his introduction. Each person lives by their own specialty.
Dr. Kang mentioned the Haein Era (海印時代), which I have described as the Eon-eo-do-dan Era (言語道斷 時代), meaning an era where words and reason are cut off. This is also the Malbon Era (末本時代), where the fundamental and the trivial are inverted. In the principle of Deokbon Jaemal (德本財末), virtue (德) should be the root (本), and wealth (財) should be the branch (末). However, the Malbon Era is the opposite. Dr. Kang also spoke of the Jagyun Tabu (子見打父) era, where a son strikes his father. This metaphorically describes a situation where the president, who is meant to serve the people (the father), instead strikes the people. The people fear the president, worrying that the nation might be drawn into North Korea’s influence or face ruin. Some even believe that a war on the Korean Peninsula would resolve their debts. They think America must wage war with China to survive.
This era, which Dr. Kang called Jagyun Tabu, is more accurately termed the Hwanbu Yeokjo Era (換父易祖 時代). This is an era where people sell their ancestral lineage for money, buying status and honor with wealth. In this Hwanbu Yeokjo Era, all religions claim to offer grace (恩惠), salvation (救援), and enlightenment (解脫), but in reality, grace has ceased to exist. No matter how much you pray to God, all grace has been suspended. That is why I have come. Since my arrival on the Korean Peninsula on January 1, 1950, grace has not existed in Korea. This marks the end of the Era of Grace (恩惠時代). The Era of Law (律法時代) and the subsequent Era of Grace, initiated by Jesus, lasted for 2,000 years. Yet, humanity allowed 500 million people to starve to death annually while indulging in pleasure and luxury. Religions developed exponentially, but now they are entering a period of decline. People believed in them, but while they pursued justice (正義), they failed to achieve public righteousness (公義).
The justice we now champion is destroying nations. It incites wars between countries. Is Korea’s justice the same as Japan’s? No. Ahn Jung-geun is a traitor in Japan. Japan’s justice is to destroy us and seize Dokdo. This will inevitably lead to conflict. Is our justice the same as North Korea’s? No. Justice differs, yet they seek to clash. What happens in such a situation? Business partners fight. Each tries to eliminate the other and seize everything for themselves. If we mismanage inter-Korean relations in such an era, it will lead to disaster.
President Moon Jae-in is a just person, but his very justice makes him dangerous. He is kind, honest, and just. However, the destiny of humanity will only change when someone advocating for public righteousness appears. This is why the Hwanbu Yeokjo Era has arrived. Dr. Kang mistakenly called it the Jagyun Tabu era, but it is the Hwanbu Yeokjo era, where people sell their ancestors and even academic degrees for money. While it is difficult to falsify medical degrees, as doctors require actual skill, the degrees of thinkers and others are less trustworthy. This Hwanbu Yeokjo Era is now upon us, and we must remember it. In this era, if parents are poor or cannot earn money, their children do not treat them as human beings. If the state does not intervene, children cannot care for their elderly parents, who now live 40 years longer. In the past, people were told to serve their parents diligently while they were alive, for there is no second chance after they pass. But now, if parents are still alive, their children run away because they lack the means to care for them for 40 or 50 years.
This is why I propose the National Dividend (國民配當金). Every citizen over 20 years old receives 1.5 million won. This provides immense stability for homemakers. Even if a husband spends his entire salary, 1.5 million won is saved. If the husband’s salary is also 1.5 million won, then 3 million won is saved. With 3 million won coming from the state, people will spend more, stimulating the economy, leading to more tax revenue, and thus more dividends. This creates a virtuous cycle. Currently, money from your pockets goes into department stores like Lotte and Shinsegae. This money accumulates in large corporate shopping malls, which you frequent instead of local ones, and then gets invested overseas, for example, in Vietnam.
This is why Samsung now has a labor union, which it never had before. I gave Chairman Lee Byung-chul ideas to prevent a union, including ten secrets and advice to change the company’s logo to red. But the times have changed, and a union has formed. This signifies the arrival of the Hwanbu Yeokjo Era, meaning mass unemployment is on the horizon. If Samsung forms a union, foreign capital will flee. Samsung, which accounts for 40% of Korea’s GDP, now has a union. This means Korea will inevitably face mass unemployment, and our economy will collapse. Department stores collect money and invest it all overseas. With Korean workers, even at Samsung, forming unions, what business can thrive here? Companies will think, “Let’s invest overseas before we get beaten by union members.” Money flows out legally. Then, workers become unemployed, and your descendants will be jobless. The stronger the unions, the more our economy will collapse. Therefore, it is better to frequent traditional markets and non-chaebol shopping malls. Chaebols collect money and invest it all overseas. If money constantly leaves the country, like the profits from Busan’s department stores being sent to Seoul headquarters, the nation is in danger. However, money spent at local shopping malls or marts stays in Busan.
Samsung’s formation of a union indicates that the company, which was once a global leader, is now on a downward trajectory, like a golf ball that has reached its peak and is now descending. This is something to be cautious about. When I speak, Korean entrepreneurs and chaebols should listen carefully. Samsung was a rising company. To continue rising, it should have changed its logo to red at a certain point. This seemingly minor detail holds a profound secret. Samsung, meaning “three stars,” was founded by three families: Lee, Huh, and Cho. Cho Hong-je, Huh Joon-gu, and Lee Byung-chul. Huh Joon-gu was from my family. These three stars formed Samsung, Samyang, and Hyosung. Hyosung, meaning “star of dawn,” also had the character for “star” in its name. These companies were all related to Samsung, but Hyosung and Samyang eventually branched off. Because Samsung is a “star,” it should focus on smaller businesses, not large ones like automobiles. It excels at things like sugar and seasonings.
When Miwon, a seasoning company, created its product, Samsung tried to follow with “Mipoong,” but it failed. Samsung’s strategists then researched how to beat Miwon and came up with “Dashida,” meaning “to regain one’s appetite.” When people went to buy Miwon, they would ask for “Dashida,” thinking it was the generic term for seasoning. No one asked for Mipoong. Mipoong didn’t sell. Dashida was Samsung’s ambitious counterattack. It succeeded because Miwon couldn’t come up with a name as catchy as Dashida. Dashida’s advertisements emphasized that eating it would make you “regain your appetite.” People remembered Dashida.
In the countryside, when I used to boil feed for cows, I would add “Dinggyeo” (뒹겨), which is the husk of barley left after milling. When the feed was boiling, I would add straw, cook it, and then stir it, adding Dinggyeo. Cows loved it. I would even add half a bowl of my own barley rice, and the cows would eat it so well. My book mentions how I saved a scrawny calf this way, which is why I was so thin myself. I always shared my food with the cows. Even though it was someone else’s house, I would save some rice and give it to them, despite feeling a bit awkward. while Samsung lost in the initial seasoning name game, it won with Dashida.
Samsung also excels in small-scale industries like semiconductors. Now, let’s look at Hyundai. The name Hyundai (現代) is composed of characters meaning “king,” “see,” and “person.” It depicts a person holding an arrow, aiming at the king. This is why Hyundai’s founder, Chung Ju-yung, eventually ran for president. He aimed for the presidency but couldn’t shoot the arrow, so he eventually passed away. He achieved success because of the name Hyundai but also faced disgrace due to his presidential bid. Hyundai’s name, which means “aiming for the king,” suits heavy machinery, construction, automobiles, and shipbuilding. Hyundai failed when it ventured into semiconductors, eventually selling Hynix. Anyone who engages in business that doesn’t align with their company’s name will fail.
Samsung, being a “star,” is not suited for large-scale industries like automobiles. While televisions and radios are fine, Samsung Motors suffered trillions of won in losses. Its joint venture with Renault, Renault Samsung, failed. Samsung incurs losses when it deals with heavy machinery. Stars are small. Semiconductors and other small items suit Samsung. While Samsung Heavy Industries managed to operate, it still faced negative outcomes. If a union forms, it will face immense hardship. This introduction has been a bit long, but it’s interesting, isn’t it?
We are now in the Haein Era (海印時代), the Internet era, where seals are as numerous as the sea. I have come in this Internet era. What is absent in the Era of Grace? Grace. We are no longer in the Era of Grace; we are in the Era of Judgment (審判時代). The Era of Law passed, and then Jesus brought the Era of Grace. Now, we are in the Era of Judgment. What is absent in the Era of Judgment? Grace and divine favor (恩寵). Heaven has cut off energy to you. Your Crown Chakra (百會), the crown chakra, is all blocked. I descended when all 7 billion people’s Crown Chakra were completely blocked. I came to Earth because not a single person had an open Crown Chakra. In the past, some received divine favor and grace, but that era has passed, and I have come. Those who received grace failed to fulfill their roles, so it was all withdrawn. In this Era of Judgment, calling upon people from the Era of Law or Grace is useless.
Therefore, religions will increasingly struggle. Churches in Europe have disappeared, and 500 churches disappear daily in America. Temples and churches are vanishing as we enter the Era of Judgment. Now, those who call upon Huh Kyung-young will see their nation, their personal lives, and the world prosper. This is the Haein Era. This video is being broadcast worldwide, isn’t it? I came in this era when my message can spread globally in just a few years, not thousands. Later, tens of millions will flock to Korea. Where will I be hiding then? I will be in the Haneulgung (하늘궁) on Yeongjongdo, and at night, I will be in the sky. I do not sleep anywhere but in the sky. Even if I become president, I will not sleep in the Blue House but in Haneulgung.
Thus, the Haein Era is a disconnected era where words, scriptures, and truth are no longer effective. It is an era where the beginning and end are inverted. This inversion of truth is a serious problem.
- The Principle of Providence: How Truth Yields to Divine Will and the National Dividend
Today’s lecture topic is about resolving the Three Major Sovereignties (3대 주권) and Three Major Rights (3대 권리) of the people through the National Dividend. I will proceed with the lecture despite the heat. I might leave abruptly, so please listen carefully.
What are the people’s Three Major Sovereignties? And what are the Five Major Rights? These are the Five Major Rights: the Right to Claim (請求權), the Right to Equality (平等權), the Right to Participate (參政權), the Right to Social Welfare (社會權), and the Right to Liberty (自由權). Since I don’t have time, I will write these in Korean, as foreigners don’t need to know them. For Asians, like those in China, I would write them in Chinese characters. These are our nation’s laws. These five rights are too complex, so they have been condensed into three.
The people’s Three Major Sovereignties are the Right to Vote (投票權), the Right to Resist (抵抗權), and the Right to Revolution (革命權). The people’s Three Major Rights are the Right to Life (生存權), the Right to Property (所有權), and the Right to Equality (平等權). Next, the Three Principles of Democracy (民主主義의 3대 원칙) are the Principle of Absolute Fairness (絶對公平의 原則), the Principle of Human Dignity (人間尊嚴의 原則), and the Principle of the Pursuit of Happiness (幸福追求의 原則). Then, the Three Principles of Capitalism (資本主義의 3대 원칙) are the Principle of Absolute Property Rights (所有權絶對의 原則), the Principle of Freedom of Contract (契約自由의 原則), and the Principle of Liability for Fault (過失責任의 原則). These many principles are found in our Constitution. Why do I talk about these boring constitutional matters? There’s a reason.
In North Korea, do they have the Principle of Freedom of Contract? No. Do they have the Principle of Absolute Property Rights? No. Do they have the Principle of Liability for Fault? No. If someone crashes a state vehicle and causes significant damage, they don’t have to pay compensation because it’s not personal property. They just go to prison. This means North Korea is not a capitalist country. However, their political system is called the Democratic People’s Republic of Korea. But these capitalist principles do not exist there. Also, the Three Principles of Democracy emphasize absolute fairness, not absolute equality. it is the opposite of the principle of absolute equality.
The Principle of Human Dignity is applied when building apartments, for example, regarding the right to sunlight. People fight with construction companies over blocking sunlight because human dignity is paramount. The Principle of the Pursuit of Happiness is also a fundamental right. However, the Principle of Absolute Fairness does not apply.
With the people’s Three Major Sovereignties, we elected President Moon Jae-in. If the president does something dangerous, the people will resist. If the president bankrupts the national economy, the people will revolt. As we saw with Presidents Park Geun-hye, Park Chung-hee, and Rhee Syng-man, the people can always act. Park Geun-hye’s impeachment happened within the Constitution, while Rhee Syng-man’s overthrow happened outside it. The Right to Resist and the Right to Revolution are enshrined. The Supreme Court did not remove Rhee Syng-man; the people did. When the people rise up in revolution, the Constitution’s functions are suspended. The Constitution states that when the people revolt, all constitutional functions are suspended. This means a super-constitutional era begins.
If I become president and propose the National Dividend, will the 300 National Assembly members agree? No. Will I be able to control all 300 members when I run for president in a few years? No. Why am I telling you this today? Because when you promote me, people will ask how Huh Kyung-young can implement the National Dividend if he becomes president. You must listen carefully to my words. If I run for president, my current popularity is about 100 times higher than other presidential candidates. They criticize me among themselves, but when alone, they decide to vote for Huh Kyung-young. Why? Because they feel embarrassed to openly support me. But secretly, they will vote for me to receive the dividend. Many unmarried men and women in their 40s will vote for me to receive 100 million won for marriage and 200 million won for housing, totaling 300 million won. I will also give 50 million won per child. Will they vote for me ? I have been singing this song for 30 years. This is accurate prophecy.
Before Park Geun-hye was elected president, I predicted six things: she would win with 51% of the vote, and she would be ousted. She passed the National Assembly Advancement Act when she was in the opposition. In the past, 150 National Assembly members could pass a law, but because of Park Geun-hye, it now requires a two-thirds majority. As a result, no laws for ordinary citizens were passed, leading to economic hardship and the candlelight protests. The impeachment followed. I predicted all of this. Two days before she became president, I appeared on live television and said she would only serve for four years. I also said the Blue House would be entangled in a “shamanistic ritual,” referring to Choi Soon-sil. Finally, I predicted she would try to amend the Constitution to escape, but it would fail. Can anyone else predict six such specific events before a president is even elected?
All your knowledge comes from experience (體驗) and practice (經驗). Your ability to foresee the future also comes from experience. Someone who has built a house before has different experience than someone who hasn’t. It costs more for the inexperienced. Someone who has built 100 houses will spend less. This experience and practice lead to knowledge and wisdom. You call this truth (眞理). It is the universal principle of all things that does not change with the flow of history. But truth yields to Providence (攝理). You cannot unify the world with truth alone. Your minds are stuck on truth. Truth, or “truth,” yields to “providence.” Providence is the highest concept.
No matter how well you cultivate fruit, the truth that “heaven helps those who help themselves” is not absolute. A farmer works hard, sweats, takes out a 300 million won loan, and cultivates a good apple orchard. But then, hail comes and destroys everything. The farmer loses 300 million won, a year’s worth of labor, and several hundred million won in labor costs. The total loss could be 600 to 700 million won. The farmer might then commit suicide by drinking pesticide. This can happen. That person believed in heaven, in the truth that “if you work hard, the land will reward you.” That’s nonsense. If hail or a natural disaster suddenly strikes, you are helpless. Therefore, truth cannot make people believe.
In the coming era, earthquakes will suddenly strike Pohang and Gyeongju. Innocent people will suffer. Did they do anything wrong to deserve it? No. It’s Providence. The Pohang and Yangsan regions have the Yangsan Fault Line. This fault line between Yangsan and Gyeongju constantly tries to separate Busan from the sea. Busan, meaning “floating mountain,” implies that a mountain will eventually break off. Our ancestors named places so well. Busan means a mountain will float away. The fault line running straight from Gyeongju through Pohang, behind Yangsan and Busan, will eventually cut it off. It will become an island. Our ancestors knew this when they named places.
Yeongjongdo (永宗島) means “the island where planes fly.” Gimpo (金浦) means “a boat made of iron flies in the sky.” These names were given during the Joseon and Silla dynasties. A boat made of iron flies in the sky? Yes, Gimpo. Look at Yeongjongdo. Next to Gimpo is Bisan-dong (飛山洞). The mountain there “flew away” when the airport was built. The mountain was cut down. The name Bisan-dong was given first, meaning “flying mountain.” Later, the mountain in Bisan-dong literally flew away, colliding with the airport. Our ancestors named places incredibly well.
Yeongjongdo Wangsan (王山), where I will build my Imperial House, was named Wangsan, meaning “King Mountain,” since the Joseon Dynasty. It is the land of Gung-gung-eul-eul (弓弓乙乙). Why was it named Wangsan? Gung-gung-eul-eul. People call it Jami House, but it is Gung-gung-eul-eul. This means Wangsan Beach, Eulwangri Beach, Gung-gung-eul-eul. Two “kings” and two “bows” are attached. Yeongjongdo, with Wangsan Beach, will not only have an airport but will also become the world’s capital. Why did our ancestors name our capital Seoul? Tokyo named itself “East Seoul.” Xi’an named itself “West Seoul.” Nanjing named itself “South Seoul.” Beijing named itself “North Seoul.” But the true Seoul is only in Korea. Our ancestors knew that Huh Kyung-young would come to Korea, unify the world, and transform Incheon and Gyeonggi Province into Seoul Special City, making it the world’s capital.
The North Han River and Han River, flowing from Geumgangsan, meet the Yesong River, flowing from Myohyangsan. The Imjin River, flowing from Munsan, also joins them. The confluence of these three rivers is the site of the world’s capital. No other country has a capital at the confluence of three rivers. our Seoul will extend to Incheon. Incheon International Airport will be renamed Seoul International Airport. The name Incheon will disappear. Incheon will become Incheon-gu, Suwon will become Suwon-gu, and all cities will become districts. The entire Gyeonggi Province will become Seoul. Intercity calls will also disappear because it will all be Seoul. When this happens, with the Yesong River, Imjin River, and Han River meeting near Ganghwado, this entire area, including Paju, Kaesong, and Seoul, will merge to become the capital. This will be the world capital, Seoul. With this as the center, there will be East Seoul, West Seoul, South Seoul, and North Seoul. The person who accomplishes this will surely have the character “Kyung” (京) in their name, meaning “capital.” someone with “Kyung” in their name, who has been granted permission for Seoul, will bring peace to the world for the first time.
Our people, if you ask university students about the Three Major Sovereignties and Three Major Rights, they won’t know. Those who have been educated by me know, but others don’t. It’s like not knowing your own house key. Would it be acceptable for the CEO of a company not to know the rights they possess as a representative? No. You are citizens, but you don’t think about receiving the National Dividend. You just assume that all taxes collected are spent by civil servants and politicians. That’s why you have suffered for 70 years under democracy.
If you want to comfortably care for your elderly parents until they are 100 years old, you must receive the National Dividend. With 1.5 million won per person, your grandmother, mother, and father would receive 3 million won. You and your spouse would also receive 3 million won, totaling 6 million won per month. There’s a huge difference between having 6 million won and not having it. Without it, sons cannot marry, daughters cannot marry, and elderly parents are in nursing homes. Then, they cannot afford hospital bills. A 40-year-old son is still unmarried. mothers and fathers look at their sons and wish they would die quickly. They are not comfortable in nursing homes. If they receive 800,000 or 1 million won for nursing home fees, they still have money left over. And they also receive elderly benefits.
The National Dividend is related to the people’s Right to the Pursuit of Happiness. Our nation, with 50 million citizens, has national assets worth 7 quadrillion won. Divided among the population, each citizen owns 1.3 billion won. You are shareholders of “Republic of Korea Inc.” you should receive dividends. Have you ever received a dividend? The Right to the Pursuit of Happiness is being denied; instead, people are burdened with the right to be evicted. They have to pay credit card bills, and hospital bills for their parents. When they calculate their monthly salary, there is no hope. And that’s for those who even have jobs. Half of our 27 million workers earn less than 2 million won; they are irregular workers. And what about the 8 million small business owners? Their lives are indescribable. Why? Because the money collected disappears into a black hole. The 37 trillion won defense budget—where does it go? When I become president, everything will change. The Seoul Metropolitan Government does all sorts of things. Its budget is 23 to 24 trillion won. In the past, when I was appointed president, 6 trillion won was enough.
In America, cities like Chicago, LA, and all of California’s local governments have gone bankrupt. Why? Because local government heads manipulate things as they please. They spend discretionary budgets to get re-elected. Therefore, local government elections must be abolished 100%. To save our country, abolish local governments and superintendent of education elections. No one knows the faces of local council members or superintendent candidates when they vote. Why spend 1 trillion won on such elections? That 1 trillion won is also part of the National Dividend. I have never seen such foolish citizens in the world. I am generally a positive person. I am very soft on the weak and strong on the strong. When I met Trump, did I bow down to him?
President Park Chung-hee, though called a dictator, had one characteristic: he never bowed his head to American presidents. Why? He was shorter than them. Other people would bow and ask for aid. But President Park Chung-hee’s style was straightforward. He was also incredibly humble to the weak. He would go to factories, to rice paddies, take off his socks, and plant rice. He would wear a straw hat, drink makgeolli, and suddenly eat with consultants at small and medium-sized enterprise factories. His actions were completely like a laborer. He had that human side. But why didn’t he bow his head to foreigners? Because they were taller than him. You were all fooled, weren’t you? When I say things like that, none of you object. President Park Chung-hee went to America to seek aid and was rejected by Kennedy. Kennedy didn’t treat him as a person. Even then, Park just looked at him, head held high. Why? Even Kennedy’s secretary was taller than him. the president, being the shortest, walked with his head held high. Kennedy said, “Look at that arrogant man.” He was very stiff in that regard. But with the weak, he would always participate in their work. He would eat with workers at small and medium-sized enterprises and even try making things with them. It was interesting, wasn’t it? You thought I was serious when I said President Park Chung-hee never bowed to anyone. He had no one in Korea to bow to. He was short. It’s fun to fool people like that.
My mother had two sons, and both became boxers. One day, the elder son and the younger son had to fight for the world championship. Whose side would the mother take? Both sons needed to become champions. How would the mother feel watching that match? Faces would be bruised, torn, noses bleeding. If the younger brother kept hitting the older brother, who was bleeding profusely, would the mother be happy? Would she tell the younger brother to keep hitting? That’s how I feel. When I see poor or struggling Koreans, I feel that way.
This is called a tournament (Tournament) match. There are two types of games: tournament and league (League). Boxing is a tournament. It’s survival of the fittest (勝者復活). The one who survives goes up. Should capitalism be survival of the fittest? this game where the winner revives and goes up will be abolished when I become president. Boxing and tournaments are too popular, and children play games where they just win on computers. This will cause many problems in the future.
When I, the Divine-Person (神人), look at you, you are fighting each other. Are you not siblings? That’s why I don’t watch sports. I hate sports the most. Why? Because the loser is heartbroken, and the winner becomes arrogant. What kind of sports should we play? League games, like soccer and baseball, are played together. If the ball comes to you, should you pass it to a teammate who is in a better position to score? If you try to score yourself and hold onto the ball, the coach will fire you the next day. If the ball comes to you, but you know a teammate can score, you should pass it to them. That’s a league game. You shouldn’t insist on doing it yourself. A league game is about cooperation (協助) and collaboration (協力). Let’s move forward by cooperating with each other.
When I helped President Park Chung-hee create the Saemaul Movement, what did I say? Diligence (勤勉), Self-Reliance (自助), and Cooperation (協同). This cooperation is the league game. A tournament means you have to beat your brother to a KO to advance. You might think of your siblings as not being your actual brothers, but you are all siblings. Look at your own children from a parent’s perspective. Why play such games? Sports should be about harmony and unity, not about winning like someone possessed by a winning sickness. In our society, we should respect chaebols, but we should also use the taxes they pay to help those who are struggling. We should give everyone a dividend and play a league game to some extent. A league game is about harmony, while a tournament is about individual victory. We instill this spirit in our children, telling them they must study well and achieve things, and it makes them mentally unstable.
A student once called me—I receive thousands of calls a day—and asked for advice on a job interview. What did I tell him? I told him to look at the interviewer as if they were his mother. The interviewer is usually in their 40s or 50s. When they conduct an interview, they look for four things: Is the candidate flexible? Is the candidate competent? If they are both competent and flexible, they get an A. If they are competent but not flexible, they get a B. If they are flexible but not competent, they get a C. If they are neither competent nor flexible, they get a D, and they fail the interview. you need to appear both competent and flexible to get an A. Many pass the written exam but fail the interview because they are nervous.
For young people watching YouTube, remember this for your interviews: put Huh Kyung-young in your heart. Forget everything you studied. Don’t think about it at all. Interviewers subtly observe you. They look at your eyes to see if they are clear. But those who try to memorize things often have dull eyes because they are thinking about what they memorized. They don’t look at the interviewer and appear dull. never try to memorize anything. Even if you can’t answer well, smile brightly and look at the interviewer. Smile brightly as if they are your mother. When the interviewer asks a question, don’t think deeply. Just answer honestly. If you don’t know, say, “I don’t know.” They will think you are honest and pure, and that you will listen well. They prefer such people over those who try to climb over them.
If you boast about graduating from Harvard, they will think, “This person will cut my throat.” You don’t need to pretend to be competent. You just need to show that you are not someone who will try to surpass your superiors. You should appear a bit foolish. You should show that you are someone who will work hard, enjoy the job, and create a pleasant atmosphere in the company. Then, they will think, “This person won’t cut my throat.” Superiors are afraid of their juniors these days. they will hire you because you seem friendly. You need to be careful during interviews.
President Park Chung-hee met Kennedy in the US because Korea had no money. He asked Kennedy for financial aid. Kennedy asked, “Do you have any collateral? You seized power through a coup. What guarantee can you offer for Korea?” He didn’t treat Park as a person. Park, though disappointed, left without bowing his head. That was the situation back then. But Germany provided aid. Why? A Korean economist, the first Korean to get a Ph.D. in economics from Germany, whom I know well, was studying there. He is now at the Korea Institute for Research and has served as a National Assembly member and presidential economic advisor.
At that time, Korea had no airplanes. He took a plane that stopped in Japan and then Korea. His mother gave him a few thousand won. As a government scholarship student, his plane ticket was covered. He traveled for two days, changing planes several times, on a flight to Hong Kong that stopped at Gimpo Airport. On the plane, when meals were served, he thought he had to pay for them. He held onto the money his mother gave him and refused meals for two days. It took two days to reach Germany. Foreigners next to him kept asking why he wasn’t eating. He thought, “I have no money, why do they keep telling me to eat?” He didn’t understand because of the language barrier. When he arrived in Germany, he realized why he had starved for two days. He was so hungry. He would see meals being served next to him and wonder how much they would cost.
This person was the one who invited President Park Chung-hee to Germany. He had studied in Germany, returned to Korea, and then went back to Germany as President Park Chung-hee’s interpreter. He explained President Park’s difficulties, knowing he had returned empty-handed from meeting Kennedy. He told Park, “My professor in Germany knows many German ministers. I will meet my professor and open a path for Korea.” At that time, there was no one in Korea who spoke German. in 1962 or 1963, President Park Chung-hee went to Germany, accompanied by this person as his interpreter. He was a professor of economics at Chung-Ang University and later served as an economic advisor to the Blue House.
On a plane, this professor and I talked, and he would often tell the story of not eating on the plane. Every time we ate, he would recount how he starved for two days on the plane, regretting it even now. He was so frustrated that he didn’t know why he hadn’t eaten. When he told me, I understood because I had also starved a lot when I was young. The money his mother gave him was not even enough for one meal. His mother cried as she gave it to him. She had nothing else to give her son, who was going to Germany as a government scholarship student. It was all the money she had. How heartbreaking.
In Germany, his professor had become a minister. he went to his economics professor, who was now a minister, and pleaded, “Professor, please save our country.” The professor said, “My dear man, how can I give you a loan without collateral?” Then he said, “I have an idea for you. Tell your president to send some miners. We will give you a loan with the miners as collateral.” “How many miners do you need?” “The more, the better.” He also asked for nurses, especially those who could handle corpses, as they were in short supply. He offered a loan with them as collateral. As a government minister, he made this request. the professor returned and told President Park. President Park agreed to send miners. But all the applicants were university graduates—from Seoul National University, Yonsei, Korea University.
Where else in the world would such a thing happen? Were there no jobs in Korea? No. There were only 150 trailer drivers in Korea when the expressways were being built. there were no skilled people in Korea. It’s a tearful story. the president sent those university students to Germany. But the university students all falsified their academic records, claiming to be high school graduates. They were all from top universities, but they claimed to be high school graduates with no mining experience. Nurses, however, needed qualifications.
Time flies when I start lecturing. I feel like I’ve just started, but it’s already 5:20. Wouldn’t it be good to continue until midnight? No? Well, time just flies when I say a few words. you’ll have to come to Haneulgung to hear the second part. Did you bring the cases? The new four-leaf clover cases. I will distribute them to those who come to Haneulgung. I don’t just say, “Bring them.” It’s good when things happen spontaneously. It’s not like communism where everything is planned. I just suddenly ask for them. if you come to Haneulgung, those who brought the previous four-leaf clover cases will receive the empty cases. Those who come tomorrow won’t get them. You should bring them. The new ones are better, with a phoenix pattern on my photo. The old ones are from last time. Those who didn’t receive the case last time will get one for free if they come to Haneulgung tomorrow. You can put it in there, and I’ll sign it. If you put your children’s photos in it, my photo and your children’s photos will be on your desk, watching over them. This is a good sign.
I have about 10,000 of these four-leaf clovers. Can ordinary people have so many? No. I don’t sell them carelessly. Later, when I become president, they will be very valuable. I’m not selling them anymore, only giving out the cases. But there are still a few unsold ones. I will give those who ordered them. I’ve almost closed the shop. There are about 100 or 120 left. Once those are gone, I won’t sell any more. Why? Because when I become president, I will sell them to people all over the world at a very good price. I, Huh Kyung-young, have the most four-leaf clovers in the world. The cover says, “I love you, Huh Kyung-young.”
The National Dividend is 1.5 million won per person, so a couple receives 3 million won. It is also given to those who work. Currently, if low-income individuals earn money through part-time jobs and it’s recorded for tax purposes, they lose their benefits. Is this acceptable? No. This system prevents people from working. Why do we give money that way? We should give it even if they work. Neighbors report each other, saying, “That person is a welfare recipient, receiving 900,000 won a month, but they worked at a convenience store.” This is our people. I will abolish such laws. The National Dividend will be given to everyone, regardless of their assets. you will have your monthly salary day and a separate National Dividend day. When the dividend is deposited into your account on payday, people will smile. I am a president who brings joy to the people. A couple receives 3 million won in their account every month, even if they do nothing. Isn’t that great? It may seem like nothing, but it greatly improves people’s mood. And no one will be anxious about old age.
If an elderly person collapses on the street, people will take them home first. Why? Because anyone with a resident registration number can receive the dividend. Sons will compete to care for their parents. When parents get old, the eldest son might take them, but the next day, the second son might take them. Why? Because of the 3 million won. All the sons are unemployed. if they take their parents, an additional 3 million won is added to their 3 million won, making it 6 million won, which allows them to live. This will lead to a “parent snatching” competition. This National Dividend, though it may seem small, is the minimum amount our citizens are entitled to. Abolish local government elections, superintendent of education elections, and reduce the number of National Assembly members from 300 to 100. If we cut 50% of all budgets, there will still be money left over after giving it to you.
I will finish today by addressing what I didn’t mention earlier. I will continue the rest tomorrow. How will Huh Kyung-young, as president, persuade the 300 National Assembly members to give out dividends? How will he give 100 million won for marriage and 200 million won for housing? How will he give 50 million won per child? Don’t worry about these things. If anyone asks, tell them that Huh Kyung-young will directly announce these pledges during his TV debates for the presidential election. When I become president, I will send all 300 National Assembly members to a Leadership Spiritual Education Camp (指導者精神敎育隊). I will personally select 100 members for the National Revolution Committee (國家革命委員會), and they will swiftly pass my pledges. Then, those who pass the exam at the Leadership Spiritual Education Camp will be allowed to run in the National Assembly elections. Why? Because the people’s suffering from not receiving dividends until now is due to those National Assembly members. I will compensate them accordingly. People will agree. I don’t need the National Assembly members. The 300 members will enter the education camp under a super-constitutional situation. They won’t go to prison, but they will have to pass an exam to get out, which will take some time.
This is how the Revolution Committee will be formed. My pledges will be passed swiftly, and the National Dividend will be distributed starting the very next month. If this were to be debated in the National Assembly with 300 members, it would be a pipe dream. But if Huh Kyung-young is overwhelmingly elected president, it means the people want this. If I become president and send the 300 National Assembly members to the spiritual education camp, the country will become peaceful. If anyone challenges this, there will be no mercy, regardless of their status. If a strong leader does not emerge, our country cannot find its center.
Can the economy be managed with justice? No. The economy must be managed with public righteousness. It must benefit everyone. If the entire national administration is run with justice, then let it be. But if businesses are also run with justice and public righteousness, our companies will go bankrupt. Under no circumstances will business owners be arrested. Why? Because they have paid taxes, they are national contributors. We will not arbitrarily arrest business owners, founders, or CEOs who have paid taxes to the state. What will we do? Fines. There will be no physical detention other than fines. I aim to make Korea the number one country in the world for doing business. I will implement a tax point system. Those with a record of paying a lot of taxes, whether through comprehensive income tax or corporate tax, will have their contributions calculated as points. Companies with high tax points and individuals with high tax points will not be subject to arrest under any circumstances. They will receive non-custodial trials.
Furthermore, I said I would abolish about 95% of prisons, replacing them with a fine system. This would bring in about 100 trillion won annually for your dividends. For example, if the Lotte chairman is imprisoned, we should just fine him. Let him work hard. He has the ability to pay fines. If we demand 500 billion won, that 500 billion won goes into your hands. The dividend increases. why imprison chaebols? Business people will all be subject to fines. However, murderers and violent criminals will be arrested, and the few existing prisons will remain, but they will be sent to Mongolia to reclaim the desert, not kept here.
Now, I need to give you energy, so I will read a message from my phone. Look. A person named Suji Kim sent this message. Can you see the video? Okay. I will read it to you. I went to LA last time, and about 250 people gathered. Did they receive eye energy ? Almost all of them were healed. I receive many messages. This one says, “After receiving the President’s energy, a hard, egg-sized lump under my left ear disappeared without a trace. There was a lump this big here. Doctors couldn’t operate because an artery and nerve passed through it, so they always left it as it was. It was unsightly.” I looked at it once, and it disappeared that evening. “After receiving the President’s energy, a hard, small egg-sized lump under my left ear disappeared without a trace. Thank you. It is an honor to meet such a great President in this life. I await the day you come to New York. Suji Kim.” Her real name is Kim Young-hee. She sent this message. Many people gathered in LA twice, and almost all of them were healed. when you line up to receive energy, those who need to travel far should come early. Also, come to Haneulgung tomorrow and get the cases. Haneulgung is now in a period of transformation. You must actively cooperate to revitalize it. People from all over the world will come to Haneulgung in the future, so we must build it well. The national budget is 400 trillion won annually, but after I become president, Haneulgung will attract about 500 trillion won from all over the world each year. A lot of that will also go out as National Dividends to the people.
허경영이 말하는 ‘해인시대’는 어떤 시대인가? 본말이 전도되고 은혜가 중지된 심판의 시대로, 기존의 진리로는 해결할 수 없는 문제들이 발생하며, 오직 섭리만이 세상을 바꿀 수 있다.
- 해인시대: 은혜가 중지된 심판의 시대
허경영은 현재를 ‘해인시대’로 정의하며, 이는 기존의 진리나 은혜로는 해결할 수 없는 문제들이 발생하는 심판의 시대.
1.1. 해인시대의 특징
본말전도(本末顚倒)의 시대: 덕(德)이 근본이 되고 재물(財物)이 끄트머리에 있어야 하지만, 재물이 근본이 되는 말본시대(末本時代)가 도래했다.
언어도단(言語道斷)의 시대: 아들이 아버지를 치는 자견타부(子見打父)와 같이, 국민이 대통령을 두려워하고 나라가 절단 날 것을 걱정하는 상황이 발생한다.
환부역조(換父易祖)의 시대: 돈으로 조상이나 명예를 사는 시대이며, 이는 조상의 족보를 팔아 돈을 사는 것과 같다.
은혜가 중지된 시대: 모든 종교가 구원과 해탈을 이야기하지만, 실제로는 은혜가 존재하지 않는 시대이며, 허경영이 한반도에 온 이후 대한민국에는 은혜가 존재하지 않는다.
1.2. 은혜시대의 종말과 심판시대의 도래
은혜시대의 끝: 과거 율법시대와 예수의 은혜시대가 2,000년간 지속되었지만, 인류는 굶주림과 향락, 사치에 빠져 종교가 쇠퇴기에 접어들었다.
정의와 공의의 충돌:
정의(正義): 각자의 입장에서 옳다고 여기는 것으로, 국가 간의 충돌을 부추길 수 있다.
공의(公義): 전체의 이익을 추구하는 것으로, 정의만으로는 나라를 망칠 수 있다.
문재인 대통령의 위험성: 문재인 대통령은 정의로운 사람이지만, 미래 인류의 운명은 공의를 주장하는 자에 의해 바뀐다.
1.3. 환부역조 시대의 사회 현상
돈으로 인한 가치 전도: 돈으로 조상, 학위 등을 사고파는 시대이며, 부모가 가난하면 자식들이 부모를 사람 취급하지 않는다.
노인 부양 문제: 40년 이상을 더 살아야 하는 노인들을 자식들이 감당할 수 없어, 국가의 개입(국민배당금)이 필요하다.
재벌 기업의 문제점:
해외 투자: 재벌 기업들이 국내에서 번 돈을 해외에 투자하여 국내 경제에 악영향을 미친다고 지적한다.
삼성 노조의 의미: 삼성에 노조가 생긴 것은 환부역조시대의 도래를 알리는 신호이며, 대량 실업과 경제 파탄을 예고한다.
강경 노조의 폐해: 강경 노조가 생길수록 우리나라 경제는 파탄에 이르게 되므로, 재래시장이나 중소 쇼핑몰을 이용해야 한다.
기업 상호와 운명:
삼성(三星): 세 개의 별을 의미하며, 작은 사업(반도체, 조미료)에 적합하다.
현대(現代): ‘임금 왕(王)자를 보는 사람’을 의미하며, 중장비, 건설, 자동차, 선박 등 큰 사업에 적합하다.
상호에 맞지 않는 사업의 실패: 삼성은 자동차 사업에서, 현대는 반도체 사업에서 실패한 사례를 들며, 상호에 맞지 않는 사업은 망한다.
1.4. 심판시대와 허경영의 역할
심판시대의 도래: 현재는 인터넷 시대인 해인시대이자, 은혜가 없는 심판시대이며, 율법시대와 은혜시대를 거쳐 심판시대에 허경영이 왔다.
은혜와 은총의 부재: 심판시대에는 은혜와 은총이 없으며, 하늘이 인류에게 에너지를 차단하여 모든 사람의 백회(百會)가 막혔을 때 허경영이 지상에 왔다.
종교의 쇠퇴: 은혜를 받은 자들이 역할을 다하지 못하여 종교가 쇠퇴하고 있으며, 유럽과 미국에서 교회가 사라지는 현상이 심판시대의 증거.
허경영의 역할: 허경영을 부르는 자들이 나라와 개인이 잘 되고, 국가와 세계가 살 수 있으며, 이는 해인시대의 특징.
진리의 한계와 섭리:
진리: 역사 흐름에 따라 변하지 않는 보편타당한 사물의 이치로, 체험과 경험에서 나온다.
섭리(攝理): 진리보다 상위 개념으로, 아무리 노력해도 천재지변 등으로 망할 수 있는 것이 섭리이며, 진리만으로는 세상을 통일할 수 없다.
지명에 담긴 섭리: 부산(뜰 부, 뫼 산), 영종도(비행기가 뜨는 섬), 김포(쇠로 된 배가 나는 곳), 비산동(산이 날아간 곳) 등 지명에 미래의 섭리가 담겨 있다.
궁궁을을(弓弓乙乙): 영종도 왕산 해수욕장과 을왕리 해수욕장을 예로 들며, 왕산이 세계의 수도가 될 것.
서울의 세계 수도화: 서울은 세 개의 강(북한강, 한강, 임진강)이 합류하는 세계 수도의 자리이며, 허경영이 인천과 경기도 전체를 서울특별시로 만들어 세계 수도로 만들 것.
- 국민배당금과 지도자 정신교육대
허경영은 국민의 3대 권리와 3대 주권을 강조하며, 국민배당금을 통해 국민의 행복추구권을 보장하고, 지도자 정신교육대를 통해 국가를 개혁하겠다.
2.1. 국민의 권리와 자본주의 원칙
국민의 5대 권리: 청구권, 평등권, 참정권, 사회권, 자유권이 있다.
국민의 3대 주권: 투표권, 저항권, 혁명권이 있으며, 국민이 혁명을 할 때는 헌법 기능이 정지되고 초법시대가 온다.
민주주의의 3대 원칙: 절대 공평의 원칙, 인간 존엄의 원칙, 행복 추구의 원칙이 있다.
자본주의의 3대 원칙: 소유권 절대의 원칙, 계약 자유의 원칙, 과실 책임의 원칙이 있으며, 북한에는 이러한 자본주의 원칙이 존재하지 않는다.
2.2. 국민배당금의 필요성과 효과
국민배당금의 중요성: 국민은 대한민국 주식회사의 주주로서 국가 재산 7경(국민 1인당 13억)에 대한 배당금을 받아야 하며, 이는 행복추구의 권리.
국민배당금의 효과:
노인 부양 문제 해결: 월 150만원의 국민배당금으로 노인 부양 문제를 해결하고, 부모 쟁탈전이 벌어질 것.
경제 활성화: 국민배당금으로 소비가 늘어나 경제가 활성화되고 세금이 많이 걷히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 수 있다.
국민의 기쁨과 안정: 직장 유무와 상관없이 모든 국민에게 배당금을 지급하여 국민의 기분을 좋게 하고 노후 불안을 해소할 수 있다.
기존 복지 제도의 문제점: 영세민에게 지급되는 돈은 일을 못하게 만들고, 옆집에서 신고하는 등 사회적 갈등을 유발한다.
예산 확보 방안: 지자제 선거 폐지, 교육감 선거 폐지, 국회의원 수 300명에서 100명으로 축소 등을 통해 예산을 절감하여 국민배당금을 지급할 수 있다.
2.3. 면접 요령과 박정희 대통령 일화
면접 요령: 면접관을 부모처럼 대하고, 실력보다는 융통성과 진취성을 보여주며, 외운 것을 생각하지 말고 밝게 웃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한다.
박정희 대통령 일화:
미국 방문: 박정희 대통령이 케네디 대통령에게 경제 원조를 요청했으나, 쿠데타로 정권을 잡았다는 이유로 거절당했다.
독일 방문: 독일 유학 중이던 경제학 박사의 도움으로 독일 정부로부터 차관을 얻게 되었으며, 이는 광부와 간호사를 담보로 한 것.
박정희의 특징: 약자에게는 겸손하고 강자에게는 강한 면모를 보였으며, 미국 대통령 앞에서도 고개를 숙이지 않았다.
2.4. 지도자 정신교육대와 경제 개혁
지도자 정신교육대: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국회의원 300명을 지도자 정신교육대에 보내고, 국가혁명위원회 100명을 직접 선출하여 공약을 일사천리로 통과시키겠다.
경제 개혁 방안:
공의로운 경제: 경제는 정의가 아닌 공의로 이루어져야 하며, 전체의 이익을 추구해야 한다.
기업인 구속 금지: 세금을 많이 낸 기업인들은 국가의 유공자이므로 어떠한 경우에도 구속하지 않고 벌금형으로 대체하여 기업하기 좋은 나라를 만들겠다.
감옥 폐지: 감옥의 95%를 없애고 벌금제로 전환하여, 벌금으로 국민배당금 재원을 확보하겠다.
하늘궁 건립: 하늘궁은 변혁기에 있으며, 전 세계인들이 하늘궁으로 올 것이므로 잘 건립해야 한다.
에너지 치유 사례: 허경영의 에너지를 받고 귀밑 혹이 사라진 미국 LA 수지 김의 사례를 소개하며, 자신의 치유 능력.
은혜가 중지된 심판 시대의 도래와 사회 현상
지금은 날씨가 덥지만, 내가 들어오니 온도가 10도 더 올라가는 것 같다. 사회를 보는 강 박사는 치과 계통만 박사이고, 말하는 데는 학사 자격을 줘야겠다. 아이디어는 좋지만 말이 느려 내 강의가 끝나버릴 것 같다. 사람은 각자 자기 전문 분야가 있다.
해인시대는 언어도단 시대이며, 본말이 전도된 말본시대이다. 덕이 근본이 되고 재물이 끄트머리에 가야 하지만, 말본시대는 뒤집어진 것이다. 지금은 자견타부 시대이다. 아들이 아버지를 치는 것처럼, 국민이 대통령을 치는 형국이다. 국민이 대통령을 두려워하며, 나라가 잘못될까 걱정한다. 일부는 한반도 전쟁이 나야 부채가 없어지고 살 수 있다고 생각한다. 미국이 중국과 전쟁을 해야 살아남는다고 생각하는 이 시대는 환부역조 시대이다.
환부역조 시대는 조상의 족보를 팔아 돈으로 족보와 명예를 사는 시대이다. 이 시대에는 은혜가 없다. 아무리 하나님께 기도해도 은혜가 중지된 시대이다. 내가 1950년 1월 1일 한반도에 온 이후 대한민국에는 은혜가 존재하지 않는다. 이것이 은혜 시대의 끝이다. 옛날 율법 시대와 예수의 은혜가 2,000년간 지속되었지만, 인류는 매년 5억 명을 굶겨 죽이면서 향락과 사치에 빠져 있다. 종교는 비약적으로 발전했지만, 이제 쇠퇴기에 접어들었다. 국민들이 종교를 믿어봤지만, 결국 정의는 행했으나 공의를 이루지 못했다.
지금 우리가 부르짖는 정의는 나라를 망치는 것이다. 국가 간의 전쟁을 부추긴다. 우리나라의 정의가 일본의 정의와 같지 않다. 안중근 의사는 일본에서 역적이다. 일본의 정의는 우리를 망치는 것이 정의이며, 독도를 빼앗는 것이 정의이다. 앞으로 충돌할 수밖에 없다. 북한과 우리의 정의가 같지 않으면서도 부딪히려고 한다. 이런 경우 동업자들은 서로를 죽이고 모든 것을 차지하려 한다. 이런 시대에 남북 관계를 잘못 짚으면 큰일 난다.
문재인 대통령은 정의로운 사람이기에 위험하다. 그는 착하고 정직하며 정의로운 사람이지만, 미래 인류의 운명은 공의를 주장하는 자가 나타날 때 바뀐다. 그래서 환부역조 시대가 도래한 것이다. 돈으로 조상도 팔고 학위도 파는 시대이다. 의사들의 학위는 매매가 어렵지만, 사상가들이나 다른 학위는 신뢰하기 어렵다.
환부역조 시대는 부모를 돈 주고 바꿔 살아가는 시대이다. 부모가 돈을 못 벌거나 가난하면 사람 취급을 하지 않는다. 국가가 개입하지 않으면 자식들이 노인들을 감당할 수 없다. 옛날에는 부모가 살아계실 때 잘 섬기라고 했지만, 요즘에는 부모님이 살아온다고 하면 다 도망간다. 40년, 50년을 보살필 능력이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는 국민배당금을 지급한다. 스무 살 넘으면 150만원을 주어 가정주부들에게 안정을 준다. 남편 월급이 없어져도 150만원이 저축되고, 남편 월급 150만원도 저축된다. 국가에서 300만원씩 들어오니 소비가 늘고 경제가 돌아가 세금이 많이 걷히고 배당금도 많이 나온다. 이것이 선순환이다.
지금은 여러분 호주머니에서 나간 돈이 롯데백화점, 신세계백화점 등 재벌 기업 쇼핑몰로 들어가 베트남에 투자된다. 삼성에 노조가 생긴 것은 환부역조 시대가 왔다는 증거이며, 대량 실업자가 예고된다. 삼성에 노조가 생기면 외국 자본이 도망갈 것이다. 우리나라 GDP의 40%를 차지하는 삼성에 노조가 없었는데, 이제 노조가 생겼다. 이는 우리나라가 앞으로 대량 실업자가 나올 수밖에 없고 경제가 파탄에 이르게 된다는 의미이다. 백화점들은 돈을 거둬 해외에 투자하고, 한국 근로자들은 일자리를 잃을 것이다. 강경 노조가 생길수록 우리나라 경제는 파탄에 이르게 된다. 따라서 재래식 시장을 많이 활용하고 재벌 쇼핑몰이 아닌 곳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 재벌들은 돈을 거둬 해외 투자하고, 국내 돈이 해외로 빠져나간다. 부산의 백화점들이 번 돈이 서울 본사로 송금되고, 본사는 해외에 투자한다. 개인 쇼핑몰은 돈이 지역에 계속 머무른다. 우리나라 돈이 급격히 해외로 빠져나가면 나라가 위험하다.
삼성에 노조가 생김으로써, 삼성은 내가 이야기한 대로 마크를 빨간색으로 바꾸지 않아 포물선처럼 하락할 것이다. 노조가 있는 시점에서 세계 1등 기업으로 올라가던 삼성이 방향을 꺾어 땅바닥에 떨어질 수 있다. 우리나라 기업가들과 재벌들은 조심해야 한다. 삼성은 세 개의 별, 즉 이씨, 허씨, 조씨 세 성씨가 함께 시작한 것이다. 조흥제, 허준구, 이병철이 삼성의 시작이다. 허준구는 우리 집안 재산이다. 세 사람의 별이 모여 삼성, 삼양, 효성 세 회사가 있었다. 효성은 별 성자가 붙어 삼성과 관계된 회사였지만, 효성과 삼양은 독립하여 그룹이 나뉘었다. 삼성은 별이기 때문에 큰 사업보다는 작은 사업을 해야 한다. 설탕, 조미료 같은 작은 사업에서 대히트를 쳤다. 미원이 조미료를 만들었을 때, 삼성의 미풍은 성공하지 못했다. 삼성의 두뇌들은 미원을 잡는 방법으로 ‘다시다’를 개발했다. ‘입맛을 다시다’라는 말을 만들어 다시 도전했고, 다시다는 큰 성공을 거두었다.
현대는 ‘사람이 화살을 들고 임금을 쳐다보며 화살을 겨누는 형국’이다. 현대 회장이 대통령에 출마했지만 성공하지 못했다. 정주영 회장은 현대라는 이름 때문에 성공도 했지만, 그 이름 때문에 대통령에 출마하여 불명예를 안게 되었다. 현대는 임금을 겨냥하는 이름이므로 중장비, 건설, 자동차, 선박 등이 잘 된다. 현대가 반도체를 하다가 망한 것은 상호에 맞지 않는 사업을 했기 때문이다. 삼성은 덩치가 큰 사업은 좋지 않다. 자동차는 안 되고, TV나 라디오는 괜찮다. 삼성자동차는 수십조의 피해를 보았다. 삼성은 중장비 계통을 하면 피해를 본다. 별은 작기 때문에 반도체처럼 작은 것이 삼성과 맞는다. 삼성중공업은 그런대로 돌아갔지만, 노조가 결성되면 큰 수난을 겪게 될 것이다.
지금은 해인시대, 즉 인터넷 시대이다. 은혜 시대에는 은혜가 없다고 했다. 지금은 은혜 시대가 아니라 심판 시대이다. 율법 시대가 가고 예수의 은혜가 2,000년간 지속되었지만, 지금은 심판 시대이다. 심판 시대에는 은혜가 없고 은총도 없다. 하늘에서 여러분들에게 에너지를 차단해 버렸다. 70억 인류의 백회가 완전히 막혔을 때 내가 내려온다. 단 한 명도 백회가 열려있는 자가 없을 때 내가 오는 것이다. 은혜받은 자들이 은혜 역할을 못 해 결국 모든 것을 걷어버리고 심판 시대가 왔다. 이 시대에는 율법이나 은혜 시대 사람들을 아무리 불러봐야 소용없다. 앞으로 종교들은 고전을 면치 못할 것이고, 유럽의 교회는 없어지고 미국도 하루에 500개씩 없어진다. 절도 없어지고 교회도 없어져가면서 우리는 심판 시대로 들어가고 있다.
이제 허경영을 부르는 자들이 나라와 개인, 국가와 세계가 잘 될 것이다. 그 시대가 해인시대이다. 영상이 전 세계로 나가는 이 시대에 내가 온다. 이것이 없는 시대에 와 봐야 몇 천 년이 걸린다. 불과 몇 년 만에 전 세계에 퍼져 수천만 명이 우리나라로 몰려올 것이다. 나는 영종도 황궁에 들어가 있을 것이고, 밤에는 하늘궁에 있을 것이다. 하늘궁 아닌 곳에서는 잠을 자지 않는다. 대통령이 되어도 청와대에서 자지 않고 하늘궁에 가서 잘 것이다.
해인시대는 말도 통하지 않고, 경전도 통하지 않고, 진리도 통하지 않는 끊어진 시대이며, 처음과 뒤가 전도된 시대이다. 진리가 전도된 시대는 문제가 많다.
- 진리의 한계와 섭리의 중요성
모든 지식은 체험과 경험에서 나온다. 집을 지어본 사람과 안 지어본 사람은 경험이 다르다. 100번 지어본 사람은 돈이 적게 들어간다. 체험과 경험에서 지식과 지혜가 나온다. 이것을 진리라고 한다. 역사의 흐름에 따라 변하지 않는 보편타당한 사물의 이치가 진리이다.
그러나 진리는 섭리에 진다. 진리를 가지고 이 세상을 통일시킬 수 없다. 여러분의 머리는 진리에 머물러 있지만, 진리는 섭리에 진다. 섭리는 가장 위에 있는 개념이다. 아무리 과일 농사를 잘 지어 놓아도,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는 진리가 맞지만, 우박이 와서 농사를 망치면 속수무책이다. 농부가 농약을 먹고 자살하는 일도 발생한다. 그 농부는 진리를 믿었지만, 섭리 앞에서 무너진 것이다.
앞으로 그런 시대가 온다. 갑자기 포항과 경주에 지진이 일어나 멀쩡한 사람들이 피해를 본다. 잘못한 것이 없어도 피해를 보는 것은 섭리이다. 포항과 양산 지진대는 부산을 바다 쪽으로 떼어내려고 한다. 부산은 ‘뜰 부’, ‘뫼 산’ 자로, 산이 떨어져 나간다는 이름이다. 우리 조상들은 이름을 기가 막히게 잘 지었다. 영종도는 비행기가 뜬다는 소리이고, 김포는 쇠로 된 배가 하늘로 날아다닌다는 소리이다. 조선 시대, 신라 시대 때 지은 이름이다. 김포 옆 비산동은 산이 날아가 버린 곳이다. 공항에 부딪힌다고 산을 깎아냈다. 우리 선조들은 이름을 통해 미래를 예견했다.
내가 황궁을 짓겠다는 영종도 왕산은 옛날부터 왕산이라는 이름이었다. 그곳이 궁궁을을이다. 왕산 해수욕장, 을왕리 해수욕장, 궁궁을을이다. 왕이 두 개 붙고, 궁이 두 개 붙고, 을이 두 개 붙는다. 영종도가 공항도 생기지만 세계의 수도가 되는 것이다. 우리나라의 수도를 서울이라고 지은 것도 마찬가지이다. 동경, 서경, 남경, 북경은 모두 ‘동쪽 서울’, ‘서쪽 서울’ 등이다. 진짜 서울은 우리나라밖에 없다. 우리 조상들은 허경영이 와서 세계를 통일하고, 인천, 경기도 전체가 서울특별시가 되어 세계의 수도로 바뀔 것을 알고 있었다.
금강산에서 내려오는 북한강과 한강이 묘향산에서 내려오는 예성강과 만나고, 문산에서 내려오는 임진강과 합류하는 곳이 세계 수도 자리이다. 어떤 나라도 세 개의 강이 합류하는 지역에 수도가 없다. 우리 서울은 인천까지, 인천공항의 이름을 앞으로 서울국제공항으로 바꿀 것이다. 인천이라는 이름은 없애고 인천구가 되고, 수원도 수원구가 되는 등 모든 도시는 구가 되고 경기도 전체가 서울이 된다. 시외전화도 없어진다. 서울이 그렇게 되는데, 예성강, 임진강, 한강이 만나 강화도 일대가 남북이 합쳐져 수도가 되는 것이다. 이것이 세계 수도 서울이다.
이것을 중심으로 동경, 서경, 남경, 북경이 있다. 이것을 할 사람은 이름에 반드시 서울 경자가 들어 있다. 서울 경자가 든 사람이 와서 서울을 허락받은 자이다. 그러므로 처음으로 세상을 편안하게 하는 것이다. 우리 국민이 이 삼대 주권과 삼대 권리를 대학생들에게 물으면 잘 모른다. 나에게 교육받은 사람들은 잘 알겠지만, 교육받지 않은 사람들은 모른다. 자기 집 열쇠를 모르는 것과 같다. 여러분은 국민인데 국민배당금을 받을 생각을 하지 않는다. 세금을 걷으면 공무원들과 정치인이 다 쓰는 줄 안다. 70년간 민주주의를 하면서 고생만 한 것이다.
지금 늙으신 부모님을 100살까지 편안하게 모시려면 국민배당금을 받아야 한다. 월 150만원을 받아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300만원, 자기와 배우자 300만원, 매월 600만원이 들어와야 한다. 600만원이 있는 것과 없는 것의 차이는 크다. 아들은 장가 못 가고, 딸은 시집 못 가고, 부모님은 늙어서 요양원에 있으면 병원비를 감당할 수 없다. 40먹은 아들이 장가도 안 가니, 부모님은 빨리 돌아가야 한다고 생각한다. 요양원비 80만원, 100만원을 주고도 돈이 남고 노인 수당도 나온다. 허경영의 국민배당금은 국민의 행복 추구 권리이다.
국민 한 사람이 국가에 맡겨 놓은 돈이 13억이다. 여러분은 주식회사 대한민국의 주주이다. 배당금을 받아야 한다. 행복 추구의 권리가 있는데, 행복 추구는 고사하고 쫓겨날 권리만 받는다. 카드 값, 병원비 등을 내야 하니 월급을 계산해 보면 희망이 없다. 이것은 직장이 있는 사람의 이야기이다. 근로자 2천7백만 명 중 절반이 200만원 이하의 비정규직이다. 소상공인 800만 명의 생활은 말도 못 한다. 돈을 걷어 블랙홀로 들어간다. 국방 예산 37조가 어디로 가는지, 내가 대통령이 되면 완전히 달라진다. 서울시 예산 23조, 24조는 옛날에 내가 대통령이 임명하면 6조면 충분했다. 미국 시카고, LA, 캘리포니아 등 모든 지자체가 부도났다. 지자체 단체장이 제 마음대로 주무르고, 다음에 당선되려고 선심성 예산을 쓴다.
지자제 선거는 100% 없애야 한다. 교육감 선거도 폐지해야 한다. 지자제 의원 얼굴을 알고 찍는 사람이 없고, 교육감 후보 얼굴을 알고 찍는 사람도 없다. 1조를 들여 그런 선거를 왜 하느냐. 1조도 국민배당금이다. 나는 이렇게 어리석은 국민은 세계에서 처음 본다. 나는 원래 긍정적인 사람이고, 약자에게는 약하고 강자에게는 강하다. 내가 트럼프를 만날 때 굽신거리지 않았다. 박정희 대통령은 독재자라고 하지만, 미국 대통령 앞에서 절대 고개 숙이지 않았다. 다른 사람들은 원조를 구하며 굽신거렸지만, 박정희 대통령은 숨기는 것이 없었다.
그는 지독하게 겸손했다. 약한 사람에게는 공장에 가고, 모 심는 곳에 가서 양말 벗고 논에 들어가 모를 심었다. 밀짚모자 쓰고 막걸리도 마셨다. 중소기업 공장에 가서 고문들과 같이 밥을 먹었다. 갑자기 하는 행동이 완전히 노가다였다. 그런 인간적인 면이 있었다. 그러나 외국 사람들에게는 고개를 숙이지 않았다. 키가 작아서 숙일 사람이 없었다. 박정희 대통령이 원조를 얻으러 미국에 가서 케네디에게 퇴짜 맞고 쫓겨왔을 때도 고개를 빳빳이 들고 다녔다. 케네디는 그를 교만한 사람이라고 생각했다. 그는 약자에게는 함께했지만, 강자에게는 꼿꼿했다.
- 사회 시스템의 개혁과 국민 배당금 제도
어머니가 아들 둘을 뒀는데, 둘 다 복싱 선수가 되었다. 큰아들과 둘째 아들이 세계 챔피언을 놓고 맞붙게 되었다. 어머니는 누구 편을 들까? 둘 다 챔피언이 되어야 하는데, 경기를 볼 때 마음이 아플 것이다. 동생이 형을 때려 피를 철철 흘리면 엄마가 기분 좋을까? 내 심정이 그렇다. 나는 대한민국 국민, 못 사는 사람이나 어려운 사람을 보면 기분이 그렇다.
복싱처럼 서로 치는 경기는 토너먼트이다. 승자 부활이다. 살아남는 자가 위로 올라가는 것이다. 자본주의가 승자 부활이 되어야 할까? 내가 대통령이 되면 토너먼트 경기를 없앨 것이다. 스포츠를 제일 싫어한다. 지는 사람이 가슴 아프고, 이기는 사람은 교만해지기 때문이다.
리그전 같은 스포츠를 해야 한다. 축구, 야구처럼 같이 하는 것이다. 자기에게 온 공을 상대방에게 유리하게 차 줘야 한다. 자기가 골을 넣겠다고 공을 붙들고 끝까지 가면 다음 날 해고이다. 자기에게 공이 왔지만, 저기 있는 친구에게 공을 주면 넣을 수 있다면 그 공을 주어야 한다. 그것이 리그전이다. 자기가 꼭 해야겠다고 하면 안 된다. 리그전은 협조와 협력이다.
내가 박정희 대통령에게 새마을 운동을 만들 때 근면, 자조, 협동을 이야기했다. 이 협동이 바로 리그전이다. 토너먼트는 형을 때려 KO 시켜야 나갈 수 있다. 여러분은 모두 형제간이다. 부모 입장에서 자신을 돌아보면 그런 경기를 왜 하는지 알 것이다. 스포츠는 서로 융화와 화합을 위한 것인데, 승리를 위해 환장한 사람처럼 행동한다. 우리 사회는 재벌은 재벌대로 존중해 주고, 어려운 사람은 재벌이 낸 세금으로 구해주고, 같이 배당금을 줘서 어느 정도는 리그전을 해야 한다.
리그전은 서로 화합하는 것이고, 토너먼트는 독단적으로 이겨 나가야 한다. 이 정신을 우리 아이들에게 주입하여 공부 잘해야 한다, 뭐 해야 한다고 너무 강요하면 아이들의 정신이 이상해진다. 어떤 학생이 나에게 전화해서 면접을 잘 보는 방법을 물었다. 면접관이 남자라면 어머니처럼, 아버지처럼 쳐다보라고 했다. 면접관은 40대, 50대이다. 면접 시험에서는 네 가지를 본다. 융통성이 있는가, 실력이 있는가이다. 실력도 있고 융통성도 있으면 A점이다. 실력은 있지만 융통성이 없으면 B, 융통성은 있지만 실력이 없으면 C, 둘 다 없으면 D이다. D는 탈락이다.
진취성도 있고 융통성도 있어 보여야 A를 받는다. 필기시험에 붙어도 면접에서 떨리는 경우가 많다. 면접 시험에 들어갈 때는 허경영을 마음속에 넣고, 공부한 것은 잊어버려야 한다. 절대 생각하면 안 된다. 면접관은 앉아 있는 사람의 눈동자를 본다. 외우는 사람은 암기한 것을 생각하다가 동태눈이 된다. 면접관을 쳐다보지 않고 뭘 생각하고 있으면 멍청해 보인다. 절대 뭘 외우면 안 된다. 면접관 앞에서는 대답을 못 하는 한이 있어도 밝게 웃으면서 쳐다봐야 한다.
면접관이 질문하면 깊이 생각하지 말고, 어머니가 질문한다고 생각하고 있는 그대로 보여줘야 한다. 모르겠으면 “잘 모르겠습니다”라고 솔직하게 말해야 한다. 그러면 순수하다고 생각하고 좋아한다. 자기에게 기어오를 만한 사람은 싫어한다. 하버드 대학을 나왔다고 자랑하면, 나중에 자기 목을 자를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절대 실력 있는 체 할 필요 없다. 당신의 말을 잘 들을 것처럼 보이면 합격이다.
머리가 나쁜 사람들은 자기 실력을 자랑하려고 한다. 면접관들은 이미 이력서를 보고 다 알고 있다. 나는 상사를 제치고 올라갈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보여줘야 한다. 약간 바보스러워야 한다. 일 시키면 열심히 하고, 즐겁게 회사 분위기를 좋게 만들 사람이라는 것을 보여줘야 한다. 그러면 목을 자를 사람은 아니라고 생각하고 뽑아준다. 후배가 무서운 세상이다. 친화적이라고 생각하여 뽑아주는 것이다.
박정희 대통령은 미국에 가서 케네디를 만나 돈을 구했다. 케네디는 쿠데타로 정권을 잡은 박정희에게 보증 설 데가 없으니 돈을 줄 수 없다고 했다. 사람 취급을 하지 않았다. 박정희는 힘이 빠졌지만 고개는 숙이지 않고 나왔다.
독일에서는 돈을 주었다. 내가 잘 아는 우리나라 경제학 박사 1호가 독일 유학 시절 비행기 안에서 밥을 이틀간 거절한 이야기가 있다. 어머니가 준 돈 몇 천 원이 밥 한 그릇 값도 안 되는 줄 알고 밥을 먹지 않았다. 그 박사님이 박정희 대통령을 독일로 초대한 사람이다. 그는 박정희 대통령의 통역관으로 독일로 가서, 케네디에게 퇴짜 맞은 박정희의 애로사항을 들었다. 독일 교수님이 장관들을 잘 아니 길을 열어주겠다고 했다.
그 유학생 한 사람이 독일어로 박정희 대통령의 애로사항을 설명했다. 박정희 대통령은 1962년, 63년에 그 사람을 통역관으로 데리고 갔다. 중앙대학교 경제학 교수로 재직하다가 한국교육개발원, 국회의원 등을 지내고 청와대 경제수석도 했다. 그 박사님은 비행기 안에서 밥을 못 먹은 이야기를 심심하면 한다. 밥만 먹으면 이틀간 굶은 것이 한스럽다고 한다. 내가 어려서 밥을 많이 굶어봤기 때문에 그 이야기를 들으면 이해가 간다. 어머니가 준 돈이 밥 한 그릇 값도 안 되는 돈이었고, 그것이 어머니가 가진 전부였다.
그 박사님이 독일에서 자기 교수님이 장관이 된 것을 알고 찾아가 우리나라를 구해달라고 했다. 장관은 담보가 없는데 어떻게 차관을 주느냐고 했다. 그러면서 한국에 가서 대통령에게 광부를 보내라고 했다. 광부들을 담보로 차관을 주겠다고 했다. 광부와 간호원을 많이 보내달라고 했다. 박정희 대통령은 광부를 보내겠다고 했고, 모집된 광부들은 전부 대졸자들이었다. 서울대, 연대, 고대 출신들이었다. 대한민국에 직장이 없었기 때문이다. 그들은 모두 학벌을 고등학교 졸업으로 조작했다. 탄광 경험이 없는 무경험자들이 독일로 갔다. 간호원들은 자격이 있어야 했다.
국민배당금 150만원, 부부가 300만원이 나온다. 직장 다니는 사람에게도 준다. 지금 영세민들에게 주는 돈은 아르바이트해서 세금 낸 기록이 나오면 안 나온다. 그 돈을 받는 사람은 절대 일을 못하게 하는 것이다. 그런 법은 없애야 한다. 국민배당금은 재산이 있든 없든 모두에게 주는 것이다. 매달 월급날 따로 있고 국민배당금 들어오는 날이 따로 있다. 월급날 배당금도 통장에 꽂히니 국민들의 미소가 생긴다. 나는 국민들에게 기쁨을 주는 대통령이다. 가만히 있어도 부부가 300만원이 매달 통장에 들어오면 기분이 좋아진다. 노후에 불안한 사람이 한 명도 없을 것이다.
길 가다가 노인이 쓰러져 있으면 자기 집으로 먼저 데리고 들어온다. 주민등록만 있으면 배당금은 누구나 수령하니까, 노인을 서로 모시려고 한다. 엄마 아버지가 늙으니 큰아들이 엄마 아빠를 뺏어가고, 다음 날 가보니 둘째가 뺏어간다. 300만원 때문이다. 아들들이 다 실업자이니, 엄마 아버지만 모시면 300만원이 추가되어 제 부부 300만원과 합쳐 600만원이 나온다. 살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이것은 부모 쟁탈전이 벌어지는 것이다. 이 국민배당금은 우리 국민이 당연히 받아야 하는 가장 적은 돈이다. 지자제 선거 폐지, 교육감 선거 폐지, 국회의원을 300명에서 100명으로 줄이면 모든 예산을 50%만 줄여도 여러분에게 주고도 돈이 남는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어 어떻게 국회의원 300명을 설득하여 배당금을 줄 것인가? 결혼하면 1억, 주택자금 2억, 애 낳으면 5천만원을 어떻게 줄 것인가? 이런 것을 걱정하지 마라. 허경영은 대선 때 TV 토론에서 이 공약을 직접 이야기한다. 나는 대통령이 되면 300명의 국회의원을 지도자정신교육대에 집어넣고, 국가혁명위원회 100명을 직접 선출한다. 그들이 내 공약을 일사천리로 통과시키고, 지도자정신교육대에 있는 사람들이 시험에 붙어서 나오면 그때 국회의원 선거에 나갈 수 있도록 해줄 것이다.
지금까지 우리 국민이 배당금을 못 받은 피해가 국회의원들 때문이니, 나는 거기에 대한 응분의 보상을 할 것이다. 나는 국회의원이 필요 없으니, 그때는 300명이 초헌법적인 사태로 교육장으로 들어간다. 감옥 가는 것이 아니라 시험에 붙어야 나온다. 시간이 좀 걸릴 것이다. 혁명위원회가 만들어져 내 공약이 일사천리로 진행되고, 다음 달부터 국민배당금이 나올 것이다. 이것을 가지고 국회에서 싸움이 붙는다는 것은 꿈같은 이야기이다. 허경영이 압도적으로 대통령이 되었다면 국민이 그렇게 하라는 것이다. 내가 대통령이 되고 나서 국회의원 300명을 정신교육대에 넣으면 나라가 조용해질 것이다.
거기에 도전자가 있을 때에는 지위 고하를 막론하고 가차 없을 것이다. 강력한 지도자가 나오지 않으면 우리나라는 구심점을 얻을 수 없다. 경제는 정의로 되는 것이 아니라 공의로 해야 한다. 전체에 이익이 와야 한다. 경제를 지금 국가 전체 행정은 정의로 한다면, 그것은 그냥 놔두자. 그러나 기업들까지 공의, 정의로 한다면 기업들은 도산한다. 어떤 경우에도 기업주는 구속시키지 않는다. 세금을 낸 기록이 있기 때문에 국가의 유공자이다. 국가에 세금을 낸 기업의 오너나 기업 창업자, 기업 대표, 이사 등은 함부로 구속하지 않는다. 벌금만 부과한다. 벌금 외 인신 구속은 절대 없다.
기업하기 좋은 나라를 세계 1위로 만들 것이다. 세금 포인트 제도를 시행한다. 국가에 세금을 많이 낸 기록이 있는 사람은 종합소득세든 기업세든, 그 대표를 했던 사람의 포인트를 계산한다. 세금 많이 낸 기업이나 포인트 높은 개인은 어떠한 경우에도 구속되지 않는다. 불구속 재판이다. 감옥은 95% 정도 없애고 벌금제로 다 바꿀 것이다. 그러면 1년에 여러분 배당금 줄 돈이 100조 정도 들어온다. 롯데 회장을 감옥에 넣는 대신 벌금을 때리면 된다. 그 사람이 열심히 사업하게 하고, 벌금 5천억을 내면 여러분 손에 5천억이 가는 것이다. 배당금이 늘어난다. 재벌들을 왜 잡아넣느냐. 벌금제이다.
그러나 살인범이나 아주 흉악범은 체포하여 지금 있는 감옥 몇 개 정도는 있어야 하지만, 그것도 여기다 두지 않고 사막을 없애는 몽골로 보낼 것이다. 나는 에너지를 넣어야 하니, 미국에서 온 핸드폰 메시지를 읽어주겠다. 수지 김이라는 사람이 보낸 메시지이다. 내가 지난번 LA에 갔을 때 250명 정도 모였고, 눈빛 에너지를 주었다. 그 사람들이 거의 다 나았다. 나에게 메시지가 많이 온다. 총재님 에너지 받고 왼쪽 귀밑에 계란 크기의 단단한 것이 감쪽같이 없어졌다는 내용이다. 동맥과 신경이 지나가 의사들이 수술을 못 하고 항상 그대로 두었던 혹이 내가 눈으로 한 번 본 날 저녁에 없어져 버렸다.
수지 김은 뉴욕에 오실 날만 기다린다고 했다. LA에서 두 번 모였는데, 사람들이 거의 다 고쳐졌다. 멀리 갈 사람은 미리미리 나오고, 내일 하늘궁에 많이 와서 케이스도 가져가라. 하늘궁은 지금 변혁기에 와 있다. 여러분들이 적극적으로 협조하여 활성화되어야 한다. 앞으로 전 세계인들이 하늘궁으로 올 것이니, 하늘궁을 잘 건립해 놓아야 한다. 국가 예산이 1년에 400조인데, 내가 대통령이 된 이후에는 1년에 500조 정도가 전 세계 돈이 몰려올 것이다. 국민들 배당금으로도 많이 나간다.
Meeting Minutes: Solving the Three Major Rights and Sovereignties of the People with National Dividend
Ⅰ. Meeting Overview
Category
Details
Date
June 2, 2018
Location
Not specified (implied to be a lecture hall)
Participants
Huh Kyung-young (Lecturer), Audience members
Agenda
Discussion on “Solving the Three Major Rights and Sovereignties of the People with National Dividend”
Ⅱ. Meeting Discussion
Critique of Current Political and economic system
Disparity in treatment: Soldiers receive low wages (200,000 KRW for veterans, 100,000 KRW for active duty), while National Assembly members receive millions.
“Malbon Era” (본말전도 시대): A time when fundamental values are inverted, with material wealth prioritized over virtue.
“Hwanbu Yeokjo Era” (환부역조 시대): A period where money buys status and honor, leading to a lack of grace and compassion.
The current era is characterized by a lack of grace and is a “Judgment Era” where traditional religious systems are declining.
“justice” (정의) as a concept can lead to conflict between nations, as each nation defines its own justice. “Equity” (공의) is necessary for the future of humanity.
The rise of labor unions in major corporations like Samsung indicates an impending era of mass unemployment and economic crisis.
Large corporations investing overseas with profits from domestic sales lead to capital outflow and harm the national economy.
He predicts that Samsung’s trajectory will decline due to the formation of labor unions, comparing it to a golf ball’s parabolic flight.
He criticizes the current system where local government heads misuse budgets for re-election, advocating for the abolition of local government and superintendent elections to save national funds.
Huh Kyung-young’s Vision and Policies
national dividend System:
Every citizen receives 1.5 million KRW monthly from age 20.
This provides financial stability for households, especially for homemakers.
It stimulates consumption, boosts the economy, increases tax revenue, and further increases the dividend.
The national dividend is a fundamental right, as citizens are shareholders of “Republic of Korea Inc.” with national assets totaling 7 quadrillion KRW, equating to 1.3 billion KRW per citizen.
The dividend will be given to all citizens regardless of employment status or wealth, unlike current welfare programs that penalize work.
This system will alleviate financial burdens on families, encourage care for elderly parents, and prevent family disputes over financial support.
Addressing National Debt and Economic Issues:
He claims to have accurately predicted past political events, including Park Geun-hye’s presidency and impeachment.
his policies are based on “Providence” (섭리), a higher concept than “Truth” (진리), which can be affected by unforeseen events like natural disasters.
He proposes to reduce the number of National Assembly members from 300 to 100 and cut 50% of all budgets to fund the national dividend.
He plans to establish a “National Revolution Committee” of 100 directly selected members to swiftly pass his policies, while current National Assembly members undergo “leadership mental education”.
He advocates for “equity” (공의) in the economy, where the overall benefit is prioritized, and proposes to replace imprisonment for corporate leaders with fines, treating them as “national merit contributors” due to their tax payments.
He also proposes a “tax point system” where individuals and corporations with high tax contributions receive special treatment, including non-detention during trials.
He aims to eliminate 95% of prisons, replacing sentences with fines, which would generate 100 trillion KRW annually for national dividends.
The Three Major Sovereignties and Rights of the People
Five Major Rights: Right to claim, Right to equality, Right to participate, Right to social welfare, Right to freedom.
Three Major Sovereignties: Right to vote, Right to resist, Right to revolution.
Three Principles of Democracy: Principle of absolute fairness, Principle of human dignity, Principle of pursuit of happiness.
Three Principles of Capitalism: Principle of absolute ownership, Principle of freedom of contract, Principle of liability for fault.
these rights and principles are often unknown to the public, likening it to a company CEO not knowing their own company’s rights.
Personal Anecdotes and Advice
He shares his family’s connection to the founding of Samsung, Hyosung, and Samyang, and how company names influence business success.
He explains the meaning behind place names like Busan, Gimpo, Yeongjongdo, and Seoul, suggesting they hold prophetic significance for Korea’s future as a global capital.
He advises job seekers to prioritize showing flexibility and a cooperative attitude over boasting about qualifications during interviews.
He mentions his “energy” healing abilities, citing a message from a participant in LA whose ear lump disappeared after receiving his energy.
Ⅲ. Action Items
Huh Kyung-young:
Implement the national dividend System, providing 1.5 million KRW monthly to all citizens over 20.
Abolish local government and superintendent elections.
Reduce the number of National Assembly members from 300 to 100.
Establish a “National Revolution Committee” of 100 members to pass policies swiftly.
Send current National Assembly members to “leadership mental education”.
Replace imprisonment for corporate leaders with fines.
Implement a “tax point system” for tax contributors.
Reduce prisons by 95% and replace sentences with fines.
Continue to promote his policies and vision through lectures and public appearances.
Oversee the development of “Haneulgung” (하늘궁) as a global center
Solving the Three Major Rights and Sovereignties of the People with National Dividend (June 2, 2018)
Discussion on “Solving the Three Major Rights and Sovereignties of the People with National Dividend”
Character Profiles
Huh Kyung-young | Lecturer | Proposes solutions for national issues, including the national dividend, and discusses various societal problems and his political vision.
Kang | Event Host | A doctor in dentistry, but described as having a bachelor’s degree in speaking due to slow delivery.
Moon Jae-in | President | Described as a righteous person, but potentially dangerous due to his focus on justice over public interest.
Park Geun-hye | Former President | Her actions, such as passing the National Assembly Advancement Act, led to the failure of laws for common people and ultimately her impeachment.
Park Chung-hee | Former President | Known for his strong leadership, humility towards the weak, and refusal to bow to foreign leaders.
Lee Seung-man | Former President | Overthrown by public uprising outside constitutional boundaries.
Suji Kim (Kim Young-hee) | Message Sender | A person who received energy from Huh Kyung-young, leading to the disappearance of a lump on her neck.
Scene-by-Scene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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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00) Introduction and Social Issues
Huh Kyung-young criticizes the disparity in treatment between war veterans and politicians, noting that veterans receive only 200,000 won while idle assembly members receive millions.
He proposes a “Veterans Revolution” to provide 500 million won lump sum and 3 million won monthly to Vietnam and Korean War veterans.
He mentions that the current era is one of “language absurdity” and “upside-down values,” where wealth is prioritized over virtue.
He also describes it as an “era of sons striking fathers,” where the public fears the president, and an “era of changing fathers and reversing ancestors,” where money buys lineage and honor.
this is an “era without grace,” where prayers to God are ineffective, and that he has come because grace has ceased to exist in South Korea for 50 years.
He explains that the “age of grace” ended because humanity, despite religious advancement, failed to achieve public interest, focusing only on justice.
pursuing justice can lead to national ruin and conflict, citing differing definitions of justice between countries like Korea and Japan.
President Moon Jae-in, being a righteous person, is dangerous because the future of humanity depends on those who advocate for public interest.
the current era is one of “changing fathers and reversing ancestors,” where money can buy ancestry and academic degrees.
in this era, children neglect poor parents, necessitating government intervention like the national dividend.
He highlights that the national dividend, providing 1.5 million won monthly to all citizens over 20, would stabilize households and boost the economy through increased consumption and tax revenue.
He warns that money from large corporations’ shopping malls is invested overseas, leading to job losses and economic collapse in Korea, citing the formation of a labor union at Samsung as a sign of this trend.
He advises supporting traditional markets over large corporate malls to keep money within the country.
He predicts that Samsung, despite its past success, will decline due to the formation of a labor union, comparing its trajectory to a golf ball’s parabolic flight.
He explains that Samsung’s name comes from three founding families (Lee, Huh, Cho) and that the company’s “star” nature makes it suitable for small-scale businesses like sugar and seasoning, not large ones like automobiles.
He recounts how Samsung’s seasoning “Dashida” succeeded by cleverly marketing itself to overcome “Miwon,” which was mistakenly seen as a generic term for seasoning.
He shares a personal anecdote about using “dinggyeo” (barley husks) as “Dashida” for cows, and how he saved a calf by sharing his barley rice.
He contrasts Samsung’s suitable business areas with Hyundai’s, explaining that Hyundai’s name implies aiming for the king, making it suitable for heavy machinery, construction, and shipbuilding, but not semiconductors.
companies fail when they engage in businesses that do not align with their names, citing Samsung’s failure in the automobile industry. -
(00:21:52) The Era of Judgment and National Principles
He declares the current era as the “Haein Era” or “Internet Era,” and also the “Era of Judgment,” where grace and blessings are absent.
He claims to have descended to Earth when all 7 billion people’s “Crown Chakra” (a spiritual point) were blocked, indicating a time when no one could receive blessings.
He predicts that religions will struggle and decline, as seen in Europe and the US, and that only those who call upon Huh Kyung-young will prosper.
the “Haein Era” is a time when words, scriptures, and truth are disconnected, and everything is inverted.
He introduces the lecture’s main topic: solving the “three major sovereign rights” and “three major rights” of the people through the national dividend.
He lists the “five major rights” (right to claim, equality, participation, social, freedom) and the “three major sovereign rights” (right to vote, resist, revolution).
He also outlines the “three major rights” (right to survival, ownership, equality), the “three principles of democracy” (absolute fairness, human dignity, pursuit of happiness), and the “three principles of capitalism” (absolute ownership, freedom of contract, fault liability).
He contrasts these principles with North Korea, where capitalist principles like freedom of contract and absolute ownership do not exist, despite its name as a “democratic people’s republic”.
He explains that the people’s “three major sovereign rights” allow them to resist or revolt against a dangerous or failing president, as seen with Park Geun-hye, Park Chung-hee, and Lee Seung-man.
during a revolution, all constitutional functions are suspended, leading to a “super-constitutional era”.
He addresses concerns about how he would implement the national dividend and other policies, stating that his popularity surpasses other presidential candidates.
people secretly support him for the benefits he promises, such as 100 million won for marriage, 200 million won for housing, and 50 million won per child.
He asserts his prophetic ability, citing his accurate predictions about Park Geun-hye’s presidency, including her 51% victory, her four-year term, her entanglement in a “shamanistic ritual” (Choi Soon-sil scandal), and her failed attempt at constitutional amendment.
He explains that all human knowledge comes from experience and wisdom, which he calls “truth,” but emphasizes that “truth” is subordinate to “providence”.
He illustrates this with an example of a farmer losing his apple harvest to hail despite hard work, showing that truth alone cannot guarantee success against providence.
He connects natural disasters like earthquakes in Pohang and Gyeongju to “providence” and ancestral wisdom embedded in place names like Busan (meaning “floating mountain”) and Yeongjongdo (implying flight).
He explains that place names like Gimpo (meaning “metal port”) and Bisandong (meaning “flying mountain village”) also reflect future events like airports and mountain removal.
Wangsan on Yeongjongdo, named “King Mountain” since the Joseon Dynasty, will become the world’s capital, and that Seoul, uniquely named “Seoul” among other “capital” cities, will expand to include Incheon and Gyeonggi Province as the world’s capital.
He describes Seoul’s unique geographical advantage where three major rivers (North Han River, Han River, Imjin River) converge, making it an ideal location for a world capital.
He criticizes the public’s ignorance of their “three major sovereign rights” and “three major rights,” comparing it to a company CEO not knowing their rights.
the public has suffered for 70 years under democracy because they don’t demand their share of the national wealth, which amounts to 1.3 billion won per citizen.
the national dividend is essential for supporting elderly parents, as current incomes are insufficient, leading to family burdens and despair.
He highlights that the national dividend would provide financial stability, allowing families to care for their elders and even leading to a “parental struggle” as children compete to care for parents for the dividend.
He criticizes the current system where welfare recipients are penalized for working, proposing that the national dividend be given to everyone regardless of income or assets.
He promises that as president, he would eliminate local government and education superintendent elections, saving trillions of won that could be used for the national dividend.
He expresses his disappointment with the “foolish” public and describes himself as strong against the powerful but weak against the vulnerable.
He contrasts “tournament” (winner-take-all) sports like boxing with “league” (cooperative) sports like soccer and baseball, advocating for a society based on cooperation rather than ruthless competition.
He criticizes the current educational system for fostering excessive competition, leading to mental health issues in children.
He offers advice for job interviews, emphasizing the importance of appearing flexible, capable, and cooperative rather than overly boastful or ambitious.
He recounts Park Chung-hee’s visit to the US for aid, where he was rejected by Kennedy due to lack of collateral, but later received help from Germany through a Korean economics scholar.
He shares the story of the first Korean economics Ph.D. who, as a student, mistakenly starved for two days on a flight to Germany, thinking he had to pay for meals.
He explains that this scholar, who became Park Chung-hee’s interpreter, helped secure loans from Germany by proposing Korean miners and nurses as collateral, leading to many highly educated Koreans working in German mines.
He announces that he will distribute special four-leaf clover cases to attendees at his “Haneulgung” (Heaven House) events, which he believes will become valuable after he becomes president.
the national dividend will bring joy and stability to citizens, eliminating anxiety about old age and even leading to a “parental struggle” as children compete to care for parents for the dividend.
He outlines his plan to implement the national dividend and other policies by sending all 300 National Assembly members to a “leadership spiritual training camp” and replacing them with a 100-member “National Revolution Committee”.
this committee will swiftly pass his policies, and only those who pass the training camp’s exam can run for National Assembly again, ensuring a quiet and efficient government.
a strong leader is necessary to provide a focal point for the nation and that the economy should be managed with “public interest” rather than “justice”.
He proposes that corporate owners should not be imprisoned but fined, as they are “national contributors” who pay taxes, and that 95% of prisons will be replaced with a fine system, generating 100 trillion won annually for the national dividend.
He suggests sending murderers and violent criminals to Mongolia to eliminate deserts.
He shares a message from Suji Kim, who reported that a large lump on her neck disappeared after receiving his “eye energy”.
He encourages people to visit Haneulgung, which is undergoing a transformation, and to contribute to its development, as it will become a global center attracting 500 trillion won annually after he becomes president.
Other Useful Information
-
Huh Kyung-young’s Prophecies
Park Geun-hye’s Presidency
Won with 51% of the vote.
Served only 4 years.
Entangled in a “shamanistic ritual” (Choi Soon-sil scandal).
Failed attempt at constitutional amendment. -
Principles and Rights
Five Major Rights of Citizens
Right to Claim
Right to Equality
Right to Participate
Social Rights
Right to Freedom
Three Major Sovereign Rights of Citizens
Right to Vote
Right to Resist
Right to Revolution
Three Major Rights of Citizens
Right to Survival
Right to Ownership
Right to Equality
Three Principles of Democracy
Principle of Absolute Fairness
Principle of Human Dignity
Principle of Pursuit of Happiness
Three Principles of Capitalism
Principle of Absolute Ownership
Principle of Freedom of Contract
Principle of Fault Liability -
Interview Tips
Four Assessment Criteria
Flexibility
Competence (Initiative)
Key Behaviors
Maintain eye contact and smile brightly.
Be honest about what you don’t know.
Avoid boasting about qualifications.
Show willingness to listen and cooperate.
Desired Impression
Not someone who will challenge superiors.
Slightly naive.
Diligent and positive. -
Economic and Political Reforms
national dividend
1.5 million won monthly for all citizens over 20.
3 million won monthly for couples.
Given regardless of employment or assets.
Government Restructuring
Reduce National Assembly members from 300 to 100.
Abolish local government and education superintendent elections.
Judicial Reform
Replace imprisonment for corporate owners with fines.
Abolish 95% of prisons, converting sentences to fines.
Implement a tax point system for reduced penalties for high taxpayers.
Send murderers and violent criminals to Mongolia
Character Profiles
허경영 (Huh Kyung-young) | Lecturer | Proposes policies like national dividend, criticizes current political and economic systems, and claims divine abilities.
강박사 (Dr. Kang) | Event Host | Introduced Huh Kyung-young and discussed societal issues like “언어도단 시대” (age of absurdity) and “자견타부” (son striking father).
수지김 (Suji Kim) | Testimonial Giver | Sent a message to Huh Kyung-young, claiming to have been healed by his energy.
Character Relationship Diagram
graph TD HuhKyeongyeong — Delivers Lecture –> Audience HuhKyeongyeong — Criticizes –> Politicians HuhKyeongyeong — Criticizes –> Chaebols HuhKyeongyeong — Heals –> SujiKim DrKang — Introduces –> HuhKyeongyeong DrKang — Discusses Societal Issues with –> HuhKyeongyeong Audience — Listens to –> HuhKyeongyeong SujiKim — Testifies Healing by –> HuhKyeongyeong
Scene-by-Scene Summary
-
(00:00:00)
Huh Kyung-young criticizes the disparity in treatment between war veterans and politicians.
He proposes giving 500 million won and 3 million won monthly to Vietnam and Korean War veterans.
He calls this a “보훈 혁명” (veterans’ revolution).
An audience member from Yangpyeong presents a bouquet and expresses gratitude. -
(00:01:48)
Huh Kyung-young jokes about Dr. Kang’s slow speaking, suggesting he should be an “학사” (bachelor) in speaking despite being a “치과 통만 박사” (dental expert doctor).
He discusses the “해인 시대” (Haein era) as an “언어도단 시대” (age of absurdity) and “말본 시대” (age of inverted priorities).
He explains “덕본재말” (virtue as root, wealth as branch) versus “말본 시대” where wealth is prioritized.
He introduces “자견타부” (son striking father) as a metaphor for the public criticizing the president.
He renames “자견타부 시대” to “환부역조 시대” (age of changing fathers and reversing ancestors), where money buys lineage and honor.
in this “환부역조 시대,” “은혜” (grace) no longer exists, and he has come to address this.
the “은혜 시대” (age of grace) has ended, leading to a “심판 시대” (age of judgment).
“정의” (justice) can lead to conflict between nations, citing examples like Korea and Japan, and North and South Korea.
He suggests that President Moon Jae-in, being a “정의로운 사람” (just person), is dangerous because “공의” (public righteousness) is needed to change humanity’s fate.
Dr. Kang’s “자견타부 시대” is better described as “환부역조 시대,” where even academic degrees can be bought.
in this “환부역조 시대,” parents are not respected if they are poor, necessitating state intervention like the national dividend.
He quotes Songgang Jeongcheol’s poem about serving parents while they are alive, contrasting it with modern children who avoid elderly parents due to the burden of care. -
(00:10:20)
Huh Kyung-young promotes the national dividend, giving 1.5 million won to every citizen over 20, which he claims stabilizes households and boosts the economy through increased consumption.
He criticizes money flowing from local markets to large department stores and then being invested overseas, leading to domestic job losses.
He cites the formation of a labor union at Samsung, which previously had none, as a sign of the “환부역조 시대” and impending mass unemployment.
He warns that foreign capital will flee if Samsung’s union grows, leading to economic collapse.
He advises supporting traditional markets over large corporate shopping malls to keep money within the country.
He claims to have advised Samsung to change its logo to red to avoid a downturn, but they didn’t, predicting a decline similar to a golf ball’s trajectory.
He explains Samsung’s origin from three founders (Lee, Huh, Cho) and how related companies like Hyosung and Samyang branched off.
He recounts Samsung’s failure in the sugar and seasoning business (Mipoong) against Miwon, and their success with “Dasida” by cleverly naming it to evoke “re-tasting”.
He shares a personal anecdote about using “튕겨” (barley husks) as a “Dasida” for cows, and how he saved a thin calf by sharing his own food.
He contrasts Samsung’s success in small-scale industries like semiconductors with Hyundai’s focus on heavy industries, construction, and automobiles.
He mentions Hyundai’s failure in semiconductors (Hynix) because it didn’t align with their company name’s “king-aiming” symbolism.
Samsung’s attempts at large-scale ventures like Samsung Motors failed, reinforcing that companies should stick to their “name-appropriate” businesses.
He warns that Samsung Heavy Industries will face hardship with the rise of labor unions. -
(00:24:50)
the current era is the “해인 시대” (Haein era) or “인터넷 시대” (Internet era), and he has come in this time.
He re-emphasizes that the “은혜 시대” (age of grace) has passed, and it is now the “심판 시대” (age of judgment), where “은혜” (grace) and “은총” (blessing) are absent.
he arrived when everyone’s “백회” (crown chakra) was blocked, and no one could receive blessings.
He predicts that religions will struggle, citing the decline of churches in Europe and the US, as humanity enters the “심판 시대”.
calling his name will bring prosperity to individuals, nations, and the world.
He mentions that his message is spreading globally through video, and millions will eventually flock to Korea.
He states he will reside in “영정도 황궁” (Yeongjongdo Imperial House) and sleep in the sky, even as president.
He defines the “해인 시대” as an era where communication, scriptures, and truth are broken, and everything is inverted. -
(00:29:50)
Huh Kyung-young introduces the lecture topic: solving the “국민의 3대 주권” (three major sovereign rights of the people) and “3대 권리” (three major rights) with the national dividend.
He lists the “국민의 5대 권리” (five major rights of the people): 청구권 (right to claim), 평등권 (right to equality), 참정권 (right to participate), 사회권 (social rights), 자유권 (right to liberty), and then simplifies them to “3대 권리”.
He lists the “국민의 3대 주권” (three major sovereign rights of the people): 투표권 (right to vote), 저항권 (right to resist), 혁명권 (right to revolution).
He lists the “3대 권리” (three major rights): 생존권 (right to survival), 소유권 (right to ownership), 평등권 (right to equality).
He lists the “민주주의의 3대 원칙” (three major principles of democracy): 절대 공평의 원칙 (principle of absolute fairness), 인간 존엄의 원칙 (principle of human dignity), 행복 추구의 원칙 (principle of pursuit of happiness).
He lists the “자본주의 3대 원칙” (three major principles of capitalism): 소유권 절대 원칙 (principle of absolute ownership), 계약 자유의 원칙 (principle of freedom of contract), 과실 책임의 원칙 (principle of liability for negligence).
He contrasts these principles with North Korea, which lacks capitalist principles despite calling itself a “Democratic People’s Republic”.
He explains how the “3대 주권” (voting, resistance, revolution) allows citizens to remove presidents, citing examples of Park Geun-hye, Park Chung-hee, and Rhee Syng-man.
He explains that when the people revolt, constitutional functions are suspended, leading to a “초법 시대” (extra-constitutional era).
He addresses how he would implement the national dividend and other policies if elected president, despite potential parliamentary opposition.
He claims to have accurately predicted Park Geun-hye’s presidency, her impeachment, and other events, attributing this to his “미래 예언력” (future predictive power).
all human knowledge comes from “체험” (experience) and “경험” (practice), leading to “지식” (knowledge) and “지혜” (wisdom), which people call “진리” (truth).
“진리” (truth) is subject to “섭리” (providence), meaning even hard work can be undone by natural disasters, leading to despair.
He cites the Pohang and Gyeongju earthquakes as examples of “섭리,” explaining that the Yangsan fault line is gradually separating Busan from the mainland, fulfilling the ancestral naming of “부산” (Busan, meaning “floating mountain”).
He gives examples of place names like “김포” (Gimpo, meaning “metal boat”) and “비산동” (Bisandong, meaning “flying mountain village”) that foreshadow modern developments like airports and mountain removal.
He mentions “영종도 왕산” (Yeongjongdo Wangsan, meaning “King Mountain”) as the future site of his imperial House and the world capital.
He explains that Seoul’s name signifies its destiny as the world capital, where three major rivers (North Han River, Han River, Imjin River) converge.
He predicts that Incheon, Suwon, and other Gyeonggi Province cities will become “gu” (districts) of a greater Seoul, which will be the world capital.
his name, “허경영” (Huh Kyung-young), contains the character “경” (Kyeong), which is also in “서울 경제” (Seoul economy), signifying his role in bringing peace to the world.
He criticizes citizens for not understanding their “3대 주권” and “3대 권리,” comparing them to a company CEO unaware of their rights.
citizens have suffered for 70 years under democracy because they don’t demand their share of the national wealth through national dividends.
the national dividend is necessary for families to care for elderly parents, as current incomes are insufficient.
the national dividend fulfills the “행복 추구의 권리” (right to pursuit of happiness), as citizens are shareholders of “주식회사 대한민국” (Republic of Korea Co., Ltd.) with 1.3 billion won in national assets per person.
He criticizes the current system where half of workers earn less than 2 million won, and small business owners struggle, while national defense budgets disappear.
He criticizes local government and education superintendent elections for wasting 1 trillion won, which could be used for national dividends, and advocates for their abolition.
He describes himself as strong against the powerful and weak against the weak, comparing his feelings to a mother watching her sons box each other.
He contrasts “토너먼트” (tournament) style competition, which he dislikes due to its emphasis on winning and losing, with “리그전” (league play) which promotes cooperation.
He advocates for a society where the wealthy are respected, but their taxes are used to help the less fortunate through national dividends, fostering a “리그전” (cooperative) spirit.
He advises job applicants to appear flexible and cooperative rather than overly competent, as employers prefer those who will not challenge their authority. -
(00:49:50)
Huh Kyung-young mentions that time flies during his lectures.
He talks about distributing his “네이코로바” (four-leaf clover) CDs to attendees at “하늘궁” (Haneulgung).
He describes the new CD design with a phoenix pattern and encourages people to get it, as it will become valuable after he becomes president.
he owns the most “네이코로바” in the world and will stop selling them soon.
the national dividend of 1.5 million won (3 million for couples) will be given to everyone, regardless of employment or assets, unlike current welfare programs that penalize work.
He claims this will bring joy and security to citizens, leading to a “부모 쟁탈전” (parental struggle) among children vying to care for their parents for the 3 million won dividend.
abolishing local government and education superintendent elections, and reducing the number of National Assembly members from 300 to 100, would save enough money for the national dividend.
He explains that if he becomes president, he will send all 300 National Assembly members to a “지도자 정신 교육대” (leader’s spiritual training camp) and replace them with 100 members from a “국가 혁명위원회” (National Revolution Committee) to swiftly pass his policies.
this “초헌법적인 사태” (extra-constitutional situation) would be justified by the public’s overwhelming support for him.
the economy should be managed with “공의” (public righteousness) rather than “정의” (justice), prioritizing overall benefit.
He proposes that corporate leaders should not be imprisoned but fined, as they are “국가 유공자” (persons of national merit) for paying taxes.
He introduces a “세금 포인트 제도” (tax point system) where high taxpayers receive special treatment, including “불구속 재판” (trial without detention).
He plans to abolish 95% of prisons, replacing them with a fine system, which would generate 100 trillion won annually for national dividends.
He reads a message from “수지김” (Suji Kim) in the US, who claims to have been healed of a large lump under her ear by his energy.
He encourages people to visit “하늘궁” (Haneulgung) as it is undergoing transformation and will become a global center, attracting 500 trillion won annually after he becomes president.
- Learning Points
- This lesson explains the current “Judgment Era” (심판 시대) and the concept of “Replaced Father, Changed Ancestor” (환부역조).
- It also covers the “national dividend” (국민배당금) policy and the principles of “Providence” (섭리).
- The lesson provides guidance on job interviews and discusses the historical context of Korea’s economic development.
- Patterns & Grammar
2.1. Era Concepts
- 해인시대 (海印時代): Refers to the “Internet Era” (인터넷시대) where communication and truth are disconnected.
- 언어도단 (言語道斷): Describes an era where words and truth are cut off.
- 말본시대 (末本時代): An era where the fundamental and the trivial are inverted.
- 자견타부 (子見打父): An era where sons strike their fathers, symbolizing citizens fearing the president.
- 환부역조 (換父易祖): An era where one replaces their father and changes their ancestors, meaning money buys lineage and honor.
- 은혜가 중지된 시대 (恩惠가 中止된 時代): The current era where grace is suspended.
- 심판시대 (審判時代): The current “Judgment Era” where grace and divine favor are absent.
2.2. Economic & Political Principles
- 정의 (正義) vs. 공의 (公義):
- 정의 (正義): Individual or national justice, which can lead to conflict.
- 공의 (公義): Universal justice that benefits everyone.
- 진리 (眞理) vs. 섭리 (攝理):
- 진리 (眞理): Universal truth that doesn’t change with historical flow.
- 섭리 (攝理): Divine providence, a higher concept than truth, which can override human efforts.
2.3. Interview Tips
- Interview Evaluation Criteria:
- 융통성 (融通性): Flexibility.
- 실력 (實力) / 진취성 (進就性): Competence / Proactiveness.
- Interview Attitude:
- Be bright and smile.
- Don’t try to memorize answers; be honest if you don’t know.
- Avoid showing off your skills; appear cooperative and friendly.
- Vocabulary
| Word (Korean) | Meaning (English) | Example Sentence (English) |
|---|---|---|
| 해인시대 (海印時代) | Internet Era | The current era is called the Internet Era. |
| 언어도단 (言語道斷) | Words and truth are cut off | This is an era where words and truth are cut off. |
| 말본시대 (末本時代) | Inverted fundamental and trivial | The current era is one where the fundamental and trivial are inverted. |
| 자견타부 (子見打父) | Sons strike fathers | This is an era where sons strike their fathers. |
| 환부역조 (換父易祖) | Replaced father, changed ancestor | This is an era where one replaces their father and changes their ancestors. |
| 은혜 (恩惠) | Grace | This is an era without grace. |
| 심판시대 (審判時代) | Judgment Era | We are entering the Judgment Era. |
| 정의 (正義) | Justice | Justice can lead to conflict between nations. |
| 공의 (公義) | Universal justice | Universal justice is what will change humanity’s fate. |
| 진리 (眞理) | Truth | Truth is the universal principle that does not change with history. |
| 섭리 (攝理) | Providence | Truth is subordinate to providence. |
| 국민배당금 (國民配當金) | National Dividend | The national dividend policy aims to solve the three major rights of citizens. |
| 융통성 (融通性) | Flexibility | Interviewers look for flexibility in candidates. |
| 진취성 (進就性) | Proactiveness | Proactiveness is another word for competence. |
| 지도자정신교육대 (指導者精神敎育隊) | Leader’s Spiritual Education Camp | National assembly members will be sent to the Leader’s Spiritual Education Camp. |
- Example Sentences
- The current era is one where grace is suspended.
- Humanity’s fate will change when someone advocating for universal justice appears.
- The national dividend policy aims to solve the three major rights of citizens.
- Truth is subordinate to providence.
- Interviewers look for flexibility and competence in candidates.
- National assembly members will be sent to the Leader’s Spiritual Education Camp.
- Quiz
5.1. Fill-in-the-blank
- The current era, where grace is suspended, is called the ____________.
- The concept that describes an era where money buys lineage and honor is ____________.
- In an interview, it is important to show ____________ and ____________ rather than just boasting about one’s skills.
5.2. True/False
- He believes that “justice” (정의) is always beneficial for a nation’s economy. (True/False)
- The “national dividend” (국민배당금) will only be given to low-income individuals. (True/False)
- Other Useful Information
6.1. Current Societal Issues
- Inverted Values: The current era is characterized by an inversion of fundamental values, where material wealth is prioritized over virtue.
- Erosion of Family Values: Modern society sees children neglecting elderly parents due to financial burdens, leading to a “parent-grabbing” phenomenon if national dividends are introduced.
- Economic Instability: The rise of labor unions in major corporations like Samsung could lead to mass unemployment and economic collapse as foreign capital flees.
- Ineffective governance: Current political systems, including local government elections and education superintendent elections, are deemed wasteful and ineffective.
6.2. Proposed Solutions
- national dividend Policy:
- Every citizen over 20 years old would receive 1.5 million won monthly, regardless of employment or assets.
- This aims to stabilize household finances, boost consumption, and improve the overall economy.
- It would also alleviate the burden of caring for elderly parents and prevent family conflicts over financial support.
- political reform:
- Abolish local government and education superintendent elections to save national budget.
- Reduce the number of National Assembly members from 300 to 100.
- Establish a “Leader’s Spiritual Education Camp” (지도자정신교육대) for current National Assembly members and a “National Revolution Committee” (국가혁명위원회) to swiftly implement policies.
- economic policy:
- Prioritize “universal justice” (공의) over “individual justice” (정의) in economic policy to ensure benefits for all.
- Implement a “tax point system” (세금 포인트 제도) where individuals and businesses with high tax contributions receive benefits like non-detention during legal proceedings.
- Replace imprisonment with fines for most crimes to generate revenue for national dividends.
- Support for Local Businesses: Encourage patronage of traditional markets and non-chaebol shopping malls to keep money circulating within the local economy.
6.3. Prophecies and Future Vision
-
Global Capital Shift: He predicts that after becoming president, 500 trillion won of global capital will flow into Korea annually.
-
Seoul as World Capital: He envisions Seoul, including Incheon and Gyeonggi Province, becoming the world’s capital, with the Incheon International Airport renamed “Seoul International Airport”.
-
Miraculous Healing: He claims to possess the ability to heal illnesses through “eye energy” (눈빛에너지), citing a testimonial from an individual whose tumor disappeared.
스크립트
2018.06.02 t 1131 국민의 3대 주권과 3대 권리를 국민배당금으로 해결한다
[1부 : 은혜(恩惠)가 중지된 시대, 지금은 심판(審判) 시대]
오늘 날씨가 좀 덥죠? 그런데, 내가 들어오니까 여기가 온도(溫度)가 10도가 더 올라가는 거 같아. 하하하. 되게 덥네. 우리 여, 사회(司會) 보시는 강 박사님은 그, 치과(齒科) 계통(系統)만 박사(博士)지, 말하는 데는, 하하하하. 말하는 데는 학사(學士) 자격(資格)을 줘야 되겠어. 아이디어는 좋은데, 말씀을 느리게 하니까, 내가, 말씀 끝나야 이제, 내 강의(講義)가 끝나 버리겠어. 하하하하. 그래서 박사(博士)를 학사(學士)로 해야 되겠어. 그래, 사람은 각자(各自) 자기(自己) 전문(專門)으로 살아가는 거야. 에, 각자(各自) 전문(專門)이 있어요. 에.
-
해인시대(海印時代) 덕(본)재(말)德(本)財(末)
-
언어도단(言語道斷) 자견타부(子見打父)
-
말본시대(末本時代) 은혜(恩惠)
-
환부역조(換父易祖)
아까, 강 박사가 말한 대로, 에, 해인시대(海印時代), 이 해인시대(海印時代)는 무슨 시대(時代)라고 그랬죠? 언어도단(言語道斷) 시대(時代)라고 그랬는데, 이 언어도단(言語道斷) 시대(時代)를 또 뭐라고 그랬죠? 말본시대(末本時代)라고 그랬죠? 말본시대(末本時代), 어,
그러니까 본말(本末)이 전도(顚倒)된 시대죠? 덕본재말(德本財末), 덕(德)이 뭐죠? 덕(德)이 근본(根本)이 되면서, 재물(財物)이 끄트머리 가야되죠. 그런데 말본시대(末本時代)는 뒤집어진 거죠? 그래서 이게 말본시대(末本時代)고. 또 무슨 시대(時代)죠? 지금이. 아까 우리 강 박사님이 이야기를 했어. 자견타부(子見打父), 아들이 아버지를 친다 이거죠.
그러면, 이 자견타부(子見打父)는 국민이 아버지인데, 대통령(大統領)을, 대통령(大統領)이 국민(國民)을 치는 형국(形局)이야. 에, 그러니까 국민(國民)이 대통령(大統領)을 겁을 내. 저 뭐 어떻게 잘못해가 북한(北韓)한테 말려들어 가는 거 아닌가, 이런 걱정. 또 뭐 잘못하면 나라가 절단 나는 거 아닌가, 이런 걱정. 또 일부(一部)는 한반도(韓半島) 전쟁(戰爭)이 나야 자기가 부채(負債)가 없어지고 살겠다. 뭐 이런 사람 있어. 어,
그러니까 미국(美國)이 중국(中國)과 전쟁(戰爭)을 해야 살아남는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지금이 이런 시대(時代)를 무슨 시대(時代)라고 그러냐. 1, 2, 3, 요, 자견타부(子見打父)를 시대(時代)로 말을 할 때는 뭐라느냐 하면, 뭐라고 해야 될까? 환부역조(換父易祖)라고 하겠죠. 이거를 우리 강 박사(博士)님이 자견타부(子見打父) 시대(時代)라고 그랬어. 하하하하. 환부역조(換父易祖) 시대(時代)가
조상(祖上)의 족보(族譜)를 팔아가지고, 돈을 가지고 족보(族譜)를 산다, 그러니까 돈이 족보(族譜)를 사고 명예(名譽)를 사는 시대(時代)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이 환부역조(換父易祖) 시대(時代)가 와있어. 이 시대(時代)는 뭐가 없느냐. 모든 종교(宗敎)는, 각자(各自), 은혜(恩惠)가 있다, 구원(救援)이 있다, 해탈(解脫)이 있다, 해쌓지만은, 실제(實際)는 이 시대(時代)가 오면 뭐가 없어지냐, 이게 없어져 버려,
아니 우리, 소개(紹介)하는 강 박사(博士)님이 말을 해서 꺼내는 건데, 이 시대(時代)는 뭐가 없는 시대냐 하면, 은혜(恩惠)가 없는 시대(時代)야. 아무리 여러분이 하나님한테 기도(祈禱)를 하고, 아무리 뭘 해도, 일체(一切) 은혜(恩惠)가 중지(中止)된 시대(時代)야. 그래서 내가 온 거야. 내가 50년 1월 1일 한반도(韓半島)에 온 이후(以後)로 대한민국(大韓民國)에는 은혜(恩惠)가 존재(存在)하지 않아. 여러분들이 참고(參考)로 해야 돼, 왜 그럴까?
그것이 은혜시대(恩惠時代)의 끝이야. 옛날에 율법시대(律法時代)니, 그 다음에, 예수의 그런 은혜(恩惠)가 2,000년간 지속(持續)되었지만, 인류(人類)는 하루, 한 1년에 5억 명을 굶어 죽이면서, 향락(享樂)과 사치(奢侈)에 빠져 있어요.
그러면서 종교(宗敎)는 비약적(飛躍的)으로 발전(發展)했어. 그런데 이제 종교(宗敎)가 쇠퇴기(衰退期)로 들어가. 왜 그러냐. 그걸 국민(國民)들이 믿어 봤더니, 인류(人類)가 믿었는데, 결국(結局)은 정의(正義)는 행(行)했는데, 뭘 못했어요? 공의(公義)를 못해버린 거야.
이 공의(公義). 지금 우리가 정의(正義)를 부르짓는데, 이거는 나라를 망치는 거야. 국가(國家)와 국가(國家)의 전쟁(戰爭)을 부추겨. 우리나라 정의(正義)가 일본(日本)의 정의(正義)인가? 안중근이가 일본(日本)에 가면 역적(逆賊)이죠. 일본(日本)의 정의는 우리를 망치는 게 정의(正義)야. 독도(獨島)를 뺏어가는 게 정의(正義)야..
그러니까 이게 앞으로 충돌(衝突)하겠어, 안 하겠어. 북한(北韓)과 우리가 정의(正義)가 같나? 정의(正義)는 다르면서 붙으려고 하는 거야. 이런 경우(境遇)에 무슨 일이 생기겠어. 동업자(同業者)들은 싸워 안 싸워. 어쨌든 상대(相對)를 죽이고 동업(同業)하던 거를 자기(自己)가 다 차지하려고 해. 이런 시대(時代)에 우리가 남북관계(南北關係)를 잘못 짚으면 큰일 나.
문재인 대통령(大統領)은 공의(公義)로운 사람인가, 정의(正義)로운 사람인가, 정의(正義)로운 사람이기 때문에 위험(危險)하다는 거야. 아주 착하고, 정직(正直)하고, 정의(正義)로운 사람이야. 그러나, 미래(未來)의 인류(人類)의 운명(運命)은 공의(公義)를 주장(主張)하는 자(者)가 나타날 때, 바뀌어. 그래서 환부역조시대(換父易祖時代)가 와 있다 이거야.
아까 우리 강 박사님이, 어디로 도망 갔노. 저기 계시네, 강 박사님이 말씀하는 그 시대(時代)는 자견타부시대(子見打父時代)가 아니라, 환부역조시대(換父易祖時代)야. 돈으로 조상(祖上)도 팔고, 학위(學位)도 팔고, 우리 강 박사님 학위(學位)는 산 거 아니겠지? 하하하하.
의사(醫師)들 학위(學位)는, 매매(買賣)가 좀, 환부역조(換父易祖)가 어려워. 의사(醫師)들은 실제(實際) 실력(實力)이 있어야 돼. 그렇지만 사상가(思想家)들이나, 다른 학위(學位)는 신뢰(信賴)하기가 좀 어려워요. 어.
자, 환부역조(換父易祖). 그, 내가 사회(司會)를 보는 사람이 이야기 한 거에 대해서 잠깐 이야기 한 겁니다. 이 시대(時代)는, 이 환부역조시대(換父易祖時代)는 지금(只今)인데, 이거를 명심(銘心)해야 됩니다. 부모(父母), 조상(祖上), 이 부모(父母)를 돈 주고 바꿔가지고 이렇게 살아가는 이런 시대(時代)는 부모(父母)가 돈을 못 벌거나, 가난하면 부모(父母)를 사람취급(取扱)을 해 안 해요. 어,
그러니까, 국가(國家)가 개입(介入)하지 않으면, 자식(子息)들이 감당(堪當)할 수가 없어, 노인(老人)들이. 40년을 더 사는 거야. 그래, 옛날에는 부모(父母)가 돌아가면, 어버이 살았을 때 섬기기란 다 하여라. 세상(世上)에 다시 못 할 일은 뭐라고요? 다시 못 할 일은? 이뿐인가 하노라. 송강 정철이가 쓴 시(詩)죠? 어버이 살았을 때 섬기기란 다 하여라 이 말이야. 부모(父母) 돌아가고 나면, 정말 후회(後悔)해봐야 다시는 못한다 이거죠?
그런데, 요즘엔 부모님이 살아온다고 그러면 다 도망가요. 하하하하. 왜? 40년, 50년을 보살필 능력(能力)이 없잖아. 그래서 내가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을 줘 안 줘요. 모든 국민(國民)에게 스무 살 넘으면 150만원 주죠? 이게, 에, 굉장한, 가정주부(家庭主婦)들을 안정(安靜)을 줘요.
남편(男便) 월급(月給) 가져와서, 다 써버리고 없어져도, 150만원 저축(貯蓄)돼, 안 돼. 또 남편(男便) 월급(月給) 150이 저축(貯蓄)돼 안 돼. 그러면 국가(國家)에서 300씩 들어와 안 들어와. 들어오니까, 소비(消費)를 많이 하겠죠? 소비(消費)를 하면 경제(經濟)가 돌아가겠죠? 그러면 세금(稅金)을 많아 내겠죠? 그러면 또 그게 배당금(配當金)이 많이 나오죠? 이게 도는 거야.
지금(只今)은 어떻게 하냐? 여러분 호주머니에서 나간 돈이, 저, 롯데백화점(百貨店), 신세계백화점(百貨店), 탁 들어간 그 돈이 쇼핑몰에서 모여가지고, 중간(中間) 쇼핑몰을 여러분은 많이 가야되는데, 재벌기업(財閥企業) 쇼핑몰에 많이 가게 되면, 그 돈이 쫙 모여가지고, 월남(越南)에다 투자(投資)해버려,.
그러니까, 우리나라에, 삼성(三星)에 노조(勞組)가 생겼어 안 생겼어. 지금까지 안 생겼어요, 내가 노조(勞組)가 안 생기는 아이디어를 이병철 회장(會長)에게 줬다고 그랬죠? 그런데, 지금 노조(勞組)가 생겼죠? 그거는 환부역조시대(換父易祖時代)가 왔다는 소리야. 즉, 말하자면 대량(大量) 실업자(失業者)가 앞으로 예고(豫告)된다, 이 소리야.
삼성(三星)에 노조(勞組)가 생기면 외국자본(外國資本)이 도망가 안 가. 도망가겠죠? 점차적(漸次的)으로, 우리나라의 GDP의 40%를 차지하는 삼성(三星)에 노조(勞組)가 생겼다, 지금까지는 GDP의 40%를 이끌어가는 삼성(三星)에 노조(勞組)가 없었어. 내가 사자(獅子) 상(相)을 뽑지 마라. 열 가지 비밀(秘密)이 있어요. 그걸 해가지고 삼성(三星)에는 노조(勞組)가 없었는데, 시대(時代)가, 시대(時代)가 이렇게 바뀌니까, 노조(勞組)가 생겨버려.
그래서, 우리나라 삼성(三星)에 노조(勞組)가 생겼다는 거는, 우리나라가 앞으로 대량(大梁) 실업자(失業者)가 나올 수밖에 없고, 우리 경제(經濟)는 파탄(破綻)에 이르게 된다. 백화점(百貨店)들은 돈 거둬가지고 해외(海外)에다가 투자(投資)해 버리고, 한국(韓國)에 근로자(勤勞者)들은, 삼성(三星)까지 노조(勞組)를 만들었으니, 여기서 무슨 사업(事業)을 해가지고 돈을 벌겠나. 노조(勞組) 분들한테 맞아죽기 전(前)에 해외(海外)에다가 투자(投資) 하자, 돈 나가 안 나가요. 합법적(合法的)으로 투자(投資)해 버려.
그러면 근로자(勤勞者)들은 실업자(失業者) 돼, 안 돼. 여러분 후손(後孫)들은 실업자(失業者) 되는 거야. 강경노조(强硬勞組)가 생길수록 우리나라 경제(經濟)는 파탄(破綻)에 이르게 되는 거야. 그래서 가능(可能)하면 재래식(在來式) 시장(市場)을 많이 활용(活用)하고, 그 다음에 재벌(財閥)쇼핑몰이 아닌 데를 많이 이용(利用)하는 게 좋아.
재벌(財閥)들은 싹 거둬가지고 해외(海外) 투자(投資)해 버려. 그러면 국내(國內) 돈이 자꾸 해외(海外)로 나가. 매년(每年). 예(例)를 들어서 부산시(釜山市)에서 스무 개 백화점(百貨店)이 번 돈이 서울본사(本社)로 송금(送金)되겠어, 안 되겠어요?
그런데 개인(個人)이 하는 쇼핑몰은 그런 게 있어, 없어. 부산(釜山)에 계속(繼續) 있는 거야 돈이. 서울도 마찬가지야, 중간(中間)쇼핑몰이나 마트에서 산돈은 그대로 있어. 그런데, 롯데나 뭐 이런데서 산 물건(物件), 돈은 본사(本社)로 가가지고 본사(本社)가 해외(海外)로 투자(投資) 한다 이 말이야.
그래 우리나라 돈이 급격(急擊)히 해외(海外)로 빠져 나가. 이렇게 되면 나라가 위험(危險)하다. 삼성(三星)이 노조(勞組)가 생김으로서, 삼성(三星)은, 내가 이야기 한 대로 마크를 빨간색으로 바꾸라 했는데, 안 바꿨어. 그리고 이런 포물선(抛物線)으로 가고 있어. 골프공이 이렇게 날아가죠? 요때, 삼성(三星)이 잘 나갔죠? 그러면 골프공이 내려가면 어떻게 돼, 골프공이 방향(方向)을 바꾸면 어떻게 돼?
노조(勞組) 있는 시점(時點)에서, 세계(世界) 1등 기업(企業)으로 올라가던 삼성(三星)이, 방향(方向)을 포물선(抛物線)을 긋는다 이 말이야. 노조(勞組)가 있는 시점(時點)에서, 그으면 나중에 땅바닥에 떨어져, 안 떨어져요? 그런 것을 조심해야 돼. 그냥 내가 여기 나와서 턱턱 한마디 던지면, 우리나라 기업가(企業家)들이나 재벌(財閥)들은 조심(操心)해야 돼. 잘 들어놔야 돼.
그런데 삼성(三星)이 이렇게 올라가던 회사(會社)야. 이렇게 올라가던 회산데, 계속(繼續)가려면, 요 시점(時點)에서 빨간 마크로 바꿔라. 아무것도 아닌 거 같지만, 엄청난 비밀(秘密)이 들어 있어. 알죠?
삼성(三星)은, 보세요. 세 개의 별이죠? 이씨, 허씨, 조씨, 세 성씨(姓氏)가 한 겁니다. 이게 조흥제, 허준구, 이병철, 그래서 이걸 삼성(三星)이라고 그래. 음. 요 허준구가 우리집안 재산이지, 우리 할아버지. 그래서 세 사람의 별이 모였다. 세 스타야, 쓰리 스타. 세 명의 별이 모여가지고, 삼성(三星)과 삼양(三養)과 효성(曉星), 세 회사(會社)가 있었어.
그래서, 효성(曉星)은 별 성 자가 붙어요, 별 성 자가. 별 성 자가 붙으니까, 이것이 다 삼성(三星)에 관계(關係)된 회사(會社)들이었는데, 효성(曉星)은 나가서 회사(會社)를 차리고, 삼양(三養)도, 이 우리 할아버지는 삼양(三養)을 차리고, 요 사람은(조홍제) 효성(曉星)을 차려, 그래가지고 그룹이 노나져 버렸어. 알죠? 이 삼성(三星)은 별이기 때문에, 별은, 큰 사업(事業)을 해야 돼, 작은걸 해야 돼. 작은 거, 뭐해야 되냐, 설탕, 조미료(調味料), 이런 거 하면 대 히트를 쳐.
미원이 조미료(調味料)를 만들었는데, 미풍이 삼성(三星)에서 따라가니까 됩니까? 안 되는 거야. 그럴 때, 삼성(三星)의 두뇌(頭腦)들이 뭘 연구(硏究)했느냐, 미원을 잡는 방법(方法)이 딱 하나 있어. 뭐였겠어요? 다시다 야. 입맛을 다시다, 하하하. 입맛을 다시다란 말을 딱 만들어가지고 다시 도전(挑戰)했어요.
그러니까 미원이라는 이름이 다시다 를 사러가서는 다시다 주세요. 그러는데, 미풍을 사러가서는 미원주세요, 그래. 그러니까, 미원을 사러 가면, 꼭 조미료(調味料) 자체(自體) 이름이 미원인줄 알아. 미풍주세요 하는 사람 한 명도 없어. 그러니까 미풍이 안 팔리는 거야.
그래서 삼성(三星)이 야심작(野心作)으로 내 놓은 게 다시다 야. 다시다 한 테 한번 당해 봐라. 그래가지고 다시다 선전(宣傳)을 쫙 하니까, 먹혀들어 갔어. 에? 다시다와 같은 이름을 미원에서 못 지어낸 거야.
그래서 이것만 먹으면 입맛을 다십니다. 마 이러면서 다시다 선전(宣傳)을 대대적(大大的)으로 해놓으니까, 사람들이 가서 다시다 맛이 이게, 다시다 주세요, 이러는 거야. 그래서 다시다 를 사람들이 기억(記憶)하는 거야. 에? 이름이 좋죠? 다 시 다. 하하하하. 입맛 다시다.
우리가, 내가 시골에서 소죽을 많이 끓였잖아. 소죽을 많이 끓였는데, 소죽에다가 다시다 를 넣어야 돼. 거, 무슨 다시다 인줄 압니까? 아는 사람 있나? 뒹 겨, 뒹 겨, 뒹 겨가 소죽에 넣는 다시다 야. 뒹 겨가 뭔지 알아요? 소죽을 끓여 본 사람은 알아. 보리를 도정할 때 나오는 보리 껍데기야.
그것이 소죽에다가, 소죽을 한번 뒤집어야 돼, 끓으면, 짚을 넣어 놓고 이제, 물이 끓을 때 짚을 넣어 놓고 한참 삶아가지고 뒤집어 줘야 돼. 뒤집을 때 다시다 를 뿌려. 하하하하. 그게 뒹 겨야. 뒹 겨를 뿌려놔야, 뒹 겨를 한 바가지 가져와서 뿌려야 돼. 그러면 소가 그걸 잘 먹어.
그런데 나는 꼭 거기다 내 보리밥을 반 그릇을 뿌렸어. 그러면 소가 보리밥을 요만큼만 들어가면, 너무 잘 먹어. 그래 가, 내가 삐쩍 마른 송아지를 살려놨다고 내 책에 나오죠? 그래 내가 밥을, 그 바람에 못 먹어가 삐쩍 마른 거야. 하하하하.
그러니까 내가 꼭 소하고 나눠먹었어. 소하고. 어릴 때부터 나눠먹는 버릇이 있었어. 그래, 밥 먹다가 내가 밥을 냉겨 가지고, 이렇게 갖다 주는데, 그, 남의 집이니까, 눈치가 보이죠, 으? 그래서 좀 않 좋긴 안 좋지만, 소를 그렇게 잘 먹였다는 거야.
그래서 이 조미료(調味料) 이름으로는 졌지만, 다시다 이름으로 들어가서 삼성(三星)이 이겼다는 거. 그 다음에 반도체(半導體) 작아 안 작아. 그런데, 삼성(三星)이, 현대(現代)는 보세요. 임금 왕자, 볼 견자. 사람 인자, 자, 보세요. 현대(現代)는 사람이 화살을 들고, 임금을 쳐다보면서, 화살을 겨누고 있는 형국(形局)이야.
이게 화살이고, 이게, 사람이 화살을 딱 겨눴어요. 겨누면서, 임금을 쳐다보고, 화살을 딱 겨눈 게 현대(現代)야, 그러니까, 현대(現代) 회장(會長)이 결국(結局)은 대통령(大統領)을 나가 안 나가. 대통령(大統領)을 겨누긴 했는데, 쏠 수가 없는 거야. 하하.
그러니까, 자기(自己)가 대신(代身), 나중에 돌아갔죠? 그러니까, 정주영 회장(會長)은 저 현대(現代)라는 이름 때문에 성공(成功)도 했지만, 저 이름 때문에 대통령(大統領)을 나가게 되고, 거기서 가게 되는 거야. 불명예(不名譽)를 안게 되는 거야.
그래서 현대(現代)는 임금을 겨냥한다 해서, 중장비(重裝備), 건설(建設), 자동차(自動車), 이런 게 잘 되고, 선박(船舶)이 잘 돼. 그래 안 그래. 현대(現代)가 반도체(半導體) 하다가 망(亡)한 거야. 반도체(半導體)를 하다가 그냥, 하이닉스를 하다가 내리막길로 간 거야. 그 상호(商號)에 안 맞는 사업을 하는 사람은, 누구나 망(亡)해.
삼성은, 덩치가 큰 거는 안 좋아. 자동차 같은 건 안 돼. 테레비는 괜찮아. 라디오까지는 괜찮아, 테레비까지는 괜찮은데, 자동차는, 삼성자동차는, 1조, 몇 조의, 수십조의 피해를 봤어. 프랑스하고 합작을 했는데, 르노삼성, 알죠? 성공했나? 안 돼. 실패한 거야.
왜, 삼성(三星)은 중장비(重裝備) 계통(系統)을 하면 피해(被害)를 봐. 별이야 별, 별은 작아 안 작아요. 반도체(半導體), 작은 거, 이런 거, 마, 이런 것이 삼성(三星)하고 맞는데, 삼성중공업(三星重工業)은 그런대로 돌아갔지만, 안 좋은 결과(結果)가 와. 앞으로 노조(勞組)가 결성(結成)되면 굉장한 수난(受難)을 겪게 돼. 이거, 서론(序論)이 좀 길었네. 서론(序論)도 재밌죠? 서론(序論)도 재밌죠?
율법
은혜
심판
지금을 해인시대(海印時代), 해인(海印)은 인터넷, 도장이 바다만큼 많으니까 인터넷시대(時代)죠? 인터넷시대(時代)에 내가 오는 거야. 지금 은혜시대(恩惠時代)에는 뭐가 없다고 그랬어요? 은혜(恩惠),
언제죠? 지금은 은혜시대(恩惠時代)가 아니죠? 무슨 시대(時代)? 심판시대(審判時代)라고 그랬죠? 에, 율법시대(律法時代)가 가고, 유태인(猶太人)들이. 그 다음에 예수가 뭐죠? 은혜시대(恩惠時代)가 왔죠. 지금 무슨 시대(時代)라고요? 심판(審判). 심판시대(審判時代)에 제가 와 있는 거예요.
은혜(恩惠)
은총(恩寵)
심판시대(審判時代)는 뭐가 없나? 은혜(恩惠)가 없죠? 은혜(恩惠)가 없고, 그 다음에 또 뭐가 없죠? 은혜(恩惠)가 없고 뭐가 없어요? 이거 뭐죠? 은총(恩寵)이 없는 시대(時代)입니다. 하늘에서 여러분들에게 에너지를 차단(遮斷)해 버렸어. 여러분들 백회(百會)가 다 막혔죠? 다.
70억이 백회(百會)가 완전(完全)히 막혔을 때, 내가 내려오는 거야. 내가 지상(地上)에 와요. 왜? 단 한명도 백회(百會)가 열려있는 자(者)가 없는 때, 내가 오는 거예요. 그래서 그때 은총(恩寵) 받는 자도 있었고, 은혜(恩惠)를 받는 자도 있고, 그러나 그 시대(時代)가 가고 내가 온 겁니다.
어. 은혜(恩惠) 받은 자(者)들이 은혜(恩惠) 역할(役割)을 못 해가지고, 결국(結局)은 그걸 전부(全部) 걷어 버리고, 이 심판시대(審判時代)에는 이런 율법(律法)이나 은혜(恩惠)나 이 시대(時代) 사람들 아무리 불러봐야 소용(所用)이 없어.
그래서 앞으로 점점(漸漸) 갈수록 종교(宗敎)들이 고전(苦戰)을 면(免)치 못할 거고, 유럽의 교회(敎會)가 다 없어졌죠? 미국(美國)이 하루에 500개씩 없어지죠? 절도 없어지고 교회(敎會)도 없어져가면서 우리가 심판시대(審判時代)로 들어가고 있는 거야.
이제 허경영(許京寧) 부르는 자(者)들이 나라도 잘 되고, 개인(個人)도 잘 되고, 국가(國家)도 잘되고, 세계(世界)도 산단 말이야. 그러면, 그 시대(時代)가 해인시대(海印時代)야.
그래서 이게, 영상(映像)이 전(全) 세계(世界)로 나갑니까? 안 나갑니까. 나가죠? 이게 전(全) 세계(世界)로 나가는 이 시대(時代)에 내가 오지, 이것이 없는 시대(時代) 와 봐야, 몇 천 년 걸려요. 불과(不過) 몇 년 만에 전(全) 세계(世界) 다 퍼져. 그래가지고 나중에 수천만 명이 몰려와, 우리나라로. 몰려오면 나는 어디 숨어 있을까? 하하하.
에. 어어, 영종도(永宗島) 황궁(皇宮)에 들어 가 있겠죠? 그 다음에 밤에 하늘궁에 가 있겠죠? 나는 하늘궁 아닌 데서는 잠을 안자요. 어? 미국(美國) 갈 땐 거기서 자야지. 이. 하늘궁에 갑니다. 그러니까 하늘궁을 잘 지어 가지고, 하늘궁에서 나는 있을 거고, 대통령(大統領)이 되어도 잠은 청와대(靑瓦臺)에서 자지 않고 하늘궁에 가서 자죠. 에.
그래서 해인시대(海印時代)는 말도 안 통(通)하고, 경전(經典)도 안 통(通)하고, 진리(眞理)도 통(通)하지 않는 끊어진 시대(時代)고, 처음과 뒤가 전도(顚倒)된 시대(時代)다. 전도(顚倒)라는 것은, 이 전도(顚倒)는, 전도(顚倒) 자체(自體)는 에, 에, 진리(眞理)가 전도(顚倒)된 시대(時代)는 굉장히 문제(問題)가 많은 겁니다.
[2부 : 진리(眞理)는 섭리(攝理)에 진다, 궁궁을을(弓弓乙乙),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
오늘 강의(講義) 제목(題目)은, 국민(國民)의 3대 권리(權利) 아시죠? 3대 주권(主權), 3대 권리(權利), 이거를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으로 해결(解決)한다.
강의(講義)가, 날이 더우니까, 강의(講義)를 짧게 하고 그냥 가는 게 좋겠습니까? 아닙니까? 그러면, 에, 강의(講義)를 하긴 해야 되겠네, 나는, 강의(講義)를 하다가 나가는 수가 있어요. 하하하하. 그러니까, 아슬아슬 합니다. 그러니까 강의(講義)할 때 잘 들어야 되요. 그냥 삐져서 나가는 수가 있어. 하하하하.
5대 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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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구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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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등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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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정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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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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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권
3대 주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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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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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항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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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명권
3대 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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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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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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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등권
민주주의의 3대 원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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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공평의 원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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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존엄의 원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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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추구의 원칙
자본주의의 3대 원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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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권 절대의 원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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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자유의 원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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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실책임의 원칙
자, 국민(國民)의 3대 주권(主權)이 뭐죠? 청구권(請求權), 이거는 뭡니까? 5대 권리(權利)죠. 국민(國民)의 5대 권리(權利), 청구권(請求權). 평등권(平等權), 참정권(參政權), 사회권(社會權), 자유권(自由權), 내가 시간(時間)이 없으니까, 이거는 외국(外國) 사람이 몰라도 되니까, 한글로 쓸게요. 어. 외국(外國) 사람들이 알아야 되는 건 한문(漢文)으로 써야 돼. 아시아, 중국(中國)이나 이런데 사람, 자, 우리나라 법(法)이니까,
청구권(請求權), 평등권(平等權), 참정권(參政權), 사회권(社會權), 자유권(自由權)이 5대 권리(權利)야. 이게 너무 복잡(複雜)하니까, 3가지로 줄여 놓은 거야. 3대 권리(權利).
국민(國民)의 3대 주권(主權)은 뭐죠? 투표권(投票權), 저항권(抵抗權), 혁명권(革命權). 그러면, 일, 이, 삼,
자, 국민(國民)의 3대 권리(權利)는, 에? 생존권(生存權), 소유권(所有權), 평등권(平等權). 그 다음에, 민주주의(民主主義)의 3대 원칙(原則), 뭐죠? 절대(絶對) 공평(公平)의 원칙(原則), 두 번째, 행복(幸福) 추구(追求)의 원칙(原則), 이렇게 있죠?
그 다음에 자본주의(資本主義)의 3대 원칙(原則), 소유권(所有權) 절대(絶對)의 원칙(原則), 소유권(所有權)은 대통령(大統領)도 못 뺏어 가죠? 두 번째 계약(契約) 자유(自由)의 원칙(原則), 과실(過失) 책임(責任)의 원칙(原則), 이렇게 원칙(原則)이 많아요. 이게 인제, 우리나라 헌법(憲法)에 나오는 겁니다.
내가 뭐 이 재미없는 헌법(憲法)을 왜 이야기 하겠어. 이유(理由)가 있다 말입니다. 잘 보세요. 북한(北韓)에 계약(契約) 자유(自由)의 원칙(原則) 있나? 북한(北韓)에 소유권(所有權) 절대(絶對)의 원칙(原則)이 있나? 북한(北韓)에 과실(過失) 책임(責任)의 원칙(原則) 있나?
어떤 사람이 운전(運轉)하다가 국가재산(國家財産)을 들이받았어. 크게 손실(損失)이 나도 그게 개인(個人) 게 아니니까, 손해배상(損害賠償) 하는 거 없어, 감옥(監獄)만 가면 돼.
그러니까 이게 무슨 말이냐 하면, 북한(北韓)은 자본주의(資本主義)가 아니다 이 말이야. 그러나 그 사람들의 정치(政治)는, 조선민주주의(朝鮮民主主義), 민주주의(民主主義) 인민공화국(人民共和國)이다. 이렇게 돼있어. 그러나 이런 자본주의(資本主義)의 원칙(原則)은 거기 존재(存在)하지 않아.
그러고 또 민주주의(民主主義)의 3대 원칙(原則)은 절대(絶對) 공평(公平)이지, 절대(絶對) 평등(平等)입니까, 공평(公平)입니까, 평등(平等)이 아니죠? 그러니까 평등(平等)의 원칙(原則)과는 반대(反對)야, 반대(反對).
자, 인간(人間) 존엄(尊嚴)의 원칙(原則), 이거는 아파트를 지을 때, 일조권(日照權) 들어가죠? 인간(人間)이 존엄(尊嚴)하니까 햇볕을 가리지 마라. 뭐 이래가지고 건설회사(建設會社)하고 싸우죠? 그 다음에 행복(幸福) 추구(追求)의 원칙(原則), 일조권(日照權)이죠? 절대(絶對) 공평(公平)의 원칙(原則)은 해당(該當)이 안 돼.
자, 이렇게 되어 있는데, 국민(國民)의 3대 주권(主權), 투표(投票)해서 문재인 대통령(大統領) 뽑아놨죠? 대통령(大統領)이 위험(危險)한 일을 할 때는 국민(國民)이 저항(抵抗)하겠죠? 또 대통령(大統領)이 국가재산(國家財産)을 도산(倒産)시킬 때는 혁명(革命)하겠죠? 그러니까 이거는 언제든지 우리가 박근혜 대통령(大統領)과 박정희 대통령(大統領)과 이승만 대통령(大統領)을 보듯이 국민(國民)이 마음대로 하는 거야. 그때는,
어떤, 박근혜 대통령(大統領)은, 헌법(憲法) 안에서 일어났고, 이승만 대통령(大統領)은 헌법(憲法) 밖에서 일어났죠? 요, 헌법(憲法) 안에서 일어나긴 났는데, 저항권(抵抗權)과 혁명권(革命權)이 들어갔죠. 그러니까, 대법원(大法院)에서 내보낸 게 아니라, 이승만은. 누가 내보냈어. 어? 국민(國民)이,
국민(國民)이 그냥 들고일어나니까, 헌법(憲法) 기능(機能)이 정지(停止)돼, 안 돼. 여기 헌법(憲法)에, 국민(國民)이 혁명(革命)을 할 때는, 모든 헌법(憲法) 기능(機能)이 정지(停止)돼. 이렇게 나와 있죠? 에, 그러니까, 국민(國民)이 혁명(革命)을 할 때는 헌법(憲法) 기능(機能)은 정지(停止)되는 거야. 정지(停止)되고, 초법시대(超法時代)가 오는 거지.
허경영(許京寧)이가 대통령(大統領)이 돼 가지고,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을 주자고 딱 하면, 국회의원(國會議員) 300명이, 아, 그렇게 하세요, 해줄까? 해줄까? 그럼 내가 몇 년 있다가 대통령(大統領) 나갈 때, 국회의원(國會議員) 300명을 내가 장악(掌握)할 수 있을까? 없겠죠.
그러니까, 어떻게 한다고 했죠? 에? 내가 왜 이걸 하냐. 오늘 이 이야기를 해주냐. 이 법(法)의 이야기는 재미가 없어. 딱딱해. 그런데 왜 이야기하냐. 허경영(許京寧)이가 대통령(大統領) 되면, 그 사람이 어떻게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을 줍니까. 여러분이 나를 선전(宣傳)할 때, 사람들이 그렇게 이야기를 해.
그렇기 때문에, 내 말을 잘 들어야 돼. 허경영(許京寧)이 저 사람이 대통령(大統領)을 나오면, 현재(現在) 인기(人氣)는 여야(與野) 대선후보(大選候補)보다. 한, 100배 정도 돼요. 그런데, 그 사람들이 자기(自己)들끼리 있을 때는 내 흉을 봐. 그런데 아무도 없는 데 가서는 허경영(許京寧)을 찍어야겠다, 이런 맘을 먹고 있어. 왜 그러냐. 체면(體面)이 구긴다 이거야. 허경영(許京寧)을 지지(支持)한다, 그러면,
그 내용(內容)을 보는데, 뒷구멍에 가서는 저 사람 찍고 배당금(配當金) 받을 거야. 하하하하. 결혼(結婚) 안 한 남녀(男女) 총각(總角)이 40대 많아 안 많아. 저 사람 찍고 1억 받고 그다음에 2억 원 주택자금(住宅資金)까지 받을 거야. 3억을 확보(確保)할 수가 있어. 애 나면 5천만 원을 줘, 그 사람 찍겠어, 안 찍겠어.
이것을 30년간(年間) 노래를 불렀어. 그러니까 미래(未來) 예언력(豫言力)이 있어 없어요. 정확(正確)하게 예언(豫言)한 거예요. 내가, 박근혜가 대통령(大統領) 당선(當選)되기 전(前)에 51%로 붙는다, 뭐, 쫓겨난다는 거 여섯 가지 예언(豫言)했죠? 51%로 붙어, 그런데, 이 사람이 국회선진화법(國會先進化法)을 통과(通過)했어, 안 했어요, 야당(野黨)을 할 때,
그러니까 옛날에는 국회의원(國會議員) 150명이면 법(法)이 통과(通過)되었는데, 박근혜 때문에, 어떻게 돼버렸어요? 3분지 2가 돼야 법(法)이 통과(通過)되는 거야. 그러니까 박근혜가 서민(庶民)들을 위한 법(法)이 한 개(個)도 통과(通過)가 안 돼버려. 그러니까, 민생(民生)이 망(亡)해 버리니까, 박근혜가 촛불시위(示威)가 일어난 거야. 탄핵(彈劾)이 일어나. 내가 다 맞혔어.
박근혜 대통령(大統領)이 되기 전(前)에, 생방송(生放送)에 출연(出演)해 가지고, 이틀 전(前)에, 생방송(生放送)에 나가 가지고, 박근혜는 또 4년밖에 못해. 그리고 그것을 청와대(靑瓦臺)는 굿판에 말려들어, 다 말려들었죠? 그때 굿판이라는 건, 최순실을 내가 내다본 거야.
마지막에 뭐를, 여섯 번째 뭐였죠? 개헌(改憲)을, 국회(國會)에서 개헌(改憲) 하려고 했죠? 개헌정국(改憲政局)으로 덮고 빠져나가려고 하다가 실패(失敗)했어. 여섯 가지, 내 거기서 얘기했죠? 그렇게 종목(種目) 여섯 가지를, 대통령(大統領)도 되기 전(前)에 이야기 할 수 있는 사람이 있나?
체험(體驗)
경험(經驗)
섭리(攝理)(providence)
김포(金浦) 영종(永宗)
여러분들 모든 지식(知識)은, 여러분들 모든 지식(知識)은 뭐라고 그랬죠? 어디서 나온다고 그랬죠? 이게 뭐죠? 에? 모든, 여러분들의 지식(知識)은 체험(體驗)에서 나오죠. 또 뭐에서 나오죠? 여러분들 모든 지식(知識)은, 미래(未來)를 예견(豫見)하는 것도, 경험(經驗)에서 나와,.
집을 한 번 지어본 사람과 안 지어본 사람은 경험(經驗)이 달라. 체험(體驗)이 달라. 돈이 더 들어가. 100번 지어본 사람은 더 적게 들어가, 체험(體驗)과 경험(經驗), 이런 걸 한데서 지식(知識)과 지혜(智慧)가 나오는 거야. 이거를 여러분들은 진리(眞理)라고 그래. 역사(歷史) 흐름에 따라 변(變)하지 않는 보편(普遍) 타당성(妥當性)한 사물(事物)의 이치(理致). 그게 진리(眞理)야.
그런데, 진리(眞理)는 뭐에 진다고요? 섭리(攝理)에 지죠. 그러니까, 진리(眞理)를 가지고 이 세상(世上)을 통일(統一)시킬 수가 없어. 그런데, 여러분들 머리는 진리(眞理)에 머무른 거야. 진리(眞理)는 이 트루스는 뭐에, 프라비던스, 프라비던스라는 이 섭리(攝理)에 지는 거야. 섭리(攝理), 아시죠? 섭리(攝理), 이 섭리(攝理)는 가장 위에 있는 개념(槪念)이에요. 이 섭리(攝理)에 지는 거야.
그러니까, 아무리 과일 농사(農事)를 잘 지어 놓아도,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者)를 돕는다가 진리(眞理) 스스로 돕는다가 좋으니까, 그러니까, 이 농사(農事)를 열심(熱心)히 해서 땀을 흘리고, 빚을 3억을 내가지고, 사과농사(農事)를 잘 지어 놓았는데, 우박(雨雹)이 와 가지고 다 망쳐 버렸어.
그해 3억 빚지고, 1년 동안 땀 흘린 거 없지, 인건비(人件費) 몇 억 다 손해(損害) 봤지, 돈 3억 날렸지, 뭐 그러면 손해(損害)가 얼마야. 손해(損害)가 한 6, 7억 되겠죠. 그러고 그 농부(農夫)가 농약(農藥)을 먹고 자살(自殺)을 했어, 그럴 수 있죠? 있죠?
그 사람은 뭐를 믿었느냐, 하늘을 믿은 거야. 진리(眞理)를. 피땀 흘려 일하면 땅은 보상(報償) 해 준다, 택도 없는 말씀, 갑자기 우박(雨雹)이 오거나, 갑자기 천재지변(天災地變)이 나면, 속수무책(束手無策), 그렇기 때문에 그 진리(眞理)는 인간(人間)을 믿게 해주지를 못해,
지금 앞으로 그런 시대(時代)는, 갑자기 포항(浦港)에, 경주(慶州)에 지진(地震)이 일어나, 그래가지고 갑자기 멀쩡한 사람들이 피해(被害)를 봐, 안 봐. 뭐 잘못한 게 있어서 피해(被害)봤나? 아녜요. 섭리(攝理)야.
포항(浦港)과 양산 지대(地帶)는, 양산 지진대(地震帶)가 있어. 그래서 양산과 경주사이에 그 지진대(地震帶)는 부산(釜山)을 자꾸 바다 쪽을 떼어내려고 그래. 그러면, 부산(釜山)이 언젠가, 뜰 부 자, 뫼 산 자, 산이 떨어져 나간 다는 이름이야. 그게, 우리 조상(祖上)들이 얼마나 이름을 잘 지어요. 하하하하. 부산(釜山)은, 뜰 부, 산이 떨어져 나가게 되어 있어.
왜, 양산이 땅, 부산(釜山) 뒤쪽으로, 경주(慶州)에서 포항(浦港)을 거쳐서 직선(直線)으로 내려오는 지진대(地震帶)가 그걸 언젠가 짤라 낸다는 소리야. 또 그게 떨어져 나가도 섬이 된다, 이 소리잖아. 그러니까 우리는 조상(祖上)들이 뭐를 알아, 이름을 지어 놓은 걸 보면.
영종도(永宗島)? 비행기(飛行機)가 뜬다는 소리야. 하하. 김포(金浦)? 쇠로 된 배가 떠다니, 하늘로 나르, 나른다는 소리야.. 조선시대(朝鮮時代) 때, 신라시대(新羅時代) 때 지은 이름이야. 김포(金浦)가, 아니, 쇠로 된 배가 날아다녀요?. 김포(金浦)야 이게. 영종도(永宗島) 보세요, 어? 영종도(永宗島).
그러고 김포(金浦) 옆에는 요, 비산동(飛山洞)이 있어, 없어. 비산동(飛山洞)에 공항(空港) 만들고, 산(山)이 날아가 버렸어. 산(山) 깎아냈어, 안 깎아냈어. 그런데, 거기는 옛날에 이름이 비산동(飛山洞)이야. 그 산(山)을 잘라냈다 이 말이야. 그게 비산동(飛山洞)이란 이름을 먼저 쓴 거야.. 그런데 나중에 보니까 비산동(飛山洞)에 산(山)이 날아가 버린 거야. 공항(空港)에 부닥친다고.
그래 우리 선조(先祖)들은, 이름을 기가 막히게 잘 지어. 이름 지어 놓으면, 내가 황궁(皇宮) 짓겠다는 영종도(永宗島) 왕산(王山), 거, 옛날 조선시대(朝鮮時代) 때부터 이름이 왕산(王山)이야.. 하하. 거기가 궁궁을을(弓弓乙乙)이야. 그러면 왜 왕산(王山)이라 이름을 지어놨나.
궁궁을을(弓弓乙乙), 앞으로 내가, 자미궁(紫微宮)이라 사람들은 이야기를 하지만, 궁궁을을(弓弓乙乙)이, 아, 이게 뭡니까? 궁궁을을(弓弓乙乙)이. 이거는 이게, 왕산(王山), 왕산(王山) 해수욕장(海水浴場), 을왕리, 을왕리해수욕장(海水浴場), 궁궁을을(弓弓乙乙). 그러니까 왕(王)이 두 개가 붙어요. 궁(弓)이 두 개가 붙고, 을을.
그러니까 이게 왕산(王山) 해수욕장(海水浴場) 있는 그 영종도(永宗島)가 공항(空港)도 생기지만, 세계(世界)의 수도(首都)가 되는 거야. 그래서 우리나라의 수도(首都)도 왜 사람들이 이름을 서울이라 지어 놨겠어. 동경(東京)은요, 자기(自己)들이 동경(東京)이라 지었어. 동(東)서울이라 지었어. 그 다음에, 서경(西京)은 중국(中國) 즈그가 서경(西京)이라 지었어. 서쪽서울이래, 남경(南京)은 남쪽서울이래. 북경(北京)은 북쪽서울이고, 진짜 서울은 우리나라 밖에 없어.
그러니까 우리 조상(祖上)들은 우리나라에 허경영(許京寧)이가 와서 세계(世界)를 통일(統一)해가지고, 이 인천(仁川), 경기도(京畿道) 전체(全體)를 서울특별시(特別市)로, 이 서울특별시(特別市)가 세계(世界)의 수도(首都)로 바뀐다는 걸 알고 있어요.
그래서 금강산(金剛山)에서 내려오는 북한강(北漢江)하고 한강(漢江)이 내려와 가지고, 묘향산(妙香山)에서 내려오는 예성강(禮成江)과 만나요, 알겠습니까? 그리고 저쪽 문산(文山)에서 내려오는 임진강(臨津江)하고, 세 강(江)이 합류(合流)하는 곳이, 세계(世界) 수도(首都) 자리야. 어떤 나라도 세 개(個)의 강(江)이, 세 개(個)의 강(江)이 합류(合流)하는 지역(地域)에 수도(首都)가 없어.
그래서 우리 서울은 인천(仁川)까지, 인천공항(仁川空港)의 이름을 앞으로 서울국제공항(國際空港)으로 바꿀 건데, 에, 인천(仁川)이란 이름은 없애요. 인천(仁川)은 인천구(仁川區)가 되고, 수원(水原)은 수원구(水原區)가 되고, 다 각(各) 도시(都市)는 구(區)가 되고, 경기도(京畿道) 전체(全體)가 서울이 돼.
그러니까 시외전화(市外電話)도 없어져, 왜, 서울이니까. 음, 그러니까 서울이 그렇게 되는데, 그럴 때 이 예성강(禮成江)이나 임진강(臨津江)이나 한강(漢江)이 이렇게 만나가 여기가 강화도(江華島)야, 강(江)물이 이렇게 내려오지. 그러니까 이 일대(一帶)가 파주와, 여기는 개성(開成)이고, 여기는 서울이고, 서울이고, 이렇게 이 일대(一帶)가 남북(南北)이 합(合)쳐져서 수도(首都)가 되는 거야.
이게, 이 세계(世界) 수도(首都) 서울이야. 이걸 중심(中心)으로 동경(東京) 서경(西京) 남경(南京) 북경(北京), 그런데 그걸 할 사람은, 이름에 반드시 서울 경 자가 들어 있어.. 그러니까, 서울을, 서울 경 자가 든 사람이 와 가지고 그 서울을 허락(許諾)받은 자. 그러므로 편안(便安)하게, 처음으로 세상(世上)을 편안(便安)하게 하는 거야.
그러니까, 이게 우리국민(國民)이 이 삼대주권(三大主權)과 삼대권리(三大權利)를 대학생(大學生)들한테 물으면 알까 모를까? 내 한테 교육(敎育)받은 사람들은 잘 알겠지만, 내 교육(敎育)을 안 받은 사람들은 물어보면 잘 몰라. 왜 자기(自己) 집 열쇠를 모르는 거야. 내가 이 회사(會社)의, 주식회사(株式會社)의 대표(代表)인데, 내가 대표(代表)로서 가지고 있는 권리(權利)를 모르는 사장(社長)이 있으면 되겠나? 안 되겠죠.
여러분은 국민(國民)인데,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을 받을 생각을 안 하더라고. 하하하하. 그냥 세금(稅金) 걷으면, 공무원(公務員)들하고 정치인(政治人)이 다 딲아 쓰는 줄 알아.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70년간 민주주의(民主主義) 하면서 고생(苦生)만 죽어라고 한 거야.
여러분들이 지금, 늙으신 부모(父母)님을 100살까지 편안(便安)하게 모시려면,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 받아야 돼, 안 받아야 돼. 월 150 받아가지고,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300만원, 또 자기 꺼와 자기 마누라 꺼 300만원, 매월(每月) 600만원이 들어와야 돼, 안 들어와야 돼. 그런데, 600만원이 있는 거와 없는 거의 차이(差異)가 있어 없어.
그 아들은 장가 못 가, 딸은 시집 못 가. 엄마 아버지는 늙어서 요양원(療養院)에 있어. 그러면 병원비(病院費)를 못 대는 거야. 병원비(病院費). 40먹은 아들이 장가도 안 가. 그래요 안 그래요. 그러니까, 이걸, 어머니 아버지는 빨리 돌아가야, 아들 쳐다보면 빨리 죽어야 되겠고, 요양원(療養院)에 있으면서 마음이 편(便)해 안 편(便)해. 안 편(便)해요.
그래서 요양원비(療養院費)를 80만원 주든, 100만원을 주든, 주고나면, 그래도 돈이 남아. 그리고 또 노인수당(老人手當)이 나오니까, 어? 그러니까 허경영(許京寧)의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을 여러분들이 국민(國民)의, 여기 보면, 행복추구권리(幸福追求權利) 있죠?
행복추구(幸福追求)의 권리(權利)는 내가 국가(國家)에, 우리 국민(國民)이 5천만(千萬) 명(名)인데, 국가(國家)에 우리 대한민국(大韓民國) 재산(財産)이 7경이야. 7경이니까 나누면, 13억이죠? 국민(國民) 한 사람이 국가(國家)에 맡겨 논 돈이 13억이야. 여러분은 주식회사(株式會社) 대한민국(大韓民國)의 주주(株主)야.
그래 여러분들은 배당금(配當金)을 받아야 돼, 안 돼, 한 번도 배당금(配當金)을 줬어요? 행복추구(幸福追求)의 권리(權利)가 있는데, 행복추구(幸福追求)는 고사하고, 쫓겨날 권리(權利)를 받아 버려. 뭐, 뭐, 카드 값을 내 놔라. 뭐를 내 놔라, 뭐, 뭐, 어머니 아버지 병원비(病院費) 갖다 줘야 돼. 그럼, 월급(月給)을 딱 가지고 계산(計算)을 해 보니까, 희망(希望)이 있어 없어, 없는 거야. 그건 또 직장(職場)이 있는 사람이야.
우리 국민(國民)이 근로자(勤勞者) 2천7백만 명 근로자(勤勞者) 중(中)에 절반(折半)이 200만 원 이하(以下)야. 비정규직(非正規職)이야, 알겠습니까? 그러면, 200만 원 이하(以下)고, 소상공인(小商工人) 800만 명, 이 사람들의 생활(生活)이 어떤지 압니까? 말도 못해, 거, 왜 그러냐. 돈을 걷어 가지고 이게 어디 블랙홀로 들어 가버려.
국방예산(國防豫算) 37조가 어디로 가는 지, 내가 대통령(大統領) 되고나면, 완전(完全)히 달라져. 서울시가 벼라 별짓을 다 해. 예산(豫算)이 23조, 24조, 서울시 예산(豫算), 옛날에, 내가, 대통령(大統領)이 임명(任命)하면, 6조면 뒤집어써요. 6조면,
미국(美國)에 가면, 시카고, 엘에이, 캘리포니아, 모든 지자체(地自體)가 다 부도(不渡)났어. 왜 이럽니까, 지자체(地自體) 단체장(團體長)이 제 맘대로 주물러. 제 맘대로 주물러. 그러고 다음에 당선(當選)되려고, 지자체(地自體) 단체장(團體長)이 선거(選擧)에 나오기 위해서 선심성(善心性) 예산(豫算)을 써 안 써.
그러니까, 지자제(地自制) 선거(選擧) 100% 없애야 돼. 우리나라를 살리려면, 지자제(地自制) 없애고, 알겠어요? 교육감(敎育監) 선거(選擧) 폐지(廢止)해야 돼. 잘 들으세요, 지자제(地自制) 의원(議員) 얼굴 알고 찍는 사람이 있어, 없어. 교육감(敎育監) 얼굴, 교육감(敎育監) 후보(候補) 얼굴 알고 찍는 사람이 없어. 그러한 선거(選擧), 1조를 들여 가지고 왜 하냐 말이야. 1조. 1조도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이야, 알겠습니까?
해서 나는 이렇게 어리석은 국민(國民)은 세계(世界)에서 내가 처음 봐. 하하하하. 나는 원래(元來) 긍정적(肯定的)인 사람이야, 어. 그래서 나는 약자(弱子)한테는 굉장히 약(弱)하고, 강자(强者)한테는 강(强)해요. 내가 트럼프를 만날 때, 트럼프한테 가서 굽신 거렸을까?
박정희 대통령(大統領)이 독재자(獨裁者)라고 하지만, 특징(特徵)이 하나 있어, 미국(美國) 대통령(大統領) 앞에 가서 절대(絶對) 고개 안 숙여. 하하하하. 왜 그러냐, 미국(美國) 대통령(大統領) 앞에 가서, 박대통령(大統領) 밖에 고개를 안 숙었을 거야. 다른 사람들은 하, 거, 원조(援助) 좀 해주세요, 하고, 굽신 거리고, 이래요. 거, 잘 봐달라고. 그런데, 박정희 대통령(大統領)은 스타일이 숨기는 게 없어. 하하하.
그런데 겸손(謙遜)하지 않냐. 지독(至毒)하게 겸손(謙遜) 해. 약(弱)한 사람한테는, 그러니까, 감옥(監獄)에, 저, 저, 저, 공장(工場)에 가가지고, 그 모심는 데 가가지고, 양말 벗고 논에 들어가서 모 심어. 밀짚모자 쓰고, 막걸리 먹고, 또, 갑자기 중소기업공장(中小企業工場)에 가서 고문(顧問)들하고 같이, 같이 앉아서 밥 먹어.. 갑자기 하는 행동(行動)이 그냥 완전(完全)히 노가다야. 하하하하. 그런 인간적(人間的)인 데가 있어요.
그런데 왜 외국(外國) 사람들한테 가서 고개를 안숙이냐. 자기(自己)보다 크거든, 키가. 하하하하. 키가 작은 사람이 있어야 숙일 텐데 이렇게 되는 거야. 하하하하. 여러분들 속았지? 하하하하. 내가 그렇게 말을 할 때, 여러분들 한 명도 이의(異議)를 제기(提起) 안 해. 하하하하.
박정희 대통령(大統領)이 원조(援助)를 얻으러 미국(美國)에 가가지고, 케네디한테 퇴짜 맞고 쫓겨 왔어. 케네디가 사람 취급(取扱)을 안 했어. 그럴 때도, 뭐야 이래 가지고 쳐다 봐. 하하하하. 왜냐. 비서(祕書)도 그보다 키가 크잖아. 그러니까, 대통령(大統領)이 키가 제일(第一) 적으니까, 고개 빳빳이 들고 다녀, 그러니까, 케네디가, 야 저 교만(驕慢)한 사람 보라고, 교만(驕慢)한 거. 하하하하. 그래 엄청 빳빳해요, 그런 면(面)에서는.
그런데 약자(弱子)한테는 꼭 같이 가서 해, 무슨 일을. 그러니까, 중소기업(中小企業)에 가서 근로자(勤勞者)들하고 같이 밥을 먹고, 그냥 갑자기. 그 만드는 걸 같이 해 보기도 해, 그런 게 있었어. 음, 재밌죠? 내가 박정희 대통령(大統領)이 절대로 남한테 고개를 안 숙인다 하니까 진짠 줄 알았지. 하하하하. 대한민국(大韓民國)사람한테 숙일만한 사람 없어. 키가 작으니까, 하하하하. 그렇게 속는 게 재밌어서, 물 한잔 먹고,
[3부 : 면접(面接) 보는 요령, 지도자(指導者) 정신교육대(精神敎育隊), 하늘궁 본관(本館) 건립(建立)]
어, 어머니가 아들 두 명을 뒀는데, 아들 두 명에게, 두 명이 다 복싱선수(選手)가 되었어. 그런데 한 번은 세계챔피언 나가야 되는 데, 큰 아들하고 둘째 아들이 복싱 맞붙게 되었어. 그럼 어머니가 누구 편(便)을 들까, 큰 아들도 챔피언이 되어야 미국(美國)에 가서 권투(拳鬪)를 하고, 작은 아들도 챔피언이 되어야 되잖아. 그럼 어머니가 그 경기(競技)를 볼 때, 기분(氣分)이 어떻겠어요.
그냥 여기가 터지고, 막, 찢어지고, 막, 코피가 나고 막 이러거든. 근데 동생(同生)이 막 형(兄)을 막 뚜드려 패니까, 하하하, 그냥 막 피를 철철 흘려, 엄마가 기분(氣分) 좋을까? 동생보고. 때려라, 때려라, 엄마가 그럴까? 내 심정(心情)이 그래요, 나는 대한민국(大韓民國) 국민(國民), 못 사는 사람이나, 어려운 사람을 보면 꼭 기분(氣分)이 그래. 무슨 말인지 이해(理解) 가죠.
Tourment 토너먼트
League 리그
그래 그걸 영어(英語)로 토너먼트, 토너먼트, 토너먼트 경기(競技)가 뭐죠? 토너먼트 경기(競技)가 뭡니까? 이거 있잖아, 티오유알, Tournament, 이 경기(競技)와, 이거는(League) 무슨 경기(競技)죠? 리그전이라고 그래. 이거는 토너먼트라고 그래, 경기(競技)는 두 가지가 있죠?
그러니까, 복싱으로 서로 치는 건 토너먼트야, 승자부활(勝者復活)이야. 살아남는 놈이 위로 올라가는 거야. 승자부활(勝者復活), 이 자본주의(資本主義)가, 승자부활(勝者復活)이 되어야 되겠어요? 지금 내 말 이해(理解)가죠?
그러니까, 승자(勝者)가 부활(復活)해서 올라가는 이 경기(競技)는 앞으로 내가 대통령(大統領)되면 없애, 복싱이나, 토너먼트를 너무 유행(流行)하다 보니까, 애들이 컴퓨터에서 그냥 막 이기는 거 막 이런 거 막 하죠. 이게 시대(時代), 큰, 앞으로 문제(問題)가 많아.
그래서 나는 여러분의, God-man이 내려와서, 여러분 이렇게 보니까, 서로 싸우니까, 이게 친 형제(兄弟) 그러니까, 내가 무슨, 내가 스포츠를 잘 안 본다는 거 아시죠? 스포츠를 제일(第一) 싫어 해. 왜, 지는 사람이 가슴 아픈 거야. 이기는 사람은 교만(驕慢)해 지고, 어,
그래서, 어떤 스포츠를 해야 되냐, 리그전, 축구(蹴球), 야구(野球), 이런 거는 같이 하죠? 자기(自己)에게 온 꼴을 상대방(相對方)에게 유리(有利)하게 차 줘야 돼, 안 줘야 돼. 자기(自己)가 꼴인 시키겠다고, 공 왔다고, 붙들고 끝까지 가면, 감독(監督)한테 그 다음 날 해고(解雇)야. 하하하하.
그래 안 그래. 자기(自己)한테 그 공이 왔다 이 말이야, 그렇지만, 저기 있는 친구(親舊)한테 공을 주면 넣겠다, 그러면 그 공을 글로 넣어 주어야 돼. 그게 리그전이야. 자기(自己)가 꼭 그걸 해야 되겠다, 이러면 돼, 안 돼. 리그전은 협조(協助)야, 협력(協力). 서로 협력(協力)을 해서 나가자,
근면(勤勉)
자조(自助)
협동(協同)
내가 박정희 대통령(大統領) 한테, 새마을 운동(運動) 만들 때, 뭐 했다고 그랬어요? 어? 어? 근면(勤勉), 자조(自助), 협동(協同) 했죠? 근면(勤勉)과 자조(自助)와 협동(協同)이 있는데, 이 협동(協同)이 바로 그거야. 이게 리그전이야,
토너먼트는 제 형(兄)을 뚜드려 패서 KO 시켜야 나갈 수 있다 말이야. 여러분은 형(兄)이라고 하니까, 형(兄)이 아닌 줄 알죠. 여러분들이 다 형제간(兄弟間)이야. 그걸 부모(父母) 입장(立場)에서, 자기(自己) 자신(自身)을 한 번 쳐다봐 봐. 그런 경기를 왜 하노..
서로, 스포츠라는 건, 서로 융화(融和), 화합(和合)을 하자고 하는 건데, 무슨 승리(勝利)를 위해서 환장(換腸) 병(病) 걸린 사람인가? 그래 안 그래. 그래서 우리가 이 사회(社會)는, 재벌(財閥)은 재벌(財閥)대로 존중(尊重)해 주고, 밑에 떨어진 사람은 그 재벌(財閥)이 낸 세금(稅金)으로 구(救)해주고, 같이 배당금(配當金)을 줘 가지고 어느 정도는 리그전을 해야 돼. 어.
이 리그전은 서로 화합(和合)하는 것이고, 이거는 독단적(獨斷的)으로 자기(自己)가 이겨 나가야 돼. 그래서 이 정신(精神)을, 우리 애들한테, 너 공부(工夫) 잘해야 된다, 너는 뭐 해야 된다, 너무 이걸 줘 가지고, 애들이 정신(精神)이 이상해져 버려.
어떤, 어떤 학생(學生)이 나한테 전화(電話) 와, 하루에 전화(電話)가 몇 천통 오니까, 전화(電話) 왔어. 나한테 뭐, 질문(質問)을 했어, 나한테. 질문(質問)했어, 자기(自己)가 직장(職場)을 가야 되겠는데, 앞으로 면접(面接)을 봐야 되는데, 어떻게 하면 좋겠냐, 어떻게 하면 면접(面接)을 잘 봅니까, 그래요.
그래서 내가 뭐라고 했을까? 면접관(面接官)이 남잔데, 어. 면접관(面接官)을 어머니처럼, 어머니처럼 쳐다봐라. 아버지처럼 볼 수도 있고.
그러니까, 면접관(面接官)은 40대, 50대야. 그러면 면접시험(面接試驗)을 볼 때는, 여러분은 잘 알지만, 면접시험(面接試驗)은 딱 네 가지를 봐. 얘가 융통성(融通性)이 있는 애인가, 그래 안 그래. 얘가 실력(實力)이 있는가, 보겠죠? 실력(實力)도 있고, 융통성(融通性)이 있으면, 이게 유, 요것도 유 면, 이게 A점이야. 여기에 들어가는 거야.
여기는 융통성(融通性)이 없어, 융통성(融通性)이 없다 이 말이야. 이 실력(實力)이란 건, 다른 말로 진취성(進就性)이야. 진취성(進就性)은 여기는 또 없어. 진취성(進就性)이 여기도 없다 말이야. 그러니까, 진취성(進就性)이 실력(實力)이니까, 실력(實力)은 있는데, 융통성(融通性)이 없으면, 점수(點數)가 B가 되겠죠? B가 되겠지?
그 다음에, 여기는 실력(實力)이 없어, 실력(實力)이 없으니까, 융통성(融通性)은 있는데, 실력(實力)이 없으니까, 요거는 C야. 실력(實力)도 없고, 융통성(融通性)도 없이 보이면 어떻게 돼요? D야. 그럼 면접(面接)에서 요 사람들은 탈락(脫落)이야. 알겠죠.
요것도 있어 보여야 되고, 진취성(進就性)도 있고, 융통성(融通性)도 있어 보여야, 되겠어, 안 되겠어. 그러면, A 심사(審査)하는 면접관(面接官)이 A자를 딱 써버려. 합격(合格)이야,. 시험(試驗)에 다, 필기시험(筆記試驗)에 다 붙었는데, 면접시험(面接試驗)에 가서 달달달 떨고.
그래가지고, 면접시험(面接試驗)에 들어 갈 때는, 우리 젊은이들이, 유튜브 보는 젊은이 들이 참고(參考)로 알아 놔. 허경영(許京寧) 마음속에 넣어야 돼. 허경영(許京寧)을 넣고, 공부(工夫)한 거는 싹 잊어 버려야 돼. 절대(絶對) 생각하면 안 돼. 그러면 면접(面接官)관이 요렇게, 안 보는 거 같아도, 살짝 살짝 봐요, 앉아 있는 애를 딱 봐요, 보면 뭘 보는지 알아요? 눈동자가 똑바로 박혔나 그걸 보는 거야.
그런데 뭘 외우는 사람은 뭘 암기(暗記)한 게 많아가지고, 그걸 생각하다가 동태눈이 돼 버려. 면접관(面接官)은 쳐다보지 않고 뭘 생각하고 있는 거야. 그럼 애가 멍청해 보여, 안 보여. 그러니까 절대(絶對) 뭘 외우면 안 돼, 면접관(面接官) 앞에 가서는 말, 대답(對答)을 못하는 한이 있어도, 밝게 웃으면서 쳐다봐야 돼. 이렇게 참 밝게. 내가 가서 웃으면, 면접관(面接官)에 들어가겠지. 하하하하. 밝게 웃는 거야.
아, 저 우리 어머니야, 그럼 면접관(面接官)이 딱 물으면, 깊이 생각하지 말아야 돼, 어머니가 질문(質問)한다, 그러면 내 있는 그대로 보여줘. 모르겠으면, 아, 잘 모르겠는데요. 쟤는 말을 잘 듣겠다, 모르는 것도 그냥 모른다고 거침없이 얘기 하니까, 애가 참 순수(純粹)하다, 쟤. 이런 사람 좋아하지, 자기(自己)한테 기어오를만한 애는 싫어해요,
뭐, 아주, 나는 하버드대학(大學)을 나왔는데, 뭐 어쩌고 이래 싸면, 야, 쟤가 들어와서 내 목 짜를 애야, 쟤. 쟤 합격(合格)시켜 놓으면, 몇 년 안 가서 내가 목이 달아나겠네. 절대(絶對) 실력(實力) 있는 체 할 필요(必要) 없어요. 무슨 말인지 알죠. 당신(當身)의 말을 내가 잘 들을 것처럼 보이면 합격(合格)이야.
그런데 이, 머리가 나쁜 사람들은 그 사람한테 자랑을 하려고 들어. 자기 실력(實力)을. 그 사람들은 이미 이력서(履歷書)를 보고 다 알고 있어. 기본(基本)바탕은 알고 있단 말이야. 그럼 뭘 보이냐, 나는 상사(上司)를 제치고 올라갈 사람이 아니다, 나는 그냥 약간 바보스러워야 돼. 나는 그냥 일 시키면 열심(熱心)히 하고, 즐겁게, 회사(會社) 분위기(雰圍氣)를 즐겁게 해 줄 사람입니다. 요런 것만 보여 줘야 돼..
그러면, 아, 저 사람은 들어와서 내 목을 자를 사람은 아니구나. 후배(後輩)가 무서운 거야, 요새는. 그래서, 아, 친화적(親和的)이겠다, 이래서 뽑아 줘요, 알죠? 면접시험(面接試驗) 볼 때, 주의(注意)해야 되는 거야.
그런데 우리 박정희 대통령(大統領)은 미국(美國)에 가서, 케네디를 만났어, 안 만났어. 만나서, 한국(韓國)에 돈이 없으니까, 제일(第一)먼저, 돈 때문에 갔어. 그래서 케네디보고, 우리 한국(韓國)에 돈이 없습니다. 돈 좀 도와주세요, 그랬어, 안 그랬어요.
그러니까, 케네디가 뭐라고 한지 알아요? 당신(當身) 말이야, 정신(精神) 있어 없어. 지금 당신(當身)은 쿠데타를 해가지고 정권(政權)을 잡았는데, 당신(當身)이 무슨 보증(保證) 설 데가 있나, 한국(韓國)을 보증(保證) 서 줄 데가 있나? 보증(保證) 설 수 있습니까? (
보증(保證) 설 데가 없어. 그러면 우리가 어떻게 돈을 주라는 거야. 한 마디로 사람취급(取扱)을 안 했어요. 그러니까, 대통령(大統領)이 힘이 빠져가지고, 그래도 쳐다보느라고 고개는 안 숙이고 나왔죠? 하하하하. 그런 시절(時節)이 있었어.
그런데 독일(獨逸)에서는 줬죠? 왜 줬냐. 독일(獨逸)에 유학(留學) 간, 내가 잘 아는, 우리나라 경제학(經濟學) 박사(博士) 1호, 박사(博士)가 하나 있어요. 저, 한국(韓國) 연구원(硏究員), 서초동에. 그 박사(博士)님이 우리나라 경제학(經濟學) 박사(博士) 1호야. 독일(獨逸)에 가서 경제학(經濟學) 박사(博士)를 옛날에 받았어.
그 때 우리나라 비행기(飛行機)가 없었어요. 그래서 비행기(飛行機)가 일본(日本)서 와서 한국(韓國)을 경유(經由)하는 비행기(飛行機)를 탔어. 타고, 어머니가 돈 몇 천 원을 주더래. 국비장학생(國費獎學生)이니까, 비행기표(飛行機票)는 나오죠. 그래 가는데, 그 사람이 가는데, 다섯 군데를 경유(經由)하고, 비행기(飛行機)를 몇 번 갈아타요.
그 당시(當時)는. 그 비행기(飛行機)가 홍콩으로 가는 비행기(飛行機)인데, 김포공항(金浦空港)을 거쳐서 가는 비행기(飛行機)야. 그래 그걸 탔는데, 독일(獨逸)까지 가서 유학(留學)하기 위해서 갔는데, 비행기(飛行機) 안에서 밥이 나오니까, 그 밥을 돈을 내야 먹는 줄 알고, 하하하. 어머니가 준 그 차비(車費)만 붙들고 가지고 있고, 그 밥을 이틀간 거절(拒絶)했어.
독일(獨逸)까지 가는데 이틀 걸려요. 그 이틀간 거절(拒絶)하는 데, 옆에 있는 외국(外國) 사람이, 자꾸 왜 밥을 안 먹느냐고 그러더래. 하하하. 나는 돈이 없는데, 왜 자꾸 나보고 밥을 먹으라고 그러느냐, 하하하. 절대(絶對) 안 먹었대. 그리고 말이 안 통(通)하니까, 그게 무슨 말인지를 몰랐던 거야.
그래 가지고 독일(獨逸)에 가서 그걸 알았대. 왜 내가 이틀간 굶었는지를 깨달은 거야. 하하하하. 얼마나 배가 고팠던지, 자기(自己) 옆에 앉아서, 식사(食事) 때마다 밥이 나오는 거야. 저걸 먹으면 돈이 얼마나 많이 나올까. 그게 우리나라의, 그 사람이 박정희 대통령(大統領)을 독일(獨逸)로 초대(招待)한 사람이야.
그 박사(博士)님이 그 당시(當時) 독일(獨逸)에서 유학(留學)을 해 가지고, 와 가지고, 박정희 대통령(大統領)의 통역관(通譯官)으로 독일(獨逸)로 갔어요. 자기(自己)가 와서 박정희 대통령(大統領)의 애로사항을, 케네디 만나가 빈손으로 온 걸 알고, 그 애로사항을 박정희한테 가서 설명(說明)했어.
독일(獨逸)에 내 교수(敎授)님이 독일(獨逸)의 대통령(大統領)의 장관(長官)들 잘 안다, 내가 교수(敎授)님 만나가 한국(韓國)에 길을 열어 주겠다. 그 유학생(留學生) 한 사람이 독일(獨逸)로, 독일어(獨逸語)를 한 사람이 우리나라에 없었어, 그런 시절(時節)이야.
그러니까, 박정희 대통령(大統領)이 62년도, 3년이죠. 그때, 그 사람이 그 뭐, 박정희 대통령(大統領) 통역관(通譯官)으로 인제 따라 갔지. 중앙대학교 경제학(經濟學) 교수(敎授)로 재직(在職)하다가, 지금 한국교육개발원(韓國敎育開發院), 국회의원(國會議員) 몇 번 하고, 직위(職位)는 상당히, 정부(政府)에서, 청와대(靑瓦臺) 경제수석(經濟首席)도 하고, 하셨는데, 음, 그런 이 있었어요.
그래서 비행기(飛行機) 안에서 그 박사(博士)님하고 내가 이야기를 하는데, 비행기(飛行機) 안에서 그 박사(博士)님이 밥 안, 못 먹은 이야기를 심심하면 해요. 하하하하. 꼭 식당(食堂)가서 밥 먹을 때 그 이야기를 해. 밥만 먹으면 자기(自己)가 이틀간 비행기(飛行機) 안에서 굶은 그것이 그렇게 한스럽대. 지금도 통탄(痛嘆)스럽대. 왜, 하하하. 왜 자기(自己)가 밥을 안 먹었는지, 그걸 몰랐던 거야. 그게 그렇게 억울(抑鬱)하다네. 하하하하.
그래 이야기하면, 내가, 참 내가 어려서 밥을 많이 굶어봤기 때문에, 그 이야기를 들으면 이해(理解)가 가. 어. 그래 자기(自己)는 어머니가 준 돈이 밥 한 그릇 값도 안 되는 거죠. 그래, 어머니가 손에 그걸 주면서, 어머니가 우시더래. 국비장학생(國費獎學生)이야. 어머니가 줄 건 아무것도 없어. 그러니까 독일(獨逸)로 간 아들한테, 돈 몇 천 원을 주더래. 한 끼를 먹을 수가 없는 돈이야. 그게 어머니가 가진 돈 전부(全部)야. 얼마나 가슴 아파.
그 사람이 독일(獨逸)에 가서 자기 교수(敎授)님이 장관(長官)이 돼 있어. 그러니까 자기(自己) 경제학(經濟學)을 가르킨 교수(敎授)님한테, 장관(長官)을 찾아가서, 교수(敎授)님 우리나라 좀 구해주세요, 하니까, 아 이 사람아 담보(擔保)가 없는데, 어떻게 차관(借款)을 주나.
그럼, 내가 하나 자네한테 아이디어를 주겠는데, 한국(韓國)에 가서 대통령(大統領)한테 광부(鑛夫)를 좀 보내라고 그래라. 그러면 그 광부(鑛夫)들을 담보(擔保)로 차관(借款)을 주겠다, 그 광부(鑛夫)를 몇 명이나 필요(必要)한데요, 많을수록 좋다. 하하하. 간호원(看護員), 시체(屍體) 처리(處理)하는 간호원(看護員)들이 없다. 간호원(看護員)들 좀 보내주라. 그러면 그걸 담보(擔保)로 주겠다.
정부부처(政府部處) 장관(長官)이니까 그걸 부탁(付託)하는 거야. 그래 쫓아와서 박 대통령(大統領)한테 이야기 해. 대통령(大統領)이, 좋다, 광부(鑛夫) 보내주겠다, 이래가 광부(鑛夫)를 모집(募集)했는데, 전부(全部) 대졸(大卒)이야. 전부(全部) 서울대, 연대, 고대 나온 사람들이야,
이게, 세상(世上)에 이런 일이 어디 있어. 대한민국(大韓民國)에 직장(職場)이 있어 없어요? 없어. 우리나라에 부르도자, 이 저, 고속도로(高速道路) 놓을 때, 그 트레일러 모는 기사(技士)가 대한민국(大韓民國)에 150명밖에 없었어, 그러니까 대한민국(大韓民國)에 무슨 인재가 없었어. 그래가지고, 참 눈물 나는 이야기야.
그래서 대통령(大統領)이 그 대학생(大學生)들을, 전부(全部), 대학생(大學生)들을 독일(獨逸)로 보냈지, 그런데, 대학생(大學生)들이 전부(全部) 자기(自己) 학벌(學閥)을 고등학교(高等學校) 졸업(卒業)으로 조작(造作)을 한 거야.
알고 보니까 이게 전부(全部) 서울대 뭐, 연대 뭐, 그런 애들인데, 전부(全部) 고등학교(高等學校) 밖에 안 나왔다. 탄광(炭鑛) 경험(經驗)은 없다, 광부(鑛夫) 경험(經驗)은 없는 거야. 전부(全部) 무경험자(無經驗者)들이 독일(獨逸)로, 간호원(看護員)들은 자격(資格)이 있어야 돼. 알죠?
그런데 이 뭐 강의(講義)만 시작(始作)하면 시간(時間)이 빨리 가버려. 나는 시작(始作)한 거 밖에 없는데, 벌써 다섯 시 몇 분이야? 20분이네, 오늘 저녁 12시까지 하는 게 좋지 않을까? 하하하하. 그래가지고, 아니, 말 몇 마디하면 시간(時間)이 다 가버려. 그러니까, 2부는 하늘궁에 와서 들어야 돼. 하하하하.
이번에는, 거, 우리 케이스 가져왔나? 케이스 나온 거, 이리 가져와. 이번에는 그, 네 잎 크로버 케이스를 하늘궁에 온 사람한테 노나 줘. 하늘궁에, 가져와. 그러니까, 가져와라. 뭐 이렇게, 그렇게 안 해요. 그렇게 언바란스가 나는 것이 좋은 현상(現象)이야. 어? 뭐 공산주의(共産主義)처럼 막 짜지 않아. 갑자기 가져오라고 그래. 어?
그래서 하늘궁에 오면, 저번에 네 잎 크로버 가져 간 사람들은 네 잎 크로버 껍데기를 줍니다. 내일 놀러 가는 사람은 그거 못 보는 거야. 못 받는 거야. 그러니까 그걸 가져와야 되지. 이번에 한 거는, 자 보세요. 여기에 봉황(鳳凰)무늬가 이렇게 있어, 내 사진(寫眞)에, 그게 낫겠죠? 이건 지난 번 꺼야.
지난번에 이 케이스를, 이것도 안 받은 사람 있잖아. 그 사람 내일 하늘궁에 오면, 케이스를 공짜로 노나 줘요. 그럼 여기다 넣으면 돼, 그럼 여기다 내 싸인 해줘, 내일. 그럼 여기다 애들 사진(寫眞)을 붙여 놓으면, 요렇게 놓면, 책상(冊床)에. 에? 애 사진(寫眞)하고 내 사진(寫眞)하고 보고 있어, 안 보고 있어. 보고 있으니까 좋은 현상(現象)이 있어요.
네 잎 크로버, 내가 이 네 잎 크로버를 한 만 장은 가지고 있는데, 일반(一般)사람이 이걸 많이 가지고 있을 수 있을까? 그런데 함부로 안 해. 나중에 대통령(大統領) 되고 나면 비싸게 팔 수가 있어. 하하. 그래서 요번에는 더 이상(以上) 안 팔아요. 안 팔고 케이스만 줍니다.
아, 그러나 아직 안 팔린 게 몇 개, 주문(注文) 들어오는 거는 일단 드릴게, 거의 다. 이번에 내가 이제 셔터를 내렸죠. 내려놓고, 지금 한 백 개 남았나? 백 한 이십 개만 마저 가져가면 더 이상(以上) 팔진 않아,
왜. 나중에 내가 대통령(大統領) 되고 나면, 이것이 전 세계인(世界人)들 한테 내 이걸, 아주 좋은 값으로 팔 거야. 어? 네 잎 크로버를 세계(世界)에서 제일(第一) 많이 가지고 있는 사람이 허경영(許京寧)이야. 음. 겉에는 어떻게 생겼느냐 하면, 겉에는 사랑해요 허경영(許京寧). 요렇게 돼 있죠? 겉에도.
근데, 자,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이 150, 부부(夫婦)가 300이 나오죠? 그런데, 직장(職場) 다니는 사람한테도 줘. 지금 영세민(零細民)들한테 주는 거를, 가서, 어디 가서 아르바이트 해 가지고, 세금(稅金) 낸 기록(記錄) 나오면, 그냥 안 나와 버려. 이게 있을 수 있나요?
그러니까, 그 돈 받는 사람은 절대(絶對) 일을 못하게 하는 거야. 그런 돈을 왜 그렇게 줍니까. 일을 하더라도 줘야 돼. 그래 가, 옆집에서 찔러 버려요. 저 사람 말이야. 생활보호대상자(生活保護對象者), 한 달에 90만원 받는데, 저 사람이 저, 편의점(便宜店)에 가서 일했다는 거야. 그걸 갖다 진정(陳情)을 해 버려. 이게 우리 민족(民族)이야.
그래서 나는 그런 법(法)은 앞으로 없애 버려. 앞으로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은 재산(財産)이 있든 없든, 다 주는 겁니다. 직장(職場)을, 그러니까, 매달 월급(月給)날 따로 있고,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 들어오는 날이 따로 있어. 그러니까, 월급(月給)날 배당금(配當金)도 통장(通帳)에 꽂히니까, 사람들의 미소(微笑)가 있어, 없어?
그래서 나는 국민(國民)들에게 기쁨을 주는 대통령(大統領)이야. 그러니까, 가만히 있는 데도, 부부(夫婦)가 300만원이 매달 통장(通帳)에 들어온다, 기분(氣分) 좋아 안 좋아요. 근데, 그게 아무것도 아닌 것 같아도, 굉장히 국민(國民)들의 기분(氣分)이 좋아져요. 그리고 노후(老後)에 불안(不安)한 사람이 한 명도 없어.
길 가다가 노인(老人)이 쓰러져 있으면, 자기(自己) 집으로 먼저 데리고 들어와, 왜? 주민등록(住民登錄)만 있으면, 배당금(配當金)은 누구나 수령(受領)하니까, 그래가, 노인(老人)을 서로 모시려고, 부모(父母)를. 엄마 아버지 늙으니까, 큰 아들이 엄마 아빠를 싹 뺏어가네, 나중에는, 그 다음날 가보니까, 둘째가 뺏어 가버렸어.
왜, 300만원 때문에. 아들놈들이 다 실업자(失業者)야. 그러니까, 엄마 아버지만 뺏어 놓면, 300만원이 추가(追加)되니까, 제 부부(夫婦) 300만원, 600만원이 나오잖아. 살 수가 있단 말이지. 그러니까, 이건 부모(父母) 쟁탈전(爭奪戰)이 벌어지는 거야. 하하하하.
그래 이거 아무것도 아닌 거 같아도, 이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은 우리 국민(國民)이 당연(當然)히 받아야 되는 가장 적은 돈이야. 이런 돈은, 자, 지자제(地自制) 선거(選擧) 폐지(廢止), 뭐 교육감(敎育監) 선거(選擧) 폐지(廢止), 국회의원(國會議員)을 300명에서 100명으로 줄이면, 모든 예산(豫算)을 50%만 줄이면, 여러분한테 주고도 돈이 남아.
그런데, 아까 말을 하다가, 안 한 거를 마저 하고 오늘 끝내겠습니다. 나머지는 내일(來日) 연속(連續)으로 할게요. 뭐냐 저 허경영(許京寧)이가 대통령(大統領) 돼가지고, 어떻게 국회의원(國會議員) 300명한테 설득(說得)을 해 가지고, 배당금(配當金)을 줄 거냐.
결혼(結婚)하면 1억을 주고, 주택자금(住宅資金) 2억을 어떻게 줄 거냐. 애 나면 5천만 원 어떻게, 이런 걸 걱정하지 마세요. 딱 누가 그렇게 묻거든, 허경영(許京寧)은 대선(大選) 때, TV토론(討論)에서 이 공약(公約)을 직접 떠들어.
나는 대통령(大統領) 되면, 저 300명의 국회의원(國會議員)을 지도자정신교육대(指導者精神敎育隊)에다 집어넣고, 국가, 국가혁명위원회(國家革命委員會) 100명을 내가 직접(直接) 선출(選出)해. 그 자(者)들이 내 공약(公約)을 일사천리(一瀉千里)로 통과(通過)시키고, 그 다음에, 지도자정신교육대(指導者精神敎育隊) 있는 사람들이, 시험(試驗)에 붙어서 나오면, 그 때 국회의원(國會議員) 선거(選擧)에 나갈 수 있도록 해주겠다.
왜? 지금까지 우리 국민(國民)이 배당금(配當金)을 못 받은 피해(避害)가 저 국회의원(國會議員) 때문이니까, 나는 거기에 대(對)한 응분(應分)의 보상(補償)을 할 거다, 이러면,. 그럼, 사람들이, 그러니까, 나는 국회의원(國會議員)이 필요(必要) 없으니까, 그때는. 300명이 초헌법적(超憲法的)인 사태(事態)로 교육장(敎育場)으로 들어간단 말예요. 감옥(監獄) 가는 게 아녜요. 그런데 시험(試驗)에 붙어야 나와. 하하하하. 좀 시간(時間)이 걸려.
그러니까, 혁명위원회(革命委員會)가 만들어 지는 거예요. 그래서 내 공약(公約)이 일사천리(一瀉千里)로. 그 다음 달부터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이 나와. 이렇게 되니까, 이걸 가지고 국회(國會)에서 싸움이 붙었다, 300명 가지고, 꿈같은 이야기입니다..
그런데 허경영(許京寧)이가 압도적(壓倒的)으로 대통령(大統領)이 되었다 할 때는 국민(國民)이 그렇게 하라는 거 . 그럼, 내가 대통령(大統領) 되고 나서, 국회의원(國會議員) 300명을 정신교육대(精神敎育隊) 넣어 버리면, 나라가 조용해 져, 안 해져.
거기에 도전자(挑戰者)가 있을 때에는 가차 없어요. 지위(地位) 고하(高下)를 막론(莫論)하고 가차 없어. 그렇게 해서 강력(强力)한 지도자(指導者)가 나오지 않으면, 우리나라는 구심점(求心點)을 얻을 수가 없어.
그래서, 경제(經濟)는 정의(正義)로 됩니까, 안 됩니까? 경제(經濟)는 뭘로 해야 돼요? 공의(公義)로 해야 됩니다. 전체(全體)에 이익(利益)이 와야 돼.. 경제(經濟)를 지금, 국가(國家) 전체(全體) 행정(行政)은 정의(正義)로 한다면, 그거는 그냥 뭐 놔두자 이 말이에요. 그러나 기업(企業)들까지 공의(公義), 정의(正義)로 한다면, 우리 회사(會社)는, 기업(企業)들은 도산(倒産)을 합니다.
어떤 경우(境遇)도 기업주(企業主)는 구속(拘束)을 시키지 않아요. 왜? 세금(稅金)을 낸 기록(記錄)이 있기 때문에, 국가(國家)의 유공자(有功者)야.. 국가(國家)에 세금(稅金)을 낸 기업(企業)의 오너 나, 기업창업자(企業創業者)나, 기업(企業)의 대표(代表), 이사(理事), 이런 사람 함부로 구속(拘束) 안 합니다. 뭘 합니까? 벌금(罰金). 벌금(罰金) 외, 인신(人身) 구속(拘束) 절대(絶對) 없습니다.
그래서 기업(企業)하기 좋은 나라를, 세계(世界) 1위로 만들려고 그래요. 그래서 세금(稅金) 포인트 제도(制度)를 또 해요. 국가(國家)에 세금(稅金)을 많이 낸 기록(記錄)이 있는 사람은, 종합소득세(綜合所得稅)든, 기업(企業)에서 낸 기업세(企業稅)든, 거기 대표(代表)를 했던, 그걸 포인트로 계산(計算)해.
그래서 기업(企業)에, 세금(稅金) 많이 낸 기업(企業), 포인트 높은 기업(企業)도 있고, 또, 세금(稅金)을 많이 낸, 포인트가 높은 개인(個人)이 있을 거 아녜요. 그 사람들은 어떠한 경우(境遇)도 구속(拘束)이 존재(存在)하지가 않습니다. 뭐냐, 불구속재판(不拘束裁判)이야.
그 다음에 감옥(監獄)은 95% 정도 없앤다고 그랬죠? 없애가지고, 뭘로, 벌금제(罰金制)로 다 바꿔요. 그러면 1년에 여러분 배당금(配當金) 줄 돈이 100조 정도(程度)가 들어와. 예(例)를 들어서 롯데회장(會長)을 저기다 넣어 놨잖아. 거, 벌금(罰金) 때리면 돼, 그 사람 열심(熱心)히 사업(事業)하라고 그래. 그 사람이 벌금(罰金) 낼 능력(能力)은 돼, 안 돼.
그러면, 야, 백, 5천억 내놔, 그러면 여러분 손에 5천억이 가는 거야. 배당금(配當金)이. 늘어나 안 늘어나요. 그러니까, 재벌(財閥)들은 왜 잡아넣느냐 말이야. 기업인(企業人)을. 벌금제(罰金制)야 전부(全部).
그러나, 살인범(殺人犯)이나 아주 흉악범(凶惡犯)은 체포(逮捕)해서, 지금 있는 감옥(監獄), 몇 개 정도(程度)는 있어야 되지만, 그것도 여기다 두지 않고, 사막(沙漠)을 없애는 몽고(蒙古)로 보내. 어.
자, 그러면, 시간(時間)이 없어서, 여러분들 내가 또, 에너지를 넣어야 되니까, 자 내 핸드폰 어디 있노? 이리 줘. 미국(美國)에서 온 핸드폰 메시지 하나 읽어 줄게요. 보세요. 수지 김이라는 사람이 메시지 보낸 거야. 영상(映像) 보이나? 이렇게 영상(映像). 보여? 오케이. 내 읽어 드릴 게.
내가 지난 번 LA를 갔는데, 한 250명 모였어요. 그래 눈빛에너지 줬겠어, 안 줬겠어. 그런데 그 사람들이 거의 다 나았어. 어. 그런데, 나한테 메시지가 많이 와요. 거 보면, 총재(總裁)님 에너지 받고 왼쪽 귀밑에 계란(鷄卵)크기의 단단한 게 감쪽같이 없어졌습니다. 여기에 혹이 요만한 게 있었어. 근데, 동맥(動脈)과 신경(神經)이 지나가니까, 의사(醫師)들이 수술(手術)을 못하고 그냥 이걸 항상(恒常) 그대로 두었대요. 그 보기 흉해 안 흉해요.
그래서 내가 눈으로 한 번 탁 봤는데, 그날 저녁에 없어져 버렸어. 보세요. 총재(總裁)님 에너지 받고 왼쪽 귀밑에 작은 계란(鷄卵)크기의 단단한 게 감쪽같이 없어졌습니다. 감사(感謝)합니다. 대단하신 총재(總裁)님을 이 생(生)에 만날 수 있어 영광(榮光)입니다. 뉴욕에, 뉴욕에 오실 날만 기다립니다. 수지 김.
이름이 수지 김이야. 수지 김. 본명(本名) 김영희 한국(韓國)이름은. 근데, 이분이 보냈는데, 그 미국(美國)에, LA에서 많이 모였는데, 두 번 모였죠? 두 번, 사람들이 거의 다 고쳐졌어. 어,
그러니까, 줄 서서 나오실 때, 에너지 받을 때, 멀리 갈 사람은 미리미리 나오시고, 또 내일 하늘궁에 많이 와서 케이스도 가져가시고, 하늘궁은 지금, 변혁기(變革期)에 와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적극적(積極的)으로 협조(協助)를 해서, 활성화(活性化)가 돼야 돼요.
그래서 앞으로 전(全) 세계인(世界人)들이 하늘궁으로 올 텐데, 하늘궁을 잘 건립(建立)해 놔야 돼요. 국가(國家) 예산(豫算)이, 1년에 400조인데, 내가 하늘궁이, 나중에 대통령(大統領) 된 이후(以後)에, 1년에, 500조 정도(程度)가 전(全) 세계(世界) 돈이 몰려와. 또 국민(國民)들 배당금(配當金)으로 많이 나갑니다. 그럼 빨리. (以上)
스크립트 2
오 혁명 뭡니까? 내용이 원남 유기 참전 원람 625 전용 참전 용사 우리나라가 대우해 주는 거 이거 원리 20만 원 주는 거 이런 거 문제 있어요? 없어요? 전쟁남에는 가서 싸울 사람 하나도 없어요. 그런데 가만져서 노는 국회의원들이나 지자체 의원들은 몇억씩 받고 전쟁 간 사람은 20만 원 받아라이 말이야.
안 그래요? 우리는 그런 돈이 있어요? 없어요? 줄 돈 있는데 국회원한테 줄 돈은 없어. 알겠습니까, 지금? 자, 국회원들은 그 많은 돈을 받으면서 전방에 가서 고생하는 병사들은 10만 원 월급. 안 그래요?
예. 그래서 월람 참전 용사 시불로 5억주죠.
625 참전 영사 1시불로 5억주죠. 매월 얼마요? 300만 원. 300만 원을 주겠다. 이거 보훈 혁명입니다.
뜨거운 맛술를 보내드만 감사하겠습니다. 앉으세요. 꽃따발 아 꽃다발 어디서 오셨나? 서울시인데요. 양평에서 양평 주셔 가지고 아 그래 그래 자 박수 꽃따발은 나한테 가져오지만 여러분한테 드리는 거야 그죠? 감사합니다.
네. 어디 어디서 오셔? 한 발씀 양평 왔습니다. 허경현 총재님과 여러분들을 만나뵙게 돼서 너무너무 반갑고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래요. 오늘 날씨가 좀 덥죠? 어 근데 내가 들어오니까 여기가 온도가 한 10도가 더 올라가는 거 그 되게 덥네.
예. 어 우리여 사회 보시는 강박사님은 그 치각의 통만 박사지 말하는 데는 말하는 데는 학사 자기를 줘야 되겠어. 아이디어는 좋은데 말씀을 느리게 하니까 내가 말씀 끝나야 앉자 내 강의가 끝나 버리거든.
그래서 박사를 학사로 해야 되겠어요. 그 사람은 각자 자기 전문으로 살아가는 거예요. 각자 전문이 있어요.
그러니까 아까 강박사가 말한 대로에 해인 시대이 해인 시대는 해인 시대는 무슨 시대를 그랬죠? 언어도 언어도단 시대라 그랬는데이 언어도단 시대를 또 뭐라 그랬죠? 말본 시대를 그랬죠. 말본 시대. 그러니까 본말이 전도된 시대죠.
네. 덕본 재말. 덕이 먼저고 제가 뭐죠? 덕이 먼저고 덕이 근본이면서 재물이 트머리 가야 되죠.
근데 말본 시대는 뒤집어진 거죠? 그래서 이게 말본 시대고 또 무슨 시대지? 지금이 아까 우리 강박사님이 이야기를 했어. 아들이 자견타부 어 아들이 아버지를 친다 이거죠.
그러면은이 자연타부는 국민이 아버지인데 대통령을 대통령이 국민을 치는 형국이야. 그러니까 국민이 대통령을 거래 저 뭐 어떻게 잘못해가 북한테 말려 들어가는 거 아닌가 뭐 이런 걱정 또 뭐 잘못하면 나라가 절단다는 거 아닌가 이런 걱정 또 일부는 한반도 전쟁이 나야 자기가 부채가 없어지고 살겠다 뭐 이런 사람이 있어요 없어요? 있어요. 어 그러니까 미국이 중국과 전쟁을 해야 살아남는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그니까 지금이 이런 시대를 무슨 시대라 그러냐? 1 2 3요 자견타부를 시대로 말할 때는 뭐라 그러냐면 뭐라고 해야 될까? 한부 역조라고 하겠죠. 어. 이거를 우리 강박사님이 자기연타부 시대라고 그래서 환부 역조 시대가
조상의 족보를 팔아 가지고 돈을 가지고 족보를 산다. 그러니까 돈이 족보를 사고 명예를 사는 시대다.이 말이에요. 그러니까이 환부 역조 시대가 와 있어.이 시대에는 뭐가 없느냐? 모든 종교는 각자 은혜가 있다.
구원이 있다. 해탈이 있다 샀지만은 실제는이 시대에 오면은 뭐가 없어지냐? 이게 없어져 버려. 아니 우리 소개하는 강박사님이 말을 해서 내가 꺼내는 건데이 시대는 뭐가 없는 시대냐면은 은혜가 없는 시대야.
아무리 여러분이 하나님한테 기도를 하고 아무리 뭘 해도 일체 은혜가 중지된 시대예요. 그래서 내가 온 거예요. 내가 50년 1일 한반도에 오는 이유로 대한민국에는 은혜가 존재하지가 않습니다.
여러분들이 탐. 왜 그럴까? 그것이 은혜 시대의 끝이야. 옛날에 율법 시대이 그다음에 예수의 그런 은혜 시대가 2,년간 지속됐지만 인류는 하루 한 1년에 5억명을 굶어 죽이면서 향락과 사치에 빠져 있어요. 그러면서 종교는 비학적으로 발전했어.
근데 이제 종교가 세택기로 들어가. 왜 그러냐? 그걸 국민들이 믿어봤더니 인류가 믿었는데 결국은 정인은 행했는데 뭘 못 했어요? 공의 공의를 못 해 버린 거야.이 공의 지금 우리가 정의를 부르짖는데 이거는 나라를 망치는 거예요. 국가와 국가의 전쟁을 붙이켜.
우리나라 정의가 일본의 정의인가? 아니다. 안중건이가 일본에 가면 역정이죠.
일본의 정의는 우리를 망치는게 정의야. 독도를 뺏어가는게 정의야. 맞아. 그러니까 이게 앞으로 충돌를 하겠어, 안 하겠어? 북한과 우리가 정의가 같나? 아니요.
정의는 다르면서 붙으려고 하는 거예요. 이런 경우에 무슨 일이 생기겠어요? 동업자들은 싸워? 안 싸워? 싸웁니다. 어쨌든 상대를 죽이고 동업하던 걸 자기가 다 차지하니다. 이런 시대에 우리가 남북 관계를 잘못 짚으면 큰일 나는 거예.
문재인 대통령은 공의로운 사람인가? 정의로운 사람인가? 정의로운 사람. 정의로운 사람이기 때문에 위험하다는 거. 아주 착하고 정직하고 정의로운 사람이야.
그러나 미래이 인류의 운명은 공의를 주장하는 자가 나타날 때 바뀌는 거예요. 그래서 관부 역조 시대가 와 있다.이 말이야. 아까 우리 강박사님이 어디로 도망갔나? 저기 계시네.
강박사님이 말씀하는 그 시대는 자견타부 시대가 아니라 환부역조 시대라. 음. 돈으로 소상도 팔고 학위도 팔고 우리 강박사님 하기는 산 거 아니겠지. 어.
의사들 하기는 어 매매가 좀 환부 역조가 어려워. 의사들은 실제야 돼. 그렇지만 사상가나 다른 하기는 신뢰하기가 좀 어려워요.
자, 환부 역조. 요거를 내가 우리 사회를 보는 사람이 이야기한 거에 대해서 잠깐 이야기한 겁니다.
어. 자,이 시대는이 환부역조 시대는 지금인데 이거를 명심해야 됩니다. 부모 조상이 자기 부모를 돈 주고 바꿔 가지고 이렇게 살아가는 이런 시대는 부모가 돈을 못 벌거나 가난하면은 어 부모를 사람 취급을 해야 안 해요? 안 합니다. 어 그러니까 국가가 개입하지 않으면 자식들이 감당할 수가 없어.
인들이 40년을 더 사는 거야. 그러니까 옛날에는 부모가 돌아가면은 어버이 살았을 때 섬기려면 다 해라.
안 그래요? 세상에 다시 못할 일은 뭐라고요? 다시 못할 일은 이뿐인가 하노라. 송강 정철이 가선 시죠.
네. 어버이 살았을 때 섬기란 다이라이 말이야. 그 부모 돌아가고 나면은 정말 후회해 봐야 다시는 못 한다 이거죠. 그런데 요새는 부모님이 살아온다 그러면 다 도망가요.
왜? 40년 50년을 보살필 능력이 없잖아. 그래서 내가 국민 배당금을 좋아요? 안 좋아요? 좋아요. 모든 국민에게 20살려 보면 150만 원 주죠.
이게에 굉장한 가정주부들의 안정을 줘요. 남편 가지고 와서 다섯 버리고 없어져도 150만 원이 저축돼, 안 돼? 또 남편 올 150이 또 저축돼, 안 돼요? 됩니다. 그러면 국가에서 300씩이 들어와? 안 들어와? 들어옵니다.
들어오니까 소비를 많이 하겠죠. 소비를 하면 경제가 돌아가겠죠.
그러면 세금을 많이 내겠죠. 그럼 또 그게 배당금이 많이 나오죠. 이게 도는 거야.
지금은 어떻게 하냐 여러분? 호주미서 나간 돈이 저 롯데 백까지점 무슨 신세계 백까지점 다 들어간 그 돈이 쇼핑몰에서 모여 가지고 중간 쇼핑몰을 여러분이 많이 가야 되는데 재벌기업 쇼핑몰에 많이 가게 되면은 그 돈이 쫙 보여 가지고 원람에다 투자를 해 버려. 그러니까 우리나라의 삼성의 노조가 생겼어, 안 생겨어? 생겨.
지금까지 안 생겼어요. 근데 지금 노제가 생겼죠. 그거는 환부 역조 시대가 왔다 소리예요.
즉 말하자면 대량 실업자가 앞으로 예고된다이 소리야. 삼성의 노조가 생기면 외국자분이 도망가 안 가? 도망가.
도망가겠죠. 점차적으로 우리나라의 GDP의 40%를 차지하는 삼성의 노조가 생겼다. 지금까지는 GDP의 40%를 이끌고 가는 삼성의 노조가 없어서
내가 사자상을 뽑지 마라. 열 가지 비밀이 있어요. 그걸 해 가지고 삼성에는 노조가 없었는데 시대가 시대가 이렇게 바뀌니까 노조가 생기고 있는 거야.
그래서 우리나라 삼성에 노조가 생겼다는 거는 우리나라가 앞으로 대량 실업자가 나올 수밖에 없고 우리 경제는 파탄 이게 됩니다. 백화점들은 돈 걷어 가지고 해외로 다 투자해 버리고 한국의 근로자들은 삼성까지 노조를 만들었으니 여기서 무슨 사업을 해 가지고 돈을 벌겠나? 노조분들한테 맞아 죽기 전에 해외다 투자하자. 돈 나가 안 나가요? 나가요. 합법적으로 투자해 버려.
그러면 근로자들은 실업자 돼요, 안 돼? 돼요. 여러분 후손들은 실업자 되는 거야. 강경 노조가 생길수록 우리나라 경제는 파탄에 이르게 맞습니다.
알겠습니까? 그래서 가나면 재례식 시장을 많이 활용하고 그다음에 재벌 쇼핑몰이 아닌데를 많이 이용하는게 좋아. 재물들은 싹 그다지 해외 투자해 버려. 그러면 국내 딸 돈이 자꾸 해외로 나가면 매년 예를 들어서 부산에서 수국의 백화점이 번 돈이 서울 본사로 손금 되겠어 안 되겠어요? 근데 개인이 하는 쇼핑몰은 그런게 있어? 없어? 없어요.
부산에 계속 있도 마찬가지야. 중간 쇼핑몰이나 마트에서 산 돈은 그대로 있어. 그런데 록대나 뭐 이런 데서 산 물건 돈은 본사로 와 가지고 본사가 해외로 투자한다이 그래 우리나라 돈이 겁격기 해외로 빠져나가 이렇게 되면은 나라가 위험하다.
근데 삼성이 노조가 생김으로써 삼성은 내가 이야기한 대로 마크를 빨간색으로 바꿔 했는데 안 바꿨어. 그리고 이런 포물선으로 가고 있어요. 골프공이 이렇게 날아가죠.
요때 삼성이 잘 나갔죠. 그럼 골프공이 내려가면 어떻게 돼? 골프공이 방향을 바꾸면 어떻게 돼? 그요 노조 있는 시점에서 세계 1등 기업으로 올라가던 삼성이 방향을 포물선을 건는다이 말이야. 노조가 있는 시점에서 그러면은 나중에 땅바닥에 떨어져. 안 떨어져요? 떨어져요.
어 그런 것을 조심해야 돼. 그러니까 내가여 나와서 턱 한 마디 던지면 우리나라 기업가들이나 재벌들은 조심해야 돼. 잘 드러나야 돼.
그러니까 삼성이 이렇게 올라가던 회사야. 이렇게 올라가던 회사인데 계속 가려면요 시점에서 빨간 막으로 바꿔라.
그죠? 아무것도 아닌 거 같지만 엄청난 비밀이 들어 있어. 알죠? 삼성은 보세요. 세 개 별이죠.
네. 이시, 허시, 조시가 한 겁니다. 이게 조홍제, 허 허준구 이병철. 그래서 이게 삼성이라 그래요.
음.요 허준구가 우리 집안 재산이지. 우리 할아버지. 그래서 세 사람의 별이 모였다.이 세 스타야. 쓰리스타.
세 명의 별이 모여 가지고 삼성과 삼양과 삼양과 효성 세가 있었어요. 그러 효성은 별성자가 붙어요. 별성자가.이 이 별성자 붙으니까 이것이 다 삼성에 관계된 회사들이었는데 효성은 나가서 회사를 처리고 사양도이 우리 할아버지는 사양을 채리고요 사람은 효성을 처려 그래 가지고 그룹이 논아져 버렸어. 알죠? 예.이 삼성은 별이기 때문에 별은 큰 사업을 해야 돼? 작은 걸 해야 돼? 큰 사업.
작은 거. 뭐 해야 되냐? 설탕. 조미료. 이런 대히틀 쳐.
미원이 조미를 만들었는데 미풍이 삼성에서 따라가니까 됩니까? 안 됩니다. 안 되는 거야. 그때 삼성의 둔들이 뭘 연구했느냐? 미혼을 잡는 방법이 딱 하나 있다. 뭐 엮겠어요? 다시다야.
입맛을 다시다 입맛을 다시다라는 이름을 딱 만들어 가지고 다시 도전했어요. 그러니까 미원이라는 이름이 다시다를 사러 가서는 다시 주세요 그러는데 미풍을 사러 가서는 미원 주세요. 맞아요.
맞습니다. 그러니까 미원을 사러 가면 꼭 조미료 자체 이름이 미혼인 줄 알아. 안 그래요? 그럼 미풍 주세요 하는 사람 한 명도 없어요.
그러니까 미풍이 안 팔리는 거예요. 그래서 삼성이 야심작으로 내놓은게 다시다야. 다시다한테 한번 당해 봐라. 그래 가지고 이제 다시다 선전을 쫙 하니까 먹혀 들어갔어.
예. 다시다와 같은 이름을 니온에서 못 지어낸 거야. 어. 그래서 이것만 먹으면 입맛을 따십니다.
아 막 이러면서 다시다 선전을 대단히 하니까 사람들이 가서 다시다 마시기 괜찮 다시 주세요. 이래 버려. 그래가 다시다를 사람들이 기억하는 거예요.
네. 그 이름이 좋죠. 다시다.
입맛탓시다. 우리가 내가 시골에서 소죽을 많이 끓렸잖아. 소죽을 많이 끓렸는데 소에다가 다시다를 넣어야 돼. 그럼 무슨 다시다인지 알압니까? 튕겨.
아는 사람 있나? 띵겨 겨. 딩겨. 튕겨가 소해 넣는 다시다야.
튕겨가 뭔지 알아요? 소죽을 끓여본 사람 알아? 보리를 도정할 때 나오는 보리 껍데기야. 그것이 소죽에다가 소죽을 한번 뒤집어야 돼.
끓으면 집을 넣어 놓고 이제 물이 끓을 때 집을 넣고 한참 삶아 가지고 뒤집어 줘야돼. 뒤집을 때 다시 달 뿌려. 그게 겨야. 딩를 뿌려놔야 겨를 한 바가지 가져서 뿌려야 돼.
그러면 소각을 잘 먹어. 근데 나는 꼭 거기다 내 보리밥을 반릇을 뿌렸어. 그럼 소가 보리밥에 요만큼만 들어가면 너무 잘 먹어.
그래가 내가 삐쩍 말른 송환지를 살려냈다고 내 책이 나오죠. 그래 내가 밥을 그 바람에 못 먹어 삐쩍 말한 거야. 그러니까 내가 꼭 음식을 소하고 나눠 먹었어.
소하고 어릴 때부터 나눠 먹는 버릇이 있었어. 그럼 밥 먹다가 내가 밥을 남겨 가지고 이렇게 갖다 주는데 그 남의 집이니까 눈치가 보이죠. 그래서 좀 안 좋긴 안 좋지만 소를 그렇게 잘 먹였다는 거예요.
그래서이 조미료 이름으로는 졌지만 다시 이름으로 들어가서 삼성이 이겼다 그다음에 반도체 작아 안 자아? 삼성이야. 근데 삼성이 현대는 보세요. 임금왕자 볼자 사람인자. 보세요.
현대는 사람이 화살을 들고 임금을 쳐다보면서 화살을 견우고 있는 형국이야. 이게 화살이고 이게 사람이 화살을 딱 겨놨어요. 겨놓으면서 임금을 쳐다보고 화살을 딱 켜 놓은게 현대야. 그러니까 현대 회장이 결국은 대통령을 나가 안 나가? 나가.
대통령을 겨놓긴 했는데 쏠 수가 없는 거야. 그러니까 자기가 대신 나중에 돌아갔죠. 그러니까 정종 회장은 저 현대라는 이름 때문에 성공도 했지만 저 이름 때문에 대통령을 나가게 되고 거기서 가게 되는 불명예를 안게 되는 거야.
그래서 현대는 임금을 겨냥한다 해서 중장비, 건설, 자동차 이런게 잘되고 선박이 잘돼. 안 그래? 현대가 반도체하다가 망한 거예요.
반도체를 하다가 그냥 하이닉스를 하다가 때려막기로 간 거야. 그 상호에 안 맞는 사업을 하는 사람은 누구나 망해. 삼성은 등치가 큰 거는 안 좋아. 뭐 자동차 같은 거 안 돼.
텔레비는 괜찮아. 나디오까지는 괜찮아. 텔레비는 괜찮은데 자동차는 삼성 자동차는 1조 몇 조에 수십조에 피해를 봤어. 프랑스하고 합작을 했는데 르노삼성 알죠?
성공했나? 안 돼. 실패하는 거야. 왜? 삼성은 중장비 계통을 하면은 피해를 봐. 별이야.
별. 별은 작아 안 작아요? 맞습니다. 반도체 작은 거 이런 거 막 이런 것이 삼성 맞는데 삼성 중공업은 그런 데로 뭐 돌아갔지만은 그래도 안 좋은 결과가 와음 앞으로 노조가 만들어지면 굉장한 순환을 겪기 이거 서론이 좀 길었네.
예. 서론도 재밌죠? 서론도 재밌죠? 지금을 해인 시대.
해인은 인터넷 도장이 받아만큼 많으니까 인터넷 시대죠. 인터넷 시대에 내가 오는 거야.
지금 은혜 시대는 뭐가 없다 그랬어요? 은혜. 언제 지금은 은혜 시대가 아니죠. 무슨 시대? 시대.
심판 시대라 그랬죠.에 에 율법 시대가 가고 유대인들이 그다음에 예수가 뭐죠? 은혜 시대가 왔죠. 지금 무슨 시대라고요? 심판. 심판 시대 제가 봐 있는 거예요.
심판 시대는 뭐가 없나? 은혜가 없죠. 은혜가 없고 그다음에 또 뭐가 없죠? 아니요.
그거 뭐가 없어요? 이거 뭐죠? 은총이 없는 시대입니다. 하늘에서 여러분들에게 에너지를 차단해 버렸어. 그니까 여러분 100회 다 막혔죠? 다 70억이 백해가 완전히 막혔을 때 내가 내려온 거야.
내가 지상에 와. 왜? 단 한 명도 백회가 열려 있는 자가 없는 때 내가 오는 거예요. 그래서 그때 은총받는 자도 있었고 은혜를 받는 자도 있고 그러나 그 시대가 가고 내가 온 겁니다. 은혜받은 자들이 은혜 역할을 못 해 가지고 어 결국은 그걸 전부 걷둬 버리고이 심판 시대에는 이런 율법이나 은혜나이 시대에 사람들 아무리 불러봐야 소용이 없어.
그래서 앞으로 점점 갈수록 종교들이 고전을 맺치 못할 거고 유럽의 교회가 다 없어졌죠. 미국의 하루에 500개씩 없어지죠.
네. 절도 없어지고 교회도 없어져 가면서 우리가 심판 시대로 들어가고 있어요. 이제 허경령 부르는 자들이 나라도 잘되고 개인도 잘되고 국가도 잘되고 세계도 산다는 거.
그러면 그 시대가 해인 시대야. 그래서 영 이게 지금 영상으로 전 세계로 나갑니까, 안 나갑니까? 나갑니다. 나가죠.
이게 전 세계로 나가는이 시대 내가 오지. 이것이 없는 시대 와 봐야 몇 천 년 걸려요.
안 그래? 불과 몇 년 만에 전 세계 다 퍼져. 그래가지고 나중에 수천만 명이 몰려와 우리나라로. 몰려면은 나는 어디 숨어 있을까? 어.
영정도 황궁에 들어가 있겠죠. 그다음에 밤에 하늘에가 있겠죠. 나는 하늘 아닌데서는 잠을 안 자요.
어. 미국 갈 때 미국에서 자야지. 하늘에 갑니다.
그러니까 하늘을 어 잘 지어 가지고 그 하늘에서 나는 있을 거고 어 대통령이 되도 잠은 청와대서 자지 않고 하늘군에 가서 자죠. 그래서 해인 시대는 말도 안 통하고 경전도 안 통하고 진리도 통하지 않는 끊어진 시대고 처음과 뒤가 전도된 시대다.
전도라는 것은이 전도는 전도 자체는에에 진리가 전도된 시대는 굉장히 문제가 많은 겁니다. 오늘 강의 제목은 국민의 의 3대 권리 아시죠?
3대 주권, 3대 권리. 이거를 국민 배당금으로 해결한다. 강의가 어 날이 더우니까 강의를 짧게 하고 그냥 가는게 좋겠습니까? 아닙니다. 아닙니까?
어 그러면에 강의를 하기 해야 되겠네. 나는 강의를 하다가 나가는 수가 있어요. 그러니까 아슬아슬합니다. 그러니까 강의할 때 잘 들으셔야 돼.
그냥 삐져가 나가는 수가 있어. 국민의 3대 주권이 뭐죠? 건 저항권. 어? 청구권.
이거는 뭡니까? 5대 권리 5대 권리죠. 국민의 5대 권리 청구권 평등권 참정권 사해권, 자유권 내가 시간이 없으니까 이거는 외국 사람들이 몰라도 되니까 한 걸로 쓸게요. 외국 사람들이 알아야 되는 거는 한문으로 써야 돼.
아시아, 중국이나 이런 데서 살려면. 우리나라 법이니까 청구권, 평등권 참재권 사회권 자유권이 5대 권리야. 이게 너무 복잡하니까 세 가지로 줄어난 거야. 3대 권리.
국민의 3대 주권은 뭐죠? 투표권, 저항권, 혁명권. 그러면 1 2 3. 국민의 3대 권리는 생존권, 소유권, 평등권, 평등권.
그다음에 민주주의의 3대 원칙. 뭐죠? 절대 공평의 원칙이 두 번째 인간 조의 원칙 행복 추구의 원칙 행복 추구의 원칙 이렇게 있죠. 그다음에 자본주의 3대원칙 소유권 절대 소유권 절대 원칙 소유권은 대통령도 못 뺏어가죠.
두 번째 계약은 계약 자유의 원칙 과실 책임의 원칙 과실 책임의 원칙 이렇게 원칙이 많아요. 이게 이제 우리나라 헌법에 나오는 겁니다. 내가 뭐이 재미없는 헌법을 왜 이야기하겠어? 이유가 있단 말입니다. 잘 보세요.
북한의 계약 자위 원칙 있나? 없어. 북한의 소유권 절대 원칙 있나? 없습니다. 북한의 과실 책임의 원칙 있나? 없습니다. 어떤 사람이 운전하다가 국가 재산을들이 받아서 크게 손실이 나도 그거는 개인게 아니니까.
맞아. 손해 배상이 없어. 감옥만 가면 돼. 그러니까 이게 무슨 말이냐면은 북한은 자본주의가 아니다.이 말이지.
그러나 그 사람들의 정치는 조선 민주주의 민주주의 인민공화국이다. 이렇게 돼 있어요. 그러나 이런 자본주의의 원칙은 거기 존재하지 않아.
그리고 또 민주주의의 3대 원칙은 절대 공평이지 절대 평등입니까? 공평입니까? 공평이 평등이 아니죠. 그러니까 평 절대 평등의 원칙과는 반대야. 반대.
자, 인간 존놈의 원체 이거는 빌딩을 아파트를 지을 때 1조건 들어가죠. 인간이 조롱하니까 햇볕들 가리지 마라. 막 이래 가지고 건설해서 하고 싸우죠.
그다음에 행복축의 원칙. 역시 1조건이죠. 어.
절대 공평의 원칙은 해당이 안 돼. 이렇게 돼 있는데 국민의 3대 주권 투표해서 문재인 대통령 뽑아 놨죠. 대통령이 위험한 일을 할 때는 국민이 저항하겠죠.
네. 또 대통령이 국가 경제를 도산시킬 때는 혁명하겠죠.
그러니까 이거는 언제든지 우리가 박근혜 대통령과 박정희 대통령과 이승만 대통령을 보듯이 국민이 마음대로 하는 거야. 그때는 어떤 박근혜 대통령은 헌법 안에서 일어났고 이승만 대통령은 헌법 밖에서 일어났죠.요 헌법 안에서 일어나게 났는데 저항권과 행명권이 들어갔죠.
그러니까 대법원에서 내보낸게 아니라 이승만은 누가 내보냈어? 국민 국민이 국민이 그냥 들고 일어나니까 헌법 기능이 정지돼요, 안 돼요? 정지돼요. 여기 헌법에 국민이 혁명을 할 때는 모든 헌법 기능이 정지된다. 이렇게 나와 있죠? 예.
그러니까 국민이 혁명을 할 때는 헌법 기능은 정지되는 거예요. 정지되고 초법 시대가 오는 거지. 대통령가지고 국민 배당금을 주자고 딱 하면은 국회원 300명이 아 그렇게 하세요.
해 줄까? 해 줄까? 그럼 내가 몇 년 있다가 대통령 나갈 때 국명을 내가 장황할 수 있을까? 없어요. 없겠죠? 그러니까 어떻게 한다고 했죠? 내가 왜 이걸 하냐? 오늘이 이야기를 해 주냐?이 범의 이야기는 재미가 없어.
딱딱해. 그런데 왜 이야기하냐? 허행령이가 대통령 되면은 그 사람이 어떻게 국민 배당금을 줍니까? 여러분이 나를 선전할 때 사람들이 그렇게 이야기를 해. 그럴 때는 오늘 내 말을 잘 들어야 돼. 허갱영이 저 사람이 대통령을 나오면 현재 인기는 여야 대선후보다 한 100배 정도 돼요.
어 그런데 그 사람들이 자기들끼리 있을 때는 내 흉을 봐. 근데 아무도 없는데 가서는 허경령을 찍어야겠다. 이런 마음을 먹고 있어. 왜 그러냐? 최면이 국인다 이거야.
허경을 지지한다. 그러면 그 내용을 보는데 뒷구멍 가서는 저 사람 찍고 배당금 받을 거야. 어 결혼 안 한 남녀 총각이 40대 많아 안 많아? 많아. 저 사람 짓고 1억 받고 그다음에 2억은 주택 자원까지 받을 거야.
3억을 확보할 수가 있어. 애는 5천만 원을 줘. 그 사람 찍겠어, 안 찍겠어? 찍겠습니다.
이것을 30년간 노래를 불렀어. 그러니까 미래 예언력이 있어요? 없어요. 있어요.
정확하게 예언한 거예요. 내가 박근혜가 대통령 당선되기 전에 51%로 붙는다. 뭐 쫓겨난다는 거 여섯 가지 예언했죠? 51%로부터.
네. 그런데이 사람이 국회 선진화법을 통과해서 안 했어? 야당할 때. 그러니까 옛날에는 국회원 150명이면 법이 통과됐는데 박근혜 때문에 어떻게 돼 버렸어요? 안 돼요. 3분 2가 돼야 법이 통과되는 거야.
그러니까 박근혜가 서민들 위한 법이 한 개도 통과가 안 돼 버려. 그러니까 민생이 망해 버리니까 박근혜가 촛불시가 일어나. 탄핵이 일어나.
내가 다 맞췄어. 박근혜 대통령이 되기 전에 생방송에 출연해 가지고 이틀 전에 어 이틀 전에 생방송에 나와 가지고 박근혜는 또 4년밖에 못 해.
그리고 그것을 청와대는 국판에 말려들어. 다 말려들었죠? 그때 국판이라는 건 최순실을 내가 내다본 거야. 마지막에 뭐를? 여섯 번째 뭐였죠? 중국을 덮려다 개헌을 국회에서 개헌을 하려고 했죠.
네. 개헌 전국으로 듣고 빠져나가려고 하다가 실패했어. 여섯 가지. 내가 그것서 이야기했죠.
그러면 요렇게 조목 여섯 가지를 대통령도 되기 전에 이야기할 수 있는 사람이 있나? 없어요. 여러분들 모든 지식은 여러분들 모든 지식은 뭐라 그랬죠? 어디서 나온다 그랬죠? 이게 뭐죠? 모든 여러분들의 지식은 체험에서 나오죠.
또 뭐에서 나오죠? 경험에서. 여러분의 모든 지식은 미래를 예견하는 것도 경험해서 나와. 집을 한번 지어본 사람과 안 지어본 사람은 경험이 달라.
맞습니다. 체험이 달라. 돈이 더 들어가.
100번 지어 본 사람은 더 적게 들어가. 맞아. 체험과 경험이 있잖아. 이런 걸 한데서 지식과 지혜가 나오는 거야.
이거를 여러분들은 진리라 그래. 역사 시대 흐름에 따라 변화하지 않는 보편 다성한 만물의 이치. 그게 진리야.
근데 진리는 뭐해진다고요? 섭리해지. 섭리해지죠. 그러니까 진리를 가지고는이 세상을 통일시킬 수가 없어.
근데 여러분의 머리는 진리에 머물러 버리야. 진리는이 트루스는 뭐예? 프라비던스. 프라비던스라는이 섭리에지는 거야.
섭리 아시죠? 섭리.이 섭리는 가장 위에 있는 개념이에요.이 섭리해지는 거야. 그러니까 아무리 과일 농사를 잘 지어놔도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가 진리.
스스로 없는 좋으니까 분명히 농사를 열심히 해서 땀을 하려고 빚을 사먹을 해 가지고 사과 농사를 잘 지어놨는데 우박이 와 가지고 다 망쳐 버렸어. 그 해먹지 1년 동안 땀 흘린 거 없지. 인건비 다 몇억 손해 봤지. 돈 3억 날렸지.
뭐 그러면 손해가 얼마야? 손해가 한 6, 7억 되겠죠. 그럼 그 농부가 농약을 먹고 자살을 했어. 그럴 수 있죠.
있죠. 그 사람은 뭐를 믿으냐? 하늘을 믿었던 거야. 진리를 피담흘려 일하면은 땅은 보당해 준다.
태도 없는 말씀. 갑자기 우박이 오구나. 갑자기 천재 지면이 나면은 속성무책 그렇기 때문에 그 진리는 인간을 믿게 해 주지 못해.
그 지금 앞으로의 시대는 갑자기 포항에 경주에 찌진이 일어나. 그래 가지고 그냥 갑자기 멀쩡한 사람들이 피해를 봐. 뭐 잘잘못한 게서 피해봤나? 아니요.
아니에요. 섭리야. 포항과 양산 시대는 양산 지진대가 있어. 그래서 양산과 포 경주 사회 그 지진 때는 부산을 자꾸 바다 쪽으로 떼내려고 그래.
그럼 부산이 언젠가 떨부자 내산자 산이 떨어져 나간다는 이름이야. 그게 우리 조상들이 얼마나 이름을 잘 지어요? 부산은 떨부 산이 떨어져 나가게 돼 있어. 왜? 양산 부산 뒤쪽으로 경주에서 포항으로 거쳐서 직선으로 내려오는 지진대가 그걸 언젠가 잘라낸다는 소리야. 그게 들여 나가서 섬이 된다.이 소리잖아.
그러니까 우리는 조상들이 뭘 알아? 이름을 지한 거고 영종도 비행기가 뜬다는 소리야. 김포 세로된 배가 뜯다 하늘로 날란다. 날른다는 소리야. ? 조선 시대 때 신라 시대 때 진 이름이야.
김포가 아니 시로된 배가 날라다녀요. 아 김포야 이게. 영종도 보세요.
영종도. 그리고 김포 옆에는요. 비산동 있어? 없어? 비산동에 공학만대로 산이 날아가 버렸어.
산 깎아냈어. 안 깎아냈어? 깎아냈습니다. 그러니까 거기는 옛날에 이름이 비상동이야. 그래서 산을 잘라냈단 말이야.
그게 비산동이라 이름을 먼저 쓴 거야. ? 맞습니다. 그런데 나중에 보니까 비산동의 산이 날아가는 거야. 공황에 부닥친다 이거지.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우리 선조들은 이름을 기가 막히게 잘지죠. 어. 이름지하면 내가 황공지켰다는 영정도 왕산.
그 옛날 조선 시대 때부터 이름이 왕산이야. 거기가 궁언을 언널이야.
그러면 왜 왕산이라 이름을 시어놨는? 궁언을 언. 앞으로 내가 자미궁이라 사람들이 이야기하지만 궁언을리. 아 이게 뭡니까? 아 궁리 이거는 이게 왕산 왕산 해수역장 어왕니 어왕 해수역장 궁열 맞아요 맞습니다. 어 그러니까 왕이 두 개가 붙어요.
궁이 두 개가 붙고 얼 그러니까 이게 왕산 해수욕장 있는 그 영경도가 공항도 생기지만은 세계 수도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나라 수도 왜 사람들이 이름을 서울이라고 지어놨겠어? 동경은요 자기들이 동경이라고 지었어요. 동서울이라고 지었어.
자 그다음에 서갱은 중국가 서경이라고 지었어. 서쪽 서울이래. 남경은 남쪽 서울이래. 북경은 북쪽 서울이면 진짜 서울은 우리나라밖에 없어.
그러니까 우리 조상들은 우리나라의 허경이가 와서 세계를 통일해 가지고이 인천 경기도 전체를 서울 특별시로이 서울시가 세계 수도로 바뀐다는 걸 알고 있어요. 그래서 금강산에서 내려오는 북한강하고 한강이 내려와 가지고 묘양산에서 내려오는 예성강과 만나요. 그리고 저쪽 문산에서 내려오는 임진강하고 세강이 합류하는 곳이 세 개 수도자리야.
어떤 나라도 세계 강의 세계의 강이 합류하는 지역의 수도가 없어. 그래서 우리 서울은 인천까지 저 인천공을 이름을 앞으로 서울 국제공항으로 바꿀 건데 인천이라는 이름은 없어요. 인천은 인천 구가 되고 수원은 수원구가 되고 다 각 도시는 구가 되고 경기도 전체가 서울이 돼.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시 전화도 없어져. 왜? 서울이니까. 음. 그러니까 서울이 그렇게 되는데 그럴 때이 예성강이나 임진강이나 한강이 이렇게 만나가 여기가 강화도야.
강물이 이렇게 내려져. 그러면이 일대가 파주와 여기 문 여기는 개성이고 여기는 서울이고 서울이고 이렇게 돼서이 일대가 남북이 합쳐져서 이게 수도가 되는 거야.
이게 이 세계 수도 서울이 되는 거야. 이걸 중심으로 동경, 서경 남경 북경. 그런데 그걸 할 사람은 이름에 반드시 서울 경제가 들어 있어. 맞아.
그러니까 서울을 서울 경제 같은 사람이 와 가지고 그 서울을 허락받은 자 맞습니다. 그거를 편안하게 처음으로 세상을 편안하게 하는 거야.
전 그러니까 이게 우리나 우리 국민이이 3대 주권과 3대 권리를 대학생들한테 물으면 알까 모를까 모릅니다. 나한테 교육 받은 사람들은 잘 알지만 내 교육을 안 받은 사람들 창으로 잘 몰라요. 그까 자기 집 열쇠를 모르는 거야. 내가이 회사 주식 회사의 대표인데 내가 대표로서 가지 있는 권리를 모르는 사장이 있으면 되겠나? 안 됩니다.
안 되겠죠. 여러분은 국민인데 국민 배당금을 받을 생각을 안 하더라고. 그냥 세금 거두면 공무원들하고 정신이 다가서는 줄 알아.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70년간 민주주의하면서 고생만 죽으라고 한 거예요. 여러분들이 지금 늙으신 부모님을 100살까지 모시려면은 국민 배당금 받아야 돼, 안 받아야 돼? 받아야돼요.
월 150 받아 가지고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300만 원. 또 자기 거와 자기 만원 거 300만 원. 매월 600만 원이 들어와야 돼? 안 들어와야 돼? 들어야 돼. 근데 600만 원이 있는 거 없는게 차이가 있어? 없어? 있어요.
그 아들은 장갑 못 가. 딸은 시집 못 가. 엄마 아버지는 늙어서 요양원에 있어. 그러면 병원비를 못 하는 거야.
병원비를. 40 먹은 아들이 장가도 안 갔어요. 안 그래요?
그러니까 이건 어머니 아버지는 빨리 돌아가야 아들 쳐다보면 빨리 죽어야 되겠고. 어 요양원이 있으면서 마음이 편해. 안 편해? 안 편해. 안 편해요.
그래서 요양원비를 80만 원을 주든 100만 원을 주든 주고 나면 그래도 돈이 남아. 맞습니다. 그리고 또 노인수당이 나오니까.
예. 국민 배당금을 국민의 여기 보면 행복추구 권리 있죠? 행복추구의 권리는 내가 국가에 우리 국민이 5천만 명인데 국가의 우리 대한민국 재산이 7경이요.
7경이니까 나누면은 13억이죠. 국민 한 사람이 국가에 몇 개나 돈이 13억이야. 여러분은 주식회사 대한민국의 주주야.
네. 그럼 여러분들은 배당금을 받아야 돼? 안 받아야 돼? 받아야 돼. 한 번 더 배당하면 좋어요. 행복 추구의 권리가 있는데 행복 추구는 고상하고 쫓겨날 권리를 받아버린 거예요.
뭐 뭐 카드값을 내놔라. 뭐를 내놔라 뭐 뭐 어머니 아버지 배운비 갖다 줘야 돼. 그럼 월급을 딱 가지고 계산해 보니까 희망이 있어 없어. 없어요.
없는 거야. 그건 또 직장에 있는 사람이야. 우리 국민의 근로자 2,700만 명 근로자 중에 절반이 200만 원 이하야. 비정규직이야.
알겠습니까? 그러면 200만 원 이하고 소상공인 800만 명.이 사람들의 생활이 어떤지 압니까? 말도 못 해. 그 왜 그러냐? 돈을 걷어 가지고 이게 어디 블랙으로 들어가 버려. 국방 예산 37조가 어디로 가는지 내가 대통령이 되고 하면 완전히 달라져.
알겠습니까? 서울시가 대라벨시을 다해. 예산이 23조 24조 서울시 예산 옛날에 내가 대통령을 임명하면 6조맨 뒤집었어요. 6조맨.
미국에 가면 시하고 LA 캘리포니아 모든 지자체가 다 붙어놨어요. 왜 이럽니까? 지자재 단체장이 지맘대로 주물러. 지맘대로 주물. 그리고 다음에 당선되려고 지자재 단체장이 선거에 나가기 위해서 선심성 예산을 써? 안 써? 써.
그러니까 지자재 선거 100% 없애야 돼. 우리나라를 살리려면 시자재 없애고 알겠어요. 교육감 선거 폐지해야 돼.
잘 들으세요. 지자재 의원 얼굴 알고 찍는 사람이 없어. 맞 교육감 얼굴 교육감 후보 얼굴 알고 찍는 사람이 없어맞 그런 선거를 1조를 들여 가지고 왜 하냐 말이야. 1조 1조도 국민 배당금이야.
알겠습니까? 그 나는 이렇게 어리석은 국민은 세계에서 내가 처음 봤어. 나는 원래 긍정적인 사람이야. 그래서 나는 약자한테는 굉장히 약하고 강자한테는 강해요.
내가 트럼프를 만날 때 트럼프한테 가서 굽신 거렸을까? 어. 어머니가 아들 두 명을 뒀는데 아들 두 명에게 두 명이 다 복싱 선수가 됐어. 그런데 한 번은 세계 챔피언을 나가야 되는데 큰들하고 둘째 아들이 복싱 맛붙게 됐어. 그럼 어머니가 누구 팬을 들까? 쿠나들도 챔피언이 돼요.
미국에 와서 건트롤하고 자아들도 챔피언이 돼야 되잖아. 그럼 어머니가 그 경기를 볼 때 기분이 어떻겠어요? 그냥 여기가 터지고 막 찢어지고 막 코피가 나오고 막 이러거든. 근데 동생이 막 형을 막 두 패니까 형이 막 피를 철 흘려. 그럼 엄마가 기분 좋을까? 아니 동생 보면 때려라 때려라 엄마 그럴까? 내 심정이 그래요.
나는 대한민국 국민 못 사는 사람이나 어려운 사람을 보면 꼭 기운이 그래. 네 그래 그걸 영어로 토너먼트 토너먼트 토너먼트 경기가 뭐죠? 토너먼트 경기가 뭡니까? 이거 있잖아. TUR 토너먼트이 경기와 이거는 무슨 경기죠? 리거전이라 그래. 이거는 토너먼트라 그래.
경기는 두 가지가 있죠. 그러니까 복싱으로 대리 서로 치는 건 토너먼트야. 성자 부활이야.
살아남은 놈이 위로 올라가는 거야. 성자 부활.이 자본주의가 성자 부활이 돼야 되겠어요. 지금 내가 이해가죠? 그러니까 성자가 부활해서 올라가는이 경기는 앞으로 내가 대통령이 되면 없어요.
복싱이라 토너먼트를 너무 유행하다 보니까 애들이 컴퓨터에서 그냥 막이기는 거 막 이런 거 막 하죠. 이게 시대 큰 앞으로 문제가 많아.
그래서 나는 여러분의 God-man이 내려와서 여러분을 이렇게 보니까 서로 싸우니까 이게 친형제 맞아. 그러니까 내가 무슨 내가 스포츠를 제일 안 본다는 거 아시죠? 스포츠를 제일 싫어해. 왜?지는 사람이 가슴 아프고이기는 사람은 교만해지고 그래.
안 그래요? 어. 그래서 어떤 서포츠를 해야 되냐? 리거전 축구 야구 이런 거는 같이 하죠. 자기에게 온 꼴을 상대방한테 유리하게 차 줘야 돼? 안 줘야 돼? 줘야 돼.
자기가 꼬리시켰다고 그 공 왔다고 붙들고 끝까지 가면은 추 감독한테 그다음 날 해고야. 자기한테 그 공이 왔다이 말이야. 그렇지만 저기 있는 친구한테 공을 주면 넣겠다. 그러면 그 공을 그로 넣어 줘야 돼요.
그게 리거전이야. 자기가 꼭 그걸 하겠다 이러면 돼? 안 돼? 안 된다.
리그전은 협조야. 협력. 서로 협력을 해서 나가자. 건면 자조 협동했죠.
네. 그러면 건면과 자조와 협동이 있는데이 협동이 바로 그거야. 이게 리그전이야.
토너먼트는 지형을 두딜 패서 케워시켜야 나갈 수 있다. 여러분은 형이라고 하니까 형이 아닌 줄 알죠? 여러분들이 다 형제가 아니야. 그걸 부모 입장에서 자기 자식 한번 쳐다봐 봐.
그런 경기를 왜 하니? 맞습니다. ? 맞아. 서로 스포츠라는 건 서로 융화 화합을 하기 위해 하는 건데 무슨 성리를 위해서 한 장뱅 걸린 사람인가?
그래서 우리가이 사회는 재벌은 재벌대로 존중해 주고 밑에 떨어진 사람은 그 재벌 있는 세금으로 구해주고 같이 배당금을 줘 가지고 어느 정도는 리거전을 해야 돼. 이 리그전은 서로 화합하는 것이고 이거는 독단적으로 자기가 이겨 나가야 돼. 그래서이 정신을 우리 애들한테 너 공부 잘해야 된다.
너는 뭐해야? 너무 이걸 줘가지고 애들이 정신이 이상해져 버렸어. 어떤 어떤 학생이 나한테 전화가 뭐 하루에 전화가 몇 천 오니까 전화 와서 어 나한테 뭐 질문해서 나한테 질문해서 어 자기가 직장을 가야 되겠는데 어 앞으로 면접을 봐야 되는데 어떻게 하면 좋겠냐 어떻게 면접을 잘 봅니까 그래요 그래서 내가 뭐라고 했을까 엄마 면접 어머니가 어머니가 집 어머니 집 맨관이 남잔데 아버지 아버지로 보면 떨어지고 어머니처럼 아버지 어머니처럼 면적가는 어머니처럼 어머니처럼 쳐다보라 아버지처럼 볼 수도 있고 알겠죠 그러니까 면접관는 40대 50대야 그러면 면접심을 볼 때는 여러분 잘 알지만 딱 면접심은네 가지로 봐 얘가 융통성이 있는 애인가? 얘가 실력이 있는가? 이렇게 보겠죠? 그 실력도 있고 융통성이 있으면은 이게 U.
이것도 U면은 이거 A점이야. 이거 들어가는 거야. 여기는 융통성이 없어.
용통성이 없다이 말이야.이 실력이라는 건 다른 말이 진치성이야. 진치성은 여기는 또 없어. 진치성이 여기도 없단 말이야. 그러니까 진체성이 실력이니까 실력은 있는데 융통성이 없으면 점수가 B가 되겠죠.
네. B가 되겠지. 그다음에 여기는 실력이 없어. 실력이 없으니까 융통선인데 실력이 없으니까 요거는 C야.
실력도 없고 융통성도 없이 보이면 어떻게 돼요? D. 그럼 면접에서요 사람들은 탈락해요. 요것도 있어 보여야 되고 진치성도 있고 융통성도 있어 보여야 되겠어. 안 되겠어? 그러면 A 심사하는 면적관이 A자 딱 써 버려.
그럼 합격이야. 안 맞아요.맞아요. 시험에 다 필기 시험에 다 붙었는데 면접 시험에 가서 달달달 뜨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면접 시험에 들어갈 때는 우리 젊은이들이 유튜브 보는 젊이들이 참고를 알아 허행령 마음속에 넣어야 돼.
허행령을 넣고 공부한 거는 싹 잊어버려. 절대 생각하면 안 돼. 그러면 면적관이 요렇게 안 보는 거 같아도 살짝살짝 봐요.
그 앉아 있는 애를 딱 봐요. 보면 뭘 보는지 알아요? 눈동자가 똑바로 백현다 그걸 보는 거야. 그런데 뭘 외우는 사람은 뭘 암기한게 많아 가지고 그걸 생각하다가 동태눈이 돼 버려. 면접관을 쳐다보지도 않고 뭘 생각하고 있는 거야.
그럼 애가 멍청해 보여. 안 보여? 보여. 그러니까 절대 뭘 외우면 안 돼. 면적관 앞에 가서는 발 대답을 못 하는 안에서도 밝게 웃으면서 쳐다봐야 돼.
이렇게 쳐 밝게. 내가 가서 웃으면 면제간에 들어가겠지. 밝게 웃는 거야. 아 우리 어머니야.
그럼 몇 년까지 딱 물으면 깊이 생각하지 말아요. 어머니가 질문한다. 그럼 내 있는 그대로 보여 줘. 모르겠으면 아 잘 모르겠는데요.
그럼 아 쟤는 말을 잘 듣겠다. 모르는 것도 그냥 모른다고 거침없이 이야기하니까 애가 참 순수하다. 쟤 이런 사람 좋아하지. 자기한테 기억 오를 만한 애는 싫어해요.
뭐 아주 나는 뭐 하버드 대학을 나왔는데 뭐 어쩌고 일사하면 야 제가 돌아가 내 목자를 해야 쟤 쟤 합격시켜 나면 몇 년 안 가서 내가 목이 달아나겠네 그 절대 실력 있는 책 할 필요 없어요. 네 당신의 말을 내가 잘들을 것처럼 막 보이면 합격이야. 근데이 머리가 나쁜 사람들은 그 사람한테 자랑을 하려고 그러더라. 막 자기 실력을 그 사람들은 이미 이력서를 보고 다 알고 있어.
기본 바탕은 알고 있단 말이야. 그럼 뭘 보이냐? 나는 상사를 제치고 올라갈 사람이 아닙니다. 나는 그냥 약간 바보스러워야 돼. 나는 그냥 일시키면 열심히 하고 즐겁게 회사 분위기를 즐겁게 해 줄 사람입니다.
요런 거만 보여 줘야 돼. 그러면은 아, 저 사람은 돌아서 내 목을 자를 사람 아니구나. 후배가 무서운 거예요.
요새는 그래서 아 친화적이겠다 이래서 뽑아져요. 알죠? 그 면접 시험 볼 때 주의해야 되는 거야. 근데이 뭐 강의만 시작하면 시간이 빨리가 버리.
나는 시작 한 거밖에 없는데 뭐 벌써 5시 몇 분이야? 20분 20분이네. 오늘 저녁 12시까지 하는게 좋지 않을까? 좋습니다. 그래가지고 말 몇 마디 하면 시간이 다가버려. 어 그러니까 이분은 하늘에 와서 들어야 돼.
이번에는 그 우리 캐스 가져왔나? 캐스 나온 거 이래가 가지고 이번에는 그 네이코로바 캐스를 하늘에 온 사람한테 논하죠. 하늘에 가져와 그러니까 아 그걸 가져 와라 뭐 이렇게 그렇게 안 해요. 그러니까 이렇게 음반서가 나는 것이 좋은 현상이야.
뭐 공산주의처럼 막 짜지 않아. 어 갑자기 가져오라 그래. 그래서 하늘에 오면은 전번에 네이코로바 가져간 사람들은 네이코르바 껍데기를 줍니다.
네 내일 올라가는 사람은 그거 못 보는 거야. 못 받는 거예요.이 이번에 나온 거 공항으로 해가지고 더 좋거든요. 이게 그러니까 그걸 가져와야 되지. 이번에 이번에 한 거는 자 보세요.
여기에 봉학무늬가 이렇게 있어. 내 사진에. 그게 낫겠죠? 이건 지난번 거야. 그 지난번에이 캐스를 이것도 안 받은 사람 있잖아.
그 사람 내일 하늘 오면은 캐스를 공짜로 논아 줘요. 그럼 여기다 넣으면 돼. 그럼 여기다 내가 사인 해 줘. 그러면 여기다가 애들 사진을 붙여 놓으면은 요렇게 놓으면은 책상에 내 사진하고 얘 사진이 보고 있어, 안 보고 있어? 보고 있어요.
그니까 보고 있으니까 좋은 현상이 있어요. 네이크로바 내가이 네이크로바를 한 만 장을 가지고 있는데 일반 사람이 이걸 많이 가지고 있을 수 있을까? 없어요. 근데 함부로 안 해.
나중에 이거 대통령이 되고 나면 비싸게 팔 수가 있어. 그래서 요번에는 더 이상 안 팔아요. 안 팔고 캐스만 줍니다. 아 그러나 아직 안 팔는게 몇 개이? 예.
주문 들어오는 겁니다. 어 주문 들어오는 거는 일단 드릴게. 이제 뭐 거의 다 이번에 내가 이제 샤다를 내렸죠? 내려놓고 지금 한 100개 남았나? 100한 20개.
100 한 20개만 맞아 가져가면 더 이상 팔진 않아. 왜? 나중에 내가 대통령되고 나면 이것이 전 세계인들한테 내 이걸 아주 좋은 값으로 탈 거야. 그래서 메이코로를 세계에서 제일 많이 가지고 있는 사람이 허경명입니다.
보여. 어 겉에는 어떻게 생겼냐면은 겉에도 있어요. 겉에는 사랑해요. 흑객 이렇게 돼 있죠.
예. 그때도 근데 자 국민 배당금이 150 부부가 300이 나오죠. 그런데 직장 다니는 사람한테도 줘.
지금 영세민들한테 주는 거를 가서 어디 가서 아르바이트 해 가지고 세금된 기록 넣으면 그냥 안 넣어 버려. 이게 있을 수 있나요? 없습니다. 그러니까 그 그 돈 받는 사람은 절대 일을 못 하게 해 놓는 거야.
그런 돈을 왜 그렇게 줍니까? 일을 하더라도 줘야 돼. 그러니까 옆집에서 찔러 버려요.
저 사람 말이야 생활 보호 대상자 한 달에 90만 원 받는데 저 사람이 저 편의점에 가서 일했다는 거야. 그거를 갖다 진정을 해 버려. 이게 우리 민족이야. 그래서 나는 그런 법은 앞으로 없애 버려.
앞으로 국민 배당금은 재산이 있든 없든 다 주는 겁니다. 직장을 그러니까 매달 월급날 따로 있고 국민 배당금 도로 날이 따로 있어. 맞아.
그러 월급날 배당금도 통장에 꽂치니까 사람들의 미소가 있어? 없어? 있어요. 그래서 나는 국민들에게 기쁨을 주는 대통령이야. 그러니까 가만 있는데도 부부가 300만 원이 매달 통장에 들어온다. 기분 좋아요? 안 좋아요? 좋아요.
근데 그게 아무것도 아닌 거 같아도 굉장히 국민들의 기분이 좋아져요. 그리고 노후에 불안한 사람이 한 명도 없어요. 맞아요. 질가다가 노래 있으면 자기 집으로 먼저 데려고 가.
왜? 주민 능로만 있으니까 배당금은 누구나 수령하니까. 그 노인을 아들들이 서로 모시려고 부모를 엄마 아버지 늙으니까 큰아들이 엄마 아빠를 싹 뺏어가네 나중에 그다음날가 보니까 둘째가 뺏어가 버렸어 왜 300만 원 때문에 아들놈들이 다 실업자야 그러니까 엄마 아버지만 뺏어 놓으면 300만 원이 추가되니까 지부 300만 원이 600만 원이 나오잖아 살 수가 있다이는 거지 그러니까 이거는 부모 쟁탈전이 벌어지는 거야 그 이게 아무것도 아닌 같아도이 국민 배당금은 우리 국민이 당연히 받아야 되는 가장 적은 돈이에요.
이런 돈은 자, 치자재 선거 폐지, 뭐 교육감 선거 폐지 국회원을 100명으로 300명에서 100명으로 줄이면 모든 예사를 50%만 줄이면 여러분한테 죽어도 돈이 남아. 그래서 아까 내가 말을 하다가 안 한 거를 맞아하고 오늘 끝내겠습니다.
나머지는 내일 연속으로 할게요. 뭐냐? 저 허경영이가 대통령 돼 가지고 어떻게 국회원 300명한테 설득을 해 가지고 배당금을 줄 거냐? 결혼하면 1억을 주고 주택자금 2억을 어떻게 줄 거냐? 애나면 5천만 원 어떻게 이런 거는 걱정하지 마세요. 딱 누가 그렇게 묻거든 허경영은 대선 때 TV 토론에서 뭐 한다고요?이 공략을 직접 떠들어.
네. 나는 대통령 되면은 저 300명의 국회의원을 지도자 정신 교육때 일단 집어넣고 국가 국가 혁명위원회 100명을 내가 직접 선출해서 그자들이 내 공략을 일사 천리로 통과시키고 그다음에 지도자 정신 교육대 있는 사람들이 시험에 붙어서 나오면 그때 국회원 선거에 나갈 수 있도록 해 주겠다. 왜? 지금까지 우리 국민이 배당금을 못 받은 피해가 저 국회원 때문이니까 나는 거기에 대한 억분의 보상을 할 거다. 이러면 맞아요.
사람들이 그러니까 나는 국회원이 필요 없으니까 그때는 300명이 초헌법적인 사태로 교육장으로 들어간다이 말이야. 감옥 가는게 아니에요. 그런데 시험에 붙어야 나와. 좀 시간이 걸려.
그러니까 행명 위원회가 만들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내공약이 일철로 그다음 달부터 국민 배당금이 나와. 이렇게 되니까 이걸 가지고 국회에서 싸움이 붙었다가 300명 가지고 꿈 같은 이야기입니다. 맞아요.
그런데 허경의가 압도적으로 대통령이 대다 할 때는 국민이 그렇게 하라는 거 맞아요. 그러면 내가 대통령 되고 나서 국회의 300명을 정신교육 때 넣어버리면 나라가 조용해죠 안 해줘요. 거기에 도전자가 있을 때는 가차 없어요. 집이 고화를 막난하고 가차 없어.
알겠습니까? 그렇게 해서 강력한 지도자가 나오지 않으면 우리나라는 구심점을 얻을 수가 없어. 그래서 저 경제는 정의로 됩니까, 안 됩니까? 안 됩니다. 경제는 뭘로 해야 돼요? 성 공의로 해야 됩니다.
네. 전체 이익이 와야 돼. 경제를 지금 국가 전체 행정은 정의로 한다면 그거는 뭐 그냥 놔두자이 말이에요.
그러나 기업들까지 공의 정의로 한다면은 우리 회사는 기업들은 도산합니다. 어떤 경우도 기업주는 구속을 시키지 않아요. 왜? 세금을 낸 기록이 있기 때문에 국가 유공자야.
맞아. 국가에 세금을 낸 기업의 원하나 기업 창업자나 기업의 대표 이사 이런 사람 함부로 구속 안 합니다. 뭘 합니까? 벌금. 벌금 외 인신구속 절대 없습니다.
그래서 기업하기 좋은 나라를 세계 1위로 만들려고 그래서 세금 포인트 제도를 또 해요. 국가의 세금을 많이 낸 기록 있는 사람은 종합 소득세든 기업에서 낸 기업세든 거기 대표를 했던 그걸 포인트로 계산해. 그래서 기업에 세금 많이낸 기업 포인트 높은 기업도 있고 또 세금을 많이 낸 포인트가 높은 개인이 있을 거 아니에요. 그 사람들은 어떠한 경우도 구속이 존재하지가 않습니다.
뭐냐? 불구속 재판이야. 그다음에 감옥은 95% 정도 없앤다 그랬죠? 없애 가지고 뭐로 벌금제로 다 바꿔요. 그러면 1년에 여러분 배당금 출돈이 100조 정도가 들어와.
알겠습니까? 예를 들어서 롯데 회장을 쳐다 넣어 놨잖아. 그 벌금 때리면 돼. 그 사람 열심히 사바라 그래. 그 사람의 벌금 낼 능력은 돼? 안 돼? 돼.
그러면 야, 100 5,억 내놔. 그러면 여러분 손에 5,억이 가는 거야. 배당금이 늘어나 안 늘어나요? 그러니까 재물들을 왜 잡았느냐 말이야. 기업인을 벌금제야.
전부. 그러나 살인범이나 아주 흉범은 체에서 지금 있는 감옥 몇 개 정도는 있어야 되지만 그것도 여기다 두지 않고 사막을 없애는 몽고로 보내겠습니까? 자 그러면은 시간이 없어서 여러분들 내가 또 어 에너지를 넣어야 되니까 자 내 핸드폰 어디 있니? 이러죠. 미국에서 온 핸드폰 메시지 하나 읽어 줄게요.
자, 보세요. 수직임이라는 사람이 메시지 보낸 거야. 영상 보이나? 이렇게 영상 보여?
이제 보여. 오케이. 내 읽어 드릴게. 내가 지난번 LA를 갔는데 한 250명 모였어요.
그럼 눈빛 에너지 좋겠어, 안 좋겠어? 좋어요. 근데 그 사람들이 거의 다 나왔어. 근데 나한테 메시지가 많이 와요. 그거 보면 총재님 에너지 받고 왼쪽 귀 밑에 계란 크기의 단단한게 깜짝같이 없어졌습니다.
여기에 혹이 이만한게 있었어. 근데 동맥과 신경이 지나가니까 의사들이 수술을 못 하고 그냥 이걸 항상 그대로 뒀대요. 그 복이 흉해 안 흉해? 그래서 내가 눈을 한번 탁 봤는데 그날 저녁에 없어져 버렸어. 보세요.
총재님 에너지 받고 왼쪽 키 밑에 작은 계란 크기의 단단한게 깜짝같이 없어졌습니다. 감사합니다. 대단하신 총재님을이 세 이 이생에 이생에 예 이생에 만날 수 있어 만날 수 있어 영광입니다. 유욕에 뉴욕에 오실 날만 기다립니다.
수지김 이름이 수지김이야. 수지김 본명 김영희 한국 이름은 근데 이분이 보냈는데 그 미국에서 많이 모였는데 두 번 모였죠. 두 번 사람들이 거의 다 고쳐졌어. 그러니까 줄 써서 나오실 때 에너지 받으실 때 멀리 갈 사람들 미리미리 나오시고 또 내일 하늘에 많이 와서 그 캐스도 가져가시고 하늘공은 지금 어 변역늦기에 와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적극적으로 어 협조를 해서 활성화가 돼야 돼요. 그래서 앞으로 전 세계인들이 하늘으로 올 텐데 하늘공을 잘 걸립해 놔야 돼요. 국가 예산이 1년에 400조인데 내가 하늘이 나중에 대통령 된 이후에 1년에 500조 정도가 전 세계 돈이 몰려고
저것도 국민들 배당금으로 많이 나갑니다. 그럼 빨리 깊은 사성의 온생 같은 말씀이십니다
은혜(恩惠)-(은(恩)-grace, 혜(惠)-favor)
심판(審判)-(심(審)-judge, 판(判)-decide)
온도(溫度)-(온(溫)-warm, 도(度)-degree)
사회(司會)-(사(司)-manage, 회(會)-meeting)
치과(齒科)-(치(齒)-tooth, 과(科)-department)
계통(系統)-(계(系)-system, 통(統)-lineage)
박사(博士)-(박(博)-extensive, 사(士)-scholar)
학사(學士)-(학(學)-study, 사(士)-scholar)
강의(講義)-(강(講)-lecture, 의(義)-meaning)
각자(各自)-(각(各)-each, 자(自)-self)
전문(專門)-(전(專)-special, 문(門)-field)
해인시대(海印時代)-(해(海)-sea, 인(印)-seal, 시(時)-time, 대(代)-era)
언어도단(言語道斷)-(언(言)-speech, 어(語)-language, 도(道)-path, 단(斷)-cut off)
말본시대(末本時代)-(말(末)-end, 본(本)-root, 시(時)-time, 대(代)-era)
본말(本末)-(본(本)-root, 말(末)-end)
전도(顚倒)-(전(顚)-overturn, 도(倒)-fall)
덕본재말(德本財末)-(덕(德)-virtue, 본(本)-root, 재(財)-wealth, 말(末)-end)
근본(根本)-(근(根)-root, 본(本)-origin)
재물(財物)-(재(財)-wealth, 물(物)-thing)
자견타부(子見打父)-(자(子)-son, 견(見)-see, 타(打)-hit, 부(父)-father)
국민(國民)-(국(國)-nation, 민(民)-people)
대통령(大統領)-(대(大)-great, 통(統)-govern, 령(領)-lead)
형국(形局)-(형(形)-shape, 국(局)-situation)
북한(北韓)-(북(北)-north, 한(韓)-Korea)
한반도(韓半島)-(한(韓)-Korea, 반(半)-half, 도(島)-island)
전쟁(戰爭)-(전(戰)-war, 쟁(爭)-fight)
환부역조(換父易祖)-(환(換)-change, 부(父)-father, 역(易)-exchange, 조(祖)-ancestor)
조상(祖上)-(조(祖)-ancestor, 상(上)-above)
족보(族譜)-(족(族)-clan, 보(譜)-genealogy)
명예(名譽)-(명(名)-name, 예(譽)-reputation)
종교(宗敎)-(종(宗)-religion, 교(敎)-teaching)
구원(救援)-(구(救)-save, 원(援)-help)
해탈(解脫)-(해(解)-untie, 탈(脫)-escape)
소개(紹介)-(소(紹)-introduce, 개(介)-mediate)
기도(祈禱)-(기(祈)-pray, 도(禱)-pray)
일체(一切)-(일(一)-all, 체(切)-cut)
중지(中止)-(중(中)-middle, 지(止)-stop)
이후(以後)-(이(以)-since, 후(後)-after)
존재(存在)-(존(存)-exist, 재(在)-be)
참고(參考)-(참(參)-refer, 고(考)-consider)
율법시대(律法時代)-(율(律)-law, 법(法)-law, 시(時)-time, 대(代)-era)
지속(持續)-(지(持)-maintain, 속(續)-continue)
인류(人類)-(인(人)-human, 류(類)-kind)
향락(享樂)-(향(享)-enjoy, 락(樂)-pleasure)
사치(奢侈)-(사(奢)-extravagant, 치(侈)-luxurious)
비약적(飛躍的)-(비(飛)-fly, 약(躍)-leap, 적(的)–like)
발전(發展)-(발(發)-develop, 전(展)-expand)
쇠퇴기(衰退期)-(쇠(衰)-decline, 퇴(退)-recede, 기(期)-period)
정의(正義)-(정(正)-right, 의(義)-justice)
공의(公義)-(공(公)-public, 의(義)-justice)
국가(國家)-(국(國)-nation, 가(家)-family)
부추겨(扶築)-(부(扶)-support, 축(築)-build)
역적(逆賊)-(역(逆)-rebel, 적(賊)-traitor)
충돌(衝突)-(충(衝)-clash, 돌(突)-strike)
동업자(同業者)-(동(同)-same, 업(業)-business, 자(者)-person)
남북관계(南北關係)-(남(南)-south, 북(北)-north, 관(關)-relation, 계(係)-tie)
위험(危險)-(위(危)-danger, 험(險)-risk)
정직(正直)-(정(正)-right, 직(直)-straight)
미래(未來)-(미(未)-future, 래(來)-come)
운명(運命)-(운(運)-fate, 명(命)-destiny)
학위(學位)-(학(學)-degree, 위(位)-rank)
매매(買賣)-(매(買)-buy, 매(賣)-sell)
실력(實力)-(실(實)-real, 력(力)-power)
사상가(思想家)-(사(思)-thought, 상(想)-idea, 가(家)-expert)
신뢰(信賴)-(신(信)-trust, 뢰(賴)-rely)
명심(銘心)-(명(銘)-engrave, 심(心)-heart)
부모(父母)-(부(父)-father, 모(母)-mother)
가난(家難)-(가(家)-family, 난(難)-difficulty)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국(國)-nation, 민(民)-people, 배(配)-distribute, 당(當)-receive, 금(金)-money)
저축(貯蓄)-(저(貯)-save, 축(蓄)-accumulate)
소비(消費)-(소(消)-consume, 비(費)-expense)
경제(經濟)-(경(經)-manage, 제(濟)-aid)
세금(稅金)-(세(稅)-tax, 금(金)-money)
재벌기업(財閥企業)-(재(財)-wealth, 벌(閥)-clique, 기(企)-plan, 업(業)-business)
노조(勞組)-(노(勞)-labor, 조(組)-group)
외국자본(外國資本)-(외(外)-outside, 국(國)-nation, 자(資)-capital, 본(本)-origin)
점차적(漸次的)-(점(漸)-gradual, 차(次)-order, 적(的)–like)
파탄(破綻)-(파(破)-break, 탄(綻)-burst)
해외(海外)-(해(海)-sea, 외(外)-outside)
근로자(勤勞者)-(근(勤)-diligent, 로(勞)-labor, 자(者)-person)
합법적(合法的)-(합(合)-conform, 법(法)-law, 적(的)–like)
후손(後孫)-(후(後)-after, 손(孫)-grandchild)
강경노조(强硬勞組)-(강(强)-strong, 경(硬)-hard, 노(勞)-labor, 조(組)-group)
재래식(在來式)-(재(在)-exist, 래(來)-come, 식(式)-style)
활용(活用)-(활(活)-live, 용(用)-use)
재벌(財閥)-(재(財)-wealth, 벌(閥)-clique)
급격(急擊)-(급(急)-rapid, 격(擊)-strike)
포물선(抛物線)-(포(抛)-throw, 물(物)-object, 선(線)-line)
기업가(企業家)-(기(企)-plan, 업(業)-business, 가(家)-expert)
비밀(秘密)-(비(秘)-secret, 밀(密)-dense)
성씨(姓氏)-(성(姓)-surname, 씨(氏)-clan)
조미료(調味料)-(조(調)-season, 미(味)-taste, 료(料)-ingredient)
연구(硏究)-(연(硏)-research, 구(究)-study)
도전(挑戰)-(도(挑)-challenge, 전(戰)-fight)
자체(自體)-(자(自)-self, 체(體)-body)
야심작(野心作)-(야(野)-wild, 심(心)-heart, 작(作)-work)
선전(宣傳)-(선(宣)-proclaim, 전(傳)-spread)
기억(記憶)-(기(記)-remember, 억(憶)-recall)
도정(搗精)-(도(搗)-pound, 정(精)-refined)
반도체(半導體)-(반(半)-half, 도(導)-guide, 체(體)-body)
임금(賃金)-(임(賃)-wage, 금(金)-money)
왕자(王子)-(왕(王)-king, 자(子)-son)
형국(形局)-(형(形)-shape, 국(局)-situation)
중장비(重裝備)-(중(重)-heavy, 장(裝)-equip, 비(備)-prepare)
건설(建設)-(건(建)-build, 설(設)-establish)
선박(船舶)-(선(船)-boat, 박(舶)-ship)
상호(商號)-(상(商)-trade, 호(號)-name)
수난(受難)-(수(受)-receive, 난(難)-hardship)
서론(序論)-(서(序)-preface, 론(論)-discussion)
율법(律法)-(율(律)-law, 법(法)-law)
유태인(猶太人)-(유(猶)-Jew, 태(太)-great, 인(人)-person)
은총(恩寵)-(은(恩)-grace, 총(寵)-favor)
차단(遮斷)-(차(遮)-block, 단(斷)-cut off)
백회(百會)-(백(百)-hundred, 회(會)-meet)
지상(地上)-(지(地)-earth, 상(上)-above)
단 한명(單一名)-(단(單)-single, 한(一)-one, 명(名)-person)
역할(役割)-(역(役)-role, 할(割)-divide)
결국(結局)-(결(結)-result, 국(局)-situation)
고전(苦戰)-(고(苦)-hardship, 전(戰)-fight)
면(免)-(면(免)-avoid)
영상(映像)-(영(映)-reflect, 상(像)-image)
불과(不過)-(불(不)-not, 과(過)-pass)
영종도(永宗島)-(영(永)-eternal, 종(宗)-ancestor, 도(島)-island)
황궁(皇宮)-(황(皇)-emperor, 궁(宮)-House)
청와대(靑瓦臺)-(청(靑)-blue, 와(瓦)-tile, 대(臺)-platform)
경전(經典)-(경(經)-classic, 전(典)-canon)
진리(眞理)-(진(眞)-truth, 리(理)-reason)
권리(權利)-(권(權)-right, 리(利)-benefit)
주권(主權)-(주(主)-main, 권(權)-right)
청구권(請求權)-(청(請)-request, 구(求)-seek, 권(權)-right)
평등권(平等權)-(평(平)-equal, 등(等)-equal, 권(權)-right)
참정권(參政權)-(참(參)-participate, 정(政)-politics, 권(權)-right)
사회권(社會權)-(사(社)-society, 회(會)-meeting, 권(權)-right)
자유권(自由權)-(자(自)-self, 유(由)-reason, 권(權)-right)
투표권(投票權)-(투(投)-cast, 표(票)-ballot, 권(權)-right)
저항권(抵抗權)-(저(抵)-resist, 항(抗)-resist, 권(權)-right)
혁명권(革命權)-(혁(革)-change, 명(命)-mandate, 권(權)-right)
생존권(生存權)-(생(生)-life, 존(存)-exist, 권(權)-right)
소유권(所有權)-(소(所)-possess, 유(有)-have, 권(權)-right)
민주주의(民主主義)-(민(民)-people, 주(主)-master, 주(主)-master, 의(義)-justice)
절대공평(絶對公平)-(절(絶)-absolute, 대(對)-opposite, 공(公)-public, 평(平)-equal)
인간존엄(人間尊嚴)-(인(人)-human, 간(間)-between, 존(尊)-respect, 엄(嚴)-dignity)
행복추구(幸福追求)-(행(幸)-happiness, 복(福)-blessing, 추(追)-pursue, 구(求)-seek)
자본주의(資本主義)-(자(資)-capital, 본(本)-origin, 주(主)-master, 의(義)-justice)
계약자유(契約自由)-(계(契)-contract, 약(約)-promise, 자(自)-self, 유(由)-reason)
과실책임(過失責任)-(과(過)-fault, 실(失)-lose, 책(責)-responsibility, 임(任)-duty)
헌법(憲法)-(헌(憲)-constitution, 법(法)-law)
정치(政治)-(정(政)-govern, 치(治)-rule)
인민공화국(人民共和國)-(인(人)-people, 민(民)-people, 공(共)-common, 화(和)-harmony, 국(國)-nation)
평등(平等)-(평(平)-equal, 등(等)-equal)
원칙(原則)-(원(原)-origin, 칙(則)-rule)
일조권(日照權)-(일(日)-sun, 조(照)-shine, 권(權)-right)
도산(倒産)-(도(倒)-fall, 산(産)-produce)
대법원(大法院)-(대(大)-great, 법(法)-law, 원(院)-court)
기능(機能)-(기(機)-machine, 능(能)-ability)
정지(停止)-(정(停)-stop, 지(止)-stop)
초법시대(超法時代)-(초(超)-super, 법(法)-law, 시(時)-time, 대(代)-era)
국회의원(國會議員)-(국(國)-nation, 회(會)-meeting, 의(議)-deliberate, 원(員)-member)
장악(掌握)-(장(掌)-palm, 악(握)-grasp)
여야(與野)-(여(與)-with, 야(野)-field)
대선후보(大選候補)-(대(大)-great, 선(選)-election, 후(候)-wait, 보(補)-supplement)
체면(體面)-(체(體)-body, 면(面)-face)
주택자금(住宅資金)-(주(住)-reside, 택(宅)-house, 자(資)-capital, 금(金)-money)
예언력(豫言力)-(예(豫)-foretell, 언(言)-speech, 력(力)-power)
당선(當選)-(당(當)-win, 선(選)-election)
국회선진화법(國會先進化法)-(국(國)-nation, 회(會)-meeting, 선(先)-advance, 진(進)-progress, 화(化)-change, 법(法)-law)
통과(通過)-(통(通)-pass, 과(過)-pass)
야당(野黨)-(야(野)-field, 당(黨)-party)
서민(庶民)-(서(庶)-common, 민(民)-people)
민생(民生)-(민(民)-people, 생(生)-life)
촛불시위(示威)-(촛불(燭불)-candlelight, 시(示)-show, 위(威)-power)
탄핵(彈劾)-(탄(彈)-impeach, 핵(劾)-impeach)
생방송(生放送)-(생(生)-live, 방(放)-release, 송(送)-send)
출연(出演)-(출(出)-appear, 연(演)-perform)
청와대(靑瓦臺)-(청(靑)-blue, 와(瓦)-tile, 대(臺)-platform)
개헌(改憲)-(개(改)-change, 헌(憲)-constitution)
개헌정국(改憲政局)-(개(改)-change, 헌(憲)-constitution, 정(政)-politics, 국(局)-situation)
실패(失敗)-(실(失)-fail, 패(敗)-defeat)
종목(種目)-(종(種)-kind, 목(目)-item)
지식(知識)-(지(知)-know, 식(識)-recognize)
체험(體驗)-(체(體)-body, 험(驗)-experience)
예견(豫見)-(예(豫)-foresee, 견(見)-see)
경험(經驗)-(경(經)-experience, 험(驗)-experience)
지혜(智慧)-(지(智)-wisdom, 혜(慧)-wisdom)
역사(歷史)-(역(歷)-history, 사(史)-history)
보편타당성(普遍妥當性)-(보(普)-universal, 편(遍)-pervade, 타(妥)-proper, 당(當)-appropriate, 성(性)-nature)
사물(事物)-(사(事)-thing, 물(物)-object)
이치(理致)-(이(理)-reason, 치(致)-cause)
섭리(攝理)-(섭(攝)-govern, 리(理)-reason)
통일(統一)-(통(統)-unify, 일(一)-one)
개념(槪念)-(개(槪)-general, 념(念)-idea)
농사(農事)-(농(農)-agriculture, 사(事)-work)
우박(雨雹)-(우(雨)-rain, 박(雹)-hail)
인건비(人件費)-(인(人)-human, 건(件)-item, 비(費)-expense)
손해(損害)-(손(損)-loss, 해(害)-harm)
자살(自殺)-(자(自)-self, 살(殺)-kill)
천재지변(天災地變)-(천(天)-heaven, 재(災)-disaster, 지(地)-earth, 변(變)-change)
속수무책(束手無策)-(속(束)-bind, 수(手)-hand, 무(無)-no, 책(策)-plan)
지진(地震)-(지(地)-earth, 진(震)-shake)
조상(祖上)-(조(祖)-ancestor, 상(上)-above)
영종도(永宗島)-(영(永)-eternal, 종(宗)-ancestor, 도(島)-island)
김포(金浦)-(김(金)-gold, 포(浦)-port)
비산동(飛山洞)-(비(飛)-fly, 산(山)-mountain, 동(洞)-village)
공항(空港)-(공(空)-sky, 항(港)-port)
선조(先祖)-(선(先)-former, 조(祖)-ancestor)
궁궁을을(弓弓乙乙)-(궁(弓)-bow, 을(乙)-second)
자미궁(紫微宮)-(자(紫)-purple, 미(微)-subtle, 궁(宮)-House)
해수욕장(海水浴場)-(해(海)-sea, 수(水)-water, 욕(浴)-bath, 장(場)-place)
수도(首都)-(수(首)-head, 도(都)-capital)
동경(東京)-(동(東)-east, 경(京)-capital)
서경(西京)-(서(西)-west, 경(京)-capital)
남경(南京)-(남(南)-south, 경(京)-capital)
북경(北京)-(북(北)-north, 경(京)-capital)
인천(仁川)-(인(仁)-benevolence, 천(川)-river)
경기도(京畿道)-(경(京)-capital, 기(畿)-vicinity, 도(道)-province)
서울특별시(特別市)-(서(首)-capital, 울(울)-city, 특(特)-special, 별(別)-separate, 시(市)-city)
금강산(金剛山)-(금(金)-gold, 강(剛)-strong, 산(山)-mountain)
북한강(北漢江)-(북(北)-north, 한(漢)-Han, 강(江)-river)
한강(漢江)-(한(漢)-Han, 강(江)-river)
묘향산(妙香山)-(묘(妙)-mysterious, 향(香)-fragrance, 산(山)-mountain)
예성강(禮成江)-(예(禮)-rite, 성(成)-accomplish, 강(江)-river)
임진강(臨津江)-(임(臨)-approach, 진(津)-ferry, 강(江)-river)
합류(合流)-(합(合)-join, 류(流)-flow)
국제공항(國際空港)-(국(國)-nation, 제(際)-border, 공(空)-sky, 항(港)-port)
시외전화(市外電話)-(시(市)-city, 외(外)-outside, 전(電)-electricity, 화(話)-speech)
강화도(江華島)-(강(江)-river, 화(華)-splendid, 도(島)-island)
개성(開成)-(개(開)-open, 성(成)-accomplish)
남북(南北)-(남(南)-south, 북(北)-north)
합(合)-(합(合)-join)
중심(中心)-(중(中)-center, 심(心)-heart)
허락(許諾)-(허(許)-permit, 락(諾)-assent)
편안(便安)-(편(便)-convenient, 안(安)-peace)
주식회사(株式會社)-(주(株)-stock, 식(式)-form, 회(會)-meeting, 사(社)-company)
대표(代表)-(대(代)-represent, 표(表)-express)
정치인(政治人)-(정(政)-govern, 치(治)-rule, 인(人)-person)
민주주의(民主主義)-(민(民)-people, 주(主)-master, 주(主)-master, 의(義)-justice)
고생(苦生)-(고(苦)-hardship, 생(生)-life)
월(月)-(월(月)-month)
차이(差異)-(차(差)-difference, 이(異)-different)
요양원(療養院)-(요(療)-heal, 양(養)-nurture, 원(院)-institution)
병원비(病院費)-(병(病)-illness, 원(院)-institution, 비(費)-expense)
국가(國家)-(국(國)-nation, 가(家)-family)
재산(財産)-(재(財)-wealth, 산(産)-property)
주주(株主)-(주(株)-stock, 주(主)-owner)
배당금(配當金)-(배(配)-distribute, 당(當)-receive, 금(金)-money)
고사(姑捨)-(고(姑)-for now, 사(捨)-give up)
월급(月給)-(월(月)-month, 급(給)-salary)
희망(希望)-(희(希)-hope, 망(望)-expect)
직장(職場)-(직(職)-job, 장(場)-place)
근로자(勤勞者)-(근(勤)-diligent, 로(勞)-labor, 자(者)-person)
절반(折半)-(절(折)-break, 반(半)-half)
비정규직(非正規職)-(비(非)-non, 정(正)-regular, 규(規)-rule, 직(職)-job)
소상공인(小商工人)-(소(小)-small, 상(商)-commerce, 공(工)-industry, 인(人)-person)
국방예산(國防豫算)-(국(國)-nation, 방(防)-defense, 예(豫)-prepare, 산(算)-calculate)
지자체(地自體)-(지(地)-local, 자(自)-self, 체(體)-body)
부도(不渡)-(부(不)-not, 도(渡)-cross)
단체장(團體長)-(단(團)-group, 체(體)-body, 장(長)-head)
선심성(善心性)-(선(善)-good, 심(心)-heart, 성(性)-nature)
예산(豫算)-(예(豫)-prepare, 산(算)-calculate)
폐지(廢止)-(폐(廢)-abolish, 지(止)-stop)
교육감(敎育監)-(교(敎)-teach, 육(育)-raise, 감(監)-oversee)
후보(候補)-(후(候)-wait, 보(補)-supplement)
약자(弱者)-(약(弱)-weak, 자(者)-person)
강자(强者)-(강(强)-strong, 자(者)-person)
독재자(獨裁者)-(독(獨)-single, 재(裁)-rule, 자(者)-person)
특징(特徵)-(특(特)-special, 징(徵)-sign)
겸손(謙遜)-(겸(謙)-humble, 손(遜)-modest)
공장(工場)-(공(工)-factory, 장(場)-place)
중소기업공장(中小企業工場)-(중(中)-middle, 소(小)-small, 기(企)-plan, 업(業)-business, 공(工)-factory, 장(場)-place)
고문(顧問)-(고(顧)-advise, 문(問)-ask)
인간적(人間的)-(인(人)-human, 간(間)-between, 적(的)–like)
이의(異議)-(이(異)-different, 의(議)-opinion)
제기(提起)-(제(提)-raise, 기(起)-start)
원조(援助)-(원(援)-help, 조(助)-assist)
퇴짜(退-)
교만(驕慢)-(교(驕)-arrogant, 만(慢)-proud)
중소기업(中小企業)-(중(中)-middle, 소(小)-small, 기(企)-plan, 업(業)-business)
복싱선수(選手)-(복싱(boxing), 선(選)-select, 수(手)-player)
세계챔피언(世界champion)-(세(世)-world, 계(界)-boundary, 챔피언(champion))
경기(競技)-(경(競)-compete, 기(技)-skill)
토너먼트(Tournament)-(토너먼트(tournament))
승자부활(勝者復活)-(승(勝)-win, 자(者)-person, 부(復)-return, 활(活)-live)
자본주의(資本主義)-(자(資)-capital, 본(本)-origin, 주(主)-master, 의(義)-justice)
유행(流行)-(유(流)-flow, 행(行)-go)
God-man-(신(神)-god, 인(人)-human)
형제(兄弟)-(형(兄)-elder brother, 제(弟)-younger brother)
스포츠(Sports)-(스포츠(sports))
리그전(League戰)-(리그(league), 전(戰)-battle)
축구(蹴球)-(축(蹴)-kick, 구(球)-ball)
야구(野球)-(야(野)-field, 구(球)-ball)
상대방(相對方)-(상(相)-mutual, 대(對)-opposite, 방(方)-side)
유리(有利)-(유(有)-have, 리(利)-benefit)
감독(監督)-(감(監)-supervise, 독(督)-supervise)
해고(解雇)-(해(解)-dismiss, 고(雇)-employ)
협조(協助)-(협(協)-cooperate, 조(助)-assist)
협력(協力)-(협(協)-cooperate, 력(力)-power)
근면(勤勉)-(근(勤)-diligent, 면(勉)-endeavor)
자조(自助)-(자(自)-self, 조(助)-help)
협동(協同)-(협(協)-cooperate, 동(同)-together)
새마을 운동(運動)-(새마을(new village), 운(運)-move, 동(動)-move)
독단적(獨斷的)-(독(獨)-single, 단(斷)-decide, 적(的)–like)
정신(精神)-(정(精)-spirit, 신(神)-mind)
학생(學生)-(학(學)-study, 생(生)-student)
전화(電話)-(전(電)-electricity, 화(話)-speech)
질문(質問)-(질(質)-question, 문(問)-ask)
면접(面接)-(면(面)-face, 접(接)-meet)
면접관(面接官)-(면(面)-face, 접(接)-meet, 관(官)-official)
융통성(融通性)-(융(融)-melt, 통(通)-pass, 성(性)-nature)
진취성(進就性)-(진(進)-advance, 취(就)-achieve, 성(性)-nature)
심사(審査)-(심(審)-examine, 사(査)-investigate)
합격(合格)-(합(合)-pass, 격(格)-standard)
필기시험(筆記試驗)-(필(筆)-write, 기(記)-record, 시(試)-test, 험(驗)-examine)
암기(暗記)-(암(暗)-dark, 기(記)-remember)
순수(純粹)-(순(純)-pure, 수(粹)-pure)
하버드대학(大學)-(하버드(Harvard), 대(大)-great, 학(學)-study)
필요(必要)-(필(必)-must, 요(要)-need)
상사(上司)-(상(上)-upper, 사(司)-manage)
분위기(雰圍氣)-(분(雰)-mist, 위(圍)-surround, 기(氣)-air)
후배(後輩)-(후(後)-junior, 배(輩)-generation)
친화적(親和的)-(친(親)-friendly, 화(和)-harmony, 적(的)–like)
주의(注意)-(주(注)-pour, 의(意)-mind)
쿠데타(Coup d’état)-(쿠데타(coup d’état))
정권(政權)-(정(政)-govern, 권(權)-power)
보증(保證)-(보(保)-guarantee, 증(證)-prove)
유학(留學)-(유(留)-stay, 학(學)-study)
경제학(經濟學)-(경(經)-manage, 제(濟)-aid, 학(學)-study)
경유(經由)-(경(經)-pass, 유(由)-through)
국비장학생(國費獎學生)-(국(國)-nation, 비(費)-expense, 장(獎)-award, 학(學)-study, 생(生)-student)
거절(拒絶)-(거(拒)-refuse, 절(絶)-cut off)
식사(食事)-(식(食)-eat, 사(事)-work)
통역관(通譯官)-(통(通)-pass, 역(譯)-translate, 관(官)-official)
애로사항(隘路事項)-(애(隘)-narrow, 로(路)-road, 사(事)-matter, 항(項)-item)
교수(敎授)-(교(敎)-teach, 수(授)-give)
장관(長官)-(장(長)-chief, 관(官)-official)
재직(在職)-(재(在)-be, 직(職)-job)
한국교육개발원(韓國敎育開發院)-(한(韓)-Korea, 국(國)-nation, 교(敎)-teach, 육(育)-raise, 개(開)-open, 발(發)-develop, 원(院)-institute)
직위(職位)-(직(職)-job, 위(位)-position)
정부(政府)-(정(政)-govern, 부(府)-department)
청와대(靑瓦臺)-(청(靑)-blue, 와(瓦)-tile, 대(臺)-platform)
경제수석(經濟首席)-(경(經)-manage, 제(濟)-aid, 수(首)-head, 석(席)-seat)
통탄(痛嘆)-(통(痛)-pain, 탄(嘆)-sigh)
억울(抑鬱)-(억(抑)-suppress, 울(鬱)-depressed)
차관(借款)-(차(借)-borrow, 관(款)-fund)
광부(鑛夫)-(광(鑛)-mine, 부(夫)-man)
모집(募集)-(모(募)-recruit, 집(集)-gather)
대졸(大卒)-(대(大)-great, 졸(卒)-graduate)
인재(人才)-(인(人)-human, 재(才)-talent)
고등학교(高等學校)-(고(高)-high, 등(等)-rank, 학(學)-study, 교(校)-school)
졸업(卒業)-(졸(卒)-graduate, 업(業)-work)
조작(造作)-(조(造)-make, 작(作)-create)
탄광(炭鑛)-(탄(炭)-coal, 광(鑛)-mine)
무경험자(無經驗者)-(무(無)-no, 경(經)-experience, 험(驗)-experience, 자(者)-person)
자격(資格)-(자(資)-qualification, 격(格)-standard)
변혁기(變革期)-(변(變)-change, 혁(革)-revolution, 기(期)-period)
활성화(活性化)-(활(活)-active, 성(性)-nature, 화(化)-change)
건립(建立)-(건(建)-build, 립(立)-establish)
해인시대 [Era of Divine Seal]
언어도단 [Era of Incommunicability]
말본시대 [Era of Inverted Values]
덕본재말 [Virtue as Foundation, Wealth as Secondary]
자견타부 [Son Strikes Father / Subordinates Challenge Authority]
환부역조 [Reversal of Ancestral Order / Betrayal of Heritage]
은혜 [Divine Grace]
율법시대 [Age of Law]
은혜시대 [Age of Grace]
심판시대 [Age of Judgment]
공의 [Universal Justice / Public Righteousness]
정의 [Particular Justice / Retributive Justice]
은총 [Divine Favor]
백회 [Crown Chakra / Spiritual Gateway]
황궁 [Imperial House]
진리 [Truth]
섭리 [Providence]
천재지변 [Natural Disaster]
궁궁을을 [Mystical Principle of Cosmic Harmony]
자미궁 [Purple House / Emperor’s Abode]
3대 주권 [Three Pillars of Sovereignty]
투표권 [Right to Vote]
저항권 [Right to Resist]
혁명권 [Right to Revolution]
3대 권리 [Three Fundamental Rights]
생존권 [Right to Subsistence]
소유권 [Right to Property]
평등권 [Right to Equality]
민주주의 3대 원칙 [Three Principles of Democracy]
절대 공평의 원칙 [Principle of Absolute Impartiality]
인간 존엄의 원칙 [Principle of Human Dignity]
행복 추구의 원칙 [Principle of Pursuit of Happiness]
자본주의 3대 원칙 [Three Principles of Capitalism]
소유권 절대의 원칙 [Principle of Absolute Property Rights]
계약 자유의 원칙 [Principle of Freedom of Contract]
과실 책임의 원칙 [Principle of Liability for Fault]
국회 선진화법 [Parliamentary Advancement Act]
민생 [People’s Livelihood]
체험 [Direct Experience]
경험 [Indirect Experience / Acquired Knowledge]
보편 타당성 [Universal Validity]
일조권 [Right to Sunlight]
국민 배당금 [National Dividend]
주식회사 대한민국 [Republic of Korea Inc.]
주주 [Shareholder]
국방 예산 [Defense Budget]
지자체 선거 [Local Government Elections]
교육감 선거 [Superintendent of Education Elections]
선심성 예산 [Pork-barrel Spending]
약자 [The Vulnerable]
강자 [The Powerful]
토너먼트 [Tournament / Zero-Sum Competition]
승자 부활 [Survival of the Fittest]
리그전 [League Play / Cooperative Competition]
근면 [Diligence]
자조 [Self-Reliance]
협동 [Cooperation]
진취성 [Proactiveness / Initiative]
지도자 정신 교육대 [Leadership Re-education Camp]
국가 혁명 위원회 [National Revolutionary Committee]
일사천리 [Smooth and Rapid Progress]
초헌법적 사태 [Extra-Constitutional Situation]
지위 고하 [Rank and Status]
구심점 [Centripetal Force / Focal Point]
기업주 [Business Owner]
국가 유공자 [Person of National Merit]
벌금제 [Fine System]
인신 구속 [Physical Detention]
불구속 재판 [Trial Without Detention]
세금 포인트 제도 [Tax Point System]
흉악범 [Heinous Criminal]
하늘궁 [“Heaven House”]
변혁기 [Period of Transformation]
활성화 [Revitalization]
건립 [Establishment]
신인 [God-man]
00:00:05 국민의 3대 주권과 3대 권리, 그리고 현 시대의 문제점
00:14:49 시대의 변화와 종교의 위기, 그리고 허경영의 등장
00:29:15 국민 배당금의 필요성과 구체적인 방안
00:40:49 스포츠 정신과 리더십, 그리고 면접 팁
00:55:44 허경영의 에너지 치유와 국민 배당금의 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