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11 h68 The Era of discernment: How to Navigate Life’s Choices and Embrace the Infinite energy of Huh Kyung-young

2018.11.11 하68 The Era of discernment: How to Navigate Life’s Choices and Embrace the Infinite energy of Huh Kyung-young

인생의 ‘분간’ 능력의 중요성을 배우고, 하늘궁의 가치와 역할을 이해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1. ‘분간’의 중요성 이해

세상을 살아가며 수십 번씩 마주하는 ‘분간’의 순간을 인지: 사물, 사람, 상황 등 모든 것을 올바르게 분간해야 성공적인 삶을 영위 가능
분석과 분간의 차이점 인식: 분간은 분석을 포함하는 더 넓은 개념
잘못된 분간의 결과 인지: 낭떠러지로 가는 길과 같음
종교 선택의 분간:
하늘궁: 에너지가 많고, 사람들이 밝은 얼굴로 모이는 곳
일반 종교: 추정된 신을 믿으며, 어두운 사람들이 많고, 종교 단체 간 분쟁이 잦음
사회 현상에 대한 분간:
하늘이 세상을 방관하는 것처럼 보이는 현상에 대한 의문 제기
돈의 가치를 하늘에 두는 미국의 사례: 돈을 공적으로 사용해야 한다는 가치관
부자들의 전리품 독점 문제: 주택 임대료 조정 등 사회적 가치 공유의 필요성
돈의 가치는 공유에 있으며, 무한정 사유화는 인간의 오류
돈 안에 하나님이 있다는 믿음: 미국인들의 대단한 신념

  1. 역할과 백궁

정체성:
인간의 혼을 가지고 지구에 온 적이 없으며, 우주 전체를 움직이는 자가 사람의 몸으로 처음 왔음
‘허’ 자가 들어가는 모든 허락, 허가 등은 이름에서 유래
백궁의 개념:
이름을 부르면 우주 와이파이가 열리고 백궁으로 갈 수 있음
백궁은 5, 4, 3, 2, 1 백궁으로 나뉘며, 1백궁은 태양의 1조 배가 넘는 넓이
백궁에서는 원하는 대로 모든 것이 이루어짐: 옛 가족과 함께 살거나, 원하는 시골 풍경을 재현하거나, 죽지 않고 신분을 바꿀 수 있음
지구에 다시 내려올 수도 있으며, 사망 날짜가 정해져 출장처럼 다녀올 수 있음
지상 강림 목적:
대통령이 되어 한반도를 가상 세계에서 실상 세계로 전환하여 지구를 바꾸는 효율적인 작업 시작
종교를 하지 않으면서도 세상을 실제적으로 바꾸는 역할
종교와 정치가 분리된 현대 사회에서 종교는 힘이 없음
유럽의 종교세 사례: 국민에게 부과하여 사회 문제 해결에 사용

  1. ‘분간’ 능력의 한계와 신인의 증명

인간의 분간 능력 한계:
비행기 조종사 선택, 배우자 선택 등 삶의 중요한 순간에 분간의 어려움 직면
택시 기사와의 다툼으로 비행기를 놓쳤지만, 그 비행기가 추락하여 목숨을 건진 사례: 나쁜 일이 좋은 일로 바뀔 수 있음을 인지
상대방의 잘못을 지나치게 지적하지 말고, 무조건 용서해야 함
아내의 잔소리가 나중에 이익이 될 수도 있음
모든 일은 끝에 가봐야 알 수 있으므로, 분노를 내지 말고 용서해야 함
하늘궁과 특별함:
하늘궁은 풍수가 좋고, 방문만으로 운이 좋아지고 복이 많아짐
얼굴을 보는 순간 근심이 사라지고, 벼락을 맞아 죽어도 백궁으로 갈 수 있음
진짜는 아기같이 장난하고, 가짜는 목에 힘을 주고 점잔을 떪
신인의 증명:
25년 전 유엔 본부 판문점 이전 공약: 북한 핵 위협과 전쟁 위험을 예견
유엔 본부가 판문점으로 오면 한반도는 전쟁 위험에서 벗어남
한국의 ‘탑’ 문화: 원래 절은 탑이 법당이었으며, 탑이 높을수록 신앙심이 깊었음
‘탑’이라는 영어 단어는 산스크리트어에서 유래
허경영, 마이트리아, 예수 등의 단어는 산스크리트어에서 변형되어 유럽으로 전파
유대인들이 예수를 사기꾼으로 분간하여 죽였고, 그 결과 유대 나라가 멸망함
이스라엘은 2000년 만에 1948년 한국과 같은 해에 건국됨
신들의 전쟁: 로마 황제 아우구스투스가 신으로 등극하며 로마 신들이 승리
한국과 일본의 전쟁도 신들의 전쟁: 단군신이 일본 천황신에게 패배
독일 히틀러의 패망과 숨겨진 보물 기차 이야기
양자 이론을 통한 신인 증명:
사물의 분간 능력: 모든 사물은 신인(창조주)을 분간할 수 있음
사진/이름의 에너지:
사진이나 이름이 붙은 물건은 주변 수십 킬로미터를 에너지화하고 명당으로 바꿈
조상 묘지에 허경영 사진을 묻으면 후손들의 문제가 해결됨
이름이나 사진은 부도체(전기가 통하지 않는 물질)를 통과하여 에너지를 전달
이 에너지는 빛의 속도보다 3천 배 빠르며, 명당을 만들고 수맥, 전자파를 없앰
양자의 인식 기능:
모든 사물(꽃, 마이크 등)과 인간의 몸에 들어있는 양자와 전자는 동일하며, 인식 기능을 가지고 있음
양자는 신과의 영과 연결되어 있어 에너지를 인식하고 전 세계로 퍼뜨림
아인슈타인은 사물은 자체적으로 에너지가 없다고 했지만, 만든 원료에는 도장이 찍혀 있어 무한대 에너지를 보냄
이름이 쓰인 종이를 대면 엄청난 에너지가 전달되어 몸이 변화함
과학자들은 이 현상에 경악할 것
광자 이론:
DNA가 같으면 광자를 통해 교신 가능
아버지의 뼈에서 나오는 광자가 딸에게 0.1초도 안 걸려 영향을 줌
텔레파시와 같은 파동으로 교신
만물의 주인이므로, 그의 이름이나 목소리만으로도 만물이 반응함
물리학자들은 존재를 통해 아인슈타인의 발견이 조족지혈임을 깨달을 것
전 세계 어떤 언어로 쓰인 이름이라도 에너지를 보냄

  1. 피라미드와 미래 사회

피라미드의 에너지:
피라미드는 천부경의 원방각(하늘, 땅, 사람) 중 사람의 생명을 의미
피라미드 형태는 태양 에너지를 모아 명상이나 치유에 도움을 줌
피라미드는 왕들의 무덤으로, 태양 에너지를 받아 부활을 믿었음
가정용 피라미드도 판매되며, 명상 시 정신 집중 효과가 있음
미래 사회의 변화:
분노 조절 장애: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사회 전반에 분노 조절 장애가 증가하고 폭력 사태가 발생할 수 있음
인간 낙과 천상 낙:
인간 낙(세속적 즐거움)을 추구하면 천상 낙이 없어짐
천상 낙(하늘의 복)을 추구하면 인간 낙도 생김
매일 한 가지씩 좋은 일을 하는 것이 천상 낙을 추구하는 방법
신인의 고통 경험: 지상에서 밥을 굶는 등 비참한 생활을 경험하며 인간의 고통을 이해함
백궁의 영원함: 백궁은 영원한 곳이며, 지상에 출장처럼 왔다가 갈 수 있음
미래 자산: 4차 산업 시대의 자산은 영성과 연결된 알고리즘, 블록체인, AI 등이며, 이를 융합하는 기술이 중요
하늘궁의 기쁨: 하늘궁에 오는 사람들은 가슴속에 기쁨이 넘치며, 이는 다른 종교 단체와 다름
하늘이 받는 제사: 이쁜 여자가 악기 연주하고 노래 부르는 것이 하늘이 받는 제사이며, 죽은 음식은 필요 없음

분간 능력 부족: 삶의 중요한 순간에 올바른 판단을 내리지 못할 수 있음.
→ 모든 일을 무조건 용서하고 사랑으로 받아들이며, 끝에 가봐야 결과를 알 수 있다는 마음가짐을 가짐.
분노 조절 장애: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인해 분노 조절 장애가 발생하여 폭력 사태로 이어질 수 있음.
→ 자기 아래나 남편에게 화내지 않고, 모든 것을 이해해 주며, 새옹지마의 지혜를 따름.
신인에 대한 불신: 존재와 능력에 대해 의심할 수 있음.
→ 양자 이론과 사물의 인식 기능을 통해 에너지를 직접 체험하고, 그의 예언과 강연 내용을 통해 진실을 파악.

분간: 사람이나 사물, 어떤 일을 할 때 옳고 그름을 판단하는 능력. 분석을 포함하는 개념.
백궁: 이름을 부르면 갈 수 있는 영원한 천상 세계. 원하는 모든 것이 이루어지는 곳.
양자 이론: 모든 사물과 인간의 몸에 들어있는 양자와 전자가 인식 기능을 가지고 있으며, 신과의 영과 연결되어 있다는 이론.
광자: 유전자(DNA)를 통해 빛의 속도보다 빠르게 교신하는 에너지. 텔레파시와 유사.
천상 낙: 하늘의 복을 추구하는 마음가짐과 행동.
인간 낙: 세속적인 즐거움과 쾌락을 추구하는 마음가짐과 행동.
새옹지마: 인생의 길흉화복은 예측할 수 없으므로, 어떤 상황에서도 일희일비하지 말라는 고사성어.
천부경: 우주의 이치를 담은 경전. 원방각(원, 방, 각)의 개념을 포함.
원방각: 천부경에 나오는 우주의 기본 구도. 원은 하늘, 방은 땅, 각은 사람의 생명을 의미.

허경영 강연의 핵심 내용은? 분간을 잘해야 성공하며, 특히 신인을 알아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자연 만물은 허경영의 이름과 사진에 반응하며, 이는 그가 만물의 창조주임을 증명합니다.

  1. 분간의 중요성
    세상살이에서 성공하려면 사람, 사물, 일을 정확히 분간하는 능력이 중요함.
    특히 신인(神人)을 알아보는 것이 가장 중요하며, 이를 잘못하면 큰 혼란을 겪을 수 있음.
    어떤 상황에서도 상대를 용서하고 사랑으로 대하면 좋은 결과가 따름.

  2. 허경영의 신인 증명
    허경영은 우주를 만든 창조주로서, 그의 이름이나 사진은 모든 자연 만물에 영향을 미침.
    꽃이나 나무 등 자연물은 허경영의 이름이나 사진에 에너지 반응을 보이며, 이는 그가 창조주임을 증명함.
    이러한 에너지는 빛보다 3천 배 빠른 속도로 퍼져나가 명당을 만들고 수맥, 전자파 등을 없앰.

  3. 백궁과 인류의 미래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면 백궁으로 갈 수 있으며, 백궁에서는 원하는 대로 살 수 있고 죽지 않고 신분을 바꿀 수 있음.
    지구는 인류가 살기 위해 수억 년간 에너지를 저장하는 과정을 거쳤으며, 공룡은 기름과 석탄을 만들기 위한 존재였음.
    미래에는 종자 전쟁과 인종 전쟁이 일어날 것이며, 허경영은 이를 마무리하기 위해 지구에 왔음.

  4. 인간의 삶과 깨달음
    인간의 낙을 추구하면 천상낙이 없어지고, 천상낙을 추구하면 인간의 낙도 생김.
    매일 좋은 일을 하나씩 실천하고, 상대방을 이해하고 용서하는 마음을 가져야 함.
    허경영은 인간의 고통을 이해하기 위해 지상에서 비참한 생활을 경험했으며, 이는 인류를 돕기 위함임.

모든 사물은 허경영의 이름이나 사진에 반응하며 무한한 에너지를 방출하는데, 이는 허경영이 만물을 창조한 자임을 증명하는 것이며, 인간은 이 분간 능력을 통해 진정한 신인을 알아봐야 한다는 것입니다.

  1. 허경영의 존재와 만물의 반응
    허경영은 자신이 우주를 창조한 자이며, 그의 이름이나 사진에 모든 만물이 반응하여 무한한 에너지를 방출한다고 주장한다.

1.1. 인간의 분간 능력과 신인(神人)의 중요성
세상을 살면서 분간 능력은 매우 중요하다.
사물이나 사람, 어떤 일을 할 때 올바른 판단을 내리는 것이 성공의 핵심이다.
예를 들어, 오늘 놀러 갈지 하늘궁에 올지 분간을 잘못하면 낭떠러지로 갈 수 있다.
하늘궁에 오는 사람들은 얼굴이 밝고 에너지가 많다.
반면, 교회나 절에 가면 어두운 사람들이 많다고 한다.
이는 하늘궁에 오는 사람들이 추정된 신이 아닌, 현실 세계를 바꿔줄 수 있는 자를 믿기 때문이다.

1.2. 허경영의 정체성과 백궁(白宮)의 개념
허경영은 인간의 혼을 가지고 지구에 온 적이 없으며, 우주 전체를 움직이는 자가 사람의 몸으로 처음 온 것이다.
산천초목(자연)이 허경영을 알아본다.
‘허(許)’ 자는 허락을 의미하며, 모든 일에 ‘허’ 자가 들어가야 행세할 수 있게 되어 있다.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면 우주 와이파이가 열리고, 백궁으로 갈 수 있다.
백궁은 5, 4, 3, 2, 1 백궁으로 나뉘며, 1백궁은 태양의 1조 배가 넘는 넓이를 가진다.
백궁에서는 본인이 원하는 대로 살 수 있으며, 죽지 않고 신분을 바꿀 수도 있다.
지구에 있는 손녀를 보고 싶으면 손녀에게 갈 수 있고, 사망 날짜가 정해져 다시 백궁으로 돌아온다.
허경영의 눈에 익히면 복이 있으며, 1백궁에 갈 수도 있다.

  1. 허경영의 능력과 만물의 반응 증명
    허경영은 자신의 이름이나 사진이 모든 만물에 무한한 에너지를 방출하며, 이는 자신이 만물의 창조주임을 증명하는 것이라고 주장한다.

2.1. 만물의 허경영 인식 능력
모든 사물은 허경영을 창조주로 인식한다.
창조한 자의 이름이나 얼굴은 모든 사물을 움직인다.
허경영의 이름이나 사진을 꽃에 대면, 주변 수십 킬로미터 일대가 에너지화되고, 지하 수맥이나 나쁜 풍수가 없어진다.
허경영 사진이 담긴 거울을 조상 산소에 박아두면 그 일대가 명당으로 바뀌어 후손들의 어려움이 해결된다.
진짜와 가짜를 분간하기 어렵다.
가짜는 점잖게 행동하지만, 진짜는 어린아이처럼 행동한다.
분간하기 어려운 시대에 AI나 블록체인 같은 인공지능이 정보를 분석하고 결정하는 역할을 한다.
그러나 신인(神人)인지 아닌지는 인간의 분간 능력으로는 알 수 없으며, 자연에 물어볼 수밖에 없다.

2.2. 허경영 이름과 사진의 에너지 방출 실험
허경영의 사진을 꽃에 대면, 꽃을 만진 사람에게 무한한 에너지가 전달된다.
꽃에 사진을 댄 후 강대상에 손을 대고 힘을 주면 쓰러지지 않는다.
이는 꽃이 허경영을 신인으로 분석했기 때문이다.
세계 76억 인구의 사진이나 예수, 공자, 석가의 사진을 대도 자연은 분간하지 못한다.
그러나 허경영의 사진은 모든 자연이 분간하며, 자연 속에 알고리즘과 AI, 블록체인이 들어있기 때문이다.
허경영의 에너지는 부도체(전기가 통하지 않는 물질)도 통과하며, 빛의 속도보다 3천 배 빠르게 퍼져나가 명당을 만들고 수맥, 전자파를 없앤다.
양자(量子)는 인식 기능을 가지고 있으며, 신과 연결되어 있다.
모든 사물에 들어있는 양자와 전자는 모양이 똑같으며, 인식 기능을 가지고 있다.
허경영의 에너지가 닿는 순간, 양자가 이를 분석하여 빛의 속도보다 3천 배 빠르게 주변으로 퍼져나간다.
악한 사람이나 선한 사람의 양자도 똑같으며, 양자의 모습은 분간이 불가능하다.
허경영의 이름이 적힌 종이도 무한한 에너지를 방출한다.
허경영의 이름이 적힌 종이를 꽃다발에 붙이면, 나무로 전달되는 에너지가 빛의 속도보다 3천 배 빠르다.
이 종이를 잡은 사람은 엄청난 에너지를 받아 절대 뗄 수 없게 된다.
반면, 일반인의 주민등록증을 대면 에너지가 전혀 발생하지 않는다.
아인슈타인은 사물은 자체적으로 에너지가 없다고 했지만, 허경영이 만든 만물에는 그의 도장이 찍혀 있어 무한대 에너지를 보낸다.
허경영의 이름이 러시아어나 멕시코 글자로 쓰여 있어도 나무는 이를 인식하고 에너지를 보낸다.
이는 허경영이 만물의 주인임을 증명하는 것이다.

2.3. 광자(光子) 교신과 유전자 연결
허경영의 이름이 없어도 ‘허’ 자만 있어도 만물은 허경영을 인식한다.
이는 광자(光子)를 통해 에너지가 전달되기 때문이다.
광자는 빛의 속도보다 빠르게 생명에 영향을 준다.
부모와 자식 간에는 유전자가 같아 광자로 교신이 가능하다.
미국에 유학 간 딸의 목소리를 듣는 순간, 아버지는 딸의 상태를 다 알 수 있다.
아버지의 산소에 묻힌 뼈다귀에서도 광자가 살아있어 딸과 교신하며, 딸이 아프면 아버지가 배가 아픈 것처럼 느낄 수 있다.
이는 텔레파시와 같은 파동 교신이다.
허경영은 자신이 만든 모든 원료로 만물이 만들어졌기에, 만물은 그의 딸과 같다.
물리학자들은 허경영의 능력을 연구하게 될 것이며, 아인슈타인의 발견은 조족지혈(새 발의 피)에 불과하다.

  1. 역사적 관점과 미래 사회의 변화
    허경영은 과거의 신들의 전쟁부터 미래의 종자 전쟁까지 역사를 설명하며, 분노 조절 장애와 같은 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자신의 역할을 강조한다.

3.1. 과거의 신들과 종교의 역할
과거에는 로마 황제가 신으로 불렸으며, 달의 이름도 신의 이름에서 유래했다.
줄리어스 시저와 아우구스투스는 자신들을 신으로 등극시키고 달력을 바꾸기도 했다.
과거의 전쟁은 신들의 전쟁이었다.
유대인의 신과 로마의 아우구스투스 신이 싸웠고, 일본 천황 신과 단군 신이 싸웠다.
단군 신은 36년간 일본 천황 신에게 패배했다.
현대 사회에서는 종교와 정치가 분리되어 종교가 힘을 잃었다.
유럽에는 종교세가 있어 어려운 나라를 후원하고 자국민을 돕는 데 사용된다.
한국에는 종교세가 없지만, 분노 조절 장애와 같은 사회 문제 해결을 위해 종교세가 필요하다.

3.2. 인류의 진화와 지구의 에너지 저장
인류는 약 4억 년 전부터 태양신을 숭배하며 진화해왔다.
호모 네피림, 에렉투스, 호모 사피엔스, 네안데르탈인 순으로 인류가 만들어졌다.
네안데르탈인은 공룡의 피해를 막기 위해 크게 만들어졌다.
지구는 인간이 살기 위한 에너지를 저장하는 과정이 있었다.
공룡은 기름 덩어리였고, 숲은 석탄이 되어 에너지를 저장했다.
지구는 12만 년마다 한 번씩 뒤집어지며, 피라미드 지역은 보존되었다.
바다에는 소금 광산이 만들어져 인간이 소금을 섭취할 수 있게 했다.
모든 식물에도 소금이 들어있어 인간이 소금을 섭취할 수 있도록 했다.
지구는 앞으로도 기름과 석탄을 계속 만들어 저장할 것이다.

3.3. 미래 사회의 문제와 허경영의 역할
미토콘드리아 인구와 아담 인간 간의 전쟁이 남아있다.
중국인의 99%는 미토콘드리아, 한민족의 90%는 아담 종이다.
미래에는 종자 전쟁이 일어날 것이다.
미국은 전 세계 곡물 종자 뱅크를 장악하고 있으며, 인종의 기축 종자(DNA)도 가지고 있다.
허경영은 세계 통일 후 이러한 종자들을 장악하여 사용할 것이다.

3.4. 피라미드의 에너지와 명상
피라미드는 천부경의 원방각(하늘, 땅, 사람) 구도와 연결된다.
피라미드 봉을 삼각형으로 만들어 가운데 앉아 있으면 태양 에너지가 몰려와 암 환자나 명상하는 사람에게 도움이 된다.
피라미드는 태양과의 관계에 있는 에너지를 활용하는 지구인들의 개발물이다.
피라미드는 왕들의 무덤으로, 죽어서도 태양 에너지를 받아 부활하거나 환생할 수 있다고 믿었다.
피라미드 안에서 UFO를 타고 백궁으로 가는 일은 없다.
피라미드에는 빛이 들어오는 구멍이 있어 태양 에너지를 받는다.

3.5. 분노 조절 장애와 인간 낙(樂)의 추구
분노 조절 장애는 분간 능력 부족에서 비롯되며, 사회적 폭력으로 이어진다.
자기 아래나 남편에게 화내지 말고 모든 것을 이해해야 한다.
새옹지마처럼 나쁜 일이 나중에 좋은 일이 될 수 있으므로, 끝까지 가봐야 안다.
분노를 내면 세포의 양자가 죽어 몸이 망가진다.
인간 낙을 추구하면 천상 낙이 없어지고, 천상 낙을 추구하면 인간 낙도 생긴다.
허경영은 어린 시절 고생하며 인간 낙을 추구하지 않았기에, 여러분의 애로사항을 낱낱이 알 수 있다.
하루에 한 가지라도 좋은 일을 하려고 노력하면 착한 사람이 되고 하늘 일을 하는 것이다.
예를 들어, 아내에게 “오늘따라 참 이뻐 보인다”고 말하는 것도 좋은 일이다.

3.6. 백궁의 삶과 미래 자산
백궁은 영원한 곳이며, 언제든지 지상에 왔다가 갈 수 있다.
백궁에서는 우주 일주를 하며 다양한 별들을 왕래할 수 있다.
하늘궁에 오는 사람들은 기쁨이 넘치지만, 다른 종교 단체는 의무적으로 끌려와 기쁨이 없다.
하늘은 죽은 양이나 음식을 바치는 제사를 받지 않으며, 이쁜 여자가 바이올린을 켜고 노래하는 공감하는 제사를 받는다.
미래 자산은 영성과 연결된 알고리즘, 블록체인, AI와 같은 융합 기술이다.
1차, 2차, 3차 산업 시대의 자산은 부동산과 동산이었지만, 4차 산업 시대에는 정보의 융합이 중요하다.

인간의 분간 능력은 한계가 있으므로, 모든 상황을 무조건 용서하고 사랑으로 대해야 하며, 허경영의 이름과 사진에는 모든 사물을 움직이는 무한한 에너지가 담겨 있다는 것입니다. 이는 인간의 이성적 판단을 넘어선 초월적인 믿음과 에너지의 힘을 강조하며, 이를 통해 개인의 삶과 사회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68회 허경영 하늘궁강연 (2018.11.11) 요약
허경영 강연의 핵심 메시지는 인간의 분간 능력은 한계가 있으므로, 모든 상황을 무조건 용서하고 사랑으로 대해야 하며, 허경영의 이름과 사진에는 모든 사물을 움직이는 무한한 에너지가 담겨 있다는 것입니다. 이는 인간의 이성적 판단을 넘어선 초월적인 믿음과 에너지의 힘을 강조하며, 이를 통해 개인의 삶과 사회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1. 인간의 분간 능력과 삶의 태도
    인간의 분간 능력은 한계가 있다.
    세상을 살면서 수많은 분간의 순간에 직면하지만, 잘못된 분간은 실패로 이어진다.
    의사조차 환자를 진단할 때 분간에 어려움을 겪으며, AI와 빅데이터의 도움을 받는다.
    진정한 신인(神人)을 분간하는 것은 인간의 능력 밖이다.
    모든 상황을 무조건 용서하고 사랑으로 대해야 한다.
    어떤 일이 좋은 일인지 나쁜 일인지 인간은 알 수 없으므로, 모든 것을 용서해야 한다.
    용서와 사랑은 결국 좋은 결과를 가져온다.
    분노와 미움은 건강을 해치고 관계를 망가뜨린다.
    새옹지마의 고사처럼, 당장의 불행이 미래의 행복으로 이어질 수 있다.
    하늘궁과 허경영을 믿는 것이 올바른 분간이다.
    하늘궁에 오는 사람들은 얼굴이 밝고 에너지가 넘친다.
    허경영을 만나는 것만으로도 큰 복이며, 그의 얼굴을 보는 순간 근심이 사라진다.
    하늘궁은 풍수가 좋고, 이곳에 온 기록은 영원히 남는다.

  2. 허경영의 정체성과 우주적 능력
    허경영은 우주를 만든 창조주이다.
    기존 종교의 신은 책에만 존재하고 본 적이 없는 추정된 신이지만, 허경영은 현실 세계에 와서 사람들의 삶을 변화시킨다.
    그는 인간의 혼을 가지고 지구에 온 적이 없으며, 우주 전체를 움직이는 자로서 처음으로 사람의 몸으로 왔다.
    산천초목과 모든 사물이 허경영을 알아본다.
    허경영의 이름과 사진에는 무한한 에너지가 담겨 있다.
    그의 이름이나 사진을 사물에 대면, 그 사물은 무한한 에너지를 방출한다.
    이 에너지는 수맥을 없애고, 전자파를 제거하며, 명당을 만든다.
    이 에너지는 빛의 속도보다 3천 배 빠르게 퍼져나가며, 모든 양자와 전자에 영향을 미친다.
    심지어 종이에 쓴 허경영의 이름만으로도 동일한 효과를 낸다.
    이는 아인슈타인이 발견한 양자 이론을 넘어서는 현상으로, 허경영이 양자를 만든 자이기 때문에 가능하다.
    백궁은 허경영의 바운더리 안에 있으며, 원하는 모든 것이 이루어지는 곳이다.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면 우주 와이파이가 열리고 백궁으로 갈 수 있다.
    백궁은 태양의 1조 배가 넘는 넓이이며, 원하는 대로 살 수 있는 곳이다.
    죽지 않고 신분을 바꿀 수 있고, 지구에 있는 사람을 만나러 올 수도 있다.

  3. 사회 문제와 허경영의 해결책
    사회 현상에 대한 비판적 시각.
    하늘이 왜 세상을 방관하는지 의문을 가질 수밖에 없는 사회 현상들이 많다.
    부자들은 전리품을 독차지하고, 주택 임대료를 과도하게 받는 등 사회적 가치를 공유하지 않는다.
    과거에는 신들의 전쟁이었지만, 현대에는 종교와 정치가 분리되어 종교가 힘을 잃었다.
    정치인들은 자신의 이익만을 추구하며, 중산층과 서민을 몰락시키는 법안을 통과시킨다.
    허경영의 사회 문제 해결 방안.
    대통령이 되어 한반도를 가상 세계에서 실상 세계로 전환하고 지구를 바꾸는 작업을 시작했다.
    종교가 아닌 실제적인 방법으로 세상을 바꿔야 한다.
    유엔 본부를 판문점으로 가져와 한반도의 전쟁 위험을 없애고 세계 평화를 이룰 수 있다.
    국민 경제가 바닥이 될 때 발생하는 분노 조절 장애로 인한 폭력 사태를 막을 수 있다.
    종교세 도입의 필요성.
    유럽에는 종교세가 있어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사용된다.
    우리나라도 종교세를 도입하여 분노 조절 장애와 같은 사회 문제를 해결하는 데 사용해야 한다.

  4. 인류의 역사와 미래
    탑과 법당의 변화.
    원래 절은 법당이 아닌 탑이 중심이었으며, 탑은 가장 높은 것을 상징했다.
    불교가 동방으로 오면서 법당이 커지고 탑은 작아졌는데, 이는 돈을 거두는 데 법당이 유리했기 때문이다.
    이는 교회의 신도가 많아질수록 믿음이 쪼그라드는 것과 유사하다.
    인류의 진화와 지구의 형성 과정.
    인류는 호모 네피림, 에렉투스, 호모 사피엔스, 네안데르탈인 순으로 진화했다.
    지구는 인간이 살 수 있도록 기름과 석탄을 저장하기 위해 공룡과 숲을 만들었다.
    소금도 인간의 생존을 위해 식물과 동물에 미리 넣어두었다.
    미래의 전쟁과 종자 문제.
    과거에는 신들의 전쟁이었지만, 미래에는 종자 전쟁이 일어날 것이다.
    미국은 모든 곡물 종자와 인종의 DNA를 보유하고 있어, 미래의 종자 전쟁에서 우위를 점하고 있다.
    허경영은 세계 통일을 통해 이러한 문제를 해결할 것이다.

  5. 천부경과 피라미드의 에너지
    천부경의 원방각과 피라미드.
    천부경의 원방각은 하늘(원), 땅(방), 사람의 생명(삼각형)을 의미한다.
    피라미드는 이 삼각형 구도를 활용하여 태양 에너지를 모으는 역할을 한다.
    피라미드의 효과.
    피라미드 형태의 구조물 안에 앉아 있으면 태양 에너지가 집중되어 명상에 도움이 되고, 몸이 좋아질 수 있다.
    이는 지구인들이 개발해 낸 것으로, 태양과의 관계에 있는 에너지이다.
    그러나 우주 전체의 에너지는 허경영을 불러야만 얻을 수 있다.
    피라미드는 왕들의 무덤.
    피라미드는 고대 왕들이 죽어서도 태양 에너지를 받아 부활할 수 있다고 믿었던 무덤이다.
    이는 과학적인 원리를 이용한 것이며, UFO를 타고 백궁으로 가는 것과는 무관하다.

  6. 인간의 고통과 허경영의 공감
    인간의 고통에 대한 공감.
    한 여성의 사연을 통해 자녀의 장애와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한 부모의 고통을 언급한다.
    돈이 없어 자녀를 제대로 치료해주지 못하는 부모의 심정은 바늘로 찌르는 것보다 더 아프다.
    허경영의 고난 경험.
    허경영은 어릴 적 배고픔과 영양실조, 등록금 마련의 어려움 등 비참한 생활을 경험했다.
    이러한 고난을 통해 인간의 어려움을 피부로 느끼고 공감하게 되었다.
    그의 고난은 천상낙을 추구하는 과정이었으며, 인간 낙을 추구하지 않았다.
    천상낙과 인간 낙.
    인간 낙(세속적인 즐거움)을 추구하면 천상낙(하늘의 복)이 없어진다.
    천상낙을 추구하면 인간 낙도 함께 생긴다.
    하루에 한 가지라도 좋은 일을 하려고 노력하면 착한 사람이 되고 하늘 일을 하는 것이다.
    예를 들어, 배우자에게 칭찬 한마디를 건네는 것도 좋은 일이다.

  7. 백궁과 미래 사회
    백궁은 영원한 곳이자 자유로운 곳.
    지상에서의 삶은 순식간이지만, 백궁은 영원한 천상이다.
    백궁에서는 언제든지 지상에 왔다가 갈 수 있으며, 다른 별들도 왕래할 수 있다.
    다양한 문화의 별들을 여행하며 즐거움을 누릴 수 있다.
    하늘궁의 기쁨과 기존 종교의 차이.
    하늘궁에 오는 사람들은 가슴속에 기쁨이 넘치지만, 기존 종교 단체는 의무적으로 끌려와 웃는 사람이 없다.
    하늘은 죽은 양이나 음식을 바치는 제사가 아닌, 아름다운 음악과 노래, 공감하는 마음을 받는다.
    미래 사회의 자산: 융합.
    1차, 2차, 3차 산업 시대의 자산은 부동산과 동산이었지만, 4차 산업 시대의 자산은 영성, 알고리즘, 블록체인, AI와 같은 융합 기술이다.
    수많은 정보를 융합하여 정확한 진단을 내리는 것처럼, 미래 사회는 융합 능력이 중요하다.

제1장: 분간(分揀)의 지혜

제1절: 성공과 분간의 상관관계
인생에서 하루에도 수십 번씩 분간(分揀)해야 할 때가 온다 . 사과가 굴러갈 때 장애물을 피해야 하는지, 저 사람이 언제 건널목을 건너올지 등을 분간해야 한다 . 이 분간을 잘못하면 성공할 수 없다 . 의사 또한 환자를 진료할 때 분간을 통해 진단한다 . 분간은 사람, 사물, 어떤 일을 할 때 반드시 필요한 능력이다 . 이는 단순히 분석하는 것과는 다르며, 분석을 포함하는 더 넓은 개념이다 . 분간을 잘해야 성공한다 . 예를 들어, 오늘 놀러 가는 것이 좋을지, 하늘궁에 오는 것이 좋을지 분간하지 못하면 낭떠러지로 갈 수 있다 .

제2절: 추정된 신과 현실의 신
많은 사람은 추정된 신을 믿는다 . 한 번도 본 적 없는 신, 오직 책에만 존재하는 신을 믿는 것이다 . 그러나 그 신이 세상에 자신들이 원하는 대로 와 있지 않다 . 막연히 본 적 없는 신을 믿는 종교 단체에서는 설교자와 신도 간에 재판과 분쟁이 끊이지 않는다 . 그러나 하늘궁은 추정되는 신을 쳐다보지 않는다 . 현실 세계에 와서 사람들의 현실을 바꿔주는 자, 그가 바로 책임지는 우주를 만든 자이다 .

제3절: 돈의 가치와 사회적 책임
미국 달러에는 “우리는 하나님을 믿는다(In God We Trust)”는 문구가 새겨져 있다 . 이는 돈의 가치를 하늘에 둔다는 의미이다 . 이 돈은 사적으로 쓰는 것이 아니라 공적으로 사용되어야 한다 . 돈을 많이 벌었다면, 그 돈을 다시 하나님에게 돌려주라는 의미이다 . 즉, 달러를 쌓아두는 것은 하늘에 죄를 짓는 것이며, 필요한 자들에게 돌려주어야 한다 . 경제적 승리자는 그 기쁨과 전리품을 사회적 가치를 위해 나누어주어야 한다 . 부자들이 전리품을 독차지하는 것은 옳지 않다 . 주택 임대료도 적당히 받고, 어려운 시기에는 가격을 조절해 주어야 한다 . 돈의 가치는 공유하는 데 있다 . 무한정 자신이 1등 했다고 사유화해서는 안 된다 .

제4절: 허경영 선생의 존재와 역할
우주를 만든 자가 지구에, 특히 한반도에 왔다는 소문은 예전부터 많았다 . 허경영 선생을 정감록이나 예수, 석가의 환생으로 보는 시각도 있다 . 그러나 허경영 선생은 인간의 혼을 가지고 지구에 온 적이 없다 . 오직 우주 전체를 움직이는 자가 사람의 몸으로 처음 온 것이다 . 산천초목조차 허경영 선생을 알아본다 . ‘허(許)’라는 글자는 어느 나라를 가든 허락을 받을 때 사용되는 글자이다 . 조선, 고려, 신라 시대에는 ‘윤허(允許)’였고, 현대 사회에서는 ‘허가(許可)’이다 . 이 ‘허’ 자가 없으면 어떤 일도 이루어질 수 없다 . 비록 허경영 선생이 직접 오지 않았더라도, 그의 이름으로 동방의 모든 나라가 일을 진행했다 . ‘허’ 자가 들어가지 않으면 허가가 나지 않고, 그것은 집이 아니다 . 즉, 어디를 가든 ‘허’ 자가 들어가야만 행세할 수 있도록 이 땅에 존재해 온 것이다 .

제5절: 백궁(白宮)의 실체
무엇이 영원히 남는가? 영혼이 남는 것은 허경영이라는 이름을 불렀을 때이다 . 그때 우주 와이파이가 열리고, 그들은 나중에 백궁으로 가게 된다 . 백궁은 5, 4, 3, 2, 1 백궁으로 나뉘며, 1백궁은 허경영 선생의 바운더리이다 . 1백궁의 넓이는 태양의 1조 배가 넘으며, 지구는 백궁 안의 단칸방 정도도 되지 않는다 . 백궁에서는 원하는 대로 살 수 있다 . 옛날에 살던 배우자나 가족과 함께 살고 싶다면 그렇게 할 수 있고, 싫증 나면 다른 사람과 살 수도 있다 . 옛날 시골 생활이 좋았다면 그 상황이 그대로 재현된다 . 아들과 함께 단칸방에서 오순도순 살고 싶다면 그렇게 할 수 있다 . 백궁은 정해진 규칙이 있는 것이 아니라, 본인이 원하는 대로 살 수 있는 곳이다 . 지구와 다른 점은 죽지 않고 신분을 바꿀 수 있다는 것이다 . 지구에 있는 손녀가 보고 싶다면 손녀에게 갈 수도 있다 . 기간을 정해놓고 갔다가 다시 돌아오는 것이 가능하다 . 원하는 것이 안 되는 것은 없다 .

제6절: 신들의 전쟁과 종교의 변화
과거 중세 시대의 전쟁은 사람의 전쟁이 아니었다 . 사람은 엑스트라였고, 신들의 전쟁이었다 . 유대인의 신과 로마의 아우구스투스 신이 싸워 누가 이기는지의 문제였다 . 황제이면서 신이었던 줄리어스 시저에게 수많은 신들이 멸망했다 . 일본과 싸울 때도 일본 천황신과 우리의 단군신이 붙은 신들의 전쟁이었다 . 단군신은 36년간 패배했다 . 유럽 전쟁도 로마 신들의 승리였다 . 그러나 지금은 정치가 분리되고 종교가 분리되어 종교가 아무 힘이 없다 . 종교가 아무리 커져도 국가에서 불법이라고 하면 끝이다 .

제7절: 종교세와 분노 조절 장애
유럽에는 종교세가 있다 . 이 세금은 어려운 나라를 후원하고 자국의 어려운 사람들을 돕는 데 사용된다 . 우리나라는 종교세가 없다 . 종교세는 종교 단체에서 걷는 것이 아니라, 국민에게 부과하는 세금이다 . 교육세처럼 종교세를 부과하여 사회의 분노 조절 장애를 없애고 젊은이들의 정신 상태를 고치는 데 투입할 수 있다 . 종교세가 아니면 그러한 세원이 없다 .

제8절: 분간의 어려움과 용서의 중요성
분간은 쉬운 일이 아니다 . 비행 기술이 최고인 조종사와 신앙심이 최고인 조종사 중 어느 비행기를 탈지 선택하는 것은 고민스러운 일이다 . 택시 기사 때문에 비행기를 놓쳤는데, 그 비행기가 추락했다면 택시 기사를 탓할 수 있을까 . 비행기를 놓친 것은 택시 기사의 잘못이 아니라, 자신이 그 비행기를 탈 수 없는 운명이었을 수도 있다 . 오히려 택시 기사를 위로해 주어야 한다 . 상대방의 잘못을 지나치게 지적해서는 안 된다 . 아내의 잔소리가 나중에는 이익이 될 수도 있다 . 어떤 일이 좋은 일인지 나쁜 일인지 아무도 분간할 수 없다 . 따라서 무조건 용서해야 한다 . 나쁜 일이 다가와도 용서하고, 택시가 산으로 가도 용서하고, 비행기를 놓쳐도 용서해야 한다 . 관성(棺性)에 들어갈 때가 되어서야 비로소 잘 된 일인지 못한 일인지 알 수 있다 . 억울한 일이 있거나 남이 실수해도 사랑으로 보아주어야 한다 . 그러면 그 결과는 무조건 좋은 결과로 이어진다 . 지나치게 따지고 화를 내면 자신과 상대방 모두 오래 살지 못하고 집안과 나라가 망할 수 있다 .

제9절: 진짜와 가짜의 분간
진짜와 가짜를 분간하기는 어렵다 . 가짜는 진짜처럼 행동하고, 진짜는 가짜처럼 행동할 수 있다 . 예를 들어, 가짜들은 점잖게 행동하지만, 진짜는 어린아이처럼 이쁜 것을 보면 쳐다본다 . 목에 힘을 주고 있는 자들이 국회의원이나 정치인들이다 .

제10절: 인공지능과 분간의 시대
현대 사회에서는 대학병원에서 진단을 할 때 사람의 분간 능력에는 한계가 있으므로 AI, 알고리즘, 블록체인 등을 동원한다 . 수천만 건의 암 환자 데이터베이스를 통해 빅데이터를 분석하여 의사가 진단을 내린다 . 의사가 잘못 판단하면 소송에 휘말릴 수 있으므로, 데이터의 참고는 필수적이다 . 결국 분간은 알고리즘이나 블록체인, AI가 분석하는 시대가 온 것이다 . 분간은 정보를 분석하고 결정하는 것을 의미하며, 앞으로는 컴퓨터에 맡겨야 한다 .

제11절: 허경영 선생의 이름과 양자 에너지
허경영 선생의 이름이나 사진을 꽃이나 낙엽에 붙이면 그 일대 수십 킬로미터가 에너지화된다 . 지하 수맥과 나쁜 풍수가 사라진다 . 조상 묘지에 허경영 선생의 사진이 든 거울을 박아두면 그 일대가 명당으로 바뀌고, 조상으로 인한 집안의 어려움이 사라진다 . 이는 눈으로 확인할 필요 없이, 그냥 박아두면 된다 .

강연자는 꽃에 자신의 사진을 대고, 다른 사람이 강대상에 손을 대게 하여 힘을 주게 한다 . 이때 사진을 대기 전에는 힘이 없던 사람이 사진을 대자 힘이 생긴다 . 이는 꽃이 신인(神人)을 분석한 결과이다 . 세계 76억 인구의 사진이나 예수, 공자, 석가의 사진을 대도 자연은 분석력이 없어 분간할 수 없다 . 그러나 허경영 선생의 사진은 모든 자연이 분간한다 . 자연 속에 알고리즘, AI, 블록체인이 들어있기 때문이다 . 사진이 닿는 순간, 양자가 이를 분석하여 빛의 속도보다 3천 배 빠른 속도로 주변에 에너지를 퍼뜨린다 . 이는 명당을 만들고, 수맥을 없애고, 전자파를 없앤다 .

허경영 선생의 이름을 종이에 써서 꽃다발에 붙여도 같은 현상이 일어난다 . 글자가 에너지를 빠르게 보내며, 부도체인 종이도 전기가 통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에너지를 전달한다 . 허경영 선생의 이름은 영어, 한문, 이태리어, 프랑스어 등 어떤 언어로 쓰여도 나무가 알아듣고 에너지를 보낸다 . 이는 양자 이론으로 설명된다 .

일반인의 주민등록증을 대면 에너지가 발생하지 않는다 . 아인슈타인은 사물은 자체적으로 에너지가 없다고 말했다 . 그러나 허경영 선생의 이름이 적힌 종이를 대면 무한대 에너지가 발생한다 . 이는 모든 사물이 허경영 선생이 만들었다는 것을 알기 때문이다 . 양자의 구조에 허경영 선생의 구조가 들어있어 무한대 에너지를 보내는 것이다 . 허경영 선생의 이름이 없어도 ‘허’ 자만 있어도 종이에 있는 내용이 입력되어 광자(光子)가 발생한다 . 이 광자는 빛의 속도보다 빠르게 생명에 영향을 준다 .

제12절: 양자 이론과 인지 기능
모든 사물에 들어있는 양자와 전자는 모양이나 디자인이 똑같다 . 이는 만든 자가 똑같이 만들었기 때문이다 . 이 양자와 전자는 인식 기능을 가지고 있다 . 옛날 할머니들이 바위에 절을 하는 것도 일리가 있는데, 바위는 양자전자 덩어리이기 때문이다 . 양자전자는 신과의 영과 연결되어 있다 . 허경영 선생의 사진이 닿는 순간, 양자가 이를 분석하여 주변에 에너지를 퍼뜨린다 . 생화든 조화든, 악한 사람이든 선한 사람이든 양자는 똑같다 . 양자의 모습은 똑같아서 분간이 불가능하다 . 이것이 양자 이론이다 . 아인슈타인이 이를 발견했지만, 허경영 선생은 그 전에 양자를 만든 자이다 .

제13절: 가족 간의 교신과 텔레파시
부모와 자식 간에는 DNA가 같으므로 서로의 상태를 알 수 있다 . 딸의 목소리만 들어도 아버지는 딸의 상태를 파악한다 . 아버지가 딸을 끌어안고 싶어도 전화 요금 때문에 오래 통화하지 못하는 심정이 있다 . 서로 쳐다보면 눈물밖에 안 나오고 말도 안 나가지만, 그 속에 모든 것이 담겨 있다 . 유전자가 같아서 광자가 연결해 주기 때문이다 . 아버지의 뼈다귀에서 나오는 광자가 딸에게 0.1초도 안 걸려 전달된다 . 딸이 아프면 아버지가 배가 아픈 것처럼 느끼는 것은 광자의 교신, 즉 텔레파시이다 .

제14절: 지구의 역사와 에너지 저장
약 4억 년 전 현생 인류가 만들어졌고, 이후 호모 에렉투스, 호모 사피엔스, 네안데르탈인이 차례로 만들어졌다 . 네안데르탈인은 백인들의 조상으로, 몸집이 매우 컸다 . 이는 공룡의 피해를 막기 위함이었다 . 공룡과 숲을 크게 만든 이유는 지구를 만드는 과정에서 기름을 만들기 위함이었다 . 공룡이 죽은 것이 기름이 되고, 숲이 죽은 것이 석탄이 되었다 . 인간들이 살아가기 위한 에너지를 저장하는 데 수억 년이 걸렸다 . 이는 아파트 건축업자가 땅을 파고 지하실을 만드는 과정과 같다 . 공룡들은 기름 덩어리였고, 수십억 마리가 대륙을 누비며 다녔다 .

제15절: 피라미드와 우주 에너지
지구는 12만 년마다 한 번씩 뒤집어지는데, 피라미드가 있는 지역은 뒤집어지지 않았다 . 피라미드는 공룡들이 죽어 땅속에 묻히면서 기름과 석탄이 모이는 과정에서 형성되었다 . 소금 광산도 만들어져 인간들이 소금을 섭취할 수 있도록 했다 .

피라미드는 천부경의 삼각 구도와 관련이 있다 . 원(圓)은 하늘, 방(方)은 땅, 각(角)은 사람의 생명을 의미한다 . 피라미드 봉을 삼각형으로 만들어 그 가운데 앉아 있으면 피라미드 우주 에너지가 온다 . 이는 태양의 에너지가 몰리는 현상이다 . 쇠로 피라미드를 만들어 안에 앉아 있어도 같은 효과를 볼 수 있다 . 피라미드 텐트 안에 들어가 있으면 정신이 집중된다 . 삼각봉을 안방에 두면 암 환자나 몸이 안 좋은 사람들의 몸이 좋아진다 . 명상을 하면 정신이 집중된다 . 이는 태양과의 관계에 있는 에너지이다 . 피라미드는 지구인들이 개발해 낸 것이며, 태양 에너지를 받는 방법이다 . 피라미드 안에서 UFO를 타고 백궁으로 가는 일은 없다 . 피라미드는 높은 사람들의 무덤으로, 태양 에너지를 받아 내생이 좋아진다고 믿었다 .

제16절: 종자의 전쟁과 인종의 기축
과거에는 신들의 전쟁이었지만, 앞으로는 종자의 전쟁이 일어난다 . 쌀, 콩 등 먹거리 전쟁이 심각해질 것이다 . 미국은 모든 종자 뱅크를 장악하고 있다 . 전 세계 곡물들의 종자가 미국에 있으며, 이를 개발하여 강력한 품종을 만들어 전 세계에 팔아먹는다 . 돈만 기축 통화가 아니라, 종자도 미국이 가지고 있다 . 인종 또한 미국이 모든 인종의 기축 종자를 가지고 있다 . 백인, 흑인, 황인종 등 전 세계 인종의 DNA를 추출하여 인종의 종자를 만들어 놓았다 .

제17절: 분노 조절 장애와 새옹지마
앞으로 경제가 어려워지면 집집마다 분노 조절 장애가 나올 수 있다 . 멀쩡했던 남편이 실업자가 되어 폭력을 행사하거나, 가족 간에 살인 사건이 일어날 수도 있다 . 국가가 위험하고 국민 경제가 바닥이 되면 폭력 사태가 발생하며, 그 피해자는 약자와 여성들이다 . 허경영 선생이 대통령이 되면 이를 100% 막아낼 수 있다 .

분노 조절 장애는 분간 능력 부족에서 비롯된다 . 자신을 꾸짖는 말도 좋은 것으로 받아들여야 한다 . 새옹지마(塞翁之馬)의 고사처럼, 어떤 일이 나쁜 일인 줄 알았는데 나중에 좋은 일이 될 수도 있다 . 말이 도망갔다가 수말을 데려오고, 아들이 다리가 부러져 장애인이 되었지만 전쟁에서 살아남아 후손을 잇게 된 것처럼, 당장의 불행이 나중에는 큰 복이 될 수 있다 . 남편이나 아내가 화를 내는 것이 나중에는 좋은 일이 될 수도 있다 . 따라서 끝까지 가봐야 알 수 있으므로, 분노해서는 안 된다 . 분노하면 세포가 죽고 몸이 망가진다 . 재판하는 사람이 오래 살지 못하는 이유이다 . 항상 마음이 허경영 선생과 함께 기쁨에 차 있으면 건강해지고 얼굴이 예뻐진다 .

제18절: 인간락(人間樂)과 천상락(天上樂)
인간락을 추구하면 천상락이 없어진다 . 그러나 천상락을 추구하면 인간락도 생긴다 . 이는 역지사지(易地思之)의 원리이다 . 어릴 때 공부하지 않고 놀러 다니는 것은 인간락을 추구하는 것이다 . 허경영 선생은 어린 시절 인간락을 추구하지 않고 고생하며 공부했다 . 청소년기에 구두를 닦으며 돈을 벌었지만, 친구들과 어울려 놀지 않고 공부에 매진했다 . 인간락을 추구하면 나중에 천상 마음이 없어진다 . 천상락을 추구하면 인간락도 생기는 것이다 .

제19절: 좋은 일과 마음가짐
하늘의 복을 지으려면 하루에 한 가지라도 좋은 일을 해야 한다 . 백궁에 가려면 그러한 생각을 가져야 한다 . 만약 하루 종일 좋은 일을 하지 못했다면, 저녁에 집에 와서 배우자에게라도 좋은 일을 해야 한다 . 예를 들어, 배우자에게 “오늘따라 참 예뻐 보인다”고 말하는 것은 좋은 일이다 . 상대방을 기분 좋게 해주고 자신을 낮추는 것이 좋은 일이다 . 말로라도 좋은 일을 하면 집안 분위기가 달라지고, 자존심을 내려놓는 것이 좋다 . 배우자도 어릴 때는 말할 수 없이 예뻤다는 것을 생각하면 자존심을 굽히는 것이 아무 상관없다 . 하루에 한 가지 좋은 일을 하면 나쁜 일을 할 수 없게 된다 .

제20절: 신인의 고통과 이해
고생하는 것은 천상락을 추구하는 것이다 . 허경영 선생에게 오는 것도 천상락을 추구하는 것이다 . 허경영 선생은 인간락이 없었던 것을 억울해하지 않으며, 그것이 프로그램이다 . 그 과정을 거쳐야만 사람들의 애로사항을 낱낱이 알 수 있다 . 하늘에서는 밥을 굶는 일이 없지만, 지상에 와서 밥을 굶어보니 사람들의 입장을 이해하게 된다 . 신이라고 해서 모든 입장을 이해하는 것이 아니며, 지상에서 비참한 생활을 해봐야 어려움이 피부에 와닿는다 . 신의 손이 사람들에게 닿을 때 변화가 오는 것이다 . 한 여성이 혼자 살기도 힘든데, 장애인 가족을 보호해야 하는 상황은 더욱 어렵다 . 돈이 많으면 치료할 수 있지만, 그러지 못하는 아픔은 더 크다 . 자기가 넉넉하지 못해 자녀를 마음대로 치료해주지 못하고 치료 시기를 놓치는 고통은 바늘로 찌르는 것보다 더 심하다 . 이러한 어려운 사람들의 고통은 헤아릴 수 없으며, 신인이 모두 보고 있다 .

제21절: 영원한 백궁과 우주 여행
이 세상에서의 삶은 30년, 40년 남았다고 하지만 순식간이다 . 그러나 하늘나라는 영원하다 . 이 영원한 천상인 백궁은 영원한 곳이며, 거기서만 있는 것이 아니라 지상에 언제든지 왔다가 갈 수 있다 . 지상에 50년만 있겠다고 하면 출장처럼 왔다가 50살이 되면 돌아가야 한다 . 위에 있다가 온 사람은 위에 가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 별들마다 왕래할 수 있으며, 희한한 별들도 많다 . 세계일주하듯이 우주일주를 하며 사는 곳이 백궁이다 .

제22절: 하늘궁의 기쁨과 미래 자산
허경영 선생도 지구에 와서 즐거움이 있다 . 독방 신세로 살았지만, 일요일에 사람들을 보는 것이 즐거움이다 . 아기를 보면 한 달 동안 기쁨이 넘친다 . 하늘궁에 오는 사람들은 가슴속에서 기쁨이 넘친다 . 그러나 다른 종교 단체에 가면 의무적으로 끌려온 사람들이 많아 기쁨이 없고, 웃는 사람이 없다 . 하늘은 초상집 같은 제사를 받지 않는다 . 아름다운 여자가 바이올린을 연주하고 노래하며 공감하는 것이 진정한 제사이다 .

과거에는 부동산, 동산이 자산이었지만, 4차 산업 시대의 미래 자산은 영성, 연결, 연계이다 . 알고리즘, 블록체인, AI 등이 재산이며, 이를 연결하고 융합하는 기술이 중요하다 . 암 진단처럼 복잡한 정보를 융합하여 최종 진단을 내리는 것이 미래 자산의 핵심이다 .

분간의 중요성: 성공과 실패를 가르는 지혜

세상을 살면서 하루에도 수십 번씩 분간을 잘해야 할 때가 온다. 사과가 이리 가는데 저 장애물을 피해야 하는지, 저 사람이 언제쯤 건널목을 건너올 것인지 분간해야 한다. 이 분간을 잘못하면 성공할 수 없다. 의사들이 환자를 볼 때도 분간을 통해 진단을 내린다. 분간은 사람이나 사물, 어떤 일을 할 때 반드시 필요한 능력이다. 분석과는 다르며, 분석을 포함하는 개념이다. 분간을 잘해야 성공한다. 오늘 놀러 가는 것이 좋을지, 하늘궁에 오는 것이 좋을지 분간하지 못하면 낭떠러지로 갈 수 있다.

  1. 하늘궁의 에너지와 종교의 현실
    하늘궁에 와보면 에너지가 많은 사람이 많다. 전부 밝은 얼굴이다. 교회나 절에 가보면 어두운 사람들이 많다. 그러나 유난히 하늘궁에 온 사람들의 마음은 밝다. 다른 종교인들은 추정된 신, 한 번도 본 적이 없는 신을 믿는다. 책에만 있는 신을 믿는 것이다. 그 하나님이 세상에 자기들이 원하는 대로 와 있지 않다. 막연히 본 적이 없는 신을 믿으며, 설교하는 사람이나 앉아 있는 사람이나 언제나 재판과 분쟁이 있다. 우리는 추정되는 신을 쳐다보거나 하는 것이 없다. 현실 세계에 와서 여러분의 현실 세계를 바꿔줘야 그 자가 책임지는 우주를 만든 자이다.

  2. 돈의 가치와 사회적 책임
    사회 현상을 보면 과연 하늘이 있는 것인지 없는 것인지 의문이 들 때가 있다. 하늘은 이 세상을 왜 방관하고 있는가 하는 의문이 생긴다. 왜 저런 인간들은 전쟁을 하고 있고, 저 미국은 왜 저러한가? 미국 달러에 ‘우리는 하나님을 믿는다’고 쓰여 있는 것은 돈의 가치를 하늘에 둔다는 의미이다. 미국 사람들이 어떤 종교를 믿든 간에 하늘을 믿는 것은 사실이다. 이 돈은 사적으로 쓰는 것이 아니라 공적으로 써야 한다. 돈을 많이 벌었다면 그 돈을 다시 하나님에게로 돌려줘야 한다. 달러를 많이 쌓고 있으면 하늘에 죄를 짓는 것이다. 그것을 필요로 하는 자들에게 돌려줘야 한다. 경제적 가치에서 승리했다면 사회적 가치를 위해 그 승리의 기쁨을 나눠줘야 한다. 장군이 전쟁터에서 이긴 전리품을 전부 독차지하는 것과 같다. 부자들이 그렇게 하면 안 된다. 주택 임대료도 적당히 받아야 하고, 임차인의 장사 여부를 봐가며 조절해 줘야 한다. 어려울 때는 7개월, 1년 정도 가격을 다운해 주는 것도 필요하다. 그러면 임차인이 용기를 내서 다시 해볼 것이다. 돈의 가치는 공유하는 데 있다. 무한정 내가 1등 했다고 사유화해 버리면 안 된다.

  3. 허경영의 정체성과 백궁의 개념
    우리는 이 돈을 하나님을 위해 쓴다. 하나님을 믿기 때문이다. 이 돈 안에는 하나님이 있다는 것을 믿는다. 그들은 그 하나님을 본 적이 없다. 우주를 만든 자가 지구에 와 있는데, 한반도에 온다는 소문은 옛날부터 많았다. 어떤 사람은 나를 정감록의 자식, 예수, 석가가 리바이벌된 사람이라고 말한다. 나는 인간의 혼을 가지고 한 번도 지구에 온 적이 없다. 나는 오직 위에서, 우주 전체를 움직이는 자가 사람의 몸으로 처음 왔다. 산천초목이 허경영을 안다. 여러분이 어느 나라를 가나 허락을 받을 때 이 ‘허’ 자를 받는다. 조선시대, 고려시대, 신라시대 때는 ‘윤어’였다. 지금은 ‘허가’이다. 이 ‘허’ 자가 붙지 않으면 안 된다. 비록 내가 오지 않았지만 내 이름으로 동방의 중국이나 일본 등 모든 나라가 이 ‘허’ 자가 들어가야 일을 할 수 있었다. 이 ‘허’ 자가 들어가지 않으면 허가가 나지 않는 것이며, 그것은 집이 아니다. 어디 가나 ‘허’ 자가 들어가야만 행세하게끔 이 밑에 있었고, 그 자가 이성을 가지고 이 땅에 와 있는 것이다.

여러분이 살아서 움직이고 박수 치는 이 자체도 수천 년 전 사람들이 볼 때는 환상이지 실제가 아니다. 몇 백 년 후에 보면 여러분이 여기 있었던 것도 환상이다. 무엇이 영원히 남는가? 영혼이 남는 것은 허경영이라는 이름을 불렀을 때 그 존재만 우주 와이파이가 열리는 것이다. 그들은 나중에 끌려 올라가 백궁으로 간다. 백궁에 간다고 해서 허경영 바운더리에 있는 것은 아니다. 백궁도 5, 4, 3, 2, 1 백궁이 있다. 1백궁에 있는 허경영 바운더리에는 허경영이 지상에 여행할 때 만난 사람이든, 지구에 여행할 때 만난 사람이든 누구든 내가 좋게 본 사람이 옆에 와 있을 것이다. 1백궁의 넓이가 태양의 1조 배가 넘으니 얼마나 큰가? 그런 큰 별에 여러분이 있을 곳은 말도 못 한다. 이 지구만한 별은 백궁 안에 단칸방 정도도 안 된다.

백궁에서는 옛날에 살던 마누라와 같이 살고 싶다고 하면 마누라가 불러 올라온다. 살다가 마누라가 보기 싫으면 다른 사람과 살 수도 있다. 모든 것이 여러분이 원하는 대로 억셉트되는 곳이다. 옛날에 어머니와 살던 시골이 좋았다고 하면 그 시츄에이션이 그대로 있는 비결이 있다. 옛날에 아들이 효자였는데 그놈과 한방에서 같이 살고 싶다고 하면 단칸방에 가서 오순도순 그 아들 옆에 데리고 끌어안고 잘 수 있다. 원하는 만큼 그때를 그대로 살 수 있다. 이것이 백궁이다. 백궁은 어떤 룰이 정해져 있지 않다. 본인이 원하는 대로 가고, 원하는 대로 살 수 있다. 여기와 차이가 있다면 죽지 않고 신분을 바꿀 수 있다는 것이다. 죽지 않고 부탁하면 위에서 결제하여 바뀐다. 지구에 있는 손녀가 보고 싶다고 하면 손녀에게 갈 수 있다. 언제쯤 돌아올 것인지는 사망 날짜가 정해진다. 왔다가 심장마비로 그때 가버리는 것이다. 그러면 도착한 곳이 백궁이다. 가서 어느 정도 기간을 정해놓고 있다가 또 오는 것이다. 원하는 것이 안 되는 것이 없다. 우주의 어떤 곳이든 갈 수 있는 것이 재미있을 것이다.

  1. 대통령의 역할과 종교의 변화
    내가 이렇게 온 것은 대통령이 초도 순시를 가는 것과 같다. 대통령이 볼 때 마음에 드는 훌륭한 공무원은 진급시키고 청와대로 부를 수 있다. 여러분의 얼굴이 내 눈에 익으면 복이 있다는 것이다. 5백궁에 다 가지만, 여러분 중에는 1백궁에 갈 사람도 있다. 열심히 출석하고 하늘궁 발전에 열심히 참여하면 영원히 꺼지지 않는 등불이 된다. 나는 대한민국에서 대통령이 되는 것이 그리 중요하지 않지만, 대한민국에서 대통령이 되어 한반도를 가상 세계에서 실상 세계로 전환하여 바꾸어 놓으면 지구를 바꾸는 데 효율적일 것이다. 그래서 이 작업이 시작된 것이다. 나는 종교를 하지 않으면서도 이 세상을 실제적으로 바꿔야 한다. 존경한다고 해서 세상을 바꿀 수는 없다. 정교 분리가 되어 종교를 가지고 정치를 바꿀 수 없는 세상이 되었다.

옛날에는 로마 황제가 신이라고 불렸다. 1월, 2월 등 달의 이름은 신의 이름이다. 아우구스투스가 로마의 신이었고, 자기 이름을 달에 집어넣었다. 12개의 달 이름이 전부 신의 이름이다. 거기에 두 명의 로마 황제가 신으로 등극하여 그 사람을 신이라고 부르지 않으면 사형이었다. 그 당시 로마에서 그 사람이 나는 신이라고 하여 신의 대열에 일곱 번째로 들어갔다. 그래서 7월이 크다. 줄리어스 시저가 7월에 들어갔고, 자기 아들 아우구스투스를 신으로 해야 하는데 8월 달은 작아야 했다. 태양력을 바꿔 버렸다. 내가 신이라고 하며 태양력을 바꾼 것이다. 하우스 시저가 마음대로 바꾸고, 아우구스투스가 마음대로 바꿔서 8월을 7월로 따는 인간이다. 자기가 황제면서 신이었다. 그때 중생의 전쟁은 사람의 전쟁이 아니었다. 사람은 엑스트라였다. 신들의 전쟁이었다. 유대인의 신과 로마의 아우구스투스 신이 싸워서 누가 이기느냐 하는 것이었다. 황제면서 신이었다. 그 사람들이 믿던 수많은 신들이 로마의 줄리어스 시저에게 다 쳐버리니 신들의 멸망이었다. 나머지 진나라의 신, 우리가 모시던 신은 일본이 왔는데 일본 천황 앞에 가서 우리가 뭐 우리의 신이 있으면 그따위 소리 한번 일본 천황이 죽여버린 왕이 여러분을 이겼는데 뭘. 일본과 우리가 싸울 때도 신들의 전쟁에 우리가 뛰어든 것이다. 일본의 천황신과 우리의 단군신이 붙은 것이다. 단군신이 36년간 패배해 버렸다. 유럽 전쟁도 신들의 전쟁에서 로마가 승리했던 것이다. 아우구스투스 신으로 둥글게 해버린 것이다.

지금은 정치는 분리되고, 종교는 분리되어 종교가 아무 힘이 없다. 종교가 아무리 뭘 해도 국가에서 동승자들을 어떻게 할 수 없다. 결혼하면 하고, 안 하면 마음대로 하라고 한다. 이혼하든지 말든지 마음대로 하라고 한다. 이런 식으로 바뀌었다. 종교가 아무리 뭘 해도 정치 쪽에서 불법이라고 하면 끝이다. 지금 유럽은 종교세가 있다. 종교 세금을 거둬서 어려운 나라들을 후원하고, 자기들의 어려운 사람들을 돕는다. 우리나라는 종교세가 없다. 종교세는 종교 단체에서 받는 것이 아니라, 국민 여러분에게 종교세를 물리는 것이다. 교육세를 뿌리듯이, 여러분 종교에서 하니까 뭐 교회, 절에서 세금 걷어 드린 그게 종교 세가 아니다. 종교세는 여러분들이 4대 의무, 조세 의무에다가 종교세라는 것을 집어넣는 것이다. 이 사회에 분노조절장애자가 이렇게 많이 생긴다고 하니, 우리가 종교세를 거둬서 분노조절장애를 없애는 데 젊은 애들한테 그 돈을 투입해서 애들의 정신 상태를 고치자고 하면 그것이 종교세이다. 종교세가 아니고는 그런 세원이 없다. 교육세도 아니다. 종교세는 지금 현재 여러분들이 이 자리에 와서 내 강의를 듣고 있는 여러분이 분산을 잘한 것이다. 이것은 분간의 연속이다.

  1. 분간의 어려움과 용서의 지혜
    비행기를 타는데, A 조종사는 비행 기술이 세계 최고이고, B 조종사는 신에 대한 믿음이 세계 1등이다. 어느 비행기를 탈 것인가? 이런 상황에 놓일 수 있다. A 항공사는 비행 기술 최고자들만 뽑아놨고, B 항공사는 신앙심이 최고인 기술자들을 뽑아놨다. 어느 비행기를 탈 것인가? 공항에 도착해서 A를 탈 것인지 고민스럽다. 이래서 분간이라는 것이 쉬운 것이 아니다. 어떤 사람이 택시 기사 때문에 비행기를 놓쳤는데, 그 비행기가 추락하여 모두 죽었다. 그 사람과 택시 기사가 싸우고 있는 동안에 비행기가 추락한 것이다. 엄마, 당신 때문에 비행기를 놓쳤다고 억울하다고 싸우고 있는데, 비행기가 추락한 것이다. 그 사람과 택시 기사를 붙들고 싸우면 안 된다. 분간을 할 줄 알아야 한다. 내가 이 비행기를 놓친 것은 택시 기사의 잘못이 아니라 내가 그 비행기를 탈 수 없는 어떤 운명이 있었나 보다 생각해야 한다. 택시 기사를 오히려 위로해 줘야 한다. 미안해하니까 괜찮다고 해야 한다. 내가 비행기를 놓쳐서 오는 피해도 있지만 어쩔 수 없지 않느냐고 해야 한다. 그런데 뉴스가 비행기가 추락했다고 하면 얼마나 좋은가? 그러면 그 택시 기사는 자기 생명의 은인이다. 택시 기사는 평소에 한 번도 공항 가는 길을 잘못 간 적이 없는데, 오늘은 길을 헤매게 되었다고 말한다. 이 사람이 일부러 그런 것이 아니다. 이 사람을 살리라는 운명이 떨어진 것이다.

남의 잘못을 지나치게 지적하면 안 된다. 어떤 경우도 상대방의 잘못에 대해 지적하면 안 된다. 마누라가 남편 말을 안 들은 것이 나중에 이익이 될 수도 있다. 바가지 긁는 것이 나중에 이익이 될 수도 있다. 어떤 경우도 아내가 하는 일에 대해 화낼 이유가 없다. 나중에 세월이 지나가 보면 아내가 그렇게 바가지를 냉정하게 안 긁었으면 집안이 망했을 수도 있다. 애들 장가도 못 보낼 뻔했다. 술 먹지 말라고 싸우고, 담배 먹지 말라고 싸우는데 옆집 아저씨가 폐암에 걸려 병원에 가서 쫄딱 망했다. 그러면 그 마누라 덕분에 폐암에 안 걸렸다고 할 수도 있다. 달라드는 사람이 나에게 좋은 일인지, 나쁜 일인지 아무도 분간할 수 없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무조건 용서해 줘야 한다. 무조건이다. 나쁜 일이 다가와도 용서해야 한다. 택시가 산으로 가도 그냥 용서해야 한다. 비행기를 놓쳐도 용서해야 한다. 관성에 들어갈 때 그것을 알 수 있다. 관성에 들어갈 때까지는 이것이 잘 된 것인지 못한 것인지 분간하기 어렵다. 여기에 진리가 하나 있다. 무조건 내가 억울한 일이 있든, 남이 나에게 실수하든 그것을 사랑으로 봐줘야 한다. 그러면 그 결과는 무조건 좋은 결과가 온다. 거기에 지나치게 참여하고 이것이 왜 이랬냐고 따지면 위장병 걸리고 암 걸리고, 상대방도 오래 못 살고 나도 오래 못 살고, 집안 망하고 나라 망한다. 그래서 우리는 용서하는 것을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한다.

  1. 운명과 선택, 그리고 하늘궁
    며칠 전 자기 장모 될 사람과 장인 될 사람, 집안 식구를 싹 다 죽여 버린 남자애가 있었다. 분노 조절 장애이다. 여러분이 여자나 남자나 이런 일에 잘 봉착하게 되는데, A라는 남자가 나타나고 B라는 남자가 나타났다고 하자. 이것은 분명히 달라진다. 이 사람을 택하면 기술이 좋으니 밥을 먹여 살릴 것이고, 이 사람을 택하면 믿음이 좋으니 가난하게 살면서 고생길이 훤히 열릴 것이다. 비행기만 이렇게 혼란시키는 것이 아니라, 여자 하나 만나고 남자 하나 만나는 것도 이 운명에 따라 선택 한 번 잘못하면 완전 딴 세상으로 간다. 우리는 그런 난관에 들어간다. 오늘 이 순간도 하늘궁에 가느냐, 저쪽 결혼식에 가느냐 왔다 갔다 하다가 온 것이다. 이 분간 한 번 잘못하면 세상이 뒤집어져 버린다. 하늘궁은 풍수가 우리나라에서 제일 좋다. 여기 와서 한 번 앉았다 가기만 해도 운이 좋아지고 복이 많을 것이다. 하늘궁에 들어왔다는 것은 기록의 영혼이 남는다. 허경영 얼굴을 한 번 봤다는 것은 여기 나가다가 벼락을 맞아 죽어도 가는 것이다. 내 얼굴을 한 번 봤다는 것이 여러분의 근심을 보는 순간에 다 사라지게 한다. 가짜들은 목에 힘만 주고 앉아 있다. 여러분들은 꼭 분간을 반대로 하게 되어 있다. 진짜배기는 목에 힘을 주고 그럴듯하게 있는데, 가짜는 아기같이 장난하고 앉아 있다. 진짜가 장난하고 있고, 가짜들은 목에 힘을 딱 주고 있다. 목에 힘주고 있는 것들이 국회의원들이고 정치인들이다.

  2. 한반도의 미래와 유엔 본부 유치
    내가 25년 전 유엔 본부를 판문점으로 가져오면 우리나라가 위험하다고 했다. 앞으로 북한이 핵을 만들 것이고, 서로 핵전쟁 위험이 온다고 했다. 내 말에 콧방귀도 안 뀌었다. 그러더니 요새는 허경영이 유엔 본부를 가져와야 한다는 말이 지당한 말씀이라고 한다. 어떤 스님이 내가 메시아라고 이야기한 스님이 유엔 본부 이야기를 하는 것을 봤다. 유엔 본부를 판문점으로 가져오면 세계 전쟁은 우리 한반도는 안전해지지 않는다. 유엔사나 단체가 500개이다. 500개가 개성시와 문산에 포진해 있으면 전쟁할 수 없다. 북한이 아무리 핵을 만들어도 전쟁할 수 없는 것이다. 백천 선생도 그랬다. 세계적인 역학자들이다. 나도 세계적인 역학자이다. 내가 내는 공약 33가지 중에 유엔 본부를 판문점으로 가져오자고 한 지가 30년 되었다. 그때 국회의원들이 그런 말 한 사람이 한 명도 없었다. 그 당시 그들은 땅따먹기 하나로 정신없었다. 그 사람들은 하늘을 봐봤나? 부익부 빈익빈을 만들고, 어떻게 하면 중산층 서민을 몰락시키는 법안을 통과시켜 재벌 앞잡이 노릇을 하느라 정신없었다. 그렇게 하면 재벌도 망하고, 서민도 망하고 다 망한다. 그런 정치인들을 보면서 이 한반도에 내가 오기를 잘했다고 생각한다. 이제 한반도의 땅이 세계 탑을 만들 것이다. 이 ‘탑’이라는 말이 영어에서 이것을 본떠서 ‘탑’이라고 한다. ‘탑’이란 것은 제일 높다는 의미이다.

  3. 불교의 변화와 탑의 의미
    원래 절은 법당이 없었다. 법당은 탑이었다. 인도에 가보면 법당이 없고, 큰 돌탑들이 있다. 그것이 사원이다. 높은 탑이 미얀마 같은 곳에 보이지 않는가? 그 탑이 그 절이다. 스님들이 기도하는 집은 보이면 안 된다. 보이니까 거기에 아주 구석에 있다. 탑만 사람들이 바글바글하다. 그것이 절이다. 원래 그런데 우리는 탑이 점점 작아지고 법당이 점점 생겨난 것이다. 한국으로 불교가 와서 동방으로 북방으로 올라오면서 이 불교가 탑은 점점 작아진다. 그리고 법당이 돈 내고 염불하고 신도 들어와서 절하고 돈 내는 그 돈 내는 위주로 수고 많은 데는 법당이 필요하다. 돈통을 놔둬야 하니까. 탑보다는 봄, 여름, 가을, 겨울 돈을 거둘 수 있는 것이 법당이다. 그래서 그 법당을 만들면서 점점 탑의 높이가 줄어든다. 그러다 오늘날은 아예 법당 앞에 탑이 장난감처럼 있다. 부처가 묻힌 사리탑, 그 탑이 절의 상징이었는데 탑이 낮아질수록 법당은 커지는 것이다. 즉, 교회의 신도가 많아질수록 교회의 믿음은 점점 쪼그라드는 것이다. 절도 마찬가지이다. 돈을 많이 내는 사람 위주로 절이 바뀌어 버린다. 부처 위주로 바뀌는 것이 아니라 사람이 위주로 절이 바뀌면서 돈 많이 내는 사람들이 가서 쉴 곳이 있어야 한다. 그것이 법당이다. 인도 사람들은 바깥에서 탑 앞에서 절한다. 이것이 점점 불타불 줄여서 불상 위주로 점점 바뀌어 가는 것이다. 탑에서 불상 위주로 가다가 불상이 법당으로 바뀌어 버리고, 법당이 점점 커지면서 탑은 줄어드는 것이다. 그래서 ‘탑’이라는 이 영어의 ‘탑’이 ‘탑’에서 나온다. ‘탑’이 높다. 영어가 어디서 나왔는가? 자세히 보면 영어가 한문에서 따라왔다. ‘탑’이라는 단어가 영어이다. 내가 지어내는 것이 아니다. 이것이 산스크리트에서 ‘탑’이라는 뜻이다. 우리는 이것을 ‘탑’이라고 하지만 산스크리트보다도 ‘탑’이라는 말이다. 우리가 왜 불교라고 하는가? 영어가 나온다. 인도 산스크리트에서 인도 배당으로 바뀌면서 그 배당으로는 메시아를, 배당으로는 마이트리아라고 한다. 이렇게 산스크리트에서 배다오가 점차적으로 섞이면서 그것이 유럽으로 넘어가면서 영어로 바뀐다. 그래서 그것이 마테야, 마이트리아, 메시아 이렇게 바뀌는 것이다. 그래서 어른과 아이도 분간해야 한다.

  4. 시간과 운명, 그리고 신의 분간
    여러분이 지금 이 지구상에서 제일 분간해서 혼란을 겪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 아는가? 밥은 밥에 타임이 있다. 춤을 출 때, 노래할 때 밥이 나왔다면 사람은 자기가 뜨는 타임이 있다. 지금은 밥이 조용한 타임이다. 화장실을 가고 하는 타임인데, 나중에 밥이 뜨는 타임이 또 있다. 우리 사주에서 대운이 온다는 것이다. 그러면 밥이 막 날아다닌다. 많은 여성들에게 눈빛을 보내고, 이것을 보내는 것이다. 그러면서 바울의 인기가 올라가는 것이다. 그것을 그 사람의 절정기라고 한다. 이렇게 시간대에도 하루에도 그 사람의 절정 기간이 딱 있다. 지금은 소변 보러 가는 시간이다. 우리가 진짜 분간을 잘해야 하는 것이 딱 한 가지 있다. 그것을 잘못하면 지구에 온 것이다. 저것이 진짜 하늘에서 온 자인가? 유대인들은 예수를 죽였다. 예수를 죽일 때 유대인들이 그를 사기꾼으로 본 것이다. 분간을 잘했는가? 요새 성경으로 본다면 분간을 잘못한 것이다. 그래서 유대 나라가 없어져 버린다. 예수 죽이고 나서 70년 만에 유대가 멸망한다. 아수라에게 인질로 바벨론에 다 잡혀가서, 너희 다윗 왕은 영원히 있게 하겠다고 했는데 그것을 거두어 버린다. 자기들 말대로 하면. 그래서 다윗 왕의 왕족이 멸망하면서 이스라엘이 없어져 버린다. 2000년간 없어졌다. 그 2000년 만에 1948년에 우리나라가 정부가 수립된다. 그때 이스라엘도 처음으로 나라를 만든다. 팔레스타인 땅을 뺏어서 영국이 팔레스타인 땅을 강제로 뺏어서 거기다 이스라엘을 다시 건국하는 것이다. 그래서 건설된 날짜도 나라가 우리와 같다. 이스라엘도 우리와 같은 해에 건국되었다. 우리는 이스라엘처럼 2000년간 없어졌는가? 우리는 신라, 고구려, 고려가 왔고, 조선이 와서 대한민국까지 왔다. 신들의 싸움에서 일본 천왕 신에게 져 버린 것이다. 단군 신이 진 것이다. 단군 신이 천왕 신 밑에 굴복하게 된 것이다. 유럽은 로마 신들이 다 져 버렸다. 그래서 독일이 유럽 전체를 장악한 것이다. 결국 독일이 또 유럽에서 패망한다. 독일 히틀러가 기차에 보고서를 어마어마하게 많이 실어 가지고 그것을 독일의 어느 산속으로 가져갔는데, 프랑스 어느 산속으로 기차가 갔는데 나온 적이 없다. 그 굴을 찾느라고 찾았다. 어떤 사람이 거기에 와서 그 금강을 묻었던 인부가 다 그 자리에서 죽었다. 다 죽여 버렸다. 그 금강을 뚫고 거기다가 금 기차를 싣고 간 그 기관사와 보고 다 터널 안에서 전부 몰살시키고, 그 총을 쏜 사람은 또 바깥에서 또 그런 것을 또 몰살시키고, 또 그놈들이 나온 놈을 또 바깥에서 제3의 세력이 또 몰살시켜 버린다. 이중삼중으로 담보를 만들었다는 것을 아는 사람은 한 명도 없다. 히틀러가 전쟁에 질 것 같으니까 독일에 있는 금, 전 세계에서 끌어모은 금덩어리를 다 모았다. 아프리카에서 가져온 다이아몬드만 기차로 열 톨이 10칸이었다. 열 칸 그 원석 다이아몬드 원석에다가 금덩어리에다가 어마어마했다. 아프리카에서 가져온 보석 다이아몬드 등을 기차로 그냥 한 트럭, 한 차였다. 그것을 프랑스의 어느 산골짜기로 가져가서 기차가 사라져 버렸다. 지금 기존에 있는 기차 터널에다가도 터널을 돌려서 딴 데로 들어가 버렸다. 거기서 작업한 사람 한 사람이 살아남았는데, 그 사람이 기적적으로 살았다. 그 사람이 시체실에서 살아 나온 사람이다. 이자가 그것을 알고 불어서 프랑스 정부에서 그것을 알아냈다. 엑셀에 찍으니까 기차가 있는 것이다. 그래서 그 정부가 덴마크 정부인가 그렇다. 하여튼 그 정부가 그 기차를 찾는다고 샀다가 그 사람하고 하다가 갑자기 정부가 갑자기 우리는 그런 기차가 없다고 딱 오늘 사탄을 내려 버렸다. 그것은 뭔가 있을 것이다. 들어가 보니까 돈이 워낙 많으니까 없다고 해버리고 셔틀을 내려 버리고, 그 사람도 기가 막히니까 그 정보만 제공했다가 캐지도 못하고 그 사람은 죽어가는 것이다. 그 돈은 이제 국가가 찾았을 것이다. 우리가 이 허가를, 여러분들이 분간을 잘해야 하는 것을 이제 알 것이다. 제일 좋은 분간은 저것이 진짜냐 아니냐, 저것이 과연 우주를 만든 자라면 저자가 모든 만물을 호령하면 그 만물의 권능을 가지고 있을 것이다. 저자가 하늘에서 우주를 만든 자가 왔다는 증거는 이 우주의 세포들이 양자에게 물어보면 알 것이다. 여러분, 양자에게 물어봤다. 여러분이 모르고 있는 것이 하나 있다. 진짜 분간을 잘해야 하는 것은 저것이 진짜 신이냐 인간이냐 하는 것이다. 이 지구상에서 아직까지 신을 본 사람은 없다. 여러분만 신을 끌어안고 희롱한 것이다. 우주를 만든 자를 여러분만 끌어안아 본 것이다. 여러분들은 이 분간의 명사수는 아니다. 이 분간을 이 사물들이 잘 해야 한다. 사물들이 이 분간을 신인만이 사물들이 안다. 창조주만이 안다. 창조한 자의 이름이나 얼굴이나 이것은 모든 사물을 움직인다.

  5. 허경영의 이름과 양자 에너지
    여기에 내 이름자를 여러분이 알 것이다. 여기다 붙였다. 이 꽃에다 붙였다. 낙엽에다가 밖에 있는 낙엽에다 붙여도 이 일대 몇십 킬로가 전부 에너지화되어 버린다. 지하 수맥이 없어지고, 나쁜 풍수가 없어진다. 어머니 아버지에게 거울을 하나 줘 보라. 내 사진이 들어있는 거울을 빨리 하나 가져와 보라. 이것을 갖다가 어머니 아버지 집안 산소에다가 요렇게 세워서 발로 팍 밟으면 쏙 들어갈 것이다. 그러면 그 수십 묘지로 일대는 전부 명당으로 바뀐다. 후손들이 집이 안 팔린다, 땅이 안 팔린다 할 필요 없다. 이것을 갖다 딱 집어넣으면 조상이 도와주기 위해 좋아질 것이다. 조상 때문에 뭐가 안 된다는 것은 깔끔히 지워 버린다. 여러분이 눈으로 확인할 필요 없다. 그냥 하나 가서 없는 셈 치고 하나 박아 놓으면 된다. 그러면 여러분이 그 조상에 의해 무슨 묘자리 때문에 집안이 안 된다는 것은 깔끔히 지워 버린다. 그 동네에 있는 모든 묘자리가 좋아지니까 하나만 박아 버려 보라. 달라질 것이다.

가짜들은 공항을 가거나 어디 갈 때 점잔을 떤다. 눈도 한쪽도 안 준다. 나는 예쁜 여자만 있으면 한참 찾아본다. 보는 것이 진짜일까 분간할 수 없다. 가짜가 진짜 같고 진짜가 가짜 같다. 나는 공항에 가면 어린애 같다. 예쁜 것만 있으면 다 쳐다본다. 그런데 가짜는 진짜처럼 행동한다. 서울 간 사람하고 안 간 사람 싸우면 안 간 사람이 이긴다. 안 간 사람이 영원히 이긴다. 양보를 안 한다. 그러면 여러분이 분석 분간하기가 쉽지 않다. 분간하기가 어려운 것이다. 대학병원에서 진단을 할 때 사람이 분간하는 데는 한계가 있으니 AI와 알고리즘, 블록체인 등을 동원한다. 그동안의 모든 간암 환자의 데이터가 데이터베이스에서 빅데이터를 준다. 의사가 그것을 눌러보면 이 사람은 간암이 틀림없다고 나온다. 이렇게 빅데이터에서 딱 물어보고 이 사람의 모든 상황을 입력시키면 거기서 이 사람은 간암 몇 기라고 나온다. 의사가 그것을 보고 환자에게 간암인 것이 확실하다고 말할 수 있는 것이다. 자기가 판단 잘못해 버리면 나중에 소송에 휘말린다. 그 데이터에서 이 사람은 간암 몇 기라고 딱 나온다. 의사는 그것을 참고할 수밖에 없다. 그러면 분간을 누가 하는가? 알고리즘이나 블록체인이나 AI나 인공지능이 분석하는 것이다. 이제 그런 시대에 와 있다. 분간하는 것은 정보를 분석하고 그것을 결정하는 것을 분간이라고 한다. 그것을 앞으로 컴퓨터에 맡겨야 한다. 그것은 수천만 건의 암 환자의 기록을 데이터가 가지고 있다. 의사가 진단하기 어려운 시대에 있다. 그런데 진짜 저것이 신인이냐 아니냐 하는 것은 여러분은 동갑 능력이 없다. 그럴 때는 자연에게 물어볼 수밖에 없다.

이 꽃이나 내 이름을 이 꽃에다 한 번 대볼 때 이렇게 된다. 사회자가 와서 댄다. 꽃에다 내 사진을 댔다. 그러면 강대상에 손을 대보라. 왼손을 대야 한다. 카메라가 봐야 한다. 손이 보이게 된다. 힘을 줘 보라. 쓰러지지 않는다. 뗀 것을 보였는가? 이제 봐보라. 손댔을 때 어떤 현상이 일어나는가? 힘이 있는가? 힘이 있다. 그러면 저 꽃이 무엇을 분석했을까? 신인을 분석한 것이다. 여러분의 사진을 확인해 줘야 한다. 세계 76억 인구이다. 세계 76억의 사진을 저도 다 갖다 대고, 예수, 공자, 석가 사진을 다 갖다 대도, 이 자연들은 얘들은 분석력이 없다. 분간할 수 없다. 그런데 내 사진은 모든 자연이 분간한다. 얘네들 속에 알고리즘이 들어 있는 것이다. AI가 들어 있다. 블록체인이 들어 있다. 딱 대면 걔는 순간에 얘가 내 것을 알아 가지고 이리로 보내 가지고, 이것이 이리로 가서 나무를 통과한다. 시멘트를 퍼져나간다. 신기하다. 무슨 그놈의 에너지가 이것이 부도체이다. 부도체를 통과하는 에너지는 지구상에는 없다. 여러분이 지구에는 그런 것을 나중에 가져와야 한다. 부도체를 통과하는 에너지가 없다.

  1. 양자 이론과 허경영의 창조주 권능
    핵이 있다. 전자가 있다. 전자 4개가 원자를 돌고 있다. 여기는 원자핵인데, 이 원자핵 안에는 양자가 있고 중성자가 있다. 양자와 중성자가 원자핵이다. 이놈은 전자이다. 전자 하나, 둘, 셋, 네 개가 보통 이렇게 도는데, 이것은 도체인가? 부도체인가? 반도체이다. 4개가 있으면 반만 전기가 온다는 의미이다. 전기가 반만 오니까 반도체이다. 이 반도체가 다시 부도체가 되려면 전자가 몇 개가 있어야 하는가? 하나, 둘, 셋, 넷. 이러면 전자가 몇 개가 되는가? 여기에 있을 것이다. 전자 8개가 이 양자와 중성자를 돈다. 여러분이 알아 놔야 할 것은, 얘한테 들어가 있는 양자나 전자나 여기 마이크에 들어있는 양자나 전자나 여러분 몸에 있는 양자나 전자가 똑같다. 모양이나 디자인은 분간할 수 없다. 만든 자가 되니까 그것을 똑같이 만들어서 넣어 놨는데, 그 양자와 전자가 이 속에서 인식 기능을 가지고 있다. 옛날 할머니들이 바위 보고 절을 하는 것도 일리가 있는 것이다. 그것이 양자전자 덩어리이다. 그 양자전자는 신과의 영이 나와 전부 연결되어 있다. 세포로 이 공간으로 연결되어 있다. 여기다가 허경영을 딱 대면, 허경영의 그 에너지가 전 세계로 퍼져나간다. 이것이 도대체 얼마나 무서운 통신을 가지고 있냐면 빛의 속도에, 빛이 1초에 달을 가는데 이 1초에는 달나라를 왕복하는 데 1.2초가 걸린다. 달나라 가는 것까지 빛이. 빛이 반짝하는 순간 달나라에 갔다가 오는 것이다. 그 속도에 우리가 눈 한 번 깜빡하면 빛이 달까지 갔다가 오는 속도이다. 그런데 그것의 3천 배로 빠르다. 내 사진이 여기에 닿는 순간에, 내 사진이 여기 닿는 순간에 이 양자가, 이 양자가 그것을 분석해 가지고, 이것이 분석해 가지고 신속히 주변에 나가는데 핵폭탄에 이르는 속도가 빛의 속도의 3천 배이다. 그렇게 퍼져나가면서 모든 명당을 만들어 버리고, 수맥을 없애 버리고, 전자파, 핸드폰 전자파가 다 없어지고, 텔레비전 전자파가 다 없어진다. 얘네들이 분간할 줄 아는 것이다. 나는 얘들이 좋아하든 생화든 분간하는 것이 똑같다. 조화에 들어있는 양자나 생화에 들어있는 양자가 똑같다. 악한 사람에게 들어있는 양자나 선한 사람에게 들어있는 양자가 똑같다. 그래서 여기서 양자를 빼내고 여기서 살인범의 양자를 빼내도 그 양자의 모습은 똑같고 분간이 불가능하다. 그것이 양자 이론이다. 그것을 아인슈타인이 발견했다. 그러나 나는 그 전에 양자를 만든 사람이다.

양자와 중성자 바깥을 전자가 이렇게 돌 때, 8개가 있으면 부도체이다. 이것도 부도체이고 부도체인데, 우리 인간 몸에 있는 것은 전자가 몇 개인가? 인간 몸에 있는 세포는 전자가 몇 개인가? 인간 몸은 도체이다. 도체이니까 인간 몸은 도체이니까 양자, 그러니까 부도체 아닌 전자가 8개가 돈다. 부딪힌다. 전기가 안 통하니까 전자가 8개가 양자 중성자를 돌고 있다. 그런데 이 돌고 있는 안에 있는 그 전자 안에 있는 양자는 모양이 똑같다. 지금 현재 도체는 전자가 하나에서 두 개밖에 안 된다. 인간은. 전자가 이렇게 있으면 인간 세포는 전자가 있으면 양자가 있으면 중성자 있으면 전자가 이렇게 엑스 자이다. 이것이 우리 인간의 몸이다. 그래서 염색체 아시죠? 엑스 염색체로 자꾸 표현하고 있는 것이다. 이것이 우리의 세포의 전자 모양이다. 이것은 부도체들이고, 아까 그린 것은 반도체이다. 반도체이니까 전자 4개가 움직이고 있는 것이다. 전자 모양만 다른 것이다. 여러분 몸에 있는 것과 양자는 똑같다. 그래서 그것을 가지고 모든 사물을 다 만들어 놓았는데, 이 8개짜리는 전기가 들어갈 수 없다. 이것은 전기가 빨리 뛰니까 전기가 못 들어간다. 그래서 부도체라고 한다. 이런 것은 부도체이다. 시에는 전기가 통한다. 도체이다. 스펀지는 부도체이다. 저것은 부도체이다. 살아있는 꽃은 도체이다. 사람은 도체이다. 인간은 이렇게 두 개로 되어 있다. 우리의 동물과 우리 것이 같을까, 다를까? 지렁이가 가지고 있는 그 원자나 양자나 우리 양자가 같은가? 양자 이론에서는 아무 차이가 없다. 지렁이나 원숭이, 곤충들, 원숭이나 이런 것들은 똑같은 양자이다. 그래서 그들은 허경영을 인지하는 녹음기가 안에 카메라가 있을 것이다.

  1. 허경영 이름의 힘과 광자 에너지
    여기다가 목사님이 허경영을 한글로 짧게 써야 한다. 영어로 허경영, huh, 뉴에이지, kyong. 종이가 짧은데, kyung. 시간이 없으니까 빨리빨리 써라. yung, yung. 목사님이 쓴 것이 틀림없다. 만약 저것이 인식 기능이 없다면 이것을 꽃다발에다 대면 이 나무로 전달되는 속도가 빛의 속도의 3000배 빠르다. 달나라를 갔다 오는 속도가 저것이 달나라를 가는 속도는 1초에 몇천 문제이다. 저 글자에 붙였다. 힘줘 보라. 이것을 내가 뗄 수 있는가? 사실은 안 깨지니까 힘 좀 와 보라. 이것은 내가 힘 줄 것도 없다. 본인이 힘을 줄 수 있는가? 안 지워진다. 저 글자가 에너지를 얼마나 빨리 보내는지 알 것이다. 저 부도체가 전기도 안 통하는 것이다. 저 벼락을 맞아도 전기가 이리로 안 온다. 그런데 내 사진이나 내 이름자가 200개 글자, 영어, 한문, 이태리 글자, 프랑스 글자, 저 나무가 다 안다. 그러면 그 글자를 어떻게 해서 나무가 정확하게 읽는가? 이해가 안 갈 것이다. 이제 아주 좋은 일이 하나 생겨서 마지막으로 괜히 종이만 찢어내는 것이 아니다. 목사님 주민등록증이 맞다. 끝까지 군밤 맞겠다는 것을 군밤 한 번 맞겠다는 소리이다. 이것은 힘을 줄 필요가 없다. 분노 조절 장애 걸리면 안 된다. 여자 때리면 안 된다. 분노 조절 장애 때문에. 힘을 줘 보라. 본인 주민등록에도 붙였다. 힘줘 보라. 힘들 이유가 있는가? 없다. 제일 먼저 제로이다. 에너지가 없다. 지구상에. 아인슈타인이 뭐라고 했냐면, 이런 사물은 자체적으로 에너지가 없다. 그리고 움직이지 않을 때는 에너지가 없다. 모든 에너지는 MC²이다. 물질의, 물질이 날아가는 속도의 제곱이다. 가만히 있는 데서 무슨 에너지가 나오는가? 신밖에 에너지가 없다. 그 외에는 에너지가 없다. 그럼 얘들은 허경영이 만들었다는 것을 아는가, 모르는가? 얘를 내가 안 만들어서 인간이 만들어서 이 원료는 하늘에서 만든 제로이니까 내 도장이 찍혀 있다. 즉, 이 양자의 양자 구조가 허경영의 구조가 안에 들어 있는 것이다. 그러니까 모든 무한대 에너지를 보내는 것이다.

이제 하나, 마지막으로 해야 한다. 찢은 것을 한글로 썼다. 뒤에다가 허창수가 없다. 창수. 이것은 내 친구 정경연 회장, 지금 정경련 회장 세 번째 하는 사람이다. 그 사람이 내 친구이다. 나와 고향에 집안인데 제사를 같이 지낸다. 그런 집안인데 나는 신이니까 제사를 안 지낼 것이다. 나는 앉아 있기만 한다. 그런데 이 허창수가 이렇게 썼다. 허창수의 혼자만 저기다 대보라. 허, 자. 저기 벽에 혼자만 대고. 허경영학자가 허경진도 허, 자가 돼 보라. 영어든 뭐든 똑같다. 저 뒤에 있는 글자를 제가 안다. 아는 것을 보자. 허창수 다 대보라. 다 붙였다. 그런데 이 허경영, 허, 자만 저도 한 번 갖다 대보라. 이 종이 뒤에 허경영이 있다는 것을 저 나무가 안다. 쳐다보라, 틀림없다. 혼자만 댔다. 그러면 이것을 뗄 수 있는 사람은 지구상에 없다. 이것은 절대 뗄 수 없다. 엄청난 에너지가 들어온다. 무한대 에너지가 온다. 저기서 전송이 돼서 이리로 퍼져나오고, 이분들 몸이 다 바뀐다. 이분들 몸이 마약을 먹은 것처럼 에너지가 좋아져 버린다. 기적이다. 이것만 기적이 아니라 수도 없는 기적을 앞으로 내가 보여줄 것이다. 이것은 내가 이 만물의 주인이라는 것을 얘들이 증명해 주고 있다는 의미이다. 여러분 것은 아무리 갖다 대도 세계적인 과학자들이 앞으로 이 문제 앞에 봉착해 가지고 고개를 숙이고 땅바닥에 포복하게 되어 있다. 그러나 여러분들은 과학자가 아니니까 이 정도로 끝난다. 과학자들은 기절해서 못 일어난다. 저럴 수가 있는가? 어떻게 혼자만 댔는데 경영이가 뒤에 있다는 것을 저 나무가 이파리가 다 아는가? 목사님하고 내가 이것을 짤리가 있는가? 목사님은 삐짐인데 삐져 가지고 내가 공항에서 여자들 고쳐준다고 삐져 가지고 안 나왔다. 그런데 내가 가짜면 그런 짓을 안 한다. 진짜이니까 세상 사람의 눈이 조금도 두렵지 않다. 나는 혼인 잔치하러 온 사람이다. 여러분들이 전부 내 작품들이다. 그러면 허판 다리를 통해서 허판에다 틀림없다. 그러면 이 손은 절대 뗄 수 없다. 이미 나를 안다. 흙판이 허경영이라는 것을 안다. 창조한 자가 여기에 들어왔다. 그 자의 뒤에 이름이 없어도 허자만 있어도 뒤에 종이에 있는 것이 입력이 들어가는 것이다. 그래서 그것이 광자이다. 그래서 양자는 광자화되면서 에너지를 가지고 묘자리에 엄마 산소에서 광자가 나온다. 그것을 광자라고 한다. 그 광자가 빛의 속도보다 더 빠르게 여러분 생명에 영향을 준다.

  1. DNA와 텔레파시, 그리고 광자의 교신
    미국의 엄마가 아들을 보내 놓으면, 아버지가 미국의 딸을 유학 보내는 아버지 마음은 어떻겠는가? 굉장히 불안할 것이다. 총기 사고 났다고 공부하겠다고 가서 이제 얼마나 불쌍한가? 아버지가 옛날에 전화를 한 번 딸에게 돌린다. 딸이 딱 받으면 “얘야, 잘 있냐?” “아빠, 나 잘 있어. 끊어라. 요금 나온다.” 그것이 끝이다. 아버지는 그 딸 목소리를 듣는 순간에 딸의 상태를 다 안다. 더 이야기할 것 없다. “뭐 잘 있냐? 남편이 안 때리냐?” 이런 말도 필요 없다. “어, 아빠 나야.” 그 목소리가 어딘가 차량 맞거나 조금 이상하면 아빠가 아는 것이다. DNA가 같으니까. 같으니까. 근데 목소리가 “아빠 나야” 이러면 아, 얘는 괜찮구나. 끊어라. 요금 나온다. 그때 전화 요금이 비쌌다. 딸하고 전화하고 싶어도 아버지는 그 딸을 끌어안고 싶지만 되는가? 아버지는 왜 항상 어린애로 보이지 않는가? 그 어린애가 거기 가서 그리 있는데 전화를 한 번씩 돌려도 미안하고, 돌리면 또 요금 나오니까 오래 못 하고. 아버지 심정을 이해하는가? 아버지가 딸한테 모처럼 딸이 자비를 줘서 미국을 한 번 갔다 가서 딸이 공항에 딱 나오는데 딸을 본 순간에 아버지가 할 말이 있는가 없는가? 없다. 딸만 쳐다보면 그것으로 만족이다. 딸도 아빠한테 할 말 안 해도 된다. 서로 쳐다보면 눈물밖에 안 나오고 말도 안 나간다. “아빠” 하면 그 속에 다 들어 있다. “아이고, 우리 딸” 하고 끌어안으면 그것으로 끝이다. 아버지가 하고 싶은 말은 말 안 해도 이것이 유전자가 같아서 유전자끼리 광자가 연결해 줘 버린다. 아버지 산소의 뼈다귀에서, 화장만 안 하고 아버지는 묻어났다면 그 광자가 살아 있다. 그 광자에서 빛이, 광자가 딸내미한테 오는 것이 0.1초도 안 걸린다. 여기가 엄마가, 여기서 아버지가 살아 있고 미국에 딸이 있으면, 딸이 아빠하고 교신이, 그 아버지 뼈대하고 딸의 뼈가 교신을 주고받는다. 그것이 광자의 교신이다. 딸이 갑자기 교통사고 났다, 배가 심하게 아프다 하면 아버지가 배가 아픈 것이다. 핸드폰이 있어서 그렇지, 통신 수단이 없다면 인간들은 그런 것으로 교신해야 한다. 광자로. 그것이 무슨 교신인가? 텔레파시이다. 파동이다. 그것으로 이 몸에서 나가는 파동이다. 얘가 말을 하는가 안 하는가? 내 이름이 가면 딱 하면 얘가 이미 나를 알아본다. 부자지간이니까. 내가 만든, 내가 만든, 내가 만든 모든 원료로 이것들이 만들어져 있으니 이들이 내 딸이지 무엇인가? 아버지가 왔다. 아버지 목소리만 딱 갖다 들이대면 얘들은 기절한다. 좋아 가지고. 그 에너지가 만방으로 퍼져나간다. 그런 세계를 물리학자들을 가르치려면 이것이 많이 어려움이 있다. 대통령이 되고 나면 물리학자들, 지금 그것을 죽기 살기로 연구하게 되어 있다. 야, 이런 분이 지구에 와 있다. 이것은 아인슈타인이 발견한 것은 조족지혈이다. 내 이름을 영어로 해도 이 허경영, 허자만 갖다 대면 된다. 얘네들이 어떻게 프랑스 말을 하는가? 얘가 어떻게 브라질의 멕시코 말을 아는가? 멕시코 글자로 허경영에서도 내 이름의 앞 스펠만 딱 닿으면 허경영이다. 얘들이 에너지를 보낸다. 이제 시간 다 됐다. 영어. 저 나무가 무슨 영어 공부했겠는가? 안 했다. 저것이 양자 이론이다. 어떤 사람도 거짓말할 수 없다. 한 번 해봤음을 생각했다. 엄마로서도 이 처녀들이 몸이 아프다 하면 저 글자 가지고 가라. 내 사진이, 사진이 있으면 더 효과가 더 좋고, 글자로도 아프면 이것을 급한 대로 집어넣어서 몸에 붙여 버리면 된다. 그러면 효과가 온다. 이것도 도대체 무슨 에너지를 이렇게 무서운 에너지를 방출하는가? 그냥 종이에 볼펜으로 써도 되고, 조그맣게 써도 된다. 그것 하나만 여기다 붙여 놓으면 된다. 머리 아프면. 내 사진을 붙여도 된다. 저기 액세서리 파는 것을 많이 가져가서 선전해야 한다. 그것을 주면서 이야기해야 한다. 종이 있어서 주면 누가 봤는가? 안 봤다. 목사님은 모르는 사람이 서울 간 사람을 이기려고 안 가본 사람이 할 말이 없다. 그러나 나는 이것을 내 자랑하기 위해서 하는 것이 아니다. 나를 옛날에는 이 이야기를 안 보여 줬다. 이제는 글자를 가지고 보여준다. 글자로도. 세계 202개 나라가 있는데 202개 언어로 써도 내 이름자가 쓴 이름을 러시아 말로 썼다. 그럼 그 한 자만 베개에 갖다 대면 온 주변 머리가 에너지화되어 버린다. 내가 그것만 보여줘도 내가 누구다 아니다 이야기할 필요가 있는가? 없다.

  2. 분노 조절 장애와 새옹지마의 교훈
    이것은 분노 조절 장애자들, 분노 조절 장애로 살인 사건이 많이 나는 것과 관련이 있다. 이것도 분간 부족해서 일어나는 일이다. 자기를 꾸짖는 많은 것도 그것을 좋은 것으로 받아들여야 한다. 좋은 것을 받아들여야 한다. 요새는 분노 조절 장애 때문에 많은 사람이 다친다. 미국에서 이번에 학교에서 기관총 들고 해병대 같은 사람이 열 몇 명 죽였다. 술집에서 술 먹어 파티에 죽였는데 이 분노 조절 장애는 여러분들 절대 앞으로 자기 아내나 남편에게 화내면 안 된다. 뭐든지 이해해 줘야 한다. 새옹지마이다. 새옹지마를 꼭 잊지 말아야 한다. 새옹지마가 무엇인가? 새옹지마이다. 처음에는 말 한 마리가 들어와서 좋다고 기분 좋다고 말이 하나 생겼다고 말이 하나 굴러 들어와서 키웠는데, 이놈의 말이 갑자기 잘 키워 놨더니 도망가 버렸다. 내가 헛일 했다, 억울하다고 머리를 싸매면 그 말이 숫놈을 하나 데리고 들어온다. 숫놈을 데려왔는데 새끼를 하나 낳았다. 자기 아들이 그것을 타고 돌아다니다가 다리가 부러져서 병신이, 장애인이 되었다. 장애인 때문에 그때 전쟁이 났는데, 동네 남자들이 집회 가서 다 죽어 버렸는데 그 집 아들만 동네 여자들이 서로 결혼하려고 달려드는 것이다. 손자 놓고 잘 살게 되니 그 집안이 번성했다. 중간에 말을 때려 죽여 버릴까 별 생각을 다했지만, 자기 아들이 장애인이 되고 나서 나중에 보니까 그것이 자기 후손을 이어 준 것이다. 그 말이 맞다. 어느 순간에 남편이 화를 내든, 뭘 하든, 아내가 화를 내든 이것이 나중에는 좋은 일이 될 수 있다. 다 나쁜 것이 아니다. 끝에 가 봐야 아는 것이다. 분노 내면 안 된다. 허경영이 뭐라고 할 때는 분노를 해도 괜찮다. 백궁에 안 가면 되니까. 그러면 화내면 안 된다. 내가 왜 이것을 누누이 강조하는가? 여기에서 여러분들의 세포, 아까 양자가 다 죽어 버린다. 그래서 몸이 망가져 버린다. 재판하는 사람이 오래 못 산다. 항상 마음이 허경영과 함께 기쁨에는 건강해지고 얼굴이 이렇게 예뻐지고 나의 관계없이 끌어안을 부르고 그런다.

  3. 백천 선생의 증언과 허경영의 영적 능력
    백천 선생은 미국 뉴욕에서 오랫동안 역학에 계시다가 오늘 여기에 오셨다. 허경영 형제님께서는 영통을 하셨다. 두 번째가 보통으로 하셨다. 세 번째가 슬픔을 하셨다. 네 번째로 생각하셨다. 그래서 이 에너지를 온 우주에 다 버리고 있다. 인간의 몸에 기가 다 나가서 병도 다 번지게 되어 있다. 금년에는 무엇을 전해서 이 기운이 다시 인간의 몸으로 다 해서 나무에 살면 나무에서 기가 나가서 모든 사대의 편에 506호까지 다 치료가 된다. 그 세월이 총장님이 할 수 있는 것이다. 그래서 영통이다. 영 세계에서 이상 결합이 아니고 명성 결합으로 오셨기 때문에 무극히 드셨다. 무묵시는 바로 천천히 하늘에서 다른 일에 오신 것이다. 지구상에 오셨다. 전 세계 인류를 다 한 번은 있다. 대한민국은 큰 대자가 원래 중국에서 왔다. 그래서 대국이 되었다. 두 번째 101번 제국이 되었다. 일본도 그것이 필요 없다고 해서 대한민국의 대자가 대한민국에 와서는 나갈 데가 없다. 어느 날까지 우주 법계에서 내려다 보시고 총재님의 그 영의 세계를 타고 오셨다. 중생님께서 또 불교에 중산 스님이 어린 시절에 돈을 많이 닦으셨다. 기독교, 유교, 불교 할 것 없이 해서 유업을 선도에 도를 통하셨다. 회원 선산을 조금 해 드리겠다. 시방 3세 부처님과 8만 4천 큰 복어 보살성문 스님에게 지성이 되어 있나니 자비하신 원력으로 보고 살 지어 주옵소서. 저희들의 좀 조용히 하고 말을 해도 살살한다. 얼굴만 봐도 기도하는 마음이다.

  4. 인류의 진화와 지구의 에너지 저장
    현생 인류들이 제일 처음에 약 4억 년, 3억 5천만 년 전인데, 4억 년 전에 이렇게 만들었는데, 이 사람들이 이제 살아오면서 태양신을, 태양을 자기들 나름대로 숭배하게 된 것이다. 호모 네피림 다음에 만든 것이 에렉투스이다. 에렉투스가 200만 년 전에 이렇게 만들고 내려오다가 호모 사피엔스가 나온다. 호모 사피엔스가 나오고 이것이 15만, 20만 년, 이것도 25만 년 이렇게 만들다가 우리가 만든 기간이니까 그 다음에 이제 마지막 우리가 만드는 것이 네안데르탈인이다. 이 네안데르탈인은 백인들의 조상이다. 이것이 한 15만 년 전인데, 이 네안데르탈인이 최고가 커서 엄청 컸다. 그때 만든 이유가 있다. 공룡의 피해를 많이 보는 것이다. 얘들이 이제 공룡의 피해를 많이 보고 큰 동물이 많았다. 왜 동물을 그렇게 크게 만들었냐면 지구를 만드는 과정에 기름을 만들기 위해서 동물을 많이 만든 것이다. 그리고 숲을 많이 만든 것이다. 그것이 지금 석탄이고, 그 동물들이 죽은 것이 지금 기름이다. 여러분들이 먹고 살게끔 에너지를 처음에 저장하기 위한 기간이 몇 억 년이 걸린다. 여러분들 아파트 이사 가려면 계약금 내고 중도금 내고 잔금 내고 들어간다. 그런데 그 들어가기 전에 집을 짓는 사람들은 땅 파야 되고, 뭐 하고, 뭐 하고 또 걸린다. 이런 식으로 인간들이 지구에 살기 위해서는 아파트 건축업자가 땅을 사가지고 매립하고, 뭐 지하실 파고 해야 한다. 그것을 내가 해준 것이다. 처음에 공룡 그것이라고 큰 공룡, 이런 지체만한 공룡들을 많이 나오게 해 가지고 걔네들이 전부 기름 덩어리이다. 그 기름 덩어리들이 수십억 마리가 인간 현생 인류보다는 적지만은, 그 많은 것이 대륙을 누비고 다녔다. 우리나라에서 남해안 가면 공룡 발자국 많이 있다. 실제 있다. 공룡의 터전이었다. 공룡의 놀이터이다. 한반도가 전신에 공룡이 죽어서. 그 공룡이 우리가 지구를 12만 년마다 한 번씩, 3만 년 다 돼 가면은 지구가 한 번 뒤집어진다. 뒤집어질 때 피라미드 있는 지역은 뒤집어지지가 않았다. 피라미드가 없는 지역이 주로 많이 뒤집어져서, 그래서 피라미드가 많이 보존되어 있는 것이다. 오래된 것이다. 그 공룡들이 죽어 가지고 땅속에 그냥 묻히는 것이 아니라 온도가 뜨거우니까 기름은 기름끼리 모인다. 그 다음에 나무들은 숲이 많으니까 저것이 불에 타가지고 나무가 모인 것이 석탄이다. 석탄 광산에 들어가 보면 흙은 하나도 없고 전부 석탄이다. 나무는 나무끼리 뭉쳐서 땅속에 묻힌 것이다. 다 그것을 우리가 기술적으로 해가지고 기름대기, 기름과 석탄을 저장해서 세계 곳곳에. 그리고 그때마다 또 중국 사람들도 소금을 먹어야 하니까 바다가 소금이 돼 가지고 거기다 소금 광산도 만들어 줬다. 소금을 파먹으면 되게 해놨다. 그때는 인간들이 배로 소금을 만드는 기술이 없을 때이다. 그 소금을 안 먹으면 인간들이 소금을 안 먹어 가지고 자꾸 죽기 때문에 식물과 동물의 소금을 넣어 놨다. 실제 여러분이 소금을 안 치고 먹어도 소금은 먹는 것이다. 배추의 간을 안 해도 그 배추가 소금기가 있다. 우리는 소금을 먹다 보니까 배추가 싱겁지, 그 소금 안 먹던 사람은 배추 먹으면 소금기가 들어 있다. 모든 식물에 소금을 넣어 놓은 것이다. 그렇게 해서 여러분들을 살려 갔는데 여러분들이 그것을 한 번씩 개배해 가지고 그것이 없어질 만하면 다시 또 기름을 만들어서 우리가 지구인들이 싸움 없으시면 또 한 10억 년 정도는 이 지구가 다시 백악기가 와야 하고 공룡이 생겨야 하고 그런다. 그래야 또 나중에 기름을 만들어서 저장해 줘야 또 산다. 이 친구는 앞으로 계속 그것을. 입으로만 하늘의 신을 증명할 수 있는가? 아까 내가 한 것을 봤다. 얘들이 인정해 줘야 한다. 얘들도 인정해 준다. 여러분들은 분간하는 방법이 모자라서 모르는 것이고, 자연은 이 모든 허판까지도 저를 안다. 다 기록되어 있다. 그것을 그들이 여기다가 감정선을 붙이거나 예수를 붙이거나 석가를 붙이면 이것이 작동하는가? 얘들의 원조가 나타나야 한다. 질을 만든 자 이름만 나오면 그것이 미국 말이든 러시아 말이든 어떻게 전 세계 언어를 내가 다 이해하는가? 그래야 돼서 만들어져 가지고 그 자가 와서 이 네안데르탈인들이 그런 것을 많이 했다.

  5. 인류의 종자 전쟁과 피라미드의 에너지
    얘네들이 나에게 할당한다면 무엇이 나왔는가? 미토콘드리아 이버가 나온다. 이것이 10만 년 전이고 이제 현생 인류가 나온다. 아담이 나온다. 이것이 1만 년 전에 나온 것이 지금 여러분들이다. 앞으로 이 미토콘드리아적 인구와 아담 인간과의 전쟁이 남아 있다. 그것을 내가 마무리하러 와 있는 것이다. 지금 중국 사람의 99%가 미토콘드리아이고, 우리 한민족의 90%가 아담 종이다. 미토콘드리아도 마찬가지이다. 몽골족, 미국은 중국은 다 몽골족이 아니다. 거기 몽골족 아니지. 옛날에는 신들의 전쟁이었고, 앞으로는 신들의 전쟁이 아니라 종자의 전쟁, 변이가 종자 전쟁이 일어난다. 앞으로 쌀, 콩이 종자 전쟁이 올 때가 온다. 이 먹거리 싸움이 심각하다. 보기보다는. 모든 종자 뱅크를 미국이 가지고 있다. 장악해 버렸다. 우리는 나중에 변화 이런 것이 우리 농사에 종자가 떨어지면 어디 가서 종자를 구해 와야 하는가? 미국에 가면 종자 은행이 있다. 거기 가면 전 세계 곡물들의 종자가 다 가운데 있다. 그것을 개발해 가지고, 개발해 가지고 어떤 분리한테도 안 죽는 그런 강력한 별을 개발하고. 미국에서는 그 종자를 개발해 가지고 전 세계에 팔아먹는 것이다. 거기가 종자를 가지고 있다. 돈만 기축 통화가 아니라 종자도 미국이 종자를 가지고 있다. 인종도 미국이 모든 인종들의 기축 종자를 가지고 있다. DNA를. 거기는 백인, 흑인, 황인종, 모든 전생에 인종이 거의 다 살면서 그들의 DNA를 추출 뽑아가지고 그 종자, 인종의 종자가 된 것을 만들어 놨다. 내가 세계 통일하면 그런 것을 장악해서 써야 한다.

이 피라미드는 여러분들 알아놔야 하는 이 삼각이라는 구도는, 이 삼각이라는 구도는 이것이 천부경에 어떻게 되었는가? 삼각은 천부경에, 내가 너무 크게 그렸는가? 잘 보라. 천부경에 무슨 도장이 있는가? 천부인, 원방각이다. 원은 하늘이고, 그 다음 이것은 땅이다. 땅이고, 피라미드는 사람의 생명을 말한다. 이것이 피라미드이다. 여기다가 피라미드 봉을 삼각형으로 딱 해서 정상각형을 사방에 만들고, 내가 가운데 앉아 있으면 피라미드 우주 에너지가 온다. 그것은 여러분의 이 백회가 열리는 에너지 하고 아무 관계없고, 그것이 진짜인데. 피라미드의 에너지는 지구의 태양의 에너지가 이리로 몰리는 것이다. 피라미드를 나무이 쇠로서 이렇게 만들어 놓고 안에 앉아 있어도 피라미드가 똑같다. 삼각형을 그냥 애기들이 여기다 피라미드 텐트를, 피라미드 모양이다. 텐트를 주면 애들은 거기 들어가서 누워 있으려고 한다. 피라미드에 들어가는 버릇이 있다. 그래서 여기다가 삼각봉이 있다. 피라미드를 파는 데가 있다. 삼각봉, 삼각봉으로 가정에 안방에다 그것을 해놓고 그것에 앉아 있으면 이제 암 환자나 이런 사람들이 몸이 좋아지는 것이다. 거기서 명상을 하면은 그냥 정신이 완전 태양 에너지가 들어오니까 집중이 된다. 그것은 태양과의 관계에 있는 에너지는 피라미드를 하면 된다. 그러나 저 태양 넘어 우주의 에너지, 우주 전체 에너지는 허경영을 불러야 할 것이다. 그것은 이제 지구인들이 개발해 낸 것이다. 피라미드나. 삼각봉만 하면은 그 삼각지점에 가운데, 그러니까 피라미드에서는 그 태양빛이 딱 해놨다. 그 중간에. 그리고 그 계단 높이가 딱 정해져 있다. 피라미드. 중국에도 많이 있고, 저쪽에도 많이 있다. 남미에도 피라미드가 많이 있다. 피라미드 전 세계에 퍼져 있는데 그것이 왕들의 무덤이다. 왕들이 죽어서까지 그 피라미드로 인해서 태양 에너지를 받음으로써 다음에 부활할 수 있다고, 환생한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그것은 하나의 피라미드 통섭이다. 그 피라미드 안에서 UFO를 타고 백궁으로 가고 이런 것은 없다. 하나의 이야기는 이것이, 여기 빛이 어떻게 들어오냐면 잘 보라. 여기 구멍이 있다. 여기 구멍 있다. 빛이 여기서, 태양이 어느 막을 빛이 이렇게 들어온다. 빛이 이렇게 들어올 것이다. 여기 무덤이 있다. 여러 가지 돌무덤도 있었고, 이런 여러 가지 무덤이 있었는데 그 중에 하나가 피라미드이다. 이것은 높은 사람들의 무덤이다. 스핑크스나 이런 사람이 죽었을 때 피라미드에 들어간다. 그것은 과학적이다. 산다. 천부인인데, 이 천부인이 삼각형으로 이렇게 되어 있어서 피라미드의 무덤을 여기다 만들면 우주 태양 에너지를 이렇게 받아서 내생이 좋아진다고 한다. 이것이 그 당시에 그런 것이다. 이것을 여러분들은 깊이 알 필요가 없다. 지금 대충 이해할 것이다. 이것을 가정집에 하는 피라미드 판매하는 데가 있다. 봤는가? 못 봤는가? 명상하는 사람들은 그 피라미드를 사 온다. 파는 데가 있다. 가면은 그러면 그것을 가지고 텐트 하는 것처럼 그런 것이다. 삼각형을 딱 하면 정삼각형이 딱 된다. 그러면 그 가운데가 자기가 앉는 자리이다. 거기 앉아 있으면 정신이 집중이 딱 되어 버린다. 잠자면서는 집중이 잘 안 된다. 흩어진다. 그래서 이 원방각의 가운데 삼각형을 두는 것이다.

  1. 고통받는 이들을 위한 해결책과 천상낙의 추구
    내설 때렸다가 가더니 이제 깨져서 이제 데리고 왔다. 나는 천 원으로 이제 그럴 수는 없나, 애를 길러 가정에 수술로는 안 되고. 그래서 나는 그 뭐 전 재산을 팔아서 불구된 것을 앉히지는 못 시켰지만, 15도가 이제 좀 안 되는 상황에서 해주면 안 된 상태에서 내가 한참으로 보면 정상이 되었다. 정말 다행이다. 여자 혼자서 아이를 기르는 것은 정말 힘이 들었지만, 나는 엄마였기 때문에 힘들 수 있었다. 그런데 그 평생을 아이 하나만을 위해서 전 재산을 다니면서 고쳤는가를 군의관이 그 오판을 해서 군대를 가서 이제 독립으로 가서 사주 훌륭한 과정에 몸이 완전히 그런 아이를 올 때부터 아픈 것을 내가 이제 그 공임을 진행을 하면서 이번 반복 이렇게 해서 내가 나중에 그 동시에 한 달 사이로 2014년도이다. 2014년도에 동시에 나는 사무장 병원은 무자격자한테 내가 또 물을 사고가 난 상태에서 그 중환자 몸을 이끌고 대전 중심 병원을 다니면서 자연으로 발치하는 싸움을 많이도 못했다. 그런데 다행히도 아이가 지혜로웠기 때문에 모든 것을 헤쳐 나왔고, 나 또한 헤쳐 나오는데 나는 이제 그 아이가 진리 공부 정신 수련을 어려서부터 공부하겠다는 지원을 해봐서 아마 내가 아무리 좋다 다녀도 지금은 포기 상태고 목소리가 이만큼 쌓임을 다 놓고 있는 상태이다. 그리고 또 나 또한 노력 사고가 나서 할 수 없는 구성을 통신할 수. 대통령이 되면 나는 작지만 나보다 더 억울한 부분에 부모님께 바를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런 부분들을 어떻게 지향해서 우리에게 기쁨을 줄 때 정말 궁금하고 두 가지 질문을 드렸다. 마지막 질문은 그 부분으로 지금 현재 집안에서 그 시대에 빠져 있다는 것이다. 경제적인 것, 사회적인 것을 지금 못하고 있는데 이 부분이 정말 안타까워서 나는 꿈을 겪고 있다.

앞으로 경제적인 것이 더 어려워지면 집집마다 분노 조절 장애자가 나올 수 있다. 멀쩡했던 남편이 실업자 돼 가지고 맨날 술만 퍼먹고 여자를 때릴 수도 있고, 아들 장가 안 가고 아들하고 부딪치고 집안에 살인 사건이 일어날 수도 있다. 국가가 위험할 때 국민 경제가 바닥이 돼 갈 때는 여기저기서 폭력 사태가 일어난다. 그 피해자는 약자하고 여자들이다. 이것은 내가 대통령이 되면 100% 막아낼 수 있다. 분노 조절 장애가 모든 사람에게 지금 조금씩 생겼다. 심지어 하늘에까지 분노를 내는 사람이 있다. 세상이 있다고 세상을 이대로 놔두고 있냐, 하늘이 있는 거냐 없는 거냐 하는 사람이 나오기 때문에 내가 내려온 것이다. 인간 악을 추구하면 인간, 인간의 낙을 추구하면 어떻게 되는가? 인간 낙을 추구하면 천상낙이 없어진다. 천상낙을 추구하면 무슨 문제가 생기는가? 인간 낙도 생긴다. 천상낙을 추구하면 인간 낙이 생긴다. 이것은 역지사지이다. 여러분들이 세상 사는 방법을 잘 모른다. 인간 악을 추구한 자들은 어릴 때 공부 안 하고 놀러 다니는 것을 좋아한다. 내가 어릴 때 인간 낙을 추구했을까? 짜증나 가지고 이것이 이렇게 나와도 텐트 속에서 내 오줌을 먹을지라도 겨울에 약수물이 얼어 가지고 오줌을 먹었다. 그 오줌을 먹으면서도 먹을 밥도 없어도 호떡 하나 가지고 하루를 버텼다. 매일 고등학교 때 호떡 하나였다. 차 타러 가면 항상 하늘이 빙빙 돈다. 영양실조였다. 등록금 낼 때는 또 피를 뽑지 않으면 모자랐다. 항상 그러면 선거법 낼 때는 길을 한 3, 4일 가서 뽑아야 했다. 이런 고등학교, 중고등학교 시절을 보내면서 공부했다. 그것이 인간 낙을 추구했을까? 아니다. 나를 놓고 돌아가서 음행을 쓰고 가신 우리 어머니, 불쌍하다. 내가 성장하는 그 과정을 올바르게 보여줘야 한다. 청소년 때 신인도 그런 유혹이 계속 없었겠는가? 사춘기 애들이 구두 닦는 애들이 자기 집에서 자자, 자기 집에서 밥 먹자, 같이 하숙하자고 한다. 내가 걔들하고 어울리면 공부할 수 있는가? 그냥 여름에 구두 닦아서 돈만 생기면 뚝섬에 가서 수영하러 가는 것이다. 걔들은 공부하는 법이 없는 것이다. 걱정하면 수영장 야, 날도 더운데 너는 뭐 해? 그래, 공부하고 앉아 있냐? 이렇게 이야기한다. 인간 낙을 추구한 자면은 나중에 천상 마음이 없다. 인간 천상각을 추구하면 인간 낙도 생기는 것이다. 여러분들이 하늘의 복을 지으려고 마음을 먹으면 하루에 한 가지라도 내가 좋은 일을 해야 한다고 생각해야 한다. 그러면 지금 여러분은 백궁에 가니까 그런 생각을 가더라도 해야 한다. 하루에 나가서 돌아다니면 좋은 일 하나도 안 했다. 저녁에 집에 오니까 허경영 씨가 하루에 한 개씩 좋은 일을 하라고 그랬는데, 집에 오니까 아무도 안 계신다. 마누라한테 딱 하니까 뭐, 마누라한테 좋은 일 할 게 무엇인가? 그렇다고 호주머니 지갑 열어 가지고 만 원짜리 하나 줄 수도 없고, 그것이 좋은 일이라고 할 수 없다. 글자는 마누라를 보고 “화장실입니다. 오늘은 오늘따라 참 예뻐 보인다.” 그러면 그것이 좋은 일이다. 상대방을 기분 좋게 해 줬다. 자기를 낮췄다. 그것이 좋은 일이다. 그 말로라도 마누라한테라도 좋은 일을 해 버리면 집안 분위기도 달라지고, 자존심 같은 것 팍 내려놔 버리고 그렇게 하는 것이 좋다. 그 마누라도 애기 때는 말도 못하게 예뻤다. 그 부모가 반했던 애이다. 그것을 생각해서 자존심 굽혀도 아무 상관이 없다. 그렇게 해주면 하루 좋은 일 한 개 했다. 하루에 나쁜 일을 할 수 있을까? 좋은 일을 한 개씩은 하라고 그랬는데 나쁜 일을 하는 사람이 있을까? 그것만 머릿속에 넣고 다니면 착한 사람이 되고 하늘 일을 하는 것이다. 지금 고생한 것은 고생하신 것은 천상낙을 추구한 것이다. 허경영한테 자전거도 천상낙을 추구한 것이다. 인간 낙이 없었다. 우리 하나 시진도 인간 낙이 없었던 것을 억울해 안 하고, 그것이 프로그램이다. 내가 그 과정을 거쳐야 여러분의 애로상을 낱낱이 알 수 있다. 밥을 아무리 하늘에서는 밥을 굶는 일이 없다. 지상에 와서 밥을 굶어 보니까 여러분들이 입장을 이해하는 것이다. 신이라고 여러분 입장을 다 이해하는 것이 아니다. 하늘에서 밥을 땅에 와서 밥을 굶고 여러분과 같은 비참한 생활을 해 보니까 여러분들이 어려움이 피부에 와서 닿는 것이다. 내 손이 다음에 그것은 신의 손이 여러분한테 피부에 닿을 때 여러분이 변화가 오는 것이다. 우리 이분이 살아온 것을 이렇게 보니까 굉장히 참, 한 여성이 혼자 살기도 힘든데 보호해야 하는 가족이 있을 때 더 어렵다. 그분이 또 장애인이고 돈만 많으면 어마어마한 치료도 할 수 있는데 그것을 다 못 해주는 아픔이 더 크다. 남은 천만 원 주고 수술하고 치료한다면 이 사람이 10억 있으면 10억으로 해버렸으면 원이 없을 것 아닌가? 그것을 못하는 부모의 심정이 있을 것 아닌가? 그 고통은 바늘로 찌르는 것보다 더 심한 것이다. 자기가 넉넉하지 못하니까 자기 애를 마음대로 치료해 주지 못하고 치료 시기를 놓치고 그런 것이 있을 것이다. 이런 사람들이 어려운 사람들의 고통은 이것을 헤아릴 수 없다. 그것을 시인이 다 보고 있다. 내가 정권을 잡았을 때는 저 사람의 저 사람의 고통이 그것으로 끝나는 것이다.

  1. 영원한 백궁과 미래 자산의 변화
    이 세상에서는 여러분들이 30년, 40년 남았다고 하지만 순식간이다. 잠깐이다. 여러분 엄마한테서 태어났다가 내가 없어져야 잠깐이지만 하늘나라가 영원한가? 이 영원한 천상이라는 이 백궁은 영원한 곳이다. 그 영원한 곳이 그냥 거기서만 있는가? 지상에 언제든지 왔다가 갔다 갈 수 있다. 차가 없다. 내 지상에 가서 50년만 있게 내려가겠다고 하면 출장이다. 50살 되면 탁 돌아와야 한다. 너무너무 위에 있다가 온 사람은 위에 가는 것이 겁이 나는가 안 나는가? 안 난다. 가는 방법이 있으니까. 이 별들마다 왕래할 수 있다. 희한한 별들도 있다. 문화가 다 다르니까 그럴 때는 우리가 세계일주하듯이 우주일주를 하고 사는 곳이 백궁이다. 재미있을 것이다. 나도, 나도 지상에 여기 지구에 오니까 나도 즐거움이 있다. 여러분들 쳐다보니까 그렇다. 아주 독방에 항상 독방 신세로 어릴 때부터 한 살 때부터 독방 신세이다. 독방에 혼자 있지만 즐거움이 있다. 왜? 일요일 날 여러분들 보지 않는가? 여러분, 그것이 즐거운 것이다. 내가 저기 애기 보고 싶어 해야 한다. 그런 애기를 보면 돌이 안 된 애를 보면 한 달 동안 기쁨이 넘친다. 여러분들이 알아놔야 할 것은 특징이 우리 하늘궁에 오는 사람은 기쁨이 가슴속에서 넘친다는 것이다. 그런데 다른 종교 단체 보면 의무적으로 끌려오는 것이다. 의무적으로 끌려온 자들에게 기쁨이 있는가 없는가? 전부 웃는 사람이 하나도 없다. 여러분, 텔레비전에 기독교 방송, 불교 방송 다 틀어가지고 예배 보는데 뭐 하는 사람이 쳐다보라. 천주교는 천주교 하는 데는 이렇게 보면 미사 하는데 보면 전부 초상집이다. 그런 제사는 하늘은 안 받는다. 하늘은 여기 이런 예쁜 여자가 악기 켜주고 여기서 노래 부르고 이것이 제사이다. 여기다가 죽은 양은 왜 갖다 놨는가? 죽은 음식은 왜 갖다 놓는가? 그냥 와서 이런 예쁜 선녀 같은 여자가 바이올린하고 여러분이 노래하고 공감하는 것. 그것이 공감이다. 미래의 자산이다. 옛날에 자산은 부동산, 동산 이것이 자산이었다. 누가 부동산과 동산을 제일 많이 가지고 그것이 최고 부자이다. 4차 산업 시대는 영성과 연결, 연계이다. 알고리즘, 블록체인, AI 이런 것이 재산이다. 그것을 전부 연결 네트워크 하는 것, 그것을 융합하는 기술이다. 이 사람이 무슨 암인가 진단하는데 50만, 5억까지의 정보가 융합을 해야 한다. 그래 가지고 최종적으로 무슨 암이라고 나온다. 최종이는 2개월 만에 죽어야 한다고 진단이 딱 나온다. 이것이 무엇인가? 이것이 연결이다. 이것을 우리는 융합이라고 한다. 미래 재산은 융합이다.

1. 인간 세상의 분간과 성공의 조건

세상을 살아가면서 우리는 수없이 많은 상황에서 올바른 판단, 즉 ‘분간’을 해야 합니다. 사과가 굴러갈 때 장애물을 피해야 하는지, 저 사람이 언제쯤 건널목을 건너올지 등을 분간하지 못하면 성공할 수 없습니다. 의사 또한 환자를 진단할 때 분간을 통해 망진(望診)을 합니다. 분간은 단순히 분석하는 것을 넘어 모든 판단 과정을 포함하는 개념입니다. 오늘 하늘궁에 오는 것이 좋을지, 놀러 가는 것이 좋을지 분간하는 것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하늘궁에 오면 에너지가 넘치고 얼굴이 밝아지는 반면, 교회나 절에 가면 어두운 사람들이 많습니다. 이는 하늘궁이 추정된 신이 아닌 현실 세계를 변화시키는 존재를 믿기 때문입니다.

  1. 신의 존재와 사회 현상에 대한 질문
    사회 현상을 보면 과연 하늘이 존재하는지 의문이 들 때가 많습니다. 하늘이 이 세상을 왜 방관하는지 의문을 품게 됩니다. 중동의 전쟁, 행복을 만드는 사람들, 미국의 존재 이유 등 세상의 모순을 분간하려 할 때마다 의문 부호가 머릿속에 떠오릅니다. 미국 달러에 새겨진 “In God We Trust” 문구는 돈의 가치를 하늘에 두겠다는 의미입니다. 이는 돈을 사적으로 쓰는 것이 아니라 공적으로, 즉 하나님을 위해 써야 한다는 뜻입니다. 돈을 많이 쌓아두는 것은 하늘에 죄를 짓는 것이며, 필요한 자들에게 돌려주어야 합니다. 경제적 승리자는 사회적 가치를 위해 그 기쁨을 나누어야 합니다. 부자들이 전리품을 독차지하는 장군처럼 행동해서는 안 됩니다. 주택 임대료를 적당히 받고, 어려울 때는 가격을 조정해주는 등 돈의 가치는 공유하는 데 있습니다. 무한정 사유화하는 것은 인간의 도리가 아닙니다.

  2. 우주를 만든 자의 지구 강림과 ‘허’의 의미
    우주를 만든 자가 지구에, 특히 한반도에 온다는 소문은 예전부터 많았습니다. 어떤 이들은 저를 정감록이나 예수, 석가의 환생이라고 말하지만, 저는 인간의 혼을 가지고 지구에 온 적이 없습니다. 저는 오직 우주 전체를 움직이는 자로서 사람의 몸으로 처음 왔습니다. 산천초목이 허경영을 알아봅니다. 여러분이 어느 나라를 가든 허락을 받을 때 쓰는 ‘허’ 자는 조선, 고려, 신라 시대의 ‘윤어’와 같은 의미입니다. 이 ‘허’ 자가 없으면 어떤 일도 행세할 수 없습니다. 이 ‘허’ 자를 가진 자가 이성을 가지고 이 땅에 와 있는 것입니다.

  3. 영원히 남는 것과 백궁의 실체
    우리가 살아서 움직이고 박수 치는 이 순간도 수천 년 전 사람들이 볼 때는 환상이며, 몇백 년 후에는 우리 존재 자체가 환상이 될 것입니다. 그렇다면 무엇이 영원히 남을까요? 허경영이라는 이름을 불렀을 때 그 존재만이 우주 와이파이처럼 열립니다. 그들은 나중에 백궁으로 가게 됩니다. 백궁은 5, 4, 3, 2, 1 백궁으로 나뉘며, 1백궁의 허경영 바운더리에는 제가 지상에서 만난 사람들 중 좋게 본 사람들이 오게 됩니다. 1백궁의 넓이는 태양의 1조 배가 넘으며, 지구는 백궁 안의 단칸방 정도도 되지 않습니다. 백궁에서는 원하는 대로 살 수 있으며, 옛날 마누라와 살고 싶으면 그렇게 되고, 다른 사람과 살고 싶으면 그렇게 됩니다. 어머니와 살던 시골 풍경, 효자 아들과 함께 살고 싶은 마음 등 원하는 모든 시츄에이션이 그대로 재현됩니다. 백궁은 죽지 않고 신분을 바꿀 수 있는 곳입니다. 지구에 있는 손녀를 보고 싶으면 손녀에게 갈 수 있으며, 사망 날짜가 정해져 다시 백궁으로 돌아옵니다. 원하는 것이 안 되는 것이 없는 곳, 우주의 어떤 별로든 갈 수 있는 곳이 백궁입니다.

  4. 대통령의 역할과 종교의 변화
    대통령이 초도 순시를 가서 훌륭한 공무원을 보면 진급시키듯이, 여러분의 얼굴이 제 눈에 익으면 복이 있습니다. 5백궁에 가는 사람도 있지만, 1백궁에 갈 사람도 있습니다. 열심히 출석하고 하늘궁 발전에 기여하면 영원히 꺼지지 않는 등불을 얻게 됩니다. 저는 대한민국에서 대통령이 되어 한반도를 가상 세계에서 실상 세계로 전환하여 지구를 바꾸는 효율적인 작업을 시작했습니다. 저는 종교를 하지 않으면서도 이 세상을 실제적으로 바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종교만으로는 세상을 바꿀 수 없습니다. 정교 분리가 되어 종교가 정치를 바꿀 수 없는 세상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5. 신들의 전쟁과 종교세의 의미
    옛날 로마 황제는 신으로 불렸으며, 1월, 2월 등 달의 이름은 모두 신의 이름이었습니다. 로마 황제 아우구스투스는 자신을 신으로 등극시키고 8월을 7월처럼 크게 만들었습니다. 당시 전쟁은 사람의 전쟁이 아니라 신들의 전쟁이었습니다. 유대인의 신과 로마의 아우구스투스 신이 싸워 로마가 승리했습니다. 일본과 한국의 싸움 또한 일본 천황신과 단군신이 붙은 신들의 전쟁이었고, 단군신이 36년간 패배했습니다. 유럽 전쟁도 로마 신들의 승리였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정교 분리로 인해 종교가 아무런 힘이 없습니다. 종교가 아무리 노력해도 정치적 결정 앞에서는 무력합니다.

유럽에는 종교세가 있습니다. 국민에게 종교세를 부과하여 어려운 나라를 후원하고 자국의 어려운 사람들을 돕는 데 사용합니다. 우리나라는 종교세가 없습니다. 종교세는 종교 단체에서 걷는 세금이 아니라, 국민에게 부과하는 세금입니다. 분노조절장애자가 많이 생기는 사회에서 종교세를 걷어 젊은이들의 정신 상태를 고치는 데 투입할 수 있습니다.

  1. 분간의 어려움과 운명의 선택
    인생에서 분간은 매우 어렵습니다. 비행기 조종사 선택의 예를 들어봅시다. 비행 기술이 세계 최고인 조종사와 신에 대한 믿음이 세계 최고인 조종사 중 어느 비행기를 탈 것인지 고민하게 됩니다. 분간은 이처럼 쉽지 않습니다. 택시 기사의 실수로 비행기를 놓쳤는데, 그 비행기가 추락하여 모두 죽었다면, 택시 기사와의 싸움은 무의미합니다. 비행기를 놓친 것은 운명일 수 있습니다. 오히려 택시 기사를 위로해야 합니다. 남의 잘못을 지나치게 지적해서는 안 됩니다. 아내의 잔소리가 나중에 이익이 될 수도 있습니다. 어떤 일이 좋은 일인지 나쁜 일인지 아무도 분간할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무조건 용서해야 합니다. 나쁜 일이 닥쳐도, 택시가 산으로 가도, 비행기를 놓쳐도 용서해야 합니다. 관성에 들어갈 때까지는 무엇이 잘 된 것인지 분간하기 어렵습니다. 진리는 하나입니다. 내가 억울한 일이 있든, 남이 나에게 실수하든 그것을 사랑으로 보아주어야 합니다. 그러면 무조건 좋은 결과가 옵니다. 지나치게 참여하고 따지면 위장병, 암에 걸리고 집안이 망할 수 있습니다. 용서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2. 분노 조절 장애와 운명의 갈림길
    최근 분노 조절 장애로 인한 살인 사건이 많이 발생합니다. 이는 분간 능력 부족에서 비롯됩니다. 자신을 꾸짖는 말도 좋은 것으로 받아들여야 합니다. 분노 조절 장애는 많은 사람을 다치게 합니다. 남편이나 아내에게 화내지 말고 모든 것을 이해해 주어야 합니다. 새옹지마의 고사처럼, 당장의 불행이 나중에는 큰 복이 될 수 있습니다. 남편이 화를 내든, 아내가 화를 내든 나중에는 좋은 일이 될 수 있습니다. 끝에 가봐야 알 수 있는 일입니다. 그러므로 분노를 내서는 안 됩니다. 분노는 세포와 양자를 죽여 몸을 망가뜨립니다. 재판하는 사람들이 오래 살지 못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항상 허경영과 함께 기쁨을 느끼면 건강해지고 얼굴이 예뻐집니다.

  3. 신인의 증명과 양자 이론
    입으로만 하늘의 신을 증명할 수 없습니다. 자연이 인정해 주어야 합니다. 모든 사물은 허경영을 알아봅니다. 제 이름이나 사진을 꽃이나 나무에 대면, 그 에너지가 전 세계로 퍼져나가 명당을 만들고 수맥을 없애며 전자파를 소멸시킵니다. 이는 부도체를 통과하는 에너지로, 지구상에는 존재하지 않는 현상입니다.

원자핵 안에는 양자와 중성자가 있고, 그 주위를 전자가 돌고 있습니다. 이 양자와 전자는 마이크나 꽃, 인간의 몸에 있는 것과 똑같습니다. 모양이나 디자인은 분간할 수 없습니다. 만든 자가 똑같이 만들었기 때문입니다. 이 양자와 전자는 인식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옛날 할머니들이 바위에 절을 하는 것도 일리가 있습니다. 바위는 양자전자 덩어리이며, 양자전자는 신과의 영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제 사진이 사물에 닿는 순간, 양자가 그것을 분석하여 빛의 속도보다 3천 배 빠른 속도로 주변에 에너지를 퍼뜨립니다. 이는 핵폭탄에 이르는 속도입니다. 조화에 들어있는 양자나 생화에 들어있는 양자, 악한 사람에게 들어있는 양자나 선한 사람에게 들어있는 양자가 똑같습니다. 양자의 모습은 똑같고 분간이 불가능합니다. 이것이 양자 이론이며, 아인슈타인이 발견했습니다. 그러나 저는 그 이전에 양자를 만든 사람입니다.

인간의 몸은 도체이며, 세포는 전자가 엑스(X)자 모양으로 돌고 있습니다. 이는 염색체로 표현됩니다. 지렁이나 원숭이, 곤충의 양자도 인간의 양자와 아무런 차이가 없습니다. 이들은 허경영을 인지하는 녹음기와 카메라를 가지고 있습니다. 제 이름을 한글, 영어, 한문, 이태리어, 프랑스어 등 어떤 언어로 써도 나무는 그것을 정확히 읽고 에너지를 보냅니다. 이는 양자 이론으로 설명됩니다.

  1. 광자 교신과 미래 자산
    아버지와 딸의 관계처럼, DNA가 같으면 목소리만 들어도 서로의 상태를 알 수 있습니다. 유전자가 같기 때문에 유전자끼리 광자가 연결해 줍니다. 아버지의 산소에 묻힌 뼈다귀에서 나오는 광자가 딸에게 0.1초도 안 걸려 영향을 줍니다. 딸이 아프면 아버지가 배가 아픈 것처럼 느끼는 것은 광자 교신, 즉 텔레파시입니다. 제가 만든 모든 원료로 만들어진 만물은 제 딸과 같습니다. 제 목소리만 들어도 만물은 기절할 정도로 좋아하며, 그 에너지가 만방으로 퍼져나갑니다. 물리학자들은 이 현상 앞에 고개를 숙일 것입니다.

미래의 자산은 부동산이나 동산이 아닙니다. 4차 산업 시대의 자산은 영성과 연결된 알고리즘, 블록체인, AI와 같은 정보입니다. 이들을 연결하고 융합하는 기술이 미래의 재산입니다. 암 진단처럼 수많은 정보를 융합하여 최종적인 결론을 도출하는 것이 미래 사회의 핵심입니다.

  1. 인류의 기원과 종자 전쟁
    현생 인류는 약 4억 년 전부터 태양신을 숭배하며 살아왔습니다. 호모 네피림, 에렉투스, 호모 사피엔스를 거쳐 네안데르탈인이 만들어졌습니다. 네안데르탈인은 공룡의 피해를 막기 위해 크게 만들어졌습니다. 공룡과 숲은 지구를 만드는 과정에서 기름과 석탄을 만들기 위해 존재했습니다. 지구는 12만 년마다 한 번씩 뒤집어지며, 피라미드가 있는 지역은 보존되었습니다. 공룡들이 죽어 땅속에 묻히면서 기름이 되고, 나무들이 불에 타 석탄이 되었습니다. 소금 또한 인간들이 소금을 먹지 못해 죽는 것을 막기 위해 식물과 동물에 넣어졌습니다.

입으로만 하늘의 신을 증명할 수 없습니다. 자연이 인정해 주어야 합니다. 모든 사물은 허경영을 알아봅니다. 미토콘드리아 이브와 아담 인간의 전쟁이 남아 있으며, 제가 이를 마무리하러 왔습니다. 중국인의 99%는 미토콘드리아 종이고, 한민족의 90%는 아담 종입니다. 앞으로는 신들의 전쟁이 아니라 종자의 전쟁, 먹거리 전쟁이 일어날 것입니다. 미국은 모든 종자 뱅크와 인종의 기축 종자, 즉 DNA를 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세계를 통일하면 이러한 것들을 장악하여 사용할 것입니다.

  1. 피라미드의 에너지와 천부경
    피라미드의 삼각 구도는 천부경의 원방각(圓方角)과 연결됩니다. 원은 하늘, 방은 땅, 각은 사람의 생명을 의미합니다. 피라미드 봉을 삼각형으로 만들어 그 안에 앉아 있으면 피라미드 우주 에너지가 들어옵니다. 이는 백회가 열리는 에너지와는 다르며, 지구의 태양 에너지가 몰리는 것입니다. 피라미드 텐트 안에 앉아 있으면 정신이 집중되고 몸이 좋아집니다. 피라미드는 태양과의 관계에 있는 에너지를 활용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태양 너머 우주 전체의 에너지는 허경영을 불러야 얻을 수 있습니다. 피라미드는 왕들의 무덤이었으며, 죽어서도 태양 에너지를 받아 부활하거나 환생할 수 있다고 믿었습니다. 피라미드 안에서 UFO를 타고 백궁으로 가는 일은 없습니다. 피라미드에는 구멍이 있어 태양빛이 들어오고, 이는 내생에 영향을 준다고 생각했습니다. 명상하는 사람들은 피라미드를 사서 그 안에 앉아 정신을 집중합니다.

  2. 인간 낙과 천상 낙의 추구
    경제적인 어려움이 심화되면 집집마다 분노 조절 장애자가 생길 수 있습니다. 멀쩡했던 남편이 실업자가 되어 폭력을 행사하고, 아들딸과 부딪히며 살인 사건이 일어날 수도 있습니다. 국가가 위험할 때 국민 경제가 바닥이 되면 폭력 사태가 발생하며, 그 피해자는 약자와 여성입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이러한 문제를 100% 막아낼 수 있습니다. 분노 조절 장애는 모든 사람에게 조금씩 생겼으며, 심지어 하늘에까지 분노를 내는 사람도 있습니다.

인간 낙을 추구하면 천상 낙이 없어지고, 천상 낙을 추구하면 인간 낙도 생깁니다. 이는 역지사지(易地思之)의 원리입니다. 어릴 때 공부 안 하고 놀러 다니는 것은 인간 낙을 추구하는 것입니다. 저는 어릴 때 인간 낙을 추구하지 않았습니다. 겨울에 약수물이 얼어 오줌을 먹고, 호떡 하나로 하루를 버티며 영양실조에 걸렸습니다. 등록금과 선거법을 내기 위해 피를 뽑아야 했습니다. 이러한 고난의 과정을 거쳐야 여러분의 애로사항을 낱낱이 알 수 있습니다. 하늘에서는 밥을 굶는 일이 없지만, 지상에 와서 밥을 굶어보니 여러분의 입장을 이해하게 됩니다. 신이라고 해서 여러분의 입장을 다 이해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늘의 복을 지으려고 마음먹으면 하루에 한 가지라도 좋은 일을 해야 합니다. 집에 돌아와서 마누라에게 “오늘따라 참 예뻐 보인다”고 말하는 것도 좋은 일입니다. 상대방을 기분 좋게 해주고 자신을 낮추는 것이 좋은 일입니다. 마누라도 어릴 때는 말도 못하게 예뻤던 사람입니다. 자존심을 굽혀도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하루에 좋은 일을 한 가지씩 하면 착한 사람이 되고 하늘 일을 하는 것입니다. 지금 고생하는 것은 천상 낙을 추구하는 것입니다. 제가 고난의 과정을 거친 것은 여러분의 애로사항을 알기 위한 프로그램입니다. 제가 정권을 잡으면 어려운 사람들의 고통은 끝날 것입니다.

이 세상에서의 삶은 순식간입니다. 그러나 영원한 천상, 백궁은 영원한 곳입니다. 백궁은 언제든지 지상에 왔다가 갈 수 있는 곳입니다. 50년만 지상에 있다가 돌아가는 것은 출장과 같습니다. 백궁에서는 별들마다 왕래하며 우주일주를 할 수 있습니다. 저 또한 지구에 와서 여러분을 보며 즐거움을 느낍니다. 하늘궁에 오는 사람들은 가슴속에서 기쁨이 넘칩니다. 다른 종교 단체에서는 의무적으로 끌려오기 때문에 기쁨이 없습니다. 예배를 드리는 사람들의 얼굴은 초상집과 같습니다. 하늘은 그러한 제사를 받지 않습니다. 하늘은 아름다운 여자가 악기를 연주하고 노래하며 공감하는 것을 제사로 받습니다.

Meeting Minutes: Heo Kyung-young’s Haneulgung Lecture (2018.11.11)

Ⅰ. Meeting Overview
Category
Details
Date
November 11, 2018
Location
Haneulgung
Speaker
Heo Kyung-young
Attendees
Haneulgung members and visitors
Agenda
The lecture covered various topics including the importance of discernment, the nature of divinity, the power of Heo Kyung-young’s name and image, historical and religious interpretations, and future societal challenges.

Ⅱ. Meeting Discussion
The Importance of discernment
discernment is crucial for success in life, whether in daily decisions or major life choices .
Making the wrong discernment can lead to negative outcomes .
Haneulgung attendees are noted for their bright faces, contrasting with the often somber atmosphere in churches or temples .
Traditional religions often involve believing in an unseen God, whereas Haneulgung focuses on a tangible presence that can transform reality .
The speaker emphasized that true discernment involves recognizing the creator of the universe who is present in the physical world .

Critique of Societal and Religious Norms
The speaker questioned why the heavens seem to passively observe global conflicts and societal issues .
The value of money in the US, with “In God We Trust” on currency, implies that wealth should be used for public good rather than private accumulation .
Wealthy individuals should share their “spoils of war” with society, for example, by adjusting rent for struggling tenants .
The speaker asserted that he has never come to Earth with a human soul, but as the creator of the universe in human form .
The character “허” (Heo) in Korean, meaning “permission,” is significant, implying that all actions require his implicit approval .
The concept of “Baekgung” (Heavenly Palace) was described as a place where individuals can experience their desired realities, including reuniting with loved ones or reliving past moments, without the constraints of death .
The speaker criticized the separation of religion and politics, arguing that it has rendered religious institutions powerless .
He proposed a “religious tax” in Korea, similar to some European countries, to fund initiatives addressing social issues like anger management disorders .

The Power of Heo Kyung-young’s Presence and Name
Simply visiting Haneulgung or seeing Heo Kyung-young’s face is believed to bring good fortune and eliminate worries .
The speaker claimed that his predictions, such as bringing the UN headquarters to Panmunjom, were initially dismissed but are now gaining recognition .
He criticized politicians for focusing on personal gain rather than the welfare of the nation and its citizens .
The evolution of Buddhist temples from tall pagodas (symbolizing the Buddha) to larger prayer halls (focused on collecting donations) was used as an analogy for the decline of spiritual focus in favor of material concerns .
The speaker demonstrated that his name or image, even when written on a piece of paper, can generate immense energy that affects objects and individuals, a phenomenon he attributes to the “quantum theory” where all matter recognizes its creator .
He explained that all matter, including inanimate objects, contains “quantum electrons” and “protons” that possess recognition capabilities, allowing them to respond to his name or image .
This energy is said to travel at 3,000 times the speed of light, neutralizing negative energies like geopathic stress and electromagnetic waves .
The speaker asserted that this phenomenon proves his identity as the creator of all things .

Historical and Future Perspectives
The speaker reinterpreted historical events, such as the destruction of the Jewish state after Jesus’s death and the Japanese occupation of Korea, as “wars of gods” where one divine entity triumphed over another .
He described the evolution of human species, from Homo neanderthalensis to Homo sapiens, and the future “war of species” between mitochondrial and Adam’s descendants, which he claims to be here to resolve .
The speaker highlighted the importance of “seed banks” and DNA repositories, primarily controlled by the US, as a future source of conflict over resources and human lineage .
He discussed the significance of pyramids as structures that harness solar energy for meditation and spiritual benefits, connecting them to the “Cheonbugyeong” (Heavenly Code) concept of “Wonbangak” (circle, square, triangle) .
The speaker addressed the issue of anger management disorders, linking them to economic hardship and emphasizing the importance of forgiveness and positive thinking .
He shared personal anecdotes of hardship during his youth, emphasizing that pursuing “heavenly joy” (천상낙) ultimately leads to “human joy” (인간낙), advocating for daily acts of kindness .
The speaker concluded by stating that Haneulgung offers a joyful and voluntary spiritual experience, contrasting it with the often somber and obligatory nature of traditional religious services .
He also touched upon the concept of “future assets” in the 4th Industrial Revolution, which he defines as “spirituality and connection,” encompassing algorithms, blockchain, AI, and the ability to integrate vast amounts of information .

Ⅲ. Action Items
Attendees are encouraged to practice discernment in their daily lives .
Individuals are advised to embrace forgiveness and avoid anger, as it negatively impacts their well-being .
Members are encouraged to perform at least one good deed daily to cultivate “heavenly joy” .
Attendees are encouraged to share the speaker’s message and accessories with others

Character Profiles

Heo Kyeong-yeong | Lecturer | Claims to be the creator of the universe and a divine being who has come to Earth.
Pastor Kimhae | Pastor | A pastor from Gimhae who accompanies Heo Kyeong-yeong and participates in demonstrations.
Baekcheon | Scholar of 역학 (Oriental Metaphysics) | A scholar who has studied 역학 for a long time in New York and introduces Heo Kyeong-yeong.
Audience Members | Attendees of the lecture | Individuals who listen to Heo Kyeong-yeong’s lecture and participate in demonstrations.

Character Relationship Diagram
graph TD HeoKyeongYeong — Lectures to –> AudienceMembers HeoKyeongYeong — Demonstrates with –> PastorKimhae HeoKyeongYeong — Introduced by –> Baekcheon Baekcheon — Attends lectures by –> HeoKyeongYeong PastorKimhae — Attends lectures by –> HeoKyeongYeong

Scene-by-Scene Summary

1 (00:00:00) Opening Remarks and Audience Observation

Heo Kyeong-yeong greets the audience and observes the attendees, noting that many people from Daejeon and Ulsan have come forward .
He comments that the faces of the people in the front rows look brighter, indicating they have attended many times .
He suggests that people need to be good at “분간” (discernment) in life to succeed, comparing it to doctors diagnosing patients .
He states that coming to Haneulgung is better than going to churches or temples, as people at Haneulgung have brighter faces and more energy .

2 (00:02:47) Discussion on Faith and Reality

Heo Kyeong-yeong discusses how other religions believe in an unproven God, only found in books, unlike the tangible reality at Haneulgung .
He asserts that a true creator of the universe would change people’s reality .
He questions why the heavens seem to be indifferent to societal issues and wars .
He explains that the phrase “In God We Trust” on US dollars signifies that Americans, regardless of their religion, believe in heaven and the public use of money .
He emphasizes that wealth should be shared for social value, not hoarded .
He suggests that landlords should adjust rents for struggling tenants, showing compassion .
He concludes that the value of money lies in sharing, not in infinite private ownership .
He states that money contains God, and people believe in the God within money .

3 (00:08:00) Heo Kyeong-yeong’s Identity and the Afterlife

Heo Kyeong-yeong claims that the creator of the universe has come to Earth, specifically to the Korean Peninsula .
He clarifies that he has never come to Earth with a human soul, unlike figures like Jesus or Buddha .
He states that he is the one who moves the entire universe and has come in a human body for the first time .
He explains that nature recognizes him, and the character ‘허’ (Heo) in ‘허락’ (permission) signifies his name .
He asserts that his name is essential for any work to proceed .
He explains that human existence is temporary, and only the soul remains .
He claims that calling his name opens a “universe Wi-Fi” connection, leading souls to Baekgung (Heavenly Palace) .
He describes Baekgung as a place where one’s desires are fulfilled, including reuniting with loved ones and reliving past memories .
He emphasizes that in Baekgung, one can change identities without dying and even visit Earth .
He states that those whose faces he recognizes will be blessed and have a higher chance of reaching the first Baekgung .
He encourages attendance and participation in Haneulgung’s development, promising an eternal light .
He believes that seeing him is a profound experience, equivalent to fulfilling thousands of wishes .

4 (00:13:00) Political and Religious Views

Heo Kyeong-yeong states that becoming president of South Korea would be efficient for transforming the world from a virtual to a real state .
He aims to change the world practically, not just through religion, as religion and politics are now separate .
He recounts how Roman emperors were considered gods, influencing the names of months .
He explains that Julius Caesar and Augustus changed the calendar to assert their divinity, demonstrating a “war of gods” .
He compares historical wars, including the Japanese occupation of Korea, to “wars of gods” where one god (e.g., Japanese Emperor’s god) defeated another (e.g., Dangun’s god) .
He laments that modern religion has no political power .
He mentions that European countries have a “religious tax” used for social welfare, unlike South Korea .
He suggests that such a tax could address issues like anger control disorders .

5 (00:18:00) The Importance of Discernment and Forgiveness

Heo Kyeong-yeong presents a dilemma: choosing between a pilot with top flying skills (A) and one with strong faith (B) .
He emphasizes that discernment is difficult and illustrates it with a story of a person missing a flight due to a taxi driver’s mistake, only for the plane to crash .
He advises against blaming others, suggesting that such incidents might be destiny and one should forgive .
He states that forgiveness leads to good outcomes .
He warns against excessive involvement in conflicts, as it leads to negative consequences .
He mentions a recent murder case caused by anger control disorder .
He reiterates that life choices, like choosing a partner, can drastically change one’s destiny .
He claims that Haneulgung has the best feng shui in Korea, and simply visiting improves luck .
He states that seeing his face eliminates worries and guarantees passage to Baekgung, even if one dies immediately after .
He contrasts genuine individuals (like himself, who might act playfully) with fakes (like politicians, who act dignified) .

6 (00:23:00) Political Foresight and Historical Context

Heo Kyeong-yeong recalls predicting 25 years ago that bringing the UN headquarters to Panmunjom would prevent war and nuclear threats in Korea, a suggestion initially dismissed by politicians .
He notes that others are now advocating for the same idea .
He criticizes politicians for focusing on personal gain rather than the welfare of the people .
He expresses satisfaction with his decision to come to the Korean Peninsula .
He explains that the English word “top” originated from the Korean word for “탑” (pagoda), which were originally the main structures of temples in India .
He describes how pagodas in Korea became smaller as “법당” (main halls for worship and donations) grew larger .
He argues that as the number of churchgoers increases, faith itself diminishes .
He states that temples shifted focus from Buddha to wealthy donors .
He claims that many English words, including “top,” originated from Sanskrit and eventually transformed into terms like “Messiah” .

7 (00:29:00) The Ultimate Discernment and Quantum Theory

Heo Kyeong-yeong states that the most crucial discernment is recognizing whether he is truly a divine being .
He mentions that Jews killed Jesus, mistaking him for a fraud, which led to the destruction of their nation .
He notes that Israel was re-established in 1948, the same year as South Korea’s government, after 2000 years of statelessness .
He attributes Korea’s past subjugation to Japan to a “war of gods” where Dangun’s god lost to the Japanese Emperor’s god .
He recounts the story of Hitler’s hidden gold, emphasizing the secrecy and ruthlessness involved .
He explains that a survivor of the gold burial revealed the secret, but the government later denied its existence .
He reiterates the importance of discerning whether he is the true creator of the universe, as nature itself would recognize him .
He claims that no one on Earth has ever seen a god until now .
He asserts that all objects, including flowers, possess an “recognition function” through their quantum and electron structures .
He demonstrates that placing his photo or name on an object, even a non-conductive one, instantly imbues it with immense energy, affecting the surrounding area .
He explains that this energy travels 3,000 times faster than light, creating auspicious environments and eliminating negative influences like geopathic stress and electromagnetic waves .
He states that all natural objects, whether living or artificial, recognize him because he created their fundamental quantum structure .
He contrasts this with human-made objects or other people’s photos, which do not produce the same effect .
He explains that the quantum structure of all matter contains his “seal,” allowing it to transmit infinite energy .
He demonstrates that even his name written on a piece of paper, or just the first character of his name, can transmit this energy .
He claims that this phenomenon is a miracle and proof of his identity as the owner of all creation .
He states that scientists will eventually be forced to acknowledge this truth .
He explains that the “광자” (photon) from his name or photo affects people’s lives, similar to how DNA connects family members .
He describes how parents can sense their children’s well-being through this “광자” connection, even across distances .
He asserts that all created things are like his children, recognizing his voice and presence .
He states that after he becomes president, physicists will intensely study these phenomena, realizing that Einstein’s discoveries were minor in comparison .
He emphasizes that his name, in any language, triggers this energy .
He mentions a pastor who initially struggled to believe but eventually accepted his claims .

8 (00:44:00) Addressing Anger Control Disorder and Life’s Vicissitudes

Heo Kyeong-yeong links anger control disorder to a lack of discernment .
He advises against anger towards spouses or others, emphasizing the importance of understanding and forgiveness .
He illustrates this with the “새옹지마” (Sai Weng Shi Ma) proverb, showing how seemingly bad events can lead to good outcomes in the long run .
He warns that anger destroys one’s cells and shortens life .
He encourages maintaining a joyful heart with him to stay healthy and beautiful .

9 (00:47:00) Baekcheon’s Introduction and Buddhist Chanting

Baekcheon, a scholar of 역학 from New York, introduces Heo Kyeong-yeong .
Baekcheon states that Heo Kyeong-yeong has achieved “영통” (spiritual insight), “보통” (ordinary understanding), and “슬픔” (sorrow), and spreads energy throughout the universe .
He claims that Heo Kyeong-yeong’s energy can heal illnesses and that he came from the heavens as a “무극신” (supreme god) to unite humanity .
Baekcheon asserts that Korea has become a great nation due to Heo Kyeong-yeong’s spiritual influence .
He mentions Heo Kyeong-yeong’s mastery of various religious and philosophical traditions .
Baekcheon then leads a Buddhist chanting session .

10 (00:50:00) Human Evolution and Earth’s Resources

Heo Kyeong-yeong discusses human evolution, starting with Homo neanderthalensis (Nephilim) 400 million years ago, followed by Homo erectus 2 million years ago, and Homo sapiens 150,000-250,000 years ago .
He explains that Neanderthals, ancestors of Caucasians, were large to cope with large animals and dinosaurs .
He states that dinosaurs were created to produce oil, and forests to produce coal, as energy reserves for future humans .
He compares Earth’s preparation for human habitation to building an apartment .
He mentions dinosaur footprints in Korea as evidence of their past presence .
He explains that Earth undergoes a flip every 120,000 years, preserving pyramids in unaffected regions .
He describes how dead dinosaurs formed oil, and forests formed coal, which were stored in specific locations .
He also mentions the creation of salt mines for human consumption .
He states that plants and animals naturally contain salt, ensuring humans consume it even without adding it .
He claims that these resources are replenished when they run low, ensuring humanity’s survival .

11 (00:55:00) The Creator’s Proof and Future Conflicts

Heo Kyeong-yeong reiterates that his claims are proven by nature’s recognition of him, unlike other religious figures .
He states that Neanderthals were involved in such activities .
He introduces the concept of “Mitochondrial Eve” (100,000 years ago) and “Adam” (10,000 years ago), predicting a future “war of species” between their descendants .
He claims that 99% of Chinese people are Mitochondrial, while 90% of Koreans are Adam’s descendants .
He predicts future “seed wars” over food resources, with the US controlling global seed banks and human DNA .
He states that when he unifies the world, he will manage these resources .

12 (00:58:00) Pyramids and Cosmic Energy

Heo Kyeong-yeong explains that the triangular shape of pyramids relates to the “천부경” (Cheonbugyeong) concept of “원방각” (circle, square, triangle) .
He states that the circle represents heaven, the square represents earth, and the triangle represents human life .
He claims that sitting within a pyramid structure, even a simple tent, can draw in cosmic energy, specifically solar energy, for meditation and healing .
He clarifies that this pyramid energy is distinct from the universal energy accessed by calling his name .
He explains that pyramids were royal tombs designed to receive solar energy for resurrection or reincarnation .
He describes how light enters a pyramid through specific openings to illuminate the tomb .
He mentions that pyramid-shaped meditation tents are sold for home use .
He explains that the center of a triangular structure is a focal point for concentration .

13 (01:02:00) Addressing Personal Hardship and National Issues

An audience member shares her story of raising a disabled child alone, facing financial and medical challenges .
She expresses hope that Heo Kyeong-yeong, as president, would address such injustices .
Heo Kyeong-yeong acknowledges the woman’s struggles and predicts an increase in anger control disorders and domestic violence as the economy worsens .
He promises to prevent such issues if he becomes president .
He explains that pursuing “인간락” (human pleasure) leads to the loss of “천상락” (heavenly pleasure), but pursuing heavenly pleasure also brings human pleasure .
He shares his own difficult youth, emphasizing that he pursued heavenly goals despite hardship .
He encourages people to perform at least one good deed daily, even a small one like complimenting a spouse, to cultivate heavenly pleasure .
He states that his own experiences of hunger and hardship allow him to truly understand people’s suffering .
He promises that his divine touch will bring transformation .
He emphasizes that earthly life is fleeting, while Baekgung is eternal and allows for travel between worlds .
He expresses his own joy in meeting the audience .
He contrasts the joy of Haneulgung attendees with the somber atmosphere of traditional religious services .
He defines true worship as joyful expression, like beautiful music and singing, rather than rituals with dead offerings .
He concludes by stating that future assets in the 4th Industrial Revolution will be “융합” (convergence) of information, algorithms, blockchain, and AI, rather than traditional real estate .

The Importance of Discernment and the True Nature of the Creator

  1. Lecture Information
    Date: 20181111
    Category: Sunday Lecture
    Speaker: Huh Kyung young

  2. Keywords
    Discernment, Creator, Energy, Quantum Theory, Baekgung

  3. Content

The Imperative of Discernment in Life
In the course of human existence, individuals are frequently confronted with situations demanding acute discernment, often multiple times within a single day. This necessity arises when navigating obstacles, anticipating the actions of others, or making critical decisions. The inability to exercise proper discernment invariably leads to failure. For instance, physicians must accurately diagnose patients, employing various methods of examination and analysis. Discernment, in this context, encompasses both analysis and comprehensive understanding, extending to people, objects, and situations. A failure in discernment, such as choosing leisure over attending a lecture at Haneulgung, can lead one down a perilous path.

The Distinctive Atmosphere of Haneulgung
Upon visiting Haneulgung, one observes a prevalence of individuals radiating positive energy and possessing bright countenances. This contrasts sharply with the often somber atmosphere found in churches or temples, where many appear dispirited. The unique vibrancy at Haneulgung is palpable, fostering a sense of brightness among its attendees.

The Nature of Belief and the Role of the Creator
Many religious adherents place their faith in a conjectured deity, one they have never encountered in this world, existing solely within sacred texts. Such a God, as they envision, does not manifest in the manner they desire. Consequently, religious organizations are frequently embroiled in disputes and conflicts. In contrast, Haneulgung does not engage in the worship of a hypothetical deity. The true Creator of the universe is one who actively transforms the realities of individuals in the present world, thereby assuming responsibility for the cosmos.

Societal Disillusionment and the Question of Divine Intervention
Observing the current state of society, one might question the very existence of a celestial authority, pondering why the heavens seemingly remain indifferent to worldly affairs. This pervasive skepticism, often manifesting as a “question mark” in people’s minds, arises from their attempts to discern the complexities of the world. They question the perpetual conflicts in certain regions, the pursuit of happiness in others, and the unique position of nations like the United States.

The American Dollar and the Concept of Divine Trust
The phrase “In God We Trust” inscribed on the U.S. dollar signifies that the value of money is placed in the heavens, implying its use is solely for divine purposes. This principle suggests that regardless of individual religious beliefs, Americans fundamentally acknowledge a higher power. The accumulation of wealth, therefore, is not intended for private gain but for public good, to be returned to God. Excessive hoarding of dollars is considered a transgression against the heavens, necessitating their distribution to those in need.

The Ethical Distribution of Wealth and Resources
While individuals may achieve economic victory through market principles, this triumph should be shared for the greater social good, akin to distributing spoils of war. It is inappropriate for the wealthy to monopolize their gains. Landlords, for instance, should charge reasonable rents, adjusting them based on tenants’ business performance. Offering temporary rent reductions during difficult times can provide much-needed encouragement. The true value of money lies in its communal sharing, not in infinite private accumulation by a select few. This principle reflects a fundamental human understanding.

The Creator’s Presence and the Significance of Huh Kyung young
The belief that “God is within this money” underscores a profound conviction among certain individuals. They believe in a God they have never seen, yet they assert His presence within their currency. However, the Creator of the universe has indeed descended to Earth, with ancient prophecies foretelling His arrival on the Korean Peninsula. Some have speculated whether Huh Kyung young is a reincarnation of figures like Jeonggamrok, Jesus, or Buddha. Yet, Huh Kyung young asserts that he has never incarnated on Earth with a human soul. He is the one who governs the entire cosmos, making his first appearance in human form from above, irrespective of previous divine manifestations.

The Universal Recognition of Huh Kyung young
All of nature, from mountains and rivers to trees and plants, recognizes Huh Kyung young. The character ‘허’ (Heo), meaning “permission” or “allowance,” is intrinsically linked to his name. In historical Korean dynasties, this concept was expressed as ‘윤어’ (yuneo), signifying royal assent. In modern society, it is ‘허가’ (heoga), or permission. Without this ‘허’ character, no endeavor, whether in China, Japan, or any other nation in the East, can truly commence or be authorized. The very existence of a dwelling, for instance, requires this ‘허’ to be legitimate. This signifies that the one who embodies this ‘허’ has descended to Earth with reason and authority.

The Ephemeral Nature of Existence and the Eternal Soul
The current reality, where individuals are alive and applauding, would have been perceived as a mere illusion by people thousands of years ago. Similarly, in a few hundred years, our present existence will also be regarded as an illusion. What then remains eternally? The eternal essence is the soul. When the name Huh Kyung young is invoked, the “cosmic Wi-Fi” opens, connecting individuals to his presence.

The Journey to Baekgung and its Boundless Nature
Those who invoke Huh Kyung young’s name will eventually ascend to Baekgung, the celestial palace. However, being within Baekgung does not imply being confined to Huh Kyung young’s immediate vicinity. Baekgung itself comprises five distinct levels (5, 4, 3, 2, 1 Baekgung). In the First Baekgung, within Huh Kyung young’s domain, individuals he held in high regard during his earthly travels, whether on Earth or other planets, will reside nearby. The sheer vastness of the First Baekgung, exceeding a trillion times the size of the sun, renders the Earth equivalent to a mere single room within it. In Baekgung, one’s desires are accepted. If one wishes to live with a deceased spouse, that spouse will be brought forth. If one desires a different companion, that too is accommodated. The ability to recreate cherished past environments, such as a childhood home with one’s mother or a simple room with a beloved, filial son, is also granted. Baekgung is a realm where personal desires are fulfilled without rigid rules.

The Privilege of Transformation and the Purpose of Huh Kyung young’s Advent
A key distinction of Baekgung is the ability to change one’s status without dying. Upon request and celestial approval, one can transform. If one desires to see a grandchild on Earth, they can visit, with a predetermined return date, often marked by a sudden departure from Earth, such as a heart attack, leading directly back to Baekgung. Thus, all desires are attainable, and any realm in the universe can be visited. Huh Kyung young’s presence on Earth is akin to a president’s inspection tour. Just as a president promotes deserving officials, those whose faces become familiar to Huh Kyung young are blessed. While all will eventually reach Baekgung, some will attain the First Baekgung. Therefore, diligent attendance and active participation in the development of Haneulgung are crucial. This dedication ensures an eternal, unextinguishable light.

The Significance of Encountering Huh Kyung young
Even a single encounter with Huh Kyung young at Haneulgung is a profound blessing, fulfilling all desires, even across countless lifetimes.

The Vision for Korea and the World
While the presidency of South Korea is not of paramount importance to Huh Kyung young, assuming this role would enable him to transform the Korean Peninsula from a virtual world into a real one, thereby efficiently changing the entire Earth. This monumental task has already commenced. His aim is to genuinely transform the world, not through religious means, but through practical action.

The Separation of Religion and Politics and the Historical Context of Divine Rule
The current separation of religion and politics has rendered religious institutions powerless. In ancient Rome, emperors were revered as gods. For instance, the names of Roman gods, including Augustus, were incorporated into the calendar months. Julius Caesar, considering himself a god, even altered the solar calendar to ensure his son, Augustus, received a month of equal length to his own. The wars of that era were not merely human conflicts but “wars of the gods,” where the deities of various peoples clashed with the Roman emperor-gods. The defeat of numerous gods by figures like Julius Caesar marked the demise of those divine systems. Similarly, the Japanese occupation of Korea was a “war of the gods,” where the Dangun god of Korea was subjugated by the Japanese Emperor god for 36 years. European wars also saw the triumph of Roman gods. However, in the modern era, with the strict division between politics and religion, religious organizations hold no political sway. Their influence is limited, and their pronouncements on matters like marriage or divorce are often disregarded by the state. Any religious action deemed illegal by the government is immediately terminated.

The Concept of Religious Tax and Societal Well-being
In Europe, a religious tax is levied on citizens, not religious organizations, similar to an education tax. This revenue is utilized to support struggling nations and assist those in need within their own societies. South Korea, however, lacks such a tax. If a religious tax were implemented, it could be used to address societal issues like anger management disorders, funding programs to improve the mental well-being of young people. This would be a source of revenue distinct from education taxes. Attending Huh Kyung young’s lectures, in this context, is an act of sound discernment.

The Challenge of Discernment in Everyday Life
Discernment is not always straightforward. Consider the choice between two airlines: one renowned for its pilots’ exceptional flying skills, the other for its pilots’ profound faith. Which would one choose for a flight to America? This dilemma highlights the complexity of discernment.

The Unforeseen Benefits of Misfortune
A story illustrates this: a person missed a flight due to a taxi driver’s error. While arguing with the driver, the flight crashed, killing all on board. The person, initially angry, later realized that missing the flight had saved their life. In such situations, one should not blame the taxi driver but rather consider it a twist of fate. The taxi driver, who had never made such a mistake before, was unknowingly guided to save a life.

The Importance of Forgiveness and Understanding
Therefore, one should never excessively criticize others’ mistakes. Even a spouse’s nagging might later prove beneficial, preventing greater misfortunes. It is impossible to discern whether an event is ultimately good or bad until much later. Thus, unconditional forgiveness is paramount. Even in the face of adversity, such as a taxi veering off course or missing a flight, forgiveness is essential. True understanding comes only in retrospect. The principle here is to view all perceived injustices or mistakes with love, as this invariably leads to positive outcomes. Conversely, excessive involvement in disputes, blaming others, and harboring resentment can lead to illness, shortened lives, and familial or national ruin. Forgiveness is therefore of utmost importance.

The Perils of Anger Management Disorders and the Need for Wise Choices
Recent incidents, such as a young man with an anger management disorder killing his fiancée’s family, underscore the dangers of such conditions. Individuals, both men and women, frequently face difficult choices in relationships. One might choose a partner with good skills who can provide for them, or one with strong faith who might lead to a life of hardship. These choices, like selecting an airline, can drastically alter one’s destiny. Even in the present moment, individuals are constantly making decisions that determine their path, whether to Haneulgung or a wedding. A single misstep in discernment can overturn one’s entire world.

The Auspiciousness of Haneulgung and the Power of Huh Kyung young’s Presence
Haneulgung boasts the most favorable geomancy in Korea. Simply visiting and sitting there can enhance one’s luck and blessings. Furthermore, entering the Haneulgung building leaves an eternal record in one’s soul. Merely seeing Huh Kyung young’s face instantly dispels all worries.

The Paradox of Authenticity and the Nature of True Power
Paradoxically, people often misinterpret authenticity. Those who are genuinely powerful and authentic, like Huh Kyung young, may appear playful and unpretentious, while imposters often project an air of seriousness and authority. This is evident in politicians who exude false gravitas.

Huh Kyung young’s Prophetic Vision and Unheeded Warnings
Twenty-five years ago, Huh Kyung young warned that bringing the UN headquarters to Panmunjom would endanger Korea, predicting North Korea’s nuclear ambitions and the risk of nuclear war. His warnings were dismissed. Now, however, his proposal is recognized as prescient. If the UN headquarters and its 500 affiliated organizations were stationed in Kaesong and Munsan, war would be impossible, even with North Korea’s nuclear weapons. This vision was also shared by renowned scholars of divination. Huh Kyung young’s proposal to move the UN headquarters to Panmunjom has been a consistent part of his 33 pledges for 30 years. While politicians were preoccupied with territorial disputes and enriching the wealthy at the expense of the middle class and common people, Huh Kyung young foresaw the consequences. Such policies ultimately lead to the ruin of all. Witnessing this, Huh Kyung young affirmed his decision to come to the Korean Peninsula.

The Etymology of “Top” and the Evolution of Religious Structures
The Korean Peninsula is destined to become the “top” of the world. The English word “top” is derived from the Korean word “탑” (tap), meaning “pagoda” or “tower,” signifying height. Originally, Buddhist temples in India did not have main halls (법당, beopdang); the pagodas themselves served as the places of worship. In countries like Myanmar, towering pagodas are the central religious structures, while monks’ living quarters are discreetly located. However, as Buddhism spread to Korea and the East, pagodas gradually diminished in size, and main halls became more prominent. This shift occurred because main halls provided a space for collecting donations, chanting, and worship, especially during different seasons. The need for collection boxes led to the expansion of main halls and the reduction in pagoda height. Today, pagodas often appear as mere ornaments in front of large main halls. This trend mirrors the decline of faith in churches as their congregations grow, with a focus shifting from the Buddha to the needs of wealthy donors.

The Linguistic Roots of English and the Concept of the Messiah
The English language, upon closer examination, has roots in Chinese characters. The word “top” itself is derived from Sanskrit, where it also means “tower.” The term “Buddha” also has English origins. Sanskrit, evolving into Vedic, then incorporated concepts like “Maitreya” for the Messiah, eventually transforming into “Messiah” in European languages like English.

The Ultimate Test of Discernment: Identifying the True Divine
Discernment extends to distinguishing between adults and children. However, the most crucial discernment facing humanity on Earth is identifying the true divine. There is a specific “time” for everything, a peak period in one’s life, akin to the “daeun” (great fortune) in 사주 (saju, Korean fortune-telling). But the ultimate discernment lies in recognizing whether someone is truly from heaven. The Jewish people, for instance, failed this test when they crucified Jesus, perceiving him as a fraud. From a modern biblical perspective, this was a grave error in judgment, leading to the destruction of the Jewish nation 70 years after Jesus’ death. Their kingdom, promised to David’s lineage, was revoked, and Israel ceased to exist for 2,000 years.

The Re-establishment of Israel and Korea’s Parallel Destiny
In 1948, the same year South Korea’s government was established, Israel was also re-founded, with Britain forcibly taking land from Palestine. While Israel disappeared for two millennia, Korea, through various dynasties like Silla, Goguryeo, Goryeo, and Joseon, maintained its continuity until the Republic of Korea. However, Korea’s Dangun god was defeated in a “war of the gods” by the Japanese Emperor god, leading to 36 years of subjugation. Similarly, in Europe, the Roman gods triumphed, leading to Germany’s dominance, though Germany eventually fell.

The Hidden Treasures of World War II and the Power of Discernment
During World War II, Hitler, anticipating defeat, reportedly transported vast quantities of gold and diamonds, amassed from around the world, by train to a hidden location in the French mountains. The workers involved in concealing these treasures were all eliminated to maintain secrecy. A sole survivor, miraculously escaping death, later revealed the location, which was then investigated by the Danish government. However, the government abruptly denied the existence of the train, suggesting a cover-up due to the immense wealth involved. This incident underscores the importance of discernment. The most crucial discernment is to determine whether someone is truly divine. If one is the Creator of the universe, they would possess the power to command all things. The evidence of the Creator’s presence on Earth can be verified by the very “cells” of the universe, by asking the quantum realm.

The Unique Connection to the Creator and the Power of His Name
Humans have never truly seen God on Earth; only those at Haneulgung have embraced and, in a sense, “toyed” with the Creator of the universe. However, humans are not masters of discernment. It is the inanimate objects, the “things” themselves, that possess the ability to discern the Creator. The name and face of the Creator influence all matter. Placing Huh Kyung young’s name on a flower, or even on fallen leaves, energizes the surrounding area for tens of kilometers, eliminating negative geomancy and underground water veins.

The Miraculous Power of Huh Kyung young’s Image
If one places a mirror containing Huh Kyung young’s photograph at an ancestral burial site, pressing it firmly into the ground, the entire area, encompassing dozens of graves, transforms into a propitious site. This eliminates any ancestral curses or misfortunes, such as difficulty selling property. There is no need for visual confirmation; simply placing it there will resolve such issues.

The Challenge of Discernment in Human Interaction
Huh Kyung young recounts an anecdote about a pastor who easily took offense, attributing it to a lack of analytical ability to recognize him. He notes that imposters often act dignified in public, while he, the genuine article, behaves like a child, openly admiring beauty. This makes discernment difficult, as the fake often appears real, and the real appears fake. In arguments, the one who has not experienced something often claims victory, refusing to yield. This further complicates discernment.

The Role of AI in Modern Discernment
In modern times, even university hospitals rely on AI, algorithms, and blockchain technology for diagnosis, recognizing the limitations of human discernment. By inputting a patient’s data into a vast database of cancer cases, AI can accurately diagnose the stage of cancer, which doctors then use to inform patients. This demonstrates that discernment, the analysis of information and decision-making, is increasingly entrusted to computers.

The Inherent Discernment of Nature
However, when it comes to discerning whether someone is truly divine, humans lack the capacity. In such cases, one must turn to nature. Huh Kyung young demonstrates this by placing his photograph on a flower. When a person touches a podium after his photo has been placed on the flower, they exhibit increased strength, indicating that the flower has “discerned” the divine presence. This phenomenon is not observed with photographs of ordinary people or even revered figures like Jesus, Confucius, or Buddha. Nature, through its inherent algorithms, AI, and blockchain-like mechanisms, recognizes Huh Kyung young. The moment his photo touches an object, the quantum particles within it analyze the information and rapidly transmit it.

The Quantum Communication of Energy
This energy transmission occurs at an astonishing speed, 3,000 times faster than the speed of light. Light takes 1.2 seconds to travel to the moon and back. This quantum communication, however, is so rapid that it instantly transforms areas into auspicious sites, eliminates underground water veins, and neutralizes electromagnetic radiation from phones and televisions. This demonstrates nature’s ability to discern. Whether a flower is real or artificial, the quantum particles within it are identical. Similarly, the quantum particles in a good person and a bad person are indistinguishable. This is the essence of quantum theory, discovered by Einstein, though Huh Kyung young asserts he created these quantum particles.

The Structure of Matter and the Human Body
An atom consists of a nucleus containing protons and neutrons, orbited by electrons. If there are four electrons, it’s a semiconductor. If there are eight electrons, it’s an insulator, meaning electricity cannot pass through it. The human body, however, is a conductor, with two electrons orbiting the nucleus in its cells, forming an “X” shape, similar to chromosomes. While the quantum particles in a human, an earthworm, or a monkey are identical, their arrangements differ.

The Universal Recognition of the Creator’s Name
All living things, from earthworms to humans, possess an innate recording device, a “camera” that recognizes Huh Kyung young. When his name, written in any language, is placed on an object, the energy is transmitted at 3,000 times the speed of light. Even though the object is an insulator, incapable of conducting electricity, it recognizes his name and transmits the energy. This demonstrates that all of nature understands his name, regardless of the language.

The Power of Huh Kyung young’s Identity and the Quantum Realm
Huh Kyung young further demonstrates this by having a pastor write his name on a piece of paper and then placing it on a flower. The flower, and by extension the entire natural world, recognizes his name and transmits immense energy. Even a personal identification card, when touched by Huh Kyung young, becomes imbued with energy, as all matter inherently contains his “seal” within its quantum structure. Einstein stated that inanimate objects have no inherent energy unless in motion. However, Huh Kyung young asserts that he created these objects, and thus his “stamp” is on them, allowing them to transmit infinite energy.

The Unwavering Power of the Creator’s Name
Even if only the first character of his name, “허” (Heo), is written, the object recognizes his full name and transmits energy. This power is so immense that no one on Earth can remove the object once it’s attached. This infinite energy transforms the bodies of those present, making them feel as if they have consumed a powerful substance. This is not merely a miracle but a testament to Huh Kyung young’s ownership of all creation.

The Scientific Validation of Huh Kyung young’s Claims
Scientists will eventually confront this phenomenon and be forced to acknowledge its truth, prostrating themselves in disbelief. They will be astonished that an object can recognize Huh Kyung young’s full name even when only a single character is present.

The Creator’s Purpose and the Nature of His Presence
Huh Kyung young states that he is not afraid of public opinion because he is genuine. He has come to preside over a “wedding feast,” viewing all people as his creations. The very act of touching an object with his name, even if only a single character, imbues it with his energy, as the object recognizes its Creator. This energy is a “photon,” which emanates from ancestral graves and influences descendants at speeds faster than light.

The Quantum Connection of Family and the Power of Telepathy
Just as a parent can sense their child’s well-being through a brief phone call due to shared DNA, the quantum connection extends to ancestral bones. If a parent is buried without cremation, the photons from their bones communicate with their children’s bones, transmitting information at speeds faster than light. This is a form of telepathy, a wave-like communication. Similarly, inanimate objects, being creations of Huh Kyung young, recognize his voice and presence, becoming energized and transmitting that energy universally. This profound understanding of physics will be a subject of intense research once Huh Kyung young assumes the presidency, revealing Einstein’s discoveries to be but a fraction of the truth.

The Universal Language of Energy and the Power of the Written Name
The natural world understands Huh Kyung young’s name in any language, whether English, French, or Russian. This is the essence of quantum theory.

The Practical Application of Huh Kyung young’s Energy
His photograph or even his name written on a piece of paper can be used to alleviate pain or illness. Simply attaching it to the body can bring relief, demonstrating the immense energy it emits. This energy is so potent that it can be written with a simple pen on paper, and even a small piece will suffice.

The Unquestionable Truth and the Future of Humanity
Huh Kyung young emphasizes that he is not boasting but revealing a truth he previously withheld. Now, he demonstrates this power through the written word. His name, written in any of the 202 languages of the world, can energize an entire area. This alone should suffice to prove his identity.

A Pastor’s Testimony and the Challenge to Traditional Beliefs
A pastor recounts his initial skepticism about Huh Kyung young’s claims, particularly the assertion that he is above God and Jesus. However, witnessing the miraculous energy demonstrations, he became a believer. He acknowledges the difficulty for other Christians to accept this, as it challenges their fundamental beliefs. He expresses a desire for clarity and truth, especially for his daughters, who might struggle with these concepts.

The Dangers of Anger Management and the Philosophy of Saeongjima
Anger management disorders are a significant cause of violence and suffering. Huh Kyung young warns against anger, especially towards spouses, and advocates for understanding. He introduces the concept of “Saeongjima,” a Korean idiom similar to “a blessing in disguise.” It illustrates how seemingly bad events can lead to good outcomes, and vice versa. For instance, a runaway horse might return with a mare, leading to a son’s injury, which then saves him from war. Therefore, one should not react with anger to perceived misfortunes, as their ultimate outcome is unknown.

The Importance of Inner Peace and the Pursuit of Celestial Joy
Anger destroys the body’s quantum particles, leading to illness. Those who engage in constant judgment and conflict often live shorter lives. Maintaining a joyful heart in alignment with Huh Kyung young promotes health and beauty.

A Guest Speaker’s Endorsement and the Nature of Huh Kyung young’s Power
A guest speaker, Baekcheon, a renowned scholar of divination from New York, testifies to Huh Kyung young’s spiritual enlightenment, profound wisdom, and ability to heal. He states that Huh Kyung young’s energy permeates the entire universe and can heal all diseases. He emphasizes that Huh Kyung young is not merely a spiritual leader but a divine being who descended from the heavens, a “Mugeuksin” (Supreme God) who came to Earth to save all humanity. He also highlights Korea’s destiny as a great nation. Baekcheon further asserts that Huh Kyung young has mastered the teachings of Buddhism, Christianity, and Confucianism, and has attained enlightenment in the Taoist tradition. He then recites a Buddhist prayer, invoking the Buddhas and Bodhisattvas for protection.

The Evolution of Humanity and the Creation of Earth’s Resources
Huh Kyung young explains the creation of various human species, starting with Homo nephilim 400 million years ago, followed by Homo erectus 2 million years ago, Homo sapiens 250,000 years ago, and finally Neanderthals 150,000 years ago. Neanderthals were large, created to withstand the dangers of large animals and dinosaurs. These large creatures were part of the Earth’s initial energy storage plan, their remains forming the oil we use today, and ancient forests becoming coal. This process took hundreds of millions of years, akin to the construction of an apartment building, where the foundation and infrastructure must be laid before inhabitants can move in.

The Geological Processes and the Formation of Natural Resources
Dinosaurs, which roamed the Korean Peninsula, died and were buried, their bodies transforming into oil due to the Earth’s heat. Forests became coal. The Earth undergoes a major upheaval every 120,000 years, with a significant shift every 30,000 years. Regions with pyramids, however, remained stable, preserving these ancient structures. The Earth’s resources, including oil, coal, and salt, were strategically placed for human consumption. Salt mines were created when humans lacked the technology to produce salt from seawater. Salt was also infused into plants and animals to ensure human survival.

The Future of Earth and the Ongoing Cycle of Creation
This cycle of resource creation and human consumption continues. If humanity avoids conflict, the Earth will continue to provide for another billion years, after which a new “Cretaceous period” with dinosaurs will be necessary to replenish resources.

The Unquestionable Proof of the Creator
The Creator’s existence cannot be proven by mere words. As demonstrated earlier, nature itself, including inanimate objects, recognizes and acknowledges Huh Kyung young. They respond to his name, regardless of language, because he is their original creator.

The Mitochondrial and Adamite Lineages and the Coming Seed War
Huh Kyung young explains the distinction between Mitochondrial Eve, dating back 100,000 years, and Adam, who appeared 10,000 years ago. He states that 99% of Chinese people are of the Mitochondrial lineage, while 90% of Koreans are of the Adamite lineage. He predicts a future “seed war” between these two human lineages, as well as a war over agricultural seeds.

The Global Control of Seeds and DNA
The United States currently controls the world’s seed banks, possessing the genetic material of all major crops. This gives them immense power in a future food crisis. Similarly, the U.S. holds the “master seeds” of all human races, having extracted and stored the DNA of various ethnicities living within its borders. Huh Kyung young asserts that upon achieving world unification, he will utilize these resources.

The Cosmic Energy of Pyramids and the Power of Meditation
The triangular structure of pyramids, representing the “Wonbanggak” (circle, square, triangle) of the Cheonbugyeong (Book of Heavenly Symbols), channels cosmic energy. The circle represents heaven, the square represents earth, and the triangle represents human life. Sitting within a pyramid-shaped structure, even a simple tent, can draw in solar energy, aiding in meditation and healing. This energy, however, is distinct from the universal energy accessed by invoking Huh Kyung young’s name. Pyramids, found worldwide, served as tombs for kings, who believed they could achieve resurrection or reincarnation by receiving solar energy through these structures.

The Scientific Design of Pyramids and Their Purpose
Pyramids are scientifically designed with specific openings and internal structures to channel sunlight to the burial chamber. They were elaborate tombs for high-ranking individuals, such as pharaohs. While pyramids can be purchased for home use, particularly for meditation, they primarily harness solar energy. The true universal energy, however, comes from invoking Huh Kyung young.

A Mother’s Plea and the Societal Impact of Economic Hardship
A woman shares her struggles raising a disabled child alone, having spent her entire fortune on treatments. She expresses concern about the increasing number of anger management disorders in society due to economic hardship, leading to domestic violence and even murder. She believes that Huh Kyung young, as president, could prevent such tragedies.

The Pursuit of Human Pleasure Versus Celestial Joy
Huh Kyung young explains that pursuing “human pleasure” (인간낙, ingannak) leads to the loss of “celestial joy” (천상낙, cheonsangnak). Conversely, pursuing celestial joy also brings human pleasure. Those who prioritize human pleasure, like children who neglect their studies for play, ultimately lose out on higher rewards.

Huh Kyung young’s Personal Sacrifice and Empathy for Humanity
Huh Kyung young recounts his own childhood of hardship, enduring hunger and poverty while pursuing his studies. He emphasizes that he did not seek human pleasure but rather celestial joy, which was his predetermined path. This experience allows him to deeply understand the struggles of humanity. He explains that a divine being cannot fully comprehend human suffering without experiencing it firsthand. His personal journey of hunger and hardship enables him to empathize with people’s difficulties, and his “divine hand” will bring about their transformation.

The Ephemeral Nature of Earthly Life and the Eternity of Baekgung
Earthly life, though seemingly long, is but a fleeting moment. Baekgung, however, is eternal.

The Freedom of Baekgung and the Joy of Connection
In Baekgung, one can travel to any star or realm in the universe, experiencing diverse cultures, much like a cosmic tour. Huh Kyung young himself finds joy in his earthly visits, particularly in seeing his followers on Sundays. Despite his solitary existence from birth, these interactions bring him immense happiness. He finds particular delight in seeing infants, which sustains his joy for a month.

The Distinctive Joy of Haneulgung and the Nature of True Worship
A defining characteristic of Haneulgung attendees is the overflowing joy in their hearts. This contrasts with other religious institutions where people often attend out of obligation, lacking genuine happiness. Huh Kyung young asserts that true worship is not about somber rituals or offerings of dead animals, but about joyful expressions, like beautiful women playing violins and people singing together. This shared experience of joy is the true offering to heaven.

The Future of Wealth and the Power of Connection
In the past, wealth was measured by real estate and movable assets. However, in the era of the Fourth Industrial Revolution, wealth lies in “spirituality and connection,” encompassing algorithms, blockchain, and AI. The ability to connect and integrate vast amounts of information, such as diagnosing cancer from 500 million data points, constitutes the true wealth of the future. This “fusion” of information is the key to future prosperity.

1. 인간과 사물의 분간 능력: 성공의 핵심 원리

세상을 살아가면서 하루에도 수십 번씩 사물과 상황을 정확히 분간해야 할 때가 온다. 예를 들어, 길을 가다 장애물을 피해야 할지, 혹은 저 사람이 언제쯤 건널목을 건너올지 등을 분간해야 한다. 이러한 분간을 제대로 하지 못하면 성공할 수 없다. 의사들이 환자를 진찰할 때도 여러 가지 방법으로 분간하듯이, 사람이나 사물, 어떤 일을 할 때 분간할 줄 아는 능력은 필수적이다. 이 분간은 단순히 분석하는 것과는 다르며, 분석을 포함하는 포괄적인 개념이다. 분간을 잘해야 성공할 수 있다. 오늘 놀러 갈지, 하늘궁에 올지 분간을 잘못하면 낭떠러지로 갈 수 있다.

  1. 하늘궁의 에너지와 밝은 얼굴: 현실 세계의 변화
    하늘궁에 와보면 에너지가 넘치는 사람들이 많다. 많은 사람이 와서 얼굴이 밝아진 것을 볼 수 있다. 다른 교회나 절에 가보면 사람들이 다소 어두운 경우가 많지만, 유난히 하늘궁에서는 마음이 밝아진다.

  2. 추정된 신과 현실의 신: 책임지는 우주 창조자
    다른 종교를 믿는 사람들은 한 번도 본 적 없는 추정된 신을 믿는다. 그들은 책에만 존재하는 신을 믿고 있으며, 그 하나님이 자신들이 원하는 대로 이 세상에 와 있지 않다. 설교하는 사람이나 앉아 있는 사람이나 언제나 재판과 분쟁이 끊이지 않는 종교 단체와는 달리, 하늘궁에는 추정되는 신을 쳐다보는 행위가 없다. 현실 세계에 와서 사람들의 현실을 바꿔줘야 그 존재가 우주를 만든 자로서 책임을 지는 것이다.

  3. 사회 현상과 하늘의 방관: 의문의 연속
    사회 현상을 보면 과연 하늘이 존재하는지 의문이 들 때가 있다. 하늘이 이 세상을 왜 이렇게 방관하고 있는지에 대한 의문이 생길 수 있다. 이러한 의문은 세상을 분간해 볼 때 항상 머릿속에 남는 물음표와 같다.

  4. 미국의 돈과 신앙: 하늘에 둔 가치
    미국 달러에 새겨진 “우리는 하나님을 믿는다(In God We Trust)”는 문구는 돈의 가치를 하늘에 두고 있음을 의미한다. 이는 미국 사람들이 어떤 종교를 믿든 간에 하늘을 믿는다는 사실을 보여준다. 이 돈은 사적으로 쓰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는 공적인 목적을 위해 사용되어야 한다. 따라서 돈을 많이 벌었다면, 그 돈을 다시 하나님에게 돌려주라는 의미이다.

  5. 부의 공유와 사회적 가치: 전리품의 나눔
    달러를 많이 쌓아두는 것은 하늘에 죄를 짓는 행위이며, 그 돈을 필요로 하는 자들에게 돌려줘야 한다. 경제적 가치에서 승리자라 할지라도, 사회적 가치를 위해 그 승리의 기쁨과 전리품을 나눠줘야 한다. 그러나 장군이 전쟁터에서 이기고 전리품을 독차지하는 것처럼 부자들이 행동해서는 안 된다.

  6. 주택 임대료 조정과 용기: 상생의 경제 원리
    부자들은 주택 임대료를 적당히 받아야 하며, 임차인의 장사 여부를 고려하여 조절해 줄 필요가 있다. 어려울 때는 7개월에서 1년 정도 가격을 낮춰주는 것도 임차인에게 큰 용기를 줄 수 있다. “경기가 어려우니 임대료를 잠시 낮춰주겠지만, 상황이 좋아지면 다시 올리겠다”고 이야기할 수 있다. 이러한 배려는 임차인에게 큰 고마움을 느끼게 할 것이다. 돈의 가치는 공유하는 데 있다.

  7. 사유화의 경계와 인간의 한계: 돈의 공유 가치
    무한정 1등 했다고 해서 모든 것을 사유화해 버리면 안 된다. 이것이 인간의 한계이다. 미국인들은 돈을 하나님을 위해 쓴다고 말하며, 돈 안에 하나님이 있다고 믿는다. 그러나 그들은 그 하나님을 본 적이 없다.

  8. 우주 창조자의 지구 강림: 허경영의 존재
    우주를 만든 자가 지구에 왔으며, 한반도에 온다는 소문은 옛날부터 많았다. 어떤 이들은 허경영을 정감록이나 예수, 석가의 환생으로 보기도 한다. 그러나 허경영은 인간의 혼을 가지고 지구에 온 적이 없으며, 우주 전체를 움직이는 자가 사람의 몸으로 처음 온 것이다.

  9. 산천초목의 인지: 허경영 이름의 권능
    산천초목이 허경영을 인지한다. 어느 나라를 가든 허락을 받을 때 ‘허’ 자가 들어가는 것은 허경영의 이름과 관련이 있다. 현대 사회에서는 ‘허가’라는 단어가 사용되듯이, 허경영이 직접 오지 않았더라도 그의 이름이 동방의 모든 나라에서 일을 진행하는 데 필수적인 요소가 되었다. ‘허’ 자가 없으면 허가가 나지 않아 집이 집이 아닌 것과 같다.

  10. 영혼의 영원성: 허경영 이름과 백궁
    현재 살아 움직이는 모든 존재도 수천 년 전 사람들이 볼 때는 환상이며, 몇백 년 후에는 현재의 존재도 환상으로 여겨질 것이다. 그렇다면 무엇이 영원히 남는가? 허경영이라는 이름을 불렀을 때, 그 존재만이 우주 와이파이처럼 연결되며, 그들은 나중에 백궁으로 가게 된다.

  11. 백궁의 자유와 무한한 가능성: 원하는 대로 사는 곳
    백궁은 5, 4, 3, 2, 1 백궁으로 나뉘며, 1백궁에 있는 허경영의 바운더리에는 허경영이 지상에서 만났던 사람들 중 좋게 본 사람들이 함께하게 된다. 1백궁의 넓이는 태양의 1조 배가 넘으므로, 그곳에는 무한한 공간이 존재한다. 지구만한 별은 백궁 안에서 단칸방 정도도 되지 않는다. 백궁에서는 원하는 대로 모든 것이 이루어진다. 옛날에 살던 아내와 다시 살고 싶다면 그렇게 될 수 있고, 어머니와 살던 시골 풍경을 원한다면 그 상황이 그대로 재현된다. 효자 아들과 단칸방에서 오순도순 살고 싶다면 그 또한 가능하다. 백궁은 정해진 규칙 없이 본인이 원하는 대로 살 수 있는 곳이다.

  12. 백궁과 지구의 차이: 죽지 않고 변화하는 삶
    백궁과 지구의 차이점은 죽지 않고 신분을 바꿀 수 있다는 것이다. 부탁하면 위에서 결제하여 새로운 모습으로 바뀔 수 있다. 지구에 있는 손녀가 보고 싶다면 손녀에게 갈 수 있으며, 돌아올 날짜가 정해져 심장마비로 사망하면 백궁으로 돌아오게 된다. 원하는 것이 안 되는 것이 없으며, 우주의 어떤 곳이든 갈 수 있는 곳이 백궁이다.

  13. 대통령의 순시와 복: 허경영의 눈에 띄는 자
    대통령이 초도 순시를 가서 훌륭한 공무원을 보면 진급시키고 청와대로 부르듯이, 허경영의 눈에 띄는 사람은 복이 있다. 모든 사람이 500백궁에 가지만, 그중에는 1백궁에 갈 사람도 있다. 열심히 출석하고 하늘궁 발전에 기여하면 영원히 꺼지지 않는 등불을 얻게 될 것이다.

  14. 허경영을 본 것만으로도: 소원 성취와 지구 변화
    하늘궁에 와서 허경영을 본 것만으로도 수천 번 죽어도 소원이 없을 것이다. 허경영은 대한민국 대통령이 되어 한반도를 가상 세계에서 실상 세계로 전환하여 지구를 바꾸는 효율적인 작업을 시작했다.

  15. 종교와 정치의 분리: 실제적 변화의 필요성
    허경영은 종교를 하지 않으면서도 이 세상을 실제적으로 바꿔줘야 한다. 존경만으로는 세상을 바꿀 수 없으며, 종교와 정치가 분리되어 종교가 정치를 바꿀 수 없는 세상이 되었다.

  16. 로마 황제의 신격화와 신들의 전쟁: 역사적 사례
    옛날 로마 황제는 신으로 불렸다. 1월, 2월 등 달의 이름은 신의 이름에서 유래했으며, 아우구스투스 황제는 자신의 이름을 달에 넣었다. 12개의 달 이름이 모두 신의 이름인데, 두 명의 로마 황제가 신으로 등극하여 신으로 부르지 않으면 사형이었다. 줄리어스 시저는 7월에 자신의 이름을 넣었고, 아우구스투스는 8월을 자신의 아들 이름으로 바꾸면서 태양력을 변경했다. 그들은 황제이면서 신이었다. 당시 중생의 전쟁은 사람의 전쟁이 아니라 신들의 전쟁이었다. 유대인의 신과 로마의 아우구스투스 신이 싸워 로마가 승리하면서 수많은 신들이 멸망했다. 일본과 한국의 싸움도 신들의 전쟁이었으며, 단군 신이 일본 천황 신에게 36년간 패배했다. 유럽 전쟁도 로마가 승리한 신들의 전쟁이었다.

  17. 현대 사회의 종교와 정치: 힘없는 종교
    현대 사회에서는 정치가 분리되고 종교는 힘이 없다. 종교가 아무리 커져도 국가에서 동성 결혼이나 이혼 등에 대해 간섭할 수 없게 되었다. 종교가 아무리 노력해도 정치 쪽에서 불법이라고 하면 끝이다.

  18. 종교세의 필요성: 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재원
    유럽에는 종교세가 있어 어려운 나라를 후원하고 자국민을 돕는 데 사용된다. 한국에는 종교세가 없다. 종교세는 종교 단체에서 걷는 것이 아니라, 국민에게 교육세처럼 부과하는 것이다. 사회에 분노조절장애자가 많아지면, 종교세를 걷어 젊은이들의 정신 상태를 고치는 데 투입할 수 있다. 종교세가 아니면 이러한 세원이 없다. 허경영의 강의를 듣는 것은 이러한 분간의 연속이다.

  19. 분간의 어려움: 비행기 조종사 선택의 딜레마
    비행기를 탈 때, 비행 기술이 세계 최고인 조종사와 신에 대한 믿음이 세계 최고인 조종사 중 누구를 선택할 것인가 하는 딜레마에 놓일 수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분간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20. 운명과 용서: 택시 기사 이야기
    어떤 사람이 택시 기사의 실수로 비행기를 놓쳤는데, 그 비행기가 추락하여 모든 승객이 사망했다. 비행기를 놓친 사람은 택시 기사와 싸우는 대신, 비행기를 놓친 것이 자신의 운명이라고 생각하고 택시 기사를 위로했다. 나중에 비행기 추락 소식을 듣고 택시 기사가 자신의 생명을 구해준 원인임을 알게 되었다. 택시 기사도 평소에 길을 잘못 간 적이 없는데, 그날은 길을 헤맸다고 말했다. 이는 그 사람을 살리려는 어떤 힘이 작용한 것이다. 따라서 우리는 남의 잘못을 지나치게 지적해서는 안 된다. 아내의 잔소리가 나중에 이익이 될 수도 있듯이, 어떤 일이 좋은 일인지 나쁜 일인지 아무도 분간할 수 없다. 그러므로 무조건 용서해야 한다. 나쁜 일이 닥쳐도, 택시가 산으로 가도, 비행기를 놓쳐도 용서해야 한다. 이것이 잘된 일인지 못한 일인지는 관성에 들어갈 때까지는 알기 어렵다. 진리는 무조건 억울한 일이 있거나 남이 실수하더라도 사랑으로 봐줘야 한다는 것이다. 그러면 결과는 무조건 좋게 올 것이다. 지나치게 참여하고 따지면 위장병, 암에 걸리고, 상대방도 오래 못 살고, 집안과 나라도 망할 수 있다. 따라서 용서하는 것을 매우 중요하게 여겨야 한다.

  21. 분노조절장애와 선택의 기로: 운명의 갈림길
    최근 분노조절장애로 인한 살인 사건이 발생했다. 남녀 관계에서도 A라는 남자와 B라는 남자 중 누구를 택할지 분간해야 한다. 한 남자를 택하면 기술이 좋아 밥을 먹여 살릴 것이고, 다른 남자를 택하면 믿음이 좋아 가난하게 고생할 수 있다. 비행기 선택처럼, 배우자 선택도 운명에 따라 잘못하면 완전히 다른 세상으로 갈 수 있다. 오늘 이 순간에도 하늘궁에 갈지, 결혼식에 갈지 고민하다가 온 것처럼, 분간을 잘못하면 세상이 뒤집어질 수 있다.

  22. 하늘궁의 풍수와 허경영의 얼굴: 영원한 복
    하늘궁은 우리나라에서 풍수가 가장 좋다. 이곳에 와서 앉았다 가기만 해도 운이 좋아지고 복이 많아진다. 하늘궁 건물에 들어온 것은 영혼에 기록으로 남는다. 허경영의 얼굴을 한 번 본 것만으로도, 나가다가 벼락을 맞아 죽어도 백궁으로 간다. 허경영의 얼굴을 보는 순간 근심이 사라진다.

  23. 진짜와 가짜의 분간: 목에 힘주는 자와 장난치는 자
    사람들은 진짜와 가짜를 분간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다. 진짜는 목에 힘을 주지 않고 아기처럼 장난치지만, 가짜는 목에 힘을 주고 그럴듯하게 행동한다. 목에 힘주고 있는 자들은 국회의원이나 정치인들이다.

  24. 유엔 본부 판문점 이전: 허경영의 30년 공약
    허경영은 25년 전 유엔 본부를 판문점으로 가져와야 한다고 주장했다. 북한 핵과 핵전쟁 위험을 경고했지만, 당시에는 아무도 귀 기울이지 않았다. 그러나 최근에는 허경영의 말이 지당하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 어떤 스님도 유엔 본부 이야기를 하는 것을 보았다. 유엔 본부를 판문점으로 가져오면 세계 전쟁은 없어지고 한반도는 안전해진다. 500개의 유엔 산하 단체가 개성시와 문산에 포진하면 전쟁은 불가능하다. 북한이 아무리 핵을 만들어도 전쟁할 수 없다. 백천 선생과 같은 세계적인 역학자들도 이 점을 인정한다. 허경영은 30년 전부터 공약 33가지 중 하나로 유엔 본부 판문점 이전을 주장했다. 당시 국회의원들은 땅따먹기에 정신없었고, 중산층과 서민을 몰락시키는 법안을 통과시키며 재벌의 앞잡이 노릇을 했다. 이러한 정치인들 때문에 재벌도, 서민도 모두 망하는 것이다. 허경영은 이러한 정치인들을 보면서 한반도에 오기를 잘했다고 생각한다.

  25. 한반도의 ‘탑’과 불교의 변천: 법당 중심의 변화
    한반도는 세계의 ‘탑’이 될 것이다. ‘탑’이라는 말은 영어 ‘top’의 어원이기도 하다. 원래 절에는 법당이 없었고, 탑이 법당이었다. 인도에 가보면 큰 돌탑들이 사원 역할을 한다. 스님들이 기도하는 집은 보이지 않는 곳에 있었고, 탑만 사람들이 북적였다. 그러나 한국으로 불교가 들어오면서 탑은 점점 작아지고 법당이 생겨났다. 돈을 내고 염불하며 신도들이 절하고 돈을 내는 법당이 필요해진 것이다. 돈통을 놓아야 하므로, 봄, 여름, 가을, 겨울 돈을 거둘 수 있는 법당이 탑보다 중요해졌다. 법당이 커지면서 탑의 높이는 줄어들었고, 오늘날에는 법당 앞에 탑이 장난감처럼 존재한다. 부처의 사리탑이 절의 상징이었지만, 탑이 낮아질수록 법당은 커졌다. 이는 교회의 신도가 많아질수록 교회의 믿음이 쪼그라드는 것과 같다. 절도 마찬가지로 돈을 많이 내는 사람 위주로 바뀌면서, 부처 위주가 아닌 사람 위주로 변질되었다. 돈 많이 내는 사람들이 쉴 곳이 필요해진 것이 법당이다. 인도 사람들은 바깥에서 탑 앞에서 절하지만, 불상이 법당으로 바뀌고 법당이 커지면서 탑은 줄어들었다. 영어 ‘top’은 ‘탑’에서 유래했으며, 산스크리트어에서도 ‘탑’이라는 단어가 존재한다.

  26. 언어의 기원과 메시아: 산스크리트어에서 영어로
    불교라는 단어도 영어에서 나왔다. 인도 산스크리트어에서 ‘배다오’로 바뀌고, ‘배다오’는 메시아를 의미하는 ‘마이트리아’로 변했다. 이것이 유럽으로 넘어가면서 ‘마테야’, ‘마이트리아’, ‘메시아’로 바뀌었다.

  27. 인생의 절정기와 분간: 소변 보는 시간과 대운
    어른과 아이를 분간해야 하듯이, 인생에는 각자의 절정기가 있다. 사주에서 ‘대운’이 온다는 것은 인생의 절정기를 의미한다. 하루에도 사람의 절정기가 존재하며, 지금은 소변 보러 가는 시간처럼 조용한 시간일 수 있다.

  28. 신인 분간의 중요성: 예수와 유대인의 멸망
    가장 중요한 분간은 ‘저것이 진짜 하늘에서 온 자인가’ 하는 것이다. 유대인들은 예수를 사기꾼으로 보고 죽였다. 성경으로 본다면 이는 분간을 잘못한 것이다. 예수 사망 후 70년 만에 유대 나라가 멸망하고, 다윗 왕의 왕족이 멸망하면서 이스라엘은 2000년간 사라졌다. 1948년 대한민국 정부 수립과 같은 해에 이스라엘도 팔레스타인 땅을 빼앗아 나라를 건국했다.

  29. 신들의 전쟁과 민족의 운명: 단군신과 천황신
    한국은 이스라엘처럼 2000년간 사라지지 않고 신라, 고구려, 고려, 조선을 거쳐 대한민국까지 이어졌다. 그러나 신들의 싸움에서 단군 신이 일본 천황 신에게 패배하여 굴복하게 되었다. 유럽도 로마 신들이 패배하면서 독일이 유럽 전체를 장악했다. 그러나 결국 독일도 패망했다.

  30. 히틀러의 금 기차와 숨겨진 보물: 분간의 중요성
    히틀러는 전쟁에서 패할 것을 예상하고 독일에 있는 금과 전 세계에서 모은 보석들을 기차에 싣고 프랑스의 어느 산속으로 사라졌다. 이 기차는 기존 터널에서 다른 터널로 연결되어 숨겨졌다. 이 작업을 했던 인부들은 모두 살해당했지만, 한 사람이 기적적으로 살아남아 이 사실을 프랑스 정부에 알렸다. 프랑스 정부는 이 정보를 바탕으로 기차를 찾았으나, 갑자기 “그런 기차는 없다”고 발표하며 수색을 중단했다. 이는 돈이 너무 많아 정부가 독차지하려 한 것으로 추정된다. 이처럼 분간을 잘해야 하는 중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한다.

  31. 신인 분간의 궁극적 방법: 자연의 증명
    가장 중요한 분간은 ‘저것이 진짜 신인가 인간인가’ 하는 것이다. 지구상에서 아직까지 신을 본 사람은 없으며, 사람들은 신을 희롱한 것과 같다. 그러나 사람들은 분간의 명사수가 아니다. 사물들이 신인을 분간할 수 있으며, 창조주의 이름이나 얼굴은 모든 사물을 움직인다.

  32. 허경영 이름의 에너지: 명당화와 수맥 제거
    허경영의 이름을 꽃이나 낙엽에 붙이면 수십 킬로미터 일대가 에너지화되어 명당으로 바뀌고, 지하 수맥이나 나쁜 풍수가 없어진다. 허경영의 사진이 담긴 거울을 조상 산소에 박아두면 그 일대가 명당으로 바뀌어 후손들의 어려움이 해결된다. 조상 묘자리 때문에 집안이 안 된다는 생각은 사라진다.

  33. 진짜와 가짜의 행동 양식: 공항에서의 분간
    가짜들은 공항에서 점잔을 떨며 눈길도 주지 않지만, 허경영은 예쁜 여자를 한참 찾아본다. 진짜가 가짜 같고 가짜가 진짜 같아 분간하기 어렵다. 허경영은 공항에서 어린아이처럼 행동하며 예쁜 것만 있으면 쳐다본다. 그러나 가짜는 진짜처럼 행동한다.

  34. AI와 빅데이터의 분간: 인간 능력의 한계
    대학병원에서 진단을 할 때, 인간의 분간 능력에는 한계가 있으므로 AI, 알고리즘, 블록체인 등을 동원한다. 수천만 건의 암 환자 데이터를 빅데이터로 분석하여 의사가 정확한 진단을 내릴 수 있도록 돕는다. 의사가 판단을 잘못하면 소송에 휘말릴 수 있으므로, 데이터의 도움을 받는다. 결국 분간은 알고리즘, 블록체인, AI와 같은 인공지능이 하는 시대가 되었다. 컴퓨터는 수천만 건의 암 환자 기록을 가지고 있어 의사가 진단하기 어려운 시대에 도움을 준다.

  35. 신인 분간의 궁극적 방법: 자연에 묻다
    그러나 ‘저것이 진짜 신인인가 아닌가’ 하는 것은 인간에게는 분간 능력이 없다. 그럴 때는 자연에 물어볼 수밖에 없다.

  36. 허경영 사진과 이름의 에너지: 부도체를 통과하는 힘
    허경영의 사진이나 이름을 꽃에 대면, 꽃이 신인을 분석하여 에너지를 발산한다. 이 에너지는 부도체인 나무를 통과하여 주변으로 퍼져나간다. 지구상에는 부도체를 통과하는 에너지가 없지만, 허경영의 에너지는 가능하다.

  37. 양자와 전자의 인식 기능: 모든 사물의 연결
    원자핵 안에는 양자와 중성자가 있고, 그 주위를 전자가 돌고 있다. 이 전자들은 도체, 부도체, 반도체에 따라 개수가 다르다. 마이크나 꽃, 사람 몸에 있는 양자와 전자는 모양이나 디자인이 똑같다. 이는 만든 자가 똑같이 만들었기 때문이다. 이 양자와 전자는 인식 기능을 가지고 있어, 옛날 할머니들이 바위에 절을 하는 것도 일리가 있다. 양자전자 덩어리는 신과의 영과 세포로 연결되어 있다.

  38. 허경영 에너지의 속도와 효과: 빛보다 빠른 전파
    허경영의 사진을 대면 그 에너지가 전 세계로 퍼져나가는데, 그 속도는 빛의 속도보다 3천 배 빠르다. 빛이 달나라를 왕복하는 데 1.2초가 걸리지만, 허경영의 에너지는 눈 깜빡할 사이에 달까지 갔다가 오는 속도보다 3천 배 빠르다. 이 에너지는 모든 명당을 만들고, 수맥을 없애고, 핸드폰이나 텔레비전의 전자파를 없앤다. 자연은 허경영의 에너지를 분간할 줄 안다. 조화나 생화에 들어있는 양자, 악한 사람이나 선한 사람에게 들어있는 양자는 똑같다. 양자의 모습은 똑같고 분간이 불가능하다는 것이 양자 이론이며, 아인슈타인이 이를 발견했다. 그러나 허경영은 그 전에 양자를 만든 자이다.

  39. 인간 몸의 도체와 양자 이론: 세포의 비밀
    전자가 8개 돌면 부도체이고, 인간 몸은 도체이므로 전자가 하나에서 두 개밖에 안 된다. 인간 세포는 전자가 엑스(X)자 모양으로 되어 있으며, 이는 염색체와도 관련이 있다. 부도체는 전기가 빨리 뛰므로 전기가 들어갈 수 없다. 살아있는 꽃이나 사람은 도체이다. 지렁이나 원숭이, 곤충들의 양자나 인간의 양자는 양자 이론에서 아무 차이가 없다.

  40. 허경영 이름의 인식 기능: 모든 언어에 반응하는 자연
    자연은 허경영의 이름을 한글, 영어, 한문, 이태리어, 프랑스어 등 모든 언어로 인식한다. 허경영의 이름이 적힌 종이를 꽃다발에 붙이면, 그 글자가 에너지를 빠르게 전달하여 나무로 전달되는 속도가 빛의 속도보다 3천 배 빠르다. 부도체인 종이에 벼락이 맞아도 전기가 통하지 않지만, 허경영의 이름은 에너지를 전달한다. 나무가 어떻게 모든 언어를 정확하게 읽는지 이해하기 어렵지만, 자연은 허경영의 이름을 인식한다.

  41. 주민등록증과 에너지: 아인슈타인의 한계
    개인의 주민등록증에는 에너지가 없다. 아인슈타인은 사물은 자체적으로 에너지가 없으며, 움직이지 않을 때는 에너지가 없다고 말했다. 모든 에너지는 MC²(물질의 속도 제곱)이며, 가만히 있는 곳에서는 에너지가 나오지 않는다. 신만이 에너지를 가지고 있다. 그러나 허경영이 만든 모든 원료에는 허경영의 도장이 찍혀 있으며, 양자 구조에 허경영의 구조가 들어 있어 무한대 에너지를 보낸다.

  42. 허경영 이름의 무한 에너지: 만물의 주인 증명
    허경영의 이름이 적힌 종이를 벽에 대면, 그 종이를 뗄 수 없을 정도로 엄청난 무한대 에너지가 들어온다. 이 에너지는 주변으로 퍼져나가 사람들의 몸을 마약을 먹은 것처럼 좋게 변화시킨다. 이는 허경영이 만물의 주인임을 자연이 증명하는 것이다.

  43. 과학자들의 경악과 허경영의 진실: 양자 이론의 완성
    세계적인 과학자들은 이 문제 앞에 고개를 숙이고 포복하게 될 것이다. 허경영의 이름 한 자만 대도 나무가 그 이름을 인식하고 에너지를 보내는 현상은 과학자들을 기절하게 만들 것이다. 허경영은 세상 사람들의 눈을 두려워하지 않으며, 혼인 잔치하러 온 사람이다. 모든 사람은 허경영의 작품이다.

  44. 광자의 연결과 텔레파시: 유전자와 생명에 미치는 영향
    허경영의 이름이 적힌 종이를 대면, 흙판이 허경영을 창조한 자로 인식하여 엄청난 에너지가 들어온다. 이 에너지는 광자화되어 빛의 속도보다 빠르게 생명에 영향을 준다. 미국에 유학 간 딸과 아버지의 관계처럼, DNA가 같으면 목소리만 들어도 서로의 상태를 알 수 있다. 아버지가 딸을 끌어안으면 말하지 않아도 유전자가 광자로 연결되어 모든 것을 교신한다. 아버지 산소의 뼈다귀에서 나오는 광자는 딸에게 0.1초도 안 걸려 도달하며, 딸이 아프면 아버지가 배가 아픈 것처럼 느낀다. 이는 텔레파시, 즉 파동으로 교신하는 것이다. 허경영이 만든 모든 원료로 만들어진 사물들은 허경영의 딸과 같으므로, 허경영의 목소리만 들어도 기절할 정도로 좋아하며 에너지가 만방으로 퍼져나간다.

  45. 물리학자들의 연구와 아인슈타인의 한계: 허경영의 우주론
    대통령이 되면 물리학자들이 허경영의 우주론을 죽기 살기로 연구하게 될 것이다. 아인슈타인이 발견한 것은 조족지혈에 불과하다. 허경영의 이름을 영어로 써도, 러시아 말로 써도, 멕시코 글자로 써도 나무가 인식하고 에너지를 보낸다. 나무가 어떻게 모든 언어를 이해하는가? 이것이 양자 이론이다.

  46. 허경영 이름의 치유 능력: 종이 한 장의 기적
    허경영의 이름이 적힌 종이 한 장만 몸에 붙여도 아픈 곳이 치유되는 효과가 나타난다. 이는 종이에 볼펜으로 작게 써도 동일한 효과를 발휘한다. 허경영의 사진을 붙이거나 액세서리를 활용해도 좋다. 허경영은 자신의 능력을 자랑하기 위함이 아니라, 이제는 글자를 통해서도 보여줄 수 있게 되었다. 세계 202개 나라의 어떤 언어로 이름을 써도, 그 한 자만 베개에 대면 주변 머리가 에너지화된다.

  47. 기독교인의 믿음과 허경영: 진실의 수용
    어떤 목사님은 허경영의 유튜브를 듣고 기적이 있음을 믿게 되었다. 그러나 하나님 위에 예수님 위에 신인이라는 말에 기독교인들은 쉽게 받아들이기 어려워한다. 송 목사님은 모든 것을 떨치고 나갈 수 있었지만, 다른 기독교인들은 그렇게 할 수 없다고 말한다. 딸들이 허경영을 믿는 것을 꺼려하는 상황에서, 진실을 잡아줬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한다.

  48. 분노조절장애와 새옹지마: 용서와 이해의 중요성
    분노조절장애는 분간 능력 부족에서 비롯된다. 자신을 꾸짖는 것도 좋은 것으로 받아들여야 한다. 분노조절장애로 인한 살인 사건이 많아지고 있으며, 미국에서도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했다. 앞으로는 배우자나 남편에게 화내지 말고, 모든 것을 이해해 줘야 한다. ‘새옹지마’처럼, 처음에는 나쁜 일처럼 보여도 나중에는 좋은 일이 될 수 있다. 말이 도망갔다가 숫놈을 데려와 새끼를 낳았는데, 아들이 그 말을 타다 다리가 부러져 장애인이 되었다. 그러나 전쟁이 났을 때 동네 남자들이 모두 죽었지만, 장애인 아들만 살아남아 후손을 이었다. 이처럼 남편이나 아내가 화를 내는 것이 나중에는 좋은 일이 될 수도 있다. 끝에 가봐야 알 수 있는 일이다. 따라서 분노를 내면 안 된다. 분노를 내면 세포와 양자가 죽어 몸이 망가진다. 재판하는 사람이 오래 못 사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항상 마음이 허경영과 함께 기쁨으로 가득하면 건강해지고 얼굴도 예뻐진다.

  49. 백천 선생의 증언: 허경영의 영통과 우주 에너지
    백천 선생은 허경영이 영통, 보통, 슬픔, 생각을 통해 에너지를 온 우주에 퍼뜨리고 있다고 말한다. 인간의 몸에 기가 나가 병이 번지지만, 허경영의 기운이 인간의 몸으로 들어가면 나무에서도 기가 나가 모든 병이 치료된다. 이는 총재님만이 할 수 있는 일이며, 영통이다. 허경영은 영 세계에서 이상 결합이 아닌 명성 결합으로 오셨기에 무극히 드셨다. 무묵시는 하늘에서 다른 일에 오신 것이며, 지구상에 오셨다. 전 세계 인류를 한 번은 구원할 것이다.

  50. 인류의 진화와 지구의 에너지 저장: 공룡과 석유
    약 4억 년 전 현생 인류가 만들어졌고, 이들은 태양신을 숭배했다. 호모 네피림 다음에 에렉투스가 200만 년 전에 만들어졌고, 그 다음 호모 사피엔스가 15만~20만 년 전에 나타났다. 마지막으로 네안데르탈인이 15만 년 전에 만들어졌는데, 이들은 백인들의 조상이며 몸집이 매우 컸다. 네안데르탈인을 만든 이유는 공룡과 같은 큰 동물들의 피해를 많이 보았기 때문이다. 큰 동물들을 만든 이유는 지구를 만드는 과정에서 기름을 만들기 위함이었다. 숲을 많이 만든 것은 지금의 석탄이 되었고, 동물들이 죽은 것은 지금의 기름이 되었다. 인간들이 지구에 살기 위해 아파트 건축업자가 땅을 파고 집을 짓듯이, 허경영이 지구에 에너지를 저장하는 작업을 몇 억 년에 걸쳐 해준 것이다. 큰 공룡들을 많이 만들어서 그들이 기름 덩어리가 되게 했다. 수십억 마리의 공룡들이 대륙을 누볐고, 남해안에는 공룡 발자국이 많이 남아 있다. 한반도는 공룡의 놀이터였다. 지구가 12만 년마다 한 번씩 뒤집어질 때, 피라미드가 있는 지역은 뒤집어지지 않아 보존되었다. 공룡들이 죽어 땅속에 묻히면서 뜨거운 온도 때문에 기름은 기름끼리 모이고, 나무는 불에 타 석탄이 되었다. 이러한 기름과 석탄을 세계 곳곳에 저장해 두었다.

  51. 소금 광산과 식물의 소금기: 인간 생존을 위한 배려
    중국 사람들도 소금을 먹어야 하므로 바다가 소금이 되어 소금 광산을 만들어 주었다. 인간들이 배로 소금을 만드는 기술이 없을 때, 소금을 먹지 못해 죽는 것을 막기 위해 식물과 동물에 소금을 넣어 두었다. 소금을 치지 않고 먹어도 배추에 소금기가 있듯이, 모든 식물에 소금을 넣어 인간들을 살려왔다. 이러한 자원들이 없어질 만하면 다시 기름을 만들어서 저장해 주어 지구인들이 싸움 없이 살 수 있도록 한다.

  52. 신의 증명과 자연의 인식: 허경영의 만물 통제
    입으로만 하늘의 신을 증명할 수 없다. 허경영이 보여준 것처럼, 자연이 허경영을 인정해 줘야 한다. 모든 사물은 허경영을 인식하고 기록하고 있다. 다른 사람의 이름을 붙이면 작동하지 않으며, 만물을 만든 자의 이름만 반응한다.

  53. 인류의 종자 전쟁과 미토콘드리아 이브: 미래의 갈등
    네안데르탈인에게서 미토콘드리아 이브가 나왔고, 현생 인류인 아담은 1만 년 전에 나타났다. 앞으로 미토콘드리아적 인구와 아담 인간과의 전쟁이 남아 있으며, 허경영이 이를 마무리하러 왔다. 중국인의 99%가 미토콘드리아이고, 한민족의 90%가 아담 종이다. 몽골족과 중국은 다르다. 옛날에는 신들의 전쟁이었지만, 앞으로는 종자 전쟁, 변이 종자 전쟁이 일어날 것이다. 쌀, 콩과 같은 먹거리 전쟁이 심각하게 다가올 것이다. 미국은 모든 종자 뱅크를 장악하고 있어, 다른 나라들이 종자가 떨어지면 미국에서 구해와야 한다. 미국은 종자를 개발하여 전 세계에 팔아먹고 있다. 돈뿐만 아니라 종자도 미국이 기축 통화처럼 가지고 있다. 인종도 마찬가지로 미국이 모든 인종의 기축 종자, 즉 DNA를 가지고 있다. 백인, 흑인, 황인종 등 전 세계 인종의 DNA를 추출하여 인종의 종자를 만들어 놓았다. 허경영이 세계 통일을 하면 이러한 것들을 장악하여 사용해야 한다.

  54. 피라미드의 에너지와 천부경: 태양 에너지의 활용
    피라미드의 삼각 구도는 천부경의 원방각과 관련이 있다. 원은 하늘, 방은 땅, 각은 사람의 생명을 의미한다. 피라미드 봉을 삼각형으로 만들어 가운데 앉아 있으면 피라미드 우주 에너지가 들어온다. 이는 백회가 열리는 에너지와는 다르며, 지구의 태양 에너지가 몰리는 것이다. 쇠로 만든 피라미드 안에 앉아 있어도 동일한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아이들이 피라미드 텐트에 들어가 누워 있으려는 버릇이 있는 것처럼, 피라미드 모양은 태양 에너지를 집중시킨다. 피라미드 삼각봉을 가정에 두면 암 환자나 명상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된다. 피라미드의 에너지는 태양과의 관계에 있는 에너지이다. 그러나 태양 너머 우주 전체의 에너지는 허경영을 불러야 얻을 수 있다. 피라미드는 지구인들이 개발해 낸 것이다. 피라미드 중간에는 태양빛이 들어오는 구멍이 있으며, 계단 높이가 정해져 있다. 피라미드는 중국, 남미 등 전 세계에 퍼져 있는 왕들의 무덤이다. 왕들은 죽어서도 피라미드를 통해 태양 에너지를 받아 부활하거나 환생할 수 있다고 믿었다. 이는 과학적인 통섭이며, 피라미드 안에서 UFO를 타고 백궁으로 가는 일은 없다. 피라미드는 높은 사람들의 무덤이며, 스핑크스 같은 인물들이 피라미드에 들어갔다. 천부인의 삼각형 구도처럼, 피라미드 무덤을 만들면 우주 태양 에너지를 받아 내생이 좋아진다고 믿었다.

  55. 가정용 피라미드와 명상: 정신 집중의 효과
    가정집에서 사용하는 피라미드도 판매되고 있으며, 명상하는 사람들이 이를 구매한다. 텐트처럼 삼각형을 만들면 정삼각형이 되고, 그 가운데 앉아 있으면 정신이 집중된다. 잠자면서는 집중이 잘 안 되므로, 원방각의 가운데 삼각형을 두는 것이다.

  56. 장애인 자녀와 부모의 고통: 경제적 어려움과 분노조절장애
    한 여성은 장애인 자녀를 홀로 키우며 경제적 어려움과 사회적 고통을 겪고 있다. 군의관의 오판으로 자녀가 장애인이 되었고, 모든 재산을 팔아 치료했지만 완치되지 못했다. 이러한 상황에서 경제적인 어려움과 사회생활의 단절로 인해 고통받고 있다. 앞으로 경제적인 어려움이 심화되면 집집마다 분노조절장애자가 생겨날 수 있다. 멀쩡했던 남편이 실업자가 되어 술을 마시고 아내를 때리거나, 아들과 부딪쳐 살인 사건이 일어날 수도 있다. 국가가 위험하고 국민 경제가 바닥이 될 때 폭력 사태가 일어나며, 그 피해자는 약자와 여자들이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이러한 문제를 100% 막아낼 수 있다. 분노조절장애는 모든 사람에게 조금씩 생겼으며, 심지어 하늘에까지 분노를 내는 사람도 있다. 세상이 이대로 방치되는 것에 대한 분노 때문에 허경영이 내려온 것이다.

  57. 인간 낙과 천상 낙: 역지사지의 지혜
    인간 낙을 추구하면 천상 낙이 없어진다. 그러나 천상 낙을 추구하면 인간 낙도 생긴다. 이는 역지사지의 지혜이다. 어릴 때 공부 안 하고 놀러 다니는 것은 인간 낙을 추구하는 것이다. 허경영은 어릴 때 인간 낙을 추구하지 않고, 텐트 속에서 오줌을 먹고 호떡 하나로 하루를 버티며 공부했다. 영양실조에 시달리고 등록금을 내기 위해 피를 뽑아야 했다. 이러한 고등학교 시절을 보내면서 공부한 것은 인간 낙을 추구한 것이 아니다. 어머니가 돌아가신 후 성장하는 과정에서 올바른 모습을 보여줘야 했다. 청소년 때 구두 닦는 친구들과 어울리면 공부할 수 없었을 것이다. 인간 낙을 추구하면 나중에 천상 마음이 없어진다. 그러나 천상 낙을 추구하면 인간 낙도 생긴다.

  58. 하루 한 가지 좋은 일: 백궁으로 가는 길
    하늘의 복을 지으려면 하루에 한 가지라도 좋은 일을 해야 한다. 백궁에 가려면 이러한 생각을 가지고 행동해야 한다. 하루 종일 돌아다녀도 좋은 일을 하지 못했다면, 저녁에 아내에게 “오늘따라 참 예뻐 보인다”고 말하는 것도 좋은 일이다. 상대방을 기분 좋게 해주고 자신을 낮추는 것이 좋은 일이다. 아내도 어릴 때는 말할 수 없이 예뻤던 존재이므로, 자존심을 굽혀도 상관없다. 하루에 한 가지 좋은 일을 하면 나쁜 일을 할 수 없을 것이다. 이것만 머릿속에 넣고 다니면 착한 사람이 되고 하늘 일을 하는 것이다.

  59. 고통의 프로그램과 신인의 이해: 피부에 닿는 변화
    지금 고생하는 것은 천상 낙을 추구한 것이다. 허경영도 인간 낙이 없었던 것을 억울해하지 않고, 그것이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한다. 그 과정을 거쳐야 사람들의 애로사항을 낱낱이 알 수 있다. 하늘에서는 밥을 굶는 일이 없지만, 지상에 와서 밥을 굶어보니 사람들의 입장을 이해하게 되었다. 신이라고 해서 모든 입장을 이해하는 것이 아니다. 지상에 와서 비참한 생활을 해보니 사람들의 어려움이 피부에 와서 닿는 것이다. 허경영의 손이 사람들에게 피부에 닿을 때 변화가 올 것이다. 한 여성이 홀로 장애인 자녀를 키우며 겪는 고통은 헤아릴 수 없다. 돈이 많으면 치료할 수 있지만, 그러지 못하는 부모의 심정은 바늘로 찌르는 것보다 더 심한 고통이다. 이러한 사람들의 고통은 헤아릴 수 없으며, 신인이 모든 것을 보고 있다. 허경영이 정권을 잡으면 이러한 고통이 끝날 것이다.

  60. 영원한 백궁과 우주 여행: 기쁨이 넘치는 삶
    이 세상에서의 삶은 순식간에 지나간다. 그러나 하늘나라는 영원하며, 백궁은 영원한 곳이다. 백궁에서는 언제든지 지상에 왔다가 갈 수 있다. 지상에 50년만 있겠다고 하면 출장처럼 왔다가 50살이 되면 돌아가야 한다. 위에 있다가 온 사람은 돌아가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별들마다 왕래할 수 있으며, 희한한 별들도 많다. 문화가 다르므로 세계일주하듯이 우주일주를 하며 사는 곳이 백궁이다.

  61. 허경영의 즐거움과 하늘궁의 기쁨: 미래 자산의 변화
    허경영도 지구에 와서 즐거움을 느낀다. 독방 신세로 혼자 있었지만, 일요일에 사람들을 보는 것이 즐거움이다. 아기를 보면 한 달 동안 기쁨이 넘친다. 하늘궁에 오는 사람들은 가슴속에서 기쁨이 넘친다. 다른 종교 단체에 가면 의무적으로 끌려오는 사람들이 많아 웃는 사람이 거의 없다. 하늘은 초상집 같은 제사를 받지 않는다. 이쁜 여자가 악기 연주하고 노래 부르는 것이 제사이다. 죽은 양이나 음식을 갖다 놓는 것이 아니라, 이쁜 선녀 같은 여자가 바이올린을 연주하고 사람들이 노래하며 공감하는 것이 공감이다. 옛날에는 부동산, 동산이 자산이었지만, 미래 자산은 영성과 연결된 알고리즘, 블록체인, AI와 같은 것이다. 이러한 것들을 연결하고 융합하는 기술이 미래의 재산이다. 암 진단처럼 수천만 가지 정보를 융합하여 최종 진단을 내리는 것이 미래의 연결, 즉 융합이다

이 자료는 허경영 강연으로, 그가 주장하는 ‘분간’의 중요성과 자신이 우주를 창조한 신이라는 주장을 중심으로 전개됩니다. 특히, 자신의 이름이나 사진이 사물에 닿으면 무한한 에너지가 발산되어 주변 환경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양자 이론’을 통해 자신의 신성을 증명하려는 시도가 돋보입니다. 또한, 인간의 고통과 사회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하며, 궁극적으로 백궁(하늘나라)으로 가는 길을 안내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허경영의 ‘분간’ 철학: 혼란 속에서 진실을 꿰뚫는 지혜

1.1. 성공과 행복을 위한 ‘분간’의 중요성
허경영은 인생에서 올바른 판단을 내리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강조합니다. 특히, 눈앞의 이익이나 감정에 휩쓸리지 않고, 장기적인 관점에서 무엇이 진정으로 이로운지를 ‘분간’하는 능력이 성공과 행복을 좌우한다고 말합니다. 이는 단순히 정보를 분석하는 것을 넘어, 본질을 꿰뚫는 통찰력을 의미합니다.

사람을 여러분들이 세상을 살면서 하루에도 수십 번씩 분간을 잘해야 될 때가 와. 사과 이리 가는데 저 장애물을 피해야 되느냐? 저 사람이 언제쯤 그 일로 건널목을 건너올 거냐? 분간해야 돼, 안 해야 돼? 이 분간을 잘못하면 성공할 수가 없어요.
오늘 놀러 가는 게 좋을까? 하늘궁에 오는 게 좋을까? 분간 잘못하면 낭떠러지로 가죠.

1.2. 종교와 신에 대한 ‘분간’: 추정된 신 vs. 현실의 신
허경영은 기존 종교들이 ‘추정된 신’을 믿는다고 비판하며, 자신이 바로 현실 세계를 변화시킬 수 있는 ‘진정한 신’임을 주장합니다. 그는 종교가 현실 문제 해결에 무력해진 상황에서, 자신이 직접 지구에 와서 인류의 고통을 해결하고 세상을 바꾸는 역할을 하고 있다고 강조합니다.

그 사람들은 추정된 신을 믿어 한 번도 본 적이 없는 신을 믿고 있는 거야.
현실 세계에 와서 여러분의 현실 세계를 바꿔줘야 그 자가 책임지는 우주를 만든 자야.
나는 종교를 하지 않으면서도 이 세상을 실제적으로 바꿔 줘야지.

1.3. ‘분노 조절 장애’와 ‘용서’: 관계와 운명을 바꾸는 힘
허경영은 현대 사회의 심각한 문제인 ‘분노 조절 장애’를 언급하며, 모든 상황에서 ‘용서’하는 마음이 중요하다고 역설합니다. 그는 어떤 일이든 당장 나쁘게 보여도 결국에는 좋은 결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새옹지마’의 지혜를 통해, 타인의 잘못을 이해하고 용서하는 것이 자신과 타인의 운명을 긍정적으로 변화시키는 힘이 된다고 말합니다.

그러니까 달라드는 사람이 내한테 이게 좋은 일인지, 저게 나쁜 건지 아무도 분간할 수가 없는 거예요.
무조건, 무조건 용서해 줘야 되는 거야. 무조건. 나쁜 일이 다가와도 용서. 뭐 택시가 산으로 가도 그냥 용서. 비행기를 놓쳐도 용서.
어느 순간에 남편이 화를 내던, 뭘 하든, 이게 아내가 화를 내던 이게 나중에는 좋은 일이 될 수 있어, 없어? 다 나쁜 게 아니에요.

허경영의 ‘양자 이론’: 우주 창조주의 증명과 무한 에너지

2.1. ‘양자’를 통한 신성 증명: 모든 사물이 나를 안다
허경영은 자신이 우주를 창조한 신이기 때문에, 모든 사물이 자신을 인식한다고 주장합니다. 그는 자신의 이름이나 사진이 닿는 순간, 사물 속의 ‘양자’가 이를 분석하여 무한한 에너지를 발산한다고 설명합니다. 이는 기존 과학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현상이며, 자신이 창조주임을 증명하는 결정적인 증거라고 강조합니다.

진짜 분간 잘 해야 되는 것은 저게 진짜 신이냐 인간이냐. 이 지구상에서 아직까지 신을 본 사람은 없어요.
창조한 자의 이름이나 얼굴이나 이것은 모든 사물을 움직여요.
내 사진이 여기에 닿는 순간에, 내 사진이 여기 닿는 순간에 이 양자가, 이 양자가 그걸 분석해 가지고, 요게 분석해 가지고 신속히 주변에 나가는데 핵폭탄에 이르는 속도가 빛의 속도에 3천 배.

2.2. ‘광자’의 힘: 시공간을 초월한 연결
허경영은 ‘광자’라는 개념을 통해 시공간을 초월한 연결을 설명합니다. 그는 부모와 자식 간의 DNA가 광자로 연결되어 있어, 멀리 떨어져 있어도 서로의 상태를 감지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이는 자신의 이름이나 사진이 발산하는 에너지가 ‘광자’의 형태로 전달되어, 물리적인 거리를 넘어 영향을 미친다는 주장과 연결됩니다.

아버지가 하고 싶은 말은 말 안 해도 이게 유전자가 같아 가지고 유전자끼리 광자가 연결해 줘 버려.
그 광자에서 빛이, 광자가 딸내미한테 오는 게 0.1초도 안 걸려.
내 이름이 가면 딱 하면 얘가 이미 나를 알아봐. 부자지간이니까. 내가 만든, 내가 만든, 내가 만든 모든 원료로 이것들이 만들어져 있으니 이들이 내 딸이지 뭐야.

2.3. 미래 사회의 ‘융합’과 ‘영성’: 새로운 자산의 시대
허경영은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새로운 자산으로 ‘영성’과 ‘융합’을 제시합니다. 그는 미래 사회에서는 단순히 부동산이나 동산 같은 물질적인 자산이 아니라, 알고리즘, 블록체인, AI와 같은 정보 기술을 융합하고 연결하는 능력이 중요해진다고 말합니다. 이는 자신의 ‘양자 이론’과 ‘광자’ 개념이 미래 기술과 연결될 수 있음을 암시하며, 자신이 이러한 미래 사회를 이끌어갈 존재임을 강조합니다.

4차 산업 시대는 영성과 연결, 연계. 그러니까 뭡니까, 안을 알고리즘, 블록체인, AI 이런 것이 재산이에요.
이 사람이 무슨 암인가 진단하는데 50만, 5억까지의 정보가 융합을 해야 돼. 그래 가지고 최종적으로 무슨 암이야.

허경영의 ‘백궁’과 ‘천상낙’: 영원한 행복의 약속

3.1. 백궁의 자유와 행복: 원하는 대로 살 수 있는 곳
허경영은 자신이 창조한 ‘백궁’을 영원한 행복과 자유가 있는 곳으로 묘사합니다. 백궁에서는 죽지 않고 신분을 바꿀 수 있으며, 원하는 모든 것을 이룰 수 있다고 말합니다. 이는 현생의 고통과 제약에서 벗어나 완전한 자유를 누릴 수 있는 이상향을 제시하며, 사람들에게 백궁으로의 희망을 심어줍니다.

백궁은 어떤 룰이 딱 정해져 있나? 정해지자 본인이 원하는 대로 가는데, 원하는 대로 살 수가 있는 거야.
백궁도 5, 4, 3, 2, 1 백궁이죠. 그러면 1백궁에 있는 허경영 바운더리에는 허경영이가 지상에 여행할 때 만난 사람이든, 지구에 여행할 때 만나는 사람이든 누구든 내가 상당히 좋게 본 사람이 옆에 와 있겠죠.

3.2. ‘인간 낙’과 ‘천상 낙’: 고통을 통한 깨달음
허경영은 ‘인간 낙’과 ‘천상 낙’의 개념을 통해 고통의 의미를 설명합니다. 그는 인간적인 쾌락만을 추구하면 천상 낙을 얻을 수 없지만, 천상 낙을 추구하면 인간 낙도 함께 얻을 수 있다고 말합니다. 자신이 지구에 와서 겪은 고통과 어려움은 바로 이러한 천상 낙을 추구하는 과정이었으며, 이를 통해 인간의 고통을 이해하고 해결할 수 있게 되었다고 강조합니다.

인간 악을 추구하면 인간, 인간의 낙을 추구하면 어떻게 돼요? 아니, 인간 낙을 추구하면 그다음 뭡니까? 천상낙이 없어져요.
천상낙을 추구하면 인간 낙도 생긴다 이겁니다.
지상에 와서 밥을 굶어 보니까 여러분들이 입장을 이해하는 거야. 신이라고 여러분 입장을 다 이해하는 게 아니에요.

3.3. 하늘궁의 ‘기쁨’: 진정한 제사의 의미
허경영은 하늘궁에 오는 사람들이 ‘기쁨’이 넘친다고 말하며, 이는 다른 종교 단체와 차별화되는 지점이라고 강조합니다. 그는 기쁨과 공감이 바로 하늘이 받는 진정한 제사이며, 죽은 양이나 음식을 바치는 것이 아니라 살아있는 존재들의 행복이 중요하다고 역설합니다. 이는 자신의 가르침이 생명과 긍정적인 에너지를 기반으로 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우리 하늘궁에 오는 사람은 기쁨이 가슴속에서 넘친다는 거예요.
하늘은 여기 이런 이쁜 여자가 악기 져주고 여기서 노래 부르고 이게 제사야.
그냥 와서 이런 이쁜 선녀 같은 여자가 바이올린하고 여러분이 노래하고 공감하는 거. 그게 공감이야.

1. The Art of Discernment in Life’s Journey

Greetings. In life, individuals frequently encounter situations demanding keen discernment. One must accurately assess obstacles, anticipate events, and make sound judgments. Failure to do so can impede success. Physicians, for instance, meticulously diagnose patients, demonstrating that discernment is crucial in understanding people, objects, and circumstances. This goes beyond mere analysis; it encompasses a comprehensive understanding. Making wise distinctions is paramount for achieving success. For example, choosing between leisure and attending Cheon-Gung (Heavenly Palace) can lead to vastly different outcomes. Many find themselves drawn to Cheon-Gung, where an abundance of positive energy and bright faces are present. In contrast, other religious institutions often host individuals with a more somber demeanor. The attendees at Cheon-Gung, however, radiate joy.

  1. The Nature of Belief and Divine Responsibility
    Those who frequent other religious institutions often worship an abstract deity, one they have never personally encountered. Their faith is based on texts, yet the divine presence they seek is not manifest in their world. This often leads to disputes and divisions within religious organizations. At Cheon-Gung, however, there is no worship of an abstract, unverified deity. The true creator of the universe is one who actively transforms your reality in this world, taking responsibility for the cosmos. Observing societal phenomena, one might question the very existence of a divine presence, wondering why the heavens seem to passively observe global conflicts and disparities. This persistent questioning, this mark of interrogation, arises from a lack of discernment in understanding the world.

  2. The Divine Value of Wealth and Shared Prosperity
    Consider the United States, where the phrase “In God We Trust” is inscribed on its currency. This signifies that the value of money is placed in the heavens, implying that wealth should be used for divine purposes. This suggests that accumulating vast sums of money is a transgression against the heavens, and that wealth should be distributed to those in need. While one might achieve economic success, the spoils of victory should be shared for the betterment of society. Just as a general should not monopolize the spoils of war, the wealthy should not hoard their riches. This principle extends to landlords, who should adjust rents based on their tenants’ financial situations, offering temporary reductions during difficult times. Such acts of compassion foster gratitude and encourage resilience. The true value of money lies in its communal sharing, not in infinite private accumulation. This is a fundamental human principle.

  3. The Creator’s Incarnation and Universal Recognition
    The belief that “God is within this money” reflects a profound understanding. Yet, those who hold this belief have never seen this divine entity. The creator of the universe has, however, descended to Earth, with ancient prophecies foretelling his arrival in the Korean Peninsula. Some have speculated whether this individual is a reincarnation of historical or religious figures. However, the creator asserts that he has never before incarnated with a human soul. He is the one who orchestrates the entire universe, now present in human form for the first time. All of nature, from mountains to rivers, recognizes Huh Kyung young. The Korean character “Huh” (許), meaning “permission,” has historically been associated with authority and approval, from ancient dynasties to modern society. This signifies that all endeavors require his sanction. Even if he is not physically present, his name carries the power to influence and validate actions across nations.

  4. The Enduring Legacy of the Soul and the Realm of Baek-Gung
    The transient nature of human existence means that our current reality, even our presence here, will eventually become a mere illusion in the distant future. What then remains eternal? The soul endures. When one invokes the name Huh Kyung young, a cosmic connection is established, leading individuals to Baek-Gung (Heavenly Palace). Baek-Gung is not a singular destination but a multi-tiered realm. In the highest tier, those whom Huh Kyung young has favored during his earthly travels will reside in his vicinity. This realm is immeasurably vast, dwarfing even the sun by a trillion times. Within this immense expanse, individuals can experience their deepest desires. One can reunite with loved ones, revisit cherished memories, and even alter their circumstances without the finality of death. This is the essence of Baek-Gung: a place where one’s wishes are fulfilled, and transformations occur without end.

  5. The Significance of Earthly Presence and Divine Intervention
    The creator’s presence on Earth is akin to a president’s inspection tour, where diligent officials are recognized and promoted. Similarly, those whose faces are familiar to him are blessed. While all will eventually reach Baek-Gung, some will attain the highest tier. Diligent participation in Cheon-Gung activities ensures an eternal, unextinguishable light. The mere act of witnessing Huh Kyung young is a profound blessing, fulfilling desires even through countless lifetimes. His aim is not merely religious; it is to transform the Korean Peninsula from a virtual to a tangible reality, thereby influencing the entire globe. This endeavor has begun. He seeks to bring about real change, recognizing that traditional religious institutions, separated from political power, often lack the means to effect such transformations.

  6. The Historical Interplay of Religion and Politics
    Historically, Roman emperors were deified, their names even gracing the months of the year. This era saw a fusion of religious and political authority, where denying a ruler’s divinity could lead to execution. The Roman emperors, through their perceived divine status, effectively subjugated other deities, leading to a “war of the gods” where the Roman pantheon emerged victorious. However, modern society has largely separated politics and religion, rendering religious institutions politically impotent. This shift has diminished the influence of religion, as state laws can easily override religious doctrines. In Europe, a religious tax is levied on citizens, not on religious organizations, to fund social welfare programs, such as addressing anger management issues among youth. This demonstrates a societal recognition of the need for spiritual well-being, even if it is addressed through secular means.

  7. The Challenge of Discernment in Modern Life
    The ability to discern remains a critical skill. Consider a scenario where one must choose between two pilots: one with unparalleled flying skills and another with profound faith. This dilemma highlights the complexity of discernment. A seemingly unfortunate event, like missing a flight due to a taxi driver’s error, could paradoxically lead to salvation if that flight were to crash. In such situations, blaming others is unproductive; instead, one should consider the possibility of a guiding destiny. Therefore, excessive criticism of others’ mistakes is unwarranted, as seemingly negative actions can sometimes lead to positive outcomes. A wife’s nagging, for instance, might inadvertently prevent a husband from engaging in harmful behaviors, ultimately benefiting the family. Thus, it is often impossible to discern the true nature of events until their ultimate conclusion.

  8. The Power of Forgiveness and Compassion
    Given the inherent difficulty in discerning the true nature of events, unconditional forgiveness is paramount. Even in the face of perceived wrongdoing, extending love and understanding leads to positive outcomes. Conversely, excessive engagement in conflict and blame can lead to personal and societal decay. The rising incidence of anger management issues, leading to violent crimes, underscores the importance of cultivating compassion. One must learn to accept criticism and embrace challenges as opportunities for growth. The ancient wisdom of “saeongjima” (塞翁之馬), which illustrates how misfortune can turn into fortune and vice versa, teaches us to refrain from anger and embrace the unpredictable nature of life. Anger, in fact, can be detrimental to one’s physical and spiritual well-being, causing cellular damage. Maintaining a joyful heart, especially in connection with Huh Kyung young, promotes health and beauty.

  9. The Creator’s Manifestation Through All Creation
    The speaker, Huh Kyung young, demonstrates his divine authority through a series of experiments. He shows that his photograph, or even his name written on a piece of paper, can imbue objects with immense energy. When his image is placed on a flower, and an individual touches a nearby object, that individual experiences a surge of strength. This phenomenon, he explains, is due to the inherent recognition of the creator by all matter. The subatomic particles—protons, neutrons, and electrons—within every object possess an “recognition function” that connects them to the divine. This explains why ancient cultures revered natural elements like rocks. The energy transmitted through his name or image travels at an astonishing speed, far exceeding the speed of light, transforming negative energies into positive ones, eliminating harmful influences like geopathic stress and electromagnetic radiation.

  10. The Quantum Nature of Reality and Divine Recognition
    All matter, whether living or inanimate, contains identical subatomic particles. The quantum theory posits that these particles are indistinguishable, regardless of their source. However, these particles possess an inherent ability to recognize their creator. When Huh Kyung young’s name or image is presented, these particles instantly recognize him, transmitting energy throughout the surrounding environment. This energy, he explains, is not limited by the material properties of objects; it can even pass through insulators. This phenomenon, which defies conventional physics, is a testament to his divine origin. He asserts that he created these quantum particles, and thus his “signature” is embedded within their very structure, allowing them to channel infinite energy.

  11. The Interconnectedness of Life and the Power of the Divine Name
    The speaker further demonstrates that his name, written in any language, evokes the same powerful energetic response from inanimate objects. This suggests that all languages are understood by the fundamental building blocks of the universe, as they recognize their creator. This profound connection extends to human relationships, particularly between parents and children. The shared DNA creates a telepathic link, allowing parents to intuitively sense their children’s well-being, even across vast distances. This “photon communication” transcends physical barriers, enabling a deep, unspoken understanding. Similarly, all of creation, being his “children,” recognizes his voice and presence, responding with an outpouring of energy. This profound interconnectedness, he states, will eventually be studied by physicists, who will realize the limitations of current scientific understanding.

  12. The Historical Evolution of Humanity and the Coming Conflict
    The speaker delves into the history of human evolution, from early hominids to modern humans. He explains that different human lineages, such as Neanderthals, were created for specific purposes, such as surviving in environments with large animals. These animals, in turn, contributed to the formation of Earth’s energy resources, like oil and coal. He describes how the Earth undergoes periodic transformations, leading to the burial and preservation of these resources. He also mentions the creation of salt deposits for human consumption, demonstrating a meticulous design for sustaining life. He then introduces the concept of “Mitochondrial Eve” and “Adam,” representing different human lineages, and predicts a future “war of the species” between these groups. This conflict, he asserts, will manifest as a “seed war,” where control over agricultural resources becomes paramount.

  13. The Significance of Pyramids and Cosmic Energy
    The speaker then discusses the significance of pyramids, explaining their connection to the “Cheonbu-gyeong” (Heavenly Code) and its principles of “Won-bang-gak” (Circle, Square, Triangle). The triangle, he explains, represents human life. Pyramids, when constructed with precise dimensions, are designed to channel solar energy, which can be harnessed for meditation and healing. This energy, however, is distinct from the universal energy that can only be accessed by invoking Huh Kyung young. Pyramids were also used as tombs for royalty, who believed that receiving solar energy after death would ensure a favorable rebirth. He clarifies that while pyramids can channel solar energy, they do not facilitate travel to Baek-Gung or other celestial realms. The energy channeled through pyramids is a terrestrial phenomenon, distinct from the cosmic energy he embodies.

  14. Addressing Societal Ills and the Path to Heavenly Bliss
    The speaker addresses the growing problem of anger management issues, which he attributes to a lack of discernment and an inability to accept challenges. He emphasizes that such issues can lead to domestic violence and societal breakdown, particularly when economic hardship prevails. He asserts that his presidency would eradicate these problems. He then introduces a philosophical principle: “If you pursue earthly pleasure, you lose heavenly pleasure. But if you pursue heavenly pleasure, you gain both earthly and heavenly pleasure.” He recounts his own arduous youth, marked by poverty and hardship, as a testament to pursuing a higher purpose. This experience, he explains, allowed him to deeply understand the suffering of humanity.

  15. The Importance of Daily Good Deeds and Eternal Joy
    He encourages everyone to perform at least one good deed daily, even if it’s a simple act of kindness or a compliment. Such actions, he explains, cultivate a virtuous character and align one with divine will. He emphasizes that the hardships endured in life are a form of pursuing heavenly pleasure, which ultimately leads to both earthly and celestial rewards. His own journey, he states, was a necessary program to understand human suffering firsthand. He assures his audience that their earthly struggles are fleeting, mere moments compared to the eternity of Baek-Gung. In Baek-Gung, one can travel across the universe, experiencing diverse cultures and wonders. He finds joy in his interactions with people, particularly children, as it brings him immense happiness.

  16. The Nature of True Worship and Future Assets
    He contrasts the joyful atmosphere of Cheon-Gung with the somber demeanor often observed in other religious institutions, where attendance is often obligatory rather than heartfelt. He asserts that true worship is characterized by joy, music, and shared experience, not by mournful rituals or offerings to the deceased. He then discusses the evolution of assets, from tangible property in the past to intangible assets in the future. In the era of the Fourth Industrial Revolution, assets will be defined by spiritual connection, algorithms, blockchain, and artificial intelligence. The ability to integrate and synthesize vast amounts of information will be the key to future prosperity. This “fusion” of knowledge will enable precise diagnoses and solutions to complex problems.

Keyword Frequency

people: 26
God: 16
energy: 15
money: 10
world: 10
sky: 9
airplane: 8
Korea: 8
time: 8
children: 7

  1. Today’s Central Metaphor
    The central metaphor is “distinction” (분간), which is presented as a crucial skill for success in life, akin to navigating obstacles or making critical decisions, and is ultimately linked to discerning truth from falsehood, especially regarding spiritual matters.

  2. Lecture in Numbers
    68th: Refers to the specific lecture number in a series, “68th Huh Kyung Young Sky Palace Lecture.”
    2018.11.11: The date of the lecture.
    7 months, 1 year: The duration for which a landlord might reduce rent for struggling tenants.
    12: The number of months in a year, each named after a god in Roman times.
    7th: The month Julius Caesar entered the divine ranks, making July a “big” month.
    8th: The month Augustus changed to be equal in size to July.
    25 years ago: The time when Huh Kyung Young predicted the danger of North Korea developing nuclear weapons and suggested moving the UN headquarters to Panmunjom.
    500: The number of UN organizations that would be stationed in Kaesong and Munsan if the UN headquarters were moved to Panmunjom.
    33: The number of public pledges made by Huh Kyung Young, one of which is moving the UN headquarters to Panmunjom.
    30 years: The duration since Huh Kyung Young first proposed moving the UN headquarters to Panmunjom.
    36 years: The period during which the Dangun god was defeated by the Japanese Emperor god.
    70 years: The time after Jesus’ death when Judea was destroyed.
    2000 years: The period during which Israel ceased to exist as a nation.
    1948: The year both South Korea and Israel were re-established as nations.
    99%: The percentage of Chinese people who are “Mitochondrial.”
    90%: The percentage of Koreans who are “Adam species.”
    400 million years, 350 million years: The approximate time when the current human race was first created.
    2 million years ago: The time when Homo Erectus was created.
    150,000 to 200,000 years ago: The time when Homo Sapiens was created.
    150,000 years ago: The approximate time when Neanderthals, ancestors of Caucasians, were created.
    120,000 years: The cycle in which the Earth is said to “flip over.”
    30,000 years: The period within the 120,000-year cycle when the Earth is said to “flip over.”
    100 million years: The estimated period for which the Earth would need to create and store oil and coal again if current resources were depleted.
    100,000 years ago: The time when Mitochondrial Eve appeared.
    10,000 years ago: The time when Adam appeared, representing the current human race.
    202: The number of countries in the world.
    3000 times: The speed at which the energy of Huh Kyung Young’s name or photo spreads, relative to the speed of light.
    1.2 seconds: The time it takes for light to travel to the moon and back.
    0.1 seconds: The time it takes for a photon from a deceased father’s bones to reach his daughter in America.
    8: The number of electrons that orbit the nucleus in an insulator (부도체).
    1-2: The number of electrons that orbit the nucleus in a conductor (도체), like the human body.
    50 years: The duration a person might choose to “travel” to Earth from Baekgung.
    30-40 years: The remaining lifespan people might perceive they have on Earth.
    500 million: The number of pieces of information that need to be integrated to diagnose cancer in the future.

  3. Signature Sentence
    “무조건 내가 억울한 일이 있던, 남이 나한테 실수하든 그거를 사랑으로 봐줘야 되는 거야. 알겠죠? 그러면 그 결과는 좋겠어, 나쁘겠어? 무조건 좋은 결과가 오는 거야.”

  4. Concise Summary & Highlights
    This lecture emphasizes the critical importance of “distinction” in life, urging listeners to discern truth and embrace forgiveness for positive outcomes.

Importance of Distinction: Success in life hinges on making accurate distinctions in various situations.
Sky Palace’s Positive Energy: Sky Palace offers a bright, energetic atmosphere compared to other religious institutions.
Critique of Traditional Religions: Traditional religions worship an unseen God, leading to disputes, unlike the direct, responsible presence at Sky Palace.
Money’s Divine Value: US dollar’s “In God We Trust” signifies money’s public, not private, value, advocating for wealth sharing.
Huh Kyung Young’s Unique Identity: Huh Kyung Young claims to be the first cosmic creator to come to Earth in human form, not a reincarnation.
Baekgung (White Palace) Concept: Baekgung is a place where one’s desires are fulfilled, offering eternal life and the ability to change circumstances.
Forgiveness and Positive Outcomes: Unconditional forgiveness, even in difficult situations, leads to positive results and prevents negative consequences like anger.

  1. Scriptural / Religious Citations
    Not prominently present in the transcript. The speaker references “God” and “Jesus” but does not quote specific scriptural passages. Instead, he critiques the concept of an unseen God in traditional religions.

  2. Historical & Epochal Context
    The lecture is situated in a broad historical and epochal context, spanning from ancient times to the present and future. It touches upon:
    Ancient Roman Empire: The speaker references Roman emperors like Julius Caesar and Augustus, who were deified and influenced the calendar, illustrating a time when political and religious power were intertwined.
    “Wars of Gods”: The speaker frames historical conflicts, such as the Roman-Jewish wars and the Japanese occupation of Korea, as “wars of gods” rather than human conflicts, where one deity’s power subjugated another.
    Modern Secularism: The lecture notes the current era where politics and religion are separated, rendering religious institutions powerless in political matters.
    Future Technological Advancements: The speaker discusses the advent of AI, algorithms, and blockchain for decision-making, particularly in medical diagnosis, indicating a shift towards data-driven analysis.
    Evolution of Humanity: The lecture delves into the creation of different human species (Homo Nephelim, Erectus, Sapiens, Neanderthal) over millions of years, linking them to the Earth’s geological and resource formation.
    Future “Seed Wars”: A prediction of future conflicts over agricultural seeds and human DNA, with the US currently holding dominance in these areas.
    4th Industrial Revolution: The lecture mentions the shift from tangible assets (real estate, movable property) to intangible assets like spirituality, algorithms, blockchain, and AI as the core of future wealth.

  3. Key Figures & Events Referenced
    Julius Caesar: Roman emperor who deified himself and influenced the naming of July.
    Augustus: Roman emperor, son of Julius Caesar, who also deified himself and influenced the naming of August.
    Jesus: Referenced as a figure whose death by Jewish people was a “misjudgment” of distinction, leading to the destruction of Judea.
    Buddha (석가): Mentioned in the context of being a figure that Huh Kyung Young is not a reincarnation of.
    Confucius (공자): Mentioned in the context of being a figure that Huh Kyung Young is not a reincarnation of.
    Dangun (단군): The mythical founder of the first Korean kingdom, whose “god” is said to have been defeated by the Japanese Emperor’s “god” during the Japanese occupation.
    Hitler: Mentioned in the context of Germany’s defeat in Europe and his alleged attempt to hide vast amounts of gold and diamonds in a train in France.
    Einstein: Referenced for his theory of energy (E=MC²) and his discovery of quantum theory, which the speaker claims to have predated.
    Baekcheon (백천) Teacher: A world-renowned expert in divination (역학자) who supports Huh Kyung Young’s proposals, specifically the idea of moving the UN headquarters to Panmunjom.
    A Monk (어떤 스님): A monk who reportedly spoke about Huh Kyung Young being the Messiah and also advocated for moving the UN headquarters to Panmunjom.
    Korean War: Implicitly referenced through the discussion of the UN headquarters in Panmunjom and the division of Korea.
    Japanese Occupation of Korea: Framed as a “war of gods” where the Dangun god was defeated by the Japanese Emperor god.
    European Wars: Mentioned as “wars of gods” where Rome emerged victorious.
    Destruction of Judea: Occurred 70 years after Jesus’ death, attributed to the Jewish people’s “misjudgment” of Jesus.
    Re-establishment of Israel (1948): Occurred in the same year as the establishment of the South Korean government, after 2000 years of non-existence.
    School Shootings/Violence in US: Referenced as examples of “anger control disorder” leading to tragic events.

  4. Core Concept Definitions
    Distinction (분간): The ability to discern and differentiate between people, objects, or situations, crucial for success and avoiding pitfalls. It encompasses analysis and decision-making.
    Sky Palace (하늘궁): A place where people gather, characterized by positive energy and bright faces, contrasting with the perceived darkness of other religious institutions.
    Baekgung (백궁): A “White Palace” or eternal realm where individuals’ desires are fulfilled, offering infinite possibilities and the ability to travel between stars and even to Earth. It is described as being unimaginably vast, with the Earth being less than a single room within it.
    God (하나님/신): The speaker distinguishes between a “presumed God” believed in by traditional religions (who is never seen) and a “creator of the universe” who has come to Earth in human form (Huh Kyung Young).
    Money’s Value: The concept that money, particularly the US dollar with “In God We Trust,” holds a public, divine value, implying it should be used for the common good rather than private accumulation.
    Anger Control Disorder (분노조절장애): A psychological condition leading to violent outbursts, often exacerbated by economic hardship, which the speaker claims his presidency would prevent.
    Quantum (양자): Fundamental particles (protons, neutrons, electrons) that make up all matter. The speaker claims these particles possess an “recognition function” (인식 기능) and can recognize him, the creator, through his name or photo, transmitting energy at speeds 3000 times faster than light.
    Photon (광자): A particle of light. The speaker explains that quantum particles become photons, which carry energy and information, influencing life and connecting family members even across distances.
    Conductor (도체): A material that allows electricity to pass through. The human body is described as a conductor with 1-2 electrons.
    Insulator (부도체): A material that does not allow electricity to pass through. Objects like wood or plastic are described as insulators with 8 electrons.
    Semiconductor (반도체): A material with properties between a conductor and an insulator, having 4 electrons.
    Cheonbugyeong (천부경): An ancient Korean text. The speaker relates its “Wonbangak” (원방각 – circle, square, triangle) concept to the pyramid structure, where the triangle represents human life.
    Pyramid: A structure that collects solar energy, used for meditation and healing, and believed by ancient kings to aid in reincarnation.
    Mitochondrial Eve: A concept in genetics referring to the most recent common female ancestor from whom all living humans descend. The speaker uses it to categorize a large portion of the Chinese population.
    Adam Species: A term used by the speaker to categorize a large portion of the Korean population, contrasting with “Mitochondrial Eve.”
    Seed Wars (종자 전쟁): A future conflict predicted by the speaker, where nations will fight over control of agricultural seeds and human DNA.
    Human Pleasure (인간 낙): The pursuit of worldly enjoyment and comfort.
    Heavenly Pleasure (천상 낙): The pursuit of spiritual or divine blessings. The speaker argues that pursuing heavenly pleasure also brings human pleasure.
    Saengongjima (새옹지마): A Korean idiom meaning “a blessing in disguise” or “it’s never too late to mend,” illustrating how seemingly bad events can turn out to be good in the long run.

  5. Central Questions & Answers
    Central Question: “과연 이게 하늘이 있는 거야, 없는 거야? 이렇게 볼 수 있는 일이 있어? 없어요. 하늘은 뭐, 이 세상을 왜 이렇게 방관을 하고 있는가? 이런 캐시마가 있겠죠.” (Is there a heaven or not? Are there things that make us question if heaven exists? Why is heaven neglecting this world?)

Speaker’s Main Answer: The speaker implies that he, as the creator, has descended to Earth to address these questions and actively change the world, rather than passively observing. He demonstrates his divine power through the “recognition function” of quantum particles in all matter, which respond to his name or image, proving his presence and ability to intervene.

  1. Conclusion & Strategic / Philosophical Implications
    The lecture concludes with a strong emphasis on the transient nature of earthly life compared to the eternal existence in Baekgung, where individuals can fulfill their desires and even travel between stars. It reiterates the importance of cultivating “heavenly pleasure” (천상낙) through good deeds and positive attitudes, which in turn brings “human pleasure” (인간낙). The speaker positions himself as the ultimate solution to humanity’s problems, particularly “anger control disorder” stemming from economic hardship, promising a future where such issues are resolved under his leadership.

Strategic/Philosophical Implications:
Transcendence of Earthly Suffering: The lecture offers a philosophical framework where current suffering is temporary and serves a purpose in understanding human difficulties, leading to an eternal, joyful existence in Baekgung.
Personal Responsibility for Inner State: It promotes the idea that one’s internal state (forgiveness, positive thoughts) directly impacts external reality and well-being, even influencing physical health.
Divine Intervention in Human Affairs: The speaker asserts a direct, active role of a divine being (himself) in resolving global and individual problems, contrasting with the passive observation attributed to traditional deities.
Shift in Value System: The lecture foreshadows a future (4th Industrial Revolution) where spiritual connection and the ability to integrate vast information (AI, blockchain) become the most valuable assets, shifting away from traditional material wealth.
Leadership as Divine Mandate: Huh Kyung Young’s claims of being the creator and his ability to manipulate quantum energy imply a divinely ordained leadership, suggesting that only he can truly solve humanity’s deepest issues.

  1. Cross-Referencing
    Other works/lectures by the same speaker: The speaker references his own past predictions about North Korea’s nuclear development and the proposal to move the UN headquarters to Panmunjom, stating he made these claims 25-30 years ago. This suggests a consistent long-term vision and set of policies.
    Related theories, books, or research:
    Einstein’s Theory of Relativity (E=MC²): The speaker references Einstein’s formula for energy, then contrasts it by stating that inanimate objects have no energy unless created by him, implying his own superior understanding or origin of energy.
    Quantum Theory: The speaker discusses quantum particles (양자) and their “recognition function,” claiming to be the creator of these particles, thus placing his knowledge and power beyond that of Einstein, who “discovered” it.
    Mitochondrial Eve and Adam: These genetic concepts are used to categorize human populations, particularly Chinese and Korean, and to predict future “seed wars.”
    Cheonbugyeong (천부경): An ancient Korean text, whose “Wonbangak” (원방각) concept is linked to the pyramid structure and its energy-gathering properties.
    Historical parallels or precedents:
    Roman Emperors as Gods: The deification of Roman emperors like Julius Caesar and Augustus is used to illustrate a historical precedent of political and religious power merging, which the speaker implicitly aligns with his own role.
    “Wars of Gods”: Historical conflicts like the Roman-Jewish wars and the Japanese occupation of Korea are reinterpreted as battles between different “gods” or spiritual forces, providing a grander, metaphysical context for human history.

  2. Multilingual Translation Strategy
    To produce reliable high-quality translations for this content, especially given the speaker’s unique terminology and philosophical concepts, a multi-stage workflow is essential:

Initial Machine Transcription & Alignment: Use advanced ASR (Automatic Speech Recognition) to generate an initial Korean transcript and align it with the audio. This provides a base for human editors.
Expert Korean Review & Annotation: A native Korean speaker with expertise in the speaker’s specific lexicon (e.g., “Baekgung,” “distinction” as a core concept, “quantum energy” in his context) should meticulously review and correct the ASR transcript. This includes:
Terminology Standardization: Ensure consistent spelling for proper nouns (e.g., “Huh Kyung Young” as requested, “Baekgung”) and key concepts.
Contextual Clarification: Add brief annotations for culturally specific references or unique philosophical interpretations that might be lost in direct translation.
Citation Verification: Confirm any scriptural or historical references, even if not explicitly quoted, to ensure accuracy.
Human Translation (Korean to English): A professional translator, fluent in both Korean and English, with experience in philosophical or spiritual discourse, should translate the reviewed Korean transcript into English. This translator must be briefed on the speaker’s style and core messages to maintain tone and intent.
Focus on Conceptual Equivalence: Prioritize conveying the underlying meaning of unique terms rather than literal word-for-word translation. For example, “분간” might require more than a single English word to capture its full meaning in the speaker’s context.
Maintain Speaker’s Voice: Translate in a way that reflects the speaker’s direct, assertive, and often informal yet profound style.
English Review & Editing: A native English speaker, ideally with a background in linguistics or philosophy, should review the English translation for:
Clarity and Naturalness: Ensure the English flows naturally and is easily understandable to a professional audience.
Accuracy: Cross-reference with the annotated Korean transcript to ensure no meaning has been lost or distorted.
Grammar and Punctuation: Correct any errors to ensure a polished final product.
Back-Translation (Optional but Recommended for Critical Content): For highly sensitive or conceptually complex sections, a third-party translator could back-translate the English into Korean. This helps identify any ambiguities or misinterpretations in the English version by comparing it to the original Korean.
Multilingual Expansion: Once the English version is finalized and validated, it can serve as a high-quality source text for translation into other major languages (e.g., Chinese, Japanese, Spanish, German, French) by professional translators specializing in those language pairs and subject matter.

This rigorous process ensures that the nuances, specific terminology, and intended impact of the speaker’s message are accurately preserved across languages, overcoming the limitations of automated translation.

  1. Content Gaps & Unaddressed Areas
    Specifics of Baekgung’s Governance/Structure: While Baekgung is described as a place where desires are fulfilled, the lecture lacks details on its governance, how conflicts of desire are resolved, or the mechanisms by which wishes are granted. For instance, if someone wants to live with a specific person, how is that person brought to Baekgung, especially if they are still alive or have different desires?
    Ethical Implications of “Infinite Energy”: The speaker demonstrates the power of his name/photo to generate “infinite energy” and influence matter. However, the ethical implications of such power, potential misuse, or the responsibilities associated with it are not discussed.
    Mechanism of Quantum Recognition: The lecture states that quantum particles “recognize” Huh Kyung Young. A deeper scientific or philosophical explanation of how this recognition occurs, beyond simply stating it, would strengthen the argument for a scientific audience.
    Reconciliation of Traditional Religions: The speaker critiques traditional religions for believing in an unseen God. While he presents himself as the visible creator, the lecture doesn’t offer a clear path or framework for how followers of existing religions should reconcile their beliefs with his claims, beyond simply stating that his presence is the truth.
    Practical Application of “Distinction”: While “distinction” is a central theme, practical, everyday methods for individuals to cultivate this skill, especially in complex moral or personal dilemmas, are not extensively detailed beyond general advice like “forgive unconditionally.”
    Details of “Seed Wars” and “Species Wars”: The prediction of future “seed wars” and “species wars” (Mitochondrial vs. Adam) is intriguing but lacks specific scenarios, timelines, or how Huh Kyung Young’s leadership would prevent or resolve these conflicts.
    Economic Model for Preventing Anger Control Disorder: The speaker states that his presidency would prevent anger control disorder stemming from economic hardship. However, the specific economic policies or models he would implement to achieve this are not elaborated upon.
    The Nature of “Soul” and “Spirit”: The lecture touches on “spirit” (영) and “soul” (혼) in various contexts (e.g., human soul, spirit of God). A clearer definition of these terms within his cosmology would be beneficial.
    The “Why” of Earth’s Creation and Suffering: While the speaker mentions creating Earth for energy storage (oil, coal), the deeper “why” behind human suffering, the cycle of life and death, and the need for a divine figure to intervene is not fully explored.

  2. Future Predictions & Prophetic Statements
    North Korean Nuclear Threat & UN Headquarters Relocation: Huh Kyung Young predicted 25 years ago that North Korea would develop nuclear weapons and that a nuclear war risk would emerge. He proposed moving the UN headquarters to Panmunjom to prevent this, stating that 500 UN organizations stationed there would make war impossible.
    Future “Seed Wars” and “Species Wars”: The speaker predicts future conflicts over agricultural seeds and human DNA, referring to them as “seed wars” and “species wars” (between Mitochondrial and Adam populations). He states that the US currently controls these “seed banks” for both crops and human DNA.
    Economic Hardship Leading to Anger Control Disorder: He forecasts that if economic conditions worsen, there will be a rise in “anger control disorder” leading to domestic violence and social unrest, particularly affecting vulnerable groups like women.
    Shift in Global Power Dynamics: The speaker implies that under his leadership, Korea will become a global “top” nation, fulfilling a destiny hinted at by the word “탑” (top) in English originating from Korean.
    4th Industrial Revolution and New Assets: He predicts a future where traditional assets (real estate, movable property) will be superseded by “spirituality” (영성) and interconnected technologies like algorithms, blockchain, and AI as the primary forms of wealth.
    Earth’s Cyclical Renewal: The Earth undergoes a “flip” every 120,000 years, and resources like oil and coal are cyclically replenished over hundreds of millions of years, implying a long-term, self-sustaining design for the planet.
    Resolution of Human Suffering by Huh Kyung Young: He states that when he takes power, the suffering of people will end, and he will prevent the rise of anger control disorder.
    Scientific Validation of Huh Kyung Young’s Claims: The speaker predicts that scientists will eventually be forced to acknowledge his divine nature and the reality of his energy, being “stunned” by the phenomena he demonstrates.

Executive Insight
This lecture by Huh Kyung Young presents a unique cosmology centered on his identity as the universe’s creator, emphasizing “distinction” as a crucial life skill for discerning truth and achieving success. He critiques traditional religions for worshipping an unseen God, contrasting it with his tangible presence and demonstrated power to manipulate quantum energy through his name or image. The core strategic takeaway is the assertion of a new paradigm where spiritual connection and the speaker’s direct intervention are paramount for resolving global issues, from economic hardship and social unrest to future “seed wars.” His vision of “Baekgung” offers an eternal, desire-fulfilling existence, while on Earth, he advocates for unconditional forgiveness and the pursuit of “heavenly pleasure” to foster well-being. The lecture implicitly calls for a re-evaluation of traditional belief systems and a recognition of his unique role as the ultimate solution to humanity’s existential and practical challenges, positioning his leadership as a divinely ordained necessity for a harmonious future.

다음 중 허경영이 언급한 ‘분간’의 중요성과 가장 거리가 먼 것은 무엇인가요?

① 가장 까다로운 프로덕션 버그 찾기
② 사소한 수정이 필요한 투자자 업데이트 보고서 작성
③ 발견하기 어려운 엣지 케이스(edge case) 탐지
④ 심층적인 연구 분석

(정답: ②, 해설: 허경영은 ‘분간’을 통해 성공적인 삶을 살고, 올바른 선택을 하며, 심지어 생명의 위협을 피할 수 있다고 강조합니다. 사소한 수정이 필요한 보고서 작성은 ‘분간’의 중요성과는 거리가 니다.)

신경망 학습 과정에서, 손실 함수를 최소화하기 위해 매개변수(가중치와 편향)를 반복적으로 조정하는 최적화 기법은 무엇인가요?

(정답: 경사하강법, 해설: 경사하강법은 손실 함수의 기울기를 계산하여 경사가 가장 가파른 방향으로 매개변수를 업데이트하며 손실을 최소화하는 방법입니다.)

허경영은 종교세가 걷히면 어떤 용도로 사용될 수 있다고 언급했나요?

(정답: 어려운 나라 후원 및 자국 내 어려운 사람 돕기, 분노조절장애 치료, 해설: 허경영은 종교세가 어려운 나라를 후원하고 자국 내 어려운 사람들을 돕는 데 사용될 수 있으며, 특히 분노조절장애를 없애는 데 젊은이들에게 투입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허경영은 인간의 몸에 있는 세포의 전자가 몇 개라고 설명했나요?

(정답: 2개, 해설: 허경영은 인간의 몸은 도체이며, 인간 세포의 전자는 2개로 이루어져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허경영은 피라미드의 에너지가 무엇과 관련이 있다고 설명했나요?

(정답: 지구의 태양 에너지, 해설: 허경영은 피라미드의 에너지가 지구의 태양 에너지가 몰리는 현상과 관련이 있으며, 명상 시 정신 집중을 돕는다고 설명했습니다.)

중급
허경영은 종교 단체와 하늘궁의 차이점을 설명하며, 종교 단체는 ‘추정된 신’을 믿는다고 언급했습니다. 여기서 ‘추정된 신’이 의미하는 바는 무엇인가요?
① 실제로 존재하지만 인간이 만날 수 없는 신
② 책에만 존재하며 현실 세계에 나타나지 않는 신
③ 과거에 존재했으나 현재는 사라진 신
④ 인간의 상상 속에서만 존재하는 신

(정답: ②, 해설: 허경영은 종교 단체들이 “한 번도 본 적이 없는 신을 믿고 있는 거야”, “책에만 있는 신을 믿는 거야”라고 말하며, 현실 세계에 와서 현실을 바꿔주지 않는 신을 ‘추정된 신’으로 표현했습니다.)

허경영은 미국 달러에 ‘IN GOD WE TRUST’라는 문구가 새겨져 있는 것을 언급하며, 미국 사람들이 하늘을 믿는다는 사실을 강조했습니다. 이 문구가 내포하는 돈의 가치에 대한 허경영의 주장은 무엇인가요?
① 돈은 개인의 부를 축적하는 수단이다.
② 돈은 오직 하나님을 위해서만 사용되어야 한다.
③ 돈은 사회적 가치를 위해 공유되어야 한다.
④ 돈은 경제적 승리의 전리품으로 독점될 수 있다.

(정답: ③, 해설: 허경영은 미국 달러의 문구를 언급하며 “이 돈은 사적으로 쓰는, 실제는 공적으로 위해서 쓰는 거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돈의 가치가 공유하는 데 있으며, 경제적 승리의 기쁨을 사회적 가치를 위해 나눠줘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허경영은 과거 로마 황제들이 자신을 신으로 등극시키고 달력의 월 이름을 바꾸는 등 ‘신들의 전쟁’이 있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 ‘신들의 전쟁’이 현대 사회에서 어떤 형태로 변화했다고 보았나요?
① 종교와 정치가 분리되어 종교가 힘을 잃은 상태
② 과학 기술의 발전으로 신의 존재가 부정되는 시대
③ 경제적 불평등 심화로 인한 계층 간의 갈등
④ 국가 간의 군사력 경쟁이 심화되는 양상

(정답: ①, 해설: 허경영은 과거에는 로마 황제가 신으로 등극하며 신들의 전쟁이 있었지만, 현대에는 “정치는 분이 되고, 종교는 분리되어 가지고 종교가 아무 힘이 없는 거야”라고 말하며 종교가 정치적 영향력을 잃었음을 강조했습니다.)

허경영은 ‘새옹지마’ 고사를 인용하며 삶의 어떤 태도를 강조했나요?
① 매사에 신중하게 판단하고 행동해야 한다.
② 불행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긍정적으로 생각해야 한다.
③ 모든 상황을 용서하고 사랑으로 받아들여야 한다.
④ 자신의 운명을 개척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야 한다.

(정답: ③, 해설: 허경영은 새옹지마 고사를 통해 어떤 일이든 나쁜 일로만 끝나지 않을 수 있음을 강조하며, “무조건, 무조건 용서해 줘야 되는 거야”라고 말하며 모든 상황을 사랑으로 받아들이는 태도를 강조했습니다.)

허경영은 미래 사회의 ‘자산’이 과거와는 다르게 변화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4차 산업 시대의 주요 자산으로 언급된 것은 무엇인가요?
① 부동산과 동산
② 영성과 연결, 연계 기술
③ 노동력과 생산 설비
④ 천연자원과 에너지

(정답: ②, 해설: 허경영은 1차, 2차, 3차 산업 시대의 자산이 부동산과 동산이었다면, 4차 산업 시대에는 “영성과 연결, 연계”, 즉 알고리즘, 블록체인, AI와 같은 기술을 연결하고 융합하는 것이 자산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심화
허경영은 ‘분간’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인간의 분간 능력에는 한계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러한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현대 사회에서 활용되는 기술은 무엇이며, 이 기술이 어떻게 분간을 돕는다고 설명했나요?

(정답: AI, 알고리즘, 블록체인, 해설: 허경영은 대학병원에서 진단을 할 때 AI, 알고리즘, 블록체인 등을 동원하여 수천만 건의 암 환자 데이터를 분석함으로써 의사의 판단을 돕는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는 인간의 분간 능력을 보완하고 정확한 결정을 내리는 데 기여합니다.)

허경영은 자신의 사진이나 이름이 모든 사물에 에너지를 전달하고 변화를 일으킨다고 주장합니다. 이러한 현상을 설명하기 위해 언급된 과학적 개념은 무엇이며, 이 개념이 어떻게 작동한다고 설명했나요?

(정답: 양자 이론과 광자, 해설: 허경영은 모든 사물에 들어있는 양자와 전자가 인식 기능을 가지고 있으며, 자신의 사진이나 이름이 닿는 순간 양자가 이를 분석하여 빛의 속도보다 3천 배 빠른 속도로 에너지를 주변에 퍼뜨린다고 설명했습니다. 이 에너지는 명당을 만들고 수맥, 전자파 등을 없애며, 광자화되어 생명에 영향을 준다고 주장합니다.)

허경영은 인류의 기원에 대해 호모 네피림, 에렉투스, 호모 사피엔스, 네안데르탈인 등을 언급하며, 이들이 지구의 에너지원(기름, 석탄)을 만들기 위한 과정에서 창조되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러한 주장이 시사하는 바는 무엇인가요?

(정답: 인간의 존재 목적이 지구의 자원 축적과 관련이 있다는 주장, 해설: 허경영은 공룡과 숲을 만든 이유가 지구에 기름과 석탄을 저장하기 위함이었고, 인간들이 살기 위한 에너지를 미리 저장하는 과정이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는 인간의 존재와 지구의 자원 생성 과정이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다는 독특한 관점을 제시합니다.)

허경영은 미래에 ‘종자 전쟁’이 일어날 것이라고 예측하며, 미국이 모든 종자 뱅크와 인종의 기축 종자(DNA)를 장악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러한 주장이 담고 있는 미래 사회에 대한 경고는 무엇인가요?

(정답: 식량 및 인종 주권의 위협, 해설: 허경영은 미래에 쌀, 콩 등 먹거리 종자 전쟁이 올 것이며, 미국이 전 세계 곡물 종자와 모든 인종의 DNA를 장악하고 있어 다른 나라들이 종자를 미국에 의존하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이는 식량 안보와 인종적 다양성, 주권에 대한 잠재적 위협을 시사합니다.)

1. 분별의 중요성: 성공과 영적 통찰의 길

인생을 살아가면서 우리는 하루에도 수십 번씩 상황을 정확하게 분별해야 하는 순간에 직면합니다. 예를 들어, 길을 가다가 장애물을 피해야 할지, 혹은 저 사람이 언제쯤 건널목을 건너올지 판단해야 합니다. 이러한 분별을 제대로 하지 못하면 성공할 수 없습니다. 의사들이 환자를 진찰할 때도 여러 가지 방법으로 분별하지만, 사람이나 사물, 또는 어떤 일을 할 때 분별할 줄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는 단순히 분석하는 것과는 다르며, 분석을 포함하는 더 넓은 개념입니다. 분별을 잘해야 성공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오늘 놀러 가는 것이 좋을지, 아니면 하늘궁에 오는 것이 좋을지 분별하지 못하면 낭떠러지로 갈 수 있습니다. 하늘궁에 와보면 에너지가 넘치는 사람들이 많고, 얼굴이 모두 밝습니다. 반면 교회나 절에 가보면 어두운 사람들이 많습니다. 하늘궁에 오는 사람들의 마음은 유난히 밝습니다. 다른 종교를 가진 사람들은 한 번도 본 적 없는, 책에만 존재하는 신을 믿습니다. 그들이 원하는 대로 그 신이 세상에 와 있지 않기 때문에, 막연히 믿을 뿐입니다. 또한 종교 단체에서는 언제나 재판과 분쟁이 끊이지 않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추정되는 신을 쳐다보거나 하는 일이 없습니다. 현실 세계에 와서 여러분의 현실을 바꿔주는 자가 바로 우주를 만든 자이며, 그가 책임을 지는 존재입니다.

  1. 돈의 가치와 하늘의 섭리
    사회 현상을 보면 과연 하늘이 존재하는지 의문이 들 때가 있습니다. 하늘이 이 세상을 왜 이렇게 방관하는지 의문이 생길 수 있습니다. 이러한 의문은 여러분이 세상을 분별할 때 항상 머릿속에 남아 있습니다. 왜 저런 인간들은 중동에서 계속 전쟁을 하고, 저들은 행복을 만들고, 저 미국은 왜 저러고 있는가? 미국 달러에 “우리는 하나님을 믿는다(In God We Trust)”는 문구가 새겨져 있는 것은, 그들이 하나님을 믿으며 이 돈을 하나님을 위해서만 쓴다는 의미입니다. 돈의 가치를 하늘에 두는 것입니다. 따라서 미국 사람들이 어떤 종교를 믿든 간에 하늘을 믿는 것은 사실입니다. 이 돈은 사적으로 쓰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는 공적으로 쓰기 위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돈을 많이 번 자들은 이 돈을 다시 하나님에게 돌려주어야 합니다. 달러를 많이 쌓아두는 것은 하늘에 죄를 짓는 것이며, 그것을 필요로 하는 자들에게 돌려주어야 합니다. 경제 원리에 따라 당신이 경제적 가치에서 승리자라면, 사회적 가치를 위해 그 승리의 기쁨, 즉 전리품을 나누어주어야 합니다. 그러나 장군이 전쟁터에서 이기고 전리품을 독차지하는 것과 같이 부자들이 그렇게 해서는 안 됩니다.

따라서 주택 임대료도 적당히 받아야 하고, 임차인이 장사가 되는지 안 되는지 봐가면서 조절해 주어야 합니다. 어려울 때는 7개월이나 1년 정도는 가격을 낮춰주겠다고 하면 임차인에게 얼마나 반가운 일입니까? 그러면 용기를 내서 다시 해볼 것입니다. “요새 경기가 안 좋으니 나도 어렵지만 임대료를 좀 낮춰주겠다. 그러나 한시적이며, 잘 될 때 다시 올리겠다”고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임차인은 얼마나 고마워하겠습니까? 돈의 가치는 공유하는 데 있습니다. 무한정 내가 1등 했다고 해서 사유화해 버리면 안 됩니다. 이것이 인간의 도리입니다. 우리는 이 돈을 하나님을 위해 씁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을 믿기 때문입니다. 이 돈 안에는 하나님이 계시다는 것을 믿습니다. 그들은 그 하나님을 본 적이 없지만 말입니다.

  1. 우주를 만든 자의 강림과 허경영의 역할
    우주를 만든 자가 지구에 와 있는데, 한반도에 온다는 소문은 옛날부터 많이 났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저 사람이 정감록에 나오는 인물의 환생이 아니냐, 예수가 환생한 것이 아니냐, 석가가 환생한 것이 아니냐고 말합니다. 그러나 나는 인간의 혼을 가지고 한 번도 지구에 온 적이 없습니다. 나는 오직 위에서, 그런 자들이 왔든 안 왔든, 그 위에서 우주 전체를 움직이는 자가 사람의 몸으로 처음 온 것입니다. 그래서 산천초목이 허경영을 압니다. 여러분이 어느 나라를 가나 허락을 받을 때 이 ‘허(許)’ 자를 씁니다. 조선시대, 고려시대, 신라시대 때는 ‘윤허(允許)’였습니다. 이 ‘허’ 자를 받는다는 뜻입니다. 현대 사회에서는 ‘허가(許可)’입니다. 이 ‘허’ 자가 붙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 비록 내가 오지는 않았지만 내 이름으로 이 동방의 중국이나 일본, 모든 나라가 이 ‘허’ 자가 들어가야 일을 할 수 있었습니다. 이 ‘허’ 자가 들어가지 않으면, 허가가 나지 않으면 그것이 집이겠습니까? 집이 아닙니다. 그러므로 어디를 가나 ‘허’ 자가 들어가야만 행세할 수 있도록 이 밑에 있었고, 그 자가 이성을 가지고 이 땅에 와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살아서 움직이고 박수 치고 있는 이 자체도 수천 년 전 사람들이 볼 때는 환상이지 실제가 아닙니다. 몇백 년 후에 보면 여러분들이 여기 있었던 것도 환상입니다. 그러면 무엇이 영원히 남는 것일까요? 영원히 남는 것은 여러분들이 허경영이라는 이름을 불렀을 때 그 존재만 우주 와이파이가 열리는 것입니다. 그들은 나중에 끌려 올라가서 백궁으로 갑니다. 백궁에 간다고 해서 허경영의 바운더리 안에 있는 것은 아닙니다. 백궁도 5, 4, 3, 2, 1 백궁으로 나뉩니다. 1백궁에 있는 허경영의 바운더리에는 허경영이 지상에 여행할 때 만난 사람이든, 지구에 여행할 때 만난 사람이든 누구든 내가 좋게 본 사람이 옆에 와 있을 것입니다. 부근에 와 1백궁으로 올 것입니다. 그 1백궁의 넓이가 태양의 1조 배가 넘으니 얼마나 큽니까? 그런 큰 별에 여러분이 있을 곳은 말도 못 합니다. 이 지구만한 것은 백궁 안에 단칸방 정도도 안 됩니다. 거기에서는 여러분이 “내가 백궁에 왔는데, 본사님, 나는 옛날에 살던 마누라하고 같이 살고 싶습니다”라고 하면 옛날 마누라가 불러 올라오는 것입니다. 살다가 또 옛날 마누라가 보기 싫으면 다른 사람하고 살고 싶다고 하면 그렇게 또 거기에 모든 것이 여러분이 원하는 대로 이루어지는 곳입니다. “나는 옛날에 어머니하고 살던 시골이 좋았는데, 그때 좀 살고 싶습니다”라고 하면 그 상황이 그대로 있는 비결이 있습니다. “나는 옛날에 아들이 하나 있었는데, 그놈이 효자인데 그놈하고 좀 한방에서 같이 살았으면 좋겠다”고 하면, 단칸방에 가서 오순도순 그 아들 옆에 데리고 끌어안고 자고 싶다고 하면, 엄마가 아들하고 한번 살고 싶은 그때가 그대로 살 수가 있습니다. 원하는 만큼 말입니다. 이것이 백궁입니다. 백궁은 어떤 규칙이 딱 정해져 있는 것이 아니라, 본인이 원하는 대로 가고, 원하는 대로 살 수 있는 곳입니다.

여기하고 차이가 있다면, 그 신분을 죽지 않고 바꿀 수 있다는 것입니다. 죽지 않고 부탁하면 위에서 다시 결제하면 그 시체에서 바뀝니다. “나는 지구에 있는 우리 손녀가 그렇게 보고 싶다”고 하면 손녀에게 가는 것입니다. 언제쯤 돌아올 것인지는 그때 사망 날짜가 딱 정해집니다. 왔다가 심장마비로 그때 가버리는 것입니다. 그러면 도착한 곳이 백궁입니다. 알겠죠? 그러니까 가긴 가는데 거기 가서 어느 정도 기간을 정해놓고 가서 있다가 또 오는 것입니다. 원하는 것이 안 되는 것이 있습니까? 이 우주의 어떤 별에도 갈 수 있습니다.

  1. 허경영의 지구 강림 목적과 정치적 비전
    내가 이렇게 온 것은 대통령이 초도 순시를 가는 것과 같습니다. 대통령이 훌륭한 공무원을 보고 마음에 들면 다음에 진급시키고 청와대로 불러올 수 있습니다. 여러분의 얼굴이 내 눈에 익으면 그 자가 복이 있다는 것입니다. 500백궁에 다 가지만, 여러분 중에는 1백궁에 갈 사람도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열심히 출석하고 하늘궁이 발전하는 데 열심히 하게 되면 영원히 꺼지지 않는 등불이 무엇인지 압니까? 가난한 여자가 자기 머리를 깎아 사온 기름으로 신발을 닦는 것과 같습니다. 열심히 가능한 내가 오늘 어디에 있어야 하느냐? 아, 내가 하늘궁에 왔다. 허경영 형제를 본 것만으로도 수천 번 죽어도 여러분은 소원이 없습니다.

나는 이제 대한민국에서 굳이 대통령이 그리 중요한 것은 아니지만, 대한민국에서 대통령이 되어 한반도를 가상 세계에서 실상 세계로 전환하여 이것을 바꿔 놓으면 지구를 바꾸는 데 효율적일 것입니다. 그래서 이 작업이 시작된 것입니다. 나는 종교를 하지 않으면서도 이 세상을 실제적으로 바꿔주어야 합니다. 존경한다고만 하고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정교 분리가 되어버려 종교를 가지고 정치를 바꿀 수 없는 세상이 되어버렸습니다. 옛날에는 로마 황제가 신이라고 불렸습니다. 1월, 2월, 1월(January)은 누구의 이름입니까? 아우구스투스(Augustus)가 로마의 신이었습니다. 아우구스투스가 자기 이름을 그 달에 집어넣은 것입니다. 12개의 달이 전부 신의 이름입니다. 1월(January)도 그렇습니다. 12개가 전부 신의 이름인데, 거기에 두 명의 로마 황제가 신으로 등극하여 그 사람을 신이라고 부르지 않으면 사형이었습니다. 그 당시 로마에서 그 사람이 “나는 신이다”라고 하여 신의 대열에 일곱 번째로 들어갔습니다. 그래서 7월(July)이 큰 달이 된 것입니다. 1월, 2월은 작고, 3월은 크고, 4월은 작고, 5월은 크고, 6월은 작으니 7월이 큰 것입니다. 그러면 8월(August)은 작아야 하는데, 율리우스 카이사르(Julius Caesar)가 7월에 들어갔습니다. 자기 아들 아우구스투스를 신으로 해야 하는데 8월은 작아야 하는 것입니다. 양력으로 치면 말입니다. 그런데 이 태양력을 바꿔버렸습니다. “내가 신이다. 태양력을 내가 바꾼다”고 하여 오늘부로 태양력을 바꾸라고 전달했습니다. 율리우스 카이사르(Julius Caesar) 마음대로 바꾸고, 아우구스투스(Augustus) 마음대로 바꿔서 8월을 7월과 같은 날수로 만든 것입니다. 자기가 황제면서 신이었습니다.

그때 중생의 전쟁은 사람의 전쟁이 아닙니다. 사람은 엑스트라였습니다. 그럼 무슨 전쟁이었습니까? 신들의 전쟁이었습니다. 유대인의 신과 로마의 아우구스투스 신이 싸워서 누가 이기느냐 하는 것이었습니다. 황제면서 신이었습니다. 그 사람들이 믿던 수많은 신들이 로마의 율리우스 카이사르(Julius Caesar)에게 다 져버리니 신들의 멸망이었습니다. 쪽도 못 썼습니다. 나머지 진나라의 신, 우리가 모시던 신은 일본이 왔는데 일본 천황 앞에 가서 “아, 우리가 뭐 우리의 신이 있으면” 그따위 소리 한번 하면 일본 천황이 죽여버린 왕이 여러분을 이겼는데 뭘 하겠습니까? 일본과 우리가 싸울 때도 그것이 신들의 전쟁에 우리가 뛰어든 것입니다. 일본의 천황신과 우리의 단군신이 붙은 것입니다. 단군신이 36년간 패배해 버렸습니다. 유럽 전쟁도 신들의 전쟁에서 로마가 승리했던 것입니다. 그래서 아우구스투스 신으로 등극해 버린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가죠? 그런 신들의 전쟁인데, 지금은 어떻습니까? 정치는 분리되고, 종교는 분리되어 종교가 아무 힘이 없는 것입니다. 아무리 종교를 키워봐야 국가에서 동성애자들을 어떻게 하겠습니까? 결혼하면 하고, 안 하면 마음대로 하라고 합니다. 이혼하든지 말든지 마음대로 하라고 합니다. 이런 식으로 지금 바뀌었습니다. 종교가 아무리 뭘 해도 정치 쪽에서 “그것은 불법이야”라고 하면 끝입니다.

  1. 종교세와 분노 조절 장애
    지금 유럽에는 종교세가 있습니다. 여러분, 전부 종교세가 있습니다. 종교 세금을 거둬서 무엇에 쓰는지 압니까? 어려운 나라들을 후원하고, 자기들의 어려운 사람들을 도와줍니다. 우리나라는 종교세가 없습니다. 종교세라는 것은 종교 단체에서 받는 것이 아니라, 여러분 국민 여러분에게 종교세를 물리는 것입니다. 교육세를 부과하듯이 말입니다. 교회나 절에서 세금을 거둬들이는 것이 종교세가 아닙니다. 알겠어요? 종교세는 여러분들이 4대 의무, 조세 의무에다가 종교세라는 것을 집어넣는 것입니다. “이 사회에 분노 조절 장애자가 이렇게 많이 생긴다 그러니, 우리가 종교세를 거둬서 분노 조절 장애를 없애는 데 젊은 애들한테 그 돈을 투입해서 애들의 정신 상태를 고치자”고 하면 그것이 종교세입니다. 종교세가 아니고는 그런 세원이 없습니다. 교육세도 아닙니다.

  2. 분별의 어려움과 운명의 역할
    종교세는 지금 현재 여러분들이 이 자리에 와서 내 강의를 듣고 있는 여러분이 분별을 잘한 것입니다. 이것은 분별의 연속입니다. 비행기를 타는데, A 조종사는 비행 기술이 세계에서 제일이고, B 조종사는 신에 대한 믿음이 세계 1등입니다. 두 조종사가 특기가 다르죠. 한 사람은 믿음이 너무 좋고, 한 사람은 비행 기술이 세계 최고입니다. 그럴 때 어느 비행기를 탈 것입니까? 이렇게 여러분이 놓일 때가 있을 수 있습니다. “나는 미국 가는데 어느 비행기를 탈까?” 이렇게 고민할 수 있습니다. A 항공사는 비행 기술 최고자들만 조종사로 뽑아놨고, B 항공사는 신앙심이 최고인 기술자들을 뽑아놨습니다. 어느 비행기를 탈까요? 공항에 도착해서 A를 탈 사람, 고민스럽죠. 이래서 분별이라는 것이 이렇게 쉬운 것이 아닙니다.

어떤 사람이 택시 기사와 길을 잘못 가서 비행기를 놓쳐버렸습니다. 그런데 그 비행기가 추락하여 탑승객이 모두 죽었습니다. 나중에 그 사람과 싸우고 있는 동안에 비행기가 추락한 것입니다. “엄마, 당신 때문에 내가 오늘 비행기를 놓쳤다, 억울하다”며 둘이서 대판 싸우고 있는데, 나중에 보니 비행기가 추락한 것입니다. 그 사람이 택시 기사를 붙들고 싸우면 됩니까, 안 됩니까? 분별을 할 줄 알아야 합니다. “아, 내가 이 비행기를 놓친 것은 이 택시 기사의 잘못이 아니라 내가 그 비행기를 탈 수 없는 어떤 운명이 있나 보다”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그러니 택시 기사를 오히려 위로해 주어야 합니다. 미안해하니까 “괜찮습니다. 내가 비행기를 놓쳐서 오는 피해도 있지만 어쩔 수 없지 않습니까?”라고 말합니다. 그런데 뉴스를 보니 비행기가 추락했습니다. 얼마나 좋습니까? 그러면 그 택시 기사는 자기 생명의 은인입니다. 그런데 그 사람은 뭐라고 말합니까? “택시 기사가 나는 평소에 한 번도 공항 가는 길을 이렇게 잘못 간 적이 없습니다. 그런데 오늘은 이게 어떻게 된 건지, 내가 길을 헤매게 되었습니다. 나도 잘 모르겠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라고 말합니다. 이 사람이 일부러 그런 것이 아니지 않습니까? 이 사람도 뭔가 이 사람을 살리려고 하다가 자기도 모르게 길을 헤맨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남의 잘못을 지나치게 지적하면 안 됩니다. 어떤 경우에도 상대방의 잘못에 대해서 말입니다. 아내가 남편 말을 안 들은 것이 나중에 이익이 될 수도 있습니다. 바가지를 긁는 것이 나중에 이익이 될 수도 있습니다. 어떤 경우에도 아내가 하는 일에 대해서 화낼 이유가 없습니다. 나중에 세월이 지나가 보면 아내가 그렇게 바가지를 냉정하게 긁지 않았으면 집안이 망했을 수도 있습니다. 애들 장가도 못 보낼 뻔했습니다. 술 먹지 말라고 하면 싸우고, 담배 먹지 말라고 하면 싸우는데, 옆집 아저씨가 폐암에 걸려 병원에 가서 쫄딱 망했습니다. 그러면 그 마누라 덕분에 폐암에 안 걸렸다고 할 수도 있지 않습니까? 그러므로 나에게 다가오는 것이 좋은 일인지, 나쁜 일인지 아무도 분별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무조건 용서해 주어야 합니다. 무조건 말입니다. 나쁜 일이 다가와도 용서하고, 택시가 산으로 가도 그냥 용서하고, 비행기를 놓쳐도 용서해야 합니다. 관성(慣性)에 들어갈 때 그것을 알 수 있는 것입니다. 관성에 들어갈 때까지는 이것이 잘 된 것인지 못한 것인지 분별하기가 어려운 것입니다.

그러면 여기에 진리가 하나 있습니다. 무조건 내가 억울한 일이 있든, 남이 나에게 실수하든 그것을 사랑으로 봐주어야 하는 것입니다. 알겠죠? 그러면 그 결과는 좋겠습니까, 나쁘겠습니까? 무조건 좋은 결과가 오는 것입니다. 그런데 거기에 지나치게 참여하고 “이게 왜 이랬냐”고 하면 위장병 걸리고 암 걸리고, 상대방도 오래 못 살고 나도 오래 못 살고, 집안 망하고 나라 망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용서하는 것을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했습니다. 며칠 전에 자기 장모 될 사람과 장인 될 사람, 집안 식구를 싹 다 죽여버린 남자애가 있었습니다. 분노 조절 장애였습니다.

  1. 선택의 기로와 하늘궁의 에너지
    여러분이 여자든 남자든 이런 일에 잘 봉착하게 되는데, A라는 남자가 나타나고 B라는 남자가 나타났다고 합시다. 이것은 상황에 따라 분명히 달라집니다. 이 사람을 택하면 기술이 좋으니 밥을 먹여 살릴 것이고, 이 사람을 택하면 믿음이 좋으니 가난하게 살면서 고생길이 훤히 열릴 것입니다. 비행기만 이렇게 나를 혼란시키는 것이 아니라, 여자 하나 만나고 남자 하나 만나는 것도 이 운명에 따라 선택 한 번 잘못하면 완전히 다른 세상으로 가는 것입니다. 우리는 그런 난관에 들어갑니다. 오늘 이 순간도 하늘궁에 가느냐, 저쪽에 결혼식에 가느냐 왔다 갔다 하다가 온 것입니다. 이 분별 한 번 잘못하면 세상이 뒤집어져 버리는 것입니다.

하늘궁은 풍수가 우리나라에서 제일 좋습니다. 그러므로 여기 와서 한 번 앉았다 가기만 해도 운이 좋아지고 복이 많을 것입니다. 하늘궁 건물에 들어왔다는 것은 기록의 영혼이 남습니다. 허경영 얼굴을 한 번 봤다는 것은 여기 나가다가 벼락을 맞아 죽어도 백궁으로 가는 것입니다. 내 얼굴을 한 번 봤다는 것이 여러분의 근심을 보는 순간에 다 사라지게 합니다. 내가 아까 펜촉 가지고 장난하고 있었지만, 그것이 진짜입니다. 진짜 알겠어요? 가짜들은 목에 힘만 주고 앉아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꼭 분별을 반대로 하게 되어 있습니다. 분별을 반대로 한다니까요. 진짜배기는 목에 힘을 주고 그럴듯하게 있는데, 가짜는 아기같이 장난하고 앉아 있습니다. 나와서 진짜가 장난하고 있다는 말입니다. 가짜들은 목에 힘을 딱 주고 있습니다. 그 목에 힘주고 있는 것들이 국회의원들입니다, 정치인들 말입니다.

  1. 허경영의 예언과 정치적 통찰
    내가 25년 전에 유엔 본부를 판문점으로 가져오는 것이 우리나라에 위험하다고 했습니다. 앞으로 북한이 핵을 만들 것이고, 서로 핵전쟁 위험이 온다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내 말에 콧방귀도 안 뀌었습니다. 그러더니 요새는 허경영이 유엔 본부를 가져와야 한다는 말이 지당한 말씀이라고 합니다. 어떤 스님이 그 이야기를 하는 것을 내가 봤습니다. 누가 나에게 올려주었습니다. 유엔 본부를 판문점으로 가져오면 세계 전쟁은 우리 한반도는 안전해지지 않습니다. 유엔 산하 단체가 500개입니다. 500개가 개성시와 문산에 포진해 있으면 전쟁할 수 있습니까? 전쟁은 없습니다. 북한이 아무리 핵을 만들어도 전쟁할 수 없는 것입니다. 백천 선생도 그랬습니다. 세계적인 역학자들입니다. 이분도 세계적인 인물입니다. 내가 내는 공약 33가지 중에 유엔 본부를 판문점으로 가져오자고 한 지가 30년 됐습니다. 그때 국회의원들이 그런 말 한 사람이 한 명이라도 있었습니까? 그 당시 저들은 땅따먹기 하나로 정신없었습니다. 그 사람들은 하늘을 봐봤습니까? 부익부 빈익빈을 만들려고 했습니다. 어떻게 하면 중산층 서민을 몰락시키는 법안을 통과시켜서 재벌 앞잡이 노릇을 하느라고 그랬습니다. 그렇게 하면 재벌도 망하고, 서민도 망하고 다 망하는 것입니다. 그런 정치인들을 보면서 이 한반도에 내가 오기를 잘했다고 생각했습니다. 이제 한반도의 땅이 세계 최고(Top)가 될 것입니다. 이 ‘탑(Top)’이라는 말이 어디서 나왔습니까? 영어에서 이것을 본떠서 ‘탑(Top)’이라고 합니다. ‘탑(Top)’이란 것은 제일 높다는 뜻입니다.

  2. 불교의 변화: 탑에서 법당으로
    원래 절은 법당이 없었습니다. 법당이 뭐였냐 하면 탑이 법당이었습니다. 인도에 가보세요. 법당이 있습니까? 큰 돌탑들이 있지요. 그것이 사원입니다. 높은 탑이 미얀마 같은 곳에 보이죠? 그 탑이 그 절입니다. 스님들이 기도하는 집은 보이면 안 됩니다. 보이면 안 되니까 거기에 아주 구석에 있습니다. 탑만 사람들이 바글바글합니다. 그것이 절입니다. 원래 그런데 우리는 탑이 점점 작아지고 법당이 점점 생겨난 것입니다. 한국으로 불교가 와서 동방으로 북방으로 올라오면서 이 불교가 탑은 점점 작아집니다. 그리고 법당이 돈 내고 염불하고 신도들이 들어와서 절하고 돈 내는, 그 돈 내는 위주로 수고하는 데는 법당이 필요합니다. 돈통을 놔둬야 하니까요. 탑보다는 봄, 여름, 가을, 겨울 돈을 거둘 수 있는 것이 법당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그 법당을 만들면서 점점 탑의 높이가 줄어듭니다. 그러다 오늘날은 아예 법당 앞에 탑이 장난감처럼 있는 것입니다. 부처가 묻힌 사리탑, 그 탑이 절의 상징이었는데 탑이 낮아질수록 법당은 커지는 것입니다. 즉, 교회의 신도가 많아질수록 교회의 믿음은 점점 쪼그라드는 것입니다. 절도 그렇습니다. 돈을 많이 내는 사람 위주로 절이 바뀌어 버립니다. 부처 위주로 바뀌는 것이 아니라 사람이 위주로 절이 바뀌면서 돈 많이 내는 사람들이 가서 쉴 곳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이 법당입니다. 인도 사람들은 바깥에서 탑 앞에서 절합니다. 그런데 이것이 점점 불타(佛陀)를 줄여서 불상 위주로 점점 바뀌어 가는 것입니다. 탑에서 불상 위주로 가다가 불상이 법당으로 바뀌어 버리고, 법당이 점점 커지면서 탑은 줄어드는 것입니다. 그래서 ‘탑(Top)’이라는 이 영어 단어가 ‘탑(塔)’에서 나옵니다. ‘탑(Top)’이 높다는 뜻입니다. 영어가 어디서 나왔습니까? 자세히 보세요. 영어가 한문에서 따라왔습니다. ‘탑(Top)’이라는 단어가 영어 맞지 않습니까? 내가 지어내는 것이 아닙니다. 이것이 산스크리트어에서 ‘탑(塔)’이라는 뜻입니다. 우리는 이것을 ‘탑(塔)’이라고 하지만 산스크리트어보다도 ‘탑(塔)’이라는 말입니다. 우리가 왜 불교라고 합니까? 영어가 나오기 때문입니다. 인도 산스크리트어에서 인도 베다(Veda)로 바뀌면서 그 베다(Veda)어로는 메시아를 마이트레야(Maitreya)라고 합니다. 이렇게 산스크리트어에서 베다(Veda)어가 점차적으로 섞이면서 그것이 유럽으로 넘어가면서 영어로 바뀝니다. 그래서 그것이 마테야(Matthaya), 마이트레야(Maitreya), 메시아(Messiah) 이렇게 바뀌어 버리는 것입니다.

  3. 신인(神人) 분별의 중요성
    어른과 아이도 분별해야 합니다. 여러분이 지금 이 지구상에서 제일 분별하기 어려워 혼란을 겪고 있는 것이 딱 한 가지가 무엇인지 압니까? 밥은 밥의 때(time)가 있습니다. 춤을 출 때, 노래할 때 밥이 나왔다면 사람은 자기가 뜨는 때(time)가 있습니다. 지금은 밥이 조용한 때(time)입니다. 화장실을 가고 뭐 이런 때(time)인데, 나중에 밥이 뜨는 때(time)가 또 있지 않습니까? 우리 사주에서 대운이 온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밥이 막 날아다닙니다. 많은 여성들에게 눈빛을 보내고, 막 이것을 보내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밥의 인기가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것을 그 사람의 절정기라고 합니다. 이렇게 시간대에도 하루에도 그 사람의 절정기가 딱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소변 보러 가는 시간입니다.

우리가 진짜 분별을 잘해야 하는 것이 딱 한 가지가 있습니다. 그것을 잘못하면 지구에 온 것입니다. 저것이 진짜 하늘에서 온 자냐? 그래서 유대인들은 예수를 죽였습니다. 예수를 죽일 때 유대인들은 그를 사기꾼으로 본 것입니다. 분별을 잘했습니까? 요새 성경으로 본다면 분별을 잘못한 것입니다. 그래서 유대 나라가 없어져 버립니다. 예수 죽이고 나서 70년 만에 유대가 멸망해 버립니다. 아시리아(Assyria)에게 인질로 바빌론(Babylon)으로 다 잡혀가서, “너희 다윗 왕은 영원히 있게 하겠다”고 했는데 그것을 거두어 버립니다. 자기들 말대로 하면 말입니다. 그래서 다윗 왕의 왕족이 멸망하면서 이스라엘이 없어져 버립니다. 2000년간 없어졌습니다. 그 2000년 만에 1948년에 우리나라가 정부가 수립됩니다. 그때 이스라엘도 처음으로 나라를 만듭니다. 팔레스타인 땅을 뺏어서 영국이 팔레스타인 땅을 강제로 뺏어서 거기다 이스라엘을 다시 건국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건설된 날짜도 나라가 우리와 같습니다. 이스라엘도 우리와 같은 해에 건국이 되었습니다. 알겠죠?

  1. 신들의 전쟁과 민족의 운명
    우리는 이스라엘처럼 2000년간 없어졌습니까? 우리는 신라, 고구려, 고려를 거쳐왔습니다. 조선을 거쳐 대한민국까지 왔는데 신들의 싸움에서 일본 천황 신에게 져버린 것입니다. 단군 신이 진 것입니다. 단군 신이 천황 신 밑에 굴복하게 되었던 것입니다. 유럽은 로마 신들이 다 져버렸습니다. 그래서 독일이 유럽 전체를 장악한 것입니다. 결국 독일이 또 유럽에서 패망합니다. 히틀러가 전쟁에 질 것 같으니까 독일에 있는 금, 전 세계에서 끌어모은 금덩어리를 다 실었습니다. 아프리카에서 가져온 다이아몬드만 기차로 10칸이었습니다. 10칸의 원석 다이아몬드 원석에다가 금덩어리에다가 어마어마했습니다. 아프리카에서 가져온 보석 다이아몬드 등을 기차로 그냥 한 트럭, 한 차였습니다. 그것을 프랑스의 어느 산골짜기로 가져가서 기차가 사라져 버렸습니다. 기존에 있는 기차 터널에다가도 터널을 돌려서 다른 데로 들어가 버렸습니다. 그것을 거기서 작업한 사람 한 사람이 살아남았는데, 그 사람이 기적적으로 살았습니다. 그 사람이 시체실에서 살아 나온 사람입니다. 이자가 그것을 알고 불어서 프랑스 정부에서 그것을 알아냈습니다. 엑셀에 찍으니까 기차가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정부가 덴마크 정부인가 그렇습니다. 하여튼 그 정부가 그 기차를 찾는다고 하다가 그 사람과 하다가 갑자기 정부가 “우리는 그런 기차가 없다”고 딱 선언해 버렸습니다. 그것은 뭔가 있겠죠. 들어가 보니 돈이 워낙 많으니까 없다고 해버리고 셔터 내려버리고, 그 사람도 기가 막히니까 그 정보만 제공했다가 캐지도 못하고 그 사람은 죽어가는 것입니다. 알겠죠? 그래서 그 돈은 이제 국가가 찾았겠죠.

  2. 신인(神人) 분별의 증거: 자연의 인식 기능
    우리가 이 허가(許可)를, 여러분들이 분별을 잘해야 하는 것을 이제 알겠죠? 제일 좋은 분별은 저것이 진짜냐 아니냐, 저것이 과연 우주를 만든 자라면 저자가 모든 만물을 호령하면 그 만물의 권능을 가지고 있겠죠. 그래서 저자가 하늘에서 우주를 만든 자가 왔다는 증거는 이 우주의 세포들이 양자에게 물어보면 알겠죠. 여러분, 양자에게 물어봤죠? 여러분들이 모르고 있는 것이 하나 있습니다. 진짜 분별을 잘해야 하는 것은 저것이 진짜 신이냐 인간이냐 하는 것입니다. 이 지구상에서 아직까지 신을 본 사람은 없습니다. 여러분만 신을 끌어안고 희롱한 것입니다. 우주를 만든 자를 여러분만 끌어안아 본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이 분별의 명사수는 아닙니다. 이 사물들이 분별을 잘해야 합니다. 사물들이 이 분별을 신인(神人)만이 사물들이 압니다. 창조주만이 압니다. 왜냐하면 창조한 자의 이름이나 얼굴이나 이것은 모든 사물을 움직이기 때문입니다. 여기에 내 이름 자를 여러분 알죠? 여기다 붙였습니다. 이 꽃에다 붙였죠? 그러면 낙엽에다가, 밖에 있는 낙엽에다 붙여도 이 일대 몇십 킬로미터가 전부 에너지화되어 버립니다. 지하 수맥이 없어지고, 나쁜 풍수가 없어집니다.

어머니 아버지한테 거울을 하나 줘보세요. 내 사진이 들어있는 거울 말입니다. 내 사진이 들어있는 거울 맞죠? 이것을 어머니 아버지 집안 산소에다가 요렇게 세워서 발로 팍 밟으면 쏙 들어가겠죠? 그러면 그 수십 묘지 일대는 전부 명당으로 바뀝니다. 후손들이 집이 안 팔린다, 땅이 안 팔린다 할 필요 없습니다. 이것을 갖다 딱 집어넣으면 조상이 도와주기 위해 좋아지지 않겠습니까? 조상 때문에 뭐가 안 된다는 것은 깔끔히 지워버립니다. 여러분들이 눈으로 확인할 필요 없습니다. 그냥 하나 가서 없는 셈 치고 하나 박아놓으세요. 그러면 여러분들이 그 조상에 의해서 무슨 묘자리 때문에 집안이 안 된다는 것은 깔끔히 지워버립니다. 그 동네에 있는 모든 묘자리가 좋아지니까 하나만 박아버려 보세요. 달라지겠죠.

  1. 진짜와 가짜의 분별
    예를 들어서 목사님 일이 좀 나와 보세요. 우리 김해에서 온 목사님입니다. 목사님, 나하고 미국 어디 갔었죠? 시애틀은 안 갔죠. 삐져가지고 이 목사님이 삐지기를 잘하는 별명이 ‘삐지기 목사님’입니다. 삐진다는 것은 부정적(negative)이고 분석력이 부족해서 나를 잘 못 알아보는 것입니다. 알겠죠? 가짜들은 공항을 가거나 어디 갈 때 점잔을 떨어요. 눈도 한쪽도 안 줍니다. 그런데 나는 예쁜 여자만 한참 쳐다봐요. 보는 것이 진짜일까 분별할 수가 없습니다. 가짜가 진짜 같고 진짜가 가짜 같습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가죠? 나는 공항에 가면 어린애 같습니다. 예쁜 것만 있으면 다 쳐다봅니다. 그런데 가짜는 말입니다. 진짜처럼 행동합니다. 그래서 서울 간 사람하고 안 간 사람이 싸우면 안 간 사람이 안 가자면 이깁니다. 안 간 사람이 영원히 이깁니다. 양보를 안 합니다. 그러면 여러분 분석 분별하기가 쉽습니까? 분별하기가 어려운 것입니다.

대학병원에서 진단을 할 때 사람이 분별하는 데는 한계가 있으니까 인공지능(AI)과 알고리즘, 블록체인 등을 동원하여 그동안의 모든 간암 환자의 데이터를 빅데이터로 제공합니다. 그러면 의사가 그것을 눌러보면 이 사람은 간암이 틀림없다고 나옵니다. 이렇게 빅데이터에서 딱 물어보고 이 사람의 모든 상황을 입력시키면 거기서 이 사람은 간암 몇 기라고 나옵니다. 그럼 의사가 그것을 보고 환자에게 “간암인 것이 확실합니다”라고 말할 수 있는 것입니다. 자기가 판단 잘못해 버리면 나중에 소송에 휘말려야 합니다. 그 데이터에서 “이 사람은 간암 몇 기야”라고 딱 나오지 않습니까? 그럼 의사는 그것을 참고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면 분별을 누가 하느냐? 알고리즘이나 블록체인이나 인공지능(AI)이 분석하는 것입니다. 이제 그런 시대에 와 있습니다. 분별하는 것은 정보를 분석하고 그것을 결정하는 것을 분별이라고 합니다. 그것을 우리는 앞으로 컴퓨터에 맡겨야 합니다. 그것은 수천만 건의 암 환자 기록을 데이터가 가지고 있습니다. 의사가 진단하기 어려운 시대에 있습니다. 그런데 “진짜 저것이 신인(神人)이 아니냐?” 그것은 여러분은 동감 능력이 없습니다. 그럴 때는 자연에게 물어볼 수밖에 없습니다.

  1. 허경영의 이름과 사진이 가진 에너지
    자, 보세요. 이 꽃이나 내 이름을 이것을 이 꽃에다 한번 대볼 때 이렇게 됐죠. 사회자가 와서 댑니다. 꽃에다 내 사진을 댔죠. 그러면 이리 와보세요. 여기 강대상에 손을 대세요. 왼손을 대야죠. 여기 카메라가 봐야 합니다. 요렇게 손이 이렇게 보이게 됐죠. 자, 그러면 힘을 줘보세요. 힘을. 힘 좀 줘보세요. 시작. 떨어집니까? 안 쓰러지네요. 됐죠? 뗀 것 보였습니까? 이제 봐보세요. 손댔을 때 어떤 현상은 하나, 둘, 셋. 힘이 있나요? 아니, 힘 좀 줘보세요. 힘 세게 줘보세요. 힘이 있나요? 힘이 있습니다. 그러면 저 꽃이 무엇을 분석했을까요? 신인(神人)을 분석한 것입니다.

여러분의 사진을 세계 76억 인구의 사진을 다 갖다 대고, 예수, 공자, 석가 사진을 다 갖다 대도, 이 자연들은 분석력이 없습니다. 분별할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내 사진은 모든 자연이 분별합니다. 얘네들 속에 알고리즘이 들어 있는 것입니다. 인공지능(AI)이 들어 있습니다. 블록체인이 들어 있다니까요. 딱 대면은 걔는 순간에 얘가 내 것을 알아서 이리로 보내고, 이것이 이리로 가서 나무를 통과해야 합니다. 시멘트를 퍼져나갑니다. 신기하네요. 아니, 무슨 그놈의 에너지가 이것이 부도체입니다. 부도체를 통과하는 에너지는 지구상에는 없습니다. 여러분이 지구에는 그런 것을 나중에 가져와야 합니다. 부도체를 통과하는 에너지가 없습니다.

  1. 양자 이론과 허경영의 창조주적 지위
    잘 보세요. 저 뒤로 서보세요. 여러분이 자, 이것이 핵입니다. 핵 보이죠? 핵입니다. 그러면 이것이 무엇이죠? 전자입니다. 전자. 하나, 둘, 셋, 네 개 맞죠? 전자 네 개가 원자를 돌고 있습니다. 여기는 원자, 여기는 이제 원자핵인데, 이 원자핵 안에는 무엇이 있죠? 양자가 있습니다. 중성자가 있죠. 그러면 이 양자와 중성자가 원자핵입니다. 원자핵에는 이것이 들어 있습니다. 그러면 이놈은 전자입니다. 전자. 이 전자 하나, 둘, 셋, 네 개가 보통 요렇게 도는데, 이것은 도체입니까? 부도체입니까? 반도체입니다. 네 개가 있으면 반만 전기가 온다는 말입니다. 전기가 반만 오니까 반도체입니다. 이것이. 그러면 반도체인데, 이 반도체가 다시 부도체가 되려면 전자가 몇 개가 있어야 합니까? 하나, 둘, 셋, 넷. 이러면 전자가 몇 개 됩니까? 여기에 있겠죠. 그러니까 전자 여덟 개가 이 양자와 중성자를 돕니다.

그런데 여러분이 알아두어야 할 것은, 얘한테 들어가 있는 양자나 전자나 여기 마이크에 들어있는 양자나 전자나 여러분 몸에 있는 양자나 전자가 똑같습니다. 모양이나 디자인은 분별할 수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만든 자가 되니까 그것을 똑같이 만들어서 넣어놨는데, 그 양자와 전자가 이 속에서 인식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옛날 할머니들이 바위 보고 절을 하는 것도 일리가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양자전자 덩어리입니다. 그 양자전자는 신과의 영이 나와 전부 연결이 되어 있습니다. 세포로 이 공간으로 연결이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여기다가 허경영을 딱 대면, 허경영의 그 에너지가 전 세계로 퍼져나가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것이 도대체 얼마나 무서운 통신을 가지고 있냐 하면 빛의 속도에, 빛이 1초에 달을 가는데 1초에는 달나라를 왕복하는 데 1.2초가 걸립니다. 달나라 가는 것까지 빛이 말입니다. 그러면 빛이 반짝하는 순간 달나라 갔다가 오는 속도입니다. 그런데 그것의 3천 배로 빠릅니다. 내 사진이 여기에 닿는 순간에, 내 사진이 여기 닿는 순간에 이 양자가 그것을 분석하여 신속히 주변에 퍼져나가는데 핵폭탄에 이르는 속도가 빛의 속도의 3천 배입니다. 그렇게 퍼져나가면서 모든 명당을 만들어 버리고, 수맥을 없애버리고, 전자파, 핸드폰 전자파가 다 없어지고, 텔레비전 전자파가 다 없어집니다. 그러니까 얘네들이 분별할 줄 압니까, 모릅니까? 아는 것입니다. 나는 얘들이 좋아하든 생화든 분별하는 것이 똑같습니다. 그리고 조화에 들어있는 양자나 생화에 들어있는 양자가 똑같습니다. 그리고 악한 사람한테 들어있는 양자나 선한 사람한테 들어있는 양자가 똑같습니다. 그래서 여기서 달라붙은 양자를 빼내고 여기서 살인범의 양자를 빼내도 그 양자의 모습은 똑같고 분별이 불가능합니다. 그래서 양자 이론입니다. 그것이 양자 이론이고, 그것을 아인슈타인(Einstein)이 발견했습니다. 알겠죠? 그러나 나는 그 전에 양자를 만든 사람입니다.

양자와 중성자 바깥을 전자가 이렇게 돌 때, 여덟 개가 있으면 무엇입니까? 부도체입니다. 이것도 부도체이고 부도체인데, 우리 인간 몸에 있는 것은 전자가 몇 개입니까? 인간 몸에 있는 세포는 전자가 몇 개입니까? 인간 몸은 도체입니다. 도체니까 인간 몸은 도체니까 양자, 그러니까 부도체 아닌 전자가 여덟 개가 돕니다. 부딪힙니다. 전기가 안 통하니까 전자가 여덟 개가 양자 중성자를 돌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돌고 있는 안에 있는 그 전자 안에 있는 양자는 모양이 똑같습니다. 알겠죠? 지금 현재 도체는 전자가 하나에서 두 개밖에 안 됩니다. 인간은. 그러니까 이것이 전자가 이렇게 있으면 인간 세포는 전자가 있으면 양자가 있으면 중성자가 있으면 전자가 요렇게 엑스(X) 자입니다. 이것이 우리 인간의 몸입니다. 그래서 염색체 알죠? 엑스(X) 염색체로 자꾸 표현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우리의 세포의 전자 모양입니다. 이것이. 이것은 부도체들이고, 아까 그린 것 있죠? 이것은 아까 내가 그린 것 알죠? 이것은 반도체입니다. 이것은 반도체라고요. 그래서 반도체니까 전자 네 개가 움직이고 있는 것입니다. 맞죠? 그러니까 이것이 전자 모양만 다른 것입니다. 여러분 몸에 있는 것하고 양자는 똑같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죠? 그래서 그것을 가지고 모든 사물을 다 만들어 놓았는데, 이 여덟 개짜리는 전기가 들어갈 수가 없습니다. 이것은 전기가 빨리 뛰니까 전기가 못 들어갑니다. 그래서 부도체라고 합니다. 이런 것은 부도체입니다. 이런 것 말입니다. 시멘트에는 전기가 통합니다. 도체이고. 이것은 스펀지를 부도체입니다. 저것은 부도체입니다. 살아있는 꽃은 도체이고, 사람은 무엇입니까? 도체입니다. 인간은 이렇게 두 개로 되어 있습니다. 알겠죠? 이것이 우리의 동물과 우리 것이 같을까요, 다를까요? 지렁이가 가지고 있는 그 원자나 양자나 우리 양자가 같을까요? 양자 이론에서는 아무 차이가 없습니다. 지렁이나 원숭이, 곤충들, 원숭이나 이런 것들은 똑같은 양자입니다. 알겠죠? 그래서 그들은 허경영을 인지하는 녹음기가 안에 카메라가 있을까요, 없을까요? 있습니다.

  1. 허경영 이름의 힘과 우주적 통신
    이리 와요. 여기다가 목사님이 허경영을 한글로 짧게 써야죠. 영어로 허경영, H.U.H. K.Y.O.N.G. 종이가 짧은데, K.Y.U.N.G. 시간이 없으니까 빨리빨리 써요. Y.U.N.G., Y.U.N.G. 목사님이 쓴 것 틀림없죠? 맞죠? 자, 만약 저것이 인식 기능이 없다면 이것을 꽃다발에다 대면 이 나무로 전달되는 속도가 빛의 속도의 3000배 빠르죠. 달나라를 갔다 오는 속도가 저것이 달나라를 가는 속도는 1초에 몇천 문제야. 자, 그거 됐죠? 그러면 저 글자에 붙였죠? 자, 힘줘봐. 이것을 내가 뗄 수가 있나? 사실은 안 깨지니까 힘 좀 와요. 이것은 내가 힘 줄 것도 없어. 아니, 본인이 힘을 줄 수가 있나? 안 지워지죠? 그러니까 저 글자가 에너지를 얼마나 빨리 보내는지 알겠죠? 저 부도체가 전기도 안 통하는 것입니다. 저 벼락을 맞아도 전기가 이리로 안 옵니다. 그런데 내 사진이나 내 이름자가 200개 글자, 영어, 한문, 이탈리아 글자, 프랑스 글자, 저 나무가 다 압니다. 그러면 그 글자를 어떻게 해서 나무가 정확하게 읽을까요? 이해가 안 가죠?

이제 아주 좋은 일이 하나 생겨서 마지막으로 괜히 종이만 찢어내는 내 것 아니죠. 목사님, 그제 목사님 주민등록증 맞습니까? 맞죠? 끝까지 군밤 맞겠다는 것을 군밤 한번 맞겠다, 이 소리죠. 자, 이것이요. 힘을 줄 필요가 없습니다. 아니, 아이고. 자, 선이 온다. 분노 조절 장애 걸리면 안 되죠. 여자 때리면 안 되죠. 아, 이것이 분노 조절 장애 때문에. 자, 시작. 힘 주세요. 본인 주민등록에도 자, 붙였죠. 자, 힘줘. 아이고. 힘들 이유가 있나? 있어요, 없어요? 제일 먼저 제로, 제로입니다. 에너지가 없죠. 지구상에. 아인슈타인(Einstein)이 뭐라고 했냐 하면, 이런 사물은 자체적으로 에너지가 없다. 그리고 움직이지 않을 때는 에너지가 없다. 모든 에너지는 무엇입니까? E=MC²입니다. 물질의, 물질이 날아가는 속도의 제곱입니다. 가만히 있는 데서 무슨 에너지가 나옵니까? 신(神)밖에 에너지가 없습니다. 그 외에는 에너지가 없습니다. 그럼 얘들은 허경영이 만들었다는 것을 압니까, 모릅니까? 얘를 내가 안 만들어서 인간이 만들어서 이 원료는 하늘에서 만든 제로니까 내 도장이 찍혀 있습니다. 즉, 이 양자의 양자 구조가 허경영의 구조가 안에 들어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모든 무한대 에너지를 보내는 것입니다. 맞지 않습니까?

이제 하나, 마지막으로 해야 합니다. 자, 이것 찢은 것을 한글로 썼습니다. 그러면 뒤에다가 허창수가 없습니다. 창수. 자, 보세요. 이것은 내 친구 정경련 회장, 지금 정경련 회장 세 번째 하는 사람입니다. 그 사람이 이제 내 친구입니다. 나하고 고향에 집안인데 제사를 같이 지냅니다. 그런 집안인데 나는 신(神)이니까 제사 안 지내겠죠. 나는 앉아 있기만 합니다. 그런데 이 허창수가 이렇게 썼죠. 그러면 허창수의 혼자만 저기다 대보세요. 허, 자. 저기 벽에 혼자만 대고. 허경영 학자가 허경진도 허, 자가 돼보자고. 영어든 뭐든 똑같습니다. 저 뒤에 있는 글자를 제가 압니다. 아는 것 보자고. 허창수 다 대봐. 다 붙였죠. 그런데 이 허경영, 허, 자만 저도 한번 갖다 대봐. 이 종이 뒤에 허경영이 있다는 것을 저 나무가 압니다. 쳐다봐, 틀림없죠. 혼자만 댔지. 그러면 이것을 뗄 수 있는 사람은 지구상에 없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것은 절대 뗄 수가 없습니다. 엄청난 에너지가 들어옵니다. 무한대 에너지가 온다는 말입니다. 저기서 전송이 돼서 이리로 퍼져나오고, 이분들 몸이 다 바뀝니다. 이분들 몸이 마약을 먹은 것처럼 에너지가 좋아져 버린 것입니다. 기적이네요. 이것만 기적이 아니라 수도 없는 기적을 앞으로 내가 보여주게 됩니다. 이것은 내가 이 만물의 주인이라는 것을 얘들이 증명해주고 있다는 말입니다.

  1. 광자(光子)와 유전자(遺傳子)의 연결
    여러분 것은 아무리 갖다 대도 세계적인 과학자들이 앞으로 이 문제 앞에 봉착하여 고개를 숙이고 땅바닥에 포복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여러분들은 과학자가 아니니까 이 정도로 끝나지만, 과학자들은 기절해서 못 일어납니다. “저럴 수가 있냐? 어떻게 혼자만 댔는데 허경영이 뒤에 있다는 것을 저 나무 이파리가 다 아느냐?” 아니, 목사님하고 내가 이것을 짤리가 있나? 목사님은 삐짐인데 삐져가지고 내가 공항에서 여자들 고쳐준다고 삐져가지고 안 나왔지 않습니까? 그런데 내가 가짜면은 그런 짓을 안 합니다. 진짜니까 세상 사람의 눈이 조금도 두려운 것이 없습니다. 나는 혼인 잔치하러 온 사람입니다. 여러분들이 전부 내 작품들입니다.

그러면 허판 다리를 통해서 허판에다 틀림없지. 그러면 이 손은 절대 뗄 수가 없습니다. 이미 나를 압니다. 흙판이 허경영이라는 것을 압니다. 창조한 자가 여기에 들어왔습니다. 그 자의 뒤에 이름이 없어도 허자만 있어도 뒤에 종이에 있는 것이 입력이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것이 광자(光子)입니다. 양자는 광자화되면서 에너지를 가지고 묘자리에 엄마 산소에서 광자가 나옵니다. 그것을 광자(光子)라고 합니다. 그 광자(光子)가 빛의 속도보다 더 빠르게 여러분 생명에 영향을 줍니다.

미국의 엄마가 아들을 보내놓으면, 아버지가 미국의 딸을 유학 보내는 아버지 마음이 어떻겠습니까? 굉장히 불안하죠. 총기 사고 났다고 공부하겠다고 가서 이제 얼마나 불쌍합니까? 아버지가 옛날에 전화를 한 번 딸에게 돌립니다. 딸이 딱 받으면 “얘야, 잘 있냐?” “아빠, 나 잘 있어. 끊어라. 요금 나온다.” 그것이 끝입니다. 아버지는 그 딸 목소리를 듣는 순간에 딸의 상태를 다 압니다. 더 이야기할 것 없습니다. “뭐 잘 있냐? 남편이 안 때리냐?” 이런 말도 필요 없습니다. “어, 아빠 나야.” 그 목소리가 어딘가 차량에 맞거나 조금 이상하면 아빠가 아는 것입니다. 왜? 유전자(DNA)가 같으니까. 같으니까. 그런데 목소리가 “아빠 나야” 이러면 “아, 얘는 괜찮구나. 끊어라. 요금 나온다.” 그때 전화 요금이 비쌌지 않습니까? 딸하고 전화하고 싶어도 아버지는 그 딸을 끌어안고 싶지만 됩니까? 아버지는 왜 항상 어린애로 보이잖습니까? 그 어린애가 거기 가서 그리 있는데 전화를 한 번씩 돌려도 미안하고, 돌리면 또 요금 나오니까 오래 못 하고. 아버지 심정 이해가 갑니까? 아버지가 딸한테 모처럼 딸이 자비를 베풀어 미국을 한번 갔다 가서 딸이 공항에 딱 나오는데 딸을 본 순간에 아버지가 할 말이 있을까요, 없을까요? 없습니다. 딸만 쳐다보면 그것으로 만족입니다. 딸도 아빠한테 할 말 안 해도 됩니다. 서로 쳐다보면 눈물밖에 안 나오고 말도 안 나옵니다. “아빠” 하면 그 속에 다 들어 있습니다. “아이고, 우리 딸” 하고 끌어안으면 그것으로 끝입니다. 아버지가 하고 싶은 말은 말 안 해도 이것이 유전자(遺傳子)가 같아서 유전자(遺傳子)끼리 광자(光子)가 연결해 줍니다.

그러니까 아버지 산소의 뼈다귀에서, 화장만 안 하고 아버지는 묻혀있다면 그 광자(光子)가 살아 있습니다. 그 광자(光子)에서 빛이, 광자(光子)가 딸내미한테 오는 것이 0.1초도 안 걸립니다. 그러니까 여기가 엄마가, 여기서 아버지가 살아 있고 미국에 딸이 있으면, 딸이 아빠하고 교신이, 그 아버지 뼈대하고 딸의 뼈가 교신을 주고받습니다. 그것이 광자(光子)의 교신입니다. 알겠죠? 딸이 갑자기 교통사고 났다, 배가 심하게 아프다 하면 아버지가 배가 아픈 것입니다. 이것이 핸드폰이 있어서 그렇지, 통신 수단이 없다면 인간들은 그런 것으로 교신해야 합니다. 광자(光子)로 말입니다. 그것이 무슨 교신입니까? 텔레파시(telepathy), 텔레파시(telepathy)입니다. 파동입니다. 그것으로 이 몸에서 나가는 파동. 아까 이야기했죠? 얘가 말을 합니까, 안 합니까? 내 이름이 가면 딱 하면 얘가 이미 나를 알아봅니다. 부자지간이니까. 내가 만든, 내가 만든, 내가 만든 모든 원료로 이것들이 만들어져 있으니 이들이 내 딸이지 무엇입니까? 아버지가 왔다. 아버지 목소리만 딱 갖다 들이대면 얘들은 기절을 합니다. 좋아 가지고. 그 에너지가 만방으로 퍼져나갑니다. 그런 세계를 물리학자들을 가르치려면 이것이 많이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래서 대통령이 되고 나면 물리학자들, 지금 그것을 죽기 살기로 연구하게 되어 있습니다. “야, 이런 분이 지구에 와 있다. 이것은 아인슈타인(Einstein)이 발견한 것은 조족지혈이구나.” 맞지 않습니까? 아니, 내 이름을 영어로 해도 이 허경영, 허자만 갖다가. 아니, 얘네들이 어떻게 프랑스 말을 합니까? 얘가 어떻게 브라질의 멕시코 말을 압니까? 멕시코 글자로 허경영에서도 내 이름의 앞 스펠만 딱 닿으면 허경영입니다. 얘들이 에너지 보냅니다. 이제 시간 다 됐어요. 영어. 그러면 저 나무가 무슨 영어 공부했겠습니까? 안 했죠. 저것이 양자 이론입니다.

  1. 분노 조절 장애와 새옹지마(塞翁之馬)의 지혜
    어떤 사람도 거짓말할 수가 없습니다. 한번 해봤음을 생각했습니다. 또 엄마로서도 이 처녀들이 몸이 아프다 그러면 저 글자 가지고 가, 내 사진이, 사진이 있으면 더 효과가 더 좋고, 글자로도 아프면 이것을 급한 대로 집어넣어서 몸에 붙여 버리면 되지 않습니까? 그러면 효과가 오지 않습니까? 그럼 이것도 도대체 무슨 에너지를 이렇게 무서운 에너지를 방출하냐? 그냥 종이에 볼펜으로 써도 되고, 조그맣게 써도 됩니다. 그것 하나만 여기다 붙여 놓으면 됩니다. 머리 아프면. 내 사진을 붙여도 되고. 저기 액세서리 파는 것 많이 가져가서 선전해야 합니다. 그것을 주면서 이야기해야 합니다. 종이 있어서 주면 누가 봤나? 안 봤지. 알겠죠? 목사님은 모르는 사람이 서울 간 사람을 이기려고 안 가본 사람이 할 말이 없지. 내가. 그러나 나는 이것을 내 자랑하기 위해서 하는 것이 아니라, 나를 옛날에는 이 이야기를 안 보여줬습니다. 이제는 글자를 가지고 보여줍니다. 글자로도. 그러면 세계 202개 나라가 있는데 202개 언어로 써도 내 이름자가 쓴 이름을 러시아 말로 썼다. 그럼 그 한 자만 베개에 갖다 대면 온 주변 머리가 에너지화되어 버립니다. 내가 그것만 보여줘도 내가 누구다 아니다 이야기할 필요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지금 분노 조절 장애자들, 분노 조절 장애로 살인 사건이 많이 나죠. 이것도 분별력이 부족해서 이렇습니다. 자기를 꾸짖는 많은 것도 그것을 좋은 것으로 받아들여야 합니다. 좋은 것으로 받아들여야죠. 요새는 분노 조절 장애 때문에 많은 사람이 다칩니다. 지금 미국에서 이번에 학교에서 기관총 들고 해병대 같은 사람이 열 몇 명 죽였죠. 술집에서 술 먹고 파티에 죽였는데 이 분노 조절 장애, 여러분들 절대 앞으로 자기 아내나 남편한테 화내면 안 됩니다. 알겠죠? 뭐든지 이해해 주세요. 그래서 새옹지마(塞翁之馬)입니다. 새옹지마(塞翁之馬)는 꼭 잊지 마세요. 새옹지마(塞翁之馬)가 무엇입니까? 새옹지마(塞翁之馬). 처음에는 정말 말 한 마리, 암놈 한 마리가 들어와서 “아, 좋다고 기분 좋다고” 말이 하나 생겼다고 말이 하나 굴러 들어와서 그래도 키웠는데, 이놈의 말이 그냥 갑자기 잘 내가 키워놨더니 도망가 버렸습니다. 그러니까 또 내가 헛일 했다, 억울하다며 막 머리를 싸매면 그 말이 숫놈을 하나 데리고 들어옵니다. 아, 숫놈을 데려왔는데 새끼를 하나 낳았습니다. 그러니까 자기 아들이 그것을 타고 돌아다니다가 다리가 부러져서 병신이, 장애인이 되었습니다. 그러니까 장애인 때문에 그때 전쟁이 났는데, 동네 남자들이 집회에 가서 다 죽어버렸는데 그 집 아들만 동네 여자들이 서로 결혼하려고 달려드는 것입니다. 그래서 손자 놓고 잘 살게 되니 그 집안이 번성하지 않았습니까? 중간에 말을 때려 죽여버릴까 별 생각을 다해서 자기 아들이 장애인이 되고 나서 나중에 보니까 그것이 자기 후손을 이어준 것입니다. 그 말이 맞지 않습니까? 어느 순간에 남편이 화를 내든, 뭘 하든, 아내가 화를 내든 이것이 나중에는 좋은 일이 될 수 있습니다. 다 나쁜 것이 아닙니다. 끝에 가봐야 아는 것입니다. 알겠죠? 분노 내면 됩니까, 안 됩니까? 안 되죠. 허경영이 뭐라고 할 때는 분노를 해도 괜찮습니다. 백궁에 안 가면 되니까. 그러면 화내면 안 됩니다. 내가 왜 이것을 누누이 강조하냐? 여기에서 여러분들의 세포, 아까 양자가 다 죽어버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몸이 망가져 버립니다. 그래서 재판하는 사람이 오래 못 삽니다. 알겠죠? 항상 마음이 허경영과 함께 기쁨에는 건강해지고 얼굴이 이렇게 예뻐지고 나의 관계없이 끌어안을 부르고 그러지 않습니까?

  1. 인류의 진화와 지구의 에너지 저장
    지금 현생 인류들이 제일 처음에 이것이 약 4억 년, 3억 5천만 년 전인데, 4억 년 전에 이렇게 만들었는데, 이 사람들이 이제 살아오면서 태양신을, 태양을 이제 자기들 나름대로 숭배하게 된 것입니다. 그러다 이 호모 네피림(Homo Nephillim) 다음에 만든 것이 무엇이죠? 호모 에렉투스(Homo Erectus)죠. 호모 에렉투스(Homo Erectus)가 200만 년 전에 이렇게 만들고 내려오다가 호모 사피엔스(Homo Sapiens)가 나옵니다. 호모 사피엔스(Homo Sapiens)가 나오고 이것이 15만, 20만 년, 이것도 25만 년 이렇게 만들다가 우리가 만든 기간이니까 그 다음에 이제 마지막 우리가 만드는 것이 네안데르탈인(Neanderthal)을 만듭니다. 이 네안데르탈인(Neanderthal)은 백인들의 조상입니다. 이것이 한 15만 년 전 됐는데, 이 네안데르탈인(Neanderthal)이 최고가 컸지 않습니까? 엄청 컸습니다. 그때 만든 이유가 있습니다. 이것이 공룡의 피해를 많이 보는 것입니다. 얘들이 이제 공룡의 피해를 많이 보고 큰 동물이 많았습니다. 그것을 왜 동물을 그렇게 크게 만들었냐 하면 지구를 만드는 과정에 기름을 만들기 위해서 동물을 많이 만든 것입니다. 그리고 숲을 많이 만든 것입니다. 그것이 지금 석탄이고, 그 동물들이 죽은 것이 지금 기름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먹고 살게끔 에너지를 처음에 저장하기 위한 기간이 몇 억 년이 걸립니다.

여러분들 아파트 이사 가려면 계약금 내고 중도금 내고 잔금 내고 들어가잖습니까? 그런데 그 들어가기 전에 집을 짓는 사람들은 땅 파야 되고, 뭐 하고, 뭐 하고 또 걸리지 않습니까? 이런 식으로 인간들이 지구에 살기 위해서는 아파트 건축업자가 땅을 사가지고 매립하고, 뭐 지하실 파고 해야 하죠. 그것을 내가 해준 것입니다. 그러니까 처음에 공룡 그것이라고 큰 공룡, 이런 지체만한 공룡들을 많이 나오게 해 가지고 걔네들이 전부 기름 덩어리입니다. 알겠죠? 그 기름 덩어리들이 수십억 마리가 인간 현생 인류보다는 적지만은, 그 많은 것이 대륙을 누비고 다녔습니다. 그래서 우리나라에서 남해안 가면 공룡 발자국 많이 있죠. 실제 있습니다. 그러니까 공룡의 놀이터였습니다. 한반도가 전신에 공룡이 죽어서. 그러면 그 공룡이 우리가 지구를 12만 년마다 한 번씩, 3만 년 다 돼 가면은 지구가 한번 뒤집어지죠. 뒤집어질 때 피라미드 있는 지역은 뒤집어지지가 않은 것입니다. 피라미드가 없는 지역이 주로 많이 뒤집어져서, 그래서 피라미드가 많이 보존되어 있는 것입니다. 오래된 것입니다.

그러면 그 공룡들이 죽어 가지고 땅속에 그냥 묻히는 것이 아니라 온도가 뜨거우니까 기름은 기름끼리 모입니다. 그 다음에 나무들은 숲이 많으니까 저것이 불에 타가지고 나무가 모인 것이 석탄입니다. 그래서 석탄 광산에 들어가 보면 흙은 하나도 없습니다. 전부 석탄입니다. 나무는 나무끼리 뭉쳐서 땅속에 묻힌 것이고, 다 그것을 우리가 기술적으로 해가지고 기름대기, 뭐 기름과 석탄을 저장해서 세계 곳곳에 알겠죠. 그리고 그때마다 또 중국 사람들도 소금을 먹어야 되니까 바다가 소금이 돼 가지고 거기다 소금 광산도 만들어 줬습니다. 소금을 파먹으면 되게 해놨습니다. 그때는 인간들이 배로 소금을 만드는 기술이 없을 때입니다. 그 소금을 안 먹으면 인간들이 소금을 안 먹어 가지고 자꾸 죽기 때문에 식물과 동물의 소금을 넣어놨습니다. 실제 여러분이 소금을 안 치고 먹어도 소금은 먹는 것입니다. 배추의 간을 안 해도 그 배추가 소금기가 있지 않습니까? 우리는 소금을 먹다 보니까 배추가 싱겁지, 그 소금 안 먹던 사람은 배추 먹으면 소금기가 들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모든 식물에 소금을 넣어 놓은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여러분들을 살려 갔는데 여러분들이 그것을 한 번씩 개발하여 그것이 없어질 만하면 다시 또 기름을 만들어서 우리가 지구인들이 싸움 없으시면 또 한 10억 년 정도는 이 지구가 다시 백악기가 와야 되고 공룡이 생겨야 되고 막 그러죠. 그래야 또 나중에 기름을 만들어서 저장해 줘야 또 삽니다. 그러니까 이 지구는 앞으로 계속 그것을.

  1. 신(神)의 증명과 종자 전쟁
    입으로만 하늘의 신(神)을 증명할 수가 있습니까? 아까 내가 한 것 봤죠? 얘들이 인정해 줘야 하지 않습니까? 얘들도 인정해 주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분별하는 방법이 모자라서 모르는 것이고, 자연은 이 모든 흙판까지도 저를 압니까, 모릅니까? 다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것을 그들이 여기다가 감정선을 붙이거나 예수를 붙이거나 석가를 붙이면 이것이 작동합니까? 얘들의 원조가 나타나야 합니다. 그것을 만든 자 이름만 나오면 그것이 미국 말이든 러시아 말이든 어떻게 전 세계 언어를 내가 다 이해합니까? 그래야 돼서 만들어져 가지고 그 자가 와서 이 네안데르탈인(Neanderthal)들이 그런 것을 많이 했다 말입니다. 그러면 얘네들이 나한테 할당한다면 무엇이 나왔습니까? 미토콘드리아 이브(Mitochondrial Eve)가 나온다는 말입니다. 이것이 10만 년 전이고 이제 현생 인류가 나옵니다. 아담(Adam)이 나옵니다. 이것이 1만 년 전에 나온 것이 지금 여러분들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이 미토콘드리아적 인구와 아담(Adam) 인간과의 전쟁이 남아 있습니다. 그것을 내가 마무리하러 와 있는 것입니다. 알겠죠?

지금 중국 사람의 99%가 미토콘드리아이고, 우리 한민족의 90%가 아담(Adam) 종입니다. 그리고 미토콘드리아도 알겠죠? 몽골족, 미국은 중국은 다 몽골족이 아닙니다. 거기 몽골족 아니죠. 옛날에는 신들의 전쟁이었고, 앞으로는 신들의 전쟁이 아니라 종자(種子)의 전쟁, 변이(變異)가 종자(種子) 전쟁이 일어납니다. 그러니까 앞으로 쌀, 콩이 종자(種子) 전쟁이 앞으로 옵니다. 인간 세대, 왜 먹거리 전쟁이 올 때가 오지 않습니까? 이 먹거리 싸움이 심각합니다. 보기보다는. 그래서 모든 종자(種子) 은행을 미국이 가지고 있습니다. 장악해 버렸습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나중에 변화 이런 것이 우리 농사에 종자(種子)가 떨어지면 어디 가서 종자(種子)를 구해 와야 합니까? 미국에 가면 종자(種子) 은행이 있습니다. 거기 가면 전 세계 곡물들의 종자(種子)가 다 모여 있습니다. 그것을 개발해 가지고, 개발해 가지고 어떤 병충해에도 안 죽는 그런 강력한 벼를 개발하고. 미국에서는 그 종자(種子)를 개발해 가지고 전 세계에 팔아먹는 것입니다. 맞죠? 거기가 종자(種子)를 가지고 있습니다. 돈만 기축 통화가 아니라 종자(種子)도 미국이 종자(種子)를 가지고 있습니다. 알겠죠? 그러면 인종도 미국이 모든 인종들의 기축 종자(種子)를 가지고 있습니다. 유전자(DNA)를. 왜? 거기는 백인, 흑인, 황인종, 모든 전 세계 인종이 거의 다 살면서 그들의 유전자(DNA)를 추출 뽑아가지고 그 종자(種子), 인종의 종자(種子)가 된 것을 만들어 놨다는 말입니다. 그러니 내가 세계 통일하면 그런 것을 장악해서 써야 합니다. 알겠죠?

  1. 피라미드와 천부경(天符經)의 원리
    이 피라미드는 여러분들 알아두어야 하는 이 삼각이라는 구도는, 이 삼각이라는 구도는 이것이 천부경(天符經)에 어떻게 됐습니까? 삼각은 천부경(天符經)에, 내가 너무 크게 그렸나? 잘 보세요. 천부경(天符經)에 무슨 도장이 있죠? 천부인(天符印), 원방각(圓方角)이죠. 원(圓)은 하늘이고, 그 다음 이것은 땅이죠. 땅이고, 피라미드는 사람의 생명을 말합니다. 이것이 피라미드입니다. 그러면 여기다가 피라미드 봉을 삼각형으로 딱 해서 정삼각형을 사방에 만들고, 내가 가운데 앉아 있으면 피라미드 우주 에너지가 옵니다. 그러면 그것은 여러분의 이 백회(百會)가 열리는 에너지하고 아무 관계없고, 그것이 진짜인데. 피라미드의 에너지는 지구의 태양의 에너지가 이리로 몰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피라미드를 나무나 쇠로 이렇게 만들어 놓고 안에 앉아 있어도 피라미드가 똑같습니다. 삼각형을 그냥 아기들이 여기다 피라미드 텐트를, 피라미드 모양이지 않습니까? 텐트를 주면 애들은 거기 들어가서 누워 있으려고 합니다. 피라미드에 들어가는 버릇이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다가 삼각봉이 있습니다. 피라미드를 파는 데가 있습니다. 삼각봉, 삼각봉으로 가정에 안방에다 그것을 해놓고 그게 앉아 있으면 이제 암 환자나 이런 사람들이 몸이 좋아지는 것입니다. 거기서 명상을 하면은 그냥 정신이 완전 태양 에너지가 들어오니까 집중이 됩니다. 알겠죠? 그것은 태양과의 관계에 있는 에너지는 피라미드를 하면 됩니다. 그러나 저 태양 넘어 우주의 에너지, 우주 전체 에너지는 허경영을 불러야겠죠. 그것은 이제 지구인들이 개발해 낸 것입니다. 피라미드나 알겠죠? 그래서 삼각봉만 하면은 그 삼각지점에 가운데, 그러니까 피라미드에서는 그 태양빛이 딱 해놨습니다. 그 중간에. 그리고 그 계단 높이가 딱 정해져 있습니다. 피라미드. 그것이 중국에도 많이 있고, 저쪽에도 많이 있죠. 그리고 저 남미에도 피라미드가 많이 있습니다. 알죠? 피라미드 전 세계에 퍼져 있는데 그것이 왕들의 무덤입니다. 그리고 왕들이 죽어서까지 그 피라미드로 인해서 태양 에너지를 받음으로써 다음에 부활할 수 있다고, 환생한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알겠죠? 그것은 하나의 피라미드 통섭입니다. 그게 그 피라미드 안에서 미확인 비행 물체(UFO)를 타고 백궁으로 가고 이런 것은 없습니다. 알겠죠? 하나의 이야기는 이것이, 여기 빛이 어떻게 들어오냐 하면 잘 보세요. 여기 구멍이 있습니다. 여기 구멍 있죠? 빛이 여기서, 태양이 어느 막을 빛이 이렇게 들어옵니다. 빛이 이렇게 들어오겠죠? 그럼 여기 무덤이 있습니다. 그리고 여러 가지 돌무덤도 있었고, 이런 여러 가지 무덤이 있었는데 그 중에 하나가 피라미드입니다. 그래서 이것은 높은 사람들의 무덤입니다. 스핑크스나 이런 사람이 죽었을 때 피라미드에 들어가자. 그것은 과학적입니다. 산다. 그래서 천부인(天符印)인데, 이 천부인(天符印)이 삼각형으로 이렇게 되어 있어서 피라미드의 무덤을 여기다 만들면 우주 태양 에너지를 이렇게 받아서 내생이 좋아진다. 이것이 그 당시에 막 그런 것입니다. 이것을 여러분들은 깊이 알 필요가 없습니다. 지금 대충 이해가 가죠? 이것을 가정집에 하는 피라미드 판매하는 데가 있죠. 봤습니까? 못 봤어요? 명상하는 사람들은 그 피라미드를 사 옵니다. 파는 데가 있습니다. 가면은 그러면 그것을 가지고 텐트 하는 것처럼 그런 것입니다. 그래서 삼각형을 딱 하면 정삼각형이 딱 됩니다. 그러면 그 가운데가 자기가 앉는 자리입니다. 거기 앉아 있으면 정신이 집중이 딱 되어 버립니다. 잠자면서는 집중이 잘 안 됩니다. 흩어집니다. 그래서 이 원방각(圓方角)의 가운데 삼각형을 두는 것입니다.

  2. 경제적 어려움과 분노 조절 장애
    우리가 앞으로 경제적인 것이 더 어려워지면 집집마다 분노 조절 장애자가 나올 수 있습니다. 멀쩡했던 남편이 실업자 돼 가지고 맨날 술만 퍼먹고 여자를 때릴 수도 있고, 아들 장가 안 가고 아들하고 부딪치고 집안에 막 살인 사건이 일어날 수도 있습니다. 이것이 국가가 위험할 때 국민 경제가 바닥이 되어 갈 때는 여기저기서 폭력 사태가 일어납니다. 그 피해자는 약자하고 여자들입니다. 알겠죠? 이것은 내가 대통령이 되면 100% 막아낼 수 있습니다. 알겠죠? 그래서 분노 조절 장애가 모든 사람에게 분노 조절 장애가 지금 조금씩 생겼습니다. 우리는 심지어 하늘에까지 분노를 내는 사람이 있습니다. “뭐 세상이 있다고 세상을 이대로 놔두고 있냐, 하늘이 있는 거냐 없는 거냐” 뭐 이런 사람이 나오기 때문에 내가 내려온 것 맞죠?

  3. 인간의 낙(樂)과 천상(天上)의 낙(樂)
    인간의 낙(樂)을 추구하면 어떻게 됩니까? 인간의 낙(樂)을 추구하면 천상(天上)의 낙(樂)이 없어집니다. 없어지고 천상(天上)의 낙(樂)을 추구하면 어떻게 됩니까? 천상(天上)의 낙(樂)을 추구하면 여기 추구하면 빠졌네. 인간의 낙(樂)을 추구하면 천상(天上)의 낙(樂)이 없어지겠죠. 그런데 천상(天上)의 낙(樂)을 추구하면 무슨 문제가 생깁니까? 인간의 낙(樂)도 생긴다는 것입니다. 알겠죠? 천상(天上)의 낙(樂)을 추구하면 인간의 낙(樂)이 생깁니다. 무슨 말이냐 하면 이것이 역지사지(易地思之)입니다. 여러분들이 세상 사는 방법을 잘 모릅니다. 인간의 낙(樂)을 추구한 자들은요, 어릴 때 공부 안 하고 놀러 다니는 것을 좋아합니다. 내가 어릴 때 인간의 낙(樂)을 추구했을까요? 짜증나 가지고 이것이 이렇게 나와도 텐트 속에서 내 오줌을 먹을지라도 겨울에 약수물이 얼어 가지고 오줌을 먹지 않았습니까? 그 오줌을 먹으면서도 먹을 밥도 없어도 호떡 하나 가지고 하루를 버텼습니다. 매일 고등학교 때 호떡 하나였습니다. 그러면 차 타러 가면 항상 하늘이 빙빙 돕니다. 영양실조였습니다. 그리고 등록금 낼 때는 또 피를 뽑지 않으면 모자랍니다. 항상 그러면 선거법 낼 때는 길을 한 3, 4일 가서 뽑아야 합니다. 이런 고등학교, 중고등학교 시절을 막 보내면서 공부했죠. 그것이 인간의 낙(樂)을 추구했을까요? 아니야. 나를 놓고 돌아가서 음행을 쓰고 가신 우리 어머니, 맞지 않습니까? 그 하나의 인간으로 볼 때도 불쌍하지 않습니까? 내가 성장하는 그 과정을 올바르게 보여줘야 합니다. 안 됩니다. 청소년 때 신인(神人)도 그런 유혹이 계속 없었겠습니까? 사춘기 애들이 말입니다. 구두 닦는 애들이 자기 집에서 자자, 자기 집에서 밥 먹자, 같이 하숙하자. 그러면 내가 걔들하고 어울리면 공부할 수 있습니까? 그냥 여름에 구두 닦아서 돈만 생기면 뚝섬에 가서 수영하러 가는 것입니다. 걔들은 공부하는 법이 없는 것입니다. 걱정하면 수영장 “야, 날도 더운데 너는 뭐 해? 그래, 공부하고 앉아 있냐?” 이렇게 이야기하죠. 맞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인간의 낙(樂)을 추구한 자면은 나중에 천상(天上)의 마음이 없습니다. 천상(天上)의 낙(樂)을 추구하면 인간의 낙(樂)도 생기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하늘의 복을 지으려고 마음을 먹으면 하루에 한 가지라도 내가 좋은 일을 해야 한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그러면 지금 여러분은 백궁에 가니까 그런 생각을 가더라도 해야 합니다. 하루에 나가서 돌아다니면 좋은 일 하나도 안 했습니다. 저녁에 집에 오니까 “허경영 씨가 하루에 한 개씩 좋은 일을 하라고 그랬는데, 아이고 집에 오니까 아무도 안 계시네.” 그럼 마누라한테 딱 하니까 뭐, 마누라한테 좋은 일 할 게 뭐 있습니까? 그렇다고 호주머니 지갑 열어 가지고 만 원짜리 하나 줄 수도 없고, 그것이 좋은 일이라고 할 수 없지 않습니까? 글자는 마누라를 보고 “화장실입니다. 오늘은 오늘따라 참 예뻐 보인다”고 하면 그것이 좋은 일입니다. 상대방을 기분 좋게 해줬지 않습니까? 그러면 자기를 낮췄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것이 좋은 일입니다. 그 말로라도 마누라한테라도 좋은 일을 해버리면 집안 분위기도 달라지고, 자존심 같은 것 팍 내려놔 버리고 그렇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 알겠죠? 그 마누라도 아기 때는 말도 못하게 예쁩니다. 그 부모가 반했던 애입니다. 그러니까 그것을 생각해서 자존심 굽혀도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그렇게 해주면 하루 좋은 일 한 개 했죠. 그러면 그것을 하루에 나쁜 일을 할 수 있을까요? 좋은 일을 한 개씩은 하라고 그랬는데 나쁜 일을 하는 사람이 있을까요? 그것만 머릿속에 넣고 다니면 착한 사람이 되고 하늘 일을 하는 것입니다. 맞죠? 그래서 지금 고생한 것은 고생하신 것은 천상(天上)의 낙(樂)을 추구한 것입니다. 맞죠? 또 허경영한테 자전거도 천상(天上)의 낙(樂)을 추구한 것이죠. 인간의 낙(樂)이 없었다고. 우리 하나 시진도 인간의 낙(樂)이 없었던 것을 억울해 안 하고, 그것이 프로그램입니다. 내가 그 과정을 거쳐야 여러분의 애로사항을 낱낱이 알 수 있습니다. 밥을 아무리 하늘에서는 밥을 굶는 일이 없지 않습니까? 지상에 와서 밥을 굶어 보니까 여러분들의 입장을 이해하는 것입니다. 신(神)이라고 여러분 입장을 다 이해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하늘에서 땅에 와서 밥을 굶고 여러분과 같은 비참한 생활을 해보니까 여러분들의 어려움이 피부에 와서 닿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내 손이 다음에 그것은 신(神)의 손이 여러분한테 피부에 닿을 때 여러분이 변화가 오는 것입니다. 알겠죠?

  1. 백궁(白宮)의 영원한 삶과 지구 방문
    우리 이분이 살아온 것을 이렇게 보니까 굉장히 참, 한 여성이 혼자 살기도 힘든데 보호해야 하는 가족이 있을 때 더 어렵습니다. 그런데 그분이 또 장애인이고 돈만 많으면 어마어마한 치료도 할 수 있는데 그것을 다 못 해주는 아픔이 더 큽니다. 맞지 않습니까? 남은 뭐 천만 원 주고 수술하고 치료한다면 이 사람이 10억 있으면 10억으로 해버렸으면 원이 없을 것 아니겠습니까? 그것을 못하는 부모의 심정이 있을 것 아니겠습니까? 그러니까 그 고통은 바늘로 찌르는 것보다 더 심한 것입니다. 자기가 넉넉하지 못하니까 자기 애를 마음대로 치료해주지 못하고 치료 시기를 놓치고 막 이런 것 있을 것 아니겠습니까? 그러니까 이런 사람들이 어려운 사람들의 고통은 이것을 헤아릴 수가 없습니다. 그것을 신인(神人)이 다 보고 있습니다. 내가 정권을 잡았을 때는 저 사람의 저 사람의 고통이 그것으로 끝나는 것입니다.

이 세상에서는 여러분들이 30년, 40년 남았다고 하지만 순식간입니다. 잠깐이라니까요. 여러분 엄마한테서 태어났다가 내가 없어져야 잠깐이지만 하늘나라가 영원합니까, 안 합니까? 이 영원한 천상(天上)이라는 이 백궁(白宮)은 영원한 곳입니다. 그 영원한 곳이 그냥 거기서만 있냐, 지상에 언제든지 왔다가 갔다 갈 수가 있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가죠? 차가 없습니다. “내 지상에 가서 50년만 있게 내려가겠습니다”라고 하면 출장입니다. 50살 되면 탁 돌아와야 합니다. 맞지 않습니까? 너무너무 위에 있다가 온 사람은 위에 가는 것 겁이 납니까, 안 납니까? 안 납니다. 가는 방법이 있으니까. 이 별들마다 왕래할 수 있습니다. 희한한 별들도 있습니다. 문화가 다 다르니까 그럴 때는 우리가 세계일주하듯이 우주일주를 하고 사는 데가 백궁(白宮)입니다. 재미있지 않습니까? 나도, 나도 지상에 여기 지구에 오니까 나도 즐거움도 있습니다. 여러분들 쳐다보니까 그렇지 않습니까? 아주 독방에 항상 독방 신세로 어릴 때부터 한 살 때부터 독방 신세입니다. 독방에 혼자 있지만 즐거움이 있습니다. 왜? 일요일 날 여러분들 보지 않습니까? 여러분, 그것이 즐거운 것입니다. 내가 저기 아기 보고 싶어 해야 합니다. 그런 아기를 보면 돌이 안 된 아기를 보면 한 달 동안 기쁨이 넘칩니다.

  1. 하늘궁(하늘宮)의 기쁨과 미래 자산
    여러분들이 알아두어야 할 것은 특징이 우리 하늘궁(하늘宮)에 오는 사람은 기쁨이 가슴속에서 넘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다른 종교 단체를 보면 의무적으로 끌려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의무적으로 끌려온 자들에게 기쁨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전부 웃는 사람이 하나도 없습니다. 하나도 없습니다. 여러분 말입니다, 텔레비전에 기독교 방송, 불교 방송 다 틀어가지고 예배 보는데 뭐 하는 사람이 쳐다보세요. 천주교는 천주교 하는 데는 이렇게 보면 미사 하는 데 보면 전부 초상집입니다. 그런 제사는 하늘은 안 받습니다. 하늘은 여기 이런 예쁜 여자가 악기 켜주고 여기서 노래 부르고 이것이 제사입니다. 여기다가 죽은 양은 왜 갖다 놨습니까? 죽은 음식은 왜 갖다 놔? 그냥 와서 이런 예쁜 선녀 같은 여자가 바이올린하고 여러분이 노래하고 공감하는 것. 그것이 공감입니다. 미래의 자산입니다. 옛날에 자산은 부동산, 동산 이것이 자산이었습니다. 누가 부동산과 동산을 제일 많이 가지고 그것이 최고 부자입니다. 4차 산업 시대는 영성(靈性)과 연결, 연계입니다. 그러니까 무엇입니까, 알고리즘, 블록체인, 인공지능(AI) 이런 것이 재산입니다. 그것을 전부 연결 네트워크 하는 것, 그것을 융합하는 기술. 무슨 말인지 알겠죠? 이 사람이 무슨 암인가 진단하는 데 50만, 5억까지의 정보가 융합을 해야 합니다. 그래서 최종적으로 무슨 암이야. 그러니까 최종적으로 2개월 만에 죽어야 해. 이렇게 진단이 딱 나온다는 말입니다. 맞아요? 그러면 이것이 무엇이냐, 이것이 연결입니다. 이것을 우리는 융합이라고 합니다. 미래 재산은 융합입니다.

1. 인간의 분별력과 성공의 길 (Human Discretion and the Path to Success)

인생을 살아가면서 우리는 하루에도 수십 번씩 상황을 정확하게 분별해야 하는 순간에 직면합니다. 마치 사과가 굴러갈 때 장애물을 피해야 하는지, 혹은 어떤 사람이 언제쯤 길을 건너올지 예측해야 하는 것과 같습니다. 이러한 분별(分揀) 능력이 부족하면 성공하기 어렵습니다. 의사들이 환자를 진단할 때도 여러 가지 방법을 동원하지만, 결국 사람이나 사물, 또는 어떤 일을 대할 때 분별할 줄 아는 능력이 필수적입니다. 이는 단순히 분석하는 것을 넘어, 모든 것을 포괄하는 개념입니다. 예를 들어, 오늘 놀러 가는 것이 좋을지, 아니면 하늘궁(天空宮)에 오는 것이 좋을지 제대로 분별하지 못하면 낭떠러지로 향할 수도 있습니다.

  1. 하늘궁의 에너지와 신에 대한 믿음 (The Energy of Sky Palace and Belief in God)
    하늘궁(天空宮)에 와보면 에너지가 넘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모두 밝은 얼굴로 가득합니다. 다른 교회나 사찰에 가보면 다소 어두운 사람들이 많은 것과 대조적입니다. 유난히 하늘궁(天空宮)에 오는 사람들의 마음은 밝습니다. 그들은 한 번도 본 적 없는 추정된 신(神)을 믿고 있습니다. 이 세상에서 그 신(神)을 만나본 적이 없으며, 오직 책에만 존재하는 신(神)을 믿는 것입니다. 과연 그 하나님이 자신들이 원하는 대로 이 세상에 와 있지 않습니다. 막연히 본 적도 없는 신(神)을 믿으면서도, 종교 단체에서는 설교하는 사람이나 앉아 있는 사람이나 언제나 재판과 분쟁이 끊이지 않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추정되는 신(神)을 쳐다보거나 하는 일이 없습니다. 현실 세계에 와서 여러분의 현실 세계를 변화시켜야만 그 존재가 우주(宇宙)를 창조한 자(者)라고 주장합니다.

  2. 돈의 가치와 하늘의 뜻 (The Value of Money and the Will of Heaven)
    사회 현상을 살펴보면, 과연 하늘(天)이 존재하는지 의문을 가질 수밖에 없는 일들이 많습니다. 하늘(天)은 왜 이 세상을 이렇게 방관하고 있는지 의문이 들 수 있습니다. 이러한 의문은 세상을 분별(分揀)할 때 항상 머릿속에 존재합니다. 왜 어떤 인간들은 중동에서 계속 전쟁을 벌이고, 어떤 이들은 행복을 추구하며, 미국(美國)은 왜 저러한 상황에 처해 있는지 의문입니다. 미국(美國) 달러에 새겨진 “In God We Trust”라는 문구는 돈의 가치를 하늘(天)에 두고, 이 돈은 하나님을 위해서만 사용된다는 의미를 주장합니다. 즉, 미국(美國) 사람들이 어떤 종교를 믿든 간에 하늘(天)을 믿는다는 사실을 주장합니다. 이 돈은 사적으로 쓰는 것이 아니라 공적으로 사용되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따라서 돈을 많이 벌었다면, 그 돈을 다시 하나님에게 돌려주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달러를 많이 쌓아두는 것은 하늘(天)에 죄를 짓는 행위라고 주장합니다. 그 돈을 필요로 하는 자들에게 돌려주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경제 원리에 따라 게임에서 승리하여 경제적 가치에서 성공했다면, 사회적 가치를 위해 그 승리의 기쁨, 즉 전리품(戰利品)을 나누어주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그러나 장군이 전쟁터에서 이기고 전리품을 독차지하는 것과 같이 부자들이 그렇게 해서는 안 된다고 주장합니다. 주택 임대료도 적당히 받아야 하고, 임차인의 장사 여부를 고려하여 조절해 주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어려울 때는 7개월이나 1년 정도는 가격을 인하해 주겠다고 말하는 주인의 태도는 얼마나 반가운 일입니까? 그러면 임차인은 용기를 내어 다시 시도할 것입니다. 돈의 가치는 공유하는 데 있다고 주장합니다. 무한정 자신이 1등 했다고 해서 사유화(私有化)해 버리면 안 된다고 주장합니다. 이것이 인간의 본성이라고 주장합니다. 우리는 이 돈을 하나님을 위해 사용한다고 주장합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을 믿기 때문입니다. 이 돈 안에는 하나님이 존재한다고 주장합니다. 인간은 이 돈 안에 하나님이 있다는 것을 믿는다고 주장합니다.

  3. 우주를 창조한 자의 지구 강림 (The Creator’s Descent to Earth)
    우주(宇宙)를 창조한 자(者)가 지구(地球)에 강림(降臨)했으며, 한반도(韓半島)에 온다는 소문은 예전부터 많이 있었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저를 정감록(鄭鑑錄)에 나오는 인물이나 예수(Jesus), 석가(釋迦)의 환생(還生)이 아니냐고 말합니다. 그러나 저는 인간의 혼(魂)을 가지고 지구(地球)에 온 적이 없다고 주장합니다. 저는 오직 위에서, 그러한 존재들이 왔든 안 왔든, 우주(宇宙) 전체를 움직이는 자(者)가 사람의 몸으로 처음 왔다고 주장합니다. 따라서 산천초목(山川草木)도 허경영(許京寧)을 안다고 주장합니다. 여러분이 어느 나라를 가든 허락(許諾)을 받을 때 이 ‘허(許)’ 자(字)를 사용합니다. 조선시대(朝鮮時代), 고려시대(高麗時代), 신라시대(新羅時代)에는 ‘윤허(允許)’였습니다. 현대 사회에서는 ‘허가(許可)’라고 합니다. 이 ‘허(許)’ 자(字)가 붙지 않으면 아무것도 할 수 없다고 주장합니다. 비록 제가 직접 오지는 않았지만, 제 이름으로 동방(東方)의 중국(中國)이나 일본(日本)을 비롯한 모든 나라가 이 ‘허(許)’ 자(字)가 들어가야 일을 할 수 있었다고 주장합니다. ‘허(許)’ 자(字)가 들어가지 않거나 허가(許可)가 나지 않으면 그것은 집이 아니라고 주장합니다. 어디를 가든 ‘허(許)’ 자(字)가 들어가야만 행세할 수 있도록 이 땅에 존재했으며, 그 존재가 이성(理性)을 가지고 이 땅에 와 있다고 주장합니다.

  4. 백궁의 삶과 영원한 존재 (Life in Baekgung and Eternal Existence)
    여러분들이 살아서 움직이고 박수 치는 이 순간조차도 수천 년 전 사람들이 볼 때는 환상(幻想)이며 실제가 아니라고 주장합니다. 마찬가지로 몇백 년 후에는 여러분이 이곳에 있었던 것조차 환상(幻想)이 될 것입니다. 그렇다면 무엇이 영원히 남는 것일까요? 영혼(靈魂)이 남는 것은 여러분이 허경영(許京寧)이라는 이름을 불렀을 때, 그 존재만이 우주(宇宙) 와이파이처럼 이곳에 열린다고 주장합니다. 그들은 나중에 백궁(白宮)으로 올라가게 될 것입니다. 백궁(白宮)에 간다고 해서 허경영(許京寧)의 영역 안에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백궁(白宮)에도 5, 4, 3, 2, 1 백궁(白宮)이 있습니다. 1백궁(白宮)에 있는 허경영(許京寧)의 영역에는 허경영(許京寧)이 지상(地上)을 여행할 때 만난 사람이든, 지구(地球)를 여행할 때 만난 사람이든, 제가 좋게 본 사람들이 옆에 와 있을 것이라고 주장합니다. 그들은 1백궁(白宮)으로 올 것입니다. 1백궁(白宮)의 넓이는 태양(太陽)의 1조(兆) 배가 넘으니 얼마나 거대합니까? 그런 큰 별에 여러분이 있을 곳은 상상조차 할 수 없을 정도로 넓습니다. 이 지구(地球)만한 별은 백궁(白宮) 안에서 단칸방(單間房) 정도도 되지 않습니다. 백궁(白宮)에 와서 “본좌(本座)님, 저는 옛날에 살던 아내와 함께 살고 싶습니다”라고 말하면, 옛날의 아내가 다시 나타난다고 주장합니다. 살다가 옛날 아내가 보기 싫어지면 다른 사람과 살고 싶다고 하면, 그 모든 것이 여러분이 원하는 대로 이루어지는 곳이 백궁(白宮)입니다. “나는 옛날에 어머니와 살던 시골이 좋았는데, 그때로 돌아가 살고 싶습니다”라고 말하면, 그 상황이 그대로 재현되는 비결이 있다고 주장합니다. “나는 옛날에 효자 아들이 하나 있었는데, 그놈과 한방에서 같이 살았으면 좋겠습니다”라고 말하면, 단칸방(單間房)에 가서 오순도순 그 아들 옆에 데리고 끌어안고 자고 싶다고 하면, 어머니가 아들과 함께 살고 싶었던 그때가 그대로 재현되어 살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원하는 만큼 말입니다. 백궁(白宮)은 어떤 규칙이 정해져 있는 것이 아니라, 본인이 원하는 대로 살 수 있는 곳입니다. 이곳과 차이가 있다면, 죽지 않고 신분(身分)을 바꿀 수 있다는 것입니다. 죽지 않고 부탁하면 위에서 다시 결재하여 그 육체에서 바뀝니다. “나는 지구(地球)에 있는 우리 손녀가 너무 보고 싶다”라고 말하면, 손녀에게 가는 것입니다. 언제쯤 돌아올지는 그때 사망(死亡) 날짜가 정해집니다. 왔다가 심장마비(心臟痲痺)로 그때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도착한 곳이 백궁(白宮)입니다. 즉, 원하는 것이 안 되는 것이 없으며, 이 우주(宇宙)의 어떤 곳이든 갈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5. 정치와 종교의 분리, 그리고 신들의 전쟁 (Separation of Politics and Religion, and the War of Gods)
    저는 종교(宗敎)를 하지 않으면서도 이 세상을 실제적으로 변화시켜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존경한다고 말만 해서는 세상을 바꿀 수 없습니다. 정치(政治)와 종교(宗敎)가 분리되어 버려 종교(宗敎)가 정치(政治)를 바꿀 수 없는 세상이 되었습니다. 옛날 로마 황제(羅馬皇帝)는 신(神)으로 불렸습니다. 1월(一月), 2월(二月)의 이름은 로마(Roma)의 신(神)인 아우구스투스(Augustus)의 이름에서 유래했습니다. 12개의 달 이름은 모두 신(神)의 이름입니다. 그중 두 명의 로마 황제(羅馬皇帝)가 신(神)으로 등극하여, 그들을 신(神)이라고 부르지 않으면 사형(死刑)에 처했습니다. 당시 로마(Roma)에서 자신이 신(神)이라고 주장하며 신(神)의 대열에 일곱 번째로 들어갔습니다. 그래서 7월(七月)이 큰 달이 되었습니다. 1월(一月), 2월(二月)은 작고, 3월(三月)은 크고, 4월(四月)은 작고, 5월(五月)은 크고, 6월(六月)은 작으니 7월(七月)이 커야 합니다. 그러면 8월(八月)은 작아야 하는데, 율리우스 카이사르(Julius Caesar)가 7월(七月)에 들어갔습니다. 그의 아들 아우구스투스(Augustus)를 신(神)으로 해야 하는데, 8월(八月)은 작아야 했습니다. 양력(陽曆)으로 치면 말입니다. 그러나 그는 태양력(太陽曆)을 바꾸어 버렸습니다. 자신이 신(神)이므로 태양력(太陽曆)을 바꾼다고 주장했습니다. 율리우스 카이사르(Julius Caesar)는 마음대로 태양력(太陽曆)을 바꾸고, 아우구스투스(Augustus)도 마음대로 바꾸어 8월(八月)을 7월(七月)과 같은 날수로 만들었습니다. 그는 황제(皇帝)이면서 신(神)이었습니다. 그때의 전쟁은 사람의 전쟁이 아니었습니다. 사람은 엑스트라에 불과했습니다. 그것은 신(神)들의 전쟁이었습니다. 유대인(猶太人)의 신(神)과 로마(Roma)의 아우구스투스(Augustus) 신(神)이 싸워 누가 이기는지의 전쟁이었습니다. 황제(皇帝)이면서 신(神)이었던 그에게 수많은 신(神)들이 로마(Roma)의 율리우스 카이사르(Julius Caesar)에게 패배했으니, 그것은 신(神)들의 멸망(滅亡)이었습니다. 일본(日本)과 우리가 싸울 때도 그것은 신(神)들의 전쟁에 우리가 뛰어든 것이라고 주장합니다. 일본(日本)의 천황신(天皇神)과 우리의 단군신(檀君神)이 붙은 것입니다. 단군신(檀君神)이 36년간 패배했습니다. 유럽(Europe) 전쟁도 신(神)들의 전쟁에서 로마(Roma)가 승리했던 것입니다. 그래서 아우구스투스(Augustus)를 신(神)으로 숭배하게 된 것입니다. 그러나 지금은 정치(政治)와 종교(宗敎)가 분리되어 종교(宗敎)가 아무런 힘이 없습니다. 아무리 종교(宗敎)를 키워봐야 국가(國家)에서 동성애(同性愛)를 허용하고, 결혼(結婚)이나 이혼(離婚)을 마음대로 하게 내버려 두면 종교(宗敎)는 아무런 영향력을 행사할 수 없습니다. 종교(宗敎)가 아무리 무엇을 해도 정치(政治) 쪽에서 그것은 불법(不法)이라고 하면 끝입니다.

  6. 종교세와 분노 조절 장애 (Religious Tax and Anger Management Disorder)
    유럽(Europe)에는 종교세(宗敎稅)가 있습니다. 국민(國民)들에게 종교세(宗敎稅)를 부과하여 어려운 나라들을 후원하고, 자국의 어려운 사람들을 돕는 데 사용합니다. 우리나라는 종교세(宗敎稅)가 없습니다. 종교세(宗敎稅)는 종교 단체에서 받는 것이 아니라, 국민(國民) 여러분에게 부과하는 것입니다. 교육세(敎育稅)를 부과하듯이 말입니다. 교회(敎會)나 절에서 세금(稅金)을 걷어들이는 것이 종교세(宗敎稅)가 아닙니다. 종교세(宗敎稅)는 여러분의 4대 의무(義務)인 조세 의무(租稅義務)에 종교세(宗敎稅)라는 항목을 추가하는 것입니다. 이 사회(社會)에 분노 조절 장애자(憤怒調節障礙者)가 이렇게 많이 생기니, 종교세(宗敎稅)를 걷어 젊은이들의 정신 상태(精神狀態)를 고치는 데 투입하자고 주장합니다. 종교세(宗敎稅)가 아니면 그러한 세원(稅源)이 없습니다. 교육세(敎育稅)도 아닙니다. 지금 여러분이 이 자리에 와서 제 강의를 듣고 있는 것은 분별(分揀)을 잘한 것입니다. 이것은 분별(分揀)의 연속입니다.

  7. 분별의 어려움과 운명 (The Difficulty of Discretion and Destiny)
    비행기(飛行機)를 타는데, 한 조종사(操縱士)는 비행 기술(飛行技術)이 세계 최고(世界最高)이고, 다른 조종사(操縱士)는 신(神)에 대한 믿음이 세계 1등(一等)이라고 가정해 봅시다. 어느 비행기(飛行機)를 탈 것인지 선택해야 하는 상황에 놓일 수 있습니다. 미국(美國)에 가는데 어느 비행기(飛行機)를 탈까 고민할 수 있습니다. A 항공사(航空社)는 비행 기술(飛行技術) 최고자(最高者)들만 조종사(操縱士)로 뽑았고, B 항공사(航空社)는 신앙심(信仰心)이 최고(最高)인 기술자(技術者)들을 뽑았습니다. 공항(空港)에 도착해서 A 항공사(航空社)를 탈지 고민스럽습니다. 이처럼 분별(分揀)이라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어떤 사람이 택시 기사(Taxi Driver)와 길을 잘못 들어 비행기(飛行機)를 놓쳤는데, 그 비행기(飛行機)가 추락(墜落)하여 탑승자(搭乘者) 전원(全員)이 사망(死亡)했습니다. 나중에 그 사람과 싸우고 있는 동안에 비행기(飛行機)가 추락(墜落)한 것입니다. “엄마, 당신 때문에 내가 비행기(飛行機)를 놓쳤다”며 억울해하며 싸우고 있는데, 비행기(飛行機)가 추락(墜落)한 것입니다. 그 사람이 택시 기사(Taxi Driver)를 붙들고 싸우면 안 됩니다. 분별(分揀)할 줄 알아야 합니다. “내가 이 비행기(飛行機)를 놓친 것은 택시 기사(Taxi Driver)의 잘못이 아니라, 내가 그 비행기(飛行機)를 탈 수 없는 어떤 운명(運命)이 있었나 보다”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오히려 택시 기사(Taxi Driver)를 위로해 주어야 합니다. 미안해하는 택시 기사(Taxi Driver)에게 “괜찮습니다. 비행기(飛行機)를 놓쳐서 오는 피해도 있지만, 어쩔 수 없지 않습니까?”라고 말해야 합니다. 그런데 뉴스에서 비행기(飛行機)가 추락(墜落)했다는 소식이 들리면 얼마나 다행스러운 일입니까? 그러면 그 택시 기사(Taxi Driver)는 자신의 생명(生命)을 구해준 은인(恩人)이 됩니다. 택시 기사(Taxi Driver)는 평소에 공항(空港) 가는 길을 잘못 간 적이 없는데, 오늘은 길을 헤매게 되었다며 자신도 모르겠다고 말합니다. 정말 죄송하다고 말합니다. 이 사람이 일부러 그런 것이 아닙니다. 이 사람을 살리려고 하다가 자신도 모르게 길을 잘못 든 것입니다.

  8. 용서와 사랑의 중요성 (The Importance of Forgiveness and Love)
    우리는 남의 잘못을 지나치게 지적해서는 안 됩니다. 어떤 경우에도 상대방의 잘못에 대해 비난해서는 안 됩니다. 아내가 남편의 말을 듣지 않은 것이 나중에 이익(利益)이 될 수도 있습니다. 잔소리가 나중에 이익(利益)이 될 수도 있습니다. 어떤 경우에도 아내가 하는 일에 대해 화낼 이유가 없습니다. 세월이 지나고 보면 아내가 그렇게 냉정하게 잔소리를 하지 않았으면 집안이 망했을 수도 있고, 자식들 장가도 못 보낼 뻔했을 수도 있습니다. 술 마시지 말라고 싸우고, 담배 피우지 말라고 싸우는데, 옆집 아저씨가 폐암(肺癌)에 걸려 병원(病院)에 가서 쫄딱 망한 것을 보면, 아내 덕분에 폐암(肺癌)에 걸리지 않았다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자신에게 다가오는 일이 좋은 일인지, 나쁜 일인지 아무도 분별(分揀)할 수 없습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무조건(無條件) 용서(容恕)해 주어야 합니다. 무조건(無條件)입니다. 나쁜 일이 다가와도 용서(容恕)하고, 택시가 산으로 가도 용서(容恕)하고, 비행기(飛行機)를 놓쳐도 용서(容恕)해야 합니다. 관성(慣性)에 들어갈 때까지는 이것이 잘 된 일인지, 잘못된 일인지 분별(分揀)하기 어렵습니다. 여기에 하나의 진리(眞理)가 있습니다. 무조건(無條件) 자신이 억울한 일이 있든, 남이 자신에게 실수(失手)를 하든, 그것을 사랑으로 보아주어야 합니다. 그러면 그 결과는 좋겠습니까, 나쁘겠습니까? 무조건(無條件) 좋은 결과가 올 것입니다. 그러나 거기에 지나치게 참여하고, “이게 왜 이랬냐”며 따지고 들면 위장병(胃腸病)에 걸리고 암(癌)에 걸리며, 상대방도 오래 못 살고 자신도 오래 못 살며, 집안이 망하고 나라가 망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우리는 용서(容恕)하는 것을 매우 중요하게 생각해야 합니다.

  9. 분별력의 부재와 하늘궁의 역할 (Lack of Discretion and the Role of Sky Palace)
    며칠 전, 한 남자가 분노 조절 장애(憤怒調節障礙)로 인해 장모(丈母)와 장인(丈人)을 포함한 집안 식구(食口)들을 모두 살해(殺害)한 사건이 있었습니다. 여자나 남자나 이러한 일에 직면할 수 있습니다. A라는 남자와 B라는 남자가 나타났다고 가정해 봅시다. 이 선택에 따라 운명(運命)이 분명히 달라집니다. 한 사람을 택하면 기술(技術)이 좋으니 밥을 먹여 살릴 것이고, 다른 사람을 택하면 믿음이 좋으니 가난하게 살면서 고생길이 훤히 열릴 것입니다. 비행기(飛行機)만 우리를 혼란스럽게 하는 것이 아니라, 여자(女子) 한 명을 만나고 남자(男子) 한 명을 만나는 것도 운명(運命)에 따라 선택(選擇) 한 번 잘못하면 완전히 다른 세상(世上)으로 갈 수 있습니다. 우리는 그러한 난관(難關)에 직면합니다. 오늘 이 순간(瞬間)에도 하늘궁(天空宮)에 갈 것인지, 아니면 결혼식(結婚式)에 갈 것인지 왔다 갔다 하다가 이곳에 온 것입니다. 분별(分揀) 한 번 잘못하면 세상(世上)이 뒤집어질 수 있습니다. 하늘궁(天空宮)은 우리나라에서 풍수(風水)가 가장 좋습니다. 따라서 이곳에 와서 한 번 앉았다 가기만 해도 운(運)이 좋아지고 복(福)이 많아질 것입니다. 하늘궁(天空宮) 건물에 들어왔다는 것은 기록(記錄)의 영혼(靈魂)이 남는다고 주장합니다. 또한 허경영(許京寧)의 얼굴을 한 번 봤다는 것은 이곳을 나가다가 벼락(霹靂)을 맞아 죽어도 백궁(白宮)으로 가는 것이라고 주장합니다. 제 얼굴을 한 번 봤다는 것만으로도 여러분의 근심(近心)이 보는 순간(瞬間)에 모두 사라진다고 주장합니다. 제가 아까 펜촉(Pen Tip)을 가지고 장난하고 있었지만, 그것이 진짜라고 주장합니다. 가짜들은 목에 힘만 주고 앉아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분별(分揀)을 반대로 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진짜배기는 목에 힘을 주고 그럴듯하게 있는데, 가짜는 아기처럼 장난하고 앉아 있습니다. 진짜가 나와서 장난하고 있는데, 가짜들은 목에 힘을 딱 주고 있습니다. 목에 힘주고 있는 것들이 국회의원(國會議員)들이나 정치인(政治人)들이라고 주장합니다.

  10. 유엔 본부 이전과 한반도의 미래 (Relocation of UN Headquarters and the Future of the Korean Peninsula)
    25년 전, 저는 유엔(UN) 본부(本部)를 판문점(板門店)으로 가져오는 것이 우리나라에 위험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앞으로 북한(北韓)이 핵(核)을 만들 것이고, 서로 핵전쟁(核戰爭)의 위험이 올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제 말에 아무도 귀 기울이지 않았습니다. 그러더니 요즘에는 허경영(許京寧)의 유엔(UN) 본부(本部) 이전(移轉) 주장이 지당한 말씀이라고 말합니다. 어떤 스님(僧侶)이 제가 메시아(Messiah)라고 이야기했는데, 그 스님(僧侶)이 또 유엔(UN) 본부(本部) 이야기를 하더라고 주장합니다. 유엔(UN) 본부(本部)를 판문점(板門店)으로 가져오면 세계 전쟁(世界戰爭)에서 우리 한반도(韓半島)는 안전(安全)해질 것이라고 주장합니다. 유엔(UN) 산하 단체(傘下團體)가 500개인데, 500개가 개성시(開城市)와 문산(文山)에 포진(布陣)해 있으면 전쟁(戰爭)이 일어날 수 없다고 주장합니다. 북한(北韓)이 아무리 핵(核)을 만들어도 전쟁(戰爭)할 수 없는 것입니다. 백천(白川) 선생(先生)도 그렇게 말했습니다. 세계적(世界的)인 역학자(易學者)들입니다. 제가 내는 공약(公約) 33가지 중에 유엔(UN) 본부(本部)를 판문점(板門店)으로 가져오자고 한 지 30년이 되었습니다. 그때 국회의원(國會議員)들 중에 그런 말을 한 사람은 한 명도 없었습니다. 그 당시 그들은 땅따먹기(Land Grab)에 정신이 없었습니다. 그들은 하늘(天)을 본 적이 없습니다. 부익부 빈익빈(富益富貧益貧)을 만들고, 어떻게 하면 중산층(中産層)과 서민(庶民)을 몰락(沒落)시키는 법안(法案)을 통과(通過)시켜 재벌(財閥)의 앞잡이 노릇을 하느라 바빴습니다. 그렇게 하면 재벌(財閥)도 망하고, 서민(庶民)도 망하고 모두 망하는 것입니다. 그러한 정치인(政治人)들을 보면서 제가 이 한반도(韓半島)에 오기를 잘했다고 주장합니다. 이제 한반도(韓半島)의 땅이 세계(世界)의 탑(Top)을 만들 것이라고 주장합니다. ‘탑(Top)’이라는 말은 영어(英語)에서 이것을 본떠서 ‘탑(Top)’이라고 부르는 것입니다. ‘탑(Top)’은 제일 높다는 뜻입니다.

  11. 불교의 변화와 탑의 의미 (Changes in Buddhism and the Meaning of Pagodas)
    원래 절(寺刹)에는 법당(法堂)이 없었습니다. 법당(法堂)은 탑(塔)이었습니다. 인도(印度)에 가보면 법당(法堂)이 없고 큰 돌탑(石塔)들이 있는데, 그것이 사원(寺院)입니다. 높은 탑(塔)이 미얀마(Myanmar) 같은 곳에서 보이죠? 그 탑(塔)이 절(寺刹)입니다. 스님(僧侶)들이 기도(祈禱)하는 집은 보이면 안 되므로 아주 구석에 있습니다. 탑(塔)에만 사람들이 바글바글합니다. 그것이 절(寺刹)입니다. 원래는 그랬는데, 우리는 탑(塔)이 점점 작아지고 법당(法堂)이 점점 생겨났습니다. 한국(韓國)으로 불교(佛敎)가 들어오면서 동방(東方)과 북방(北方)으로 올라오면서 불교(佛敎)는 탑(塔)이 점점 작아지고 법당(法堂)이 점점 커졌습니다. 돈을 내고 염불(念佛)하고 신도(信徒)들이 들어와 절(拜)하고 돈을 내는, 돈을 내는 위주로 수고(受苦)가 많은 곳에는 법당(法堂)이 필요합니다. 돈통(錢筒)을 놓아두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탑(塔)보다는 봄, 여름, 가을, 겨울 돈을 거둘 수 있는 것이 법당(法堂)입니다. 그래서 법당(法堂)을 만들면서 점점 탑(塔)의 높이가 줄어들었습니다. 그러다 오늘날은 아예 법당(法堂) 앞에 탑(塔)이 장난감처럼 있습니다. 부처(佛陀)가 묻힌 사리탑(舍利塔), 그 탑(塔)이 절(寺刹)의 상징(象徵)이었는데, 탑(塔)이 낮아질수록 법당(法堂)은 커지는 것입니다. 즉, 교회(敎會)의 신도(信徒)가 많아질수록 교회(敎會)의 믿음은 점점 쪼그라드는 것입니다. 절(寺刹)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면서 돈을 많이 내는 사람 위주로 절(寺刹)이 바뀌어 버립니다. 부처(佛陀) 위주로 바뀌는 것이 아니라, 사람이 위주로 절(寺刹)이 바뀌면서 돈 많이 내는 사람들이 가서 쉴 곳이 있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그것이 법당(法堂)입니다. 인도(印度) 사람들은 바깥에서 탑(塔) 앞에서 절(拜)합니다. 그러나 이것이 점점 불타(佛陀)를 줄여 불상(佛像) 위주로 바뀌어 가다가, 불상(佛像)이 법당(法堂)으로 바뀌어 버리고, 법당(法堂)이 점점 커지면서 탑(塔)은 줄어드는 것입니다. 그래서 ‘탑(Top)’이라는 영어(英語) 단어가 ‘탑(塔)’에서 나왔다고 주장합니다. ‘탑(塔)’이 높다는 뜻입니다. 영어(英語)가 어디서 나왔는지 자세히 보세요. 영어(英語)가 한문(漢文)에서 따라왔다고 주장합니다. ‘탑(塔)’이라는 단어가 영어(英語)와 같지 않습니까? 제가 지어내는 것이 아닙니다. 이것은 산스크리트어(Sanskrit)에서 ‘탑(塔)’이라는 뜻입니다. 우리는 이것을 ‘탑(塔)’이라고 부르지만, 산스크리트어(Sanskrit)에서도 ‘탑(塔)’이라는 말입니다. 우리가 왜 불교(佛敎)라고 부릅니까? 영어(英語)가 나오기 때문입니다. 인도(印度) 산스크리트어(Sanskrit)에서 인도(印度) 베다(Veda)로 바뀌면서, 그 베다(Veda)에서는 메시아(Messiah)를 마이트레야(Maitreya)라고 불렀습니다. 이렇게 산스크리트어(Sanskrit)에서 베다(Veda)어가 점차적으로 섞이면서 그것이 영어(英語)로 유럽(Europe)으로 넘어가면서 영어(英語)로 바뀝니다. 그래서 그것이 마테야(Matthaya), 마이트레야(Maitreya), 메시아(Messiah) 이렇게 바뀌어 버리는 것입니다. 따라서 어른과 아이도 분별(分揀)해야 합니다.

  12. 신인(神人) 분별의 중요성 (The Importance of Discerning the Divine Human)
    지금 이 지구상(地球上)에 있는 여러분들이 가장 혼란(混亂)을 겪고 있는 한 가지는 무엇인지 아십니까? 밥(飯)에는 밥(飯)의 때가 있습니다. 춤을 출 때나 노래할 때 밥(飯)이 나왔다면, 사람은 자신이 뜨는 때가 있습니다. 지금은 밥(飯)이 조용한 때입니다. 화장실(化粧室)을 가고 하는 때인데, 나중에 밥(飯)이 뜨는 때가 또 있습니다. 우리 사주(四柱)에서 대운(大運)이 온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밥(飯)이 막 날아다닙니다. 많은 여성(女性)들에게 눈빛을 보내고, 막 이것을 보내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밥(飯)의 인기(人氣)가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것을 그 사람의 절정기(絶頂期)라고 합니다. 이렇게 시간대(時間帶)에도 하루에도 그 사람의 절정기(絶頂期)가 딱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소변(小便) 보러 가는 시간입니다. 우리가 진짜 분별(分揀)을 잘해야 하는 한 가지가 있습니다. 그것을 잘못하면 지구(地球)에 온 것입니다. 저것이 진짜 하늘(天)에서 온 자(者)인가? 유대인(猶太人)들은 예수(Jesus)를 죽였습니다. 예수(Jesus)를 죽일 때 유대인(猶太人)들은 그를 사기꾼(詐欺꾼)으로 보았습니다. 분별(分揀)을 잘한 것일까요? 요즘 성경(聖經)으로 본다면 분별(分揀)을 잘못한 것입니다.

  13. 유대(Judea)의 멸망과 이스라엘(Israel)의 재건 (The Fall of Judea and the Reconstruction of Israel)
    예수(Jesus)를 죽이고 나서 70년 만에 유대(Judea) 나라가 없어져 버립니다. 유대(Judea)가 멸망(滅亡)해 버립니다. 아시리아(Assyria)에게 인질(人質)로 잡혀 바빌론(Babylon)으로 모두 끌려가서, “너희 다윗(David) 왕(王)은 영원히 있게 하겠다”고 했지만, 그것을 거두어 버립니다. 자기들 말대로 하면 말입니다. 그래서 다윗(David) 왕(王)의 왕족(王族)이 멸망(滅亡)하면서 이스라엘(Israel)이 없어져 버립니다. 2000년간 없어졌습니다. 그 2000년 만에 1948년, 우리나라가 정부(政府)를 수립(樹立)할 때 이스라엘(Israel)도 처음으로 나라를 만듭니다. 영국(英國)이 팔레스타인(Palestine) 땅을 강제로 빼앗아 거기에 이스라엘(Israel)을 다시 건국(建國)한 것입니다. 그래서 건설된 날짜도 우리나라와 같습니다. 이스라엘(Israel)도 우리와 같은 해에 건국(建國)되었습니다.

  14. 신들의 전쟁과 민족의 운명 (The War of Gods and the Fate of Nations)
    우리는 이스라엘(Israel)처럼 2000년간 없어졌습니까? 우리는 신라(新羅), 고구려(高句麗), 고려(高麗)를 거쳐 조선(朝鮮)이 왔고, 대한민국(大韓民國)까지 왔습니다. 그러나 신(神)들의 싸움에서 일본(日本) 천황신(天皇神)에게 져 버린 것입니다. 단군신(檀君神)이 패배(敗北)한 것입니다. 단군신(檀君神)이 천황신(天皇神) 밑에 굴복(屈服)하게 된 것입니다. 유럽(Europe)은 로마(Roma) 신(神)들이 모두 패배(敗北)했습니다. 그래서 독일(獨逸)이 유럽(Europe) 전체를 장악(掌握)한 것입니다. 그러나 결국 독일(獨逸)도 유럽(Europe)에서 패망(敗亡)합니다.

  15. 히틀러의 금괴 열차와 분별의 지혜 (Hitler’s Gold Train and the Wisdom of Discretion)
    독일(獨逸)의 히틀러(Hitler)는 전쟁(戰爭)에서 질 것 같으니, 독일에 있는 금(金)과 전 세계(全世界)에서 끌어모은 금덩어리를 모두 기차(汽車)에 실어 프랑스(France)의 어느 산속(山 속)으로 가져갔는데, 그 기차(汽車)는 나온 적이 없습니다. 그 굴(窟)을 찾으려고 노력했습니다. 어떤 사람이 거기에 와서 그 금광(金鑛)을 묻었던 인부(人夫)들을 모두 그 자리에서 살해(殺害)했습니다. 모두 죽여 버린 것입니다. 그 금광(金鑛)을 뚫고 거기에 금(金) 기차(汽車)를 싣고 간 기관사(機關士)와 보고(報告)한 사람들을 모두 터널(Tunnel) 안에서 몰살(沒殺)시키고, 그 총(銃)을 쏜 사람은 또 바깥에서 또 다른 사람들을 몰살(沒殺)시키고, 또 그놈들이 나온 놈을 또 바깥에서 제3(第三)의 세력(勢力)이 또 몰살(沒殺)시켜 버립니다. 이중삼중(二重三重)으로 담보(擔保)를 만들었다는 것을 아는 사람은 한 명도 없습니다. 히틀러(Hitler)는 전쟁(戰爭)이 질 것 같으니 독일에 있는 금(金)과 전 세계(全世界)에서 끌어모은 금덩어리를 모두 가져갔습니다. 아프리카(Africa)에서 가져온 다이아몬드(Diamond)만 기차(汽車) 10칸(十 칸)에 가득 실려 있었습니다. 10칸(十 칸)의 다이아몬드(Diamond) 원석(原石)과 금덩어리(金덩어리) 등 어마어마한 양이었습니다. 아프리카(Africa)에서 가져온 보석(寶石)과 다이아몬드(Diamond) 등을 기차(汽車) 한 트럭(Truck) 분량으로 프랑스(France)의 어느 산골짜기(山골짜기)로 가져가서 기차(汽車)가 사라져 버렸습니다. 기존(旣存)에 있는 기차(汽車) 터널(Tunnel)에다가도 터널(Tunnel)을 돌려서 다른 곳으로 들어가 버린 것입니다. 그것을 거기서 작업(作業)한 사람 한 사람이 살아남았는데, 그 사람이 기적적(奇蹟的)으로 살았습니다. 그 사람은 시체실(屍體室)에서 살아 나온 사람입니다. 이 사람이 그것을 알고 불어서 프랑스(France) 정부(政府)에서 그것을 알아냈습니다. 엑셀(Excel)에 찍으니 기차(汽車)가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정부(政府)가 덴마크(Denmark) 정부(政府)인가 그런데, 그 정부(政府)가 그 기차(汽車)를 찾는다고 하다가 갑자기 “우리는 그런 기차(汽車)가 없다”고 딱 선언(宣言)해 버렸습니다. 그것은 뭔가 있겠죠. 들어가 보니 돈이 워낙 많으니까 없다고 해버리고 셔터(Shutter)를 내려버린 것입니다. 그 사람도 기가 막히니 그 정보(情報)만 제공(提供)했다가 캐지도 못하고 죽어가는 것입니다. 그 돈은 이제 국가(國家)가 찾았을 것입니다. 따라서 우리는 분별(分揀)을 잘해야 합니다. 가장 좋은 분별(分揀)은 저것이 진짜(眞짜)인지 아닌지, 저것이 과연 우주(宇宙)를 만든 자(者)라면 모든 만물(萬物)을 호령(號令)할 수 있는 권능(權能)을 가지고 있을 것입니다. 저 존재가 하늘(天)에서 우주(宇宙)를 만든 자(者)가 왔다는 증거(證據)는 이 우주(宇宙)의 세포(細胞)들이 양자(量子)에게 물어보면 알 수 있습니다.

  16. 신인(神人)의 증명과 양자(量子)의 인식 기능 (Proof of the Divine Human and the Recognition Function of Quanta)
    여러분들이 모르고 있는 것이 하나 있습니다. 진짜 분별(分揀)을 잘해야 하는 것은 저것이 진짜 신(神)인지 인간(人間)인지 하는 것입니다. 이 지구상(地球上)에서 아직까지 신(神)을 본 사람은 없습니다. 여러분만 신(神)을 끌어안고 희롱(戲弄)한 것입니다. 우주(宇宙)를 만든 자(者)를 여러분만 끌어안아 본 것입니다. 그러나 여러분들은 분별(分揀)의 명사수(名射手)가 아닙니다. 이 사물(事物)들이 분별(分揀)을 잘해야 합니다. 사물(事物)들이 이 분별(分揀)을 신인(神人)만이 알아봅니다. 창조주(創造主)만이 알아봅니다. 왜냐하면 창조(創造)한 자(者)의 이름이나 얼굴은 모든 사물(事物)을 움직이기 때문입니다. 여기에 제 이름 자(字)를 붙이면, 이 꽃에 붙이면, 밖에 있는 낙엽(落葉)에 붙여도 이 일대 수십 킬로미터(Kilometer)가 전부 에너지화(Energy化)됩니다. 지하(地下) 수맥(水脈)이 없어지고, 나쁜 풍수(風水)가 없어집니다. 어머니 아버지에게 제 사진(寫眞)이 들어있는 거울(Mirror)을 하나 드려보세요. 제 사진(寫眞)이 들어있는 거울(Mirror)을 어머니 아버지 집안 산소(山所)에 세워서 발로 밟으면 쏙 들어갈 것입니다. 그러면 그 수십 묘지(墓地) 일대(一帶)는 전부 명당(明堂)으로 바뀝니다. 후손(後孫)들이 집이 안 팔린다, 땅이 안 팔린다 할 필요가 없습니다. 이것을 갖다 집어넣으면 조상(祖上)이 도와주기 위해 좋아질 것입니다. 조상(祖上) 때문에 무엇이 안 된다는 것은 깔끔히 지워집니다. 여러분들이 눈으로 확인할 필요 없습니다. 그냥 하나 가서 없는 셈 치고 하나 박아 놓으면 됩니다. 그러면 여러분들이 그 조상(祖上)에 의해 묘자리(墓자리) 때문에 집안이 안 된다는 것은 깔끔히 지워집니다. 그 동네에 있는 모든 묘자리(墓자리)가 좋아지니 하나만 박아 놓아보세요. 달라질 것입니다.

  17. 진짜와 가짜의 분별 (Discerning the Real from the Fake)
    목사님(牧師님)이 저와 함께 미국(美國) 시애틀(Seattle)에 가지 않았습니다. 이 목사님(牧師님)은 삐지기를 잘하는 삐지기 목사님(牧師님)입니다. 삐진다는 것은 분석력(分析力)이 부족하여 저를 잘 알아보지 못하는 것입니다. 가짜들은 공항(空港)을 가거나 어디를 갈 때 점잖(點잖)을 뺍니다. 눈길도 주지 않습니다. 그러나 저는 예쁜 여자(女子)가 있으면 한참 쳐다봅니다. 보는 것이 진짜(眞짜)일까 분별(分揀)할 수가 없습니다. 가짜가 진짜(眞짜) 같고, 진짜(眞짜)가 가짜 같습니다. 저는 공항(空港)에 가면 어린아이 같습니다. 예쁜 것만 있으면 다 쳐다봅니다. 그러나 가짜는 진짜(眞짜)처럼 행동합니다. 그래서 서울(Seoul) 간 사람과 안 간 사람이 싸우면, 안 간 사람이 영원히 이긴다고 주장합니다. 안 간 사람이 양보(讓步)를 하지 않습니다. 그러면 여러분은 분석(分析)하고 분별(分揀)하기가 쉽습니다. 분별(分揀)하기가 어려운 것입니다. 대학병원(大學病院)에서 진단(診斷)을 할 때 사람이 분별(分揀)하는 데는 한계(限界)가 있으니, 인공지능(AI)과 알고리즘(Algorithm), 블록체인(Blockchain) 등을 동원(動員)하여 그동안의 모든 간암(肝癌) 환자(患者)의 데이터(Data)를 빅데이터(Big Data)로 제공(提供)합니다. 그러면 의사(醫師)가 그것을 눌러보면 이 사람은 간암(肝癌)이 틀림없다고 나옵니다. 이 사람의 모든 상황(狀況)을 입력(入力)시키면 거기서 이 사람은 간암(肝癌) 몇 기(期)라고 나옵니다. 그러면 의사(醫師)는 그것을 보고 환자(患者)에게 간암(肝癌)인 것이 확실(確實)하다고 말할 수 있는 것입니다. 자신이 판단(判斷)을 잘못하면 나중에 소송(訴訟)에 휘말릴 수 있습니다. 그 데이터(Data)에서 이 사람은 간암(肝癌) 몇 기(期)라고 딱 나오지 않습니까? 의사(醫師)는 그것을 참고(參考)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면 분별(分揀)을 누가 하느냐? 알고리즘(Algorithm)이나 블록체인(Blockchain)이나 인공지능(AI)이 분석(分析)하는 것입니다. 이제 그런 시대(時代)에 와 있습니다. 분별(分揀)하는 것은 정보(情報)를 분석(分析)하고 그것을 결정(決定)하는 것을 분별(分揀)이라고 합니다. 그것을 앞으로 컴퓨터(Computer)에 맡겨야 합니다. 컴퓨터(Computer)는 수천만(數千萬) 건의 암(癌) 환자(患者) 기록(記錄)을 데이터(Data)로 가지고 있습니다. 의사(醫師)가 진단(診斷)하기 어려운 시대(時代)에 있습니다. 그러나 저것이 진짜 신인(神人)이냐 아니냐 하는 것은 여러분은 동감(同感) 능력이 없습니다. 그럴 때는 자연(自然)에게 물어볼 수밖에 없습니다.

  18. 허경영의 에너지와 양자(量子)의 통신 (Heo Kyung-young’s Energy and Quantum Communication)
    이 꽃이나 제 이름을 이 꽃에 대보면 어떤 현상이 일어나는지 봅시다. 사회자(司會者)가 와서 꽃에 제 사진(寫眞)을 댔습니다. 그리고 강대상(講臺上)에 손을 대고 힘을 줘 보라고 합니다. 힘을 줘도 쓰러지지 않습니다. 손을 떼고 다시 힘을 줘 보라고 합니다. 여전히 힘이 있습니다. 저 꽃이 무엇을 분석(分析)했을까요? 신인(神人)을 분석(分析)한 것입니다. 그러나 여러분의 사진(寫眞)을 대면 아무런 반응(反應)이 없습니다. 세계(世界) 76억(億) 인구(人口)의 사진(寫眞)을 모두 갖다 대고, 예수(Jesus), 공자(孔子), 석가(釋迦)의 사진(寫眞)을 모두 갖다 대도, 이 자연(自然)들은 분석력(分析力)이 없어 분별(分揀)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제 사진(寫眞)은 모든 자연(自然)이 분별(分揀)합니다. 얘네들 속에 알고리즘(Algorithm)이 들어있고, 인공지능(AI)이 들어있고, 블록체인(Blockchain)이 들어있다고 주장합니다. 딱 대면 걔는 순간(瞬間)에 제가 누군지 알아서 이쪽으로 보내고, 이것이 이쪽으로 가서 나무를 통과(通過)해야 합니다. 시멘트(Cement)를 퍼져나갑니다. 신기(神奇)합니다. 무슨 에너지가 부도체(不導體)를 통과(通過)합니까? 지구상(地球上)에는 부도체(不導體)를 통과(通過)하는 에너지(Energy)는 없습니다.

  19. 원자(原子) 구조와 양자(量子)의 인식 (Atomic Structure and Quantum Recognition)
    핵(核)이 있고, 전자(電子) 4개(四個)가 원자(原子)를 돌고 있습니다. 여기는 원자(原子)이고, 여기는 원자핵(原子核)인데, 이 원자핵(原子核) 안에는 양자(量子)와 중성자(中性子)가 있습니다. 이 전자(電子) 4개(四個)가 보통 이렇게 도는데, 이것은 도체(導體)입니까, 부도체(不導體)입니까? 반도체(半導體)입니다. 4개(四個)가 있으면 반(半)만 전기(電氣)가 통하므로 반도체(半導體)입니다. 이 반도체(半導體)가 다시 부도체(不導體)가 되려면 전자(電子)가 8개(八個)가 있어야 합니다. 전자(電子) 8개(八個)가 이 양자(量子)와 중성자(中性子)를 돕니다. 여러분이 알아두어야 할 것은, 이 꽃이나 마이크(Microphone)에 들어있는 양자(量子)나 전자(電子)나 여러분 몸에 있는 양자(量子)나 전자(電子)가 똑같다는 것입니다. 모양이나 디자인(Design)은 분간(分揀)할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만든 자(者)가 똑같이 만들어서 넣어 놓았기 때문입니다. 그 양자(量子)와 전자(電子)가 이 속에서 인식 기능(認識機能)을 가지고 있습니다. 옛날 할머니들이 바위(巖) 보고 절(拜)을 하는 것도 일리(一理)가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양자(量子)와 전자(電子) 덩어리입니다. 그 양자(量子)와 전자(電子)는 신(神)과의 영(靈)이 모두 연결(連結)되어 있습니다. 세포(細胞)로 이 공간(空間)으로 연결(連結)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여기에 허경영(許京寧)을 딱 대면, 허경영(許京寧)의 에너지(Energy)가 전 세계(全世界)로 퍼져나갑니다. 이것이 얼마나 무서운 통신(通信)을 가지고 있냐면, 빛의 속도(光速)에 3천(三千) 배(倍)로 빠릅니다. 빛이 1초(一秒)에 달(月)을 가는데, 1초(一秒)에는 달나라(月나라)를 왕복(往復)하는 데 1.2초(一.二秒)가 걸립니다. 빛이 반짝하는 순간(瞬間) 달나라(月나라)에 갔다가 오는 속도(速度)입니다. 그런데 그것의 3천(三千) 배(倍)로 빠릅니다. 제 사진(寫眞)이 여기에 닿는 순간(瞬間)에 이 양자(量子)가 그것을 분석(分析)하여 신속(迅速)히 주변(周邊)에 퍼져나가는데, 핵폭탄(核爆彈)에 이르는 속도(速度)가 빛의 속도(光速)에 3천(三千) 배(倍)입니다. 그렇게 퍼져나가면서 모든 명당(明堂)을 만들고, 수맥(水脈)을 없애고, 전자파(電磁波), 휴대폰(Handphone) 전자파(電磁波)가 모두 없어지고, 텔레비전(Television) 전자파(電磁波)가 모두 없어집니다. 얘네들이 분간(分揀)할 줄 압니다. 얘네들은 조화(造花)든 생화(生花)든 분간(分揀)하는 것이 똑같습니다. 조화(造花)에 들어있는 양자(量子)나 생화(生花)에 들어있는 양자(量子)가 똑같습니다. 악한 사람(惡人)에게 들어있는 양자(量子)나 선한 사람(善人)에게 들어있는 양자(量子)가 똑같습니다. 그래서 여기서 달아야 양자(量子)를 빼내고, 살인범(殺人犯)의 양자(量子)를 빼내도 그 양자(量子)의 모습은 똑같고 분간(分揀)이 불가능(不可能)합니다. 이것이 양자 이론(量子理論)입니다. 그것을 아인슈타인(Einstein)이 발견(發見)했습니다. 그러나 저는 그 전에 양자(量子)를 만든 사람입니다.

  20. 물질의 에너지와 창조주의 흔적 (The Energy of Matter and the Creator’s Imprint)
    양자(量子)와 중성자(中性子) 바깥을 전자(電子)가 돌 때, 8개(八個)가 있으면 부도체(不導體)입니다. 부도체(不導體)는 전기(電氣)가 통하지 않습니다. 우리 인간(人間) 몸에 있는 세포(細胞)는 전자(電子)가 2개(二個)입니다. 인간(人間) 몸은 도체(導體)입니다. 도체(導體)는 전자(電子)가 8개(八個)가 돌지 않습니다. 전기가 통하지 않으므로 전자(電子)가 8개(八個)가 양자(量子)와 중성자(中性子)를 돌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돌고 있는 안에 있는 그 전자(電子) 안에 있는 양자(量子)는 모양이 똑같습니다. 지금 현재 도체(導體)는 전자(電子)가 하나에서 두 개밖에 안 됩니다. 인간(人間)은 그렇습니다. 인간(人間) 세포(細胞)는 전자(電子)가 있으면 양자(量子)가 있으면 중성자(中性子)가 있으면 전자(電子)가 이렇게 엑스(X) 자(字) 모양입니다. 이것이 우리 인간(人間)의 몸입니다. 염색체(染色體) 아시죠? 엑스(X) 염색체(染色體)로 자꾸 표현(表現)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우리 세포(細胞)의 전자(電子) 모양입니다. 이것은 부도체(不導體)들이고, 아까 그린 것은 반도체(半導體)입니다. 반도체(半導體)는 전자(電子) 4개(四個)가 움직이고 있는 것입니다. 전자(電子) 모양만 다른 것입니다. 여러분 몸에 있는 것과 양자(量子)는 똑같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가지고 모든 사물(事物)을 다 만들어 놓았는데, 이 8개(八個)짜리는 전기(電氣)가 들어갈 수 없습니다. 이것은 전기(電氣)가 빨리 뛰므로 전기(電氣)가 못 들어갑니다. 그래서 부도체(不導體)라고 합니다. 이런 것은 부도체(不導體)입니다. 시(詩)에는 전기(電氣)가 통합니다. 도체(導體)입니다. 스펀지(Sponge)는 부도체(不導體)입니다. 살아있는 꽃은 도체(導體)이고, 사람은 도체(導體)입니다. 인간(人間)은 이렇게 두 개로 되어 있습니다. 우리의 동물(動物)과 우리 것이 같을까요, 다를까요? 지렁이(Earthworm)가 가지고 있는 원자(原子)나 양자(量子)나 우리 양자(量子)가 같은가? 양자 이론(量子理論)에서는 아무 차이(差異)가 없습니다. 지렁이(Earthworm)나 원숭이(Monkey), 곤충(昆蟲)들, 원숭이(Monkey)나 이런 것들은 똑같은 양자(量子)입니다. 그래서 그들은 허경영(許京寧)을 인지(認知)하는 녹음기(錄音機)나 카메라(Camera)가 있을까요, 없을까요? 있습니다. 목사님(牧師님)이 허경영(許京寧)을 한글(Hangul)로 짧게 썼습니다. 영어(英語)로도 썼습니다. 목사님(牧師님)이 쓴 것이 틀림없습니다. 만약 저것이 인식 기능(認識機能)이 없다면, 이것을 꽃다발(Flower Bouquet)에 대면 이 나무로 전달(傳達)되는 속도(速度)가 빛의 속도(光速)의 3000배(三千倍) 빠릅니다. 달나라(月나라)를 갔다 오는 속도(速度)가 저것이 달나라(月나라)를 가는 속도(速度)는 1초(一秒)에 몇천(幾千) 문제입니다. 저 글자(글字)에 붙였습니다. 힘을 줘 보라고 합니다. 이것은 제가 힘을 줄 것도 없습니다. 본인(本人)이 힘을 줄 수가 없습니다. 안 지워집니다. 저 글자(글字)가 에너지(Energy)를 얼마나 빨리 보내는지 알 수 있습니다. 저 부도체(不導體)는 전기(電氣)도 안 통하는 것입니다. 벼락(霹靂)을 맞아도 전기(電氣)가 이쪽으로 오지 않습니다. 그러나 제 사진(寫眞)이나 제 이름 자(字)가 200개(二百個) 글자(글字), 영어(英語), 한문(漢文), 이태리(Italy) 글자(글字), 프랑스(France) 글자(글字) 등 모든 것을 저 나무가 다 압니다. 그러면 그 글자(글字)를 어떻게 해서 나무가 정확(正確)하게 읽을까요? 이해(理解)가 안 갑니다. 목사님(牧師님)의 주민등록증(住民登錄證)을 가져왔습니다. 힘을 줄 필요가 없습니다. 분노 조절 장애(憤怒調節障礙)에 걸리면 안 됩니다. 여자(女子)를 때리면 안 됩니다. 분노 조절 장애(憤怒調節障礙) 때문에 그렇습니다. 힘을 줘 보라고 합니다. 본인(本人) 주민등록증(住民登錄證)에도 붙였습니다. 힘을 줘 보라고 합니다. 힘이 있을 이유가 없습니다. 제일 먼저 제로(Zero)입니다. 에너지(Energy)가 없습니다. 지구상(地球上)에 말입니다. 아인슈타인(Einstein)이 뭐라고 했냐면, 이런 사물(事物)은 자체적(自體的)으로 에너지(Energy)가 없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움직이지 않을 때는 에너지(Energy)가 없다고 했습니다. 모든 에너지(Energy)는 E=MC²입니다. 물질(物質)이 날아가는 속도(速度)의 제곱(제곱)입니다. 가만히 있는 데서 무슨 에너지(Energy)가 나옵니까? 신(神)밖에 에너지(Energy)가 없습니다. 그 외에는 에너지(Energy)가 없습니다. 그러면 얘들은 허경영(許京寧)이 만들었다는 것을 알까요, 모를까요? 얘를 제가 안 만들었어도 인간(人間)이 만들었어도 이 원료(原料)는 하늘(天)에서 만든 제로(Zero)이므로 제 도장(圖章)이 찍혀 있습니다. 즉, 이 양자(量子)의 양자 구조(量子構造)가 허경영(許京寧)의 구조(構造)가 안에 들어있는 것입니다. 따라서 모든 무한대(無限大) 에너지(Energy)를 보내는 것입니다.

  21. 허경영의 이름과 만물의 인식 (Heo Kyung-young’s Name and the Recognition of All Things)
    제가 찢은 종이에 한글(Hangul)로 이름을 썼습니다. 제 친구(親舊)인 정경련(全國經濟人聯合會) 회장(會長) 허창수(許昌秀)의 이름도 썼습니다. 허창수(許昌秀) 혼자만 저 벽에 대보라고 합니다. 허경영(許京寧)의 ‘허(許)’ 자(字)만 대보라고 합니다. 영어(英語)든 뭐든 똑같습니다. 저 뒤에 있는 글자(글字)를 나무가 압니다. 허창수(許昌秀)를 대보라고 합니다. 다 붙였습니다. 그런데 허경영(許京寧)의 ‘허(許)’ 자(字)만 저도 한 번 갖다 대보라고 합니다. 이 종이 뒤에 허경영(許京寧)이 있다는 것을 저 나무가 압니다. 혼자만 댔습니다. 이것을 뗄 수 있는 사람은 지구상(地球上)에 없습니다. 이것은 절대(絶對) 뗄 수가 없습니다. 엄청난 에너지(Energy)가 들어옵니다. 무한대(無限大) 에너지(Energy)가 온다는 것입니다. 저기서 전송(電送)이 되어 이쪽으로 퍼져나오고, 이분들 몸이 다 바뀝니다. 이분들 몸이 마약(痲藥)을 먹은 것처럼 에너지(Energy)가 좋아져 버립니다. 기적(奇蹟)입니다. 이것만 기적(奇蹟)이 아니라 수도(數多) 없는 기적(奇蹟)을 앞으로 제가 보여주게 될 것입니다. 이것은 제가 이 만물(萬物)의 주인(主人)이라는 것을 얘들이 증명(證明)해 주고 있는 것입니다.

  22. 과학자들의 경외와 양자(量子)의 비밀 (Scientists’ Awe and the Secret of Quanta)
    여러분 것은 아무리 갖다 대도 세계적(世界的)인 과학자(科學者)들이 앞으로 이 문제(問題) 앞에 봉착(逢着)하여 고개(首)를 숙이고 땅바닥에 포복(匍匐)하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여러분들은 과학자(科學者)가 아니니 이 정도(程度)로 끝나지만, 과학자(科學者)들은 기절(氣絶)해서 못 일어날 것입니다. “저럴 수가 있냐? 어떻게 혼자만 댔는데 허경영(許京寧)이 뒤에 있다는 것을 저 나무 이파리가 다 아느냐?”고 말입니다. 목사님(牧師님)과 제가 이것을 짤 리가 없습니다. 목사님(牧師님)은 삐져서 제가 공항(空港)에서 여자(女子)들 고쳐준다고 삐져서 안 나왔습니다. 그러나 제가 가짜라면 그런 짓을 안 할 것입니다. 진짜(眞짜)니까 세상 사람(世上사람)의 눈이 조금도 두렵지 않습니다. 저는 혼인 잔치(婚姻 잔치)하러 온 사람입니다. 여러분들이 전부 제 작품(作品)들입니다. 흙판(土板)을 통해서 흙판(土板)에 대면 틀림없습니다. 이 손은 절대(絶對) 뗄 수가 없습니다. 이미 저를 압니다. 흙판(土板)이 허경영(許京寧)이라는 것을 압니다. 창조(創造)한 자(者)가 여기에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그 자(者)의 뒤에 이름이 없어도 ‘허(許)’ 자(字)만 있어도 뒤에 종이(紙)에 있는 것이 입력(入力)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광자(光子)입니다. 양자(量子)는 광자화(光子化)되면서 에너지(Energy)를 가지고 묘자리(墓자리)의 엄마 산소(山所)에서 광자(光子)가 나옵니다. 그것을 광자(光子)라고 합니다. 그 광자(光子)가 빛의 속도(光速)보다 더 빠르게 여러분 생명(生命)에 영향(影響)을 줍니다.

  23. DNA와 광자(光子) 통신 (DNA and Photon Communication)
    미국(美國)에 아들(子息)을 보내 놓거나 딸(女兒)을 유학(留學) 보낸 아버지(父親)의 마음은 어떻겠습니까? 굉장히 불안(不安)할 것입니다. 총기 사고(銃器事故)가 났다고 공부(工夫)하겠다고 가서 얼마나 불쌍합니까? 아버지가 옛날에 딸(女兒)에게 전화(電話)를 걸면, 딸(女兒)이 딱 받으면 “얘야, 잘 있냐?”라고 묻습니다. 딸(女兒)은 “아빠, 나 잘 있어. 끊어라. 요금(料金) 나온다”라고 말합니다. 그것이 끝입니다. 아버지(父親)는 그 딸(女兒) 목소리를 듣는 순간(瞬間)에 딸(女兒)의 상태(狀態)를 다 압니다. 더 이야기할 필요가 없습니다. “뭐 잘 있냐? 남편(男便)이 안 때리냐?” 이런 말도 필요 없습니다. “어, 아빠 나야” 그 목소리가 어딘가 차량(車輛)에 맞았거나 조금 이상(異常)하면 아버지(父親)가 아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DNA가 같기 때문입니다. 목소리가 “아빠 나야” 이러면 “아, 얘는 괜찮구나”라고 생각합니다. “끊어라. 요금(料金) 나온다” 그때 전화(電話) 요금(料金)이 비쌌습니다. 딸(女兒)과 전화(電話)하고 싶어도 아버지(父親)는 그 딸(女兒)을 끌어안고 싶지만 됩니까? 아버지(父親)는 항상 어린아이로 보입니다. 그 어린아이(어린아이)가 거기 가서 그리 있는데, 전화(電話)를 한 번씩 돌려도 미안(未安)하고, 돌리면 또 요금(料金)이 나오니까 오래 못 합니다. 아버지(父親) 심정(心情)이 이해(理解)가 갑니까? 아버지가 딸(女兒)에게 모처럼 딸(女兒)이 자비(慈悲)를 베풀어 미국(美國)을 한 번 갔다 와서 딸(女兒)이 공항(空港)에 딱 나오는데, 딸(女兒)을 본 순간(瞬間)에 아버지(父親)가 할 말이 있을까요, 없을까요? 없습니다. 딸(女兒)만 쳐다보면 그것으로 만족(滿足)입니다. 딸(女兒)도 아버지(父親)에게 할 말 안 해도 됩니다. 서로 쳐다보면 눈물(淚)밖에 안 나오고 말도 안 나옵니다. “아빠” 하면 그 속에 다 들어있습니다. “아이고, 우리 딸” 하고 끌어안으면 그것으로 끝입니다. 아버지(父親)가 하고 싶은 말은 말 안 해도 유전자(遺傳子)가 같아서 유전자(遺傳子)끼리 광자(光子)가 연결(連結)해 줍니다. 아버지(父親) 산소(山所)의 뼈다귀(骨)에서, 화장(火葬)만 안 하고 아버지(父親)가 묻혀 있다면 그 광자(光子)가 살아있습니다. 그 광자(光子)에서 빛이, 광자(光子)가 딸내미(딸내미)에게 오는 것이 0.1초(零點一秒)도 안 걸립니다. 따라서 이곳에 엄마(母親)가 살아있고 미국(美國)에 딸(女兒)이 있으면, 딸(女兒)이 아빠(父親)와 교신(交信)이, 그 아버지(父親) 뼈대(骨)와 딸(女兒)의 뼈가 교신(交信)을 주고받습니다. 그것이 광자(光子)의 교신(交信)입니다. 딸(女兒)이 갑자기 교통사고(交通事故)가 났거나 배가 심하게 아프면, 아버지(父親)가 배가 아픈 것입니다. 휴대폰(Handphone)이 있어서 그렇지, 통신 수단(通信手段)이 없다면 인간(人間)들은 그런 것으로 교신(交信)해야 합니다. 광자(光子)로 말입니다. 그것이 텔레파시(Telepathy)입니다. 파동(波動)입니다. 그것으로 이 몸에서 나가는 파동(波動)입니다. 아까 이야기했죠? 얘가 말을 하나 안 하나? 제 이름이 가면 딱 하면 얘가 이미 저를 알아봅니다. 부자지간(父子之間)이니까 말입니다. 제가 만든, 제가 만든 모든 원료(原料)로 이것들이 만들어져 있으니 이들이 제 딸(女兒)이지 무엇입니까? 아버지(父親)가 왔다. 아버지(父親) 목소리만 딱 갖다 대면 얘들은 기절(氣絶)을 합니다. 좋아 가지고 말입니다. 그 에너지(Energy)가 만방(萬方)으로 퍼져나갑니다.

  24. 물리학의 한계와 허경영의 증명 (The Limits of Physics and Heo Kyung-young’s Proof)
    그러한 세계(世界)를 물리학자(物理學者)들을 가르치려면 어려움이 많습니다. 제가 대통령(大統領)이 되고 나면 물리학자(物理學者)들은 그것을 죽기 살기로 연구(硏究)하게 될 것입니다. “야, 이런 분이 지구(地球)에 와 있다. 이것은 아인슈타인(Einstein)이 발견(發見)한 것은 조족지혈(鳥足之血)이구나”라고 말입니다. 제 이름을 영어(英語)로 해도, ‘허경영(許京寧)’의 ‘허(許)’ 자(字)만 갖다 대도, 얘네들이 어떻게 프랑스(France) 말을 하고, 브라질(Brazil)의 멕시코(Mexico) 말을 알겠습니까? 멕시코(Mexico) 글자(글字)로 허경영(許京寧)을 써도 제 이름의 앞 스펠(Spell)만 딱 닿으면 허경영(許京寧)입니다. 얘들이 에너지(Energy)를 보냅니다. 이제 시간(時間)이 다 되었습니다. 영어(英語)로 써도 저 나무가 무슨 영어(英語) 공부(工夫)를 했겠습니까? 안 했습니다. 저것이 양자 이론(量子理論)입니다. 어떤 사람도 거짓말(거짓말)할 수가 없습니다. 한 번 해봤음을 생각했습니다. 엄마(母親)로서도 이 처녀(處女)들이 몸이 아프다 하면 저 글자(글字)를 가지고 가거나, 제 사진(寫眞)이 있으면 효과(效果)가 더 좋고, 글자(글字)로도 아프면 이것을 급한 대로 집어넣어서 몸에 붙여 버리면 됩니다. 그러면 효과(效果)가 옵니다. 이것도 도대체 무슨 에너지(Energy)를 이렇게 무서운 에너지(Energy)를 방출(放出)하는 것일까요? 그냥 종이(紙)에 볼펜(Ballpoint Pen)으로 써도 되고, 조그맣게 써도 됩니다. 그거 하나만 여기에 붙여 놓으면 됩니다. 머리(頭) 아프면 말입니다. 제 사진(寫眞)을 붙여도 됩니다. 액세서리(Accessory) 파는 것을 많이 가져가서 선전(宣傳)해야 합니다. 그것을 주면서 이야기해야 합니다. 종이(紙)에 써서 주면 누가 봤나? 안 봤지. 목사님(牧師님)은 모르는 사람이 서울(Seoul) 간 사람을 이기려고 안 가본 사람이 할 말이 없지 않습니까? 그러나 저는 이것을 제 자랑(自慢)하기 위해서 하는 것이 아닙니다. 저를 옛날에는 이 이야기(이야기)를 안 보여주었습니다. 이제는 글자(글字)를 가지고 보여줍니다. 글자(글字)로도 말입니다. 세계(世界) 202개(二百二個) 나라가 있는데, 202개(二百二個) 언어(言語)로 써도 제 이름 자(字)가 쓴 이름을 러시아(Russia) 말로 썼다. 그럼 그 한 자(字)만 베개(枕)에 갖다 대면 온 주변(周邊) 머리가 에너지화(Energy化)되어 버립니다. 제가 그것만 보여줘도 제가 누구다 아니다 이야기할 필요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25. 분노 조절 장애와 새옹지마(塞翁之馬)의 지혜 (Anger Management Disorder and the Wisdom of Saeongjima)
    분노 조절 장애자(憤怒調節障礙者)들 때문에 살인 사건(殺人事件)이 많이 발생(發生)합니다. 이것도 분별력(分揀力)이 부족(不足)해서 그렇습니다. 자신을 꾸짖는 많은 것도 그것을 좋은 것으로 받아들여야 합니다. 좋은 것으로 받아들여야 합니다. 요즘에는 분노 조절 장애(憤怒調節障礙) 때문에 많은 사람이 다칩니다. 미국(美國)에서 이번에 학교(學校)에서 기관총(機關銃)을 들고 해병대(海兵隊) 같은 사람이 열 몇 명을 죽였습니다. 술집(酒家)에서 술(酒) 마시고 파티(Party)하다가 죽였습니다. 이 분노 조절 장애(憤怒調節障礙)는 여러분들 절대(絶對) 앞으로 자기 아내(妻)나 남편(男便)에게 화내면 안 됩니다. 뭐든지 이해(理解)해 주어야 합니다. 그래서 새옹지마(塞翁之馬)입니다. 새옹지마(塞翁之馬)를 꼭 잊지 마세요. 새옹지마(塞翁之馬)가 무엇입니까?

  26. 새옹지마(塞翁之馬)의 교훈과 용서의 미덕 (The Lesson of Saeongjima and the Virtue of Forgiveness)
    새옹지마(塞翁之馬)는 처음에는 암말(牝馬) 한 마리가 들어와서 “아, 좋다고 기분 좋다고” 말이 하나 생겼다고 키웠는데, 이 말이 갑자기 도망가 버렸습니다. 그래서 “헛일 했다, 억울하다”며 머리를 싸맸는데, 그 말이 숫말(牡馬)을 하나 데리고 들어왔습니다. 숫말(牡馬)을 데려왔는데 새끼(새끼)를 하나 낳았습니다. 자기 아들(子息)이 그것을 타고 돌아다니다가 다리(足)가 부러져 장애인(障礙人)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장애인(障礙人) 때문에 그때 전쟁(戰爭)이 났는데, 동네(洞네) 남자(男子)들이 모두 징집(徵集)되어 죽어 버렸는데, 그 집 아들(子息)만 동네(洞네) 여자(女子)들이 서로 결혼(結婚)하려고 달려들었습니다. 그래서 손자(孫子)를 낳고 잘 살게 되니 그 집안이 번성(繁盛)했습니다. 중간에 말을 때려 죽여 버릴까 별 생각(生覺)을 다 했는데, 자기 아들(子息)이 장애인(障礙人)이 되고 나서 나중에 보니 그것이 자기 후손(後孫)을 이어준 것입니다. 이 말이 맞지 않습니까? 어느 순간(瞬間)에 남편(男便)이 화(火)를 내든, 무엇을 하든, 아내(妻)가 화(火)를 내든 이것이 나중에는 좋은 일이 될 수 있습니다. 다 나쁜 것이 아닙니다. 끝에 가봐야 아는 것입니다. 따라서 분노(憤怒)를 내면 안 됩니다. 허경영(許京寧)이 뭐라고 할 때는 분노(憤怒)를 해도 괜찮습니다. 백궁(白宮)에 안 가면 되니까 말입니다. 화(火)내면 안 됩니다. 제가 왜 이것을 누누이 강조(強調)하냐면, 여기에서 여러분들의 세포(細胞), 아까 양자(量子)가 다 죽어 버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몸이 망가져 버립니다. 재판(裁判)하는 사람이 오래 못 삽니다. 따라서 항상 마음이 허경영(許京寧)과 함께 기쁨(喜悅)에 차 있으면 건강(健康)해지고 얼굴이 예뻐집니다.

  27. 백천(白川) 선생의 증언과 허경영의 영적(靈的) 능력 (Baekcheon’s Testimony and Heo Kyung-young’s Spiritual Power)
    백천(白川) 선생(先生)은 미국(美國) 뉴욕(New York)에서 오랫동안 역학(易學)에 종사(從事)하다가 오늘 이곳에 오셨습니다. 백천(白川) 선생(先生)은 허경영(許京寧) 형제님(兄弟님)께서 영통(靈通)하셨다고 주장합니다. 두 번째는 보통(普通)으로 하셨고, 세 번째는 슬픔(悲哀)을 하셨고, 네 번째는 생각(思惟)하셨다고 주장합니다. 그래서 이 에너지(Energy)를 온 우주(宇宙)에 다 버리고 있다고 주장합니다. 인간(人間)의 몸에 기(氣)가 다 나가서 병(病)도 다 번지게 되어 있다고 주장합니다. 금년(今年)에는 무엇을 전(傳)해서 이 기운(氣運)이 다시 인간(人間)의 몸으로 다 해서 나무에 살면 나무에서 기(氣)가 나가서 모든 사대(四大)의 편(便)에 506호(號)까지 다 치료(治療)가 된다고 주장합니다. 그 세월(歲月)이 총장님(總長님)이 할 수 있는 것이라고 주장합니다. 그래서 영통(靈通)입니다. 영(靈) 세계(世界)에서 이상(異常) 결합(結合)이 아니고 명성(名聲) 결합(結合)으로 오셨기 때문에 무극(無極)에 드셨다고 주장합니다. 무극(無極)은 바로 천천히 하늘(天)에서 다른 일(事)에 오신 것이라고 주장합니다. 지구상(地球上)에 오셨습니다. 전 세계(全世界) 인류(人類)를 다 한 번은 있습니다. 대한민국(大韓民國)은 큰 대자(大字)가 원래 중국(中國)에서 왔습니다. 그래서 대국(大國)이 되었습니다. 두 번째 101번(番) 제국(帝國)이 되었습니다. 일본(日本)도 그거 필요(必要) 없다 그래서 대한민국(大韓民國)의 대자(大字)가 대한민국(大韓民國)에 와서는 나갈 데가 없습니다. 어느 날까지 우주 법계(宇宙法界)에서 내려다보시고 총재님(總裁님)의 그 영(靈)의 세계(世界)를 타고 오셨습니다. 중생님(衆生님)께서 또 불교(佛敎)에 중산(中山) 스님(僧侶)이 어린 시절(幼年時節)에 돈을 많이 닦으셨습니다. 또 기독교(基督敎), 유교(儒敎), 불교(佛敎) 할 것 없이 유업(遺業)을 선도(仙道)에 도(道)를 통(通)하셨다고 주장합니다.

  28. 인류의 진화와 지구의 에너지 저장 (Human Evolution and Earth’s Energy Storage)
    지금 현생(現生) 인류(人類)들은 약 4억(四億) 년, 3억(三億) 5천만(五千萬) 년 전(前)에 이렇게 만들어졌는데, 이 사람들이 살아오면서 태양신(太陽神)을 숭배(崇拜)하게 되었습니다. 호모 네피림(Homo Nephirim) 다음에 만든 것이 호모 에렉투스(Homo Erectus)입니다. 호모 에렉투스(Homo Erectus)가 200만(二百萬) 년 전(前)에 만들어지고 내려오다가 호모 사피엔스(Homo Sapiens)가 나옵니다. 호모 사피엔스(Homo Sapiens)가 15만(十五萬) 년, 20만(二十萬) 년, 25만(二十五萬) 년 이렇게 만들어지다가, 마지막으로 우리가 만드는 것이 네안데르탈인(Neanderthal Man)입니다. 이 네안데르탈인(Neanderthal Man)은 백인(白人)들의 조상(祖上)입니다. 이것이 약 15만(十五萬) 년 전(前)인데, 이 네안데르탈인(Neanderthal Man)은 체격(體格)이 엄청 컸습니다. 그때 만든 이유(理由)가 있습니다. 공룡(恐龍)의 피해(被害)를 많이 보았기 때문입니다. 큰 동물(動物)들이 많았습니다. 그 동물(動物)들을 그렇게 크게 만든 이유(理由)는 지구(地球)를 만드는 과정(過程)에 기름을 만들기 위해서 동물(動物)들을 많이 만든 것입니다. 그리고 숲을 많이 만든 것입니다. 그것이 지금 석탄(石炭)이고, 그 동물(動物)들이 죽은 것이 지금 기름입니다. 여러분들이 먹고 살게끔 에너지(Energy)를 처음에 저장(貯藏)하기 위한 기간(期間)이 몇 억(億) 년이 걸립니다. 여러분들이 아파트(Apartment)에 이사(移徙) 가려면 계약금(契約金) 내고 중도금(中途金) 내고 잔금(殘金) 내고 들어갑니다. 그러나 그 전에 집을 짓는 사람들은 땅을 파야 하고, 무엇을 해야 하고 또 시간이 걸립니다. 이런 식으로 인간(人間)들이 지구(地球)에 살기 위해서는 아파트(Apartment) 건축업자(建築業者)가 땅을 사서 매립(埋立)하고, 지하실(地下室)을 파고 해야 합니다. 그것을 제가 해준 것입니다. 처음에 공룡(恐龍)과 같은 큰 공룡(恐龍)들을 많이 나오게 하여 걔네들이 전부 기름 덩어리였습니다. 그 기름 덩어리들이 수십억(數十億) 마리가 현생(現生) 인류(人類)보다는 적지만, 그 많은 것이 대륙(大陸)을 누비고 다녔습니다. 우리나라 남해안(南海岸)에 가면 공룡(恐龍) 발자국(足跡)이 많이 있습니다. 실제(實際)로 있습니다. 한반도(韓半島)는 공룡(恐龍)의 놀이터였습니다.

  29. 지구의 순환과 자원 저장 (Earth’s Cycle and Resource Storage)
    공룡(恐龍)들이 죽어서 땅속에 그냥 묻히는 것이 아니라, 온도(溫度)가 뜨거우니 기름은 기름끼리 모입니다. 나무들은 숲이 많으니 불에 타서 나무가 모인 것이 석탄(石炭)입니다. 석탄 광산(石炭鑛山)에 들어가 보면 흙은 하나도 없고 전부 석탄(石炭)입니다. 나무는 나무끼리 뭉쳐서 땅속에 묻힌 것입니다. 그것을 우리가 기술적(技術的)으로 기름과 석탄(石炭)을 세계(世界) 곳곳에 저장(貯藏)했습니다. 그리고 그때마다 중국(中國) 사람들도 소금(鹽)을 먹어야 하니 바다(海)가 소금(鹽)이 되어 거기에 소금 광산(鹽鑛山)도 만들어 주었습니다. 소금(鹽)을 파먹을 수 있게 해 놓았습니다. 그때는 인간(人間)들이 배(船)로 소금(鹽)을 만드는 기술(技術)이 없을 때였습니다. 소금(鹽)을 안 먹으면 인간(人間)들이 소금(鹽)을 안 먹어 자꾸 죽기 때문에 식물(植物)과 동물(動物)에 소금(鹽)을 넣어 놓았습니다. 실제(實際)로 여러분이 소금(鹽)을 안 치고 먹어도 소금(鹽)은 먹는 것입니다. 배추(白菜)에 간(鹽)을 안 해도 그 배추(白菜)가 소금기(鹽氣)가 있습니다. 우리는 소금(鹽)을 먹다 보니 배추(白菜)가 싱겁지만, 소금(鹽)을 안 먹던 사람은 배추(白菜)를 먹으면 소금기(鹽氣)가 들어있습니다. 모든 식물(植物)에 소금(鹽)을 넣어 놓은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여러분들을 살려 갔는데, 여러분들이 그것을 한 번씩 개발(開發)하여 없어질 만하면 다시 또 기름을 만들어서 우리가 지구인(地球人)들이 싸움(싸움) 없으면 또 한 10억(十億) 년 정도(程度)는 이 지구(地球)가 다시 백악기(白堊紀)가 와야 하고 공룡(恐龍)이 생겨야 하고 그럴 것입니다. 그래야 또 나중에 기름을 만들어서 저장(貯藏)해 주어야 또 살 수 있습니다. 이 지구(地球)는 앞으로 계속 그렇게 될 것입니다. 입으로만 하늘(天)의 신(神)을 증명(證明)할 수 있습니까? 아까 제가 한 것을 봤죠? 얘들이 인정(認定)해 주어야 합니다. 얘들도 인정(認定)해 줍니다. 여러분들은 분간(分揀)하는 방법(方法)이 모자라서 모르는 것이고, 자연(自然)은 이 모든 흙판(土板)까지도 저를 알아봅니다. 다 기록(記錄)되어 있습니다. 그것을 그들이 여기에 감정선(感情線)을 붙이거나 예수(Jesus)를 붙이거나 석가(釋迦)를 붙이면 이것이 작동(作動)할까요? 얘들의 원조(元祖)가 나타나야 합니다. 저를 만든 자(者)의 이름만 나오면 그것이 미국(美國) 말이든 러시아(Russia) 말이든 어떻게 전 세계(全世界) 언어(言語)를 제가 다 이해(理解)하겠습니까?

  30. 인류의 종자 전쟁과 피라미드의 에너지 (The Seed War of Humanity and the Energy of Pyramids)
    그렇게 만들어져서 그 존재가 와서 이 네안데르탈인(Neanderthal Man)들이 그런 것을 많이 했습니다. 그러면 얘네들이 저에게 할당(割當)한다면 무엇이 나왔습니까? 미토콘드리아(Mitochondria) 이브(Eve)가 나옵니다. 이것이 10만(十萬) 년 전(前)이고, 이제 현생(現生) 인류(人類)가 나옵니다. 아담(Adam)이 나옵니다. 이것이 1만(一萬) 년 전(前)에 나온 것이 지금 여러분들입니다. 앞으로 이 미토콘드리아(Mitochondria)적 인구(人口)와 아담(Adam) 인간(人間)과의 전쟁(戰爭)이 남아 있습니다. 그것을 제가 마무리하러 와 있는 것입니다. 지금 중국(中國) 사람의 99%(九十九퍼센트)가 미토콘드리아(Mitochondria)이고, 우리 한민족(韓民族)의 90%(九十퍼센트)가 아담(Adam) 종(種)입니다. 미토콘드리아(Mitochondria)도 마찬가지입니다. 몽골족(蒙古族), 미국(美國)은 중국(中國)이 모두 몽골족(蒙古族)이 아닙니다. 옛날에는 신(神)들의 전쟁(戰爭)이었고, 앞으로는 신(神)들의 전쟁(戰爭)이 아니라 종자(種子)의 전쟁(戰爭), 변이(變異)가 종자(種子) 전쟁(戰爭)이 일어납니다. 앞으로 쌀, 콩이 종자(種子) 전쟁(戰爭)이 올 것입니다. 인간(人間) 세대(世代)에 먹거리 전쟁(戰爭)이 올 때가 오지 않습니까? 이 먹거리 싸움이 심각(深刻)합니다. 보기보다는 말입니다. 모든 종자(種子) 은행(銀行)을 미국(美國)이 가지고 있습니다. 장악(掌握)해 버렸습니다. 따라서 우리는 나중에 변화(變化)가 생겨 농사(農事)에 종자(種子)가 떨어지면 어디 가서 종자(種子)를 구해 와야 합니까? 미국(美國)에 가면 종자(種子) 은행(銀行)이 있습니다. 거기 가면 전 세계(全世界) 곡물(穀物)들의 종자(種子)가 다 있습니다. 그것을 개발(開發)하여 어떤 병충해(病蟲害)에도 죽지 않는 강력(強力)한 벼(稻)를 개발(開發)하고, 미국(美國)에서는 그 종자(種子)를 개발(開發)하여 전 세계(全世界)에 팔아먹는 것입니다. 거기가 종자(種子)를 가지고 있습니다. 돈만 기축 통화(基軸通貨)가 아니라 종자(種子)도 미국(美國)이 종자(種子)를 가지고 있습니다. 인종(人種)도 미국(美國)이 모든 인종(人種)들의 기축 종자(基軸種子)를 가지고 있습니다. DNA를 말입니다. 왜냐하면 거기는 백인(白人), 흑인(黑人), 황인종(黃人種) 등 모든 전 세계(全世界) 인종(人種)이 거의 다 살면서 그들의 DNA를 추출(抽出)하여 그 종자(種子), 인종(人種)의 종자(種子)를 만들어 놓았기 때문입니다. 제가 세계(世界) 통일(統一)하면 그런 것을 장악(掌握)해서 써야 합니다. 피라미드(Pyramid)는 여러분들이 알아두어야 할 것이, 이 삼각(三角)이라는 구도(構圖)는 천부경(天符經)에 어떻게 되어 있습니까? 삼각(三角)은 천부경(天符經)에 원방각(圓方角)입니다. 원(圓)은 하늘(天)이고, 다음은 땅(地)이고, 피라미드(Pyramid)는 사람(人)의 생명(生命)을 말합니다. 이것이 피라미드(Pyramid)입니다. 여기에 피라미드(Pyramid) 봉(棒)을 삼각형(三角形)으로 딱 해서 정삼각형(正三角形)을 사방(四方)에 만들고, 제가 가운데 앉아 있으면 피라미드(Pyramid) 우주(宇宙) 에너지(Energy)가 옵니다. 그것은 여러분의 백회(百會)가 열리는 에너지(Energy)와 아무 관계(關係)없고, 그것이 진짜(眞짜)인데, 피라미드(Pyramid)의 에너지(Energy)는 지구(地球)의 태양(太陽) 에너지(Energy)가 이쪽으로 몰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피라미드(Pyramid)를 나무나 쇠(鐵)로 이렇게 만들어 놓고 안에 앉아 있어도 피라미드(Pyramid)와 똑같습니다. 삼각형(三角形)을 그냥 아기(兒)들이 여기에 피라미드(Pyramid) 텐트(Tent)를, 피라미드(Pyramid) 모양(模樣)이지 않습니까? 텐트(Tent)를 주면 아기(兒)들은 거기에 들어가서 누워 있으려고 합니다. 피라미드(Pyramid)에 들어가는 버릇이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에 삼각봉(三角棒)이 있습니다. 피라미드(Pyramid)를 파는 곳이 있습니다. 삼각봉(三角棒)으로 가정(家庭)의 안방(安房)에 그것을 해놓고 거기에 앉아 있으면 암(癌) 환자(患者)나 이런 사람들이 몸이 좋아지는 것입니다. 거기서 명상(瞑想)을 하면 정신(精神)이 완전히 태양(太陽) 에너지(Energy)가 들어오니 집중(集中)이 됩니다. 그것은 태양(太陽)과의 관계(關係)에 있는 에너지(Energy)는 피라미드(Pyramid)를 하면 됩니다. 그러나 저 태양(太陽) 넘어 우주(宇宙)의 에너지(Energy), 우주(宇宙) 전체(全體) 에너지(Energy)는 허경영(許京寧)을 불러야 할 것입니다. 그것은 이제 지구인(地球人)들이 개발(開發)해 낸 것입니다. 피라미드(Pyramid)나 말입니다. 삼각봉(三角棒)만 하면 그 삼각(三角) 지점(地點)의 가운데, 즉 피라미드(Pyramid)에서는 그 태양빛(太陽光)이 딱 해 놓았습니다. 그 중간(中間)에 말입니다. 그리고 그 계단(階段) 높이가 딱 정해져 있습니다. 피라미드(Pyramid)는 중국(中國)에도 많이 있고, 저쪽에도 많이 있습니다. 남미(南美)에도 피라미드(Pyramid)가 많이 있습니다. 피라미드(Pyramid)는 전 세계(全世界)에 퍼져 있는데, 그것이 왕(王)들의 무덤(墓)입니다. 왕(王)들이 죽어서까지 그 피라미드(Pyramid)로 인해 태양(太陽) 에너지(Energy)를 받음으로써 다음 생(生)에 부활(復活)할 수 있다고, 환생(還生)한다고 생각(生覺)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하나의 피라미드(Pyramid) 통섭(統攝)입니다. 그 피라미드(Pyramid) 안에서 UFO를 타고 백궁(白宮)으로 가고 이런 것은 없습니다. 하나의 이야기(이야기)는 빛이 어떻게 들어오냐면, 여기에 구멍(孔)이 있습니다. 빛이 여기서, 태양(太陽)이 어느 막(幕)을 빛이 이렇게 들어옵니다. 빛이 이렇게 들어오겠죠? 그럼 여기에 무덤(墓)이 있습니다. 여러 가지 돌무덤(石墓)도 있었고, 이런 여러 가지 무덤(墓)이 있었는데, 그 중에 하나가 피라미드(Pyramid)입니다. 이것은 높은 사람(高人)들의 무덤(墓)입니다. 스핑크스(Sphinx)나 이런 사람이 죽었을 때 피라미드(Pyramid)에 들어가자고 합니다. 그것은 과학적(科學的)입니다. 산다. 천부인(天符印)인데, 이 천부인(天符印)이 삼각형(三角形)으로 이렇게 되어 있어서 피라미드(Pyramid)의 무덤(墓)을 여기에 만들면 우주(宇宙) 태양(太陽) 에너지(Energy)를 이렇게 받아서 내생(來生)이 좋아진다고 합니다. 이것이 그 당시에 그런 것입니다. 이것을 여러분들은 깊이 알 필요가 없습니다. 지금 대충 이해(理解)가 갑니까? 이것을 가정집(家庭집)에 하는 피라미드(Pyramid)를 판매(販賣)하는 곳이 있습니다. 봤습니까? 못 봤습니까? 명상(瞑想)하는 사람들은 그 피라미드(Pyramid)를 사 옵니다. 파는 곳이 있습니다. 가면 그것을 가지고 텐트(Tent) 하는 것처럼 그런 것입니다. 삼각형(三角形)을 딱 하면 정삼각형(正三角形)이 딱 됩니다. 그러면 그 가운데가 자신이 앉는 자리입니다. 거기 앉아 있으면 정신(精神)이 집중(集中)이 딱 됩니다. 잠자면서는 집중(集中)이 잘 안 됩니다. 흩어집니다. 그래서 이 원방각(圓方角)의 가운데 삼각형(三角形)을 두는 것입니다.

  31. 경제적 어려움과 분노 조절 장애 (Economic Hardship and Anger Management Disorder)
    마지막 질문(質問)은 무엇입니까? 지금 현재(現在) 집안에서 그 시대(時代)에 빠져 있습니다. 경제적(經濟的)인 것, 사회적(社會的)인 것을 지금 못하고 있는데, 이 부분(部分)이 정말 안타까워서 저는 꿈을 꾸고 있습니다. 앞으로 경제적(經濟的)인 것이 더 어려워지면 집집마다 분노 조절 장애자(憤怒調節障礙者)가 나올 수 있습니다. 멀쩡했던 남편(男便)이 실업자(失業者)가 되어 맨날 술(酒)만 퍼먹고 아내(妻)를 때릴 수도 있고, 아들(子息)이 장가(丈家) 안 가고 아들(子息)과 부딪치고 집안에 살인 사건(殺人事件)이 일어날 수도 있습니다. 국가(國家)가 위험(危險)할 때 국민 경제(國民經濟)가 바닥이 되어 갈 때는 여기저기서 폭력 사태(暴力事態)가 일어납니다. 그 피해자(被害者)는 약자(弱者)와 여자(女子)들입니다. 이것은 제가 대통령(大統領)이 되면 100%(백퍼센트) 막아낼 수 있습니다. 분노 조절 장애(憤怒調節障礙)가 모든 사람에게 지금 조금씩 생겼습니다. 심지어 하늘(天)에까지 분노(憤怒)를 내는 사람이 있습니다. “세상(世上)이 있다고 세상을 이대로 놔두고 있냐, 하늘(天)이 있는 거냐 없는 거냐” 뭐 이런 사람이 나오기 때문에 제가 내려온 것입니다.

  32. 인간의 낙(樂)과 천상(天上)의 낙(樂) (Human Pleasure and Heavenly Pleasure)
    인간(人間)의 낙(樂)을 추구(追求)하면 어떻게 됩니까? 인간(人間)의 낙(樂)을 추구(追求)하면 천상(天上)의 낙(樂)이 없어집니다. 그러나 천상(天上)의 낙(樂)을 추구(追求)하면 어떻게 됩니까? 천상(天上)의 낙(樂)을 추구(追求)하면 인간(人間)의 낙(樂)도 생깁니다. 이것은 역지사지(易地思之)입니다. 여러분들이 세상(世上) 사는 방법(方法)을 잘 모릅니다. 인간(人間)의 낙(樂)을 추구(追求)한 자(者)들은 어릴 때 공부(工夫) 안 하고 놀러 다니는 것을 좋아합니다. 제가 어릴 때 인간(人間)의 낙(樂)을 추구(追求)했을까요? 짜증(짜증) 나 가지고 이렇게 나와도 텐트(Tent) 속에서 제 오줌(尿)을 먹을지라도 겨울(冬)에 약수물(藥水물)이 얼어 오줌(尿)을 먹었습니다. 그 오줌(尿)을 먹으면서도 먹을 밥(飯)도 없어도 호떡(Hot-teok) 하나 가지고 하루(一日)를 버텼습니다. 매일(每日) 고등학교(高等學校) 때 호떡(Hot-teok) 하나였습니다. 차(車) 타러 가면 항상 하늘(天)이 빙빙 돌았습니다. 영양실조(營養失調)였습니다. 등록금(登錄金) 낼 때는 또 피(血)를 뽑지 않으면 모자랐습니다. 항상 선거법(選擧法) 낼 때는 길(路)을 3, 4일(三四日) 가서 뽑아야 했습니다. 이런 중고등학교(中高等學校) 시절(時節)을 보내면서 공부(工夫)했습니다. 그것이 인간(人間)의 낙(樂)을 추구(追求)한 것일까요? 아닙니다. 저를 낳고 돌아가서 음행(淫行)을 쓰고 가신 우리 어머니(母親)를 인간(人間)으로 볼 때도 불쌍(不雙)하지 않습니까? 제가 성장(成長)하는 그 과정(過程)을 올바르게 보여주어야 합니다. 청소년(靑少年) 때 신인(神人)도 그런 유혹(誘惑)이 계속(繼續) 없었을까요? 사춘기(思春期) 아이들이 말입니다. 구두(靴) 닦는 아이들이 자기 집(家)에서 자자, 자기 집(家)에서 밥(飯) 먹자, 같이 하숙(下宿)하자고 합니다. 제가 걔들하고 어울리면 공부(工夫)할 수 있었을까요? 그냥 여름(夏)에 구두(靴) 닦아서 돈(錢)만 생기면 뚝섬(Ttukseom)에 가서 수영(水泳)하러 가는 것입니다. 걔들은 공부(工夫)하는 법(法)이 없는 것입니다. 걱정(걱정)하면 수영장(水泳場)에 가서 “야, 날도 더운데 너는 뭐 해? 공부(工夫)하고 앉아 있냐?”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인간(人間)의 낙(樂)을 추구(追求)한 자(者)는 나중에 천상(天上)의 마음이 없습니다. 그러나 천상(天上)의 낙(樂)을 추구(追求)하면 인간(人間)의 낙(樂)도 생기는 것입니다.

  33. 선행(善行)과 백궁(白宮)으로 가는 길 (Good Deeds and the Path to Baekgung)
    여러분들이 하늘(天)의 복(福)을 지으려고 마음을 먹으면 하루(一日)에 한 가지라도 좋은 일(事)을 해야 한다고 생각(生覺)해야 합니다. 그러면 지금 여러분은 백궁(白宮)에 가니 그런 생각(生覺)을 하더라도 해야 합니다. 하루(一日)에 나가서 돌아다니면 좋은 일(事) 하나도 안 했습니다. 저녁(夕)에 집에 오니 “허경영(許京寧) 씨(氏)가 하루(一日)에 한 개씩 좋은 일(事)을 하라고 그랬는데, 아이고 집에 오니 아무도 안 계시네”라고 말합니다. 아내(妻)에게 딱 하니 뭐, 아내(妻)에게 좋은 일(事) 할 것이 무엇이 있습니까? 그렇다고 호주머니(Pocket) 지갑(紙匣) 열어 만 원짜리(萬圓짜리) 하나 줄 수도 없고, 그것이 좋은 일(事)이라고 할 수 없습니다. 아내(妻)를 보고 “여보(汝甫), 오늘은 오늘따라 참 예뻐 보인다”라고 말하면 그것이 좋은 일(事)입니다. 상대방(相對方)을 기분 좋게 해 주지 않았습니까? 그러면 자신을 낮춘 것입니다. 그것이 좋은 일(事)입니다. 그 말(言)로라도 아내(妻)에게 좋은 일(事)을 해 버리면 집안 분위기(家內雰圍氣)도 달라지고, 자존심(自尊心) 같은 것 팍 내려놔 버리고 그렇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 아내(妻)도 아기(兒) 때는 말도 못하게 예뻤습니다. 그 부모(父母)가 반했던 아이입니다. 그것을 생각(生覺)해서 자존심(自尊心)을 굽혀도 아무 상관(相關)이 없습니다. 그렇게 해 주면 하루(一日) 좋은 일(事) 한 개 한 것입니다. 그러면 그것을 하루(一日)에 나쁜 일(事)을 할 수 있을까요? 좋은 일(事)을 한 개씩은 하라고 그랬는데 나쁜 일(事)을 하는 사람이 있을까요? 그것만 머릿속에 넣고 다니면 착한 사람(善人)이 되고 하늘(天) 일을 하는 것입니다.

  34. 고통의 이해와 신의 손길 (Understanding Suffering and the Hand of God)
    지금 고생(苦生)한 것은 천상(天上)의 낙(樂)을 추구(追求)한 것입니다. 허경영(許京寧)에게 자전거(自轉車)도 천상(天上)의 낙(樂)을 추구(追求)한 것입니다. 인간(人間)의 낙(樂)이 없었다고 억울해하지 않고, 그것이 프로그램(Program)입니다. 제가 그 과정(過程)을 거쳐야 여러분의 애로사항(隘路事項)을 낱낱이 알 수 있습니다. 하늘(天)에서는 밥(飯)을 굶는 일이 없지 않습니까? 지상(地上)에 와서 밥(飯)을 굶어보니 여러분들의 입장(立場)을 이해(理解)하는 것입니다. 신(神)이라고 여러분 입장(立場)을 다 이해(理解)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늘(天)에서 땅(地)에 와서 밥(飯)을 굶고 여러분과 같은 비참(悲慘)한 생활(生活)을 해보니 여러분들의 어려움이 피부(皮膚)에 와서 닿는 것입니다. 따라서 제 손이 다음에 그것은 신(神)의 손(手)이 여러분에게 피부(皮膚)에 닿을 때 여러분이 변화(變化)가 오는 것입니다. 이분이 살아온 것을 보니 굉장히 참, 한 여성(女性)이 혼자 살기도 힘든데 보호(保護)해야 하는 가족(家族)이 있을 때 더 어렵습니다. 그분이 또 장애인(障礙人)이고 돈(錢)만 많으면 어마어마한 치료(治療)도 할 수 있는데, 그것을 다 못 해주는 아픔이 더 큽니다. 남은 천만(千萬) 원(圓) 주고 수술(手術)하고 치료(治療)한다면 이 사람이 10억(十億) 원(圓) 있으면 10억(十億) 원(圓)으로 해버렸으면 원(願)이 없을 것이지 않습니까? 그것을 못하는 부모(父母)의 심정(心情)이 있을 것입니다. 그 고통(苦痛)은 바늘(針)로 찌르는 것보다 더 심한 것입니다. 자신이 넉넉하지 못하니까 자기 아이(兒)를 마음대로 치료(治療)해 주지 못하고 치료(治療) 시기(時期)를 놓치고 하는 것이 있을 것입니다. 이러한 사람들의 어려운 사람들의 고통(苦痛)은 헤아릴 수가 없습니다. 그것을 신(神)이 다 보고 있습니다. 제가 정권(政權)을 잡았을 때는 저 사람의 저 사람의 고통(苦痛)이 그것으로 끝나는 것입니다.

  35. 백궁(白宮)의 영원한 삶과 기쁨 (Eternal Life and Joy in Baekgung)
    이 세상(世上)에서는 여러분들이 30년(三十年), 40년(四十一年) 남았다고 하지만 순식간(瞬息間)입니다. 잠깐입니다. 여러분 엄마(母親)에게서 태어났다가 제가 없어져야 잠깐이지만, 하늘나라(天國)가 영원(永遠)합니까, 안 합니까? 이 영원(永遠)한 천상(天上)이라는 이 백궁(白宮)은 영원(永遠)한 곳입니다. 그 영원(永遠)한 곳이 그냥 거기서만 있냐, 지상(地上)에 언제든지 왔다가 갔다 갈 수 있는 것입니다. 차(差)가 없습니다. “지상(地上)에 가서 50년(五十年)만 있게 내려가겠습니다”라고 말하면 출장(出張)입니다. 50살(五十歲) 되면 딱 돌아와야 합니다. 너무너무 위에 있다가 온 사람은 위에 가는 것이 겁이 나지 않습니다. 가는 방법(方法)이 있으니까 말입니다. 이 별(星)들마다 왕래(往來)할 수 있습니다. 희한(稀罕)한 별(星)들도 있습니다. 문화(文化)가 다 다르니까 그럴 때는 우리가 세계일주(世界一周)하듯이 우주일주(宇宙一周)를 하고 사는 곳이 백궁(白宮)입니다. 재미있지 않습니까? 저도 지상(地上)에 여기 지구(地球)에 오니까 저도 즐거움이 있습니다. 여러분들을 쳐다보니까 말입니다. 아주 독방(獨房)에 항상(恒常) 독방(獨房) 신세(身世)로 어릴 때부터 한 살(一歲) 때부터 독방(獨房) 신세(身世)입니다. 독방(獨房)에 혼자 있지만 즐거움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일요일(日曜日) 날 여러분들을 보지 않습니까? 여러분, 그것이 즐거운 것입니다. 제가 저 아기(兒)를 보고 싶어 합니다. 그런 아기(兒)를 보면 돌(一歲)이 안 된 아기(兒)를 보면 한 달(一月) 동안 기쁨(喜悅)이 넘칩니다. 여러분들이 알아두어야 할 특징(特徵)은 우리 하늘궁(天空宮)에 오는 사람은 기쁨(喜悅)이 가슴속에서 넘친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다른 종교 단체(宗敎團體)를 보면 의무적(義務的)으로 끌려오는 것입니다. 의무적(義務的)으로 끌려온 자(者)들에게 기쁨(喜悅)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전부 웃는 사람이 하나도 없습니다. 텔레비전(Television)에 기독교(基督敎) 방송(放送), 불교(佛敎) 방송(放送)을 다 틀어놓고 예배(禮拜) 보는데 뭐 하는 사람이 쳐다보세요. 천주교(天主敎)는 미사(彌撒) 하는데 보면 전부 초상집(初喪집)입니다. 그런 제사(祭祀)는 하늘(天)은 안 받습니다. 하늘(天)은 여기 이런 예쁜 여자(女子)가 악기(樂器) 켜주고 여기서 노래 부르고 이것이 제사(祭祀)입니다. 여기에 죽은 양(羊)은 왜 갖다 놓습니까? 죽은 음식(飮食)은 왜 갖다 놓습니까? 그냥 와서 이런 예쁜 선녀(仙女) 같은 여자(女子)가 바이올린(Violin)하고 여러분이 노래하고 공감(共感)하는 것, 그것이 공감(共感)입니다.

  36. 미래 자산과 융합 기술 (Future Assets and Fusion Technology)
    미래(未來)의 자산(資産)은 무엇일까요? 옛날의 자산(資産)은 부동산(不動産), 동산(動産)이 자산(資産)이었습니다. 누가 부동산(不動産)과 동산(動産)을 제일 많이 가지고 있느냐가 최고(最高) 부자(富者)였습니다. 4차 산업(第四産業) 시대(時代)의 자산(資産)은 영성(靈性)과 연결(連結), 연계(連繫)입니다. 즉, 알고리즘(Algorithm), 블록체인(Blockchain), 인공지능(AI) 같은 것이 자산(資産)입니다. 그것을 전부 연결(連結) 네트워크(Network)하는 것, 그것을 융합(融合)하는 기술(技術)입니다. 어떤 사람이 무슨 암(癌)인가 진단(診斷)하는 데 50만(五十萬), 5억(五億) 가지의 정보(情報)가 융합(融合)을 해야 합니다. 그래서 최종적(最終的)으로 무슨 암(癌)이라고 진단(診斷)이 딱 나옵니다. “최종(最終)은 2개월(二個月) 만에 죽어야 해” 이렇게 진단(診斷)이 딱 나옵니다. 이것이 연결(連結)입니다. 이것을 우리는 융합(融合)이라고 합니다. 미래(未來) 자산(資産)은 융합(融合)입니다.

The Divine Architect’s Perspective on Discernment and the Future of Humanity

  1. The Art of Discernment in a World of Illusion
    I greet you all. I observe your faces, radiant and bright, a testament to your presence here. How do I discern this radiance? It is through the constant act of 분간 (Discernment), a skill you must cultivate daily in your lives. Just as one must navigate obstacles or anticipate another’s path, so too must you discern to achieve success. Doctors, when examining patients, employ discernment for diagnosis. This is not mere 분석 (Analysis); it encompasses analysis and more. To discern well is to succeed. For instance, choosing between leisure and coming to Haneulgung is a matter of discernment. Those who err in this choice may find themselves on a precipice. Yet, coming here is akin to leisure, for you are surrounded by vibrant energy and bright faces, unlike the often somber atmospheres of churches or temples.

Those who frequent other religious institutions often believe in a 추정 (Presumed) deity, one they have never encountered in this world, a god existing only in texts. This presumed God does not manifest as they wish. Such places are often rife with 재판 (Judgment) and 분쟁 (Dispute) among their adherents. We, however, do not gaze upon a presumed deity. My presence here is to transform your 현실 (Reality). The creator of the universe, the one who takes responsibility for it, must be able to alter your present reality.

Observing societal phenomena, one might question the very existence of 하늘 (Heaven). Why does Heaven seemingly 방관 (Stand-by) this world? This 의문 (Question) mark perpetually lingers in your minds as you discern the world. Why do certain individuals engage in endless conflict, while others pursue happiness? Why does America stand as it does? The phrase “In God We Trust” on the U.S. dollar signifies that money’s 가치 (Value) is placed in Heaven, to be used for God’s purpose. This implies that accumulating wealth is a sin against Heaven; it should be returned to those in need. While one may achieve 경제적 (Economic) victory, the spoils of that victory should be shared for 사회적 (Social) value. Wealthy individuals should not monopolize their gains. Landlords, for example, should adjust rents based on their tenants’ circumstances, offering temporary reductions during difficult times. The true value of money lies in 공유 (Sharing). Unrestricted 사유 (Privatization), even after achieving success, is a human flaw.

  1. The Creator’s Incarnation and the Eternal Realm of Baekgung
    I have never descended to Earth with a human 혼 (Soul). I am the one who orchestrates the entire universe, now present in a human form for the first time. Even the 산천초목 (Mountains-Rivers-Plants-Trees) recognize Huh Kyung-young. The character ‘허 (Heo)’ in my name is the same ‘허’ used for 허락 (Permission). In ancient Korea, this was known as ‘윤허 (Yunheo)’. Without this ‘허’, no endeavor in this Eastern land, be it in China or Japan, can proceed. The very act of your living, moving, and applauding would have been considered a 환상 (Illusion) by people millennia ago. Similarly, in a few centuries, your presence here will also be a mere illusion. What then remains eternally? It is the 영혼 (Spirit). When you utter the name Huh Kyung-young, the 우주 (Universe) Wi-Fi opens, and you are drawn to 백궁 (Baekgung).

Baekgung is not a singular place but comprises five levels, from 5-Baekgung to 1-Baekgung. In 1-Baekgung, within my 바운더리 (Boundary), those I have favored during my earthly travels will reside. Its expanse is a trillion times that of the sun, making Earth-sized planets mere single rooms within it. In Baekgung, your desires are 억셉트 (Accepted). If you wish to live with your former spouse, they will be brought forth. If you desire a different companion, that too is granted. If you long for your childhood village or to embrace your filial son, that 시츄에이션 (Situation) is recreated. Baekgung has no fixed rules; you live as you desire. The difference from Earth is that you can change your 신분 (Status) without dying. You can even visit your descendants on Earth, returning to Baekgung at a predetermined time, perhaps through a sudden cardiac arrest. There is nothing you desire that cannot be fulfilled in Baekgung.

My descent to Earth is akin to a president’s 초도 (Initial) inspection. Just as a president promotes a deserving official, those whose faces I recognize will be blessed. While all will eventually reach 5-Baekgung, some will ascend to 1-Baekgung. Diligent attendance and participation in Haneulgung’s development will ensure an 영원 (Eternal), unextinguishable lamp. What is this lamp? It is the light of your devotion. Merely seeing my face, Huh Kyung-young, is enough to erase all your worries.

  1. The Shift from Divine Wars to the Era of Discernment
    While the presidency of Korea is not my ultimate goal, transforming the Korean Peninsula from a 가상 (Virtual) world to a 실상 (Real) world would be efficient for global change. This is why my work has begun. I do not engage in 종교 (Religion), yet I aim to practically transform this world. Religion, separated from 정치 (Politics), now lacks power. In ancient Rome, emperors were revered as gods. The names of months, like January and August, are derived from Roman deities and emperors. Julius Caesar and Augustus, as divine emperors, even altered the calendar.

The wars of antiquity were not merely human conflicts; they were 신들의 (Gods’) wars. The God of the Jews clashed with the Roman god Augustus. When Japan invaded Korea, it was a war between the Japanese Emperor God and our Dangun God, resulting in Dangun God’s 36-year defeat. Similarly, European wars were victories for Roman gods. However, in the modern era, religion and politics are 분리 (Separated), rendering religion powerless. Religious organizations, despite their efforts, are subject to state laws. In Europe, a 종교세 (Religion-Tax) is levied on citizens, not religious institutions, to support the needy and address societal issues like 분노조절장애 (Anger-Control-Disorder). This tax funds programs to improve the mental state of the youth.

Your presence here, listening to my lecture, is an act of good discernment. Life is a continuous chain of discernment. Imagine choosing between two pilots: one with superior flying skills, the other with profound faith. Which plane would you board? This is not an easy choice. Sometimes, a missed flight due to a taxi driver’s error can save your life if that plane crashes. In such moments, one must discern that it was not the driver’s fault but a matter of 운명 (Destiny). Therefore, we should never excessively criticize others’ mistakes. A wife’s nagging, seemingly negative, might later prove beneficial, preventing greater misfortunes. Since we cannot discern the ultimate outcome of events, we must 무조건 (Unconditionally) forgive. This leads to good outcomes. Excessive involvement, anger, and blame only lead to further suffering.

  1. The Creator’s Signature in the Fabric of Reality
    The increasing prevalence of anger control disorder leads to tragic events. This, too, stems from a lack of discernment. We must accept criticism as beneficial. When faced with a choice, like selecting a partner, the wrong decision can lead to an entirely different life. Haneulgung, with its auspicious 풍수 (Feng-shui), blesses those who visit. My face, once seen, eradicates all worries. I do not present myself with false gravitas like politicians. I am playful, like a child. True individuals often appear unassuming, while imposters project an air of importance.

Decades ago, I proposed moving the UN headquarters to Panmunjom to prevent nuclear war on the Korean Peninsula. My words were dismissed then, but now, even monks acknowledge the wisdom of this idea. With 500 UN organizations stationed in Kaesong and Munsan, war would be impossible. This proposal, one of my 33 pledges, has been consistent for 30 years, while politicians were preoccupied with trivial matters, creating laws that favored the wealthy and marginalized the common people. My presence in Korea is timely.

The word “탑 (Top)” in English, meaning highest, originates from the Korean word for 탑 (Pagoda). Ancient temples in India were primarily pagodas, not elaborate halls. As Buddhism spread to Korea, pagodas diminished in size, and 법당 (Dharma-halls) grew, becoming centers for collecting donations. The size of a dharma hall became inversely proportional to the spiritual significance of the pagoda. Similarly, as church congregations grow, their faith often shrinks.

The most crucial discernment you face on Earth is recognizing the true 신 (Divine). Jews, failing to discern Jesus, crucified him as a fraud, leading to the destruction of their nation. Israel was re-established in 1948, the same year as Korea’s government, after 2,000 years of statelessness. Our nation, unlike Israel, has maintained its lineage through Silla, Goguryeo, Goryeo, Joseon, and the Republic of Korea, though we suffered defeat in the war of gods against the Japanese Emperor God.

The ultimate discernment lies in recognizing whether someone is truly divine. No one on Earth has ever seen God until now. You alone have embraced and, in a sense, 희롱 (Toyed) with the creator of the universe. Yet, you are not masters of discernment. It is the 사물 (Objects) themselves that discern the divine. The name and face of the creator move all things. If I attach my name to this flower, the energy spreads for tens of kilometers, neutralizing negative 풍수 (Feng-shui) and 수맥 (Water-veins). A mirror with my picture, placed at an ancestral grave, transforms the entire area into a 명당 (Auspicious-site), resolving family misfortunes.

Fake individuals maintain a dignified demeanor, while I, the genuine one, might appear playful. This makes discernment difficult. Modern medicine relies on AI and big data for diagnosis, acknowledging human limitations. But discerning the divine is beyond human capacity; one must consult 자연 (Nature). When my picture is placed on a flower, and someone touches this podium, their strength increases. This is because the flower has discerned the divine. The 양자 (Quantum) and 전자 (Electron) within all matter, including your body, are identical. They possess an 인식 (Recognition) function, connecting them to the divine spirit. When my picture touches an object, its energy propagates at 3,000 times the speed of light, creating auspicious conditions and neutralizing harmful electromagnetic waves. This is because these particles discern me as their creator.

The 양자 (Quantum) theory, discovered by Einstein, states that the appearance of quanta is identical regardless of their source. However, I am the one who created these quanta. The human body is a 도체 (Conductor), with two electrons orbiting the nucleus, unlike the eight electrons of an 부도체 (Insulator). All living things, from earthworms to humans, share the same quantum structure. They possess an internal 녹음기 (Recorder) and 카메라 (Camera) that recognize me. My name, written in any language, instantly transmits energy through objects, even insulators, at an incredible speed. This is because the objects recognize their creator. Your ID card, when touched by my hand, loses its energy, becoming 제로 (Zero), because it is a man-made object. However, when my name is written on it, it becomes infused with infinite energy. This is not a miracle; it is the natural response of creation to its creator.

  1. The Quantum Connection and the Future of Humanity
    The 광자 (Photon), a quantum of light, carries this energy, influencing your life at speeds faster than light. Just as a father can sense his daughter’s well-being through her voice due to shared DNA, so too do the photons from an ancestor’s bones communicate with their descendants. This is 텔레파시 (Telepathy), a 파동 (Wave). All matter, being my creation, recognizes me as their father. This understanding will revolutionize physics.

Humanity has evolved through various stages, from Homo habilis to Homo erectus, Homo sapiens, and Neanderthals. Neanderthals, the ancestors of Caucasians, were large to cope with dinosaurs, which were created to produce oil and coal for future human energy needs. The Earth undergoes periodic inversions, preserving structures like pyramids. Oil and coal deposits are formed from the remains of these ancient creatures and forests. Salt mines were also created for human consumption. All plants contain natural salt.

The current era is not one of divine wars but of 종자 (Seed) wars. Nations are vying for control over agricultural seeds, with the U.S. holding the largest seed bank. Similarly, the U.S. possesses the 기축 (Key) DNA of all human races. Pyramids, representing the 원방각 (Circle-Square-Triangle) of 천부경 (Cheonbugyeong), symbolize Heaven, Earth, and Humanity. The triangular shape of a pyramid channels solar energy, which can be used for meditation and healing. This is an earthly development, but the ultimate cosmic energy comes from invoking my name.

The current global economic hardship is leading to an increase in anger control disorder, causing violence and suffering, especially for the vulnerable. My presidency will eradicate this. Humans who pursue 인간 (Human) pleasure lose 천상 (Heavenly) pleasure. Conversely, those who pursue heavenly pleasure gain human pleasure. My own life, marked by hardship and self-denial, was a pursuit of heavenly pleasure, allowing me to understand your suffering.

Life on Earth is fleeting. Baekgung, the eternal heavenly realm, offers endless possibilities, including travel between stars. My joy comes from seeing you, my creations. Unlike other religious gatherings, where people are often compelled to attend, those who come to Haneulgung are filled with genuine joy. Our worship is not through dead offerings but through vibrant expressions of joy, like beautiful women playing violins and singing.

The assets of the future, in the Fourth Industrial Revolution, are not merely 부동산 (Real-estate) or 동산 (Movable-property), but 영성 (Spirituality), 연결 (Connection), 연계 (Linkage), 알고리즘 (Algorithm), 블록체인 (Blockchain), and AI (Artificial-Intelligence). The ability to 융합 (Integrate) vast amounts of information for diagnosis and understanding is the true wealth. This is the era of connection and integr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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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이거 왜 안 되는 거지? [음악] 반갑습니다. [음악] 우리 저기 힐링궁에 헬로우에 몇 명 가 있나? 누가 보고 하는 아는 사람이 없는가? 저쪽에 여기서 밀려 나간 사람. [음악] 대전 사람들이 많이 밀려 났구나.

대전 사람들을 봐요. 그래, 대전 사람이 가긴 갔나 보네. 울산 사람, 울산 사람 뒤쪽으로 다 많이 갔구나. 지방에 온 사람들도 앞으로 많이 와야 되는데.

지방에 처음 온 사람들을 앞으로도 많이 와야 되는데. 앞에는 자꾸 인물이 훤한 사람들만 와 있네. 인물이 훤하다는 건 많이 왔다는 거야. 얼굴이 전부 좋아졌어.

맞아. 그래서 오늘 내가 여러분 얼굴을 보고 [음악] 여러분 얼굴이 훤해졌다는 걸 어렵게 어떻게 할까? 어떻게 알까요? 이렇게 하는 거야. 사람을 여러분들이 세상을 살면서 하루에도 수십 번씩 분간을 잘해야 될 때가 와. 사과 이리 가는데 저 장애물을 피해야 되느냐? 저 사람이 언제쯤 그 일로 건널목을 건너올 거냐? 분간해야 돼, 안 해야 돼? 이 분간을 잘못하면 성공할 수가 없어요.

의사들이 환자를 볼 때도 분간을 해서 망진을 하거나 이렇게 다지는 하지만은 [음악] 여러 가지로 하지만 분간 한다는 것은 사람이나 사물이나 어떤 일을 할 때 분간 할 줄 알아야 되죠. 분석하는 거 하고 달라요. 이 분간은 분석하고 다 포함되어 있는 거야. 분간을 잘해야 된다 그래요.

성공하는 거예요. 그래서 오늘 놀러 가는 게 좋을까? 하늘궁에 오는 게 좋을까? 분간 잘못하면 낭떠러지로 가죠. 그래서 여기도 놀러 오는구나 마찬가지야. 와 보면 에너지가 많은 사람이 많아.

전부 많이 와서 밝은 얼굴. 여기보다 교회나 절이나 가 봐도 좀 사람들이 어두운 사람들이 많아. 근데 유난히 하늘궁에 마음은 밝아요. [음악] 그 사람들은 추정된 신을 믿어 한 번도 본 적이 없는 신을 믿고 있는 거야.

그를 이 세상에서 만나 본 적이 있나? 없죠. 책에만 있는 신을 믿는 거야. 책에만 있는 신. 그 과연 그 하나님이 이 세상에 자기들이 원하는 대로 와 있지 않잖아.

그러니까 가긴 가는데 막연히 본 적은 있어? 없어? 그런데 앞에 나와서 설교하는 사람이나 앉아 있는 사람이나 언제나 재판하고 분쟁이 있어? 없어? 종교 단체가 있죠. 우리는 그런 거 있나? 우리는 추정되는 신을 쳐다보거나 이런 건 없잖아요. 그렇죠? 현실 세계에 와서 여러분의 현실 세계를 바꿔줘야 그 자가 책임지는 우주를 만든 자야. 맞죠? 그런데 [음악] 도저히 사회 현상을 쳐다보면 과연 이게 하늘이 있는 거야, 없는 거야? 이렇게 볼 수 있는 일이 있어? 없어요.

하늘은 뭐, 이 세상을 왜 이렇게 방관을 하고 있는가? 이런 캐시마가 있겠죠. 그 캐시온 마크가 여러분들이 이 세상을 분간해 보니까 패션마크가 항상 머리에 있는 거야. 왜 저런 인간들은 저기 중독에서 이렇게 계속 전쟁을 하고 있고, 저희들은 행복이를 만들고 있고, 저 미국은 왜 저렇게 절에 있는가? 내 미국이 돈의 위, 위 트러스트가 미국 달러에 있다는 것은 그들로 하나님을 믿는데, 이 돈은 하나님을 위해서만 쓴다. 이렇게 돼 있는 거야.

돈의 가치를 하늘에다 둔다 그랬죠. 그러니까 미국 사람들이 어떤 종교를 믿든 간에 하늘을 믿는 거는 사실이야. 맞죠? 돈에다 그래 놨으니까. 이 돈은 사적으로 쓰는, 실제는 공적으로 위해서 쓰는 거다.

이렇게 돼 있어? 안 돼 있어요. 그러니까 이 돈을 많이 번제하는, 이 돈을 다시 하나님에게로 돌려줘라. 이 소리야. 그 달러를 지금 많이 쌓고 있으면 그게 하늘의 죄짓는 거다.

이 소리지. 그걸 필요로 하는 자들에게 돌려줘라. 네가 게임에서는 이겼다, 경제 원리에 의해서 나는 경제적 가치에서는 당신이 승리자야. 그러면 사회적 가치를 위해서 그 경제적 승리의 그 기쁨을 나눠줘라, 전리품을.

그래, 안 그래요? 그런데 장군이 전쟁터에서 이기니까지가 전리품을 전부 독차지하는 거와 같아. 부자들이 그렇게 하면 안 되겠죠. 그래서 주택 임대료도 적당히 받아야 되고, 그 사람들이 장사가 되는지 안 되는지 봐 가면서 좀 조절해 줘야 되고. 어쩔 수 없잖아, 그렇죠? 어려울 때는 내가 7개월, 1년 정도는 좀 가격을 다운해 주겠다.

주인이 이런 것도 얼마나 반가워. 그럼 또 용기를 내서 해볼 거 아니야, 그죠? 그러면 주택 임대료를 당신 지금 요새 보니까 경기가 없는 거 같으니까 나도 어렵지만은 좀 다운해 주겠어. 그러나 한시적입니다. 잘 될 때 다시 올립니다.

이렇게 이야기할 수 있잖아. 그러면 거기서 사람이 얼마나 고마워. 그러니까 그 돈의 가치는 공유하는데 있는 거야. 맞아, 맞아요.

무한정 내가 1등 했다 해서 사유해 버리면 안 된다. 이게 인간이 털었어. 우리는 이 돈을 하나님을 위해서 쓴다. 왜? 하나님을 믿기 때문에.

맞아, 맞아요. 그러나 이 돈 안에는 하나님이 있다, 이 소리야. 인간은 우리는 이 돈 안에 하나님이 있다는 걸 믿는다. 얼마나 그 대단한 사람들이야, 그렇죠? 이 돈 안에는 하나님이 계시고 우리는 그 하나님을 믿는다.

근데 그 자들은 그 하나님을 본 적이 있나, 없나? 없어요. 그래서 우주를 만든 자가 지구에 와 있는데, 지구에 와서 한반도에 온다는 소문은 옛날에 많이 났죠. 그래서 내 보고 어떤 사람은 저 사람이 무슨 정감록의 자식 리바이벌 된 사람이 아니냐, 예수가 리바이벌 된 사람이 아니냐, 석가가 리바이벌 된 이런 말 하죠. 나는 인간의 혼을 가지고 한 번도 지구에 온 적이 없어요, 알겠습니까? [음악] 제가 나는 오직 위에서 그런 자들이 왔던 안 왔던, 그 위에서 우주 전체를 움직이는 자가 사람의 몸으로 처음 왔죠.

그러니까 산천초목이 [음악] 산천초목이, 산천초목이 허경영을 알죠. 그래서 여러분들이 어느 나라를 가나 허락을 받는다 할 때는 이 ‘허’ 자야. 조선시대, 고려시대, 신라시대 때는 ‘윤어’야, ‘윤어’. 이 ‘허’ 자를 받는다는 뜻이야.

이유는 그저 지금은 현대사에서는 허가죠. 그래서 이것이 ‘허’ 자가 안 붙으면 안 되는 것이, 비록 내가 오진 않았지만 내 이름으로 이 동방에 중국이나 일본이나 모든 나라가 이 ‘허’ 자가 들어가야 일을 해서 안 했어? 이 ‘허’ 자가 안 들어가는지, 허가가 안 난지, 그게 집이냐, 집이 아니죠. 그러니까 어디 가나 ‘허’ 자가 들어가야만 행세하게끔 이 밑에 있었고, 그 자가 이성을 가지고 이 땅에 와 있는 거야. 그런데 여러분들이 살아서 움직이고 박수 치고 있는 이 자체도 수천 년 전에 사람들이 볼 때는 이게 환상이지, 실제가 아니잖아.

그래, 안 그래? 또 여러분들이 한 몇 백 년 후에 보면 여러분들이 여기 있었던 것도 환상이야. 맞아, 맞아요? 그러면 무엇이 영원히 남는 거냐? 영혼이 남는 것은 여러분들이 뭐라고 생각해요? 허경영이란 이름을 불렀을 때 그 존재만 우주 와이파이가 여기 열려, 안 열려? 그 자들은 나중에 끌려 올라가서 백궁으로 가죠. 백궁에 간다 해서 허경영 바운더리에 있느냐? 그렇지 않아요. 백궁도 5, 4, 3, 2, 1 백궁이죠.

그러면 1백궁에 있는 허경영 바운더리에는 허경영이가 지상에 여행할 때 만난 사람이든, 지구에 여행할 때 만나는 사람이든 누구든 내가 상당히 좋게 본 사람이 옆에 와 있겠죠. 부근에 와 일백붕으로 오겠죠. 그 일백공의 넓이가 태양의 1조 배가 넘으니까 얼마나 큽니까? 그런 큰 별의 여러분이 있을 곳은 말도 못 해요. 이 지구만한 것은, 지구만한 별은 이 백궁 안에 하나의 단칸방 정도도 안 돼요.

단칸방. 그러니까 거기에는 여러분이 내가 백궁에 왔는데, 본사님, 나는 옛날에 살던 마누라하고 같이 살고 싶습니다. 그렇게 그냥 옛날에 마누라가 불러 올라오는 거야.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그리고 살다가 또 이 옛날에 살던 마누라 좀 보기 싫으니까 딴 사람하고 살고 있으면 그렇게 또 거기에 모든 것이 여러분의 원하는 것이 억셉트가 되는 곳이야.

재미있었어요? 아, 나는 옛날에 어머니하고 살던 시골이 좋았는데, 나는 그때 좀 살고 싶습니다. 그 시츄에이션이 그대로 있는 비결이 있어. 무슨 이해가죠? 나는 옛날에 그 아들이 하나 있었는데, 그놈이 효자인데 그놈하고 좀 한방에서 같이 살았으면 좋겠다고. 단칸방에 가서 오순도순 그 아들놈 옆에 데리고 끌어안고 자고 싶다고.

엄마가 같이 아들하고 한번 살고 싶은 그때가 그립다고. 그때가 그대로 살 수가 있어요. 원하는 만큼. 우리 재미있어 없어요? 이게 백궁이야.

백궁은 어떤 룰이 딱 정해져 있나? 정해지자 본인이 원하는 대로 가는데, 원하는 대로 살 수가 있는 거야. 재미있었어요. 그런데 언제든지 여기하고 차이가 있다면 그 신분을 죽지 않고 바꿀 수 있다는 거. 죽지 않고 부탁하면 위에서 다시 결제하면 그 시체에서 이제 바뀌어요.

근데 나는 지구에 있는 우리 손녀가 그렇게 보고 싶다고. 그럼 손녀한테 가는 거예요. 그걸 언제쯤 돌아올 거냐? 언제쯤 그때 사망 날짜가 딱 정해져요. 왔다가 심장마비로 그때 가버리는 거야.

그럼 도착한 게 태풍이야. 알겠죠? 그러니까 각인 가는데 거기 가서 어느 정도 기간을 정해놓고 가서 있다가 또 오는 거지,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원하는 것이 안 되는 게 있나? 이 우주의 어떤 배려도 갈 수 있나 없나? 어떤 배려도 갈 수 있는 게 재밌겠죠. 그래서 내가 이렇게 온 것은 우리가 대통령이 초도 순시 이렇게 가죠, 그렇죠? 그럼 대통령이 거기에 훌륭한 공무원이 그 대통령이 볼 때 마음에 들면 다음에 진급시켜, 안 시켜? 제 청와대로 좀 불러오라, 이렇게 될 수 있죠. 그래서 여러분들이 얼굴이 내 눈에 익히면 그 자가 복이 있다는 거야, 알겠죠? 그러나 500봉에 다 가는데 여러분들은 거기서 일베 봉에 갈 사람도 있다는 거야, 무슨지 알겠죠? 그러니까 우리가 열심히 출석도 하고 또 하늘궁 앞으로 이렇게 발전하는데 여러분이 열심히 하게 되면 뭐가 영원히 꺼지지 않는 등불 압니까? 무슨 등불이지? 영원히 꺼지지 않는 등불이 뭐예요? 틀려서 하기야 물어보는 내가 문제가 있는 사람이야.

가난한 여자가 자기 머리를 깎아 가지고 사온 기름으로 신발… 열심히 가능한 내가 오늘 어디에서 있어야 되느냐? 아, 내가 하늘궁에 왔다. 허경영 형제를 본 것만으로도 수천 번 죽어도 여러분들은 소원이 없어. 나는 이제 대한민국에서 굳이 대통령이 그리 중요한 게 아니지만, 대한민국에서 대통령이 돼서 한반도를 가상 세계에서 실상 세계로 전환해서 이걸 바꿔 놓으면 지구를 바꾸는데 효율적이겠죠.

그래서 이 작업이 시작된 거예요. 그래서 나는 종교를 하지 않으면서도 이 세상을 실제적으로 바꿔 줘야지. 존경한다고 하고 세상을 바꿀 수 있나 없나? 없어요. 정정 분리가 돼버려 가지고 종교를 가지고 정치를 바꿀 수 없는 세상이 돼버렸어.

옛날에는 로마 황제가 신이라고 불러서 안 불렀어요, 불렀죠. 그러니까 1월, 2월, 재뉴어리 누구 이름이죠? 아우구스타가 로마의 신이었어. 아우구스타가 자기 이름을 그 달에다 집어넣은 거예요. 그 12개가 전부 신이야, 신.

신의 이름이야. 제뉴어리. 그게 12개가 전부 신의 이름인데, 거기에 두 명의 로마 황제가 신으로 등극해서 그 사람은 신이라고 안 부르면 그냥 사용이야. 그 당시 로마에서 그 사람이 나는 신이다 이래가지고 그 신의 대열에 일곱 번째로 뛰었단 말이야.

그러니까 7월이 큰 거예요. 1월, 2월 잡고, 3월 크고, 4월 잡고, 5월 크고, 6월 잡으니까 7월. 그러면 8월이 작아야 되잖아. 그러니까 줄리어스 시저가 7월에 들어갔네.

그럼 자기 아들 아우구스투스를 신으로 해야 되는데 8월 달은 작아야 되는 거야. 양력으로 치면. 그런데 이 태양력을 바꿔 버렸어. 내가 신이다.

태양력을 내가 바꾼다. 오늘부로 딱 이래가지고 전달, 전달해, 전달, 전달해 태양력을. 하우스 시저지 맘대로 바꾸고, 아우구스투스지 맘대로 바꿔 가지고 8월을 7월로 따는 인간이야. 그런데 자기가 황제면서 신이었어.

알겠죠? 그런데 그때는 여러분, 그때 중생의 전쟁은 사람의 전쟁이 아닙니다. 사람은 엑스트라야. 그럼 무슨 전쟁이야? 신들의 전쟁에서요. 유대인의 신과 로마의 아우구스투스 신이 싸워서 누가 이기냐.

황제면서 신이야. 그러니까 그 사람들이 믿던 수많은 신들이 로마의 줄리어스 시저한테 다 쳐버리니까 신들의 멸망이지. 쪽도 못 해요. 나머지 진나라의 신, 우리가 모시던 신은 일본이 왔는데 일본 천황 앞에 가서 아, 우리가 뭐 우리의 신이 있으면 그따위 소리 한번 일본 천황이 죽여버린 왕이 여러분을 이겼는데 뭘.

그러니까 일본하고 우리가 싸울 때도 그게 신들의 전쟁에 우리가 뛰어든. 거야, 맞아, 맞아요. 일본의 천황신, 우리의 단군신 붙은 거야. 단군신이 36년간 패배해 버렸어.

맞아, 맞아요. 유럽 전쟁도 신들의 전쟁에서 로마가 승리했던 거지. 그러니까 아우구스투스 신으로 둥글게 해버린 거지.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가죠? 그런 신들의 전쟁인데, 지금 이건 뭡니까? 정치는 분이 되고, 종교는 분리되어 가지고 종교가 아무 힘이 없는 거야.

그럼 무슨 종교를 아무리 키워나 봐야 국가에서 동승자들 뭐 어떻게 해? 뭐 어떻게 해? 뭐 결혼하면 하고, 안 하면 마음대로 해. 이래 버리면 이혼하든지 말든지 마음대로 해. 뭐 이런 식으로 이 지금 바뀌었죠. 그러니까 종교가 아무리 뭘 해도 정치 쪽에서 그거는 불법이야.

그러면 끝이야. 맞아, 맞아요. 그래서 지금 유럽은 무슨 세가 있죠? 종교세가 있어요. 여러분, 전부 종교세가 있습니다.

종교 세금을 거다 가지고 뭐 하는데 쓰는지 압니까? 어려운 나라들 후원하고, 자기들의 어려운 사람들 도와줘요. 우리나라는 종교세가 없습니다. 종교세라는 건 종교 단체에서 받는 게 아니고, 여러분 국민 여러분에게 종교세를 물리는 거야. 교육세를 뿌리듯이, 여러분 종교에서 하니까 뭐 교회, 절에서 세금 걷어 드린 그게 종교 세가 아닙니다.

알겠어요? 종교세는 여러분들이 4대 의무, 조세 의무에다가 종교세라는 걸 집어넣어요. 이 사회에 분노조절장애자가 이렇게 많이 생긴다 그러니, 우리가 종교세를 걷어 가지고 분노조절장애를 없애는데 젊은 애들한테 그 돈을 투입해서 애들의 정신 상태를 고치자. 이러면 그게 종교세야. 종교세가 아니고는 그런 세원이 없어.

교육세도 아니야. 그거는 종교세는 지금 현재 여러분들이 이 자리에 와서 내 강의를 듣고 있는 여러분이 분산을 잘한 거죠. 이 분간의 연속이야. 비행기를 타는데, A 조종사, A 조종사.

비행기는 비행 기술이 세계에서 제일. 비행기는 신에 대한 믿음이 세계 1등이야. 두 조종사가 좀 특기가 다르죠. 한 사람은 믿음이 너무너무 좋아.

한 사람은 비행 기술이 세계 최고야. 그럴 때 어느 비행기를 탈 겁니까? 이렇게 여러분이 놓일 때가 있을 수 있어 없어? 나는 미국 가는데 어느 비행기를 탈까? 이렇게 놓을 수 있잖아. A 항공사는 비행 기술 최고자들만 뽑아놨어, 조종사를. 근데 B 항공사는 신앙심이 최고인 기술자들 뽑아놨어.

어느 비행기를 탈까? 공항에 도착해서 A 탈 사람, 고민스럽죠. 이래서 분간이라는 게 이렇게 쉬운 게 아니에요. 무슨 이해가 가죠? 그래 가지고 어떤 사람이 택시 기사하고 맥스를 잘못 가가지고 비행기를 놓쳐버린 거야. 그런데 그 얘기가 추락해 가지고 싹 다시 죽어버렸어요.

그래 나중에 그 사람하고 싸우고 있는 동안에 비행기가 추락하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죠? 어, 엄마, 당신 때문에 내가 막 오늘 비행기를 놓쳤다, 억울하다, 막 둘이서 대판 싸우고 있는데. 요새 보니까 비행기를 하죠. 그 사람이 그 사람하고 택시 기사를 붙들고 싸우면 됩니까, 안 됩니까? 분간을 할 줄 알아야지.

아, 내가 이 비행기를 놓친 것은 이 택시 기사가 잘못이 아니라 내가 그 비행기를 탈 수 없는 어떤 운명이 있나 보다.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택시 기사를 오히려 위로해 줘야 돼. 미안해 하니까 괜찮습니다. 내가 비행기 놓쳐서 오는 피해도 있지만 어쩔 수 없지 않습니까? 근데 뉴스가 비행기가 추락해.

얼마나 좋아요. 그러면 그러니까 그 택시 기사는 자기 생명의 원인이야. 근데 그 사람은 뭐라고? 택시 기사가 나는 평소에 한 번도 공항 가는 길을 이렇게 잘못 간 적이 없습니다. 그런데 오늘은 이게 어떻게 되냐, 내가 길을 헤매게 되었습니다.

나도 잘 모르겠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그러는 거야, 이 사람이 일부러 그런 게 아니잖아이 사람도 뭔가. 이 사람을 살려라, 오다가 떨어지는 거야, 자기도 모르게 길을.

그래서 있죠. 그러니까 우리는 남의 잘못을 지나치게 지적하면 돼, 안 돼? 어떤 경우도 상대방의 잘못에 대해서. 그 마누라가 남편 말을 안 들은 것이 나중에 이익이 될 수도 있어, 없어? 바가지 긁으니까 나중에 이익이 될 수도 있어, 없어? 어떤 경우도 아내가 하는 일에 대해서 화낼 이유가 없어. 맞아, 맞아.

나중에 보면 세월이 지나가 보면 아내가 그렇게 바가지를 냉정하게 안 긁었으면 집안까지도 무슨 말인지 알죠? 애들 장가도 못 보낼 뻔했어. 무슨 말인지 알죠? 그렇게 술 먹지 말라고 그러면 싸우고, 그렇게 담배 먹지 말고 싸우는데 옆집 아저씨 폐암이 걸려서 병원에 가서 쫄딱 망했네. 그러면 그 마누라 덕분에 그래도 폐암이 안 걸렸다고 올 수도 있잖아. 그러니까 달라드는 사람이 내한테 이게 좋은 일인지, 저게 나쁜 건지 아무도 분간할 수가 없는 거예요.

맞아, 안 맞아요? 그러면 어떻게 돼? 무조건, 무조건 용서해 줘야 되는 거야. 무조건. 나쁜 일이 다가와도 용서. 뭐 택시가 산으로 가도 그냥 용서.

비행기를 놓쳐도 용서. 환속에 들어갈 때 그걸 알 수 있는 거야. 관성에 들어갈 때까지는 이게 잘 된 건지 못한 건지 분간하기가 어려운 거예요. 맞아, 맞아요? 그러면 여기 진리가 하나 딱 있어.

무조건 내가 억울한 일이 있던, 남이 나한테 실수하든 그거를 사랑으로 봐줘야 되는 거야. 알겠죠? [음악] 그러면 그 결과는 좋겠어, 나쁘겠어? 무조건 좋은 결과가 오는 거야. 그런데 거기에 지나치게 참여하고 이게 왜 이랬냐, 저거는 왜 위장병 걸리고 암 걸리고, 상대방도 오래 못 살고 나도 오래 못 살고, 집안 망하고 나라 망하고, 알겠습니까? 그래서 우리는 용서하는 것을 굉장히 중요했어요. 아니, 며칠 전에 자기 장모 될 사람하고 장인 될 사람하고 집안 식구를 싹 다 죽여 버렸어.

남자애가 분노 조절 장애야. 이거 여러분이 여자가 이런 일이나 남자나 이런 일에 잘 봉착하게 되는데, A라는 남자가 나타나고 B라는 남자 나타났다 이 말이야. 이게 어려운에 따라서 분명히 달라져 안 달라져? 이 사람을 택하면은 기술이 좋으니까 밥을 먹여 살릴 것이고, 이 사람을 택하면 믿음이 좋으니까 가난하게 살면서 고생 길이 훤히 열릴 거다. 맞아? 맞아요.

비행기만 이렇게 나를 혼란시키는 게 아니라, 여자 하나 만나고 남자 하나 만나는 것도 이 운명에 따라서 선택 한번 잘못하면 완전 딴 세상으로 가. 그럼 우리는 그런 난간에 들어가 안 들어가? 오늘 이 순간도 하늘 위에 가느냐, 저쪽에 뭐 결혼식에 가느냐 왔다 갔다 하다가 왔다 이 말이야. 그래 안 그래? 저희가 이 분간 한번 잘못하면, 이 분과 남은 잘못하면 세상이 뒤집어져 버리는 거야. 맞죠? 그러니까 하늘궁은 풍수가 우리나라에서 제일 좋아.

그러면 여기 와서 한번 앉았다 가기만 해도 운이 좋아지고 복이 많겠죠. 그런데 또 하늘궁에 들어왔다, 건물에 들어왔다는 건 기록의 영혼이 남아. 또 허경영 얼굴을 한번 봤다, 그거는 여기 나가다가 벼락을 맞아 죽어도 가는 거야. 거기서 없어요.

내 얼굴을 한번 봤다는 게 여러분의 근심이 싹 보는 순간에 다 사라져 버려. 맞아 안 맞아? 내가 아까 뭐 펜촉 가지고 장난하고 있었지만, 그게 진짜예요. 진짜 알겠어요? 가짜들은 목에 힘만 주고 앉아 있어. 여러분들이 꼭 분간을 반대로 하게 되어 있어요.

분단을 방지하는 반대로 한다니까. 진짜배기는 목에 힘을 주고 그럴듯하게 있는데, 가짜는 아기같이 장난하고 앉아 있어요. 나와 가지고 진짜가 장난하고 있다 이 말이야. 가짜들은 목에 힘을 딱 주고 있어요.

그게 목에 힘주고 있는 것들이 국회의원들이야, 정치인들. [음악] 맞아, 맞아. 아니, 내가 25년 전에 유엔 본부를 판문점으로 가져오는 우리나라 위험하다. 앞으로 북한 핵 만들 것이고, 서로 핵전쟁 위험이 온다 그랬거든.

그랬더니 내 말에 콧방귀도 안 끼더라고. 그러더니 요새는 허경영 본부 가져와야 된다는 말이 지당한 말씀이다. [음악] 그 어떤 스님이 그 이야기, 회사 안에서 그거 올려봐. 한번 들어보자고.

어떤 그 스님, 내가 메시아라고 이야기한 스님이 있잖아. 그 스님이 또 유엔 본부 이야기를 하더라고. 그 이야기를 하는 걸 내가 봤어요. 누가 나한테 올려줬어.

그러니까 유엔 본부를 판문점으로 가져오면은 세계 전쟁은 우리 한반도는 안전해지지 않아. 유엔사나 단체가 500개야. 500개가 개성시와 문산에 포진해 있으면은 전쟁할 수 있나? 전쟁은 없어요. 북한이 아무리 핵을 만들어도 전쟁할 수 없는 거야.

맞죠? 그러니까 백천 선생도 그랬죠. 세계적인 역학자들이야. 이분도 세계적인. 내가 내는 공약 33가지 중에 유엔 본부를 판문점으로 가져오자고 한 지가 30년 됐어요.

그때 국회의원들이 그런 말 한 사람이 한 명 있나? 그 당시 저거 땅따먹기 하나로 정신없어. 그 사람들은 뭐 하늘을 봐봤냐? 부익부 비닐이 만드라고. 어떻게 하면은 중산층 서민을 몰락시키는 법안을 통과시켜 가지고 재벌 앞잡이 노릇 하느라고. 아, 그래 안 그래요? 그렇게 하면 재벌도 망하고, 적어도 망하고.

서민도 망하고 다 망하는 거예요. 맞아, 맞아요. 그런 정치인들을 내가 보면서 이 한반도에 내가 오기를 잘했다. 이제 한반도의 땅이 세계 탑, 우리가 탑을 만들어 안 만들어? 이 탑이라는 말이 어디서 납니까? 영어에서 이걸 본따 가지고 탑이라 그래.

탑이란 건 제일 높다. 원래 절은 법당이 없었어요. 법당이 뭐였냐 하면 탑이 법당이었어. 인도 가보세요.

법당이 있나? 큰 돌탑들이 있지. 그게 사원이에요. 무슨 말인지 이해가 합니까? 높은 탑이 참, 미얀마 같은 거 보이죠? 그 탑이 그 절이야. 스님들이 기도하는 집은 보이면 안 돼.

보이면 보이니까 거기에 아주 구석에 있어요. 탑만 사람들이 바글바글해. 그게 절이야. 원래 그런데 우리는 탑이 점점 작아지고 법당이 점점 생겨난 거야.

한국으로 불교가 와 가지고 동방으로 북방으로 올라오면서 이 불교가 탑은 점점 작아져요. 그리고 법당이 돈 내고 염불하고 신도 들어와서 절하고 돈 내는 그 돈 내는 위주로 수고 많은 데는 법당이 필요해. 맞아, 맞아요. 돈통을 놔둬야 되니까.

그러니까 탑에는 탑보다는 봄, 여름, 가을, 겨울 돈을 거둘 수 있는 게 법당 아니야. 그러니까 그 법당을 만들면서 점점 탑이 높이가 줄어들어.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다 오늘날은 아예 법당 앞에 탑이 장난감처럼 있는 거야. 그러니까 부처가 묻힌 사리탑, 그 탑이 절에 상징이었는데 탑이 낮아질수록 법당은 커지는 거야.

즉 말하면 교회의 신도가 많아질수록 교회에 믿음은 점점 쪼그라드는 거지. 절도 그래요. 알겠죠? 그러면서 돈이 많이 내는 사람 위주로 절이 바뀌어 버려. 부처 위주로 바뀌는 게 아니라 사람이 위주로 절이 바뀌어 버리면서 돈 많이 내는 사람들이 가서 쉴 곳이 있어야 된다.

그게 법당이야. 알겠습니까? 그냥 인도 사람들은 바깥에서 탑 앞에서 절해요. 그래 안 그래? 근데 이것이 점점 불타불 줄여 가지고 불상 위주로 점점 바뀌어 가는 거야. 탑에서 불상 위주로 가다가 불상이 법당으로 바뀌어 버리고, 법당이 점점 커지면서 탑은 줄어드는.

그래서 탑이라는 이 영어의 탑이 탑에서 나와요. 탑이 높다. 다 영어가 어디서 나왔어요? 자세히 보세요. 영어가 한문에서 따라왔다니까.

전부 다 이해가죠? 탑이라는 단어가 영어 다 맞아, 안 맞아요? 내가 지어내는 게 아닙니다. 이게 산스크립트에서 탑이라는 뜻이야. 이게 우리는 이걸 탑이라고 그러지만 산스크립트보다도 탑이란 말이야. 우리가 왜 불교라고 그래요? 영어가 나오거든.

그러니까 인도 산스크립트 거기서 인도 배당으로 바뀌면서 그 배당으로는 메시아를, 배당으로는 마이트리아. 이렇게 산스크립트에서 배다오가 점차적으로 섞이면서 그것이 영어로 유럽으로 넘어가면서 영어로 바뀌어요. 그래서 그게 마테야, 마이트리아, 메시아 이렇게 바뀌어 버리는 거야. 그래서 어른과 아이도 분간해야 되겠죠.

그러니까 여러분이 지금 이 지구상에 있는 여러분들이 제일 분간해서 혼란을 겪고 있는 것 딱 한 가지가 뭔지 알아요? 밥은 밥에 타임이 있어요. 춤을 출 때 노래할 때 밥이 나왔다면 사람은 자기가 뜨는 타임이 있어. 지금은 밥이 조용한 타임이야. 화장실을 가고 뭐 이런 타임인데, 나중에 밥이 뜨는 타임이 또 있잖아.

우리 사주에서 대운이 온다는 거야. 그러면 밥이 막 날라요. 많은 여성들한테 눈빛을 보내, 막 이걸 보내는 거야. 그러면서 바울의 인기가 올라가는 거야.

맞죠? 그걸 그 사람의 절정기라고 그래. 이렇게 시간대에도 하루에도 그 사람의 절정. 기간이 딱 있단 말이야, 그렇죠? 근데 지금은 소변 보러 가는 시간이야. 이거 우리가, 내가 지금 이 이야기를, 분간은 우리가 진짜 분간을 잘해야 되는 게 딱 한 가지가 있어.

그거를 잘못하면 지구에 온 거예요. 저게 진짜 하늘에서 온 자냐? 그래서 유대인들은 예수를 죽였어요. 그렇죠? 예수라는 예수를 죽일 때 유대인들이 그를 사기꾼으로 본 거야. 분간 잘했나? 요새 성경으로 본다면 분간을 잘못한 거지.

맞아, 맞아요. 그래 가지고 유대 나라가 없어져 버려. 예수 죽이고 나서 70년 만에 유대가 멸망해 버려요. 아수라한테 그냥 인질로 바벨론을 다 잡혀가서, 너희 너희의 다윗 왕은 영원히 있게 하겠다 그랬는데 그걸 거두어 버려.

자기들 말대로 하면은. 그래서 다윗 왕의 왕족이 멸망하면서 이스라엘이 없어져 버려요. 2000년간 없어졌죠. 그 2000년 만에 1948년에 우리나라가 정부가 참 수립되죠.

그때 이스라엘도 처음으로 나라를 만들어. 팔레스타인 땅을 뺏어 가지고 영국이, 영국이 팔레스타인 땅을 강제로 뺏어 가지고 거기다 이스라엘을 다시 건국하는 거예요. 그래서 건설된 날짜도 나라가 해가 우리하고 같이 안 같아. 그래서 이스라엘도 우리하고 같은 해에 건국이 됐어요.

알겠죠? 근데 우리는 이스라엘처럼 2000년간 없어졌나? 우리는 신라, 고구려, 고려 왔죠. 조선 와 가지고 대한민국까지 왔는데 신들의 싸움에서 일본 천왕 신한테 져 버린 거야. 단군 신이 진 거예요. 단군 신이 천왕 신 밑에 굴복하게 되었던 거지요.

그래서 유럽은 로마 신들이 다 저 버렸죠. 그래서 독일이 유럽 전체를 장악한 거죠. 그래서 결국은 독일이 또 유럽에서 패망합니다. 그래서 독일 히틀러가 기차에다가 보고서를 어마어마하게 많이 실어 가지고 그거를 독일의 어느 산속으로 가져갔는데, 프랑스 어느 산속으로 기차가 갔는데 나온 적이 없어.

그 굴을 찾느라고 찾았죠. 어떤 사람이 거기에 와서 그 금강을 묻었던 인부가 다 그 자리에서 메모를 해버렸어요. 다 죽여버렸어. 그 금강을 뚫고 거기다가 금 기차를 싣고 간 그 기관사고 보고 다 터널 안에서 전부 몰살시키고, 그 총을 쏜 사람은 또 바깥에서 또 그런 걸 또 몰살시키고, 또 그놈들이 나온 놈을 또 바깥에서 제3의 세력이 또 몰살시켜 버려.

그러니까 이중삼종으로 담보를 만들었다는 걸 아는 사람은 한 명도 없어. 그래서 히틀러가 전쟁이 질 것 같으니까 그 독일에 있는 금은 전 세계에서 끌어모은 금덩어리를 다 해본다고. 그러다가 아프리카에서 가지면 다이아몬드만 기차로 열 톨이 10칸이야. 열 칸 그 원석 다이아몬드 원석에다가 금덩어리에다가 어마어마해요.

아프리카에서 아주 가져온 보석 다이아몬드 등을 기차로 그냥 한 트럭이야, 한 차야. 그거를 프랑스의 어느 산골짜기로 가져가서 기차가 사라져 버렸어요. 지금 기존에 있는 기차 터널에다가도 터널을 돌려서 딴 데로 들어가 버려. 그래서 그거를 거기서 작업한 사람 한 사람이 살아남았는데, 그 사람이 기적적으로 살았어.

그 사람이 시체실에서 살아 나온 사람이야. 이자가 그거를 알고 불어 가지고 그거를 프랑스 정부에서 그걸 알아냈어. 엑셀에 찍으니까 기차가 있는 거야. 그래서 거기 그게 정부가 덴마크 정부인과 그래요.

하여튼 그 정부가 그 기차를 찾는다고 샀다가 그 사람하고 하다가 갑자기 정부가 갑자기 우리는 그런 기차가 없다 딱 오늘 사탄 내려 버렸어. 그거는 뭔가 있겠죠. 들어가 보니까 돈이 워낙 많으니까 없다고. 해버리고 셔틀 내버리고, 그 사람도 기가 막히니까 그 정보만 제공했다가 캐지도 못하고 그 사람은 죽어가는 거죠.

알겠죠? 그래서 그 돈은 이제 국가가 찾았겠지. 그래서 우리가 이 허가, 여러분들이 분간을 잘해야 되는가 이제 알겠죠? 꼭 제일 좋은 분과는 저게 진짜냐 아니냐, 저게 과연 우주를 만든 자매는 저자가 모든 만물을 호령하면 그 만물의 권능을 가지고 있겠죠. 그래서 저자가 하늘에서 우주를 만든 자가 왔다는 증거는 이 우주의 세포들이 양자에게 물어보면 알겠죠. 그래서 여러분, 양자한테 물어봤죠? 여러분들이 모르고 있는 게 하나 있어요.

진짜 분간 잘 해야 되는 것은 저게 진짜 신이냐 인간이냐. 이 지구상에서 아직까지 신을 본 사람은 없어요. 여러분만 신을 끌어안고 맞아 안 맞아요? 여러분만 신을 희롱한 거야. 아니, 희롱한다는 말이 인근 왕 밑에 아시죠? 희롱한 놈들.

우주를 만든 자를 여러분만 끌어안아 본 거야. 맞아 맞아요? 그런데 여러분들은 이 분간의 명사수는 아니야. 알겠죠? 이 분간을 이 사물들이 잘 해야 하네 하죠. 사물들이 이 분간을 신인만이 사물들이 알아.

창조주마. 왜 창조한 자의 이름이나 얼굴이나 이것은 모든 사물을 움직여요. 여기에 내 이름 자를 여러분 알지? 여기다 붙였다. 이게 이 꽃에다 붙였죠? 그러면 낙엽에다가 밖에 있는 낙엽에다 붙여도 이 일대 몇십 킬로가 전부 에너지화 돼버려.

지하 수백 없어지죠. 나쁜 풍수 없어지죠. 그러니까 어머니 아버지한테 거울을 하나 줘 봐요. 내 사진 들은 거.

내 사진 들은 거울 빨리 하나 가져와요. 가지고 와야지. 이게 사진 들은 거울 맞죠? 이거를 갖다가 어머니 아버지 집안 산소에다가 요렇게 세워서 발로 팍 밟으면 쏙 들어가겠죠? 그러면 그 수십 묘지로 일대는 전부 명당으로 바뀌어. 그래 가지고 후손들이 뭐 집이 안 팔린다, 땅이 안 팔린다, 필요 없어.

이거 갖다 딱 집어넣으면 조상이 도와주기 위해서 안 좋아지겠어요? 조상 때문에 뭐가 안 된다는 것은 깔끔히 지워버려요. 그러니까 그게 여러분들이 눈으로 확인할 필요 없어. 그냥 하나 가서 없는 셈 치고 하나 박아놔. 그래 버리면 여러분들이 그 조상에 의해서 무슨 묘자리 때문에 집안이 안 된다는 것은 깔끔히 지워버려요.

그러니까 그게 여러분들이 눈으로 확인할 필요 없어. 그냥 하나 가서 없는 셈 치고 하나 박아놔. 그래 버리면 여러분들이 그 조상에 의해서 무슨 묘자리야에서 뭐 집안이 안 된 그 동네에 있는 모든 묘자리를 좋아지니까 하나만 박아버려 봐. 달라지겠죠.

그 예를 들어서 목사님 일이 좀 나와 봐. 우리 김해에서 목사님이야. 목사님 나하고 미국에 어디 갔었지? 시애틀을 안 갔죠. 삐져가지고 이 목사님이 삐지기를 잘하는 변명이 삐지기 목사님이야.

삐진다는 건 내가 티브야 분석력이 부족해서 나를 잘 못 알아보는 거지. 알겠죠? 가짜들은 공항을 가거나 어디 갈 때 점잔을 떨어요. 눈도 한쪽도 안 줘요. 근데 나는 이쁜 여자지만 한참 찾아봐요.

보는 게 진짜일까 분간할 수가 없어요. 가짜가 진짜 같고 진짜가 가짜 같아. 무슨 이해가죠? 나는 가면은 공항에 가면 어린애 같아. 이쁜 거만 있으면 다 쳐다봐.

그런데 가짜는 말입니다. 진짜처럼 행동해요. 그래서 서울 간 사람하고 안 간 사람 싸우면 안 간 사람이 안 가자면 이긴다. 안 간 사람이 영원히 이긴다.

양보를 안 해. 그러면 여러분 분석 분간하기가 쉬워요. 분간하기가 어려운 거야. 그래서 대학병원에서 진단을 할 때 사람이 분간하는 데는 한계가 있으니까 AI 하고 맞죠.

알고리즘 아시죠? 블록체인 이런 걸 동원해 가지고 그동안의 모든 간암자의 데이터가 데이터베이스에서 빅데이터를 탁 줘요. 그러면 그걸 의사가 탁 눌러보면 이 사람은 간암이 틀림없나 안 나. 이렇게 빅데이터에서 딱 물어보고 이 사람의 모든 상황을 입력을 딱 시키면 거기서 이 사람은 간암 몇 개야 이렇게 나와요. 그럼 의사가 그걸 보고 환자한테 간암인 것이 확실합니다, 요렇게 말할 수 있는 거지.

자기가 판단 잘못해 버려 봐. 나중에 소송 뒤집어서야 돼요. 그래 안 그래? 그 데이터에서 이 사람은 간암 몇 개야, 그렇게 딱 나와 안 나와? 그럼 의사는 그거를 참고할 수밖에 없어요. 그러면 분간을 누가 하느냐? 알고리즘이나 블록체인이나 AI나 인공지능이 분석하는 거야.

맞아, 맞아요. 이제 그런 시대에 와 있죠. 분간하는 것은 정보를 분석하고 그걸 결정하는 것을 분간이라고 그래. 그거 하는 것을 우리를 앞으로 컴퓨터에다 맡겨야 돼요.

그거는 수천만 건의 암 환자의 기록을 데이터가 가지고 있어요. 확 가지고 의사가 진단하는 하기가 어려운 시대에 있어. 근데 진짜 저게 신인이 아니냐? 그것은 여러분은 동갑 능력이 없어. 그럴 때는 자연한테 물어볼 수밖에 없나 없나? 잘못했습니다.

일어나요. 일어나시라고. 일어나시라고요. 나도 북한말로 해야 되겠어.

이러는 거야. 염려 마세요. 그것도 좋은 거니까. 자 봐요.

이게 있죠. 이 꽃이나 내 이름을 이거를 이 꽃에다 한번 대볼 때 이렇게 됐죠. 이렇게 됐죠. 사회자가 와서 돼요.

꽃에다 내 사진을 댔죠. 그러면 이리 와봐요. 여기 강대상에 손을 대. 왼손을 대야지.

왼손을. 여기 카메라가 봐야 돼. 요렇게 손이 이렇게 보이게 됐죠. 자, 그러면 힘을 줘 봐.

힘을. 힘 좀 줘 봐. 시작. 떨어집니까? 안 쓰러지네요.

됐죠? 뗀 거 보였나? 이제 봐봐요. 손댔을 때 어떤 현상은 하나, 둘, 셋. 힘이 있나요? 아니, 힘 좀 줘 봐요. 힘 세게 줘.

힘이 있나요? 힘이 있어요. 그러면 저 꽃이 뭘 분석했을까? 신인을 분석한 거야. 근데 여러분의 사진을 [음악] 잊지는 목사를 확인을 해 줘야지, 세계 76억이야. 지금 인구가.

마이크가. 세계 76억의 사진을 저도 다 갖다 대고, 예수, 공자, 석가 사진을 다 갖다 대도, 이 자연들은 얘들은 분석력이 없어요. 분간할 수가 없어. 근데 내 사진은 모든 자연이 분간해야죠.

얘네들 속에 알고리즘이 들어 있는 거야. AI가 들어 있어요. 블록체인이 들어 있다니까. 예.

딱 되면은 걔는 순간에 얘가 내 걸 알아 가지고 일로 보내 가지고, 이게 일로 가서 나무를 통과해야죠. 시멘트를 퍼져나가. 신기하네요. 아니, 무슨 그놈의 에너지가 이 이것이 부도체입니다.

부도체를 통과하는 에너지는 없어요. 지구상에는. 여러분이 지구에는 그런 거 나중에 가져와야 돼. 부도체를 통과하는 에너지가 없습니다.

잘 보세요. 저 뒤로서 봐요. 여러분이 자, 이게 [음악] 핵이야. 핵 보이죠? 핵입니다.

그러면은 요게 요게 뭐죠? 전자죠. 전자. 1, 2, 3, 4개 맞죠? 전자 4개가 원자를 돌고 있죠. 이 여기는 원자.

여기는 이제 원자핵인데, 이 원자핵 안에는 뭐가 있죠? 양자가 있단 말이야. 중성자가 있죠. 그러면 이 양자와 중성자가 원자핵이야. 원자핵에는 이게 들어 있어.

그러면 이놈은 전자야. 전자. 이 전자 하나, 둘, 셋, 네 개가 보통 요렇게 도는데, 요거는 도체입니까? 부도체입니까? 반도체야. 4개가 있으면 반만 전기가 온다 이 말이야.

전기가 반만 오니까 반도체다. 이게. 그러면 반도체인데, 반도체인데 이 반도체가 다시 부도체가 되려면 전자가 몇 개가 있어야죠? 하나, 그죠? 둘, 셋, 넷. 이러면 전자가 몇 개 돼요? 여기에 있겠죠.

그죠? 그러니까 전자 8개가 이 양자와 중성자를 돌아. 그런데 여러분이 알아 놔야 될 것은, 얘한테 들어가 있는 양자나 전자나 여기에 있는 여기 마이크에 들어있는 여기 마이크에 들어있는 양자나 전자나 여러분 몸에 있는 양자나 전자가 똑같아요. 모양이나 디자인은 분간할 수가 없어요. 왜냐하면 만든 자가 되니까 그걸 똑같이 만들어서 넣어 놨는데, 그 양자와 전자가 이 속에서 뭘 가지고 있냐면 인식 기능을 가지고 있어요.

그래서 옛날 할머니들이 바위 보고 절을 하는 것도 일리가 있는 거야. 그게 양자전자 덩어리야. 그 양자전자는 신과의 영이 나와 전부 연결이 돼 있어. 세포로 이 공간으로 연결이 되어 있단 말이야.

그러니까 여기다가 허경영을 딱 되면은, 허경영의 그 에너지가 전 세계로 퍼져나가잖아. 그러면 이게 도대체 얘가 얼마나 무서운 통신을 가지고 있냐면 빛의 속도에, 빛이 1초에 달을 가는데 이 1초에는 달나라를 왕복해 1.2초가 걸려. 달나라 가는 것까지 빛이. 그러면 빛이 반짝하는 달나라 갔다가 오는 거야.

그 속도에 우리가 눈 한번 깜빡하면 빛이 달까지 갖다가 오는 속도야, 빛이. 그런데 그거에 3천 배로 빨라 얘가. 내 사진이 여기에 닿는 순간에, 내 사진이 여기 닿는 순간에 이 양자가, 이 양자가 그걸 분석해 가지고, 요게 분석해 가지고 신속히 주변에 나가는데 핵폭탄에 이르는 속도가 빛의 속도에 3천 배. 그렇게 퍼져나가면서 모든 명당을 만들어 버리고, 수맥을 없애버리고, 전자파, 핸드폰 전자파가 다 없어지고, 텔레비 전자파가 다 없어.

그러니까 얘네들이 분간할 줄 알아 몰라. 아는 거야. 나는 얘들이 좋아하던 생화든 분간적인 똑같아요. 그리고 조화에 들어있는 양자나 생화에 들어있는 양자가 똑같아요.

그리고 악한 사람한테 들어있는 양자나 선한 사람이 들어있는 양자가 똑같아. 그래서 여기서 달라야 양자를 빼내고 여기서 살인범의 양자를 빼내도 그 양자의 모습은 똑같고 분간이 불가능해요. 그래서 양자 이론이야. 그게 양자 이론이고, 그걸 아인슈타인이 발견했어.

알겠죠? 그러나 나는 그 전에 양자를 만든 사람이잖아. [음악] 가져오지 말아요. 양자와 중성자 바깥을 전자가 이렇게 돌 때, 8개가 있으면 뭐예요? 부도체. 또 쟤네 요거고 부도체고 부도체인데, 우리 인간 몸에 있는 건 전자가 몇 개? 인간 몸에 있는 세포는 전자가 몇 개야? 인간 몸은 도체야.

도체니까 인간 몸은 도체니까 양자, 그러니까 부도체 아닌 전자가 8개가 돌아요. 부딪혀요. 전기가 안 통하니까 전자가 8개가 양자 중성자를 돌고 있어요. 그런데 이 돌고 있는 안에 있는 그 전자 안에 있는 양자는 모양이 똑같아.

알겠죠? 그러니까 지금 현재 도체는 전자가 하나에서 두 개밖에 안 돼요. 인간은. 그러니까 이게 전자가 이렇게 있으면 인간 세포는 전자가 있으면 양자가 있으면 중성자 있으면 전자가 요렇게 엑스 자야. 이게 우리 인간의 몸이야.

그래서 염색체 아시죠? 엑스 염색체로 자꾸 표현을 하고 있는 거야. 이게 우리의 세포의 전자 모양이야. 이게. 이거는 부도체들이고.

아까 그린 거 있죠? 요거는 아까 내가 그린 거 알죠? 요거는 요거는 반도체야. 요거는 반도체라고. 그래서 반도체니까 전자 4개가 움직이고 있는 거야. 맞죠? 그러니까 이게 전자 모양만 다른 거야.

여러분 몸에 있는 거 하고 양자는 똑같아. 무슨 이야기죠? 그래서 그걸 가지고 모든 사물을 다 만들어 놓았는데, 이 8개짜리는 전기가 들어갈 수가 없어. 이거는 전기가 빨리 뛰니까 전기가 못 들어가. 그래서 부도체라고 그래.

이런 거 부도체야. 이런 거요. 시에는 전기가 통해. 도체고.

요거는 스펀지를 부도체야. 저거 부도체야. 살아있는 꽃은 도대체야, 사람은 뭐야? 도대체. 그래, 인간은 이렇게 두 개로 이렇게 돼 있어요.

알겠죠? 이게 우리의 동물과 우리께 같을까, 다를까? 지렁이가 가지고 있는 그 원자나 양자나 우리 양자가 같은가? 양자 이론에서는 아무 차이가 없어. 지렁이나 원숭이, 뭐 곤충들, 아들 원숭인데 원숭이나 이런 것들을 똑같은 양자야. 알겠죠? 그래서 그들은 허경영을 인지하는 녹음기가 안에 카메라가 있을까, 없을까? 있어요. 이리 와요.

[음악] 여기다가 목사님이 허경영 한글로 짧게 써야지. 영어로 허경영, huh, 뉴에이지, kyong. 자켓의 종이가 짧은데, kyung. 시간이 없으니까 빨리빨리 써요.

yung, yung. 목사님이 쓴 거 틀림없죠? 맞지? 자, 만약에 저게 인식 기능이 없다면 이거를 꽃다발에다 그러면 이 나무로 전달되는 속도가 빛의 속도의 3000배 빠르죠. 달나라를 갔다 오는 속도가 저것이 달러를 가는 속도는 1초에 몇천 문제야. 자, 그거 됐죠? 그러면 저 글자한테 붙였죠? 자, 힘줘봐.

이거를 내가 뗄 수가 있나? [음악] 사실은 안 깨지니까 힘 좀 와요. 이거는 내가 힘 줄 것도 없어. 아니, 본인이 힘을 줄 수가 있나? 안 지워지죠? 그러니까 저 글자가 에너지를 얼마나 빨리 보낸지 알겠지? 저 부도체가 전기도 안 통하는 거예요. 저 벼락을 맞아도 전기가 일로 안 와.

맞아, 안 맞아? 근데 내 사진이나 내 이름자가 200개 글자, 영어, 한문, 이태리 글자, 프랑스 글자, 저 나무가 다 알아요. 그러면 그 글자를 어떻게 해서 나무가 정확하게 읽어? 이해가 안 가죠? 그러면 이제 아주 잘 좋은 일이 하나 생겨서 마지막으로 괜히 종이만 찢어내는 내 거 아니죠. 목사님, 그제 목사님 주민등록증 맞습니까? 맞죠? [음악] 끝까지 군밤 맞겠다는 걸 군밤 한번. 맞겠다, 이 소리죠.

자, 이거요. 힘을 줄 필요가 없어요. 아니, 아이고. 자, 선이 온다.

분노 조절 장애 걸리면 안 되죠. 여자 때리면 안 되죠. 아, 이거 분노 조절 장애 때문에. 자, 시작.

힘 주세요. 본인 주민등록에도 자, 붙였죠. 자, 힘줘. 아이고.

힘들 이유가 있나? 있어요, 없어요? 제일 먼저 제로, 제로입니다. 에너지가 없죠. 지구상에. 아인슈타인이 뭐라고 했냐면, 이런 사물은 자체적으로 에너지가 없다.

그리고 움직이지 않을 때는 에너지가 없다. 모든 에너지는 뭐예요? MC²이야. 물질의, 물질이 날아가는 속도의 제곱이야. 가만히 있는 데서 무슨 에너지가 나와? 신밖에 에너지가 없어요.

그 외에는 에너지가 없어. 그럼 얘들은 허경영이가 만들었다는 걸 알아, 몰라? 얘를 내가 안 만들어서 인간이 만들어서 이 원료는 하늘에서 만든 제로니까 내 도장이 찍혀 있어. 즉, 이 양자의 양자 구조가 허경영의 구조가 안에 들어 있는 거야. 그러니까 모든 무한대 에너지를 보내는 거예요.

맞아, 안 맞아? 근데 이제 하나, 똥 마지막으로 해야 돼. 자, 이거 찢은 거 한글로 썼어요. 그러면 뒤에다가 허 창수가 없어. 창수.

자, 보세요. 이거는 내 친구 정경연 회장, 지금 정경련 회장 세 번째 하는 사람이야. 그 사람이 이제 내 친구야. 나하고 고향에 집안인데 제사를 같이 지내.

그런 집안인데 나는 신이니까 재산 안 지내겠죠. 나는 앉아 있기만 해요. 그런데 이 허창수가 이렇게 썼죠. 그러면 허창수의 혼자만 저기다 가도 돼 봐.

허, 자. 저기 벽에 혼자만 대고. 허경영학자가 허경진도 허, 자가 돼 보자고. 영어든 뭐든 똑같아요.

[음악] 저 뒤에 있는 글자를 제가 알아요. 아는 거 보자고. 허창수 다 대봐. 다 붙였죠.

그런데 이 허경영, 허, 자만 저도 한번 갖다 대박. 이 종이 뒤에 허경애가 있다는 걸 저 나무가 알아요. [음악] 쳐다봐, 틀림없죠. 혼자만 됐지.

그러면 이걸 뗄 수 있는 사람은 지구상에 없어. 무슨 말인지 알겠어? 이거는 절대 뗄 수가 없어요. 엄청난 에너지가 들어와. 무한대 에너지가 온단 말이야.

저기서 전송이 돼서 이리로 퍼져나오고, 이분들 몸이 다 바뀌어. 이분들 몸이 마약을 먹은 것처럼 에너지가 좋아져 버린 거야. 기적이네요. 이것만 기적이 아니라 수도 없는 기적을 앞으로 내가 보여주게 돼요.

그게 요것은 내가 이 만물의 주인이라는 것을 얘들이 증명을 해주고 있다 이 말이야. [음악] 여러분 것은 아무리 갖다 대도 세계적인 과학자들이 앞으로 이 문제 앞에 봉착해 가지고 고개를 숙이고 땅바닥에 포복하게 돼 있어요. 그러나 여러분들은 과학자가 아니니까 이 정도로 끝나지. 과학자들은 기절해서 못 일어나요.

저럴 수가 있냐? 어떻게 혼자만 됐는데 경영이가 뒤에 있다는 걸 저 나무가 이파리가 다 알아요. 아니, 자 목사님하고 내가 이걸 짤리가 있나? 목사님 삐짐인데 삐져가지고 내가 공항에서 여자들 고쳐준다고 삐져가지고 안 나왔잖아. 그렇죠? 그런데 내가 가짜면은 그런 짓을 안 해. 진짜니까.

세상 사람의 눈이 조금 더 두려운 게 없어. 나는 혼인 잔치하러 온 사람이야. 여러분들이 전부 내 작품들이야. 그런데 [음악] 그러면 허판 다리를 통해서 허판에다 틀림없지.

그러면 이 손은 절대 뗄 수가 없어. 이미 나를 알아요. 흙판이 허경영이라는 걸 알아. 창조한 자가 여기에 들어왔다.

그 자의 뒤에 이름을 없어도 허자만 있어도 뒤에 종이에 있는 것이 입력이 들어가는 거야. 그래서 그게 광자야. 그래서 양자는 광자화되면서 에너지를 가지고 묘자리에 엄마 산소에서 광자가 나와요. 그걸 광자라고.

그래, 그 광자가 빛의 속도보다 더 빠르게 여러분 생명에 영향을 줘. 그러니까 미국의 엄마가 아들을 보내 놓으면, 아버지가 미국의 딸을 유학 보내는 아버지 마음을 어떻겠어요? 굉장히 불안하지. 그게 뭐 총기 사고 났다고 공부하겠다고 가서 이제 얼마나 불쌍해. 그러니까 아버지가 옛날에 전화를 한번 따르릉 돌려 딸한테.

딸이 딱 받으면 “얘야, 잘 있냐?” “아빠, 나 잘 있어. 끊어라. 요금 나온다.” 그게 끝이야. 아버지는 그 딸 목소리를 듣는 순간에 딸의 상태를 다 알아.

더 이야기할 거 없어. “뭐 잘 있냐? 남편이 안 때리냐?” 이런 말도 필요 없어. “어, 아빠 나야.” 그 목소리가 어딘가 차량 맞거나 조금 이상하면 아빠가 아는 거야. 왜? DNA가 같으니까.

같으니까. 근데 목소리가 “아빠 나야” 이러면 아, 얘는 괜찮구나. 끊어라. 요금 나온다.

그때 전화 요금이 비쌌잖아. 그래, 안 그래? 딸하고 전화하고 싶어도 아버지는 그 딸을 끌어안고 싶지만 됩니까? 아버지는 왜 항상 어린애로 보이잖아.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그 어린애가 거기 가서 그리 있는데 전화를 한 번씩 돌려도 미안하고, 돌리면 또 요금 나오니까 오래 못 하고. 아버지 심정 이해가요? 그래, 안 그래? 그래 가지고 아버지가 딸한테 모처럼 딸이 자비를 줘서 미국을 한번 갔다 가서 딸이 공항에 딱 나오는데 딸을 본 순간에 아버지가 할 말이 있을까 없을까? 없어.

딸만 쳐다보면 그걸로 만족이야. 딸도 아빠한테 할 말 안 해도 돼. 그래, 안 그래? 서로 쳐다보면 눈물밖에 안 나오고 말도 안 나가요. “아빠” 하면 그 속에 다 들어 있어.

“아이고, 우리 딸” 하고 끌어안으면 그걸로 끝이야. 아버지가 하고 싶은 말은 말 안 해도 이게 유전자가 같아 가지고 유전자끼리 광자가 연결해 줘 버려. 그러니까 아버지 산소의 뼈다귀에서. 화장만 안 하고 아버지는 묻어났다.

그러면 그 광자가 살아 있어. 그 광자에서 빛이, 광자가 딸내미한테 오는 게 0.1초도 안 걸려. 그러니까 여기가 엄마가, 여기서 아버지가 살아 있고 미국에 딸이 있으면, 딸이 아빠하고 교신이, 그 아버지 뼈대하고 딸의 뼈가 교신을 주고받아. 그게 광자의 교신이야.

알겠죠? 근데 딸이 갑자기 교통사고 났다, 배가 심하게 아프다. 아버지가 배가 아픈 거야. 이게 핸드폰이 있어서 그렇지. 통신 수단이 없다면 인간들은 그런 걸로 교신해야 돼.

광자로. 그게 무슨 교신이지? 텔레파시, 텔레파시. 파동이야. 그걸로 이 몸에서 나가는 파동.

아까 이야기했죠? 얘가 말을 하나 안 하죠. 내 이름이 가면 딱 하면 얘가 이미 나를 알아봐. 부자지간이니까. 내가 만든, 내가 만든, 내가 만든 모든 원료로 이것들이 만들어져 있으니 이들이 내 딸이지 뭐야.

[음악] 아버지가 왔다. 아버지 목소리만 딱 갖다 들이대면 얘들은 기절을 해. 좋아 가지고. 그 에너지가 만방으로 퍼져나가.

그런 세계를 물리학자들을 가르치려면 이게 많이 어려움이 있어. 그래서 대통령이 되고 나면 물리학자들, 지금 그걸 죽기 살기로 연구하게 돼 있어. 야, 이런 분이 지구에 와 있다. 이건 아인슈타인이 발견한 것은 조족지혈이구나.

이거 맞아? 맞아요. 아니, 내 이름을 영어로 해도 이 허경영, 허자만 갔다가. 아니, 얘네들이 어떻게 프랑스 말을 하냐 이 말이야. 얘가 어떻게 브라질의 멕시코 말을 알아? 멕시코 글자로 허경영에서도 내 이름의 앞 스펠만 딱 닿으면 허경영이야.

얘들이 에너지 보내. 이제 시간 다 됐어요. 영어. 그러면 저 나무가 무슨 영어 공부했겠어요? 안 했지.

저게 양자 이론이에요. 자, 이게 [음악] 어떤 사람도 거짓말할 수가 없어요. 한번 해봤음을 생각을 했습니다. 또 엄마로서도 이 처녀들이 몸이 아프다 그러면 저 글자 가지고 가, 내 사진이, 사진이 있으면 더 효과가 더 좋고, 글자로도 아프면 이걸 급한 대로 집어넣어서 몸에 붙여 버리면 되잖아.

그러면 효과가 오잖아. 그럼 이것도 도대체 무슨 에너지를 이렇게 무서운 에너지를 방출하냐? 그냥 종이에 볼펜으로 써도 되고, 조그맣게 써도 돼요. 그거 하나만 여기다 붙여 놓으면 돼. 머리 아프면.

그래. 그럼 내 사진을 붙여도 되고. 저기 액세서리 파는 거 많이 가져가서 선전해야 돼. 그걸 주면서 이야기해.

종이 있어서 주면 누가 봤나? 안 봤지. 알겠죠? 근데 목사님은 모르는 사람이 서울 간 사람을 이기려고 안 가본 사람이 할 말이 없지. 내가. 그러나 나는 내가 이거를 내 자랑하기 위해서 하는 게 아니라.

나를 옛날에는 이 이야기를 안 보여 줬어요. 맞아, 안 맞아? 이제는 글자를 가지고 보여 줘. 글자로도. 그러면 세계 202개 나라가 있는데 202개 은으로 써도 내 이름 작아 쓴 이름을 러시아 말로 썼다.

그럼 그 한 자만 베개 갖다 대면 온 주변 머리가 에너지화 돼 버려. 내가 그것만 보여줘도 내가 누구다 아니다 이야기할 필요가 있나? 없나? 그날 한 말씀만 할까요? 그래서 지금 아담, 청주 이후에 기독교인을 생각이 아니라는 유튜브를 들었어요. 이게 무슨 말씀이지? 이러면서 기적이 있네. 이렇게 믿어졌어요.

믿어져서 우리 모두 교인들 보고 오늘 예배 끝 안 하고 이거부터 하니까 난리가 났어요. 제가 마음이 그렇게 딸들이 엄마 외국까지 가서 그러나 이랬다 싶으면 조금 걱정이 했어요. 직지로. 그래서 이제 제가 아주 밖에 나가서 그래도 자생하자 이런 마음이 좀 들었어요.

그래서 잘 보내죠. 그래서 저는 미국으로 밥을 돌아와서 미국에 가니까 거기에서도 제가 유명한 사람들이 있어서 만났어요. 오니까 대박이 아시도록 귀신처럼 시민은 아시더라고요. 네, 연하고 꼼짝 못하게 만들더라고요.

[음악] 믿고 싶지만 믿어지지 않는다 하더라. 우리 나름 목사인데 한 순간 믿어졌는데 왜 안 일어든 아이가 여기다가 제일 먼저 기독교인이 여기다 뭐가 의식 들었나 봐. 일단은 그럼 말씀 다 맞는데 저도 그랬어요. 하나님 위에 예수님 위에 시민이라 하니까 이게 기독교에서 무너지기가 이게 정말 쉽지 않다던데.

우리 기독교인한테 목사님, 송 목사님은 부럽다니 다 떨치고 나갈 수 있는데 우리는 못 꾸준히 포도청이나 대치고 나갈 수가 없다는 거예요. 네, 그래서 저는 왔는데 조금 진실을 좀 잡아줬으면 좋겠다. 왜냐하면 우리 딸들이 오면은 막 그렇게 하면 어머, 우리는 그래 안 하고 싶다. 우리 조금은 요하면서 그리 하더라도 밖에서는 아니었습니다.

그래요. 들어가요. 자, 이제 시간이 없으니까 이게 뭐냐 하면은 분노 조절 장애자들, 분노 조절 장애로서 살인 사건이 많이 나죠. 그러면 이것도 분간 여기 부족해서 이래 알겠죠.

자기를 꾸지는 많은 것도 그거를 좋은 걸로 받아들여야 돼요. 좋은 걸 받아들여야죠. 그래서 요새는 분노 조절 장애 때문에 많은 사람이 다쳐. 지금 미국에서 이번에 학교에서 기관총 들고 해병대 같은 사람이 열 몇 명 죽였죠.

술집에서 술 먹어 파티에 죽였는데 이 분노 조절 장애 여러분들 절대 앞으로 자기 아래나 남편한테 화내면 안 됩니다. 알겠죠? 뭐든지 이해해 줘. 그래서 새옹지마야. 새옹지마는 꼭 잊지 말아요.

새옹지마가 뭐죠? 새옹지마가 새옹지마. 그러니까 처음에는 정말 말 한마디, 암놈 한 마리가 들어와 가지고 “아, 좋다고 기분 좋다고” 말이 하나 생겼다고 말이 하나 굴러 들어와서 그래도 키웠는데, 이놈의 말이 그냥 갑자기 잘 내가 키워 놨더니 도망가 버렸네. 그러니까 또 내가 헛일 했다, 억울하다 막 머리를 싸매면 그 말이 숫놈을 하나 데리고 들어와. 아, 숫놈을 데려왔는데 새끼를 하나 낳았네.

그러니까 자기 아들이 그걸 타고 돌아다니다가 다리가 부러져서 병신이, 장애인이 돼서. 그러니까 장애인 때문에 그때 전쟁이 났는데, 다 남자들이 동네 남자가 집회 가서 다 죽어 버렸는데 그 집 아들만 동네 여자들이 서로 결혼하려고 달려드는 거야. 그래 가지고 손자 놓고 잘 살게 되니까 그 집안이 번성해서 안에서. 그러니까 중간에 말을 때려 죽여 버릴까 별 생각을 다해서 자기 아들이 장애인이 되고 나서 나중에 보니까 그게 자기 후손을 이어 준 거야.

그 말이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어느 순간에 남편이 화를 내던, 뭘 하든, 이게 아내가 화를 내던 이게 나중에는 좋은 일이 될 수 있어, 없어? 다 나쁜 게 아니에요. 그러니까 끝에 가 봐야 아는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분노 내면 되나, 안 되나? 안 되죠. 허경영이가 뭐라고 할 때는 분노를 해도 괜찮아.

백궁에 안 가면 되니까. 그냥 그래. 그러면 화내면 안 돼요. 내가 왜 이걸 누누이 강조하냐? 여기에서 여러분들의 세포, 아까 양자가 다 죽어 버리는 거야.

그래서 몸이 망가져 버려. 그래서 재판하는 사람이 오래 못 살아요. 알겠죠? 그래서 항상 마음이 허경영과 함께 기쁨에는 건강해지고 얼굴이 이렇게 이뻐지고 나의 관계없이 끌어안을 부르고 그러잖아. 맞아, 맞아요.

그래요. 시간도 많이 뺏겼나 보다. 지금까지 쉬는 시간 갖겠습니다. 네, 지금 39도 30분이니까.

55분까지. 하나님의 바이올린. 미국 뉴욕에서 오랫동안 역학에 계시다가 지금 오늘 여기 오셨습니다. 우리 백천 선생님을 잠깐 나와서 인사한 말씀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허경영 형제님께서는 영통을 하셨습니다. 두 번째가 보통으로 하셨습니다. 세 번째가 슬픔을 하셨습니다. 네 번째로 생각하셨습니다.

그래서 이 에너지를 온 우주에 다 버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인간의 몸에 기가 다 나가서 병도 다 번지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금년에는 무엇을 전해서 이 기운이 다시 인간의 몸으로 다 해서 나무에 살면 나무에서 기가 나가서 모든 사대의 편에 506호까지 다 치료가 됩니다. 그 세월이 총장님이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영통입니다. 그래서 영 세계에서 이상 결합이 아니고 명성 결합으로 오셨기 때문에 그래서 무극히 드셨습니다. 그래서 무묵시는 바로 천천히 하늘에서 다른 일에 오신 것입니다. 지구상에 오셨습니다.

그래서 전 세계 인류를 다 한 번은 있습니다. 그래서 대한민국은 큰 대자가 원래 중국에서 왔습니다. 그래서 대국이 됐습니다. 두 번째 101번 제국이 됐습니다.

그래서 일본도 그거 필요 없다 그래서 대한민국의 대자가 대한민국에 와서는 나갈 데가 없습니다. 그래서 어느 날까지 우주 법계에서 내려다 보시고 총재님의 그 영의 세계를 타고 오셨습니다. 그래서 중생님께서 또 불교에 중산 스님이 어린 시절에 돈을 많이 닦으셨습니다. 또 기독교, 유교, 불교 할 것 없이 해서 유업을 선도에 도를 통하셨습니다.

그래서 제가 그러면은 거기에서 회원 선산을 조금 해 드리겠습니다. 시방 3세 부처님과 8만 4천 큰 복어 보살성문 스님에게 지성이 되어 있나니 자비하신 원력으로 보고. 살 지어 주옵소서. 저희들의 좀 조용히 하고 말을 해도 살살한다.

[음악] [음악] 얼굴만 봐도 기도하는 마음이나. [음악] [음악] [박수] [음악] [박수] [음악] [박수] [음악] [박수] [음악] [박수] [음악] [음악] [음악] [음악] 옆에 있는 분하고 같이 하면은 [음악] [음악] 그들처럼 [음악] 함께 빛나는 누나처럼. [음악] [음악] [음악] 지금 현생 인류들이 [음악] [음악] 제일 처음에 이게 약 4억 년, 3억 5천만 년 전인데, 4억 년 전에 이렇게 만들었는데, 이 사람들이 이제 살아오면서 태양신을, 태양을 이제 자기들 나름대로 숭배하게 된 거야. 그러다 이 호모 네피림 다음에 만든 게 뭐죠? 에렉투스죠.

그러면 에렉투스, 에렉투스가 200만 년 전에 이렇게 만들고 내려오다가 호모 사피엔스가 나오죠. 호모 사피엔스가 나오고 이게 15만, 20만 년, 이것도 25만 년 이렇게 만들다가 우리가 만든 기간, 기간이니까 그 다음에 이제 마지막 우리가 만드는 게 네안데르탈인을 만들잖아. 이 네안데르탈인은 백인들의 조상이죠. 이게 한 15만 년 전 됐는데, 이 네안데르탈인이 최고가 커서 안 커서? 엄청 컸어요.

그때 만든 이유가 있어. 이게 공룡의 피해를 많이 보는 거야. 얘들이 이제 공룡의 피해를 많이 보고 큰 동물이 많았거든. 그걸 왜 동물을 그렇게 크게 만들었냐면 지구를 만드는 과정에 기름을 만들기 위해서 동물을 많이 만든 거야.

그리고 숲을 많이 만든 거예요. 그게 지금 석탄이고, 그 동물들이 죽은 게 지금 기름이야. 그래서 여러분들이 먹고 살게끔 에너지를 처음에 저장하기 위한 기간이 몇 억 년이 걸려요. 여러분들 아파트 이사 가려면 계약금 내고 중도금.

내고 잔금 내고 들어가잖아. 근데 그 들어가기 전에 집을 짓는 사람들은 땅 파야 되고, 뭐 하고, 뭐 하고 또 걸리잖아. 이런 식으로 인간들이 지구에 살기 위해서는 아파트 건축업자가 땅을 사가지고 매립하고, 뭐 지하실 파고 해야 되죠. 그거를 내가 해준 거야.

그러니까 처음에 공룡 그것이라고 큰 공룡, 이런 지체만한 공룡들을 많이 나오게 해 가지고 걔네들이 전부 기름 덩어리야. 알겠죠? 그 기름 덩어리들이 수십억 마리가 인간 현생 인류보다는 적지만은, 그 많은 게 대륙을 누비고 다녔어. 그래서 우리나라에서 남해안 가면 공룡 발자국 많이 있죠. 실제 있죠.

그러니까 공룡의 터졌어요. 공룡의 놀이터야. 한반도가 전신에 공룡이 죽어서. 그러면 그 공룡이 우리가 지구를 12만 년마다 한 번씩, 3만 년 다 돼 가면은 지구가 한번 뒤집어지죠.

뒤집어질 때 피라미드 있는 지역은 뒤집어지지가 않은 거야. 피라미드가 없는 지역이 주로 많이 뒤집어져서, 그래서 피라미드가 많이 보존되어 있는 거예요. 오래된 겁니다. 그러면은 그 공룡들이 죽어 가지고 땅속에 그냥 묻히는 게 아니라 온도가 뜨거우니까 기름은 기름끼리 모여요.

그 다음에 나무들은 숲이 많으니까 저게 불에 타가지고 나무가 모인 게 석탄이야. 그래서 석탄 광산에 들어가 보면 흙은 하나도 없어. 전부 석탄이야. 나무는 나무끼리 뭉쳐서 땅속에 묻힌 거고.

다 그걸 우리가 기술적으로 해가지고 기름대기, 뭐 기름과 석탄을 저장해서 세계 곳곳에 알겠죠. 그리고 그때마다 또 중국 사람들도 소금을 먹어야 되니까 바다가 소금이 돼 가지고 거기다 소금강산도 만들어 줬어. 소금을 파먹으면 되게 해놨어요. 그때는 인간들이 배로 소금을 만드는 기술이 없을 때야.

그 소금을 안 먹으면 인간들이 소금을 안 먹어 가지고 자꾸 죽기 때문에 식물과 동물의 소금을 넣어 놨어요. 실제 여러분이 소금을 안 치고 먹어도 소금은 먹는 거예요. 배추의 간을 안 해도 그 배추가 소금기가 있어 없어 있어요? 우리는 소금을 먹다 보니까 배추가 싱겁지. 그 소금 안 먹던 사람은 배추 먹으면 소금기가 들어 있어요.

그러니까 모든 식물의 소금을 넣어 놓은 거야. 그렇게 해서 여러분들을 살려 갔는데 여러분들이 그것을 한 번씩 개배해 가지고 그게 없어질 만하면 다시 또 기름을 만들어서 우리가 지구인들이 싸움 없으시면 또 한 10억 년 정도는 이 지구가 다시 백악기가 와야 되고 공룡이 생겨야 되고 막 그러죠. 그래야 또 나중에 기름을 만들어서 저장해 줘야 또 사라. 그러니까 이 친구는 앞으로 계속 그걸 [음악] [음악] 입으로만 하늘의 신을 증명할 수가 있나? 아까 내가 한 거 봤죠? 얘들이 인정해 줘야 돼, 안 해줘야 돼? 얘네들이 인정해 줘야 돼, 안 해줘야 돼? 얘들도 인정해 주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분간하는 방법이 모자라서 모르는 거고, 자연은 이 모든 허판까지도 저를 알아 몰라요? 다 기록되어 있어요. 그거를 그들이 여기다가 감정선을 붙이거나 예수를 붙이거나 석가를 붙이면 이게 작동하나? 얘들의 원조가 나타나야 돼. 질을 만든 자 이름만 나오면 그게 미국 말이든 러시아 말이든 어떻게 전 세계 언어를 내가 다 이해합니까? 그렇죠. 그래야 돼서 만들어져 가지고 그 자가 와서 이 네안데르탈인들이 그런 걸 많이 했다 말입니다.

그러면 얘네들이 나한테 할당한다면 뭐가 나왔어요? 미토콘드리아 이버가 나온단 말이야. 이게 10만 년 전이고 이제 현생 인류가 나오죠. 아담이 나오죠. 이게 1만 년 전에 나온 게 이게 지금 여러분들이야, 그래서 앞으로 이 미토콘드리아적 인구와 아담 인간과의 전쟁이 남아 있어.

그거를 내가 마무리하러 와 있는 거예요. 알겠죠? 그러면 지금 중국 사람의 99%가 미토콘드리아고, 우리 한민족의 90%가 아담 종이야. 그리고 미토콘드리아도 알겠죠? 그래서 몽골족, 미국은 중국은 다 몽골족이 아닙니다. 거기 몽골족 아니지.

옛날에는 신들의 전쟁이었고, 앞으로는 신들의 전쟁이 아니라 종자의 전쟁, 변이가 종자 전쟁이 일어납니다. 그러니까 앞으로 쌀, 콩이 종자 전쟁이 앞으로 옵니다. 인간 세대, 왜 먹거리 전쟁이 올 때가 오잖아요. 이 먹거리 싸움이 심각해요.

보기보다는. 그래서 모든 종자 뱅크를 미국이 가지고 있어. 장악해 버렸어. 그러니까 우리는 나중에 변화 이런 것이 우리 농사에 종자가 떨어지면 어디 가서 종자를 구해 와야 돼? 미국에 가면 종자 은행이 있어요.

거기 가면 전 세계 곡물들의 종자가 다 가운데 있어요. 그걸 개발해 가지고, 개발해 가지고 어떤 분리한테도 안 죽는 그런 강력한 별을 개발하고. 미국에서는 그 종자를 개발해 가지고 전 세계 팔아먹는 거야. 맞죠? 거기가 종자를 가지고 있습니다.

돈만 기축 통화가 아니라 종자도 미국이 종자를 가지고 있어요. 알겠죠? 그러면 인종도 미국이 모든 인종들의 기축 종자를 가지고 있어요. DNA를. 왜? 거기는 백인, 흑인, 황인종, 모든 전생에 인종이 거의 다 살면서 그들의 DNA를 추출 뽑아가지고 그 종자, 인종의 종자가 된 것 만들어 놨단 말이야.

그래 안 그래요? 그래서 내가 세계 통일하면 그런 것을 장악해서 써야 돼. 알겠죠? 그런데 이 피라미드는 여러분들 알아놔야 되는 이 삼각이라는 구도는, 이 삼각이라는 구도는 이것이 천부경에 어떻게 됐습니까? 삼각은 천부경에, 내가 너무 크게 그랬나? 잘 보세요. 천부경에 무슨 도장이 있죠? 천부인, 원방각이죠. 원은 하늘이고, 그 다음 요거는 땅이죠.

땅이고, 피라미선 사람의 생명을 말해요. 이게 피라미아. 그러면 여기다가 피라미드 봉을 삼각형으로 딱 해서 정상각형을 사방에 만들고, 내가 가운데 앉아 있으면 피라미드 우주 에너지가 와요. 그러면 그것은 여러분의 이 백회가 열리는 에너지 하고 아무 관계없고, 그것이 진짜인데.

피라미드의 에너지는 지구의 태양의 에너지가 일로 몰리는 거야. 그래서 피라미드를 나무이 쇠로서 이렇게 만들어 놓고 안에 앉아 있어도 피라미드가 똑같아요. 삼각형을 그냥 애기들이 여기다 피라미드 텐트를, 피라미드 모양이잖아. 텐트를 주면 애들은 거기 들어가서 누워 있으려고 그래요.

피라미드에 들어가는 버릇이 있어요. 그래서 여기다가 삼각봉이 있어. 피라미드를 파는 데가 있어요. 삼각봉, 삼각봉으로 가정에 안방에다 그걸 해놓고 그게 앉아 있으면 이제 암 환자나 이런 사람들이 몸이 좋아지는 거야.

거기서 명상을 하면은 그냥 정신이 완전 태양 에너지가 들어오니까 집중이 돼요. 알겠죠? 그것은 태양과의 관계에 있는 에너지는 피라미드를 하면 돼. 그러나 저 태양 넘어 우주의 에너지, 우주 전체 에너지는 허경영을 불러야 되겠죠. 그거는 이제 지구인들이 개발해 낸 거야.

피라미드나 알겠죠? 그래서 삼각봉만 하면은 그 삼각지점에 가운데, 그러니까 피라미드에서는 그 태양빛이 딱 해놨어요. 그 중간에. 그리고 그 계단 높이가 딱 정해져 있어요. 피라미드.

그게 중국에도 많이 있고, 저쪽에도 많이 있죠. 그리고 저 남미에도 피라미드가 많이 있어요. 알죠? 피라미드 전 세계에 퍼져 있는데 그것이 왕들의 무덤이야. 그리고 왕들이 죽어서까지 그 피라미드로 인해서 태양 에너지를 받음으로써 다음에 부활할 수 있다고, 환생한다고 생각하는 거야.

알겠죠? 그건 하나의 피라미드 통섭이야. 그게 그 피라미드 안에서 UFO를 타고 백궁으로 가고 이런 건 없어. 알겠죠? 그래서 하나의 얘기는 요게, 여기 빛이 어떻게 들어오냐면 잘 보세요. 여기 구멍이 있어요.

여기 구멍 있죠? 빛이 여기서, 태양이 어느 막을 빛이 이렇게 들어와요. 빛이 이렇게 들어오겠죠? 그럼 여기 무덤이 있어요. [음악] 그리고 여러 가지 돌무덤도 있었고, 이런 여러 가지 무덤이 있었는데 그 중에 하나가 피라미드에요. 그래서 이거는 높은 사람들의 무덤이야.

그래서 스핑크스나 이런 사람이 죽었을 때 피라미드에 들어가자. 그것은 과학적이야. 산다. 그래서 천부인인데, 이 천부인이 삼각형으로 이렇게 돼 있어서 피라미드의 무덤을 여기다 만들면 우주 태양 에너지를 이렇게 받아서 내생이 좋아진다.

이게 그 당시에 막 그런 겁니다. 그래서 이걸 여러분들은 깊이 알 필요가 없어. 지금 대충 이해가죠? 그래서 이걸 가정집에 하는 피라미드 판매하는 데가 있죠. 봤나? 못 봤어요? 명상하는 사람들은 그 피라미드를 사 와.

파는 데가 있어요. 가면은 그러면 그걸 가지고 텐트 하는 것처럼 그런 거야. 그래서 삼각형을 딱 하면 정삼각형이 딱 돼요. 그러면 그 가운데가 자기가 앉는 자리야.

거기 앉아 있으면 정신이 집중이 딱 돼 버려. 잠자면서는 집중이 잘 안 돼요. 흩어져. 그래서 이 원방각의 가운데 삼각형을 두는 거야.

자, 무슨 말인지 알겠죠? 자, 봐. 이렇게 돼서 삼각형이 이렇게 돼 있죠? 이렇게 돼 있을 때 미세한 부분이지만 [음악] 내설 때렸다가 가더니 이제 깨져서 이제. 데리고 왔는데요. 그런데 저는 천 원으로 이제 그럴 수는 없나, 애를 길러 가정에 수술로는 안 되고.

그래서 제가 그 뭐 전 재산을 팔아서 불구된 거를 앉히는 못 시켰지만, 15도가 이제 좀 안 되는 상황에서 해주면 안 된 상태에서 내가 한참으로 보면 정상이 됐습니다. 정말 다행입니다. 그런데 여자 혼자서 아이를 기분다는 것은 정말 힘이 들었지만, 저는 엄마였기 때문에 힘들 수가 있었어요. 그래서 이제 그런데 그 평생을 아이 하나만을 위해서 전 재산을 다니면서 고쳤는가를 군의관이 그 오판을 해서 군대를 가서 이제 독립으로 가서 사주 훌륭한 과정에 몸이 완전히 그런 아이를 올 때부터 아픈 거를 제가 이제 그 공임을 진행을 하면서 이번 반복 이렇게 해서 제가 나중에 그 동시에 한 달 사이로 2014년도입니다.

2014년도에 동시에 저는 사무장 병원은 무자격자한테 제가 또 물을 사고가 난 상태에서 그 중환자 몸을 이끌고 대전 중심 병원을 다니면서 자연으로 발치하는 싸움을 많이도 못했습니다. 그런데 다행히도 아이가 지혜로웠기 때문에 모든 것을 헤쳐 나왔고, 저 또한 헤쳐 나오는데 저는 이제 그 아이가 진리 공부 정신 수련을 어려서부터 공부하겠다는 지원을 해봐서 아마 제가 아무리 좋다 다녀도 지금은 포기 상태고 목소리가 이만큼 쌓임을 다 놓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리고 또 저 또한 노력 사고가 나서 할 수 없는 구성을 통신할 수. 대통령이 되시면 저는 작지만 저보다 더 억울한 부분에 부모님께 바를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이런 부분들을 어떻게 지향해서 우리한테 기쁨을 주실 때 정말 궁금하고 두 가지 질문 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 마지막 질문이 뭐라고요? 마지막으로, 그 부분으로 지금 현재 집안에서 그 시대에 빠져 있습니다. 그래서 경제적인 거, 뭐 어떻게 사회적인 거 지금 못하고 있는데 이 부분이 정말 안타까워서 저는 꿈을 겪고 있습니다.

우리가 앞으로 경제적인 게 더 어려워지면 집집마다 분노 조절 장애자가 나올 수가 있어요. 멀쩡했던 남편이 실업자 돼 가지고 맨날 술만 퍼먹고 여자를 때릴 수도 있고, 아들 장가 안 가고 아들하고 부딪치고 집안에 막 살인 사건이 일어날 수도 있고. 이게 국가가 위험할 때 국민 경제가 바닥이 돼 갈 때는 여기저기서 폭력 사태가 일어나요. 그 피해자는 약자하고 여자들이야.

알겠죠? 그러니까 이거는 내가 대통령이 되면은 100% 막아낼 수가 있습니다. 알겠죠? 그래서 분노 조절 장애가 모든 사람에게 분노 조절 장애가 지금 조금씩 생겼어. 그래 가지고 우리는 심지어 하늘에까지 분노를 내는 사람이 있어. 뭐 세상이 있다고 세상을 이대로 놔두고 있냐, 하늘이 있는 거냐 없는 거냐 뭐 이런 사람이 나오기 때문에 내가 내려온 거 맞죠? 그래서 인간 악을 추구하면 인간, 인간의 낙을 추구하면 어떻게 돼요? 아니, 인간 낙을 추구하면 그다음 뭡니까? 천상낙이 없어져요.

없어지고 천상낙을 추구하면 어떻게 돼요? 천상낙을 추구하면 여기 추구하면 빠졌네. 인간 땅을 추구하면 천상낙이 없어지겠죠. 그런데 천상낙을 추구하면 무슨 문제가 생겨요? 인간 낙도 생긴다 이겁니다. 알겠죠? 천상낙을 추구하면 인간 낙이 생겨.

무슨 말이냐면 이게 역지사지입니다. 여러분들이 세상 사는 방법을 잘 몰라. 인간 악을 추구한 자들은요, 어릴 때 공부 안 하고 놀러 다니는 거. 좋아해, 맞아.

맞아요. 내가 어릴 때 인간 낙을 추구했다 했을까? 짜증나 가지고 이거 이렇게 나와도 텐트 속에서 내 오줌을 먹을지라도 겨울에 약수물이 얼어 가지고 오줌을 먹었잖아. 그 오줌을 먹으면서도 먹을 밥도 없어도 호떡 하나 가지고 하루를 버텼어. 매일 고등학교 때 호떡 하나야.

그러면 차 타러 가면 항상 하늘이 빙빙 돌아요. 영양실조야. 그리고 등록금 낼 때는 또 피를 뽑지 않으면 모자라. 항상 그러면 선거법 낼 때는 길을 한 3, 4일 가서 뽑아야 돼.

이런 고등학교, 중고등학교 시절을 막 보내면서 공부하죠. 그게 인간 낙을 추구했을까? 아니야. 알겠죠? 나를 놓고 돌아가서 음행을 쓰고 가신 우리 어머니, 맞아, 안 맞아요? 그 하나의 인간으로 볼 때도 불쌍하잖아. 그러니까 내가 성장하는 그 과정을 올바르게 보여 줘야 돼.

안 돼요. 청소년 때 신인도 그런 유혹이 계속 없겠어요? 사춘기 애들이 말이야. 구두 닦는 애들이 자기 집에서 자자, 자기 집에서 밥 먹자, 같이 하숙하자. 그러면 내가 걔들하고 어울리면 공부할 수 있나? 그냥 여름에 구두 닦아서 돈만 생기면 뚝섬에 가서 수영하러 가는 거야.

걔들은 공부하는 법이 없는 거야. 걱정하면 수영장 야, 날도 더운데 너는 뭐 해? 그래, 공부하고 앉아 있냐? 이렇게 이야기하죠.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인간 낙을 추구한 자면은 나중에 천상 마음이 없어. 그래, 인간 천상각을 추구하면 인간 낙도 생기는 거야.

여러분들이 하늘의 복을 지으려고 마음을 먹으면 하루에 한 가지라도 내가 좋은 일을 해야 된다. 이 생각을 해야 돼. 그러면은 지금 여러분은 백궁에 가니까 그런 생각을 가더라도 해야 돼요. 그러면은 하루에 나가서 돌아다니면 좋은 일 하나도 안 했어.

아니, 저녁에 집에 오니까. 허경영 씨가 하루에 한 개씩 좋은 일을 하라고 그랬는데, 아이고 집에 오니까 아무도 안 계시네. 그럼 마누라한테 딱 하니까 뭐, 마누라한테 좋은 일 할 게 뭐 있나. 그렇다고 호주머니 지갑 열어 가지고 만 원짜리 하나 줄 수도 없고, 그게 좋은 일이라고 할 수 없잖아.

글자는 마누라를 보고 “화장실입니다. 오늘은 오늘따라 참 이뻐 보인다.” 그러면 그게 좋은 일이야. 상대방을 기분 좋게 해 줬잖아. 그러면 자기를 낮췄잖아.

그러면 그게 좋은 일이야. 그 말로라도 마누라한테라도 좋은 일을 해 버리면 집안 분위기도 달라지고, 자존심 같은 거 팍 내려놔 버리고 그렇게 하는 게 좋아요. 알겠죠? 그 마누라도 애기 때는 말도 못하게 이뻐요. 그래 가지고 그 부모가 반했던 애야.

그러니까 그거를 생각해서 자존심 굽혀도 아무 상관이 없어. 그렇게 해주면 하루 좋은 일 한 개 했죠. 그러면 그걸 하루에 나쁜 일을 할 수 있을까? 좋은 일을 한 개씩은 하라고 그랬는데 나쁜 일을 하는 사람이 있을까요? 그것만 머릿속에 넣고 다니면 착한 사람이 되고 하늘 일을 하는 거야. 맞죠? 그래서 지금 고생한 것은 고생하신 거는 천상낙을 추구한 거야.

맞죠? 또 허경영한테 자전거도 천상낙을 추구한 거죠. 인간 낙이 없었다고. 우리 하나 시진도 인간 낙이 없었던 것을 억울해 안 하고, 그것이 프로그램이야. 내가 그 과정을 거쳐야 여러분의 애로상을 낱낱이 알 수가 있어요.

밥을 아무리 하늘에서는 밥을 굶는 일이 없잖아. 지상에 와서 밥을 굶어 보니까 여러분들이 입장을 이해하는 거야. 신이라고 여러분 입장을 다 이해하는 게 아니에요. 그래서 하늘에서 밥을 땅에 와서 밥을 굶고 여러분과 같은 비참한 생활을 해 보니까 여러분들이 어려움이 피부에 와서 닿는 거야.

그러니까 내 손이 다음에 그것은 신의 손이 여러분한테 피부에 닿을 때 여러분이 변화가 오는 거야, 알겠죠? 그래서 우리 이분이 살아온 걸 이렇게 보니까 굉장히 참, 한 여성이 혼자 살기도 힘든데 보호해야 되는 가족이 있을 때 더 어려워요. 근데 그분이 또 장애인이고 돈만 많으면 어마어마한 치료도 할 수가 있는데 그걸 다 못 해주는 아픔이 더 커요. 또 맞아, 맞아. 남은 뭐 천만 원 주고 수술하고 치료한다면 이 사람이 10억 있으면 10억으로 해버렸으면 원이 없을 거 아니야, 그래 안 그래? 그걸 못하는 부모의 심정이 있을 거 아니야.

그러니까 그 고통은 바늘로 찌르는 것보다 더 심한 거야. 자기가 넉넉하지 못하니까 자기 애를 마음대로 치료해 주지 못하고 치료 시기를 놓치고 막 이런 거 있을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이런 사람들이 어려운 사람들의 고통은 이거 헤아릴 수가 없어. 그걸 시인이 다 보고 있어.

내가 정권을 잡았을 때는 저 사람의 저 사람의 고통이 그걸로 끝나는 거예요. 자, 이 세상에서는 여러분들이 30년, 40년 남았다 그러지만 순식간이야, 잠깐이라니까요. 여러분 엄마한테서 태어났다가 내가 없어져야 잠깐이지만 하늘나라가 영원합니까, 안 합니까? 이 영원한 천상이라는 이 백궁은 영원한 곳이에요. 그 영원한 곳이 그냥 거기서만 있냐, 지상에 언제든지 왔다가 갔다 갈 수가 있는 거야.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차가 없어요. 내 지상에 가서 50년만 있게 내려가겠습니다. 그러면 출장이야. 50살 되면 탁 돌아와야 돼.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너무너무 위에 있다가 온 사람은 위에 가는 거 겁이 나는 안 나나? 안 나요. 가는 방법이 있으니까. 그러니까 이 별들마다 왕래할 수가 있어.

희한한 별들도. 있어요. [음악] 문화가 다 다르니까 그럴 때는 우리가 세계일주하듯이 우주일주를 하고 사는 데가 백궁이야. 재미있을 수 없어요.

나도, 나도 지상에 여기 지구에 오니까 나도 즐거움도 있어. 여러분들 쳐다보니까 그래, 안 그래? 맞죠. 아주 독방에 항상 독방 신세로 어릴 때부터 한 살 때부터 독방 신세야. 독방에 혼자 있지만 즐거움이 있어.

왜? 일요일 날 여러분들 보잖아. 그래야 그래. 여러분, 그게 즐거운 거야. 내가 저기 애기 보고 싶어 해야 해요.

그런 애기를 보면은 돌이 안 된 애를 보면은 한 달 동안 기쁨이 넘쳐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알아놔야 될 거는 특징이 우리 하늘궁에 오는 사람은 기쁨이 가슴속에서 넘친다는 거예요. 그런데 바른 종교 단체 보면은 의무적으로 끌려오는 거야. 그래서 의무적으로 끌려온 자들에게 기쁨이 있나 없나.

전부 웃는 사람이 하나도 없어요. 하나도 없어. 여러분 말이야, 텔레비전에 기독교 방송, 불교 방송 다 틀어가지고 예배 보는데 뭐 하는 사람이 쳐다보세요. 천주교는 천주교 하는 데는 이렇게 보면 미사 하는데 보면 전부 초상집이야.

그런 제사는 하늘은 안 받아요. 하늘은 여기 이런 이쁜 여자가 악기 져주고 여기서 노래 부르고 이게 제사야. 여기다가 죽은 양은 왜 갖다 놨냐 이 말이야. 죽은 음식은 왜 갖다 놔.

그냥 와서 이런 이쁜 선녀 같은 여자가 바이올린하고 여러분이 노래하고 공감하는 거. 그게 공감이야. 미래의 자산이야. 옛날에 자산은 부동산, 동산 이게 자산이었어요.

미래 자산은 뭐죠? 미래 자산은 호갱이하고 관계없는데. [웃음] 4차 산업의 자산은 1차, 2차, 3차는 부동산, 동산이 재산이에요. 누가 부동산과 동산을 제일 많이 가지고 그게 최고 부자야. 4차 산업 시대는 영성과 연결, 연계.

그러니까 뭡니까, 안을 알고리즘, 블록체인, AI 이런 것이 재산이에요. 그거를 전부 연결 네트워크 하는 거, 그거를 융합하는 기술. 무슨 말인지 알겠죠? 이 사람이 무슨 암인가 진단하는데 50만, 5억까지의 정보가 융합을 해야 돼. 그래 가지고 최종적으로 무슨 암이야.

그러니까 최종이는 2개월 만에 죽어야 돼. 이렇게 진단이 딱 나온단 말이야. 맞아요? 그러면은 이것이 뭐에 뭐냐, 이게 연결이야. 이걸 우리는 융합이라고 그래.

미래 재산은 융합..

분간(分揀)-(분(分)-divide, 간(揀)-select)
낭떠러지(浪-)-(랑(浪)-wave, 떠러지-cliff)
추정(推定)-(추(推)-infer, 정(定)-determine)
책임(責任)-(책(責)-responsibility, 임(任)-duty)
방관(傍觀)-(방(傍)-side, 관(觀)-observe)
분쟁(紛爭)-(분(紛)-dispute, 쟁(爭)-contend)
사적(私的)-(사(私)-private, 적(的)–like)
공적(公的)-(공(公)-public, 적(的)- -like)
독차지(獨-)-(독(獨)-sole, 차지-occupy)
한시적(限時的)-(한(限)-limit, 시(時)-time, 적(的)- -like)
공유(共有)-(공(共)-common, 유(有)-possess)
사유(私有)-(사(私)-private, 유(有)-possess)
정감록(鄭鑑錄)-(정(鄭)-Jeong (surname), 감(鑑)-mirror, 록(錄)-record)
허가(許可)-(허(許)-permit, 가(可)-possible)
환상(幻想)-(환(幻)-illusion, 상(想)-imagine)
영혼(靈魂)-(영(靈)-spirit, 혼(魂)-soul)
백궁(白宮)-(백(白)-white, 궁(宮)-palace)
바운더리(boundary)-(바운더리-boundary)
초도순시(初度巡視)-(초(初)-first, 도(度)-time, 순(巡)-patrol, 시(視)-inspect)
진급(進級)-(진(進)-advance, 급(級)-rank)
전환(轉換)-(전(轉)-turn, 환(換)-change)
효율적(效率的)-(효(效)-effect, 율(率)-rate, 적(的)- -like)
분리(分離)-(분(分)-divide, 리(離)-separate)
황제(皇帝)-(황(皇)-emperor, 제(帝)-ruler)
등극(登極)-(등(登)-ascend, 극(極)-throne)
중생(衆生)-(중(衆)-multitude, 생(生)-living being)
멸망(滅亡)-(멸(滅)-destroy, 망(亡)-perish)
종교세(宗敎稅)-(종(宗)-sect, 교(敎)-teach, 세(稅)-tax)
조세의무(租稅義務)-(조(租)-tax, 세(稅)-tax, 의(義)-justice, 무(務)-duty)
추락(墜落)-(추(墜)-fall, 락(落)-fall)
운명(運命)-(운(運)-fate, 명(命)-destiny)
환속(還俗)-(환(還)-return, 속(俗)-secular)
진리(眞理)-(진(眞)-truth, 리(理)-reason)
억울(抑鬱)-(억(抑)-suppress, 울(鬱)-depress)
봉착(逢着)-(봉(逢)-meet, 착(着)-arrive)
풍수(風水)-(풍(風)-wind, 수(水)-water)
낭떠러지(浪-)-(랑(浪)-wave, 떠러지-cliff)
추정(推定)-(추(推)-infer, 정(定)-determine)
책임(責任)-(책(責)-responsibility, 임(任)-duty)
방관(傍觀)-(방(傍)-side, 관(觀)-observe)
분쟁(紛爭)-(분(紛)-dispute, 쟁(爭)-contend)
사적(私的)-(사(私)-private, 적(的)- -like)
공적(公的)-(공(公)-public, 적(的)- -like)
독차지(獨-)-(독(獨)-sole, 차지-occupy)
한시적(限時的)-(한(限)-limit, 시(時)-time, 적(的)- -like)
공유(共有)-(공(共)-common, 유(有)-possess)
사유(私有)-(사(私)-private, 유(有)-possess)
정감록(鄭鑑錄)-(정(鄭)-Jeong (surname), 감(鑑)-mirror, 록(錄)-record)
허가(許可)-(허(許)-permit, 가(可)-possible)
환상(幻想)-(환(幻)-illusion, 상(想)-imagine)
영혼(靈魂)-(영(靈)-spirit, 혼(魂)-soul)
백궁(白宮)-(백(白)-white, 궁(宮)-palace)
바운더리(boundary)-(바운더리-boundary)
초도순시(初度巡視)-(초(初)-first, 도(度)-time, 순(巡)-patrol, 시(視)-inspect)
진급(進級)-(진(進)-advance, 급(級)-rank)
전환(轉換)-(전(轉)-turn, 환(換)-change)
효율적(效率的)-(효(效)-effect, 율(率)-rate, 적(的)- -like)
분리(分離)-(분(分)-divide, 리(離)-separate)
황제(皇帝)-(황(皇)-emperor, 제(帝)-ruler)
등극(登極)-(등(登)-ascend, 극(極)-throne)
중생(衆生)-(중(衆)-multitude, 생(生)-living being)
멸망(滅亡)-(멸(滅)-destroy, 망(亡)-perish)
종교세(宗敎稅)-(종(宗)-sect, 교(敎)-teach, 세(稅)-tax)
조세의무(租稅義務)-(조(租)-tax, 세(稅)-tax, 의(義)-justice, 무(務)-duty)
추락(墜落)-(추(墜)-fall, 락(落)-fall)
운명(運命)-(운(運)-fate, 명(命)-destiny)
환속(還俗)-(환(還)-return, 속(俗)-secular)
진리(眞理)-(진(眞)-truth, 리(理)-reason)
억울(抑鬱)-(억(抑)-suppress, 울(鬱)-depress)
봉착(逢着)-(봉(逢)-meet, 착(着)-arrive)
풍수(風水)-(풍(風)-wind, 수(水)-water)
국회의원(國會議員)-(국(國)-nation, 회(會)-assembly, 의(議)-deliberate, 원(員)-member)
역학자(易學者)-(역(易)-change, 학(學)-study, 자(者)-person)
공약(公約)-(공(公)-public, 약(約)-promise)
부익부빈익빈(富益富貧益貧)-(부(富)-wealth, 익(益)-increase, 빈(貧)-poverty)
법당(法堂)-(법(法)-dharma, 당(堂)-hall)
산스크리트(Sanskrit)-(산스크리트-Sanskrit)
메시아(Messiah)-(메시아-Messiah)
절정기(絕頂期)-(절(絕)-peak, 정(頂)-summit, 기(期)-period)
멸망(滅亡)-(멸(滅)-destroy, 망(亡)-perish)
건국(建國)-(건(建)-establish, 국(國)-nation)
인질(人質)-(인(人)-person, 질(質)-pledge)
왕족(王族)-(왕(王)-king, 족(族)-family)
굴복(屈服)-(굴(屈)-bend, 복(服)-submit)
몰살(沒殺)-(몰(沒)-sink, 살(殺)-kill)
양자(量子)-(양(量)-quantity, 자(子)-particle)

분간 (分揀): [식별 (Discernment), 통찰 (Insight), 변별 (Discrimination), 판단 (Judgment)]
영문 번역어: Discernment
유의어: Insight, Discrimination, Judgment, Acuity
한국어 풀이: 사물이나 현상의 본질을 꿰뚫어 보고 옳고 그름, 좋고 나쁨을 명확히 구별하는 능력. 허경영 강연에서는 세상의 복잡한 상황 속에서 올바른 선택을 하고 진실을 파악하는 중요한 능력으로 강조됩니다.

망진 (望診): [관찰 진단 (Observational Diagnosis), 시각적 평가 (Visual Assessment), 원격 진단 (Remote Diagnosis)]
영문 번역어: Observational Diagnosis
유의어: Visual Assessment, Remote Diagnosis, Clinical Observation
한국어 풀이: 한의학에서 환자의 안색, 표정, 신체 외형 등을 육안으로 관찰하여 병증을 진단하는 방법. 강연에서는 의사가 환자를 진단할 때 분간의 중요성을 설명하며 언급됩니다.

추정된 신 (推定된 神): [가설적 신 (Hypothetical Deity), 추상적 신 (Abstract God), 상정된 신 (Presumed God)]
영문 번역어: Hypothetical Deity
유의어: Abstract God, Presumed God, Unseen Divinity
한국어 풀이: 실제로 만나본 적 없이 책이나 전설을 통해 존재한다고 믿어지는 신. 허경영은 자신이 직접 현실 세계에 와서 사람들의 문제를 해결하는 존재임을 강조하며, 추정된 신을 믿는 종교와 자신을 대비합니다.

캐시마 (캐시마): [의문 부호 (Question Mark), 회의 (Skepticism), 의구심 (Doubt)]
영문 번역어: Skeptical Inquiry
유의어: Question Mark, Doubt, Uncertainty, Critical Query
한국어 풀이: ‘Question Mark’를 소리 나는 대로 표현한 것으로 보이며, 세상의 불합리한 현상에 대해 의문을 품고 회의적인 시각을 가지는 상태를 의미합니다. 강연에서는 하늘의 존재에 대한 의문과 연결됩니다.

위 트러스트 (위 트러스트): [신뢰의 근원 (Source of Trust), 신앙의 대상 (Object of Faith), 믿음의 기반 (Foundation of Belief)]
영문 번역어: Foundation of Trust
유의어: Source of Faith, Object of Belief, Cornerstone of Confidence
한국어 풀이: ‘We Trust’를 소리 나는 대로 표현한 것으로 보이며, 미국 달러에 새겨진 문구처럼 돈의 가치를 하늘에 두는 행위를 통해 신뢰와 믿음의 대상을 설명합니다.

본제 (本祭): [본질적 가치 (Intrinsic Value), 근본적 목적 (Fundamental Purpose), 핵심 원리 (Core Principle)]
영문 번역어: Intrinsic Value
유의어: Fundamental Purpose, Core Principle, Essential Nature
한국어 풀이: 돈의 본질적인 가치나 목적을 의미하며, 돈을 많이 버는 행위 자체가 아니라 그 돈을 어떻게 활용하는지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을 던집니다.

전리품 (戰利品): [전쟁 보상 (Spoils of War), 승리의 대가 (Trophies of Victory), 획득물 (Acquisition)]
영문 번역어: Spoils of Victory
유의어: War Booty, Trophies of Conquest, Acquired Gains
한국어 풀이: 전쟁에서 승리하여 얻은 물품. 강연에서는 경제적 성공을 전쟁의 승리에 비유하며, 부자들이 얻은 전리품(부)을 사회적 가치를 위해 나누어야 한다고 설명합니다.

사유 (私有): [사적 소유 (Private Ownership), 개인 독점 (Individual Monopoly), 전유 (Exclusive Possession)]
영문 번역어: Private Appropriation
유의어: Exclusive Possession, Individual Monopoly, Personal Claim
한국어 풀이: 개인이나 특정 집단이 재산이나 권리를 독점적으로 소유하는 것. 강연에서는 부의 무한정한 사유를 경계하며 공유의 가치를 강조합니다.

리바이벌 (리바이벌): [재림 (Reincarnation), 부활 (Resurrection), 환생 (Rebirth)]
영문 번역어: Reincarnation
유의어: Rebirth, Resurrection, Reappearance
한국어 풀이: ‘Revival’을 소리 나는 대로 표현한 것으로 보이며, 특정 인물이나 존재가 다시 태어나거나 나타나는 것을 의미합니다. 허경영은 자신이 인간의 혼으로 지구에 온 적이 없음을 강조하며, 기존 종교의 재림 개념과 자신을 차별화합니다.

바운더리 (바운더리): [영역 (Domain), 범위 (Sphere), 관할 (Jurisdiction)]
영문 번역어: Cosmic Domain
유의어: Sphere of Influence, Jurisdiction, Realm
한국어 풀이: ‘Boundary’를 소리 나는 대로 표현한 것으로 보이며, 백궁 내에서 허경영의 영향력이나 관할 영역을 의미합니다.

억셉트 (억셉트): [수용 (Acceptance), 승인 (Approval), 허용 (Allowance)]
영문 번역어: Cosmic Affirmation
유의어: Divine Approval, Universal Acceptance, Granted Wish
한국어 풀이: ‘Accept’를 소리 나는 대로 표현한 것으로 보이며, 백궁에서는 본인이 원하는 모든 것이 수용되고 이루어지는 상태를 의미합니다.

시츄에이션 (시츄에이션): [상황 (Circumstance), 환경 (Setting), 조건 (Condition)]
영문 번역어: Desired Scenario
유의어: Preferred Circumstance, Ideal Setting, Favorable Condition
한국어 풀이: ‘Situation’을 소리 나는 대로 표현한 것으로 보이며, 백궁에서 원하는 과거의 상황이나 환경이 그대로 재현될 수 있음을 설명합니다.

초도 순시 (初度巡視): [첫 공식 방문 (Initial Official Inspection), 시찰 (Tour of Inspection), 현장 점검 (On-site Review)]
영문 번역어: Initial Official Inspection
유의어: Inaugural Tour, First Visit, Preliminary Survey
한국어 풀이: 대통령이나 고위 관료가 취임 후 처음으로 특정 지역이나 기관을 방문하여 업무 상황을 살피는 것. 강연에서는 허경영이 지구에 온 목적을 설명하며 비유적으로 사용됩니다.

동승자 (同乘者): [동반자 (Companion), 협력자 (Collaborator), 동조자 (Supporter)]
영문 번역어: Fellow Traveler
유의어: Companion, Associate, Participant
한국어 풀이: 같은 길을 가는 사람. 강연에서는 종교 단체가 국가의 동승자로서 아무런 힘을 발휘하지 못하는 현실을 비판하며 사용됩니다.

정정 분리 (政宗分離): [정교 분리 (Separation of Church and State), 정치와 종교의 분리 (Division of Politics and Religion)]
영문 번역어: Separation of Church and State
유의어: Secular Governance, Religious Neutrality, Disjunction of Power
한국어 풀이: 정치와 종교의 권한이 분리되어 서로 간섭하지 않는 원칙. 강연에서는 현대 사회에서 종교가 정치에 영향을 미치지 못하는 현실을 설명하며 언급됩니다.

조세 의무 (租稅義務): [납세 의무 (Tax Obligation), 세금 납부 책임 (Tax Payment Responsibility)]
영문 번역어: Tax Obligation
유의어: Fiscal Duty, Tax Liability, Revenue Responsibility
한국어 풀이: 국민이 국가에 세금을 납부해야 하는 법적 의무. 강연에서는 종교세의 개념을 설명하며 국민의 4대 의무 중 하나로 언급됩니다.

분노 조절 장애 (憤怒調節障礙): [간헐적 폭발 장애 (Intermittent Explosive Disorder), 분노 관리 문제 (Anger Management Issue), 충동적 분노 (Impulsive Rage)]
영문 번역어: Intermittent Explosive Disorder
유의어: Anger Management Issues, Impulsive Rage, Emotional Dysregulation
한국어 풀이: 자신의 분노를 적절하게 조절하지 못하여 폭력적인 행동이나 파괴적인 충동을 보이는 정신 건강 문제. 강연에서는 사회 문제의 원인 중 하나로 지목되며, 용서와 이해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맥락에서 언급됩니다.

환속 (還俗): [세속으로 돌아감 (Return to Secular Life), 본래 상태로 회복 (Restoration to Original State), 현실 복귀 (Reversion to Reality)]
영문 번역어: Reversion to Reality
유의어: Return to Secular Life, Restoration to Original State, Awakening to Truth
한국어 풀이: 승려나 성직자가 속세로 돌아가는 것. 강연에서는 어떤 일이 잘 된 것인지 잘못된 것인지 분간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시간이 지나 본래의 상태로 돌아가 봐야 진실을 알 수 있다는 의미로 사용됩니다.

신인 (神人): [신적 존재 (Divine Being), 신성한 인간 (God-Man), 초월적 존재 (Transcendent Being)]
영문 번역어: Divine Incarnation
유의어: God-Man, Transcendent Being, Celestial Entity
한국어 풀이: 신적인 존재이면서 동시에 인간의 모습을 하고 있는 존재. 허경영은 자신을 우주를 만든 신인으로 지칭하며, 일반적인 신과 자신을 구분합니다.

양자 (量子): [양자 (Quantum), 미시 입자 (Subatomic Particle), 최소 단위 (Elementary Unit)]
영문 번역어: Quantum Particle
유의어: Subatomic Particle, Elementary Unit, Fundamental Constituent
한국어 풀이: 물질을 구성하는 최소 단위의 입자. 강연에서는 모든 사물과 생명체에 내재된 인식 기능과 에너지 전달의 매개체로 설명됩니다.

부도체 (不導體): [절연체 (Insulator), 비전도체 (Non-conductor)]
영문 번역어: Insulator
유의어: Non-conductor, Dielectric Material, Non-conductive Substance
한국어 풀이: 전기가 통하지 않는 물질. 강연에서는 허경영의 에너지가 부도체를 통과하는 현상을 통해 자신의 초월적인 능력을 증명하는 데 사용됩니다.

도체 (導體): [전도체 (Conductor)]
영문 번역어: Conductor
유의어: Electrical Conductor, Transmissive Material, Current Carrier
한국어 풀이: 전기가 잘 통하는 물질. 강연에서는 인간의 몸이 도체임을 설명하며, 양자와 전자의 움직임을 통해 에너지 전달을 설명합니다.

광자 (光子): [광자 (Photon), 빛의 입자 (Light Particle), 에너지 입자 (Energy Particle)]
영문 번역어: Photon
유의어: Light Particle, Energy Quantum, Electromagnetic Carrier
한국어 풀이: 빛의 최소 단위 입자. 강연에서는 허경영의 이름이나 사진에서 방출되는 에너지가 광자의 형태로 전달되어 주변에 영향을 미 미친다고 설명합니다.

텔레파시 (텔레파시): [정신 감응 (Telepathy), 초감각적 지각 (Extrasensory Perception), 염화시중 (Mind-to-Mind Communication)]
영문 번역어: Telepathy
유의어: Extrasensory Perception (ESP), Mind-to-Mind Communication, Psychic Connection
한국어 풀이: ‘Telepathy’를 소리 나는 대로 표현한 것으로 보이며, 언어나 물리적 수단 없이 정신적으로 의사를 소통하는 능력. 강연에서는 광자를 통한 유전자 간의 교신을 설명하며 언급됩니다.

조족지혈 (鳥足之血): [새 발의 피 (Bird’s Foot Blood), 아주 적은 양 (Tiny Amount), 미미한 정도 (Insignificant Degree)]
영문 번역어: Insignificant Amount
유의어: Drop in the Ocean, Mere Trifle, Paltry Sum
한국어 풀이: 새 발에 묻은 피처럼 아주 적은 양이나 미미한 정도를 비유하는 말. 강연에서는 아인슈타인의 발견이 자신의 능력에 비하면 미미하다는 의미로 사용됩니다.

미토콘드리아 이버 (미토콘드리아 이버): [미토콘드리아 이브 (Mitochondrial Eve), 공통 조상 (Common Ancestor), 유전적 기원 (Genetic Origin)]
영문 번역어: Mitochondrial Eve
유의어: Common Matrilineal Ancestor, Genetic Origin, Ancestral Mother
한국어 풀이: 현생 인류의 모든 여성의 미토콘드리아 DNA를 거슬러 올라갔을 때 발견되는 가상의 공통 조상. 강연에서는 인류의 기원과 종자 전쟁의 개념을 설명하며 언급됩니다.

천부경 (天符經): [하늘의 부적 경전 (Heavenly Talisman Scripture), 우주 원리 경전 (Cosmic Principle Scripture), 신성한 경전 (Divine Scripture)]
영문 번역어: Heavenly Code Scripture
유의어: Cosmic Principle Text, Divine Inscription, Celestial Mandate Scroll
한국어 풀이: 한국 고유의 경전으로, 우주의 생성 원리와 인간의 본질을 담고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강연에서는 피라미드의 삼각 구도를 설명하며 천부경의 원방각 사상과 연결됩니다.

원방각 (圓方角): [원형, 사각형, 삼각형 (Circle, Square, Triangle), 천지인 (Heaven, Earth, Man), 우주 삼원 (Cosmic Trinity)]
영문 번역어: Cosmic Trinity (Circle, Square, Triangle)
유의어: Heaven-Earth-Man Principle, Universal Geometry, Fundamental Shapes
한국어 풀이: 원(하늘), 방(땅), 각(인간)을 상징하는 동양 철학의 개념. 강연에서는 피라미드의 구조와 명상 효과를 설명하며 천부경의 원방각 사상과 연결됩니다.

새옹지마 (塞翁之馬): [인생의 길흉화복 (Fortune and Misfortune in Life), 전화위복 (Blessing in Disguise), 예측 불가능한 운명 (Unpredictable Fate)]
영문 번역어: Unpredictable Vicissitudes of Life
유의어: Blessing in Disguise, Fortunes of Life, Serendipitous Turn
한국어 풀이: 변방 노인의 말처럼 인생의 길흉화복은 예측할 수 없다는 고사성어. 강연에서는 분노 조절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현재의 불행이 미래의 행복으로 이어질 수 있음을 설명합니다.

인간 낙 (人間樂): [인간적 쾌락 (Human Pleasure), 세속적 즐거움 (Worldly Enjoyment), 현세적 만족 (Temporal Satisfaction)]
영문 번역어: Worldly Pleasures
유의어: Earthly Delights, Temporal Satisfaction, Sensual Gratification
한국어 풀이: 인간이 현세에서 추구하는 즐거움이나 쾌락. 강연에서는 인간 낙만을 추구하면 천상 낙을 잃게 된다고 설명하며, 고난을 통해 얻는 가치를 강조합니다.

천상 낙 (天上樂): [천상의 즐거움 (Heavenly Bliss), 영원한 행복 (Eternal Happiness), 신성한 기쁨 (Divine Joy)]
영문 번역어: Heavenly Bliss
유의어: Eternal Happiness, Divine Joy, Celestial Delight
한국어 풀이: 하늘에서 누리는 영원한 즐거움이나 행복. 강연에서는 천상 낙을 추구하면 인간 낙도 함께 얻을 수 있다고 설명하며, 영적인 가치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역지사지 (易地思之):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함 (Put Oneself in Others’ Shoes), 역지사지 (Empathy), 타인의 관점 (Perspective-taking)]
영문 번역어: Empathy (Perspective-taking)
유의어: Put Oneself in Others’ Shoes, Understanding Others’ Viewpoint, Compassionate Consideration
한국어 풀이: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이해하는 것. 강연에서는 인간 낙과 천상 낙의 관계를 설명하며, 타인의 고통을 이해하는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분간(分揀)-(Discernment, Distinction, Discrimination)
망진(望診)-(Inspection, Visual diagnosis)
추정(推定)-(Estimation, Presumption, Inference)
방관(傍觀)-(Stand by, Look on, Watch idly)
전리품(戰利品)-(Spoils of war, Booty, Prize)
독차지(獨 차지)-(Monopolize, Keep exclusively, Hog)
한시적(限時的)-(Temporary, Provisional, Limited-time)
사유(私有)-(Private ownership, Private possession)
혼(魂)-(Soul, Spirit, Ghost)
산천초목(山川草木)-(Mountains, rivers, grass, and trees; Nature)
영혼(靈魂)-(Soul, Spirit, Ghost)

분간 (Discernment): The ability to distinguish between different things, situations, or people, often implying a deeper understanding beyond mere analysis. It’s about making wise judgments and choices that lead to success and avoid pitfalls.

신인 (Holiest): A divine being or a being with divine qualities, often implying a creator or a supreme entity.
백궁 (Celestial Realm): A supreme, eternal spiritual realm where souls ascend, characterized by the fulfillment of all desires and the ability to traverse different realities. It is a place of ultimate freedom and joy, beyond the limitations of earthly existence.
천부경 (Cosmic Blueprint Scripture): An ancient scripture or text that outlines the fundamental principles of the universe, often associated with cosmic order and creation.
원방각 (Cosmic Trinity): A symbolic representation of the universe’s fundamental structure, where ‘Won’ (circle) signifies heaven, ‘Bang’ (square) signifies earth, and ‘Gak’ (triangle) signifies humanity or life. It embodies the harmonious relationship between these three elements.
광자 (Quantum Energy Particle): A fundamental particle of light and other electromagnetic radiation, conceptualized here as a carrier of information and energy that connects all matter and beings, enabling instantaneous communication and influence across vast distances.
양자 (Quantum Entity): The smallest discrete unit of any physical property, such as energy or matter. In this context, it refers to the fundamental particles within all matter that possess an inherent recognition and connection to the Holiest, allowing them to react to divine presence or names.
새옹지마 (Reversal of Fortune): A proverb illustrating that human fortunes are unpredictable and constantly changing. What seems like a misfortune can turn into a blessing, and vice versa, emphasizing the need for equanimity and patience.
인간락 (Earthly Pleasures): The pursuit of worldly comforts, immediate gratification, and material enjoyments.
천상락 (Celestial Bliss): The pursuit of spiritual fulfillment, divine connection, and actions that align with heavenly principles, leading to ultimate and lasting happiness.
영통 (Spiritual Communication): The ability to communicate with or perceive the spiritual realm, implying a direct connection to divine or cosmic intelligence.
무극 (Ultimate Reality): The ultimate, undifferentiated, and infinite source of all existence, often associated with the primordial state before creation.
미토콘드리아 (Mitochondrial Lineage): Refers to a specific genetic lineage traced through mitochondrial DNA, used here to distinguish between different human ancestral groups, implying a distinction in their origins or spiritual predispositions.
아담 (Adamic Lineage): Refers to the lineage of humanity descended from Adam, often implying a specific spiritual or original human type.

분간 (分揀): [식별 (Discernment), 통찰 (Insight), 변별 (Discrimination), 판단 (Judgment)]

영문 번역어: Discernment
유의어: Insight, Discrimination, Judgment, Acuity
한국어 풀이: 사물이나 현상의 본질을 꿰뚫어 보고 옳고 그름, 좋고 나쁨을 명확히 구별하는 능력. 허경영 강연에서는 세상의 복잡한 상황 속에서 올바른 선택을 하고 진실을 파악하는 중요한 능력으로 강조됩니다.

망진 (望診): [관찰 진단 (Observational Diagnosis), 시각적 평가 (Visual Assessment), 원격 진단 (Remote Diagnosis)]
영문 번역어: Observational Diagnosis
유의어: Visual Assessment, Remote Diagnosis, Clinical Observation
한국어 풀이: 한의학에서 환자의 안색, 표정, 신체 외형 등을 육안으로 관찰하여 병증을 진단하는 방법. 강연에서는 의사가 환자를 진단할 때 분간의 중요성을 설명하며 언급됩니다.

추정된 신 (推定된 神): [가설적 신 (Hypothetical Deity), 추상적 신 (Abstract God), 상정된 신 (Presumed God)]
영문 번역어: Hypothetical Deity
유의어: Abstract God, Presumed God, Unseen Divinity
한국어 풀이: 실제로 만나본 적 없이 책이나 전설을 통해 존재한다고 믿어지는 신. 허경영은 자신이 직접 현실 세계에 와서 사람들의 문제를 해결하는 존재임을 강조하며, 추정된 신을 믿는 종교와 자신을 대비합니다.

캐시마 (캐시마): [의문 부호 (Question Mark), 회의 (Skepticism), 의구심 (Doubt)]
영문 번역어: Skeptical Inquiry
유의어: Question Mark, Doubt, Uncertainty, Critical Query
한국어 풀이: ‘Question Mark’를 소리 나는 대로 표현한 것으로 보이며, 세상의 불합리한 현상에 대해 의문을 품고 회의적인 시각을 가지는 상태를 의미합니다. 강연에서는 하늘의 존재에 대한 의문과 연결됩니다.

위 트러스트 (위 트러스트): [신뢰의 근원 (Source of Trust), 신앙의 대상 (Object of Faith), 믿음의 기반 (Foundation of Belief)]
영문 번역어: Foundation of Trust
유의어: Source of Faith, Object of Belief, Cornerstone of Confidence
한국어 풀이: ‘We Trust’를 소리 나는 대로 표현한 것으로 보이며, 미국 달러에 새겨진 문구처럼 돈의 가치를 하늘에 두는 행위를 통해 신뢰와 믿음의 대상을 설명합니다.

본제 (本祭): [본질적 가치 (Intrinsic Value), 근본적 목적 (Fundamental Purpose), 핵심 원리 (Core Principle)]
영문 번역어: Intrinsic Value
유의어: Fundamental Purpose, Core Principle, Essential Nature
한국어 풀이: 돈의 본질적인 가치나 목적을 의미하며, 돈을 많이 버는 행위 자체가 아니라 그 돈을 어떻게 활용하는지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을 던집니다.

전리품 (戰利品): [전쟁 보상 (Spoils of War), 승리의 대가 (Trophies of Victory), 획득물 (Acquisition)]
영문 번역어: Spoils of Victory
유의어: War Booty, Trophies of Conquest, Acquired Gains
한국어 풀이: 전쟁에서 승리하여 얻은 물품. 강연에서는 경제적 성공을 전쟁의 승리에 비유하며, 부자들이 얻은 전리품(부)을 사회적 가치를 위해 나누어야 한다고 설명합니다.

사유 (私有): [사적 소유 (Private Ownership), 개인 독점 (Individual Monopoly), 전유 (Exclusive Possession)]
영문 번역어: Private Appropriation
유의어: Exclusive Possession, Individual Monopoly, Personal Claim
한국어 풀이: 개인이나 특정 집단이 재산이나 권리를 독점적으로 소유하는 것. 강연에서는 부의 무한정한 사유를 경계하며 공유의 가치를 강조합니다.

리바이벌 (리바이벌): [재림 (Reincarnation), 부활 (Resurrection), 환생 (Rebirth)]
영문 번역어: Reincarnation
유의어: Rebirth, Resurrection, Reappearance
한국어 풀이: ‘Revival’을 소리 나는 대로 표현한 것으로 보이며, 특정 인물이나 존재가 다시 태어나거나 나타나는 것을 의미합니다. 허경영은 자신이 인간의 혼으로 지구에 온 적이 없음을 강조하며, 기존 종교의 재림 개념과 자신을 차별화합니다.

바운더리 (바운더리): [영역 (Domain), 범위 (Sphere), 관할 (Jurisdiction)]
영문 번역어: Cosmic Domain
유의어: Sphere of Influence, Jurisdiction, Realm
한국어 풀이: ‘Boundary’를 소리 나는 대로 표현한 것으로 보이며, 백궁 내에서 허경영의 영향력이나 관할 영역을 의미합니다.

억셉트 (억셉트): [수용 (Acceptance), 승인 (Approval), 허용 (Allowance)]
영문 번역어: Cosmic Affirmation
유의어: Divine Approval, Universal Acceptance, Granted Wish
한국어 풀이: ‘Accept’를 소리 나는 대로 표현한 것으로 보이며, 백궁에서는 본인이 원하는 모든 것이 수용되고 이루어지는 상태를 의미합니다.

시츄에이션 (시츄에이션): [상황 (Circumstance), 환경 (Setting), 조건 (Condition)]
영문 번역어: Desired Scenario
유의어: Preferred Circumstance, Ideal Setting, Favorable Condition
한국어 풀이: ‘Situation’을 소리 나는 대로 표현한 것으로 보이며, 백궁에서 원하는 과거의 상황이나 환경이 그대로 재현될 수 있음을 설명합니다.

초도 순시 (初度巡視): [첫 공식 방문 (Initial Official Inspection), 시찰 (Tour of Inspection), 현장 점검 (On-site Review)]
영문 번역어: Initial Official Inspection
유의어: Inaugural Tour, First Visit, Preliminary Survey
한국어 풀이: 대통령이나 고위 관료가 취임 후 처음으로 특정 지역이나 기관을 방문하여 업무 상황을 살피는 것. 강연에서는 허경영이 지구에 온 목적을 설명하며 비유적으로 사용됩니다.

동승자 (同乘者): [동반자 (Companion), 협력자 (Collaborator), 동조자 (Supporter)]
영문 번역어: Fellow Traveler
유의어: Companion, Associate, Participant
한국어 풀이: 같은 길을 가는 사람. 강연에서는 종교 단체가 국가의 동승자로서 아무런 힘을 발휘하지 못하는 현실을 비판하며 사용됩니다.

정정 분리 (政宗分離): [정교 분리 (Separation of Church and State), 정치와 종교의 분리 (Division of Politics and Religion)]
영문 번역어: Separation of Church and State
유의어: Secular Governance, Religious Neutrality, Disjunction of Power
한국어 풀이: 정치와 종교의 권한이 분리되어 서로 간섭하지 않는 원칙. 강연에서는 현대 사회에서 종교가 정치에 영향을 미치지 못하는 현실을 설명하며 언급됩니다.

조세 의무 (租稅義務): [납세 의무 (Tax Obligation), 세금 납부 책임 (Tax Payment Responsibility)]
영문 번역어: Tax Obligation
유의어: Fiscal Duty, Tax Liability, Revenue Responsibility
한국어 풀이: 국민이 국가에 세금을 납부해야 하는 법적 의무. 강연에서는 종교세의 개념을 설명하며 국민의 4대 의무 중 하나로 언급됩니다.

분노 조절 장애 (憤怒調節障礙): [간헐적 폭발 장애 (Intermittent Explosive Disorder), 분노 관리 문제 (Anger Management Issue), 충동적 분노 (Impulsive Rage)]
영문 번역어: Intermittent Explosive Disorder
유의어: Anger Management Issues, Impulsive Rage, Emotional Dysregulation
한국어 풀이: 자신의 분노를 적절하게 조절하지 못하여 폭력적인 행동이나 파괴적인 충동을 보이는 정신 건강 문제. 강연에서는 사회 문제의 원인 중 하나로 지목되며, 용서와 이해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맥락에서 언급됩니다.

환속 (還俗): [세속으로 돌아감 (Return to Secular Life), 본래 상태로 회복 (Restoration to Original State), 현실 복귀 (Reversion to Reality)]
영문 번역어: Reversion to Reality
유의어: Return to Secular Life, Restoration to Original State, Awakening to Truth
한국어 풀이: 승려나 성직자가 속세로 돌아가는 것. 강연에서는 어떤 일이 잘 된 것인지 잘못된 것인지 분간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시간이 지나 본래의 상태로 돌아가 봐야 진실을 알 수 있다는 의미로 사용됩니다.

신인 (神人): [신적 존재 (Divine Being), 신성한 인간 (God-Man), 초월적 존재 (Transcendent Being)]
영문 번역어: Divine Incarnation
유의어: God-Man, Transcendent Being, Celestial Entity
한국어 풀이: 신적인 존재이면서 동시에 인간의 모습을 하고 있는 존재. 허경영은 자신을 우주를 만든 신인으로 지칭하며, 일반적인 신과 자신을 구분합니다.

양자 (量子): [양자 (Quantum), 미시 입자 (Subatomic Particle), 최소 단위 (Elementary Unit)]
영문 번역어: Quantum Particle
유의어: Subatomic Particle, Elementary Unit, Fundamental Constituent
한국어 풀이: 물질을 구성하는 최소 단위의 입자. 강연에서는 모든 사물과 생명체에 내재된 인식 기능과 에너지 전달의 매개체로 설명됩니다.

부도체 (不導體): [절연체 (Insulator), 비전도체 (Non-conductor)]
영문 번역어: Insulator
유의어: Non-conductor, Dielectric Material, Non-conductive Substance
한국어 풀이: 전기가 통하지 않는 물질. 강연에서는 허경영의 에너지가 부도체를 통과하는 현상을 통해 자신의 초월적인 능력을 증명하는 데 사용됩니다.

도체 (導體): [전도체 (Conductor)]
영문 번역어: Conductor
유의어: Electrical Conductor, Transmissive Material, Current Carrier
한국어 풀이: 전기가 잘 통하는 물질. 강연에서는 인간의 몸이 도체임을 설명하며, 양자와 전자의 움직임을 통해 에너지 전달을 설명합니다.

광자 (光子): [광자 (Photon), 빛의 입자 (Light Particle), 에너지 입자 (Energy Particle)]
영문 번역어: Photon
유의어: Light Particle, Energy Quantum, Electromagnetic Carrier
한국어 풀이: 빛의 최소 단위 입자. 강연에서는 허경영의 이름이나 사진에서 방출되는 에너지가 광자의 형태로 전달되어 주변에 영향을 미 미친다고 설명합니다.

텔레파시 (텔레파시): [정신 감응 (Telepathy), 초감각적 지각 (Extrasensory Perception), 염화시중 (Mind-to-Mind Communication)]
영문 번역어: Telepathy
유의어: Extrasensory Perception (ESP), Mind-to-Mind Communication, Psychic Connection
한국어 풀이: ‘Telepathy’를 소리 나는 대로 표현한 것으로 보이며, 언어나 물리적 수단 없이 정신적으로 의사를 소통하는 능력. 강연에서는 광자를 통한 유전자 간의 교신을 설명하며 언급됩니다.

조족지혈 (鳥足之血): [새 발의 피 (Bird’s Foot Blood), 아주 적은 양 (Tiny Amount), 미미한 정도 (Insignificant Degree)]
영문 번역어: Insignificant Amount
유의어: Drop in the Ocean, Mere Trifle, Paltry Sum
한국어 풀이: 새 발에 묻은 피처럼 아주 적은 양이나 미미한 정도를 비유하는 말. 강연에서는 아인슈타인의 발견이 자신의 능력에 비하면 미미하다는 의미로 사용됩니다.

미토콘드리아 이버 (미토콘드리아 이버): [미토콘드리아 이브 (Mitochondrial Eve), 공통 조상 (Common Ancestor), 유전적 기원 (Genetic Origin)]
영문 번역어: Mitochondrial Eve
유의어: Common Matrilineal Ancestor, Genetic Origin, Ancestral Mother
한국어 풀이: 현생 인류의 모든 여성의 미토콘드리아 DNA를 거슬러 올라갔을 때 발견되는 가상의 공통 조상. 강연에서는 인류의 기원과 종자 전쟁의 개념을 설명하며 언급됩니다.

천부경 (天符經): [하늘의 부적 경전 (Heavenly Talisman Scripture), 우주 원리 경전 (Cosmic Principle Scripture), 신성한 경전 (Divine Scripture)]
영문 번역어: Heavenly Code Scripture
유의어: Cosmic Principle Text, Divine Inscription, Celestial Mandate Scroll
한국어 풀이: 한국 고유의 경전으로, 우주의 생성 원리와 인간의 본질을 담고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강연에서는 피라미드의 삼각 구도를 설명하며 천부경의 원방각 사상과 연결됩니다.

원방각 (圓方角): [원형, 사각형, 삼각형 (Circle, Square, Triangle), 천지인 (Heaven, Earth, Man), 우주 삼원 (Cosmic Trinity)]
영문 번역어: Cosmic Trinity (Circle, Square, Triangle)
유의어: Heaven-Earth-Man Principle, Universal Geometry, Fundamental Shapes
한국어 풀이: 원(하늘), 방(땅), 각(인간)을 상징하는 동양 철학의 개념. 강연에서는 피라미드의 구조와 명상 효과를 설명하며 천부경의 원방각 사상과 연결됩니다.

새옹지마 (塞翁之馬): [인생의 길흉화복 (Fortune and Misfortune in Life), 전화위복 (Blessing in Disguise), 예측 불가능한 운명 (Unpredictable Fate)]
영문 번역어: Unpredictable Vicissitudes of Life
유의어: Blessing in Disguise, Fortunes of Life, Serendipitous Turn
한국어 풀이: 변방 노인의 말처럼 인생의 길흉화복은 예측할 수 없다는 고사성어. 강연에서는 분노 조절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현재의 불행이 미래의 행복으로 이어질 수 있음을 설명합니다.

인간 낙 (人間樂): [인간적 쾌락 (Human Pleasure), 세속적 즐거움 (Worldly Enjoyment), 현세적 만족 (Temporal Satisfaction)]
영문 번역어: Worldly Pleasures
유의어: Earthly Delights, Temporal Satisfaction, Sensual Gratification
한국어 풀이: 인간이 현세에서 추구하는 즐거움이나 쾌락. 강연에서는 인간 낙만을 추구하면 천상 낙을 잃게 된다고 설명하며, 고난을 통해 얻는 가치를 강조합니다.

천상 낙 (天上樂): [천상의 즐거움 (Heavenly Bliss), 영원한 행복 (Eternal Happiness), 신성한 기쁨 (Divine Joy)]
영문 번역어: Heavenly Bliss
유의어: Eternal Happiness, Divine Joy, Celestial Delight
한국어 풀이: 하늘에서 누리는 영원한 즐거움이나 행복. 강연에서는 천상 낙을 추구하면 인간 낙도 함께 얻을 수 있다고 설명하며, 영적인 가치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역지사지 (易地思之):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함 (Put Oneself in Others’ Shoes), 역지사지 (Empathy), 타인의 관점 (Perspective-taking)]
영문 번역어: Empathy (Perspective-taking)
유의어: Put Oneself in Others’ Shoes, Understanding Others’ Viewpoint, Compassionate Consideration
한국어 풀이: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이해하는 것. 강연에서는 인간 낙과 천상 낙의 관계를 설명하며, 타인의 고통을 이해하는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Keyword Frequency

people: 26
God: 16
energy: 15
money: 10
world: 10
sky: 9
airplane: 8
Korea: 8
time: 8
children: 7

  1. Today’s Central Metaphor
    The central metaphor is “distinction” (분간), which is presented as a crucial skill for success in life, akin to navigating obstacles or making critical decisions, and is ultimately linked to discerning truth from falsehood, especially regarding spiritual matters.

  2. Lecture in Numbers
    68th: Refers to the specific lecture number in a series, “68th Huh Kyung Young Sky Palace Lecture.”
    2018.11.11: The date of the lecture.
    7 months, 1 year: The duration for which a landlord might reduce rent for struggling tenants.
    12: The number of months in a year, each named after a god in Roman times.
    7th: The month Julius Caesar entered the divine ranks, making July a “big” month.
    8th: The month Augustus changed to be equal in size to July.
    25 years ago: The time when Huh Kyung Young predicted the danger of North Korea developing nuclear weapons and suggested moving the UN headquarters to Panmunjom.
    500: The number of UN organizations that would be stationed in Kaesong and Munsan if the UN headquarters were moved to Panmunjom.
    33: The number of public pledges made by Huh Kyung Young, one of which is moving the UN headquarters to Panmunjom.
    30 years: The duration since Huh Kyung Young first proposed moving the UN headquarters to Panmunjom.
    36 years: The period during which the Dangun god was defeated by the Japanese Emperor god.
    70 years: The time after Jesus’ death when Judea was destroyed.
    2000 years: The period during which Israel ceased to exist as a nation.
    1948: The year both South Korea and Israel were re-established as nations.
    99%: The percentage of Chinese people who are “Mitochondrial.”
    90%: The percentage of Koreans who are “Adam species.”
    400 million years, 350 million years: The approximate time when the current human race was first created.
    2 million years ago: The time when Homo Erectus was created.
    150,000 to 200,000 years ago: The time when Homo Sapiens was created.
    150,000 years ago: The approximate time when Neanderthals, ancestors of Caucasians, were created.
    120,000 years: The cycle in which the Earth is said to “flip over.”
    30,000 years: The period within the 120,000-year cycle when the Earth is said to “flip over.”
    100 million years: The estimated period for which the Earth would need to create and store oil and coal again if current resources were depleted.
    100,000 years ago: The time when Mitochondrial Eve appeared.
    10,000 years ago: The time when Adam appeared, representing the current human race.
    202: The number of countries in the world.
    3000 times: The speed at which the energy of Huh Kyung Young’s name or photo spreads, relative to the speed of light.
    1.2 seconds: The time it takes for light to travel to the moon and back.
    0.1 seconds: The time it takes for a photon from a deceased father’s bones to reach his daughter in America.
    8: The number of electrons that orbit the nucleus in an insulator (부도체).
    1-2: The number of electrons that orbit the nucleus in a conductor (도체), like the human body.
    50 years: The duration a person might choose to “travel” to Earth from Baekgung.
    30-40 years: The remaining lifespan people might perceive they have on Earth.
    500 million: The number of pieces of information that need to be integrated to diagnose cancer in the future.

  3. Signature Sentence
    “무조건 내가 억울한 일이 있던, 남이 나한테 실수하든 그거를 사랑으로 봐줘야 되는 거야. 알겠죠? 그러면 그 결과는 좋겠어, 나쁘겠어? 무조건 좋은 결과가 오는 거야.”

  4. Concise Summary & Highlights
    This lecture emphasizes the critical importance of “distinction” in life, urging listeners to discern truth and embrace forgiveness for positive outcomes.

Importance of Distinction: Success in life hinges on making accurate distinctions in various situations.
Sky Palace’s Positive Energy: Sky Palace offers a bright, energetic atmosphere compared to other religious institutions.
Critique of Traditional Religions: Traditional religions worship an unseen God, leading to disputes, unlike the direct, responsible presence at Sky Palace.
Money’s Divine Value: US dollar’s “In God We Trust” signifies money’s public, not private, value, advocating for wealth sharing.
Huh Kyung Young’s Unique Identity: Huh Kyung Young claims to be the first cosmic creator to come to Earth in human form, not a reincarnation.
Baekgung (White Palace) Concept: Baekgung is a place where one’s desires are fulfilled, offering eternal life and the ability to change circumstances.
Forgiveness and Positive Outcomes: Unconditional forgiveness, even in difficult situations, leads to positive results and prevents negative consequences like anger.

  1. Scriptural / Religious Citations
    Not prominently present in the transcript. The speaker references “God” and “Jesus” but does not quote specific scriptural passages. Instead, he critiques the concept of an unseen God in traditional religions.

  2. Historical & Epochal Context
    The lecture is situated in a broad historical and epochal context, spanning from ancient times to the present and future. It touches upon:
    Ancient Roman Empire: The speaker references Roman emperors like Julius Caesar and Augustus, who were deified and influenced the calendar, illustrating a time when political and religious power were intertwined.
    “Wars of Gods”: The speaker frames historical conflicts, such as the Roman-Jewish wars and the Japanese occupation of Korea, as “wars of gods” rather than human conflicts, where one deity’s power subjugated another.
    Modern Secularism: The lecture notes the current era where politics and religion are separated, rendering religious institutions powerless in political matters.
    Future Technological Advancements: The speaker discusses the advent of AI, algorithms, and blockchain for decision-making, particularly in medical diagnosis, indicating a shift towards data-driven analysis.
    Evolution of Humanity: The lecture delves into the creation of different human species (Homo Nephelim, Erectus, Sapiens, Neanderthal) over millions of years, linking them to the Earth’s geological and resource formation.
    Future “Seed Wars”: A prediction of future conflicts over agricultural seeds and human DNA, with the US currently holding dominance in these areas.
    4th Industrial Revolution: The lecture mentions the shift from tangible assets (real estate, movable property) to intangible assets like spirituality, algorithms, blockchain, and AI as the core of future wealth.

  3. Key Figures & Events Referenced
    Julius Caesar: Roman emperor who deified himself and influenced the naming of July.
    Augustus: Roman emperor, son of Julius Caesar, who also deified himself and influenced the naming of August.
    Jesus: Referenced as a figure whose death by Jewish people was a “misjudgment” of distinction, leading to the destruction of Judea.
    Buddha (석가): Mentioned in the context of being a figure that Huh Kyung Young is not a reincarnation of.
    Confucius (공자): Mentioned in the context of being a figure that Huh Kyung Young is not a reincarnation of.
    Dangun (단군): The mythical founder of the first Korean kingdom, whose “god” is said to have been defeated by the Japanese Emperor’s “god” during the Japanese occupation.
    Hitler: Mentioned in the context of Germany’s defeat in Europe and his alleged attempt to hide vast amounts of gold and diamonds in a train in France.
    Einstein: Referenced for his theory of energy (E=MC²) and his discovery of quantum theory, which the speaker claims to have predated.
    Baekcheon (백천) Teacher: A world-renowned expert in divination (역학자) who supports Huh Kyung Young’s proposals, specifically the idea of moving the UN headquarters to Panmunjom.
    A Monk (어떤 스님): A monk who reportedly spoke about Huh Kyung Young being the Messiah and also advocated for moving the UN headquarters to Panmunjom.
    Korean War: Implicitly referenced through the discussion of the UN headquarters in Panmunjom and the division of Korea.
    Japanese Occupation of Korea: Framed as a “war of gods” where the Dangun god was defeated by the Japanese Emperor god.
    European Wars: Mentioned as “wars of gods” where Rome emerged victorious.
    Destruction of Judea: Occurred 70 years after Jesus’ death, attributed to the Jewish people’s “misjudgment” of Jesus.
    Re-establishment of Israel (1948): Occurred in the same year as the establishment of the South Korean government, after 2000 years of non-existence.
    School Shootings/Violence in US: Referenced as examples of “anger control disorder” leading to tragic events.

  4. Core Concept Definitions
    Distinction (분간): The ability to discern and differentiate between people, objects, or situations, crucial for success and avoiding pitfalls. It encompasses analysis and decision-making.
    Sky Palace (하늘궁): A place where people gather, characterized by positive energy and bright faces, contrasting with the perceived darkness of other religious institutions.
    Baekgung (백궁): A “White Palace” or eternal realm where individuals’ desires are fulfilled, offering infinite possibilities and the ability to travel between stars and even to Earth. It is described as being unimaginably vast, with the Earth being less than a single room within it.
    God (하나님/신): The speaker distinguishes between a “presumed God” believed in by traditional religions (who is never seen) and a “creator of the universe” who has come to Earth in human form (Huh Kyung Young).
    Money’s Value: The concept that money, particularly the US dollar with “In God We Trust,” holds a public, divine value, implying it should be used for the common good rather than private accumulation.
    Anger Control Disorder (분노조절장애): A psychological condition leading to violent outbursts, often exacerbated by economic hardship, which the speaker claims his presidency would prevent.
    Quantum (양자): Fundamental particles (protons, neutrons, electrons) that make up all matter. The speaker claims these particles possess an “recognition function” (인식 기능) and can recognize him, the creator, through his name or photo, transmitting energy at speeds 3000 times faster than light.
    Photon (광자): A particle of light. The speaker explains that quantum particles become photons, which carry energy and information, influencing life and connecting family members even across distances.
    Conductor (도체): A material that allows electricity to pass through. The human body is described as a conductor with 1-2 electrons.
    Insulator (부도체): A material that does not allow electricity to pass through. Objects like wood or plastic are described as insulators with 8 electrons.
    Semiconductor (반도체): A material with properties between a conductor and an insulator, having 4 electrons.
    Cheonbugyeong (천부경): An ancient Korean text. The speaker relates its “Wonbangak” (원방각 – circle, square, triangle) concept to the pyramid structure, where the triangle represents human life.
    Pyramid: A structure that collects solar energy, used for meditation and healing, and believed by ancient kings to aid in reincarnation.
    Mitochondrial Eve: A concept in genetics referring to the most recent common female ancestor from whom all living humans descend. The speaker uses it to categorize a large portion of the Chinese population.
    Adam Species: A term used by the speaker to categorize a large portion of the Korean population, contrasting with “Mitochondrial Eve.”
    Seed Wars (종자 전쟁): A future conflict predicted by the speaker, where nations will fight over control of agricultural seeds and human DNA.
    Human Pleasure (인간 낙): The pursuit of worldly enjoyment and comfort.
    Heavenly Pleasure (천상 낙): The pursuit of spiritual or divine blessings. The speaker argues that pursuing heavenly pleasure also brings human pleasure.
    Saengongjima (새옹지마): A Korean idiom meaning “a blessing in disguise” or “it’s never too late to mend,” illustrating how seemingly bad events can turn out to be good in the long run.

  5. Central Questions & Answers
    Central Question: “과연 이게 하늘이 있는 거야, 없는 거야? 이렇게 볼 수 있는 일이 있어? 없어요. 하늘은 뭐, 이 세상을 왜 이렇게 방관을 하고 있는가? 이런 캐시마가 있겠죠.” (Is there a heaven or not? Are there things that make us question if heaven exists? Why is heaven neglecting this world?)

Speaker’s Main Answer: The speaker implies that he, as the creator, has descended to Earth to address these questions and actively change the world, rather than passively observing. He demonstrates his divine power through the “recognition function” of quantum particles in all matter, which respond to his name or image, proving his presence and ability to intervene.

  1. Conclusion & Strategic / Philosophical Implications
    The lecture concludes with a strong emphasis on the transient nature of earthly life compared to the eternal existence in Baekgung, where individuals can fulfill their desires and even travel between stars. It reiterates the importance of cultivating “heavenly pleasure” (천상낙) through good deeds and positive attitudes, which in turn brings “human pleasure” (인간낙). The speaker positions himself as the ultimate solution to humanity’s problems, particularly “anger control disorder” stemming from economic hardship, promising a future where such issues are resolved under his leadership.

Strategic/Philosophical Implications:
Transcendence of Earthly Suffering: The lecture offers a philosophical framework where current suffering is temporary and serves a purpose in understanding human difficulties, leading to an eternal, joyful existence in Baekgung.
Personal Responsibility for Inner State: It promotes the idea that one’s internal state (forgiveness, positive thoughts) directly impacts external reality and well-being, even influencing physical health.
Divine Intervention in Human Affairs: The speaker asserts a direct, active role of a divine being (himself) in resolving global and individual problems, contrasting with the passive observation attributed to traditional deities.
Shift in Value System: The lecture foreshadows a future (4th Industrial Revolution) where spiritual connection and the ability to integrate vast information (AI, blockchain) become the most valuable assets, shifting away from traditional material wealth.
Leadership as Divine Mandate: Huh Kyung Young’s claims of being the creator and his ability to manipulate quantum energy imply a divinely ordained leadership, suggesting that only he can truly solve humanity’s deepest issues.

  1. Cross-Referencing
    Other works/lectures by the same speaker: The speaker references his own past predictions about North Korea’s nuclear development and the proposal to move the UN headquarters to Panmunjom, stating he made these claims 25-30 years ago. This suggests a consistent long-term vision and set of policies.
    Related theories, books, or research:
    Einstein’s Theory of Relativity (E=MC²): The speaker references Einstein’s formula for energy, then contrasts it by stating that inanimate objects have no energy unless created by him, implying his own superior understanding or origin of energy.
    Quantum Theory: The speaker discusses quantum particles (양자) and their “recognition function,” claiming to be the creator of these particles, thus placing his knowledge and power beyond that of Einstein, who “discovered” it.
    Mitochondrial Eve and Adam: These genetic concepts are used to categorize human populations, particularly Chinese and Korean, and to predict future “seed wars.”
    Cheonbugyeong (천부경): An ancient Korean text, whose “Wonbangak” (원방각) concept is linked to the pyramid structure and its energy-gathering properties.
    Historical parallels or precedents:
    Roman Emperors as Gods: The deification of Roman emperors like Julius Caesar and Augustus is used to illustrate a historical precedent of political and religious power merging, which the speaker implicitly aligns with his own role.
    “Wars of Gods”: Historical conflicts like the Roman-Jewish wars and the Japanese occupation of Korea are reinterpreted as battles between different “gods” or spiritual forces, providing a grander, metaphysical context for human history.

  2. Multilingual Translation Strategy
    To produce reliable high-quality translations for this content, especially given the speaker’s unique terminology and philosophical concepts, a multi-stage workflow is essential:

Initial Machine Transcription & Alignment: Use advanced ASR (Automatic Speech Recognition) to generate an initial Korean transcript and align it with the audio. This provides a base for human editors.
Expert Korean Review & Annotation: A native Korean speaker with expertise in the speaker’s specific lexicon (e.g., “Baekgung,” “distinction” as a core concept, “quantum energy” in his context) should meticulously review and correct the ASR transcript. This includes:
Terminology Standardization: Ensure consistent spelling for proper nouns (e.g., “Huh Kyung Young” as requested, “Baekgung”) and key concepts.
Contextual Clarification: Add brief annotations for culturally specific references or unique philosophical interpretations that might be lost in direct translation.
Citation Verification: Confirm any scriptural or historical references, even if not explicitly quoted, to ensure accuracy.
Human Translation (Korean to English): A professional translator, fluent in both Korean and English, with experience in philosophical or spiritual discourse, should translate the reviewed Korean transcript into English. This translator must be briefed on the speaker’s style and core messages to maintain tone and intent.
Focus on Conceptual Equivalence: Prioritize conveying the underlying meaning of unique terms rather than literal word-for-word translation. For example, “분간” might require more than a single English word to capture its full meaning in the speaker’s context.
Maintain Speaker’s Voice: Translate in a way that reflects the speaker’s direct, assertive, and often informal yet profound style.
English Review & Editing: A native English speaker, ideally with a background in linguistics or philosophy, should review the English translation for:
Clarity and Naturalness: Ensure the English flows naturally and is easily understandable to a professional audience.
Accuracy: Cross-reference with the annotated Korean transcript to ensure no meaning has been lost or distorted.
Grammar and Punctuation: Correct any errors to ensure a polished final product.
Back-Translation (Optional but Recommended for Critical Content): For highly sensitive or conceptually complex sections, a third-party translator could back-translate the English into Korean. This helps identify any ambiguities or misinterpretations in the English version by comparing it to the original Korean.
Multilingual Expansion: Once the English version is finalized and validated, it can serve as a high-quality source text for translation into other major languages (e.g., Chinese, Japanese, Spanish, German, French) by professional translators specializing in those language pairs and subject matter.

This rigorous process ensures that the nuances, specific terminology, and intended impact of the speaker’s message are accurately preserved across languages, overcoming the limitations of automated translation.

  1. Content Gaps & Unaddressed Areas
    Specifics of Baekgung’s Governance/Structure: While Baekgung is described as a place where desires are fulfilled, the lecture lacks details on its governance, how conflicts of desire are resolved, or the mechanisms by which wishes are granted. For instance, if someone wants to live with a specific person, how is that person brought to Baekgung, especially if they are still alive or have different desires?
    Ethical Implications of “Infinite Energy”: The speaker demonstrates the power of his name/photo to generate “infinite energy” and influence matter. However, the ethical implications of such power, potential misuse, or the responsibilities associated with it are not discussed.
    Mechanism of Quantum Recognition: The lecture states that quantum particles “recognize” Huh Kyung Young. A deeper scientific or philosophical explanation of how this recognition occurs, beyond simply stating it, would strengthen the argument for a scientific audience.
    Reconciliation of Traditional Religions: The speaker critiques traditional religions for believing in an unseen God. While he presents himself as the visible creator, the lecture doesn’t offer a clear path or framework for how followers of existing religions should reconcile their beliefs with his claims, beyond simply stating that his presence is the truth.
    Practical Application of “Distinction”: While “distinction” is a central theme, practical, everyday methods for individuals to cultivate this skill, especially in complex moral or personal dilemmas, are not extensively detailed beyond general advice like “forgive unconditionally.”
    Details of “Seed Wars” and “Species Wars”: The prediction of future “seed wars” and “species wars” (Mitochondrial vs. Adam) is intriguing but lacks specific scenarios, timelines, or how Huh Kyung Young’s leadership would prevent or resolve these conflicts.
    Economic Model for Preventing Anger Control Disorder: The speaker states that his presidency would prevent anger control disorder stemming from economic hardship. However, the specific economic policies or models he would implement to achieve this are not elaborated upon.
    The Nature of “Soul” and “Spirit”: The lecture touches on “spirit” (영) and “soul” (혼) in various contexts (e.g., human soul, spirit of God). A clearer definition of these terms within his cosmology would be beneficial.
    The “Why” of Earth’s Creation and Suffering: While the speaker mentions creating Earth for energy storage (oil, coal), the deeper “why” behind human suffering, the cycle of life and death, and the need for a divine figure to intervene is not fully explored.

  2. Future Predictions & Prophetic Statements
    North Korean Nuclear Threat & UN Headquarters Relocation: Huh Kyung Young predicted 25 years ago that North Korea would develop nuclear weapons and that a nuclear war risk would emerge. He proposed moving the UN headquarters to Panmunjom to prevent this, stating that 500 UN organizations stationed there would make war impossible.
    Future “Seed Wars” and “Species Wars”: The speaker predicts future conflicts over agricultural seeds and human DNA, referring to them as “seed wars” and “species wars” (between Mitochondrial and Adam populations). He states that the US currently controls these “seed banks” for both crops and human DNA.
    Economic Hardship Leading to Anger Control Disorder: He forecasts that if economic conditions worsen, there will be a rise in “anger control disorder” leading to domestic violence and social unrest, particularly affecting vulnerable groups like women.
    Shift in Global Power Dynamics: The speaker implies that under his leadership, Korea will become a global “top” nation, fulfilling a destiny hinted at by the word “탑” (top) in English originating from Korean.
    4th Industrial Revolution and New Assets: He predicts a future where traditional assets (real estate, movable property) will be superseded by “spirituality” (영성) and interconnected technologies like algorithms, blockchain, and AI as the primary forms of wealth.
    Earth’s Cyclical Renewal: The Earth undergoes a “flip” every 120,000 years, and resources like oil and coal are cyclically replenished over hundreds of millions of years, implying a long-term, self-sustaining design for the planet.
    Resolution of Human Suffering by Huh Kyung Young: He states that when he takes power, the suffering of people will end, and he will prevent the rise of anger control disorder.
    Scientific Validation of Huh Kyung Young’s Claims: The speaker predicts that scientists will eventually be forced to acknowledge his divine nature and the reality of his energy, being “stunned” by the phenomena he demonstrates.

Executive Insight
This lecture by Huh Kyung Young presents a unique cosmology centered on his identity as the universe’s creator, emphasizing “distinction” as a crucial life skill for discerning truth and achieving success. He critiques traditional religions for worshipping an unseen God, contrasting it with his tangible presence and demonstrated power to manipulate quantum energy through his name or image. The core strategic takeaway is the assertion of a new paradigm where spiritual connection and the speaker’s direct intervention are paramount for resolving global issues, from economic hardship and social unrest to future “seed wars.” His vision of “Baekgung” offers an eternal, desire-fulfilling existence, while on Earth, he advocates for unconditional forgiveness and the pursuit of “heavenly pleasure” to foster well-being. The lecture implicitly calls for a re-evaluation of traditional belief systems and a recognition of his unique role as the ultimate solution to humanity’s existential and practical challenges, positioning his leadership as a divinely ordained necessity for a harmonious future.

다음 중 허경영이 언급한 ‘분간’의 중요성과 가장 거리가 먼 것은 무엇인가요?

① 가장 까다로운 프로덕션 버그 찾기
② 사소한 수정이 필요한 투자자 업데이트 보고서 작성
③ 발견하기 어려운 엣지 케이스(edge case) 탐지
④ 심층적인 연구 분석

(정답: ②, 해설: 허경영은 ‘분간’을 통해 성공적인 삶을 살고, 올바른 선택을 하며, 심지어 생명의 위협을 피할 수 있다고 강조합니다. 사소한 수정이 필요한 보고서 작성은 ‘분간’의 중요성과는 거리가 니다.)

신경망 학습 과정에서, 손실 함수를 최소화하기 위해 매개변수(가중치와 편향)를 반복적으로 조정하는 최적화 기법은 무엇인가요?

(정답: 경사하강법, 해설: 경사하강법은 손실 함수의 기울기를 계산하여 경사가 가장 가파른 방향으로 매개변수를 업데이트하며 손실을 최소화하는 방법입니다.)

허경영은 종교세가 걷히면 어떤 용도로 사용될 수 있다고 언급했나요?

(정답: 어려운 나라 후원 및 자국 내 어려운 사람 돕기, 분노조절장애 치료, 해설: 허경영은 종교세가 어려운 나라를 후원하고 자국 내 어려운 사람들을 돕는 데 사용될 수 있으며, 특히 분노조절장애를 없애는 데 젊은이들에게 투입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허경영은 인간의 몸에 있는 세포의 전자가 몇 개라고 설명했나요?

(정답: 2개, 해설: 허경영은 인간의 몸은 도체이며, 인간 세포의 전자는 2개로 이루어져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허경영은 피라미드의 에너지가 무엇과 관련이 있다고 설명했나요?

(정답: 지구의 태양 에너지, 해설: 허경영은 피라미드의 에너지가 지구의 태양 에너지가 몰리는 현상과 관련이 있으며, 명상 시 정신 집중을 돕는다고 설명했습니다.)

중급
허경영은 종교 단체와 하늘궁의 차이점을 설명하며, 종교 단체는 ‘추정된 신’을 믿는다고 언급했습니다. 여기서 ‘추정된 신’이 의미하는 바는 무엇인가요?
① 실제로 존재하지만 인간이 만날 수 없는 신
② 책에만 존재하며 현실 세계에 나타나지 않는 신
③ 과거에 존재했으나 현재는 사라진 신
④ 인간의 상상 속에서만 존재하는 신

(정답: ②, 해설: 허경영은 종교 단체들이 “한 번도 본 적이 없는 신을 믿고 있는 거야”, “책에만 있는 신을 믿는 거야”라고 말하며, 현실 세계에 와서 현실을 바꿔주지 않는 신을 ‘추정된 신’으로 표현했습니다.)

허경영은 미국 달러에 ‘IN GOD WE TRUST’라는 문구가 새겨져 있는 것을 언급하며, 미국 사람들이 하늘을 믿는다는 사실을 강조했습니다. 이 문구가 내포하는 돈의 가치에 대한 허경영의 주장은 무엇인가요?
① 돈은 개인의 부를 축적하는 수단이다.
② 돈은 오직 하나님을 위해서만 사용되어야 한다.
③ 돈은 사회적 가치를 위해 공유되어야 한다.
④ 돈은 경제적 승리의 전리품으로 독점될 수 있다.

(정답: ③, 해설: 허경영은 미국 달러의 문구를 언급하며 “이 돈은 사적으로 쓰는, 실제는 공적으로 위해서 쓰는 거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돈의 가치가 공유하는 데 있으며, 경제적 승리의 기쁨을 사회적 가치를 위해 나눠줘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허경영은 과거 로마 황제들이 자신을 신으로 등극시키고 달력의 월 이름을 바꾸는 등 ‘신들의 전쟁’이 있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 ‘신들의 전쟁’이 현대 사회에서 어떤 형태로 변화했다고 보았나요?
① 종교와 정치가 분리되어 종교가 힘을 잃은 상태
② 과학 기술의 발전으로 신의 존재가 부정되는 시대
③ 경제적 불평등 심화로 인한 계층 간의 갈등
④ 국가 간의 군사력 경쟁이 심화되는 양상

(정답: ①, 해설: 허경영은 과거에는 로마 황제가 신으로 등극하며 신들의 전쟁이 있었지만, 현대에는 “정치는 분이 되고, 종교는 분리되어 가지고 종교가 아무 힘이 없는 거야”라고 말하며 종교가 정치적 영향력을 잃었음을 강조했습니다.)

허경영은 ‘새옹지마’ 고사를 인용하며 삶의 어떤 태도를 강조했나요?
① 매사에 신중하게 판단하고 행동해야 한다.
② 불행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긍정적으로 생각해야 한다.
③ 모든 상황을 용서하고 사랑으로 받아들여야 한다.
④ 자신의 운명을 개척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야 한다.

(정답: ③, 해설: 허경영은 새옹지마 고사를 통해 어떤 일이든 나쁜 일로만 끝나지 않을 수 있음을 강조하며, “무조건, 무조건 용서해 줘야 되는 거야”라고 말하며 모든 상황을 사랑으로 받아들이는 태도를 강조했습니다.)

허경영은 미래 사회의 ‘자산’이 과거와는 다르게 변화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4차 산업 시대의 주요 자산으로 언급된 것은 무엇인가요?
① 부동산과 동산
② 영성과 연결, 연계 기술
③ 노동력과 생산 설비
④ 천연자원과 에너지

(정답: ②, 해설: 허경영은 1차, 2차, 3차 산업 시대의 자산이 부동산과 동산이었다면, 4차 산업 시대에는 “영성과 연결, 연계”, 즉 알고리즘, 블록체인, AI와 같은 기술을 연결하고 융합하는 것이 자산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심화
허경영은 ‘분간’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인간의 분간 능력에는 한계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러한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현대 사회에서 활용되는 기술은 무엇이며, 이 기술이 어떻게 분간을 돕는다고 설명했나요?

(정답: AI, 알고리즘, 블록체인, 해설: 허경영은 대학병원에서 진단을 할 때 AI, 알고리즘, 블록체인 등을 동원하여 수천만 건의 암 환자 데이터를 분석함으로써 의사의 판단을 돕는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는 인간의 분간 능력을 보완하고 정확한 결정을 내리는 데 기여합니다.)

허경영은 자신의 사진이나 이름이 모든 사물에 에너지를 전달하고 변화를 일으킨다고 주장합니다. 이러한 현상을 설명하기 위해 언급된 과학적 개념은 무엇이며, 이 개념이 어떻게 작동한다고 설명했나요?

(정답: 양자 이론과 광자, 해설: 허경영은 모든 사물에 들어있는 양자와 전자가 인식 기능을 가지고 있으며, 자신의 사진이나 이름이 닿는 순간 양자가 이를 분석하여 빛의 속도보다 3천 배 빠른 속도로 에너지를 주변에 퍼뜨린다고 설명했습니다. 이 에너지는 명당을 만들고 수맥, 전자파 등을 없애며, 광자화되어 생명에 영향을 준다고 주장합니다.)

허경영은 인류의 기원에 대해 호모 네피림, 에렉투스, 호모 사피엔스, 네안데르탈인 등을 언급하며, 이들이 지구의 에너지원(기름, 석탄)을 만들기 위한 과정에서 창조되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러한 주장이 시사하는 바는 무엇인가요?

(정답: 인간의 존재 목적이 지구의 자원 축적과 관련이 있다는 주장, 해설: 허경영은 공룡과 숲을 만든 이유가 지구에 기름과 석탄을 저장하기 위함이었고, 인간들이 살기 위한 에너지를 미리 저장하는 과정이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는 인간의 존재와 지구의 자원 생성 과정이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다는 독특한 관점을 제시합니다.)

허경영은 미래에 ‘종자 전쟁’이 일어날 것이라고 예측하며, 미국이 모든 종자 뱅크와 인종의 기축 종자(DNA)를 장악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러한 주장이 담고 있는 미래 사회에 대한 경고는 무엇인가요?

(정답: 식량 및 인종 주권의 위협, 해설: 허경영은 미래에 쌀, 콩 등 먹거리 종자 전쟁이 올 것이며, 미국이 전 세계 곡물 종자와 모든 인종의 DNA를 장악하고 있어 다른 나라들이 종자를 미국에 의존하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이는 식량 안보와 인종적 다양성, 주권에 대한 잠재적 위협을 시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