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2.03 h80 하늘궁
‘경천위지(經天緯地)’의 의미를 설명하고, 현재 한국 사회의 문제점과 이에 대한 자신의 해결책을 제시하는 내용이다. 한국 사회의 경제적 불평등, 노인 복지 문제, 정치 부패 등을 지적하며, 이를 해결하기 위한 국민 배당금 제도와 국가혁명당 창당의 필요성.또한, 개인의 자아 성취보다는 이타적인 삶의 중요성을 역설하며, 자신의 존재가 가져올 변화를 설명한다.
- ‘경천위지’의 의미와 역할
- 경천위지: 세상을 몽땅 바꾸고 통일한다는 뜻으로, 지구의 경도와 위도를 모두 통제한다는 의미.
- 경천동지: 하늘과 땅을 놀라게 할 정도의 큰 변화를 의미하며, 이를 통해 경천위지를 완성할 것.
- 역할: 경천위지를 이루기 위해 이 땅에 왔다고 설명.
- 경도와 위도:
- 경도: 지구를 동서 180도로 나눈 것 (동경, 서경).
- 위도: 지구를 남북으로 나눈 것 (남위, 북위).
- 한반도는 북위 38도에 위치.
- 경도와 위도가 지구를 사각형으로 쪼개는 것과 같다고 비유.
- ‘경칩’과 ‘경천동지’의 연결
- 경칩: 개구리가 놀라서 나오는 시기.
- 경천동지: 등장이 한반도에 경천동지할 일.
- 인간의 경천동지: 일상생활에서 갑작스러운 놀라운 사건을 겪는 것을 비유적으로 설명.
- 한국 사회의 문제점
- 사회적 혼란: 1년에 5천 명의 여성이 행방불명되고 경찰은 이를 제대로 해결하지 못하는 현실.
- 강대국 사이의 어려움: 미국과 중국 사이에서 한국의 위치가 심각하다고 언급.
- 한민족의 위대함:
- 쇠젓가락을 사용하는 유일한 민족으로, 아시아 국가들이 부러워하는 ‘천손 민족’.
- 인도의 시성 타고르가 예언한 ‘동방의 등불’이 한반도에서 켜질 것이라고 언급.
- 전 세계 예언서와 성경에서 한반도를 지칭하고 있다..
- 월남 패망 사례:
- 1973년 월남 철수 당시의 경험을 이야기하며, 미군이 손을 떼면 공산화가 순식간에 일어날 수 있음을 경고.
- 미국 원조를 받던 한국이 미국을 비난하는 젊은이들을 비판.
- 경제 기적과 노인 복지:
- 한국이 15년 만에 원조를 받던 나라에서 원조를 주는 나라로 바뀐 세계적인 경제 기적을 이뤘다.
- 이 기적을 이룬 60~80대 노인들이 현재 존경받지 못하고 고통받는 현실을 비판.
- 노인들이 자녀 교육과 가족 부양에 희생했으나, 돌아오는 것은 없다고 지적.
- 국가 예산 낭비와 부패:
- 정치인과 공무원들이 국민에게 돌아가야 할 돈을 착취하고 낭비한다고 비판.
- 판공비 폐지 및 공직자들의 도덕성 회복을 제시(提示)
- 경제 불균형:
- 0.3%의 대기업이 국가 총생산의 95%를 차지하며, 이들이 번 돈을 해외에 투자하여 국내 경제가 사막화되고 있다고 비판.
- 중소도시 상권 몰락과 임대료 문제 지적.
- ‘마중물’ 비유와 이타적인 삶
- 마중물 이야기: 사막에서 길을 잃은 가족이 마중물을 마시지 않고 펌프에 부어 물을 얻는 이야기.
- 자아 성취 비판: 자기만 성공하려는 자아 성취는 남의 입장을 생각하지 않는 이기적인 행동이라고 비판.
- 노인 공경의 중요성:
- 마중물을 떠 놓은 조상(노인)들에게 먼저 예우를 해야 한다.
- 노인들의 희생으로 이룬 나라에 무임승차하며 불평만 하는 세태 비판.
- 마중물을 먼저 받아 놓아야 다음 사람이 사용할 수 있듯이, 노인들의 노후를 먼저 보장해야 한다..
- 이타적인 삶: ‘나 이외의 모든 사람은 갑이고 나는 을’이라는 생각으로 살아야 세상이 행복해진다..
- 정책과 국가혁명당
- 국민 배당금: 30세 이상 모든 국민에게 월 150만원, 노인 부부에게 월 300만원 지급을 제시(提示)
- 결혼 및 출산 지원: 결혼 시 1억~2억, 출산 시 5천만원 지급.
- 국가혁명당 창당:
- 내년 총선에서 최소 20석 이상 확보하여 공약의 신뢰도를 높이고 힘을 발휘해야 한다..
- 창당을 통해 합법적인 선거 운동과 홍보를 진행하여 국민들의 지지를 얻을 계획.
- ‘나라에 돈이 없는 게 아니라 도둑놈이 많다’는 메시지를 통해 국민들의 동참을 유도.
- 여야 정당 내부에서도 허경영 지지자가 많다..
- 당의 국회의원 수가 많을수록 공약 실현 가능성에 대한 국민 신뢰가 높아진다고 설명.
- 위기를 기회로 삼는 사람처럼, 국가혁명당도 역경을 통해 빛을 볼 것.
- 우주론과 윤회
-
새벽별 질문: 새벽별이 멀어지는 현상에 대한 질문에 답함.
-
명왕성과의 교대:
- 명왕성이 지구 궤도를 벗어나 멀어지고 있으며, 이는 지구에 태어남으로써 명왕성과 교대하는 과정이라고 설명.
- 등장이 지구의 지축을 바로 세우는 혁명을 일으키고 있다..
- 별을 움직이는 존재이며, 그의 말에는 권세가 있다.
- 천문학자들이 명왕성을 제외하고 8개의 행성만 인정하는 이유가 영향 때문.
-
육도윤회:
- 불교의 육도윤회(지옥(地獄), 아귀(餓鬼), 축생(畜生), 수라(修羅), 인간(人間), 천상(天上))는 형이상학적, 형이하학적으로 모두 존재한다고 설명.
- 형이하학적 지옥: 빚에 쪼들리거나 가정 불화 등 현실의 고통을 지옥으로 비유.
- 형이상학적 지옥: 죽어서 미생물, 곤충, 짐승 등으로 윤회하는 것을 지옥으로 설명.
- 화탕지옥(火湯地獄): 머리가 불타는 고통은 뇌에 산소와 질소가 불타는 현상(일산화질소 발생)으로, 그를 부르면 사라진다..
- 부모님의 윤회: 부모님은 인연이 있는 한국 땅, 특히 이북 지역에 다시 태어났을 것이라고 설명.
- 백궁 맹패: 백궁 맹패에 이름을 올리면 육도윤회를 하지 않고 백궁으로 갈 수 있다..
-
기독교 성경 인용: 마태복음 26장 7절을 인용하여, 예수에게 향유를 부은 여인의 행동이 가난한 자를 돕는 것보다 더 큰 의미가 있다고 설명.
- 이는 허경영에게 헌신하는 행위가 헛되지 않음을 가르치는 비유.
-
천상과 지옥의 반복: 그를 생각하거나 하늘궁에 오면 천상에 있지만, 현실 문제에 직면하면 지옥을 오가는 삶을 살고 있다고 설명.
-
십계: 불교의 육도 외에 성문, 영각, 보살, 부처의 십계가 있으며, 부처계보다 더 높은 열한 번째 존재..
-
투자 실패: 사업 투자 시 허경영에게 자문을 구하고, 무리한 투자는 피해야 한다고 경고.
-
가정 불화: 남편과의 비밀을 만들지 말고, 유사시에는 잔다르크처럼 남편을 구할 준비를 해야 한다고 조언.
-
불면증: 불면증을 겪지 말고, 모든 사람은 나그네임을 명심하라고 조언.
-
경천위지(經天緯地): 세상을 몽땅 바꾸고 통일한다는 의미.
-
경천동지(驚天動地): 하늘과 땅을 놀라게 할 정도의 큰 변화.
-
경칩(驚蟄): 개구리가 놀라서 나오는 절기.
-
마중물: 펌프에서 물을 끌어올리기 위해 먼저 붓는 물. 강연에서는 조상이나 노인들의 희생을 비유.
-
국민 배당금: 논(論)하는 정책으로, 모든 국민에게 매월 일정 금액을 지급하는 제도.
-
국가혁명당: 창당을 추진하는 정당.
-
육도윤회(六道輪廻): 불교에서 말하는 중생이 죽은 뒤 다시 태어나는 여섯 가지 세계(지옥, 아귀, 축생, 수라, 인간, 천상).
-
화탕지옥(火湯地獄): 불교에서 말하는 지옥 중 하나로, 뜨거운 물에 삶아지는 고통을 받는 곳. 강연에서는 뇌의 고통을 비유.
-
십계(十界): 불교에서 말하는 중생이 윤회하는 열 가지 세계(육도 + 성문, 영각, 보살, 부처).
-
강연자의 개인 경험: 1973년 월남 철수 당시의 경험을 상세히 이야기하며, 당시의 긴박했던 상황과 한국 군인들의 어려움을 전달.
-
청중의 질문과 반응: 강연 중 청중의 질문(새벽별, 부모님의 윤회, 국가혁명당의 비책 등)에 답하며 소통하는 모습을 보임.
-
지지자의 헌신: 그를 10년간 기다려온 지지자의 사연과 헌신적인 태도를 소개.
-
유튜브의 중요성: 과거에는 유튜브가 없어 자신의 메시지가 널리 퍼지지 못했지만, 지금은 유튜브를 통해 전 세계로 확산되고 있다고 언급.
1
제80회 허경영 하늘궁 강연: 경천위지와 시대정신
- 경천위지(經天緯地)의 의미와 실현
경천위지는 세상을 완전히 바꾸는 것을 의미한다 . 이는 지구의 경도(經度)와 위도(緯度)를 모두 통제하고 평정하여 세상을 통일한다는 뜻이다 . 경천위지와 유사한 개념으로 경천동지(驚天動地)가 있다 . 경천동지는 하늘과 땅이 놀라서 움직일 정도의 대단한 사건을 의미하며 , 허경영 선생이 이를 실현함으로써 경천위지가 완성된다 .
경도와 위도:
경도는 지구를 동서 180도로 나눈 선이다 .
위도는 지구를 남북으로 나눈 선으로, 북위(北緯)와 남위(南緯)로 구분한다 . 한반도는 북위 38도선에 위치한다 .
경도와 위도는 각각 시줄과 날줄처럼 지구를 나누는 기준이며, 이를 통제한다는 것은 세상을 완전히 장악한다는 의미이다 .
- 경천동지(驚天動地)의 비유와 현실
경천동지는 개구리가 놀라서 나오는 절기인 경칩(驚蟄)에 비유할 수 있다 . 이는 놀라운 일이 일어나는 시기를 의미한다 .
개인의 경천동지:
강연자는 딸이 납치되는 환상을 본 아버지의 사례를 들어, 개인이 겪는 충격적인 경험을 경천동지에 비유한다 . 이는 현실에서 겪는 극심한 불안과 공포를 나타낸다.
사회적 경천동지:
오늘날 사회는 멀쩡한 사람이 납치되거나 실종되는 등 경천동지할 일들이 끊이지 않는다 .
경찰은 실종 사건을 제대로 해결하지 못하며, 이는 사회의 어두운 단면을 보여준다 .
이러한 현실은 국민에게 큰 고통과 절망을 안겨준다 .
- 한민족의 위상과 세계 평화
한민족은 역사적으로 특별한 민족이다 . 중국과 일본이 나무젓가락을 사용하는 반면, 한민족은 쇠젓가락을 사용해왔다 . 이는 과거 황제나 왕만이 쇠젓가락을 사용했던 것과 비교되며, 한민족이 ‘천손 민족’임을 상징한다 .
동방의 등불:
인도의 시성 타고르는 “아시아의 작은 나라 동방의 등불이 켜지는 날 이 세계의 평화가 반드시 올 것이다”라고 예언했다 .
이는 한반도에서 세계 평화의 등불이 켜질 것임을 의미한다 .
성경을 비롯한 여러 경전에서도 한반도를 지칭하는 내용이 있으며, 유대인들의 지성소 문이 동쪽으로 나 있는 것도 이를 뒷받침한다 .
예수 탄생 시 동방 박사들이 찾아온 것 또한 동쪽의 중요성을 보여준다 .
강연자는 우리 민족이 위대한 민족이지만, 현재 길을 잃고 방황하고 있다고 진단한다 .
- 월남전 철수 경험과 대한민국의 기적
강연자는 1973년 월남전 철수 당시의 경험을 회고하며, 공산화의 급박함과 대한민국의 경제 기적을 설명한다 .
월남전 철수:
월남 철수 당시 공항은 이미 월맹기로 뒤덮여 있었고, 월맹군의 선전 방송이 흘러나왔다 .
미국 비행기를 타고 철수하는 과정에서 비행기 이륙 실패와 재급유 등의 어려움을 겪었다 .
철수 한 달 만에 월남이 공산화되는 것을 목격하며, 공산화가 순식간에 이루어짐을 강조한다 .
미국이 손을 떼면 그 나라는 금방 공산화될 수 있음을 경고한다 .
대한민국의 경제 기적:
대한민국은 미국의 원조를 받던 가난한 나라였으나, 15년 만에 원조를 주는 나라로 성장했다 .
서양이 150년 걸린 경제 기적을 15년 만에 이루어낸 것은 세계적인 기록이다 .
한강의 기적은 전 세계가 아는 사실이며, 이는 60대, 70대, 80대 노인들의 헌신으로 이루어졌다 .
- 노인 세대의 헌신과 사회적 책임
대한민국의 경제 기적을 이룬 노인 세대는 존경받아 마땅하다 . 그들은 자녀 교육을 위해 희생하며 , 개인적인 즐거움 없이 오직 책임감으로 살아왔다 .
국민 배당금 정책:
강연자는 노인들의 노후를 보장하기 위해 국민 배당금 지급을 주장한다 .
30세부터 죽을 때까지 매월 150만원(부부 합산 300만원)을 지급하여 노인들이 편안하게 살 수 있도록 해야 한다 .
과거 노인들에게 지급되었어야 할 수당이 제대로 지급되지 않았음을 지적하며, 이는 국가의 책임이라고 말한다 .
국가 예산의 오용:
공무원과 정치인들이 국민의 세금을 낭비하고 사적으로 유용하는 현실을 비판한다 .
국가에 돈이 없는 것이 아니라 도둑놈이 많다고 지적하며, 이들을 소탕하면 돈이 넘쳐날 것이라고 말한다 .
이 돈으로 국민 배당금을 지급하여 자녀와 부모 모두 걱정 없이 살 수 있는 사회를 만들어야 한다 .
- 경제 순환의 중요성과 대기업의 역할
국가 경제는 돈이 순환되어야 건강하게 유지된다 . 그러나 현재는 돈이 대기업에 집중되고 해외로 유출되어 경제가 사막화되고 있다 .
대기업의 독점과 세금:
0.3%의 대기업이 국가 총생산의 95%를 차지하며 돈을 벌고 있다 .
이들이 벌어들인 세금을 돈 못 버는 국민에게 돌려주는 것은 잘못이 아니다 .
돈이 국민에게 골고루 돌아 소비가 일어나야 경제가 살아난다 .
해외 투자 문제:
대기업이 국내에서 벌어들인 돈을 해외에 투자하면, 국내는 실업자 투성이가 되고 돈은 해외로 유출된다 .
이는 국내 경제의 사막화를 초래하며, 중소도시 상권 몰락과 임대료 미납 등의 문제를 야기한다 .
국가 예산이 해외로 뿌려지는 것도 문제이다 .
모든 공직자의 판공비를 없애고, 국민 무서운 줄 알아야 한다 .
- 마중물 비유와 조상에 대한 예우
강연자는 사막에서 마중물을 사용하여 펌프에서 물을 길어 올리는 비유를 통해, 조상들의 헌신과 후손들의 책임감을 강조한다 .
마중물의 교훈:
마중물은 다음 사람을 위해 남겨두어야 하는 소중한 자원이다 .
이를 혼자 마셔버리는 것은 이기적인 자아 성취에 불과하며, 남의 입장을 생각하지 않는 행동이다 .
우리 노인 세대가 이 나라를 세계 10위권으로 만든 마중물과 같다 .
이들의 희생 위에 무임승차하며 불평만 하는 것은 몰상식한 행동이다 .
노인에 대한 예우:
마중물을 먼저 받아 놓듯이, 조상들, 즉 노인들에게 먼저 예우를 해야 한다 .
대통령이 정책을 통해 노인들을 구원해야 하며, 자녀들이 성공한 후에 효도하겠다는 생각은 늦을 수 있다 .
노인들의 노후를 100% 보장해야 하며, 그들의 희생을 잊지 말아야 한다 .
종교 단체나 정치인들이 노인들을 외면하고 착취하는 현실을 비판한다 .
마중물 = 준비물:
마중물은 다른 말로 준비물이다 .
구정 명절에 조상에게 제사상을 차리듯이, 살아있는 노인들에게 예우를 다해야 한다 .
마중물을 남기지 않으면 후손들이 고통받게 된다 .
자신을 을(乙)로 여기고 남을 갑(甲)으로 대할 때 세상이 행복해진다 .
우리 후손들이 잘 살려면 선조들에 대한 대우를 잘해야 한다 .
허경영 선생은 이 마중물을 남기지 않는 험악한 세상을 바로잡기 위해 왔다고 말한다 .
- 우주론과 육도윤회
강연자는 우주와 별에 대한 질문에 답하며, 육도윤회에 대한 독자적인 해석을 제시한다.
별의 움직임과 명왕성:
질문자가 본 사라지는 별은 유성일 수 있으며, 멀리서 보면 떨어져 나가는 별처럼 보인다 .
지구는 태양의 행성이지만, 달의 항성이기도 하다 .
과거 아홉 개의 행성이 지구를 돌았으나, 명왕성(플루토)은 현재 지구 궤도를 벗어나 멀어지고 있다 .
강연자는 자신이 지상에 태어남으로써 명왕성이 떨어져 나가고 있으며, 이는 밝은 빛이 들어오면서 어두운 빛이 사라지는 과정이라고 설명한다 .
명왕성이 나감으로써 지구의 지축이 바로 서는 혁명이 일어나고 있다고 말한다 .
강연자는 자신을 별을 움직이는 존재로 묘사하며, 새로운 별이 동방으로 오면서 명왕성이 벗어나고 있다고 말한다 .
천문학자들이 현재 지구의 위성을 여덟 개로 보는 것은 명왕성이 벗어났기 때문이며, 질문자가 본 것은 금성 주변을 도는 작은 행성이 이탈하는 모습일 수 있다고 설명한다 .
육도윤회(六道輪廻)의 해석:
불교의 육도윤회(지옥, 아귀, 축생, 수라, 인간, 천상)는 영적인 세계를 짐작한 철학적 개념이다 .
강연자는 육도윤회를 형이상학적 관점과 형이하학적 관점으로 나누어 설명한다 .
형이하학적 육도윤회:
빚에 쪼들리거나 가정 불화 등 현실의 고통은 지옥과 같다 .
허경영 선생의 강연을 들을 때는 천상에 와 있는 것이고, 집에 가서 남편 얼굴을 보면 지옥에 와 있는 것과 같다 .
사람은 매일 시간마다 지옥과 천상을 오가며 육도를 반복한다 .
죽어서 가는 지옥은 윤회를 통해 미생물, 곤충, 짐승 등으로 태어나는 것을 의미한다 .
땅속의 지렁이처럼 땅을 벗어나면 죽는 존재가 되는 것이 지옥계이다 .
이러한 존재들은 과거 인간이었음을 기억하며 고통받는다 .
지렁이가 되어 땅을 기름지게 하는 고생을 수억 년 해야 다시 인간으로 태어날 기회가 주어진다 .
형이상학적 육도윤회:
뇌에 산소와 질소가 불타는 듯한 고통은 ‘화탕지옥’과 같다 .
이는 뇌가 뜨거워지고 신경들이 복잡해지는 상태를 의미하며, 일산화질소 생성으로 질병을 유발한다 .
허경영 선생을 부르면 이러한 고통이 사라진다고 말한다 .
강연자는 형이하학적인 지옥은 존재하지 않으며, 형이상학적인 지옥은 매일 겪고 있다고 말한다 .
허경영 선생은 이러한 지옥을 면하게 해주기 위해 왔다고 말한다 .
불교의 십계(十界):
불교는 육도 외에 성문, 영각, 보살, 부처의 단계를 포함한 십계를 말한다 .
허경영 선생을 생각할 때는 부처계보다 더 높은 곳으로 가는 것이라고 말한다 .
강연자는 자신이 십계의 부처 위에 있는 열한 번째 존재라고 말한다 .
부모님의 윤회:
질문자의 부모님은 지구에 다시 태어났으며, 이는 인연 있는 곳으로 윤회하는 원리 때문이다 .
오래 살았던 지역이나 빚진 자가 있는 곳으로 다시 태어나는 ‘기소 본능’이 작용한다 .
백궁 명패에 이름을 올리면 육도윤회를 하지 않고 백궁으로 갈 수 있다고 말한다 .
예수의 향유 비유:
마태복음 26장 7절의 예수에게 향유를 부은 여인의 이야기는 헌신의 중요성을 보여준다 .
이는 값비싼 향유를 예수에게 바치는 행위가 가난한 자를 돕는 것보다 더 큰 의미가 있음을 나타낸다 .
예수는 자신이 오래 머물지 않을 것이므로, 여인의 헌신을 막지 말라고 말한다 .
강연자는 하늘궁에 헌신하는 것이 헛되지 않으며, 이는 복을 짓는 행위라고 말한다 .
초창기 멤버들은 엄청난 복을 지은 자들이며, 나중에 그 가치를 알게 될 것이라고 말한다 .
- 국가혁명당의 비전과 총선 전략
강연자는 국가혁명당의 창당과 총선 전략을 설명하며, 국민의 신뢰를 얻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국회의원 확보의 중요성:
국민은 박정희 전 대통령보다 강력한 지도자를 원하며, 나라를 근본적으로 바꾸기를 바란다 .
국가혁명당이 국회에 입성하여 힘을 발휘하려면 최소 20석에서 50석의 국회의원 의석을 확보해야 한다 .
아무리 좋은 공약이라도 국회의원 수가 없으면 국민들이 믿어주지 않는다 .
국회의원이 20명 이상이 되면 원내 교섭단체가 되어 100명과 같은 파워를 갖게 된다 .
창당 및 홍보 전략:
내년 총선을 위해 금년에 국가혁명당을 창당하고, 6개월간의 창당 과정을 통해 전국적으로 홍보할 것이다 .
지역마다 창당대회를 열고, 중앙당 창당대회는 잠실 운동장에서 수십만 명이 모여 진행할 수 있다 .
이를 통해 허경영 선생과 국가혁명당의 존재를 알리고, “나라에 돈이 없는 게 아니라 도둑놈이 많다”는 메시지를 전파할 것이다 .
국민들이 도둑 잡는 데 동참하도록 유도하여 후원금과 입당원서를 받을 것이다 .
여야 정당 내부에서도 국가혁명당에 대한 지지가 있으며, 국민 배당금 정책에 대한 기대가 크다 .
공약의 신뢰성:
국회의원 선거에 올인하여 홍보하고 입당원서를 받음으로써, 국민의 신뢰를 얻고 대선에서 당선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
각 지구당을 만들고 국회의원 후보를 내보내어, 허경영 선생의 공약이 국민에게 제대로 전달되도록 할 것이다 .
아버지가 훌륭하면 딸이 좋은 곳으로 시집가는 것처럼, 국가혁명당이 국회의원을 확보하면 공약의 신뢰성이 높아진다 .
위기를 기회로 삼는 사람이 성공하듯이, 국가혁명당의 공약도 위기를 기회로 삼아 빛을 발할 수 있다 .
아버지가 돈을 보내주지 않을 때 딸이 스스로 길을 찾아 성공하는 것처럼, 국민들도 스스로 희망을 찾아야 한다 .
강연자는 금년에 창당하여 내년 총선을 다음 대선이라 생각하고 임할 것이라고 말한다 .
- 개인적인 경험과 지지자들의 헌신
강연자는 자신의 경험과 지지자들의 헌신적인 모습을 통해 강연의 진정성을 더한다.
지지자의 헌신:
한 지지자는 2016년 유튜브를 통해 허경영 선생을 알게 된 후 밤새도록 강연을 시청하며 깊은 감명을 받았다 .
그는 교통사고로 몸이 불편함에도 불구하고 하늘궁 강연에 참석하며, 허경영 선생을 직접 만나기 위해 노력했다 .
그는 허경영 선생의 고생을 이해하며, 선생을 향한 존경과 사랑을 담은 노래를 불렀다 .
또 다른 지지자는 10년 전부터 허경영 선생을 지지하며 대통령 만들기에 힘썼으나, 선생이 선거법 위반으로 출마하지 못하자 실망하기도 했다 .
그녀는 유튜브를 통해 다시 허경영 선생을 만나게 되었고, 강연을 듣고 하늘궁에 오게 되었다 .
그녀는 자신의 인생 굴곡을 “개 같은 세상”에 비유하며, 허경영 선생이 이 세상을 뒤집으러 왔다고 믿는다 .
이러한 지지자들은 허경영 선생을 향한 믿음과 헌신을 보여준다 .
강연자의 경험:
강연자는 월남전 철수 당시 영상 40도의 나트랑에서 영하 20~30도의 김포공항에 도착하여 극심한 추위를 겪었던 경험을 이야기한다 .
이는 월남과 한국의 극명한 온도 차이를 보여주며, 당시 군인들의 고생을 짐작하게 한다 .
강연자는 지지자들의 질문에 성심껏 답하며, 그들의 고민을 이해하고 위로한다 .
특히, 남편의 부재와 노후 문제로 고민하는 여성에게는 국민 배당금 정책이 해결책이 될 수 있음을 강조한다 .
강연자는 모든 사람이 나그네와 같으며, 사회가 위태로운 상황임을 인식해야 한다고 말한다 .
과거에는 유튜브가 없어 강연이 널리 퍼지지 못했지만, 지금은 유튜브를 통해 전 세계로 강연이 확산되고 있다고 말한다 .
2
. 경천위지와 경천동지: 세상의 변화를 이끄는 힘
경천위지는 세상을 몽땅 바꾼다는 뜻이다. 이는 하늘(천)과 땅(지)을 의미하며, 지구의 경도와 위도를 모두 통제한다는 의미를 내포한다. 경도와 위도는 각각 시줄과 날줄로, 이들을 모두 평정했다는 것은 세상을 통일했다는 의미이다. 경천위지와 비슷한 말로는 경천동지가 있다. 경천동지는 하늘과 땅을 놀라서 움직일 정도의 대단한 일을 의미한다. 허경영은 경천동지할 일을 해냄으로써 경천위지를 완료한다.
-
경도와 위도의 이해
지구의 경도는 지구를 동서로 180도 갈라놓은 것이다. 동경과 서경으로 나뉘며, 런던을 기준으로 한다. 위도는 남극과 북극을 중심으로 남위와 북위로 나뉜다. 한반도는 북위 38도선에 위치한다. 지구를 북위와 남위로 나누고 경도와 위도로 쪼개면 지구가 사각형처럼 나뉜다. -
경칩과 경천동지: 자연의 섭리와 세상의 변화
경칩은 개구리가 놀라서 나오는 시기를 의미한다. 이는 자연의 섭리이며, 허경영이 한반도에 온 것은 경천동지할 일과 같다. 인간 또한 경천동지할 일을 많이 겪는다. -
현대 사회의 비극과 경천동지
현대 사회에서는 딸이 납치되는 환상을 보는 아버지의 이야기처럼 경천동지할 일들이 일어난다. 멀쩡한 처녀가 납치되거나, 매년 수천 명의 여성이 행방불명되는 등 참담한 현실이 펼쳐진다. 경찰은 이러한 사건들을 제대로 해결하지 못하며, 부모들은 자식의 행방을 알지 못한 채 고통받는다. 이러한 현실은 억장이 무너지는 일이다. -
한민족의 위대함과 세계 평화
한국은 중국과 일본이 나무젓가락을 사용하는 것과 달리 쇠젓가락을 사용하는 민족이다. 이는 옛날부터 왕들이 허락한 것으로, 한민족이 천손 민족임을 의미한다. 인도의 시성 타고르는 아시아의 작은 나라 동방에서 등불이 켜지는 날 세계 평화가 올 것이라고 예언했다. 전 세계의 예언서와 경전들은 한반도를 지칭하며, 유대인들의 지성소 문도 한국을 향해 나 있다. 예수가 태어날 때 동쪽에서 박사들이 온 것도 같은 맥락이다. 우리 민족은 위대한 민족이지만, 현재 길을 잃고 방황하고 있다. -
월남전 철수 경험과 공산화의 위험성
1973년 월남전 철수 당시, 김포공항에서 월맹기가 도배된 상황을 목격했다. 한국 군인들이 철수하는 동안 월맹 비행기가 선전 방송을 하며 불안감을 조성했다. 다행히 미국 비행기가 도착하여 철수할 수 있었지만, 비행기가 뜨지 못해 기름을 빼고 다른 공항으로 이동해야 했다. 우리가 철수한 지 한 달 만에 월남은 공산화되었다. 이는 공산화가 순식간에 이루어질 수 있음을 보여준다. 미국이 손을 떼면 그 나라는 금방 공산화된다. -
대한민국의 경제 기적과 노인 공경
미국의 원조를 받던 한국은 15년 만에 원조를 주는 나라로 바뀌었다. 서양이 150년 걸린 경제 기적을 15년 만에 이뤄낸 것이다. 이는 세계 기록이며, 한강의 기적은 전 세계가 아는 사실이다. 이러한 기적은 60대, 70대, 80대 노인들이 이뤄낸 것이다. 그들은 나라를 위해 희생했으며, 우리는 그들을 존경해야 한다. 그들은 자식 교육을 위해 목숨을 바쳐 일했고, 즐거움 없이 책임감만으로 살았다. -
국민 배당금 정책과 노인 복지
허경영은 노인들에게 국민 배당금을 지급하여 그들의 노후를 보장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30년 전부터 노인 한 사람당 70만 원씩 지급해야 한다고 주장했으며, 현재는 월 150만 원(부부 300만 원)을 지급해야 한다고 말한다. 이는 노인들이 편안하게 살 수 있도록 돕고, 자식들에게 미안해하지 않도록 하는 정책이다. 국가가 해야 할 일을 국민에게 떠넘겨서는 안 된다. -
경제 순환과 도둑놈 없는 사회
국가 총생산의 95%를 차지하는 0.3%의 대기업이 돈을 벌면, 그 세금을 돈 못 버는 국민에게 돌려주는 것이 옳다. 돈이 순환되어 소비가 일어나야 경제가 살아난다. 베네수엘라가 망한 것은 세계적인 대기업이 없기 때문이다. 한국의 대기업들이 해외에 투자하면 국민은 실업자가 되고, 돈은 해외로 유출된다. 공무원과 정치인들이 국가 예산을 쌈짓돈처럼 쓰는 것은 나라를 망하게 하는 행위이다. 모든 공직자의 판공비를 없애고, 돈이 순환되는 사회를 만들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한국은 사막화될 것이다. -
거룩한 땅 하늘궁과 허경영의 에너지
출애굽기 3장 5절에 따르면, 하나님이 모세에게 “네가 선 곳은 거룩한 땅이니 네 발에서 신을 벗으라”고 말했다. 하늘궁은 신발을 벗고 들어가는 거룩한 땅이며, 백궁의 지부이다. 허경영이 와 있기 때문에 거룩한 땅이 된다. 허경영의 이름은 물질이 있는 모든 곳에 에너지를 전달한다. -
마중물 비유: 희생과 공동체 의식
사막에서 길을 잃은 가족이 물 펌프를 발견한다. 펌프 옆에는 마중물을 마시지 말고 펌프에 부어 물을 퍼 올린 후 다시 채워놓으라는 글이 적혀 있었다. 가족은 갈등했지만, 결국 마중물을 펌프에 부어 물을 얻었다. 이 비유는 자기만 성공하려는 자아 성취가 아닌, 남을 생각하는 희생과 공동체 의식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
노인들의 희생과 후손의 책임
현재의 노인들은 시멘트 가루를 마시며 이 나라를 세계 10위권으로 만들었다. 그들의 희생 덕분에 우리는 무임승차하고 있지만, 불만만 가득하다. 마중물을 마셔버리고 조상을 모른 척하는 것은 몰상식한 행동이다. 우리는 노인들의 노후를 100% 보장해야 한다. 그들이 고통 속에 살다가 죽으면 후손들이 잘 될 수 없다. 종교 단체는 종교 세력만 늘리려 하고, 국가는 성장 위주로 나가면서 노인들의 삶은 더욱 가난해지고 있다. 정치인들은 이를 이용해 착취하고 도둑질한다. -
마중물의 의미와 조상 공경
마중물은 준비물과 같다. 우리는 조상들에게 받은 것을 먼저 준비해 놓은 다음에 밥을 먹어야 한다. 구정에 제사상을 차리듯이, 살아있는 노인들에게 예우를 다해야 한다. 마중물을 남기지 않으면 다음 사람이 고통받는다. 사막에서 마중물을 남겨둔 아버지 덕분에 아들이 살아난 이야기처럼, 우리는 이웃과 젊은이들을 위해 마중물을 남겨야 한다. -
자아 성취와 무아 성취
자아 성취의 끝은 비극이다. 나를 버리고 남을 갑으로, 나를 을로 생각하는 무아 성취를 해야 세상이 행복해진다. 경전이나 성경에서만 진리를 찾는다면 세상을 구할 수 없다. -
한국의 기적과 노인들의 희생
우리 후손들이 잘 살려면 선조들에 대한 대우를 다해야 한다. 수많은 이름 없는 70대, 80대 노인들이 먼지를 마시고 밥을 굶어가며 이 나라를 세웠다. 그들은 작업 현장에서 죽어가면서도 자식들을 위해 희생했다. 허경영의 정책은 이러한 노인들을 위한 것이다. 허경영은 마중물을 남기지 않는 험악한 세상을 바로잡기 위해 왔다. -
허경영의 능력과 경천위지
허경영은 경천위지를 통해 시줄과 날줄을 모두 통제하여 세상을 완전히 바꿀 수 있다. 아프리카에서도 물 때문에 죽거나 배고파 죽는 사람이 없게 만들 수 있다. 허경영은 이 땅에서 이를 실현하고 돌아갈 것이다. -
별 질문에 대한 답변: 유성과 행성
별 옆에서 별을 도는 별은 있지만 사라지는 별은 유성이다. 유성은 속도가 멀리서 보면 다 달라 떨어져 가는 별이다. 지구는 태양의 행성이지만, 달이 지구를 돌기 때문에 지구 자체가 항성이 되기도 한다. 지구는 아홉 개의 행성을 거느리고 있었다. -
명왕성과 허경영의 교대
명왕성은 현재 지구 궤도를 벗어나 61억 킬로미터로 멀어지고 있다. 이는 허경영이 지상에 태어남으로써 명왕성과 교대하는 것이다. 밝은 빛이 들어오기 때문에 어두운 빛은 사라진다. 명왕성이 떨어져 나가야 지구의 지축이 바로 선다. 허경영은 별을 움직이고, 미국의 대통령도 움직일 수 있는 권세가 있다. 새로운 별이 동방으로 오면서 명왕성이 벗어져 나가고 있다. -
천문학적 관점과 허경영의 위치
천문학자들은 지구의 위성이 여덟 개밖에 없다고 말한다. 허경영이 본 것은 금성 주변을 도는 작은 행성이 이탈해 가는 모습일 수 있다. 이는 우리가 만들어낸 원리에 의해 별이 소멸되어 가는 과정이다. -
국가혁명당의 필요성과 국회의원 확보 전략
국민은 박정희 전 대통령보다 더 강력한 지도자를 원하며, 나라를 싱가포르처럼 뒤집지 않으면 구제불능이라는 인식이 팽배하다. 국가혁명당이 국회에 입성하여 제대로 힘을 발휘하려면 최소 20석에서 50석의 국회의원을 확보해야 한다. 허경영의 공약이 아무리 좋아도 여야 후보와 토론해야 하며, 국회의원 수가 있어야 국민들이 믿어준다. 국회의원이 한 명이라도 있을 때와 없을 때가 다르다. 20명이 되면 원내가 되며, 100명이 있으나 20명이나 파워는 같다. -
국가혁명당 창당과 홍보 전략
내년 국회의원 선거를 위해 올해 국가혁명당을 창당해야 한다. 창당 과정은 6개월이며, 이 기간 동안 많은 지역에서 연설하고 선거 운동을 할 수 있다. 지역마다 창당 대회를 열고, 중앙당 창당 대회는 잠실 운동장에서 수십만 명을 모아 진행할 수 있다. 이를 통해 방송에 노출되고, 허경영과 국가혁명당을 알릴 수 있다. “나라에 돈이 없는 게 아니라 도둑놈이 많다”는 메시지를 통해 국민들의 공감을 얻고 후원금을 모을 수 있다. 유튜브 시청자들을 통해 입당 원서를 받아 많은 당원을 확보할 수 있다. -
공약의 신뢰와 국회의원의 역할
허경영의 공약이 빛을 보려면 국회의원 선거에서 두각을 나타내야 한다. 아버지가 돈이 없으면 딸을 좋은 곳에 시집보내기 어렵듯이, 국회의원이 없으면 국가혁명당의 공약이 신뢰를 얻기 어렵다. 아버지가 훌륭하면 딸이 더 좋은 곳에 시집갈 수 있듯이, 국회의원이 있으면 국가혁명당의 공약이 더 큰 힘을 얻는다. -
위기를 기회로 삼는 자세
아버지가 사업에 실패하여 딸의 학비가 끊겼을 때, 딸은 역경을 기회로 삼아 스스로 학비를 벌고 공부하여 박사 학위를 받을 수 있다. 위기는 훌륭한 씨앗이 싹트는 기회가 될 수 있다. 허경영의 공약 또한 위기를 기회로 삼아 빛을 발할 수 있다. -
투자와 자문: 신중한 결정의 중요성
돈을 투자할 때는 신중해야 하며, 허경영에게 자문을 구해야 한다. 지금은 되는 사업이 없는 시대이므로, 돈이 많이 벌린다는 곳은 의심해야 한다. 무리한 투자는 위험하며, 천만 원 이상 되는 투자는 특히 조심해야 한다. -
현대 여성의 삶과 국민 배당금의 필요성
현대 여성들은 남편의 부재나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할 일 없는 어머니’가 되는 경우가 많다. 이러한 상황에서 국민 배당금은 여성들이 경제적으로 독립하고, 노후를 걱정 없이 보낼 수 있도록 돕는다. 남편이 없어도, 이혼하더라도 150만 원의 배당금이 지급되면 여성들은 안정적인 삶을 유지할 수 있다. -
기다림과 유튜브의 역할
10년 전 허경영이 대통령 선거에 나왔을 때부터 그를 지지하고 기다려온 사람들의 이야기는 그의 영향력을 보여준다. 선거법 위반으로 10년간 출마하지 못했지만, 유튜브를 통해 그의 강연이 전 세계로 퍼져나가고 있다. 유튜브는 허경영의 메시지를 전파하고 지지자들을 모으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
육도윤회와 지옥불의 의미
불교의 육도윤회는 영적인 세계를 철학적으로 내다본 것이다. 지옥, 아귀, 축생, 수라, 인간, 천상으로 이루어진 육도는 매일 반복된다. 허경영의 강연을 들을 때는 천상에 와 있는 것과 같지만, 현실의 어려움에 직면하면 지옥을 경험한다. 육도윤회는 죽어서 가는 지옥뿐만 아니라, 현세에서도 경험하는 고통과 번뇌를 의미한다. -
지옥의 실체와 윤회
지옥은 미생물이나 곤충, 지렁이와 같은 형태로 윤회하는 것을 의미한다. 땅속에 갇혀 고통받는 지렁이처럼, 인간은 자신의 업보에 따라 윤회한다. 이러한 지옥은 형이상학적으로 존재하며, 인간의 고통과 번뇌를 상징한다. -
허경영의 역할과 천국
허경영은 인간이 겪는 육도윤회의 고통을 해결해주기 위해 왔다. 그의 정책과 메시지는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고, 천국을 경험하게 한다. 허경영을 통해 사람들은 형이상학적인 육도윤회에서 벗어나 백궁으로 갈 수 있으며, 현실의 어려움 속에서도 희망을 가질 수 있다. -
부모님의 윤회와 백궁 맹패
부모님은 인연이 있는 곳, 즉 한국에 태어난다. 영혼은 자신이 오래 있던 곳으로 돌아가려는 기소 본능이 있다. 백궁 맹패에 이름을 올리면 육도윤회를 하지 않고 백궁으로 갈 수 있다. 이는 허경영이 주는 특혜이며, 그의 말은 그대로 이루어진다. -
마태복음 26장 7절의 의미와 희생
마태복음 26장 7절은 한 여인이 예수의 머리에 값비싼 향유를 부은 이야기를 담고 있다. 제자들은 이를 허비라고 비난했지만, 예수는 여인의 행위를 칭찬하며 가난한 자들은 언제든지 도울 수 있지만 자신은 항상 함께 있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는 허경영에게 값비싼 향유를 바치는 행위가 헛되지 않음을 의미한다. -
하늘궁과 초창기 멤버의 복
하늘궁은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곳이며, 이곳에 오는 것은 복을 짓는 행위이다. 특히 구정 전날 하늘궁에 온 사람들은 엄청난 복을 지은 것이다. 초창기 멤버들은 나중에 큰 복을 받게 될 것이다. -
천국과 지옥의 반복: 허경영의 역할
인간은 천국과 지옥을 오가며 살아가지만, 허경영을 통해 희망을 얻고 천국을 경험할 수 있다. 허경영은 사람들의 고통을 덜어주고, 의식주 문제에서 벗어나 더 나은 삶을 고민하게 한다. -
지옥불의 실체와 일산화질소
지옥불은 형이상학적인 개념으로, 현실의 고통과 번뇌를 의미한다. 요양병원비나 학원비 문제로 머리가 불타는 듯한 고통은 뇌에 산소와 질소가 불타는 것과 같으며, 이는 일산화질소로 바뀐다. 허경영을 부르면 이러한 고통이 사라진다. 화탕지옥은 이러한 고통을 의미하며, 실제 불타는 지옥은 존재하지 않는다. 지렁이처럼 땅속에서 고통받는 윤회는 존재한다. -
허경영의 위치와 십계
허경영은 불교의 육도윤회와 십계를 넘어선 존재이다. 그는 부처계보다 더 높은 곳에 있으며, 그의 존재는 사람들에게 천국을 경험하게 한다.
스크립트
경천위지는 세상을 몽땅 바꾸는다는 뜻이에요. 알겠죠? 이거는 천이고, 이거는 땅이잖아요. 이거는 우리가 말할 때 지구의 경도, 경도. 알죠? 그 다음에 요거는 뭐예요? 위도.
이 경도와 위도는 이거는 시줄이고, 요거는 날줄이죠. 그러니까 시줄과 날줄을 전부 다 통제한다는 소리야. 다 평정했다 이 소리야. 알겠죠? 그러니까 세상을 통일했다, 세상을 통일했다.
경천위지 이거하고 비슷한 말이 있죠? 경천동지가 있어. 경천동지를 허경영이가 나중에 해내므로서 경천위지가 완료되죠. 그 경자는 우수 입천우수 경첩할 때 경자 아시죠? 무슨 말인지 알죠? 경자, 경천 동지. 이거 좀 발음은 비슷하죠? 경천 동지.
하늘과 땅을 놀라서 움직일 정도다. 대단하죠? 지금 여러분들이 비명소리가 오천만이 질러봐. 우리나라가 하늘과 땅이 뒤집어지는 소리가 나는 거야. 그런 경천동지할 일이 일어났다는 것은 경천위지가 완성됐다 이 말이에요.
이해가시죠? 그러면 허경영 신인은 와가지고 뭐하러 왔느냐? 이거 하러 와서. 경천위지. 이거는 지구의 경도는 지구를 180도 동서로 갈라난 거야. 동경기준으로 동경서경으로 갈라가지고 180도로 쪼갠 거죠.
그죠? 이거는 북이라고 그래. 이거는 남이. 경도는 이거는 뭐로 바꿔야 돼? 이거는 동경서경으로 나누고. 그죠? 동쪽에서 180도로 돌아가고, 서쪽으로 돌아가는 거 180도로.
이거는 동서경 런던 기준이죠. 이것은 뭐예요? 위도는 이것은 남경, 남이, 북이. 우리 지구의 중간에 있는 극을 중심으로 알겠죠? 북쪽은 남쪽은 남극, 북쪽은 북극. 그러니까 이게 북이, 남이로 논하죠.
북이 38도선에 있죠? 이것은 위도란 말이에요. 위도상. 38도선에 한반도가 있다. 그러면 북이 38도야, 남이 38도야? 북이 38도.
알겠죠? 북쪽으로 38도 위치에 한반도가 있다. 그러면 우리의 반대편에 있는 것은 호주겠죠? 남이 쪽에 있죠? 북이와 남이로 지구가 동그랗다고 가상할 때 절반을 작게 해서 위는 북이, 밑으로는 남이, 위는 경, 아래 위로죠. 그러니까 지구를 북이와 남이로 다 쪼개 버리면 지구가 사각형으로 쪼개지죠. 우리가 먹는, 식당에서 먹는 김치 깍두기 같이 바뀌는 거예요.
북이와 남이로 경도, 위도가 있어야 쪼개져요. 그래서 경천위지는 허경영이가 나타나서 경천동지가 일어나지 않으면 경칩은 왜 경칩이라고 그러지? 경칩은 개구리가 놀래서 나온다 이 말이지. 개구리가 경칩에는 개구리가 놀래서 나오지. 그러니까 개구리 칩자에다가 경칩 그러면 경칩이에요.
우수, 경칩, 입춘 다음에 우수 다음에 경칩이 나는 거예요. 지금 이 비가 오니까 마치 입춘비 같죠. 그래서 오늘 비가 오는 것은 황사를 씻어주고, 지금 전국이 건조해서 미세먼지가 너무 많아. 그래서 오늘은 숨쉬기가 좋아.
아주 기분 좋은 날이야. 봄비가 오니까. 그래서 봄비가 오니까 내가 경칩 이야기를 하는 거야. 이 개구리가 나타나는 이 시기가 이 밑에 벌레 충자가 있죠? 칩자에 이 벌레 충자, 이것이 개구리야.
개구리가 나오는 시기다. 입춘, 우수, 경칩. 이게 경칩이야. 아시겠죠? 그래서 내가 지금 이렇게 나타나는 것이 한반도에 온 것이 경천동지 할 일이 맞아, 안 맞아요? 맞죠? 인간도 경천동지를 많이 해요.
50살만 아버지가 퇴근해서 시골, 서울 팬들이 집에 도착하느라고 버스 정류장에서 딱 내려서 집을 가려고 하는데 버스 정류장 저 앞에서 자기 딸이 걸어오고 있어. 아버지가 마중을 잘 와. 그런데 그 딸이 갑자기 본고 가서 딸을 납치해서 달아나는 거예요. 아버지가 뛰어가 봐야 소용이 있나? 기겁을 해서 뛰어갔는데 차는 달아나 버렸어요.
시골 외진 데인데, 서울 면도인데. 그래 집에 마누라한테 뛰어갔죠. 집에 가서 전화를 하려고. 집에 뛰어들었는데 핸드폰 배터리가 다 돼서 전화가 안 돼.
집에 뛰어들어가니까 딸이 거기 있어. 이게 웬일이야? 다른 여자를 본 거야, 자기 딸과 비슷한 사람을 봤어. 이게 얼마나 경천동지할 일이야, 그래 안 그래요? 그때 그 아버지 심정이 어떤지 알아요? 분명히 그 여자는 자기 딸로 본 거야. 딸이 납치되어 간 거야.
이게 그 마을에 처녀가 세 명이나 죽었어. 그러니까 이 아버지 눈에 노이로제가 있겠어 없겠어? 딸이 또 납치되어 가는 게 보이는 거지. 그게 환상일 수 있어요. 맞아, 맞아.
그래 홀로 벌떡 집에 들어가니까 아빠, 내가 지금 마중 나가려고 하는데 웬일이야? 이랬단 말이야. 왜 이리 빨리 왔어? 달려왔으니까 땀을 뻘뻘 흘리고 뛰어왔네. 그러니까 그 놀란 가슴이 어떻게 돼요? 다시 태어난 것보다 깊은 거야. 딸을 쳐다보는 순간에 이게 다시 태어난 것보다 깊어.
그런데 그런 딸을 못된 남자를 만나게 해 가지고 시집을 잘 있는도 없는 듯 끌어다니가 시집을 보냈더니 가서 두 달 만에 이혼해서 오면 되겠어요? 거듭 빠져 터져 가지고 얼굴에 막 멍이 들어가 오면 되겠어요? 그래 안 그래? 오늘날 세상이 이렇게 위아래가 없어요. 경찰 독려할 일이 막 일어나고 있는 거야. 멀쩡한 잠잠한 동네의 처녀가 납치되지 않나. 1년에 5천 명의 여자가 행방불명이 돼.
경찰은 못 찾아. 미제 사건으로 찾을 수가 없어. 경찰이 뭘 하는지 알아요? 애인이 나타나서 가정에 가서 숨어서 동거하고 있는 거 아니겠어요? 이래. 실제는 술집에 팔려 가지고 마약 맞아 가지고 다 죽어 가지고 지금 남자들 시중 들고 있어.
그리고 지금 아버지도 못 알아보고 아무도 못 알아봐. 요런 망조가 든 세상이야, 지금이. 얼마나 무서워. 그래, 안 그래요? 그런데도 엄마 아빠는 아이고, 설마 얘가 그렇게 됐겠냐.
어디 남자 만나서 살고 있겠지. 이런 위로를 하면서 찾아도 찾아도 못 찾아. 핸드폰은 정지돼 버렸고 없는데, 그 애가 경찰에 와 보면 어디 있겠죠. 우리는 계속 수사할 수 없습니다.
돈 때문에 국가 예산이 사람 찾는 데만 돈 됩니까? 이러는 거예요. 그래, 안 그래? 그럼 아버지가 억장이 무너져요, 안 무너져요? 심각하지 않은가 봐. 대답이 없어. 억장이 무너져요, 안 무너져요? 무너지죠.
그게 오늘날 현실이야. 지금의 여러분들이 살고 있는 이 현실이 그렇게 참담해. 그래서 지금 제가 이런 이야기를 하지만, 여러분들은 이런 심각한 시대가 와 있고, 바깥으로는 또 국가적으로 미국과 중국이라는 강대국 사이에 우리가 심각하죠. 그러나 중국과 일본이 나무젓가락 쓰죠? 우리는 무슨 젓가락? 쇠젓가락.
일본의 왕만 쇠젓가락을 쓰게 되어 있어요. 중국의 황제만 쇠젓가락을 써요. 어떤 중국의 고관대작도 나무젓가락이야. 한민족만 쇠젓가락을 쓰도록 옛날부터 왕들이 허락을 해 가지고 한민족은 전부 무슨 손이야? 천손 민족이라고 이미 도장이 찍혀 가지고 이 아시아 국가들이 부러워하던 민족이야.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인도의 시성 타고 라니 아시아의 작은 나라 동방의 등불이 켜지는 날 이 세계의 평화가 반드시 올 것이다. 그래, 안 그래요? 왜 우리나라의 등불이 켜져야 동방의 등불이 한반도에서 왜 켜져야 아시아 평화가 온다고 그래요? 아시겠죠? 전 세계의 예언서나 성경이나 이런 경전들을 보면 한반도라는 걸 지칭하고 있어요. 동방, 물론 유대인들의 지성소가 문이 동쪽으로 나있어, 알겠죠? 우리나라를 향해서 나 있단 말이야. 그리고 예수가 태어날 때도 동쪽에서 박사들이 간단 말이야.
서쪽 박사가 왔다는 말이 있어, 없어? 성경에도 그런 말은 없어요. 박사들은 동쪽 사람이고, 서쪽 사람들은 전부 멍청한 사람들이다, 이 말이야. 알겠죠? 그래서 우리는 그런 의미를 알아야 돼요. 우리 민족은 위대한 민족인데, 지금 길을 잃고 방황하고 있는 거야.
지금 때를 잃은 핸드폰 소리처럼 말이야. 아, 내가 월남에 갔다가 73년도에 인천 왕이 아니고 김포 왕이야. 그때 김포 왕의 월드 에어레이저라고 미국 비행기를 타고, 타고 월남 군인 500명이 월남에서 마지막 철수했어. 그때 우리가 비행기 타는 공항은 월맹기로 범벅이 돼 있어.
전부 집집마다 월맹기를 달고 있는 거야. 빨간 깃발이야, 월맹기가. 아니, 월남 정부는 분명히 있는데 월맹기가 도배가 된 거야. 그리고 비행기는 계속 공항 주변에 와서 우리가 가려고 공항에 이렇게 따블백을 놓고 군인들이 한 몇 천 명이 대기를 하고 있는데, 비행기가 와야 타고 갈 거 아니야.
비행기가 이틀을 비행장에서 자서 그런데 비행기가 오는데 L-19 북한 비행기야. 이게 와 가지고 그냥 대한민국 국군 장병 여러분, 빨리빨리 철수하세요. 여기는 월맹 땅입니다. 왜 당신들이 여기 와서 고생을 합니까? 여기서 왜 피를 흘립니까? 빨리 저 국으로 돌아가세요.
막 이러는 거야, 여자가. 그러니까 그 비행기 안에서 여자 목소리가 막 들려와. 확성기를 가지고 막 떠드는 거야. 그러니까 얼마나 군인들이 불안하겠어요.
한국 비행기는 안 오고 말이야. 타고 갈 비행기는 안 오고 말이지. 그냥 L-19 월맹 비행기겠지. 거기에 한국 여자가 탔어.
거기에 여자가 탔는지, 녹음기를 틀어놨는지 모르지. 막 그 소리가 나니까 이 군인들이 불안하죠? 불안한데 갑자기 집채만 한 비행기가 오는 거예요. 보니까 월드 에어레이저 미국 비행기야. 그게 나타나는 공항에 착륙하는데 비행기가 엄청나게 커.
그게 아마 보잉 747이야. 그게 미국 스튜디오에서 딱 보이더라고. 그러니까 순서대로 타야 돼. 먼저 뛰어가서 타고 이러면 안 되는 거야.
거기는 딱딱 정해져 있어요. 사단장이 제일 먼저 타고, 그 다음 참모들 순서대로. 나는 사단의 법무부 검사장이었으니까, 나는 이제 사단 사령부 요원들이니까. 그게 우리가 일반 병들보다 먼저 타는 거야.
비행기 500명이 탔는데, 그 비행기가 떴는데 낫떠난 공항에서 떠다가 실패했어. 다시 돌아와서 다시 착륙을 한 거야. 왜? 비행기가 떠질 못합니다. 가다가 스톱을 한 거예요.
비행기가 다시 밖으로 내려와서 할 줄을 돌아와서 다시 제자리에 오더라고요. 와가지고 두 시간 동안 기름을 빼요. 한국까지 가려고 기름을 넣었는데, 그 기름을 다 빼니까 비행기가 뜨는 거예요. 그 기름을 다 빼고 어디로 가냐? 나뜨랑에서 다낭 공항으로 간 거예요.
다낭 공항이 활주로가 기니까 거기서 기름을 다시 급유를 받아 가지고 떠야 되니까. 이 군인이 500명이 탔는데, 얘만 총 들고 있죠. 총 들고 있지. 또 더블백이 있지.
물건들을 잔뜩 실었지. 그렇지 않습니까? 비행기가 못 뜨는 거야. 활주로를 막 달리다가 스톱해버리더라고. 이게 떠지질 않아, 비행기가.
그러니까 안내가 뭐냐면 조종 비행할 활주로가 짧다는 거야. 그래서 기름을 다 뽑고 뜬다는 거야. 기름을 다 뽑고 나서 뜨는데 뜨더라고. 아슬아슬하게 떠 가지고 단항에 가서 지금 말하면 판문점 쪽이죠.
단항에 가서 기름을 다시 넣어서 다시 떠서 한국에 왔어요. 그런데 이미 나트랑 공항은 월맹 깃발로 아주 빨간 깃발로 도배가 되어 있어요. 그리고 우리가 오고 나서 한 달 만에 월남이 적화되었어요. 참 빠르죠? 그러니까 공산화가 되는 게 순식간이에요.
공산화 되는 게 여러분 뭐 생각할 겨를도 없어요. 그러니까 미군들이 한번 손을 딱 떼 버리면 그 나라는 금방 공산화가 되어버려. 무슨 이해가 가죠? 여러분은 미국 원조 받아 먹고 전부 미국 가서 공부하고 우리나라 배운 사람은 전부 미국 가서 공부했잖아. 이래놓고도 미국 사람한테 실컷 얻어 먹고 미국한테 욕을 넣어서 퍼붓는 젊은이가 많아.
지금 중국 공산당원들도 자식들은 태자당이라고 전부 미국 유학파야. 미국 유학 갔다 온 사람이 중국을 장악하고 있어요. 앞으로. 그러니까 미국이 세계에 미친 영향은 커요.
그러나 이 쇠젓가락으로 쓰는 동방의 한민족을 이길 나라는 이 세상에 존재하지가 않아. 알겠습니까? 그래서 김포항에 비행기가 딱 되는데 우리가 뜰 때는 영상 40도야. 나트랑이 영상 40도니까 얇은 옷만 입었죠. 그래 안 그래? 공항에 왔는데 미국 서투데서 6명이 문을 확 열어 제끼는데 내려야 될 거 아닙니까? 내리는데 찬바람이 영하 몇십도야.
한 30도. 되겠어요. 한 20도는 넘더라고요. 확 들어오는데 전부 난닝구 입었잖아.
숨을 못 쉬고 추워서. 갑자기 아, 그러니까 군인들이 비행기가 내려가지고 서툴러서 내리라고, 고고 하는데 아는 사람도 안 나가 가지고 뭐 도망을 들어오려고 그래 가지고 전부 옷을 다 벗어 버리는 거야. 그냥 그래 가지고 내복을 꺼내 입느라고 그 더블 백에서 내복을 꺼내 입는데 비행기가 서툴대에서 다 도망가 버려요. 군인들이 옷을 다 벗어 버리니까.
그래 가지고 그냥 그 추운 바람이 들어오는데 전부 옷을 입었고 내복 입고 그래 가지고 내려오는 거야. 내려오는데도 귀가 얼고 난리가 났어요. 그 넓은 김포공항의 벌판에다가 5시간인가 쉬어나 행사한다고 그러니까 아래쪽부터 얼어오는데 몸이 어떻겠어요? 이야, 어마어마하게 추운 거야. 월남하고는 비가 왔네.
월남은 영상 40도에서 영하 20도, 30도에 도착한 거야.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그래 가지고 내가 그날 김포공항에서 내가 아주 기가 얼었어, 얼었어. 기가 동상 걸렸어요, 다들. 엄청나게 추웠어요.
바람은 불지. 거기서 또 행사를 하는 거야. 기구 무슨 환영 뭐 어쩌고 하면서. 그래 가지고 우리가 고생했던 기억이 있어요.
재밌죠? 그래서 한 나라가 이렇게 분단된 나라. 세계에서 68분이라든지 가장 가난한 미국의 원조를 받던 나라가 15년 만에 원조를 주는 나라로 바뀌었어요. 서양이 150년 걸린 경제 기적을 우리는 15년 만에 해냈어. 그러니까 세계 기록을 다 가지고 있어요.
세계에서 원조 맡은 나라가 원조를 주는 나라는 우리나라뿐이야. 그 뒤바뀐 나라는 원조 맡은 나라는 지금도 계속 원조를 받고 있어. 근데 한국만 원조를 받는 나라가 원조를 주고 있는. 거야, 이게 세계 기록입니다.
원조 받던 나라가 원조를 주는 기록이 수립된 나라, 세계에서 제일 부유한 우리는 기록을 다 가지고 있어요. 최고 기록. 그래, 안 그래요? 한강의 기적은 전 세계가 다 알아요. 저렇게 전쟁의 피해 국가가 세계 10위권으로 오르고 한 거는 지금 우리의 60대, 70대, 80대들이 일으켜 놓은 거야.
맞아, 맞아. 그러니까 길거리에 다니다가 노인들만 보면 우리를 구해낸 천사들이야. 그 사람들이 길거리에 들어 누워서 오갈 데 없는 무슨 노숙자로 있든 뭐라든, 그 사람은 우리의 우리나라를 세계의 기적을 만들어낸 일꾼이야, 그 사람들이, 그 어른, 노인들이. 그러니까 노인들이 얼마나 고생을 했겠어.
그래야, 그래요. 그러니까 우리는 노인들을 바라볼 때 60대만 넘으면 그때부터 노인들에 대해서 무한한 존경심을 가져야 돼. 알겠죠? 그래서 이 나라가 존재하는 것은 그런 노인들은 우리 같이 대 맞춰서 잘 먹고 잘 살고 이런 거 없어. 오직 2세대 교육.
죽더라도 탄광 속에 들어가서 처박혀 먼지를 마시고 죽더라도 2세대 교육. 그래, 안 그래? 그게 그냥 목숨을 바쳐 가지고 다 골병든 사람들이야. 그래서 내가 노인들 보면 그렇게 가슴이 아파요. 그래, 안 그래? 희로애락이 어디 있어, 희로애락이.
팔자 전생대 하는 말이야. 그냥 늙으신 부모님 모셔야 되지. 애들한테 7, 8명 낳아 가지고 공부시켜야지. 그냥 입혀야지.
이건 완전히 볼모로 잡혀서 살았어요. 그러니까 즐거움이라는 건 티끌만 겁도 없고, 맨 책임은 태산 같고 돌아오는 건 티끌만 겁도 없어요. 그래, 안 그래요? 그런 노인들이 지금 우리나라에 많이 있어요. 이 사람들에 대해서 내가 국민 배당금 주죠? 서른 살 넘어서 죽을 때까지 국민 배당금 주죠? 이 노인들이 우리 자녀들의 도덕성으로 그 노인들을 걱정 안 하게 할 수 있는 능력이 있나 없나? 지금 없어.
그러니까 국가가 나서야 돼, 안 나서야 돼? 그런데 20만원씩 주고 이게 나서는 거예요? 아니에요. 알겠죠? 국민 배당금 월 한 사람당 150, 할머니 할아버지 300. 맞아요, 맞아요. 거기다가 그거를 주면은 서른 살부터 주니까 백 살까지 마음 놓고 살아, 안 살아? 자식들도 그 돈이 나와, 부모도 그 돈이 나와.
직장이 있던 재산이 있던 그 돈이 나와. 그러면 노인들이 좀 편안하게 사시지 않겠어? 그걸 못해주고 돈을 세계 10위권에 잘 산다는 나라가 지금 노인들이 병원비를 걱정하고 요양병원비를 걱정하고 노후를 걱정하고 태산같이 애들 찾아보면서 이것들이 시집장가도 못 가고 결혼시킬 돈도 없고 목돈도 없고 그렇다고 같이 들고 가면서 이게 뭐하는 짓입니까 지금?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내가 정책이 뭡니까? 그러니까 30년 전에 노인 수당, 노인 한 사람당 70만원씩 줘야 된다. 30년 전에.
맞아? 맞아요? 그걸 내가 왜 주장했겠어? 그러면 할머니, 할아버지가 140만원, 맞죠? 이 정도 옛날에 줬어야 됐고 다 떼먹은 거야, 지금 노인들한테. 그 떼먹은 돈이 얼마인지 압니까? 그거를 가지고 저놈들은 호의호식하고 정치인들은 저 외국 다니면서 말이야, 시의원, 군의원이라는 사람들이 다니면서 말이야, 술집이 어디 있냐? 안 가르쳐 준다고 주먹으로 그냥 내려 갈겨.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갑니까? 이거 우리 후손들이 해야 될 일입니까? 이 시의원 군의원들이 지금 아버지가 어떻게 해가 만들어 놨는 나라입니까? 해외 가서 우리나라 망신시키고 거기 여자 찾아 남자가 여자 좋아하는 거 나쁘지 않아요. 나도 여자 걸 할 때 남자 걸 하는 것보다 백배 기분이 좋아.
때와 장소를 가려야지, 안 그래? 그래, 안 그래요? 여자를 좋아하는 거를 나쁘다고 하는 게 아니야. 그거는 도저히 우리가 국가 예산, 우리 어머니 아버지에게 돌아가야 될 돈을 공무원부터 정치인들이 다 닦았었어. 그 나라에 돈이 없는 게 아니라 도둑놈이 많아. 맞죠? 내가 그거를 뭐하러 왔죠? 내가 뭐하러 온 것은 맞는데, 그거를 소탕하러 왔죠? 그런 사람들을 싹 소탕하면은 돈이 넘쳐 나라에.
그래서 그 돈을 가지고 요, 진짜 경천동지 할 일을 해야 되겠죠? 그 돈으로 여러분들 자식들도 걱정 안 하고, 부모도 걱정 안 하고, 부모도 자식한테 미안하지 않고, 자식도 부모한테 덜 미안하고. 알겠죠? 이 국가가 해야 될 일이 있는데 이걸 국민들한테 마냥 돌려버리는 거야. 국민들한테. 그럼 국민들이 불경기에 돈 버는 사람은 몇 명 안 돼.
0.3%의 대기업이 국가 총생산의 95%를 차지해 버리니까 돈은 누가 벌어? 0.3% 대기업이 다 벌면 세금을 그만큼 내잖아. 그래 안 그래? 그럼 그 세금을 돈 못 버는 국민한테 돌려주는 게 잘못인가? 그 0.3%의 대기업이 지고 있으면 국가가 안 망하고, 그거 국민들한테 골고루 놀아 가지고 소비가 일어나서 경제가 살아나면 베네수엘라처럼 망할까? 말 같지 않은 소리하고 앉아있네. 돈을 아주 많이 베네수엘라 가지고 소비가 일어나서 경제가 살아나면 베네수엘라처럼 망할까? 말 같지 않은 소리하고 앉아있네. 뭐 돈을 놀아주면 베네수엘라가 지금 우리가 망한다고? 그거는 베네수엘라는 삼성이나 그런 0.3%의 세계적인 대기업이 없기 때문이야, 맞아 안 맞아요? 그래, 안 그래? 우리는 우리의 생산을 95%로 책임지고 있는 대기업들이 그 많은 세금을 걷어가지고 국민이 낸 그 소비로 인해서 벌어들인 돈을 해외에 투자해버리면 우리를 어떻게 되노? 거지 되는 거예요, 거지.
맞아. 맞아요. 삼성그룹이 1년에 번 돈을 싹 모아가지고 베트남에 공장을 지어버리네. 그러면 그 사람들 베트남 사람 사는 거야.
우리 민족은 실업자 투성이가 돼 버려. 돈은 돈대로 나가버려. 여기서 돈이 돌면서 소비가 일어나야 되는데 베트남으로 가버려, 안 가버려? 그럼 우리 세금을 걷어가지고 계속 해외로 나가. 그리고 또 공무원들은 정치인들은 그 돈을 걷어가지고 저 해외에 가서 뿌리고 돌아다녀.
아니, 구의원이 뿌리고 다니는데 시의원은 안 뿌려? 국회의원은 안 뿌려? 이거는 국가 돈이 무슨 저거 무슨 쌈짓돈이야. 하나만 보면 백가지를 알아요. 우리의 눈에 안 보이는 거 모든 모든 공직자들의 판공비는 없애야 돼요. 알겠습니까? 알겠어요? 판공비로 하지 말고 자기들 월급에서 조금씩 거출해가지고서 내 말 이해 갑니까? 어떻게 공무원들 월급보다 판공비가 많노.
이런 나라는 망합니다. 알겠습니까? 국민 무서운 줄 알아야 돼. 돈이 올라갔으면 내려와야 되잖아. 비가 돼 가지고.
그럼 또 올라가잖아. 이게 순환돼야 안 돼? 그런데 돈이 어디로 들어가면 지하실로 들어가 버려. 대기업이 싹 끄덕들이면 싹 해서 해외로 가버려. 그럼 한반도는 무슨 사막이 되라 이 말이야? 돈의 사막이 돼버렸어 지금.
맞아요, 맞아요. 저 지방에 중소도시의 상권이 몰락했어. 서울의 주변부의 상권이 안 나가. 임대료가 안 들어와.
이거 나라가 어떻게 되겠습니까? 이 구조 빨리 안 되면 우리나라 사막화됩니다. 아니, 구름이 올라갔는데 이게 어디로 가? 해외로 가버려. 그럼 물은 한반도에 비가 오나 안 오나? 안 오는 거야. 목마르니까 물 좀 마시고.
오늘 대통령 됐나? 출애굽기 3장 5절 읽어봐요. 구약 출애굽기 3장 5절 공독합니다. 하나님이 가라사대 이리로 가까이 하지 말라. 너의 선 곳은 거룩한 땅이니 네 발에서 신을 벗으라.
됐습니다. 들어가세요. 이 안에 신발 신고 있는 사람 있나? 여러분 신발 벗었죠? 내가 저쪽에 강의장 짓는 것도 신발을 전부 벗게 해놨어요. 여러분들이 신발을 신고 들어가는 것은 국회의원이나 정치인이나 이런 데 들어갈 때는 신발을 신고 들어가죠? 그런 데에서는 전부 좋은 이야기가 나올 리가 없어.
거룩한 말은 어디서 나와요? 신발 벗고 들어가는 하늘궁. 알겠죠? 여기는 성지 맞죠? 이곳은 백궁의 지부야. 그러니까 여기는 거룩한 땅이죠? 거룩한 땅에서 꼭 있어야 될 거 한 가지가 뭐죠? 왜 거룩한 땅이 되죠? 신인이 와 있기 때문에 맞죠? 내가 와 있다는 것을 이 꽃이 알아 몰라? 이 꽃에 내 이름을 대면 알죠? 거기다 점 하나 잘못 찍으면 얘가 반응 안 하죠? 여러분, 그건 있을 수 있나? 꽃이 됐든 케이크가 됐든 피아노가 됐든 컴퓨터가 됐든 내 이름에 점 하나만 틀리면 에너지가 지구 반대편으로 가나 안 가나? 이 에너지가 물질이 있는 곳에는 다 들어가 버려요. 나무든 건물이든 다.
알고 있죠? 그래서 미국에서 1972년에 한 가족이 딸 하나 아들 하나 아빠 엄마 네 명이서 사막 아리조나 저 텍사스 지역에 여행을 갔어요. 가다가 길을 잃었어. 사막 가운데서. 그래가지고 아들놈이 아빠 내가 가서 길을 찾아올 테니까 엄마, 아빠는 너무 다리 아프고 지치니까 여기 사막 이 자리에 가만히 있어.
그래 가지고 여기 여동생하고 남겨놓고 혼자 길을 찾아보느라고 젊으니까 나가 가지고 얘가 행방불명이 되어버린 거야. 가도 가도 길이 없으니까 사막이니까 이 방향 감각이 없어져 버렸어요. 일가족이 목이 말라서 죽게 생겼어요. 그런데 이 엄마, 아빠가 딸하고 이렇게 가는데 뭐가 있어요? 오아시스가 아니에요.
그 애리조나, 텍사스에는 오아시스가 없습니다. 사람이 살던 흔적이 있는 집터 하나 있는데 물 펌프가 있는 거예요. 그런데 한 3일을 헤매다가 목이 말라서 다 죽게 생겼어요. 그런데 펌프 옆에 뭐가 있다고요? 물바가지가 하나 있는 거예요.
거기 물이 한 바가지 있어요. 뭐라고 써놨어요? 종이로 이렇게 써놨어요. 이 바가지 물은 마중물이니까 이 물을 마시지 마세요. 이 물을 펌프에 부으면 반드시 물을 퍼 올려서 쓰는 데 쓰시고, 부어오려고 난 다음에 물을 먹고 나서 다시 이 바가지에 물을 담아놔야 다음 사람이 와서 죽지 않고 또 물을 먹을 수가 있습니다.
이래 놨단 말이야. 그래 안 그래? 그런데 딱 물을 보는 순간에 세 사람이 정신이 있어 없어. 이걸 먹고 싶지 빨리. 목이 터질 때.
이걸 바가지에다 부으면 과연 이 바싹 마른 펌프에서 물이 올라올지 안 올라올지. 그러면 세 사람이 죽느냐? 이건 결정을 못하는 거야. 딸은 아빠 먹자. 우리 먹고 죽더라도 뭐 이거 부어 가지고 물이 올라온다는 보장이 어디 있냐 이 말이야.
펌프가 고장이 났는지 물이 쏙 들어가 버린다 하면 세 사람이 진짜 숨이 넘어가게 생겼어. 그러니까 엄마 이거 먹어. 아빠 이거 먹어 이러는 거야. 아빠는 딸.
야, 네가 먹어야 되겠다. 네 죽으면 안 된다. 이런단 말이야. 부모는 숨 막혀 죽어도 딸은 살리려고 하잖아.
이게 서로 물을 먹으라, 마시라, 먹으라, 마시라 이러고 있는데, 마중물은 먹으면 돼야 안 돼요? 다 죽는 거죠. 그러니까 세 사람이 고민이야. 물을 놓고 먹을 수가 없어. 먹고 마시느냐? 이거 혹시 물이 안 올라오면 우리는 진짜 숨 넘어가 죽는데.
가도 가도 사막뿐인데, 이거 어떻게 하면 좋으냐? 그 여러분 같으면 어떻게 하겠어요? 마중물은 마중물 하는 데 써야 돼. 물이 올라든 안 올라든 죽더라도. 그래, 안 그래요? 먹어버리면 다음 사람이 그 마중물을 쓸 수가 없는 거예요. 여러분이 지금 성취하려고 하고 있는, 여러분들이 성취하고 있는 자아 성취, 자기만 명예를 살리고 돈도 벌고 자기만 성공하겠다.
이 자아 성취를 하는 자들은 남의 입장을 생각을 안 하는 거야. 정말 그 물을 지만 달랑 먹고 몇 킬로 가서 살아나면 된다. 요런 생각 해버리고 그걸 불확실성에다가 부으려고 해야 하네, 안 하려고 하는 거야. 지금 사람들은 우선 이해가 가죠? 아버지, 어머니가 고생을 했든 말든 나는 내 쪼대로 살고, 장가도 안 가고 나는 내 쪽으로 살고.
엄마, 아버지는 고생을 하든 말든 노후가 어떻게 되든 말든 걱정을 철없이 되는 거예요. 이거 되겠습니까? 안 되겠죠? 그 물을 떠 놓은 사람은 자기들의 조상이야. 자기 선배, 지금 노인들이야. 70, 80대 노인들이 이 나라를 이만큼 뺑이를 쳐서 세계 10위권으로 만들어 놨어.
시멘트 가루 마신 것만 계산하면 한 사람이 10포대씩 마셨을 거야. 흙먼지, 시멘트, 석탄 가루. 얼마나 우리 선조들이, 우리의 노인들, 지금 70대, 80대, 이 노인들이 그렇게 눈물겹도록 만든 이 세상에 우리는 그냥 무임승차해 가지고 불만투성이야, 불만투성. 되겠어요? 그러면서 마중물을 파낸 것을 싹싹 마셔버리고 조상도 없다 이런 거 앉아있어.
이 몰상식한 사람들이 되면 됩니까? 한 번쯤 생각해 봐야 돼. 내가 이걸 먹으면 다른 사람이 굶어 죽는 거야, 목말라 굶어 죽는 거야. 그래야 그래요? 그래서 세 사람이 결정했어. 먹지 말고 붙자.
우리가 죽더라도. 그래가지고 한 바가지를 깎고 가지고 붙자마자 빨리 지워야 돼. 천천히 지우면 물이 들어가 버려요. 우리 많이 해봤죠? 붙자마자 펌프를 흔들어.
삐뿜삐뿜 흔들면서 물을 탁! 물을 탁! 지워요. 그랬더니 물이 칼칼하고. 그래서 그냥 그 자리에서 물을 붓고 샤워를 하고, 물을 먹고 얼마나 좋아요. 실컷 놀고 난 다음에 마중물을 받으러 가면 물이 올라오나 안 올라올 수가 있어.
물이 삐이익 빠져 들어가 버려. 그렇기 때문에 먹고 놀기 전에 마중 물을 먼저 받아 놔야 돼. 뻔뻔 물이 올라오면 나쁜 물 뽑아내 버리고 마중 물 깨끗한 물을 다시 탁 받아 가지고 옆에다 그걸 놔놓은 다음에 씻고 목욕하고 놀아야 돼. 그 사이에 마중 물이 쏙 들어가 버려.
물이. 그럼 나중에 마중 물 받으면 물이 있나 합니다. 그러니까 조상들한테 먼저 우리는 예우를 해야 돼. 나이 많은 선조들은 금방 돌아가 버려.
우리가 뭐 잘해 가지고 뭐 효도하겠다. 꿈같은 소리 하지 말아요. 대통령이 정책을 빨리 하루라도 펴 가지고 그 죽어가는 노인들을 한시바삐 구해내야 돼. 안 해야 돼요? 나중에 뭐 아이 내가 뭐 성공하면 아버지 잘 모시겠습니다.
뭐 요양병원에 가서 뭐 좀 계셔보세요. 뭐 이런 생활비도 안 갖다주고 요양병원에서 아버지 쫓겨나게 만들어. 그럴 수밖에 없는 처지야, 지금 국민들이. 그래, 안 그래요? 그러면 우리를 위해서 고생한 노인들의 노후는 100% 보장해 놔.
다음에 다리를 놓든지, 고속도로를 놓든지, 진료를 하든지 해야 되는 거야. 맞아요? 그거 그냥 돈 생기고 물 생기니까 샤워하고 목욕하고 마시고, 절개고 일 샀다 보니까 마중물이 속 빠져버리고. 그러면 노인들 해주려고 노인들이 이미 죽어버렸어. 고통 속에 살다가 비명 지르고 갔어.
그 후손들이 잘 될 것 같아요? 한 명의 노인이라도 이를 갈고 돌아가면 안 되는 거야. 알겠습니까? 철저히 명심하세요. 알겠습니까? 내 아버지가 아니다, 핵도 없는 말씀. 모든 그런 힘 없고 배고픈 노인들, 오갈 데 없고 병들고 몸까지 병들고 한 노인들이 그동안 고생한 걸 책으로 쓰면 영화가 하나야, 영화가.
무슨 얘기 알겠습니까? 절대적으로 우리는 여러분들이 그 사회에다가 마중물을 남겨 놔야 돼. 하늘이 우리에게 준 은혜 잊지 말아야 되고, 조상이 70대, 80대가 대한민국을 위해서, 세계 대한민국을 제일 망한 나라를 우뚝 세워놨단 말이에요. 이렇게 해놓고 지금 요양병원에 누워있는 노인들을 여러분들이 예사로 보면 천벌받아요. 알겠습니까? 절대적으로 그 사람들의 생활비 걱정 안 하게 해주고, 그분들이 수시로 운동하게 해주고, 침대에서 못 내려오게 하면 안 되고, 우리가 찾아가서 손잡고 운동도 시켜주고, 이런 운동이 사회에 일어나야 이게 사람 사는 세상이야.
무슨 종교단체들은 종교나 늘리겠다고 눈이 붉어져 가지고 종교 세력이나 늘리겠다고 그러고, 무슨 이런 식으로 하게 되면 국가는 성장 위주로 나가고 GDP가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노인들의 생활은 더 가난하고 국민은 더 실업자가 많고 중산층은 붕괴되어 가고, 이게 무슨 징조야? 이게 그래 안 그래요? 나라는 GDP가 올라가서 잘 살고, 노인들은 갈 곳이 없고 병들고 무너진 몸. 국가 경제 개발하는데 동원되어 가지고 그렇게 세상에 희생한 몸을 우리는 본체 만체하고, 정치꾼들은 그걸 이용해 가지고 착취하고 도둑질을 하고 나가서 술 타령을 하고 여자 타령을 하고, 그래 안 그래요? 나는 절대로 하늘은 이걸 내가 용서하지 않습니다. 알겠습니까? 마중물을 다른 말로 바꾸면 준비물이야, 준비물. 항상 우리는 우리가 조상들한테 받은 걸 먼저 준비해 놓은 다음에 밥을 먹어야 되는 거야.
그래서 우리가 구정에 조상한테 제사상을 차려놓고 다음에 밥을 먹지. 밥 실컷 먹고 조상한테 가서 제사 지내는 사람 있나? 없어요. 있어요. 먼저 제사상을 차리듯이 내일모레가 구정이야.
이 구정에 우리는 제사만 생각하면 안 돼. 살아있는 노인들에 대한 예우를 꽉 드셔야 되는 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죠. 우리의 먹는 것 급하다.
그래가지고 나중에 마중물을 떠놓고 목욕 실컷 하고 물 먹고 그 마중물 옆에다 다 놔놓고 갔어. 갔는데 간 지 이틀 만에 그 아들이 거기로 온 거야. 그 아들은 완전히 그렇게 상태가 돼 가지고 목이 말라서 결국 수분이 없어서 정신이 오락가락 하는데 바가지에 물이 딱 있는데 그 아버지가 다시 그 그릇에 놓은 걸 거기다 붙여 놨어. 이 물은 마시지 마시고 다시 펌프에 물을 부어 가지고 다시 해서 물을 먹고 받아 둔 다음에 다시 가세요.
요래 놨거든. 그러니까 그 아들이 그 물을 부어 가지고 펌프해서 다시 물을 먹고 마중물을 떠 놓고 정신 차려 가지고 집에 가서 내 가족이 만났어. 만났을 때 그 아들 입에서 뭐라는 줄 알아요? 아버지, 내가 어딜 갔는데 그 사막을 헤매는데 갑자기 펌프가 나타났다는 거야. 아빠는 그 이야기 안 했을 거 아니야.
엄마, 아빠는 네 어떻게 살아왔냐고. 그러니까 그래 가지고 그 펌프에 요렇게 글씨가 적혀 있더래. 그래 가지고 내가 그 물을 먹고 아버지 살아왔다고 그러거든. 근데 만약에 그 사람들이 저희끼리 절 막 물이다 그러고 막 먹고 놀다가 마중물 안 받아 놨고 와서 봐, 아들 죽었어, 안 죽었어? 아들 죽었죠.
여러분들은 말이야, 이웃지간에 노인이나 이런 젊은이들을 여러분은 남이라고 생각하면 돼? 안 돼? 다 마중물이 없어서 지금 이렇게 비참하게 돼가고 있는 거야. 마중물을 남기는 사람이 없어. 알겠습니까? 어떻게든 사람은 나 이외의 모든 사람은 갑이야. 나는 을이라고 생각해야 돼.
항상 자기가 갑이 되겠대? 됩니까? 안 됩니까? 자아 성취는 끝은 비극이야. 자아 무아 성취를 해야 돼. 알겠습니까? 나를 버리고 남을 갑으로 해주고 나를 을로 했을 때 이 세상이 다 행복하게 살 수가 있다 이 말이에요. 알겠죠? 알겠죠? 만약에 여러분들이 지금 내 말을 듣지 않고 무슨 경전이다, 무슨 대장경이다, 성경이다 이런 데서만 진리를 찾는다면 여러분들 이 세상 구해질 수가 없습니다.
알겠습니까? 그래서 자기 아들을 자기들이 그렇게 지키기 때문에 아들이 살았는 거야. 네 가족이 살았죠. 이 말을 우리는 구정에 명심해야 돼. 우리 후손들이 잘 살려면 우리가 선조들에 대한 대우를 꽉 드시하면 그 집안은 안 망해요.
그 나라는 안 망합니다. 알겠습니까? 여러분은 이렇게 쉽게 있는 것 같아도 수많은 이름 없는 우리의 70대, 80대 노인들이 정말 먼지 마셔가면서 밥 굶어가면서 작업 현장에서 죽어가면서 고속도로 만들고 농사 짓고, 저 한강에서 뗏목 타다가 자기 아들은 대학 보내고 자기는 그 폐병에 걸려서 죽어가는 그런 노인들이 지금 대한민국에 많이 남아있어, 맞죠? 그 사람들에 대한 허경영의 정책은 구구절절이 강력하고 강력하고 강력해요. 알겠습니까? 그래서 나는 이 마중물을 안기지 않는 이 험악한 세상을 바로잡기 위해서 온 겁니다. 알겠습니까? 시간이 다 돼서 나는 오늘 더 이상 이야기를 못하겠네.
그렇게 하면 경천위지를 내가 하러 와서 시줄과 날줄을 다 통해서 세상을 완전히, 저 아프리카에서도 물 때문에 죽거나 배고파 죽는 사람 한 사람도 없게 만들어 줄 수가 있어, 없어요? 그러나 나는 반드시 이 땅에서 실현하고 나는 돌아갈 것입니다. 알겠죠? 질문 신청을 받겠습니다. 정청길님 감사합니다. 저 질문은 아침마다 새벽별을 내가 보고 있는데, 그 새벽별이 여기 있으면은, 여기 있으면 적은 별 하나가 이만큼 있다가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자꾸 멀면서 이렇게 돌아요.
그게 그렇게 돌면서 멀리 가고 이제 그 조그만 별은 보이질 않고 그런데 그것이 무슨 뜻인지 알고 싶어서 질문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노래를 부르는 겁니다. 우리는 우리는 말이에요. 질문 내용을 사전에 짜지 않아.
순수하게 와서 질문하는 게 좋죠. 뭐 이런 질문해라, 저런 질문해라 그렇게 안 합니다. 좀 망신스럽더라도 우리는 순수합니다. 우리는 조장하지 않아요.
그러니까 이게 얼마나 좋아. 이게 우리 안방에 모인 우리의 자나의 이야기꾼들이야. 재밌죠? 신인 앞에서 그냥 자담회 하듯이 앉아서 이야기하잖아. 거침이 없어? 꾸밈이 없어? 이분이 노래 꽤나 할 것 같아요? 세상에 기가 생긴 일에 저렇게 노래 못 부르는 사람은 없을 거야.
한번 들어나 보자고. 뭐 반주는 있나? 반주 없었거든요. 제가 허 총장님을 알게 된 거는 2016년도 7월에, 내가 유튜브로 유튜브로 한번 본다고 뉴스 끝나고 난 다음에 그걸 유튜브로 눌리니까 허경영 유튜브가 나오길래 그걸 이제 뉴스를 다 보고 9시 한 40분경에 이제 허 총재님 뉴스를 보게 시작해 가지고, 그걸 빨리 들어가서 밤새도록 잠 안 자고 내가 혼자 사니까 혼자 있으니까 밤새도록 계속 봤어요. 아침도 안 해 먹고 9시 반이 넘어서 그래서 끝나서 내가 아침을 먹고 매일 옆에 복지관에 옆에 있어요.
내 집 옆에. 복지관에 가서 놀다가 오고 그러는데 그날 저녁에는 피곤해서 일찍 자고 그 다음 날 또 저녁 먹고 계속 봤는데 그렇게 밤새도록 또 봤어요. 그래서 두 차례로 24시간을 봤어요. 두 차례로 24시간을 계속 보고는 허 총련님을 내가 직접 만나봐요.
그래 가지고 2016년도 7월 10일 날 제5회 하늘궁에 제5회 하늘궁에 저 뒤에 와서 내가 그때 한 3천 명이 채 안 되던 거에요. 그 뭐였었지 그때 이제 40살 먹는 남자를 소개 눈대에 쳤다고 그랬죠? 네. 그 날 내가 처음 허 총장님 만나러 오셨어요. 네.
아버지가 60대 중반이고 또 그 아버지의 어머니가 80대 중반이나 되었어요. 그 할머니는 휠체어 밀고 아드님이 휠체어 밀고 이렇게 세 분이 그렇게 오시더라고요. 그래서 제5의 하늘궁을 그렇게 와서 허 총장님을 알게 되고 그랬는데 그러고 난 다음에 내가 부산 기장업에서 살다가 그랬는데 그래서 내가 기장업에서 종로로 올라와 가지고 종로 집회를 마치고 하늘공원을 왔다 가고 이러니까 내가 몸이 교통사고로 다쳐가지고 몸이 온전치 않아요. 그래서 굉장히 불편해요.
그래서 한 달에 한 번 올라오기도 힘들고 경비도 많이 깨지고, 또 내부에 재산도 없고 해서. 그래가지고 작년, 작년 2월, 작년 2월 달에 내가 몽땅 정리를 해가지고 신림동에 올라왔었어요. 작년 2월 달에 올라왔는데, 허 총장님 강의를 계속 내가 들어보면은 저도 남 못지않게 고생을 하고 자랐어요. 기독교 가문에 태어나가지고 아버지 어머니가 13살, 14살 때 돌아가셔서 고생을 할 만큼 그렇게 하고.
그래서 유튜브 보는 가운데 세상에, 세상에 내가 들어도 그래서 내가 보지 못한 허 총장님의 고생하신 거, 고생하고 살아요. 고생해본 사람은 알지요? 고생 안 해본 사람은 고생이 뭔지 몰라요. 알 길이 없지. 체험하는 사람은 알 길이 없지.
몰라요. 그래서 노래를 하나 부르려고 하는데, 우리 총재님이 본체는 본체는 있고 내가 왔다고 그런 말씀하시죠. 본인을 자꾸 감추시려고. 강의 듣는 중에요, 들어보시면 어떤 면에서는 당신을 드러내려고 하시면서 당신을 감추시려고 하는 그런 경향이 나온다고요.
말씀 중에. 그래서 이제 노래를 내가 부르려고 합니다. 내가 가사를 먼저 읽어놓고 노래를 부르겠습니다. 허경영보다 더 귀한 분은 없네.
이 세상 부귀와 바꿀 수 없네. 영주불 날 위해 구원 주신 그 놀라운 사랑 잊지 못해. 세상 즐거움 다 버리고 세상 자랑 다 버렸네. 허경영보다 더 귀한 분은 없네.
허경영밖에 없네. 허경영보다 귀한 분은 없네. 이 세상 명예와 바꿀 수 없네. 이전에 즐기던 모든 세상 일도 주 사랑하는 마음 뺏지 못해.
세상 즐거움 다 버리고 세상 자랑 다 버렸네. “허경영보다 귀한 분은 없네, 허경영밖에 없네. 허경영보다 더 귀한 분은 없네, 이 세상 행복과 바꿀 수 없네. 유혹과 핍박이 몰려와도, 주 섬기는 마음 변치 못해.
세상 즐거움 다 버리고, 세상 자랑 다 버렸네. 허경영보다 귀한 분은 없네, 허경영밖에 없네. 노래 부르겠습니다. 허경영보다 더 귀한 분은 없네, 이 세상 두기와 바꿀 수 없네.
연주글 날 위해 구원 주신 놀라운 사랑 잊지 못해. 세상 즐거움 다 버리고, 세상 즐거움 다 버렸네. 허경영보다도 귀한 분은 없네, 허경영밖에 없네. 이 세상 명예와 바꿀 수 없네.
이전에 즐기던 세상 일도, 저 사랑하는 맘 뺏지 못해. 세상 즐거움 다 버리고, 세상 자연 다 버렸네. 허경영보다도 귀한 분은 없네, 하나님 밖에는 없네. 허경영보다도 귀한 분은 없네, 이 세상 행복은 바꿀 수 없네.
유혹과 핍박이 몰려와서, 주 성주님 마음 변치 못해. 세상 즐거움 다 버리고, 세상 자랑 다 버렸네. 허경영보다도 귀한 분은 없네, 허경영밖에 없네. 감사합니다.
작년 1월 13일 종로 집회를 마치고, 그때 8시 넘었죠. 8시 넘어서 그때 한 7, 80명이 집회를 마치고 종로 3가, 종로 3가를 한 바퀴를 돌았어요. 프리카드를 들고 돌았는데, 그때 한 바퀴를 도는 데 한 45분 정도 걸렸어요. 그래 한 바퀴를 돌고 와 가지고, 그때 일곱 명이 종로 뒷골목에 커피점에 가서 일곱 명이 가서 커피를 마시고 대화를 좀 나누다가, 김상한 고모님이 커피를 그날 사시고, 일곱 명이 이야기를 나누다가 김상한 고모님 집에 가자 그래 가지고, 열차를 두 번이나 세 번이나 갈아타고 가더라고요.
북쪽으로 가더라고요. 그래서 가서 김 총무님 집에서 자고 일어났는데, 나도 모르게 나도 모르게 잔소리가 나와요. 평화.” 평화, 평화로다. 하늘을 위해서 내려오네.
내가 잠자리에서 거실에서 사모님이 깔아줘서 세 사람이 거실에서 자고, 우리 고모님은 소파에서 자고, 이렇게 자고 잠자리에서 일어나자고, 잠자리에서 눈을 뜨지 말자. 내가 앉아서 “평화, 평화로다. 하늘을 위해서 내려오네.” 그 찬송을 내가 2절까지 불렀어요. 네, 다음 질문자가 있어서.
네, 여기까지. 감사합니다. 조금 더 우리 허 총리님에 대해서 조금 더 의심하지 마시고. 저도 아들이고, 내 아는 친구들한테 말도 많게 핍박을 받아요.
그 허경영 씨, 내가 맹함을 총장님 부산 지역 백석호 오셔서 강의하시고 나서 내가 맹함을 한 30명 주더라고. 그 맹함을 가지고 복지관에 한 500명이 모여요. 매일. 기장 복지관에 그렇게 사람이 많이 모입니다.
강연을 더 해야 될 것 같습니다. 내 말을 들어주는 사람이 없대요. 이 사람은 돌았다. 이게 날 돌았다.
이게 허경영 씨를 안다는 게 그 사람이 어떤 데 있는지 마음을 줘 보면 호빵으로 안 돼.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별 질문에 대한 답은 하셔야 됩니까? 그 별은 별 옆에서 별을 도는 별은 있는데 사라지는 별은 유성이에요.
알겠죠? 그 별을 벗어나서 이렇게 사라져가는 것은 전부 유성이에요. 유성이 속도가 멀리서 보면 그게 다 달라 떨어져 가는 별이야. 그러니까 이렇게 돌다가 지구도 멀리서 보면 지구가 이렇게 있으면 멀리서 보면 지구가 태양 쪽에서 바라보면 지구가 태양에서 볼 때는 행성이에요. 맞죠? 그런데 지구 자체가 항성이 되기도 해요.
왜냐? 지구에 붙어있는 달은 항성 맞아? 안 맞아? 달이 지구를 돌아 안 돌아? 이렇게 돌죠? 지구를 도니까 지구가 태양을 또 돌아. 그러니까 이거는 지구는 태양의 행성, 달, 항성, 그렇죠? 그러니까 지구가 아버지 별도 있는 거 하면 손자 별도 있다, 이 말이에요. 자식 별도 맞죠? 그러니까 달과 지구와 해는 아버지, 할아버지야. 맞죠? 그런데 이놈의 별이 우리가 자식을 몇 명 데리고 있냐면 아홉 명을 데리고 있었어.
지구를 향해서 도는 별이 몇 개야? 수성, 금성, 지구, 화성, 목성, 토성, 천왕성, 해왕성. 그렇죠? 그런데 지금 명왕성은 플루토, 이 명왕성은 어디로 가고 있어요? 지금 61억 킬로미터 떨어져 버렸어요. 명왕성의 정확한 위치는 59억 7천 킬로미터 있어야 되는 이 별이 내가 이 지상에 태어남으로 해서 명왕성과 교체가 되는 거야. 내가 오면서 명왕성이 떨어져 나가야 돼.
내가 우주로 치면 별이 들어온 거야, 지구에. 알겠죠? 그것도 밝을 명자야, 밝은 빛이 들어오기 때문에 그 어두운 빛은 하나가 사라져 버려요. 그래서 그 명왕성이 나와 교대를 했는데, 그 명왕성이 지금 59억에서 다시 60억에서 61억 킬로미터로 가고 있어. 지구 궤도를 벗어나고 있어.
그래서 멀리서 어떻게 보이냐면 명왕성이 멀리서 보면 이렇게 가고 있어요. 이해가시죠? 달은 이렇게 돌아, 금성, 화성, 토성 다 돌고 있잖아요. 그렇죠? 그런데 그 별만 돌지 않고 라인이 이렇게 아까 저 양반이 이야기한 것처럼 떨어져 나가고 있어. 알겠죠? 이것은 우리가 만들어낸 원리에 의해서 별이 소멸되어 가는 과정이야.
알겠죠? 이 명왕성이 떨어져 나가야 내가 나하고 교대를 해서 들어오면 지구의 지축이 바로 서는 거예요. 알겠죠? 지금은 명왕성 때문에 지구의 지축은 틀어져 있어. 알겠죠? 이 명왕성이 나감으로써 지구의 지축이 혁명을 일으키고 있어. 지금 그래서 내가 그 작업을 하고 있는 거야.
나는 여기 앉아 있는 것 같아도 별을 움직이고 있는 사람이지. 미국의 대통령도 움직이지만, 트럼프가 붙는다 이러면 붙는 거예요. 내 입에서 나가는 말은 권세가 있어. 새로운 별이 동방으로 오면서 이 지구에 있는 궤도에서 명왕성이 밝은, 밝을 명자, 명왕성이 벗어져 나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천문학자들은 별이 여덟 개밖에 없다. 지구의 위성이. 그래서 지구는 여섯 개의 행성을 거느리고 있어. 알겠죠? 하나가 벗어져 나가니까 저분이 본 것은 금성이야.
금성 주변을 또는 작은 행성이 하나가 이탈해 가는 걸 본 거예요. 알겠죠? 그건 있을 수 있어요. 네. 이제 휴식 시간 15분간 가겠습니다.
55분까지 받고 남기고 순서 진행하겠습니다. 여기 정리 있죠. 떡하고 물 나눠서 골고루 나눠 드시고요. 55분에 다시 만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청주에서 자영업을 하고 있는 50대 이승민입니다. 우선 허경영 총재님의 국민 걱정으로 불철주야 노고의 강의와 감사를 표합니다. 현재 국민은 박정희 전 대통령보다 더 강력한 지도자를 원하고 있으며, 나라를 싱가포르처럼 송두리째 뒤집지 않으면 구제불능이라는 인식이 팽배해 있습니다.
내년 총선 때 국가혁명당으로서 국회에 입성하실 때 제대로 힘을 발휘하려면 국회의원을 최소 20석에서 50석은 확보하면 좋을 텐데요. 그 비책이 무엇이 있는지요? 이렇게 질문을 해야 합니다. 청주에서 유튜브 시청자들이 이렇습니다. 박수.
박수. 내 공약이, 내 이 공약이 아무리 좋아도, 아무리 좋아도 여야 후보와 마주 앉아서 토론을 해야 됩니까? 안 해야 됩니까? 만약에 여야 후보와 마주 앉아서 토론을 안 하면. 공약이 안 지켜져도 국민들이 안 믿어주겠죠? 또 하나 안 믿어주는 게 있어요. 국회의원 수가 단 한 명이라도 있을 때와 없을 때가 달라요.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내년에 내가 국가혁명당을 금년에 만들 때, 금년에는 하늘궁도 지어야 되고, 건물도 지어야 되고, 창당도 해야 되고, 돈 들어갈 곳이 많죠? 많죠? 그러니까 조금 복잡하긴 복잡하죠? 그러나 이걸 다 완수해 나가야 되겠어요? 안 내야 되겠어요? 해야 되니까 우리가 열심히 선전하다 보면 많은 후원자들이 있겠죠? 그래서 국가혁명당이 우리 국민의 건성은 그 당의 대통령 나오는 사람이 국회의원이라도 어느 정도 있어야 그걸 믿어주는 경향이 있어. 무슨 얘기인지 이해가 가죠? 그 사람의 정책을 저 사람이 밀고 나가서 관철시킬 수 있는가 없는가를 그 사람이 당이 있는가 없는가, 거기에서 국회의원이 한 명이라도 있는가 없는가 이걸 보는 거예요. 알겠죠? 유럽에 보면 국회의원이 적어도 총리가 된 사람들이 많죠? 연정을 해가지고. 그러니까 국회의원에 한 명만 있으면 되는 거예요.
그래서 적어도 20명이 되면 원내가 되죠. 20명이 되면 100명이 있으나 20명이나 파워력은 같아요. 알겠습니까? 그럼 국민이 허경영 국가혁명당의 국회의원이 5명 있을 때와 20명 있을 때 국민들이 믿는 것은 달라지겠죠? 그러니까 국가혁명당이 국회의원 선거에 나가는 이유는 내 공약이 아무리 좋아도 국민들이 저 사람이 국회의원도 하나 없는데 어떻게 그걸 지킬까 이렇게 의심을 하겠죠. 이걸 우리가 앞으로 불식을 좀 신뢰를 줘야 되지 않을까.
이러니까 내년 국회의원 선거를 위해서 금년에 창당을 해가지고 창당 과정이 6개월이에요. 6개월 동안 많은 지역에 내가 나가서 연설할 수 있어 없어? 있어. 합법적으로 선거운동을 할 수 있는 거야. 다른 당도 할 수가 있는데 나는 더 할 수가 있죠.
그러니까 지역마다 가서 창당대회도 하고, 중앙당 창당대회는 잠실 운동장에서 몇십만 명 모아놓고 할 수 있죠. 그러면 그런 걸 행사할 때 방송에 나오겠죠. 그러면 허경영이라는 사람이 국가혁명당을 만들었구나. 나라에 돈이 없는 게 아니라 도둑놈이 많다.
이걸 싸그리 지금 저 국회의원들도 정신 교육대 보내야 된다. 우리가 이렇게 도둑놈이 많은데 앞자리 노려준 사람들이 누구 누구다 알 수 있잖아. 그러니까 그걸 아멘으로 국민들이 나도 도둑 잡으러 가야 되겠다. 나도 좀 도둑 잡는 데 동참해야 되겠다.
이러면 국가혁명당에 논하고 후원금을 내고 그러겠죠. 그리고 나는 국가혁명당으로 유튜브를 본 사람들이 국가혁명당에 동참해야 되겠다는 사람이 어마어마하게 많이 나올 수가 있다는 걸 알아야 돼. 지금 알겠습니까? 지금 여야 정당 내부에 있는 사람들까지도 나한테 전화가 와서 국가혁명당 그거 참 시기적절합니다. 그거 만들면 아마 나도 나중에 표는 허 선생님 찍을 겁니다.
이래요. 그것만 하면 나도 허 선생이 대통령 안 되면 국회의원 안 되면 국가혁명당에 국회의원이 하나도 안 붙는다면 나도 내 자식 시집장가 보낼 자식 없습니다. 나도 우리 애들 장가 혼사 비용 될 돈 없어요. 나도 이거 집 날라가게 생겼어요.
이런 사람 많아요. 그러니까 명색이 지금 야당에 상당한 위치에 있는 사람인데 나한테 전화 와서 그래요. 무슨 말인지 알죠? 허경영 씨가 나가면 나는 이 당에 몸담고 있지만 표는 허경영 씨를 찍을 겁니다. 그래야 나도 150만원, 마누라까지 300만원 나오고, 우리 애도 30살, 40살이 돼서 시집장가를 못 갔는데 결혼 비용 나오지.
또 애들이 300만원씩 나와, 안 나와요? 또 사회학과에서 아들 딸 시집가면 600만원이 들어와. 맞아, 맞아. 아, 그리고 자기 부부 300만원, 900만원이 매월 들어오는데 왜 내가 허선생을 안 찍고 내가 있는 당의 대권 후보를 찍겠습니까? 이러는 거예요. 우선 이해가죠? 그러면 이걸 알리려면 국회의원 선거에 우리가 올인해야 돼, 안 해야 돼? 그래서 국가혁명당이 대통령 선거에서 완전 뒤엎어서 국민을 끌고 가려면 신뢰를 받아서 100% 당선되려면 이번 창당에서 홍보를 하면서 입당원서를 수많은 사람한테 줘 가지고 국가혁명당에 들어가자.
이래 가지고 그 유튜브 본 사람들에게 입당원서를 주면 수도 없이 많이 받아 와. 그래, 안 그래요? 이렇게 하죠. 우리가 전국당이 각 지역마다 5개만 하면 당이 되는데 각 지역마다 다 해버릴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각 지구당을 다 만들어 가지고 거기에 국회의원을 다 내보내.
여기 아마 우리 사회 보는 조성미, 저기 우리 병원 원장님, 뭐 속초병원 원장님 저런 분들도 나가야 돼. 가서 백보에 부탁하죠. 여러분들이 말이야, 그냥 나가서 나가게 하면 내 이름이 내하고 찍은 사진만 갖다 붙이면 돼. 그냥.
그러나 이 사람은 허경영 사람이다. 이 사람은 국가혁명당이다. 이 사람은 국민 배당금과 연관이 있다. 이렇게 되면 국민들이 이거 생각하는 머리가 있엄서 이거 제대로만 알리면 당할 사람은 아무도 없어요.
알겠죠? 그러니까 조금 전에 조금 전에 이야기한 그분 질문이 뭐냐. 국가혁명당이 어느 정도 국회의원 선거에 나가서 허경영이가 두각을 나타낼 때 공약이 뜬다. 공약이 빛을 본다. 아버지가 아무리 잘라도, 아무리 아버지가 잘라도 아버지가 돈이 없으면 딸을 존대 시집 보내기가 좀 어려워요.
그래 안 그래요? 우리도 국회의원이 있을 때는 국가혁명당 시집 보내기가 쉬워 안 쉬워? 대통령 생활 쉬워 안 쉬워? 아니, 아버지가 너무 어려우면 딸이 영향을 받아 안 받아? 아들이 영향을 받아 안 받아? 아버지는 되게 못났는데 딸이 되게 잘났어. 그러면 좋은데 시집갈 수는 있겠지만 그럴 수도 있겠죠. 그러나 그 확률보다 아버지가 괜찮으면 딸이 시집가는 거 쉬워져. 그거 문제다 이거지.
우리는 공약은 좋아야 되지만 아버지가 훌륭하면 딸이 더 좋은데 시집가는 거야. 그래서 아버지 때문에 피해 본 여성들이 상당히 많아. 아버지가 사업하다 중도에 주저앉는 바람에 딸이 그냥 학교 다니다가 스톱해 버렸어. 얘야, 미국에서 접고 빨리 귀국해라.
왜? 아버지가 IMF에 회사가 했다. 너한테 생활비 이달부터 못 보내고 학비 못 보낸다. 이러는 거야. 그러니까 미국에 있던 딸내미가 우리 아버지가 쫄딱 망했구나.
그동안에 학비가 잘 왔어. 열심히 공부했어. 그런데 갑자기 아빠가 야, 아빠가 들어놓았다. 그리고 아버지 회사 망했다.
부도났다. 엄마가 전화가 왔어. 빨리 미국에서 와야 된다. 너 지금 오늘 차비도 못 버는 형편이다.
이런 연락을 딸이 받은 사람 있을까 없을까? 있어요. 그럴 때 이 딸의 미래가 바뀌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안 그러겠어요? 이 당이라는 것이 국회의원을 몇 명 붙이면 그런 일은 없어. 그래 안 그래? 아무리 좋은 공약이 미국까지 가 있어도 아 이놈의 아버지가 망해버렸다는데, 그 딸이 거기도 요런 딸은 있어.
그래, 역경은 기회야. 아버지가 내 생활비를 안 줄 때, 딸내미한테 생활비를 못 보낼 때, 학비를 못 보낼 때 그 딸의 진가가 나올 수가 있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 딸이 그냥 자기 교수를 붙들고 늘어졌어. 나는 공부하고 싶어.
나는 한국으로 가고 싶지 않다. 나는 돈이 없는데 나를 어디 좋은 데 좀 취직을 시켜주세요. 막 이렇게 옷을 붙들어요. 교수가 그냥 너무 간절하니까 자기 부자 친구 회사에 취직을 시켜주고 부자 친구한테 이야기합니다.
얘가 정말 공부도 잘하고 착한 애인데 지금 아빠가 한국에서 망했대. 그러니 자네 말이야, 얘 스폰 좀 해. 집도 좀 구해주고 차도 한 대 사주고 좀 해. 교수가 이야기할 수 있으면서.
이렇게 부침성이 있는 사람은 자기가 위기 때 그걸 창피하게 생각 안 하고 매달려 가지고 그냥 아르바이트 해 가지고 박사 학위까지 받고 돌아올 수가 있어요. 그때 아버지가 얼마나 고맙겠어. 그 딸이 그래, 안 그래? 근데 아버지가 계속 돈을 대줘서 박사 안 돼. 박사 안 된다고.
무슨 말인지 알죠? 아버지 돈이 어떤 돈인지를 모르니까 아버지가 얼마나 피눈물 나게 번 돈인지 모르기 때문에 딸내미가 박사될 수가 없을 수도 있으나 아버지가 중간에 자잘해 버리고 생활비가 탁 끊어질 때 눈에 불이 탁 켜지는 거예요. 맞아, 맞아요. 되는 사람은 위기를 기회로 삼아버려. 위기를 기회로 삼는데 이 허경영 공약이 스스로 빛을 위기를 기회로 삼는다는 거 확률적으로 사람들이 믿어주냐 이 말이야.
그럴 때는 국회의원이 있을 때 더 유리하다 이 말이지. 맞죠? 그래서 훌륭한 사람은 역진이 올 때 훌륭한 씨앗이 싹트기 시작하지. 순경이 오면은 훌륭한 씨앗이 싹 트지 않아. 타락의 씨앗이 싹 트는 거야.
아버지 돈 보내주니까, 아빠 왜 돈이 이렇게 늦게 와? 이러고 있어. 제일 천하에서 이래야 돼. 아빠 요새 힘들어? 왜? 아빠 이번에 학비도 안 보내고 아무도 안 보냈잖아. 아 그래? 아빠 힘들면 내가 어떻게 아르바이트라도 좀 해서 보태야 될 텐데.
이렇게 아빠를 걱정하면서 말을 해야 되는 거야. 아빠 왜 돈 안 보냈어? 빨리 안 보내고. 이러면 되나? 안 되겠죠? 그러니까 언제나 아빠의 지원이 끊어질 수 있다는 걸 명심하면서 공부를 해야 돼. 그러니까 아빠가 보내는 돈을 정말 내가 이걸 의지하지 않고도 공부할 수 있는 길은 없을까 하고 항상 모색을 해놔야 돼.
그런 사람은 아빠가 생활비가 다 끊어져도 미국이라는 그 살벌한 곳에서 스폰서를 찾아내고 아르바이트를 하고 공부해내면서 한국에 있는 아빠를 나중에 거꾸로 도와서 다시 재기시킬 수가 있어 없어? 그런 딸이 되어야 되겠죠? 그러니까 나는 금년에 창당해서 내년에 총선을 다음 대선이라 생각하고 우리가 하자 이 말입니다. 지지자가 그래서 걱정해 준 거야. 내 말이 충분한 답이 될까? 되겠죠? 돈을 어디에 투자할 때는 나한테 꼭 물어봐야 돼. 여기다 해도 되겠습니까? 이건 안됩니까? 됩니까? 물어봐야 돼.
그냥 나간 돈은 다 날라가요. 굉장히 중요해야 돼. 지금 우리 이분이 남편도 사업을 하잖아. 정상적인 사업도 다 망해요.
돈 벌었다는 사람 구경하실 수가 없어 지금. 그래요. 그런데 돈이 많이 벌린다. 조금 이상한 데가 있어.
그럴 때는 조금씩 투자를 해서 그걸 한번 지켜봐. 지켜봐야지. 왕창 투자하면 위험해. 알겠죠? 그리고 나한테 자문을 구해.
우리 회원들이 뭐. 하는 거는 특별히 반대는 안 해요. 다 먹고 살자고 하니까. 그러나 무리한 거는 절대 위험한 거예요.
그래서 보통 천만 원 이상 되는 거는 전부 좀 위험해요. 알겠습니까? 지금 시대가 되는 사업이 없는 시대에 되는 게 잘 되는 게 있다. 그럼 좀 의심해야 돼요. 알겠죠? 우리 여사님의 남편 분명히 어디서 솔깃한 말을 듣고 돈을 투자했어.
그런데 그 친구가 날려버렸을 거야. 이 친구 신랑은 갈 데가 없어. 이분의 신랑은 지금. 뭐 강주고 뭐고 아니야.
어딘가에 지금 숨어있는 거야. 지금.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왜? 거래 내역이나 이런 게 있어요. 잘못되면 집으로 제일 먼저 뭐가 날라오는데 집에 2년 동안 있는데도 그런 거 안 날라왔죠? 지금 집에 안 가고 있는지가 그래가지고 집에 굳이도 못 가고 있어요.
그래요? 그리고 하나 조심해야 될 거는 불면증 이런 거 가지 마세요. 내가 위에서 와 있는 사람인데 여러분들은 어차피 빈 몸인데 빈 몸인데 옆에 남편이나 이런 거 전부 완전히 홀로 서기가 스탠바이가 돼 있어야 되는 거야. 남편이 있어도 유사시에는 내가 남편을 구한다. 집안에 흘러가는 모든 걸 알고 있어야 돼.
남자로 남자들로 나는 나대로 서로 비밀이 있어. 이건 곤란한 거야. 유사시에는 내가 남편 앞에 잔다크가 돼서 남편을 구해낼 수도 있잖아. 맞아.
맞아요. 그럴 때는 여자가 백분 이혼도 해가지고 남편을 다시 살려가지고 다시 결혼할 수도 있으나 지금은 이혼이라는 말은 좀 이상해. 좀 이상하죠? 좀 더 확인해보고 신랑이 마음이 변질한 건지 그런 것도 또 봐야 돼요. 그래서 우리는 정확하게 아직까지 이야기하기 곤란하죠? 그런데 이분은 지금은 내가 이분 얼굴을 보면 이분의 미래를 다 알아요.
그러나 여러분 앞에 이야기는 할 수는 없잖아요. 그렇죠? 이분은 지금 딸 집에 있다고 그러잖아요. 그러나 이분은 지금 이름이 아주머니에서 뭐로 바뀌어 가버렸냐면, 아주머니는 아내와 주부와 어머니라고 그랬죠. 그런데 아들 딸들이 다 가버리고 한 명이 남아있지만은, 아내와 주부에서 벗어나 버린 거예요.
밀려버렸어요. 밀려버렸어요. 그러니까 아내와 주부와 어머니가 사라지고 뭐로 와 버렸냐면, 할 일 없는 어머니, 할머니가 되어버린 거예요. 딸네 집에 갔으니까.
맞아요, 맞아요. 딸네 배고플 때는 어머니는 그거는 할머니지 뭐예요. 그 손녀 있으면 할머니 맞잖아요. 할 일 없는 어머니가 되어버린 거예요.
할 일 없는 어머니는 아내 자리 뺏긴 거예요. 주부 자리 뺏겨 버린 거예요. 지금은 낙은애가 되어 가지고 있구만. 맞죠? 그래서 여러분들은 한 가지 알아놔야 될 게, 반드시 나은 애예요.
그러니까 내가 왜 150만 원씩 주냐면, 이런 여자들이 이렇게 될 때도 걱정이 있어 없어요? 할 일 없는 어머니가 될 때도 150이 나와요? 나와요. 그러면 동네 운동하는 데 가서 노인 하나만 깨우면 300만 원이 나와요. 맞아요? 맞아요? 아니, 그 남편하고 둘이 빈틀틀이가 되더라도, 남편 새 장가 안 가더라도 시집 안 가더라도 300 나와 안 나와요? 여보, 뭐 그렇게 걱정을 해. 같이 삽시다.
뭐 이혼할 필요 뭐 있어요. 같이 삽시다. 그러면 되는 거 아니에요? 근데 남편이 여자가 있어서 이혼하자는 계략이면, 그거 해주면 곤란하지. 그래 안 그래? 그러면 해주면 당신 돈 어디 숨기나 했냐 그러면 이자로 내놔라 이래 해야지.
그러나 그런 것도 줄 능력이 없으면 같이 있으면 허경영이가 나중에 300만원 준다니까 붙어서 살았다. 이렇게 이야기해. 상당히 아주 이분이 솔직해. 그래요.
악수 한번 하고 들어가요. 악수 한번 하고. 너무 걱정하지 말아요. 모든 사람은 다 나그네야.
알겠죠? 우리 사회가 상당히 지금 위태로운 데가 많아. 안재웅님, 그 다음 안재웅님 준비해주세요. 안재웅님 계신가요? 안재웅님 여기 계신가요? 손 들어주세요. 안재웅님.
안 계시면 조응도님. 조응도님 내 대교입니다. 저는 부천에서 온 김지연 할망구입니다. 38년생이고 12월 20일이니까 제 생신날 오고 싶으면 와도 돼요.
저는… 38년생이면 나이가 지금 82라냐? 존경하시다. 질문이라기보다는 기다림에 대해서, 기다림. 누구를 기다렸을까? 저는 10년 전에 대통령 나오셨을 때 가서 열심히 우세당에 쫓아다니고 수십 명의 엄마들이 KBS 가서 나가서 말씀하실 때 팜플렛 마칠 때까지 이거 하고 우세당에 쫓아다니고 그 다음에 또 그때도 자랑은 아니지만 없는 돈에 또 찬조도 하고 그러다가 우리 총재님이 엉뚱한 데로 가시고 나서 그날로 헤어져 가지고 1인 시위에 또 나갔죠? KBS에서 막 교대로 1인 시위에 나가서 1인 시위 하다가 돌아오다가 그 추운 날 매일 뚜껑에 걸려서 넘어져서 중상을 입었어요 내가.
그래 가지고 그 후로 못 나가게 되고 소식이 끊어진 거야. 거기도 안 나가니까. 그래서 이제 대통령도 못 만들어 드리고 허탈한 가만 말도 못 하죠. 대통령이 돼야 60만을 받을 텐데.
그때는 총재님이 신격화적인 그런 언어가 별로 없었어요. 그저 대통령이었어요. 육적 대통령. 그러니까 대통령 되면 다 좋잖아요.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됐고 60만 원 받으면 좋고, 그래서 열심히 했는데 그때 헤어져가지고 이제 보자. 다음 대통령 나오면 또 보자. 꼭 참자 하고. 다음 대통령이 기다렸네? 안 나오시는 거예요.
어디 갔냐고 도대체가. 그런데 어디다 물어볼 데도 없어요. 어디다 물어볼 사람도 없고. 대체 내님은 어디 계실까? 공관에 계실까? 펜치에 계실까? 왜 대통령 안 나오시냐고.
그때 이게 그때 명함이에요. 10년 동안 그러니까 춘향이꺼야. 내가 춘향이꺼. 그래서 이 명함 갖고 기다렸으니까.
대통령 안 나오셨네? 이제 허탈한 거야. 그러면 다음번에 또 나오시겠지? 정말 안 나와. 그래서 이제 막 갈등이 나는 거예요. 갈등이 나서 오다가다가 누구를 만났어요.
아니 혹시 허경영 씨는 왜 살아? 그러니까 어 그 사람 세계 통일한다고? 난리였어. 어? 세계 통일해? 허경영이 아니고 세계 통일한다고? 그렇대. 그럼 어디 계시냐고. 그러니까 자기도 모른대.
그래서 뭐 사막이지 뭐. 모르지. 어디서 물어볼 거야. 그러면서 작년에 유튜브를 배웠어요.
핸드폰도 좋은 거 빼고 하니까. 그래서 유튜브를 봤는데 허경영! 어머!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어디 갔다 이렇게 찍었어? 그때부터 막 푸는 거예요. 작년에 얼마 안 됐어요. 아 이제 허경영 씨 대통령 만들었는데 어떤 게 있냐? 이 뭐 숫자가 차면 뭐 뭐 나온다네? 아 이 방법이 있구나 싶어서 강연 듣고 좋아요.
확인. 좋아요. 구독. 구독.
구독. 확인. 좋아요. 계속 그것만 해주세요.
이게 도와주는 거라고? 계속 집만 있으면 블랙홀에 빠지는 거야. 계속 허동이, 허경이 그 이름에 그냥. 그래서 어느 날 또 듣고 있는데 아니 집에서 유튜브만 보고만 있으면 되느냐? 그게 강력히 메시지를 드리는 거야. 아니 그러면 어떡하라는 거야? 나 이렇게 빌어주는데 이게 나오라는 거야? 이렇게만 보면 되느냐? 그 말씀이 나오면서 강력히 메시지가 이뤄지면서, 하아, 그러면 이제 다 가야지.
그러고 빨리 결정을 해가지고 토요일 날, 그러면 그 주간에 결정을 했으면 토요일 날 어제예요. 어제 내가 가야지. 내가 중국에서 온 수련을 지금 10년째 내가 하고 있는데, 아이고, 이거 이제 멀리하고 내가 10년을 했으니까 이제 내가 주기가 바뀌는가 보다, 내 인생이 주기가 바뀌는가 보다 싶어가지고 그 메시지 완전히 받아들여가지고 결정을 해서 토요일 날 종로 상가 왔어요. 얼마나 설렜는지, 허경영님 보러 간다고 설레더라고.
설레고 집에서 막 일도 빨리빨리 되고, 막 애인 만나러 간 것처럼 굉장히 기분이 좋았어요. 제가 어저께 이제 와서 허경영님 만나고 여기를 가야 된다네. 그러면 가야지 하고 단참에 북을 빼야지, 뭐 내가 회부를 빼러 가야지, 뭐 내가 잊었던 입을 찾았는데 가야지 하고 오늘 결정을 딱 하고 여기 왔어요. 저는 내 인생도 참 굴곡이 너무 많아서 어떤 때는 이 개 같은 세상아, 개 같은 세상을 울었으면 심장 막 뒤가 맥히니까 이 개 같은 세상아, 개 같은 세상아, 나는 이제 우주가 와야 운전을 간다, 뭐 이랬거든요.
나는 이제 우주가 와야 다시 나는 안 간다 이랬거든요. 어디도 종교고 뭐 다단계도 안 간다 했거든요. 4단계 입혀가지고, 압도가 빼겨가지고, 완전 오도가도 못하고, 이 개 같은 세상아, 개 같은 세상아 하고 있는데 영어로 도구가 되잖아요? 도구. 영어를 한번 싹 뒤집으니까, 같이 되더라고.
그러니까 이 개 같은 세상을 뒤집으러 오셨다는 게 틀림없어요. 너무 좋아서 내가 10년간 토요일까지도 수련을 했어요. 공원에 가서 우리 돌아오려고 마음 닦았겠죠. 난 그렇게 생각해요.
여기 오려고 마음 닦았겠지 하고 마음이 많이 정리가 된 사람이 현재 마음을 무로 돌아가는 그런 걸 하니까 그래서 준비를 해서 다시 시작합니다. 질문 없지? 질문 없습니다. 질문이 뭐고? 그러면 자꾸 들으면 되는데 뭐 질문해? 박수. 10년간 자격정지가 된 걸 모르니까 선거법 어기면 10년간은 못 나가.
알겠죠? 그래서 10년 못 나가니까 대통령 선거를 한 번 안 나는 걸 본 거지. 이번에는 이제 자격이 풀리니까 그렇죠. 여의도에 있을 때 엄청 열심히 해서 저번만 열심히 한 게 아니고 다 열심히 했어. 그때 내 이름이 엄청 났어요.
나라가 지축이 흔들릴 정도였어. 근데 이번에는 그거의 만배야. 그런데 여러분들이 여러분들이 알아놔야 될 게 있는데 그때는 유튜브가 없어요. 그래서 내가 그때는 때가 아니라고 그랬어.
그런데 내가 왜 10년을 딱 기다렸냐. 10년은 유튜브가 나온 게 얼마 안 됐어요. 그때부터 내 강의가 빛을 발하는 거야. 그래 가지고 미국에서까지 이제 다 퍼지잖아.
우리가 미국으로 가서 강의하지만 전 세계인들이 이제 허경영을 알아. 많이 퍼져가고 있어. 교포들이. 그래서 대성령 선거 때 국회의원 선거 때 해외에서도 표가 나와.
표가 많이 나올 거예요. 질문하세요. 한태길 님 계시죠? 네. 저는 서울 광진구 구의동에 사는 조금도 입니다.
제가 질문하고 싶은 것은 이제 있지만 딱 두 가지로 요약하겠습니다. 저는 허경영 총재님이 신인이라는 것을 확실히 믿기 때문에 늘 그냥 유튜브 한 600개, 700개 들으면서 계속 잘 때도 들어요. 그래서 어느 정도 강의에 대해서는 아웃라인만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질문하고 싶으면서, 제가 기독교에서 자랐는데 육도윤회 중에서 지옥불은 말씀을 안 하셔서 지옥불은 어떻게 되는가, 그런 게 정말 있는가, 생략됐는가 이런 거 하나 하고, 저희들 부모님이 이북에서 10남매를 데리고 온다고 했습니다.
엄청난 고생을 하다가 부모님이 돌아가셨는데, 부모님들이 지금 지구상에서 다시 태어났는지, 다른 지구 같은 별에 태어나셨는지 그런 거 궁금하고, 두 가지인데요. 두 가지만 하겠습니다. 육도, 불교에서 말하는 육도윤회는 불교에서 말하는 말하지마는 석가모니가 철학적으로 영적인 세계를 조금 내다본 거야. 인도가 영적인 정신이 좀 있으니까 그 사람들이 이 정신 세계를 분석하다 보면 영적인 세계를 조금 짐작하고 있어.
꼭 말을 하면 삼천대천세계, 별이 있는 이 세계가 무한한 별이 있다 이렇게 말을 하는 거예요. 그런데 기독교는 하늘, 지구만 있는 걸로 이렇게 항상 기독교 우주관은 그렇게 되어 있어요. 그런데 불교 우주관은 삼천 대천 세계야. 저 항아사 강가에 있는 모래알 만큼 많은 별이라고 이야기를 꼭 해.
무슨 말인지 알죠? 그러니까 그 사람들은 이 은하계를, 이 은하계가 대천세계, 삼천 대천세계라는 이것은 삼천은 은하계인데 그 삼천 개의 은하계가 무한되어 있다는 뜻이 대천이야. 그러면 석가모니, 우리는 우주를 보는 눈이 상당히 발달된 사람이라. 무슨 이해가 가죠? 꼭 말을 하면 삼천 대천 세계에 그 많은 인간이 사는 별에 이렇게 나가요.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불교에서 말하는 육도, 지옥, 아기, 축생, 수라, 비글 이 자체를 우리는 이 아기는 귀신이야, 귀신.
지옥, 아기, 축생, 심성. 수라, 인간 이렇게 나오는데 그러면 이 여섯 개 지옥, 아기, 축생, 수라, 인간, 천상 이렇게 해서 천상까지 해서 여섯 개란 말이야. 그러면 이 지옥이라는 것은 왜 내가 강의 때 이야기하는데 했어요. 지옥은 그래서 이거를 형이상학적으로 보는 방법과 형이하학적으로 보는 방법이 있어요.
육도는 이 육도가 실제 존재한다고도 불교에서 이야기하고 있고, 우리 이 현 세상에서도 육도가 있다는 거야. 빚에 쪼달리고 막 집에 압류가 들어오고, 남편이 멀쩡한 남편이 갑자기 이혼하자고 그러고 이러면 이게 지옥이야. 이게 지옥이란 말이야. 지옥을 형이상학적으로도 맛을 보는 거야.
형이하학적으로도 실제 이런 게 있다고 여러분 볼 수도 있지만, 이 육도가 매일매일 반복되는 거야. 지금 허경영한테 와 있을 때는 천상에 와 있는 거야. 맞아, 맞아. 형이하학적으로 보는 것과 형이상학적으로 보는 것이 달라지죠.
그렇죠? 형이상학적으로 보면 지금 천상에 와 있어요, 여러분이. 근데 집에 가서 남편 얼굴을 찾아보면 지옥에 와 있는 거예요. 돈 못 벌어 오는 사람, 왜 이거 밥 좀 줘 이러는 사람이 있으면 지옥에 와 있는 것 같아. 그래야 그래요.
술 먹고 와서 주정이나 하고 말이야, 이혼이나 하자는 남편이 찾아왔다. 그럼 그분 지옥 아니야? 그렇죠? 그러니까 우리는 매일 시간마다 지옥, 이 육도를 왔다 갔다 해요. 폭행령 유튜브를 볼 때는 천상에 와 있어. 근데 조금 있으니까 카드값 내라고 그럴 때는 돈이 없어 지옥에 와 있는 거야.
이게 하루에 막 육도를 왔다 갔다 해요. 그러면 사람이 상하는 거야, 몸이 상해. 그렇지 않겠어요? 그렇죠? 그래서 이 육도, 지옥, 아기, 축생, 수라, 인간, 천상, 이 육도는 매일 반복돼요. 알겠어요? 이 천상에 오기 전에 인간이 있다면서요.
인간, 이 인간, 인간 세상. 그래, 안 그래요? 이 인간 세상 오기 전에 뭐가 있어요? 수라가 있단 말이에요. 수라, 수라가 있단 말이에요. 이게 아수라예요.
아수라. 그러면 지옥, 악의, 축생, 수라, 인간, 천사. 이 여섯 개를 인간들이 뱅뱅 돌아. 백 명인데, 그런데 이것은 죽어서 가는 지옥이라는 것은 윤회를 말하는 거예요.
알겠죠? 윤회했을 때 미생물, 미생물 알죠? 그 다음에 토살장에 끌려가는 개, 그건 축생이죠? 축생이고 토살장에 끌려갈 능력도 없이 바이러스가 되어 있다.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땅 속에 있는 지렁이, 땅 속에 있는 곤충, 모든 것은 지옥계야. 지옥계. 그러니까 땅을 벗어나면 피부가 말라 죽어버려.
자기가 살기 위해서는 땅속으로 기어들어가야 돼. 그래야 피부가 젖어 가지고 살아. 그런데 그 미생물이 자기가 인간이었다는 걸 기억하고 있어. 그 고통이 어떻겠어요? 야, 내가 옛날에는 누구하고 같이 연애하던지 광화문에서 연애했는데, 지금 땅속에서 내가 이게 뭐냐 이거.
내가 그때 허경영 씨 말을 들을걸. 내가 그 사람 보고 미친 사람이라고 그랬다가, 이 내가 뭐예요? 여기가 내가 이 지렁이가 되어 있지 않아. 그런데 그 몸을 남 인간이 보면 징그럽다고 밟아버리고 도망가 버려. 아니, 인간 자기 딸내미 집 앞까지 왔는데 딸내미 앞에 나타나니까 아이고, 저 지렁이 빨리 갖다 치워버려.
딱 나타난 순간에 닭이 와서 탁 잡아 먹어 버리네. 닭 몸속에 가서 죽어 가지고 또 다시 또 지렁이로 가는 거야. 그러니까 이거는 딸내미 보고 싶어서 간신히 풀에 붙어 가지고 배추잎 사이에 붙어 가지고 딸내미 집에까지 왔어. 그런데 딸내미를 쳐다보고 있는데 배추잎.
사이에 붙은 애벌레가 되가지고 저렇게 보고 있어요. 보고 말은 해도 듣나? 딸이 그런데 이놈의 딸내미가, 아니 이거 왜 배추에 애벌레가 붙어있네? 그걸 탁 잡아가지고 탁 죽여버리네. 적은 말을 그래 안 그래? 이게 이런 지옥이라는 것이 성리 상학적, 아학적으로도 있다고 보는 게 불교야. 알겠죠? 그래서 실제적으로도 그런 땅속에 있는 세계가 땅의 감옥이잖아.
땅을 벗어나면 죽는 거지. 철저 망하는 거 아니야. 그런 지옥은 존재하지 않아, 우주에. 알겠죠? 그래서 땅속에 가서 버릇이 되가지고 몇천억 년을 있어야 다시 매미나 곤충으로 바뀌어.
또 곤충으로 몇천억 년 있어야 또 짐승으로 바뀌어. 짐승으로 몇천억 년 죽었다 깨었다 해야 그때 인간으로 갈 기회가 주어지는 거예요. 마치 육군 대령이 장군이 되기가 어렵듯이, 또 장군이 되면 또 진급하기가 어렵듯이. 맞아, 맞아요? 이 과정을 거치는데 지금 여기까지 와서 백만 가는 사람을 만났으니, 이 신을 여러분 그냥 행운 아닙니까? 그래서 여러분은 형이상학적인 지옥을 매일 가고 있어요.
그래서 내가 가슴 아픈 거예요. 알겠죠? 여러분의 아버지, 어머니는 아들들이 무능하니까 돈 달라고 소리도 못하고. 내 노예, 이게 내가 어떻게 되느냐. 오갈 데가 없는 노인이 많아.
맞죠? 이거는 형이상학적으로 생지옥에 있는 거야. 애 장가, 시집 안 가는 것도 생지옥이야. 쟤 나이가 50인데 임신도 못 해주고 저걸 어떻게 시집을 보내? 뭐 돈 보고 오는 놈, 돈이라도 있으면 뭐 보낼 수 있겠지? 안 되는 거야. 이러니 부모들이 애가 한 살 한 살 먹어서 마흔을 남기면 그때부터는 아이고, 쟤가 시집가서 애도 못 낳은 나이인데, 저거 임신도 못 낳을 나이인데 얼마나.
고민을 하겠어. 그래, 지금 우리는 너무나 인간이 걸어서는 안 될 시기에 와 있어. 요 시기를 급격히 혜성처럼 나타나 가지고 해결해 주러 와 있는 사람이 허경영입니다. 알겠죠? 그런데 밤에는 여자를 만나면 또 짐승으로 바뀌어요.
우리가 형이상학적으로 그렇다는 거야. 여자를 만나면 남자가 여자를 만나면 또 짐승처럼 바뀌어. 섹스 하잖아. 동물 섹스 하는 거 있어요? 그렇죠? 똑같아.
짐승처럼 바뀌다가 그것도 또 필요하지. 내가 여자 끊어 할 때 더 좋아하는 것처럼. 그리고 또 애기한테 가서 나타날 때는 아빠가 또 천사 같아. 자기 딸내미 애기를.
그래, 짐승처럼 바뀌어서 애를 뵀는데 이쁜 딸이 나왔어. 그러면 아빠가 그 딸의 노예가 되거려. 거기가 천국이야. 또 천상 세계에 가 있는 거야.
매일 딸만 보면 천상이야. 밖에 나와서 만나는 사람마다 아무리 고된 일이 있어도 거기가 천상이야. 딸 생각이 간절하니까 이건 맨날 아무리 어려운 남이 욕을 해도 싱글싱글 웃어. 왜? 집에 있는 딸이 보고 싶어 가지고.
내가 말 이해가 가죠? 천상을 한번 보나면은 그 영향이 어마어마해. 근데 여러분들이 지금 천상은 허경영이 왜 볼 수가 있나? 보기 좀 어렵죠? 그 천상은 지금 하늘궁만 오면 천상을 만나는 거야. 맞죠? 그러니까 이 세상에서 두 가지 육도윤회를 인간들은 하는데 이것도 하고 이것도 해요. 그래서 나는 요것도 잘하게 해주고 백공으로 가니까 형이상학적인 육도윤회 끝나죠? 여러분 백공으로 그냥 가버리죠? 이것도 해결되고 형이상학적인 육도윤회도 아무리 고민이 있어도 국민 배당금에다가 결혼하면 1억, 2억, 출산하면 5천만원.
허경영만 되면 이건 살 것 같다. 맞아, 맞아. 까짓거 내가 지금 카드빚도 못 갚고 내가 몸통 안에만 안고 쫄딱 망해도 몇 년 있으면 우리 허경영이가 있으니까 나는 희망이 있다. 이것도 내 때문에 천상에 갈 수 있죠.
이것 때문에 위로를 받고 마음이 천상에 가 있는 거야. 내가 두 개의 천국을 보여주죠. 그 다음에 우리 선생의 부모님은 지구에 태어났어요. 여러분 하나 알았나? 한국 사람들이 발목을 잡은 사람들이 이분의 부모님과 잘 아는 사람이 빌려준 돈을 못 받은 사람도 있고, 또 이분 부모님이 빌려준 돈 받을 사람도 이 땅에 있겠어, 없겠어? 그러니까 그곳에서 태어나.
그래서 그 인연 없는 곳으로는 절대 여러분 가지를 않아. 그래서 유래를 하더라도 꼭 서울에 태어난 사람은 서울에서 태어나. 죽어서 귀신이 되더라도 서울 지역에 있어. 왜? 자기가 있던 곳에 삼촌, 조카 다 있기 때문에 그 지역으로 오려고 그래.
그리고 그 지역에 빚진 사람들이 있어, 없어? 있다. 이런 건 있어. 부산에서 오래 살다가 서울에서 죽었다. 부산으로 가요.
부산지 알죠? 그쪽에 빚진 자가 많아. 그쪽 누군가 집에 태어나. 알겠죠? 그러니까 아버지가 어디서 사셨어요? 이북에서 태어나셨어요. 아버지는 이북에서 태어나셨어요.
북쪽에서 태어나셨어요. 아버지, 어머니는. 알겠죠? 그러니까 무슨 말이냐면 자기가 상당히 오래있을 쪽으로 가. 그게 기소 본능이에요.
그래서 우리 영도 기소 본능주의로 가기 때문에 자기가 오래 있던 곳으로 가. 수원에 한 달 있었는데 부산에 50년 있었다. 그럼 죽으면 어디로 가겠어요? 부산에서 태어났어요. 어떤 집 애기로.
오래됐네. 그래 이따가 이분이 백궁 맹패를 딱 했다. 아빠 이름으로, 엄마 이름으로. 그럼 이분이 백궁으로 갈 거 아니야.
가만 그 백궁. 맹패가 있은 사람은 명이 다 돼서 죽으면 육도윤회를 안 해. 백궁으로 따라와. 무슨 이해가죠? 알겠죠? 그러니까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는 땡 잡은 거야.
여러분의 할머니 할아버지는 땡 잡았어. 여러분이 이름만 올리면 돼, 백북맹패에. 왜 그러냐? 내가 그런 특혜를 주잖아. 나는 그런 능력이 있잖아.
내 말은 그대로 이루어지는 거야. 마태복음 26장 7절 한번 읽어봐. 마이크 여기 있잖아요. 내 마이크 뺏으면 안 돼요.
여자한테 뺏기면 큰일 나요. 마태복음 26장, 체셜부터 봉독합니다. 한 여자가 매우 귀한 향유, 한 옥합을 가지고 나와서 식사하시는 예수의 머리에 부으니 제자들이 보고 분하여 가로대, 무슨 의사로 이것을 허비하느냐? 이것을 많은 값에 팔아 가난한 자들에게 줄 수 있었겠도다 하거늘 예수께서 아시고 저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어찌하여 이 여자를 괴롭게 하느냐? 저가 내게 좋은 일을 하였느니라. 가난한 자들은 항상 너희와 함께 있거니와 나는 항상 함께 있지 아니하리라.
이 여자가 내 몸에 이 향유를 부은 것은 내 장사를 위하여 함이니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온 천하에 어디서든지 이 복음이 전파되는 곳에는 이 여자의 행한 일도 말하여 저를 기념하리라 하시니라. 박수. 이게 무슨 말입니까? 오늘하고 어제는 기독교 이야기를 많이 또 응용을 하네.
그런 합당한 말이 있을 때 내가 응용하는 거야. 예수 몸에다가 그 여자가 붓는 향유는 지금으로 말하면 혼사 비용 2억 정도 돼. 혼사 비용 2억 정도 돼. 일반인이 만질 수 없는 돈이야.
그 기름값이 향유가 엄청 비싼 거야. 그 시집갈 밑천이야. 그 부모가 준 거야. 그걸 몽땅 가져와서 그냥 예수한테 깨가지고 그냥 예수 머리에다 붓고 발 씻어주고 그래야 그래요.
예수는 사막을 걸어왔기 때문에 쓰레빠를 신고 다녀. 예수님의 발바닥이 시큼해 안 시큼해? 거기다 기름을 부어서 굳은 살을 뺏겨주고 머리를 감겨줘. 모래바람에 머리가 이렇게 막 흩어져 있으니까 그걸 향료로 가지고 머리에다가 모래를 닦아내줘. 그 뭐로 닦아내주냐? 자기 머리카락으로 자기 머리를 끄집끌어가지고 그 긴 머리로 예수의 발바닥을 또 수세미 역할을 하잖아, 머리카락이.
그리고 예수 발을 닦아주니까 제자들이 질투가 나가지고. 아무리 예수님이지만 열두 제자도 질투해야 하네. 거기다 핑계는 돈이다 이거야. 그 돈이 얼만데 그걸 예수님 머리에다 몸에다 그게 뭐하는 짓입니까? 예수님은 왜 그걸 아무 말도 안 하옵니까? 가만히 계십니까? 이 소리야.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내가 저기다가 하늘궁 씻는다고 여러분한테 값비싼 향료를 가져오라고 그랬어. 그래 안 그래? 그럼 그 향료가 여러분들이 “아이야, 그거 그 얼만데 그걸 가져왔냐?” 뭐 이런 사람도 있겠죠. 그러나 여러분들이 그걸 가져오는 것은 헛되는 게 아니야.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그것은 그 예수가 뭐라고 그러냐면, “그 가난한 자는 너희가 앞으로 도와주면 되잖아요, 언제든지.
그러나 나는 계속 있을 사람이 아니다. 너희와 나는 며칠 있으면 가. 그러나 나 허경영은 362년 있지만 그 당시 예수는 며칠 있으면 가잖아. 그러니까 이 여인이 마치 그걸 아는 것 같다.
그러니 너희는 모르면 가만히 있어라 이 사람들아. 나는 오래 있지 않냐 할 거니 향료를 붓게 놔둬라.” 그래 안 그래요? 그렇게 이야기하죠? 그러니까 예수가 가난한 자를 몰라서 그러겠어요? 그죠? 그 여자가 그 돈을 가지고 시집가는 것보다 나한테 붓는 것이 너에게 유익하다. 나중에 맞아, 맞아요. 여러분들, 그런데 힘들더라도 우리는 저런 걸 빨리 지어야 돼.
좁아가지고 밖에 지금 사람들 못 오는 사람 많죠? 많죠? 없는 거 아니죠? 이 구정이 내일모레인데 이렇게 여기 와 준 것만 해도 여러분들은 복을 태산같이 짓고 수천억 년간 지은 지혜가 다 없어졌어요. 알겠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후정 전날 여기 왔다는 것도 엄청난 복을 지은 것이고, 조상들에게 제사를 올릴 때 그 순서가 하늘궁이 먼저야. 맞아, 맞아요. 천하 여러분들이 온 거야.
그래서 나는 오늘 온 사람들도 각별히 또 더 정이 들어 쳐다봐. 왜? 다 바쁠 텐데, 다 나름대로 바빠요. 나는 인정이 많아가지고 그 바쁜 걸 못 봐. 다 바쁜 게 참 가슴 아파.
그런데도 5주니까 더 정이 들어, 안 들어? 그래, 안 그래요? 나중에 비행기 타고 온 사람만 나를 만날 수가 있을 거예요. 나중에 하늘궁에 앞으로 몇 년 지나면은 뭐 자가용 비행기 가져온 사람들은 몰라. 목돈을 내놓으니까 만날 수 있겠지, 뭐. 그런 루트를 밟겠지.
그래야 일반인이 태산같이 밀려오면 만날 수가 있나? 여러분들은 그래도 만날 수가 있는 거야, 아닙니까? 그래서 초창기 멤버들이 엄청난 복 있는 자들이라는 걸 여러분들이 나중에 알게 돼요. 알겠죠? 그래서 여러분들은 저기 상압 쪽으로 천국에 여기 와 있고, 또 집에 가서도 유튜브 볼 땐 천국으로 가버려. 고지서 볼 때는 또 금방 0.1초 만에 지옥이야. 아버지, 어머니 있죠? 요양병원 생각하면 또 금방 지옥이야.
돈이 여유가 없으니까 그 아들 학원비 만들어내려면 또 지옥이야. 그렇지만 허경영 보면 또 희망이 있어. 천국이야. 맞죠? 그러니까 이렇게 천국, 지옥을 무슨 기름 붓듯이 왔다리 갔다리 하면서 여러분이 지금 견뎌가고 있는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나는 그걸 고생을 좀 어떻게 하면 저 사람들을 이제는 빨리 저걸 졸업하게 해주냐, 좀 더 나은 거를 고민하게 하고 연구하게 하고 좀 나은 거를 좀 번뇌하게 해야지.
매일 먹고 사는 의식주 문제 가지고 여러분 너무 시달리니까 그 지옥을 내가 면하게 해주겠다, 이거예요. 네, 지옥불. 네, 지옥불이라는 것은, 아, 지옥불이라는 것은 어제 내가 일산화질소 이야기했죠? 여기 아버지가 어머니하고 아버지가 요양병원에 있는데 두 달 동안 돈을 못 갖다 줬어. 그러면 이 머리가 불타, 안 불타? 아니, 이거 애 학원비를 먼저 줘야 되냐, 애 등록금을 대학생 등록금을 먼저 줘야 되냐, 엄마 아버지 요양병원비를 이달에 두 달이 밀렸는데 그걸 먼저 줘야 되냐, 카드 빚을 먼저 갚아야 되냐, 이 기로에서 머리 불이 나왔나? 그러니까 이 뇌에 산소와 질소가 불타는 거야, 온도가 올라간다, 이 말이야.
그러면 그게 일산화 질소로 바뀌어 버려, 알겠죠? 뇌가 뜨거워진다, 이 소리야. 뜨거워진다. 뇌 안에서 막 신경들이 막 머리가 복잡해지는 거야. 그거를 화탕지옥이라고 그래요.
화탕지옥, 알겠습니까? 내가 뜨거워지면 여러분들이 일산화질소가 생기죠? 일산화질소가 생기면 여러분들이 팍팍 들고 병들고 온몸에 암이 생기고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런데 허경영 부르면 그게 순식간에 없어져요. 허경영 부르면 세지죠? 알겠죠? 그래서 그거는 화탕지옥이라는 건 형의학적으로는 그런 지옥은 존재하지가 않아, 알겠죠? 형의학적인 것은 그런 지옥은 없어. 이런 건 없고 여기까지는 있어요.
이 지옥은 버르지가 되거나 지르기가 되는 이런 지옥을 말하는 거지, 불이 타는 지옥은. 아니에요, 알겠죠? 이 화탕지옥에서 그런 지옥을 말하는 것이지, 이것들이 다 인간의 생명에는 도움이 되는 것들이에요. 알겠죠? 땅속에 지렁이가 돼 가지고 자기가 도둑질을 해 먹은 만큼 흙을 기름지게 해 줘야 돼. 지렁이에서 배설물이 나오면 땅이 기름지죠? 그러면 그만큼 나무가 푸르게 자랄 수 있잖아.
그러니까 지옥에 들어가서 그냥 지렁이가 돼 가지고 몇 억 년 동안 자기가 나무가 배설물인 만큼 농산물을 땅을 기름지게 해 주는 고생을 해야 되는 거야. 피부가 없으니 못 나가. 나가면 말라 비틀어져. 그러니 땅속에서 몇천 년이 있으면서 그때 허경영이가 내가 좀 만나주고, 내가 왜 안 만나주고 이렇게 지렁이가 됐지.
아, 이거 정말 나 그때 허경영이 보고 미친놈이라고 한 게 나 진짜 후회스럽다. 그러고 땅속에서 지렁이로 몇 억 년을 살아야 되는 거예요. 도대체 이해 가죠? 그런 지옥이 있는데, 그런 화탕지옥은 아니야. 알겠죠? 그래요.
재밌어요. 내가 지금 하는 말은 전부 진짜입니다. 형이상학적인 지옥은 매일 겪고 있죠. 형이하학적인 지옥은 여러분들한테는 해당이 있어 없어? 여러분은 백궁으로 가는 거야.
천상으로 갑니다. 천상으로. 근데 불교는 여섯 개만 있는 게 아니에요. 천상 다음에 단계가 뭐죠? 불교는 육도가 아니고 십도입니다.
천상 다음에 뭐예요? 천상 다음에 성문, 영각, 보살, 부처. 그러니까 불교는 십계에요. 십계. 지옥, 아귀, 축생, 알겠어요? 수라, 인간, 천상.
알겠습니까? 그 다음에 성문, 영감, 보살, 부처계. 이렇게 십 개의 세계를 돌고 도는 건데, 그것이 마음속에서 허경영을 생각할 때는 부를 때는 부처계죠. 부처계. 부처계보다 더 높은 곳이 되어버려.
십계에서 제일 높은 곳으로 가버리고. 그냥 또. 내가 없어져 버리면 고지서만 바라보면서 지옥으로 들어가 버리고, 이렇게 왔다리 갔다리 하는 거야. 내가 여섯 번째 있는 게 아닙니다.
나는 열한 번째 부처 위에, 열한 번째 그 위에 있어요. 알겠죠? 그렇게 아셔야 돼. 시간 평균 4분. 오늘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오늘도 행복하셨죠? 네. 우리 동네에 높은 흥미로운 어 시간이, 시간이 너무 잘 가는데. 이번에 부정 때 가서 유튜브로 영화를 많이 펼쳐야 됩니다. 창당하는데 각별하게 힘을 합쳐야 돼요..
요약
- 허경영의 ‘경천위지’와 세상의 변화
허경영은 세상을 완전히 바꾸는 ‘경천위지’를 통해 혼란스러운 현실을 바로잡고, 한민족의 위대함을 회복하겠다.
1.1. 경천위지의 의미와 허경영의 역할
경천위지의 의미
‘경천위지’는 세상의 경도와 위도를 모두 통제하고 평정하여 세상을 통일한다는 의미이다.
경천동지와 경천위지의 관계
‘경천동지’는 하늘과 땅이 놀라 움직일 정도의 큰 사건을 의미하며, 허경영이 이를 해냄으로써 경천위지가 완성된다.
허경영은 이러한 경천위지를 이루기 위해 이 땅에 왔다.
1.2. 경도와 위도의 비유를 통한 세상의 이해
지구의 경도와 위도
지구의 경도는 동경과 서경으로 180도씩 나누고, 위도는 북위와 남위로 나눈다.
한반도는 북위 38도선에 위치하며, 이는 지구를 북위와 남위로 나눈 위도상의 위치를 나타낸다.
세상을 깍두기처럼 쪼개는 비유
지구를 북위와 남위로 쪼개면 마치 식당에서 먹는 김치 깍두기처럼 쪼개진다고 비유한다.
1.3. 경칩의 비유와 경천동지할 현실
경칩의 의미
‘경칩’은 개구리가 놀라서 나오는 시기를 의미하며, 이는 허경영의 등장이 한반도에 경천동지할 일임을 비유한다.
경천동지할 현실의 사례
딸이 납치된 줄 알았던 아버지가 집에 돌아와 딸을 만났을 때의 놀라움처럼, 현실에서는 경천동지할 일들이 많이 일어난다.
매년 5천 명의 여성이 행방불명되고 경찰은 이를 제대로 해결하지 못하는 등, 현재 세상은 망조가 든 상태라고 비판한다.
1.4. 한민족의 위대함과 세계 평화의 등불
한민족의 특별함
한국은 중국과 일본이 나무젓가락을 쓰는 것과 달리 쇠젓가락을 사용하는 유일한 민족으로, 이는 천손 민족임을 상징한다.
동방의 등불
인도의 시성 타고르가 예언했듯이, 아시아의 작은 나라 동방(한반도)에 등불이 켜지는 날 세계 평화가 올 것이라.
성경에서도 동방에서 박사들이 예수를 찾아왔듯이, 한반도는 세계의 예언서에서 지칭하는 중요한 곳이다.
- 허경영의 월남전 경험과 한국 사회 비판
허경영은 월남전 참전 경험을 통해 공산화의 위험성을 경고하고, 한국 사회의 경제적 불평등과 정치인들의 부패를 비판하며 변화를 촉구한다.
2.1. 월남전 철수 경험과 공산화의 위험성
월남전 철수 당시 상황
1973년 월남에서 철수할 당시, 공항 주변은 이미 월맹기로 뒤덮여 있었고, 월맹 비행기가 한국군에게 철수를 종용하는 방송을 했다.
비행기 이륙의 어려움
한국군 500명을 태운 비행기는 짐과 무기 때문에 이륙에 실패하여 기름을 빼고 다낭 공항으로 이동하여 다시 급유를 받아 한국으로 돌아왔다.
월남의 공산화와 교훈
한국군 철수 한 달 만에 월남이 공산화된 사례를 들며, 미군이 손을 떼면 나라는 순식간에 공산화될 수 있다고 경고한다.
미국 유학파들이 중국을 장악하고 있듯이, 미국의 영향력은 크지만 쇠젓가락을 쓰는 한민족을 이길 나라는 없다..
2.2. 귀국 후 온도 차이와 한국의 경제 기적
월남과 한국의 온도 차이
영상 40도의 월남에서 영하 20~30도의 한국으로 돌아왔을 때, 군인들이 추위에 고생했던 경험을 이야기한다.
한강의 기적과 노인 세대의 희생
한국은 세계에서 유일하게 원조를 받던 나라에서 원조를 주는 나라로 바뀐 경제 기적을 이루었다.
이러한 한강의 기적은 60대, 70대, 80대 노인 세대의 희생과 노력 덕분이며, 그들은 우리를 구해낸 천사들이라..
2.3. 노인 복지 문제와 국민 배당금 정책
노인 세대의 희생과 고통
노인 세대는 자녀 교육과 부모 부양을 위해 희로애락 없이 오직 책임감으로 살았으며, 그들의 삶은 고통으로 가득했다.
국민 배당금의 필요성
현재 노인들은 병원비와 노후를 걱정하며 살고 있으므로, 국가가 나서서 국민 배당금을 지급해야 한다.
허경영의 정책은 30세 이상 국민에게 월 150만원, 노인 부부에게 월 300만원을 지급하여 노후를 편안하게 보낼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정치인들의 부패 비판
과거 노인들에게 지급되었어야 할 돈을 정치인들이 떼어먹고 호의호식하며 해외에서 망신을 시키고 있다고 비판한다.
허경영은 이러한 도둑놈들을 소탕하여 나라에 돈이 넘치게 하고, 그 돈으로 국민을 위한 경천동지할 일을 하겠다.
2.4. 경제 불평등과 돈의 순환 문제
대기업 중심의 경제 구조
0.3%의 대기업이 국가 총생산의 95%를 차지하는 경제 구조는 돈이 소수에게만 집중되어 국민에게 돌아가지 않는 문제점을 야기한다.
대기업이 번 돈을 해외에 투자하면 국내 실업자가 늘어나고 돈이 해외로 유출되어 국민은 거지 신세가 된다고 경고한다.
정치인들의 돈 낭비
공무원과 정치인들이 국민의 세금을 해외에서 낭비하고 판공비로 사리사욕을 채우는 행태를 비판하며, 이는 나라를 망하게 하는 길이라.
돈의 순환과 사막화
돈은 비처럼 순환되어야 하지만, 현재는 대기업과 해외로 흘러들어가 한반도가 돈의 사막이 되고 지방 상권이 몰락하고 있다고 지적한다.
- 하늘궁의 신성함과 마중물 비유
허경영은 하늘궁을 거룩한 땅으로 묘사하며, 마중물 비유를 통해 조상과 노인 세대에 대한 예우와 희생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3.1. 하늘궁의 신성함과 허경영의 존재
출애굽기 구절 인용
출애굽기 3장 5절 “네 발에서 신을 벗으라”는 구절을 인용하며, 신발을 벗고 들어오는 하늘궁이 거룩한 땅임을 강조한다.
하늘궁의 의미
하늘궁은 백궁의 지부이자 거룩한 땅이며, 허경영 신인이 와 있기 때문에 신성한 곳이라.
허경영 이름의 에너지
허경영의 이름에 점 하나만 틀려도 에너지가 지구 반대편으로 가지 않듯이, 그의 이름에는 물질에 영향을 미치는 에너지가 있다.
3.2. 마중물 비유를 통한 희생과 배려의 중요성
사막의 마중물 이야기
사막에서 길을 잃은 가족이 물 펌프와 마중물 한 바가지를 발견한 이야기를 통해, 마중물을 마시지 않고 펌프에 부어 물을 얻는 희생의 중요성을 설명한다.
자아 성취와 이기심 비판
마중물을 혼자 마시려는 이기적인 ‘자아 성취’는 남의 입장을 생각하지 않는 행동이라고 비판한다.
노인 세대의 희생과 마중물
현재의 노인 세대는 시멘트 가루를 마셔가며 이 나라를 세계 10위권으로 만든 마중물과 같은 존재라.
그들의 희생을 잊고 무임승차하며 불평만 하는 것은 몰상식한 행동이라고 비판한다.
마중물의 교훈과 노인 예우
마중물을 먼저 받아놓아야 다음 사람이 물을 마실 수 있듯이, 노인 세대에 대한 예우와 복지를 먼저 해결해야 한다..
노인들이 고통 속에 죽어가면 후손들이 잘 될 수 없으므로, 한 명의 노인이라도 이를 갈고 돌아가게 해서는 안 된다.
3.3. 준비물로서의 마중물과 조상 제사
마중물의 다른 의미: 준비물
마중물은 다른 말로 ‘준비물’이며, 조상에게 제사상을 차리듯이 먼저 준비해 놓은 다음에 밥을 먹어야 한다.
구정의 의미와 노인 예우
구정에는 제사뿐만 아니라 살아있는 노인들에 대한 예우를 갖춰야 한다..
마중물을 남긴 아버지와 아들의 재회
사막에서 마중물을 남겨둔 아버지 덕분에 아들이 살아 돌아와 가족과 재회한 이야기를 통해, 마중물을 남기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보여준다.
마중물을 남기지 않으면 이웃과 젊은이들이 비참해질 수 있다고 경고한다.
3.4. 자아 무아 성취와 허경영의 역할
자아 무아 성취의 중요성
자신을 버리고 남을 갑으로, 자신을 을로 생각하는 ‘자아 무아 성취’를 해야 세상이 행복해질 수 있다.
허경영의 역할
허경영은 마중물을 남기지 않는 험악한 세상을 바로잡기 위해 왔으며, 그의 정책은 노인들의 고통을 해결하고 후손들이 잘 살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그는 이 땅에서 경천위지를 실현하여 아프리카에서도 물과 배고픔으로 죽는 사람이 없게 만들고 돌아갈 것이라.
- 질문과 답변: 별의 움직임과 육도윤회
허경영은 새벽별의 움직임에 대한 질문에 답하며 명왕성의 이탈과 지구 지축의 변화를 설명하고, 육도윤회에 대한 질문에는 형이상학적, 형이하학적 관점에서 지옥의 의미를 해석한다.
4.1. 새벽별의 움직임과 명왕성의 이탈
새벽별 질문
한 청중이 새벽별이 멀어지면서 사라지는 현상에 대해 질문한다.
유성과 행성의 개념
멀리서 사라지는 별은 유성으로, 속도가 멀어지면서 떨어져 가는 별이라고 설명한다.
지구는 태양의 행성이지만, 달에게는 항성이 되듯이 별들은 서로 다른 관계를 맺고 있다.
명왕성의 이탈과 허경영의 역할
태양계의 아홉 행성 중 명왕성이 지구 궤도를 벗어나 멀어지고 있는데, 이는 허경영이 지상에 태어남으로써 명왕성과 교체되는 현상이라.
밝은 빛인 허경영이 들어오면서 어두운 빛인 명왕성이 사라지고 있으며, 이로 인해 지구의 지축이 바로 서는 혁명이 일어나고 있다.
금성 주변의 작은 행성
청중이 본 것은 금성 주변을 도는 작은 행성이 이탈하는 현상일 수 있다고 덧붙인다.
4.2. 국가혁명당의 필요성과 총선 전략
국민의 요구와 국가혁명당
국민들은 박정희 전 대통령보다 강력한 지도자를 원하며, 나라를 뒤집을 변화가 필요하다고 인식하고 있다.
국회의원 확보의 중요성
허경영의 공약이 국민의 신뢰를 얻고 관철되려면 국가혁명당이 국회의원 선거에서 최소 20석 이상을 확보해야 한다.
국회의원 수가 많을수록 국민들이 공약을 믿어줄 것이라..
창당 및 홍보 전략
금년에 창당하여 6개월 동안 전국 각지에서 연설하고 창당대회를 개최하여 국가혁명당을 홍보할 계획이다.
‘나라에 돈이 없는 게 아니라 도둑놈이 많다’는 메시지를 통해 국민들의 동참과 후원금을 유도할 것이다.
유튜브 시청자들에게 입당원서를 받아 국가혁명당에 동참하도록 유도하고, 각 지구당을 만들어 국회의원을 내보낼 것이라.
개인적인 지지 사례
여야 정당 내부 인사들도 허경영의 정책에 공감하며, 그가 대통령이 되면 자신과 가족에게 국민 배당금이 지급될 것이므로 허경영을 찍겠다.언급한다.
아버지와 딸의 비유
아버지가 훌륭해야 딸이 좋은 곳으로 시집갈 수 있듯이, 국가혁명당이 국회의원을 확보해야 허경영의 공약이 빛을 볼 수 있다고 비유한다.
아버지가 사업에 실패했을 때 딸이 역경을 기회로 삼아 성공할 수 있듯이, 위기를 기회로 삼는 사람이 훌륭한 사람이라.
투자 조언
돈을 투자할 때는 반드시 허경영에게 자문을 구해야 하며, 천만 원 이상의 투자는 위험하다고 경고한다.
여성 청중의 남편 문제 상담
남편이 사업에 실패하여 행방불명된 여성 청중에게 위로와 조언을 건넨다.
남편이 없어도 국민 배당금으로 생활할 수 있으며, 유사시에는 아내가 남편을 구해낼 수도 있다.
‘아주머니’에서 ‘할 일 없는 어머니’로 변해가는 여성의 삶을 안타까워하며, 국민 배당금이 이러한 걱정을 덜어줄 것이라..
4.3. 10년 기다림과 유튜브의 중요성
10년간의 기다림
한 여성 청중이 10년 전 허경영을 지지했으나, 선거법 위반으로 출마하지 못하게 되자 허탈감을 느꼈다.
10년 동안 허경영을 기다리며 그의 행방을 궁금해했다고 덧붙인다.
유튜브를 통한 재회
작년에 유튜브를 통해 허경영을 다시 알게 되었고, 그의 강의를 듣고 ‘좋아요, 구독’을 누르는 것이 그를 돕는 방법임을 알게 되었다.
인생의 전환점
허경영의 메시지를 듣고 인생의 주기가 바뀌는 것을 느끼며, 그를 만나기 위해 종로 집회에 참석하고 하늘궁에 오게 되었다.
‘개 같은 세상’을 뒤집으러 온 허경영의 존재에 대한 확신을 표현한다.
허경영의 설명
허경영은 선거법 위반으로 10년간 출마 자격이 정지되었으며, 당시에는 유튜브가 없어 때가 아니었다고 설명한다.
지금은 유튜브를 통해 전 세계에 그의 강의가 퍼지고 있으며, 이번 대선에서는 과거보다 만 배의 영향력을 가질 것이라.
4.4. 육도윤회와 지옥불의 의미
육도윤회에 대한 질문
한 청중이 기독교인으로서 육도윤회 중 지옥불의 존재 여부와 돌아가신 부모님의 환생에 대해 질문한다.
불교와 기독교의 우주관
불교는 ‘삼천대천세계’를 통해 무한한 별의 존재를 이야기하며 영적인 세계를 짐작하고 있지만, 기독교는 지구만 있는 우주관을 가지고 있다고 설명한다.
육도윤회의 두 가지 관점
육도윤회(지옥, 아귀, 축생, 수라, 인간, 천상)는 실제 존재하기도 하지만, 현실에서 매일 겪는 고통과 희망의 반복을 의미하기도 한다.
허경영을 만날 때는 천상에 있지만, 카드값이나 남편 문제로 고민할 때는 지옥에 있는 것처럼 매일 육도를 오간다고 비유한다.
형이하학적 지옥의 존재
죽어서 가는 지옥은 윤회를 통해 미생물, 곤충, 짐승 등으로 환생하는 것을 의미한다.
땅속에 사는 지렁이처럼 땅을 벗어나면 죽는 존재가 되는 것이 형이하학적인 지옥이며, 이는 땅의 감옥과 같다고 설명한다.
형이상학적 지옥의 현실
무능한 자식 때문에 돈 달라는 소리도 못 하고 오갈 데 없는 노인들의 삶은 형이상학적인 생지옥과 같다.
자녀의 결혼 문제나 노후 걱정 등은 인간이 겪어서는 안 될 시기에 와 있는 고통이라고 지적한다.
허경영의 해결책
허경영은 이러한 시기를 해결해주기 위해 왔으며, 그를 통해 형이상학적, 형이하학적 육도윤회에서 벗어나 백궁으로 갈 수 있다.
국민 배당금, 결혼 및 출산 지원금 등 그의 정책은 국민들에게 희망을 주고 천상으로 이끌 것이다.
부모님의 환생과 백궁 맹패
돌아가신 부모님은 이 땅에 인연이 있는 곳, 즉 이북이나 오래 살았던 곳에 다시 태어났을 것이라.
부모님 이름으로 ‘백궁 맹패’를 하면 육도윤회를 하지 않고 백궁으로 갈 수 있다고 설명한다.
마태복음 구절 인용과 향유 비유
마태복음 26장 7절의 “한 여자가 매우 귀한 향유 한 옥합을 가지고 나와서 식사하시는 예수의 머리에 부으니”라는 구절을 인용한다.
예수에게 향유를 부은 여인의 행동은 시집갈 밑천을 바친 것과 같으며, 이는 허경영을 위해 희생하는 것과 같다고 비유한다.
예수가 “가난한 자는 항상 너희와 함께 있거니와 나는 항상 함께 있지 아니하리라”고 말했듯이, 허경영에게 바치는 것은 헛되지 않다..
하늘궁 건설의 중요성
하늘궁을 빨리 지어야 많은 사람들이 올 수 있으며, 구정 전날에도 하늘궁에 온 사람들은 큰 복을 지은 것이라.
초창기 멤버들은 나중에 엄청난 복을 받게 될 것이라고 덧붙인다.
지옥불의 실체
지옥불은 형이상학적으로 머리가 불타는 고통, 즉 뇌에 산소와 질소가 불타는 ‘일산화질소’ 현상과 같다고 설명한다.
이는 ‘화탕지옥’과 같은 개념으로, 허경영을 부르면 이러한 고통이 사라진다.
형이하학적인 지옥은 지렁이처럼 땅속에서 고통받으며 자기가 도둑질한 만큼 땅을 기름지게 하는 고생을 하는 것이라고 설명한다.
불교의 십계
불교의 육도윤회는 사실 ‘십계'(지옥, 아귀, 축생, 수라, 인간, 천상, 성문, 영각, 보살, 부처)이며, 허경영은 이 십계 위에 있는 열한 번째 존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