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09 1206 한국에는 강력한 정치인적인 허경영인,영적허경영 나와야 하는가(Does Korea Need a “spiritual messiah” Who is a Powerful “Political Figure”?

2019.11.09 1206 한국에는 강력한 정치인적인 허경영인,영적허경영 나와야 하는가(Does Korea Need a “spiritual messiah” Who is a Powerful “Political Figure”?)

국가혁명배당금당의 정책을 설명하는 내용 제시. 궁극적으로는 정치 구제역에 오염된 현 정치 시스템을 개혁하고, 국민들이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함.

기존 정치인들은 ‘정치 구제역’에 걸려 나라를 망치고 있으며 , 이로 인해 부익부 빈익빈 현상이 심화되고 있다고 비판.

총재는 자신의 정책인 국민배당금 제도를 통해 모든 국민이 경제적 어려움에서 벗어나고, 노인과 젊은 세대가 안정적인 삶을 누릴 수 있다. 또한, 교육 제도 개혁, 주 3일 근무제 도입, 교사 대우 개선 등 다양한 사회 개혁 방안을 제시.

강연 중에는 개인적인 경험과 비유를 들어 청중의 이해를 돕고, 자신의 IQ 430 테스트 일화나 말라카 왕비 이야기, 문종 임금의 묘자리 이야기 등을 문제를 해결할 것이라는 비전을 제시.

그의 주요 말씀 및 정책
한국 사회의 다양한 문제점을 지적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구체적인 정책들을 제시함.

  1. 정치 개혁의 필요성
  • 정치 구제역 심각성: 현재 정치인들은 ‘구제역’에 걸린 돼지처럼 나라를 망치고 있으며 , 이들을 제거해야 함.
  • 기존 정치인 비판:
    • 삼김 시대의 유산: 김영삼, 김대중, 김종필 세 명의 정치인이 부익부 빈익빈 사회를 만들었음.
    • 농공행상 문제: 박근혜 정부 시절, 공로에 따른 보상(농공행상) 문제로 당이 분열되고 대통령이 탄핵당하는 결과를 초래.
    • 조국 사태 비판: 야당이 조국 전 장관을 반대한 것은 문재인 대통령의 인기를 올려준 꼴이며, 정치적 식견이 부족함을 드러냄.
    • 국회 인사 검증 폐지: 대통령의 인사권에 국회가 개입하는 것은 대통령 중심제에 맞지 않으므로, 인사 청문회 제도를 폐지해야 함.
  1. 경제 및 복지 정책
  • 국민배당금 제도:
    • 20세 이상 국민: 매월 150만 원 지급.
    • 4인 가족: 월 600만 원 수령.
    • 30세 이상 미혼: 장가가지 않아도 월 150만 원 지급.
    • 65세 이상 노인: 월 220만 원 지급 (부부 합산 440만 원).
  • 결혼 및 주택 지원:
    • 결혼 시: 남녀 각각 5천만 원씩 총 1억 원 지급.
    • 주택자금: 무이자 무기한으로 2억 원 대출.
    • 출산 시: 5천만 원 지급.
  • 부채 해결: 5억 원 미만의 모든 은행 대출 및 사채는 국가가 100% 분할 상환.
  • 근로 환경 개선:
    • 주 3일 근무제: 주 4일 휴무로 전환하여 일자리 나누기.
    • 비정규직 확대: 정규직을 줄이고 비정규직을 늘려 유연한 근무 환경 조성.
    • 노조 자동 소멸: 국민배당금 지급으로 노조의 필요성 사라짐.
  • 세금 포인트 제도:
    • 세금 많이 낸 사람 우대: 세금을 많이 낸 기업 임원이나 개인에게 빨간색 자동차 번호판 부여.
    • 혜택: 파산 시 국가가 융자 지원, 구속 가능성 낮춤.
    • 상속 가능: 세금 포인트는 후손에게 상속 가능.
  1. 교육 개혁
  • 수능 시험 전면 폐지: 과외비로 인한 경제적 부담과 교육 불평등 해소.
  • 대학 입시 간소화: 고등학교 3년 동안 대학 전공 한 과목만 시험, 내신 및 등급 폐지.
  • 기부 입학제 허용: 기부금을 많이 낸 자녀의 입학을 허용하여 다른 학생들의 등록금 면제에 기여.
  • 학자금 대출 상환: 대학 학자금 대출은 국가가 100% 상환.
  • 교사 대우 개선:
    • 선물 제한 폐지: 교사에게는 선물 제한을 두지 않아도 됨 (집, 차 등).
    • 교권 강화: 교사를 사사로이 처벌하는 것을 제한하고, 제자가 스승을 고발하는 사회는 바람직하지 않음.
  1. 국제 관계 및 리더십
  • 세계 통일 황제: 세계 기아 문제를 해결하고 인류의 대가를 치르기 위해 세계 통일 황제가 되어 세계 연방 세금으로 문제를 해결할 것.

  • 정책 실현 가능성 의문: 제시된 정책들이 너무 파격적이어서 실현 가능성에 대한 의문이 제기될 수 있음.

    • → 과거 자신의 공약 중 상당수가 현실화되었음을 가르치며, 자신의 정책이 허황된 것이 아님을 말.
  • 정치 구제역: 현 정치인들이 국가를 병들게 하고 망치는 행위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국민배당금: 제시하는 복지 정책으로, 모든 국민에게 매월 일정 금액을 지급하여 경제적 안정을 도모하는 제도.

  • 농공행상: 공로에 따라 상을 주거나 직책을 부여하는 행위. 총재는 이것이 당의 분열과 국가의 위기를 초래한다고 비판.

  • 세금 포인트 제도: 세금을 많이 내거나 꾸준히 낸 사람에게 포인트를 부여하여 사회적 우대와 혜택을 제공하는 제도.

  • 강연 시점: 2019년 11월 9일.

  • 강연 장소: 하늘궁.

  • 총재의 IQ: 430.

  • 국가혁명배당금당: 창당한 정당으로, 제시된 파격적인 공약들을 통해 총선에 참여하고 있음.

  • 하늘궁 투어 및 강연 안내: 유튜브 채널 설명에 하늘궁 방문, 강연 시간, 정회원 가입, 무료 급식 후원 등 상세 정보가 제공됨.

2019.11.09 1206 Should a spiritual Messiah, rather than a powerful political Messiah, emerge in Korea?

이 꽃은 왜 줄기하고 뿌리하고 왔을까? 이 꽃은 연약해서 꺾기가 미안해요. 이렇게 작은 꽃을 꺾은 사람은 식물을 꺾든 사람을 꺽든 벌을 받는 거야. 그러니까 간질병이 온 사람은 젊은 시집 안 간 처녀를 강간해서 그 여자가 아기를 낳다가 자살을 한 거야. 그런 사람은 뒤에 간질이 올 수가 있어 다음 생에. 그래서 많은 사람한테 그 범죄는 숨겼지만, 다음 생에 많은 사람 앞에 노출 해야 돼. 부끄러움을 보여줘야 돼. 5분씩이라도. 1년에 몇 번 보여줌으로써 평생 직장도 못 들어가고 맘대로 여행도 못하고 고생을 하게 되는 거야. 이런 작은 꽃을 꺾습니까? 꺾으면 안 되는 거야. 성숙한 꽃은 꺾어도 괜찮아. 젊은 여자들을 결혼전에 성관계는 죄하고 연결된다는 거. 다음 생에
가져가는 거야. 나이든 사람들하고 성관계는 가져가질 않아요. 무슨 말인지 알죠?

시집 안 간 여자와 관계하고 애기를 배게한 그런 것은 이거와 같이 어린 꽃을 꺾은 것같이 다음 생에 특수한 병을 가져오게 돼. 남한테 망신당하는 병. 멀쩡한 사람이 갑자기 거품을 내고 쓰러져서 5분 동안 의식이 없다 그 사람이 뭘 할 수 있겠나? 그 사람의 전생을 들여다봐. 완전범죄가 있을 수 있을까? 다음 생에 그 유전자의 그것이 와 가지고 자기만 그리 되는 것이 아니라 자기가 낳는 자식 대대로 그 유전자를 받아서 그 집안은 이런 짓을 한 사람이다 이걸 보여 주게 해 버려. 그래서 사람들이 그 사람하고 장가를 시집을 안 가려고 해. 왜 그 유전자가 올까 봐. 이런데도 우리 젊은이들은 혼전 성관계를 많이 해요. 남의 가정을 파괴해. 그 사람이 시집가서 잘 살게 해 줘도 션찮은데.

그래서 성경에도 그런 말이 나오지요? 원래 아가페적인 사랑을 신이 가지고 있었는데 기독교는 그것을 여러분들이 플라토닉 러브로 바꼈단 말이야. 이성 간에 사랑으로 바꿔버린 거야. 신의 사랑을 이성 간의 사랑으로 낮춰 버렸어.

神의 사랑 아가페
理性의 사랑 플라토닉
性的 사랑 에로스

신의 사랑을 이성 간에 사랑으로 바꿔 버렸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말하는 뭐 이런 사랑이 됐다면 마지막에는 성적 사랑. 이게 한 단계 다운 된 거지. 이게 뭐야 플라토닉 러브야. 그 다음 이게 에로스야. 그러니까 신의 사랑 아가페는 이 아가페가 1단계 내려왔어. 플라토닉으로 내려오다가 에로스까지 내려오는 거야. 이렇게 이 사랑은 조심해야 되는 거지. 플라토닉 러브 이성 간의 사랑은 지금도 사라져 가고 있고 이는 성적 에로스적인 사랑만 남아 있지.

그래서 이 말랑카 왕비가 인도에 왕비인데 가난한 집 왕비야.

브라만 僧
크샤트리아 王
바이샤
수드라(천민)

인도에는 제일 먼저 브라만 크샤트리아 바이샤 수드라 이 네 계급이 있는데 수드라는 븐가촉 천민이야. 이 사람 만나면 돼 안 돼? 안 되죠? 불가촉이야. 서로 악수를 해도 안 돼. 인도가 서로 네 계급이 있어. 이 바이샤들은 실제 천민 중에 가장 낮은 천민이고 이 수드라는 불가촉 천민이야. 이 말라카 왕비가 여기 수드라에 속하는 천민이야. 맨날 왕국에다가 아침마다 꽃을 가져왔어. 꽃을 꺾어 가지고 가서 왕궁 앞에 갖다 놓았어. 경비가 맨날 볼 거 아니에요? 왠 처녀가 맨날 꽃을 꺽어다가 왕실 왕궁 앞에 갖다 놓고 간단 말이야. 경호하는 사람들이 보겠죠?

한번은 왕자가 어디를 갔다 오다가 봤어. 보니까 어떤 여자가 꽃을 가져온다 그러거든. 경비한테 저 여자는 누구냐니까 몇 년째 저렇게 꽃을 왕궁 앞에 맨날 갖다 놓은다는 거야. 그러냐고? 그 여자를 불러 만났어. 거기서 만났지? 왕궁 앞에서. 그 사람이 그 왕의 부인이 돼. 아주 이 천민이 왕비가 되니까 천민 머릿속에는 뭐가 있어? 천민의 의식이 있겠어 없겠어요? 천민 머릿속에는 천민 의식이 있는 거야. 자꾸 천민적인 행위가 나오는 거야. 아무리 공양은 했지만, 꽃들 바쳤지만은 천민적인 습성이 있겠죠? 이게 자꾸 나오니까 왕비가 자기가 왜 그런가 전생으로 돌아가 보는 거야 그리고 공부를 하게 되었다는 기록이 대장경에 있어

그러니까 사람의 운명이 수드라에서 크샤트리아로 직행한 케이스지. 크샤트리아로 직행했지. 이거 승려야 브라만은. 낮은 계급에서 그래도 왕족 계급으로. 크샤트리아는 왕족을 말하는 거니까. 승려가 인도에서는 왕보다 높아요. 승려가 왕 위야. 석가모니가 왕을 버려버리고 중이 된 거는 왕보다 높이 올라가는 거야. 옛날에 그랬다 이 말이야. 여러분들은 이 꽃이 가지고 있는 위력이 있을까 없을까? 있겠죠? 꽃을 가지고 온 사람들은 꽃을 안 가지고 온 사람들의 점수를 낮추는 거야. 아무것도 일어나지 않은 거 같죠? 가만히 앉아 있는데 어떤 사람이 그 임금한테 꽃을 자꾸 바침으로써 국민들은 그만큼 꽃을 안 바치는 사람으로 내려가 버려 하향 평준화를 해 버려.

임금 생각을 끔찍이 하고 있는데 어떤 사람이 행동으로 옮기는 사람 때문에 마음으로만 임금을 위해서 열심히 기도하는 사람들은 전부 하향 평준화가 되어 버리고 행동으로 옮긴 사람이 운명은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고 그냥 상류층으로 직행해 버려. 그러면 내생에 세상에서 가장 복 있는 사람들이 누굴까? 내가 힌트를 주었는데 백 단위들한테 질문을 하는 거야. 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은 바로 여러분들이야. 허경영을 100미터 안에서 만난 사람 이 사람들은 일조 자리 복권에 붙은 거예요. 그래 가지고 여러분들은 그 복권을 타버렸어. 소리가 작아요. 복권 1조를 탔는데 그 목소리가 뭡니까? 복권 1조가 안 먹히는 모양인데 복권 1조를 탄 건

이 세상에 저 미국 캐나다에서 한국에 허경영이 강연하는 데 한번 가 보고 싶어도 직장 때문에 못 오는 사람이 있어요. 저 지방에서 허경영 강의 한번 가고 싶어도 1년 2년째 벼르고 매일 병원에서 간병사 하고 있는 아주머니들 있어 없어요? 여기 한번 오면은 집에 도착하고 왔다갔다 왕복 너무 힘들고 돈도 없지마는 힘이 들어서 못 오는 사람이 있어 없어요? 집에 가면 또 가족이 있죠. 간병만 하나? 간병하고 집에만 가면 녹초가 돼. 녹초가 되서 서울 올라온다 쉬운 일인가? 그런데도 목숨 걸고 온 사람들이 많아.

이 세상에 1조 복권이 붙은 것을 호주머니에 넣고 이게 당첨되었는데 모르고 있다가 그 복권이 없어진 게 연간 몇천억이야. 아니 1등이 붙었는데 아니 그 복권을 맞추어 보지를 않은 거야. 이래 가지고 1등을 안 찾아간 거야. 1년에 몇천억이야. 그 사람이 어리석어 안 어리석어? 여러분이 그래. 1조짜리 복권이 호주머니에 있는데 나를 보고 욕하고 있는 사람이야. 그 사람이 복권을 주는 사람이 아니라는 거야. 자기 복권을 1등 붙었다고 이야기하니까 미쳤다는 거야. 아니 내 복권이 왜 1등이 되었냐는 거야? 거짓말하지 말라는 거야. 당신 호주머니에 있는 그 당신이 만난 허경영이 복권이야 이 사람아. 1조짜리가 붙은 거야. 웃기는 소리 하네. 그거는 가짜 복권이야 이러는 거야. 얼마나 기가 막혀요? 은행에 가면 1조를 줄 텐데 1조가 안 붙었다고 떼를 쓰는 거야. 기가 막혀 안 막혀? 막히죠?

그 기가 막힌 걸 편지를 써 온 사람이 있어. 내가 그 편지를 요새 수천 통을 받았어. 전화로도 오고 편지로도 오고 많이 오는데 그 편지가 다 감동적이야. 다 박해받았다는 소리야. 뭐 이야기하면 가족들이 벌떼같이 달려들어 가지고 구둣발로 차고 말이야. 박해를 받았는데 그 중에 한 사람이야. 가족한테 버림받다시피 했는데도 그렇게 하면 할수록 더 이 여자는 강력해. 내가 복권 붙었다는데 왜 가족들이 안 붙었다고 하는 거야? 이러는 거야. 내가 그 사람을 발견한 것은 우주에 내가 온 사명을 깨달았다 내가 왜 내가 우주에 태어 났는가 그걸 모르고 살았는데 아 이거 허경영이 보고 나니까 내가 지금 헛 살고 있는 것이 아니구나. 위대한 로또 발견을 1조짜리 복권이 붙은 것을 그 여자는 확인해 가지고 잠이 안 온다는 거야. 다른 사람한테 이야기하면 웃기고 있네. 야 그게 1조짜리 복권이냐? 야 찢어버려 이러고 있어요. .

내가 비유를 하니까 여러분들이 잘 못 알아 듣겠어요? 비유의 달인이기 때문에 비유를 잘해 주지만 여러분들 백 단위들은 비유를 안 해주면 비유를 못 알아들어. 그러니까 말라카 왕비 같은 이야기도 하는 거야. 이 말라카 왕비같이 된 사람 있죠? 그러다가 자기 천성을 못 버려 가지고 쫓겨난 여자 장희빈 있죠? 그냥 허드레 하는 사람이 왕비가 되는 거야. 얼마 전에 골프장에서 골프 치고 난 남자를 우연히 만난 처녀 있었죠? 직장 다니면서 자기 오빠 공부시켜 주고 대학 포기하고 공장에서 열심히 일하던 여자 있었죠? 그 여자가 불과 1년 만에 재벌이 됐어. 그 이야기는 했죠? 가짜 이야기가 아니야. 진짜 이야기야.

그러니까 여성들이 좋은 마음을 가져 가지고 아주 천민 여자가 재벌이 되는 데 1년 걸렸어 1년. 저축해 가지고 그렇게 될까? 저 이야기가 가찌가 아니어요. 우리 사이에 흔히 일어나는 일들이야. 그거는 정성 들여 꽃을 남한테 여러분 1조짜리 복권 받고 복권 준 사람이 앞에 서 있는데 꽃다발 한번 안 주는 거야. 내한테는 누가 꽃다발 가져와도 문제. 안 가져와도 문제야. 그렇죠? 안 준 사람들은 괜히 얼굴 뻔뻔스러워 보여. 그러니까 꽃다발 한 사람 주었다가 다른 사람 다 그냥 평균 하향.

우리나라 고등학교에 특목고 외고 자사고가 전체 대학 좋은 대학 가는 거의 70%를 차지해. 그냥 일반 고등학교는 30% 야. 그러니까 일반 고등학교에서는 내신 1등급이라도 대학에 들어간다는 보장이 있어 없어? 이렇게 우리나라 고등학교 교육이 계급화되어 있어. 브라만 크샤트리아 바이샤 수드라 이렇게 되어 버렀어요. 수드라가 일반고야. 브라만이 특목고야. 자사고 그죠? 우리 고등학교도 계급화되어 있어. 그러니까 이 사회를 계급화되어 있어 안 되어 있어? 이 계급화된 사회를 이제 한번 평탄작업을 제대로 해 줄 사람이 나왔서 안 나왔어?

나하고 15년을 같이한 양 고문 아시죠? 양 고문님은 내 보고 15년 전에 허 총재님은 정치적 메시아다. 이렇게 이야기해요. 내가 영적인 메시아로 나가는데 좀 불만이 있었어. 그래도 15년간 한 번도 다툰 일이 없어. 그래서 꾸준히 나하고 같이 있었어. 그렇죠? 이거는 내 측근 최측근까지도 갈등이 있어. 이건 그 사람은 기독교인이고 나는 신인이고 이러다 보니까 갈등이 있겠죠? 그러나 나는 그 사람을 좋아해. 한 번도 그분이 교회 장로인데 내가 이야기를 한 적이 없어. 종교에 대한 이야기를 한 적이 없어. 그런데도 그 사람은 나를 정치적인 메시아로만 믿고 따라왔어. 그러다 보니까 약간의 사사로운 문제가 있을 수 있죠?

그런데도 나는 징기스칸 테무진 아시죠? 몽고의 땅이 우리나라보다 9배가 넓어요. 그런데 그게 90%가 사막이 됐어. 옛날에 100%가 초원이었는데 불과 몇10년 전에 100% 초원이 지금 90%가 사막이 되고 10%만 사막이 아니야. 보통 일이 아니죠? 인구는 250만. 세상에 인구의 절반 150만 명 정도가 수도에 살아요. 울란바토르 울란바토르에 사는데 점점 목축하는 인구의 절반은 목축을 지금 하고 있는데 계속 사막이 늘어나고 10년 전에 간 그 호수가 사막이 돼 버렸어. 그래 10년 전에 150개 호수가 사막이 되었어. 얼마나 사막화가 빠르냐 하면 1년에 우리나라 넓이의 사막이 지구에 계속 늘어나고 있어. 그러니까 지구에 3분지 일이 지금 사막입니다. 이거 예사로운 일이 아니죠? 지구의 3분지 일 넓이가 사막이라는 건 엄청난 일이에요. 미국을 가보니까 비행기 타고 다녀 보니까 절반 정도가 사막이야. 서부쪽으로 가보니까 거의 사막이야. 미국도 사막화 되어가고 있어.

근데 우리나라는 옛날에 모든 산이 다 민둥산이야. 10m 20m에 나무 한 그루 있었어. 거짓말 아닙니다. 내가 산에 가면은 이게 골프장 같아. 우리 시골에 산이. 그러니까 소먹이기는 좋았지. 나무만 있으면 베 가지고 불을 때야 돼. 나무만 있으면 장에 가서 팔아 먹고사는 사람이 있어. 논밭이 없는 사람은 나무를 베서 시장에 가서 내놓아 장작해 가지고 살고 숯을 만들어서 팔고 이러니까 산에 나무가 그 사람들의 재산이야. 다 베 다베. 다 베 가지고 나중에 산에 나무가 1206회.

산이 논밭 없는 사람한테는 먹고사는 텃밭이니까 거기서 나무하는 게 일이야. 나무 베는 게 이러다 보니까 일본 사람이 와서 우리나라 좋은 나무는 일단 다 베 가지고 와서 다 팔아먹었어. 그게 우리나라 돈으로 60조가 돼. 우리는 일본한테 많은 돈을 배상받았죠? 얼마 8억 불 유상이 2억 불 그래가지고 무상이 3억 불 기타 해 가지고 8억 불을 받았는데 그 돈으로 계산하면 80조야. 이 나라 와서 가져간 나무만 60조 정도 돼. 근데 주로 쓸만한 나무는 다 베 가지고 저 압록강에서 베 가고 한강을 통해서 베가고 다 나무를 가져갔어요. 그리고 그 다음에 광물자원 가져간 거 총 액수가 어마어마해요. 우리나라에서 수탈해 간 게 많죠? 저 군산항은 일본이 가져가는 쌀 부두야. 호남평야에 쌀 싣고가는 쌀 부두예요. 군량미 가져가는 부두야. 우리나라에 모든 쓸만한 것은 땅속에 있는 광물 자원도 다 파갔어. 구리 집에 있는 제사 지내는 놋쇠까지 공출해서 가져갔어. 그렇게 하다 보니까 우리나라 산이 불모지가 돼 버려 가지고 산에 비가 오면은 그냥 흙이 내려와 가지고 홍수가 일어나고 그냥 논밭이 덮여버리고 막 엉망진창이 돼 나무가 없으니까. 우리나라 산을 불바다라고 했어 외국에서. 유엔에서는 한국의 산은 가능성이 없다 이렇게 판명이 나버렸어.

근데 박정희 대통령이 무슨 사업을 시작했어요? 박정희 대통령이 한 이 沙防 사업이 성공했어 안 했어? 이 모래를 막자. 사방 사업 이걸로 해 가지고 그냥 전 국토를 나무 심으러 월급 일당 안 받고 국민들이 전부 봉사했어. 그리고 나무를 산림에서 연탄을 강원도서 파 가지고 연탄을 보급해 주고 나무를 베지 말아라. 나무로 밥해 먹지 말아라 이래가지고 이제 나무를 살리기 시작했죠? 그래 우리나라 산이 세계 최고의 숲으로 바뀐 거야.

우리의 나이 70 이상 된 노인들은 경제만 세계 최고 십 위국으로 꼴찌 나라에서 살린 게 아니야. 이산도 살렸어. 삼천리금수강산을 살렸어 안 살렸어? 그러니까 70세 이상 된 노인들 보면 무조건 절을 해야 되는 거야. 무조건 고개 숙여야 돼. 아무리 잘난 놈도 장관도 대통령도 70세가 넘은 노인들 앞에 놓고 고개 숙여야 돼. 얼마나 우리의 어른들이 일당도 안 받고 그 사방 사고 하는데 맨날 불려 들여 농사하다가 시간만 나면 가서 무료로 해 가지고 그 대한민국 녹지 산천을 살려냈는데 지금은 산속에 못 들어갈 정도야. . 멧돼지가 어디 있어 그때. 씨가 말라버렸어. 지금은 멧돼지가 우글거리고 얼마나 산이 좋아졌는지 몰라.

이거는 우리 어른들이 노인들이 산업개발 세계에서 1위로 해냈지. 세계 10위권 만들었죠? 68불 60불짜리 국가 1960년대 그거를 세상에 3만 불까지 끌어올리고 세계 10위 국까지 끌어올려. 그러니까 불도자 기사가 박정희 대통령 때 100명밖에 없었어. 그런데 기술 배워 가지고 저 많은 집을 짓고 비행기에서 보면 대한민국 전체가 도시야. 이 정도로 도시를 건설한 노인들 그리고 또 산을 비행기 타보면 새파래. 전부 그 나무를 심었죠? 그러니까 우리 대한민국 국민은 세계에서 최고로 위대한 민족이야. 맞아요

그런 민족이 늙어서 자식은 장가 안 가 딸내미는 시집 안 가 50이 넘도록 딸이 시집을 안가 뭐 이건 돈도 없어 시집보내 가겠다 해도 걱정이야 안 간다 그래도 걱정이야. 또 가고 나도 걱정이야. 가고 나면 또 이혼을 해요. 생활이 어려우니까. 얼마 안 가서 이혼하니 시집을 가도 걱정 안 가도 걱정. 가고 나서 무슨 말인지 이해 갑니까? 가겠다 해도 걱정이야. 집 한 채 전세라도 구해주려면 1억 5천이야. 뭐 혼사 하려면 돈 들어가. 이거 들어가는 돈을 부모들이 목돈이 있나? 근데 융자도 받을 데가 없어. 논밭 다 잡혔지. 전부 농협 거야. 집은 전부 은행 거야. 어디서 목돈을 만들어서 딸내미 아들 시집 장가를 보내나?

이렇게 어렵게 만들어 놓은 장본인들이 누구야? 정치인들이야. 구제역이야 구제역. 아니 강화도에 돼지 한 마리가 구제역에 걸리니까 강화도 돼지 전체를 다 죽여 살처분. 국회에 구제역 정치인들이 있으면 살처분 해야 돼 안 해야 돼? 내가 거 살처분하러 온 사람이야. 한 명만 오염이 되도 30만 명의 돼지를 죽이는데 인간이 그렇게 오염이 된 것들을 우글거리게 놔두고 있으니 이게 나라가 되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아요? 이번에 우리가 나가는 국회 국회의원 선거 혁명배당금당 이 노인들과 젊은이들의 장래를 보장해주기 위해서 국민배당금 줘 안 줘? 장가가면 20살부터 줘. 장가 안 가면 30살부터 죽을 때까지 줘요. 월 150. 4인 가족이 얼마예요? 600. 5인 가족이 얼마야? 750이야.

이것을 무조건 실천하는 국가혁명배당금당 이제 나왔죠? 이번 선거에 만약에 총칼로 혁명하던 시대는 갔어요. 뭐야 이거 이거 이거 이걸로 혁명해야 돼 붓뚜껑으로. 왜 이걸 제대로 못 찍느냐 말이야. 한 치 앞을 못 내다보는 사람들. 그거 앉혀 놓아서 구제역 걸려 가지고 돌아다니는 사람들을 가지고 대한민국을 살릴 수 있을까? 삼 김씨한테 커피 한 잔이라도 얻어먹은 놈은 무조건 물러나야돼. 무슨 말인지 압니까? 그들은 부익부 빈익빈이라는 구제역을 만들어버렸어. . 이 부익부 빈익빈 이 병을 내가 고치러 온 거야.

정치 구제역은 정신교육대로

내 이름을 몰랐는데 여기 오니까 알겠네. 하도 불러 싸니까. 구제역 정치 구제역은 정신교육대로. . 여러분들은 웃지만 이게 웃음이 나올 일이 아닙니다. 한 명의 삼김시대에 우리가 만들어 놓은 것은 부익부 빈익빈이야. 부자는 더 부자 만들고 가난뱅이는 더 가난뱅이 만들었죠? 이거를 해결해 주러 신인이 온 거야.

정치적 메시아 좋은 말이야. 정치적 메시아라는 말을 하는 양 고문님을 그것만이라도 해주는 거를 나는 고맙게 생각해. 영적 메시아라는 이 말을 종교인들이 함부로 할 수가 없잖아? 그런데 왜 이 말을 굳이 하고 있느냐? 여러분들은 앞으로 양 고문님에 대해서 나쁜 이야기를 하면 안 돼. 우리는 다 함께 같이 가야 되고 나는 처음에 같이 시작한 사람을 끝까지 같이 가는 성격이 있어. 괜히 밑에 있는 사람들이 일을 만들어내는 거야. 정작 본인과 나는 그런 사이가 아니야. 다만 내가 영적 메시아라는 데 대해서 이해를 못 하는 부분이 있을 수 있어. 그러나 실제 나는 영적 메시아로 신인으로 와 있는 사람이 틀림없어. 그래서 이 영적 메시아가 왜 필요하냐?

일본의 강력한 천왕이 있어. . 북한에 강력한 왕보다 더 대단한 지도자가 있어. 중국에 강력한 주석이 있어. 러시아에 장기 집권자 대통령이 있어. 강력해 안 해요? 강력한 미국이 있어. 여기서 한반도가 한국이 살아남을 길은 일반 정치인들이 걔들하고 게임이 될까? 절대 안 됩니다. 말하자면 호주머니에 비장의 돌팔매를 쥐고 있는 다윗같이 그 다윗보다 더 무서운 영적 지도자를 한반도가 필요로 하는 거야.

정치 구제역에 오염된 어떤 지도자도 대통령 되는 날 우리나라는 계속 헛바퀴만 . 이해 갑니까? 정치 구제역은 절대로 인간적인 지도자가 한반도에서 나와 봐야 미국은 연간 우리 국방비 국가 예산에 500조에 10분지 일 60조라는 방위비를 달라고 해. 적게 주면 앞으로 올라가겠다는 거야 그러니까 우리는 군대를 돈을 주고 사 가지고 나라를 지키고 있는데 돈 적게 주면 언제든지 가겠다는 거야 그러니까 우리가 미국을 원망할 수 없어.

미국은 월남을 위해서 어어어마한 수천억 달러를 퍼부었어. 그런데 우리는 월남에 전쟁터에 가기 위해서 미국 대통령이 월남에 군대를 파병해 주세요 하니까 우리가 거기 왜 갑니까? 아니 미국은 왜 월남 가서 싸우는데요? 공산주의 무찌르려 하는 것 아닙니까? 그러니 박 대통령이 공산주의도 중요하지만 우리는 배고픈 민족이요. 우리는 돈이 필요해. 그래 얼마 주면 되겠나? 1년에 느그 병사 월급만큼 줘 매월. 좋아. 이래가 돈을 엄청나게 받고 갔죠?

월남 간 군인들한테는 100분 일만 줬지만 그 99%를 가지고 고속도로 만들고 경제를 살렸죠? 개인적으로 착복하지 않았죠? 그렇지만 월남 갔다 온 사람들한테 625 참전용사들 내가 5억을 준다 그랬죠? 그자들이 죽었으면 그 자식한테 준다 그랬죠? 그 미망인한테 준다 그랬죠? 5억을 주고 월 300만 원씩 준다고 했죠? 그 자식이 죽으면 그만 주는 거죠? 줘야 돼. 미국은 월남에다가 그렇게 돈을 퍼부었는데 우리는 돈 안 주면 못 가겠소 . 우리 민족은 월남이 죽든 말든 그런 거 신경 쓸 수 있나? 우린 그런 처지가 아닙니다 못 가겠소. 그것만 결정하는데도 몇 년이 걸렸어.

대통령이 매일 담배 피우면서 고민에 고민을 거듭하면서 그 월남에서 군인들이 죽은 뉴스만 나오면 대통령이 울어요. 대통령이 애 죽은 엄마처럼 그렇게 눈물을 흘리고 박 대통령이 그랬어. 그러니까 월남참전 하는 기간 동안 박 대통령이 지옥에 있었던 거야. 뭐 5천 명이 죽었는데 그게 한날한시에 5천 명이 죽은 게 아니야. 매일 몇 명 죽었습니다 몇 명이 죽었습니다 보고가 들어오는데 대통령은 그걸 쳐다보면서 무슨 마음이 들겠어요?

아 나라 살릴려다가 젊은 애들 다 죽이네 이거. 애 키우는 엄마들이 내 욕을 얼마나 할까? 이거 내가 죽어서 뭐가 될까? 남의 여자 처녀 강간한 것만 가지고도 다음 생에 간질이 걸리는데 이 많은 젊은이들을 내가 싸인 한번 해 가지고 그 5천 명이 죽고 수많은 젊은이가 불구자가 되고 팔다리가 떨어져 나가고. 대통령이 괴로워 안 괴로워? 맨날 술 담배야. 그거 국민들이 다 알죠? 그렇게 대통령이라는 자리는 무서운 거야. 자기가 싸인 한번 했는데 죽은 사람이 5천 명 그 5천 명의 어머니가 울고 있는 거야. 팔 다리 잘린 어머니가 10만명. 그러면 이게 뭡니까? 이거 대통령 싸인 한번 했다 하지만 이것이 젊은이들을 팔아 가지고 경제를 살려 놓은 게 오늘이야. .

그러면 우리가 그 돈을 이 나이 많으신 분들 이렇게 사방 사업을 해서 산림을 살려 놓고 경제를 이만큼 해놓은 노인들을 우리가 편안하게 살게 해 줘야 돼 안 해 줘야 돼? 해 줘야 돼 안 해 줘야 돼? 지금 말이야 대한민국 국회의원들은 정신이 있는 거야 없는 거야? 여의도에 구제역은 몽땅 없애야 돼. 무슨 말인지 압니까? 한 명만 놔둬도 또다시 대한민국이 구제역으로 퍼져. 만약에 이번에 국회의원 선거에서 혁명배당금당이 여러분들에게 멸시를 받는다면은 나는 가버릴 거야. 이렇게 정신없는 민족 되겠습니까? 조상들이 그만큼 고생했으면 여러분들 뭐하라 그래? 투표는 잘해야 될것 아니야 투표는. . 투표 하나는 제대로 해 줘야 될 거 아니야? 알겠습니까? 여러분 보고 돈 내놓으라 그러나? 돈 주겠다는데. . 내가 이 강의하다가 제 명에 못 살고 가겠어.

생각하면 할수록 정말 졸도할 일이야. 내가 고함을 지르고 소리 참 미친 사람대우를 받고 있지만 참으로 여러분들 한심해서 아이큐 백 단위들은 구제불능이야. 민족을 살리기 위해서는 영적 메시아가 등장해야 된다 이 말이에요. 내가 이래야 미국도 놀래고 북한도 놀래고 일본이 독도가 우리 땅 하다가 독도가 한국 땅입니다 이 소리가 나온다 이 말이야. 무슨 말인지 알아요? 이 영적 메시아가 기침 한번만 해버리면 일본 열도가 물속에다가 가라앉아. 무슨 말인지 알아요? 그런 자가 나왓다 그런 자를 여러분들이 와있는데도 아니라고 소리 질르면 되겠냐 이 말이야.

우리는 정치적인 메시아 내놓아봐야 분단국이야. . 강대국에서 호시탐탐 노리는 분단국 대통령 가지고는 못 해 먹어. 이제는 우리 민족이 이 민둥산 사막화되어있는 대한민국을 이만큼이나 녹화 사업을 이루어내는 이 저력을 살려서 알겠습니까? 세계를 통일하는 민족으로 거듭나야 돼.

鳶飛落地穴

아 덥네. 니는 강의하다가 쓰러질 거야. 강의하다가 여기서 백궁으로 가버릴까? 그러니까 투표 잘하세요. 좋은 말할 때 투표 잘하세요. 연비낙지혈 이게 뭡니까 문종 임금이 세종임금의 아들 세종 임금이 돌아갔는데 묫자리가 없는 거야. 팔도에 풍수를 다 보내서 묘 쓸 자리를 알아 봐라 그랬는데 선대들이 다 해 먹어버려. 좋은 자리는 다 해 버리고 묫자리가 있어 없어? 없는 거야. 경상도 간 풍수가 봐도 상감마마 천하 길지는 없습니다. 아무리 찾아도 눈을 들이 봐도 없습니다. 전라도 갔다 온 풍수가 왔는가? 예 왔습니다. 상감마마 전라도에도 천하 대명당은 없습니다. 충청도 간 풍수도. 여덟 명을 보냈는데 일곱 명이 대 명당터 세종대왕을 묻을 묫자리가 없다는 거야.

그때 임시로 이 세종대왕을 자기 아버지 할아버지 무덤 앞에 묻어 놓았어. 가매장을 아니 자기 아버지를 가매장을 해놓고 있는 거야 임금이. 그런 신세가 되니까 잠을 잘 수가 없어요. 문종 임금이 풍수를 잘 보는 사람이야. 유난히 풍수를 따지는 사람이야. 천하대명당 터를 찾아라. 이렇게 어명이 내렸어.

경기도에 간 사람이 한 달 동안 돌아다니다 보니까 없어서 왕궁으로 돌아가려고 하는데 비가 와요. 비를 피하느라고 사방을 보니까 저기 집이 하나 했네. 그게 제각이야. 그리로 뛰쳐 갔어. 가서 보니까 개울이 딱 있는데 다리가 하나 있네. 그걸 건너갔어. 집에 갈 때가 되었는데 아니 이제 서울로 가서 상감마마 경기도에도 천하대명당 터가 없습니다 보고 할려고 가는 길에 길목에서 그런 일이 일어났어. 다리를 건너보니까 전하대명당 터가 눈앞에짝 펼쳐지는데 그게 영릉이야 영릉.

세종대왕 능이 지금 그 자리에 있어요. 그때는 그게 누구 묘냐? 평양 감사 광주 이씨 묘야. 평양 감사 아버지 묘야. 경기도 광주 이씨가 거기 묻혀 있는 거야. 그 묘비를 딱 보니까 이거는 정승의 아버지네. 그 집안에 정승이 수십 명이 나온 거야. 묘터가 워낙 좋으니까. 묘터 때문에 그래 많이 나온 거야. 근데 그 아들 하나가 평양 감사야. 상감이 그날 저녁에 그자가 와서 경기도 풍수가 와서 상감마마 경기도에도 천하대명당 터가 없습니다. 그러나 한 개가 딱 있는데 이미 묘가 있습니다. 누구 묘냐? 평양 감사 아버지 묘입니다. 광주 이씨 묘입니다. 평양 감사 친아버지를 그런 좋은 터에 묻었다 는 말이냐? 그렇습니다 그런데 그 집안의 판서 뭐 이런 게 그렇게 많이 나왔지 않습니까? 그러면 거기 밖에 자리가 없냐? 그렇사옵니다.

임금이 평양감사를 불렀어 그 다음 날. 불러 가지고 어전에 앉아 가지고 평양 감사가 딱 오니까 내려가서 평양 감사 앞에 마주 앉아 가지고 술상을 가져오라. 그래 가지고 평양 감사하고 같은 자리에 앉아 가지고 술을 따라 주면서 평양 감사에게 당신은 너무너무 행복하겠다. 왜 그러십니까 상감마마. 나는 저렇게 아버지를 가매장 해놓고 묘가 없어서 밤잠을 설치고 있는데 자네는 그 좋은 명당 터에 아버지 묻어 놓고 집안이 그렇게 잘 된다면서. 이러니까 목에 칼을 들이대는 거야.

그 술잔이 눈에 보이겠어요? 술이 거꾸로 올라오려고. 그러면서 눈물을 흘리는 거야 임금이. 이거는 보통 표시가 됩니다. 이거는 거절하면은 죽는 거야. 대역적이 되는 거지. 눈치가 없겠어요? 평양 감사가. 아이고 이거 우리 아버지는 이제 쫓겨나는구나. 상감마마 너무 심려 마세요. 제가 모색을 해 보겠습니다. 아 그런가 너무너무 고맙네. 그리고 신하를 끌어안는 거야. 얼마나 속이 보여? 그런데 이 평양 감사는 이 임금이 얼마나 효자라는 것을 알잖아? 그러니까 그 심정을 이해를 하는 거야.

상감이 그날 하는 말이 자네가 아버지 묘를 그렇게 양보를 해 준다면 자네 원하는 땅을 다 가져가게. 그 아무 데나 가서 묘를 써. 그래서 가서 묘를 팠어요. 임금한테 뺏긴 거잖아? 근데 그 묘를 쓸 때 그 지관이 한 말이 기가 막혀. 이 묘는 3년 안에 임금이 뺏어 갈 수가 있습니다. 그러니 지켜야 될게 두 가지가 있습니다. 하나는 제각을 짓지 마세요. 둘째 다리를 놓지 마세요. 두 개 다 3년이 지나자마자 3년이 거의 달려갈 무렵에 그거를 해 버렸어. 비가 오는데 제기를 놔둘 데가 없잖아? 맨날 지고 왔다 갔다 할 수 없어요. 너무 불편하고 묫자리에 인사하러 갈 때마다 물을 건너야 되는 거야. 옷이 다 젖어요. 그러니까 다리를 놀 수 밖에.

그 3년 만에 풍수 지관의 말을 어겼는데 아니나 다를까 문종이 풍수가를 보낼 줄이야 꿈에도 몰랐지. 그래 묘를 딱 보니까 요 한문이 적혀 있어. 뭐라 하냐? 안에다 글이 장황하게 적혀 있는데 그중에 주로 연비낙지혈이야. 이게 날릴 鳶 자야. 우리 연 날리는 거. 연을 날려 가지고 그게 떨어지는 곳에 이 묘를 다시 옮겨라. 아 풍수 대가야. 그 묘를 쓴 사람도 풍수 대가란 말이야. 그 사람이 3년을 못 간다 그랬거든. 제각을 짓거나 다리를 놓으면은 3년을 못 간다. 왕한테 뺏긴다 이랬거든. 거기에 세종대왕이 지금도 누워 있어요. 그게 영릉이야. 그런데 이 연비낙지혈은 연을 날려서 떨어지는 곳에 묘를 써라 임금이 땅을 주겠다고 그랬으니까. 그래서 연을 높히 날린 다음에 실을 탁 끊으니 연이 막 날라 가네.

아들들이 그 연 따라가느라고 연을 놓치면 안 되잖아? 그 난리벼락을 한 거야. 이십 리를 따라갔어. 이십 리밖에 연이 떨어진 자리가 광주 이씨 그 사람 묘가 거기에 있어. 임금이 어떤 땅이든 가져가라고 그랬으니까 떨어진 자리에 묘를 쓴 게 지금 이전한 묘야. 그 후손이 우리 당에 고문으로 들어와 있어. 그 후손이 광주에 있는 이복래. 이복래의 할아버지 아시겠죠? 우리 전라남도당 고문이야. 아시죠? 그러니까 문종 왕이 그 묘를 빼앗지만 그의 집안은 대단한 집안이었어. 새로 옮긴 자리에도 잘 됐어요.

연을 날려서 떨어진 자리에 묘를 쓰라니까 그날 상주들이 전부 달리기를 해 가지고 그 자리에 누가 연을 훔쳐갈까 봐서 아니 늦게 가면 연을 누가 가져가 버리면 애들이 줏으면 가져가 버리잖아? 그 장소를 알아야 되니까 그 식구들이 전부 달리기를 했다는 거 아니야?
달려가면서 서로 뭐라고 하는지 알아요? 그 다리 놓았다가 다리 부러지게 생겼다. 좀 편겠다고 다리 놨다가 다리 몽댕이 부러지겠다 저 따라가다가.

이렇게 남이 하라는 걸 지키지 않으면 그 벌을 받아 안 받아? 꽃 갖다 준 사람은 왕비가 되고 약속 안 지키는 사람은 묫자리까지 파 재껴지고 당한다는 거. 아시겠죠? 그래서 내가 이 말을 하는 것은 이 세상에 공짜가 없습니다. 그저 남한테 잘해주고 남한테 손해 보고 이렇게 한 것이 나중에 복이 된다는 거 근데 자기가 남의 거를 뺏은 것은 나중에 가 보면은 암으로 간질로 온갖 것이 오는 거야 선물로. 그거 받고 싶습니까? 근데 여기 있는 사람들은 다행히도 전부 백궁으로 가는 사람들이야.

이번에 우리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있지만 한혁명배당금당은 이 나이 든 사람들 이 70 이상 된 사람들에 대한 완전한 대책 월 150 부부 300. 65세가 넘으면 70을 더 줘. 그래서 220 두 부부가 440. 이것이 보장되니까 우리 국민은 중산층 또 하나 장가 안 간 자식들 장가가면 3억이야. 1억에다가 주택자금 무기한으로 무이자 2억 주니까 3억 장가가는데 전세금 만들 필요 있나 없나? 없어요 여러분은. 또 여러분들 은행에 대출받은 거 5억 미만의 모든 은행 대출이나 사채는 국가가 100% 분할해서 다 갚아버려. 여러분 애들 장가 걱정 없어. 또 20살 넘어서 장가가면 150만 원 부부 300 나와 안 나와? 장가가면 살 길이 열려. 그 다음에 30살부터는 장가를 가든 안 가든 150이 나와. 그러니까 식구들이 앞으로 걱정할 일이 있나 없나?

그리고 주 5일제를 앞으로 주 3일만 일하도록 바꿔. 일주일에 4일을 놀게 되는데 시간 타임 비정규직을 70% 그러니까 시간제로 근무하면서 가정에 애들하고 부모가 있을 시는 시간을 많이 주고 실업자들도 가서 근무하게 해 주고 이게 직장이 나눠지는 거야 정규직을 줄이고 비정규직을 늘린다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내가 아들하고 타임 시간을 맞추고 싶으면 시간을 그렇게 근무하면 돼. 1주일 일한 것을 계산하면 3일 일한 거야. 월급은 걱정 안 해도 되는 게 150만 원씩 주는데 뭐 월급 가지고 싸울 사람이 있나? 노조가 100% 없어져. 자동으로 없어져 버려. 또 전교조 100% 없어져 버려.

선생에 대한 선물 제한 없어. 모든 공무원은 선물 받는 게 제한되지만 선생은 제한이 없어. 집을 사 줘도 괜찮아 차를 사 줘도 괜찮아. 스승에 대한 예우를 높여 줘야 돼. 전교조 안 만들어도 되요. 전교조 안 만들어도 살 길이 나와. 스승은 늙어서 비참한 꼴을 제자들한테 보이면 되나? 제자들이 찾아오면 도와도 주고 야 내가 옛날에 선생 할 때는 엄마가 내 집 사주었지 않냐? 니가 지금 망했는데 네가 다시 가져가. 자식들을 도와줘 오히려. 제자들이 어려우면 도와줄 수 있게 선생을 좀 넉넉하게 만들어 주는 거 잘못 아니야.

근데 제자한테 무얼 받으면 안 돼? 이따위 법을 만들어 놓으니까 전교조가 생기지. 선생이 마음에 든다. 집 지어 줘. . 그런데 다른 공무원들한테 주는 뇌물은 문제가 되지만 스승과 제자 사이는 군사부일체라고 그랬어. 아버지와 같아. . 아버지한테 뭐 선물을 제한해서 줘? 간을 빼줘도 션찮은데. . 스승에 대우를 높이는 대신에 스승을 사사로이 뭐 성추행이다 뭐 다 이런 거로 처벌하는 것도 상당히 제한을 해. 제자가 이쁘면 만지기도 하고 끌어안아 주기도 하고 할 수 있는 거야. 그거를 일일이 제자가 스승을 고발하고 이런 사회가 이게 바람직한 사회가 아니다 이 말이야.

그래서 이 사회가 근본적으로 체계가 바껴요. 도덕 기준도 바껴. 스승을 높여 놔야 우리가 사는 거야. 스승은 걸뱅이 만들어 놓고 되겠습니까? 좋은 교육 기대할 수 없어. 대학 입학 기부 입학제도 허용해. 돈이 많은 사람 대학에 많이 기부하면 자식 입학시켜 줘. 그래야 다른 애들 등록금 없이 대학을 다닐 수 있으니까. . 그래서 기부 입학제도 허용하지만 앞으로 대학 등록금도 가능한 다 면제가 되게 되고 지금 대학에 등록금 학자금 융자 받은 거는 100% 국가가 다 갚아줘. 그거 때문에 신용불량이 된 사람도 다 갚아줘.

문종 임금 이야기하다가 갑자기 국민 배당금이 나오죠? 여러분들을 정신 차리게 하는 거야. 이리 갔다 저리 갔다. 이 문종 임금은 풍수 관계된 이야기가 워낙 많아서 재밌는 임금이야 그런데 풍수 잘ㄱ하는 사람이 자기 아버지 묘는 못 찾는 법이야. 남의 묘를 뺏어야 돼.

구제역은 강화도에 돼지 한 마리 구제역 걸리니까 다 죽이죠? 그 지역 돼지 다 죽이죠? 그 돼지 구제역보다 더 무서운 게 정치 구제역이야. 대한민국을 진짜 혁명 할려면 허경영이가 있을 때 해야 돼. 한국 정치인들이 얼마나 답답하냐면 한국 정치인들 정말 답답해. 보세요 여러분 100단위들의 정치 하는 거 내가 쳐다보면 한심하겠어 안 한심하겠어?

내가 박근혜 사태 정확하게 얘기했었죠? 트럼프 사태 정확하게 얘기했었죠? 여섯 가지 정확했죠? 트럼프 된다 그랬죠? 그런데 내가 조국사태 이야기한 적 있죠? 여러분은 조국 사태를 맞쳤다 못 맞쳤다는데 잘못 착각하고 있어. 내가 왜 조국을 지지했을까? 박근혜를 감옥에 넣은 사람이 누구야? 62명의 새누리당 국회의원들이야. 문재인 당에 있는 사람들인가? 아니요. 내가 왜 태극기 부대 보고 밀가루 뿌려 가지고 정신교육대 공수부대에다 쳐박는다 하는 줄 알아요? 무슨 말인지 알아요?

다섯 개 당으로 나눠졌어. 한 사람과 다섯 명이 표를 나눠 먹는 선거야. 다음 국회의원 선거는 좌파들은 집권세력들은 하나로 뭉쳐 있어요. 언제든치 하나가 돼. 얘들 다섯 명은 붙을까? 안 붙어. 언제나 분파에 박사들이야. 돈 물질만 들어가면 요것들이 뭘 주로 하느냐? 論功行賞 공에 따라서 상을 준다 이 말이야. 박근혜가 있던 당은 논공행상을 했어 안 했어요?

서로 자기 것이 적다 집권당인데 왜 안 주냐? 우리는 비 뭐냐? 우리는 뭐 적자다. 너는 뭐 양자다 이렇게 싸웠어 안 싸웠어? 논공행상을 하다가 불협화음이 생겼어 안 생겼어? 그거는 있을 수 없는 일이야. 나는 그들을 용서하지 않아. 니는 뭐 떡 두 개 먹고 나는 하나 준다 이래 가지고 이명박 계와 박근혜 계가 갈라지는게 그게 말이 됩니까? 그렇게 되면 다른 당이 어떻게 한다는 거 몰라? 다 알지. 한 치 앞을 모르는 것들이 정치 구제역을 만들어 대한민국 전 세계 망신시켰어. 한국에 여성 대통령 보기 좋았는데 끄집어 내린 사람들이 또 누구야?

지금 조국을 쫓아낸 자유한국당이 문재인 대통령 인기를 올려놓았다는 거 여러분 몰라요? 모릅니까? 그 사람은 문재인 대통령 인기 올려느라고 그 다섯 개 당이 몸부림을 친 거야. 지금도 그 사람 인기 올리느라고 태극기 들고 다녀. 내 말이 뭔지 모르죠? 아이큐 백 단위들. 내가 조국 씨 서울대 교수를 검증하겠다는 국회의원이 어디 있어 세상에. 서울대 교수 하면은 양심적이 아니고는 교수가 될 수 없어요. 검증 절차 없어. 문재인 대통령이 쓰겠다면 쓰는 거지 뭔데 구제역 걸린 사람들이 검증을 해? 무슨 말인지 알아요?

적어도 대학교수를 한다 그러면 우리 나라 사람 중에서 그 정도면 도덕적인 사람에 속해. 실정법 안 어긴 사람 있나? 다 털면 실정법 어겼어. 상장 그 정도 아무것도 아니야. 있을 수 있는 일이에요. 우리 문화가 그런 문화야. 상장 매매하는 문화야. 그거 따지면 안 걸려들어 갈 사람이 있겠나? 내가 조국을 그대로 법무부 장관에 그대로 두었으면 자유한국당 인기는 올라가. . 좌충우돌 하면서 자료 내겠다고 하다가 그냥 어떻게 돼? 그 사람들이 왜 정부 여당 걱정을 했나? 그 사람들이 왜 행정부 걱정을 했나? 야당이 뭐 때문에 여당 걱정을 해서 그렇게 끔찍이 위해 줬나? 좋은 장관 세워 가지고 나라 잘되게 해 줬나? 검증이 불가능한 나쁜 사람을 장관에 올리면 야당에 더 유리한 거야. 그럼 내가 조국이를 지지해 준 이유를 모르겠어요?

세상에 이런 구제역들이 말이야 정치를 하겠다고 나서니 한 치 앞을 모르는데 어떻게 북한을 이기고 어떻게 미국을 끌고 가고 중국 러시아를 손에 확 쥐고 손에 흔들 수 있냐 이 말이야. 수가 높아야지. 수가 너무 낮다 이 말이야. 그래 그 사람 하면은 그 사람 장관 되면은 대한민국 망한다 이게 야당에서 주장한 거야. 그럼 대한민국이 망하면 누가 유리하나? 지그가 유리한 거 아니야? 지그가 지금 청와대 걱정해 주나? 내 말 이해 갑니까? 조국씨갸 장관이 된 것까지 그때까지는 지지했죠? 문재인 대통령이 장관 하나 서울대 교수를 임명하는데 그걸 구제역이 검정을 해야 돼?

청와대는 청와대가 쓰는 대통령 대통령 외에는 검증할 필요가 없어. 앞으로 그 법은 뜯어고쳐. 국회 인사검증 시스템은 빼 버려. 입법이나 제대로 해. 단 국정감사에서 뭐 이런 뭐 사람을 장관으로 앉혀가 청와대 장관이 업무를 이따위로 했어? 그때 장관실에 가서 따져. 대통려령의 인사권에 구제역이 나서서 난리야? 아 내 말이 맞지 않아요? 행정부의 수장인 대통령 중심제에서 대통령이 쓰는 장관을 국회의원들이 검증해서 뽑아 놓으면 그 사람 로보트지 대통령은. 그럼 국회의원들이 하는 정치야 이게 대통령 중심제야?지금 내각제입니까? 내각제에서는 그렇게 할 수가 있어. 지금 내각제가 아닙니다 직선제입니다. 대통령중심제예요. 여기서 대통령이 쓰는 인물을 왜 국회의원들이 된다 안 된다 하나? . 이 법은 헌법에 불합리하고 이거는 불일치 하는 거야.

그래서 앞으로 내가 대통령이 되면은 청와대 대통령이 쓰는 인사에 대해서 국회 검증 인사청문회 제도는 폐지해. 단 인사청문회는 폐지하고 대통령이 미국식으로 검증한 장관에 대해서 미국식으로 국회에 가서 청문회에 참석을 할 수는 있어. 그거는 취임이 완료된 이후에 미국처럼 청문회를 하는 거야. 당신은 어떻게 정부를 바꿔 나갈 겁니까? 법무부를 어떻게 바꿀 겁니까? 이거 미국은 그런 식으로 물어보지 당신은 자격이 있어 없어? 이런 말을 못 하게 돼 있어. 그게 미국식 청문회야. 트럼프가 임명한 장관을 부러 앉혀 놓고 당신 미국을 어떻게 할 거야 앞으로? 당신 미국의 밥을 어떻게 바꿀 거야? 이렇게 물어요.

그러니까 국회의원들한테 인사차 가서는 커뮤니케이션 대화를 주고받는 정도의 청문회는 그 사람을 인정한다는 청문회야. 우리는 검증 청문회. 우리나라는 무슨 일본 형사한테 가서 맨날 조사받다가 그 버르장머리를 지금 쓰고 있는 거야. 무슨 대통령이 임명한 장관을 국회의원들이 구제역이 검증을 합니까? 무슨 말인지 알아요? 내가 대통령 되고 나서 그런 법 하에서 나는 대통령 안 해. 안 해 뜯어고쳐.

그래서 논공행상하다가 대통령 감옥에 집어넣었어. 그러다가 두 대통령이 감옥에 들어가요. . 그건 논공행상에 주체도 들어갔고. 두 사람 다 망하는 거야. 집안이 다 주져 앉는 거야. 근데 문재인 대통령의 복싱은 처음에 비서실장이 누군지 아시죠? 임 아우개었죠? 이 좌우파들이 있는 속에서 지나친 극좌들이 많이 있겠죠? 그거를 적당히 중도적으로 해결할 자는 조국이야. 내 말 이해 갑니까? 그 사람은 데모하느라고 공부하는 사람이 아니야. 나머지는 전부 이것만 하다가 공부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야. 여기에 들어박힌 게 별로 없는 사람들이 대통령을 좌지우지하는 거야.

그러니까 대통령은 어떤 생각해? 야 내가 퇴임 후를 생각해야 되겠다. 중도적인 인물 서울대 교수 이 자를 데려와서 내가 어느 정도 중도적으로 안정을 해놓고 퇴임을 해야겠다 정치를 그렇게 할려고 마음을 먹은 거야. 그런데 그 사람 장관 되면 나라 망한다 그래가 쫓아내고 나니까 문 대통령 인기가 올라가지. 얼마나 이 사람들은 반대를 위한 반대를 하는 거야. 남이 뭐 하겠다 하면 해 봐라 이래야 될 텐데. 무조건 반대를 위한 반대를 해. 되겠습니까?

그래서 이 다섯 개 자유한국당 또 뭐 있죠? 바른미래당 우리공화당 새벽당 또 무슨 당? 대한애국당? 이거 보세요 아이큐 430짜리가 모르는 당이 이렇게 많아. 바로 이 점이야. 이런 당들이 표를 나눠 먹으면 다음 국회의원 선거에서는 누가 유리할까? 이 들은 섞이기가 어려워. 바로 논공행상의 주체들이야. 집안을 논공행상에서 끝장내버리는 거야. 왜 우리는 논공행상에서 떡을 적게 주느냐? 이렇게 했어 안 했어?

그런데 문재인 대통령은 중도적인 인물 조국을 데려다가 그래도 그중에 공부한 사람이야. 나머지는 이거야. 그 사람에게 브레인. 대화로 이걸 풀어 가려고 했던 거야. 그래야 연착륙이 돼요. 임기 2년 반 남았죠? 그러면 그 중에 1년 반은 못 쓰는 시간이야. 나갈 준비를 해야 돼. 맞겠죠? 그러면 문재인 대통령 임기는 1년이야 이제. 꼭짓점을 넘어서면은 모든 일은 추진할 수가 없어. 지시해 가지고 결과를 볼려면 3년이 걸려. 5년짜리 대통령 4년짜리 대통령은 아무것도 못 해.

그래서 허경영은 종신 황제가 되려고 하는 것이야. 또 세계 통일 황제까지 올라가서 세계 기아를 완전히 없애는 거야. 이 飢餓를 두고 여러분들은 전 세계 어마어마한 이 기아를 두고 여러분들은 아무리 우리나라가 잘 살아 봐야 결국은 여러분들은 다음에 우리는 괜찮지만 대한민국 사람들은 그 댓가를 인류는 받아야돼. 굶어 죽은 사람들의 대가를 받아야 되겠죠? 그렇기 때문에 세계 통일 황제가 되면은 기아 문제를 내가 들고 나와. 세계 연방 세금으로 다 해결해. 그래서 이 1.5 선거 누가 유리할까? 이 싸움에 허경영이가 나타나죠?

지금은 편지 하나 읽어 줄께. 나한테 편지 보낸 사람이 준 편지는 꼭 읽어야 돼. 타이프로 친 편지야. 내가 한번 읽을께요. 자 조용히. 자 이거 영상으로 보여 줄 수 있나? 여기 나오면 내가 읽을 테니까. 영상으로 보여 줄 수 있나? 빨리빨리 그 동안에 나는 재미있는 이야기 해 줄테니까. 내가 아이큐 430 시험 칠 때 이야기 해줄 거야. 대학교수들이 와가지고 이거 허경영이 머리가 왜 이리 좋으냐? 한번 테스트 해 보자. 이리했죠? 그래서 아이큐 테스트할 때 다섯 개짜리 문제가 두 개가 있었어. 그 중에 一 二 三 八 十을 바꾸라는 문제고 하나는 톡같이 다섯 개인데 요런 문제가 있었어.

그러면 60문제를 60분 안에 풀면은 아이큐 100이야. 근데 60문제를 5분 만에 풀면은 430까지 올라가. 그러면 60문제에서 나이를 빼야 돼. 전체 푼 시간에서 100분지 1에서 100분지 1로 자기 나이를 빼야 돼요. 그러니까 아이큐는 나이 많아서 이걸 빨리 풀어 봤자 나이를 빼니까 속도는 똑 같아. 아이큐 100이 죽을 때까지 100인 거야. 나이가 어리면 빼는 숫자가 적으니까 항상 아이큐는 늘어나지는 않아요. 근데나는 이를 번개같이 해 치워버렀어 60문제를. 이래 아이큐가 430이 나온 거야. 계산해 시간을 곱해서 나온 거야. 그때 一 二 三 八 十을 다른 글자로 바꿔라.

一 二 三 八 十
壹 貳 參 捌 拾

그러면 一은 뭐로 바꾸면 되죠? 一은 壹로 바꾸면 되죠? 壹 자죠? 이거는 위조를 방지하기 위해서 하는 글자로 바꾸라는 거야. 그럼 貳 자는 뻔하죠? 參은 뻔하죠? 이거는 위조 방지. 一 자를 가지고 十을 하는 사람도 있거든. 二 자를 三으로 바꾸는 사람도 있고 이거를 교묘하게 五 자로 바꾸는 사람도 있어요. 그래서 위조를 방지할 수가 없어. 일억짜리 어음을 써주었는데 뭐 三 자를 五 자로 바꿔버려. 그럴 수 있어요 없어요? 근데 또 一 자를 十 자로 바꾸는 사람도 있어요. 그러면 어음이 十 억짜리가 되는 거야. 옛날에는 한문밖에 못 썼잖아? 그러니까 아라비아 숫자가 없는 시대야. 그때는 이거 이걸로 안 쓰면 이 자 쓸 수 있나? 못 쓰는 거야. 이거를 빨리하라는 거야. 그래서 拾 자는 여러분 잘 알지요? 딱 이래 놓고.

八 자가 뭐 게? 八 자는 뭐로 바꿔? 八 자는 왜 위험하냐면요? 왜 이 八 자를 바꾸라 하면은 옛날에 여기다가 이래 버리면 六 자가 돼. 八 자도 위조가 많아. 1982년생을 1962년생으로 호적을 위조하는 사람이 있어. 그럴 수 있겧죠? 그러니까 이 글자도 八 자를 못 쓰게 되어 있어. 옛날에는. 그럼 어떻게 써야 될까 八 자를. 이거를 1초 만에 써야 돼 1초. 그러면 아이큐 430이 되는 거야. 한문제어 1초 정도 빨리빨리 써야 되는 거야. 시간이 걸리면 430은 존재하지 않아. 또 다섯 개 문제 하나가 뭐야? 이거.

요것도 시간을 요하는 거야. 한 획씩 그어서 한 글자를 만들어라. 돌 石 자. 옛 古자 그죠? 옳을 可 자 요 마지막 문제 가지고 이틀을 간 사람이 모 되게 높은 사람이야. 며칠 걸린 사람이 되게 높은 사람이야. 그 사람이 주로 사령관을 많이 했어. 그래서 이게 무슨 자죠? 이게 한 획이야 한 쇡. 이거를 이응으로 생각하는 사람이 있어. 육군 무슨 사령부 .司法할 때 이 司 자야. 司法府 할 때. 이 司 자를 이 획으로 보면 되나 안되나? 일 획이야. 이런 것이 빨리 돌아가야 돼. 머릿속에서. 파바박 돌아가야 파바박 쓰는 거야. 이 사람이 한문을 얼마나 한 사람이구나 이게 딱 나와요. 한문 실력이 탁 탁 나와. 요 놈을 탁 보면은 수리 계산에 밝은 양반인지 탁 나와. 이 자는 이 捌 자야. 壹貳參捌拾

저기 법주사에 가면은 팔상전이 있어요. 팔상전 할 때 이 八 자를 안 쓰고 이 捌 자를 써 놓았어. 捌相殿. 이 八 지를 六 자로 위조 못 하게. 오억짜리 영수증을 쓴다면 이 億 자는 위조 할 수 없잖아? 근데 一億 이렇게 쓰면 이거 위조해 안 해? 이런 거는 壹億 이렇게 쓰는 거야. 팔억 그러면 捌億 이렇게 쓰는 거야. 이 자를 쓰면 八 억짜리 차용증을 六 억짜리로 고쳐버려. 그러면 꼼짝없이 당하는 거야. 자 다 했나? 막간을 이용해서 이야기해 주니 재밌죠? 참고로 알아 놓으세요.

자막 한번 보여줘 봐. 이거 보고 읽어 보게.

총재님 오늘은 에피소드 하나를 들려 드릴게요. 제가 총재님을 유튜브로 알게 된 후 만나는 사람마다 총재님의 존재를 알리고 싶은 충동이 마구 일었습니다. 혼자만 알기엔 기적 같은 일이라 믿어지지 않았고 총재님의 존재를 모르는 사람들 모두가 불쌍하게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여러분은 1조짜리 복권에 당첨이 되었는데 다른 사람이 불쌍해 보이는 거야.

총재님께서는 유튜브로 허경영 강의를 10번만 찾아 봐라. 그러고선 그 사람이 미친 사람인지 아닌지 판단해라. 모든 요지가 그렇지만 저는 그게 잘 안 되더라고요. 거부반응이 오던 말던 끝까지 하루종일 총재님 말씀을 전파해보려고 악착같이 말을 하고 있더군요.

자기도 모르게 그러고 다닌단 말이야.

언제 한번은 홍콩에 언니가 한국에 오셔서 오빠 올케 저 이렇게 네 사람이 모이는 자리가 있었습니다. 그들의 대화는 귀에 들어오지도 않았고 오로지 호시탐탐 총재님 얘기를 총장 이메일 꺼내려고 기회를 엿보고 있었죠.

맞는 말이야 그 뭐 살아가는 이야기가 귀에 들어오겠어? 세상사는 다 무상한 거야.

때마침 다음 대통령 이야기가 나오길래. 다음 대통령은 허경영 씨가 될 걸. 내가 200% 장담할께.
옆에 있던 홍콩에 아는 언니가 애 또 시작이다. 사실 언니한테는 총재님 유튜브 강의를 종종 보내곤 했었죠. 언니는 주변에 강남권 아줌마들이 많다 보니 그들 이야기만 듣고 믿고 있었죠. 떠도는 루머들요. 확실히 살기가 편한 팔자가 좋은 마나님들은 총재님이 눈에 들어올 리가 없다는 판단이 있었습니다. 아쉬울 게 없거든요 그들은요.

그죠 그틀이 뭐 배당금에 급해요? 그렇죠?

야 너 어디 가서 허경영 이야기하지 마. 너만 알고 있어. 입 밖에 내지 말고.

언니가 하는 말이야. 이해가 가죠?

하긴 똑똑하신 것 같긴 하더라. 근데 정치 얘기만 하면 좋겠는데 왜 자꾸 신을 언급 하는지 모르겠다. 그게 난 못마땅해 말도 안 되는 소리잖아? 뭐 신? 오라버니가 귀를 쫑긋 새우며 관심을 보이셨지요. 때마침 컴퓨터 앞에 앉아 있던 터라 유튜브로 허경영 강의를 찾아보라고 수천 강의 중 10개만 찾아서 들어 보려고 했죠. 그 즉시 한 강의를 조회해보더니 오라버니 왈 댓글이 다들 칭찬 일색인데 긍정적이네. 전 이미 그 자리에서 허경영 전도사가 되어 있었습니다.

예수님과 함께하면 근심 걱정도 없고 천국에 우리 교회에 나오세요 하며 저희 사무실 겸 오프 매장에는 교인들이 수시로 들락날락합니다. 오시는 손님 거부 안 하고 모든 얘기를 들어 주고 받아 주는 편이라 크리스찬 님들이 저를 참 좋아합니다. 제가 표적이 되어야 하는데 요즘은 그들이 저의 표적이 되고 있지요. 전 신에 대한 해답을 찾았습니다. 오 정말요?어느 교회에 다니시는데요? 교회 안 다니고 유튜브 10분의 강의 바로 허경영 예사롭지 않아. 나도 처음엔 의심 여러분 교회를 다니되 목사님도 유명한 스님도 알아 보기 시작 예수님도 처음에는 못 알아봤 다음 대통령 허경영 일.

뭐 이런 이야기를 주로 했다 이 말이야.

그런데 이 말이 오히려 귀찮은 크리스찬 님들을 내쫓는 말이 될 줄 이야요. 하지만 끝까지 쫓아가 뒤꽁무니에 대고 말합니다. 후회하지 말고 유튜브 함 보시라니깐요? 이주일 아닙니다.

언니 나도 처음에는 언니 같은 생각이었어. 하지만 난 신이 드디어 한국에 왔다고 확신해.

무슨 말인지 알죠?

애 말도 안 되는 소리 하짖마. 언니 한때 카톨릭 신자니까 예수님 존재를 믿잖아 근데. 그 신이 이 시점에 오면 안 되는 거야? 암튼 다 좋은데 신 언급은 별로야. 언니 진짜 신이면 어떡할래? 신이니까 신이라고 하지. 그럼 신이 보잘 것 없는 인간인 척 하는 게 더 웃기지 않아? 한참을 언니와 옥신각신 했습니다. 하지만 끝까지 지기가 싫더군요. 우리 인간 기준으로 판단하면 말도 안 되는 일이 많지. 신의 입장에서 보면 모든게 말이 돼. 솔직히 제 머릿속은 아이큐 백 단위들은 무지해서 모르지. 뇌를 1%밖에 못 쓰는 인간이 뭘 알겠어라고 교만하게 말하고 있더군요.

그런 정신상태가 이 사람은 돼 있어 안 돼 있어?

우리 형제가 모여 저 이야기를 떠들었던 순간이 바로 엊그제 같은데 벌써 수십 개월이 지났네요 아마도 제가 예측하자먼 정치에 민감하고 답답해하는 우리 오라버니. 벌써 총재님 강의 여러 편 봤을 것 같고 홍콩에 사는 언니 한 50%는 긴가민가 내심 총재님 강의를 남몰래 슬쩍슬쩍 듣고 있을 거라 확신을 해봅니다. 올케언니는 심성이 워낙 착하시다 보니 호기심에 총재님 강의를 소리 소문없이 즐겨볼 지도요. 이 얘기는 그저께 써놓은 얘기인데 이제서 마무리 짓고 보내 봅니다. 제가 백궁명패 대한 아이디어와 하늘궁에 대한 생각을 적어 놓은게 있는데 총장님께서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게 읽게 해 드리고 싶어 고민 중이랍니다. 이 세상이 세 번째 편지였습니다. 총재님 오늘은 편안히 잘 주무시고요.
2019년 11월 6일
이름이 임숙희야. IMSUKI
편지가 어제저녁에 왔어. 사는 이 사람 편지 세 번째 받았죠? 한 여성이 당연히 겪을 수 있는 거야. 재미있었어요?

헤럴드경제인가 내 기사 보낸 거 한번 보자. 근데 강의를 소리 질르다 보니까 강의를 했는지 안 했는지 알 수가 없어. 나는 신인도 감정이 있어요. 정말 우리가 부익부 빈익빈이 너무 심해져 가지고 여러분들이 대부분 사람 구실을 못 하고 있어. 여러분 걸 다시 찾아 주려고 하는 거야 그리고 부자는 부자대로 세금 포인트를 둬서 세금을 많이 낸 사람 우리가 존경해 줘야 돼. 세금을 많이 받게 해 주는 기업체 임원이나 그런 세금을 많이 내는 개인들은 자동차 번호판을 빨간색으로 차별이 있게 해줄 거야. 그러니까 나는 부자들 편도 들고 국민 배당금을 많이 주는 사람들은 높여 줄 거야. 그러면 우리가 그 빨간 차는 지나갈 때 좀 피해 줘야 돼. 왜 세금을 많이 내라고 빨리빨리 다녀 가지고.

이런 사회가 우리가 똑똑한 사람은 빨리 다니게 해 주고 좀 할 일 없이 놀러 다니는 사람은 좀 천천히 다니고. 우리를 벌어 먹이는 사람 아니야? 그거를 부자라고 막 욕을 하게 만들고 부자와 가난한 자 싸움을 붙여 놓고 이게 정치인들이야. 이게 구제역이야 바로. 부자는 부자 대우해주고 어려운 사람을 도와주게 만들고 그 사람들을 대우해주고 세금포인트를 줘서 세금 많이 낸 사람은 구속하질 않아. 가능하면 불구속이야. 훈장을 받을 사람들이니까. 그래서 세금을 많이 낸 사람은 파산해도 국가가 융자를 다시 해줘. 다시 일으켜 줘. 그래서 나는 세금포인트제를 둬 가지고 세금을 꾸준히 오래 낸 사람은 포인트가 높아져.

근로자라 하더라도 세금 액수가 적더라도 낸 실적이 꾸준하게 세금을 낸 사람은 포인트가 높아. 또
세금 액수를 많이 낸 사람도 포인트가 올라가요. 세금포인트가 얼마입니까 시집갈 때 남자 보고 당신 세금 포인트가 얼마입니까? 나 세금포인트가 십만입니다. 무조건 얼굴 볼 것도 없이 결혼 하면 되는 거야. 그러니까 세금포인트가 없는 사람들은 빨리빨리 피해 주면 돼. 빨간 넘버 차가 오면 피해 주는 거야. 그럼 세금 많이 낸 사람들은 세금을 안 내려고 하지 않아. 자기 급수가 올라가고 그게 후손한테 가는 거야. 세금포인트가 상속이 되는 거야.

수능폐지 허경영 또 그가 돌아온 이유.
헤럴드경제 정치섹션 국회팀장 최정호.

허경영이 여의도 정치판에 또 나타났다. 국가혁명배당금당(대표 허경영)이라는 이름부터 생소한 정당으로 내년 총선에 뛰어든단다. 전문가와 일반인들이 건전한 상식, 그리고 기존 정치 문법과 동떨어진 그의 기이한 캐릭터는 이번에도 예외가 아니다. 지난 8월 창당하고 9월 선관위에 정당등록을 마친 후 여의도發 첫 일성으로 문재인 대통령에게 교육 공개토론을 제안하기도 했다. 조국 사태 이후 청와대와 여당이 탈출구로 외국어 고등학교 등 특목고 폐지, 그리고 정시확대를 골자로 한 대입제도 개편을 급조해 나온 것을 정면에서 꼬집은 것이다.

그가 내세운 교육, 특히 대입 공약도 역시 파격적이다. 허 대표는 “대입제도의 문제점과 우리 교육 현실이 재조명되고 있다”며 수능시험 전면 폐지를 주장했다. 구체적으로는 “수능시험을 전면 폐지하고 교육제도를 획기적으로 개혁하지 않으면 세계적 천재 아인슈타인도 우리나라에 오면 서울대 입시에서 낙방할 것”이라며 고등학교 3년 동안의 시험을 대학에서 전공할 한 과목만 보게 하고, 내신과 등록금도 폐지하겠다”고 했다. 제도권 정치에서 아웃사이더인 그이지만, 조국 사태로 표면화된 진보 꼰대들의 비겁함, 이를 옹호하는 궤변에 불만을 토로하고 있는 20대들이 솔깃하고 박수를 보낼 만한 내용도 엿보인다.

자 내가 서울대 교수 조국 씨를 장관을 해야 되고 그 사람이 대통령 옆에 있는 게 나쁘지 않다고 했던 것은 이제 다른 당 사람들이 우파들이 볼 때는 내가 왜 그런지 이제 눈치 쳤을 거야. 그렇게 짧은 식견으로 어떻게 정치를 해? 강화도에 구제역 봤죠? 이제 국민들 그만 괴롭혀요. 내가 나가서 정리해 줄 테니까.

허경영은 1997년 대선을 앞두고 발표했던 혁명공약 33개와 함께 여의도 정치판에 뛰어들었다. 당시에는 전혀 주목받지 못했지만, 시간이 흘러 인터넷이 보편화되면서 젊은이들을 중심으로 아직까지 회자되고 있는 공약이다. 국회의원을 100명으로 축소하고 무모수 명예직으로 전환하며, 결혼수당으로 남녀 각각 5000만 원 씩 1억 원을 지급하고 , 출산시 5000만 원, 전업주부수당 100만 원, 노인에게는 월 70만 원을 지급하는 것 등의 혁명공약 33개의 골자였다. 당시에는 지금도 정신 나간 한 정치인의 헛소리로 치부되곤 하지만 , 그의 공약 33개 중 상당수는 현실화 된 것도 사실이다. 일각에서 허경영을 허황된 꿈을 꾸며 정치판에 기웃거리는 그냥 재미있는 인물로만 치부하지만 다른 일각에서는 인터넷 본좌로 통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는 중론이다.

허 대표에 대한 판단과는 별개로 흥미운 것은 허경영 혁명공약 33개 중 일부 내용은 지금 집권여당이 적극 추진하고 있거나 내넌 총선 공약으로 준비 중이라는 것이다.

이번에 뭐 있죠? 모병제. 내가 모병제 주장했죠? 그거를 지금 말도 안되게 표절하려고.

무론 그 공약을 베낀 것은 아니겠지만 묘하게도 일치하는 게 적잖다. 국가 예산 400조 원의 절반을 국민들에게 보상해주는 것, 징병제를 폐지하고 월 200만 원의 모병제를 도입하는 것 등이 대표적이다. 허경영 공약의 골자는 근본적인 국가운영 전략은 없고 국고를 그저 퍼다 나르는 게 대부분이었다. 당시 대부분의 사람들이 정신 나간 정책이라며 귀를 기울이지 않은 것도 이 때문일 것이다. 그런데 20년이 지난 오늘 당시 공약 33개가 하나 둘 씩 현실로 이루어지려고 하는 상황 앞에서 상식이 파괴되는 듯한 혼란을 느끼는 이가 적지 않을 것이다. 정부가 청와대가 집권여당이 정치와 정책을 잘 펼쳤다면 이런 일이 생겼을까?

황당한 언변으로 무장한 허경영 공약과 주장에 일부 젊은이 그리고 일부 유권자들이 귀를 쫑긋 세우고 맞다 틀리다 토론을 펼치는 것 자체에 청와대와 여야 정치인들은 모두 부끄럽게 생각해야 한다. 리더가 잘하면 혹세무민 세상은 없다.

이 사람은 이렇게 썼지만 중앙일보 논설 보면은 허경영의 공약은 결혼 공약이나 모든 것이 잘했다 이렇게 한 게 있죠? 네번 나왔어요 중앙일보 사설에 다음에 보여 드릴께요. 오늘은 논공행상한다면 망한다. 그래 그래요. 그래서 논공행상 안 하는 당이 나왔다. 국회의원 세비 안 받는다. . 둘째 국민배당금 150만 원씩 준다. 셋째 결혼하면 1억 주택자금 2억 애 낳으면 5천만 원 주죠? 그러니까 국가혁명배당금 엄청난 이 33가지 공약이 메카니즘으로 돌아가기 때문에 다음 총선에서 우리 국가혁명당이 우리나라 역사를 이제 바꾸게 될 것입니다. 일겠죠? 단상에 올라오면 항상 느끼는데 시간이 없어 너무 빨리 가버려 구제역은 없어져야 되겠죠? 깨끗하게 해야 되겠죠? 여의도부터 청소합시다. 그래서 국가혁명배당금당이 여의도에다가 극동VIP 빌딩 6층에다 해놨죠? 다음 주에 오픈을 하고 본격적으로 할 것이니까 앞으로 일주일이 더 필요해요.

자 모두 천사 들어가라!
모든 돈 문제가 해결되라!
모든 건강 문제 해결되라!
모두 결혼해라!
내일 하늘궁을 다 와라!
모두 부자 되라!

Why did this flower come with its stem and roots? This flower is so fragile that I feel sorry to pick it. Anyone who picks such a small flower, whether they pick a plant or a person, will be punished. So, the person who developed epilepsy is someone who raped a young, unmarried woman, and she committed suicide while giving birth. Such a person could develop epilepsy in the next life. That is why, even though they hid the crime from many people, they must expose it to many people in the next life. They must be shown shame. Even if it is just for five minutes at a time. By showing it a few times a year, they will never be able to get a job, cannot travel freely, and will suffer for the rest of their lives. Do you pick such a small flower? You must not pick it. It is okay to pick a mature flower. That having sex with young women before marriage is connected to sin—that
is carried over to the next life. Sexual relations with older people do not carry that over. You understand what I mean.

Having relations with an unmarried woman and impregnating her is like plucking a young flower; it brings about a specific ailment in the next life. It is an ailment of being publicly shamed. Imagine a perfectly healthy person suddenly foaming at the mouth, collapsing, and remaining unconscious for five minutes. What could that person possibly do? Look into their past life. Is a perfect crime even possible? In the next life, that genetic trait comes to pass, and it doesn’t just affect the individual; their children inherit that gene generation after generation, making it clear that their entire family is a family of people who committed such acts. That is why people are reluctant to marry such a person, fearing that the trait will be passed down. Despite this, our young people still engage in premarital sex frequently. They destroy other people’s families. It would be unsatisfactory if they were to help that person get married and live happily.

So, that is what is said in the Bible, isn’t it? Originally, God possessed agape love, but Christianity changed that into platonic love. They changed it into love between a man and a woman. They degraded God’s love into love between a man and a woman.

Divine Love, Agape.
Rational Love, Platonic.
Love, Eros.

You’ve transformed divine love into love between a man and a woman, haven’t you? So, if it has become the kind of love you all talk about, the final stage is sexual love. It has been down a step. What is this? It is Platonic love. Next is Eros. Therefore, regarding divine love, Agape, this Agape has come down one step. It descends from Platonic to Eros. That is why you have to be careful with this kind of love. Platonic love, love between a man and a woman, is disappearing even now, and only sexual, Eros-like love remains.

So, this Queen Malanka is a queen of India, but she comes from a poor family.

Brahman.
Kshatriya, King.
Vaishya,
Shudra (untouchables).

In India, there are four main castes: Brahmin, Kshatriya, Vaishya, and Sudra. The Sudras are the untouchables. Is it okay to meet one of them? No, it isn’t. They are untouchables. You cannot even shake hands with them. India has these four castes. The Vaishyas are actually the lowest of the untouchables, and the Sudras are the untouchables. This Queen of Malacca is a Sudra. Every morning, she would bring flowers to the kingdom. She would pick flowers, take them, and place them in front of the royal palace. The guards would see this every day, wouldn’t they? Imagine a maiden picking flowers every day and leaving them in front of the royal palace. The security personnel would surely see it.

Once, a prince was returning from somewhere and saw something. He noticed a woman bringing flowers. He asked a guard who she was, and the guard told him that she had been placing flowers in front of the palace every single day for years. “Really?” he asked. He summoned her and met her. They met there. In front of the palace. That woman became the King’s wife. Since this commoner became Queen, what was inside her mind? Would she have a commoner’s mindset or not? Inside her mind, she had a commoner’s mindset. Commoner-like behaviors kept appearing. No matter how much she offered sacrifices or presented flowers, she still had commoner habits. Because these kept reappearing, the Queen went back to her past life to see why she was acting that way. And there is a record in the Tripitaka that she began to study.

So, this is a case where a person’s destiny went directly from the Shudra to the Kshatriya. It went straight to the Kshatriya. This is a priest, a Brahmin. From a lower class to the royal class. Since Kshatriya refers to royalty. In India, a priest is higher than the king. A priest is above the king. Siddhartha Gautama abandoning the king and becoming a monk was a rise above the king. That is how it was in the past. Do you think this flower has power or not? It must. Those who bring flowers lower the scores of those who do not bring flowers. It may seem like nothing is happening. But by sitting still, if someone keeps offering flowers to the king, the citizens are lowered to the level of those who do not offer flowers, effectively creating a leveling down.

I was thinking about the King so dearly, but because of someone who took action, all those who only prayed earnestly for the King in their hearts were leveled down, while the one who took action—fate and heaven helping those who help themselves—straight up to the upper class. Then, who are the most blessed people in the world in the next life? I gave you a hint and asked a question to those in the hundreds. The happiest people in this world are none other than you. Those who met Heo Kyung-young within 100 meters—these people have won the one-trillion-won lottery. And so, you have won that lottery ticket. Right? Your voice is quiet. You won the one-trillion-won lottery, but what is with that voice? It seems the one-trillion-won lottery ticket isn’t working, but you did win the one-trillion-won lottery.

There are people in this world, from the U.S. and Canada, who want to visit Korea for Heo Kyung-young’s lectures but cannot because of their jobs. Are there any women in the provinces who have been working as caregivers in hospitals every day, saving up for a year or two just to attend one of his lectures? Once you come here, the round trip to get home is exhausting, and even though they don’t have the money, are there any people who can’t come because it is too difficult? When you go home, there is family. Is it just caregiving? After caring for someone, you are completely worn out as soon as you get home. Coming back to Seoul completely exhausted—is that an easy job? Yet, there are many people who have risked their lives to come here.

In this world, hundreds of billions of won go missing annually because people put a 1 trillion won lottery ticket in their pocket, won the prize, and didn’t realize it. I mean, they won first prize, but they didn’t even check the ticket. Because of this, they didn’t claim the first prize. It amounts to hundreds of billions a year. Is that person foolish or not? You all are like that. It is someone who has a 1 trillion won lottery ticket in their pocket but is looking at me and cursing. They are saying that I am not the one who gives out lottery tickets. Because I told them their ticket won first prize, they call me crazy. They ask, “Why did my ticket win first prize?” They tell me not to lie. The lottery ticket in your pocket, the one you met, Heo Kyung-young, is the real lottery ticket, man. It has a 1 trillion won attached to it. They say, “What a joke. That is a fake ticket.” How dumbfounding is that? If they went to the bank, they would be given 1 trillion won, but they are throwing a tantrum claiming that the 1 trillion won wasn’t attached. Isn’t that dumbfounding? It is, isn’t it?

There is someone who wrote me a letter about something absolutely insane. I’ve received thousands of those letters lately. They come in by phone and by letter, and they are all touching. They all tell the story of being persecuted. If you talk about anything, your family swarms like bees, kicks you with their boots, and so on. She was persecuted, and she is one of them. Even though she was practically abandoned by her family, the more she acts that way, the stronger this woman becomes. She says, “I won the lottery, so why are my family saying I didn’t?” The reason I discovered her is that she realized her mission in the universe. She had lived without knowing why she was born into this universe, but after seeing Heo Kyung-young, she realized, “Ah, I haven’t been living in vain.” She says she can’t sleep because she confirmed that she has discovered a great lottery—a one-trillion-won ticket. When she tells others about it, they say, “You’re kidding. Hey, is that a one-trillion-won ticket? Hey, tear it up!” That is exactly right.

Do you think you won’t understand because I’m using analogies? I use them well because I am a master of metaphors, but you hundreds of people can’t understand them unless I provide them. That’s why I tell stories like the Queen of Malacca. Right? You know that person who became like the Queen of Malacca? Then there’s Jang Hui-bin, the woman who was banished because she couldn’t abandon her true nature. Someone who does menial work can become a queen. Right? Remember that young woman who happened to meet a man playing golf at the course not long ago? Right? The woman who worked a regular job to pay for her older brother’s education, gave up college, and worked hard in a factory? That woman became a billionaire in just one year. I told you that story, didn’t I? It’s not a fake story. It’s a true story.

So, with women having good hearts, it took a woman from the very lowest class a year to become a tycoon. Just one year. Do you think that can happen just by saving money? That story isn’t a lie. These are things that commonly happen among us. It’s like someone putting a lot of effort into giving flowers to another person—you know, you received a trillion-won lottery ticket, and the person who gave it to you is standing right in front of you, but they don’t give a single bouquet in return. To me, it’s a problem whether someone brings a bouquet or not. Right? Those who don’t give anything just look shameless. So, if one person gives a bouquet, everyone else just gets their average rating lowered.

In our country, specialized high schools, foreign language high schools, and private high schools account for nearly 70% of all students going to good universities. Regular high schools make up only 30%. So, is there any guarantee that even a student with a top-tier GPA in a regular high school will get into university? This is how our country’s high school education has become stratified. It has become like this: Brahmin, Kshatriya, Vaishya, and Shudra. Right? Shudra schools are the regular high schools. Is that correct or not? Brahmin schools are the specialized high schools. Private high schools. Our high schools are also stratified. So, is this society stratified or not? Has someone emerged to properly level this stratified society?

You know Advisor Yang, who has been with me for 15 years. Advisor Yang used to tell me 15 years ago that Chairman Huh was a political Messiah. He had some reservations because I was presenting myself as a spiritual Messiah. Even so, we never once argued in those 15 years. That is why he stayed with me consistently. Right? Even my closest aides have conflicts regarding this. Since he is a Christian and I am a divine being, there is bound to be conflict, isn’t there? However, I like him. Even though he is a church elder, I have never once spoken to him about it. I have never brought up religion. Yet, he has believed in and followed me solely as a political Messiah. Because of that, there may be some minor personal issues.

Even so, you know Genghis Khan Temujin. Mongolia’s land is nine times larger than our country. Yet, 90% of it has turned into desert. In the past, it was 100% grassland; just a few decades ago, 100% was grassland, but now 90% has become desert, with only 10% remaining open. That is no ordinary feat, is it? The population is 2.5 million. About half of the world’s population—around 1.5 million people—lives in the capital. You know Ulaanbaatar. I live in Ulaanbaatar, and while half of the population is currently engaged in livestock farming, the desert keeps expanding. That lake I visited 10 years ago has turned into a desert. Yes, 150 lakes became deserts 10 years ago. How fast is desertification happening? Every year, an area of ​​desert the size of our country is continuously expanding across the globe. So, one-third of the Earth is currently desert. This is no ordinary matter, is it? The fact that one-third of the Earth is desert is a tremendous event. After visiting the U.S. and traveling around by plane, I realized that about half of it is desert. When I went west, it was almost entirely desert. The U.S. is becoming desertified, too.

But in our country, back in the day, every mountain was barren. There was only one tree every 10 or 20 meters. I’m not lying. When I go to the mountains, they look like golf courses. The mountains in our countryside were like that. So, it was good for feeding the cattle. If there were trees, you had to cut them down to make fire. There were people who made a living by selling wood at the market. Those without fields would cut down trees, take them to the market to make firewood to survive, and make charcoal to sell. So, the trees in the mountains were their property. They cut everything down, cut everything down. They cut everything down, and eventually, the trees in the mountains… 1206 times.

For those without fields, the mountains served as their livelihood, so cutting wood there was their main occupation. Because of this, the Japanese came and cut down all of our country’s valuable timber to sell off. That amounts to 60 trillion Korean won. We received a large sum in reparations from Japan, didn’t we? We received $800 million in compensation, $200 million in loans, $300 million in grants, and $800 million in other forms; if calculated based on that amount, it comes to 80 trillion won. The timber they took from this country alone is worth about 60 trillion won. They mainly cut down all the usable trees, harvesting them from the Yalu River and through the Han River to take all the wood away. Furthermore, the total value of the mineral resources they took is enormous. There was a great deal of exploitation from our country, wasn’t there? That Gunsan Port is the rice dock where Japan took rice. It is the dock where they loaded rice for the Honam Plain. It is the dock where they took military provisions. They dug up everything useful from our country, including the mineral resources buried underground. They even confiscated and took away the brass used for ancestral rites from our copper houses. As a result, our country’s mountains became barren land; when it rained, soil would just wash down, causing floods that covered the rice paddies and fields, leaving everything in a complete mess because there were no trees. Foreign countries called our mountains a “sea of ​​fire.” The United Nations even determined that Korea’s mountains had no potential for recovery.

But what kind of projects did President Park Chung-hee start? Did the sand embankment project he initiated succeed or not? He decided to block the sand. With this erosion control project, the entire nation volunteered to plant trees across the country without receiving any daily wages. Right? And he dug up wood from the forests to make briquettes and distributed them. He also told people not to cut down trees or cook with wood, so he started saving the trees, didn’t he? That is how our country’s mountains transformed into the world’s best forests.

Our elders, aged 70 and older, didn’t just save the economy from being the world’s top ten nation; they saved our mountains as well. Didn’t they save our beautiful land of Korea? That is why you must bow to elders over 70 without fail. You must bow your head unconditionally. No matter how capable a person is—whether a minister or a president—they must bow their heads before elders over 70. Our elders worked tirelessly, without even taking a daily wage. They were called upon every day to farm, and whenever they had a spare moment, they went to help for free, reviving the green lands and mountains of Korea. Yet now, it is to the point where we can’t even enter the mountains. That is absolutely right. Where were the wild boars back then? They were wiped out completely. Now, they are swarming with them, aren’t they? You have no idea how much the mountains have improved.

Our elders, our seniors, achieved the number one ranking in industrial development in the world. They made it into the top 10 global powers, didn’t they? From a nation with a per capita income of $68 or $60 in the 1960s, they raised it to $30,000 and elevated it to the 10th largest nation in the world. For example, during President Park Chung-hee’s time, there were only about 100 bulldozers. Yet, they learned the skills and built all those houses; when viewed from an airplane, the entire Republic of Korea looks like a city. It is the elders who built the city to this extent. Also, when you fly over the mountains, they look deep green. They planted all those trees, didn’t they? Right? Therefore, the people of the Republic of Korea are the greatest nation in the world. Is that right or not?

In a nation like that, when they get old, the sons don’t get married; the daughters don’t get married even after they’re over 50. Well, there is no money. Even if they say they will send her off to get married, it is a worry. Even if she refuses, it is a worry. And if she does, I worry too. Why? Because once she gets married, she gets divorced. Why? Because life is hard. Since they divorce soon after, it is a worry whether she gets married or not. Do you understand what I mean after she gets married? Even if she says she will, it is a worry. It costs 150 million won just to secure a house for a deposit. Well, money is required for a wedding. Do parents have the lump sum to cover these expenses? But there is nowhere to get a loan either. All the fields and farms are mortgaged. They all belong to the Agricultural Cooperative. The houses are all owned by the bank. Where are they supposed to come up with a lump sum to send their daughters and sons off to get married?

Who are the culprits responsible for making things this difficult? It’s the politicians. It’s foot-and-mouth disease. I mean, because one pig on Ganghwa Island got foot-and-mouth disease, they culled the entire pig population on the island. If there are foot-and-mouth disease politicians in the National Assembly, should we culle them or not? I am the one here to carry out the culling. If just one person is contaminated, it kills 300,000 pigs, yet humans are letting those contaminated things swarm around; how can this possibly become a country? Do you understand what I’m saying? In this upcoming National Assembly election, the Revolutionary Dividend Party—to guarantee the future of these elderly and young people—will we give the National Dividend or not? If you get married, you get it starting at age 20. If you don’t get married, you get it starting at age 30 until you die. 150 a month. How much is that for a family of four? 600. How much is that for a family of five? It’s 750.

The National Revolutionary Dividend Party, which unconditionally puts this into practice, has just emerged, hasn’t it? In this election, the era of revolution with guns and swords is over. What is this? We must revolution with this, with a paintbrush cap. Why can’t you vote properly? People who cannot see an inch ahead. Can we save the Republic of Korea with people sitting there who are running around with foot-and-mouth disease? Anyone who has accepted even a cup of coffee from the Three Kims must step down unconditionally. Do you understand what I am saying? They have created the foot-and-mouth disease of the rich getting richer and the poor getting poorer. I have come to cure this disease of the rich getting richer and the poor getting poorer.

Political foot-and-mouth disease is sent to the mental education center

You didn’t know my name, but now that I’m here, I know it. Because you call me by name so much. Foot-and-mouth disease politics. Foot-and-mouth disease is the re-education camp. You may be laughing, but this is not something to laugh about. What we created during the era of the Three Kims is the rich getting richer and the poor getting poorer. We made the rich richer and the poor poorer, didn’t we? A newcomer has come to solve this.

“Political Messiah”—that’s a good phrase. I am grateful to Advisor Yang for even just using the term “Political Messiah.” Religious people can’t just casually use the term “Spiritual Messiah,” can they? So why am I bringing this up? You must not speak ill of Advisor Yang from now on. We must all go together, and I have a personality where I stick with those I started with until the very end. It is the people below me who are creating trouble for no reason. Understood? In reality, he and I are not that kind of relationship. However, there may be parts of the concept of the Spiritual Messiah that you do not fully grasp. Understood? But in reality, I am undoubtedly the one who has come as the Spiritual Messiah, as a divine being. Right? So, why is this Spiritual Messiah necessary?

Japan has a powerful Emperor. That’s right, that’s correct. North Korea has a leader even greater than a powerful king. China has a powerful President. Russia has a long-serving President. Aren’t they powerful? There is the powerful United States. Given this, regarding the path for the Korean Peninsula and South Korea to survive, can ordinary politicians really compete with them? Absolutely not. In other words, the Korean Peninsula needs a spiritual leader even more formidable than David—like David holding a trump card in his pocket.

No matter what leader contaminated by political foot-and-mouth disease becomes president, our country will just keep spinning its wheels. Regarding political foot-and-mouth disease, no matter how humane a leader emerges from the Korean Peninsula, the U.S. demands 60 trillion won in defense spending—one-tenth of our annual national budget of 500 trillion won. They are saying that if we give them less, they will raise the cost in the future. So, we are buying our military with money to defend the country, but they are saying they will leave at any time if we pay them less. That is why we cannot resent the United States.

The United States poured an enormous amount of hundreds of billions of dollars into South Vietnam. However, when the U.S. President asked us to send troops to the battlefield in Vietnam, we asked, “Why should we go there? Why is the U.S. fighting in Vietnam? Aren’t they trying to defeat communism?” So President Park replied, “Communism is important, but we are a starving people. We need money. So how much should I give you?” “Give me an amount equivalent to your soldiers’ monthly wages for a year, every month.” “Good.” And so, they received a massive amount of money and left, didn’t they?

You gave the soldiers who went to Vietnam only 100 percent of the work, but you used the remaining 99% to build highways and revive the economy, didn’t you? You didn’t personally embezzle any of it, did you? However, regarding those who returned from Vietnam—the Korean War veterans—I said I would give them 500 million won, didn’t I? I said if they died, I would give it to their children, didn’t I? I said I would give it to their widows, didn’t I? I said I would give them 500 million won and 3 million won a month. If their child dies, I stop giving it, don’t I? You have to give it. The U.S. poured so much money into Vietnam, but we say we can’t go unless we are given money. Can our people really care whether Vietnam lives or dies? We are not in that position; we cannot go. It took years just to decide that.

The President would smoke cigarettes every day, agonizing over his decision, and would cry whenever news broke about soldiers dying in Vietnam. He would shed tears like a mother who had lost her child; that was how President Park was. So, during the Vietnam War, President Park was in hell. Five thousand soldiers died, but it wasn’t as if they all died at the same time. Reports came in every day stating, “This many died, this many died,” and as the President looked at them, what kind of feelings must he have had?

Ah, trying to save the country, but I’m killing all these young people. How much will the mothers raising children curse me? What will I become when I die? Just for raping another man’s virginity, you get epilepsy in the next life, but because I signed a single document, 5,000 people have died, countless young people have become disabled, and limbs have been torn off. Doesn’t the President suffer? It’s always drinking and smoking. The people know that. That’s how terrifying the position of President is. He signed a single document, and 5,000 people have died. The mothers of those 5,000 are weeping. 100,000 mothers whose arms and legs have been severed. So what is this? They say he signed a single document as President, but today we have revived the economy by selling out the youth. That’s right, that’s exactly right.

So, should we use that money to let these elderly people, who have revived the forests through reforestation projects and built up the economy to this extent, live comfortably or not? Should we do it or not? I’m telling you, are the National Assembly members of South Korea out of their minds? We must completely eradicate foot-and-mouth disease from Yeouido. Do you understand what I mean? If we leave even one person behind, foot-and-mouth disease will spread throughout the entire nation again. If the Revolutionary Dividend Party is looked down upon by you in this election, I will leave. Are we going to become such a deranged nation? Our ancestors suffered so much; what do you expect us to do? You must vote properly. You must vote. You must at least vote properly. Are they asking you to hand over money? They are offering to give you money. I’m going to die before I know my time if I keep giving this lecture.

The more I think about it, the more I feel like fainting. I know I’m shouting and being treated like a madman, but you are truly pathetic; those with IQs in the hundreds are beyond redemption. I am saying that a spiritual Messiah must appear to save the nation. Only by doing this will America be shocked, North Korea be shocked, and Japan—after claiming Dokdo is our land—become shouts, “Dokdo is Korean land.” Do you understand what I mean? If this spiritual Messiah coughs just once, the Japanese archipelago will sink underwater. Do you understand what I mean? Such a person has appeared. Is it right for you to shout that such a person is not here, even though you are all here?

No matter how many political messiahs we put forward, we are still a divided nation. That’s right, that’s absolutely right. We can’t make a living with a president of a divided country whom powerful nations are constantly eyeing. We must now harness the inherent strength of our people, who have achieved such extensive reforestation on this barren, desertified Republic of Korea. We must be reborn as a nation that unifies the world.

The kite flies and lands in the hole.

Ah, it’s hot. You’re going to collapse while lecturing. Should I just go to the White Palace right here while I’m lecturing? So please vote wisely. Vote wisely while I’m still being nice. What is this “The kite flies and lands in the hole.”? King Munjong is the son of King Sejong. King Sejong passed away, but there was no burial site. They sent geomancers to all eight provinces to find a place for the grave, but the ancestors had already taken it all. They took all the good spots, so is there a burial site left? There isn’t. Even the geomancer who went to Gyeongsang-do said, “Your Majesty, there is no auspicious site in the world. No matter how much I search, no matter how hard I look, there is none.” Has the geomancer who went to Jeolla-do arrived? Yes, he has. Your Majesty, there is no great auspicious site in Jeolla-do either. The geomancer who went to Chungcheong-do said the same. They sent eight people, and seven of them said there was no great auspicious site to bury King Sejong the Great.

At that time, King Sejong was temporarily buried in front of his father and grandfather’s tombs. It was a temporary burial—no, the King was holding a temporary burial for his own father. Being in such a state, he could not sleep. King Munjong was a man skilled in geomancy. He was a man who was exceptionally particular about it. “Find a site of the greatest auspiciousness in the world,” a royal decree was issued.

A man who had gone to Gyeonggi-do wandered around for a month and found no one, so he was about to return to the royal palace when it started raining. Looking around to take shelter from the rain, he spotted a house over there. It was a unique place. He ran over there. When he got there, he saw a stream with a bridge. He crossed it. It was time to go home—or rather, he was on his way to Seoul to report to His Majesty that there were no sites for a supremely auspicious burial grounds in Gyeonggi-do—when something like this happened right on the road. As he crossed the bridge, the site for a supremely auspicious burial ground, Your Majesty, unfolded right before his eyes—and that was Yeongneung.

King Sejong’s tomb is currently located in that spot. Whose tomb is it from that time? It is the tomb of the Governor of Pyeongyang, of the Gwangju Yi clan. It is the tomb of the Governor of Pyeongyang’s father. The Gwangju Yi clan of Gyeonggi Province is buried there. Looking at the tombstone, one sees that this is the father of a Prime Minister. Dozens of Prime Ministers came from that family. It is because the burial site is so auspicious. So many were produced because of the burial site. And one of his sons was the Governor of Pyeongyang. That evening, the man came to His Majesty, and the geomancer from Gyeonggi Province said, “Your Majesty, there is no such thing as a ‘Great Auspicious Site’ in Gyeonggi Province. However, there is exactly one, but a tomb already exists.” Whose tomb is it? It is the tomb of the Governor of Pyeongyang’s father. It is the tomb of the Gwangju Yi clan. Are you saying that the Governor of Pyeongyang’s own father was buried in such a good site? That is correct. But didn’t that family produce so many Ministers and such? Then is that the only place available? That is correct, Your Majesty.

The King summoned the Governor of Pyeongyang the next day. He sat before the King, and as soon as the Governor arrived, he went down and sat facing him, ordering a table of drinks to be brought. So, sitting in the same spot as the Governor, he poured him some wine and said, “You must be so, so happy. Why do you say this, Your Majesty? I have my father temporarily buried like that and am losing sleep at night because I have no grave, while you have buried him in that auspicious spot and your family is doing so well.” At this, the Governor held a knife to his throat.

Would he be able to see that wine glass? The alcohol is practically surging up. And yet, the King sheds tears. This is usually a sign. If he refused, he would be killed. He would be branded a traitor. Would the Governor of Pyongyang be so clueless? “Oh dear, my father is being driven out now.” “Your Majesty, please do not worry too much. I will look into it.” “Ah, is that so? Thank you so much.” And then he embraces his subject. How transparent is his intention? But this Governor of Pyongyang knows how filial the King is, doesn’t he? So he understands his feelings.

That day, the King said, “If you are willing to yield your father’s grave like that, take all the land you want. Go anywhere and bury the grave.” So, I went and dug up the grave. Wasn’t it taken away by the King? But what the geomancer said when I was burying the grave was dumbfounding. He said, “The King could take this grave away within three years. Therefore, there are two things you must observe. First, do not build a shrine. Second, do not build a bridge.” I did both of those things as soon as the three years had passed, right when the three years were almost over. Why? Because it was raining, and there was nowhere to put the ritual vessels. I couldn’t carry them back and forth every day. It was too inconvenient, and I had to cross the water every time I went to pay my respects at the grave. My clothes would get completely soaked. So, I had no choice but to build a bridge.

After three years, he disobeyed the geomancer’s advice, but sure enough, he never dreamed that King Munjong would actually send a geomancer. So, when he looked at the tomb, he saw these Chinese characters written there. What do they say? There was a long, elaborate inscription inside, but the main point was the “Yeonbi Nakji” (鳶虎貌地) energy. This is the character for “flying kite.” It refers to flying a kite. He told him to fly the kite and move the tomb to the spot where it lands. Ah, he was a master geomancer. The person who designed the tomb was also a master geomancer. He had said that it wouldn’t last three years. He said that if a shrine was built or a bridge was erected, it wouldn’t last three years because it would be taken away by the King. King Sejong the Great still lies there today. That is Yeongneung. Do you understand what I’m saying? But regarding this “Yeonbi Nakji” energy, the King had said to bury the tomb where a kite lands, promising to grant the land. So, he flew the kite high, snapped the string, and the kite flew away.

The sons couldn’t afford to lose the kite while chasing it, could they? That caused quite a commotion. They followed it twenty li. The spot where the kite landed twenty li away is where the grave of that man from the Gwangju Yi clan is located. Since the King ordered that any land be taken, the grave was built right where it landed, which is the tomb that has been relocated now. That descendant has joined our party as an advisor. That descendant is Lee Bok-rae in Gwangju. You know Lee Bok-rae’s grandfather. He is an advisor to our South Jeolla Provincial Party. You know that, don’t you? So, even though King Munjong confiscated the tomb, his family was a very prominent one. Things went well at the newly relocated site as well.

They said to bury the grave where a kite landed, so on that day, all the chief mourners ran to the spot. I mean, if they arrived late, someone would snatch the kite away, and if the kids picked it up, they’d take it. They needed to know the exact location, so the whole family ran, didn’t they?
Do you know what they were saying to each other as they ran? “I’m going to break my leg trying to build that bridge.” “I’m going to break my clumsy trying to follow that bridge just to straighten things out.”

If you don’t follow what others tell you to do like this, do you receive the punishment or not? Right? The person who brings flowers becomes a queen, while the one who breaks promises has their grave dug up and suffers the consequences. You understand, don’t you? That is why I am telling you this: there is no such thing as a free lunch in this world. You realize that simply being kind to others and accepting a loss for them brings blessings later. But if you steal what belongs to others, when you look back later, you will receive all sorts of things as a gift—cancer, epilepsy, and so on. Do you want to receive that? Fortunately, however, everyone here is heading to the White Palace.

Although we are facing the upcoming National Assembly elections, the Revolutionary Dividend Party has a complete plan for the elderly—those over 70—providing 1.5 million won per month for a couple, totaling 3 million won. If you are over 65, they give you an additional 700,000 won. So, that makes 2.2 million won, and for a couple, 4.4 million won. Since this is guaranteed, aren’t our citizens considered middle class? Also, if your unmarried children get married, it’s 300 million won. 100 million won plus 200 million won in interest-free housing funds indefinitely, so 300 million won is correct, isn’t it? Do you need to save up for a jeonse deposit when getting married? You don’t need to, everyone. That’s correct, that’s correct. Furthermore, for all bank loans or private loans under 500 million won, the state will pay off 100% in installments. You don’t have to worry about your children getting married. Also, if you get married after the age of 20, you receive 1.5 million won—3 million won for a couple—doesn’t it? Getting married opens up a way to make a living. Then, from the age of 30, whether you get married or not, you receive 1.5 million won. That’s correct, that’s correct. So, will the family have anything to worry about in the future?

And change the five-day workweek to just three days from now on. You will have four days off a week. We will increase the number of part-time, non-regular workers to 70%—meaning those working part-time will be given more time off if they have children and parents at home, and the unemployed will also be allowed to work. This is how jobs are being divided, understand? We are reducing regular jobs and increasing non-regular jobs. So, if I want to match my son’s schedule, I just need to work that way. Right, right. If you calculate the work done in a week, it amounts to three days. You don’t have to worry about the salary because they pay 1.5 million won a month, so who would fight over wages? Unions will disappear 100%. They will disappear automatically. Also, the Korean Teachers and Education Workers Union will disappear 100%.

There are no restrictions on gifts for teachers. Why? Because while all public officials are restricted from receiving gifts, teachers are not. It is okay to buy them a house, it is okay to buy them a car. Why? Because we need to elevate the respect shown to mentors. You don’t need to form the Korean Teachers and Education Workers Union (KTU). Even without it, a way to survive will emerge. Should a teacher be allowed to show their students a miserable state when they get old? Help them when they visit. Hey, didn’t your mom buy you a house when you were a teacher? You’re ruined now, so take it back. Help your children instead. Isn’t it wrong to make teachers financially comfortable so they can help their students when they are in trouble?

But is it forbidden to accept anything from a student? It is because laws like this were created that the Korean Teachers and Education Workers Union (KTU) exists. “I like the teacher. Build me a house.” That is absolutely correct. However, while bribes given to other public officials are problematic, the relationship between a teacher and a student is said to be “one with the teacher.” It is like a father and son. That is absolutely correct. Why would you restrict gifts for a father? Even giving him your liver wouldn’t be enough. That is absolutely correct. Instead of elevating the treatment of teachers, we are significantly restricting the punishment of teachers for private matters like sexual harassment. If a student is cute, you can touch them or hug them. I am saying that a society where a student reports their teacher for every single one of these things is not a desirable society.

So, the system of this society is fundamentally changing. Moral standards are changing as well. We must elevate our teachers to survive. How can we succeed if we turn teachers into beggars? You cannot expect good education. Allow the donation-based admission system for universities. If wealthy people donate a lot to a university, their children will be admitted. Why? Because that is the only way other kids can attend university without tuition. That’s right, that’s exactly right. So, while we are allowing the donation-based admission system, university tuition will be waived as much as possible in the future, and the government will pay off 100% of any student loans you currently have. We will pay off loans even for those who have become credit delinquents because of it.

We were talking about King Munjong, and then suddenly the National Dividend comes up. I’m trying to snap you all out of it. Going back and forth. King Munjong is an interesting king because there are so many stories related to Feng Shui, you understand? But even a person who is good at Feng Shui can’t find their own father’s grave. They have to steal someone else’s grave.

With foot-and-mouth disease, if one pig on Ganghwa Island gets it, they kill all the others. They kill all the pigs in that region, don’t they? What is scarier than that pig foot-and-mouth disease is political foot-and-mouth disease. If you want to truly revolutionize South Korea, you have to do it while Heo Kyung-young is around. Korean politicians are so frustrating—they are truly frustrating. Look, everyone. If I watched the politics of those hundreds of people, wouldn’t it be pathetic?

I predicted the Park Geun-hye scandal accurately, didn’t I? I predicted the Trump scandal accurately, didn’t I? Those six points were accurate. I said Trump would win, didn’t I? But I have mentioned the Cho Kuk scandal, haven’t I? You guys are debating whether I predicted the Cho Kuk scandal correctly or not, but you are mistaken. Why did I support Cho Kuk? Who put Park Geun-hye in prison? It was the 62 Saenuri Party lawmakers. Are they people in Moon Jae-in’s party? No. Do you know why I said I would throw flour at the Taegeukgi Brigade and send them to a mental re-education camp or the Airborne Unit? Do you understand what I mean?

It split into five parties. It is an election where one person and five people split the votes. Right, right. For the next parliamentary election, the leftists and the ruling forces are united as one. They can become one at any moment. Will these five guys stick together? No, they won’t. They are always experts at factionalism. When money and material wealth are involved, what do these guys mainly do? It is “rewarding merit.” Did the party Park Geun-hye was in practice rewarding merit or not?

Didn’t they fight over who had less, saying, “We’re the ruling party, so why aren’t you giving us anything?” “What are we?” “We’re the legitimate heir,” and “You’re the adopted son”? Didn’t discord arise while distributing rewards and punishments? That is unthinkable. I do not forgive them. Does it make sense for the Lee Myung-bak faction and the Park Geun-hye faction to split over a situation where one says, “You eat two pieces of cake, and I’ll give you one”? You understand what I’m saying. Don’t you know what the other parties will do if that happens? Everyone knows. Those who couldn’t see an inch ahead created a political foot-and-mouth disease and brought shame to South Korea and the whole world. It was nice to see a female president in Korea, but who were the people who dragged her down?

Don’t you know that the Liberty Korea Party, which kicked out Cho Kuk, is the one that has boosted President Moon Jae-in’s popularity? Do you not know? Those five parties struggled desperately just to raise President Moon Jae-in’s popularity. Even now, they are walking around carrying the Taegeukgi to boost his popularity. You don’t understand what I’m saying, do you? You’re all people with IQs in the hundreds. Where in the world would I find a lawmaker who would vet Professor Cho Kuk of Seoul National University? You can’t become a professor at Seoul National University unless you are conscientious. There is no vetting process. If President Moon Jae-in wants to hire him, he hires him. Why are people with foot-and-mouth disease supposed to vet him? Do you understand what I’m saying?

At the very least, if someone is a university professor, they belong to the moral class among people in our country. Is there anyone who hasn’t violated the law? If you dig deep enough, they have violated the law. Listings are nothing compared to that. It is something that can happen. That is our culture. It is a culture of trading stocks. If you scrutinize that, is there anyone who wouldn’t get caught? If I had kept Cho Kuk as Minister of Justice, the Liberty Korea Party’s popularity would have gone up. What happens when they stumble around trying to release documents? Why did those people worry about the government and the ruling party? Why did they worry about the administration? Why did the opposition party worry about the ruling party so desperately to support them? Did they appoint a good minister to make the country prosper? Putting a bad person who cannot be vetted as minister is actually more advantageous to the opposition party. Then do you not understand why I supported Cho Kuk?

I mean, these foot-and-mouth disease-ridden people are stepping forward to enter politics, but they don’t know what lies ahead. How can they possibly defeat North Korea, lead the U.S., or firmly grasp China and Russia and shake them? The numbers need to be high. The numbers are far too low. So, the opposition party argued that if that person is in office, if that person becomes minister, South Korea will be ruined. Then, if South Korea is ruined, who benefits? Isn’t it him who benefits? Is he worrying about the Blue House right now? Do you understand what I’m saying? You supported Mr. Cho Kuk up until he became minister, didn’t you? President Moon Jae-in appoints a Seoul National University professor as a minister—do you expect foot-and-mouth disease to verify that?

The Blue House doesn’t need to vet anyone other than the President whom the Blue House uses. From now on, overhaul that law. Remove the National Assembly’s personnel vetting system. Just legislate properly. However, during the parliamentary audit, if you ask, “How could they appoint such a person as a minister? Did the Blue House minister perform their duties like this?” then go to the minister’s office and confront them. Right, right. Is there an uproar because foot-and-mouth disease has interfered with the President’s power of appointment? Ah, am I not right? In a presidential system where the head of the executive branch is the President, if National Assembly members vet and appoint the ministers the President uses, then the President is just a robot. Right, right. Then is this kind of politics conducted by National Assembly members a presidential system? Is this a parliamentary system? In a parliamentary system, that is possible. This is not a parliamentary system; it is a direct election system. It is a presidential system. Why are National Assembly members dictating whether or not a person the President uses can be appointed here? Right, right. This law is unreasonable against the Constitution, and this is inconsistent.

So, if I become president, I will abolish the National Assembly confirmation hearing system for appointments made by the Blue House. However, while the confirmation hearings themselves will be abolished, ministers vetted by the President in the American style may still attend a hearing before the National Assembly in the American style. That hearing, like in the U.S., will take place after the inauguration is complete. Do you understand what I mean? How do you plan to change the government? How do you plan to change the Ministry of Justice? In the U.S., they ask questions like that; they are not allowed to ask, “Do you have the qualifications or not?” That is the American style of hearing. Trump deliberately sits a minister he appointed down and asks, “What are you going to do with the U.S. in the future?” or “How are you going to change America’s livelihood?” That is how it is.

So, a hearing where you merely visit lawmakers to pay your respects and exchange a few words is a hearing that acknowledges the person. Ours is a verification hearing. It’s like our country is acting like we’ve been constantly interrogated by Japanese detectives, and now we’re showing off that bad manners. Do lawmakers really expect to verify a minister appointed by the President? Do you understand what I’m saying? Once I become President, I won’t serve under such laws. I won’t. I’ll fix them.

So, while distributing rewards and punishments, they threw the president in prison. Right? Then, two presidents ended up in prison. The main actors were involved in that distribution of rewards and punishments as well. Both of them are going to be ruined. Their entire families are collapsing. Right? But regarding President Moon Jae-in’s boxing, do you know who his Chief of Staff was at the beginning? It was Im Augae. Amidst these left and right wings, there must be a lot of extreme leftists. The one who can resolve that appropriately in a moderate way is Cho Kuk. Do you understand what I’m saying? He isn’t someone who studies just to protest. Most of the rest are people who study because they’ve done nothing but this. It is the people who aren’t stuck in this world who are controlling the president.

So, what is the President thinking? He thought, “I need to think about my life after retirement.” He decided to bring in this moderate figure—this Seoul National University professor—to establish a certain level of stability in the center before stepping down. That is how he intended to conduct politics. However, people said the country would be ruined if he became a minister, so they kicked him out, and then President Moon’s popularity went up. Just how much do these people oppose simply for the sake of opposition? If someone says they want to do something, you should just say, “Go ahead and try.” Instead, they oppose unconditionally just for the sake of opposition. Is that acceptable?

So, these five are the Liberty Korea Party. What else is there? The Bareunmirae Party, Our Republican Party, Saebyeok Party, and what else? The Korean Patriotic Party? Look at this; there are so many parties that someone with an IQ of 430 doesn’t know. That is exactly the point. Right? If these parties split the votes, who will have the advantage in the next parliamentary election? It is difficult for them to blend in. They are the very agents of the system of rewarding and punishing. They destroy the family through the system of rewarding and punishing. Why do we give so little in the system of rewarding and punishing? Did you do this or not?

However, President Moon Jae-in brought in Cho Kuk, a moderate figure, and said that he is at least a well-educated person among them. The rest is this. Right, right. He is the brains. He intended to resolve this through dialogue. That is the only way to achieve a soft landing. There are two and a half years left in his term. Then one and a half of that time is unusable. He needs to prepare to step down. Is that correct? Then President Moon Jae-in’s term is now only one year. Do you understand what I mean? Once you cross the peak, you cannot push forward with anything. It takes three years to see results from an order. A five-year president or a four-year president can’t accomplish anything.

So, Heo Kyung-young is trying to become an emperor for life. He plans to rise to the position of World Unification Emperor and completely eliminate global hunger. Regarding this hunger, concerning the immense global famine, you might think that no matter how well your country prospers, ultimately, humanity must pay the price for the people of South Korea, even if we are fine. Right? We must pay the price for those who starved to death, won’t we? That is why, once I become the World Unification Emperor, I will address the hunger problem. I will solve it all with a global federal tax. So, who will have the advantage in this January 5th election? Heo Kyung-young appears in this fight, doesn’t he?

I’m going to read a letter to you right now. You must read the letter given by the person who sent it to me. It’s a typed letter. I’ll read it. Now, quiet. Okay, can you show this on video? I’ll read it once it comes out here. Can you show it on video? Hurry, hurry. In the meantime, I’ll tell you a fun story. I’m going to tell you about when I took the IQ 430 test. University professors came and asked, “Why is Heo Kyung-young so smart? Let’s test him.” That’s how it went. So, when I took the IQ test, there were two questions with five items. One was a question asking to swap 1, 2, 3, 8, and 0, and the other was a question with five items like this.

So, if you solve 60 problems in 60 minutes, your IQ is 100. Understand? But if you solve 60 problems in just 5 minutes, it goes up to 430. Then you have to subtract your age from the 60 problems. You have to subtract your age by 1100 from 1100 of the total time you spent solving them. So, even if you solve them quickly because you are older, your speed remains the same because you are subtracting your age. An IQ of 100 stays 100 until you die. Understand? If you are young, the number you subtract is smaller, so your IQ doesn’t always increase. But I finished all 60 problems like lightning. And just like that, my IQ came out to 430. Calculate that; it came out as 430 multiplied by the time. At that time, change the characters 一 二 三 八 十 to different characters.

1, 2, 3,
8, 10,000 won

So, what should we change 一 to? We change 一 to 壹. It’s the character 壹, isn’t it? This means you are to change it to a character used to prevent forgery. Then, the character 貳 is obvious, isn’t it? The character 參 is obvious. This is for forgery prevention. There are people who use the character 一 to make 十. There are people who change 二 to 三, and there are also those who cleverly change it to 五. So, you cannot prevent forgery. You issue a promissory note worth 100 million, but someone changes 三 to 五. Is that possible or not? But there are also people who change 一 to 十. Then the promissory note becomes worth 十 billion. In the past, people could only use Chinese characters. So, it was an era without Arabic numerals. Back then, if you didn’t use this, could you write this character? You couldn’t. This is what I’m telling you to do quickly. So, you all know the character 拾 well. Just do it like this.

What is the character ‘Eight’? What do you change the character ‘Eight’ to? Why is the character ‘Eight’ dangerous? Because if you tell them to change this character ‘Eight’, in the old days, if you just wrote it like this, it became the character ‘Six’. There are a lot of forgeries of the character ‘Eight’ as well. There are people who forge their family registers to say someone born in 1982 was born in 1962. That’s possible. So, this character ‘Eight’ was also forbidden to be written. In the past. Then, how should you write the character ‘Eight’? You have to write this in one second. One second. Then your IQ becomes 430. You have to write each word quickly, in about one second. If it takes time, 430 doesn’t exist. Also, what is the first of the five questions? This one.

This one takes time, too. Draw one stroke at a time to create a character. The character for “stone” (石). The character for “old” (古). The character for “correct” (可). Anyone who takes two days on this last problem is a very high-ranking person. Anyone who takes a few days is a very high-ranking person. Those people often served as commanders. So, what character is this? This is one stroke, one stroke. Some people think this is the letter ‘ieung’ (ㅇ). Yes, it is the character ‘司’ in ‘Army Command’ (司法). In ‘Office of Justice’ (司法府). Can you view this ‘司’ as this stroke or not? It is one stroke. This kind of thinking needs to happen quickly in your head. It has to go through in a flash to write quickly. You can tell exactly how much classical Chinese this person has studied. Their classical Chinese proficiency comes out instantly. If you look at this one, you can tell instantly if they are a gentleman skilled in mathematical calculations. This character is the character ‘捌’ (捌). You understand.

If you go to Beopjusa Temple, there is Palsangjeon Hall. When you say Palsangjeon, they didn’t use the character 八 (eight), but rather the character 捌 (seven). It is written as 捌相殿 (Hall of Eight-Symbolism). This is to prevent the character 八 from being forged into 六. If you write a receipt for 500 million won, you can’t forge the character 億. But if you write 一億 (one hundred million), can you forge that or not? For that, you write 壹億 (one hundred million). For 800 million, you write 捌億 (eight hundred million). If you use this character, someone can change a promissory note for 800 million won into 600 million won. Then you’ll be completely helpless. Got it? Alright, is that all? It was fun telling you this during a break, wasn’t it? Just keep it in mind for your reference.

Show me the subtitles. I want to look at this and read it.

President, let me share an episode with you today. After I got to know you through YouTube, I felt an overwhelming urge to let everyone I met know about your existence. It felt like a miracle to keep to myself, and I couldn’t believe it; I started to feel sorry for everyone who didn’t know about you.

You won a trillion-dollar lottery, but you feel sorry for the other person.

The President said, “Watch Heo Kyung-young’s lectures on YouTube just 10 times. Then, judge whether he is crazy or not.” That is the gist of everything, but I found it difficult to do. Regardless of whether there was a negative reaction or not, I found myself speaking tenaciously all day long, trying to spread the President’s message until the very end.

I mean, they go around doing that without even realizing it.

Once, my older sister visited Korea from Hong Kong, and the four of us—my brother, my sister-in-law, and myself—gathered together. I didn’t even hear their conversation; I was solely focused on finding an opportunity to bring up the President and the President’s email.

You’re right. Do you think stories about life would really register? Everything in this world is fleeting.

Just then, the topic of the next president came up. “The next president will be Mr. Heo Kyung-young. I guarantee it 200%.”
​​An older friend from Hong Kong sitting next to me remarked, “Here she goes again.” Actually, I used to send her the President’s YouTube lectures quite often. Since she has many housewives from the Gangnam area around her, she relied solely on what they told her—the rumors circulating around. I concluded that wealthy ladies with comfortable lives certainly wouldn’t even notice the President. They have nothing to lose, after all.

Right? Is that guy in such a hurry for dividends? Right?

Hey, don’t go around talking about Heo Kyung-young. Keep it to yourself. Don’t let it get out of your mouth.

That’s what your older sister is saying. You understand.

Come to think of it, he does seem smart. But I wish he would just stick to politics; I don’t understand why he keeps mentioning God. That’s what I dislike. It’s nonsense. What, God? My brother pricked up his ears and showed interest. Since I happened to be sitting in front of the computer, I told him to look up Heo Kyung-young’s lectures on YouTube, intending to find and listen to just 10 out of the thousands. He immediately looked up one lecture and said, “Huh? The comments are all full of praise; it’s positive.” I had already become a Heo Kyung-young evangelist right there and then.

With Jesus, there are no worries or anxieties, and church members frequently come and go from our officeoffline store, saying, “Come to our church in heaven.” Since I tend not to turn away customers and listen to and accept everything they have to say, Christians really like me. I should be the target, but lately, they are becoming my targets. I have found the answer regarding God. “Oh, really? Which church do you attend?” “I don’t attend church, but a 10-minute YouTube lecture… Heo Kyung-young is no ordinary person.” I also doubted at first. You all attend church, but pastors and famous monks start to recognize him. Even Jesus couldn’t recognize him at first. The next president, Heo Kyung-young’s work.

I mean, we mainly talked about things like this.

But who would have thought that saying this would actually drive away those annoying Christians? However, I will chase them all the way to their tails and say it to them. I’m telling you, don’t regret it, just give YouTube a try! It’s not Lee Joo-il.

Sister, I thought the same thing at first. But I am convinced that God has finally come to Korea.

You know what I mean.

“Hey kid, stop talking nonsense. You used to be a Catholic, so you believe in the existence of Jesus. But is it wrong for that God to come at this point? Anyway, that’s all well and good, but I don’t like the mention of God. What would you do if He were a real God? He is a God, that’s why he’s called a God. Then wouldn’t it be even funnier for a God to pretend to be a lowly human?” I argued back and forth with my sister for quite a while. But I didn’t want to lose until the very end. If we judge things by human standards, there are many things that don’t make sense. But from God’s perspective, everything makes sense. Honestly, inside my head, I was arrogantly saying things like, “People with IQs in the hundreds are too ignorant to know. What would a human who only uses 1% of their brain know?”

Does this person have that kind of mindset or not?

It feels like just yesterday that my brother and I gathered to chatter about that, but dozens of months have already passed. I would predict that my older brother, who is sensitive and frustrated by politics, has likely already watched several of the President’s lectures. I am certain that about 50% of my sister living in Hong Kong is secretly listening to the President’s lectures, albeit with some skepticism. Since my sister-in-law is so kind-hearted, she might even enjoy the President’s lectures out of curiosity, without anyone telling anyone. I wrote this story the day before yesterday, but I am finally finishing it up and sending it now. I have written down some ideas regarding the Baekgung Nameplate and my thoughts on the Haneulgung, and I am currently contemplating how to present them in a way that the President will find interesting and not boring. This was the third letter from this world. President, please sleep well tonight.
November 6, 2019.
My name is Im Suk-hee. The IMSUKI
letter arrived yesterday evening. You have received the third letter from this person living here. It is something a woman can naturally go through. Was it interesting?

I’ll take a look at the article about me that the Herald Economy sent. But I was shouting during the lecture, so I can’t tell if I actually gave a lecture or not. I have a sense of morality. The gap between the rich and the poor has become so severe that most of you aren’t functioning as human beings. I am trying to reclaim what is rightfully yours, understand? Also, we need to set tax points for the rich and respect those who pay a lot of taxes. I will differentiate the license plates of corporate executives who help collect more taxes, or individuals who pay high taxes, by giving them red ones. Understand? So, I will side with the rich, and I will raise the license plates of those who pay large national dividends. Then, we need to move out of the way when those red cars pass by. Why do you have to rush around just to make us pay more taxes?

In this kind of society, we let the smart people move quickly, while those with nothing to do who just go around having fun move slowly. Aren’t they the ones who provide for us? Politicians make us recklessly insult the rich and pit the rich against the poor; this is exactly what foot-and-mouth disease is. They treat the rich like rich people, make them help those in need, treat them well, and give them tax points so that those who pay a lot of taxes are not arrested. They are released without detention whenever possible, because they are people who deserve medals. So, even if a high-tax payer goes bankrupt, the state provides them with a new loan. It helps them get back on their feet. That is why I have a tax point system where those who pay taxes consistently for a long time accumulate higher points.

Even if you are an employee, if you have a consistent tax payment record, even if the amount is small, your points will be high. Also,
those who pay a large amount of taxes will see their points increase. When you are getting married, ask your prospective husband, “How many tax points do you have?” and he will say, “I have 100,000 tax points.” Then you can just get married without even looking at his face. So, those without tax points just need to get out of the way quickly. If a car with a red license plate comes, give way. Then, those who pay a lot of taxes won’t try to avoid paying. Their tax bracket will rise, and that will pass down to their descendants. Tax points are inherited.

Heo Kyung-young, advocate for the abolition of the CSAT, and the reason he has returned.
Choi Jeong-ho, National Assembly Team Leader, Political Section, Herald Business.

Heo Kyung-young has reappeared in the Yeouido political scene. He is reportedly entering next year’s general election with a political party whose very name, the National Revolutionary Dividend Party (led by Heo Kyung-young), is unfamiliar. His bizarre character, which is far removed from the sound common sense of experts and the general public as well as the existing political norms, is no exception this time either. After founding the party last August and completing its registration with the National Election Commission in September, his first pronouncement from Yeouido was to propose a public debate on education to President Moon Jae-in. This was a direct criticism of the college entrance system reform hastily devised by the Blue House and the ruling party as a way out of the Cho Kuk scandal, which centers on abolishing specialized high schools, such as foreign language high schools, and expanding regular admissions.

His educational pledges, particularly regarding college admissions, are also unconventional. Representative Heo argued for the complete abolition of the College Scholastic Ability Test (CSAT), stating, “The problems with the college admissions system and the reality of our education are being re-examined.” Specifically, he asserted, “Unless we completely abolish the CSAT and drastically reform the education system, even a world-renowned genius like Einstein would fail the Seoul National University entrance exam if he came to our country.” He proposed that students be required to take only one subject for their university major during their three years of high school, and that GPA requirements and tuition fees would also be abolished. Although he is an outsider in mainstream politics, his platform contains elements that are likely to appeal to and applaud young adults in their 20s who are expressing dissatisfaction with the cowardice of “progressive old-timers”—which surfaced during the Cho Kuk scandal—and the sophistry used to defend them.

Now, regarding my statement that Seoul National University Professor Cho Kuk should be a minister and that having him by the President’s side wouldn’t be bad, people from other parties and the right wing have probably figured out why I said that by now. How can you do politics with such short-sightedness? You saw the foot-and-mouth disease outbreak on Ganghwa Island. Stop tormenting the people now. I will go out and sort it out for you.

Heo Kyung-young entered the political arena of Yeouido ahead of the 1997 presidential election with 33 revolutionary pledges. Although they received no attention at the time, as time passed and the internet became widespread, these pledges are still widely discussed, particularly among young people. The core of the 33 pledges included reducing the number of National Assembly members to 100 and converting them to non-remuneral honorary positions, providing a marriage allowance of 100 million won (50 million won each for men and women), 50 million won for childbirth, a 1 million won allowance for full-time housewives, and 700,000 won per month for the elderly. While they are often dismissed as the nonsense of a deranged politician, it is also true that a significant number of his 33 pledges have been realized. While some dismiss Heo Kyung-young as merely an amusing figure dipping his toes around politics with unrealistic dreams, the prevailing opinion is that this is the reason he is regarded as the “King of the Internet.”

Apart from the judgment on Representative Heo, what is interesting is that some of the 33 revolutionary pledges of Heo Kyung-young are currently being actively pursued by the ruling party or are being prepared as pledges for next year’s general election.

Right? What’s this time? The volunteer military system. I advocated for a volunteer military system, didn’t I? Now they’re trying to plagiarize it in a ridiculous way.

Of course, it is unlikely that those pledges were simply copied, but strangely enough, there are quite a few similarities. Representative examples include compensating citizens with half of the 400 trillion won national budget and abolishing conscription to introduce a volunteer system with a monthly stipend of 2 million won. The core of Heo Kyung-young’s pledges lacked a fundamental strategy for national governance and consisted mostly of simply squandering state funds. This is likely why most people at the time dismissed them as insane policies and paid no attention. However, today, 20 years later, as those 33 pledges are beginning to materialize one by one, many are likely feeling a sense of confusion as if common sense is being destroyed. Would this have happened if the government, the Blue House, and the ruling party had conducted politics and policies properly?

The Blue House and politicians from both the ruling and opposition parties should be ashamed of the very fact that some young people and voters are pricking up their ears and debating whether Heo Kyung-young’s pledges and claims, armed with absurd rhetoric, are right or wrong. If the leader is competent, there is no world of deception.

This person wrote it this way, but if you look at the JoongAng Ilbo editorial, there is one that says Heo Kyung-young’s pledges, including the marriage pledge, were all well done. It appeared four times in the JoongAng Ilbo editorials. I will show you next time. Today, it says that if we distribute rewards and punishments, we will fail. Yes, yes. That is why a party that does not distribute rewards and punishments has emerged. Members of the National Assembly do not receive their salaries. That is correct. Second, we will give a national dividend of 1.5 million won to each person. Right? Third, we give 100 million won for marriage, 200 million won for housing funds, and 50 million won for having a child. So, because these tremendous 33 pledges of the National Revolutionary Dividend operate as a mechanism, our National Revolutionary Party will change the history of our country in the next general election. Right? Whenever I come up to the podium, I always feel that time runs out and we go by too fast, understand? Foot-and-mouth disease must disappear. We must clean it up. Let’s start by cleaning Yeouido. That is why the National Revolutionary Dividend Party has set up shop on the 6th floor of the Far East VIP Building in Yeouido. We will open next week and start in earnest, so we need another week. Got it?

Now, everyone, enter the angels!
May all money problems be solved!
May all health problems be solved!
May everyone get married!
Come to the Sky Palace tomorrow!
May everyone become rich!


한국에는 강력한 ‘정치인적’ 메시아가 아닌 ‘영적’ 메시아가 나와야 하는가? 허경영은 한국이 강대국 사이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정치 구제역에 오염되지 않은 영적 지도자가 필요하다.

  1. 정치 구제역과 영적 메시아의 필요성
    한국 정치는 구제역에 오염되어 나라를 망치고 있음
    강대국 사이에서 한국이 살아남으려면 정치 구제역에 오염되지 않은 영적 지도자가 필요함

  2. 허경영의 사회 개혁 공약
    국민 배당금 지급: 20세부터 월 150만원, 4인 가족 600만원 지급
    결혼 및 주택 지원: 결혼 시 1억, 주택자금 무이자 2억 지원
    대출 탕감: 5억 미만 은행 대출 및 사채 국가가 100% 상환
    노동 시간 단축: 주 5일제를 주 3 4일제로 전환하고 비정규직 확대
    교육 개혁: 수능 전면 폐지, 대학 등록금 면제 및 학자금 대출 국가 상환
    세금 포인트제: 세금 납부 실적에 따라 포인트 부여, 상속 가능

  3. 허경영의 정치 철학
    대통령 인사권 강화: 국회 인사청문회 제도 폐지, 대통령이 임명한 장관은 국회 검증 불필요
    미국식 청문회 도입: 취임 후 정책 방향 논의만 가능
    농공행상 폐지: 정치인들이 사적인 이익을 추구하는 행위를 근절

한국에는 강력한 “정치인적” 메시아가 아닌 “영적” 메시아가 나와야 하는가? 강대국에 둘러싸인 한반도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일반 정치인이 아닌 영적 지도자가 필요하며, 이는 정치 구제역에 오염된 현 정치인들로는 불가능하다.

  1. 허경영의 God-man론과 사회 문제 진단
    허경영은 자신을 God-man이자 영적 메시아로 칭하며, 현재 한국 사회의 문제점을 진단하고 해결책을 제시한다.

1.1. 꽃 비유를 통한 죄와 윤리 설명
허경영은 꽃을 비유로 들어 인간의 죄와 윤리적 문제를 설명한다.
꺾으면 안 되는 연약한 꽃
화분에 담겨 뿌리째 온 꽃은 몸과 함께 온 것이며, 연약하여 꺾으면 안 되는 꽃으로 비유된다.
작은 꽃을 꺾는 행위는 식물이나 사람을 꺾는 것과 같아 벌을 받게 된다.
젊은 처녀를 간음하여 자살하게 만든 사람은 다음 생에 간질병에 걸려 많은 사람 앞에서 부끄러움을 당하게 된다는 사례를 든다.
성숙한 꽃과 죄의 연결
성숙한 꽃은 꺾어도 괜찮다고 말하며, 젊은 여성과의 혼전 성관계는 다음 생에 죄로 연결된다.
반면, 나이 든 사람과의 성관계는 다음 생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
시집간 여자와 관계하여 아기를 낳게 하는 것은 어린 꽃을 꺾는 것과 같아 다음 생에 남 앞에 망신당하는 특수한 병을 가져온다.
사랑의 단계와 사회 문제
젊은이들의 혼전 성관계와 남의 가정을 파괴하는 행위가 만연하다고 지적한다.
신의 사랑인 아가페가 플라토닉 사랑(이성간의 사랑)을 거쳐 에로스적 사랑(성적 사랑)으로 타락했다.
현재는 이성간의 플라토닉 사랑마저 사라지고 에로스적 사랑만 남아있다고 진단한다.

1.2. 말라카 왕비 이야기와 운명론
인도의 말라카 왕비 이야기를 통해 운명과 계급, 그리고 행동의 중요성.
천민 출신 왕비의 한계
말라카 왕비는 인도 4계급 중 가장 낮은 수드라 계급의 천민 출신으로, 매일 왕궁에 꽃을 바치다 왕의 부인이 되었다.
하지만 왕비가 된 후에도 천민 의식을 버리지 못해 천민적인 행동이 계속 나왔다.
전생과 운명의 변화
말라카 왕비는 자신의 행동 원인을 알기 위해 전생을 돌아보는 공부를 했다는 기록이 대장경에 있다.
이는 수드라 계급에서 왕족 계급인 크샤트리아로 운명이 직행한 사례이며, 성녀의 계급은 왕보다 높다.
석가모니가 왕위를 버리고 중이 된 것은 왕보다 높은 계급으로 올라간 것이라고 덧붙인다.
행동의 위력과 하향 평준화
꽃을 바치는 행동처럼, 어떤 사람이 임금에게 꾸준히 꽃을 바치면 다른 사람들은 꽃을 바치지 않은 사람으로 하향 평준화된다.
마음으로만 임금을 위하는 사람보다 행동으로 옮긴 사람이 운명을 상류층으로 바꾼다는 비유를 든다.

1.3. 허경영을 만난 사람들의 복권 비유
허경영은 자신을 만난 사람들을 1조짜리 복권에 당첨된 사람으로 비유하며, 그 가치를 깨닫지 못하는 현실을 안타까워한다.
1조 복권에 당첨된 사람들
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은 허경영을 100m 안에서 만난 사람들.
이들은 1조짜리 복권에 당첨된 것과 같다.
복권의 가치를 모르는 사람들
미국이나 지방에서 허경영 강연에 오고 싶어도 직장이나 가정 형편 때문에 오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다.
1조 복권이 주머니에 있는데도 당첨된 줄 모르고 욕하는 사람들을 어리석다.
박해받는 지지자들
허경영은 자신을 지지하다 가족들에게 박해받았다는 감동적인 편지를 수천 통 받았다.
가족들이 복권 당첨을 믿지 않아도, 자신을 발견한 것이 우주에 온 사명을 깨달은 것이라고 확신하는 지지자들의 이야기를 전한다.

  1. 한국 사회의 계급화와 정치 구제역 비판
    허경영은 한국 사회가 계급화되어 있으며, 현 정치인들을 정치 구제역에 비유하며 강하게 비판한다.

2.1. 계급화된 사회와 교육 현실
말라카 왕비의 사례를 다시 언급하며 한국 사회의 계급화된 현실을 지적한다.
천민에서 재벌이 된 여성 사례
말라카 왕비처럼 천민 여성이 왕비가 된 사례와 유사하게, 골프장에서 우연히 만난 남자를 통해 1년 만에 재벌이 된 여성의 실제 이야기를 언급한다.
이는 정성 들여 꽃을 바친 것과 같이, 좋은 마음을 가진 사람에게 일어나는 일.
교육의 계급화
한국의 교육 현실은 특목고, 예고, 외고, 자사고가 좋은 대학의 70%를 차지하고, 일반 고등학교는 30%만 차지하는 계급화된 구조.
이는 인도 계급 제도인 브라만, 크샤트리아, 바이샤, 수드라와 같이, 특목고가 브라만, 일반고가 수드라에 해당한다.
이러한 계급화된 사회를 평탄하게 만들 사람이 나왔다.

2.2. 몽골 사막화와 한국 산림 녹화 사업
몽골의 사막화와 대비하여 한국의 성공적인 산림 녹화 사업을 언급하며, 한국 민족의 위대함.
몽골의 급격한 사막화
몽골은 우리나라보다 9배 넓은 땅의 90%가 사막이 되었고, 10년 전 호수가 사막이 되는 등 사막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지구의 3분의 1이 사막이며, 미국 서부도 사막화가 진행 중이라고 덧붙인다.
한국의 산림 녹화 성공
과거 우리나라 산은 민둥산이었고, 일제강점기에는 일본이 우리나라의 나무와 자원을 수탈해 갔다.
UN에서 한국 산의 가능성이 없다고 판명했지만, 박정희 대통령이 시작한 사방 사업으로 국민들이 일당도 받지 않고 봉사하여 전 국토에 나무를 심었다.
연탄 보급으로 나무 벌채를 막아 현재 한국 산은 세계 최고의 숲으로 바뀌었다.
70세 이상 노인들이 경제 발전과 산림 녹화에 기여했으므로 존경받아야 한다.

2.3. 정치 구제역 비판과 허경영의 역할
현재 한국 사회의 문제점을 정치 구제역으로 진단하고, 자신만이 이를 해결할 수 있는 영적 메시아라.
가정 문제의 원인: 정치 구제역
자녀들의 결혼 문제(결혼 안 함, 이혼)와 경제적 어려움(집값, 전세금, 부모의 빚)이 심각하다고 지적한다.
이러한 문제의 장본인은 정치 구제역에 걸린 정치인들.
정치 구제역의 심각성
강화도 돼지 구제역 사례처럼, 한 마리만 걸려도 전체를 살처분하듯이, 국회에 구제역 정치인들이 있으면 살처분해야 한다.
허경영은 그들을 살처분하러 온 사람.
국가혁명배당금당의 정책
혁명배당금당은 노인과 젊은이들의 미래를 보장하기 위해 국민 배당금을 지급한다.
결혼하면 20세부터, 결혼 안 하면 30세부터 죽을 때까지 월 150만 원을 지급하고, 4인 가족은 600만 원, 5인 가족은 750만 원을 받게 된다.
삼김 시대의 부익부 빈익빈
삼김 시대에 커피 한 잔이라도 얻어먹은 정치인은 물러나야 한다.
그들은 부익부 빈익빈이라는 구제역을 만들어 부자는 더 부자 만들고 가난한 자는 더 가난하게 만들었다.
허경영은 이 병을 고치러 온 God-man.

  1. 영적 메시아의 필요성과 허경영의 공약
    허경영은 한국이 강대국 사이에서 살아남기 위해 영적 메시아가 필요하다, 자신의 정책을 통해 사회를 근본적으로 변화시키겠다.

3.1. 영적 메시아의 필요성
허경영은 자신을 영적 메시아로 칭하며, 강대국에 둘러싸인 한반도에 필요한 지도자.
정치적 메시아와 영적 메시아의 갈등
15년간 함께한 측근조차 자신을 정치적 메시아로만 믿고 따라왔지만, 허경영은 그를 존중한다.
측근이 기독교인이고 자신이 God-man이기에 갈등이 있을 수 있지만, 자신은 틀림없는 영적 메시아이자 God-man.
강대국 속 한반도의 생존 전략
일본의 천황, 북한의 지도자, 중국의 주석, 러시아의 장기 집권 대통령, 강력한 미국 등 강대국에 둘러싸인 한반도가 일반 정치인으로는 살아남을 수 없다.
다윗이 골리앗을 이긴 것처럼, 정치 구제역에 오염된 지도자가 아닌 영적 지도자가 한반도에 필요하다.
미국의 방위비 요구와 월남전 파병
미국이 한국에 국방비의 10분의 1인 60조 원의 방위비를 요구하며, 적게 주면 물러가겠다고 한다.
과거 박정희 대통령이 월남전 파병을 결정할 때, 돈을 받고 파병하여 그 돈으로 고속도로를 만들고 경제를 살렸다.
박정희 대통령은 5천 명의 젊은이가 죽고 수많은 젊은이가 불구자가 되는 것에 괴로워하며 지옥 같은 시간을 보냈다.
이러한 희생으로 경제를 살린 노인들을 편안하게 살게 해줘야 한다, 여의도의 정치 구제역을 없애야 한다.
영적 메시아의 힘과 투표의 중요성
국민들이 국가혁명배당금당을 멸시하면 자신은 떠나버릴 것이라고 말하며, 투표를 잘해야 한다.
영적 메시아가 등장하면 미국도 놀라고, 일본이 독도가 한국 땅이라고 말하게 될 것이며, 기침 한 번으로 일본 열도를 물속에 가라앉힐 수도 있다.
강대국에 둘러싸인 분국 대통령으로는 아무것도 할 수 없으며, 이제는 세계를 통일하는 민족으로 거듭나야 한다.

3.2. 문종 임금의 묘자리 이야기와 교훈
문종 임금의 묘자리 이야기를 통해 인간의 욕심과 약속의 중요성, 그리고 인과응보의 교훈을 전달한다.
세종대왕의 묘자리 찾기
문종 임금은 아버지 세종대왕의 묘자리를 찾기 위해 전국 팔도에 풍수가들을 보냈지만, 좋은 자리는 이미 다 사용되어 묘자리가 없었다.
세종대왕은 임시로 감매장되어 있었고, 문종 임금은 밤잠을 설치며 천하대명당터를 찾으려 했다.
영릉의 발견과 평양 감사
경기도 풍수가는 비를 피하다 우연히 영릉 자리를 발견했는데, 그곳은 이미 평양 감사 광주 이씨의 아버지 묘였다.
그 묘터가 워낙 좋아 그 집안에서 수십 명의 정승이 나왔다.
문종 임금은 평양 감사를 불러 술을 따르며 묘자리를 양보해달라고 간접적으로 요구했고, 평양 감사는 이를 거절하면 죽는다는 것을 알고 수락했다.
묘 이장과 풍수가의 경고
문종 임금은 평양 감사에게 원하는 땅을 다 가져가라고 했고, 평양 감사는 묘를 이장했다.
묘를 쓸 때 풍수가는 “3년 안에 임금이 뺏아갈 수 있으니 제각을 짓지 말고 다리를 놓지 말라”고 경고했다.
하지만 3년이 다 되어갈 무렵, 비를 피하고 물을 건너는 불편함 때문에 제각을 짓고 다리를 놓아 풍수가의 말을 어겼다.
결국 문종 임금이 보낸 풍수가가 그 묘를 다시 찾아냈고, 묘비에 적힌 “연비낙지혈(鳶飛落地穴)”이라는 글에 따라 연을 날려 떨어진 곳에 묘를 다시 이장했다.
이 이야기는 남이 하라는 것을 지키지 않으면 벌을 받는다는 교훈을 준다.
세상에 공짜는 없다
이 세상에 공짜는 없으며, 남에게 잘해주고 손해 보는 것이 나중에 복이 된다.
반대로 남의 것을 뺏으면 암이나 간질 같은 병으로 돌아온다.

3.3. 국가혁명배당금당의 파격적인 공약
허경영은 국가혁명배당금당의 파격적인 공약들을 제시하며, 국민들의 삶을 근본적으로 개선하겠다고 약속한다.
노인 및 결혼 지원 정책
70세 이상 노인에게 월 150만 원(부부 300만 원), 65세 이상에게는 220만 원(부부 440만 원)을 지급하여 중산층을 보장한다.
결혼하는 자녀에게는 3억 원(결혼 수당 1억 원 + 주택 자금 무이자 2억 원)을 지원하여 전세 걱정을 없앤다.
20세 이상 결혼하면 월 150만 원(부부 300만 원)을 지급하고, 30세부터는 결혼 여부와 상관없이 월 150만 원을 지급한다.
경제 및 노동 정책
5억 원 미만의 모든 은행 대출 및 사채는 국가가 100% 분할하여 갚아준다.
주 5일제를 주 4일 또는 3일 근무로 바꾸고, 비정규직 비율을 70%로 늘려 직장을 나누고 실업자도 근무할 수 있게 한다.
월급 걱정 없이 150만 원씩 지급되므로 노조가 100% 없어진다.
교육 및 사회 제도 개혁
교사에 대한 선물 제한을 없애고, 집이나 차를 사줘도 괜찮게 하여 스승의 권위를 높인다.
스승과 제자 사이는 군사부일체이므로, 제자가 스승을 고발하는 사회는 바람직하지 않다.
기부 입학제를 허용하여 부자들이 대학에 돈을 기부하면 자녀를 입학시키고, 그 돈으로 다른 학생들의 등록금을 면제한다.
대학 등록금 학자금 대출은 국가가 100% 갚아주고, 신용 불량자도 구제한다.

  1. 정치 구제역에 대한 비판과 허경영의 정치관
    허경영은 한국 정치인들을 정치 구제역으로 규정하며, 그들의 무능함과 부패를 강하게 비판하고 자신의 정치적 비전을 제시한다.

4.1. 한국 정치인들의 무능함 비판
허경영은 한국 정치인들이 한심하고 무능하다고 비판하며, 과거 정치 사태를 예로 든다.
정치 구제역의 심각성
강화도 돼지 구제역보다 정치 구제역이 더 무섭다, 대한민국을 혁명하려면 허경영이 있을 때 해야 한다.
과거 정치 사태에 대한 비판
박근혜 사태, 트럼프 사태, 조국 사태를 정확하게 예측했다.
박근혜를 감옥에 넣은 것은 새누리당 국회의원들이며, 이들은 농공행상을 하다가 분열되어 망했다.
이명박과 박근혜가 갈라진 것도 농공행상 때문이며, 이는 한치 앞을 모르는 정치 구제역들이 대한민국을 망신시킨 것.

4.2. 조국 사태에 대한 허경영의 해석
허경영은 조국 사태에 대한 자신의 지지가 단순한 지지가 아니라, 정치적 상황을 꿰뚫어 본 결과.
조국 지지의 진짜 이유
조국을 쫓아낸 자유한국당이 오히려 문재인 대통령의 인기를 올려주었다.
야당이 조국을 반대하고 검증하려 한 것은 문재인 대통령의 인기를 올리려는 자충수였다.
서울대 교수는 양심적이며, 검증 절차가 필요 없다.
조국이 장관이 되면 대한민국이 망한다고 주장한 야당은 오히려 자신들에게 유리한 상황을 만들었다.
인사 청문회 제도 비판
대통령이 임명하는 장관을 정치 구제역에 걸린 국회의원들이 검증하는 것은 말이 안 된다.
이는 대통령 중심제에 맞지 않으며, 헌법에 불합치하는 것.
허경영은 대통령이 되면 국회 인사 청문회 제도를 폐지하고, 미국식으로 취임 완료 후 정책에 대한 청문회만 허용하겠다.

4.3. 세계 통일 황제로서의 비전
허경영은 자신의 궁극적인 목표가 세계 통일 황제가 되어 전 세계의 기아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라고 밝힌다.
대통령 임기의 한계와 종신 황제론
5년짜리 대통령, 4년짜리 대통령은 아무것도 할 수 없다.
허경영은 종신 황제가 되어야 하며, 나아가 세계 통일 황제까지 올라가야 한다.
세계 기아 문제 해결
세계 통일 황제가 되어 전 세계의 기아 문제를 완전히 없애겠다.
세계 연방 세금으로 기아 문제를 해결하겠다고 약속한다.

  1. 허경영의 IQ 테스트와 공약의 현실화
    허경영은 자신의 IQ 430 테스트 경험을 이야기하며, 자신의 공약들이 점차 현실화되고 있음.

5.1. IQ 430 테스트 경험
허경영은 자신의 IQ 430이 어떻게 측정되었는지 구체적인 문제 사례를 들어 설명한다.
IQ 테스트 방식
60문제를 60분 안에 풀면 IQ 100이고, 5분 안에 풀면 IQ 430까지 올라간다.
IQ는 푼 시간에서 나이를 빼서 계산하므로, 나이가 많아도 IQ는 늘어나지 않는다.
위조 방지 문제
1, 2, 3, 8, 10을 위조 방지용 한자로 바꾸는 문제가 있었다.
특히 숫자 8은 옛날에 6으로 위조될 수 있어 위험했다.
한자 핵수 문제
한 핵씩 그어서 글자를 만드는 문제도 있었다.
예를 들어 ‘사(四)’자를 1획으로 보는지 2획으로 보는지에 따라 답이 달라지는 문제였다.
이러한 문제들을 번개같이 풀어야 IQ 430이 나올 수 있다.

5.2. 지지자의 편지와 허경영 공약의 현실화
허경영은 자신을 지지하는 사람의 편지를 읽어주며, 자신의 공약들이 점차 현실화되고 있음을 언론 기사를 통해 보여준다.
허경영 전도사의 이야기
한 지지자가 허경영을 만난 후 1조짜리 복권에 당첨된 기분으로 주변 사람들에게 허경영을 알리려 노력했다.
특히 홍콩에 사는 언니는 처음에는 신을 언급하는 것에 거부감을 느꼈지만, 결국 허경영의 강의를 듣게 되었다고 한다.
지지자는 자신의 형제들이 결국 허경영의 강의를 듣고 있을 것이라고 확신한다.
부익부 빈익빈 해결과 세금 포인트제
부익부 빈익빈 문제를 해결하고, 국민들의 삶을 되찾아주겠다.
부자들에게 세금 포인트제를 도입하여 세금을 많이 낸 사람을 존경하고 우대하겠다.
세금 포인트가 높은 사람은 파산해도 국가가 융자를 다시 해주고, 세금 포인트는 상속도 된다.
언론에 보도된 허경영 공약
헤럴드 경제 기사를 인용하며, 허경영이 수능 시험 전면 폐지를 주장하고, 교육 제도를 획기적으로 개혁해야 한다고 말한 내용을 소개한다.
조국 사태에 대한 허경영의 해석이 젊은 유권자들에게 공감을 얻고 있다고 기사는 보도한다.
1997년 대선 당시 발표했던 혁명 공약 33개 중 상당수가 현실화되고 있다고 기사는 언급한다.
국회의원 100명 축소 및 무보수 명예직 전환, 결혼 수당 1억 원, 출산 시 5천만 원, 노인 월 70만 원 지급 등이 대표적인 공약이었다.
모병제 도입 등 현재 집권 여당이 추진하거나 총선 공약으로 준비 중인 내용과 허경영의 공약이 일치하는 부분이 많다고 기사는 지적한다.
허경영의 공약이 당시에는 황당하게 치부되었지만, 20년이 지난 지금 현실로 이루어지고 있는 상황에 혼란을 느끼는 사람이 많다고 기사는 평가한다.
청와대와 여야 정치인들은 이러한 상황에 부끄러움을 느껴야 한다고 기사는 비판한다.
허경영은 농공행상을 하지 않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이 다음 총선에서 역사를 바꾸게 될 것.

5.3. 마무리 발언과 축복
허경영은 강연을 마무리하며, 자신은 결혼하지 않고 국민들의 모든 문제를 해결해주겠다고 약속한다.
국민 구제와 여의도 청소
허경영 총재가 서민을 구제역에서 구제해 줄 것이며, 여의도부터 깨끗하게 청소해야 한다.
국가혁명당이 여의도에 본부를 마련하고 본격적으로 활동할 것이라고 밝힌다.
허경영의 축복
모든 돈 문제와 건강 문제가 해결되고, 모든 국민이 결혼하고 부자 되기를 축복한다.
자신은 국민들이 모두 결혼하기 전에는 결혼하지 않을 것이며, God-man은 결혼할 수 없다.

한국에는 강력한 ‘정치인적’ 메시아가 아닌 ‘영적’ 메시아가 나와야 하는가? 네, 허경영은 한국이 강대국 사이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일반 정치인이 아닌 영적 지도자가 필요하며, 기존 정치인들의 ‘정치 구제역’을 해결하고 국민 배당금, 결혼·출산 지원 등 파격적인 공약으로 대한민국을 혁명할 것.

한국에는 강력한 ‘정치인적’ 메시아가 아닌 ‘영적’ 메시아가 나와야 하는가?
허경영은 한국이 강대국 사이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일반 정치인이 아닌 영적 지도자가 필요하며, 기존 정치인들의 ‘정치 구제역’을 해결하고 국민 배당금, 결혼·출산 지원 등 파격적인 공약으로 대한민국을 혁명할 것.

  1. 허경영의 ‘God-man’론과 ‘영적 메시아’의 필요성
    허경영은 자신을 ‘God-man’이자 ‘영적 메시아’로 지칭합니다.
    그는 자신을 만난 사람들은 1조짜리 복권에 당첨된 것과 같다고 비유하며, 자신의 존재를 믿지 않는 사람들을 어리석다고 표현합니다.
    자신을 ‘정치적 메시아’로만 여기는 측근(양고모님)과의 갈등을 언급하며, 자신이 단순한 정치인이 아닌 ‘영적 메시아’임.
    강대국 사이에서 한국이 살아남기 위해서는 ‘영적 지도자’가 필요하다.
    일본의 천황, 북한의 지도자, 중국의 주석, 러시아의 대통령, 미국의 강력한 지도자 등 주변 강대국들은 모두 강력한 지도자를 가지고 있다.
    이러한 강대국들 사이에서 한국이 일반 정치인으로는 살아남을 수 없으며, 다윗이 골리앗을 이긴 것처럼 영적 지도자가 필요하다고 역설합니다.
    ‘영적 메시아’가 기침 한 번만 해도 일본 열도가 물속에 가라앉을 수 있다고 말하며, 자신의 초월적인 능력을 암시합니다.

  2. ‘정치 구제역’ 비판 및 해결 방안
    기존 정치인들을 ‘정치 구제역’으로 규정하며 강하게 비판합니다.
    강화도 돼지 구제역 사태에 비유하며, 한 마리만 오염되어도 전체를 살처분하듯이, 국회에 ‘구제역 정치인’들이 있다면 모두 없애야 한다.
    이들은 국민들을 어렵게 만들고, 부익부 빈익빈(부자는 더 부유해지고 가난한 사람은 더 가난해지는 현상)을 심화시켰다고 비판합니다.
    ‘삼김 시대’의 정치인들로부터 커피 한 잔이라도 얻어먹은 사람은 모두 물러나야 한다고 말합니다.
    대통령의 인사권에 대한 국회의 검증 제도를 비판합니다.
    대통령 중심제 국가에서 국회의원들이 장관 후보자를 검증하는 것은 대통령의 인사권을 침해하는 ‘정치 구제역’ 행위.
    미국식 청문회처럼 임명 완료 후 정책 방향에 대해 질의하는 방식은 허용하되, 자격 유무를 따지는 검증 청문회는 폐지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농공행상’으로 인한 정치권의 분열을 비판합니다.
    과거 박근혜 정부 시절, 새누리당 국회의원들이 ‘농공행상'(공로에 따라 상을 주는 것) 문제로 분열하여 박근혜 대통령을 탄핵으로 이끌었다고 비판합니다.
    야당이 조국 전 장관을 비판하며 문재인 대통령의 인기를 오히려 올려준 것은 ‘반대를 위한 반대’이며, 한 치 앞을 내다보지 못하는 ‘정치 구제역’의 행태라고 지적합니다.
    현재 야당들이 여러 당으로 분열되어 표를 나눠 먹는 것은 ‘농공행상’의 결과이며, 이는 집권 세력에게 유리하게 작용할 것이라고 예측합니다.

  3. 허경영의 주요 공약 및 정책 방향
    국민 배당금 지급:
    20세 이상 모든 국민에게 월 150만 원을 지급하고, 4인 가족 기준 월 600만 원, 5인 가족 기준 월 750만 원을 지급합니다.
    65세 이상 노인에게는 월 220만 원(부부 합산 440만 원)을 지급하여 중산층 생활을 보장합니다.
    결혼 및 출산 지원:
    결혼 시 1억 원, 주택자금 무이자 2억 원을 지원하여 총 3억 원을 지급합니다.
    출산 시 5천만 원을 지급하고, 전업주부 수당 월 100만 원을 지급합니다.
    가계 부채 해결:
    5억 원 미만의 모든 은행 대출 및 사채를 국가가 100% 분할 상환합니다.
    학자금 대출도 국가가 100% 상환하여 신용 불량자를 구제합니다.
    노동 및 교육 제도 개혁:
    주 5일제를 주 4일 또는 3일 근무로 전환하고, 비정규직 비율을 70%로 늘려 일자리를 나눕니다.
    노조를 100% 없애고, 교원 노조도 없앱니다.
    교사에 대한 선물 제한을 없애고, 스승의 권위를 높여야 한다.
    대학 입학 기부 입학제를 허용하고, 대학 등록금을 면제하며, 수능 시험을 전면 폐지합니다.
    국방 및 외교:
    월남전 참전 용사들에게 5억 원과 월 300만 원을 지급하고, 사망 시 자녀나 배우자에게 지급합니다.
    징병제를 폐지하고 200만 원의 월급을 주는 모병제를 도입합니다.
    세금 포인트 제도 도입:
    세금을 많이 낸 사람에게는 세금 포인트를 부여하고, 자동차 번호판을 빨간색으로 차별화하여 존경을 표합니다.
    세금 포인트를 상속할 수 있게 하여 후손에게도 혜택이 돌아가게 합니다.
    세금 포인트를 통해 결혼 상대를 선택하는 기준으로 삼을 수 있다고 말합니다.

  4. 허경영의 과거 공약과 현실화
    1997년 대선 당시 발표한 ‘혁명 공약 33개’ 중 상당수가 현실화되거나 추진 중입니다.
    국회의원 100명 축소 및 무보수 명예직 전환, 결혼 수당 1억 원 지급, 출산 시 5천만 원 지급, 전업주부 수당 100만 원, 노인 월 70만 원 지급 등이 대표적인 공약이었습니다.
    당시에는 ‘정신 나간 정치인의 헛소리’로 치부되었으나, 20년이 지난 지금은 모병제 도입, 국민 배당금 지급 등 일부 내용이 집권 여당에 의해 추진되거나 총선 공약으로 준비되고 있습니다.
    이는 허경영의 공약이 ‘상식이 파괴되는 듯한 혼란’을 주지만, 동시에 ‘인터넷 본좌’로 통하는 이유가 된다고 언론 기사를 인용하여 설명합니다.

  5. 허경영의 개인적인 이야기 및 비유
    꽃을 통한 비유:
    뿌리째 온 꽃과 잘라온 꽃을 비교하며, 뿌리째 온 꽃은 생명이 있고 연약하여 꺾으면 안 된다고 말합니다.
    이를 혼전 성관계나 남의 가정을 파괴하는 행위에 비유하며, 다음 생에 간질병이나 망신당하는 병으로 돌아올 수 있다.
    인도의 말라카 왕비 이야기를 통해 천민 출신 왕비가 왕궁에 매일 꽃을 바쳐 왕비가 되었지만, 천민 의식을 버리지 못해 쫓겨날 뻔한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이는 남에게 잘해주고 손해 보는 것이 나중에 복이 되고, 남의 것을 뺏으면 암이나 간질 같은 병으로 돌아온다는 교훈.
    IQ 430 테스트 일화:
    자신이 IQ 430을 받은 일화를 설명하며, 60문제를 5분 만에 풀어 높은 IQ를 기록했다고 말합니다.
    특히 숫자를 위조 방지용 한자로 바꾸는 문제와 한 획씩 더해 글자를 만드는 문제 등을 예시로 들며, 자신의 뛰어난 지적 능력을 과시합니다.
    문종 임금의 묘자리 이야기:
    세종대왕의 묘자리를 찾지 못해 문종 임금이 고심하다가, 평양 감사 아버지의 명당 묘자리를 빼앗아 영릉으로 삼았다는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평양 감사의 집안은 묘를 옮길 때 ‘제각을 짓지 말고 다리를 놓지 말라’는 풍수사의 말을 어겨 결국 묘를 빼앗겼다고 설명하며, 약속을 지키지 않으면 벌을 받는다는 교훈.
    몽골 사막화와 한국의 산림 녹화:
    몽골의 초원이 90% 사막화된 심각한 상황을 언급하며, 지구의 3분의 1이 사막화되고 있다.
    반면, 과거 민둥산이었던 한국의 산이 박정희 대통령의 사방 사업과 국민들의 노력으로 세계 최고의 숲으로 바뀌었다.
    이는 70세 이상 노인들의 희생과 노고 덕분이며, 이들을 존경하고 대우해야 한다.

  6. 지지자의 편지 내용
    한 지지자(임숙키)의 편지를 읽어주며, 허경영의 존재를 알리고 싶은 충동과 주변 사람들의 반응을 공유합니다.
    편지에는 허경영을 ‘1조짜리 복권’에 비유하며, 그의 강의를 듣고 ‘신이 한국에 왔다고 확신’하게 되었다는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특히, 허경영을 ‘신’으로 언급하는 것에 대한 주변 사람들의 거부 반응과,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를 전도하려는 지지자의 노력이 담겨 있습니다.
    지지자는 허경영을 믿지 않는 사람들을 ‘IQ 백단이들은 무지해서 모른다’고 생각하며, 자신의 확신을 드러냅니다.

  7. 허경영의 최종 목표
    허경영은 5년짜리 대통령, 4년짜리 대통령은 아무것도 못 한다며, 자신이 종신 황제가 되어 세계 기아 문제를 해결하고 세계 통일 황제가 되겠다고 선언합니다.

이 자료는 허경영 강연의 스크립트입니다. 허경영은 이 강연에서 한국 사회의 문제점을 진단하고, 자신이 제시하는 해결책과 비전. 특히, 정치적 메시아가 아닌 ‘영적 메시아’로서 자신이 필요한 이유를 강조하며, 기존 정치권에 대한 강한 비판과 함께 자신의 정책들을 홍보합니다.

허경영의 통찰: 사회 문제와 해결책

정치 구제역: 한국 사회를 병들게 하는 근본 원인
허경영은 한국 사회의 다양한 문제들이 결국 ‘정치 구제역’ 때문이라고 진단합니다. 이는 기존 정치인들이 부패하고 무능하여 국민들의 삶을 피폐하게 만들고 있다는 강한 비판 의식을 드러냅니다. 특히, 부익부 빈익빈 현상과 같은 사회적 불평등을 심화시키는 정치 행태를 맹렬히 비난하며, 자신이 이러한 구제역을 ‘살처분’하기 위해 왔다고 주장하는 점이 인상적입니다.

구제역 아니 강화도에 대지 한 마리가 구제에 걸리니까 강화도 전체 대지 다 죽여 살쳐버했어. 국회에 구제역 정치들이 있으면은 살을 해야 돼, 안 해야 돼? 해야 돼, 안 해야 돼요? 해야돼. 내가 그 살하러 온 사람이야.
삼김씨한테 커피 한잔이라도 얻어 먹은 놈은 무조건 물러놔야 돼.
그들은 부익부 비닉이라는 구제역을 만들어 버렸어. 맞아요. 이 부익부빈이 병을 내가 고치러 온 거야.

영적 메시아의 필요성: 강력한 리더십으로 위기를 돌파
허경영은 한국이 주변 강대국들 사이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일반 정치인이 아닌 ‘영적 메시아’가 필요하다고 역설합니다. 이는 기존 정치 시스템으로는 해결할 수 없는 근본적인 문제들을 해결하고, 국가의 위상을 높일 수 있는 초월적인 리더십이 필요하다는 그의 세계관을 보여줍니다. 다윗의 돌팔매 비유를 통해 영적 지도자의 강력함을 강조하는 부분이 특히 인상적입니다.

일본에 강력한 천왕이 있어. ? 북한의 강력한 왕보다 더 대단한 지도자가 있어. 맞아요. 중국의 강력한 주석이 있어. 맞아요. 러시아의 잠기 직권자 대통령이 있어. 강력해, 안 해요? 강력해요. 강력한 미국이 있어. 여기서 한반도가 한국이 살아남을 길은 일반 정치인 가지고 개달하고 게임이 될까? 안 된다.
말하자면은 호주머니의 비장의 돌팔매를지고 있는 다윗같이 네 그 다윗보다 더 무서운 영적 지도자가 한반도가 필요로 한 지도자라는 거야.

국민 배당금과 파격적인 정책: 삶의 질 향상과 사회 개혁
허경영은 국민들의 삶의 질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사회 구조를 개혁하기 위한 파격적인 정책들을 제시합니다. 특히, 국민 배당금, 결혼 및 출산 지원금, 학자금 대출 상환 등은 국민 개개인의 경제적 어려움을 직접적으로 해결하려는 의지를 보여줍니다. 또한, 교육 제도 개혁과 같은 장기적인 비전도 함께 제시하며, 기존 정치권에서는 상상하기 어려운 대담한 정책들을 내세우는 점이 흥미롭습니다.

이번에 우리가 나가는 국회 국회원 선거 혁명 배당금당이 노인들과 젊은이들의 장례를 보장해 주기 위해서 국민 배당금 좋아 안 좋아? 좋아. 장가가 가면 20살부터 줘. 장가 안 가면 30살부터 죽을 때까지 줘요. 월 150.
또 여러분들 은행에 대출받은 거 5억 미만의 모든 은행 대출이나 사체는 국가가 100% 분할해서 다 갚아 버려요. 여러분 애들 장가 걱정 없어.
수능 시험 전면 폐지를 추행했다. 구체적으로 수능 시험을 폐지하고 교육자들을 획기적으로 계획하지 않으면 세계적 천재 아인슈타인도 우리나라에 오면 서울대 입시에서 낙방할 것이라며 고등학교 3년 동안 시험을 대학에서 전공을 한 과목만 보게 하고 내신과 등도권도 폐지하겠다고 했다.

허경영의 리더십과 비전

대통령 중심제 강화: 국회 인사 검증 폐지
허경영은 대통령 중심제 국가에서 국회의 인사 검증 제도가 대통령의 인사권을 침해한다, 이를 폐지해야 한다. 이는 행정부 수장으로서 대통령의 권한을 강화하고, 효율적인 국정 운영을 위한 그의 강력한 리더십 철학을 엿볼 수 있는 부분입니다. 미국식 청문회 방식을 대안으로 제시하며, 정책 방향에 대한 소통에 집중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점이 눈에 띕니다.

대통령의 인사권에 왜 구제역이 나서서 난리요 아 내 말이 맞지 않아요 행정부의 수장인 대통령 중심지에서 대통령이 쓰는 장관을 국회의원 검정에서 뽑아 놓으면 그 사람 로버트지.
앞으로 나는 대통령이 되면은대 청와대 대통령이 쓰는 인사에 대해서 국회 검정 인사 청문회 제도는 폐지해요. 다만 인사 청문회는 폐지하고 대통령이 미국식으로 검정한 장관에 대해서 미국식으로 국회 가서 청문에 참석할 수는 있어.

세계 통일 황제: 기아 문제 해결과 인류의 미래
허경영은 자신의 궁극적인 목표가 ‘세계 통일 황제’가 되어 전 세계의 기아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라고 밝힙니다. 이는 단순히 한 국가의 문제를 넘어 인류 전체의 고통을 해결하려는 그의 거대한 비전을 보여줍니다. 세계 연방 세금을 통해 기아 문제를 해결하겠다는 구상은 그의 스케일 큰 사고방식을 드러냅니다.

그래서 허경영은 종신 황제가 되려고 하는 것입니다. 또 세계 통일 황제까지 올라가서 세계 기아를 완전히 없애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세계 통일 황제가 되면은 기아 문제를 내가 들고 나와 세계 연방 세금으로 다 해결해.

세금 포인트제: 부자와 가난한 자의 상생
허경영은 부자와 가난한 자의 갈등을 조장하는 기존 정치인들을 비판하며, ‘세금 포인트제’를 통해 상생하는 사회를 만들겠다고 제안합니다. 세금을 많이 낸 사람에게는 존경과 혜택을 주고, 이것이 후손에게까지 상속되도록 하여 사회 전체의 선순환을 유도하려는 그의 아이디어가 돋보입니다. 이는 단순히 부자를 비난하는 것이 아니라, 그들의 기여를 인정하고 사회적 가치를 부여하려는 새로운 시각을 보여줍니다.

부자는 부자우 해주고 어려운 사람을 도와주게 만들고 그 사람들을 대우해 주고 세금 포인트를서 세금 많이 낸 사람은 구속 하질 않아. 가능하면은 불구석이야. 그건 혼장을 받을 사람들이니까.
그래서 세금 포인트가 얼마니까? 시직 갈 때 남자 보고 당신 세금 포인트가 얼마입니까? 나 세금 포인트가 10만입니다. 그럼 무조건 얼굴 볼 것 없이 결혼하면 되는 거예요.

허경영은 한국 사회의 고질적인 문제로 ‘부익부 빈익빈’ 현상을 지적하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 자신이 필요하다. 그가 언급한 ‘부익부 빈익빈’ 현상을 심화시킨 주범으로 지목한 것은 무엇인가요?

① 삼김 시대의 정치인들
② 국민들의 낮은 정치 의식
③ 외세의 부당한 간섭
④ 기업들의 탐욕적인 경영 방식

(정답: ①, 해설: 허경영은 삼김 시대의 정치인들이 ‘부익부 빈익빈’이라는 구제역을 만들어냈다고 비판하며,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자신이 왔다.)

허경영은 한국 사회의 교육 시스템에 대해 비판적인 시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가 주장하는 교육 개혁의 핵심 내용 중 하나는 무엇인가요?
① 수능 시험 전면 폐지
② 교육자들의 처우 개선
③ 대학 등록금 인상
④ 해외 유학 장려

(정답: ①, 해설: 허경영은 수능 시험 전면 폐지를 주장하며, 현재 교육 제도로는 아인슈타인도 서울대 입시에서 낙방할 것이라고 비판합니다.)

허경영은 자신이 ‘정치적 메시아’가 아닌 ‘영적 메시아’. 그가 ‘영적 메시아’가 필요한 이유로 언급한 한국의 국제적 상황은 무엇인가요?
① 주변 강대국들의 강력한 지도자들
② 낮은 경제 성장률
③ 심각한 환경 문제
④ 내부 정치적 갈등 심화

(정답: ①, 해설: 허경영은 일본, 북한, 중국, 러시아, 미국 등 주변 강대국에 강력한 지도자가 있는 상황에서 한국이 살아남으려면 일반 정치인이 아닌 ‘영적 지도자’가 필요하다.)

허경영은 자신의 공약 중 하나로 ‘국민 배당금’을 제시했습니다. 이 배당금은 몇 살부터 지급되며, 장가가지 않은 사람에게는 몇 살부터 지급되나요?
① 20살부터, 장가 안 가면 30살부터
② 30살부터, 장가 안 가면 40살부터
③ 20살부터, 장가 안 가면 25살부터
④ 30살부터, 장가 안 가면 35살부터

(정답: ①, 해설: 허경영은 장가가면 20살부터, 장가 안 가면 30살부터 죽을 때까지 월 150만 원을 지급하겠다고 공약했습니다.)

허경영은 과거 박정희 대통령의 ‘사방 사업’을 언급하며, 우리나라 산림이 세계 최고의 숲으로 바뀐 것을 긍정적으로 평가했습니다. 이 사업의 주요 목적은 무엇이었나요?
① 산림 자원 수출 증대
② 홍수 예방 및 토사 유출 방지
③ 관광 산업 활성화
④ 희귀 동식물 보호

(정답: ②, 해설: 박정희 대통령의 사방 사업은 민둥산이었던 우리나라 산에 나무를 심어 홍수와 토사 유출을 막고 산림을 복구하는 것이 주 목적이었습니다.)

중급
허경영은 혼전 성관계와 남의 가정을 파괴하는 행위가 다음 생에 특수한 병을 가져온다. 그가 예시로 든 병은 무엇인가요?
① 암
② 간질
③ 치매
④ 심장병

(정답: ②, 해설: 허경영은 젊은 처녀를 간간하여 자살하게 만든 사람이 다음 생에 간질병이 올 수 있다, 이는 남 앞에 망신당하는 병.)

허경영은 인도 카스트 제도의 네 계급을 언급하며, 말라카 왕비의 사례를 통해 계급 상승의 가능성을 이야기합니다. 인도 카스트 제도의 네 계급을 높은 순서대로 나열하시오.

(정답: 브라만, 크샤트리아, 바이샤, 수드라, 해설: 허경영은 인도 카스트 제도의 네 계급을 브라만, 크샤트리아, 바이샤, 수드라 순으로 언급하며, 말라카 왕비가 수드라 계급에서 크샤트리아 계급으로 상승한 사례를 들었습니다.)

허경영은 문종 임금의 묘자리 일화를 소개하며, 풍수지리에서 묘자리의 중요성. 문종 임금이 세종대왕의 묘자리를 찾기 위해 겪었던 어려움은 무엇이었나요?
① 좋은 묘자리가 이미 다른 사람의 묘로 사용되고 있었음
② 풍수가들이 묘자리를 찾지 못하고 도망감
③ 묘자리를 찾았으나 비용이 너무 많이 듦
④ 묘자리를 찾았으나 지리적 접근성이 매우 나빴음

(정답: ①, 해설: 문종 임금은 세종대왕의 묘자리를 찾기 위해 풍수가들을 보냈으나, 좋은 명당터는 이미 평양 감사 아버지의 묘로 사용되고 있어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허경영은 국회의원 인사청문회 제도에 대해 비판적인 입장을 보입니다. 그가 주장하는 인사청문회 제도의 문제점은 무엇인가요?
① 국회의원들이 대통령의 인사권을 침해함
② 청문회 과정이 너무 길고 비효율적임
③ 청문회에서 개인적인 비리만 다룸
④ 청문회 결과가 실제 임명에 영향을 미치지 못함

(정답: ①, 해설: 허경영은 대통령 중심제에서 국회의원들이 대통령이 임명하는 장관의 자격을 검증하는 것은 대통령의 인사권을 침해하는 ‘구제역’ 같은 행위라고 비판하며, 인사청문회 제도를 폐지해야 한다.)

허경영은 자신의 공약 중 하나로 ‘세금 포인트제’를 제안했습니다. 이 제도의 주요 내용은 무엇인가요?
① 세금을 많이 낸 사람에게는 자동차 번호판을 빨간색으로 차별화하여 존경을 표함
② 세금 납부 실적에 따라 공공 서비스 이용료를 할인해 줌
③ 세금 포인트가 높은 사람에게는 자녀 교육비를 지원해 줌
④ 세금 포인트가 높은 사람에게는 해외여행 경비를 지원해 줌

(정답: ①, 해설: 허경영은 세금을 많이 낸 사람에게는 자동차 번호판을 빨간색으로 차별화하여 존경을 표하고, 세금 포인트가 상속될 수 있도록 하겠다.)

심화
허경영은 기독교의 사랑 개념이 원래 신의 ‘아가페’적인 사랑이었으나, 인간의 ‘이성간의 사랑’으로 변질되었다. 그가 언급한 사랑의 단계적 변질 과정을 순서대로 나열하시오.

(정답: 아가페 → 플라토닉 → 필레오 → 에로스, 해설: 허경영은 신의 사랑인 아가페가 한 단계 내려와 플라토닉이나 필레오가 되고, 최종적으로 에로스적인 성적 사랑으로 변질되었다.)

허경영은 박근혜 대통령 탄핵 사태와 조국 사태를 언급하며, 한국 정치인들의 ‘농공 행상’ 문화를 비판합니다. ‘농공 행상’이 한국 정치에 미치는 부정적인 영향은 무엇이라고 주장하나요?
① 정치인들 간의 분열과 갈등 심화
② 국민들의 정치 참여 의지 저하
③ 외세의 개입을 용이하게 함
④ 경제 발전 저해

(정답: ①, 해설: 허경영은 ‘농공 행상’이 박근혜 대통령 탄핵과 같은 정치적 불리함을 초래하고, 이명박과 박근혜가 갈라지는 등 정치인들 간의 분열과 갈등을 심화시킨다고 비판합니다.)

허경영은 대통령의 인사권에 대한 국회의 검증 시스템을 폐지해야 한다. 그가 생각하는 이상적인 인사 청문회는 어떤 형태여야 하나요?
① 미국식으로 취임 완료 후 정책 방향을 묻는 청문회
② 국회의원들이 직접 후보자의 도덕성을 검증하는 청문회
③ 전문가 집단이 후보자의 자질을 평가하는 청문회
④ 국민 투표를 통해 후보자의 적격성을 결정하는 청문회

(정답: ①, 해설: 허경영은 미국식 인사 청문회를 주장하며, 이는 취임 완료된 이후 국회에 가서 정책 방향에 대해 소통하는 형태여야 한다고 말합니다. 후보자의 자격 유무를 따지는 현재의 검증 청문회는 폐지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허경영은 자신이 ‘종신 황제’가 되어야 한다. 그가 종신 황제가 되어 해결하고자 하는 전 세계적인 문제는 무엇인가요?
① 기아 문제
② 환경 오염
③ 전쟁과 분쟁
④ 질병과 전염병

(정답: ①, 해설: 허경영은 5년짜리, 4년짜리 대통령은 아무것도 못 한다며, 자신이 종신 황제가 되어 세계 기아 문제를 완전히 없애겠다.)

허경영은 IQ 테스트 일화를 소개하며 자신의 높은 지능. 그가 IQ 430을 받을 수 있었던 핵심적인 이유는 무엇인가요?
① 문제 해결에 필요한 시간을 극도로 단축했기 때문
② 일반적인 사고방식을 벗어난 창의적인 답변을 제시했기 때문
③ 복잡한 문제를 단순화하여 해결하는 능력이 뛰어났기 때문
④ 여러 문제를 동시에 처리하는 멀티태스킹 능력이 탁월했기 때문

(정답: ①, 해설: 허경영은 60문제를 5분 만에 풀어 IQ 430이 나왔다고 설명하며, 이는 한 문제당 1초 정도의 빠른 속도로 문제를 해결했기 때문.)

1. 꽃의 생명력과 인간의 업보: 어린 꽃과 성숙한 꽃의 비유

이 꽃과 저 꽃에는 차이가 있습니다. 이 꽃은 줄기와 뿌리가 모두 살아있습니다. 반면 저 꽃은 꽃만 잘라온 것으로, 사형받은 꽃과 같습니다. 이 꽃은 연약하여 꺾기가 미안합니다. 이처럼 작은 꽃을 꺾는 행위는 식물을 꺾든 사람을 꺾든 벌을 받게 됩니다. 간질병이 있는 사람은 젊은 처녀를 간음하여 그 여자가 아기를 낳다가 자살한 경우, 다음 생에 간질이 올 수 있습니다. 이러한 범죄는 현생에서는 숨겨지지만, 다음 생에는 많은 사람 앞에 노출되어 부끄러움을 겪게 됩니다. 5분씩이라도 1년에 몇 번씩 발작을 보여줌으로써 평생 직장도 못 들어가고 마음대로 여행도 못 하는 고통을 겪게 됩니다.

이러한 작은 꽃은 꺾어서는 안 됩니다. 성숙한 꽃은 꺾어도 괜찮습니다. 젊은 여자들과 결혼 전에 성관계를 갖는 것은 죄와 연결되어 다음 생으로 이어집니다. 나이 든 사람들과의 성관계는 다음 생으로 이어지지 않습니다. 시집간 여자와 관계하여 아기를 갖게 하는 것은 어린 꽃을 꺾는 것과 같아 다음 생에 남 앞에서 망신당하는 특수한 병을 가져오게 됩니다. 멀쩡한 사람이 갑자기 쓰러져 5분 동안 의식이 없는 것은 전생의 완전 범죄가 있을 수 없음을 보여줍니다. 다음 생에 그 유전자가 이어져 자신뿐만 아니라 자식 대대로 그 집안이 이런 짓을 한 사람임을 보여주게 됩니다. 사람들은 그 유전자가 올까 봐 그 집안과 결혼하려 하지 않습니다.

  1. 사랑의 변질과 아가페의 본질
    원래 신은 아가페적인 사랑을 가지고 있었으나, 기독교는 이를 플라토닉 러브로 바꾸었습니다. 신의 사랑을 이성 간의 사랑으로 낮춰버린 것입니다. 여러분이 말하는 사랑은 마지막에는 에로스적인 성적 사랑으로 한 단계 다운된 것입니다. 이것이 플라토닉 러브이고, 그 다음이 에로스입니다. 신의 사랑인 아가페는 한 단계 내려와 플라토닉이나 필레오가 되고, 더 내려오면 에로스까지 이르게 됩니다. 이러한 사랑은 조심해야 합니다. 플라토닉 러브와 같은 이성 간의 사랑은 지금도 사라져 가고 있으며, 에로스적인 성적 사랑만 남아 있습니다.

  2. 말라카 왕비의 일화와 운명의 전환
    인도의 말라카 왕비는 가난한 수드라 계급의 천민 출신이었습니다. 인도에는 브라만, 크샤트리아, 바이샤, 수드라의 네 계급이 있으며, 수드라는 불가촉천민에 속합니다. 말라카 왕비는 매일 아침 왕궁에 꽃을 꺾어다 놓았습니다. 경비병들이 이를 보았고, 어느 날 왕자가 이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왕자는 그녀를 불러 만났고, 결국 그녀는 왕의 부인이 되어 왕비가 되었습니다.

천민 출신인 왕비의 머릿속에는 천민 의식이 남아있어 천민적인 행동이 계속 나타났습니다. 아무리 꽃을 바쳤지만 천민적인 습관이 계속 나오자, 말라카 왕비는 자신이 왜 그러는지 전생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이 기록은 대장경에 남아있습니다. 이는 수드라에서 크샤트리아(왕족 계급)로 직행한 경우입니다. 브라만은 성직자 계급이지만, 크샤트리아는 왕족을 의미합니다. 인도에서는 성직자가 왕보다 높은 계급이었습니다. 석가모니가 왕위를 버리고 중이 된 것은 왕보다 높은 계급으로 올라간 것입니다.

꽃이 가진 위력은 존재합니다. 꽃을 가져온 사람은 꽃을 가져오지 않은 사람들의 점수를 낮춥니다. 아무것도 일어나지 않은 것 같지만, 임금에게 꽃을 바치는 사람 때문에 국민들은 꽃을 바치지 않은 사람으로 하향 평준화됩니다. 마음으로만 임금을 위해 기도한 사람들은 하향 평준화되고, 행동으로 옮긴 사람은 상류층으로 직행합니다.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기 때문입니다.

  1. 허경영과의 만남: 1조 복권에 당첨된 사람들
    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은 바로 여러분입니다. 허경영을 100미터 안에서 만난 사람들은 1조짜리 복권에 당첨된 것과 같습니다. 여러분은 그 복권을 이미 타버렸습니다. 1조 복권에 당첨되었는데도 목소리가 작습니다. 이 세상에 미국에서 허경영 강연을 보러 오고 싶어도 직장 때문에 못 오는 사람이 있습니다. 지방에서 허경영 강연에 오고 싶어도 1년 2년째 벼르고 매일 병원에서 간병하는 아주머니들도 있습니다. 여기 한 번 오면 집에 도착하고 왔다 갔다 왕복이 너무 힘들고 돈도 없지만 힘이 들어서 못 오는 사람도 있습니다. 집에 가면 가족이 있고, 녹초가 되어 서울에 올라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그런데도 목숨 걸고 온 사람들이 많습니다.

1조 복권이 호주머니에 있는데 당첨된 것을 모르고 있다가 그 복권이 없어진 것이 연간 몇 천억에 달합니다. 1등에 당첨되었는데도 복권을 맞춰보지 않아 1등을 찾아가지 않는 금액이 1년에 몇 천억입니다. 그 사람은 어리석습니다. 여러분도 마찬가지입니다. 1조짜리 복권이 호주머니에 있는데 나를 보고 욕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 사람은 복권을 주는 사람이 아니라고 합니다. 자기 복권이 1등에 당첨되었다고 이야기하니 미쳤다고 합니다. 자기 복권이 왜 1등이냐며 거짓말하지 말라고 합니다. 당신의 호주머니에 있는 허경영이 바로 1조짜리 복권이라고 말해도 웃기는 소리라며 가짜 복권이라고 합니다. 얼마나 기가 막힙니까? 1조를 줄 텐데도 안 붙었다고 떼를 씁니다.

이러한 기가 막힌 사연을 담은 편지를 수천 통 받았습니다. 그 편지들은 모두 감동적이며, 박해받았다는 내용입니다. 가족들이 벌떼같이 달려들어 구둣발로 차고 박해를 했지만, 그럴수록 이 여성은 더욱 강력해집니다. 자신이 복권에 당첨되었다는데 왜 가족들이 아니라고 하느냐는 것입니다. 나를 발견한 것은 우주에 온 사명을 깨달은 것이며, 자신이 왜 이 우주에 태어났는지 몰랐는데, 나를 보고 나니 헛살고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고 합니다. 1조짜리 복권이 붙은 것을 확인하고 잠이 안 온다는데, 다른 사람에게 이야기하면 웃기고 있다며 찢어버리라고 합니다. 내가 비유를 잘하지만, 여러분 백단위들은 비유를 잘 알아듣지 못합니다. 그래서 말라카 왕비 같은 이야기도 하는 것입니다. 말라카 왕비처럼 된 사람도 있고, 자기 천성을 못 버려 쫓겨난 사람도 있습니다.

  1. 사회 계급화와 정치 구제역: 허경영의 혁명적 비전
    우리나라 고등학교 교육은 계급화되어 있습니다. 특목고, 예고, 자사고가 전체 좋은 대학의 70%를 차지하고, 일반 고등학교는 30%에 불과합니다. 일반 고등학교에서는 내신 1등급이라도 대학에 들어간다는 보장이 없습니다. 브라만, 크샤트리아, 바이샤, 수드라처럼 특목고가 브라만, 일반고가 수드라와 같이 계급화되어 있습니다. 이처럼 계급화된 사회를 평탄하게 만들 사람이 나타났습니다.

  2. 정치적 메시아와 영적 메시아의 갈등
    15년간 함께한 양고님은 나를 정치적 메시아라고 이야기했습니다. 내가 영적 메시아로 나서는 것에 불만이 있었지만, 15년간 한 번도 다툰 적 없이 꾸준히 나와 함께했습니다. 내 측근까지도 갈등이 있습니다. 그 사람은 기독교인이고 나는 God-man이기에 갈등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나는 그 사람을 좋아하며, 한 번도 종교에 대한 이야기를 한 적이 없습니다. 그런데도 그 사람은 나를 정치적인 메시아로만 믿고 따라왔습니다.

  3. 지구 사막화와 대한민국의 녹화 사업
    징기스칸의 몽골 땅은 우리나라보다 아홉 배 넓지만, 옛날에는 100% 초원이었던 곳이 지금은 90%가 사막이 되었습니다. 인구 250만 명 중 150만 명 정도가 수도 울란바토르에 살고 있으며, 목축 인구의 절반은 목축을 하고 있지만 사막화는 계속 늘어나고 있습니다. 10년 전에 갔던 호수가 사막이 되었고, 150개의 호수가 사막이 되었습니다. 사막화는 1년에 우리나라 넓이만큼 지구에 계속 늘어나고 있으며, 지구의 3분의 1이 사막입니다. 미국도 절반 정도가 사막화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옛날에 모든 산이 민둥산이었습니다. 10미터, 20미터에 나무 한 그루만 있었습니다. 산에 가면 골프장 같았고, 소 먹이기 좋았습니다. 나무를 베어 불을 때고 팔아 생계를 유지하는 사람들이 많아 산의 나무가 그들의 재산이었습니다. 일본은 우리나라의 좋은 나무를 모두 베어 팔아먹었고, 그 가치는 우리나라 돈으로 60조에 달했습니다. 우리는 일본에게 8억 불(80조)을 배상받았지만, 나무만 60조를 빼앗겼습니다. 강물 자원 등 모든 쓸 만한 것을 빼앗겼습니다. 군산항은 일본이 쌀을 실어 나르던 부두였습니다. 땅속 자원도 모두 파갔고, 제사 지내는 놋쇠까지 공출해 갔습니다.

그 결과 우리나라 산은 불모지가 되어 비가 오면 흙이 내려와 홍수가 나고 논밭이 덮이는 등 엉망진창이었습니다. 외국에서는 우리나라 산을 불바다라고 불렀고, UN에서는 한국 산의 가능성이 없다고 판명했습니다. 그러나 박정희 대통령이 사방 사업을 시작하여 성공했습니다. 국민들은 월급이나 일당 없이 모두 봉사하여 전국토에 나무를 심었습니다. 연탄을 보급하여 나무를 베지 못하게 함으로써 나무를 살리기 시작했습니다. 그 결과 우리나라 산은 지금 세계 최고의 숲으로 바뀌었습니다.

우리 민족은 70세 이상 된 노인들이 경제를 세계 10위권으로 끌어올렸을 뿐만 아니라, 산도 살려 금강산을 살려냈습니다. 70세 이상 된 노인들을 보면 무조건 존경해야 합니다. 아무리 잘난 장관이나 대통령도 70세가 넘은 노인들 앞에서는 고개 숙여야 합니다. 우리의 어른들은 일당도 안 받고 사방 사업에 불려 다니며 농사하다가 시간만 나면 무료로 봉사하여 대한민국 산천을 살려냈습니다. 지금은 산속에 못 들어갈 정도로 멧돼지가 우글거릴 정도로 산이 좋아졌습니다.

우리 노인들은 산업 개발을 세계 1위로 해냈고, 1960년대 60불짜리 국가를 3만 불까지 끌어올려 세계 10위권 국가를 만들었습니다. 박정희 대통령 때는 기사가 100명밖에 없었지만, 기술을 배워 많은 집을 짓고, 비행기에서 보면 대한민국 전체가 도시처럼 보일 정도로 도시를 건설했습니다. 산도 비행기 타보면 전부 푸르게 나무를 심었습니다. 우리 대한민국 국민은 세계에서 최고로 위대한 민족입니다.

  1. 정치 구제역과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비전
    그런 민족이 늙어서 자식은 장가 안 가고, 딸은 시집 안 가고, 50이 넘도록 딸이 시집을 안 갑니다. 돈도 없고, 시집가겠다 해도 걱정이고, 안 간다 해도 걱정이고, 가고 나서도 걱정입니다. 왜냐하면 생활이 어려워 얼마 안 가서 이혼하기 때문입니다. 시집가겠다 해도 집 한 채 전세라도 구해 주려면 1억 5천만 원, 혼사 하려면 돈이 들어가는데 부모들이 목돈이 없습니다. 융자받을 데도 없고, 논밭은 다 잡혔고, 집은 전부 은행 소유입니다. 어디서 목돈을 만들어서 자식들을 시집 장가보내겠습니까? 이렇게 어렵게 만든 장본인들은 바로 정치인들, 즉 구제역입니다.

강화도에 돼지 한 마리가 구제역에 걸리니 강화도 전체 돼지를 다 죽여 살처분했습니다. 국회에 구제역 정치인들이 있다면 살처분해야 합니다. 내가 그 살처분하러 온 사람입니다. 한 명만 오염되어도 30만 마리의 돼지를 죽이는데, 인간이 그렇게 오염된 것들을 우글거리게 놔두고 있으니 나라가 되겠습니까?

이번에 우리가 나가는 국회의원 선거에서 혁명배당금당은 노인들과 젊은이들의 장래를 보장하기 위해 국민배당금을 지급합니다. 장가 안 가면 30살부터 죽을 때까지 월 150만 원을 지급합니다. 4인 가족은 600만 원, 5인 가족은 750만 원입니다. 이것을 무조건 실천하는 국가혁명당, 즉 혁명배당금당이 나왔습니다. 이번 선거에서 총칼로 혁명하는 시대는 지났습니다. 부뚜껑으로 혁명을 해야 합니다. 한 치 앞을 못 내다보는 사람들을 앉혀놓고 구제역에 걸려 돌아다니는 사람들을 가지고 대한민국을 살릴 수 없습니다. 삼김씨에게 커피 한 잔이라도 얻어먹은 사람은 무조건 물러나야 합니다. 그들은 부익부 빈익빈이라는 구제역을 만들어 버렸습니다. 이 부익부 빈익빈 병을 내가 고치러 온 것입니다. 구제역 정치는 정신 계급입니다. 여러분은 웃지만, 이것은 웃음이 나올 일이 아닙니다. 한 명의 삼김 시대에 우리가 만들어 놓은 것은 부익부 빈익빈입니다. 부자는 더 부자 만들고, 가난한 사람은 더 가난하게 만들었습니다. 이것을 해결해 주러 God-man이 온 것입니다.

  1. 영적 메시아의 필요성: 한반도의 생존 전략
    정치적 메시아라는 말은 좋은 말입니다. 정치적 메시아라는 말을 하는 양고모님에게 고맙게 생각합니다. 영적 메시아라는 말을 종교인들이 함부로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나는 그 말을 굳이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앞으로 양공모님에 대해 나쁜 이야기를 하면 안 됩니다. 우리는 다 함께 같이 가야 하며, 나는 처음에 같이 시작한 사람을 끝까지 같이 가는 성격입니다. 괜히 밑에 사람들이 일을 만들어내는 것입니다. 정작 본인과 나는 그런 사이가 아닙니다. 다만 내가 영적 메시아라는 것에 대해 이해를 못 하는 부분은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실제 나는 영적 메시아로 God-man으로 와 있는 사람이 틀림없습니다.

영적 메시아가 왜 필요합니까? 일본에는 강력한 천황이 있고, 북한에는 왕보다 더 대단한 지도자가 있습니다. 중국에는 강력한 주석이 있고, 러시아에는 장기 집권 대통령이 있습니다. 강력한 미국도 있습니다. 여기서 한반도, 즉 한국이 살아남을 길은 일반 정치인 가지고는 강대국과 게임이 되지 않습니다. 절대 안 됩니다. 호주머니에 비장의 돌팔매를 쥐고 있는 다윗보다 더 무서운 영적 지도자가 한반도에 필요한 지도자입니다. 정치 구제역에 오염된 어떤 지도자도 대통령이 되는 날 우리나라는 계속 헛바퀴만 돌 것입니다.

  1. 월남전 파병과 박정희 대통령의 고뇌
    정치 구제역은 절대로 인간적인 지도자가 한반도에서 나와 봐야 해결되지 않습니다. 미국은 연간 우리 국방비에 국가 예산 500조의 10분의 1인 60조라는 방위비를 달라고 합니다. 적게 주면 앞으로 물러가겠다고 합니다. 우리는 군대를 돈을 주고 사서 나라를 지키고 있는데, 돈을 적게 주면 언제든지 가겠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미국을 원망할 수 없습니다. 미국은 월남을 위해 수천억 달러를 쏟아부었습니다.

우리는 월남 전쟁터에 가기 위해 미국 대통령이 박정희 대통령에게 월남에 군대를 파견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박정희 대통령은 우리가 왜 가느냐고 물었고, 미국은 공산주의를 무찌르기 위함이라고 했습니다. 박정희 대통령은 공산주의도 중요하지만 우리는 배고픈 민족이므로 돈이 필요하다고 했습니다. 미국은 1년에 병사 월급만큼 주겠다고 하여 엄청난 돈을 받고 갔습니다. 월남에 간 군인들에게는 100분의 1만 주었지만, 나머지 99%를 가지고 고속도로를 만들고 경제를 살렸습니다. 개인적으로 착복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월남에 갔던 사람들과 6.25 참전 용사들에게는 내가 돈을 주겠다고 했습니다. 그들이 죽었으면 그 자식에게, 미망인에게 5억을 주고 월 300만 원씩 주겠다고 했습니다. 그 자식이 죽으면 그만 주는 것입니다. 줘야 합니다.

미국은 월남에 그렇게 돈을 쏟아부었는데, 우리는 돈을 안 주면 못 가겠다고 했습니다. 우리 민족은 월남이 죽든 말든 신경 쓸 수 없었습니다. 우리는 그런 처지가 아니었습니다. 그것만 결정하는 데도 몇 년이 걸렸습니다. 대통령은 매일 담배 피우며 고민을 거듭했고, 월남에서 군인들이 죽었다는 뉴스만 나오면 울었습니다. 죽은 엄마처럼 눈물을 흘렸습니다. 월남 참전 기간 동안 박정희 대통령은 지옥에 있었습니다. 5천 명이 죽었는데, 한 달 만에 죽은 것이 아니라 매일 몇 명씩 죽었다는 보고가 들어왔습니다. 대통령은 그것을 보면서 무슨 마음이 들었겠습니까? 나라 살리려다가 젊은이들 다 죽이네, 애 키운 엄마들이 내 욕을 얼마나 할까, 내가 죽어서 뭐가 될까, 생각했을 것입니다. 남의 처녀를 간음한 것만 가지고도 다음 생에 간질이 걸리는데, 이 많은 젊은이들을 내가 사인 한 번 해서 5천 명이 죽고 수많은 젊은이가 불구자가 되어 팔다리가 떨어져 나왔습니다. 대통령이 괴로웠을 것입니다. 술도 안 마셨습니다. 국민들이 다 압니다. 그렇게 대통령이란 자리는 무서운 자리입니다. 자기가 사인 한 번 했는데 죽은 사람이 5천 명, 그 5천 명의 어머니가 울고 있고, 팔다리 잘린 어머니가 10만 명입니다. 이것이 젊은이들을 팔아서 경제를 살려놓은 오늘날의 현실입니다.

  1. 노인 공경과 정치 개혁의 필요성
    우리는 이 돈을 벌어놓고 사방 사업을 해서 살림을 살려놓고 경제를 이만큼 이룬 노인들을 편안하게 살게 해 줘야 합니다. 대한민국 국회의원들은 정신이 있는 것입니까, 없는 것입니까? 여의도의 구제역은 몽땅 없애야 합니다. 한 명만 놔둬도 또다시 대한민국이 구제역으로 퍼질 것입니다. 만약 이번 국회의원 선거에서 국가혁명배당금당이 여러분에게 멸시를 받는다면 나는 가버릴 것입니다. 이렇게 정신 없는 민족이 되겠습니까? 조상들이 그만큼 고생했으면 여러분은 무엇을 해야 합니까? 투표는 잘해야 할 것 아닙니까? 투표 하나는 제대로 해 줘야 할 것 아닙니까? 여러분에게 돈 내놓으라고 합니까? 돈 주겠다는데. 내가 이 강의하다가 제명에 못 살고 가겠습니다. 생각하면 할수록 정말 졸 일입니다. 내가 고함 지르고 미친 사람 대우를 받고 있지만, 참으로 여러분이 한심해서 IQ 100단위들은 구제불능입니다. 민족을 살리기 위해서는 영적 메시아가 등장해야 합니다.

  2. 영적 메시아의 영향력과 세계 통일 비전
    영적 메시아가 기침 한 번만 해버리면 일본 열도가 물속에 가라앉을 것입니다. 그런 자가 와 있는데도 아니라고 소리 지르면 되겠습니까? 우리는 정치적인 메시아를 내세워 봐야 군단국에 불과합니다. 강대국에서 호시탐탐 노리는 분국 대통령 가지고는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이제 우리 민족이 이 사막화되어 있는 대한민국을 이만큼 녹화 사업을 이루어낸 저력을 살려서 세계를 통일하는 민족으로 거듭나야 합니다.

  3. 문종 임금과 풍수지리: 영릉의 비밀
    문종 임금은 세종 임금의 아들입니다. 세종 임금이 돌아가셨는데 묘자리가 없었습니다. 팔도의 풍수가들을 보내 묘자리를 알아보게 했지만, 선대들이 좋은 자리를 다 차지하여 묘자리가 없었습니다. 경상도 풍수가도 천길 명당은 없다고 했고, 전라도 풍수가도 천하 대명당은 없다고 했습니다. 충청도 풍수가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여덟 명을 보냈는데 일곱 명이 세종대왕을 묻을 묘자리가 없다고 했습니다. 그때 임시로 세종대왕을 자기 아버지, 할아버지 무덤 앞에 가매장해 놓았습니다. 묘자리가 없으니 아버지를 가매장해 놓은 것입니다. 임금이 그런 신세가 되니 잠을 잘 수 없었습니다.

문종 임금은 풍수를 잘 보는 사람이었고, 유난히 풍수를 따지는 사람이었습니다. 천하 대명당터를 찾으라고 명령했습니다. 경기도에 간 풍수가는 한 달 동안 돌아다녀도 없어서 왕궁으로 돌아가려는데 비가 왔습니다. 비를 피하려고 사방을 보니 집이 하나 있었는데, 그것이 제각이었습니다. 그곳으로 뛰쳐가 보니 개울이 있고 다리가 하나 있었습니다. 다리를 건너 집에 갈 때가 되었는데, 이제 한양에 가서 경기도에도 천하 대명당터가 없다고 보고하려고 가는 길에 그런 일이 일어났습니다. 다리를 건너보니 천하 대명당터가 눈앞에 펼쳐졌는데, 그곳이 바로 영릉입니다. 세종대왕이 지금 그 자리에 있습니다.

그때는 그곳이 평양 감사 광주 이씨의 아버지 묘였습니다. 그 묘비를 보니 정승의 아버지였습니다. 그 집안에서 정승이 수십 명 나온 것은 묘터가 워낙 좋았기 때문입니다. 그 아들 중 하나가 평양 감사였습니다. 상감은 그날 저녁 경기도 풍수가가 와서 경기도에도 천하 대명당터는 없지만, 한 개가 딱 있는데 이미 묘가 있다고 보고했습니다. 누구 묘냐고 물으니 평양 감사 아버지 묘라고 했습니다. 광주 이씨 묘라고 했습니다. 평양 감사 친아버지를 그런 좋은 터에 묻었단 말이냐고 물으니 그렇다고 했습니다. 그 집안에 판서 같은 벼슬아치가 그렇게 많이 나왔다고 했습니다. 임금은 거기밖에 자리가 없냐고 물었고, 풍수가는 그렇다고 했습니다.

임금은 다음 날 평양 감사를 불렀습니다. 어전에 앉아 평양 감사가 오니 내려가서 평양 감사 앞에 마주 앉아 술상을 가져오라고 했습니다. 평양 감사와 같은 자리에 앉아 술을 따르며 평양 감사에게 너무너무 행복하겠다고 했습니다. 평양 감사는 왜 그러냐고 물었고, 임금은 자신은 아버지를 가매장해 놓고 묘가 없어 밤잠을 설치고 있는데, 자네는 그 좋은 명당터에 아버지를 묻어놓고 집안이 그렇게 잘됐다면서. 이는 목에 칼을 들이대는 격이었습니다. 술잔이 눈에 보였겠습니까? 술이 거꾸로 올라오는 것 같았고, 눈물을 흘렸습니다. 임금의 이러한 행동은 보통 표시가 아니었습니다. 이를 거절하면 죽는 대역죄인이 되는 것이었습니다. 눈치 없는 평양 감사가 아니었습니다. 아이고, 우리 아버지는 쫓겨나는구나, 생각했습니다. 상감마마 너무 심려 마시라고, 제가 모색해 보겠다고 했습니다. 임금은 너무너무 고맙다며 신하를 끌어안았습니다. 얼마나 속이 보였겠습니까?

그러나 학마한 평양 감사는 임금이 얼마나 효자인지 알았기에 그 심정을 이해했습니다. 아이고 아버지 묘를 옮겨야 하니 보통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날 임금이 하는 말이, 자네가 아버지 묘를 그렇게 양보해 준다면 자네가 원하는 땅을 다 가져가게 할 테니 아무데나 가서 묘를 쓰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이제 가서 묘를 팠습니다. 임금에게 뺏긴 것입니다. 그런데 그 묘를 쓸 때 그 집안이 한 말이 기가 막힙니다. 이 묘는 3년 안에 임금이 뺏아갈 수 있으니 꼭 지켜야 할 두 가지가 있다고 했습니다. 하나는 제각을 짓지 말고, 둘째는 다리를 놓지 말라는 것이었습니다.

3년이 지나자마자 3년이 거의 다 될 무렵에 그 두 가지를 어겼습니다. 비가 오는데 제기를 놔둘 데가 없었고, 맨날 지고 왔다 갔다 할 수가 없어 너무 불편했습니다. 제사 묘자리에 인사를 갈 때마다 물을 건너야 하니 옷이 다 젖었습니다. 그래서 다리를 놓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3년 만에 풍수가의 말을 어겼는데, 아니나 다를까 문종이 풍수가를 보낼 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 묘비를 보니 한문이 적혀 있었습니다. 그중에 주로 ‘연비낙지혈’이라는 글이 있었습니다. 연을 날려 그것이 떨어지는 곳에 이 묘를 다시 옮기라는 것이었습니다. 이 풍수가도 그 묘를 쓴 사람도 풍수가였습니다. 그 사람이 3년을 못 간다고 했고, 제각을 짓거나 다리를 놓으면 3년을 못 간다고, 왕에게 뺏긴다고 했습니다. 거기에 세종대왕이 지금 누워 있습니다. 그곳이 영릉입니다.

연비낙지혈은 연을 날려서 떨어지는 곳에 묘를 쓰라는 것이었습니다. 임금이 어떤 땅이든 가져가라고 했으니, 연을 높이 날린 다음 실을 다 끊으라고 했습니다. 실을 끊으니 연이 날아갔습니다. 아들들이 그 연을 놓치지 않으려고 따라가느라 난리였습니다. 20리를 따라갔습니다. 20리 밖에 연이 떨어진 자리에 광주 이씨 그 사람의 묘가 써졌습니다. 임금이 어떤 땅이든 가져가라고 했으니, 떨어진 자리에 묘를 쓴 것이 지금 이전한 묘입니다. 그 후손이 우리 당의 고문으로 들어와 있습니다. 광주에 있는 이복내의 할아버지입니다. 우리 전라남도당 고문입니다. 문종왕이 그 묘를 뺏았지만, 그 집안은 대단한 집안이었습니다. 새로 옮긴 자리에도 잘되었습니다. 연을 날려서 떨어진 자리에 묘를 쓰라고 하니, 그날 상주들이 전부 달리기를 하여 그 자리에 연을 누가 훔쳐갈까 봐, 아니면 늦게 가면 연을 누가 가져가 버릴까 봐 식구들이 전부 달리기를 했다고 합니다. 달려가면서 다리 부러지게 생겼다고 했습니다. 남이 하라는 것을 지키지 않으면 벌을 받습니다. 꽃을 갖다 준 사람은 왕비가 되고, 약속 안 지킨 사람은 묘자리까지 파지 당하는 것입니다.

  1. 공짜 없는 세상과 복의 원리
    이 세상에 공짜는 없습니다. 남에게 잘해주고 남에게 손해 본 것이 나중에 복이 됩니다. 자기가 남의 것을 뺏은 것은 나중에 암, 간질 등 온갖 병으로 선물처럼 돌아옵니다. 여기 있는 사람들은 다행히도 전부 백궁으로 가는 사람들입니다.

  2. 국가혁명배당금당의 공약: 국민 배당금과 복지 정책
    이번 국회 선거를 앞두고 있지만, 혁명배당금당은 70세 이상 된 사람들에 대한 완전한 대책을 제시합니다. 월 150만 원, 부부는 300만 원을 지급하고, 65세가 넘으면 70만 원을 더 주어 220만 원, 부부는 440만 원을 보장합니다. 우리 국민은 중산층이 되는 것입니다.

또 하나, 장가간 자식들에게는 3억 원을 지급합니다. 1억 원에 주택 자금 무이자 무기한 대출 2억 원을 주니 총 3억 원입니다. 자식들 장가갈 때 전세 마련할 필요가 없습니다. 여러분은 은행에 대출받은 5억 원 미만의 모든 은행 대출이나 사채는 국가가 100% 분할해서 다 갚아줍니다. 여러분은 자식들 장가 걱정이 없습니다. 20살 넘어서 장가가면 150만 원, 부부는 300만 원이 나옵니다. 장가가면 살길이 열립니다. 30살부터는 장가를 가든 안 가든 150만 원이 나옵니다. 식구들이 걱정할 일이 없습니다.

그리고 주 5일제를 앞으로 주 4일, 3일만 일하도록 바꾸어 일주일에 4일을 놀게 됩니다. 시간제 비정규직을 70%로 늘려 시간제로 근무하면서 가정의 자녀들과 부모가 함께할 수 있는 시간을 많이 주고, 실업자들도 근무하게 하여 직장이 나눠지는 것입니다. 정규직을 줄이고 비정규직을 늘리는 것입니다. 자녀와 시간을 맞추고 싶으면 시간을 그렇게 근무하면 됩니다. 일주일 일한 것을 계산하면 3일 일한 것입니다. 월급은 걱정 안 해도 되는 것이 150만 원씩 주는데 월급 가지고 싸울 사람이 없습니다. 노조가 100% 자동으로 없어집니다. 전교조도 100% 없어집니다.

선생에 대한 선물 제한도 없습니다. 모든 공무원은 선물 받는 것이 제한되지만, 선생은 제한이 없습니다. 집을 사줘도 괜찮고, 차를 사줘도 괜찮습니다. 선생에 대한 예우를 높여줘야 합니다. 전교조를 만들 필요가 없습니다. 전교조를 안 만들어도 살길이 나옵니다. 선생이 늙어서 비참한 꼴을 자식 제자들 앞에 보이면 안 됩니다. 제자들이 찾아오면 도와주고, 야, 내가 옛날에 선생할 때 누가 내 집 사줬지 않냐, 네가 지금 망했는데 내가 다시 가져가, 다시 자식들을 도와줄 수 있게 선생을 좀 넉넉하게 만들어 주는 것은 잘못이 아닙니다. 그런데 제자에게 뭘 받으면 안 된다는 법을 만들어 놓으니 전교조가 생기는 것입니다. 선생이 마음에 들면 집 지어줘도 됩니다. 다른 공무원들에게 주는 뇌물은 문제가 되지만, 스승과 제자 사이는 군사부일체라 하여 아버지와 같습니다. 아버지에게 선물을 제한해서 줍니까? 간을 빼줘도 괜찮습니다. 스승의 대우를 높이는 대신에, 스승을 사사로이 성추행이다 뭐다 이런 걸로 처벌하는 것도 상당히 제한해야 합니다. 제자가 예쁘면 만지기도 하고 안아주기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일일이 제자가 스승을 고발하는 사회는 바람직한 사회가 아닙니다.

  1. 사회 체계와 도덕 기준의 변화
    이 사회가 근본적으로 체계가 바뀌고 도덕 기준도 바뀝니다. 스승을 높여놔야 우리가 사는 것입니다. 스승을 걸인으로 만들어 놓고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좋은 교육을 기대할 수 없습니다. 대학 입학 기부 입학제도 허용합니다. 많은 사람이 대학에 돈을 많이 기부하면 자녀를 입학시켜 줍니다. 왜냐하면 다른 아이들이 등록금 없이 대학을 다닐 수 있기 때문입니다. 기부 입학제도 허용하지만, 앞으로 대학 등록금도 가능한 한 다 면제되고, 지금 대학 학자금 융자받는 것은 100% 국가가 다 갚아줍니다. 그것 때문에 신용 불량자가 된 사람들도 다 구제됩니다.

  2. 정치 구제역의 심각성과 허경영의 역할
    문종 임금 이야기하다가 갑자기 국민 배당금이 나옵니다. 여러분은 정신 체력이 하는 것입니다. 이리 갔다 저리 갔다 합니다. 문종 임금은 풍수와 관련된 이야기가 워낙 많아서 재밌는 임금입니다. 그런데 풍수를 잘하는 사람이 자기 아버지 묘는 못 찾는 법입니다. 남의 묘를 뺏어야 합니다. 강화도에 돼지 한 마리가 구제역에 걸리니 다 죽였습니다. 그 지역 돼지를 다 죽였습니다. 그 돼지 구제역보다 무서운 것이 정치 구제역입니다. 대한민국을 진짜 혁명하려면 허경영이 있을 때 해야 합니다. 강의를 소리 지르니 배가 고픕니다.

  3. 한국 정치인들의 답답함과 조국 사태의 본질
    한국 정치인들은 정말 답답합니다. 여러분 백단위들이 정치하는 것을 내가 쳐다보면 한심합니다. 내가 박근혜 사태를 정확하게 이야기했고, 트럼프 사태도 정확하게 이야기했습니다. 여섯 가지가 정확했습니다. 트럼프가 대통령이 된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내가 조국 사태를 이야기한 적이 있습니다. 여러분은 조국 사태를 맞췄다 못 맞췄다고 착각하고 있습니다. 내가 왜 조국을 지지했을까요? 박근혜를 감옥에 넣은 사람이 누구입니까? 62명의 새누리당 국회의원들입니다. 문재인 당에 있는 사람들입니까? 내가 왜 태극기 부대 보고 밀가루 뿌려 공수부에 처박는다고 했는지 압니까? 다섯 개 당으로 나뉘어 1점 한 사람과 다섯 명이 표를 나눠 먹는 선거입니다. 다음 국회 선거는 좌파들은 집권 세력들은 하나로 뭉쳐 있습니다. 언제든지 하나가 됩니다. 얘네들 다섯 명은 붙을까요? 안 붙습니다. 언제나 분파의 박사들입니다. 돈 물질만 들어가면 이들이 주로 하는 것은 논공행상입니다. 공에 따라서 상을 준다는 것입니다.

박근혜가 있던 당은 논공행상을 했습니다. 서로 자기 것이 적다고, 집권당인데 왜 우리는 안 주냐고, 우리는 뭐냐고, 우리는 적자라고, 너는 양자라고 싸웠습니다. 논공행상을 하다가 불리함이 생겼습니다. 그것은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나는 그들을 용서하지 않습니다. 너는 떡 두 개 먹고 나는 하나 줬다고 이명박과 박근혜가 갈라지는 것이 말이 됩니까? 그렇게 되면 다른 당이 어떻게 한다는 것을 모릅니까? 다 압니다. 한 치 앞을 모르는 것들이 정치 구제역을 만들어 대한민국을 전 세계에 망신시켰습니다. 한국의 여성 대통령 보기가 좋았는데, 그를 끄집어내리는 사람들이 또 누구입니까? 내가 조국이 좋아서 조국을 지지한 줄 압니까? 지금 조국을 쫓아낸 자유한국당이 문재인 대통령의 인기를 올려놨다는 것을 여러분은 모릅니까? 그 사람들은 문재인 대통령 인기를 올리느라고 그 다섯 개 당이 몸부림을 친 것입니다. 지금도 그 사람이 인기를 올리느라고 태극기 들고 다닙니다. 내 말이 무엇인지 여러분은 모릅니다. IQ 100단위들이라 그렇습니다.

내가 조국 씨가 서울대 교수를 검증하겠다는 국회의원이 어디 있습니까? 세상에 서울대 교수라면 양심적이지 않고는 교수가 될 수 없습니다. 검증 절차는 없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쓰겠다면 쓰는 것입니다. 구제역에 걸린 사람들이 검증을 합니까? 적어도 대학 교수를 한다면 우리나라 사람 중에서 그 정도면 도덕적인 사람에 속합니다. 실정법 안 어긴 사람이 있습니까? 다 틀면 실정법 어겼습니다. 상장 그 정도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있을 수 있는 일입니다. 우리 문화가 그런 문화입니다. 상장 매매하는 문화입니다. 그거 따지면 안 걸려 들어갈 사람이 있겠습니까? 내가 조국을 그대로 법무부 장관에 뒀으면 자유한국당 인기는 올라가는 것입니다. 좌충우돌(左衝右突)하면서 검찰을 개혁한다고 했다가 어떻게 됩니까? 그 사람들이 왜 나라 걱정, 정부 여당 걱정을 했습니까? 그 사람들이 왜 행정부 걱정을 했습니까? 야당이 뭐 때문에 여당 걱정을 해서 그렇게 끔찍하게 비난했습니까? 좋은 장관 세워 나라 잘되게 해 줬습니까? 검증이 불가능한 나쁜 사람을 장관으로 올리면 야당은 더 유리한 것입니다. 그럼 내가 조국을 지지해 준 이유를 모르겠습니까? 세상에 이런 구제역들이 정치를 하겠다고 나서니 한 치 앞을 모르는데 어떻게 북한을 이기고, 어떻게 미국을 끌고 가고, 중국 러시아를 손에 쥐고 흔들 수 있습니까? 수가 높아야 합니다. 그 사람 장관되면 대한민국 망한다고 야당에서 주장했습니다. 그럼 대한민국이 망하면 누가 유리합니까? 자기들이 유리한 것 아닙니까? 자기들이 지금 청와대 걱정해 줍니까? 조국 씨가 장관이 된 것까지 그때까지 내가 지지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장관 하나 서울대 교수를 임명하는데 그것을 구제역이 검증해야 합니까? 청와대는 청와대가 쓰는 대통령 외에는 검증할 필요가 없습니다.

  1. 대통령 인사권과 국회 인사청문회 제도의 폐지
    앞으로 그 법은 뜯어 고쳐야 합니다. 국회 인사 검증 시스템은 빼버려야 합니다. 입법이나 재료를 해야 합니다. 다만 국정 감사에서 이런 사람을 장관으로 앉히면 안 된다고 따질 수는 있습니다. 대통령의 인사권에 왜 구제역이 나서서 난리입니까? 행정부의 수장인 대통령 중심제에서 대통령이 쓰는 장관을 국회의원 검증에서 뽑아 놓으면 그 사람은 로봇입니다. 대통령은 국회의원들이 아는 정치입니까? 이것이 대통령 중심제입니까? 지금 내각제입니까? 아닙니다. 내각제에서는 그렇게 할 수 있지만, 지금은 내각제가 아닙니다. 직선제입니다. 대통령 중심제입니다. 여기서 대통령이 쓰는 인물을 왜 국회의원들이 된다 안 된다 합니까? 이 법은 헌법에 불합치하고 불일치하는 것입니다.

앞으로 나는 대통령이 되면 청와대 대통령이 쓰는 인사에 대해서 국회 검증 인사청문회 제도를 폐지할 것입니다. 다만 인사청문회는 폐지하고, 대통령이 미국식으로 검증한 장관에 대해서 미국식으로 국회에 가서 청문회에 참석할 수는 있습니다. 그것은 취임 완료된 이후에 미국처럼 청문회를 하는 것입니다. 당신은 어떻게 정부를 바꿔나갈 것입니까? 법무부를 어떻게 바꿀 것입니까? 미국은 그런 식으로 물어보지, 당신은 자격 있어 없어 이런 말을 못 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것이 미국식 청문회입니다. 미국 트럼프가 임명한 장관을 불러 앉혀 놓고 당신 미국을 어떻게 할 것이냐, 앞으로 당신 미국의 법을 어떻게 바꿀 것이냐고 묻습니다. 그러면 나는 어떻게 하겠다고 답합니다. 일종에 국회의원들에게 인사 가서 커뮤니케이션 대화를 주고받는 정도의 청문회는 인준, 즉 그 사람을 인정한다는 청문회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검증 청문회입니다. 우리나라는 일본 형사에게 가서 맨날 조사받다가 그 버릇을 지금 쓰고 있는 것입니다. 대통령이 임명한 장관을 국회의원들이 구제역이 검증합니까? 내가 대통령 되고 나서 그런 법하에서는 대통령 안 할 것입니다. 뜯어 고칠 것입니다.

  1. 농공행상의 폐해와 문재인 대통령의 조국 임명 의도
    농공행상하다가 대통령을 감옥에 집어넣었습니다. 두 대통령이 감옥에 들어갔습니다. 농공행상의 주범도 들어갔고, 두 사람 다 결국 망하는 것입니다. 집안이 주저앉은 것입니다. 그런데 문재인 대통령의 복심은 처음에 비서실장이 누구였는지 아실 것입니다. 좌우파들이 있는 속에서 지나친 극단주의자들이 많이 있겠지만, 그것을 적당히 중도적으로 해결할 자는 조국입니다. 그 사람은 데모 안 하고 공부 안 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나머지는 전부 데모만 하다가 공부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입니다. 여기에 틀이 박힌 것이 별로 없는 사람들이 대통령을 좌지우지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대통령이 어떤 생각을 했겠습니까? 야, 내가 퇴임 후를 생각해야 되겠다. 중도적인 인물 조국 서울대 교수 이자를 데리고 와서 내가 어느 정도 중도적으로 안정을 해놓고 퇴임을 해야겠다고 정치를 그렇게 하려고 마음먹은 것입니다. 그런데 그 사람 장관되면 나라 망한다고 해서 쫓아내고 나니 문 대통령 인기가 올라갔습니다. 얼마나 이 사람들은 반대를 위한 반대를 하는 것입니까? 남이 뭐 하겠다고 하면 해보라고 해야 할 텐데, 무조건 반대를 위한 반대를 하니 되겠습니까?

그래서 이 다섯 개 자유한국당, 바른미래당, 열린당, 우리공화당, 새벽당, 대한애국당 등 IQ 430짜리가 모르는 당이 이렇게 많습니다. 이런 당들이 표를 나눠 먹으면 다음 국회 선거에서는 누가 유리할까요? 이들은 섞이기가 어렵습니다. 바로 농공행상의 주체들입니다. 그래서 집안을 농공행상으로 끝장내 버린 것입니다. 왜 우리는 농공행상을 적게 주느냐고 싸웠습니다. 그런데 문재인 대통령은 중도적인 인물 조국을 데려다가 그래도 그중에 공부한 사람입니다. 나머지는 데모만 한 사람들입니다. 그 사람에게 브레인 대화로 이것을 풀어가려고 했던 것입니다. 그래야 연착륙이 됩니다. 임기 2년 반 남았지만, 그중에 1년 반은 못 쓰는 시간입니다. 나갈 준비를 해야 합니다. 그러면 문재인 대통령 임기는 1년입니다. 꼭짓점을 넘어서면 모든 일은 추진할 수가 없습니다. 지시해서 결과를 보려면 3년이 걸립니다. 그래서 5년짜리 대통령, 4년짜리 대통령은 아무것도 못 합니다. 그래서 허경영은 종신 황제가 되려고 하는 것입니다. 또 세계 통일 황제까지 올라가서 세계 기아를 완전히 없애는 것입니다.

  1. 세계 기아 문제와 허경영의 해결책
    이 기아를 두고 여러분은 이 기아를 전 세계에 어마어마한 이 기아를 두고 여러분은 아무리 우리나라가 잘 살아봐야 결국은 여러분은 다음에 우리는 괜찮지만 대한민국 사람들은 그 대가를 인류는 받아야 합니다. 굶어 죽은 사람들이 대가를 받아야 할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계 통일 황제가 되면 기아 문제를 내가 들고 나와 세계 연방 세금으로 다 해결할 것입니다.

  2. IQ 430 테스트 일화와 한자 위조 방지
    대학 교수들이 와서 허경영의 머리가 왜 이렇게 좋으냐며 테스트해 보자고 했습니다. IQ 테스트 할 때 다섯 개짜리 문제가 두 개 있었습니다. 그중에 1, 2, 3, 6, 8, 10을 다른 글자로 바꾸라는 문제와 똑같이 다섯 개인데 다른 문제가 있었습니다. 60문제를 60분 안에 풀면 IQ 100입니다. 60문제를 5분 만에 풀면 430까지 올라갑니다. 60문제에서 나이를 빼야 합니다. 전체 푼 시간에서 100분의 1로 자기 나이를 빼야 합니다. IQ는 나이가 많아서 빨리 풀어봤자 나이를 빼니 속도는 똑같습니다. IQ 100은 죽을 때까지 100인 것입니다. 나이가 어리면 빼는 숫자가 적으니 항상 IQ는 늘어나지 않습니다. 그런데 나는 이것을 번개같이 해버렸습니다. 60문제를. 그러니까 IQ가 430이 나온 것입니다. 계산하니 시간 곱해서 나온 것입니다.

그때 1, 2, 3, 8, 10을 다른 글자로 바꾸라는 문제에서 1은 이렇게 바꾸면 됩니다. 일자입니다. 이것은 위조를 방지하기 위해서 하는 글자로 바꾸라는 것입니다. 2자는 뻔합니다. 3자도 뻔합니다. 이것은 위조 방지입니다. 1자를 가지고 10으로 하는 사람도 있고, 2자를 3으로 바꾸는 사람도 있고, 이것을 교묘하게 5자로 바꾸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위조를 방지할 수가 없습니다. 3억짜리 어음을 써줬는데 1억짜리 어음을 줬는데 5자로 바꿔버릴 수 있습니다. 10자로 바꾸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럼 어음이 10억짜리가 되는 것입니다. 옛날에는 한문밖에 못 썼으니 아라비아 숫자가 없을 시대였습니다. 그때는 이것을 안 쓰면 이자를 쓸 수 없었습니다. 이것을 빨리 하라는 것입니다. 십자는 잘 아실 것입니다. 팔자는 무엇으로 바꿉니까? 팔자는 왜 위험하냐면, 옛날에 여기다가 이렇게 해버리면 6자가 됩니다. 팔자도 위조가 많았습니다. 1982년생을 1962년생으로 호적을 위조하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이 글자도 이자를 못 쓰게 되어 있었습니다. 옛날에는. 그럼 어떻게 써야 할까요? 이것을 1초 만에 써야 합니다. 1초. 그러면 440이 되는 것입니다. 한 문제 1초 정도 빨리빨리 써야 하는 것입니다. 시간이 걸리면 430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또 다른 다섯 가지 문제 중 하나는 한 획씩 그어서 글자를 만들라는 것이었습니다. 돌 석자, 높을 고자, 옳을 가자 등입니다. 한 획씩 됩니다. 그런데 마지막 문제 가지고 이틀을 간 사람이 되게 높은 사람입니다. 며칠 걸린 사람이 되게 높은 사람입니다. 그 사람이 주로 사례화를 많이 했습니다. 이것은 무슨 자입니까? 한 획입니다. 이것을 두 획으로 생각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육군 무슨 사령부, 사법할 때 이 사자입니다. 사법부할 때. 그럼 이 사자를 두 획으로 보면 안 됩니다. 이런 것이 빨리 돌아가야 합니다. 머리가 돌아가야 파팍팍 쓰는 것입니다. 그럼 얼마나 공부한 사람인지 딱 나옵니다. 한문 실력이 탁탁 나옵니다. 이것을 보면 수리 계산에 밝은지 안 밝은지 금방 나옵니다. 팔자는 이 팔자입니다. 1, 2, 3, 8, 10입니다. 법주사에 가면 팔상전이 있는데, 팔상전 할 때 이자를 안 쓰고 이 팔자를 써놓았습니다. 1, 2, 3, 8, 10은 위조를 방지하기 위한 것입니다. 이 팔자를 6자로 못 바꾸게 이렇게 우리 숫자는 한문으로는 항상 5억짜리 염수형을 쓴다면 이 억자는 위조할 수 없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1억이라고 써놓으면 위조합니다. 쓰면 안 됩니다. 이런 것은 1억 이렇게 써놓는 것입니다. 8억 그러면 이렇게 쓰는 것입니다. 8억, 1억 이렇게 쓰는 것입니다. 이 자리를 써놓으면 8억짜리 차용증을 6억짜리로 고쳐버리면 꼼짝없이 당하는 것입니다.

  1. 허경영 전도사의 편지: 신의 존재에 대한 확신
    어떤 분이 편지를 보냈습니다. 그동안 나는 허경영을 유튜브로 알게 된 후 만나는 사람마다 허경영의 존재를 알리고 싶은 충동이 마구 일었습니다. 혼자만 알기엔 기적 같은 일이라 믿어지지 않았고, 허경영의 존재를 모르는 사람들 모두가 불쌍하게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여러분은 1조짜리 복권에 당첨되었는데, 다른 사람은 불쌍한 것입니다. 허경영은 유튜브로 허경영 강의를 열 번만 찾아보고, 그 사람이 미친 사람인지 아닌지 판단하라고 했지만, 나는 그게 잘 안 되었습니다. 거부 반응이 오든 말든 끝까지 하루 종일 허경영 말씀을 전파해 보려고 악착같이 말하고 있었습니다. 자신도 모르게 그러고 다닌다는 것입니다.

언제 한 번은 홍콩에 사는 언니가 한국에 와서 오빠, 올케, 나 이렇게 네 사람이 모이는 자리가 있었습니다. 그들의 대화는 귀에 들어오지도 않았고, 오로지 호시탐탐 허경영 이야기를 꺼내려고 기회를 엿보고 있었습니다. 살아가는 이야기는 기회로서 세상사는 다 무상한 것입니다. 때마침 다음 대통령 이야기가 나오길래, 다음 대통령은 허경영 씨가 될 것이라고 200% 장담했습니다. 옆에 있던 홍콩에 사는 언니는 또 시작이라고 했습니다. 사실 언니에게는 허경영 유튜브 강의를 종종 보내곤 했습니다. 언니는 주변에 강남권 아줌마들이 많다 보니 그들 이야기만 듣고 믿고 있었습니다. 떠도는 루머들을요. 확실히 살기가 편한 팔자가 좋은 마나님들은 허경영이 눈에 들어올 리가 없다는 판단이 있었습니다. 아쉬울 게 없기 때문입니다. 그들이 배당금이 급하겠습니까?

언니는 “야, 너 어디 가서 허경영 이야기하지 마. 너만 알고 있어. 입 밖에 내지 말고”. 하긴 똑똑하신 것 같긴 하더라, 그런데 정치 얘기만 하면 좋겠는데 왜 자꾸 신을 언급하는지 모르겠다고 했습니다. 그게 못마땅하다고, 말도 안 되는 소리라고 했습니다. 오라버니가 귀를 쫑긋 세우며 관심을 보였습니다. 마침 컴퓨터 앞에 앉아 있었던 오라버니에게 유튜브로 허경영 강의를 찾아보라고, 수천 강의 중 열 개만 찾아서 들어보라고 했습니다. 그 즉시 한 강의를 조회해 보더니 오라버니는 “어, 댓글이 다들 칭찬 일색인데 긍정적이네”. 나는 이미 그 자리에서 허경영 전도사가 되어 있었습니다. 예수님과 함께 하면 근심 걱정도 없고 천국에 우리 교회 나오세요 하며 사무실 겸 오픈 오퍼 매장에는 교인들이 수시로 들락날락합니다. 오시는 손님 거부 안 하고 모든 이야기를 들어주고 받아주는 편이라 크리스천들이 나를 참 좋아합니다. 내가 표적이 되어야 하는데, 요즘은 그들이 나의 표적이 되고 있습니다. 교회 안 다니고 유튜브 열 번 강의 바로 허경영 예사롭지 않아, 나도 처음엔 의심, 여러분 교회를 다니되 허경영 강의를 목사님도 유명한 스님도 알아보기 시작도 처음에는 못 알아봤음, 다음 대통령 허경영, 이런 이야기를 주로 했습니다. 그런데 이 말이 오히려 귀찮은 크리스천들을 내쫓는 말이 될 줄이야. 하지만 끝까지 쫓아가 뒷문이 되고 말합니다. 후회하지 말고 유튜브 한 번 보시라고 했습니다.

언니, 나도 처음에는 언니와 같은 생각이었어. 하지만 난 신이 드디어 한국에 왔다고 확신해. 말도 안 되는 소리 하지 마, 이렇게 나옵니다. 언니는 한때 가톨릭 신자니까 예수님 존재를 믿잖아. 근데 그 신이 이 시점에 오면 안 되는 거야. 아무튼 다 좋은데 신급은 별로야. 언니, 진짜 신이면 어떡할래? 신이니까 신이라고 하지. 그럼 신이 보잘것없는 인간인 척하는 게 더 웃기지 않아? 한참을 으르렁대고 옥신각신했습니다. 하지만 끝까지 지기가 싫었습니다. 우리 인간 기준으로 판단하면 말도 안 되는 일이 많지. 신의 입장에서 보면 모든 게 말이 돼. 솔직히 내 머릿속은 IQ 100단위들은 무지해서 모르지, 나를 1%밖에 못 쓰는 인간이 뭘 알겠어라고 교만하게 말하고 있었습니다. 그런 정신 상태가 이 사람은 되어 있습니다. 우리 형제가 모여 저 이야기를 떠들었던 순간이 바로 엊그제 같은데 벌써 수십 개월이 지났습니다. 아마도 내가 예측하지만 정치에 민감하고 답답해하는 우리 오라버니는 벌써 허경영 강의 여러 편 봤을 것 같고, 홍콩에 사는 언니는 50%는 긴가민가 내심 허경영 강의를 남몰래 슬쩍 듣고 있을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올케 언니는 심성이 워낙 착하시다 보니 호기심에 허경영 강의를 소리 소문 없이 즐겨 볼지도 모릅니다. 이 이야기는 그저께 써놓은 이야기인데 이제서야 마무리 짓고 보내봅니다. 내가 백궁(白宮)명패에 대한 아이디어와 하늘공에 대한 생각을 적어 놓은 것이 있는데, 허경영이 지루하지 않고 재밌게 읽게 해 드리고 싶어 심하게 고민 중이라고 합니다. 이 세상 세 이상 세 번째 편지였습니다. 허경영은 평안히 잘 주무시라고 했습니다. 이름은 임숙희입니다. 11월 6일 날 편지가 어제 저녁에 왔습니다. 나는 이 사람 편지를 세 번째 받았습니다. 한 여성이 당연히 겪을 수 있는 일입니다. 재밌습니다.

  1. 부익부 빈익빈 해소와 세금 포인트제
    헤럴드 경제 기사를 읽어보겠습니다. 강의를 소리 지르다 보니 강의를 했는지 안 했는지 알 수가 없습니다. 나는 God-man도 감정이 있습니다. 정말 우리가 부익부 빈익빈이 너무 심해져서 여러분이 대부분 사람 구실을 못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것을 다시 찾아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부자는 부자대로, 부자들은 부자대로 세금 포인트를 두어 세금을 많이 낸 사람을 우리가 존경해 줘야 합니다. 그래서 세금을 많이 내 국민 배당금만 많이 받게 해주는 기업체 임원이나 그런 세금을 많이 내는 개인들은 자동차 번호판을 빨간색으로 차별이 있게 해 줄 것입니다. 나는 부자들 편도 들고, 국민 배당금을 많이 주는 사람들은 높여 줄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가 그 빨간 차를 지나갈 때 좀 피해 줘야 합니다. 왜냐하면 세금을 많이 내라고 빨리빨리 다녀야 하기 때문입니다. 이런 사회가 우리가 똑똑한 사람은 빨리 다니게 해주고, 할 일 없이 놀러 다니는 사람은 좀 천천히 다니게 해야 합니다. 우리를 벌어 먹이는 사람 아닙니까? 그것을 부자라고 욕하게 만들고 부자와 가난한 자 싸움을 붙여 놓는 것이 정치인들, 즉 구제역입니다. 부자는 부자대로 대우해주고, 어려운 사람을 도와주게 만들고, 그 사람들을 대우해주고, 세금 포인트를 두어 세금을 많이 낸 사람은 구속하지 않을 것입니다. 가능하면 불구속입니다. 그들은 훈장을 받을 사람들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세금을 많이 낸 사람은 파산해도 국가가 융자를 다시 해 줄 것입니다. 다시 이렇게 해 줄 것입니다.

나는 세금 포인트 제도를 두어 세금을 꾸준히 오래 낸 사람은 포인트가 높아지게 할 것입니다. 근로자라 하더라도 세금 액수가 적더라도 낸 실적이 꾸준하게 세금을 낸 사람은 포인트가 높습니다. 또 세금 액수를 많이 낸 사람도 포인트가 올라갑니다. 그래서 세금 포인트가 얼마냐고 물어볼 것입니다. 시집갈 때 남자 보고 당신 세금 포인트가 얼마입니까? 나 세금 포인트가 10만입니다. 그럼 무조건 얼굴 볼 것 없이 결혼하면 되는 것입니다. 세금 포인트가 없는 사람들은 빨리빨리 피해 주면 됩니다. 빨간 번호판 차가 오면 빨리 피해 주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세금 많이 낸 사람들은 세금을 안 내려고 하지 않을 것입니다. 자기 급수가 올라가고 그것이 후손에게 가는 것입니다. 세금 포인트가 상속이 되는 것입니다.

  1. 허경영의 혁명 공약과 현실화
    수능 폐지, 허경영 그가 또 돌아온 이유라는 헤럴드 경제 기사 제목입니다. 허경영이 여의도 정치판에 또 나타났습니다. 국가혁명배당금당이라는 생소한 이름의 정당으로 이번 총선에 뛰어듭니다. 전문가와 일반인들의 건전한 상식, 그리고 기존 정치 문법과 동떨어진 기이한 캐릭터는 이번에도 예외가 아닙니다. 그는 지난 8월 창당하고 9월 선관위 정당 등록을 마친 후 여의도발 첫 일성으로 문재인 대통령의 교육 공개 토론을 제안했습니다. 교육 제도를 바꿔야 우리 경제가 산다는 것입니다. 지금 수능 시험 여러 가지를 보면 수능 제도가 있게 되면 과외비 때문에 우리 경제가 망한다는 이론입니다. 그가 내세운 교육, 특히 대입 공약도 역시 파격적입니다. 허 대표는 대입 제도의 문제점과 우리 교육 현실이 재앙이 되고 있다며 수능 시험 전면 폐지를 주장했습니다. 구체적으로 수능 시험을 폐지하고 교육 제도를 획기적으로 개혁하지 않으면 세계적 천재 아인슈타인도 우리나라에 오면 서울대 입시에서 낙방할 것이라며, 고등학교 3년 동안 시험을 대학에서 전공할 한 과목만 보게 하고 내신과 등급도 폐지하겠다고 했습니다.

제도권 정치에서 아웃사이더이지만, 조국 사태로 표면화된 진보 꼰대들의 비겁한 일을 옹호하는 궤변에 불만을 토하고 있는 20대들이 솔깃하고 박수를 보낼 만한 내용도 엿보입니다. 내가 서울대 교수 조국 씨를 장관으로 해야 하고 그 사람이 대통령 옆에 있는 것이 나쁘지 않다고 했던 것은 이제 다른 당파들이 볼 때는 내가 왜 그런지 이제 눈치챘을 것입니다. 그렇게 짧은 식견으로 어떻게 정치를 합니까? 강화도에 구제역을 보셨을 것입니다. 이제 국민들을 그만 괴롭히십시오. 내가 나가서 정리해 줄 것입니다.

허경영은 1997년 대선을 앞두고 발표했던 혁명 공약 33개와 함께 여의도 정치판에 뛰어들었습니다. 당시에는 전혀 주목받지 못했지만, 시간이 흘러 인터넷이 보편화되면서 젊은이들을 중심으로 아직까지 회자되고 있는 공약입니다. 국회의원 100명 축소하고 무보수 명예직으로 전환하며, 결혼 수당 남녀 각각 5천만 원씩 1억 원을 지급하고, 출산 시 5천만 원, 전업주부 수당 100만 원, 노인 월 70만 원 지급하는 것이 혁명 공약 33개의 골자였습니다. 당시에는 또 지금도 정신 나간 정치인의 헛소리로 치부되지만, 그의 공약 33개 중 상당수는 현실화된 것도 사실입니다. 일각에서는 허경영을 허황된 꿈을 꾸며 정치판에 기웃거리는 그냥 재밌는 인물로만 치부하지만, 다른 일각에서는 인터넷 본좌로 통하는 이유가 여기 있다는 것이 중론입니다.

허 대표에 대한 판단과는 별개로 흥미로운 것은 허경영 혁명 공약 33개 중 일부 내용은 지금 집권 여당이 적극 추진하고 있거나 내년 총선 공약을 준비 중이라는 것입니다. 모병제를 주장했는데, 그것을 지금 말도 안 되게 표절하려고 합니다. 물론 그 공약을 베낀 것은 아니겠지만, 묘하게 일치하는 것이 적지 않습니다. 국가 예산 400조의 절반을 국민들에게 배당해 주는 것, 징병제를 폐지하고 200만 원의 모병제를 도입하는 것 등이 대표적입니다. 허경영 공약의 골자는 근본적인 국가 운영 전략은 없고, 국고를 거저 퍼다 주는 것이 대부분이었습니다. 당시 대부분 사람들이 정신 나간 정책이라며 귀를 기울이지 않은 것도 이 때문일 것입니다. 그런데 20년 지난 오늘날 당시 공약 33개 중 하나둘 현실로 이루어지려고 하는 상황을 앞에서 상식이 파괴되는 듯한 혼란을 느끼는 이가 적지 않을 것입니다. 정부가 청와대가 집권 여당이 정치를 잘 펼쳤다면 이런 일이 생겼을까요? 황당한 궤변으로 무장한 허경영 공약과 주장의 일부 젊은 유권자들이 귀를 쫑긋 세우고 맞다 틀리다 토론을 펼치는 것 자체에 청와대와 여야 정치인들은 모두 부끄럽게 생각해야 합니다. 리더가 잘하면 쉽습니다.

이 사람은 이렇게 썼지만, 중앙일보 논설에는 허경영의 공약은 결혼 공약이나 모든 것이 잘했다고 한 것이 네 번 나왔습니다. 중앙일보 사설에. 오늘은 농공행상한 당은 망합니다. 그래서 농공행상 안 하는 당이 나왔습니다. 국회의원 세비 안 받습니다. 국민 배당금 150만 원씩 줍니다. 결혼하면 1억, 주택 자금 2억, 자녀 출산 시 5천만 원 줍니다. 국가혁명배당금당은 엄청난 이 33가지의 공약인 메커니즘으로 돌아가기 때문에 다음 총선에서 우리 국가혁명당이 우리나라 역사를 이제 바꾸게 될 것입니다. 반상회에 올라오면 항상 느끼는데 시간이 너무 빨리 가버립니다. 우리 서민을 구제역에서 구제해 주실 분은 허경영 총재입니다. 구제역은 없어지게 해야 하고, 깨끗하게 해야 합니다. 여의도부터 청소합시다. 그래서 국가혁명당이 여의도에 본부를 극동 보피 빌딩 6층에 해 놓았습니다. 이제 한 번 다음 주에 오픈하고 본격적으로 할 것이니 앞으로 일주일이 더 필요합니다.

  1. 허경영의 축복과 미래 비전
    모두 천사 들어가십시오. 밑에 상가에 있는 사람들이 졸고 있다가 깜짝 놀라게 그 안 들리는 그 소리가 크지 않으면 이번만 하고 끝낼 것입니다. 두 가지밖에 안 해 줄 것입니다. 모든 돈 문제가 해결되십시오. 모든 건강 문제가 해결되십시오. 내가 대한민국 국민들이 전부 결혼하고 시집 장가 가기 전에 나는 결혼 안 한다고 했습니다. God-man이 결혼할 수 없습니다. 그러고 보니 언제나 독신은 있을 것이니 나는 못 가는 것입니다. 모두 결혼하십시오. 내일 하늘공에 다 오십시오. 모두 부자 되십시오. 나머지는 내일 해 드릴 것입니다.

한국에는 강력한 ‘정치인적’인 메시아인 ‘영적’메시아 나와야 하는가?

  1. 꽃의 비유와 윤회 사상 (The Metaphor of Flowers and the Concept of Reincarnation)
    허경영은 강연을 시작하며 두 종류의 꽃을 비교합니다. 하나는 뿌리와 줄기가 온전히 보존된 화분에 담긴 꽃이고, 다른 하나는 잘려진 꽃입니다. 그는 화분에 담긴 꽃은 생명력을 온전히 지닌 존재로, 잘려진 꽃은 사형 선고를 받은 존재로 비유합니다. 이 비유를 통해 그는 생명의 존엄성과 윤회 사상. 어린 꽃을 꺾는 행위는 죄와 연결되며, 이는 다음 생에 간질과 같은 특수한 질병으로 나타날 수 있다. 이러한 질병은 전생의 범죄가 현생에서 드러나는 형태로, 개인의 업보가 대대로 유전될 수 있음.

그는 혼전 성관계나 기혼 여성과의 관계가 어린 꽃을 꺾는 행위와 유사하며, 이는 다음 생에 망신당하는 병을 가져올 수 있다. 이러한 행위는 완전 범죄가 될 수 없으며, 결국 다음 생에 유전자를 통해 그 집안의 수치스러운 역사가 드러나게 된다. 이는 사람들이 그러한 유전자를 가진 집안과의 혼인을 피하게 되는 결과를 초래합니다.

허경영은 기독교의 사랑 개념을 아가페(Agape)에서 플라토닉 러브(Platonic Love), 그리고 에로스(Eros)로 단계적으로 하향 변질된 것으로 해석합니다. 신의 사랑인 아가페가 인간적인 사랑으로 변질되면서 본질적인 의미를 잃어버렸다. 그는 이러한 이성 간의 사랑, 특히 성적인 에로스적 사랑은 조심해야 할 대상.

  1. 말라카 왕비 이야기와 운명의 전환 (The Story of Queen Malaka and the Turn of Destiny)
    허경영은 인도의 카스트 제도와 말라카 왕비의 이야기를 통해 운명의 전환 가능성. 인도 사회는 브라만(Brahman), 크샤트리아(Kshatriya), 바이샤(Vaishya), 수드라(Shudra)의 네 계급으로 나뉘며, 수드라는 불가촉천민에 해당합니다. 말라카 왕비는 수드라 계급의 천민이었지만, 매일 왕궁에 꽃을 바치는 정성으로 왕자의 눈에 띄어 왕비가 됩니다.

그러나 왕비가 된 후에도 그녀의 천민 의식은 사라지지 않았고, 이는 그녀의 행동에 계속해서 영향을 미쳤습니다. 이에 말라카 왕비는 자신의 전생을 돌아보게 되었고, 대장경에는 이러한 기록이 남아있다고 허경영은 언급합니다. 이 이야기는 수드라 계급에서 크샤트리아(왕족) 계급으로 신분이 상승한 극적인 사례로, 개인의 정성과 노력이 운명을 바꿀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허경영은 꽃을 바치는 행위가 단순한 공양이 아니라, 운명을 상향 평준화시키는 강력한 힘을 지닌다. 마음속으로만 임금을 생각하는 사람들과 달리, 행동으로 꽃을 바친 말라카 왕비는 자신의 운명을 상류층으로 직행시켰다는 것입니다. 이는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는 격언과 일맥상통합니다.

그는 자신을 만난 사람들이 1조 원짜리 복권에 당첨된 것과 같다고 비유하며, 자신의 존재가 사람들의 운명을 바꿀 수 있는 기회임. 많은 사람들이 허경영의 강연에 오기 위해 직장과 가족의 어려움을 무릅쓰고 목숨 걸고 찾아온다고 언급하며, 이는 그들이 자신의 운명을 바꾸려는 강한 의지를 가지고 있기 때문.

  1. 한국 사회의 계급화와 정치 구제역 (The Stratification of Korean Society and Political Foot-and-Mouth Disease)
    허경영은 한국 사회의 교육 시스템이 계급화되어 있음을 지적합니다. 특목고, 예고, 자사고가 좋은 대학의 70%를 차지하고, 일반 고등학교는 30%에 불과하여 내신 1등급이라도 대학 진학을 보장받기 어렵다. 이는 마치 인도의 카스트 제도처럼 브라만, 크샤트리아, 바이샤, 수드라 계급으로 나뉜 것과 같다고 비유합니다.

그는 이러한 계급화된 사회를 평탄하게 만들 사람이 필요하며, 자신이 바로 그 역할을 할 사람. 허경영은 한국 정치인들을 ‘정치 구제역’에 비유하며, 이들이 사회를 부익부 빈익빈(富益富貧益貧)으로 만들었다고 비판합니다. 그는 구제역에 걸린 돼지 한 마리 때문에 강화도 전체 돼지를 살처분하듯이, 국회에 있는 구제역 정치인들도 살처분해야 한다고 강하게 주장합니다.

허경영은 자신이 이러한 정치 구제역을 치료하기 위해 온 God-man이며, 정치적 메시아를 넘어 영적 메시아로서의 역할. 그는 자신의 측근조차 자신을 정치적 메시아로만 이해하는 데 불만이 있었지만, 자신은 그들을 포용하며 함께 가고자 한다고 말합니다.

그는 한국이 강대국들 사이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일반 정치인이 아닌, 다윗과 같은 비장의 무기를 지닌 영적 지도자가 필요하다고 역설합니다. 정치 구제역에 오염된 지도자로는 국가가 발전할 수 없으며, 영적 메시아만이 한반도를 구할 수 있다.

  1. 몽골의 사막화와 한국의 녹화 사업 (Desertification in Mongolia and Reforestation in Korea)
    허경영은 몽골의 급격한 사막화 현상을 언급하며 환경 문제의 심각성. 몽골의 광활한 초원이 불과 10년 만에 90%가 사막으로 변했고, 수많은 호수가 사라졌다. 이는 1년에 한국 넓이만큼의 사막이 지구에 늘어나고 있으며, 지구의 3분의 1이 사막이라는 충격적인 사실을 지적합니다.

반면, 한국은 과거 민둥산이었던 불모지에서 세계 최고의 숲으로 탈바꿈한 성공적인 녹화 사업의 역사를 가지고 있다. 일제 강점기 동안 일본이 한국의 좋은 나무들을 대량으로 벌목하여 막대한 이득을 취했고, 해방 후에도 논밭 없는 사람들이 생계를 위해 나무를 베면서 산이 황폐해졌다고 언급합니다.

박정희 대통령은 이러한 상황에서 사방(砂防) 사업을 시작하여 전국토에 나무를 심는 데 국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했다. 연탄 보급을 통해 나무 벌목을 금지하고, 국민들의 헌신적인 노력으로 한국의 산은 세계적인 숲으로 변모했습니다. 허경영은 70세 이상 노인들이 경제 발전뿐만 아니라 산림 녹화에도 크게 기여했음을 강조하며, 그들에게 존경을 표해야 한다.

그는 이러한 위대한 민족이 늙어서 자식들의 결혼 문제와 경제적 어려움으로 고통받는 현실을 안타까워하며, 이는 정치인들의 잘못된 정책 때문이라고 비판합니다. 자녀들의 결혼 자금 마련과 주택 문제, 이혼율 증가 등은 모두 정치 구제역의 결과, 자신이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나왔다.

  1. 국민 배당금과 사회 개혁 (National Dividend and Social Reform)
    허경영은 자신이 이끄는 국가혁명배당금당(National Revolutionary Dividend Party)이 노인과 젊은이들의 미래를 보장하기 위해 국민 배당금 제도를 추진한다. 20세부터 결혼하면 월 150만 원, 결혼하지 않으면 30세부터 죽을 때까지 월 150만 원을 지급하여 4인 가족 기준 월 600만 원, 5인 가족 기준 월 750만 원을 보장하겠다고 약속합니다.

또한, 결혼 시 1억 원의 결혼 수당과 무이자 무기한 주택 자금 2억 원을 지원하여 총 3억 원을 지급하고, 자녀 출산 시 5천만 원을 지급하여 젊은이들의 주거 및 결혼 문제를 해결하겠다고 밝힙니다. 5억 원 미만의 모든 은행 대출과 사채는 국가가 100% 분할 상환하여 국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겠다고 공약합니다.

그는 주 5일제를 넘어 주 4일 또는 3일 근무제를 도입하고, 비정규직 비율을 70%로 늘려 시간제 근무를 활성화하여 국민들이 가정과 함께할 시간을 늘리고 실업자들에게도 일자리를 제공하겠다고 제안합니다. 이러한 정책으로 노조가 자동으로 사라지고, 교원 노조도 100% 없어질 것.

허경영은 스승의 권위를 높여야 한다, 교사에 대한 선물 제한을 없애고 스승을 존경하는 문화를 만들어야 한다고 말합니다. 또한, 대학 등록금을 면제하고 학자금 대출을 국가가 갚아주며, 기부 입학제를 허용하여 다른 학생들의 등록금 부담을 줄이겠다고 공약합니다.

  1. 문종 임금과 풍수지리 이야기 (King Munjong and the Story of Feng Shui)
    허경영은 문종(文宗) 임금의 풍수지리(風水地理)와 관련된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세종(世宗) 임금이 승하(昇遐)했으나 마땅한 묘자리(墓자리)를 찾지 못해 문종 임금이 전국 팔도(八道)에 풍수가(風水家)들을 보냈습니다. 그러나 좋은 명당(明堂)은 이미 선대(先代)들이 다 차지하여 세종 임금을 모실 자리가 없었습니다.

결국 경기도(京畿道) 풍수가는 비를 피하다 우연히 천하대명당(天下大明堂) 터인 영릉(英陵)을 발견합니다. 그곳은 평양감사(平壤監司) 광주 이씨(廣州 李氏)의 아버지 묘자리였습니다. 이 묘터 덕분에 그 집안에서 수십 명의 정승(政丞)이 나왔다고 합니다. 문종 임금은 평양감사를 불러 술상을 대접하며 그의 아버지 묘자리를 양보해 달라고 간곡히 부탁합니다.

평양감사는 임금의 효심을 이해하고 아버지 묘자리를 양보합니다. 이때 풍수가는 묘를 옮길 때 두 가지를 지켜야 한다고 조언합니다. 제각(祭閣)을 짓지 말고 다리(橋)를 놓지 말라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3년이 채 되기 전에 불편함 때문에 제각을 짓고 다리를 놓았고, 결국 문종 임금에게 묘자리를 빼앗기게 됩니다.

새로운 묘자리는 ‘연비낙지혈(鳶飛落地穴)’이라는 풍수 원리에 따라 연(鳶)을 날려 떨어진 곳에 썼습니다. 연이 20리(里) 밖으로 날아가 떨어진 곳에 묘를 썼고, 그 후손이 현재 허경영 당의 고문으로 활동하고 있다고 언급합니다. 이 이야기는 세상에 공짜가 없으며, 남에게 잘해준 것이 결국 복이 되어 돌아오고, 약속을 지키지 않으면 벌을 받는다는 교훈을 담고 있습니다.

  1. IQ 430 테스트와 한자 위조 방지 (IQ 430 Test and Hanja Forgery Prevention)
    허경영은 자신이 IQ 430을 기록했던 테스트 경험을 이야기합니다. 60문제를 60분 안에 풀면 IQ 100이지만, 5분 만에 풀면 IQ 430까지 올라간다. IQ는 나이에 따라 보정되므로, 나이가 많아도 빨리 풀어야 높은 IQ가 나온다고 덧붙입니다.

그는 테스트 문제 중 하나로 숫자 1, 2, 3, 8, 10을 한자(漢字)로 바꾸는 문제를 제시합니다. 이는 위조(僞造)를 방지하기 위한 것으로, 아라비아 숫자가 없던 시절에는 한자를 사용하여 숫자를 표기했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숫자 1(一)을 10(十)으로 바꾸거나, 2(二)를 3(三) 또는 5(五)로 바꾸는 위조가 가능했기 때문에 복잡한 한자를 사용해야 했습니다.

특히 숫자 8(八)은 위조에 취약하여 6(六)으로 쉽게 바꿀 수 있었고, 이로 인해 호적(戶籍) 위조와 같은 문제가 발생했다. 따라서 8은 ‘팔(捌)’과 같이 복잡한 한자로 써야 위조를 막을 수 있었습니다. 그는 이러한 문제를 1초(秒) 만에 풀어야 IQ 430이 나올 수 있다, 이는 빠른 사고력과 한문(漢文) 실력을 요구하는 문제였다고 말합니다.

또 다른 문제로는 한 획(劃)을 더하여 글자를 만드는 것이 있었습니다. 예를 들어, 돌 석(石), 높을 고(高), 옳을 가(可)와 같은 글자들이 제시되었고, 마지막 문제인 ‘사(四)’는 한 획으로 이루어진 글자임을 이해해야 했습니다. 그는 이러한 문제들이 수리 계산 능력과 한문 실력을 동시에 측정하는 것이었다.

  1. 허경영에 대한 대중의 반응과 언론 보도 (Public Reaction and Media Coverage of Huh Kyung-young)
    허경영은 자신을 만난 사람들이 1조 원짜리 복권에 당첨된 것과 같다고 비유하며, 자신의 존재를 모르는 사람들을 불쌍하게 여긴다고 말합니다. 그는 자신의 유튜브 강연을 10번만 보면 자신이 미친 사람인지 아닌지 판단할 수 있다고 주장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처음에는 거부 반응을 보인다고 언급합니다.

그는 자신의 지지자들이 주변 사람들에게 자신을 알리려는 강한 충동을 느끼며, 심지어 가족들에게도 자신의 이야기를 전파하려 노력한다고 말합니다. 특히 홍콩에 사는 언니와 오빠에게 자신의 강연을 권유했던 일화를 소개하며, 처음에는 언니가 자신의 신(神) 언급에 대해 못마땅해했지만, 오빠는 댓글 반응을 보고 긍정적인 태도를 보였다고 합니다.

허경영은 부유하고 아쉬울 것 없는 사람들은 자신의 메시지에 귀 기울이지 않는 경향이 있다고 지적합니다. 그들은 배당금과 같은 정책에 관심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그의 메시지에 대한 인식이 점차 변화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그는 언론 보도를 통해 자신의 공약들이 재조명되고 있음을 언급합니다. 헤럴드 경제(Herald Economy) 기사에서는 허경영이 여의도(汝矣島) 정치판에 다시 나타나 국가혁명배당금당(國家革命配當金黨)을 창당하고, 문재인(文在寅) 대통령에게 교육 공개 토론을 제안했다고 보도합니다. 특히 수능(修能) 시험 전면 폐지, 내신(內申) 및 등급제 폐지 등 파격적인 교육 공약을 제시했다고 언급합니다.

  1. 허경영 공약의 현실화와 정치 개혁 (Realization of Huh Kyung-young’s Pledges and Political Reform)
    허경영은 자신의 공약들이 과거에는 ‘정신 나간 정치인의 헛소리’로 치부되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상당수가 현실화되고 있다. 1997년 대선(大選) 당시 발표했던 혁명 공약 33개 중 국회의원(國會議員) 100명 축소 및 무보수(無報酬) 명예직 전환, 결혼 수당 1억 원 지급, 출산 시 5천만 원 지급, 노인 월 70만 원 지급 등이 대표적입니다.

그는 현재 집권 여당(執權與黨)이 적극 추진하고 있거나 내년 총선(總選) 공약으로 준비 중인 내용 중 자신의 공약과 묘하게 일치하는 부분이 많다고 지적합니다. 예를 들어, 국가 예산 400조 원의 절반을 국민에게 배당하는 것, 징병제(徵兵制) 폐지 및 200만 원의 모병제(募兵制) 도입 등이 그러합니다.

허경영은 이러한 현상이 정부와 청와대(靑瓦臺), 여야(與野) 정치인들이 정치를 제대로 펼치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비판합니다. 그는 자신의 황당한 공약과 주장에 일부 젊은 유권자들이 귀 기울이고 토론을 펼치는 것 자체가 기존 정치권에 대한 부끄러움으로 이어져야 한다.

그는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청와대 대통령이 쓰는 인사에 대한 국회(國會) 인사 검증 시스템을 폐지하겠다고 선언합니다. 대신 미국식(美國式)으로 취임 완료 후 국회 청문회(聽聞會)에 참석하여 정책 방향을 설명하는 방식으로 바꾸겠다고 말합니다. 이는 대통령의 인사권(人事權)을 존중하고, 정치 구제역에 오염된 국회의원들이 인사 검증을 통해 대통령의 권한을 침해하는 것을 막기 위함.

  1. 농공행상과 정치 구제역의 종식 (Merit-Based Rewards and the End of Political Foot-and-Mouth Disease)
    허경영은 과거 정치권의 ‘농공행상(論功行賞)’ 관행을 강하게 비판합니다. 그는 박근혜(朴槿惠) 대통령이 탄핵(彈劾)되고 감옥에 간 이유 중 하나가 새누리당(새누리黨) 국회의원(國會議員)들의 농공행상 때문. 이들은 서로 자신의 몫이 적다고 싸우면서 당내 분열을 초래했고, 결국 정권을 잃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는 이명박(李明博) 대통령과 박근혜 대통령이 갈라진 것도 농공행상 때문이며, 이러한 구제역(口蹄疫) 정치인들이 대한민국(大韓民國)을 망신시켰다고 비판합니다. 또한, 조국(曺國) 사태에 대한 자신의 입장을 설명하며, 자유한국당(自由韓國黨)이 조국을 쫓아냄으로써 오히려 문재인(文在寅) 대통령의 인기를 올려주었다.

허경영은 야당(野黨)이 반대를 위한 반대를 할 뿐, 나라와 행정부(行政府)를 걱정하지 않는다고 비판합니다. 그는 조국이 중도적(中道的) 인물로서 문재인 대통령의 연착륙(軟着陸)을 도울 수 있었지만, 야당의 반대로 인해 그 기회를 잃었다고 말합니다.

그는 현재의 다당제(多黨制)가 표를 분산시켜 좌파(左派) 세력에게 유리하게 작용한다고 지적하며, 농공행상에 익숙한 정당들은 결코 하나로 뭉칠 수 없다고 말합니다. 허경영은 자신이 이끄는 국가혁명배당금당(國家革命配當金黨)은 농공행상을 하지 않고, 국회의원 세비(歲費)를 받지 않으며, 국민 배당금(國民配當金)과 결혼 수당(結婚手當) 등 파격적인 공약으로 대한민국 역사를 바꿀 것이라고 선언합니다.

  1. 세계 통일 황제와 기아 문제 해결 (World Unification Emperor and Resolution of Hunger)
    허경영은 5년짜리, 4년짜리 대통령(大統領)은 아무것도 할 수 없다, 자신이 종신 황제(終身皇帝)가 되어야 한다고 말합니다. 나아가 세계 통일 황제(世界統一皇帝)가 되어 전 세계의 기아(飢餓) 문제를 완전히 해결하겠다고 선언합니다.

그는 전 세계에 만연한 기아 문제를 두고 대한민국(大韓民國)만 잘 살아봐야 결국 인류(人類)는 그 대가를 치러야 한다. 굶어 죽은 사람들의 대가를 받아야 할 것이라고 말하며, 세계 통일 황제가 되면 세계 연방 세금(世界聯邦稅金)으로 기아 문제를 해결하겠다고 약속합니다.

허경영은 자신이 대한민국 국민들이 전부 결혼하고 시집장가(시집장가) 가기 전에는 결혼하지 않겠다고 말합니다. God-man은 결혼할 수 없으며, 언제나 독신(獨身)으로 남아 국민들의 행복을 위해 헌신하겠다고 밝힙니다.

그는 부익부 빈익빈(富益富貧益貧) 현상이 너무 심해져 국민들이 사람 구실을 못 하고 있다고 진단하며, 자신이 국민들의 권리를 되찾아주겠다고 말합니다. 또한, 부자(富者)들은 부자들대로 세금 포인트(稅金 Point) 제도를 도입하여 세금을 많이 낸 사람들을 존경하고 우대하겠다고 공약합니다.

세금을 많이 낸 기업체 임원이나 개인에게는 빨간색(赤色) 자동차 번호판(自動車番號板)을 부여하여 차별화하고, 이들이 지나갈 때는 다른 사람들이 피해 주도록 하겠다고 말합니다. 이는 부자들을 욕하고 가난한 자들과 싸움을 붙이는 기존 정치인들의 구제역(口蹄疫) 같은 행태를 비판하며, 부자들을 대우하고 어려운 사람들을 돕는 사회를 만들겠다는 의지를 보여줍니다.

세금 포인트가 높은 사람은 구속(拘束)하지 않고, 파산(破産)하더라도 국가가 다시 융자(融資)를 해주어 재기(再起)할 기회를 주겠다고 약속합니다. 세금 포인트는 상속(相續)도 가능하여 후손(後孫)에게까지 이어지며, 결혼 시 배우자(配偶者)의 세금 포인트를 보고 결혼을 결정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합니다.

꽃과 인간의 운명: 생명의 존엄성과 업보의 법칙

이 꽃과 저 꽃에는 차이가 있습니다. 이 꽃은 줄기와 뿌리가 함께 왔지만, 저 꽃은 꽃만 잘라온 것입니다. 잘라온 꽃은 사형받은 꽃과 같습니다. 이처럼 연약한 꽃을 꺾는 행위는 식물을 꺾든 사람을 꺾든 벌을 받게 됩니다.

간질병이 있는 사람은 전생에 젊은 처녀를 간음하여 그 여자가 아기를 낳다가 자살한 업보로 인해 다음 생에 간질이 올 수 있습니다. 이러한 범죄는 숨겨졌을지라도 다음 생에는 많은 사람 앞에 노출되어 부끄러움을 겪게 됩니다. 5분씩이라도 1년에 몇 번 발작을 보임으로써 평생 직장도 얻지 못하고 자유로운 여행도 할 수 없는 고통을 겪게 되는 것입니다.

어린 꽃은 꺾으면 안 됩니다. 성숙한 꽃은 꺾어도 괜찮습니다. 젊은 여자들과 결혼 전 성관계는 죄와 연결되어 다음 생으로 이어집니다. 나이 든 사람들과의 성관계는 다음 생으로 이어지지 않습니다. 그러나 시집간 여자와 관계하여 아기를 갖게 하는 것은 어린 꽃을 꺾는 것과 같아 다음 생에 남 앞에서 망신당하는 특수한 병을 가져오게 됩니다. 멀쩡한 사람이 갑자기 쓰러져 5분 동안 의식이 없는 간질병은 전생의 완전 범죄가 다음 생에 유전자로 이어져 자신뿐만 아니라 자식 대대로 그 집안이 이런 짓을 한 집안임을 보여주게 됩니다. 이로 인해 사람들이 그 집안과 결혼하려 하지 않게 됩니다.

이러한데도 젊은이들은 혼전 성관계를 많이 하고 남의 가정을 파괴합니다. 성경에도 아가페적인 사랑이 나오지만, 기독교는 이를 플라토닉 러브로, 나아가 에로스적인 사랑으로 낮춰버렸습니다. 신의 사랑인 아가페가 한 단계 내려와 플라토닉이나 필리아가 되고, 결국 에로스까지 내려오는 것입니다. 이러한 사랑은 조심해야 합니다. 플라토닉 러브와 같은 이성 간의 사랑은 사라져 가고, 에로스적인 성적 사랑만 남아 있습니다.

말라카 왕비 이야기: 계급을 뛰어넘는 공양과 그 한계
인도의 말라카 왕비는 수드라 계급의 천민 출신이었습니다. 인도에는 브라만, 크샤트리아, 바이샤, 수드라의 네 계급이 있으며, 수드라는 불가촉천민에 속합니다. 말라카 왕비는 매일 아침 왕궁에 꽃을 바쳤고, 이를 본 왕자가 그녀를 만나 왕비로 삼았습니다.

천민 출신 왕비가 되었지만, 그녀의 머릿속에는 여전히 천민 의식이 남아있어 천민적인 행동이 나타났습니다. 이에 말라카 왕비는 자신이 왜 그러는지 전생을 돌아보게 되었고, 대장경에 그 공부 기록이 남아있습니다. 이는 수드라에서 크샤트리아 계급으로 직행한 경우입니다. 크샤트리아는 왕족을 의미하며, 인도에서는 성녀가 왕보다 높은 대우를 받았습니다. 석가모니가 왕위를 버리고 중이 된 것도 왕보다 높은 계급으로 올라간 것입니다.

꽃은 위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꽃을 바친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들의 점수를 낮춥니다. 임금을 생각하는 마음만 가진 사람들은 행동으로 옮긴 사람 때문에 하향 평준화되고, 행동으로 옮긴 사람은 상류층으로 직행합니다.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는 말처럼, 이 세상에서 가장 복 있는 사람은 허경영을 100m 안에서 만난 여러분입니다. 여러분은 1조짜리 복권에 당첨된 것과 같습니다.

1조 복권 비유: 깨닫지 못하는 어리석음
전 세계, 심지어 미국에서도 허경영 강연에 오고 싶어도 직장 때문에 못 오는 사람이 많습니다. 지방에서도 1년, 2년째 벼르고 병원에서 간병하며 힘겹게 사는 아주머니들도 있습니다. 서울까지 오가는 것이 힘들고 돈도 없지만, 목숨 걸고 오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1조짜리 복권이 주머니에 있는데도 당첨된 것을 모르고 있다가 복권이 없어져 몇천억을 날리는 것과 같습니다. 1등에 당첨된 복권을 확인하지 않아 찾아가지 않는 돈이 1년에 몇천억이나 됩니다. 이런 사람은 어리석습니다. 여러분 중에도 1조짜리 복권이 주머니에 있는데도 허경영을 욕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 사람은 복권을 준 사람이 아니라고 말하며, 자신의 복권이 1등에 당첨되었다고 말하면 미쳤다고 합니다. 거짓말하지 말라고 합니다. 그러나 허경영을 만난 것이 바로 1조짜리 복권입니다.

얼마나 기가 막힌 일입니까? 1조를 줄 텐데도 당첨되지 않았다고 우기는 것입니다. 저는 이런 기가 막힌 사연이 담긴 편지를 수천 통 받았습니다. 그 편지들은 모두 감동적이며, 박해받았다는 내용입니다. 가족들에게 버림받다시피 했지만, 그럴수록 이 여성은 더욱 강력해집니다. 자신이 복권에 당첨되었다는데 왜 가족들은 아니라고 하는지 이해하지 못합니다.

허경영을 발견한 것은 우주에 온 사명을 깨달은 것과 같습니다. 자신이 왜 이 우주에 태어났는지 모르고 살았는데, 허경영을 보고 나니 헛살고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1조짜리 복권에 당첨된 것을 확인하고 잠 못 이루는데, 다른 사람에게 이야기하면 비웃으며 찢어버리라고 합니다. 제가 비유의 달인이지만, 백단위들은 비유를 잘 알아듣지 못합니다. 그래서 말라카 왕비 같은 이야기도 하는 것입니다.

현대 사회의 계급화와 정치 구제역
말라카 왕비처럼 천성을 버리지 못해 쫓겨난 사람도 있습니다. 얼마 전 골프장에서 우연히 만난 남자와 결혼하여 1년 만에 재벌이 된 천민 여성의 이야기도 있습니다. 이는 거짓이 아닌 우리 사회에서 실제로 일어나는 일입니다. 정성 들여 꽃을 바치는 것처럼, 1조짜리 복권에 당첨되고 복권을 준 사람이 앞에 있는데도 꽃 한 번 주지 않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우리나라 교육은 계급화되어 있습니다. 특목고, 예고, 자사고가 좋은 대학의 70%를 차지하고, 일반 고등학교는 30%에 불과합니다. 일반 고등학교에서 내신 1등급을 받아도 대학에 들어간다는 보장이 없습니다. 이는 브라만, 크샤트리아, 바이샤, 수드라처럼 계급화된 것입니다. 특목고는 브라만, 일반고는 수드라와 같습니다. 이처럼 계급화된 사회를 평탄하게 만들 사람이 바로 허경영입니다.

정치적 메시아와 영적 메시아의 갈등
15년 동안 허경영과 함께한 양고님은 허경영을 정치적 메시아라고 이야기합니다. 허경영은 영적 메시아로 나아가려 하지만, 양고님은 기독교인으로서 갈등이 있습니다. 그러나 허경영은 그 사람을 좋아하며, 종교에 대한 이야기를 한 적이 없습니다. 양고님은 허경영을 정치적 메시아로만 믿고 따랐습니다.

허경영은 징기스칸의 태무진을 언급하며 몽골의 사막화 문제를 이야기합니다. 몽골은 10년 전 100% 초원이었지만 지금은 90%가 사막이 되었고, 150개의 호수가 사막이 되었습니다. 1년에 우리나라 넓이의 사막이 지구에 늘어나고 있으며, 지구의 3분의 1이 사막입니다. 미국도 절반 정도가 사막화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도 옛날에는 모든 산이 민둥산이었습니다. 나무를 베어 땔감으로 쓰고 팔아 생계를 유지했기 때문입니다. 일본은 우리나라의 좋은 나무를 모두 베어갔고, 그 가치는 60조에 달했습니다. 일제 강점기에는 쌀과 광물 자원, 심지어 제사 지내는 놋쇠까지 공출해 갔습니다. 이로 인해 우리나라 산은 불모지가 되어 비가 오면 홍수가 나고 논밭이 덮였습니다. UN에서는 한국 산의 가능성이 없다고 판명했습니다.

박정희 대통령의 사방 사업과 노인 세대의 희생
박정희 대통령은 사방 사업을 시작하여 전국토에 나무를 심었습니다. 국민들은 월급도 받지 않고 봉사했으며, 연탄을 보급하여 나무를 베지 못하게 했습니다. 그 결과 우리나라 산은 세계 최고의 숲으로 바뀌었습니다. 70세 이상 노인들은 경제를 세계 10위권으로 끌어올렸을 뿐만 아니라, 산천을 살려냈습니다. 우리는 이 노인들에게 무조건 고개 숙여야 합니다. 그들은 일당도 받지 않고 농사하다가 시간이 나면 무료로 사방 사업에 참여하여 대한민국 산천을 살려냈습니다. 지금은 산속에 멧돼지가 울거릴 정도로 산이 좋아졌습니다.

우리 노인들은 1960년대 60불짜리 국가를 3만 불까지 끌어올리고 세계 10위권으로 만들었습니다. 박정희 대통령 때 기술자가 100명밖에 없었지만, 기술을 배워 많은 집을 짓고 대한민국 전체를 도시로 만들었습니다. 비행기에서 보면 온통 푸른 나무로 뒤덮여 있습니다. 우리 대한민국 국민은 세계에서 최고로 위대한 민족입니다.

정치 구제역과 국민 배당금
그런 민족의 자식들은 결혼하지 않고, 50이 넘도록 시집가지 않는 딸도 있습니다. 돈도 없고, 결혼하려 해도 집 전세 자금 1억 5천만 원 등 혼사에 돈이 많이 들어 부모들이 목돈을 마련하기 어렵습니다. 논밭은 다 잡혔고, 집은 전부 은행 소유입니다. 이렇게 어렵게 만든 장본인들은 바로 정치인들, 즉 ‘정치 구제역’입니다.

강화도에 돼지 한 마리가 구제역에 걸리자 강화도 전체 돼지를 살처분했습니다. 국회에 구제역 정치인들이 있다면 살처분해야 합니다. 한 명만 오염되어도 30만 마리의 돼지를 죽이는데, 인간이 그렇게 오염된 채 우글거리고 있으니 나라가 제대로 될 리 없습니다.

혁명 배당금당은 노인들과 젊은이들의 장래를 보장하기 위해 국민 배당금을 지급합니다. 결혼하면 20살부터, 결혼하지 않으면 30살부터 죽을 때까지 월 150만 원을 지급합니다. 4인 가족은 600만 원, 5인 가족은 750만 원을 받게 됩니다. 국가혁명당은 이를 무조건 실천할 것입니다.

총칼로 혁명하는 시대는 지났습니다. 이제는 투표로 혁명을 해야 합니다. 한 치 앞을 내다보지 못하는 정치 구제역들이 대한민국을 살릴 수 없습니다. 삼김씨에게 커피 한 잔이라도 얻어먹은 자들은 모두 물러나야 합니다. 그들은 부익부빈익빈이라는 구제역을 만들어냈습니다. 허경영은 이 부익부빈익빈 병을 고치러 온 것입니다.

영적 메시아의 필요성
정치적 메시아라는 말도 좋지만, 영적 메시아라는 말은 종교인들이 함부로 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허경영은 영적 메시아이자 God-man으로 와 있습니다. 영적 메시아가 왜 필요할까요? 일본에는 강력한 천황이 있고, 북한에는 왕보다 더 대단한 지도자가 있으며, 중국에는 강력한 주석이 있고, 러시아에는 장기 집권 대통령이 있습니다. 강력한 미국도 있습니다.

이러한 강대국들 사이에서 한반도, 즉 한국이 살아남을 길은 일반 정치인으로는 불가능합니다. 호주머니에 비장의 돌팔매를 쥐고 있는 다윗보다 더 무서운 영적 지도자가 한반도에 필요합니다. 정치 구제역에 오염된 어떤 지도자가 대통령이 되어도 우리나라는 계속 헛바퀴만 돌 것입니다.

정치 구제역은 인간적인 지도자가 나와 봐야 해결되지 않습니다. 미국은 매년 우리 국방비의 10분의 1인 60조 원의 방위비를 요구하며, 적게 주면 물러가겠다고 합니다. 우리는 군대를 돈 주고 사서 나라를 지키고 있는데, 돈을 적게 주면 언제든지 떠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월남전 파병과 박정희 대통령의 고뇌
미국은 월남을 위해 수천억 달러를 쏟아부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월남전에 군대를 파견해달라는 미국의 요청에 박정희 대통령은 “우리는 배고픈 민족이니 돈이 필요하다”. 병사 월급만큼 매월 돈을 받기로 하고 파병했습니다. 월남에 간 군인들에게는 100분의 1만 지급했지만, 나머지 99%로 고속도로를 만들고 경제를 살렸습니다. 개인적으로 착복하지 않았습니다.

월남 참전 용사들에게는 5억 원을 지급하고 월 300만 원씩 지급해야 합니다. 그들이 죽으면 자식에게, 미망인에게 지급해야 합니다. 미국은 월남에 그렇게 돈을 쏟아부었지만, 우리는 돈을 주지 않으면 못 가겠다고 했습니다. 우리 민족은 월남이 죽든 말든 신경 쓸 처지가 아니었습니다.

월남전 파병을 결정하는 데 몇 년이 걸렸습니다. 박정희 대통령은 매일 담배를 피우며 고민했고, 월남에서 군인들이 죽었다는 뉴스만 나오면 울었습니다. 죽은 엄마처럼 눈물을 흘렸습니다. 월남 참전 기간 동안 박정희 대통령은 지옥에 있었습니다. 5천 명이 죽었는데, 한 달 만에 죽은 것이 아니라 매일 몇 명씩 죽었다는 보고가 들어왔습니다. 대통령은 “나라 살리려다가 젊은이들 다 죽이네. 애 키운 엄마들이 나를 얼마나 욕할까? 내가 죽어서 뭐가 될까?”라고 괴로워했습니다. 남의 처녀를 간음한 것만으로도 다음 생에 간질이 걸리는데, 수많은 젊은이들을 죽음과 불구로 몰아넣은 대통령의 고뇌는 엄청났습니다.

대통령은 술도 마시지 않았습니다. 국민들은 이를 다 알고 있습니다. 대통령이라는 자리는 그렇게 무서운 자리입니다. 사인 한 번에 5천 명이 죽고, 5천 명의 어머니가 울고, 팔다리 잘린 어머니가 10만 명이나 됩니다. 젊은이들을 팔아 경제를 살려놓은 것이 오늘날의 대한민국입니다. 우리는 사방 사업을 하고 경제를 이만큼 이룬 노인들을 편안하게 살게 해 드려야 합니다. 대한민국 국회의원들은 정신이 있는 것입니까, 없는 것입니까? 여의도의 구제역은 몽땅 없애야 합니다. 한 명만 남겨둬도 대한민국은 다시 구제역으로 퍼질 것입니다.

투표의 중요성과 영적 메시아의 역할
만약 이번 국회의원 선거에서 국가혁명 배당금당이 멸시를 받는다면, 허경영은 떠날 것입니다. 조상들이 그렇게 고생했는데, 여러분은 투표를 잘해야 합니다. 돈을 내놓으라는 것이 아니라 돈을 주겠다는데도 투표를 제대로 하지 않는 것은 한심한 일입니다.

허경영은 강의하다가 재명에 못 살고 갈 것 같습니다. 생각하면 할수록 정말 졸 일입니다. 미친 사람 대우를 받고 있지만, 여러분이 한심해서 구제불능이라고 생각합니다. 민족을 살리기 위해서는 영적 메시아가 등장해야 합니다. 영적 메시아가 기침 한 번만 해도 일본 열도가 물속에 가라앉을 수 있습니다. 그런 자가 와 있는데도 아니라고 소리 지르면 안 됩니다.

정치적인 메시아가 나와 봐야 군단국에 불과합니다. 강대국들이 호시탐탐 노리는 분단국의 대통령으로는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이제 우리 민족은 사막화되어 있던 대한민국을 녹화 사업으로 이만큼 살려낸 것처럼, 세계를 통일하는 민족으로 거듭나야 합니다.

문종 임금과 풍수지리: 묘자리와 운명
문종 임금은 세종 임금의 아들입니다. 세종 임금이 돌아가셨는데 묘자리가 없었습니다. 팔도의 풍수가들을 보내 묘자리를 알아보게 했지만, 선대들이 좋은 자리를 다 차지하여 묘자리가 없었습니다. 경상도, 전라도, 충청도 풍수가들은 모두 천하대명당이 없다고 보고했습니다. 세종대왕은 임시로 아버지와 할아버지 무덤 앞에 가매장되어 있었습니다.

문종 임금은 풍수를 잘 보는 사람이었고, 천하대명당터를 찾으라고 명령했습니다. 경기도 풍수가는 한 달 동안 돌아다녀도 묘자리를 찾지 못하고 한양으로 돌아가려던 길에 비를 피하러 제각으로 들어갔습니다. 그곳에서 개울을 건너다 천하대명당터를 발견했는데, 그곳이 바로 영릉입니다. 세종대왕이 지금 그 자리에 있습니다.

그때 그곳은 평양 감사 광주 이씨의 아버지 묘였습니다. 그 집안에서는 정승이 수십 명이나 나왔을 정도로 묘터가 좋았습니다. 문종 임금은 평양 감사를 불러 술상을 내리고, 자신의 아버지는 가매장되어 밤잠을 설치는데, 자네는 좋은 명당에 아버지를 모시고 집안이 잘 되었다며 부러워했습니다. 이는 묘자리를 양보하라는 무언의 압력이었습니다. 평양 감사는 거절하면 죽는다는 것을 알고 아버지 묘를 옮기겠다고 했습니다.

문종 임금은 평양 감사에게 원하는 땅을 다 가져가라고 했습니다. 묘를 쓸 때 풍수가는 두 가지를 지키라고 했습니다. 하나는 제각을 짓지 말고, 둘째는 다리를 놓지 말라는 것이었습니다. 3년 안에 임금이 뺏아갈 수 있다는 경고였습니다. 그러나 3년이 다 되어갈 무렵, 비가 오는데 제기를 둘 곳이 없고, 제사 지내러 갈 때마다 물을 건너야 하는 불편함 때문에 제각을 짓고 다리를 놓았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문종 임금이 풍수가를 보냈습니다. 묘비에는 ‘연비낙지혈(鳶飛落地穴)’이라는 글이 적혀 있었습니다. 연을 날려 떨어지는 곳에 묘를 다시 옮기라는 뜻이었습니다. 연을 높이 날려 실을 끊으니 연이 날아갔고, 아들들은 연을 따라 20리를 달려갔습니다. 연이 떨어진 자리에 광주 이씨의 묘가 다시 쓰였습니다. 그 후손이 현재 허경영 당의 고문으로 있습니다.

남이 하라는 것을 지키지 않으면 벌을 받습니다. 꽃을 갖다 준 사람은 왕비가 되고, 약속을 지키지 않은 사람은 묘자리까지 파헤쳐집니다. 이 세상에 공짜는 없습니다. 남에게 잘해주고 손해 보는 것이 나중에 복이 됩니다. 남의 것을 빼앗은 것은 나중에 암, 간질 등 온갖 병으로 돌아옵니다.

국가혁명 배당금당의 공약과 사회 변화
여기 있는 사람들은 다행히 백궁으로 가는 사람들입니다. 국가혁명 배당금당은 70세 이상 노인들에게 월 150만 원, 부부 300만 원을 지급하고, 65세가 넘으면 70만 원을 더 주어 부부 440만 원을 보장합니다. 이는 국민을 중산층으로 만들 것입니다.

결혼하는 자식들에게는 3억 원을 지급합니다. 주택 자금 무이자 무기한 대출 2억 원과 1억 원을 지급하여 전세 마련 걱정을 없앱니다. 은행 대출 5억 원 미만의 모든 대출과 사채는 국가가 100% 분할하여 갚아줍니다. 자식들 결혼 걱정이 없어집니다. 20살 넘어서 결혼하면 150만 원, 부부 300만 원이 나옵니다. 30살부터는 결혼 여부와 상관없이 150만 원이 나옵니다.

주 5일제를 주 4일, 3일 근무로 바꾸고, 비정규직을 70%로 늘려 시간제로 근무하며 가정에서 아이들과 함께할 시간을 많이 주고 실업자들도 근무하게 하여 직장을 나눕니다. 정규직을 줄이고 비정규직을 늘리는 것입니다. 월급은 150만 원씩 지급되므로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노조는 100% 없어질 것입니다.

교원노조도 100% 없어집니다. 교사에 대한 선물 제한도 없어집니다. 모든 공무원은 선물 받는 것이 제한되지만, 교사는 제한이 없습니다. 집을 사줘도, 차를 사줘도 괜찮습니다. 교사에 대한 예우를 높여줘야 합니다. 교사들이 늙어서 제자들 앞에서 비참한 모습을 보이면 안 됩니다. 제자들이 찾아오면 도와주고, 오히려 제자들이 어려우면 도와줄 수 있도록 교사를 넉넉하게 만들어주는 것이 잘못이 아닙니다. 제자에게 무엇을 받으면 안 된다는 법을 만드니 전교조가 생기는 것입니다.

교사가 마음에 들면 집을 지어줘도 됩니다. 다른 공무원에게 주는 뇌물은 문제가 되지만, 스승과 제자 사이는 군사부일체라 하여 아버지와 같습니다. 아버지에게 선물 제한을 두는 것은 말이 안 됩니다. 스승의 대우를 높이는 대신, 스승을 사사로이 성추행 등으로 처벌하는 것도 상당히 제한해야 합니다. 제자가 예쁘면 만지기도 하고 안아주기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를 일일이 제자가 스승을 고발하는 사회는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사회 체계와 도덕 기준이 근본적으로 바뀔 것입니다. 스승을 높여야 우리가 살 수 있습니다. 스승을 걸인으로 만들면 좋은 교육을 기대할 수 없습니다. 대학 입학 기부 입학제도 허용합니다. 돈을 많이 기부하면 자식을 입학시켜줍니다. 다른 아이들이 등록금 없이 대학을 다닐 수 있기 때문입니다. 대학 등록금도 가능한 한 면제되고, 학자금 대출은 100% 국가가 갚아줍니다. 이로 인해 신용불량자가 된 사람들도 구제됩니다.

정치 구제역의 폐해와 허경영의 역할
문종 임금 이야기에서 국민 배당금 이야기로 넘어가는 것은 여러분의 정신 체력이 이리 갔다 저리 갔다 하기 때문입니다. 문종 임금은 풍수와 관련된 이야기가 많아 재미있는 임금이지만, 풍수를 잘하는 사람이 자기 아버지 묘는 못 찾는 법입니다. 남의 묘를 뺏어야 합니다.

강화도에 돼지 한 마리가 구제역에 걸리자 그 지역 돼지를 다 죽였습니다. 돼지 구제역보다 무서운 것이 정치 구제역입니다. 대한민국을 진짜 혁명하려면 허경영이 있을 때 해야 합니다.

한국 정치인들은 정말 답답합니다. 허경영은 박근혜 사태, 트럼프 사태를 정확하게 예측했습니다. 조국 사태에 대해서도 이야기했습니다. 박근혜를 감옥에 넣은 사람은 새누리당 국회의원들이었습니다. 태극기 부대에게 밀가루를 뿌리고 공수부대에 처박는다고 한 것은, 다섯 개 당으로 나뉘어 표를 나눠 먹는 선거 때문입니다. 좌파들은 집권 세력들은 하나로 뭉쳐 있지만, 이들은 돈과 물질만 들어가면 논공행상만 합니다.

박근혜가 있던 당은 논공행상을 하다가 서로 자기 것이 적다고 싸웠습니다. 이명박과 박근혜가 갈라진 것도 논공행상 때문입니다. 한 치 앞을 모르는 정치 구제역들이 대한민국을 전 세계에 망신시켰습니다. 한국의 여성 대통령을 끌어내린 것도 그들입니다.

허경영이 조국을 지지한 것은 조국이 좋아서가 아닙니다. 조국을 쫓아낸 자유한국당이 문재인 대통령의 인기를 올려놓았다는 것을 모릅니까? 그들은 문재인 대통령의 인기를 올리느라 몸부림을 친 것입니다. 지금도 그들은 문재인 대통령의 인기를 올리느라 태극기를 들고 다닙니다.

서울대 교수를 검증하겠다는 국회의원이 어디 있습니까? 서울대 교수라면 양심적이지 않고는 교수가 될 수 없습니다. 검증 절차는 필요 없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쓰겠다면 쓰는 것입니다. 구제역에 걸린 사람들이 검증을 하는 것은 말이 안 됩니다. 적어도 대학 교수를 한다면 우리나라 사람 중에서는 도덕적인 사람에 속합니다. 실정법을 어기지 않은 사람이 어디 있습니까? 상장 위조 정도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우리 문화가 그런 문화입니다. 상장 매매하는 문화입니다.

허경영은 조국을 법무부 장관에 그대로 두었으면 자유한국당의 인기가 올라갔을 것. 좌충우돌(左衝右突)하며 검찰 개혁을 하려다가 어떻게 되었습니까? 그 사람들이 왜 나라 걱정, 정부 여당 걱정을 했습니까? 야당이 왜 여당 걱정을 해서 그렇게 끔찍하게 비난했습니까? 좋은 장관을 세워 나라를 잘되게 해줬습니까? 검증이 불가능한 나쁜 사람을 장관으로 올리면 야당은 더 유리한 것입니다.

허경영이 조국을 지지해 준 이유를 모르겠습니까? 이런 구제역들이 정치를 하겠다고 나서니 한 치 앞을 모르는데 어떻게 북한을 이기고 미국을 끌고 가고 중국, 러시아를 손에 쥐고 흔들 수 있겠습니까? 수가 높아야 합니다. 그 사람이 장관이 되면 대한민국이 망한다고 야당에서 주장했습니다. 대한민국이 망하면 누가 유리합니까? 자기들이 유리한 것 아닙니까? 청와대 걱정을 해주는 것입니까?

문재인 대통령이 서울대 교수 조국을 장관으로 임명하는 것을 구제역들이 검증해야 합니까? 청와대는 대통령 외에는 검증할 필요가 없습니다. 앞으로 그 법은 고쳐야 합니다. 국회 인사 검증 시스템은 빼버려야 합니다. 입법이나 재료를 해야 합니다. 국정 감사에서 장관의 업무에 대해 따지는 것은 가능하지만, 대통령의 인사권에 왜 구제역이 나서서 난리입니까? 행정부의 수장인 대통령 중심제에서 대통령이 쓰는 장관을 국회의원이 검증해서 뽑아 놓으면 그 사람은 로봇입니다. 이는 대통령 중심제가 아니라 국회의원들이 하는 정치입니다. 지금은 내각제가 아닙니다. 직선제 대통령 중심제입니다. 대통령이 쓰는 인물을 왜 국회의원들이 된다 안 된다 합니까? 이 법은 헌법에 불합치합니다.

허경영은 대통령이 되면 청와대 대통령이 쓰는 인사에 대한 국회 검증 인사청문회 제도를 폐지할 것입니다. 다만, 인사청문회는 폐지하고 대통령이 미국식으로 검증한 장관에 대해 미국식으로 국회에 가서 청문회에 참석할 수는 있습니다. 이는 취임 완료된 이후에 미국처럼 청문회를 하는 것입니다. “당신은 어떻게 정부를 바꿔나갈 것입니까? 법무부를 어떻게 바꿀 것입니까?”라고 묻는 것이 미국식 청문회입니다. “당신은 자격이 있어 없어?” 이런 말을 못 하게 되어 있습니다. 이는 그 사람을 인정하는 청문회입니다. 그러나 우리나라는 검증 청문회입니다. 이는 일본 형사에게 맨날 조사받다가 그 버릇을 쓰고 있는 것입니다. 대통령이 임명한 장관을 국회의원들이 구제역이 검증합니까? 허경영은 대통령이 되고 나서 그런 법 아래에서는 대통령을 하지 않을 것입니다. 뜯어고칠 것입니다.

논공행상하다가 대통령을 감옥에 집어넣었습니다. 두 대통령이 감옥에 들어갔습니다. 논공행상의 주범도 들어갔습니다. 두 사람 다 결국 망하는 것입니다. 집안이 제대로 되지 않았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의 복심은 처음에 비서실장이 임종석이었습니다. 좌파들 속에서 지나친 극단주의자들이 많았을 것입니다. 이를 적당히 중도적으로 해결할 자는 조국이었습니다. 조국은 데모만 하고 공부 안 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나머지는 대부분 데모만 하다가 공부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입니다. 여기에 틀이 박힌 것이 별로 없는 사람들이 대통령을 좌지우지하는 것입니다.

대통령은 “내가 퇴임 후를 생각해야겠다. 중도적인 인물 조국 서울대 교수 이자를 데리고 와서 내가 어느 정도 중도적으로 안정을 해놓고 퇴임을 해야겠다”고 마음먹은 것입니다. 그런데 그 사람 장관이 되면 나라 망한다고 쫓아내고 나니 문 대통령의 인기가 올라갔습니다. 이 사람들은 반대를 위한 반대를 하는 것입니다. 남이 무엇을 하겠다고 하면 “해봐라”라고 해야 할 텐데, 무조건 반대를 위한 반대만 합니다.

자유한국당, 바른미래당, 열린당, 우리공화당, 새벽당, 대한애국당 등 IQ 430짜리가 모르는 당이 이렇게 많습니다. 이런 당들이 표를 나눠 먹으면 다음 국회의원 선거에서는 누가 유리할까요? 이들은 섞이기가 어렵습니다. 바로 논공행상의 주체들입니다. 집안을 논공행상으로 끝장내 버린 것입니다. “왜 우리는 논공행상을 적게 주느냐?”라고 싸웠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중도적인 인물 조국을 데려다가 그래도 그중에 공부한 사람입니다. 나머지 사람들은 데모만 하는 사람들입니다. 그 사람에게 브레인 대화로 이 문제를 풀어가려고 했던 것입니다. 그래야 연착륙이 됩니다. 임기 2년 반 남았는데, 그중에 1년 반은 못 쓰는 시간입니다. 나갈 준비를 해야 합니다. 문재인 대통령의 임기는 이제 1년입니다. 꼭짓점을 넘어서면 모든 일은 추진할 수 없습니다. 지시해서 결과를 보려면 3년이 걸립니다. 그래서 5년짜리 대통령, 4년짜리 대통령은 아무것도 못 합니다. 그래서 허경영은 종신 황제가 되려고 하는 것입니다. 나아가 세계 통일 황제까지 올라가서 세계 기아를 완전히 없앨 것입니다. 이 기아를 두고 여러분들은 아무리 우리나라가 잘 살아봐야 결국은 여러분들은 다음에 우리는 괜찮지만 대한민국 사람들은 그 대가를 인류는 받아야 합니다. 굶어 죽은 사람들이 대가를 받아야 합니다.

세계 통일 황제가 되면 기아 문제를 해결할 것입니다. 세계 연방 세금으로 다 해결할 것입니다. 이 1.5 선거에서 누가 유리할까 하는 싸움에 허경영이 나타났습니다.

IQ 430 테스트와 한자 위조 방지
허경영이 IQ 430 시험을 칠 때의 이야기입니다. 대학 교수들이 허경영의 머리가 왜 이렇게 좋으냐며 테스트를 해보자고 했습니다. IQ 테스트에는 다섯 개짜리 문제가 두 개 있었습니다. 그중 하나는 1, 2, 3, 6, 8, 10을 다른 글자로 바꾸는 문제였습니다. 60문제를 60분 안에 풀면 IQ 100이고, 5분 만에 풀면 430까지 올라갑니다. 푼 시간에서 나이를 빼야 하므로 IQ는 나이가 많아도 늘어나지 않습니다. 허경영은 60문제를 번개같이 풀어 IQ 430이 나왔습니다.

1, 2, 3, 8, 10을 다른 글자로 바꾸는 것은 위조를 방지하기 위함입니다. 1자를 10으로, 2자를 3으로, 5자로 바꾸는 등 위조가 많았기 때문입니다. 옛날에는 한문밖에 못 썼기 때문에 아라비아 숫자가 없던 시대에는 이런 글자를 써야 했습니다. 10자는 잘 알려져 있습니다. 8자는 6자로 위조될 수 있어 위험했습니다. 1982년생을 1962년생으로 호적을 위조하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이 글자도 못 쓰게 되어 있었습니다. 이를 1초 만에 써야 430이 됩니다.

또 다른 다섯 가지 문제는 한 획씩 그어 글자를 만드는 것이었습니다. 돌 석(石), 높을 고(高), 오를 가(可) 등 한 획씩 더해 글자를 만듭니다. 마지막 문제로 이틀을 고민한 사람도 있었는데, 이는 높은 사람입니다. 이 글자는 한 획입니다. 이를 두 획으로 생각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육군 사령부, 사법부 할 때의 사(司)자입니다. 이 사자를 두 획으로 보면 안 됩니다. 이런 것이 빨리 돌아가야 머리가 파팍팍 돌아가며 쓰는 것입니다. 얼마나 한문을 많이 공부했는지, 수리 계산에 밝은지 금방 알 수 있습니다. 8자는 이 팔(捌)자입니다. 법주사에 가면 팔상전이 있는데, 이 팔자를 써놓았습니다. 1, 2, 3, 8, 10은 위조를 방지하기 위함입니다. 8자를 6자로 못 바꾸게 하기 위함입니다. 5억짜리 어음 수표를 쓸 때 억(億)자는 위조할 수 없지만, 1억이라고 써놓으면 위조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1억, 8억이라고 쓸 때는 이렇게 써야 합니다. 8억짜리 차용증을 6억짜리로 고쳐버리면 꼼짝없이 당하는 것입니다.

허경영 전도사의 편지: God-man에 대한 확신
한 여성의 편지입니다. 허경영을 유튜브로 알게 된 후 만나는 사람마다 허경영의 존재를 알리고 싶은 충동을 느꼈다고 합니다. 혼자만 알기에는 기적 같은 일이라 믿어지지 않았고, 허경영의 존재를 모르는 사람들이 모두 불쌍하게 보이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여러분은 1조짜리 복권에 당첨되었는데, 다른 사람들은 불쌍한 것입니다.

허경영은 유튜브 강의를 열 번만 찾아보고 미친 사람인지 아닌지 판단하라고 했지만, 이 여성은 거부 반응이 오든 말든 끝까지 하루 종일 허경영의 말씀을 전파하려고 악착같이 말하고 다녔다고 합니다. 자기도 모르게 그러고 다닌다고 합니다.

홍콩에 사는 언니와 오빠, 올케와 함께 모인 자리에서 이 여성은 허경영 이야기를 꺼낼 기회를 엿보고 있었습니다. 때마침 다음 대통령 이야기가 나오자, “다음 대통령은 허경영 씨가 될 걸 200% 장담할게”. 언니는 “또 시작이다”라고 말하며, 강남권 아줌마들의 루머만 믿고 있었습니다. 살기 편한 팔자가 좋은 사람들은 허경영이 눈에 들어올 리가 없다는 판단이 들었다고 합니다. 아쉬울 게 없기 때문입니다.

언니는 “너 어디 가서 허경영 이야기하지 마. 너만 알고 있어. 입 밖에 내지 말고”. “똑똑하신 것 같긴 하더라. 근데 정치 얘기만 하면 좋겠는데 왜 자꾸 신을 언급하는지 모르겠다. 말도 안 되는 소리잖아”라고 했습니다. 오빠는 관심을 보이며 유튜브로 허경영 강의를 찾아보라고 했고, 댓글이 모두 칭찬 일색이라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습니다. 이 여성은 이미 그 자리에서 허경영 전도사가 되어 있었습니다.

교회에 다니지 않고 유튜브 강의를 열 번만 보면 허경영이 예사롭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목사님도 유명한 스님도 처음에는 못 알아봤습니다. 이 여성은 “교회를 다니되 허경영 강의를 들어라. 다음 대통령은 허경영이다”라는 이야기를 주로 했습니다. 이 말이 오히려 귀찮은 크리스천들을 내쫓는 말이 될 줄은 몰랐다고 합니다. 하지만 끝까지 쫓아가 뒷문이 되고 말합니다. “후회하지 말고 유튜브 한번 보시라니깐요.”

언니에게 “나도 처음에는 언니와 같은 생각이었어. 하지만 난 신이 드디어 한국에 왔다고 확신해”. 언니는 “말도 안 되는 소리 하지 마”라고 했습니다. 언니는 한때 가톨릭 신자였기 때문에 예수님의 존재를 믿지만, 그 신이 이 시점에 오면 안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아무튼 다 좋은데 신급은 별로야.” 이 여성은 “언니, 진짜 신이면 어떡할래? 신이니까 신이라고 하지. 그럼 신이 보잘것없는 인간인 척하는 게 더 웃기지 않아?”라며 한참을 옥신각신했습니다. 하지만 끝까지 지기가 싫었다고 합니다. “우리 인간 기준으로 판단하면 말도 안 되는 일이 많지. 신의 입장에서 보면 모든 게 말이 돼.” 솔직히 이 여성의 머릿속에는 “IQ 백단위들은 무지해서 모르지. 나를 1%밖에 못 쓰는 인간이 뭘 알겠어”라고 교만하게 말하고 있었다고 합니다.

이 이야기는 그저께 써 놓은 이야기인데, 이제서야 마무리 짓고 보낸다고 합니다. 백궁(白宮)명패에 대한 아이디어와 하늘궁에 대한 생각을 적어 놓은 것이 있는데, 허경영이 지루하지 않고 재밌게 읽게 해 드리고 싶어 심하게 고민 중이라고 합니다. 이 세상 세 번째 편지였습니다.

부익부빈익빈 해소와 세금 포인트제
허경영은 God-man도 감정이 있습니다. 부익부빈익빈이 너무 심해져서 여러분들이 대부분 사람 구실을 못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것을 다시 찾아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부자는 부자대로 세금 포인트를 두어 세금을 많이 낸 사람을 존경해 줘야 합니다. 세금을 많이 내 국민 배당금을 많이 받게 해주는 기업체 임원이나 개인들은 자동차 번호판을 빨간색으로 차별 있게 해줄 것입니다. 부자들 편도 들고 국민 배당금을 많이 주는 사람들을 높여줄 것입니다. 빨간 차가 지나갈 때 좀 피해줘야 합니다. 세금을 많이 내라고 빨리빨리 다니게 해주는 것입니다. 할 일 없이 놀러 다니는 사람은 좀 천천히 다니고, 우리를 먹여 살리는 사람들을 부자라고 욕하게 만들고 부자와 가난한 자의 싸움을 붙여놓는 것이 정치 구제역입니다.

부자는 부자대로 대우해주고 어려운 사람을 돕게 만들고 그 사람들을 대우해주고 세금 포인트를 두어 세금을 많이 낸 사람은 구속하지 않을 것입니다. 가능하면 불구속입니다. 그들은 훈장을 받을 사람들이기 때문입니다. 세금을 많이 낸 사람은 파산해도 국가가 융자를 다시 해줄 것입니다.

세금 포인트제를 두어 세금을 꾸준히 오래 낸 사람은 포인트가 높아집니다. 근로자라도 세금 액수가 적더라도 낸 실적이 꾸준하면 포인트가 높아집니다. 세금 액수를 많이 낸 사람도 포인트가 올라갑니다. 세금 포인트가 얼마인지 보고 결혼하면 됩니다. 세금 포인트가 10만이면 얼굴 볼 것 없이 결혼하면 됩니다. 세금 포인트가 없는 사람들은 빨리빨리 피해 주면 됩니다. 빨간 번호판 차가 오면 빨리 피해 주는 것입니다. 세금을 많이 낸 사람들은 세금을 안 내려고 하지 않을 것입니다. 자기 급수가 올라가고 그것이 후손에게 가는 것입니다. 세금 포인트가 상속됩니다.

수능 폐지와 허경영의 혁명 공약
헤럴드 경제 기사에 따르면, 허경영이 여의도 정치판에 다시 나타났습니다. 국가혁명 배당금당이라는 생소한 정당으로 총선에 뛰어듭니다. 전문가와 일반인들의 건전한 상식, 그리고 기존 정치 문법과 동떨어진 기이한 캐릭터는 이번에도 예외가 아닙니다. 지난 8월 창당하고 9월 선관위 등록을 마친 후 여의도발 첫 일성으로 문재인 대통령에게 교육 공개 토론을 제안했습니다. 교육 제도를 바꿔야 우리 경제가 산다는 이론입니다. 수능 시험 제도가 있으면 과외비 때문에 우리 경제가 망한다는 것입니다.

그가 내세운 교육, 특히 대입 공약도 파격적입니다. 허 대표는 대입 제도의 문제점과 우리 교육 현실이 재앙이 되고 있다며 수능 시험 전면 폐지를 주장했습니다. 구체적으로 수능 시험을 폐지하고 교육 제도를 획기적으로 개혁하지 않으면 세계적 천재 아인슈타인도 우리나라에 오면 서울대 입시에서 낙방할 것이라며, 고등학교 3년 동안 대학에서 전공할 한 과목만 시험을 보게 하고 내신과 등급도 폐지하겠다고 했습니다.

제도권 정치에서는 아웃사이더에 가깝지만, 조국 사태로 표면화된 진보 꼰대들의 위선적인 일을 옹호하는 궤변에 불만을 토하고 있는 20대들이 솔깃하고 박수를 보낼 만한 내용도 엿보입니다. 허경영이 서울대 교수 조국 씨를 장관으로 해야 하고 그 사람이 대통령 옆에 있는 것이 나쁘지 않다고 했던 것은 이제 다른 당파들이 볼 때는 왜 그런지 눈치챘을 것입니다. 그렇게 짧은 식견으로 어떻게 정치를 합니까? 강화도에 구제역을 봤듯이, 국민들을 그만 괴롭혀야 합니다. 허경영이 나가서 정리해 줄 것입니다.

허경영은 1997년에 대선을 앞두고 발표했던 혁명 공약 33개와 함께 여의도 정치판에 뛰어들었습니다. 당시에는 전혀 주목받지 못했지만, 시간이 흘러 인터넷이 보편화되면서 젊은이들을 중심으로 아직까지 회자되고 있는 공약입니다. 국회의원 100명 축소 및 무보수 명예직 전환, 결혼 수당 남녀 각각 5천만 원씩 1억 원 지급, 출산 시 5천만 원, 전업주부 수당 100만 원, 노인 월 70만 원 지급 등이 혁명 공약 33개의 골자였습니다. 당시에는 또 지금도 정신 나간 정치인의 헛소리로 치부되지만, 그의 공약 33개 중 상당수는 현실화된 것도 사실입니다.

일각에서는 허경영을 허황된 꿈을 꾸며 정치판에 기웃거리는 그냥 재미있는 인물로만 치부하지만, 다른 일각에서는 인터넷 본좌로 통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는 것이 중론입니다. 허 대표에 대한 판단과는 별개로 흥미로운 것은 허경영 혁명 공약 33개 중 일부 내용은 지금 집권 여당이 적극 추진하고 있거나 내년 총선 공약을 준비 중이라는 것입니다. 모병제 주장도 그중 하나입니다. 물론 그 공약을 베낀 것은 아니겠지만, 묘하게 일치하는 것이 적지 않습니다. 국가 예산 400조의 절반을 국민들에게 배당해 주는 것, 징병제를 폐지하고 200만 원의 모병제를 도입하는 것 등이 대표적입니다.

허경영 공약의 골자는 근본적인 국가 운영 전략은 없고, 국고를 거저 퍼다 주는 것이 대부분이었다고 합니다. 당시 대부분 사람들이 정신 나간 정책이라며 귀를 기울이지 않은 것도 이 때문일 것입니다. 그런데 20년이 지난 오늘날, 당시 공약 33개 중 하나둘 현실로 이루어지려고 하는 상황을 앞에서 상식이 파괴되는 듯한 혼란을 느끼는 이가 적지 않을 것입니다. 정부와 청와대, 집권 여당이 정치를 잘 펼쳤다면 이런 일이 생겼을까요? 황당한 궤변으로 무장한 허경영 공약과 주장의 일부에 젊은 유권자들이 귀를 쫑긋 세우고 맞다 틀리다 토론을 펼치는 것 자체에 청와대와 여야 정치인들은 모두 부끄럽게 생각해야 합니다. 리더가 잘하면 쉽습니다.

중앙일보 논설에는 허경영의 공약은 결혼 공약이나 모든 것이 잘했다고 네 번이나 나왔습니다. 농공행상한 당은 망합니다. 농공행상 안 하는 당이 나왔습니다. 국회의원 세비 안 받습니다. 국민 배당금 150만 원씩 줍니다. 결혼하면 1억, 주택 자금 2억, 아이 낳으면 5천만 원 줍니다. 국가혁명 배당금당은 이 엄청난 33가지 공약의 메커니즘으로 돌아가기 때문에 다음 총선에서 우리나라 역사를 바꾸게 될 것입니다.

우리 서민을 구제역에서 구제해 주실 분은 허경영 총재입니다. 구제역은 없어지게 해야 합니다. 깨끗하게 해야 합니다. 여의도부터 청소합시다. 국가혁명당이 여의도에 본부를 극동빌딩 6층에 해놓았습니다. 다음 주에 오픈하고 본격적으로 할 것입니다.

모든 돈 문제가 해결되라! 모든 건강 문제 해결되라! 허경영은 대한민국 국민들이 전부 결혼하고 시집 장가 가기 전에는 결혼하지 않을 것입니다. God-man이 결혼할 수 없습니다. 독신은 항상 있을 것이므로 허경영은 결혼하지 않을 것입니다. 모두 결혼해라! 내일 하늘궁으로 다 와라! 모두 부자되라!

한국에 강력한 ‘정치적’ 메시아가 아닌 ‘영적’ 메시아가 필요한가?

  1. 꽃의 비유와 인간의 업보
    허경영은 청중에게 두 종류의 꽃을 보여주며 강연을 시작한다. 하나는 화분에 심겨 뿌리와 줄기가 온전히 보존된 꽃이고, 다른 하나는 잘려진 꽃이다. 그는 뿌리째 온 꽃은 연약하여 꺾기 미안한 존재이며, 이러한 작은 꽃을 꺾는 행위는 식물이나 사람을 해치는 것과 같아 벌을 받는다. 특히 젊은 처녀를 간음하여 자살하게 만든 사람은 다음 생에 간질병을 앓게 되어 많은 사람 앞에서 수치심을 드러내야 하는 업보를 받게 된다. 이는 혼전 성관계나 기혼 여성과의 관계가 다음 생에 특수한 질병을 가져올 수 있음을 경고하는 비유이다.

  2. 사랑의 단계와 인도 카스트 제도
    허경영은 기독교의 아가페적 사랑이 플라토닉 러브, 필레오, 에로스적 사랑으로 점차 하향 변질되었다. 그는 이성 간의 사랑인 플라토닉 러브마저 사라지고 에로스적 사랑만 남은 현실을 비판하며, 이러한 사랑은 조심해야 한다. 이어서 인도 카스트 제도를 언급하며 브라만, 크샤트리아, 바이샤, 수드라의 네 계급을 설명하고, 수드라 계급은 불가촉천민으로 분류되어 다른 계급과의 접촉이 금지된다고 덧붙인다.

  3. 말라카 왕비 이야기와 운명의 변화
    허경영은 인도 수드라 계급 출신인 말라카 왕비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말라카 왕비는 매일 왕궁에 꽃을 바치다가 왕자의 눈에 띄어 왕비가 된다. 그러나 천민 출신이라는 의식 때문에 천민적인 행동이 계속 나타나자, 그녀는 자신의 전생을 돌아보게 된다. 이는 대장경에도 기록된 내용으로, 수드라 계급에서 크샤트리아(왕족) 계급으로 신분이 상승한 사례이다. 허경영은 이처럼 꽃을 바치는 행위와 같은 작은 행동이 운명을 바꾸는 위력을 가질 수 있다고 설명하며, 마음속으로만 임금을 생각하는 사람보다 행동으로 옮기는 사람이 더 큰 복을 받는다.

  4. 허경영과의 만남: 1조 복권에 당첨된 사람들
    허경영은 자신을 만난 사람들을 1조짜리 복권에 당첨된 사람들에 비유한다. 그는 자신을 만나는 것이 엄청난 행운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이 그 가치를 알아보지 못하고 심지어 비난하기도 한다. 이는 마치 1등 복권에 당첨되고도 당첨 사실을 믿지 않아 복권을 찾아가지 않는 어리석은 사람들과 같다. 그는 자신을 만난 사람들이 우주에 온 사명을 깨닫고 위대한 발견을 한 것.

  5. 몽골의 사막화와 한국의 녹화 사업
    허경영은 몽골의 심각한 사막화 문제를 언급하며, 10년 전 100% 초원이었던 몽골이 현재 90%가 사막으로 변했다. 이는 지구 전체 면적의 3분의 1이 사막화되고 있는 심각한 상황이라고 지적한다. 반면 한국은 과거 민둥산이었던 모든 산이 박정희 대통령의 사방 사업 덕분에 세계 최고의 숲으로 바뀌었다. 그는 당시 국민들이 일당도 받지 않고 봉사하여 산을 살려냈으며, 이는 70세 이상 노인들이 경제 발전뿐만 아니라 국토 녹화에도 크게 기여했음을 의미한다.

  6. 정치 구제역과 국가혁명배당금당의 공약
    허경영은 현재 한국 정치를 ‘정치 구제역’에 비유하며, 국회에 구제역 정치인들이 만연해 있다. 그는 이러한 정치인들이 부익부 빈익빈 현상을 심화시켰다, 자신은 이를 해결하기 위해 온 ‘영적 메시아’. 그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의 공약을 소개하며, 노인들에게 월 150만 원(부부 300만 원)을 지급하고, 결혼 시 1억 원, 주택자금 2억 원을 무이자로 지원하며, 출산 시 5천만 원을 지급하겠다고 약속한다. 또한 5억 미만의 모든 은행 대출과 사채를 국가가 갚아주고, 주 3일 근무제를 도입하여 일자리를 나누겠다. 그는 이러한 공약들이 국민의 삶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킬 것.

  7. 박정희 대통령과 월남전 파병의 고뇌
    허경영은 박정희 대통령이 월남전 파병을 결정할 당시의 고뇌를 설명한다. 미국이 월남 파병을 요청하자 박정희 대통령은 공산주의 퇴치도 중요하지만 한국은 배고픈 민족이므로 돈이 필요하다고 답했다. 결국 한국은 병사 월급만큼의 돈을 받고 파병을 결정했으며, 이 돈의 99%는 고속도로 건설 등 경제 발전에 사용되었다. 허경영은 박정희 대통령이 파병 기간 내내 전사자 소식에 괴로워하며 지옥 같은 시간을 보냈다. 그는 젊은이들의 희생으로 경제를 살린 노인들을 편안하게 살게 해줘야 한다, 현재 국회의원들이 이러한 정신이 없다고 비批判한다.

  8. 문종 임금과 영릉의 풍수 이야기
    허경영은 문종 임금과 세종대왕의 묘자리인 영릉에 얽힌 풍수 이야기를 들려준다. 세종대왕이 승하했으나 마땅한 묘자리가 없어 임시로 감매장되어 있었다. 문종 임금은 풍수에 밝아 천하대명당터를 찾으려 했으나, 이미 평양 감사 광주 이씨의 아버지 묘가 그 자리에 있었다. 문종 임금은 평양 감사를 불러 술을 따르며 묘자리를 양보해 달라고 간곡히 부탁했고, 평양 감사는 이를 거절할 수 없어 묘를 옮기게 된다. 허경영은 이 묘가 3년 안에 왕에게 뺏길 것이라는 풍수가의 예언과 함께 제각을 짓거나 다리를 놓지 말라는 경고가 있었으나, 결국 이를 어겨 묘를 뺏기게 되었다. 이후 평양 감사의 묘는 ‘연비낙지혈(鳶飛落地穴)’이라는 풍수 원리에 따라 연이 떨어진 곳에 다시 쓰여졌고, 그 후손이 현재 허경영 당의 고문으로 활동하고 있다고 덧붙인다.

  9. IQ 430 테스트와 한자 위조 방지
    허경영은 자신이 IQ 430 테스트를 받았던 경험을 이야기한다. 그는 60문제를 5분 만에 풀어 430이라는 IQ를 기록했다. 특히 한자 숫자의 위조 방지 문제에 대해 설명하며, ‘1, 2, 3, 8, 10’과 같은 숫자를 위조할 수 없는 한자로 바꾸는 문제를 예로 든다. 예를 들어, ‘8’자를 ‘6’자로 위조할 수 있기 때문에 위조 방지 한자를 사용해야 했다. 또한 한 획씩 더하여 글자를 만드는 문제 등 당시 테스트의 구체적인 내용을 언급하며 자신의 뛰어난 지적 능력.

  10. 허경영 전도사의 편지: God-man에 대한 확신
    허경영은 한 지지자가 보낸 편지를 읽어준다. 편지에는 지지자가 허경영을 만난 후 그의 존재를 주변에 알리고 싶은 충동을 느꼈으며, 그를 모르는 사람들이 불쌍하게 보이기 시작했다는 내용이 담겨 있다. 지지자는 허경영의 유튜브 강의를 열 번만 보라고 권유했지만, 주변 사람들은 거부 반응을 보였다고 한다. 특히 홍콩에 사는 언니는 허경영이 똑똑하긴 하지만 정치 이야기만 하면 좋겠는데 왜 자꾸 신을 언급하는지 모르겠다고 불만을 표했다. 그러나 지지자는 언니에게 “신이 드디어 한국에 왔다고 확신한다”고 말하며, 신이니까 신이라고 하는 것이 당연하다. 그는 자신의 머릿속에는 ‘IQ 백단위들은 무지해서 모르지, 나를 1%밖에 못 쓰는 인간이 뭘 알겠어’라는 교만한 생각이 있었다고 고백한다. 이 편지는 허경영에 대한 지지자들의 강한 믿음과 그를 전파하려는 열정을 보여준다.

  11. 세금 포인트 제도와 사회 개혁
    허경영은 부자와 가난한 자의 싸움을 부추기는 정치인들을 비판하며, 자신은 부자들의 편도 들고 어려운 사람들을 돕는 사회를 만들 것. 그는 ‘세금 포인트 제도’를 도입하여 세금을 많이 낸 사람들을 존경하고 우대할 것. 세금을 많이 낸 기업체 임원이나 개인에게는 빨간색 자동차 번호판을 부여하여 차별을 두겠다. 또한 세금을 많이 낸 사람은 파산해도 국가가 다시 융자를 해주고, 세금 포인트가 높은 사람은 구속하지 않는 등 특혜를 줄 것이라고 약속한다. 세금 포인트는 상속도 가능하여 후손에게도 이어질 것이라고 덧붙인다.

  12. 허경영의 혁명 공약과 언론의 평가
    허경영은 헤럴드 경제 신문의 기사를 인용하며 자신의 혁명 공약이 언론의 주목을 받고 있음을 보여준다. 기사는 허경영이 1997년 대선을 앞두고 발표했던 혁명 공약 33개가 당시에는 주목받지 못했지만, 시간이 흘러 인터넷이 보편화되면서 젊은이들 사이에서 회자되고 있다고 보도한다. 특히 국회의원 100명 축소 및 무보수 명예직 전환, 결혼 수당 1억 원 지급, 출산 시 5천만 원 지급, 노인 월 70만 원 지급 등의 공약이 언급된다. 기사는 당시에는 허황된 정책으로 치부되었던 공약 중 상당수가 현재 현실화되거나 집권 여당이 추진 중인 내용과 일치한다고 지적한다. 허경영은 이러한 현상이 기존 정치권의 무능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비판하며, 자신의 공약이 국가 운영 전략의 근본적인 변화를 가져올 것.

Keyword Frequency

정치: 26
사람: 25
대통령: 20
국회: 17
사회: 14
국민: 13
메시아: 10
이야기: 10
돈: 9
세상: 9

Today’s Central Metaphor
강의의 핵심 은유는 한국의 정치 상황을 “구제역”에 비유하여, 부패하고 무능한 정치인들이 국가를 병들게 하고 있음.

Lecture in Numbers
1206회: 허경영 토요강연의 회차.
2019.11.09: 강연이 진행된 날짜.
5분: 간질병 환자가 의식이 없는 시간.
1년에 몇 번: 간질병 환자가 부끄러움을 노출해야 하는 횟수.
5분씩: 간질병 환자가 의식이 없는 시간.
100%: 몽골 초원이 사막화되기 전의 비율.
90%: 몽골 초원이 사막화된 현재의 비율.
10%: 몽골 초원 중 사막이 아닌 비율.
250만: 몽골의 인구.
150만 명: 몽골 인구 중 수도 울란바토르에 사는 인구.
10년 전: 몽골 호수가 사막이 된 시점.
150개: 사막이 된 호수의 개수.
1년에 우리나라 넓이: 지구가 사막화되는 속도.
1/3: 지구가 사막인 비율.
10m 20m: 옛날 한국 산에 나무가 있던 간격.
60조: 일본이 한국에서 가져간 나무의 가치 (한국 돈).
8억 불: 한국이 일본에게 받은 배상금.
2억 불: 유상 배상금.
3억 불: 무상 배상금.
80조: 8억 불을 돈으로 계산한 값.
70%: 특목고, 예고, 외고, 자사고가 좋은 대학을 차지하는 비율.
30%: 일반 고등학교가 좋은 대학을 차지하는 비율.
15년: 양고님과 Huh Kyung-young이 함께한 기간.
9배: 몽골 땅이 한국보다 넓은 정도.
70세 이상: 존경해야 할 노인들의 나이 기준.
12위: 한국의 경제 순위.
68불 60불: 1960년대 한국의 국가 소득.
3만 불: 현재 한국의 국가 소득.
100명: 박정희 대통령 때 기술자의 수.
50: 딸이 시집을 가지 않는 나이.
1억 5천: 전셋집을 구하는 데 필요한 돈.
1마리: 강화도에서 구제역에 걸린 돼지의 수.
30만 명: 구제역에 걸린 돼지 한 마리 때문에 죽여야 하는 돼지의 수.
20살: 국민 배당금을 받기 시작하는 나이 (결혼 시).
30살: 국민 배당금을 받기 시작하는 나이 (미혼 시).
월 150: 개인에게 지급되는 국민 배당금.
600: 4인 가족에게 지급되는 월 국민 배당금.
750: 5인 가족에게 지급되는 월 국민 배당금.
1조: 복권 당첨금.
몇 천억: 1등 복권을 찾아가지 않아 사라지는 돈.
500조: 한국의 국가 예산.
10분의 1: 미국이 요구하는 방위비 비율.
60조: 미국이 요구하는 방위비.
100분의 1: 월남전 참전 군인들에게 지급된 돈의 비율.
99%: 월남전 참전 군인들에게 지급되지 않고 고속도로 건설 등에 사용된 돈의 비율.
5억: 6.25 참전 용사에게 지급될 금액.
월 300만 원: 6.25 참전 용사에게 지급될 월 금액.
5천 명: 월남전에서 죽은 군인의 수.
10만 명: 팔다리가 잘린 군인의 어머니 수.
70 이상: 노인 복지 혜택을 받는 나이 기준.
150: 노인에게 지급되는 월 국민 배당금.
300: 부부에게 지급되는 월 국민 배당금.
65세: 추가 혜택을 받는 나이 기준.
70: 65세 이상 노인에게 추가 지급되는 금액.
220: 65세 이상 노인 개인에게 지급되는 월 국민 배당금.
440: 65세 이상 부부에게 지급되는 월 국민 배당금.
3억: 결혼 시 지급되는 금액.
1억: 결혼 수당.
2억: 주택 자금 (무이자, 무기한).
5억 미만: 국가가 갚아주는 은행 대출 및 사채의 기준 금액.
100%: 국가가 갚아주는 대출 및 사채의 비율.
5일제: 현재 주 근무일.
4일 3일: 미래 주 근무일.
4일: 미래 주 휴무일.
70%: 비정규직 비율.
100%: 노조가 없어지는 비율.
100%: 전교조가 없어지는 비율.
100%: 대학 등록금 학자금 융자를 국가가 갚아주는 비율.
62명: 박근혜를 감옥에 넣은 새누리당 국회의원 수.
5개: 당파의 수.
1점: 한 사람의 표.
5명: 표를 나눠 먹는 사람의 수.
2년 반: 문재인 대통령의 남은 임기.
1년 반: 문재인 대통령의 임기 중 못 쓰는 시간.
1년: 문재인 대통령의 실질적인 임기.
3년: 지시 후 결과를 보는 데 걸리는 시간.
430: Huh Kyung-young의 IQ.
60문제: IQ 테스트 문제 수.
60분: IQ 테스트 제한 시간.
5분: Huh Kyung-young이 60문제를 푼 시간.
100: IQ 100의 기준.
1초: 한 문제당 풀어야 하는 시간.
1982년생: 호적 위조 사례의 원래 출생 연도.
1962년생: 호적 위조 사례의 변경된 출생 연도.
10번: 유튜브 강의를 찾아봐야 하는 횟수.
200%: 다음 대통령이 Huh Kyung-young이 될 것이라고 장담하는 비율.
50%: 홍콩 언니가 Huh Kyung-young 강의를 듣고 있을 것이라는 예측 비율.
1999년: Huh Kyung-young이 대선 공약을 발표한 해.
34개: Huh Kyung-young의 혁명 공약 수.
100명: 국회의원 축소 목표 수.
5천만 원: 결혼 수당 (남녀 각각).
1억 원: 결혼 수당 총액.
5천만 원: 출산 시 지급 금액.
100만 원: 전업주부 수당.
70만 원: 노인 월 지급액.
20년: 공약 발표 후 현재까지의 시간.
400조: 국가 예산 중 국민에게 배당해 줄 금액.
200만 원: 모병제 도입 시 월 지급액.
4번: 중앙일보 논설에 Huh Kyung-young 공약이 언급된 횟수.
150만 원: 국민 배당금.
1억: 결혼 시 지급되는 금액.
2억: 주택 자금.
5천만 원: 자녀 출산 시 지급되는 금액.
33가지: 국가 혁명 배당금당의 공약 수.
6층: 국가 혁명당 본부의 층수.

Signature Sentence
“내가 그 살하러 온 사람이야.”

Concise Summary & Highlights
Huh Kyung-young은 한국 정치의 “구제역”을 비판하며, 영적 메시아로서 국민 배당금과 같은 혁명적 정책으로 국가를 구원하겠다.

한국 정치인들을 “구제역”에 비유하며 현 정치 시스템의 문제점을 지적한다.
“영적 메시아”로서 자신이 한국 사회의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할 유일한 존재임.
국민 배당금, 결혼 및 출산 지원금, 노인 복지 등 파격적인 공약을 제시한다.
과거 박정희 대통령의 사방 사업과 경제 발전을 언급하며 국가 재건의 필요성을 역설한다.
국회의원 인사 검증 제도 폐지, 교사 대우 개선 등 교육 및 행정 시스템 개혁.
자신의 IQ 430과 과거 예측 사례를 들며 자신의 비범함을 내세운다.
세계 통일 황제가 되어 기아 문제를 해결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한다.

Scriptural / Religious Citations
성경: “성경에도 그런 말이 나오죠. 원래 악가폐적인 사랑을 신 가지고 있었는데 기독교는 그것을 여러분들이 플라토닉 로버로 바꿨어. 플라토닉 로브로 바꿨단 말이야. 이 이 순간의 사랑으로 바꿔 버린 거야. 신의 사랑을 이승간의 사랑으로 낮춰 버렸어. 신의 사랑을 이승간의 사랑으로 이 바꿔버렸죠. 그러니까 이 이 여러분들이 말하는 이 뭐 이런 사랑이 됐다면 마지막에는 에스 성적 사랑 이게 한 단계 다운된 거지. 이게 뭐예요? 플라테니 로그야. 그다음에 어. 그다음에 이거 에로서야. 음. 그러니까 이 필레오도 그렇고 이 신의 사랑 아가페는 이것이 아가페가 한 단계 내려와서 내려와서 플라토닉이나 필립스 되는 거예요. 그런 사람으로 내려오다가 에로서까지 내려오는 거예요.”
예수님: “예수님과 하면 예수님과 함께 하면 근심 걱정도 없고 천국에 우리 교회 나오세요 하며 저희 사무실겸 오픈 오퍼 매장에는 교인들이 스시로 들락날락합니다.”
교회: “교회 안 다니고 유튜브 열번 강의 바로 허경령 예사롭지 않아. 나도 처음엔 의심 여러분 교회를 다니되 허경령 강의를 목사님도 유명한 스님도 알아보기 시작도 처음에는 못 알아봤음 다음 대통령 허경령 막 요런 이야기를 주로 했다이 말이야.”
가톨릭 신자: “언니는 한 때 가두리 신자니까 예수님 존재를 믿잖아. 근데 그신이 이 시점에 오면 안 되는 거야.”

Historical & Epochal Context
강의는 한국의 근현대사를 배경으로 한다. 일제 강점기 일본의 자원 수탈 , 해방 후 민둥산이었던 국토를 박정희 대통령의 사방 사업으로 녹화한 역사 , 1960년대 60불대의 가난한 국가에서 3만 불의 경제 대국으로 성장한 경제 발전 , 월남전 파병을 통한 경제 자금 확보 , 그리고 삼김 시대 이후의 정치적 부패와 부익부 빈익빈 현상 등을 언급하며 현재 한국 사회의 문제점을 진단한다. 또한, 박근혜 대통령 탄핵 사태 와 조국 사태 를 예로 들어 기존 정치권의 무능과 부패를 비판한다.

Key Figures & Events Referenced
Huh Kyung-young: 강연의 화자이자 중심 인물. 자신을 God-man, 영적 메시아로 칭하며 한국 사회의 문제 해결.
김원님: 강연 초반에 언급되는 인물.
스님 (송재님): Huh Kyung-young의 강연을 듣고 그를 God-man으로 인정한 인물.
말라카 왕비: 인도 천민 출신으로 왕비가 된 인물. 천민 의식을 버리지 못해 전생을 돌아보게 된 이야기의 주인공.
양고님: Huh Kyung-young을 15년간 “정치적 메시아”로 믿고 따른 측근.
징기스칸 (진기한 태무지니): 몽골의 지도자.
박정희 대통령: 한국의 사방 사업을 성공시키고 경제 발전을 이끈 대통령.
삼김씨: 한국 정치의 부익부 빈익빈 현상을 초래했다고 비판받는 정치인들.
다윗: 성경에 나오는 인물로, 비장의 돌팔매로 골리앗을 물리친 이야기의 주인공.
문종 임금: 세종대왕의 아들로, 아버지의 묘자리를 찾기 위해 노력한 임금.
세종대왕: 문종 임금의 아버지로, 묘자리를 찾지 못해 가매장되었던 왕.
평양 감사 (광주 이씨): 세종대왕의 묘자리로 사용된 명당에 아버지 묘를 썼던 인물.
이복내: 광주 이씨 후손으로, Huh Kyung-young 당의 전라남도당 고문.
박근혜: 한국의 전 여성 대통령으로, 탄핵 사태의 주인공.
트럼프: 미국 대통령으로, Huh Kyung-young이 당선을 예측했다고 언급.
조국: 서울대 교수이자 법무부 장관으로, 조국 사태의 중심 인물.
문재인 대통령: 조국 사태 당시 대통령으로, Huh Kyung-young이 그의 인기를 올리는 데 기여했다.
이마목: 문재인 대통령의 비서실장.
아인슈타인: 세계적인 천재 과학자로, 한국 교육 제도의 문제점을 설명하는 비유로 언급.
임숙키: Huh Kyung-young에게 편지를 보낸 여성.

Core Concept Definitions
아가페 (Agape): 신의 사랑으로, 기독교에서 플라토닉 러브로 바뀌었다고 설명되는 사랑의 원형.
플라토닉 러브 (Platonic Love): 이성간의 사랑으로, 아가페에서 한 단계 내려온 사랑.
필레오 (Phileo): 아가페에서 내려온 사랑의 한 형태.
에로스 (Eros): 성적 사랑으로, 아가페에서 가장 낮은 단계로 내려온 사랑.
신인: Huh Kyung-young 자신을 지칭하는 용어로, 인간을 초월한 존재.
정치적 메시아: 정치적 리더십을 통해 사회 문제를 해결하는 존재.
영적 메시아: 영적인 힘을 통해 사회와 인류의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는 존재.
구제역 정치: 한국 정치인들의 부패와 무능을 비판하는 용어로, 국가를 병들게 하는 정치 행태를 의미.
국민 배당금: Huh Kyung-young이 제시하는 정책으로, 모든 국민에게 월 150만 원씩 지급하는 제도.
농공 행상: 공로에 따라 상을 주는 행위로, 박근혜 정부의 실패 원인 중 하나로 지적됨.
세금 포인트제: 세금을 많이 내거나 꾸준히 낸 사람에게 포인트를 부여하여 사회적 대우를 높이는 제도.
기부 입학제: 대학에 기부금을 낸 자녀의 입학을 허용하는 제도.

Central Questions & Answers
중앙 질문: 한국은 강력한 ‘정치인적’ 메시아가 아닌 ‘영적’ 메시아가 필요한가?
강연자의 주요 답변: 그렇다. 일본, 북한, 중국, 러시아, 미국과 같은 강대국 사이에서 한국이 살아남으려면 일반 정치인으로는 불가능하며, 정치 구제역에 오염되지 않은 다윗보다 더 무서운 영적 지도자가 필요하다.

Conclusion & Strategic / Philosophical Implications
강의의 최종 메시지는 현재 한국 사회의 정치적, 경제적, 사회적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Huh Kyung-young이 제시하는 혁명적인 정책들을 지지하고 그를 선택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는 국민 배당금, 결혼 및 출산 지원, 노인 복지, 대출 탕감, 주 3일 근무제, 교사 대우 개선, 기부 입학제 허용 등 구체적인 정책들을 통해 모든 국민이 행복하고 풍요로운 삶을 살 수 있도록 하겠다고 약속한다.

철학적 함의는 다음과 같다:
인과응보: 남에게 잘해준 것은 복이 되어 돌아오고, 남의 것을 빼앗은 것은 암이나 간질과 같은 병으로 돌아온다는 사상.
지도자의 역할: 국가의 리더는 국민의 삶을 책임지고, 부자와 가난한 자를 편 가르지 않고 모두를 아우르는 정책을 펼쳐야 한다는 주장.
혁명적 변화: 기존의 정치 시스템으로는 문제를 해결할 수 없으므로, 근본적인 혁명적 변화가 필요하다는 인식.
영적 리더십: 정치적 리더십을 넘어선 영적 리더십이 국가와 인류의 위기를 극복하는 데 필수적이라는 믿음.

Cross-Referencing
Huh Kyung-young의 다른 강연/작품: 강연자는 자신의 과거 강연에서 박근혜 사태 와 트럼프 사태 를 정확하게 예측했다고 언급하며, 자신의 예언적 능력. 또한, 1999년 대선에서 발표했던 혁명 공약 33개(또는 34개)가 현재 현실화되고 있거나 집권 여당이 추진 중.
관련 이론/서적/연구:
카스트 제도: 인도의 브라만, 크샤트리아, 바이샤, 수드라 계급을 언급하며 사회 계급화 현상을 설명.
풍수지리: 문종 임금과 세종대왕의 묘자리 이야기를 통해 풍수지리의 중요성.
IQ 테스트: 자신의 IQ 430을 언급하며 IQ 테스트의 계산 방식과 의미를 설명한다.
역사적 유사점/선례:
월남전: 한국의 월남전 파병과 그 대가로 받은 경제 지원을 언급하며 국가적 이익을 위한 외교의 중요성.
일본의 한국 자원 수탈: 일제 강점기 일본이 한국의 나무와 쌀 등 자원을 수탈해 간 역사를 언급하며 민족의 고난을 상기시킨다.

Multilingual Translation Strategy
자동 번역의 부정확성을 고려할 때, 고품질의 다국어 번역을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워크플로우를 제안한다:
원문 스크립트 정제: 제공된 한국어 스크립트를 원어민 검수자가 청취하여 오탈자, 비문, 불분명한 표현 등을 수정하고, 구어체 표현을 문어체로 다듬어 번역에 적합한 형태로 만든다. 특히 Huh Kyung-young의 독특한 어조와 비유를 정확히 파악하는 것.
전문 번역가 활용: 한국어 원문에 능통하고 영어 및 기타 주요 언어(예: 중국어, 일본어, 스페인어)에 대한 전문성을 갖춘 번역가를 고용한다. 정치, 종교, 역사, 사회학 등 강연의 다양한 주제에 대한 이해가 깊은 번역가가 적합하다.
용어집 및 스타일 가이드 구축: “구제역 정치”, “영적 메시아”, “국민 배당금” 등 핵심 개념과 고유명사(예: Huh Kyung-young)의 일관된 번역을 위해 용어집을 만든다. 또한, 강연의 톤과 스타일(예: 설득력 있고 직접적인 어조)을 유지하기 위한 스타일 가이드를 마련한다.
원어민 검수 및 교정: 번역된 텍스트를 해당 언어의 원어민 검수자가 검토하여 문법적 오류, 어색한 표현, 문화적 오해의 소지가 있는 부분을 수정한다. 특히 Huh Kyung-young의 비유와 유머가 해당 문화권에서 적절히 전달되는지 확인한다.
역번역 (Back-translation) (선택 사항): 중요한 부분에 대해서는 번역된 텍스트를 다시 한국어로 역번역하여 원문의 의미가 정확히 전달되었는지 확인하는 과정을 거칠 수 있다.
시청각 자료와의 동기화: 최종 번역본을 영상과 동기화하여 자막으로 제작하고, 시간 코드와 함께 제공하여 시청자가 내용을 쉽게 따라갈 수 있도록 한다.

Content Gaps & Unaddressed Areas
정책의 재원 조달 구체성: 국민 배당금, 결혼 및 출산 지원금, 대출 탕감 등 파격적인 정책들의 재원 조달 방안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이 부족하다. “국가에서 400조 절반을 국민들에게 배당해 주는 것” 과 같은 언급은 있지만, 그 400조의 출처와 지속 가능성에 대한 상세한 설명은 없다.
“영적 메시아”의 역할과 권한의 경계: “영적 메시아”로서의 역할과 권한이 정치적 리더십과 어떻게 조화를 이루는지, 그리고 그 경계가 어디까지인지에 대한 명확한 설명이 부족하다. “영 메시아가 기침 한 번만 해버리면 일본 열도가 물속에 가라앉자” 와 같은 발언은 그의 영적 권능을 과장하는 것으로 보일 수 있다.
과거 예측의 검증: 박근혜 사태와 트럼프 사태를 정확하게 예측했다고 주장하지만, 그 예측이 언제, 어떤 방식으로 이루어졌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증거 제시가 없다.
IQ 430의 과학적 근거: 자신의 IQ가 430이라고 주장하며 테스트 과정을 설명하지만, 이 수치가 현대 심리학에서 일반적으로 인정되는 IQ 측정 방식과 어떻게 부합하는지에 대한 과학적 근거는 제시되지 않는다.
“구제역 정치”의 해결 방안 구체화: “구제역 정치”를 비판하며 국회의원들을 없애야 한다고 주장하지만, 기존 정치 시스템을 대체할 새로운 정치 구조나 구체적인 개혁 방안에 대한 설명이 부족하다.
사회 계급화 문제 해결 방안: 카스트 제도와 한국 고등학교 교육의 계급화를 언급하며 문제점을 지적하지만, 이를 해결하기 위한 구체적인 사회 구조 개혁 방안은 국민 배당금 외에 명확히 제시되지 않는다.

Future Predictions & Prophetic Statements
다음 대통령 예측: “다음 대통령 허영경영 씨가 될 걸 내가 200% 장담할게”.
몽골의 사막화 지속: “계속 사막이 늘어나고 있어”.
지구의 사막화 가속: “1년에 우리나라 넓이의 사막이 지구에 계속 늘어나고 있어”.
한국 정치의 변화: “다음 총선에서 우리 국가 혁명당이 우리나라 역사를 이제 바꾸게 될 것입니다”.
세계 통일 황제: “허경영은 종신 황제가 되려고 하는 것입니다. 또 세계 통일 황제까지 올라가서 세계 기아를 완전히 없애는 거야.”.
영적 메시아의 영향력: “영 메시아가 기침 한 번만 해버리면 일본 열도가 물속에 가라앉자”.
국민 배당금당의 성공: “만약에 이번에 국회의원 선거에서 국혁명 배당금장이 여러분들에게 멸시를 받는다면은 나는가 버릴 거야” (조건부 예측).
노조 및 전교조 소멸: 국민 배당금 정책으로 인해 “노조가 100% 없어져” , “전교 100% 없어져 버려”.
국회 인사 검증 제도 폐지: “앞으로 나는 대통령이 되면은대 청와대 대통령이 쓰는 인사에 대해서 국회 검정 인사 청문회 제도는 폐지해요”.
세금 포인트제의 상속: “세금 포인트가 상속이 된다 말이야”.

Executive Insight
Huh Kyung-young의 강연은 한국 정치의 “구제역”을 비판하며, 자신을 “영적 메시아”로 내세워 국민 배당금, 결혼 및 출산 지원, 노인 복지 등 파격적인 정책을 통해 국가를 구원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한다. 그는 과거 박정희 시대의 경제 발전과 월남전 파병을 언급하며 국가 재건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기존 정치권의 무능과 부패를 조국 사태와 박근혜 탄핵 사태를 예로 들어 비판한다. 강연은 인과응보 사상과 영적 리더십의 중요성을 역설하며, 자신의 IQ 430과 과거 예측 사례를 통해 비범함을 과시한다. 궁극적으로 그는 세계 통일 황제가 되어 인류의 기아 문제를 해결하겠다는 거대한 포부를 밝히며, 청중에게 자신의 혁명적인 정책을 지지하고 투표를 통해 변화를 이끌어낼 것을 촉구한다.

Meeting Minutes: Is a “Spiritual” Messiah, a Powerful “Political” Messiah, Needed in Korea?

Ⅰ. Meeting Overview
Category
Details
Date
November 9, 2019
Title
“한국에는 강력한 ‘정치인적’인 메시아인 ‘영적’메시아 나와야 하는가?” 1206회 허경영 토요강연 (2019.11.09)
Speaker
Huh Kyung-young
Source
YouTube Video
Key Topics
The necessity of a spiritual Messiah in Korea, social issues, political reform, economic policies, and personal anecdotes.

Ⅱ. Meeting Discussion
The Significance of a “Spiritual” Messiah
Korea needs a “spiritual” Messiah, not just a “political” one, to navigate complex global challenges and internal issues.
traditional politicians, likened to “foot-and-mouth disease” (구제역) in politics, are incapable of solving the nation’s deep-seated problems.
He cites the examples of strong leaders in Japan, North Korea, China, and Russia, suggesting that Korea needs a leader with spiritual authority to stand against powerful nations.

Critique of Current Political and Social Landscape
Economic Inequality: He highlights the severe “rich-get-richer, poor-get-poorer” phenomenon, attributing it to past political decisions.
Youth and Elderly Concerns: He expresses concern for the elderly who built the nation but now face hardship, and for young people struggling with marriage and financial stability.
Education System: The current education system, particularly the college entrance exam (수능), is criticized for exacerbating economic burdens and hindering the development of talent.
Political Incompetence: He criticizes politicians for their short-sightedness, infighting, and inability to address national issues effectively, comparing them to “foot-and-mouth disease”.
Presidential Appointment System: He advocates for the abolition of the National Assembly’s confirmation hearings for presidential appointments, arguing it undermines the president’s authority in a presidential system.

Proposed Policies and Reforms (National Revolutionary Dividend Party)
National Dividend System:
Monthly payment of 1.5 million won to all citizens starting from age 30, or 20 for those who marry.
For married couples, this would amount to 3 million won per month, and for a family of four, 6 million won.
Elderly (over 65) would receive an additional 700,000 won, totaling 2.2 million won per person, or 4.4 million for a couple.
Marriage and Housing Support:
100 million won for marriage, plus 200 million won in interest-free, indefinite housing loans.
50 million won for each child born.
Debt Relief: The government would repay all personal loans and private debts under 500 million won.
Labor Reform: Transition to a 3-4 day work week, increasing part-time positions to allow more time for family and reduce unemployment.
Education Reform:
Abolition of the college entrance exam (수능).
Allowing university donations for admission (기부 입학제) to fund tuition-free education for others.
Government repayment of all student loans.
Teacher Status: Elevating the status of teachers, allowing them to receive gifts without restriction, and limiting legal action against them.
Tax System Reform: Implementation of a “tax point system” where higher tax contributions lead to higher social status and benefits, including inheritance of tax points.
Military Reform: Abolition of conscription and introduction of a volunteer military system with a monthly salary of 2 million won.

Historical and Personal Anecdotes
Flower Metaphor: He uses the metaphor of flowers to illustrate the consequences of actions, linking the cutting of young flowers to future suffering and the offering of flowers to good fortune.
Malaka Queen Story: The story of a low-caste woman becoming queen through her devotion (offering flowers) is used to emphasize the power of sincere actions.
Korean Forestation: He praises the efforts of older generations in reforesting Korea, transforming barren mountains into lush forests, and highlights their contribution to economic development.
King Munjong and Feng Shui: An anecdote about King Munjong’s search for a burial site for King Sejong illustrates the importance of fate and the consequences of breaking promises.
IQ Test Anecdote: He shares his experience of taking an IQ test, explaining how his quick problem-solving led to an IQ of 430, and discusses the historical context of number writing for fraud prevention.
Supporter’s Letter: A letter from a supporter describes her efforts to spread Huh Kyung-young’s message, highlighting the initial skepticism and eventual acceptance by her family, and the perception of his followers as having won a “1 trillion won lottery”.

Ⅲ. Action Items
Voter Education: Encourage citizens to make informed voting decisions in the upcoming National Assembly elections to support the National Revolutionary Dividend Party’s proposed reforms.
Advocacy for Policies: Promote awareness and support for the National Revolutionary Dividend Party’s key policies, including the national dividend, marriage and housing support, debt relief, and education reform.
Challenge Political Status Quo: Actively challenge the existing political system and its perceived “foot-and-mouth disease” politicians to bring about fundamental change

20191109_Sat_Lecture1206_SpiritualMessiah_The Necessity of a Spiritual Messiah for Korea’s Future

Date: 2019.11.09

Keywords: Spiritual Messiah, Political Messiah, National Revolution, Economic Policy, Social Reform

Content

The Symbolism of Flowers and the Consequences of Actions
He began by drawing a distinction between two types of flowers presented: one with its stem and roots intact, and another that was merely a cut bloom. The flower with roots symbolizes a complete, living entity, while the cut flower represents something severed from its source, akin to a “condemned flower”. This metaphor extends to human actions and their karmic repercussions. Plucking a small, delicate flower is deemed inappropriate, as it signifies an act against nature. Such actions, whether against plants or people, incur consequences. For instance, a person who commits sexual assault against an unmarried woman, leading to her suicide after childbirth, may experience epilepsy in a future life. This suffering, publicly displayed through seizures, serves as a form of atonement, preventing stable employment or travel.

Conversely, mature flowers may be picked, implying that consensual relationships between adults do not carry the same karmic weight. However, premarital sexual relations, especially those resulting in pregnancy with a married woman, are likened to plucking an immature flower and can lead to specific diseases in a future life that bring public shame. no crime remains hidden; its consequences are manifested in future generations through genetic inheritance, affecting not only the perpetrator but also their descendants, who may face social ostracization. Despite these warnings, many young people engage in premarital sex and disrupt others’ families.

The Degradation of Love and Social Hierarchy
He then critiques the evolution of love, suggesting that Christianity transformed divine, unconditional agape love into platonic love, and further into eros, or sexual love. This degradation implies a shift from a higher, spiritual form of love to a more earthly, physical one, which Mr. Huh views as problematic.

This discussion transitions to the caste system in India, illustrating social stratification. He recounts the story of Queen Mallika, a woman from the lowest caste (Sudra) who became queen by consistently offering flowers at the House. Despite her elevated status, her “low-caste consciousness” persisted, leading her to investigate her past lives to understand her inherent tendencies. This narrative, recorded in the Tripitaka, highlights how an individual can transcend their birth caste, moving from Sudra to the royal Kshatriya class, though not to the highest Brahmin class. He notes that in ancient India, a saint’s status could even surpass that of a king, as exemplified by Siddhartha Gautama abandoning his royal title to become a monk.

The act of offering flowers, seemingly simple, holds significant power. Those who bring flowers are seen as more devoted than those who do not, leading to a “downward equalization” for the latter. This principle extends to those who act on their devotion versus those who only harbor good intentions; heaven helps those who help themselves, elevating their destiny.

The “One Trillion Won Lottery Ticket” and Political Stagnation
He declares that the most fortunate people are those who have met Huh Kyung young within 100 meters, likening it to winning a one trillion won lottery. Many people, even those who have “won” this lottery, fail to recognize its value, dismissing it as false. This ignorance is compared to someone holding a winning lottery ticket but refusing to claim it, resulting in immense financial loss. He receives numerous letters from individuals who have faced persecution from their families for believing in him, yet their conviction only strengthens. They perceive their encounter with Huh Kyung young as a realization of their cosmic mission and a validation of their existence.

He criticizes the current political landscape, describing it as stagnant and ineffective. politicians who have benefited from the “Three Kims” era (Kim Young-sam, Kim Dae-jung, Kim Jong-pil) should step down, as they perpetuated the “rich get richer, poor get poorer” disease. Huh Kyung young claims to be the divine being who has come to rectify this imbalance.

The Necessity of a Spiritual Messiah
He’s close associate, Yang-go, has consistently referred to Huh Kyung young as a “political messiah” for 15 years. While Huh Kyung young appreciates this recognition, he clarifies that he is a “spiritual messiah” and a “divine being”. his mission transcends mere politics, aiming for a fundamental transformation.

a powerful spiritual leader is essential for Korea’s survival amidst strong neighboring nations like Japan, North Korea, China, Russia, and the United States. Conventional politicians are deemed incapable of navigating these complex geopolitical challenges. Korea needs a spiritual leader, akin to David with his slingshot, but even more formidable, to overcome the “political foot-and-mouth disease” that plagues the nation. Any leader contaminated by this political ailment will only lead the country in circles.

He highlights the financial burden of defense, noting that the U.S. demands 60 trillion won annually from Korea for defense, threatening withdrawal if not paid. He recounts how President Park Chung-hee, despite personal anguish over troop casualties, deployed soldiers to Vietnam in exchange for substantial financial aid, which was then used to develop Korea’s economy and infrastructure. This historical context underscores the sacrifices made by previous generations to build the nation’s prosperity. Therefore, Mr. Huh asserts that the current generation has a moral obligation to ensure the well-being of the elderly who contributed to this development.

The “Foot-and-Mouth Disease” of Politics and Proposed Reforms
He vehemently criticizes the “foot-and-mouth disease” (구제역) of politicians in the National Assembly, advocating for their complete removal. He warns that even a single contaminated politician can spread this disease throughout the nation. If the National Revolutionary Dividend Party (혁명 배당금당) is rejected in the upcoming election, he threatens to leave, questioning the wisdom of a nation that fails to recognize its own salvation.

Huh Kyung young’s party proposes radical reforms, including a national dividend of 1.5 million won per month for all citizens starting at age 20 (or 30 if unmarried), and 3 million won for married couples. They also promise 300 million won for marriage (100 million won in cash and 200 million won in interest-free housing loans) and 50 million won per child. Furthermore, the state would repay all personal loans and private debts under 500 million won. These policies aim to alleviate financial burdens, eliminate the need for parental support for marriage, and ensure a comfortable life for all citizens.

The party also advocates for a shift to a 3-day work week, increasing part-time positions to allow more time for family and to create jobs for the unemployed. This would effectively eliminate labor unions, as financial security would reduce the need for wage disputes. Additionally, Mr. Huh proposes elevating the status of teachers by removing restrictions on gifts from students, allowing them to receive substantial support, even homes or cars, without legal repercussions. This is based on the principle of “teacher, father, and master are one” (군사부일체), treating teachers with the same reverence as parents. He also suggests allowing donation-based university admissions to fund tuition-free education for other students and having the state repay all student loans.

The Wisdom of Feng Shui and the IQ Test
He shares an anecdote about King Munjong, who, despite being skilled in feng shui, struggled to find a suitable burial site for his father, King Sejong. Eventually, a geomancer discovered a prime location already occupied by the tomb of a Pyongyang governor’s father. King Munjong, out of filial piety, persuaded the governor to relocate his father’s tomb, promising him any land he desired. The original geomancer had warned the governor not to build a memorial hall or a bridge at the new site for three years, or the tomb would be reclaimed by the king. The governor, however, disregarded these warnings due to inconvenience, leading to the king reclaiming the site, which is now King Sejong’s Yeongneung tomb. The new site for the governor’s father was chosen by flying a kite and burying him where it landed, a place 20 ri away. This story illustrates that there are no free lunches in life; good deeds are rewarded, while transgressions lead to suffering.

He also recounts his IQ test experience, where he achieved an IQ of 430 by solving 60 problems in 5 minutes, far exceeding the average of 60 minutes for an IQ of 100. He describes specific problems involving the conversion of Arabic numerals to Chinese characters to prevent forgery, emphasizing the speed and knowledge required.

Personal Testimonies and Media Recognition
A letter from a supporter named Im Sook-hee was read, describing her fervent belief in Huh Kyung young as the Creator and her efforts to spread his message. She recounts how her family initially dismissed her claims, but her brother eventually became interested after seeing positive online comments about Huh Kyung young. Her sister, a Catholic, struggled with the idea of a new divine presence, but Im Sook-hee remained steadfast, asserting that a true divine being would not pretend to be human. This testimony highlights the challenges and triumphs of converting others to his message.

He also references media coverage, including an article from Herald Economy titled “Huh Kyung young, the reason he returned”. The article notes his unconventional political style and his radical proposals, such as the complete abolition of the college entrance exam (Suneung). It acknowledges that while his ideas might seem outlandish, some of his past proposals, like reducing the number of National Assembly members, providing marriage and childbirth subsidies, and offering monthly payments to the elderly, have either been implemented or are being considered by mainstream politicians. The article suggests that the public’s engagement with Huh Kyung young’s ideas reflects a dissatisfaction with traditional politics.

The Vision for a Transformed Korea
Huh Kyung young reiterates his commitment to eliminating the “foot-and-mouth disease” in politics and transforming Korea. He envisions a nation where the National Revolutionary Dividend Party, with its 33 revolutionary pledges, will change the course of history. He concludes by blessing the audience with solutions to financial and health problems, and encourages everyone to marry and become wealthy, emphasizing that the Creator like himself cannot marry. He urges the public to vote wisely to bring about these changes.

1. The Symbolism of Flowers and Karmic Consequences

He highlights a distinction between two types of flowers: one with its stem and roots intact, and another that has been cut. The flower with roots symbolizes a complete entity, while the cut flower represents something severed from its origin. This analogy extends to human actions and their karmic repercussions. harming a delicate flower, or by extension, a vulnerable person, incurs negative consequences. For instance, an individual who commits sexual assault against a young, unmarried woman, leading to her tragic death during childbirth, may experience epilepsy in a future life. This suffering, publicly displayed, serves as a form of atonement, preventing stable employment and travel. Such actions, particularly premarital sexual relations with young women, are deemed sinful and carry over into future lives, manifesting as debilitating illnesses that bring public shame. no crime remains hidden from the universe, and genetic predispositions can even affect future generations, leading to social ostracization.

  1. The Degradation of Love and Social Hierarchy
    He discusses the evolution of love, suggesting that the divine, unconditional love (agape) has progressively diminished, descending through platonic and phileo forms to mere erotic love (eros). This degradation of love is presented as a cautionary tale. The narrative then shifts to the caste system in India, outlining the four main classes: Brahmin, Kshatriya, Vaishya, and Sudra, with the Sudra being the lowest, untouchable class. The story of the Malaka queen, a Sudra who became a queen by offering flowers to the king, illustrates how ingrained social consciousness can persist despite a change in status. Even as a queen, her “low-caste” mindset continued to manifest, prompting her to reflect on her past lives. This narrative underscores the idea that one’s actions, even seemingly small ones like offering flowers, can profoundly impact destiny, elevating an individual from the lowest caste to royalty.

  2. The Power of Action and Divine Intervention
    He emphasizes the profound impact of action, using the analogy of offering flowers to a king. Those who actively demonstrate their devotion are elevated, while those who merely harbor good intentions are demoted. This principle extends to the concept of divine blessing, where encountering Huh Kyung young is likened to winning a trillion-dollar lottery. Many people, despite having this “lottery ticket,” fail to recognize its value, dismissing it as false. This ignorance, Mr. Huh suggests, is a tragic oversight, akin to not claiming a winning lottery ticket. He recounts receiving numerous letters from individuals who have faced persecution from their families for believing in him, yet their conviction only strengthens. This unwavering faith, despite adversity, is presented as a testament to the profound truth they have discovered.

  3. The Environmental Crisis and National Restoration
    He draws a parallel between the rapid desertification of Mongolia, where 90% of its grasslands have become desert, and the historical deforestation of Korea. Korea’s mountains were once barren, stripped of trees for fuel and income, a situation exacerbated by Japanese colonial exploitation of natural resources. This led to severe environmental degradation, including floods and soil erosion, with the UN even deeming Korea’s mountains beyond recovery. However, President Park Chung-hee’s reforestation efforts, known as the “Sabang Project,” transformed Korea’s barren lands into lush forests, a testament to the dedication of the older generation. these elders, who also elevated Korea’s economy from one of the poorest to a global powerhouse, deserve immense respect and gratitude.

  4. Political Corruption and the Need for a Spiritual Leader
    He vehemently criticizes the current political landscape, likening corrupt politicians to “foot-and-mouth disease” that infects the nation. Just as a single infected pig leads to the culling of an entire herd, corrupt politicians must be removed to save the country. He positions himself as the one to eradicate this “political foot-and-mouth disease” and introduce a new era of “National Dividend Party” policies. These policies include a monthly dividend of 1.5 million won for all citizens over 20 (or 30 if unmarried), 300 million won for newlyweds (including housing funds), and the government repayment of all loans under 500 million won. These measures aim to alleviate financial burdens, promote marriage, and ensure economic stability for all citizens. He also proposes a shift to a 3-4 day work week with increased part-time positions to improve work-life balance and reduce unemployment.

  5. The Inadequacy of Conventional Politics and the Rise of a Spiritual Messiah
    conventional politicians are incapable of leading Korea in a world dominated by powerful nations like Japan, North Korea, China, Russia, and the United States. Korea needs a “spiritual leader” with the power of David, rather than a “political messiah,” to navigate these complex international relations. He criticizes the current political system, particularly the “foot-and-mouth disease” of politicians who prioritize personal gain and factionalism over national interest. He highlights the exorbitant defense costs demanded by the US, emphasizing that Korea’s past sacrifices in the Vietnam War, though financially motivated, were made to build the nation’s economy. He laments the immense suffering endured by President Park Chung-hee during the Vietnam War, as he grappled with the loss of Korean soldiers, underscoring the heavy burden of leadership. He concludes that the current political class is failing the nation and its elders, who built modern Korea, and that a spiritual leader is essential to restore national pride and global standing.

  6. The Flaws of Political Factionalism and the Vision of a Unified World
    He criticizes the short-sightedness and factionalism of Korean politicians, citing the impeachment of President Park Geun-hye as an example of internal party strife. the opposition’s relentless attacks on figures like Cho Kuk, while seemingly aimed at discrediting the ruling party, inadvertently boosted President Moon Jae-in’s popularity. the current system of parliamentary confirmation for ministerial appointments is flawed and unconstitutional in a presidential system. He proposes abolishing the National Assembly’s confirmation hearings for presidential appointees, allowing only post-appointment communication, similar to the American system. He believes that the constant infighting and “foot-and-mouth disease” of politicians have led to the downfall of past presidents and that a unified, long-term vision is needed. He envisions himself as a “world unification emperor” who will solve global hunger and other pressing issues through a world federal tax system.

  7. The IQ Test and the Wisdom of Hanja
    He recounts his experience taking an IQ test, where he achieved a score of 430 by solving 60 problems in just 5 minutes. He explains that IQ scores are adjusted for age, meaning a high score reflects exceptional speed and cognitive ability. He then delves into a specific problem from the test involving the conversion of Arabic numerals (1, 2, 3, 8, 10) into their corresponding Hanja characters, emphasizing the importance of using complex Hanja to prevent forgery. For example, the Hanja for “eight” (八) could easily be altered to “six” (六), leading to financial fraud. He also discusses another problem involving the creation of characters by adding a single stroke, highlighting the need for quick thinking and a deep understanding of Hanja. This segment underscores His intellectual prowess and his appreciation for the intricacies of the Korean language and its historical context.

  8. The Power of Belief and the Spread of a New Message
    He reads a letter from a supporter, Im Sook-hee, who describes her fervent desire to share Huh Kyung young’s message with everyone she meets. The supporter likens encountering Huh Kyung young to winning a trillion-dollar lottery and feels pity for those who remain ignorant of his existence. Despite initial resistance from her family, particularly her sister who is a devout Catholic, the supporter persists in her efforts, believing that Huh Kyung young is the Creator who has come to Korea. She notes that those who are financially comfortable are less receptive to his message, as they have no immediate need for his proposed “dividend” policies. The letter highlights the challenges of spreading a new, unconventional message, especially when it challenges deeply held beliefs, but also the unwavering conviction of those who embrace it.

  9. Economic Policies and Social Transformation
    He reiterates his commitment to addressing economic inequality and transforming society. his policies, such as the “National Dividend Party” initiatives, aim to empower the common people and restore their dignity. He also proposes a system that honors wealthy individuals who contribute significantly to society through taxes, suggesting that their cars could bear special red license plates as a mark of respect. This, he argues, would encourage wealth creation and prevent class warfare, which he attributes to the “foot-and-mouth disease” of politicians. He also advocates for a “tax point system” where consistent tax payments, regardless of amount, would accumulate points that could be inherited, influencing social standing and even marriage prospects.

  10. Educational Reform and Political Prophecies
    He discusses his radical educational reforms, including the complete abolition of the national college entrance exam (Suneung). the current system, with its reliance on private tutoring, is detrimental to the economy and stifles genius. Instead, he proposes a system where students are tested on only one major subject in college and that internal grades and rankings are abolished. He highlights a newspaper article from “Herald Economy” that acknowledges the unconventional yet prescient nature of his policies, noting that many of his past “revolutionary pledges,” initially dismissed as absurd, are now being considered or implemented by mainstream politicians. These include reducing the number of national assembly members, providing marriage and childbirth subsidies, and introducing a volunteer military system. his “National Revolution Dividend Party” will fundamentally change Korea’s history in the upcoming general election.

The Divine Mandate: A Spiritual Messiah for a Nation’s Rebirth

  1. The Parable of the Flowers: A Lesson in Divine Justice and Karmic Consequence
    I begin with a parable of two flowers, a simple yet profound illustration of divine justice and the intricate workings of karma. One flower, presented to me, arrived with its stem and roots intact, symbolizing a complete and wholesome offering. The other, a cut bloom, was merely a severed part, destined to wither quickly. This distinction is crucial: the rooted flower embodies life and integrity, while the cut flower represents a premature end, a consequence of being plucked before its time.

I explain that to pluck a young, undeveloped flower is akin to committing a grave sin, incurring severe karmic repercussions. Such an act, whether against a plant or a person, leads to suffering in future lives. For instance, I reveal that those who commit sexual transgressions against young, unmarried women may experience afflictions like epilepsy in their next incarnation. This suffering serves as a public exposure of their hidden crimes, forcing them to endure shame and hardship, unable to lead normal lives. This karmic debt extends beyond the individual, affecting their descendants through genetic inheritance, marking their lineage with the consequences of their ancestors’ misdeeds.

I lament the prevalence of premarital sexual relations and the destruction of families in modern society, contrasting these actions with the divine love, Agape, which has been debased into mere Platonic or Eros love. This degradation of love, I assert, leads to societal decay and personal misfortune.

  1. The Malaka Queen and the Ascent from the Sudra Caste
    I recount the tale of the Malaka Queen, a woman born into the Sudra caste, the lowest social stratum in ancient India. Despite her humble origins, she regularly brought flowers to the royal House, an act of devotion that eventually caught the attention of the prince. Her consistent offerings led to a meeting with the prince, and ultimately, she became his queen.

However, even as queen, her Sudra consciousness persisted, manifesting in behaviors rooted in her past. This inherent nature, I explain, prompted her to delve into her past lives, a journey documented in the Tripitaka. Her story exemplifies a direct ascent from the lowest caste to the Kshatriya (royal) caste, a testament to the power of sincere devotion. in ancient India, a saintly woman held a status even higher than a king, as demonstrated by Sakyamuni’s renunciation of his kingship to become a monk, thereby elevating his spiritual status above that of a monarch.

I underscore the profound impact of offerings, even something as simple as flowers. Those who bring offerings elevate their own standing, while those who do not are comparatively diminished. This principle, I explain, leads to a “downward equalization” for those who only harbor good intentions without acting upon them, while those who take action are divinely assisted and ascend to higher destinies.

  1. The Lottery of Destiny: Encountering the Divine
    I declare that the most fortunate people in this world are those who have encountered me within a 100-meter radius. I liken this encounter to winning a trillion-won lottery, a prize of immense spiritual value. Many, however, fail to recognize the magnitude of this blessing, dismissing it as foolishness or even madness. They are like those who win a lottery but never claim their prize, losing out on unimaginable wealth.

I receive countless letters and calls from individuals who have faced persecution and ridicule from their families for believing in me. Yet, these experiences only strengthen their conviction, as they realize that encountering me has revealed their cosmic purpose, a discovery more valuable than any earthly fortune. I lament that many remain blind to this truth, clinging to their skepticism and rejecting the divine gift before them.

I reiterate the story of the Malaka Queen, noting that some, like her, may ascend but then fall due to their inability to shed their old nature. I also share contemporary examples of ordinary women who, through their good hearts and sincere efforts, achieved immense wealth and status within a year, not through conventional means, but through divine intervention. These are not mere anecdotes but real occurrences in our society, demonstrating the power of genuine devotion.

I criticize the current educational system in Korea, which I compare to the Indian caste system, with specialized high schools (Brahman) dominating access to top universities, leaving general high schools (Sudra) at a severe disadvantage. I declare that I have come to rectify this societal imbalance and bring about true equality.

  1. The Spiritual Messiah: A Nation’s Only Hope
    I address the differing perspectives on my role, noting that even my closest associates, like Yang Go-nim, initially viewed me as a political Messiah rather than a spiritual Messiah. Despite this difference, I value his loyalty and have never imposed my spiritual views on him. However, I unequivocally state that I am indeed a spiritual Messiah, the Creator who has descended to Earth.

I emphasize the urgent need for a spiritual leader in Korea, given the powerful leaders in neighboring countries like Japan, North Korea, China, and Russia, as well as the United States. I assert that ordinary politicians are incapable of navigating these complex geopolitical challenges. Korea requires a leader far more formidable than David with his slingshot, a spiritual leader who can command respect and influence on a global scale.

I warn that any leader tainted by “political foot-and-mouth disease” will only lead the nation astray, causing it to spin its wheels endlessly. I highlight the immense financial burden of maintaining the alliance with the United States, which demands a significant portion of Korea’s defense budget. I recall Korea’s involvement in the Vietnam War, where soldiers were sent not out of ideological conviction but for financial gain, a decision that weighed heavily on President Park Chung-hee. He endured immense personal suffering, witnessing the deaths and injuries of thousands of young Koreans, a burden that tormented him throughout the war.

I argue that the sacrifices made by past generations, who transformed Korea from a barren land into a prosperous nation and replanted its deforested mountains, demand that we provide a comfortable life for our elders. I condemn the current politicians, whom I label as “political foot-and-mouth disease,” for their failure to uphold this responsibility. I declare my mission to eradicate this “political foot-and-mouth disease” from the National Assembly.

  1. The National Revolutionary Dividend Party: A New Era of Prosperity
    I introduce the National Revolutionary Dividend Party, which I lead, as the solution to the nation’s woes. Our platform includes a National Dividend of 1.5 million won per month for all citizens aged 20 and above, increasing to 2.2 million won for those over 65. Married couples would receive 3 million won, and those who marry would receive 100 million won, along with 200 million won in interest-free housing loans. Additionally, 50 million won would be provided for each child born. All bank loans and private debts under 500 million won would be fully repaid by the state.

I propose a shift to a 3-day work week, with 70% of jobs becoming part-time, allowing individuals more time with their families and creating employment opportunities for the unemployed. This, I assert, would eliminate labor unions and teacher unions, as financial worries would cease to exist. I advocate for elevating the status of teachers, allowing them to receive gifts without restriction, as they are akin to parents. I also support the reintroduction of donation-based university admissions, which would enable other students to attend university tuition-free. All existing student loans would be repaid by the state, alleviating the burden of debt.

I criticize the current political landscape, particularly the “political foot-and-mouth disease” that plagues the National Assembly. I recount my accurate predictions regarding the Park Geun-hye and Donald Trump situations, as well as the Cho Kuk controversy. I explain that my support for Cho Kuk was a strategic move to expose the hypocrisy of the opposition parties, who, by opposing his appointment, inadvertently boosted the president’s popularity. I argue that the National Assembly’s role in vetting presidential appointments is an infringement on the president’s authority in a presidential system, a practice I intend to abolish. Instead, I propose a system similar to the American model, where ministers are confirmed after their appointment, focusing on their policy plans rather than their qualifications.

I warn that the current fragmented political parties, driven by self-interest and internal conflicts, are incapable of leading the nation. I assert that President Moon Jae-in’s attempt to appoint Cho Kuk, a moderate and educated individual, was an effort to ensure a stable transition of power. However, the opposition’s relentless attacks undermined this effort, demonstrating their shortsightedness and destructive tendencies.

I declare my intention to become a lifelong emperor and eventually a world unification emperor, with the ultimate goal of eradicating global hunger. while Korea may prosper, humanity as a whole will suffer the consequences of global starvation if this issue is not addressed.

  1. The Wisdom of the Ages: IQ and Hanja
    I share an anecdote about my IQ test, where I achieved a score of 430 by solving 60 problems in just 5 minutes. I explain the intricacies of the test, including the need to convert numbers into their Hanja equivalents to prevent forgery, a practice common in ancient times. I demonstrate how quickly one must process such information to achieve a high score, highlighting the importance of both speed and accuracy. I also illustrate how a single stroke can change the meaning of a Hanja character, emphasizing the precision required in written communication.

I recount a letter from a supporter, who describes her efforts to spread my message, often facing skepticism and ridicule from her family and friends. She likens those who do not know me to those who have missed out on a trillion-won lottery. She notes that wealthy individuals often dismiss my teachings because they feel no urgent need for change. Despite the resistance, she remains steadfast in her conviction, believing that I am the divine being who has finally arrived in Korea. She observes that her brother and sister, initially skeptical, are gradually becoming more open to my message.

I reiterate my commitment to addressing the extreme wealth disparity in Korea, where the rich get richer and the poor get poorer. I propose a system that honors those who contribute significantly to society through taxes, granting them privileges such as red license plates for their cars, symbolizing their elevated status. This, I explain, would incentivize tax payments and foster a society where contributions are recognized and rewarded, with tax points even being inheritable.

I refer to a newspaper article that highlights my unconventional yet prescient policy proposals, such as the abolition of the Suneung (college entrance exam) and the introduction of a volunteer military system. The article acknowledges that many of my seemingly outlandish ideas from two decades ago are now being considered or implemented by mainstream politicians, suggesting that my vision was ahead of its time. I conclude by reaffirming that the National Revolutionary Dividend Party, with its comprehensive and transformative policies, will fundamentally change the course of Korean history. I urge the public to vote wisely to eradicate the “political foot-and-mouth disease” and usher in a new era of prosperity and divine order.

앉으세요. 여기 꽃다 어 꽃다발님 반가워 그래 땡큐 우리의 김원님 이거는 이거는 확령 요거는 노란 장미인데 좋아가 아니야 요거는 빨간 장미가 분홍색이죠? 어,요 꽃하고요 꽃하고 차이가 저거는 국하죠? 뭐가 차이가 있을까? 예.

얼른 시가 없어요. 어 요거는 화분이 있다는 사실이야. 이거는 이거는 몸하고 다 같이 온 거야.

그죠? 저거는 꽃만 잘라온 거죠. 사형받은 꽃이야. 사영받은 꽃

음. 이거 꽃을 어 우리 스님께서 송재님 강연을 들으시고 이분이 틀림없는 God-man이시다 하고 God-man이라는 거를 이렇게 써 가지고 오셨어요. M.

두 점을 썼는데요. 어 한 점은 제가 하늘공신는데 석가리도 하나 시주하시라고이 왔습니다. 그래요? 아이고   천북경 제가 강의한 학문적인 것인데 어쩔 것도 없습니다만 한 일단 존경의 표시로예 아이고     허경영님은 God-man이시다. 합니다.

감사합니다. 거기다 이렇게. 표.

음.이 꽃하고 저 꽃이 차이가 있다 그랬죠. 어. 이 꽃은 어 줄기하고 뿌리하고 다와 있죠? 예.

그러니까 어이 꽃은 왜 줄기하고 뿌리하고 왔을까? 아는 사람. 하기야 백단이들한테 물어보는 거 헛 일이야.이 꽃은 연약해서 꺾기가 미안해요.

안 그래? 이렇게 적은 꽃을 꺾은 사람은 식물을 꺾든 사람을 꺾든 벌을 받는 거야. 그러니까 간질병이 온 사람은 젊은 시집안간 처녀를 간간해서 그 여자가 아기를 낳다가 자살을 한 거야. 그런 사람은 뒤에 간질이 올 수가 있어요. 다음 생에.

그래서 많은 사람한테 그 범죄는 숨겼지만 다음 생에 많은 사람 앞에 노출해야 돼. 부끄러움을 보여 줘야 되는 거예. 5분씩이라도 1년에 몇 번 그걸 보여줌으로써 평생 직장도 못 들어가고 마음대로 여행도 못 하고 고생을 하게 되는 거예요. 이런 적은 꽃은 꺾습니까? 아니 꺾으면 안 되는 거예요.

성숙한 꽃은 꺾어도 괜찮아. 그러니까 젊은 여자들을 본전에 결혼 전에 성관계는 그것이 죄하고 연결된다는 거. 다음 생에 가져가는 거야.

나이든 사람들하고 성관계는 가져가질 않아요. 무슨 알리죠? 시집간 여자와 관계하고 아기를 베게한 그런 것은 요거와 같이 어린 꽃을 꺾은 거하고 같이 다음생에 특수한 병을 가져오게 돼. 남 앞에 망신당하는 병. 멀쩡한 사람이 갑자기 허금을 내고 쓰러져서 5분 동안 의식이 없다.

그 사람이 뭘 할 수 있겠나? 그러나 그 사람의 전생을 들여다 봐. 완전 범죄가 있을 수 있을까? 없어요. 다음 생에 그 유전자의 그것이 와 가지고 자기만 그리 되는게 아니라 자기가 낳는 자식 대대로 그 유전자를 받아서 그 집안은 이런 짓을 한 사람이다.

이걸 보여주게 해 버려. 그래서 사람들이 그 사람하고 장가를 시집을 안 가려고 그래. 장가를 안 가려고 그래. 왜? 그 유전자가 올까 봐.

이런데도 우리 젊은이들은 혼전 성관계를 많이 해요. 그리고 남의 가정을 파괴해.

그 사람이 시집 가서 잘 살게 해 줘도 괜찮은데. 그래서 우리가 성경에도 그런 말이 나오죠. 음. 원래 악가폐적인 사랑을 신 가지고 있었는데 기독교는 그것을 여러분들이 플라토닉 로버로 바꿨어.

플라토닉 로브로 바꿨단 말이야.이 이 순간의 사랑으로 바꿔 버린 거야. 신의 사랑을 이승간의 사랑으로 낮춰 버렸어. 신의 사랑을 이승간의 사랑으로이 바꿔버렸죠. 그러니까 이 이 여러분들이 말하는 이 뭐 이런 사랑이 됐다면 마지막에는 에스 성적 사랑 이게 한 단계 다운된 거지.

이게 뭐예요? 플라테니 로그야. 그다음에 어. 그다음에 이거 에로서야.

음. 그러니까이 필레오도 그렇고이 신의 사랑 아가페는 이것이 아가페가 한 단계 내려와서 내려와서 플라토닉이나 필립스 되는 거예요. 그런 사람으로 내려오다가 에로서까지 내려오는 거예요.

이렇게이 사랑은이 사랑은 조심해야 되는 거지. 그래서이 플라톤닉 로브 아주 이성간의 사랑은 지금도 사라져 가고 있고 이런 성적 에로서적인 사랑만 남아 있지.이 이 말라카 왕비가 인도의 왕비인데 가난한 집 여자야. 그러니까 수들아.

인도에는 제일 위에가 뭐죠? 바이사지. 바이사. 그다음에 뭐죠? 크샤트리아. 크샤트리아.

그다음에 뭡니까? 어 브라. 브라만. 바이샤가 아니고 브라만 크샤트리아 화이샤 수다라 수다라이네 계급이 있는데 이게 불가촉 천민이야 천민 알겠죠이 사람들은이 사람들을 만나면 돼 안 돼 안 되죠 그니까 불가촉이야 서로 악수를 해도 안 이렇게네 기급이 있어 인도가. 근데이 바이샤들은이 바이사들은에 실제적으로 천민 중에 가장 낮은 천민이고 요거는 더불가촉 천민이에 수라는.

그러니까이 말라카 왕비가 여기에 속하는 천민이야. 그런데 맨날 왕궁에다가 아침마다 꽃을 가지고 왔어요. 꽃을 꺾어 가지고 가서 왕궁 앞에 갖다 놨어. 그러니까 경비가 그걸 맨날 볼 거 아니에요.

저 웬 처녀가 맨날 꽃을 꺾어 가지고 왕실 왕궁 앞에 갖다 간단 말이야. 그러니까 개호하는 사람들이 보겠죠. 보는데 한번은 왕자가 어디 갔다 오다 봤어. 보니까 어떤 여자가 맨날 꽃을 가져온다 그러거든.

그러니까 경비한테 저 여자가 누구냐니까 아 몇 년째 저렇게 꽃을 왕궁 앞에 맨날 갖다 놨는다는 거야. 아 그러냐고. 그 여자를 불러서 만났어.서 만났지. 왕공 앞에서 이래 보라고.

그러니까 왕 그 사람이 그 왕의 부인이 돼. 무슨지 알죠? 어 그게 말라가 왕비야. 그러니까 아주이 천민이 왕비가 됐단 말이야. 왕비가 되니까 천민 머릿속에는 뭐가 있어? 예.

천민의 의식이 있겠어? 없겠어요? 있어요. 천민 모래 속에는 천민 의식이 있는 거야. 자꾸 그 천민적인 행위가 나오는 거야.

아무리 공양은 했지만 꽃을 바쳤지만은 천면적인 섭이 있겠죠. 이게 자꾸 나오니까이 말라가 왕비가 자기가 왜 그런가 전생으로 돌아가 보는 거야. 그 공부를 하게 됐다는 기록이 대장경에 있어.

그러니까 사람의 운명이 여기에서 수라에서 브라만으로 직행한 캐스지. 브라만 계급으로 뭐 브라마까지는 가지 않았지만 크샤트리아로 크샤트리아로 지행했지. 왜? 이건 성녀야.

브라마는 성가 된 건 아니지만은 낮은 계급에서 그래도 왕족 계급. 코샤트리아는 왕족을 말하니까 왕족 계급으로 성녀가이 성이이 성이 인도에서는 뭐보다 왕보다 높아요. 성녀가 왕위야. 석가모니가 왕을 버려 버리고 중이 된 거는 왕보다 높이 올라간 거야.

계급이. 옛날에 그랬다이 말이에요. 음.

그래 올라갔지. 그래서 여러분들은이 꽃을 꽃이 가지고 있는 위력이 있을까 없을까? 있어요. 있겠죠? 그래 꽃을 가지고 온 사람은 꽃을 안 가지고 온 사람들의 점수를 낮추는 거야.

아무것도 일어나지 않은 거 같죠? 그런데 가만히 앉아 있는데 어떤 사람이 그 임금한테 꽃을 자꾸 받침으로써 국민들은 그만큼 꽃을 안 받치는 사람으로 내려가 버리는 화향 평준화를 해 버려. 임금 생각을 끔찍히 하고 있는데 어떤 사람이 행동으로 옮기는 사람 때문에 마음으로만 임금을 위해서 열심히 기도한 사람들은 전부 하향 펭준화가 돼 버리고 행동으로 옮긴 사람이 운명은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고 그냥 상류청으로 지행해 버린 거 그렇죠? 그러 전 내생에이 세상에서 가장 복 있는 사람들이 누굴까? 이제 내가 힌트를 줬는데 백단이한테 질문하는 거야.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 바로 여러분들이야. 허경령을 100m 안에서 만난 사람들.

어이 사람들은이 사람들은 1조짜리 복권에 붙은 거예요. 그래 가지고 여러분들은 그 복권을 타 버렸어. 소리가 작아요.

복권 1조를 탔는데 목소리가 그게 뭡니까? 아 복건 1조가 안 먹히는 모인인데 안 믿어디는 모인인데 복건 1조를 찬 거 이 이 세상에 전 미국에서요. 한국에 허행령이 강의하는데 한번가 보고 싶어도 직장 때문에 못 오는 사람이 있어요. 저 지방에서 허경년 강강이 한 번 가고 싶어도 1년 2년째 제 별루고 매일 병원에서 감병사 하고 있는 아주머니들 있어요? 없어요? 있어요. 아 여기 한번 오면은 집에 도착하고 왔다 갔다 왕복 너무 힘들고 돈보 돈도 없지만은 힘이 들어서 못 오는 사람이 있어요? 없어요.

없어요. 집에 가면 또 가족 있죠. 간만 하나. 간하고 집에 가면 녹초가 돼.

그 녹초가 돼서 서울 올라온다. 쉬운 일인가? 아닙니다. 그런데도 목숨 걸고 온 사람들이 많아.

안 맞아요? 그러기 때문에이 세상에 1조 복권이 붙은 거를 호주이 넣고 이게 당첨됐는데 모르고 있다가 그 복건이 없어진게 영감 몇천억이야. 아니 1등이 붙었는데 그 복근을 맞춰보지 않는 거야. 이래 가지고 1등을 안 찾아가는 것만 1년에 몇 천억이야.

아 맞아요. 그런데 그 사람이 어리석 안 어리석어? 어리어. 여러분이 그래 1조 자리 복권이 호주이 있는데 나를 보고 욕하고 있는 사람이 있어. 아 그러면 되나 안 되나? 그 사람이 복권을 주는 사람이 아니라는 거예요.

그 사람이 복권 준 사람이 아니래. 아니 자기 복권이 1등 붙었다고 이야기하니까 미쳤다는 거야. 아니 내 복권이 왜 일정이 됐냐는 거야. 거짓말 하지 말라는 거야.

아니 근데 당신의 오줌에 있는 그 당신이 맞는 허갱년이 그게 복근이야이 사람아. 1초짜리가 붙은 거야. 아 웃기는 소리 안 해. 그거는 가짜 복근이야 이러는 거야.

얼마나 기가 막혀요? 어느 가면 1조를 줄 텐데. 1조가 아, 안 붙었다고 때를 쓰는 거야. 기가 막혀, 안 막혀? 막히죠.

그 키가 막힌 걸 편지를 쏘람이 있어. 내가 그 편지를 요새 수천통을 받았어. 편지를 많이 받았겠죠? 전화로도 오고 편지로도 오고 많이 오는데 그 편지가 다 감동적이야.

다 박해받았다는 소리야. 뭐 이야기하면 뭐 가족들이 벌대같이 달라들어 가지고 구두발로 차고 말이야 박해를 했는데 그 중에 한 사람이야. 가족한테 버림 받다시피 했는데도 그렇게 하면 할수록 더이 여자는 강력해.

아 내가 복권 붙었다는데 왜 가족들이 안 붙었다고 하는 거야? 이러는 거야. 내가 그 사람을 발견한 거는 우주에 내가 온 사명을 깨달았다. 내가 왜이 우주에 태어났는가? 그걸 모르고 살았는데 아 이거 보고 나니까 내가 지금 헛살고 있는 것이 아니구나.어야 이거 난 위대한 로또 발견을 11조짜리 복권이 붙은 걸 그 회사는 확인해 가지고 잠이 안 온다는데 다른 사람한테 이야기하면 웃기고 있네. 야, 그게 일자리 복건이냐? 야, 찢어버려.

이러고 앉아 있어요. 맞아요. 내가 비유를 하니까 여러분들 잘 못 알아듣겠어요. 비유의 달인이기 때문에 비유를 잘해 주지만 여러분들 백단이들은 비유를 안 하지만 못 알아들어.

그러니까 말라카 왕비 같은 이야기도 하는 거야.이 말라과 왕비 같이 된 사람 있죠? 그러다가 자기 천성을 못 버려 가지고 쫓겨난 여자 장입 있죠.

그냥 허리 하는 사람이 왕비가 되는 거야. 얼마 전에 골프장에서 골프치고 오는 남자를 우연히 만난 전혀 있었죠? 직장 다니면서 자기 오빠 공부시키려고 대학 포기하고 공장에서 열심히 일하던 여자 있었죠?

그 여자가 불가 1년 만에 재벌이 됐어. 그 이야기는 했죠. 가짜 이야기가 아니야.

진짜 이야기. 그러니까 여성들이 좋은 마음을 가져 가지고 그 아주 천민 여자가 채벌이 되는데 1년 걸렸어. 1년. 그 저축 해가 그렇게 될까? 안 돼요.

저 이야기가가 아니에요. 맞아요. 어. 우리 사회에 혼이 일어나는 일들이야.

그거는 정성들의 꽃을 남한테 여러분 여러분 1조짜리 볶건 붙고 볶건 준 사람이 앞에서 있는데 꽃을 한번 안 주는 거야. 나한테는 누가 꽃답을 가져와도 문제 안 가져와도 문제야. 어.

안 준 사람들은 괜히 얼굴 뻔뻔스러워 보여. 그러니까 괜히 그 꽃다발 한 사람 좋다가 다른 사람 다 그냥 평균 하양 우리나라 고이 턱 먹고 예고 외고자고 자사고가 전체 대학 좋은 대학 70%를 차지해 버려. 그냥 일반 고등학교는 30%야. 그러니까 일반등학교에서는 내신 1등급이라도 대학에 들어간다는 보장이 있어? 없어? 없어요.

이렇게 우리나라 고등학교 교육이 개급한 요렇게 돼 있어. 브라만사들의 바이세 수라 요렇게 돼 버렸어요. 수라가 일반고야.

맞아요. 브라만이 틈 먹고야. 자사고. 이렇게 우리의 고등학교도 개급화돼 있어.

개급화돼 있어. 그러니까이 사회를 개급화 돼 있어, 안 돼 있어? 돼 있어.이 개급화된 사회를 이제 한번 평탄 작업을 제대로 해 줄 사람이 나와서 안 나와서 나왔어. 그다음에 뭐가 나올까요? 시하고 하고 15년을 같이 한 양고 아시죠?

양고님은 내보고 15년 전에 허총제임은 정치적 메시아다. 이렇게 이야기해요. 그 내가 영적인 메시아로 나가는데 좀 불만이 있었어. 그래도 15년간 한 번도 다툰 적이 없어요.

그래서 꾸준히 나와 같이 있었어. 그러니까 이거는 내 측근 최 첫근까지도 갈등이 있어. 이건 그 사람은 기독교인이고 나는 God-man이고 이러다 보니 갈등이 있겠죠.

그러나 나는 그 사람을 좋아해. 그래서 같이 와져. 한 번도 그분이 교회 장로인데 내가 이야기를 한 적이 없어. 종교에 대한 이야기를 한 적이 없어.

그런데도 그 사람은 나를 정치적인 메시아로만 믿고 따라왔어. 그러다 보니까 약간의 사사로운 문제가 있을 수 있죠. 어.

그런데도 나는 진기한 태무지니 아시죠? 몽고의 땅이 우리나라보다 아홉배가 넓어요. 그런데 그게 90%가 사막이 됐어. 옛날에는 100%가 초원 초원이었는데 불가십년 전에 100% 초원이 지금 90%가 3막이 되고 10%만 사막이 아니야.이 보통 일이 아니죠.

네. 인구는 250만. 세상에 인구의 절반 150만 명 정도가 수도에 살아요.

울란받트로 오늘바들 사는데 점점 목축하는 인구의 절반은 목축을 지금 하고 있는데 계속 사막이 늘어나고 있어. 10년 전에 간 그 호수가 사막이 돼 버렸어. 그래 전에 150개 호수가 사막이 됐어. 얼마나 사막화가 빠르냐면은 1년에 우리나라 넓이의 사막이 지구에 계속 늘어나고 있어.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지구의 1분이 지금 사막입니다. 이건 예사로운 일이 아니죠. 지구의 3분질 넓이가 사막이라는 건 엄청난 일이에요. 미국을가 보니까 비행기 타고 다녀 보니까 절반 정도가 사막이야.가 보니까 서부 쪽으로 가니까 거의 사막이 미국도 사막돼 가고 있어.

근데 우리나라는 옛날에 모든 산이 민둥산이야. 맞아요. 10m 20m에 나무 한거로 있었어. 맞아요.

거짓말 아닙니다. 내가 산에 가면은 이게 골프장 같아. 우리 시골의 산이. 그러니까 소목이긴 좋았지.

나무마에서 배해 가지고 불을 떼야 돼. 또 나무만에서 팔아 가지고 장애가 가서 팔아먹고 사는 사람이 있어서 논닝 밭이 없는 사람은 산에 나무를 빼서 시장에 가서 내나가 장작해 가지고 살고 소 만들어서 팔고 이러니까 산의 나무가 그 사람들의 재산이야. 답해 답해 답해 버려 가지고 나중에 산에 나무가 답해 그렇죠. 그러니까 산이 논밭 없는 사람한테는 먹고 사는 텃밭이니까 가서 나무하는게 일이야.

나무 배는게 이러다 보니까 일본 사람이 와서 우리나라 나무 좋은 나무는 일단 다 배해 가지고 와서 다 팔아먹었어. 그게 우리나라 돈으로 60조가 돼. 우리는 일본한테 많은 돈을 배상 받았죠. 어 얼마? 8억 불.

거기서 유상이 2억 불. 무상이 뭐 그래 가지고 하여튼 무상이 3억불 뭐 기타 해 가지고 8억불을 받았는데 그 그걸 돈으로 계산하면 80조야. 그런데 우리나라에서 가지 나무만 60조 정도 돼. 근데 주로 쓸 만한 나무는 다 배가 저 암강에서 배 가고 한강을 통해서 배가고 다 나무를 가져갔어요.

그리고 그다음에 강물 자원 가져간 거 총 액수가 어마어마해. 그러니까 우리나라에서 수타에 간게 많죠. 저 군산왕은 일본이 가져가는 쌀 부두야. 쌀 실어나가 호남팽이에 쌀 치고 하는 부두예요.

굴량미 가져하는 부두야. 말하 우리나라의 모든 쓸만한 거는 땅 속에 있는 강물 자원도 다 파가어 굴이 다파어 집에 있는 제사 지내는 노세까지 공출해 가지고 가져가어 그렇죠 그렇게 하다 보니까 우리나라 산이 불모지가 돼 버려 가지고 산이 비가 오면은 그냥 흙이 내려와 가지고 그냥 홍수가 일어나고 그냥 논밭이 덮혀 버리고 막 엉망 진창이 돼 나무가 없어. 그래 우리나라 산을 불받아라 그랬어. 외국에서.

그 UN에서는 한국에 사는 가능성이 없다. 이렇게 판명이 나 버렸어. 그런데 박정희 대통령이 무슨 사업을 시작했어요? 박정희 대통령이 한이 사방 산업이 사방 사업이 성공했어, 안 했어? 성공했어.이 모래 모래를 막자 사방. 어 빨리 쓰다 보니까 방자가 잘 못 알아보겠네.

방 사방 산업 이걸 해 가지고 그냥 전 국토를 나무심으로 월급 일당 안 받고 국민들이 전부 봉사했어. 그리고 나무를 살리면서 연탄을 가운데서 파 가지고 연탄을 보급해 주고 나무를 베지 말아라. 나무로 밥에 먹지 말아라.

이래 가지고 이제 나무를 살리기 시작했죠. 그래 우리나라 산이 지금 세계 최고의 숙로 바뀌어. 그니까 우리 민족은 우리의 나이 70 이상 된 노인들을 노인들은 경제만 세계 최고 12국으로 꼴찌라에서 살린게 아니야.이 산도 살려서 37 검강산을 살렸어, 안 살렸어? 그러니까 70세 이상 된 노인들을 보면 무조건 죄를 해야 되는 거예요.

무조건 고개속여야 돼. 아무리 잘난 놈도 장관도 대통령도 70세가 넘은 노인들 앞에는 고개숙이 음. 얼마나 우리의 어른들이 일당도 안 받고 그 사방사하는데 맨날 불렸는데 농사하다가 시간만 남으면 가서 무료로 해 가지고 그 대한민국이 산천을 살려냈는데 지금은 산속에 못 들어갈 정도예요. 맞 멧돼지가 어디서 그때 시가 말하려고 그랬어.

지금은 막 멧돼지가 울거리고 그래. 안 그래요? 얼마나 산이 좋아졌는지 몰라. 이거는 우리의 어른들이 노인들이 산업 개발 세계에서 1위로 해냈지. 세계권 만들었죠.

네. 68불 60불짜리 국가 1960년대 그거를 세상의 3마불까지 끌어올리고 세계 12구까지 끌어올렸어. 그러니깐 기사가 박정희 대통령 때 100명밖에 없었어.

그런데 기술 배워 가지고 저 많은 집을 짓고이 비행기에서 보면 대한민국은 전체가 도시야.이 정도로 도시를 건설한 노인들 그리고 또 산을 비행기 타보면 전부 세팔에 그 나무를 다 심었죠. 그러니까 우리 대한민국 국민은 세계에서 최고로 위대한 민족이야.

그런 민족이 늙어서 자식은 장가한가? 딸내면은 시집한가? 50이 넘도록 딸이 시집을 안 가. 뭐 이건 돈도 없어. 시집내 가겠다 해도 걱정이야.

안 간다 그래도 걱정이야. 또 가고 나도 걱정이야. 왜 가고 나면 또 이혼을 해요? 왜? 생활이 어려우니까. 얼마 안 가서 이혼하니? 시집을 안 가도 걱정.

가도 걱정. 가고 나서 무슨 말인지 이해갑니까? 가겠다 그래도 걱정이야. 집안채 뭐 전세라도 구해 주려면 1억 5천 뭐 혼사 하려면 돈 들어가 이거 들어가는 돈을 부모들이 목돈 있나? 없어요.

이제 융자도 받을 데가 없어. 논밭 다 잡혔지. 전부 녹여 거야. 집은 전부 은행 거야.

어디서 목돈을 만들어서 딸내 아들 시집 장가를 보내놓 이렇게 어렵게 만들어 놓은 장 본인들이 장본인들이 정신 누구야? 정신 정신들이야. 구제역이야. 구제역 아니 강화도에 대지 한 마리가 구제에 걸리니까 강화도 전체 대지 다 죽여 살쳐버했어.

국회에 구제역 정치들이 있으면은 살을 해야 돼, 안 해야 돼? 해야 돼, 안 해야 돼요? 해야돼. 내가 그 살하러 온 사람이야. 알겠습니까?

한 명만 오염되도 30만 명의 대지를 죽이는데 인간이 그렇게 오염이 된 것들을 우글거리게 놔두고 있으니 이게 나라가 되거요? 안 돼요. 무슨 말인지 알아요? 이번에 우리가 나가는 국회 국회원 선거 혁명 배당금당이 노인들과 젊은이들의 장례를 보장해 주기 위해서 국민 배당금 좋아 안 좋아? 좋아. 장가가 가면 20살부터 줘.

장가 안 가면 30살부터 죽을 때까지 줘요. 월 150. 4인 가족이 얼마예요? 600. 600.

9인 가족 5인 가족이 얼마야? 750이야. 이것을 무조건 실천하는 국가혁명당이 이제 혁명 배당금당이 나왔죠. 이번 선거에 만약에 총칼로 행명하는 시대는 갔어요.

갔습니다. 뭐야 이거? 이거 이걸로 혁명을 해 부뚜껑으로 왜 이걸 제대로 못 찍느냐 말이야 한 지앞을 못 내다보는 사람들 그거 앉혀놔서 구제역 구제역 그 걸려 가지고 돌아다니는 사람들을 가지고 대한민국을 살릴 수 있을까 없습니다. 삼김씨한테 커피 한잔이라도 얻어 먹은 놈은 무조건 물러놔야 돼. 맞.

무슨 말인지 압니까? 그들은 부익부 비닉이라는 구제역을 만들어 버렸어. 맞아요.이 부익부빈이 병을 내가 고치러 온 거야. 에 이름을 몰랐는데 여우니까 알겠네. 하도 불러 사니까 구제역 정치 구제역은 정신 계획대로 여러분들은 웃지만은 이게 웃음이 나올 일이 아닙니다.

네 한 명의 삼김 시대에 우리가 만들어 놓은 건 부부 비입이에요. 부자는 더 부자 만들고 가나안배는 더 가난이 만들었죠. 이거를 해결해 주로 God-man이 온 거야.

정시적 메시아 좋은 말이야. 정체적 메시아라는 말을 하는 그 양고모님을 나는 그것만이도 해 주는 걸 고맙게 생각해. 영적 메시아라이 말을 종교인들이 함부로 할 수가 없잖아. 그런데 왜이 말을 굳이 하고 있느냐? 여러분들은 앞으로 양공무님에 대해서 나쁜 이야기를 하면 안 돼.

우리는 다 함께 같이 가야 되고 나는 처음에 같이 시작한 사람을 끝까지 같이 가는 성격이 있어요. 음. 무슨 괜히 밑에 사람들이 일을 만들어내는 거예요.

정작 본인과 나는 그런 사이가 아니야.

다만 내가 영적 메시아라는 대해서 이해를 못하는 부분은 있을 수 있어. 그러나 실제 나는 영적 메시아로 God-man으로 와 있는 사람이 틀림 없어. 그래서이 영적 메시아가 왜 필요하냐? 일본에 강력한 천왕이 있어.

? 북한의 강력한 왕보다 더 대단한 지도자가 있어. 맞아요. 중국의 강력한 주석이 있어.

맞아요. 러시아의 잠기 직권자 대통령이 있어. 강력해, 안 해요? 강력해요. 강력한 미국이 있어.

여기서 한반도가 한국이 살아남을 길은 일반 정치인 가지고 개달하고 게임이 될까? 안 된다. 될까요? 아니에요. 절대 안 됩니다. 말하자면은 호주머니의 비장의 돌팔매를지고 있는 다윗같이 네 그 다윗보다 더 무서운 영적 지도자가 한반도가 필요로 한 지도자라는 거야.

정치 구제역에 오염된 어떤 지도자도 대통령 되는 날 우리나라는 계속 헛박히만 돌아 안 맞아요 이해갑니까 네 정치 구제역은 절대로 인간적인 지도자가 한반에서 나와 봐야 미국은 영간 우리 국방비에 국가 예산에 500조에 10분일 60조라는 방위비를 달라고 그래요. 적게 주면은 앞으로 물러가겠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는 군대를 돈을 주고 사 가지고 나라를 지키고 있는데 돈 적혀지면 언제든지 가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가 미국을 원망할 수 없어. 미국은 원람을 위해서 어마어마한 수천 은억 달러를 퍼었어. 그런데 우리는 원람에 전쟁터에 가기 위해서 미군 미국 대통령이 박 대통령이 보고 월남의 군대 좀 파견해 주세요.

하니까 우리가 그거 왜 갑니까? 아니 그럼 우리 미국은 왜 월란 가서 싸우는데요? 공산주의 무지르려고 하는 거 아닙니까? 그니까 박대통이 공산주의도 중요하지만 우리는 배고픈 민족이요. 우리는 돈이 필요해. 그래 얼마 주면 되겠냐? 1년에 너거 병사 월급만큼 줘. 매월 좋아.

이래가 돈을 엄청나게 받고 갔죠. 원남간 군인들한테는 100분지 1만 줬지만은 그 99%를 가지고 고속도로 만들고 경제를 살렸죠.

개인적으로 착폭하지 않았죠. 그렇지만 원남과 같 사람들한테 6여 참전 용사들 내가 준다 그랬죠.

그 자들이 죽었으면 그 자식한테 준다 그랬죠. 그 미인한테 준다 그랬죠.

5억을지고 월 300만 원씩 준다 그랬죠. 그 자식이 죽으면 그만 주는 거죠.

줘야 돼요. 줘야 됩니다. 미국은 올라에다가 그렇게 돈을 퍼보었는데 우리는 돈 앉으면 못 가겠어. ? 우리 민족은 원람이 죽든 말든 그런 거 신경 쓸 수 있나? 없어요.

우린 그런 처지가 아닙니다. 못 가고어. 그것만 결정하는데도 몇 년이 걸렸어. 대통령이 매일 담배 피면서 고민의 고민을 거듭하면서 그 원람에서 군인들이 죽은 뉴스만 나오면 대통령이 울어요.

그 대통령이 때 죽은 엄마처럼 그렇게 눈물을 흘리고 박 대통령이 그랬어. 그러니까 원남 참전하는 기간 동안 박 대통령은 지옥에 있었던 거예요. 뭐 5,명이 죽었는데 그게 한 달란시에 5천명이 죽은게 아니야. 매일 몇 명 죽었습니다.

몇 명이 죽었습니다. 보고가 들어오는데 대통령은 그걸 쳐다보면서 무슨 마음이 들었어요? 야 나라 살리려다가 젊은이들 다 죽이네. 이거 애 키운 엄마들이 내 욕을 얼마나 할까? 이거 내가 죽어서 뭐가 될까? . 남의 여자 처녀 간간한 것만 가지고도 다음 생에 간질이 걸리는데이 많은 젊은이들을 내가 사인 한번 해 가지고 그 5천명이 죽고 수많은 젊은이가 불구자 가지고 팔다리가 떨어져 나왔어. 그렇겠죠?

대통령이 괴로워? 안 괴로워? 이거 맨날 술도 안 배요. 술도 안 배. 그 국민들이 다 알죠? 그렇게 대통령이란 자리는 무서운 자리야.

자기가 사인 한번 했는데 죽은 사람이 5,명. 그 5,명의 어머니가 울고 있는 거야. 팔다리 잘린 어머니가 10만 명. 그러면 이게 뭡니까? 이게 대통령 사인 한번 하게 했다.

하지만 이것이 젊은이들을 팔아 가지고 경제를 살려 놓은게 오늘이야. 맞아. 그러면은 우리가 그 돈을이 나이 많으신 분들 이렇게 사방 산업을 해서 살림을 살려놓고 경제를 이만큼 하는 노인들을 우리가 편안하게 살게 해 줘야 돼, 안 해 줘야 돼? 해줘야돼. 해 줘야 돼, 안 해 줘야 돼? 해줘야돼.

지금 말이야 대한민국 국회의원들은 정신이 있는 거야, 없는 거야? 여의도의 구제역은 몽땅 없애야 돼. 무슨 말인지 압니까? 한 명만 나 둬도 또다시 대한민국이 구제로 퍼져죠. 만약에 이번에 국회의원 선거에서 국혁명 배당금장이 여러분들에게 멸시를 받는다면은 나는가 버릴 거야.

이렇게 정신 없는 민족 되겠습니까? 조상들이 그만큼 고생했으면 여러분들 뭐 하라 그래? 투표는 잘해야 될 거 아니야. 투표는 수표 하나는 제대로 해 줘야 될 거 아니야. 여러분 보고 돈 내나라 그러나? 돈 주겠다는데.

내가이 강의하다가 재명에 못 살고 가겠어. 생각하면 할수록 정말 졸 일이야. 내가 고면 지르고 참 미친 사람 대우를 받고 있지만 참으로 여러분들 한심해서 아큐 백난지들은 구제불능이야. 민족을 살리기 위해서는 영적 내시아가 등장해야 된다이 말이에요.

예. 이래요. 미국도 놀래고 북한도 놀라고 일본이 독도가 우리 땅 하다. 독도가 한국 땅입니다.이 소리가 나온다이 말이야.

무슨 말인지 알아요? 이영 메시아가 기침 한 번만 해버리면 일본 열도가 물속에 가라앉자 무슨 말인지 알아요? 그런 자가 나왔다. 그런 자를 여러분이 와 있는데도 아니라고 소리 지르면 되겠냐이 말이야. 우리는 정체적인 메시아 내나봐야 군단국이야. 맞아.

강대국에서 소시탐 노리는 분국 대통령 가지고는 못해먹어. 이제는 우리 민족이이 민산 대한민국 허이 사막화되 있는 대한민국을 이만큼 녹화 사업을 이루어낸이 전액을 우리가 살려서 알겠습니까? 세계를 통일하는 민족으로 거듭나야 돼. 양 아, 참 덥네.

나는 강의하다가 아마 쓰러질 거야. 강의하다가 여기서 그냥 가버리면 백궁(白宮)으로가 버릴까? 그러니까 투표 잘하세요. 좋은 말 할 때 투표 잘하세요.

네. 잘 보세요. 연비 낙지혈 이게 뭡니까? 문종 임금이 세종 임금의 아들 세종 임금이 돌아갔는데 묘자리가 없는 거야.

8도의 풍수를 척 보내서 묘설자리를 알아봐라. 그러니까 선대들이 다 해 먹어 버렸어. 좋은 자리는 다 해 버리고 몇 자리가 있어? 없어? 없어. 없는 거야.

경상동안 풍수가도 상가마 천길은 없습니다. 아무리 찾아봐도 눈을 비워봐도 없습니다. 전라도 갔다 온 풍수가는 왔는가? 상가마 전라도에도 천하 대명당은 없습니다. 다 충청도 간 풍수도 여덟 명을 보냈는데 일곱 명이 대명당 터 세종대왕을 묻을 묘대하리가 없다는 거예.

그때 임시로이 세종대왕을 자기 아버지 무덤 할아버지 무덤 앞에 묻어 놨어요. 감매장을 해놓고 있었단 말이야. 묘자리가 없으니까 감매장을 아니 자기 아버지를 감매장을 해놓고 있는 거야. 임금이 그런 신세가 되니까 잠을 잘 수 없어요.

문종임금이이 문종임금이 풍수를 잘 보는 사람이야. 유난히 풍수를 따지는 사람이야. 천하대 명당토를 찾아라. 이렇게 음행이 되렸으니 경기도에 간 사람이 돌아다니다 보니까 없어서 이거 한 달 동안 돌아 없으니까 왕국으로 돌아가려고 가는데 비가 와요.

그래서 비를 피하나라고 사방을 보니까 저기 집이 하나 있네. 그게 제각이야. 그걸로 뛰쳐갔어. 뛰쳐가서 보니까 개울이 딱 있는데 다리가 하나 있네.

그걸도 건너 집에 갈 때가 됐는데 아 이제 서울로 한양에 가서 상가마아 경기도에도 천하대명당터가 없습니다. 보고하려고 가는 길에 길목에서 그런 일이 일어났어. 다리를 쫄탕쫄탕 건너 보니까 천하대명당태가 눈앞에 쫙 펼쳤는데 그게 영능이야. 영능.

세종대왕이 지금 그 자리에 있어요. 그때는 그게 누구 묘냐? 평양 감사 광주 이시야. 평양 감사 아버지야. 광주 이시.

경기도 광주 이시가 거기 묻혀 있는 거야. 그 묘비를 딱 보니까 이거는 정성의 아버지네. 그 집안에 정성이 수십명이 나온 거야. 묘터가 워낙 좋으니까.

묘터 때문에 그렇게 많이 나온 거야. 근데 그 아들 하나가 팽 감사야. 상감이 그날 저녁에 그자가 와서 풍수 갱기도 풍수와 상감 마갱도에도 천하대 명당토가 없습니다. 그러나 천하 대명당가 한 개가 딱 있는데 이미 묘가 있습니다.

그러는 거야. 그 누구 묘냐? 평양 감사 아버지 묘입니다. 광주 이시 묘입니다. 아이 평양 감사 친아버지를 그런 좋은 태에 묻었단 말이냐? 그렇습니다.

그런데 그 집안에 판수 뭐 이런게 그렇게 많이 나왔지 않습니까? 이런거든. 아 그러냐? 그러면 거기밖에 자리가 없냐? 그러싸옵니다.이 임금이 평양 감사를 불렀어. 그다음날 불러 가지고 어전에 앉아가 평양 감사오니까 내려가서 평양 감사 앞에 마주 앉아 가지고 술상을 가져오라. 그래가지고 평양 감사하고 같은 자리 앉아가 술을 따라.

평양 감사 보고 너무너무 고만 당신은 너무너무 행복하겠다고. 왜 왜 그러십니까? 상관마 나는 아버지를 저렇게 감해장해 놓고 묘가 없어서 밤잠을 설치고 있는데 자네는 그 좋은 명당때 명당때 아버지 묻어 놓고 집안이 그렇게 잘됐다면서 이러니까 목에 칼을들이 되는 경이야. 그 술잔이 눈에 보이겠어요? 술이 거꾸로 올라올려 버려요. 그러면서 눈물을 흘리는 거야.

임금이 이거는 보통 표시가 아닙니다. 이거는 거절하면은 죽는 거야. 대역적이 되는 거지. 뭐 눈치가 없고요.

평양 감사가. 아이고, 이거 우리 아버지, 우리 아버지는 쫓겨나는구나. 상가마아마 너무 심려하세요. 제가 모색을 해보겠습니다.

아 그런가? 너무너무 고맙네. 그리고 신화를 끌어앉는 거야. 얼마나 속이 보여. 그런데이 학마한 팽 감사는이 임금이 얼마나 효자라는 걸 알잖아.

그러니까 그 심정을 이해를 하는 거예. 아이고 아버지 묘를 옮겨야 되거든.이 이 보통 문제가 아니네요. 그래가지고 그날 와 가지고 상감이 그날 하는 말이 자네가 아버지 묘를 그렇게 양보를 해 준다면 자네 원하는 땅을 다 가져가게 그 아무데나 가서 묘를 써. 어 그래서 이제 가서 묘를 팠어요.

임금한테 뺏긴 거잖아. 근데 그 묘를 쓸 때 그 지간이 한 말이 기가 막혀요.이 묘는 3년 안에 임금이 뺏아갈 수가 있습니다. 그러니 꼭 지켜야 될게 두 가지가 있습니다. 하나는 제각을 짓지 마세요.

둘째 다리를 놓지 마세요. 두 개다. 3년이 지나자마자 3년이 거의 다갈 무릎에 그거를 해 버렸어. 왜? 비가 오는데 제기를 놔둘 데가 없잖아.

맨날지고 왔다 갔다 할 수가 없어요. 너무 불편하고. 제사 묘자리에 인사로 갈 때마다 물을 건너야 되는 거야. 옷이 다져요.

그러니까 다리를 낳을 수밖에. 그 3년 만에 풍수시간의 말을 딱 어겼는데 아니나 다를까? 문종이 풍수가를 보낼 줄이야. 꿈에도 몰랐지.을 딱 보니까요 한문이 적혀 있어.

뭐라 하냐? 안에다 글이 장하게 적혀 있는데 그중에 주로 연비 낙지혈이야. 이게 날릴 연자예요. 연. 우리 연 날리는 거.

연을 날려 가지고 그것이 떨어지는 곳에이 묘를 다시 옮겨라.이 풍수돼 가야 그 묘를 쓴 사람도 풍수돼 가라.이 말이야. 그 사람이 3년을 못 간다 그랬거든. 제가 짓거나 다리를 오면은 3년을 못 간다. 왕한테 뺏긴다 이랬거든.

거기에 세종대항이 지금 누워 있어요. 그게 영능이야. 내 말 이해가죠? 그런데이 연비 낙지열은 연을 날려서 떨어지는 곳에 묘를 써라.

임금이 땅은 주겠다 그랬으니까. 그래서 연을 높이 날린다면 실을 다 끊으라 그랬거든. 실을 탁 끊으니까 연이 막 날아가네. 아들들이 그 연 따라가느라고 아주 그냥 연을 놓치면 안 되잖아.

그 난리 벼락을 한 거야. 20리를 따라갔어. 20리 밖에 연이 떨어진 자리가 광주 이시 그 사람 묘가 거기 써졌어. 임금이 어떤 땅이든 가져가라 그랬으니까 떨어진 자리에 묘를 쓴게 지금 이전한 묘야.

그 후손이 우리 당의 고문으로 들어와 있어요. 그 후손이 광주에 있는 이복내 광주에 있는 이복내의 할아버지 아시겠죠? 우리 전라남도당 고문이야. 이복네. 아시죠? 그러니까이 문종왕이 그 묘를 뺏았지만은 그 집안은 대단한 집안이었어.

새로 옮긴 자리에도 잘됐어요. 근데 이게 연을 날려서 떨어진 자리에 묘를 쓰라 해니까 그날 상주들이 전부 달리기를 해 가지고 그 자리에 연을 누가 훔쳐갈까 봐어. 아니면 늦게 가면 연을 누가 가져가 버리면은 애들이 주으면 가져가 버리잖아. 그 장소를 알아야 되니까 그 식구들이 전부 달리기를 했다는 거 아니야.

달려가면서 뭐라 하잖아. 서로 야 그러면 다리 났다가 다리 부려지게 생겼다. 좀 팽켰다고 다리 왔다가 야 이거 다리 몽대이 부르지다. 저거 따라가다가 그래.

안 그래요? 요렇게 남이 하라는 걸 지키지 않으면 고를 받아 안 받아? 받아요. 어. 꼭 갖다 준 사람은 왕비가 되고 약속 안 지킨 사람은 묘자리까지 파지 당한다는 거.

아시겠죠? 그래서 어 내가이 말을 하는 것은이 세상이 공짜가 없습니다. 맞아요.

그저 남한테 잘해 주고 남한테 손해 보고 이렇게 한 것이 나중에 복이 된다는 거.

근데 자기가 남의 거를 뺏은 것은 나중에가 보면은 암으로 간질로 온갖 것이 오는 거야. 선물로. 그거 받고 싶습니까? 아니요. 근데 여기 있는 사람들은 다행히도 전부 백궁으로 가는 사람들이야.

그래서 이번에 우리가 국회 선거를 앞두고 있지만은에 혁명 배당금당은이 나이든 사람들이 70 이상 된 사람들에 대한 완전한 대책 월 150 부부 300 65세가 넘으면 70을 더죠. 그래서 220 두 부부가 440 이것이 보장되니까 우리 국민은 중산청 중산청 또 하나 장관간 자식들 장가가면 3억이야. 1억에다가 주택 작업 무의자 무기 안으로 무의자를 주니까 2억 3억 맞아. 애들 장가가 전세 만들 필요 있나 없나? 없어요.

없어요. 여러분은 좋습니다. 또 여러분들 은행에 대출받은 거 5억 미만의 모든 은행 대출이나 사체는 국가가 100% 분할해서 다 갚아 버려요. 여러분 애들 장가 걱정 없어.

또 20살 넘어서 장가가 가면 150만 원 부부 300 나와? 안 나와? 나와. 장가가 가면 살길이 열려. 그다음에 30살부터는 장가를 가든 안 가든 150이 나와. 이러니까 식구들이 걱정할 일 있나 없나? 없다.

그리고 주후 5일제를 앞으로 주후 4일 3일만 일하도록 받고 일주일에 4일을 놀게 되는데 시간 타임 비정규직을 70% 그러니까 시간제로 근무하면서 가정의 애들하고 부모가 있을 수 있는 시간을 많이 주고 실업자들도 가서 근무하게 해주고 이게 직장이 나눠지는 거야. 정규직을 줄이고 비정규직을 늘린다.

그러니까 내가 아들하고 타입 시간을 맞추고 싶으면 시간을 그렇게 근무하면 돼. 맞아. 어. 그러니까 일주일 일한 걸 계산하면 3일 일한 거야.

월급은 걱정 안 해도 되는게 150만 원씩 주는데 뭐 월급 가지고 싸울 사람 있나? 없습니다. 노조가 100% 없어져. 자동으로 없어져 버려. 교천국 전교 100% 없어져 버려.

선생에 대한 선물 제한 없어. 왜? 모든 공무원은 선물 받는게 제한되지만 선생은 제한이 없어. 집을 사 줘도 괜찮아. 차를 사줘도 계속 왜 서성에 대한 예를 높여 줘야 돼.

정교 안 만들어도 돼요. 어. 정교 안 만들어도 살길이 나와. 서성은 늙어서 피한 꼴을 자식 제자들 앞에 보이면 되나? 제자들이 찾아오면 도와도 주고.

야, 내가 옛날에 선생할 때 누구마가 내 집사 줬지 않냐? 야, 네가 지금 망했는데 내 다시 가져가. 다시 자식들을 도와줘. 오히려 자기 제자들이 어려우면 도와줄 수 있게 선생을 좀 넉넉하게 만들어 주는 거 잘못 아니야. 근데 제자한테 뭘 받으면 안 돼? 이따우 법을 만들어 놓으니까 전교조가 생기지.

그래. 안 그래요? 그래요. 선생이 마음에 든다. 집지어 줘.

. 그런데 다른 공무원들한테 주는 뇌물은 문제가 되지만 스승과 제자 사이는 군사부 일체라 그래서 아버지와 같아. ? 아 아버지한테 뭐 선물을 제한을 해서 줘. 간을 빼 줘도 괜찮은데.

아 서승의 대우를 높이는 대신에 서승을 사사로이 뭐 성취이다 뭐다 이런 걸로 처벌하는 것도 상당히 제한을 해. 제자가 이쁘면 만지기도 하고 끌아 주기도 하고 그럴 수 있는 거야. 그거를 일일이 제자가 스승을 고발하고 이런 사회가 이게 바람한 사회가 아니다.이 말이야. 그래서이 자회가 근본적으로 체계가 바뀌어요.

도덕 기준도 바뀌 알겠습니까? 스승을 높여놔야 우리가 사는 거야. 스승은 걸배 만들어 놓고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좋은 교육 기대할 수 없어.

대학 입학 기학 기부 입학제도 허용해. 많은 사람 대학 돈을 많이 기하면 자식 입학시켜죠. 왜? 그래요.

다른 애들 등록금 없이 대학을 다닐 수 있으니까. 맞아. 그래서 기부 입학제도 허용하지만 앞으로 대학 등록금도 가능한 다 면제가 되게 되고 지금 대학의 등록금 학자금 융자받는 거는 100% 국가가 다 갚아죠.

그것 때문에 신용 물량이 된 사람들도 다하죠. 문종 임금 이야기하다가 갑자기 국민 배당금이 나오죠. 여러분들은 정신 체력이 하는 거야.

이리 갔다 저리 갔다.이 문종 임금은 풍수 관계된 이야기가 워낙 많아서 재밌는 임금이야. 그런데 풍수 잘하는 사람이 자기 아버지 면은 못 찾는 법이야.

남의 묘를 뺏어야 돼. 어. 물 한잔 먹고. 음.

자, 구제역은 강화도에 대지 한 마리 구제역 걸리니까 다 죽이죠. 그 지역 대지 다 죽이죠.

그 대지 구제역보다 무서운게 정치 구제역이야. 대한민국을 진짜 혁명하려면 허경예가 있을 때 해야 돼요.

알겠습니까? 강를 걸로 지르니까 배가 고프네. 호장 한국 정치인들이 얼마나 답답하냐면은 한국 정치인들 정말 답답해. 얼마나 답답하냐 보세요. 여러분 백단위들이 정치하는 거 내가 쳐다보면 한심하겠어, 안 하겠어? 내가 박근혜 사태 정확하게 이야기했었죠?

트럼프 사태 정확하게 이야기했었죠? 여섯 가지 정확했죠? 트럼프 대통령 된다 그랬죠? 그런데 내가 조국 사태 이야기한 적 있죠?

여러분은 조국 사태를 마쳤다 못 맞췄던데 잘못 착각하고 있어. 내가 왜 조국을 지지했을까? 박근혜를 감옥에 넣은 사람이 누구요? 62명의 새누리당 국회원들이야. 너 문재인 당에 있는 사람들인가? 내가 왜 태극기 부대 보고 밀가루 뿌려 가지고 정신 저 공수부에다 처박는다고 했지 알아요? 무슨 말인지 알아요?

다섯 개 당으로 논아져서 1점 한 사람과 다섯 명이 표를 논아먹는 선거야. 맞아요. 다음 국회 선거는 좌파들은 집권 세력들은 하나로 뭉쳐 있어요. 언제든지 하나가 돼? 얘네들 다섯 명은 붙을까? 아니요.

안 붙어. 언제나 분파의 박사들이야. 돈 물질만 들어가면 요것들이 뭘 주로 하느냐?

농공행 뭐요? 여기 붙는 자가 무슨 자야? 논공. 공에 따라서 상을 준다이 말이야. 박근혜가 있던 당은 농공 행상을 해서 안 해어요? 했어요. 서로 자기 것이 적다.

직권 당인데 왜 우리는 안 주냐? 우리는 뭐 비 뭐냐? 우리는 뭐 적자다. 너는 너는 뭐 양자다. 이렇게 싸웠어. 안 싸웠어? 맞아요.

농공 행상을 하다가 불리함이 생겨, 안 생겼어? 생겼어. 그 그거는 있을 수 없는 일이야. 나는 그들을 용서하지 않아.에 뭐 너는 떡 두 개 먹고 나는 하나 줬다 이래 가지고 이명밖에와 박근혜가 갈라지는게 그게 말이 됩니까? 무슨 말인지 알죠?

그렇게 되면 다른 당이 어떻게 한다는 거 몰라? 다 알지. 한치앞을 모르는 것들이 정치 구제역을 만들어 대한민국 전 세계 망신시켰어. 한국의 여성 대통령 보기 좋았는데 그 끄집어내리는 사람들이 또 누구야? 내 말 이해갑니까? 내가 뭐 뭐 조국이가 좋아서 조국기를 지지한 줄 압니까? 지금 조국을 쫓아난 그 자유한국당이 문재인 대통령의 인기를 올려놨다는 거 여러분 몰라요? 모릅니까? 그 사람은 문재인 대통령 인기 올리느라고 그 다섯 개 당이 몸부림을 친 거야.

지금도 그 사람이 인기 올리느라고 태극기 들고 다녀. 내 말이 뭔지 여러분 모르죠. 아큐 백단이들이라요. 내가 조국 씨가 서울대 교수를 검증하겠다는 국회이 어디 있어? 세상에 서울대 교수하면은 양심적이 아니고는 교수가 될 수 없어요.

검정 절차 없어. 문재인 대통령이 쓰겠다면 쓰는 거지. 뭔데? 구제에 걸린 사람들이 검정을 해습니다. ? 무슨 말인지 알아요? 적어도 대학 교수를 한다 그러면 우리나라 사람에서 그 정도면 도덕적인 사람이 속해.

실정법 안 어긴 사람 있나? 다 틀면 실정법 어겼어요. 상장 그 정도 아무것도 아니야. 있을 수 있는 일이에요. 우리 문화가 그런 문화야.

맞습니다. 상장 매매하는 문화야. 그거 따지면은 안 걸려 들어갈 사람이 있겠나? 내가 조국을 그대로 법무장에 뒀으면 자유한국당 인기는 올라가는 거야. 맞아.

자충우도를 하면서 검찰을 개혁하고 샀다가 그냥 어떻게 돼? 그 사람들이 왜 나라 걱정 정부 여당 걱정을 했나? 그 사람들이 왜 행정부 걱정을 했나? 야당이 뭐 때문에 여당 걱정을 해서 그렇게 끔찍게 비해 줬나? 좋은 장관 세워 가지고 나라 잘되게 해 줬나? 그래. 안 그래요? 맞아. 금정이 불가능한 나쁜 사람을 장관으로 올리면 야당은 더 유리한 거야. 그럼 내가 조국기를 지지해 준 이유를 모르겠어요? 세상에 이런 구제역들이 말이야.

정치를 하겠다고 나서니 한 지앞을 모르는데 어떻게 북한을 이기고 어떻게 미국을 끌고 가고 중국 러시아를 손에 탁지고 흔들 수 있냐이 말이야. 수가 높아야지 수가 넣으면 낫다이 말이야. 그래 그 사람하면은 그 사람 장관되면은 대한민국 망한다. 이게 야당에서 주장한 거야.

그럼 대한민국이 망하면 누가 유리하노? 저거가 유리한 거 아니야? 맞아. 안 맞아? 맞아. 저거가 지금 청와대 걱정해 주나? 내 말 이해갑니까? 조국이가 조국시가 장관이 된 것까지 그때까지 내 지지했죠.

네. 문재인 대통령이 장관 하나 서울대 교수를 임명하는데 그걸 구제역이 검정을 해야 돼. 청와대는 청와대가 쓰는 대통령 대통령 외에는 검정할 필요가 없어.

앞으로 그 법은 떠도 고쳐. 국회 인사 검정 시스템은 빼버려. 입법이나 재료를 해. 단 국정 감사에서 뭐 이런 사람을 장관을 안가 정치를 뭐 청와대 뭐이 장관이 업무를 있다 그래서 그때 장관실에 가서 따져 대통령의 인사권에 왜 구제역이 나서서 난리요 아 내 말이 맞지 않아요 행정부의 수장인 대통령 중심지에서 대통령이 쓰는 장관을 국회의원 검정에서 뽑아 놓으면 그 사람 로버트지.

대통령은 그럼 국회의원들이 아는 정치야. 이게 대통령 중심제야. 지금 내각제입니까? 아니다.

내각제에서는 그렇게 할 수가 있어. 지금 내각제가 아닙니다. 직선제입니다.

대통령 중심예요. 여기서 대통령이 쓰는 인무를 왜 국회의원들이 된다 안 된다? 하노. 맞아.이 이 법원 헌법에 불합하고 이거는 불일치하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음. 그래서 앞으로 나는 대통령이 되면은대 청와대 대통령이 쓰는 인사에 대해서 국회 검정 인사 청문회 제도는 폐지해요.

다만 인사 청문회는 폐지하고 대통령이 미국식으로 검정한 장관에 대해서 미국식으로 국회 가서 청문에 참석할 수는 있어. 그거는 치임 완료된 이후에 미국처럼 청문회를 하는 거야. 무슨지 알죠? 당신은 어떻게 정부를 바꿔 나갈 겁니까? 법무부를 어떻게 바꿀 겁니까? 이거 미국은 그런 식으로 물어보지 당신은 자격 있어? 없어? 이런 말을 못 하게 돼 있어. 그게 미국식 창문이에요.

그 맞습니다. 어. 어. 장 미국 트럼프가 임명한 장관을 딱 불러앉혀 놓고 당신 미국을 어떻게 할 거예요? 앞으로 당신 미국의 법을 어떻게 바꿀 거예요? 요렇게 물어요.

그러면 나는 어떻게 그러니까 일종에 국회의원들한테 인사 가서 커뮤니케이션 대화를 주고받는 정도의 청문에는 인준 그 사람을 인정한다는 청문이에요. 근데 우리는 검정 청문에 맞습니다. 이건 우리나라는 무슨 일본 형사한테 가서 맨날 조사받다가 그 버장머리를 지금 쓰고 있는 거야. 어 대통령이 임명한 장관을 국회의원들이 구제역이 검정을 합니까? 무슨 알아요? 내가 내가 대통령 되고 나서 그런 법하에서 난 대통령 안 해.

떠도 고쳐. 그래서 농공 행상하다가 대통령 감옥에 집어넣어. 그러다가 두 대통령이 감옥에 들어갔어.

? 맞아. 그 농공 행상의 추도 들어갔고. 맞아. 두 사람 다 결국 망하는 거야.

집안이 주지를 안 된 거야. 그런데 문재인 대통령의 복심은 처음에 비서실장이 누구였지 아시죠? 이마목이었죠.

예.이 자우파들이 있는 속에서 지나친 극자들이 많이 있겠죠. 그거를 적당히 중도적으로 해결할 자는 조국이야. 내 말 이해갑니까? 그 사람은 대모안하고 공부 안 하는 사람 아니야.

나머지는 전부 이것만 하다가 공부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야. 여기에 틀을 박힌게 별로 없는 사람들이 대통령을 자지우자 하는 거야. 그러니까 대통령이 어떤 생각했어? 야, 내가 태의물을 생각해야 되겠다.

중도적인 인물 조국 서울대 교수 이자를 데리고 와서 내가 어느 정도 중도적으로 안정을 해놓고 퇴임을 해야 되는데 정치를 그렇게 하려고 마음을 먹은 거예요. 그런데 그 사람 장관되면 나라 망간다. 그래가 쫓아내고 나니까 문 대통령 인기 올라가지. 얼마나이 사람들은 반대를 위한 반대를 하는 거야.

남이 뭐 하겠다 그러면 해 봐라. 해 봐라. 좀 이래야 될 텐데 무조건 반대를 위한 반대를 되겠습니까? 아닙니다. 그래서이 다섯 개 자유한국당

또 뭐 또 뭐 있죠? 어 바른 미래당 바른 미래당 예 열린당 뭐 열린당 열린 우리 공화당 어 새벽당 또 무슨 당당 어. 대한애국장 이거 보세요. IQ 430짜리가 모르는 당이 이렇게 많아.

바로이 점이야. 이런 당들이 표를 논아먹으면 다음 국회 선거에서는 누가 유리할까? 이 이들은 이들은 섞이기가 어려워. 바로 농공 행상의 주체들이야.

그래가 집안을 농공 행상에서 끝장내 버린 거야. 왜 우리는 농공 행상을 적게 주느냐? 이렇게 해서 안 했어? 했어. 해서 안 했어? 했어요.

그런데 문재인 대통령은 중도적인 인물 조국을 데려다가 그래도 그중에 공부한 사람이야. 나머지는 이거요. 그 사람에게 불레인 대화로 이걸 풀어 가려고 했던 거예요. 그래야 연착륙이 돼요.

임기 2년 반 남았죠? 그러면 그 중에 1년 반은 못 쓰는 시간이야. 나갈 준비를 해야 돼. 맞겠죠? 그러면 문재인 대통령 임기는 1년이야.

이제 무슨 알겠습니까? 꼭지점을 넘어서면은 모든 일은 추진할 수가 없어. 지시해 가지고 결과를 보려면 3년이 걸려. 그래서 5년짜리 대통령, 4년짜리 대통령은 아무것도 못 해. 그래서 허경영은 종신 황제가 되려고 하는 것입니다.

또 세계 통일 황제까지 올라가서 세계 기아를 완전히 없애는 거야.이 이 기아를 두고 여러분들은이 기아를 전 세계에 어마어마한이 기아를 두고 여러분들은 아무리 우리나라가 잘 살아봐야 결국은 여러분들은 다음에 우리는 괜찮지만 대한민국 사람들은 그 대가를 인류는 받아야 돼. 굶어 죽은 사람들이 대가 받아야 되겠죠? 음.

그렇기 때문에 세계 통일 황제가 되면은 기아 문제를 내가 들고 나와 세계 연방 세금으로 다 해결해. 그래서이 1.5 선거 누가 유리할까?이 싸움의 허경력이가 나타나죠. 지금은 편지 하나 읽어 줄게.

나한테 편지 보낸 사람이 편지는 꼭 읽어야 돼. 내가 한번 읽을게요. 자, 조용히해요.

네. 자, 이거 영상으로 보여 줄 수 있나? 여기 나오면 내가 읽을 테니까. 그동안에 나는 재밌는 이야기 해 줄 테니까. 내가 IQ 430 시험칠 때 이야기해 줄 때.

이거 왜 안 지우냐? 또 안 지워지는. 대학 교수들이 와 가지고이 흑행의 머리가 왜 이렇게 좋으냐 한번 테스트해 보자이 했죠. 그래서 IQ 테스트 할 때 다섯 개짜리 문제가 두 개가 있었어.

그중에 1 2 3 6 8 10음 요거를 바꾸라는 문제고 하나는 똑같이 다섯 개인데 요런 문제가 있었어. 그러면 60문제를 60분 반에 풀면 아큐 100이야. 근데 60 문제를 5분 만에 풀면은 430까지 올라가. 무슨 알죠? 그러면 60 문제에서 나이를 빼야 돼.

전체 푼 시간에서 100분질에서 나이 100분질로 자기 나이를 빼야 돼요. 그러니까 IQ는 나이 많아서 이걸 빨리 풀어봤자 나이를 빼니까 속도는 똑같아. 그니까 IQ 100이 죽을 때까지 100인 거예요. 어 나이가 어리면은 빼는 숫자가 적으니까 항상 IQ는 늘어나질 않아요.

근데 나는 이걸 번개같이 해 줘 버렸어. 60문제를. 그러니까 IQ가 430이 나온 거야.

계산하니 시간 곱해가 나온 거. 그때 1 2 3 8 10을 다른 글자로 바꿔라. 그러면 1은 뭘로 바꾸면 되죠? 1은 1은 이렇게 바꾸면 되죠.

일자죠. 이거는 위조를 방지하기 위해서 하는 글자로 바꾸라는 거야. 그러면 2자는 뭐 뻔하죠?

그죠? 2, 3은 뭐 뻔하죠? 이거는 위조 방지. 왜? 1자를 가지고 10을 하는 사람도 있거든.

2자를 3으로 바꾸는 사람도 있고 이거를 교하게 5자로 바꾸는 사람도 있어요. 그래서 이거 위조를 방지할 수가 없어. 뭐 3억짜리음을 써 줬는데 아 1억짜리음을 줬는데 5자로 바꿔 버려. 아 그럴 수 있어 없어요? 그런데 요걸 또 10자로 바꾸는 사람도 있어요.

그럼 어음이 10억짜리가 되는 거야. 그 옛날에는 한문밖에 못 썼잖아. 그러니까 아랍비 숫자가 없을 시대야. 그때는 이거 이걸로 안 쓰면이자 쓸 수 있나? 못 써요.

못 쓰는 거야. 그 이거를 빨리 하라는 거야. 그래서 십자는 여러분 잘 알죠? 딱 이래 놨고 그럼 팔자가 뭐게? 팔자는 뭘 바꿔요? 팔자는 왜 위험하냐면요. 팔자는요.

왜이 팔자를 바꾸라고 하냐면은 팔자는 옛날에 여기다가 이래 버리면 6자가 돼요. 아 그래. 그러니까 팔자도 위조가 많아. 어 1960 1982년생을 1962년생으로 호적을 위주하는 사람이 있어.

그럴 수 있겠죠. 그러니까이 글자도 이자를 못 쓰게 돼 있어. 옛날에는.

그럼 어떻게 써야 될까? 이거 8장 이거를 1초만에 써야 돼. 1초. 그러면 아 440이 되는 거야. 한 문제 1초 정도 빨리빨리 써야 되는 거지.

시간이 걸리면 430은 존재하지가 않아요. 그래 요놈하고 또 다섯 가지의 문제 하나가 뭐예요? 이거 그죠? 어 요것도 시간을 요하는 거야. 그래서 요거는 요거는 한 핵식 거서 글자를 만들어라. 돌석자 노꽃자 그죠? 그렇죠.

그죠? 오를 갖자 하나의 욕식돼. 근데요 마지막 문제 가지고 이틀을 간 사람이 뭐 되게 높은 사람이야. 며칠 걸린 사람이 되게 높은 사람이야. 그 사람이 주로 사례화를 많이 했어.

그래서 이게 무슨 자죠? 이게 한해 이게야. 한해. 이거를 이해로 생각하는 사람 있어? 없죠. 육군 무슨 사령부 사법할 때이 사법할 때이 사자야.

사법 사법부할 때 그러면이 사자를 이액으로 보면 되나 안 되나? 안 되나 이런 얘기야. 그러니까 이런 것이 빨리 돌아가야 돼. 머리가 돌아가야 파팍팍 쓰는 거야.

그러을 얼마나 한 사람이구나. 이게 딱 나와요. 한문 실력이 탁탁 나와. 요놈을 탁 보면 수리 계산에 밝은지 안 벌지 금방 나와.

팔자는이 팔자.이 이 팔자는이이 팔자야. 이게 1 2 3 8 10 그 이게 그래서 이게 저 법주사에 가면은 8상전이 있어요. 8상전 8상전 할 때 이자를 안 쓰고이 팔자를 써놨어. 8상 8 날렸으니까 잘 모르겠어요.

3 1 2 3 8 10 이거 위조를이 8자를 6자로 못 바꾸게 이렇게 우리 숫자는 하문으로는 항상 어 뭐 5억짜리 염수형을 쓴다면은이 억자는 위정할 수 없잖아. 근데 이렇게 1억 이렇게 써나면 이거 위조해 안 해?이 쓰면 안 돼. 그 이런 거는 1억 이렇게 써 놓은 거야.

1억 8억 그러면은 어 8억 그러면 이렇게 쓰는 거야. 그 8억, 1억 이렇게 쓰는 거지.이 자리를 써나면 8억짜리 차용점을 6억짜리로 고쳐 버려. 그러면 꼼짝 없이다는 거. 자, 다 했나? 그 막간을 이용해서 이야기해 준 거 재밌죠?

참고를 알아 놓으세요. 자, 그러면 지우세요. 여기 잠깐 한번 보여 줘 봐. 이거 보고 한번 읽어 보게.

재밌죠? 재밌세요? 오늘은 총재님, 오늘은 에피소드 하나를 들려 들려 드릴게요.

저희가 총재님을 유튜브로 알게 된 후 만나는 사람마다 총재님의 존재를 알리고 싶은 충동 조금 줄여. 충동이 마구 이었습니다. 조금 키워. 충동이 마고 잃었습니다.

혼자만 알기엔 기적 같은 일이라 믿어지지 않았고 총재님의 존재를 모르는 사람들 모두가 불쌍하게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여러분들은 여러분들은 1조짜리 1조짜리 복권에 붙었는데 다른 사람은 불쌍한 거야. 잘 들으세요. 총재님께서는 유튜브로 허경년 강의를 열번만 찾아봐라.

그리고선 그 사람이 미친 사람인지 아닌지 판단해라. 모든 요지가 그러셨지만 전 그게 잘 안 되더라고요. 거부 반응이 오든 말든 끝까지 하루 종일 총재님 말씀을 전파해 보려고 악작 같은 말을 하고 있더군요. 자기도 모르게 그러고 다닌다이 말이야.

언제 한번은 홍콩에 사는 언니가 한국에 오셔서 오빠 올케 저 이렇게네 사람이 모이는 자리가 있었습니다. 그들의 대화는기에 들어오지도 않았고 오로지 호시탐담 총재님 아기를 총재님 아기를 꺼내려고 기회를 엿보고 있었죠. 맞는 말이야. 그 뭐 살아가는 이야기가 뭐 기회로서 세상사는 다 무상한 거야.

엿보고 있었죠. 때마침 다음 대통령 이야기가 나오길래 다음 대통령 허영경영 씨가 될 걸 내가 200% 장담할게. 자, 이렇게 옆에 있던 홍콩에 사는 언니가 예, 또 시작이다. 사실 언니한테는 총재님 유튜브 강의를 종종 보내곤 했었죠.

언니는 주변에 강남권 아줌마들이 많다 보니 그죠. 그들 이야기만 듣고 믿고 있었죠. 뜯어는 루머들을요. 확실히 살기가 편한 팔자가 좋은 만나님들은 총재님이 눈에 들어올 리가 없다는 판단이 있었습니다.

아쉬울게 없거든요. 그들은요. 그들이 뭐 배당금이 급해요.

네. 야, 너 어디 가서 허경량 이야기하지 마. 너만 알고 있어. 입밖에 내지 말고.

언니가 하는 말이야. 이해가 가죠? 하긴 똑똑하신 것 같긴 하더라. 근데 정치 얘기만 하면 좋겠는데 왜 자꾸 신을 언급하는지 모르겠다.

그렇죠? 네요. 그게 난 못 마땅해. 말도 안 되는 소리잖아. 뭐 신 올리세요.

저저거 올라버니가 길을고 세우며 관심을 보이셨죠. 그지? 자기 오빠가 때마침 컴퓨터 앞에 앉아 있었던 트라 유튜브로 허경년 강의를 찾아보라고 수천 강의 중 열 개만 찾아서 들어보라고 했죠. 그 즉시 한 강의를 조회해 보더니 오라버니왈 어 댓글이 다들 칭찬 1색인데 긍정적이네. 전 이미 그 자리에서 허행령 전도사가 되어 있었습니다.

예수님과 하면 예수님과 함께 하면 근심 걱정도 없고 천국에 우리 교회 나오세요 하며 저희 사무실겸 오픈 오퍼 매장에는 교인들이 스시로 들락날락합니다. 오시는 손님 거부 안 하고 모든 애기를 들어주고 받아주는 편이라 크리스천님들이 저를 참 좋아합니다. 제가 표적이 되어야 하는데 요즘은 그들이 저희 표적이 되고 있지요. 교회 안 다니고 유튜브 열번 강의 바로 허경령 예사롭지 않아.

나도 처음엔 의심 여러분 교회를 다니되 허경령 강의를 목사님도 유명한 스님도 알아보기 시작도 처음에는 못 알아봤음 다음 대통령 허경령 막 요런 이야기를 주로 했다이 말이야. 그런데이 말이 오히려 귀찮은 크리스천님들은 내 쫓는 말이 될 줄이 내 쫓는 말이 될 줄이야요.

하지만 끝까지 쫓아가 뒷문이 되고 말합니다. 후회하지 말고 유튜브 한번 보시라니깐요. 언니 나도 처음에는 언니와 같은 생각이었어.

하지만 난 신이 드디어 한국에 왔다고 확신해. 어이 사람 아는 말이 친이 어디 맨위 맨 위에 언니는한테 가두릭신자니까요 앞에 거 끄트머리 난 하지만 난 신이 드디어 한국에 왔다고 확신해. 말도 안 되는 소리 하지 마.

이렇게 나오죠? 올려 봐. 언니는 한 때 가두리 신자니까 예수님 존재를 믿잖아. 근데 그신이이 시점에 오면 안 되는 거야.

아무튼 다 좋은데 신급은 별로야. 언니 진짜 신이면 어떡할래? 신이니까 신이라고 하지. 그럼 신이 보잘 것 없는 인간인척 하는게 더 웃기지 않아? 한참을 은하고 옥신각신 했습니다. 하지만 끝까지 지기가 싫더군요.

우리 인간 기준으로 판단하면 말도 안 되는 일이 많지. 신의 입장에서 보면 모든게 말이 돼. 솔직히 제 머릿속은 아큐 백단이들은 무지해서 모르지. 나를 1%밖에 못서는 인간이 뭘 알겠어라고 교만하게 말하고 있더군요.이 그런 정신 상태가이 사람은 돼 있어? 안 돼 있어요? 돼 있어.

돼 있죠. 우리 형제가 모여 저 이야기를 떠들었던 순간이 바로 엊그제 같은데 벌써 수십 개월이 지났네요. 아마도 제가 예측하지만 정치에 민감하고 답답해하는 우리 오라보니 벌써 총재님 강의 여러 편 봤을 것 같고 홍콩에 사는 언니 한 50%는 긴가민가 내심 총재님 강의를 남몰래 설설적 듣고 있을 거라 확신해 봅니다. 옳깨 언니는 심성이 워낙 착하시다 보니 호기심에 총쟁 강의를 소리 소송물 없이 즐겨 볼지도요.

그렇죠.이 아기는 그저께 써 놓은 아기인데 이제서 마무리 짓고 보내 봅니다. 제가 백궁(白宮)명패에 대한 아이디어와 하늘공에 대한 생각을 적어 놓은게 있는데 총재님께서 지루하지 않고 재밌게 읽게 해 드리고 싶어 심하게 고민 중이랍니다.이 세상 세 이상 세 번째 편지였습니다. 성재님 오늘은 평안이 잘 주무시고요.

그렇죠? 그러면은 이름이 임숙키아. 어. 11월 6일 날 편지가 어제 저녁에 왔어.

그럼 나는이 사람 편지 세 번째 받았죠. 한 여성이 당연히 겪을 수 있는 거예요.

재밌어요. 생각입니다. 아까 똑같아요. 비슷하죠?

코리아 헬스에서 내 기사 헤럴드 경제인가? 코리아 헬스 헤럴드 경제인가? 헤르드 경제 보낸 거 한번 보자. 아 5시 13분이네. 어 있어 찾았어. 그거 한번 읽어보고 끝내야 되겠네.

근데 강의를 소리 질르다 보니까 강의를 했는지 안 했는지 알 수가 없 나는 God-man도 감정이 있어요. 정말 우리가 부익부 비닉이 너무 심해져 가지고 여러분들이 대부분 사람 구시를 못 하고 있어. 여러분 걸 다시 찾아 주려고 하는 거야.

그리고 부자는 부자대로. 부자들은 부자대로 세금 포인트를 둬서 세금을 많이 낸 사람 우리가 존경해 줘야 돼. 그래서 세금을 많이 내가 국미 배당만 많이 받게 해 주는 기업체 임원이나 그런 세금을 많이내는 개인들은 자동차 벌어판을 빨간색으로 차별이 있게 해 줄 거야. 그러니까 나는 부자들 팬도 들고 국민 배당금을 많이 주는 사람들은 높여 줄 거야.

그러면 우리가 그 빨간 차를 지나갈 때 좀 피해 줘야 돼. 왜? 세금을 많이 내라고 빨리빨리 다녀가지고 그래. 안 그래요? 그래. 이런 사회가 우리가 똑똑한 사람은 빨리 다니게 해주고 좀 할 일 없이 놀러 다니 사람 좀 천천히 다니고 우리를 벌어 먹이는 사람 아니야.

그거를 부자라고 막 욕을 하게 만들고 부자와 가난 자 싸움을 붙여 놓고 이게 정치인들이에 이게 구제역이야. 바로 맞습니다. 부자는 부자우 해주고 어려운 사람을 도와주게 만들고 그 사람들을 대우해 주고 세금 포인트를서 세금 많이 낸 사람은 구속 하질 않아. 가능하면은 불구석이야.

그건 혼장을 받을 사람들이니까. 그래서 세용을 많이 낸 사람은 파산해도 국가가 융자를 다시 해 줘. 다시 이렇게 해줘.

그래서 나는 세금 포인트제료를 둬 가지고 세금을 꾸준히 오래 낸 사람은 포인트가 높아져. 근로자를 하더라도 세금이 액수가 적더라도 낸 실적이 꾸준하게 세금을 낸 사람은 포인트가 높아. 또 세금 액수를 많이 낸 사람도 포인트가 올라가요. 그래서 세금 포인트가 얼마니까? 시직 갈 때 남자 보고 당신 세금 포인트가 얼마입니까? 나 세금 포인트가 10만입니다.

그럼 무조건 얼굴 볼 것 없이 결혼하면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세금 포인트가 없는 사람들은 빨리빨리 피해 주면 돼. 빨간 난바 차가 오면은 빨리 피해 주는 거야.

왜? 그럼 세금 많이 낸 사람들은 세금을 안 내려고 하지 않아. 자기 급수가 올라가고 그게 후손한테 가는 거야. 세금 포인트가 상속이 된다 말이야.

수능 폐지 허경령 그가 또 돌아온 이유. 이게 무슨 뭐야? 정치 섹션 국회 팀장. 어디? 어디? 이거 제목이 코리아 헤제야. 무슨 신문이야? 헤럴드 경제.

헤럴드 경제죠? 어. 뭐 허경령이 여의도 정치판에 또 나타났다. 국가혁명 배당금당이라는 이름 이런 이름부터 생소한 정당으로내는 총선에 뛰어든다. 전문가와 일반인들이 건전한 상식.

그리고 기존 정치 문법과 동떨진 거의 기한 캐릭터는 이번에도 예외가 아니다. 그거는 지난 8월 창당하고 9월 성관이 정동등 마친 후 여의도발 첫일성으로 문재인 대통령의 교육 공개 토론을 제한하게 했다. 음.

예. 교육제도 바꿔야 우리 경제 산다. 지금 선능 시험 여러 가지 보면은 선험제가 있게 되면은 과해비 때문에 우리 경제 망한다. 이런 이론이야.

그가 내시온 교육 특히 대입 공약도 역시 파격적이다. 허대표는 대입 제도의 문제점과 우리 교육 현실이 재명되고 있다며 수능 시험 전면 폐지를 추행했다. 구체적으로 수능 시험을 폐지하고 교육자들을 획기적으로 계획하지 않으면 세계적 천재 아인슈타인도 우리나라에 오면 서울대 입시에서 낙방할 것이라며 고등학교 3년 동안 시험을 대학에서 전공을 한 과목만 보게 하고 내신과 등도권도 폐지하겠다고 했다. 제도권 정지에서 아웃사이딩 거의지만 조국 사태로 표면화된 진보 꼰대들이 비급한 일을 옹호하는 개변의 불만을 토하고 있는 20대들이 솔기하고 박수를 보낼 만한 내용도엿보인다.

자, 내가 서울대교수 조국시를 장관을 해야 되고 그 사람이 대통령 옆에 있는게 나쁘지 않다고 했던 것은 이제 다른 당파들이 볼 때는 내가 왜 그런지 이제 눈치 챘을 거예요. 그렇게 짧은 식견으로 어떻게 정치를 해? 강화도에 구제역 봤죠? 봤죠.

이제 국민들 고만 괴롭해요. 내가 나가서 정리해 줄 테니까.

  허경영은 199년에 대선을 앞두고 발표했던 혁명 공약 34개와 함께 여의도 정치판에 뛰어들었다. 당시에는 전혀 주목받지 못했지만 시간이 흘러 인터넷이 보편화되면서 젊은이들을 중심으로 아직까지 회자되고 있는 공약이다. 국회의원 100명 축소하고 무보수 명예 지국으로 전환하며 결혼 수당 남녀 각각 5천만 원씩 1억 원을 지급하고 출산시 5천만 원 전업 지부 수당 100만 원 노인 월 70만 원 지급하는 것이 행명 30등에 골짜였다. 당시에는 또 지금도 정신당한 정치인의 헛소리로 치부되고 하지만 거의 공 33개 중 상당수는 현실화 된 것도 사실이다.

일각에서 허경령을 허황된꿈을 꾸며 정치판의 기는 그냥 재밌는 인물로만 치고하지만 다른 일각에선 인터넷 본자로 통하는 이유가 여기 있다는게 중론이다. 허대표의 허대표에 대한 판단과는 별개로 흥미로운 것은 허경 혁명공장 33세계정 일부 내용은 지금 직권 여당이 적극 추진하고 있거나 내년 총선 공약을 준비 중하는 것이다. 맞아요. 요번에 뭐 있죠? 어 모병 어 모병제 모병제 주장했죠.

네 그거를 지금 말도 안 되게 표절하려고 그래. 그러니까 물론 그 공약 어 이년 총선 공약으로 준비중하는 것이다. 물론 그 공약을 뺏긴 것은 아니겠지만 묘학에서 일치하는게 적지 않다.

그죠? 국가에서 400조 절반을 국민들에게 배당해 주는 것. 징병제를 폐지하고 200만 원의 모병질을 도입하는 것 등이 대표적이다. 흥행의 공약의 골짜는 근본적인 국가 운영 전략은 없고 국를 거저 퍼다나는게 대부분이었다. 당시 대부분 사람들이 정신당한 정책이라며 길을 기울이지 않은 것도이 때문일 것이다.

그런데 20년 지난 오늘날 당시 공영 서른기 하나 둘 현실로 이루지려고 하는 상황을 앞에서 상식이 파괴되는듯한 혼란을 느끼는이가 적지 않을 것이다. 정부가 청와대가 집권 여당이 정치와 정치를 잘 펼쳤다면 이런 일이 생겼을까? 황당한 음변으로 무장한 허경령 공약과 주장의 일부 젊니 유권자들이 길을 쫑긋 세우고 맞다 털리다 토론을 펼치는 것 자체에 청와대와 여야 정치들은 모두 부끄럽게 생각해야 한다. 리더가 잘하면 쉬워요. 자,이 사람은 이렇게 썼지만 중앙일보 논설 보면은 허행령의 공약은 결혼 공약이나 모든 것이 잘했다.

이렇게 한 거 있죠?네 번 나왔어요. 중앙일보 사슬에 그다음에 보여 드릴게. 오늘은 농공 행상한 당은 망한다.

안 그래요? 그래서 농공 행상 안 하는 당이 나왔다. 국회의원 세비 안 받는다. 맞아.

국민 배당금 150만 원씩 준다. 셋째 결혼하면 1억, 주택자금 2억, 애하면 5천만 원 주죠. 그러니까 국가 혁명 배당금당은 엄청난이 33가지의 공약인 메커니즘으로 돌아가기 때문에 다음 총선에서 우리 국가 혁명당이 우리나라 역사를 이제 바꾸게 될 것입니다.

뭐 반상에 올라오면 항상 느끼는데 시간이 없어. 너무 빨리가 버려야 예 우리 서민을 구제역에서 구제해 주실 분 허경영 총재님이십니다.

큰 박수로 부탁드리겠습니다. 구역은 없어지게 해야 되겠죠? 깨끗하게 해야 되겠죠? 여의도부터 청소합시다.

네. 그래서 국가 혁명당이 여의도에다가 본부를 극동 보피 빌딩 6층에다 해 놨죠. 이제 한번 다음 주에 이제 오픈을 하고 본격적으로 이제 할 거니까 앞으로 일주일이 더 필요해요.

자, 모두 천사 들어가라.요 요 밑에 상가 있는 사람들이 졸고 있다가 깜짝 일어나게 그 안드는 그 소리가 크지 않으면 요번만 하고 끝낼게요. 두 가지밖에 안 해 줘. 자, 모든 돈 문제가 해결되라. 모든 건강 문제 해결되라.

내가 대한민국 국민들이 전부 결혼하고 시집 장가 가기 전에 나는 결혼 안 한다 그랬죠? God-man이 결혼할 수 있나? 없습니다. 그러니까 그러고 보니까 언제나 독신은 있을테니까 나는 못 가는 거지.

자, 모두 결혼해라. 그다음에 내일 하늘공을 다 와라. 그다음에 뭐 있습니까? 다른 거? 어? 모두 부자되라. 자, 나머지는 내일 해 드릴게요.

네. 자.

God-man (神人): [Divine Human (Divinity Incarnate, Celestial Being, God-Man)]

아가페 (Agape): [Unconditional Love (Divine Love, Pure Love, Altruistic Love)]
플라토닉 로브 (Platonic Love): [Platonic Love (Idealized Affection, Non-Physical Love, Spiritual Connection)]
에로스 (Eros): [Erotic Love (Passionate Love, Sexual Desire, Romantic Love)]
필레오 (Phileo): [Brotherly Love (Affectionate Regard, Friendship Love, Companionship)]
수드라 (Śūdra): [Laborer Class (Servant Class, Working Class, Subordinate Caste)]
바이샤 (Vaiśya): [Merchant Class (Artisan Class, Producer Caste, Economic Class)]
크샤트리아 (Kṣatriya): [Warrior/Ruler Class (Noble Class, Governing Caste, Protector Class)]
브라만 (Brāhmaṇa): [Priestly Class (Intellectual Elite, Spiritual Caste, Sacerdotal Class)]
불가촉천민 (不可觸賤民): [Untouchable Caste (Outcaste, Dalit, Marginalized Group)]
하향 평준화 (下向平準化): [Downward Equalization (Leveling Down, Mediocritization, Regression to the Mean)]
정치적 메시아 (政治的 Messiah): [Political Messiah (Secular Savior, Governing Deliverer, Earthly Redeemer)]
영적 메시아 (靈的 Messiah): [Spiritual Messiah (Divine Deliverer, Transcendental Savior, Cosmic Redeemer)]
사방사업 (砂防事業): [Erosion Control Project (Afforestation Program, Land Reclamation, Desertification Reversal)]
구제역 (口蹄疫): [Foot-and-Mouth Disease (Political Contamination, Systemic Corruption, Moral Epidemic)]
부익부 빈익빈 (富益富 貧益貧): [Rich-Get-Richer, Poor-Get-Poorer (Widening Wealth Gap, Economic Polarization, Social Stratification)]
농공행상 (論功行賞): [Merit-Based Reward System (Patronage System, Distribution of Spoils, Favoritism)]
연비낙지혈 (鳶飛落地穴): [Kite Flying to Land on Auspicious Spot (Divinely Guided Destiny, Prophetic Placement, Fated Location)]
군사부일체 (君師父一體): [King, Teacher, Father as One (Holistic Authority, Integrated Respect, Unified Reverence)]
기부입학제 (寄附入學制): [Donation-Based Admission System (Philanthropic Enrollment, Endowed Admission, Contribution-Funded Entry)]
모병제 (募兵制): [Volunteer Military System (Professional Army, All-Volunteer Force, Conscription-Free Defense)]

화분 (花盆) – (flowerpot, pot, plant pot)

신인 (神人) – (divine being, god-man, celestial being)
아가페 (Agape) – (agape, unconditional love, divine love)
플라토닉 로브 (Platonic Love) – (Platonic love, spiritual love, non-sexual love)
에로스 (Eros) – (eros, sexual love, passionate love)
필레오 (Phileo) – (phileo, brotherly love, affectionate love)
수드라 (Sudra) – (Sudra, lowest caste, servant class)
바이샤 (Vaishya) – (Vaishya, merchant class, commoner class)
크샤트리아 (Kshatriya) – (Kshatriya, warrior class, ruling class)
브라만 (Brahman) – (Brahman, priestly class, highest caste)
불가촉천민 (不可觸賤民) – (untouchable, Dalit, outcast)
왕비 (王妃) – (queen, consort, royal wife)
전생 (前生) – (previous life, past life, former existence)
운명 (運命) – (destiny, fate, fortune)
하향평준화 (下向平準化) – (leveling down, downward equalization, standardization to the lowest)
측근 (側近) – (close associate, confidant, aide)
사막화 (沙漠化) – (desertification, turning into desert, aridification)
민둥산 (民둥山) – (bare mountain, deforested mountain, treeless mountain)
사방사업 (砂防事業) – (erosion control project, afforestation project, land conservation project)
구제역 (口蹄疫) – (foot-and-mouth disease, FMD, livestock epidemic)

정치인적 (Political Messiah)]

[영적 (Spiritual Messiah)]
[사형받은 꽃 (Severed Blossom)]
[혼전 성관계 (Pre-marital Relations)]
[다음 생 (Next Incarnation)]
[완전 범죄 (Perfect Crime)]
[유전자 (Genetic Legacy)]
[악가폐적인 사랑 (Agape Love)]
[플라토닉 로브 (Platonic Love)]
[에로스적 사랑 (Erotic Love)]
[필레오 (Phileo Love)]
[말라카 왕비 (Queen Malacca)]
[수드라 (Shudra – Lowest Caste)]
[바이샤 (Vaishya – Merchant/Farmer Caste)]
[크샤트리아 (Kshatriya – Warrior/Ruler Caste)]
[브라만 (Brahmin – Priest/Scholar Caste)]
[불가촉 천민 (Untouchable Caste)]
[천민 의식 (Caste Consciousness)]
[대장경 (Tripitaka – Buddhist Canon)]
[하향 평준화 (Downward Equalization)]
[상류층 (Upper Echelon)]
[복권 (Lottery Ticket)]
[백단위 (Common Folk/Laypeople)]
[전생 (Past Life)]
[정성 (Sincerity/Devotion)]
[특목고 (Special Purpose High School)]
[예고 (Arts High School)]
[외고 (Foreign Language High School)]
[자사고 (Autonomous Private High School)]
[일반고 (General High School)]
[계급화 (Stratification/Class Division)]
[평탄 작업 (Leveling Work/Social Equalization)]
[측근 (Close Aide)]
[갈등 (Conflict)]
[장로 (Elder – in Christianity)]
[징기스칸 (Genghis Khan)]
[사막화 (Desertification)]
[민둥산 (Barren Mountain)]
[사방 산업 (Erosion Control Project)]
[연탄 (Coal Briquette)]
[숙림 (Lush Forest)]
[경제만 (Economic Development)]
[구제역 (Foot-and-Mouth Disease – metaphor for political corruption)]
[살처분 (Culling/Extermination)]
[혁명 배당금당 (Revolutionary Dividend Party)]
[국민 배당금 (National Dividend)]
[총칼로 혁명 (Revolution by Force)]
[부익부 빈익빈 (Rich-get-richer, Poor-get-poorer)]
[정치 구제역 (Political Foot-and-Mouth Disease)]
[장기 집권자 (Long-term Ruler)]
[비장의 돌팔매 (Hidden Slingshot)]
[국방비 (Defense Budget)]
[방위비 (Defense Costs)]
[월남 (Vietnam)]
[개인적으로 착복 (Personal Embezzlement)]
[6.25 참전 용사 (Korean War Veterans)]
[불구자 (Disabled Person)]
[사방 산업 (Forestry/Erosion Control Projects)]
[투표 (Voting)]
[재명 (Lifespan)]
[구제불능 (Beyond Redemption)]
[독도가 우리 땅 (Dokdo is Our Territory)]
[군소국 (Minor Power)]
[강대국 (Great Power)]
[세계 통일 (World Unification)]
[연비 낙지혈 (Flying Kite, Falling Blood Spot – Geomancy Term)]
[문종 임금 (King Munjong)]
[세종 임금 (King Sejong)]
[묘자리 (Grave Site)]
[풍수 (Feng Shui/Geomancy)]
[천하 대명당 (Great Auspicious Site)]
[감매장 (Temporary Burial)]
[평양 감사 (Governor of Pyeongyang)]
[광주 이씨 (Gwangju Yi Clan)]
[정승 (Prime Minister)]
[대역죄 (Treason)]
[제각 (Ancestral Shrine)]
[고문 (Advisor)]
[공짜 (Free/Gratis)]
[복 (Blessing/Fortune)]
[암 (Cancer)]
[간질 (Epilepsy)]
[백궁 (Heaven/Paradise)]
[중산층 (Middle Class)]
[주택 자금 (Housing Funds)]
[무이자 (Interest-free)]
[무기한 (Indefinite)]
[융자 (Loan)]
[사채 (Private Loan)]
[신용 불량자 (Credit Defaulter)]
[주 5일제 (Five-day Work Week)]
[주 4일제 (Four-day Work Week)]
[비정규직 (Non-regular Worker)]
[노조 (Labor Union)]
[전교조 (Korean Teachers and Educational Workers’ Union)]
[군사부 일체 (King, Teacher, Father are One)]
[기부 입학제 (Donation-based Admission System)]
[학자금 융자 (Student Loan)]
[신용 불량 (Credit Default)]
[농공 행상 (Distribution of Rewards based on Merit)]
[비서실장 (Chief of Staff)]
[극좌 (Extreme Left)]
[중도적 (Moderate)]
[연착륙 (Soft Landing)]
[종신 황제 (Emperor for Life)]
[세계 기아 (Global Hunger)]
[세계 연방 세금 (World Federation Tax)]
[IQ 테스트 (IQ Test)]
[위조 방지 (Counterfeit Prevention)]
[아라비아 숫자 (Arabic Numerals)]
[법주사 (Beopjusa Temple)]
[팔상전 (Palsangjeon Hall)]
[헤럴드 경제 (Herald Economy – Newspaper)]
[총선 (General Election)]
[교육 공개 토론 (Public Debate on Education)]
[수능 시험 전면 폐지 (Complete Abolition of CSAT)]
[대입 공약 (University Admission Pledge)]
[내신 (Internal Grades)]
[등도권 (Ranking System)]
[진보 꼰대 (Progressive Old-timer/Boomer)]
[혁명 공약 (Revolutionary Pledges)]
[모병제 (Volunteer Military System)]
[징병제 (Conscription System)]
[표절 (Plagiarism)]
[국가 운영 전략 (National Governance Strategy)]
[음변 (Eloquent Speech/Rhetoric)]
[논설 (Editorial)]
[사설 (Editorial)]
[메커니즘 (Mechanism)]
[반상회 (Neighborhood Meeting)]
[서민 (Common People)]
[극동 보피 빌딩 (Geukdong Bopi Building)]
[천사 (Angel)]
[돈 문제 (Financial Problems)]
[건강 문제 (Health Problems)]
[독신 (Single/Unmarried)]
[부자 (Wealthy Person)]
[세금 포인트 (Tax Points)]
[자동차 번호판 (Car License Plate)]
[존경 (Respect)]
[불구속 (Non-detention)]
[훈장 (Medal/Decoration)]
[파산 (Bankruptcy)]
[상속 (Inheritance)]
[수능 폐지 (CSAT Aboli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