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4.27 1178 The fundamental principle of the universe, where everything from cars to human bodies is formed by the combination of basic elements (like hydrogen) and eventually decomposes back into them

2019.04.27 1178 전세계 기성 정치인 종교 혐오 시대 온다(The Era of Political and religious aversion is Coming Worldwide)

한반도의 특별한 영적 의미, 에너지 테스트 시연을 통해 그의 초월적인 능력을 증명합니다. 정책과 비전.

  1. 강연 시작: 박수의 중요성 설법(說法)
  • 청중이 박수를 치지 않는 것에 대해 불만을 표출하며, 박수가 뇌 모세혈관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어 중풍 예방에 도움이 된다고 설명합니다.
  • 한국인은 남을 미워하는 경향이 있어 중풍 환자가 많다고 지적하며, 박수를 통해 이러한 태도를 고쳐야 한다.
  1. 시대적 변화: 정치인 및 종교인 혐오 시대
  • 정치인 혐오 시대: 사람들이 정치인을 혐오하여 TV 시청률이 떨어지고 유튜브를 통해 강연을 시청한다.합니다.
  • 종교인 혐오 시대: 종교 지도자 또한 혐오 대상이 되었으며, 젊은 세대가 교회를 떠나고 노트르담 대성당 화재와 같은 사건들이 새로운 시대의 도래를 알리는 징조라고 해석합니다.
  • 상징적 사건: 쌍둥이 빌딩 붕괴, 노트르담 대성당 화재, 남대문 전소 등을 물질적, 정신적 우두머리 시대의 종말을 알리는 상징으로 제시합니다.
  1. 한반도의 특별함: 영토(靈土)론
  • 한국: 영토(靈土), 즉 신령스러운 땅으로 게르마늄이 풍부하고 흙이 단단하며 맑은 물이 흐르는 신의 정원이라고 설명합니다.
  • 일본: 노토(老土), 시큼하고 희망이 없는 썩은 흙이라고 비유합니다.
  • 미국: 부토(浮土) 또는 사토(死土), 떠 있는 흙, 죽은 흙으로 비만 오면 무너지고 영양분이 없어 작물 맛이 없다고 설명합니다.
  • 강남과 강북: 강남은 쓰레기로 메꾼 부토이며, 강북은 원래 땅 그대로의 옥토(沃土) 또는 정토(淨土)라고 구분합니다.
  • 결론: 한국인은 영토에서 태어나 자존심이 강하지만, 남을 미워하여 중풍 환자가 많다고 다시 한번 설법(說法)합니다.
  1. 세계 정치의 코미디화
  • 우크라이나 대통령: 코미디언 출신인 볼로디미르 젤렌스키를 ‘불로 확 디밀어 잘난 새끼’라고 표현하며, 그의 이름이 기성 정치인을 몰아내는 역할을 한다.합니다.
  • 과테말라 대통령: 지미 모랄레스를 ‘몰아내서’라고 표현하며, 그 또한 기성 정치인을 몰아낸 인물이라고 설명합니다.
  • 허경영: 자신을 ‘하늘의 코미디를 해주는 메신저’로 칭하며, 이들이 기성 정치인을 ‘몰아내거나’ ‘디밀어 버리는’ 것과 달리 자신은 ‘절단 내버린다’.
  1. 허경영 에너지 테스트 시연
  • 에너지의 원리: 세상 모든 물질은 결합과 분해로 이루어져 있으며, 궁극적으로 수소 원자로 분해된다고 설명합니다.
    ‘허경영’이라는 이름을 쓰거나 말하면 우주 전체가 에너지화되며, 그 속도는 무한대.
  • 시연 과정:
  • 주의사항: 에너지 테스트 시 “떼봐”와 같은 말을 하면 에너지가 사라지므로, 명령 후에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아야 한다.
  • 백해의 중요성: 백해(정수리)를 막으면 에너지가 통하지 않는다고 시연하며, 에너지가 백해를 통해 들어온다고 설명합니다.
  • 사물의 지능: 모든 사물은 지능이 100억이며, 이름이 붙으면 지구 전체에 전파되고, 모든 언행이 백궁에 기록된다.합니다.
  1. 비전과 정책
  • 세계적 영향력: 전 세계 과학자, 종교 지도자, 대기업 CEO들이 에너지를 상품화하기 위해 몰려올 것이며, 이는 전 세계 돈의 질서를 바로잡는 계기가 될 것.

  • 가족의 반대: 그를 만나지 못하게 하는 가족에게는 3년 후 후회할 것이며, 세계 최고 부자, 권력가, 황제가 될 것이라고 경고합니다.

  • 이름의 중요성: 이름이 자식 농사를 망칠 수 있으며, 우주 자연의 팔찌법, 소리 오행, 방위 오행, 독수 오행 등 33가지 요소를 고려해야 한다.

  • 정책:

    • NO 부정부패, NO 예산 낭비, YES 국민 배당금: 국가 예산 500조가 부정부패와 예산 낭비로 사라지고 있으며, 이를 막으면 국민 배당금을 지급하고도 200조가 남는다.합니다.
    • 브로커업 인정: 500만 명의 특수 사업자(브로커)를 인정하여 중간으로 새는 세금 200조를 확보하고 실업자를 줄일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 교도소 폐지 및 벌금 수입: 교도소를 없애고 벌금을 통해 막대한 수입을 얻을 수 있다.합니다.
    • 지자체 폐지 및 국회의원 축소: 지자체 폐지, 단체장 무보수 명예직 전환, 국회의원 100명으로 축소 및 무보수 명예직 전환, 보좌관 3천 명 없애기 등을 통해 예산을 절감할 수 있다.
  • 예언 능력: 이근희 회장의 쓰러짐, 삼성 핸드폰 폭발 사고 등을 3년 전에 예언했다.하며 자신의 능력.

  • 박수 미흡: 박수를 치지 않으면 강연자가 불쾌해하며, 중풍에 걸릴 수 있다고 경고합니다. 박수를 적극적으로 쳐서 뇌 건강을 증진하고 강연자의 기분을 좋게 해야 합니다.

  • 에너지 테스트 오류: 에너지 테스트 시 “떼봐”와 같은 말을 하면 에너지가 사라지므로, 명령 후에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아야 합니다.

  • 영토(靈土): 신령스러운 땅. 한국을 지칭하며, 게르마늄이 풍부하고 흙이 단단하며 맑은 물이 흐르는 신의 정원.

  • 노토(老土): 늙은 흙. 일본을 지칭하며, 시큼하고 희망이 없는 썩은 흙.

  • 부토(浮土): 떠 있는 흙. 미국과 강남을 지칭하며, 비만 오면 무너지고 영양분이 없으며 쓰레기로 메꾼 땅.

  • 사토(死土): 죽은 흙. 미국을 지칭하며, 영양분이 없어 작물 맛이 없는 땅.

  • 옥토(沃土) / 정토(淨土): 비옥한 땅 / 바른 땅. 강북을 지칭하며, 원래 땅 그대로의 좋은 땅.

  • 10차원 세계: 명령에 따라 공간 에너지가 물질 에너지를 바꾸는 초월적인 세계.

  • 백해: 정수리 부분. 우주 에너지가 들어오는 통로.

  • 브로커업: 중개업. 미국에서는 인정되지만 한국에서는 불법인 직업. 이를 합법화하여 세수를 늘리고 실업자를 줄이려 합니다.

  • 유튜브 시청: 현재 믿을 수 있는 방송은 나오는 유튜브뿐이며, 자녀들에게 핸드폰을 빨리 바꿔 유튜브를 시청하도록 권장합니다.

  • 이름 작명: 이름은 우주 자연의 팔찌법, 소리 오행, 방위 오행, 독수 오행 등 33가지 요소를 고려해야 하며, 전문가에게 맡겨야 합니다.

  • 사물의 녹음 기능: 세상의 모든 사물은 지능이 100억이며, 모든 언행을 녹음하여 백궁에 기록합니다.

전 세계적으로 기성 정치인과 종교 지도자에 대한 혐오 시대가 도래하고 있는 이유는? 기존 정치인들의 부정부패와 예산 낭비, 그리고 종교 지도자들의 타락으로 인해 사람들이 더 이상 그들을 신뢰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1. 기성 정치인 및 종교 지도자 혐오 시대 도래
    기존 정치인들의 부정부패와 예산 낭비로 인해 국민들이 텔레비전 시청을 줄이고 유튜브를 시청함
    종교 지도자들의 타락으로 젊은 세대가 교회를 떠나고, 노트르담 사원 화재는 종교 시대의 종말을 상징함

  2. 한국 땅의 특별함과 국민의 특징
    한국은 영토(신령스러운 땅)로 게르마늄이 풍부하고 신명이 많음
    한국인은 자존심이 강해 남에게 박수를 잘 치지 않아 중풍 환자가 많음
    강남은 부토(메워진 땅)이며, 강북은 옥토(원래 좋은 땅)임

  3. 허경영의 에너지와 이름의 중요성
    허경영의 이름은 우주 전체를 에너지화하며, 그 속도는 무한대임
    허경영의 명령에 따라 공간과 물질의 에너지가 변화함
    이름은 개인의 운명에 큰 영향을 미치므로 신중하게 지어야 함

  4. 국가 예산 절감 및 활용 방안
    부정부패 NO, 예산 낭비 NO, 국민 배당금 YES 정책을 통해 국가 재정을 확보함
    부정부패와 예산 낭비를 막으면 연간 500조 원의 세수가 확보됨
    브로커업을 합법화하여 500만 명의 실업자를 줄이고 세수를 늘림
    지자체 폐지, 국회의원 수 감축 및 무보수 명예직 전환으로 800조 원의 예산 절감 가능함

전 세계적으로 기성 정치인과 종교 지도자에 대한 혐오 시대가 도래한 이유는 무엇인가? 기존 정치인들이 부정부패와 예산 낭비를 일삼고, 종교 지도자들이 신뢰를 잃으면서 사람들이 더 이상 이들을 믿지 않기 때문입니다.

  1. 강사의 강의 방식과 청중의 반응
    강사는 청중의 소극적인 반응에 아쉬움을 표하며, 박수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1.1. 청중의 소극적인 반응에 대한 지적
강사는 강의 시작 시 청중이 박수를 치지 않는 것에 대해 지적한다.
청중의 지능이 낮아 남이 가르쳐줘야만 따라 하는 것 같다고 비판한다.
대기업 입사 시험에 떨어지는 이유와 같다고 비유한다.
강사는 박수를 치지 않는 청중에게 불쾌감을 표현한다.
신인(강사 본인)은 이러한 상황을 지적하지 않을 수 없다고 말한다.
중국이나 일본에서는 이런 말을 하지 않는다고 덧붙인다.

1.2. 박수의 중요성과 한국인의 특성
한국은 영토(靈土), 즉 신령스러운 땅으로, 한국인은 신명이 많다고 설명한다.
신명이 많아 춤이나 노래에 박수를 잘 친다고 말한다.
그러나 강사의 강의에는 박수를 치지 않는다고 지적하며, 이는 놀라운 일이라고 말한다.
사람을 바꾸는 것은 하늘도 포기할 정도로 어렵다고 강조한다.
부모의 말을 듣지 않고 부모의 재산을 탐하는 자식들의 행태를 예로 든다.
부모의 고생에 박수를 치지 않고 비난만 하는 자식들의 모습을 비판한다.
박수는 모세혈관이 가장 많은 손바닥을 자극하여 중풍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고 설명한다.
북한 사람들은 박수를 잘 쳐서 중풍에 잘 걸리지 않는다고 말한다.
반면 남한 사람들은 남의 흉을 잘 보고 박수를 치지 않는다고 비판한다.
아버지가 퇴근했을 때 자녀가 박수를 쳐주면 아버지가 기분 좋아하고 부자 관계가 좋아질 것이라고 비유한다.
강사는 청중이 박수를 치지 않아 강의할 맛이 없다고 솔직하게 표현한다.

  1. 전 세계적인 혐오 시대와 한국의 특별함
    전 세계적으로 정치인과 종교 지도자에 대한 혐오가 확산되고 있으며, 한국은 특별한 영토적 특성을 지닌다.

2.1. 정치인 및 종교 지도자 혐오 시대의 도래
정치인 혐오 시대가 도래하여 사람들이 정치인만 보면 밥맛이 없어지고 TV를 끈다고 말한다.
특정 대통령에 대한 누명 보도로 인해 TV를 믿지 않게 된 사람들이 많다고 언급한다.
새로운 정권의 사람들은 바빠서 TV를 못 보고, 결국 TV 시청률이 떨어졌다고 설명한다.
사람들은 이제 유튜브를 통해 정보를 얻으며, 강사 본인의 유튜브 채널이 신뢰할 수 있는 방송이라고 주장한다.
종교 지도자 혐오 시대도 함께 도래했다고 말한다.
과거에는 사찰이나 교회에 갔지만, 이제는 젊은 사람들이 가지 않는다고 설명한다.
나이 든 사람들도 마지못해 가는 상황이며, 교회가 다단계처럼 변질되었다고 비판한다.
이는 자본주의의 상징인 미국의 쌍둥이 빌딩 붕괴와 종교의 상징인 노트르담 사원 화재와 같은 사건들이 시대의 변화를 보여주는 징조라고 해석한다.
이러한 사건들은 새로운 인물의 등장을 예고하는 것이라고 주장한다.
물질적, 정신적 우두머리들이 몰락하고 새로운 존재가 등장할 것이라고 말한다.

2.2. 한국, 일본, 미국의 땅의 특성 비교
한국의 땅은 영토(靈土)로, 신령스러운 땅이며 게르마늄이 가득하다고 설명한다.
흙을 파도 절반이 남을 정도로 단단하며, 개울물이 맑게 흐르고 생물이 풍부하다고 묘사한다.
영토는 신의 정원과 같다고 비유한다.
일본의 땅은 노토(老土)로, 흙이 시큼하고 바닷물에 썩어 희망이 없다고 말한다.
미국의 땅은 부토(浮土)이자 사토(死土)로, 떠 있는 흙이자 죽은 흙이라고 설명한다.
흙을 파면 모자라고, 비가 오면 무너져 내린다고 말한다.
감자나 마늘을 심어도 맛이 없는데, 이는 게르마늄이 없는 죽은 땅이기 때문이라고 주장한다.
옥수수나 밀은 잘 되지만, 마늘이나 고추 같은 중요한 작물은 잘 안 된다고 덧붙인다.
한국의 강남은 과거 백사장 위에 흙을 부어 만든 부토이며, 강북은 원래의 땅인 옥토(沃土)라고 설명한다.
강남의 땅은 파도치는 것처럼 높낮이가 있지만, 강북은 평평하다고 비교한다.
잠실은 과거 강이었으며, 롯데 호수는 강을 막아 생긴 것이라고 설명한다.
부토에 사는 사람들의 후손은 좋지 않으며, 정토(淨土)에 살아야 한다고 강조한다.
자연 그대로의 땅을 문전옥답이라고 부르며, 이는 옥토와 같다고 말한다.

2.3. 한국인의 자존심과 중풍 발병률
한국인은 옥토, 정토, 영토에서 태어나 자랐기 때문에 자존심이 강하고 남에게 박수를 잘 치지 않는다고 말한다.
남을 미워하는 마음 때문에 중풍 환자가 세계에서 가장 많다고 주장한다.
똑똑한 사람이 너무 많아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간다는 속담처럼 문제가 발생한다고 비유한다.
강사는 청중이 뒤늦게 박수를 치는 것을 보고 중풍에 걸리지 않으려는 행동이라고 해석한다.
박수를 열심히 치면 3년간 중풍이 오지 않는다는 주장을 다시 한번 강조한다.
한국 민족은 남이 잘 되는 것을 싫어하고 박수를 잘 치지 않는 특성이 있으니 고쳐야 한다고 말한다.

  1. 허경영의 등장과 특별한 능력
    허경영은 전 세계적인 혐오 시대에 등장하여 기성 정치인과 종교 지도자를 대체하고, 우주 에너지를 다루는 특별한 능력을 지닌다.

3.1. 새로운 인물의 등장과 기존 권력의 몰락
강사는 자신(신인) 앞에서도 박수를 치지 않는 청중의 태도를 지적하며, 정치인 앞에서는 혐오 때문에 박수를 치지 않는 것이 이해된다고 말한다.
새로운 사람이 등장한다는 징조로, 물질의 왕인 쌍둥이 빌딩과 서양 종교의 상징인 노트르담 사원이 무너지고 불탔다고 설명한다.
한국의 국보인 남대문이 불탄 것도 같은 맥락이라고 덧붙인다.
이는 물질적, 정신적 우두머리들이 모두 불타는 상징이며, 새로운 존재가 올 것이라는 의미라고 주장한다.

3.2. 세계 지도자들의 이름과 허경영의 역할
우크라이나 대통령과 과테말라 대통령이 코미디가 되었다고 말한다.
과테말라 대통령의 이름이 모랄레스인데, 이는 기성 정치인을 몰아내서 대통령이 되었다는 의미와 같다고 해석한다.
우크라이나 대통령의 이름은 볼로디미르 잘란스키인데, 이는 볼로 확 디밀어서 잘난 사람이 되었다는 의미와 같다고 해석한다.
강사 본인도 사람들이 볼 때 고급 코미디 같지만, 국민 전체와 인류를 기쁘게 하는 하늘의 코미디 메신저라고 주장한다.
이러한 정치인 혐오 시대는 한국뿐 아니라 전 세계적인 현상이라고 강조한다.
사람들은 기성 정치인이 나오는 TV를 보지 않고, 노래 프로그램을 시청한다고 말한다.
특정 가수의 노래를 예로 들며, 사람들이 정치인보다 노래를 더 선호한다고 설명한다.
강사 본인의 유튜브 채널은 많은 세계적인 석학들이 몰래 보는 채널이라고 주장한다.
강사는 자신은 기존 정치인들을 몰아내는 것이 아니라 절단 내버린다고 말하며, 이는 다시 돌아올 수 없게 만드는 것이라고 강조한다.

3.3. DNA, 결합과 분해, 그리고 우주 에너지
DNA가 잘 결합되면 특수한 인간이 나온다고 말하며, 세상은 결합과 분해로 이루어져 있다고 설명한다.
자동차를 예로 들어, 자동차는 결합된 형태이며, 분해하면 수만 개의 부속품, 더 분해하면 철, 더 분해하면 수소로 돌아간다고 설명한다.
인간의 몸도 분해하면 수소로 돌아간다고 말한다.
지구는 결합과 분해를 반복하며 윤회한다고 주장한다.
엄마 아빠 사이에서 태어나 자궁에서 수소를 결합하여 몸을 만들고, 진통을 통해 세상에 나오는 과정이 결합이라고 설명한다.
결합에서 분해까지가 한 평생이라고 말한다.

3.4. 허경영의 우주 에너지 능력 시연
강사는 자신의 이름 허경영을 쓰면 우주의 모든 물질이 에너지화된다고 주장한다.
그 속도는 무한대이며, 영초 이내에 은하계까지 모두 바뀐다고 말한다.
지구 전체는 0.1초 안에 에너지화된다고 덧붙인다.
청중 중 한 명을 불러내어 에너지 테스트를 시연한다.
허경영이라는 이름을 마음속으로 생각하면 힘이 세지고, 석가모니를 생각하면 힘이 약해지는 것을 보여준다.
칠판에 쓰인 석가모니 글자에 손을 대고 있을 때, 강사가 “석가모니를 테스트할 테니 허경영은 들어가라”고 명령하면 힘이 없어진다고 설명한다.
반대로 “허경영을 테스트한다”고 명령하면 힘이 세진다고 말한다.
이는 강사의 명령에 따라 공간과 물질의 에너지가 바뀌는 10차원 세계를 보여주는 것이라고 주장한다.
강사는 자신의 이름 외에 하늘궁, 백궁명패, 국협대, 국협당이라는 다섯 가지 이름도 같은 에너지를 지닌다고 말한다.
에너지 테스트 시 주의사항을 설명한다.
“허경영 해봐, 떼봐”라고 말하면 에너지가 작동하지 않는다고 말한다.
“내가 허경영 할 테니까 내 손가락 떼봐라”라고 말한 후, 허경영을 외치고 가만히 있어야 에너지가 작동한다고 설명한다.
자신의 이름 외에 다른 말을 하면 에너지가 사라진다고 강조한다.
강사는 자신의 몸은 돈으로 환산할 수 없는 가치가 있으며, 전 세계 과학자, 종교 지도자, CEO들이 자신을 찾아올 것이라고 주장한다.
이들은 강사의 에너지를 상품에 활용하고 싶어 할 것이며, 강사는 이를 통해 전 세계 돈의 질서를 바로잡을 것이라고 말한다.
강사를 만나지 말라고 하는 가족에게는 나중에 후회할 것이라고 경고한다.
강사의 웃음은 돈으로 따질 수 없는 가치가 있으며, 사람의 몸을 낫게 하고 평화를 가져다준다고 말한다.

  1. 이름의 중요성과 국가 예산 활용 방안
    이름은 개인의 운명과 에너지를 결정하며, 허경영은 국가 예산의 낭비를 막고 국민에게 배당금을 지급하는 혁신적인 정책을 제시한다.

4.1. 이름의 중요성과 작명법
강사는 이름이 개인의 운명에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특정 인물의 이름을 예로 들어 설명한다.
아버지가 지어준 이름이 상대방이 몇 번 물어볼 정도로 모호하면 안 된다고 지적한다.
이름은 이름 전문가가 지어야 하며, 우주 자연의 팔찌법과 음향 5행, 소리 5행, 방위 5행, 독수 5행 등 33가지 요소를 고려해야 한다고 말한다.
일반 장사꾼들은 이러한 복잡한 작명법을 모른다고 비판한다.
아라비아 숫자 표기법도 이름에 반영되어야 한다고 설명한다.
한국의 선조들은 아라비아 숫자를 읽는 데 어려움을 겪었으며, 숫자 읽는 방식에 대한 논쟁이 있었다고 말한다.
숫자의 높고 낮음이 뒤집히는 개념을 이해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강사는 초등학교 3학년 때 이러한 복잡한 수학과 물리학의 기초를 공부했다고 주장한다.

4.2. 허경영의 국가 예산 정책: NO NO YES
강사는 자신의 정책을 NO NO YES로 요약한다.
첫 번째 NO는 부정부패 NO이다.
두 번째 NO는 예산 낭비 NO이다.
YES는 국민 배당금 YES이다.
현재 국가 총 재정 규모는 1800조, 세수는 500조인데, 이 500조가 부정부패와 예산 낭비로 사라진다고 주장한다.
부정부패와 예산 낭비만 막으면 국민 배당금을 주고도 예산이 남는다고 말한다.
브로커 사업을 합법화하여 세수를 늘릴 수 있다고 제안한다.
현재는 변호사법에 저촉되어 불법이지만, 이를 인정하면 200조 이상의 세수가 추가로 들어올 것이라고 주장한다.
실업자 500만 명이 브로커 사업을 통해 소득을 올리고 세금을 낼 수 있다고 설명한다.
현재는 비공식적인 거래로 인해 현금이 음지로 숨어들고 있다고 지적한다.
교도소 폐지와 벌금 제도를 통해 세수를 늘릴 수 있다고 말한다.
지자체 폐지와 국회의원 수 감축(100명), 무보수 명예직 전환을 통해 예산을 절감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보좌관 3천 명을 없애는 것도 예산 절감에 기여한다고 덧붙인다.
강사는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첫해부터 800조의 예산이 들어오고, 국민 배당금을 주고도 200조가 남을 것이라고 말한다.

4.3. 허경영의 예지 능력과 우주 에너지의 확장
강사는 이건희 회장이 일주일 안에 쓰러질 것이라고 예언했고, 5일 만에 쓰러졌다고 주장한다.
삼성의 로고를 빨간색으로 바꾸지 않으면 위험할 것이라고 경고했고, 이후 핸드폰 폭발 사고와 이재용 부회장의 문제가 발생했다고 말한다.
강사는 대한민국에 아직 에너지를 넣지 않았지만, 국가혁명당과 국가희망당에는 에너지를 넣어놨다고 말한다.
청중 중 한 명을 불러내어 대한민국을 외치게 했을 때 힘이 없었지만, 국가혁명당을 외치게 했을 때 힘이 세지는 것을 시연한다.
이는 백해를 통해 우주 에너지가 들어오는 것이라고 설명한다.
강사의 이름이나 관련 명칭(하늘궁, 백궁명패, 국협대)을 외치면 에너지가 작동하지만, 다른 이름(백악관, 청와대 등)은 작동하지 않는다고 말한다.
강사는 자신을 비난하는 자들에게 자신의 이름으로 대한민국에 에너지를 넣어보라고 도전한다.
강사는 자신을 통해 천사가 사람에게 들어가며, 사람들은 항상 33명의 천사와 동행한다고 말한다.
벽이나 모든 사물은 지능이 100억이며, 사람들의 말과 행동을 녹음하여 백궁에 기록한다고 주장한다.
강사의 영상을 보는 사람들은 백궁에 갈 사람들이 아니므로 말조심해야 한다고 경고한다.
강사의 이름을 칠판이나 베개에 쓰거나 붙이면 우주가 바뀌고 지구 전체에 에너지가 온다고 말한다.
강사가 특별히 말을 하지 않으면 다른 사람들의 에너지도 작동하지만, 강사가 말하는 동안은 강사의 에너지(이름)만 작동한다고 설명한다.

4.4. 백궁 체험 간증
강사는 자신이 몰아내는 사람이나 잘난 스키와는 다르게, 기존 질서를 절단 내버리는 존재라고 다시 한번 강조한다.
한 청중이 백궁 체험을 간증한다.
24살 때 연탄가스를 마시고 죽어 연계를 경험했으며, 그 세계가 무서웠다고 말한다.
조상이 잘못된 것을 알고 30년간 조상 해방을 위해 노력했지만 길이 없었다고 한다.
허경영을 만나 백궁 명패를 통해 조상과 자신, 후손까지 백궁에 갈 수 있다는 사실에 놀랐다고 말한다.
15번째로 백궁 명패를 신청했으며, 부모님 것까지 모두 했다고 덧붙인다.

전 세계적으로 기성 정치인과 종교 지도자에 대한 혐오 시대가 도래하고 있습니다. 이는 기존 시스템에 대한 불신이 커지면서, 사람들이 새로운 대안을 찾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전 세계 기성 정치인 및 종교 지도자 혐오 시대 도래와 허경영의 역할
허경영 강연자는 현재 전 세계적으로 기성 정치인과 종교 지도자에 대한 혐오 시대가 도래하고 있으며, 이는 기존 시스템에 대한 불신이 커지면서 사람들이 새로운 대안을 찾고 있음을 의미한다고 주장한다. 그는 이러한 시대적 흐름 속에서 자신이 인류를 구원할 메신저로서 등장했음을 강조하며, 자신의 특별한 능력과 정책을 설명한다.

  1. 기성 정치인과 종교 지도자 혐오 시대의 도래
    정치인 혐오: 사람들은 정치인만 보면 밥맛이 없어지고 텔레비전을 꺼버릴 정도로 정치에 대한 불신이 깊어졌다.
    과거 박근혜 대통령 탄핵 사태를 보며 언론과 정치인에 대한 신뢰를 잃은 사람들이 많아졌고, 이로 인해 텔레비전 시청률이 하락하고 유튜브 시청이 증가했다.
    우크라이나의 젤렌스키 대통령(볼로디미르 잘난스키)과 과테말라의 모랄레스 대통령(모랄레스 몰아내서)처럼 코미디언 출신이 대통령이 되는 현상은 기성 정치인에 대한 혐오가 극에 달했음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사례이다.
    이러한 현상은 한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인 추세이다.
    종교 지도자 혐오: 정치인뿐만 아니라 종교 지도자 또한 혐오의 대상이 되었다.
    젊은 세대는 사찰이나 교회에 가지 않으며, 기존 신자들도 교회가 다단계 판매와 다를 바 없다고 비판한다.
    미국 쌍둥이 빌딩 붕괴와 프랑스 노트르담 대성당 화재는 물질주의와 기존 종교 시대의 종말을 상징하며, 새로운 시대와 인물의 등장을 예고하는 징조로 해석된다.
    이는 물질적인 우두머리와 정신적인 우두머리 시대가 끝나고 새로운 인물이 등장할 때가 되었음을 의미한다.

  2. 한반도의 특별함과 한국인의 특징
    영토(靈土)로서의 한반도: 한국은 ‘영토(靈土)’, 즉 신령스러운 땅이며 게르마늄이 풍부하다.
    다른 나라의 흙(일본의 노토, 미국의 부토/사토)과 달리 한국의 흙은 단단하고 생기가 넘쳐 도자기를 만들어도 잘 깨지지 않는다.
    한국의 개울은 항상 맑은 물이 흐르고 생명력이 가득하여 ‘신의 정원’과 같다.
    강남 지역은 모래밭을 메워 만든 ‘부토’인 반면, 강북 지역은 원래의 땅인 ‘옥토’ 또는 ‘정토’이다.
    한국인의 특징: 영토에서 태어난 한국인은 신명이 많고 자존심이 강하다.
    그러나 남이 잘 되는 것을 싫어하고 박수를 잘 치지 않는 경향이 있어, 세계에서 중풍 환자가 가장 많다.
    박수를 많이 치면 뇌의 모세혈관에 좋은 영향을 주어 중풍을 예방할 수 있다.
    한국인은 똑똑한 사람이 너무 많아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가는 것처럼 통제하기 어렵다.

  3. 허경영의 특별한 능력과 역할
    하늘의 메신저: 허경영은 자신을 국민 전체를 기쁘게 하고 인류를 기쁘게 하는 ‘하늘의 코미디를 해주는 메신저’라고 소개한다.
    우주 에너지 제어 능력: 허경영은 자신의 이름(허경영)이나 관련 명칭(하늘궁, 백궁명패, 국협대, 국협당)을 통해 우주 에너지를 제어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이름을 말하거나 쓰는 즉시 지구 전체와 은하계까지 무한대의 속도로 에너지화된다.
    이러한 에너지는 백해(정수리)를 통해 들어오며, 백해를 막으면 에너지가 통하지 않는다.
    그는 칠판이나 사람의 몸에 에너지를 넣어 힘을 강화하거나 약화시키는 시연을 통해 자신의 능력을 증명한다.
    이러한 현상은 3차원 세계에서는 이해할 수 없는 ’10차원 세계’의 원리라고 설명한다.
    미래 예언 능력: 허경영은 삼성 이근희 회장의 쓰러짐이나 삼성 핸드폰 폭발 사고 등을 3년 전에 예언했다고 주장하며, 미래를 내다보는 능력이 있음을 강조한다.
    전 세계의 주목: 전 세계 과학자, 종교 지도자, 대기업 CEO들이 허경영의 돈으로 환산할 수 없는 에너지를 상품화하기 위해 몰려올 것이라고 예언한다.
    그는 자신의 웃음만으로도 사람의 몸이 나아지고 평화가 찾아온다고 말한다.
    절단 정책: 기성 정치인을 ‘몰아내는’ 것이 아니라 ‘절단 내버리는’ 방식으로 근본적인 변화를 추구한다.

  4. 허경영의 정책 구상
    NO NO YES 정책: 허경영의 핵심 정책은 ‘부정부패 NO, 예산 낭비 NO, 국민 배당금 YES’이다.
    부정부패 및 예산 낭비 근절: 현재 국가 총 재정 1800조 중 세수 500조가 부정부패와 예산 낭비로 사라지고 있다고 지적하며, 이를 근절하면 막대한 예산을 확보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브로커 사업 인정: 미국처럼 브로커업을 합법화하여 500만 명의 실업자에게 특수 사업자 자격을 부여하고, 이를 통해 중간에서 새는 세금 200조를 추가로 확보할 수 있다고 설명한다.
    현재는 변호사법 등으로 인해 사건 알선 등이 불법화되어 비공식적인 현금 거래(5만원권)가 만연하고 세금으로 잡히지 않는 문제가 있다.
    국가 예산 절감: 교도소 폐지, 지자체 폐지(단체장 무보수 명예직 전환), 국회의원 100명으로 축소 및 무보수 명예직 전환, 보좌관 3천 명 폐지 등을 통해 국가 예산을 대폭 절감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이러한 정책들을 통해 대통령이 되면 첫해부터 800조의 예산을 확보할 수 있으며, 국민 배당금을 지급하고도 200조가 남을 것이라고 말한다.

  5. 이름의 중요성
    이름이 운명을 좌우: 우크라이나 대통령 젤렌스키(볼로디미르 잘난스키)와 과테말라 대통령 모랄레스(모랄레스 몰아내서)의 사례를 들며 이름이 그 사람의 운명을 결정한다고 강조한다.
    이름 작명의 복잡성: 이름은 부모가 함부로 지어서는 안 되며, 이름 전문가가 우주 자연의 팔찌법, 소리 오행, 방위 오행, 독수 오행 등 33가지 요소를 고려하여 지어야 한다.
    특히 아라비아 숫자 표기법(미독수법)과 한문 개념의 차이를 이해하고 이름에 반영해야 한다고 설명한다.

  6. 백공 체험 및 영적 세계
    천사 동행: 허경영은 자신이 사람들에게 천사를 넣어주어 33명의 천사와 동행하게 할 수 있다고 말한다.
    녹음되는 세상: 이 세상의 모든 사물(벽 등)은 지능이 100억에 달하는 녹음기 역할을 하며, 사람들의 모든 언행이 백공에 기록되어 성적표로 매겨진다고 경고한다.
    백궁 명패: 강연에 참여한 박차순 씨는 연탄가스 사고로 죽음을 경험한 후 조상 해방을 위해 노력했으나 길이 없었는데, 허경영의 백공 명패를 통해 조상과 후손 모두 백공에 갈 수 있는 길을 찾았다고 간증한다.

제1장: 정신 혐오 시대와 새로운 시대의 도래

1.1. 정치인과 종교 지도자에 대한 혐오
현 시대는 정신 혐오 시대이다. 정치인에 대한 혐오를 넘어, 이제는 종교 지도자까지 혐오의 대상이 되었다. 과거에는 사찰이나 교회에 가서 목사님께 묻고 의지했지만, 지금은 젊은 세대가 종교 시설을 찾지 않는다. 나이 든 신자들만이 마지못해 자리를 지키는 실정이다.

1.2. 자본주의와 종교 시대의 종말
자본주의의 상징인 미국의 쌍둥이 빌딩이 무너지고, 서양 종교의 상징인 노트르담 사원이 불타는 사건은 현 시대의 변화를 보여준다. 이는 자본주의와 종교 시대가 막을 내리고 새로운 시대가 도래함을 의미한다.

1.3. 새로운 인물의 등장
물질적 우두머리와 정신적 우두머리들이 사라지는 이 시기에 새로운 인물이 등장한다. 이는 시대의 변화를 알리는 징조이다.

제2장: 한반도의 신성한 땅과 인류의 운명

2.1. 영토(靈土)로서의 한반도
한반도는 영토(靈土), 즉 신령스러운 땅이다. 게르마늄으로 가득 차 있으며, 신명이 넘치는 곳이다.
한국의 흙: 흙을 파서 다시 덮으면 절반이 남을 정도로 단단하다.
맑은 물: 개울물이 졸졸 흐르고 항상 맑은 물이 솟아난다.
생토(生土): 살아있는 흙으로, 한국 도자기는 잘 깨지지 않는다.

2.2. 다른 지역의 흙과 비교
일본의 흙(노토): 시큼하며 희망이 별로 없다. 바닷물에 썩어 있던 흙이다.
미국의 흙(부토, 사토): 흙이 무르고 떠 있는 흙(부토)이며, 죽은 흙(사토)이다.
특징: 감자나 마늘을 심어도 맛이 없고, 게르마늄이 부족하다.
그랜드 캐니언: 흙이 무르기 때문에 비가 오면 쉽게 무너져 내린다.

2.3. 강남과 강북의 땅
강남: 부토(浮土)이다. 모래밭에 흙과 쓰레기를 부어 메운 땅이다.
특징: 땅이 파도치는 것처럼 높낮이가 있다.
후손: 부토에 사는 사람들의 후손은 나중에 질이 멸렬해진다.
강북: 옥토(沃土)이자 정토(淨土)이다. 원래의 땅 모양을 유지한 곳이다.
특징: 평지는 완전한 평지이다.
문전옥답: 자연 그대로의 논과 밭을 의미한다.

2.4. 한국인의 특징과 중풍
한국인은 영토에서 태어나 자존심이 강하고 남에게 박수를 잘 치지 않는다. 이로 인해 세계에서 중풍 환자가 가장 많은 민족이 되었다.
박수의 효능: 박수를 많이 치면 뇌의 모세혈관에 좋은 영향을 주어 중풍을 예방한다.
남을 미워하는 마음: 남을 미워하는 마음이 중풍의 원인이 된다.

제3장: 정치인 혐오 시대의 지도자들

3.1. 기성 정치인에 대한 혐오
전 세계적으로 기성 정치인에 대한 혐오가 확산되고 있다. 사람들은 기성 정치인이 나오는 TV 프로그램을 보지 않으며, 시청률 1위는 노래 프로그램이다.

3.2. 코미디언 출신 대통령들
과테말라 대통령 모랄레스: 기성 정치인을 몰아낸 인물이다.
우크라이나 대통령 젤렌스키: 코미디언 출신으로, 이름이 ‘잘난 스키’와 유사하다.
허경영 선생: 자신을 ‘하늘의 코미디를 해주는 메신저’라고 칭한다.

3.3. 허경영 선생의 역할
허경영 선생은 기존 정치인들을 ‘몰아내는’ 것을 넘어, ‘절단 내버리는’ 역할을 한다.

제4장: 우주 에너지와 허경영 선생의 능력

4.1. 허경영 선생의 이름과 에너지
허경영 선생의 이름을 부르거나 쓰면 우주 전체가 에너지화된다.
속도: 그 속도는 무한대이며, 0초 이내에 모든 공간이 바뀐다.
에너지 테스트: 허경영 선생의 이름을 칠판에 쓰거나 부르면, 그 공간에 에너지가 발생하여 사람의 힘을 강하게 만든다.
명령: 허경영 선생이 공간에 명령을 내리면, 우주 공간은 그 명령을 따른다.

4.2. 에너지화되는 이름들
허경영 선생이 만든 다섯 가지 이름은 우주 에너지를 발생시킨다.
허경영
하늘궁
백궁명패
국협대
국협당

4.3. 이름의 중요성
이름은 매우 중요하다. 우크라이나 대통령 젤렌스키의 이름처럼, 이름은 그 사람의 운명을 결정한다.
작명: 이름은 우주 자연의 팔찌법과 소리 오행, 방위 오행, 독수 오행 등 33가지 요소를 고려하여 지어야 한다.
아라비아 숫자 표기법: 이름에는 아라비아 숫자 표기법의 원리도 포함되어야 한다.

4.4. 10차원 세계
허경영 선생의 능력은 10차원 세계를 보여준다. 이는 일반적인 3차원 세계를 넘어선 차원이다.
과학자들의 방문: 전 세계 과학자들이 허경영 선생의 능력을 확인하기 위해 한국으로 몰려올 것이다.
기업 CEO들의 방문: 대기업 CEO들도 허경영 선생의 에너지를 상품화하기 위해 찾아올 것이다.

제5장: 국가 재정 개혁과 국민 배당금

5.1. 허경영 선생의 정책: NO, NO, YES
허경영 선생의 정책은 부정부패 NO, 예산 낭비 NO, 국민 배당금 YES이다.
국가 재정: 현재 국가 총 재정은 1800조이며, 세수는 500조이다.
부정부패 및 예산 낭비: 500조의 세수 중 상당 부분이 부정부패와 예산 낭비로 사라진다.
개혁: 부정부패와 예산 낭비를 막으면 국가 예산이 충분히 남는다.

5.2. 브로커 사업 인정
브로커 사업을 인정하면 실업자가 줄고 세수가 크게 늘어난다.
현실: 현재는 변호사법에 저촉되어 사건 알선 등이 불법으로 간주된다.
효과: 브로커 사업을 인정하면 중간으로 새는 세금이 200조 이상 더 들어온다.
5만원권: 비공식적인 거래가 많아 5만원권이 지하 경제로 숨어든다.

5.3. 기타 예산 절감 방안
교도소 폐지: 벌금 수입이 증가한다.
지자체 폐지: 선거 비용 1조를 절감하고, 단체장들을 무보수 명예직으로 전환한다.
국회의원 축소: 국회의원을 100명으로 줄이고 무보수 명예직으로 전환하며, 보좌관 3천 명을 없앤다.

5.4. 800조의 추가 세수
이러한 개혁을 통해 허경영 선생이 대통령이 되면 800조의 추가 세수가 발생한다.
국민 배당금: 국민 배당금을 지급하고도 200조의 예산이 남는다.

제6장: 백궁 체험과 영적 기록

6.1. 백궁 명패의 의미
백궁 명패는 조상, 본인, 후손 모두가 백궁에 갈 수 있는 길을 열어준다.

6.2. 영적 기록의 중요성
이 세상의 모든 사물은 지능을 가지고 있으며, 인간의 모든 언행은 기록되어 백궁에 저장된다.
천사 동행: 허경영 선생의 에너지를 받은 사람은 33명의 천사와 동행한다.
성적표: 모든 기록은 개인의 성적표가 되어 백궁으로 가는 길에 영향을 미친다.

한국인의 특성과 박수의 중요성

한국인은 신령스러운 땅, 즉 영토 에서 태어났기에 신명이 많다. 춤을 추거나 노래를 부를 때 박수를 치는 것이 일반적이다. 그러나 강연자가 제목을 제시했을 때 청중이 박수를 치지 않는 상황이 발생했다. 강연자는 이를 지적하며, 박수를 치는 행위가 뇌의 모세혈관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어 중풍을 예방할 수 있다고 설명한다 . 북한 사람들은 자주 박수를 쳐 중풍에 잘 걸리지 않는 반면, 남한 사람들은 남을 흉보는 데 익숙하고 박수에 인색하다고 지적한다 . 아버지가 퇴근했을 때 자녀가 박수로 환영하는 것이 가족 간의 유대감을 높이는 중요한 행위라고 강조한다 .

  1. 정치인 및 종교 지도자 혐오 시대의 도래
    강연자는 현재 사회가 정신 혐오 시대 에 접어들었으며, 특히 정치인에 대한 혐오가 심화되어 사람들이 TV 시청을 기피한다고 설명한다 . 이로 인해 유튜브 시청률이 높아지고 있으며, 강연자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이 신뢰할 수 있는 방송이라고 주장한다 . 이러한 혐오는 정치인뿐만 아니라 종교 지도자에게까지 확대되어, 사찰이나 교회에 가는 젊은이들이 줄어들고 종교 시설이 다단계 판매와 유사한 형태로 변질되고 있다고 지적한다 . 자본주의의 상징인 미국의 쌍둥이 빌딩 붕괴와 종교의 상징인 노트르담 대성당 화재는 이러한 시대적 변화를 보여주는 징조라고 해석한다 .

  2. 한반도 땅의 신비로움과 한국인의 특성
    강연자는 한국의 땅을 영토 라고 부르며, 신령스럽고 게르마늄으로 가득 찬 땅이라고 설명한다 . 반면 일본 땅은 노토 로 흙이 시큼하고 희망이 없으며, 미국 땅은 부토 또는 사토 로 죽은 흙이라고 묘사한다 . 한국의 흙은 단단하여 파낸 후 다시 덮으면 흙이 남는 반면, 미국이나 일본의 흙은 파면 모자라 그랜드 캐니언과 같은 지형이 생긴다고 설명한다 . 한국의 개울은 항상 맑은 물이 흐르고 생명력이 넘치는 반면, 중국의 물은 흐름을 알 수 없어 썩어 있다고 비교한다 . 이러한 영토에서 태어난 한국인은 자존심이 강해 남에게 박수를 잘 치지 않으며, 이로 인해 세계에서 중풍 환자가 가장 많은 민족이 되었다고 지적한다 . 한국 땅은 생기가 넘치는 생토 이며, 한국 흙으로 만든 도자기는 그 우수성을 인정받는다고 강조한다 .

  3. 땅의 종류와 거주지의 중요성
    강연자는 영토 를 신의 정원이라고 정의하며, 사람이 살기에 좋은 땅과 좋지 않은 땅을 구분한다 . 강남 지역은 과거 백사장이었던 곳에 흙과 쓰레기를 부어 메운 부토 이며, 이러한 땅에 사는 후손들은 결국 좋지 않은 결과를 맞이한다고 설명한다 . 반면 강북 지역은 옥토 또는 정토 로, 자연 그대로의 땅이며 사람이 살기에 좋다고 말한다 . 트럭으로 흙을 부어 만든 땅은 부토이고, 자연 그대로의 땅에 집을 지은 곳은 정토 또는 옥토라고 강조한다 .

  4. 이름의 중요성과 정치인의 이름 풀이
    강연자는 사람이 어떤 땅에 태어났는지를 아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하며, 한반도에 태어난 것은 전생에 큰 공덕을 쌓은 것이라고 설명한다 . 우크라이나 대통령 젤렌스키와 과테말라 대통령 모랄레스의 이름을 풀이하며 이름이 그 사람의 운명을 결정한다고 주장한다 . 모랄레스는 ‘몰아내서’라는 이름처럼 기성 정치인을 몰아냈고 , 젤렌스키는 ‘볼로 디밀어 잘난 새끼’라는 이름처럼 코미디언 출신으로 대통령이 되었다고 해석한다 . 이름은 우주 자연의 팔찌법과 소리 오행, 방위 오행, 독수 오행 등 33가지 요소를 고려하여 지어야 하며, 단순히 음양오행만으로는 부족하다고 설명한다 .

  5. 허경영의 역할과 에너지의 힘
    강연자는 자신을 코미디를 넘어선 하늘의 코미디를 해주는 메신저 라고 소개하며, 일반 코미디와는 다르다고 말한다 . 자신은 몰아내거나 불러들이는 것이 아니라 절단 내버린다 고 강조한다. 강연자의 이름을 칠판에 쓰거나 말하는 것만으로도 우주 전체의 물질이 에너지화되고, 그 속도는 무한대라고 설명한다 . 이는 빛의 속도로 수천억 년 걸리는 거리도 영초 이내에 바꿀 수 있는 힘이라고 말한다 . 강연자의 이름은 지구 전체를 에너지화하며, 다른 이름이나 사물은 이러한 에너지를 가지지 못한다고 주장한다 . 강연자는 자신의 명령에 따라 공간과 사람의 몸이 바뀌며, 70억 인구를 0.1초 만에 제거할 수도 있는 생명권을 쥐고 있다고 말한다 . 자신의 이름 외에 하늘궁, 백궁명패, 국협대, 국협당 등 다섯 가지 이름만이 이러한 에너지를 가지고 있다고 설명한다 . 전 세계 과학자, 종교 지도자, 대기업 CEO들이 강연자의 에너지를 활용하기 위해 찾아올 것이며, 이는 돈으로 환산할 수 없는 가치를 지닌다고 말한다 . 강연자는 자신의 웃음 한 번도 무한대의 가치를 지니며, 사람의 몸을 치유하고 평화를 가져온다고 주장한다 .

  6. 아라비아 숫자 표기법과 이름 짓기의 복잡성
    강연자는 아라비아 숫자 표기법이 우리 선조들에게는 매우 복잡하고 어려웠다고 설명한다 . 한글은 수직으로 쓰는 반면 아라비아 숫자는 수평으로 쓰기 때문에 혼란이 있었다고 말한다 . 숫자를 읽는 방식에 대한 논쟁이 있었으며, 특히 큰 숫자를 읽을 때 억, 천 등의 단위를 붙이는 방식이 한문 개념과는 달랐다고 설명한다 . 이름 짓기는 음양오행뿐만 아니라 소리 오행, 방위 오행, 독수 오행 등 33가지 요소를 고려해야 하는 복잡한 과정이며, 일반 장명가들은 이러한 깊이를 알지 못한다고 지적한다 .

  7. 국가 예산과 브로커 사업의 중요성
    강연자는 자신의 정책을 NO NO YES 로 요약하며, 부정부패 NO, 예산 낭비 NO, 국민 배당금 YES를 주장한다 . 현재 국가 총 재정 규모는 1800조, 세수는 500조인데, 이 500조가 부정부패와 예산 낭비로 사라진다고 지적한다 . 이러한 낭비를 막으면 국민 배당금을 지급하고도 예산이 남을 것이라고 말한다 . 강연자는 브로커 사업 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미국에서는 브로커 직업이 인정되어 변호사에게 사건을 소개해주는 것만으로도 돈을 벌 수 있다고 설명한다 . 한국에서도 브로커 업을 인정하면 중간으로 새는 세금 200조가 더 들어오고, 실업자 문제도 해결될 것이라고 주장한다 . 또한 교도소를 없애고 벌금을 늘리며, 지자체 폐지 및 국회의원 수 축소와 무보수 명예직 전환을 통해 국가 예산을 절감할 수 있다고 말한다 . 이러한 정책을 통해 대통령이 되면 첫해부터 800조의 예산이 확보될 것이라고 예측한다 .

  8. 허경영의 예지력과 에너지 테스트
    강연자는 자신의 예지력을 강조하며, 이근희 회장의 건강 문제와 삼성의 위기를 3년 전에 예언했다고 말한다 . 대한민국에 아직 에너지를 넣지 않았지만, 국가혁명당에는 에너지를 넣어 백해가 열린다고 설명한다 . 백해를 막으면 에너지가 통하지 않는다는 것을 보여주며, 에너지가 우주에서 백해를 통해 들어온다고 주장한다 . 자신의 이름이나 국가혁명당, 백궁명패, 하늘궁, 국협대 등의 이름은 에너지를 가지고 있지만, 백악관이나 청와대 등 다른 어떤 곳도 에너지를 가지고 있지 않다고 말한다 . 강연자는 자신을 비난하는 자들에게 대한민국에 에너지를 넣어보라고 도전하며, 만약 성공한다면 물러나겠다고 말한다 .

  9. 천사 동행과 백궁 기록
    강연자는 자신을 통해 사람들이 천사와 동행하게 된다고 설명한다 . 자신에게 에너지를 받은 사람은 33명의 천사와 함께 다니게 되며, 이는 34명이 함께 걸어 다니는 것과 같다고 말한다 . 남편이나 아내에게 욕을 하는 등의 행위는 벽이 녹음하여 백궁의 기록실에 모두 기록된다고 경고한다 . 모든 사물은 지능이 100억이며, 강연자의 이름이 붙으면 지구 전체에 전파된다고 주장한다 . 백궁에 갈 사람들은 이러한 기록을 조심해야 하며, 말조심을 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

제1장: 정신 혐오 시대와 새로운 시대의 도래

1.1. 정치인과 종교 지도자에 대한 혐오
현 시대는 정신 혐오 시대이다. 정치인에 대한 혐오를 넘어, 이제는 종교 지도자까지 혐오의 대상이 되었다. 과거에는 사찰이나 교회에 가서 목사님께 묻고 의지했지만, 지금은 젊은 세대가 종교 시설을 찾지 않는다. 나이 든 신자들만이 마지못해 자리를 지키는 실정이다.

1.2. 자본주의와 종교 시대의 종말
자본주의의 상징인 미국의 쌍둥이 빌딩이 무너지고, 서양 종교의 상징인 노트르담 사원이 불타는 사건은 현 시대의 변화를 보여준다. 이는 자본주의와 종교 시대가 막을 내리고 새로운 시대가 도래함을 의미한다.

1.3. 새로운 인물의 등장
물질적 우두머리와 정신적 우두머리들이 사라지는 이 시기에 새로운 인물이 등장한다. 이는 시대의 변화를 알리는 징조이다.

제2장: 한반도의 신성한 땅과 인류의 운명

2.1. 영토(靈土)로서의 한반도
한반도는 영토(靈土), 즉 신령스러운 땅이다. 게르마늄으로 가득 차 있으며, 신명이 넘치는 곳이다.
한국의 흙: 흙을 파서 다시 덮으면 절반이 남을 정도로 단단하다.
맑은 물: 개울물이 졸졸 흐르고 항상 맑은 물이 솟아난다.
생토(生土): 살아있는 흙으로, 한국 도자기는 잘 깨지지 않는다.

2.2. 다른 지역의 흙과 비교
일본의 흙(노토): 시큼하며 희망이 별로 없다. 바닷물에 썩어 있던 흙이다.
미국의 흙(부토, 사토): 흙이 무르고 떠 있는 흙(부토)이며, 죽은 흙(사토)이다.
특징: 감자나 마늘을 심어도 맛이 없고, 게르마늄이 부족하다.
그랜드 캐니언: 흙이 무르기 때문에 비가 오면 쉽게 무너져 내린다.

2.3. 강남과 강북의 땅
강남: 부토(浮土)이다. 모래밭에 흙과 쓰레기를 부어 메운 땅이다.
특징: 땅이 파도치는 것처럼 높낮이가 있다.
후손: 부토에 사는 사람들의 후손은 나중에 질이 멸렬해진다.
강북: 옥토(沃土)이자 정토(淨土)이다. 원래의 땅 모양을 유지한 곳이다.
특징: 평지는 완전한 평지이다.
문전옥답: 자연 그대로의 논과 밭을 의미한다.

2.4. 한국인의 특징과 중풍
한국인은 영토에서 태어나 자존심이 강하고 남에게 박수를 잘 치지 않는다. 이로 인해 세계에서 중풍 환자가 가장 많은 민족이 되었다.
박수의 효능: 박수를 많이 치면 뇌의 모세혈관에 좋은 영향을 주어 중풍을 예방한다.
남을 미워하는 마음: 남을 미워하는 마음이 중풍의 원인이 된다.

제3장: 정치인 혐오 시대의 지도자들

3.1. 기성 정치인에 대한 혐오
전 세계적으로 기성 정치인에 대한 혐오가 확산되고 있다. 사람들은 기성 정치인이 나오는 TV 프로그램을 보지 않으며, 시청률 1위는 노래 프로그램이다.

3.2. 코미디언 출신 대통령들
과테말라 대통령 모랄레스: 기성 정치인을 몰아낸 인물이다.
우크라이나 대통령 젤렌스키: 코미디언 출신으로, 이름이 ‘잘난 스키’와 유사하다.
허경영 선생: 자신을 ‘하늘의 코미디를 해주는 메신저’라고 칭한다.

3.3. 허경영 선생의 역할
허경영 선생은 기존 정치인들을 ‘몰아내는’ 것을 넘어, ‘절단 내버리는’ 역할을 한다.

제4장: 우주 에너지와 허경영 선생의 능력

4.1. 허경영 선생의 이름과 에너지
허경영 선생의 이름을 부르거나 쓰면 우주 전체가 에너지화된다.
속도: 그 속도는 무한대이며, 0초 이내에 모든 공간이 바뀐다.
에너지 테스트: 허경영 선생의 이름을 칠판에 쓰거나 부르면, 그 공간에 에너지가 발생하여 사람의 힘을 강하게 만든다.
명령: 허경영 선생이 공간에 명령을 내리면, 우주 공간은 그 명령을 따른다.

4.2. 에너지화되는 이름들
허경영 선생이 만든 다섯 가지 이름은 우주 에너지를 발생시킨다.
허경영
하늘궁
백궁명패
국협대
국협당

4.3. 이름의 중요성
이름은 매우 중요하다. 우크라이나 대통령 젤렌스키의 이름처럼, 이름은 그 사람의 운명을 결정한다.
작명: 이름은 우주 자연의 팔찌법과 소리 오행, 방위 오행, 독수 오행 등 33가지 요소를 고려하여 지어야 한다.
아라비아 숫자 표기법: 이름에는 아라비아 숫자 표기법의 원리도 포함되어야 한다.

4.4. 10차원 세계
허경영 선생의 능력은 10차원 세계를 보여준다. 이는 일반적인 3차원 세계를 넘어선 차원이다.
과학자들의 방문: 전 세계 과학자들이 허경영 선생의 능력을 확인하기 위해 한국으로 몰려올 것이다.
기업 CEO들의 방문: 대기업 CEO들도 허경영 선생의 에너지를 상품화하기 위해 찾아올 것이다.

제5장: 국가 재정 개혁과 국민 배당금

5.1. 허경영 선생의 정책: NO, NO, YES
허경영 선생의 정책은 부정부패 NO, 예산 낭비 NO, 국민 배당금 YES이다.
국가 재정: 현재 국가 총 재정은 1800조이며, 세수는 500조이다.
부정부패 및 예산 낭비: 500조의 세수 중 상당 부분이 부정부패와 예산 낭비로 사라진다.
개혁: 부정부패와 예산 낭비를 막으면 국가 예산이 충분히 남는다.

5.2. 브로커 사업 인정
브로커 사업을 인정하면 실업자가 줄고 세수가 크게 늘어난다.
현실: 현재는 변호사법에 저촉되어 사건 알선 등이 불법으로 간주된다.
효과: 브로커 사업을 인정하면 중간으로 새는 세금이 200조 이상 더 들어온다.
5만원권: 비공식적인 거래가 많아 5만원권이 지하 경제로 숨어든다.

5.3. 기타 예산 절감 방안
교도소 폐지: 벌금 수입이 증가한다.
지자체 폐지: 선거 비용 1조를 절감하고, 단체장들을 무보수 명예직으로 전환한다.
국회의원 축소: 국회의원을 100명으로 줄이고 무보수 명예직으로 전환하며, 보좌관 3천 명을 없앤다.

5.4. 800조의 추가 세수
이러한 개혁을 통해 허경영 선생이 대통령이 되면 800조의 추가 세수가 발생한다.
국민 배당금: 국민 배당금을 지급하고도 200조의 예산이 남는다.

제6장: 백궁 체험과 영적 기록

6.1. 백궁 명패의 의미
백궁 명패는 조상, 본인, 후손 모두가 백궁에 갈 수 있는 길을 열어준다.

6.2. 영적 기록의 중요성
이 세상의 모든 사물은 지능을 가지고 있으며, 인간의 모든 언행은 기록되어 백궁에 저장된다.
천사 동행: 허경영 선생의 에너지를 받은 사람은 33명의 천사와 동행한다.
성적표: 모든 기록은 개인의 성적표가 되어 백궁으로 가는 길에 영향을 미친다.

강연의 시작과 청중과의 소통: 박수의 중요성

한국국토정보공사 박수, 전국을 도우며 다 함께 살아갑시다. 우리의 발이 달려가자 생각하는 동창들은 서울 동을 안에서 또 한쪽으로 우리의 삶을 지키고, 우리의 동창들은 감사합니다. 박수 감사합니다. 글씨체를 약간 얇게, 글씨체를 얇게, 제목은 크게 해도 됩니다. 박수, 박수. 제가 제목을 쓰면 강의가 끝난 것입니다. 그러니 박수를 쳐야 합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지능이 백이라 그런지 꼭 남이 가르쳐줘야 따라 합니다. 그것을 빨리 하지 않으면 무조건 대기업 입사 시험에 떨어집니다. 감독이 박수라고 하면 이미 늦은 것입니다. 몽땅 다 떨어지셨습니다. 어떻게 한결같이 한 명도 박수를 치지 않습니까? 강사는 굉장히 기분 나쁩니다. 그런데 신인은 그것을 지적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제가 지금 중국이나 일본에 가서 강의하면 이런 말을 하지 않습니다. 우리나라 사람에게 왜 이 말을 하냐면, 우리나라는 땅 자체가 영토입니다. 영의 신령스러운 땅입니다. 게르마늄으로 가득 찼습니다. 그러니까 우리나라 사람은 신명이 많습니다. 신명이 많아 춤을 춰도 박수, 노래를 불러도 박수. 그런데 여러분이 제가 이런 제목을 썼는데 박수를 치지 않고 쳐다보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아무리 제가 1100 몇 회를, 1200회 정도 강의를 했는데도 여러분들은 바뀌지 않는 것입니다. 얼마나 놀랍습니까? 정말 사람을 바꾸는 것은 하늘에서 포기했습니다. 포기했다니까요. 이 자유의지를 지금 여러분 자식들도 포기했습니다. 부모 말 안 듣습니다. 그리고 부모 일에 사사건건 간섭하고, 빨리 안 죽는다고 아우성입니다. 그 집이라도 뺏어서 이제 뭘 해야 하는데, 그냥 마냥 오래 사니까 보통 문제가 아닙니다. 여러분은 웃지만 심각한 이야기입니다. 자기가 자립할 생각 안 하고 그냥 부모가 해놓은 것, 피땀 흘려 벌어놓은 것에 기대어 놉니다. 그리고 박수 안 칩니다. 엄마 아버지가 얼마나 고생했다는 데 대해서 박수를 안 치는 것입니다. 그냥 비난만 합니다. 천 가지 잘하고 한 가지만 잘못하면 부모를 원망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되겠습니까? 그런데 제가 제목을 딱 끝냈을 때 요점에서 박수가 나와야 합니다. 제가 쓰면서 사람 몸에서, 사람 몸에 여덟 가지 대사 기관이 있습니다. 손바닥이 모세혈관이 제일 많습니다. 그러니까 이 뇌에 모세혈관의 영향이 제일 큽니다. 박수를 많이 치면 중풍이 3년간 오지 않는다고 합니다. 박수를 한 번 세게 치면 3년간 중풍이 오지 않는다고 합니다. 북한 사람들은 중풍에 잘 걸리지 않습니다. 뭐만 나타나면 박수치기 때문입니다. 우리 남한 사람들은 맨날 박수치는 것보다는 흉을 잘 봅니다. 맨날 흉만 보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박수 안 칩니다. 아버지가 딱 퇴근해서 오면 아들이 박수쳐야 합니다. “우리 아버지 고생하고 오셨다. 우리 아버지가 그 많은 버스를 타고 시달리면서 집에까지 무사히 오셨다.” 박수 쳐야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그런 자녀들이 어디에 있습니까, 요새? 그러면 아버지가 얼마나 기분 좋겠습니까? 그 아들이 아버지하고 나중에 얼마나 사이가 좋겠습니까? 그래서 저는 여러분이 제목을 딱 썼는데 박수를 안 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제목을 오늘 잘못했나 싶습니다. 그 바람에 강의할 맛이 다 없어져 버렸습니다. 박수를 치면 정신 혐오 시대, 혐오 시대라는 것은 이제 정신을 미워하다가 이제는 아예 포기해버린 것입니다. 정치인만 보면 이제는 밥맛이 없어져 버립니다. 그래서 아예 텔레비전을 꺼버립니다. 한 여인 대통령을 왕창 누명을 씌우는 것을 보고 텔레비전을 안 믿게 된 사람들도 많이 있고, 또 새로운 정권에 정권 잡은 사람들은 또 바쁩니다. 그러니까 텔레비전을 못 보고, 텔레비전 시청률은 이래저래 떨어져 버렸습니다. 그러니까 모든 사람들이 유튜브를 봅니다. 그리고 핸드폰을 빨리빨리 아이폰, 삼성 갤럭시나 여러 가지 이런 것으로 빨리빨리 바꿔서 유튜브를 볼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우리 자녀들은 어머니, 아버지 핸드폰 빨리빨리 바꿔주세요. 돈 좀 들어가더라도 빨리 바꾸세요. 그래서 유튜브를 봐야 합니다. 지금은 믿을 수 있는 방송은 허경영이 나오는 유튜브입니다.

한반도의 신비로운 영토론: 생토, 노토, 사토
우리나라는 영토니까 영의 땅이고, 일본은 무엇이냐? 일본 땅은 노토입니다. 그래서 흙이 시큼합니다. 그래서 일본 땅에는 희망이 별로 없습니다. 그것은 바닷물에 썩어있던 흙입니다. 그래서 이 대륙 쪽에 우리 한반도 흙은 세계에서 영토라고 합니다. 그래서 흙을 파면 나중에 덮으면 흙이 절반이 남습니다. 얼마나 흙이 단단한지 모릅니다. 그런데 미국이나 일본 흙은 파면 모자랍니다. 흙을 다시 묻으면 모자랍니다. 그러니까 그랜드 캐니언 같은 것이 생기는 것입니다. 그냥 흙이 무너져 버립니다. 비만 오면 왕창 무너져서 백두산만큼 땅속으로 내려가 버립니다. 땅이 얼마나 물렀으면 그렇겠습니까? 그러니까 미국 땅은 파도 파도 모자랍니다. 흙을 딴 데서 싣고 와야 합니다. 그리고 흙이 다져져 있습니까, 안 다져져 있습니까? 부토라고 합니다. 부토, 떠있는 흙입니다. 미국은 부토입니다. 떠있는 흙입니다. 그리고 미국 흙을 러시아나 미국 흙을 뭐라고 하냐면 사토라고 합니다. 죽은 흙입니다. 죽은 흙. 감자를 심으면 감자가 이만해집니다. 마늘을 심으면 마늘이 이만해집니다. 그것은 맛이 하나도 없습니다. 왜 그러냐? 사토이기 때문에, 죽은 땅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거기서 옥수수고 뭐고 대량으로 밀고 심어서 옥수수, 밀은 됩니다. 옥수수, 밀은 되는데 무엇이 잘 안 되냐? 마늘, 고추. 그러니까 우리가 볼 때 정말 필요한 것, 아주 중요한 것들, 인간에게 게르마늄을 넣어주는 마늘 이런 것은 그 땅에 게르마늄 없는 죽은 땅이니까 안 됩니다. 이것은 미국 땅입니다. 이것은 일본 땅입니다. 한국 땅입니다. 그러니까 한국 사람은 영토, 아주 이것이 세계에 영성이 가득한 땅입니다. 땅이 신비롭습니다. 가는 데마다 개울물이 졸졸 흐릅니다. 골짜기마다. 중국만 가도 물이 이쪽에서 가는 건지, 이쪽에서 가는 건지 알 수가 없습니다. 그냥 물이 가만히 있습니다. 소리가 하나도 안 납니다. 그리고 이것이 물이 여기서 이리 가는지, 여기서 이리 가는지, 여기가 상류인지, 여기가 하류인지 분간을 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물이 썩어 있습니다. 우리나라 개울은 그렇지 않습니다. 항상 맑은 물이 촬촬촬촬촬 소리를 냅니다. 버들가지 있고, 개구리가 있고, 가재가 있고, 소라고동이 있습니다. 이것이 한국의 영토라는 것입니다. 영토란 무엇이냐? 신의 정원입니다. 신이 만들어 놓은 정원이라는 말입니다. 그래서 제가 이 한반도 신의 영토에 제가 오지 사토에 가겠습니까? 부토에 가겠습니까? 우리나라 중에 강남이 부토입니다. 강남 땅이 부토입니다. 모래밭에다가 흙을 갖다 부어서 메꾼 땅입니다. 쓰레기를 갖다 부어서 메꾼 땅입니다. 맞습니다. 이 강북의 땅은 부토가 아닙니다. 옥토입니다. 여기는 옥토고, 거기는 부토라고 합니다. 그러니까 부토는 무엇입니까? 옛날에 백사장이었습니다. 강남이. 그래서 거기에 호박을 키우던 곳입니다. 그래서 땅이 직선이 아니고 파도치는 것처럼 이렇습니다. 강남 가보면 그렇지 않습니까? 땅이 높았다가 낮았다가 하는 언덕, 저 고개 올라가고 내려가고 이렇습니다. 물길 치듯이. 강북의 땅은 평지는 그냥 완전 평지입니다. 강남은 고속터미널 빼고는 다 땅이 그렇습니다. 잠실은 강 속이었고, 잠실 자체는 전부 강이었습니다. 롯데 호수가 있습니다. 그것이 옛날에 강이었습니다. 강을 막아버리니까, 국토부에서 잠실 벌판을 만들다 보니까 아파트 단지를 만들다 보니까 강이 남은 것이 호수가 된 것입니다. 그것이 옛날에 제가 어릴 때 14살 때 거기를 가려면 배를 타고 뚝섬으로 건너가서 걸어가야 했습니다. 굉장히 멀었습니다. 그 당시에. 가보면 강이었습니다. 그것으로 강물이 지나가서 탄천으로 흘렀습니다. 그래서 잠실 벌판이 없었습니다. 강이었습니다. 한강. 그리고 이것이 세상이 많이 변했습니다. 그래서 이런 데 사는 사람들은 후손들이 좋지 않습니다. 처음에는 후손들이 잘 되는 것 같지만, 나중에는 다 질이 멸렬해집니다. 그래서 부토에는 사람이 살면 좋지 않습니다. 정토에 살아야 합니다. 이 강북은 정토입니다. 원래 땅이 이렇게 생겼다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트럭으로 흙을 가서 부어서 만든 땅은 부토입니다. 그러니까 축대를 쌓아서 마당을 만들면 부토가 되고, 옛날에 있던 모양 그대로 집을 지으면 정토입니다. 옥토라고 합니다. 문전옥답은 헐값에 부어서 만든 논이 아닙니다. 밭도 그런 밭이 아닙니다. 자연 있는 그대로 논이 옛날에 되고, 또 밭도 그대로 된 것을 문전옥답이라고 합니다. 옥토라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옥토, 정토, 영토에서 태어나서 자란 사람들입니다. 그런데 그렇게 잘난 자손들이니까 자존심이 강해서 남에게 박수를 잘 안 칩니다. 그래서 세계에서 중풍 환자가 제일 많습니다. 왜? 남을 제일 많이 미워하니까. 다 자기가 제일 잘나가고 자기 가문이 최고고, 전부 이렇게 집안 자랑하고 자기 형제 자랑하다가 남을 미워하다가 중풍이 세계에서 제일 많이 걸리는 민족이 또 우리 민족입니다. 그래서 사공이 너무 많습니다. 똑똑한 놈들이 너무 많습니다. 이것은 신인이 나오지 않으면 도저히 잡을 수가 없습니다. 저는 지금 여러분이 박수치니까 더 한심해 보입니다. 제가 이야기하니까 그때서야 박수를 맞추는 것입니다. 중풍 안 걸리겠다고. 이제 중풍 안 걸리겠다는 것입니다. 박수 하루만 그렇게 열심히 치면 3년간 중풍이 없습니다. 왜 그러냐? 손바닥이. 제가 하는 말 거짓말 아닙니다. 3년간 중풍 걸린 사람 없을 것입니다. 여기 있는 사람은 제가 보장합니다. 그러니까 우리 민족은 남 잘 되는 것을 싫어합니다. 특징이 이런 영토에서 나왔기 때문에 다 가문이 좋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서로가 남이 잘 되는 것을 싫어하고 남에게 박수를 잘 안 칩니다. 고치세요. 덕분에 신인 앞에서도 안 치는 것입니다. 정치인 앞에서 안 쳤다면 괜찮습니다. 왜? 혐오하니까.

정치인과 종교 지도자 혐오 시대의 도래
아주 혐오 시대는 정치인만 혐오하는 것이 아니라, 또 여기 하나 더 추가되는 것이 시대가 종교 지도자도 혐오 대상에 들어갔습니다. 그래서 옛날에는 사찰이나 교회에 가서 목사님한테 물어보고 이랬는데, 요새는 솔직히 안 가버립니다. 그리고 젊은 애들 안 갑니다. 나이 든 사람 인정에 걸려서 마지못해 가는 것입니다. 가다가 아이고, 내 죽고 나면 교회 문 닫게 생겼네 합니다. 다 신자들이 그렇습니다. 그 많던 젊은이들은 3분의 2가 없어져 버렸습니다. 이제 3분의 1만 남고 다단계 판입니다. 교회가. 절이 다단계 판입니다. 뭐 팔러 온 사람뿐입니다. 이것이 어떻게 되자는 것입니까? 그래서 새로운, 그래서 자본주의의 쌍둥이인 미국의 쌍둥이 빌딩을 무너뜨려 버리고, 이제 여러분, 자본주의가 그렇게 없는 사람 갈아먹어서 그렇게 잘사는 미국의 쌍둥이 빌딩 부셔버렸습니다. 그 다음에 종교 팔아서 팔자 좋은 사람들, 이제 종교 시대가 막을 내린다는 뜻입니다. 그것은 또 무엇이 부서져서 노트르담 사원이 불타버렸습니다. 그들이 그렇게 믿는 하나님이란 분이 계시면 노트르담 사원을 불태울까요? 그 돈이 백조가 들어가는 건물인데, 그것을 불태워 버립니다. 시대가 이미 저물어가고 있습니다. 새로운 사람이 나온다는 징조입니다. 새로운 사람이 등장한다는 징조입니다. 물질의 왕인 쌍둥이 빌딩을 무너뜨리고, 서양의 종교인 상징적인 노트르담 사원을 불태우고, 이 남대문, 우리의 민족의 국보인 남대문이 제가 큰 집으로 갈 때 불탔습니다. 이렇게 불타버릴 때는 이유가 있겠죠? 상징이 있는 것입니다. 물질적인 우두머리와 정신적인 우두머리들 다 불탑니다. 그러면 누가 옵니까? 신경전, 누가 옵니까? 선상전. 이런 좋은 땅에 태어났으니까 저를 만난 것입니다. 그래서 나중에 백공에 올 때는 손바닥 검사를 해야 합니다. 박수를 많이 안 친 사람은 손바닥이 멀쩡할 것입니다. 그런데 박수를 많이 친 사람은 손바닥이 10% 컸을 것입니다. 서로서로 많이 때려서 얻어맞아서. 옛날에 6.25 사변 났을 때 인민군들이 내려와서 시골에 와서 사람들을 줄을 쫙 세워놓고 무조건 나오라고 합니다. 손바닥 부드러운 남자는 전부 죽여버렸습니다. 농부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이것은 주둥아리로 먹고 사는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이것은 한마디로 봐서 부르주아입니다. 여군은 한마디로 봐서 양반입니다. 다 죽였습니다. 그런데 손바닥을 딱 보면 모습은 뻣뻣합니다. 동무는 이리 나오라고 합니다. 그래서 동네 양반들은 꼼짝없이 손바닥 때문에 다 죽었습니다. 일을 한 적이 없나? 일한 적이 없고 손바닥이 여자 손처럼 매끈매끈하거든. 너는 남 핏발 먹는 모르는 놈이구나 하고 와서 죽여 버린 것입니다. 손바닥 박수 많이 치면 손바닥이 좀 그렇게 빡빡해지겠죠? 그러니까 우리가 한반도 땅이 미국 땅보다 백분지밖에 안 돼도 이것이 비교가 됩니까, 안 됩니까? 죽은 땅 넓으면 뭐 합니까? 제가 왜 여기서 태어나야 합니까? 살아있는 영토에 태어나야 합니다. 이것은 생토라는 말입니다. 생토. 이것은 살아있는 흙이고, 이것은 늙은 흙입니다. 일본의 흙입니다. 왜 일본이 우리나라를 자꾸 욕심냅니까? 생토. 살아있는 생토인 도자기를 만들어도 한국 도자기는 잘 안 깨집니다. 일본 흙으로 도자기 만들면 그것은 도자기가 아닙니다. 한국 도자기는 알아주는 것입니다. 한국 흙이 좋으니까. 그렇습니다. 그 사람들 다 압니다. 그러니까 한국이 그들의 꿈입니다. 한국 땅이 그들의 꿈입니다. 살아있는 흙에 있는 민족은 생기가 불타고 박수 소리가 요란하고, 비명 소리가 요란합니다. 아까 여러분이 박수 안 치기 잘했습니다. 박수 쳤으면 생토인지, 노토인지, 사토인지 그것도 박수 안 치는 바람에 제가 알려주는 것입니다. 박수 안 치고 보는 것도 괜찮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어디에 사는지, 제가 어느 땅에 있는지, 어떤 혈통에 와 있는지 이것을 분명히 알아야 합니다. 그런 사람처럼 행동해야 합니다. 제 말 맞죠? 제가 어떤 땅에 왔느냐? 제가 한반도에 와 있습니다. 여러분은 전생에 곡을 어마어마하게 지은 것입니다.

코미디언 대통령과 이름의 중요성
그래서 이번에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코미디가 됐습니다. 또 과테말라 대통령도 코미디가 됐습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이 꼭 알아야 할 것이 있습니다. 과테말라도 코미디가 됐습니다. 코미디 이름이 무엇이었죠? 그 사람이 기성 정치인들을 몰아낸 것입니다. 그래서 이름이 모랄레스입니다. 사람의 이름이 이렇게 무서운 것입니다. 그 사람이 무엇을 몰아냈습니까? 모랄레스가 무엇을 몰아냈습니까? 모랄레스는 몰아낸 사람이다, 이 말입니다. 사람이 이름대로 될지어다. 몰아내서가 몰아냈다, 이 말입니다. 기성 정치인을 몰아냈습니다. 그러니까 이름이나 그 말이나 같아야 한 것인데, 그러니까 이름대로 된 것입니다. 그래서 이 사람이 몰아냈습니다. 아주 그냥 기성 정치인들을, 기성 정치인들을 그냥 맥가지를 팍 잡아서 기성 정치인들을 몰아내서 기성 정치인들을 싹 다 몰아내 버렸습니다. 이 몰아내서가 우리나라 발음으로 몰아내서, 제가 몰아내서 이 말입니다. 허경영이가 대통령이 되면 모든 기성 정치인을 제가 몰아낼 것입니다. 여러분에게. 그러면 이번에 우크라이나도 코미디가 됐습니다. 이 사람들이 아주 코미디 하는 사람들이 아주 이름이 완전 코미디입니다. 코미디 맞습니다. 이번에 우크라이나는 또 이름이 무엇입니까? 잘못 알고 있습니다. 틀렸습니다. 볼로디미르. 볼로 확 디밀어 버렸습니다. 그냥. 이 사람이 볼로 확 디민 잘난 새끼입니다. 그러니까 코미디가 대통령 됐는데 이름도 코미디입니다. 볼로디미르는 자기 성입니다. 이름은 잘난 새끼입니다. 참 이름이 특이합니다. 뭐 저런 이름이 세상에 있습니까? 제가 저 사람들이 저와 다른 점이 무엇일까? 이 질문. 저도 여러분들이 볼 때 고급 코미디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제 마음을 보면 웃지 않습니까? 저는 코미디를 넘어선 코미디입니다. 국민 전체를 기쁘게 하는 코미디고 영원히 인류를 기쁘게 해주는 코미디입니다. 그러니까 저는 코미디는 코미디인데 하늘의 코미디를 해주는 메신저입니다. 메신저 코미디입니다. 메신저 하늘의 섭리를 여러분에게 전해주는 메신저입니다. 일반 코미디하고 메신저 코미디는 다릅니다. 바로 이런 것을 설명해 주는 코미디가 없습니다. 불로 디밀어 버려서 그 사람이 잘난 새끼가 됐으니까. 그런데 실제는 이 사람 이름이 잘난 스키입니다. 잘난 스키나 새끼나 마찬가지입니다. 그런데 저것을 빨리 하면 잘난 새끼가 돼 버립니다. 불로 디밀어 잘난 새끼 아닙니까? 잘난 새끼라고 그러나, 잘난 새끼나 그게 그것입니다. 그러니까 유혹이 쉽습니다. 이 이름 잊어버리면 그 사람은 IQ 70입니다. 그래서 제가 그 사람 이름을 딱 보고 아이고, 이름 유혹이 참 쉽네 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에게 알려주는 것입니다. 이 정치인 혐오 시대가 한국만 온 것이 아닙니다. 세계적인 것입니다. 전 세계가 기성 정치인을 혐오하는 것입니다. 기성 정치인이 나오는 텔레비전 자체를 안 봅니다. 그럼 시청률 1위가 무엇이냐? 노래입니다. 노래. 요새 하는 것 TV조선에서 노래하는 것 있지 않습니까? 그것 한번 틀어보세요. 송가인이 이번에 노래 결승에 올라갔습니다. 또 송가인이가 김연자가 가수가 된 결정적인 노래 제목이 무엇입니까? 진정인가요? 그것 불러서 결승전에 진출했습니다. 한번 틀어보세요. 한번 틀어봅시다. 앞에 앉은 사람은 송가인이 아닙니다. 이 여자는 송가인이 아닙니다. 고 vors better girl my girl. 박수. 저 진정인가요 노래로 김 누구야? 김연자가 스타가 된 것입니다. 김연자라는 사람이 있다는 것을 저 노래 때문에 알았습니다. 그러면 이 송가인이라는 여자는 모창은 잘하지 않습니까? 그럼 자기 노래를 김연자처럼 저런 좋은 노래를 하나 불러야 합니다. 그러면 이제 이미자를 따라갈 것입니다. 제가 볼 때는 제2의 이미자입니다. 왜냐하면 관상이 평범한 상이 아닙니다. 노래할 때 다른 가수들은 눈이 허합니다. 그런데 저 여자는 눈에 감정이 참 묻어 있습니다. 그리고 배포가 보통이 아닙니다. 그리고 창을 해서 아래에서 목소리가 나옵니다. 사람들이 감동을 받습니다. 보니까 어떻습니까? 좋죠? 그러니까 이런 것 보지 뭐하러 정치인들 낯짝을 봅니까? 한심합니다. 저는. 박근혜 대통령을 잡아넣는 것을 보고 언론들이 그 사람을 비판하는 것을 보고 국민들이 텔레비전으로 많이 떠나버렸습니다. 텔레비전에서 나불락거리면 저런 것들이 있나 하고 텔레비전을 안 봐버립니다. 하는 말만 이것이 뭔가 의심스럽습니다. 그런데 허경영 말 딱 유튜브 보니까 저는 정신이 팍 듭니다. 서울대학교 철학대학원을 다니면서도 못 들어본 소리고 뭐 철학대학원 교수들도 들어야 하는 강의를 하니까 보는 것입니다. 잘난 강의가 아닌데도 그 사람들의 심금을 울려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많은 세계적인 석학들이 몰래 보는 유튜버가 허경영 유튜버라고 합니다. 어제 이봉규 TV에 나갔습니다. 고정출연입니다. 지금 많이 나갔습니다. 다음 주에 또 금요일 날 약속이 되어 있으니까 2주마다 한 번씩 나가지 않습니까? 그러고 제가 갔더니 이분이 여론조사를 했다고 합니다. 얘네들은 예언을 못 합니다. 미래를 못 내다보는 것입니다. 얘네들은 그야말로 운이 좋아서 몰아냈고 얘는 불로 뒤밀어 버린 것입니다. 맞습니다. 그러나 허경영은 불러들이나 몰아내나 절단 내버립니다. 절단 몰아내면 다시 들어올 수가 있습니다. 뺑 돌아 다시 들어올 수가 있습니다. 절단을 내버리는 것입니다. 절단. 알겠습니다. 강의하는 것보다 노래 듣는 것이 훨씬 재미있습니다.

DNA와 우주의 결합 및 분해 원리
제가 이 신인 가수 노래하는 것을 딱 보고 dna에 대해서 여러분들이 참 많이 공부를 해야 합니다. 이 dna가 잘 결합되면 특수한 인간들이 나옵니다. 저 아버지와 저 엄마의 dna가 특수하게 결합이 된 것입니다. 이 세상은 결합과 분해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여기 자동차가 있다 그러면 우리는 자동차라고 하지 않습니까? 그러나 그것은 결합에 의했을 때 자동차입니다. 그것을 분해하면 수만 개의 부속일 뿐입니다. 쇳덩어리입니다. 또 그 쇳덩어리를 분해하면 무엇이 나옵니까? 철이 나옵니다. 원자 번호 24, 26이 나온다는 말입니다. 그러면 원자 번호 26, 철이 나옵니다. 수소가 26개가 겹쳐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자동차가 쫙 분해를 해서 들어가면 원자로 바뀝니다. 26번으로 바뀝니다. 원자 번호 26번 철입니다. 그러면 그 원자 번호 26번 철은 무엇이냐? 수소가 26개가 모여 있는 것입니다. 하나가 있으면 단단하지가 않습니다. 하나가 있으면 무엇입니까? 수소입니다. 그냥 이것. 여기 수소가 천지입니다. 이것이 26개가 모이면 쇠 덩어리가 됩니다. 참 신기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이 원자 116개, 원자 116개 원자가 하나에서부터 118개까지 이것이 우라늄입니다. 여기가 수소입니다. 그러면 이 수소에서 우라늄까지 4에 26번이 철입니다. 그러면 이 철은 허공에서 나온 것입니다. 허공에서. 그러니까 이 허공에서 5만 가지를 결합해서 자동차가 나온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 몸은 분해하면 수소입니다. 원자 번호 1번입니다. 나머지 아무것도 없습니다. 이해가 갑니까? 그러니까 이 지구는 결합과 분해로 반복되는 것입니다. 윤회를 한다는 말입니다. 그냥 아무것도 없는 것이 엄마 아빠 사이에서 탁 태어나서 결합이 되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무엇을 결합하냐? 뱃속에 자궁에서 여러 가지 수소를 가지고 콩팥도 만들고 심장도 만들고 만들고 있는 것입니다. 결합합니다. 그럼 결합이 다 되면 다 됐다고 하면서 신호를 보냅니다. 진통입니다. 빨리 꺼내다오 합니다. 그러면 우리가 그것을 꺼냅니다. 그러니까 이것이 결합에서 분해까지가 한 평생입니다. 그러니까 어떤 물질이든 이 흙판도 잘 보세요. 여기다가 보세요. 우리는 무엇을 제가 보여주려고 하냐면 여기에 이것 빨리 밑에 키워놔야 합니다. 자, 어디서 많이 본 이름이죠. 여기는 이렇게 썼습니다. 그러면은 여기서 제가 여기 이미 지구에 지구 전체가 바뀌어 버렸습니다. 지구의 모든 빌딩이나 땅이나 러시아든 프랑스든 영국이든 다 바뀌었겠죠? 허경영이 써놨으니까. 그럼 이것은 지구를 바꿨을까요? 안 바뀌었습니다. 안 바뀌었습니다. 저 젊은이가 이리 나옵니다. 저에게 몇 번 왔습니까? 어디서 왔습니까? 강남 개포동. 마이클 보고. 어디서 왔습니까? 개포동. 처음 왔습니까? 처음 왔다고 해야 합니다. 처음 왔습니다. 이름도 이야기해야 합니다. 조성국입니다. 어떻게 오셨습니까? 아빠 말 듣고 왔습니다. 유튜브는 안 보고? 유튜브도 봤습니다. 아빠 따라왔다고 합니다. 엄마 따라 3만 년이 있었습니다. 3만 년이. 몇 살입니까? 26살. 결혼 안 했죠? 옛날에는 26세면 다 결혼했는데 요새는 결혼이 26세 안 한 사람이 많습니다. 자 보세요. 허경영을 써놨기 때문에 이 우주의 모든 물질이 에너지화 되어버렸습니다. 제가 여기다가 허경영을 하면 공간이 다 에너지화 됩니다. 우주, 태양, 은하계까지 다 에너지화 되어버립니다. 그 속도가 무한대입니다. 그러니까 영초 이내에 다 되어버립니다. 그러니까 빛의 속도로 몇천억 년을 가야 하는 거리가 다 바뀌어 버립니다. 신기하지 않습니까? 그런 것 한번 확인해봅시다. 이 칠판이 전자칠판에 제 글씨를 써본 것은 테스트해본 것은 처음입니다. 전자칠판입니다, 이것이. 자, 허경영이지, 석가모니지. 그러면 본인이 허경영이가 누구인지를 아버지 따라왔으니까 한번 봅시다. 손에 힘을 줘요 하는 것 봤죠? 힘 세지죠. 석가모니. 그래, 석가모니 하지 말고 석가모니나 허경영 둘 중에 한 사람만 마음속으로 제가 알면 안 되니까. 자, 뗍니다. 누구입니까? 석가원. 석가문이었죠? 그러면 허경영을 한번 넣어보세요. 떨어집니까? 불가능합니다. 불가능합니다. 우연하게도 이 지구에 백해가 열리면서 지구 전체가 우주 에너지로 바뀌는 이름이 다섯 개가 있습니다. 제가 만든 것입니다. 하늘궁, 백궁명패, 국협대, 국협당, 허경영. 최근에 만든 것이 네 개입니다. 제가 태어날 때부터 가져온 것이 허경영 하나입니다. 그러면 국협당 그러면 우주가 바뀌어 버립니다. 은하계까지 전부 에너지화 돼 버립니다. 비행기 안에 비행기 지나가는데 그 안에 있는 사람들도 에너지화 되어버립니다. 엄청납니다. 그 시간이 제로입니다. 아무리 수천억 년 걸리는 거리도 딱, 말이 끝납니다. 허경영. 말이 떨어지기 무섭게 다 에너지화 되어버립니다. 그런데 어느 공간을 말하는 것이고. 이 지구는 허경영 할 때 지구만 에너지화 되지, 다른 에너지화 안 됩니다. 지구 전체는 0.1초가 안 걸립니다. 전체가 에너지화 되어버립니다. 그런데 헛판이든 종이든 제 말을 듣는다는 것을 보여주려고. 자, 저 헛판에 석가모니가 있지 않습니까? 그럼 여기다 학생이 왼손가락을 댑니다. 댔습니다. 형생으로 댑니다. 손가락을 대고 있으라고 합니다. 손가락을 이렇게 대라는 말입니다. 떼지 마라. 움직이지 마라. 자, 힘을 줘요. 자, 석가모니를 지금 제가 허경영이만 에너지가 나오니까 당연히 손은 안 떨어집니다. 안 떨어집니다. 절대 안 떨어집니다. 그런데 이 헛판이 제 말을 듣습니다. 이 우주가 제 말을 다 듣습니다. 그런데 여러분 말은 안 듣습니다. 여러분 말은 듣질 않습니다. 이것이 무슨 말이냐면, 허경영이가 있으니까 당연히 안 떨어집니다. 그런데 석가모니를 테스트할 테니까 허경영은 들어가라. 이렇게 제가 명령을 했습니다. 이제 이 사람이 어떻게 바뀌나 봅시다. 힘 있습니까? 없습니다. 아니, 분명히 본인은 아까 힘이 있었지 않습니까? 허경영을 테스트할 때 힘이 있었지 않습니까? 그런데 지금 힘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이것이 10차원 세계이기 때문에 학생은 지금까지 3차원밖에 못 봤습니다. 10차원을 보고 있는 것입니다. 자, 석가모니를 테스트할 테니까 허경영은 가만히 있어라. 이렇게 명령했습니다. 그럼 이 공간이 저절로 명령이 들어갑니다. 이 공간 에너지가 저 물질 에너지를 바꿔버리는 것입니다. 이것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제가 이 공간에 허경영을 가만히 있어라. 저 석가모니를 테스트한다. 그러면 여러분들이 지금 허경영을 붙이고 있습니다. 뺏지, 부르지 다 있습니다. 전부 스톱 돼 버립니다. 제가 옛날에 이랬습니다. 총재님. 여기서 테스트하는데 사람들이 이렇게 다 붙이고 있는데 왜 거기만 에너지가 나오는 것입니까? 왜 석가모니 할 때 떨어집니까? 이것이 다 제 이름이 있는데. 이렇게 말을 했습니다. 절대 그것이 아닙니다. 제가 여기서 테스트를 할 때는 모든 것은 스톱돼 버립니다. 제가 옛날에 그런 말을 했습니다. 지금 해보니까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그러면 석가모니는 들어가라. 허경영을 테스트한다. 이렇게 허경영에다 명령을 내려버립니다. 제가 누구인지를 여러분이 보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 떨어집니까?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절대 안 떨어집니다. 저하고 짜지 않았습니다. 0.1초 이내에 최면이 걸리는 일은 없습니다. 최면술은 1시간, 2시간 걸려야 합니다. 맞습니다. 자 허경영을 테스트한다 하니까 안 떨어집니다. 그러면 석가모니를 다시 테스트한다. 허경영은 가만히 있어라. 그러면 이것 힘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아니 힘이. 누가 보면 이 학생이 저하고 짠 줄 알 것입니다. 그러나 이 학생은 제가 오늘 처음 보고 여러분들도 처음 보지 않습니까? 처음 봤습니다. 그러면 이 흙판과 공간은 제 명령을 따릅니까, 안 따릅니까? 저렇게 두 개가 동시에 있어도 제가 어느 것을 택하냐에 따라서 이 우주 공간은 그것을 인정해줍니다. 그런데 지금도 허경영의 발자국을 가지고 시비를 걸고 제가 누구를 부딪혔다는 둥 누구를 끌어놨다는 둥 그것이 무엇입니까? 제가 명령을 내리면 공간이 바뀌고 여러분 몸이 바뀝니다. 제가 여러분들을 순식간에 제거할 수가 있습니다. 70억을 0.1초에 전부 죽어버리게 할 수도 있고. 다 그런 생명권을 쥐고 있는 사람 앞에 그 사람이 가다가 어떤 여자에 부딪혔고 어떤 사람을 만졌고. 있다고 소리를 방송국에서 하면 그 방송을 누가 봅니까? 그런 유튜브 들어가서 대꾸하는 사람도 이제 앞으로는 안 된다고 그랬습니다. 그런 사람들이 지금도 있고, 또 이런 사람이 있습니다. 각별히 주의하세요. 이리 와요. 자, 이 사람이 제 지지자입니다. 그러니까 이제 어디 갔습니까? 허경영 에너지를 봤으니까 테스트를 해보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뭐라고 그러지 않습니까?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야, 내가 허경영 할 테니까 너 한번 내 손 좀 떼봐. 테스트 한번 해보자.” 이럽니다. 잘 보세요. 여러분들이 전부 반대로 하고 있다는 것. 그렇게 하면 떨어져 버린다는 것입니다. 왜 그런지 압니까? 자, 이제 여러분들이 이렇게 하고 나서 제가 이제 저는 모르는 자고 이 자는 강의를 들은 자입니다. 그러면서 “야, 내 손을 한번 떼봐.” 이럽니다. “허경영 해봐요. 떼봐.” 그래요. “떼봐.” 이러죠. 그러면 허경영 한 다음에 떼봐. 그러면 됩니까, 안 됩니까? 아니, 허경영 한 다음에 이 사람이 말 한마디 해버리면 됩니까, 안 됩니까? 그럼 어떻게 해야 되냐면, “야, 내가 허경영 에너지를 한번 테스트 해봐줄게. 내가 허경영 한 번 하면 너 떼라. 내가 허경영 한 번 말을 하면 안 되니까. 허경영, 이런 것 네가 떼야 하는 거야. 학생이 떼야 하는 거야.” 제 말 압니다. 그런데 허경영 해놓고 떼봐, 떼봐. 자, 허경영 해봐. 떼봐. 그래 봐. 아, 이것 떼야 떨어지지. 당연히 안 된다고. 다 전화가 옵니다. 저에게 전화가 오는 것입니다. “당신 떼봐.” 그랬다고 합니다. 그럼 당연히 떨어지지. 아니,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여러분 말입니다. 지금 제가 해보라고 그럴 때도 옆 사람 보고 “떼봐, 떼봐” 이러면 안 됩니다. 제가 허경영 할 테니까 떼어봐. 허경영 한다면 아무 말도 하면 안 되니까. 자, 허경영. 허경영 할 테니까 떼어봐. 그래요. 허경영 할 테니까 떼어봐라. 그렇게 이야기합니다. 허경영 떼어봐라, 아니 허경영 할 테니까 떼어봐라. 이렇게 허경영 할 테니까 떼어봐라. 손을 해야 합니다. 이제 그 다음부터 허경영 해야 합니다. 그 다음 말하면 됩니다. 안 됩니다. 허경영 한 다음에 떼봐 하면 됩니까, 안 됩니까? 이 손을 하기 전에 제가 허경영 할 테니까 내 손가락 떼봐라. 이렇게 한 다음에 허경영 하면 가만히 있어야 합니다. 이제 이해가 갑니까? 그런데 사람들이 그러면 왜 손이 떨어집니까? 저에게 묻습니다. 그래서 허경영 한 다음에 떼봐 그랬다고 합니다. 그렇게 했다고 합니다. 제 말 이해가 갑니까? 떼봐 하든 하나님이든 예수님이든 부처님이든 말만 하면 다 떨어집니다. 제 이름 외에는. 제 이름 외에 하기가 좀 이상합니다. 하늘공도 있고, 백홍맹표도 있고 다 있지 않습니까? 그 다섯 가지만 안 떨어지는 것입니다. 자, 허경영 하면 이것은 절대 안 떨어지는데 떼봐 그러면 맞습니다. 이제 어떻게 하는지 알겠죠? 이제 확실히 에너지 테스트 하는 것 알겠죠? 그러니까 이것이 지금 제가 여기서 공간에다 명령을 내리니까 저 흑반이 알아듣습니까, 못 알아듣습니까? 알아들으면서 이 사람한테 전류가 옵니까? 에너지가 옵니까? 안 옵니까? 맞죠? 이것을 10차원이라고 합니다. 이 지금 눈에 보이는 이것이 10차원입니다. 전 세계의 과학자들이 한국으로 다 몰려오는 날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제 몸은 돈으로 지구 전체를 줘도 바꿀 수 없는 가치가 있습니다. 그래서 전 세계 과학자들이 왔다 가고 난 다음에 전 세계의 종교 지도자가 다 몰려옵니다. 그 다음에 세 번째 전 세계 대기업 하는 CEO들이 몰려옵니다. 뭐하러 오냐? 허경영 씨가 돈으로 환산할 수 없는 에너지를 가지고 있고, 그것을 상품으로 우리가 좀 쓰자. 하겠습니까, 안 하겠습니까? 그럼 제가 그 기업에 에너지를 넣어달라. 그 물건 만드는 데 에너지를 넣어달라. 많이 오겠죠. 그럼 제 사진 주겠죠. 사용료가 상상을 불허합니다. 그러니까 저는 지구 전체, 은하계 별, 무한대 별이 제 개인 것이지만, 여기 와서 무슨 일을 하면 무엇이 있어야 합니까, 없어야 합니까? 있어야 합니다. 그러니까 무엇이 들어옵니까? 전 세계 돈을 올바른 곳으로 다시 질서를 잡아줍니다. 그러니까 지금 여러분들은 빌 게이츠를 잘 못 만나지만, 빌 게이츠는 제 발가락에도 올 수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 제 가족이 허경영 만나러 가지 말라고 그러면, “여보, 3년 있다가 당신 후회할 거야. 한 몇 년 있어 봐. 그래, 지금은 당신이 내가 가지 말라는데 좋아. 몇 년 있다가 당신 그 소리 한 것 정말 후회할 거다. 그 사람이 세계 최고 부자도 되지만, 세계 최고 권력가가 되고 세계 황제가 됐어. 그때도 당신이 나를 허경영한테 못 가게 할 거야? 그때는 여보, 내 좀 그 사람 좀 만나게 해줘. 싹싹 빌 거야.” 당신 그런 날이 옵니다. 그리 함부로 주둥아리 놀리지 마세요. 제가 한 번 웃어주는 것도 돈으로 따지면 무한대입니다. 제 웃는 것을 보면 그 사람 몸이 나아져 버립니다. 평화가 와 버립니다. 그런데 다른 사람이 웃는 것을 보면 이상합니다. 뭔가 흑막이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웃는 것은 애기들처럼 흑막이 없습니다. 그리고 진짜 이뻐하면서 웃는 것입니다. 이것 이해가 갑니까? 공간 에너지.

이름의 중요성과 아라비아 숫자 표기법
자, 본인 이름 한번 대보세요. 힘줘보세요. 노상국. 노상국. 노상에서 노선국, 노성국. 그 이름이 아버지가 누구? 저분이 아버지 장맹수에서 지었습니다. 잘하셨습니다. 이름으로 자식 농사를 망치는 것입니다. 이렇게 짓습니다. 블루드미러 잘난 새끼. 아예 그냥 몰아내 써. 싹 몰아버려. 이름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제가 강의했습니다. 근데 이 아들이 이쁘고 잘생기고 야무진 아들인데, 이 아들을 갖다가 이름을 상대방이 몇 번 물어볼 정도로 지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노상국인지, 노상국인지. 산자인지, 상자인지 오락가락하죠. 그러니까 이름은 아버지 어머니가 지으면 큰일 나는 것입니다. 이름은 이름 전문가. 그럼 전문가가 왜 필요합니까? 이름자에는 우주 자연이 다 들어가야 합니다. 우주 자연의 팔찌법 들어가야 합니다. 소리 책 말하자면 보세요. 이름을 지을 때 조심해야 하는 것이 있습니다. 저는 이름 중에 모란에서 마음이 제일 듭니다. 확 모란에서. 잘난 새끼도 마음에 듭니다. 제가 잘난 새끼라니까 좀 이상합니다. 잠깐만 있으세요. 제가 물 좀 마시고. 감사합니다. 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렇게 나갑니다. 감사합니다. 다 썼습니다. 자 보세요. 이것이 아라비아 미 독수법입니다. 아라비아. 그러면 이것이 동남아시아 사람들이 봐야 하니까 아라비아. 아라비아어를 아라비아어를 우리 한글에다 갖다 붙일 때 우리 선조들이 얼마나 고생을 했겠습니까? 아라비아어를 우리는 수직으로 썼습니다. 맨날 숫자를 이렇게 썼습니다. 1억 2천 3백 56만 이렇게 썼습니다. 그럴 것 아닙니까? 항상 수직으로 쓰니까 수평으로 쓰는 글은 없습니다. 우리나라는. 모든 글이 위에서 내려오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이것을 이렇게 쓰니까 이것이 뭐 계산할 때 되게 복잡해합니다. 그러니까 우리 조선에 아라비아어가 와서 글을 쓰기 써나가는데 얼마나 고생을 했겠습니까? 그러니까 꼭 글과 아라비아와 우리는 반대로 가는 것입니다. 이 삶이 자가 이루어집니다. 이것이 미독수법입니다. 그러니까 이름을 쓸 때 이 아라비아 숫자 표기법도 집어넣어야 합니다. 뭐 그냥 일반 장사꾼들은 들어보고도 못한 소리입니다. 저는 5만 가지를 다 집어넣습니다. 무슨 말이냐면 여기가 123억 4567만 8900 이렇게 나가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렇게 나가면 900 이렇게 나가면 이것이 123억이 아니죠. 이렇게 되고 이렇게 되고 이렇게 됐죠? 그럼 1, 10, 100, 1000만, 10만, 100만, 10만억, 10억이죠. 그러면 하나 들어가면 100억이겠죠. 그러면 밑에를 싹 씌워버리고 이렇게 해서 이것이 억. 잘못 찍었습니까? 이렇게 찍었죠. 123억 4567만 8900원이죠. 이것을 우리 선조들은 사람의 이름을 지을 때 이것도 집어넣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이런 것을 장사꾼들은 모릅니다. 그러니까 어떻게 되냐면 이것이 100 하면 어디서부터 시작이 되냐면 100억. 여기까지 와야 합니다. 900원이니까 이 100까지. 이 900원까지 와요. 100까지 와요. 1, 10, 100이니까. 그러니까 여기서부터 우리는 한문을 거꾸로 써야 하는 것입니다. 거꾸로 써야 합니다. 우리가 쓰는 숫자하고 이것을 우리가 쓸 때는 이것이 어디서부터 써야 합니까? 거꾸로 써 나와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무슨 말이냐면 여기는 1, 2, 3, 4, 5 이렇게 나가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놈은 거꾸로 6, 7, 8, 9 나오면 여기는 아랍의 한문은 여기서부터 1, 2, 3, 4, 5, 6, 7, 8, 9 이렇게 나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꼭 마치 쌀 밑자같이 되는 것입니다. 쌀 밑자같이 반대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120억, 100억, 120억일 때 100억, 20억. 이렇게 읽어야 하냐? 120억이라고 읽어야 하냐? 이것도 얼마나 많이 싸웠다고 합니다. 아니, 왜 100억에는 억을 안 붙이고 20에만 억을 붙이냐는 것입니다. 옛날 선조들이 아라비아 숫자를 읽느라고 100억, 20억, 300억, 3억, 400억 이렇게 나가야 하는데, 왜 그렇게 읽느냐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 글자를 중간에 막 생략을 해버립니다. 그러니까 이것이 싸움이 붙은 것입니다. 왜 숫자를 이렇게 읽어야 하냐, 저렇게 읽는 것이 맞냐. 이러니까 이놈의 숫자를 적는데, 뒤에서부터 와야 합니까, 안 됩니까? 뒤에서부터 앞으로 오는 것입니다. 앞에가 1, 2, 3인데 우리는. 1, 2, 3, 4인데 우리는 이것을 어떻게 읽어야 합니까? 100억에서부터 시작되는 것입니다. 일자를 왜 백억이라고 그러냐는 것입니다. 아,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우리의 한문 개념으로는 이해를 할 수 없는 숫자가 아랍의 숫자입니다. 그것을 거꾸로 개념을 가져야 하는데, 우리 선조들은 그 개념이 있습니까? 여기서부터 개념을 이렇게, 이것이 잘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 사람의 이름을 33가지를 봐야 하는데, 음향 5행만 봐버리면 큰일 나는 것입니다. 거기에 소리 5행도 들어가야 합니다. 방위 5행 들어가야 합니다. 이것 들어가야 합니다. 독수 5행 들어가야 합니다. 뭐 5행만 33가지입니다. 그러니까 작명가가 한 서너 가지만 맞춰서 이름 지어버리면 싸구려 이름입니다. 이해가 갑니까? 그러니까 잘 보세요. 이것이 읽을 때 100억, 20억 이렇게 읽으면 됩니까, 안 됩니까? 안 됩니다. 123억, 여기에 억 자만 붙여 주는 것입니다. 123억 4천, 여기에 천 자를 붙여 주는 것입니다. 계산 방법입니다. 한문을 쓸 때는 그러니까 억이 먼저 1이 나오고 천이 나옵니다. 여기는 1인데, 그렇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름을 잘못 지으면 그냥 이것이 1로 보이면 되겠습니까? 1, 2, 3, 4, 5, 6, 7, 8, 9 이렇게 읽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수학을 잘 모르고 물리학을 몰라서 그런데, 이것은 진짜 복잡한 문제입니다. 이것이 여러분들은 우리가 쉽게 123억에 4500억에 7만 8천 9백억 이렇게 읽지만, 옛날 우리 선조들은 이것을 읽을 줄 몰랐습니다. 한문밖에 모르니까 그렇습니다. 그래서 123억에 4500, 여기는 100을 붙여주죠. 67만 8천 900원 이렇게 했습니다. 이렇게 하면 이것이 되는 것이죠? 이것을 보면 적은 수는 뒤에 있고 높은 수는 앞에 와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 숫자가 이것하고는 반대로 높은 수가 앞에 있고 낮은 수는 높은 수는 여기는 뒤에 있고 뒤집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방위가 서로 뒤집어지는 것입니다. 하나는 이리도로, 하나는 이리도로. 사람 이름 한 분이시면 복잡한 수가 있습니다. 굉장히 복잡한 이야기인데, 이 아라비아 숫자 표기법 같은 것은 여러분들은 잘 모르는 것입니다. 제가 초등학교 3학년 때 이것을 공부했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수학, 물리학을 떼려면 기초를 완전히 터득해야 하는 것입니다. 제가 강의하니까 그것이 뭐 아무 데서나 나오는 것인 줄 압니까? 아닙니다. 어린 시절에 숫자를 완전히 우리나라 국가 예산 도둑질하는 놈은 제 눈에 들킵니까, 안 들킵니까? 애눈이 없습니다.

허경영의 정책 비전: NO NO YES와 국민 배당금
그래서 앞으로 앞으로 NO NO YES. 이것이 제 정책입니다. 무엇일까요? 알아맞히는 사람? 부정부패 NO, 없죠? 부정부패 없습니다. 예스는 무엇일까요? 국민 배당금. YES. 그러니까 여러분들, 앞으로 허경영 하면 노, 노, 예스. 바쁠 때는 노, 예스입니다. 뭐, 노 부정부패, 노 국민 배당금, 예스. 이것 두 개 하면 굉장히 많은 것 같으니까 저는 대통령이 나올 때 이것 가지고 뒤집어엎어버리자고 합니다. 어떻습니까? 사실은 이렇게 하려고 했는데, 예산 낭비, 부정부패, 노. 예산 낭비, 노. 국민 배당금, 예산이 어디서 나오냐 이런 말을 하는데, 지금 국민들이 기성정치인을 왜 혐오하느냐? 이것이 기성정치인이라는 뜻입니다. 왜 기성정치인을 혐오하느냐? 지금 거둘 수 있는 세금, 우리 국가 총 재정 비는 1800조 정도 됩니다. 세수는 500조입니다. 이것이 우리나라 살림살이입니다. 세금은 국민들의 매출은 1800조, 세금은 150조, 500조. 그런데 저 500조가 부정부패, 예산 낭비, 그것으로 나간다고 보면 됩니다. 그래서 이것만 잡으면, 이것만 잡아버리면 이것 됩니까, 안 됩니까? 죽어도 남습니까, 안 남습니까? 그런데 무엇을 걱정합니까? 그러니까 500조의 국가 예산을 우리 젊은이, 이제 좀 이따가 제가 또 부를 것입니다. 자, 500조의 국가 예산에 저는 무엇을 뿌려 사냐? 500만 명의 특수 사업자, 그러니까 500만 명 정도 특수 사업자를 내주죠? 그러면 이 특수 사업자가 뭐라고 그러세요? 무슨 사업자라고? 이것은 브로커 사업이라고 합니다. 브로커업입니다. 중개업인데, 이 브로커는 미국에 사업자가 있습니다. 브로커업이 인정됩니다. 그래서 미국 사람들은 자기가 브로커라고 합니다. 직업이 뭐냐 그러면 브로커라고 합니다. 변호사가 아닙니다. 제가 변호사한테 사건을 소개해줘도 돈 받습니다. 그럼 세금 계산서 끊어야 합니다.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그럼 제 사업자 번호만 외우고 있으면 됩니까, 안 됩니까? 끊어주는 것입니다. 재밌습니까, 안 재밌습니까? 지금은 우리가 변호사한테 사건 알선해주고 돈 받으면 구속입니다. 변호사만 해먹게 되어 있습니다. 이제 이해가 갑니까? 그러니까 대한민국의 앞으로 브로커 업을 인정하면, 그냥 중간으로 새어 나가는 세금이 2,300조가 더 들어옵니다. 200조가 더 들어옵니다. 200조가. 왜? 병원에 환자 소개해 주는 것도 브로커 업자가 할 수가 있습니다. 그러면 모든 사람이 브로커 업을 할 수 있습니까? 한 실업자 한 500만 명이 계산서 호주머니 넣고 다니면서, 자기 삼촌이 빌딩 팔려고 그런다 그러면 삼촌은 가만히 계세요. 부동산에 소개해줘. 그러면 소개해준 브로커가 받습니까, 안 받습니까? 그러니까 뭐든지 소개하는 것은 지금 호주머니로 들어가고 세금으로 안 냅니다. 왜? 변호사법에 걸리니까. 그리고 돈 주는 것도 쉬쉬합니다. 다. 그래서 5만원짜리가 많이 필요한 것입니다. 지금 나가면 없어져 버립니다. 왜? 비공식적으로 받았으니까. 통장에 넣을 수가 없습니다. 당신 돈 그 2억 어디서 나왔어? 이럴까 봐서 다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집에. 그러니까 현금이 5만원짜리가 소리 없이 조용히 안방으로 숨어버립니다. 그러니까 어둠 속에 헤매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브로커 사업을 해주면 떳떳이 세금 낼 것 내고 매출 올리고 통장 들고 다녀도 괜찮습니까, 안 괜찮습니까? 이것을 해주면 세수가 왕창 늘어납니다. 실업자 많이 없어집니다. 그러면 골고루 먹고 살지 않습니까? 이런 것을 해줄 때 세수 또 늘어나죠? 또 교도소 없애죠? 벌금이 오나면 벌금이 많이 들어옵니까, 안 들어옵니까? 어마어마한 벌금이 들어옵니다. 지자체 폐지하면서 그 사람들 선거 비용 1조씩 들어가는 것 없애죠? 그 사람들은 무보수를 하죠? 이미 뽑아 놓은 단체장들 보수 없습니다. 무보수 명예직으로 다 합니다. 국회의원들 100명으로 줄이고 무보수 명예직으로 하면 돈 남습니까, 안 남습니까? 보자관 3천 명 없애버리면 돈 남습니까, 안 남습니까? 여러분요, 국가 예산은 줄일 수 있는 것이 어마어마합니다. 이렇게 해서 제가 대통령이 되면 800조가 들어옵니다. 간단하게 800조가. 첫해부터 들어옵니다. 그러면 국민 배당금 주고도 예산이 한 200조가 남습니다. 다 주고도.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이런 이런 수많은 비밀을 가지고 있지 않은 자, 상통 청문하지 않은 자가 어떻게 중찰 인사 사람을 뽑으며 저는 저 사람은 어떻게 될 거야, 저 사람은 어떻게 될 거야 이렇게 압니다. 이근희가 일주일 안에 쓰러질 거야. 쓰러졌습니다. 삼성의 마크를 빨간색으로 안 바꾸면 위험하다. 그 이후에 사고 났습니다. 핸드폰 폭발했습니다. 한 100조 적자 봤습니다. 그 다음에 이재용 씨가 왔다 갔다 했습니다. 그것 제가 이야기 다 했습니다. 그때 미리 3년 전에. 그때 그 사건 터지기 3년 전에 이근희 씨가 일주일 안에 쓰러졌는데 5일 만에 쓰러졌습니다. 그러면 허경영은 어떻게 한 치 앞을 전부 내다보니까 우리나라가 이런 것 다 해서 여러분에게 배당금 준다고 할 때 그것도 모르고 하겠습니까? 하겠죠? 그러니까 허경영이가 이 공간을 대한민국에 아직 에너지 안 넣었죠? 우리 젊은이 이리 나와 봐. 시간이 없어 빨리 나와요. 대한민국 해봐. 대한민국은 나이롱입니다. 하나, 둘, 셋. 나이롱. 맞습니다. 힘 세게 줘. 힘 세게 줘. 대한민국 손이 덜덜 떨릴 정도로 힘을 줘요. 이것은 대한민국의 운명이 달린 것입니다. 나이롱입니다. 대한민국이 아직 에너지를 안 넣었죠? 대한민국에도 아직 에너지를 안 넣었는데, 국가혁명당 국가 희망다운 에너지를 넣어놨습니다. 그런데 이것을 불현명한 에너지라고 한다면 여러분이 우연이라고 할 수도 있습니다. 그럴 수도 있겠지. 그러나 국가혁명당의 에너지가 들어가 있습니다. 백해가 열립니다. 자, 국가혁명당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심지어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그런데 손을 펴서 백해를 막아봐. 국가혁명당 아무 힘 없습니다. 힘이 없습니까? 에너지가 우주에서 온다는 것 이해가 갑니까? 백해를 통해서 들어옵니다. 자, 손 얹어. 허경영 해봐. 아무 에너지 없습니다. 힘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지 않습니까? 버려져 버리지 않습니까? 손 떼어봐. 허경영 해봐. 이것 떨어집니까? 국가혁명당 떨어집니까? 백공명패 떨어집니까? 그 다음에 한월군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그 다음에 국협대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그런데 백악관, 백악관이 도대체 무엇입니까? 청와대, 세계 어디에 집도 어떠한 곳도 에너지가 들어간 곳은 존재합니까, 안 합니까? 한군데만 가져오면은 제 백공으로 다시 가버리고 안 할 테니까 한 개만 있으면 좀 찾아봐. 저를 하늘에서 오지 않았다고 비난하는 자가 자기 이름 에너지 한번 넣어봐. 대한민국에 에너지 한 번만 넣어봐. 그러면 제가 물러날 테니까 이해가 갑니까? 쳐다보면 변화가 오고 병들이 달아나고 천사를 넣어주는 자가 지구상에 있습니까? 여러분들이 천사와 항상 이 사람이 천사 33명과 동행하는 것입니다. 혼자 사는 것 아닙니다. 이제 이 사람이 사는데 제가 천사를 이렇게 넣어주면 33명의 천사와 같이 다니는 것입니다. 34명이 걸어 다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남편한테 대들고 마누라한테 욕하면 이 천정이 이런 벽이 녹음합니까, 안 합니까? 해서 백공으로 다 들어갑니다. 녹음되지 않은 데 다 기록, 카드에 올라가 있습니다. 뭐 그냥 욕한 것 이런 것. 그것이 전부 녹음기, 그러니까 이 세상에 눈에 뵈는 것은 전부 녹음기입니다. 얘들 지능이 얼마라고 그랬죠? 제가 1억 인간보다 1억 빼니까 100억이죠. 얘들 지능이 100억입니다, 얘 지능이 100억입니다. 100억. 그러니까 얘들이 제 이름만 붙으면 어떻게 됩니까? 지구 전체에다 전파해 버립니다. 모든 사물이 지능이 100억인데, 이런 벽이 있는데 안방에서 몰래 마누라한테 욕을 해 봐. 그냥 벽이 녹음해서 그대로 0.1초 안에 백공에 거기 기록실이 있습니다. 그것 다 기록됩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의 성적표를 매기고 있겠죠? 여러분들은 괜찮지만 제 영상을 보고 있는 사람들은 백공 가는 사람들은 아니니까 그 사람들을 조심해야 합니다. 말조심. 여러분들은 이제 지구하고는 졸업하는 사람들입니다. 파이팅. 자, 제 이름을 칠판에 쓰든, 베개에 써 놓든, 종이로 붙이든, 뭐 안 되는데 여기다 쓰는 적시 우주는 바뀝니다. 지구는 다 바뀌어 버립니다. 그러면 이렇게 써놔 버리면 그냥 지구 전체가 에너지가 온 것입니다. 이제 이 에너지에 제가 특별히 말을 안 해 버리면 여러분들 가진 에너지도 작동하는 것입니다. 근데 제가 말을 하고 있는 동안은 얘 것만 지금 작동하고 있습니다. 재밌죠? 그러니까 이렇게 허공에다가 명령만 하면 우주가 탁 바뀌는데, 이 넓은 허공이 은하계까지가 0.1초가 안 걸리고 다 바뀐다는 것. 그 자를 21세기에 직접 만난 여러분들은 행운합니까? 아닙니까? 행운이죠? 그래요. 오늘 제가 정치인 혐오 시대가 왔고 종교인 혐오 시대가 앞으로 오는데, 이 시대에 한반도에 온 허경영은 몰아내는 사람과 잘난 새끼하고 좀 다르죠? 잘난 새끼와 몰아내는 사람은 허경영과 완전히 다르죠? 허경영은 몰아내는 것이 아니고 절단 내버립니다. 그래요. 내일 하늘궁에는 꽃이 피고, 이번 해 들어와서 제일 아름답습니다. 그러니까 꼭 오시도록. 아무리 그래서 내일 하늘 위에서 또 만나기로 하고, 저는 또 이 많은 사람을 다 에너지를 줘야 합니다. 저는 이렇게 강요하면서도 걱정이 태산 같습니다. 아, 그래요. 우리 백공 체험 진원을 좀 듣도록 하겠습니다. 성함이 박차순 님입니다. 어디 계십니까? 마이크 부르겠습니다. 박수. 자,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름이 아니고, 저는 제가 24살 때 저기 연탄가스를 먹고 죽어서 저 연계를 갖다 바꿨습니다. 그런데 그 연계를 죽어서 가보니까 그 세계가 얼마나 무서운 세계가 있는지도 제가 알았습니다. 그래서 제가 그 조상이 잘못된 것을 알고 조상 해방을 하기 위해서 30년 동안 철야 정성을 들였습니다. 하나도 쉬지 않고. 그러다가 그래도 조상 해방을 할 수 있는 길이 없었는데, 총재님을 만나 가지고 총재님이 백공 명패를 해준다고 해서 저는 너무 깜짝 놀랐습니다. 어떻게 이럴 수가 있나. 아, 백공 명패를 하면 우리 조상도 백공에 갈 수 있고, 저도 갈 수 있고, 우리 미리 후손도 갈 수 있구나. 이야, 이런 참말 기가 막힌 길이 어딨나 싶어서 제가 1차로 한우공을 달려갔습니다. 그러다 가보니까 14명이 신청을 하고 제가 15번째 했습니다. 명패를 하고 나니까 할 말은 많지만, 명패를 하고 나니까 우리 부모님 것을 다 했습니다. 시어머니, 친정어머니.

한국인의 특성과 박수의 중요성

한국인은 신령스러운 땅, 즉 영토 에서 태어났기에 신명이 많다. 춤을 추거나 노래를 부를 때 박수를 치는 것이 일반적이다. 그러나 강연자가 제목을 제시했을 때 청중이 박수를 치지 않는 상황이 발생했다. 강연자는 이를 지적하며, 박수를 치는 행위가 뇌의 모세혈관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어 중풍을 예방할 수 있다고 설명한다 . 북한 사람들은 자주 박수를 쳐 중풍에 잘 걸리지 않는 반면, 남한 사람들은 남을 흉보는 데 익숙하고 박수에 인색하다고 지적한다 . 아버지가 퇴근했을 때 자녀가 박수로 환영하는 것이 가족 간의 유대감을 높이는 중요한 행위라고 강조한다 .

  1. 정치인 및 종교 지도자 혐오 시대의 도래
    강연자는 현재 사회가 정신 혐오 시대 에 접어들었으며, 특히 정치인에 대한 혐오가 심화되어 사람들이 TV 시청을 기피한다고 설명한다 . 이로 인해 유튜브 시청률이 높아지고 있으며, 강연자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이 신뢰할 수 있는 방송이라고 주장한다 . 이러한 혐오는 정치인뿐만 아니라 종교 지도자에게까지 확대되어, 사찰이나 교회에 가는 젊은이들이 줄어들고 종교 시설이 다단계 판매와 유사한 형태로 변질되고 있다고 지적한다 . 자본주의의 상징인 미국의 쌍둥이 빌딩 붕괴와 종교의 상징인 노트르담 대성당 화재는 이러한 시대적 변화를 보여주는 징조라고 해석한다 .

  2. 한반도 땅의 신비로움과 한국인의 특성
    강연자는 한국의 땅을 영토 라고 부르며, 신령스럽고 게르마늄으로 가득 찬 땅이라고 설명한다 . 반면 일본 땅은 노토 로 흙이 시큼하고 희망이 없으며, 미국 땅은 부토 또는 사토 로 죽은 흙이라고 묘사한다 . 한국의 흙은 단단하여 파낸 후 다시 덮으면 흙이 남는 반면, 미국이나 일본의 흙은 파면 모자라 그랜드 캐니언과 같은 지형이 생긴다고 설명한다 . 한국의 개울은 항상 맑은 물이 흐르고 생명력이 넘치는 반면, 중국의 물은 흐름을 알 수 없어 썩어 있다고 비교한다 . 이러한 영토에서 태어난 한국인은 자존심이 강해 남에게 박수를 잘 치지 않으며, 이로 인해 세계에서 중풍 환자가 가장 많은 민족이 되었다고 지적한다 . 한국 땅은 생기가 넘치는 생토 이며, 한국 흙으로 만든 도자기는 그 우수성을 인정받는다고 강조한다 .

  3. 땅의 종류와 거주지의 중요성
    강연자는 영토 를 신의 정원이라고 정의하며, 사람이 살기에 좋은 땅과 좋지 않은 땅을 구분한다 . 강남 지역은 과거 백사장이었던 곳에 흙과 쓰레기를 부어 메운 부토 이며, 이러한 땅에 사는 후손들은 결국 좋지 않은 결과를 맞이한다고 설명한다 . 반면 강북 지역은 옥토 또는 정토 로, 자연 그대로의 땅이며 사람이 살기에 좋다고 말한다 . 트럭으로 흙을 부어 만든 땅은 부토이고, 자연 그대로의 땅에 집을 지은 곳은 정토 또는 옥토라고 강조한다 .

  4. 이름의 중요성과 정치인의 이름 풀이
    강연자는 사람이 어떤 땅에 태어났는지를 아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하며, 한반도에 태어난 것은 전생에 큰 공덕을 쌓은 것이라고 설명한다 . 우크라이나 대통령 젤렌스키와 과테말라 대통령 모랄레스의 이름을 풀이하며 이름이 그 사람의 운명을 결정한다고 주장한다 . 모랄레스는 ‘몰아내서’라는 이름처럼 기성 정치인을 몰아냈고 , 젤렌스키는 ‘볼로 디밀어 잘난 새끼’라는 이름처럼 코미디언 출신으로 대통령이 되었다고 해석한다 . 이름은 우주 자연의 팔찌법과 소리 오행, 방위 오행, 독수 오행 등 33가지 요소를 고려하여 지어야 하며, 단순히 음양오행만으로는 부족하다고 설명한다 .

  5. 허경영의 역할과 에너지의 힘
    강연자는 자신을 코미디를 넘어선 하늘의 코미디를 해주는 메신저 라고 소개하며, 일반 코미디와는 다르다고 말한다 . 자신은 몰아내거나 불러들이는 것이 아니라 절단 내버린다 고 강조한다. 강연자의 이름을 칠판에 쓰거나 말하는 것만으로도 우주 전체의 물질이 에너지화되고, 그 속도는 무한대라고 설명한다 . 이는 빛의 속도로 수천억 년 걸리는 거리도 영초 이내에 바꿀 수 있는 힘이라고 말한다 . 강연자의 이름은 지구 전체를 에너지화하며, 다른 이름이나 사물은 이러한 에너지를 가지지 못한다고 주장한다 . 강연자는 자신의 명령에 따라 공간과 사람의 몸이 바뀌며, 70억 인구를 0.1초 만에 제거할 수도 있는 생명권을 쥐고 있다고 말한다 . 자신의 이름 외에 하늘궁, 백궁명패, 국협대, 국협당 등 다섯 가지 이름만이 이러한 에너지를 가지고 있다고 설명한다 . 전 세계 과학자, 종교 지도자, 대기업 CEO들이 강연자의 에너지를 활용하기 위해 찾아올 것이며, 이는 돈으로 환산할 수 없는 가치를 지닌다고 말한다 . 강연자는 자신의 웃음 한 번도 무한대의 가치를 지니며, 사람의 몸을 치유하고 평화를 가져온다고 주장한다 .

  6. 아라비아 숫자 표기법과 이름 짓기의 복잡성
    강연자는 아라비아 숫자 표기법이 우리 선조들에게는 매우 복잡하고 어려웠다고 설명한다 . 한글은 수직으로 쓰는 반면 아라비아 숫자는 수평으로 쓰기 때문에 혼란이 있었다고 말한다 . 숫자를 읽는 방식에 대한 논쟁이 있었으며, 특히 큰 숫자를 읽을 때 억, 천 등의 단위를 붙이는 방식이 한문 개념과는 달랐다고 설명한다 . 이름 짓기는 음양오행뿐만 아니라 소리 오행, 방위 오행, 독수 오행 등 33가지 요소를 고려해야 하는 복잡한 과정이며, 일반 장명가들은 이러한 깊이를 알지 못한다고 지적한다 .

  7. 국가 예산과 브로커 사업의 중요성
    강연자는 자신의 정책을 NO NO YES 로 요약하며, 부정부패 NO, 예산 낭비 NO, 국민 배당금 YES를 주장한다 . 현재 국가 총 재정 규모는 1800조, 세수는 500조인데, 이 500조가 부정부패와 예산 낭비로 사라진다고 지적한다 . 이러한 낭비를 막으면 국민 배당금을 지급하고도 예산이 남을 것이라고 말한다 . 강연자는 브로커 사업 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미국에서는 브로커 직업이 인정되어 변호사에게 사건을 소개해주는 것만으로도 돈을 벌 수 있다고 설명한다 . 한국에서도 브로커 업을 인정하면 중간으로 새는 세금 200조가 더 들어오고, 실업자 문제도 해결될 것이라고 주장한다 . 또한 교도소를 없애고 벌금을 늘리며, 지자체 폐지 및 국회의원 수 축소와 무보수 명예직 전환을 통해 국가 예산을 절감할 수 있다고 말한다 . 이러한 정책을 통해 대통령이 되면 첫해부터 800조의 예산이 확보될 것이라고 예측한다 .

  8. 허경영의 예지력과 에너지 테스트
    강연자는 자신의 예지력을 강조하며, 이근희 회장의 건강 문제와 삼성의 위기를 3년 전에 예언했다고 말한다 . 대한민국에 아직 에너지를 넣지 않았지만, 국가혁명당에는 에너지를 넣어 백해가 열린다고 설명한다 . 백해를 막으면 에너지가 통하지 않는다는 것을 보여주며, 에너지가 우주에서 백해를 통해 들어온다고 주장한다 . 자신의 이름이나 국가혁명당, 백궁명패, 하늘궁, 국협대 등의 이름은 에너지를 가지고 있지만, 백악관이나 청와대 등 다른 어떤 곳도 에너지를 가지고 있지 않다고 말한다 . 강연자는 자신을 비난하는 자들에게 대한민국에 에너지를 넣어보라고 도전하며, 만약 성공한다면 물러나겠다고 말한다 .

  9. 천사 동행과 백궁 기록
    강연자는 자신을 통해 사람들이 천사와 동행하게 된다고 설명한다 . 자신에게 에너지를 받은 사람은 33명의 천사와 함께 다니게 되며, 이는 34명이 함께 걸어 다니는 것과 같다고 말한다 . 남편이나 아내에게 욕을 하는 등의 행위는 벽이 녹음하여 백궁의 기록실에 모두 기록된다고 경고한다 . 모든 사물은 지능이 100억이며, 강연자의 이름이 붙으면 지구 전체에 전파된다고 주장한다 . 백궁에 갈 사람들은 이러한 기록을 조심해야 하며, 말조심을 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

Keyword Frequency

에너지: 20
박수: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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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 16
이름: 15
정치인: 10
국가: 9
사람: 9
세계: 8
유튜브: 6

Today’s Central Metaphor
The central metaphor compares different types of land (Korea as “영토” or spiritual land, Japan as “노토” or rotten land, and America as “부토” or floating land and “사토” or dead land) to explain the inherent characteristics and destinies of their respective peoples.

Lecture in Numbers
백 (100): Refers to the IQ of the audience, implying they need to be taught explicitly .
1100 몇 회 (over 1100 times): The approximate number of lectures the speaker has given .
1200회 (1200 times): Another approximate number of lectures given .
3년간 (3 years): The duration for which clapping can prevent a stroke .
여덟 가지 (eight kinds): The number of metabolic organs in the human body .
3분의 2 (two-thirds): The proportion of young people who have left churches .
3분의 1 (one-third): The remaining proportion of young people in churches .
백조 (hundred trillion): The estimated cost of the Notre Dame Cathedral .
6.25 사변 (Korean War): A historical event when North Korean soldiers identified “bourgeois” men by their soft hands .
백분질 (one-hundredth): The size of the Korean peninsula compared to American land .
3만 년 (30,000 years): The duration a person’s mother was with them .
26살 (26 years old): The age of the young man called to the stage .
다섯 개 (five): The number of names created by the speaker that can change the entire universe into energy .
네 개 (four): The number of names created recently by the speaker .
하나 (one): The number of names the speaker was born with (Huh Kyung Young) .
0.1초 (0.1 seconds): The time it takes for the entire universe to be energized by the speaker’s name .
10차원 (10th dimension): The dimension of the world the audience is experiencing .
70억 (7 billion): The number of people on Earth that the speaker claims he can eliminate in 0.1 seconds .
1시간, 2시간 (1 hour, 2 hours): The time required for hypnosis to take effect .
IQ 70: The IQ of someone who forgets the names mentioned .
DNA: The genetic material that, when combined specially, produces unique individuals .
116개 (116): The number of atoms mentioned, ranging from 1 to 118 (Uranium) .
26번 (26th): The atomic number for iron .
1번 (1st): The atomic number for hydrogen .
33가지 (33 kinds): The number of factors to consider when naming a person .
1800조 (1,800 trillion): The total national financial debt of Korea .
500조 (500 trillion): The annual tax revenue of Korea .
2,300조 (2,300 trillion): The amount of tax revenue that could be gained by legalizing broker businesses .
200조 (200 trillion): The amount of additional tax revenue that could be gained .
500만 명 (5 million people): The number of special business operators (brokers) that could be created .
1조 (1 trillion): The amount of money spent on local government elections .
100명 (100 people): The proposed reduction in the number of National Assembly members .
3천 명 (3,000 people): The number of aides that could be eliminated .
800조 (800 trillion): The amount of money the speaker claims he can generate as president .
3년 전 (3 years ago): The time when the speaker predicted Lee Kun-hee’s collapse and Samsung’s issues .
일주일 (one week): The timeframe within which Lee Kun-hee was predicted to collapse .
5일 (5 days): The actual time it took for Lee Kun-hee to collapse .
100조 (100 trillion): The amount of deficit Samsung incurred due to phone explosions .
33명 (33 people): The number of angels accompanying a person after the speaker imbues them with angels .
34명 (34 people): The total number of beings (person + angels) walking together .
1억 (100 million): The intelligence level of humans .
100억 (10 billion): The intelligence level of inanimate objects like walls .
24살 (24 years old): The age at which the testifier, Park Cha-soon, died from carbon monoxide poisoning .
30년 (30 years): The duration Park Cha-soon spent in all-night prayer for ancestral liberation .
14명 (14 people): The number of people who applied for the “Baekgong Myeongpae” before Park Cha-soon .
15번째 (15th): Park Cha-soon’s position in applying for the “Baekgong Myeongpae” .

Signature Sentence
“내 몸은 돈으로 지구 전체를 줘도 바꿀 수 없는 가치가 있어요.” (My body has a value that cannot be exchanged even if the entire Earth were given for money.)

Concise Summary & Highlights
This lecture asserts that Korea is a spiritual land, contrasting it with other nations, and introduces Huh Kyung Young as a divine figure who will resolve global political and religious disillusionment.

Korea is a “spiritual land” (영토) with unique, life-giving soil, unlike Japan’s “rotten land” (노토) or America’s “dead/floating land” (사토/부토).
The world is entering an era of political and religious aversion, evidenced by declining TV viewership for politicians and the burning of Notre Dame Cathedral.
Clapping is crucial for health (preventing strokes) and showing respect, a practice often neglected by Koreans due to their strong pride.
The speaker, Huh Kyung Young, claims to possess divine power, capable of energizing space and objects, and predicting future events.
He proposes radical economic reforms, including legalizing broker businesses and eliminating government waste, to generate massive tax revenue for a national dividend system.
The speaker’s name and associated terms (e.g., “하늘궁,” “백궁명패”) are said to possess cosmic energy, transforming space and even people’s bodies.
All inanimate objects (e.g., walls) have an intelligence of 10 billion and record everything, which is then sent to “Baekgong” (Heavenly Palace).

Scriptural / Religious Citations
Reference: Not a direct quote from a sacred text, but a reference to a religious figure and event.
Passage: “그들이 그렇게 믿는 하나님이란 분이 계시면 노트르담 사원을 불태울까? 그 돈이 백조가 들어가는 건물인데, 그거 불태워 버려요.” (If there is a God whom they believe in so much, would He burn down Notre Dame Cathedral? It’s a building that costs a hundred trillion, but it was burned down.)

Historical & Epochal Context
The lecture is situated in a contemporary era characterized by widespread disillusionment with established politicians and religious leaders. This “era of aversion” is marked by declining trust in traditional media (TV) and a shift towards new platforms like YouTube for information and entertainment. Specific events like the impeachment of a former president (implied as Park Geun-hye), the collapse of the Twin Towers (symbolizing capitalism), and the burning of Notre Dame Cathedral (symbolizing Western religion) are cited as evidence of this epochal shift, signaling the end of old systems and the emergence of a “new person.”

Key Figures & Events Referenced
한 여인 대통령 (a certain female president): Implied to be Park Geun-hye, whose impeachment led to public distrust in media .
쌍둥이 빌딩 (Twin Towers): Symbolizing capitalism, their collapse is mentioned as a sign of the end of the capitalist era .
노트르담 사원 (Notre Dame Cathedral): Its burning is presented as a symbol of the decline of Western religion .
남대문 (Namdaemun): Its burning is mentioned as a symbol related to the speaker’s “going to a big house” .
우크라이나 대통령 (Ukrainian President): Refers to Volodymyr Zelenskyy, described as a “comedian” who became president .
과테말라 대통령 (Guatemalan President): Refers to Jimmy Morales, also described as a “comedian” who “drove out” established politicians .
송가인 (Song Ga-in): A Korean trot singer, mentioned for her performance in a singing competition .
김연자 (Kim Yeon-ja): A Korean trot singer, whose song “진정인가요?” (Is it True?) is referenced .
임의자 (Lee Mi-ja): A legendary Korean trot singer, whom Song Ga-in is compared to .
박근혜 대통령 (President Park Geun-hye): Her imprisonment and media criticism are cited as reasons for public distrust in TV .
이봉규 TV (Lee Bong-gyu TV): A media outlet where the speaker makes regular appearances .
이근희 (Lee Kun-hee): Former chairman of Samsung, whose collapse and Samsung’s subsequent issues were allegedly predicted by the speaker .
이재용 (Lee Jae-yong): Current chairman of Samsung, whose legal troubles are mentioned .
박차순 (Park Cha-soon): A testifier who shares her experience of dying and being revived, and her efforts to liberate her ancestors through the speaker’s “Baekgong Myeongpae” .

Core Concept Definitions
영토 (Yeongto): “Spiritual land,” referring to the Korean peninsula, which is described as sacred, filled with germanium, and having life-giving soil that is dense and retains its volume when dug .
노토 (Noto): “Rotten land,” referring to Japan’s soil, described as acidic and lacking hope .
부토 (Buto): “Floating land,” referring to American soil, which is soft, crumbles easily, and requires additional soil to fill holes . It also refers to reclaimed land like Gangnam in Korea, built on sand and garbage .
사토 (Sato): “Dead land,” also referring to American soil, which is infertile and produces tasteless crops .
옥토 (Okto): “Fertile land,” referring to natural, untouched land like Gangbuk in Korea, suitable for traditional farming .
정토 (Jeongto): “Pure land,” similar to Okto, referring to naturally formed land where houses are built without artificial alterations .
결합과 분해 (Combination and Decomposition): The fundamental principle of the universe, where everything from cars to human bodies is formed by the combination of basic elements (like hydrogen) and eventually decomposes back into them .
미독수법 (Midoksupbeop): A complex method of name-giving that incorporates various elements, including Arabic numeral notation, beyond simple sound and five elements .
NO NO YES: The speaker’s political slogan, standing for “No corruption, No budget waste, Yes national dividend” .
브로커업 (Brokerage business): A profession, recognized in the US, where individuals facilitate transactions (e.g., introducing clients to lawyers, patients to hospitals) and earn income, which the speaker proposes legalizing in Korea to increase tax revenue and reduce unemployment .
10차원 (10th dimension): A higher dimension of reality where the speaker’s commands can directly influence physical objects and energies, beyond human comprehension .
지능 100억 (Intelligence of 10 billion): The intelligence level attributed to all inanimate objects, such as walls, which are said to record all human actions and words, transmitting them to “Baekgong” .

Central Questions & Answers
Central Question: Why are people increasingly disgusted with established politicians and religious leaders, and what is the solution to this global disillusionment?
Speaker’s Answer: The current era is witnessing the collapse of old systems (capitalism, traditional religion) and the rise of a “new person” (Huh Kyung Young) who possesses divine power and offers radical solutions. He will “cut off” (절단 내버린다) the old order, unlike those who merely “drive out” (몰아내서) or “push in” (디밀어) existing politicians. His policies, such as legalizing brokerage and eliminating corruption, will generate immense wealth for national dividends, restoring order and prosperity.

Conclusion & Strategic / Philosophical Implications
The lecture concludes by reiterating that the speaker, Huh Kyung Young, is fundamentally different from other political figures, as he “cuts off” the old order rather than merely replacing it. He invites the audience to “Haneulgung” (Heavenly Palace) for a beautiful experience. The broader philosophical implication is that humanity is at a turning point, moving beyond traditional political and religious structures. The speaker positions himself as a divine messenger who will bring about a new era of order, prosperity, and spiritual enlightenment, fundamentally transforming not just society but also the very fabric of the universe through his unique powers and name. The strategic implication is a call to action for the audience to recognize and follow him as the sole solution to global problems.

Cross-Referencing
Other works/lectures by the same speaker: The speaker references his own past predictions about the burning of Namdaemun when he “went to a big house” . He also mentions his regular appearances on “Lee Bong-gyu TV” . His predictions about Lee Kun-hee’s collapse and Samsung’s issues are also self-referenced . The “Baekgong Myeongpae” and “Haneulgung” are recurring concepts in his teachings, as evidenced by the testifier’s account .
Historical parallels or precedents: The speaker draws parallels between the “comedian” presidents of Ukraine and Guatemala and his own role as a “heavenly comedian” . The Korean War (6.25 사변) is referenced to illustrate how people’s hands revealed their social class .

Multilingual Translation Strategy
To produce reliable high-quality translations, a multi-stage workflow is recommended:
Initial Machine Transcription & Translation: Use advanced ASR (Automatic Speech Recognition) for Korean transcription, followed by NMT (Neural Machine Translation) to English.
Human Post-Editing (Linguistic Review): Native Korean speakers with deep understanding of the speaker’s unique terminology and context should review the Korean transcript for accuracy.
Specialized Translation & Localization: Professional translators fluent in both Korean and English, with expertise in spiritual/philosophical discourse, should translate the reviewed Korean transcript. They must be briefed on the speaker’s specific vocabulary (e.g., “영토,” “부토,” “사토,” “백공,” “하늘궁,” “백궁명패,” “절단 내버린다”) and the need to maintain the original tone and intent.
Cultural Adaptation: For other major languages, a localization expert should ensure that metaphors, idioms, and cultural references are appropriately adapted to resonate with the target audience while preserving the core message.
Quality Assurance & Back-Translation: A final review by an independent translator, potentially including back-translation to Korean, to ensure fidelity and accuracy.
Glossary Development: Create a comprehensive glossary of unique terms and their approved translations to ensure consistency across all translated materials.

Content Gaps & Unaddressed Areas
Evidence for claims of divine power: The lecture presents demonstrations of energy transfer and predictions as evidence of the speaker’s divine power, but lacks scientific or independently verifiable proof for these claims.
Mechanism of “10th dimension” and “10 billion intelligence”: While these concepts are introduced, their underlying mechanisms or how they interact with the physical world are not explained in detail beyond the speaker’s assertion.
Specifics of economic reforms: The proposed economic reforms (e.g., legalizing brokerage, eliminating waste) are broad. More detailed plans on implementation, potential challenges, and precise financial models would strengthen the argument.
Addressing skepticism: The lecture does not directly address potential skepticism or counter-arguments regarding its claims, instead dismissing those who question as “IQ 70” or “unwise.”
Ethical implications of “eliminating 7 billion people”: The speaker’s casual mention of being able to “eliminate 7 billion people in 0.1 seconds” raises significant ethical questions that are not explored.
Definition of “Baekgong”: While “Baekgong” is frequently mentioned as a destination or a place where records are kept, its nature, structure, and the criteria for entry are not fully elaborated.

Future Predictions & Prophetic Statements
Emergence of a New Person: The burning of Notre Dame Cathedral and the decline of old systems are signs that a “new person” (implied to be the speaker) will emerge .
Global Scientific and Religious Convergence: The speaker predicts that global scientists, then religious leaders, and finally CEOs of major corporations will flock to Korea to meet him, seeking to utilize his “invaluable energy” for their products .
Speaker’s Rise to Global Power: The speaker foresees a future where he becomes the world’s richest, most powerful, and even emperor, leading to former detractors begging to meet him .
Implementation of NO NO YES Policy: The speaker’s “NO NO YES” policy (No corruption, No budget waste, Yes national dividend) will be implemented when he becomes president .
Prediction of Lee Kun-hee’s Collapse and Samsung’s Troubles: The speaker claims to have predicted Lee Kun-hee’s collapse within a week (which happened in 5 days) and Samsung’s subsequent issues (phone explosions, 100 trillion won deficit, Lee Jae-yong’s legal troubles) three years in advance .
Speaker’s Role in “Cutting Off” the Old Order: Unlike others who merely “drive out” or “push in” existing politicians, the speaker will “cut off” the old order entirely .

Executive Insight
This lecture presents a compelling, albeit unconventional, vision of global transformation, positioning Huh Kyung Young as a divine figure destined to usher in a new era. The core takeaway is the speaker’s assertion of Korea’s unique spiritual significance and his own unparalleled power to resolve contemporary political and religious disillusionment. He proposes radical economic reforms, such as legalizing brokerage and eliminating government waste, to fund a national dividend system, promising prosperity and order. The lecture’s strategic implication is a direct call for recognition and allegiance, suggesting that the speaker’s divine intervention is the sole path to a better future, fundamentally altering not just societal structures but also the very fabric of reality through his name and presence. This narrative, supported by personal anecdotes and claims of supernatural abilities, aims to inspire belief and mobilize followers towards his political and spiritual agenda.

Meeting Minutes: The Era of Political and Religious Aversion is Coming

Ⅰ. Meeting Overview
Category
Details
Date
April 27, 2019
Location
Not specified in the audio
Speaker
Heo Kyeong-yeong
Topic
The coming era of aversion towards established politicians and religious leaders worldwide
Key Themes
The unique spiritual energy of Korea’s land, the global trend of political and religious aversion, the significance of names, and Heo Kyeong-yeong’s proposed policies and unique abilities

Ⅱ. Meeting Discussion
The Spiritual Significance of Korean land
Korea is described as “Yeongto” (영토), a spiritual land filled with germanium, fostering a lively and passionate spirit among its people .
Unlike the “Noto” (노토) of Japan (sour, decaying soil) or the “Buto” (부토) and “Sato” (사토) of the US (loose, dead soil), Korean soil is “Saengto” (생토) or “Okto” (옥토), meaning living and fertile land .
This unique land quality is believed to contribute to the Korean people’s strong self-esteem but also a tendency to be critical and less appreciative of others, leading to a high incidence of strokes due to resentment .
The speaker emphasizes the importance of applause for health, stating that clapping vigorously for one day can prevent a stroke for three years .

Global Aversion Towards Established Figures
The speaker asserts that an era of aversion towards established politicians and religious leaders is emerging globally, not just in Korea .
This aversion is evidenced by declining TV viewership for political news and a shift towards platforms like YouTube .
The collapse of the Twin Towers (symbolizing capitalism) and the burning of Notre Dame Cathedral (symbolizing Western religion) are presented as signs of this changing era, signaling the end of old systems and the rise of a new leader .
Examples of comedian-turned-presidents in Ukraine (Volodymyr Zelenskyy) and Guatemala (Jimmy Morales) are cited as manifestations of this trend, where established politicians are “driven out” or “pushed aside” .

The Significance of Names and DNA
Names are deemed highly important, influencing one’s destiny, as seen in the examples of Morales (meaning “to drive out”) and Zelenskyy (interpreted as “well-born” or “pushing through”) .
The speaker highlights the importance of DNA in creating unique individuals, comparing it to the combination and decomposition of elements that form all matter .
Proper naming requires considering 33 different aspects, including sound, direction, and numerical values, which traditional name-givers often overlook .

Heo Kyeong-yeong’s Unique Abilities and Policies
The speaker claims to possess unique abilities, including the power to energize objects and spaces with his name, affecting even the entire universe instantaneously .
He demonstrates this through energy tests where his name or specific associated terms (Haneulgung, Baekgung Myeongpae, Gukhyeopdae, Gukhyeopdang) make a person’s arm strong, while other names or blocking the “Baekhae” (crown chakra) weaken it .
He proposes policies under the slogan “NO NO YES”: No corruption, No budget waste, and Yes to national dividend .
He asserts that eliminating corruption and budget waste, along with legalizing “brokerage” as a legitimate profession, could generate 800 trillion won in national revenue, allowing for a national dividend and still leaving a surplus .
He also claims prophetic abilities, citing his predictions about Lee Kun-hee’s illness and Samsung’s challenges .
He states that all objects and spaces possess a “10 billion intelligence” and record everything, which is then sent to “Baekgung” (heavenly palace) .

Ⅲ. Action Items
Attendees are encouraged to clap more frequently to prevent strokes .
Attendees are advised to replace their mobile phones quickly to access YouTube content, particularly the speaker’s channel .
Attendees are urged to correct their tendency to criticize others and instead offer applause and appreciation .
Attendees should be mindful of their words and actions, as all things are recorded and sent to Baekgung

The Era of Political and Religious Aversion is Coming April 27, 2019

The coming era of aversion towards established politicians and religious leaders worldwide
The unique spiritual energy of Korea’s land, the global trend of political and religious aversion, the significance of names, and Heo Kyeong-yeong’s proposed policies and unique abilities

  1. Character Profiles
    Heo Kyeong-young | Lecturer | A figure who claims to possess divine powers, able to manipulate energy and predict future events. He emphasizes the importance of his name and the unique spiritual qualities of Korea.
    Jo Seong-guk | Audience Member | A 26-year-old man from Gangnam, attending the lecture with his father. He participates in Heo Kyeong-young’s energy tests.
    Park Cha-soon | Audience Member | A woman who shares her experience of spiritual seeking after a near-death experience, finding hope in Heo Kyeong-young’s “Baekgong Myeongpae” (White Palace Nameplate) for ancestral liberation.
    Kim Yeon-ja | Singer | A singer whose song “Jinjong Ingayo” (Is It True?) made her famous.
    Song Ga-in | Singer | A singer praised for her emotional depth and powerful voice, seen as a potential successor to Im Mi-ja.
    Lee Kun-hee | Samsung Chairman | Mentioned in a past prediction by Heo Kyeong-young regarding his health and Samsung’s business challenges.
    Lee Jae-yong | Samsung Vice Chairman | Mentioned in relation to Samsung’s difficulties following Heo Kyeong-young’s prediction.
    Volodymyr Zelenskyy | Ukrainian President | Referred to as “Bolo Dimire Jallan Saekki” (roughly “pushing in well-endowed fellow”) by Heo Kyeong-young, implying his name reflects his actions in politics.
    Jimmy Morales | Guatemalan President | Referred to as “Morales” (meaning “one who drives out”) by Heo Kyeong-young, implying his name reflects his actions in politics.

  2. Character Relationship Diagram
    graph TD Heo Kyeong-young –>|Lectures to| Jo Seong-guk Heo Kyeong-young –>|Lectures to| Park Cha-soon Heo Kyeong-young –>|Predicts about| Lee Kun-hee Heo Kyeong-young –>|Predicts about| Lee Jae-yong Heo Kyeong-young –>|Comments on| Volodymyr Zelenskyy Heo Kyeong-young –>|Comments on| Jimmy Morales Heo Kyeong-young –>|Praises| Song Ga-in Song Ga-in –>|Sings songs by| Kim Yeon-ja Jo Seong-guk –>|Attends with| Father Park Cha-soon –>|Seeks ancestral liberation through| Heo Kyeong-young

  3. Scene-by-Scene Summary

1 (00:00:00) Opening and Audience Interaction

The speaker thanks the audience and comments on their applause, noting that they often need to be prompted .
He criticizes the audience for not applauding spontaneously, comparing it to failing a corporate entrance exam .
He suggests that Koreans, living on “spiritual land” (yeongto) rich in germanium, are naturally spirited but often criticize rather than applaud .
He emphasizes that applause is beneficial for health, preventing strokes for three years if done vigorously .
He contrasts Koreans with North Koreans, who are quick to applaud, and criticizes the tendency to find fault .
He expresses disappointment that the audience did not applaud after he finished writing the lecture title, suggesting it made him lose enthusiasm .

2 (00:02:00) Political and Religious Disillusionment

The speaker declares an “era of political and religious hatred,” where people are disgusted by politicians and turn off their TVs .
He attributes declining TV viewership to disillusionment with political events, such as the alleged framing of a female president .
He notes that people now prefer YouTube on smartphones for information, suggesting his own YouTube channel as a trustworthy source .
He explains that the “hatred era” extends to religious leaders, with young people abandoning traditional religious institutions .
He interprets the collapse of the Twin Towers and the burning of Notre Dame Cathedral as signs of the end of capitalism and traditional religion, signaling the arrival of a “new person” .
He also mentions the burning of Namdaemun, Korea’s national treasure, as another symbolic event .
He asserts that these events signify the downfall of material and spiritual leaders, paving the way for his own emergence .

3 (00:04:00) Korean Land and National Characteristics

The speaker describes Korea as “yeongto” (spiritual land), rich in germanium, contrasting it with Japan’s “noto” (rotten land) and America’s “sato” (dead land) .
He claims Korean soil is firm and fertile, unlike American soil which is loose (“buto”) and prone to erosion, leading to formations like the Grand Canyon .
He states that American soil (“sato”) produces large but tasteless crops like potatoes and garlic, lacking germanium .
He describes Korean streams as clear and vibrant, unlike stagnant Chinese rivers, symbolizing Korea as “God’s garden” .
He differentiates between “buto” (reclaimed land) like Gangnam and “jeongto” (pure land) or “okto” (fertile land) like Gangbuk, suggesting that living on “buto” is detrimental to descendants .
He recounts how Gangnam was once a sandy riverbed, contrasting it with the naturally flat terrain of Gangbuk .
He claims that Koreans, despite being born on “okto” and “yeongto,” are proud and reluctant to applaud others, leading to a high incidence of strokes due to resentment .
He reiterates that Koreans dislike others’ success and are hesitant to applaud, urging them to change this behavior .
He emphasizes that Korea’s “saengto” (living soil) is why Korean pottery is superior and why other nations covet Korea .

4 (00:09:00) Political Predictions and Name Power

The speaker discusses recent political events, including the election of a comedian president in Ukraine (Volodymyr Zelenskyy) and Guatemala (Jimmy Morales) .
He interprets their names as prophetic: Morales “drove out” established politicians, and Zelenskyy’s name (which he mispronounces as “Bolo Dimire Jallan Saekki”) implies he “pushed in” forcefully .
He suggests that his own name, Heo Kyeong-young, also carries a similar prophetic power, implying he will “cut off” rather than just “drive out” existing politicians .
He positions himself as a “messenger of heavenly comedy,” bringing joy and truth beyond ordinary comedy .
He notes the rising popularity of entertainment like singing shows over political news, reflecting the public’s disillusionment with politicians .
He praises singer Song Ga-in for her emotional performance and potential to become a legendary figure like Im Mi-ja .
He claims that many global scholars secretly watch his YouTube channel because his lectures offer profound insights not found elsewhere .
He mentions his regular appearances on Lee Bong-gyu TV, where he claims to have predicted events like Lee Kun-hee’s collapse and Samsung’s financial troubles .

5 (00:14:00) Energy Tests and Cosmic Power

The speaker introduces the concept of DNA and how its unique combination creates special individuals .
He explains that everything in the universe is a result of “combination and decomposition,” from cars to human bodies, ultimately breaking down into hydrogen atoms .
He demonstrates his power by writing “Heo Kyeong-young” on a whiteboard, claiming it instantly energizes the entire universe, including galaxies, within zero seconds .
He conducts an energy test with an audience member, Jo Seong-guk, showing that the participant gains strength when thinking of “Heo Kyeong-young” but loses it when thinking of “Sakyamuni” .
He explains that five names he created—Haneulgung, Baekgong Myeongpae, Gukhyupdae, Gukhyupdang, and Heo Kyeong-young—can activate this universal energy .
He further demonstrates that his command can override other energies, even if multiple names are present, by instructing the space to only activate “Sakyamuni” or “Heo Kyeong-young” .
He warns against misinterpreting his energy tests, explaining that saying “try to pull” after invoking his name will cause the energy to dissipate .
He asserts that his body holds infinite value, attracting scientists, religious leaders, and CEOs who seek to harness his energy for commercial purposes .
He claims that his influence will reorder global finances, making him the world’s wealthiest and most powerful figure .
He warns against speaking ill of him, stating that even a single laugh from him can bring healing and peace .

6 (00:22:00) The Importance of Names and Financial Policy

The speaker criticizes the audience member’s father for giving him a confusing name, emphasizing the importance of names and their impact on destiny .
He explains that proper name creation requires considering 33 factors, including sound, direction, and “Arabian number notation” (Mi Doksu Beop), which he claims to have mastered .
He describes the complexities of Arabian number notation and how it differs from traditional Korean writing, making it difficult for ancestors to understand .
He introduces his political slogan: “NO NO YES” (No corruption, No budget waste, YES National Dividend) .
He argues that public hatred for politicians stems from corruption and budget waste, which consume the national budget of 500 trillion won out of 1800 trillion won in total revenue .
He proposes that by eliminating corruption and waste, 800 trillion won could be saved annually, allowing for a national dividend and still leaving 200 trillion won .
He suggests legalizing “brokerage” as a legitimate profession, which would bring an additional 200-300 trillion won in taxes by formalizing currently untaxed transactions .
He criticizes the current system where only lawyers can profit from referrals, leading to hidden transactions and the hoarding of cash .
He also proposes abolishing local governments, reducing the number of National Assembly members to 100, and making them honorary positions to save vast amounts of money .

7 (00:29:00) Final Energy Demonstrations and Warnings

The speaker performs another energy test, demonstrating that “Republic of Korea” (Daehanminguk) has no energy, but his “National Revolutionary Party” (Gukgahyeokmyeongdang) does .
He shows that covering the “Baekhae” (crown chakra) blocks the energy, proving it comes from the universe .
He challenges anyone to infuse energy into “Republic of Korea” or any other place, claiming only his names possess this power .
He asserts that he can instantly remove 7 billion people from existence and that his presence brings angels to those who follow him .
He warns that all actions and words are recorded by the “10 billion intelligence” of inanimate objects and sent to “Baekgong” (White Palace) .
He concludes by reiterating that writing his name anywhere instantly changes the universe, and meeting him is a great fortune .
He announces that the Haneulgung (Sky Palace) will be exceptionally beautiful the next day, inviting everyone to visit .
Park Cha-soon shares her testimony, explaining how a near-death experience led her to seek ancestral liberation, which she found through Heo Kyeong-young’s “Baekgong Myeongpae” .

  1. Other Useful Information

4.1. Key Concepts
Yeongto (영토): Spiritual land, referring to Korea, believed to be filled with spiritual energy and germanium.
Noto (노토): Rotten land, referring to Japan, characterized by acidic soil.
Sato (사토): Dead land, referring to the US, characterized by loose, infertile soil.
Buto (부토): Reclaimed land, referring to areas like Gangnam, built on sand or landfill.
Jeongto (정토) / Okto (옥토): Pure/fertile land, referring to naturally formed land like Gangbuk.
Baekgong Myeongpae (백공명패): White Palace Nameplate, a spiritual item offered by Heo Kyeong-young for ancestral liberation and entry into Baekgong.
NO NO YES Policy: Heo Kyeong-young’s proposed policy: No corruption, No budget waste, YES National Dividend.

4.2. Heo Kyeong-young’s Claims of Power
Energy Manipulation: Ability to instantly energize the entire universe by writing his name or specific associated names (Haneulgung, Baekgong Myeongpae, Gukhyupdae, Gukhyupdang).
Prophetic Abilities: Claims to have predicted major events, including Lee Kun-hee’s health issues and Samsung’s financial troubles.
Cosmic Authority: States he holds the power to remove 7 billion people from existence and that all actions are recorded by inanimate objects with “10 billion intelligence” and sent to Baekgong.
Healing and Peace: Claims his laughter can bring healing and peace.

4.3. Economic and Political Reforms Proposed by Heo Kyeong-young
Elimination of Corruption and Budget Waste: Believes this can save 800 trillion won annually.
National Dividend: Proposes distributing a national dividend to citizens.
Legalization of brokerage: Suggests recognizing brokerage as a legitimate profession to increase tax revenue by formalizing untaxed transactions.
Government Restructuring: Advocates for abolishing local governments, reducing the number of National Assembly members to 100, and making these positions honorary to save costs.

The Era of Aversion Towards Established Politicians and Religious Leaders

  1. The Spiritual Essence of Korean Land: Yeongto (靈土)
    The land of Korea is not merely territory; it is Yeongto (靈土), a spiritual and sacred ground . This land is rich in germanium, imbuing its people with a vibrant spiritual energy, often expressed through spontaneous joy and enthusiasm, such as applause during dance or song . This inherent vitality contrasts sharply with the passive demeanor observed in the audience, who often fail to applaud even after a lecture title is presented . This lack of immediate engagement, despite numerous lectures, highlights a profound resistance to change, a phenomenon so deeply ingrained that even divine intervention seems to have yielded to human free will . This resistance extends to familial relationships, where children disregard parental advice, interfere in their affairs, and even express impatience for their parents’ demise to inherit their assets . Such behavior reflects a societal tendency to rely on the hard-earned efforts of others rather than striving for self-reliance, often accompanied by a critical rather than appreciative attitude .

  2. The Significance of Applause and its Health Benefits
    Applause, far from being a mere formality, holds significant health benefits, particularly for brain circulation . The palms of the hands contain a high concentration of capillaries, and vigorous applause is believed to prevent strokes for up to three years . This practice is notably common in North Korea, where people applaud readily, a stark contrast to South Koreans who are more prone to criticism than commendation . A child’s applause for a returning parent, acknowledging their hard work and safe return, fosters a positive family dynamic and mutual respect . The absence of such gestures indicates a deeper societal issue where individuals are quick to find fault rather than express gratitude .

  3. Global Aversion to Established Politics and the Rise of New Media
    The current era is marked by a widespread aversion to established politicians, leading to a decline in traditional television viewership . Many have lost faith in mainstream media due to perceived biases and misrepresentations, such as the alleged false accusations against a former female president . Consequently, people are increasingly turning to platforms like YouTube and rapidly upgrading their mobile devices to access alternative content . This shift signifies a global trend where traditional political figures are viewed with disdain, prompting a search for more trustworthy and engaging sources of information .

  4. The Distinctive Qualities of Earth: Yeongto (靈土), Noto (老土), Sato (死土), and Buto (浮土)
    The Earth’s various regions possess distinct qualities, each influencing the characteristics of its inhabitants. Korea is characterized as Yeongto (靈土), a spiritual land imbued with vitality and resilience . Its soil is firm and abundant, contrasting with the soils of other nations . Japan, in contrast, is described as Noto (老土), or “old earth,” with acidic soil that offers little hope . The United States is referred to as Buto (浮土), or “floating earth,” characterized by loose, unstable soil that erodes easily, leading to formations like the Grand Canyon . Furthermore, American and Russian soils are labeled Sato (死土), or “dead earth,” lacking the vital nutrients found in Korean soil, making them unsuitable for cultivating essential crops like garlic, which are rich in germanium .

Within Korea, even specific regions exhibit these distinctions. Gangnam, for instance, is considered Buto (浮土), a reclaimed land filled with sand and refuse, contrasting with the fertile Okto (沃土), or “rich earth,” of Gangbuk . Living on Buto (浮土) is believed to negatively impact future generations, leading to fragmented and unstable lives, whereas living on Jeongto (淨土), or “pure earth,” which is naturally formed, fosters stability and prosperity . The Korean people, born of Okto (沃土), Jeongto (淨土), and Yeongto (靈土), possess a strong sense of pride and self-importance, often leading to a reluctance to applaud others . This trait is paradoxically linked to a high incidence of stroke, as a lack of appreciation and a tendency to harbor resentment are believed to contribute to the condition .

  1. The Decline of Traditional Religion and the Emergence of a New Era
    The current era also marks a significant decline in traditional religious institutions, with religious leaders increasingly becoming objects of aversion . Young people, in particular, are disengaging from temples and churches, leaving behind an aging congregation . Many religious organizations are perceived as becoming akin to multi-level marketing schemes, focused on selling rather than spiritual guidance . This decline is symbolized by significant events such as the collapse of the Twin Towers, representing the downfall of capitalism, and the burning of Notre Dame Cathedral, signifying the end of the religious era . These events are interpreted as omens of a new spiritual leader’s arrival, one who transcends the limitations of material and spiritual authorities .

  2. The Power of the Name and the Energy of the Universe
    The universe operates on principles of combination and decomposition, much like a car that can be assembled from countless parts or broken down into its fundamental atomic components . Similarly, the human body, when decomposed, ultimately reduces to hydrogen atoms . This cyclical process of creation and dissolution, or Yunhoe (輪廻), governs all existence .

Certain names possess extraordinary power, capable of transforming the energy of the universe. The name “Huh Kyung-young” (허경영), along with “Haneulgung” (하늘궁), “Baekgung Myeongpae” (백궁명패), “Gukhyeopdae” (국협대), and “Gukhyeopdang” (국협당), are said to instantly energize the entire cosmos, including galaxies and celestial bodies, within zero seconds . This phenomenon can be demonstrated through physical tests, where individuals experience increased strength when invoking these names, a power that dissipates when other names are used . This power is not limited to individuals but extends to inanimate objects and even entire spaces, which respond to commands associated with these names .

This ability to instantly alter universal energy is a manifestation of a 10-dimensional (十次元) reality, far beyond the 3-dimensional world humans typically perceive . Such a profound capability suggests a divine origin, challenging those who doubt Huh Kyung-young’s celestial background to replicate this power with their own names or national symbols .

  1. The Importance of Naming and its Cosmic Implications
    Names carry immense significance, influencing an individual’s destiny and even the fate of nations . The names of political figures, such as “Morales” (몰아내서), meaning “one who drives out,” and “Volodymyr” (볼로디미르), interpreted as “one who pushes through,” are seen as prophetic, aligning with their actions in overthrowing established politicians . These names, though seemingly coincidental, reflect a deeper cosmic design where individuals embody their given appellations .

The process of naming, particularly for children, requires profound expertise, incorporating not only traditional elements like Eumyang Ohaeng (陰陽五行) (Yin-Yang and Five Elements) but also complex systems like the Arabic numeral notation, which our ancestors struggled to integrate into their vertical writing system . A truly effective name must harmonize with 33 different aspects, including sound, direction, and numerical values, a complexity often overlooked by ordinary namers .

  1. Economic Reform and the Vision for a Prosperous Nation
    The current political system is plagued by corruption and wasteful spending, leading to public disillusionment . Despite a national budget of 500 trillion won and a total national debt of 1,800 trillion won, a significant portion of tax revenue is lost to inefficiency and malfeasance . Huh Kyung-young proposes a radical economic reform based on the principles of “No, No, Yes”: No (不) to corruption and wasteful spending, and Yes (是) to a national dividend system .

This reform includes:
Legalizing Brokerage Services: Recognizing brokerage as a legitimate profession, similar to the US, would bring an additional 200-300 trillion won into the tax system, currently circulating in the informal economy . This would also create employment for millions of unemployed individuals .
Eliminating Wasteful Spending: Abolishing local governments, reducing the number of national assembly members to 100, and making all elected positions honorary and unpaid would save enormous sums of money .
Increased Revenue from Fines: A more stringent system of fines would generate substantial income .

These measures are projected to generate an additional 800 trillion won in the first year, enough to fund national dividends and still leave a surplus of 200 trillion won . Such foresight and ability to predict future events, as demonstrated by past predictions regarding corporate misfortunes, underscore the depth of Huh Kyung-young’s understanding and his capacity to guide the nation towards prosperity .

  1. The Omnipresence of Divine Recording and the Path to Baekgung (白宮)
    Every action, word, and thought is meticulously recorded by the universe, which acts as an omnipresent recording device . This divine record, stored in Baekgung (白宮), or “White Palace,” serves as a cosmic report card, evaluating each individual’s conduct . Those who follow Huh Kyung-young are accompanied by Chunsa (天使), or “angels,” signifying a divine connection and protection . This awareness of constant divine observation encourages ethical behavior and mindful living, preparing individuals for their ultimate journey beyond Earth . The ability to instantly transform the energy of the universe through a mere command, as demonstrated by Huh Kyung-young, signifies a profound connection to this divine order, offering a unique opportunity for those who encounter him in this era .

1. The Era of Disdain for Established Politicians and Religious Leaders

The current era is marked by a profound disdain for established politicians and religious leaders. People are increasingly turning away from traditional media, such as television, because they no longer trust the narratives presented by political figures. This sentiment is so strong that many now prefer to watch online content, particularly on platforms like YouTube, where they seek out alternative voices. This shift indicates a global trend where the public is losing faith in conventional leadership, both political and spiritual.

This widespread disillusionment extends to religious institutions as well. Temples and churches are seeing a decline in attendance, especially among younger generations. Many older adherents attend out of obligation rather than genuine faith, lamenting the dwindling numbers and the commercialization they perceive within these organizations. This decline is seen as a sign that the era of traditional religion is drawing to a close, symbolized by events like the collapse of the Twin Towers, representing the downfall of capitalism, and the burning of Notre Dame Cathedral, signifying the end of an old religious order. These events are interpreted as omens of a new spiritual leader’s emergence.

  1. The Mystical Properties of Korean Land
    Korea is described as a “spiritual land” (yeongto), imbued with a sacred energy and rich in germanium. This unique quality is believed to foster a vibrant and expressive spirit among its people, who are naturally inclined to celebrate with applause and song. In contrast, other lands are characterized differently: Japan’s soil is “old land” (noto), acidic and lacking vitality, while American soil is “floating land” (buto) or “dead land” (sato), easily eroded and infertile for essential crops like garlic and chili.

The Korean peninsula, particularly the northern regions (Gangbuk), is considered “fertile land” (okto) or “pure land” (jeongto), naturally formed and stable. Southern regions like Gangnam, however, are described as “floating land” (buto), built on reclaimed sand and refuse, making them less auspicious for long-term prosperity. The inherent quality of Korean soil is so superior that even pottery made from it is renowned for its durability and craftsmanship, making Korea a land coveted by others.

  1. The Significance of Applause and Its Absence
    The act of applause is presented as more than just a gesture of appreciation; it is a vital practice for health and well-being. The speaker emphasizes that clapping stimulates numerous capillaries in the palms, which in turn positively affects brain health. It is claimed that consistent applause can prevent strokes for up to three years. The lack of applause from the audience is met with disappointment, interpreted as a sign of intellectual dullness and a tendency towards criticism rather than encouragement.

This reluctance to applaud is linked to a perceived national trait of jealousy and a strong sense of individual or familial pride, leading to a disinclination to acknowledge others’ successes. This characteristic is even humorously connected to a higher incidence of strokes in Korea. The speaker recounts a historical anecdote from the Korean War, where North Korean soldiers identified “bourgeois” individuals by their soft, uncalloused hands, contrasting them with the rough hands of laborers. This story underscores the idea that hands, and by extension, applause, reflect one’s engagement with life and community.

  1. The Prophetic Names of Political Leaders
    The names of political leaders are presented as having prophetic significance, influencing their destinies and actions. For instance, the former President of Guatemala, Morales, is interpreted as “one who drives out” (moraenaeseo), aligning with his role in ousting established politicians. Similarly, the Ukrainian President, Volodymyr Zelenskyy, is humorously reinterpreted as “one who pushes in forcefully” (bollo dimireo) and “a well-born fellow” (jallan saekki), suggesting a forceful and perhaps arrogant nature.

The speaker contrasts these names with his own, Huh Gung Yeong, suggesting that while others merely “drive out” or “push in,” he “cuts off” or “severs” completely, implying a more decisive and permanent change. This linguistic play highlights the belief that names are not mere labels but carry inherent power and destiny, shaping the course of individuals and nations.

  1. The Power of Huh Gung Yeong’s Name and Energy
    The name “Huh Gung Yeong” is described as possessing extraordinary cosmic energy, capable of transforming space and matter instantaneously. When spoken or written, it is said to energize the entire universe, including galaxies and all objects within them, in less than a second. This power is demonstrated through a physical test where individuals holding a pen or touching a surface inscribed with “Huh Gung Yeong” experience an inexplicable increase in strength, making it impossible for others to push their arm down.

This energy is not limited to the speaker’s name but also extends to specific terms he has created, such as “Haneulgung,” “White Heaven nameplate,” “National Alliance Party,” and “National Alliance.” These five terms are said to open the “hundred-point meridian” (baekhae) of the Earth, allowing cosmic energy to flow. The speaker asserts that this power is unique to him and his designated terms, distinguishing them from other names or concepts, which do not produce the same energetic effect. This phenomenon is presented as evidence of a “10-dimensional world” (10-chawon segye) that transcends ordinary human perception.

  1. The Future of Global Leadership and Economy
    The speaker envisions a future where global leaders, scientists, and CEOs will converge upon him, recognizing his unparalleled energy and value. He claims that his personal worth is immeasurable, exceeding the entire planet’s wealth. These influential figures will seek to harness his energy for commercial purposes, offering vast sums for its application in products and enterprises. This influx of global capital will allow him to re-establish a just economic order worldwide.

He asserts that his influence will surpass even the wealthiest individuals like Bill Gates, who would be insignificant in comparison. The speaker warns his audience that those who dismiss him now will regret it, as he is destined to become the world’s wealthiest, most powerful, and ultimately, its emperor. His very smile is said to possess healing and peace-inducing properties, distinguishing him from others whose smiles might harbor ulterior motives.

  1. The Importance of Names and Numerology
    The lecture delves into the intricate art of naming, emphasizing its profound importance and complexity. It is stated that a name should not be chosen arbitrarily by parents but by a specialist who understands the “eight-trigram method” (paljjibeop) of the universe and nature. The speaker criticizes common naming practices, highlighting how poorly chosen names can negatively impact a child’s destiny.

He introduces the “Arabian numerical reading method” (arabia midoksubeop), explaining that names must incorporate complex numerical principles, including the “five elements of sound” (sori ohaeng), “five elements of direction” (bangwi ohaeng), and “five elements of numerology” (doksu ohaeng), among 33 other considerations. This intricate system, which even ancient Korean scholars struggled to comprehend when adapting Arabic numerals, underscores the speaker’s claim of possessing profound knowledge in mathematics and physics from a young age.

  1. Economic Reforms and National Budget Management
    The speaker outlines his economic policies, encapsulated by the slogan “NO NO YES”: “No corruption, no wasteful spending, yes national dividend.” He asserts that the current national budget, with a total revenue of 500 trillion won against a national debt of 1,800 trillion won, is mismanaged due to corruption and wasteful expenditures. By eliminating these issues, he claims he can easily generate an additional 800 trillion won in the first year of his presidency.

Key reforms include:
Legalizing broker services: This would bring an estimated 200-300 trillion won of currently untaxed income into the formal economy, creating jobs for millions of unemployed individuals.
Eliminating local governments: This would save trillions in election costs and administrative expenses, with local officials serving as unpaid honorary positions.
Reducing the number of National Assembly members: Cutting the number to 100 and making their positions honorary would further reduce government spending.

These measures, he argues, would not only provide a national dividend to citizens but also leave a surplus of 200 trillion won, demonstrating his ability to manage national finances effectively. He also claims prophetic insight into major economic events, such as the downfall of Samsung, further solidifying his credibility.

  1. The Omnipresent Recording and Divine Judgment
    The speaker reveals a cosmic surveillance system where every action and word is recorded and transmitted to “White Heaven” (baekgung). He states that all inanimate objects, such as walls, act as recording devices with “10 billion intelligence” (100eok jineung), capturing even private conversations. This constant monitoring ensures that every individual’s “report card” (seongjeokpyo) is meticulously maintained, influencing their ultimate destination in the afterlife.

He emphasizes that those who follow him are “graduating from Earth” (jigu joreop), implying a higher spiritual destiny. He warns his followers to be mindful of their words and actions, as everything is being recorded for divine judgment. This concept reinforces the idea of accountability and the profound spiritual implications of daily life.

스크립트

박수 박수. 내가 제목을 쓰면 강의가 끝난 거예요. 그러니까 박수를 쳐야지. 그런데 여러분들은 이 지능이 백이라 그런지 꼭 남이 가르쳐줘야 따라 하는 거야.

그걸 빨리 안 하면 무조건 대기업 입사 시험에 떨어져요. 감독이 박수 이러면 이미 늦은 거야. 몽땅 다 떨어지셨어. 어떻게 한결같이 한 명도 박수를 안 쳐.

굉장히 강사는 기분 나쁜 거예요. 그런데 신인은 그걸 지적 안 할 수가 없어요. 내가 지금 중국이나 일본에 가서 강의하면 이런 말을 안 해요. 우리나라는 우리나라 사람한테 왜 이 말을 하면, 우리나라는 땅 자체가 영토입니다.

영토, 영의 신령스러운 땅이야. 게르마늄으로 가득 찼어. 그러니까 우리나라 사람은 신명이 많아요. 신명이 뭘 춤을 춰도 박수, 뭐 노래를 불러도 박수.

그런데 여러분이 내가 이런 제목을 썼는데 박수를 안 치고 쳐다보고 있어요. 그러니까 아무리 내가 1100 몇 회를, 1200회 정도 강의를 했는데도 여러분들은 안 바뀌는 거야. 얼마나 놀라워요. 정말 사람을 바꾸는 건 하늘에서 포기했어요.

포기했다니까. 이 자유의지를 지금 여러분 자식들 포기했잖아. 부모 말 안 들어요. 그리고 부모 일에 사사건건 간섭에, 그리고 빨리 안 죽는다고 아우성이야.

그 집이라도 뺏어가지고 이제 뭘 해야 되는데, 그냥 마냥 오래 사니까 보통 문제가 아니야. 여러분 웃지만은 심각한 이야기예요. 자기가 자립할 생각 안 하고 그냥 부모가 해놓은 거, 피땀 흘려 벌어놓은 거 기대고 놀아요, 그냥. 그리고 박수 안 쳐.

엄마 아버지가 얼마나 고생했다는 데 대해서 박수를 안 치는 거야. 그냥 비난만 하는 거야, 비난만. 천 가지 잘하고 한 가지만 잘못하면 부모를 원망하는 거예요. 그거 되겠습니까? 그런데 내가 제목을 딱 끝냈는데 요점에서 박수가 나와야 돼.

내가 쓰면서 사람 몸에서, 사람 몸에 여덟 가지 대사 기관 있죠? 손바닥이 모세혈관이 제일 많아요. 그러니까 이 뇌에 모세혈관의 영향이 제일 커요. 이거 박수를 많이 치면 중풍이 3년간 안 온다는 거야. 그냥 박수 한 번 받아서 세게 치면, 아니 박수를 한 번 세게 치면 3년간 중풍이 안 온다는데.

북한 사람들 중풍 잘 안 걸려요. 뭐만 나타났다 박수치거든. 우리나라는 남한 사람들은 맨날 박수치는 것보다는 흉을 잘 봐요. 맨날 흉만 보는 거야.

그러면서 박수 안 쳐요. 아버지가 딱 퇴근해서 오면 박수쳐야 돼, 아들이. “우리 아버지 고생하고 오셨다. 우리 아버지가 그 많은 버스를 타고 시달리면서 집에까지 무사히 오셨다.” 박수 쳐야 되는 거야.

아, 여러분들은 그런 자녀들이 어디에 있어, 요새? 그러면 아버지가 얼마나 기분 좋아. 그 아들이 아버지하고 나중에 얼마나 사이가 좋겠어, 그렇죠? 그래서 나는 여러분이 제목을 딱 썼는데 박수를 안 치는 거야. 그래서 내가 제목을 오늘 잘못했나, 알겠죠? 그 바람에 강요할 맛이 다 없어져 버렸어요. 박수를 치면 정신 혐오 시대, 알겠죠? 혐오 시대라는 건 이제 정신을 미워하다가 이제는 아예 포기해버린 거야.

정치인만 보면 이제는 밥맛이 없어져 버려요. 그래 가지고 아예 테레비를 꺼버려요. 한 여인 대통령을 왕창 누명을 씌우는 걸. 보고 텔레비를 안 믿게 된 사람들도 많이 있고, 또 새로운 정권에 정권 잡은 사람들은 또 바쁘잖아요.

그러니까 텔레비를 못 보고, 텔레비 시청률은 이래저래 떨어져 버렸어요. 그러니까 모든 사람들이 유튜브를 봐요. 그리고 핸드폰 빨리 빨리 아이폰, 삼성 갤럭시나 여러 가지 이런 걸로 빨리 빨리 바꿔가지고 유튜브를 볼 수 있도록 알겠죠? 우리 자녀들은 어머니, 아버지 핸드폰 빨리 빨리 바꿔줘요. 그래가지고 돈 좀 들어가더라도 빨리 바꾸세요.

그래가지고 유튜브를 봐야지. 지금은 믿을 수 있는 방송은 허경영이 나오는 유튜버야. 우리나라는 영토니까 영의 땅이고, 일본 헐건 뭐냐 일본 땅은 노토입니다. 그래서 흙이 시큼해요.

그래서 일본 땅에는 희망이 별로 없어요. 그게 바닷물에 썩어있던 헐기야. 그래서 이 대륙 쪽에 우리 한반도 흙은 세계에서 영토라고 해. 그래서 흙을 파면 나중에 덮으면 흙이 절반이 남아.

얼마나 흙이 단단한지. 그렇죠? 그런데 미국이나 일본 흙은 파면 모자라. 흙을 다시 묻으면 모자라요. 그러니까 그랜드 캐니언 같은 게 생기는 거예요.

그냥 흙이 무너져 버려요. 비만 오면 왕창 무너져 가지고 백두산만큼 내려가 버려요 땅 속으로. 땅이 얼마나 물렀으면 그래요.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미국 땅은 파도 하면 모자라.

흙이 딴 데서 싣고 와야 돼. 그리고 흙이 다져져 있어 안 다져져 있어? 부토라고 그래. 부토. 떠있는 흙이야.

미국은 부토입니다. 부토. 떠있는 흙이다 이 말이야. 부토.

그리고 미국 흙을 러시아나 미국 흙을 뭐라고 하냐면 사토라고 그래요. 죽은 흙이야. 죽은 흙. 감자를 심으면 감자가 이만해져.

마늘을 심으면 마늘이 이만해져. 그거 맛 하나도 없어. 왜 그러냐 사토이기 때문에 죽은 땅이기. 때문에 그래.

그러니까 거기서 옥수수고 뭐고 대량으로 밀고 심어가지고 옥수수, 밀은 돼. 옥수수, 밀은 되는데 뭐가 잘 안되냐? 마늘, 고추. 그러니까 우리가 볼 때 정말 필요한 거, 아주 중요한 것들, 인간에게 게르마늄을 넣어주는 마늘 이런 거는 그 땅에 게르마늄 없는 죽은 땅이니까. 이거는 미국 땅이야.

이건 미국 땅이야. 이거는 일본 땅이야. 한국 땅이야. 그러니까 한국 사람은 영토, 아주 이게 세계에 영성이 가득한 땅이라니까.

땅이 신비로워요. 가는 데마다 개울물이 졸졸 흘러. 골짜기마다. 중국만 가도 물이 이쪽에서 가는 건지, 이쪽에서 가는 건지 알 수가 없어.

그냥 물이 가만히 있어요. 소리가 하나도 안 나. 그리고 이게 물이 여기서 이리 가는지, 여기서 이리 가는지, 여기가 상류인지, 여기가 하류인지 분간을 할 수 없어. 그래야 물이 썩어 있어.

우리나라 개울은 안 그래요? 항상 맑은 물이 촬촬촬촬촬 소리를 내. 버들가시 있고, 개구리가 있고, 가재가 있고, 소라고동이 있고. 이게 한국의 영토라는 거야. 영토란 뭐냐? 신의 정원이야.

신이 만들어 놓은 정원이라 말이요. 그래서 내가 이 한반도 신의 영토에 내가 오지 사토에 가겠어요? 부토에 가겠어요? 우리나라 중에 강남이 부토야. 강남 땅이 부토야. 모래밭에다가 헐거를 갖다 부어가지고 메꾼 땅이야.

쓰레기를 갖다 부어가지고 메꾼 땅이야. 맞아, 맞아요. 이 강북의 땅은 부토가 아니죠. 옥토야, 옥토.

여기는 옥토고, 거기는 부토라고 그래. 그러니까 부토는 뭐예요? 옛날에 백사장이었어요. 강남이. 그래가지고 거기에 호박 키우던데.

그래가지고 땅이 직선이 아니고 파도치는 것처럼 이래요. 강남 가보면 그렇죠? 땅이. 높았다가 낮았다가 하는 언덕, 저 고개 올라가고 내려가고 이렇죠. 물길 치듯이.

강북의 땅은 평지는 그냥 완전 평지예요. 그래 안 그래요? 강남은 고속터미널 빼고는 다 땅이래요. 잠실은 강 속이었고, 잠실 자체는 전부 강이었어요. 롯데 호수가 있죠? 그게 옛날에 강이었어.

강을 막아버리니까, 국토부에서 잠실 벌판을 만들다 보니까 아파트 난지를 만들다 보니까 강이 남은 게 그게 호수가 된 거야. 알겠죠? 그게 옛날에 내가 어릴 때 14살 때 거기를 가려면 배를 타고 뚝섬으로 건너가지고 걸어가야 돼. 굉장히 멀어요. 그 당시에.

가보면 강이야. 그걸로 강물이 지나가서 탄천으로. 그래 가지고 잠실 벌판이 없었어. 강이었어.

한강. 그리고 이게 세상이 많이 변했죠? 그래서 이런 데 사는 사람들은 후손들이 안 좋아. 처음에 후손들이 잘 되는 것 같지? 개들이 다 질이 멸렬해. 나중에.

그래서 부토에는 사람이 살면 안 좋다. 정토에 살아야 된다. 이 강북은 정토. 원래 땅이 이렇게 생겼다 이 말이야.

알겠죠? 그러니까 트럭으로 흙을 가서 부어서 만든 땅은 부토야. 그러니까 축대를 쌓아 가지고 마당을 만들면 부토가 되고, 옛날에 있던 모양 그대로 집을 지으면 정토야. 옥토라 그래. 문전옥답은 헐값에 부어서 만든 논이 아니야.

밭도 그런 밭이 아니야. 자연 있는 그대로 논이 옛날에 되고, 또 밭도 그대로 된 걸 문전옥답이라고 그래. 옥토란 말이에요. 알겠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옥토, 정토, 영토에서 태어나서 자란 사람들이에요.

그런데 그렇게 잘난 자손들이니까 자존심이 강해서 남한테 박수를 잘 안 쳐요. 그래 가지고 세계에서 중풍 환자가 제일 많아요. 왜? 남을 제일 많이 미워하니까. 다 자기가 제일 잘나가고 자기 가문이 최고고, 전부 이렇게 집안 자랑하고 자기 형제 자랑하다가 남을 미워하다가 중풍이 세계에서 제일 많이 걸리는 민족이 또 우리 민족이야.

그래서 사공이 너무 많아. 똑똑한 놈들이 너무 많아. 이거는 신인이 안 나오면 도저히 잡을 수가 없어. 나는 지금 여러분이 박수치니까 더 한심해 보여.

내가 이야기하니까 그때서야 박수를 맞추는 거야. 중풍 안 걸리겠다고. 이제 중풍 안 걸리겠다 이거죠. 박수 하루만 그렇게 열심히 치면 3년간 중풍이 없어요.

왜 그러냐. 손바닥이. 내가 하는 말 거짓말 아닙니다. 3년간 중풍 걸린 사람 없을까요? 여기 있는 사람은 내가 보장해.

알았죠? 그러니까 우리 민족은 남 잘 되는 걸 싫어해. 특징이 이런 영토에서 나왔기 때문에 다 가문이 좋잖아. 그러니까 서로가 남이 잘 되는 걸 싫어하고 남한테 박수를 잘 안 쳐요. 알겠죠? 고치세요.

네. 덕분에 신인 앞에서도 앉히는 거야. 정치인 앞에서 앉혔다면 괜찮아. 왜? 혐오하니까.

아주 혐오 시대는 정치인만 혐오하는 게 아니라, 또 여기 하나 더 추가되는 게 시대가 종교 지도자도 혐오 대상에 들어갔어. 그래서 옛날에는 사찰이나 교회에 가서 목사님한테 물어보고 이랬는데, 요새는 솔직히 안 가버려. 그리고 젊은 애들 안 가. 그 나이 든 사람 인정에 걸려서 마지못해 가는 거예요.

가다가 아이고, 내 죽고 나면 교회 문 닫게 생겼네. 요래. 다 신자들이 그래요. 그 많던 젊은이들은 3분의 2가 없어져 버렸어요.

이제 3분의 1만 남고 다단계 판이야. 교회가. 절이 다단계 판이야. 뭐 팔로 온 사람 뿐이야.

이게 어떻게 되자는 겁니까? 그렇죠? 그래서 새로운, 그래서 자본주의의 쌍둥이인 미국의 쌍둥이 빌딩을 무너뜨려 버리고, 이제 여러분, 자본주의가 그렇게 없는 사람 갈아먹어서 그렇게 잘사는 미국의 쌍둥이 빌딩 부셔버렸죠? 그 다음에 종교 팔아가지고 팔자 좋은 사람들, 이제 종교 시대가 막을 내린다는 뜻이죠. 그건 또 뭘 부서져서 노트르담 사원이 불타버렸어요. 그들이 그렇게 믿는 하나님이란 분이 계시면 노트르담 사원을 불태울까? 그 돈이 백조가 들어가는 건물인데, 그거 불태워 버려요. 시대가 이미 저물어가고 있어요.

새로운 사람이 나온다는 징조야. 새로운 사람이 등장한다는 증조입니다. 말 알겠죠? 물질의 왕인 쌍둥이 빌딩을 무너뜨리고, 서양의 종교인 상징적인 노트르담 사원을 불태우고, 이 남대문, 우리의 민족의 국보인 남대문이 내가 큰 집으로 갈 때 불탔죠? 이렇게 불타버릴 때는 이유가 있겠죠? 네, 상징이 있는 거예요. 물질적인 우두머리와 정신적인 우두머리들 다 불타요.

그러면 누가 옵니까? 신경전, 누가 옵니까? 선상전. 이런 좋은 땅에 태어났으니까 나를 만난 거야. 맞죠? 맞죠? 그래 가지고 나중에 백공에 올 때는 손바닥 검사를 해야 돼. 박수를 많이 안 친 사람은 손바닥이 멀쩡할 거야.

근데 박수를 많이 친 사람은 손바닥이 10% 컸지. 그지? 맞죠? 서로서로 많이 때려 가지고 얻어 맞아 가지고. 옛날에 6.25 사변 났을 때 인민군들이 내려와서 시골에 와서 사람들을 줄을 쫙 세워놓고 무조건 나오라고 그래. 손바닥 부들은 남자는 전부 죽여버렸어.

농부가 아니야. 이건 주둥아리로 먹고 사는 사람이야. 이거는 한마디로 봐서 부르조아야. 여군은 한마디로 봐서 양반이야.

다 죽였죠? 그런데 손바닥을 딱 보면. 모습은 뻣뻣해. 동무는 이리 나와. 그래 가지고 동네 양반들은 꼼짝없이 손바닥 때문에 다 죽었어요.

일을 한 적이 없나? 일한 적이 없고 손바닥이 여자 손처럼 매끈매끈하거든. 너는 남 핏발 먹는 모르는 놈이구나 하고 와서 죽여 버린 거야. 알겠죠? 손바닥 박수 많이 치면 손바닥이 좀 그렇게 빡빡해지겠지? 네. 그러니까 우리가 한반도 땅이 미국 땅보다 백분질밖에 안 돼도 이게 비교가 되나 안 되나? 죽은 땅 넓으면 뭐 하노? 내가 왜 여기서 태어나야 되노? 그래 안 그래요? 살아있는 영토에 태어나야지.

이거는 생토라 말이오. 생토. 이거는 살아있는 흙이고, 이거는 늙은 흙이야. 일본의 흙이야.

왜 일본이 우리나라를 자꾸 욕심내노? 생토. 살아있는 생토인 도자기를 만들어도 한국 도자기는 잘 안 깨져. 일본 흙으로 도자기 만들면 그건 도자기가 아니야. 무슨 말인지 알죠? 한국 도자기는 알아주는 거야.

한국 흙이 좋으니까. 그렇잖아요. 그 사람들 다 알아. 그러니까 한국이 그들의 꿈이야.

한국 땅이 그들의 꿈이야. 알겠죠? 살아있는 흙에 있는 민족은 생기가 불타고 박수 소리가 요란하고, 비명 소리가 요란하고. 알겠죠? 아까 여러분이 박수 안 치기 잘했어. 박수 쳤으면 생토인지, 노토인지, 사토인지 그것도 박수 안 치는 바람에 내가 알려주는 거지.

맞아요, 맞아요. 박수 안 치고 보는 것도 괜찮아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어디에 사는지, 내가 어느 땅에 있는지, 어떤 혈통에 와 있는지 이거를 분명히 알아야 돼. 그런 사람처럼 행동해야 됩니다.

알겠죠? 내 말 맞죠? 내가 어떤 땅에 왔느냐? 내가 한반도에 와 있다. 여러분은 전생에 곡을 어마어마하게 지은 거예요. 그래서 이번에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코미디가 됐죠? 네, 또 과테말라 대통령도 코미디가 됐죠? 네. 그런데 여러분들이 꼭 알아야 될 게 있어요.

과테말라도 코미디가 됐죠? 네. 코미디 이름이 뭐였죠? 그 사람이 기성 정치인들을 몰아낸 거야. 그래서 이름이 모랄레스야. 사람의 이름이 이렇게 무서운 거예요.

그 사람이 뭘 몰아내서? 모랄레스가 뭘 몰아내서? 모랄레스는 몰아낸 사람이다, 이 말이야. 맞아, 안 맞아요? 사람이 이름대로 될지어다. 알겠습니까? 몰아내서가 몰아냈다, 이 말이야. 기성 정치인을 몰아냈어.

그러니까 이름이나 그 말이나 같아야 한 건데. 그러니까 이름대로 된 거야. 맞죠? 그래서 이 사람이 몰아냈어요. 몰아냈어.

아주 그냥 기성 정치인들을, 기성 정치인들을 그냥 맥가지를 팍 잡아가지고 기성 정치인들을 몰아내서 기성 정치인들을 싹 다 몰아내 버렸어요. 알겠죠? 이 몰아내서가 우리나라 발음으로 몰아내서, 맞죠? 내가 몰아내서 이 말이야. 허경영이가 허경영이가 대통령이 되면 모든 기성 정치인을 내가 몰아내서 그럴 거야. 여러분한테.

그러면 이번에 우크라이나도 코미디가 됐지. 이 사람들이 아주 코미디 하는 사람들이 아주 이름이 완전 코미디죠. 코미디 맞아, 안 맞아? 이번에 우크라이나는 또 이름이 뭐야? 잘못 알고 있어요. 틀렸어요.

볼로디미르. 볼로 확 디밀어 버렸어요. 그냥. 이 사람이 이 사람이 이 사람이 볼로 확 디민 잘난 새끼예요.

그러니까 제가 코미디가 대통령 됐는데 이름도 코미디야. 맞죠? 아니, 볼로디미르는 자기 성이야. 이름은 잘난 새끼야. 참 이름이 특이하죠? 뭐 저런 이름이 있노 세상에.

내가 저 사람들이 내하고 다른 점이 뭘까? 이 질문. 나도 여러분들이 볼 때 고급 코미디죠. 많은 사람들이 내 마음을 보면 웃잖아. 나는 코미디를 넘어선 코미디야.

알겠죠? 국민 전체를 기쁘게 하는 코미디고 영원히 인류를 기쁘게 해주는 코미디야. 그러니까 나는 코미디는 코미디인데 하늘의 코미디를 해주는 메신저야. 알겠죠? 메신저 코미디지. 메신저 하늘의 섭리를 여러분한테 전해주는 메신저야.

알겠죠? 일반 코미디하고 메신저 코미디는 다르죠. 바로 이런 거를 설명해 주는 코미디가 없어. 불로 디밀어 버려가지고 그 사람이 잘난 새끼가 됐으니까. 근데 실제는 이 사람 이름이 잘난 스키야.

아, 잘난 스키나 새끼나 마찬가지지. 근데 저걸 빨리 하면 잘난 새끼가 돼 버려. 아, 불로 디밀어 잘난 새끼 아니에요? 잘난 새끼라고 그러나, 잘난 새끼나 그게 그거지. 그러니까 유혹이 쉽죠? 이 이름 잊어버리면 그 사람은 IQ 70이야.

그래서 내가 그 사람 이름을 딱 보고 아이고, 이름 유혹이 참 쉽네. 그래서 여러분한테 알려주는 거야. 이 정치인 혐오 시대가 한국만 온 게 아니에요. 세계적인 거야.

전 세계가 기성 정치인을 혐오하는 거예요. 기성 정치인이 나오는 테레비 자체를 안 봐. 그럼 시청률 1위가 뭐냐? 노래. 노래.

요새 하는 거 TV조선에서 노래하는 거 있지? 그거 한번 틀어봐. 송가인이 이번에 노래 결승에 올라갔죠? 또 송가인이가 김연자가 가수가 된 결정적인 노래 제목이 뭡니까? 진정인가요? 그거 불러가지고 결승전에 진출했어. 한번 틀어봐. 한번 틀어보자.

앞에 앉은 사람은 송가인이가 아닙니다. 이 여자는 송가인이 아닙니다. 고 vors better girl my girl. 박수.

저 진정인가요 노래로 김 누구야? 김연자가 스타가 된 거야. 김연자라는 사람이 있다는 걸 저 노래 때문에 알았어요. 그러면 이 송가인이라는 여자는 모창은 잘하잖아. 그럼 자기 노래를 김연자처럼 저런 좋은 노래를 하나 불러야 돼.

그러면 이제 임의자를 따라가겠죠. 내가 볼 때는 제2의 임의자야. 알겠죠? 왜냐하면 관상이 평범한 상이 아니야. 노래할 때 다른 가수들은 눈이 허해요.

그런데 저 여자는 눈에 감정이 참 묻어 있어. 그리고 배포가 보통이 아니야. 그리고 창을 해가지고 아래에서 목소리가 나와. 사람들이 감동을 받아요.

알겠죠? 보니까 어때요? 좋죠? 그러니까 이런 거 보지 뭐하러 정치인들 낯짝을 봐. 한심해. 나는. 박근혜 대통령을 잡아넣는 걸 보고 언론들이 그 사람을 비판하는 걸 보고 국민들이 테레비로 많이 떠나버렸어.

테레비에서 나불락거리면 저런 것들이 있나 하고 테레비를 안 봐버려. 하는 말만 이게 뭔가 의심스럽거든. 그런데 허경영 말 딱 유튜브 보니까 난 정신이 팍 들어. 서울대학교 철학대학원을 다니면서도 못 들어본 소리고 뭐 철학대학원 교수들도 들어야 되는 강의를 하니까 보는 거야.

잘난 강의가 아닌데도 그 사람들의 심금을 울려주는 거야.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많은 세계적인 석학들이 몰래 보는 유튜버가 허경영 유튜버래. 어제 어제 이봉규 TV에 나갔죠? 고정출연이야. 고정출연.

지금 많이 나갔죠? 다음 주에 또 금요일 날 약속이 되어 있으니까 2주마다 한 번씩 나가잖아. 그러고 제가 갔더니 이분이 여론조사를 했다네. 얘네들은 예언을 못해. 미래를 못 내다보는 거야.

얘네들은 그야말로 운이 좋아서 몰아냈고 얘는 불로 뒤밀어 버린 거야. 맞아. 맞아요. 그러나 흑영령은 불러들이나 몰아내나 절단 내버려요.

절단 몰아내면 다시 들어올 수가 있다니까, 뺑 돌아 다시 들어올 수가 있어요. 절단을 내버리는 거예요. 절단. 알겠습니다.

강의하는 것보다 노래 듣는 게 훨씬 재미있네요. 내가 이 신인 가수 노래하는 걸 딱 보고 DNA에 대해서 여러분들이 참 많이 공부를 해야 돼. 이 DNA가 잘 결합되면 특수한 인간들이 나와요. 알겠죠? 저 아버지와 저 엄마의 DNA가 특수하게 결합이 된 거야.

이 세상은 결합과 분해로 만들어져 있어요. 여기 자동차가 있다 그러면 우린 자동차라고 그러잖아. 그러나 그거는 결합에 의했을 때 자동차야. 그걸 분해하면 수만 개의 부속일 뿐이야.

맞아요? 쇳덩어리지? 또 그 쇳덩어리를 분해하면 뭐가 나와? 철이 나와. 원자 번호 24, 26이 나온단 말이야? 그러면 원자 번호 26, 철이 나와. 수소가 26개가 겹쳐 있는 거예요. 맞아요? 그러니까 자동차가 쫙 분해를 해서 들어가면 원자로 바뀌어.

26번으로 바뀌어. 원자 번호 26번 철이야. 그러면 그 원자 번호 26번 철은 뭐냐? 수소가 26개가 모여 있는 거야. 하나가 있으면 단단하지가 않아.

하나가 있으면 뭐해? 수소야. 그냥 이거. 여기 수소가 천지야. 이게 26개가 모이면 쇠 덩어리가 됩니다.

참 신기하잖아요. 그러니까 이 원자 116개, 원자 116개 원자가 하나에서부터 118개까지 이게 우라늄이야. 여기가 수소야. 그러면 이 수소에서 우라늄까지 4에 26번이 철이야.

그러면 이 철은 허공에서 나온 거야. 허공에서. 맞죠? 그러니까 이 허공에서 5만 가지를 결합해 가지고 자동차가 나온 거야.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여러분.

몸은 분해하면 수소야. 원자본은 1번이야. 나머지 아무것도 없어. 무슨 이해가죠? 그러니까 이 지구는 결합과 분해로 반복되는 거야.

윤회를 한단 말이야. 그냥 아무것도 없는 게 엄마 아빠 사이에서 탁 태쳐나와 가지고 결합이 되기 시작하는 거야. 뭘 결합하냐? 뱃속에 자궁에서 여러 가지 수소를 가지고 콩팥도 만들고 심장도 만들고 만들고 있는 거죠. 결합하죠? 그럼 결합이 다 되면 다 됐다 그러면서 신호를 보내.

진통이야. 알겠죠? 빨리 꺼내다오 그래요. 그죠? 그러면 우리가 그걸 꺼냅니다. 그러니까 이게 결합에서 분해까지가 한 평생이에요.

알겠죠? 그러니까 어떤 물질이든 이 흙판도 잘 봐요. 여기다가 보세요. 우리는 뭘 내가 보여주려고 하냐면 여기에 이거 빨리 밑에 키워놔야지. 자, 어디서 많이 본 이름이죠.

여기는 이렇게 썼죠. 그러면은 여기서 내가 여기 이미 지구에 지구 전체가 바뀌어 버렸어요. 지구의 모든 빌딩이나 땅이나 러시아든 프랑스든 영국이든 다 바뀌었겠죠? 허경영이 써놨으니까. 그럼 이거는 지구를 바꿨을까? 안 바뀌었어요.

안 바뀌었어요. 저 젊은이가 이래 나와요. 나한테 몇 번 왔나? 어디서 왔어? 강남 개포동. 마이클 보고.

어디서 왔어요? 개포동. 처음 왔어요? 처음 왔다고 해야지. 처음 왔어요. 이름도 이야기해야지.

조성국입니다. 어떻게 오셨나요? 아빠 말 듣고 왔어요. 유튜브는 안 보고? 유튜브도 봤어요. 아빠 따라왔대.

엄마 따라 3만 년이 있었어. 3만 년이. 몇 살이지? 26살. 결혼 안 했지? 옛날에는 26세이면 다 결혼했는데 요새는 결혼이 26세 안 한 사람이 많아.

그죠? 자 봐요. 허경영을 써놨기 때문에 이 우주의 모든 물질이 에너지화 되어버렸어. 내가 여기다가 허경영을 하면 공간이 다 에너지화 돼. 우주, 태양, 은하계까지 다 에너지화 되어버려.

그 속도가 무한대야. 그러니까 영초 이내에 다 되어버려. 그러니까 빛의 속도로 몇천억 년을 가야 되는 거리가 다 바뀌어 버려요. 신기하지? 그런 거 한번 확인해보자.

이 칠판이 전자칠판에 내 글씨를 써본 거는 테스트해본 건 처음이야. 전자칠판이야 이게. 자, 허경영이지, 석가모니지. 그러면 본인이 허경영이가 누군지를 아버지 따라왔으니까 한번 보자.

손에 힘을 줘요 하는 거 봤지? 힘 세지죠. 석가모니. 그래, 석가모니 하지 말고 석가모니나 허경영 둘 중에 한 사람만 마음속으로 내가 알면 안 되니까. 자, 뗀다.

누구야? 석가원. 석가문이었지? 그러면 허경영을 한번 넣어봐. 떨어지나? 불가능하지. 불가능하지.

우연하게도 이 지구에 백해가 열리면서 지구 전체가 우주 에너지로 바뀌는 이름이 다섯 개가 있어. 내가 만든 거야. 하늘궁, 백궁명패, 국협대, 국협당, 허경영. 알겠지? 최근에 만든 것이 네 개야.

내가 태어날 때부터 가져온 게 허경영 하나야. 그러면 국협당 그러면 우주가 바뀌어 버려. 은하계까지 전부 에너지화 돼 버려. 비행기 안에 비행기 지나가는데 그 안에 있는 사람들도 에너지화 되어버려.

엄청나지. 그 시간이 제로야. 아무리 수천억 년 걸리는 거리도 딱, 말이 끝나. 흑양역.

말이 떨어지기 무섭게 다 에너지화 되어버려. 그런데 어느 공간을 말하는 거고. 이 지구는 허경영 할 때 지구만 에너지화 되지, 다른 에너지화 안 돼요. 지구 전체는 0.1초가 안 걸려요.

전체가. 에너지화 돼 버려요. 그런데 헛판이든 종이든 내 말을 듣는다는 걸 보여주려고. 자, 저 헛판에 석가모니가 있잖아요.

그렇죠? 그럼 여기다 학생이 왼손가락을 대. 됐어. 형생으로 대요. 손가락을 대고 있으라고.

손가락을 이렇게 대란 말이에요. 떼지 마라. 움직이지 마라. 자, 힘을 줘요.

자, 석가모니를 지금 내가 호경영이만 에너지가 나오니까 당연히 손은 안 떨어져. 안 떨어지지. 절대 안 떨어지지. 그런데 이 헛판이 내 말을 들어요.

이 우주가 내 말을 다 들어. 그런데 여러분 말은 안 들어. 여러분 말은 듣질 않아. 이게 무슨 말이냐면, 호경영이가 있으니까 당연히 안 떨어져.

그런데 석가모니를 테스트할 테니까 호경영은 들어가라. 이렇게 내가 명령을 했죠? 했죠? 이제 이 사람이 어떻게 바뀌나 봅시다. 힘 있나? 없어요. 아니, 분명히 본인은 아까 힘이 있었잖아.

호경을 테스트할 때 힘이 있었잖아. 그런데 지금 힘이 있어 없어? 이게 10차원 세계이기 때문에 학생은 지금까지 3차원 밖에 못 봤어요. 10차원을 보고 있는 거야. 자, 석가모니를 테스트할 테니까 호경영은 가만히 있어라.

이렇게 명령했죠? 그럼 이 공간이 절로 명령이 들어가. 이 공간 에너지가 저 물질 에너지를 바꿔버리는 거야. 이걸 보여주는 거예요. 내가 이 공간에 호경영경을 가만히 있어라.

저 석가모니를 테스트한다. 그러면 여러분들이 지금 호경영경을 붙이고 있어. 맞아? 맞아? 뭐 뺏지 뭐 부르지 다 있어요. 전부 스톱 돼 버려.

내가 옛날에 이랬죠. 총재님. 여기서 테스트하는데 사람들이 이렇게 다 붙이고 있는데 왜 거기만 에너지가 나오는 겁니까? 맞아? 맞아? 왜 석가모니 할 때 떨어집니까? 이게 다 내 이름이 있는데. 이렇게 말을 했죠? 절대 그게 아닙니다.

내가 여기서 테스트를 할 때는 모든 것은 스톱돼 버려요. 내가 옛날에 그런 말을 했죠? 지금 해보니까 맞아 안 맞아요? 그러면 석가모니는 들어가라. 허경영을 테스트한다. 이렇게 허경영에다 명령을 내려버려요.

내가 누군지를 여러분이 보고 있는 거야. 이거 떨어집니까? 떨어져요? 안 떨어져요? 절대 안 떨어져요. 나하고 짜지 않았지. 0.1초 이내에 체면이 걸리는 일은 없어.

체면술은 1시간, 2시간 걸려야 돼. 네 맞습니다. 맞아 맞아요. 자 허경영을 테스트한다 하니까 안 떨어지지.

그러면 석가모니를 다시 테스트한다. 허경영은 가만히 있어라. 그러면 이거 힘이 있어 없어. 아니 힘이.

누가 보면은 이 학생이 내하고 짠들어 할 거야. 그러나 이 학생은 내가 오늘 처음 보고 여러분들도 처음 보지. 여러분들도 처음 보지. 처음 봤어요.

그죠? 그러면 이 흙판과 공간은 내 명령을 따라 안 따라. 알죠? 저렇게 두 개가 동시에 있어도 내가 어느 걸 택하냐에 따라서 이 우주 공간은 그것을 인정해줘. 알겠습니까? 그런데 지금도 흑영령의 발자국을 가지고 시비를 걸고 내가 누구를 부딪혔다는 둥 누구를 끌어놨다는 둥 그게 뭡니까? 그래 안 그래? 내가 명령을 내리면 공간이 바뀌고 여러분 몸이 바뀌어. 내가 여러분들을 순식간에 제거할 수가 있어.

70억을 0.1초에 전부 죽어버리게 할 수도 있고. 다 그런 생명권을 쥐고 있는 사람 앞에 그 사람이 가다가 어떤 여자에 부딪혔고 어떤 사람을 만졌고. 있다고 소리를 방송국에서 하면 그 방송을 누가 봅니까? 그런 유튜브 들어가서 대꾸하는 사람도 이제 앞으로는 안 된다고 그랬죠? 그런 사람들이 지금도 있고, 또 이런 사람이 있어. 각별히 주의하세요.

이리 와요. 자, 이 사람이 내 지지자야. 그러니까 이제 어디 갔어. 허경영 에너지를 봤으니까 테스트를 해보려고 하는 거야.

그런데 뭐라 그러지 않아요? 이렇게 이야기해요. “야, 내가 허경영 할 테니까 니 한번 내 손 좀 떼봐. 테스트 한번 해보자.” 이래요. 잘 보세요.

여러분들이 전부 반대로 하고 있다는 거. 그렇게 하면 떨어져 버린다는 거예요. 왜 그런지 알아? 자, 이제 여러분들이 이렇게 하고 나서 내가 이제 나는 모르는 자고 이 자는 강의를 들은 자야. 그러면서 “야, 내 손을 한번 떼봐.” 이런다니까.

“허경영 해봐요. 떼봐.” 그래요. “떼봐.” 이러죠. 그러면 허경영 한 다음에 떼봐.

그러면 되나 안 되나? 아니, 허경영 한 다음에 이 사람이 말 한마디 해버리면 되나 안 되나? 그럼 어떻게 해야 되냐 면, “야, 내가 허경영 에너지를 한번 테스트 해봐줄게. 내가 허경영 한 번 하면 니 떼라. 내가 허경영 한 번 말을 하면 안 되니까. 허경영, 이런 거 네가 떼야 되는 거야.

학생이 떼야 되는 거야.” 내 말 알죠. 그런데 허경영 해놓고 떼봐, 떼봐. 자, 허경영 해봐. 떼봐.

그래 봐. 아, 이거 떼야 떨어지지. 당연히 안 된다고. 다 전화가 와요.

나한테 전화가 오는 거야. “당신 떼봐.” 그랬대. 그럼 당연히 떨어지지. 아니, 맞아 안 맞아요? 여러분 말이야.

지금 내가 해보라고 그럴 때도 옆 사람 보고 “떼봐, 떼봐” 이러면 안 돼요. 내가 허경영 할 테니까 떼어봐. 허경영 한다면 아무 말도 하면 안 되니까. 알았죠? 자, 허경영.

허경영 할 테니까 떼어봐. 그래요. 허경영 할 테니까 떼어봐라. 그렇게 이야기해요.

허경영 떼어봐라, 아니 허경영 할 테니까 떼어봐라. 이렇게 허경영 할 테니까 떼어봐라. 손을 해야지. 이제 그 다음부터 허경영 해야지.

그 다음 말하면 돼. 안 되요, 안 되요. 허경영 한 다음에 떼봐 하면 되나 안 되나? 이 손을 하기 전에 내가 허경영 할 테니까 내 손가락 떼봐라. 이렇게 한 다음에 허경영 하면 가만히 있어야 돼.

이제 이해 가죠? 그런데 사람들이 그러면 왜 손이 떨어집니까? 나한테 물어. 그래서 허경영 한 다음에 떼봐 그랬어요. 그렇게 했대요. 내 말 이해가죠? 떼봐 하든 하나님이든 예수님이든 부처님이든 말만 하면 다 떨어져요.

내 이름 외에는. 내 이름 외에 하기가 좀 이상하다. 하늘공도 있고, 백홍맹표도 있고 다 있잖아. 그 다섯 가지만 안 떨어지는 거예요? 자, 허경영 하면 이건 절대 안 떨어지는데 떼봐 그러면 맞아, 맞아.

이제 어떻게 하는지 알겠지? 이제 확실히 에너지 테스트 하는 거 알겠죠? 그러니까 이게 지금 내가 여기서 공간에다 명령을 떼니까 저 흑반이 알아들어? 못 알아들어? 알아들으면서 이 사람한테 전류가 와? 에너지가 와? 안 와? 맞지? 이거를 10차원이라고 그래. 이 지금 눈에 보이는 이게 10차원이야. 전 세계의 과학자들이 한국으로 다 몰려오는 날이 다가오고 있어요. 내 몸은 돈으로 지구 전체를 줘도 바꿀 수 없는 가치가 있어요.

그래서 전 세계 과학자들이 왔다 가고 난 다음에 전 세계의 종교 지도자가 다 몰려와. 그 다음에 세 번째 전 세계 대기업 하는 CEO들이 몰려와요. 뭐하러 오냐. 허경영 씨가 돈으로 환산할 수 없는 에너지를 가지고 있고, 그것을 상품으로 우리가 좀 써자.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그럼 내가 그 기업에 에너지를 넣어달라. 그 물건 만드는 데 에너지를 넣어달라. 많이 오겠죠. 그럼 내 사진 주겠죠.

사용료가 상상을 불허해. 맞아, 맞아. 그러니까 나는 지구 전체, 은하계 별, 무한대 별이 내 개인 거지만, 여기 와서 무슨 일을 하면 뭐가 있어야 돼요, 안 있어야 돼요? 있어야 되죠. 그러니까 뭐가 들어와? 전 세계 돈을 올바른 곳으로 다시 질서를 잡아줘.

맞아, 맞아.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지금 여러분들은 빌 게이츠를 잘 못 만나지만, 빌 게이츠는 내 발가락에도 올 수가 없어. 맞아, 맞아. 그러니까 여러분, 내 가족이 허경영 만나러 가지 말라고 그러면, “여보, 3년 있다가 당신 후회할 거야.

한 몇 년 있어 봐. 그래, 지금은 당신이 내가 가지 말라는데 좋아. 몇 년 있다가 당신 그 소리 한 거 정말 후회할 거다. 그 사람이 세계 최고 부자도 되지만, 세계 최고 권력가가 되고 세계 황제가 됐어.

그때도 당신이 나를 허경영한테 못 가게 할 거야? 그때는 여보, 내 좀 그 사람 좀 만나게 해줘. 싹싹 빌 거야.” 그래, 안 그래? 당신 그런 날이 와. 그리 함부로 주둥아리 놀리지 마. 그래, 안 그래요? 내가 한 번 웃어주는 것도 돈으로 따지면 무한대야.

내 웃는 걸 보면 그 사람 몸이 나아져 버려. 평화가 와 버려. 그런데 다른 사람이 웃는 걸 보면 이상해. 뭔가 흑막이 있어.

근데 내가 웃는 거는 애기들처럼 흑막이 없어요. 그리고 진짜 이뻐하면서 웃는 거야. 맞죠? 이거 이해 가죠? 공간 에너지. 자, 본인 이름 한번 대봐요.

힘줘봐요. 노상국. 노상국. 노상에서 노선국, 노성국.

그 이름이 아버지가 누구? 저분이 아버지 장맹수에서 지었어요. 잘하셨네. 이름으로 자식 농사를 망치는 거야. 이렇게 지어.

블루드미러 잘난 새끼. 아예 그냥 몰아내 써. 싹 몰아버려. 알겠죠? 이름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내가 강의했죠. 근데 이 아들이 이쁘고 잘생기고 야무진 아들인데, 이 아들을 갖다가 이름을 상대방이 몇 번 물어볼 정도로 지으면 안 되는 거예요. 노상국인지, 노상국인지. 산자인지, 상자인지 오락가락하죠.

그렇죠? 그러니까 이름은 아버지 어머니가 지으면 큰일 나는 거예요. 이름은 이름 전문가. 그럼 전문가가 왜 필요하노? 그렇죠? 이름자에는 우주 자연이 다 들어가야 돼요. 우주 자연의 팔찌법 들어가야 돼.

소리 책 말하자면 보세요. 이름을 지을 때 조심해야 되는 게 있어요. 나는 이름 중에 모란에서 마음이 제일 들어. 확 모란에서 알죠? 잘난 새끼도 마음에 들어.

내가 잘난 새끼라니까 좀 이상하네. 잠깐만 있어. 내가 물 좀 마시고. 감사합니다.

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렇게 나가죠. 감사합니다. 다 썼죠.

자 보세요. 이게 아라비아 미 독수법이야. 아라비아. 그러면 이게 동남아시아 사람들이 봐야 되니까 아라비아.

아라비아어를 아라비아어를 우리 한글에다 갖다 붙일 때 우리 선조들이 얼마나 고생을 했겠어. 그래 안 그래요? 아라비아어를 우리는 수직으로 썼어, 안 썼어? 맨날 숫자를 이렇게 썼다니까. 1억 2천 3백 56만 이렇게 썼어. 그럴 거 아니에요.

항상 수직으로 쓰니까 수평으로 쓰는 글은 없어요. 우리나라는. 모든 글이 위에서 내려오잖아. 그러니까 이걸 이렇게 쓰니까 이게 뭐 계산할 때 되게 복잡해하네요.

그러니까 우리 조선에 아라비아어가 와 가지고 글을 쓰기 써나가는데 얼마나 고생을 했겠어. 그렇죠? 그러니까 꼭 글과 아라비아와 우리는 반대로 가는 거야. 이 삶이 자가 이루어져요. 이게 미독수법이야.

그러니까 이름을 쓸 때 이 아라비아 숫자 표기법도 집어넣어야 돼. 뭐 그냥 일반 장사꾼들은 들어보고도 못한 소리야. 나는 5만 가지를 다 집어넣어요. 무슨 말이냐면 여기가 123억 4567만 8900 이렇게 나가지.

그렇죠? 그러면 그렇게 나가면 900 이렇게 나가면 이게 123억이 아니죠. 이렇게 되고 이렇게 되고 이렇게 됐죠? 그럼 1, 10, 100, 1000만, 10만, 100만, 10만억, 10억이죠. 그러면 하나 들어가면 100억이겠죠. 그러면 밑에를 싹 씌워버리고 이렇게 해서 이게 억.

그렇죠? 잘못 찍었나? 이렇게 찍었죠. 그렇죠? 123억 4567만 8900원이죠. 이거를 우리 선조들은 사람의 이름을 지을 때 이것도 집어넣어야 되는 거야. 그런데 사람들은 이런 거를 장사꾼들은 몰라.

그러니까 어떻게 되냐면 이게 100 하면 어디서부터 시작이 되냐면 100억. 맞아, 맞아요? 여기까지 와야 돼. 900원이니까 이 100까지. 그렇죠? 이 900원까지 와요.

100까지 와요. 1, 10, 100이니까. 그러니까 여기서부터 우리는 한문을 거꾸로 써야 되는 거예요. 맞아? 맞아요? 거꾸로 써야 돼요.

우리가 쓰는 숫자하고 이거를 우리가 쓸 때는 이게 어디서부터 써야 돼요? 거꾸로 써 나와야 되는 거야. 이게 무슨 말이냐면 여기는 1, 2, 3, 4, 5 이렇게 나가잖아. 그러면 이놈은 거꾸로 6, 7, 8, 9 나오면 여기는 아랍의 한문은 여기서부터 1, 2, 3, 4, 5, 6, 7, 8, 9 이렇게 나오는 거야. 그러니까 꼭 마치 쌀 밑자같이 되는 거지.

쌀 밑자같이 반대로 돌아가는 거야. 이게 120억, 100억, 120억일 때 100억, 20억. 이렇게 읽어야 되냐? 120억이라고 읽어야 되냐? 이것도 얼마나 많이 싸웠다고. 아니, 왜 100억에는 억을 안 붙이고 20에만 억을 붙이냐 이거야.

옛날 선조들이 아라비아 숫자를 읽느라고 100억, 20억, 300억, 3억, 400억 이렇게 나가야 되는데, 왜 그렇게 읽느냐는 거야. 그러니까 이 글자를 중간에 막 생략을 해버려. 맞아, 맞아. 그러니까 이게 싸움이 붙은 거야.

왜 숫자를 이렇게 읽어야 되냐, 저렇게 읽는 게 맞냐. 이러니까 이놈의 숫자를 적는데, 뒤에서부터 와야 돼, 안 돼? 뒤에서부터 앞으로 오는 거야. 맞아요, 맞아요. 앞에가 1, 2, 3인데 우리는.

1, 2, 3, 4인데 우리는 이걸 어떻게 읽어야 돼? 100억에서부터 시작되는 거야. 일자를 왜 백억이라고 그러냐는 거야. 아, 그렇잖아요? 그러니까 우리의 한문 개념으로는 이해를 할 수 없는 숫자가 아랍의 숫자야. 그거를 거꾸로 개념을 가져야 되는데, 우리 선조들은 그 개념이 있나? 여기서부터 개념을 이렇게, 이게 잘 안 되는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이 사람의 이름을 33가지를 봐야 되는데, 음향 5행만 봐버리면 큰일 나는 거예요. 거기에 소리 5행도 들어가야죠. 방위 5행 들어가야지. 이거 들어가야지.

독수 5행 들어가야지. 뭐 5행만 33가지야. 그러니까 장명가가 한 서너 가지만 맞춰서 이름 지어버리면 싸구리 이름이지. 그렇죠? 이해가 가죠? 그러니까 잘 보세요.

이게 읽을 때 100억, 20억 이렇게 읽으면 되나, 안 되나. 안 되죠. 123억, 여기에 억 자만 붙여 주는 거예요. 맞죠? 123억 4천, 여기에 천 자를 붙여 주는 거야.

계산 방법이요. 한문을 쓸 때는 그러니까 억이 먼저 1이 나오고 천이 나와요. 여기는 1인데, 그래 안 그래? 그런데 이름을 잘못 지으면 그냥 이게 1로 보이면 되겠어? 1, 2, 3, 4, 5, 6, 7, 8, 9 이렇게 읽으면 안 되는 거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수학을 잘 모르고 물리학을 몰라서 그런데, 이거는 진짜 복잡한 문제입니다.

이게 여러분들은 우리가 쉽게 123억에 4500억에 7만 8천 9백억 이렇게 읽지만, 옛날 우리 선조들은 이걸 읽을 줄 몰랐어요. 맞아요, 맞아요. 한문밖에 모르니까 그렇죠? 그래서 123억에 4500, 여기는 100을 붙여주죠. 67만 8천 900원 이렇게 했죠.

그렇죠? 이렇게 하면 이게 되는 거죠? 이게 보면 적은 수는 뒤에 있고 높은 수는 앞에 와 있죠. 그렇죠? 그러니까 이 숫자가 이거하고는 반대로 높은 수가 앞에 있고 낮은 수는 높은 수는 여기는 뒤에 있고 뒤집어지는 거지. 그래서 방위가 서로 뒤집어지는 거야. 하나는 이리도로, 하나는 이리도로.

알겠죠? 사람 이름 한 분이시면 복잡한 수가 있어요. 굉장히 복잡한 이야기인데, 이 아라비아 숫자 표기법 같은 것은 여러분들은 잘 모르는 거야. 내가 초등학교 3학년 때 이걸 공부를 했어. 알겠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수학, 물리학을 떼려면 기초를 완전히 터득해야 되는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내가 강의하니까 그게 뭐 아무 데서나 나오는 건 줄 아나? 아니에요. 어린 시절에 숫자를 완전히 우리나라 국가 예산 도둑질하는 놈은 내 눈에 들켜, 안 들켜? 애눈이 없어. 그래서 앞으로 앞으로 NO NO YES. 이게 내 정책이야.

뭘까? 알아맞히는 사람? 부정부패 NO, 없죠? 그렇죠? 부정부패 없어. 예수는 뭘까? 국민 배당금. YES. 알겠어요? 그러니까 여러분들, 앞으로 허경영 하면 노, 노, 예스.

바쁠 때는 노, 예스야. 뭐, 노 부정부패, 노 국민 배당금, 예스. 이거 두 개 하면 굉장히 많은 것 같으니까 나는 대통령이 나올 때 이거 가지고 뒤집어엎어버리자고. 어때? 사실은 이렇게 하려고 했는데, 예산 낭비, 부정부패, 노.

예산 낭비, 노. 국민 배당금, 예산이 어디서 나오냐 이런 말을 하는데, 지금 국민들이 기성정치인을 왜 혐오하느냐? 이게 기성정치인이라는 뜻이야. 알겠죠? 왜 기성정치인을 혐오하느냐? 지금 거둘 수 있는 세금, 우리 국가 총 재정 비는 1800조 정도 돼. 세수는 500조야.

알겠죠? 이게 우리나라 살림살이야. 세금은 국민들의 매출은 1800조, 세금은 150조, 맞아요? 500조. 알겠죠? 그런데 저 500조가 부정부패, 예산 낭비, 그걸로 나간다고 보면 돼. 맞아, 맞아요? 그래서 이것만 잡으면, 이것만 잡아버리면 이거 돼야 안 돼? 죽어도 남아 안 남아? 그런데 뭘 걱정을 해요?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500조의 국가 예산을 우리 젊은이, 이제 좀 이따가 내가 또 부를게.

네. 자, 500조의 국가 예산에 나는 뭘 뿌려 사냐? 500만 명의 특수 사업자, 알죠? 그러니까 500만 명 정도 특수 사업자를 내주죠? 그러면 이 특수 사업자가 뭐라고 그러세요? 무슨 사업자라고? 이건 브로커 사업이라고 그래요. 브로커업입니다. 중개업인데, 이 브로커는 미국에 사업자가 있어요.

브로커업이 인정돼. 그래서 미국 사람들은 자기가 브로커라고 그래. 직업이 뭐냐 그러면 브로커라고 그래. 변호사가 아니야.

맞아, 맞아요. 내가 변호사한테 사건을 소개해줘도 돈 받아. 그럼 세금 계산서. 끊어야 돼.

좋아 안 좋아요? 그럼 내 사업자 번호만 외우고 있으면 돼, 안 돼? 끊어주는 거야. 재밌어, 안 재밌어? 지금은 우리가 변호사한테 사건 알선해주고 돈 받으면 구속이야. 변호사만 해먹게 돼있어. 이제 이해 가죠? 그러니까 대한민국의 앞으로 브로커 업을 인정하면, 그냥 중간으로 세어 나가는 세금이 2,300조가 더 들어와.

200조가 더 들어와. 200조가. 왜? 병원에 환자 소개해 주는 것도 브로커 업자가 할 수가 있어. 그러면 모든 사람이 브로커 업을 할 수 있나? 한 실업자 한 500만 명이 계산서 호주머니 넣고 다니면서, 맞아, 맞아요.

자기 삼촌이 빌딩 팔려고 그런다 그러면 삼촌은 가만히 계세요. 부동산에 소개해줘. 그렇죠? 그러면 소개해준 브로커가 받아, 안 받아? 맞죠? 그러니까 뭐든지 소개하는 거는 지금 호주머니로 들어가고 세금으로 안 내. 왜? 변호사법에 걸리니까.

그리고 돈 주는 것도 쉬쉬해. 다. 그래서 5만원짜리가 많이 필요한 거예요. 지금 나가면 없어져 버려.

왜? 비공식적으로 받았으니까. 통장에 넣을 수가 없어. 맞아, 맞아요. 당신 돈 그 2억 어디서 나왔어? 이럴까 봐서 다 가지고 있는 거예요, 집에.

그러니까 현금이 5만원짜리가 소리 없이 조용히 안방으로 숨어버려요. 맞아, 맞아. 그러니까 어둠 속에 헤매고 있는 거야. 이걸 브로커 사업을 해주면 떳떳이 세금 낼 거 내고 매출 올리고 통장 들고 다녀도 괜찮아요, 안 괜찮아요? 이거를 해주면 세수가 왕창 늘어요.

실업자 많이 없어져. 그러면 골고루 먹고 살지요? 이런 걸 해줄 때 세수 또 늘어나죠? 또 교도소 없애죠? 벌금이 오나면 벌금이 많이 들어와, 안 들어와? 어마어마한 벌금이 들어와. 지자체 폐지하면서 그 사람들 선거 비용 1조씩 들어가는 거 없애죠? 그 사람들은 무보수를 하죠? 이미 뽑아 놓은 단체장들 보수 없어. 무보수 명예직으로 다 해.

국회의원들 100명으로 줄이고 무보수 명예직으로 하면 돈 남아 안 남아? 보자관 3천 명 없애버리면 돈 남아 안 남아? 여러분요, 국가 예산은 줄일 수 있는 게 어마어마해. 맞아. 이렇게 해서 내가 대통령이 되면 800조가 들어와. 간단하게 800조가.

첫해부터 들어와. 그러면 국민 배당금 주고도 예산이 한 200조가 남아. 다 주고도 알겠습니까? 맞아 안 맞아요? 이런 이런 수많은 비밀을 가지고 있지 않은 자, 상통 청문하지 않은 자가 어떻게 중찰 인사 사람을 뽑으며 나는 저 사람은 어떻게 될 거야, 저 사람은 어떻게 될 거야 이렇게 알죠? 이근희가 일주일 안에 쓰러질 거야. 쓰러졌죠.

삼성의 마크를 빨간색으로 안 바꾸면 위험하다. 그 이후에 사고 났죠. 핸드폰 폭발했죠. 한 100조 적자 봤죠.

그 다음에 이재용 씨가 왔다 갔다 했죠. 그거 내 이야기 다 했어. 그때 미리 3년 전에. 그때 그 사건 터지기 3년 전에 이근희 씨가 일주일 안에 쓰러졌는데 5일 만에 쓰러졌어요.

맞죠? 그러면 허경영은 어떻게 한 치 앞을 전부 내다보니까 우리나라가 이런 거 다 해가지고 여러분한테 배당금 준다고 할 때 그것도 모르고 하겠어요? 하겠죠? 그러니까 허경영이가 이 공간을 대한민국에 아직 에너지 안 넣었죠? 우리 젊은이 이리 나와 봐. 시간이 없어 빨리 나와요. 대한민국 해봐. 대한민국은 나이롱이야.

하나, 둘, 셋. 나이롱. 맞아. 힘 세게 줘.

힘 세게 줘. 대한민국 손이 덜덜 떨릴 정도로 힘을 줘요. 이거는 대한민국의 운명이 달린 거야. 나이롱이야.

대한민국이 아직 에너지를 안 넣었죠? 대한민국에도 아직 에너지를 안 넣었는데, 국가혁명당 국가 희망다운 에너지를 넣어놨어. 알겠습니까? 그런데 이걸 불현명한 에너지라고 한다면 여러분이 우연이라고 할 수도 있어. 그럴 수도 있겠지. 그러나 국가혁명당의 에너지가 들어가 있어.

백해가 열려. 자, 국가혁명당 떨어져 안 떨어져? 심지어 떨어져 안 떨어져? 그런데 손을 펴서 백해를 막아봐. 국가혁명당 아무 힘 없어. 힘이 없어요? 에너지가 우주에서 온다는 거 이해가죠? 백해를 통해서 들어와.

자, 손 얹어. 허경영 해봐. 아무 에너지 없어. 힘 있어 없어? 없지? 버려져 버리지? 손 떼어봐.

허경영 해봐. 이거 떨어지나? 국가혁명당 떨어지나? 백공명패 떨어지나? 그 다음에 한월군 떨어져 안 떨어져? 그 다음에 국협대 떨어져 안 떨어져? 그런데 백악관, 백악관이 도대체 뭐야? 청와대, 세계 어디에 집도 어떠한 곳도 에너지가 들어간 곳은 존재한다, 안 한다? 한군데만 가져오면은 내 백공으로 다시 가버리고 안 할 테니까 한 개만 있으면 좀 찾아봐. 나를 하늘에서 오지 않았다고 비난하는 자가 자기 이름 에너지 한번 넣어봐. 대한민국에 에너지 한 번만 넣어봐.

그러면 내가 물러날 테니까 이해가시죠? 쳐다보면 변화가 오고 병들이 달아나고 천사를 넣어주는 자가 지구상에 있습니까? 여러분들이 천사와 항상 이 사람이 천사 33명과 동행하는 거예요. 혼자 사는 거 아닙니다. 이제 이 사람이 사는데 내가 천사를 이렇게 넣어주면 33명의 천사와 같이 다니는 거야. 34명이 걸어 다니는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남편한테 대들고 마누라한테 욕하면 이 천정이 이런 벽이 녹음해 안 해? 해가 백공으로 다 들어가. 녹음되지 않은 데 다 기록, 카드에 올라가 있어. 알겠죠? 뭐 그냥 욕한 거 이런 거 알겠습니까? 그것이 전부 녹음기, 그러니까 이 세상에 눈에 뵈는 건 전부 녹음기야, 전부 녹음기입니다. 얘들 지능이 얼마라고 그랬죠? 내가 1억 인간보다 1억 빼니까 100억이죠.

얘들 지능이 100억이야, 얘 지능이 100억이에요. 100억. 그러니까 얘들이 내 이름만 붙으면 어떻게 돼? 지구 전체에다 전파해 버려. 그렇죠? 모든 사물이 지능이 100억인데, 이런 벽이 있는데 안방에서 몰래 마누라한테 욕을 해 봐.

그냥 벽이 녹음해 가지고 그대로 0.1초 안에 백공에 거기 기록실이 있어요. 그거 다 기록돼요. 그러니까 여러분의 성적표를 매기고 있겠죠? 여러분들은 괜찮지만 내 영상을 보고 있는 사람들은 백공 가는 사람들은 아니니까 그 사람들을 조심해야 돼요. 말조심.

여러분들은 이제 지구하고는 졸업하는 사람들이야. 알겠죠? 파이팅. 자, 내 이름을 칠판에 쓰든, 베개에 써 놓든, 종이로 붙이든, 뭐 안 되는데 여기다 쓰는 적시 우주는 바뀌어요. 지구는 다 바뀌어 버려요.

그러면 이렇게 써놔 버리면 그냥 지구 전체가 에너지가 온 거야. 알겠죠? 이제 이 에너지에 내가 특별히 말을 안 해 버리면 여러분들 가진 에너지도 작동하는 거야. 근데 내가 말을 하고 있는 동안은 얘 것만 지금 작동하고 있어. 재밌죠? 그러니까 이렇게 허공에다가 명령만 하면 우주가 탁 바뀌는데, 이 넓은 허공이 은하계까지가 0.1초가 안 걸리고 다 바뀐다는 거.

그 자를 21세기에 직접 만난 여러분들은 행운합니까? 아닙니까? 행운이죠? 네, 그래요. 오늘 내가 정치인 혐오 시대가 왔고 종교인 혐오 시대가 앞으로 오는데, 이 시대에 한반도에 온 허경영은 몰아내는 사람과 잘난 새끼하고 좀 다르죠? 알겠죠? 잘난 새끼와 몰아내는 사람은 허경영과 완전히 다르죠? 허경영은 몰아내는 게 아니고 절단 내버린다, 알죠? 그래요. 내일 하늘궁에는 꽃이 피고, 이번 해 들어와서 제일 아름다워. 그러니까 꼭 오시도록, 알겠죠? 아무리 그래서 내일 하늘 위에서 또 만나기로 하고, 나는 또 이 많은 사람을 다 에너지를 줘야 돼.

나는 이렇게 강요하면서도 걱정이 태산 같아. 아, 그래요. 우리 백공 체험 진원을 좀 듣도록 하겠습니다. 성함이 박차순 님입니다.

어디 계십니까? 네, 마이크 부르겠습니다. 박수. 자,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름이 아니고, 저는 제가 24살 때 저기 연탄가스를 먹고 죽어서 저 연계를 갖다 바꿨어요.

그런데 그 연계를 죽어서 가보니까 그 세계가 얼마나 무서운 세계가 있는지도 제가 알았어요. 그래서 제가 그 조상이 잘못된 걸 알고 조상 해방을 하기 위해서 30년 동안 철야 정성을 들였어요. 하나도 쉬지 않고. 그러다가 그래도 조상 해방을 할 수 있는 길이 없었는데, 총재님을 만나 가지고 총재님이 백공 명패를 해준다고 해서 저는 너무 깜짝 놀랐어요.

어떻게 이럴 수가 있나. 아, 백공 명패를 하면 우리 조상도 백공에 갈 수 있고, 나도 갈 수 있고, 우리 미리 후손도 갈 수 있구나. 이야, 이런 참말 기가 막힌 길이 어딨나 싶어서 제가 1차로 한우공을 달려갔습니다. 그러다 가보니까 14명이 신청을 하고 내가 15번째 했어요.

명패를 하고 나니까 할 말은 많지만, 명패를 하고 나니까 우리 부모님 것을 다 했어요. 시어머니, 친정어머니..

영토(領土)-(영(領)-territory, 토(土)-land)

신명(神明)-(신(神)-god, 명(明)-bright)
자유의지(自由意志)-(자(自)-self, 유(由)-reason, 의(意)-will, 지(志)-purpose)
대사기관(代謝器官)-(대(代)-generation, 사(謝)-decline, 기(器)-organ, 관(官)-official)
모세혈관(毛細血管)-(모(毛)-hair, 세(細)-thin, 혈(血)-blood, 관(管)-pipe)
중풍(中風)-(중(中)-middle, 풍(風)-wind)
부토(浮土)-(부(浮)-floating, 토(土)-land)
사토(死土)-(사(死)-death, 토(土)-land)
옥토(沃土)-(옥(沃)-fertile, 토(土)-land)
정토(淨土)-(정(淨)-clean, 토(土)-land)
문전옥답(門前沃畓)-(문(門)-gate, 전(前)-front, 옥(沃)-fertile, 답(畓)-paddy field)
혐오(嫌惡)-(혐(嫌)-dislike, 오(惡)-evil)
정신(精神)-(정(精)-spirit, 신(神)-god)
국보(國寶)-(국(國)-nation, 보(寶)-treasure)
징조(徵兆)-(징(徵)-sign, 조(兆)-omen)
백공(白空)-(백(白)-white, 공(空)-sky)
인민군(人民軍)-(인(人)-people, 민(民)-people, 군(軍)-army)
부르주아(bourgeois)-(부르주아)
양반(兩班)-(양(兩)-two, 반(班)-class)
생토(生土)-(생(生)-life, 토(土)-land)
노토(老土)-(노(老)-old, 토(土)-land)
전생(前生)-(전(前)-previous, 생(生)-life)
기성정치인(旣成政治人)-(기(旣)-already, 성(成)-formed, 정(政)-politics, 치(治)-govern, 인(人)-person)
석학(碩學)-(석(碩)-great, 학(學)-learning)
고정출연(固定出演)-(고(固)-fixed, 정(定)-decide, 출(出)-appear, 연(演)-perform)
여론조사(輿論調査)-(여(輿)-public, 론(論)-opinion, 조(調)-investigate, 사(査)-examine)
DNA(DNA)-(DNA)
결합(結合)-(결(結)-tie, 합(合)-join)
분해(分解)-(분(分)-divide, 해(解)-untie)
원자(原子)-(원(原)-origin, 자(子)-child)
수소(水素)-(수(水)-water, 소(素)-element)
우라늄(uranium)-(우라늄)
허공(虛空)-(허(虛)-empty, 공(空)-sky)
윤회(輪廻)-(윤(輪)-wheel, 회(廻)-return)
자궁(子宮)-(자(子)-child, 궁(宮)-palace)
진통(陣痛)-(진(陣)-array, 통(痛)-pain)
무한대(無限大)-(무(無)-no, 한(限)-limit, 대(大)-big)
석가모니(釋迦牟尼)-(석(釋)-release, 가(迦)-add, 모(牟)-seek, 니(尼)-nun)
백해(百會)-(백(百)-hundred, 회(會)-meet)
국협대(國協大)-(국(國)-nation, 협(協)-cooperate, 대(大)-big)
국협당(國協黨)-(국(國)-nation, 협(協)-cooperate, 당(黨)-party)
체면(體面)-(체(體)-body, 면(面)-face)
과학자(科學者)-(과(科)-branch, 학(學)-study, 자(者)-person)
종교지도자(宗敎指導者)-(종(宗)-sect, 교(敎)-teach, 지(指)-point, 도(導)-guide, 자(者)-person)
CEO(CEO)-(CEO)
환산(換算)-(환(換)-exchange, 산(算)-calculate)
질서(秩序)-(질(秩)-order, 서(序)-order)
국가예산(國家豫算)-(국(國)-nation, 가(家)-family, 예(豫)-prepare, 산(算)-calculate)
부정부패(不正腐敗)-(부(不)-not, 정(正)-right, 부(腐)-rot, 패(敗)-defeat)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국(國)-nation, 민(民)-people, 배(配)-distribute, 당(當)-appropriate, 금(金)-money)
세수(稅收)-(세(稅)-tax, 수(收)-receive)
특수사업자(特殊事業者)-(특(特)-special, 수(殊)-special, 사(事)-affair, 업(業)-business, 자(者)-person)
브로커(broker)-(브로커)
구속(拘束)-(구(拘)-arrest, 속(束)-bind)
알선(斡旋)-(알(斡)-mediate, 선(旋)-turn)
실업자(失業者)-(실(失)-lose, 업(業)-business, 자(者)-person)
지자체(自治體)-(자(自)-self, 치(治)-govern, 체(體)-body)
무보수(無報酬)-(무(無)-no, 보(報)-reward, 수(酬)-repay)
보좌관(補佐官)-(보(補)-assist, 좌(佐)-assist, 관(官)-official)
상통청문(上通聽聞)-(상(上)-up, 통(通)-communicate, 청(聽)-listen, 문(聞)-hear)
중찰인사(中察人事)-(중(中)-middle, 찰(察)-observe, 인(人)-person, 사(事)-affair)
에너지(energy)-(에너지)
천사(天使)-(천(天)-heaven, 사(使)-messenger)
지능(智能)-(지(智)-wisdom, 능(能)-ability)
백공체험(白空體驗)-(백(白)-white, 공(空)-sky, 체(體)-body, 험(驗)-test)
연탄가스(燃炭gas)-(연(燃)-burn, 탄(炭)-coal, gas)
연계(靈界)-(연(靈)-spirit, 계(界)-world)
조상해방(祖上解放)-(조(祖)-ancestor, 상(上)-above, 해(解)-untie, 방(放)-release)
철야정성(徹夜精誠)-(철(徹)-penetrate, 야(夜)-night, 정(精)-spirit, 성(誠)-sincere)

영토 [靈土 (Spiritual Land)]

신명 [神明 (Divine Ecstasy)]
부토 [浮土 (Floating Earth)]
사토 [死土 (Dead Earth)]
옥토 [沃土 (Fertile Land)]
정토 [淨土 (Pure Land)]
생토 [生土 (Living Earth)]
백공 [白宮 (Heavenly Palace)]
기성 정치인 [旣成 政治人 (Established Politicians)]
종교 지도자 [宗敎 指導者 (Religious Leaders)]
상통 청문 [上通 聽聞 (Communion with Higher Realms)]
중찰 인사 [重察 人事 (Profound Discernment of Human Affairs)]
백해 [百會 (Crown Chakra)]
천사 [天使 (Angelic Being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