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9.29 하114 영혼 불멸, 뇌는 의식하지 않는 세계와도 교류, 완벽한 낙원, 불안 X, 평등한 가운데 불평등을 찾아다니며 은하계를 여행

2019.09.29 하114 Bringing Korea to the Top of the World Economy

조국 사태, 검찰 개혁, 정당 제도, 사후 세계, 그리고 국가혁명당의 비전 등 다양한 사회 및 영적 주제에 대한 그의 견해를 제시합니다. 국가혁명당을 통해 현행 제도를 혁명하고, 국민 배당금 지급을 골자로 하는 새로운 헌법을 제정하여 국민의 삶을 개선하며, 영적인 깨달음을 통해 죽음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는 것을 목표.

  1. 조국 사태 및 검찰 개혁에 대한 견해

조국 장관 임명 옹호: 조국 장관의 도덕성 논란에 대해 지나치게 파고드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으며, 대통령이 임명한 장관은 인정해야 한다.합니다.
가족의 비도덕성을 개인의 책임으로 돌리는 것은 시대착오적이며, 자녀의 일에 아버지가 일일이 개입할 수 없다고 설명합니다.
국회의원들이 업무를 등한시하고 조국 사태에 매달리는 것은 ‘망국적인 현상’이라고 비판합니다.
검찰 개혁 비판: 검찰 개혁은 특정 집단을 개혁하려는 시도로 바람직하지 않으며, 검찰은 꾸준히 개혁되어 왔다.합니다.
검찰 개혁보다는 정치인과 정당 제도 개혁이 우선되어야 한다.
검찰은 권력에 따라 움직이는 기관이므로, 윗선(입법부)의 개혁 없이는 진정한 개혁이 불가능하다고 설명합니다.

  1. 정당 제도 및 정치 개혁

정당 제도 폐지: 국가혁명당은 대통령이 되면 정당 제도를 없애고 무소속 국회의원만 국회에 들어갈 수 있도록 헌법을 개정할 것이라고 밝힙니다.
정당 간의 싸움이 국가 발전을 저해하고 국민에게 피해를 준다고 비판합니다.
대통령 후보도 정당 소속이 아닌 무소속으로 출마해야 한다.합니다.
새로운 헌법 제정: 현행 헌법을 폐지하고 국민 배당금 지급 및 국민의 기본 생활 보장을 명시한 새로운 헌법을 제정할 것.
헌법 제1조에 이데올로기 싸움(좌파, 우파) 대신 국민의 실질적인 삶을 보장하는 내용을 담아야 한다.

  1. 국가혁명당의 비전 및 역할

국가혁명당의 의미: ‘국가혁명’은 민중이 들고일어나는 ‘역성혁명’이 아닌, 하늘에서부터 인간의 제도를 바꿔주는 ‘유신혁명’을 의미한다고 설명합니다.
대통령이 되면 국가혁명당은 사라지고, 모든 국회의원은 무소속이 될 것이라고 밝힙니다.
총선 목표: 내년 총선에서 전국구 1번으로 국회에 입성하고, 총 100명의 의원을 확보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공천 제도: 현재는 기존 정당으로서 당헌과 당규에 따라 공천하지만, 대통령이 되면 정당이 없어지므로 공천 제도도 필요 없어진다.
LLSAC 원칙: 하늘에서 내려올 때 가져온 LLSAC(Learn, Laugh, Sing, Apply, Copy) 원칙을 통해 국민을 이끌어갈 것이라고 설명합니다.
Learn (배우다): 강제적인 교육이 아닌, 스스로 배우는 시대를 만들겠다.
Laugh (크게 웃다): 그를 통해 국민들이 크게 웃고 행복해질 것.
Sing (노래하다): 그를 노래하며 즐거움을 얻을 것.
Apply (따르다): 많은 사람들이 공약과 행동을 따를 것.
Copy (복사하다): 공약과 영성 산업을 모방하려는 시도가 많을 것.
에너지는 복제할 수 없으므로, 허경영 지부를 통해 운영될 것이라고 설명합니다.

  1. 사후 세계 및 영적 개념

영혼 불멸: 인간은 육신이 죽어도 영혼과 의식은 살아있으며, 죽음은 옷을 갈아입는 것과 같다고 설명합니다.
서양의 과학적 관점과 기독교의 사후 세계관을 비판하며, 영혼은 에너지이므로 무덤에 갇혀 있을 수 없다.
윤회 사상: 달라이 라마의 환생 사례를 들어 영혼의 윤회를 설명하며, 전생에 지은 복에 따라 다음 생의 몸이 결정된다.
하늘궁에 온 사람들은 백궁으로 가므로 윤회하지 않는다.
스베덴보리의 영계 여행 비판: 스베덴보리가 영계 여행을 통해 천국과 지옥을 기록했지만, 이는 윤회가 없는 서양적 관점에서 본 것이므로 한계가 있다고 비판합니다.
스베덴보리의 기록은 가상 소설과 비슷하며, 허경영 총재와 같은 실제적인 영적 능력이 없다.
뇌의 신비와 교류: 뇌는 의식하지 않는 세계와도 교류하며, 타인의 고통이나 사고를 간접적으로 느끼는 현상을 설명합니다.
하늘궁에 온 것은 복을 많이 지어 영적인 교류가 있었기 때문.
백궁의 특징: 백궁은 완벽한 낙원이며, 불안이 없고 다양성이 인정되는 곳이라고 설명합니다.
백궁에서는 평등한 가운데 불평등을 찾아다니며 은하계를 여행하는 등 자유로운 활동이 가능하다.

  1. 국민 배당금 및 채무 변제

국민 배당금 최우선: 대통령이 되면 국민 배당금을 최우선으로 지급하고, 주택 대출자의 빚을 국가가 천천히 갚아줄 것이라고 약속합니다.
월세 거주자에게는 국민 배당금으로 월세를 내야 하며, 국가가 직접 월세를 내주지는 않는다고 설명합니다.
성직자 노후 보장: 성직자(스님, 목사)의 노후가 보장되지 않는 현실을 지적하며, 국민 배당금을 통해 이들의 노후를 보장하겠다.
국민 배당금으로 스님도 배우자를 얻어 함께 생활할 수 있다.

  1. 윤석열 총장 및 권력 관계

윤석열 총장 역할: 윤석열 총장은 검찰 본연의 임무를 수행하고 있으며, 그를 바라보는 여야의 시각이 다를 뿐이라고 설명합니다.
검찰은 개혁할 것이 없으며, 죄를 짓지 않으면 된다.
죄형법정주의 (罪刑法定主義): 죄가 확정되기 전까지는 죄인이 아니므로, 언론에 공개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비판합니다.
죄형법정주의 (罪刑法定主義)
실현을 위해 국회에서 법을 개정해야 한다.

죄형법정주의 (罪刑法定主義)
“법률 없으면 범죄 없고 형벌 없다”는 원칙입니다.
핵심: 어떤 행위가 처벌받으려면 반드시 성문의 법률에 미리 규정되어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목적: 국가가 자기 마음대로 시민을 처벌하는 것을 막기 위함입니다.
주요 원칙: 관습형법 금지, 소급입법 금지, 유추해석 금지, 명확성의 원칙 등.

무죄 추정의 원칙
“유죄 판결이 확정될 때까지는 무죄로 간주한다”는 원칙입니다.
핵심: 재판 결과가 나오기 전까지는 피고인이나 피의자를 죄인 취급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언론 관련: 죄가 확정되지 않은 상태에서 언론에 범죄자로 공표하는 것은 이 원칙에 위배될 소지가 큽니다.

모두 ‘국가의 형벌권으로부터 개인의 인권을 보호한다’는 커다란 목적을 공유하기 때문입니다.
죄형법정주의가 “법에 없으면 벌할 수 없다”는 기준을 세운다면,
무죄 추정의 원칙은 그 법에 의해 유죄가 증명될 때까지 신분상의 불이익을 주지 말라는 절차적 보호를 뜻합니다.

대통령 권한 존중: 검찰이 아무리 옳은 일을 하더라도 대통령의 권한에 도전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가장 큰 문제는 국회가 당파 싸움만 일삼는 것이라고 지적합니다.

정당 제도에 대한 오해: 국가혁명당이 정당 제도를 폐지하겠다고 하지만, 현재는 기존 정당으로서 당헌과 당규에 따라 운영됩니다. 대통령이 된 후에 정당 제도가 폐지될 예정.
영적 능력에 대한 불신: 그의 영적 능력(천사 부여, 수명 연장, 에너지 주입 등)에 대해 과학적으로 입증하기 어렵다는 비판이 있을 수 있습니다. 강연에서는 이러한 능력이 과학을 초월하는 것이라고 설명하며, 직접적인 경험을 통해 믿음을 가질 것을 권유합니다.
꿈 해몽 녹음 파일 오해: 그의 꿈 해몽 상담 내용이 실제 상황인 것처럼 오해되어 유포될 수 있음을 경고합니다. 이는 상담 과정에서의 농담이나 앞뒤가 잘린 편집본이다.

국가혁명당: 이끄는 정당으로, 기존 정치 시스템을 혁명하고 새로운 헌법을 통해 국민의 삶을 개선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유신혁명: 하늘에서부터 인간의 제도를 바꿔주는 혁명으로, 민중이 들고일어나는 역성혁명과 대비되는 개념.
국민 배당금: 그의 핵심 공약 중 하나로, 모든 국민에게 매월 일정 금액을 지급하여 기본 생활을 보장하는 제도.
백궁: 말하는 영적인 세계로, 완벽한 낙원이며 윤회하지 않고 영혼이 영원히 존재하는 곳.
LLSAC: Learn, Laugh, Sing, Apply, Copy의 약자로, 국민을 이끌어가는 다섯 가지 방법론.
삼형제 (고락사): 인간의 삶에 항상 따라다니는 세 가지 요소(고통, 즐거움, 죽음)를 의미하며, 이 세 가지는 언제나 한 세트로 존재한다고 설명합니다.
군신유의: 임금과 신하의 관계에서 의리가 중요함을 가르치는 유교 사상.
붕우유신: 벗과 벗의 관계에서 믿음이 중요함을 가르치는 유교 사상.
부자유친: 아버지와 아들의 관계에서 친함이 중요함을 가르치는 유교 사상.
만장호령형: 풍수지리에서 만 명의 장수를 호령하는 형세의 명당을 의미하며, 하늘궁의 터가 이에 해당한다고 설명합니다.

한국어 발음의 어려움: 한국어는 발음 교육의 부재로 인해 동음이의어의 의미를 파악하기 어렵다고 지적하며, 한문 교육의 필요성.
하늘궁의 영적 의미: 하늘궁은 ‘한국 백궁의 지구 사령부’이며, 이곳에 오면 몸과 마음이 편안해지고 에너지를 받을 수 있다.
정치인의 도덕성 논란: 정치인의 사생활이나 과거를 지나치게 파고드는 것은 혁명을 방해하는 요소이며, 지도자의 의로운 목적을 우선해야 한다.합니다.
미투 운동 비판: 미투 운동이 돈을 노리거나 개인적인 감정으로 무고한 사람을 망치는 데 악용될 수 있다고 비판하며, 이는 큰 업장을 짓는 행위.

국민배당금 지급과 가계부채 탕감을 통해 국민의 노후와 경제적 어려움을 해결하고, 정당 제도 폐지 및 정치 개혁을 통해 국가 발전을 이루겠다는 것입니다.

  1. 조국 사태와 정치 개혁의 필요성
    허경영은 조국 사태를 통해 드러난 한국 정치의 문제점을 지적하며, 정당 제도 폐지와 국회 개혁을 통한 국가 혁명을 주장한다.

1.1. 조국 사태에 대한 비판적 시각
지나친 개인 검증 비판
조국 장관 임명 과정에서 가족의 도덕성 문제를 지나치게 파고드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지적한다.
가족의 비도덕성을 합리화하는 현상도 문제지만, 장관의 자녀가 주변의 도움을 받는 것은 교수가 직접 부탁한 것이 아니므로 과도한 비난은 옳지 않다고 설명한다.
조국 씨의 도덕성은 보편적 기준에 못 미치지 않으며, 자녀의 일에 아버지가 무한 책임을 지는 시대는 지났다고 강조한다.
정치권의 비생산적인 논쟁 비판
조국 장관 임명 문제를 가지고 국회의원들이 업무를 하지 않고 사생결단하는 것은 국가 발전에 해롭다고 비판한다.
장관 임명을 둘러싼 도덕성 시비로 권력 기관과 검찰이 동원되는 것은 불경기를 가속화할 뿐이라고 주장한다.
대통령이 장관을 임명하면 국회는 이를 인정해야 하며, 사돈의 팔촌까지 조사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말한다.
조국 정국은 마녀사냥과 비슷하며, 사법권과 입법권의 파워 싸움으로 번져 대통령을 흔드는 행위라고 비판한다.
검찰 개혁 주장에 대한 반박
검찰 개혁이나 경찰 개혁은 허경영에게는 필요 없는 것이며, 검찰과 경찰은 꾸준히 개혁되어 왔다고 주장한다.
특정 집단을 개혁하겠다는 조국 장관의 주장은 바람직하지 않으며, 검찰은 권력을 바라보며 임무를 성실히 수행한다고 본다.
검찰 개혁은 검찰 제도의 혁명이나 인사 제도의 혁명을 의미해야 하며, 막연히 검찰을 개혁하겠다는 주장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비덧붙인다.
여당과 야당이 조국 사태를 이용해 총선에서 우위를 점하려는 포퓰리즘은 국민에게 도움이 되지 않으며, 이러한 싸움은 국가의 피폐를 초래한다고 비판한다.

1.2. 허경영의 정치 개혁 방안: 정당 제도 폐지 및 헌법 개정
정치인 개혁의 우선순위 강조
검찰을 개혁하려면 정치인이 먼저 개혁되어야 하며, 정치 개혁 없이 검찰 개혁을 주장하는 것은 차별이라고 말한다.
국회의원부터 개혁해야 하며, 입법부를 개혁하고 그 속에 있는 정당 제도를 없애야 한다고 주장한다.
정치가 바뀌면 검찰 인사가 바뀌고 좌천되는 등 검찰이 불안해지므로, 검찰 인사 제도를 위에서부터 개선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정당 제도 폐지 및 무소속 국회 도입
국가혁명당은 국회가 여야의 거성 노릇을 하지 않도록 정당 제도를 폐지하고 무소속만 국회에 들어갈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대통령 또한 무소속으로만 출마할 수 있게 해야 하며, 정당이 있으면 자기 정당만 돕고 다음 대선을 생각하게 되어 국민에게 피해를 준다고 설명한다.
헌법 개정을 통한 국민 기본권 보장
개인 개혁이 아닌 제도 개혁이 필요하며, 기존 헌법을 없애고 새로운 헌법을 만들겠다고 선언한다.
새로운 헌법 제1조에는 “우리 국민은 모두 국민 배당금을 받고 중산층의 생활을 보장한다”는 내용을 포함하여 국민의 기본 생활을 보장하겠다고 밝힌다.
또한, 헌법에 “국민이 빚을 지지 않도록 국가가 적극 보호한다”는 내용을 넣어 가계 부채에 대한 국가의 책임을 명시하겠다고 말한다.
이러한 헌법 개정을 통해 국민의 인권과 생활 이익을 보장하고 정당 제도를 사라지게 할 수 있다고 강조한다.
국가혁명당의 역할과 소멸
국가혁명당은 허경영이 대통령이 될 때까지만 존재하며, 정당 제도를 없앨 것이므로 그 후에는 사라질 것이라고 말한다.
정당 제도는 파벌을 만들고 서로 비방하며 싸움판을 만드는 원인이 되므로, 국회의원들은 모두 무소속이 되어 자기 지역을 대표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국가혁명당은 전 세계의 정당을 없애고 세계를 통일하여 ‘고려 세계 연방’을 만들고 허경영이 세계 황제로 추대될 때까지 역할을 한 후 사라질 것이라고 설명한다.

  1. 허경영의 영성론과 사후 세계관
    허경영은 과학적 관점과 달리 영혼의 불멸성과 윤회를 강조하며, 사후 세계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고 백궁으로 가는 길을 제시한다.

2.1. 영혼의 불멸과 윤회 사상
과학과 영성의 차이
과학은 영성을 확인할 수 없으며, 천사를 넣어주는 것과 같은 현상을 과학적으로 설명할 수 없다고 말한다.
성경, 대장경, 노스트라다무스, 남사고 등 많은 예언서에서 말세에 동방에서 구름을 타고 나타나는 신인이 온다고 예언했으며, 이는 유튜브 시대에 전 세계인이 허경영을 동시에 보는 현상으로 증명된다고 주장한다.
신인은 섬도 아니고 섬도 아닌 곳(한반도)에서 오며, 사람이면서 사람이 아닌 자(천사를 넣어주는 능력)라고 설명한다.
오링 테스트를 통해 허경영만이 인간의 힘으로 손을 뗄 수 없는 유일한 존재임을 보여주며, 이는 허경영이 신인임을 증명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사후 세계에 대한 허경영의 관점
과학자들은 인간이 죽으면 의식도 죽는다고 거짓말하지만, 허경영은 생명이 끊어져도 의식은 즉시 몸에서 빠져나와 자신의 시신과 자식들을 본다고 설명한다.
영혼은 죽는 물체가 아니며, 옷을 갈아입는 것처럼 육신은 죽어도 영혼은 의식이 그대로 갈 곳으로 간다고 강조한다.
서양의 과학은 죽으면 무덤에 있다가 예수님이 나타나면 올라간다는 오류를 범하고 있으며, 영혼은 에너지이므로 잠시 갇혀 있을 수 없다고 반박한다.
조상이 나타나 복권을 주어 60억에 당첨된 사례를 들며, 영혼이 존재하고 조상이 음덕을 줄 수 있음을 강조한다.
인간의 몸은 영혼이 타고 다니는 자동차와 같으며, 고장 나면 영혼은 몸에서 나와 갈 곳으로 간다고 비유한다.
죽음을 두려워하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며, 서양 교육의 영향이라고 지적한다.
영혼은 죽음과 동시에 의식이 그대로 존재하여 자기 시신을 쳐다보고, 빠르게 다음 몸을 받기 위해 백궁으로 가는 루트를 통해 석고대리를 해야 한다고 설명한다.
윤회와 달라이 라마의 사례
달라이 라마는 죽은 자가 다시 살아났다는 뜻이며, 달라이 라마가 죽으면 4년 안에 환생할 만한 어린아이를 찾아내어 그 몸에 영혼이 들어간다고 설명한다.
이는 영혼이 그대로 존재하며 윤회를 한다는 증거이며, 유럽에는 윤회 사상이 없어 영혼이 없어진다고 이야기하는 것은 말이 안 된다고 지적한다.
사람들의 얼굴이 다른 것은 전생에 지은 복에 따라 좋은 몸을 받거나 나쁜 몸을 받는 윤회의 결과라고 설명한다.

2.2. 스웨덴보리의 영계 여행과 허경영의 능력
스웨덴보리의 영계 여행에 대한 평가
스웨덴보리는 세계 3대 천재 과학자 중 한 명이었으나, 과학을 포기하고 영성으로 전향하여 영계를 여행했다고 주장한다.
스웨덴보리는 윤회가 없고 죽음에는 영혼이 있다는 것, 즉 영혼 불멸을 알아냈지만, 그의 영계 여행은 기독교에서 나오는 천국과 지옥을 본 것에 불과하다고 평가한다.
그의 책은 허무하고 가상 소설과 비슷하며, 허경영처럼 직접 천사를 경험하거나 나이를 미래 세계로 보낼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자가 아니라고 말한다.
스웨덴보리와 같은 영계 여행 경험자는 많으며, 서양에서는 영성을 인정하지 않아 이를 대단하게 보지만, 허경영의 영성 능력과는 비교할 수 없다고 강조한다.
서양 사람들의 영성 관련 책은 100% 가짜이며, 조상이 복권을 주어 당첨된 사례와 같은 현실적인 영성이 진짜라고 주장한다.
뇌의 신비와 무의식적 교류
뇌는 의식적으로 생각하지 않아도 다른 세계와 교류하며, 시아버지를 생각하지 않았는데도 로또 당첨의 도움을 받은 사례가 이를 증명한다고 말한다.
자녀가 교통사고를 당했을 때 엄마가 무의식적으로 이를 느끼는 것처럼, 보이지 않는 세계와 뇌는 교류하고 있다고 설명한다.
교통사고 시신을 목격한 사람이 끊임없이 그 장면을 떠올리며 고통을 느끼는 것처럼, 뇌는 상상을 초월하는 신비한 능력을 가지고 있다고 강조한다.
무의식과 잠재의식이 작동하면서 우리가 알 수 없는 세계와 교류하고 있으며, 허경영을 만나러 온 것도 이러한 교류의 결과라고 말한다.
백궁의 특징과 허경영의 역할
백궁 명패를 통해 사후 보험을 들 수 있으며, 이는 스웨덴보리의 가짜 여행지와는 다르다고 말한다.
백궁은 인간이 상상할 수 없는 완벽한 낙원이며, 루시퍼나 사탄 같은 존재는 없다고 설명한다.
지구는 불완전한 가운데 안전을 추구하지만, 백궁에서는 모든 것이 완벽하고 평등하며, 각자 원하는 별로 여행을 떠나는 등 다양성을 추구한다고 말한다.
허경영을 만남으로써 백궁으로 가는 길을 깨닫게 되며, 스웨덴보리의 이야기는 과학자의 한계일 뿐이라고 다시 한번 강조한다.

  1. 허경영의 공약과 사회 문제 해결 방안

3.1. 백궁 명패와 후손에 대한 영향력
백궁 명패의 의미와 효력
백궁 명패는 사찰 위패나 납골당 위패와 달리, 하늘궁이 관리하며 백회가 열려 지속적으로 에너지를 받을 수 있게 한다.
명패를 한 당사자가 백궁으로 올라가면, 그 후 10대 손까지 백궁에서 재량권을 행사할 수 있다고 설명한다.
이는 명패 당사자가 자신의 후손을 백궁으로 오게 할 수 있는 선택권을 가지게 됨을 의미한다.
후손 명패의 필요성
후손들이 명패를 하는 것은 자기들의 자유이며, 아들이 명패를 하면 그 아들로부터 다시 10대까지 영향력을 가진다고 말한다.
본인만 명패를 했다고 해서 후손이나 10대까지 안 해도 되는 것은 아니며, 후손들도 명패를 해야 그들 또한 10대까지 영향력을 가질 수 있다고 강조한다.
조상 윤회와 백궁으로의 해방
조상들은 후손이 없으면 다른 집으로 윤회하지만, 후손이 많으면 그 집안에서만 뱅뱅 돌며 윤회한다고 설명한다.
그러나 백궁으로 가는 사람들은 이러한 윤회와 관계없이 백궁으로 떠나게 된다고 말한다.

3.2. 국민 배당금과 가계 부채 탕감
주택 대출 탕감 방안
주택 대출을 받은 사람들은 이자를 내지 않아도 되며, 원금은 국가가 천천히 부담 없이 갚아나갈 것이라고 설명한다.
채무 변제 위원회에서 등기가 바뀌어 채권자가 국가로 변경되므로, 채무자들은 빚에 대해 신경 쓸 필요가 없다고 말한다.
월세 거주자에 대한 지원
월세 거주자들에게는 국가가 월세를 직접 내주지는 않으며, 국민 배당금으로 월세를 내야 한다고 설명한다.

3.3. 성직자 노후 대책과 허경영의 역할
성직자 노후의 어려움
스님이나 목사들은 노후에 국가나 종교 단체로부터 제대로 된 대책을 받지 못해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고 지적한다.
개척교회 목사나 절을 떠난 스님들은 생활이 어렵고, 나이가 들어 움직일 수 없을 때는 더욱 비참해진다고 설명한다.
일부 성도들은 젊고 잘생긴 목사를 선호하여 원로 목사를 비방하고 내쫓는 경우도 있으며, 이로 인해 목사들이 사택을 비워야 하는 등 노후가 비참해진다고 말한다.
허경영의 성직자 노후 대책
허경영은 국민 배당금을 통해 국가가 성직자들의 노후를 보장하겠다고 약속한다.
스님이나 목사도 주민등록증만 있으면 월 150만 원씩 받을 수 있으며, 배우자가 있으면 300만 원을 받아 노후를 보장받을 수 있다고 설명한다.
부자들은 재산 문제로 노후에 고민이 많지만, 국민 배당금만 있으면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다고 강조한다.
허경영은 성직자들의 노후 대책이 될 것이며, 이들이 걱정 없이 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한다.

3.4. 해외 회원과 정치의 삼형제론
해외 회원에 대한 백궁 인정 기준
해외에 있는 회원들은 정회원으로 등록하고 유튜브를 시청하면 백궁에 100% 갈 수 있다고 말한다.
국내 회원이 100번 오는 것과 해외 회원이 한 번 오는 것이 동일하게 인정된다고 설명한다.
인생의 삼형제론: 고락사(苦樂死)
인생에는 즐거움(樂)이 있으면 반드시 괴로움(苦)이 따르고, 즐거움이 있으면 죽음(死)이 기다린다고 설명한다.
이는 불교의 상대성 인과론과 같으며, 인간은 고락사 중 무엇을 먼저 겪느냐의 문제일 뿐 어느 하나도 벗어날 수 없다고 강조한다.
군신유의(君臣有義)와 일본의 사무라이 정신
임금과 신하의 관계에서는 의리가 중요하며, 믿음은 필요 없다고 말한다.
일본의 사무라이 기질은 의리를 위해 목숨을 바치는 것으로, 상관의 비리를 목격해도 증언하지 않고 자살하는 경우가 많다고 설명한다.
이는 천황의 명령이라면 나쁜 일이라도 의리를 지키는 일본 민족의 특성이라고 말하며, 우리가 본받아야 할 점이 있다고 덧붙인다.
한국 정치의 문제점과 미투 운동 비판
한국은 자기 상관을 고발하는 경우가 많으며, 교수가 학생의 손을 잡으려 한 것을 성추행으로 고발하여 교수를 내쫓는 사례를 비판한다.
서울대생이 여자친구의 고발로 감옥에 가는 사례를 들며, 돈을 노린 꽃뱀들이 미투 운동을 악용하여 멀쩡한 사람들을 망치고 있다고 주장한다.
이는 전륜과 윤리 도덕이 사라진 시대의 문제이며, 판사들이 무조건 여자 말만 듣는 경향이 있다고 지적한다.
군신 관계의 중요성
군신 관계에서는 잘잘못을 떠나 의리가 중요하며, 사생활, 학벌, 족보 등은 불문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조폭들도 윗사람에게 목숨을 바치고 의리를 지키는 것처럼, 국가를 혁명하고 세계를 통일하는 지도자에 대해서는 시시콜콜한 이야기를 따지지 말아야 한다고 말한다.
허경영에 대한 루머나 소설 같은 이야기에 신경 쓰지 말고, 그가 옳은 의를 위해 나간다면 지지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3.5. 윤석열 총장과 검찰 개혁
윤석열 총장의 역할과 덕(德)의 중요성
윤석열 총장은 법관으로서 덕(德)을 지켜 중용을 유지해야 하며, 여야 어느 한쪽 편을 들어서는 안 된다고 설명한다.
윤 총장은 순수하게 검찰 본연의 임무를 수행하고 있지만, 이를 바라보는 여야의 시각이 다를 뿐이라고 말한다.
검찰이 청와대 권력과 싸우는 것은 하루살이와 같으며, 검찰총장은 임기제이므로 오래가지 못한다고 지적한다.
검찰 개혁의 방향과 제형법정주의
검찰은 개혁할 것이 없으며, 제형법정주의를 실천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형이 확정되기 전에 피의자를 공개하거나 언론에 흘리는 것은 인권 침해이며, 국회에서 이러한 법을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검찰총장이나 검찰은 잘못이 없으며, 국회가 법을 만들 때 검찰의 기소권을 법적으로 개선해야 한다고 말한다.
대통령 권력과 검찰의 관계
검찰 권력은 아무리 옳더라도 대통령의 권한에 도전해서는 안 되며, 현직 대통령 위에는 하늘이 있다는 순리를 지켜야 한다고 강조한다.
허경영은 어느 편도 들지 않으며, 가장 큰 문제는 국회가 당파 싸움만 일삼는 것이라고 다시 한번 지적한다.

  1. 허경영의 리더십과 국가 혁명당의 비전

4.1. 허경영의 소통 방식과 대중 전략
꿈 해몽 상담과 루머
허경영은 하루에 수십 통의 꿈 해몽 전화를 받으며, 대부분 자신이 여자와 잤다는 내용이라고 말한다.
상담 과정에서 농담을 섞어 이야기하는데, 이를 녹음하여 앞뒤를 자르고 퍼뜨려 루머를 만드는 사람들이 있다고 설명한다.
이러한 루머는 허경영을 공격하는 데 사용되지만, 그는 개의치 않는다고 말한다.
국가혁명당 로고와 대중 친화 전략
국가혁명당 로고를 다리 들고 있는 모습으로 바꾼 이유는 국민들에게 친근감을 주고 재미를 주기 위함이라고 설명한다.
다른 당들이 싸우는 동안 허경영은 코미디처럼 웃음을 주며, 젊은 세대에게도 어필하여 지지를 얻으려 한다.
허경영은 하늘에서 내려와 국민들에게 웃음을 주는 것을 목표로 삼았으며, 이는 LLSAC(Learn, Laugh, Sing, Apply, Copy)라는 다섯 가지 원칙으로 실천되고 있다고 말한다.

4.2. LLSAC 원칙과 허경영의 초월적 능력
LLSAC 원칙의 의미
Learn (배우다): 허경영은 강제로 가르치지 않고, 사람들이 유튜브를 통해 스스로 배우도록 유도한다.
Laugh (크게 웃다): 허경영은 사람들에게 웃음을 주며, 그의 이름을 부르면 자연스레 웃음이 나오고 신나는 일이 생긴다고 말한다.
Sing (노래하다): 허경영은 노래를 통해 사람들에게 즐거움과 행복을 선사한다.
Apply (따르다): 많은 사람들이 허경영의 공약을 따르고 모방하며, 그의 유튜브를 따라 하는 경우도 많다고 말한다.
Copy (복사하다): 허경영의 공약을 통째로 베끼거나, 그의 영성 산업을 모방하려는 사람들이 많다고 설명한다.
허경영의 초월적 능력
허경영은 천사를 주거나, 수명을 늘려주거나, 병을 고쳐주거나, 백회를 열어주거나, 에너지를 넣어주는 등 일반인이 할 수 없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고 말한다.
생크림 케이크를 1년간 썩지 않게 하거나, 물이나 우유에 허경영 이름을 말하면 변질되지 않게 하는 등 신비한 현상을 보여줄 수 있다고 주장한다.
허경영의 손에서 에너지가 찍히는 현상도 보여줄 수 있으며, 이러한 능력 때문에 다른 사람들이 영성 산업을 함부로 모방할 수 없다고 강조한다.
허경영의 지부가 전국에 생겨나면, 그곳에서 명패 접수 등을 할 수 있으며, 허경영이 직접 방문하거나 유튜브 방송을 틀어놓는 방식으로 운영될 것이라고 설명한다.

4.3. 부자유친(父子有親)과 만장호령형(萬將號令形)의 하늘궁
부자유친(父子有親)의 의미
부자지간은 서로 확인하는 관계를 의미하며, 아들이 엄마의 시장 가는 길을 확인하는 것처럼 서로에게 관심을 가진다고 설명한다.
아버지와 아들은 서로 반말을 해도 괜찮으며, 딸이 아버지에게 잔소리를 해도 서운하지 않다고 말한다.
하나의 행동에는 항상 고락이 따르며, 즐거움과 괴로움은 언제나 세트로 돌아간다고 강조한다.
하늘궁의 지리적 중요성: 만장호령형(萬將號令形)
하늘궁 자리는 풍수지리적으로 ‘만장호령형(萬將號令形)’이라고 불리며, 만 명의 장수를 호령하는 형상이라고 설명한다.
이는 전 세계 대통령들이 허경영의 호령을 받게 될 자리임을 의미하며, 하늘궁이 유엔 본부보다 더 커질 것이라고 말한다.
전 세계 대통령들이 헬리콥터나 비행기를 타고 하늘궁으로 오게 될 것이며, 허경영은 인파 때문에 헬리콥터를 타고 이동해야 할 것이라고 예언한다.
자연의 법칙과 인의예지(仁義禮智)
우주 만물은 방정식으로 되어 있으며, 춘하추동(春夏秋冬)을 통해 원형이정(元亨利貞)을 배우고 인의예지(仁義禮智)를 실천해야 한다고 설명한다.
인의예지는 공자, 맹자, 유교의 기본이며, 자연의 법칙이자 불교의 기본이기도 하다고 말한다.

허경영 총재가 말하는 ‘국가혁명당’의 핵심 가치는 무엇인가요?

국가혁명당은 기존 정당 제도를 폐지하고, 국민 배당금을 통해 국민의 기본 생활을 보장하며, 정치 개혁을 통해 국가 발전을 이루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1. 조국 사태와 정치 개혁의 필요성
    허경영은 조국 사태를 통해 드러난 한국 정치의 문제점을 지적하며, 근본적인 정치 개혁의 필요성을 강조한다.

1.1. 조국 사태에 대한 허경영의 견해
조국 장관 임명에 대한 입장
조국 장관의 도덕성은 우리 국민의 보편적 도덕성에 못 미치지 않는다고 평가한다.
가족의 비도덕성이 합리화되는 현상은 바람직하지 않지만, 장관의 딸이나 교수의 딸이라는 이유로 주변 사람들이 도와주는 것은 직접 부탁한 것이 아니므로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본다.
자녀 문제로 장관 임명을 반대하는 것은 지나치게 사람의 가족 관계를 파고드는 것이며 바람직하지 않다고 주장한다.
조국 사태의 문제점
국가가 장관 검증에 사생결단하고 국회의원들이 업무를 하지 않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조국 사태가 촛불시위로 이어지는 것은 망국적인 현상이라고 비판한다.
장관 임명 문제로 권력기관과 검찰이 동원되어 싸우는 것은 국민의 불경기를 가속화할 뿐이다.
조국 사태는 마녀사냥과 비슷하며, 대통령을 흔드는 행위이다.

1.2. 검찰 개혁에 대한 비판과 정치 개혁의 우선순위
검찰 개혁에 대한 비판
검찰 개혁은 꾸준히 진행되어 왔으며, 특정 집단을 개혁하겠다는 주장은 바람직하지 않다.
검찰은 권력을 바라보며 움직일 수밖에 없는 공무원이므로, 굳이 개혁할 이유가 없다고 본다.
검찰 개혁을 주장하기 전에 정치인부터 개혁되어야 한다.
검찰 개혁 주장은 탄압적인 모습으로 비칠 수 있다.
정치 개혁의 필요성
대통령이 장관을 임명하면 국회는 이를 인정해야 하며, 국회가 장관 임명을 거부하고 국가 발전을 지연시킨다면 국회를 없애야 한다고 주장한다.
여당과 야당이 국회의원 선거에서 우위를 점하기 위해 싸우는 포퓰리즘은 국민에게 도움이 되지 않는다.
야당이 머리 삭발까지 하며 조폭 수준으로 나가는 것은 표를 얻기 위한 행위이며, 이는 국민 생활을 피폐하게 하고 외국 투자를 막는다.
입법부 개혁이 우선되어야 하며, 국회의원들의 거수기 노릇을 없애기 위해 정당 제도를 폐지하고 무소속으로 활동해야 한다.

1.3. 국가혁명당의 비전: 정당 제도 폐지와 헌법 개정
정당 제도 폐지
검찰 인사 제도를 개선하는 것은 위에서부터 제도 개선을 해야 하며, 검찰 자체를 바꾸는 것은 불가능하다.
국회의 정당 제도를 없애고 무소속만 국회에 들어갈 수 있도록 해야 한다.
국회의원들이 무소속이 되어야 검찰 인사가 정권에 따라 좌우되지 않는다.
대통령도 무소속으로 출마해야 하며, 정당에 소속되면 자기 정당만 돕게 되어 국민에게 피해를 준다.
헌법 개정의 방향
기존 헌법을 없애고 새로운 헌법을 만들어야 한다.
헌법 제1조에 “대한민국 국민은 모두 국민 배당금을 받고 중산층의 생활을 보장한다”는 내용을 넣어야 한다.
헌법 제2조에는 “대한민국 국민이 빚을 지는 것에 대해 국가가 책임을 느끼고 국민이 빚을 지지 않도록 적극 보호한다”는 내용을 포함해야 한다.
이러한 헌법 개정을 통해 국민의 인권과 생활 이익을 보장하고 정당 제도를 사라지게 할 수 있다.

  1. 국가혁명당의 정체성과 허경영의 역할
    허경영은 국가혁명당이 기존의 혁명과는 다른, 하늘에서 내려오는 유신혁명을 추구하며,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정당 제도를 폐지하고 국가를 혁명할 것이라고 설명한다.

2.1. 국가혁명당의 의미와 목표
국가혁명당의 ‘혁명’ 의미
기존의 역성혁명은 민중이 생활고로 인해 들고일어나 윗사람을 몰아내는 혁명이다.
국가혁명은 세계를 통일할 만한 인물, 즉 허경영과 같은 구심력 있는 인물이 나타나 하늘에서부터 인간을 혁명하는 것을 의미한다.
이는 국민이 들고일어나서 하는 혁명이 아니라, 하늘에서 인간들에게 제도를 바꿔주는 유신혁명이다.
국가혁명당의 궁극적인 목표
국가혁명당은 허경영이 대통령이 될 때까지만 존재하며, 그 이후에는 정당 제도를 모두 없앨 것이다.
정당 제도가 있는 한 국회는 여야의 싸움판이 되어 국가 발전을 저해한다.
정부는 무소속으로 운영되어야 하며, 각 국회의원은 자기 지역을 대표할 뿐 패거리를 짓지 않아야 한다.
국가혁명당은 전 세계의 정당을 없애고 고려 세계연방을 만들어 세계를 통일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2.2. 공천 제도와 허경영의 정치 전략
현재 공천 제도에 대한 입장
국가혁명당은 현재 기존 정당이므로 당헌과 당규에 따라 공천하게 되어 있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정당이 없어지므로, 굳이 정당 제도를 개선할 필요가 없다고 본다.
현재는 헌법에 따라 공천하고 후보를 출마시킨다.
국가혁명당의 로고 변경 이유
기존 로고(돛단배)가 딱딱하고 보기 싫어 다리 들고 있는 모습으로 변경했다.
이는 국민들에게 친근감을 주고, 허경영 당임을 쉽게 알리며, 코미디처럼 밝고 재미있는 이미지를 전달하기 위함이다.
젊은 세대들이 쉽게 기억하고 투표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전략이다.

2.3. 한국어의 특징과 발음 교육의 중요성
한국어의 난해함
한국어는 쉬우면서도 어려운 언어이며, 특히 발음 교육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는다.
한글은 같은 글자라도 발음이 달라 의미가 달라질 수 있는데, 이를 한문 없이는 구분하기 어렵다.
예시: “학생이 재수가 없으면 재수하게 돼요.”
한문 교육의 필요성
한글만으로는 발음을 정확히 알기 어렵기 때문에 한문을 배워야 한다.
한문과 한글이 함께 있어야 발음의 음과 양을 구분할 수 있다.
어린 시절 발음 교육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말을 알아듣기 어렵게 된다.

  1. 허경영의 사후 세계관과 영성론
    허경영은 과학적 사고방식으로는 이해할 수 없는 영성의 세계를 강조하며, 인간의 영혼은 불멸하며 윤회한다고 주장한다.

3.1. 과학과 영성의 차이
과학의 한계
과학은 영성을 확인할 수 없으며, 천사를 넣어주는 것과 같은 현상을 이해할 수 없다.
과학자들은 인간의 생명이 끊어지면 영혼과 의식도 없어진다고 주장하지만, 이는 거짓말이다.
과학은 서양의 오류를 범하고 있으며, 죽으면 무덤에 있다가 부활한다는 이론은 갑갑하다.
과학은 볼 수 없는 것을 증명할 수 없으므로, 허경영의 능력(오링 테스트 등)을 과학적으로 입증할 수 없다.
허경영을 과학적으로 입증하려고 하지 말아야 한다.
허경영의 영성적 능력
허경영은 천사를 넣어주고, 에너지를 주며, 오링 테스트를 통해 인간과 반대되는 신인임을 증명한다.
지구상에서 손이 떨어지지 않는 사람은 허경영 한 사람뿐이다.

3.2. 영혼 불멸과 윤회 사상
영혼 불멸의 증거
인간은 생명이 끊어져도 의식은 즉시 몸에서 빠져나와 자신의 시신과 자식들을 지켜본다.
영혼은 죽는 물체가 아니며, 옷을 갈아입는 것과 같다.
조상이 죽어서도 복권을 통해 후손에게 도움을 주는 사례는 영혼이 존재함을 증명한다.
영혼은 빛 에너지이므로 잠시 갇혀 있을 수 없으며, 죽으면 즉시 갈 곳으로 이동한다.
죽음을 두려워하는 것은 어리석은 서양 교육 때문이다.
윤회와 달라이 라마의 사례
달라이 라마는 죽은 자가 다시 살아났다는 뜻으로, 영혼이 윤회함을 보여주는 증거이다.
달라이 라마가 죽으면 4살짜리 아이들 중에서 환생한 아이를 찾아내는데, 이 아이는 달라이 라마의 유품을 정확히 찾아낸다.
이는 영혼이 그대로 존재하며 윤회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서양에는 윤회 사상이 없어 영혼이 없어진다고 생각하지만, 이는 잘못된 생각이다.
전생에 지은 복에 따라 다음 생의 몸(얼굴, 건강 등)이 결정된다.

3.3. 스베덴보리의 영계 여행에 대한 평가
스베덴보리의 한계
스베덴보리는 세계 3대 천재 과학자였으나, 과학을 포기하고 영성으로 전향하여 영계 여행을 기록했다.
그의 영계 여행은 윤회가 없는 세계를 다녀온 것이므로 틀렸다.
스베덴보리는 영혼 불멸만 알아냈을 뿐, 기독교적 천국과 지옥을 본 것은 가상 소설과 비슷하며 아무런 가치가 없다.
그의 능력은 오살리 기도원에서 죽었다가 돌아온 사람들과 비슷한 수준이며, 서양에서는 영성을 인정하지 않기 때문에 대단하게 여겨질 뿐이다.
서양 사람의 영성 관련 책은 100% 가짜이다.
허경영의 영성적 능력과의 비교
허경영은 천사를 넣어주고, 미래와 과거를 오갈 수 있으며, 사람의 아픈 곳을 알 수 있는 능력을 가졌다.
스베덴보리는 이러한 능력을 가진 자가 아니다.

3.4. 뇌의 신비와 무의식적 교류
의식과 무의식의 교류
뇌는 의식적으로 생각하지 않아도 다른 세계와 교류한다.
시아버지를 생각한 적이 없어도 로또 당첨을 통해 도움을 받는 것처럼, 의식하지 않아도 교류가 일어난다.
미국에 있는 자녀가 사고를 당하면 한국에 있는 엄마가 갑자기 그릇을 깨거나 기분이 이상해지는 등 무의식적으로 교류한다.
뇌의 신비와 잠재의식
교통사고 시신을 본 사람은 끊임없이 그 시신과 뇌에서 교류하며, 생각하지 않으려 해도 계속 떠오른다.
이는 양자 이동 현상으로, 상대방의 고통을 자신이 느끼는 것과 같다.
텔레비전에서 수술 장면을 보면 자신의 피부가 근질거리는 것처럼, 영상이 무의식과 교류하여 의식을 만들어낸다.
무의식과 잠재의식이 작동하면서 우리가 알 수 없는 세계와 교류하고 있다.
허경영을 만나러 온 것도 복을 많이 지어 교류가 있었기 때문이다.

3.5. 백궁의 특징과 백궁명패의 의미
백궁의 특징
백궁은 완벽한 낙원으로, 루시퍼나 사탄 같은 존재가 없으며 배신도 존재하지 않는다.
불안이 전혀 없고 다양성이 인정된다.
모든 것이 공평하고 아름답지만, 스스로 불평등한 세계를 찾아 여행하며 재미를 느낀다.
지구는 불완전한 가운데 안전을 추구하지만, 백궁은 완전한 가운데 불완전한 세계를 찾아다닌다.
백궁명패의 의미
백궁명패는 우주에서 백궁이 인정하는 것으로, 사찰 위패나 교회 위패와는 달리 지속적으로 에너지를 받는다.
명패를 한 사람이 백궁으로 올라가면, 그 사람의 10대 손까지 백궁으로 오게 할 수 있는 재량권을 가진다.
후손들이 명패를 하는 것은 자유이며, 각자 명패를 하면 그 사람도 10대까지 영향력을 가진다.
명패는 하늘궁 건축 기여에 사용되며, 어마어마한 복이 터져 나온다.
조상과 후손의 윤회 관계
조상들은 계속 연결고리로 순환되어 오며, 후손이 많으면 그 집안에서만 윤회한다.
후손이 없으면 이웃집이나 같은 마을의 친척 집으로 윤회한다.
백궁으로 가는 사람들은 가족과의 윤회 관계에서 벗어난다.

  1. 허경영의 정책과 사회 문제 해결 방안
    허경영은 국민 배당금과 채무 변제 정책을 통해 국민의 경제적 어려움을 해결하고, 사회 전반의 도덕적 해이를 비판하며 올바른 관계 정립을 강조한다.

4.1. 국민 배당금과 채무 변제 정책
주택 대출 빚 탕감
주택 대출이 있는 사람들은 이자를 내지 않아도 되며, 원금은 국가가 천천히 갚아나간다.
채무 변제 위원회에서 등기가 바뀌어 채무자가 국가로 변경되므로, 개인은 채무에 대한 책임이 없어진다.
월세 거주자에 대한 지원
월세 거주자에게는 국가가 월세를 직접 내주지는 않는다.
국민 배당금을 통해 월세를 해결해야 한다.

4.2. 성직자 노후 대책과 부자의 고민
성직자 노후의 어려움
스님이나 목사 등 성직자들은 노후 대책이 제대로 서 있지 않아 어려움을 겪는다.
특히 개척교회 목사나 힘없는 스님들은 노후에 비참한 상황에 처할 수 있다.
허경영의 성직자 노후 대책
허경영은 국민 배당금을 통해 성직자들의 노후를 보장하겠다고 약속한다.
스님도 주민등록증만 있으면 월 150만원을 받을 수 있으며, 배우자와 함께 살면 300만원을 받아 노후를 보장받을 수 있다.
허경영은 성직자들의 대부가 될 것이다.
부자의 고민
부자들은 노후에 재산을 어떻게 자식들에게 나눠줄지, 자식들이 재산 때문에 원수가 되지 않을지 큰 고민을 한다.
죽는 순간까지 재산 정리를 못 하는 경우가 많으며, 자식들은 부모의 죽음을 기다리며 재산을 감시한다.
따라서 부자를 부러워할 필요가 없으며, 국민 배당금만 있으면 좋은 세상이다.

4.3. 인간 관계의 원칙과 사회적 문제
인간 관계의 삼행제(고락사)
인간의 모든 행동에는 고(苦), 락(樂), 사(死)가 항상 따라다닌다.
즐거움이 있으면 반드시 고통이 따르고, 즐겁게 살면 비참한 죽음이 기다린다.
이 세 가지는 언제나 한 세트이며, 무엇이 먼저 오느냐의 차이일 뿐이다.
백궁에 가는 사람들은 이 상대성 인과론에서 해방된다.
군신유의(君臣有義)와 붕우유신(朋友有信)
군신유의: 임금과 신하, 상사와 부하의 관계는 의리가 중요하며, 믿음은 필요 없다.
일본은 상사를 위해 자살하여 증거를 은폐하는 등 의리를 지키는 사무라이 기질이 있다.
반면 한국은 상관을 고발하는 사람이 많으며, 이는 망국적인 현상이다.
상하 관계에서는 사생활, 학벌, 족보 등을 따지지 않아야 혁명이 가능하다.
붕우유신: 벗과 벗의 평등한 관계에서는 믿음이 중요하다.
미투 운동에 대한 비판
교수가 학생의 손을 잡은 것을 성추행으로 고발하여 교수를 끌어내리는 것은 망국적인 행위이다.
꽃뱀들이 돈을 노리고 멀쩡한 대학생이나 교수를 미투로 망치는 사례가 많다.
판사들이 무조건 여자 말만 듣는 경향이 있어 남성들이 억울하게 피해를 본다.
이러한 행위는 큰 업장을 짓는 것이다.

  1. 허경영의 리더십과 국가 운영 철학
    허경영은 자신이 추구하는 리더십이 기존의 정치와는 다르며, 국가를 혁명하고 세계를 통일하는 과정에서 지도자의 과거는 중요하지 않다고 강조한다.

5.1. 허경영의 리더십 원칙: LLSAC
LLSAC의 의미
허경영이 백궁에서 내려올 때 가져온 목표이자, 국민을 이끌어가는 방법이다.
L (Learn): 스스로 배우는 시대. 강제로 가르치는 것이 아닌, 자발적으로 배우게 한다.
학교 교육이나 종교 교육처럼 강제적인 가르침은 인기가 없다.
허경영의 유튜브는 사람들이 스스로 배우러 오는 곳이다.
L (Laugh): 크게 웃는 시대. 허경영을 통해 국민들이 웃고 즐거워하게 한다.
허경영의 노래를 부르면 행복해지고 웃음이 나온다.
A (Apply): 따르게 하다. 많은 사람들이 허경영의 공약을 따르고 모방하게 한다.
C (Copy): 복제하다. 허경영의 공약이나 영성 산업을 모방하려는 사람들이 많다.
허경영의 능력(천사 부여, 수명 연장, 케이크 부패 방지 등)은 모방할 수 없으므로, 개인적인 영성 산업은 성공하기 어렵다.
허경영의 지부를 만들어 운영하는 방식은 가능하다.

5.2. 부자유친(父子有親)과 삼행제
부자유친의 의미
아버지와 아들(자녀) 사이는 친밀함이 중요하며, 서로 반말을 해도 괜찮다.
자녀가 아버지를 꾸짖어도 서운해하지 않는 관계이다.
부자 관계 속 삼행제
아버지가 술 먹고 집에 오면 용돈을 주어 자녀에게 즐거움을 주지만(락), 엄마와 싸워 괴로움을 주고(고), 결국 간이 나빠져 죽게 된다(사).
이처럼 하나의 행동에도 고락사가 언제나 따라다니는 세트 메뉴이다.

5.3. 하늘궁의 지리적 의미와 허경영의 미래
하늘궁의 지리적 특성
하늘궁은 만장호령형(萬將號令形)의 자리로, 만 명의 장수를 호령하는 형상이다.
이는 전 세계 대통령들을 호령하는 자리이며, 지구에서 에너지가 떨어지지 않는 유일한 곳이다.
미래에는 UN 본부보다 더 커질 것이며, 전 세계 대통령들이 헬리콥터를 타고 방문하게 될 것이다.
허경영의 미래
허경영은 미래에 헬리콥터를 타고 이동하며, 인파가 몰려들어 차를 타고 나갈 수 없을 것이다.
국민들은 허경영을 개미처럼 모여 바라볼 것이며, 허경영은 붕 떠서 이동할 것이다.

5.4. 윤석열 총장 사태와 검찰 개혁에 대한 견해
윤석열 총장의 역할
윤석열 총장은 법관으로서 덕(德)을 지켜 중용을 취해야 하며, 여야 편을 들면 안 된다.
윤 총장은 순수하게 검찰 본연의 임무를 수행하고 있으며, 역사를 흔들어 덕을 보려는 사람이 아니다.
검찰은 총와대 권력과 싸우면 하루살이에 불과하며, 대통령의 권한에 도전해서는 안 된다.
검찰 개혁의 주체와 방향
검찰은 개혁할 것이 없으며, 죄를 짓지 않으면 된다.
검찰 제도를 개선하는 것은 국회에서 법을 만들어야 할 일이지, 검찰 내부에서 할 일이 아니다.
제형법정주의를 실천해야 하며, 형이 확정되기 전까지는 피의자를 죄인으로 공개해서는 안 된다.
의혹이 있을 때는 비밀을 지켜 조용히 수사해야 하며, 언론에 정보를 흘려 공개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국회에서 적절한 법을 만들지 않고 당파 싸움만 일삼는 것이 문제이다.

이 자료는 허경영 강연의 일부로, 정치, 사회, 영적 세계관에 대한 그의 독특한 철학을 엿볼 수 있습니다. 특히, 기존 정치 시스템에 대한 비판과 함께, 영적 존재로서의 자신을 강조하며, 죽음과 사후세계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제시하는 부분이 인상적입니다. 허경영 총재의 거침없는 발언과 청중과의 상호작용을 통해 그의 사상과 비전을 엿볼 수 있습니다.

정치와 사회 개혁에 대한 허경영의 비전

기존 정치 시스템에 대한 비판
허경영은 현재의 정치 시스템이 국민에게 도움이 되지 않는 싸움만 일삼는다고 강하게 비판합니다. 특히, 국회의원들의 당파 싸움과 검찰 개혁 논란을 통해 국가 발전이 저해되고 있다고 지적합니다.

우리 국민의 법, 도덕의 그 평균치가 조국 장관이 평균치는 되는 거야. 그러니까 대통령이 앞으로 임명하면은 국회 청문회 제도는 없을 거지. 지나치게 디테일하게 사람의 그 가족 관계나 이런 걸 파는 거는 바람직하지가 않아.
야당이 꼭 요런 걸 가지고 국민을 선동하고 표를 얻으려고 하는 포퓰리즘이 있어요. 이게 우리 국민들한테 무슨 도움이 되냐 이 말이야.
여당도 여당, 야당이 싸우는 목적이 뭐야? 국회의원 선거에서 우위를 점하고 있다. 그러니까 이렇게 다 해보니까 여당, 야당 인기가 좀 올라가거든.
국가 혁명당은 개혁 안에 검찰 개혁 이런 거 아니에요. 제도를 현명하게 제도를 헌법을 다 갚아버려.

정당 제도 폐지와 무소속 국회
허경영은 정당 제도를 폐지하고 모든 국회의원이 무소속으로 활동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이는 당파 싸움 없는 효율적인 국회를 만들고, 대통령 또한 정당에 얽매이지 않고 국민 전체를 위한 정치를 할 수 있게 하기 위함입니다.

먼저 국회의원들부터 개혁하라 이거예요.
그러려면 정당 제도 폐지하고 전부 무소속으로 해. 왜 파장을 지어?
우리 국가혁명당은 국회가 여야의 거성 노릇 하지 않기 위해서 국회의 정당 제도를 없애는, 무소속만 국회에 들어갈 수가 있다.
대통령은 말이야, 무소속에서만 출마할 수 있게 해야 돼. 패거리가 있으면 그 패거리들이 검찰을 누른단 말이야.

국민 배당금과 노후 보장
허경영은 국민 배당금을 통해 모든 국민의 기본 생활을 보장하고, 특히 성직자들의 노후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이는 국가가 국민의 삶에 적극적으로 개입하여 안정적인 사회를 만들겠다는 그의 철학을 보여줍니다.

우리 헌법 1조는 우리 국민은 모두는 국민 배당금을 받고 생활의 기본 중산층의 생활을 보장한다.
대한민국 국민은 모든 국민이 국민 배당금으로서 중산층의 생활을 보장한다.
허경영이가 승려와 목사의 대변인이 돼 버렸어요. 왜? 국민 배당금을 주니까 국가가 나서서 그 성직자들의 노후를 보장하겠다는 거.
그냥 150만 원씩만 주면은 할망구 하나만 걸어서 자면은 그냥 될 일이 없다 이 말이야.

영적 세계관과 사후세계에 대한 통찰

영혼 불멸과 윤회
허경영은 인간의 영혼은 불멸하며, 죽음은 단지 옷을 갈아입는 것과 같다고 설명합니다. 또한, 윤회 사상을 긍정하며, 전생의 업보에 따라 현생의 모습이 결정된다고 주장합니다. 이는 서양의 과학적 관점과는 다른 동양적 영성을 강조하는 부분입니다.

인간은 생명은 끊어져도, 그래, 안 그래? 생명은 죽어도 의식은 자리에서 죽는 즉시 일어나요.
영혼은 죽는 물세가 아니다, 이 말이야.
옷 갈아입는 거. 옷 갈아입는 거.
영혼이 그대로 있다는 거 이제 이해가 가죠? 윤회를 한다, 이 말이야.
전생에 자기가 복을 많이 지었으면 좋은 세단을 줘. 그게 예쁜 얼굴이야.

과학의 한계와 영성의 중요성
그는 과학이 영성을 증명할 수 없다고 말하며, 스웨덴보리의 영계 여행 기록을 가짜라고 일축합니다. 대신, 조상이 후손에게 복을 주는 사례를 들며 현실적인 영성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이는 보이지 않는 세계와의 교류가 인간의 삶에 미치는 영향을 설명하는 부분입니다.

과학과 영성은 완전히 확인할 수 없죠. 영성은 과학이 영생을 알 수 있나?
스웨덴보리와 같은 사람은 지금 한 몇천만 명이 나와서 기독교에서 뭐 예를 들어서 오산리 기도원만 가도 아유 저승 갔다가 죽었다가 한참 더 유행하다 왔다는 사람 볼 수가 있어요.
조상이 실제 좋은 데가 있으면 그 조상이 음덕도 주는구나. 며느리도 도와주는구나.
안 보이는 세계, 전혀 의식하지 않는 세계도 우리 뇌는 교류하고 있다는 걸 알아야 돼.

백궁 명패와 후손의 운명
허경영은 백궁 명패가 후손의 운명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설명합니다. 명패를 한 사람이 백궁으로 올라가면, 그 후손 10대까지 백궁으로 오게 할 수 있는 재량권을 가진다고 말합니다. 이는 조상의 역할과 영적인 연결을 강조하는 그의 독특한 사상입니다.

백궁 명패는 여러분들이 이제 명패를 해 봐서 알겠지만, 백궁 명패가 다른 거와 차이가 있는 것은 이분이 명패를 직접 하신 분이지는 이 우주에서는 지구에서 인정하는 관계없이 백봉에서 인정하는 것만 안 떨어지죠, 떨어질 수가 없지.
이분이 백봉으로 올라가잖아? 가고 나면 그 10대 손까지는 이분이 백궁에서 재량권이 있어요.
그 애를 백봉으로 오게 할 수 있는 재량권이 있는 거지.

허경영의 리더십과 혁명 철학

하늘에서 온 신인
허경영은 자신을 하늘에서 온 신인으로 묘사하며, 세계 통일 황제가 될 것이라고 주장합니다. 그는 기존의 역성 혁명과는 다른 유신 혁명을 통해 인간의 제도를 바꿀 것이라고 말합니다. 이는 그의 초월적인 리더십과 혁명적인 비전을 보여줍니다.

국가 혁명은 뭐냐? 사람이, 그러니까 세계를 통일할 만한 인물, 아주 구심력 있는 허경영 같은 인물이 나타나서 하늘에서부터 인간을 현명하는 걸 말해.
나는 적어도 내가 대통령이 되면 6개월 만에 황제가 되고, 그다음에 세계 통일 황제로 올라가는데 그 기간이 매우 짧아요.
유신의 혁명, 하늘에서 인간을 바꿔 버리는 거야.

LLSAC: 배우고, 웃고, 노래하고, 따르고, 카피하라
허경영은 자신의 리더십 방식을 LLSAC라는 다섯 가지 키워드로 설명합니다. 이는 스스로 배우고(Learn), 크게 웃고(Laugh), 노래하고(Sing), 따르고(Apply), 카피하는(Copy) 것을 의미합니다. 그는 강제적인 교육이 아닌 자발적인 참여와 즐거움을 통해 사람들이 자신을 따르게 될 것이라고 말합니다.

LLSAC. 이거를 여러분한테 내가 약속을 지키고 있단 말이야.
배우다라는 것은 여러분은 티처를 좋아해요. 가르치다죠. 남을 가르치려고 그러면 사람들이 싫어해.
허경영을 많은 사람들이 공략, 따라 해. 허경영을 따라 하는 거야.
내 공약을 통째로 번역해 가지고 카페 안에 카피하죠.

군신유의와 부자유친
허경영은 군신유의(君臣有義)와 부자유친(父子有親)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상하 관계에서는 의리가, 평등 관계에서는 믿음이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그는 자신의 혁명 과정에서 지도자의 사생활이나 과거는 중요하지 않으며, 오직 의리만이 중요하다고 주장합니다.

군신유의죠. 임금과 신하, 아래위 관계는 언제나 의리가 중요한 거지. 믿음은 필요가 없어요.
상하관계는 사생활 불문, 학벌 불문, 족보 불문, 맞아 안 맞아? 그것이 혁명이야.
군신지간은 의를 중요시해야지, 그자의 뭐 과거 따위 뭐 그자가 어떻다 이런 거 따지면 군신관계가 아닙니다.

이 자료는 허경영 강연의 일부로, 정치, 사회, 영적 세계관에 대한 그의 독특한 시각을 엿볼 수 있습니다. 특히 조국 사태, 검찰 개혁, 정당 제도, 그리고 사후 세계와 윤회에 대한 허경영의 견해가 두드러집니다. 그는 현 정치 시스템의 문제점을 지적하며, 자신의 ‘국가혁명당’이 제시하는 대안과 영적 리더로서의 역할을 강조합니다.

정치와 사회 문제에 대한 허경영의 시각

현 정치 시스템 비판: 조국 사태와 검찰 개혁
허경영은 조국 사태를 통해 드러난 한국 정치의 고질적인 문제점을 날카롭게 지적합니다. 그는 개인의 도덕성 논란에 매몰되어 국가적 역량을 낭비하는 현실을 비판하며, 검찰 개혁 또한 본질적인 해결책이 아니라고 주장합니다.

우리 국민의 보편적 도덕성에는 조국 씨가 못 미치는 게 아니야. 그 정도면 도덕적인 인물이지.
조국 씨가 지금 당면하고 있는 것은 국가가 그 사람의 검증을 가지고 사생결단하고, 국회의원들이 업무를 안 하고 이렇게 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고, 또 저렇다고 저게 촛불시위로까지 이어지니까 이거는 망국적인 현상이에요.
검찰 개혁은 누가 주장하냐도 꾸준하게 해야 되는 거지. 사실 검찰 개혁이냐, 도덕성이냐 이 두 가지가. 그런데 중요한 것은 검찰을 개혁한다, 경찰을 개혁한다 이런 것은 나한테는 필요 없는 거야.
검찰을 굳이 개혁할 이유가 없는 게, 검찰들은 권력을 바라보면서 나가지 않을 수가 없잖아.

정당 제도 폐지와 무소속 국회 주장
허경영은 현재의 정당 제도가 국가 발전을 저해하고 불필요한 당파 싸움을 유발한다고 봅니다. 그는 국회의원들이 지역구의 ‘거수기’ 역할에 그치지 않고, 진정으로 국민을 대표하기 위해서는 정당 제도를 폐지하고 무소속으로 출마해야 한다고 역설합니다.

나는 여당이나 야당이 꼭 이런 걸 가지고 국민을 선동하고 표를 얻으려고 하는 포퓰리즘이 있어요. 이게 우리 국민들한테 무슨 도움이 되냐 이 말이야.
정치가 바뀌면 검찰 인사가 막 바뀌어 버리고 막 지방으로 좌천되고 그럼 어느 검찰이 불안하지 않겠어요? 그렇잖아. 검찰 인사 자체를 제도를 개선해 나가는 게 그건 개혁이 아니야.
우리 국가혁명당은 국회가 여야의 거수기 노릇 하지 않기 위해서 국회의 정당 제도를 없앤 무소속만 국회에 들어갈 수가 있다.

헌법 개정의 필요성: 국민 배당금과 부채 보호
허경영은 현재 헌법이 국민의 실질적인 삶을 보장하지 못한다고 비판하며, 헌법 제1조에 ‘국민 배당금’과 ‘국민 부채 보호’를 명시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이는 국민의 기본 생활을 보장하고, 이데올로기 싸움에서 벗어나 실질적인 행복을 추구하자는 그의 철학을 보여줍니다.

우리 헌법 1조는 우리 국민은 모두는 국민 배당금을 받고 생활의 기본, 중산층의 생활을 보장한다. 이거.
대한민국 국민은 빚을 질, 부채를 지는데 대해서 국가가 개인이 부채를 지는데 대해서 국가가 거기에 책임을 느끼고 국민이 빚을 지지 않도록 대한민국 국민을 국가가 적극 보호한다.
헌법이 국민의 기본 생활을 1차로부터 대한민국 국민은 빚을 질, 부채를 지는데 대해서 국가가 개인이 부채를 지는데 대해서 국가가 거기에 책임을 느끼고 국민이 빚을 지지 않도록 대한민국 국민을 국가가 적극 보호한다.

영적 세계관과 허경영의 역할

사후 세계와 윤회에 대한 독특한 해석
허경영은 과학자들이 주장하는 사후 의식 소멸론을 부정하고, 인간의 영혼은 육신이 죽어도 의식이 그대로 존재하며 윤회한다고 설명합니다. 그는 달라이 라마의 환생 사례를 들며 영혼 불멸과 윤회의 증거를 제시하고, 하늘궁에 오는 사람들은 윤회에서 벗어나 백궁으로 갈 수 있다고 말합니다.

인간은 생명은 끊어져도, 그래 안 그래? 생명은 죽어도 의식은 자리에서 죽는 즉시 일어나요.
영혼은 에너지이기 때문에 잠시만 멈춰도 되나, 안 되나? 안 돼요. 영혼은 빛 에너지이기 때문에 잠시 어디 가서 갇혀 있을 수가 없어요.
영혼이 그대로 있다는 거 이해가 가죠? 윤회를 한다 이 말이야.
여러분들은 이제 윤회는 안 해. 하늘궁에 왔으니까. 앞으로 백궁으로 가니까.

스베덴보리의 영계 여행 비판
허경영은 세계 3대 과학자 중 한 명인 스베덴보리의 영계 여행 기록에 대해 회의적인 시각을 드러냅니다. 그는 스베덴보리가 영혼 불멸은 알아냈지만, 윤회 사상을 이해하지 못했으며, 그의 기록은 가상 소설에 가깝다고 평가합니다. 이는 허경영 자신이 경험하는 영적 세계와 스베덴보리의 경험을 차별화하려는 의도로 보입니다.

스웨덴 보리가 알아냈다는 거지. 그 자가 간 여행지는 윤회가 없는 지야. 그러니까 틀렸어.
스웨덴 보리의 책은 읽으나 마나 아무것이 없어. 알겠죠? 그래서 영성을 배우려고 해서 서양 사람 책을 읽으면 전부 100% 가짜야.
인간은 백궁을 가볼 수도 없고, 갔다가 돌아올 수도 없어요.

허경영의 LLSAC 철학과 영성 산업
허경영은 자신이 하늘에서 내려올 때 가져온 LLSAC(Learn, Laugh, Sing, Apply, Copy) 철학을 통해 사람들을 이끌어간다고 설명합니다. 이는 강제적인 가르침이 아닌, 스스로 배우고, 웃고, 노래하며, 따르고, 모방하는 과정을 통해 변화를 이끌어내는 방식입니다. 그는 자신의 영적 능력을 바탕으로 한 ‘영성 산업’의 가능성을 제시하며, 전국에 ‘허경영 지부’가 생겨날 것이라고 예언합니다.

LLSAC가 내가 백궁에서 내려왔을 때 가져온 거야. 이것이 그대로 지금 100% 실천되고 있어.
앞으로는 teacher에서 run의 시대로 내가 만들어 주겠다고 온 거야.
허경영을 카피하는 사람이 많아. 내 공약을 통째로 번역 뺏겨 가지고 카피해야 하네.
허경영 지부가 전국에 몇 천 개가 앞으로 생겨요.

인간 관계와 삶의 본질

고락사(苦樂死)의 순환과 해방
허경영은 인간의 삶이 고통, 즐거움, 죽음(苦樂死)의 순환 속에 있다고 설명합니다. 어떤 것을 먼저 택하든 결국 이 세 가지를 모두 겪게 되며, 이는 불교의 ‘상대성 인과론’과 연결됩니다. 그러나 하늘궁에 와서 백궁으로 가는 사람들은 이 고락사의 순환에서 해방될 수 있다고 말하며, 영적 해탈의 가능성을 제시합니다.

즐거움이 있으면 고가 항상 따라오게 돼. 이게 삼행제야.
즐겁게 살았다는 건 그만큼 비참한 죽음이 기다리고 있는 거야.
하늘 위에 오는 사람, 백궁에 가는 사람들은 상대성 인간원이 없어지지. 맞지 않나요? 여기서 해방하는 거예요. 해방해서 백궁으로 가는 거예요.

오륜(五倫)에 대한 허경영의 해석
허경영은 유교의 오륜(五倫) 중 군신유의(君臣有義), 붕우유신(朋友有信), 부자유친(父子有親)을 언급하며 각 관계의 본질을 설명합니다. 특히 군신 관계에서는 ‘의리’가 중요하며, 지도자의 과거보다는 그가 추구하는 ‘의’가 중요하다고 강조합니다. 이는 자신의 리더십과 추종자들의 태도에 대한 정당성을 부여하려는 의도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군신유의죠? 임금과 신하, 아랫사람의 관계는 언제나 의리가 중요한 거지, 믿음은 필요가 없어요.
상하 관계는 사생활 불문, 학벌 불문, 족보 불문. 맞아, 맞아. 그것이 혁명이야.
부자는 유친이야. 그러니까 아버지하고 아들은 서로 반말을 해도 괜찮아요.

허경영은 국민의 보편적 도덕성 수준을 언급하며, 조국 장관의 도덕성에 대해 긍정적인 평가를 내립니다. 다음 중 허경영이 조국 장관의 도덕성을 평가하는 데 있어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 요소는 무엇인가요?

① 개인의 능력과 자질
② 가족 구성원의 비도덕성
③ 장관으로서의 직무 수행 의지
④ 대통령의 임명 권한 존중

(정답: ②, 해설: 허경영은 조국 장관의 가족 비도덕성 논란에 대해 “가족의 일이 조국 씨 일이 아니라”며 개인에게 무한 책임을 돌리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주장했습니다. 따라서 가족 구성원의 비도덕성은 그가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 요소입니다.)

허경영은 현재의 국회 청문회 제도에 대해 비판적인 입장을 보입니다. 그가 생각하는 이상적인 대통령의 장관 임명 방식은 무엇인가요?

(정답: 대통령이 장관을 임명하면 국회 청문회 제도 없이 인정해야 한다. 해설: 허경영은 대통령이 장관을 임명하면 국회 청문회 제도가 없어져야 하며, 대통령이 임명한 장관을 인정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허경영은 검찰 개혁에 대한 현 정부의 주장에 대해 비판적인 시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가 생각하는 검찰 개혁의 본질적인 문제점은 무엇인가요?
① 검찰의 권력 남용
② 특정 집단에 대한 개혁 시도
③ 검찰 내부의 부조리
④ 검찰의 정치적 중립성 훼손

(정답: ②, 해설: 허경영은 검찰 개혁이 특정 집단을 개혁하려는 시도이며, 이는 바람직하지 않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검찰이 꾸준히 개혁되어 왔다고 보았습니다.)

허경영은 정치 개혁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특히 국회의원과 정당 제도에 대한 비판적인 견해를 드러냅니다. 그가 주장하는 가장 근본적인 정치 개혁 방안은 무엇인가요?

(정답: 정당 제도 폐지 및 국회의원 무소속 출마. 해설: 허경영은 정당 제도를 폐지하고 국회의원들이 무소속으로 출마해야 한다고 주장하며, 이것이 정치 개혁의 가장 근본적인 방안이라고 보았습니다.)

허경영은 현재 대한민국 헌법 제1조에 대해 비판적인 견해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가 생각하는 이상적인 헌법 제1조의 내용은 무엇인가요?

(정답: 대한민국 국민은 모두 국민 배당금을 받고 생활의 기본, 중산층의 생활을 보장한다. 해설: 허경영은 현재 헌법 제1조의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라는 문구가 전 세계 모든 나라에 해당하므로 의미가 없다고 주장하며, 국민 배당금과 중산층 생활 보장을 헌법 1조에 명시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중급
허경영은 ‘국가혁명당’이라는 당명에 담긴 의미를 설명하며, 기존의 ‘역성혁명’과 차별화되는 ‘국가혁명’의 개념을 제시합니다. 다음 중 ‘국가혁명’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무엇인가요?
① 민중이 생활고로 인해 들고일어나 기존 권력을 몰아내는 혁명
② 아래 사람들이 윗사람을 몰아내고 새로운 체제를 수립하는 혁명
③ 하늘에서부터 인간의 제도를 바꿔주는, 구심력 있는 인물에 의한 혁명
④ 국민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정치 체제를 근본적으로 변화시키는 혁명

(정답: ③, 해설: 허경영은 국가혁명을 “위에 사람이, 그러니까 세계를 통일할 만한 인물, 아주 구심력 있는 허경영 같은 인물이 나타나서 하늘에서부터 인간을 혁명하는 걸 말해”라고 설명하며, 이는 국민이 들고일어나서 하는 혁명이 아니라고 강조했습니다.)

허경영은 ‘유신혁명’을 언급하며 일본의 성공 사례와 박정희 대통령의 시도를 비교합니다. 그가 생각하는 유신혁명의 핵심적인 특징은 무엇인가요?

(정답: 하늘에서 인간을 바꿔버리는 혁명. 해설: 허경영은 유신혁명을 “하늘에서 인간들에게 제도를 바꿔주는 혁명”이라고 정의하며, 일본 천황이 국민을 눌러 법을 바꿔 성공한 사례와 박정희 대통령의 10월 유신을 예로 들었습니다.)

허경영은 사후 세계에 대한 과학자들의 견해와 자신의 견해를 비교하며, 인간의 영혼에 대한 설명을 제시합니다. 다음 중 허경영의 영혼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무엇인가요?
① 인간은 생명이 끊어져도 의식은 그대로 존재한다.
② 영혼은 죽는 즉시 몸에서 빠져나와 자신의 시신을 본다.
③ 영혼은 빛 에너지이므로 잠시도 갇혀 있을 수 없다.
④ 과학자들은 인간이 죽으면 영혼도 의식도 없어진다고 거짓말한다.

(정답: ④, 해설: 허경영은 과학자들이 인간이 죽으면 영혼도 의식도 없어진다고 거짓말한다고 주장했지만, 이는 과학자들의 견해를 비판하는 내용이며, 허경영 자신의 영혼에 대한 설명은 아닙니다.)

허경영은 달라이 라마의 환생 과정을 예로 들며 윤회 사상을 설명합니다. 달라이 라마의 환생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는 무엇인가요?

(정답: 죽은 달라이 라마의 혼이 어린아이의 몸에 들어가는 것. 해설: 허경영은 달라이 라마가 죽으면 4살짜리 아이들 중에서 환생할 만한 아이를 찾아내고, 죽은 달라이 라마의 유품을 찾아내는 과정을 통해 환생을 확인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는 죽은 자의 혼이 다른 몸에 들어가는 윤회 사상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허경영은 ‘LLSAC’라는 다섯 가지 원칙을 제시하며 자신이 백궁에서 내려와 인간을 이끌어가는 방법이라고 설명합니다. 다음 중 ‘LLSAC’의 구성 요소가 아닌 것은 무엇인가요?
① Learn (배우다)
② Laugh (크게 웃다)
③ Sing (노래하다)
④ Apply (따르다)
⑤ Copy (복사하다)

(정답: ③, 해설: 허경영은 LLSAC를 Learn(배우다), Laugh(크게 웃다), Apply(따르다), Copy(복사하다)로 설명했습니다. Sing(노래하다)는 LLSAC의 직접적인 구성 요소로 언급되지 않았습니다.)

심화
허경영은 스베덴보리의 ‘영계여행’ 책을 평가하며, 서양의 영성 서적에 대한 비판적인 시각을 드러냅니다. 그가 스베덴보리의 책을 ‘가짜’라고 평가하는 주된 이유는 무엇인가요?

(정답: 윤회가 없는 곳을 여행했기 때문. 해설: 허경영은 스베덴보리가 영혼 불멸은 알아냈지만, 그가 간 여행지는 윤회가 없는 곳이므로 틀렸다고 주장했습니다. 또한, 그의 경험은 상상이나 무의식의 교류에 의한 것이며, 실제 백궁을 가본 것이 아니라고 보았습니다.)

허경영은 ‘고락사(苦樂死)’라는 삼행제를 설명하며, 인간의 모든 행동에 즐거움, 고통, 죽음이 세트로 따라온다고 주장합니다. 이러한 삼행제에서 벗어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무엇이라고 말하나요?

(정답: 하늘궁에 와서 백궁에 가는 것. 해설: 허경영은 고락사 삼행제가 인간이 반드시 겪어야 할 것이며, 이 세상에서 벗어날 수 있는 인간은 없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하늘궁에 와서 백궁에 가는 사람들은 상대성 인과론에서 해방되어 이 삼행제에서 벗어날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허경영은 ‘군신유의(君臣有義)’, ‘붕우유신(朋友有信)’, ‘부자유친(父子有親)’의 관계를 설명하며 각 관계에서 중요하게 여겨지는 가치를 제시합니다. 다음 중 각 관계와 그에 해당하는 가치가 올바르게 연결된 것은 무엇인가요?
① 군신유의 – 믿음
② 붕우유신 – 의리
③ 부자유친 – 확인
④ 군신유의 – 도덕

(정답: ③, 해설: 허경영은 군신유의는 의리, 붕우유신은 믿음, 부자유친은 서로 확인하는 관계를 중요하게 여긴다고 설명했습니다.)

허경영은 윤석열 검찰총장의 상황을 분석하며, 검찰과 대통령의 관계에 대한 자신의 견해를 밝힙니다. 그가 생각하는 검찰과 대통령의 바람직한 관계는 무엇인가요?

(정답: 검찰 권력은 대통령의 권한에 도전해서는 안 된다. 해설: 허경영은 검찰이 아무리 옳은 일을 하더라도 대통령과 충돌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으며, 현직 대통령 위에는 하늘이 있다는 순리를 지켜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1. 조국 사태와 정치적 도덕성 논란에 대한 허경영의 견해

허경영은 조국 장관과 관련된 논란에 대해 국민의 보편적인 도덕성 기준에 비추어 볼 때 조국 장관은 도덕적인 인물이라고 주장한다. 그는 장관의 딸이나 교수의 딸이라는 이유로 주변 사람들이 암묵적으로 도움을 주는 현상은 바람직하지 않지만, 이는 교수가 직접 부탁한 것이 아니며 사람들이 알아서 해준 일이라고 설명한다. 따라서 이러한 일로 인해 나중에 문제가 발생하는 것은 계획적인 참여가 아니었음에도 학교 관계자들이 편의를 봐줄 수 있기 때문이라고 덧붙인다. 허경영은 조국 장관의 가족 비도덕성 논란을 지나치게 파고드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강조하며, 이는 국가가 개인의 검증에 사생결단하고 국회의원들이 본연의 업무를 등한시하는 결과를 초래한다고 지적한다. 그는 이러한 현상이 촛불 시위로까지 이어지는 것은 망국적인 현상이라고 비판한다.

허경영은 대통령이 장관을 임명하면 국민은 이를 인정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는 장관 후보자의 사돈의 팔촌, 심지어 고조할아버지와 증조할아버지까지 조사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말한다. 그는 자식이나 부인조차도 남이며, 가족의 일이 조국 장관의 일이 아니라고 선을 긋는다. 또한, 가장에게 무한한 책임을 돌리는 시대는 지났으며, 아들이나 딸이 아버지의 말을 듣지 않고 독자적으로 행동할 수도 있다고 설명한다. 따라서 아버지가 힘을 썼다고 단정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주장한다. 허경영은 이러한 논란으로 인해 정치가 망가지고, 국회는 본연의 일을 하지 않으며, 장관 임명 하나로 권력 기관과 검찰이 동원되어 국민 경제가 더욱 어려워진다고 비판한다. 그는 조국 장관이 하고자 하는 일을 하게 놔두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주장하며, 조국 장관만이 유일한 적임자인지 따지는 것은 마녀사냥과 같다고 비판한다. 이러한 마녀사냥식의 장관 임명 논란은 대통령을 흔드는 행위이며, 사법부, 입법부, 검찰이 각자 대통령을 흔들면 대통령이 아무것도 할 수 없게 된다고 경고한다.

  1. 검찰 개혁과 정치 개혁에 대한 허경영의 비판적 시각
    허경영은 검찰 개혁에 대한 논의에 대해 회의적인 입장을 표명한다. 그는 검찰 개혁이나 경찰 개혁은 자신에게는 필요 없는 것이며, 검찰과 경찰은 꾸준히 개혁되어 왔다고 주장한다. 특정 집단을 개혁하겠다는 조국 장관의 주장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비판한다. 그는 검찰이 권력을 바라보며 나아갈 수밖에 없는 공무원으로서, 자신의 임무를 성실히 수행하지 않는다고 볼 수 없다고 말한다. 약간의 부조리는 있을 수 있지만, 검찰이나 사법부를 개혁한다는 것은 혁명하는 것과 같다고 주장한다. 막연히 검찰을 개혁하겠다는 현 정부의 주장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강조한다.

허경영은 조국 사태로 인해 더불어민주당의 내년 총선 표심이 흔들리고 있다고 지적하며, 여야가 이러한 논란을 이용해 국민을 선동하고 표를 얻으려는 포퓰리즘을 비판한다. 그는 이러한 싸움이 국민에게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주장한다. 여야가 싸우는 목적은 국회의원 선거에서 우위를 점하기 위함이며, 야당은 목숨 걸고 삭발까지 하며 조폭 수준으로 나가는 것이 지지율을 올리기 위함이라고 비판한다. 그는 이러한 상황에서 국민들의 생활은 피폐해지고 외국인 투자는 줄어들 것이라고 경고한다.

허경영은 국가혁명당은 검찰 개혁과 같은 것을 하지 않으며, 제도를 혁명하겠다고 주장한다. 그는 헌법을 바꾸겠다고 말하며, 검찰을 개혁하려면 정치인이 먼저 개혁되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정치인은 개혁하지 않고 검찰만 개혁하려는 것은 차별이며 민주주의 사회에서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비판한다. 그는 국회의원들도 개혁해야 하며, 지역구의 거수기 노릇을 없애야 한다고 주장한다. 이를 위해 정당 제도를 폐지하고 국회의원들을 무소속으로 만들어야 한다고 말한다. 그는 경찰 개혁, 검찰 개혁과 같은 문재인 정부나 조국 장관의 주장은 제도가 잘못되었다고 생각하며, 이는 탄압적인 모습으로 보일 수 있다고 지적한다. 그는 검찰은 수십 년 동안 개혁되어 왔으며, 개혁을 원한다면 국회의원, 정당 제도, 정치부터 개혁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정치가 바뀌면 검찰 인사가 바뀌고 좌천되는 등 검찰이 불안해질 수 있으므로, 검찰 인사 제도를 개선하는 것이 진정한 개혁이라고 주장한다. 그는 검찰 개혁이 위에서부터 제도 개선을 해야 하는 것이지, 검찰들 자신을 바꾸는 일은 있을 수 없다고 말한다.

  1. 국가혁명당의 비전: 정당 제도 폐지와 새로운 헌법
    허경영은 국가혁명당의 창당 이유에 대해 이데올로기 혁명을 넘어선 국가 혁명을 추구한다고 설명한다. 그는 기존의 이데올로기 혁명은 서민들이 들고일어나서 하는 역성혁명(易姓革命)이었지만, 국가혁명은 하늘에서부터 인간을 혁명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이는 국민이 들고일어나서 하는 혁명이 아니라, 세계를 통일할 만한 구심력 있는 인물, 즉 허경영과 같은 인물이 나타나 하늘에서 인간들에게 제도를 바꿔주는 유신혁명(維新革命)이라고 주장한다. 그는 일본이 유신혁명을 통해 성공한 나라임을 예로 들며, 박정희 대통령도 유신혁명을 시도했으나 실패했다고 언급한다. 허경영은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6개월 만에 황제가 되고, 세계 통일 황제로 올라가는 기간이 매우 짧을 것이며, 이는 유신혁명이라고 강조한다.

그는 국가혁명당이 자신이 대통령이 될 때까지만 존재하며, 그 이후에는 정당 제도를 모두 없앨 것이라고 말한다. 현재 헌법에 정당 제도가 명시되어 있지만, 정당들이 파벌을 짓고 서로 비방하며 싸우는 것은 국가 발전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비판한다. 그는 여야가 싸우는 것은 다음 총선과 대선에서 우위를 점하기 위함이며, 이는 끝없는 권투 경기를 보는 것과 같다고 말한다. 따라서 여야가 존재해서는 안 되며, 국회의원들은 무소속이어야만 각자의 지역을 대표할 뿐 패거리가 지어지지 않는다고 주장한다.

허경영은 국가혁명당이 전 세계의 정당을 없애고 세계를 글로벌로 통일하여 고려 세계연방(高麗世界聯邦)을 만들고, 자신이 세계 황제로 추대될 때까지 존재하다가 사라질 것이라고 말한다. 그는 내년 총선에서 자신이 전국구 1번으로 국회에 들어가고, 그 밑에 전국구 20명, 지역구까지 합쳐 100명을 만들 자신이 있다고 주장한다. 그는 공천 제도에 대한 논란에 대해, 현재는 기존 정당으로서 당헌과 당규에 따라 공천하지만,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정당이 없어지므로 공천 제도를 개선할 필요가 없다고 설명한다.

허경영은 새로운 헌법에 대한 비전을 제시한다. 그는 현재 헌법 제1조의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라는 문구는 전 세계 모든 나라에 해당하므로 넣을 필요가 없다고 주장한다. 대신 새로운 헌법 제1조에는 “우리 국민은 모두 국민 배당금을 받고 생활의 기본, 중산층의 생활을 보장한다”는 내용을 넣어야 한다고 말한다. 이는 국민들이 이데올로기 싸움을 하지 않고 좌파, 우파를 따지지 않게 하기 위함이라고 설명한다. 또한, 헌법 제2조에는 “대한민국 국민은 빚을 지는 것에 대해 국가가 책임을 느끼고 국민이 빚을 지지 않도록 국가가 적극 보호한다”는 내용을 포함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는 이러한 헌법이 대한민국 국민의 인권과 생활 이익을 보장할 때만이 정당 제도가 사라질 수 있다고 강조한다.

  1. 영성(靈性)과 사후 세계에 대한 허경영의 가르침
    허경영은 과학과 영성(靈性)은 완전히 다르다고 주장한다. 그는 과학이 영성(靈性)을 알 수 없으며, 자신이 사람들에게 천사(天使)를 넣어주는 것을 과학적으로 증명할 수 없다고 말한다. 그는 과학자들이 영성(靈性)의 세계를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에 자신을 사기꾼으로 볼 수 있다고 인정한다. 그러나 그는 천사(天使)가 존재한다는 것을 사람들이 확실히 알고 있으며, 지구가 생긴 이래 천사(天使)를 넣어준 사람은 자신밖에 없다고 주장한다.

그는 성경(聖經)에 동방(東方)에서 구름을 타고 나타나 수많은 사람의 인기를 끄는 자가 온다고 예언되어 있다고 말한다. 여기서 ‘구름’은 사람들이 허경영을 보면 열광하고 비명 지르는 현상, 즉 뜬구름처럼 좋아하는 현상을 의미한다고 설명한다. 그는 이러한 현상이 유튜브(YouTube)를 통해 전 세계에서 동시에 허경영을 볼 수 있는 해인시대(海印時代)에 나타난다고 말하며, 이는 성경(聖經)이나 대장경(大藏經) 등의 예언과 일치한다고 주장한다.

허경영은 사후 세계(死後世界)에 대한 과학자들의 견해를 비판한다. 과학자들은 인간의 생명이 끊어지면 영혼(靈魂)과 의식(意識)도 없어진다고 주장하지만, 이는 거짓말이라고 말한다. 그는 인간은 생명(生命)이 죽어도 의식(意識)은 죽는 즉시 몸에서 일어나 자기 시신(屍身)을 보고 울고 있는 자식들을 쳐다본다고 설명한다. 그는 영혼(靈魂)은 죽는 물체가 아니며, 죽음은 옷을 갈아입는 것과 같다고 말한다. 영혼(靈魂)은 의식(意識)이 그대로 갈 곳으로 다시 가는 것이며, 서양 사람들은 이러한 오류를 범하고 있다고 주장한다. 그는 조상(祖上)이 나타나 복권(福券) 당첨금을 준 사례를 들며 영혼(靈魂)의 존재를 강조한다. 그는 과학은 어린아이들의 장난이며, 사람의 육신(肉身)이 죽는다고 의식(意識)까지 죽는 것은 아니라고 주장한다. 영혼(靈魂)은 빛 에너지(光能量)이기 때문에 잠시 어디에 갇혀 있을 수 없으며, 무덤 속에서 몇 천 년을 기다린다는 것은 거짓말이라고 말한다.

  1. 스베덴보리의 영계 여행과 윤회(輪廻) 사상
    허경영은 스베덴보리(Swedenborg)의 영계 여행(靈界旅行)에 대해 언급하며, 그의 책을 읽으면 실망하게 될 것이라고 말한다. 그는 스베덴보리가 뉴턴(Newton), 아인슈타인(Einstein)과 함께 세계 3대 천재 과학자(天才科學者)였지만, 과학자의 길을 포기하고 영성(靈性)의 길로 들어섰다고 설명한다. 스베덴보리는 영계(靈界)를 보고 왔다고 주장하며, 영혼(靈魂)은 불멸(不滅)이라는 것을 알아냈다고 한다. 그러나 허경영은 스베덴보리가 여행한 곳은 윤회(輪廻)가 없는 곳이므로 그의 주장은 틀렸다고 말한다. 그는 스베덴보리가 기독교(基督敎)에서 말하는 천국(天國)과 지옥(地獄)을 봤다고 하지만, 이는 가상 소설(假想小說)과 비슷하며 아무것도 없다고 비판한다.

허경영은 스베덴보리와 같은 사람들은 기독교(基督敎)에서 수천만 명이 나와 저승(彼岸)을 여행하고 왔다고 주장하는 사람들과 다를 바 없다고 말한다. 서양(西洋)에서는 영성(靈性)을 인정하지 않기 때문에 스베덴보리의 주장을 대단하게 보지만, 이는 죽으면 끝나는 것으로 생각하는 서양(西洋)의 사고방식 때문이라고 지적한다. 그는 스베덴보리의 책은 읽으나 마나 아무런 가치가 없으며, 서양(西洋) 사람들의 영성(靈性) 관련 책은 100% 가짜라고 주장한다.

허경영은 인간의 뇌(腦)는 의식(意識)이 가는 곳에서만 교류(交流)하는 것이 아니라, 생각하지 않는 세계와도 교류(交流)한다고 설명한다. 그는 미국(美國)에 있는 자녀가 사고를 당했을 때 어머니가 갑자기 그릇을 깨뜨리는 등 무의식적(無意識的)인 교류(交流)가 일어나는 사례를 든다. 또한, 교통사고(交通事故)로 죽은 시신(屍身)을 본 사람은 끊임없이 그 시신(屍身)과 뇌(腦)에서 교류(交流)하며, 생각하지 않으려 해도 계속 떠오른다고 말한다. 그는 이러한 현상이 양자 이동(量子移動)과 같으며, 상대방의 고통(苦痛)을 이쪽에서 느끼는 것이라고 설명한다. 그는 텔레비전(Television)에서 수술(手術) 장면을 볼 때 소름이 끼치는 것도 무의식적(無意識的)인 교류(交流) 때문이라고 말한다.

허경영은 사람들이 허경영을 만나러 온 것도 어떤 교류(交流)가 있었기 때문이며, 복(福)을 많이 지으면 복(福)을 지은 쪽으로 교류(交流)가 된다고 주장한다. 그는 하늘궁(하늘宮)에 오면 천사(天使)도 들어가고, 사후 세계(死後世界) 보험(保險)인 백궁 보험(白宮保險)에 든 것과 같다고 말한다. 그는 스베덴보리(Swedenborg)의 영계 여행기(靈界旅行記)는 가짜이며, 자기가 평소에 상상하던 것이 무의식적(無意識的)으로 인지(認知)되어 나타난 것이라고 주장한다. 인간은 백궁(白宮)을 가볼 수도 없고, 갔다가 돌아올 수도 없으며, 백궁(白宮)에는 죄(罪)를 지어 쫓겨나는 일도 없고, 루시퍼(Lucifer)나 사탄(Satan)과 같은 존재도 없다고 말한다. 백궁(白宮)은 완벽한 낙원(樂園)이며, 불안(不安)이 없고 다양성(多樣性)이 인정되는 곳이라고 설명한다.

  1. 백궁(白宮)의 삶과 윤회(輪廻)의 종결
    허경영은 백궁(白宮)의 삶에 대해 설명하며, 백궁(白宮)에서는 모든 사람이 공평하고 아름다우며 걱정이 없다고 말한다. 사람들은 스스로 은하계(銀河系)를 여행(旅行)하며 다양한 별(星)들을 찾아다니고, 불평등(不平等)한 세계(世界)를 경험(經驗)하기도 한다고 한다. 이는 평등(平等)한 가운데 수많은 불평등(不平等)을 찾아다니는 것이며, 완전(完全)한 가운데 불완전(不完全)한 세계(世界)를 찾아다니는 것이라고 설명한다. 그는 지구가 불평등(不平等)한 가운데 평등(平等)을 추구(追求)하고, 불안(不安)한 가운데 안전(安全)을 추구(追求)하는 곳이지만, 백궁(白宮)은 그렇지 않다고 말한다.

허경영은 달라이 라마(Dalai Lama)의 환생(還生) 사례를 들며 영혼(靈魂)의 존재와 윤회(輪廻)를 설명한다. 달라이 라마(Dalai Lama)가 죽으면 4살짜리 아이들 중에서 환생(還生)한 사람을 찾아내는데, 이 아이가 달라이 라마(Dalai Lama)의 유품(遺品)을 정확히 찾아낸다고 한다. 그는 이처럼 영혼(靈魂)이 그대로 존재하며 윤회(輪廻)를 한다는 것을 이해할 수 있다고 말한다. 그러나 유럽(Europe)에는 윤회(輪廻) 사상(思想)이 없으며, 인간의 영혼(靈魂)이 죽으면 없어진다고 이야기하는 것은 말이 안 된다고 비판한다.

그는 사람들의 얼굴이 모두 다른 것은 전생(前生)에 지은 복(福)에 따라 좋은 몸을 받거나 나쁜 몸을 받기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그러나 하늘궁(하늘宮)에 온 사람들은 이제 윤회(輪廻)를 하지 않고 백궁(白宮)으로 갈 것이므로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고 말한다. 그는 하늘궁(하늘宮)에 오래 온 사람일수록 점점 예뻐졌다고 덧붙인다.

허경영은 백궁(白宮)은 사람들이 상상(想像)을 불허(不許)하는 곳이며, 인간의 뇌(腦)는 1%만 사용하지만 백궁(白宮)에서는 뇌(腦)의 크기가 비슷해도 의상(衣裳)이 100% 다르다고 말한다. 그는 백궁(白宮)의 의상(衣裳)은 상상(想像)할 수 없을 정도로 아름답지만, 지구(地球)의 섬유질(纖維質)과는 다르며, 사람들이 알 수 없는 용어(用語)들이라고 설명한다.

  1. 백궁 명패(白宮名牌)와 후손(後孫)의 복(福)
    허경영은 백궁 명패(白宮名牌)에 대해 설명하며, 이는 우주(宇宙)에서 인정하는 것이며, 다른 사찰(寺刹) 위패(位牌)나 교회(敎會) 위패(位牌), 납골당(納骨堂) 위패(位牌)와는 비교할 수 없다고 말한다. 백궁 명패(白宮名牌)는 하늘궁(하늘宮)이 관리(管理)하며, 명패(名牌)가 있을 때 백회(百會)가 열리고 지속적으로 에너지(Energy)를 받는다고 한다.

그는 백궁 명패(白宮名牌)를 한 사람이 백궁(白宮)으로 올라가면, 그 10대 손(十代孫)까지 백궁(白宮)에서 재량권(裁量權)을 가진다고 설명한다. 즉, 명패(名牌)를 한 사람이 자신의 후손(後孫)을 백궁(白宮)으로 오게 할 수 있는 결정권(決定權)을 가지게 된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자신의 남편이나 증손자(曾孫子)가 백궁(白宮)에 오면 안 되겠다고 생각하면 거절할 수도 있다고 말한다.

허경영은 후손(後孫)들이 명패(名牌)를 하는 것은 각자의 자유(自由)이며, 아들이 명패(名牌)를 하면 그 아들도 10대 손(十代孫)까지 영향력(影響力)을 가지게 된다고 말한다. 따라서 본인만 명패(名牌)를 했다고 해서 후손(後孫)들이 안 해도 되는 것은 아니라고 덧붙인다. 그는 명패(名牌)를 통해 하늘궁(하늘宮)에 기여(寄與)하는 것은 건물(建物)을 짓고 땅을 구입(購入)하는 데 사용되며, 이는 기와불사(기와佛事)와는 비교할 수 없는 어마어마한 복(福)이 터져 나오는 것이라고 강조한다.

그는 조상(祖上)이 대대로 이어져 왔지만, 실제 조상(祖上)의 숫자가 무한히 많은 것은 아니며, 계속 연결 고리로 순환(循環)되어 온다고 설명한다. 조부(祖父)나 아버지(父親)가 다른 집으로 가지 않고, 그 집안에 후손(後孫)이 많으면 그 집안에서만 윤회(輪廻)하지만, 후손(後孫)이 없으면 이웃집으로 간다고 말한다. 이는 인연(因緣)이 있는 자가 다른 마을(村)에 없기 때문이며, 그 마을(村)에서 태어나서 죽은 어른들은 그 마을(村)의 친척(親戚) 집에 가서 태어나는 것이라고 설명한다. 따라서 후손(後孫)이 많으면 그 집안에서만 뱅뱅 돌기 때문에 실제 조상(祖上)의 숫자는 그렇게 많지 않으며, 손자(孫子)가 다시 아버지(父親)가 되고, 아버지(父親)가 다시 아들(兒子)이 되는 등 번복(反覆)되어 태어난다고 한다. 그러나 백궁(白宮)으로 가는 사람들은 가족(家族)과는 관계(關係)없이 떠나버린다고 덧붙인다.

  1. 국민 배당금(國民配當金)과 성직자(聖職者)의 노후 대책
    허경영은 대통령(大統領)이 되면 집(家)을 대출(貸出)한 사람들의 빚(負債)을 탕감(蕩減)해 줄 것이라고 말한다. 은행(銀行)에 빚(負債)이 있는 사람들은 이자(利子)도 국가(國家)가 내주고, 원금(元金)은 국가(國家)가 천천히 갚아나가므로 채무(債務)에 대한 책임(責任)이 없어진다고 설명한다. 채무 변제 위원회(債務辨濟委員會)에서 등기(登記)가 바뀌고 채무자(債務者)가 바뀌므로, 사람들은 채무(債務)에 대해 돈을 쓸 일이 없다고 한다.

그러나 월세(月貰) 사는 사람들은 국가(國家)가 월세(月貰)를 내주지는 않으며, 국민 배당금(國民配當金)에서 월세(月貰)를 내야 한다고 말한다. 그는 국민 배당금(國民配當金)이 최우선(最優先)이며, 채무 변제(債務辨濟)는 그 다음이라고 강조한다.

허경영은 성직자(聖職者)들의 노후 대책(老後對策)에 대해 이야기하며, 스님(僧侶)이나 목사(牧師)들이 노후(老後)에 국가(國家)나 종교 단체(宗敎團體)로부터 제대로 된 대책(對策)을 받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한다. 그는 스님(僧侶)들이 절(寺刹)에 얹혀살거나 떠돌아다니며 생활(生活)이 어려운 경우가 많고, 목사(牧師)들도 교회(敎會) 형편(形便)에 따라 수입(收入)이 적어 노후(老後)가 비참(悲慘)하다고 말한다.

그는 자신이 성녀(聖女)와 목사(牧師)의 대부(代父)가 되어 국민 배당금(國民配當金)을 통해 성직자(聖職者)들의 노후(老後)를 보장(保障)하겠다고 주장한다. 스님(僧侶)들이 주민등록증(住民登錄證)만 있으면 월 150만 원씩 받고, 여자(女子)를 얻어 함께 살면 300만 원을 받아 단칸방(單間房)에 살아도 행복(幸福)할 것이라고 말한다. 그는 노후(老後)에 몸을 의지(依支)할 곳이 없고 팔다리(手足)를 움직일 수 없을 때 보호(保護)해 줄 여자(女子)가 있어야 한다고 덧붙인다.

허경영은 부자(富者)들이 늙어서 재산(財産)을 어떻게 나눠줘야 자식(子息)들이 원수(怨讐)가 되지 않을지, 재산(財産)을 줄래니 아깝고 자식(子息)들이 다 날릴까 봐 고민(苦悶)하는 등 어마어마한 고민(苦悶)을 한다고 말한다. 그는 죽는 순간(瞬間)까지 재산(財産) 정리를 못 하고, 자식(子息)들은 아버지가 빨리 죽지 않는다고 불평(不平)하며 재산(財産)을 감시(監視)한다고 비판한다. 반면 스님(僧侶)들은 그런 고민(苦悶)이 없으며, 국민 배당금(國民配當金)만 있으면 좋은 세상(世上)이라고 말한다. 그는 성직자(聖職者)들의 노후(老後)는 아직 우리나라 형편(形便)에 보장(保障)이 안 되어 있으며, 자신(自身)이 그들의 대책(對策)이라고 강조한다.

  1. 고락사(苦樂死)의 삼행제(三行制)와 상대성 인과론(相對性因果論)
    허경영은 인생(人生)에는 고(苦), 낙(樂), 사(死)의 삼행제(三行制)가 항상 따라다닌다고 설명한다. 그는 아들(兒子)이 미국(美國) 대학(大學)에 붙으면 즐거움(樂)이 오지만, 1년(一年)에 1억(億) 원이 들어가면 고(苦)가 되고, 마약(麻藥)을 하다가 죽으면 사(死)가 따라온다고 예시를 든다. 즐거움(樂)이 있으면 반드시 고(苦)가 따라오고, 즐겁게 살았다는 것은 그만큼 비참(悲慘)한 죽음(死)이 기다리고 있다는 것이다.

그는 이것이 불교(佛敎)의 상대성 인과론(相對性因果論)이라고 말한다. 상대성 인과론(相對性因果論)은 모든 것이 상대적(相對的)이며, 하나가 있으면 다른 하나가 반드시 따라온다는 것이다. 고(苦)와 낙(樂)과 사(死)가 먼저 오느냐 나중에 오느냐의 차이일 뿐, 어느 하나를 벗어날 인간(人間)은 없다고 주장한다. 중고등학교(中高等學校) 때 즐겁게 살면 중년(中年)에 고생(苦生)하고 비참(悲慘)하게 죽고, 초년(初年)과 중년(中年)에 고생(苦生)한 사람은 말년(末年)에 즐거움(樂)을 느끼다가 죽는다는 것이다. 이 세 가지를 인간(人間)이 무엇을 먼저 택하느냐의 문제일 뿐, 어느 하나를 벗어날 수 없다는 것이 삼행제(三行制)라고 강조한다.

허경영은 군신유의(君臣有義)에 대해 설명하며, 임금(君)과 신하(臣)의 관계(關係)는 의리(義理)가 중요(重要)하며 믿음(信)은 필요(必要) 없다고 말한다. 그는 일본(日本)의 대기업(大企業) 사장(社長)이 횡령(橫領)했을 때 운전수(運轉手)가 자살(自殺)하여 증인(證人)이 없어진 사례를 들며, 일본(日本) 사람들은 의리(義理)를 지키는 기질(氣質)이 있다고 설명한다. 사무라이(侍) 기질(氣質)처럼 자기가 모셨던 사람을 위해 역적(逆賊)이라도 지키는 것이며, 천황(天皇)의 명령(命令)이라면 나쁜 일이라도 의리(義理)를 지킨다는 것이다.

반면 한국(韓國)은 자기 상관(上官)을 고발(告發)하는 사람이 많고, 목사(牧師)나 교수(敎授)를 성추행(性醜行)으로 고발(告發)하여 망치는 경우가 많다고 비판한다. 그는 서울대(서울大學) 졸업생(卒業生)이 꽃뱀(Flower Snake)에게 걸려 감옥(監獄)에 간 사례를 들며, 돈(金)을 노린 여자(女子)들이 남자(男子)를 강간범(強姦犯)으로 만들어버리는 시대(時代)가 되었다고 개탄한다. 그는 미투(MeToo) 운동(運動)으로 인해 판사(判事)가 무조건(無條件) 여자(女子) 말만 듣고 남자(男子)를 감옥(監獄)에 보내는 불상사(不祥事)가 많다고 지적하며, 이는 큰 업장(業障)을 짓는 것이라고 경고한다.

  1. 군신유의(君臣有義)와 부자유친(父子有親)의 의미
    허경영은 군신유의(君臣有義)에 대해 다시 한번 강조하며, 군신(君臣) 관계(關係)는 잘잘못을 떠나 의리(義理)가 중요하다고 말한다. 그는 자기 상사(上司)가 도둑질(盜賊質)하는 것을 알았더라도 일본(日本) 운전수(運轉手)들은 자살(自殺)하여 명예(名譽)를 지키지만, 한국(韓國) 운전수(運轉手)들은 상관(上官)을 고발(告發)한다고 비판한다. 그는 상하(上下) 질서(秩序)가 유지(維持)되는 나라가 일본(日本)이며, 군신(君臣) 관계(關係)는 의(義)가 중요(重要)하지 도덕(道德)이 중요(重要)한 것이 아니라고 주장한다.

그는 의병장(義兵將)이 사생활(私生活)이나 학벌(學閥), 족보(族譜)를 따지지 않고 의병(義兵)들을 이끌고 싸우는 것처럼, 국가(國家)를 혁명(革命)하고 세계(世界)를 통일(統一)해가는 과정(過程)에서 지도자(指導者)의 과거(過去)나 시시껄렁한 이야기(話)를 따지는 것은 잘못된 생각이라고 말한다. 그는 국민 배당금(國民配當金)을 포기(抛棄)할 것인지, 아니면 지도자(指導者)의 사생활(私生活)에 대한 잔소리(小言)나 소설(小說) 같은 이야기(話)에 신경(神經) 쓰지 않을 것인지 선택(選擇)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허경영은 붕우유신(朋友有信)에 대해 설명하며, 벗(友)과 벗(友)의 관계(關係)는 평등(平等)하며 믿음(信)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반면 군신(君臣) 관계(關係)는 상하(上下) 관계(關係)이므로 의리(義理)가 중요하다고 다시 한번 강조한다.

그는 부자유친(父子有親)에 대해 설명하며, 아버지(父親)와 아들(兒子)의 관계(關係)는 서로 확인(確認)하는 관계(關係)를 신(信)이라고 한다. 어머니(母親)가 시장(市場)에 가면 아들(兒子)이 나무(木) 위에 올라가 엄마(母親)를 기다리던 옛날 모습처럼, 아들(兒子)이 엄마(母親)의 행방(行方)을 확인(確認)해야 하는 관계(關係)가 부자(父子) 관계(關係)라고 말한다. 그는 부자(父子) 관계(關係)는 서로 반말(半말)을 해도 괜찮으며, 딸(女兒)이 아버지(父親)를 꾸짖어도 서운하지 않다고 한다. 오히려 딸(女兒)은 아버지(父親)가 술(酒) 먹고 오면 용돈(零用錢)을 받기 때문에 즐거워하지만, 엄마(母親)와 싸우는 것을 보면 괴로워하고, 아버지(父親)가 술(酒) 때문에 죽는 것을 봐야 하므로 고통(苦痛)스럽다고 말한다. 이는 하나의 행동(行動)에 고(苦), 낙(樂), 사(死)가 언제나 따라다니는 삼행제(三行制)가 들어있다는 것을 보여준다고 설명한다.

  1. LLSAC: 허경영의 백궁(白宮)에서 온 이끌림의 방법
    허경영은 자신이 백궁(白宮)에서 내려올 때 가져온 LLSAC라는 다섯 가지 방법을 통해 사람들을 이끌어간다고 말한다.

첫 번째 L은 Learn(배우다)이다. 그는 사람들이 teacher(가르치다)를 좋아하던 시대는 지났으며, 강제로 가르치는 학교(學校) 교육(敎育)과 달리, 사람들은 스스로 배우려고 유튜브(YouTube)를 통해 자신에게 온다고 설명한다. 그는 자신의 유튜브(YouTube)가 재미있기 때문에 사람들이 자발적으로 배우러 오는 것이라고 말한다.

두 번째 L은 Laugh(크게 웃다)이다. 그는 사람들이 자신을 보면 크게 웃으며, 자신의 노래(歌)를 부르면 행복(幸福)해지고 웃음(笑)이 나올 것이라고 말한다. 그는 자신이 강의(講義)하다가 발차기(足蹴)를 하다가 넘어지는 등 코미디(Comedy) 같은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진정한 신(神)의 모습이라고 주장한다.

세 번째 A는 Apply(따르다)이다. 그는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공약(公約)을 따르고, 유튜브(YouTube)에서도 자신을 따라 하는 유튜버(YouTuber)들이 많다고 말한다.

네 번째 C는 Copy(복사하다)이다. 그는 자신의 공약(公約)을 통째로 베껴서 복사(複寫)하는 사람들이 많으며, 심지어 자신의 영성(靈性) 산업(産業)까지 복사(複寫)하려는 사람들이 있다고 말한다. 그러나 그는 천사(天使)를 넣어주거나 수명(壽命)을 돌려주거나, 케이크(Cake)를 수천억(數千億) 년간 썩지 않게 하는 등 자신만이 할 수 있는 신비(神秘)한 능력(能力)을 보여줄 수 있다고 강조한다. 그는 자신의 이름(名)을 가져가서 영성(靈性) 산업(産業)을 하려면 자신이 한 달(月)에 한 번(番)씩 가서 해주면 가능하지만, 개인이 영성(靈性) 산업(産業)을 해보려 해도 사람이 모이지 않는다고 말한다.

허경영은 이 다섯 가지 LLSAC가 백궁(白宮)에서 내려오면서 사람들을 이끌어가는 방법(方法)이라고 주장한다.

  1. 만장호령형(萬將號令形)의 하늘궁(하늘宮)과 우주(宇宙)의 방정식(方程式)
    허경영은 하늘궁(하늘宮)의 자리가 만장호령형(萬將號令形)이라고 설명한다. 이는 만 명의 장수(將帥)를 호령(號令)하는 형상(形狀)이며, 전 세계(全世界)의 대통령(大統領)들을 호령(號令)하는 자리라고 말한다. 그는 자신이 이 자리에서 설교(說敎)하고 강의(講義)하는 것이 만 명의 대통령(大統領)을 호령(號令)하는 모습(模襲)이라고 주장한다.

그는 이 세상(世上)의 모든 것이 방정식(方程式)으로 되어 있다고 말한다. 봄(春), 여름(夏), 가을(秋), 겨울(冬)을 보면 원형이정(元亨利貞)을 배우고, 이를 통해 인의예지(仁義禮智)를 실천(實踐)해야 한다고 설명한다.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이루어진 것은 사라지고, 열매(果實)를 맺고, 다시 씨앗(種子)으로 돌아가는 자연(自然)의 법칙(法則)을 의미한다. 인간(人間)도 이처럼 원형이정(元亨利貞)의 삶을 살며, 씨앗(種子)을 남겨야 하는데, 불교(佛敎)에서는 이를 사리(舍利), 해탈(解脫), 열반(涅槃) 등으로 표현한다고 말한다.

그는 인의예지(仁義禮智)가 공자(孔子) 사상(思想), 맹자(孟子) 사상(思想), 유교(儒敎) 사상(思想)의 기본(基本)이며, 불교(佛敎)의 기본(基本)이자 자연(自然)의 법칙(法則)이라고 설명한다.

허경영은 하늘궁(하늘宮)의 자리가 예사로운 자리가 아니며, 전 세계(全世界) 대통령(大統領)들이 이곳에 와서 자신의 호령(號令)을 받아야 할 것이라고 말한다. 그는 미래(未來)에는 하늘궁(하늘宮)이 유엔(UN) 본부(本部)보다 더 커질 것이며, 전 세계(全世界) 대통령(大統領)들이 헬리콥터(Helicopter)를 타고 이곳에 올 것이라고 예언한다. 그는 그때 자신은 헬리콥터(Helicopter)를 타고 이동(移動)하며, 사람들은 자신을 개미(蟻)처럼 보게 될 것이라고 말한다.

  1. 윤석열 총장과 검찰 권력에 대한 허경영의 분석
    허경영은 윤석열 총장(尹錫悅總長)에 대해 법관(法官)으로서 덕(德)을 지켜 중용(中庸)을 지켜야 한다고 말한다. 그는 윤 총장(尹總長)이 여야(與野) 어느 한쪽 편(便)을 들어서는 안 되며, 중간(中間) 지점(地點)에서 일을 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는 검찰(檢察)이 청와대(靑瓦臺) 권력(權力)과 싸우는 것은 하루살이(蜉蝣)와 같으며, 검찰총장(檢察總長)은 임기제(任期制)이므로 오래가지 못한다고 말한다. 그는 윤 총장(尹總長)이 순수(純粹)하게 검찰(檢察) 본연(本然)의 임무(任務)를 수행(遂行)하고 있지만, 이를 바라보는 여야(與野)의 시각(視角)이 다를 뿐이라고 설명한다. 윤 총장(尹總長)은 역사(歷史)를 흔들어 덕(德)을 보려는 사람이 아니며, 검찰(檢察)은 개혁(改革)할 것이 없다고 주장한다.

허경영은 제형법정주의(罪刑法定主義)를 강조하며, 형(刑)이 확정(確定)되기 전에 사람을 잡아가는 것을 텔레비전(Television)에 공개(公開)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행위(行爲)라고 비판한다. 그는 자신이 과거(過去)에 선거법(選擧法) 위반(違反)으로 잡혀갔을 때 판결(判決)이 나기도 전에 텔레비전(Television)에 보도(報道)된 사례를 들며, 나중에 무죄(無罪)가 되면 누가 책임(責任)질 것이냐고 묻는다. 죄(罪)가 확정(確定)되기 전까지는 죄인(罪人)이 아니므로, 검찰(檢察)은 의혹(疑惑)이 있을 때 비밀(秘密)을 지켜 조용히 조사(調査)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는 검찰(檢察) 제도를 개선(改善)할 필요(必要)는 있지만, 이는 국회(國會)에서 할 일이지 검찰(檢察) 내부(內部)에서 할 일이 아니라고 말한다. 국회(國會)에서 법(法)을 만들 때 검찰(檢察)의 기소권(起訴權)에 대한 제도(制度)를 바꿔주면 된다는 것이다. 그는 자신이 국회(國會)에 들어가면 제형법정주의(罪刑法定主義)를 실현(實現)하는 법(法)을 만들 것이라고 말한다.

허경영은 검찰(檢察) 권력(權力)은 대통령(大統領)의 권한(權限)에 도전(挑戰)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한다. 현직(現職) 대통령(大統領) 위에는 하늘(天)이 있으며, 이를 지키는 것이 순리(順理)라고 말한다. 그는 자신(自身)이 누구의 편(便)도 들지 않으며, 검찰(檢察)은 큰 문제(問題)가 없고, 가장 큰 문제(問題)는 국회(國會)가 적절(適切)한 법(法)을 만들지 못하고 당파(黨派) 싸움만 일삼는 것이라고 비판한다.

1. 조국 사태와 정치 개혁의 필요성

우리 국민의 도덕적 평균치는 조국 장관과 같은 수준이다. 따라서 대통령이 장관을 임명할 때 국회 청문회 제도는 없어져야 한다. 사람의 가족 관계나 사생활을 지나치게 파고드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가족의 비도덕성이 합리화되는 현상은 전 세계적으로 용납되지 않지만, 이는 바람직하지 않다. 아무리 자신의 딸이나 아들이라도 봐주거나 하는 것은 안 된다. 그러나 장관의 딸이나 교수의 딸일 경우, 주변 사람들이 자신도 모르게 조금씩 협조해 주는 경우가 있다. 교수가 직접 부탁한 것이 아님에도 사람들이 알아서 해준 것이 나중에 문제가 되는 것이다. 계획적으로 참여하지 않았음에도 학교 관계자들이 봐줄 수 있다. 우리 국민의 보편적 도덕성으로 볼 때 조국 씨는 부족하지 않으며, 도덕적인 인물이다. 따라서 그러한 것을 지나치게 파고드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나는 정부를 비판하거나 역대 대통령을 비판한 적이 없으므로, 조국 사태에 대해 직접적으로 언급하기는 곤란하다. 그러나 나는 조국 씨가 처음부터 장관이 되는 것이 바람직하며, 큰 하자는 없다고 생각한다. 내가 조국 씨라도 자녀들에게 이래라저래라 할 수는 없다. 내가 허경영의 자녀라고 해서 봐줬다고 해도, 아버지가 어떻게 일일이 알 수 있겠는가. 그것은 문제가 있다고 생각한다.

조국 씨가 현재 당면한 문제는 국가가 그의 검증을 가지고 사생결단하고, 국회의원들이 업무를 하지 않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다는 것이다. 또한 이러한 상황이 촛불시위로까지 이어지는 것은 망국적인 현상이다. 앞으로 대통령이 장관을 임명하면 우리는 그것을 인정해야 한다. 그 사람의 사돈의 팔촌, 고조할아버지, 증조할아버지까지 조사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자식만 해도 남이고, 부인만 해도 남이다. 가족의 일이 조국 씨의 일이 아니라는 것이다. 가장에게 무한 책임을 돌리는 시대는 지났다. 아들이 아버지 말을 안 들을 수도 있고, 딸이 아버지 말을 안 듣고 독자적으로 행동할 수도 있다. 그런데 왜 꼭 아버지가 힘을 썼다고 하는가. 이는 바람직하지 않다.

우리는 이러한 것을 가지고 정치를 망가뜨리고 있다. 국회에서 해야 할 일은 하지 않고, 앞으로 몇 년짜리 싸움이 될 것이다. 장관 한 명 임명을 가지고 도덕성 시비를 벌여 권력기관이 동원되고 검찰이 동원된다면, 우리 국민만 불경기가 가속화될 뿐이다. 우리는 어디 가서 보상을 받는가. 조국 사태는 바람직하지 않으며, 그 사람이 장관으로서 하고자 하는 일을 하게 놔두면 된다. 문재인 대통령이 임명한 법무부 장관이 다른 정부의 장관인가 하는 논란이 있지 않은가. 어떤 논란이냐면, 조국만이 지식인인가, 조국만이 개혁의 적임자인가, 조국 말고도 얼마든지 다른 사람이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그것은 아니다. 대통령이 장관을 임명할 때는 대통령도 어느 정도 검증을 한 것이다.

일각에서는 조국 사태가 마녀사냥과 비슷하다고 말한다. 이렇게 마녀사냥을 해서 장관 임명까지 국회에서 사법권과 입법권의 파워 싸움으로 나간다면 대통령을 흔드는 것이다. 사법부는 사법부대로 흔들고, 입법부는 입법부대로 흔들고, 검찰은 검찰대로 흔든다면 대통령이 무엇을 할 수 있겠는가. 나는 내가 대통령이라면 이렇게 나올 경우 국회를 없앨 것이다. 국민에게 내가 대통령인데 만약 국회가 내 장관 임명을 거부하고 국가 발전을 지연시킨다면 국회를 없애고, 국민들이 국회 아닌 다른 이름으로 새로운 국민회의를 만들 것이다.

  1. 검찰 개혁에 대한 허경영의 관점
    검찰 개혁에 대해서는 누가 주장하든 꾸준히 해야 하는 것이다. 사실 검찰 개혁이냐, 도덕성이냐 이 두 가지가 문제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검찰을 개혁한다, 경찰을 개혁한다는 것은 나에게는 필요 없는 것이다. 검찰은 꾸준히 개혁되어 가고 있고, 경찰도 꾸준히 개혁되어 가고 있다. 그런데 특정 집단을 개혁하겠다는 것은 조국 장관이 이야기하지만 바람직한 것은 아니다.

검찰을 굳이 개혁할 이유가 없는 것이, 검찰은 권력을 바라보면서 나아가지 않을 수 없기 때문이다. 검찰은 공무원으로서 자기 임무를 성실히 안 한다고 볼 수 없다. 약간의 부조리나 부조화한 것은 있을 수 있다. 많은 사람이 모인 집단이니까. 그러나 그것을 검찰을 개혁한다, 사법부를 개혁한다는 것은 아니다. 혁명하는 것이다. 어떤 검찰 제도를, 인사 제도를 혁명하거나 하는 것이 아니라 막연히 검찰을 개혁한다는 것은 무엇인가. 그것도 조국 장관이 주장하거나 현 정부가 주장하는 검찰 개혁은 좀 바람직하지 않은 말이다.

이번에 더불어민주당에서는 조국 사태 때문에 내년 총선까지 가면 표심이 많이 흔들리고 있다고 한다. 이는 우리 국가혁명당이 여당이나 야당이 이러한 것을 가지고 국민을 선동하고 표를 얻으려고 하는 포퓰리즘이 있다는 것을 말한다. 이것이 우리 국민들에게 무슨 도움이 되는가. 여당도 마찬가지다. 여당과 야당이 싸우는 목적은 무엇인가. 국회의원 선거에서 우위를 점하겠다는 것이다. 이렇게 해보니 여당과 야당의 인기가 좀 올라간다. 야당은 목숨 걸고 머리 삭발하고 조폭 수준으로 나가는 것이다. 이렇게 되면 표가 올라가고 지지율이 올라간다. 우리 국민들도 제정신이 아니다. 나는 이러한 우리 국민들을 이대로 두지 않을 것이다. 국가가 완전히 아수라장이다. 국민은 국민대로 거기에 놀아나는 것이다. 야당 인기가 올라가면 계속 투사를 만들어서 투사로 나오면 인기가 점점 올라간다. 이렇게 되면 국민들의 생활은 점점 피폐해지고, 외국에서 대한민국을 볼 때 누가 투자하겠는가.

국가혁명당은 착한 당 같다. 국가혁명당은 개혁하지 않는다. 검찰 개혁 같은 것은 하지 않는다. 제도를 혁명하겠다고 한다. 헌법을 바꿔버릴 것이다. 검찰을 개혁하려면 정치인이 먼저 개혁되어야 한다. 정치인은 개혁하지 않고 검찰을 개혁한다는 것은 차별이다. 민주주의 사회에서 있을 수 없는 일이다. 먼저 국회의원들도 개혁하라는 것이다. 지역에서 거수기 노릇 하는 주제에 무엇을 개혁하는가. 먼저 입법부를 개혁하라는 것이다. 거수기 노릇을 없애라는 것이다. 그러려면 정당 제도를 폐지하고 국회를 무소속으로 해야 한다. 왜 파당을 짓는가. 정치 개혁할 것이 더 많다.

나는 경찰을 개혁하라, 검찰을 개혁하라는 것은 문재인 정부든 조국이든 그 제도가 잘못되었다고 생각한다. 그것은 누가 봐도 어떤 탄압적인 모습으로 보인다. 왜 가만히 있는 검찰을 개혁한다고 하는가. 그것은 수십 년 동안 개혁되어 왔다. 개혁을 하고 싶으면 국회의원, 정당 제도, 정치부터 개혁해야 한다. 정치가 바뀌면 검찰 인사가 막 바뀌어 버리고 지방으로 좌천되면 어느 검찰이 불안하지 않겠는가. 검찰 인사 자체를 제도를 개선해 나가는 것이 개혁이 아니다. 그것은 위에서부터 제도 개선을 해야 한다. 검찰들 자신을 바꿔 놓는 일은 있을 수 없는 것이다. 자기들의 개인의 고유권이 아닌가. 그것을 자기들이 집행하는 것이 아닌가. 검찰 개혁의 압력을 넣겠다는 것이다. 있을 수 없고, 국회의원들 정당 제도를 폐지해야 한다.

우리 국가혁명당은 국회가 여야의 거수기 노릇 하지 않기 위해서 국회의 정당 제도를 없앤 무소속만 국회에 들어갈 수 있도록 할 것이다. 이것을 개혁하지 않고 정권이 야당으로 바뀌면 검찰 인사가 와르르 바뀌고, 정권이 여당으로 바뀌면 검찰 인사가 와르르 바뀐다. 검찰이 개혁이 되겠는가. 따라서 이 국회의원이라는 권력기관이 전부 무소속이 되어야 한다. 대통령은 무소속에서만 출마할 수 있게 해야 한다. 패거리가 있으면 그 패거리들이 검찰을 누른다. 그럼 검찰도 살아남기 위해서 눈치 보지 않겠는가. 이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검찰은 위에서 움직이는 대로 따라가는 기관이다. 윗대가리를 개혁하지 않고 검찰을 개혁한다는 것은 말이 안 된다.

국가가 제일 먼저 해야 할 것은 정당 제도이다. 국회는 무정당이어야 한다. 대통령 후보는 정당에서 나올 수 없다. 왜냐하면 대통령은 당선되면 정당을 탈당해야 하지 않는가. 그럼 대통령이 정당에서 나올 때는 왜 정당에서 나오는가. 대통령이 정당이 있으면 자기 정당만 도와준다. 트럼프가 공화당이니까 공화당만 자꾸 챙기는 것이다. 다음 대선을 생각하는 것이다. 다음 대선에도 공화당이 집권하겠다는 것이다. 민주당도 마찬가지다. 민주당이 당이 있다 보니 또 다음 정권이 민주당이 유리하도록 대통령이 한다고 볼 수도 있다. 국민들은 그런 정당 제도 때문에 어마어마한 피해를 보고 있다.

나는 인간 조국은 훌륭하다고 본다. 그러나 검찰 개혁이라는 말은 검찰 개혁 전에 청와대가 먼저 개혁되고 국회가 먼저 개혁되어야 한다. 그 와중에 조국이 개혁되어야 한다는 이야기가 있지만, 개인은 개혁 대상이 아니다. 제도가 개혁 대상이다. 개인은 개혁 대상이 아니다. 제도가 개혁되는 것이다. 나는 그 제도를 개혁하지 않고 혁명하겠다는 것이다. 우리나라 헌법을 싹 없애버리고 대통령이 되면 즉시 헌법을 새로 만들겠다는 것이다.

  1. 새로운 헌법과 국가혁명당의 비전
    헌법 제1조에 이데올로기를 집어넣을 것이다.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 전 세계에 민주공화국 아닌 나라가 있는가. 그런 것은 없다. 우리 헌법 1조는 우리 국민은 모두 국민 배당금을 받고 생활의 기본, 중산층의 생활을 보장한다는 것이다. 우리 국민은 이데올로기 싸움은 이제 안 하겠다는 것이다. 좌파, 우파가 무슨 상관이 있는가. 이데올로기를 왜 헌법 1조에 대한민국 민주공화국이라고 넣는가. 전 세계가 다 민주공화국이다. 그런 것을 넣을 필요가 없다. 대한민국 국민은 모든 국민이 국민 배당금으로서 중산층의 생활을 보장한다는 것이다. 헌법이 국민의 기본 생활을 1차적으로 보장하는 것이다.

대한민국 국민은 빚을 지는 것에 대해 국가가 책임을 느끼고, 국민이 빚을 지지 않도록 대한민국 국민을 국가가 적극 보호한다는 것이다. 이 헌법이 대한민국 국민의 인권, 그리고 대한민국 국민의 생활 이익을 헌법 1조에 넣을 때만이 이제 정당 제도는 사라지는 것이다. 이것은 공약 중 한 부분이다. 우리는 국회와 국회 입법부를 개혁하지 않는 한, 입법부를 혁명하지 않는 한, 여야 정당 제도가 있는 한 검찰도 경찰도 청와대도 개혁될 수 없다.

국가혁명당이라는 당명을 정한 이유는 이데올로기 혁명 때문이다. 지금까지는 이데올로기 혁명을 해왔다. 이 이데올로기 혁명은 역성혁명이다. 서민들이 국민들이 뭉쳐서 “못 살겠다”고 들고 일어나는 것이 프랑스 대혁명이고, 영국 산업혁명이다. 이러한 혁명은 민중들이 생활이 어려우니까 들고 일어나서 한 혁명이다. 이것은 역성혁명이다. 아래 사람들이 윗사람을 몰아내고 끌어내린 것을 역성혁명이라고 한다.

국가혁명은 무엇인가. 위에 사람이, 즉 세계를 통일할 만한 인물, 아주 구심력 있는 허경영 같은 인물이 나타나서 하늘에서부터 인간을 혁명하는 것을 말한다. 이것은 국민이 들고 일어나서 하는 혁명이 아니다. 하늘에서 인간들에게 제도를 바꿔주는 혁명, 이것을 유신혁명이라고 한다. 일본은 유신혁명을 해서 성공한 나라이다. 세계에서 유일하게 일본 천황이 일본 국민을 눌러서 법을 바꿔 유신혁명을 했는데 대성공을 했다. 지금까지 일본 천황은 그 유신혁명 때문에 존경받고 있다. 박정희 대통령도 처음에는 쿠데타를 했지만 나중에 유신혁명을 해보려고 10월 유신을 선언했다가 돌아가시게 되었다. 그러나 나는 적어도 내가 대통령이 되면 6개월 만에 황제가 되고, 그 다음에 세계 통일 황제로 올라가는데 그 기간이 매우 짧다. 나는 유신이다. 유신혁명이다. 하늘에서 인간을 바꿔버리는 것이다. 그것이 국가혁명이다. 그래서 국가혁명당이고, 국가혁명당은 내가 대통령이 될 때까지만 있고 그 다음 없어진다. 정당 제도를 다 없애버릴 것이기 때문이다.

국가혁명당은 미래가 없다. 국가혁명당은 허경영 대통령이 탄생되고 나면 전부 다 무소속이 된다. 전 국회의원 제도가 헌법이 바뀌니까 헌법에 지금은 정당 제도가 들어가 있지 않은가. 헌법의 정당 제도는 할 수 없다. 파벌을 짓고 서로 이쪽을 좋은 정책을 하면 이쪽에서 비방하고, 이쪽 정책을 비방해야 다음에 표가 나오니까. 이것은 국회가, 국가가 온통 여야의 싸움판이다. 싸움판을 안 하면 다음 총선 대선에 여당이고 야당은 하나가 죽는다. 그럼 이것은 무엇인가. 우리는 끝없는 권투 선수를 보고 있는 것이 아닌가. 따라서 여야가 있으면 안 된다. 정부가 무소속일 경우에는 그 한 사람 한 사람이 자기 지역을 대표할 뿐이다. 패거리가 지어지지 않는다.

국가혁명당은 전 세계의 정당을 없애고 세계를 글로벌로 통일해서 세계의 고려, 세계연방 우리 코리아를 앞서서 고려 세계연방을 만들고 세계의 관계로 내가 출현될 때까지 국가혁명당은 내 대통령 되는 때까지만 만들어지고 사라진다. 내년 총선에 나는 전국구 1번으로 들어가니까 국회로 들어갈 것이다. 그 다음에 내 밑에 전국구가 한 20명, 그 다음에 지역구까지 해서 100명을 만들려고 하는데, 그것은 여러분들이 지켜봐야 한다. 100명은 자신 있다고 생각한다.

공천 제도에 대해서 항상 논란이 많다. 국가혁명당은 현재는 기존 정당이니까 기본 정당 당은 있다. 당헌과 당규가 있지 않은가. 당헌에 의해서 공천하게 되어 있다. 그 다음에 당규가 있고. 내 마음대로 하는 것은 아니다. 지금은 정당 제도가 그러하니까 하고, 내가 대통령이 되고 나면 정당은 없어지니까 굳이 정당 제도를 개선할 필요도 없다. 지금 내가 기존 정당 제도의 당헌을 마음대로 할 수는 없다. 모든 정당이 똑같으니까 공천하는 것도 같고, 그것을 안 하면 헌법에 또 어긋난다. 따라서 헌법대로 공천하고 헌법대로 후보를 출마시킨다.

  1. 사후 세계와 영혼 불멸
    과학자들은 사후 대책을 어떻게 보는가 하면, 인간은 생명이 끊어지면 영혼도 영혼이 아니며 의식도 없어진다고 한다. 즉, 인간은 죽는 즉시 의식도 죽는다고 과학자들은 거짓말을 한다. 그러나 허경영은 무엇이라고 말하는가. 인간은 생명은 끊어져도, 생명은 죽어도 의식은 그 자리에서 죽는 즉시 일어난다. 일어나서 자기 몸을 본다. 거짓말하는 것이 아니다. 여러분 숨통이 다 끊어지면 여러분은 즉시 몸에서 일어난다. 몸에서 빠져나와서 자기 시신을 보고 울고 있는 자식들을 쳐다본다. 그 사람들은 죽은 엄마가 안 보이는 것이다. 영혼은 죽는 물체가 아니라는 것이다.

여러분들이 죽음에 대해 겁이 나지 않는가. 겁이 나지 않는 것이다. 옷 갈아입는 것이다. 이것이 영혼, 영성의 세계에서는 생명은 죽어도, 몸은 육신은 죽어도 영혼은 의식이 그대로 갈 곳으로 다시 가는 것이다. 서양 사람들은 이러한 오류를 범하고 있다. 과학은 무엇인가. 그냥 죽으면 나중에 무덤에 있다가 예수님이 나타나면 그때 올라간다고 거짓말을 하는 것이다.

조상이 죽은 시아버지가 나타나서 봉투를 줘서 복권 60억에 당첨된 여자가 있다. 남편이 죽었는데 재혼도 안 하고 딸 아들 3명을 대학까지 보내고 장가까지 다 보낸 여자가 있었는데, 밤에 잠들었는데 시아버지가 한복을 입고 나타나더니 며느리 고생 많이 했다고 하는 것이다. 묘 자리를 이 여자가 얼마나 잘 관리했는지 동네 소문이 나서 묘를 너무 정성껏 잘 관리한다고 했다. 그런데 시아버지가 어느 날 꿈에 나타나더니, 애들 3명을 시집장가를 다 보내고 나니까 이 늙은 여자가 청상과부가 된 지가 몇십 년이 되었으니, 어린애 놔두고 삼남매 놔두고 남편이 죽었으니 시아버지, 시어머니 다 모셨다가 초상 치르고 혼자서 다 묘 만들어주고 했는데, 몇십 년 만에 애들 장가 다 보내고 이제 좀 편안해 있는데 갑자기 시아버지가 어느 날 꿈에 나타났는데 한복을 차리고 나타나서 “며느라, 그동안에 고생이 많았다. 자, 이 봉투를 두 개 받아라. 하나는 너를 위해서 써라. 이거 하나는 네 자식 삼남매를 위해서 써라.” 이러는 것이다. 그래서 “예, 아버님.” 하고 받았다고 한다. 일어나서 시장 갔다가 복권을 샀는데, 사람이 복권을 사라고 했다. 시아버지가 나타났다니까 봉투를 받았다니까 1등 60억인가를 받았다. 그래서 애 셋에게는 봉투 하나 주라는 것이 반을 주라는 소리다. 30억을 10억씩 넣어줬다. 나머지 30억은 자기가 가지고 있다.

영혼이 있을까 없을까. 이 정신 나간 사람들아, 과학은 어린애들 장난이다. 어떻게 사람의 육신이 죽는데 의식까지 죽는가. 딱 죽고 나서 내가 오늘 점심을 너무 과다하게 먹어서 체해서 죽었구나, 이러고 간다. 자기가 자기 몸이 우리가 자동차가 고장 나면, “이거 내가 어제 진작 뭘 고치는 건데 안 고쳐서 이렇게 고장 났구나.” 이러지 않는가. 그러면서 공장으로 투덜거리고 갈 것이 아닌가. 똑같다. 내 몸도 자동차다. 영혼이 타고 다니는 자동차가 아닌가. 고장이 났다는 것이다. 그럼 거기서 나와 가지고 “아니, 이놈은 내 몸이고 어제 점심을 그 친구하고 너무 잘 못 먹어서 체해서 내가 죽었구나, 그때 좀 조심해서 먹는 건데.” 이러고 갈 곳으로 가는 것이다. 자식들이 어떻게 행동하나 딱 지켜보는 것이다. 역시나 저 막내 아들, 내 막내 딸 자녀가 제일 많이 우는구나, 이러고 간다. 거짓말하는 것이 아니다. 우리의 영성은 사람의 육신이 끝나도 사람의 정신과 영혼의 의식은 살아 있다. 절대 죽지 않는다. 따라서 여러분들이 죽음을 두려워한다는 것 자체가 어리석어서 그렇다. 서양 교육을 받아서 그렇다. 죽으면 그 어두운 무덤 속에 갇혀 있다가 예수나 뭐가 와야 그때 일어나서 부활한다고 한다. 그럼 그때까지 땅 속에서 무엇을 하고 있는가. 영혼은 에너지이기 때문에 잠시만 멈춰도 안 된다. 영혼은 빛 에너지이기 때문에 잠시 어디 가서 갇혀 있을 수가 없다. 돌아다녀야 한다. 무덤 속에 가서 몇십 년, 올 때까지 몇백 년을 기다리는가. 그런 거짓말을 하면 안 되는 것이다.

영혼은 죽으면, 생명은 죽어버리면 영혼의 의식은 그대로 존재해서 그대로 자기 시신을 쳐다보게 된다. 1차적으로. 아니, 내 차에 받혔는데 내 시신이 열통하기 더 낫네, 이러고 앉아 있다. 이러고 갈 곳으로 간다. 즉시 백궁으로 가는 그 루트를 통해서 가서 석고대죄를 해야 한다. 몸을 다시 받아야 하지 않는가. 그것이 시간이 굉장히 빠르다. 따라서 이 과학이라는 것이 허구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볼 수 없는 것이 방금 나는 왜 안 떨어지고 저는 떨어지고 과학이 증명할 수 있는가. 없다. 따라서 여러분들이 사후 대책을 최고로 잘 세운 사람들이다. 하늘궁에만 오면 몸과 마음이 편안해진다. 여기 딱 들어오면 입지 조건이 특수하게 되어 있다. 대한민국에 이런 데가 없다. 이상스럽게 여기 딱 들어오면 저 입구에서 딱 오면 편안해진다. 어머니 뱃속에 들어온 것 같은 것처럼. 여기가 한국 백궁의 지구 사령부이다. 따라서 여기 와서 오늘 앉아서 오늘 기자 인터뷰하는 것만 들었어도 여러분은 집에 가야 한다. 여러분은 돌아갔을 때 절대 몸만 죽지, 영혼과 여러분의 의식은 그대로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그것이 다시 다음에 가서 더 발전이 되는 것이다. 점점 진화되게.

그 증거가 달라이 라마다. 달라이 라마는 죽지 않는가. 그럼 그 사람 이름이 지금 저 달라이 라마 이름이 무엇인가. 텐진 가초다. 텐진 가초 저 사람 이름을 달라이 라마라고 하는가. 달라이 라마는 죽은 자가 다시 살아났다는 뜻이다. 대를 이었다는 뜻이다. 저 텐진 가초가 왜 달라이 라마가 되었는가. 4살 때 달라이 라마가 딱 죽으면 4살짜리 애들 전부 모은다. 달라이 라마의 환생으로 될 만한 사람을 찾아낸다. 그럼 달라이 라마가 즉시 그 어린애 몸에 들어가는 것이다. 그럼 죽고 나서 4년 안에 달라이 라마를 뽑는 행사를 한다. 그럼 그 달라이 라마가 태어나자마자 죽자마자 어떤 애기 몸에 들어갔을 것이 아닌가. 그럼 그 티베트 안에서 4살짜리 애들 중에 달라이 라마가 들어간 만한 애를 찾아내서 그래서 걔들을 쫙 모아놓고 거기서 달라이 라마 유품을 몇백 개를 쫙 갖다 놓는다. 그것을 다른 것과 섞어 놓는다. 그래서 달라이 라마가 다 찾아내는 애, 걔가 달라이 라마가 되는 것이다. 이 지금 텐진 가초 이 달라이 라마가 그것을 100% 찾아낸 사람이다. 여러 가지 유품 중에 어떻게 달라이 라마가 쓴 물건만 찾아내는가. 그 애가 4살짜리 애가. 그 애가 달라이 라마로 칭송을 받게 된다. 그 행사가 저분이 죽으면 또 한다. 저분 혼이 분명히 티베트 애 몸에 또 들어간다는 것이다. 그럼 또 티베트에서 4살짜리 애들 모아가지고 죽은 지 4년 만에 달라이 라마를 찾아낸다. 영혼이 그대로 있다는 것을 이해하는가. 윤회를 한다는 것이다.

그런데 윤회를 하는데 유럽은 윤회 사상이 있는가 없는가. 없다. 윤회 사상이 없다는 것은 인간의 영혼은 사이클인데, 사이클이 죽어버리는 것으로 이야기하는 것이다. 그리고 영혼이 없어져 버린다고 한다. 말이 안 맞지 않는가. 따라서 여러분들 얼굴이 다 다른 것이다. 전생에 자기가 복을 많이 지었으면 좋은 세단을 준다. 그것이 예쁜 얼굴이다. 자동차는 자동차인데 말도 안 되고 센 차는 자동차 몸에 온 몸에 병은 들어있고 못생긴 데다가 또 다리. 그런 자동차를 주는 사람도 있다. 차도 그렇지 않은가. 돈 많은 사람은 좋은 차 타고 없는 사람은 거지 같은 차 타지 않는가. 이와 같이 우리 영혼도 전생에 무엇을 했나에 따라서 자기의 몸을 좋은 것을 받고 나쁜 것을 받는다. 따라서 여러분들은 이제 윤회는 안 한다. 하늘궁에 왔으니까. 앞으로 백궁으로 가니까. 걱정하지 마라. 하늘궁에 오래 온 사람일수록 점점 많이 이뻐졌다.

  1. 스베덴보리의 영계 여행과 영성 산업
    스베덴보리가 쓴 책은 27년간 영계 여행이다. 즉, 사후 세계를 여행했다는 것이다. 그 책을 여러분들이 보면 실망하게 될 것이다. 서양 사람들은 그 스베덴보리를 세계 3대 과학자로 본다. 갈릴레오 갈릴레이는 지구가 태양을 돈다는 것을 알아냈다. 도니까 이것은 큰 물체고 이것은 작은 물체니까 중력이 생겨서 당겨간다는 것을 알아낸 사람이 아니다. 만유인력이다. 사과가 떨어지는 것은 그냥 떨어지는 것이 아니라 중력이 181이 있으니까 사과가 떨어지는 것이다. 이것을 뉴턴이 알아냈다. 그 다음에는 아인슈타인이다. 이 사람은 특수 상대성 이론을 냈다. 이것은 태양이지만 그 사람은 빛으로, 이 빛이 빛의 속도로 달릴 때는 시간과 공간이 굴절된다는 것이다. 우리가 여기에서 지구가 여기 있고 지구 바깥에다가 29개의 GPS 별을 올려놓았다. 이것은 미국이 올린 것이다. 소유권이 미국한테 있다. 이 29개의 GPS가 지구에다가 정보를 알려준다. 우리가 여기에서 차가 부산을 가려면 GPS에다가 탁 찍으면 그 GPS가 기지국하고 연결되어 있지 않은가. 내 자동차와 지구의 우주에 있는 별하고 연결되어 있는 것이다. 그래서 거기서 내 차의 위치를 딱딱 읽어주는 것이다. 그럴 때 이것이 왔다 갔다 하는 시간과 내 차가 이동하는 시간에 오차가 있으면 오차가 어마어마하게 벌어진다. 이것을 특수 상대성 이론을 낸 아인슈타인의 이론을 적용시켜 버리면 5m, 1m밖에 오차도 없다. 그런데 아이작 뉴턴이 해낸 이 방법으로 지금까지는 우리가 목표 지점을 알아내었다. 처음에는 이 사람 것을 가지고 해가 지펴서 냈더니 분명히 하늘궁을 여기로 와야 하는데 저 송출을 가버린다. 보통 15km 오차가 생긴다. 뉴턴 것을 가지고 하면 15km 오차가 생기는데 아인슈타인 것을 가지고 하면 5m밖에 오차가 안 생긴다. 정확하지 않은가. 따라서 이 사람의 공학과 이 사람의 공학은 정밀해진 것이다. 이것을 과학의 진보라고 한다. 과학이 진보됨으로 해서 이렇게 진보가 되었는데 스베덴보리도 이 세 사람이 공통점이 천재적 과학자이다. 천재 과학자이다. 세계 3대 천재이다. 이 세 사람 외에는 천재가 없다고 되어 있다. 따라서 스베덴보리도 최고의 과학자이다.

그러다가 과학자를 포기해버린다. 나는 영성으로 가겠다고 한다. 과학자는 누구도 할 수 있다. 그러나 나는 젊은 나이에 영계를 봤다. 나는 그 길 여행을 하고 왔다. 이제 이것은 나만이 쓸 수 있지, 너희는 알 수가 없다. 과학으로는 들어갈 수가 없다. 가본 자만이 쓸 수 있다. 이래 가지고 교인이 되었다. 아주 종교에 깊이 들어가면서 영적인 세계를 자기가 맨날 그리다가 그 속으로 간 것이다. 따라서 무엇이 있는가. 윤회가 없고 죽으면 영혼이 있다는 것만 알아낸 것이다. 영혼이 죽지 않는다는 것만 알아낸 것이다. 영혼은 불멸이다. 육신은 불멸인가. 육신은 유한한데 영혼은 불멸이다. 이것을 스베덴보리가 알아냈다는 것이다. 그 자가 간 여행지는 윤회가 없는 곳이다. 따라서 틀렸다. 막연히 기독교에서 나오는 천국과 지옥을 봤다는 것, 그것은 여러분이 읽어보면 흐뭇하다. 아무것도 없다. 얼마든지 가상 소설과 비슷하다. 공상은 그냥 과학이다. 약간 합리적으로 맞지 않았지만 내 것이 이렇게 직접 천사를 경험한다거나 넣어준다거나 나이를 미래 세계로 여러분이 갈 수 있는가 없는가. 나는 갈 수 있지 않은가. 여러분들 데리고 1억 년, 10억 년 전도 갈 수 있지 않은가. 여러분들 몸을 가지고 여러분이 언제 아팠는지, 몇십 년 전에 무엇이 아팠는지 다 알 수 있지 않은가. 이러한 능력을 가진 자가 아니다.

스베덴보리와 같은 사람은 지금 한 몇 천만 명이 나와서 기독교에서 활동하고 있다. 예를 들어서 오산리 기도원에만 가도 저승 갔다가 죽었다가 한참 여행하다가 왔다는 사람을 볼 수 있다. 이러한 정도밖에 되지 않는데 서양에서는 이것도 대단하게 보는 것이다. 서양에서는 거기는 영성을 인정 안 하니까 죽으면 그냥 끝나는 것으로 땅속에 무덤에 몇 천 년 있다가 예수가 재림하면 그때 들려서 올라간다는 이론은 갑갑하다. 그렇다. 따라서 스베덴보리의 책은 읽으나 마나 아무것도 없다. 영성을 배우려고 해서 서양 사람 책을 읽으면 전부 100% 가짜다.

그러나 아까 로또 보고 묻던 그 사람이 차라리 영성이 제대로 된 영성이다. 현실성 있는 영성이다. 조상이 실제 좋은 데 가 있으면 그 조상이 음덕도 주는구나, 며느리도 도와주는구나. 이래서 우리는 내가, 내가 여러분들은 어리석어서 이 뇌는 여러분의 의식이 가는 곳에서만 교류가 된다고 생각하는데, 그것은 착각이다. 전혀 시아버지를 생각한 적이 없는가. 의식한 적이 없는가. 시아버지가 로또 돈을 60억 줄 거라고 생각했는가. 안 하지 않는가. 이 의식 체계는 여러분이 하지 않았는데도 교류를 한다. 생각도 안 했는데 갑자기 미국에 있는 애가 팍 떠오르는 것이다. 그래서 그릇을 탁 깨버렸다. 그럼 애가 교통사고를 한 것이다. 미국에 엄마가 애가 교통사고를 하라고 알았는가. 몰랐는데 갑자기 일하고 있다가 그릇이 탁 깨진다. 기분이 이상해서. 기분이 너무 이상한 것이다. 전화하니까 미국에 교통사고로 병원에 입원해서 위탁을 했다고 한다. 그럴 수 있지 않은가. 안 보이는 세계, 전혀 의식하지 않는 세계도 우리 뇌는 교류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여러분들이 조심해야 할 것은, 여러분들은 지나가다가 교통사고로 사람이 죽은 시신을 탁 봤다. 그럼 여러분은 본 사람과 안 본 사람이 다르다. 본 사람은 그 시신과 자신도 모르게 막 교류를 한다. 나는 아이고 끔찍스러워 하고 눈을 감으려고 하는데도 계속 그 시신이 눈에 오는 것이다. 자꾸 떠오른다. 그만 생각하자고 해도 안 된다. 자꾸 몸이 찢어져서 달아난 것이 다 보인다. 머리가 굴러다닌다. 축구공처럼. 그런 것이 보인다. 대형 젊은 애가 급급해서 막 달리다가 받혔는데, 젊은 애 세 명의 머리가 굴러 돌아다니는 것이다. 아스팔트 위에. 내가 그것을 목격했다. 몸과 머리가 분리되어 버린 것이다. 되게 세게 받으니까 목이 다 달아나 버렸다. 충격이 크니까 목이 떨어져서 밖으로 튕겨나가고 굴러다닌다. 내가 그것을 밟을 뻔했다. 얼마나 끔찍한가. 머리카락도 붙어있는데 사람의 얼굴이 막 돌아다니는 것이다. 그것을 여러분이 본 사람은 끊임없이 머리에서 교류를 한다. 그것을 생각 안 하려고 하는데도, 밥 먹는데도 개가 갑자기 머리통이 왔다 갔다 하는 것이다. 그럴 수 있다. 따라서 이 뇌의 신비는 상상을 초월하는 것이다. 내가 꼭 생각하겠다 떠오르는 것이 아니다. 내가 생각 안 하려고 하는데도 갑자기 이렇게 미국에 있는 애가 다치면 엄마가 엄마 뇌가 그것을 교류를 한다. 이것은 양자 이동이다.

이것이 양자 이동인데 상대가 사고 피 흘리고 있는 것을 보면 내가 소름이 끼친다. 그럴 수 있지 않은가. 그 사람의 고통을 이쪽에서 느끼는 것이다. 이 사람은 다치지도 않았는데도 저 사람의 통증, 하나도 옛날에 다쳐서 되게 아플 것이라고 생각하면서 피 흘리는 것을 보면서 소름이 쫙쫙 끼친다. 어떤 사람이 텔레비전 의사가 칼을 가지고 피부를 쫙 자르면서 수술하는 것을 보면 약간 소름이 끼치지 않는가. 이것은 자기는 전혀 관계가 없는데 영상을 보면 그 느낌이 나와 교류를 해버리는 것이다. 내가 옛날에 아팠던 기억이 그것에다 붙여가지고 짬뽕을 해가지고 내가 의식을 만들어낸다. 내 피부가 근질근질 저릿저릿한 것이다. 이래서 우리는 이 의식이 아닌 무의식이 잠재의식이 작동되면서 우리가 알 수 없는 세계와 교류를 하고 있다. 여러분들이 허경영을 만나러 온 것도 어떤 교류가 있었을 것이다. 그것은 여러분이 복을 많이 지으면 복을 지은 쪽으로 교류가 된다. 그래서 지금 하늘궁에 와 있는 것이다. 여기 기운을 받고 있다. 따라서 여러분들은 천사도 다 들어갔다. 여러분들은 사후, 사후 세계 사후 보험을 들었다. 그 보험 이름이 백궁 보험이다. 어마어마하게 이런 사람이 쓴 가짜 여행기는 가짜다. 100% 가짜다.

무엇인가. 자기가 평소에 천국은 그럴 것이라고 상상하던 것이 자기 의식이 잠깐 잘못되었을 때, 그것이 자신도 모르게 인지되어서 나오니까 이것이 눈으로 본 것처럼 영적인 세계에서는 인지할 수 있지 않은가. 무의식이 교류한 것이다. 따라서 이것은 실제 그 사람은 가짜를 본 것이다. 인간은 백궁을 가볼 수도 없고, 갔다가 돌아올 수도 없다. 그리고 백궁에는 가면 죄를 지어 가지고 쫓겨나는 일도 없다. 그리고 기독교에서 말하는 루시퍼, 사탄 이런 것은 존재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그 시스템이 완벽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거기서 누구를 배신하고, 내밀에 있는 사람이 배신하고 이런 것은 존재하지 않는다. 완벽한 낙원이다. 불안은 이만큼도 없다. 다양성은 인정된다. 지구는 불완전한 가운데 안전을 추구하는 것이 지구다. 불규칙한 가운데 규칙을 추구하는 것이 지구다. 불평등한 가운데 평등을 여러분이 추구하고 있지 않은가. 그런데 그것은 이루어지는가. 아니다.

백궁은 어떠한가. 불평등한 가운데 여러분이 불평등을 추구한다. 모든 사람이 공평하고 아름답고 걱정이 없는데, 아, 나는 이번에 저 소행성을 한번 갔다 올 거야. 이렇다. 각자 자기가 가고 싶은 데가 달라진다. 거기에 인터넷에 거기에 들어가면은 여러분이 가고자 하는 별들이 다양한 별이 많을 것이 아닌가. 그러므로 여러분들이 여행을 떠나는 것이다. 각자. 따라서 각자 개성이 있다. 평등을 원치 않는다. 모든 가치는 평등하고 살기는 낙원인데, 여러분 스스로가 은하계를 여행하러 다니니 재미있다. 재미있을 것이다. 그래서 여러분이 불평등한 세계로 들어가 보는 것이다. 갔다가 실컷 여행하다가 다시 돌아온다. 재미가 있지 않은가. 다양성. 불평등한 가운데 아주 수많은 평등한 가운데 수많은 불평등을 찾아다닌다. 재미있지 않은가. 완전한 가운데 여러분은 불완전한 세계를 찾아다닌다. 재미있지 않은가. 지구는 그렇지 않다. 불평등한 가운데 평등한 나라를 쫓아다닌다. 불안한 가운데 불안해하는 것을 찾으러 돌아다니고 그래 봐야 평생 못 찾는다. 허경영을 만남으로써 이제 깨달을 것이다. 스베덴보리 이야기는 가치가 있는가 없는가. 역시 과학자는 과학자일 뿐이다. 영의 세계는 내가 이야기했듯이 백궁은 여러분들이 상상을 불허한다. 여러분들은 지금 뇌의 1%를 쓴다. 백궁에 가도 인간의 뇌가 여러분하고 비슷하다. 크기가. 얼굴들이. 키만 좀 크고 잘생겼을 뿐이다. 똑같고 의상이 100% 여러분하고 다르다. 의상 내가 그려놓은 것을 봤지 않은가. 상상할 수 없게 아름답다. 아름다운데 이러한 섬유질이 아니다. 그럼 여러분들이 알 수 없는 용어들이다. 이야기해 봐야 소용이 없다.

  1. 백궁명패와 윤회
    백궁명패는 여러분들이 명패를 해봐서 알겠지만, 백궁명패가 다른 것과 차이가 있는 것은 우주에서는 지구에서 인정하는 것과 관계없이 백궁에서 인정하는 것만 안 떨어진다. 백궁명패는 우리가 떼야 할 필요가 없다. 떨어질 수가 없다. 그런데 사찰 위패는 힘이 없다. 교회 위패도 힘이 없다. 납골당 위패도 힘이 없다. 말하자면 하늘궁이 관리하는데 위패나 명패가 있을 때는 백회가 열려있기도 하지만, 그 사람들이 지속적으로 에너지를 받는 것이다.

그럼 10대까지 간다는 것은 무슨 말인가 하면, 이분이 백궁으로 올라가지 않는가. 가고 나면 그 10대 손까지는 이분이 백궁에서 재량권이 있다. 그 애를 백궁으로 오게 할 수 있는 재량권이 있는 것이다. 이분이 백궁에서 거절해 볼 수가 있다. “저거 내 남편인데, 저거는 백궁에 오면 안 되겠어.” 그것을 마음대로 할 수 있다는 것이다. “저거 내 증손잔데, 저놈은 술이나 푹 마시고 저거는 백궁에 오면 안 되겠어.” 그럼 안 되는 것이다. “저거는 내 증손자 며느리인데, 저거는 올라오면 안 돼.” 내 산소에 와서 내 산소가 왔다고 내 손자를 멱살 잡고 싸운 며느리를 백궁에 데려올 수가 없다. 결정권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선택권. 그것이 여기에 있는 것이다. 이 사람이 이제 명패한 당사자가 백궁에 올라가니까. 따라서 이제 후손들이 또 명패를 하는 것은 자기들 자유다. 이 아들이 하면 또 그 아들에서 그것도 10대이다. 그 애가 올라오니까. 따라서 그 애들의 명패를 본인만 했다고 해서 후손이나 10대까지 안 해도 된다는 것은 곤란한 문제다. 그 애들 내주면 그 애가 또 10대까지 영향력을 가지는 것이다.

우리 명패는 여러분들이 해줘야 하늘궁이 또 젖지 않는가. 그것은 100% 투자가 되지, 내가 쓰는 것은 아니다. 건물 우리가 해놓은 것을 봤지 않은가. 땅을 엄청나게 구입하고 건물 설계를 해야 하고 지어야 하는데 그것을 또 마련해야 하지 않는가. 그래서 여러분들 공간이, 여기 지금 다른 분들이 못 들어오고 있지 않은가. 이러한 것을 마무리하는 데 다 기여하는 것이다. 여기에 절 같으면 기와증 하는데 기와불상하는 것이나 마찬가지이지 않은가. 그러나 그것하고는 비교가 안 된다는 것이다. 어마어마한 복이 터져 나오는 것이다. 따라서 명패를 하면 본인이 올라가서 10대손까지를 자주 의지하니까 좋지 않은가.

조상이 대대로 수억 년 동안 이어져 왔는데, 그럼 실제 내 기준으로 해서 조상들이 그렇게 무한히 많은 것인가 아니면 후손으로 들어가니까 조상의 숫자는 몇 대인가. 조상의 위에 우대가 500만 명이라고 해도 500만 명이 아니다. 계속 연결고리로 순환되어 온다. 조부도 다른 집을 안 간다. 아버지도 다른 집을 안 간다. 그래서 그 집안에 후손이 많으면 들어온다. 그런데 그 집안에 후손이 없으면 다른 집으로 간다. 다른 집으로 간다니. 이웃집으로 간다. 그 동네를 가능하면 안 벗어난다. 어느 마을에서 죽은 어른은 그 마을에서 태어난 애한테 가지, 자기 손이 없으면 이웃집으로 가지, 딴 데로 가는 일이 없다. 왜냐하면 인연이 있는 자가 다른 마을에 없기 때문이다. 왜냐하면 그 마을에서 태어나서 그 마을에서 죽은 것이 옛날 어른들이기 때문이다. 다른 마을로 돌아다니는가. 없다. 그러다 보니까 그 마을에 누군가 집에 친척 집에 가서 태어나는 것이다. 그런데 후손이 많으면 그 집안에서만 뱅뱅 도니까 그 몇 백 명이라고 해도 실제는 그렇게 많지가 않다. 손자가 다시 아버지가 되고, 아버지가 다시 아들이 되고, 막 이것이 번복되어서 태어난다. 그러나 여러분들은 백궁으로 쏙 떠나버리니까 가족하고는 관계가 없다. 이제 이해하는가. 내 답은 아주 명쾌하게 해준다. 궁금한 것은 그냥 전부 묻는다.

  1. 주택 대출 탕감과 월세 거주자 지원
    대통령이 되면 집을 대출한 사람들은 빚을 탕감해 준다고 하는데, 사업이 망해서 보증금 몇천 주고 월세를 많이 내는 부부들은 그냥 국민 배당금만 받고 살아야 하는가. 월세 사는 사람들은 그럼 도움이 없지 않느냐, 국민 배당금을 받아야 하지 않느냐는 소리이다. 은행에 빚을 내고 있는 사람들은 이자도 내주고 원금은 국가가 갚는 것이니까 아주 천천히 갚는다. 국가에 부담이 없을 정도로. 따라서 여러분들이 부채에 대한 책임이 없어지는 것이다. 자기 집이 담보가 되어 있지만은 부채에 대한 책임은 없고, 그것을 여러분들 나눠서 국가는 천천히 부담 없이 원금과 이자를 갚으니까 여러분들은 거기에 대해서 쫓길 이유가 없다. 그 설정 자체가 이제 바뀌는 것이니까, 그 채무 변제 위원회에서 그 등기가 바뀌어 버린다. 따라서 채권자가 바뀌는, 채무자가 바뀌어 버리는 것이다. 따라서 설정만 그 집에 되어 있지, 그 설정자도 국가 채무 변제 위원회로 바뀌어 버리고, 그 변제 위원회가 분할해서 갚아 나가니까 여러분들은 채무에 대해서 돈을 쓸 일이 없다. 좋지 않은가.

국민 배당금이 최우선이고, 그 다음이 채무 변제이다. 채무 변제는 천천히 해 나가는 것이니까 이자는 당장 안 내지만, 채무 변제는 여러분이 신경 쓸 이유가 없고. 다만 월세 사는 사람들은 그 월세를 국가가 내주는가. 그 월세를 국가가 내주는 것은 없다. 그것은 국민 배당금에서 월세가 나갈 수밖에 없다. 따라서 월세는 보증금이 있고, 국민 배당금이 나오니까 그것을 가지고 월세를 내야 한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그것은 차이가 있다.

  1. 성직자 노후 대책과 허경영의 역할
    우리 스님은 아주 박력 있었다. 일본 사람들이 삼행대사를 제일 무서워했다. 이순신보다도 더 무서워했다. 왜 무서워했는가. 이순신은 부모님이 있지, 처자식이 있지 않은가. 삼행대사는 처자식이 있는가 없는가. 없다. 그냥 본인이. 일본군하고 싸우다 죽으면 그만이다. 따라서 무서운 것이 없는 것이다. 따라서 성군이 제일 무섭다. 일반 군인들은 처자식 때문에 칼싸움할 때 도망을 간다. 그렇지 않은가. 그런데 이제 이 스님들은, 성군들은 일본 사람하고 싸울 때 일본 군인은 처자식이 있지 않은가. 우리 스님들은 처자식이 없지 않은가. 거기 가서 싸울 때 제일 무섭다. 그냥 쫓아가서. 비슷한 데가 있다. 그렇지 않은가. 처자식이 없는 사람은 두려움이 없는 것이다. 처자식이 있으면 부모 생각나서 총알이 비껴 치는데. 6.25 사변 때 내가 죽으면 우리 아버지하고 어머니하고 처자식을 그 많은 식구를 누가 보살피겠는가. 이래가지고 총알이 오면 겁을 낸다. 6.25 때 약간 그런 것이 있었다. 그러나 스님들은 뭐 그냥 혼자 돌아가면 그만이지 무엇이 있는가. 처자식이 있는가. 따라서 목소리에 기백이 있다. 물물이 안 보인다.

이 스님들은 이 목사님들하고 비슷한 처지다. 이 목사들도 노후에, 스님들도 노후에 이것이 국가에서, 종교 단체에서 대책이 서 있는가. 제대로 안 서 있다. 따라서 결국 성녀들이나 목사들의 노후는 이 종교 지도자들이 노후에 절에 주지가 안 되거나 절에 얹혀있는 스님도 있지만 노후 대책이 아주 없다. 그래서 오죽하면 중이 절 싫으면 떠난다고 한다. 떠나면 나은 애다. 그렇지 않은가. 절에 있다가 좀 나가면 아 나는 조계종에 성녀 신분증이 있는데. 이 성녀로서의 무엇이 노후의 보장이 있는가. 없다. 그래서 절 저절 다니면서 밥을 잡숫고 잠을 자기는 하지만 문제가 좀 많다. 따라서 열심히 일을 해서 절에서 일을 해서 자기 상좌가 되고 자기 모시는 그 스님이 힘이 약할 때는 이것이 문제가 생기는 것이다. 뿔뿔이 흩어지는 것이다.

절을 떠나서 개인적으로 또 여러 군데를 다니시면서 이렇게 공부하는 스님들도 있는데, 그런 스님들은 그냥 산에 가서 토굴을 만들어 놓고 앉아 있기 전에 생활이 좀 어렵지 않은가. 운수 행각을 하지만, 이 운수 행각도 어느 정도지 아주 나중에 늙어서 힘 빠지고 움직일 수 없을 정도는 누가 옆에서 수발 들어주지 않으면 요양병원에 들어가도 받아주지도 않는다. 그렇지 않겠는가. 목사는 더 그렇다. 목사 사모 있지 않은가. 또 목사의 자녀들을 공부를 시켜야 한다. 그런데 이 목사 월급 가지고 이것을 하는 것이 한계가 있다. 그리고 목사는 또 개인적으로 교회의 형편에 따라서 일은 많고 수입은 적다. 그런 교회가 있다. 개척교회나 어려운 교회. 그럴 때 이 목사님들의 노후가 사실 말이 아니다. 그리고 성도들은 목사님이 조금 능력이 부족하다 싶으면 그냥 목사를 꼬집어 내리려고 한다. 그리고 또 어떤 여성 성도들은 젊고 잘생긴 목사를 데려오고 늙은 목사를 내쫓는 수가 있다. 그래서 힘 빠졌다고 그냥 목사님을 내쫓아 가지고, 젊고 잘생긴 목사를 데려오려고 늙은 목사를 막 비방을 해가지고 바람 피웠다 무엇 했다. 거기에 또 미혹이 있다.

내가 걸려들듯이 그렇게 걸려가지고, 내가 하루에 내 꿈을 꾼 사람이 하루에 지구에 한 5천만 명 정도 된다. 지구에 하루에. 이것이 지금부터 계속 전 세계인이 꿈을 꾼다. 일본 사람, 미국 사람, 전 세계인이 내 꿈을 꾸는데, 이것이 앞으로 한 10년 안에 내 꿈을 안 꾸는 사람은 거의 없다. 그런데 나한테 오는 사람은 더 많이 꾼다. 그러다 보니까 꿈 상담을 해야 한다. 어떤 여자는 내가 밤에 와서 옷을 활짝 벗고 이불 속에 들어왔다고 한다. 그런데 무슨 뽀뽀를 하는데 그렇게 세게 하냐고 한다. 꿈 이야기다. 이런 이야기를 하는데 그것이 진짜인 줄 알고 전화로 상담을 하고 있는데, 그것을 녹음을 해서 돌리는 사람이 있다. 그것은 진짜가 아니다. 나하고 잤다고 한다. 잤는데 내가 무슨 사이다 마셨니 어쩌니 무엇 그렇다고 한다. 그런데 그것을 나는 상담한 것인데, 우리가 농담을 잘하지 않는가. 상담하면서 진짜처럼 농담을 해준 것이다. 말대꾸를. 아, 그런데 왜 진짜가 되어서 돌아다니는가. 나를 막 어떤 사람이 공격하지 않는가. 그 사람이 막 그 녹음을 막 여기저기 돌리고 다닌다. 나는 상담 전화니까 이쪽 사람과 통할 때 이쪽 사람하고 통하면서 또 통화를 한다. 두 개를. 이쪽에는 그 전화가 와있고 이쪽에는 이 전화가 와있다. 그런데 이쪽하고 대화하면서 또 이쪽하고 대화를 켜놨을 것이 아닌가. 양쪽 두 개의 전화를 받는데 이쪽에서는 그것을 녹음을 하고 있었던 것이다. 그래서 이쪽에 상담하는 전화를 대화하는 줄 내가 진짜인 줄 알고 남들이 오해하고 앞뒤를 다 잘라버리고 그 녹음 테이프를 돌리는 여자가 내 주변에 있지 않은가. 얼마나 기가 막힌가.

이렇게 목사가 원로 목사를 내쫓는 기술이 있다. 젊은 목사를 데려오려고 잘생기고 섹시한 목사를 데려오려고 원로 목사가 저기 가서 식당에서 모텔에서 어떤 여자가 나왔다고 이렇게 거짓말을 해가지고 결국 그 목사가 그것이 막 소문이 금방 퍼진다. 또 그런 것은 교회에서 설 자리 없다. 따라서 착한 목사님을 원로 목사를 내쫓는데, 아니 그냥 목사가 쫓겨나가면 그냥 몸만 나가는가. 사택을 비워야 하지 않는가. 집 얻을 돈이 없는 목사님이 많다. 그래서 목사 노후가 비참하게 이를 데가 없다고 한다. 그 목사가 돈을 노리는 사람 같더만. 진작 사업을 하든 무엇 해서 돈 벌 수 있는 사람들인데, 그 봉사하겠다, 기독교에서 좋은 일을 하겠다, 목사하겠다, 좋은 마음이지. 그런데 교회가 그것을 보장해주는가. 보장이 안 되어 있는 것이다.

허경영이 성녀와 목사의 대부가 되어버렸다. 왜냐하면 국민 배상금을 주니까 국가가 나서서 그 성직자들의 노후를 보장하겠다는 것이 아닌가. 스님들이 주민등록증만 있으면 월 150씩은 나오지 않는가. 그럼 정부 하면 여자를 하나 얻는다. 스님이 얻어 놓으면 같이 살던 주민등록만 해 놓으면 300만원 나오지 않는가. 그럼 둘이서 단칸방 얻어서 살면 되는 것이다. 그래도 성류로서는 하자고 한다. 스님이 여자를 얻어서 노후에 몸도 의지할 때 없고 팔다리도 못 움직이는데 보호해 줄 여자가 있어야 하지 않는가. 그런 것으로 배당금이라도 나눠 쓰자고 한다. 그러면서 만나서 노후가 보장이 되어야 한다. 인생은 별것 아니다. 노후에 내가 돌아갈 때까지 다리에 힘이 다 빠져 가지고 나를 의지할 차를 잡아주는 사람이 동시에 있으면서 단칸방에 살아도 최고 행복한 것이다.

좋은 침대에서 자는 부자는 늙어서부터 몸이 아프기 시작하면서부터 큰 고민이 있다. 재산을 어떻게 나눠줘야 이 아들놈들이 원수가 서로 안 되냐는 것이다. 또 이 재산을 줄래니까 또 아깝다. 저것들이 하루아침에 다 날릴 것이고, 자식들이 하는 꼬락서니가 이것은 며느리가 이것은 백화점에 다 갖다 줄 것이고. 딱 보니까 뻔하다. 따라서 늙어서 돌아갈 때가 되면 고민이 어마어마하게 많아진다. “이것들이 분명히 저 막내 아들, 저놈을 갈취할 것이고, 저 막내 딸, 저거는 팽시키고, 요거 맞아, 요놈이 다 챙길 텐데, 요거 핑계 저 핑계 다 될 텐데, 이거 보통 고민이 아니다.” 그렇지 않은가. 그렇다고 단박 숨이 끊어진 것도 아니고, 언제 끊어질지도 모르는데, 어느 시점에다가 가서 이것을 마무리해 줘야 하느냐, 이것도 큰 고민이다. 그러다가 어영부영하다 죽는 순간까지 가버리는 것이다. 그 죽는 순간 갈 때까지 정리를 못 해버렸다. 그때 자식들 얼굴 쳐다보니까 이미 눈에 불을 켜고 있다. “아버지, 왜 빨리 안 돌아가요? 아버지, 난 서울에 올라가야 되는데. 아버지 돌아간다고 해서 부산에 내려왔는데 3일 동안 안 돌아가고 있으면 어떡하는 거예요? 나 지금 서울에 올라가서 직장을 가야 되는데. 아버지 뭐 돌아간다고 해서 내려왔는데 일주일째 안 돌아가고 있으니까 아, 이거 우리 와이프가 말입니다. 서울로 올라가자.” 그러고 또 올라가면 분명히 아버지 또 그때 돌아가시려고 할 것이다. “빨리 결정하세요.” 이런 추세다. 왜냐하면 아버지 옆에 있어야 운명할 때 그 무슨 재산 상태가 잘못 이동될까 봐서 감시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면서 핑계는 아버지 빨리 안 죽는다고 핑계를 대고 앉아 있어야 한다.

스님들은 그런 고민이 있는가 없는가. 없다. 그냥 150만 원씩만 주면은 할망구 하나만 꿰차면은 그냥 될 일이 없다. 따라서 부자를 부러워하지 마라. 그저 국민 배당금만 있으면 그것은 좋은 세상이다. 따라서 스님들의 노후, 이 성직자들의 노후는 아직 우리나라 형편에 보장이 안 되어 있다. 그리고 보험도 없다. 여기 무엇이 하나 있냐면 국민연금 같은 것이 있다. 그런 것이 있긴 한데 이것이 사실은 진실한 스님들은 그런 것도 잘 안 든다. 그래서 실제 노후에 어려운 분들이 많다. 이 사람들은 허경영이 대책이다. 따라서 스님은 걱정 안 하셔도 되겠다. 이 스님은 수명이 120이다. 수명이 기시니까 그때까지 계시려면 내가 천상 붙는 길밖에 없다.

  1. 해외 국협대 회원과 백궁
    백궁 가는 것은 해외에 있는 분들이고 강의장에 우리 정회원으로 등록하고, 정회원으로 등록해서 강의장에 이렇게 등록이 되어서 종종 오는 사람들은 백궁을 다 100% 가는데, 해외에 있는 사람들은 특별히 등록하고 등록한 상태에서 유튜브 보면 100%이다. 자주 안 와도 괜찮다. 평생에 한 번 오는 것도 인정해 준다. 해외는. 따라서 여러분이 백 번 오는 것과 외국에서는 한 번 오는 것이 일치한다.

지금까지 우리나라 대통령은 대통령이 되풀이되면 옆에서 운동해 준 사람들도 볼 수가 없다. 그리고 전화 연락 좀 해달라고 하면 청와대 비서실이 전체 전화 연락은 차단된다. 따라서 대통령 선거 때 최초 권들이 있던 사람들도 관직을 못 받으면 대통령 만날 수 있는가 없는가. 없다. 그러다 보니까 이것이 정치는 내가 어제 강의했듯이 정치는 지워버린다. 정치는 어이라고 했다. 신이 아니라고 했다. 그 다음 여기는 무엇이 있는가. 신이 있다고 했다. 우리가 인생이 고가 있고 낙이 있고 사가 있지 않은가. 따라서 모든 것은 이것은 사명제이다. 사명제가 맨날 따라다닌다. 이 사명제는 떨어지는 법이 없다.

아들이 미국의 유학 시험에 미국 대학에 붙었다. 당장 즐거움이다. 1년에 1억 들어간다. 고가 되어 버린다. 즐거움이 있으면 고가 항상 따라오게 되어 있다. 이것이 삼행제이다. 그런데 이 아들이 1년 있다가 마약을 하다가 죽었다. 그럼 이것이 사가 따라온다. 이 삼행제는 언제나 인간들의 행동에 따라다닌다. 고락사. 고락사는 언제나 한 세트이다. 낙이 있는 자가 고가 없고 사가 없을 수가 없다. 그래서 이 낙이라는 것을 한번 택했다. 그럼 반드시 사가 따라온다. 이것이 불교의 상대성 인과론이다. 상대성 인과론이라는 것은 상대적이다. 꼭 요놈이 있으면 요놈이 따라온다. 요놈이 있으면 요것이 위에서 또 따라온다. 즐거움이 있었다는 것은 반드시 그만큼 고가 오게 되어 있고 즐겁게 살았다는 것은 그만큼 비참한 죽음이 기다리고 있는 것이다. 이것을 언제 겪느냐 순서를 뒤바뀌어서 어떤 사람은 고생을 먼저 하고 즐거움을 택했다 죽고, 어떤 사람은 즐거움하다가 망해가지고 고생하다가 죽고 이런 것을 먼저 택하니까. 문제지, 이것 하나를 벗어날 인간이 이 세상에 있는가 없는가. 없다. 이것이 상대성 인과론이다. 불교는 정말 이 상대 인과론이다. 기독교는 상대적 관계론이고, 기독교는 상대적 관계론이고, 불교는 이익을 강조한다. 상대성 인과론이다. 그런데 고와 락과 사가, 이것이 먼저 오느냐, 이것이 먼저 오느냐, 이것이 먼저 온 놈은 반드시 이것이 온다. 중고등학교 때 열심히 재밌게 살았으면, 중년에 가서 고생하는 것이다. 그러다 비참하게 죽는다. 그런데 중년에 죽으라고 초년, 중년에 고생한 사람은 말년에 가면 좀 즐거움을 느낀다. 그 다음에 죽는다. 이 세 가지를 인간이 무엇을 먼저 택하느냐는 문제지. 어느 하나를 삼행제를 벗어나는 사람이 있는가 없는가. 없다. 이것이 인간이 반드시 겪어야 할 사명제이다.

  1. 윤석열 총장과 권력의 순리
    윤석열 총장은 법관이다. 문재인 대통령이 있고, 그 위에는 하늘이 있다. 내가 있다. 이치는 교수, 언론인, 정은 국민이다. 이렇게 계급이 있다. 국민은 용감하기는 한데 단순하다. 교수들은 이치를 따지는데 지혜롭다. 법관들은 덕으로 나가야 한다. 덕은 중용을 시킨다는 것이다. 이쪽 저쪽 편을 들면 안 된다. 여야 편을 들 수 없다는 것이다. 덕은 중용을 말하니까 중간 지점이다.

윤 총장이 중간 지점에 일을 한다고 하자. 그 위에 운자가 있었다. 이 운자를 내가 쓰다 보니까 글자가 잘 못 알아보겠다. 운자는 군인 군자이다. 군인을 싣는 차변이다. 달리는 차에다 군인을 잔뜩 싣는 것은 쿠데타 세력을 말한다. 혁명 세력. 이것이 운이 있다는 것이다. 옛날에 시골 마을에 남자 10명밖에 안 되는데 트럭이 막 군인을 잔뜩 싣고 나타나면 얼마나 무서운가. 군인들이 야, 남자들 전부 동네 다 잡아와. 이러면 그냥 총 들어오고 이러면 그냥 그 군인 세상이다. 그것이 혁명이다. 군인을 자동차에 잔뜩 싣고 다니는 놈은 덕 있는 놈보다 위다. 말을 아무리 잘해도 얘들은 말을 잘하는데 군인들은 권력은 총구에서 나오는 것이다. 권력은 총대가리에서 나온다. 총대가리 들이대면 아무리 목사, 성녀, 박사, 국회의원 이런 것 그냥 포복절도해야 한다. 갈겨버리는데 무엇이 있는가. 따라서 권력은 어디서 나오는가. 총꾼한테서 나온다. 그 총은 누가 줘서 하늘에서 준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이 순서를 역행하면 누구든 오래 못 간다.

검찰이 청와대 권력하고 싸운다면 하루살이다. 얼마 안 가서 임기가 있지 않은가. 임기제이다. 검찰총장은 임기제이다. 그 기간을 이용해서 검찰이 컨설팅을 해줄 수 있다. 그런데 윤 총장은 정상적인 검찰의 일을 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이 법은 덕을 지탱하기가 어렵다. 윤석열 총장은 순수하게 검찰 본연의 임무를 하고 있다. 하고 있는데 그 검찰총장을 여야가 보는 눈은 서로 다르다. 눈이 다른 것이다. 윤 총장이 무엇을 잘못하고 있는 것이 아니고 그것을 바라보는 자들이 이것이 자기들이 이쪽에서 보니까 저쪽에 유리한 것이고, 저쪽에 보니까 이쪽에 유리한 것 같은 것이다. 이 윤 총장을 우리가 바라보는 시각이 문제지. 윤 총장은 엄격한 검찰총장으로서의 임무를 마감하고 나가서 훌륭한 변호사로 있으려고 하는 것이다. 역사를 흔들어 가지고 무슨 덕을 보려고 하는 사람 아니지 않은가. 따라서 우리는 검찰을 바라볼 때 검찰은 개혁할 것이 없다. 죄 안 지으면 된다. 죄 지으면 수사하게 되어 있지 않은가.

제형법정주의를 아직 우리나라는 실천 못 하고 있다. 형이 확정되기 전에 그 사람을 잡아가는 것을 텔레비전 공개하면은 그것은 있을 수 없는 행위다. 옛날에 나를 잡아갈 때도 내가 선거법 위반했다고 했다. 그런데 그것을 왜 안 놔뒀는가. 판결이 나기도 전에 대법원 판결이 나기도 전에 텔레비전에 왜 내보내는가. 나중에 무죄 되면 책임질 것인가. 따라서 죄가 확정되기 전까지는 그 사람은 죄인이 아니다. 이 소리다. 제형법정주의는. 그런데 우리는 요만한 무엇이 있으면 텔레비전에 먼저 때려버린다. 유명인사는. 그러고 나중에 재판하면 무죄다. 그럼 누가 그것을 보상하는가.

내가 부시를 만난 것은 나중에 확정되었다. 그런데 부시를 만난 것이 거짓말이라는 것이다. 처음에 트럼프도 마찬가지다. 만났는데 안 만났다고 보도를 해버린다. 따라서 검찰은 제도를 개선할 필요는 있지만, 그것은 국회에서 할 일이지 검찰이 내부에서 할 일 아니다. 국회에서 법을 만들 때 검찰은 앞으로 기소권이 검찰에 있는 것이다. 그런데 검찰은 그것의 고유권이 아닌가. 그럼 그것을 그 사람들이 사용하는데 법에서 그 제도를 바꿔주면 된다. 일반 첨예하게 다투고 있는 내용에 대해서 형이 확정되지 않을 때는 그 자들의 신분을 보정해줘야 한다. 얼굴만 덮어서고 무엇 뒤집어씌워가지고 가는 그것만 인권이 아니다. 의혹이 있어서 수사할 때는 비밀을 지켜줘야 하는 것이다. 아무리 법무부 장관 부인이라도 그것을 텔레비전에다가 며칠 날 온다, 며칠 날 잡아온다 이런 것을 왜 공개하는가. 의혹이 있으면 조용히 아무 국민도 모르게 불러서 의혹을 싹 조사한 다음에 보내는 것이 바람직한데, 그 정보를 언론에서 흘리고 언론에서 받아가지고 보도하고 국민들을 보니까 그 나중에 무죄가 되면 어떡하려고 하는가. 따라서 제형법정주의를 지키는 것은 국회에서 그런 법을 만들어야 한다. 검찰 내부가 그것을 한다고 되는 것이 아니다. 그냥 검찰총장이나 검찰은 잘못이 없는 것이다. 이미 국회가 그것을 관행으로 인정해 버렸다. 국회에서 제동을 내가 국회로 들어가지 않는가. 제형법정주의를 딱 실현하자 이렇게 하면 그것이 진행이 될 수 있을 것이다. 국회에서 법을 바꿔야 한다.

검찰 권력은 대통령의 아무리 옳고 틀리더라도 대통령의 권한에 도전해서는 안 된다. 이것은 중요한 것이다. 현직 대통령은 그 위에 하늘이 있다. 이것을 지키는 것도 순리이다. 따라서 검찰이 아무리 옳은 일을 하더라도 대통령과 충돌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나는 누구 편도 들지 않는다. 검찰은 검찰대로 큰 문제가 없고, 제일 문제 있는 것은 국회에서 적절한 법을 못 만들고 맨날 당파 싸움만 일삼는다는 것이다. 이것이 우리나라의 문제다.

1. 조국 사태와 한국 사회의 도덕성 논란

우리 국민의 도덕적 평균치는 조국 장관 정도는 된다. 대통령이 장관을 임명할 때 국회 청문회 제도는 없어져야 한다. 지나치게 개인의 가족 관계나 비도덕성을 파헤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가족의 비도덕성이 합리화되는 현상은 전 세계적으로 용납되지 않지만, 장관이나 교수의 자녀라는 이유로 주변 사람들이 암묵적으로 돕는 경우가 있다. 이는 교수가 직접 부탁한 것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문제가 되는 상황이다. 계획적으로 참여하지 않았더라도 학교 관계자들이 편의를 봐줄 수 있다. 우리 국민의 보편적 도덕성 기준으로 볼 때 조국 씨는 도덕적인 인물에 못 미치지 않는다. 따라서 그런 것을 지나치게 파헤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조국 사태가 어떻게 흘러갈지에 대해 정부나 역대 대통령을 비판한 적이 없기에 직접적으로 언급하기는 곤란하다. 그러나 조국 씨가 처음부터 장관이 되는 것이 바람직하며 큰 하자는 없다고 본다. 나라도 자녀들에게 이래라저래라 할 수 없으며, 아버지가 자녀의 모든 일을 일일이 알 수는 없다.

조국 씨가 당면한 문제는 국가가 그의 검증을 가지고 사생결단하고, 국회의원들이 본연의 업무를 하지 않으며, 촛불시위로까지 이어지는 망국적인 현상이다. 앞으로 대통령이 장관을 임명하면 우리는 그것을 인정해야 한다. 사돈의 팔촌, 고조할아버지, 증조할아버지까지 조사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자식도 남이고 부인도 남이다. 가족의 일이 조국 씨의 일이 아니며, 가장에게 무한 책임을 돌리는 시대는 지났다. 아들이나 딸이 아버지 말을 듣지 않고 독자적으로 행동할 수도 있는데, 왜 꼭 아버지가 힘을 썼다고 단정하는가.

이러한 문제로 정치가 망가져서는 안 된다. 국회에서 해야 할 일은 하지 않고 몇 년짜리 싸움을 벌이는 것은 옳지 않다. 장관 한 명 임명을 두고 도덕성 시비를 벌여 권력기관과 검찰이 동원된다면 국민만 불경기가 가속화될 뿐이다. 우리는 어디 가서 보상을 받는가. 조국 사태는 바람직하지 않으며, 그가 장관으로서 하고자 하는 일을 하게 놔두어야 한다.

문재인 대통령이 임명한 법무부 장관이 다른 정부의 장관인가 하는 논란, 즉 도덕성에 관련된 논란이 있다. 조국만이 지식인이고 적임자인가 하는 의문이 제기되지만, 대통령이 장관을 임명할 때는 어느 정도 검증을 거친 것이다. 일각에서는 조국 사태가 마녀사냥과 비슷하다고 본다. 이러한 마녀사냥으로 장관 임명까지 국회에서 사법권과 입법권의 파워 싸움으로 나간다면 대통령을 흔드는 행위다. 사법부는 사법부대로, 입법부는 입법부대로, 검찰은 검찰대로 흔든다면 대통령이 무엇을 할 수 있겠는가. 만약 국회가 장관 임명을 거부하고 국가 발전을 지연시킨다면 국회를 없애고 국민들이 국회 아닌 다른 이름으로 새로운 국민회의를 만들어야 한다.

  1. 검찰 개혁에 대한 비판적 시각
    검찰 개혁은 누가 주장하든 꾸준히 해야 하는 일이다. 검찰 개혁이냐 도덕성이냐 하는 두 가지 문제가 있다. 그러나 검찰이나 경찰을 개혁한다는 것은 나에게는 필요 없는 일이다. 검찰과 경찰은 꾸준히 개혁되어 가고 있다. 특정 집단을 개혁하겠다는 조국 장관의 주장은 바람직하지 않다. 검찰을 굳이 개혁할 이유가 없다. 검찰은 권력을 바라보면서 나아갈 수밖에 없으며, 공무원으로서 자기 임무를 성실히 하지 않는다고 볼 수 없다. 약간의 부조리는 있을 수 있지만, 그것을 가지고 검찰이나 사법부를 개혁한다는 것은 혁명하는 것과 같다. 막연히 검찰을 개혁한다는 주장은 바람직하지 않다.

이번 조국 사태로 인해 더불어민주당의 내년 총선 표심이 많이 흔들리고 있다. 여당이나 야당이 이러한 문제를 가지고 국민을 선동하고 표를 얻으려는 포퓰리즘은 국민에게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 여야가 싸우는 목적은 국회의원 선거에서 우위를 점하려는 것이다. 야당은 목숨 걸고 삭발까지 하며 조폭 수준으로 나가는 것은 표와 지지율을 올리기 위함이다. 국민들도 제정신이 아니다. 국가가 완전히 아수라장이다. 국민은 거기에 놀아나고, 야당 인기가 올라가면 계속 투사를 만들어서 인기를 올린다. 이렇게 되면 국민들의 생활은 피폐해지고 외국에서 대한민국을 볼 때 누가 투자하겠는가.

국가혁명당은 검찰 개혁 같은 것을 하지 않는다. 제도를 혁명하겠다고 한다. 헌법을 바꾸는 것이다. 검찰을 개혁하려면 정치인이 먼저 개혁되어야 한다. 정치인은 개혁하지 않고 검찰을 개혁한다는 것은 차별이며 민주주의 사회에서 있을 수 없는 일이다. 먼저 국회의원들을 개혁해야 한다. 지역구에서 거수기 노릇이나 하는 주제에 무엇을 개혁하는가. 먼저 입법부를 개혁하고 거수기 노릇을 없애야 한다. 그러려면 정당 제도를 폐지하고 국회의원들을 무소속으로 만들어야 한다. 왜 파당을 짓는가. 정치 개혁할 것이 더 많다.

경찰이나 검찰을 개혁하라는 문재인 정부나 조국 장관의 주장은 그 제도가 잘못되었다고 생각한다. 그것은 누가 봐도 탄압적인 모습으로 보인다. 가만히 있는 검찰을 개혁한다고 하는 것은 수십 년 동안 개혁되어 온 것을 부정하는 것이다. 개혁을 하고 싶으면 국회의원, 정당 제도, 정치부터 개혁해야 한다. 정치가 바뀌면 검찰 인사가 바뀌고 지방으로 좌천되는 등 검찰이 불안해진다. 검찰 인사 제도를 개선해 나가는 것은 개혁이 아니다. 위에서부터 제도 개선을 해야지, 검찰 자신을 바꾸는 일은 있을 수 없다. 검찰 개혁은 압력을 넣겠다는 것이다. 국회의원들의 정당 제도를 폐지해야 한다.

국가혁명당은 국회가 여야의 거수기 노릇을 하지 않기 위해 국회의 정당 제도를 없애고 무소속만 국회에 들어갈 수 있도록 한다. 이것을 개혁하지 않는 한, 정권이 바뀌면 검찰 인사가 와르르 바뀌는 일이 반복될 것이다. 검찰이 개혁될 수 있겠는가. 국회의원이라는 권력기관이 전부 무소속이 되어야 한다. 대통령도 무소속에서만 출마할 수 있게 해야 한다. 패거리가 있으면 그 패거리들이 검찰을 누르고, 검찰도 살아남기 위해 눈치를 보게 된다. 검찰은 위에서 움직이는 대로 따라가는 기관이다. 윗대가리를 개혁하지 않고 검찰을 개혁한다는 것은 말이 안 된다. 국가가 제일 먼저 해야 할 것은 정당 제도 개혁이다. 정부와 국회는 무정당이어야 한다. 대통령 후보도 정당에서 나올 수 없다. 대통령은 당선되면 정당을 탈당해야 하는데, 왜 정당에서 나오는가. 대통령이 정당에 있으면 자기 정당만 돕게 된다. 트럼프가 공화당이니까 공화당만 챙기고 다음 대선을 생각하는 것과 같다. 민주당도 마찬가지다. 국민들은 그런 정당 제도 때문에 어마어마한 피해를 보고 있다.

나는 인간 조국은 훌륭하다고 본다. 그러나 검찰 개혁이라는 말은 검찰 개혁 전에 청와대가 먼저 개혁되고 국회가 먼저 개혁되어야 한다. 그 와중에 조국 개인이 개혁되어야 한다는 이야기는 옳지 않다. 개인은 개혁 대상이 아니다. 제도가 개혁 대상이다. 나는 그 제도를 개혁하는 것이 아니라 혁명하겠다는 것이다. 우리나라 헌법을 싹 없애버리고 대통령이 될 때 즉시 헌법을 새로 만들겠다. 헌법 제1조에 이데올로기를 집어넣는 것은 옳지 않다.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라고 하지만, 전 세계에 민주공화국 아닌 나라가 어디 있는가. 우리 헌법 1조는 “우리 국민은 모두 국민 배당금을 받고 생활의 기본, 중산층의 생활을 보장한다”가 되어야 한다. 우리 국민은 이데올로기 싸움을 이제 하지 않겠다는 것이다. 좌파, 우파가 무슨 상관인가. 이데올로기를 왜 헌법 1조에 넣는가. 전 세계가 다 민주공화국인데 그런 것을 넣을 필요가 없다. 헌법이 국민의 기본 생활을 보장해야 한다.

두 번째로 “대한민국 국민은 빚을 지는 데 대해 국가가 책임을 느끼고 국민이 빚을 지지 않도록 대한민국 국민을 국가가 적극 보호한다”는 조항이 들어가야 한다. 이 헌법이 대한민국 국민의 인권과 생활 이익을 헌법 1조에 넣을 때만이 정당 제도는 사라지는 것이다. 국회와 입법부를 개혁하지 않는 한, 여야 정당 제도가 있는 한 검찰도 경찰도 청와대도 개혁될 수 없다.

  1. 국가혁명당의 창당 이념과 유신혁명
    국가혁명당이라는 당명을 정한 이유는 이데올로기 혁명을 하기 위함이다. 지금까지의 이데올로기 혁명은 역성혁명이었다. 서민들이 생활이 어려워 들고일어나는 프랑스 대혁명이나 영국 산업혁명 같은 것이다. 이는 민중들이 윗사람을 몰아내는 혁명이다. 국가혁명은 무엇인가. 세계를 통일할 만한 인물, 구심력 있는 허경영 같은 인물이 나타나 하늘에서부터 인간을 혁명하는 것을 말한다. 이는 국민이 들고일어나서 하는 혁명이 아니다. 하늘에서 인간들에게 제도를 바꿔주는 혁명, 이것을 유신혁명이라고 한다.

일본은 유신혁명을 통해 성공한 나라다. 일본 천황이 일본 국민을 이끌어 법을 바꾸고 유신혁명을 단행하여 대성공을 거두었다. 지금까지 일본 천황은 그 유신혁명 때문에 존경받고 있다. 박정희 대통령도 처음에는 쿠데타를 했지만, 나중에 유신혁명을 해보려고 10월 유신을 선언했다가 돌아가시게 되었다. 그러나 나는 대통령이 되면 6개월 만에 황제가 되고, 그 다음 세계 통일 황제로 올라가는 기간이 매우 짧다. 그래서 나는 유신이다. 유신혁명, 하늘에서 인간을 바꿔버리는 것이다. 그것이 국가혁명이다. 그래서 국가혁명당이다.

국가혁명당은 내가 대통령이 될 때까지만 존재하고 그 다음 없어진다. 정당 제도를 다 없애버릴 것이기 때문이다. 국가혁명당은 미래가 없다. 허경영 대통령이 탄생되고 나면 전부 무소속이 된다. 국회의원 제도가 헌법이 바뀌기 때문이다. 헌법에 정당 제도가 들어가 있는 한, 파벌을 짓고 서로 비방하며 싸우는 일이 반복된다. 이는 국회가, 국가가 온통 여야의 싸움판이 되는 것이다. 싸움판을 벌이지 않으면 다음 총선이나 대선에서 한쪽이 죽는다. 우리는 끝없는 권투 선수를 보고 있는 것과 같다. 여야가 있으면 안 된다. 정부가 무소속일 경우에는 한 사람 한 사람이 자기 지역을 대표할 뿐이다. 패거리가 지어지지 않는다.

국가혁명당은 전 세계의 정당을 없애고 세계를 글로벌로 통일하여 고려 세계연방을 만들고, 내가 세계의 황제로 추대될 때까지 존재하다가 사라진다. 내년 총선에는 전국구 1번으로 국회에 들어가고, 내 밑에 전국구 20명, 지역구까지 합쳐 100명을 만들려고 한다. 100명은 자신 있다.

공천 제도에 대한 논란이 많다. 국가혁명당은 현재는 기존 정당이므로 당헌과 당규에 따라 공천하게 되어 있다. 내 마음대로 하는 것이 아니다. 지금은 정당 제도가 있으니 그렇게 하고, 내가 대통령이 되고 나면 정당은 없어지니 굳이 정당 제도를 개선할 필요도 없다. 지금은 기존 정당 제도의 당헌을 마음대로 할 수 없으며, 모든 정당이 똑같으니 공천하는 것도 같고, 그것을 안 하면 헌법에 어긋난다. 헌법대로 공천하고 헌법대로 후보를 출마시킨다.

  1. 영혼 불멸과 사후 세계에 대한 통찰
    과학과 영성은 완전히 확인할 수 없다. 영성은 과학이 알 수 없다. 내가 천사를 넣어주는 것을 과학적으로 알 수 있는가. 과학자들이 보면 사기꾼이라고 할 것이다. 그러나 천사가 있다는 것을 여러분은 확실히 알 것이다. 지구가 생긴 이래 천사를 넣어줘 본 사람이 있는가. 없다. 그자는 동방에서 나타나는데, 구름 타고 나타나 수많은 사람의 인기를 끈다. 그 사람의 공약이 좋아서 좋아하는 것도 아니다. 허경영을 보면 열광하고 비명 지르는 현상이 구름이다. 뜬구름처럼 좋아하는 것이다. 허경영을 보면 구름 탄 사람처럼 사람들이 쳐다보고 웃고 좋아한다. 이런 구름을 타고 나타나는데, 동방에서 나타나 즉시 세상 끝에서도 볼 수 있다고 했다. 지구가 둥글기 때문에 전 지역에서 허경영을 동시에 보는 시대에 그가 온다고 했다. 그것이 해인시대다. 그것을 과학적으로 증명할 수 있는가. 유튜브가 그것을 증명한다. 이 시대가 맞다. 성경이나 대장경, 노스트라다무스, 남사고 등이 예언한 것이 섬도 아니고 섬이면서 섬도 아닌 곳에서 신인이 온다고 했다. 우리 한반도가 동해안, 서해안, 남해안, 압록강, 두만강으로 둘러싸여 있어 섬이라고 볼 수도 있지만, 백두산이 붙어 있으니 섬이 아니다. 그런 곳에서 온다.

그 사람은 신인이면서 사람이 아니다. 왜냐하면 천사를 넣어주고 여러분과 에너지가 반대이기 때문이다. 오링 테스트를 해보면 알 수 있다. 본인의 이름을 부르면 힘이 없지만, 허경영을 부르면 손이 떨어지지 않는다. 예수님, 부처님, 트럼프 등 어떠한 사람도 인간은 다 떨어진다. 지구상에서 이 손이 안 떨어지는 사람은 나 하나밖에 없다. 사람이면서 사람이 아닌 자가 신인으로 온다. 말세에 온다. 말세 성제, 성스러운 제왕이 온다는 것은 세계 황제라는 소리다. 우주의 제왕을 말하는 것이지 지구의 제왕이 아니다. 이 제자는 우주 은하계까지 다 합쳐서 황제가 나 하나라는 뜻이다. 그 자가 신인으로 오는데, 보고도 알지 못한다. 사생사람이 알지 못하니 한심하다고 남사고가 이야기했다. 이런 것들이 전부 섬도 아니면서 섬이면서 섬이 아니고, 사람이면서 사람이 아니고, 세상 사람들이 알아보지 못하고 말세 이상이 인터넷 해인 시대에 온다는 예언과 일치한다.

여러분은 허경영의 국민 배당금을 받으면 노후 대책은 된다. 노후 대책 걱정하지 말라. 내가 대통령이 되면 노후 대책은 걱정할 필요가 없다. 그러면 무엇을 대책 세우라고 하는가. 사후 대책이다. 과학자들은 사후 대책을 어떻게 보는가. 인간은 생명이 끊어지면 영혼도, 의식도 없어진다고 거짓말을 한다. 인간은 죽는 즉시 의식도 죽는다고 한다. 그러나 인간은 생명은 끊어져도, 생명은 죽어도 의식은 죽는 즉시 몸에서 일어나 자기 몸을 본다. 숨통이 다 끊어지면 즉시 몸에서 빠져나와 자기 시신을 보고 울고 있는 자식들을 쳐다본다. 그 사람들은 죽은 엄마가 보이지 않는다. 영혼은 죽는 물체가 아니다. 죽음에 대해 겁낼 필요가 없다. 옷 갈아입는 것과 같다. 영혼, 영성의 세계에서는 생명은 죽어도 육신은 죽어도 영혼은 의식이 그대로 갈 곳으로 다시 가는 것이다. 서양 사람들은 이런 오류를 범하고 있다. 과학은 죽으면 나중에 무덤에 있다가 예수님이 나타나면 그때 올라간다는 거짓말을 한다.

조상이 죽은 시아버지가 나타나 봉투를 줘서 복권 60억에 당첨된 여자가 있다. 남편이 죽고 재혼도 하지 않고 딸 아들 셋을 대학까지 보내고 장가까지 다 보낸 여자가 있었다. 밤에 잠들었는데 시아버지가 한복을 입고 나타나 “며느라, 고생 많이 했다. 이 봉투 두 개를 받아라. 하나는 너를 위해 쓰고, 하나는 네 자식 삼남매를 위해 써라”고 했다. 며느리는 봉투를 받고 복권을 샀는데 1등 60억에 당첨되었다. 애들에게 반을 주고 나머지는 자기가 가졌다. 영혼이 있을까 없을까. 과학은 어린애들 장난이다. 어떻게 사람의 육신이 죽는데 의식까지 죽는가. 죽고 나서 “내가 오늘 점심을 너무 과다하게 먹어서 체해서 죽었구나” 하고 간다. 자기가 자기 몸을 자동차가 고장 나면 “이거 내가 어제 진작 고치는 건데 안 고쳐서 이렇게 고장 났구나” 하는 것처럼 본다. 내 몸도 영혼이 타고 다니는 자동차다. 고장이 나면 거기서 나와 “아니, 이놈은 내 몸이고 어제 점심을 그 친구하고 너무 잘 못 먹어서 체해서 내가 죽었구나, 그때 좀 조심해서 먹는 건데” 하고 갈 곳으로 가는 것이다. 자식들이 어떻게 행동하나 지켜본다. 막내 아들, 막내 딸이 제일 많이 우는구나 하고 간다. 우리의 영성은 사람의 육신이 끝나도 사람의 정신과 영혼의 의식은 살아 있다. 절대 죽지 않는다. 죽음을 두려워하는 것 자체가 어리석어서 그렇다. 서양 교육을 받아서 그렇다. 죽으면 어두운 무덤 속에 갇혀 있다가 예수나 뭐가 와야 그때 일어나서 부활한다는 이론은 갑갑하다. 영혼은 에너지이기 때문에 잠시 멈출 수 없다. 영혼은 빛 에너지이기 때문에 어디 가서 갇혀 있을 수 없다. 돌아다녀야 한다. 무덤 속에 가서 몇십 년, 몇백 년을 기다리는 것은 거짓말이다. 영혼은 죽으면, 생명은 죽어버리면 영혼의 의식은 그대로 존재하여 자기 시신을 쳐다보게 된다. 1차적으로. “아니, 내 차에 받쳤는데 내 시신이 열통하기 더 낫네” 하고 앉아 있다. 그리고 갈 곳으로 간다. 즉시 백궁으로 가는 루트를 통해 가서 몸을 다시 받아야 한다. 그것이 시간이 굉장히 빠르다. 과학이라는 것이 허구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볼 수 없는 것이 방금 나는 왜 안 떨어지고 저는 떨어지는 것을 과학이 증명할 수 있는가. 없다.

여러분은 사후 대책을 최고로 잘 세운 사람들이다. 하늘궁에만 오면 몸과 마음이 편안해진다. 여기 딱 들어오면 입지 조건이 특수하게 되어 있다. 대한민국에 이런 곳이 없다. 이상하게 여기 딱 들어오면 편안해진다. 어머니 뱃속에 들어온 것과 같다. 여기가 한국 백궁의 지구 사령부다. 여기 와서 오늘 앉아서 기자 인터뷰하는 것만 들었어도 여러분은 집에 가야 한다. 돌아갔을 때 절대 몸만 죽지, 영혼과 여러분의 의식은 그대로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그것이 다음에 가서 더 발전하고 진화된다. 그 증거가 달라이 라마다. 달라이 라마는 죽으면 그 사람 이름이 텐진 가초인데, 달라이 라마는 죽은 자가 다시 살아났다는 뜻이다. 대를 이었다는 뜻이다. 텐진 가초가 왜 달라이 라마가 되었는가. 달라이 라마가 죽으면 4살짜리 아이들을 전부 모아 달라이 라마의 환생으로 될 만한 사람을 찾아낸다. 달라이 라마가 즉시 그 어린아이 몸에 들어가는 것이다. 죽고 나서 4년 안에 달라이 라마를 뽑는 행사를 한다. 달라이 라마가 태어나자마자 죽자마자 어떤 아기 몸에 들어갔을 것이다. 티베트 안에서 4살짜리 아이들 중에 달라이 라마가 들어간 만한 아이를 찾아내서 그들을 모아놓고 달라이 라마 유품 몇백 개를 다른 것과 섞어 놓는다. 달라이 라마가 다 찾아내는 아이가 달라이 라마가 되는 것이다. 지금 텐진 가초 달라이 라마가 그것을 100% 찾아낸 사람이다. 여러 유품 중에 어떻게 달라이 라마가 쓴 물건만 찾아내는가. 그 아이가 4살짜리 아이가. 그 아이가 달라이 라마로 칭송을 받게 된다. 그 행사는 저분이 죽으면 또 한다. 저분 혼이 분명히 티베트 아이 몸에 또 들어간다는 것이다. 그럼 또 티베트에서 4살짜리 아이들을 모아 죽은 지 4년 만에 달라이 라마를 찾아낸다. 영혼이 그대로 있다는 것을 이해할 것이다. 윤회를 한다는 것이다.

유럽은 윤회 사상이 없다. 윤회 사상이 없다는 것은 인간의 영혼은 사이클인데, 사이클이 죽어버리는 것으로 이야기하는 것이다. 그리고 영혼이 없어져 버린다고 한다. 말이 안 맞다. 그래서 여러분들 얼굴이 다 다른 것이다. 전생에 복을 많이 지었으면 좋은 세단을 준다. 그것이 예쁜 얼굴이다. 자동차는 자동차인데 말도 안 되고 센 차는 몸에 병이 들어있고 못생긴 데다가 다리도 불편한 차를 주는 사람도 있다. 돈 많은 사람은 좋은 차를 타고 없는 사람은 거지 같은 차를 타는 것과 같다. 이와 같이 우리 영혼도 전생에 무엇을 했느냐에 따라 좋은 몸을 받거나 나쁜 몸을 받는다. 여러분은 이제 윤회는 하지 않는다. 하늘궁에 왔으니 앞으로 백궁으로 가니 걱정하지 말라. 하늘궁에 오래 온 사람일수록 점점 많이 예뻐졌다.

과학적으로 허경영을 입증하려고 하지 말라. 영의 세계는 상상을 불허한다. 백궁은 여러분들이 상상을 불허한다. 여러분은 지금 뇌의 1%를 쓴다. 백궁에 가도 인간의 뇌가 여러분과 비슷하다. 크기가. 얼굴들이. 키만 좀 크고 잘생겼을 뿐이다. 똑같고 의상이 100% 여러분과 다르다. 의상은 상상할 수 없게 아름답지만, 이런 섬유질이 아니다. 여러분이 알 수 없는 용어들이다. 이야기해 봐야 소용없다.

  1. 스베덴보리의 영계 여행과 영성 산업의 본질
    최남희 님은 스베덴보리에 대한 질문을 했다. 그가 쓴 책은 27년간 영계 여행이라는 제목으로 사후 세계를 여행했다는 내용이다. 그 책을 보면 실망하게 될 것이다. 서양 사람들은 스베덴보리를 세계 3대 과학자로 꼽는다. 갈릴레오 갈릴레이는 지구가 태양을 돈다는 것을 알아냈고, 뉴턴은 만유인력을 알아냈으며, 아인슈타인은 특수 상대성 이론을 통해 빛의 속도로 달릴 때 시간과 공간이 굴절된다는 것을 밝혔다. 이 세 사람은 천재적인 과학자다. 스베덴보리도 최고의 과학자였지만, 과학자를 포기하고 영성으로 갔다. 그는 젊은 나이에 영계를 보았고, 그 길을 여행하고 왔다고 주장했다. 이것은 자신만이 쓸 수 있는 것이고 과학으로는 들어갈 수 없으며, 가본 자만이 쓸 수 있다고 했다. 그래서 교인이 되어 종교에 깊이 들어가면서 영적인 세계를 그리다가 그 속으로 간 것이다. 그가 알아낸 것은 윤회가 없고 죽으면 영혼이 있다는 것, 즉 영혼 불멸이다. 육신은 유한하지만 영혼은 불멸이라는 것을 스베덴보리가 알아냈다는 것이다.

그가 간 여행지는 윤회가 없는 곳이다. 그래서 틀렸다. 막연히 기독교에서 나오는 천국과 지옥을 봤다는 것은 읽어보면 허무하다. 얼마든지 가상 소설과 비슷하며, 공상 과학과 같다. 약간 합리적으로 맞지 않지만, 내가 직접 천사를 경험한다거나 넣어준다거나, 미래 세계로 여러분을 데려갈 수 있는 능력, 여러분의 몸을 가지고 언제 아팠는지, 몇십 년 전에 뭐가 아팠는지 다 알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자가 아니다. 스베덴보리와 같은 사람은 지금 수천만 명이 나와서 기독교에서 볼 수 있다. 오산리 기도원만 가도 저승 갔다가 죽었다가 한참 여행하다가 왔다는 사람을 볼 수 있다. 이런 정도밖에 되지 않는데 서양에서는 이것도 대단하게 본다. 서양에서는 영성을 인정하지 않으니 죽으면 그냥 끝나는 것으로, 땅속 무덤에 몇천 년 있다가 예수가 재림하면 그때 들려서 올라간다는 이론은 갑갑하다. 스베덴보리의 책은 읽으나 마나 아무것도 없다. 영성을 배우려고 서양 사람 책을 읽으면 전부 가짜다.

오히려 로또 당첨 사례처럼 조상이 실제 좋은 곳에 가 있으면 그 조상이 음덕도 주고 며느리도 도와준다는 것이 제대로 된 영성이다. 현실성 있는 영성이다. 여러분은 어리석어서 뇌가 의식이 가는 곳에서만 교류가 된다고 생각하지만, 그것은 착각이다. 전혀 시아버지를 생각한 적이 없어도, 시아버지가 로또 돈을 60억 줄 거라고 생각하지 않았어도 의식 체계는 교류를 한다. 생각도 안 했는데 갑자기 미국에 있는 아이가 떠올라 그릇을 깨버렸는데, 아이가 교통사고를 당한 경우도 있다. 엄마는 아이가 교통사고를 당할 줄 몰랐는데 갑자기 일하다가 그릇이 깨지고 기분이 이상해서 전화해보니 아이가 교통사고로 병원에 입원해 있었다. 안 보이는 세계, 전혀 의식하지 않는 세계도 우리 뇌는 교류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여러분들이 조심해야 할 것은, 지나가다가 교통사고로 사람이 죽은 시신을 보면 본 사람과 안 본 사람이 다르다. 본 사람은 그 시신과 자기도 모르게 뇌에서 교류를 한다. 끔찍스러워 눈을 감으려고 해도 계속 그 시신이 눈에 들어오고 자꾸 떠오른다. 생각 안 하려고 해도 몸이 찢어져서 달아난 것이 다 보인다. 머리가 축구공처럼 굴러다니는 것이 보인다. 대형 사고로 젊은이 세 명의 머리가 굴러다니는 것을 목격한 적이 있다. 몸과 머리가 분리되어 도로에 굴러다니는 것을 밟을 뻔했다. 머리카락도 붙어있는 사람의 얼굴이 아스팔트 위에 돌아다니는 것을 본 사람은 끊임없이 머리에서 교류를 한다. 생각 안 하려고 해도 밥 먹는데 갑자기 머리통이 왔다 갔다 한다. 뇌의 신비는 상상을 초월한다. 내가 꼭 생각하겠다고 떠오르는 것이 아니다. 생각 안 하려고 하는데도 갑자기 미국에 있는 아이가 다치면 엄마 뇌가 그것을 교류한다. 이것은 양자 이동이다. 상대가 사고로 피 흘리고 있는 것을 보면 소름이 끼친다. 그 사람의 고통을 이쪽에서 느끼는 것이다. 이 사람은 다치지도 않았는데도 저 사람의 통증을 느끼고, 피 흘리는 것을 보면서 소름이 끼친다. 어떤 사람이 텔레비전에서 의사가 칼로 피부를 자르면서 수술하는 것을 보면 약간 소름이 끼친다. 이것은 자신과 전혀 관계가 없는데도 영상을 보면 그 느낌이 교류해버리는 것이다. 내가 옛날에 아팠던 기억이 그것에 붙어 짬뽕이 되어 의식을 만들어낸다. 피부가 근질근질 저릿저릿한 것이다. 이 의식이 아닌 무의식이 잠재의식으로 작동되면서 우리가 알 수 없는 세계와 교류하고 있다.

여러분들이 허경영을 만나러 온 것도 어떤 교류가 있었을 것이다. 그것은 여러분이 복을 많이 지으면 복을 지은 쪽으로 교류가 된다. 그래서 지금 하늘궁에 와 있는 것이다. 여기 기운을 받고 있다. 여러분은 천사도 다 들어갔다. 사후 보험을 들었다. 그 보험 이름이 백궁 보험이다. 어마어마하게 이런 사람이 쓴 가짜 여행기는 가짜다. 100% 가짜다. 자기가 평소에 천국은 그럴 것이라고 상상하던 것이 자기 의식이 잠깐 잘못되었을 때, 그것이 자기도 모르게 인지되어 나오니까 눈으로 본 것처럼 영적인 세계에서는 인지할 수 있다. 무의식이 교류한 것이다. 이것은 실제 그 사람은 가짜를 본 것이다. 인간은 백궁을 가볼 수도 없고, 갔다가 돌아올 수도 없다. 백궁에는 죄를 지어 쫓겨나는 일도 없다. 기독교에서 말하는 루시퍼, 사탄 같은 것은 존재하지 않는다. 그 시스템이 완벽하기 때문이다. 거기서 누구를 배신하고, 내밀에 있는 사람이 배신하는 것은 존재하지 않는다. 완벽한 낙원이다. 불안은 이만큼도 없다. 다양성은 인정된다.

지구는 불완전한 가운데 안전을 추구하는 곳이다. 불규칙한 가운데 규칙을 추구하는 곳이다. 불평등한 가운데 평등을 추구하지만 이루어지지 않는다. 백궁은 어떨까. 불평등한 가운데 여러분이 불평등을 추구한다. 모든 사람이 공평하고 아름답고 걱정이 없는데, “나는 이번에 저 소행성을 한번 갔다 올 거야”라고 한다. 각자 가고 싶은 곳이 달라진다. 인터넷에 들어가면 가고자 하는 별들이 다양하게 많을 것이다. 그러므로 여러분들이 여행을 떠나는 것이다. 각자. 각자 개성이 있다. 평등을 원치 않는다. 모든 가치는 평등하고 살기는 낙원인데, 여러분 스스로가 은하계를 여행하러 다니니 재미있다. 불평등한 세계로 들어가 보는 것이다. 실컷 여행하다가 다시 돌아온다. 재미가 있다. 다양성. 평등한 가운데 수많은 불평등을 찾아다닌다. 재밌다. 완전한 가운데 불완전한 세계를 찾아다닌다. 재밌다. 지구는 그렇지 않다. 불평등한 가운데 평등한 나라를 쫓아다니고, 불안한 가운데 불안해하는 것을 찾으러 돌아다녀 봐야 평생 못 찾는다. 허경영을 만남으로써 이제 깨달을 것이다. 스베덴보리 이야기는 가치가 없다. 역시 과학자는 과학자일 뿐이다. 영의 세계는 상상을 불허한다. 백궁은 여러분들이 상상을 불허한다. 여러분은 지금 뇌의 1%를 쓴다. 백궁에 가도 인간의 뇌가 여러분과 비슷하다. 크기가. 얼굴들이. 키만 좀 크고 잘생겼을 뿐이다. 똑같고 의상이 100% 여러분과 다르다. 의상은 상상할 수 없게 아름답지만, 이런 섬유질이 아니다. 여러분이 알 수 없는 용어들이다. 이야기해 봐야 소용없다.

  1. 페루에서 온 종양 전문의의 증언
    페루에서 온 윤일성 님은 내과 첨단 의학을 전문으로 하는 종양 전문 선생님이다. 페루에서 오려면 40시간 비행기를 타야 한다. 그는 하늘궁 토지를 1억 원 기증한 분이다. 작년 2018년 1월 27일, 가장 추울 때 왔다. 남미에서도 맨 밑으로 떨어진 칠레 조금 위에 있는 곳에서 유튜브를 보고 여기를 오겠다고 생각했다. 그 이유는 그가 1937년생으로 83세이며, 내과 의사로서 55년의 경험이 있기 때문이다. 그는 자신이 한국을 떠난 지 70년대에 떠나 50년이 넘었다고 했다. 몇 주 보고 허경영 총재님을 사람으로 생각했다면 여기까지 오지 않았을 것이고, 신으로 생각했기 때문에 왔다고 했다. 그는 의사로서 50년 이상 경험했지만, 의학은 철학이나 다른 학문처럼 최고로만 되는 것이 아니라고 했다. 의사들보다도 상상을 초월하는 존재라고 했다. 그래서 이번에 다시 왔고, 신으로 생각하기 때문에 왔다고 했다. 이 신께서 이 나라를 구해주셔야 한다고 했다. 다른 방법이 없으니 여러분들이 협조하여 대통령이 되고 황제가 되도록 해달라고 부탁했다.

  2. 백궁 명패와 조상 윤회에 대한 설명
    수원에서 온 김영환 님은 하늘궁에 6월 2일부터 참석하고 있다. 백궁 명패는 건축에 기여한 분들에게 총재님께서 선물로 주시는 것으로 알고 있으며, 10대까지 복을 주신다고 했다. 본인 기준으로 10대까지인지, 손자 때부터 10대까지인지, 대가 끊어지면 조상들에게 갈 수 있는지 질문했다. 또한, 조상이 수억 대부터 이어져 왔다고 하는데, 실제 그렇게 무한히 많은 것인지, 아니면 일정 수가 이어져서 계속 후손에게 오는 것인지 궁금해했다.

백궁 명패는 우주에서 지구에서 인정하는 것과 관계없이 백궁에서 인정하는 것만 떨어지지 않는다. 사찰 위패, 교회 위패, 납골당 위패는 힘이 없다. 하늘궁이 관리하는 위패나 명패가 있을 때는 백회가 열려있기도 하지만, 그 사람들이 지속적으로 에너지를 받는다. 10대까지 간다는 것은 명패를 한 사람이 백궁으로 올라가면 그 10대 손까지는 백궁에서 재량권이 있다는 말이다. 그 아이를 백궁으로 오게 할 수 있는 재량권이 있는 것이다. 백궁에서 거절할 수도 있다. “저거 내 남편인데, 저거는 백궁에 오면 안 되겠어”라고 마음대로 할 수 있다. “저거 내 증손잔데, 저놈은 술이나 푹 마시고 저거는 백궁에 오면 안 되겠어”라고 하면 안 되는 것이다. “저거는 내 증손자 며느리인데, 저거는 올라오면 안 돼”라고 할 수도 있다. 산소에 와서 손자를 맥살 잡고 싸운 며느리를 백궁에 데려올 수 없다. 결정권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명패한 당사자가 백궁에 올라가니까 후손들이 또 명패를 하는 것은 자기들 자유다. 아들이 하면 또 그 아들에서 10대까지 영향을 가진다. 그 아이들의 명패를 본인만 했다고 해서 후손이나 10대까지 안 해도 된다는 것은 곤란한 문제다. 그 아이들 명패를 해주면 그 아이가 또 10대까지 영향력을 가진다. 명패를 하면 본인이 올라가서 10대 손까지를 자주 의지할 수 있으니 좋다.

조상이 대대로 수억 년 동안 이어져 왔다고 하는데, 실제 그렇게 무한히 많은 것이 아니라 계속 연결고리로 순환되어 온다. 조부도 다른 집을 안 가고, 아버지도 다른 집을 안 간다. 그 집안에 후손이 많으면 들어오지만, 후손이 없으면 다른 집으로 간다. 이웃집으로 가고, 가능하면 그 동네를 벗어나지 않는다. 인연이 있는 자가 다른 마을에 없기 때문이다. 그 마을에서 태어나서 그 마을에서 죽은 것이 옛날 어른들이다. 그러다 보니 그 마을의 누군가 친척 집에 가서 태어나는 것이다. 후손이 많으면 그 집안에서만 뱅뱅 도니까 실제는 그렇게 많지 않다. 손자가 다시 아버지가 되고, 아버지가 다시 아들이 되는 식으로 번복되어 태어난다. 그러나 여러분은 백궁으로 떠나버리니 가족하고는 관계가 없다.

  1. 월세 거주자와 성직자 노후 대책
    대통령이 되면 집을 대출한 사람들은 빚을 탕감해 주신다는데, 사업이 망해서 보증금 몇천 주고 월세를 많이 내는 부부들은 국민 배당금만 받고 살아야 하는지 질문이 있었다. 은행에 빚을 지고 있는 사람들은 이자도 내주고 원금은 국가가 천천히 갚아나가니 부채에 대한 책임이 없어진다. 자기 집이 담보가 되어 있지만 부채에 대한 책임은 없고, 국가는 천천히 부담 없이 원금과 이자를 갚으니 채무에 대해 쫓길 이유가 없다. 설정 자체가 바뀌는 것이고, 채무 변제 위원회에서 등기가 바뀌어 채무자가 바뀌는 것이다. 설정만 그 집에 되어 있지만, 설정자도 국가 채무 변제 위원회로 바뀌고, 변제 위원회가 분할해서 갚아나가니 채무에 대해 돈을 쓸 일이 없다. 국민 배당금이 최우선이고, 그 다음이 채무 변제다. 채무 변제는 천천히 해나가는 것이니 이자는 당장 안 내지만, 채무 변제는 신경 쓸 이유가 없다. 다만 월세 사는 사람들은 그 월세를 국가가 내주지는 않는다. 국민 배당금에서 월세가 나갈 수밖에 없다. 월세는 보증금이 있고, 국민 배당금이 나오니 그것을 가지고 월세를 내야 한다.

어떤 스님은 중으로 살면서 뭔가 해보려고 했지만 다 안 되었고, 제주도까지 가서 뭔가를 해보려 했지만 실패하고 육지로 나왔다고 했다. 작년 9월에 유튜브를 보게 된 것이 전화위복이 된 것 같다고 했다. 자신과 같은 실정에 있는 사람들이 신인을 만나 복을 지으려 하는데 무일푼인 경우가 많다. 백궁 명패도 6개월로 300만 원을 올려야 한다는데, 지금 있는 곳에서 쫓겨나 재보실을 받아 생활하고 있어 어렵다고 했다. 초종교라고 이야기하지만, 지금 종교가 안 되고 있다. 서민들이나 기독교인들, 종교에 귀의한 분들이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백궁에 들어갈 수 있는 사후 대책의 복을 어떻게 지어야 할지 자세한 설명을 요청했다.

스님들은 목사님들과 비슷한 처지다. 목사들도 노후에, 스님들도 노후에 종교 단체에서 대책이 제대로 서 있지 않다. 결국 성직자들이 노후에 절의 주지가 안 되거나 절에 얹혀있는 스님도 있지만 노후 대책이 아주 없다. 중이 절이 싫으면 떠난다고 하지만, 떠나면 나은 경우다. 절에 있다가 나가면 조계종에 성직자 신분증이 있어도 노후 보장이 없다. 절 저절 다니면서 밥을 먹고 잠을 자기는 하지만 문제가 많다. 열심히 일을 해서 절에서 일을 해서 자기 상좌가 되고 자기 모시는 스님이 힘이 약할 때는 문제가 생긴다. 뿔뿔이 흩어지는 것이다. 절을 떠나 개인적으로 여러 군데를 다니면서 공부하는 스님들도 있는데, 그런 스님들은 산에 가서 토굴을 만들어 놓고 앉아 있기 전에 생활이 어렵다. 운수 행각을 하지만, 나중에 늙어서 힘 빠지고 움직일 수 없을 정도가 되면 누가 옆에서 수발 들어주지 않으면 요양병원에 들어가도 받아주지 않는다.

목사는 더 그렇다. 목사 사모가 있고, 목사의 자녀들을 공부시켜야 한다. 목사 월급으로는 한계가 있다. 목사는 또 개인적으로 교회의 형편에 따라 일은 많고 수입은 적은 경우가 많다. 개척교회나 어려운 교회 말이다. 이럴 때 목사님들의 노후가 사실 말이 아니다. 성도들은 목사님이 조금 능력이 부족하다 싶으면 목사를 꼬집어 내리려고 한다. 어떤 여성 성도들은 젊고 잘생긴 목사를 데려오고 늙은 목사를 내쫓는 경우도 있다. 힘 빠졌다고 목사님을 내쫓고, 젊고 잘생긴 목사를 데려오려고 늙은 목사를 비방하여 바람피웠다고 거짓말을 하기도 한다. 거기에 미혹이 있다.

나는 하루에 지구에 5천만 명 정도가 내 꿈을 꾼다. 앞으로 10년 안에 내 꿈을 안 꾸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다. 나에게 오는 사람은 더 많이 꾼다. 그러다 보니 꿈 상담을 해야 한다. 어떤 여자는 내가 밤에 와서 옷을 활짝 벗고 이불 속에 들어왔는데 뽀뽀를 그렇게 세게 하냐고 한다. 꿈 이야기다. 이런 이야기를 하는데 그것이 진짜인 줄 알고 전화로 상담을 하고, 그것을 녹음해서 돌리는 사람이 있다. 그것은 진짜가 아니다. 나와 잤다고 하는데, 내가 농담을 잘하니 상담하면서 진짜처럼 농담을 해준 것이다. 그런데 그것이 진짜가 되어 돌아다닌다. 나를 공격하는 사람이 그 녹음을 여기저기 돌리고 다닌다. 나는 상담 전화 두 개를 동시에 받는데, 한쪽에서는 그것을 녹음하고 있었던 것이다. 그래서 이쪽에 상담하는 전화를 대화하는 줄 내가 진짜인 줄 알고 남들이 오해하고 앞뒤를 다 잘라버리고 그 녹음 테이프를 돌리는 여자가 내 주변에 있다. 얼마나 기가 막힌 일인가.

목사가 원로 목사를 내쫓는 기술이 있다. 젊은 목사를 데려오려고 잘생기고 섹시한 목사를 데려오려고 원로 목사가 식당이나 모텔에서 어떤 여자가 나왔다고 거짓말을 해서 결국 그 목사가 소문이 퍼져 교회에서 설 자리가 없어진다. 착한 원로 목사를 내쫓는데, 목사가 쫓겨나가면 몸만 나가는 것이 아니라 사택을 비워야 한다. 집 얻을 돈이 없는 목사님이 많다. 목사 노후가 비참하게 이를 데가 없다. 그 목사가 돈을 노리는 사람 같더만, 진작 사업을 하든 뭐 해서 돈 벌 수 있는 사람들인데, 봉사하겠다, 기독교에서 좋은 일을 하겠다, 목사하겠다, 좋은 마음이다. 그런데 교회가 그것을 보장해주지 않는다. 보장이 안 되어 있다.

허경영이 성직자와 목사의 대부가 되어버렸다. 국민 배당금을 주니 국가가 나서서 그 성직자들의 노후를 보장하겠다는 것이다. 스님들이 주민등록증만 있으면 월 150만 원씩 나오지 않는가. 그러면 여자 한 명을 얻는다. 스님이 얻어 놓으면 같이 살던 주민등록만 해 놓으면 300만 원이 나온다. 둘이서 단칸방 얻어서 살면 되는 것이다. 그래도 성직자로서는 하자 없다. 스님이 여자를 얻어서 노후에 몸도 의지할 곳 없고 팔다리도 못 움직이는데 보호해 줄 여자가 있어야 한다. 그런 것으로 배당금이라도 나눠 쓰면서 만나서 노후가 보장되어야 한다. 인생은 별거 아니다. 노후에 돌아갈 때까지 다리에 힘이 다 빠져서 나를 의지할 차를 잡아주는 사람이 있으면서 단칸방에 살아도 최고 행복한 것이다. 좋은 침대에서 자는 부자는 늙어서부터 몸이 아프기 시작하면서부터 큰 고민이 있다. 재산을 어떻게 나눠줘야 아들놈들이 서로 원수가 안 되냐는 것이다. 또 이 재산을 주려니 아깝다. 저것들이 하루아침에 다 날릴 것이고, 자식들이 하는 꼬락서니를 보니 며느리가 백화점에 다 갖다 줄 것이 뻔하다. 딱 보니까 뻔하다. 늙어서 돌아갈 때가 되면 고민이 어마어마하게 많아진다. “이것들이 분명히 저 막내 아들, 저놈을 갈취할 거고, 저 막내 딸, 저거는 팽시키고, 요거 맞어, 요놈이 다 챙길 텐데, 요거 핑계 저 핑계 다 될 텐데, 이거 보통 고민이 아니다.” 그렇다고 단박 숨이 끊어진 것도 아니고, 언제 끊어질지도 모르는데, 어느 시점에 가서 이것을 마무리해 줘야 하느냐는 것도 큰 고민이다. 그러다가 어영부영하다 죽는 순간까지 가버린다. 죽는 순간까지 정리를 못 해버린다. 그때 자식들 얼굴을 쳐다보니 이미 눈에 불을 켜고 있다. “아버지, 왜 빨리 안 돌아가요? 아버지, 난 서울에 올라가야 되는데. 아버지 돌아간다고 해서 부산에 내려왔는데 3일 동안 안 돌아가고 있으면 어떡하는 거예요? 나 지금 서울에 올라가서 직장을 가야 되는데. 아버지 뭐 돌아간다고 해서 내려왔는데 일주일째 안 돌아가고 있으니까 아, 이거 우리 와이프가 말입니다. 서울로 올라가자.” 그러고 또 올라가면 분명히 아버지 또 그때 돌아가시려고 할 것이다. “빨리 결정하세요.” 이런 추세다. 왜냐하면 아버지 옆에 있어야 운명할 때 그 무슨 재산 상태가 잘못 이동될까 봐서 감시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면서 핑계는 아버지 빨리 안 죽는다고 핑계를 대고 앉아 있어야 한다. 스님들은 그런 고민이 없다. 그냥 150만 원씩만 주면 할망구 하나만 꿰차면 될 일이 없다. 부자를 부러워하지 말라. 국민 배당금만 있으면 좋은 세상이다. 성직자들의 노후는 아직 우리나라 형편에 보장이 안 되어 있다. 보험도 없다. 국민연금 같은 것이 있긴 하지만, 진실한 스님들은 그런 것도 잘 안 들어서 실제 노후에 어려운 분들이 많다. 이 사람들은 허경영이 대책이다. 스님은 걱정 안 해도 된다.

  1. 해외 회원과 백궁, 그리고 고락사(苦樂死)의 순환
    해외 국협대 회원님들께서는 백궁에서 오백궁 갈 때 하늘궁 참석 횟수와 어떤 기준으로 관계가 있는지 질문이 있었다. 백궁 가는 것은 해외에 있는 분들이 정회원으로 등록하고 강의장에 등록되어 종종 오는 사람들은 백궁을 100% 간다. 해외에 있는 사람들은 특별히 등록하고 등록한 상태에서 유튜브를 보면 100%다. 자주 안 와도 괜찮다. 평생에 한 번 오는 것도 인정해 준다. 해외는 여러분이 백 번 오는 것과 외국에서 한 번 오는 것이 일치한다.

지금까지 우리나라 대통령은 대통령이 되면 옆에서 운동해 준 사람들도 볼 수가 없다. 전화 연락 좀 해달라고 해도 청와대 비서실이 전체 전화 연락을 차단한다. 대통령 선거 때 측근들이 있던 사람들도 관직을 못 받으면 대통령을 만날 수 없다. 정치는 지워버린다. 정치는 어이지 신이 아니다. 여기는 신이 있다. 우리 인생이 고(苦)가 있고 낙(樂)이 있고 사(死)가 있다. 모든 것은 사명제다. 이 사명제는 맨날 따라다닌다. 이 사명제는 떨어지는 법이 없다. 아들이 미국의 유학 시험에 미국 대학에 붙었다면 당장 즐거움이다. 1년에 1억이 들어가면 고가 되어버린다. 즐거움이 있으면 고가 항상 따라오게 되어 있다. 이것이 삼행제다. 그런데 이 아들이 1년 있다가 마약을 하다가 죽었다면 사가 따라온다. 이 삼행제는 언제나 인간들의 행동에 따라다닌다. 고락사. 고락사는 언제나 한 세트다. 낙이 있는 자가 고가 없고 사가 없을 수가 없다. 낙이라는 것을 한번 택했다면 반드시 사가 따라온다. 이것이 불교의 상대성 인과론이다. 상대성 인과론이라는 것은 상대적이다. 꼭 요놈이 있으면 요놈이 따라오고, 요놈이 있으면 요게 위에서 또 따라온다. 즐거움이 있었다는 것은 반드시 그만큼 고가 오게 되어 있고, 즐겁게 살았다는 것은 그만큼 비참한 죽음이 기다리고 있는 것이다. 이것을 언제 겪느냐 순서를 뒤바뀌어서 어떤 사람은 고생을 먼저 하고 즐거움을 택했다 죽고, 어떤 사람은 즐거움하다가 망해서 고생하다가 죽고 이런 것을 먼저 택하니까 문제지, 이것 하나를 벗어날 인간이 이 세상에 있는가. 없다. 이것이 인간이 반드시 겪어야 할 사명제다.

  1. 군신유의, 붕우유신, 부자유친의 현대적 의미
    군신유의는 임금과 신하, 아랫사람의 관계는 언제나 의리가 중요한 것이지, 믿음은 필요가 없다. 일본 대기업 사장이 횡령했다가 체포되었을 때 운전수를 불러 증인 좀 서달라고 하자 운전수가 그날 자살해버렸다. 증인이 없어진 것이다. 일본은 꼭 그렇다. 자기가 모셨던 사람을 위해 증인 서는 사람이 없다. 전부 죽어버린다. 그 증거를 은폐해버린다. 왜 그러겠는가. 의리를 지키는 기질이 있다. 사무라이 기질이다. 이 사람을 위해서는 자기가 역적이라도 지키는 것이다. 끝까지. 그 사람하고 같이 도둑질하는 것을 목격했더라도 절대로 불지 않는다. 그것을 말하느냐, 죽는 것을 택하는 것이다. 그것이 사무라이 기질이다. 일본을 공격하는 것이 나쁜 것이라고 하더라도 천황의 명령이니 비행기를 몰고 가서 젊은이들이 죽는 것이다. 산화되어 버리는 것이다. 그것이 나쁜 것이라고 하더라도 왕의 명령이니 의리를 지키는 것이다. 그런 민족이 일본 민족이다. 우리가 본받아야 할 점이 있다.

그러나 우리는 자기 상관을 고발하는 사람이 줄을 섰다. 자기가 모시고 있는 목사를 손 잡았다고 성폭행이라고 하는 나라다. 자기가 모시는 교수가 손 좀 예쁘다고 손 좀 잡았다고 성추행이라고 하여 교수를 끄집어내린다. 이런 망국적인 나라다. 아는 사람이 부산에서 전화가 왔는데 자기 아들이 서울 대학을 나왔는데 결혼해야 할 때가 되었는데 여자애가 고발을 해서 지금 감옥에 들어가 있다고 했다. 서울대 졸업한 애가 장가를 앞두고 감옥에 구속되어 교도소에 있다고 했다. 총재님에게 아들 좀 살려달라고 했다. 왜 그러냐고 하니 잘생긴 여자가 아들과 밤에 야간 데이트도 하고 했는데 강간당했다고 신고를 했다고 한다. 그래서 돈을 몇 억을 빼갔는데도 합의를 해도 소용이 없다고 했다. 이미 감옥에 가 있는 것이다. 이것은 그 집에 돈을 노린 것이다. 남자 집이 조금 돈이 있으면 이 여자들이 갑자기 꽃뱀으로 돌변한다. 서울대생이니 여자가 여러 사람 따랐을 것이다. 다른 여자가 생기니 거기에 대해 자기 자신감이 없으니까 이것을 고발해서 돈을 왕창 뜯어버리고 그 여자와 장가 못 가게 감옥에 쳐 넣어 버린 것이다. 이래서 아이 농사 서울대까지 보내놨는데 망쳐버리고 여자 강간범으로 전과자를 만들어버렸다. 엄마가 잠이 오겠는가. 여러분 예사로 생각하지만, 목사나 성직자를 여자 좀 만졌다고 이래서 목사 노후에 거지가 되고 하는 것이 되겠는가. 우리 인체라는 것은 고와 낙과 사가 동시에 붙어 있는 참 무상한 것이다. 그것을 예쁘다고 만져준 것이 그렇게 큰 서울대생을 감옥에 넣는 이런 불상사가 만들어지면 되겠는가. 그것을 이용하는 시대가 되어버렸다. 전륜과 윤리 도덕이 완전히 사라졌다. 미투 같은 것은 판사가 무조건 여자 말만 듣는다. 여자가 이렇게 했다고 믿고 남자가 그게 아니라 서로 좋아하다가 사이가 나빠졌다고 하면, “아, 그건 당신 사정이고 여자가 성추행당했다는데 뭘 거짓말하냐”고 한다. 이래서 그 아들이 감옥으로 가버린 것이다. 아무리 합의를 하자고 해도 금액이 적다고 한다. 3억 정도 되니 도장을 받았는데 그때는 이미 아이가 감옥에 가 있어 나올 수가 없다. 돈 뺏어가고 아이 감옥 보내고. 이렇게 멀쩡한 대학생들, 멀쩡한 교수를 미투 사태로 망친 사람들이 많다. 그런 것을 자제해야 한다. 그것이 큰 업장을 짓는 것이다.

군신 관계는 잘잘못을 떠나서 의리가 중요한 것이다. 자기 상사가 도둑질하는 것을 운전수가 알았는데, 우리나라 국회의원들은 운전수 때문에 잡혀간 사람이 많다. 충청도 대권 후보가 운전수가 고자질해서 중간에 총리하다가 그만두었다. 우리나라 운전수는 믿을 수가 없다. 그런데 일본 운전수들은 상사의 무엇을 봤다가 경찰에서 오라고 하면 죽는다. 영원히 불려가지 않게끔 자기 명예를 지킨답시고 죽는다. 그것이 도둑질을 했다 하더라도 이것보다는 이것을 더 내세우는 것이다. 그래서 상하 질서가 유지되는 나라가 일본이다. 군신 관계는 상하 관계이며, 의가 중요하다. 벗과 벗은 붕우유신으로 평등 관계이며, 믿음이 중요하다. 상하 관계는 믿음이 중요한 것이 아니다. “야 인마 나라가 이 모양이야. 가자. 야 처자식 다 죽더라도 우리나라 뒤집어엎어야 되겠어?” 하면 박정희 대통령이 가는데 밑에 애들이 따라간다. “야 가서 엎자” 하면 따라간다. “야 자식들한테 유서 써 인마. 오늘 저녁에 다 써.” 다 써놓고 가는 것이다. 이것이 혁명이다. 쿠데타도 되고 혁명도 되지만, 어쨌든 의병들은 의병장이 산적 두목이다. 산적 두목이고 그 온 놈들이 도둑놈들이고 사기꾼이고 깡패고 이런 것들이 모인 것이 의병이다. 무기는 칼이 없고 전부 다 괭이, 낫, 곡괭이 같은 것들을 들고 모인 사람들이다. 그런데 거기서 산적 두목이 대한민국을 구하자, 이 조선을 구하러 가자, 일본 놈들 보이면 다 때려 죽여라, 이렇게 간다. 이럴 때 “야 저 사람 호적 등본 한번 조사해 봐. 저거. 쟤 결혼 몇 번 한 놈이야. 쟤 애가 있대. 쟤 빼.” 이러면 되겠는가. 상하 관계는 사생활 불문, 학벌 불문, 족보 불문이다. 그것이 혁명이다. 이런 우주의 질서를 모르는 자들은 지금 혁명을 하는 허경영 앞에 “저 호적이 나이가 진짜야, 가짜야? 저게 서울서 났다는 게 진짜야, 가짜야? 저거, 저거, 저거, 저거 애가 몇 명이야?”라고 한다. 40년 동안 나를 따라다니는 고문들이 지금도 있다. 40년 전부터 내 집이 공화당 당사였다. 내 집에 그 노인들이 맨날 들락거렸다. 나는 맨날 혼자서 이러고 앉아 있었다. 지금도 그렇다. 그런데 내가 그 사이에 여자하고 동거했는가. 그것도 하늘궁에서 동거했다고 한다. 하늘궁 경비는 5년 되었다. 말이 되는 소리를 해야 한다. 군신지간은 의리를 중요시해야지, 그 자의 과거 따위, 그 자가 어떻다 이런 것을 따지면 군신 관계가 아니다. 조폭들도 자기 우두머리가 “야, 네가 대신 저 사람하고 감옥 가” 하면 그렇게 한다. 목숨을 그쪽에다 주고 의리를 지키는 것이다. 군신유의. 상하는 의가 중요하지, 도덕이 중요한 것이 아니다. “각하, 아니 의병장님, 무엇 때문에 당신이 임금이 임명하는 것도 아닌데 우리가 왜 싸워야 돼요? 그리고 의병장님은 결혼을 몇 번 했다며? 의병장님 나이가 달렸다며? 그래서 일본군하고 싸운다고요?” 이러면 되겠는가. 우리가 국가를 혁명하고 세계를 통일해가는 과정에, 그 지도자 허경영에 대해서 시시껄렁한 이야기 해야 하는가. 국민 배당금을 포기하는 것이 나을까. 여러분 생각이 잘못되었다. 바꿔야 한다. 그 사람이 옳은 의를 위해서 나간다면 그 사람의 잔소리, 지저분한 이야기, 무슨 손전이 소설을 쓴 이야기 같은 것은 신경 쓰지 말아야 한다. 꿈 해몽에 전화가 하루에 수십 통이 오는데, 거의 다 내가 여자와 잤다는 것이다. 어떤 사람은 사이다 마시고, 어떤 사람은 내가 같이 잤는데 엄청나게 정력적이라고 한다. 나는 또 거기에 대해서 농담을 잘 한다. “그래요? 내가 얼마 동안 그렇게 붙어 있었던 거 아니까 밤새 붙어 가지고.” 내가 아무리 힘은 좋지만 밤새 붙어 가지고 이것을 껐겠는가. 그런 것을 농담으로 전화로 한다. 그것은 일단 좋은 꿈이다. 나중에 결론은 좋은 꿈이라는 말은 마지막에 나온다. 그런데 중간에 그것을 다 잘라버린다. “그래? 내가 몇 시쯤에 그 집에 도착했던가? 저녁 먹고 뭐 자려고 하는데 내가 나타났대요.” 이 대화 내용을 실제 녹음해서 앞뒤를 자르면 이것은 여자와 잤다는 것 아닌가. 이런 녹음 테이프가 돌아다닌다. 녹음을 해 가지고. 내가 여자와 잤는가. 아니다. 그 말이 지금도 돌아다닌다.

우리 국가혁명당 로고가 바뀌었다. 처음 로고는 돛단배에 깃발이 나무 타고 가는 것 같았다. 그것이 보기 싫어서 내 다리 들고 있는 것으로 바꿨다. 다리 들고 있는 것으로 바꾼 이유는 국민들한테 다른 당들의 로고가 딱딱해서 나는 좀 친근감이 가게 그렇게 해야 “어머, 저거 좀 허경영 아니야? 저거, 아니 저 당이 그럼 허경영 당이야? 국가혁명당이 재밌잖아.” 남들은 좌우가 싸워서 안 되는데, 나는 코미디처럼 나가는 것이다. 우리는 웃자는 것이다. 인상 쓰고 싸우는 사람 찍지 말고, 이렇게 밝게 웃고 다리 들고 이렇게 춤추는 허경영 찍어서 우리 재밌게 살자는 것이다. 그래서 국가혁명당 로고는 내가 발 들고 있는 것이다. 젊은이들이 와서 막 찍는다. “야, 엄마가 아들 보고 야, 어디 찍을까? 엄마, 그 다리 들고 있는 사람 있잖아. 다리 들고 있는 당, 한쪽 다리 들고 있는 당 마크 있잖아.” 그러면 국가혁명당이다. “엄마, 다리 들고 있는 거 찍어.” 이렇게 될 것이다. 그것이 재미가 있다는 것이다. 처음 만든 돛단배 타고 유람 가는 것 같은 모자같이 생긴 것은 사람들이 싫어한다. 의미가 있다고 우리는 갖다 붙이지만 국민들이 볼 때는 큰 의미가 없다. 그냥 멋쟁이 모자같이 생겼다. 이렇게 딱 챙겨서. 거기다 다리 들고 있는 것. 이 살벌한 세상에 좀 웃자는 것이다. 허경영에게 웃음을 주자. 또 허경영이 국민에게 웃음을 주자. 그래서 내가 처음에 만든 것이 여러분에게 선물한 LLSAC다. 이것이 내가 하늘에서 내려와서 제일 처음에 세운 목표다. LLSAC가 내가 백궁에서 내려왔을 때 가져온 것이다. 이것이 그대로 지금 100% 실천되고 있다.

L은 Learn, 배우다. 여러분은 teacher를 좋아하지만, 이 시대는 갔다. 가르치려고 하면 사람들이 싫어한다. 아이들이 허경영을 스스로 배우려고 유튜브에 들어와서 보는 것이지, 내가 여러분에게 가르치는 것이 아니다. 사람들이 내 유튜브로 들어와서 스스로 배운다. 실체는 강제로 가르치는 것이다. 강제성 있는가. 누가 유튜브 강제로 들어오라고 하는가. 여러분 자발적으로 들어왔다. 여러분이 자발적으로 들어온 것은 Learn이다. 배우러 온 것이다. 이것은 가르치는 것이다. 학교. 7세기다. 21세기는 가르치는 사람은 인기가 없다. 그래서 교회에서 가르치는 것이다. 맨날 모아놓고 맨날 성경을 가르친다. 교인들이 점점 염증을 낸다. 팔만대장경 계속 배워도 배워도 끝이 없다. 헷갈린다. 이러니까 이 종교 시대가 가는 것이다. 스스로 배우는 시대. 보고 싶은 것만 보는 것이다. 내 유튜브가 재밌지 않은가. 강의하다가 사람 머리에 발을 차다가 자빠지고. 재밌지 않은가. 세상에 하늘에서 신인이 와서 발차기 하다가 자빠지면서 가르치는 것이다. 그런 가르침이 진짜다. 신이 자빠지는 것이 얼마나 코미디인가. 자빠진 주제에 또 일어나서 또 찬다. 그렇게 해가는 것이 진정한 신이다. 어떻게 이렇게 강의하다가 일반 사람들과 서 있는 사람 붙어 가지고 다리가 이리 넘어가는가. 번개같이 올라간다. 예고도 안 했다. 갑자기. 찬 음, 그 사람도 기절했을 것이다. 내 구두가 만약에 그 사람 볼따구니를 때렸다면 큰일 난다. 발이 얼마나 높이 올라가야 하는지 아는가. 그것도 1초 만에 번개같이 올라갔는데, 그 사람은 정신을 좀 더 차려야 한다. 이것은 여러분들이 할 수 없는 세계다. 그런 것을 봐야 배우려는 재미가 있으니까. 학교 교육은 그렇지 않다. “에헴” 하고 들어와서 “네 점수 매겨. 너 몇 점이야? 너 앞으로는 너 퇴학 조치해?” 이런 식으로 협박, 공갈. 학생들이 선생 앞에 기분 좋은가. 안 좋다. 이것은 가르치는 장소다. 우리는 어떻게 하는가. 배우게 한다. Learn. 앞으로는 teacher에서 Learn의 시대로 내가 만들어 주겠다고 온 것이다.

두 번째 L은 Laugh, 크게 웃다. 크게 웃는 것은 생명을 노래하게 해주겠다는 것이다. “내 눈을 바라봐 넌 행복해지고 허경영 불러봐 넌 웃을 거야 허경영 불러봐 넌 심화 붉게 내 노래 불러봐 넌 살도 봐 내 노래 불러봐 넌 키도 구여 허경영 불러봐 넌 더 예뻐 허경영 불러봐 넌 잘생기지 아침, 점심, 저녁 내 이름을 세 번 봐 자연스레 웃음이 나올 것이야 망설임 말고 라인 다 막 이러면서 막 노래를 불러요 신나는 일이 생길 거야 즐거운 일이 생길 거야 놀라운 일이 생길 거야 행복한 일이 생길 거야.” 얼마나 좋은가. 이러니까 노래를 부른다. 허경영을 노래하게 하라. 재밌지 않은가. 허경영 하면 크게 웃지, 미소 짓는 사람 없다. 다른 정치인들 오면 쓴웃음을 친다. 허경영만 나타나면 우스워 보이나 보다. 일단 사람들이 표정이 확 바뀐다. 허경영은 LL. 벌써 배우게 하고, 크게 웃게 하고, 노래하게 하는 것이다.

A는 Apply, 따르다. 허경영을 많은 사람들이 공약 따라 해야 한다. 허경영을 따라 하는 것이다. 유튜브도 허경영 따라 하는 유튜버가 많다. 허경영을 모방하는 곳이 많다. 허경영을 사람들이 많이 따라온다.

C는 Copy, 카피. 허경영을 카피하는 사람이 많다. 내 공약을 통째로 베껴서 카피한다. 심지어 내가 하는 이런 것까지도 카피하려고 하는 사람들이 있다. 요새 사람이 안 모이는데 허경영 하는 데는 사람이 많이 모이니 돈을 벌려고 하는 사람들이 카피하려고 한다. “야, 영성 수련원이 잘 되겠다. 허경영처럼 하는 것 같은 거 만들고 거기에서 자기가 한번 해볼까?” 택도 없다. 천사 넣어줄 수 있는가. 수명 돌려줄 수 있는가. 고쳐줄 수 있는가. 백혈 열어줄 수 있는가. 에너지 넣어줄 수 있는가. 케이크 수천억 년간 안 썩게 할 수 있는가. 이것은 정언이다. 여기 냄새나서 옆에 못 갈 것이다. 이것은 생크림이다. 안 썩는다. 몇 년 동안 이렇게 그대로 있다. 1년간. 이것은 생 케이크다. 절대 안 썩는다. 다음에 물에다가 허경영 한 마디만 해버리면 물이 바뀐다. 우유에다가 허경영 하면 우유가 몇 천억 년간 안 썩어 치즈가 되어버린다. 그런데 허경영 안 한 것은 일주일이면 시큼해진다. 허경영은 여러 가지 신비한 것을 보여준다. 허경영은 손에서 불이 이만큼 찍힌다. 허경영은 여러 가지 에너지가 찍히면서 여러 가지 현상을 보여줄 수 있다. 누가 영성 산업을 해보려고 해도 함부로 되는가. 내 이름을 가져가서 내가 한 달에 한 번씩 온다고 하면 그것은 된다. 영성 산업사 대전 지부가 될 수 있다. 허경영 영성 에너지 대전 지부가 산속에 만들어질 수 있다. 이 하늘을 보다 크게 만들어 놓으면 내가 한 달에 한 번씩 가서 해주면 된다. 그 외에는 내 사진 걸어놓고 그들이 유튜브 틀어놓고 수시로 보면 된다. 허경영 지부가 전국에 수천 개가 앞으로 생긴다. 여기는 전 세계에서 오는 사람이 더 많고, 지방은 각 지방마다 그것이 만들어질 것이다. 거기 가서 틀어놓으면 내가 한 번씩 갈 것이다. 평소에는 유튜브 틀어놓으면 되고, 이 방송을 틀어놓으면 되는 것이다. 그러면 그 지부에서 명패고 뭐고 거기서 접수한다. 나에게 올라온다. 운영비 빼고 나머지는 올라올 것이다. 이렇게 지부를 개설하는 사람은 나중에 계약이 되어 되는 것이다. 개인이 영성 산업을 해보겠다고 해도 사람이 모이지 않는다. 그런 개인들한테는 아무리 해봐야 백궁은 그냥 화장실도 못 간다. 굉장히 다르다. LLSAC가 카피, 허경영 카피. 이 다섯 가지를 백궁에서 내려오면서 여러분에게 신인이 여러분을 이끌어가는 방법이다. 거짓말 같지만 아니다. 지금 하고 있다. 방법이 괜찮다. 다 LLSAC를 하고 있다.

붕우유신, 부자유친. 부자유친은 나무 위에 올라서서 바라본다 해서 어머니가 시장에 가면 아들이 집에서 어머니가 시장 가면 “아니 동대문 시장 간 양반이 왜 지금까지 안 와?” 이래서 아들이 집에 있는 나무 위에 올라가서 엄마 오나 쳐다보는 것이 옛날 모습이다. 엄마가 동대문 시장에 아들이 전화를 해본다. “엄마 왜 이래 안 와? 어디 있어? 야, 나는 동대문 시장 간다는 게 동대문 역에서 내려야 되는 줄 알았다. 동대문 시장 역이 따로 있는데 나는 그걸 동대문 역에서 내려가서 시장을 찾다가 헤매다가 내가 늦었다. 그럴 줄 알았다. 엄마 나한테 물어보고 가야지.” 이렇게 아들이 엄마의 시장에 간 것을 자꾸 확인해야 한다. 이것이 부자지간은 서로 확인하는 관계를 신이라고 한다. 신은 부자지간만 해당된다. 형제지간은 해당이 안 된다. 그래서 부자유친이다. 아버지하고 아들은 서로 반말을 해도 괜찮다. “아빠 이리 와” 해도 관계없다. 아들은? 아버지는? “야, 왜 그러냐?” 한다. 딸내미가 “아빠 이리 와” 하면 “어, 왜?” 한다. “아빠 빨리 자자. 왜 그래? 아빠는 그렇게 늦게 와 술 먹고.” 이것은 아버지를 꾸짖는 것인데 딸이 한다. 아빠가 “야, 늦어서 미안하다” 하면 돈을 섞어 낸다. “야, 10만 원. 너 용돈 써라.” 딸은 아빠 그 재미로 아빠 오면 꾸짖으면 하고 돈 받아 가는 것이다. 아빠가 술 먹고 오면 즐거워한다. 용돈을 주니까. 엄마하고 싸우니까 고통스럽다. 술 먹고 오면. 용돈은 받았지만 엄마한테 가서 “야 물 가져와. 저 가서 담배 가지고 담배 사와” 하니 어쨌든 본 사람 같은 애고. 괴롭다. 또 이 술을 마시면 간이 나빠서 아빠가 나중에 죽는다. 그것을 내 눈으로 봐야 한다. 하나의 행동에 고락사는 언제나 따라다닌다. 그래서 즐겁다고 이럴 것 없다. 슬프다고 이럴 것 없다. 어차피 세트로 돌아간다. 세트 메뉴다. 다 들어있다. 세트 메뉴다. 나에게 이게 먼저 왔냐 저게 먼저 왔냐 뿐이다. 여러분들이 암이 걸렸다. 이게 먼저 왔을 뿐이다. 이것은 다 똑같이 겪어야 한다. 하늘 위에 오는 사람, 백궁에 가는 사람들은 상대성 인과론이 없어진다. 여기서 해방하는 것이다. 해방해서 백궁으로 가는 것이다.

군신간에는 “야, 우리가 중국으로 쳐들어가자. 야, 너 이성계 군대 내세워. 쳐들어가. 요동반도로.” 이렇게 할 수 있다. “상감마마 그거 가면 한 30만 명을 죽여야 되는데 30만 명이 뭐야? 300만 명을 죽여! 이게 얼마나 살생이야?” 이런 명령을 받아도 “아, 사람을 죽이는 거는 믿을 신자, 이게 할 짓이 아닙니다” 이렇게 임금한테 하는 장군이 있는가. 조폭도 “좋아, 가서 죽여 없애, 쳐들어가야 돼.” 그 목적이 영토 확장이다. 잔소리 하지 마, 가는 것이다. 옳고 그르니 뭐, 임금이 말도 안 되는 소리를 지시했느니, 이런 것을 이야기하면 장군인가. 이 자리가 어떤 자리인가. 이 자리는 장군 호령형이다. 이 앞에 만장, 만장이 하나 더 붙어야 한다. 풍수에서는 만장 호령형이라고 한다. 만 명의 장수를 호령하는 형이 이 자리다. 만 명의 장수가 어디인가. 전 세계 장군을 다 모으면 만 명이 안 된다. 이 지구를 호령하는 자리가 맞다. 여기는 만 명의 장수를 호령하는 형이다. 굳이 군자를 붙인다면 여러분들이 보기 좋게 이 군자가 붙이지만, 풍수에서는 장군이라고 안 한다. 만장이라고 한다. 만장, 만 명의 장수를 호령하는 형이 이 자궁혈이다. 여기에 딱 오면 전 세계 대통령, 장군이 여기 다 와서 내 호령을 받아야 한다. 나중에. 여러분은 이 하늘궁이 예사로운 자리가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이 자리만이 에너지가 안 떨어진다 지구에서. 만 명의 장수가 여기서 호령을 받는다는 것은 전 세계 장군들이 나에게 호령을 받아야 한다는 것이다. 여기서 장군이란 대통령들을 말한다. 전 세계 대통령들이 와서 내 호령을 받아야 한다. 그런 자리에 내가 와서 설교를 하고 있고, 지금 내가 하는 이 강의가 만 명의 대통령을 호령하고 있는 모습이다.

  1. 윤석열 총장과 검찰 개혁의 본질
    윤석열 총장은 법관이다. 문재인 대통령이 있고, 그 위에 하늘이 있다. 내가 있다. 이치는 교수, 언론인이다. 정은 국민이다. 이렇게 계급이 있다. 국민은 용감하기는 한데 단순하다. 교수들은 이치를 따지는데 지혜롭다. 법관들은 덕으로 나가야 한다. 덕은 중용을 시킨다는 것이다. 이쪽 저쪽 편을 들면 안 된다. 여야 편을 들 수 없다는 것이다. 덕은 중용을 말하니 중간 지점이다. 윤 총장이 중간 지점에 일을 한다고 하자. 그 위에 운자가 있었다. 운자는 군인 군자다. 군인을 싣는 차는 쿠데타 세력을 말한다. 혁명 세력. 운이 있다는 것이다. 옛날에 시골 마을에 남자 10명밖에 안 되는데 트럭이 군인을 잔뜩 싣고 나타나면 얼마나 무서운가. 군인들이 “야, 남자들 전부 동네 다 잡아와” 하면 총 들어오고 군인 세상이다. 그것이 혁명이다. 군인을 자동차에 잔뜩 싣고 다니는 놈은 덕 있는 놈보다 위다. 말을 아무리 잘해도 군인들은 권력은 총구에서 나온다고 한다. 권력은 총대가리에서 나온다. 총대가리 들이대면 아무리 목사, 성직자, 박사, 국회의원 같은 사람들도 포복절도해야 한다. 갈겨버리는데 무엇을 할 수 있는가. 권력은 총꾼한테서 나온다. 그 총은 누가 줘서 하늘에서 준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이 순서를 역행하면 누구든 오래 못 간다. 검찰이 청와대 권력하고 싸운다면 하루살이다. 얼마 안 가서 임기가 있다. 검찰총장은 임기제다. 그 기간을 이용해서 검찰이 컨설팅을 해줄 수 있다. 윤 총장은 정상적인 검찰의 일을 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이 법은 덕을 지탱하기가 어렵다.

윤석열 총장은 순수하게 검찰 본연의 임무를 하고 있다. 그런데 그 검찰총장을 여야가 보는 눈은 서로 다르다. 눈이 다른 것이다. 윤 총장이 뭘 잘못하고 있는 것이 아니고 그것을 바라보는 자들이 이쪽에서 보니까 저쪽에 유리한 것이고, 저쪽에 보니까 이쪽에 유리한 것 같은 것이다. 이승기와 모합대사가 똑같은데 쳐다보는 눈에 따라서 한 사람은 돼지가 되고, 한 사람은 부처로 보이는 것과 같다. 윤 총장을 우리가 바라보는 시각이 문제지, 윤 총장은 엄격한 검찰총장으로서의 임무를 마감하고 나가서 훌륭한 변호사로 있으려고 하는 것이다. 역사를 흔들어 무슨 덕을 보려고 하는 사람 아니지 않은가. 검찰을 바라볼 때 검찰은 개혁할 것이 없다. 죄 안 지으면 된다. 죄 지으면 수사하게 되어 있다. 제형법정주의를 아직 우리나라는 실천 못 하고 있다. 형이 확정되기 전에 그 사람을 잡아가는 것을 텔레비전에 공개하면 그것은 있을 수 없는 행위다. 옛날에 나를 잡아갈 때도 내가 선거법 위반했다고 했는데, 판결이 나기도 전에 대법원 판결이 나기도 전에 텔레비전에 왜 내보내는가. 나중에 무죄 되면 책임질 것인가. 죄가 확정되기 전까지는 그 사람은 죄인이 아니다. 이것이 제형법정주의다. 그런데 우리는 요만한 것이 있으면 텔레비전에 먼저 때려버린다. 유명인사는. 그러고 나중에 재판하면 무죄다. 그럼 누가 그것을 보상하는가. 내가 부시를 만난 것은 나중에 확정되었지만, 부시를 만난 것이 거짓말이라는 보도를 처음에 했다. 트럼프도 마찬가지다. 만났는데 안 만났다고 보도를 해버린다. 검찰은 제도를 개선할 필요는 있지만, 그것은 국회에서 할 일이지 검찰이 내부에서 할 일 아니다. 국회에서 법을 만들 때 검찰은 앞으로 기소권이 검찰에 있는 것이다. 검찰은 그것의 고유 권한이다. 그것을 그 사람들이 사용하는데 법에서 그 제도를 바꿔주면 된다. 일반 첨예하게 다투고 있는 내용에 대해서 형이 확정되지 않을 때는 그 자들의 신분을 보정해줘야 한다. 얼굴만 덮어서고 뒤집어씌워가지고 가는 그것만 인권이 아니다. 의혹이 있어서 수사할 때는 비밀을 지켜줘야 하는 것이다. 아무리 법무부 장관 부인이라도 그것을 텔레비전에 며칠 날 온다, 며칠 날 잡아온다 이런 것을 왜 공개하는가. 의혹이 있으면 조용히 아무 국민도 모르게 불러서 의혹을 싹 조사한 다음에 보내는 것이 바람직한데, 그 정보를 언론에서 흘리고 언론에서 받아가지고 보도하고 국민들을 보니까 나중에 무죄가 되면 어떡하려고 하는가. 재형법정주의를 지키는 것은 국회에서 그런 법을 만들어야 한다. 검찰 내부가 그것을 한다고 되는 것이 아니다. 검찰총장이나 검찰은 잘못이 없는 것이다. 이미 국회가 그것을 관행으로 인정해버렸다. 국회에서 제동을 걸어야 한다. 내가 국회로 들어가면 재형법정주의를 딱 실현하자고 하면 그것이 진행될 수 있을 것이다. 국회에서 법을 바꿔야 한다.

검찰 권력은 대통령의 아무리 옳고 틀리더라도 대통령의 권한에 도전해서는 안 된다. 이것은 중요한 것이다. 현직 대통령은 그 위에 하늘이 있다. 이것을 지키는 것도 순리다. 검찰이 아무리 옳은 일을 하더라도 대통령과 충돌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나는 누구 편도 들지 않는다. 검찰은 검찰대로 큰 문제가 없고, 제일 문제 있는 것은 국회에서 적절한 법을 못 만들고 맨날 당파 싸움만 일삼는다는 것이다. 이것이 우리나라의 문제다.

허경영 신인(神人)의 국가 혁명: 정당 제도 폐지 및 국민 배당금 도입을 통한 사회 개혁 보고서

허경영 신인(神人)은 현행 정당 제도를 폐지하고 국민 배당금 제도를 도입하여 정치적 갈등을 해소하고 국민의 삶의 질을 근본적으로 향상시키는 국가 혁명을 주장한다.

  1. 현행 정치 시스템의 문제점: 정당 간 대결과 국민 삶의 피폐화
    현행 정당 제도는 국가 발전 저해 및 국민 삶의 피폐화를 초래하고 있다.
  • 정당 간 권력 다툼으로 인한 국회 기능 마비
    • 장관 임명 등 사안에 대한 지나친 도덕성 시비로 국회 본연의 업무가 정체된다.
    • 이는 국가 불경기를 가속화하고 국민의 삶을 더욱 어렵게 만든다.
  • 포퓰리즘 선동과 국민 분열 심화
    • 여야는 총선 및 대선에서의 우위를 점하기 위해 국민을 선동하고 갈등을 조장한다.
    • 이는 국민의 생활을 피폐하게 만들고 외국의 투자를 저해하는 요인이 된다.
  • 검찰 개혁 논의의 본질적 문제
    • 검찰 개혁은 특정 집단에 대한 개혁이 아닌, 정치권의 개혁이 선행되어야 한다.
    • 정치권의 개혁 없이 검찰 개혁을 주장하는 것은 탄압적인 모습으로 비칠 수 있다.
  1. 허경영 신인의 국가 혁명 방안: 정당 제도 폐지 및 국민 배당금 도입
    허경영 신인은 정당 제도 폐지와 국민 배당금 도입을 통해 국가의 근본적인 변화를 추구한다.
  • 정당 제도 폐지 및 무소속 국회의원 제도 도입
    • 정당 제도를 폐지하고 모든 국회의원은 무소속으로 출마해야 한다.
    • 이를 통해 국회의원들이 지역을 대표하고 패거리 싸움을 없애 국가 발전에 집중할 수 있다.
  • 대통령 무소속 출마 의무화
    • 대통령 또한 정당에 소속되지 않고 무소속으로 출마하여 특정 정당에 치우치지 않는 국정 운영을 해야 한다.
    • 이는 국민 전체의 이익을 대변하고 정당 제도 폐지의 효과를 극대화한다.
  • 국민 배당금 제도 도입
    • 모든 국민에게 국민 배당금을 지급하여 중산층의 생활을 보장하고, 국가가 국민의 부채에 대한 책임을 진다.
    • 이는 국민의 노후 대책을 보장하고 경제적 안정감을 제공한다.
  1. 국민 배당금 제도의 구체적 효과 및 적용 사례
    국민 배당금 제도는 국민의 경제적 안정과 사회적 불평등 해소에 기여한다.
대상 현행 제도 문제점 국민 배당금 도입 시 효과
일반 국민 불경기 가속화, 노후 불안 월 150만원 지급으로 중산층 생활 보장
주택 대출자 이자 및 원금 상환 부담 국가가 원금 및 이자 상환 책임, 채무 부담 해소
월세 거주자 월세 부담, 국민 배당금 외 추가 지원 없음 국민 배당금으로 월세 충당 가능
종교 지도자 (승려, 목사) 노후 대책 미비, 경제적 어려움 월 150만원 지급으로 안정적인 노후 보장
  • 국민 배당금 지급을 통한 경제적 안정
    • 모든 국민에게 월 150만원의 국민 배당금을 지급하여 기본적인 생활을 보장한다.
    • 이는 노후 대책이 없는 종교 지도자들에게도 안정적인 삶을 제공한다.
  • 부채 문제 해결을 통한 경제 활성화
    • 국가가 주택 대출 원금과 이자를 상환하여 국민의 부채 부담을 해소한다.
    • 이를 통해 국민은 경제적 압박에서 벗어나 소비를 늘리고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다.
  • 사회적 불평등 해소 및 삶의 질 향상
    • 국민 배당금은 부자와 빈자의 격차를 줄이고, 모든 국민이 기본적인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돕는다.
    • 이는 사회 전체의 행복도를 높이고 불필요한 갈등을 줄이는 효과를 가져온다.
  1. 국가 혁명의 궁극적 목표: 우주적 질서 회복과 인류의 영적 진화
    허경영 신인의 국가 혁명은 단순히 정치적, 경제적 개혁을 넘어 우주적 질서 회복과 인류의 영적 진화를 목표로 한다.
  • 우주적 질서에 기반한 사회 시스템 구축
    • 자연의 법칙인 ‘원형이정’을 깨닫고 ‘인의예지’를 실천하는 사회를 지향한다.
    • 이는 인간의 삶이 우주의 순환 원리에 부합하도록 이끌어간다.
  • 영혼 불멸 사상 확립 및 사후 세계에 대한 이해 증진
    • 인간의 육신은 유한하지만 영혼은 불멸하며, 죽음은 옷을 갈아입는 것과 같다.
    • 이를 통해 죽음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고, 영적 성장을 위한 삶을 살도록 유도한다.
  • 하늘궁을 통한 영적 에너지 교류 및 백궁으로의 인도
    • 하늘궁은 지구 사령부로서 영적 에너지를 제공하고, 방문자들은 백궁으로 갈 수 있는 기회를 얻는다.
    • 이는 인류가 상대성 인간론의 굴레에서 벗어나 영원한 행복을 누릴 수 있도록 돕는다.

허경영 | 하늘궁 총재 | 과학, 정치, 역사, 경제, 인문, 사회, 예술, 철학, 종교 등 세상과 인생사의 모든 궁금증을 풀어주는 강연 진행

이런 상황에서 도움돼요
현재 정치 상황과 사회 문제에 대한 새로운 관점과 해결책을 찾고 있는 분
죽음 이후의 삶, 영혼의 존재, 윤회 등 영적인 세계에 대한 궁금증을 가진 분
노후 대책, 재산 문제, 자녀 교육 등 개인의 삶의 문제에 대한 현실적인 조언을 얻고 싶은 분
기존 종교의 가르침에 대한 새로운 해석이나 대안적인 시각을 원하는 분

핵심 내용

  1. 정치 개혁의 필요성: 정당 제도 폐지와 무소속 국회
    현재 정치 시스템의 문제점: 국회의원들이 당파 싸움에 몰두하며 국가 발전을 저해하고, 국민의 삶을 피폐하게 만듦
    정당 제도 폐지: 정당 제도가 존재하는 한 여야는 다음 선거를 위해 무한 대결을 지속하며 발목 잡기 싸움을 할 수밖에 없음
    무소속 국회: 국회의원 전원을 무소속으로 선출하여 각자가 지역을 대표하고, 당파 싸움 없이 국가 발전에 집중하도록 해야 함
    대통령의 역할: 대통령은 정당에 소속되지 않고 무소속으로 출마하여 특정 정당에 치우치지 않고 국민 전체를 위해 일해야 함

  2. 검찰 개혁의 본질: 제도 개선과 국회의 역할
    검찰 개혁의 오해: 검찰 자체를 개혁하는 것이 아니라, 검찰 제도를 개선해야 함
    정치 개혁이 우선: 검찰 개혁에 앞서 정치인과 정당 제도를 먼저 개혁해야 함
    제형법정주의 확립: 형이 확정되기 전까지는 피의자의 신분을 보호하고, 언론에 공개하지 않는 제형법정주의를 국회에서 법으로 제정해야 함
    대통령 권한 존중: 검찰은 아무리 옳은 일을 하더라도 현직 대통령의 권한에 도전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음

  3. 영혼 불멸과 윤회: 죽음 이후의 삶에 대한 이해
    영혼의 존재: 인간의 육신은 죽어도 영혼과 의식은 살아남아 존재하며, 죽음은 옷을 갈아입는 것과 같음
    사후 세계: 영혼은 에너지고 잠시 갇혀 있을 수 없으며, 죽는 즉시 몸에서 빠져나와 자신의 시신을 보고 갈 곳으로 이동함
    윤회 사상: 영혼은 윤회를 통해 다시 태어나며, 전생에 지은 복에 따라 좋은 몸을 받거나 나쁜 몸을 받게 됨
    백궁 명패의 의미: 백궁 명패는 후손 10대까지 백궁으로 올 수 있는 재량권을 부여하며, 조상들이 후손의 삶에 영향을 미칠 수 있음

  4. 삶의 지혜: 고락사(苦樂死)와 인의예지(仁義禮智)
    고락사(苦樂死)의 순환: 인간의 삶에는 즐거움(樂)이 있으면 반드시 괴로움(苦)과 죽음(死)이 따르며, 이 세 가지는 언제나 한 세트임
    선택의 문제: 고락사의 순서는 개인이 무엇을 먼저 택하느냐에 따라 달라질 뿐, 어느 하나도 벗어날 수 없음
    인의예지(仁義禮智)의 실천: 봄, 여름, 가을, 겨울의 자연 법칙(원형이정)을 통해 인의예지를 깨닫고 실천해야 함
    우주의 질서: 우주 만물은 방정식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모든 것은 춘하추동의 지시를 받고 원형이정을 통해 인의예지를 실천하는 순환 속에 있음

액션 아이템
정치 개혁 지지: 정당 제도 폐지 및 무소속 국회 도입을 주장하는 정치적 움직임에 관심을 가지고 지지
영혼의 존재 인식: 죽음과 사후 세계에 대한 두려움을 버리고, 영혼 불멸과 윤회 사상을 이해하려 노력
삶의 지혜 실천: 고락사의 순환을 이해하고, 즐거움과 괴로움에 일희일비하지 않는 태도 유지
인의예지 함양: 자연의 섭리를 통해 인의예지를 깨닫고 일상생활에서 실천

기타 문제 개선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내용

  1. 종교 지도자들의 노후 보장
    국민 배당금: 국가가 성직자들의 노후를 보장하기 위해 국민 배당금을 지급하여 안정적인 생활을 지원
    노후 대책: 스님이나 목사 등 종교 지도자들의 노후 대책이 미비한 현실을 개선하여, 이들이 봉사에 전념할 수 있도록 해야 함

  2. 인간 관계의 원칙: 군신유의(君臣有義)와 부자유친(父子有親)
    군신유의(君臣有義): 임금과 신하, 상사와 부하 등 상하 관계에서는 의리가 중요하며, 사생활이나 학벌 등은 불문해야 함
    부자유친(父子有親): 아버지와 아들 등 부자 관계에서는 믿음이 중요하며, 서로 확인하고 소통하는 관계를 유지해야 함
    붕우유신(朋友有信): 친구 관계에서는 믿음이 중요하며, 평등한 관계를 바탕으로 신뢰를 쌓아야 함

  3. 뇌의 신비와 무의식의 교류
    무의식적 교류: 인간의 뇌는 의식하지 못하는 세계와도 교류하며, 타인의 고통이나 사고를 무의식적으로 느끼기도 함
    양자 이동: 멀리 떨어진 사람의 사고 소식을 듣거나, 영상으로 타인의 고통을 볼 때 소름이 돋는 것은 뇌가 무의식적으로 교류하기 때문
    긍정적 교류: 복을 많이 지으면 긍정적인 방향으로 교류가 이루어져 좋은 결과를 가져옴

서론 (Introduction)

본 문헌 검토는 허경영의 강연 내용을 분석하여 그의 정치, 사회, 종교적 사상 및 주장들을 종합적으로 논의한다. 특히, 기존 정치 시스템에 대한 비판, 영적 세계관, 그리고 국민 배당금과 같은 정책 제안을 중심으로 살펴본다.

  1. 비교 및 분석 (Comparison and Analysis)

2.1 논문 비교표
본 문헌 검토는 단일 문헌 를 기반으로 하므로, 별도의 비교표는 작성하지 않는다.

2.2 공통점 (Common Findings)
는 허경영의 강연 내용을 담고 있으며, 다음과 같은 공통된 주제와 주장을 포함한다.

기존 정치 시스템 비판:
국회 청문회 제도의 비효율성 및 불필요성 강조 .
장관 임명 과정에서의 과도한 개인 신상 검증 비판 .
여야 간의 당파 싸움이 국가 발전을 저해한다고 주장 .
검찰 개혁 주장에 대한 비판적 시각: 검찰 개혁 이전에 정치권 개혁이 선행되어야 함을 역설 .
정당 제도 폐지 및 무소속 국회의원 제도 도입 주장 .
대통령의 정당 탈당 및 무소속 출마 의무화 주장 .
영적 세계관 및 사후 세계:
인간의 영혼은 육신이 죽어도 의식은 살아있으며, 죽음은 옷을 갈아입는 것과 같다고 설명 .
서양의 과학적 관점과 기독교적 사후 세계관(부활론)을 비판하며, 영혼 불멸과 윤회 사상을 강조 .
스웨덴보리의 영계 여행 경험을 가상 소설에 비유하며, 자신의 영적 능력과의 차별성을 강조 .
하늘궁의 영적 중요성 강조: 백궁의 지구 사령부이자 에너지를 받는 곳으로 설명 .
정책 제안:
국민 배당금 제도 도입을 통한 중산층 생활 보장 및 국가 부채 책임 강조 .
성직자(스님, 목사)의 노후 대책으로 국민 배당금 제안 .
주택 대출 빚 탕감 정책 제안 .
개인적 신념 및 역할:
자신을 ‘신인’으로 칭하며, 우주를 통치하는 존재이자 세계 통일 황제가 될 것이라고 주장 .
자신의 강연과 활동이 ‘국가 혁명’의 일환이며, 기존의 ‘역성 혁명’과는 다르다고 설명 .
자신을 따르는 사람들이 ‘배우고(Learn)’, ‘크게 웃고(Laugh)’, ‘노래하고(Sing)’, ‘따르고(Apply)’, ‘모방하는(Copy)’ LLSAC의 다섯 가지 원칙을 실천하고 있다고 설명 .

2.3 차이점 (Differences)
는 단일 강연록이므로, 다른 문헌과의 직접적인 차이점을 비교하기는 어렵다. 그러나 강연 내에서 허경영은 기존의 정치인, 과학자, 종교인들의 주장과 자신의 주장을 비교하며 차이점을 명확히 한다.

정치인과의 차이:
기존 정치인들이 당파 싸움과 포퓰리즘에 몰두하는 반면, 자신은 국가 혁명과 국민의 실질적인 삶 개선에 초점을 맞춘다고 주장 .
자신은 국회 청문회 제도 폐지, 정당 제도 폐지 등 근본적인 시스템 개혁을 주장하는 반면, 기존 정치인들은 특정 집단(검찰, 경찰) 개혁에만 집중한다고 비판 .
과학자 및 종교인과의 차이:
과학자들이 영혼의 존재나 사후 세계를 부정하는 반면, 자신은 영혼 불멸과 윤회를 명확히 설명하고 증명할 수 있다고 주장 .
스웨덴보리와 같은 영계 여행 경험자들의 주장을 ‘가상 소설’에 비유하며, 자신의 영적 능력(천사 부여, 수명 연장 등)이 훨씬 우월하다고 강조 .
기존 종교들이 노후 대책을 보장하지 못하는 반면, 자신은 국민 배당금을 통해 성직자들의 노후를 보장하겠다고 약속 .

2.3 연구 방법 비교 (Methodological Comparison)
는 허경영의 강연 스크립트로, 그의 주장과 사상을 직접적으로 전달하는 1차 자료이다. 따라서 특정 연구 방법론을 적용하여 분석된 결과물이 아니라, 그의 발언을 그대로 기록한 형태이다. 강연은 주로 청중과의 질의응답 형식으로 진행되며, 허경영은 자신의 주장을 설명하고 청중의 질문에 답하는 방식으로 내용을 전개한다.

  1. 종합 논의 (Synthesis / Discussion)
    허경영의 강연은 기존 정치 시스템에 대한 강도 높은 비판과 함께, 영적 세계관을 기반으로 한 독특한 사회 개혁 비전을 제시한다. 그는 국회 청문회, 정당 제도, 검찰 개혁 논의 등 한국 사회의 주요 정치적 쟁점들을 언급하며, 이 모든 문제의 근본 원인이 ‘정치권의 부패와 비효율성’에 있다고 진단한다 . 특히, 정당 제도 폐지와 무소속 국회의원 제도 도입, 대통령의 무소속 출마 의무화는 기존 정치 구조를 완전히 뒤엎는 급진적인 제안으로, 당파 싸움 없는 효율적인 국정 운영을 목표로 한다 .

또한, 허경영은 과학과 종교를 아우르는 자신만의 영적 세계관을 구축하고 있다. 그는 영혼 불멸과 윤회를 강조하며, 죽음은 육신의 소멸일 뿐 의식은 계속 존재한다고 설명한다 . 이는 서양의 과학적 유물론이나 기독교의 부활론과는 상반되는 주장으로, 청중에게 죽음에 대한 두려움을 해소하고 영적 안정을 제공하려는 의도로 해석될 수 있다 . 자신을 ‘신인’으로 칭하며, 천사 부여, 수명 연장 등 초자연적인 능력을 언급하는 것은 그의 영적 권위를 확립하고 추종자들의 믿음을 강화하는 핵심 요소이다 .

국민 배당금, 주택 대출 탕감, 성직자 노후 보장 등 구체적인 정책 제안들은 국민의 경제적 어려움을 해결하고 사회적 약자를 보호하려는 포퓰리즘적 성격을 띠면서도, 동시에 자신의 영적 권위와 연결하여 ‘하늘에서 내려온 신인’만이 가능한 해결책임을 강조한다 . 이러한 정책들은 기존 정치권이 해결하지 못하는 문제들을 자신이 해결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하며, 지지층을 결집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결론적으로, 허경영의 강연은 기존 정치 시스템에 대한 근본적인 비판과 영적 세계관을 결합하여, 자신을 유일한 해결책으로 제시하는 독특한 형태의 담론을 형성한다. 그의 주장은 현실 정치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동시에, 초월적인 존재로서의 이미지를 통해 청중에게 강한 영향력을 행사하려는 전략을 보여준다.

  1. 결론 및 향후 연구 제안 (Conclusion & Future Directions)
    허경영의 강연은 기존 정치 시스템에 대한 비판, 영적 세계관, 그리고 구체적인 정책 제안을 통해 자신을 ‘신인’이자 유일한 해결책으로 제시한다. 그의 주장은 한국 사회의 정치적 불신과 영적 갈증을 동시에 해소하려는 시도로 볼 수 있다.

향후 연구는 다음과 같은 방향으로 진행될 수 있다.
지지층 분석: 허경영의 주장에 공감하고 지지하는 사람들의 사회경제적 배경, 정치적 성향, 종교적 신념 등을 심층적으로 분석하여 그의 담론이 어떤 집단에 특히 호소력을 가지는지 연구.
담론의 영향력: 허경영의 강연이 대중의 정치적 인식, 사회 문제에 대한 태도, 그리고 영적 신념에 미치는 영향을 정량적, 정성적으로 분석.
비판적 담론 분석: 그의 주장에 대한 비판적 시각을 가진 언론, 학계, 시민 사회의 반응을 분석하여 허경영 담론의 한계와 문제점을 조명.
비교 연구: 허경영의 담론을 다른 국가의 유사한 정치-종교적 현상과 비교하여 보편성과 특수성을 탐구.

등장 인물

허경영 | 신인 | 우주를 섭리로 통치하는 자. 국가혁명당 총재.
KNS 뉴스통신 기자 | 기자 | 허경영을 인터뷰하는 기자.
수녀님 | 강연 참석자 | 스웨덴보리의 사후 세계에 대한 궁금증을 가진 참석자.
윤일석 | 강연 참석자 | 페루에서 온 83세 종양 전문의. 허경영을 신으로 생각하고 하늘궁에 방문.
김영환 | 강연 참석자 | 수원에서 온 참석자. 백궁 명패와 조상에 대한 질문.
손영국 | 강연 참석자 | 60세 스님. 종교인의 노후 대책과 백궁에 들어갈 방법을 질문.
박우선 | 강연 참석자 | 해외 국혁대 회원. 해외 회원의 하늘궁 참석 횟수와 백궁 관계에 대한 질문.
강원 홍천에서 온 참석자 | 강연 참석자 | 윤석열 총장의 정의에 대한 질문.

  1. 인물 관계도
    graph TD 허경영 –> |인터뷰| KNS_뉴스통신_기자 허경영 –> |강연| 수녀님 허경영 –> |강연| 윤일석 허경영 –> |강연| 김영환 허경영 –> |강연| 손영국 허경영 –> |강연| 박우선 허경영 –> |강연| 강원_홍천_참석자 윤일석 — “신으로 생각” –> 허경영 손영국 — “노후 대책 질문” –> 허경영 김영환 — “백궁 명패 질문” –> 허경영

  2. 씬 요약

1 (00:00:00) 허경영 강연 시작 및 조국 장관 논란 언급

허경영 총재, 우주를 섭리로 통치하는 신인으로 소개되며 강연 시작
조국 장관의 도덕성 논란에 대해 언급
가족의 비도덕성이 합리화되는 현상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지적
장관의 딸이라는 이유로 주변 사람들이 도와주는 것은 교수가 직접 부탁한 것이 아니라고 설명
조국 씨의 도덕성은 우리 국민의 보편적 도덕성에 못 미치지 않는다고 평가
지나치게 개인사를 파헤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주장
대통령의 장관 임명 권한 존중 강조
장관 임명 시 가족의 고조 할아버지까지 조사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비판
가족의 일에 대해 가장에게 무한 책임을 돌리는 시대는 지났다고 언급
자녀의 독자적인 행동에 아버지가 힘을 썼다고 보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주장
조국 장관 임명 논란으로 인한 국정 혼란 비판
국회의원들이 업무를 하지 않고 사생결단하는 것은 만국적인 현상이라고 지적
장관 한 명 임명 문제로 권력 기관과 검찰이 동원되어 국가 불경기가 가속화된다고 우려
검찰 개혁에 대한 허경영의 입장
검찰과 경찰은 꾸준히 개혁되어 왔으므로 특정 집단을 개혁하겠다는 주장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반박
검찰은 권력을 바라보며 임무를 성실히 수행하므로 굳이 개혁할 이유가 없다고 설명
막연히 검찰을 개혁하겠다는 주장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강조
정치권의 포퓰리즘 비판
여당과 야당이 총선에서 우위를 점하기 위해 싸우는 것은 국민에게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지적
야당이 목숨 걸고 삭발하며 조폭 수준으로 나가는 것은 지지율을 올리려는 포퓰리즘이라고 비판
이러한 정치 싸움은 국민 생활을 피폐하게 만들고 외국인 투자를 저해한다고 우려
국가혁명당의 개혁 방향 제시
국가혁명당은 검찰 개혁이 아닌 제도와 헌법 개혁을 주장
검찰을 개혁하려면 정치인이 먼저 개혁되어야 한다고 강조
국회의원부터 개혁하고 입법부를 없애야 한다고 주장
정당 제도 폐지 및 무소속 국회의원 제도 도입을 제안
정당 제도 폐지의 필요성 강조
정당이 있으면 패거리가 검찰을 누르고 눈치 보게 만든다고 지적
대통령도 무소속에서만 출마해야 하며, 정당에 소속되면 자기 정당만 돕게 된다고 설명
정당 제도 때문에 국민들이 어마어마한 피해를 보고 있다고 주장
허경영의 헌법 개혁 구상
기존 헌법을 없애고 새로운 헌법을 만들겠다고 선언
헌법 제1조에 국민 배당금 지급과 중산층 생활 보장을 명시
이념 싸움을 없애고 국민의 기본 생활과 부채 보호를 헌법에 넣어야 한다고 강조
국가혁명당의 ‘혁명’ 의미 설명
기존의 ‘역성 혁명'(민중이 들고일어나는 혁명)과 다르다고 설명
국가 혁명은 하늘에서부터 인간을 현명하는 것으로, 허경영 같은 인물이 나타나 제도를 바꿔주는 ‘유신 혁명’이라고 정의
일본의 유신 혁명 성공 사례와 박정희 대통령의 10월 유신 시도를 언급
허경영의 미래 계획
대통령이 되면 6개월 만에 황제가 되고, 세계 통일 황제로 올라갈 것이라고 예언
국가혁명당은 자신이 대통령이 될 때까지만 존재하고, 정당 제도를 없앨 것이므로 사라질 것이라고 밝힘
정당 제도는 여야 싸움판을 만들고 국가 발전을 저해한다고 비판
국회의원 전원이 무소속이 되어 각자 지역을 대표해야 한다고 주장
전 세계 정당을 없애고 세계 고려 연방을 만들어 자신이 세계 황제로 추대될 때까지 국가혁명당이 존재할 것이라고 설명
내년 총선 출마 계획
전국구 1번으로 국회에 들어가고, 20명의 비례대표와 100명의 지역구 의원을 만들 계획이라고 밝힘
공천 제도에 대한 입장
국가혁명당은 현재 기존 정당이므로 당규에 따라 공천할 것이라고 설명
대통령이 되면 정당이 없어지므로 정당 제도를 개선할 필요가 없다고 언급
헌법에 따라 공천하고 후보를 출마시킬 것이라고 밝힘

2 (00:29:00) KNS 뉴스통신 기자와의 인터뷰

KNS 뉴스통신 기자, 허경영 총재에게 인터뷰 감사 인사
허경영, 기자의 외모 칭찬
허경영, 기자에게 수수께끼 질문
“학생이 재수 없으면 어떻게 되죠?” 질문에 기자가 “재수한다”고 답하자, 허경영은 “재수 없으면 죄송하게 돼”라고 정정
허경영, 기자에게 다시 질문
“기자가 재수 없으면 어떻게 돼요?” 질문에 기자가 답을 못 하자, 허경영은 “기자가 재수 없으면 재수한다”고 답하며 한글 발음의 어려움 설명
한글은 한문을 배워야 발음을 정확히 알 수 있다고 강조
허경영, 정당 제도 개혁의 중요성 재차 강조
검찰 개혁보다 정당 제도 개혁이 우선이며, 개혁이 안 되면 혁명을 해야 한다고 주장
정당 제도가 남아있는 한 무한 대결이 계속될 것이라고 지적
조국 사태와 일본의 관계 언급
조국 사태로 인한 국민 분열이 일본의 의도일 수 있다고 주장
일본이 한국을 둘로 쪼개 싸움판을 만드는 것을 즐긴다고 설명
일본이 한국의 첨단 부품 북한 유출 의혹을 제기한 것은 핑계라고 반박
포퓰리즘 정치 비판
국가 경제와 관계없는 포퓰리즘 싸움만 일삼는 정치를 비판

3 (00:37:00) 허경영의 신인론과 사후 세계 설명

허경영, 자신의 신인론을 성경, 대장경, 노스트라다무스, 남사고의 예언과 연결
자신은 구름 타고 나타나 수많은 사람의 인기를 끌고, 전 세계에서 동시에 볼 수 있는 시대에 온다고 설명
유튜브가 이를 증명한다고 주장
한반도가 섬이면서 섬이 아닌 곳에서 신인이 온다는 예언을 언급
자신은 사람이면서 사람이 아니며, 천사를 넣어주고 에너지를 주는 존재라고 설명
오링 테스트를 통한 자신의 신인 능력 증명
자신의 이름을 부르면 손이 떨어지지 않는 반면, 다른 사람의 이름을 부르면 손이 떨어진다고 시연
지구상에서 손이 안 떨어진 사람은 자신밖에 없다고 주장
말세에 오는 성스러운 제왕(세계 황제)으로서의 자신
남사고의 예언을 인용하며 말세에 사람이 알지 못하는 성재(우주의 황제)가 온다고 설명
노후 대책과 사후 대책
국민 배당금을 받으면 노후 대책 걱정할 필요가 없다고 강조
과학과 영성의 차이점 설명
과학자들은 인간이 죽으면 의식도 없어진다고 거짓말한다고 비판
허경영의 영성론: 영혼 불멸
인간은 생명이 끊어져도 의식은 죽는 즉시 몸에서 일어나 자기 시신을 본다고 설명
영혼은 죽는 물체가 아니며, 옷 갈아입는 것과 같다고 비유
육신은 죽어도 영혼의 의식은 그대로 갈 곳으로 간다고 강조
죽음에 대한 두려움은 어리석음에서 비롯
서양 교육 때문에 죽음을 두려워한다고 지적
영혼은 에너지이므로 잠시 갇혀 있을 수 없으며, 무덤 속에서 기다린다는 것은 거짓말이라고 반박
조상의 음덕 사례 언급
죽은 시아버지가 꿈에 나타나 복권 당첨 봉투를 준 며느리 이야기를 통해 영혼의 존재를 증명
영혼은 영원히 타고 다니는 자동차와 같다고 비유
몸이 고장 나면 영혼이 빠져나와 자기 몸을 보고 갈 곳으로 간다고 설명
과학의 허구성과 영성의 중요성 강조
과학은 볼 수 없는 것을 증명할 수 없으므로 허구라고 주장
하늘궁의 특수성
하늘궁에 오면 몸과 마음이 편안해지며, 어머니 뱃속에 든 것 같다고 설명
하늘궁은 백궁의 한국 지구 사령부라고 주장
달라이 라마의 윤회 사례 언급
달라이 라마는 죽은 자가 다시 살아났다는 뜻이며, 4년 안에 환생한 아이를 찾아낸다고 설명
이를 통해 영혼이 그대로 존재하며 윤회한다는 것을 이해시킴
윤회 사상과 얼굴의 관계
전생에 복을 많이 지으면 좋은 몸(예쁜 얼굴)을 받고, 그렇지 않으면 나쁜 몸을 받는다고 설명
하늘궁에 온 사람들은 윤회하지 않고 백궁으로 간다고 약속

4 (00:58:00) 강연 참석자들의 질문과 허경영의 답변

4.1. 수녀님의 스웨덴보리 질문
수녀님, 67년 전 아버지 사망 후 사후 세계에 대한 궁금증으로 많은 책을 읽었다고 밝힘
스웨덴보리의 ‘천국과 지옥’ 책을 읽고 윤회 사상과 혼동이 왔다고 질문
천재 과학자 스웨덴보리가 유체 이탈 후 27년간 기록한 천국과 지옥은 무엇인지 궁금해함
허경영, 스웨덴보리의 영계 여행은 실망스러운 가짜라고 평가
스웨덴보리는 세계 3대 천재 과학자였으나, 과학을 포기하고 영성으로 갔다고 설명
스웨덴보리는 영혼 불멸만 알아냈을 뿐, 윤회가 없는 기독교적 천국과 지옥을 봤다고 주장
그의 책은 가상 소설과 비슷하며, 자신처럼 천사를 경험하고 미래 세계로 갈 수 있는 능력이 없다고 비판
서양의 영성 관련 책은 대부분 가짜이며, 조상의 음덕 사례가 더 현실적인 영성이라고 강조
뇌의 신비와 무의식적 교류 설명
의식하지 않아도 뇌는 다른 세계와 교류하며, 이는 양자 이동과 같다고 설명
교통사고 시신을 본 사람이 끊임없이 그 장면을 떠올리는 것처럼, 뇌는 상상을 초월하는 신비를 가지고 있다고 주장
무의식과 잠재의식이 작동하며 알 수 없는 세계와 교류한다고 설명
하늘궁에 온 사람들은 복을 많이 지어 교류가 된 것이며, 천사도 들어가고 사후 보험(백궁 보험)을 들었다고 강조
스웨덴보리의 여행지는 가짜이며, 인간은 백궁을 가볼 수도 없고 갔다가 돌아올 수도 없다고 주장
백궁은 완벽한 낙원이며, 루시퍼나 사탄 같은 존재는 없다고 설명
백궁에서는 각자 개성을 가지고 은하계를 여행하며 불완전한 세계를 찾아다닌다고 설명
스웨덴보리의 이야기는 가치가 없으며, 과학자는 과학자일 뿐이라고 결론
백궁은 인간의 상상을 불허하며, 의상도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아름답다고 덧붙임

4.2. 윤일석님의 하늘궁 방문 이유
윤일석, 페루에서 40시간 비행기를 타고 하늘궁에 왔다고 밝힘
83세 종양 전문의로서 55년간 의사 경험이 있다고 소개
허경영을 사람으로 생각했다면 오지 않았을 것이며, 신으로 생각했기 때문에 왔다고 강조
허경영이 이 나라를 구해줘야 하며, 대통령이 되고 황제가 되도록 협조해달라고 부탁

4.3. 김영환님의 백궁 명패 질문
김영환, 백궁 명패가 건축에 기여한 사람들에게 주어지며, 10대까지 복을 준다고 알고 있다고 질문
자신의 손자까지 명패를 했는데, 자신을 기준으로 10대인지 손자부터 10대인지, 대가 끊어지면 조상에게 갈 수 있는지 질문
허경영, 백궁 명패는 우주에서 인정하는 것이며, 명패한 당사자가 백궁으로 올라가면 10대 손까지 재량권을 가진다고 설명
백궁에서 후손을 오게 할 수 있는 결정권을 가진다고 강조
후손들이 명패를 하는 것은 자유이며, 아들이 하면 그 아들로부터 10대까지 영향력을 가진다고 설명
명패는 어마어마한 복이 터져 나가는 것이며, 본인이 올라가서 10대 손까지 좌지우지한다고 강조
조상의 숫자와 윤회에 대한 질문
조상은 계속 연결고리로 순환하며, 후손이 많으면 그 집안에서만 뱅뱅 돌고, 없으면 이웃집으로 간다고 설명
그러나 하늘궁에 온 사람들은 백궁으로 떠나므로 가정과 관계가 없다고 덧붙임

4.4. 박우선님의 대리 질문 (월세 거주자 지원)
박우선, 대통령이 되면 대출자 빚을 탕감해주는데, 월세 사는 사람들은 국민 배당금만 받는지 질문
허경영, 은행 빚은 국가가 원금과 이자를 천천히 갚아주므로 채무에 대한 책임이 없어진다고 설명
월세는 국가가 내주지 않으며, 국민 배당금으로 월세를 내야 한다고 답변

4.5. 손영국 스님의 종교인 노후 대책 질문
손영국 스님, 60세에 무일푼으로 하늘궁에 왔으며, 종교인들의 노후 대책과 백궁에 들어갈 방법을 질문
허경영, 스님과 목사들의 노후 대책이 제대로 서 있지 않다고 지적
절에 주지가 안 되거나 얹혀사는 스님, 개척교회 목사들의 노후가 비참하다고 설명
성도들이 목사를 쫓아내고 젊은 목사를 데려오려는 사례를 언급
허경영, 국민 배당금으로 승려와 목사의 노후를 보장하겠다고 약속
주민등록증만 있으면 월 150만원씩 나오므로, 배우자를 얻어 함께 살면 300만원으로 노후를 보장받을 수 있다고 설명
부자들의 고민과 스님들의 자유로움 비교
부자들은 재산 분배와 자식들의 다툼으로 늙어서도 고민이 많다고 설명
스님들은 그런 고민이 없으며, 국민 배당금만 있으면 행복한 세상이라고 강조
종교 지도자들의 노후 대책은 허경영이 유일하다고 강조
스님은 걱정 안 해도 되며, 자신에게 천사 붙는 길밖에 없다고 덧붙임

4.6. 박우선님의 대리 질문 (해외 회원 백궁 참석 기준)
박우선, 해외 국혁대 회원들이 백궁에 갈 때 하늘궁 참석 횟수와 어떤 관계가 있는지 질문
허경영, 강의장에 정회원으로 등록하고 유튜브를 보면 100% 백궁에 간다고 답변
해외 회원은 자주 오지 않아도 괜찮으며, 평생에 한 번 오는 것도 인정해준다고 설명
국내 회원이 100번 오는 것과 해외 회원이 한 번 오는 것이 일치한다고 덧붙임

5 (01:40:00) 허경영의 정치 철학과 우주 질서

정치의 본질과 삼형제(고락사) 이론
정치는 지워버려야 하며, 신이 있다고 강조
인생에는 고(苦), 낙(樂), 사(死)의 삼형제가 항상 따라다닌다고 설명
즐거움이 있으면 반드시 고통이 따르고, 즐겁게 살면 비참한 죽음이 기다린다고 주장
인간은 이 삼형제 중 무엇을 먼저 겪을지 선택할 뿐, 벗어날 수 없다고 강조
하늘궁에 오는 사람들은 이 상대성 인간론에서 해방된다고 설명
군신유의(君臣有義)와 붕우유신(朋友有信)
임금과 신하의 관계(상하 관계)는 의리가 중요하며, 믿음은 필요 없다고 주장
일본 사무라이의 기질을 예로 들며, 의리를 위해 죽음을 택하는 것을 칭찬
한국은 상관을 고발하고 사생활을 폭로하는 만국적인 나라라고 비판
미투 운동을 악용하여 멀쩡한 사람을 망치는 사례를 언급하며, 이는 큰 업장을 짓는 것이라고 경고
상하 관계에서는 사생활, 학벌, 족보를 불문하고 의리가 중요하다고 강조
조폭들도 윗사람에게 목숨을 주고 의리를 지킨다고 설명
허경영에 대한 비판에 대한 반박
국가를 혁명하고 세계를 통일하는 지도자에게 시시콜콜한 사생활을 따지는 것은 잘못된 생각이라고 주장
자신의 꿈 해몽 상담 내용을 악의적으로 편집하여 유포하는 사례를 언급하며, 이는 거짓말이라고 반박
국가혁명당 로고의 의미
다리 들고 있는 로고는 국민들에게 친근감과 웃음을 주기 위함이라고 설명
싸우는 정치인 대신 밝게 웃는 허경영을 찍어 재밌게 살자는 메시지를 전달
LLSAC (Learn, Laugh, Sing, Apply, Copy) 철학
백궁에서 내려올 때 세운 목표로, 국민들이 스스로 배우고(Learn), 크게 웃고(Laugh), 노래하고(Sing), 따르고(Apply), 모방하게(Copy) 하는 것이라고 설명
학교 교육처럼 강제로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유튜브를 통해 자발적으로 배우게 한다고 강조
자신의 강의는 재미있고, 신인이 자빠지는 코미디 같은 모습도 보여준다고 언급
허경영의 초자연적 능력
천사를 주고, 수명을 늘려주고, 병을 고치고, 백회를 열어주고, 에너지를 넣어주고, 케이크를 썩지 않게 하는 등 다양한 신비한 현상을 보여줄 수 있다고 주장
자신의 이름으로 물과 우유를 변화시키는 능력을 시연
자신의 손에서 불이 찍히는 에너지 현상도 보여줄 수 있다고 언급
영성 산업의 한계와 허경영 지부 개설
다른 사람이 영성 산업을 해보려 해도 자신처럼 할 수 없다고 주장
자신의 이름을 걸고 한 달에 한 번씩 방문하면 영성 산업 지부를 개설할 수 있다고 설명
전국에 허경영 지부가 생겨 명패 접수 등을 할 것이라고 예언
부자유친(父子有親)과 신(信)
아버지와 아들의 관계(부자지간)는 서로 확인하는 관계이며, 이를 신(信)이라고 부른다고 설명
부자지간은 반말을 해도 괜찮으며, 딸이 아빠에게 잔소리해도 서운하지 않다고 비유
하나의 행동에 고락사가 언제나 따라다니므로, 즐겁거나 슬프다고 할 것 없다고 강조
백궁에 가는 사람들은 상대성 인간론에서 해방된다고 다시 언급
만장호령형(萬將號令形) 명당
하늘궁 자리는 만 명의 장수를 호령하는 형상인 ‘만장호령형’ 명당이라고 주장
전 세계 대통령들이 나중에 여기 와서 자신의 호령을 받아야 한다고 예언
유엔 본부보다 더 커야 할 것이며, 헬리콥터 착륙장도 만들어질 것이라고 덧붙임
우주 만물의 방정식: 원형이정(元亨利貞)과 인의예지(仁義禮智)
춘하추동(봄 여름 가을 겨울)을 보면서 원형이정을 배우고, 인의예지를 실천해야 한다고 설명
이는 공자, 맹자, 유교의 기본이자 불교의 기본이며 자연의 법칙이라고 강조
이 자리에 앉아있는 사람들은 만 명의 대통령을 호령하게 될 것이라고 다시 언급
하늘궁은 예사로운 자리가 아니며, 전 세계 대통령들이 헬리콥터를 타고 방문할 날이 멀지 않았다고 예언

6 (02:22:00) 강연 참석자들의 질문과 허경영의 답변 (2)

6.1. 강원 홍천 참석자의 윤석열 총장 질문
강원 홍천 참석자, 윤석열 총장이 정의의 편에 설 수 있을지 질문
허경영, 사회 계급 구조와 권력의 원천 설명
국민은 용감하지만 단순하고, 교수는 지혜로우며, 법관은 덕(중용)을 지켜야 한다고 설명
윤 총장은 법관으로서 중용을 지키려 하지만, 그 위에 권력(군인, 대통령)이 있다고 지적
권력은 총구에서 나오며, 하늘에서 준 것이므로 순서를 역행하면 오래 못 간다고 강조
윤석열 총장의 역할과 검찰 개혁에 대한 입장
윤 총장은 순수하게 검찰 본연의 임무를 수행하고 있으며, 여야가 그를 바라보는 시각이 다를 뿐이라고 설명
검찰은 개혁할 것이 없으며, 제형법정주의를 실천하지 못하는 것은 국회의 문제라고 지적
형이 확정되기 전에 언론에 공개하는 것은 잘못이며, 무죄 시 누가 보상할 것인지 반문
검찰은 제도를 개선할 필요가 있지만, 이는 국회에서 법을 만들어야 할 일이라고 강조
검찰 권력과 대통령의 관계
검찰 권력은 아무리 옳더라도 대통령의 권한에 도전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
현직 대통령 위에는 하늘이 있으므로, 이를 지키는 것이 순리라고 설명
자신은 누구 편도 아니며, 검찰은 큰 문제가 없고, 당파 싸움만 일삼는 국회가 문제라고 결론

7 (02:35:00) 강연 마무리 및 노래

허경영, 강연을 마무리하며 노래를 부르겠다고 선언
참석자, 허경영의 노래를 듣고 싶다고 요청
허경영, ‘가을을 남기고 떠난 사람’을 부름

  1. 기타 유용한 정보
    하늘궁 방문 안내: 매주 토, 일요일 오후 4시~6시 강연 진행. 구파발역, 의정부역에서 셔틀버스 운행.
    정회원 가입: 유튜브 지원 웹사이트 및 전화 문의 가능.
    무료 급식 후원: ARS 전화 또는 계좌 입금으로 후원 가능.
    허경영 불로 산삼: 하늘궁 접수처 또는 전화로 구매 가능.
    백궁 명패: 하늘궁 건축 기여 시 주어지며, 명패 당사자가 백궁에서 10대 손까지 재량권을 가짐.
    LLSAC: 허경영의 5가지 철학 (Learn, Laugh, Sing, Apply, Copy)으로, 국민들이 스스로 배우고 즐거워하며 따르게 하는 방법.
    만장호령형 명당: 하늘궁 자리는 전 세계 대통령들이 허경영의 호령을 받게 될 명당이라고 주장.

허경영은 국민 배당금 지급, 부채 탕감, 정당 제도 폐지, 국회 해산, 검찰 개혁 반대 등을 공약으로 제시하며, 자신이 하늘에서 온 신인(神人)임을 강조 . 그의 주장은 과학적 증명보다는 영적 믿음에 기반하며, 지지자들에게 사후 세계의 구원과 현세의 복을 약속 .

  • 허경영 | 하늘궁 총재 | 국가혁명당 대표 | 신인(神人)
    • 성향: 공격적 (기존 정치 및 사회 시스템 전면 부정 및 혁명적 변화 주장)
    • 주요 경력:
    • 세계 3대 천재 과학자(뉴턴, 아인슈타인, 스웨덴보리)와 자신을 동일 선상에 놓음
    • 40년간 정치 활동 및 국가혁명당 운영
    • 유튜브를 통해 전 세계에 강연 송출
    • 특이 사항:
    • 자신을 우주의 황제이자 신인으로 칭하며, 오링 테스트를 통해 자신의 특별한 능력을 증명
    • 죽은 사람의 영혼이 존재하며 윤회한다는 영성론 주장
    • 국민 배당금, 부채 탕감 등 파격적인 공약을 제시
공약/정책 분야 세부 내용
정치 개혁 – 국회 해산 및 정당 제도 폐지: 국회의원 전원 무소속 출마, 대통령도 무소속 출마 – 헌법 개정: 헌법 1조에 국민 배당금 및 중산층 생활 보장 명시, 이념 싸움 종식 – 검찰 개혁 반대: 검찰은 개혁 대상이 아니며, 국회가 법을 바꿔야 함
경제 정책 – 국민 배당금 지급: 모든 국민에게 월 150만원 지급 – 부채 탕감: 주택 대출 원금 및 이자 국가가 상환, 채무 변제 위원회 설립 – 월세 지원 없음: 월세는 국민 배당금으로 해결
사회 복지 – 성직자 노후 보장: 국민 배당금으로 스님, 목사 등 성직자 노후 생활 보장
기회 (Opportunity) 위험 (Risk)
파격적인 경제 정책: 국민 배당금, 부채 탕감 등으로 경제적 어려움 해소 기대 비현실적인 공약: 국회 해산, 정당 제도 폐지 등 실현 가능성이 낮음
영적 구원 및 사후 세계 보장: 하늘궁 방문 및 명패 등록 시 백궁(천국)으로 갈 수 있다고 주장 과학적 근거 부족: 영성론, 오링 테스트 등 과학적으로 증명되지 않은 주장
기존 정치 시스템에 대한 불만 해소: 여야 대결 구도 비판 및 새로운 정치 질서 제시 권위주의적 리더십: 대통령이 국회를 없앨 수 있다고 주장하며, 자신을 황제로 칭함
노후 생활 보장: 성직자 등 노후 대책이 없는 계층에게 국민 배당금으로 안정적인 삶 약속 개인의 재산 기부 유도: 하늘궁 건축 기여 시 백궁 명패를 통해 후손에게 복을 준다고 주장

5.1. 정치 개혁의 필요성

  • 현 정치 시스템 비판: 국회의원들이 당파 싸움만 일삼고 국가 발전을 저해하며, 장관 임명 문제로 국론 분열을 야기
  • 정당 제도 폐지 주장: 정당 제도가 여야 간의 무한 대결을 유발하고, 국민에게 피해를 주기 때문에 없어져야 함
  • 국회 해산 및 무소속 국회의원: 대통령이 국가 발전을 저해하는 국회를 없애고, 국민 회의를 통해 새로운 정치를 해야 함
  • 검찰 개혁 반대: 검찰은 꾸준히 개혁되어 왔으며, 특정 집단을 개혁하려는 시도는 바람직하지 않음 . 검찰 개혁은 국회에서 법을 바꿔야 할 문제이며, 검찰총장이 대통령 권력과 충돌하는 것은 순리에 어긋남

5.2. 경제 및 사회 정책

  • 국민 배당금: 모든 국민에게 월 150만원을 지급하여 중산층 생활을 보장하고, 이념 싸움을 종식
  • 부채 탕감: 주택 대출 원금과 이자를 국가가 상환하여 국민의 부채 부담을 없애고, 채무 변제 위원회를 통해 관리
  • 성직자 노후 보장: 국민 배당금을 통해 스님, 목사 등 성직자들의 노후 생활을 보장하여 안정적인 삶을 제공

5.3. 영성론 및 사후 세계

  • 영혼 불멸: 인간의 육신은 죽어도 영혼과 의식은 그대로 존재하며, 죽음은 옷을 갈아입는 것과 같음
  • 윤회 사상: 전생에 지은 복에 따라 다음 생에 좋은 몸을 받으며, 하늘궁에 오면 윤회에서 벗어나 백궁으로 갈 수 있음
  • 백궁 명패: 하늘궁 건축에 기여하여 백궁 명패를 받으면 본인이 백궁으로 가고, 10대 후손까지 백궁으로 오게 할 수 있는 재량권이 생김
  • 스웨덴보리 비판: 스웨덴보리의 영계 여행 기록은 가상 소설에 불과하며, 백궁은 인간이 상상할 수 없는 완벽한 낙원

5.4. 허경영의 역할

  • 신인(神人)으로서의 역할: 자신은 하늘에서 내려온 신인이며, 세계를 통일하고 인간의 제도를 바꿔주는 유신 혁명을 이끌 것
  • LLSAC 원칙: 배우고(Learn), 크게 웃고(Laugh), 노래하고(Sing), 따르고(Apply), 카피하는(Copy) 다섯 가지 원칙으로 국민을 이끌 것
  • 하늘궁의 중요성: 하늘궁은 지구 사령부이자 만 명의 대통령을 호령하는 자리이며, 이곳에 오면 몸과 마음이 편안해지고 에너지를 받을 수 있음

국민 배당금 수령: 허경영 대통령 당선 시 월 150만원 국민 배당금 수령 주택 대출 확인: 허경영 대통령 당선 시 주택 대출 원금 및 이자 국가 상환 여부 확인 하늘궁 방문: 영적 구원 및 사후 세계 보장을 위해 하늘궁 방문 및 명패 등록 고려 유튜브 강연 시청: 허경영의 강연을 통해 스스로 배우고 즐거움을 얻기

  • 인간의 삶은 고락사(苦樂死)의 연속: 즐거움 뒤에는 고통과 죽음이 따르며, 이는 피할 수 없는 세트 메뉴
  • 군신유의(君臣有義)와 붕우유신(朋友有信): 상하 관계에서는 의리가 중요하고, 평등한 관계에서는 믿음이 중요함
  • 뇌의 신비: 인간의 뇌는 의식하지 않는 세계와도 교류하며, 무의식과 잠재의식이 작동하여 알 수 없는 세계와 연결됨
  • 부자의 고민: 부자들은 재산 분배 문제로 노후에 큰 고민을 하며, 자식들이 재산을 탐하는 모습을 보며 고통받음

조국 장관 논란부터 영혼 불멸까지? 허경영 강연 핵심 파헤치기!

안녕하세요! 오늘은 허경영 총재님의 강연 내용을 캐주얼하게 파헤쳐 볼까 해요. 조국 장관 임명 논란부터 과학과 영성의 차이, 그리고 국가혁명당의 비전까지 정말 다양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답니다. 중고등학생 친구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쉽게 설명해 드릴게요!

조국 장관 임명, 왜 그렇게 시끄러웠을까요?
허경영 총재님은 조국 장관 임명을 둘러싼 논란에 대해 이야기했어요. 그는 국회 청문회가 너무 사생활을 파고드는 건 좋지 않다고 봤죠. 특히 가족의 비도덕성을 따지는 건 바람직하지 않다고 강조했어요. 장관 딸이나 아들이 교수 자녀라는 이유로 주변에서 도와주는 건 어쩔 수 없는 일이라는 의견도 내비쳤어요.

총재님은 조국 씨의 도덕성이 우리 국민 평균치에 못 미치는 게 아니라고 생각했어요. 오히려 그 정도면 도덕적인 인물이라고 평가했죠. 하지만 이러한 논란 때문에 국가가 사생결단을 하고 국회의원들이 일을 안 하는 건 문제라고 지적했어요. 촛불 시위까지 이어지는 건 나라를 망하게 하는 현상이라고 말했죠.

대통령의 장관 임명권, 정말 무시해도 될까요?
허경영 총재님은 대통령이 장관을 임명하면 국민이 인정해야 한다고 주장했어요. 임명된 장관의 사돈의 8촌까지 조사하는 건 좋지 않다는 의견이었죠. 그는 가족의 일에 무한 책임을 돌리는 시대는 지났다고 말했어요. 아들이나 딸이 아버지 말을 듣지 않고 독자적으로 행동할 수도 있다는 거예요.

총재님은 장관 임명 하나 가지고 도덕성 시비를 벌이며 싸우는 것 때문에 국가 경제가 더 어려워진다고 봤어요. 검찰 개혁이나 경찰 개혁도 중요하지만, 그 전에 국회의원들이 먼저 개혁되어야 한다고 강조했죠. 정치가 개혁되지 않으면 검찰이나 경찰을 개혁해도 의미가 없다는 거예요.

정당 제도, 정말 없어져야 할까요?
국가혁명당은 정당 제도를 폐지하고 모든 국회의원이 무소속으로 출마해야 한다고 주장해요. 정당이 있으면 파벌을 만들고 서로 비방하며 싸움판이 되기 쉽다는 거죠. 이런 싸움 때문에 국민들의 삶은 피폐해지고 외국 투자도 줄어든다고 총재님은 말했어요.

대통령 후보도 정당에서 나오지 못하게 해야 한다고 해요. 대통령이 특정 정당 출신이면 자기 정당만 돕게 되고, 다음 대선을 생각하며 편파적인 정책을 펼칠 수 있다는 거죠. 정당 제도는 국민들에게 어마어마한 피해를 준다고 총재님은 설명했어요.

검찰 개혁, 핵심은 과연 무엇일까요?
허경영 총재님은 검찰 개혁의 진짜 핵심은 제도의 개혁이지, 개개인을 바꾸는 것이 아니라고 말했어요. 검찰은 꾸준히 개혁되어 왔고, 굳이 특정 집단을 개혁하겠다고 나설 이유가 없다는 거죠. 오히려 검찰을 개혁하려면 정치인이 먼저 개혁되어야 한다고 강조했어요.

총재님은 검찰 인사가 정치에 따라 바뀌고 좌천되는 현상을 지적하며, 이는 불안정한 상황을 만든다고 봤어요. 검찰 개혁에 압력을 가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말하면서, 국회의원 선출 방식과 정당 제도를 폐지하는 것이 우선이라고 주장했어요.

국가혁명당의 헌법, 무엇이 다를까요?
국가혁명당은 기존 헌법을 완전히 없애고 새로운 헌법을 만들겠다고 해요. 헌법 제1조에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 대신 ‘대한민국 국민은 모두 국민 배당금을 받고 중산층의 생활을 보장한다’는 내용을 넣을 거라고 밝혔어요. 이념 싸움은 이제 그만하겠다는 거죠.

또한, 국민이 부채를 지는 것에 대해 국가가 책임을 느끼고 국민이 빚지지 않도록 적극 보호해야 한다는 내용을 헌법에 포함할 계획이라고 해요. 이렇게 되면 정당 제도는 자연스럽게 사라질 거라고 총재님은 설명했어요.

과학 vs 영성, 어떤 차이가 있을까요?
허경영 총재님은 과학과 영성이 완전히 다르다고 강조했어요. 과학은 영성을 알 수 없고, 영적 현상은 과학으로 증명할 수 없다는 거죠. 그는 자신의 천사 넣어주는 능력이 과학적으로 설명될 수 없다고 말했어요.

총재님은 성경이나 대장경 등 여러 예언서에서 말세에 신인이 나타난다고 했는데, 그 신인은 바로 자기 자신이라고 주장했어요. 유튜브 시대에 전 세계인이 자신을 동시에 볼 수 있게 된 것이 그 예언의 증거라는 거죠. 또한 사람이면서 사람이 아닌 존재, 즉 영적인 능력을 가진 존재라고 설명했어요.

죽음 이후의 세계, 정말 존재하는 걸까요?
총재님은 과학자들이 말하는 ‘죽으면 의식도 없어진다’는 주장을 거짓말이라고 일축했어요. 그는 인간은 생명이 끊어져도 의식은 즉시 몸에서 일어나 자기 시신을 바라본다고 설명했어요. 영혼은 죽는 물체가 아니며, 옷 갈아입는 것과 같다고 말했죠.

시아버지가 꿈에 나타나 복권 당첨금을 알려줘서 60억을 받았다는 여성의 사례를 들며 영혼의 존재를 강조하기도 했어요. 의식이 없어도 우리 뇌는 알 수 없는 세계와 교류하고 있으며, 조상이 음덕을 줄 수도 있다는 거죠. 서양 교육은 죽음을 두려워하게 만들지만, 영혼은 불멸이라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고 말했어요.

윤회와 천국, 지옥에 대한 허경영의 생각은?
총재님은 달라이 라마가 죽고 나서 4년 안에 환생할 아이를 찾아내는 티베트의 전통을 예로 들며 윤회의 존재를 설명했어요. 영혼이 그대로 다른 몸으로 들어가는 윤회는 영혼이 있다는 증거라는 거죠. 하지만 유럽에는 윤회 사상이 없다는 점을 지적하며, 이는 영혼이 없어진다고 생각하는 오류라고 말했어요.

그는 스웨덴보리 같은 천재 과학자가 영계 여행을 다녀와 천국과 지옥을 기록했지만, 그 내용은 허무하다고 평가했어요. 윤회가 없다는 주장도 틀렸고, 가상 소설이나 공상 과학과 비슷하다는 거죠. 진정한 영성은 직접 천사를 경험하고 미래를 아는 자신 같은 존재에게서 찾을 수 있다고 강조했어요.

백궁 명패, 후손들에게 어떤 영향을 줄까요?
백궁 명패는 명패를 한 본인이 백궁으로 올라간 후 10대 손까지 영향을 미친다고 해요. 즉, 명패를 한 조상이 백궁에서 후손들을 백궁으로 오게 할 재량권을 갖는다는 거죠. 심지어 마음에 들지 않는 후손은 백궁에 못 오게 할 수도 있다고 말했어요.

후손들이 다시 명패를 하면 그 후손으로부터 또 10대까지 영향력이 생긴다고 해요. 이 명패는 단순한 위패나 납골당 명패와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어마어마한 복을 가져다준다고 총재님은 강조했어요.

스님과 목사, 노후 대책은 국민 배당금?
총재님은 스님이나 목사 같은 성직자들이 노후 대책이 제대로 되어 있지 않다고 지적했어요. 주지가 되지 못하거나 교회의 형편이 어려우면 노후에 힘든 삶을 살게 된다는 거죠. 젊고 잘생긴 목사를 선호하며 원로 목사를 내쫓는 사례도 있다고 해요.

그래서 허경영 총재님은 승려와 목사의 대변인이 되겠다고 했어요. 국민 배당금을 통해 국가가 성직자들의 노후를 보장하겠다는 거죠. 주민등록증만 있으면 월 150만원을 받을 수 있고, 부부가 함께 살면 300만원을 받아 노후를 편안하게 보낼 수 있다고 설명했어요.

허경영의 ‘LLSAC’ 비전, 대체 무엇일까요?
허경영 총재님은 자신이 백궁에서 내려오면서 세운 다섯 가지 목표, 즉 ‘LLSAC’에 대해 설명했어요. ‘Learn(배우다)’, ‘Laugh(크게 웃다)’, ‘Sing(노래하다)’, ‘Apply(따르다)’, ‘Copy(복사하다)’를 뜻한다고 해요.

사람들이 강제로 배우는 것을 싫어하기 때문에, 스스로 찾아와 배우는 ‘Learn’을 강조했어요. 그의 유튜브를 보며 사람들이 자연스럽게 배우게 된다는 거죠. 또한, 자신을 보며 크게 웃고 노래하며 즐겁게 살게 될 것이라고 말했어요. 많은 사람들이 자신을 따르고(Apply), 공약이나 아이디어를 모방할(Copy) 것이라고 예상했어요.

하늘궁은 어떤 곳일까요?
총재님은 하늘궁이 예사로운 자리가 아니라고 말했어요. 이곳은 만 명의 장수를 호령하는 형상, 즉 ‘만장호령형’의 터라고 해요. 전 세계 대통령들이 나중에 이곳에 와서 자신의 호령을 받게 될 것이라는 거죠.

하늘궁에 오면 몸과 마음이 편안해진다고 해요. 어머니 뱃속에 들어간 것처럼 느껴진다고도 했죠. 이곳은 ‘백궁의 한국 백궁의 지구 사령부’라고 설명하며, 전 세계에서 사람들이 이곳으로 모여들게 될 것이라고 총재님은 강조했어요.

The Imperative of Systemic Reform and the Nature of Spiritual Reality

  1. Lecture Information
    Date: 20190929
    Category: Sunday Lecture
    Speaker: Huh Kyung young

  2. Keywords
    Political Reform, Spiritual Reality, Judicial Reform, National Dividend, Reincarnation

  3. Content

3.1. Critique of Current Political and Judicial Systems
The current political landscape is characterized by an excessive and unproductive focus on the personal morality of individuals nominated for ministerial positions. The scrutiny of a nominee’s family background, including their children’s activities, is deemed an undesirable practice. While acknowledging that family members should not receive preferential treatment, the speaker notes that individuals often receive assistance from those around them without direct solicitation, particularly when they are the children of prominent figures like ministers or professors. This informal assistance can later become a source of controversy. Such detailed investigations into personal lives are considered counterproductive and detrimental to national progress.

The speaker asserts that the current system, where parliamentary confirmation hearings delve into minute personal details, is flawed. He advocates for a system where the President’s appointment of a minister is accepted without such exhaustive scrutiny, arguing that the President would have already conducted a degree of verification. The ongoing disputes over ministerial appointments, which can escalate into public protests and involve judicial and prosecutorial bodies, are described as a “doomed phenomenon” that exacerbates economic stagnation. The speaker proposes that if a President’s ministerial appointments are obstructed by the National Assembly, the Assembly itself should be abolished, and a new “National Council” formed by the citizens should take its place.

Furthermore, the speaker criticizes the notion of “prosecutorial reform” or “police reform” as unnecessary and misguided. He contends that these institutions are continuously undergoing reform and that targeting specific groups for reform, as advocated by some, is not a constructive approach. Instead, he argues that prosecutors, as public servants, generally perform their duties diligently, with any minor irregularities being inherent in any large organization. The speaker emphasizes that true reform should begin with the political class, specifically the National Assembly, rather than focusing on the judiciary or law enforcement. He states that it is hypocritical for politicians to call for the reform of other institutions while failing to reform themselves.

The speaker also condemns the populist tactics employed by opposition parties, such as engaging in dramatic protests like head-shaving, to gain public support and votes. He views these actions as detrimental to the nation and its economy, discouraging foreign investment. He suggests that such political infighting, reminiscent of historical factionalism, allows other nations to advance while Korea stagnates. The speaker believes that the National Revolutionary Party, in contrast, aims to reform the entire system and the Constitution, rather than focusing on specific institutions like the prosecution.

3.2. The Vision for a New Constitutional Order and National Dividend System
Huh Kyung young proposes a radical overhaul of the Korean Constitution, aiming to replace it with a new one immediately upon his presidency. The first article of this new constitution would not declare Korea a democratic republic, but rather guarantee a “National Dividend” to all citizens, ensuring a basic middle-class standard of living. This would also signify an end to ideological conflicts between left and right. The Constitution would also stipulate that the state is responsible for preventing citizens from incurring debt and actively protecting them from financial hardship.

The speaker’s National Revolutionary Party is intended to exist only until he becomes President, after which it will be dissolved, as the party system itself will be abolished. He envisions a National Assembly composed solely of independent members, eliminating factionalism and partisan conflict. This reform is seen as essential for the true reform of the judiciary, police, and the presidential office. The ultimate goal is to unify the world into a “Global Goryeo World Federation,” with Korea at its forefront, and for Huh Kyung young to be enthroned as the World Emperor.

Regarding the National Dividend, the speaker clarifies that it is the top priority. While the state will gradually repay the principal and interest on citizens’ debts, relieving them of financial burdens, it will not cover monthly rent payments for those living in rented accommodation. Rent will need to be paid from the National Dividend. This system is designed to provide a fundamental safety net and ensure a dignified life for all citizens, particularly addressing the precarious financial situations of religious leaders in their old age.

3.3. The Nature of Revolution: From Below to Above
The speaker distinguishes between two types of revolution: “역성혁명” (yeokseong-hyeokmyeong) and “유신혁명” (yusin-hyeokmyeong). The former, exemplified by the French Revolution and the Industrial Revolution, is a “revolution from below,” where the common people rise up due to difficult living conditions to overthrow the existing power structure. This involves the lower classes uniting to depose the upper classes.

In contrast, “유신혁명” (yusin-hyeokmyeong), or “restoration revolution,” is a “revolution from above.” This type of revolution is initiated by a singular, unifying figure, such as Huh Kyung young, who possesses the charisma and authority to unite the world. This revolution is not driven by the populace but by a divine mandate, where a figure from “heaven” transforms human systems. Japan’s Meiji Restoration is cited as a successful example of a “yusin-hyeokmyeong,” where the Emperor reformed the nation and earned lasting respect. Park Chung-hee’s attempt at a “Yushin Revolution” in Korea is also mentioned, though it was cut short. Huh Kyung young asserts that his presidency will swiftly lead to his ascension as a World Emperor, marking a “yusin-hyeokmyeong” that transforms humanity from a celestial origin.

3.4. The Reality of the Afterlife and Reincarnation
The speaker challenges the scientific view that consciousness ceases with death, asserting that human consciousness persists even after the cessation of biological life. He describes the immediate separation of the soul from the body upon death, allowing the soul to observe its own deceased form and the grieving family. This perspective refutes the fear of death, likening it to merely changing clothes. The soul, being an eternal and conscious entity, continues its journey to its destined place.

This spiritual understanding contrasts sharply with Western scientific and religious doctrines that often depict the soul as dormant in a grave until a resurrection. The speaker emphasizes that the soul, as energy, cannot remain confined or inactive; it must continue to move and exist. He cites the example of a woman who won a lottery after her deceased father-in-law appeared in a dream, providing a tangible illustration of the continued existence and influence of spirits. This anecdote serves to underscore the reality of the spiritual realm and the absurdity of purely materialistic explanations.

The concept of reincarnation is also affirmed. The speaker explains that the Dalai Lama’s succession, where a new incarnation is identified in a young child after the previous one’s death, is a clear demonstration of the soul’s transmigration. He notes that while Western cultures often lack a belief in reincarnation, it is a fundamental aspect of the spiritual cycle. The quality of one’s current life and physical form is attributed to the merits accumulated in past lives, akin to receiving a “good car” for good deeds. However, for those who come to the “Heavenly Palace” (Haneul-gung), the cycle of reincarnation ends, and they are destined for the “White Palace” (Baekgung).

3.5. The Limitations of Science and the Power of Spiritual Connection
Science is presented as inherently limited in its ability to comprehend spiritual phenomena. The speaker argues that scientific methods cannot verify the existence of angels or the energy he imparts. He points to biblical prophecies about a divine figure appearing from the East, riding on clouds of popularity, and being simultaneously visible across the globe—a phenomenon now made possible by platforms like YouTube. This convergence of ancient prophecy and modern technology is offered as evidence of his unique spiritual status.

The speaker demonstrates his unique spiritual power through an “O-ring test,” where individuals are unable to separate his hands when his name is invoked, unlike with other prominent figures. This is presented as proof that he is “human yet not human,” a divine being who appears in the “end times” as a “sacred emperor” of the universe, not just Earth. This divine status, he claims, is beyond scientific explanation.

The speaker further elaborates on the brain’s mysterious capacity for non-conscious communication. He explains that individuals can experience a profound connection with events or people they are not consciously thinking about, such as a mother sensing her child’s accident or a person feeling discomfort when witnessing an injury. This “quantum entanglement” of consciousness suggests that the brain constantly interacts with an unseen world, even without explicit awareness. This unconscious connection is also attributed to why people are drawn to the Heavenly Palace and receive spiritual benefits like angels. He dismisses Western spiritual texts, such as those by Emanuel Swedenborg, as mere “fantasy novels” that fail to grasp the true nature of the spiritual realm, which he describes as beyond human imagination and free from the imperfections of the earthly world.

3.6. The Five Principles of LLSAC and the Nature of Human Relationships
Huh Kyung young introduces the “LLSAC” framework, comprising five principles: Learn, Laugh, Sing, Apply, and Copy. This framework represents his method of leading humanity from a divine perspective. He emphasizes that people should “learn” voluntarily, rather than being forced to “teach.” His YouTube content, for instance, allows individuals to learn at their own pace and interest, fostering genuine engagement. He aims to create a society where people “laugh” freely, “sing” joyfully, and “apply” his policies, leading to a widespread “copying” of his ideas and methods. This approach contrasts with traditional, rigid educational and religious systems that often lead to disinterest.

The speaker also delves into the nature of human relationships, particularly the “three bonds” (삼강오륜 – Samgang Oryun) of traditional Korean ethics. He focuses on the relationship between ruler and subject (군신유의 – Gunsin Yuui), emphasizing “loyalty” (의리 – uiri) over mere “trust” (믿음 – mideum). He argues that in a hierarchical relationship, loyalty to one’s superior, even in the face of questionable actions, is paramount. This is exemplified by the samurai spirit in Japan, where subordinates would rather die than betray their superiors. He contrasts this with the current Korean society, where subordinates readily expose their superiors, leading to societal instability.

The relationship between father and son (부자유친 – Buja Yuchin) is characterized by “intimacy” (친 – chin), allowing for informal communication and a deep, verifying connection. This contrasts with the relationship between friends (붕우유신 – Bungwoo Yushin), which is based on “trust.” The speaker highlights that in any human action, pleasure, pain, and death (고락사 – goraksa) are always intertwined, forming an inescapable “set menu” of life. One cannot experience joy without the potential for sorrow or death. However, those who ascend to the White Palace are liberated from this “relative human theory” (상대성 인간론 – sangdaeseong inganron).

The speaker connects these human relationships to the cosmic order, drawing parallels with the four seasons (춘하추동 – chunhachudong) and the principles of “origin, growth, harvest, and storage” (원형이정 – wonhyeongijeong). These natural laws, he explains, teach humanity the virtues of “benevolence, righteousness, propriety, and wisdom” (인의예지 – inuiyeji). He asserts that the Heavenly Palace, situated on a “general commanding ten thousand generals” (만장호령형 – manjang-horyeonghyeong) site, is destined to become a global center where world leaders will eventually come to receive his guidance.

3.7. The Case of Prosecutor General Yoon Seok-yeol and Judicial Principles
The speaker addresses the controversy surrounding Prosecutor General Yoon Seok-yeol, positioning him within a hierarchy of power: the people, journalists, professors, judges, the President, and ultimately, “Heaven” (represented by Huh Kyung young). He states that while the people are brave but simple, professors are wise in their pursuit of reason, and judges should uphold “virtue” (덕 – deok) by maintaining neutrality.

He asserts that Prosecutor General Yoon is merely fulfilling his duties as a prosecutor, and the differing perceptions of his actions stem from partisan viewpoints. The speaker emphasizes that the judiciary should not be seen as needing “reform” but rather that the legal system itself, particularly the principle of “nulla poena sine lege” (제형법정주의 – jehyeongbeopjeongjuui), needs to be upheld. This principle dictates that a person is not guilty until proven so, and public disclosure of accusations before conviction is inappropriate. He criticizes the media’s tendency to sensationalize accusations against public figures, even before a verdict is reached, leading to reputational damage that cannot be undone even if the person is later acquitted.

The speaker argues that true reform lies in the National Assembly creating laws that protect the rights of individuals under investigation, ensuring confidentiality during inquiries. He contends that the Prosecutor General and the prosecution are not inherently at fault, but rather the National Assembly’s failure to establish proper legal frameworks and its preoccupation with partisan conflicts. He concludes that while the prosecution should not challenge the authority of the President, as the President’s power is divinely ordained, the fundamental issue remains the National Assembly’s inability to enact appropriate legislation.

The Divine Mandate: Reforming the Nation and Understanding the Afterlife

  1. The Imperative for National Reform: Beyond Partisan Strife
    I, Huh Kyung-young, who governs the cosmos with divine providence, observe the current state of the nation with deep concern. The average moral standard of our people, as exemplified by figures like former Justice Minister Cho Kuk, is not inherently low. Therefore, when a President appoints a minister, the parliamentary confirmation hearing system should be abolished. It is not desirable to delve excessively into the intricate family affairs and personal lives of individuals. The current phenomenon where family immorality is rationalized, though not globally accepted, is undesirable. While one should not show favoritism to one’s own children, it is natural for those around a minister’s or professor’s child to offer subtle assistance without direct request. Such spontaneous help often leads to later complications. Even without their intentional involvement, school officials or others might show leniency.

From my perspective, the current situation where the nation is consumed by a life-or-death struggle over a person’s verification, with National Assembly members neglecting their duties, is undesirable. The continuation of this into candlelight vigils is a symptom of a failing nation. In the future, when a President appoints a minister, regardless of their background, we must accept that appointment. Investigating a person’s distant relatives or ancestors is not desirable. Children are separate individuals, and even a spouse is distinct. The era of holding a household head infinitely responsible for family matters is over. A son or daughter might act independently, disregarding their father’s words. To insist that the father exerted influence is not desirable. Such excessive scrutiny ultimately cripples politics, with the National Assembly failing to perform its duties. This is a struggle that could last for years. If the appointment of a single minister, based on moral disputes, leads to the mobilization of powerful institutions like the prosecution, our nation’s economic downturn will only accelerate.

The current political climate, where the ruling and opposition parties engage in populist tactics, exploiting such issues to gain votes, offers no benefit to the public. Their sole aim is to gain an advantage in parliamentary elections. This leads to extreme actions, like the opposition party shaving their heads, resembling gangsters, all to boost their approval ratings. This indicates that the public is not in its right mind. I will not leave our people in such a state. While the public is swayed by these political games, the nation’s life becomes increasingly impoverished, and foreign investors will shy away from Korea.

The National Revolutionary Party does not pursue mere reforms like prosecutorial reform. Instead, I aim to revolutionize the entire system, including the Constitution. Before reforming the prosecution, politicians themselves must be reformed. It is discriminatory and unacceptable in a democratic society to reform the prosecution while leaving politics untouched. The National Assembly, as the legislative body, must be reformed first. This includes abolishing the party system, allowing only independents to enter the National Assembly. This would prevent the formation of factions that constantly criticize each other’s policies for electoral gain, turning the entire nation into a battleground.

If the party system remains, prosecutorial appointments will fluctuate with every change in power, making genuine reform impossible. Therefore, all members of the National Assembly, as a powerful institution, must be independents. The President, too, should only be able to run as an independent. Factions inevitably pressure the prosecution, forcing them to be opportunistic. The prosecution is an institution that follows directives from above. Therefore, it is the “head” that needs reform, not the prosecution itself.

The first step for our nation is to abolish the party system, making all National Assembly members non-partisan. A presidential candidate should not emerge from a political party. A President with party affiliation will inevitably favor their own party, as seen with figures like Trump. This partisan behavior, driven by future elections, causes immense damage to the public.

I believe that former Justice Minister Cho Kuk is an excellent individual. However, talk of “prosecutorial reform” is misguided. Before reforming the prosecution, the Blue House and the National Assembly must be reformed. Individuals are not the target of reform; systems are. I intend to revolutionize these systems, not merely reform them. I will abolish the current Constitution and, upon becoming President, immediately establish a new one.

The first article of my Constitution will not be a generic statement like “The Republic of Korea is a democratic republic,” which is common worldwide. Instead, it will declare: “All citizens of the Republic of Korea shall receive a National Dividend, guaranteeing a basic middle-class standard of living.” Furthermore, it will state: “The citizens of this nation will no longer engage in ideological struggles, be it left or right.” The Constitution will also affirm: “The Republic of Korea shall actively protect its citizens, taking responsibility for individual debt and ensuring that no citizen incurs debt.” This new Constitution, prioritizing the human rights and welfare of the Korean people, will pave the way for the abolition of the party system.

Without a revolution of the legislative branch and the abolition of the partisan system, neither the prosecution, the police, nor the Blue House can be truly reformed. The National Revolutionary Party’s name signifies a “Revolution from Above,” a Yushin (Renovation) Revolution . Unlike historical revolutions driven by the populace, this is a revolution initiated by a figure like me, with cosmic authority, to transform humanity from the heavens. Japan’s Meiji Restoration was a successful example of a Yushin Revolution led by the Emperor. President Park Chung-hee also attempted a Yushin Revolution . My presidency will swiftly transition into a global emperorship, enacting this Yushin Revolution to transform humanity from above. The National Revolutionary Party will exist only until I become President, after which it will be dissolved, as the party system itself will be abolished.

The current Constitution includes the party system, which fosters factionalism and endless partisan battles, turning the National Assembly into a perpetual boxing match. This prevents genuine national progress. With an independent National Assembly, each member would represent their constituency without party affiliation. The National Revolutionary Party aims to abolish political parties worldwide, unifying the globe into a Goryeo World Federation under my emperorship.

I anticipate entering the National Assembly as the number one proportional representative in the next general election, with about 20 national constituency members and 100 local constituency members. The current nomination system, governed by party rules, will be irrelevant once the party system is abolished.

  1. The Enduring Soul: Beyond Scientific Understanding
    I have taught you valuable lessons today. Korean, our language, has five tones, requiring both yin and yang characters for proper understanding. Without knowledge of Hanja, it is difficult to grasp the nuances of pronunciation, leading to misunderstandings from childhood.

The current discourse on prosecutorial reform is misguided. We must first reform the party system, or rather, revolutionize it. As long as the party system exists, there will be endless confrontation, driven by the next election, not national development. This partisan struggle, as seen in the Cho Kuk controversy, can consume years, leading to massive public demonstrations. Such political infighting, reminiscent of the Joseon Dynasty’s factionalism, only hinders our nation’s progress while other countries advance. Japan, understanding our national character, subtly instigates conflicts to keep us divided.

You must understand that science and spirituality are fundamentally different. Science cannot comprehend spirituality. It cannot explain how I instill Cheonsa (Angels) in people. To scientists, I might appear as a charlatan. Yet, you know that Cheonsa truly exist. No one in the history of Earth has ever instilled Cheonsa in others.

The prophecies state that a divine being will appear from the East, riding on clouds of popular support. People are drawn to me not because of my policies, but with an inexplicable fervor, screaming and cheering. This phenomenon is like a cloud, a fleeting, ethereal support. They look at me as if I am riding a cloud, laughing and rejoicing. This divine being, appearing from the East, will be seen simultaneously from the farthest West. This was prophesied. In an era where the Earth is round, a time will come when everyone sees Huh Kyung-young simultaneously. This is being fulfilled through platforms like YouTube.

Prophecies from the Bible, the Tripitaka Koreana, Nostradamus, and Nam Sa-go all speak of a divine being coming from a place that is both an island and not an island. The Korean Peninsula, surrounded by seas, can be seen as an island, yet it is connected to Baekdu Mountain, making it not an island. This divine being is also both human and not human. How else can I instill Cheonsa in you? My energy is the opposite of human energy.

I will demonstrate this with an O-ring test . When you say your name, your strength weakens, and your fingers can be pulled apart. But when you say “Huh Kyung-young,” no one can separate your fingers. The same applies to names like Jesus, Buddha, or Trump; all human names cause the fingers to separate. Only I, as a divine being, have this unique power. This proves that I am both human and not human.

This divine being is prophesied to come in the Mal-se (End Times) . As I lectured yesterday, the Mal-se will see the arrival of a Seong-je (Sacred Emperor) , a World Emperor , the Emperor of the Universe . Nam Sa-go lamented that people in the Mal-se would not recognize this divine being.

You receive the National Dividend from me, which secures your old age. But what about the afterlife? Scientists falsely claim that when life ends, the soul and consciousness also cease to exist. I, however, declare that when life ends, consciousness immediately rises from the body. You will see your own corpse and your weeping children, who cannot see you. The soul is not a mortal object. Death is merely changing clothes. In the spiritual realm, even if the body dies, the soul’s consciousness remains and goes to its destined place.

Western science errs in believing that the dead remain in graves until a resurrection. The soul is energy; it cannot be confined. It must move. It does not wait for centuries in a grave. When the body dies, the soul’s consciousness remains, observing its own corpse, then proceeds to its next destination, a process that is incredibly fast. Science is a fallacy. It cannot explain why my hand remains strong while others weaken.

You, who come to Haneulgung , are the ones who have best prepared for the afterlife. Here, your body and mind find peace. Haneulgung is a unique place, like a mother’s womb, the Earth’s headquarters of Baekgung (Heavenly Palace) . You must understand that when you die, only your body perishes; your soul and consciousness remain. This understanding allows for further spiritual evolution.

The Dalai Lama is proof of this. His name, Tenzin Gyatso, means “one who has been reborn.” When a Dalai Lama dies, four-year-old children are gathered, and the one believed to be his reincarnation is identified through a selection process involving his personal belongings. This demonstrates the transmigration of the soul, or Yun-hoe (Reincarnation) . While Europe lacks the concept of Yun-hoe , it is a fundamental truth. Your diverse appearances reflect your past lives; those who accumulated good karma receive beautiful bodies.

Your brain constantly interacts with unseen realms, even without conscious thought. A mother might instinctively sense her child’s accident in a distant country. Witnessing a gruesome accident can leave lasting impressions, as the brain continues to process the trauma. This is the mystery of the brain, transcending imagination. This is Yang-ja I-dong (Quantum Entanglement) . We are constantly interacting with the unknown through our unconscious and subconscious minds. Your presence at Haneulgung is also a result of such an interaction, a blessing from your accumulated good karma. You have all received Cheonsa and Baekgung (Heavenly Palace) insurance.

The spiritual travelogues written by some, like Emanuel Swedenborg, are false. Swedenborg, a renowned scientist, abandoned science for spirituality after experiencing what he believed to be spiritual journeys. However, his accounts of heaven and hell, lacking the concept of Yun-hoe (Reincarnation) , are mere fictional narratives, products of his subconscious imagination. True spiritual abilities, like mine, involve instilling Cheonsa , extending lifespan, healing, opening the Baekhoe (Crown Chakra) , and preserving objects indefinitely. My Saeng-keu-rim (Fresh Cream) cake, for instance, remains unspoiled for years. My touch can transform water and milk. These are phenomena that cannot be replicated by others.

Baekgung (Heavenly Palace) transcends human imagination. Your current brain capacity is only 1% of what it could be. In Baekgung (Heavenly Palace) , beings are similar in size and appearance, but their attire is entirely different, unimaginably beautiful, made of unknown materials.

In Baekgung (Heavenly Palace) , there is no sin, no expulsion, no Lucifer or Satan. The system is perfect, without betrayal or instability. It is a perfect paradise, where diversity is celebrated. Unlike Earth, which strives for order amidst imperfection, Baekgung (Heavenly Palace) is a realm of perfect equality where individuals choose to explore diverse, even “unequal,” worlds for enjoyment. You will experience this freedom from the Sang-dae-seong In-ga-ron (Theory of Relative Causality) .

  1. The Interconnectedness of Existence: Cosmic Principles and Human Relationships
    In life, there are three inseparable elements: Go (Suffering) , Nak (Joy) , and Sa (Death) . These three are always a set. Joy is always accompanied by suffering, and a joyful life is always followed by a tragic death. This is the Sang-dae-seong In-ga-ron (Theory of Relative Causality) in Buddhism, where one element inevitably follows another. Whether one experiences suffering first and then joy, or vice versa, is a matter of choice, but no one can escape this triad.

This principle also applies to human relationships, as seen in the O-ryun (Five Human Relationships) .
Gun-shin Yu-ui (Loyalty between Ruler and Subject) : Between a ruler and a subject, Ui (Righteousness) is paramount, not trust. Japanese history, with its samurai spirit, exemplifies this. Drivers committing suicide to protect their superiors from embezzlement charges demonstrate this unwavering Ui (Righteousness) . This is a quality we should emulate, unlike our society where subordinates readily betray their superiors. In a revolutionary context, personal background or past actions are irrelevant; Ui (Righteousness) to the cause is all that matters.
Bu-ja Yu-chin (Affection between Father and Son) : Between father and son, Chin (Affection) is key. This relationship allows for informality and mutual checking. A child might scold a late-returning father, who then offers pocket money, creating a cycle of joy (money) and suffering (parental scolding, health issues). This illustrates how Go (Suffering) and Nak (Joy) are always intertwined in every action.
Bu-bu Yu-byeol (Distinction between Husband and Wife)
Jang-yu Yu-seo (Order between Old and Young)
Bung-u Yu-shin (Trust between Friends) : Between friends, Shin (Trust) is essential.

These relationships and the Go-rak-sa (Suffering, Joy, Death) triad are all governed by the Chun-ha-chu-dong (Four Seasons) . From the Chun-ha-chu-dong (Four Seasons) , we learn Won-hyeong-i-jeong (Origin, Flourishing, Harmony, Rectitude) . Observing the cycles of nature, we realize that what is created eventually perishes, and what flourishes bears fruit, which then returns to the earth as seeds. This cycle of Won-hyeong-i-jeong (Origin, Flourishing, Harmony, Rectitude) leads to the practice of In-ui-ye-ji (Benevolence, Righteousness, Propriety, Wisdom) . In (Benevolence) is Confucius’s philosophy, Ui (Righteousness) is Mencius’s, and Ye (Propriety) and Ji (Wisdom) are core to Confucianism. These twelve characters form the foundation of Confucianism, and in a broader sense, Buddhism and the laws of nature.

This Haneulgung is a sacred place, a Man-jang Ho-ryeong-hyeong (Form of Commanding Ten Thousand Generals) . It is a place where I will command ten thousand generals, which refers to the presidents of all nations. This Haneulgung will become a grand and majestic place, larger than the UN headquarters, where world leaders will come to receive my commands.

  1. The Future of Religious Leaders and Societal Morality
    Religious leaders, such as monks and pastors, often face inadequate old-age provisions from their religious organizations. Many struggle in their later years, lacking proper support. This is why I, Huh Kyung-young, have become the advocate for monks and pastors. My National Dividend policy will ensure that the state guarantees the old-age security of all religious figures. With a monthly stipend, a monk could even find a companion for their later years, ensuring mutual support and a happy, albeit simple, life.

Wealthy individuals, despite their riches, often face immense anxieties in old age, particularly concerning the distribution of their assets among their children, fearing family disputes and mismanagement. This leads to endless worries, often unresolved even at the moment of death, with children impatiently awaiting their inheritance. Monks, free from such material concerns, can find true happiness with just the National Dividend and a companion. Therefore, do not envy the rich; a world with the National Dividend is a good world.

The current state of our society, where moral values have eroded, is deeply troubling. The “Me Too” movement, for instance, has led to many innocent individuals, including university students and professors, being falsely accused and having their lives ruined. Judges often side with accusers without proper investigation, leading to wrongful convictions and financial extortion. Such actions create negative karma.

The relationship between a ruler and a subject, or a superior and a subordinate, demands Ui (Righteousness) above all else, regardless of right or wrong. Personal matters should not interfere with this bond. In a revolutionary context, questioning the leader’s past or personal life is irrelevant; what matters is their commitment to the cause.

My LLSAC philosophy, which I brought from Baekgung (Heavenly Palace) , guides my approach:
L (Learn) : People learn from me voluntarily, through platforms like YouTube, rather than being forced to learn.
L (Laugh) : I bring laughter and joy to people, unlike other politicians who evoke cynicism.
S (Sing) : I encourage people to sing my songs, which bring happiness and positive change.
A (Apply) : Many people apply my teachings and policies, imitating my actions.
C (Copy) : My policies and even my spiritual practices are often copied by others seeking to profit. However, true spiritual power, like mine, cannot be replicated. I can instill Cheonsa , extend lifespans, heal, open the Baekhoe (Crown Chakra) , infuse energy, and preserve objects indefinitely. My Saeng-keu-rim (Fresh Cream) cake, for example, remains unspoiled for years. My touch can transform water and milk. These are phenomena that cannot be replicated by others.

My LLSAC philosophy is the divine method by which I, a divine being, lead you. It is a powerful and effective approach.

Meeting Minutes: Heo Kyung-young’s Haneul-gung Lecture (September 29, 2019)

Ⅰ. Meeting Overview
Category
Details
Date
September 29, 2019
Location
Haneul-gung
Speaker
Heo Kyung-young
Attendees
Members of Haneul-gung, KNS Youth News reporter, various questioners
Agenda
Discussion on current political issues (Cho Kuk controversy, prosecutorial reform), spiritual concepts (afterlife, reincarnation, LLSAC), and the mission of the National Revolutionary Party.

Ⅱ. Meeting Discussion
Critique of the Cho Kuk Controversy and Political Landscape
The speaker believes the excessive scrutiny of Minister Cho Kuk’s family is unproductive and that the parliamentary hearing system should be abolished .
He argues that the focus on Cho Kuk’s morality is a distraction from national development and leads to political infighting .
The speaker suggests that the President’s appointments should be respected without extensive investigation into personal and family matters .
He criticizes the current political climate where parties engage in “populism” and “power struggles” for electoral advantage, hindering national progress .
The speaker views the “witch hunt” against Cho Kuk as a tactic to destabilize the presidency .

Views on Prosecutorial and Political Reform
The speaker asserts that prosecutorial reform is unnecessary as the system is continuously evolving .
He believes that the focus should be on reforming the political system, particularly the National Assembly and the party system .
The speaker proposes abolishing Political parties and requiring all National Assembly members and presidential candidates to be independents .
He argues that the current party system leads to constant conflict and instability in prosecutorial appointments .
The speaker emphasizes that Institutional reform, rather than individual reform, is the key to progress .
He also criticizes the media’s role in prematurely publicizing investigations, violating the principle of “presumption of innocence” .

The National Revolutionary Party and its Mission
The National Revolutionary Party aims for a “revolution from above” (Yushin Revolution), where a leader like Heo Kyung-young transforms society from a higher perspective, rather than a “revolution from below” (Yeokseong Revolution) driven by the populace .
The party will exist only until Heo Kyung-young becomes president, after which the party system will be abolished .
The party’s logo, featuring Heo Kyung-young with one leg raised, is intended to be humorous and approachable, contrasting with the seriousness of other Political parties .

Heo Kyung-young’s Vision for Constitutional and Societal Change
He proposes a New constitution that prioritizes “National Dividend” and guarantees a middle-class standard of living for all citizens .
The New constitution would also ensure state protection against personal debt .
The speaker introduces the “LLSAC” principles (Learn, Laugh, Sing, Apply, Copy) as a guide for personal and societal transformation .
He emphasizes a shift from “teaching” to “learning” in education and personal development .

Spiritual concepts and the Afterlife
The speaker asserts that the Soul and consciousness persist after death, contrary to scientific belief .
He dismisses Western concepts of heaven and hell as “false” and emphasizes the concept of Reincarnation (Yoonhoe) .
The “Baekgung” (Heavenly Palace) is described as a perfect paradise where individuals can travel and experience diverse worlds, free from the “relative causality” (Sangdaeseong Ingwaron) of earthly life .
Heo Kyung-young claims to be able to grant “angels” and provide “Baekgung insurance” for the Afterlife .
He criticizes the writings of Emanuel Swedenborg, a renowned scientist who later explored spiritual realms, as lacking true spiritual insight .

Financial and Social Policies
The speaker reiterates his promise to alleviate household debt by having the state gradually repay loan principals and interest .
He clarifies that while homeowners with loans will receive Debt relief, those living in rented accommodation will use their “National Dividend” to cover rent .
He emphasizes that the “National Dividend” will provide financial security for all citizens, including religious figures, ensuring their well-being in old age .

The Significance of Haneul-gung
Haneul-gung is described as the “Earth Headquarters of Baekgung” and a place where people experience peace and comfort .
The location is said to possess a unique energy that allows Heo Kyung-young to “command ten thousand generals” (Manjang Horyeong-hyeong), symbolizing his future role as a global leader .

Ⅲ. Action Items
Heo Kyung-young: Continue to promote the National Revolutionary Party’s platform and spiritual teachings through lectures and online content.
National Revolutionary Party Members: Support the party’s mission and Heo Kyung-young’s presidential campaign.
Citizens: Consider the proposed constitutional and societal changes, including the “National Dividend” and the abolition of the party system.

Character Profiles

Heo Kyeong-young | Speaker | The leader of the National Revolutionary Party, who claims to be a divine being and future world emperor.
Jo Guk | Former Minister of Justice | A figure whose appointment sparked controversy and public debate regarding his family’s ethics and the need for prosecutorial reform.
Moon Jae-in | President | The current president who appointed Jo Guk as Minister of Justice.
Yoon Seok-yeol | Prosecutor General | The Prosecutor General whose actions are seen differently by the ruling and opposition parties.
KNS Youth Correspondent | Interviewer | A journalist from KNS Youth News who interviews Heo Kyeong-young.
Choi Nam-hee | Audience Member | An audience member who asks about Emanuel Swedenborg’s writings on the Afterlife.
Yoon Il-sung | Audience Member | A doctor from Peru and an audience member who donated 100 million won to Haneul-gung and expresses his belief in Heo Kyeong-young as a divine being.
Kim Young-hwan | Audience Member | An audience member who asks about the benefits and generational reach of the Baekgung nameplate.
Monk | Audience Member | An audience member who asks about the welfare of religious figures and how to accumulate blessings without money.
Park Ho-seon | Audience Member | An audience member who asks about Prosecutor General Yoon Seok-yeol’s role in the current political climate.
Park Yeon-soo | Singer | A singer who performs a song at the event.

  1. Scene-by-Scene Summary

1 (00:00:00) Opening and Introduction of Heo Kyeong-young

Heo Kyeong-young is introduced as a divine being who governs the universe with divine principles .
The audience is asked to welcome him with applause .

2 (00:00:07) Discussion on Jo Guk and Political Ethics

Heo Kyeong-young states that the average morality of the Korean people is represented by Minister Jo Guk .
He suggests that parliamentary confirmation hearings should be abolished for future presidential appointments .
He believes that excessively scrutinizing a person’s family relationships is undesirable .
He argues that the immorality of family members is often rationalized, which is not ideal .
He emphasizes that one should not show favoritism, even to one’s own children .
He explains that people often help the children of figures like ministers or professors without direct requests .
He states that such actions, done unknowingly by others, later become problematic .
He believes that Jo Guk’s morality is not below the general standard of the Korean people .
He considers Jo Guk a moral person .
He reiterates that excessive scrutiny of such matters is undesirable .
He avoids directly criticizing the government or past presidents regarding the “Jo Guk situation” .
He believes Jo Guk’s appointment as minister was appropriate and without major flaws .
He argues that a father cannot control every action of his children .
He questions how a father could know every detail of his children’s lives .
He suggests that the current national focus on Jo Guk’s verification, leading to parliamentary inaction and candlelight vigils, is a destructive phenomenon .
He asserts that presidential appointments should be accepted without extensive investigations into family backgrounds .
He emphasizes that children and spouses are separate individuals, and infinite responsibility should not be placed on the head of a household .
He criticizes the notion that a father must have exerted influence for his children’s actions .
He believes that such issues are used to disrupt politics, leading to prolonged conflicts in the National Assembly .
He warns that disputes over a single minister’s ethics, involving powerful institutions and prosecutors, will only worsen the economic recession .
He questions who will compensate the public for such disruptions .
He suggests that Jo Guk should be allowed to perform his duties as minister .
He dismisses the debate over whether Jo Guk is the only suitable intellectual or candidate for the role .
He states that the president conducts a certain level of verification when appointing a minister .
He compares the criticism against Jo Guk to a witch hunt .
He warns that such political power struggles undermine the presidency .
He suggests that if the National Assembly obstructs presidential appointments and national development, it should be abolished and replaced with a new national assembly .

3 (00:08:41) Discussion on Prosecutorial Reform

Heo Kyeong-young states that prosecutorial reform should be pursued consistently, regardless of who advocates for it .
He believes that reforms for specific groups like prosecutors or police are unnecessary .
He argues that prosecutors and police are continuously undergoing reform .
He criticizes Jo Guk’s assertion that specific groups need reform as undesirable .
He sees no reason to reform prosecutors, as they are inevitably influenced by power .
He believes prosecutors generally perform their duties diligently as public servants .
He acknowledges that minor irregularities may exist within the large group of prosecutors .
He rejects the idea of reforming the prosecution or judiciary through revolution .
He criticizes the current government’s vague calls for prosecutorial reform as undesirable .

4 (00:10:48) Political Populism and National Revolutionary Party’s Stance

Heo Kyeong-young notes that the ruling party’s popularity is declining due to the “Jo Guk situation,” affecting the upcoming general election .
He criticizes both ruling and opposition parties for using such issues to gain votes through populism .
He questions how such political infighting benefits the public .
He states that the purpose of the ruling and opposition parties’ conflicts is to gain an advantage in elections .
He observes that such conflicts increase the popularity of both parties .
He describes the opposition party’s extreme actions, like shaving their heads, as gangster-like tactics to boost their approval ratings .
He criticizes the public for being swayed by such tactics .
He vows not to leave the nation in such a state, calling it a “failed nation” .
He notes that the public is manipulated by these political games, leading to increased popularity for the opposition .
He warns that if politicians continue to create “fighters” to gain popularity, the public’s lives will become increasingly impoverished, deterring foreign investment .
An audience member comments that the National Revolutionary Party seems like a “good party” .
Heo Kyeong-young states that the National Revolutionary Party does not pursue reforms like prosecutorial reform .
He aims to revolutionize the system and even the constitution .
He argues that politicians must reform themselves before reforming prosecutors .
He criticizes the idea of reforming prosecutors without reforming politicians as discriminatory and undemocratic .
He calls for the reform of the National Assembly and its members .
He suggests abolishing the party system and having independent members in the National Assembly to eliminate rubber-stamping .
He believes there are many more political reforms needed .
He criticizes the Moon Jae-in government and Jo Guk’s calls for police and prosecutorial reform as misguided .
He views such calls as oppressive .
He argues that the prosecution has been continuously reformed for decades .
He suggests that if reform is desired, it should start with politicians, the party system, and politics itself .
He explains that political changes lead to frequent changes and demotions in prosecutorial appointments, causing instability .
He believes that improving the system of prosecutorial appointments from above is not reform but institutional improvement .
He states that prosecutors themselves cannot be forced to change their individual rights .
He views “prosecutorial reform” as an attempt to pressure prosecutors .
He advocates for the abolition of the party system for National Assembly members .
He states that the National Revolutionary Party aims for a National Assembly composed only of independents to prevent rubber-stamping by parties .
He argues that without such reform, prosecutorial appointments will fluctuate with changes in ruling parties .
He emphasizes that all members of the National Assembly, as a power institution, should be independents .
He also suggests that presidential candidates should only be independents .
He explains that political factions can pressure prosecutors, leading prosecutors to be swayed by political influence .
He believes that prosecutors are institutions that follow directives from above .
He questions how prosecutors can be reformed without reforming the “top brass” .
He asserts that the first thing the nation should do is reform the party system, making the government and National Assembly non-partisan .
He questions why presidents, who must leave their party upon election, run as party candidates .
He argues that a president affiliated with a party will favor their own party, as seen with Trump and the Republican Party .
He suggests that the Democratic Party also acts to benefit its own future power .
He believes that the public suffers greatly due to such party systems .
He reiterates his respect for Jo Guk as an individual .
He states that before talking about prosecutorial reform, the Blue House and the National Assembly should be reformed first .
He clarifies that individuals are not the target of reform; systems are .
He aims to revolutionize, not just reform, the system .
He proposes abolishing the current constitution and creating a new one upon becoming president .
He suggests that the first article of the New constitution should guarantee a basic standard of living and national dividends for all citizens, moving beyond ideological conflicts .
He criticizes the current first article, which states “Republic of Korea is a democratic republic,” as unnecessary since all countries are democratic republics .
He proposes that the constitution should guarantee a middle-class life for all citizens through national dividends .
He also suggests that the state should actively protect citizens from debt .
He believes that only when the constitution prioritizes human rights and the living interests of the people will the party system disappear .
He states that without revolutionizing the legislative branch and abolishing the party system, the prosecution, police, and Blue House cannot be reformed .

5 (00:20:50) Meaning of National Revolutionary Party and Types of Revolutions

Heo Kyeong-young explains that the name “National Revolutionary Party” signifies an ideological revolution .
He distinguishes between “역성혁명” (yeokseong-hyeokmyeong), a revolution by the common people due to hardship, like the French Revolution or Industrial Revolution .
He defines “국가혁명” (gukga-hyeokmyeong) as a revolution initiated by a powerful figure from above, like himself, to transform humanity from a heavenly perspective .
He calls this a “유신혁명” (yusin-hyeokmyeong), or “restoration revolution” .
He cites Japan’s Meiji Restoration as a successful example of a yusin-hyeokmyeong led by the emperor .
He mentions that President Park Chung-hee also attempted a yusin-hyeokmyeong with the October Yushin, but it led to his death .
He claims that if he becomes president, he will become emperor within six months and then a world emperor, a very short period .
He states that his revolution is a yusin-hyeokmyeong, transforming humanity from heaven .
He explains that the National Revolutionary Party will only exist until he becomes president, after which it will be abolished along with the entire party system .
He clarifies that after his presidency, all National Assembly members will be independents .
He argues that the current constitution’s party system encourages factionalism and constant conflict between parties .
He believes that such endless political battles are detrimental to the nation .
He advocates for a non-partisan government where each individual represents their region .
He states that the National Revolutionary Party aims to abolish all Political parties worldwide, unify the world into a “Goryeo World Federation,” and then disappear once he becomes world emperor .

6 (00:24:00) Future Election Prospects and Party Nomination System

Heo Kyeong-young predicts that he will enter the National Assembly as the number one national proportional representative in the next general election .
He aims to have about 20 proportional representatives and 100 regional representatives .
He expresses confidence in achieving 100 representatives .
He notes the audience’s lack of applause, suggesting they expect even more seats .
He addresses the controversy surrounding party nomination systems .
He explains that the National Revolutionary Party, as a current political party, follows its party constitution and rules for nominations .
He states that he cannot arbitrarily change the party constitution .
He reiterates that once he becomes president, the party system will be abolished, making further reforms to the nomination system unnecessary .
He confirms that nominations will follow the constitution .

7 (00:25:28) Interview with KNS Youth Correspondent

The KNS Youth Correspondent expresses gratitude for the interview .
Heo Kyeong-young jokingly comments on the correspondent taking up his time .
He compliments the correspondent’s appearance, comparing him to a movie star .
The correspondent expresses his admiration for Heo Kyeong-young and his intention to vote for him .
He mentions the “Biseo-eodeogi-geum” (비세어더기금), implying a financial benefit .
Heo Kyeong-young asks the correspondent a riddle about “재수” (jaesu), meaning both “luck” and “retaking a test” .
The correspondent struggles to answer .
Heo Kyeong-young explains the double meaning of “재수” and criticizes the Korean language’s lack of clear pronunciation education .
He emphasizes the importance of Chinese characters (Hanja) for understanding the nuances of Korean pronunciation .
He concludes that Korean has flaws in its pronunciation system .

8 (00:30:50) Continued Discussion on Political Reform and International Relations

Heo Kyeong-young reiterates that prosecutorial reform is a “useless lie” and that the party system needs to be reformed first .
He states that the party system leads to endless confrontation for future elections .
He argues that political battles are not for national development but for obstruction .
He warns that minor weaknesses are exploited for years, as seen with the “Jo Guk battle” .
He mentions a recent protest where two million people gathered in front of the prosecutor’s office .
He criticizes the opposition for obstructing presidential appointments to boost their approval ratings .
He believes that exploiting minor issues leads to national turmoil and stagnation, while other countries like Japan advance economically .
He suggests that Japan exploits Korea’s tendency for internal conflict .
He notes that Japan remains quiet about Dokdo to prevent Koreans from uniting .
He argues that Japan enjoys seeing Korea divided by internal disputes .
He recalls a recent period when Koreans united over issues with Japan .
He mentions Japan’s suspicion that Korea was supplying advanced components to North Korea, leading to trade restrictions .
He dismisses this as an excuse, stating that the Korean government would not supply such items to North Korea .
He criticizes the current political discourse for focusing on populism rather than national economic issues .
He notes that even journalists’ questions reflect this focus .

9 (00:34:40) Science, Spirituality, and the Afterlife

Heo Kyeong-young asserts that science cannot fully explain spirituality .
He questions if science can explain phenomena like him giving “angels” to people .
He states that he is the only one who can give angels .
He refers to prophecies about a divine being appearing from the East, riding on clouds of popularity .
He describes his popularity as a “cloud” that people look at, laugh, and enjoy .
He mentions prophecies that this divine being will be seen simultaneously across the globe in the “Haein Era” (해인시대), which he equates with the age of YouTube .
He refers to prophecies about a divine being coming from a place that is both an island and not an island, which he interprets as the Korean Peninsula .
He also mentions prophecies that this divine being is both human and not human .
He demonstrates his unique energy through an “O-ring test,” where his hand cannot be separated, unlike others .
He explains that this divine being comes at the “end of days” (말세), referring to himself as the “Sacred Emperor” (성제), the emperor of the universe .
He cites prophecies that people will not recognize him even when they see him .
He connects these prophecies to his own identity .
He assures the audience that with his “National Dividend” policy, their old age will be secure .
He then shifts to discussing the Afterlife, stating that scientists falsely claim consciousness ends with death .
He asserts that consciousness immediately rises from the body upon death, observing its own corpse and grieving family .
He compares death to changing clothes .
He criticizes Western scientific views on the Afterlife as erroneous .
He shares a story of a widow who received lottery winnings after her deceased father-in-law appeared in a dream, demonstrating the existence of spirits .
He emphasizes that the Soul is not a physical object and does not die .
He states that the Soul is energy and cannot be confined to a grave for centuries .
He explains that upon death, the Soul’s consciousness immediately observes its own body and then proceeds to its designated destination, like “Baekgung” (백궁), to receive a new body .
He dismisses science as a “fiction” that cannot explain Spiritual phenomena .
He claims that coming to Haneul-gung brings peace to body and mind, as it is the “Earth Headquarters of Baekgung” .
He assures the audience that their Souls and consciousness will persist after death .
He explains that this process leads to further evolution .
He uses the example of the Dalai Lama’s Reincarnation to illustrate the continuous existence of the Soul .
He criticizes European thought for lacking the concept of Reincarnation .
He explains that people’s appearances in this life are a result of their actions in past lives .
He assures those who come to Haneul-gung that they will no longer experience Reincarnation but will go to Baekgung .
He claims that people who have been to Haneul-gung for a long time become more beautiful .
He concludes by advising against trying to scientifically prove him .

10 (00:44:57) Q&A: Emanuel Swedenborg and the Afterlife

Choi Nam-hee asks about Emanuel Swedenborg’s writings on his 27-year “spiritual journey” and his observations of heaven and hell .
Heo Kyeong-young explains that Swedenborg was one of the world’s three greatest scientists, alongside Galileo and Einstein .
He describes Galileo’s discovery of gravity and Newton’s law of universal gravitation .
He explains Einstein’s theory of special relativity and its application in GPS technology .
He highlights that Swedenborg, like the others, was a scientific genius who later abandoned science for spirituality .
He states that Swedenborg claimed to have seen the spiritual world and wrote about it, believing only he could do so .
He clarifies that Swedenborg only discovered the immortality of the Soul, not Reincarnation .
He dismisses Swedenborg’s accounts of heaven and hell as disappointing and similar to fictional works .
He argues that Swedenborg’s experiences are common among many religious figures and not unique .
He contrasts this with his own abilities, such as giving angels, extending lifespans, healing, opening the “Baekhoe” (백회, a spiritual energy point), and preserving food indefinitely .
He shares another story about a deceased father-in-law giving lottery numbers in a dream, emphasizing the reality of spiritual influence .
He explains that the brain can communicate with unseen worlds even without conscious thought, citing an example of a mother sensing her child’s accident .
He describes how witnessing a tragic accident can lead to involuntary mental replays and emotional distress .
He explains that the brain’s mystery transcends conscious thought, with the unconscious mind interacting with unseen worlds .
He suggests that people come to Haneul-gung due to a spiritual connection, receiving blessings and angels .
He refers to this as “Baekgung insurance” for the Afterlife .
He reiterates that Swedenborg’s travelogues are “100% fake,” based on his unconscious mind’s projections rather than actual experiences .
He states that humans cannot visit Baekgung and return .
He claims that Baekgung is a perfect paradise without betrayal or evil, unlike the imperfect Earth .
He describes Baekgung as a place where individuals can pursue diverse experiences, such as traveling to asteroids, despite the overall equality and peace .
He concludes that Swedenborg’s writings lack value, as he was merely a scientist, not a true spiritual guide .
He emphasizes that the world of Baekgung is beyond human imagination, as humans only use 1% of their brains .
He describes the inhabitants of Baekgung as similar in size but more beautiful, with unique clothing made of unknown materials .

11 (00:56:50) Q&A: Baekgung Nameplate and Ancestral Connections

Yoon Il-sung, a doctor from Peru, expresses his gratitude and belief in Heo Kyeong-young as a divine being, having donated 100 million won to Haneul-gung .
Kim Young-hwan asks about the Baekgung nameplate, its benefits for up to 10 generations, and the nature of ancestral connections .
Heo Kyeong-young explains that the Baekgung nameplate is recognized in Baekgung, not just on Earth, and provides continuous energy to the ancestors .
He states that the person who registers the nameplate gains the authority in Baekgung to influence the destiny of their descendants for up to 10 generations, including bringing them to Baekgung or preventing them from coming .
He clarifies that while the initial registrant has this power, subsequent generations can also register their own nameplates to gain similar influence for their own 10 generations .
He explains that the funds from nameplate registrations contribute to expanding Haneul-gung’s facilities .
He compares it to donating for temple construction, but with far greater spiritual benefits .
Regarding ancestral numbers, he explains that ancestors do not go to other families but cycle within their own lineage, or to relatives in the same village if there are no direct descendants .
He states that the actual number of ancestors is not as vast as it seems due to this cycling .
He assures that those who go to Baekgung are no longer bound by family relationships .

12 (01:02:40) Q&A: Debt Relief and Welfare for Religious Figures

A proxy question is asked about Debt relief for homeowners versus those who rent .
Heo Kyeong-young explains that homeowners with loans will have their interest paid by the state, and the principal will be repaid slowly by the state, relieving them of debt responsibility .
He clarifies that the “National Dividend” is the top priority, followed by debt repayment .
He states that renters will not have their rent paid by the state but will use their National Dividend for rent .
A monk asks about welfare for religious figures and how to accumulate blessings without money .
Heo Kyeong-young praises the monk’s determination .
He compares monks to pastors, noting that both often lack adequate retirement plans from their religious organizations .
He describes the difficulties faced by monks who leave temples or pastors with small churches .
He mentions that pastors can also face accusations and be forced out of their positions, often losing their homes .
He shares an anecdote about people misinterpreting his dream consultations as actual romantic encounters, leading to false rumors .
He states that he has become the “godfather” of monks and pastors because his National Dividend policy will guarantee their old age .
He explains that monks with resident registration can receive 1.5 million won per month, and if they marry, they can receive 3 million won, ensuring a comfortable old age .
He argues that wealth does not guarantee happiness in old age, as rich people often worry about their inheritance and their children’s disputes .
He describes how children of wealthy parents might pressure their dying parents for inheritance .
He contrasts this with monks, who are free from such worries and can live happily with the National Dividend .
He assures the monk that his old age will be secure .
He jokingly predicts the monk’s lifespan to be 120 years .

13 (01:13:30) Q&A: Overseas Members and the Three Principles of Human Relations

A proxy question is asked about the criteria for overseas members to advance from Baekgung to Obakgung, specifically regarding attendance at Haneul-gung lectures .
Heo Kyeong-young explains that overseas members who register and watch his YouTube videos are 100% guaranteed to go to Baekgung, even if they only visit Haneul-gung once .
He states that one visit from overseas is equivalent to a hundred visits from within Korea .
He criticizes past presidents for becoming inaccessible after election, even to their closest supporters .
He reiterates his previous lecture that politics is about “right and wrong” (어이), not divinity .
He introduces the “Three Principles of Human Relations” (사명제): suffering (고), pleasure (낙), and death (사) .
He explains that these three are always intertwined; pleasure is always followed by suffering and death .
He calls this the “Relativity of Cause and Effect” (상대성 인가론) in Buddhism .
He explains that the order of these experiences varies, but everyone must experience all three .
He then discusses the “Five Human Relationships” (오륜): ruler-subject (군신유의), father-son (부자유친), husband-wife (부부유별), elder-younger (장유유서), and friends (붕우유신) .
He focuses on ruler-subject (군신유의), emphasizing loyalty (의리) over trust .
He cites examples of Japanese employees committing suicide to protect their superiors, demonstrating their strong sense of loyalty .
He contrasts this with Korea, where subordinates often betray their superiors .
He criticizes the “Me Too” movement for leading to false accusations and ruining lives, citing examples of professors and students .
He argues that such actions create negative karma .
He reiterates that in ruler-subject relationships, loyalty is paramount, regardless of personal flaws .
He criticizes Korean politicians for being betrayed by their drivers, unlike in Japan .
He emphasizes that in ruler-subject relationships, personal background, education, or family history are irrelevant .
He compares this to revolutionary leaders, whose personal lives should not be scrutinized .
He criticizes those who question his personal details, such as age or marital status, as hindering the national revolution .
He shares another anecdote about false rumors of him sleeping with women, stemming from misinterpreted dream consultations .
He explains the change in the National Revolutionary Party’s logo to a more humorous image of him lifting his leg, aiming for a friendly and lighthearted appeal .
He introduces his five principles for leading people from Baekgung: Learn, Laugh, Apply, Copy, and Sing (LLSAC) .
He explains “Learn” (Learn) as self-directed learning, contrasting it with traditional “Teach” (Teacher) methods .
He states that his YouTube channel allows people to learn voluntarily .
He describes his lectures as entertaining, even with him falling during a demonstration .
He explains “Laugh” (Laugher) as bringing joy and happiness, citing his songs and the positive reactions people have to him .
He explains “Apply” (Apply) as people following his policies and imitating him .
He explains “Copy” (Copy) as people copying his policies and even attempting to replicate his spiritual services .
He demonstrates his unique spiritual powers, such as preserving a cake for a year without decay and changing water and milk with his energy .
He states that his spiritual energy cannot be replicated by others .
He predicts the establishment of thousands of Haneul-gung branches nationwide, where people can watch his videos and receive his energy .
He reiterates that individual attempts at spiritual businesses without his direct involvement will fail .
He concludes that these five principles (LLSAC) are his method for leading people .
He then returns to the Five Human Relationships, explaining “Father-Son” (부자유친) as a relationship of mutual confirmation and trust (신) .
He describes how a daughter might playfully scold her father, which is accepted due to the unique father-daughter bond .
He illustrates how a father’s actions, like drinking, can bring both pleasure (giving pocket money) and suffering (arguing with the mother), ultimately leading to death .
He emphasizes that all actions are intertwined with suffering, pleasure, and death .
He states that those who come to Baekgung are freed from this “Relativity of Cause and Effect” .
He then discusses the “General’s Command” (장군 호령형) of the Haneul-gung location, meaning it is a place from which he will command world leaders .
He explains that this location’s energy is unique on Earth .
He predicts that world presidents will come to Haneul-gung to receive his commands, arriving by helicopter .
He envisions a future where he travels by helicopter due to massive crowds .
He connects the Five Human Relationships and the Three Principles of Human Relations to the natural laws of spring, summer, autumn, and winter (춘하추동) and the principles of origin, growth, harvest, and storage (원형이정) .
He explains that these natural laws teach humanity to practice benevolence, righteousness, propriety, and wisdom (인의예지) .
He links these concepts to Confucianism and Buddhism .
He reiterates the significance of the Haneul-gung location as a place from which he will command world leaders .
He predicts that Haneul-gung will become a massive, influential center, even larger than the UN headquarters .

14 (01:35:00) Q&A: Prosecutor General Yoon Seok-yeol and Judicial Reform

Park Ho-seon asks if Prosecutor General Yoon Seok-yeol can stand on the side of justice .
Heo Kyeong-young explains a hierarchy of power: the people (정), journalists/professors (이), judges/prosecutors (덕), military (운), and ultimately heaven (하늘) .
He states that the people are brave but simple, professors are wise in logic, and judges/prosecutors should embody virtue (덕) and impartiality .
He explains that the military (운) represents revolutionary power, which is above virtue .
He asserts that power comes from the barrel of a gun, which is given by heaven .
He warns that anyone who defies this order will not last long .
He states that a prosecutor fighting against the Blue House’s power is like a “mayfly” .
He believes Yoon Seok-yeol is performing his duties as a prosecutor .
He argues that the law struggles to uphold virtue .
He states that Yoon Seok-yeol is simply fulfilling his role as Prosecutor General and intends to become a lawyer afterward, not to manipulate history .
He reiterates that there is nothing to reform about prosecutors .
He emphasizes that people should avoid committing crimes .
He criticizes Korea’s failure to uphold the principle of “nulla poena sine lege” (제형법정주의), where a person is not a criminal until a sentence is finalized .
He cites examples of public figures being publicly shamed before conviction, leading to irreparable damage .
He mentions his own experience of being falsely accused and publicly condemned before his innocence was proven .
He argues that prosecutorial reform should be handled by the National Assembly through legislation, not internally by the prosecution .
He stresses the importance of protecting the privacy of those under investigation, even high-ranking officials’ families .
He states that the National Assembly needs to create laws to ensure confidentiality during investigations .
He believes that the Prosecutor General and prosecutors are not at fault, but rather the National Assembly for its inaction .
He claims that if he enters the National Assembly, he will implement the principle of nulla poena sine lege .
He concludes that prosecutorial power should not challenge presidential authority, as the president is above them .
He states that he does not favor either side, but criticizes the National Assembly for its constant factionalism and failure to create proper laws .

15 (01:41:50) Song Performance and Closing

Park Yeon-soo performs the song “The Person Who Left Autumn Behind” .

1. The Imperative of Moral Rectitude in Leadership

The average moral standard of our citizens is exemplified by figures like Minister Cho Kuk. It is undesirable to excessively scrutinize the intricate family affairs of individuals. While the world may not condone the rationalization of family immorality, such occurrences are not ideal. One should not show favoritism, even to one’s own children. However, when a person is the child of a minister or a professor, those around them tend to offer assistance, often unconsciously. This unsolicited help can later become problematic. Even without deliberate planning, school officials or others might extend preferential treatment. Therefore, Minister Cho Kuk’s moral standing is not below the average of our citizens; he is, in fact, a morally upright individual. Excessive scrutiny of such matters is unwarranted.

  1. The Futility of Political Scrutiny and the Call for Systemic Reform
    Regarding the future trajectory of the “Cho Kuk affair,” it is difficult for me to comment directly, as I have never criticized the government or past presidents. However, I believe it is appropriate for Mr. Cho Kuk to become a minister from the outset, and I see no significant flaws in his appointment. If I were in Mr. Cho Kuk’s position, I would not be able to dictate every action of my children. How could a father possibly know every detail? I believe there are significant issues with this approach.

  2. The Detrimental Impact of Political Infighting and the Need for National Unity
    The current situation, where the nation is engaged in a life-or-death struggle over a person’s background check and National Assembly members neglect their duties, is undesirable. Furthermore, its escalation into candlelight vigils is a destructive phenomenon for the nation. In the future, if the President appoints a minister, we should accept that decision. Investigating a person’s distant relatives or ancestors is not appropriate. Even one’s children are separate individuals, and a spouse is also distinct. The affairs of a family are not solely the responsibility of Mr. Cho Kuk. The era of placing unlimited responsibility on the head of a household has passed. A son or daughter may not always heed their father’s words and may act independently. It is inappropriate to assume that a father always exerts influence. Such actions only serve to undermine politics. The National Assembly neglects its duties, and this conflict could drag on for years. If the appointment of a single minister leads to moral disputes, the mobilization of power agencies, and the involvement of prosecutors, our economy will only worsen. Who will compensate the citizens for this? From my perspective, the “Cho Kuk affair” is undesirable. He should be allowed to carry out his duties as a minister. There is a debate about whether the Minister of Justice, appointed by President Moon Jae-in, is a minister of a different government. The debate questions whether only Cho Kuk is an intellectual or the right person for the job, implying that many others could fill the role.

  3. The Misguided Pursuit of Prosecutorial Reform and the Importance of Systemic Change
    This is not the case. When the President appoints a minister, the President has already conducted a certain level of vetting. Some suggest that the “Cho Kuk affair” could be a witch hunt. If such witch hunts escalate to the point where ministerial appointments become a power struggle between the National Assembly’s legislative and judicial branches, it undermines the President. The judiciary, legislature, and prosecution are all being shaken. What can the President do in such a situation? If I were President and the National Assembly rejected my ministerial appointments and delayed national development, I would abolish the National Assembly. The people would then create a new national assembly under a different name. Regarding prosecutorial reform, it is something that should be pursued consistently, regardless of who advocates for it. The crucial question is whether it is about prosecutorial reform or morality. However, for me, reforming the prosecution or the police is unnecessary. The prosecution and police are continuously undergoing reforms. However, the idea of reforming a specific group, as Minister Cho Kuk suggests, is not appropriate. There is no compelling reason to reform the prosecution, as prosecutors are inevitably influenced by power. They cannot be seen as failing to perform their duties diligently as public servants. Minor irregularities or inconsistencies may exist, as they are a large group of people. However, reforming the prosecution or the judiciary is not the answer. It is not about revolutionizing the prosecutorial system or personnel system. The vague notion of “reforming the prosecution,” as advocated by Minister Cho Kuk or the current government, is an inappropriate statement.

  4. The Perils of Populism and the Need for Genuine Political Reform
    The Democratic Party is reportedly experiencing significant shifts in public opinion due to the “Cho Kuk affair,” which could impact next year’s general election. This is because both the ruling and opposition parties engage in populism, using such issues to incite the public and gain votes. How does this benefit our citizens? The purpose of the ruling and opposition parties’ conflicts is to gain an advantage in the National Assembly elections. When they engage in such disputes, their popularity tends to rise. The opposition party, for instance, goes to extreme lengths, even shaving their heads, acting like gangsters. This increases their popularity and approval ratings. Our citizens are also not in their right minds. I will not leave our citizens in this state. The nation is in complete disarray. The people are being manipulated, yet the opposition party’s popularity rises. They continue to create “fighters,” and their popularity grows. In such a situation, the lives of the citizens become increasingly impoverished, and who would invest in South Korea when viewed from abroad?

  5. The Vision of the National Revolutionary Party: Systemic Revolution, Not Mere Reform
    The National Revolutionary Party does not engage in reforms like prosecutorial reform. Instead, it aims to revolutionize the system. It will completely overhaul the Constitution. To reform the prosecution, politicians must first be reformed. It is discriminatory and unacceptable in a democratic society to reform the prosecution while politicians remain unreformed. Therefore, National Assembly members must also be reformed. What kind of reform can they achieve when they merely act as rubber stamps in their constituencies? The legislative branch must first be reformed. The role of rubber stamps must be eliminated. To achieve this, the party system should be abolished, and the government should be composed of independents. Why form factions? There are many more political reforms needed. Therefore, I believe that the Moon Jae-in government’s or Cho Kuk’s calls for police or prosecutorial reform are misguided. Such actions appear to be oppressive. Why reform the prosecution, which has been undergoing reforms for decades? If they want reform, they should start with the National Assembly members, the party system, and politics itself. If politics changes, prosecutorial appointments will be drastically altered, with some being demoted to local areas, causing instability among prosecutors. Improving the system of prosecutorial appointments is not reform; it is a systemic improvement that must come from above. It is impossible to change prosecutors themselves, as it infringes upon their individual rights. They are the ones who enforce the law. Therefore, the idea of pressuring prosecutorial reform is unacceptable.

  6. Abolition of the Party System and the Establishment of a Non-Partisan Government
    The party system in the National Assembly must be abolished. The National Revolutionary Party believes that only independents should be allowed into the National Assembly to prevent it from acting as a rubber stamp for the ruling and opposition parties. How wonderful would that be? If this is not reformed, and power shifts to the opposition, prosecutorial appointments will be overturned. If power shifts to the ruling party, prosecutorial appointments will be overturned. How can the prosecution be reformed in such a situation? Therefore, all National Assembly members, as powerful institutions, must become independents. The President should also only be allowed to run as an independent. If there are factions, those factions will later suppress the prosecution. Then, prosecutors will have to be mindful of their survival, shifting their allegiance. This is unacceptable. Therefore, the prosecution is an institution that follows the directives from above. How can one reform the prosecution without reforming those at the top? Therefore, the first thing our nation must do is reform the party system. The government and the National Assembly must be non-partisan. Presidential candidates cannot emerge from political parties. Why? Because a President, once elected, must leave their party. So why do Presidents emerge from parties in the first place? If a President belongs to a party, they will only favor their own party. Trump, being a Republican, only favored the Republican Party, always thinking about the next election and the Republican Party’s continued power. The Democratic Party is no different. Because the Democratic Party exists, the President might act in a way that benefits the Democratic Party in the next election. Citizens are suffering immense harm due to such party systems.

  7. The Essence of True Reform: Systemic Revolution, Not Individual Scrutiny
    I believe that Cho Kuk, as an individual, is excellent. However, talk of prosecutorial reform should be preceded by the reform of the Blue House and the National Assembly. There is talk of Cho Kuk needing reform in the midst of all this. Individuals are not the target of reform; the system is. Individuals are not the target of reform. The system is what needs to be reformed. Therefore, I intend to revolutionize the system, not merely reform it.

  8. A New Constitutional Vision: Prioritizing Citizen Welfare and Eliminating Ideological Conflict
    I will completely abolish our current Constitution and create a new one immediately upon becoming President. The first article of the Constitution will embody a new ideology. “The Republic of Korea is a democratic republic.” Is there any country in the world that is not a democratic republic? No. Our first article will state: “All citizens of the Republic of Korea shall receive a national dividend, guaranteeing a basic standard of living and a middle-class lifestyle.” This means our citizens will no longer engage in ideological battles. What does it matter if one is left-wing or right-wing? Why include “The Republic of Korea is a democratic republic” in the first article of the Constitution? Every country in the world is a democratic republic. There is no need to include such a statement. “All citizens of the Republic of Korea shall be guaranteed a middle-class lifestyle through a national dividend.” This is quite promising. The Constitution will guarantee the basic livelihood of citizens from the first article. Secondly, “Regarding the debt incurred by individuals, the state shall feel responsible and actively protect the citizens of the Republic of Korea from incurring debt.” This is very important. This Constitution, by placing the human rights and living interests of the citizens of the Republic of Korea in its first article, will eliminate the party system. This is part of my campaign promises. Therefore, unless the National Assembly and the legislative branch are reformed, unless they are revolutionized, and as long as the ruling and opposition party system exists, neither the prosecution, the police, nor the Blue House can be reformed.

  9. The National Revolutionary Party: A Revolution from Above, Not Below
    The National Revolutionary Party was named as such because it represents a revolution of ideology. Until now, ideological revolutions have been “역성혁명” (yeokseong-hyeokmyeong), meaning a revolution from below, where common people unite and rise up, saying, “We cannot live like this.” This was the French Revolution and the Industrial Revolution in England. These were revolutions where the common people, facing hardship, rose up and overthrew the upper class. A national revolution, however, is different. It is a revolution from above, where a figure capable of unifying the world, a central figure like HuhGungYoung, appears and revolutionizes humanity from heaven. This is not a revolution initiated by the people. It is a revolution where heaven changes the system for humanity. This is called a “유신혁명” (yusin-hyeokmyeong), or a restoration revolution. Japan, for instance, successfully implemented a restoration revolution. The Japanese Emperor, uniquely in the world, suppressed the Japanese people, changed the laws, and achieved great success with the restoration revolution. To this day, the Japanese Emperor is respected because of that restoration revolution. President Park Chung-hee also attempted a restoration revolution after his coup, declaring the October Yushin, but he passed away. However, when I become President, I will become Emperor within six months, and then ascend to the position of World Unification Emperor, a very short period. Therefore, I represent a restoration. A restoration revolution. Heaven changes humanity. That is a national revolution. Hence, the National Revolutionary Party.

  10. The Ephemeral Nature of the National Revolutionary Party and the Future of Non-Partisan Governance
    The National Revolutionary Party will exist only until I become President, and then it will disappear. This is because I will abolish the entire party system. The current Constitution includes the party system. The party system in the Constitution is unacceptable. It creates factions, where one side criticizes the good policies of the other, knowing that such criticism will garner votes in the next election. This turns the National Assembly and the nation into a constant battleground between the ruling and opposition parties. If they do not fight, one of them will perish in the next general or presidential election. What is this? We are constantly watching a boxing match. Therefore, can the ruling and opposition parties coexist? If the government is composed of independents, each person will only represent their region. Factions will not be formed. Therefore, the National Revolutionary Party will abolish political parties worldwide, unify the world globally, and create a “고려 세계연방” (Goryeo World Federation), with Korea at its forefront. The National Revolutionary Party will exist only until I become President and am inaugurated as the World Emperor, and then it will disappear.

  11. Electoral Prospects and the Abolition of the Nomination System
    In the next general election, I will enter the National Assembly as the number one proportional representative. Additionally, I aim to have about 20 proportional representatives and 100 regional representatives. This remains to be seen, but I am confident in achieving 100 representatives. Why are people not applauding? They think this is too obvious and that 100 seats are too few, so they are shaking their heads. The reporter is not very perceptive. There are always controversies surrounding the nomination system. I have a question for the “IQ 100-dan” (genius). There are many controversies regarding the nomination system. How will the National Revolutionary Party nominate candidates in the future? The National Revolutionary Party, as an existing political party, currently has a party constitution and party rules. Nominations are made according to the party constitution and party rules. Therefore, I cannot do as I please. There are always controversies. Currently, the party system operates this way, and I will follow it. Once I become President, the party system will be abolished, so there will be no need to improve the nomination system. I cannot arbitrarily change the party constitution of the existing party system. All parties are the same in this regard, so the nomination process is also the same. Not following it would violate the Constitution. Therefore, nominations will be made according to the Constitution, and candidates will run according to the Constitution.

  12. The Profound Meaning of “재수” (Jaesu) in Korean Language
    I have a question for you. What happens if a student has “재수” (jaesu, meaning bad luck)? They have to “재수” (jaesu, meaning retake the exam). You seem to be slow-witted. If you have bad luck, you have to retake the exam. Your IQ is low. There is no one in Korea who can follow me. What happens if a reporter has “재수” (jaesu, meaning bad luck)? I don’t know. What is it? Please tell me. If a reporter has “재수” (jaesu, meaning bad luck), think carefully. I will have to ponder this at home. The word “기자” (gija, meaning reporter) is included. It’s the same. A student with bad luck has to retake the exam. The Korean language is very difficult. It is easy yet difficult. Why? Because children are not taught pronunciation. In China, Japan, and English-speaking countries, pronunciation education is considered most important. So, if a reporter has “재수” (jaesu, meaning bad luck), do the pronunciations of “재수” (jaesu, meaning bad luck) and “재수” (jaesu, meaning retake the exam) differ? They are written the same in Korean. If a reporter has “재수” (jaesu, meaning bad luck), they have to “재수” (jaesu, meaning retake the exam). Do the pronunciations differ? “제수” (jesu). No, the pronunciation is the same, but it means “no luck.” If a reporter has “제수” (jesu, meaning sister-in-law), they have to “제수” (jesu, meaning sister-in-law). It means they have to do it one more time. So, this is “재수” (jaesu), and this is also “재수” (jaesu), isn’t it? Why couldn’t you answer when I asked you earlier? If a student has “재수” (jaesu, meaning bad luck), they have to “재수” (jaesu, meaning retake the exam). The pronunciation is quite different in terms of pitch. Our Korean language is like not knowing Korean if you don’t know Chinese characters. If you have “재수” (jaesu, meaning bad luck), you have to “재수” (jaesu, meaning retake the exam). When I write in Chinese characters, people ask why I do so. It is to know the pronunciation. If you write “제수” (jesu) and “제수” (jesu) here, you don’t know what it means in Korean. Right? So, in Korean, even if the spelling is the same, the pronunciation can be very different. “제수” (jesu), “제수” (jesu). It was a pleasure meeting you today. Thank you, even though your IQ is low. Today, with the sudden visit of the reporter, a unique event seems to be starting. It begins today. Such an interesting interview can only be found at HaNulgung. I taught you something good, didn’t I? The Korean language has flaws. Therefore, it needs both yin and yang characters to be correct. Chinese characters and Korean characters have different pronunciations, but children cannot be taught the pronunciation. How can you teach them if they don’t know Korean and Chinese characters? “This is called ‘재수’ (jaesu).” “This is called ‘재수’ (jaesu).” How can you teach a child who doesn’t know these Chinese characters? So, we don’t teach pronunciation to children when they are young, making it difficult for them to understand words. There is a reason why I use Chinese characters. You must understand.

  13. The Fallacy of Prosecutorial Reform and the Primacy of Political Reform
    After talking with the reporter, I suddenly feel warmer. You heard about the National Revolutionary Party, didn’t you? I will abolish the National Revolutionary Party once I become President. The party system will be abolished. Prosecutorial reform, police reform—these are all useless lies; they do not exist. Only the National Assembly members and the party law must first be reformed.

  14. The Detrimental Cycle of Political Confrontation and its Impact on National Progress
    Currently, there is talk of prosecutorial reform. However, rather than reforming the prosecution or other investigative agencies, we must first reform the party system. Since reform is insufficient, we must now pursue a revolution. As long as the party system remains, there will be endless confrontations, all for the sake of the next election. They must win. Is this a confrontation for national development? No, it is a confrontation to obstruct. If there is even a small weakness in the opponent, they will cling to it for four years. That struggle alone can consume three or four years. Since the “Cho Kuk affair” has become the central issue, the struggle over it will continue for years. Yesterday, two million people gathered in front of the prosecution. Such a situation arises. In the past, I might not have known. But now, if the President appoints Cho Kuk, they should just let him be. Why does the opposition obstruct him? To raise their approval ratings. If there is even a small problem with others, they cling to it, receiving their salaries, while the entire nation is thrown into turmoil, and the country makes no progress, constantly engaging in factional disputes like in the Joseon Dynasty.

  15. The Strategic Manipulation of National Divisions by External Powers
    This is why Japan’s economy continues to rise while ours declines. Japanese people, knowing the Korean temperament well, subtly instigate conflicts. Do you know why Japan is quiet about the Dokdo issue these days? Because talking about Dokdo unites us. It unites us without distinction between ruling and opposition parties. Japanese people would enjoy dividing our country and creating a battleground. This time, they mistakenly united Korea over the issue. But then we fought again and were divided over national policy. Not long ago, we were united over the Japan issue. Japan dislikes our unity, yet they suspected that we were giving advanced components they provided to North Korea. They questioned whether we were supplying North Korea with semiconductor components and special parts imported from Japan, which could be used for missiles. They accused the Korean government of diverting Japanese imports to North Korea and consequently halted supplies. They used such excuses. However, that was merely an excuse. Our government would never provide such things to North Korea. So, our nation is currently embroiled in populist struggles that have nothing to do with the economy, rather than focusing on issues like bringing the UN headquarters to Panmunjom or revitalizing the national economy. Even reporters ask only about such things.

  16. The Scientific Incomprehensibility of Spirituality and the Reality of the Afterlife
    Science cannot fully comprehend spirituality. Can science understand spirituality? Can science understand me placing angels within you? From their perspective, I am a charlatan. But you know for sure that angels exist, don’t you? Has anyone ever placed angels within people since the Earth was formed? No. That person will appear from the East, riding on clouds. They will attract the popularity of countless people, strangely enough. It’s not because their policies are good that people like them. When people see HuhGungYoung, they become ecstatic and scream. This phenomenon is like clouds. They like him like fleeting clouds. When they see HuhGungYoung, people look at him, laugh, and go wild, as if he is riding on clouds. He comes riding on such clouds, appearing from the East, and can be seen from the ends of the Earth. It was written, wasn’t it? It is said that when the Earth is round, that person will come in an era when HuhGungYoung is seen simultaneously from all regions. That was the Haein era, wasn’t it? Can that be scientifically proven? Yes, YouTube proves it. So, does this era match or not? The prophecies of the Bible, the Tripitaka, the Norse sagas, Damus, and Nam Sagun all speak of a divine being coming from a place that is both an island and not an island. Our Korean Peninsula, with its East, West, and South Seas, and the Amnok and Duman Rivers, is surrounded by water. It can be seen as an island, but since Baekdu Mountain is connected, it is not an island. A divine being will come from such a place. And that person is both a divine being and not a human. Why? Because they can place angels within you, and their energy is fundamentally opposite to yours. Is it opposite? This person from America, come here and show us your chin. This person has never done an O-ring test with me. They have done it once. Now, exert force. Exert force strongly. I will show you that HuhGungYoung and humans are opposite. Call out your name. “Woo Jung-hyun.” What strength does Woo Jung-hyun have? Do you have strength? No. Is there anyone who can separate this? No. Jesus, Buddha, Trump—all humans fall apart, don’t they? I am the only one on Earth whose hand does not separate. Opposite, right? So, a person who is both human and not human comes as a divine being. And this person comes in the “말세” (mal-se), the end times. We lectured on the end times yesterday, didn’t we? “말세 성제” (mal-se seong-je), a holy emperor comes. This means a world emperor. It refers to the Emperor of the Universe, not just the Emperor of Earth. This “제자” (jeja) in “성제” (seong-je) refers to the Emperor of the Universe, encompassing all galaxies. I am the only one. That person comes as a divine being. “말세 성제” (mal-se seong-je), coming as a divine being, but what is said? “시부지 보고도 부지” (sibuji bogodo buji), meaning they see but do not know. So, it is lamentable that ordinary people do not recognize them. Who said this? Nam Sagun said it. So, this is not something I made up, is it? All these things indicate that they are from a place that is both an island and not an island, both human and not human, unrecognized by the world, and come in the “말세” (mal-se) of the internet and Haein era.

  17. The Assurance of Afterlife Planning and the Flaws of Scientific Materialism
    If you receive HuhGungYoung’s national dividend, your retirement plans are secured, aren’t they? So, who here is worried about retirement? Don’t worry about retirement. If I become President, you won’t have to. So, what should you plan for? Afterlife planning. Let’s look closely at afterlife planning. Scientists view afterlife planning as follows: when human life ceases, the soul is no longer a soul. Consciousness also disappears. So, scientists falsely claim that human consciousness dies immediately upon death. Is that true? Then, what does HuhGungYoung say? Even if human life ceases, even if the body dies, consciousness immediately arises from its place upon death. I am not lying. When your breath completely stops, you immediately rise from your body. You leave your body. You leave and look at your crying children and your corpse. They cannot see their deceased mother. So, the soul is not a dying object. Is that true? So, you are not afraid of death, are you? It’s like changing clothes. Changing clothes. In the spiritual world, even if life dies, even if the body dies, the soul’s consciousness remains and goes to its destined place. This seems correct. Westerners are making this mistake. Science claims that after death, you remain in the grave until Jesus appears, and then you ascend. Is that true? Is that true? Think logically. Is that true? A woman whose deceased father-in-law appeared and gave her an envelope won 6 billion won in the lottery. A widow whose husband died and who did not remarry, raising three children through college and marrying them off, had managed her father-in-law’s grave so meticulously that it was rumored in the village how devotedly she cared for it. One spring day, her father-in-law appeared in her dream, dressed in traditional Korean clothes, and said, “Daughter-in-law, you have suffered much. Here, take these two envelopes. One is for you, and the other is for your three children.” She replied, “Yes, Father,” and received them. She woke up and went to the market, where someone told her to buy a lottery ticket. She bought one because her father-in-law had appeared and given her envelopes, and she won 6 billion won. She gave half to her children, 10 million won each, and kept the remaining 3 billion won for herself. Do you understand? Does the soul exist or not? Does the soul exist or not? You foolish people, science is child’s play. How can a person’s consciousness die when their body dies? You die, thinking, “I ate too much lunch today and died of indigestion,” and then you go. Just as when our car breaks down, we think, “I should have fixed this yesterday, but I didn’t, and now it’s broken.” Then we grumble and go to the repair shop, don’t we? It’s the same. My body is also a car. Is it a car that the soul rides in? It broke down. So, you come out and think, “This is my body, and I ate too much lunch with that friend yesterday and died of indigestion. I should have been more careful then,” and then you go to your destined place. So, you watch how your children behave. “As expected, my youngest son and daughter are crying the most,” and then you go. I am not lying. Do you understand? So, in our spirituality, even when a person’s body dies, their mind and the consciousness of their soul remain alive. They never die. Therefore, the very act of fearing death is foolish. It is because of Western education. They believe that if you die, you are confined in a dark grave until Jesus or someone comes, and then you rise and are resurrected. What are you doing in the ground until then? Do you understand? The soul is energy, so can it stop even for a moment? No. The soul is light energy, so it cannot be confined anywhere for a moment. It must move around. Do you wait in a grave for decades or centuries until it comes? So, have the dead waited in graves for thousands of years until now? Such lies should not be told. When the soul dies, when life dies, the consciousness of the soul remains and looks at its own corpse. First, you think, “My body, which was hit by a car, looks better now.” Do you understand? Then you go to your destined place. Immediately, you must go through the route to our White Heaven and perform “석고대절” (seokgo-daejeol), meaning to receive a new body. That process is very fast. Therefore, you must understand that this thing called science is a fallacy. Can science prove why I don’t fall and others do? No, it cannot. Therefore, you are the ones who have made the best afterlife plans. When you come to HaNulgung, your body and mind become peaceful. When you enter here, the location is specially designed. There is no other place like this in Korea. Strangely, when you enter here, from the entrance, you feel peaceful, as if you have entered your mother’s womb. This is the Earth headquarters of White Heaven in Korea. So, even if you just came here today and listened to the reporter’s interview, you should go home now. Therefore, you must know that when you return, only your body dies, but your soul and consciousness remain. And that will further develop and evolve. The evidence for this is the Dalai Lama. When the Dalai Lama dies, what is his current name? Tenzin Gyatso. Is Tenzin Gyatso called the Dalai Lama? Dalai Lama means that the deceased has been reborn. So, it means he has succeeded to the lineage. Why did Tenzin Gyatso become the Dalai Lama? When a Dalai Lama dies, all four-year-old children are gathered. They search for a child who could be the reincarnation of the Dalai Lama. Then, the Dalai Lama immediately enters the body of that child. So, within four years of a Dalai Lama’s death, an event is held to select the next Dalai Lama. Then, the Dalai Lama, upon being born and dying, would have entered the body of a child. So, they search for a child among the four-year-olds in Tibet who could be the reincarnation of the Dalai Lama. They gather them all and lay out hundreds of the Dalai Lama’s belongings, mixed with other items. The child who finds all of the Dalai Lama’s belongings becomes the Dalai Lama. The current Tenzin Gyatso is the one who found 100% of them. How can a four-year-old child find only the items used by the Dalai Lama among various belongings? That child is then revered as the Dalai Lama. This ceremony will be held again when he dies. His soul will clearly enter the body of another Tibetan child. Then, they will gather four-year-old children in Tibet again and find the Dalai Lama within four years of his death. Do you understand that the soul remains? It is reincarnation. But does Europe have the concept of reincarnation? No. The absence of reincarnation means that the human soul, which is a cycle, is said to die. And the soul is said to disappear from this world. That doesn’t make sense, does it? That’s why all your faces are different. If you accumulated a lot of good karma in your previous life, you get a good sedan. That’s a beautiful face. So, there are people who get a car that is not a car, a powerful car, but whose body is riddled with disease, is ugly, and has a leg problem. Cars are like that too, aren’t they? Rich people drive good cars, and poor people drive shabby cars. Similarly, our souls receive good or bad bodies depending on what we did in our previous lives. So, you will no longer reincarnate. Because you have come to HaNulgung, you will go to White Heaven. Don’t worry. That’s why those who have been coming to HaNulgung for a long time have become increasingly beautiful. I will conclude. I feel a bit sad to end without saying a word and just having a press conference, so I am telling you this. Do not try to scientifically prove HuhGungYoung.

  18. The Limitations of Western Spirituality and the Power of Unconscious Exchange
    A reporter who understood the phrase “If a student has bad luck, they have to retake the exam” would have been amazing. I came up from Hongcheon yesterday. I came up from Hongcheon, Gangwon Province. I slept at my siblings’ house and came here early this morning. You say “came up,” but it’s “came down.” In Seoul, they say “came up” from Busan. They say “came up” from Hongcheon. My sibling is sick, so I came. I was watching the news and thought I should ask a question if I met you, but I couldn’t think of anything. Then, suddenly, this thought came to me while watching the news. Can Prosecutor General Yoon Seok-yeol stand on the side of justice these days, when people are telling him to stop? That’s what I’m curious about. So, I’m asking today. So, Prosecutor General Yoon is in the legal field, right? He is a judge. He is here, and this is Prosecutor General Yoon. That is President Moon Jae-in. And above President Moon Jae-in is heaven, right? And there is me, right? So, look closely. Who is “이치” (ichi, meaning reason)? A professor. A journalist. “정” (jeong, meaning emotion) is the people. So, there are these ranks. The people are brave but simple. Professors reason and are wise. Judges must act with “덕” (deok, meaning virtue). Virtue means upholding impartiality. They cannot take sides with either the ruling or opposition party. Virtue means impartiality, so it is a middle ground. However, let’s say Prosecutor General Yoon acts impartially. Above him is “운” (un, meaning fortune). I can’t quite make out the character I wrote for “운.” Is it the character for “군인” (gunin, meaning soldier)? Yes, the character for soldier. It refers to soldiers on a moving vehicle. Loading soldiers onto a moving vehicle refers to coup forces, revolutionary forces. So, there is this “운” (un, meaning fortune). In the past, if a truck full of soldiers suddenly appeared in a rural village with only ten men, how terrifying would that be? If soldiers say, “Round up all the men in the village,” and they come with guns, it’s a soldier’s world. That’s a revolution. So, those who load soldiers onto a car are above those with virtue. No matter how well they speak, power comes from the barrel of a gun. Power comes from the gun. If they point a gun, no matter if you are a pastor, a nun, a doctor, or a National Assembly member, you will prostrate yourself. They will just shoot. So, where does power come from? From the gun. And who gave that gun? Heaven gave it. Therefore, anyone who goes against this order will not last long. So, if the prosecution fights against the power of the Blue House, it’s a fleeting existence. They have a term of office. The Prosecutor General has a term of office. The prosecution can offer consulting during that period. However, Prosecutor General Yoon is performing his normal prosecutorial duties. But this law finds it difficult to uphold virtue. What does this mean? Time is up. You have three minutes left. Listen carefully to what I say. Prosecutor General Yoon Seok-yeol is currently performing his duties as Prosecutor General purely. However, the ruling and opposition parties view him differently. Their perspectives differ. It’s not that Prosecutor General Yoon is doing anything wrong; it’s that those who observe him see him as favorable to one side or the other. Isn’t that right? If Lee Seung-gi and Mo Hwa-daesa are the same, depending on the observer, one appears as a pig and the other as a Buddha. So, the problem is how we view Prosecutor General Yoon. Prosecutor General Yoon is simply fulfilling his duties as a strict Prosecutor General and intends to become an excellent lawyer afterward. He is not someone who seeks to gain virtue by shaking history. Therefore, when we look at the prosecution, there is nothing to reform. Do you understand? You just have to not commit crimes. If you commit a crime, you will be investigated. However, our country has not yet implemented the principle of legality. Do you understand? Publicly arresting someone on television before their sentence is finalized is an unacceptable act. Even when I was arrested in the past, they said I violated election laws. But why didn’t they keep it quiet? Why broadcast it on television before the Supreme Court ruling? If I were later found innocent, who would take responsibility? So, until a crime is confirmed, that person is not a criminal. That is the principle of legality. But in our country, if there is even a small issue, it is immediately broadcast on television, especially if it involves a celebrity. Then, later, they are found innocent in court. Who compensates them then? My meeting with Bush was later confirmed. But at first, they said my meeting with Bush was a lie. It was the same with Trump. They met, but the media reported that they didn’t. So, while the prosecution needs systemic improvement, that is the National Assembly’s job, not an internal matter for the prosecution. When the National Assembly makes laws, the prosecution will have the right to prosecute. But the prosecution has its own inherent authority. So, the law can change the system for them. Do you understand? When there is a sharp dispute, and a sentence has not been finalized, the status of those involved must be protected. Covering faces or putting hoods on people is not the only aspect of human rights. When there are suspicions and an investigation is underway, secrecy must be maintained. Why disclose information like “the Minister of Justice’s wife will come on this date” or “she will be arrested on this date” on television? It would be more appropriate to quietly investigate the suspicions without the public knowing and then send her away. However, the media leaks information, and the media reports it. What if she is later found innocent? So, the National Assembly must create laws to uphold the principle of legality. The prosecution itself is not at fault. The National Assembly has already accepted this as a practice. If I enter the National Assembly and propose implementing the principle of legality, it could proceed. The National Assembly must change the law. So, prosecutorial power should not challenge the authority of the President, regardless of whether the President is right or wrong. This is important. The current President is above heaven. So, upholding this is also the natural order. Therefore, even if the prosecution does the right thing, clashing with the President is not desirable. So, I don’t take sides. The prosecution itself has no major problems. The biggest problem in our country is that the National Assembly fails to create appropriate laws and constantly engages in factional disputes.

  19. The Five Principles of LLSAC: A Divine Blueprint for Humanity’s Evolution
    The LLSAC is my first goal since descending from heaven. I am keeping my promise to you with this LLSAC. This LLSAC is what I brought when I descended from White Heaven. It is currently being 100% implemented. What is L? Learn. You like teachers. That era has passed. This is “to teach.” People dislike being taught. Children learn about HuhGungYoung by watching YouTube themselves; I don’t teach you. People come to my YouTube channel and learn on their own. The reality is that it is forced teaching. Is there any compulsion? Who forces you to watch YouTube? You came voluntarily, didn’t you? Your voluntary coming is “learn.” You came to learn. This is “to teach.” School. That’s the 7th century. In the 21st century, teachers are not popular. That’s why churches teach. They gather people and teach the Bible every day. Church members are becoming increasingly fed up. The Tripitaka is endless, no matter how much you learn. It’s confusing. So, the era of religion is passing. It’s an era of self-learning. You only watch what you want to watch. Is my YouTube channel interesting? It’s interesting, isn’t it? I lecture, kick people’s heads, and fall over. It’s funny. A divine being from heaven comes, kicks, falls, and teaches. Is that teaching truly authentic? A divine being falling over is quite comical. Even after falling, they get up and kick again. That’s what a true divine being is. How can a person lecturing like this suddenly kick someone standing there? It happens in a flash. I didn’t even announce it. It happened suddenly. That person must have been stunned. If my shoe had hit that person’s cheek, it would have been a big problem. So, do you know how high my foot has to go? It went up in a flash, in just one second, and that person was still a bit stunned. This is a world you cannot achieve. So, you have to see such things to find learning interesting. School education is not like that. They clear their throats and say, “Listen. I’ll grade you. What’s your score? I’ll expel you.” They use threats and intimidation. So, do students feel good in front of teachers? No. This is a place of teaching. But what do we do? We make you learn. I came to create an era of “learn” from “teacher.” This is “laugh.” This is “to laugh loudly.” You laugh loudly, don’t you? I will make life sing. Look into my eyes. You will be happy. Call HuhGungYoung. You will laugh. Call HuhGungYoung. You will blush. Sing my song. You will lose weight. Sing my song. You will grow taller. Call HuhGungYoung. You will be prettier. Call HuhGungYoung. You will be handsome. Say my name three times in the morning, noon, and evening. Laughter will naturally emerge. Don’t hesitate. Line up. I sing songs like this. Exciting things will happen. Joyful things will happen. Amazing things will happen. Happy things will happen. How wonderful. So, sing songs. Make them sing HuhGungYoung. It’s fun, isn’t it? So, if you say HuhGungYoung, you laugh loudly. No one smiles. But when other politicians come, they give a wry smile. That scoundrel. When HuhGungYoung appears, he seems funny. People’s expressions change dramatically. So, HuhGungYoung makes you learn, laugh loudly, and sing. Do you know that? “Apply.” This means “to follow.” Many people follow HuhGungYoung’s policies. They follow HuhGungYoung. Many YouTubers imitate HuhGungYoung, don’t they? So, many people imitate HuhGungYoung. Many people follow HuhGungYoung. Then, what is this? “Copy.” Many people copy HuhGungYoung. They copy my policies entirely, translating and plagiarizing them. They copy them, don’t they? Some even try to copy what I do. These days, people don’t gather, but they gather a lot where HuhGungYoung is. So, people who want to make money try to copy me. “Oh, a spiritual training center would do well.” They try to create something like HuhGungYoung’s and try it themselves. It’s impossible. Can they put angels in people? Can they extend life? Can they heal? Can they open the “백혈” (baekhyeol, meaning white blood cells)? Can they put energy in? Can they prevent a cake from rotting for hundreds of billions of years? This is a statement of fact, isn’t it? You probably can’t go near it because of the smell. This is fresh cream. It doesn’t rot, does it? So, what about HuhGungYoung? How many years has it been like this? One year? This is a fresh cake. It never rots. If you just say HuhGungYoung’s name to water, what happens to the water? It changes, doesn’t it? If you say HuhGungYoung’s name to milk, the milk won’t rot for hundreds of billions of years. It turns into cheese. But milk without HuhGungYoung’s name sours in a week. So, HuhGungYoung can show many mysterious things. He can show many phenomena by imprinting various energies from his hands. So, can anyone easily start a spiritual business? If they use my name and say I come once a month, then it works. So, a spiritual industry branch in Daejeon can be created, right? A HuhGungYoung spiritual energy branch can be created in Daejeon, in the mountains. If they make this place bigger than heaven, I can go there once a month and do it, can’t I? And normally, they can just play YouTube and this broadcast. Then, that branch will handle all the nameplates and everything. Then it will come to me. Then, after deducting operating expenses, the rest will come to me. So, those who establish such branches will later enter into a contract. But if an individual tries to start a spiritual business, do people gather? No, they don’t. For such individuals, no matter how much they try, they can’t even go to the bathroom in White Heaven. It’s very different, isn’t it? So, this LLSAC, “copy” HuhGungYoung. These five things are the way a divine being from White Heaven leads you. Does it sound like a lie? No. You are doing it now. The method is good, isn’t it? You are all doing LLSAC.

  20. The Five Cardinal Virtues and the Cycle of Life and Death
    So, “붕우유신” (bungu-yushin, meaning trust between friends), and then what is this? “부자유친” (buja-yuchin, meaning affection between father and son). “부자유친” (buja-yuchin). Standing on a tree and looking. When a mother goes to the market, the son at home looks up at the tree to see if his mother is coming. That’s an old image. So, the son calls his mother at the Dongdaemun market. “Mom, why aren’t you here yet? Where are you?” “Oh, I thought I had to get off at Dongdaemun Station to go to Dongdaemun Market. But there’s a separate Dongdaemun Market Station, and I got off at Dongdaemun Station and got lost looking for the market, so I’m late.” “I knew it. Mom, you should have asked me before you went.” So, the son has to keep checking on his mother’s trip to the market, doesn’t he? This relationship between father and son, where they constantly check on each other, is called “신” (shin, meaning trust). Trust only applies to the father-son relationship. It doesn’t apply to siblings. So, “부자유친” (buja-yuchin). So, a father and son can speak informally to each other. “Dad, come here.” It doesn’t matter. And the son? The father? “Hey, what’s wrong?” And the daughter? “Dad, come here.” “Oh, why?” “Dad, let’s go to bed quickly.” “Why? Dad, you come home so late, drinking.” The daughter scolds her father. Right? The daughter scolds him. “Dad, what time is it? Why are you coming home now? Is this a boarding house?” The mother stays quiet, and the daughter acts on her behalf. But if the daughter does that, the father doesn’t feel hurt. Right? Then the father says, “Hey, I’m sorry I’m late.” Then he gives her money. “Here, 10,000 won. Use it as pocket money.” So, the daughter enjoys that. When her dad comes home, she scolds him and gets money. So, she’s happy when her dad comes home drunk. But when he fights with her mom, it’s painful. And if he drinks, his liver will get bad, and he’ll die later. She has to witness that. So, one action contains all three of these things, doesn’t it? When he comes home, he drinks, which is bad, but he gives her money. So, she benefits. But when he fights with her mom, it’s painful. And if he drinks, his liver will get bad, and he’ll die later. She has to witness that. So, one action always comes with pleasure, pain, and death. So, there’s no need to be happy. There’s no need to be sad. It’s all a set. It’s all included. It’s a set menu. It’s just a matter of whether this came first or that came first. If you get cancer, it’s just that this came first. This is something everyone has to experience. However, those who come to heaven, those who go to White Heaven, are free from the principle of relativity. Isn’t that right? They are liberated from this and go to White Heaven. So, between a ruler and a subject, “Hey, let’s invade China.” “Hey, Lee Seong-gye’s army, go invade the Liaodong Peninsula.” Can you do that? “Your Majesty, if we go there, we’ll have to kill 300,000 people. What’s 300,000? We’ll kill 3 million! How much bloodshed is that?” Even if such an order is given, is there a general who would say to the king, “Killing people is not something that can be done with trust”? Even gangsters say, “Go kill them, invade.” What is the purpose? Territorial expansion. Don’t complain, just go. Right? Is it a general who talks about right and wrong, or whether the king gave an unreasonable order? What kind of position is this? This position, let’s clear it again. This position, our position, is a general’s position, a “장군 호령형” (janggun horyeong-hyeong), meaning a general commanding. What should be added before this is “만장” (manjang), meaning ten thousand generals. In this case, the character for “군” (gun, meaning army) should be removed. In feng shui, there is a “만장 호령형” (manjang horyeong-hyeong). This position is one that commands ten thousand generals. So, where are these ten thousand generals? If you gather all the generals in the world, there won’t be ten thousand. So, this is a position that commands the Earth. This is a position that commands ten thousand generals. If you add the character for “군” (gun, meaning army), it’s for your viewing pleasure, but in feng shui, it’s not called a general. It’s called “만장” (manjang). “만장” (manjang), a position that commands ten thousand generals, is this “자궁혈” (jagung-hyeol, meaning womb-shaped auspicious site). So, when you come here, all the presidents and generals of the world must come here and receive my command. Do you understand? So, you must not take this HaNulgung lightly. Only in this place on Earth does energy not diminish. So, ten thousand generals receiving commands here means that all the generals of the world must receive my command. And what kind of generals are these generals? They are presidents. All the presidents of the world must come and receive my command. Do you understand? I am lecturing in such a place, and this lecture I am giving now is the image of me commanding ten thousand presidents. Right? So, this “군신유의” (gunsin-yui, meaning loyalty between ruler and subject), “붕우유신” (bungu-yushin, meaning trust between friends), and “부자유친” (buja-yuchin, meaning affection between father and son) are the three principles of pleasure, pain, and death, and these are also a set. These are also a set menu. So, everything in this world is subject to the instructions of these three things. Let’s change it again. It’s spring. It’s subject to the instructions of spring, summer, autumn, and winter, isn’t it? What do you learn by observing spring, summer, autumn, and winter? You must learn “원형이정” (wonhyeong-ijeong, meaning the four virtues of the universe). And after realizing “원형이정” (wonhyeong-ijeong) by observing spring, summer, autumn, and winter, what do you do? You uphold “인의예지” (inui-yeji, meaning benevolence, righteousness, propriety, and wisdom). Here, “의” (ui, meaning righteousness) appears, doesn’t it? You uphold “인의예지” (inui-yeji). This is what is commanded. This “원형이정” (wonhyeong-ijeong). By observing spring, summer, autumn, and winter, you must learn “원형이정” (wonhyeong-ijeong) and practice “인의예지” (inui-yeji). That is, it leads to the realization of these. You practice “인의예지” (inui-yeji). So, where is “인의예지” (inui-yeji) here? This is “예” (ye, meaning propriety) and “지” (ji, meaning wisdom). This is “예” (ye) and “지” (ji). You must practice “인의예지” (inui-yeji). So, all things in the universe are governed by equations. Equations. If you just look at spring, summer, autumn, and winter, you see “원형이정” (wonhyeong-ijeong). What is formed disappears. What is formed bears fruit. That fruit returns to the earth and becomes a seed. So, we live here for a lifetime, and it’s “원형이정” (wonhyeong-ijeong). Oh, we also experienced “원형이정” (wonhyeong-ijeong) by observing spring, summer, autumn, and winter. We also need to leave seeds. In Buddhism, those seeds are called “사리” (sari, meaning relics). They are called “해탈” (haetal, meaning liberation). There are eight kinds of “사리” (sari): “열반” (yeolban, meaning nirvana), “해탈” (haetal, meaning liberation), “고리” (gori, meaning enlightenment), “반야” (banya, meaning wisdom), “산매” (sanmae, meaning samadhi), “무아” (mua, meaning no-self), and “성불” (seongbul, meaning Buddhahood). These eight kinds of “사리” (sari) are seeds. When they become seeds, do they return to the earth? They return to the earth and become spring, summer, autumn, and winter again. They become “원형이정” (wonhyeong-ijeong) again. Then, they practice “인의예지” (inui-yeji). That is, where does it go? “인의예지” (inui-yeji) is created. This “인” (in, meaning benevolence) is the philosophy of Jesus, Confucius. “의” (ui, meaning righteousness) is the philosophy of Mencius. “예” (ye, meaning propriety) is Confucian philosophy. So, these are the basics of Confucianism. These twelve characters are the basics of Confucianism. But in some ways, they are also the basics of Buddhism. The laws of nature. So, this place is good, isn’t it? You must know that you are sitting in this “만장호령형” (manjang horyeong-hyeong). What kind of place is HaNulgung? It is a place where ten thousand presidents are commanded. So, you must not take this place lightly. So, since ten thousand generals must come here, it must be larger than the UN headquarters, right? So, a time will come when this place will be incredibly grand. All the presidents of the world will come here by helicopter. A helicopter landing pad will be built here later. All the presidents of the world will come by helicopter, or they will fly to Incheon Airport and then take a helicopter here. This place will be bustling. My private helicopter will also be here then. So, I won’t even be able to leave here by car then. Because of the crowds, I’ll have to leave by helicopter. Then, when you look up from below, you’ll see me well. And I’ll be laughing. Then you’ll see what? Ants gathering. It will be fun, won’t it? Then I’ll float up and fly away to the other side. Then, if I go to the other side, it’s Incheon Airport. So, that time is not far off. It’s fun, isn’t it? Let’s take the next question.

  21. The Role of the Prosecutor General and the Need for Legislative Reform
    So, Prosecutor General Yoon is in the legal field. He is a judge. He is here, and that is President Moon Jae-in. And above President Moon Jae-in is heaven, right? And there is me, right? So, look closely. “이치” (ichi, meaning reason) is a professor, a journalist. “정” (jeong, meaning emotion) is the people. So, there are these ranks. The people are brave but simple. Professors reason and are wise. Judges must act with “덕” (deok, meaning virtue). Virtue means upholding impartiality. They cannot take sides with either the ruling or opposition party. Virtue means impartiality, so it is a middle ground. However, let’s say Prosecutor General Yoon acts impartially. Above him is “운” (un, meaning fortune). I can’t quite make out the character I wrote for “운.” Is it the character for “군인” (gunin, meaning soldier)? Yes, the character for soldier. It refers to soldiers on a moving vehicle. Loading soldiers onto a moving vehicle refers to coup forces, revolutionary forces. So, there is this “운” (un, meaning fortune). In the past, if a truck full of soldiers suddenly appeared in a rural village with only ten men, how terrifying would that be? If soldiers say, “Round up all the men in the village,” and they come with guns, it’s a soldier’s world. That’s a revolution. So, those who load soldiers onto a car are above those with virtue. No matter how well they speak, power comes from the barrel of a gun. Power comes from the gun. If they point a gun, no matter if you are a pastor, a nun, a doctor, or a National Assembly member, you will prostrate yourself. They will just shoot. So, where does power come from? From the gun. And who gave that gun? Heaven gave it. Therefore, anyone who goes against this order will not last long. So, if the prosecution fights against the power of the Blue House, it’s a fleeting existence. They have a term of office. The Prosecutor General has a term of office. The prosecution can offer consulting during that period. However, Prosecutor General Yoon is performing his normal prosecutorial duties. But this law finds it difficult to uphold virtue. What does this mean? Time is up. You have three minutes left. Listen carefully to what I say. Prosecutor General Yoon Seok-yeol is currently performing his duties as Prosecutor General purely. However, the ruling and opposition parties view him differently. Their perspectives differ. It’s not that Prosecutor General Yoon is doing anything wrong; it’s that those who observe him see him as favorable to one side or the other. Isn’t that right? If Lee Seung-gi and Mo Hwa-daesa are the same, depending on the observer, one appears as a pig and the other as a Buddha. So, the problem is how we view Prosecutor General Yoon. Prosecutor General Yoon is simply fulfilling his duties as a strict Prosecutor General and intends to become an excellent lawyer afterward. He is not someone who seeks to gain virtue by shaking history. Therefore, when we look at the prosecution, there is nothing to reform. Do you understand? You just have to not commit crimes. If you commit a crime, you will be investigated. However, our country has not yet implemented the principle of legality. Do you understand? Publicly arresting someone on television before their sentence is finalized is an unacceptable act. Even when I was arrested in the past, they said I violated election laws. But why didn’t they keep it quiet? Why broadcast it on television before the Supreme Court ruling? If I were later found innocent, who would take responsibility? So, until a crime is confirmed, that person is not a criminal. That is the principle of legality. But in our country, if there is even a small issue, it is immediately broadcast on television, especially if it involves a celebrity. Then, later, they are found innocent in court. Who compensates them then? My meeting with Bush was later confirmed. But at first, they said my meeting with Bush was a lie. It was the same with Trump. They met, but the media reported that they didn’t. So, while the prosecution needs systemic improvement, that is the National Assembly’s job, not an internal matter for the prosecution. When the National Assembly makes laws, the prosecution will have the right to prosecute. But the prosecution has its own inherent authority. So, the law can change the system for them. Do you understand? When there is a sharp dispute, and a sentence has not been finalized, the status of those involved must be protected. Covering faces or putting hoods on people is not the only aspect of human rights. When there are suspicions and an investigation is underway, secrecy must be maintained. Why disclose information like “the Minister of Justice’s wife will come on this date” or “she will be arrested on this date” on television? It would be more appropriate to quietly investigate the suspicions without the public knowing and then send her away. However, the media leaks information, and the media reports it. What if she is later found innocent? So, the National Assembly must create laws to uphold the principle of legality. The prosecution itself is not at fault. The National Assembly has already accepted this as a practice. If I enter the National Assembly and propose implementing the principle of legality, it could proceed. The National Assembly must change the law.

우주를 신리로 통치하시는 신인 허경영 본장님께 모두 힘찬 박수로 환영해 주십시오. 우리 국민의 도덕의 평균치가 조국 장관이 평균치는 되는 거야. 그러니까 대통령이 앞으로 임명하면 국회 청문회 제도는 없을 거지. 지나치게 디테일하게 사람의 가족 관계나 이런 걸 파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우리가 가족의 비도덕성이라는 것이 합리화한다. 이런 것이 전 세계가 용납하지는 않지만, 가족의 비도덕성이 합리화되는 이런 현상은 바람직하지 않지. 아무리 자기 딸이라도 자기 아들이라도 봐주거나 이런 건 안 돼요. 그러나 장관의 딸이다, 교수의 딸이다 이럴 때는 주변 사람들이 그냥 도와주는 거야.

자기들도 모르게 조금씩 조금씩 협조를 해주는 거, 그거 직접 교수가 부탁한 거 아니다 이 말이야. 무슨 말인지 알죠? 그러니까 그거 사람들이 알아서 해준 것을 가지고 나중에 문제가 되는 거야. 계획적으로 이 사람들이 참여하지 않았는데도 학교 관계자나 이런 사람들이 봐줄 수가 있잖아. 그래 우리 국민의 보편적 도덕성에는 조국 씨가 못 미치는 게 아니야.

그 정도면 도덕적인 인물이지. 그래서 우리가 그런 걸 너무 지나치게 파는 건 바람직하지 않다. 그럼 앞으로 조국 전국이 어떻게 흘러갈 것 같습니까? 내가 정부에 비판하거나 역대 대통령을 비판한 적이 없기 때문에 그거를 말로 하는 건 곤란해요. 그러나 나는 조국 정부, 조국 씨가 처음부터 장관이 되는 게 바람직하고 뭐 그거에 대해서 큰 하자는 없다.

내가 조국 씨라도 자녀들을 이래라 저래라 할 수가 없잖아. 그럼 내가 허경영 애다 이래서 좀 봐줬다. 그리고 어떻게 일일이 아버지가 알 수 있노. 그렇잖아.

그래서 그거는 내가 볼 때 좋은 문제가 있다고 생각해요. 음, 휴지가 여기 어디 있었는데, 여기 있나. 흠. 그래서 내가 볼 때는 조국 씨가 지금 당면하고 있는 것은 국가가 그 사람의 검증을 가지고 사생결단하고, 국회의원들이 업무를 안 하고 이렇게 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고, 또 저렇다고 저게 촛불시위로까지 이어지니까 이거는 망국적인 현상이에요.

그래서 앞으로 대통령이 강도를 갖다가 장관을 임명하든, 대통령이 임명하면 우리는 그걸 인정해야 돼. 그 사람의 사돈의 팔촌의 그 사람의 고조할아버지, 증조할아버지까지 조사하겠다, 바람직하지 않아. 그래서 자식만 해도 남이야, 부인만 해도 남이야. 무슨지 알겠죠? 가족의 일이 조국 씨 일이 아니라.

그리고 무한 가장에게 그런 무한 책임을 돌리는 시절이 지났어요. 아들이 아버지 말을 안 들을 수도 있고, 딸이 아버지 말을 안 듣고 독자적으로 할 수도 있잖아. 근데 왜 꼭 아버지가 힘을 썼다. 바람직하지 않아요.

그래서 우리는 어쨌든 그런 걸 가지고 정치를 망가뜨려 버려요. 국회에서 해야 될 일은 안 하고, 앞으로 몇 년짜리 싸움이야. 그렇잖아요. 장관 하나 임명 가지고 도덕성 시비를 가지고 싸움해서 권력기관이 동원되고, 검찰이 동원되고 막 이렇게 된다면 우리 국민만 더 불경기가 가속화되는 거예요.

그렇지 않습니까. 우리는 어디 가서 보상을 받는 거예요. 조국 전국은 우리 총장님께서 보시는 시각은 그렇게 보시고, 그러니까 조국 전국은 바람직하지 않고, 저 사람이 장관으로서 하고자 하는 일을 하게 놔두면 되지. 다른 장관을 문재인 대통령이 임명한 데서 그 법무부 장관이 다른 정부의 장관인가 논란이 있지 않습니까? 어떤 논란이냐면 도덕성에 관련된 꼭 조국만이 지식인인가? 조국만이 계획의 적임자인가? 정국 말고는 얼마든지.

그게 아니야. 대통령이 장관을 임명할 때는 대통령도 어느 정도 검증을 한 거야. 무슨 얘기 아니겠죠. 일각에서는 조국, 정국이 노릴 수가 있다.

이거는 마녀사냥과 비슷해. 이렇게 마녀사냥을 해서 장관 임명까지 국회에서 사법권에, 입법권에 파워 싸움으로 나간다면 대통령을 흔드는 거지. 자 보세요. 사법부는 사법대로 흔들고, 입법부는 입법대로 흔들고, 검찰은 검찰대로 흔들고.

이러면 대통령이 뭐 할 수 있어요? 나는 내가 대통령인데 이렇게 나온다면 국회를 없애. 무슨 얘기야? 무슨 얘기야? 국민에게 내가 대통령인데 만약에 국회가 내 장관 임명하는 걸 거부하고 국가 발전을 지연시킨다면 국회 없애지. 국민들이 국회 아닌 다른 이름으로 새로운 국민회의를 만들어. 무슨 얘기야? 검찰 개혁에 대해서는? 검찰 개혁은 누가 주장하냐도 꾸준하게 해야 되는 거지.

사실 검찰 개혁이냐, 도덕성이냐. 이 두 가지가. 그런데 중요한 것은 검찰을 개혁한다, 경찰을 개혁한다. 이런 것은 나한테는 필요 없는 거야.

검찰은 꾸준히 개혁되어 가고 있고, 경찰도 꾸준히 개혁되어 가고 있어요. 그런데 특정 집단을 개혁하겠다. 이게 그렇게 조국 장관이 이야기하지만 바람직한 것은 아니야. 검찰을 굳이 개혁할 이유가 없는 게, 검찰들은 권력을 바라보면서 나가지 않을 수가 없잖아.

그렇잖아요. 그러니까 검찰들은 공무원으로서 자기 임무를 성실히 안 한다고 볼 수가 없잖아. 약간의 부조리는 부조화한 것은 있을 수가 있어요. 많은 사람이 집단이니까.

그런데 그걸 검찰을 개혁한다, 사법부를. 개혁한다 이런 건 아니에요. 혁명하는 거. 어떤 검찰 제도를, 인사 제도를 혁명하거나 이건 막연히 검찰을 계획한다.

이게 뭐예요? 그것도 조국 장관이 주장하거나 현 정부가 주장하는 건 검찰을 계획한다. 이건 좀 바람직하지 않은 말이지. 이번에 더불어당에서는 조국 전국 때문에 내년 총선까지 가면 표시가 많이 흔들리고 있다. 흔들리지.

이게 무슨 말이냐면 우리 국가혁명당이… 나는 여당이나 야당이 꼭 이런 걸 가지고 국민을 선동하고 표를 얻으려고 하는 포퓰리즘이 있어요. 이게 우리 국민들한테 무슨 도움이 되냐 이 말이야. 맞죠? 여당도.

여당 야당이 싸우는 목적이 뭐야? 국회의원 선거에서 우위를 점하겠다. 그러니까 이렇게 해보니까 여당 야당의 인기가 좀 올라가거든. 그렇잖아요. 그러니까 야당은 목숨 걸고 그냥 머리 삭발하고 그냥 조폭 수준으로 나가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죠? 이렇게 되면 표가 올라간다. 지지율이 올라간다. 우리 국민들도 제정신이 아니야. 내가 이런 우리 국민들 이대로 두지 않아요.

국가가 완전 아스타르이야. 봐. 국민은 국민대로 거기에 놀아나는 거야. 그러나 또 야당 인기가 올라가네.

그러면 계속 투사를 만들어서 투사로 나오면 인기가 점점 올라가. 뭐 이렇게 되면 그냥 국민들의 생활은 점점 피폐해지고 외국에서 대한민국 볼 때 누가 투자하겠어. 그러잖아. 총장님 말씀 들어보니까 국가혁명당은 착한 당 같은데요.

국가혁명당은 개혁 안 해. 검찰 개혁 이런 거 안 해. 제도를 혁명하겠다고 해. 제도를 헌법을 닦아버려.

알겠지? 아니 검찰을 개혁하려면 정치인이 먼저 개혁이 돼야 돼. 맞아. 맞아요. 아니 뭐.

정치인은 개혁 안 하고 검찰을 개혁한다. 이거는 차별이야. 민주주의 사회에서 있을 수 없어요. 알겠죠? 먼저 국회의원들도 개혁하라 이거예요.

국회의원들도. 맞아 맞아. 무슨 지역에서 거수기 노릇 하는 주제에 뭘 개혁을 해. 그래 안 그래요? 먼저 입법부를 개혁하라 이거야.

거수기 노릇을 없애라 이거야. 그러려면 정당 제도 폐지하고 정부 무소속으로 해. 왜 파당을 지어? 그래 그래. 정치 개혁할 게 더 많아요.

그러니까 나는 뭐 경찰을 개혁하라, 검찰을 개혁하라 이런 거는 문재인 정부든 조국이든 그 제도가 잘못됐다고 생각해요. 무슨지 알겠죠? 그건 누가 봐도 어떤 탄압적인 모습으로 보인단 말이야. 왜 가만히 있는 검찰을 개혁한다고? 그건 수십 년 동안 개혁되어 왔잖아. 맞아 맞아.

개혁을 하고 싶으면 국회의원, 정당 제도, 정치부터 개혁해. 정치가 바뀌면 검찰 인사가 막 바뀌어 버리고 막 지방으로 좌천되고 그럼 어느 검찰이 불안하지 않겠어요? 그렇잖아. 검찰 인사 자체를 제도를 개선해 나가는 게 그건 개혁이 아니야. 그건 위에서부터 제도 개선을 해야지.

검찰들 자신을 바꿔 놓는 일은 있을 수가 없는 거예요. 자기들의 개인의 고유권 아니야. 그걸 자기들이 집행하는 거 아니야. 그러니까 검찰 개혁의 인을 압력 넣겠다는 거예요.

있을 수가 없고 국회의원들 정당 제도 폐지해야 돼요. 우리 국가혁명당은 국회가 여야의 거수기 노릇 하지 않기 위해서 국회의 정당 제도를 없앤 무소속만 국회에 들어갈 수가 있다. 얼마나 좋아요. 그래 안 그래.

이거를 개혁하지 않고 정권이 야당으로 바뀌면 검찰 인사가 와르르. 정권이 여당으로 바뀌면 검찰 인사가 와르르. 검찰이 개혁이. 되겠어요.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이 국회의원이라는 권력기관이 전부 무소속이 돼야 돼. 맞아 안 맞아? 맞습니다. 괜찮아요? 대통령은 말이야, 무소속에서만 출마할 수 있게 해야 돼.

패거리가 있으면 그 패거리들이 검찰을 누른단 말이야, 나중에. 그럼 검찰도 살아남기 위해서 눈치 보지? 왔다 갔다 하는 거지. 이게 있을 수 없어요. 그래서 검찰은 위에서 움직이는 대로 따라가는 기관이야.

검찰을 개혁하다니, 윗대가리를 개혁 안 하고. 알겠습니까? 그래서 입법부, 우리 국가가 제일 먼저 해야 될 게 정당 제도. 정부, 국회는 무정당이어야 돼. 대통령 후보 정당에서 나올 수가 없어.

왜? 대통령은 당선되면 정당을 탈당해야 되잖아. 그럼 대통령이 왜 정당에서 나올 때는 왜 정당에서 나오는 거야? 안 그래? 대통령이 정당이 있으면 지 정당만 도와줘. 트럼프가 공화당이니까 공화당만 자꾸 먹는 거야. 그러니까 다음 대선을 생각하는 거야.

자꾸 다음 대선에도 공화당이 집권하겠다, 이거지. 민주당도 마찬가지야. 민주당이 당이 있다 보니까 또 다음 정권이 또 민주당이 유리하도록 대통령이 한다고 볼 수도 있잖아. 국민들은 그런 정당 제도 때문에 어마어마한 피해를 보고 있단 말이야.

그러면 뭘 그렇게 얘기해야 돼? 나는 인간 조국은 훌륭하다고 봐. 알겠죠? 그러나 검찰 개혁 이런 말은 검찰 개혁 전에 청와대가 먼저 개혁되고 국회가 먼저 개혁되어야 돼. 그 와중에 조국이 개혁되어야 된다는 얘기 있잖아요. 개인은 개혁 대상이 아닙니다.

제도가 개혁 대상이지. 개인은 개혁 대상이 아니에요. 알겠습니까? 제도가 개혁되는 거야. 그래서 나는 그 제도를 개혁 안 하고 혁명하겠다는 거야.

우리나라 헌법을 싹 없애버리고 대통령 때는 적시 헌법을 새로 만들겠다는 거지. 헌법 제1조 이데올로기를 갖다 집어넣어. 대한민국 민주공화국이다. 민주공화국 아닌 나라 있어, 전 세계에? 그런 거 없어.

우리 헌법 1조는 우리 국민은 모두는 국민 배당금을 받고 생활의 기본, 중산층의 생활을 보장한다. 이거. 그러니까 우리 국민은 이데올로기 싸움은 이제 안 하겠다. 좌파, 우파 이게 무슨 상관있냐? 무슨 얘기하죠? 그런 거.

이데올로기를 왜 헌법 1조에다 대한민국 뭐 민주공화국? 아이, 나라. 전 세계 어디 있어? 맞아, 맞아요. 전 세계가 다 민주공화국이야. 그런 거 넣을 필요 없어요.

대한민국 국민은 모든 국민이 국민 배당금으로서 중산층의 생활을 보장한다. 그러니까요. 상당히 기대됩니다. 헌법이 국민의 기본 생활을 1차로부터.

  1. 대한민국 국민은 빚을 질, 부채를 지는데 대해서 국가가 개인이 부채를 지는데 대해서 국가가 거기에 책임을 느끼고 국민이 빚을 지지 않도록 대한민국 국민을 국가가 적극 보호한다. 이거 상당히 중요한 게 알겠죠? 아까 여러분들께 말씀 안 하고 저하고만 잠깐… 약간 헌법이 좀 이상해요? 아니요.

이 헌법이 대한민국 국민의 인권, 그리고 대한민국 국민의 생활 이익을 헌법 1조에 넣을 때만이 이제 정당 제도는 사라지는 거예요. 맞습니다. 이거 공약 중에 한 부분이네요. 공약이 그 안에 없었죠.

공약이지. 그러니까 우리는 국회와 국회 입법부를 개혁하지 않는 한, 입법부를 혁명하지 않는 한, 여야 정당 제도가 있는 한 검찰도 경찰도 청와대도 개혁될 수가 없어. 알겠습니까? 자, 실제로 성재님, 국가혁명당이라고 당명을 명칭을 정했는데, 그 이유는 어떤 이유죠? 이제 개혁, 우리가 진짜 우리 이데올로기 혁명. 지금까지는 이데올로기 혁명을 했잖아.

이 이데올로기 혁명은 역성혁명이야. 그러니까 아래 서민들이 국민들이 뭉쳐서 “못 살겠다”고 들고 일어나는 게 프랑스 대혁명이고, 영국 알겠죠? 산업혁명이고. 이런 혁명은 민중들이 생활이 어려우니까 들고 일어나서 한 혁명이야. 이건 역성혁명.

아래 사람들이 윗사람을 몰아내고 끄집어 내려간 걸 역성혁명이라고 그러고. 국가혁명은 뭐냐? 위에 사람이, 그러니까 세계를 통일할 만한 인물, 아주 구심력 있는 허경영 같은 인물이 나타나서 하늘에서부터 인간을 혁명하는 걸 말해. 이거는 국민이 들고 일어나서 하는 혁명이 아니야. 그러니까 하늘에서 인간들에게 제도를 바꿔주는 혁명.

이걸 유신혁명이라고 해요. 그래서 일본은 유신혁명을 해가지고 성공한 나라예요. 세계에서 유일하게 일본 천황이 일본 국민을 눌러가지고 법을 바꿔가지고 유신혁명을 했는데 대성공을 했어. 지금까지 일본 천황은 그 유신혁명 때문에 존경받고 있어요.

박정희 대통령도 처음에는 구데타를 했지만 나중에 유신혁명을 해보려고 10월 유신을 선언했다가 이게 돌아가시게 됐지. 그러나 나는 적어도 내가 대통령이 되면 6개월 만에 황제가 되고, 그 다음에 세계 통일 황제로 올라가는데 그 기간이 매우 짧아요. 그래서 나는 유신이야. 유신혁명.

하늘에서 인간을 바꿔버리는 거야. 그게 국가혁명이다. 그래서 국가혁명당이고. 국가혁명당은 내가 대통령이 될 때까지만 있고, 그 다음 없어져요.

왜? 정당제도를 다 없애버릴 거니까. 알겠죠? 알겠죠? 그러나 국가혁명당은 미래가 있어 없어? 없어지고 국가혁명당은 허경영 대통령이 탄생되고 나면 전부 다 무소속이네요. 전 국회의원 제도가 헌법이 바뀌니까 헌법에 지금은 정당제도가 들어가 있잖아요. 헌법의 정당제도는 할 수 없다.

파벌을 짓고 서로 이쪽을 좋은 정책을 하면 이쪽에서 비방하고, 이쪽 정책을 비방해야 다음에 제가 표가 나오니까. 이거는 국회가, 국가가 온통 여야의 싸움판이야. 싸움판을 안 하면 다음 총선 대선에 여당이고 야당은 하나가 죽어. 그럼 이게 뭐예요? 우리는 끝없는 건투선수를 보고 있는 거 아니야.

그러니까 여야가 있으면 됩니까? 그래서 정부 무소속일 경우에는 그 한 사람 한 사람이 자기 지역을 대표할 뿐이야. 패거리가 지어지지 않아요. 그렇죠? 그래서 국가혁명당은 전 세계의 정당을 없애고 세계를 글로벌로 통일해서 세계의 고려, 세계연방 우리 코리아를 앞서서 고려 세계연방을 만들고 세계의 관계로 내가 출혈될 때까지 국가혁명당은 내 대통령 되는 때까지만 만들어주고 사라져요. 알겠죠? 그리고 내년 총선에 몇 번이나 얻으실 것 같아요? 내년 총선에 나는 전국구 1번으로 들어가니까 국회로 들어가겠죠.

그 다음에 내 밑에 전국구가 한 20명. 그 다음에 지역구까지 해서 100명을 만들려고 하는데, 그거는 여러분들이 지켜봐야 되고 100명 나는 자신 있다고 생각해요. 100명 때 박수 주시는 거 아니에요? 이 사람들은 그럴 때 왜 박수를 안 치냐. 너무나 당연한 이야기를 하니까 이 사람들은 의색수가 작다고 생각해.

한 200명 돼야 되는 거 아닌가 하고 지금 보게를 갸우뚱 갸우뚱 하는 거야. 그렇게 기자가 눈치가 없어요. 그리고 공천 공천 제도에 대해서 항상 공천에서 논란이 많잖아요. 아이큐 백단이한테 질문 하나 할게요.

공천 제도 논란이 많은데, 앞으로 우리 국가혁명당은 어떻게 공천할 것인지. 국가혁명당은 현재는 기존 정당이니까 기본 정당 당은 있어요. 당헌과 당규가 있잖아요. 당헌에 의해서 공천하게 되어 있어요.

그 다음에 당규가 있고. 그러니까 내 맘대로 하는 건 아니죠. 논란이 많잖아요, 항상. 지금은 정당 제도가 그러니까 하고, 내가 대통령이 되고 나면 정당은 없어지니까 굳이 정당 제도를 개선할 필요도 없어요.

지금 내가 기존 정당 제도의 당헌을 마음대로 할 수가 없잖아요. 모든 정당이 똑같으니까 공천하는 것도 같고, 그걸 안 하면 헌법에 또 어긋나요. 그러니까 헌법대로 공천하고 헌법대로 후보 출마시키지. 상당히 기대됩니다.

기대되고, 오늘 인터뷰 감사하고요. 저는 KNS 유스통신에서 나왔습니다. KNS? 네. KNS 유스통신이 우리 시간을 많이 잡아먹네.

그런데 나는 기자치고 그래도 내가 본 기자 중에 제일 잘생겼어. 박수. 나는 말이야, 영화 배우가 온 줄 알았어. KNS 유스통신사에서 나왔고요.

오늘 우리 총재님 하늘궁에 또 와봐도 와봐도 허경영 굳이 세 번 부를 필요가 없는 것 같아요. 이 자체의 어떤 열기를 다 받고, 어떤 기를 다 받고 가는 것 같습니다. 우리 총재님께 한 표 던지겠습니다. 그래야 저도 비세어더기금 있는데, 그래도 좀 살 거 아닙니까? 아무튼 고맙습니다.

오늘 이 열기 끝까지 가고 화이팅 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런데 기자님 마이크 가져오세요. 내가 아까 질문 하나 한다고 그랬죠? 우리 기자님의 얼굴은 잘생겼는데.

아이코, 테스트를 하나 하자고. 총장님, 그런 건 너무 어렵습니다. 아, 그래서 하나 해보자고. 학생이 재수가 없으면 어떻게 되죠? 넘어지죠.

아, 재수. 재수하지. 그것까지는 모르겠습니다. 머리가 나쁜 모양인데, 재수가 없으면 재수하게 돼요.

IQ가 낮아. IQ 역시 100단이야. 아이쿠, 그럼 우리 총리님 따라갈 대한민국에 사람이 없어요. 그런데 기자가 재석 없으면 어떻게 돼요? 기자가 재석 없으면.

그 내용 하나 묻는 거예요. 잘 모르겠는데, 그거 어떻게 하는 거예요? 뭐죠? 좀 알려주십시오. 기자가 재석 없으면 잘 생각해 보세요. 집에 가서 고민 좀 해봐야 될 것 같습니다.

기자라는 글자가 들어가. 똑같이. 아까 학생이 재수가 없으면 재수한다고 그래서. 그리고 우리 한국말은 굉장히 어려운 말이에요.

세계에서. 쉬우면서 어려워. 왜? 애들한테 발음 교육을 안 가르쳐요. 중국이나 일본이나 외국 영어는 발음 교육을 제일 중요시해요.

그러니까 기자가 재수 없다, 재수와 재수는 발음이 달라, 안 달라? 한글로 똑같은 건데. 그래, 안 그래? 재수가 없으면 기자가 재수 없으면 재수한다. 발음이 달라? 안 달라? 제수. 제수.

아니, 발음은 똑같은데 이 제수가 없다 이 말. 기자가 제수가. 제수가 없으면 제수한단 말이야. 제수.

한 번 더, 한 번 더 한다 이 말이야. 그럼 이것도 재수고, 이것도 재수 아니야? 이런 사람한테 내가 아까 질문하니까 답을 못 하냐고. 학생이 재수가 없으면 재수하게 되는 거야. 그때 발음이 재수.

상당히 높고 낮죠. 우리 한글은 한문을 배우지 않으면 한글을 모르는 거나 마찬가지야. 재수가 없으면 재수한다. 내가 뭘 한문으로 쓰니까 왜 한문으로 쓰냐고 그러죠? 한문으로 해야 발음을 알 수가 있는 거예요.

아, 여기다가 제수, 제수 해놔봐. 기자가 제수 없으면 제수한다. 이걸 한글로 써는 무슨 말인지 몰라요. 맞아, 맞아? 그렇죠? 그래서 우리는 한글은 발음이 계속 똑같은 걸지 않아도 발음이 엄청 달라요.

제수, 제수. 그래야 그래. 오늘 반갑습니다. IQ가 낮지만 감사합니다.

오늘은 갑자기 기자분님의 방문으로 특이한 행사가 시작되는 것 같습니다. 오늘 시작합니다. 이런 재밌는 인터뷰는 하늘궁 밖에 없어요. 내가 좋은 거 가르쳐 줬죠? 이렇게 한국말은 한글은 오점이 있어요.

그래서 음과 양의 글자가 있어줘야 이게 맞는 거예요. 한문과 한글은 이렇게 발음이 다른데 어린애들한테 발음을 가르쳐 줄 수가 없어. 한글, 한문을 알아야 뭐 가르쳐주지. 야, 요거는 재수라 한다.

요거는 재수라고 한다. 어린애가 이 한문을 모르는데 어떻게 가르쳐 줄 수 있노? 그렇죠? 그래서 우리는 어릴 때 발음 교육을 안 시켜 가지고 말을 알아들을 수 없게 해버려. 알겠죠? 내가 한문을 쓰는 데는 이유가 있어요. 이해를 하셔야 돼.

기자하고 이야기하고 났더니 몸이 금방 더워지네. 국가혁명당에 대한 이야기 잘 들었죠? 국가혁명당 내가 대통령이 되고 나면 없앤다. 정당 제도는 없앤다. 검찰 개혁, 경찰 개혁 이런 건 다 쓸데없는 거짓말이고 그런 건 존재하지 않는다.

오직 국회의원들이 먼저 정당법이 먼저 개혁돼야 돼. 알겠죠? 박수. 예? 뭐 또 뭐 잊어버렸어? 핸드폰? 핸드폰 여기 있나 봐. 머리가 나쁘니까 부숴줄까? 어? 뭐? 핸드폰 좀 찾아봐.

아, 여기서요. 저렇게 자면 아니 불화를 여다 놔두면 기자. 바빠요, 기자 바빠요. 30여 분간 아직 총리님 말씀하실 시간은 없습니다.

아직 이야기해야 되는 기간이지. 그래서 어차피 말 남김에 지금 현재 검찰 개혁 이런 말들이 있죠. 그래서 우리는 검찰이나 이런 사정기관의 개혁보다는 정당 제도를 먼저 개혁해야 돼요. 그래서 개혁으로 안 되니까 이제 혁명을 하자는 거예요.

정당 제도가 남아있는 한 무한 대결을 하게 돼 있어요. 다음 선거를 위해서. 자기들이 이겨야 되니까. 그러면 국가 발전을 위한 대결이냐? 아니에요.

발목 잡기 대결이야. 어떻게든 상대방의 요만한 약점을 있으면 거기에 4년을 가버려요. 그 싸움이 3, 4년을 홀로 가버려요. 이미 화두가 이제 조국으로 정해졌으니까 조국 싸움을 몇 년 이후에 가버려요.

그래서 어제는 검찰 앞에 200만 명이 모였대. 그래 안 그래요? 이런 사태가 온단 말입니다. 그래서 내가 옛날에는 모르겠어요. 그냥 조국 그냥 임명하면 그냥 임명하는 걸 대통령에게 놔두지.

무엇 때문에 그 발목을 잡나 야당에서 지지율을 올리려고. 알겠죠? 남의 요만한 문제점이 있으면 그걸 물고 늘어져 가지고 월급 받으면서 이 국가 전체가 소용돌이 속에 들어가고 국가는 하나 발전 안 하고 맨날 조선 시대에 당파 싸움하는 것처럼 되어버린다. 그래서 일본이 그 사이에 경제가 싹싹 올라가고 우리는 계속 내려가는 거야. 알겠죠? 그래서 일본 사람들은 한국 사람 습성을 잘 아니까 살짝 싸움을 붙여버려요.

그래서 요새 일본이 왜 독도 이야기 하라고 조용한지 압니까? 독도 이야기 하면 또 하나로 뭉쳐버려요. 하나로 뭉쳐버린다는 거예요. 여야도 없이 또 하나가 되는 거야. 일본 사람들은 우리나라를 둘로 쪼개서 쌓은 판을 만드는 걸 즐길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이번에 잘못해서 한국을 한 산으로 하나로 뭉치게 만들었잖아. 근데 또 우리가 싸움을 해서 국시 때문에 둘로 쪼개진 거야. 얼마 전에는 일본 문제 때문에 하나로 뭉쳤죠. 하나로 뭉치는 걸 일본은 싫어하는데도, 너희가 우리가 준 첨단 부품을 북한에다 주는 거 아니냐 이걸 의심했죠.

아니, 일본에서 가져간 반도체 부품, 특수한 부품들을 너희가 북한에 줘 가지고 미사일이 날아가는 거 아니냐. 한국 정부는 북한에 일본 물건을 수입한 걸 왜 북한 쪽으로 흘려보내냐, 막 이래 가지고 중단을 시킨 거야. 무슨 말은 그런 핑계를 대는 거예요. 알겠죠? 그러나 그거는 어디까지나 핑계야.

우리 정부가 북한에다 그런 걸 줄 리가 있나. 그래 안 그래요? 알겠습니까? 알겠죠? 그래서 우리가 지금 나라가 온통 유엔 본부를 판문점으로 가져오자, 뭐 국가 경제를 살리지 이런 싸움이 아니라 맨날 포퓰리즘 싸움이야. 경제와 아무 관계없는 싸움 이걸로 일삼는데, 기자 와서 질문하는 것도 그런 거 밖에 안 해. 자, 몇 분인가? 질문을 빨리 시작해요.

오늘은 인터뷰 때문에 내 시간이 다 가버렸어. 그러니까 내가 인터뷰한 걸 내 말이라고 생각하면 돼요. 그렇지만 하늘궁에 여러분들이 잊지 말아야 될 것은 이거 다시 살려놔. 과학과 영성은 완전히 확인할 수 없죠.

영성은 과학이 영생을 알 수 있나? 내가 여러분 천사 넣어주는 거 과학적으로 알 수 있나? 알 수 있을까? 얘들이 보면 사기꾼이야. 맞죠? 근데 천사가 있다는 거 확실히 여러분 알죠? 지구가 생긴 일에 천사 넣어줘 본 사람 있나? 없어요. 그자는 동방에서 나타나는데, 그자는 구름 타고 나타난다. 수많은 사람의 인기를 끌고 나타나.

이상하게. 그 사람의 공략이 좋아서 좋아하는 것도 아니야. 허경영을 보면 열광하고 비명 지르고 이래요. 그러면 이런 현상이 구름이야.

뜬구름 같은 구름을 타고 일어나 그 사람을 적극 지지하는 것도 아니야. 뜬구름처럼 좋아하는 거야. 그 허경영을 보면 그냥 구름 탄 사람처럼 그냥 사람들이 쳐다보고 웃고 좋아하고 난리 나죠. 이런 구름을 타고 오는데 나타나는 즉시 동방에서 나타나는데 즉시 섭조 끝에서도 볼 수 있다.

그렇게 나와 있었죠? 지구가 동그라미인데 전 지역에서 허경영을 동시에 보는 그 시대에 그 자가 온다고 그러죠? 그게 어제 해인시대로 그래서 안 그랬어요. 맞죠? 그거를 과학적으로 증명할 수 있나? 있잖아요. 유튜브. 안 맞아.

유튜브가 그걸 증명하잖아. 그러니까 이 시대가 맞아 안 맞아. 바로 성경이나 대장경이나 노르스라, 다무스라, 남사구나 이 사람들이 예언한 거 섬도 아니고 아니 사도 섬도 아니고 그래 안 그래요? 섬도 아니고 사도부도 신인은 어디서 오냐? 아니 섬도 아니고 섬이면서 섬도 아닌 데서 신인이 온다고 그러죠? 우리 한반도가 동해안, 서해안, 남해안 압록강, 두만강. 아 이게 바다야.

섬이라고 볼 수도 있는데 백두산이 붙었으니까 또 섬이 아니야. 그래 안 그래? 그런 데서 온다. 근데 그 사람은 또 신인이면서 사람이 아니야. 왜? 천사를 막 넣어주고 여러분하고 에너지는 일단 반대야.

반대 맞아? 맞아? 저 미국에서 온 저 사람 이리 나와 우리 턱 보여줘. 자 이분은 나하고 오링 테스트를 한번도 안 해봤어. 맞아 맞아 안 해봤죠? 저은 하발라 한 번 해봤어요. 자 힘줘 봐.

힘 세게 줘 봐. 허경영과 인간이 반대되는 걸 보여줄게. 본인 이름 불러 봐. 우정현, 우정현이가 무슨 힘이 있겠노? 힘 있어 없어? 없어요.

허경영 이거 뗄 수 있는 사람 있나? 없지? 예수님, 부처님, 트럼프, 그래 안 그래? 어떠한 사람도 인간은 다 떨어져, 안 떨어져? 신인 한 사람만 지구상에서 이 손이 안 떨어지는 사람은 내 하나밖에 없어. 반대, 맞죠? 자, 그러면은 사람이면서 사람이 아닌 자가 신인으로 온다. 맞죠? 그런데 이 자는 말세에 온다. 이 말세가 어제 우리 강의했죠? 말세 성제, 성스러운 제왕이 오죠? 이게 세계 황제라는 소리야.

우주의 제왕을 말하는 거지, 지구의 제왕이 아니에요. 이 제자는 성제라는 건 우주의 황제, 이 우주 은하계까지 다 합쳐서 황제가 내 하나야. 그 자가 신인으로 온다. 말세 성제, 신인으로 오는데 뭐라고 해요? 시부지 보고도 부지 알지 못한다.

맞죠? 그러니까 사생사람이 알지 못하니 한심하다. 이건 누가 그랬죠? 남사고가 이야기했죠? 맞죠? 개감 여러 개. 그럼 이건 내가 지인한 거 아니죠? 그러면 이런 것들이 전부 보면 섬도 아니면서 섬이면서 섬이 아니고, 사람이면서 사람이 아니고, 세상 사람들이 알아보지 못하고 말세 이상이 인터넷 해인 시대에 온다. 이런 거 있죠? 그런데 내가 뭘 이야기해 주려고 여러분한테 이야기해 주냐면, 여러분들은 지금 허경영의 국민 배당금을 받으면 노후 대책은 되죠? 그러면 노후 대책 걱정하는 사람 손 들어봐.

노후 대책 걱정하는 사람 손 들어봐요. 노후 대책 걱정하지 말아요. 내가 대통령이 되면. 없죠? 그러면 뭘 대책 세우라고 하냐.

사후 대책. 사후 대책을 잘 보세요. 과학자들은 사후 대책을. 어떻게 보냐면, 인간은 생명이 끊어지면 영혼도 영혼이 아닙니다.

의식도 없어진다, 맞죠? 그러니까 인간은 죽는 즉시 의식도 죽는다. 이렇게 과학자들은 거짓말을 해요. 맞아, 맞아. 그러면 영상, 허경영 뭐라고 그래요? 인간은 생명은 끊어져도, 그래 안 그래? 생명은 죽어도 의식은 자리에서 죽는 즉시 일어나요.

일어나서 자기 몸을 봐. 그지만 하는 거 아니에요. 여러분 숨통이 다 끊어지면 여러분은 즉시 몸에서 일어나요. 몸에서 빠져나와요.

빠져나와서 자기 시신을 보고 울고 있는 자식들을 쳐다봐. 그 사람들은 죽은 엄마가 안 보이는 거예요. 해가죠? 이러고 다니면 영혼은 죽는 물체가 아니다, 이 말이야. 맞아, 맞아요.

그럼 여러분들이 죽음에 대해서 겁이 안 나? 안 나는 거야. 옷 갈아입는 거야. 옷 갈아입는 거. 맞아, 맞아.

이게 영혼, 영성의 세계에서는 생명은 죽어도 몸은 육신은 죽어도 영혼은 의식이 그대로 갈 곳으로 다시 가는 거예요. 아니, 이게 이게 맞는 것 같아. 이게 맞는 것 같아. 서양 사람들은 이런 오류를 범하고 있다니까.

이 과학은 무슨지 알죠? 그냥 죽으면 나중에 무덤에 있다가 예수님이 나타나면 그때 올라간다, 이따가 거짓말을 하는 거야. 그게 맞는 것 같소? 이게 맞는 것 같소? 맞아? 맞아? 상식적으로 생각하세요. 맞아? 맞아? 아니, 조상이 죽은 시아버지가 나타나서 봉투를 줘 가지고 복근 60억 붙은 여자가 있어. 남편 죽었는데 재혼도 안 하고 딸 아들 3명을 대학까지 보내고 장가까지 다 보낸 여자 가부가 있었는데, 아니 밤에 잠들어 시아버지가 한복을 입고 나타나더니 며느라 고생 많이 했다.

그리고 묘 자리를 얼마나 이 가부가 잘 관리를 했든지 동네 소문이 나서 묘를 너무 정성껏 잘 관리한다. 그런데 시아버지가 오늘날 봄에 나타나더니, 애들 3명을 시집장가를 다 보내고 나니까 이 늙은 가부가 청산 가부가 된 지가 몇십 년이 됐으니까 어린애 놔두고 삼남매 놔두고 남편이 죽었으니 시아버지, 시어머니 다 모셨다가 초상 치료소 혼자서 다 요 만들어주고 했는데, 아니 몇십 년 만에 애들 장가 다 보내고 이제 좀 편안해 있는데 갑자기 시아버지가 어느 날 꿈에 나타났는데 한복을 차리고 나타나서 “며느라, 그동안에 고생이 많았다. 자, 이 봉투를 두 개 받아라. 하나는 너를 위해서 써라.

이거 하나는 네 자식 삼남매를 위해서 써라.” 이러는 거야. 그래서 “예, 아버님.” 그리고 받았단 말이에요. 그래 일어나서 시장 갔다가 복권을 샀는데, 사람이 복권을 사라고 했어. 시아버지가 나타났다니까 봉투를 받았다니까 1등 60억인가 받았죠.

그래서 애 서희한테는 봉투 하나 주라는 게 반을 주라는 소리야. 30억을 10억씩 넣어 줬어. 나머지 30억은 자기가 가지고 있어.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가죠? 영혼이 있을까 없을까? 영혼이 있을까 없을까? 이 정신 나간 사람들아, 과학은 어린애들 장난이에요.

어떻게 사람의 육신이 죽는데 의식까지 죽냐? 딱 죽고 나서 내가 오늘 점심을 너무 과다하게 먹어서 체해서 죽었구나, 이러고 가요. 자기가 자기 몸이 우리가 자동차가 고장나면, “이거 내가 어제 진작 뭘 고치는 건데 안 고쳐서 이렇게 고장났구나.” 이러잖아. 그러면서 공장으로 투덜거리고 갈 거 아니에요. 똑같아요.

내 몸도 자동차야. 영혼이 타고 다니는 자동차 맞아? 맞아? 고장이 났다 이거야. 그럼 거기서 나와 가지고 “아니, 이놈은 내 몸이고 어제 점심을 그 친구하고 너무 잘 못 먹어서 체가지고 내가 죽었구나, 그때 좀 조심해서 먹는 건데 이러고 갈 곳으로 가는 거야. 맞아? 맞아? 그래서 자식들이 어떻게 행동하나 딱 지켜보는 거야.

역시나 저 막내 아들, 내 막내 딸 자녀가 제일 많이 우는구나, 이러고 간다니까. 그지만 하는 거 아니에요? 무슨 말인지 알죠? 이러니까 우리의 영성은 사람의 육신이 끝나도 사람의 정신과 영혼의 의식은 살아 있어요. 절대 죽지 않아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죽음을 두려워한다는 것 자체가 어리석어서 그래요.

서양 교육을 받아서 그래, 서양 교육. 죽으면 그 어두운 무덤 속에 갇혀 있다가 뭐 예수나 뭐가 와야 그때 일어나서 부활한다. 그럼 그때까지 땅 속에서 뭐하고 있는 거야, 지금? 무슨 얘기 이해가죠? 영혼은 에너지이기 때문에 잠시만 멈춰도 되나, 안 되나? 안 돼요. 영혼은 빛 에너지이기 때문에 잠시 어디 가서 갇혀 있을 수가 없어요.

돌아다녀야지, 이게. 무덤 속에 가서 몇십 년, 올 때까지 몇백 년을 기다려요? 그럼 지금까지 죽은 사람들은 몇천 년간 무덤 속에서 기다렸는데? 그런 거짓말을 하면 안 되는 거예요. 알겠죠? 영혼은 죽으면, 생명은 죽어버리면 영혼의 의식은 그대로 존재해 가지고 그대로 자기 시신을 쳐다보게 돼. 1차적으로.

아니, 내 차에 받쳤는데 내 시신이 열통하기 더 낫네, 이러고 앉아 있어요. 여러분 이해가죠? 이러고 갈 곳으로 가요. 즉시 ABC, 우리 백공으로 가는 그 루트를 통해서 가서 석고대절을 해야 돼. 몸을 다시 받아야 되잖아.

알겠죠? 그것이 시간이 굉장히 빨라요. 그래서 이 과학이라는 이것이 허구라는 걸 알아야 돼. 볼 수 없는 것이 방금 나는 왜 안 떨어지고 저는 떨어지고 과학이 증명할 수 있나? 있을까? 없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사후 대책을 최고로 잘 세운 사람들이야, 맞죠? 그러니까 하늘궁에만 오면은 몸과 마음이 편안해져.

여기 딱 들어오면요, 이 입지 조건이 특수하게 되어 있어요. 대한민국에 이런 데가 없어요. 이상스럽게 여기 딱 들어오면은 저 입구에서 딱 오면은 편안해져요, 여기가. 어머니 뱃속에 들어온 거 같은 것처럼.

그래서 이게 백궁의, 여기가 한국 백궁의 지구 사령부야, 여기가. 알겠죠? 그러니까 여기 와서 오늘 앉아서 오늘 기자 인터뷰하는 거 그것만 들었어도 여러분 집에 가야 돼, 지금. 알겠죠? 그래서 여러분은 돌아갔을 때 절대 몸만 죽지, 영혼과 여러분의 의식은 그대로 있다는 거. 그걸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그게 다시 다음에 가서 더 발전이 되는 거야, 점점점 진화되게. 그 증거가 달라이라마야. 달라이라마는 죽잖아요. 그러면 그 사람 이름이 지금 저 달라이라마 이름이 뭐예요? 텐진가초야.

텐진가초 저 사람 이름을 달라이라마라고 하냐. 달라이라마는 죽은 자가 다시 살아났다는 뜻이야. 알겠죠? 그러니까 대를 이었다는 뜻이거든. 저 텐진 가초가 왜 달라이라마가 되었냐? 4살 때 달라이라마가 딱 죽으면 4살짜리 애들 전부 주수 모아.

달라이라마의 환생으로 된 만한 사람을 찾아내. 그러면 달라이라마가 즉시 그 어린애 몸에 들어가는 거야. 그러면 죽고 나서 4년 안에 달라이라마를 뽑는 행사를 해요. 그러면 그 달라이라마가 태어나자마자 죽자마자 어떤 애기 몸에 들어갔을 거 아니야.

그러면 그 티베트 안에서 4살짜리 애들 중에 달라이라마가 들어간 만한 애를 찾아내서 그래서 걔들을 쫙 모아놓고 거기서 달라이 라마 유품을 몇백 개를 쫙 갖다 놔. 그거를 다른 거와 섞어 놨어. 그래서 달라이 라마가 다 찾아내는 애, 걔가 달라이 라마가 되는 거야. 이 지금 텐진 가초 이 달라이 라마가 그걸 100% 찾아낸 사람이야.

여러 가지 유품 중에 어떻게 달라이 라마 쓴 물건만 찾아내냐고. 그 애가 4살짜리 애가. 무슨 말인지 알죠? 그 애가 달라이 라마로 칭송을 받게 됩니다. 그 행사가 저분이 죽으면 또 해요.

저분 혼이 분명히 티베트 애 몸에 또 들어간다는 거예요. 그럼 또 티베트에서 4살짜리 애들 모아가지고 죽은 지 4년 만에 달라이 라마를 찾아내. 맞아, 맞아. 영혼이 그대로 있다는 거 이해가 가죠? 윤회를 한다 이 말이야.

근데 윤회를 하는데 유럽은 윤회 사상이 있나, 없나? 없어. 윤회 사상이 없다는 건 인간의 영혼은 사이클인데, 사이클이 죽어버리는 걸로 이야기하는 거야. 그리고 영혼이 없어져 버린대 이 세상에서. 말이 안 맞죠? 그래서 여러분들 얼굴이 다 다른 거야.

전생에 자기가 복을 많이 지었으면 좋은 세단을 줘. 그게 예쁜 얼굴이야. 맞아, 맞아. 그러니까 자동차는 자동차인데 말도 안 되고 센 차는 자동차 몸에 온 몸에 병은 들어있고 못생긴 데다가 또 다리.

그런 자동차를 주는 사람도 있어요. 차도 그렇잖아. 돈 많은 사람은 좋은 차 타고 없는 사람은 거지 같은 차 타잖아. 이와 같이 우리 영혼도 전생에 뭘 했나 따라서 자기의 몸을 좋은 걸 받고 나쁜 걸 받아요.

그렇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이제 윤회는 안 해. 하늘궁에 왔으니까. 앞으로 백궁으로 가니까. 걱정하지 마세요.

그래 가지고 하늘궁에 오래 온 사람일수록 점점 많이 이뻐졌어. 알겠죠? 나는 끝내겠습니다. 한마디. 안 하고 한마디 안 하고 기자회견하고 끝내려니까 좀 서운해가지고 여러분한테 이걸 알려주는 겁니다.

과학적으로 허경영을 입증하려고 하지 마세요. 알겠죠? 질문 시간입니다. 첫 번째 질문은 최남희 님. 안녕하세요.

오늘 기자가 학생이 재수 없으면 재수하게 된다. 이 말을 알아냈으면 굉장했을 거야. 그렇죠? 그래 하세요. 저는 신예님한테 나오면 떨릴까 봐 좀 적어왔습니다.

아니, 전번 주에 총재님이 강연에서 스베덴보리에 대한 말씀을 하셨는데요. 그가 쓴 책에 대한 이야기가 궁금해서 나왔습니다. 저는 6, 7년 전에 아버지가 돌아가신 후에 사후 세계에 대해서 아주 궁금함이 부쩍 늘었습니다. 그전에도 그랬지만.

그래서 종교를 가리지 않고 그에 대한 책을 도서관에서 한 보따리씩 빌려 갖고 밤새도록 읽고 또 갖다 주고 또 갖고 오고 이런 식으로 아주 많이 읽었습니다. 그런데 그러던 어느 날 문학 모임이 있어요. 저는 그때 수필을 쓰고 있었는데, 그 반에서 남자 두 분이 스베덴보리에 대한 위대한 선물 책을 이야기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저는 궁금해서 그게 뭐냐고 그랬더니 저한테도 그 책을 빌려주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그 두 분은 서울대, 고려대 나온 사람인데 그냥 일반 사람들이 아닌, 시시한 환상 세계가 아니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그 책을 저도 열심히 읽었습니다. 그리고 그 책을 읽은 후에는 또 산에 다니는 친구가 있어요. 그래서 그 친구에게 그 책, 천국은 이렇대, 지옥은 이렇대, 그에 대한 이야기를 해주었습니다. 그러다가 총재님을 알게 되었고, 총재님의 강연을 열심히 듣고 윤회에 대한 이야기를 또 그 친구한테 열심히 했습니다.

그런데 그 친구는 그러면 그때 그 책에 대한 이야기는 뭐야? 좀 틀린 거거든요. 윤회하고. 그래서 좀 혼동이 온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제 천재님한테 천재 과학자였던 스베덴보리가 57세에 유체이탈을 해가지고 27년간 기록한 천국, 지옥을 어디서 무엇을 보고 와서 쓴 것인지 궁금합니다.

그게 알고 싶습니다. 그 사람이 쓴 책은 27년간 영계여행이야. 제목이 영계여행. 그러니까 사후세계를 여행했다는 거야.

그래서 그 책을 여러분들이 보면 실망하게 돼. 그러니까 이 서양 사람들은 그 스웨덴보리는 세계 3대 과학자야. 알리알루트는 지구가 이게 태양이 있으면 이게 지구면 지구가 태양을 돈다는 걸 알아냈죠. 그런데 도니까 이건 큰 물체고 이거는 작은 물체니까 중력이 생겨서 땡겨간다.

이거 알아내는 사람이 아니야. 만유인력. 그러니까 사과가 떨어지는 거는 그냥 떨어지는 게 아니라 181 다임. 그러니까 중력이 181이 있으니까 사과가 떨어지는 거야.

그러니까 이거를 뉴턴이 알아내야 된다. 그 다음에는 또 아시지? 둘 다 I로 나가. 아인슈타인. 이 사람은 특수상대성이론이다.

이게, 이거는 태양이지만 그 사람은 빛으로 이제, 이 빛이 빛의 속도로 달릴 때는 시간과 공간이 굴절된다. 그래서 우리가 여기에서 지구가 여기 있고 지구 바깥에다가 29개의 뭘 갖다 놨어요? GPS 별을 올려놨어요. 이게 미국이 올린 거죠. 소유권이 미국한테 있어요.

이 29개의 GPS가 지구에다가 정보를 알려주죠. 그럼 우리가 여기에서 차가 부산을 가려면 GPS에다가 탁 찍으면 그 GPS가 이 키즈국하고 연결이 돼있어 안 돼있어? 딱 내 자동차와 지구의 우주에 있는 별하고 연결돼. 있는 거예요, 기지하고. 그래서 거기서 내 차의 위치를 딱딱딱 읽어주는 거예요.

그럴 때 이게 왔다 갔다 하는 시간과 내 차가 이동하는 시간에 오차가 있으면 오차가 어마어마하게 벌어져 버려요. 이것을 특수상대성 이론을 낸 아인슈타인의 이론을 적용시켜 버리면 5m, 1m밖에 오차도 없어요. 그런데 아이작 뉴턴이 해낸 이 방법으로 지금까지는 우리가 목표 지점을 알아내었어. 처음에는 그러면 처음에는 이 사람 걸어 가지고 해가 집혀서 냈더니 분명히 하늘궁을 여기로 와야 되는데 저 송출을 가버려요.

보통 15km 오차가 생겨요, 15km. 뉴턴 걸어 가지고 하면 15km 오차가 생기는데 아인슈타인 걸어 가지고 하면 5m밖에 오차가 안 생겨요. 정확하죠? 그러니까 이 사람의 공학과 이 사람의 공학은 정밀해진 거죠. 이걸 과학의 진보라고 그래요.

과학이 진보됨으로 해서 이렇게 진보가 됐는데 스웨덴 보리에도 이 세 사람이 공통점이 천재적 과학자예요. 맞죠? 천재 과학자. 세계 3대 천재야. 이 세 사람 외에는 천재가 없다.

이렇게 돼 있어요. 그러니까 스웨덴 보리에도 최고의 과학자예요. 그러다가 과학자를 포기해버려요. 나는 영성으로 가겠다.

과학자는 누구도 할 수 있다. 그러나 나는 나는 젊은 나이에 영계를 봤다. 나는 그 길 여행을 하고 왔다. 이제 이거는 나만이 쓸 수 있지.

너희는 알 수가 없다. 과학으로는 들어갈 수가 없다. 가본 자만이 쓸 수 있다. 이래 가지고 교인이 됐어요.

아주 종교에 깊이 들어가면서 영적인 세계를 자기가 맨날 그리다가 그 속으로 간 거예요. 그러니까 뭐가 있어요? 윤회가 없고 죽으면 영혼이 있다는 것만 알아낸 거예요. 영혼이 죽지 않는다는 것만 알아낸 거예요. 영혼은 불멸이다, 영혼 불멸, 알겠죠? 육신 불멸입니까? 육신은 유한한데 영혼은 불멸이에요.

이거를 스웨덴 보리가 알아냈다는 거지. 그 자가 간 여행지는 윤회가 없는 지야. 그러니까 틀렸어. 알겠죠? 막연히 기독교에서 나오는 천국과 지옥을 봤다는 거, 그거는 여러분 읽어보면은 흐뭇해.

아무것도 없어요. 얼마든지 가상 소설과 비슷해. 공상은 그냥 과학이야, 공상과학. 알겠죠? 약간 합리적으로 맞지 않았지만 내 것이 이렇게 직접 천사를 경험한다거나 넣어준다거나 나이를 미래 세계로 여러분 갈 수 있어 없어? 나는 갈 수 있죠? 여러분들 데리고 1억 년, 10억 년 전도 갈 수 있죠? 여러분들 몸을 가지고 여러분이 언제 아팠는지, 몇십 년 전에 뭐가 아팠는지 다 알 수 있죠? 이런 능력을 가진 자가 아니야.

알겠죠? 그러니까 뭐냐? 스웨덴 보리와 같은 사람은 지금 한 몇 천만 명이 나와서 기독교에서. 이해가죠? 예를 들어서 오살리 기도만 가도 저승 갔다가 죽었다가 한참 여행하다가 왔다는 사람 볼 수가 있어요. 맞아, 맞아. 이런 정도밖에 되지 않는데 서양에서는 이것도 대단하게 보는 거야.

서양에서는 거기는 영성을 인정 안 하니까 죽으면 그냥 끝나는 걸로 땅속에 무덤에 몇 천 년 있다가 예수가 재림하면 그때 들려서 올라간다. 이런 이론은 갑갑하죠? 맞죠? 그렇다 이 말이에요. 그래서 스웨덴 보리의 책은 읽으나 마나 아무것이 없어. 알겠죠? 그래서 영성을 배우려고 해서 서양 사람 책을 읽으면 전부 100% 가짜야.

근데 아까 로또 보고 묻던 그 사람이 차라리 영성이 제대로 된 영성이야. 현실성 있는 영성이라니까. 아. 조상이 실제 좋은 데 가 있으면 그 조상이 엄덕도 주는구나, 며느리도 도와주는구나.

이래서 우리는 내가, 내가 여러분들은 어리석어 가지고 이 뇌는 여러분의 의식이 가는 곳에서만 교류가 된다고 생각하는데, 그건 착각이에요. 전혀 시아버지를 생각한 적이 없어? 맞아, 맞아. 의식한 적이 없어? 시아버지가 로또 돈을 60억 줄 거라고 생각했나? 안 하죠? 이 의식체계는 여러분이 하지 않았는데도 교류를 세죠. 교류.

생각도 안 했는데 갑자기 미국에 있는 애가 팍 떠오르는 거야. 그래서 그릇을 탁 깨버렸어. 그럼 애가 교통사고를 한 거야. 미국에 엄마가 애가 교통사고를 하라고 알았나? 몰랐는데 갑자기 일하고 있다가 그릇이 탁 깨지네.

기분이 이상해서. 기분이 너무 이상한 거야. 전화하니까 미국에 교통사고로 병원에 입원해서 위탁을. 그럴 수 있어, 없어요? 안 보이는 세계, 전혀 의식하지 않는 세계도 우리 뇌는 교류하고 있다는 걸 알아야 돼.

이해가죠? 여러분들이 조심해야 될 것은, 여러분들은 지나가다가 저 교통사고로 사람이 죽었어. 시신을 탁 봤어. 그러면 여러분은 본 사람과 안 본 사람이 달라요. 본 사람은 그 시신과 자기도 모르게 막 교류를 해, 뇌에서.

나는 아이고 끔찍스러워 하고 눈을 감으려고 그러는데도 계속 그 시신이 눈에 오는 거야. 자꾸 떠올라요. 그만 생각하자. 안 돼.

자꾸 몸이 찢어져서 달아난 게 다 보여. 머리가 굴러다녀요. 축구공처럼. 그런 게 보여요.

대형 젊은 애가 급급해서 막 달리다가 받았는데, 젊은 애 세 명의 머리가 굴러 돌아다니는 거야. 아스팔트. 내가 그걸 목격했잖아. 몸과 머리가 분리돼 버린 거야.

되게 세게 받으니까 목이 다 달아나 버렸어. 충격이 크니까 목이 떨어져서 밖으로 튕겨나가고 굴러다녀요, 도로에. 내가 그걸 밟을 뻔했어, 가다가. 얼마나 끔찍해요.

머리카락도 붙어있는데 사람의 얼굴이 막 돌아다니는 거야, 아스팔트 위에. 그걸 여러분이 본 사람은 끊임없이 머리에서 교류를 해. 그걸 생각 안 하려고 하는데도, 밥 먹는데도 개가 갑자기 머리통이 왔다 갔다 하는 거야, 맞아? 맞아요. 그럴 수 있다니까.

그래서 이 뇌의 신비는 상상을 초월하는 겁니다. 내가 꼭 생각하겠다 떠오르는 게 아니야. 내가 생각 안 하려고 하는데도 갑자기 이렇게 미국에 있는 애가 다치면 엄마가 엄마 뇌가 그걸 교류를 해, 맞죠? 이건 양자 이동이야. 이게 양자 이동인데 상대가 사고 피 흘리고 있는 걸 보면 내가 소름이 끼쳐.

그럴 수 있겠죠? 그 사람의 고통을 이쪽에서 느끼는 거야. 이 사람은 다치지도 않았는데도 저 사람의 통증, 하나도 옛날에 다쳐서 되게 아플 거야. 뭐 이러면서 피 흘리는 걸 보면서 소름이 쫙쫙 끼쳐요, 그래 안 그래? 어떤 사람이 텔레비전 의사가 칼을 가지고 피부를 쫙 잘리면서 수술하는 걸 보면 약간 소름이 끼쳐 안 끼쳐? 이거는 자기는 전혀 관계가 없는데 영상을 보면 그 느낌이 나와 교류를 해버리는 거야. 내가 옛날에 아팠던 기억이 그거에다 붙여가지고 짬뽕을 해가지고 내가 의식을 만들어내.

내 피부가 근질근질 저릿저릿한 거지 온몸이, 그렇죠? 이래서 우리는 이 의식이 아닌 무의식이 잠재의식이 작동되면서 우리가 알 수 없는 세계와 교류를 하고 있어요 지금도 알겠죠? 그래가 여러분들이 허경영을 만나러 온 것도 어떤 교류가 있었겠죠? 그것은 여러분이 복을 많이 지으면 복을 진 쪽으로 교류가 돼 알겠죠? 그래서 지금 하늘궁에 와 있는 거야. 그래, 여기 기운을 받고 있어. 그렇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천사도 다 들어갔어. 여러분들은 사후, 사후 세계 사후 보험을 들었어? 안 들었어? 그 보험 이름이 백궁 보험이야.

맞죠? 어마어마하게 이런 사람이 쓴 가짜 여행기는 가짜다 이 말이에요. 100% 가짜야. 뭐냐? 자기가 평소에 천국은 그럴 거야 하고 상상하던 게 자기 의식이 잠깐 잘못됐을 때, 그게 자기도 모르게 인지돼서 나오니까 이게 눈으로 본 것처럼 영적인 세계에서는 인지할 수 있잖아. 맞죠? 그래서 무의식이 교류한 거예요.

알겠죠? 그래서 이거는 실제 그 사람은 가짜를 본 거야. 인간은 백궁을 가볼 수도 없고, 갔다가 돌아올 수도 없어요. 알겠죠? 그리고 백궁에는 가면 죄를 지어 가지고 쫓겨나는 일도 없어. 그리고 기독교에서 말하는 루시퍼, 사탄 이런 건 존재하지 않아요.

왜? 그 시스템이 완벽해요. 그러니까 거기서 누구를 배신하고, 내밀에 있는 사람이 배신하고 이런 거 존재하지가 않아. 알겠죠? 완벽한 낙원이지. 불안은 이만큼도 없어.

다양성은 인정돼. 그러니까 지구는 불완전한 가운데 안전을 추구하는 게 지구야. 그렇죠? 불규칙한 가운데 규칙을 추구하는 게 지구잖아. 불평등한 가운데 평등을 여러분이 추구하고 있잖아.

근데 그건 이루어지나? 아니요. 백궁은 어떨까? 불평등한 가운데 여러분이 불평등을 추구해. 무슨 말인지 알겠죠? 모든 사람이 공평하고 아름답고 걱정이 없는데, 아, 나는 이번에 저 소행성을 한번 갔다 올 거야. 이래요.

각자 자기가 가고 싶은 데가 달라져. 거기에 인터넷에 거기에 들어가면은 여러분이 가고자 하는 별들이 다양한 별이 많을 거 아니에요. 그러므로 여러분들이 여행을 떠나는 거예요. 각자.

그러니까 각자 개성이 있어. 평등을 원치 않아. 모든 가치는 평등하고 살기는 낙원인데, 여러분 스스로가 은하계를 여행하러 다니니 재미있어. 재미있겠죠? 그래 가지고 여러분이 불평등한 세계로 들어가 보는 거야.

맞아 맞아. 갔다가 실컷 여행하다가 다시 돌아와요. 알겠죠? 그러니까 재미가 있어 없어. 다양성.

불평등한 가운데 아주 수많은 평등한 가운데 수많은 불평등을 찾아다녀요, 여러분이. 재밌죠? 완전한 가운데 여러분은 불완전한 세계를 찾아다녀. 재밌잖아. 그렇죠? 그러니까 지구는 그렇지 않아.

불평등한 가운데 평등한 나라를 쫓아다녀. 불안한 가운데 불안해하는 거 찾으러 돌아다니고 그래 봐야 평생 못 찾아. 허경영 만남으로써 이제 깨닫겠죠? 소외된 보리 이야기는 가치가 있을까 없을까? 역시 과학자는 과학자일 뿐이야. 알겠습니까? 영의 세계는 내가 얘기했죠.

백궁은 여러분들이 상상을 불허해요. 여러분들은 지금 뇌의 1%를 쓰거든. 백궁에 가도 인간의 뇌가 여러분하고 비슷해요. 크기가.

얼굴들이. 키만 좀 크고 잘생겼다 보니지. 똑같고 의상이 100% 여러분하고 달라요. 알겠죠? 의상 내가 그려놓은 거 봤죠? 상상할 수 없게 아름답죠? 아름다운데 이런 섬유질이 아니에요.

그럼 여러분들이 알 수 없는 용어들이야. 이야기해 봐요. 소용이 없어. 알겠죠? 네.

다음은 윤일성님. 윤일성님. 그 다음은 김영화님. 대기해 주세요.

윤일성님은 페루에서 오셨는데 내과 첨단 의학을 전문으로. 하시는 종양 전문 선생님이십니다. 페루에서 오셨어요. 페루.

네. 페루에서 오셨는데 종양 전문? 페루에서 오려면 40시간 비행기 타야 돼요. 안녕하십니까. 감사합니다.

이렇게 쓰게 된 것을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여기 하늘궁 토지를 1억 원을 기증하신 분이에요. 제가 이렇게 서게 된 것은요. 물어볼 게 아니라 제가 여기에 어떻게 왔는가, 그거를 제가 말씀드리려고 제가 섰습니다.

제가 작년 18년도 1월 27일 날 제가 왔습니다. 그때 제일 추울 때 왔습니다. 남미는 말이에요. 남쪽 아메리카에서도 맨 밑으로 떨어져요.

7일 조금 위에요. 그런데 거기서 제가 유튜브를 보고 잠깐 보고요. 제가 여기를, 여기 와서 내가 이 총재님을 봐야 되겠다고 했는데, 그걸 왜 그렇게 생각했냐면요. 제가 거기서 저는 지금 나이가 제가 이래 봬도 1937년생입니다.

37년, 그러니까 83입니다. 83이에요. 제가 내과 의사로서 55년의 경험이 있습니다. 그리고 제 말씀을 드리려고 하는 게 아니라, 그런 제가 거기서 여기를 오겠다는 건 제가 아무런 이유가 없습니다.

제가 여기서 한국을 떠난 지가 70년대에 떠났습니다. 그렇으니까 50년이 넘게 떠났습니다. 그런데 제가 몇 주 보고서 내가 허경영 총재님이, 제가 그날 왔어도 그랬습니다. 총재님한테 내가, 총재님 제가 사람으로 생각했다면 여기까지 오질 않습니다.

감사합니다. 신으로 생각했기 때문에 제가 여기까지 오게 됐습니다. 이렇게 했거든요. 그리고 그거는 제가 어떻게 생각했냐면, 제가 의사로서요.

나름대로 50년 이상 제가 그거 경험을 했기 때문에, 그런데 제가 다른 철학이니, 철학이니 학문 중에서 제일 어렵잖아요. 철학이니 이런 거는 최고로 다 배울 수 있지만 의학은 그렇지 않잖아요. 의학은 그렇지 않아요. 최고로만 안 되는 거예요.

그런데 의사들보다도 이건 상상을 초월하래요. 이건 말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제가 이번에 다시 왔어요. 총재님, 제가 또 왔습니다.

신으로 생각하기 때문에 제가 왔습니다. 사람으로 생각했으면 제가 여기 올 이유가 없어요. 그런데 이 신께서요, 정말 이 나라를 구해주셔야 됩니다. 다른 방법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정말로 좀 협조를 해주셔서 대통령이 되시고 황제가 되도록 해주셔야겠습니다. 그걸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네, 감사합니다. 다음은 김영환님. 안녕하세요. 안녕하십니까.

수원에서 온 김영환입니다. 저는 하늘궁에 처음 참석한 게 6월 2일부터 지금까지 참석하고 있고요. 제가 지난주인가 총재님께서 질문을 하라고 하셨는데 생각이 나서 그 질문을 오늘 하고자 합니다. 제가 와서 백궁명패가 제가 알기로는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건축에 기여를 하신 분들에게 총재님께서 선물로 주시는 걸로 알고 있고요. 그러면 또 복이 됐던 게 뭐냐면 그냥 한 사람만 그 복을 주나 했더니 그게 아니고 10대까지 그 복을 주시겠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저 같은 경우는 제 손자까지 명패를 하게 됐는데, 그러면 저를 기준으로 10대까지인지 아니면 손자 때부터 10대까지인지, 혹시 또 대가 끊어지게 되면 그걸 우위로 조상들한테 갈 수 있는지, 마지막으로 질문 하나. 과연 제 조상이 수억 대부터 이렇게 이어져 왔다고 하는데, 저 한 사람 기준으로 해도 수많은 사람이 연결되어 있잖아요.

그런데 이분들이 또 이렇게 후손들에게 들어온다고 했지 않습니까? 그럼 실제적으로도 그 수많은 조상과 후손이 있는 것인지, 아니면 어느 정도 일정 수가 있는데 이어져서 계속 후손에게 오는 건지 알고 싶습니다. 이상입니다. 백공명패는 여러분들이 명패를 해봐서 알겠지만, 백공명패가 다른 것과 차이가 있는 것은 나오세요. 이분이 명패를 직접 하신 분이지, 그렇죠? 백공명패는 우주에서는 지구에서 인정하는 것과 관계없이 백공에서 인정하는 것만 안 떨어지죠? 백공명패? 백공명패.

이거는 뭐 우리가 떼야 할 필요가 없죠. 떨어질 수가 없지. 그런데 사찰 위패? 없죠. 힘이 없습니다.

교회 위패? 힘이 없습니다. 낙골당 위패? 힘이 있나요? 없죠. 말하자면 하늘궁이 관리하는데 위패나 명패가 있을 때는 백회가 열려있기도 하지만, 그 사람들이 지속적으로 에너지를 받는 거야. 그러면 10대까지 간다는 건 무슨 말이냐면, 이분이 백공으로 올라가잖아.

가고 나면 그 10대 손까지는 이분이 백공에서 재량권이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죠? 그 애를 백공으로 오게 할 수 있는 재량분이 있는 거지. 무슨 말인지 알겠죠? 이분이 백공에서 거절해 볼 수가 있어요. “저거 내 남편인데, 저거는 백공에 오면 안 되겠어.” 그걸 마음대로 할 수 있다 이거야.

“저거 내 증손잔데, 저놈은 술이나 푹 마시고 저거는 백공에 오면 안 되겠어.” 그러면 안 되는 거예요. “저거는 내 증손자 며느리인데, 저거는 올라오면 안 돼.” 내 산소에 와서 내 산소가 왔다고 내 손자를 맥살 잡고 싸운 며느리를 백공에 데려올 수가 없어. 결정권을 가지고 있다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죠? 선택권.

그게 여기에 있는 거야. 이 사람이 이제 맹패한 당사자가 백군에 올라가니까, 알겠죠? 그러니까 이제 후손들이 또 맹패를 하는 건 자기들 자유야. 알겠지? 이 아들이 하면 또 그 아들에서 그것도 식대지. 개가 올라오니까.

알겠죠? 그러니까 그 애들의 명패를 본인만 했다고 해서 후손이나 10대까지 안 해도 된다. 이거는 곤란한 문제야. 알겠죠? 그 애들 내주면 개가 또 10대까지 영향력을 가지는 거야. 그러니까 우리 명패는 여러분들이 해줘야 하늘공이 또 젖지 있죠? 근데 그거는 100% 투자가 되지, 내가 쓰는 건 아니잖아.

건물 우리 해난 거 보셨죠? 땅을 엄청나게 구입하고 건물 설계를 해야 되고 지어야 되는데 그걸 또 마련해야 되잖아요. 그래서 여러분들 공간이, 여기 지금 다른 분들이 못 들어오고 있잖아. 이런 걸 마무리하는데 다 기여하는 거야. 그래서 여기에 절 같으면 기화증 하는데 기화불상하는 거나 마찬가지잖아요.

그러나 그거하고는 비교가 안 된다는 거에요. 어마어마한 복이 터져 나오는 거에요. 그래서 맹패를 하면 본인이 올라가서 10대손까지를 자주 의지하니까 좋아 안 좋아해요? 알겠죠? 또 하나는 무슨 질문이에요? 조상이 대대로 제가 수억 년 동안 이어져 왔는데, 그럼 실제 제 기준으로 해서 조상들이 그렇게 무한히 많은 건지 아니면 후손으로 들어가니까 조상의 숫자는 몇 대다? 조상의 위에 우대가 500만 명이다. 그러면 500만 명이 아니야.

계속 연결고리로 순환되어 와. 조부도 다른 집을 안 가. 아버지도 다른 집을 안 가. 그래서 그 집안에 후손이 많으면 들어와.

근데 그 집안에 후손이 없으면 다른 집으로 가. 다른 집으로 가다니. 이웃집으로 가 그 동네를 가능하면 안 벗어나 어느 마을에서 우리 고향 마을에서 어른이 죽은 어른은 그 마을에서 태어난 애한테 가지, 자기 손이 없으면 이웃집으로 가지, 딴 데로 가는 일이 없어. 왜? 인연이 있는 자가 다른 마을에 없어.

왜? 그 마을에서 태어나서 그 마을에서 죽은 게 옛날 어른들이야. 맞아, 맞아요? 다른 마을로 돌아다니나? 없죠? 그러다 보니까 그 마을에 누군가 집에 친척 집에 가서 태어나는 거예요. 알겠죠? 그런데 후손이 많으면 그 집안에서만 뱅뱅 도니까 그 몇 백 명이라고 해도 실제는 그렇게 많지가 않아요. 손자가 다시 아버지가 되고, 아버지가 다시 아들이 되고, 막 이게 번복되서 태어나요.

알겠죠? 그러나 여러분들은 백공으로 쏙 떠나버리니까 가족하고는 관계가 없어. 맞죠? 이제 이해 갑니까? 네, 이해 갑니다. 그래요. 아주 내 답은 아주 명쾌하게 해줍니다.

궁금한 거는 그냥 전부 물어요. 그 다음에 또 저런 것도 있지. 또 여러분이 안 묻는 게 있더라고. 음…

영적의 영적 레벨과 아카시가 있는데 그런 거는 모릅니까? 질문하는 사람이 없어. 어… 음… 네, 성립 말씀 잘 들었습니다.

1분은 여기까지 하고 휴식 시간 15분간 가겠습니다. 35분까지 대리 질문 하나 하겠습니다. 대통령이 되시면 집을 대출한 사람들은 빚을 탕감해 주신다는데, 사업이 망해서 보증금 몇천 주고 월세를 많이 내는 부부들은 그냥 국민 배당금만 받고 살아야 되는지요. 그거 대리 질문인가? 네.

대리 질문? 네. 조용히 하세요. 이야기하는 사람들은 자그만하게 하면 돼. 저기 뭐 서류 만드는 사람들은 조용조용히 하면 돼요.

그 외에는 그냥 강의를 들어야 되니까. 그러니까 월세 사는 사람들은 그러면 도움이 없지 않느냐, 국민 배당금을 받아야 되지 않느냐, 이 소리잖아요. 그렇죠? 그러니까 은행에 빚을 내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이자도 내주고 원금은 국가가 갚는 거니까 아주 천천히 갚아요. 국가에 부담이 없을 정도로.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부채에 대한 책임이 없어지는 거예요. 자기 집이 담보가 되어 있지만은 부채에 대한 책임은 없고, 그거를 여러분들 논아서 국가는 천천히 부담 없이 원금과 이자를 갚으니까 여러분들은 거기에 대해서 쫓길 이유가 없어요. 음, 그래 가지고 그 설정 자체가 이제 바뀌는 거니까, 그 채무 변제 위원회에서 그 등기가 바뀌어 버려. 그러니까 채권자가 바뀌는, 채무자가 바뀌어 버리는 거야.

그러니까 설정만 그 집에 돼 있지, 그 설정자도 국가 채무 변제 위원회로 바뀌어 버리고, 그 변제 위원회가 분할해서 갚아 나가니까 여러분들은 채무에 대해서 돈을 쓸 일이 없다 이 말이에요. 좋죠? 그런데 국민 배당금이 최우선이고, 그 다음이 채무 변제란 말이에요. 채무 변제는 천천히 해 나가는 거니까 이자는 당장 안 내지만, 채무 변제는 여러분이 신경 쓸 이유가 없고. 다만 월세 사는 사람들은 그 월세를 국가가 내주냐? 그 월세를 국가가 내주는 것은 없어요.

그건 국민 배당금에서 월세가 나갈 수밖에 없습니다. 알겠죠? 그래서 월세는 보증금이 있고, 국민 배당금이 나오니까 그걸 가지고 월세를 내야 된다는 거 알겠죠? 그거는 차이가 있습니다. 저는 중입니다. 나이가 원래 60이셉니다.

그런데 중으로 살면서 뭔가 해보려고 했는데 다 안 됐습니다. 그리고 제주도까지 가서 뭔가를 한번 읽어보려고 했는데, 그까지 다 턴짓 부리고. 육지에 나왔습니다. 그래서 작년 9월에 유튜브를 보게 됐습니다.

그것이 내게는 아마 최상의 좋은 기회가 아닌가, 전화위복이 된 게 아닌가 그렇게 생각합니다. 지금 제 같은 이런 실정에 있는 사람들이 또 있겠죠. 그렇게, 그러니까 과연 그 사람들이 신인을 만나게 돼 가지고 복을 지으려 하는데 무일푼입니다. 오늘 이거 기다리다가 전번에 전화를 한번 드렸더니 한번 하늘궁에 오라고 그랬어요.

종전 형께서. 그래서 제가 왔습니다. 연금입니다. 손 연금입니다.

잘 오셨습니다. 그래서 그래, 지금 백공 맹크도 전화도 몇 번 해봤습니다. 그런데 6개월로 해가지고 돈을 300을 올려야 된다는데, 지금 사실은 제가 있는 곳에서 저를 쫓아내고 재보실을 받아가지고 그거를 지금 생활하고 있는데 뜻대로 마음대로 잘 안 돼 가지고 그것이 지금 안타깝고요. 지금 저 같은 경우는 지금 초종교라고 이야기하는데, 지금 사실 초종교입니다.

안 되고 있습니다. 지금 종교가. 그러면 서인들이고 지금 기독교인들이고 종교에 귀의하신 분들이 과연 어떻게 대처해야 될 것인가 하는 그 부분이 저의 질문입니다. 그래서 저 같은 경우에 있는 최애 실적에 어떻게 길을 찾아서 가야 될지, 또 백공에 들어갈 수 있는 사후 대책의 복을 어떻게 지어야 될지 그 부분에서 조금 자세히 설명을…

박수, 박수, 박수, 박수, 박수, 박수, 박수. 우리 선임은 아주 그냥 아주 박력 있었죠. 그러니까 일본 사람들이 삼행대사를 제일 무서워한 거예요. 이순신보다도 더 무서웠어요.

왜 무서워했냐. 이순신은 부모님이 있지, 처자식이 있잖아. 삼행대사는 처자식이 있나 없나. 없어요.

그냥 본인이. 일본군하고 싸우다 죽으면 그만이야. 그러니까 무서운 게 없는 거야. 그러니까 성군이 제일 무서워.

일반 군인들은 처자식 때문에 칼싸움할 때 도망을 가요. 그렇잖아. 그런데 이제 이 선임들은, 성군들은 일본 사람하고 싸울 때 일본 군인은 처자식이 있잖아. 우리 선임들은 처자식이 없었잖아.

거기 가서 싸울 때 제일 무서워. 그냥 쫓아가서. 비슷한 데가 있어요. 그렇잖아.

처자식이 없는 사람은 두려움이 없는 거야. 처자식이 있으면 부모 생각나서 총알이 비껴 치는데. 유교 사변 때 내가 죽으면 우리 아버지하고 어머니하고 처자식을 그 많은 식구를 누가 보살펴냐. 이래가지고 총알이 오면 겁을 내요.

유교 때 약간 그런 게 있었죠. 그러나 손님들이야 뭐 그냥 혼자 돌아가면 그만이지 뭐. 처자식이 있나. 그러니까 목소리에 기백이 있어.

물물이 안 보여. 그런데 사실은 요거 지어봐. 이 선임들은 이 목사님들하고 비슷한 처지야. 이 목사들도 노후에, 선임들도 노후에 이게 국가에서, 종교 단체에서 대책이 서 있어요? 제대로 안 서 있어.

그러니까 결국 성녀들이나 목사들의 노후는 이 종교 지도자들이 노후에 절에 주지가 안 되거나 절에 얹혀있는 스님도 있지만 노후 대책이 아주 없어요. 그래서 오죽하면 중이 절실이면 떠난다고. 떠나면 나은 애야. 그렇지 않습니까? 절에 있다가 좀 나가면 아 나는 조계종에 성녀 신분증이 있는데.

이 성녀로서의 뭐가 노후의 보장이 있냐? 없어요. 그래가지고 절 저절 다니면서 밥을 잡숫고 잠을 자기는 하지만 문제가 좀 많단 말이야. 그러니까 열심히 일을 해서 절에서 일을 해서 자기 상좌가 되고 자기 모시는 그 스님이 힘이 약할 때는 이게 문제가 생기는 거야. 뿔뿔이 흩어지는.

거지. 그래 가지고 이제 절을 떠나서 개인적으로 또 여러 군데를 다니시면서 이렇게 공부하는 스님들도 있는데, 그런 스님들은 그냥 산에 가서 토굴을 만들어 놓고 앉아 있기 전에 생활이 좀 어렵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운수 행각을 하지만, 이 운수 행각도 어느 정도지 아주 나중에 늙어서 힘 빠지고 움직일 수 없을 정도는 누가 옆에서 수발 들어주지 않으면 요양병원에 들어가도 받아주지도 않아. 그렇지 않겠어요? 그러니까 이 목사는 더 그래요.

목사 사모 있잖아. 또 목사의 자녀들을 공부를 시켜야 돼. 근데 이 목사 월급 가지고 이거 하는 게 한계가 있어요. 그리고 목사는 또 개인적으로 교회의 형편에 따라서 일은 많고 수입은 적어.

그런 교회가 있죠. 개척교회나 어려운 교회. 그럴 때 이 목사님들의 노후가 사실 말이 아니야. 그리고 성도들은 목사님이 조금 능력이 부족하다 싶으면 그냥 목사를 꼬집어 내리려고 해.

그리고 또 어떤 여성 성도들은 젊고 잘생긴 목사를 데려오고 늙은 목사를 내쫓기는 수가 있어. 그래 가지고 힘 빠졌다고 그냥 목사님을 내쫓아 가지고, 그래 그래. 젊고 잘생긴 목사를 데려오려고 늙은 목사를 막 비방을 해가지고 바람 피웠다 뭐 했다. 거기에 또 미혹이 있어요.

내가 걸려들듯이 그렇게 걸려가지고, 내가 하루에 내 꿈을 꾼 사람이 하루에 지구에 한 5천만 명 정도 돼. 지구에 하루에. 그러니까 이게 지금부터 계속 전 세계인이 꿈을 꿔요. 일본 사람, 미국 사람, 전 세계인이 내 꿈을 꾸는데, 이게 앞으로 한 10년 안에 내 꿈을 안 꾸는 사람은 거의 없어.

근데 나한테 오는 사람은 더 많이 꿔. 그러다 보니까 꿈 상담을 해야 하네. 어떤 여자는 내가 밤에 와서 옷을 활짝 벗고 이불 속에 들어왔다. 그런데 무슨 뽀뽀를 하는데 그렇게 세게 하냐.

아니, 꿈 이야기야. 그래, 이런 이야기를 하는데 그게 진짜인 줄 알고 전화로 상담을 하고 있는데, 그걸 녹음을 해서 돌리는 사람이 있어요. 그거 진짜가 아니야. 나오고 잤대요.

잤는데 내가 무슨 사이다 마신지 어쩌니 뭐 그렇다고. 그런데 그거를 나는 상담한 건데, 우리가 농담을 잘하잖아 내가. 상담하면서 진짜처럼 농담을 해 준 거야. 말대꾸를.

아, 근데 왜 진짜가 돼서 돌아다녀요. 아, 그래요? 나를 막 그 어떤 사람이 공격하죠? 그 사람이 막 그 녹음을 막 여기저기 돌리고 다녀. 나는 상담 전화니까 이쪽 사람과 통할 때 이쪽 사람하고 통하면서 또 통화를 해. 두 개를.

그래, 안 그래? 이쪽엔 그 전화가 와있고 이쪽엔 이 전화가 와있어. 그런데 이쪽하고 대화하면서 또 이쪽하고 대화를 켜놨을 거 아니야. 양쪽 두 개의 전화를 받는데 이쪽에서는 그걸 녹음을 하고 있었던 거야. 그래서 이쪽에 상담하는 전화를 대화하는 줄 내가 진짜인 줄 알고 남들이 오해하고 앞뒤를 다 잘라버리고 그 녹음 테이프를 돌리는 여자가 내 주변에 있어요, 없어요? 그러니까 얼마나 기가 막혀.

이렇게 목사가 원로 목사를 내쫓는 기술이 있어. 그러니까 젊은 목사를 데려오려고 잘생기고 섹시한 목사를 데려오려고 원로 목사가 저기 가서 식당에서 모텔에서 어떤 여자가 나왔대, 이렇게 거짓말을 해가지고 결국 그 목사가 그게 막 소문이 금방 퍼져요. 또 그런 거는 교회에서 설 자리 없어요. 그러니까 착한 목사님을 원로 목사를 내쫓는데, 아니 그냥 목사가 쫓겨나가면 그냥 몸만 나가나.

사택을 비워야 되잖아. 집 얻을 돈이. 없어? 사택 얻어서 나갈 돈이 없는 목사님이 셌어요. 그래 가지고 목사 노후가 비참하게 이를 데가 없대요.

그래 안 그래? 그 목사가 돈을 노리는 사람 같더만. 진작 사업을 하든 뭐 해서 돈 벌 수 있는 사람들인데, 그 봉사하겠다, 기독교에서 좋은 일을 하겠다, 목사하겠다, 좋은 마음이지. 그래 안 그래요? 그런데 교회가 그거 보장해주나? 보장이 안 돼 있는 거야. 맞죠? 그래서 허경영이가 성녀와 목사의 대부가 되어버렸어요.

왜? 국민 배상금을 주니까 국가가 나서서 그 성직자들의 노후를 보장하겠다는 거 맞아 안 맞아? 아니, 스님들이 주민등록증만 있으면 월 150씩은 나오잖아. 그러면 정부 하면 여자를 하나 얻어요. 선임이 얻어 놓으면 같이 살던 주민등록만 해 놓으면 300만원 나오잖아. 그럼 둘이서 단칸방 얻어서 살면 되는 거야.

그래도 성류로서는 하자고. 알겠습니까? 순인이 여자를 얻어서 노후에 몸도 의지할 때 없고 팔다리도 못 움직이는데 보호해 줄 여자가 있어야지. 그런 것으로 배당금이라도 노나 써 자고. 그러면서 만나서 노후가 보장이 돼야 돼.

인생은 별거 아닙니다. 노후에 내가 돌아갈 때까지 다리에 힘이 다 빠져 가지고 나를 의지할 차를 잡아주는 사람이 동시에 있으면서 단칸방에 살아도 최고 행복한 거야. 알겠습니까? 좋은 침대에서 자는 부자는요, 늙어서부터 몸이 아프기 시작하면서부터 큰 고민이 있어요. 재산을 어떻게 놀아줘야 이 아들놈들이 원수가 서로 안 되냐.

또 이 재산을 줄래니까 또 아까워요. 저것들이 하루아침에 다 날릴 거고, 자식들이 하는 꼬락순이가 이건 며느리가 이건 백화점에 다 갖다 줄 거고. 딱 보니까 뻔하거든. 그러니까 늙어서 돌아갈 때가 되면 고민이 어마어마하게 많아져요, 부자들은.

거짓말하는 게 아니에요. “이것들이 분명히 저 막내 아들, 저놈을 갈취할 거고, 저 막내 딸, 저거는 팽시키고, 요거 맞어, 요놈이 다 챙길 텐데, 요거 핑계 저 핑계 다 될 텐데, 이거 보통 고민이 아니다.” 그렇잖아. 그렇다고 단박 숨이 끊어진 것도 아니고, 언제 끊어질지도 모르는데, 어느 시점에다가 가서 이걸 마무리해 줘야 되느냐, 이것도 큰 고민이야. 맞아, 맞아요.

그러다가 어영부영하다 죽는 순간까지 가버리는 거야. 그 죽는 순간 갈 때까지 정리를 못 해버렸어. 그때 자식들 얼굴 쳐다보니까 이미 눈에 불을 켜고 있네. “아버지, 왜 빨리 안 돌아가요? 아버지, 난 서울에 올라가야 되는데.

아버지 돌아간다고 해서 부산에 내려왔는데 3일 동안 안 돌아가고 있으면 어떡하는 거예요? 나 지금 서울에 올라가서 직장을 가야 되는데. 아버지 뭐 돌아간다고 해서 내려왔는데 일주일째 안 돌아가고 있으니까 아, 이거 우리 와이프가 말입니다. 서울로 올라가자.” 그러고 또 올라가면 분명히 아버지 또 그때 돌아가시려고 하겠죠. “빨리 결정하세요.” 이런 추세야.

왜? 아버지 옆에 있어야 운명할 때 그 무슨 재산상태가 잘못 이동될까 봐서 감시하고 있는 거야. 그러면서 핑계는 아버지 빨리 안 죽는다고 핑계를 대고 앉아 있어야 돼. 무슨 이해가 가죠? 그러니까 스님들은 그런 고민 있나, 없나? 없어. 그냥 150만 원씩만 주면은 할망구 하나만 꽤 차면은 그냥 될 일이 없다 이 말이야.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부자를 부리고 두려워하지 마라. 부러워하지 마라. 그저 국민 배당금만 있으면 그건 좋은 세상이야. 알겠죠? 그래서 선임들의 노후, 이 성직자들의 노후는 아직 우리나라 형편에 보장이 안 돼 있습니다.

그리고 보험도 없어. 여기 뭐가 하나 있냐면 국민연금 같은 거 있죠. 그렇죠? 그런 것이 있긴 한데 이게 사실은 진실한 선임들은 그런 것도 잘 안 들어. 그래서 실제 노후에 어려운 분들이 많습니다.

이 사람들은 허경영이가 대책이야. 맞죠? 맞죠? 그래서 스님은 걱정 안 하셔도 되겠습니다. 한 2, 3년까지는 펄펄 하실 것 같은데 2, 3년은 가지러 가주십시오. 이 스님이 수명은 120이야.

수명이 기시니까 그때까지 계시려면 내가 천상 붙는 길밖에 없어. 그래요. 재밌죠? 네. 종교 지도자들의 노후 대책은 누구? 박영련, 박호선님 오셨나요? 박호선님 질문하신다고 그랬죠.

아니, 이따가 천천히 나오세요. 우선 대리 질문하겠습니다. 소리가 적어. 마이크 소리가 적어.

대리 질문입니다. 해외 국협대 회원님들께서는 일백궁에서 오백궁 갈 때 한울궁 참석 회수와 어떤 기준으로 관계가 있습니까? 백궁 가는 것은 해외에 있는 분들이고 강의장에 우리 정혜운으로 등록하고, 알겠죠? 정혜운으로 등록해서 강의장에 이렇게 등록이 되어서 종종 오는 사람들은 백궁을 다 100% 가는데, 해외에 있는 사람들은 특별히 등록하고 등록한 상태에서 유튜브 보면 100%입니다. 알겠죠? 자주 안 와도 괜찮아요. 그러니까 평생에 한 번 오는 것도 인정해 줍니다.

해외는. 그러니까 여러분이 백 번 오는 것과 외국에서는 한 번 오는 것이 일치해요. 알겠죠? 지금까지 우리나라 대통령은 대통령이 되풀이되면 옆에서 운동해 준 사람들도 볼 수가 없어요. 그리고 전화 연락 좀 해달라면 청와대 비서실이 전체 전화 연락은 차단돼요.

이해가죠? 그러니까 대통령 선거 때 최초권들이 있던 사람들도 관직을 못 받으면 대통령 만날 수 있나 없나? 없어요. 그러다 보니까 이게 정치는 내가 어제 강의했죠? 정치는 지워버려요. 정치는 어이라고 그랬죠? 어이지 신이 아니라고 그랬죠? 그 다음에 여기는 뭐가 있어요? 신이 있다고 그랬죠? 우리가 인생이 고가 있고 낙이 있고 사가 있잖아요. 그러니까 모든 것은 이것은 사명제입니다.

사명제가 맨날 따라다녀요. 이 사명제가. 꼭 이 사명제는 떨어지는 법이 없어. 아들이 미국의 유학 시험에 미국 대학에 붙었다.

당장 즐거움. 맞아? 맞아요. 1년에 1억 들어가. 고가 돼 버려.

맞아? 맞아요. 즐거움이 있으면 고가 항상 따라오게 돼. 이게 삼행제야. 그런데 이 아들이 1년 있다가 마약을 하다가 죽었어.

그러면 이게 사가 따라와. 맞아? 맞아? 따라와 안 따라와요? 이 삼행제는 언제나 인간들의 행동에 따라다녀. 고락사. 그렇죠? 고락사는 언제나 한 세트예요.

낙이 있는 자가 고가 없고 사가 없을 수가 없어요. 그래서 이 낙이라는 걸 한번 택했다. 그러면 반드시 사가 따라와. 이게 불교의 뭐라고 그랬어요? 상대성 인가론이야.

상대성 인가론이라는 건 상대적이야. 꼭 요놈이 있으면 요놈이 따라와. 요놈이 있으면 요게 위에서 또 따라와요. 즐거움이 있었다는 것은 반드시 그만큼 고가 오게 돼 있고 즐겁게 살았다는 건 그만큼 비참한 죽음이 기다리고 있는 거야.

이거를 언제 겪느냐 순서를 뒤바뀌어서 어떤 사람은 고생을 먼저 하고 즐거움을 택했다 죽고, 어떤 사람은 즐거움하다가 망해가지고 고생하다가 죽고 이런 걸 먼저 택하니까. 문제지, 이거 하나를 벗어날 인간이 이 세상에 있나 없나? 없죠? 이것이 상대성 인간원이야. 불교는 정말 이 상대 인가론이란 말이에요. 기독교는 상대적 관계론이고, 알겠죠? 기독교는 상대적 관계론이고, 불교는 이익을 강조해요.

상대성 인가론이에요. 그런데 고와 락과 사가, 이게 먼저 오느냐, 이게 먼저 오느냐, 이게 먼저 온 놈은 반드시 욕에 와. 중고등학교 때 열심히 재밌게 살았노면, 중년에 가서 고생하는 거야. 그러다 비참하게 죽어요.

근데 중년에 죽으라고 초년, 중년에 고생한 사람은 말년에 가면 좀 즐거움을 느껴. 맞아? 맞아요? 그래, 그 다음에 죽어. 요 세 가지를 인간이 뭘 먼저 택하냐? 이건 문제지. 어느 하나를 삼행제를 벗어나는 사람이 있나, 없나? 있어요? 없으세요? 없죠? 마찬가지야.

이것이 인간이 반드시 겪어야 될 사명제야. 무슨 이해가 안 되죠? 이거 뭐야? 임금 아니요? 군신유의죠? 임금과 신하, 아랫사람의 관계는 언제나 의리가 중요한 거지, 믿음은 필요가 없어요. 그러니까 일본 대기업 사장이 횡령했다가 체포됐어. 운전수를 딱 불러가지고 “정인 좀 서달라.” 딱 운전수가 그날 질러서 자살해버렸어.

정인이 없어진 거야. 일본은 꼭 그래요. 꼭 자기가 모셨던 사람을 정인 서는 사람이 없어. 전부 죽어버려.

그 증거를 은폐해버려. 왜 그러겠어요? 의리를 지키는 기질이 있어요. 사무라이 기질이. 이 사람을 위해서는 자기가 역적이라도 지키는 거야.

끝까지. 그 사람하고 같이 도둑질하는 걸 못 경했더라도 절대로 안 부러워. 그걸 말하느냐, 죽는 걸 택하는 거야. 그게 사무라이 기질이에요.

무슨 이해가 가죠? 일본을 공격하는 게 나쁜 거다. 그런데 천황에 가서 공격해라. 비행기 몰고 가서 젊은 애들이 거기서 죽는 거야. 산화되어 버리는 거야.

그게 나쁜 거라고 하더라도 왕의 명령이니까 의리를 지켜야 안 지켜? 그런 민족이 일본 민족이야. 우리가 본받아야 될 점이 있어요. 그런데 우리는 자기 상관을 고발하는 사람이 줄을 섰어. 맞아? 맞아요? 자기가 모시고 있는 목사를 갖다가 뭐 손 잡았다고 말이야? 이게 뭐 성폭행? 이런 나라야.

자기가 모시는 교수가 손 좀 이쁘다고 손 좀 잡아야 돼. 이걸 성추행이래. 그래가지고 교수를 갖다가 끄집어내려. 이런 망국적인 나라야.

아, 내가 아는 사람이 부산에서 전화가 왔는데 자기 아들이 서울 대학을 나왔는데 지금 결혼해야 될 때가 됐는데 그 여자애가 고발을 해가지고 지금 감옥에 들어가 있대. 아니 서울대 졸업한 애가 장가를 앞두고 감옥에 쳐들어가던 구속돼 가지고 교소소 있대. 총재님이 우리 아들 좀 살려달래. 왜 그러냐 그러니까 잘생긴 여자가 우리 아들하고 밤에 야간도 가고 뭐 이래 했는데 강간당했다고 신고를 했대.

그래가지고 돈을 몇 억을 빼갔대. 몇 억을 빼갔는데도 합의를 해도 소용이 없대. 이미 감옥 가서 있는 거예요. 이건 뭐냐? 그 집에 돈을 노린 거예요.

남자 집이 조금 돈이 있으면 이 여자들이 갑자기 꽃뱀으로 돌변해요.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아니 이게 지도 새기면서 다른 여자를 만난다는 거야.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서울대 생기니까 여자가 좀 여러 사람이 따르겠지. 그러니까 다른 여자가 생기니까 거기에 대해서 자기 자신감이 없으니까.

이걸 고발을 해서 돈을 왕창 뜯어버리고 그 여자하고 장가 못 가게 감옥에 쳐 넣어 버린 거예요. 이래가지고 애 농사 서울대까지 보내놨는데 망쳐버리고 여자 강간범으로 전과자를 만들어버렸어요. 그러니까 이 엄마가 아니고 잠이 오겠어요? 여러분 예사로 생각하죠? 목사나 성녀를 스님을 여자 뭐 좀 만졌다 뭐 이것 중에 이래가지고 목사 노후에 거지가 되고 이게 되겠습니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우리 인체라는 것은 고와 락과 사가 동시에 붙어 있는 이 참 인체가 무상한 겁니다. 그걸 이쁘다고 만져준 것이 그렇게 큰 서울대상을 감옥에 넣는 이런 불상사가 만들어지면 되겠어요? 그걸 이용하는 시대가 되어버렸어요.

이게 전륜과 윤리 도덕이 완전히 사라졌어요. 내 말 이해가 갑니까? 미투? 그런 거 판사가요 무조건 여자 말만 듣는데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가죠? 뭐 여자가 뭐 이렇게 했다고 믿고 남자가 그게 아니라 서로 좋아해 가지고 하다가 사이가 나빠졌다고 아, 그건 당신 사정이고 여자가 성추행 당했다는데 뭘 거짓말하냐고. 아, 이래 가지고 그냥 그 아들이 감옥으로 가버린 거예요. 아무리 합의를 하자고 해도 금액이 적다는 거예요.

그리고 한 3억 되니까 도장 받았는데 그땐 이미 애가 감옥 가 있어. 나올 수가 없어요. 얼마나 웃겨. 돈 뺏어가고 애 감옥 보내고.

이렇게 멀쩡한 대학생들, 멀쩡한 교수를 미투 사면서 망친 사람들 많아요. 알겠죠? 그러니까 여러분 그런 거 좀 자제해야 돼. 그게 큰 업장을 짓는 거야. 알았죠? 군신 관계는 잘잘못을 떠나서 의리가 중요한 거야.

자기 상사가 도둑질하는 걸 운전수가 알았다가. 근데 우리나라 국회의원들은 운전수 때문에 잡혀간 사람 많아요. 충청도 뭐, 대권 후보가 운전수가 고자질해 가지고 중간에 총리하다가 그만뒀죠? 이거요, 우리나라 운전수는요 믿을 수가 없는 거야. 근데 일본 운전수들은요, 상사의 뭘 봤다 경찰에서 오라고 하면 죽어요.

영원히 불려가지 않게끔 자기 명예를 지킨답시고 탁 죽어요. 그게 도둑질을 했다 하더라도 그거 이거보다는 이걸 더 내셔오는 거야. 그래서 상하 질서가 유지되는 나라가 일본이야. 이제 알겠습니까? 그래서 군신과는 상하관계 맞아? 안 맞아? 상과 하야.

이 상하관계는 의가 중요하다. 벗과 벗은 에? 붕우유신은 뭐예요? 벗과 벗은 붕우유신은 뭐예요? 벗과 벗은 우자가지고 유자를 써버리는 거 이거죠? 이거는 평등관계야. 무슨 말인지 알죠? 평등한 관계는 믿음이 중요해요. 믿음이.

상하관계는 믿음이 중요한 게 아니야. 야 인마 나라가 이 모양이야. 가자. 야 처자식 다 죽더라도 우리나라 뒤집어 엎어야 되겠어? 그럼 박정희 대통령이 가는데 밑에 애들이 따라가 안 따라가요? 야 가서 엎자.

한번 따라가잖아. 야 자식들한테 유서 써 인마. 오늘 저녁에 다 써. 다 써놓고 가는 거예요.

이게 뭐예요? 혁명이야. 무슨 얘기야? 쿠데타도 되고 행병도 되지만은 어쨌든 이 의병들은 의병장이 산적 두목이야. 그럴 수 있어 없어요? 산적 두목이고 그 온 놈들이 도둑놈들이고 사기꾼이고 깡패고 이런 것들이 모인 게 의병이야. 그래 안 그래? 무기는 칼이 없어.

전부 다 갱이, 낫, 곡괭이 뭐 이런 것들하고 모인 사람들이야. 그런데 거기서 산적 동무가 대한민국을 구하자, 이 조선을 구하러 가자. 일본 놈들 보이면 다 때려 죽여라. 이렇게 간단 말이야.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이럴 때 야 저 사람 호적 등본 한번 조사해 봐. 저거. 쟤 결혼 몇 번 한 놈이야. 쟤 애가 있대.

쟤 빼. 저거. 이러면 됩니까, 안 됩니까? 상하 관계는 사생활 불문, 학벌 불문, 족보 불문. 맞아, 맞아.

그것이 혁명이야. 이런 우주의 질서를 모르는 자들은 지금 혁명을 하는 허경영 앞에 저 호적이 나이가 진짜야, 가짜야? 이런 빌어먹을 놈들이 있나? 저게 서울서 났다는 게 진짜야, 가짜야? 저거, 저거, 저거, 저거 애가 몇 명이야? 40년 동안 나를 따라다니는 고문들이 지금 있어. 아직도 여기에. 맞아, 맞아.

잘 들어요. 40년 전부터 내 집이 공화당 당사야. 내 집에 그 노인들이 맨날 들락거려. 나는 맨날 혼자서 이러고 앉아 있었어.

지금도 그래, 안 그래요? 지금도 하늘궁에 내가 몇 년째 있는 거야. 그런데 내가 그 사이에 여자하고 동거했어? 그것도 하늘궁에서 동거했대요. 하늘궁 경비는 저게 5년 됐어. 맞아, 안 맞아? 이건 도대체 말이 되는 소리들 해라, 이 말이야.

내 사람 이름은 거론하지 않겠어요. 알겠습니까? 군신지간은 의리를 중요시해야지, 그 자의 과거 따위, 그 자가 어떻다 이런 거 따지면 군신 관계가 아닙니다. 알겠죠? 그러니까 조폭들도 자기 위사에 “야, 네가 대신 저 사람 하고 감옥 가.” 그러면 그렇게 해요. 그렇게 해야 하네.

말하자면 목숨을 그쪽에다 주고 의리를 지키는 거야. 군신유의. 알겠죠? 그래서 상하는 의가 중요하지, 도덕이 중요한 게 아니야. 맞아? 맞아? 아니, 각하, 아니 의병장님, 무엇 때문에 당신이 임금이 임명하는 것도 아닌데 우리가 왜 싸워야 돼요? 그리고 의병장님은 결혼을 몇 번 했다며? 의병장님 나이가 달렸다며? 그래서 일본군하고 싸운다고요? 이러면 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우리가 국가를 혁명하고 세계를 통일해가는 과정에, 아니 그 지도자 허경영에 대해서.

시시껄렁한 이야기 해야 되나 말아야 되나? 그래 가지고 그냥 국민 배당금을 포기하는 게 나을까? 여러분 생각이 잘못… 바꿔야 되는 거예요. 알았죠? 그 사람이 옳은 의의를 위해서 나간다면 그 사람의 잔소리, 지저분한 이야기고 무슨 손전이 소설을 쓴 이야기 그런 거는 여러분들이 신경 쓰지 말아야 돼. 맞아 맞아.

그런데 아니, 꿈 해몽에다가 전화가 하루에 수십 통이 와. 근데 거의 다 내가 하고 여자가 잤다는 거야. 어? 근데 뭐 어떤 사람은 무슨 뭐 사이다 마시고, 뭐 어떤 사람은 내가 같이 잤는데 엄청나게 정력적이라나? 그러면 나는 또 거기에 대해서 농담을 잘 하잖아. 그래요? 내가 얼마 동안 그렇게 붙어 있었던 거 아니까 밤새 붙어 가지고.

아니, 내가 아무리 힘은 좋지만은 밤새 붙어 가지고 이것을 꺼서. 그런 걸 농담을 해, 전화로. 그건 일단 좋은 꿈이요. 나중에 결론은 좋은 꿈이라는 말은 마지막에 나와요.

근데 중간에 그걸 다 잘라버려? 그래? 내가 몇 시쯤에 그 집에 도착했던가? 저녁 먹고 뭐 자려고 하는데 내가 나타났대요. 그러면 이 대화 내용을 실제 녹음해서 앞뒤를 자르면 이게 뭐야? 여자하고 잤다는 거 아니야? 이런 녹음 테이프가 돌아다녀요. 녹음을 해 가지고. 아, 그럼 내가 뭐 여자가 뭐 잤는데 뭐 내가 옷을 뭐 어떻게 입고 뭐 와서 나타났는데 그 옷이 어떻더라? 그 옷을 어떻게 벗었다? 무슨 말인지 알죠? 다양한 모습이 꿈에 꾸어간다.

물어보잖아. 그럼 나는 그것도 재미있게 이야기해줘. 그거를 녹음을 한 거예요. 근데 내가 진짜 여자하고 잤나? 아니야.

그 말이 돌아다녀 지금도. 지금 우리 국가혁명당 로고 바뀌었어, 안 바뀌었어? 처음에 로고는 돛단배에 기수 나무 타고 가는 것 같아. 그래, 그게 보기 싫어서 내 다리 들고 있는 걸로 바꿨어. 알겠죠? 다리 들고 있는 걸로 바꾼 이유는 국민들한테 다른 당들의 로고가 딱딱해.

근데 나는 좀 친근감이 가게 그렇게 해야 어머, 저거 좀 허경영 아니야? 저거, 아니 저 당이 그럼 허경영 당이야? 국가혁명당이 재밌잖아. 그래 가지고 남들은 좌우가 싸워서 안 되는데, 나는 코미디처럼 나가는 거야. 우리는 웃자 말이야. 그래 안 그래? 저렇게 인상 쓰고 싸우는 사람 찍지 말고, 이렇게 밝게 웃고 다리 들고 이렇게 춤추는 허경영 찍어서 우리 재밌게 삽시다.

이게 좋아, 안 좋아? 그래서 국가혁명당 로고는 내가 발 들고 있는 거. 그거 낸 줄 다 알죠? 그래야 젊은 애들이 와서 막 찍어. 야, 엄마가 아들 보고 야, 어디 찍을까? 엄마, 그 다리 들고 있는 사람 있잖아. 다리 들고 있는 당, 한쪽 다리 들고 있는 당 마크 있잖아.

그래야 국가혁명당. 근데 그거 찍어. 엄마, 다리 들고 있는 거. 이렇게 될 거 아니야.

그게 재미가 있다 이 말이야. 그런데 이렇게 생기고 여기 찍혀있는 그 당시 그게 무슨 말이야? 몰라요. 돛단배 타고 유람 가는 것 같은 옛날 처음에 만든 거 모자같이 생긴 거. 그거는 사람들이 싫어하는 거야.

의미가 있다고 우리는 갖다 붙이지만 국민들이 볼 때는 큰 의미가 없어. 그냥 멋쟁이 모자같이 생겨서. 맞죠? 이렇게 딱 챙겨서. 거기다 다리 들고 있는 거.

이 살벌한 세상에 좀 웃자. 알겠죠? 이 허경영에게 웃음을 주자. 또 허경영 국민한테 웃음을 주자. 그래서 내가 처음에 만든 게 뭐죠? 여러분한테 선물한 거.

이게 내가 하늘에서 내려와서 제일 처음에 세운 목표야. LLSAC. 이것을 여러분한테 내가 약속을 지키고 있단 말이에요. 이 LLSAC가 내가 백궁에서 내려왔을 때 가져온 거야.

이것이 그대로 지금 100% 실천되고 있어. L이 뭐예요? Learn, 배우다. 맞죠? 배우다라는 것은 여러분은 teacher를 좋아해요. 이거는 이 시대는 갔어.

이건 가르치다죠? 남을 가르치려고 그러면 사람들이 싫어해. 그래 안 그래? 애들이 허경영을 스스로 배우려고 유튜브 돌아와서 저거가 보는 거지, 내가 여러분한테 가르치나? 아니죠? 사람들이 내 유튜브로 돌아와 가지고 스스로 배우래. 실체는 뭐야? 강제로 가르치는 거야. 강제.

강제성 있어 보세요? 아, 누가 유튜브 강제로 들어오라고 그래? 여러분 자발적으로 들어왔죠? 여러분이 자발적으로 들어온 건 런이야. 배우러 온 거야. 이거는 가르치는 거야. 학교.

딱 7세기야. 21세기는 티치하는 사람은 인기가 없습니다. 그래서 교회에 티치하는 거예요. 맨날 모아놓고 맨날 성경을 가르쳐.

교인들이 점점 염증을 내요. 팔만대장경 계속 배워도 배워도 끝이 없어. 헷갈려. 이러니까 이 종교 시대가 가는 거야.

스스로 배우는 시대. 보고 싶은 것만 보는 거야. 그게 내 유튜브가 재밌어 없어? 재밌잖아요. 강의하다가 사람 머리에 발을 차다가 자빠지고.

재밌잖아. 세상에 하늘에서 신인이 와 가지고 발차기 하다가 자빠지면서 가르치는 거야. 아, 그런 가르침이 그게 진짜 백이야? 맞아? 맞아요? 아니, 신이 자빠지는 거 얼마나 코미디야. 자빠진 주제에 또 일어나서 또 차요.

그렇잖아. 그렇게 해가는 것이 진정한 신이단 말이야. 맞아, 맞아요. 어떻게 이렇게 강의하다가 일반 남들과 그 사람 서 있는 사람 붙어 가지고 다리가 이리 넘어가겠어? 번개같이 올라가죠, 갑자기.

예고도 안 했죠? 갑자기. 찬 음, 그 사람도 기절했을 거야. 내 구두가 만약에 그 사람 볼따구니 때렸어 봐. 큰일 나요.

그러니까 발이 얼마나 높이 올라가야 되는지 알아요? 그것도 1초 만에 번개같이 올라갔는데, 그 사람은 정신 보채를 좀 더. 그렇죠? 그렇죠? 이거는 여러분들이 할 수 없는 세계야. 자, 그런 걸 봐야 배우려도 재미가 있으니까. 학교 교육은 그렇지 않아요.

에헴 하고 들어. 니 점수 매겨. 너 몇 점이야? 너 앞으로는 니 퇴학 조치해? 뭐 요런 식으로 협박, 공갈. 아, 그러니까 학생들이 선생 앞에 기분 좋은가, 안 좋은가? 안 좋은 거야.

이거는 가르치는 장소. 근데 우리는 어떻게 해? 배우게. run. 앞으로는 teacher에서 run의 시대로 내가 만들어 주겠다고 온 거야.

맞아, 맞아. 이거 뭐야? 라퍼. 이게 뭐야? 크게 웃다. 크게 웃다.

라퍼. 크게 웃죠? 아니, 크게 웃는 거 이거 뭐야? 생명을 노래하게 해주겠다. 내 눈을 바라봐. 넌 행복해지고.

허경영 불러봐. 넌 웃을 거야. 허경영 불러봐. 넌 심화 붉게.

내 노래 불러봐. 넌 살도 봐. 내 노래 불러봐. 넌 키도 구여.

허경영 불러봐. 넌 더 예뻐. 허경영 불러봐. 넌 잘생기지.

아침, 점심, 저녁 내 이름을 세 번 봐. 자연스레 웃음이 나올 것이야. 망설임 말고. 라인 다.

막 이러면서 막 노래를 불러요. 신나는 일이 생길 거야. 즐거운 일이 생길 거야. 놀라운 일이 생길 거야.

행복한 일이 생길 거야. 얼마나 좋아요. 이러니까 노래 불러요. 허경영을 노래하게 하라.

재밌잖아. 그러니까 이거는 허경영 하면 크게 웃지. 미소 짓는 사람 없어요. 그런데 다른 정치인들 오면 쓴웃음을 쳐.

저 자식. 허경영만 나타나면 우스워 보이나 봐. 일단 사람들이 표정이 확 바뀌어. 그러니까 허경영은 LL.

벌써 배우게 하고, 크게 웃게 하고, 노래하게 하는 거 아세요? apply apply는 따르게 하다, 따르다. apply apply 이거는 따르다. 그러니까 허경영을 많은 사람들이 공약 따라 해야 하네, 허경영을 따라 하는 거야. 그래서 유튜브도 허경영 따라 하는 유튜버 많죠? 그래서 허경영을 모방하는 데가 많아요.

허경영을 사람들이 많이 따라와. 그 다음에 요걸 뭐예요? 카피. 허경영을 카피하는 사람이 많아. 내 공약을 통째로 번역 뺏겨 가지고 카피해야 하네.

카피하죠? 심지어 내가 하는 이런 것까지도 카피하려고 하는 사람들이 있어. 요새 사람이 안 모이는데 허경영 하는 데는 사람이 많이 모이네. 그러니까 돈을 벌려고 하는 사람들이 카피하려고 해야 하네. 야, 영성 수련원이 잘 되겠다.

허경영처럼 하는 것 같은 거 만들고 거기에서 자기가 한번 해볼까? 택도 없어. 천사 넣어줄 수 있나? 수명 돌려줄 수 있나? 뭐 고쳐줄 수 있나? 백혈 열어줄 수 있나? 에너지 넣어줄 수 있나? 케이크 수천억 년간 안 썩게 할 수 있나? 이거 정언이죠? 여기 냄새나서 옆에 못 갈 거야, 아마. 이게 생크림이야. 안 썩죠? 그러면 허경영은 어떠세요? 이게 몇 년 동안 이렇게 그대로 있어요? 1년간? 이게 생 케이크야.

절대 안 썩어요. 다음에 물에다가 허경영 한 마디만 해버리면 물이 어떻게 돼요? 바뀌죠? 우유에다가 허경영 하면 우유가 몇 천억 년간 안 썩어. 치즈가 돼버려. 그런데 허경영 안 한 거는 일주일이면 시큼해져.

그러니까 허경영은 여러 가지 신비한 것을 보여줘야 보여져. 그리고 허경영은 손에서 불이 이만큼 찍혀요, 안 찍혀요? 그러니까 허경영은 여러 가지 에너지가 찍히면서 여러 가지 현상을 보여줄 수 있어요. 맞죠? 그러니까 누가 영성 산업을 해보려고 해도 함부로 되나? 내 이름을 가져가서 내가 한 달에 한 번씩 온다고 하면 그건 돼. 그러니까 영성 산업사 대전 지부 되지? 맞아, 맞아.

허경영 영성 에너지 대전 지부 만들어질 수 있지, 산속에. 이 하늘을 보다 크게 만들어 놓으면 내가 한 달에 한 번씩 가서 해주면 되잖아. 맞아? 그렇죠? 그 외에는 내 사진 걸어놓고 걔들이 유튜브 틀어놓고 수시로 보면 되잖아. 그러니까 허경영 지부가 전국에 몇 천 개가 앞으로 생겨요.

왜? 여기는 전 세계에서 오는 사람이 더 많고, 지방은 각 지방마다 그게 만들어지겠죠. 거기 가서 틀어놓으면 내가 한 번씩 가겠죠. 그리고 또 평소에는 유튜브 틀어놓으면 되고, 이 방송을 틀어놓으면 되는 거야. 그래 놓으면 그 지부에서 맹패고 뭐고 거기서 접수하지, 다.

그럼 나한테 올라오지. 맞아? 맞아? 그러면 거기 운영비 빼고 나머지는 올라오겠지. 그렇죠? 그래서 이렇게 지부를 개설하는 사람은 나중에 계약이 해가지고 되는 거야. 그런데 개인이 영성 사람을 해보겠다.

사람이 모이나? 안 모여. 그런 개인들한테는 아무리 해봐야 백봉은 그냥 화장실도 못 가. 알겠죠? 굉장히 다르죠? 그래서 이 LLSAC가 카피, 허경영 카피. 이 다섯 가지를 백봉에서 내려오면서 여러분에게 신인이 여러분을 이끌어가는 방법이야.

거짓말 같아요? 아니에요. 지금 하고 계시죠. 방법이 괜찮죠? 네. 다 LLS 해시를 하고 있어.

네. 지금 그러다 보니 아까 그 화면 나오게 해봐. 요거 지우고 아까 화면. 그러다 보니까 붕우유신, 그 다음에 이거 뭐예요? 부자는 유친.

부자는 유친. 자, 나무 위에 올라서서 가지고 설립자죠? 서 가지고 바라본다 그래서 어머니가 시장에 가면은 아들이 집에서 어머니가 시장 가면은 아니 동대문 시장 간 양반이 왜 지금까지 안 와? 이래 가지고 아들이 집에 있는 나무 위에 올라가서 엄마 오나 쳐다보는 게 옛날 모습이야. 맞죠? 그러니까 이제 엄마가 동대문 시장에 아들이 전화를 해봐. 엄마 왜 이래 안 와? 어디 있어? 야, 나는 동대문 시장 간다는 게 동대문 역에서 내려야 되는 줄 알았다.

동대문 시장 역이 따로 있는데 나는 그걸 동대문 역에서 내려가서 시장을 찾다가 헤매다가 내가 늦었다. 그럴 줄 알았다. 엄마 나한테 물어보고 가야지. 이렇게 아들이 엄마의 시장에 간 거를 자꾸 확인해야 돼, 안 해야 돼? 이게 부자지간은 서로 확인하는 관계를 신이라고 그래.

신. 알겠죠? 신은 부자지간만 해당이 돼. 형제지간은 해당이 안 돼. 그래서 부자는 유친이야.

그러니까 아버지하고 아들은 서로 반말을 해도 괜찮아요. 아빠 이리 와. 뭐 이러고 관계없어. 그럼 아들은? 아버지는? 야, 왜 그러냐? 그럼 이럴까 하고.

딸내미가 아빠 이리 와. 어, 왜? 이러고. 아빠 빨리 자자. 왜 그래? 아빠는 그렇게 늦게 와 술 먹고.

아, 이거 맞았나? 저거 아버지 같이 꾸짖는 거라는 게 딸이. 맞아? 맞아요? 아빠 지금 몇 시인데 집에 들어와? 여기가 뭐 하숙집이야? 엄마는 옆에서 가만히 엄마 대신 하는 거지. 그런데 딸이 그렇게 하면 서운하지가 않아. 그래요? 그래요? 그럼 아빠가 야, 늦어서 미안하다.

그러면 돈을 섞어 내지. 야, 10만 원. 너 용돈 써라. 그러니까 딸은 아빠 그 재미로 요.

아빠 오면 꾸짖으면 하고 돈 받아 가는 거야.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아빠가 술 먹고 오면 즐거워. 맞아 맞아. 용돈을 주니까.

엄마하고 싸우니까 고통스러워. 맞아 맞아. 그러다가 간이 나빠서 죽게 되네. 그러니까 아빠가 집에 오는 것도 이 세 가지가 다 들어있어 안 들어있어.

집에 와서 용돈을 술 먹으면 나쁘긴 한데 돈을 탁 준단 말이야. 그러니까 자기한테 절금이 있어요. 근데 저 엄마한테 싸워서 하니까 또 괴로운 거야. 술 먹고 오면.

용돈은 받았지만 엄마한테 가서 야 물 가져와. 저 가서 담배 가지고 담배 사와. 이러니까 어쨌든 본사람 같은 애고. 그러니까 괴로워 안 괴로워? 괴로운데 또 이 술을 마시면 간이 나빠서 아빠가 나중에 죽어요.

그걸 내 눈으로 봐야 돼. 맞아 맞아. 그러니까 하나의 행동에 고락사는 언제나 따라다녀요. 그래서 즐겁다고 하 이럴 거 없어요.

슬프다고 이럴 거 없어. 어차피 세트로 돌아가 세트. 다 들어있어. 세트 메뉴야.

내한테 이게 먼저 왔냐 저게 먼저 왔냐 뿐이지. 여러분들이 암이 걸렸다. 이게 먼저 왔을 뿐이지. 맞아? 맞아요? 이거는 다 똑같이 겪어야 돼.

알겠죠? 그런데 하늘 위에 오는 사람, 백궁에 가는 사람들은 상대성 인간원이 없어지지. 맞지 않나요? 여기서 해방하는 거예요. 해방해서 백궁으로 가는 거예요. 알겠죠? 그래서 군신간에는 야, 우리가 중국으로 쳐들어가자.

야, 너 이성계 군대 내셔. 쳐들어가. 요동반도로. 이렇게 할 수 있어 없어? 아 상가마마 그거 가면 한 30만 명을 죽여야.

되는데 30만 명이 뭐야? 300만 명을 죽여! 이게 얼마나 살생이야? 그래 안 그래요? 이런 명령을 받아도 아, 사람을 죽이는 거는 믿을 신자, 이게 할 짓이 아닙니다. 이렇게 임금한테 하는 장군이 있나? 조폭도 좋아, 가서 죽여 없애, 쳐들어가야 돼. 그 목적이 뭡니까? 영토 확장이야. 잔소리 하지 마, 가는 거야.

맞아, 맞아. 옳고 그르니 뭐, 임금이 말도 안 되는 소리를 지시했느니, 이런 거 이야기하면 장군인가? 이 자리가 어떤 자리냐? 이 자리, 다시 치워봐요. 이 자리가 우리, 이 자리, 우리 이 자리는 말이에요, 무슨 자리냐면 장군, 알겠죠? 장군 호령 장군 호령형이야. 이 자리가 그러니까 이 앞에 뭐가 하나 더 붙어야 되냐면 만장, 만장.

이럴 때는 군자를 빼줘야 돼요. 풍수에서는 만장 호령형이라고 있어요. 알겠죠? 만 명의 장수를 호령하는 형이 이 자리예요. 그럼 만 명의 장수가 어디냐? 전 세계 장군을 다 모으면 만 명이 안 돼요.

그러니까 이 지구를 호령하는 자리가 맞아, 맞아. 여기는 만 명의 장수를 호령하는 형이야. 굳이 군자를 붙인다면 여러분들이 보기 좋게 이 군자가 붙이지만, 풍수에서는 장군이라고 안 해요. 만장이라고 그래요.

만장, 만 명의 장수를 호령하는 형이 이 자궁혈이야. 알겠죠? 그냥 여기에 딱 오면요, 전 세계 대통령, 장군이 여기 다 와서 내 호령을 받아야 돼요. 나중에 이해 가죠? 그러니까 여러분은 이 하늘궁이 예사로운 자리가 아닙니다. 이 자리만이 에너지가 안 떨어져 지구에서.

그러니까 만 명의 장수가 여기서 호령을 받는다는 건 전 세계 장군들이 나한테 호령을 받아야 되잖아. 그리고 여기서 장군이란 장군은 뭘 말하냐? 대통령들 말해. 전 세계 대통령들이 와서 내 호령을 받아야 된다. 이 말이야 알겠어요? 그런 자리에 내가 와서 설교를 하고 있고, 지금 내가 하는 이 강의가 만 명의 대통령을 호령하고 있는 모습이야.

맞아, 안 맞아? 알겠죠? 앞에 거, 앞에 걸로 돌아갑시다. 뭐, 이게 왔다 갔다 해서 잘됐네. 알겠죠? 그래서 이 군신유의와 풍우유신과 부자유치는 이 고락사, 삼행제고 이것도 세트야. 세트 메뉴야.

이것도 세트 메뉴고. 알겠죠? 그래서 이 세상에는 모든 것이 이 세 가지는 뭐의 지시를 받는다? 다시 바꿔요. 봄이죠. 추나추동의 지시를 받아, 안 받아? 추나추동을 보고 뭘 배워요? 원형이정를 배워야 되겠죠? 그 다음에 원형 추나추동을 보면서 원형이정를 깨달아 가지고 뭐 한다고요? 인의의지를 지키는데, 여기에 의가 나와, 안 나와? 인의의지를 지킨단 말이에요.

이거를 시킨 거예요. 이 원형이정를 알겠죠? 원형이정을 떼 가지고 봄 여름 가을 겨울을 보면서 뭘 배워야 돼? 원형이정을 배워서 인위예지를 실천하는 게 즉 앞에 넘어가 봐. 요고야, 요고. 요고.

알겠죠? 인, 예, 지를 실천함으로써 요고와 요고를 깨닫는 거야. 알겠죠? 실천하는 거야. 즉 인이예지가 여기 어디서 없어요? 이게 예와 지야. 이게 예와 지란 말이에요.

인이예지를 실천해야 된다. 그러니까 이 모든 우주 만물은 방정식으로 되어 있어요. 방정식. 봄 여름 가을 겨울 하나만 탁 보면 원형 이정이 보여요.

이루어진 것은 사라지는구나. 또 이루어진 것은 열매를 맺는구나. 저 열매는 다시 또 땅으로 돌아가서 씨로 돌아가는구나. 그래, 안 그래? 그러면 우리가 여기 살았다 한평양 살았다 원형이 이정이야.

아, 우리도 봄년 가을 가을 겨울을 보니까 아, 우리도 원형이정 됐구나. 원형이정. 우리도 씨앗을 남겨야 되는구나. 그 씨앗이 불교에서는 사리라고 하잖아.

해탈이라고 하잖아. 열반, 해탈, 고리, 반야, 산매, 무아, 성불. 여덟 가지의 사리가 있단 말이야. 이 여덟 가지의 사리가 씨앗이야.

그 씨앗이 되면 다시 또 땅으로 들어가 안 들어가? 땅으로 들어가서 다시 봄, 여름, 가을, 겨울이 되지. 또다시 원형이정이 되지. 그 다음에 그것이 인의예지를 실천해낸단 말이에요. 즉, 어디로 가? 인의예지가 만들어지는 거야.

이 인은 예수, 누구의 사상이냐? 공자 사상. 의는 맹자 사상. 그렇죠? 예는 유교 사상.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이것이 유교의 기본.

이 12자가 유교의 기본이란 말이에요. 유교의 기본. 알겠죠? 근데 어떻게 보면 또 불교의 기본이야. 자연의 법칙.

알겠죠? 그러니까 여기 자리가 좋죠. 이 만장호령형에 여러분들이 앉아있다는 건 꼭 알아놔. 하늘은 웅이 뭐하는 자리냐? 만 명의 대통령들을 호령하게 된대요. 그 자리가.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이 자리를 예사로 보면 안 됩니다. 알겠죠? 그러니까 여기가 만 명의 장군이 일로 와야 되니까 UN 본부보다 더 커야 되겠죠? 그러니까 어마어마하게 여기가 유용을 갖추게 될 때가 와요. 알겠죠? 전 세계 대통령들이 여기 와서 헬리콥터로, 여기 헬리콥터 착륙장도 만들어 나중에. 전 세계 대통령들이 헬리 타고 오기도 하고, 비행기 타고 인천공항에서 헬리 타고 이리로 오기도 하고.

여기가 난리가 나요. 내 전용 헬기도 여기 있게 될 거고. 맞죠? 그래서 나는 그때는 여기서 차 타고도 못 나가요. 인파가 밀려들고 그러니까 헬리콥터 타고 떠야 돼.

하하하하. 또 면서 밑에 여러분들이 쳐다보면 잘 있어요. 그러고 나는 하하하하 하하하하. 그럼 여러분들이 뭘 보는지 알아요? 개미를 모여 잔잔해.

하하하하. 재밌겠죠? 그럼 나는 붕 떠가지고 여기로 가는 게 아니라 저쪽으로 뽕 날아가 버려요. 하하하하. 그럼 저쪽으로 가면 인천공항이야.

맞죠? 그러니까 그런 시절이 멀지 않았다. 하하하하. 재밌죠? 또 다음 질문 받아 봅시다. 네, 네.

박호선님. 시간이 얼마 없어서 짧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내가 이야기하다 보니까 시간이 잘 가요. 네, 청재님 감사합니다.

제가 어제 홍천에서 올라왔습니다. 강원도 홍천에서. 강원도 홍천? 네, 동생들 집에서 자고 아침 새벽까지 여고 왔습니다. 올라간 게, 올라온 게 아니고 내려온 거지.

서울 거기서 서울 올라간다고 그러죠. 올라간다고 그래요? 네. 그러니까 서울은 부산에서도 올라간다고 그러죠. 홍천에서도 올라온다고 그러죠.

그렇죠? 그래서 제 동생이 좀 아프고 이래 가지고 왔습니다. 어쩌냐고 뉴스를 좀 보다가 청재님을 만나면 질문을 하나 해야 되겠는데 생각이 안 나서 뉴스를 보다 문득 이런 생각이 났습니다. 윤석열 총장 요즘에 그만해라 그러는데 그래서 윤석열 총장이 정의의 편에 설 수 있을까? 제가 그게 궁금해 들었습니다. 그래서 오늘 질문하게 됐습니다.

돌려요 돌려요. 그러니까 윤 총장은 어디냐면 법이잖아요. 법. 법관이죠.

여기 있는데 이게 윤 총장이야. 그거는 문재인 대통령이죠. 맞죠? 그 다음 그 문재인 대통령에는 하늘이 있죠? 그 있죠? 내가 있죠? 그러면 잘 보세요. 이치는 누구죠? 교수야.

그렇죠? 언론인. 그렇죠? 정은 국민. 그렇죠? 이렇게 계급이. 이렇게 있지 없어요.

그러니까 국민은 용감하기는 한데 단순해. 교수들은 이치를 따지는데 지혜로워. 법관들은 덕으로 나가야 돼. 덕.

덕이니까 중용을 시킨다는 거야. 이쪽 저쪽 펜을 들면 안 돼. 여야 펜을 들 수 없다는 거지. 그렇죠? 덕은 중용을 말하니까 중간 지점이야.

그렇죠? 그런데 이 윤 총장이 중간 지점에 일을 한다고 하자. 그 위에 운자가 있었대요. 이 운자를 내가 쓰다 보니까 글자가 잘 못 알아보겠어요. 운자는 군인 군자 맞죠? 군인 군자죠? 군인을 띨 차변이야.

달리는 차에다 군인을 잔뜩 싣는 것은 쿠데타 세력을 말해요. 혁명 세력. 그러니까 이게 운이 있다는 거야. 옛날에 시골 마을에 남자 기그대야 10대 명밖에 안 되는데 트럭이 막 군인을 잔뜩 싣고 나타나 봐.

얼마나 무서워. 그래 안 그래요? 군인들이 야, 남자들 전부 동네 다 잡아와. 이러면 그냥 총 들어오고 이러면 그냥 그 군인 세상이야. 그게 혁명이에요.

맞아, 맞아. 그러니까 군인을 자동차에 잔뜩 싣고 다니는 놈은 덕 있는 놈보다 위야. 말을 아무리 잘해도 얘들은 말을 잘하는데 군인들은 권력은 총구에서 나오는 거야. 권력은 총대가리에서 나와요.

총대가리 들이대면 아무리 목사, 성녀, 박사, 국회의원 뭐 이런 거 그냥 포복 절도해야 하네. 갈겨버리는데 뭐.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권력은 어디서 나와요? 총꾼한테.

그 총은 누가 줘서 하늘에서 준 거예요. 맞아, 안 맞아? 그렇기 때문에 이 순서를 역행하면 누구든 오래 못 가. 그래서 우리는 검찰이 총와대 권력하고 싸운다. 그러면 하루살이지.

얼마 안 가서 임기가 있잖아. 임기제야. 검찰총장은 임기제야. 그 기간을 이용해서 검찰이 컨설팅을 해줄 수 있지.

그런데 윤 총장은 정상적인 검찰의 일을 하고 있는 거지. 그러나 이 법은 덕을 지탱하기가 어려운 거야. 이게 무슨 말이냐면 시간이 다 됐어요. 3분 남았어요.

3분. 내 말 잘 들어요. 지금 윤석열 총장은 순수하게 검찰 본연의 임무를 하고 있어요. 하고 있는데 그 검찰총장을 여야가 보는 눈은 서로 달라.

눈이 다른 거지. 윤 총장이 뭘 잘못하고 있는 것이 아니고 그걸 바라보는 자들이 이게 자기들이 이쪽에서 보니까 저쪽에 유리한 거고, 저쪽에 보니까 이쪽에 유리한 거 같은 거야. 맞아, 안 맞아요? 아니, 이승기하고 모합대사가 똑같은데 이러면 쳐다보는 눈에 따라서 한 사람은 돼지가 되고, 한 사람은 부처로 보이잖아. 그렇죠? 이 윤 총장을 우리가 바라보는 시간이 문제지.

윤 총장은 엄격한 검찰총장으로서의 임무를 마감하고 나가서 훌륭한 변호사로 있으려고 하는 거예요. 맞아? 맞아? 뭐 역사를 흔들어 가지고 무슨 덕을 보려고 하는 사람 아니잖아요. 그러니까 우리는 검찰을 바라볼 때 검찰은 개혁할 게 없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죄 안 지면 돼요.

여러분. 맞아? 맞아? 죄 지면 수사하게 돼 있잖아. 그래서 제형법정주의를 아직 우리나라는 실천 못 하고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죠? 형이 확정되기 전에 그 사람을 잡아가는 걸 텔레비전 공개하면은 그건 있을 수 없는 행위야.

옛날에 나를 잡아 할 때도 내가 뭐 선거법 위반했대. 근데 그걸 왜 안 놨지? 판결이 나기도 전에 대법원 판결이 나기도 전에 텔레비전에 왜 내보내노? 나중에 무죄 되면 책임질 거야?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죄가 확정되기 전까지는 그 사람은 죄인이 아니야. 이 소리야. 제형법정주의는.

근데 우리는 말이야. 요만한 뭐 있으면 테레비에 먼저 때려버려. 유명인사는 맞아, 맞아. 그러고 나중에 재판하면 무죄야.

그럼 누가 그걸 보상하노? 맞아, 맞아. 내가 부시를 만난 건 나중에 확정됐죠. 근데 부시를 만난 게 거짓말이라는 거야. 처음에 트럼프도 마찬가지야.

만났는데 안 만났다고 보도를 해버려. 맞죠? 그래서 검찰은 제도를 개선할 필요는 있지만, 그거는 국회에서 할 일이지 검찰이 내부에서 할 일 아니야. 맞아, 맞아. 국회에서 법을 만들 때 검찰은 앞으로 기소권이 검찰에 있는 거예요.

그런데 검찰은 그거의 고위권 아니야. 그러면 그거를 그 사람들이 사용하는데 법에서 그 제도를 바꿔주면 돼. 무슨 말인지 알겠죠? 일반 첨예하게 다투고 있는 내용에 대해서 형이 확정되지 않을 때는 그 자들의 식물을 보정해줘야 돼. 얼굴만 덮어서고 뭐 뒤집어 씌워가지고 가는 그것만 인권이 아니야.

알겠죠? 의혹이 있어서 수사할 때는 비밀을 지켜줘야 되는 거야. 아무리 법무부 장관 부인이라도 그걸 테레비에다가 며칠 날 온다, 며칠 날 잡아온다 이런 걸 왜 공개하냐 이 말이야. 의혹이 있으면 조용히 아무 국민도 모르게 불러서 의혹을 싹 조사한 다음에 보내는 게 바람직한데, 그 정보를 언론에서 흘리고 언론에서 받아가지고 보도하고 국민들을 보니까 그 나중에 무죄가 되면 어떡하려고 그래? 맞아? 그래서 재형법정주의를 지키는 거는 국회에서 그런 법을 만들어야 돼. 맞아? 검찰 내부가 그거 한다고 되는 게 아니야.

그냥 검찰총장이나 검찰은 잘못이 없는 거예요. 알겠죠? 이미 국회가 그걸 관행으로 인정해 버렸어. 국회에서 제동을 내가 국회로 들어가잖아요. 재형법정주의를 딱 실현하자 이렇게 하면 그게 진행이 될 수 있겠죠.

국회에서 법을 바꿔야 돼, 알겠죠? 5분 5시에서 1분이 초과됐어, 알겠죠? 봐주실 거죠. 그러니까 검찰 권력은 대통령의 아무리 옳고 틀리더라도 대통령의 권한에 도전해서는 안 된다. 이건 중요한 겁니다. 현직 대통령은 그 위에 하늘이 있다, 알겠죠? 그래서 이거를 지키는 것도 순리예요, 알겠죠? 그래서 검찰이 아무리 옳은 일을 하더라도 대통령과 충돌하는 건 바람직하지 않아요, 알겠죠? 그래서 나는 누구 팬도 들지 않아.

검찰은 검찰대로 큰 문제가 없고, 제일 문제 있는 건 국회에서 적절한 법을 못 만들고 맨날 당파 싸움만 일삼는다는 거. 이게 문제야, 우리나라. 박연수 님의 ‘가을을 남기고 떠난 사람’ 한 곡 듣고 에너지 시간. 그럽시다.

누가 불러요? 노래 한번 부르고 모두 그 자리에 앉아주세요. 박연수님 노래 듣고 에너지 시간 갖겠습니다. 연가수가 노래를 하니까 잘 들으세요. 제가 지난주에 총재님께서 그 노래를 듣고 싶다고 하셨는데 하겠다고 했는데 한 번도 불러본 적이 없어서 가사를 못 외워요.

죄송합니다. ‘하늘을 남기고 떠난 사람’. 하늘은 아직 멀리 있는데, 사랑할수록 깊어가는 슬픔에 눈물은 향기로운 꿈이었나. 아, 생각할 때 깊게 남아있는 꿈이 눈을 감으며 수많은 별이 되어 어두운 밤하늘에 흘러가리.

아, 그대 곁에 잠들고 싶어라. 날개를 접은 철새처럼. 눈물로 쓰여진 그 편지는 눈물로 다시 지우렵니다. 내 가슴에 봄은 멀리 있지만 내 사랑 꽃이 되고 싶어요.

아, 내 곁에 잠을 고 싶어라. 날개를 접은 철새처럼. 눈물로 쓰여진 그 편지는 눈물로 다시 지우렵니다..

신인 (神人): Divine Human, Celestial Being, God-Man, Transcendent Figure

신리 (神理): Divine Principle, Cosmic Law, Universal Truth, Heavenly Order
역성혁명 (易姓革命): Dynastic Revolution, Regime Change, Overthrow of a Ruling House, Popular Uprising
유신혁명 (維新革命): Restoration Revolution, Reformative Overhaul, Systemic Renewal, Top-Down Transformation
국민 배당금 (國民配當金): Citizen Dividend, Universal Basic Income (UBI), National Profit Share, Social Welfare Distribution
백궁 (白宮): Celestial Palace, Heavenly Abode, Divine Realm, Ultimate Sanctuary
영성 (靈性): Spirituality, Esoteric Wisdom, Inner Consciousness, Transcendent Awareness
윤회 (輪廻): Reincarnation, Cycle of Rebirth, Metempsychosis, Transmigration of Souls
사후 대책 (死後對策): Post-Mortem Provision, Afterlife Planning, Spiritual Contingency, Eschatological Arrangement
고락사 (苦樂死): Cycle of Suffering, Joy, and Death; Existential Triad; Inevitable Human Experience; Vicissitudes of Life
상대성 인과론 (相對性因果論): Relativistic Causality, Interdependent Causation, Reciprocal Determinism, Karmic Interconnectedness
군신유의 (君臣有義): Loyalty between Ruler and Subject, Ethical Governance, Hierarchical Fidelity, Principled Subordination
붕우유신 (朋友有信): Trust among Friends, Fraternal Faith, Peer Integrity, Reciprocal Trust
부자유친 (父子有親): Affection between Father and Son, Filial Piety, Familial Bond, Parental-Child Harmony
원형이정 (元亨利貞): Cosmic Principles of Origin, Growth, Harmony, and Rectitude; Universal Order; Guiding Virtues; Cyclical Progression
인의예지 (仁義禮智): Virtues of Benevolence, Righteousness, Propriety, and Wisdom; Cardinal Ethics; Moral Compass; Humanistic Principles
만장호령형 (萬將號令形): Form of Commanding Ten Thousand Generals, Apex of Authority, Global Leadership Archetype, Universal Command Structure
제형법정주의 (罪刑法定主義): Principle of Legality in Criminal Law, No Crime Without Law, Due Process in Punishment, Legal Certainty

[섭리 (Cosmic Providence)]: The guiding force or divine will that governs the universe.

[청문회 (Confirmation Hearing)]: A formal meeting where a legislative body scrutinizes a nominee for public office.
[비도덕성 (Moral Transgression)]: Actions or behaviors that deviate from accepted moral standards.
[합리화 (Rationalization)]: The act of justifying one’s actions or beliefs with plausible, but often misleading, reasons.
[만국적 현상 (Universal Phenomenon)]: A widespread occurrence or trend observed across many nations or societies.
[사돈의 팔촌 (Distant Relatives)]: A broad term referring to extended family members beyond immediate kin.
[무한 가장 (Head of Household with Unlimited Responsibility)]: A patriarchal figure burdened with boundless accountability for family members’ actions.
[도덕성 시비 (Moral Controversy)]: A dispute or debate concerning the ethical rectitude of an individual or action.
[권력기관 (Organs of Power)]: Institutions or bodies that wield significant authority and influence within a state.
[불경기 (Economic Downturn)]: A period of reduced economic activity, characterized by decreased trade and increased unemployment.
[마녀사냥 (Witch Hunt)]: A campaign directed against a person or group, characterized by accusations of wrongdoing based on flimsy evidence.
[사법권 (Judicial Authority)]: The power of courts to interpret laws, administer justice, and resolve legal disputes.
[입법권 (Legislative Authority)]: The power to make or enact laws.
[파워 싸움 (Power Struggle)]: A conflict between individuals or groups for control or dominance.
[국민회의 (National Assembly)]: A representative body composed of citizens, typically for legislative or deliberative purposes.
[특정 집단 (Specific Faction)]: A distinct group within a larger body, often with shared interests or ideologies.
[부조리 (Injustice/Irrationality)]: Unreasonable or unfair practices; a state of being illogical or absurd.
[혁명 (Revolution)]: A fundamental and often sudden change in political power and organizational structures.
[인사 제도 (Personnel System)]: The framework and procedures for managing human resources within an organization.
[포퓰리즘 (Populism)]: A political approach that appeals to ordinary people who feel that their concerns are disregarded by established elite groups.
[거수기 노릇 (Rubber Stamp Role)]: Acting as a mere formality, approving decisions without genuine deliberation or opposition.
[파당 (Factionalism)]: The formation of small, often contentious, groups within a larger body.
[무소속 (Independent)]: Not affiliated with any political party.
[탄압적 모습 (Oppressive Appearance)]: Exhibiting characteristics of suppression or authoritarian control.
[좌천 (Demotion/Reassignment)]: Being moved to a lower position or a less desirable location within an organization.
[고유권 (Inherent Right)]: A fundamental and intrinsic right or authority.
[윗대가리 (Top Brass/Leadership)]: A colloquial term referring to those in positions of high authority or leadership.
[이데올로기 (Ideology)]: A system of ideas and ideals, especially one that forms the basis of economic or political theory and policy.
[역성혁명 (Dynastic Revolution)]: A revolution in which a new dynasty replaces an old one, often initiated by the common people.
[구심력 (Centripetal Force)]: A force that draws things towards a center; in this context, a unifying or centralizing influence.
[유신혁명 (Restoration/Reformative Revolution)]: A revolution aimed at restoring traditional values or implementing significant reforms from above.
[전국구 (National Proportional Representation)]: A system where a portion of legislative seats are allocated based on a party’s national vote share.
[지역구 (Constituency/Local District)]: An electoral district that elects a single representative to a legislative body.
[공천 제도 (Nomination System)]: The process by which political parties select their candidates for election.
[당헌 (Party Constitution)]: The fundamental rules and principles governing a political party.
[당규 (Party Regulations)]: Specific rules and guidelines that supplement a party’s constitution.
[아이큐 백단 (IQ of 100 Dan – Genius Level)]: A metaphorical expression for exceptionally high intelligence.
[음과 양 (Yin and Yang)]: Complementary forces in Chinese philosophy, representing dualities in nature.
[오점 (Flaw/Defect)]: A blemish or imperfection.
[사정기관 (Investigative Agencies)]: Government bodies responsible for law enforcement and investigation.
[발목 잡기 대결 (Stalemate/Obstructionist Confrontation)]: A situation where one party hinders the progress of another, often for political gain.
[당파 싸움 (Factional Strife)]: Conflicts and disputes between opposing political groups.
[첨단 부품 (High-Tech Components)]: Advanced and specialized parts used in sophisticated technology.
[포퓰리즘 싸움 (Populist Struggle)]: Conflicts driven by appeals to popular sentiment rather than rational policy.
[영성 (Spirituality)]: The quality of being concerned with the human spirit or soul as opposed to material or worldly things.
[천사 (Angel)]: A celestial being, often depicted as a messenger of God.
[오링 테스트 (O-Ring Test)]: A pseudoscientific muscle test used to assess energy or truth.
[말세 (End Times/Apocalypse)]: A period believed to be the final era of the world.
[성제 (Sacred Emperor)]: A revered or holy ruler.
[우주 은하계 (Cosmic Galaxy)]: The vast system of stars, gas, dust, and dark matter held together by gravitational attraction.
[시부지 (Ignorance/Unknowing)]: A state of not knowing or understanding.
[노후 대책 (Retirement Plan)]: Measures taken to ensure financial security and well-being in old age.
[사후 대책 (Afterlife Plan)]: Preparations or provisions for what happens after death.
[영혼 불멸 (Immortality of the Soul)]: The belief that the soul continues to exist after the death of the body.
[유한 (Finite)]: Having limits or bounds.
[가상 소설 (Fictional Novel)]: A work of prose fiction.
[공상 과학 (Science Fiction)]: A genre of fiction dealing with imaginative concepts such as futuristic science and technology.
[영계 여행 (Astral Travel/Spirit World Journey)]: The experience of the soul or consciousness leaving the physical body to explore other realms.
[음덕 (Hidden Blessings/Merit)]: Unseen benefits or good fortune accumulated through virtuous actions.
[의식 체계 (Consciousness System)]: The framework or structure of one’s awareness and mental processes.
[양자 이동 (Quantum Entanglement/Teleportation – metaphorical)]: A metaphorical term for instantaneous, non-local connection or influence.
[무의식 (Unconscious Mind)]: The part of the mind that is not directly accessible to awareness but affects behavior and feelings.
[잠재의식 (Subconscious Mind)]: The part of the mind of which one is not fully aware but which influences one’s actions and feelings.
[백궁 (Heavenly Palace/Paradise)]: A celestial realm or ultimate spiritual destination.
[루시퍼 (Lucifer)]: A fallen angel, often identified with Satan.
[사탄 (Satan)]: The devil, the personification of evil.
[다양성 (Diversity)]: The state of being varied or different.
[불평등 (Inequality)]: The state of not being equal, especially in status, rights, or opportunities.
[평등 (Equality)]: The state of being equal, especially in status, rights, or opportunities.
[윤회 (Reincarnation/Samsara)]: The cycle of death and rebirth to which life in the material world is bound.
[전생 (Past Life)]: A previous existence of a soul in another body.
[세단 (Sedan – metaphorical for good fortune)]: A metaphorical term for a good or fortunate life.
[무일푼 (Penniless/Destitute)]: Having no money.
[재보시 (Charitable Giving/Donation)]: Giving alms or making donations to religious institutions.
[성직자 (Clergy/Religious Leader)]: A person ordained for religious duties.
[노후 (Old Age/Later Years)]: The period of life after youth and middle age.
[상좌 (Disciple/Junior Monk)]: A junior monk or a disciple of a senior monk.
[운수 행각 (Wandering Asceticism)]: The practice of wandering from place to place as a spiritual seeker.
[요양병원 (Nursing Home/Convalescent Hospital)]: A facility providing long-term care for the elderly or infirm.
[개척교회 (Pioneer Church/Mission Church)]: A newly established church, often in a challenging environment.
[사모 (Pastor’s Wife)]: The wife of a pastor.
[미혹 (Delusion/Deception)]: The act of misleading or deceiving.
[꿈 상담 (Dream Interpretation/Counseling)]: Providing guidance or analysis based on dreams.
[녹음 테이프 (Audio Recording)]: A magnetic tape used for recording sound.
[원로 목사 (Senior Pastor/Elderly Clergyman)]: An experienced and often retired pastor.
[사택 (Parsonage/Official Residence)]: A house provided for a clergyman.
[봉사 (Service/Volunteering)]: The action of helping or doing work for others.
[국민 배당금 (National Dividend/Universal Basic Income)]: A regular payment made to all citizens by the government.
[주민등록증 (Resident Registration Card)]: An identification card for residents.
[채무 변제 위원회 (Debt Resolution Committee)]: A body responsible for managing and resolving debt issues.
[채권자 (Creditor)]: A person or company to whom money is owed.
[채무자 (Debtor)]: A person or company that owes money.
[영적 레벨 (Spiritual Level)]: A measure of one’s spiritual development or attainment.
[아카식 레코드 (Akashic Records)]: A mystical concept of a universal library of all thoughts, words, and deeds.
[정회원 (Regular Member)]: A fully registered and recognized member of an organization.
[고락사 (Pleasure, Pain, Death – The Three States of Existence)]: The three fundamental experiences of human existence.
[삼형제 (Three Siblings/Trio)]: A group of three related elements that always appear together.
[상대성 인과론 (Relativistic Causality Theory)]: A philosophical concept suggesting that cause and effect are relative and interconnected.
[상대적 관계론 (Relational Theory of Relativity)]: A theory emphasizing the interconnectedness and relativity of relationships.
[군신유의 (Loyalty between Ruler and Subject)]: The principle of faithfulness and righteousness between a monarch and their subordinates.
[붕우유신 (Trust between Friends)]: The principle of trust and fidelity between friends.
[부자유친 (Affection between Father and Son)]: The principle of warmth and closeness between father and son.
[평강 관계 (Peaceful Relationship)]: A harmonious and tranquil relationship.
[산적 두목 (Bandit Leader)]: The head of a group of bandits.
[의병 (Righteous Army/Militia)]: A civilian militia formed to defend the country.
[사생활 불문 (Disregard for Private Life)]: Ignoring or not inquiring into a person’s private affairs.
[학벌 불문 (Disregard for Academic Background)]: Ignoring or not considering a person’s educational qualifications.
[족보 불문 (Disregard for Family Lineage)]: Ignoring or not considering a person’s family history or ancestry.
[업장 (Karmic Obstruction)]: Negative karma or accumulated wrongdoing that hinders spiritual progress.
[미투 (Me Too Movement)]: A social movement against sexual abuse and harassment.
[상하 질서 (Hierarchical Order)]: A system of ranking or organization where individuals or groups are placed in a graded series.
[원형이정 (Originality, Smoothness, Advantage, Firmness – Four Virtues of I Ching)]: Fundamental principles representing the cycle of creation and completion.
[인의예지 (Benevolence, Righteousness, Propriety, Wisdom – Four Cardinal Virtues of Confucianism)]: The four core virtues in Confucian philosophy.
[만장호령형 (Commanding General Formation – Feng Shui Term)]: A powerful and commanding topographical formation in Feng Shui, symbolizing leadership over many.
[자궁혈 (Womb Point – Feng Shui Term)]: A specific auspicious spot in Feng Shui, often associated with fertility and power.
[유엔 본부 (United Nations Headquarters)]: The main offices of the United Nations.
[춘하추동 (Spring, Summer, Autumn, Winter – Four Seasons)]: The four seasons of the year.
[사리 (Sarira/Relics – Buddhist Term)]: Relics of a Buddha or enlightened being, often crystal-like.
[해탈 (Nirvana/Liberation – Buddhist Term)]: The ultimate goal in Buddhism, freedom from suffering and the cycle of rebirth.
[열반 (Nirvana – Buddhist Term)]: The state of perfect peace and freedom from suffering.
[고리 (Enlightenment/Awakening – Buddhist Term)]: A state of profound spiritual understanding.
[반야 (Prajna/Wisdom – Buddhist Term)]: Transcendent wisdom in Buddhism.
[삼매 (Samadhi/Concentration – Buddhist Term)]: A state of meditative absorption.
[무아 (Anatta/Non-self – Buddhist Term)]: The Buddhist doctrine that there is no permanent, unchanging self or soul.
[성불 (Attaining Buddhahood)]: The achievement of perfect enlightenment.
[한웅 (Hwanung – Mythical Founder of Korea)]: A legendary figure in Korean mythology, son of the Lord of Heaven.
[제형법정주의 (Principle of Legality in Criminal Law)]: The legal principle that no one can be punished for an act that was not defined as a crime by law at the time it was commit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