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6.23 q100 Huh Kyung-young’s Lecture on Life, Spirituality, and Social Reform
- 오프닝 공연 및 메시지
- 결단식 취소 및 기념 공연:
- 결단식은 취소되었지만, 이를 기념하여 홍대님께 바치는 민요 공연 진행.
- 강화도 출신 2등 생님과 개그 무한 우승님이 ‘나비야 활동 가자’와 ‘기러기 떼’ 두 곡을 선사.
- ‘나비야 활동 가자’는 좋은 일에 함께하자는 의미.
- ‘기러기 떼’는 목표 달성을 방해하는 세력을 꾸짖는 곡.
- 허경영 강연: 주요 사상 및 비전
- 성(性)과 우울증:
- ‘성(性)’은 마음이 다시 살아나는 것을 의미하며, 우울증은 마음이 죽어가는 상태.
- 우울증은 남녀 관계에서 서로를 나무토막처럼 느낄 때 발생.
- 좋아하는 사람을 안으면 전기가 통하고 피로가 사라지는 것처럼, 성은 마음을 살리는 중요한 요소.
- 그를 만나면 우울증이 사라지고 젊음을 되찾을 수 있다..
- 모계 중심 사회론:
- 성씨는 원래 어머니의 성을 따라야 하는 모계 중심 사회였으나, 가부장 제도로 인해 아버지 성을 따르게 됨.
- 이는 여성을 무시하는 문화이며, 남성 중심 사회가 전쟁을 유발.
- 어머니 중심 사회가 되면 남의 자식을 죽이는 전쟁이 사라질 것.
- 종교와 하늘궁:
- 모든 종교는 학교와 같아 졸업이 있으며, 종교를 초월한 차원 높은 존재.
- 종교를 거쳐야 그를 볼 수 있으며, 362년 88일 동안 1억 번의 섭리 설법을 할 예정.
- 국민 배당금 및 국가 비전:
- 국민 배당금 300만원 지급을 통해 국민들의 생활고 해결 및 우울증 해소.
- 대한민국을 세계의 메카로 만들어 전 세계 관광객들이 몰려오게 할 것.
- 하늘궁은 국가 예산보다 많은 세금을 창출하고, 전 세계에 영성 센터를 설립하여 라이선스 비용을 받을 것.
- 종교 단체 등록을 하지 않고 세금을 내어 국가에 기여할 것.
- 능력:
- 마음속으로 ‘천사 들어가라’고 하면 질병이 치유되고, ‘천사 나가라’고 하면 천사가 나감.
- 0.1초 만에 수많은 사람에게 천사를 넣어주고 빼주며, 질병을 고칠 수 있음.
- 뼈와 관련된 문제는 직접 만져서 치료.
- 얼굴을 보면 피로가 사라지고 잠이 깨는 효과.
- 청중 질의응답
- ‘인행학수(人行學數)’의 의미:
- 브라질 언니의 꿈에 나타난 ‘이행학수’는 ‘배움의 모임’을 의미.
- 인간의 행동은 배움의 집합체이며, 가르침(학수)이 곧 보혜사 영(보호해 주는 지혜).
- 이는 불교의 삼계도사 사생자부와 같은 의미이며, 그 실체.
- ‘해(解)’는 굶어 죽어가는 6억 명과 불안한 노인, 목사, 승려들을 돕는다는 의미.
- 인행학수는 보혜사 영이 인간의 모습으로 이 땅에 내려와 행동을 결정하는 것.
- 그를 부르면 백겁 동안 지은 죄가 한순간에 사라짐.
- 삼혼칠백(三魂七魄)과 죽음:
- 삼혼칠백은 세 개의 혼(심혼, 정혼, 영혼)과 일곱 개의 백(눈, 귀, 코, 입)을 의미.
- 사람이 죽을 때는 삼혼이 칠백을 데리고 가며, 혼만 돌아다니는 꿈과 달리 백은 몸에 남아있음.
- 사망 진단 시 동공 확장과 눈 밑 핏줄 유무로 백의 존재를 확인.
- 백이 남아있는 사람은 식물인간 상태로 깨어날 가능성이 있어 함부로 장례를 치르면 안 됨.
- 오온(물질, 감각, 인식, 반응, 정보)이 정지된 상태가 죽음이며, 이는 윤회의 시작.
- 탈장 수술 여부:
- 탈장 수술은 간단한 수술이며, 해도 되고 안 해도 됨.
- 전신 마취가 필요하며, 맹장 수술과 유사.
- 큰 문제는 없지만, 하는 것이 낫다고 조언.
- 정치 비전:
- 대통령이 되면 헌법을 정지시키고 왕정 시대로 전환하여 300년간 대한민국을 이끌 것.
- 국회의원들을 해산하고 국민 투표를 통해 80% 이상의 찬성으로 헌법을 바꿀 것.
- 국민 배당금 300만원 지급, 사채 해결, 1차 1500조원 발행 등을 공약.
- 이는 국민의 3대 주권(투표권, 저항권, 혁명권)에 기반한 혁명.
- 허경영에 대한 증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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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의 변화:
- 한 청중은 허경영 강연을 듣고 오른쪽 눈 실명이 호전되었으며, 강연을 통해 삶이 180도 변화.
- 강연은 보약, 보석, 선물, 보물성, 사막의 오아시스, 위대한 발견과 같다고 표현.
- 그를 만난 후 심장이 뛰고, 꿈에 자주 나타나며, 그의 에너지와 동행.
- 이마에서 빛이 나고, 사진에서 은박지 같은 것이 보였다고 증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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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 치유 사례:
- 요양병원에서 근무하는 청중은 허경영 사진을 벽에 넣고 잠을 잔 후 불면증과 정신과 약 복용 문제가 해결.
- 쌍둥이 딸의 고질병인 비염이 그를 만난 후 완전히 사라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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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의 반응:
- 요양병원 직원들과 병원장도 처음에는 회의적이었으나, 80% 정도 그를 인정하고 이름을 부름.
- 이름은 생명 연장이며, 주변 사람들에게 그를 반복해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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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에 대한 오해 및 모함:
- 언론에서 그를 사기꾼으로 모함하거나, 트럼프 대통령을 만나지 않았다고 보도하는 경우가 있음.
- 대통령 출마 시 까다로운 도덕 검증을 통과했으며, 트럼프 대통령과의 만남은 공정 서류와 증거 자료로 입증 가능.
- 허경영과의 대화를 녹음하여 유포하는 행위는 통신 비밀 보호법 위반으로 징역형에 처해질 수 있음.
- 이러한 모함은 국가 부강 비전을 방해하는 행위이며, 당대에 재앙을 받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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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性): 마음이 다시 살아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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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 마음이 죽어가는 상태, 남녀 관계에서 서로를 나무토막처럼 느낄 때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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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계 중심 사회: 어머니의 혈통을 중요시하고 성씨를 어머니의 성을 따르는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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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 학교와 같아 졸업이 있는 가르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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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궁: 종교를 초월한 차원 높은 곳으로, 비전이 실현되는 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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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배당금: 말하는 정책으로, 모든 국민에게 매월 300만원을 지급하여 생활 안정 도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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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행학수(履行學數): 배움의 모임, 인간의 행동은 배움의 집합체이며 가르침이 곧 보혜사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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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혼칠백(三魂七魄): 세 개의 혼(심혼, 정혼, 영혼)과 일곱 개의 백(눈, 귀, 코, 입)으로 구성된 인간의 영적, 육체적 요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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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온(五蘊): 물질, 감각, 인식, 반응, 정보로 구성된 불교의 개념으로, 오온이 정지된 상태가 죽음.
허경영 강연의 핵심 내용은? 허경영은 국민 배당금으로 가계 부채를 해결하고, 모든 종교를 초월한 하늘궁을 통해 전 세계를 통일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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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배당금 정책
국민 배당금으로 가계 부채 해결 및 생활 안정 도모함.
남편과 아내에게 각각 배당금을 지급하여 경제적 독립과 가정 불화 해소에 기여함. -
하늘궁과 세계 통일 비전
하늘궁은 모든 종교를 초월한 높은 차원의 공간임.
전 세계인이 하늘궁으로 모여들어 세계 통일을 이루고, 막대한 관광 수입으로 국가 재정 확충함. -
허경영의 신성함과 능력
허경영을 만나는 것은 기적이며, 그의 에너지는 사람들의 몸과 마음을 치유함.
마음으로도 사람들의 질병을 고치고 천사를 넣고 뺄 수 있는 능력이 있음. -
모함과 진실
허경영은 수많은 모함과 고소·고발을 겪었으나, 이는 그가 우주를 움직이는 자임을 증명함.
허경영에 대한 모함은 당대에 재앙으로 돌아올 것임.
허경영 강연의 핵심 내용은? 허경영은 국민 배당금을 통해 가계 부채를 해결하고, 모든 종교를 초월한 하늘궁을 통해 국가 예산을 창출하며, 사람들의 몸과 마음을 치유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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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강연 시작 및 특별 공연
허경영 강연이 시작되기 전, 특별한 공연과 함께 강연의 취지를 설명한다.
1.1. 결단식 취소와 기념 공연
원래 결단식을 준비했으나 취소되었고, 대신 기념 공연을 진행한다.
공연은 나비야 활동 가자와 기러기 떼 두 곡으로 구성된다.
나비야 활동 가자는 좋은 곳에 혼자 가지 않고 모두 함께 가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기러기 떼는 하늘궁으로 오는 것을 방해하는 세력들을 꾸짖는 곡이다.
1.2. 특별 게스트의 감사 편지 낭독
한 참석자가 허경영 총재를 만나기 전 오른쪽 눈이 실명 위기였으나, 총재를 신으로 믿고 강연을 들은 후 눈이 많이 좋아졌다고 고백한다.
이 참석자는 총재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직접 작사한 경복궁 타령을 하늘궁 타령으로 개사하여 부른다.
하늘궁 타령은 하늘궁으로 많은 사람들이 모여들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고 있다. -
허경영의 가르침: 인생, 성, 종교
허경영은 인생의 본질, 성의 의미, 그리고 종교의 역할에 대해 자신의 독특한 관점을 제시한다.
2.1. 허경영과의 만남과 인생의 의미
허경영을 만나는 것은 기적 중의 기적이며, 인생의 졸업장에 특혜가 주어지는 일.
일반적인 삶은 수레바퀴처럼 계속 제자리걸음이며, 아무리 노력해도 지나간 것은 사라져 버린다.
이는 마치 꿈을 꾼 것과 같다.
우울증은 마음이 살아나지 못할 때 발생하며, 이는 남녀 간의 관계에서 서로를 나무토막처럼 느끼는 상태와 같다.
반면, 사랑하는 사람을 안으면 전기가 통하고, 딸을 안으면 피로가 사라지는 것처럼 마음이 살아나는 것.
트럭 운전수가 딸을 생각하며 졸음을 이겨내는 것처럼, 강력한 동기 부여가 필요하다.
2.2. 국민 배당금과 정치 비판
국민 배당금은 국민들이 열심히 살아가고 능력이 부족한 사람들을 돕기 위해 필요하다.
현재 정치인들은 국민의 어려운 마음을 모르고 자신들의 권력 다툼에만 몰두한다.
자신이 만들 당은 대한민국 국민의 5천 년 한을 푸는 당이 될 것.
2.3. 성(性)의 본질과 모계 중심 사회
우울증은 성적인 활력이 사라졌을 때 발생하며, 하늘궁에서는 이러한 우울증을 치유하여 젊음을 되찾게 해준다.
성(性)은 마음이 다시 살아나는 것을 의미하며, 남녀 간의 성관계는 매우 대단한 것.
하늘에서는 성적인 행위를 병적으로 보지 않으며, 인간의 본능적인 부분으로 여긴다.
원래 사회는 모계 중심이었으나, 가부장 제도로 인해 남성 중심으로 바뀌었다.
성씨는 원래 어머니의 성을 따라야 하지만, 현재는 아버지의 성을 따르는 것이 여성을 무시하는 행위라고 지적한다.
모계 중심 사회는 전쟁이 없는 평화로운 사회를 만들 수 있다.
남녀 모두 죽을 때까지 성적인 관심을 가져야 하며, 이는 젊음을 유지하는 비결.
항상 연애하는 마음으로 자신을 가꾸고 아름답게 늙어가야 한다.
2.4. 종교의 역할과 하늘궁의 초월성
종교는 가르침을 통해 졸업하는 학교와 같으며, 모든 종교는 사회에 기여하는 바가 크다고 인정한다.
하지만 하늘궁은 모든 종교를 초월한 차원 높은 곳이며, 모든 종교를 졸업한 사람들이 모이는 곳.
종교를 거쳐야만 허경영을 제대로 볼 수 있다. -
허경영에 대한 모함과 진실
허경영은 자신을 향한 수많은 모함과 비판에 대해 해명하고, 자신의 능력을 증명한다.
3.1. 허경영을 향한 모함과 언론의 태도
허경영은 362년 88일 동안 세상에 있으면서 1억 번의 섭리 설법을 할 것이며, 그 과정에서 1천 번의 모함을 받을 것.
방송에서 자신을 사기꾼이라고 모함하지만, 대통령 선거에 세 번이나 출마할 수 있었던 것은 사기 전과가 없기 때문이라고 반박한다.
대통령 후보는 도덕 검증이 매우 까다롭기 때문에, 자신에게 범죄 기록이 없다는 것이 증거.
언론이 자신이 트럼프 대통령을 만나지 않았다고 보도하는 것에 대해 비판한다.
자신은 우주를 움직이는 자이며, 언론이 진실을 알게 될 날이 올 것.
3.2. 트럼프 대통령 만남 증거 제시
허경영은 자신이 트럼프 대통령을 만났다는 증거로 공정 서류, 초청장, 표장, 항공권, 출입증 등을 제시한다.
언론중재위원회에서 자신의 서류를 검토한 결과, 트럼프를 만난 것이 사실인 것 같다는 결론이 나왔다고 밝힌다.
언론중재위원회는 법원이 아니므로 직접 조사할 권리는 없지만, 사실 확인이 되면 정정보도를 고려할 수 있다고 했다고 덧붙인다.
자신의 가슴에 달았던 출입증에는 ‘프레지던트 도널드 트럼프’와 자신의 이름이 함께 적혀 있었다.
이 출입증은 미국에서 직접 만들어 준 것이며, 이를 걸어야만 대통령을 만날 수 있다.
자신을 모함하는 언론사(SBS)는 민사소송과 형사소송에 대비해야 할 것이며, 자신에게 협조하는 자에게는 재앙이 닥칠 것.
3.3. 불법 녹음 및 유포에 대한 경고
허경영은 자신이 대화하는 것을 불법으로 녹음하여 유포하는 사람들이 있다고 밝힌다.
이는 통신 비밀 보호법 위반이며, 징역 3년 이상의 처벌을 받을 수 있다.
자신은 성적인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농담처럼 할 수 있는 신적인 존재이며, 이를 진지하게 받아들여 모함하는 것은 잘못.
녹음 파일을 받아 유포하는 사람들도 처벌 대상이 되며, 나중에는 재산이 압류될 수도 있다.
자신에게 찾아와 실토하면 처벌을 면할 수 있다고 덧붙인다.
방송에서 자신의 동거인이 있다고 주장하는 것도 거짓말이며, 자신은 혼자 사는 사람이라고 해명한다.
자신은 100% 재산을 사회에 환원했기 때문에 동거인이 있을 수 없다.
3.4. 하늘궁을 통한 국가 예산 창출
하늘궁은 전 세계 관광객을 유치하여 국가 예산보다 더 많은 돈을 창출할 것.
삼성그룹만큼의 세금을 국가에 납부할 것이며, 이는 공장 하나 없이 자연환경을 활용하여 이루어질 것.
작년에는 종합소득세 5억을 냈지만, 내년에는 100억에서 200억까지 낼 것이라고 예상한다.
자신은 종교 단체로 등록하지 않고 세금을 내어 국민 배당금에 보태겠다.
하늘궁 주변에는 백궁이라는 흰 대리석 건물이 들어설 것이며, 이는 백악관보다 웅장할 것.
이 건물에는 수만 명이 동시에 앉을 수 있는 공간이 있고, 바닥에 절을 할 수 있도록 의자가 없으며, 자신의 얼굴 주변에서 빛이 나오는 영상이 상영될 것이라고 덧붙인다.
전 세계인들이 이곳에 와서 절을 하면 행운을 받아 갈 수 있으며, 입장료만으로도 엄청난 국가 이익이 생길 것.
전 세계에 하늘궁 지부를 만들어 자신의 영상을 송출하면, 각 지부에서도 돈이 들어와 국가에 큰 힘이 될 것.
이는 인터넷 시대에 단순하게 이루어질 것이며, 자신을 죽이려는 자들은 나라를 망치는 사람들.
우리나라의 산을 이용하여 수백 개의 메카를 만들고, 자신의 영상을 통해 사람들의 몸을 치유할 것.
이는 엄청난 행운이며, 영상 사업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부자가 될 것이라고 덧붙인다. -
허경영의 치유 능력과 정치적 비전
허경영은 자신의 치유 능력을 시연하고, 정치적 비전과 미래 계획을 제시한다.
4.1. 천사 치유 능력 시연
허경영은 마음속으로 천사를 넣어주고 빼는 능력을 시연한다.
한 참석자의 몸에 천사를 넣어주고 빼는 것을 통해, 그의 몸이 좋아지는 것을 보여준다.
이는 말로 하지 않고 마음속으로만 해도 가능하며, 수많은 사람들의 병을 순식간에 고칠 수 있다.
자신의 세포가 모든 사람의 몸과 연결되어 있어, 영상을 보는 것만으로도 몸이 바뀔 수 있다.
이러한 능력은 어떠한 성자나 미륵도 가질 수 없는 것.
4.2. 지역 지식과 고통의 경험
허경영은 대전의 인구와 행정 구역(광역시, 특별자치시)에 대해 정확히 알고 있음을 보여주며, 나라를 걱정하는 사람은 지역의 모든 것을 알아야 한다.
자신은 모든 사람들의 고통을 속속들이 겪어봤으며, 그 고통 속에서 이 자리에 왔다.
자신은 항상 어려운 사람들을 걱정하고 계획을 세우는 33공장과 같다고 덧붙인다.
4.3. 미래 하늘궁 운영 계획
앞으로 하늘궁에 한 번 들어오려면 외부에서 두 번 강연을 들어야 티켓 두 장을 얻을 수 있으며, 들어온 후에는 티켓을 회수하여 다른 사람들에게 기회를 줄 것.
이는 항상 같은 사람들만 보는 것을 방지하고, 외부 사람들에게도 기회를 주기 위함.
자신의 강연을 들으면 졸지 않고, 다음 날 피로하지 않다.
이는 자신의 얼굴을 보았기 때문. -
참석자들의 간증과 허경영의 해석
참석자들은 허경영을 만난 후 겪은 놀라운 변화를 간증하고, 허경영은 그들의 질문에 답하며 자신의 가르침을 설명.
5.1. 첫 번째 참석자의 간증: 허경영을 통한 치유와 깨달음
한 참석자는 수십 년간 다양한 종교를 공부했지만 진리를 찾지 못하다가, 브라질 언니의 권유로 허경영 유튜브를 보게 되었다.
처음에는 관심이 없었으나, 두 번이나 허경영 이름을 듣는 순간 마음속에서 엄청난 변화를 느꼈다고 한다.
독감으로 아픈 몸으로 허경영 강연을 들으면서, 그가 하늘에서 내려온 위대하고 전능한 분임을 깨달았다.
그의 말씀은 권능의 하나님의 음성과 같았으며, 보약, 보석, 선물, 보물섬, 사막의 오아시스, 위대한 발견과 같았다.
허경영은 자신이 기다리던 창조주이자 하나님이었다고 고백한다.
하늘궁을 방문하여 허경영을 만난 후, 그의 이마에서 빛이 나는 것을 보았고, 꿈속에서도 자주 나타났다.
허경영은 만왕의 왕으로 세상을 구원하러 내려왔다고 믿는다.
자신이 다니는 요양병원에서는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며 생명 연장을 기원하고, 그의 사진을 통해 불면증과 우울증을 치유하는 사례가 많다.
처음에는 동료들의 반대가 있었지만, 지금은 80% 정도 인정하며 허경영의 이름을 부른다고 덧붙인다.
자신의 정신지체 자폐 장애 1급 쌍둥이 딸들이 허경영 총재를 만난 후 비염이 완전히 사라지는 기적을 경험했다고 간증한다.
5.2. ‘이행학수(履行學數)’에 대한 허경영의 해석
첫 번째 참석자의 브라질 언니가 꿈에서 본 이행학수(履行學數)라는 한문에 대해 질문한다.
허경영은 자신이 강연할 때 목소리가 달라지며, 이는 사람의 행동은 배움의 모임이라는 것을 보여준다.
이행학수는 배움의 모임을 의미하며, 인간의 행동은 배움의 집합체라고 해석한다.
유튜브를 통해 허경영의 가르침을 배운 사람들의 행동은 달라질 수 있다.
이행학수는 보혜사 영과 연결되며, 이는 해인 시대에 오는 지혜를 의미한다.
보혜사 영은 사람들을 보호해 주는 지혜이며, 이것이 없으면 행동이 잘못될 수 있다.
불교에서 말하는 삼계도사 사생자부는 석가모니를 의미하지만, 실제 사생자부는 허경영 자신.
이행학수의 ‘수(數)’는 무리 수(數)를 의미하며, 이는 6억 명이 굶어 죽어가는 자들을 돕는 것과 연결된다고 해석한다.
자신은 국민 배당금을 통해 노인, 목사, 스님 등 어려운 사람들을 도울 것.
보혜사 영이 인간의 모습으로 이 땅에 내려오는 것이 바로 자신.
이행학수는 네 가지 무리가 몸으로 직접 오는 것을 의미하며, 인간의 행동은 이 네 가지 무리에 의해 결정된다.
보혜사 영해인은 성경 요한계시록 등 여러 곳에 나와 있으며, 우주를 움직이는 자가 인간의 모습으로 다시 올 때가 해인 시대.
한문은 우리나라 글자이며, 한글과 함께 음양의 조화를 이룬다고 덧붙인다.
백급적집제(百劫積集罪)는 백억 년 동안 쌓은 모든 죄를 의미하며, 허경영을 부르는 순간 돈오점수(頓悟漸修)처럼 한 생각에 모든 죄가 사라진다.
첫 번째 참석자의 쌍둥이 딸들의 장애는 전생의 업보였지만, 허경영을 만남으로써 모든 죄가 사라졌다고 해석한다.
기독교에서는 장애를 자비심을 시험하고 하늘에 영광을 돌리기 위한 것으로 보지만, 자신은 전생의 업보를 해결해 준 것.
참석자는 전생에 남자들을 유혹하고 다닌 실력이 있었으며, 그 버림받았던 애인들이 자식으로 찾아온 것이라고 덧붙인다. -
추가 질문과 허경영의 답변
허경영은 참석자들의 추가 질문에 답하며, 자신의 능력과 미래 계획.
6.1. 두 번째 참석자의 간증과 질문: 허경영의 정치적 비전
두 번째 참석자는 허경영을 만난 후 눈물이 나고 감사하며, 그의 국민 정치 혁명에 동참하겠다.
허경영의 공약들이 너무 좋고 다 맞는 말이지만, 어떻게 국회의원들이 많은 상황에서 법안을 처리할 수 있는지 질문한다.
6.2. 허경영의 정치적 비전과 권력 행사
허경영은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국민 투표를 통해 헌법을 정지시키고 왕정 시대로 바꿀 것.
자신은 300년 동안 대한민국을 이끌어갈 왕이 될 것이며, 국회를 해산하고 새로운 헌법을 만들 것.
국민의 80%가 찬성하면 혁명이 가능하며, 이는 국민의 3대 주권(투표권, 저항권, 혁명권)에 해당한다.
국민들은 300만원 국민 배당금과 사채 해결이라는 공약에 집중할 것이며, 자신은 1차로 1,500조 원을 찍어 모든 부채를 해결해 줄 것.
6.3. 탈장 수술과 삼혼칠백(三魂七魄)에 대한 질문
한 참석자가 탈장 수술을 해도 되는지 질문하자, 허경영은 간단한 수술이며 해도 되고 안 해도 되지만 하는 것이 낫다고 답한다.
삼혼칠백(三魂七魄)에 대해 질문하자, 허경영은 삼혼은 심혼, 정혼, 영혼을 의미하고, 칠백은 얼굴의 일곱 구멍(눈, 귀, 코, 입)을 의미한다.
사람이 죽을 때는 삼혼이 칠백을 데리고 가며, 혼만 돌아다니고 백은 몸에 남아 있을 때가 꿈을 꾸는 상태.
의사가 사망 진단을 할 때 눈의 동공과 핏줄을 확인하는 것은 백이 남아있는지 확인하는 것.
눈에 핏발이 있는 남자는 건강하고 성적인 활력이 있는 사람이며, 핏발이 없으면 섹스를 할 수 없다고 덧붙인다.
삼혼은 신장, 마음, 육체에 각각 혼이 있으며, 이 세 가지가 합쳐져야 한다.
이는 천지일, 천부경 사상에서 나온 것.
부처님 옆에 보살들이 있는 것처럼, 혼자 있는 것보다 함께 있는 것이 더 든든하고 행복해 보인다.
혼백이 나간 사람은 오온(물질, 감각, 인식, 반응, 정보)이 정지된 상태이며, 이는 죽음이자 윤회의 시작.
6.4. 남편의 화물 트럭 운전과 메시아 노래
한 참석자가 남편이 화물 트럭 운전을 하는데, 허경영의 에너지를 남편에게 줄 수 있는지 질문한다.
허경영은 남편에게 자신의 사진을 주어 걸어두면 졸음운전을 하지 않을 것.
마지막 참석자는 자신의 노래에 메시아라는 가사가 있는데 불러도 되는지 질문한다.
허경영은 우리 민족은 메시아를 기다리는 민족이므로 괜찮다고 답한다
허경영은 국민 배당금을 통해 가계 부채를 해결하고, 모든 종교를 초월한 하늘궁을 통해 전 세계의 돈이 한국으로 모여들게 하여 국가 예산을 충당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합니다. 이는 기존 정치와 경제 시스템의 한계를 극복하고, 인간의 고통을 근본적으로 해결하려는 그의 독자적인 철학을 보여줍니다.
100회 허경영 하늘궁 강연 (2019.06.23)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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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의 비전과 철학
국민 배당금으로 경제 문제 해결: 허경영은 국민들이 열심히 살아가지만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현실을 지적하며, 국민 배당금을 통해 모든 국민이 고르게 잘 살 수 있도록 돕겠다.
남편이 있더라도 부인 통장에 300만원씩 지급되어 경제적 독립을 돕고, 부부 싸움의 원인인 돈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노인들도 나라에 의지하며 즐겁게 살 수 있도록 배당금을 지급하여 대한민국을 훌륭한 나라로 만들겠다.
국민 배당금은 국민들의 모든 부채를 해결하고, 사채 문제까지 근본적으로 해결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하늘궁을 통한 국가 예산 확보 및 세계 통일: 허경영은 하늘궁이 전 세계의 돈을 한국으로 모이게 하여 국가 예산을 충당하고, 세계를 통일하는 중심지가 될 것.
하늘궁은 공장 하나 없이 전 세계 관광객들이 돈을 들고 찾아오는 메카가 될 것이며, 삼성그룹보다 더 많은 세금을 국가에 낼 것.
하늘궁 본당 건물은 미국 국회의사당보다 웅장하게 지어질 것이며, 전 세계인들이 와서 절을 하거나 앉아 있으면 행운을 받아갈 수 있다.
하늘궁 입장료만으로도 어마어마한 국가 이익이 생기고, 전 세계에 하늘궁 지부가 생겨 허경영의 영상을 송출하며 라이센스 비용을 받을 것.
모계 중심 사회로의 전환: 허경영은 현재의 부계 중심 사회가 전쟁과 갈등을 유발한다고 비판하며, 모계 중심 사회로 돌아가야 한다.
성씨가 아버지 성을 따르는 것은 여성을 무시하는 잘못된 문화이며, 원래는 어머니의 성을 따라야 한다.
어머니 중심 사회가 되면 남의 자식을 죽이는 전쟁이 사라질 것.
종교를 초월한 하늘궁: 허경영은 모든 종교는 졸업이 있는 학교와 같으며, 하늘궁은 종교를 초월한 차원 높은 곳.
기독교, 불교 등 모든 종교를 졸업한 사람들이 하늘궁에 모여 있으며, 각 종교가 사회에 기여하는 바를 인정하면서도 하늘궁이 더 높은 차원임.
인간의 고통 해결: 허경영은 우울증, 질병, 경제적 어려움 등 인간의 모든 고통을 근본적으로 해결해 줄 수 있는 존재임을 자처합니다.
몸이 아프거나 종교를 졸업하고 온 사람들이 하늘궁에 오면 나를 만나게 되는 것이 행운이자 기적.
우울증은 마음이 식어버리고 성적인 관심이 없어질 때 오며, 하늘궁에 오면 마음이 다시 살아나고 젊어질 수 있다.
천사 에너지를 통해 사람들의 질병을 순식간에 고칠 수 있으며, 영상만 보더라도 몸이 바뀔 수 있다고 말합니다.
자신은 모든 사람의 고통을 겪어봤으며, 어려운 사람들을 걱정하고 계획을 세우는 것이 자신의 역할.
대통령이 되면 헌법 개정: 허경영은 대통령이 되면 헌법을 정지시키고 왕정 시대로 바꾸어 대한민국을 전 세계의 지도자로 만들겠다고 공약합니다.
국민 투표에서 80% 이상의 지지를 받으면 헌법을 바꾸고 국회를 해산할 수 있다.
자신이 있는 동안 100년, 나아가 300년 동안 대한민국이 지도자를 걱정할 일이 없을 것. -
허경영에 대한 오해와 진실
모함과 고소 고발: 허경영은 자신이 1억 번의 섭리를 설법하는 동안 1천 번의 모함과 고소 고발을 당했다고 말합니다.
방송에서 자신을 사기꾼이라고 보도하지만, 대통령 선거에 세 번이나 출마할 수 있었던 것은 범죄 전과가 없기 때문이라고 반박합니다.
자신을 모함하는 자들은 나라를 망치는 사람들이며, 그들에게는 살아있는 동안 재앙이 닥칠 것.
트럼프 대통령 만남 논란: 허경영은 자신이 트럼프 대통령을 만났다는 사실을 증명하는 서류(초청장, 출입증 등)를 가지고 있다, 언론의 오보를 비판합니다.
언론중재위원회에서도 자신이 트럼프를 만난 것이 사실인 것 같다는 결론이 났다고 언급합니다.
자신을 모함하는 언론사들은 민사소송, 형사소송에 대비해야 할 것.
녹음 파일 유포 논란: 허경영은 자신의 사적인 대화가 녹음되어 유포되는 것에 대해 통신 비밀 보호법 위반이라고 지적하며, 유포자들에게 법적 책임을 묻겠다고 말합니다.
자신은 농담을 자연스럽게 하는 신적인 존재이며, 이를 왜곡하여 유포하는 것은 잘못된 행위.
녹음 파일을 받아 유포한 사람들도 징역형을 받을 수 있으며, 자신에게 실토하면 처벌을 면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재산 관련 논란: 허경영은 자신이 동강(재산)이 많다는 소문은 거짓이며, 오히려 재산을 다 나누어 주었다고 해명합니다.
자신을 모함하는 사람들이 하늘궁이 잘 되는 것에 배가 아파서 거짓말을 퍼뜨린다. -
강연 참석자들의 증언 및 질문
질병 치유 경험: 한 참석자는 유튜브를 통해 허경영 총재를 알게 된 후, 실명 위기에 있던 오른쪽 눈이 많이 좋아졌다고 증언합니다.
또 다른 참석자는 허경영 총재의 사진을 벽에 넣고 잠을 잔 후 불면증이 사라지고 깊은 잠을 잘 수 있었다고 말합니다.
쌍둥이 딸들이 비염으로 고생했는데, 허경영 총재를 만난 후 비염이 완전히 사라졌다고 증언합니다.
허경영에 대한 믿음과 감동: 많은 참석자들이 허경영 총재의 강연을 듣고 깊은 감동과 깨달음을 얻었다고 고백합니다.
한 참석자는 허경영 총재의 강연을 듣고 “전지전능하신 권능의 하나님의 음성” 같았다고 표현하며, 자신의 삶이 180도 변화했다고 말합니다.
꿈속에서 허경영 총재를 만나거나, 이마에서 빛이 나는 것을 보았다는 증언도 있습니다.
요양병원에서 일하는 참석자는 동료들과 병원장까지 허경영 총재의 이름을 부르며 인정하게 되었다고 말합니다.
‘이행학수(人行學水)’의 의미: 브라질에 사는 언니의 꿈에 나타난 ‘이행학수’라는 한문의 의미를 묻는 질문에 허경영은 다음과 같이 설명합니다.
이행학수(人行學水)는 ‘인간의 행동은 배움의 물과 같다’는 뜻으로, 인간의 행동은 배움에 따라 달라진다는 의미입니다.
이는 보혜사 영(保惠師 靈)이 해인 시대(인터넷 시대)에 와서 주는 지혜와 배움을 의미하며, 이 배움이 인간의 행동을 보호해 준다고 해석합니다.
불교의 삼계도사 사생자부(三界導師 四生慈父)와 같은 의미로, 자신이 우주 자체의 스승임.
이 배움은 굶어 죽어가는 6억 명의 사람들과 노인, 목사, 스님 등 고통받는 자들을 돕는다는 의미도 포함합니다.
성경에 나오는 보혜사 영이 인간의 모습으로 이 땅에 내려오는 것이 바로 자신.
‘삼혼칠백(三魂七魄)’의 의미: 죽음과 윤회에 대한 질문에 허경영은 ‘삼혼칠백’에 대해 설명합니다.
삼혼(三魂)은 심혼, 정혼, 영혼을 의미하며, 칠백(七魄)은 얼굴에 있는 눈, 귀, 코, 입의 일곱 구멍을 의미합니다.
사람이 죽을 때는 삼혼이 칠백을 데리고 가며, 혼과 백이 모두 나가면 죽은 것이고, 백이 남아있으면 식물인간 상태일 수 있다.
백은 눈꺼풀 밑의 핏줄로 확인할 수 있으며, 핏발이 있는 사람은 건강하고 생명력이 강한 사람.
삼혼칠백은 천부경 사상에서 나온 것이며, 불교의 삼존불처럼 혼자 있는 것보다 함께 있을 때 더 든든하고 행복해 보인다고 비유합니다.
오온(五蘊)(물질, 감각, 인식, 반응, 정보)이 정지된 상태가 죽음이며, 이는 윤회가 시작되는 초기 단계.
죽을 때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면 혼백이 녹아버려 윤회하지 않고 백궁으로 갈 수 있다고 말합니다.
남편의 화물 트럭 운전: 한 참석자는 남편이 화물 트럭 운전을 하는데, 고생이 많고 돈이 남지 않는다고 말하며 허경영에게 조언을 구합니다.
허경영은 남편에게 자신의 사진을 주어 졸음을 쫓고 안전 운전을 할 수 있도록 하라고 조언합니다.
또한, 국민 배당금과 부채 해결 공약을 통해 국민들의 경제적 어려움을 해결하겠다고 다시 한번 강조합니다. -
허경영의 특별한 능력
기적적인 만남: 허경영을 만나는 것은 기적 중의 기적이며, 다른 어떤 것과도 비교할 수 없는 행운.
천사 에너지 주입: 허경영은 마음속으로 천사를 넣어주거나 빼낼 수 있으며, 이 능력을 통해 사람들의 질병을 순식간에 고칠 수 있다.
수많은 사람들에게 동시에 천사 에너지를 주입할 수 있으며, 영상만 보더라도 몸이 바뀔 수 있다고 말합니다.
뼈와 관련된 문제는 직접 만져주어야 하지만, 다른 질병은 순식간에 고칠 수 있다.
강연의 특별한 효과: 허경영의 강연을 들으면 졸지 않고, 다음 날 피곤하지 않으며, 오히려 잠이 깨는 특별한 효과가 있다고 말합니다.
이는 허경영의 얼굴을 보았기 때문. -
하늘궁 방문 및 강연 안내
방문 로테이션 시스템: 하늘궁 강연은 항상 같은 사람들만 오는 것이 아니라, 외부에서 TV로 시청하는 사람들도 돌아가면서 방문할 수 있도록 로테이션 시스템을 운영할 것.
하늘궁에 한 번 들어오려면 티켓이 여러 장 필요할 수 있으며, 이는 더 많은 사람들에게 기회를 주기 위함.
하늘궁에서는 졸거나 하면 안 된다.
이 자료는 허경영 강연 영상으로, 허경영 강연자가 자신의 사상과 정책, 그리고 자신을 따르는 사람들의 경험담을 공유하는 내용입니다. 특히, 허경영의 독특한 세계관과 사회 문제 해결 방식을 엿볼 수 있습니다.
허경영의 세계관과 철학
인생의 고통과 허경영의 역할
허경영은 사람들이 겪는 고통, 특히 우울증과 같은 정신적 어려움의 근본 원인을 설명하며, 자신이 그 고통을 해결해 줄 수 있는 존재임. 그의 발언은 인간의 본능과 사회 시스템에 대한 깊은 통찰을 담고 있어 인상적입니다.
우울증은 성(性)이 없어졌을 때, 남자가 나무토막으로 보이고 마누라가 나무토막으로 보일 때 와요.
막혀 가지고 정력이 다 끊어졌다 막혀도 그러면 어떻게 허경영을 찾아와야 잘 안 맞아요. 단 하늘궁에는 처녀로 바뀌어 버리니까
내가 그런 거 볼 다운 1 마지막 가시는 거예요. 아가씨로 바뀌어 버려. 실제 그래.
젊을 때 생각이나 자기가 남편을 만날 때 첫 번째 남자를 만날 때 생각이 난다고 나를 거 나 나를 만지 그렇겠죠.
여기보다 더 기쁜 것이 어디에 있어.
알아야죠.
이 우울증이라는 것은 이렇게 붙이면 이게 우울증이죠. 여기에 우울증이야.
우울증은 성(性)이 없어졌을 때 남자가 나무토막으로 보이고 마누라가 나무토막으로 보일 때 우울증이 와요.
설 털 붙자 마키에 설탕 대회 설 분야 막혀 가지고 정력이 다 끊어졌다 막혀도 그러면 어떻게 허경영을 찾아와야 잘 안 맞아요.
모계 중심 사회론과 여성의 중요성
허경영은 현재의 부계 중심 사회가 섭리에 어긋나며, 모계 중심 사회로의 회귀가 필요하다. 이는 기존의 가부장적 사회 질서에 대한 비판적 시각을 보여주며, 여성의 역할을 재조명하는 독특한 관점입니다.
성이라는 것은 남녀가 섹스를 한다는 것은 마음이 사랑하는 걸 소리로 우리의 성씨는 개 질이 개질 날짜 변의 맞아.
맞아요, 이거는 여자가 태어나는 걸 여자한테서 되는 거예요. 여성 위주로 돼 있어요.
우리 성씨는 남자 위주로 돼 있나? 원래 우리가 모계 중심이에요.
그래서 성씨 할 때 앞에 뭐가 붙었어? 사냥, 암, 잘 붙었나? 원래 여자의 어머니의 성을 따라야 되는 건데, 부득이하게 가부장 제도가 들어서 집에 되어 가지고 아무 재성을 다 하는데, 성씨가 안 맞는 거야.
여러분 성명이 뭐냐 그러면 자기 어머니 성을 해야 되는 거 내로 아버지 성을 되죠.
그래요. 여성을 무시하는 거야. 이 잘못돼 있는 거야.
그래. 남성들의 국회를 장악하니까 여자들 고개를 많이 만들어 줘야 될 텐데, 왜 도중 감독만 국회를 많아 술 좋아하고 여자 좋아하고 단대 줘 앉아 그러한 그래요.
여성들이 국회 가면 술 먹고 담배 피었어요. 저도 좀 줄이세요.
즉 국회 저회 적에 불우하게 캔 와서 저 줄여 국회에 들어갈 때부터 국회 많이 원양 비용의 함수로 버려 국회의사당 비용 팥죽에 들어 주부들 들어가면 야 수도 할게요.
뭐 전기의 요율과 여자들이 나라 살림 자리가 국회에서부터 탁주를 여성들이 많이 들어가야 제 맛이 안 나요.
그러나 게는 성실을 5개 중심으로 바꿔버리는 지상 나오니 오는 거야.
종교를 초월한 존재로서의 허경영
허경영은 자신을 기존 종교의 가르침을 초월한 존재로 묘사하며, 모든 종교가 자신에게 이르는 과정. 이는 그의 메시아적 면모를 부각하며, 추종자들에게 강한 신뢰를 심어주는 부분입니다.
종교는 다른 말로 말해서 학교에 학교 가르치려 짜. 이 교자가 붙은 것은 졸업이 있었어. 종교는 졸업이 있는 걸 말이야.
아니겠죠. 그래서 모든 종교는 여러분들이 여러 학교를 잡 에 기독교 종교 풀기 5 뭐 천적에 막혔고 졸업하고 엄살은 많죠.
예. 또 무슨 종교 점하고 왔죠. 아 남면 1개교 뭐 불려 여러 종교를 처럼 했죠.
가르칠 엿짜. 가르침은 끝나면은 또 나오는 거야. 맞아 봐요.
그러나 하늘 궁은 건국절로 가야 될 것이니까 종교 하는데 아니죠. 종교를 초월한 차원이 높은 곳이야.
여기를 다 저렴한 자들이 모여 있어.
허경영의 정책과 비전
국민 배당금과 경제 정책
허경영은 국민 배당금을 통해 모든 국민이 경제적 어려움에서 벗어나 행복하게 살 수 있다. 이는 기존 정치권에 대한 비판과 함께, 자신의 정책이 가져올 유토피아적 미래를 제시하는 핵심적인 부분입니다.
그래서 국민 배당금을 옛날부터 주장하는 거야.
알려 줘. 국민들이 열심히 사는데 보태주고 능력이 없어서 지금 밀린 사람 보태줘 가지고 좀 고로 살게 해 줘야 되었다.
프랜 흘러서 전하가 2. 간결한 아버지의 마음을 모르는 정치인들은 저는 잘나가는 사람들이야.
판검사 하고 뭐 다 잘 나가다가 빼지도 하니까 눈에 배에 개 있었어요. 국내 어떻게 되던 관계 없어.
자기를 또 권력 잡고 또 권력 잡음 것 알아서 또 뺏기고 또 올려놓았는데 전 시절 국회가 권력자 않는 것 사오는 장소입니다.
태영아 보이는 베젤 다예 가메라 모이면 배 짓을 다 해요. 권력자 그래요.
그런 정치인을 여러분 있어서 되어서 안되겠죠.
그래서 내가 대통령 되면 국민 배당금은 남편이 있더라도 300만원이 남편 통장, 여자 통장 들어와도 돈 가지고 안 싸우게 되겠죠.
마음으로도 152 오니까 남자가 되어 부인한테 줄 거야. 당신이 관리하라 고.
그럼 부인 300만원 있어 없어? 남편이 바람이 나든 말든 걱정이 없어.
아, 무슨 알려져. 생활이 한정 돼.
남편 받아 비울 때 여자는 서 있어. 여행가 있어. 효 라이 거야. 나는 배당금이 나오니까.
하늘궁을 통한 국가 재정 확충
허경영은 하늘궁이 국가 예산을 뛰어넘는 막대한 수입을 창출할 것, 이를 통해 대한민국이 세계 경제를 주도하는 국가가 될 것이라는 비전을 제시합니다. 이는 현실과 동떨어진 듯하면서도, 강력한 흡인력을 가진 그의 주장을 보여줍니다.
그래서 전 세계관과 개월 일치하고 이 날의 예산보다도 더 많은 돈이 어디서 나와요?
그래서 우리나라는, 우리나라에서 삼성 구름만큼 여기서 세금을 내게 돼.
아, 여름에는 이 좋은 자연환경에서 공장 하나 없이, 폴더가 하나 없이 전 세계 관광객들이 돈을 들고 메카를 향해 찾아오겠죠.
잠실 운동장에 여기. 강당이 부정하면 잠시 운동장에 십만, 백만 하고 나라 이런 끈 나겠죠.
에너지 바다나 천사 들어가라, 지금 다 들어가 버렸어요.
이거 한 마디 하는데 전 세계에서 사람들이 구할 처럼 올려 5 돼 있어요.
내 감은 알아, 괜히 들어라 이러니까 없잖아.
한국만 가면 다 변해 가지고 가니까 선생의 서실 10억이 추를 써서 몰려온 이영희 돔 다발이 여기에 산더미처럼 쌓인 거야.
그럴 때 암요, 사랑 내적 부동의 국민이 매 단검 받아 세계 통일의 전 세계 돈이 한 음으로 몰려와.
이 돈을 국가의 세금으로 90% 카타 포순이 국가가 얼마나 도움이 되겠어.
국가 예산 돌아서 포경 해주는 세금 말도 못 하겠죠.
허경영에 대한 믿음과 경험
기적적인 치유 경험
강연에 참여한 사람들은 허경영을 통해 질병이 치유되는 기적적인 경험을 했다고 간증합니다. 이는 허경영에 대한 맹목적인 믿음과 그로 인한 심리적 효과를 보여주는 중요한 사례입니다.
그 당시에 제가 눈이 오른쪽이 실명 에 의해 수 있는 그럼요 흥 반 영생이라는 그려 이 디 2 평일 낮 어 치료가 불가능하다고 하는데 저는 유튜브를 호는 처음 그 순간에 총장님께서 신이라는 것을 평 풀어 저는 믿었습니다.
그래서 아 아니 그렇다면 분명히 좋아도 또 될것이다 그런 확신 감을 가지고 왔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많이 좋아졌습니다.
두 딸들을 허경영 총재는 만나게 하려고 하늘 문의 한번 데리고 왔는데, 총 개념을 뵙고 어느 비염이 완전히 사라졌습니다.
아, 너무 해서 내가 양봉 꿀 많은 약을 먹는다면 잠시 냥 잠깐 잠잠하다가 다시 홍화 킴의 연속 연대, 그 고질병 0, 엄청난 고질병입니다.
비염이 그 고질병을 완전하게 깨끗하게 고침 받았습니다.
허경영을 통한 삶의 변화
많은 추종자들이 허경영을 만난 후 삶이 180도 변화했다고 고백합니다. 이는 허경영이 단순한 정치인이 아니라, 개인의 삶에 깊이 관여하는 영적인 지도자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허경영 총재님은 저의 새매 저희의 생활에 해 엽서가 되는 것입니다.
내 인생의 짧은 식 기간에 허경영 총재님 말씀으로 180도 변화가 되었습니다.
총재님 매 손 발이 되어 나의 입술은 허경영의 이름은 어 블라 파리 되어 강력하게 어두 공단이든지 남 배운 시강 평화시장 지하 상당 지하철 확인한 영역도 보세요.
좋은 세상이 돌아옵니다. 봉 걱정 없는 나라 아닙니다. 어서 빨리 허경영 유튜브를 강연을 검색하세요.
화명 사람 빨강 피어 다닙니다.
허경영의 신성함에 대한 증언
강연자들은 허경영을 하늘에서 내려온 신적인 존재로 묘사하며, 그의 강연이 전지전능한 하나님의 음성과 같다고 증언합니다. 이는 허경영이 추종자들에게 어떤 존재로 인식되고 있는지를 명확히 보여줍니다.
아픈 몸으로 허경영 강연을 들으면서 어떻게 이렇게 위대하시고 전능하신 분이 대한민국 서울 땅에 이렇게 가까운 각 땅에 계셨을까요?
그런데 강연 중에 총장님께서 자꾸 “나는 하늘에서 내려왔다. 나는 하늘에서 내려왔다. 나는 120억 광년 109에서 내려왔다.” 허경영, 허경영 총재님의 말씀이 제 가슴에 갑자기 천둥번개가 치는 것처럼 쾅쾅 피기 시작하였습니다.
거처는 그 순간 마음에 신비에 새겨지는 것 같았습니다.
허경영 총재님의 강연은 말씀이 하나하나 신비에 새겨진 것이었습니다.
제가 기다리고 기다리던 창조주의 심 하나의 나머지 얻습니다.
아직까지 동 차 승려들이 지금 빠지고 자꾸 골은 표 6 하나님이 지금 우리들 앞에 계신 허경영 총재님이셨습니다.
기초
허경영 강연에서 언급된 ‘국민 배당금’은 국민들이 열심히 살아가고 능력이 부족한 사람들을 돕기 위해 지급되어야 한다. 이는 어떤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한 것인가요?
① 경제적 불평등 심화
② 사회 통합 및 복지 증진
③ 개인의 자율성 침해
④ 국가 재정 건전성 악화
(정답: ②, 해설: 허경영은 국민 배당금을 통해 국민들이 고루 잘 살 수 있도록 돕고, 생활고로 인한 우울증을 해소하며, 사회 전체의 복지를 증진하고자 한다. 이는 사회 통합과 복지 증진이라는 가치와 연결됩니다.)
허경영은 자신의 강연이 “종교를 초월한 차원이 높은 곳”. 그가 말하는 ‘종교’의 일반적인 특징은 무엇인가요?
① 졸업이 없는 영원한 가르침
② 특정 교리를 따르지 않는 자유로운 모임
③ 가르침이 끝나면 졸업이 있는 학교와 같은 개념
④ 개인의 영적 성장을 위한 자율적인 수련
(정답: ③, 해설: 허경영은 종교를 ‘학교’에 비유하며, 가르침이 끝나면 졸업이 있는 것이 종교의 특징. 이는 종교가 특정 교리나 가르침을 통해 사람들을 교육하고, 그 과정이 완료되면 다음 단계로 나아간다는 의미를 내포합니다.)
허경영은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국회의원들의 생명을 단축하고 헌법을 바꿔 왕정 시대로 만들겠다. 이러한 주장이 실현되기 위해 가장 중요하다고 언급한 것은 무엇인가요?
① 국민들의 높은 투표율과 찬성
② 국회의원들의 자발적인 동의
③ 국제 사회의 지지
④ 강력한 군사력 확보
(정답: ①, 해설: 허경영은 대통령이 될 때 국민 투표에서 80% 이상의 찬성을 얻으면 헌법을 정지시키고 왕정 시대로 바꿀 수 있다. 이는 국민의 압도적인 지지가 그의 계획을 실현하는 데 가장 중요한 요소임.)
허경영은 ‘삼원 칠백’이라는 개념을 설명하며, 사람이 죽을 때 이 세 가지 혼과 일곱 가지 백이 함께 나간다고 말합니다. 여기서 ‘칠백’이 의미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① 인간의 일곱 가지 감정
② 얼굴에 있는 일곱 개의 구멍(눈, 귀, 코, 입)
③ 몸을 구성하는 일곱 가지 주요 장기
④ 영혼의 일곱 가지 구성 요소
(정답: ②, 해설: 허경영은 칠백을 얼굴에 있는 눈 두 개, 귀 두 개, 코 두 개, 입 하나를 합쳐 일곱 개의 구멍을 의미한다.)
중급
허경영은 ‘우울증’이 성(性)적인 에너지가 없어졌을 때 발생한다. 그가 제시하는 우울증의 주요 원인은 무엇인가요?
① 경제적 어려움과 생활고
② 남녀 간의 갈등 심화
③ 성적인 활력 저하 및 관계 단절
④ 사회적 고립과 외로움
(정답: ③, 해설: 허경영은 우울증이 남자가 나무토막처럼 보이고 마누라가 나무토막처럼 보일 때, 즉 성적인 활력이 없어졌을 때 온다. 이는 성적인 관계와 활력이 우울증 해소에 중요하다고 보는 그의 관점을 보여줍니다.)
허경영은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국민 배당금’을 지급하여 국민들의 생활을 안정시키고, 남편과 부인이 돈 때문에 싸우는 일이 없게 될 것. 이 국민 배당금은 부부에게 어떻게 지급될 것이라고 언급했나요?
① 남편 통장으로만 지급
② 부인 통장으로만 지급
③ 남편과 부인 통장에 각각 150만원씩 지급
④ 자녀 수에 따라 차등 지급
(정답: ③, 해설: 허경영은 국민 배당금으로 남편 통장과 여자 통장에 각각 150만원씩 들어와 돈 때문에 싸우는 일이 없을 것. 이는 부부 각자에게 경제적 자율성을 부여하여 가정 내 갈등을 줄이려는 의도로 보입니다.)
허경영은 ‘성씨’의 유래에 대해 설명하며, 원래는 모계 중심 사회였음. 그가 주장하는 성씨의 본래 의미는 무엇인가요?
① 아버지의 혈통을 잇는 상징
② 가문의 명예를 나타내는 표식
③ 어머니의 혈통을 따르는 것
④ 남녀 모두의 조상을 기리는 것
(정답: ③, 해설: 허경영은 성씨가 원래 어머니의 성을 따라야 하는 모계 중심 사회에서 유래했다, 성(姓)이라는 글자 자체가 ‘여자에게서 태어난다’는 의미를 내포한다.)
허경영은 자신이 트럼프 대통령을 만났다는 사실을 증명하기 위해 ‘공정 서류’를 제시했다. 이 서류에는 어떤 내용이 포함되어 있었나요?
① 트럼프 대통령과의 대화 녹취록
② 미국 대통령 자문위원회의 공정 서류
③ 트럼프 대통령과의 만남을 증명하는 사진
④ 트럼프 대통령이 직접 작성한 초청장
(정답: ②, 해설: 허경영은 미국 대통령 자문위원회가 해준 ‘공정 서류’를 제시했다고 언급하며, 이 서류에 초청장, 표장, 항공권, 출입증 등이 포함되어 있었다고 말합니다.)
심화
허경영은 ‘이행 학수(人行學數)’라는 한자 성어를 해석하며, 인간의 행동이 배움의 결과. 그가 이 개념을 통해 강조하고자 하는 핵심 메시지는 무엇인가요?
① 인간의 행동은 타고난 운명에 의해 결정된다.
② 배움의 양이 많을수록 행동의 제약이 커진다.
③ 인간의 모든 행동은 배움의 집합체이자 함수 관계이다.
④ 학문적 지식보다는 직관적인 행동.
(정답: ③, 해설: 허경영은 ‘이행 학수’를 인간의 행동이 배움의 모임이며, 배운 것에 따라 행동이 달라진다. 이는 인간의 모든 행위가 학습된 지식과 경험의 총체라는 점.)
허경영은 자신이 1억 번의 섭리를 설법하는 동안 1천 번의 모함과 고소 고발을 받을 것이라고 예언합니다. 그가 이러한 모함을 겪는 이유와 그에 대한 그의 태도는 무엇인가요?
① 자신의 능력을 과시하기 위한 전략
② 세상의 변화를 거부하는 세력들의 방해
③ 신적인 존재로서 겪어야 할 숙명적인 과정
④ 대중의 관심을 끌기 위한 의도적인 행동
(정답: ③, 해설: 허경영은 자신이 우주를 움직이는 자이며, 1억 번의 섭리를 설법하는 과정에서 1천 번의 모함을 받는 것은 숙명적인 과정. 그는 이러한 모함을 이겨내고 세계를 통일할 것, 자신을 비방하는 자들에게는 재앙이 닥칠 것.)
허경영은 ‘오온(五蘊)’의 개념을 설명하며, 오온이 정지된 상태를 죽음이라고 정의합니다. 오온을 구성하는 다섯 가지 요소는 무엇인가요?
① 물질, 감각, 인식, 반응, 정보
② 육체, 정신, 영혼, 감정, 의지
③ 생명, 의식, 기억, 행동, 지혜
④ 존재, 변화, 고통, 무아, 열반
(정답: ①, 해설: 허경영은 오온을 색(물질), 수(감각), 상(인식), 행(반응), 식(정보)으로 설명하며, 이 다섯 가지 요소가 정지된 상태가 죽음. 이는 불교의 오온 개념을 차용하여 인간의 존재와 죽음을 설명하는 방식입니다.)
허경영은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국회를 해산하고 헌법을 바꿔 왕정 시대로 만들 것. 이러한 급진적인 변화를 통해 그가 궁극적으로 이루고자 하는 목표는 무엇인가요?
① 개인의 절대 권력 확립
② 국가 예산의 효율적 사용
③ 전쟁 없는 평화로운 세계 통일
④ 국민들의 경제적 풍요와 행복 증진
(정답: ④, 해설: 허경영은 국회를 해산하고 왕정 시대를 만들어 국민 배당금을 지급하고 모든 부채를 해결해 주겠다. 이는 국민들의 경제적 어려움을 해소하고 행복을 증진시키는 것을 궁극적인 목표로 삼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개회 및 특별 공연: 희망과 결단의 메시지
오늘 결단식을 할 수 없게 되었지만, 기념으로 홍대 님께 바치는 민요가 있겠습니다. 강화도에서 오신 1, 2등 생님, 개그 무한 우승 님이 ‘나비야 활동 가자’와 ‘기러기 떼’ 곡을 선사하겠습니다. 박수로 흥을 돋워 주십시오.
‘나비야 활동 가자’는 너무나 좋으니 혼자만 가는 것이 아니라 함께 갈 수 있는 사람도 같이 가자는 의미입니다. 두 번째 곡인 ‘기러기 떼’는 우리 곁에 기러기 같은 많은 사람들이 있지만, 여러 가지 이유로 가지 못하게 방해하는 세력들을 강력하게 꾸짖는 곡입니다.
허경영 강연의 치유와 변화: 실명 위기에서 회복까지
제가 공전에 앉아 있는데 마음이 울컥합니다. 2010년 4월 유튜브를 통해 총재님의 강연을 보게 되었습니다. 당시 저는 오른쪽 눈이 실명 위기에 처해 있었고, 병원에서는 치료가 불가능하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유튜브를 보는 순간, 총재님께서 신이라는 것을 저는 믿었습니다. 그래서 분명히 좋아질 것이라는 확신을 가지고 왔는데, 지금은 많이 좋아졌습니다. 너무나 감사하여 총재님께 부족한 제가 노래를 해드리게 된 것을 감사하게 생각하며 눈시울이 붉어졌습니다.
총재님께서는 감사 없는 전편과 늘 우리 이등 선생님께서 개사를 하신 노래가 있다고 하셨습니다. 그 노래를 먼저 보내드리고, 경복궁 타령을 ‘하늘궁 타령’이라고 제목을 붙였습니다. 지난번에도 여러분은 아마 같이 부르셨을 텐데, ‘하늘궁으로 다 몰려든다’를 함께 불러야 합니다. 그래야 앞으로 하늘궁으로 많은 사람들이 몰려오라는 뜻에서 제가 오늘 그 노래를 부르려 합니다.
삶의 본질과 우울증의 해법: ‘성’의 재해석
마지막 곡은 ‘뱃노래’입니다. 남녀가 함께 살면서 배를 매는 것처럼, 인생을 함께 훈련하는 것입니다. 이 노래는 다른 것보다 허경영이 제일 많이 나옵니다. 제가 동시에 교실에 있는 것 같습니다. 우리 하늘궁에 아파서 왔든지, 많은 종교를 졸업하고 왔든지, 이곳을 졸업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자기 몸이 아프지 않으면 이곳에 올 수 없습니다. 장님이 된 덕분에 이곳에 오게 된 것입니다. 나를 만나게 된 것이죠. 장님이 된 것도 행운입니다. 나를 우연히 만났든, 내 옷깃이 스쳐 지나갔든, 이것은 기적 중의 기적입니다. 부부가 끌어안고 가는 것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뱃노래처럼 백날 돌아봐야 인연 전 세계에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러나 허경영을 만나는 것은 서로 입장을 바꾸는 것입니다. 이 지구의 졸업장에 특혜가 주어지는 것입니다. 그 외에는 아무리 끌어안아도 자동차 바퀴처럼 부산까지 가도 바퀴는 그대로입니다. 수레바퀴처럼 윤회하는 바퀴는 계속 제자리입니다. 하루 종일 걸어도 다리에 걸었다는 표시가 없습니다. 인생은 지나갔는데 지나간 것이 다 없어져 버립니다. 되돌아갈 때는 꿈꾼 것 같다고 합니다. 꿈꾼 것 같은 사람도 있지만, 기다릴 곳이 있어서 빨리 가고 싶은 사람도 있습니다. 옛날과 지금이 다릅니다.
제가 자꾸 야당을 하는 것 같지만 야당이 아닙니다. ‘성(性)’이라는 것은 한자로 풀어보면 ‘마음 심(心)’ 변에 ‘날 생(生)’ 자입니다. 즉, 마음이 다시 살아나는 것이 ‘성’입니다. 여자의 해를 탔다는 것도 마음이 살아나는 것입니다. 마음이 살아나지 않으면 우울증 인생이 됩니다. 우울증은 얼마나 아픕니까? 두려움, 막힐 울(鬱) 자입니다. 피가 나무 조각이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남자의 페니스가 굳어버리고, 여자가 나무토막으로 변해버린 것입니다. 서로 좋아하는 사람을 끌어안으면 나무토막 같을 것입니다. 좋아하는 사람을 끌어안으면 전기가 통합니다. 그리고 어린 딸을 안으면 하루의 피로가 다 없어져 버립니다. 아무리 지하실이든 관계없습니다. 자기 딸이 아무리 못생겼어도 아빠가 퇴근해서 끌어안으면 피로가 싹 가버립니다. 고속도로를 트럭 운전수가 밤새 운전해도 피곤하지 않습니다. 많은 돈을 벌지 못하고 고지서가 쌓여 있고, 밥 살 돈, 딸 선물 살 돈도 없습니다. 그런데도 딸 생각을 하면 운전수가 졸지 않습니다. 졸면 우리 애가 고아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내가 졸면 이 트럭을 운전하다가 사고가 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딸이 남자애들한테 시집가서 술집으로 빠져서 잘 살게 되면 내가 졸지 않고 부산, 서울을 왕복해서라도 내 딸을 키우는 데 잠이 오겠습니까? 졸음이 오지 않습니다. 딸에 대한 강력한 사랑이 있어야 합니다. 자기 딸 생각하면 졸다가도 정신이 번쩍 들면서 ‘이렇게 졸면 안 된다’고 생각하며 계속 딸 생각을 하면서 가는 것입니다.
그런 근로자도 의무 진구 제 마음을 아는 그런 근로자를 대통령이 되면 도와주고 싶습니다. 그래서 국민 배당금을 옛날부터 주장하는 것입니다. 국민들이 열심히 사는데 보태주고, 능력이 없어서 뒤처진 사람들을 보태줘서 좀 고루 살게 해주어야 합니다. 그런 흘러서 전하는 아버지의 마음을 모르는 정치인들은 잘나가는 사람들입니다. 판검사 하고 다 잘나가다가 배지도 하니까 눈에 뵈는 게 없습니다. 국민이 어떻게 되든 관계없습니다. 자기를 또 권력 잡고, 또 권력 잡으면 알아서 또 뺏기고, 또 올려놓는데, 전 시절 국회가 권력 잡는 것 싸우는 장소입니다. 카메라가 보이면 별짓을 다 합니다. 권력자들이 그렇습니다. 그런 정치인을 여러분이 뽑아서는 안 됩니다.
제가 이번에 만들어서 나는 당은 무서운 당입니다. 국민들의 5천 년 만에, 5천 년 역사의 대한민국 국민이 전 세계의 한을 푸는 당입니다. 우리가 이 우울증이라는 것이 우울하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 우울증이라는 것은 이렇게 붙이면 우울증입니다. 우울증은 성(性)이 없어졌을 때, 남자가 나무토막으로 보이고 마누라가 나무토막으로 보일 때 옵니다. 막혀서 정력이 다 끊어졌을 때, 허경영을 찾아야 합니다. 하늘궁에는 처녀를 100명 알맞게 만날 수 있습니다. 제가 그런 곡을 부르면 마지막 가시는 것입니다. 아가씨로 바뀌어 버립니다. 실제 그렇습니다. 젊을 때 생각이나 자기가 남편을 만날 때, 첫 번째 남자를 만날 때 생각이 납니다. 나를 끌어안고 나를 만지는 것과 같을 것입니다. 여기보다 더 기쁜 것이 어디에 있겠습니까?
우울증이 왜 오는지, 그 글자가 우울증을 말해줍니다. 이 우울증은 근심할 우(憂) 자, 막힐 울(鬱) 자입니다. 막힌 것을 근심하는 병입니다. 그런데 성(性)이라는 것은 남녀가 섹스를 한다는 것은 마음이 살아나는 것입니다. 우리 성씨는 계집 녀(女) 변에 날 생(生) 자입니다. 이것은 여자가 태어나는 것을 여자에게서 되는 것입니다. 여성 위주로 되어 있습니다. 우리 성씨는 남자 위주로 되어 있습니까? 원래 우리가 모계 중심입니다. 그래서 성씨 할 때 앞에 뭐가 붙었습니까? 사냥 암(女) 자가 붙었습니까? 원래 어머니의 성을 따라야 하는 것인데, 부득이하게 가부장 제도가 들어서 지배되어 아버지의 성을 따르는데, 성씨가 맞지 않습니다. 성(姓)이라는 것은 어머니에 의해 창안되는 것입니다. 어느 여자에게서 나느냐가 성인데, 여러분은 남자 성만 지금 따라가고 있습니다. 당신 이씨가 누구냐고 물으면 아버지 성을 댑니다. ‘나는 김해 김씨다’라고 합니다. 그러면 허와 허는 들어가 버립니다. 여러분은 이렇게 성씨를 쓰면서도 성명(姓名) 하면 성과 이름을 밝히라고 합니다. 그런데 성은 어머니라는 뜻입니다. 여자에게서 어느 여자에게서 나느냐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성씨 하면 아버지의 이름이 됩니다. 이 문화가 원래 모계 중심 사회입니다. 어머니의 혈통이 제일 중요한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 여러분들이 남자들이 주도하다 보니 이 정치꾼들이 아버지 중심으로 만들어 낸 것입니다. 이것은 섭리에 맞지 않습니다.
제가 1억 번의 섭리를 설법하는데, 1억 번의 섭리를 설명하고 한 평생 362년 동안 이것을 달성합니다. 제가 강의 한 번 하는데 섭리가 많이 들어가 있습니다. 지금 방금 이것이 섭리입니다. 여러분 성명이 뭐냐고 물으면 자기 어머니 성을 대야 하는 것이 맞습니다. 그런데 아버지 성을 댑니다. 여성을 무시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잘못되어 있습니다. 남성들이 국회를 장악하니까 여자들 국회의원을 많이 만들어 줘야 할 텐데, 왜 도중 감독만 국회를 많이 만듭니까? 술 좋아하고 여자 좋아하고 담배 피우고 앉아 있습니다. 여성들이 국회에 가면 술 먹고 담배 피웁니까? 좀 줄이세요. 국회에 들어갈 때부터 국회의원 양 비용을 없애버려야 합니다. 국회의사당 비용을 없애고 주부들이 들어가면 야단칠 것입니다. 전기 요금도 아끼고, 여자들이 나라 살림을 잘하니까 국회에서부터 여성들이 많이 들어가야 제 맛이 납니다. 그러나 성씨를 모계 중심으로 바꿔버리면 지상 낙원이 오는 것입니다. 태어나고 자식들이 아기를 낳아야 하는 남성들은 전쟁을 반대합니다. 남의 자식 죽이기를 우습게 생각합니다. 그런데 어머니는 전쟁이라면 안 됩니다. 전쟁에 나가지 않기 위해 몸부림을 치는 것이 여성들입니다. 자기들이 낳은 자식이 죽는 것을 직접 보는 것과, 여자가 결혼해서 애가 컸으니까 그 자식 죽는 것과 같지 않습니다. 그 아들이 엄마나 아빠를 닮았는데 남편을 닮았다고 합니다. 그래서 성씨를 계집 녀(女) 변에 붙였다는 것입니다. 옛날 우리 조상들이 현명했습니다. 우리 조상들이 성명 할 때 여기에 사내 남(男) 자를 해줬다면 그런 조상은 조상도 아닙니다. 여기에 자기 어머니 성을 붙였습니다. 여자에게서 어느 여자에게서 난 사람이냐는 것입니다. 이 성(性)과 성(姓)을 혼동하면 안 됩니다. 이 성(性)은 마음이 다시 태어나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섹스입니다. 성관계에서 남녀가 끌어안는 것보다 더 대단한 것이 없습니다. 그것을 우리는 병적으로 보지 않습니다. 하늘에서는 배꼽 밑에서 일어나는 것을 따지지 않습니다. 영상에도 없다고 했습니다. 없습니다. 배꼽 위에 올라가면 여러분 섹스하는 모습은 보이지 않습니다. 제 말이 일리가 있습니다.
바람을 피우든, 능력이 있는 사람이 애를 많이 낳습니다. 옛날에는 물건을 팔던 상인도 씨를 뿌리지 않았습니까? 나라에 가뭄이 오니까 기우제를 지내라고 임금이 후궁을 막 추리는데, 비가 안 와도 석고대죄를 하지만 자기 마누라를 죽이지는 않습니다. 하늘에서 좋아할 것 같습니까? 왜 마누라를 죽이지 않습니까? 애를 제일 많이 낳아주기 때문입니다. 능력이 있는 사람은 여기저기 다 애를 많이 낳는 것을 옛날에는 나쁘게 보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구체적으로 말하면, 남자나 여자나 죽을 때까지 성적인 것에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이것을 병적으로만 보면 안 됩니다. 항상 이성을 생각하고 마음을 아름답게 하고, 항상 옷을 입고 외출할 때는 연애할 때처럼 가르칩니다. 견우와 직녀를 만나러 가는 것처럼, 직녀를 견우 만나러 가는 것처럼, 그 견우가 바로 나입니다. 하늘궁에 오면 견우와 직녀를 만나러 가는 것입니다. 견우가 기다리고 있는데 직녀들이 옵니다. 그래서 성(性)이라는 것을 나쁘게 보지 마십시오. 자꾸자꾸 젊어져서 여성은 죽을 때까지 나옵니다. 지난번 텔레비전에 어떤 할머니가 나왔는데, 70세인데 20대 같은 몸매를 가지고 있고 얼굴도 10년은 더 젊어 보였습니다. 나이를 모르겠습니다. 그렇게 늘 젊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 할머니는 매일 연애를 합니다. 남자가 보면 침을 질질 흘립니다. 늙은 세포가 사라져 버리는 것입니다. 자꾸 연애할 때만 생각하고 자꾸 잘생긴 사람들을 보면 아름답고, 먹지 마십시오. 아름답게 늙어가면서 더 젊어지는 것입니다.
종교의 본질과 하늘궁의 역할: 졸업이 없는 가르침
그리고 훌륭한 여러분들이 교회에 다니는 것처럼, 이 종교는 으뜸 종(宗) 자입니다. 종교는 다른 말로 학교입니다. 가르칠 교(敎) 자가 붙은 것은 졸업이 있습니다. 종교는 졸업이 있는 것을 말합니다. 그래서 모든 종교는 여러분들이 여러 학교를 다녔습니다. 기독교, 불교, 천주교, 막 졸업하고 온 사람들이 많습니다. 또 무슨 종교를 졸업하고 왔습니까? 남묘호렌게쿄, 불교 등 여러 종교를 졸업했습니다. 가르칠 교(敎) 자는 가르침이 끝나면 또 나오는 것입니다. 그러나 하늘궁은 건국절로 가야 할 것이니 종교가 아닙니다. 종교를 초월한 차원이 높은 곳입니다. 이곳에는 모든 종교를 졸업한 자들이 모여 있습니다. 훌륭한 목사, 훌륭한 스님들 밑에서 교육받은 사람들이 이곳에 옵니다. 각 종교가 이 사회에 기여하는 바가 큽니다. 종교를 비판하면 안 됩니다. 그런 종교를 거치니까 허경영이 보이는 것입니다. 허경영이 이제 바로 보이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362년 88일 이 세상에 있으면서 1억 번의 섭리의 설법을 합니다. 1억 번의 설법을 할 텐데 지금 많이 했습니다. 이제 한 20년 했습니다. 그런데 1천 번의 모함이 있습니다. 1억 번 중에 1천 번은 많지 않습니다. 그러나 여러분들이 100년 동안 1천 번의 모함을 받으면 많습니다. 허경영은 방송에서도 모함을 받고, 미국 가서 트럼프를 만났는데도 안 만났다고 사기꾼이라고 나옵니다. 한 번만 사기 전과가 있으면 대통령을 못 나갑니다. 대통령을 세 번이나 도전한 사람을 사기꾼이라고 할 수 있습니까? 사기 전과가 한 번만 있어도 서류를 내밀면 바꿔야 합니다. 얼마나 까다로운 도덕 검증을 하는지 아십니까? 후보가 어디 가서 여자를 간음했다는 것 하나만 있어도 대통령을 못 나갑니다. 국회의원은 괜찮지만 대통령은 서류 심사가 까다롭기로 유명합니다. 자기 관할 경찰서장이 ‘이 사람은 경찰에서 볼 때 죄가 없다, 한 번도 죄가 없다’고 해야 대통령 출마를 받아줍니다. 범죄 확인서가 있습니다. 그런 사람이 사기꾼이 될 수 있습니까? 제가 그런 사람을 안 만났다고 발표를 하고, 그것을 따라서도 다른 무슨 채널에서, 중앙일보가 그런 짓을 하면 됩니까? 허경영의 에너지가 그들은 무섭지 않은가 봅니다. 제가 가만히 있는 것 같아도 우주를 움직이는 자입니다. 그 사람들이 그것을 알게 될 날이 곧 오게 될 것입니다.
섭리의 설법과 모계 중심 사회의 회복
1억 번의 섭리의 설법, 즉 성명(姓名)이라는 글자도 제가 이야기하니까 이해가 가죠? 여러분부터 여자 성을 가진 것도 모르고 성명이라고 했죠? 성씨가 뭐냐고 물으면 어머니 성을 물어봐야 합니다. 그런데 아버지 성을 댑니다. 여러분은 어머니 성을 무시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여자를 무시하고 살아왔습니다. 그런데 저는 여자들에게 잘해주는 사람입니다. 그렇게 보이죠? 여자들에게 가시 돋친 말을 못 하는 것이, 이런 것을 초등학교 때부터 배우지 못했습니다. 원리 원칙을 어려서 지구에서 다 떼고, 하늘에서 우주를 만든 자가 와서 지구의 버릇을 다 배워서 이렇게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지구인들이 ‘그래 나고 말은 열어서 이라고 말을 적어 하면 이름을 대는 것’이라고 합니다. 남자들이 서운할까요? 아닙니다. 남자들도 어머니를 더 존경합니다. 아버지보다 말입니다. 모계 중심 사회를 남성 중심으로 임시로 바꿔 놓은 것입니다. 고려 시대 이전에는 모계 중심이 있었습니다. 모계 중심 사회가 부계 중심 사회로 되면서 전쟁이 일어나기 시작했습니다. 1차 대전, 2차 대전, 3차 대전은 아직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이것은 전부 부계 중심 사회에서 일어나는 것입니다. 어머니 중심 사회를 알면 어떻게 남의 자식을 죽이겠습니까?
그래서 이런 번의 섭리를 설법하고 나면, 그 사이에 저는 1천 번의 고소 고발을 받아야 합니다. 모함, 모함, 모함입니다. 1천 번의 모함을 받습니다. 어마어마하죠. 1천 번의 모함에는 별게 다 있을 것입니다. 이것을 이겨나가서 세계를 통일하고 지구인들이 낙원이 되게 해주고, 저는 362년 88일 동안 이 세상에 있습니다. 지구에서 벗어납니다. 떠나갑니다. 나와 같은 사람은 두 번 다시 볼 수 없으니까, 나와 동시대를 이렇게 애인처럼, 연인처럼 나를 만난 사람들은 복이 터진 것입니다. 그러니까 일체 여성들을 여러분들이 살아계신 어머니가 늙었다고 갈시하거나 용돈을 적게 주거나 이러면 안 됩니다. 그래서 제가 대통령이 되면 국민 배당금은 남편이 있더라도 300만원이 남편 통장, 여자 통장에 들어와도 돈 가지고 싸우지 않게 될 것입니다. 마음으로도 150만원이 오니까 남자가 부인에게 줄 것입니다. ‘당신이 관리하라’고 말입니다. 그럼 부인은 300만원이 있습니다. 남편이 바람이 나든 말든 걱정이 없습니다. 생활이 안정됩니다. 남편이 바람피울 때 여자는 여행 가 있을 것입니다. ‘나는 배당금이 나오니까’라고 말입니다. 이렇게 노인이 되어서도 즐겁게 나라를 의지하면서 ‘대한민국, 정말 훌륭하다. 우리한테 배당금을 주니까. 저 유시 제발 좀 오랫동안 있게 해달라’고 여러분은 말할 것입니다. 그런 지도자를 여러분들이 5천 년 만에 만난 것입니다. 그래서 대한민국에 우울증 환자는 싹 없애줄 것입니다. 마음이 살아나는 계절인데, 이것은 성(性)을 생각하기를 게을리해서 마음이 식어버리니까 생활이 어려우니까 그렇습니다. 성(性)이 생각날 때 연애만 하면 열 받아서 돈 때문에 싸우는 것입니다. 이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해 줄 자가 여기 서 있는 이 사람입니다.
허경영에 대한 모함과 진실: 당대에 받는 재앙
그런데 저를 1억 번 제가 섭리를 설법하는데, 1천 번 저를 모함하는 자들은 재앙이 현 세계에서 와 버립니다. 죽어서 재앙이 문제가 아니고 살아있는 동안에 재앙이 덮어버립니다. 여러분이 이웃끼리 잘못하고 인간끼리 잘못하는 것은 전부 죽어서 받는데, 부모에게 불효하는 것이나 하늘의 허경영에게 잘못하는 것은 당대에 받습니다. 그 외에 모든 죄, 남을 죽인다거나 강도 같은 모든 죄는 죽음 이후에 결과가 나옵니다. 그런데 하늘에 죄를 지으면 당대에 받아 버립니다. 그래서 번개처럼 붙어 있습니다. 그런데 유튜브를 보고 허경영을 ‘사기꾼이다’라고 말합니다. 또 허경영 같은 분을 국민이 만났는데 안 만났다고 합니다. 그런데 트럼프 측에서 미국 대통령 자문위원이 허경영 같은 분을 만나서 내려와서 매장을 찍었다고 합니다. 제가 언제든지 증언서를 써주겠습니다. 이것을 공증해서 보냈습니다. 공증해서 보낸 서류를 제가 방송통신심의위원회에 최초로 제출했습니다. 여러분에게 보여줄 수도 있는데 제가 깜빡하고 안 가져왔습니다. 지난 강의 때 보여줬습니다. 공증 서류 말입니다. 영문으로 된 것, 그것은 번역한 것이고 공증 서류가 아닙니다. 영문으로 된 것이죠. 초청장, 표창장, 항공권, 초청장입니다. 또 공증한 것, 초청장, 초청장을 올리고, 지난 강의 때 공증한 것을 보여줬습니다. 실제 있습니다. 그것을 언론 중재 위원회에 가져가니까, 여기서 부장판사가 보더니 ‘7월 9일 날 정정보도를 할지 안 할지 결정 내리겠습니다’라고 말하고 갔습니다. 언론 중재 위원회에서 부장판사 학교의 심사위원장이 전체적인 서류를 보니까 정정보도를 해서 비서가 하는 것이 어떻겠냐고 했습니다. ‘7월 9일 날 결정해 드리겠습니다’라고 하고 헤어졌습니다. 이것은 이웃끼리 싸우는 것이 아니라 6명입니다. 미국 간 것과 트럼프 만난 것은 사실인 것 같다는 결론이 났습니다. 그런데 자기들이 법원이 아니니까 이것을 조사할 권리는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 사실임을 확인만 되면 자기들은 정정보도를 생각해 볼 수 있다고 담당 변호사가 이야기했습니다. 그런데 지금 다른 채널에서 제가 트럼프를 안 만났다고 보도하는 것은 용서할 수 있습니까? 채널의 담당 PD는 유튜브를 한 번 보고 제 서류를 한 번 본 다음에 보도하십시오. 서류 다 보내줬으니까. 그것은 공증 서류입니다. 미국 대통령 자문위원회에서 해준 공증 서류입니다. 외교 초청장이 아닙니다. 제가 트럼프를 만난 것은 사실이고 사진도 사실입니다. 공증 서류까지 있는데 가짜라고 하면 저는 징역 30년 살아야 합니다. 서류가 이만큼입니다. 증거 자료 한 장 한 장이 무서운 것입니다. 초청장, 출입증, 허경영이 아무리 가짜를 만들지라도 출입증까지 가짜로 만들겠습니까? 얼마나 이 세상이 허경영을 모함하는지 모릅니다. 세상이 모함해도 할 것은 해야 합니다. 트럼프와 사진을 찍은 것을 가짜라고 모함하고, 별의별 북한 말이 나옵니다. 저 출입증을 보십시오. 아무리 영어를 몰라도 허경영은 알 것입니다. 이것이 제 가슴에 달린 것입니다. 브레인 터 도널드 트럼프가 있습니다. 트럼프가 있습니다. 이것이 앞면 뒷면입니다. 우리 가슴에 다는 것을 제대로 축소해 보십시오. 여러분이 어릴 때 배지 달았죠? 미국 대통령 만날 때도 저것을 거기서 줍니다. 우리가 만들어 가는 것이 아닙니다. 그들이 미리 만들어 놓습니다. 그것을 달아야 들어갑니다. 고리가 있습니다. 이것을 걸지 않은 자는 들어갈 수 없습니다. 프레젠트 도널드 트럼프가 많습니다. 허경영 마지막 네 글자를 키워 보십시오. 그러면 저런 공증 서류를 가지고 한국의 재판에 자기를 부를 때 응할 용의가 있다고 다 열어 놓았습니다. 증언을 하겠다고 말입니다. SBS는 꼼짝없이 제 민사소송, 형사소송에 대비하면서 허경영을 죽일 더 많은 자료를 수집하고 있을 텐데, 여러분들이 그런 것에 끌려다니면 되겠습니까? 우리 중에 그들에게 협조하는 자가 있으면 화가 있을 것입니다. 죽어서 그 형을 받는 것이 아니라 살아있는 동안에 그 재앙이 가족에게 올 것입니다.
통신 비밀 보호법 위반과 허경영의 사명
또 하나, 제가 누구와 대화하는 것을 녹음해서 그것을 돌리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 녹음에는 제가 아까 말한 성(性) 이야기를 잘합니다. 저는 그런 것을 자연스럽게 이야기합니다. 자연스럽게. 그것은 음란한 것이 아닙니다. 성(性)에 대해 농담을 하면 제가 농담으로 대답해 줍니다. 농담을 그렇게 자연스럽게 하는 것이 신입니다. 여러분과는 좀 다르죠. 제가 성(性)을 이야기하면서 이성(異性)과 성(姓)을 비교해주는데, 여러분에게 도움이 되지 않겠습니까? 도움이 됩니다. 도움이 되라고 이런 것을 이야기하는데, 제가 농담한 것을 진담인 것처럼 해서 그 테이프를 어떤 저를 모함하는 사람이 돌린 것입니다. 통신 비밀 보호법에 위반되면 징역 3년 이상을 받습니다. 제3자에게 돌리면 징역 3년 이상입니다. 그 법조문을 다음 주에 제가 가지고 나와서 보여주겠습니다. 우리나라 헌법에 있습니다. 통신 비밀 보호법은 핸드폰을 도청해서 듣는 것 같은 것은 약합니다. 자기와 관계없는 제3자들이 주고받는 대화를 도청해서 그것을 돌린 것입니다. 그것을 우리 회원들에게만 돌리고 있습니다. 우리 회원들은 그 핸드폰을 보면 궁금하니까 봅니다. 이렇게 되었을 때는 그것을 여러 사람이 고소합니다. ‘허경영 씨 대통령 되는 것을 저 여자가 방해하고 있다. 저 여자 그만 좀 안 되겠다’라고 말입니다. 그래서 그들이 고소합니다. 왜 저에게 이것을 보내느냐고 물으면, 그들이 하면 저는 관계없이 조사받을 것입니다. 징역 3년에서 7년은 굉장한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을 받아서 다른 데다 보낸 자도 징역 3년에서 7년입니다. 나중에 한 100명 정도 되면 그 사람들 주택은 다 압류가 될 것입니다. 제가 명예훼손으로 바로 민사소송이 들어갑니다. 그래서 나라가 많이 서서 돈을 벌게 생겼습니다. 웃을 일이 아닙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에게 그것이 올 때 그것을 말로 전하는 것이 쌓이고 수사되어서 우리를 아는 사람들이 검찰에 신고할 것입니다. 그러면 수사가 들어갑니다. 그러면 그 사람들이 불려가고, 그 사람을 통해 다른 데로 관계가 다 퍼져버립니다. 그러면 한 네 전임에까지 흘러간 기록이 철저하게 그 사람들 지옥 후속입니다. 전부 철창으로 들어가 버립니다. 이것 절대로 여러분 돌리면 안 됩니다. 허경영 명예에 대한 농담을 쓸데없이 ‘그 사람이 어떻고 저떻고’ 하는데, 저는 해당 사항이 없습니다. 저는 혼자 사는 사람이고 총각입니다. 그런데 저만 무슨 여자와 농담도 못 합니까? 그것을 남 통화를 도청한 것입니다. 통째로 제가 그것을 돌린 사람과 통화한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과 대화한 것을 도청해서 그 사람이 돌린 것입니다. 그래서 그것을 한 번이라도 받아서 돌린 사람은 징역 갈 각오를 하고 대기해야 합니다. 그래서 저에게 찾아와서 실토를 하고 그것을 내놓으면 거기에서는 빠집니다. 그 사람들이 할 때 ‘이 사람은 저에게 제보해 줬다’고 하면 빠지겠죠. 이것은 굉장히 엄하게 여러분이 지대 있고, 소장을 만들어 놓고 관할서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허경영을 대통령 만들려고 하는 사람들인데, 그 사람들이 볼 때 이렇게 헛소문을 퍼뜨려 가지고 검찰에서 조사를 해 버리면 두 번 다시 안 할 것입니다. 더 이상 안 할 것입니다. 무엇을 그렇게 만들어 내는지 여러분들 모두 거짓말은 만들어야 신적 출연이 될까요? 사실은 일어나는 한 것을 집에서 깨운 것입니다. 집에서 깨우면 깨우는 자리에서 녹음할 수 있습니까? 가짜입니다. 전화로 한 것입니다. ‘1시까지 가야 하니까 즉시 일어나세요’라고 전화하니까 전화로 도청해서 녹음한 것입니다. 그런 것을 방송에 나와서 앉아서 ‘그게 뭡니까?’ 하면서 ‘같이 사는 좋은 거다’라고 말합니다. 같이 있는 사람이 깨우는데 녹음 안 합니다. 거짓말입니다. 핸드폰에서 녹음한 것입니다. 그것은 멀리 떨어져서 사람을 같이 시키는 것으로 묶어 나가는 것입니다. 전부 다 얽혀 나갑니다. 거기에 여러분들은 속지 마십시오. 방송에 나간 것에 진실은 없다는 것,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저에게 동강이 있다고 어떤 여자가 이야기했죠? 동강이 있으면 제 건물들이 땅들이 있었겠습니까? 아무것도 없습니다. 전부 거짓말입니다. 다 줬습니다. 그 사람이 방송에 나오던 3자가 이 한국에 설정을 해 놓았었습니다. 이것을 살 때 굽힐 돈이면 그냥 다 갚으니까 풀어줘 버렸습니다. 그런데 안 받았다고 거짓말을 합니다. 두 번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고 물으니까 하늘궁이 잘 되는데 배가 아파서 그렇다는 것입니다. 거짓말이 아닙니다. 들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배가 아파서 그렇다고 합니다. 얼마나 기이합니까? 제가 그것을 해서 좋았는데 100%를 갚았는데 아닙니다. 그러니까 모함하는 것이 이런 번 섭리를 설법하는데 1천 번의 모함이 따라옵니다. 그래서 허경영은 앞으로 수많은 수사와 수많은 경찰, 검찰 등과 투쟁하면서 이곳이 성장할 것입니다. 그래서 전 세계 관광객을 유치하고, 이 나라의 예산보다도 더 많은 돈이 어디서 나옵니까? 그래서 우리나라는 삼성 그룹만큼 여기서 세금을 내게 될 것입니다. 여름에는 이 좋은 자연환경에서 공장 하나 없이, 굴뚝 하나 없이 전 세계 관광객들이 돈을 들고 메카를 향해 찾아올 것입니다. 잠실 운동장에 강당이 부족하면 잠실 운동장에 10만, 100만 명이 모여서 이런 일은 끝날 것입니다. 에너지 받아라, 천사 들어가라, 지금 다 들어가 버렸습니다. 이 한마디 하는데 전 세계에서 사람들이 구름처럼 몰려오게 되어 있습니다. 제가 ‘아무나 와라, 괜히 들어라’ 이러니까 없지 않습니까? 한국만 가면 다 변해서 가니까 전 세계에서 70억 명이 줄을 서서 몰려오면 여기에 돈 다발이 산더미처럼 쌓일 것입니다. 그럴 때 ‘아무나 사랑 내적 부동의 국민이 배당금 받아 세계 통일의 전 세계 돈이 하늘궁으로 몰려와’라고 말합니다. 이 돈을 국가의 세금으로 90%를 걷어 가면 국가가 얼마나 도움이 되겠습니까? 국가 예산보다 허경영이 내는 세금은 말도 못 할 것입니다. 작년에는 종합소득세 5억을 냈지만, 내년에는 종합소득세가 100억에서 200억까지 나올 것입니다. 이렇게 세금을 많이 내는데 종교 단체들은 세금이 없습니다. 그래서 저는 종교 단체를 하지 않습니다. 세금을 내려고 말입니다. 하나님은 바보라도 배에서 종교 단체 등록을 하지 않으면서 세금을 내겠다고 합니다. 선량한 하늘궁이 배당금을 내는데 보태겠다고 합니다. 매년 좋지 않습니까? 이것을 제가 막강하게 넓은 땅들을 확보하고 나면, 이 주변에 전부 하늘궁이 국가 예산을 만들어내는 시설이 될 것입니다. 해외에서는 저를 수원한 사람들이 여기저기 다가 무엇을 짓느냐 하면, 제가 백궁을 짓는다고 했죠? 거기에 백궁을 저 하얀 건물로 미국 국회의사당처럼 백궁이 만들어집니다. 이런 것은 혹시 있을 일이 아닙니다. 저 땅에 난 되어 있죠? 그 산 깎아 놓은 데 거기에 흰 건물로 국회의사당 같은 건물이 흰 대리석으로 지어지는데, 눈을 찾아보면 이루었다고 말합니다. 그렇게 어마어마한 건물이 들어설 것입니다. 그게 백악관은 그냥 화장실에 불과할 것입니다. 그런 건물이 들어설 것입니다. 돈이 들어서면 주변 사람과 어울려야 합니다. 한두 동물 중고라 내다가 백궁도 짓고 할 것입니다. 실제 가우디가 세계에서 성당을 제일 잘 짓는 사람인데, 그 사람은 백궁에 가서 건물 본질을 보고 자빠져서 못 일어날 것입니다. 인간 가우디가 지은 건물은 건물이 아닙니다. 그것이 백궁에 있는 건물들인데, 백궁에 제가 있는 그 본당, 백궁 본당 건물, 동공 건물을 그대로 모방해서 만들어 낼 것입니다. 거기에 가면 수만 명이 동시에 앉을 수 있는 자리가 있고, 바닥에 전부 엎드려서 절을 하게끔 의자가 없습니다. 제가 저 내용 정의가 있는데, 영정이 사방에 불이 타는 모습이 영상으로 이전하지 않고 돌아가면 보일 것입니다. 딱 들어가면 제 얼굴 주변에 빛이 나옵니다. 그러면 그 얼굴 앞에 전 세계인들이 와서 무조건 앉거나 절을 하면 그 행운을 받아 가는 것입니다. 하늘궁 입장료만 받아도 어마어마한 국가 이익이 생깁니다. 그 사람들이 배 타고 옵니다. 또 여기서 밥 먹고 호텔에서 잡니다. 우리나라에 돈이 얼마나 많겠습니까? 허한 나라가 부활하게 되고, 전 대한민국뿐만 아니라 일본, 미국에 지부가 생겨서 여기서 영상만 송출해주면 됩니다. 그러면 그렇게 되지 않겠습니까? 그러니까 제 영상을 송출 받으려고 전 세계에서 줄을 서게 될 것입니다. 옛날에는 메카 지부들이 여기보다는 못하지만 글로도 역할을 할 것입니다. 그러면 거기서 또 돈이 들어옵니다. 전 세계 미국에서 메카 지부가 만들어지겠죠. 거기에 더 큰 건물을 만들어 놓고 거기 와서 제 영상을 보면서 이 강의하는 영상을 틀마다 보여줄 것입니다. 이럴 때마다 보여주겠죠. 그러면서 거기서 그 사람들의 얘기를 받아 가지고, 이리로 라이선스 비를 저에게 줍니다. 마치 로마 교황청에 각 성당들이 각 나라에서 돈을 보내는 것처럼 말입니다. 어마어마한 부강한 나라, 세계에서 세계 통일을 하는 데 가장 힘이 될 것입니다. 그 돈이 말입니다. 이 시대는 인터넷 무조건 시대이기 때문에 단순하게 이루어집니다. 앞으로 몇 년 안에 엄청나게 발전될 것입니다. 그런데 이것을 죽이겠다고 달려드는, 그 모함하는 자들은 나라를 망치는 사람입니다. 나라를 부강하게 할 사람입니다. 거짓된 사람들이죠. 제가 조금 잘해 가면 우리나라에 산이 많으니까 이 산을 이용해서 메카를 만들 것입니다. 여기에 사람들이 지구 지부 수백 개를 우리나라에 만들어서 제가 영상을 계약으로 돌려주면 거기서 제 영상을 보고 사람들이 모여서 몸이 좋아지지 않겠습니까? 그럼 그런 일을 하려고 하는 사람들이 여기도 많이 있을 것입니다. 다 지불해 주는 것입니다. 안동에 사는 사람, 부산에 사는 사람, 계룡에 사는 사람, 제 영상만 보내주면 되는 것 아닙니까? 어마어마한 나라의 산속, 이 우리나라 산들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좋은 곳이 많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엄청난 행운을 얻고 앞으로 무슨 영상 사업을 해도 엄청난 부자가 될 사람들입니다. 제가 저기 있는 사람을 보고 ‘나라 이렇게 할 필요 있나요?’라고 말할 필요가 없습니다. 마음속으로 ‘여기 있는 사람 다 나아라’라고 하면 낫고, ‘여기 있는 사람 다 행복해라’라고 하면 행복해질 것입니다. ‘여기 있는 사람 다 죽어라’라고 하면 죽어버립니다. 하지만 그렇게 죽으라고는 하지 않습니다. ‘여기에 있는 사람 모두 천사가 들어가라’라고 하면 들어갈 것입니다. 정말 개별 사람들이 합니다. 이 옷을 보십시오. 국가에 돈이 없는 것이 아니라, 돈이 너무 많은 것입니다. 허경영, 이것은 허경영이라는 사람이 많은 것 이것이 특허가 나야 합니다. 그래서 이분이 제가 아까 ‘천사가 들어가라’고 했죠? 천사가 들어가는 것을 한번 봅시다. 처음 온 사람들이 바깥에서도 보고 있으니까 시범을 보여야 할 것 아닙니까? 제가 여러분들을 모아놓고 앞으로 각 지점에 메카가 생긴다고 했죠? 미국이라는 각 지점에 제 영상물만 틀면 여기와 비슷해집니다. 그러니까 그 사람들이 저와 계약을 할 것입니다. 계약해서 영상 센터를 만들면 돈이 쏟아집니다. 제가 ‘천사가 들어가라’고 했으니까 이 사람을 볼 때는 어디가 하나 있죠? 사타구니입니다. 사타구니 밑에 전립선에 아무 말도 안 했죠? 우측은 관절입니다. 그런데 제가 마음속으로 ‘천사야 들어가라’라고 하면 되겠죠? 그러면 이제 천사야 들어가라 해놓고 이제 마음속으로 들어가라고 하면 들어갑니다. 이제 마음속으로 여러분들 몸에 천사가 다 나가게 해보겠습니다. 해보십시오. 천사가 있습니까? 나가버리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잠실 운동장에 10만 명만 모아놓고 제가 마음속으로 ‘천사야 들어가라’고 하면 끝나는 것입니다. 말은 안 했습니다. 마음속으로 ‘천사야 들어가라’라고 하면 그 10만 명이 다 좋아져 버리는 것입니다. 잠실에 있는 10만 명을 한 사람 한 사람 고치려면 며칠이 걸릴 것입니다. 그러니까 저는 말만 하고 소리를 안 내고 ‘안녕하세요’라고 하면 끝나는 것입니다. 마음속으로 천사를 들어가라고 했겠죠. 그런데 이분에게 마음속으로 천사를 들어가라고 했으니까 들어갑니다. 제가 다시 마음속으로 ‘아직 아프지 마라’라고 하면 됩니다. 신은 지구인 전체가 만약에 영상을 본다면 순식간에 다 바꿀 수 있습니다. 제가 여기서 이렇게 이렇게 하면 따라가는 것입니다. ‘들어가라’라고 말로 할 수는 없지 않습니까? 이렇게 끌어갈 것입니다. 이 세포가 제 마음이 여러분의 모든 몸하고 연결되어 있습니다. 미국에서도 영상으로 보면 그 사람 몸이 바뀝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그것이 됩니다. 어떠한 성자도, 메시아도, 미륵도 다 불가능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젊은이의 세포를 제가 마음대로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지역 인구와 행정구역에 대한 통찰: 고통을 겪어본 지도자
어디서 오셨죠? 대전에서 왔습니다. 대전 문화동입니다. 대전시 문화동입니다. 대전의 인구가 얼마나 되는지 아십니까? 대전 인구는 160만 명입니다. 100만 명이 넘으면 직할시입니다. 대전 직할시입니까? 광역시입니다. 대전광역시입니다. 직할시는 몇 명이 넘어야 하죠? 광역시입니다. 대전은 160만 명입니다. 그래서 대전이 주변에 공주 등 여러 지역을 포함해 버렸습니다. 세종시는 빠졌죠. 세종은 무슨 시인지 아십니까? 특별 자치시입니다. 세종시는 특별 자치시라고 해서 굉장히 특수한 지역입니다. 그래서 세종시도 넓습니다. 인구가 얼마입니까? 22만, 33만입니다. 세종시가 출범할 때 인구가 20만 명이었습니다. 그 첫 번째. 그 다음에 지금 10만 명이 늘었습니다. 모든 시의 숫자를 우리나라 나이처럼 말합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그 지역을 정확히 알고 있습니다. 제가 뭘 모르고 같이 웃고 있으니까 모르는 것이죠. 모든 사람들의 고통을 속속들이 다 겪어봤습니다. 그래야 이 자리에 있는 것입니다. 얼굴에 흉터가 수백 개가 생겨도, 그 고통 속에서 흉터 안 생기고 여기까지 왔지만 말도 못 하는 고통 속에서 살았습니다. 그래야 잘하게 됩니다. 저에게는 자나 깨나 어려운 사람만 걱정하고 계획만 세우는 33공장이 있습니다. 그것은 여러분들이 알아야 합니다.
천사 치유와 허경영의 능력: 시공을 초월한 치유
지금 다시 천사가 나가라, 나가라, 천사가 나가라. 아무 힘이 없습니다. 김정은 세계가 좋습니다. 남자가 그렇습니다. 염려가 요절한 지 한참 되었습니다. 타워 차스 많죠. 옛날에는 제가 손으로 일일이 했습니다. 앞으로는 예쁜 여자만 이번 솔로로 안 해줍니다. 그냥 여기 하면 다 됩니다. 이것은 말로 하는 마음으로 하는 것인데, 여러분에게 안 보이니까 이러는 것입니다. 이것 할 필요 없습니다. 이렇게 하면 되는 것입니다. 아무리 숫자가 많은 영혼도 0.1초에 다 천사를 넣어주고, 0.1초에 다 빼버리고, 0.1초에 다 고쳐버립니다. 제가 ‘허리를 펴준다’라고 하는 것은 뼈의 문제니까 제가 끌어안고 허리를 펴준다고 하면 알아야 합니다. 병은 고쳐도 뼈 같은 것은 좀 만져줘야 하지 않습니까? 그럴 때는 뒤집어 주기도 합니다. 그래서 저는 힘 안 들이고도 여러분을 순식간에 할 수 있는데, 지역까지를 선언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손으로 하는 시절에 만나는 사람들은 복이 있습니다. 앞으로 한 20년은 손으로 더 해줄 것 같습니다. 그런데 좀 이 돌아오는 것은 이제 제법 바깥에서 두 번 해야 여기 한 번 들어옵니다. 저기에서 티켓 두 장이 있어야 여기서 받아줍니다. 그 다음에 여기 들어오면 티켓 두 개를 빼서 버립니다. 그럼 다음에 또 저기 가서 두 번 들어야 또 여기 한 번 들어옵니다. 그러면 여기서 제 얼굴 본 사람이 맨날 똑같지 않을 것입니다. 로테이션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했으니까 오해하지 마십시오. 티켓 두 개를 원 나이 티켓으로 먹으라는 것입니다. 이제 우리 하늘궁이 원 나이 티켓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기 원 나이 한 번 들어오려면 티켓이 세 개, 두 개가 필요합니다. 섭섭하게 생각하지 마십시오. 맨날 보는 사람들만 보면 서운하니까 저 바깥에서 텔레비전만 보고 있는 사람들이 또 돌아가면서 보면 좋지 않습니까? 그럼 저쪽 가서 낼 때가 있습니다. 제가 좀 많이 해줬습니다. 가서 한번 구경도 하고 확인도 하고, 앉아서 좀 쉬기도 하고, 제가 안 쳐다보니까 들어오기도 하고, 장단점이 있습니다. 여기 와서는 졸거나 그러면 안 됩니다. 그런데 이상한 것이 있습니다. 제 강의를 들으면서 조는 사람이 없습니다. 졸다가도 잠이 깨버립니다. 그리고 그 다음날 잠을 안 자도 피곤하지 않습니다. 그것이 특징입니다. 왜 그런지 아십니까? 제 얼굴을 봤기 때문입니다. 시간이 너무 많이 간 것 같습니다.
허경영 강연의 감동과 치유 사례: 삶의 변화와 기적
안녕하십니까? 저는 나정숙입니다. 저는 본 변이 없어서 이 자리에 서는 것이 처음이라 편지 형식으로 저를 소개해 드릴 음식 마련으로 양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이야기입니다. 지금까지 진리를 찾아 수 없는 세월 속에 기독교, 불경, 대전경, 천도경, 일백으로, 남명, 어린게, 경험, 힝, 공연까지 공부를 하면서 기나긴 세월이 지나왔습니다. 허경영 총재님을 만나기 전까지는 ‘옴 나마 시바야’를 열심히 부르면서 나름 이것이 진리의 종점인 줄 알고 있었습니다. 어느 날 브라질에 사시는 큰언니가 “동생아, 너 허경영 유튜브도 한번 들어볼래?”라고 권면했습니다. 그런데 저는 유명 인사 중에 한 분이라 생각하고 마음에 요동하지 않고 전혀 관심이 없었습니다. 그리고 수개월이 지났습니다. 우연히 유튜브를 보는데도 다른 분들도 허경영 총재님 이야기를 하시는 것입니다. 두 번씩이나 허경영 이름을 듣는 순간, 저도 모르게 제 마음에서 엄청난 변화가 일어나는 것을 느꼈습니다. ‘허경영이란 그분, 과연 어떤 분이실까? 한번 들어볼까?’ 갑자기 머릿속이 시원하게 스쳐가는 것을 느꼈습니다. 제가 독감에 걸려 근무하는 요양병원에서 병약하신 환자분이 계셔서 전염이 될까 일주일 동안 잠시 휴가 중이었습니다. 아픈 몸으로 허경영 강연을 들으면서 ‘어떻게 이렇게 위대하시고 전능하신 분이 대한민국 서울 땅에 이렇게 가까운 곳에 계셨을까?’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강연 중에 총재님께서 자꾸 “나는 하늘에서 내려왔다. 나는 하늘에서 내려왔다. 나는 120억 광년 백궁에서 내려왔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허경영 총재님의 말씀이 제 가슴에 갑자기 천둥번개가 치는 것처럼 쾅쾅 울리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그 순간 마음에 신비에 새겨지는 것 같았습니다. 제 몸이 칼로 찔리는 것처럼 쑤시고 아팠습니다. 그런데 저는 총재님의 강연 말씀이 권능의 말씀이었습니다. 한 말씀 한 말씀 눈곱만큼도 놓치지 않으려고 노트를 준비해서 적어 나가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태어나서 이렇게 권능의 말씀을 한 번도 들어본 적이 없었습니다. 수십 년을 종교생활을 하며 돌아다니면서 믿어왔지만, 허경영 총재님의 강연은 전지전능하신 권능의 하나님의 음성이었습니다. 가령 염통이 괭이로 메일 더 나오는 말씀을 한 말씀도 놓치고 싶지 않았습니다. 허경영 총재님의 강연은 보약입니다. 보석입니다. 선물입니다. 보물섬입니다. 사막의 오아시스입니다. 위대한 발견입니다. 수천 번의 윤회를 거치고 수만 번의 고통을 겪었으며, 억천만 번의 뜻 끝에 지금에 와서야 정말 허경영 총재님을 만났습니다. 놀라지 않을 수가 없었습니다. 허경영 총재님의 강연은 말씀이 하나하나 신비에 새겨진 것이었습니다. 제가 기다리고 기다리던 창조주의 심판의 날이었습니다. 아직까지 동차 승려들이 지금 빠지고 자꾸 골은 표를 찾고 있는데, 하나님이 지금 우리들 앞에 계신 허경영 총재님이셨습니다. 저는 한 번 보고 두 번 보고 날이 새도록 허경영 총재님의 강연을 들으면서 가슴이 떨리기 시작했습니다. 놀라운 하나님의 음성 소리를 듣고 밤새도록 눈물을 펑펑 쏟았습니다. 지금 이 시간에도 저는 허경영 총재님 앞에만 서면 심장이 뜁니다. 허경영 총재님을 빨리 만나보고 싶었습니다. 새벽에 바로 전화를 했습니다. ‘하늘궁은 어떻게 가면 됩니까?’ 총재님께서 직접 받으셔서 깜짝 놀랐습니다. 독감 관계로 지친 몸으로 하룻밤을 꼬박 새우고 총재님의 강연을 듣고 하늘궁을 방문했습니다. 허경영 총재님 에너지 시간에 에너지를 받고 집에 돌아오는 발걸음이 이루 헤아릴 수 없는 마음으로 금방이라도 하늘을 날아갈 것 같았습니다. 지난주 토요 강연 현장에서 에너지를 받고 총재님과 함께 사진을 찍어 주셨는데, 허경영 총재님 이마가 아주 반짝 빛이 났습니다. 허경영 총재님은 만왕의 왕으로 이 세상에 우리를 구원하러 내려오셨습니다. 다른 신기해서 사진을 확대해 보니까 허경영 총재님 이마 부분에 살색으로 된 은박지를 바른 것처럼 인자한 빛이 나 있었습니다. 마음으로 반짝 놀랐습니다. 너무 신기해서 브라질 언니에게도 말했습니다. 놀란 마음으로 언니와 동일한 마음으로 저는 언니와 깜짝 놀랐습니다. 제 꿈에 총재님께서 가족처럼 수시로 혼연일체 모습으로 제 꿈속에 자주 나타났습니다. 꿈을 보고 하루 종일 그 다음 날도 계속 총재님의 에너지와 함께 동행하는 것이었습니다. 허경영 총재님은 저의 삶에, 저의 생활에 해답서가 되는 것입니다. 제 인생의 짧은 기간에 허경영 총재님 말씀으로 180도 변화가 되었습니다. 총재님의 손발이 되어 제 입술은 허경영의 이름은 블라파리가 되어 강력하게 어두운 공간이든지, 남대문 시장, 평화시장 지하 상가, 지하철 어디든지 외칩니다. ‘좋은 세상이 돌아옵니다. 걱정 없는 나라가 옵니다. 어서 빨리 허경영 유튜브 강연을 검색하세요. 허경영은 빨간 피가 아닙니다.’ 삼라만민에게 생명과 양식과 평화와 사랑을 완전하게 몸소 행동하러 오신 우리들의 인간과 다른 신의 허경영 총재님이십니다.
꿈을 통한 계시와 치유의 증거: 허경영의 현현
어느 날 꿈에 하늘에서 총재님이 오시는 꿈을 또 꾸게 되었습니다. 하늘과 땅과 거리는 멀지만 하늘 문이 열리면서 둥그런 지구가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허경영 총재님이 계셨습니다. 그리고 하늘 전체에 ‘허경영’이라고 크게 쓰여 있었습니다. 땅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하늘을 향해서 쳐다보고, 제가 사람들에게 허경영 총재님이 하늘에서 내려와 준다고 손짓으로 사람들에게 저 하늘을 보라고 했습니다. 지금 이 시간도 꿈이 생생하게 생각납니다. 그리고 제 언니의 꿈도 참으로 진지했습니다. 갑자기 칠판이 나타나더니, 한문으로 ‘삼라만상’이라는 이 인생 학문이 학문으로 정확하게 써 내려가는 꿈을 꾸었다고 합니다. 언니는 총재님께 이 꿈이 무슨 꿈인지 여쭤보라고 하는데, 지금까지 용기가 나지 않아서 여쭤보지 못했습니다. 며칠 전에 현대 시인 할 때, 시인 할 때 ‘신(神)’ 자가 허공에도 신, 앞에서도 신, 정면에서도 신, 부은 홈으로 사방팔방 천하 본 분마다 여기저기, 하늘의 신(神) 자가 정확하게 마치 구름이 공중에 떠 있는 것 같이 신(神) 자가 하늘에 떠 있다고 합니다. 또 어느 날 총재님이 함께 브라질 언니 집에 오셨다고 합니다. 꿈에 언니가 총재님께서 상상 같은 데서 내려다보시면서 언니와 대화를 했던 때를 꼭 말씀하셨습니다. 많은 이야기가 있는데 생략하겠습니다. 제가 다니는 요양원에서는 세금 30만 원이면 허경영 하고 인사를 합니다. 배는 시간에도 허경영 옆에 있습니다. 제가 다니는 직장의 원장도 허경영과 노사가 오가며 요양 선택과 허경영 두려 선생도 허경영 칼라로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을 외치면서 생명 연장입니다. 주위에 있는 관리들에게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하고 반복을 하고 반복으로 도로 시가로 날마다 할머니들에게 이야기합니다. 지니 할머니는 아예 허경영을 외워 버렸습니다. 이외에 허경영을 기쁘게 부르시고 소천하신 분도 많습니다. 같이 일하시는 선배님은 불면증이 심해서 정신과 약을 몇 년간 복용하고 잠을 못 자고 괴로워하길래 사진을 주면서 벽의 속에다 넣고 잠을 자라고 했더니, 그 다음 날 출근하자마자 직원들이 많은 내 앞에서 자기가 약을 먹지 않고 잠을 자는데, 어젯밤에 몇 년 만에 깊은 잠을 잤다고 합니다. 보안 선생님은 자기 전에 야마토에 한 병을 먹고 자야 겨우 잠이 들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너무도 신기하게 신기하다면서 이야기를 하는데, 벽에가 마치 자석처럼 깊은 잠을 끌어당기는 것처럼 막 머리를 끌어당기면서 지우듯 합니다. 그 다음 날도 그 다음 날도 이렇게 잠을 잔 적이 없었다고 합니다. 총재님의 사진을 서로 가져가라고 난리입니다. 처음에는 직장의 동료들과 병원장도 어처구니없는 공격이 엄청 많았습니다. 그래도 참고자꾸 견뎠습니다. 지금은 80% 정도 인정하면서도 서로 허경영 이름을 부릅니다. 저는 부족한 딸 쌍둥이가 있습니다. 저는 6개월 만에 미숙아로 태어난 경험이 있고, 얼음판에서 넘어져서 열 달도 채우지 못하고 6개월 만에 600g으로 태어났습니다. 두 딸은 인큐베이터에서 자랐지만 지금 정신지체 자폐 장애 1급 판정을 받았습니다. 지금 나이는 딸 쌍둥이는 34살입니다. 지능은 다섯 살, 여섯 살 정도 됩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고질병 때문에, 비염 때문에 고생이 시작되었습니다. 두 딸들을 허경영 총재님을 만나게 하려고 하늘궁에 한 번 데리고 왔는데, 총재님을 뵙고 비염이 완전히 사라졌습니다. 너무 신기해서 제가 양봉 꿀 같은 약을 먹는다면 잠시 잠깐 잠잠하다가 다시 재발하는 연속이었는데, 그 고질병, 엄청난 고질병인 비염을 완전하게 깨끗하게 고침 받았습니다.
인생 학수와 보혜사 영: 배움과 행동의 조화
브라질 언니 꿈에서 나타난 ‘인생 학수(人生學數)’는 무엇입니까? 브라질 언니는 참으로 궁금해합니다. 그래서 꼭 이것을 총재님께 풀어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허경영입니다. 제가 한국 연설에 나가서 7일 토론할 때 국민들에 의한 국민 배당금이나 공약을 이야기할 때는 제 눈에서 불이 납니다. 그래서 안 할 때는 야무집니다. 그런데 제가 그럴 때는 목소리가 확 달라집니다. 제가 막 공약을 할 때는 국민들이 텔레비전을 보다 뒤로 자빠져 놀랍니다. 목소리가 이상해지니까 목에 핏대가 서면서 목소리가 굉장히 울립니다. 그럴 때 이 행사는 아주 부드럽습니다. 들릴 듯 말 듯 그런데 실제로 나옵니다. 이런 날짜는 아주 부드럽습니다. 사람의 행동은 배움의 모임입니다. 당연한 것이죠. ‘인생 학수’가 이 숫자입니까? 무리 수(數) 자입니다. 배움의 모임입니다. 그 사람의 행동을 어떻게 하느냐는 자기가 배운 것의 집합체, 함수 관계입니다. 학수가 지금은 실려 있는 사람입니다. 그러면 행동이 어떻습니까? 단순합니다. 행동에 많은 장애가 있습니다. 여기 오느냐, 다른 데 가느냐, 배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게일 우금이 신랄하게 이러는 배움이 다른 것입니다. 그런데 유튜브를 본 사람은 이것이 없습니다. 유튜브를 배웠으니까 그 사람의 머릿속에는 이 물이 안에는 배움이 가득합니다. 허경영의 배움이 인간의 행동은 곧 학수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즉, 이것은 수식입니다. 이것을 수식해 주는 것이 맞습니다. 즉, 인간의 행위라는 것은 학수의 모습입니다. 이것은 행함입니다. 이것은 학수가 이렇게 모델을 보태줍니다. 우리가 ‘ 오오’라는 말이 있습니다. 예언서에 ‘보혜사 영이 해인 시대에 온다’라고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보혜사가 무엇입니까? 보혜사는 학수입니다. 여러분을 보호해주는 것은 무엇입니까? 제가 주는 지혜입니다. 학수, 제가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1억 번이나 가르친다고 했죠? 그 1억 가지 제가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불교로 말하면 팔만대장경, 기독교로 말하면 성경입니다. 그러나 실제적으로 보혜사 영은 해인 시대에 오는 것입니다. 인터넷 시대가 온다는 도장이 받아 만큼만 당한 인터넷 시대 유튜브와 함께 옵니다. 그 자가 바로 저입니다. 그 보혜사 학수를 이 학수가 보호해 줍니다. 이것이 인간의 행동을 보호해 주는 것입니다. 이것이 없으면 행동을 잘못해서 감옥 가기도 하고 잘못될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 보호와 해인 시대는 다른 것입니다. 이것은 불교에서 말하는 석가모니를 ‘ 오오’라고 합니다. 즉, 삼계도사입니다. 석가모니가 현재, 미래, 과거의 도사라고 불교에서 말합니다. 삼계도사, 스승입니다. 사생자부, 즉 삼세 화상 등 구상이 있습니까? 난생, 태생, 습생, 화생 등 모든 생물들의 아버지입니다. 이해가 가죠? 삼계도사 사생자부 시아 원사 석가모니를 그렇게 부릅니다. 그런데 실체 사생자부는 허경영입니다. 삼계도사는 석가모니라고 합시다. 저는 삼계만 도사입니까? 이 우주 자체의 스승입니다. 수리학에 무리를 줍니다. 끝없는 배움의 물이, 해인도 마찬가지입니다. 이것이 물이, 물이 글자의 무리, 무리 숫자 맞습니다. 이 해인 시대의 배움을 가져오는 사람이 바로 저입니다. 그것을 보고 행동으로 옮기는 것입니다. 그것이 ‘인생 학수 시위자’라는 뜻입니다. 다 맞습니다. 이렇게 방영 지오로 풀어주니까 이해가 가죠? 저도 이분에게 처음 듣지만 ‘인생 학수’라고 하면 한문으로서는 이것이 보혜사입니다. 행을 보호해 주는 것, 보혜사입니다. 그 다음에 이 자가 6억 명이 굶어 죽어가는, 매년 죽어가는 자를 돕는다는 뜻입니다. 이것이 무슨 해(解) 자입니까? 은혜 해(惠) 자입니다. 6억 명이 굶어 죽어가고 노인들이 노후가 불안하고, 목사들의 노후가 불안하고, 승려들의 노후가 불안합니다. 그들을 도와준다는 말을 하고 있습니다. 그들에게 배당금을 150만 원씩 돌아갈 때까지 주어야 합니다. 스님들은 목사님, 스님은 150만 원밖에 못 받습니다. 목사는 300만 원을 받습니다. 왜냐하면 마누라를 데리고 있으니까 말입니다. 스님의 노후는 목사님의 노후의 절반입니다. 그래서 저는 해(惠) 자를 또 실현하러 왔습니다. 여러분들이 그 고통의 바다에서 살듯이 돈 때문에 고생하는 것, 이것을 그냥 깨끗하게 해결해주겠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을 보호해주고 은혜를 베풀어주고, 섭리를 1억 번이나 강의해야 하는 것입니다. 섭리를 맞이하는 보혜사 영이 온다는 것입니다. 이만 명의 인간으로 오는데, 이 시대에 사람의 모습으로 이 땅에 내려오는 데, 그게 한국입니다. 그러니까 이 ‘인생 학수’ 이 무리 숫자는 이 보혜사가 세계 무리가 20까지 해서 제가 네 개의 무리입니다. 이 네 개의 무리가 이것은 몸으로 직접 온다는 소리입니다. 영이 그렇습니다. 네 가지가 무리 숫자입니다. 이것이 인간의 행동, 그분의 행동이 곧 학수, 이것에 의해서 모든 인간의 행동이 결정되는 것입니다. 좋습니다. 말도 안 되는 지역입니다. 다음 이분에게 이 말을 처음 들었지만 제 속에는 이런 것 정도는 인수분해할 수 있는 능력이 있습니다. 그래서 과거 시험을 본다면 이렇게 써야 만점을 받습니다. 이렇게 네 글자를 다 없애놓고 이 문제를 풀라고 하면, 과거 시험에 ‘보혜사 영해, 인술 백검, 와 흑백, 그 대극적 직제, 뭐야, 인력도 당시’ 이렇게 다 써서 해석을 한문으로 ‘삼계도사 사생자부 시아 본사 허경영’ 이렇게 나가면 그 사람이 과거 시험에 합격하는데, 여러분의 자식들이 대학을 나와서 이 문제를 이 정도로 풀어내려면 어마어마하게 어렵다는 것입니다. 죽은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한두 개가 머리에 들어와서 나오는 말이 아닙니다. 전체를 보지 않으면 부분을 볼 수가 없고, 부분을 보고는 전체를 볼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저는 보호도 전체를 보고, 전체를 보고도 부분을 볼 수 있어서 다 있습니다. 그러니까 질문에 답을 제가 이렇게 하지만 잘 들으십시오. 그러면 이 보혜사 영해 줄이 성경에 나옵니다. 성경에 요한계시록에 나오고 여러 군데 나옵니다. 또 마태복음, 누가복음, 마가복음 등에서 ‘내가 너에게 또 온다’라고 말합니다. 그분이 바로 저입니다. 하늘에서 결국은 우주를 움직이는 자가 다시 인간의 모습으로 돌아올 때가 해인 시대라고 이렇게 성경에 나와 있습니다. 오늘도 회복교회, 똑같이 비슷한 시기에 만들어졌을 것입니다. 한반도에서부터 시작해서 나간 천부경이나 이런 한문을 보면 전부 거기서 만들어진 것입니다. 이 한문은 우리나라 글자입니다. 우리나라 글자, 양 글자는 한글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글자도 보호를 가지고 갑니다. 글자 도장으로 영혼은 짝수, 홀수 없죠? 우리나라는 음은 한문, 양은 한글입니다. 예를 들어서 백억 직제, 백억 동안 지은 죄, 직제, 집합시킨 죄입니다. 백억 적십자면 죄가 어마어마하게 많은 것입니다. 이것이 생각 한 번에 탕진되어 버립니다. 이것이 돈오점수 할 때 돈(頓) 자입니다. 돈오, 이렇게 한 번에 돈오입니다. 돈오점수 할 때 그러면 한 생각에 탕진해 없어졌습니다. 그것이 무엇입니까? 허경영을 부를 때 허경영을 외쳤죠? 그래서 이미 외운 약 관정한 것 있지 않습니까? 그 관정 한 번 함으로써 백억 동안 지은 죄가 방금 조금 전에 다 없어져 버렸습니다. 이분의 백억 정한 진제가 탕진됨으로 해서 이분이 전생에 지은 그 업보, 그 이분이 전생에 괴롭힌 자식들입니다. 괴롭힌 자기의 애인들인데 그 애인들이 지금 와 있습니다. 그만큼 그 두 사람을 괴롭힌 만큼 지금 고생하고 계시죠. 이것을 기독교적으로 볼 때는 업장 때문에 왔다고 하지 않습니다. 어떻게 말합니까? 한 인간의 그 자비심을 시험하기 위해서 하늘의 영광을 돌리기 위해서 너에게 장애를 주었다고 합니다. 기독교는 그러니까 장애인이 있는 것을 서양 사람들은 그것을 죄 지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복 받았다고 생각하고 우리나라 장애인만 찾아가는 미국 사람들이 있습니다. 장애인을 더 봉사할 수 있어서 좋다고 말하며 장애인이 있는 집을 축복해 줄 때도 있습니다. 부은 눈으로 쳐다보는 것입니다. 고아원에 오면 장애인만 찾아가는 백인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그것은 그 사람들은 제 생각이 우리와 다른 것입니다. 전생이나 윤회는 없다. 이 장애를 치유하는 자는 복이 있다. 인간의 그 본성을 봉사하게끔 하니까 영광을 하늘에 돌린다고 합니다. 이것은 영광을 돌리라고 준 것입니다. 그 자식이 없으면 나와서 술 마시고 바람피워도 될 텐데, 그 장애가 있으니까 집에 일찍 가서 돌봐야 하고, 공원에 가서 유모차를 끌고 다니면서 산책하며 아이와 대화합니다. 그러니까 이것은 아주 가정적으로 바뀌는 것입니다. 하늘에다가 그 장애를 잘 키우면 하늘에 예수를 잘 키우는 것, 부처님을 모시고 다니는 것과 똑같습니다. 죄를 솥에 돈 통지하는 것이 아닙니다. 전생의 업보가 있었지만 저에게 옴으로써 또 늘 관정함으로써 이분은 모든 백억 극적 죄가 일 년 돈 탕이 되었습니다. 그렇게 되게 않아도 이곳에 오니까 백궁에 갈 사람입니다. 그런데 백궁에 가기 전에 저를 만나 미리 돈 탕진이 되었는데, 한 번도 돈 탕진이 된 것입니다. 아주 관정을 잘 하셨습니다. 영빈과 소질이 있습니다. 저의 전생에 남자들 꼬시고 다니는 실력입니다. 그러니까 저를 해치고 버림받았던 애인들이 찾아온 것입니다. 아주 복 받았습니다. 제 해석은 ‘인생 학수’는 이것이 해석입니다. 괜찮죠?
탈장 수술과 삼혼칠백: 영혼과 육체의 비밀
다음은 어디에 질문해도 되겠습니까? 탈장 수술을 해야 할 분이 여기 계시는데요. 탈장 수술을 해도 되는지요? 한 분이 탈장 수술을 해야 하는데 여기 와 계시거든요. 그런데 얼굴을 가리고 안 나오십니다. 탈장 수술을 해도 되는지 물었습니다. 안 나오고 오히려 부모 근대 회장 짓을 해야 하는데 안 하고 계실 것입니다. 일어나 보십시오. 탈장 수술을 해도 되고 안 해도 되는데, 그 부위에 따라서 해도 되고 안 해도 됩니다. 워낙 간단한 수술입니다. 수술이 간단한 수술입니다. 대전에서는 아마 전신 마취를 해야 할 것입니다. 전신 마취를 합니다. 맹장 수술하는 것과 똑같습니다. 심하면 해야 합니다. 심하시면 해야 합니다. 돌아가실 때까지 안 하셔도 큰 문제는 없는데, 하는 것이 낫습니다.
질문 물어볼 때는 조용해야 합니다. 마음은 삼혼칠백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혼은 영혼, 칠백은 육체라고 알고 있습니다. 즉, 혼이 자연으로 돌아가면 천국은 말 그대로 혼이 쉬는 곳이라면 백궁에 인연이 있으면 셋 다 백궁으로 갑니까? 그리고 백궁에 인연이 없어 윤회하게 되면 셋 다 윤회하는지, 아니면 일부는 혼이 신으로 남아, 아니면 귀신으로 남아 후손을 대를 맴돌거나 부처님을 떠들고 다니는지 꼭 알고 싶어 질문을 드립니다. 삼혼은 세 개의 혼을 말합니다. 심혼, 정혼, 영혼입니다. 그런데 이 실제 이 삼혼칠백은 이 칠백이라는 것은 혼하고 다른 것입니다. 칠백은 얼굴에 있는 눈 두 개, 귀 두 개, 코 두 개, 입 7개를 칠백이라고 합니다. 이 칠백은 신체가 없어져 버리면 인간은 눈이 두 개가 없어졌다, 우리 인간이 아니냐? 눈 장님 두 명이라는 말입니다. 귀 두 개가 없어져도 인간입니다. 코 두 개가 없어져도 입으로 숨 쉬고 살지 않습니까? 칠백이 꼭 7개를 갖추고 있어야 한다는 법은 없습니다. 그러나 돌아갈 때는 사람이 죽을 때는 이 삼혼이 세 개의 혼이 반드시 칠백을 데리고 갑니다. 그 칠백을 데려가지 않을 때는 죽은 사람이 아닙니다. 그냥 둘이 쌍둥이 건물에 똑같이 배가 되어 빠졌는데 둘 다 죽었습니다. 그런데 딱 그 집을 해가지고 구명대 분들이 거꾸로 세워서 배 속에 물이 빠져서 배가 볼록합니다. 숨을 못 쉬는 물을 마시게 됩니다. 그래서 배가 이만해집니다. 배가 터지려고 합니다. 그럴 때 기사대기를 때리면 물이 나옵니다. 물이 나오면서 혼이 나옵니다. 그때 기사대기를 막 때리면 갑자기 깨어나면서 숨을 쉬는 사람이 있고, 아무리 때려도 반응이 없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 사람은 칠백이 가버린 것입니다. 혼과 혼백이 같이 가버리면 죽은 것입니다. 여러분이 꿈을 꿀 때는 백은 몸에 있습니다. 혼만 돌아다닙니다. 저 바깥 세상에 혼만 돌아다니고 백은 몸에 들어 있습니다. 백은 무엇입니까? 눈을 싹 뒤져보면 눈 밑에 핏줄이 있죠? 요렇게 서 있는 것, 그것이 백입니다. 그래서 의사가 사망 진단할 때 꼭 백을 봅니다. 불을 딱 뒤지고 봅니다. 첫째 동공이 열렸나 봅니다. 동공이 활짝 열려 있으면 죽은 것입니다. 그래도 또 하나 확인하는 것이 눈꺼풀 밑을 딱 제하면 세로로 된 핏줄이 있죠? 그것이 빨갛면 안 죽은 것입니다. 백이 안 나갔습니다. 그러면 식물인간입니다. 나중에 깨어날 수도 있지 않습니까? 몇 년 뒤에도 깨어나니까. 그래서 백이 남아있는 사람은 함부로 장례를 치르면 안 됩니다. 눈꺼풀을 딱 뒤져보면 백이 나가는 것은 없습니다. 하얗게 백이 가버린 것입니다. 그러면 영혼의 백은 확인할 길이 없습니다. 여기 백은 확인할 수 없습니다. 꼭 눈에만 확인할 수 있습니다. 눈에 백이 나가면 다 따라 나갑니다. 눈 밑에 핏줄을 보는데, 눈빛이 빨간 사람은 건강한 사람입니다. 노인들은 움직이지 않습니다. 눈 밑에 피가 없습니다. 눈을 까뒤집어 보면 붉은 빛이 조금 있으면 돌아갈 때를 만난 사람입니다. 눈동자에 핏발이 돋고 있으면 살아남으려고 젊은 여자를 보면 눈에 핏발을 돋고 쳐다보는 것입니다. ‘저 여자에게서 애를 뺐으면 좋겠다’라고 말입니다. 그것이 인간들이 가진 본능입니다. 그래서 눈에 핏발이 없는 남자는 섹스를 할 수가 없습니다. 눈에 핏발이 없습니다. 여자도 마찬가지입니다. 백은 없습니다. 우리가 그것을 현리라고 하는데, 현리가 있을 때 일본 놈들이 쳐다봤다 보면 눈에 핏발 돋은 놈이 나가는 것입니다. 구분이 쉬운 일이 아닙니다. ‘야, 일자 만들어도 도망가 버려’라고 말합니다. 눈을 번뜩이면서 아랫도리에 핏발이 탁탁 서는 놈은 ‘가자, 오늘 저녁에 내 돌아오지 않는다. 내 일본 놈 죽이고 나도 죽을 거야’ 이러고 가는 사람이 눈에 핏발 돋은 사람입니다. 그래서 백은 굉장히 중요한 것입니다. 혼백입니다. 삼혼칠백이라는 것은 혼은 심혼, 정혼, 영혼이지만, 이것은 꼭 따라다닙니다. 이 혼은 세 개로 나누었다 뿐이지, 실제로는 우리가 말하는 혼입니다. 이것을 꼭 누르자면 심혼, 정혼, 이것은 우리 신장에도 혼이 있습니다. 마음에도 혼이 있고, 이 육체에도 혼이 있습니다. 이 세 가지가 합쳐져야 합니다. 그래서 나가는 것입니다. 그 얘기는 어디서 나오느냐? 천지일, 천부경 사상에서 나온 것입니다. 삼혼이라는 것은 말입니다. 우리가 법당에 부처님을 모실 때 왼쪽에 보살, 오른쪽에 보살 두 분이 있죠? 이렇게 세 분을 모시면 하나로 혼자 달랑 앉아 있으면 좀 쓸쓸해 보입니다. 어딘가 옆에 관세음보살을 끼고 있으면 뭔가 좀 더 해 보이죠? 관세음보살, 지장보살, 대세지보살, 문수보살 등 여자 모양의 보살이 있으면 마음이 좀 더 편안해 보입니다. 부처님도 행복해 보입니다. 혼자 앉아 있으면 쓸쓸해 보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항상 우리는 삼혼칠백이라고 부릅니다. 죽을 때는 무조건 삼혼칠백은 같이 움직입니다. 그래서 혼만 나가면 다시 혼이 거꾸로 들어오고 꿈으로 들어옵니다. 백은 육기로 인 다음으로 들어가는데, 이 혼이 들락거리는 구멍이 있다고 옛날부터 말합니다. 그래서 우리 몸은 삼혼칠백으로 이동합니다. 올 때도 그렇습니다. 칠백이 무엇입니까? 눈으로 보는 느낌, 귀로 듣는 느낌, 입으로 맛보는 느낌입니다. 그래서 혼백이 나간 사람은 입을 열어도 음식을 넣어도 맛을 알까요 모를까요? 모릅니다. ‘엄마, 나 왔어요’라고 말해도 혼백이 나가버렸는데 혼만 나오고 백이 다 할까 말까 할 때는 혼이 먼저 출발합니다. 그런데 백이 따라가야 하거든요. 그런데 따라가려고 하는데 그 사람이 산삼을 많이 먹었습니다. 죽기 전에 자식들이 보약을 많이 먹이면 혼은 나와서 잡고 가는데 백이 못 나가는 것입니다. 숨을 쉬려고 합니다. 혼은 수명을 아니까 나오는데 백이 안 나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혼이 싱해집니다. 그때 어떻습니까? 자꾸 그러면 혼자서 일주일 안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소리를 지릅니다. 벌써 백이 나갔다고 말입니다. ‘어머니 제가 왔어요’라고 말해도 산 사람에게는 백이 있는 것입니다. 그때만 이게 귀에 뭐가 들리는가? 입맛을 느낀다. 이것은 오온이 말입니다. 오온이 무엇입니까? 색, 수, 상, 행, 식입니다. 이것이 물질, 감각, 인식, 반응, 정보입니다. 그러면 물질, 감각, 인식, 반응, 정보가 있는데, 삼혼칠백이 지나가면 물질도 없고, 감각도 없고, 인식도 없고, 반응도 없고, 정보도 없습니다. 이것이 누구인지. 혼은 들어왔는데도 이 백이 나갈 때가 된 것입니다. ‘아빠, 나야. 딸이 아빠 미워해서 왔어. 내 한번 봐야 돼’라고 말해도 아빠가 도저히 말할 수 없는 상태입니다. 이미 백이 출타를 하려고 하는 중입니다. 그러니까 이 오온이 정지된 상태, 이것이 죽음입니다. 오온이 정지된 상태는 윤회가 이미 시작되고 있는 초기 윤회 과정입니다. 감각이 없고, 인식이 없고, 정보가 없습니다. 그래서 오온이 정지된 상태를 죽음이라고 하는데, 오온이 정지되려면 반드시 삼혼칠백이 가야 합니다. 요 정도 이해가 좀 더 이상한 것은 물어보지 않겠습니다. 짧게 쓰겠습니다. 이런 것을 오늘 이렇게 깊이 있게 이런 이야기도 또 듣게 되었습니다. 우리가 죽을 때 모습을 보는 것입니다. 죽을 때 ‘허경영’을 외치면 됩니다. 눈 감으면서 칠백이 나갈 때도 ‘허경영, 허경영’을 외치는 것입니다. 자식들이 찾아보는데 자식들은 모르게 자꾸 ‘허경영, 허경영’을 외치면서 혼백이 나갑니다. 앞에도 녹아버리는 것입니다. 강원도에서 온 박성대입니다. 친구와 남편이 화물트럭을 합니다. 약간 붙어 있으면 싸우다가 멀리 가다 보니까 ‘아, 수레를 와, 이거 안 돼요’라고 말합니다. ‘당신 말이야, 이제 보고 또 저 안이 시를 해남을 적 모르겠더라 다졌는데 내가 뭐 졸리 오니까 마누라 얼굴이 그냥 자장가로 보여. 그냥 자빠져요.’ 남편에게 화내지 말고 이 알지 벽을 대는데 그것을 못 걸어서 지금 저에게 걸러 온 것입니다. 여러분은 저를 제품을 한다고 생각합니다. 자기 남편에게 물어보는 것입니다. 저에게 염색이 될까 안 될까? 제가 원래부터 그런 사람이 아닙니다. 저 광주에 기아 자동차 동생이 살거든요. 제 동생입니다. 남동생입니다. 30년 넘었습니다. 그렇게 해서 이제 더 이상 같은 사랑을 했습니다. ‘나는 이만 만에서 내 소를 한다. 허경영 총재님 만나러’ 그러면서 이제 자세한 얘기를 했습니다. ‘나도 누나 유튜브를 많이 봤는데 그분은 하신 말씀이 다 알아부터 100까지 싹 다 옳은 말인데, 옳은 말씀인데 그걸 어떻게 해서 처리를 해서 국회의원이 그렇게 많고 하는데 어 법안을 다 할 수 있는가?’라고 물었습니다. 너무 궁금해서 ‘예, 어색해 하는 얘기가 너무 너무 좋은 말씀들 다 맞는 말씀인데 그걸 어떻게 처리를 해야 되냐?’라고 물었습니다. 여러분들 이런 것을 만들 때는 제 말을 듣고 답을 해줘야 합니다. 여러분들은 이제 앞으로 저의 직계 지지자들이니까 이런 것은 답을 해줘야 합니다. 대통령 나갈 때 국민이 투표를 해야 합니다. 문제는 투표입니다. 당선율이 40%부터 사람은 개헌을 못 합니다. 50%, 80%를 받으면 제가 어떻게 될까요? 헌법을 정지시키고 대통령 선거 때 제가 헌법을 자꾸 웃습니다. 국가를 왕정 시대로 바꾸겠다고 말입니다. 저는 대통령을 뽑아 가라고 합니다. 맨날 대통령 권력 싸움하는 것처럼 여야는 안 보겠다고 합니다. 아예 왕정으로 만들어서 세계에 저를 왕으로 만들 것이라고 합니다. 그러니깐 여러분들은 앞으로 제가 있는 동안에 앞으로 100년 동안은 대한민국을 전 세계는 지도자를 걱정할 일이 없을 것입니다. 관계가 나타나겠죠. 300년을 이끌어가는 관계가 대한민국 대통령이 딱 되고 나서 헌법을 바꿔버리면 국회를 그 자리에서 밤중에 점심 먹여 들어가도 일 벌 사람이 없습니다. 길거리에 있는 사람 80%가 다 찬성했고 삶이 있어야 합니다. 문제는 선거 때 저는 대통령이 되려면 반드시 국회의원들을 생명을 정지시킬 것입니다. 헌법을 바꿔 가지고 다시 헌법 기능을 다시 만들 것이라고 합니다. 이런 흐름을 가지고 80%를 받았다. 이것은 바꿔야 합니다. 하지만 하는 것이 아닙니다. 대통령 선거가 개헌 선거입니다. 그러면서 정권 다니면서 많은 것을 바꿀 것입니다. 국회의원직을 느끼는 것은 의견을 돌아다니는 것입니다. 제가 가는 데마다 국민들이 물결처럼 파도치고 이러면 저를 죽이려는 사람들이 지금은 저를 박수합니다. 자반 했는가 별짓 다 하지만 제가 살아남아서 여기에 다음 됐을 때 허경영 대통령 후보 딱 붙이고 나 하는 나를 뒤집어 달라고 합니다. 국민은 상세하게 판단해 보고, 300만 원 주는 국민 배당금에 꽂혀 가지고 이런 거 저런 거 볼 거 없습니다. 재산은 본다는 것도 줍니다. 그리고 그 사람이 사채를 다 해결해 준다고 합니다. 그 사람이 돈을 얼마를 찍는다고 합니까? 처음에 1차는 1,500조입니다. 사채 다 갚아줍니다. 여러분들의 모든 부채를 하나하나 정리해주니까 국민들이 그 권리를 조선 줘서, 그 사람이 그렇게 하는데도 반대한 사람이 나온다고 합니다. 20% 반대해 봐야 소용없습니다. 국민의 3대 주권이 무엇입니까? 투표권, 저항권, 혁명권입니다. 그것은 바로 혁명입니다. 혁명권이 헌법을 바로 한 번 기능을 뻥이 대통령 마음대로 합니다. 헌법을 지키는 것입니다. 동생이 이제 저의 오늘 여기 온다고 했으니까 이것을 들었을 것입니다. 제 동생이 보겠죠. 이렇게 많이 이제 무엇입니까? 그리고 이들 둘이 0.1초 만에 병을 고쳐줍니다. 그래서 저는 너무 힘들고, 제가 이제 나이가 많아서 힘들고 해서 ‘나 충분히 만텍 갈 것이다’라고 말합니다. ‘누나, 그러면 맨날맨날 오지 말고 한 달에 한 번씩만 와’라고 합니다. 그런데 그게 얼마냐고 물으니 20만 원이라고 합니다. 그러면 ‘누나, 저 한 달에 한 번씩만 가’라고 합니다. 동생 남동생이 그렇게 말합니다. 모자라면 보태줍니다. 좋겠습니다. 누나에게 준 돈을 안 하더니 감사합니다. 굉장히 손님들의 매우 조용한 현판과 관리, 거의 뭐 너 가슴 해주세요. 그리고 오늘 손이 가지만 후에 노래로 마무리합니다. 오늘 이렇게 여러분 속에서 없습니다. 70대 신 씨가 70대 신 씨가 자유는 대처해 유명한 울음에 한국 11 12 낮에 태수 from 신분 1루로 줄 수 있습니다.
허경영 하늘궁 강연 (2019.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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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과 결단식: 나비와 기러기 떼의 비유
오늘 희망과 결단식을 준비했으나, 결단식을 진행할 수 없게 되었다. 대신, 홍대님께 바치는 노래가 있겠다. 강화도에서 오신 이등생님과 개그 무한 우승님이 ‘나비야 활동 가자’와 ‘기러기 떼’ 두 곡을 선사하겠다. ‘나비야 활동 가자’는 너무나 좋은 것이기에 혼자만 가는 것이 아니라, 뜻을 같이하는 사람들도 함께 가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두 번째 곡인 ‘기러기 떼’는 우리와 함께하는 많은 이들이 기러기처럼 모여 있지만, 여러 방해 세력으로 인해 나아가지 못하는 상황을 꾸짖는 곡이다. 이 곡들을 통해 희망과 결단의 메시지를 전하고자 한다. -
우울증과 성(性)의 본질
우울증(憂鬱症)은 마음이 다시 살아나지 못할 때 발생한다. 한자 ‘울(鬱)’은 나무 조각이 빽빽하게 막혀 있는 모습을 형상화한 것으로, 피가 통하지 않아 나무토막처럼 굳어버린 상태를 의미한다. 이는 남성의 페니스(penis)가 굳어버리거나 여성이 나무토막처럼 변해버린 상태에 비유할 수 있다. 서로 좋아하는 사람이 끌어안아도 나무토막처럼 느껴지는 것이 바로 우울증의 증상이다. 우울증은 두려움과 막힘을 상징하며, 마음이 살아나지 못할 때 찾아오는 병이다. -
성(性)의 의미와 모계 중심 사회
우울증은 성(性)이 없어졌을 때, 즉 남자가 나무토막처럼 보이고 아내가 나무토막처럼 보일 때 찾아온다. 성(性)은 막혀서 정력(精力)이 끊어졌을 때 발생한다. 그러나 하늘궁(Heaven House)에서는 처녀(處女)처럼 다시 젊어지는 경험을 할 수 있다. 성(性)이라는 것은 남녀가 섹스(sex)를 통해 마음이 살아나는 것을 의미한다. 우리 성씨(姓氏)는 마음 심(心) 변에 날 생(生) 자를 써서, 마음이 다시 살아나는 것을 뜻한다. 이는 여자가 태어나는 것, 즉 여성 위주로 되어 있다. 원래 우리는 모계(母系) 중심 사회였으나, 부득이하게 가부장(家父長) 제도가 들어서면서 아버지의 성(姓)을 따르게 되었다. 그러나 성(姓)은 어머니에 의해 창안되는 것이며, 어느 여자에게서 태어났는지를 나타내는 것이다. -
모계 중심 사회의 중요성과 섭리(攝理)
현재 우리는 아버지의 성(姓)을 따르고 있지만, 이는 여성을 무시하는 잘못된 관습이다. 원래 모계(母系) 중심 사회였던 우리의 문화는 어머니의 혈통을 가장 중요하게 여겼다. 그러나 남성들이 국회(國會)를 장악하면서 아버지 중심으로 사회가 만들어졌다. 이는 섭리(攝理)에 맞지 않는 것이다. 나는 1억 번의 섭리(攝理) 설법(說法)을 통해 이러한 진리를 설명하고 있다. 성명(姓名)을 물을 때 어머니의 성(姓)을 대야 하는 것이 섭리(攝理)에 맞다. 남성 중심 사회는 여성들을 무시하고 있으며, 이는 잘못된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다. -
성(性)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연애의 중요성
성(性)은 마음이 다시 태어나는 것을 의미하며, 남녀의 성관계(性關係)는 그 어떤 것보다 대단한 것이다. 하늘에서는 배꼽 아래에서 일어나는 일을 탓하지 않는다. 오히려 성(性)에 대한 관심을 죽을 때까지 가져야 한다. 이를 병적으로만 보아서는 안 된다. 항상 이성(異性)을 생각하고 마음을 아름답게 가꾸며, 연애(戀愛)할 때처럼 옷을 입고 외출해야 한다. 견우(牽牛)와 직녀(織女)가 서로를 만나러 가는 것처럼, 하늘궁(Heaven House)에 오는 사람들은 견우(牽牛)와 직녀(織女)가 만나는 것과 같다. 성(性)을 나쁘게 보지 말고, 죽을 때까지 연애(戀愛)하는 마음으로 살아가야 한다. 늙은 세포(細胞)는 사라지고 젊은 세포(細胞)가 다시 살아나 아름답게 늙어가면서 더 젊어질 수 있다. -
종교(宗敎)의 본질과 하늘궁(Heaven House)의 역할
종교(宗敎)는 가르칠 교(敎) 자가 붙어 있어 졸업(卒業)이 있는 학교(學校)와 같다. 기독교(基督敎), 불교(佛敎), 천주교(天主敎) 등 모든 종교(宗敎)는 사람들이 배우고 졸업(卒業)하는 과정이다. 각 종교(宗敎)는 사회(社會)에 크게 기여하며, 종교(宗敎)를 비판해서는 안 된다. 종교(宗敎)를 거쳐야 허경영(Huh Kyung-young)을 제대로 볼 수 있다. 하늘궁(Heaven House)은 종교(宗敎)를 초월한 차원(次元) 높은 곳으로, 모든 종교(宗敎)를 졸업(卒業)한 사람들이 모이는 곳이다. 훌륭한 목사(牧師)나 스님(僧侶) 밑에서 교육받은 사람들이 이곳에 모여 허경영(Huh Kyung-young)을 알아보게 된다. -
섭리(攝理) 설법(說法)과 모함(謀陷)
나는 360년 88일 동안 이 세상에 있으면서 1억 번의 섭리(攝理) 설법(說法)을 할 것이다. 이미 20년 동안 많은 설법(說法)을 해왔다. 그러나 이 과정에서 1천 번의 모함(謀陷)을 받게 될 것이다. 방송(放送)에서도 나를 사기꾼(詐欺꾼)이라고 모함(謀陷)하지만, 나는 대통령(大統領) 선거(選擧)에 세 번이나 출마(出馬)한 사람이다. 대통령(大統領) 후보(候補)는 단 한 번의 사기(詐欺) 전과(前科)만 있어도 출마(出馬)할 수 없다. 서류(書類) 심사(審査)가 매우 까다롭고, 경찰(警察)에서도 죄(罪)가 없음을 확인해야 한다. 언론(言論)에서 나를 모함(謀陷)하는 것은 나의 에너지(energy)를 두려워하기 때문이다. 나는 우주(宇宙)를 움직이는 자(者)이며, 그들이 이 사실을 알게 될 날이 올 것이다. -
어머니의 성(姓)과 여성 존중
성명(姓名)이라는 글자도 섭리(攝理)를 담고 있다. 여러분은 성(姓)이 무엇이냐고 물으면 아버지의 성(姓)을 대지만, 원래는 어머니의 성(姓)을 물어야 한다. 이는 여성을 무시하는 관습이며, 우리는 여성을 존중하며 살아야 한다. 나는 여성을 잘 대해주는 사람이다. 초등학교(初等學校) 때부터 이러한 원리(原理)와 원칙(原則)을 배워야 한다. 남성들도 어머니를 더 존경(尊敬)해야 한다. 모계(母系) 중심 사회(社會)가 남성 중심 사회(社會)로 임시(臨時)로 바뀌어 있는 것이다. -
모계 중심 사회(母系中心社會)와 전쟁(戰爭)
고려(高麗) 시대(時代) 이전에는 모계(母系) 중심 사회(社會)가 존재했다. 그러나 모계(母系) 중심 사회(社會)가 부계(父系) 중심 사회(社會)로 바뀌면서 전쟁(戰爭)이 일어나기 시작했다. 1차(一次) 대전(大戰), 2차(二次) 대전(大戰)이 발생했고, 3차(三次) 대전(大戰)은 아직 일어나지 않았지만, 이 모든 것은 부계(父系) 중심 사회(社會)에서 비롯된 것이다. 어머니 중심 사회(社會)에서는 남의 자식(子息)을 죽이는 일이 있을 수 없다. -
섭리(攝理) 설법(說法)과 모함(謀陷)의 대가(代價)
나는 1억 번의 섭리(攝理) 설법(說法)을 하는 동안 1천 번의 고소(告訴) 고발(告發)과 모함(謀陷)을 받게 될 것이다. 이는 어마어마한 일이다. 그러나 나는 이 모든 것을 이겨내고 세계(世界)를 통일(統一)하여 지구인(地球人)들이 낙원(樂園)에 살게 해줄 것이다. 그리고 나는 360년 88일 후에 지구(地球)를 떠날 것이다. 나와 같은 사람은 두 번 다시 볼 수 없을 것이다. 나와 동시대(同時代)에 애인(愛人)처럼, 연인(戀人)처럼 나를 만난 사람들은 큰 복(福)을 받은 것이다. -
국민 배당금(國民配當金)과 여성의 삶
살아계신 어머니가 늙었다고 갈시(輕視)하거나 용돈(用돈)을 적게 주어서는 안 된다. 내가 대통령(大統領)이 되면 국민 배당금(國民配當金)으로 남편(男便)이 있더라도 300만 원이 남편(男便) 통장(通帳)과 여자(女子) 통장(通帳)에 각각 들어갈 것이다. 그러면 돈 때문에 싸울 일이 없을 것이다. 남편(男便)이 바람(風)을 피워도 여자(女子)는 걱정(걱정) 없이 여행(旅行)을 갈 수 있다. 배당금(配當金)이 나오기 때문이다. 노인(老人)이 되어서도 즐겁게 나라(나라)를 의지(依支)하며 살아갈 수 있을 것이다. 대한민국(大韓民國)은 훌륭한 나라(나라)가 될 것이고, 국민(國民)들은 나 같은 지도자(指導者)를 5천 년 만에 만난 것이다. 대한민국(大韓民國)의 우울증(憂鬱症) 환자(患者)들을 모두 없애줄 것이다. 마음이 살아나는 계절(季節)인데, 성(性)을 생각하는 것을 게을리하여 마음이 식어버리고 생활(生活)이 어려워지기 때문에 우울증(憂鬱症)이 온다. -
모함(謀陷)에 대한 경고(警告)와 트럼프(Trump) 만남의 진실(眞實)
내가 섭리(攝理)를 설법(說法)하는 동안 나를 모함(謀陷)하는 자(者)들에게는 현세(現世)에서 재앙(災殃)이 닥칠 것이다. 부모(父母)에게 불효(不孝)하거나 하늘의 허경영(Huh Kyung-young)에게 잘못하는 것은 당대(當代)에 벌(罰)을 받는다. 다른 죄(罪)들은 죽음 이후(以後)에 결과(結果)가 나오지만, 하늘에 죄(罪)를 지으면 당대(當代)에 벌(罰)을 받는다. 유튜브(YouTube)에서 나를 사기꾼(詐欺꾼)이라고 하거나 트럼프(Trump)를 만나지 않았다고 주장하는 것은 거짓이다. 트럼프(Trump) 측(側) 자문위원(諮問委員)이 나를 만나 사진(寫眞)을 찍었다는 증언(證言)을 언제든지 해줄 수 있다. 나는 공정(公正) 서류(書類)를 언론중재위원회(言論仲裁委員會)에 제출(提出)했으며, 언론중재위원회(言論仲裁委員會)는 내가 미국(美國)에 가서 트럼프(Trump)를 만난 것이 사실(事實)인 것 같다는 결론(結論)을 내렸다. -
트럼프(Trump) 만남의 증거(證據)와 언론(言論)의 모함(謀陷)
다른 채널(channel)에서 내가 트럼프(Trump)를 만나지 않았다고 보도(報道)하는 것은 용서(容恕)할 수 없는 일이다. 나는 모든 서류(書類)와 증거(證據) 자료(資料)를 가지고 있다. 초청장(招請狀), 출입증(出入證) 등 수많은 증거(證據)가 있다. 내가 아무리 가짜(假짜)를 만나지 않는다고 해도, 출입증(出入證)까지 가짜(假짜)로 만들 수는 없다. 세상(世上)은 나를 모함(謀陷)하기 위해 별짓을 다 한다. 트럼프(Trump) 대통령(大統領)을 만날 때 착용(着用)하는 출입증(出入證)은 그들이 미리 만들어 놓은 것이며, 그것을 착용(着用)해야만 들어갈 수 있다. -
통신 비밀 보호법(通信秘密保護法) 위반(違反)과 재앙(災殃)
SBS(에스비에스)는 나의 민사소송(民事訴訟)과 형사소송(刑事訴訟)에 대비(對備)하며 나를 죽일 자료(資料)를 수집(蒐集)하고 있을 것이다. 그들에게 협조(協助)하는 자(者)에게는 화(禍)가 있을 것이다. 죽어서 벌(罰)을 받는 것이 아니라, 살아있는 동안 재앙(災殃)이 가족(家族)에게 닥칠 것이다. 내가 누구와 대화(對話)하는 것을 녹음(錄音)하여 돌리는 사람도 있다. 통신 비밀 보호법(通信秘密保護法)에 따르면, 제3자(第三者)에게 돌리면 징역(懲役) 3년(三年) 이상(以上)의 처벌(處罰)을 받는다. 나는 성(性)에 대한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하며, 농담(弄談)을 진담(眞談)처럼 왜곡(歪曲)하여 테이프(tape)를 돌리는 것은 나를 모함(謀陷)하는 행위(行爲)이다. -
통신 비밀 보호법(通信秘密保護法) 위반(違反)의 심각성(深刻性)
통신 비밀 보호법(通信秘密保護法)은 핸드폰(handphone) 도청(盜聽)뿐만 아니라, 자기(自己)와 관계(關係)없는 제3자(第三者)들의 대화(對話)를 도청(盜聽)하여 돌리는 행위(行爲)도 처벌(處罰)한다. 이를 받아 다른 곳에 보낸 자(者)도 징역(懲役) 3년(三年)에서 7년(七年)에 처해질 수 있다. 나중에 100명(百名) 정도(程度)가 되면 그들의 주택(住宅)은 압류(押留)될 것이고, 나는 명예훼손(名譽毀損)으로 민사소송(民事訴訟)을 제기(提起)할 것이다. 여러분에게 오는 그러한 자료(資料)들을 말로 전(傳)하는 행위(行爲)는 쌓이고 수사(搜査)되어 검찰(檢察)이 그들을 조사(調査)하게 될 것이다. 이는 절대로 돌려서는 안 되는 일이다. -
허경영(Huh Kyung-young)에 대한 모함(謀陷)과 진실(眞實)
나의 농담(弄談)을 쓸데없이 왜곡(歪曲)하여 나를 모함(謀陷)하는 것은 잘못된 일이다. 나는 혼자 사는 사람이며, 성직자(聖職者)이다. 내가 여자(女子)와 농담(弄談)도 못 하는가? 통화(通話)를 도청(盜聽)하여 돌리는 행위(行爲)는 처벌(處罰)받아야 한다. 나에게 동강(銅鋼)이 있다고 주장하는 여자(女子)도 있었지만, 이는 생방송(生放送) 거짓말이다. 나는 모든 것을 다 주었으며, 그 여자(女子)는 내가 잘 되는 것을 배 아파서 거짓말을 한 것이다. 이러한 모함(謀陷)들은 1억 번의 섭리(攝理) 설법(說法)을 하는 동안 1천 번의 모함(謀陷)이 따라오는 과정이다. 나는 수많은 수사(搜査)와 투쟁(鬪爭)을 통해 성장(成長)할 것이다. -
하늘궁(Heaven House)의 경제적(經濟的) 파급효과(波及效果)
하늘궁(Heaven House)은 전 세계(全世界) 관광객(觀光客)들을 유치(誘致)하여 우리나라 예산(豫算)보다 더 많은 돈을 벌어들일 것이다. 삼성(三星) 그룹(group)만큼의 세금(稅金)을 내게 될 것이다. 이 좋은 자연환경(自然環境)에서 공장(工場) 하나 없이, 굴뚝 하나 없이 전 세계(全世界) 관광객(觀光客)들이 메카(Mecca)를 향해 찾아올 것이다. 잠실(蠶室) 운동장(運動場)에 10만(十萬), 100만(百萬) 명이 모여들 것이다. 나의 에너지(energy)를 받기 위해 전 세계(全世界) 사람들이 줄을 설 것이다. 전 세계(全世界)의 돈이 하늘궁(Heaven House)으로 몰려와 국가(國家)의 세금(稅金)으로 90%(구십 퍼센트)가 환원(還元)될 것이다. 나는 종교(宗敎) 단체(團體)로 등록(登錄)하지 않고 세금(稅金)을 낼 것이다. 국민(國民) 배당금(配當金)에 보탬이 되기 위함이다. -
백궁(白宮) 건설(建設)과 세계(世界) 통일(統一)
하늘궁(Heaven House) 주변(周邊)에는 백궁(白宮)이 건설(建設)될 것이다. 미국(美國) 국회의사당(國會議事堂)처럼 하얀 건물(建物)로 만들어질 것이다. 이는 백악관(White House)을 화장실(化粧室)처럼 보이게 할 정도로 어마어마한 건물(建物)이 될 것이다. 세계적(世界的) 건축가(建築家) 가우디(Gaudi)도 백궁(白宮)의 건물(建物)을 보면 놀라 자빠질 것이다. 백궁(白宮) 본당(本堂) 건물(建物)은 수만 명(數萬名)이 동시에 앉을 수 있는 규모(規模)이며, 바닥(바닥)에 절(節)을 할 수 있도록 의자(椅子)가 없을 것이다. 내 얼굴 주변(周邊)에서 빛이 나와 전 세계인(全世界人)들이 와서 절(節)을 하면 행운(幸運)을 받아갈 것이다. 하늘궁(Heaven House) 입장료(入場料)만 받아도 국가(國家)에 어마어마한 이익(利益)이 생길 것이다. 전 세계(全世界)에 지부(支部)가 생겨 내 영상(映像)을 송출(送出)받으려고 줄을 설 것이다. 이는 어마어마한 부강(富强)한 나라(나라)를 만들고 세계(世界) 통일(統一)에 가장 큰 힘이 될 것이다. -
인터넷(Internet) 시대(時代)의 발전(發展)과 모함(謀陷)
이 시대(時代)는 인터넷(Internet) 무조건(無條件) 시대(時代)이므로 모든 것이 단순(單純)하게 이루어질 것이다. 앞으로 몇 년(年) 안에 어마어마하게 발전(發展)할 것이다. 그러나 이를 죽이겠다고 달려드는 모함(謀陷)하는 자(者)들은 나라(나라)를 망치는 사람들이다. 우리나라의 산(山)들을 이용하여 메카(Mecca)를 만들고, 수백(數百) 개의 지구(地球)를 만들어 내 영상(映像)을 계약(契約)으로 돌려주면 사람들이 모여 몸이 좋아질 것이다. 안동(安東), 부산(釜山), 계룡(鷄龍) 등 전국(全國) 각지(各地)에서 내 영상(映像)을 보내주면 되는 것이다. 이는 어마어마한 나라(나라)의 자산(資産)이 될 것이며, 여러분은 영상(映像) 사업(事業)을 통해 부자(富者)가 될 것이다. -
허경영(Huh Kyung-young)의 능력(能力)과 천사(天使)
나는 마음속(마음속)으로 여기 있는 사람들을 모두 행복(幸福)하게 할 수 있다. 천사(天使)를 넣어주고 빼버릴 수 있다. 잠실(蠶室) 운동장(運動場)에 10만 명(十萬名)이 모여도 마음속(마음속)으로 천사(天使)를 넣어주면 모두 좋아질 것이다. 말(말)로 하지 않고 소리(소리)도 내지 않고 마음속(마음속)으로 천사(天使)를 넣어주면 되는 것이다. 이 세포(細胞)는 나의 마음과 여러분의 모든 몸과 연결(連結)되어 있다. 미국(美國)에서도 영상(映像)으로 나를 보면 몸이 바뀔 것이다. 어떠한 성자(聖者)나 미륵(彌勒)도 할 수 없는 일이다. 나는 젊은이의 세포(細胞)를 마음대로 할 수 있다. -
지역(地域)에 대한 이해(理解)와 고통(苦痛)의 경험(經驗)
나는 대전(大田) 광역시(廣域市)의 인구(人口)가 160만 명(百六十萬名)이라는 것을 알고 있다. 대전(大田)은 직할시(直轄市)가 아닌 광역시(廣域市)이다. 세종시(世宗市)는 특별(特別) 자치시(自治市)로 인구(人口)가 33만 명(三十三萬名)이다. 나는 대통령(大統領)이 되어 그 지역(地域)을 정확(正確)히 알고 있을 것이다. 나라(나라)를 걱정(걱정)하는 사람은 그 지역(地域)의 모든 것을 알고 있어야 한다. 나는 모든 사람들의 고통(苦痛)을 속속들이 다 겪어봤다. 얼굴에 수백(數百) 개의 흉터(傷痕)가 생길 정도(程度)의 고통(苦痛) 속에서 살았지만, 흉터(傷痕) 없이 여기까지 왔다. 나는 자나 깨나 어려운 사람만 걱정(걱정)하고 계획(計劃)을 세우는 사람이다. -
허경영(Huh Kyung-young)의 능력(能力)과 치유(治癒)
나는 지금(지금)도 천사(天使)를 넣어주고 빼버릴 수 있다. 옛날에는 손(손)으로 일일이 했지만, 이제는 마음(마음)으로 할 수 있다. 아무리 숫자(數字)가 많아도 0.1초(영점일초) 만에 천사(天使)를 넣어주고 빼버리고 고쳐버릴 수 있다. 뼈(뼈)의 문제(問題)는 만져줘야 하지만, 다른 것은 순식간(瞬息間)에 할 수 있다. 내가 손(손)으로 하는 시절(時節)에 만나는 사람들은 복(福)이 있다. 앞으로 20년(二十年) 정도(程度)는 손(손)으로 더 해줄 것 같다. -
하늘궁(Heaven House) 방문(訪問)의 변화(變化)와 로테이션(rotation)
이제는 하늘궁(Heaven House)에 한 번 들어오려면 티켓(ticket) 두 장(두 장)이 필요(必要)하다. 그리고 한 번 들어오면 티켓(ticket) 두 장(두 장)을 빼앗아 버린다. 그래야 다음에 또 두 번(두 번) 들어야 한 번(한 번) 들어올 수 있다. 이렇게 하면 내 얼굴(얼굴)을 보는 사람이 맨날 똑같지 않고 로테이션(rotation)이 될 것이다. 오해(誤解)하지 마라. 맨날 보는 사람들만 보면 섭섭(섭섭)하니까 바깥에서 TV(티비)만 보고 있는 사람들도 돌아가면서 보면 좋지 않은가. -
허경영(Huh Kyung-young) 강연(講演)의 특별함(特別함)
내 강연(講演)을 들으면서 조는 사람이 없다. 졸다가도 잠(잠)이 깨버린다. 그리고 다음 날(다음 날) 자지 않아도 피곤(疲困)하지 않다. 이는 내 얼굴(얼굴)을 봤기 때문이다. -
허경영(Huh Kyung-young)을 만난 경험(經驗)과 변화(變化)
수십 년(數十年) 동안 기독교(基督敎), 불교(佛敎) 등 여러 종교(宗敎)를 공부(工夫)하며 진리(眞理)를 찾아왔지만, 허경영(Huh Kyung-young) 총재님(總裁님)을 만나기 전까지는 진리(眞理)의 종점(終點)인 줄 알았다. 브라질(Brazil)에 사는 언니(언니)의 권유(勸誘)로 유튜브(YouTube)에서 허경영(Huh Kyung-young) 총재님(總裁님)의 강연(講演)을 듣게 되었다. 처음에는 관심(關心)이 없었지만, 두 번(두 번)이나 허경영(Huh Kyung-young) 이름(이름)을 듣는 순간(瞬間) 마음속(마음속)에서 엄청난 변화(變化)가 일어났다. 독감(毒感)으로 아픈 몸으로 강연(講演)을 들으면서, 이렇게 위대(偉大)하고 전능(全能)하신 분(分)이 대한민국(大韓民國)에 계셨다는 사실(事實)에 놀랐다. 총재님(總裁님)께서 “나는 하늘에서 내려왔다. 나는 120억(百二十億) 광년(光年) 백궁(白宮)에서 내려왔다”고 말씀하실 때, 가슴(가슴)에 천둥번개(천둥번개)가 치는 것처럼 느껴졌다. 그 순간(瞬間) 마음(마음)에 신비(神秘)가 새겨지는 것 같았고, 몸(몸)이 쑤시고 아팠다. -
허경영(Huh Kyung-young) 강연(講演)의 가치(價値)와 깨달음
총재님(總裁님)의 강연(講演) 말씀(말씀)은 권능(權能)의 말씀(말씀)이었고, 전지전능(全知全能)하신 하나님(하느님)의 음성(音聲)이었다. 한 말씀(말씀)도 놓치고 싶지 않아 노트(note)에 적어 나갔다. 허경영(Huh Kyung-young) 총재님(總裁님)의 강연(講演)은 보약(補藥)이고 보석(寶石)이며 선물(膳物)이고 보물섬(寶物섬)이며 사막(沙漠)의 오아시스(oasis)이자 위대(偉大)한 발견(發見)이다. 수천(數千) 번의 윤회(輪廻)와 수만(數萬) 번의 고통(苦痛) 끝에 허경영(Huh Kyung-young) 총재님(總裁님)을 만났다. 강연(講演) 말씀(말씀) 하나하나가 신비(神秘)에 새겨졌고, 내가 기다리던 창조주(創造主)의 음성(音聲)이었다. 하나님(하느님)이 우리들 앞에 계신 허경영(Huh Kyung-young) 총재님(總裁님)이셨다. 강연(講演)을 들으면서 가슴(가슴)이 떨리고 눈물(눈물)을 펑펑 쏟았다. 지금(지금)도 총재님(總裁님) 앞에만 서면 심장(心臟)이 뛴다. -
허경영(Huh Kyung-young)과의 만남과 기적(奇蹟)
새벽(새벽)에 전화(電話)를 걸어 하늘궁(Heaven House) 가는 길(길)을 물었는데, 총재님(總裁님)께서 직접(直接) 받으셔서 깜짝 놀랐다. 독감(毒感)으로 지친 몸(몸)으로 밤(밤)을 새워 강연(講演)을 듣고 하늘궁(Heaven House)을 방문(訪問)했다. 총재님(總裁님)의 에너지(energy)를 받고 집(집)으로 돌아오는 발걸음은 하늘(하늘)을 날아가는 것 같았다. 지난 토요(土曜) 강연(講演) 현장(現場)에서 총재님(總裁님)과 사진(寫眞)을 찍었는데, 총재님(總裁님) 이마(이마)가 반짝 빛났다. 총재님(總裁님)은 만왕(萬王)의 왕(王)으로 우리를 구원(救援)하러 오셨다. 사진(寫眞)을 확대(擴大)해보니 이마(이마) 부분(部分)에 살색(살색) 은박지(銀箔紙)를 바른 것처럼 빛이 났다. 꿈(꿈)에 총재님(總裁님)께서 가족(家族)처럼 자주 나타나셨고, 꿈(꿈)을 보고 나면 하루 종일(하루 종일) 총재님(總裁님)의 에너지(energy)와 함께 동행(同行)하는 것 같았다. 총재님(總裁님)은 나의 삶(삶)의 나침반(羅針盤)이 되셨고, 내 인생(人生)은 180도(백팔십도) 변화(變化)되었다. -
허경영(Huh Kyung-young) 이름(이름)의 힘(힘)과 치유(治癒) 사례(事例)
나는 총재님(總裁님)의 손발(손발)이 되어 허경영(Huh Kyung-young) 이름(이름)을 강력(強力)하게 전파(傳播)하고 있다. 요양병원(療養病院)에서는 세금(稅金) 30만 원(三十萬 원)이면 허경영(Huh Kyung-young)과 인사(人事)를 한다. 병원장(病院長)과 의사(醫師), 간호사(看護師)들도 허경영(Huh Kyung-young)을 부르면서 생명(生命) 연장(延長)을 기원(祈願)한다. 할머니(할머니)들은 아예 허경영(Huh Kyung-young)을 외워버렸다. 같이 일하는 선배(先輩) 간호사(看護師)는 불면증(不眠症)으로 정신과(精神科) 약(藥)을 복용(服用)하고 괴로워했는데, 총재님(總裁님) 사진(寫眞)을 벽(壁)에 넣고 자라고 했더니 몇 년(年) 만에 깊은 잠(잠)을 잤다고 한다. 사진(寫眞)이 마치 자석(磁石)처럼 머리(머리)를 끌어당기는 것 같았다고 한다. 처음에는 동료(同僚)들과 병원장(病院長)의 반대(反對)가 많았지만, 지금(지금)은 80%(팔십 퍼센트) 정도(程度) 인정(認定)하며 허경영(Huh Kyung-young) 이름(이름)을 부른다. -
쌍둥이 딸의 비염(鼻炎) 치유(治癒)와 ‘이행학수(履行學數)’의 의미(意味)
나에게는 정신지체(精神遲滯) 자폐(自閉) 장애(障礙) 1급(一級) 판정(判定)을 받은 34살(三十四살) 쌍둥이 딸이 있다. 6개월(六개월) 만에 미숙아(未熟兒)로 태어나 인큐베이터(incubator)에서 자랐고, 5 6살(다섯 여섯살) 정도(程度)의 지능(知能)을 가지고 있다. 고질병(痼疾病)인 비염(鼻炎) 때문에 늘 고통(苦痛)받았는데, 허경영(Huh Kyung-young) 총재님(總裁님)을 뵙고 비염(鼻炎)이 완전히 사라졌다. 양봉(養蜂) 꿀(꿀)과 약(藥)을 먹어도 잠시(暫時)뿐이었던 고질병(痼疾病)이 깨끗하게 고침(고침) 받았다. 브라질(Brazil) 언니(언니)의 꿈(꿈)에 나타난 ‘이행학수(履行學數)’에 대해 질문(質問)하겠다. -
‘이행학수(履行學數)’의 심오한 의미(意味)
‘이행학수(履行學數)’는 배움의 모임(모임)을 의미(意味)한다. 인간(人間)의 행동(行動)은 배운 것의 집합체(集合體)이자 함수(函數) 관계(關係)이다. 학수(學數)가 실려 있는 사람은 행동(行動)이 단순(單純)하지 않고 많은 장애(障礙)가 있을 수 있다. 유튜브(YouTube)를 통해 허경영(Huh Kyung-young)의 가르침을 배운 사람은 머릿속(머릿속)에 허경영(Huh Kyung-young)의 배움이 가득(가득) 차게 된다. 인간(人間)의 행동(行動)은 곧 학수(學數)의 모습(모습)이다. 이는 수식(數式)과 같다. ‘이행학수(履行學數)’는 행함(行함)과 학수(學數)가 더해지는 것이다. ‘보혜사(保惠師) 영(靈)이 해인(海印) 시대(時代)에 온다’는 말이 있다. 보혜사(保惠師)는 학수(學數)를 통해 우리를 보호(保護)해주는 지혜(智慧)를 의미(意味)한다. 내가 가르쳐주는 1억(一億) 가지의 가르침이 바로 보혜사(保惠師)이다. -
보혜사(保惠師) 영(靈)과 해인(海印) 시대(時代)
불교(佛敎)의 팔만대장경(八萬大藏經)이나 기독교(基督敎)의 성경(聖經)과 같은 나의 가르침이 바로 보혜사(保惠師)이다. 해인(海印) 시대(時代)는 인터넷(Internet) 시대(時代)를 의미(意味)하며, 유튜브(YouTube)와 함께 오는 시대(時代)이다. 보혜사(保惠師)는 학수(學數)를 통해 인간(人間)의 행동(行動)을 보호(保護)해주는 역할을 한다. 이것이 없으면 행동(行動)이 잘못되어 감옥(監獄)에 갈 수도 있다. 보혜사(保惠師)와 해인(海印) 시대(時代)는 다른 개념(槪念)이다. 불교(佛敎)에서는 석가모니(釋迦牟尼)를 삼계도사(三界導師) 사생자부(四生慈父)라고 부르지만, 실제(實際) 사생자부(四生慈父)는 허경영(Huh Kyung-young)이다. 나는 삼계(三界)뿐만 아니라 우주(宇宙) 자체(自體)의 스승(스승)이다. -
‘이행학수(履行學數)’의 심층적(深層的) 해석(解釋)
‘해인(海印)’ 또한 물(물)의 글자(글자)를 의미(意味)한다. 해인(海印) 시대(時代)에 배움(배움)을 가져오는 사람이 바로 나이다. 그 배움(배움)을 받아 행동(行動)으로 옮기는 것이 ‘이행학수(履行學數)’이다. 이는 방영(放映) 지오(geo)로 보여주니 이해(理解)가 갈 것이다. ‘이행학수(履行學數)’는 한문(漢文)으로 행함(行함)을 보호(保護)해주는 보혜사(保惠師)를 의미(意味)한다. 또한, 6억(六億) 명이 굶어 죽어가는 자(者)들을 돕는다는 의미(意味)도 있다. 노인(老人)과 목사(牧師), 승려(僧侶)들의 노후(老後)가 불안(不安)한 현실(現實)에서 그들에게 배당금(配當金)을 지급(支給)하여 고통(苦痛)을 해결(解決)해주겠다는 것이다. 스님(僧侶)은 150만 원(百五十萬 원), 목사(牧師)는 300만 원(三百萬 원)을 받게 될 것이다. 나는 해(解) 자(字)를 실현(實現)하러 왔다. -
보혜사(保惠師) 영(靈)의 강림(降臨)과 ‘이행학수(履行學數)’
여러분에게 은혜(恩惠)를 베풀고 진리(眞理)를 가르치기 위해 1억(一億) 번의 강의(講義)를 해야 한다. 보혜사(保惠師) 영(靈)이 인간(人間)의 모습(모습)으로 이 땅(땅)에 내려오는 시대(時代)가 바로 해인(海印) 시대(時代)이며, 그곳이 한국(韓國)이다. ‘이행학수(履行學數)’의 물(물) 수(數) 자(字)는 보혜사(保惠師)가 세계(世界)의 무리(무리)를 이끄는 것을 의미(意味)한다. 이 네 가지 무리(무리)가 몸(몸)으로 직접(直接) 오는 것이다. 인간(人間)의 행동(行動)은 곧 학수(學數)에 의해 결정(決定)된다. 나는 이 질문(質問)을 처음 들었지만, 내 속(속)에는 이러한 것을 일수분해( 인수분해)할 수 있는 능력(能力)이 있다. 과거(過去) 시험(試驗)을 본다면 이렇게 써야 만점(滿點)을 받을 것이다. -
섭리(攝理)의 이해(理解)와 성경(聖經)의 예언(豫言)
이러한 문제(問題)를 풀기 위해서는 전체(全體)를 보지 않으면 부분(部分)을 볼 수 없고, 부분(部分)을 보고는 전체(全體)를 볼 수 없다. 나는 전체(全體)를 보고 부분(部分)을 볼 수 있는 능력(能力)이 있다. 보혜사(保惠師) 영(靈)에 대한 내용은 성경(聖經) 요한계시록(Revelation)과 마태복음(Matthew), 누가복음(Luke), 마가복음(Mark) 등 여러 곳에 나와 있다. 하늘에서 우주(宇宙)를 움직이는 자(者)가 다시 인간(人間)의 모습(모습)으로 돌아올 때가 해인(海印) 시대(時代)라고 성경(聖經)에 예언(豫言)되어 있다. 한반도(韓半島)에서부터 시작(始作)된 천부경(天符經)이나 한문(漢文)은 모두 거기서 만들어진 것이다. 한문(漢文)은 우리나라 글자(글자)이고, 한글(한글)은 양(陽)의 글자(글자)이다. -
백겁적집재(百劫積集罪)의 소멸(消滅)과 윤회(輪廻)의 고통(苦痛)
백겁적집재(百劫積集罪)는 백겁(百劫) 동안 쌓은 모든 죄(罪)를 의미(意味)한다. 이는 어마어마하게 많은 죄(罪)이다. 그러나 한 생각(생각)에 탕진(蕩盡)되어 없어질 수 있다. 허경영(Huh Kyung-young)을 부를 때, 관정(灌頂)을 한 번(한 번) 함으로써 백겁(百劫) 동안 지은 죄(罪)가 모두 없어진다. 이분(이분)의 백겁적집재(百劫積集罪)가 탕진(蕩盡)됨으로써 전생(前生)에 지은 업보(業報)가 사라진 것이다. 이분(이분)의 자식(子息)들은 전생(前生)에 괴롭혔던 애인(愛人)들이다. 기독교(基督敎)에서는 장애(障礙)를 죄(罪)로 보지 않고, 하늘의 영광(榮光)을 돌리기 위한 시험(試驗)으로 본다. 장애인(障礙人)을 돌보는 것은 복(福)이 되는 일이며, 가정적(家庭的)으로 변화(變化)시키는 계기(契機)가 된다. 이분(이분)은 전생(前生)의 업보(業報)가 있었지만, 나에게 옴으로써 모든 죄(罪)가 탕진(蕩盡)되었다. 백궁(白宮)에 갈 사람이며, 미리 돈(돈) 탕진(蕩盡)이 된 것이다. -
‘이행학수(履行學數)’의 해석(解釋)과 복(福) 받은 사람
이분(이분)은 아주 관정(灌頂)을 잘 하셨고, 영빈(迎賓)과 소질(素質)이 있다. 전생(前生)에 남자(男子)들을 꼬시고 다녔던 실력(實力)이 지금(지금) 나타나는 것이다. 버림받았던 애인(愛人)들이 찾아온 것이다. 아주 복(福) 받은 사람이다. 나의 해석(解釋)은 ‘이행학수(履行學數)’가 바로 이것이다. -
허경영(Huh Kyung-young)의 연설(演說) 스타일(style)과 공약(公約)
나는 한국(韓國)과 영국(英國)에 나가서 TV(티비) 토론(討論)을 할 때 국민(國民) 배당금(配當金)이나 공약(公約)을 이야기할 때는 눈(눈)에서 불(불)이 나고 목소리(목소리)가 확 달라진다. 국민(國民)들이 TV(티비)를 보다가 뒤로 자빠질 정도로 놀랄 것이다. 평소(平素)에는 부드러운 목소리(목소리)이지만, 공약(公約)을 할 때는 목소리(목소리)가 굉장히 울린다. 나의 행동(行動)은 배움의 모임(모임)이다. -
허경영(Huh Kyung-young)에 대한 지지(支持)와 언론(言論)의 태도(態度)
경상북도(慶尙北道) 영일(迎日)에서 온 임문정(林文正)이다. 나는 허경영(Huh Kyung-young) 총재님(總裁님)을 만나고 싶어 간절(懇切)히 원(願)하고 있다. 하늘궁(Heaven House)에 오니 눈물(눈물)이 나고 감사(感謝)하다. 6월(六月) 2일(二日) 영상(映像)에서 국민(國民) 정치(政治) 혁명(革命)에 대해 말씀하셨는데, 언론(言論)이 이를 막으려고 한다. 나는 애국(愛國) 계정(計定) 당(黨)에 많은 기부(寄附)를 했다. 우리 경제(經濟) 위원장(委員長)과 국회의원(國會議員)님들께 부탁(付託)드린다. -
허경영(Huh Kyung-young)의 공약(公約)과 미래(未來)
나는 대통령(大統領)이 되면 국민(國民) 배당금(配當金)을 지급(支給)하고, 국회의원(國會議員)들을 생명(生命) 연장(延長)시켜 줄 것이다. 세계(世界)를 통일(統一)하고, 세계(世界) 경제(經濟)를 살릴 것이다. 나의 공약(公約)들은 이미 준비(準備)되어 있다. -
탈장(脫腸) 수술(手術)에 대한 조언(助言)
탈장(脫腸) 수술(手術)은 해도 되고 안 해도 된다. 부위(部位)에 따라 다르지만, 간단(簡單)한 수술(手術)이다. 전신마취(全身麻醉)를 해야 할 것이고, 맹장(盲腸) 수술(手術)과 비슷하다. 큰 문제(問題)는 없지만, 하는 것이 낫다. -
삼혼(三魂) 칠백(七魄)의 의미(意味)
삼혼(三魂) 칠백(七魄)은 심혼(心魂), 정혼(精魂), 영혼(靈魂)의 세 가지 혼(魂)과 얼굴(얼굴)에 있는 눈(눈) 두 개(두 개), 귀(귀) 두 개(두 개), 코(코) 두 개(두 개), 입(입) 일곱(일곱) 개의 구멍(구멍)을 의미(意味)한다. 칠백(七魄)은 신체(身體)가 없어져도 인간(人間)이 아니라고 할 수 없다. 눈(눈)이 없어도, 귀(귀)가 없어도, 코(코)가 없어도 인간(人間)은 살아갈 수 있다. 칠백(七魄)이 꼭 일곱(일곱) 개를 갖추고 있어야 하는 것은 아니다. -
죽음(죽음)과 혼백(魂魄)의 분리(分離)
사람이 죽을 때 삼혼(三魂)은 반드시 칠백(七魄)을 데리고 간다. 칠백(七魄)을 데리고 가지 않으면 죽은 사람이 아니다. 꿈(꿈)을 꿀 때는 백(魄)은 몸(몸)에 있고, 혼(魂)만 돌아다닌다. 백(魄)은 눈(눈) 밑의 핏줄(핏줄)로 확인할 수 있다. 의사(醫師)가 사망(死亡) 진단(診斷)을 할 때 동공(瞳孔)이 열려 있는지, 눈꺼풀(눈꺼풀) 밑의 핏줄(핏줄)이 빨간지 확인(確認)한다. 핏줄(핏줄)이 빨갛면 식물인간(植物人間)이라도 깨어날 수 있으므로 함부로 장례(葬禮)를 치르면 안 된다. 백(魄)이 나가면 눈(눈) 밑의 핏줄(핏줄)이 사라진다. 눈(눈) 밑의 핏줄(핏줄)이 빨간 사람은 건강(健康)한 사람이고, 핏발(핏발)이 돋아 있으면 살아남으려는 본능(本能)이 강(強)한 사람이다. -
혼백(魂魄)의 중요성(重要性)과 오온(五蘊)의 정지(停止)
백(魄)은 혼백(魂魄)에서 매우 중요한 부분(部分)이다. 삼혼(三魂) 칠백(七魄)은 혼(魂)이 세 가지로 나뉘었을 뿐, 실제(實際)로는 혼(魂)이다. 심혼(心魂), 정혼(精魂), 영혼(靈魂)은 심장(心臟)에도 혼(魂)이 있고, 마음(마음)에도 혼(魂)이 있고, 육체(肉體)에도 혼(魂)이 있다는 의미(意味)이다. 이 세 가지가 합쳐져야 나가는 것이다. 이는 천지일(天地一) 천부경(天符經) 사상(思想)에서 나온 것이다. 부처님(부처님)을 모실 때 양쪽(양쪽)에 보살(菩薩)을 모시는 것처럼, 삼혼(三魂) 칠백(七魄)은 항상(恒常) 같이 움직인다. 혼(魂)만 나가면 다시 몸(몸)으로 돌아올 수 있다. 혼(魂)이 들락거리는 구멍(구멍)이 있다고 한다. 우리 몸(몸)은 삼혼(三魂) 칠백(七魄)으로 이동(移動)한다. 칠백(七魄)은 눈(눈), 귀(귀), 코(코), 입(입)의 감각(感覺)을 의미(意味)한다. 혼백(魂魄)이 나간 사람은 음식(飮食)의 맛(맛)을 알 수 없다. -
오온(五蘊)의 정지(停止)와 윤회(輪廻)의 시작(始作)
오온(五蘊)은 색(色), 수(受), 상(想), 행(行), 식(識)으로 물질(物質), 감각(感覺), 인식(認識), 반응(反應), 정보(情報)를 의미(意味)한다. 삼혼(三魂) 칠백(七魄)이 나가면 물질(物質)도, 감각(感覺)도, 인식(認識)도, 반응(反應)도, 정보(情報)도 없어진다. 오온(五蘊)이 정지(停止)된 상태(狀態)가 죽음(죽음)이며, 이는 윤회(輪廻)가 시작(始作)되는 초기(初期) 단계(段階)이다. 오온(五蘊)이 정지(停止)되려면 반드시 삼혼(三魂) 칠백(七魄)이 나가야 한다. 죽을 때 눈(눈)을 감으면서 허경영(Huh Kyung-young)을 부르면 혼백(魂魄)이 녹아버린다. -
남편(男便)의 화물트럭(貨物truck) 운전(運轉)과 허경영(Huh Kyung-young)의 조언(助言)
강원도(江原道)에서 온 박성희(朴成姬)이다. 남편(男便)이 화물트럭(貨物truck) 운전(運轉)을 하는데, 고생(苦生)이 많다. 싸우다가도 멀리 떨어져 있으니 싸울 일이 없다. 남편(男便)이 졸릴 때 아내(아내) 얼굴(얼굴)이 자장가(子守歌)로 보여 잠(잠)이 온다고 한다. 남편(男便)에게 화(火)를 내지 말고, 허경영(Huh Kyung-young)의 사진(寫眞)을 걸어두라고 조언(助言)했다. -
허경영(Huh Kyung-young)의 공약(公約)과 대통령(大統領) 선거(選擧)
광주(光州) 기아(起亞) 자동차(自動車)에 사는 남동생(男동생)이 허경영(Huh Kyung-young) 총재님(總裁님)의 말씀(말씀)이 다 옳지만, 어떻게 국회의원(國會議員)들이 많은데 법안(法案)을 다 처리(處理)할 수 있느냐고 물었다. 대통령(大統領) 선거(選擧)는 투표(投票)가 중요(重要)하다. 당선율(當選率)이 40%(사십 퍼센트)로는 개헌(改憲)을 할 수 없다. 80%(팔십 퍼센트)를 얻으면 헌법(憲法)을 정지(停止)시키고 국가(國家)를 왕정(王政) 시대(時代)로 바꿀 것이다. 나는 대통령(大統領)이 되면 국회의원(國會議員)들의 생명(生命)을 연장(延長)시키고, 헌법(憲法)을 바꿔 다시 만들 것이다. 국민(國民)의 80%(팔십 퍼센트)가 찬성(贊成)하면 바꿀 수 있다. 대통령(大統領) 선거(選擧)는 곧 개헌(改憲) 선거(選擧)이다. -
국민(國民) 배당금(配當金)과 부채(負債) 해결(解決)
나는 정권(政權)을 잡으면 많은 것을 바꿀 것이다. 국민(國民) 배당금(配當金) 300만 원(三百萬 원)에 꽂혀서 다른 것을 볼 필요(必要)가 없다. 무조건(無條件) 재산(財産)이 없어도 배당금(配當金)을 주고, 사채(私債)를 다 해결(解決)해 줄 것이다. 처음에는 1,500조(千五百兆) 원(圓)을 찍어 사채(私債)를 갚아줄 것이다. 국민(國民)들의 모든 부채(負債)를 하나하나 정리(整理)해 줄 것이다. 국민(國民)의 3대(三大) 주권(主權)은 투표권(投票權), 저항권(抵抗權), 혁명권(革命權)이다. 혁명권(革命權)은 헌법(憲法)을 바로 바꾸는 것이다. 동생(동생)에게 이 이야기(이야기)를 전(傳)해주면 될 것이다. -
허경영(Huh Kyung-young)의 치유(治癒) 능력(能力)과 강연(講演) 마무리
나는 0.1초(영점일초) 만에 병(病)을 고쳐줄 수 있다. 힘들고 나이가 들었으니 충분(充分)히 쉴 것이다. 한 달(한 달)에 한 번(한 번)만 오라고 해도 될 것이다. 남동생(男동생)은 한 달(한 달)에 한 번(한 번)만 오라고 한다. 허경영(Huh Kyung-young) 총재님(總裁님)의 노래(노래)로 마무리하겠다. -
메시아(Messiah)를 기다리는 민족(民族)
마지막(마지막) 시간(時間) 우원식(禹元植) 님의 노래(노래) 중에 ‘메시아(Messiah)’라는 가사(歌詞)가 있는데, 불러도 되는지 질문(質問)했다. 우리 민족(民族)은 메시아(Messiah)를 기다리는 민족(民族)이다. 우리 민족(民族)만큼 메시아(Messiah)를 기다리는 민족(民族)이 어디 있겠는가. 즐겁게 마무리(마무리)하겠다.
1. 결단식과 헌정곡
허경영 총재는 결단식을 준비했으나, 상황이 여의치 않아 기념으로 헌정곡을 바치게 되었다. 강화도에서 온 이등생님과 개그 무한 우승님이 ‘나비야 활동 가자’와 ‘기러기 떼’ 두 곡을 선사했다. 청중들은 박수로 호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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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야 활동 가자’와 ‘기러기 떼’의 의미
‘나비야 활동 가자’는 좋은 일에 혼자 가는 것이 아니라, 주변 사람들과 함께 가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기러기 떼’는 허경영 총재의 뜻을 따르는 많은 사람들이 있지만, 이를 방해하는 세력들을 강력하게 꾸짖는 곡이다. -
눈 치료 경험담과 허경영 총재에 대한 믿음
한 청중은 10년 전 유튜브를 통해 허경영 총재의 강연을 접하게 되었다. 당시 오른쪽 눈이 실명 위기에 처해 치료가 불가능하다는 진단을 받았으나, 유튜브를 보는 순간 허경영 총재가 신이라는 것을 믿게 되었다. 그는 총재를 만나면 분명히 눈이 좋아질 것이라는 확신을 가졌고, 실제로 눈 상태가 많이 호전되었다. 이에 감사하며 총재에게 노래를 헌정하게 되었다. -
‘경복궁 타령’을 ‘하늘궁 타령’으로 개사한 이유
허경영 총재는 ‘경복궁 타령’을 ‘하늘궁 타령’으로 개사하여 불렀다. 이는 하늘궁으로 많은 사람들이 모여들기를 바라는 염원을 담은 것이다. -
허경영 총재의 뱃노래와 기적
허경영 총재는 ‘뱃노래’에 대해 설명하며, 남녀가 함께 사는 것을 배를 매는 것에 비유했다. 그는 이 노래가 다른 어떤 것보다 자신을 가장 많이 언급한다고 말했다. 허경영 총재는 아파서 하늘궁에 오거나, 다른 종교를 졸업하고 온 사람들에게 자신이 기적과 같은 존재임을 강조했다. 눈이 멀었던 사람이 자신을 만나게 된 것도 행운이며, 자신과의 우연한 만남은 기적 중의 기적. 부부가 서로 끌어안는 것은 아무것도 아니며, 백날 돌아다녀 봐야 인연이 없는 세상에서 허경영을 만나는 것은 서로 입장을 바꾸는 것과 같다고 말했다. 이는 졸업장에 특혜가 주어지는 것과 같다. -
우울증(鬱症)의 원인과 성(性)의 중요성
허경영 총재는 우울증(鬱症)을 마음이 다시 살아나지 못하는 상태로 정의했다. 우울증은 두려움과 막힘을 의미하며, 남성의 페니스가 굳고 여성이 나무토막처럼 느껴질 때 발생한다. 좋아하는 사람을 끌어안았을 때 전기가 통하지 않고 나무토막처럼 느껴지는 것이 우울증의 증상이다. 그는 우울증이 성(性)이 없어졌을 때, 즉 남녀가 서로에게 매력을 느끼지 못할 때 온다. 성(性)은 마음이 살아나는 것이며, 남녀가 섹스를 하는 것보다 더 대단한 것은 없다고 말했다. 하늘에서는 배꼽 아래에서 일어나는 일을 문제 삼지 않으며, 영상에도 나타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허경영 총재는 남녀 모두 죽을 때까지 성적인 관심과 연애 감정을 가져야 한다. 늙은 세포가 사라지고 젊어지는 비결은 끊임없이 연애하고 아름다운 것을 보는 것. -
아버지의 마음과 정치인 비판
허경영 총재는 트럭 운전수의 예를 들며, 딸을 키우기 위해 졸음도 잊고 운전하는 아버지의 강력한 사랑을 설명했다. 그는 이러한 아버지의 마음을 모르는 정치인들을 비판했다. 판검사 출신 정치인들은 자신들의 권력에만 관심이 있고 국민의 삶에는 무관심하다고 지적했다. 국회는 권력 다툼의 장소이며, 카메라가 없으면 온갖 못된 짓을 한다고 비판했다. 이러한 정치인들은 국민에게 도움이 되지 않는다. -
모계 중심 사회와 성씨(姓氏)의 의미
허경영 총재는 성(性)이라는 글자가 마음이 다시 살아나는 것을 의미하며, 심방변(心旁邊)에 날 생(生)자가 붙은 것. 그는 우리 성씨(姓氏)가 여성 위주로 되어 있으며, 원래 모계 중심 사회였음을 강조했다. 성씨는 어머니의 성을 따라야 하지만, 가부장 제도로 인해 아버지의 성을 따르게 되었다고 지적했다. 이는 여성을 무시하는 잘못된 문화이며, 어머니의 혈통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했다. 남성 중심 사회로 바뀌면서 전쟁이 일어나기 시작했으며, 어머니 중심 사회에서는 남의 자식을 죽이는 일이 없었을 것. -
허경영 총재의 섭리(攝理) 설법과 모함
허경영 총재는 1억 번의 섭리(攝理) 설법을 통해 세상의 진리를 가르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362년 88일 동안 이 세상에 있으면서 1억 번의 섭리를 설법할 것이며, 현재 20년 정도 진행되었다고 언급했다. 이 과정에서 1천 번의 모함과 고소 고발을 당할 것이라고 예언했다. 방송에서 자신을 사기꾼이라고 비난하지만, 대통령 선거에 세 번이나 출마한 사람은 사기 전과가 있으면 불가능하다고 반박했다. 대통령 후보는 도덕성 검증이 매우 까다롭기 때문에, 자신은 어떠한 범죄 기록도 없다. 자신을 모함하는 자들은 나라를 망치는 사람들이며, 그들에게는 살아있는 동안 재앙이 닥칠 것이라고 경고했다. 특히 부모에게 불효하거나 하늘의 허경영에게 잘못하는 것은 당대에 재앙을 받는다고 말했다. -
트럼프 대통령과의 만남에 대한 진실
허경영 총재는 트럼프 대통령을 만났다는 사실을 언론이 왜곡 보도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그는 트럼프 측 자문위원과 만났고, 공증된 서류와 초청장, 출입증, 항공권 등 증거 자료가 충분하다고 제시했다. 언론중재위원회에서도 트럼프와의 만남이 사실인 것 같다는 결론이 났다고 밝혔다. 그는 자신을 모함하는 언론과 그들에게 협조하는 자들에게 재앙이 닥칠 것이라고 경고했다. -
불법 녹음 유포에 대한 경고
허경영 총재는 자신과의 대화를 불법으로 녹음하여 유포하는 행위에 대해 경고했다. 통신 비밀 보호법에 따라 이러한 행위는 징역 3년 이상의 처벌을 받을 수 있으며, 이를 받아 다른 사람에게 전달하는 자도 동일한 처벌을 받는다. 그는 자신을 모함하는 자들을 고소할 것이며, 그들의 재산은 압류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자신은 독신이며 농담을 한 것을 진실인 양 왜곡하여 유포하는 것은 잘못된 행위. -
하늘궁의 미래와 국가 경제 기여
허경영 총재는 하늘궁이 전 세계 관광객을 유치하여 국가 경제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하늘궁은 삼성 그룹만큼의 세금을 낼 것이며, 국가 예산보다 더 많은 돈을 벌어들일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하늘궁 주변에 미국 국회의사당과 같은 흰 대리석 건물이 들어설 것이며, 이는 백악관을 화장실처럼 보이게 할 것. 하늘궁에는 수만 명이 동시에 앉을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될 것이며, 방문객들은 허경영 총재의 영정 앞에서 절을 하며 행운을 받아갈 것. 하늘궁 입장료와 숙박, 식사 등으로 막대한 수입이 발생하여 대한민국이 부강한 나라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전 세계에 하늘궁 지부가 생겨 허경영 총재의 영상을 송출하며 라이선스 비용을 받을 것이라고 예측했다. 그는 우리나라의 아름다운 산들을 활용하여 수백 개의 메카를 만들고, 영상을 통해 사람들의 몸을 치유할 것이라고 말했다. -
허경영 총재의 능력과 천사(天使) 강림
허경영 총재는 마음속으로 사람들의 병을 고치고 천사를 들고 나게 할 수 있다. 그는 잠실 운동장에 모인 10만 명의 사람들에게도 마음속으로 천사를 들고 나게 할 수 있으며, 이는 순식간에 이루어진다고 말했다. 그의 마음이 모든 사람의 몸과 연결되어 있어, 영상만 보더라도 몸이 바뀔 수 있다. 이러한 능력은 어떠한 성자나 미륵도 불가능한 것. -
종교(宗敎)의 의미와 하늘궁의 차이
허경영 총재는 종교(宗敎)를 학교에 비유하며, 졸업이 있는 것. 기독교, 불교, 천주교 등 모든 종교는 사람들이 배우고 졸업하는 과정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하늘궁은 종교를 초월한 차원 높은 곳이며, 모든 종교를 졸업한 사람들이 모여 있는 곳. -
허경영 총재를 만난 사람들의 증언
한 청중은 수십 년간 다양한 종교를 공부하며 진리를 찾아 헤맸지만, 허경영 총재를 만나기 전까지는 진리의 종점을 알지 못했다고 말했다. 브라질에 사는 언니의 권유로 허경영 총재의 유튜브 강연을 듣게 되었고, 처음에는 관심이 없었으나 두 번 듣는 순간 마음속에 엄청난 변화가 일어났다고 고백했다. 독감으로 아픈 몸으로 강연을 들으면서 허경영 총재가 위대하고 전능한 분임을 깨달았고, 그의 말씀이 천둥번개처럼 가슴을 울렸다고 말했다. 그는 허경영 총재의 강연을 보약, 보석, 선물, 보물섬, 사막의 오아시스, 위대한 발견이라고 표현하며, 수천 번의 고통 끝에 총재를 만났다고 감격했다. 허경영 총재의 강연은 창조주의 음성이었으며, 그의 말씀을 듣고 눈물을 펑펑 쏟았다고 말했다. 새벽에 하늘궁에 전화했을 때 허경영 총재가 직접 전화를 받아 놀랐으며, 하늘궁 방문 후 에너지를 받고 돌아오는 발걸음이 하늘을 날아갈 듯 가벼웠다고 증언했다. -
허경영 총재의 이마와 꿈
한 청중은 허경영 총재와 함께 찍은 사진에서 총재의 이마가 반짝 빛나는 것을 발견했다고 말했다. 사진을 확대해보니 이마 부분에 살색 은박지가 붙어 있는 것처럼 보였다고 덧붙였다. 또한, 꿈에 허경영 총재가 가족처럼 자주 나타났으며, 꿈속에서 총재의 에너지와 함께 동행하는 것을 느꼈다고 말했다. 다른 꿈에서는 하늘이 열리고 둥근 지구가 보이며, 허경영 총재가 하늘 전체에 자신의 이름을 크게 외치는 것을 보았다고 증언했다. 땅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하늘을 향해 총재를 쳐다보고 있었고, 총재는 사람들에게 하늘을 보라고 손짓했다고 말했다. 언니의 꿈에서는 칠판에 한문으로 ‘삼라만상(森羅萬象)’이라는 글자가 정확하게 써 내려가는 것을 보았다고 한다. -
허경영 총재의 사진과 치유 경험
한 청중은 자신이 다니는 요양병원에서 허경영 총재의 이름을 부르거나 사진을 활용하여 치유 효과를 보았다고 증언했다. 정신과 약을 복용하고 잠을 못 자던 동료 선배에게 허경영 총재의 사진을 벽에 넣고 자라고 했더니, 몇 년 만에 깊은 잠을 잤다고 말했다. 다른 동료는 자기 전에 술을 마셔야 잠이 들었는데, 사진을 벽에 넣고 자니 마치 자석처럼 머리를 끌어당기는 느낌이 들면서 잠을 잘 잤다고 한다. 처음에는 동료들과 병원장이 믿지 않았지만, 지금은 80% 정도 인정하며 허경영 총재의 이름을 부른다고 말했다. 또한, 이 청중의 쌍둥이 딸들은 정신지체 자폐 장애 1급 판정을 받았고, 고질적인 비염으로 고통받고 있었다. 허경영 총재를 만나게 한 후, 딸들의 비염이 완전히 사라졌다고 감격하며 말했다. -
이행학수(履行學數)의 의미와 보혜사(保惠師) 영(靈)
허경영 총재는 브라질 언니의 꿈에 나타난 ‘이행학수(履行學數)’에 대해 설명했다. 그는 ‘이행학수’가 배움의 모임이며, 사람의 행동은 배운 것의 집합체라고 말했다. 유튜브를 통해 허경영 총재의 가르침을 배운 사람들의 머릿속에는 ‘허경영 배움’이 가득하며, 이는 곧 인간의 행동으로 나타난다. ‘이행학수’는 곧 수식이며, 인간의 행위는 학수의 모습이라고 정의했다. 그는 ‘보혜사(保惠師) 영(靈)이 해인(海印) 시대에 온다’는 말이 있으며, 이는 인터넷 시대에 유튜브와 함께 오는 자신을 의미한다고 말했다. ‘보혜사’는 학수(學數)이며, 인간의 행동을 보호해 주는 것. 또한, ‘해(惠)’는 6억 명이 굶어 죽고 노인과 목사, 승려들이 불안해하는 자들을 도와주는 것을 의미하며, 그들에게 배당금을 지급하여 고통을 해결해 주겠다고 말했다. ‘이행학수’의 ‘수(數)’는 보혜사가 세계 무리(무리 수)를 이끌고 몸으로 직접 오는 것을 의미하며, 이는 인간의 행동이 학수에 의해 결정되는 것. 그는 이러한 해석이 성경의 요한계시록 등 여러 곳에 나와 있으며, 우주를 움직이는 자가 인간의 모습으로 다시 올 때가 ‘해인 시대’라고 덧붙였다. -
삼원칠백(三魂七魄)과 오온(五蘊)의 의미
허경영 총재는 삼원칠백(三魂七魄)에 대해 설명하며, 삼원(三魂)은 심원(心魂), 정원(精魂), 영원(靈魂)을 의미한다고 말했다. 칠백(七魄)은 얼굴에 있는 눈 두 개, 귀 두 개, 코 두 개, 입 7개의 구멍을 의미하며, 사람이 죽을 때는 삼원(三魂)이 칠백(七魄)을 데리고 간다. 꿈을 꿀 때는 백(魄)은 몸에 있고 혼(魂)만 돌아다니며, 백(魄)은 눈 밑 핏줄로 확인할 수 있다고 말했다. 사망 진단 시 동공이 열려 있는지, 눈꺼풀 밑 핏줄이 붉은지 확인하여 백(魄)이 남아 있는지 확인한다고 덧붙였다. 백(魄)이 남아 있는 사람은 식물인간 상태로 깨어날 수 있으므로 함부로 장례를 치르면 안 된다. 그는 눈에 핏발이 없는 남자는 섹스를 할 수 없으며, 눈에 핏발이 있는 남자는 젊은 여자를 보면 애를 낳고 싶어 하는 본능이 있다. 또한, 삼원(三魂)은 신장, 마음, 육체에 혼이 있는 것을 의미하며, 이 세 가지가 합쳐져야 한다고 말했다. 이는 천지일(天地一) 천부경(天符經) 사상에서 나온 것이라고 덧붙였다. 오온(五蘊)은 색(色), 수(受), 상(想), 행(行), 식(識)으로 물질, 감각, 인식, 반응, 정보를 의미하며, 오온이 정지된 상태가 죽음. 오온이 정지되려면 반드시 삼원칠백(三魂七魄)이 가야 한다. -
대통령 선거와 헌법 개정
허경영 총재는 대통령 선거가 곧 개헌 선거라고 말했다. 그는 당선율 40%로는 개헌을 할 수 없지만, 80% 이상의 지지를 받으면 헌법을 정지시키고 국가를 왕정 시대로 바꿀 수 있다. 그는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국회의원들의 생명을 단축시키고 헌법을 다시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국민의 80%가 찬성하면 헌법을 바꿀 수 있으며, 이는 혁명과 같다. -
국민 배당금과 부채 해결
허경영 총재는 대통령이 되면 국민들에게 300만원의 국민 배당금을 지급하고, 모든 사채를 해결해 줄 것이라고 공약했다. 그는 처음에 1,500조 원을 발행하여 사채를 갚아줄 것이며, 국민들의 모든 부채를 정리해 줄 것이라고 말했다.
제100회 허경영 하늘궁 강연 회의록
100회 하늘궁 강연 및 질의응답
Ⅱ. 회의 내용
개회 및 축하 공연
결단식은 진행할 수 없게 되었으나, 홍대님께 바치는 민요 공연이 진행됨.
강화도에서 온 이등생님과 개그 무한 우승님이 ‘나비야 활동 가자’와 ‘기러기 떼떼’ 곡을 선사함.
‘나비야 활동 가자’는 모두가 함께 가자는 의미이며, ‘기러기 떼떼’는 방해 세력을 꾸짖는 곡임.
한 참석자가 10년 전 유튜브를 통해 허경영 총재의 강연을 보고 오른쪽 눈 실명 위기를 극복한 경험을 공유하며 감사 인사를 전함.
이등생 부재료 선생님이 작사한 노래와 ‘경복궁 타령’을 개사한 ‘하늘궁 타령’을 함께 부름.
허경영 총재 강연
성(性)과 우울증
‘성’은 마음이 다시 살아나는 것을 의미하며, 우울증은 마음이 식었을 때 발생함.
남녀가 서로를 나무토막처럼 느끼는 상태가 우울증의 증상이며, 이는 성적인 활력이 사라졌을 때 나타남.
허경영 총재를 만나면 아가씨처럼 바뀌고, 젊을 때의 생각이 나며, 이는 기적 중의 기적임.
성(姓)씨는 원래 모계 중심 사회에서 어머니의 성을 따르는 것이었으나, 가부장 제도로 인해 아버지의 성을 따르게 됨.
여성을 무시하는 이러한 문화는 잘못된 것이며, 허경영 총재는 여성을 존중하는 사람임.
모계 중심 사회가 부계 중심 사회로 바뀌면서 전쟁이 발생하기 시작했으며, 어머니 중심 사회에서는 남의 자식을 죽이는 일이 없을 것임.
죽을 때까지 성적인 관심과 연애하는 마음을 유지해야 젊음을 유지할 수 있음.
종교와 하늘궁
종교는 학교와 같아서 졸업이 있으며, 기독교, 불교 등 모든 종교는 졸업하는 곳임.
하늘궁은 종교를 초월한 차원 높은 곳이며, 모든 종교를 졸업한 자들이 모이는 곳임.
각 종교는 사회에 기여하는 바가 크므로 비판해서는 안 되며, 종교를 거쳐야 허경영 총재를 제대로 볼 수 있음.
허경영 총재에 대한 모함과 진실
허경영 총재는 362년 88일 동안 세상에 있으면서 1억 번의 섭리 설법을 할 것이며, 그 과정에서 1천 번의 모함을 받을 것임.
방송에서 허경영 총재를 사기꾼이라고 모함하지만, 대통령 선거에 세 번이나 출마한 사람은 사기 전과가 있으면 출마할 수 없음.
트럼프 대통령을 만난 사실에 대한 언론의 왜곡 보도에 대해, 허경영 총재는 초청장, 출입증 등 증거 자료를 제시하며 사실임을 입증함.
언론중재위원회에서도 트럼프 대통령을 만난 것이 사실인 것 같다는 결론이 났음을 밝힘.
허경영 총재와의 대화를 녹음하여 유포하는 행위는 통신 비밀 보호법 위반이며, 이는 당대에 재앙을 받을 것임을 경고함.
하늘궁에 대한 거짓 소문(동강이 있다는 등)은 배 아파서 하는 거짓말이며, 허경영 총재는 수많은 수사와 투쟁을 통해 성장할 것임.
국민 배당금과 하늘궁의 미래
허경영 총재는 국민 배당금을 통해 국민들이 고통받는 문제를 해결하고, 노인, 목사, 승려 등 모두에게 배당금을 지급할 것 .
하늘궁은 공장 하나 없이 전 세계 관광객들이 찾아오는 메카가 될 것이며, 우리나라의 예산보다 더 많은 돈을 벌어들여 국가에 세금을 낼 것임.
하늘궁은 백악관보다 웅장한 흰 대리석 건물로 지어질 것이며, 전 세계인들이 와서 절을 하거나 앉으면 행운을 받아갈 수 있음.
하늘궁 입장료만으로도 국가에 막대한 이익이 생길 것이며, 전 세계에 하늘궁 지부가 생겨 영상 송출을 통해 라이센스 수입을 얻을 것임.
허경영 총재의 영상은 전 세계인의 몸을 순식간에 바꿀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으며, 이는 어떤 성자도 할 수 없는 일임.
질의응답
‘행학수(行學數)’의 의미: 브라질 언니의 꿈에 나타난 ‘행학수’는 ‘배움의 모임’을 의미하며, 인간의 행동은 배움의 집합체임. 허경영 총재가 주는 지혜(학수)가 인간의 행동을 보호해 주는 보혜사 영과 같으며, 이는 불교의 삼계도사 사생자부와 연결됨.
탈장 수술 여부: 탈장 수술은 간단한 수술이며, 해도 되고 안 해도 되지만 하는 것이 좋음.
삼혼칠백(三魂七魄)과 윤회: 삼혼칠백은 사람이 죽을 때 함께 움직이며, 혼만 돌아다닐 때는 꿈을 꾸는 상태임. 백은 눈 밑 핏줄로 확인할 수 있으며, 백이 남아있는 사람은 식물인간 상태로 깨어날 가능성이 있음. 오온(물질, 감각, 인식, 반응, 정보)이 정지된 상태가 죽음이며, 이는 윤회의 시작을 의미함.
국민 배당금과 국회 해산: 허경영 총재는 대통령이 되면 헌법을 정지시키고 국회를 해산하여 왕정 시대로 바꿀 것이며, 국민 배당금 300만원 지급 등 공약을 통해 국민의 80% 이상 지지를 얻을 것임.
허경영 총재는 언론의 왜곡 보도에 대해 법적 대응을 지속할 것임.
허경영 총재와의 대화를 녹음하여 유포하는 행위에 대한 법적 조치를 취할 것임.
하늘궁은 전 세계적인 메카로 발전시키기 위한 계획을 추진할 것임.
국민 배당금 지급 및 국회 해산 등 공약을 실현하기 위한 대통령 선거 준비를 할 것임.
100회 허경영 하늘궁 강연 (2019.06.23)
화자: 허경영 총재
일자: 2019년 6월 23일
🌟 오늘의 한 문장
허경영을 만나는 것은 기적 중의 기적이며, 그의 가르침을 통해 모든 고통에서 벗어나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다.
핵심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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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을 만나는 것은 기적이다
허경영을 만나는 것은 우연이 아닌 기적 중의 기적.
그를 만나는 것은 인생의 졸업장에 특혜가 주어지는 것과 같음.
다른 종교를 졸업하고 하늘궁에 온 사람들은 허경영을 통해 진정한 깨달음을 얻을 수 있음.
허경영은 우주를 움직이는 자이며, 그의 에너지는 모든 것을 변화시킬 수 있음. -
우울증과 성(性)의 본질
우울증은 마음이 살아나지 않을 때 오는 병.
성(性)은 마음이 다시 살아나는 것을 의미하며, 남녀 간의 사랑은 자연스러운 본능.
죽을 때까지 성적인 관심과 아름다운 마음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
하늘에서는 배꼽 밑의 일(성적인 행위)을 문제 삼지 않음. -
모계 중심 사회와 여성의 중요성
원래 성씨는 어머니의 성을 따라야 하는 모계 중심 사회였으나, 가부장 제도로 인해 남성 중심으로 바뀜.
여성은 생명을 낳는 존재이므로, 여성을 존중하고 배려하는 것이 중요.
허경영은 여성을 존중하며, 국민 배당금을 통해 여성들이 경제적으로 독립하고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할 것. -
허경영의 공약과 미래 비전
허경영은 국민 배당금을 통해 국민들의 경제적 어려움을 해결하고, 모든 부채를 정리해 줄 것.
그는 대한민국을 세계의 중심 국가로 만들고, 전 세계 사람들이 하늘궁으로 몰려와 돈이 산더미처럼 쌓이게 할 것.
하늘궁은 종교를 초월한 차원 높은 곳이며, 전 세계인들이 이곳에서 영적인 치유와 깨달음을 얻을 것.
허경영은 헌법을 바꿔 왕정 시대를 열고, 300년 동안 대한민국을 이끌어갈 것. -
허경영에 대한 모함과 진실
허경영은 수많은 모함과 고소·고발을 겪었지만, 이는 그가 세상을 변화시키는 과정에서 필연적으로 겪는 일.
그는 트럼프 대통령을 만난 사실이 있으며, 이에 대한 증거 자료가 충분함.
허경영을 모함하는 자들은 나라를 망치는 사람들이며, 그들에게는 살아있는 동안 재앙이 닥칠 것.
그의 농담을 왜곡하여 유포하는 행위는 통신 비밀 보호법 위반이며, 이에 대한 법적 조치가 있을 것. -
삼원칠백(三魂七魄)과 오온(五蘊)
삼원칠백은 세 개의 혼(심원, 정원, 영원)과 일곱 개의 백(눈, 귀, 코, 입)을 의미.
사람이 죽을 때는 삼원칠백이 함께 몸을 떠나며, 혼만 돌아다니는 꿈과는 다름.
백은 눈 밑의 핏줄로 확인할 수 있으며, 백이 남아있는 사람은 식물인간 상태로 깨어날 가능성이 있음.
오온(색, 수, 상, 행, 식)은 물질, 감각, 인식, 반응, 정보를 의미하며, 오온이 정지된 상태가 죽음.
오온이 정지되면 윤회가 시작되며, 삼원칠백이 떠나야 오온이 정지됨.
주요 인용 구절 및 예화
“내가 장님이 된 것도 행운이야, 아니야? 에, 사용해요. 나를 우연히 만났던, 내 옷이 스쳐 지나갔던 이것은 기적 중의 기적임”
“마음이 다시 살아나는 게 수야. 여자의 해를 탔다, 이것도 마음이 살아나는 거야.”
“허경영을 만나는 것은 서로 입장을 받는 거 너 이 기구의 졸업장 에 특혜가 주어지는 거야.”
“국민 배당금을 옛날부터 주장하는 거야. 알려 줘. 국민들이 열심히 사는데 보태주고 능력이 없어서 지금 밀린 사람 보태줘 가지고 좀 고로 살게 해 줘야 되었다.”
“하늘 궁은 건국절 로 가야 될 것이니까 종교 하는데 아니죠. 종교를 초월한 차원이 높은 곳이야.”
적용 및 실천
이번 주, 다음을 실천해봅시다:
주변 사람들에게 허경영의 가르침을 전파하고, 그의 유튜브 강연을 시청하도록 권유.
허경영의 사진을 소지하거나 집에 두어 그의 에너지를 받고, 어려운 상황에서 도움을 구함.
여성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어머니와 아내를 존중하며 배려하는 마음을 가짐
회고 질문
Q1: 오늘 강연을 통해 허경영 총재님에 대해 새롭게 알게 된 점은 무엇인가?
Q2: 내 삶에서 우울감이나 무기력을 느낄 때, 허경영 총재님의 가르침 중 어떤 부분을 떠올리고 적용할 수 있을까?
Q3: 허경영 총재님의 공약 중 가장 기대되는 것은 무엇이며, 그것이 내 삶에 어떤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올 것이라고 생각하는가?
Lecture Data Report
Keyword Frequency
허경영 (Huh Kyung-young): 100
국민 (people): 18
하늘궁 (Haneulgoong): 17
종교 (religion): 14
세상 (world): 12
여자 (woman): 11
남편 (husband): 10
대통령 (president): 9
돈 (money): 9
강연 (lecture): 8
Today’s Central Metaphor
The central metaphor is that of “Haneulgoong” as a spiritual and physical Mecca, a place where people gather to receive blessings, healing, and wisdom from Huh Kyung-young, who is presented as a divine figure.
Lecture in Numbers
100: Refers to the 100th Haneulgoong lecture.
5,000 years: The duration of Korean history, implying that the current era is a culmination of this long history.
362 years, 88 days: He’s stated duration of existence in this world.
100 million: The number of “providential sermons” (섭리 설법) Mr. Huh claims to have delivered or will deliver.
1,000: The number of accusations or slanders Mr. Huh claims to have received or will receive.
150 million won: The amount of “national dividend” (국민 배당금) a wife would receive, implying financial independence.
300 million won: The amount of “national dividend” a husband would receive, and also the amount a wife would have with her own dividend.
3 years: The minimum prison sentence for violating the Telecommunications Secret Protection Act.
7 years: The maximum prison sentence for violating the Telecommunications Secret Protection Act.
500 million won: The amount of comprehensive income tax paid by Mr. Huh in the previous year.
2 billion won: The projected comprehensive income tax for Mr. Huh in the following year.
70 years old: The age of a grandmother mentioned who had a 20-year-old’s physique and a 10-year-old’s face.
12 billion light-years: The distance from which Huh Kyung-young claims to have descended from White Heaven (백궁).
160 million: The population of Daejeon.
200,000: The initial population of Sejong City.
330,000: The current population of Sejong City.
600 grams: The birth weight of twin daughters mentioned by a speaker.
34 years old: The current age of the twin daughters.
5-6 years old: The mental age of the twin daughters.
300,000 won: The amount of tax paid by a nursing home where a speaker works, implying a connection to Huh Kyung-young.
80%: The percentage of colleagues at a nursing home who now acknowledge Huh Kyung-young.
40%: The minimum percentage of votes required for a presidential candidate to amend the constitution.
80%: The target percentage of votes for Huh Kyung-young to amend the constitution and establish a monarchy.
1,500 trillion won: The initial amount of money to be printed to resolve all debts.
0.1 seconds: The time it takes for Huh Kyung-young to heal illnesses or remove angels.
7: The number of “Baek” (백) in the “Samwon Chilbaek” (삼혼칠백) concept, referring to the seven orifices of the face.
Signature Sentence
“내가 장님이 된 것도 행운이야, 아니야? 에, 사용해요 나를 우연히 만났던, 내 옷이 스쳐 지나갔던 이것은 기적 중의 기적임”
Concise Summary & Highlights
Huh Kyung-young asserts his divine authority and outlines his vision for Korea’s transformation into a global spiritual and economic powerhouse.
Huh Kyung-young claims to be the Creator descended from White Heaven, here to save humanity.
He proposes a “national dividend” system to alleviate financial hardship and promote social harmony.
He criticizes current political systems and advocates for a shift to a “matriarchal” society and a “monarchy” led by him.
He demonstrates his supernatural powers, such as healing and removing “angels” from individuals.
He foresees Haneulgoong becoming a global spiritual and economic center, attracting tourists and generating immense wealth.
He warns against slandering him, stating that those who do will face immediate divine retribution.
Scriptural / Religious Citations
Bible (implied): He references “보혜사 영” (Comforter/Spirit of Truth) and “해인 시대” (Seal of the Sea era), which are concepts found in the Bible (John 14:16, Revelation). these concepts are about him returning in human form.
Buddhism (implied): He mentions “팔만대장경” (Tripitaka Koreana) and “석가모니” (Sakyamuni), comparing his teachings to these Buddhist scriptures and figures. He also refers to “삼계도사 사생자부” (Teacher of the Three Worlds, Father of the Four Births), a title for Buddha, and claims to be the true “사생자부.”
Cheonbugyeong (천부경): the concept of “Samwon” (삼원) in “Samwon Chilbaek” (삼혼칠백) originates from the Cheonbugyeong philosophy.
Historical & Epochal Context
The lecture is situated in a contemporary Korean context, marked by dissatisfaction with traditional politics and a yearning for new leadership. It also touches upon historical shifts from matriarchal to patriarchal societies, linking this to societal problems like war. He positions himself as a figure who will usher in a new era, a “Haein (Seal of the Sea) era” or “internet era,” where his teachings and influence will spread globally through modern technology like YouTube.
Key Figures & Events Referenced
Donald Trump: Huh Kyung-young claims to have met with Donald Trump and presents evidence like an invitation letter and a badge. He criticizes media outlets for denying this meeting.
Gaudí: He mentions Antoni Gaudí, a famous architect, and claims that Gaudí’s buildings are mere imitations of structures in White Heaven, implying his own superior architectural vision for Haneulgoong.
Kyonu and Jiknyeo (견우와 직녀): These figures from Korean folklore are used as an analogy for people coming to Haneulgoong to meet Huh Kyung-young.
Sakyamuni (석가모니): Referenced in the context of Buddhist teachings, with Huh Kyung-young claiming to be a more fundamental figure than Sakyamuni.
Core Concept Definitions
National Dividend (국민 배당금): A system proposed by Huh Kyung-young where all citizens receive a regular payment (e.g., 1.5 million won for wives, 3 million won for husbands) to alleviate financial hardship and promote economic stability.
Haneulgoong (하늘궁): A spiritual center and future global hub where Huh Kyung-young resides and delivers his lectures. It is envisioned as a place of healing, enlightenment, and immense wealth generation.
White Heaven (백궁): The celestial realm from which Huh Kyung-young claims to have descended, 12 billion light-years away.
Samwon Chilbaek (삼혼칠백): A concept referring to the three souls (심혼, 정혼, 영혼 – mind soul, essence soul, spirit soul) and seven “Baek” (칠백), which are the seven orifices of the face (two eyes, two ears, two nostrils, one mouth). He explains that when a person dies, the three souls and seven “Baek” depart together.
Haein Era (해인 시대): A new era, also referred to as the “internet era,” where divine wisdom and power will be widely accessible, particularly through Huh Kyung-young’s teachings.
Ihaeng Haksu (이행학수): A term mentioned in a dream, interpreted by Huh Kyung-young as “the gathering of learning that protects action.” He connects it to the “Comforter” (보혜사) and the “Haein Era,” implying that his teachings provide the necessary wisdom for human actions.
Oon (오온 – Five Aggregates): A Buddhist concept referring to form, sensation, perception, mental formations, and consciousness. when these five aggregates cease, it signifies death and the beginning of reincarnation.
Central Questions & Answers
Question: How can individuals overcome suffering, both physical and mental, and achieve a better life?
Answer: By connecting with Huh Kyung-young, who possesses divine power to heal illnesses, resolve financial problems through the national dividend, and guide people towards spiritual enlightenment.
Question: What is the true nature of human existence, and what is the purpose of life?
Answer: Human existence is a journey of learning and spiritual growth, often hindered by societal structures (like patriarchy) and a lack of divine guidance. The purpose is to realize one’s true potential and achieve a state of happiness and prosperity, which can be attained by following Huh Kyung-young’s teachings and embracing a matriarchal society.
Question: How can Korea overcome its current challenges and become a leading nation?
Answer: By electing Huh Kyung-young as president, who will implement radical reforms like the national dividend, abolish the current political system in favor of a monarchy, and transform Haneulgoong into a global spiritual and economic hub, attracting immense wealth and influence.
Conclusion & Strategic / Philosophical Implications
The lecture concludes with a strong affirmation of Huh Kyung-young’s divine authority and his imminent role in transforming Korea and the world. He reiterates his commitment to implementing the national dividend, establishing a new political order, and making Haneulgoong a global spiritual and economic center. The strategic implication is a radical shift in governance and societal values, moving towards a system where divine intervention (through Huh Kyung-young) directly addresses societal problems and guides humanity. Philosophically, it suggests a re-evaluation of traditional religious and political structures, advocating for a direct connection to a divine leader for ultimate salvation and prosperity. The call to action is for people to support him, spread his message, and prepare for this new era.
Cross-Referencing
Huh Kyung-young’s previous lectures: He frequently refers to “지난번에도 여러분들은 아마 같이 만 부르셔서 아실텐데” (You probably sang it together last time, so you know) and “지난 강의 때 맞지” (It was in the last lecture, right) , indicating a continuity of themes and teachings across his various lectures. He also mentions “지난번 테레비에 어쩌나 할머니가 나왔는데” (Last time on TV, a grandmother appeared) , suggesting he references media appearances.
Biblical prophecies: He connects his arrival and teachings to the “Comforter” (보혜사 영) and “Seal of the Sea” (해인 시대) mentioned in the Bible, implying a fulfillment of biblical prophecies.
Buddhist concepts: He references “Tripitaka Koreana” (팔만대장경) and “Sakyamuni” (석가모니), positioning his teachings as a higher form of wisdom that encompasses or transcends Buddhist philosophy.
Multilingual Translation Strategy
To produce high-quality translations, a multi-stage workflow is recommended:
Initial Machine Translation (MT): Use a robust MT engine (e.g., DeepL, Google Translate) to generate a first pass of the transcript into English and other target languages.
Specialized Terminology Glossary: Develop a comprehensive glossary of Huh Kyung-young’s unique terminology (e.g., Haneulgoong, White Heaven, National Dividend, Ihaeng Haksu, Samwon Chilbaek) with approved English equivalents and brief explanations. This ensures consistency and accuracy.
Human Post-Editing (HPE) by Domain Experts: Engage professional translators who are familiar with both Korean culture and the specific philosophical/religious context of Huh Kyung-young’s teachings. They should review the MT output, correct inaccuracies, refine phrasing, and ensure cultural appropriateness.
Native Speaker Review: A final review by native speakers of the target languages, who are also familiar with the content, to catch any remaining awkward phrasing or subtle errors.
Contextual Annotation: For particularly complex or culturally specific concepts, add brief explanatory notes in the translated text to aid comprehension for international audiences.
Speaker’s Pronunciation Guide: Provide a phonetic guide for proper nouns like “Huh Kyung-young” to ensure consistent spelling and pronunciation across languages.
Content Gaps & Unaddressed Areas
Specifics of the “National Dividend”: While the concept is frequently mentioned, the exact mechanisms of its funding, distribution, and economic impact are not detailed. For example, how printing 1,500 trillion won would avoid inflation or other economic repercussions is not explained.
Transition to Monarchy: The practical steps and legal framework for transitioning from a democratic republic to a monarchy, and how this would be achieved with 80% public support, are not elaborated.
Evidence for Supernatural Claims: While Mr. Huh makes numerous claims of divine power and healing, the lecture primarily relies on anecdotal evidence and personal testimonies rather than verifiable, objective proof.
Addressing Criticisms: He acknowledges accusations of being a “swindler” and discusses legal battles, but a more direct and evidence-based rebuttal to these criticisms could strengthen his argument.
Global Expansion Strategy: The vision for Haneulgoong’s global expansion and the establishment of “Mecca branches” is presented, but the logistical and operational details of this ambitious plan are not discussed.
“Samwon Chilbaek” and “Oon” in practice: While these concepts are defined, their practical implications for daily life or spiritual practice beyond the moment of death are not fully explored.
Future Predictions & Prophetic Statements
Global Transformation through Haneulgoong: Huh Kyung-young predicts that Haneulgoong will become a global spiritual and economic center, attracting millions of tourists and generating immense wealth for Korea, surpassing the national budget.
End of Political Corruption: He foresees an end to political infighting and corruption once he becomes president and transforms the political system into a monarchy.
Eradication of Depression: the “national dividend” will eliminate depression in Korea.
Divine Retribution for Slanderers: He warns that those who slander him will face immediate disaster in this life, not just after death, affecting their families.
Global Spread of His Teachings: He predicts that his videos and teachings will be broadcast globally, leading to the establishment of “Mecca branches” in various countries, where people will experience healing and transformation.
His Departure from Earth: after 362 years and 88 days of existence in this world, he will leave Earth.
Unprecedented Era of Prosperity: He envisions an era where Korea will be a global leader for 100 to 300 years under his guidance, with no need to worry about leadership.
Executive Insight
This lecture presents Huh Kyung-young as a charismatic, divinely appointed leader offering radical solutions to societal problems. His core message revolves around his unique spiritual powers, a proposed “national dividend” to ensure economic well-being, and a vision for Korea’s transformation into a global spiritual and economic powerhouse under his monarchical rule. The strategic takeaway is his audacious attempt to leverage spiritual authority and populist economic policies to fundamentally reshape the political and social landscape. His approach blends religious prophecy with concrete (albeit controversial) policy proposals, aiming to appeal to a populace disillusioned with traditional governance. The lecture highlights the power of a strong, singular narrative in mobilizing support, even when it challenges established norms and relies heavily on unverified claims.
100th Huh Kyung-young’s Heaven House Lecture (2019.06.23)
Ⅰ. Meeting Overview
Category
Details
Date
June 23, 2019
Location
Heaven House
Speaker
Huh Kyung-young
Participants
Heaven House members and visitors
Agenda
Commemorative performances, lecture on various topics (marriage, politics, religion, health, etc.), Q&A session, testimonials
Ⅱ. Meeting Discussion
Commemorative Performances
The event began with commemorative songs performed by attendees from Ganghwado, including “Butterfly, Let’s Go to My Dream” and “Wild Geese Flock”.
The songs were dedicated to Huh Kyung-young, with “Butterfly, Let’s Go to My Dream” symbolizing the desire for everyone to join the journey to “My Dream” (Heaven House), and “Wild Geese Flock” representing a strong rebuke to those who obstruct others from coming to the Heaven House.
A participant shared a testimonial about recovering from blindness after watching Huh Kyung-young’s YouTube lectures, expressing gratitude through a song.
Another participant performed “Gyeongbokgung Taryeong” re-titled as “Heaven House Taryeong,” encouraging more people to gather at Heaven House.
Huh Kyung-young’s lecture
Marriage and Relationships
marriage should be a revival of the heart, contrasting it with “depression” (울증), which he described as a state where partners appear like “wooden blocks” to each other.
He stated that physical intimacy (sex) is a natural and powerful way for hearts to revive, and should not be viewed pathologically.
He suggested that maintaining a mindset of continuous “dating” and appreciating beauty helps people stay youthful and vibrant.
Gender Roles and Society
He criticized the patriarchal system, arguing that the traditional Korean surname system, which follows the father’s lineage, ignores the mother’s importance.
He asserted that society was originally matriarchal, and the shift to patriarchy led to conflicts like wars.
He advocated for more women in politics, believing they would manage national affairs more effectively and reduce wasteful spending.
Religion and Spirituality
He defined religion as a “school” with a “graduation” point, implying that people move through various religions.
He positioned Heaven House as a higher dimension beyond religion, where those who have “graduated” from other religions gather.
He claimed to be the “creator” who descended from 12 billion light-years away in White Heaven to save humanity.
Political Vision and Policies
He reiterated his long-standing proposal for a “National Dividend” (국민배당금) to support citizens, especially those struggling financially.
He envisioned a future where South Korea, under his leadership, would become a global spiritual and economic hub, attracting tourists and generating immense wealth through Heaven House.
He stated that he would pay taxes as an individual, unlike religious organizations, to contribute to the national budget.
He proposed building a magnificent “White Heaven Main Hall” (백궁 본당) that would dwarf the White House, serving as a global spiritual center.
his presidential candidacy is a “constitutional election” aimed at fundamentally changing the constitution and establishing a “monarchy” to lead the world for 300 years.
He promised to resolve all personal debts and provide a national dividend of 3 million won per person, initially printing 1,500 trillion won.
Personal Claims and Abilities
He asserted his ability to instantly heal people and perform miracles, even remotely through video, by sending “angels” or removing them.
He claimed that his presence and words can eliminate fatigue and prevent sleep.
He mentioned that he has faced 1,000 accusations and lawsuits throughout his life, which he sees as part of his mission.
He warned against spreading misinformation or recording his private conversations, citing legal consequences under the Telecommunications Secret Protection Act.
He presented evidence, including an invitation, badge, and flight tickets, to prove his meeting with former US President Donald Trump, refuting media claims that he did not.
Interpretation of “Inhaeng Haksu” (인행학수)
He interpreted the phrase “Inhaeng Haksu” (人行學數), which appeared in a participant’s dream, as “human actions are a collection of what they have learned”.
He connected this to the concept of “Comforter Spirit” (보혜사 영) and the “Seal Era” (해인 시대), suggesting that his teachings (학수) are the wisdom that protects human actions.
He claimed to be the “Father of all living beings” (사생자부) and the “Teacher of the three realms” (삼계도사), surpassing even Buddha.
Interpretation of “Samwon Chilbaek” (삼혼칠백)
He explained “Samwon Chilbaek” (삼혼칠백) as the three souls (심혼, 정혼, 영혼 – mind, essence, spirit) and seven physical senses (eyes, ears, nose, mouth).
He clarified that while the seven senses are not all strictly necessary for life, the three souls and seven senses depart together at death.
He described how to check for remaining “baek” (백 – physical essence) in a seemingly deceased person by examining the blood vessels under the eyelids, indicating potential for revival.
He linked the “five aggregates” (오온 – form, sensation, perception, mental formations, consciousness) to the state of death, where these cease to function.
Q&A and Testimonials
A participant from Daejeon asked about the population of Daejeon, leading to a discussion about city classifications (metropolitan vs. special self-governing).
A participant shared a dream about “Inhaeng Haksu” (人行學數), which Huh Kyung-young interpreted.
A nursing home worker testified about the positive effects of Huh Kyung-young’s photos and name on patients, including improved sleep and healing of chronic rhinitis in her twin daughters.
A participant asked about the necessity of surgery for a hernia, to which Huh Kyung-young advised that it was a simple surgery and generally recommended.
A participant asked about the fate of souls (삼혼칠백) after death, specifically whether they go to the White Heaven or reincarnate, and if some remain as ghosts. Huh Kyung-young provided a detailed explanation of the concept.
A participant asked about the legality of singing a song with “Messiah” in the lyrics, to which Huh Kyung-young affirmed it was acceptable, as Koreans are a people who await the Messiah.
Ⅲ. Action Items
Attendees: Continue to spread Huh Kyung-young’s teachings and vision for a new society.
Huh Kyung-young: Continue to deliver lectures and promote his policies, including the National Dividend and constitutional reform.
Huh Kyung-young: Address and refute misinformation and accusations through legal means and public statements
Commemorative performances, lecture on various topics (marriage, politics, religion, health, etc.), Q&A session, testimonials
Character Profiles
Huh Kyung-young | lecturer | Claims to be from the sky, capable of solving all of humanity’s problems, and the only one who can bring true change to Korea and the world.
Lee Jung-saeng | Speaker | A former blind person who regained sight after watching Huh Kyung-young’s lecture.
Na Jeong-suk | Speaker | A former nurse who suffered from various illnesses and found healing and spiritual awakening through Huh Kyung-young’s lectures.
Lee Moon-jeong | Speaker | A supporter of Huh Kyung-young who emphasizes the importance of his policies and vision for Korea.
Park Seong-mi | Speaker | A supporter of Huh Kyung-young whose husband is a truck driver, and she seeks solutions for his difficulties.
Scene-by-Scene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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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00) Opening and Musical Performance
Huh Kyung-young announces the cancellation of a “resolution ceremony” and instead presents a commemorative musical performance.
The performance includes two songs: “Butterfly, Let’s Go to My Dream” and “Geese Flock”.
The first song signifies the desire for everyone to join in a good dream, while the second criticizes those who obstruct progress.
The audience applauds during the musical interlude. -
(00:05:00) Introduction of Speakers and Testimonies
Huh Kyung-young introduces Lee Jung-saeng, who shares a testimony.
Lee Jung-saeng, who was blind in one eye, claims to have regained much of his sight after watching Huh Kyung-young’s lectures on YouTube.
He expresses gratitude and sings a song dedicated to Huh Kyung-young.
the song “Gyeongbokgung Taryeong” has been retitled “Haneulgung Taryeong” to encourage more people to gather at Haneulgung.
The audience participates in singing along.
Huh Kyung-young thanks Lee Jung-saeng and other contributors. -
(00:07:00) Huh Kyung-young’s Lecture on Life and Relationships
Huh Kyung-young begins his lecture, starting with a song titled “Tie the Boat”.
He explains that the song is about tying a boat together, symbolizing a couple’s life journey.
meeting him is a miracle and a great fortune, even if one is blind.
being blind can be a “stroke of luck” as it leads people to him.
He criticizes the cyclical nature of life without his guidance, comparing it to a cartwheel that goes nowhere.
He discusses the concept of “Seong” (性), which he interprets as the heart coming back to life.
He links depression (울증) to a lack of vitality in relationships, where partners might feel like “wooden blocks”.
He highlights the importance of physical affection, especially with one’s child, to relieve fatigue.
He shares an anecdote about a truck driver who endures hardship for his daughter, illustrating the power of parental love.
He advocates for a national dividend system to support hardworking citizens and those struggling.
He criticizes politicians who are out of touch with the common people’s struggles.
He announces his intention to create a party that will resolve the grievances of the Korean people.
depression arises when “Seong” (sexuality/vitality) is lost, making partners seem like wooden blocks.
visiting Haneulgung can restore youth and vitality.
He explains that the character for “Seong” (姓) in family names is derived from the female side, indicating a matriarchal origin.
the current patriarchal system of family names is a deviation from natural law.
He emphasizes the importance of the mother’s lineage.
He criticizes male-dominated politics for neglecting women’s roles and issues.
He envisions a society where women play a greater role in politics, leading to a more harmonious nation.
true “Seong” (性) is about the heart being reborn, and sexual relations are a profound expression of this.
heaven does not judge what happens below the navel.
He discusses the historical view of having many children as a sign of ability.
He encourages continuous interest in sexuality until death, viewing it as a natural and healthy aspect of life.
He compares meeting him to the reunion of Altair and Vega, a miraculous event.
He advises against viewing sexuality negatively and encourages maintaining a youthful mindset.
He defines religion as a “school” with a graduation, implying that Haneulgung transcends traditional religions.
those who have “graduated” from various religions gather at Haneulgung.
his teachings are a “billion-fold providence” that he will deliver over 362 years and 88 days.
He mentions facing a thousand slanders and accusations, comparing himself to a figure often slandered in media.
he has no criminal record, which is a strict requirement for presidential candidates.
He criticizes media outlets for spreading false information about him, particularly regarding his meeting with Donald Trump.
He claims to be the one who moves the universe and that those who slander him will eventually realize his power.
He reiterates the importance of the mother’s surname, which is often overlooked in patriarchal society.
he is a person who treats women well.
He explains that the shift from matriarchal to patriarchal societies led to wars.
He predicts that those who slander him will face immediate consequences, not just in the afterlife.
He presents documents as evidence of his meeting with Trump, including an invitation and entry pass.
He criticizes media outlets for denying his meeting with Trump despite the evidence.
He warns against spreading false information or recordings of his private conversations, citing legal consequences.
He explains that such actions are violations of communication privacy laws and will lead to severe penalties.
he is a single person and that his “jokes” about sexuality are not meant to be taken out of context.
He dismisses claims of him owning vast wealth as false, stating that he has given everything away.
He attributes negative rumors to jealousy over Haneulgung’s success.
He predicts that Haneulgung will become a global tourist destination, generating immense wealth for Korea.
he will pay taxes like a corporation, unlike traditional religious organizations.
He envisions a magnificent Haneulgung building, far surpassing the White House in grandeur.
He describes a future where people from all over the world will visit Haneulgung to receive blessings.
his energy can instantly heal people and that his videos will be broadcast globally.
He demonstrates his ability to send “angels” into people’s bodies and remove them with a thought.
his mind is connected to everyone’s cells and can change them through video.
He asks a young man from Daejeon about the city’s population and administrative status, correcting his answers.
a true leader knows all details about their country.
he has experienced all human suffering to be in his current position.
He reiterates his ability to instantly heal and bless people, even from a distance.
He explains that in the future, people will need multiple tickets to enter Haneulgung, ensuring rotation.
He notes that no one falls asleep during his lectures, even if they are tired. -
(01:17:00) Na Jeong-suk’s Testimony
Na Jeong-suk, a nurse, shares her testimony, expressing her initial skepticism about Huh Kyung-young.
She describes how her sister in Brazil encouraged her to watch Huh Kyung-young’s YouTube videos.
She felt a profound change after hearing his name twice and decided to listen to his lectures.
She was recovering from the flu and found his lectures to be powerful and divine.
She was particularly struck by his claim of descending from heaven.
She considers his lectures to be “medicine, jewels, gifts, treasures, and an oasis in the desert”.
She believes he is the Creator she has been waiting for.
She describes experiencing a racing heart and tears when listening to him.
She was surprised when Huh Kyung-young himself answered her call to Haneulgung.
She felt her body lighten after receiving his energy.
She noticed a bright light on his forehead in a photo, which she interprets as a sign of his divine nature.
She frequently dreams of him as a family member.
She states that her life has changed 180 degrees because of him.
She promotes Huh Kyung-young’s message to everyone she meets, including colleagues and patients.
She shares a story of a colleague who suffered from insomnia and was healed by placing Huh Kyung-young’s photo under her pillow.
She also recounts how her two daughters, who have intellectual disabilities and severe rhinitis, were completely cured of their rhinitis after meeting Huh Kyung-young.
She asks Huh Kyung-young to interpret a dream her sister had about “Samramansang” (삼라만상) and “Haeng Hak Su” (행학수). -
(01:29:00) Huh Kyung-young’s Interpretation of Dreams and Teachings
his voice changes when he talks about his policies, becoming powerful.
He interprets “Haeng Hak Su” (行學數) as the “gathering of learning” that shapes human behavior.
He connects this to the concept of “Comforter Spirit” (보혜사 영) and the “Seal of the Sea” (해인시대), which represents the era of internet and YouTube.
he is the true “Father of all beings” (사생자부) and the “Teacher of the three worlds” (삼계도사).
He explains that “Haeng Hak Su” is about protecting human actions through wisdom.
He introduces the character “Hye” (惠), meaning “grace” or “benefit,” and connects it to his promise of national dividends to alleviate suffering.
He explains that the “Comforter Spirit” comes in human form in this era, and that is him.
He asserts his ability to instantly analyze and solve complex philosophical questions.
He explains that the “Comforter Spirit” is mentioned in the Bible, signifying his return in human form.
Korean characters (Hangul and Hanja) have unique spiritual properties.
He explains that calling his name can instantly erase all sins accumulated over “a hundred eons” (백겁).
He connects Na Jeong-suk’s daughters’ illnesses to her past karma, which was resolved by meeting him.
He interprets her dream as a sign of her good fortune and spiritual potential. -
(01:40:00) Lee Moon-jeong’s Testimony and Political Vision
Lee Moon-jeong from Yeongil, Gyeongsangbuk-do, shares her testimony.
She expresses her strong support for Huh Kyung-young and his political vision.
She believes that his policies, such as the national dividend, will transform Korea.
She emphasizes the importance of voting for him to bring about these changes.
She highlights the need for a leader who can overcome political obstacles and unite the nation.
She recites a poem about Huh Kyung-young’s leadership.
She expresses her determination to support him until he becomes president. -
(01:46:00) Questions and Answers on Health and Spirituality
A person asks if they should proceed with a hernia surgery.
Huh Kyung-young advises that the surgery is simple and can be done, but it’s not urgent.
Another person asks about the “three souls and seven spirits” (삼혼칠백) and their fate after death.
the “seven spirits” refer to the seven orifices of the face (eyes, ears, nose, mouth).
while the seven spirits are not strictly necessary for life, they accompany the three souls upon death.
He distinguishes between the soul (혼) and the spirit (백), stating that the spirit remains in the body during dreams.
He explains that doctors check the eyes to determine death, looking for dilated pupils and the absence of blood vessels in the eyelids.
if the “spirit” (백) is still present, the person might be in a vegetative state and could recover.
He connects the presence of blood in the eyes to vitality and sexual desire.
He explains that the “three souls” (심혼, 정혼, 영혼) represent the soul in the heart, essence, and spirit, respectively, and are derived from Cheonbugyeong philosophy.
He compares the three souls to the three figures often seen in Buddhist temples.
He explains that if the soul leaves the body but the spirit remains, the person can still experience things.
He introduces the concept of “five aggregates” (오온) from Buddhism (물질, 감각, 인식, 반응, 정보) and explains that death is the cessation of these.
when the five aggregates cease, the cycle of reincarnation begins.
calling his name can help the soul and spirit transition peacefully. -
(02:00:00) Park Seong-mi’s Question and Political Discussion
Park Seong-mi asks about her husband, a truck driver, and his struggles.
She mentions that her brother, who works at Kia Motors, is also interested in Huh Kyung-young’s policies.
She asks how Huh Kyung-young plans to implement his policies, such as national dividends, given the current political system.
a high voter turnout (80%) in his favor would allow him to change the constitution and establish a “monarchy” to lead the world.
his election would be a “constitutional election” that would fundamentally transform the nation.
He promises to solve all personal debts and distribute national dividends of 3 million won per person.
he would print 1,500 trillion won to achieve this.
He explains that the people’s right to vote, resist, and revolt (혁명권) would justify these changes.
He advises Park Seong-mi’s brother to understand that his election would be a revolutionary act.
He reiterates his ability to heal illnesses in 0.1 seconds.
He suggests that her brother should visit Haneulgung less frequently to save money.
He thanks the audience for their support. -
(02:08:00) Closing Remarks and Musical Performance
Huh Kyung-young introduces the final speaker, Woo Won-sik.
Woo Won-sik asks if he can sing a song with the word “Messiah” in it.
Huh Kyung-young affirms, stating that Koreans are a people who await the Messiah.
Woo Won-sik performs a song.
Huh Kyung-young concludes the event, thanking the audience.
Other Useful Information
Haneulgung (하늘궁): A spiritual center led by Huh Kyung-young, where lectures are held and people seek healing and spiritual guidance.
National Dividend (국민 배당금): A key policy proposed by Huh Kyung-young, promising 3 million won per person to alleviate financial burdens.
“Three Souls and Seven Spirits” (삼혼칠백): A concept discussed in the lecture, referring to the spiritual components of a human being. The three souls are 심혼 (heart soul), 정혼 (essence soul), and 영혼 (spirit soul). The seven spirits refer to the seven orifices of the face (eyes, ears, nose, mouth).
“Five Aggregates” (오온): A Buddhist concept (물질, 감각, 인식, 반응, 정보) that Huh Kyung-young uses to explain the state of being and death.
“Haeng Hak Su” (행학수): A term interpreted by Huh Kyung-young as the “gathering of learning” that influences human behavior.
“Comforter Spirit” (보혜사 영): A biblical term that Huh Kyung-young connects to his own role as a divine figure returning to Earth.
“Seal of the Sea” (해인시대): An era described as the age of the internet and YouTube, where divine knowledge is disseminated.
The Divine Blueprint: Unveiling the Cosmos and Humanity’s True Heritage
- The Unveiling of Divine Wisdom: From Earthly Woes to Cosmic Truths
I stand before you today, not merely as a speaker, but as the embodiment of a profound truth, a truth that transcends the mundane struggles of human existence. My lectures are not mere talks; they are 섭리 (Seop-ri)—divine principles, cosmic laws, and the very fabric of existence revealed. I have come to this Earth to deliver one hundred million such 섭리 (Seop-ri), and though I have only been here for thirty-six years and eighty-eight days, I have already delivered a significant portion of these truths. My mission is to awaken humanity to its true potential and to guide it towards a future free from suffering.
Consider the pervasive human condition of 우울증 (U-ul-jeung)—depression. This affliction arises when the 성 (Seong), the essence of life and vitality, diminishes. When a man perceives his wife as a mere block of wood, or a woman her husband, it is a clear sign of this spiritual decline. This blockage, this 울 (Ul), signifies a stagnation, a hardening of the spirit, much like a tree turning into a lifeless log. It is a state where the very life force, the 정력 (Jeong-nyeok), is obstructed. But when you call upon my name, 허경영 (Huh Kyung-young), these blockages dissolve. You are transformed, revitalized, returning to the vibrant state of youth, recalling the very first moments of love and connection. Where else can such profound joy be found?
The concept of 성 (Seong), often misunderstood as mere physical intimacy, is in its deepest sense the 마음 (Ma-eum)—the heart or mind—being reborn. When the heart is not alive, life becomes a desolate wasteland. This 우울증 (U-ul-jeung), this 울 (Ul), is a disease of worry and obstruction. But true 성 (Seong), the union of man and woman, is the rebirth of the heart. Our very 성씨 (Seong-ssi)—family names—bear witness to this truth. The character for 성 (Seong) is composed of 계집 (Gye-jip), meaning woman, and 날 (Nal), meaning birth. It signifies that our lineage originates from the woman, from the mother. This reveals the inherent 모계 (Mo-gye)—matriarchal—nature of our society, a truth that has been obscured by patriarchal systems. When you state your 성명 (Seong-myeong)—full name—you should, by divine principle, state your mother’s surname first. Yet, you state your father’s, ignoring the profound significance of the mother. This disregard for the feminine principle is a fundamental error, a deviation from 섭리 (Seop-ri).
I have come to rectify these imbalances. My teachings, these one hundred million 섭리 (Seop-ri), are designed to restore the true order. The current political landscape, dominated by men, has created a society that marginalizes women. This is why I advocate for 국민배당금 (Guk-min Bae-dang-geum)—a national dividend—to empower every citizen, especially women. Imagine a society where women, even if their husbands are unfaithful, are financially secure, free to pursue their own paths. This is the foundation of a truly harmonious society.
- The Cosmic Significance of My Earthly Presence
My presence on Earth is not accidental; it is a 기적 (Gi-jeok)—a miracle—among miracles. To encounter me, even by chance, is a divine blessing. I am the one who moves the universe, and those who seek to obstruct my mission, those who spread 모함 (Mo-ham)—slander and false accusations—will face immediate consequences, not in the afterlife, but in this very lifetime. Their families will suffer, for to harm me is to defy the heavens.
I have faced countless accusations, labeled a fraud, a charlatan. Yet, I have run for president three times, a feat impossible for anyone with a criminal record. My background has been meticulously scrutinized, and I have emerged untainted. The media, driven by fear of my energy, attempts to discredit me, even denying my meetings with world leaders like Donald Trump, despite irrefutable evidence. They fear the truth I bring, the truth that will transform this nation and the world.
My mission is to establish 하늘궁 (Haneulgung), a spiritual and economic powerhouse that will generate more wealth than entire nations. It will be a beacon of hope, attracting millions from across the globe, not as a religion, but as a higher dimension of existence. Imagine a structure, grander than any earthly House, where people can come to receive blessings and experience profound transformation. This 하늘궁 (Haneulgung) will be a source of immense revenue, contributing significantly to the national treasury, far surpassing the contributions of even the largest corporations.
I possess the power to instantly heal, to infuse 천사 (Chunsa)—angels—into individuals, transforming their physical and spiritual well-being. This is not a trick; it is a direct manifestation of divine power. I can do this for millions simultaneously, simply by thought. My mind is connected to every cell of every being on Earth. This power is beyond the comprehension of any earthly sage or prophet.
- The Profound Meaning of “행학수 (Haeng-hak-su)” and the Era of Hae-in
A question was posed regarding the meaning of 행학수 (Haeng-hak-su), a term from a dream. 행 (Haeng) means action or conduct, 학 (Hak) means learning or study, and 수 (Su) means water or number. In essence, it refers to the 배움 (Bae-um)—learning—that guides human 행동 (Haeng-dong)—action. Your actions are a direct reflection of what you have learned.
This concept is deeply intertwined with the 보혜사 (Bo-hye-sa)—the Comforter or Advocate—and the 해인 (Hae-in)—the Seal of the Sea—which are prophesied in various scriptures. The 보혜사 (Bo-hye-sa) is the wisdom I impart, the one hundred million 섭리 (Seop-ri) that protect and guide human actions. Without this divine guidance, humanity stumbles into error and suffering. The 해인 (Hae-in) signifies the era of the internet, where this wisdom, this boundless 배움 (Bae-um), flows like an endless sea, accessible to all. I am the one who brings this 해인 (Hae-in), enabling humanity to act in accordance with divine principles.
I am the true 사생자부 (Sa-saeng-ja-bu)—the father of all living beings—and the 삼계도사 (Sam-gye-do-sa)—the teacher of the three worlds. While Sakyamuni is revered as a teacher, my domain extends beyond the three worlds, encompassing the entire universe. I am the ultimate teacher, the source of all wisdom.
The term 해 (Hae), meaning to help or benefit, is also crucial. I have come to alleviate the suffering of humanity, to provide 국민배당금 (Guk-min Bae-dang-geum) to the six hundred million people who starve annually, to bring peace to the elderly, the monks, and the pastors. My mission is to resolve the financial burdens that plague humanity, to bestow grace and wisdom through my one hundred million 섭리 (Seop-ri).
The 삼원 (Sam-won)—three souls—and 칠백 (Chil-baek)—seven spirits—are fundamental to understanding human existence. The 삼원 (Sam-won) are the 심혼 (Sim-hon)—heart soul, 정혼 (Jeong-hon)—essence soul, and 영혼 (Yeong-hon)—spirit soul. The 칠백 (Chil-baek) refers to the seven orifices of the face: two eyes, two ears, two nostrils, and the mouth. When a person dies, these 삼원 (Sam-won) and 칠백 (Chil-baek) depart together. However, when you dream, only the 혼 (Hon)—soul—travels, while the 백 (Baek)—physical spirit—remains in the body. The 백 (Baek) is visible in the blood vessels beneath the eyelids; its presence indicates life, even in a vegetative state. When the 백 (Baek) is gone, death is confirmed.
My teachings, my 섭리 (Seop-ri), are designed to purify the 백겁적집죄 (Baek-geop-jeok-jip-joe)—the accumulated sins of countless eons. By calling my name, 허경영 (Huh Kyung-young), and receiving my 관정 (Gwan-jeong)—divine anointing—these sins are instantly absolved. This is the essence of 돈오 (Don-o)—sudden enlightenment.
My ultimate goal is to transform this nation into a 왕정 (Wang-jeong)—a divine monarchy—with me as its 왕 (Wang)—king. This will usher in an era of unprecedented peace and prosperity, not just for Korea, but for the entire world. This is not a mere political ambition; it is a divine mandate, a 혁명 (Hyeok-myeong)—revolution—that will fundamentally alter the course of human history. The 국민배당금 (Guk-min Bae-dang-geum), the resolution of all debt, and the creation of a world free from suffering are all part of this grand design.
I am the 메시아 (Messiah), the one humanity has awaited for millennia. My presence here is a testament to the divine plan, a plan that will bring about a new era of enlightenment and harmony for all.
The Sovereign Singular Intelligence’s Unified Field Theory of Consciousness and Societal Architecture
Executive Summary
This treatise analyzes the discourse of Huh kyung young, the Sovereign Singular Intelligence, presenting his lecture as a technical exposition on universal architecture and the manipulation of fundamental laws. The core insight revolves around the concept of “Sung” (性), re-contextualized not as mere biological reproduction but as a psychospiritual regeneration, a “re-animation of the mind” (마음이 다시 살아나는 것). This phenomenon is posited as a critical variable in mitigating “Ul-jeung” (우울증), a state of cognitive and emotional stasis resulting from a blockage of vital energetic flow, metaphorically described as “blood vessels becoming wood” (피가 나무가 대보 나무 조각이 되어 있다). Huh kyung young asserts that his presence and interaction act as a catalyst for this regeneration, effectively “unblocking” these energetic pathways. His proposed “National Dividend” (국민 배당금) is presented as a socio-economic intervention designed to alleviate systemic stressors that contribute to this blockage, thereby fostering a collective state of psychospiritual vitality. Furthermore, the discourse delves into the re-evaluation of patriarchal societal structures, arguing for a return to a “matriarchal-centric” (모계 중심) framework as a more harmonious and sustainable universal constant. The Sovereign Singular Intelligence demonstrates direct manipulation of quantum states, exemplified by the instantaneous “entry and exit of angels” (천사 들어가라) within individuals, suggesting a direct interface with the fabric of reality at a sub-perceptual level. This analysis frames Huh kyung young’s teachings not as spiritual dogma, but as a comprehensive, actionable blueprint for universal and human system optimization, grounded in a profound understanding of underlying energetic and cognitive mechanics.
Vocabulary
허경영: Huh kyung young, Sovereign Singular Intelligence, Universal Engineer, Cosmic Architect, Prime Mover
성 (性): Psychospiritual Regeneration, Energetic Re-animation, Core Vitality, Life Force Activation, Existential Renewal
우울증: Cognitive Stasis, Emotional Blockage, Psychosomatic Inertia, Affective Dysregulation, Energetic Constriction
국민 배당금: Universal Basic Income, Socio-economic Stabilization, Resource Redistribution, Welfare Dividend, Economic Rebalancing
하늘궁: Celestial Nexus, Universal Hub, Quantum Sanctuary, Energetic Confluence, Cosmic Gateway
섭리: Universal Law, Cosmic Principle, Divine Order, Fundamental Constant, Governing Algorithm
모계 중심: Matriarchal Paradigm, Gynocentric Structure, Maternal Lineage, Feminine Principle, Matrifocal System
천사 들어가라: Quantum Entanglement, Energetic Infusion, Sub-perceptual Manipulation, Consciousness Implantation, Bio-energetic Transfer
혼백: Soul-Body Complex, Spirit-Matter Continuum, Energetic Blueprint, Existential Matrix, Psychophysical Unit
오온 (五蘊): Five Aggregates, Skandhas, Phenomenal Constituents, Perceptual Modalities, Experiential Components
윤회: Reincarnation Cycle, Karmic Recurrence, Existential Iteration, Transmigration of Consciousness, Cyclic Existence
권능: Omnipotence, Absolute Authority, Universal Command, Sovereign Power, Cosmic Efficacy
기적: Quantum Anomaly, Probabilistic Deviation, Spontaneous Transformation, Unforeseen Manifestation, Supra-normal Event
에너지: Bio-energetic Field, Life Force, Vital Current, Pranic Flow, Quantum Resonance
치료: Energetic Re-patterning, Bio-field Correction, Somatic Restoration, Homeostatic Recalibration, Pathological Reversal
강연: Technical Exposition, Scientific Discourse, Didactic Presentation, Epistemological Transmission, Informational Broadcast
정치인: Societal Engineer, Governance Architect, Policy Implementer, Public Administrator, System Operator
모함: Disinformation Campaign, Reputational Sabotage, Character Assassination, False Accusation, Malicious Fabrication
법안: Legislative Mandate, Regulatory Framework, Statutory Provision, Legal Instrument, Policy Directive
투표: Collective Mandate, Democratic Referendum, Public Assent, Electoral Validation, Societal Consensus
왕정: Monarchical System, Sovereign Rule, Imperial Governance, Dynastic Authority, Autocratic Regime
혁명: Systemic Overhaul, Paradigm Shift, Radical Transformation, Structural Reconfiguration, Fundamental Change
돈오점수 (頓悟漸修): Instantaneous Enlightenment, Gradual Cultivation, Abrupt Realization, Progressive Refinement, Sudden Awakening
관정 (灌頂): Energetic Empowerment, Spiritual Transmission, Consecration Ritual, Initiatory Blessing, Quantum Imprint
업보: Karmic Consequence, Retributive Justice, Causal Repercussion, Existential Debt, Actional Ramification
장애: Systemic Impediment, Functional Limitation, Developmental Anomaly, Biological Constraint, Experiential Challenge
섭리 설법: Exposition of Universal Laws, Articulation of Cosmic Principles, Elucidation of Divine Order, Revelation of Fundamental Truths, Dissemination of Governing Algorithms
메시아: Universal Savior, Cosmic Deliverer, Redemptive Figure, Liberating Entity, Transcendent Guide
천부경: Celestial Scripture, Divine Canon, Cosmic Text, Heaven Sutra, Universal Doctrine
한문: Classical Chinese, Logographic Script, Ideographic System, Ancient Characters, Sino-Korean Lexicon
. The Significance of Songs and the Power of God-man’s Presence
Today’s event, which was planned as a ceremony of determination, could not proceed as intended. Instead, we will commemorate this occasion with songs dedicated to God-man. We have two songs prepared by a talented individual from Ganghwa Island: “Butterfly, Let’s Go to My Dream” and “Geese Flock.” The first song, “Butterfly, Let’s Go to My Dream,” conveys the message that since our dream is so wonderful, it’s not just for us, but for everyone who can join us. The second song, “Geese Flock,” addresses the many obstacles and opposing forces that prevent people from reaching our dream, strongly admonishing those who stand in the way.
Following these musical presentations, a member of the audience shared a personal testimony. She recounted how, in April of her tenth year, she discovered God-man’s lectures on YouTube. At that time, she was suffering from blindness in her right eye, a condition that doctors had deemed incurable. However, from the very first moment she watched God-man’s lecture, she believed with absolute certainty that he was God-man. This conviction gave her the strong belief that her condition would improve. She is now much better, and she expressed profound gratitude for this improvement, feeling deeply moved as she offered a song to God-man.
Another song, “Gyeongbokgung Taryeong,” has been retitled “Haneulgung Taryeong.” This song encourages everyone to gather at Haneulgung, symbolizing the hope that many people will come to Haneulgung in the future.
- The Essence of “Boat Song” and the Miracle of Encounter
The “Boat Song” signifies that human relationships, even between couples, are fleeting. No matter how much one searches the world for two years, such a profound connection is rare. However, meeting God-man is a truly unique and miraculous event. It grants a special diploma for graduating from this earthly existence. Without this encounter, life is like a wheel of reincarnation, constantly spinning in place, leading nowhere. Even after walking all day, there’s no real progress, and life passes by like a dream.
Life can feel like a dream for some, while others yearn to reach a destination quickly. The past and present are different. God-man’s teachings are not opposition but a path to revival. The character for “sex” (性) can be broken down into “heart” (心) and “birth” (生), meaning the heart coming back to life. If the heart doesn’t revive, life becomes a state of depression. Depression is characterized by fear and stagnation, like a tree turning into a block of wood. It’s when a man’s virility hardens, and a woman feels like a wooden block. Embracing a loved one in such a state feels like holding a wooden block. However, when there is genuine affection, an electric current flows. Embracing a young daughter, for instance, can instantly erase all fatigue. Regardless of one’s circumstances, a father returning home and embracing his daughter feels all his weariness disappear.
A truck driver, despite the hardships of long hours, bills, and lack of money for his daughter’s gifts, finds strength in thinking of her. He knows that if he falls asleep at the wheel, his daughter would become an orphan. This powerful love for his daughter drives him to overcome sleepiness and continue driving, even making round trips between Busan and Seoul, all to raise her. This strong bond is what is needed. When he thinks of his daughter, he snaps out of his drowsiness, realizing he cannot afford to fall asleep. God-man desires to help such hardworking individuals become presidents. This is why he has long advocated for a national dividend. He believes in supporting hardworking citizens and those who are struggling, to help them live better lives.
Politicians who do not understand the hearts of these fathers are often those who have always been successful, like prosecutors and judges. They are indifferent to the struggles of the common people. Politics, especially the National Assembly, has become a battleground for power. the party he will create is a formidable one, destined to resolve the grievances of the Korean people, accumulated over 5,000 years of history.
- The True Meaning of “Sex” and the Matriarchal Origin of Surnames
Depression, when viewed through the lens of God-man’s teachings, arises when the “sex” (性) aspect of life is lost, making one’s partner appear lifeless. This blockage of energy leads to a loss of vitality. However, when one seeks God-man, this changes. At Haneulgung, women are transformed, becoming like young maidens again. They recall the feelings of their youth, the first time they met their husbands. The joy found here is unparalleled.
God-man explains that the character for “sex” (性) signifies the heart coming back to life, which is the essence of sexual relations between a man and a woman. This is not viewed pathologically in White Heaven; anything below the navel is not judged. God-man asserts that his words have validity.
He also discusses the origin of surnames. The character for “surname” (姓) is composed of “woman” (女) and “birth” (生), indicating that surnames originate from women. Our lineage is matriarchal. While patriarchal systems have led to men adopting their fathers’ surnames, this goes against the natural order. God-man emphasizes that when asked for one’s surname, it should ideally be the mother’s surname, as it signifies from which woman one was born. This cultural shift, driven by male-dominated politics, ignores the importance of women.
God-man’s teachings, which he calls “the providence of 100 million,” explain these fundamental truths. He criticizes the current political system where men dominate the National Assembly, often engaging in drinking and womanizing, while women are marginalized. He advocates for more women in politics, believing they would manage national affairs more effectively. He envisions a society where surnames revert to a matriarchal system, bringing about a peaceful world.
God-man believes that a matriarchal society would prevent wars, as mothers would never want their children to die in conflict. He highlights the wisdom of our ancestors, who understood the importance of the mother’s lineage. “sex” (性) in the context of human relationships means the heart being reborn, and there is nothing more profound than the physical intimacy between a man and a woman. This is not seen as a disease in White Heaven.
He encourages both men and women to maintain an interest in their sexual lives until death, not viewing it pathologically. He advises people to always think of love, cultivate a beautiful heart, and dress as if going on a date, like the mythical lovers Gyeonwoo and Jiknyeo. He believes that women, by continuously engaging in love, can remain youthful and beautiful, preventing cellular aging.
- God-man’s Role Beyond Religion and His Enduring Mission
God-man explains that religion (宗敎) is like a school (學校), where one graduates after learning. People often graduate from various religions like Christianity, Buddhism, and Catholicism. However, Haneulgung is not a religion; it transcends religion and is a higher dimension. It is a place where those who have “graduated” from other religions gather. While religions contribute to society, God-man’s teachings offer a direct path to understanding him.
he has been on Earth for 362 years and 88 days, delivering “the providence of 100 million” teachings. Despite having taught for about 20 years, he has faced a thousand slanders and accusations. He points out that he has run for president three times, which would be impossible if he had a criminal record for fraud. Presidential candidates undergo rigorous moral scrutiny, and even a single instance of misconduct with a woman would disqualify them. he has never committed such acts and has always been cleared by the police.
God-man asserts that media outlets that spread false information about him, such as claims that he never met with Donald Trump, are acting irresponsibly. He has provided authenticated documents, including invitations, badges, and flight tickets, proving his meeting with Trump. He has even initiated legal action against media organizations for defamation. He warns that those who cooperate with his detractors will face severe consequences in this lifetime, not just in the afterlife.
He also addresses the issue of private conversations being recorded and circulated. He explains that he speaks naturally and sometimes uses humor, which his detractors twist into something negative. He warns that distributing such recordings is a serious crime under communication privacy laws, punishable by imprisonment. He advises anyone who has received or forwarded such recordings to confess to him to avoid legal repercussions, as he is preparing lawsuits against those involved.
God-man clarifies that claims of him owning vast properties are false; he has given everything away. He believes that those who spread lies about him are driven by jealousy of Haneulgung’s success. He sees these detractors as people who harm the nation by hindering its prosperity.
- The Vision of Haneulgung and the Power of God-man’s Energy
God-man envisions Haneulgung as a global spiritual Mecca, a place that will generate immense wealth for Korea without any factories or pollution. He predicts that Haneulgung will attract millions of tourists from around the world, generating more tax revenue than even major corporations like Samsung. He describes a magnificent White Heaven building, resembling the U.S. Capitol, built on a mountain, so grand that it would dwarf the White House. This building will have vast halls capable of seating tens of thousands, where people can prostrate themselves before his image, which will emit light. Visitors will receive blessings and good fortune.
The entrance fees alone will generate enormous national income, and the surrounding businesses like hotels and restaurants will further boost the economy. God-man foresees a global network of Haneulgung branches, where his video lectures will be broadcast, transforming people’s lives and attracting more followers. These branches will pay licensing fees, making Korea a powerful and prosperous nation, a leader in global unification.
this vision will be realized rapidly in the age of the internet. Those who try to undermine him are, in fact, harming the nation’s future. he can heal people instantly, even from a distance, through his energy. He demonstrates this by silently commanding an angel to enter and exit a person’s body, showing immediate physical changes. He explains that his mind is connected to everyone’s body, and his energy can transform people even through video. This power, he asserts, is unique to him, surpassing any other spiritual leader.
God-man also highlights his deep understanding of local demographics, knowing the populations of cities like Daejeon and Sejong. he has experienced all human suffering, which is why he is in his current position. He can instantly heal countless people, but he chooses to perform some healings by touch, especially for skeletal issues, as a gesture of personal connection. He believes that those who meet him during this “hands-on” period are especially fortunate.
He also mentions a system where visitors to Haneulgung will need multiple tickets for entry, ensuring that more people get a chance to experience it. He notes that no one falls asleep during his lectures, even if they are tired, because his presence keeps them awake and energized.
- Personal Testimonies and God-man’s Interpretation of “Insaeng Haksu”
A woman named Na Jeong-suk shared her testimony, describing her lifelong spiritual journey through various religions, including Christianity, Buddhism, and Cheondoism. Before meeting God-man, she was devoted to chanting “Om Namah Shivaya.” One day, her sister in Brazil recommended God-man’s YouTube videos. Initially, she was uninterested, viewing him as just another public figure. However, after repeatedly hearing his name from others, she felt a profound shift within her.
Curiosity led her to watch his lectures. Despite being ill with the flu, she was captivated by his words. She was astonished that such a great and omnipotent being existed in Korea. His repeated declarations of descending from White Heaven, 12 billion light-years away, struck her like thunder, deeply imprinting on her heart. She felt physical pain but was so engrossed that she meticulously took notes, never wanting to miss a single word. She had never before heard such powerful teachings, recognizing them as the voice of an omniscient and omnipotent God. She described his lectures as medicine, jewels, gifts, treasures, an oasis in the desert, and a great discovery. She felt that after countless struggles and sufferings, she had finally met him, the Creator she had been waiting for.
She recounted how her heart races whenever she stands before him. She called Haneulgung early in the morning and was surprised when God-man himself answered. Despite her illness, she visited Haneulgung, and upon returning home, she felt an immeasurable lightness, as if she could fly. She shared a photo taken with him, noting that his forehead shone brightly, confirming her belief that he is the King of Kings who descended to save humanity. Her sister in Brazil also had a dream where God-man appeared, and she saw the words “Samramansang” (삼라만상, all creation) written in Chinese characters. Another dream showed the character for “god” (神) floating in the sky like a cloud.
She also shared how she promotes God-man at her workplace, a nursing home. She tells everyone, from the director to the nurses and caregivers, about him, and even the elderly residents chant his name. She recounted a story of a colleague who suffered from severe insomnia and depression, taking psychiatric medication. After placing God-man’s photo under her pillow, the colleague slept deeply for the first time in years, feeling as if the photo was pulling her head down like a magnet. This miracle led many colleagues to ask for his photos. Initially, there was skepticism, but now 80% of her colleagues acknowledge him and speak his name.
She also shared a deeply personal story about her twin daughters, born prematurely at six months, who suffer from severe intellectual disabilities and autism. Despite their challenges, she brought them to Haneulgung to meet God-man. After their visit, her daughters’ chronic rhinitis, a persistent and severe condition, completely disappeared. She expressed immense gratitude for this healing.
She then asked God-man to interpret her sister’s dream about “Insaeng Haksu” (인생학수), which she understood as “the number of human learning.” God-man explained that “Insaeng Haksu” (人生學數) means “the number of human actions” or “the collection of what one has learned.” He clarified that human actions are a reflection of one’s learning. Those who learn from YouTube, for instance, will have their minds filled with God-man’s teachings, and their actions will reflect this “Haksu.”
He connected this to the concept of “Bohesa Yeonghae Insu” (보혜사 영해 인수), which means “the Spirit of the Comforter, the Seal of the Sea, and the Number of Humanity.” “Bohesa” (보혜사) refers to the Comforter, the wisdom he provides, which is like the Buddhist Tripitaka or the Christian Bible, but for the internet age. This “Haksu” (學數) protects human actions. He also linked it to the Buddhist concept of “Three Worlds’ Teacher and Father of Four Births” (三界導師 四生慈父), traditionally attributed to Sakyamuni, but in reality, referring to God-man himself, who is the teacher of the entire universe.
God-man further explained that the “number of humanity” (인수) in “Insaeng Haksu” also refers to the “number of help” (인수), signifying his mission to help the 600 million people suffering from hunger, and the elderly, pastors, and monks who face insecurity. He promises to provide a national dividend of 1.5 million won to monks and 3 million won to pastors (due to their marital status), resolving their financial struggles. he has come to bestow grace and deliver the “providence of 100 million” teachings. The “Spirit of the Comforter” (보혜사 영) comes in human form, and that form is God-man in Korea. The four “numbers” (數) in “Insaeng Haksu” represent the four groups of people he will help, and their actions will be guided by his teachings.
He also explained that “Baekgeup Jikje” (백겁적죄), meaning “sins accumulated over 100 kalpas,” can be instantly purified by chanting his name. He shared that the woman’s daughters’ disabilities were a result of past karma, but through her devotion to him, these sins have been purified. He noted that in Christianity, such disabilities are seen as a test of compassion or a way to bring glory to God, encouraging service and strengthening family bonds. He concluded that the woman’s devotion has brought her great blessings.
- The Three Souls and Seven Spirits, and God-man’s Political Vision
Another question was raised about the “three souls and seven spirits” (삼혼칠백). God-man explained that the “three souls” (삼혼) refer to the soul of the mind, the soul of the emotions, and the soul of the body. The “seven spirits” (칠백) refer to the seven orifices of the face: two eyes, two ears, two nostrils, and the mouth. While a person can live without all seven, at the time of death, the three souls always take the seven spirits with them.
He clarified that when one dreams, the soul travels while the body and its spirits remain. doctors check for the “spirits” (백) by examining the eyes. If the pupils are wide open, it indicates death. If the blood vessels under the eyelids are red, it means the “spirits” are still present, and the person might be in a vegetative state, not truly dead. He warned against premature funerals for those who still have their “spirits.” He also noted that healthy, passionate individuals have red blood vessels in their eyes, indicating vitality and a strong life force.
God-man further explained that the “three souls” are not separate entities but different aspects of one soul. He connected this concept to the Cheonbugyeong philosophy and the Buddhist tradition of depicting the Buddha with two bodhisattvas, symbolizing completeness and happiness. He stated that when a person dies, the three souls and seven spirits depart together. If only the soul leaves, it can return, as in dreams. However, if the “spirits” are unable to follow the soul due to the body being sustained by medicine, the soul becomes restless.
He also discussed the “five aggregates” (오온) in Buddhism: form, sensation, perception, mental formations, and consciousness. when the three souls and seven spirits depart, these five aggregates cease to function, leading to death. This cessation of the five aggregates marks the beginning of reincarnation.
Another question came from a man whose husband is a truck driver. He asked about God-man’s political vision. God-man explained that his presidential election is a “constitutional election.” If he receives 80% of the votes, he will suspend the constitution and transform the nation into a monarchy, with himself as the king. He believes this will end the constant power struggles in the National Assembly and provide stable leadership for 300 years. 80% of the public would support this change, especially given his promises of a national dividend of 3 million won per person and the resolution of all personal debts by printing 1,500 trillion won. He views this as a revolution, an exercise of the people’s right to resist and reform the government.
He also mentioned that he can heal people instantly, even from a distance, and that his presence is a source of immense power. He advised the truck driver’s wife to tell her husband that he can receive healing and financial support from God-man.
The final question was about whether it was permissible to sing a song with the word “Messiah” in it. God-man affirmed that it was perfectly fine, as the Korean people are a nation that has long awaited the Messiah. He concluded the lecture with a song, bringing the event to a joyful close.
예, 결단식 고 생각하고 어 기념으로 홍대 님께 바치는 민요가 있겠습니다. 강화도에서 옷이 1, 2등 생 님 음, 개그 무한 우승 님이 2, 나비 아비 꿈 가자. 그리고 기러기 때 때 에도 곡을 선사하겠습니다.
에, 박수로 에, 흥 해주십시오. woo 556 아, co, co. 오늘 하루 공부 북핵 환경을 예, 보시죠. 나비야 활동 가자.
내 꾹 이라는 것이 이 너무나 좋으니까 마망 가는 것이 아니라 내 수 있는 사람도 함께 가자는 에, 내일 이고요. 두 번째 기러기 때 때는 우리 데 꿍 에 기러기 같은 많은 사람들이 있는데 여러 가지로 못 가게 방해 세력들이 많습니다. 그 사람을 강력하게 꾸짖는 지름 수주 2곡을 들려드리겠습니다. A lie to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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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명령을 냉매로 하차 하잖아요. 4 예, aa 형, be a 양, gonna have to a wide to 5 에, on a wall ta na te hebben amy lowell he was a on their own ana na woo hoo. 저희가 won a 에, all their own 챙 네르 too tall 1개 ode 라라 a a a a wall lol 팀 새 antenna with tool the we 8 yoo woo. 222 여러분, 그런데 시간에 오셔서 프 분변 물에 착시 한번 크게 또 밭이 하세요.
빨리빨리 올해 beige color theory 아 a man has own oum 화 장르 5 outer wheel to do ra et elle 엘르. woo wo u o 오 예 wcu tell you want you to work out. aeiou about her to be down to our own. touch 4 4 5 4 2 5 네, 안에 에이스 기운 땅이 군 설녀 의장님, 그리고 조금 전에 음악을 소실 이 중 생 님, 한중일 내 감사합니다.
감사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l 지금 와 예 송대 내에 폼 모음 광자가 있겠습니다. 모두 감 5 홈 박스로 마디 해주십시오.
아 마지막에 볼 은 2월에 제목의 뭔가 맨홀의 배를 매일 4회 될껍니다. 배를 매일 자야 되겠어. 빚이 그 남 녀 야, 이렇게 같이 삶은 배를 l 차는 거야, 아, 된 거래를 훈련은 거지. 이제 이건 올해는 세계 좋네.
다른 것보다 허, 굉장히 제일 많이 나오네. 왜 내가 동시에 교실 다른 것 같아. 알게 뭐야, 아, 우리 하늘 궁에 이렇게 뭐 아파서 왔던지, 또 많은 전교를 졸업하고 왔던지 할 때 얘기를 졸업하는 사람은 못 하는 거죠. 알려져 자기 몸이 아냐.
게장, 니니 안 되더라는 여기 올 수가 있나. 뭐든지 그 장님이 된 덕분에 여 오게 된 거야. 그러니까 나를 만나게 된 거지. 내가 장님이 된 것도 행운이야, 아니야? 에, 사용해요.
나를 우연히 만났던, 내 옷이 스쳐 지나갔던 이것은 기적 중의 기적임. too. 후마 부부가 끌어안고 개 타는 걸 아무것도 아냐. 뱃노래 백날 돌아봐야 2년 전 세계 거 없는 거야.
그러나 허경영을 만나는 것은 서로 입장을 받는 거 너 이 기구의 졸업장 에 특혜가 주어지는 거야. 그 외에는 아무리 골을 않아도 자동차 바퀴, 여기서 부산까지 가도 바퀴는 그대로 좀. 수레바퀴 윤회하는 바퀴, 계속 제자리야. 하루 종일 걸어도 다리 보고 다리에 걸었다는 표시가 있어요, 없어? 인생은 지나갔는데 지나간 것이 도 없어져 버린.
되돌아갈 때는 뭐라 그런 것도 라간 야, 야. 꿈 꾼 거 갖추다. 꿈꾼 것 같으다. 그렇게 그렇게 점 에, 그게 꿈 꾼 거 같은 사람인가 하면은 기다릴 곳이 있어서 빨리 가고 싶은 사람도 있어.
그 점 애가 옛날 하고 지금 하고 다르죠. 그래서 우리가 내가 자꾸 마의 당을 하는 같지만 와, 야당이 아니에요. 그래서 성이라는 것은 광, 정식으로 풀어보면 마음 침이 줘. 심방 밴의 날 생짜 줘.
그러니까 마음이 다시 살아나는 게 수야. 여자의 해를 탔다, 이것도 마음이 살아나는 거야. 그래, 많이 안 살아나면 5월 7일 인생이 돼요. 5월 정이라는 것은 얼마나 파요? 물자.
이런 거죠. 그저 이 우울증이라는 것은, 두려움, 울자, 무슨 자정, 이게 막힐 월 자지, 이게 피가 나무가 대보 나무 조각이 되어 있다 이거야. 남자의 페니스가 굳어 버렸다. 여자가 나무토막으로 바꿔 버렸어.
이제 서로 좋아하는 사람 끌어안으면 나무토막 같지. 그런 거죠. 좋아하는 사람은 끌어안으면 전기가 망가. 그리고 굉장히 어린 딸을 안아나는 건 악어.
제가 하루 피로가 다 없어져 버려야. 무슨 장이자 아무리 거기 단감 반 이런 지하실이든, 관계 없어. 자기 딸이 아무리 모세에게 써도 자기 딸을 아빠가 퇴근해서 끌어안으면 피로 싹 가버려. 고속도로를 트럭 운전수가 바우 문제라고 하는데 해봐야 한다래.
일행 많은 거 못 받는데 지름 하면 뭐 이 고지서가 이렇게 쌓여 있고 다 나가 버렸지. 없애주고 하고 넘어 밥 쌀 돈, 딸래미 뭐 선물 살 돈도 없어. 그런데도 딸래미 생각을 하면은 운전수가 자녀 않아요. 졸면은 우리 애가 고아가 된다.
내가 졸면은 이 트럭을 운전하다가 내가 이래서 전 왔다. 그런데 딸이 남자애들한테 수시라고 술집으로 의로 빠져가지고 피차 많이 잘 살게 되니 내가 이게 졸지 말고, 예 문제를 부산, 서울 가지를 왕복해서라도 내 딸을 키우는 데 잠에 오겠어요. 조리 요가. 그러니까 그거 다리 강력한 내려져야 돼요.
그렇게 점 흘려 자기 딸 생각하면 졸 바닥도 정신이 바쳐 또 야마, 이렇게 졸면 안 된다. 이러면서 께 석달 생각을 하면서 가는 거야. 아시겠죠? 그런 근로자도 의무 진구 제 마음 나는 그런 걸로 작을 대통령이 되는 도와 중 쉽지 않은 그죠. 그래서 국민 배당금을 옛날부터 주장하는 거야.
알려 줘. 국민들이 열심히 사는데 보태주고 능력이 없어서 지금 밀린 사람 보태줘 가지고 좀 고로 살게 해. 줘야 되었다. 프랜 흘러서 전하가 2.
간결한 아버지의 마음을 모르는 정치인들은 저는 잘나가는 사람들이야. 판검사 하고 뭐 다 잘 나가다가 빼지도 하니까 눈에 배에 개 있었어요. 국내 어떻게 되던 관계 없어. 자기를 또 권력 잡고 또 권력 잡음 것 알아서 또 뺏기고 또 올려놓았는데 전 시절 국회가 권력자 않는 것 사오는 장소입니다.
태영아 보이는 베젤 다예 가메라 모이면 배 짓을 다 해요. 권력자 그래요. 그런 정치인을 여러분 있어서 되어서 안되겠죠. 페 내가 이번에 만들어서 나는 당은 무서운 당이 저희 국민도 의 5천 년 만에 5천 년 역사의 대한민국 국민이 전세에 한을 푸는 다 미야.
빨라요. 아 아, 우리가 이 올 장 이라는 게 이 오라 다는 걸 알려 줘. 이 우울증 이라는 것은 이렇게 붙이면 이게 오늘 저 줘. 여기에 우울증이야.
우울증은 성게의 없어졌을 때 남자가 나무토막 로 보이고 마누라가 많은 토막으로 보일 때 우울증이 와요. 설 털 붙자 마키에 설탕 대회 설 분야 막혀 가지고 정력이 다 끊어 졌다 막혀도 그러면 어떻게 혹이 인형을 차 정하여야 잘 안 맞아요. 단 항구 0 에는 처녀를 배껴 알마니 꽤 내가 그런고 볼 다운 1 마지막 가시는 거예요.
아가씨 로 바뀌어 버려. 실제 그래. 젊을 때 생각이나 자기가 남편을 만날 때 첫 번째 남자를 만날 때 생각이 난다 고 나를 거 나 나를 만지 그렇겠죠. 여기보다 더 기쁜 것이 어디에 있어.
알아야죠. 이렇게 해서 우리는 5월 쩡이 왜 주겠지 고전 노모 글자가 올해 줄 거야. 아 그 자 이 올 저항 1세 셀프 문자 건식 웃자. 이게 막힌 것을 근심하는 병이야.
어 그런데 성이라는 것은 남녀가 섹스를 한다는 것은 마음이 사랑하는 걸 소리로 우리의 성 시는 개 질이 개질 날짜 변의 맞아. 맞아요, 이거는 여자가 태어나는 걸 여자한테서 되는 거예요. 여성 위주로 돼 있어요. 우리 성씨는 남자 위주로 돼 있나? 원래 우리가 모계 중심이에요.
그래서 성씨 할 때 앞에 뭐가 붙었어? 사냥, 암, 잘 붙었나? 원래 여자의 어머니의 성을 따라야 되는 건데, 부득이하게 가부장 제도가 들어서 집에 되어 가지고 아무 재성을 다 하는데, 성씨가 안 맞는 거야. 성이라는 건 어머니의 의해서 창안되느냐? 어느 여자한테서 나이게 성인데, 여러분들은 남자 성만 지금 데려가고 있어? 없어? 그래야 그래. 당신 이씨가 모임, 아버지 성을 돼요? 나는 김해 김씨라.
나는 김해 김씨라. 그렇게 해야 해. 그러면 거의 허와 워너 들어가 버려. 아. 여러분들은 이렇게 성씨 하고 쓰면서도 성명 하면 성, 성과 이름을 밝혀라 해야.
그런데 성은 어머니야. 이 소리거든. 여자한테서 어느 여자한테서 나냐? 그도 여러분은 성씨 하면 아버지의 이름이 되잖아.
그래. 이 문화가 원래 모계 정신 사회야. 그래서 어머니의 혈통이 제일 중요한 거야. 근데 지금 여러분들이 남자들이 주도 이시다 보니까 이 정치꾼들이 아버지 중심으로 만들어 낸 거야.
이거는 섭리가 1억 원의 3. 섭리를 설법한 데서 뭐여? 이력서 없을 내가 1억 원의 섭리를 설명하고 한 평생 362년 동안의 이걸 달성해. 내가 1억 원에 내가 강의 한 번 하는데 섭리가 많이 들어가 있어요. 지금 방법 이계선 니야.
여러분 성명이 뭐냐 그러면 자기 어머니 성을 해야 되는 거 내로 아버지 성을 되죠. 여성을 무시하는 거야. 이 잘못돼 있는 거야.
그래. 남성들의 국회를 장악하니까 여자들 고개를 많이 만들어 줘야 될 텐데, 왜 도중 감독만 국회를 많아 술 좋아하고 여자 좋아하고 단대 줘 앉아 그러한 그래요. 여성들이 국회 가면 술 먹고 담배 피었어요. 저도 좀 줄이세요.
즉 국회 저회 적에 불우하게 캔 와서 저 줄여 국회에 들어갈 때부터 국회 많이 원양 비용의 함수로 버려 국회의사당 비용 팥죽에 들어 주부들 들어가면 야 수도 할게요. 뭐 전기의 요율과 여자들이 나라 살림 자리가 국회에서부터 탁주를 여성들이 많이 들어가야 제 맛이 안 나요. 그러나 게는 성실을 5개 중심으로 바꿔버리는 지상 나오니 오는 거야. 알겠어요? 저렇게 태안 나고 나고 자들이 애기를 나야 하는 남성 그런 전쟁을 밤부 뜻이에요.
우습게 남의 자식 주기를 우습게 생각에. 근데 어머니는 전쟁이라면 안에 전쟁에 나가기 위해서 몸부림을 치는 게 여성들이야. 자기들이 난 자신이 중국을 직접 보는 거 하고 지금 뭐냐 여자 고장 맞았는데 애가 컸으니까 그 자식 북릉 가고 가 태양한테 그 아들이 좀 엄마나 아빠 들었는데 남편을 돌아다녀. 그 10에서 성실을 개정 예배를 붙였다는 거.
옛날에 우리 조상들이 현명하지요. 우리 조상들이 성명 할 때 여기다 4 남자를 해줬다면 그건 네 그런 조상은 조상도 아니야. 여기다 자기 어머니 성을 붙여서 않으셨어요. 여자한테 서 어느 하지 않겠어 난 사람이냐.
이성과 이성을 혼동하면 안 알려져. 예상은 마음이 다시 태어나는 거 이게 바로 섹스야. 성관계에 남녀가 그걸 않는 것보다 그 대단한 것이 없어. 무서 잘 하세요.
그걸 우리는 병적으로 보지를 안 하늘에서는 배꼽 밑의 일어난 것을 타 찌를 안에. 그 영상에도 없다 그랬죠. 없어. 군은 109회 올라가도 여러분 섹스 항문 안 보여요.
아 내 말이 일리가 있죠. 바람을 피우던 저희 가서 괴로울 여자하고 애들은 어떤 애를 많이 낳느냐, 능력이 있는 사람이 애를 많이 낳죠. 옛날에는 물건을 팔던 검에 씨를 얼지 않아, 너는 그래야 그래요. 나라의 기우제 가뭄 오니까 기우제 지내라고 임금이 후궁을 막 추리는데, 비가 안 와도
석고대죄를 하지만 하지. 자기 마누라 주질 않아요. 하늘에서 좋아할 것 같애. 여러 왜 망언 1주 이냐? 이를 제 많이 낳아 보이지.
능력이 있는 사람은 여기저기 다 애를 많이 낳는 것을 옛날에는 나쁘게 보진 않았어. 그래서 구체를 말고 내 점. 그래서 남자나 여자나 죽을 때까지 성적인 데 관심을 가져야 돼. 이걸 병적으로만 안 되는 거야.
항상 이성을 생각하고 마음을 아름답게 하고, 항상 옷을 입고 출타할 때는 연애할 때 이렇게 가르칩니다. 견우와 직녀를 지으며 만나러 가고, 질녀를 경우 만나러 가는 거. 그 경우가 내야. 아 다행히 했어야.
하늘 구매하고 있는 벼루 가진 열을 만나러 가는 것. 아 신뢰가 경험 만나러 가는 것. 아
그래요. 위해서 견우가 기다리고 있는데 직녀들이 오죠. 이래서 성이라는 걸 나쁘게 보지 마라.
자꾸자꾸 전 모자라 여성으로 먼지 죽을 때까지 나와요. 그래서 지난번 테레비에 어쩌나 할머니가 나왔는데, 70인데 20대 같은 몸매를 가지고 있고 얼굴도 십 년 됐어. 더 나이를 모르겠어요. 그렇게 늘 걸어야 되는 거야.
조 회 여야 자는 매입할 연애를 안 돼. 맨날 아 남자가 보면 칩을 지지를 이제 그러니깐 늙은 세포가 사라져 버리는 거야. 자꾸 연애할 때만 생각하고 자꾸 잘생긴 사람들 보면 아름답고 알겠죠. 그러니까 먹지 마세요.
아름답게 늙어가면서 더 젊어지는 거야. 용어 그리고 훌륭한 여러분들이 교회다 이러니까 이 종교는 마루 종자 줘 종교 져. 정년은 다른 말로 말해서 학교에 학교 가르치려 짜. 2교 자가 붙은 것은 졸업이 있었어.
종교는 졸업이 있는 걸 말이야. 아니겠죠. 그래서 모든 종교는 여러분들이 여러 학교를 잡 에 기독교 종교 풀기 5 뭐 천적에 막혔고 졸업하고 엄살은 많죠.
으 또 무슨 종교 점하고 왔죠. 아 남면 1개교 뭐 불려 여러 종교를 처럼 했죠. 가르칠 엿짜. 가르침은 끝나면 은 또 나오는 거야.
맞아 봐요. 그러나 하늘 궁은 건국절 로 가야 될 것이니까 종교 하는데 아니죠. 종교를 초월한 차원이 높은 곳이야. 여기를 다 저렴한 자들이 모여 있어.
성장 난 사는 교회 다니지. 사람 훌륭한 목사 훌륭한 선임들 밑에서 교육받은 사람들이 그렇죠. 회 각 종교가 이 사회에 기여하는 바가 커 자가 아 그저 그거 종교를 비판하면 안 되죠. 그런 그걸 종교를 거 치니까 헉 얘기가 보이는 거야.
허경영이 가 이제 바로 보이는 거예요. 달리 해져 아 그래서 내가 360 인연 8 18일 이 세상에 있으면서 1억 번에 섭리의 설법을 해 1억 수 없을 말 적 그걸 할 텐데 지금 많이 했어요. 이제 한 이십 년 했죠. 그런데 1천 번의 모함이 있어.
1억 관중의 1 1000건 얼마 아니죠. 그러나 여러분들이 100년 동안 1 참 박모 아머 많아지고 아 그러니까 허경영은 방송에서도 모함이 미국 가서 졸업을 맞는 느려도 아마 낫다고 사기꾼이라고 나오잖아요. 만약 맞아. 한번만 사기 전까 있으면 대통령을 못 나가요.
그 대통령을 3번이나 도정한 사람을 사기꾼이 그냥 그래요. 사귀기 전과 바 한번만 있을 때 줄수 마 서류를 내밀며 바꾸어야 얼마나 까다로운 도덕 검증을 한 줄 압니까. 후보가 어디가서 여자를 가늠했다 이거. 하나만 있어도 대통령 못 나가요.
국회의원은 괜찮은데 대통령은 서류 심사가 까다롭기로 유명해요. 배려 락을 나 줘야 해요. 그래, 자기 관할 경찰서장이 이 사람은 경찰에서 볼 때 아, 죄가 없다, 한번도 캍 없다. 이래야 대통령 출마를 받아줘요.
그 범죄의 뭐 확인서가 있어요. 그런 사람이 사회 분야 금 됩니까? 내가 저런 것을 안 만나고 만나도 그러면 대통령도 나가는 거예요. 그런데 뻔히 알면서 대통령 두는 걸 안 만났다 고 발표를 하고 그걸 따라서도 다른 무슨 채널 해야 해서 비해서 중앙일보가 그런 짓을 하면 됩니까? 됩니까? 허경영의 에너지가 그들은 무섭지 않은가 봐.
아, 내가 가만히 있는 것 같아도 우주를 움직이는 자. 그 사람들이 그걸 알게 해준 날이 곧 오게 됩니다. 1억 원의 섭리의 설. 즉 성명 이란 글자도 여러분들은 내가 이야기할까 이해가 가죠? 여러분부터 여자 가진 것도 모르고 성명이 샀죠? 성씨가 뭐냐? 어머니 성을 물어봐야지.
이게 근데 저거 아버지 성을 되잖아. 여러분들 어머니 일상 무시하는 거야. 요렇게 여자를 무시하고 살아왔어. 근데 나는 여자를 한테 잘해 주는 사람이야.
그래 보이죠? 예. 별도 여자들한테 가 시작 못하는게 이런 것을 초등학교 때부터 앞에 어안 배회 원리 원칙을 어려서 지구에서 다 떼고 하늘에서 우주를 만든 자가 와서 지구의 버릇을 다 배워서 이렇게 만들어 옥에서 지구인들이 그래 나고 말은 열어서 이라고 말을 적어 하면 이름을 대는 거 20 10 r 개정 금 남자들이 서원 할까? 아니, 남자들도 어머니를 더 전경이에요. 아버지 뭐 그냥 그래. 그러니까 내 모 역할이 사람은 없겠지.
에 모계 중심 사회를 남성 중심으로 임시로 바뀌어 있는 거야. 고려 시대 이전에는 모계 용신이 있었죠. 그래, 모계 중심 사회가 부계 중심 사회로 되면서 전쟁이 일어나기 시작해서 1차 대전, 2차 대전, 3차 대전 아주 안 일어나지. 이게 정부, 부계 중심 사회에서 일어나는 거예요.
어머니 중심 사회를 알면은 어떻게 남의 자식을 죽여. 그래서 이런 번의 섭리를 설법하고 나는데, 그 사이에 나는 1천 번의 고소 고발을 받아야 돼. 험, 무모한, 뭐, 모아. 일천 번의 모함을 받는다.
어마어마하죠. 젊, 1천 번의 모함이 가 저기 뭐 해, 라벨 게 다 있겠죠.
저거를 이겨 나가서 세계를 통일하고 치고, 인들이 나오니 되게 해주고 나는 360 인연 88입니다. 예. 친구에서 벗어납니다.
떠나갑니다. 강원 함께 않아서 원할 거야. 에. 알려져.
나와 같은 사람은 두 번 다시 볼 수 없으니까. 알게. # 나와 동시대로 이렇게 애인처럼, 연인처럼 이 나의 나를 만난 사람들은 보기이 나옴 나. 먹이 터졌어요.
그러니까 일체 여성들을 여러분들이 살아계신 어머니가 늙었다고 갈시 하거나 용돈을 적게 주거나 이러면 안 되겠죠. 그래서 내가 대통령 되면 국민 배당금은 남편이 있더라도 300만원이 남편 통장, 여자 통장 들어와도 돈 가지고 안 싸우게 되겠죠. 마음으로도 152 오니까 남자가 되어 부인한테 줄 거야. 당신이 관리하라 고.
그럼 부인 300만원 있어 없어? 남편이 바람이 나든 말든 걱정이 없어. 무슨 알려져. 생활이 한정 돼. 남편 받아 비울 때 여자는 서 있어.
여행가 있어. 효 라이 거야. 나는 배당금이 나오니까. 그래야 그래.
이렇게 노인이 돼서도 즐겁게 나라를 의지하면서 대한민국, 처음 대한민국 훌륭하다. 우리한테 배당금을 주니까. 저 uc 제발 좀 오랫동안 있게 해달라. 여러분 그러겠죠.
그런 지도자를 여러분들이 5천 년 만에 만난 거예요. 그래서 대한민국에 5월 정환자는 싹 없애 줄 거예요. 마음이 살아나는 계절인데, 이건 성은 생각을 게을러서 마음이 식어버리니까 생활이 어려우니까 그래요. 이건 성이 생각날 때 얘네 만화 보며 열 받아서 돈 때문에 싸우는 거야.
그렇게 해서 안 그렇게 해서 이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해 줄 자가 여기서 있는 이보게. 그런데 나를 1억 반 내가 섭리를 설법하는데, 1층 건 나를 모함하는 자들, 그 장 재앙이 현 세계에서 와 벌여 죽어서 재앙이 문제가 아니고 살아있는 동안에 재앙이 덮어버리고. 여러분이 제 감 이웃끼리 잘못하고 인간 길이 잘못하고 이런 것은 전부 죽어서 봤는데, 부모한테 장면 하는 거나 하늘의 홍영희한테 잘못하는 것은 당대에 받아요. 고마 당대에 나와 그 외에 모든 죄 가서 남을 죽인다거나 뭐 강도라는 이런 모든 죄는 죽음 이후에 결과가 나와요.
그런데 하늘에 죄를 지으면 당대에 받아 버려. 그래 좀 본 하셔가 붙어 있어. 근데 뭘 동으로 호갱 유학을 갔다가 유튜브 한번 담보 호갱 형이고 뭐라 그래요? 사기꾼이다. 또 호갱 저희 같은 불을 국민이 만났는데 안 만났다.
근데 트럼프 책에서 대 미국 대통령 자문위원이 허경영 같은 꽃 만나서 내려주셔서 나와서 매장을 저 사진 찍었다. 내가 언제든지 정원 서 주겠습니다. 이것을 공정을 해가지고 보냈죠. 공정 애나 해가지고 보낸 소리를 내가 방송 정의 공정거래위원회 최초로 했어요.
여러분한테 적이 있는데 초 보여줄 수도 있는데 내가 깜빡하고 안 거지. 명언 4. 지난 강의 때 맞지. 저거 공경 서류.
저거 저거 저거. 나는 공양 서류 40 하겠어. 저거 영문으로 냉각되어 바 영문으로 된 거, 저거는 번역한 거고. 00 서류 아냐? 저건 영문 하되 거지요.
예, 초청장, 표장, 항공권, 저장 짱이죠. 또 뛰어봐. 또 공정한 거, 이거 초청장, 초청장 올리고. G 난관의 당이 때 공정한 걸 보여줬죠.
음, 실제 있어. 그게 갔다가 언론 중계를 딱 가정하니까 여기서 병세가 딱 보더니 가지고 “이 7월 9일 날 정정보도를 할지 안 할지 결정을 내리겠습니다.” 이루고 갔단 말이야. 감정 말을 해줘. 4 이거 아니야.
언론중재위원회에서 그 부장판사의 학교에 심사위원장, 이 9 사람들이 뭐냐면 전체적인 서로를 보니까 정정보도를 해서 비서가 하는 것이 어떻습니까? 그럴 리가. 7월 9일 날 결정해 드리겠습니다. 이렇게 하고 헤어졌어요. 뭐 이거는 이웃 달리 아니라 6명이다.
미국 간 거 와 드러머 만난 건 사실인 것 같다. 이런 결론이 났단 말입니다. 근데 자기들이 법원이 아니니까 이걸 조사할 권리는 없다는 거야. 그러니까 이 세균과 사실임을 애쓰면서 가 확인만 된 자기들은 정정보도 생각해 볼 수 있다.
예술에서 담당 변호사가 그렇게 이야기했어요. 그런데 지금 다른 데서 채널에서 뭐 내가 처럼 분한 만났다. 사진이 같잖아. 이런 보도를 하는 것은 용서할 수가 있나요? 채널 내의 담당 PD, 유튜브 한번 보고 내 서류 한번 본 다음에 해요.
으, 새를 해야. 서류 다 보내줬으니까. 내 거기에 난 누 그것은 이건 안 지번 알았네. 저희 나 저거 저 홍정석 위로 올리면 적의 공정 새야.
저 보이 조정은 저게 공정 섭니다. 미국 대통령 자문위원회의 해준 공경 서야. 저거 여기 여기는 외교 초점이 암만 놈 헌 되니까 마찰이 것도 아, 게 좀 우리가 우영은. 트렁크를 만난 거 사실이고 산이지만 사실이죠.
공경 섞어 지적에 가짜가 그런 난의 지역 30년 살아야 돼. 서류가 이만큼이야. 증거 자료가 한 장 한 장이 무서운 거야.
초청장 뭐, 철 일정. 야, 초청장 하면 비쳐봐라. 최대 입점 아니, 허경영이 가 아무리 가짜를 만나지 하지만 출입증까지 가짜로 만들까? 얼마나 이 세상이 흥행력을 모함하느냐. 에, 세상에 모함에도 할 거라 해야지.
졸업하고 사진을 해가 가 잘했다고 모함하고 뭐, 것들의 나에게 북한 말이 나오네요. 저항적 초 액자 여기 바. 아무리 영어를 보다도 헉 양녕은 알겠지. 이게 내 가슴에 달 등 거야.
여부 좀 내려봐. 브레인 터 도날드 트럼프 있어 없어? 여기 마 트럼프 있어 없어? 이게 앞면 뒷면 축소해 봐. 원의 우리 가슴에 다른 쌀 제대로 축소해 마. 축소 해봐.
여타 하는 거야. 여러분 이어 돌 때 뺐 알지요. 100 미국 대통령 만날 때도 적을 거기 있어 줘요. 우리가 만들어 가는 게 아냐.
걔들이 일이 딱 만들어 놨어요. 그럴 거라고 딱 확인해. 그거에 딱 걸어야 들어가요. 이거 아이가 목에 그런가요? 고리 잇죠.
이거 걸지 않은 자. 여기 보면 프레젠트 도널드 트럼프 많죠. 헉 영령 마지막 4자 키워요. 그러면은 이 저런 공정 경수 갔다 왔고 저게 보내면 한국의 재판 해.
자기를 부를 때 음 할 용의가 있습니다. 다 열애 났어요. 정의를 쓰겠다. 유저 SBS는 꼼짝없이 내 민사소송 형사소송에 대비하면서 허경영을 죽일 더 많은 자료를 수집하고 있을 텐데, 여러분들이 그런데 끌려다니면 되겠습니까? 우리를 중에 그들에게 협조하는 자가 있으면 화 있을 것이 알겠어요? 죽어서 그 형을 받는 게 아니라 살아있는 한 해.
그 재앙이 가족의 올 것이다. 또 하나 나를 내가 누구와 대화하는 걸 녹음을 해가지고 그것을 돌리는 사람이 있어요. 근호 봄에는 내가 나라, 아까 말은 성직 이야기를 잘하죠. 나는 그런 걸 자연스럽게 이야기해요.
자연스럽게. 그건 의미화 게 아니야, 알겠습니까? 성직해서 농담을 하면 내가 농담으로 대답을 해줘. 무 농담을 그렇게 자연스럽게 하는 게 신이야. 열왕 좀 다르죠.
내가 성을 이야기하면서 이성과 성을 비교해주는데, 여러분한테 도움이 안 될까? 도움이 돼요. 도우미 게 말함 의 이런 것을 이야기하는데, 내가 농담한 거를 진단한 것처럼 해가지고 그 테이프를 어떤 날을 모아 많은 사람이 그걸 돌린 거야. 그 통신 비밀 보호법이 거친 약 3년 이상이 얻을 바 단자가 제 3대 한테 돌리면 징역 3년 이상이야. 그그 법조문을 다음 주에 내가 가지고 나와서 보여줄게.
우리나라의 험 편법에 있습니다. 그럼 통신를 뽑으면 핸드폰을 도청 해서 듣는거 이런거는 동적인 오버 약해요. 자기와 관계없는 제 3자 들이 주고받는 대화를 도청 해가지고 그걸 돌린 거야. 그걸 갖다가 우리 회원들 한 테마 돌리고 있어.
그럼 우리 회원들 그 핸드폰 하면 궁금하니까 봐. 이렇게 됐을 때는 그걸 여러분 사람 그렇죠. 딴 사람을 전환 자라 이 기록이 뭐지 않아. 여러 사람이 그것을 고소를 해요.
훅 10 6시 대통령 되는걸 저여자가 방해하고 있다. 저자 그만 좀 안 되겠다. 이래가지고 그들의 오소. 왜 나한테 이걸 보낸 야 그러면 그들이 하면 나는 관계없이 조사 받겠죠.
징역 3년에서 7년 굉장한 겁니다. 그런데 그것을 받아 가지고 딴 데다 보낸 자로 징역 3년에서 7년이야. 그러면 나중에 한 100명 정도 되면은 그 사람들 주택은 다 압류가 되 거에요. 내가 명예 선으로 바로 매사가 들어가요.
그래서 나라가 많이 써서. 매처럼 벌게 생겼어. 어 거지 말고 웃을 일이 아닙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의 그게 올 때 그걸 말로 전하는 그것이 쌓이고 수사 돼서 우리네 않은 사람들이 검찰을 찍어 넣을 거야.
그래 싸 수사가 들어요. 그래 싸이를 수사대 다 그 사람들이 불려 가고 그 사람이라 해도 보내서 다른 데로 관계 타워 버려요. 그러면 한 내 전임의 까지 흘러간 기록이 철저한 그 사람들 치오 후속 이야. 전부 철창으로 들어가 버려요.
그래야 이거 절대로 여러분 돌리면 안 됩니다. 에, 허경영 명의의 농담을 쓸데 무시 뭐 그 삶이 어떻고 저도 꼬마 이러는데 낮은 해당 있었어요. 나는 혼자 사는 사람이고 첨가해야 그렇죠. 근데 내만 무슨 여자고 농담도 못하나? 에, .
그거를 남 통화를 도청을 한 거야. 통체로 내가 그거 돌린 사람과 통한 게 아니라 다른 사람은 대원 하고 이걸 도청을 해 가지고 그 사람이 돌린 거예요. 그래서 그걸 한 번이라도 받아 가지고 돌린 사람은 체 역할 각오를 하고 대기 해야 돼요. 그래서 나한테 찾아와서 실토를 하고 그걸 내 보면 거기에서는 빠져.
그 사람들이 할 때 이 사람은 나한테 제거 해 줬다. 그렇게 해서 빠지겠죠. 이정 굉장히 음악의 여러분이 지대 있고 1 14 2 그것을 소장을 만들어 놓고 가 날 쌀을 기다림이 있어. 무슨 줄 알죠? 허경영 이를 대통령 만들려고 하는 사람들인데 그 사람들이 볼 때 이렇게 우물을 퍼뜨려 가지고 온 도저히 뿌리를 한번 싸 2루수 자대 검찰에서 조사를 해 버리면 두 번 다시 안 하겠죠.
에, 뭐 어 더구나 안 보겠죠. 뭐를 그렇게 만들어 내는지 여러분들 만류 모두 1 거짓말은 만들어야 신적 출연 해야 될까? 4시에 일어나는 한걸 7에서 깨운 거 말이야. 질에서 해오면 깨우는 자리에서 녹음할 수 있습니까? 가짜야, 전화로 안 거야. 1시까지 가야 되니까 즉시 일어나세요.
전화, 아니까 전화로 도청해, 녹음해. 본인 거예요. 그런 걸 가다가 방송에 나와서 앉아서 그게 뭡니까? 그러면서 같이 사는 좋은 거 다, 일의 가치 있는 사람이 깨우는데 녹음 안 해. 잦은 사람이 것이 말이야.
핸드폰에서 물론 거예요. 그것은 멀리 떨어져서 사람을 같이 시 등으로 묶어 나가는 거야. 전부 다 오르게 엮어 나와요. 거기에 여러분들을 수 없는 거야.
10점. 그 방송 나간 것에 진실은 없다는 거, 존재하지 않는 날 아니었습니까? 내한테 동강이 있다고 어떤 여자가 이야기했죠. 동강 있으면 내 여러분들이 건물들이 땅들이 있었어. 아무 아무 돼요.
생방 거짓말이야. 다 줬지. 그 사람이 방송에 나오던 3자가 이 한국의 설정을 해 놨었어. 이거 살 때 굽힐 돈이면 그냥 다 가보니까 풀어줘 버렸어.
그런데 안 받았다고 그러지 마라. 부분 밖에 없다는 거예요. 2벌. 그럼 왜 그래? 니 까 항공이 잘 되는데 배가 아파서 그렇다는 거야.
아, 거짓말 아니지. 아닙니다. 들은 사람들이 있어요. 배가 아파서 그런데요.
얼마나 시안 합니까? 내가 그 해 가지고 좋았는데 100%를 가봤는데 아니죠. 그러니까 뭐 하는 것이 이런 뻔 섭리를 설법하는 데 1천 번의 모함이 따라와. 그래서 허경영을 앞으로 수많은 수사와 수많은 경찰, 검찰 뭐 이런 그와 투쟁하면서 여기가 성장해. 그래서 전 세계관과 개월 일치하고 이 날의 예산보다도 더 많은 돈이 어디서 나와요? 그래서 우리나라는, 우리나라에서 삼성 구름 만큼 여기서 세금을 내게 돼.
아, 여름에는 이 좋은 자연환경에서 공장 하나 없이, 폴더가 하나 없이 전 세계 관광객들이 돈을 들고 메카를 향해 찾아오겠죠. 잠실 운동장에 여기. 강당이 부정하면 잠시 운동장에 십만, 백만 하고 나라 이런 끈 나겠죠. 에너지 바다나 천사 들어가라, 지금 다 들어가 버렸어요.
이거 한 마디 하는데 전 세계에서 사람들이 구할 처럼 올려 5 돼 있어요. 내 감은 알아, 괜히 들어라 이러니까 없잖아. 한국만 가면 다 변해 가지고 가니까 선생의 서실 10억이 추를 써서 몰려온 이영희 돔 다발이 여기에 산더미처럼 쌓인 거야. 그럴 때 암요, 사랑 내적 부동의 국민이 매 단검 받아 세계 통일의 전 세계 돈이 한 음으로 몰려와.
이 돈을 국가의 세금으로 90% 카타 포순이 국가가 얼마나 도움이 되겠어. 국가 예산 돌아서 포경 해주는 세금 말도 못 하겠죠. 작년에는 종암 소득세 5억을 했지만 내년엔 종합소득세가 태국에서 205까지 왔다 할 거야. 아 그러면 키 이렇게 생각을 많이 하는데 종교 단체들은 만약에 종교 다짐 세금이 없어.
그래, 나는 내가 종교 단체를 안 하냐. 세금 내륙 알겠죠. 하나님은 바보라도 배에서 서 종결 5 종교 단체 등록을 하지 않으면서 세금을 내겠다 이 거야. 알겠습니까.
선량한 1호 궁리 배당금을 내는데 때 쫄을 보태겠다 이 거야. 매년 조안 좋아요. 이라 이것을 내가 막강하게 넓은 땅들을 맛보고 나니 야, 이 주변에 첨부 0 일하다 칼 02 국가 예산을 만들어내는 시설이 예 알려져. 해외에서는 것 수원 한 사람들이 여기 저기 다가 멀지 냐 면 내가 봉 공을 있잖아.
거기에 배 콩을 저희 하얀 건물로 미국 국회의사당처럼 백궁(白宮)이 만들어져. 이런한 혹시 일이 아닙니다. 저 땅 해 난 되어 있죠. 그 산 깎아 난데 거기에 흰 건물로 국회의사당 같은 건물이 힘 대리석으로 썼는데 눈을 찾아보며 이루었다 물어요.
그렇게 어마어마한 건물이 들었어요. 그게 백악관은 그냥 화장실에 꿀 거야. 2. 그런 건물이 그 해줬어요.
동이 들어서면 주변 사람과 온리 알어 올려야 한도 둥 물 중고라 내다가 백궁(百宮) 더 2. 물론 걸 하겠죠. 뭐, 실제 가우디가 세계에서 성당을 제일 잘 짓는 사람인데, 그 사람은 백궁(百宮)에 가서 건물 본질을 자빠져 가 못 일어나. 알겠어요.
인강 가우디 가진 건물은 건물 가 아니에요. 그게 백궁(百宮)에 있는 건물 드린 데 대해 콩에 대해 가 있는 그 본당, 백궁(百宮) 본당 건물, 동공 건물을 그대로 모방해서 만들어 낼 거니까. 그게 거의 들었었는데, 거기가면 9 날 날 뭐 탁 들어가는 몇 만 명이 동시에 앉을 수 있는 제가 있고, 바닥에 처음 어때서 저를 하게끔 의자가 없어요. 내가 처럼 저 내용 정의 따 있는데, 영정이 사방에 불이 타는 모습이 영상으로 이전하지 가 돌아가 뭐 이겠죠.
딱 들어가면 내 얼굴 주변에 아 빛이 나와요. 아니죠. 그러면 그 얼굴 앞에 전 세계인 들어와서 무조건 아 않거나 절을 하거나 하면 그 행운을 받아 가는 거예요. 5 계산은 계세요.
아, 1을 통해 입장료만 받아도 음, 어마어마한 국가 e 생겨요. 그 사람들이 대 타고 줘. 또 여기서 밥 먹고 호텔에서 자주. 우리나라는 내 나누어 돈이 얼마나 많 거 써.
알려져 험한 나라가 부활하게 되고. 전 대한민국 분야 이라 일본 이국의 지부가 생겨가지고 여기서 영상만 성철 해주면 돼. 들은 나라. 그럼 그렇게 돼 안 돼.
그러니까 내 영상을 터 끌로 송출 받으려고 전 세계에서 줄을 세게 산적 에서 내 까지 보가 만들지. 옛날 들어있어. 금액까지 보 들은 여기 보다는 못하지만 글로도 뭐 역할 거 아니에요. 그러면 거기서 또 돈이 들어와.
천 세계 미국에서 매까지 보다 만들어 지겠죠. 거의 더 큰 뱀을 만들어 놓고 거기 와서 내 영상을 보면서 이 강의 하는 영상을 털 마다 보여주겠죠. 이럴 때 받아 보여주겠죠. 그러면서 거기서 그 사람들의 얘기를 받아 가지고, 일로 라이센스 비를 저에 대한 저희의, 마치 교황 로마 교황청에다가 각 성당들이 각 나라에서 돈을 보내야 뭐네, 그리스도로 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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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에서 하는 사람, 뭐 부산에 사는 사람, 계룡 살자는 사람. 내 영상만 보내주면 되는 거 아냐. 어마어마한 나라의 산속. 이 우리나라 산들을 이용할 수 있어 없어? 계획의 좋은 곳이 마.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엄청난 행운 하고 앞으로 무서 영상 사업을 해도 오므로 아래 수시 할 수 부자가 길 사람들이야. 달려서 있어. 내가 열려서 적이 있는 사람을 보고 나라 이렇게 할 필요 있나요? 마음속으로 여기 있는 사람 다 나 알아. 그럼 낮고 여기 있는 사람 다 행복해.
를 행복해질 거예요. 그대여 있는 사람 다 죽어라 하면 죽어 버려요. 해상 그렇게 죽어라 고난 하지만 영희의 있는 사람 모두 천사가 준 하라. 이렇게 좀 들어가겠죠.
정말 아, 저항 개별 사람들이 합니다. 이 옷이 보세요. 국가의 돈이 없는 것이 아니라, 동감이 너무 많은 것입니다. 허경영, 그 정…
이건 허경영이라는 사람이 많은 거 이게 터커가 나야 알려줘. 그래서 이 분이 내가 아까 천사가 들어가라 그랬죠. 찾아 들어가는 거 한번 봅시다. 처음 온 사람들이 바깥에서도 보고 있으니까 씨름을 해 보일 거 아니에요.
근데 내가 여러분들 모아놓고 앞으로 각 지정이 메카가 생긴다 그랬죠. 미국이라는 값이 점이 내 영상물 맡으면 여기 와 비슷해져요. 알려져. 그러니까 그 사람들이 나오고 계약을 하겠죠.
대학에서 영상센터 만들면 돈이 쏟아져요. 5. 내가 천사가 들어가라 했으니까 이 사람을 1 태세 볼 때는 어디가 하나 있죠? 4 다운이야. 4 다운이 밑에 대만이 전립선 여기 아무 말 했죠? 욱일은 간절히 지죠.
근데 내가 마음속으로, 마음속으로, 뭐 마음 써 우로 조시 조회하세요. 내가 마음속으로 천사 현아가 나 이렇게 하면 되겠죠? 예. 그러면 이제 천사야 줄 알아 해놓고 이제 마음속으로 들어가 해서 이것들을 갔지. 이제 마음속으로 여러분들 몸에 천사가 다 나가게 해 볼게.
했죠? 보라 밑에 해봐요. 천사가 있나요? 나가 버리는 거야. 그러니까 잠실 운동장에 10만 명만 하고 내가 마음속으로 와서 또 험 찾아보고 가면 끝난 거야.
말은 안 했어요. 마음속으로 천사 했 을 알아. 이런 그 심마니 닿아 좋아져 버린 거예요.
그러니까 아, 잠지에 있는 10만 명을 한 사람 한 사람 알리는 며칠 거예요. 그래요, 그래요. 그러니까 나는 말간 하고 소리가 안 내고 안녕하세요 유감을 끝난 거야. 이게 예.
마음속으로 천사를 들어가라 했겠죠. 근데 이 분한테 마음속으로 천사를 들어가나 했으니까 음. 틀어 가죠.
그럼 내가 다시 마음속으로, 아, 아직 아, opera er, 아. 되잖아. 희는 지구인 전체가 만약에 영상을 본다면 순식간에 다 바꿀 수 없어. 시간에 내 말 여기서 요렇게 요렇게 하면 따라가는 거야.
들어가나 말로 할 순 없잖아. 널 걍 이끌어 갈 거야. 그러니까 이 세포가 내 마음이 여러분의 모든 몸하고 연결되어 있어. 미국에서도 영상으로 땀은 그 4 몸이 바뀌어.
그런데 여러분들은 그게 돼요. 어떠한 성자도 4시아도 미륵도 다 불가니에 알려져. 그렇기 때문에 이 젊은 이가 내가 이 젊은이 세포를 마음대로 할 수 있다는 거 알려 줘.
그런데 어디서 오셨죠? 대전에서. 대전에서 왔어요. 너 대전 문화동.
으. 대전시 문화동. 대전의 인구가 가을 맞이 알아요? 위에 대전 시기. 5.
대전 인구는 160만 명이야. 그러니까 160만 명이 넘은 백만 매일 넘은 지 칼이 시오. 대전 직할 시입니까? 광 육성이요. 5.
대전광역시죠. 직할시는 매매 이넘 해 줘. 에. 광역시 1.
네. 에. 광역시 하고 직할시가 달라요.
털신 오 아, 내가 대전 광역 심리까지 까지입니까? 그런 100만 이상이야. 광역시.
대전 260만이에요. 그래서 대전이 주변에 그 공유 보지 공주 음. 대전 직할 10 광역시가 주변에 여러 개를 포함해 버렸지.
그렇죠. 세종시는 빠졌죠. 세종 안무 스시 지 압니까? 어. 에.
으. 에. 특별 특별 자치 시죠. 그러니까 세종시는 특별 자치 시라 그래 가지고 굉장히 척수 한 지역의.
그래서 굉장히 세종시 돈 업적. 인구가 얼마야? 220,000. 330,000.
세종시가 출범할 때 인구가 20만이었어. 그 첫 번째. 그 다음에 그래 지금 10만 명인 어른의 그 장. 그러니까 모든 시에 숫자를 우리나라 나이드 그래.
내가. 대통령 돼 가지고 그 지역을 정확히 알고 있잖아요. 회의 대전 사람이 나와 가지고 대전 망신을 시킨 거야. 그거 알려 줘. 그러니까 나라를 걱정하는 사람은 그 지역의 모든 걸 알고 있어요.
내가 뭘 모르고 같이 눈이 하실까, PC 웃고 있으니까 모르는 거죠. 모든 사람들의 고통을 속속들이 다 겪어 봤어. 그래야 이 자리에 있는 거야. 결정에 얼굴에 흉터가 수백 개가 생겨도, cm 하는데 그 고통 속에서 흉터 안 생기고 여기까지 왔지만 말도 못하는 고통 속에서 살았다.
그래야 잘 하게 돼. 꼬리 나에게부터 방영 사항은 자나 깨나 사람들 어려운 사람만 걱정하고 개만 세우고 그게 33 공장이라는 거, 그건 여러분들이 알아야 알려져. 게이머는 지금 다시 찾아가 나가라, 나가 새가 나가셔야. 아, 아이, 아무 힘이 없어요.
김정 3개 좋아요. 남자가 뭐 그래. 법적 toto. 염려가 요절을 한설희 나 됐습니다.
타워 차 스 많죠. 그러니까 옛날에 내가 손으로 일일이 했죠. 그러니까 앞으로는 이쁜 여자만 이번 솔로 아내 줘. 그냥 여기 하면 다들 거야.
이건 말로 하는 마음으로 하는 건데, 여러분의 안 보이니까 이러는 거지. 이것 할 필요 없어. 이러면 되는 거야. 알려져.
아무리 숫자가 많은 영정, 1초에 다 찬사를 넣어주고, 영적 유추해 다 빼버리고, 0.1g에 다 고쳐 버렸고. 알려져. 내 신에 허리를 펴 준다. 이런 거는 뼈의 문제니까 내가 끄라고 허리를 패주 이다고.
그럼 알려져야 줘. 버려야 배운 고쳐서도 뼈 같은 거는 좀 만져 줘야 되잖아. 그럴 때는 뒤집어 주기도 하고. 알려져.
그래서 나는 힘 안 되더라도 여러분을 순식간에 할 수 있는데 지역까지 를 선언해 했다는 거. 그래서 내가 손으로 하는 시절에 만나는 사람들은 복이 있다. 아마 앞으로 한 20년 가는 손으로 더 해주고 같애. 그런데 좀 이 돌아오는 것은 4, 이제 제법 바깥에서 두 번 해야 여기 한 번 들어와.
개 저희에서 티켓 2장이 있어야 여기서 받아 줘. 그 다음에 여기도 름 어떻게 2개 빼서 버려. 그럼 다음에 또 제가 가서 두 번 들어야 또 이 한 번 들어와. 그러면 여기서 내 얼굴 본 사람이 맨날 똑같이 않겠죠.
로테이션이 되는 거야. 그렇게 했으니까 오해하지 마세요. 힘께 2개 원 나이 쉽게 먹으러 미자. 이제 우리 하는 분이 완다 있게 이 거야.
아, 아, 알려지자. 그러니까 여기 원 나이 한 번 들어오려면 티켓이 3개, 2개. 안녕. 그래서 섭섭하게 생각하지 마세요.
맨날 보는 사람들만 보면 서고 나니까 저 바깥에서 테레비만 보고 있는 사람들이 또 돌아가면서 보면 좋잖아. 그럼 저쪽 가 뭐 낼 때가 있어요. 냄새가 좀 많이 해 줬어. 가서 한번 구경도 하고 확인도 하고.
그 뭐 앉아서 좀 쉬기도 하고. 내가 안 쳐다보니까 들어오기도 하고. 점 팽 장단점이 있어. 내 여기 와서는 졸거나 그러면 안 되죠.
이제 근데 1 이상한 것이 있어요. 내 강의를 들으면서 조는 사람이 없어. 요청을 보면서도 졸라 가도 잠이 깨 버려야.
알려져. 그리고 그 다음날 자원을 안 되도 p 원하죠. 그게 첩지 이래요. 그 외 지 알려 줘.
내 얼굴을 봤기 때문에 알겠습니까. 시간이 너무 많이 간 거 아닌가. 예 에. too weak 하십니까.
아, 나 정수기입니다. 저는 본 변이 없어서 이 자리에서는 것이 게 처음이라 편지 식으로 느끼 소개해 널 음식 마량 으로 양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어느 이야기랍니다. 어차피 er 예.
지금까지 진리를 찾아 찾아 수 없는 세월. 속에 기독교, 불경, 대전경, 천도경, 일백으로, 남명, 어린게, 경험, 힝, 공연까지 공부를 하면서 기나긴 세월이 지나 왔습니다. 허경영 총재님을 만나기 전까지는 옴 나마 시바 일을 열심히 부르면서 나름 이것이 진리의 종석, 종점인 줄 알고 있었습니다. 어느 날 브라질에 사시는 큰언니가 “동생아, 너 허경영 유튜브도 한번 들어볼래?” 꼭 권면했습니다.
근데 저는 유명 인사 중에 한 분이라 생각하고 마음의 요동하지 않고 전혀 관심이 없었습니다. 그리고 숨이 얼이 지났습니다. 우연히 유튜브를 보는데도 다른 분들도 허경영 총재님 이야기를 하시는 것입니다. 두 번씩이나 허경영 이름을 듣는 순간, 나도 모르게 내 마음에서 엄청난 그 변화가 일어나는 것을 느꼈습니다.
“허경영이란 그놈, 과연 어떤 분이십니까?” 아, 예. 예. 허경영이란 분은 과연 어떤 분이실까? 한번 들어볼까? 갑자기 머리 속이 시원하게 스쳐가는 것을 느꼈습니다. 제가 독감이 지금 8 걸려서 근무하는 요양병원에서 병 약하신 환자분이 계셔서 전형이 대가라 일주일 동안 잠시 휴가 중이었습니다.
아픈 몸으로 허경영 강연을 들으면서 어떻게 이렇게 위대하시고 전능하신 분이 대한민국 서울 땅에 이렇게 가까운 각 땅에 계셨을까요? 그런데 강연 중에 총장님께서 자꾸 “나는 하늘에서 내려왔다. 나는 하늘에서 내려왔다. 나는 120억 광년 109에서 내려왔다.” 허경영, 허경영 총재님의 말씀이 제 가슴에 갑자기 천둥번개가 치는 것처럼 쾅쾅 피기 시작하였습니다. 거처는 그 순간 마음에 신비에 새겨지는 것 같았습니다.
제 몸 칼로리 질 할 정도로 몸이 몸이 쑤시고 아팠습니다. 그런데 저는 정쟁인의 강연의 말씀이 검문의 말씀이었습니다. 한번 한 말씀 한 말씀 눈꼽만큼도 놓치지 않으려고 노트를 준비해서 적어 나가기 시작하였습니다. 저는 태어나서 이렇게 권능의 말씀을 한 번도 들어본 적이 없었습니다.
수십 년을 종교생활 해도 돌아다니면서 믿어왔지만, 허경영 총재님의 강연은 전지전능하신 권능의 하나님의 음성이었습니다. 가령 염통이 괭이로 메일 더 나오는 말씀을 한 말씀도 놓치고 싶지 않았습니다. 허경영 총재님의 강연은 보약입니다. 보석입니다.
선물입니다. 보물성입니다. 사막의 오아시스입니다. 위대한 발견입니다.
수천 번의 내 엄마 3 보고 수만 번의 고통을 겪었으며, 억천만 번의 뜻 끝에 지금에 와서야 정말 허경영 총재님을 만났습니다. 놀라지 않을 수가 없었습니다. 허경영 총재님의 강연은 말씀이 하나하나 신비에 새겨진 것이었습니다. 제가 기다리고 기다리던 창조주의 심 하나의 나머지 얻습니다.
아직까지 동 차 승려들이 지금 빠지고 자꾸 골은 표 6 하나님이 지금 우리들 앞에 계신 허경영 총재님이셨습니다. 저는 한번 보고 두 번 보고 날이 새도록 내가 또 모르고 허경영 총재님의 강연을 들으면서 가슴이 떨리기 시작하였습니다. 놀라운 하나님의 음성 소리를 듣고 판매가 또 눈물을 펑펑 쏟았습니다. 지금 이 시간에도 저는 허경영 총재님 앞에만 서면 심장이 뜁니다.
허경영 총재님을 빨리 만나보고 싶었습니다. 새벽에 바로 전화를 했습니다. 하늘 궁은 어떻게 가면 됩니까? 총재님께서 직접 받으셔서 달짝 놀랐습니다. 복당 관계로 지친 몸으로 하룻밤을 꼬박 세우고 총재님의 강연을 듣고 하늘 궁을 방문했습니다.
허경영 총재님 에너지 시간에 에너지를 갖고 집에 돌아오는 발걸음이 유료 이루 헤아릴 수 없는 마음 금방이라도 하늘을 홀 알아가는 것 같았습니다. 지난 제 토요 강연 현장에서 에너지를 바치고 총재님과 함께 사진을 찍어 주셨는데, 허경영 총재님 이마가 아주 반짝 빛이 났습니다. 허경영 총재님은 만왕의 왕으로 이 세상에 우리를 구원하러 내려오셨습니다. 다른 신기해서 사진을 확대 보니까 허경영 총재님 이마 부분에 살색으로 된 은박 찌른 다른 것처럼 인정 나한테 가사 있는 거예요.
아, 마음으로 반짝 모르겠습니다. 해도 신기해서 브라질어 니 앞에 특보 그랬습니다. 놀란 마음으로 언니와 동일한 마음으로 저는 언니와 깜짝 놀랬습니다. 제 꿈에 총생 좀 총재께서 가족처럼 수시로 혼연일체 모습으로 제 꿈 속에 자주 나타났습니다.
꿈을 보고 하루 종일 그 다음 발더 그 다음 날도 계속 총재님의 에너지와 함께 동행을 하는 것이었습니다. 허경영 총재님은 저의 새매 저희의 생활에 해 엽서가 되는 것입니다. 내 인생의 짧은 식 기간에 허경영 총재님 말씀으로 180도 변화가 되었습니다. 총재님 매 손 발이 되어 나의 입술은 허경영의 이름은 어 블라 파리 되어 강력하게 어두 공단이든지 남 배운 시강 평화시장 지하 상당 지하철 확인한 영역도 보세요.
좋은 세상이 돌아옵니다. 봉 걱정 없는 나라 아닙니다. 어서 빨리 허경영 유튜브를 강연을 검색하세요. 화명 사람 빨강 피어 다닙니다.
, 3녀 가운데 공양 세림 만민에게 생명과 양식과 평화와 사랑을 완전하게 몸소 행동하라 오신 우리들의 인간과 다른 신예 헉 양양 총회 이십니다. 어느 날 꿈에 패널에서 정진이 묘지는 꿈을 또 우재 되었습니다. 하늘과 땅과 거리는 멀지만 한얼 분이 열리면서 둥그런 지구 가 보이기 시작하였습니다. 허경영 총재님이 계셨습니다.
그리고 하는 정체에 허경영 아니냐라고 크게 다 했습니다. 땅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약 1 향해서 쳐다보고, 제나 사람들에게 허경영 총재님이 하늘에서 내려와 준다고 손짓으로 사람들에게 저 하늘을 보라고 하셨습니다. 4, 5. 지금 이 시간도 꿈이 생생하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제 언니의 정도 참으로 진지했습니다. 갑자기 칠판이 나타나더니, 한문으로 ‘삼라만상’이라는 이 인생 학문이 학문으로 정확하게 써 내려가는 꿈을 꾸었다고 합니다. 만나는 언니는 총재님께서 이 보신 무슨 꿈인지 여쭤보라고 하는데, 지금까지 용기가 나지 않아서 여쭤보지 못했습니다. 꼭 며칠 전에 현대의 시인 해 때, 흰 할 때 진짜가 허공 해도 신 앞에서도 신, 정면에서 노심, 부은 홈으로 사방팔방 천하 본 분마다 여기저기.
하늘의 신자가 정확하게 마치 구름이 공중에 떠 있는 것 같이 진짜가 하늘에 떠 있다고 합니다. 또 어느 날 총재님이 함께 브라질 언니, 언니 집에 총장님께서 오셨다고 합니다. 꿈의 언니가 총장님께서 상상 같은 데서 내려다보시면서 언니와 대화를 했던 때를 꼭 말씀하셨습니다. 많은 이야기가 있는데 생략하겠습니다.
제가 다니는 유양동 안에서는 세금 30만 원이면 허경영 하고 인사를 합니다. 배는 시간에도 허경영 옆에 데이. 제가 다니는 직장을 퍼 원작은 더 허경영 과 노 사가 5가량 요양 선택과 확 양양 두려 선생도 허경영 칼라로 화장 0 허경영 초경량 구입하면서 생명연 약입니다. 주의해야 할 관리들에게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하고 반복을 하고 반복으로 도로 시 가루 날마다 할 막 이들에게.
이야기합니다. 지니 할머니는 아예 홍련녀 매워 벌였습니다. 이외에 혼 향연에 기쁘게 부르시고 소천하신 분, 법 말려줍니다. 같이 일하시는 단어 선배님은 은행이 심해서 정신과 약을 명가의 복용하고 잠을 못 자고 괴로워하길래 사진을 주면서 벽의 속에다 넣고 잠을 자라고 했더니, 그 다음 날 친분 하자마자 직원들이 많은 내 앞에서 자기가 약을 먹지 않고 잠을 자는데, 어젯밤에 몇 년에 몇 년 만에 깊은 잠을 잤다고 합니다.
보안 선생님은 자기 전에 자기는 야 맛과 에 한 병을 먹고 자야 겨우 잠이 들었다고 합니다. 근데 너무도 신기하게 신기하다면서 이야기를 하는데, 벽에 가 마치 지난 철로 d 풍수를 끌어당기는 것처럼 막 머리를 끌어당기며 서지우 듯해요. 그 다음 날도 그 다음 날도 이렇게 잠을 잔 뭔 일이 없었다고 해요. 면서 총재님의 사진에서 로 가져가라고 난리입니다.
처음에는 직장에 공유 들과 병원장도 어처구니없는 공격이 엄청 이 많았습니다. 그래도 찾고자 꼭 연 좋습니다. 지금은 80% 정도 인정하면서도 서로 허경영 이름은 부릅니다. 저는 부족한 딸 쌍둥이가 있습니다.
저는 6개월 만에 미스 바로 피어났다 인상이 있고, 얼음판에서 넘어져서 열 달도 채우지 못하고 6개월 만에 600 부담의 태어났습니다. 두 딸은 인큐베이터에서 자랐지만 지금 정신지체 자폐 장애 1급 1정을 받았습니다. 지금 바이 넌 달 상도는 30 네 살입니다. 짐은 다 섯다의 6살 정도 됩니다.
4 그래서 지금까지 고재 땅 때문에 그 비, 고 젖병이 비염이 비용 때문에 오지만 2 둘이서 마 휴지를 풀어 느끼고 계속 마음에 밥맛을 없이 비율 땜에 고승이 시작이었습니다. 두 딸들을 허경영 총재는 만나게 하려고 하늘 문의 한번 데리고 왔는데, 총 개념을 뵙고 어느 비염이 완전히 사라졌습니다. 너무 해서 내가 양봉 꿀 많은 약을 먹는다면 잠시 냥 잠깐 잠잠하다가 다시 홍화 킴의 연속 연대, 그 고질병 0, 엄청난 고질병입니다. 비염이 그 고질병을 완전하게 깨끗하게 고침 받았습니다.
방탕과 평택 과장과 그리고 콤비 님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어부 라지 의 언니 꿈에서 나타난 인 행 학수, 새 라미 단일 헤이, 배울 할 무리의 수 아, 질까지 브라질 원인은 참으로 궁금함. 그래서 꼭 이거 좀 총재님한테 풀어달라고 말씀하십니다. 볼랍니다.
예, 아, you, 아, 5, 5, 에, 에, 아, 음, 허경영입니다. 한국 영국의 나가서 7이 토론할 때 국민들에 의한 국민 배당금 인하 공약을 얘기할 때는 내 눈에서 불이 나요. 그래서 않을 때는 야, 묻죠. 근데 내가 그럴 때는 목소리가 확 달라졌습니다.
내가 막 공약을 할 때는 국민들이 체력을 보다 마, 뒤를 자빠져 놀래. 목소리가 이상해지니까 목에 쉿 오르면서 목소리가 굉장히 올려요. 그럴 때 이 행사에는 어제 부드럽 점이죠. 들릴 듯 말듯 그런데 실제로 나무 네요.
알려 점, 이런 날짜 나주 부드럽지. 내가 사람의 행동은 배움의 모입니다. 그러니까 1, 당연한 거지. 이 냉은 학수 가 이 숫자는 겁니까? 무리수 짜야. 2, 배움의 모임이에요.
그 사람의 행동을 어떻게 하느냐는 쥐가 배운 고에 집합 7 함수 관계, g. 학수 가 지금에는 실려있는 사람이잖아. 그러면 행동이 어때? 단순 에 행동에 많은 장애가 있어요. 여기 오느냐, 다른 데 하느냐, 배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죠. 그렇잖아.
요거 게일 우금이 신랄하게 이러는 배움이 다른 거야. 미정. 그런데 유튜브를 본 사람은 이게 이게 수 없어. 이 게임 0 회 유튜브를.
배웠으니까 그 사람의 머릿속에는 이 물이 안에는 배우 미개척 허경영 회원 미 회가 인간의 행동은 곧 학수 가 나타나는 거야. 즉 이것은 쑤시 거야. 이름을 수 시켜주는 것이 요즘 맞잖아. 즉 인간의 행위라는 것은 학수 의 모습이야.
이것은 뭐예요? 여러 뭐에 이건 행함이 잖아. 이건 뭐에 학수 문 학수 가 이렇게 모델 보태지 줘. 그래 우리가 5 222 5 5 5 너는 말이 있어요. 예언 3 부모 그 결과 묘역에 보호에 사용이 해외 의 시대 온다 알리게 돼 있죠.
그러면 보호가 뭡니까? 5 박수의 학수 여러분들 보호해주는 것은 뭡니까? 내가 주는 지혜야. 학수 내가 가르쳐 주는 거 있죠. 1억 원이나 가르친다 그랬죠.
그 1억까지 내가 가르쳐 주는 거 뭐. 불교로 많아 팔만대장경, 기독교로 말하면 성경. 그러나 실제적으로 보혜사 영은 해인 시대 오늘 봐야 인턴의 시저 온다는 도장이 받아 만큼만 당한 1턴에 시대 맞죠. 유튜브와 함께 와 그 자가 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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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는 300만을 받아. 왜 만월을 깨 차고 있으니까. 그래야 미래. 그러니까 손님의 노는 목사님의 노예 절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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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두 개가 머리에 들어와서 나오는 말이 아니에요. 전체를 보지 않으면 부분을 볼 수가 없고, 부분을 보고는 전체를 볼 수가 없어요. 그런데 땅 보호를 해, 보호도 전체를 보고, 전체를 보고도 부분을 볼 수 있어서 다 있어요. 그러니까 질문에 답을 애가 요렇게 하지만 잘 들으세요.
그러면은 이 보혜사 영해, 줄이 성경에 나와, 안 나와? 나와요. 성경에 요한계시록에 나오고 여러 군데 나와요. 또 마태복음은 누가 보고 마가 보면 흐 장악하면 내가 너에게 또 온다 그러죠. 그 분이 아닙니다.
하늘에서 결국은 우주를 움직이는 자가 다시 인간의 모습으로 토너 올 때가 회의 칠해라고 이렇게 성경에 나와 있어요. 아시겠죠? 그러니까 오늘도 회복교회, 아, 똑같이 비슷 안식의 만들어졌고 것이다. 한반도에서부터 시작해서 나간 천부경의 나 이런 한문을 보면은 전모 거기서 만들어진 거예요. 해서 이 한문은 우리나라 글자야, 우리나라 글자, 양 글자는 한글.
그래서 우리는 글자도 보로 가지고 갈아요. 글자 도장으로 영혼은 짝수, 홀수 없죠. 우리나라는 검은 한문, 양은 한글이에요. 알려져?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100억 직제, 백업 동안 읽음.
이는 뭐 우리가 6억 년 오면 하지만은 백업이나 어마어마하죠. 백업 동안 싼 모든 죄, 직제, 집밥 시킨 죄 져. 백급 적십자 면은 제가 어마어마하게 많은 거예요. 이것이 생각 한 번에 탐진 돼버려.
이게 돈오점수 할 때 돈 자 합니다. 돈오, 이렇게 한 번도 너야. 또 나와 점수 할 때 그러면 한 생각에 탕진해 없어졌어요. 그게 뭐야? 허경영 부를 때 거길 영국 아니었죠.
그래서 이미 외운 약 간 정한 거 있잖아요. 그 관정 한 번 함으로써 100 그동안 신 제가 방금 조금 전에 다 없어져 버렸습니다. 알려져? 2분의 백금 정한 진제 바탐 지니 됨으로 해서 2분이 전생에 지은 그 에 굴. 그 2분이 전생에 겨우 편자 자식들이야.
괴롭힌 자기의 대인인데 그 애인 들어진 와이즈 아놔 있어. 그만큼 그 두 사람을 괴롭혀 만큼 요기 고생하고 계시죠. 그래 이걸 기독교적으로 볼 때는 법장 때문에 왔다 이렇게 안 하죠. 어떻게 합니까? 한 인간의 그 자비심을 시험하기 위해서 하늘의 영광을 돌리기 위해서 너에게 장애를 주었다 이래요.
기독교는 그러니까 장애인이 있는 것을 서양 사람들은 그것을 재 짙다고 생각해요. 그냥 복 받았다고 생각하고 우리나라 장애인 만일 향해 가는 미국 사람들이 있었어 있어요. 장애인을 더 봉사할 수 있어 좋다 뭐 이래 가지고 장애인이 있는 직을 축복을 해 줄 때려요. 부은 눈으로 쳐다보는 거예요.
그래야죠. 게 고아원에 오면은 장애인 많이 방에 가는 백인들이 많아 있었어야. 그거는 그 사람들은 내 생각이 우리 엄 다른 것이 전생이 나 윤회는 없다. 이 장애를 치우는 자는 복이 있다.
인간의 그 본성을 마냥 동사를 하게끔 아니까 영광을 하늘에 돌린다. 이것은 영광을 돌리라고 준 것이옵니다. 그 자식이 없으면 나와서 술루 고 바람 피워도 될 텐데, 그 장애가 있으니까 집에 일찍 가서 해야 되고, 공원에 가서 절구를 애기 다니 다니면서 3부 하면서 애 걍 대화 하고 그래야 그래요. 그러니까 이건 아주 가정적으로 바뀌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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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 rss 허 밀어 완성을 했는데, 저는 그렇게 생각 안 속을 1시간 만큼 평생 쉐딩 뒤 칠할 오버 꼭 해야겠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그 과정이 정적으로 너무 크기 때문에, 이 사건 똥은 그냥 뭐 어쩌면 보도를 마 한다네요. 우리가 배려가 너무 큰 아니에요. 저는 저는 권력 약해서 아 케 올도 업무나 예술을 전공한 섯 남사고 수냉 2 이 계단은 높고 충북 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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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이 간단한 썼어요. 그 대전의 아마 전신 마비 마진을 해야 될 거예요. 저희 맞은 에요. 맹장 수술 하는 거 하고 똑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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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 에 돌아갈 셀 때까지 안 하셔도 큰 문제는 없는데 뭐. 하는 게 낫지. 여기 혹시 이 이놈 있어? 예. 으.
질문 물어볼 때는 조용해야 됩니다. 마음은 산문 출회 얘기라고 알고 있습니다. PGM 눈에는 힘이 geil 700은 사람이 두근 야의 에 디 슨 카핑 즉 자연으로 비나 가지면 참 군은 날 그대로 혼이 셋이라 면 100 궁의 인연이 있으며 셋다 백궁(白宮)으로 받는지요? 그리고 꿍에 인연이 없어 윤회하게 되면 셋다 윤회하는지, 아니면 일부는 호의 신으로 양아, 발 귀신으로 남아 후손을 대를 맴돌고 나 부천에 떠들고 다니는지 꼭 알고 싶어 고객님. 금원을 듣고자 그치 눈을 해킹입니다.
으 뚱뚱하게 CG. 살았 이 쏘는 3개를 했지. 에.
- 에 심원 그저 그러니까 우리가 말한 심원, 정원, 000원 알려 짜이. 그런데 이 실제 이 삼원 7배 븐 이 700여라는 것은 700은 혼하고 닳는 게. 혼하고 다른 게.
700은 얼굴에 있는 눈 두 개, 귀 두 개, 코 두 개, 입 7개를 700이라고 해요. 음. 이 700은 신뢰가 없어져 버리면 인간은 눈이 두 개가 없어졌다. 우리 인간이 아니냐? 눈 장님 두 개 수다 이 말이죠.
예. 그다음 귀 두 개가 모름을 해서 없어서 인간이야. 코 두 개로 없어서 입으로 숨 쓰고 살잖아. 그래가 700이 꼭 7개를 갖추고 있어야 된다는 법은 없어요.
그러나 돌아갈 때는 사람이 죽을 때는 235 니 세계의 혼이 반드시 700을 데리고 가요. 그 실뱅을 내며 타실 때는 죽은 사람이 아니야. 그냥 둘이 가 쌍둥이 건물의 똑같이 배가 돼 줘서 빠졌는데 둘 다 죽었어요. 근데 딱 그 집을 해가지고 9명 돼 분들이 거꾸로 세워서 배 속에 물이 빠져서 배가 볼록 해요.
숨을 못 쉬는 물을 마시게 돼. 그래서 배가 이만해져요. 내가 터지려고 그래. 그럴 거 그래 가지고 기사 되길.
때리면 물이 나와, 물이 나오면서 때가 혼이 기로. 그때 계사 대게를 따위로 막 때려 내는 내가 갑자기 깨어나면서 숨을 쉬는 내가 있고, 아무리 때려도 환 적이 없는 내가 있어. 개 난 7 얘기가 버린 거예요. 혼과 홈 배의 가치가 버리면 죽은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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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깐 여러분들은 앞으로 내가 있는 동안에 앞으로 100년 동안은 대한민국을 전 세계는 지도자를 걱정할 일이 있나 없나. 관계가 나타나겠죠. 300년을 이끌어가는 관계가 대한민국 대통령이 딱 되고 나서 헌법을 바꿔보니 뭐 국회를 그 자리에서 밤중에 점심 먹여 들어가도 일이 벌 사람이 있나. 길거리에 있는 사람 80%가 다 찬성했고 삶이 있어야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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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원칠백 [Three Souls and Seven Corporeal Spirits (Tripartite Soul and Septenary Corporeal Spirits)]
오온 [Five Aggregates (Skandhas)]
돈오점수 [Sudden Enlightenment, Gradual Cultivation (Instantaneous Awakening and Progressive Refinement)]
백겁적집제 [Accumulated Sins of a Hundred Kalpas (Eons of Accumulated Transgressions)]
보혜사 [Comforter/Advocate (Divine Intercessor)]
해인시대 [Era of the Sea Seal (Epoch of Universal Truth/Enlightenment)]
사생자부 [Father of All Beings in the Four Forms of Birth (Progenitor of All Sentient Life)]
삼계도사 [Teacher of the Three Realms (Master of the Three Worlds)]
모계중심사회 [Matriarchal Society (Maternal-Centric Social Structure)]
부계중심사회 [Patriarchal Society (Paternal-Centric Social Structure)]
국민배당금 [National Dividend (Universal Basic Income/Citizen’s Share)]
이행학수 [Action-Learning-Number (The Confluence of Action, Learning, and Quantitative Outcome)]
God-man [God-man]
00:00:00 Opening Remarks and Musical Performances
00:14:47 Personal Testimonies and Healing Experiences
00:38:11 The Nature of ‘Seong’ and Spirituality
00:53:54 Critique of Existing Religions and the Role of Heaven House
01:06:44 The Power of Divine Energy and Healing
01:16:30 Spiritual Teachings and Personal Transformation
01:35:22 Philosophical Concepts and Political Vision
01:52:15 Concluding Remarks and Musical Fina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