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1.13 q77 The Universe’s Boundless Nature and the Path to True Goodness
The Sovereign Singular Intelligence: A Unified Field Theory of Consciousness, Causality, and Cosmic Architecture
국가 혁명당의 비전을 이해하고, 개인의 삶과 사회를 긍정적으로 변화시키는 방법.
- 마음가짐: 강연 내용을 열린 마음으로 받아들이고, 긍정적인 태도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호흡: 복식 호흡을 통해 우주의 기운을 받아들이고 몸의 독소를 배출하는 연습을 합니다.
- 인지: 에너지를 알리고 유튜브를 통해 강연을 시청하여 사상을 이해합니다.
- 참여: 국가 혁명당의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사회 변화에 기여할 준비를 합니다.
- 우주와 인간 존재 이해
- 우주의 무한함: 우주는 끝없이 넓으며, 안과 밖이 존재하지 않는 무한한 공간.
- 인간 생명의 영원성: 인간은 우주 생명체로서 영원히 살아있으며, 장소만 바뀔 뿐 존재는 사라지지 않습니다.
- 삶의 불확실성: 인간의 생명은 언제 끝날지 모르므로, 매 순간을 가치 있게 보내야 합니다.
- 천사 에너지 관리 및 활용
- 천사 에너지의 중요성: 허경영으로부터 받는 우주 에너지는 ‘천사’이며, 이는 몸의 건강과 마음의 평화를 유지하는 데 필수적.
- 천사 에너지 유지 방법:
- 긍정적인 마음: 미워하는 마음이나 분노는 천사를 떠나게 하므로, 항상 긍정적이고 선한 마음을 유지해야 합니다.
- 지고지선(至高至善) 실천: 남을 미워하지 않고, 조건 없이 베푸는 완전한 선을 실천합니다.
- 선의의 거짓말: 불필요한 갈등을 피하기 위해 선의의 거짓말을 하는 것은 천사를 지키는 데 도움이 됩니다.
- 천사 에너지의 효과:
- 건강 증진: 천사 에너지는 몸의 각 장기에 들어가 건강을 회복시키고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 마음의 평화: 천사가 몸에 머물면 마음이 편안해지고 웃음이 많아집니다.
- 뇌 건강 증진 방법
- 뇌 운동의 필요성: 뇌는 몸에서 가장 운동을 하지 않는 부분이므로, 의식적인 운동이 필요합니다.
- 뇌 운동 방법:
- 암기: 강의 내용을 암기하거나, 십이연기(十二緣起)와 같은 개념을 외우는 것은 뇌 활동을 촉진합니다.
- 신체 활동: 팔, 다리 운동 등 몸을 움직여 뇌 혈류를 증가시키고, 손가락 운동으로 모세혈관을 자극합니다.
- 도리도리: 머리를 좌우로 돌리는 ‘도리도리’ 운동을 꾸준히 하면 뇌가 맑아집니다.
- 긍정적 사고: 남을 미워하지 않고, 그를 생각하며 스티커를 붙이는 것도 치매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 감사하는 마음: 하루 3,000번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면 성급한 성격을 완화하고 뇌 건강에 긍정적인 영향을 줍니다.
- 사회 문제 인식 및 해결
-
법의 역설: 법이 지나치게 발달하면 오히려 사회가 망하고, 많은 범죄자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
성 문제의 심각성: 성추행 법규의 강화로 남녀 관계가 살벌해지고, 결혼율과 출산율이 저하되는 문제가 발생합니다.
-
정치인의 문제점: 현 정치인들은 국민의 삶에 무관심하며, 중산층과 서민의 붕괴를 초래하고 있습니다.
-
국가 혁명당의 비전:
- 평범한 사람들의 혁명: 엘리트 중심의 정치를 벗어나 평범한 사람들이 직접 국회에 진출하여 국민 배당제와 같은 정책을 실현해야 합니다.
- 여성 국회의원 확대: 아주머니들이 국회의원으로 많이 진출하여 사회 변화를 이끌어야 합니다.
- 조직 확산: 회원 수를 급격히 늘리고 조직을 확산하여 대선에 큰 변화를 가져와야 합니다.
-
천사 에너지 상실: 남을 미워하거나 싸우면 천사 에너지가 몸에서 나갈 수 있습니다.
- → 다시 허경영 강연에 참여하여 천사 에너지를 받고, 긍정적이고 선한 마음을 유지하며 지고지선을 실천합니다.
-
뇌 기능 저하 (치매): 뇌 운동 부족, 스트레스, 남을 미워하는 마음 등이 치매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 → 암기, 신체 활동, 도리도리 운동을 꾸준히 하고, 그를 부르며 스티커를 활용하여 치매를 예방합니다.
-
억울한 상황 발생: 전생의 업보로 인해 현생에서 억울한 일을 당할 수 있습니다.
- → 억울함을 내려놓고, 이를 통해 더 큰 깨달음을 얻었다고 생각하며, 대통령이 되면 문제를 해결해 줄 것이라고 믿습니다.
-
천사: 부여하는 우주 에너지로, 몸과 마음의 건강을 증진시키는 역할을 합니다.
-
지고지선(至高至善): 더 이상 높은 선이 없는 완전한 선을 의미하며, 남을 미워하지 않고 조건 없이 베푸는 마음가짐.
-
복식 호흡: 아랫배를 이용한 깊은 호흡으로, 우주의 기운을 받아들이고 몸 전체의 근육을 움직여 건강을 증진시킵니다.
-
흉식 호흡: 가슴으로 하는 얕은 호흡으로, 불안감과 죄책감과 관련이 있으며 단명할 수 있습니다.
-
추배도(推背圖): 중국의 예언서로, 동방에서 God-man이 나타나 세계를 통일할 것이라는 예언이 담겨 있습니다.
-
국가 혁명당: 이끄는 정당으로, 평범한 사람들의 정치 참여를 통해 사회를 혁신하고 국민 배당제 등을 실현하고자 합니다.
-
십이연기(十二緣起): 불교의 개념으로, 인간의 윤회와 고통의 원인을 설명하는 12가지 인과 관계.
-
예언: 미래를 거울 보듯이 보고 있으며, 때가 되면 모든 준비가 되어 있다.
-
무당의 예언: 유명 무당이 그를 찾아와 팔당댐에 지어진 8개의 집(팔당)이 것이라고 예언했습니다. 이는 추배도에 나오는 예언과 일치합니다.
-
유대인의 예언: 유대인 예언가들도 동방에서 God-man이 올 것이라고 예언했으며, 지성소 문을 동쪽으로 열어 놓은 것도 이를 기다리는 의미.
-
관상학: 관상을 통해 사람의 성격과 운명을 파악할 수 있으며, 특히 여성의 코 모양이 성격과 시어머니와의 관계에 영향을 미친다.
-
조선시대 불교 부흥: 문정왕후와 서산대사, 사명대사의 노력으로 조선시대 억불 정책 속에서도 불교가 다시 살아날 수 있었습니다.
스크립트
어제 강의에 선배님께서 10년 인사가 있었습니다. 그날 10년 선상 운이라 기년 이후 월장하여 국태민안하니 영청당 만들어 책상 여예하니 만사형통이다. 총재님께서 어필 승백백권하고 천어 걸래 하니 세계 통일하여 어 우길 승천하다. 우리 국대도 서월 만사 행동할 것 같습니다.
모두 홍보 활동에 박차를 가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하신 소경영 the God-man께 힘찬 박수로 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반갑습니다. 저기서 이까지 나오다가 지쳐버렸어요.
나오기 어려워요. 대학생들이 한 2만 명 정도 모여 있는 데 가서 내가 많이 밝혔거든요. 그거 나오는 거보다 더 힘드네. 여기 정신까지가 한 50m 안 되는데 20m 되려나.
아, 되게 힘드네. 그러니까 강의할 힘은 다 빠졌어. 아무리 우주가 넓다 그래도 저기서 여기까지 오는 것만 안 넓어요. 이 우주 공간은 금방 왔다 갔다 하는데 여기는 왔다 갔다 할 수가 없어.
인연이 겹쳐 가지고 전부 아는 사람들이야. 이 세상에서, 이 세상에 제일 큰 게 뭘까? 제일 큰 거. 받아. 그러니까 우리 내 강의를 오래 들은 사람들은 답이 바로 나와야 되는데, 오래 들은 사람일수록 멍청하게 쳐다보고.
이 세상에서 제일 큰 거 알아맞히는 사람은 제일 큰 걸 주겠어요. 뭐게? 허경영. 그 내가 말할 게 아닌데. 제일 크다고 할 수 있지.
근데 내가 크다는 건 물질적으로 제일 큰 거. 우주가 크죠? 우주가 제일 크지. 그런데 우주보다 더 큰 게 있을까? 생각할 수도 있으니까. 제일 큰 게 뭐냐 그럴 때는 안과 밖이 없는 거 되게 큰 거는 안과 밖에 있을까 없을까? 없어요.
우주의 안과 밖에 있을까 없을까? 없어요. 형상적으로 말을 해 줘야 돼. 진짜 큰 거는 우주 하면은 우주 바깥이 있는 거 같잖아, 그런 느낌이 있죠.
네. 그래서 이 세상에 제일 큰 거는 안팎이 없는 거야. 안팎이 없는 걸 뭐라 그러냐. 면은 아, 행자네.
행자네. 가도 가도 끝이 없는 것이야. 알죠? 그러니까 일신 무신, 일종 무종 일이지. 가도 가도 끝이 없다.
일시 천부경에 나오잖아. 일시 무시, 일정 무을. 한문으로 자를 할 때는 행행 쳐야 가도 가도 끝이 없어. 다 다른 곳이 없다 이 말이야.
어, 다 다르지 않나. 행행도처에 지지발처음지지 거치는 곳이 없어. 행도 지지발처. 이렇게 쓰면은 맞는 말이야.
가도 가도 끝이 없고, 가도 가도 끝이 없다. 그러니까 이거는 간다는 뜻이고, 요거는 도달한다는 뜻이야. 도달해도 도달해도 다 온 거 같은데 또 끝이 없는 거야. 가도 가도 끝이 없고, 도착해도 도착해도 끝이 없는 도착.
계속 가는 거야. 그게 여러분들이 바깥에 보는 저 은하이 그러니까 저 은하계가 끝이 있으면 그 바깥에 또 뭐가 있겠지. 그 끝이 서류로 막아 놨으면 콘크리트로 막아 놨으면 그 바깥에 또 뭐가 있겠죠.
네. 그럼 끝이 있을까? 없습니다. 그러면 영원 무궁토록 가도 끝이 있을까? 없어요. 끝이 없어요.
그러면 이 공간이 만약에 끝이 있으면 그 이 공간이 허공이 어떻게 되겠어?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그거를 생각하면 죽을 때 하나도 불안하지 않아. 무한대 공간이 있는데 인간의 존재가 얼마나 작아요. 작죠.
네. 그런데 이 작은 생명이 창세기, 불교, 기독교에서는 기독교에서는 만들었다 그러지만 영원 이전부터 여러분들이 있는 존재야. 이 우주 생명체야. 그 우주 생명체가 없어지나? 아니, 영원히 살아 있어.
그런데 오늘 여기 있는데 장소는 바뀌어. 오늘 여기 있는데. 여러분들이 다음 일요일 날까지 살아 있다고 자신할 수 있나 없나? 내일 약속한 게 100% 지켜진다고 볼 수 있나? 아니, 내일 약속하러 가다가 죽을 수가 있어요. 어떤 사람은 비행기 타고 가다가 미국에서 출장 가다가 비행기가 추락하니까 자기 딸한테 메시지 보내, 안 보내? 잘 있으라고.
자기 남편한테, 마누라가 마. 자기 남편이 마누라한테 메시지 보내. “여보, 지금 비행기 추락하니까 땅에 닫기 몇 초 전이야. 그럼 나는 저 세상 가니까 나중에 보자.” 이러고 죽어.
그렇죠? 그 미국 사람들 비행기 많이 타죠? 짧은 비행기. 미국 자체는 비행기로 다녀야 되니까. 그러니까 비행기를 타면은 여러분은 죽은 목숨이야.
언제나. 내가 이 비행기를 탔는데 내린다. 이거를 보장하는 사람은 대통령 전용기도 보장하나? 없어요. 오직 보장하는 사람은 God-man 허경영에는 존재하지 않아.
맞습니다. 맞아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의 생명은 저 나무 이파리가 푸르게 떨어지듯이 언제 떨어질지 모르게 돼 있어.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그거를 알고 이렇게 하루를 보내면은 가치가 있어, 없어? 없어. 있어. 야, 이거 허경영을 오늘은 보는데 내일은 내가 궁으로 가 버리겠구나. 모레 궁으로 갈지, 아아.
모르죠. 그러니까 내가 백으로 빨리 갈 만한 사람은 좀 천천히 가라고 붙들어 놨죠.
30년, 40년 있다 가라고. 내가 해난 사람이 여기 한 10여 명이 있어요. 실제는 명이 다 된 사람들이 많이 있어. 부인과 의사나.
내가 의사 외과 의사들도 남 잘 가는 사람을 붙들어 줄 수 있네. 어. 그러니까 애를 낳다가 죽어서 저 세상에 이미 예비가 돼 있는데 누구 집으로 가기로. 근데 의사가 딱 애를 잘 낳 버려.
그래 가지고 살아 있는 여자가 많이. 있죠. 네, 지금 애 난 여자들 중에 30% 죽어야 될 귀신들이 세상으로 가야 될 사람들이 살아 가지고 돌아다녀요. 누가 살려줬죠? 의사가요.
의사가 없을 때는 하혈을 많이 하면 애 놨다가 죽어요. 그 애 나오는 시간이 길면 엄마가 죽는 거야. 그 애가 전생의 원수야. 그 엄마를 잡으러 왔어.
근데 요새는 전생에 원숭이 앞으로 여자 뱃속에 들어갔는데 애 낳다가 못 죽이는 거야, 그 귀신이. 그러니까 태어나 가지고 부모 속을 또 그만큼 새기는 거지. 옛날에는 그런 원수는 낳다가 다 엄마도 가고 애도 가고 서로 가버려. 그러니까 원수를 잘 갚았는데 이제는 원수를 못 갚는 거지.
이거 병원에 의사들이 있는데 원수를 마음대로 갚을 수가 있나. 교통사고로 갚는 거야. 교통사고로. 교통으로 직사를 시켜 버려.
그냥 이렇게 달려오는 차를 반대편에 오는 차가 졸다가 받아버리는 거. 그러면 아무리 여러분이 운전을 잘해도 도로가에서 마음대로 피할 수가 있나 없어요. 못 피해요. 그리고 이 전원 운전수는 갑자기 들어와.
갑자기 들어오지. 저쪽에서 조금씩 들어오지 않아요. 눈 깜빡 사이 핸들이 팍 틀어지면서 자버려. 그러면 그냥 멀쩡하게 잘 키난 대학생, 그 잘 키워놔서 한 살에 장가 한 사람이 그냥 청상과부를 만들고 그냥 그 자 다시 시집까지.
요새는 시집이라도 갈 수 있지. 옛날에는 가부가 되면 끝이죠. 네, 그래서 옛날에는 가부 되면은 뭐가 있었어요? 뭐요? 옛날에 가부 되면 못 갔죠. 뭐.
그래서 옛날에는 형사 취수제 있었어. 형이 죽으면 형이 죽으면 누굴 데려가? 형수를 데려가는 거야. 형사 취수제.
그 그 글자도 써본 지 오래됐네. 그러 보니까 마나 사람이 많이 죽으면 형이 죽으면 동생이 마누라가 있어도 형수하고 같이 자야 돼. 그래 가지고 형수한테 애를 낳아서 그 손을 이어 줘야 조상들이 꾸짖음을 안 받지. 나중에 죽었을 때 조상들한테 가서 할 말이 있는 거야.
그러니까 형님이 갑자기 죽어버렸는데 형수가 애가 없네? 뭐 애가 있든 없든 형수하고 자 가지고 애를 낳아 줘야 돼. 근데 형수가 되게 못생긴 경우가 있어요. 그러면 형님이 죽을까 봐서 걱정이야. 아니, 근데 무조건 형님이 죽으면 무조건 가야 되는 거야.
자기 마누라가 있어도 양쪽 집을 거느려야 돼. 그 옛날에는 형수가 형님이 죽으면 형수가 재산이 없어. 그 재산은 동생께 돼. 동생 재산이 되지.
여자가 재산을 가져가는 법이 법적으로 없어. 모든 논밭은 남자한테만 이전이 되는 거야. 옛날에 그랬죠. 네, 그 여자가 종사해 가지고 논밭을 사고 이런 거 없어요.
옛날에는 여자에게는 전답을 안 줌으로써 여자가 남자 말을 듣고 순종해서 이어져 가게끔 만들어 놨던 거야. 그게 유럽과 아시아가 똑같아요. 그래서 형사 취수제. 형사, 형사, 사니까 뭐 경찰서 형사가 아닙니다.
자, 이 소야. 형사 취수제. 취한다, 취수제. 그러면 형이 죽을 때 형수를 자기가 취하는 거야.
형수, 숫자야. 그러면 형수를 동생이 데리고 자서 애를 낳아야 되는데 형수가 너무 못생겼을 때는 무진장 괴로운 거야. 근데 가만히 있으면 형수가 마음에 안 들고 못생겼을 때는 이게 미적, 미적하게 생각할 거 아니야. 그러면 형수의 생활이 어려워지는 거야.
동생이 자기하고 자면서 돈도 좀 주고 이래 해야 되는데 형수가 너무 싫으니까 안 가버리면 그 형수는 보리밥도 잘 못 먹어. 그래 가지고 나중에 형수가 낳은 자식은 돈도 없어, 재산도 못 받아. 그러니까 형수가 애가 없을 때는 반드시 자 가지고 애를 낳아 줘야 돼. 그래야 형님의 족보에 올라가.
그러면 그 족보가 이어져, 안 이어져? 이어지는데, 다른 남자가 자버리면 족보 성이 바뀌어 버려요. 그 대가 끊어지니 반드시 형님의 대를 동생이 가서 섹스를 해서 애를 놔 줘야 되는 거예요. 요새도 이런 게 있으면 좋을까? 형사 취수제. 그러니까 우리가 만든 이 법은 굉장히 안 좋은 법이 많아요.
요새는 남자가 여자를 보고 좀 이쁘다 그래도 성추행이라고 그래요. 저희 다 참 되게 이쁘다 그러면 직장에서 고발당해요.
이쁘다는 것도 추행이 생이라 그래. 그러니까 이게 법이 너무 발달되면 나라가 망하는 거예요.
그러면서도 음란 행위는 얼마든지 하면서 그게 문란한 법은 첨단을 달리는 거예요. 그냥 막 술집이고 뭐고 여자들이 해방이 돼 있는데 이쁘다 소리 하면 성추행이야. 그럼 이게 뭐요? 이게 멀쩡한 다 키운 남의 아들 감옥 집어넣는 거야. 멀쩡한 잘 키운 남의 아들이 학교 선생 고시 붙어서 들어갔어.
그래 간신히 선생이 됐는데 외당 호르모이를 모시고 있는 아들이야. 그런데 교시 학교 가서 여선생이 이쁘니까 아, 이쁘다 그랬는데 그 여선생이 고발한 거예요. 그러 학교 쫓겨나 성추행 걸려. 여러분은 그런 걸 예사로 생각하죠? 큰일 나 진짜 업을 짓는 거야.
. 아니, 남녀 관계는 그렇게 좀 그렇고 그렇게 돼야 결혼도 하고 뭐 그렇게 되는 거 아니야? 좀 섞이게 돼 있는데 너무 법을 발달시켜 버린 거야. 법의 잣대를. 그걸 지금 여러분들이 악용하는 극과 극을 달려요. 한쪽에서는 이쁘다 그래도 추이야, 성추행에 걸려.
한쪽에서는 여자들 수도 없이 술집에서 데리고 자고 뭐 그냥 뭐 통제가 없어져 가지고 뭐 이 여자 저 여자 뭐 내 여자 제자가 없어. 그 그러니까 멀쩡하게 큰 젊은 애들 신세 망쳐 버려요. 성행 법으로 만들어 팔찌 차고 다니게 만들고 막 여러분, 그렇게 하는 거예요.
지금, 지금 굉장히 복잡하죠? 법이 발달될수록 나라는 망한다. 우리는 법 없이 살아야 됩니다.
지나치게 법이 발달되거나, 지나치게 남의 인생을 망치는 걸 재미로 하거나, 지나치게 자기가 대한민국 성문제를 바로 잡겠다. 이러면 되나, 안 됩니다. 안 됩니다. 그러면 많은 사람들이 범죄자가 발생해 버려요.
목 밥을 못 사나. 그런데요. 안에 들어온 사람들은 저 목소리가 작아도 이해를 해.
저 밖에서 보고 있는 사람들은 목소리가 커야 될까, 작아야 될까? 커야, 커야 되지. 늦잠 자고 느긋하게 온 사람들이야. 여기는 새벽부터 와 가지고 자리 차지하느라고 선잠은 자고 피곤하죠? 목소리가 좀 작아도 이해할 것 같아요.
네. 이해할 것 같아요. 이해를 할 수가 없어.
내 말에 아주 잘 들어보면 뜻이 있어요. 그래 우리는 이 시대에 그렇게 법을 잘 지켰으면 중산층, 서민이 붕괴됐을까, 안 됐을까? 안 해놔야지.
안 해놔야지. 엉뚱한 것만 유난히 법을 따져. 남녀 문제 유난히 법을 따지지. 국민들이 가져가야 될 거, 국가의 세금을 걷어 드린 거, 여러분한테 그렇게 처리하게 따져서 놀아주나? 누가 죽든 저 집이 어떻게 됐든, 저 사람이 어떻게 됐든 그거 신경 쓰나, 안 써? 내 말 이해 가죠?
아니, 그러면 그런 걸 그렇게 하면 다른 것도 좀 잘해야 되잖아. 맞아요. 아니, 대학생이, 고등학생이나 대학생이 취직을 못 해 가지고 나의 마흔이 되도록 취직을 못 해 가지고 장가도 못 가고 있는 거, 대통령 국가에서 신경 써나? 지금 아니다.
못 쓰고 있어. 나는 그 하나하나를 다. 해결해 낼 거야.
맞아요. 너무 법만 내세우지 마라 이거야. 이거 맞아. 라이야, 국민이 어떻게 사는지를 좀 봐요.
연민의 정이 없지. 남자가 출근할 때 제일 큰 에너지가 뭘까? 집에서 나올 때 어머니가 “야, 직장 잘 갔다 와라. 조심해라.” 그게 에너지일 거야.
거기에서 에너지 받는 사람 있을까? 없어. 아버지가 “야, 인마, 조심해. 잘 갔다 와.” 이거 에너지 남자 있을까? 아니, 늙은 아버지가 “야, 마, 차 조심해. 잘 갔다 와라.” 이러면 에너지 받을까? 아니, 늙은 어머니가 “야, 너 자, 조심해.
잘 갔다 와.” 이런다고 에너지 받을까? 마누라가 맨날 싸움 받잖아. 마누라가 “여보, 잘 갔다 와.” 그럼 에너지 받을까? 에너지가 빠져버려. 직장에 가는 아버지를 보고 꼬마 다섯 살짜리 애가 와서 아빠 뼈에 뽀뽀를 해주면 그 보통 재수가 좋은 날이 아니야. 무지 알죠?
아, 분명히 아침에 직장 가는데 그거 딸 내면은 골아 떨어져야 되잖아. 그런데 저 아빠가 나을만하면 이거 일어나는 거야. 영악해. 그래 가지고 아장아장 걸어 나가 제 아버지 뺨, 모가지를 잡아 당겨 가지고 뺨에 뽀뽀를 딱 해 준다 이 말이야.
그러면 그 아버지만큼 그날 기가 펄펄 살아가 돌아다니는 남자가 있을까? 없어요. 없어요. 없어요. 걔는 나가서 그 아빠는 물건만 좋은 것만 보면 “저거 달라” 이 생각이다.
“우리 딸 갖다주면 좋겠다.” 뭐, 장난감 가게 아들 못 지나가요. 이뻐서 그렇겠어? 안 그렇겠어요? 그게 여러분들이 그런 아빠를 누리고 살았어. 그래서 아빠를 꼼짝 못하게 남동생이 남자 오빠가 다섯 명 있고 막내 딸을 낳다 그러면 어떨까? 그냥 아빠가 집에 오면은 아들은 한 쳐다봐.
전부 그 막내들만 “얘, 애 어디 갔냐?” “아, 여기 애들이 다섯 명이나 있잖아요.” “아, 얘들 말고 걔들은 애로 안 봐.” 속생이는 놈들을 봐 버리지 마, 저리 가. 전부 그런데 막내 딸만 찾는 거야. 막내딸이 딱 오면 무릎에 딱 얹혀 놓고 통닭 사 온 거 막내딸 붙여 주는 거야. 그렇수 있겠죠?
그러니까 아버지들이 막내딸을 너무 이뻐 하면은 그 막내딸이 복덩이야. 그 집에 복을 주는 애야. 그래 가지고 그 아빠가 막 아들한테, 큰 아들한테 “너 막 공부 못 하고 이 성적표가 이게 뭐야!” 소리 지르면 가서 “아빠, 오빠한테 그러지 말아요.” 그러면 끝이야. 그러니까 막내딸 말은 저 아버지가 꼼짝을 못 해.
그럼 오빠는 빵집 맞으면 막내딸한테 가서 부탁해. “야, 너 나 오빠 운동화 하나 사야 돼. 떨어진 거 봐. 이거 다 떨어졌지.” “어, 그렇네.” “아빠한테 오빠 운동화 하나 사더라고 좀.” 막내딸이 이야기하면 거절을 안 해.
아빠가. “야, 이리 와. 도 사시는 이렇게 주는 거야.” 딸이 이야기하니까. 무슨지 알죠?
그러니까 남자들은 명령하는 사람을 싫어해요. 그 딸님이 같이 그런 딸이 명령하는 거는 잘 듣는데 자기보다 윗사람이 명령하면 좋아해, 안 해? 싫어해. 싫어해. 마누라가 명령해도 싫어해.
근데 딸이 명령하는 거는 좋아해요, 안 해요? 좋아해요. 좋아해. 딸이 명령하는 거를 남자, 아빠, 오빠가 이기려고 하는 아버지 없어. 어.
그러니까 오빠, 아빠, 오빠 보고 막 머리 하지 마. 어. 오빠가 용돈이 필요하대.
만 원만 달래. “아빠, 줘.” 이러면은 막내딸이 달라. 꼼짝 없지. 아빠가 내놔야 돼.
맞아. 그러니까 그 집에서 파워가 딸이 파워가 제일 좋은 거야. 막내딸이. 재. 내가 왜 이야기를 할까? 왜 이야기를 할까요?
예. 이 이야기를 내가 여러분한테 해 줄까? 남자는 하루 빨리 결혼을 해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 밑에 손자, 손녀를 보여 줘야 돼, 안 보여 줘야 돼? 근데 이게 남자가 여자한테 이쁘다 소리도. 못 하게 하니까 이 직장이 살벌해요. 이제는 이건 뭐, 야, 점 먹자 그러면 성이야, 좀 만나자 이러면 이게 추행범이야.
그러니까 이게 결혼을 더 막는 일을 하고 있는 거예요. 지금 결혼을 남녀가 이리저리 섞여야 되는데, 그게 뭐 몸이 뭐라고 그걸 그냥 금기시처럼 그냥 그 말만 꺼내면 뭐 추행이다, 뭐 손만 잡으면 뭐 추행이 이래 하니까 뭐가 이루어지기가 어려워져 버렸어. 그러니까 이 안 그래도 혼인 안 하는데, 이건 자기를 전부 범죄자로 만들어 놓고 막 여자들을 막 여자들이 막 그걸 막 역으로 이용하고 막 이런 시대가 와 있어. 굉장히 위험하죠.
. 이런 시대에 출산율이 계속 떨어지고 있어. 여러분이 심각하지 않지. 내가 만났으니까.
네. 그러나 남자가 직장 갈 때는 그 딸이 있어야 되는데 딸이 있나. 40회, 50회에도 직장도 없고 출근도 안 하고 돈도 없어요. 그러니까 우리 가정들이 희망을 많이 잃어버렸죠.
네. 이 잃어버린 이 시대에 우리가래 있는 거야. 굉장하죠.
그래서 지금 현재 내가 이런 말을 하는 것은 이 우주가 가도 가도 끝이 있는 곳은 존재하지 않고, 도착해도 도착해도 도착점은 존재하지 않아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정말 다행으로 도착지를 찾은 사람들. 여러분들은 허경영을 만나 가지고 만약에 안 만났다면 여러분들은 길에 가서 교통사고로 죽던, 늙어서 병원에서 죽든, 죽으면 또 어디로 떠나야 될지 아무도 몰라. 근데 여러분들은 행선지가 정해졌어, 안 정해졌어? 하늘궁의 행선지는 것은 1궁, 2궁, 3궁, 400분, 500분.
그 지구도 대양을 만들어 놨어요. 아시겠어요? 이 대양으로 오대양을 가지고 지구를 쪼가리를 내놨 거야. 이 지구가 바닷물이 쪼개 놨죠.
네. 육지가 바다를 조개나 아니요, 바닷물이 육지를 다섯 개를, 여섯 개를 쪼개는데, 다섯 개의 바다가 육지를 쪼개 버렸어. 그래서 이 백궁에 이 1, 2, 3, 4, 5 백궁, 이 500. 여러분들이 지금 여기 100번 오면은 궁을 가요.
궁에 도착해. 내가 있는 곳은 몇 궁이야? 500. 500.
여기 지금 명하는 사람들이 전부 1궁 행이야. 백궁 가죠. 그러면 그 궁의 별들이 이 태양 있잖아. 태양 저거보다 얼마나 크다 그랬죠? 태양보다.
그 안에서 태양을 만들어 내고 부시기 하고, 그 안에서 온갖 테스트를 다 해요. 지구에 여기 이 은하계 올, 우리 은하계에 보낼 태양 사이즈를 거기서 결정해. 그러니까 얼마나 커야 돼? 천조, 100가 넘어. 별이 얼마나 커요? 그 넓은 백궁 안에서는 온갖 세트장이 다 있어.
내가 다음, 다음 주 화요일 날 그 어디라 그랬죠? 합천 세트장을 가. 합천 세트장에 영화 촬영하러 갔다가 당일에 올라와. 근데 여러분 관광버스 타고 여러분도 좀 갈 거야. 내만 있으면 안 되고 뭐 사람들이 있어야 되는데, 그 가면 청와대, 함명수사 전용차로 둔갑해 가지고 탁 내리면 청와대, 내가 탁 들어가는 그런 사진이야.
근데 그 합천에, 합, 합천 이름이 뭐 하는데? 이제 합천 테마 파크야. 합천에 있는 테마 파인데, 거기에 청와대만 똑같은 세트장이 돼 있더라고. 그래서 그 청와대 영상은 거기서 찍는다니. 안에 내부도 그렇고 다 같이 해 놨대.
사이즈도 똑같아. 산도 뒤에 있고 막 똑같아. 그렇게 돼 있어요. 거거 가서 찍어야 되니까 거까지 가야 되는데 당일로 갔다가 당일 오니까 고생문이 열렸어.
근데 그것이 영화로 나오면 재밌을 거야. 내가 탁 자, 대통령 내가 내려가지고 이제 데려가서 집무하는 거 뭐 이런 걸. 찍는데요, 그 그러니까 미리 연습하는 거 아니야. 그러니까 이 우리가 지금 이 시대에 죄를 만난 사람들은 무한정 여행은 가는데, 정처 불명에 어디로 태어날지 모르는 불안한 죽음은 없죠.
근데 일반인들은 내일을 기억하기가 어려워. 내일 만납시다. 이것도 사실은 거짓말이야. 내일 그 사람이 죽었다는 소리를 들을 수가 있어.
그래서 여러분들은 이 지금 살아 있는 동안, 나를 보고 있는 이때가 최후로 행복한 때, 알겠습니까? 여러분들이 궁에 가서 500, 궁에 도착해서도 500 있는 거하고는 또 좀 달라요. 내가 궁에는 마음대로 왔다 다니니까 나를 볼 수 있겠지. 나를 볼 수 있으나 여러분들이 궁에 도착하는 시간은 좀 걸리지. 근데 여기서는 마음대로 볼 수 있잖아.
굉장히 좋은 지금 사람들은 그 다섯 살짜리 딸을 키울 때를 망각해 버리면 되나 안 되나? 그 사람이 어릴 때 자기 아빠 뺨에 뽀뽀해주던 그 딸이 성장하던 그 시기, 남자들은 돈 번다고 사진도 안 찍어 놨어. 옛날 아버지들 . 그걸 영상을 찍어 놔야 되는데 이 귀한 딸들이 그 영상이 없어. 다섯 살 때 아장아장 하면서 아빠한테 뽀뽀했던 영상이 없는 거야. 그런 사람 많아 안 많아요? 많아요.
아빠하고 찍은 사진도 없는 사람이 많아. 그게 상당한 아쉬움이 있어. 근데 사람은 그 행복했던 때는 그걸 몰라. 세월이 지나가 보면 그때가 그리운 거야.
그래서 지금 나하고 있는 이거 행복해 안 행복해요? 행복하죠. 이거보다 더 행복한 순간은 없다. 그래서 어 여러분들이 이게 뭐죠? 식이야. 요거는 뭐예요? 복시.
그러니까 우리가 여러분들이 어 나중에 아기 때는 분명히 엄마 뱃속에서는요, 호흡을 했어요. 여러분들이 이 호흡을 했고, 도인들도 이 호흡을 해요. 그 사람들 전 사라. 근데 이게 뭐예요? 흉식 호흡.
요거는 태초를 딱 자르고 나서부터요, 호흡을 하는 거예요. 조금 크면서 이 호흡을 해 버려요. 이 복식 호흡을 안 하죠. 그런데 한 다섯 살까지는요, 호흡을 해요.
복식 호흡을. 아기들은 그때가 제일 이뻐요. 복식 호흡을 할 때가. 얼마나 아기들이 이쁜지 알아요? 아기들 피부에서 향내가 나요.
향내가. 근데 흉식 호흡을 하면 향내가 안 나요. 흉식 호흡은 뭐냐? 남한테 죄를 질 때, 내가 남한테 미안한 일을 할 때 숨이, 숨을 잘 못 쉬어요. 미안했어.
. 매일매일 불안하게 살아갈 때 이 흉식 호흡을 하는 거예요. 이거는 가슴 흉자, 가슴으로 숨을 쓰는 거지. 이거는 단명하는 거예요. 단명.
그러니까 여성 호르몬이 안 나와. 남성 호르몬이 안 나와. 그러면은 복식 호흡. 아래에다 호흡을.
아기가 갓날 때 배꼽으로 하는 호흡 있잖아. 배꼽으로. 단전으로 호흡을 한다면. 아기들은 태줄 이거 붙어 있으니까 당연히 그걸로 호흡을 하지.
그러니까 이 배가 올라갔다 내려갔다. 아기들 잘 때 보면 그렇죠. 그러니까 이 단전 호흡보다 복식 호흡을 하기 때문에 마음이 편안한 거예요. 근데 여러분들은 항상 욜로 숨이 들락날락 해.
흉식. 지금 허경영 만났을 때 여러분들이 마음이 편안하고 웃잖아요. 그럴 때는 아래편 호흡을 해야 돼.
네. 복식 호흡을 해야 돼. 그러면 복식 호흡을 하면은 우주의 기운이 들어오죠.
네. 들어오면서 여러분들 몸이 엄청나게 좋아지는 거예요. 자기들도 알지 못하게. 그러면 왜 이 복식 호흡이 중요하냐? 그것도 좀 알아놔요.
여러분들이 번거리를 왔죠. 그래서 여러분들의 건강도 중요하잖아. 내가 다.
고쳐 줬지만 호흡은 여러분들한테 안 고쳐 줬어, 그러니까 오늘 또 호흡도 잠깐 이야기해 주는 거야. 이 흉 복식은 뭐냐면은 복식으로 호흡하면 여러분들의 이 배꼽에서부터 발끝까지의 연골이 연결된 게 있어요. 연골이 연결돼서 그게 허파 옆으로 지나가. 허파를 감싸고 있는 막이 있죠? 그 막이 내에서부터 연결된 거야.
내에서 가지고 다리 끝까지가 근육이 연결돼 있어요. 그래 가지고 아랫배가 나오면 허파가 넓어져. 그러니까 이렇게 아랫배로 근육을 밀면은 이게 위하고 연결된 근육이니까 몸 전체가 움직여, 안 움직여? 긴 근육, 머리에서부터 발끝까지 이 목에서부터 내려오는 모든 근육이 가슴에 허 근육과 옆에 복식 근육과 연결돼 있어, 안 돼 있어? 쭉 하나야. 잘린 게 아니야.
연결돼 있다 보니까 이게 배가 나오면 온 몸이 운동을 해. 배가 들었다 놨다, 아랫배가 들어갔다 나갔다 하면 온 몸, 어린애가 배 속에 가만 있어도 그 호흡 때문에 온 몸이 운동이 되는 거야. 그러니까 복식을 하면은 몸 전체 근육이 움직이는 거야. 근데 허로 호흡하면, 허로 호흡할 때는 안 움직이는 거야, 이 전체 근육이.
그래서 복식 호흡이 그렇게 좋은데 여러분들이 합니까? 해요. 어. 그래서 항상 허경영을 부를 때는 마음을 편안하게 가지고 단전의 호흡을 깊게 숨을 쉬어요. 그리고 내실 때는 몸에 있는 모든 독소가 빠져나간다, 요렇게 생각을 해야 돼.
그럼 독소가 빠져나가. 그리고 숨을 쉴 때 다시 좋은 기운이 들어온다, 이 생각하면서 호흡을 해야 돼. 그래서 이 호흡은 항상 내가 호흡을 하고 있다는 걸 망각하면 안 돼. 어.
아, 그게 이제 알아차리는 거죠. 내가 호흡을 하고 있다. 내가 지금 어떤 상황에서 호흡을 하고 있다. 내가 지금 여기는 호흡을 해가 얼마나 했다 이런 걸 머릿속으로 숫자를 세려도 좋아.
그러면 여러분 잠 있어 없어? 잡념이 사라지죠. 그러면서 허경영을 생각하면은 엄청 좋은 아군이 사라져 버려. 집이 안 팔린다. 그러면 허령 부르고 복식을 한 면 기운을 숨을 깊게 써 봐.
그냥 운이 와서 서서히 그래서 너무 가슴으로 숨을 쉬면서 조급하게 생각하지 말아요. 그래서 우리는 지금 현재 우리 한반도가 해진 운 급박하고 지금 현재 정치인들이 대외적으로 모든 사람들이 어떤 여론이 오고 있냐면 그놈이 그놈이다.
맞아요. 그놈이 그놈이다. 이래 가지고 정치인들은 여야를 요새는 같이 매도해 버려. 그런 풍조가 있어요.
그래서 그놈이 그놈이는 시대가 벌써 그게 지금 여론입니다. 그래서 눈을 비비고 어떤 놈이 괜찮은가 쳐다보다가 허경영을 보는 거야.
그래서 나는 상당히 여유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에요. God-man은 미래를 거울 보듯이 보고 있어. 다 보고 있는데 함부로 재단하지 않으려고 함부로 말을 안 하지.
다 알고 있어. 다 알고 있어요. 요새 추배도 알고 알아요? 추배도. 추배도.
추배도 중국의 예언서 알죠? 이 추배도 중국의 예언서인데 거기에 허행 영이가 나와. 추배도. 추배도라든지 추도가 중국의 예언인데 예언이 그림과 함께 돼 있는 거야.
이게 1990년 발견됐는데 중국 정보가 숨겨 놨었어요. 나타가 요새 이게 정보가 세 가지고 나온 거야. 최근에 보니까 2차 대전, 뭐 히틀러, 모든 예언이 거기 들어 있는 거야. 그림으로 돼 있고 연도 뭐 이런 게 쫙 다 나와 있어요.
근데 동방에 허시가 나타나 가지고 세계를 통일한다. 이게 나와 있어. 그런데 그 지금 내가 여러분한테 이야기할 수가 없는데 어제 어떤 무당이 높은 변호사 사무장 보냈죠. 우리한테 왔으니까 본 사람 있나? 여기 하늘궁에 왔었어요.
본 사람이 있어요? 키가 1m 80이 좀 넘는 잘생긴 그 변호사, 아주 인물이 잘생긴 사람이 왔었어요. 와 가지고 그 무당에 자기가 집사라는 거야. 그 우리나라 제일 큰 무당이야. 그 사람한테는 정치인들이 줄을 서.
국회의원들이 제일 큰 사람이 내가 이름을 대면 여러분들이 다 알아. 그분이 월요일 날 12시에 여기로 와요. 나를 좀 만나겠다고 그래서 그분이 와서 나한테 5분 동안 그분의 명함을 딱 주고 무당의 암을 딱 전해주고 갔어요. 우리 회장님이 원장님이 전화를 하실 거라는 거야.
그래 그 사람이 딱 저기 문을 나갔는데 자리 앉지도 않고 그만 딱 전하고 갔어. 근데 10분도 안 됐는데 전화가 따라왔는데 그 무당이야. 나는 나는 본 기억이 없는 사람이죠. 허 선생님, 내가 기와집을 뭐 가 지어놨는데 이 하늘궁에 약 30배가 돼.
규모가 700평이래. 건물만 그 뭐 여덟 개 동이. 그럼 이게 지금 30평, 뭐 40평 이러니까 실평수가 되게 크죠. 그런 것을 팔당댐 산에다가 지어 놨대.
그래서 거기가 보세요. 팔당댐이 말이에요. 팔당이 뭐 같아요? 팔당댐에 여덟 개 집이 있는 거예요. 팔당댐에 여덟 개 집이 있단 말이야.
그러면은 거기에 여덟 개 집이 추배도 나와. 배도에 여덟 개 집을 가져야 그 자가 세계를 통일한다는 거예요. 또 근데 그 무당은 국회의원들이 가도 콧방귀를 켜요. 그 역대 대통령 되는 사람들이 다 찾아가는 그 사람이 된다면 되고 안 된다면 안 되고 뭐 이런 사람인데 그 사람이 나한테 신경을 써서 저거를 허총재 이이 가져가셔야 됩니다 이 그래가지고 팔당 때문에 5천 평에 지어 놨대.
이 일대 전체, 여기 어마어마하게 넓은 5,000평이잖아. 거기다가 지어놨는데 주인을 허 선생님이 가야 된다 이거야. 그래서 12시에 월요일 날 12시에 나를 모시러 온대. 하늘궁.
그래서 그분이 와, 누구 찾아가는 사람이 아니에요. 가지고 수많은 고관 대작들을 앉아서 맞이하는 사람이야. 근데 그 사람은 미래를 아는 사람이야. 왜 나한테 그걸 걸로 들어가야 된다고.
그러니까 여기서 팔당 때까지는 10분 걸려요. 정확하게 10분 걸려. 여기에 외곽순환 고속도로 타서요. 한 블록만요.
송주 아에서 다음 아에. 그러니 팔당까지 정확하게 시계를 계산하면 10분 가요. 그러니까 우리가 거기가 연수원을 해도 되고, 호수를 척 남한강, 북한강이 넘어오는 그걸 마주보고 수도에 팔당에. 그래서 여덟 개의 집이라 해서 집 당자가 붙어 있는 거야.
그래서 8이라 그래요. 팔당 때. 왜 8이 배도에 나와? 중국의 예언가는 뭐 그런 사람이 있어. 근데 그 여덟 개 집을 저렇게 총재님이 그 주인이십니다.
와. 그래서 문제는 내가 물론 그 사람이 여기 온다는 것도 그게 이상한 일이고, 그 사람이 뭘 보고 있는 거죠? 그래서 허경영은 뭐든지 준비가 있다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돼. 그냥 때가 되면은 준비가 다 돼 있어요.
이 하늘도 준비가 돼 있어, 안 돼 있어? 다 준비가 돼가 내가 들어온 거야.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면 여기가 서울에서 물이 제일 많이 나오는 산이고 아름다운 산이고 하늘궁 자리인데, 굳이 배도의 팔에도 그게 있어야 된다면 그게 내가 무슨 팔당을 싫어하는 건 아니잖아. 그럼 우리는 산과 물이라는 음과 양이 맞아치잖아.
네. 맞아. 뭐 그래서. 우리가 한 번씩 여기 있다 가서 연수도 하고 뭐 좋지.
그래서 지금 아주 별난 일이 일어나고 있어요. 그분 준 명함에 이 사람의 명함이 와. 근데 이건 누구한테 공개할 수는 없고 지금 이름을 밝힐 수는 없어요. 내가 가고 난 다음에 나중에 이제 이야기하겠지.
어, 명함인데 그분 전화도 있고 다 있어. 근데 무당도 그 사람은 엄청나게 오랫동안 예언을 한 사람이야. 무당이 나를 알아본다는 것도 이상하잖아요. 때가 되어 가고 있다는 걸 여러분 알아야 돼요.
근데 이 추배도 60개 예언을 했는데 58, 59, 60이 허경영에 대한 예언이 동쪽에 동방에 동방에서 세계를 통일하는 자가 오는데 그게 조선반도, 한반도라는 거야. 그가 God-man이라는 거야. 또 유대인들이 예언가들이 동방에서 그 자가 올 거니까 거기에 지성소 문을 동쪽을 동쪽 문만 있죠. 그것도 그 이유야.
그래서 걔들은 동방 박사가 처음에 예수와 태어날 때도 왔다는 거야. 그 자가 있는 곳이 동방 코리아라는 말이에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기독교인들이 믿는 그 예수가 엄격히 따지면 여기 와 있는 사람이지. 자기들이 볼 때는. 그러나 나는 그 자가 어떻다 이런 말 하면 싫어하죠.
그러나 어쨌든 나는 그들이 믿는 그 우주를 만든 자가 여기 와 있는 거야. 걔들은 예수와 그를 하나로 보니까 결국 그들은 예수를 하나님으로 보잖아. 그러니까 내가 여기 와 있는 거 아니야.
그러니까 동방에서 온다는 거, 지성소 문을 동쪽으로 열어 놨다는 건 나를 기다리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이 추배도 요새 엄청나게 우리나라에 난리가 났어요. 추배도, 추배도 인터넷 치면 추배도 나와요.
어, 그러니까 이거는 중국이 선인데 그 제가 한반도를 이야기했다는 거, 그거 참 시사적인 일이잖아요. 세계를 통일한다, 이것이 기정 사실화되어 있어요. 그러면은 시대가 지금 급격하게 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다음 대선 때까지 최선을 다해서 항상 우리가 지금 회원들을 급격히 늘려야 해요.
여러분들만 오면 안 되는 거예요. 아는 얼굴도 많이 오지만 모르는 얼굴이 많이 와야 돼요. 많이 와서 급격히 조직이 확산되어야 대선에 큰 변화가 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좀 더 열심히 노력해서 사람들에게 허경영의 에너지를 알리는 거, 또 허경영의 이름을 알리고 유튜브를 알려서 지금 내가 무슨 홍이나 누구처럼 방송을 해야 되겠습니까? 아니요, 안 하는 게 낫죠.
나는 내 강의만 나가도 돼요. 그 조회수 1등이 유튜브 1등이 아니에요. 허경영의 수백 개, 수천 개 되는 유튜브를 보는 사람은 지금 천만 명이 넘었어요. 그 조회수를 보는 사람이 중요하지, 허경영이 텔레비전에 많이 나오는 거 자주 본다고 그 사람을 알아요, 몰라요? 만약에 텔레비전에 내가 계속 나와 봐야 저 사람 방송에서 얼굴은 봤다 이러지, 그 사람이 사상이 뭔지 방송에서 이야기해 주나요? 아니요.
절대 내 사상을 알려면 유튜브를 봐야 돼요. 이런 방송을 봐야 돼요, 안 봐야 돼요? 봐야 돼요. 이거 봐야 되죠. 그래서 어쨌든 저를 알려서 여러분들이 알려 가지고 이제는 창당을 해야 되잖아요.
그래서 국가 혁명당이 나가면은 국가 혁명당이 전국적으로 바람이 일어나면 국가 혁명당에 들어오겠다는 사람이 너무 많아 가지고 날에는 날 거예요. 전국에 5개 지구당인데, 천 명. 한 지구당이 천 명이야. 그러면 각 도 특별시만 당을 만들 수 있게 돼 있으니까 전국의 여덟 개 지구당, 또 각 특별시가 몇 개 되죠? 그래서 한 열몇 개를 만들어서 전국에 나중에 국회 후보를 다 내보내야 돼.
여러분 중에 국회 나갈 사람이 많아. 그래 가지고 남편하고 이혼할 사람도 많아. 국가혁명당은 여자가 국회의원으로 많이 나갔다.
이것도 뉴스 거리야. 그러니까 아주머니들이 얼마나 무섭다는 걸 한번 보여 줘야 돼. 아주머니가 뭐의 약자라고? 아내. 아내.
그다음에 뭐예요? 아내, 주부, 어머니의 합성어. 아내와 주부와 어머니 역할을 할 때가 최고로 좋은 때야. 그런데 그냥 남편 죽어 버리면 아내가 없어져 버리잖아. 싸워서 남편한테 이기면 가부가 되지, 아주머니가 아니야.
그 아주머니를 유지하려면 남편한테 잘해 줘야 되고. 아주머니, 아내와 주부와 어머니의 역할을 동시에 하는 건 대단히 행복한 거야.
그런데 늙어 버리면 할머니가 되면 뭐의 약자라고? 할 일 없는 어머니. 할 일 없는 어머니가 돼 버리면 그거는 비참한 거야. 그러니까 할 일 없는 어머니가 되기 전에 나가서 그냥 여러분들이 국가혁명당 국회의원이 되는 거야. 괜찮죠?
예. 우리는 그런 걸 앞두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힘을 비축해서 이번에 한번 힘을 써 봐야 돼.
보통 사람. 다음 국회 때는 우리는 평범한 사람들의 혁명을 해야 돼. 엘리트들의 혁명은 이제 필요 없다.
잘난 놈들은 다 물러가라. 무슨 서울대학교 뭐 잘난 엘리트들, 뭐 장차 이런 사람들의 국회 후보는 그게 있는 한 서민들은 살 수가 없어. 초록은 동생이 맞아. 초록은 동색.
편을 든다고 잘 나가고 배운 자들이 누구 편을 들어? 저거 상류층을 드는 거야. 그 나라. 절단 나는 거야. 이제는 아주머니들의 난 맛을 한번 봐야 돼. 그래서 이 평범한 아주머니들의 이 바람이 이제는 이들이 직접 국회로 들어가서, 여러분들이 국회에서 평범한 인류 대학을 나오지 않은 사람들이 법을 만들면서 평범한 사람들의 생활을 보장하는 국민 배당제 이런 걸 여러분이 실천해야 돼요.
그러니까 무슨 수가 나도 이번에는 국회의원, 우리 국가혁명당 국회의원 안 나가고 전국구만 들어가 있으면서 유세 하고 다녀. 내가 유세 주면 여러분들 표가 많이 나와. 그 중에서 붙는 사람도 많이 있을 거요.
그러니까 평범한 사람들의 반란, 이것이 이제 필요한 때야. 지금까지는 맨날 잘난 사람, 저게 미국 미학을 갔다 왔나 안 왔나, 저게 무슨 도봉 구청장을 했나 안 했나, 요런 것만 따지는 거야. 그런 엘리트들은 그런 시대는 이제는 좀 끝을 내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여러분들은, 여러분들은 돌아가도 갈 곳이 정해져 있어. 그러니까 겁날 게 있나요? 없. 그냥 밀어붙이는 거야. 이제 알겠습니까?
하다가 쓰러져도 아무 문제가 없어. 갈 곳이 정해져 있으니까. 오늘은 우리가 마음을 용기를 가지고 이 각오를 다지는 날이야.
그래서 내가 이 이야기를 여러분한테 해 준 겁니다. 시간이 다 됐어요. 시간이 다 됐으니까 우리 자들 이야기를 들으면서 또 내가 하고자 하는 말을 할게요.
그러니까 힘을 내세요. 금년에는 내가 뭐 하는 해라 그랬죠? 어제 사회자, 금년에는 뭐 하는 해라 그랬죠? 천집, 천상운집. 좋은 기운이 천 가지가 몰려온다 그랬죠? 예.
구름처럼 몰려온다 그랬죠? 그러면서 만사 형통. 월월 또 일취월장 하는 날이죠? 예.
금년 해는 모든 것이 그 여러분, 우리나라 1등 하는 그 무당이 나를 만나러 직접 온다는 것도 이상천해한 일이잖아요. 어떤 기운이 어떤 그 사람한테 가서 잘 보여야 배지를 단다고 해가지고 수많은 정치 국회의원들이 몰려가는 사람이고, 그 사람이 무슨 모임하면 회원들이 모여요. 그런 사람이 여기를 오는 거예요. 그분이 오는 거는 좋은 징조가 있다고 여러분들이 보면 돼요.
그래서 이 추도가, 이 추도가 중국에서도 한반도에서 이런 인물이 나와서 세계를 통일한다, God-man이 한반도에서 온다는 이 추도가 있기 때문에 유대인이나 여러 가지 연모스나 모든 노스트라다무스나 이런 예언서에 한반도에 God-man이 타고 이 동방의 등불이 한반도에서 온다, 이런 말이 있죠. 전 세계는 한반도를 주목하고 있어요. 거기서 God-man이 딱 나왔다 하면은 꼼짝 못하고 중국, 미국 지도자들이 나한테 절절매게 돼, 안 매게 돼? 그래서 세계 통일. 그러면은 오늘 이걸로 하고 질문을 한번 받아보겠습니다.
네, 그 총재님, 대통령 되기 위해서 모두 국회의원 나갈 준비를 많이들 하셔야 합니다. 네, 첫 번째 질문자분 박차수님 계십니까? 여기 박차수님. 네, 오래 나오십시오.
그다음에 오윤선님 하실 겁니다. 네, 대기해 주십시오. 박차수님. 총재님한테 제가 여쭤볼 말이 있습니다.
예. 저 다름이 아니고 제가 총재님한테 천을 받아서 저 제 병이 다 나왔었거든요. 마이크, 마이크 님한테 천을 받아 갖고 제가 완전히 몸이 종합병원이었는데 그 병이 다 나왔는데, 아, 얼마 전에 제가 그 본래 다리 아팠던 대로 다리가 아파 갖고 걸음을 못 걷게 생겼었어요. 그래 갖고 이게 웬일인가 싶어서 걸음을 걸을 수가 없어 갖고 저기 우리 그 동네 희망병원 종합병원에 가서 할 수 없어서 가서 이 다리를 MRI를 찍었더니 이 다리가 옛날에는 다리가 여기 완전히 붙어 갖고 그냥 뼈 소리가 와자 와장 와장 나가지고 뼈가 아파 가지고 걸음을 못 걸었었는데, 의사 선생님이 이거 딱 그걸 보더니 다리가 완전히 정상인데 왜 다리가 아프다 그러지? 그래서 나도 하도 깜짝 놀래 갖고 이렇게 보니까 옛날에는 사진을 찍으면 이 딱 붙었었는데, 그 사진이 완전히 다리가 정상이 되고 영구까지 다 겪었네요.
너무 감사드립니다. 그래서 다리가 왜 옛날 옛날처럼 돌로 아프지 그러고 돌아와서 생각을 해보니까, 제가 총재님한테 천명을 받아서 총재님이 저에게 천사를 넣어 주신다 그랬잖아요. 그 천사를 지키기 위해서 굉장히 조심하고 생활하고 삽니다. 어디를 가더라도.
그러니까 총재님이 저에게 그 천사를 주셨는데, 그 천사를 받으니까 옛날하고 내 생각의 세계가 완전히 달라진 걸 알겠어요. 생활하는 그 자체가 완전히 삶이 달라졌어요. 그래서 생활을 조심하고 사는데, 한날 얼마 전에 총재님한테 하늘궁으로 온다고 오는데 우리 집 양반하고 둘이 오는데, 그날 지하철이 참 복잡했어요. 그래서 둘이 오는데 내가 탁 들어가면서 어떤 아줌마가 가방을 매고 길에 딱 저 막고 있더라고요.
근데 그 양반을 탁 치고 들어갔는데 이 양반이 나를 탁 쳐다보면서 눈을 흘겨요. 그 순간 제가 굉장히 기분이 나빴어요. 이 사람이 내 마음에 미운 마음이 생겼어요. 솔직한 말로.
그러고서 있는데, 이제 구청역에서 탔는데 독산역에 오는데 또 손님이 이제 어떤 손님이 왔는데 어떤 여자가 또 그 사람을 탁 치고 가니까 이 양반이 그 사람 보고 또 눈을 딱 더라고요. 그래서 내가 아, 때는 이때다 싶어 갖고 이 양반한테 아줌마, 명스럽게 길을 좀 비켜주면 안 될까요? 그러고 이제 내가 소리를 쳤어요. 그랬으니 양반이 이제 나한테 대들고 이제 싸움을 하려 그래요. 그러니까 내가 거기에서 넘어졌어요.
아이고, 내가 이 사람한테 들어가면서 “아이고, 미안합니다. 잘못했습니다.” 그러면 되는데 안 하고, 내가 미운 마음에 있었던 그 마음이 내 속에 들어 있던 이 천사가 나가 버리는 거예요. 내가 무감하고 있어요. 그래 얼마나 무서웠는지 막 해결을 하면서 “아이고, 죄송합니다.
총재님, 내게 천사를 넣어 주셨는데 그 천사를 내가 같이 모시지 못하고 천사를 내가 쫓았습니다. 아이고, 죄송합니다.” 하도 안 됐어요. 근데 총재님 와서 제가 이제 총재님 다시 또 에너지를 넣어주셔서 천사를 받았는데 제가 여쭙고 싶은 거는, 나한테 있었던 천사가 나왔던 천사가 그 천사가 다시 들어오는지 그걸 좀 보고 오늘 질문이네. 굉장히 중요한 질문이야.
네. 내가 여러분한테 우주 에너지를 넣어주죠? 말로는 여러분한테 알아듣기 쉽게 우주의 에너지인데 천사를 넣어 주는 거예요.
천사를 이어 봐요. 여기 어제 넣어 버렸으니까 다 들어 있을 거 아니에요. 근데 어찌게 부부싸움을 했으면 없어? 맞아요. 나가 버려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누가 됐든 지하철 안에서 만나든 남편이든 누구든 싸우면 천사는 다 나가 버려요. 이 천사가 얼마나 민감하냐면요, 내 속에서 미워하는 마음만 딱 생겨도 나가버려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자주 오는 사람이 얼굴이 더 좋잖아. 그럼 왜 그러냐 하면 나가 버렸어도 또 와서 또 보니까 자꾸 천사가 들어가니까 괜찮은 거지.
해주니까 만약에 해주고 1년 동안 안 오면은 오나 마나 되는 거예요. 그래 천사가 나가도 국원가 백궁(白宮) 가는데 몸이 늙어지는 거야. 자 봐요.
어제 나한테 왔었지? 그럼 전부 넣었으니까 천사가. 천사는 뭘로 확인한다? 오링 테스트가 천사가 있는 걸 확인하는 거야. 천사가 있는지 없는지를 보는 게 오링이에요.
자, 보자. 천사가 머리에 있나 보자고. 신부가 고약하게 손을 이렇게 해야지. 자, 힘 줘요.
힘 세게 줘. 어제 넣은 거야. 시작. 안 나갔죠? 천사는 요렇게 장기마다 한 개씩 들어 있어요.
음, 맞아요. 뇌에 들어간 천사, 눈에 들어간 천사, 코에 들어간 천사 다 달라. 그러니까 전부 다 들어가려면 한 20개가 들어가요. 네, 맞아요.
음, 그렇게 들어가는데 그 20개가 남하고 싸울 때 한꺼번에 나가요. 정말로 그래요. 음, 남하고 싸우고는 남편한테 욕을, 남편한테 욕을 한 마디만 하면 싹 다 나가 버려. 왜냐면 이 천사는 굉장히 복덩어리거든.
맞아요. 근데 사람들은 이걸 넣어주는 보혜사가 와 가지고 여러분한테 성령을 넣어 준다 그러죠? 그 성령이 이 천사야. 이 누구도 어떤 목사나 스님도 순식간에 이렇게 천사를 못 넣어. 그렇습니다.
넣는 일도 없거니와 그것이 몸에 있다가 욕을 하면 나가 버리고 이런 것도 없어. 그래서 이거 실제 눈에는 여러분 눈에는 안 보이지만 내 손에서 천사가 와글와글 하고 내 얼굴 주변에 천사가 바글바글해요. 그러면 그것이 그냥 팍팍 들어가면 무한정 와. 보자고.
그러면 이제 여기도 천사가 있는지 한번 보자고. 떨어져? 안 떨어져? 저 봐요. 떨어져? 안 떨어져? 한 군데도 천사가 안 나갔어. 지금 요렇게요 세 군데를 해 보면 다 있는 거야.
예. 아이고, 감사합니다. 안 나갔는데 저 사람한테 욕 한번만 해 봐.
그냥 없어져요. 그냥. 그냥 없어져 버려. 이거는 많이 울린다.
. 여보세요? 여보세요? 비슷한가? 지금은 아주 돌쇠 같이 단단해.
아, 감사합니다. 구석구석 장기마다 천사가 다 들어갔어. 굳이 늘 필요가 없죠. 그래서 이런 사람들은 처음에 내가 한번 끌어안았다가 놓으면, 한꺼번에 온몸에 다 들어가 버려.
불덩이가 돼서 이리로 팍 들어갔어. 그러다가 몸이 싹 바뀌었던 거예요. 그러니까 지금은 어 누구하고도 집에 가서 남을 아무리 내 발을 밟아도 그 사람하고 소리만 질렀다면 다 나가버려. 실감합니다.
왜 그러냐면, 이 천사는 여러분들이 행동하는 거는 여러분들이 행동하는 거는 선이야, 선이라 그래. 천사는 어떤 사람한테만 가냐면, 선한 사람한테는 안 가. 더 선해야 돼.
네. 더 선한 게 뭐냐면은, 더 선한 걸 뭐라 그러죠? 지고지선. 이거는 진짜 선한 걸 말해. 진짜 지고지선.
그러니까 선, 선한 것에 그 위에가 더 이상 선한 게 없는 거 있잖아. 그러니까 전혀 남을 미워하지 않으면 그게 완전한 선이야. 그 여러분 몸은 완전한 선인데, 거기서 남을 미워하면 악이 돼버리고, 그냥 또 남한테 그냥 듣기 좋은 말 하면 그거는 가짜 선이야. 그 여러분들이 부모한테 하잖아.
그거는 지고지선이 아니야. 지고지선이. 그런데 다른 아버지한테는 효도를 안 한단 말이야. 우리 아버지한테 먹으려고 뭘 사 가지고 가는데, 다른 아버지가 길에 쓰레기통을 뒤지고 있어.
그러면은 아버지한테 가져가던 음식을 이 거지한테 줄 때는 지고지선이 되는 거야. 근데 이 거지를 보고도, 저거 저거 겨울로 빠져 가지고 쓰레기통이나 뒤지고 있는 거지. 얼마나 겨로 빠졌으면 거지가 됐을까. 요런 마음을 먹는 순간에 몸에 있는 영은 다 나가는 거야.
게을렀던 주정뱅이가 됐던, 알코올 중독자가 됐던, 쓰레기통을 뒤지고 있는 자는 불쌍한 자야. 그러면 그 자를 있는 그대로 봐야지. 거기다가 저자는 겨울로 빠져 가지고 주정뱅이.
있으니까 저 꼬라지가 됐을 거야. 이러면 남 돕지도 않으면서 남을 매도하면서 죄를 짓게 되는 거예요. 그렇습니다.
그렇습니다. 쓰레기통 뒤지고 있으면, “어머, 저 사람은 왜 저렇게 쓰레기통을 뒤지고 있을까? 배고픈가 보네.” 그리고 남편한테 생일 케이크 가져가던 걸 줘버려. “잡수시고.” 이게 지고 지선이. 그렇습니다.
그리고 남편한테 가서 욕을 트기로 얻어 먹어야 돼. “생일 케이크 사러 간다든지.” 맨손으로 왔어. 돈이 없어요. “뭐, 그 돈 저 가져고 왔잖아.” “아, 케이크를 사서 오다가 거지가 불쌍한 사람이 있었어.
그 주고 왔어.” “다시 가져가서 사 오려고.” 그런 욕을 먹을 때 복을 받는 거야. 그러니 남편이. 그리고 간다고 또 되들면은 또 나가 버려요. 그럴 때는 “아, 여보.
내가 돈 가지고 다시 사 올게.” 이러면 되지. 남편이 잘 났니, 못 났니 이러면 되겠어, 안 되겠어요? 안 되는 거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마음가짐이 좋아야 되는 거야. 이제 지고 지선이 뭔지 예.
아들한테 분명히 도시락 싸 가는데 쓰레기통을 뒤지는 젊은이가 있으면, “저 자식은 지금 무슨 공부도 하고 나쁜 길로 가다 저렇게 됐다.” 이러면 안 돼. 자기 자식을 보듯이 해야 되는 거야. 그러면 그게 지고 지선이. 그래서 자기 아들한테 주는 걸 그놈한테 따뜻한 밥을 한 끼 매겠다.
그러면 그 아들한테 먹인 거보다 100배 집안이 경사가 있어.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화낼 일이 있어 없어? 없어. 없어. 지선 선만 가지고도 안 돼요.
지고 지선. 더 이상 높은 곳이 더 좋은 선이 없어. 음. 그래서 나는 고등학교 때 학교 등록금 안 가져온다고 학교에서 많이 쫓겨났어.
수업 시간에. 허경영. 그러면 이 허경영은 저서 귤 부장인 창피하다. 내가 그렇게.
돈이 없는 집인 줄 몰라 옷만 짜지 입고 다녔지. 교복이 짜니까 애들은 그게 뭐로 있는 줄 알아? 내 옷은 전부 짜깁기야, 상처 투성이지. 내가 꼬맨 거야 전부 다. 그래 가지고 입고 다니는데 애들이 앞에 그래도 상스러운 짓은 안 했어.
뭐 돈을 빌린다거나 등록금을 빌린 이런 거 없었어요. 그 애들이 내가 누군지를 굉장히 궁금해했어. 우리 집을 아무도 안 가봤으니까. 텐트 쳐놓고 있었으니까 가난한데, 그런데도 그 교복을 그렇게 거지같이 입고 있는데도 언제나 은 반했을까 안 했을까? 반해요.
반듯하죠. 등록금을 가지고 가는데 성당 앞에 거지가 쓰레기통을 뒤져 먹고 있는 거야. 홍제동 성당이야, 거기에 교회가 하나 있어. 홍제 성당 앞에 쓰레기, 쓰레기를 먹고 있는데 한 50대는 아저씨야.
나는 그때가 열 살 뭐 이 정도 됐을 때 나는 홍제동 천막에 있을 때. 그래 가지고 이제 그 돈을, 그 돈을 가지고 그 거지를 데리고, 그 거지가 쓰레기를 먹다가 이제 토하고 있는데, 그걸 내가 토하는 장면을 보고 허리를 두들겨 주고 이제 그 사람을 이렇게 하는데. 교복을 입었어요. 다 떨어진 교복을 입고 있는데 그 거지가 음식물을 토하는데 내가 그걸 등을 두들겨 주면서 있는데 교인들이 나오더니 다 도망가는 거야.
냄새가 나니까. 그 거지, 나하고 거지가 있으니까 무슨 부자지 줄 하나 봐. 내 교복도 짜깁기지, 거지도 뭐 거지 옷이 내보다 나 차라리. 그러니까 저만큼 돌아서 다 가는 거야.
그게 성당 앞쪽에 있어요. 홍제동 성당 앞에. 그 앞이 시장이야. 그래서 거기서 그 사람을 해 가지고 내가 덩어리 업을 려니까 엎어지지 않잖아요.
이게 사람이 막 토하니까. 토하고 난 다음에 내가 이제 그 사람을 없고 이제 가까운 약국이나 병원으로. 가려고 없는데 사람들 보고 좀 업해 달라고 했지, 아무도 안 보죠. 도망 가버려 살라니까.
그래서 그걸 땅바닥에 엎드려 가지고 그 사람 간신히 없고 화장실에 가서, 유진상가 공중 화장실에 가서 그 사람 손하고 다리하고 얼굴을 좀 씻겠어. 그리고 그 찬물로 토하니까 그걸 먹이가 병원 냄새가 나서 데려갈 수가 없어요. 엄청나게 막 냄새가 나는 거야. 그 사람은 옷을 한 번도 안 갈아입어서 발가락이 딱 다섯 개가 다 썩어 가지고 달랑달랑 하는 거야.
양말도 안 신었어. 그런데 그런 사람을 얻고 화장 가서 발을 씻으니까 발가락이 다 떨어져 버려. 왼쪽 오른쪽 발이 다 발가락이 떨어져 버려. 그러니까 발가락이 떨어지니까 떼 버렸죠.
떼버려. 그러니까 이제 그 사람이 걸어 다닐 수가 없잖아 제대로. 그래서 그 사람을 다시 없고 신발 가게로 가서 신발을 겨울철 신발을 딱 사는데 내 등록금 그게 한 달간 번 돈이야. 그럼 이제 학교 못 가지.
신발 가게를 딱 들어가는데 신발 가게 아주머니가 조망 가는 거야. 냄새나니까 안 판다는 거야. 아마 무조건 안 판대.
그래서 내가 또 딴 신발 가게로 갔지. 가니까 그 젊은 처녀가 있어. 그래서 내가 사정사정했지. 우리 집 아저씨인데 내 우리 집안인데 좀 신발 하나만 달라 그래 가지고 철 신발을 사서 신겨 가지고 병원에 가서 발을 수술했어.
그리고 뭐 붕대로 감고 뼈를 잘라내고 막 그러더라고. 그게 하더라고. 그러니까 그런 거지한테 신발 사주고 옷 사 입히고 등록금 가지고 싹 다 했어. 등록금 있어요. 없어요.
없어요. 한 달간 또 학교 못 가는 거예요. 그런 시절이 내가 있었어요.
지선은 끝이 없는 선이야. God-man은 그런 걸 외면할 수가 없어요. 여러분들은 지나가도 되겠지만 나는 그걸 할 수가 없잖아. 그러니까 나는 고.
고등학교 때까지 15,000명 정도의 거지를 수발을 들어줬어. 그래서 보호 시설까지 데려주면 하루 학교를 못 가. 그래, 등록금이 없어지니까 또 한 달간 못 가지. 만들어야 되잖아.
학교 망하면 망신을 당하는 거야. 나와라, 들어가라, 손 들어라. 옛날에 많이 겪어 봤을까? 여러분, 요새는 그런 거 안 하는지 몰라. 옛날에는 꼭 등 놓고 만 되면 수업 시간에 불러내 가지고 보내요.
가서 해오라고. 그 길바닥 가서 돈을 만들어 올 수가 있나? 이런 애로가 그때 있었어. 음. 지고 지선은 그 선을 행하는 자체가 그 사람 몸에 나는 냄새도 안 맡아져야 돼.
냄새가 나다가 나중에 안 나요. 왜? 그 사람이 불쌍하니까. 뭐, 아무 그러니까 자식이 부모님이 소대변 못 가려도 절대 냄새 자식은 안 나는데 며느리는 그 냄새가 나요. 무슨지 알겠어요? 음, 자기 딸은 자기 엄마를 간호할 때 그런 거 냄새가 안 나는데 남은 난다 그래.
무슨 이해 가죠? 사람을 사랑하면은 냄새가 뭐 아무것도 없어. 음, 자. 그래서 내가 에너지를 넣어 주니까 뭔지 알아? 온몸의 천사를 장기마다 따로따로 들어가요. 한 명의 천사가 이 몸 전체를 해결 못 해.
꼭 눈에 넣어주고, 코에 넣어주고, 따로따로 넣어줘. 그 어떤 사람은 보통 개 15명 이렇게 들어가. 그게 성령이야. 기도 성령이라 그러죠?
응, 그래요. 질문 감사합니다. 따비 됐어요. 음.
이제는 어 지하, 지하철 안에서 자기도 모르게 살인을 한 거야. 맞아요. 살, 남을 미워하는 거는 살생이 생입니다. 그래서 예수는 사람을 직접 죽이는 것보다 마음으로 미워하는 죄가 더 크다 그랬어.
진짜 실감나. 사람을 직접 죽이는 건 전쟁도 어쩔 수 없이 내가 살려고 죽이고, 은혜를 가서 어쩔 수 없이 내 가족을 살리기 위해서 가서 찔렀다 있을 수 있어. 그러나 마음으로 사사롭게 남을 미워하는 건 한가한 사람들이야. 그 죄가 예수님은 살인보다 더 크다는 거야.
그래서 마음으로 간음하면 간음이고, 마음으로 사람을 미워하면 살인이다. 그게 구약과 신약의 차이야. 구약은 살인을 해야 살인이야. 신약은 하면 살인이야.
이제 이해 가죠? 구약은 도적질 해야 도적질이나, 도적질을 하고 싶은 마음이 생기면 도둑놈이야. 그러니까 예수님이 나오고 난 다음부터 기독교의 계율이 어마어마하게 엄격해져 버린 거야. 무슨지 알죠? 저 사람을 원수로 보면 이미 살인을 한 거야.
이해 가죠? 꼭 칼을 들이대지 않는 거 되는 거보다 더 나쁜, 나쁘다는 그 예수님의 말은 수천 년이라도 안 바뀌어. 그건 옳은 말이에요. 남을 그렇게 해지하려고 하는 마음이 생기면 이미 그 사람 죽인 거야.
그렇습니다. 아니, 아주머니가 보따리를 들고 있는 그 아주머니가 정신적으로 좀 덜 떨어질 수 있어요. 약간 좀 덜지. 아니, 애를 벤 여자가 처녀가 시집가기 전에 뭐도 모르고 술을 먹어요.
그러면 부잣집, 좋은 집안, 머리 좋은 집안에서 내가 잘못된 애가 나와요. 그래서 처녀가 애를 베고 술을 한 잔 딱 먹으면 애 내가 앉아라, 손해가 돼 버려. 그래서 손해정이 왜 생기냐면 임신했을 때 술을 먹어서 그래. 근데 그 술을 많이 먹은 애는 완전히 애가 학교 가면 꼴찌 해요.
그리고 머리가 나빠져 버리고 뇌가 성장을 멈춰 버려요. 그래서 정상적인 뇌는 이렇게 큰데, 술을 임신 중에 마신 애는 뇌가 이렇게 작아. 그러니까 아무리 엄마가 난리 법석을 해도 공부를 못 하는 거야. 알겠어요? 근데 멋대로고 시집가기 전에 술을 먹고 다니던 여자가 처녀가 결혼을 했는데.
애를 배 버렸네. 연애 중에 반드시 애 공부 못하는 애, 그 엑셀에 찍어 보면 내가 작아요. 그럼 우리가 만들 때 그렇게 여러분들 몸을 만들어 놨어. 천벌 받게 해 놨어.
아기 밴 여자가 술을 퍼마시고 담배를 피면은, 내가 축소돼 버려. 더 이상 안 자라요. 그걸 모르고 술을 먹는 거야. 여자들이.
남자가 술을 먹은 거는 손해고 관계가 없어요. 임산부가 먹었을 때 그런 문제가 있다. 한 가지 더 영광을 드려. 말씀 또 한 가지 더 말씀.
우리 집 양반이 지난주에 목에서 막 피가 막 넘어오는 거예요. 그래서 목에서 피가 넘어오니까 잘해야지. 그래서 이제 병원들이 이제 갔어요. 병원에 가서 마, 저 CC 촬영을 하라 그러더라고요.
근데 옛날부터 폐, 폐에 혹이 있다고 그랬었어요. 건강 검진을 하면 그랬는데, 저기 병원에 가게, 저기 C 촬영을 해서 시시 촬영을 했더니 폐가 분명히 넘어와 가지고 문제가 있어서 병원을 갔는데 촬영을 하더니, 폐가 이 폐 결절 알다가 알았었는데 자동적으로 나왔대요. 그리고 이 폐에 혹이 달린 그 혹은 자동적으로 다 이게 어떻게 이렇게 태워진 면로 이렇게 저 정상이 됐냐고. 그러면서 완전히 정상이 됐답니다.
개님 눈빛 에너지를 받아가지고 정말로 감사합니다. 내가 눈빛 에너지에 천사가 들어가서 고친 거야. 네, 감사합니다. 오윤석 님.
네, 윤님 끝나면 휴식 시간 있겠습니다. 지금 이분이 나한테 절을 하잖아. 그러면 이 절이 여러분들도 받는 거야.
내한테는 절하고 자기 집에 가서 마누라한테 절을 안 하는 거는 안 되는 거예요. 음속 마누라한테 절을 해야 돼. 그니까 이 세상 사람은 전부 세상 사람을 향해서 이분이 요런 겸손한 자세로 하면은 적이 생길까? 안 생겨요. 안 생기고 내가 넣어 준.
천사가 항상 몸에 머물러 있는 거예요. 그러면 그거보다 더 좋은 일이 없어요. 말씀하세요. 윤성입니다.
예, 오윤성, 윤성입니다. 마이크 켜야 돼요. 마이크가 소리가 커요. 오윤성입니다.
예, 제 개명하기 전에는 오대선이 있습니다. 큰 대자, 착할 선자. 제가 뭐 이름이 좀 안 좋다 가지고 제가 개명을 했는데, 제가 너무 억울하게 당해 가지고 지금도 이 가슴에 아주 한이 맺혔습니다.
제가 이 참 평생을 고생고생 해가면서 회사를 두 개를 내가지고 회사를 운영하는데, 2010년도에, 2009년도에 저기 해가지고 2010년도에 경리 부장이 그거를 해가지고 도망을 놨습니다. 경리 부장이요. 근데 그걸 고소를 했어요.
혹시 그 경리 부장 여기 있었어요? 고소를 했는데 조사도 한 번도 안 하고 광진 경찰에서 무혐의를 했습니다. 잡았는데도요. 무혐의 해가지고.
동부, 동부에서 또 남겨 가지고 거기서도 또 변호사 사가지고 이렇게 다 고소했는데, 등기부 등본에서도 무혐의 했습니다. 그 나중에 딱 보니까 저는 조사도 안 받았는데 왜 이렇게 무혐의가 나왔나 너무 해가지고 그 말을 갖다가 제가 좀 봤습니다. 그 경리 부장 잡아가지고 그랬더니 그걸 갖다가 광진 경찰에서 저를 잡다가 특수 강도라는 걸 만들어 가지고 지금 여기 2년 6개월을 살았어요.
지금 2년 6개월을 살았습니다. 아니, 우리 사장이 살았다 이 말이요. 그 일이 다 있네.
그래가지고 그걸 너무 억울해가지고 이것저것 청와대, 뭐 법무부장, 검찰총장 진정서, 탄원서를 냈어요. 감옥에 있으면서도. 결과 오는 한부 각하, 각하, 각하. 그 작년에 딱 저를 부르더라고요.
등, 등부 지검에서. 그 갔지. 갔더니 딱 뭘 보여주는 거예요. 서류를 이만큼 그냥 보여주면서 당신이 이렇게 조사를 받지 않았냐.
무슨 소리냐. 난 세 번도 조사받은 적이 없는데, 그 조사 서류까지 전부 조작을 해 가지고, 제 사인도 아닌 사인을 해놓고 도장, 제 도장을 갖다 막 찍어놓은 거예요. 아니, 내가 그랬습니다. 동부지검 와서 세상에 조사받는데 이 지장을 찍지, 어떻게 도장을 도장을 찍냐고.
아, 그러니까 이 사람 행세를 했네. 그 제가 너무 억울해 가지고 장난했더니 딱 그걸 보여주는 거예요. 보여줬더니 경찰, 광제 경찰 때에서 그걸 다 조작을 한 거예요. 또 검찰에서도 동부지검에서 그 조작을 하고.
그러고 나서 제가 또 그래서 어 그때 고소를 했어요. 작년에 작년에 그 경찰 두 명을 고소를 했더니 또 각하 시킨 거예요. 나중에 보니까 공무원 사문서 위조는 뭐 공문서 위조는 7년이 그래요. 7년이 지났다고.
아, 또 그걸 각하 시키고. 그 올해 올해 넘어서 청와대 민원 청구에 민원 청가 거기 딱 넣었어요. 그대로 써 가지고. 때 하루 단서 딱 지워 버리더라고요.
예. 그 제가 제가 이런 얘기 하는 거는 제가 너무 이렇게 당하고 나니까 제 집안도 제 큰 형님이 옛날에 아, 아시겠습니다만 했던 분입니다. 제가 망동 생겼다 팔라. 매일 진짜 한 달 한두 번 국민 묘지 가면서 형님 문안 드리고 박정희 대통령님하고 가가지고 참, 참배도 이게 해고 했는데 이런 간 가지를 못 겁니다.
이걸 어떻게 했으면 참 그래. 제한 풀 수가 있지. 여러분 들으셨죠?
어, 우리는 지금 이분이 이제 이분이 이제 말하는 것은 이 현상계 지금 보고 있는 거예요. 현상계. 우리 판사나 검사나 이분은 현상계 보고 판단하잖아. 근데 이분이 한 가지 깨달아야 될 거는 항상 현상계는 전생하고 연결이 있어요. 있어요.
전생하고 연결이 있죠. 이 현상계에서 본인이 당한 것을 당했다고 생각하면은 전생 거예요. 내가 당했다, 이래.
억울한 마음이 들면 전생 거야, 그러니까 그놈이 이 사람을 사기를 친 게 아니고, 이분이 전생에 한 것이 온 거야. 이분이 왜 때문에 그래? 그러면 그걸 금방 알 수가 있죠. 내 돈을 누가 가져가서 안 가져온다 그러면 나는 억울하다고 하고 하늘을 품을까, 안 겠죠? 이 무슨 말이냐면, 이분이 지금 사업하다가 몽땅 당했잖아요. 이 당했는데 이상하게 권력을 가진 자들도 이 편을 안 들죠.
이거는 전생 거야, 전생 거. 이분이 현생에 죄를 지어 가지고 그놈이 진짜 죄를 지으면 그놈이 당해. 안 그러면 이분이 억울하게 생각 안 해. 그래, 잘 가.
죄가 많아. 그렇지. 이 말아버리면 되는데, 이분이 억울한 마음을 가진다는 건 이분이 죄가 있다는 소리야. 내 말 이해하죠? 전생에.
그래서 이분은 사업을 몇 번 했어요. 이의 조상이, 이분도 마찬가지고, 이의 조상이 굉장히 가문이 괜찮았어. 가이 괜찮아. 이분도 전생에 많이 불고한테 월급도 안 주고, 노 애들 부려 먹은 거야.
근데 이 사람 돈을 가지고 간 사람은 이 사람 집에서 평생 무음 살이 한 사람이야. 근데 지방간 좋겠어, 안 좋겠어? 그까 받아 줘야 될 돈이 있어, 없어? 없. 옛날에는 있었겠죠. 옛날에 새강 안지고 그냥 부려 먹었지.
밥만 먹여 줘도 그때는 고맙다 그래서 안 그랬어요. 세상에 1년에 사람 가만이 줬어요. 지금 그 10만 원밖에 더 됩니까? 그걸 주고 농부를 평생을 부려 매년 1년 동안 무음으로 부려먹어. 나는 남의 집에 하면서 세공 받았을까? 아니, 안 받았어요.
어, 아무것도 받은 적이 없어. 똑같아. 그러니까 이제 우리 이 선생이 이 세상에 와서 그걸 갚아 준 거예요. 그러니까 억울하게 생각하면 안 되고, 다음에 내가 대통령이 되면은 그 사람은 잡아올 수가 있어.
잡아오고 선생이 나한테 왔다 갔다 하니까 그 가부를 따져보자고 내 있는 데서 알겠죠. 전부 서류 가져 와. 서류 가지고 이리 와. 가져와서 당신 이거 언제 당신이 만들었어? 제가 가짜로 했습니다.
그래요. 그러니까 나는 전생을 아니까, 전 현생을 가지고 봐야 사건이 풀려. 그러니까 지금은 선생이 억울하다는 생각은 하지 말고, 그 이 지구상에 있는 물질은 주인이 있나? 없어요. 공동의 재산이야.
선생이 때인 돈도 이 인류들의 다 공동의 돈이야. 그러니까 뭐 그건 누가 가지 있던 관계가 없어. 선생이 지금 굶어 죽지 않고 있다면은, 또 나를 만났으니까 선생은 돈 번 거야.
선생은 지금 말이야, 돈 몇 푼 때이고 몇 천억을 번 거예요. 나를 만났으니까.
몇 천억을 벌었는데 이분 얼굴을 잘 봐요. 저 보세요. 저분이 돈을 낭비해서 없애는 스타일이 아니야. 이 사람이 뭐 술을 퍼먹고 다니면서 막 돈을 막 엉뚱하게 없애는 스타일이 아닌데 제파가 있어.
자, 나를 쳐다보세요. 이제 제파가 있다는 건 얼굴 보면 알아. 여러분들은 잘 모르지. 그러면 저 제파의 액을 해야 몸이 유지가 돼.
아, 재물이 나가면 건강이 안 나가. 근데 재물 나가고 건강이 따라 나가면은 그건 죽는 거야. 이 사람 억울해도 그걸 이겼다 말이야.
말 이해 가죠? 그러니까 몸은 유지해야지. 돈은 나가고 뭐 읽고 마늘까지 읽고 뭐 이러면 되겠어요? 맞아. 그 돈을 잃음으로서 선생이 교통으로 안 죽었다고 생각해야 돼. 그 만 그렇지. 선생이 그 돈을 안 잃어버렸으면 나를 만나나, 안 만나나? 안 만나.
비싼 대가를 지불하고 나서야 나를 알아본 거야. 그러니까 내가 나중에 그 사람을 불러서 그거는 한번 따져는 보겠는데, 어쨌든 지금 사후 검색만 가지고 판단할 수 없는 거야. 전생과 그분과의 선생과의 인연이 있어, 인연이 얽혀 있다고. 웬만한 경리 부장은 돈 가지고 도망가는 사람은 천 명 중에 한 명도 있을까 말까요? 맞아. 그러니까 전생과 무슨 인연이 있어.
참으세요. 그리고 화를 삭혀 버리고, 이제 그 사람 때문에 몇 천억을 벌었다고 생각해요. 그거는 이제 때인 돈은 내가 나중에 이제 보상해 줄 테니까. 이렇게 가까 봐요.
굉장히 마음 고생을 하셨겠어요. 생각하세요. 나중에 보이시다 그래, 그래요. 몇 많은 사람은 참기 어려운 고통인데 잘 참으셔 가지고.
마이크를 절로 좀 네, 수고하셨습니다. 지금부터 실식 시간 받겠는데요. 3시 5분까지 시간이고요. 다음 김동이 님, 김님 준비해 주세요.
네, 안녕하세요. 에서 김입니다. 안녕하세요. 다름이 아니고 총대 님한테 감사드리고 싶어요.
제가 눈이 백내장이라 가지고 해야 된다 그랬거든요. 그 님한테 저기 종 받고 난 뒤부터 병원을 가 봤더니 장으로 술하 하고 눈이 건조하니까 물 약을 줄 테니까 그만 들라고 그러더라고요. 그 감사드리고 싶고요. 가 모르니까요.
자꾸 병에 대해서 여러 가지 듣게 되더라고요. 방송 보면. 근데 제 무서운 게 님께 매 그 없애는 그런 신기한 요법을 좀 있으면 말씀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는 내는 내는 사실 운동화를 시켜야 돼요.
에다가 운동화를 시킬 수가 있나? 그래서 우리 몸에서 운동을 제일 안 하는 부분이 야는 가지고 한 번도 운동을 못 하잖아. 그럼 내는 어떻게 운동을 시켜야지? 영상.
첫 번째가 첫 번째가 기야. 암기. 내를 암기를 하면은 내가 운동을 해야 안 해 합니다. 그러니까 내가 강의할 때 보면 안 보고 막 해.
난 강의가 우리 키만큼 되잖아. 그거 머릿속에 다 기억하고 있죠. 말로 다 하잖아. 그거 암기하는 게 쉬겠어요? 그거 굉장히 여러분 어려운 거야.
근데 나는 모든 걸 암기하고 있죠. 뭐 내가 지난번에 사람이 나서 죽을 때까지 여덟 가지 이야기했죠. 또 12인연 12 인과 윤회 내가 이야기했죠. 비 인과가 뭐지? 인과 뭐죠? 이거 봐, 조용해지자.
그러니까 내가 안 움직이는 거야. 이게 치매 예방이 뭐가 있냐면 무식, 명초, 수애, 치유, 생, 노, 12가지. 그게 12가지가 12 연기야. 그럼 12연기는 인간이 그 가지에서 오늘이 자리도 만난 거지.
인연이 있어서 여러분 길이 이렇게 옆에 앉은 사람도 되잖아이. 여기서 부부도 생기잖아. 여기서 애인도 만날 수가 있고. 이게 연기가 일어나죠.
그러면 무식, 명적, 수애, 유로 12개. 그게 있는 반면에 태어날 때는 뭐요? 포태양생. 포, 물, 눈에 안 보이는 배 안에서부터 태에 들어가 가지고 생명이 돼 가지고 길러져 가지고 태어나. 포, 양산, 게달리죠.
양산 4단계 끝나면 5단계가 뭐야? 욕대, 관이죠. 그러면 욕대 관이면 50살까지 이제 성장하는 과정. 장가가고 시집가고. 지금은 욕대 관인데 결혼 안 하는 사람 세죠.
그 시기를 놓쳐버린 거야. 그다음에 관 왕이 지나면 그다음에 쇠, 쇠약할 쇠자. 그냥 그 다음부터는 그냥 쇠약할 쇠가 나와 버려. 악칼 쇠, 새이 새가 나오면은 그냥 몸이 약해져 버리는 거야.
그다음에 쇠, 병, 그다음에 병이 와버려. 그다음에 사, 죽어. 그다음에 뭐요? 장례식. 그다음에 장이 아니라 땅속에 묻힌다 이 말이야.
그러면은 몸이 그다음부터는 약해지고 병들고 죽고 땅에. 그러니까 이 12가지. 우리는 순서가 있는데, 처음에 제일 먼저 뭡니까? 포태, 양생, 욕대, 관왕, 새병, 사장, 개야. 그러면 포가 됐다가 장이 됐다가 다시 태어나면 포가 되는 거야.
또 그러니까 생로병사 다음에 사자 다음에 또 뭐가 있어? 생. 그럼요. 이렇게 동그라미 돌아 안 돌아? 돌아. 그러니까 사가 고서 끝나 버리냐? 아니야.
사자에는 뭐가 들어? 겨울에는 뭐가 들어 있어요? 봄이 숨어 있어. 그럼 여러분이 가서 어디서 죽는다? 그럼 그게 이미 태어나는 것이 거기서 50%네. 몸만 바꿔지는 거지.
그런데 여러분들은 풍으로 가니까 거기서 태어나는 건 아니죠. 땅에서, 이 땅에서 태어나는 거는 이 예토, 더러울 예자. 예는 더러울 예자. 이 더러운 곳에서 계속 태어나는 거지.
근데 정토는 것은 뭐라 그래요? 깨끗할 정자잖아. 깨끗한 곳에 태어나야 되는데 자꾸 지혜를지 사람은 예에서 태어나는 거예. 지금 나한테 질문한 게 그래. 여러 가지 아픈 거.
그러니까 이제 그 아픈 거는 자연이, 자연의 법이죠. 그래서 호한테서 천사를 들어갔는데, 천사를 잘 관리해야 되는 거지. 천사 넣어주면 뭐 하나? 가서 그냥 옆집 아줌마하고 싸운다거나, 남편한테 욕 한마디 해 버리면 끝나는 건데. 가능하면 그걸 하지 말아야죠.
여 와서 허총 허님 한번 만나기도 어려운데, 가다가 까먹어 버려. 지하철 타고 가다, 지하철 타고 가다가 허공에다 천사를 다 날려버려. 성질 거한 사람은 그러고 나서 뭐라? 아차, 아 내가 괜히 화를 냈구나. 누가 손해요? 욕을 들은 사람이 손해까? 욕을 한 사람이 손해까? 언제나 욕을 한 사람이 손해야.
그래서 벌을 꼭 생각하세요. 벌은 사람을 한번 쏴 버리면 죽어요. 어떤 벌도 어떤 자기의 적을 향해서 한 번만 발사하면 죽지, 살 수가. 없어요.
사람도 그래요. 사람도 남을 한번 욕을 해버리면 천사가 다 달아나 버려요. 그러면서 나쁜 호르몬이 나오면서 오히려 천사가 없어진 것도 억울한데 나쁜 호르몬이 악마가 돌아 가지고 막 몸을 해치고 자는 거예요. 얼마나 손해요.
그 빼빠 이게 하군 갔다 왔는데 가는 도중에 그냥 성질을 못 참아 가지고 화를 한마디만 집에 갔는데 남편이 어디 갔다 왔어? 거짓말 하는 거는 천사가 안 달아나요. 알겠어요? 어디 갔다 와요. 아주 그럴 때는 거짓말을 잘해야 천사가 안 달아나요. 거짓말 잘못하면 싸움 붙어 가지고 천사 달아나 버려요.
아주 연기 표정도 잘해야 돼. 어디 갔다 아, 절에 갔는데 스님이 금년에 우리 집이 재수가 좋을 거래. 그래 버리면 남편은 재수 좋은데만 고쳐 버려. 아니, 그래 재수가 좋다 그래.
당신 일도 잘된다는데 요래 버려야지. 그냥 어디 갔다 왔는데 하고 거짓말 나면은 저리 갔다면 왜 저리 갔어? 뭐 행이 갔지? 이렇게 나올 수가 있단 말이야. 그러니까 거짓말을 할 때는 천사가 나가 안 나가? 안 나가. 그거는 그거는 성질을 안 내기 위해서 거짓말 하는 거야.
그 사람하고 싸우면 뭐해? 그냥 거짓말 선의의 거짓말 하면은 남편도 편해요. 어. 그래서 몰라도 될 걸 알게 하는 것은 착한 게 아니에요. 지혜로운 자는 남편 모르게 다른 남자를 100번을 만났더라도 시체일 따서 거짓말을 해야 되는 거야.
그거를 가서 있는 그대로 남자한테 이야기하는 게 그게 지혜고 지선이 아니에요. 그렇게 하면은 그게 그 사람 정신병 걸리게 하는 거야. 의심병 만으로만 나가면 어디 갔다 왔냐? 이렇게 되는 거야. 그러니까 설사 다른 남자를 만났더라도 그 자체는 그렇게 나쁘고 좋다 이렇게 할 수는 없어요.
자기가 그거를 아, 내가 다른 사람들도 만나 보니까 인생이 참. 무상한 것이 그래도 좀 어떻게 위로가 된다 이런 면은 아무것도 아니야. 그거를 남편한테 뭐 내가 결벽증 있어 가지고 그걸 죄책감 가지고 이러면 그건 안 되는 거야. 이 세상은 잘 들으세요.
양심의 자유가 있어요. 언론, 출판, 집회, 결사, 종교, 사상, 표현, 양심. 요새는 여자보고 이쁘다는 표현만 해도 이게 성희롱이야. 그러니까 이게 자유를 침해하는 거예요.
잘못하면 인간이 아름다우면 아름답다, 인간이 만지고 싶으면 만지고 싶다 이런 충동이 있다고. 그 어느 정도 자유가 있어요. 그래서 연예인들은 이쪽 대통령도 비판할 자유도 있고, 저쪽 대통령 칭찬할 자유도 있어. 그래서 뭐 예를 들어서 뭐 무슨 사상을 초월해가 뭐 공산주의를 칭찬하는 사람도 있고, 뭐 민주주의를 비판하는 사람도 있을 수가 있는 거야.
그러니까 뭐든지 칭찬만 해야 되는 게 아니에요. 그러니까 언론, 출판, 집회, 결사, 종교, 사상, 표현, 양심 자유가 인간에게 있는데, 요새 법은 인간의 자유를 또다시 얽매는 거야. 자기가 표현할 수 있는 자유가 있는데 이쁜 여자 이쁘다 이랬다는 그냥 월급 다 날아가 버려.
직장이 잘려 버려요. 멀쩡하게 엄마 아빠가 평생 고생해 가지고 교수를 만들어 놨더니 대학 가서 자기 제자 여자 이쁘다고 말 한마디 뭐 이렇게 했다가 구설수에 말려 가지고 그 애가 퇴직해 가지고 정신병자가 돼 가지고 평생 늘 속에 숨어서 지내다 자살해요. 그 자기가 뭐 뭐 저 남자가 나한테 이쁘다 그랬다 그거 이야기해서 그 교수 신세 망신 뭐 하냐 이 말이야. 그 가족들은 뭐가 되며, 그 교수의 어린 딸은 또 인생이 뭐가 되냐 이 말이야.
무사 이해 가죠? 이 내 몸은 아무것도 아니야. 자기 몸은 그걸 가지고 유세를 떨어 가지고 여러 남자 죽여 놔 봐. 그 뭐 하겠어요. 그래서 우리는 죄를 짓지 않는 것도 중요하고, 거짓말하는 것도 중요한데, 선의의 거짓말.
내가 무슨 개인적으로 어떤 남자들하고 어울려 놀러 갔다 왔는데, 여자가 그거를 굳이 남편한테 다 보고하면 되나 안 되나? 괜히 병만 만드는 거예요. 하늘에 왔다, 꼭 그 남편한테 여기서 싸움을 해야 되겠어요? 좋은 데 갔다 왔다고 거짓말을 아주 멋있게 하면은 남편도 편하고, 집안도 편하고, 서서히 남편을 바꿔 나가는 거예요. 이거는 나쁜 거 가르치는 게 아니에요.
네, 부닥치지 않아야 돼. 그러면서 남편을 서서히 바꿔 가야지. 아무리 호랑이 령은 천 번 만 번 만나도, 허영에 대한 거는 가서 거짓말해도 봉에서 다 지켜줘. 여러분, 아무 상관 무죄야, 무죄.
너무 되죠? 치료가 안 돼. 그러니까 아까 벌 이야기했죠? 벌만큼 성질급한 짐승이 없어. 건드리면 쏴버려. 싸면 그 벌은 죽어요.
그래 가지고 맨, 벌이 벌을 쏠 때 창자가 딸려 나가는 거 알죠? 딸려 나가면서 그 벌은 죽어요. 그래서 벌 잡아 가지고 벌침 맞는 사람들이 있지. 벌침 맞을 때 한 마리 벌침 쏘면 벌 한 마리 죽는 거야.
그거 싸고 버리기 사는 줄 알아요? 즉시 좀 있다가 1분 이내 죽어버려. 성질이 너무 급하다니까. 막 떨리고. 그러니까 성질이 급한 것도 전생의 업인데, 그럴 때는 허경영을 부르고, 허경영을 부르면서 아, 내가 이 성질을 해버리면 내 복이 다 달아난다.
그래서 우리가 시박 중제, 뭐 열 가지 죄가. 기독교는 뭐 마지막에 뭐예요? 남의 집을 탐내지 마라. 열 번째. 아홉 번째, 그 열 번째.
내 이웃집을 탐내지 마라. 아홉 번째 뭐예요? 거짓말하지 마라. 여덟 번째, 도둑질하지 마라. 일곱 번째, 간음하지 마라.
여덟 번째, 여섯 번째, 살인하지 마라. 다섯 번째, 부모를 공경하라. 네 번째, 안식일을 지키라. 세 번째.
하나님 망령되이 일컫지 마라. 두 번째 우상을 섬기지 마라. 첫 번째, 나 외 다른 신을 섬기지 마라. 이렇게 열 가지가 있어 없어? 있어요.
이 열 가지가 있는데, 그중에서 탐 때문에, 욕심 때문에 오는 거, 그 성질 급한 것 때문에 오는 게 거기 들어 있어. 뭐예요? 어디 들어 있어? 불교도 열 가지가 있죠. 거기에 탐진치에서 오는 죄도 있지만은, 진. 성낼 진짜야.
이 성낼 진짜는 성질이 더럽다는 거야. 이 성질이, 이 진자가 붙어서 이게 진자가, 눈 목 옆에 참. 눈으로 보지 않으면 성질을 잘 안 내요. 사람으로 보이면 성질을 내는 거야.
눈에 보이니까. 이게 참 진짜 정자로 쓰면 이렇게 쓰죠. 그러면 이 성낼 진자가 성질을 내는데, 이 진이 열 가지 중에, 이거 아홉 번째야. 아홉 번째.
이 성내는 거. 그럼 이 성질을 낼 때는 그 사람이 중풍, 치매, 이거 와요. 나중에 중풍, 치매. 그러니까 아주 천벌을 받아.
성질 많이 낸 사람은 꼭 혈관이 터져 가지고, 뇌 혈관이 터져. 그래서 이 뇌는 운동을 못 하죠. 뇌는 시체야. 그 내가 뇌에 밥을 한 공기만 잘 먹어도 영양분이 뇌에 가나 안 가나? 안 가.
뇌는 뭐만 받아들여요? 포도, 포도당만 받아들여. 그러니까 이놈 뇌는 고독한 거야. 항상 고독하게 갇혀 있어. 아마 우리를 여기다 갖다 놓으면 답답해서 죽을 거야.
아마. 근데 이 뇌는 이 뼈 속에 갇혀 가지고 한 번도 운동하러 못 나와. 그러니까 이거를 암산을 해주면 뇌가 운동해, 안 해? 뭐, 이 바둑을 두든지, 하투를 하든지. 뭘 하면 뇌가 돌아가죠.
그러면 이런 공부, 내가 가게 준 거, 뭐 이런 걸 좀 외워. 십이 연기 같은 거 외워 놔야 돼요. 무명, 어리석은 무명에서 인간이 윤회를 하게, 인연이 일어나는 거야. 무명, 명족, 수위치, 유생, 노사.
노사가 몇 번째야? 마지막이야. 그 어리석은 것이 마지막에가 뭐예요? 죽음이야, 근데 허경영을 만나서 유해졌다. 있나 없나? 없어. 앞으로 가는 거야.
그 위에는 이런 것을 암기하면 내가 피가 잘 통해, 안 통해? 그 내 운동을 첫 번째 하는 게 그거야. 말로만, 맨 밑에가. 그다음에 거짓말 하지 마라. 아홉 번째.
그다음에 여덟 번째 뭐예요? 도적질 하지 마라. 일곱 번째. 간음하지 마라. 여섯 번째.
살인하지 말라. 다섯 번째. 불의하지 말라. 네 번째.
안식을 죽여라. 세 번째. 우상을 섬기지 말라. 하나님을 망령되이 일컫지 말라.
두 번째. 우상을 섬기지 말라. 첫 번째. 나 외에 다른 신을 섬기지 말라.
예를 들어서 거꾸로, 앞으로 막 이런 걸 외워 놔야 되는 거야. 계명은 그러니까 불교는 탐이 아홉 번째 들어 있고, 기독교는 탐이 열 번째 들어 있어. 내 이웃의 집을 탐내지 말라가 마지막이야. 근데 불교는 아홉 번째 탐, 탐해라 그래.
탐매, 탐하는 것 때문에 제약이 생긴다 이 말이야. 제약. 다 탐하는 것 때문에 이 애가 생기는 거야.
이 탐해, 이 탐매 생긴다. 어. 그래서 이 탐이 아홉 번째야. 그다음에 마지막이 치야.
어리석음 때문에 오는 죄가 있어요. 그래서 어리석음 때문에 오는 아, 여덟 번째. 탐진치. 요거는 지금 여덟 번째.
몇 번째? 아홉 번째. 치. 어리석은 거. 이 어리석은 것이 열 번째야.
그래서 치매는 어리석어서 오는 거야. 좀 더 공부를 열심히 하고 뭘 생각하고 막 이러면은 치매가 안 와요. 그리고 남을 미워하지 않고 이러면 치매가 안 오는데, 어느 하나에 내가 돈을 떼었다. 거기에 착각하잖아.
그러러면 이제 치매가 와. 중이 와요. 뭐 여러 다양한 걸 걱정하면 괜찮은데, 어느 하나에 내, 어느 한 부분이 피가 많이 통해. 그래 가지고 그거가 터져 버려.
그래서 그게 이제 치매가 되는데, 뭐 여러 가지 치매가 있는데 그 원인은 허경영을 부르고, 허경영을 부르고 스티커를 붙여 놓으면 치매는 예방돼요. 그다음에 두 번째, 뇌를 어떻게 운동하냐? 팔 운동, 다리 운동, 이렇게 몸을 움직이면 어떻게 돼요? 뇌 혈류가 왔다 갔다 빨리 하겠죠. 그러면 내 혈관들이 빨리빨리 운동을 하는 거야. 혈류가 막 올라갔다 내려갔다.
도리도리 있잖아요. 도리도리, 도리도리. 이런 걸 하면은 뇌 피가 많이 통해. 그래서 도리도리를 한 5천 번씩 해야 돼.
한 군데 자리에 앉으면 도리도리를 5천 번 하고 나면 머리가 맑아져. 근데 도리도리 할 때 허행, 허행 해야지, 도리도리 사면 안 돼. 그래서 뇌는 뇌는 비행 접시처럼 돌려줄 때 뇌 운동이 잘돼요. 그래서 우리 선조들은 도리도리를 만들어 놓은 거야.
도리도리 짝짝꿍, 짝자꿍. 애를 많이 나라 소리야. 짝짝꿍. 저 두 사람이 짝짝꿍 했다.
이러면 그거 연애했다 소리야. 도리도리는 왜 하냐? 어디 이쁜 여자가 있나? 이거 보는 거야. 짝자꿍 할 여자를 찾으려면 도리도리를 잘해야 되겠지. 여기서 여자도 요리 보고, 저리 보고, 여러 가지 하나가 딱 정해지면 짭새 풍 들어가는 거야.
내가 말을 해도 무서워 죽겠어. 그 여기 와서도 혼자 사는 사람은 도리도리를 잘해야 짝자꿍을 만나는 거야. 그래서 뇌 운동은 두 가지.
육체를 운동해서 뇌에 혈류가 많이 가게 하는 거. 그 두 번째, 첫 번째는 공부, 암기를 많이 하는 거. 그 육체 운동은 특히 바닥에다 호두 같은 거 잡고 움직이는 사람들 많이 있잖아. 노인들이.
그게 뇌 자극이 심해져. 그 뇌도 좋지. 그 자꾸 자꾸 움직여야 돼. 이 이 손에는 모세 혈관이 제일 많아.
인체에서. 그 이 모세 혈관을 자극을 주면은 내가 엄청난 자극을 받아. 뇌 운동이 되는 거야. 그리고 안 그러면 없을 때는 손가락을 이렇게, 이거는 내가 엄청나게 움직이는 거야.
모세 혈관이 제일 많죠. 이걸 잊어버리지 말라는 거. 내 운동을 하면 치매가 예방되는. 멍청하게 텔레비 보고 가만히 앉아 있으면 문제가 있다 말이야.
차라리 보려면 허경영 유튜브를 보는 것도 치매가 예방이 돼. 절대 성질을 급하면 안 돼. 항상 하루에 3,000번을 감사해야 돼. 하늘에 감사하는 게 천 개, 부모님한테 감사한 게 천 개, 이웃에 이 사람들한테 감사한 게 천 개, 자기한테 감사할 건 제로야.
근데 왜 성질이 나요? 나한테 감사하는 게 많으니까. 급하지. 나한테 감사하는 게 많으니까 성질이 급한 거야.
나라는 건 없다고 생각하고 그저 남 때문에 내가 있는 거라고 생각하니까 고마운 것뿐이잖아. 그럼 누가 약을 올려도 고마운 사람이야. 그니까 성질 참아야 되겠죠. 그게 잘 안, 잘 안 돼요.
그러면 한 90살 되면 없어질 거야. 이 사람이 성질을 좀 급하다 그러잖아. 근데 누가 봐도 성질이 부드러워 보이는 사람이야. 한번 쳐다봐요.
부드러워 보이죠? 굉장히 부드러워 보이는 사람인데, 이 사람은 태생적으로 성질이 급해요. 근데 이게, 이 사람이 누가 봐도 코끼리 상이라서 성질이 안 급해 보이잖아. 상은, 이 사람이 죽어버려.
어, 이 사람은 코끼리 상이야. 코끼리 상인데, 이 사람이 특징이 며느리를 삼을 때 이런 여자를 삼으면 시어머니가 발혀 주고, 안 그래도 3년 만에 돌아가셨어요. 이 여자를 만나는 족 시어머니가 돌아가게 되어 있어. 결혼, 결혼하고서 3년 만에 시어머니 죽었죠.
이 여자를 시어머니가 만나면 가게 되어 있어. 여러분은 관상을 볼 줄 모르잖아. 나는 관상을 잘 보니까. 그러면 시어머니가 자기한테 속 안 생기는.
매니를 고르는 것도 알아야 되겠지. 그럼 또 그걸 알려주면 이런 사람이 시집을 못 가. 아니, 성질이 급해서 신랑하고 떨어져.
성질이 급하니까 시어머니 잡아버려. 신랑 잡아버려. 이분이 남자 얼굴이에요. 그럼 얼굴인데 어디를 보냐? 잘 보세요.
알려 줘야 되겠죠. 가만히 계세요. 봐요. 여기서 내려오는 코가, 코가 높아, 안 높아? 높죠.
이게 이렇게 그냥 뭉퉁하게 미국 사람 코처럼 이렇게 나가죠. 밑밑하게 내려오죠. 무슨 이해 가죠? 그러면서 여기가 발달됐죠.
무슨 이해 가죠? 그러면 시어머니 가는 거야. 여기가 많이 꺼져야 돼요. 미간이 많이 내려가야. 그래서 수술을 하려고 그럴 때 안 깎아 주더라고.
안 깎아 줘. 여기를 깎는 수술이 불가능해요. 불가능하다 그러더라. 깎으면 이 뇌가 나빠요.
는가 신경입니다. 그래서 여기가 많이 내려가 있을수록 주현미 코 그래가지고 여기 싸워 가지고요. 동맥이 터져 가지고 권 여기도 부닥쳐. 이만큼 내려간 거야.
그러니까 이분이 성질이 한번 나면 대단해. 어. 그러니까 못 당해요. 근데 여기가 낮은 사람이 주미 아시죠?
그리고 또 심수 죠? 그런 사람들이 그 코가 여자 코야. 코가 이렇게 마늘코. 여기까지 마늘이 올라가면 되는.
마늘은 비다자. 요렇게 마늘이고 끝에만 살짝 있어. 주미 코가 보면 여기는 쑥 들어가죠. 그러면은 여자가 나긋나긋 남자한테 이기려고 안 해.
근데 여자 코가 상단이 높으면 전멸이 뭐 알겠죠. 그래서 안경을 여기 낮추게 안경을 끼는데 또 답답해서 못 그래. 안경을 여기가 좀 안 보이게 안경을 끼면 괜찮지. 이분이 답답해.
또 성질이 급해 가지고. 그래서 대가 센 사람이야. 그 대신 통도 커.
예. 통도 크니까 뭐 이 사람이 만약 재산이 많으면 어떤 사람이 와서 “10억만 달라”고 하면 줘버려. 떼먹더라도. 그런데 거짓말하면 성질이 확 떨고 일어나니까 바로 말해야지.
나만 안 건드리면 세상 다 줘버려. 맞아요. 음, 그런 사람이야.
그러니까 좋은 점이 나쁜 점이 있으면 좋은 점이 있어요. 그러니까 사람 에로 상이 많아요. 에로 상이 많지.
이게 이게 에로 상이 많은 거야. 우리나라, 우리나라 불교에 불교가 다시 살아나게 된 원인이 조선시대 때 불교 스님들 다 잡아 죽였죠? 억불 했죠? 억불 정책을 했는데 고려시대 불교 때문에 나라가 망했다 해가지고. 그래서 조선 시대 때는 불교 잡을라고 선비들이 돌아다니면서 죽마 보면 막 또리 잡았죠.
그래서 탁발 하루도 못 다니고 얻어맞아. 그 양반집 집에는 못 들어갔어요, 중들이. 그런데 문정 왕후가 라이드 이을 왕궁으로 불러 몰래 불러 가지고 중들을 키우세요. 이래.
그데 왕비가 몰래 왕우가 그게 정할 때니까 그 사람이 황제였다, 뭐 임금인 만데 뭐. 그래가지고 성가를 보세요. 선비들은 저 정성들은 신경 쓰지 마세요. 이렇게 해 버리는 거야.
그분이 이렇게 기가 센 사람이야. 말 거역하면 그냥 신하들 가는 거야. 그래가지고 불교를 키우세요. 성가를 보세요.
딱 하니까 보호 선사가 성가 고시 집이 없으니까 말로 성가 고시를 본 장소가 저기 강남의 보원사. 거기서 조선시대 첫 번째 성가 고시를 봤는데 장원 급제한 사람이 누군지 알아요? 서산대사야. 서산대사가 거기서 1등을 해요. 그 서산대사가 성질 급한 사람이야.
뭐라고 문제가 나온지 알아요? 이런 사람이야, 이런 사람. 그니까 포기을해. 그냥 막 성질 급하니까 일체가 이 세상이 이렇게 사, 만물이 이렇게 있는데 왜 일체가 이렇게 여여한 왜 고통이 있느냐, 딱 그러니까 서산대사가 그때는 문제를 연필로 쓰는 게 아니에요. 말로 보고 대사가 소산대사 보고 그제 조그만 중 후보지, 이제 성가 옷이 보러 온 지금 말하면 사법고시야.
일체가 청정하는 고통이 오는 겁니다. 딱 이래 버려. 아니, 일체가 왜 고통이 있느냐 묻는데 일체가 청하니까 고통이 있답니다. 있습니다.
딱 이러거든요. 합격이야, 장원급제. 다른 사람들 거기에 대한 답이 막 복잡해. 근데 그 사람은 일체 청정 고요.
다 이어 버려. 일체 청라. 서산대사가 그 말에 가버렸어. 니라 보당 그냥 합격이야.
2차 시험 보을 때. 그다음에 2차 선가 고시를 봤는데 누가 붙었지 압니까? 자급제가 삼행대사야. 삼행대사가 2차 수송 합격자. 무슨지 답들이 간단 명령해.
질문에 대한 답이 거기서 1, 2등 막 이렇게 나오는 거야. 그러니까 이제 그 두 선, 그 성들이 대단한 법적이 있잖아. 서산대사나 사행대사나 우리나라에 그 임진열한테 나라를 구한 사람들이잖아. 그 당시에는 불교가 다시 태동할 때야.
아, 그때 그 스님들이 성질이 급했어. 그냥 저저 서산대사가 뭐라 그랬어요? 일체 청정 고라. 뭐 그 장원급제 문제에 답을 길게 해야 될 거 아니야. 야.
그런데 장원급제 문제에 일체가 일체가 일체가 일체가 청정 고라. 이래 가지고 장원급제를 해버렸어. 그냥.
일체. 그까 이런 간단 명하게 했는데 그 사람들이 불교를 다시 일으켜요. 그래 오늘날 불교가 있는 거야.
아주 싹 해서 버렸. 준비해주세요. 저렇게 몸이 나도 천사가 들어가는 순간에 밖이 어 에지가 그 들어가서는 지가 있나요? 없어요. 그런 에너지는 없고 천사가 들어가 주는 거야.
천사가 딱 들어가면 몸이 완전히 딴 사람이 돼. 저 사람이. 저걸 가지고 또 가서 성질 내면 일시에 다 버려요. 지금 저기는 몇십 명이 들어가 있어요.
한 20명이 들어갔어. 장기마다 다 천사가 따로 들어가야 돼. 그럼 내가 한꺼번에 다를 줘 버려. 지금까지 역사 이래 천사를 넣어주는 사람이 있을까 없을까? 없어, 없어, 없습니다.
내가 아기 때 나한테 와서 천사 들어간 사람이 수만 명이에요. 요만한 아기한테 와서 전부 내 눈 보라고, 고개 받아 말리고 찾아와요. 지금까지 여러분이 따라다니 어. 질문하세요.
아, 네. 저 오늘 질문이 아니라 저는 사실 청원에 있는데요. 청원.
대통령 되시면 이렇게 청원 게시판도 오리 막 그러지 않습니까? 그런 청원의요. 사실 잘 들리, 잘 들리. 사실 100회 정도 오고 나서 하려고 그랬는데.
100회, 뭐 100회 정도 오고 나서 청원 하려고 그랬는데. 먼저 하락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일단은 저희가 물건을 사고 나면, 물건을 사고 하면은 이제 쓰레기는 필수적으로 나오지 않습니까? 근데 일단 먼저 말씀을 드리면 제가 길가에 가다가 저희 동네, 저희 제 또래..
00:02
어제 강의에 총재님께서 신년 인사가 있었습니다. 근하신년 천상운집. 기해년 이후 일취월장하여 국태민안 하니 투명정당 만들어 집상여야 하니 만사형통이다. 총재님께서 필승백번하고 천허권래하니 세계통일하여 욱일승천하리라. 우리 국혁대도 일취월장 만사형통 할 거 같습니다. 모두 홍보 활동에 박차를 가해 주시기 바랍니다. ㅇㅇㅇ하신 허경영the God-man께 힘찬 박수로 알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01:09
반갑습니다. 저기에서 여기까지 나오다가 지쳐버렸어요. 나오기 어려워요. 대학생들이 한 이만 명 정도가 모여있는 데를 가서 내가 많이 밟혔거든. 그거 나오는 거 보다 더 힘드네. 저기서 부터 여기까지가 50미터도 안 되는데 20미터 되려나?
01:44
아우 되게 힘드네. 그러니까 이제 강의할 힘은 다 빠졌어.
01:54
아무리 우주가 넓다 그래도 저기서 이까지 오는것 만큼 안 넓어요. 우주 공간은 금방 왔다 갔다 하는데 여기는 왔다 갔다 할 수가 없어. 인연이 겹쳐 가지고 전부 아는 사람들이야. 이 세상에 제일 큰 게 뭘까? 제일 큰 거? 바다? 그러니까 우리 내 강의를 오래 들은 사람들은 답이 바로 나와야 되는데 오래 들은 사람일수록 멍청하게 쳐다보고만 있어. 이 세상에서 제일 큰 거 알아맞히는 사람은 제일 큰 걸 주겠어요.
02:49
뭐게? 허경영? 허경영 내가 허경영을 질문한 게 아닌데 제일 크다고 할 수 있지. 근데 내가 크다는 건 물질적으로 제일 큰 거. 우주가 크죠? 우주가 제일 크지? 그런데 우주보다 더 큰 게 있을까 생각할 수도 있으니까. 제일 큰 게 뭐냐 그럴 때는 안과 밖이 없는 거. 되게 큰 거는 안 밖이 있을까? 없을까? 없어요. 우주의 안과 밖이 있을까? 없어요. 형상적으로 말을 해줘야 돼. 진짜 큰 거는 우주 하면 우주 바깥이 있는 것 같잖아. 그런 느낌 있죠? 그래서 이 세상에 제일 큰 거는 안팎이 없는 거야.
行行到處(행행도처)
至至發處(지지발처)
03:48
안팎이 없는 거. 안팎이 없는 걸 뭐라고 그러냐 하면은 행(行)자죠? 행(行)자죠? 도처(到處)죠?
04:15
가도 가도 끝이 없는 것이야. 알죠? 그러니까 일시무시 일종무종일이지. 그죠? 가도 가도 끝이 없다. 일시 천부경에 나오잖아. 일시무시 일종무종을 한문으로 넉자로 할 때는 행행도처(行行到處)야. 가도가도 끝이 없어. 다다른 곳이 없다. 이 말이에요. 다다르지 않는 행행도처 지지발처 지지 걸치는 곳이 없어. 행행도처 지지발처. 이렇게 쓰면은 맞는 말이야. 가가가도 끝이 없고 가도가도 끝이 없다.
05:09
그러니까 이거는 간다는 뜻이고 이거는 도달한다는 뜻이야. 도달해도 도달해도 다 온 것 같은데 또 끝이 없는 거야. 가도 가도 끝이 없고 도착해도 도착해도 끝이 없는 도착. 계속 가는 거예요. 그게 여러분들이 바깥에 보는 저 은하계예요. 그러니까 저 은하계가 끝이 있으면 바깥에 또 뭐가 있겠지? 그 끝이 스레트로 막아놨으면 콘크리트로 막아놨으면 그 바깥에 또 뭐가 있겠죠? 그러면 끝이 있을까? 그러면 영원 무궁토록 가도 끝이 있을까? 끝이 없어요. 그러면 이 공간이 만약에 끝이 있으면 이 공간이 허공이 어떻게 되겠어?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그거를 생각하면 죽을 때 하나도 불안하지가 않아. 무한대 공간이 있는데, 인간의 존재가 얼마나 작아요.
06:06
작죠? 그런데 이 작은 생명이 창세기 불교 기독교에서는 만들었다고 하지만 영원 이전부터 여러분들이 있는 존재야. 우주 생명체야. 그 우주 생명체가 없어지나? 영원히 살아 있어. 그런데 오늘 여기 있는데, 장소는 바뀌어. 오늘 여기 있는데, 여러분들이 다음 일요일날까지 살아있다고 자신할 수 있나? 내일 약속한 게 100% 지켜진다고 볼 수 있나? 내일 약속하러 가다가 죽을 수가 있어요.
06:43
그래, 안 그래? 어떤 사람은 비행기 타고 가다가 미국에서 출장 가다가 비행기 안에서 비행기가 추락하니까 자기 딸한테 메시지 보내, 안보내? 잘 있으라고 자기 남편한테 자기 남편이 마누라한테 메시지 보내. ‘여보 지금 비행기 추락하니까 땅에 닿기 몇 초 전이야. 그럼 나는 저세상 가니까 나중에 보자.’ 이러고 죽어. 그죠? 미국 사람들 비행기 많이 타죠? 짧은 비행기 미국 자체를 비행기로 다녀야 되니까. 그러니까 비행기를 타면 여러분은 죽은 목숨이야. 언제나 내가 이 비행기를 탔는데 내린다 이거를 보장하는 사람은 대통령 전용기도 보장 하나? 없어요. 오직 보장하는 사람은 신인 허경영 외에는 존재하지가 않아요. 맞아, 안 맞아요?
07:36
그러니까 여러분들의 생명은 나무 이파리가 시퍼런게 떨어지듯이 언제 떨어질지 모르게 돼 있어.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그거를 알고 이렇게 하루를 보내면 가치가 있어, 없어? 있어. 이거 허경영을 오늘은 보는데 내일은 내가 백궁으로 가버리겠구나. 모레 백궁으로 갈지 아나? 모르죠? 그러니까 내가 백궁으로 빨리 갈 만한 사람은 좀 천천히 가라고 붙들어 놨죠? 30년, 40년 있다 가라고 내가 해 놓은 사람이 여기 한 10명이 있어요. 실제는 명이 다 된 사람들이 많이 있어. 산부인과 의사나 내과의사 외과 의사들도 남 잘 가는 사람을 붙들어 놓을 수 있죠?
08:30
그러니까 애를 낳다가 죽어서 저 세상에 이미 예비가 돼 있는데, 누구 집으로 가기로 그런데 의사가 딱 애를 잘 낳아버려. 그래서 살아있는 여자가 많이 있죠? 지금 애 난 여자들 중에 30%가 죽어야 될 귀신들이야. 저 세상으로 가야 될 사람들이 살아 가지고 돌아다녀. 누가 살려줬죠? 의사가. 그리고 의사가 없을 때는 하혈을 많이 하면 애 낳다가 죽어요. 애 나오는 시간이 길면 엄마가 죽는 거야. 그 애가 전생의 원수야. 그 엄마를 잡으러 왔어. 그런데 요새는 전생에 원수 갚으로 여자 뱃속에 들어갔는데 애 낳았다가 못 죽이는 거예요.
09:14
그 귀신이. 그러니까 그게 태어나 가지고 부모 속을 또 그만큼 썩이는 거지. 옛날에는 그런 원수는 낳다가 다 엄마도 가고 애도 가고 서로 가버려. 그러니까 이제 원수를 잘 갚았는데 이제는 원수를 못 갚는 거지. 이거 병원에 의사들이 있는데, 원수를 마음대로 갚을 수가 있나? 교통사고로 갚는 거야. 교통사고로 직사를 시켜버려. 그냥. 이렇게 달려오는 차를 반대편에 오는 차가 졸다가 받아버리는거야. 그러면 아무리 여러분이 운전을 잘해도 도로가에서 마음대로 피할 수가 있나? 못피해요. 그리고 조는 운전수는 갑자기 들어와. 갑자기 들어오지. 저쪽에서 뭐 조금씩 조금씩 들어오지 않아요.
10:00
눈 깜빡 할 사이에 핸들이 팍 틀어지면서 자버려. 그러면 그냥 멀쩡하게 잘 키워 놓은 대학생 잘 키워놔서 서른한 살에 장가간 사람이 그냥 청산과부를 만들고 그냥 그 여자는 다시 시집가니. 요새는 시집이라도 갈 수 있지 옛날에는 과부가 되면 끝이죠? 그래서 옛날에는 과부되면은 뭐가 있었어요? 뭐요? 옛날엔 과부되면 못 갔죠? 그래서 옛날에는 형사취수제가 있었어. 형이 죽으면은 형이 죽으면 누굴 데려가? 형수를 데려가는 거야.
10:50
형사취수제. 그 글자도 써본 지 오래됐네. 그러고 보니까. 얼마나 사람이 많이 죽으면 형이 죽으면 동생이 마누라가 있어도 형수하고 같이 자야 돼. 그래서 형수한테서 애를 낳아서 손을 이어줘야 조상들이 꾸지람을 나중에 죽었을 때 조상들한테 가서 할 말이 있는 거야. 그러니까 형님이 갑자기 죽어버리면 형수가 애가 없네, 뭐 애가 있던 없든 형수하고 자 가지고 애를 낳아줘야 돼. 그런데 형수가 되게 못생긴 경우가 있어요. 그러면 형님이 죽을까 봐서 걱정이야. 아니 그런데 무조건 형님이 죽으면 무조건 가야 되는 거야.
11:36
자기 마누라가 있어도 양쪽 집을 거느려야 돼. 옛날에는 형님이 죽으면 형수가 재산이 없어. 그 재산은 동생께 돼.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동생 재산이 되지 여자가 재산을 가져가는 법이 법적으로 없어. 모든 논문서 밭문서는 남자한테만 이전이 되는 거야. 옛날에 그랬죠? 여자가 종살이 해서 논문서를 사고 이런 거 없어요. 옛날에는 여자에게는 전답을 안 줌으로써 여자가 남자 말을 듣고 귀속해서 이어져 가게끔 만들어 놨던 거야. 그게 유럽과 아시아가 똑같아요. 그래서 형사취수제. 형사. 형사니까 뭐 경찰서 형사가 아닙니다. 형 자가 이 형이 죽는다는 소리야. 형사(兄死) 취수제 취한다.
兄死取嫂制(형사취수제)
12:37
취수제. 그러면 형이 죽었을 때 형수를 자기가 취한다. 이게 형수 그러면 형수를 동생이 데리고 자서 애를 낳아야 되는데 형수가 늙고 못생겼을 때는 무진장 괴로운 거야. 그런데 형수가 이쁘면 금방 취수제가 되는데 형수가 마음에 안 들고 못생겼을 때는 이게 미적미적하고 시간을 끌어. 그러면 형수의 생활이 어려워지는 거예요. 동생이 자기하고 자면서 돈도 좀 주고 이렇게 해야 되는데 형수가 보기 싫으니까. 안 가 버리면 그 형수는 보리밥도 잘 못 먹어. 그래서 나중에 형수가 낳은 자식은 돈도 없어. 재산도 없는 거에요.
13:22
그러니까 형수가 애가 없을 때는 반드시 자가지고 애를 낳아줘야 돼. 그래야 형님의 족보에 올라가. 그러면 족보가 이어져, 안 이어져? 이어지는데 다른 남자가 자버리면 족보 성이 바뀌어 버려. 그 대가 끊어지니까. 반드시 형님의 대를 동생이 가서 섹스를 해 가지고 애를 낳아줘야 되는 거야. 요새는 또 이런 게 있으면 좋을까? 형사취수제. 그러니까 우리가 말하는 이 법은 우리가 만드는 이 법은 굉장히 안 좋은 법이 많아요. 요새는 남자가 여자를 보고 좀 이쁘다고 해도 성추행이라고 그래요.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저 여자 참 되게 예쁘다고 하면, 직장에서 고발당해요. 맞아, 안 맞아? 이쁘다는 것도 추행이 추행이라 그래. 그러니까 이게 법이 너무 발달되면 나라가 망하는 거야.
14:21
그러면서도 음란 행위는 얼마든지 하면서 그게 문란한데 법은 첨단을 달리는 거야. 그냥 술집이고 뭐고 여자들이 해방이 돼 있는데, 이쁘단 소리만 하면 성추행이야. 그러면 이게 뭐야? 이게 멀쩡하게 다 키운 남의 아들 감옥 집어넣는 거예요. 멀쩡하게 잘 키워 놓은 남의 아들이 학교 선생 고시 붙어서 들어갔어. 간신히 선생이 됐는데 홀어머니를 모시고 있는 아들이야. 그런데 교실 학교에 와서 여선생이 이쁘니까 이쁘다고 그랬는데 여선생이 고발한 거예요. 그래서 학교 쫓겨나 성추행 걸려. 여러분은 그런 걸 예사로 생각하죠? 큰일나 진짜 업을 짓는 거야. 그래, 안 그래요? 아니 남녀 관계는 그렇게 좀 그렇고 그렇게 돼야 결혼도 하고, 뭐 그렇게 되는 거 아니야.
15:18
좀 섞이게 되어 있는데, 너무 법을 발달시켜 버린 거예요. 법의 잣대를. 그걸 지금 여러분들이 악용하는 극과 극을 달려요. 한쪽에서는 이쁘다 그래도 추행이야. 성추행에 걸려. 한쪽에서는 여자들 수도 없이 술집에서 데리고 자고 뭐 그냥 간통죄가 없어져서 이 여자 저 여자 내 여자 저 여자가 없어. 그건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그러니까 멀쩡하게 키워 놓은 젊은 애들 신세 망쳐버려. 성추행범으로 만들어서 팔찌 차고 다니게 만들고 여러분 그렇게 하는 거예요 지금. 굉장히 복잡하죠? 법이 발달될수록 나라는 망한다. 우리는 법 없이 살아야 됩니다. 지나치게 법이 발달되거나 지나치게 남의 인생을 망치는 걸 재미로 하거나 지나치게 자기가 대한민국 성 문제를 바로 잡겠다.
16:17
이러면 되나? 안 됩니다. 그러면 많은 사람들이 범죄자가 발생해 버려. 밥을 못 잡쉈나? 그런데 여기 안에 들어온 사람들은 목소리가 작아도 이해를 해. 저 밖에서 보고 있는 사람들은 목소리가 커야 될까, 작아야 될까? 커야 되지. 늦잠 자고 느긋하게 온 사람들이야. 여기는 새벽부터 봐가지고 자리 차지하느라고 선착순 돌어오느라 피곤하죠? 목소리가 좀 작아도 이해할 것 같아요? 이해할 것 같아요? 이해를 할 수가 없어. 내 말에 아주 잘 들어보면 뜻이 있어요.
17:09
그래 우리는 이 시대에 그렇게 법을 잘 지켰으면 중산층 서민이 붕괴되었을까? 안 됐을까? 안 해놔야지. 안 해놔야지. 엉뚱한 것만 첨예하게 법을 따져. 남녀 문제만 첨예하게 법을 따지지 국민들이 가져가야 될 거 국가의 세금을 거둬들인 거 여러분한테 그렇게 첨예하게 따져서 나눠주나? 누가 죽던 저 집이 어떻게 됐든 저 사람이 어떻게 됐든 그거 신경 쓰나? 안 써. 아니 그러면 그런 걸 그렇게 하면 다른 것도 좀 잘해야 되잖아. 알겠습니까?
17:53
아니 대학생이 고등학생이나 대학생이 취직을 못 해 가지고 나이 서른 마흔이 되도록 취직을 못 해 가지고 장가도 못 가고 있는 거 대통령 국가에서 신경 쓰나 지금? 못 쓰고 있어. 나는 그 하나하나를 다 해결해야 낼 거야. 너무 법만 내세우지 마라 이거야. 대통령이든 국회의원이든 국민에 대한 연민의 정이 있어야 되는 거야. 법을 초월하라 이거야. 국민이 어떻게 사는지를 좀 봐요. 연민의 정이 없지? 남자가 출근할 때 제일 큰 에너지가 뭘까? 집에서 나올 때
18:46
어머니가 ‘직장을 잘 갔다 오라 차 조심해라’ 고게 에너지일까? 거기에서 에너지 받는 사람이 있을까? 없어. 아버지가 ‘야 임마 차 조심해 잘 갔다 와.’ 이거 에너지 받는 남자 있을까? 다 늙은 아버지가 ‘야 임마 차 조심해 잘 갔다 와라.’ 이러면 에너지 받을까? 늙은 어머니가 ‘야 너 차 조심해 잘 갔다 와.’ 이런다고 에너지 받을까? 마누라가 맨날 싸움박질하는 마누라가 ‘여보 잘 갔다 와.’ 그럼 에너지 받을까? 에너지가 빠져버려.
19:25
직장에 가는 아버지를 보고 꼬마 5살짜리 애가 와서 아빠 뺨에 뽀뽀를 해주면 보통 재수가 좋은 날이 아니야. 분명히 아침에 직장 가는데 그거 딸래미는 곯아떨어져야 되잖아. 그런데 즈그 아빠가 나갈 만하면 요게 일어나는 거야. 영악해. 그래가지고 아장아장 걸어 나와서 저희 아버지 모가지를 잡아 땡겨가지고 뺨에다가 뽀뽀를 딱 해준다. 이 말이야. 그러면 그 아버지만큼 그날 기가 펄펄 살아서 돌아다니는 남자가 있을까? 없어요. 그 아빠는 물건만 좋은 것만 보면 딸내미 생각이 나. 이거 우리 딸 갖다 주면 좋겠다. 뭐 장난감 가게 앞을 못 지나가요 이뻐서. 그렇겠어, 안 그렇겠어요?
20:22
그게 여러분들이 그런 아빠를 거느리고 살았어. 그래서 아빠를 꼼짝 못하게 해. 남동생이 남자 오빠가 5명 있고 막내딸을 낳았다. 그러면 어떨까? 그냥 아빠가 집에 오면 아들은 안 쳐다봐 전부. 막내딸만. ‘애 어디 갔냐?’ ‘여기 애들이 5명이나 있잖아요.’ ‘얘들 말고’ 걔네들은 애로 안 봐요. 속 썩이는 놈들로 봐버리고 ‘야임마 저리 가 전부’ 그런데 막내딸만 찾는 거야. 그래, 안 그래? 그래 막내딸이 오면 무릎에 딱 얹혀 놓고 통닭 사온 거 막내딸부터 주는거야.
21:05
그럴수 있겠죠? 그러니까 아버지들이 막내딸을 너무 이뻐하면은 그 막내딸이 복덩어리야. 그 집에 복을 주는 애야. 그래 가지고 아빠가 아들한테 큰아들한테 ‘너 임마 공부 못하고 이 성적표가 이게 뭐야?’ 소리 지르면 가서 ‘아빠 오빠한테 그러지 말어.’ 그러면 끝이야. 그러니까 막내딸 말은 자기 아버지가 꼼짝을 못해. 그럼 오빠는 빵점 맞으면 막내딸한테 가서 부탁해
21:42
‘너 오빠 운동화 하나 사야 돼. 떨어진 거 봐. 이거 다 떨어졌지?’ ‘그렇네’ ‘아빠한테 오빠 운동화 하나 사달라고 좀 이야기해’
21:54
막내딸이 이야기하면 거절을 안 해 아빠가. 야 이리 와 너 운동화 사 신어. 이렇게 주는 거야. 딸이 이야기하니까 그러니까 남자들은 명령하는 사람을 싫어해요. 그 딸내미 같이 그런 딸이 명령하는 거는 잘 듣는데 자기보다 윗사람이 명령하면 좋아해, 안 해? 싫어해. 마누라가 명령해도 싫어해. 그런데 딸이 명령하는 것은 좋아해, 안 해? 좋아해. 딸이 명령하는 거를 아빠가 이기려고 하는 아버지가 없어. 그러니까 ‘아빠 오빠보고 뭐라 하지 마. 오빠가 용돈이 필요하대. 만원만 달래. 아빠 줘.’ 이러면은 막내딸이 달라하면 꼼짝없이 아빠가 내 놔야돼.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그 집에서 딸이 파워가 제일 좋은 거야.
22:49
막내 딸이. 재밌죠? 내가 왜 이야기를 할까? 왜 이야기를 할까요? 왜 이 이야기를 내가 여러분한테 해줄까? 남자는 하루빨리 결혼을 해가지고 어머니 아버지 밑에 손자손녀를 보여줘야 돼, 안 보여줘야 돼? 그런데 이게 남자가 여자한테 이쁘단 소리도 못하게 하니까 이 직장이 살벌해요. 이제는. 이거 뭐 차 한 잔 먹자고 그러면 성추행이야. 좀 만나자 이러면 이게 완전 추행범이야. 그러니까 이게 결혼을 더 막는 일을 하고 있는 거예요 지금. 결혼을 남녀가 이래저리 섞여야 되는데 그게 뭐 몸이 뭐라고 그거를 그냥 금덩어리처럼 그냥 말만 꺼내면 뭐 추행이다.
23:44
뭐 손만 잡으면 뭐 추행이다. 이래 싸니까 뭐가 이루어지기가 어려워져 버렸어.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안 그래도 혼인을 안 하는데 이건 뭐 남자들을 전부 범죄자로 만들어 놓고 여자들이 그걸 역으로 이용하고 이런 시대가 와 있어. 굉장히 위험하죠? 이런 시대에 출산율이 계속 떨어지고 있어. 여러분이 심각하지 않지 나 만났으니까. 그러나 남자가 직장 갈 때는 그 딸이 있어야 되는데, 딸이 있나? 40에 50에도 직장도 없고 출근도 안 하고 딸도 없어요. 그러니까 우리 가정들이 희망을 많이 잃어버렸죠? 이 잃어버린 시대에 우리가 이렇게 있는 거야. 굉장하죠?
24:40
그래서 지금 현재 내가 이런 말을 하는 것은 이 우주가 가도 가도 끝이 있는 곳은 존재하지 않고 도착해도 도착해도 도착점은 존재하지가 않아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정말 다행으로 도착지를 찾은 사람들 맞아, 안 맞아? 여러분들은 허경영을 만나가지고 만약에 안 만났다면은 여러분들은 길에 가서 교통사고로 죽든 늙어서 병원에서 죽든, 죽으면 또 어디로 떠나야 될지 아무도 몰라. 맞아, 안 맞아? 그런데 여러분들의 행선지가 정해졌어, 안 정해졌어? 백궁의 행선지라는 것은 일백궁, 이백궁, 삼백궁, 사백궁, 오백궁. 그래서 지구도 5대양을 만들어 놨어요. 아시겠어요? 이 5대양을 가지고 지구를 쪼가리를 내놓은 거야.
25:38
이 지구가 바닷물이 쪼개놨죠? 육지가 바다를 쪼갰나? 바닷물이 육지를 여섯개로 쪼갰는데 다섯개의 바다가 육지를 쪼개버렸어. 그래서 이 백궁의 일이삼사오백 궁 이 오백궁 여러분들이 지금 여기 100번 오면은 일백궁을 가요. 일백궁에 도착해. 내가 있는 곳은 몇 백궁이야? 오백궁이야. 오백궁. 그래 여기 지금 명패하는 사람들이 전부 일백궁 행이야. 백궁 가죠? 그러면 그 백궁의 별들이 이 태양 있잖아요. 태양. 저거보다 얼마나 크다고 그랬죠? 태양보다. 그 안에서 태양을 만들어내고 부수기도 하고, 그안에서 온갖 테스트를 다 해요.
26:36
지구에 여기 이 은하계에 올 이 우리 은하계에 보낼 태양 사이즈를 거기서 결정해. 그러니까 얼마나 커야 돼? 1000조 배가 넘어. 별이 얼마나 커요? 그 넓은 백궁 안에서는 온갖 세트장이 다 있어. 내가 다음다음 주 화요일날 어디라고 그랬죠? 합천 세트장을 가. 합천세트장에 영화 촬영하러 갔다가 당일에 올라와. 그런데 여러분 관광버스 타고 여러분도 좀 갈 거야. 나만 있으면 안 되고 사람들이 있어야 된데. 거기 가면 청와대하고 똑같은 세트장이 있어요. 하루 쓰는데 그게 몇 백만 원이래요.
27:21
그러니까 영화사가 거기서 나를 찍는데 내가 이제 내 차가 또 가야 돼. 내 롤스로이스가 대통령 전용차로 둔갑해 가지고 착 내리면 청와대에 내가 탁 들어가는 그런 사진이야. 근데 그 합천의 이름이 뭐하는 데죠? 합천테마파크 야. 합천에 있는 테마파크인데 거기에 청와대와 똑같은 세트장이 되어 있더라고요. 그래서 청와대 영상을 거기서 찍는다네. 안에 내부도 그렇고 다 같이 해놨대요. 사이즈도 똑같아. 산도 뒤에 있고 똑같아 그렇게 돼 있어요. 거기 가서 찍어야 되니까. 거기까지 가야 되는데 당일로 갔다가 당일로 오니까 고생문이 열렸어. 근데 그것이 영화로 나오면 재미있을 거야. 그죠? 내가 탁 또 대통령이되서 내려 가지고 들어가서 직무하는 거 이런 걸 찍는데요.
28:19
그러니까 미리 연습하는 거 아니야? 그러니까 우리가 지금 이 시대에 저를 만난 사람들은 무한정 여행을 가는데 정체불명에 어디로 태어날지 모르는 불안한 죽음은 없죠? 그런데 일반인들은 내일을 기약하기가 어려워. 내일 만납시다 이것도 사실은 거짓말이야. 내일 그 사람이 죽었다는 소리를 들을 수가 있어. 그래서 여러분들은 이 지금 살아있는 이동안 나를 보고 있는 이때가 최고로 행복한 때야. 알겠습니까? 여러분들이 백궁에 가서 오백궁 일백궁에 도착해서도 오백궁 있는 거 하고는 또 좀 달라요.
29:18
내가 백궁에는 마음대로 왔다 갔다 하니까 나를 볼 수 있겠지? 나를 볼 수 있으나 여러분들이 내가 있는 백궁에 도착하는 시간은 좀 걸리지. 그죠? 그런데 여기서는 마음대로 볼 수 있잖아. 굉장히 좋은 거야. 지금 사람들은 그 다섯살짜리 딸을 키울 때를 망각해 버리면 되나, 안 되나? 그 사람이 어릴 때 자기 아빠 뺨에다가 뽀뽀해주던 그 딸이 성장하던 시기에 남자들은 돈 버느라고 애 사진도 제대로 안 찍어놨어. 옛날 아버지들은 그래, 안 그래요? 그걸 영상을 찍어놔야 되는데 이 귀한 딸들이 영상이 없어. 다섯살 때 아장아장하면서 아빠한테 뽀뽀하던 영상이 없는 거야. 그런 사람 많아, 안 많아요?
30:15
아빠하고 찍은 사진도 없는 사람이 많아. 이게 상당한 아쉬움이 있어. 그런데 사람은 그 행복했던 때는 그걸 몰라. 세월이 지나고 그때가 그리운 거야. 그래서 지금 나하고 있는 이게 행복해, 안해? 행복하죠? 이거보다 더 행복한 순간은 없다.
胸式(흉식)
腹式(복식)
30:50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게 뭐죠? 이게 뭐예요? 흉식(胸式)이야. 이거는 뭐예요?
31:37
복식(腹式) 그러니까 우리가 여러분들이 나중에 애기 때는 분명히 엄마 뱃속에서는 이 호흡을 했어. 여러분들이 이 호흡을 했고 도인들도 이 호흡을 해. 그 사람들은 전부 100살 이상 살아. 근데 이게 뭐예요? 흉식호흡. 이거는 탯줄을 딱 자르고 나서부터 이 호흡을 하는 거예요. 조금 크면서 이 호흡을 해버려. 이 복식호흡을 안 하죠? 그런데 한 다섯살까지는 이 호흡을 해. 복식호흡을 애기들은 그때가 제일 이뻐요. 복식호흡을 할 때가 얼마나 애기들이 이쁜지 알아? 애기들 피부에서 향내가 나 향내가. 그런데 흉식호흡을 하면 향내가 안 나요.
32:27
흉식호흡이 뭐냐? 남한테 죄를 지을 때 내가 남한테 미안한 일을 할 때 숨이 숨을 잘 못쉬어요. 미안해서 그래, 안 그래요? 매일매일 불안하게 살아갈 때 이 흉식 호흡을 하는 거예요. 이거는 가슴 흉 자야. 가슴으로 숨을 쉬는 거지. 이거는 단명하는 거예요. 단명. 그러니까 여성 호르몬이 안 나와. 남성 호르몬이 안 나와. 그러면 복식 호흡 아랫배에다 호흡을 아기가 갓날 때 배꼽으로 하는 호흡이 있잖아. 배꼽으로 단전으로 호흡을 한단 말이야 애기들은 탯줄이 붙어있으니까. 당연히 거기로 호흡을 하지. 그러니까 이 배가 올라갔다 내려갔다 아기들 잘 때 보면 그죠? 그러니까 이 단전호흡보다는 복식호흡을 하기 때문에 마음이 편안한 거야.
33:22
그런데 여러분들은 항상 이리로 숨이 들락날락해. 흉식. 그래 지금 허경영 만났을 때 여러분들이 마음이 편안하고 웃잖아. 그럴 때는 아랫배로 호흡을 해야 돼. 복식호흡을 해야 돼. 그러면 복식호흡을 하면 우주의 기운이 들어오죠? 들어오면서 여러분들 몸이 엄청나게 좋아지는 거예요. 자기도 알지 못하게 그러면 왜 이 복식호흡이 중요하냐? 그것도 좀 알아놔요. 여러분들이 먼 거리를 왔죠? 그래서 여러분들의 건강도 중요하잖아. 내가 다 고쳐줬지만 호흡은 여러분들한테 안 고쳐줬어. 그러니까 오늘 또 호흡도 잠깐 이야기해 주는 거야.
34:12
이 복식은 뭐냐 하면, 복식으로 호흡하면 여러분들의 백회에서부터 발끝까지의 연골이 연결된 게 있어요. 연골이. 연결되서 그게 허파 옆으로 지나가 허파를 감싸고 있는 막이 있죠? 그 막이 뇌에서부터 연결된 막이야. 연결 돼 가지고 다리 끝까지가. 근육이 연결돼 있어요. 그래 가지고 아랫배가 나오면 허파가 넓어져. 그러니까 이렇게 아랫배로 근육을 밀면 이게 위하고 연결된 근육이니까. 몸 전체가 움직여, 안 움직여? 긴 근육 머리에서부터 발끝까지 이 목에서부터 내려오는 모든 근육이 가슴에 허파 근육과 배에 복식 근육과 연결돼 있어, 안 돼 있어? 쭉 하나야. 잘린 게 아니야.
35:04
연결돼 있다 보니까, 이게 배가 나오면 온몸이 운동을 해. 배가 들어갔다 나갔다 아랫배가 들어갔다 나갔다 하면 온몸 어린애가 뱃속에 가만히 있어도 그 호흡 때문에 온몸이 운동이 되는 거야. 그러니까 복식을 하면 몸 전체 근육이 움직이는 거야. 근데 허파를 호흡하면 움직이나? 허파로 호흡할 때는 안 움직이는 거야. 이 전체 근육이. 그래서 복식호흡이 그렇게 좋은데 여러분들이 합니까? 해요? 그래서 항상 허경영을 부를 때는 마음을 편안하게 해 가지고 단전의 호흡을 깊게 숨을 쉬어요. 그리고 내 쉴 때는 몸에 있는 모든 독소가 빠져나간다 이렇게 생각을 해야 돼. 그러면 독소가 빠져나가. 그리고 숨을 설 때 다시 좋은 기운이 들어온다 이렇게 생각하면서 호흡을 해야 돼.
36:03
그래서 이 호흡은 항상 내가 호흡을 하고 있다는 걸 망각하면 안 돼. 그게 이제 알아차리는 거죠? 내가 호흡을 하고 있다. 내가 지금 어떤 상황에 호흡을 하고 있다. 내가 지금 여기는 호흡을 얼마나 했다. 이런 걸 머릿속으로 숫자를 세아려도 좋아. 그러면 여러분 잡념이 있어, 없어? 잡념이 사라지죠? 그러면서 허경영을 생각하면은 엄청 좋아. 악운이 사라져 버려. 집이 안 팔린다. 그러면 허경영 부르고 복식호흡을 한번 숨을 깊게 쉬어 봐. 그냥 운이 와. 서서히 너무 가슴으로 숨을 쉬면서 조급하게 생각하지 말아요.
36:52
그래서 우리는 지금 현재 우리 한반도가 처해진 운명이 급박하고 지금 현재 정치인들이 대외적으로 모든 사람들이 어떤 여론이 오고 있냐면 그놈이 그놈이다. 그놈이 그놈이다. 이래 가지고 정치인들은 여야를 요새는 같이 매도해버려. 그런 풍조가 있어요. 그래서 그놈이 그놈이다 라는 시대가 와 버렸어. 그게 지금 여론입니다. 그래서 눈을 비비고 어떤 놈이 괜찮은가 쳐다보다가 허경영을 보는 거야. 그래서 나는 상당히 여유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에요.
37:50
신인은 미래를 거울 보듯이 보고 있어. 다 보고 있는데, 함부로 잡혀가지 않으려고 함부로 말을 안 하지. 다 알고 있어. 다 알고 있어요. 요새 추배도라고 알아요? 추배도. 추배도라는 중국의 예언서 알죠? 이 추배도가 중국의 예언서인데 거기에 허경영이가 나와. 추배도. 추배도라고요.
推北圖(추배도)
38:42
이 추배도가 중국의 예언서인데 예언이 그림과 함께 돼 있는 거야. 이게 1990년에 발견됐는데 중국 정부가 숨겨놨었어요. 놨다가 요새 이게 정보가 새 가지고 나온 거야. 최근에 보니까, 2 차 대전 히틀러 모든 예언이 거기에 들어 있는 거야. 그림으로 돼 있고 연도 이런 게 쫙 다 나와 있어요. 그런데 동방에 허씨가 나타나서 세계를 통일한다.
39:22
이게 나와 있어. 그런데 지금 내가 여러분한테 이야기할 수가 없는데 어제 어떤 무당이 높은 변호사 사무장 보냈죠? 우리한테 와서 본 사람 있나? 여기 하늘궁에 왔었어. 본 사람이 있어요. 키가 1미터 80이 넘는 잘생긴 변호사 아주 인물이 잘생긴 사람이 왔었어요. 와서 그 무당의 자기가 집사라는 거야. 우리나라 제일 큰 무당이야. 그 사람한테는 정치인들이 줄을 서. 국회의원들이. 그런 사람이야. 제일 큰 사람이야. 내가 이름을 대면 여러분들이 다 알아. 그분이 월요일 날 열두시에 여기로 와요.
40:21
나를 좀 만나겠다고 그래서 그분이 와서 나한테 5분 동안 그분의 명함을 딱 주고 무당의 명함을 딱 전해주고 갔어요. 우리 회장님이 원장님이 전화를 하실 거라는 거야. 그 사람이 딱 저기 문을 나갔는데 자리에 앉지도 않고 그것만 딱 전하고 갔어. 그런데 5분도 안 됐는데 전화가 따르릉 왔는데 그 무당이야. 나는 본 기억이 없는 사람이지.
40:52
허 선생님 내가 기와집을 여덟개인가 지어놨는데 이 하늘궁의 약 30배가 돼. 규모가 700 평이래. 건물만. 건물 여덟개 동이. 그러면 엄청 이게 지금 30평 40평 이러니까 실평수가 되게 크죠? 그런 것을 팔당댐 산에다가 지어놨대요. 그래서 거기가 잘 보세요. 팔당댐이 말이에요. 팔당이 뭐 같아요? 팔당댐이 여덟개 집이 있는 거예요. 팔당댐이 여덟개 집이 있단 말이야.
41:44
그러면은 거기에 여덟개 집이 추배도에 나와. 추배도에 여덟개의 집을 가져야 그자가 세계를 통일한다는 거예요. 근데 그 무당은 국회의원들이 가도 콧방귀를 켜요. 역대 대통령 되는 사람들이 다 찾아가는 그 사람이 된다면 되고 안 된다면 안 되고 뭐 이런 사람인데 그 사람이 나한테 신경을 써서 ‘저거를 허총재님이 가져가셔야 됩니다.’ 이러는거야. 그래 가지고 팔당 댐에 5000평에다 지어놨대요. 이 일대 전체 여기 어마어마한 넓은 오천평이 넓잖아. 거기다가 지어놨는데 주인은 허 선생님이 가야 됩니다.
42:43
그래서 열두 시에 월요일날 열두 시에 나를 모시러 이리로 온대. 하늘궁으로. 그래서 그분이 어디 누굴 찾아가는 사람이 아니에요. 앉아 가지고.
八堂(팔당)
42:57
수많은 고관대적들을 앉아서 맞이하는 사람이야. 근데 그 사람은 미래를 아는 사람이야. 왜 나한테 그걸 그리로 들어가야 된다고 그럴까? 그래서 여기서 팔당댐 까지는 10분 걸려요. 정확하게 10분 걸려. 여기에 외곽순환 고속도로를 타서 한 블록만 송추 IC에서 다음 IC에서 나가면 돼. 팔당댐까지 정확하게 시계로 계산하면 10분에 가요. 그러니까 우리가 거기가 연수원을 해도 되고 그래, 안 그래? 호수를 남한강 북한강이 넘어오는 그걸 마주보고 추배도의 팔당에 그래서 여덟개의 집이라서 집 당 자가 붙어있는 거야. 그래서 팔당이라고 그래요.
43:53
팔당댐이 왜 팔당댐이야? 추배도에 나와. 중국의 예언가는 뭐 그런 사람이 있어? 그래, 안 그래? 근데 여덟개 집을 저렇게 ‘총재님이 그거 주인이십니다.’ 그래서 문제는 내가 물론 그 사람이 여기 온다는 것도 그게 이상한 일이고 그 사람이 뭘 보고 있는 거죠? 그래, 안 그래? 그래서 허경영은 뭐든지 준비돼 있다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그냥 때가 되면은 준비가 다 돼 있어요. 이 하늘궁도 준비가 돼 있어, 안 돼 있어? 다 준비가 돼서 내가 들어온 거야. 그렇지 않습니까?
44:46
그러면 여기가 서울에서 물이 제일 많이 나오는 산이고 아름다운 산이고 하늘궁 자리인데 굳이 추배도의 팔당에도 그게 있어야 된다면 그게 내가 무슨 팔당을 싫어하는 건 아니잖아. 그래, 안 그래? 그러면 우리는 산과 물이라는 음과 양이 맞아치잖아. 맞아, 안 맞아? 그래서 우리가 한 번씩 여기 있다 거기 가서 연수도 하고 좋지. 그래서 지금 아주 별난 일이 일어나고 있어요. 그분이 와서 준 명함에 이 사람의 명함이야. 그런데 이건 누구한테 공개할 수는 없고 지금 이름을 밝힐 수는 없어요.
45:34
내가 가고 난 다음에 나중에 이야기하겠지. 명함인데 그분 전화번호도 있고 다 있어. 그런데 무당도 그 사람은 엄청나게 오랫동안 예언을 한 사람 무당이야. 무당이 나를 알아본다는 것도 이상하잖아요. 때가 돼 가고 있다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돼. 그런데 이 추배도가 60개 예언을 했는데 58, 59, 60이 허경영에 대한 예언이야. 동쪽의 동방에서 세계를 통일하는 자가 오는데 그게 조선반도 한반도라는 거야. 근데 그자가 신인이라는 거야.
46:32
또 유대인들이 예언가들이 동방에서 그자가 올 거니까 거기에 지성소문이 동쪽 문만 있죠? 그죠? 그것도 그 이유야. 그래서 걔네들은 동방박사가 처음에 예수가 태어날 때도 왔다는 거야. 그자가 있는 곳이 동방 코리아라 이 말이에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기독교인들이 믿는 예수가 엄격히 따지면 여기 와 있는 사람이지. 자기들이 볼 때는. 그러나 나는 그자가 어떻다 이런 말 하면 싫어하죠? 그러나 어쨌든 나는 그들이 믿는 우주를 만든 자가 여기 와 있는 거야. 걔네들은 예수와 그를 하나로 보니까, 결국 그들은 예수를 하나님으로 보잖아. 그러니까 내가 여기 와 있는 거 아니야.
47:26
그러니까 동방에서 온다는 거 지성소문을 동쪽으로 열어놨다는 건 나를 기다리고 있는 거야. 그래서 이 추배도가 요새 엄청나게 우리나라에 난리가 났어요. 추배도. 인터넷 치면 추배도가 나와요. 그러니까 이거는 중국예언서인데 그자가 한반도를 이야기했다는 것 그거 참 희한한 일이잖아. 세계를 통일한다. 이것이 기정사실화 돼 있어요. 그러면은 시대가 지금 변천 급하게 변천하고 있습니다.
48:12
그래서 우리가 앞으로 다음 대선 때까지 최선을 다해서 항상 우리가 지금 회원들을 급격히 늘려나가고 여러분들은 지금 여러분들만 오잖아. 그러면 안 되는 거예요. 아는 얼굴도 많이 오지만 모르는 얼굴이 많이 와야 돼, 안 와야 돼? 많이 와서 급격히 조직이 확산돼야 대선에 큰 변화가 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좀 더 열심히 노력해 가지고 사람들에게 허경영의 에너지를 알리는 거. 또 허경영 이름을 알리고 유튜브를 알려서 지금 내가 무슨 홍이나 누구 누구처럼 방송을 해야 되겠습니까? 안 하는 게 낫죠? 나는 내 강의만 나가도 돼. 조회수 일 등. 그게 유튜브 일 등이 아니야.
49:11
허경영의 수백개 수천개 되는 유튜브를 보는 사람은 지금 1000만 명이 넘었어. 그걸 보는 사람이 중요하지 허경영이 테레비에 많이 나오는 거 자주 본다고 그 사람을 아나? 몰라요. 만약에 KBS에 내가 계속 나와 봐야 ‘저 사람 방송에서 얼굴은 봤다’ 이러지. 그 사람 사상이 뭔지 방송에서 이야기해주나? 절대 내 사상을 알려면 유튜브를 봐야 돼. 이런 방송을 봐야 돼, 안 봐야 돼? 이거 봐야 되죠? 그래서 어쨌든 저를 알려서 여러분들이 알려 가지고 이제는 창당을 해야 되잖아. 그래서 국가혁명당이 나가면은 국가혁명당이 전국적으로 바람이 일어나면 국가혁명당에 들어오겠다는 사람이 너무 많아 가지고.
50:08
나중에는 난리가 나. 알겠습니까? 전국의 5개 지구당인데 1000명 한 지구당이 1000명이야. 그러면 각 도, 특별시만 당을 만들 수 있게 돼 있으니까. 전국에 8개 지구당 또 각 특별시가 몇 개 되죠? 그래서 한 열 몇 개를 만들어서 전국에 나중에 국회의원 후보를 다 내보내야 돼. 그래서 여러분 중에 국회의원 나갈 사람이 많아. 그래 가지고 남편하고 이혼할 사람도 많아. 국가혁명당에는 여자가 국회의원으로 많이 나갔다 이것도 뉴스거리야.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아주머니들이 얼마나 무섭다는 걸 한번 보여줘야 돼요. 아주머니가 뭐라고? 뭐의 약자라고요?
50:59
아내. 아내 그다음에 뭐요? 아내, 주부, 어머니, 그게 합성어야. 아내와 주부와 어머니 역할을 할 때가 최고로 좋은 때야. 그런데 그냥 남편 죽어버리면 아내가 없어져 버리잖아. 싸워서 남편한테 이기면 과부가 되지 아주머니가 아니야. 그러니까 아주머니를 유지하려면 남편한테 잘해줘야 되고 아주머니 아내와 주부와 어머니의 역할을 동시에 한다는 건 대단히 행복한 거예요. 그런데 늙어버리면 할머니가 되면 뭐에 약자라고? 할 일 없는 어머니. 할 일 없는 어머니가 돼버리면 그거는 비참한 거야.
51:53
그러니까 할 일 없는 어머니가 되기 전에 국회 나가서 그냥 여러분들이 국가혁명당의 국회의원이 되는 거야. 괜찮죠? 우리는 그런 걸 앞두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힘을 비축해서 이번에 한번 힘을 써 봐야 돼. 보통 사람. 다음 국회의원 선거 때는 우리는 평범한 사람들의 혁명을 해야 돼. 엘리트들의 혁명은 이제 필요 없다. 잘난 놈들은 다 물러가라. 무슨 서울대학교 뭐 잘난 엘리트들 뭐 장, 차관 이런 사람들의 국회의원 후보는 거기에 있는 한 서민들은 살 수가 없어. 초록은 동색이 맞아, 안 맞아? 초록은 동색편을 든다고 잘 나가고 배운 자들이 누구 편을 들어? 즈그 상류층 편을 드는 거야.
52:51
그러니까 나라 절단 나는 거야. 이제는 아주머니들의 반란 맛을 한번 봐야 돼. 그래서 이 평범한 아주머니들의 바램이 이제는 이들이 직접 국회로 들어가서 여러분들이 국회에서 평범한 일류 대학을 나오지 않은 사람들이 법을 만들면서 평범한 사람들의 생활을 보장하는 국민배당제 이런 걸 여러분이 실천해야 돼요. 그러니까 무슨 수가 나도 이번에는 국회의원 우리 국가혁명당에서 국회의원들이 많이 나오도록 해야 돼. 나는 국회의원을 안 나가고 전국구만 들어가 있으면서 유세만 하고 다녀. 내가 유세해 주면 여러분들 표가 많이 나와. 그중에서 붙는 사람도 많이 있을 거예요.
53:50
그러니까 평범한 사람들의 반란. 이것이 필요한 때야. 지금까지는 맨날 잘난 사람 저게 미국 유학을 갔다 왔나 안 왔나 저게 무슨 도봉구청장을 했나 안 했나 이런 것만 따지는 거야. 그런 엘리트들은 그런 시대에는 이제는 좀 끝을 내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여러분들은 돌아가도 갈 곳이 정해져 있어. 그러니까 겁날 게 있나요? 그냥 밀어붙이는 거야 이제. 알겠습니까? 하다가 쓰러져도 아무 문제가 없어. 갈 곳이 정해져 있으니까.
54:37
오늘은 우리가 마음의 용기를 가지고 각오를 다지는 날이야. 그래서 내가 이야기를 여러분한테 해 준 겁니다. 시간이 다 됐어요? 시간이 다 됐으니까. 우리 질문자들 이야기를 들으면서 또 내가 하고자 하는 말을 할게요. 그러니까 힘을 내세요. 금년에는 내가 뭐하는 해라 그랬죠? 어제? 사회자 금년에는 뭐하는 해라고 그랬죠? 천상운집. 좋은 기운이 천 가지가 몰려온다고 그랬죠? 구름처럼 몰려온다고 그랬죠? 그러면서 만사형통 또 일취월장하는 날이죠?
55:31
금년 해는 모든 것이 여러분 우리나라 일등하는 무당이 나를 만나러 직접 온다는 것도 기상천외한 일 이잖아. 어떤 기운이 어떤 그 사람한테 가서 잘 보여야 뱃지를 단다고 해가지고 수많은 국회의원들이 몰려가는 사람이고 그사람이 무슨 모임 하면 국회의원들이 몰려와요. 그런 사람이 여기를 오는 거야. 그분이 오는 거는 좋은 징조가 있다고 여러분들이 보면 돼요. 그래서 이 추배도가 중국에서도 한반도에서 이런 인물이 나와서 세계를 통일한다.
56:19
신인이 한반도에서 온다는 추배도가 있기 때문에 격암유록이나 여러 가지 예언서에 무슨 모든 노스트라다무스나 이런 예언서의 한반도에 시성 타골이 동방의 등불이 한반도에서 온다 이런 말이 있죠? 전 세계는 한반도를 주목하고 있어. 거기서 신인이 딱 나왔다면은 꼼짝 못하고 중국 미국 지도자들이 나한테 쩔쩔 매게돼, 안 매게 돼? 그래서 세계통일이 되는 거예요. 그러면은 오늘 이걸로 하고 질문을 한번 받아보겠습니다.
56:58
네. 총재님 대통령 되기 위해서 모두 국회의원 나갈 준비를 많이들 하셔야 될거 같습니다. 네 첫 번째 질문자분 박차순 님 계십니까? 여기 박 차순 네 얼른 나오십시오. 그다음에 오윤선 님 하실 겁니다. 대기해 주십시오. 박차순 님
57:42
총재님한테 제가 여쭤볼 말이 있습니다. 다름이 아니고 제가 총재님한테 천령을 받아서 제 병이 다 나았었거든요. 잘 안 들립니까? 마이크를 이렇게 총재님 천령을 받아 갖고 제가 완전히 몸이 종합병원이었는데, 그 병이 다 나았는데 얼마 전에 제가 본래 다리 아팠던 대로 다리가 아파 갖고 걸음을 못 걷게 생겼었어요.
58:16
그래 갖고 이게 웬일인가 싶어서 걸음을 걸을 수가 없어 갖고 저기 우리 동네 희명병원 종합병원에 가서 할 수 없어서 가서 이 다리를 엑스레이를 찍었더니, 이 다리가 옛날에는 다리가 완전히 붙어 갖고 뼈 소리가 와작와작 나가지고 뼈가 아파서 걸음을 못 걸었었는데 의사선생님이 딱 그걸 보더니, ‘다리가 완전히 정상인데 왜 다리가 아프다 그러지?’ 그래서 나도 하도 깜짝 놀래 가지고 이렇게 보니까, 옛날에는 사진을 찍으면 이게 딱 붙었었는데 그 사진이 완전히 다리가 정상이 돼갖고 연골까지 다 생겼더라고요. 총재님 감사드립니다. 그래서 다리가 왜 옛날처럼 도로 아프지? 그러고 돌아와서 생각을 해보니까, 제가 총재님한테 천령을 받아서 총재님이 저에게 천사를 넣어주신다고 그랬잖아요?
59:16
그 천사를 지키기 위해서 굉장히 조심하고 생활하고 삽니다. 어디를 가더라도. 그러니까 총재님이 저에게 천사를 주셨는데 천사를 받고 나니까 옛날하고 내 생각의 세계가 완전히 달라지는 걸 알겠어요. 생활하는 자체가 완전히 삶이 달라졌어요. 그래서 생활을 조심하고 사는데 한 날 얼마 전에 총재님한테 하늘궁을 온다고 이제 오는데 우리집 양반하고 둘이 오는데 그날 지하철이 참 복잡했어요. 그래서 둘이서 오는데 내가 탁 들어가면서 어떤 아줌마가 가방을 메고 길을 딱 막고 있더라고요. 그때 그양반을 탁 치고 들어가는데 그 양반이 나를 탁
01:00:00
쳐다보면서 눈을 흘겨요. 그러는 순간 제가 굉장히 기분이 나빴어요. 이 사람이 내 마음에 미운 마음이 생겼어요. 솔직한 말로. 그러고 서 있는데, 이제 부천역에서 탔는데 독산역에 또 손님이 이제 어떤 손님이 왔는데 어떤 여자가 또 그사람을 탁지고 가니까 이 양반이 그사람 보고 또 눈을 탁 흘기더라고요. 그래서 내가 때는 이때다 싶어 갖고 이 양반한테 ‘아줌마’ 퉁명스럽게 ‘길을 좀 비겨주면 안 될까요?’ 그러면서 이제 내가 소리를 쳤어요. 그랬더니, 이 양반이 나한테 대들고 싸움을 할라 그래요. 그러니까 내가 거기에서 넘어졌어요. 내가 이 사람한테 들어가면서 아이고 미안합니다. 잘못했습니다. 그러면 되는데 안 하고 내가 미운 마음이 있었던 그 마음이 내 속에 들어있던 이 천사가 나가버린 거예요. 내가 너무 실감하고 느꼈어요. 그래 가지고는 얼마나 무서웠는지 막 회개를 하면서 아이고 죄송합니다.
01:01:00
총재님 저에게 천사를 넣어주셨는데 천사를 내가 같이 모시지 못하고 천사를 내가 쫓았습니다. 아이고 죄송합니다. 화도 안 냈어요. 근데 총재님 제가 이제 총재님과 다시 또 에너지를 넣어주셔서 천사를 받았는데 제가 여쭈고 싶은 거는 저한테 있었던 천사가 나갔던 천사가 그 천사가 다시 들어오는지 그걸 여쭤보고 싶습니다.
01:01:32
오늘 질문이 굉장히 중요한 질문이야. 내가 여러분한테 우주 에너지를 넣어주죠?
01:01:40
예
우주에너지=天使(천사)
01:01:41
말로는 여러분한테 알아듣기 이렇게 우주 에너지인데 실제는 천사를 넣어 주는 거야.
01:01:47
천사를. 이리 와 봐요. 여기 어제 넣어버렸으니까. 다 들어 있을 거 아니에요. 그런데 엊저녁에 부부싸움을 했으면 없어. 나가버려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누가 됐든 지하철 안에서 만나든 남편이든 누구든 싸우면은 천사는 다 나가버려요. 이 천사가 얼마나 민감하냐면 이 뇌속에서 미워하는 마음만 딱 생겨도 나가버려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자주 오는 사람이 얼굴이 더 좋잖아. 그럼 왜 그러냐 하면은 나가버렸어도 또 와서 또 보니까, 자꾸 천사가 들어가니까 괜찮은 거지. 해주니까 만약에 해줘버리고 1년 동안 안 오면은 오나 마나가 되는 거야. 천사가 나가도 백궁은 가. 백궁은 가는데 몸이 늙어지는 거예요. 자 봐요. 어제 나한테 왔었지. 그러면 전부 넣었으니까 천사가 있겠지.
01:02:46
천사는 뭘로 확인한다. 오링 테스트가 천사가 있는 걸 확인하는 거야. 천사가 있는지 없는지를 보는 게 오링이에요. 자 보자. 천사가 머리에 있나 보자고 심보가 고약하니까. 손을 이렇게 해야지. 힘 줘요. 힘 세게 줘. 어제 넣은 거야. 시작. 안 나갔죠? 천사는 이렇게 장기마다 한 개씩 들어 있어요. (맞아요) 뇌에 들어간 천사 눈에 들어간 천사 코에 들어간 천사 다 달라. 그러니까 전부 다 들어가려면 한 20개가 들어가요. 그렇게 들어가는데 그 20개가 남하고 싸울 때 한꺼번에 나가요. (정말로 그래요.) 남편한테 욕을 한마디만 하면 싹 다 나가버려요. 왜냐하면, 이 천사는 굉장히 복덩어리거든.
01:03:41
근데 사람들은 이걸 넣어주는 보혜사가 와 가지고 여러분한테 성령을 넣어준다고 그러죠? 성령이 이 천사야. 이 누구도 어떤 목사나 스님도 순식간에 이렇게 천사를 못 넣어줘. 넣는 일도 없거니와 그것이 몸에 있다가 욕을하면 나가버리고 이런 것도 없어. 그래서 이건 실제 눈에 여러분 눈에는 안 보이지만 내 손에서 천사가 와글와글하고 내 얼굴 주변에 천사가 바글바글해요. 그러면 그것이 그냥 팍팍 들어가면 무한정 와. 자 보자고 그러면 이제 여기도 천사가 있나 한번 보자고 떨어져, 안 떨어져? 자 봐요. 떨어져, 안 떨어져? 한 군데도 천사가 안 나갔어 지금. 이렇게 이 세 군데를 해보면 다 있는 거야. (아이고 감사합니다.)
01:04:32
안 나갔는데 저 사람한테 욕 한 번만 해봐. 그냥 없어져요 그냥 없어져 버려요. 이거는 많이 울린다. 여보세요. 비슷한가? 지금은 아주 돌쇠같이 단단해. 구석구석 장기마다 천사가 다 들어갔어요. 굳이 넣을 필요가 없죠? 그래서 이런 사람들은 처음에 내가 한번 끌어 안았잖아. 그러면 한꺼번에 온몸에 다 들어가 버려요. 불덩이가 돼서 일로 팍 들어갔어. 그래서 몸이 싹 바뀌었던 거예요. 그러니까 지금은 누구하고도 집에 가서 남을 아무리 내 발을 밟아도 그 사람하고 소리만 질렀다면은 다 나가버려요. 실감합니다.
至高至善(지고지선)
01:05:24
그게 왜 그러냐면 이 천사는 여러분들이 행동하는 거는 선이야. 선이라고 그래. 천사는 어떤 사람한테만 가냐면 선한 사람한테는 안 가. 더 선해야 돼. 더 선한 게 뭐냐 하면은 더 선한 걸 뭐라고 그러죠? 지고지선. 이거는 진짜 선한 걸 말해. 진짜 지고지선. 그러니까 선한 것에 그 위에가 더 이상 선한 게 없는 거 있잖아.
01:06:06
그러니까 전혀 남을 미워하지만 않으면 그게 완전한 선이야. 여러분 몸은 완전한 선인데 거기서 남을 미워하면은 악이 돼가지고 그냥 또 남한테 그냥 듣기 좋은 말 하면 그거는 가짜 선이야. 여러분들이 부모한테 효도하잖아. 그거는 지고지선이 아니야. 지고지선이. 그런데 다른 아버지한테는 효도를 안 한단 말이에요. 그래, 안 그래? 우리 아버지한테 먹으려고 뭘 사가지고 가는데 다른 아버지가 길에 쓰레기통을 뒤지고 있어. 그러면은 아버지한테 가져가던 음식을 이 거지한테 줄 때는 지고지선이 되는 거야. 그런데 이 거지를 보고도 ‘저 거지 쓰레기통이나 뒤지고 있는 거지. 얼마나 게을러 빠졌으면 거지가 됐을까?’ 이런 마음을 먹는 순간에 몸에 있는 영은 다 나가는 거예요.
01:07:02
게을렀던 주정뱅이가 됐든 알코올 중독자가 됐든 쓰레기통을 뒤지고 있는 자는 불쌍한 자야. 무슨 말인지 이해 가요? 그러면 그자를 있는 그대로 봐야지. 거기다가 ‘저자는 게을러 빠져 가지고. 주정뱅이였으니까 저 꼬라지가 됐을 거야.’ 이러면 남 돕지도 않으면서 남을 매도하면서 죄를 짓게 되는 거야. 그래, 안 그래요? 그럼 쓰레기통 뒤지고 있으면 ‘어머 저 사람은 왜 저렇게 쓰레기통을 뒤지고 있을까? 배고픈가 보네.’ 그리고 남편한테 생일 케이크 가져가던 걸 줘버려. 잡수라고. 이게 지고지선이야. 그리고 남편한테 가서 욕을 태배기로 얻어먹어야 돼. ‘생일 케이크 사러 간다더니 맨손으로 왔어?’ ‘돈이 없어 여보’ ‘돈 저거 가져갔잖아’ ‘아니 케이크를 사서 오다가 거지가 불쌍한 사람이 있어서 그거 주고 왔어. 돈 다시 가져가서 사오려고’ 그런 욕을 먹을 때 복을 받는 거야.
01:08:00
그리고 남편이 욕한다고 또 대들면은 또 나가버려. 그럴 때는 ‘여보 내가 돈 가지고 다시 사 올게’ 이러면 되지. 남편이 잘났니 못났니 이러면 되겠어, 안 되겠어요? 안 되는 거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마음가짐이 좋아야 되는 거예요. 이제 지고지선이 뭔지 아들한테 분명히 도시락을 싸서 가는데 쓰레기통을 뒤지는 젊은이가 있으면 ‘저 자식은 지금 무슨 공부도 안 하고 나쁜 길로 가다가 저렇게 됐나’ 이러면 안 돼. 자기 자식을 보듯이 해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그게 지고지선이야. 그래서 자기 아들한테 줄 걸 그놈한테 따뜻한 밥을 한 끼 먹였다. 그러면 그 아들한테 멕인 것보다 백번 집안이 경사가 있어.
01:08:49
그러니까 화낼 일이 있어, 없어? 없어. 알겠습니까? 지고지선. 지선만 가지고도 안 돼요. 지고지선. 더 이상 높은 것이 더 좋은 선이 없어. 그래서 나는 고등학교 때 학교 등록금 안 가져온다고 학교에서 많이 쫓겨났었어. 수업시간에 ‘허경영’ 그러면 허경영이는 거기서 규율 부장인데 창피스럽잖아. 내가 그렇게 돈이 없는 집 애인지 몰라. 옷만 짜집기지 교복이 짜집기니까 애들은 그게 멋으로 그래 입는 줄 알아. 내 옷은 전부 짜집기야. 상처투성이지. 내가 꼬맨 거예요 전부 다. 그래서 입고 다니는데 애들 앞에 그래도 궁상스러운 짓은 안 했어. 뭐 돈을 빌린다거나 등록금을 빌리고 이런 거 없었어요. 애들이 내가 누군지를 굉장히 궁금해. 우리 집은 아무도 안 가 봤으니까. 텐트니까 텐트 쳐놓고 있었으니까. 가난하잖아.
01:09:46
그런데도 교복을 그렇게 거지같이 입고 있는데도 언제나 행동은 반듯했을까? 안 했을까? 반듯하죠. 등록금을 가지고 가는데 성당 앞에 거지가 쓰레기통을 뒤져 먹고 있는 거야. 홍제동성당 이야. 무악산에서 내려오면 유진상가 있는데, 교회가 하나 있어. 홍제성당이야. 거기 앞에 쓰레기통에 쓰레기를 먹고 있는데, 한 50 된 아저씨야. 나는 그때가 17살 이 정도 됐을 때야. 나는 홍제동 천막에 있을 때야. 그래서 그 돈을 가지고 거지를 데리고 거지가 쓰레기를 먹다가 토하고 있는데, 내가 토하는 장면을 보고 허리를 두들겨주고 이제 사람을 이렇게 하는데 난 교복을 입었어요. 다 떨어진 교복이니까.
01:10:42
입고 있는데, 거지가 음식물을 토하는데 내가 그걸 등을 두들겨 주면서 있는데, 교인들이 나오더니, 다 도망가는 거야. 냄새가 나니까. 나하고 거지가 있으니까. 무슨 부자지간인 줄 아나 봐. 내 교복도 짜집기지. 거지 옷이 나보다 나아 차라리. 그러니까 저만큼 돌아서 다 가는 거야. 그게 성당 앞쪽에 있어요. 홍제동 성당 앞에 그 앞이 시장이야. 그래서 거기서 그 사람을 해가지고 내가 등어리 업으려니까 업혀지지가 않잖아요. 이게 사람이 토하니까, 토하고 난 다음에 내가 그사람을 업고 이제 가까운 약국이나 병원으로 갈려고 업는데 사람들 보고 좀 업혀달라고 했지. 아무도 안 업혀죠. 도망가버려. 냄새 나니까. 그래서 그걸 땅바닥에 엎드려서 그 사람을 간신히 업고 화장실에 갔어요.
01:11:33
유진상가 공중화장실에 가서 그 사람을 손하고 다리하고 얼굴을 좀 씻겼어. 그리고 찬물로 토하니까 그걸 먹여야 병원에 냄새가 나서 데리고 갈 수가 없어요. 엄청나게 냄새가 나는 거야. 그 사람은 옷을 한 번도 안 갈아입었어. 발가락이 다섯개가 다 썩어 가지고 달랑달랑 하는 거야. 양말도 안 신었어. 그런데 그런 사람을 업고 화장에 가서 발을 씻으니까 발가락이 다 떨어져 버려. 왼쪽 오른쪽 발이 다 발가락이 떨어져 버려. 그러니까 발가락이 떨어지니까. 떼버렸죠. 떼버리고 그래가지고 그 사람이 걸어 다닐 수가 없잖아.
01:12:14
제대로. 그래서 그 사람을 다시 업고 신발 가게로 가서 신발을 겨울 털 신발을 딱 살려는데 내 등록금 그게 한 달간 번 돈이야. 그럼 이제 학교 못 가지. 신발 가게를 딱 들어갔는데 신발 가게 아주머니가 도망을 가는거야. 냄새가 나니까 안 판다는 거야. 무조건 안 판대요. 그래서 내가 또 딴 신발 가게로 갔지. 가니까 젊은 처녀가 있어요. 그래 내가 사정사정했지. 우리 집 아저씨인데 내 우리 집안인데 좀 신발 하나만 달라고 그래서 털신발을 사서 신켜가지고 병원에 가서 발을 수술했어. 그리고 붕대로 감고 뼈를 잘라내고 그러더라고. 그렇게 하더라고. 그러니까 그런 거지한테 신발 사주고 옷 사 입히고 등록금 가지고 싹 다했어. 등록금 있어요. 한 달간도 또 학교 못 가는 거예요.
01:13:07
그런 시절이 내가 있었어요. 지고지선은 끝이 없는 선이야. 신인은 그런 걸 외면할 수가 없어요. 여러분들은 지나가도 되겠지만, 나는 그걸 할 수가 없잖아. 그러니까 나는 고등학교 때까지 만오천명 정도의 거지를 수발을 들어줬어. 그래서 보호시설까지 데려주면 하루 학교를 못 가. 그리고 등록금이 없어지니까 또 한 달간 못 가지. 만들어야 되잖아. 학교만 가면 망신을 당하는 거야. 나와라 들어가라 손 들어라. 옛날에 많이 겪어봤을 거예요. 요새는 그런 거 안 하는지 몰라. 옛날에는 꼭 등록금 안 내면 수업 시간에 불러내가지고 보내요. 가서 해오라고 길바닥 가서 돈 만들어 올 수가 있나? 이런 애로가 그때 있었어. 지고지선은 선을 행하는 그 자체가 그사람 몸에 나는 냄새도 안 맡아져야 돼. 냄새가 나다가 나중에 안 나요.
01:14:06
왜? 그 사람이 불쌍하니까. 그러니까 자식이 부모님이 소대변를 못 가려도 절대 냄새 자식은 안 나는데 며느리는 냄새가 나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자기 딸은 자기 엄마를 간호할 때 그런 거 냄새가 안 나는데 남은 난다고 그래.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사람을 사랑하면은 냄새고 뭐고 아무도 없어. 그래, 안 그래? 그래서 내가 에너지를 넣어주니까 뭔지 아나? 온몸에 천사가 장기마다 따로따로 들어가요. 한 명의 천사가 이 몸 전체를 해결 못해. 꼭 눈에 넣어주고 코에 넣어주고 따로따로 넣어줘. 어떤 사람은 보통 10개 15명 이렇게 들어가. 그게 성령이야. 기독교도 성령이라 그러죠? 그래요. 질문 답이 됐어요?
01:15:03
이제는 지하철 안에서 자기도 모르게 살인을 한 거야. 남을 미워하는 것은 살생이야. 그래서 예수는 사람을 직접 죽이는 것보다 마음으로 미워하는 죄가 더 크다고 그랬어요. 사람을 직접 죽이는 건 전쟁터에서 어쩔 수 없이 내가 살려고 죽이고 은행을 털려고 가서 어쩔 수 없이 내 가족을 살리기 위해서 가서 찔렀다. 그건 있을 수 있어. 그러나 마음으로 사사롭게 남을 미워하는 건 한가한 사람들이야. 그 죄가 예수는 살인보다 더 크다는 거야. 그래서 마음으로 간음하면은 간음이고 마음으로 사람을 미워하면 살인이다.
01:15:46
그게 구약과 신약의 차이야. 구약은 살인을 해야 살인이야. 신약은 미워하면 살인이야. 이해 가죠? 구약은 도적질해야 도적질이야. 신약은 도둑질을 하고 싶은 마음이 생기면 도둑놈이야. 그러니까 예수가 나오고 난 다음부터 기독교의 계율이 어마어마하게 엄격해져 버린 거야. 무슨 말인줄 알죠? 저 사람을 원수로 보면 이미 살인을 한 거예요. 이해 가죠? 꼭 칼을 들이 대지 않는 거 대는 것보다 더 나쁘다는 예수의 말은 수천 수억 년이가도 안 바뀌어. 그건 옳은 말이에요. 남을 그렇게 해코지하려고 하는 마음이 생기면 이미 그 사람을 죽인 거야. 아니 아주머니가 보따리를 들고 있는 아주머니가 정신적으로 좀 덜 떨어질 수 있어요.
01:16:41
그래, 안 그래? 약간 좀 덜 떨어진. 아니 애를 밴 여자가 처녀가 시집가기 전에 뭣도 모르고 술을 먹어요. 그러면 부잣집 머리 좋은 집안에서 뇌가 잘못된 애가 나와요. 그래서 처녀가 애를 배고 술을 한 잔 딱 먹으면 애 뇌가 안 자라. 소뇌가 돼버려. 그래서 소뇌증이 왜 생기냐 하면 임신했을 때 술을 먹어서 그래요. 그런데 술을 많이 먹은 애는 완전히 애가 학교 가면 꼴찌를 해요. 그리고 머리가 나빠져 버리고 뇌가 성장을 멈춰버려. 그래서 정상적인 뇌는 이렇게 큰데 술을 임신 중에 마신 애 뇌는 요렇게 작아. 그러니깐 아무리 엄마가 난리병을 해도 공부를 못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01:17:28
그런데 뭣도 모르고 시집가기 전에 술을 먹고 다니던 여자가 처녀가 결혼을 했는데 애를 배버렸네. 연애 중에. 반드시 애 공부 못 합니다. 엑스레이 찍어보면 뇌가 작아요. 그건 우리가 만들 때 그렇게 여러분들 몸을 만들어 놨어. 천벌 받게 해 놨어. 애기 밴 여자가 술을 퍼마시고 담배를 피우면 애 뇌가 축소돼 버려. 더 이상 안 자라요. 뭣도 모르고 술을 먹는 거야. 여자들이. 남자가 술을 먹은 거는 소뇌증하고 관계가 없어요. 임산부가 먹었을 때 그런 문제가 있다. 끝입니다. 한 가지 더 용함을 드릴. 말씀 또 한 가지 더 말씀하세요.
01:18:16
우리 집 양반이요. 지난주에 목에서 피가 넘어오는 거예요. 목에서 피가 넘어 오니까
01:18:23
그러면 빨리 가서 관을 짜야지.
01:18:27
그래서 이제 병원으로 갔어요. 병원에 가서 CT 촬영을 하라 그러더라고요. 근데 옛날부터 폐 옆에 혹이 있다고 그랬었어요. 건강검진을 하면 그랬는데 병원에 가니까 씨티 촬영을 하라해서 씨티 촬영을 했더니, 피가 분명히 넘어 와 가지고 문제가 있어서 병원을 갔는데 촬영을 하더니, 폐가 이 폐 결핵을 앓았었는데 자동적으로 나았대요. 그리고 폐에 달린 혹은 자동적으로 어떻게 이렇게 태운거 처럼 이렇게 정상이 됐냐고, 그래서 완전히 정상이 됐답니다. 총재님 눈빛 에너지를 받아가지고.
01:19:14
내가
01:19:15
정말로 감사합니다.
01:19:16
내가 눈빛 에너지에 천사가 들어가서 고친거야.
01:19:19
알겠죠?
01:19:25
감사합니다. 오윤석 님
01:19:34
오윤석님 끝나면 휴식 시간 갖겠습니다.
01:19:39
이 지금 이분이 나한테 절을 하잖아. 그러면 이 절이 여러분들도 받는 거야. 나한테는 절하고 자기 집에 가서 마누라한테는 절을 안 하는 건 안 되는 거예요. 마음속으로는 마누라한테도 절을 해야 돼. 그러니까 이 세상 사람은 전부 세상 사람을 향해서 이분이 이런 겸손한 자세로 하면은 적이 생길까? 안 생기고 내가 넣어 준 천사가 항상 몸에 머물러 있는 거야. 그러면 그거보다 더 좋은 일이 없어. 말씀해요.
01:20:14
예 오윤석입니다.
01:20:18
오윤승?
01:20:19
오윤석입니다. 마이크 키셔야 돼요.
01:20:22
위로 올려
01:20:26
마이크가 소리가 커. 오윤석입니다. 박수. 제가 개명하기 전에는 오대선이었습니다. 큰 대자 착할 선자. 제가 뭐 이름이 좀 안 좋다 그래 가지고 제가 개명을 했는데 제가 너무 억울하게 당해 가지고 지금도 가슴에 아주 한이 맺혔습니다. 제가 평생을 고생고생 해가면서 회사를 두 개를 내가지고 회사를 운영하는데 2009년도에 저기 해 가지고 2010년도에 경리부장이 돈을 다 가지고 도망을 갔습니다. 경리부장이? 그래서 그거는 고소를 했어요. 혹시 경리부장이 이속에 있는건 아니지? 여기는 없을 겁니다.
01:21:22
고소를 했는데 조사도 한 번도 안 하고 광진경찰서에서 무혐의를 했습니다. 잡았는 대도? 네. 무혐의를 해가지고 동부에서 또 넘겨가지고 거기서도 또 변호사를 사가지고 이렇게 다 고소 또 했는데 동부지검에서도 무혐의를 했습니다. 그 나중에 다 보니까, 저는 조사도 한 번 안 받았는데 왜 이렇게 무혐의 됐나 너무 억울해 가지고 그놈을 갖다가 제가 손을 좀 봤습니다. 경리부장을 잡아가지고. 그랬더니, 그걸 갖다가 광진경찰서가 저를 잡아다가 특수강도 라는 걸 만들어 가지고 징역 2년 6개월을 살게 만들어 갖고 제가 징역 2년 6개월을 살았습니다. 아니 우리 사장이 살았다. 이 말이에요? 네.
01:22:11
별일이 다 있네. 그래 가지고 다 너무 억울해 가지고 이것저것 청와대, 법무부 장관, 검찰총장, 진정서 탄원서를 냈어요. 감옥에 있으면서도 그랬더니, 결국은 돌아오는 게 전부 각하 각하 각하. 작년에 딱 저를 부르더라고요. 동부지검에서 갔지. 갔더니, 딱 뭘 보여주는 거예요. 서류를 이만큼 보여주면서 ‘당신이 이렇게 조사를 받지 않았냐?’ ‘무슨 소리야 난 한 번도 조사받은 적이 없는데’ 그 조사 서류까지 전부 조작을 해 가지고 제 사인도 아닌 사인을 해 놓고, 도장 제 도장을 갖다가 막 찍어 놓은 거예요. 그래서 아니 내가 그랬습니다. 동부지검 가서 제가 조사받는데 지문을 찍지 어떻게 도장을 찍냐고?
01:23:01
그러니까 이 사람 행세를 했네.
01:23:04
그래서 제가 너무 억울해 가지고 작년에 했더니, 딱 그걸 보여주는 거예요. 보여줬더니, 경찰 광진경찰서에서 그걸 다 조작을 한 거예요. 또 검찰에서 동부지검에서도 조작을 하고 말이야. 그러고 나서 제가 하도 억울해서 그때 고소를 했어요. 작년에. 경찰 두 명을 고소를 했더니, 또 각하시키는 거예요. 나중에 보니까 공무원 사문서 위조는 뭐 공무원서 위조인가 그거는 7년이래요. 7년이 지났다고 또 그걸 각하시키고, 그래서 올해 너무 억울해서 청와대 민원청에 거기에 딱 넣었어요. 그대로 써가지고 그런데 하루도 안 돼서 딱 지워버리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이런 얘기를 한 거는 제가 너무 이렇게 당하고 나니까 제 집안도 제 큰형님이 옛날에 아시겠습니다. 오원선이라고 보건 장관했던 분입니다. 제가 막내 동생입니다.
01:24:04
팔남매예요. 매일 진짜 한 달에 한두 번 국립묘지 가서 형님 문안 드리고 박정희 묘도 가서 참배도 하고 이렇게 해고했는데, 이런 꼴을 당하니 가지를 못하는 겁니다. 이걸 어떻게 해야지만 제가. 한을 풀수가 있는지
01:24:29
그래요. 여러분 들으셨죠?
01:24:32
우리는 지금 이분이 말하는 것은 이 현상계만 지금 보고 있는 거야. 현상계만. 우리 판사나 검사나 이분은 현상계만 보고 판단을 하잖아. 근데 이분이 한 가지 깨달아야 될 거는 항상 현상계는 전생하고 연결이 있어. 전생하고 연결이 있죠? 이 현상계에서 본인이 당한 것을 당했다고 생각하면은 전생 거야. 내가 당했다. 이래서 억울한 마음이 들면 전생 거야.
01:25:10
내 말 이해가죠?
01:25:10
그러니까 그놈이 이 사람을 사기를 친 게 아니고 이분이 전생에 한 것이 온 거야. 이분이 왜
01:25:20
업보 때문에 그래요. 그러면 그걸 금방 알 수가 있죠? 내 돈을 누가 가져가서 안 가져온다 그러면 나는 억울하다고 하고 한을 품을까? 안 품겠죠. 무슨 말이냐 하면은 이분이 지금 사업하다가 몽땅 당했잖아. 당했는데 이상하게 권력을 가진 자들도 이분 편을 안 들죠? 이거는 전생 거야. 전생 거. 이분이 현생에 죄를 지어서 그놈이 진짜 죄를 지었으면 그놈이 당해. 안 그러면 이분이 억울하게 생각 안 해. 그래 너 잘 먹고 잘 살아라. 내가 죄가 많아 그렇지. 이러고 말아 버리면 되는데 이분이 억울하다는 마음을 가지고 있다는 건 이분이 죄가 있다는 소리야. 전생에. 그래서 이분은 사업을 몇 번 했어요? 한 7년 했습니다. 이분의 조상이 이분도 마찬가지고 이분의 조상이 굉장히 가문이 괜찮았어.
01:26:19
가문이 괜찮아서 이분도 전생에 많이 부려먹고 종들한테 월급도 안 주고 노예들 부려먹은 거야. 이 사람 돈을 가지고 간 사람은 이 사람 집에서 평생 머슴살이 한 사람이야. 근데 집한칸 줬겠어, 안 줬겠어? 그러니 줘야 될 돈이 있어, 없어? 옛날에는 있었겠죠? 옛날에 세공 안 주고 그냥 부려먹었지. 밥만 먹여줘도 그때는 고맙다고 그랬어, 안 그랬어? 세상에 1년에 쌀 한 가마니 줬어요. 지금 10만 원밖에 더 됩니까? 그걸 주고 농부를 평생을 부리면 매년 1년 동안 머슴으로 부려먹어. 나는 남의 집에 크면서 세공 받았을까? 안 받았어요. 아무것도 받은 적이 없어. 똑같애. 그러니까 우리 선생이 이세상에 와서 그걸 갚아준 거예요.
01:27:11
그러니까 억울하게 생각하면 안 되고 다음에 내가 대통령이 되면 그 사람은 잡아올 수가 있어.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잡아 오고 선생이 나한테 왔다 갔다 하니까 그 가부를 따져보자고 내 있는 데서 ‘전부 서류 가져와. 서류 가지고 이리 와.’ 가져와서 ‘당신 이거 언제 당신이 만들었어?’ ‘제가 가짜로 했습니다.’ ‘그래요?’ 그러니까 나는 전생을 아니까 전 현생을 가지고 봐야 사건이 풀려. 그러니까 지금은 선생이 억울하다는 생각은 하지 말고 이 지구상에 있는 물질은 주인이 있나, 없나? 공동의 재산이야. 선생이 떼인 돈도 인류들의 다 공동의 돈이야.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뭐 그건 누가 가지고 있든 관계가 없어. 선생이 지금 굶어 죽지 않고 있다면 또 나를 만났으니까 선생은 돈 벌은 거야.
01:28:10
선생은 지금 말이야. 돈 몇 푼 떼이고 몇천억을 번 거예요. 나를 만났으니까. 맞아, 안 맞아? 몇 천억을 벌었는데 이분 얼굴을 잘 봐요. 저리 보세요. 저분이 돈을 낭비해서 없애는 스타일이 아니에요. 이 사람이 술을 퍼먹고 다니면서 돈을 흠펑 덤펑 없애는 스타일이 아닌데 재파가 있어. 나를 쳐다보세요. 이제 재파가 있다는 건 얼굴 보면 알아. 여러분들은 잘 모르지. 그러면 저 재파에 액댐을 해야 몸이 유지가 돼. 재물이 나가면 건강이 안 나가. 그런데 재물 나가고 건강이 따라 나가면 그건 죽는 거야. 맞아, 안 맞아? 이 사람 억울해도 그걸 이겼단 말이야. 그러니까 몸은 유지해야지. 맞아, 안 맞아요?
01:29:09
돈은 나가고 뭐 잃고 마누라까지 잃고 이러면 되겠어요? 맞아, 안 맞아? 그 돈을 잃음으로써 선생이 교통사고로 안 죽었다고 생각해야 돼. 맞아, 안 맞아요?
01:29:25
그랬으면 제가 총재님을 못 만났어요.
01:29:27
그렇지. 선생이 돈을 안 잃어버렸으면 나를 만나나? 안 만나나? 비싼 대가를 지불하고 나서야 나를 알아본 거야. 그러니까 내가 나중에 그 사람을 불러서 그걸 한번 따져는 보겠는데 어쨌든 지금 사안은 금생만 가지고 판단할 수 없는 거야. 전생과 그분과의 선생과의 인연이 있어. 인과가 얽혀 있다고. 웬만한 경리부장은 돈 가지고 도망가는 사람은 1000명 중에 한 명 있을까 말까예요.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전생과 무슨 인연이 있어. 참으세요. 그리고 화를 삭혀버리고 이제 그 사람 때문에 몇천억을 벌었다고 생각해요. 그거는 이제 떼인 돈은 내가 나중에 이제 보상해 줄 테니까. 이리 가까이 와봐요.
01:30:27
굉장히 마음 고생을 하셨겠어. 이제 편안하게 생각하세요. 나중에 봅시다. 웬만한 사람은 참기 어려운 고통인데 잘 참으셔가지고. 마이크를 저리로 줘.
01:30:45
네 수고하셨습니다. 지금부터 휴식시간 갖겠는데요. 3시 58분까지 휴식시간 갖고요. 다음 김동희 님, 김길리님 준비해 주세요.
01:31:03
안녕하세요. 명옥동에서 온 김동희 입니다. 다름이 아니고 총재님한테 감사드리고 싶어요. 제가 눈이 백내장기가 있어서 수술해야 된다고 그랬거든요. 총재님한테 저기 종로에서 에너지를 받고 난 뒤부터요 병원을 갔어요 안과에ㄲ. 그랬더니, 백내장으로 수술한다 소리는 안 하고 눈이 건조하니까 인공 눈물 약을 줄 테니까. 그것만 넣으라고 그러더라구요. 그래 감사드리고 싶구요.
01:31:38
박수
01:31:42
나이가 먹으니까 자꾸 병에 대해서 여러 가지 듣게 되더라고요. 테레비 방송 보면 그런데 제일 무서운 게 치매인데 허총재님께서는 노인들 치매 그 없애는 그런 희귀한 요법을 좀 있으면 말씀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01:32:07
치매는 뇌는 사실 운동화를 신겨야 돼요. 뇌에다가 운동화를 신길 수가 있나? 그래서 우리 몸에서 운동을 제일 안 하는 부분이 뇌야. 뇌는 뼛속에 갇혀 가지고 한 번도 운동을 못 하잖아요. 그죠? 그럼 뇌는 어떻게 운동을 시켜야지?
01:32:36
첫번째가 암기야.
01:32:42
뇌를 암기를 하면 뇌가 운동을 해, 안해? 그러니까 내가 강의할 때 보면 안 보고 해 놓은 강의가 우리 키만큼 되잖아. 그거 머릿속에 다 기억하고 있죠? 말로 다 표현하잖아.
01:32:57
글로 다 쓰잖아. 그거 다 암기하는 게 쉽겠어요? 굉장히 여러분 어려운 거야. 근데 나는 모든 걸 암기하고 있죠? 그죠? 뭐 내가 지난번에 사람이 나서 죽을 때까지 여덟 가지 이야기했죠? 또 12인연 12인과 윤회 내가 이야기했죠? 12인과가 뭐지? 12인과가 뭐죠? 이봐 조용해지잖아. 그러니깐 뇌가 안 움직이는 거야. 이게 치매 예방이야. 뭐가 있냐면은 무행식 명육촉 수애치 유생노 열두 가지 그게 열두 가지가 12 연기야. 그러면 12 연기는 인간이 그 열두 가지에 의해서 오늘 이 자리에도 만난 거지. 인연이 있어서 여러분끼리 이렇게 옆에 앉은 사람하고 또 알게 되잖아. 여기서 부부도 생기잖아.
01:33:56
여기서 애인도 만날 수가 있고 이게 연기가 일어나죠? 그러면 무행식 명육촉 수애치 유생노 열두개. 그게 있는 반면에 태어날 때는 뭐예요? 포태양생. 포. 눈에 안 보이는 배란에서부터 태에 들어가서 생명이 돼 가지고 길러져 가지고 태어나. 포태양산. 그게 10달 걸리죠? 그다음에 포태양산 4단계 끝나면 5단계가 뭐예요? 욕대관왕이죠? 그러면 욕대관왕이면 50살까지야. 이제 성장하는 과정 장가가고 시집가고 지금은 욕대관왕인데도 결혼 안 한 사람 쌨죠? 그 시기를 놓쳐버린 거야.
01:34:46
그다음에 관왕이 지나면 그다음에 쇠. 쇠약할 쇠(衰) 자. 그냥 그다음부터는 그냥 쇠약할 쇠가 나와버려. 쇠약할 쇠. 이 쇠가 나오면은 그냥 몸이 약해져 버리는 거야. 그다음에 쇠 병(病) 그다음에 병이 와버려. 그다음에 사(死) 죽어. 그다음에 뭐요? 葬례식. 그다음에 장례식이 아니라 땅속에 묻힌다 이 말이야. 그러면은 몸이 그다음부터는 약해지고, 병들고 죽고 땅에 묻힌다. 그러니까 이 열두 가지 우리는 순서가 있는데, 처음에 제일 먼저 뭡니까? 포태양생 욕대관왕 쇠병사장 열두개야. 그러면 장이 됐다가 다시 태어나면 포가 되는 거예요.
01:35:46
또 그러니까 생로병사 다음에 사 자 다음에 또 뭐가 있어? 생. 그럼 여기 이렇게 동그라미 돌아 안 돌아? 그러니까 사가 거기서 끝나 버리냐? 아니야. 사자에는 뭐가 들어있어요? 겨울에는 뭐가 들어요? 봄이 숨어 있어. 맞아, 안 맞아? 그럼 여러분이 가서 어디에서 죽는다. 그러면 그게 이미 태어나는 것이 거기서 50%야. 몸만 바꿔지는 거지. 그런데 여러분들은 백궁으로 가니까 거기서 태어나는 건 아니죠? 땅에서? 이 땅에서 태어나는 것은 이 예토는 더러울 예자예요. 예토는 더러울 예자. 이 더러운 곳에서 계속 태어나는 거지. 그런데 정토라는 것은 뭐라 그래요? 깨끗할 정자잖아. 깨끗한 곳에 태어나야 되는데 자꾸 죄를 진 사람은 예토에서 태어나는 거예요.
01:36:38
지금 나한테 질문한 게? 그래서 여러 가지 아픈 거는. 그러니까 그 아픈거는 자연히 자연의 법칙이죠? 그래서 허경영한테 와서 천사를 들어갔는데 천사를 잘 관리해야 되는 거지. 천사 넣어주면 뭐하노? 가서 그냥 옆집 아줌마하고 싸운다거나 남편한테 욕 한마디 해버리면 끝나는 건데 가능하면 그걸 하지 말아야죠? 여기 와서 허경영이 한번 만나기도 어려운데 가다가 까먹어버려. 지하철 타고 가다가. 지하철 타고 가다가 허공에다 천사를 다 날려버려. 성질 급한 사람은 그래, 안 그래? 그리고 나서 뭐라는 줄 알아? ‘아차 내가 괜히 화를 냈구나’ 누가 손해요? 욕을 들은 사람이 손해일까? 욕을 한 사람이 손해일까? 언제나 욕을 한 사람이 손해야. 그래서 벌을 꼭 생각하세요. 벌은 사람을 한번 쏴버리면 죽어요.
01:37:38
어떤 벌도 자기의 적을 향해서 한 번만 발사하면 죽지 살 수가 없어요. 사람도 그래요. 사람도 남을 한번 욕을 해버리면 천사가 다 달아나 버려요. 그러면서 나쁜 호르몬이 나오면서 오히려 천사가 없어진 것도 억울한데 나쁜 호르몬이 악마가 들어 와가지고 몸을 해코지 하는 거예요. 얼마나 손해예요? 그냥 뼈 빠지게 하늘궁 갔다 왔는데 가는 도중에 그냥 성질을 못 참아가지고 화를 한마디만, 집에 갔는데 남편이 ‘어디 갔다 왔어?’ 거짓말하는 거는 천사가 안 나가. 알겠어요? ‘어디 갔다 왔어?’ 아주 그럴 때는 거짓말을 잘해야 천사가 안 나가. 거짓말 잘못하면 싸움 붙어 가지고 천사 달아나 버려. 아주 연기 표정도 잘해야 돼.
01:38:33
‘어디 갔다 왔어?’ ‘절에 갔는데 스님이 금년에 우리 집이 재수가 좋을 거래.’ 이래 버리면 남편은 재수 좋은 데만 꽂혀버려. ‘아니 그래? 재수가 좋다 그래?’ ‘당신 일도 잘 된다는데’ 이래 버려야지. 그냥 어디 갔다 왔는데 하고 이제 거짓말하면은 절에 갔다 하면 ‘왜 절에 갔어? 허경영이한테 갔지?’ 이렇게 나올 수가 있단 말이야. 그러니까 거짓말을 할 때는 천사가 나가, 안 나가? 안 나가. 그거는 성질을 안 내기 위해서 거짓말을 하는 거야. 그 사람하고 싸우면 뭘해? 그냥 선의의 거짓말을 하면은 남편도 편해요. 그래, 안 그래? 그래서 몰라도 될 걸 알게 하는 것은 착한 게 아니에요. 지혜로운 자는 남편 모르게 다른 남자를 백번을 만났더라도 시치미를 딱 거짓말을 해야 되는 거야. 그거를 가서 있는 그대로 남자한테 이야기하는 게 그게 지고지선이 아니에요. 그렇게 하면은 그게 그 사람 정신병 걸리게 하는 거야.
01:39:33
의심병. 마누라만가 나가면 ‘어디 갔다 왔냐?’ 이렇게 되는 거야. 그러니까 설사 다른 남자를 만났더라도 그 자체는 그렇게 나쁘고 좋다. 이렇게 할 수는 없어요. 자기가 그거를 내가 다른 사람들도 만나보니까, 인생이 참 무상한 것이 그래도 좀 어떻게 위로가 된다. 이러면 되는 거야. 아무것도 아니야. 그거를 남편한테 뭐 내가 결벽증이 있어 가지고 그걸 죄의식 가지고 이러면 그건 안 되는 거야. 이 세상은 잘 들으세요. 양심의 자유가 있어요. 언론, 출판, 집행, 결사, 종교, 사상, 표현, 양심. 요새는 여자보고 이쁘다는 표현만 해도 이게 성추행이야. 그러니까 이게 자유를 침해하는 거예요. 잘못하면. 인간이 아름다우면 아름답다 인간이 만지고 싶으면 만지고 싶다. 이런 충동이 있다고 어느 정도 자유가 있어요.
01:40:28
그래서 연예인들은 이쪽 대통령도 비판할 자유가 있고 저쪽 대통령 칭찬할 자유도 있어. 그래서 뭐 예를 들어서, 무슨 사상강을 초월해서 공산주의를 칭찬하는 사람도 있고 민주주의를 비판하는 사람도 있을 수가 있는 거야. 그러니까 뭐든지 칭찬만 해야 되는 게 아니에요. 그러니까 언론, 출판, 집행, 결사, 종교, 사상, 표현, 양심, 자유가 인간에게 있는데, 요새 법은 인간의 자유를 노다지 얽매는 거야. 맞아, 안 맞아? 자기가 표현할 수 있는 자유가 있는데, 이쁜 여자 보고 이쁘다 이랬다가는 그냥 월급 다 날라가 버려. 직장이 잘려 버려요. 멀쩡하게 엄마 아빠가 평생 고생해 가지고 교수를 만들어 놨더니, 대학 가서 자기 제자 여자 이쁘다고 말 한마디 이렇게 했다가 구설수에 말려서 그 애가 퇴직해서 정신병자가 돼 가지고 평생 그늘 속에 숨어서 지내다가 자살해요.
01:41:25
자기가 뭐 저 남자가 나한테 이쁘다고 그랬다. 그거 이야기해서 그 교수 신세 망치면 뭐 하냐 이 말이야. 그 저족들은 뭐가 되며 그 교수의 어린 딸은 또 인생이 뭐가 되냐 이 말이야.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내 몸은 아무것도 아니야. 자기 몸은 그걸 가지고 유세를 떨어가지고 여러 남자 죽여나 봐 .그럼 뭐하겠어요? 그래서 우리는 죄를 짓지 않는 것도 중요하고 거짓말하는 것도 중요한데 선의의 거짓말. 내가 무슨 개인적으로 어떤 남자들하고 어울려서 놀러 갔다 왔다 여자가 그거를 굳이 남편한테 다 보고하면 되나, 안 되나? 괜히 병 만드는 거예요. 하늘궁에 왔다. 그걸 꼭 남편한테 얘기해서 싸움을 해야 되겠어? 아유 좋은 데 갔다 왔다고 거짓말을 아주 멋있게 하면은 남편도 편코 집안도 편코 서서히 남편을 바꿔 나가는 거야.
01:42:23
응? 이거는 나쁜 거 가리키는 게 아니에요. 부딪히지 않아야 돼. 그러면서 남편을 서서히 바꿔 가야지. 아무리 허경영은 천번 만번 만나도 허경영이 대한 거는 가서 거짓말해도 백궁에서 다 지켜줘. 여러분. 아무 상관없어. 무죄야 무죄. 뭐? 그거 좀 치료가 안 되는지. 아까 벌 이야기했죠? 벌만큼 성질 급한 짐승이 없어. 건드리면, 쏴버려. 쏘면은 벌은 죽어요. 벌이 쏠 때 창자가 딸려 나가는 거 알죠? 딸려 나가면서 그 벌은 죽어요. 그래서 벌 잡아가지고. 벌침 맞는 사람들 있지? 벌침 맞을 때 한 마리 벌침 쏘면 벌 한마리 죽는 거야. 쏘고 버리면 사는 줄 알아요?
01:43:19
즉시 좀 있다가 1분 이내에 죽어버려. 성질이 너무 급하죠? 그러니까 떨리고, 그러니까 성질이 급한 것도 전생의 업인데 그럴 때는 허경영을 부르고 허경영을 부르면서 내가 성질을 내버리면 내 복이 다 달아난다. 그래서 우리가 삽악중죄. 열 가지 죄가 기독교는 마지막에 뭐요? 남의 집을 탐내지 마라. 10번째 내 이웃의 집을 탐내지 마라 9번째 뭐예요?
01:43:54
거짓말하지 마라. 8번째 도둑질하지 마라. 7번째 간음하지 마라. 6번째 살인하지 마라. 5번째 부모를 공경하라. 네 번째 안식일을 지켜라. 세 번째 하나님 망령되이 여기지 마라. 두 번째 우상을 섬기지 마라. 첫 번째 나 외에 다른 신을 섬기지 마라. 이렇게 열 가지가 있어, 없어? 이 열 가지가 있는데, 그중에서 탐 때문에 욕심 때문에 오는 거. 성질 급한 것 때문에 오는 게 거기 들어 있어. 뭐예요? 어디에 들어있어요? 불교도 열 가지가 있죠? 거기에 탐진치. 탐에서 오는 죄도 있지만, 진 성낼 진(嗔)자야. 이 성낼 진 자는 성질이 더럽다는 거야. 성질이. 이 참진 자가 붙었어. 이게 참 진 자가 이 눈목 옆에 참 눈으로 보지 않으면 성질을 잘 안 내요. 사람은 꼭 이 눈으로 보면 눈에 보이니까
01:44:53
성질을 내는 거야. 눈에 보이니까. 이게 참 진자. 정자로 쓰면 이렇게 쓰죠? 그러면 이 성낼 진 자가 성질을 내는데 이 진이 열 가지 중죄 중에 이게 9번째야. 9번째 성내는 거. 그러면 이 성질을 낼 때는 그사람이 중풍 치매 이게 와요. 나중에 중풍 치매 그러니까 아주 천벌을 받아. 성질 많이 낸 사람은 꼭 혈관이 터져서 뇌혈관이 터져. 그래서 뇌는 운동을 못 하죠? 뇌는 시체야. 그럼 내가 뇌는 밥을 암만 잘 먹어도 영양분이 뇌에 가나, 안 가나? 안 가. 뇌는 뭐만 받아들여요? 포도당만 받아들여. 그러니까 뇌는 고독한 거야. 항상 고독하게 갇혀 있어. 아마 우리를 여기에 갖다 놓으면 답답해서 죽을 거야
01:45:44
아마. 그래, 안 그래? 근데 이 뇌는 이 뼈속에 갇혀 가지고 한 번도 운동하러 못 나와.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이거를 암산을 해 주면 뇌가 운동해, 안 해? 뭐 이래 바둑을 두든지 화투를 하든지 자기 뭘 하면 뇌가 돌아가죠? 그러면 이런 공부 내가 가르쳐준 거 이런 걸 좀 외워 12 연기 같은 거 외워놔야 돼요. 무명. 어리석은 무명에서부터 인간이 윤회를 하게 인연이 일어나는 거야. 무행식 명육촉 수애취 유생노 노사가 맨 마지막이야. 그러니까 어리석은 것이 마지막에 가면 뭐예요? 죽음이야. 그래, 안 그래? 근데 허경영을 만나서 유식해졌다. 죽음 있나, 없나? 없어. 백궁으로 가는 거야. 그 외에는 이런 것을 암기하면은 뇌가 피가 잘 통해, 안 통해? 뇌운동을 첫 번째 하는 게 그거야. 공부 숫자 내 그랬지 아까. 십계명을 거꾸로도 외워야 돼. 1번째부터 하려면 너무 쉽지 없잖아.
01:46:43
그러면 10번째부터 해버려. 10번째 내 이웃에 대해 거짓말하지 마라. 그다음에 9번째 거짓말을 하지 마라. 내 이웃의 집을 탐내지 말아야 맨 밑에가. 그다음에 거짓말하지 마라 9번째. 그다음에 8번째 뭐예요? 도적질을 하지 마라. 7번째 간음하지 마라. 6번째 살인하지 말라. 5번째 불효하지 마라. 네 번째 안식을 지켜라. 세 번째 우상을 섬기지 마라. 하나님이 망령되이 여기지마라. 두 번째 우상을 섬기지 마라. 첫 번째는 나 외에 다른 신을 섬기지마라. 예를 들어서, 거꾸로 앞으로 이런 걸 외워놔야 되는 거야 계명을. 불교는 탐이 9번째 들어 있고 기독교는 탐이 10번째 들어 있어. 내 이웃의 집을 탐내지 마라가 마지막이야. 그런데 불교는 9번째 탐. 탐에라 그래. 탐에. 탐하는 것 때문에 죄악이 생긴다. 이 말이에요.
貪恚(탐에)
01:47:40
죄악. 탐하는 것 때문에 에가 생기는 거야. 탐에. 탐에가 생긴다. 그래서 이 탐이 9번째야. 그다음에 맨 마지막이 치야. 어리석음 때문에 오는 죄가 있어요. 그래서 어리석음 때문에 오는 게 8번째 탐이. 성질내는 게 9번째야. 불교에서는 이 탐이 8번째 탐진치니까. 이거는 지금 8번째. 진이 몇 번째? 9번째. 치 어리석은 것. 어리석은 것이 10번째야. 그래서 치매는 어리석어서 오는 거예요. 좀 더 공부를 열심히 하고 뭘 생각하고 이러면 치매가 안 와요.
01:48:37
그리고 남을 미워하지 않고 이러면 치매가 안 오는데 어느 하나에 내가 돈을 떼었다 거기에 집착하잖아. 그러면 이제 치매가 와. 중풍이 와요. 여러 다양한 걸 걱정하면 괜찮은데 어느 하나에 뇌의 어느 한 부분이 피가 많이 통해. 그래서 거기가 터져버려. 그래서 그게 치매가 되는데 뭐 여러 가지 치매가 있는데, 그 원인은 허경영을 부르고 스티커 붙여놓고 이러면 치매는 예방돼요. 그다음에 두 번째 뇌를 어떻게 운동하냐? 팔 운동 다리 운동. 이렇게 하고 몸을 움직이면 어떻게 돼? 뇌 혈류가 왔다 갔다 빨리 하겠죠? 그러면 뇌가 뇌혈관들이 빨리빨리 운동을 하는 거예요. 혈류가 올라갔다 내려갔다 도리도리 있잖아. 도리도리 이런 걸 하면은 뇌에 피가 많이 통해. 그래서 도리도리를 한 5000번씩 해야 돼.
01:49:32
한 자리에 앉으면 도리도리를 5000번 하고 나면 머리가 맑아져. 그런데 도리도리 할 때 허경영 허경영 해야지 도리도리 하면 안 돼. 그래서 뇌는 비행접시처럼 돌려줄 때 뇌의 운동이 잘 돼요. 안에 뇌가. 그래서 우리 선조들은 도리도리를 만들어 놓고 도리도리 짝짜꿍. 짝짜꿍은 애를 많이 낳으라 소리야. 짝짜꿍은 두 사람이 짝짜꿍 했다. 이러면 연애했단 소리야. 도리도리는 왜 하냐? 어디 이쁜 여자가 있나 이거 보는 거야. 짝짜꿍 할 여자를 찾으려면 도리도리를 잘해야 되겠지? 여기도 보고 이 여자 보고 이러다가 하나 딱 정해지면 짝짜꿍 들어가는 거야. 내가 말을 해도 우스워 죽겠어요.
01:50:32
여기 와서도 혼자 사는 사람은 도리도리를 잘해야 짝짜꿍을 만나는 거야. 그래서 뇌의 운동은 두 가지 육체를 운동해서 뇌에 혈류가 많이 가게 하는 거. 두번째, 첫 번째는 공부 암기를 많이 하는 거. 육체 운동은 특히 손바닥에다 호두 같은 거 잡고 움직이는 사람들 많이 있잖아. 노인들이. 그게 뇌 자극이 심해져. 뇌에도 좋지. 자꾸자꾸 움직여야 돼. 손에는 모세혈관이 제일 많아 인체에서. 모세혈관을 자극을 주면 뇌가 엄청난 자극을 받아. 뇌 운동이 되는 거예요. 그리고 안 그러면 없을 때는 손가락을 이렇게 이렇게 이거는 뇌가 엄청나게 움직이는 거예요. 모세혈관이 제일 많죠? 이거를 잊어버리지 말라는 거. 뇌 운동을 하면은 치매가 예방되는데 멍청하게 테레비만 보고 가만히 앉아 있으면 문제가 있단 말이야.
01:51:29
차라리 보려면 허경영 유튜브를 보는 것도 치매가 예방이 돼. 절대 성질이 급하면 안 돼. 항상 하루에 3000번을 감사해야 돼. 하늘에 감사하는 게 1000개. 부모님한테 감사한 게 1000개. 이웃에 이 사람들한테 감사한 게 1000개. 자기한테 감사할 건 제로야. 그런데 왜 성질이 나요? 내한테 감사하는 게 많으니까. 급하지. 나한테 감사하는 게 많으니까 성질이 급한 거야. 맞아, 안 맞아? 나라는 건 없다고 생각하고 그저 남 때문에 내가 있는 거다 생각하니까 고마운 것뿐이잖아. 그럼 누가 약을 올려도 고마운 사람이야. 그러니까 성질을 참아야 되겠죠? 그게 잘 안돼요. 잘 안돼요? 그러면 한 90살 되면 없어질 거야. 이 사람이 성질이 좀 급하다 그러잖아. 그런데 누가 봐도 성질이 부드러워 보이는 사람이야. 한번 쳐다봐요.
01:52:28
부드러워 보이죠? 굉장히 부드러워 보이는 사람인데 이 사람은 태생적으로 성질이 급해요. 그런데 이게 이 사람이 누가 봐도 코끼리 상이라서 성질이 안 급해 보이잖아. 상은 이 사람 코끼리 상이야. 코끼리 상인데 이 사람의 특징이 며느리를 삼을 때 이런 여자를 삼으면 시어머니가 밟혀죽어요. 안 그래도 3년 만에 돌아가셨어요. 이 여자를 만나는 즉시 시어머니가 돌아가게 돼 있어. 결혼하고서 3년 만에 시어머니 죽었죠? 이 여자를 시어머니가 만나면 가게 돼 있어. 여러분은 관상을 볼 줄 모르잖아.
01:53:08
나는 관상을 잘 보니까, 그러면 시어머니가 자기한테 속 안 썩이는 며느리를 고르는 것도 알아야 되겠지? 그럼 또 그걸 알려주면 이런 사람이 시집을 못 가. 아니 성질이 급해서 신랑하고도 떨어져 있어요. 성질이 급하니까 시어머니 잡아버려. 신랑 잡아버려. 이분이 남자 얼굴이에요. 그러면 얼굴인데 어디를 보냐? 잘 보세요. 알려는 줘야 되겠죠? 가만히 계세요. 자 봐요. 여기서 내려오는 코가 요 코가 높아, 안 높아? 높죠? 이게 이렇게 그냥 뭉뚱하게 미국 사람 코처럼 이렇게 나가죠? 밋밋하게 내려오죠?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그러면서 여기가 발달됐죠?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그러면 시어머니 가는 거야.
01:54:08
여기가 많이 꺼져야 돼. 미간이 많이 내려가야 돼요.
01:54:12
수술을 할라 그랬더니, 안 깎아주더라고.
01:54:14
안 깎아줘
01:54:17
여기를 깎는 수술이 불가능해요.
01:54:19
불가능하다 그러더라구요.
01:54:20
깍으면 뇌가 나빠요. 큰일 나니까. 여기는 못 건드려. 여기가 신경이 예민한 곳입니다. 그런데 여기가 많이 내려가 있을수록 주현미 코 알죠?
01:54:31
그래가지고 여기 싸워가지고요. 동맥이 터져가지고 죽을뻔 했어요.
01:54:34
여기도 부닥쳐서 이만큼 내려간 거야.
01:54:39
그러니까 이분이 성질이 한번 나면 대단해. 그러니까 못 당해요. 근데 여기가 낮은 사람이 주현미 아시죠? 그리고 또 심수봉 알죠? 그런 사람들 코가 여자 코야. 코가 이렇게 마늘코. 여기까지 마늘이 올라가면 되나 마늘은 쪼삣하잖아요. 이렇게 마늘코. 이 끝에만 살짝 있어. 주현미코가 보면 그래, 안 그래요? 여기는 쑥 들어가죠? 그러면은 여자가 나긋나긋해. 남자한테 이기려고 안 해. 그런데 여자 코가 상당히 높으면 전멸이야 전부.
01:55:21
그래서 안경을 여기다 낮추게 안경을 끼라는데 또 답답해서 못 껴요.
01:55:24
안경을 여기가 좀 안 보이게 안경을 끼면 괜찮지. 이분이 답답해 또 성질이 급해서
01:55:33
그래서 대가 센 사람이야. 그대신 통도 커. 통도 크니까 뭐 이 사람이 만약 재산이 많으면 어떤 사람이 와서 10억만 달라하면 줘버려. 떼 먹더라도. 그런데 거짓말하면 성질이 확 들고 일어나니까 바른 말 해야지. 그래, 안 그래? 성질만 안 건드리면, 재산 다 줘버려. 그런 사람이야. 그러니까 나쁜 점이 있으면 좋은 점이 있어. 그러니까 사람은 애로사항이 많아요. 애로사항이 많지. 이게 애로사항이 많은 코야. 우리나라 불교에 불교가 다시 살아나게 된 원인이 조선시대 때 불교 스님들 다 잡아죽였죠? 억불을 했죠? 억불 정책을 했는데 고려시대 불교 때문에 나라가 망했다
01:56:25
해 가지고 조선시대 때는 불교 잡으라고 선비들이 돌아다녀. 중만 보면 뚜드려 잡았죠? 그래서 탁발하러도 못 다녔어. 얻어맞아 싸서. 양반 집에는 못 들어갔어요. 중들이. 그런데 문정왕후라고 있어요. 문정왕후가 보우선사. 허흥당이라고 해서, 허 씨 스님이 있어. 보우스님을 왕궁으로 불러 몰래. 불러가지고 ‘중들을 키우세요’ 이래. 근데 그 왕비가 몰래 왕후가 그게 습정할 적이니까 그 사람이 황제였어요. 문정왕후가 황제였어. 문정왕후 아들이 임금인데 꼬마인데 뭐 그래 가지고 성가를 보세요. 선비들은 정승들은 신경 쓰지 마세요. 이렇게 해 버리는 거야. 그분이 이렇게 기가 센 사람이야. 말 거역하면 그냥 신하들 가는 거야. 그래가지고 불교를 키우세요. 성가고시를 보세요.
01:57:22
딱 하니까 보우선사가 성가고시 문답집이 없으니까. 말로 성가고시를 본 장소가 저기 강남의 봉원사야. 거기서 조선시대 첫 번째 성가고시를 봤는데 장원급제한 사람이 누군지 알아요? 서산대사야. 서산대사 거기서 일 등을 해요. 서산대사가 성질 급한 사람이야. 뭐라고 문제가 나온 줄 알아요? 이런 사람이야. 이런 사람. 그러니까 뭐든지 일등을 해 그냥 성질이 급하니까. 일체가 이 세상이 이렇게 만물이 이렇게 있는데, 왜 일체가 이렇게 여여한데 왜 고통이 있느냐? 딱 그러니까 서산대사가 그때는 문제를 연필로 쓰는 게 아니에요. 말로 보우대사가 서산대사고 조그마한 중 후보죠.
01:58:16
이제 성가고시 보러 온. 지금 말하면 사법고시야. 일체가 청정하니까 고통이 오는 겁니다. 딱 이래 버려. 아니 일체가 왜 고통이 있느냐고 묻는데 일체가 청정하니까 고통이 있습니다. 딱 이러거든.
01:58:35
그냥 합격이야. 장원급제야. 다른 사람들 거기에 대한 답이 복잡해. 그런데 그사람은 ‘일체청정고요’ 딱 이래버려. ‘일체청정고라’ 서산대사가 그 말에 가버렸어. 서산대가 아니라 보우당이. 그냥 합격이야. 이 차 시험 봤을 때 그다음에 이 차 성가고시를 봤는데 누가 붙었는지 압니까? 장원급제가? 사명대사야. 사명대사가 2차 수석합격자야. 답들이 간단명료해. 질문에 대한 답이 거기서 1,2등 이렇게 나오는 거야. 그러니까 두 승들이 대단한 업적이 있잖아. 서산대사나 사명대사나 우리나라에 임진왜란 때 나라를 구한 사람들이잖아.
01:59:30
그 당시에는 불교가 다시 태동할 때야. 그때 스님들이 성질이 급했어. 그냥 서산대사 뭐라고 그랬어요? ‘일체청정고라’ 뭐 장원급제 문제에 답을 길게 해야 될 거 아니야. 그런데 장원급제 문제에
一切가 淸淨苦(일체가 청정고)
02:00:01
일체가 청정고라. 이래 가지고 장원급제를 해버렸어. 그냥 일체청정고 그러니까 이렇게 간단 명료하게 했는데 그사람들이 불교계를 다시 일으켜요. 그래 오늘날 불교가 있는 거야. 아주 싹 쓰리를 해서 없애버렸는데
*여기부터 영상없음
이리 와요. 이 사람이 성질이 급하니까 어디가 많이 망가졌는가 한번 봅시다. 손 이렇게 해 봐. 궁금하죠? 이 성질 급한 사람이 내 천사를 몇 명이나 동행 안 하고 있을까? 궁금한데 힘 세게 해주세요.
02:00:55
남자 잡듯 시어머니 잡듯이 하나 둘 셋 시작 하나 둘 셋 아니 이거 내가 떼다가 날아갈 뻔했어. 힘이 하나도 없다. 나는 힘이 좀 있는 줄 알고 쎄게 뗐더니, 힘 세게 좀 줘봐요. 자 봐. 이게 뭐야? 아무 힘이 없는 거야. 천사 없어. 갑상선 보자고 성질 고약하면 갑상선도 문제가 있거든. 자 힘줘요. 이거 내가 이거 아니 이게 뭐야? 아무 힘이 없어 그죠? 이런 사람은 간도 나빠져요. 자 힘 줘봐. 아니 이게 뭐야? 시작. 하나도 없어요. 이런 사람은 심장도 나빠져. 심장이 줄기차게 뛰게 자 하나 둘 셋 아니 이게 뭡니까? 도대체 그러니까 천사가 허 총재님 얘기 부르면서 그거 받고 살아. 어디에도 천사가 없어요.
02:01:56
대신 이분이 살아있는 거는 나를 부르잖아. 부르는 그동안에는 괜찮지 잠깐만 멈추면 또 심장이 아프고 다 안 좋은 거야. 손. 자 해 봐요. 어디에 있나 보자. 여기다 해 봐. 손. 다 없죠? 없는데 여기 있는가 없는가 보자고 천사가 여기도 없을 것 같은데, 하나 둘 셋 힘 좀 줘 봐요. 하나 둘 셋 힘 세게 줘 봐요. 하나 둘 셋. 어디에도 천사가 있어, 없어? 한 명도 없어. 자 천사를 내가 다시 한 스무 명은 넣어줄 테니까. 눈하고 코하고 입 다 넣었습니다. 자 천사 들어갑니다. 한번 봅시다. 아니 자궁에도 없네. 아니 이거 왜 천사가
02:02:41
다 드러냈어요. 자궁도요
02:02:43
자궁도 없고 아니면 자궁을 언제 드러냈어? 아니 자궁이 없어. 들어가 보니까,
02:02:51
한 달 동안 맨스를 하는 거야.
02:02:53
자궁이 달아나 버렸어.
02:02:54
그냥 드러내 버렸어.
02:02:56
별일이네
02:02:57
알았습니다.
02:02:59
그래서 아래가 좀 날씬하구만
02:03:00
아이다.
02:03:04
나는 왜 아래가 날씬하냐 그랬더니, 싹 해보니 내가 테스트할 때는 자궁이 내장이 다 보여요. 자궁이 없어.
02:03:12
그리고 맨날 변비가 있어 가지고
02:03:14
자 손 쳐봐. 짝짝짝 안 좋아
02:03:19
응
02:03:20
그리고 옆에 가면 독소가 나와. 이런 사람들을 옆에 가면 꼭 기침이 나와. 재채기야. 나는 일반 몸이 아니잖아. 나는 담배 피는 사람 옆에 가도 기침이 나고, 술 먹는 사람 옆에 가도 기침이 나고, 고기 많이 먹는 사람 옆에 가도 기침이 나.
02:03:37
그래서 약을 많이 먹는데 약은
02:03:40
그래 이제 다 에너지를 넣었어요. 손 대봐요. 이마에 대봐. 시작 하나 둘 셋
02:03:51
이상해요.
02:03:52
이상하게 안 떨어져
02:03:54
이상하게 안 떨어지는 게 아니라, 이제 천사가 들어갔지. 심장. 시작 이건 뗄 사람이 아니 이거 뗄 사람이 이 안에 있을까? 아무도 못 떼요. 아무도 못 떼. 저분은 언제 오셨나? 처음 보는 분인데 처음 오셨어? 나와 일로 나와요. 나오시라니까. 몸이 좋든 안 좋든 나오라면 나와야지. 이 사람 손 한번 떼 봐. 손가락으로 시작 아니아니 아니 손가락으로 손가락 이렇게 잡으라면 그렇게 잡지. 손가락 하나를 이렇게 잡으란 말이에요. 머리 대봐. 시작 떨어져요? 안 떨어지지? 안 떨어져. 너무 오래 땡기지 마라. 한 번만 딱 땡겨 봐라. 하나 둘 셋 강력하죠? 안 떨어지죠? 이 사람이 아무리 힘줘도 못 떼는 거예요. 근데 아까는 어쩐지 알아요.
02:04:53
이거야. 아까는 그냥 나이롱이지. 근데 몸이 전체 천사가 다 들어갔어. 다 들어가서 정상이 돼 버렸어. 여기 간에 한번 대 봐.
02:05:06
여기도 뭐가 막힌거야
02:05:07
시작. 안 떨어지죠? 너무 오래 하지 말란 말이야. 한 번만 딱 떼면 안 떨어지면 그만. 내가 한번 떼 보자. 아이고 떼기는 그냥 내 손이 부러질 정도로 강력하지. 뭐 다른 데 말할 것 없이 싹 다 고쳐져. 갑상선. 시작 한번 떼 봐요. 하나 둘 셋 확 떨어져. 확 떨어져요?
02:05:31
응
02:05:32
이제 다 고쳐줬고 뒤로 돌아. 경추 빵점 척추 빵점이야. 다 고쳤어. 이제 이상 없어. 들어가세요. 이제 다 됐어요. 성질 절대 내지 마세요. 그래서 이런 코를 가진 여자를 조심하면 돼.
02:05:50
근데요. 이렇게 누가 사기치고 그러는 건 승질이 나죠?
02:05:54
그러니까 그런 거를 피해버리고 그런 거에 대해서 너무 의부 명심을 내지 말아요. 그게 다 사람이 사기 쳤다 이 전생에 다 업보 관계가 있어. 빚 받으러 온 사람들이 있어요. 그러면 사람들이 사기도 당하는 거야. 또 이제 악인을 베푸는 사람도 있지만 악연을 끝내러 오는 사람도 있어. 빚 받으러 온 사람이 있다니까 꼭 법적으로만 빚을 받으러 오는 게 아니야. 좋은
02:06:21
다 잊어버려
02:06:22
그래 친구가 돼 가지고 이 사람 돈을 언니 동생 하면서 싹 빌려서 이 사람을 절대 안 내버리는 사람도 있어. 그건 전생 때문이야. 그러면 억울하지가 않은 거야. 내가 갚을 돈 가져간 건데 뭐 돈 떼였으면 떼였다는 말 하고 다니면 안 돼. 알겠지? 내가 빚을 걔가 갚아 갔구나. 그게 빚이 아니면 다음 세상에 가보면 돈을 받아 1000배 마음대로 승질 낼 일이 있어, 없어? 뭐 없는 거야. 시어머니 하나 잡았으면 됐지 뭘 닦는다 열 잔 잡아버리고 들어가세요. 들어가세요. 화이팅 예
*여기부터 이어짐
02:00:34
김준애 님 빨리 나오시기 바랍니다. 준비해 주세요.
02:00:42
저렇게 몸이 나빠도 천사가 들어가는 순간에 바뀌어, 안 바뀌어? 이게 어떤 에너지가 그렇게 금방 들어가서 표가 나는 이전되는 에너지가 있나요? 없어요. 그런 에너지는 없고 천사가 들어가 주는 거예요. 천사가 딱 들어가면 몸이 완전히 딴 사람이 돼버려요. 저 사람이 저걸 가지고 또 가서 성질내면 일시에 다 도망 가버려요. 지금 저기는 몇십 명이 들어가 있어요. 한 스무 명이 들어갔습니다. 장기마다 다 천사가 따로 들어가야 돼. 그럼 내가 한꺼번에 다 넣어줘버려. 지금까지 역사이래 천사를 넣어주는 사람이 있을까, 없을까? 없어. 없습니다. 내가 애기 때 나한테 와서 천사 넣어간 사람이 수만 명이에요. 요만한 애기한테 와서 전부 내 눈 보느라고 눈보고 받아가려고 찾아와
02:01:35
지금까지 여러분이 따라다녀요. 질문하세요.
02:01:42
하나님 오늘 질문이 아니라 저는 사실 청원을 할 것이 있는데요.
02:01:51
청원?
02:01:53
청원. 대통령 되시면 이렇게 청원 게시판에
02:01:55
올리고 막 그러잖아요. 그런 청원을 사실 100회 정도 오고 나서 할려 그랬는데, 100회 정도 오고 나서 청원할려고 그랬는데 먼저 하라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일단은 저희가 물건을 사고 나면 물건을 사고 하면은 쓰레기는 필수적으로 나오지 않습니까? 근데 일단 먼저 말씀을 드리면은 제가 길가에 가다가 저희 동네에 저희 제 또래 영상 종료
아침부터 밤늦게까지 박스 줍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제 사람한테 제가 초코렛 초코 우유 두 개가 있어서 하나 주다가 그 사람이 쓰레기를 폐품을 줍는데 옆에 종량제 봉투가 있더라고요. 근데 바로 그것입니다.
02:09:24
우리는 물건을 살 때 부가세도 내고 주민세도 내고 뭐 은행에 돈을 맡겨도 소득세도 내고 여러 가지 방법에 의해서 세금을 내고 있습니다. 근데 종량제 봉투도 종량제 봉투를 사서 우리는 지금 쓰레기를 버리게 돼 있고 쓰레기를 종량제 봉투에 담지 않고 버릴 경우에는 과태료를 물게 돼 있습니다. 근데 우리는 왜 쓰레기를 세금을 이미 냈는데 종량제 봉투라는 것은 이것도 간접세와 같습니다. 이 세금을 내면서 버려야 되는 겁니다. 버려야 되는 겁니까? 아니 종량제 봉투라는 게 우리가 쓰레기를 버린다는 게 우리가 지금 소득이 생기는 일입니까? 소득이 생기는 일도 아닌데 우리는 세금을 내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그 쓰레기라는 거는 극단적으로 말씀을 드리면은 만약에 종량제 봉투 살 돈이 없습니다. 그러면은 쓰레기를 생기기 마련인데 쓰레기가 생기면 집안에 놔둬야 됩니다.
02:10:23
그러면 쓰레기 집안에 놔두면은 병 걸립니다. 국민 병 걸립니다. 이거는 돈 없으면 쓰레기 버리지 말라는 것 같습니다. 이거는 물론 종량제 봉투라는 것이 재활용에서 이렇게 분리도 하고, 하는 장점도 있긴 한데 그런데 이거 할려면은 어느 정도는 국민한테 종량제 봉투를 지급을 하고 해야 되는 거 아닙니까? 일단은 배당금이 나오면 상관이 없겠죠? 왜 배당금을 주니까 국민배당금을 주니까 거기서 하면 되잖아요. 그렇죠? 그리고 또 하나 이 청원은 여기서 이겁니다. 집안에 가전제품 장롱 수납장 싱크대 버리잖아요. 우리가 버릴 때 어떻게 버리죠? 돈 주고 버리잖아요. 어떻게 되어 있냐면은 각 구청이 지정한 산업체에 신고해서 버리게 되어 있습니다. 구청도 아니에요. 구청이 산업체가 지정한 곳에 신고를 해야 돼요. 또 그것도 돈 줘서 버려야 돼요.
02:11:22
자 그러면 돈을 줘서 버렸습니다. 그러면은 버릴 때 뭐 해야죠? 신고했다고 딱지 딱 붙여서 버려야 되죠. 이거 딱 붙이는 건 누구 겁니까? 이거 국가 겁니다. 이 순간 국가 거 돈 주고 국가한테 주는 거예요. 우리는 근데 잘 보시죠. 만약에 이 제도를 없애달라고 하는 건데 제 청원은 이거를 돈 주지 말고 그냥 마음껏 버리게 해 달라는 겁니다. 저는 왜냐면은 이거를 마음껏 버리면은 일단은 국가게 아니죠. 내가 버렸으니까. 그냥 버렸으니까. 그러면은 필요한 사람은 가져가도 됩니다. 이거 자체가 기부예요. 이거 자체가 나누는 거고. 그렇게 되어 있는 거고. 그리고 구청장은 이게 각 나라 구청이 각 나라예요. 각 지방 구청장 인데 이건 뭐 하고 있는 겁니까? 그리고 만약에 이런 가정용품의 수납장 창고 싱크대 이런 게 나오지 않으면은 이거는 구청장 고민해야 되는 겁니다.
02:12:18
왜 고민을 해야 되느냐 그만큼 자기 국민의 생활이 어려운 거예요. 어려우니까 안 나오죠. 아니 요즘 티비 한 대를 딱 만들면 삼성 LG 한 대 만들면 10년 이상 씁니다. 요즘 근데 진짜 10년 이상 쓰면은 진짜 한 대 거의 10년 이상 다 써버리면은 삼성 LG는 매출 어떻게 되는 겁니까? 기업 망합니다. 그거 근데 10년 이상 썼는데 우리가 3년 우리가 여유로우면은 3년만 써도 3년 있으면 더 좋은 티비 나오고 더 좋은 물건이 나옵니다. 그러면 우리가 그걸 사주면은 기존에 있는 건 내다 버리겠죠. 내다 버리면은 우리는 이렇게 사주면은 기업은 거기다 매출이 또 생기죠. 그러면 기업이 우리한테 배당금을 준다고 하더라도 이것 자체가 사주는 것 자체도 우리도 기업한테 그만큼 백그라운드가 돼 주는 거죠. 그러면은 이 백그라운드 기업들도 해외에 나가서도 얼마나 어깨를 펴고 일을 할 수 있을까요? 왜 국내에서 단단하게 서포트를 해주고 있으니까.
02:13:18
그리고 또 이렇게 버리면은 이렇게 뭐 나누다가 뭐 나누다가 이거 가져가다가 서로 있으면은 안 가져가 그대로 놔두는 경우는 있겠죠. 그럼 구청장은 이거 갖다가 신고하지 말고 갔다가 그 뭐지 가져다 한 곳에 모아놨다가 저희 암호정관 같은 데 보면, 아직도 벌거벗고 삽니다. 아주 수납자가 아니라 작은 거라도 그냥 주면은요, 아주 소중하게 잘 써요. 유용하게 근데 해외에 줄 수 있잖아요. 운임비 들죠. 운임비는 국가세금 쓰죠. 이거 해외 나누는 거 UN하고 UN 정신하고 부합되는 거 아닙니까? UN 분당금으로 이게 충당하자고 각 나라에 말을
02:13:58
무슨 말인지 다
02:14:00
예 이거 청원합니다. 그래서 폐품할 때 없애달라고 했고
02:14:05
잘 들어서 적금 파이프제
02:14:07
네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02:14:10
정치훈 쓰레기 봉투를 돈을 받고 팔죠? 지금 돈을 받죠? 우리는
02:14:26
지금 안 내는 세금 있는데,
02:14:28
종교세 교육세 뭐 이런 걸 제대로 안 내요. 그리고 쓰레기에 대한 이 세금을
02:14:37
정상적으로 그
02:14:38
웃는 건 없어요.
02:14:41
세금 재산세나 부동산세나 이런 지방세와 국세를 내면 쓰레기봉투는 그냥 줘야 된다는 것 아닙니까? 그렇죠? 세금을 내니까. 그래서 그게 이사람 말이 원칙이야. 그러니까 우리한테 오는 사람은 다 똑똑해. 왜냐 국가에서 세금 봉투를 살 수 없을 만큼 어려운 청년들도 많이 있어요. 고시방 같은 데, 그 쓰레기 봉투가 싼 게 아닙니다. 그게 그래서 뭐 쓰레기를 좀 버리러 가니까 돈이 없으니까. 그냥 쌓아놨다가 화재가 나는 수도 있어. 쓰레기 봉투를 국가에서 그냥 주면 뭐 봉지에 담아가지고. 갖다 버릴 수도 있으나 안 그러니까 그냥 길바닥에 몰래 갖다가 일반 봉투에서 던져버리고 이러거든.
02:15:32
차에다 실어다가 버리고 이게 어떤 면에서는 지저분해지죠? 그래서 세금이 누구시지? 이리로 나오세요. 이리로 나오세요. 여기 앉으세요. 그래서 저분 말씀이 그런 뜻이 있어서 좋은 뜻이야. 그런데 지방자치제가 되다 보니까, 지방자치제 단체장들이 세수를 늘리느라고 자기들끼리 합의를 한 거야. 그러니까 이게 일종의 이중과세는 맞아요. 우리가 뭐 재산세 냈으면 됐는데 거기다가 근로소득세까지 냈는데 봉투 주는 거 당연하지. 그런데 그걸 없는 사람은 봉투 사기도 만만치 않다. 그러면 봉투를 안 사려고 소비를 안 하게 돼. 그럼 또 소비가 또 위축된단 말이야.
02:16:28
그래서 쓰레기봉투는 그냥 주는 것도 고려해 봐야 될 문제야. 각 가정에 몇 개씩 줘서 모자라면 신청하면 또 가져갈 수 있게. 그래서 각 마을마다 쓰레기봉투를 이렇게 필요한 만큼을 갖다 놔야 되는 것이 원칙이야. 그거는 내가 대통령 되면 그렇게 바꿀 수 있겠죠? 그래서 쓰레기봉투 하는데 무슨 계란 살 돈도 없는데 쓰레기봉투를 만 원어치 이만 원씩 산다는 건 어려운 사람들한테는 큰돈이야. 그래서 그거는 내가 대통령이 되면 전국의 쓰레기봉투는 그냥 드리도록 알겠습니까? 그다음에 헌 가구 딱지 붙이는 건 사람들이 헌 가구를 잘 안 가져가. 안 가져가니까 그걸 딱지를 붙여놨는데 딱지 붙여난 거 가져가면 그냥 놔둬. 국가에서 뭐라 안 해요.
02:17:27
딱지가 붙어 있어도 그냥 가져가면 돼. 필요한 사람이에요. 꼭 국가가 안 싣고 가도 관계없어 도적질이 아닙니다. 저분 말은 그게 국가재산이 된다는데 딱지를 붙여놨다 이거 그래도 필요한 사람 있으면 가져가면 돼. 딱지 떼버리고 그러니까 큰 문제는 없으나 지자체들이 방만하게 예산을 쓰다 보니까, 예산 긁어모으는데 혈안이 돼 가지고 이런 거를 다 하고 있어. 그래서 이게 이중과세는 우리 국가에 네 가지가 있어요. 이중과세 근로소득세를 내고 있는데, 산재보험이 있죠? 또 의료보험이 있죠? 이 각종 국가에서 하는 국민연금 있죠?
02:18:17
이런 것이 이 중 삼중 과세야. 그래서 이런 걸 이중과세가 국가에 네 개가 있는데, 이 네 가지도 좀 엄격히 법적으로 따지면 문제가 있는 거예요. 세금을 내면 책임져야 되는데 거기다 별도로 또 무슨 산재보험이다. 고용보험이다. 국민연금이다. 이런 게 있는 거야. 국민연금 안 내도 국가가 책임져야 돼요. 세금을 냈으니까. 노후에 대해서 아니 지금 생활극빈자들 국민국가에서 돈 주는 거 그거 연금 들어서 주나? 아니잖아. 그래, 안 그래? 국민 배당금은 여러분 연금하고 관계가 없어. 국민연금은 기존 받던 사람들을 그대로 내 사람들을 받게 하지만 신규로 드는 것은 정지되면서 배당금이 나가기 시작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국가 4대 보험도 이중과세인데 내가 대통령이 되면 그건
02:19:16
차례대로 마무리해 나갈 거예요. 이 일자로 12월 2일자로 전입 신고를 했습니다. 그러니까네 12월 2일자로 어디로 전입했어요?
02:19:55
의장님 중원 고시원 어디 원룸 바이크대 바이크 원룸텔 영혼 잡으러 왔습니다. 시골 어디에서 오는지 대구에서 가족들이 허경영이한테 못 가게 해가지고 이산가족이 됐단 말이죠? 종로 오시더라 종로구 종로구 고시방에 잘하셨네 아주. 이 빵을 이제 사가지고 그거는 뭡니까? 그거 들고 어디서 가져왔어요?
02:20:54
빵을 24일날 네 개를 샀어. 어디서 내가 그거 가게에서 샀는데 이거를 저 냉장고가 필요 없다. 하는 거를 증명해 주기 위해서 그게 며칠 된 겁니까? 인사이란 지가 오래됐네. 그래 가지고 이게 시커머니 이 일도 있다. 했잖아요. 그런데 허경영 이름은 부르면 냉장고가 필요 없다. 카네 이걸 내가 먹겠습니다. 안 썩었어 안 썩었어. 그러니까 팔이 작지만
02:21:45
DC가 오늘이 10일이니까. 올 12일 13일이요. 20일 된 거죠?
02:21:54
허경영 허경영
02:22:05
맛있겠다.
02:22:09
그러니까 냉장고가 없을 때는 허경영을 부르면 이제 웬만한 거는 음식이 안 상하잖아. 그렇게 할 수 있는 거예요. 우유는 수천 년 가도 우유가 치즈가 돼서 딱딱해져 버리고 썩질 않아. 그런데 여러분들이 테스트를 할 때 잘못하면 안 돼. 빵은 다시 먼지가 들어가면 또 상할 수 있으니까. 수시로 허경영이를 불러줘야 되고 우유는 한 번만 하면 돼요. 우유는 지금 덮여 있으니까. 괜찮으니까. 우리 선생님은 빵 잡숴.
02:22:48
우리가 우리
02:22:50
제가 이 질문하는
02:22:52
우리 집
02:22:53
신문에 역사를 깨는 분이야
02:23:08
20 은
02:23:09
이 어른이 가족하고 나올 만해 고집이 대단해
02:23:12
잘 가 응
02:23:18
가져가고 있으면은 자꾸 미워해가지고 이 내 이 천사가 나갈 수도 있어
02:23:25
진짜 나만 하는 겁니다. 왜 저래 아주 싫어요.
02:23:47
여러분들이 정신 좀 차리시라고 확실히 뇌는 물만 안쓰러워요 문정 간단들이요.
02:24:01
맛있게 듣고 싶다.
02:24:03
연세 많으신 분이 식욕도 좋아. 아니 괜히 우리가 군침이 나오잖아. 아니 우리가 조금 전에 참을 먹었으니 망정이지 참 먹기 전에는 군침 생기게 생겼는데
02:24:19
그냥 매일 있지
02:24:51
그냥 뭐 필요 없습니다. 분명히 이렇게 하면 얘네한 거 필요 없어요. 나는 냉장고 사용 안합니다. 빵 같은 거 하고 허경영 하고 나도 그냥 하잖아.
02:25:05
네
02:25:06
그러니까 지금 우리 선생 하는 말이 건성으로 듣지 마라. 이 말이에요. 허경영을 근데 냉장고를 넣든 안 넣든 허경영을 불러서 음식을 관리해. 이 선생이 일주일 후에 안 나오면 돌아가시고 일주일 후에 이 선생이 나오면 이상이 없는거야
02:25:32
그러면 수도는
02:25:34
아무 이상 안에서
02:25:35
냉장고에 넣지 말라고 내가 그거야. 경상 요양병원에 작년도 7월 25일날 와가지고 하늘궁에 와가지고 허총재님한테 기를 받았어. 받아가지고. 7월 26일날 올라오려고 토요일날 피카디리 빌딩에 가가지고 강의 들으려고 갔는데 그날 아침에 오여월하고 일찍이 이거 하는데 사람이 마 서리 잡니까 그래 이제 입장에는 할마이 같다고 나는 그래 목욕탕 가고 상체는 밖에 나와 가지고. 있고 하체는 목욕탕인데 그리고 쓰러져가지고. 이 뇌가 설사라는 정신이 있어요.
02:26:37
까물시계냐 이제 빨리 상자가 자다가 헉 하면서 하는 소리가 들리거든. 그래 가지고 할마이가 똘딱 들어와 가지고 보니께네 사람이 하는 거야. 눈 감고 그래 가지고 심폐호흡 수술을 이야기했어. 그래 견디를 많이 말아 넣으니께네 하는 게. 그래 가지고 내가 깨났을 때는 0대병원에 가가지고 대구0대병원에 도령관 입원했어. 그래가지고 열두 시에 깨놨는데 나가 보니까는 병원에서 진단 한도 없고 이사장이야. 그래서 검사를 하는데 검사를 하는데 현황이 현안 것까지 현황이 중요한 거야.
02:27:33
현황도 중요한데 그래가지고 뭐 20분마다 혈압을 제작합니다. 그래 떠나이께네 내가 왜 이래 영구병원에 와 있노 그래서 간병사한테 물었어 우주인도 카니께네 집 사람을 되물어보라 캅니다. 그러니 집사람이 좀 있으게 왔더라고. 왔는데 보이께네 내가 우예 왔냐고 하니 그래 이야기를 하는 거야. 그래가지고 뭐 부엌하게 이제 시대 호흡 수술을 온갖 다 했거든.
02:28:10
눈을 떠서 간다 들께네 그래 이제 눈 뜨고 난 뒤에 그거 119 구급차 한테 전화해 가지고 그래 구급 선거 연결해 가지고 그래 가지고 인자 나갔어. 그래 놔뒀는데 그래 가지고 인자 집사람이 그래 이야기하더라고. 그래 가지고 내가 이제 서울로 온 거는 틀린 거 아니고 제가 대항목에 법이 한 가지 잘 못 되어 있습니다. 젊었을 때 남자가 바람도 불울 수 있고 좀 하늘은 그건 사실인데 내가 탁씨 있는데, 춤을 좀 췄어. 그러나라니께네 마누라가 말이지 춤든다고 그래서 여자 챙기거든. 바람직한다.
02:29:07
카면 이래서 마 사람 마 못 살려 보겠네. 그래가지고 요양병원에 가가 있을 때는 이 사람이 여자가 아주 독한 거야. 그래서 날로 시들 가죽이라도 나는 한옥에 가고 싶은데 이거 한옥에 가볼려고 하나 그래가면 뭔데 여 강원도대 요양병원에 가가지고 그거는 전화도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런데 집어 넣어놓고 가둬버려갖고 그래가지고 간다 하는데 그래서 내가 탈출을 했어. 탈출를 했는데 집에서 탈출을 했는데 이거 150만 원 가지고 증권 해대가지고 1000만 원 벌었어요. 그게 이제 1000만 원 남자가 비상금이 있어야 돼.
02:30:06
비상금 거의 1000만 원이 내 살린대. 그래가지고 증권해서 그 돈을 떼가지고 숨으로 툭탁 터졌는데 그래가지고 고시원 5년 체협한 것에다가
02:30:25
거기를 버블션이라고 하는 거구나
02:30:28
그래가지고 지금 4406호 그래야 이것은 누구예요?
02:30:48
연기하는데 지금 78이야. 이제 팔십이 다 되셨지. 팔십이 다 돼 가지고 해방이 된 거야. 아니 고시원 행동이 있으면 몸이 이렇게 걸어다니지도 못해 나중에
02:31:04
그래가지고 뭐 이제 내가 뭐 설탕을 이렇게 했는데 그래서 저기 매달 시립구타원에 한 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슬기네 이거 뭐 할마이가 그래서 말로 말이지 요양도 내고 어차부해 가지고 전화도 한 번 더 익혀 보낼려고 그카는데 그러면 탈출했어. 남자가 5000만 원 그것 때문에 살았다. 원숭이 된다는
02:31:34
오늘 이제 유튜브 보고 잡으러 오겠습니다. 방을 가방에 너가 다니세요. 그래도 스스로 이렇게 다니실 수 있는 게 행복한 거야. 그 가족들이 과부하면은 빨리 또 잘 오셨어
02:32:09
안 빠지고 다니세요.
02:32:12
주세요.
02:32:13
말이고 항상 또 아니지요. 자 퀴즈 지원 부검 택해를 드리에요.
02:32:28
직업정개사항 의미까지 실무 대답 시간 갖겠습니다. 오늘도 열정적으로 우리들을 높은 정신세계로 올려주신 허경영 the God-man께 큰 감사의 박수. 예 끝마치겠습니다. 네 77의 흘러포인터를 마치겠습니다.
국태민안(國泰民安)-(국(國)-nation, 태(泰)-peace, 민(民)-people, 안(安)-peace)
만사형통(萬事亨通)-(만(萬)-all, 사(事)-things, 형(亨)-smooth, 통(通)-pass)
어필승백백권(御筆勝百百權)-(어(御)-imperial, 필(筆)-pen, 승(勝)-win, 백(百)-hundred, 권(權)-power)
천어걸래(天語乞來)-(천(天)-heaven, 어(語)-word, 걸(乞)-beg, 래(來)-come)
우길승천(雨乞昇天)-(우(雨)-rain, 길(乞)-beg, 승(昇)-ascend, 천(天)-heaven)
일시무시(一始無始)-(일(一)-one, 시(始)-beginning, 무(無)-none, 시(始)-beginning)
일정무을(一終無乙)-(일(一)-one, 정(終)-end, 무(無)-none, 을(乙)-second)
행행도처(行行到處)-(행(行)-go, 행(行)-go, 도(到)-arrive, 처(處)-place)
지지발처(至地發處)-(지(至)-reach, 지(地)-ground, 발(發)-occur, 처(處)-place)
영원무궁(永遠無窮)-(영(永)-eternal, 원(遠)-far, 무(無)-none, 궁(窮)-end)
창세기(創世記)-(창(創)-create, 세(世)-world, 기(記)-record)
형사취수제(兄死娶嫂制)-(형(兄)-elder brother, 사(死)-death, 취(娶)-marry, 수(嫂)-sister-in-law, 제(制)-system)
전답(田畓)-(전(田)-field, 답(畓)-paddy field)
성추행(性醜行)-(성(性)-sex, 추(醜)-ugly, 행(行)-act)
음란행위(淫亂行爲)-(음(淫)-lewd, 란(亂)-disorder, 행(行)-act, 위(爲)-do)
직사(直死)-(직(直)-direct, 사(死)-death)
중산층(中産層)-(중(中)-middle, 산(産)-produce, 층(層)-layer)
국회의원(國會議員)-(국(國)-nation, 회(會)-assembly, 의(議)-deliberate, 원(員)-member)
청상과부(靑孀寡婦)-(청(靑)-young, 상(孀)-widow, 과(寡)-widow, 부(婦)-woman)
형사(刑事)-(형(刑)-punishment, 사(事)-affair)
팔당(八堂)-(팔(八)-eight, 당(堂)-hall)
추배도(推背圖)-(추(推)-push, 배(背)-back, 도(圖)-map)
지성소(至聖所)-(지(至)-utmost, 성(聖)-holy, 소(所)-place)
예토(穢土)-(예(穢)-dirty, 토(土)-land)
정토(淨土)-(정(淨)-clean, 토(土)-land)
탐진치(貪瞋癡)-(탐(貪)-greed, 진(瞋)-anger, 치(癡)-ignorance)
무명(無明)-(무(無)-none, 명(明)-light)
명초(名初)-(명(名)-name, 초(初)-beginning)
수애(受愛)-(수(受)-receive, 애(愛)-love)
치유(治癒)-(치(治)-cure, 유(癒)-heal)
생로병사(生老病死)-(생(生)-birth, 로(老)-old, 병(病)-sickness, 사(死)-death)
포태양생(胞胎養生)-(포(胞)-womb, 태(胎)-fetus, 양(養)-raise, 생(生)-birth)
욕대관왕(欲帶冠王)-(욕(欲)-desire, 대(帶)-belt, 관(冠)-crown, 왕(王)-king)
쇠병사장(衰病死葬)-(쇠(衰)-decline, 병(病)-sickness, 사(死)-death, 장(葬)-burial)
성령(聖靈)-(성(聖)-holy, 령(靈)-spirit)
지고지선(至高至善)-(지(至)-utmost, 고(高)-high, 지(至)-utmost, 선(善)-good)
살생(殺生)-(살(殺)-kill, 생(生)-life)
간음(姦淫)-(간(姦)-adultery, 음(淫)-lewd)
호르몬(hormone)-(호(호)-호, 르(르)-르, 몬(몬)-몬)
폐결절(肺結節)-(폐(肺)-lung, 결(結)-knot, 절(節)-node)
모세혈관(毛細血管)-(모(毛)-hair, 세(細)-fine, 혈(血)-blood, 관(管)-vessel)
시박중제(十惡重罪)-(십(十)-ten, 악(惡)-evil, 중(重)-heavy, 죄(罪)-sin)
탐(貪)-(탐(貪)-greed)
진(瞋)-(진(瞋)-anger)
치(癡)-(치(癡)-ignorance)
중풍(中風)-(중(中)-middle, 풍(風)-wind)
치매(癡呆)-(치(癡)-ignorance, 매(呆)-dull)
혈류(血流)-(혈(血)-blood, 류(流)-flow)
억불(抑佛)-(억(抑)-suppress, 불(佛)-Buddha)
태동(胎動)-(태(胎)-fetus, 동(動)-move)
지고지선 (Ultimate Goodness): The highest form of goodness, transcending conventional morality. It implies an unconditional, selfless benevolence that extends beyond personal relationships or societal norms.
형사취수제 (Levirate Marriage): An ancient custom where a man marries his deceased brother’s widow. This practice was often intended to ensure the continuation of the family line and to provide for the widow and her children.
복식호흡 (Diaphragmatic Breathing): A deep breathing technique that involves fully engaging the diaphragm, promoting relaxation, improved oxygen intake, and overall physical and mental well-being.
흉식호흡 (Thoracic Breathing): Shallow breathing that primarily uses the chest muscles, often associated with stress, anxiety, and reduced vital energy.
추배도 (Prophetic Almanac): A Chinese book of prophecy, often containing cryptic illustrations and texts, believed to foretell significant historical events and the rise of influential figures.
예토 (Defiled Land): In Buddhist cosmology, a realm of suffering and impurity where beings are reborn due to their negative karma. It contrasts with the “Pure Land” (정토).
정토 (Pure Land): In Buddhist cosmology, a celestial realm of purity and bliss, often associated with specific Buddhas, where beings can be reborn to easily attain enlightenment.
God-man: the Divine Being or a person with extraordinary spiritual powers and wisdom, often regarded as a savior or a messianic figure.
탐진치 (Greed, Anger, Ignorance): The “Three Poisons” in Buddhism, representing the fundamental defilements that lead to suffering and perpetuate the cycle of rebirth.
12연기 (Twelve Links of Dependent Origination): A core Buddhist doctrine explaining the interconnectedness of all phenomena and the causal chain that leads to suffering and rebirth, starting from ignorance (무명).
허경영 강연의 핵심 내용은? 천사 에너지는 싸우거나 미워하는 마음이 생기면 사라지므로, 항상 선한 마음을 유지하고 복식 호흡을 통해 뇌 운동을 해야 합니다.
-
천사 에너지와 마음가짐
천사 에너지는 미워하는 마음이 생기면 사라짐.
항상 선한 마음을 유지해야 천사가 몸에 머무름.
남을 미워하는 것은 살인보다 큰 죄로, 천사를 잃게 됨. -
복식 호흡의 중요성
복식 호흡은 몸 전체 근육을 움직여 건강에 좋음.
숨을 쉴 때 좋은 기운이 들어오고, 내쉴 때 독소가 빠져나간다고 생각해야 함.
복식 호흡은 뇌 운동에도 도움을 줌. -
뇌 건강과 치매 예방
뇌 운동은 암기, 육체 운동, 손가락 자극 등으로 가능함.
도리도리 운동은 뇌 혈류를 좋게 하여 치매 예방에 효과적임.
허경영을 부르고 스티커를 붙이는 것도 치매 예방에 도움이 됨. -
허경영의 역할과 미래 계획
허경영은 사람들의 행선지를 하늘궁으로 정해주는 존재임.
중국 예언서 추배도에 한반도에서 세계를 통일할 God-man이 온다고 예언되어 있음.
국가혁명당을 통해 평범한 사람들의 혁명을 이루고, 국민 배당제를 실천할 계획임.
우주와 인간의 존재, 삶과 죽음, 그리고 허경영의 역할에 대한 철학적 메시지를 전달하며, 현 시대의 문제점과 해결책을 제시합니다.
- 허경영 강연 시작 및 우주의 본질
허경영은 강연 시작에 앞서 청중에게 감사를 표하고, 우주의 광대함과 인간 존재의 의미에 대한 철학적 질문을 던진다.
1.1. 강연 시작 및 청중과의 소통
허경영은 강연장에 들어서는 것이 힘들었다고 말하며, 청중의 열기에 감사를 표한다.
그는 “저기서 이까지 나오다가 지쳐버렸어요” 라고 말하며, 많은 인파로 인해 이동이 쉽지 않았음을 표현한다.
우주 공간은 금방 왔다 갔다 할 수 있지만, 이곳은 인연이 겹친 아는 사람들로 가득하여 이동이 어렵다.
1.2. 우주의 크기와 본질에 대한 질문
허경영은 세상에서 가장 큰 것이 무엇인지 질문하며, 우주보다 더 큰 존재에 대해 설명한다.
그는 “제일 큰 거는 안과 밖이 없는 거” 라고 정의하며, 우주 또한 안과 밖이 없다.
천부경의 “일시 무시, 일정 무을” 구절을 인용하여, 시작도 끝도 없이 영원히 이어지는 존재.
이는 “가도 가도 끝이 없고, 도착해도 도착해도 끝이 없는 도착” 과 같으며, 은하계처럼 끝없이 펼쳐진 공간을 의미한다.
이러한 무한한 공간을 이해하면 죽음에 대한 불안감이 사라진다.
- 인간 생명의 유한성과 허경영의 역할
허경영은 인간 생명의 유한성을 강조하며, 예측 불가능한 죽음 앞에서 허경영만이 생명을 보장할 수 있는 God-man. 또한, 현 시대의 법과 사회 문제점을 지적하며 자신의 해결책을 제시한다.
2.1. 인간 생명의 유한성과 허경영의 보장
인간의 생명은 우주에 비해 매우 작지만, 영원 이전부터 존재해 온 우주 생명체.
그러나 인간의 생명은 언제 끝날지 모르는 나무 이파리처럼 예측 불가능하다.
비행기 추락 사고 사례를 들며, 누구도 자신의 생명을 보장할 수 없다.
오직 God-man 허경영만이 인간의 생명을 보장할 수 있다.
허경영은 명이 다한 사람들의 생명을 연장시켜 주었다.
그는 “내가 해난 사람이 여기 한 10여 명이 있어요” 라고 말하며, 실제 명이 다 된 사람들을 붙들어 30년, 40년 더 살게 해주었다.
의사들이 출산 중 죽을 위기에 처한 산모를 살리는 것도, 사실은 허경영의 힘으로 명이 다한 귀신들이 세상으로 가지 못하게 막은 것.
2.2. 현대 사회의 법과 문제점
과거에는 출산 중 죽는 산모가 많았고, 이는 전생의 원수가 애로 태어나 엄마를 잡으러 온 것.
그러나 현대에는 의학의 발달로 원수가 엄마를 죽이지 못하게 되자, 교통사고와 같은 다른 방식으로 원수를 갚는다.
형사취수제를 예로 들며 과거의 법과 제도를 설명하고, 현대 법의 문제점을 지적한다.
형사취수제는 형이 죽으면 동생이 형수와 결혼하여 대를 잇는 제도였다.
이는 여자가 재산을 가질 수 없었던 과거 사회에서 조상의 꾸짖음을 피하고 가문을 잇기 위한 제도였다.
형수가 못생겼을 경우 동생이 괴로워하고, 형수 또한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등 문제점이 있었다.
현대 사회의 성 관련 법규가 지나치게 발달하여 오히려 사회를 망치고 있다.
“이쁘다”는 말 한마디도 성추행으로 고발당할 수 있는 현실을 지적하며, 이는 결혼을 막고 젊은이들의 신세를 망치는 결과를 초래한다.
반면 음란 행위는 만연해 있어 법이 극과 극을 달리고 있다.
법이 발달할수록 나라는 망하며, 법 없이 살아야 한다.
현 정부가 국민의 삶에 무관심하다고 비판하며, 자신이 모든 문제를 해결할 것.
중산층과 서민이 붕괴되고, 청년들이 취직을 못 해 결혼도 못 하는 현실에 정부가 신경 쓰지 않는다고 지적한다.
허경영은 “나는 그 하나하나를 다 해결해 낼 거야” 라고 말하며, 국민의 삶을 돌보지 않는 정부를 비판한다.
- 가족 관계의 중요성과 허경영의 존재 의미
허경영은 가족, 특히 딸이 아버지에게 주는 긍정적인 에너지와 행복을 강조하며, 이러한 행복을 잃어버린 현대 가정의 현실을 안타까워한다. 그는 이러한 시대에 자신이 나타난 것이 희망.
3.1. 가족 관계에서 오는 에너지와 행복
남자가 직장에 갈 때 가장 큰 에너지는 다섯 살짜리 딸의 뽀뽀.
부모나 아내의 격려보다 어린 딸의 뽀뽀가 아버지에게 큰 힘과 행복을 준다.
딸의 뽀뽀를 받은 아버지는 “물건만 좋은 것만 보면 ‘저거 달라’ 이 생각” 을 하며, 딸에게 좋은 것을 사주고 싶어 한다.
막내딸은 집안의 복덩이이며, 아버지에게 큰 영향력을 행사한다.
아버지는 아들들보다 막내딸을 더 아끼고, 막내딸의 말은 거절하지 못한다.
딸의 명령은 좋아하지만, 아내나 윗사람의 명령은 싫어하는 남자의 심리를 설명한다.
막내딸이 오빠의 운동화를 사달라고 하면 아버지가 바로 사주는 사례를 들며, 막내딸이 집안의 파워를 가지고 있다.
3.2. 현대 가정의 희망 상실과 허경영의 등장
현대 사회의 지나친 성 관련 법규가 결혼을 막고 출산율을 떨어뜨린다.
“이쁘다”는 말도 성추행이 되는 현실이 남녀 관계를 어렵게 만들고, 이는 혼인율 감소로 이어진다.
이러한 시대에 출산율이 계속 떨어지고 있어 사회가 위험하다.
희망을 잃어버린 가정에 허경영이 나타난 것이 큰 의미가 있다.
40대, 50대에도 직장도 없고 돈도 없는 현실 속에서 가정들이 희망을 잃어가고 있다고 지적한다.
허경영은 “이 잃어버린 이 시대에 우리가래 있는 거야” 라고 말하며, 자신이 이러한 시대의 희망임.
- 허경영을 통한 구원과 행복
허경영은 우주가 끝없이 펼쳐져 있듯이, 인간의 삶 또한 정처 없이 떠돌 수 있지만, 자신을 만난 사람들은 이미 행선지가 정해져 불안한 죽음이 없다. 그는 자신과 함께하는 지금 이 순간이 가장 행복한 때.
4.1. 허경영을 만난 자들의 행선지
우주는 끝없이 펼쳐져 있으며, 도착점 또한 존재하지 않는다.
그러나 허경영을 만난 사람들은 하늘궁이라는 도착지를 찾은 것.
하늘궁은 1궁부터 500궁까지 있으며, 지구는 오대양으로 쪼개져 있듯이 백궁도 나뉘어 있다.
100번 하늘궁에 오면 백궁에 도착하며, 허경영이 있는 곳은 500궁.
백궁은 태양보다 훨씬 크며, 그 안에서 태양을 만들고 부수는 등 온갖 테스트를 한다.
백궁의 넓이는 “천조, 100가 넘어” 라고 말하며, 그 안에는 온갖 세트장이 다 있다고 덧붙인다.
4.2. 현재의 행복과 과거의 아쉬움
허경영은 합천 테마파크에서 청와대 세트장 촬영을 언급하며, 자신이 대통령이 될 미래를 암시한다.
그는 “미리 연습하는 거 아니야” 라고 말하며, 대통령으로서의 역할을 준비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허경영을 만난 사람들은 불안한 죽음이 없으며, 지금 이 순간이 가장 행복한 때.
일반인들은 내일을 기약하기 어렵고, 죽으면 어디로 갈지 모르지만, 허경영을 만난 사람들은 행선지가 정해져 있다.
그는 “지금 살아 있는 동안, 나를 보고 있는 이때가 최후로 행복한 때” 라고 말하며, 자신과 함께하는 시간을 소중히 여길 것을 당부한다.
과거에는 돈 버느라 바빠 어린 딸과의 행복한 순간을 영상으로 남기지 못한 아쉬움을 언급하며, 현재의 행복을 놓치지 말.
- 복식 호흡의 중요성과 천사 에너지
허경영은 복식 호흡이 건강에 미치는 긍정적인 영향을 설명하며, 복식 호흡을 통해 우주의 기운과 천사 에너지를 받을 수 있다. 그는 허경영을 부르며 복식 호흡을 할 때 모든 독소가 빠져나가고 좋은 기운이 들어온다.
5.1. 복식 호흡과 건강의 관계
아기들은 엄마 뱃속에서부터 복식 호흡을 하며, 다섯 살까지 복식 호흡을 한다.
복식 호흡을 할 때 아기들은 가장 예쁘고, 피부에서 향내가 난다.
흉식 호흡은 남에게 죄를 짓거나 불안할 때 하는 호흡으로, 단명하게 만든다.
흉식 호흡을 하면 여성 호르몬과 남성 호르몬이 제대로 나오지 않는다고 덧붙인다.
복식 호흡은 몸 전체의 근육을 움직여 건강에 좋다.
배꼽에서 발끝까지 연결된 연골과 근육이 복식 호흡을 통해 움직이며, 이는 몸 전체의 운동 효과를 가져온다.
아기가 배 속에 가만히 있어도 복식 호흡으로 온몸이 운동이 되는 것과 같다.
5.2. 허경영과 함께하는 복식 호흡
허경영을 만났을 때 마음이 편안하고 웃음이 나올 때는 복식 호흡을 해야 한다.
복식 호흡을 하면 우주의 기운이 들어와 몸이 엄청나게 좋아진다.
허경영을 부르며 복식 호흡을 할 때 독소가 빠져나가고 좋은 기운이 들어온다.
숨을 들이쉴 때는 좋은 기운이 들어오고, 내쉴 때는 몸의 모든 독소가 빠져나간다고 생각해야 한다.
호흡을 하고 있다는 것을 잊지 않고, 숫자를 세며 잡념을 없애는 것이 중요하다고 덧붙인다.
허경영을 생각하며 복식 호흡을 하면 “집이 안 팔린다”는 걱정 같은 아군이 사라지고 운이 찾아온다.
- 허경영의 예언과 정치적 행보
허경영은 현 정치권에 대한 불신을 지적하며, 자신이 미래를 꿰뚫어 보는 God-man임. 그는 중국의 예언서 ‘추배도’와 유대인 예언을 근거로 자신이 세계를 통일할 God-man임을 주장하며, 국가혁명당을 통해 평범한 사람들의 혁명을 이끌겠다.
6.1. 허경영에 대한 예언과 God-man론
현 정치권에 대한 국민들의 불신이 커지고 있으며, “그놈이 그놈이다” 라는 여론이 지배적.
이러한 상황에서 국민들이 허경영을 찾게 될 것.
허경영은 자신이 미래를 거울 보듯이 보는 God-man.
중국의 예언서 추배도에 허경영에 대한 예언이 있다.
추배도는 그림과 함께 예언이 담긴 중국의 예언서로, 1990년에 발견되었지만 중국 정부가 숨겨왔다.
추배도에는 “동방에 허시가 나타나 가지고 세계를 통일한다” 는 내용이 있다.
한국의 유명 무당이 허경영을 찾아와 팔당댐에 지어놓은 8개의 집을 허경영에게 넘겨주려 했다.
이 무당은 국회의원들도 줄을 서는 영향력 있는 인물이며, 미래를 아는 사람.
무당이 허경영에게 팔당댐의 8개 집을 주려 한 것은, 추배도에 “여덟 개 집을 가져야 그 자가 세계를 통일한다” 는 예언이 있기 때문.
이는 허경영이 모든 준비가 되어 있음을 보여주는 증거.
추배도와 유대인 예언가들의 예언에 따르면, 한반도에서 God-man이 나타나 세계를 통일할 것.
추배도 60개 예언 중 58, 59, 60번째 예언이 허경영에 대한 것이며, 그가 God-man이라고 명시되어 있다.
유대인들이 지성소 문을 동쪽으로 열어 놓은 것도 동방에서 올 God-man을 기다리는 것.
기독교인들이 믿는 예수가 엄격히 따지면 여기 와 있는 사람이며, 자신이 그들이 믿는 우주를 만든 자.
6.2. 국가혁명당을 통한 평범한 사람들의 혁명
허경영은 다음 대선까지 회원들을 급격히 늘려 국가혁명당의 조직을 확산해야 한다.
유튜브를 통해 허경영의 에너지와 이름을 알리는 것이 중요하며, 자신의 강의만으로도 충분하다.
텔레비전 방송 출연보다 유튜브를 통해 자신의 사상을 아는 것이 중요하다고 덧붙인다.
국가혁명당은 전국적으로 지구당을 만들고 국회 후보를 내보낼 것.
특히 여성들이 국회의원으로 많이 나가는 것이 뉴스거리가 될 것.
아주머니는 ‘아내, 주부, 어머니’의 합성어로, 이 역할을 동시에 하는 것이 행복한 때.
그러나 ‘할머니’는 ‘할 일 없는 어머니’의 약자로, 비참한 존재가 될 수 있다.
따라서 할 일 없는 어머니가 되기 전에 국가혁명당 국회의원이 되어야 한다.
허경영은 엘리트들의 혁명은 필요 없으며, 평범한 사람들의 혁명을 해야 한다.
서울대 출신 엘리트들이 상류층 편을 들기 때문에 서민들은 살 수 없다.
이제는 아주머니들이 직접 국회로 들어가 평범한 사람들의 생활을 보장하는 국민 배당제를 실천해야 한다.
- 천사 에너지의 작용과 지고지선(至高至善)의 의미
허경영은 자신을 만난 사람들은 갈 곳이 정해져 있으므로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고 말하며, 천사 에너지가 몸에 미치는 영향과 이를 유지하기 위한 지고지선의 마음가짐. 그는 남을 미워하는 마음이 천사를 쫓아내고 죄를 짓게 한다.
7.1. 허경영을 통한 치유와 천사 에너지의 작용
허경영을 만난 사람들은 갈 곳이 정해져 있으므로 겁낼 것이 없다.
“하다가 쓰러져도 아무 문제가 없어” 라고 말하며, 용기를 가지고 각오를 다질 것을 당부한다.
허경영은 자신이 천상운집과 만사형통의 해를 가져왔다.
우리나라 1등 무당이 자신을 만나러 오는 것도 이상천해한 일이며, 좋은 징조.
추배도와 노스트라다무스 등 전 세계 예언서들이 한반도에서 God-man이 나타나 세계를 통일할 것이라고 예언했다.
허경영의 천사 에너지를 통해 병이 치유된 사례를 소개한다.
한 여성은 허경영에게 천사를 받은 후 다리 통증이 사라지고 MRI 검사 결과 다리가 정상으로 돌아왔다고 증언한다.
그녀는 천사를 받은 후 생각과 삶 자체가 완전히 달라졌다.
천사는 미워하는 마음이 생기면 몸에서 나가버린다.
지하철에서 다른 사람과 싸우면서 미운 마음이 생기자 천사가 나갔다고 고백하는 여성의 사례를 듣고, 허경영은 천사가 얼마나 민감한지 강조한다.
천사가 나가도 백궁에는 가지만, 몸이 늙어진다고 덧붙인다.
오링 테스트를 통해 천사의 존재를 확인할 수 있다.
허경영은 여성의 몸에 천사가 여전히 남아있음을 오링 테스트로 보여주며, 천사는 장기마다 한 개씩 총 20개 정도 들어간다.
그러나 남과 싸우거나 남편에게 욕을 한마디만 해도 천사가 한꺼번에 다 나가버린다.
천사는 보혜사가 넣어주는 성령과 같으며, 누구도 이렇게 천사를 넣어줄 수 없다.
7.2. 지고지선(至高至善)의 마음가짐
천사는 지고지선의 마음을 가진 사람에게만 머문다.
지고지선은 남을 전혀 미워하지 않는 완전한 선을 의미한다.
부모에게 효도하는 것은 선이지만, 길거리의 거지에게도 똑같이 베푸는 것이 지고지선.
남을 미워하는 마음은 죄를 짓는 것이며, 천사를 쫓아낸다.
쓰레기통을 뒤지는 거지를 보고 게으르다고 매도하는 순간, 몸에 있는 영은 다 나간다.
남편의 생일 케이크를 거지에게 주고 욕을 먹는 것이 오히려 복을 받는 길.
허경영은 고등학교 시절 등록금을 거지에게 베풀었던 자신의 경험을 이야기한다.
그는 등록금으로 거지의 신발을 사주고 병원 치료를 해주었으며, 이로 인해 한 달간 학교를 가지 못했다.
허경영은 고등학교 때까지 15,000명 정도의 거지를 수발했다, God-man은 그런 것을 외면할 수 없다.
사람을 사랑하면 냄새도 맡아지지 않는다고 말하며, 자식이 부모의 소대변 냄새를 맡지 못하는 것과 같다.
예수님은 마음으로 남을 미워하는 죄가 살인보다 더 크다고 말했다.
구약은 실제 살인을 해야 살인이지만, 신약은 마음으로 미워하면 살인.
이는 예수님의 말이 수천 년이 지나도 바뀌지 않는 옳은 말.
임산부가 술을 마시면 태아의 뇌 성장에 치명적인 영향을 미친다.
임신 중 술을 마신 아이는 뇌가 작아져 공부를 못하게 되고, 이는 천벌.
남자가 술을 마시는 것은 관계없지만, 임산부가 마셨을 때 문제가 된다고 덧붙인다.
허경영의 눈빛 에너지로 폐 결절과 혹이 사라진 사례를 소개한다.
한 남성은 목에서 피가 넘어와 병원에 갔는데, 폐에 있던 혹이 사라지고 결절도 나았다고 증언한다.
허경영은 자신의 눈빛 에너지에 천사가 들어가 병을 고친 것.
- 사회 문제 해결과 뇌 건강 관리
허경영은 사회의 불합리한 문제들을 해결하고, 천사 에너지를 유지하기 위한 마음가짐. 또한, 뇌 건강을 위한 운동법과 치매 예방법을 제시하며, 성질을 다스리는 것의 중요성을 역설한다.
8.1. 사회 문제 해결과 천사 에너지 유지
허경영은 자신에게 절하는 것은 다른 사람들에게도 겸손한 자세를 보이는 것과 같다.
마누라에게도 절을 해야 하며, 세상 사람들에게 겸손하면 적이 생기지 않고 천사가 몸에 머물러 있다.
억울한 일을 당한 사람의 사연을 듣고, 전생과의 인연을 설명.
한 남성은 경리 부장에게 사기를 당하고 억울하게 옥살이를 했으며, 경찰과 검찰의 조작으로 더욱 고통받았다고 증언한다.
허경영은 이러한 억울함은 전생과 연결되어 있으며, 전생에 남의 돈을 떼먹거나 노예를 부려 먹은 죄가 현생에 나타난 것.
억울하게 생각하지 말고, 돈을 잃음으로써 더 큰 불행(교통사고 등)을 피했다고 생각해야 한다.
허경영을 만난 것이 돈 몇 푼 잃은 것보다 “몇 천억을 번 거예요” 라고 강조하며,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그 사람을 잡아와 시시비비를 가려주겠다고 약속한다.
천사는 남을 미워하는 마음이 생기면 나가버리며, 이는 살생과 같다.
욕을 들은 사람보다 욕을 한 사람이 손해이며, 나쁜 호르몬이 나와 몸을 해친다.
천사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성질을 내지 않고, 때로는 선의의 거짓말을 하는 것이 필요하다.
남편에게 싸움을 피하기 위해 절에 갔다 왔다고 거짓말하는 것이 오히려 천사를 지키는 방법.
8.2. 뇌 건강 관리와 치매 예방
현대 법은 인간의 자유를 침해하고 있다.
“이쁘다”는 말 한마디도 성희롱이 되어 직장을 잃게 만드는 현실을 지적하며, 이는 인간의 표현의 자유를 억압하는 것.
교수가 제자에게 이쁘다고 했다가 퇴직하고 정신병자가 되는 사례를 들며, 이러한 법이 가족과 사회에 미치는 부정적인 영향.
선의의 거짓말은 죄가 아니며, 오히려 가정을 평화롭게 유지하는 지혜로운 방법.
남편에게 다른 남자를 만난 사실을 굳이 보고할 필요가 없으며, 이는 남편에게 병을 만드는 일.
허경영을 부르고 거짓말을 해도 하늘궁에서 다 지켜주며, 무죄.
성질이 급한 것은 전생의 업이며, 이는 치매와 중풍의 원인이 된다.
벌이 침을 쏘면 죽는 것처럼, 사람이 남을 욕하면 천사가 달아나고 나쁜 호르몬이 나온다.
기독교의 십계명과 불교의 탐진치를 예로 들며, 성내는 죄가 얼마나 큰지 강조한다.
성질을 많이 낸 사람은 혈관이 터져 중풍이나 치매가 올 수 있다.
뇌 운동을 통해 치매를 예방할 수 있다.
첫 번째는 암기를 많이 하는 것이다.
허경영은 자신이 12인연 12인과 윤회, 포태양생 등 많은 것을 암기하고 있음을 예로 든다.
12연기(무명, 명족, 수애, 치유, 생, 노, 사)와 포태양생(포태, 양생, 욕대, 관왕, 쇠병, 사장)을 외우는 것이 뇌 운동에 좋다.
허경영을 만나면 윤회에서 벗어나 백궁으로 갈 수 있다고 덧붙인다.
두 번째는 육체 운동을 통해 뇌 혈류를 활발하게 하는 것이다.
팔 운동, 다리 운동, 도리도리를 5천 번씩 하는 것이 뇌 운동에 좋다.
도리도리는 뇌를 비행접시처럼 돌려주는 효과가 있으며, 짝짝꿍 할 여자를 찾기 위해 하는 것이라고 농담한다.
호두를 잡고 움직이거나 손가락 운동을 하는 것도 뇌 자극에 좋다.
항상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고 성질을 다스려야 한다.
하루에 3,000번 감사해야 하며, 하늘에 1,000개, 부모님께 1,000개, 이웃에게 1,000개 감사하고 자신에게 감사할 것은 없다.
자신에게 감사하는 마음이 많으면 성질이 급해진다고 덧붙인다.
허경영은 관상을 통해 사람의 성격과 운명을 파악할 수 있다.
한 여성의 관상을 보고 성질이 급하고 시어머니를 일찍 여의는 상.
코가 높고 미간이 발달한 여자는 성질이 세고 남자에게 지지 않으려 한다.
주현미나 심수봉처럼 코가 낮고 마늘코인 여자는 나긋나긋하다.
이 여성은 성질이 급하지만 통이 커서 재산이 많으면 남에게 쉽게 베푼다고 덧붙인다.
조선시대 억불 정책 속에서 불교를 다시 일으킨 문정왕후와 서산대사의 사례를 이야기한다.
문정왕후는 기가 센 인물로, 몰래 스님들을 키우고 성가 고시를 열어 불교를 부흥시켰다.
서산대사는 첫 번째 성가 고시에서 “일체 청정 고라” 는 간단명료한 답으로 장원급제했다.
서산대사와 사명대사 같은 성질 급한 스님들이 불교를 다시 일으켰다고 덧붙인다.
허경영의 천사 에너지는 몸에 들어가면 완전히 다른 사람으로 만들며, 장기마다 따로따로 들어간다.
그러나 성질을 내면 일시에 다 나가버린다고 다시 한번 경고한다.
역사 이래 천사를 넣어주는 사람은 자신밖에 없으며, 아기 때부터 수만 명에게 천사를 넣어주었다.
우주와 인간의 존재, 삶과 죽음, 그리고 허경영의 역할에 대한 철학적 메시지를 전달하며, 특히 천사 에너지와 복식 호흡을 통한 건강 및 정신 수양의 중요성.
77회 허경영 하늘궁강연 (2019.01.13)
-
우주와 인간 존재에 대한 이해
우주는 끝이 없는 무한한 공간이며, 인간의 존재는 그에 비해 매우 작다.
우주는 안과 밖이 없는 개념으로, 끝없이 펼쳐져 있다.
이러한 무한한 공간의 이해는 죽음에 대한 불안감을 없애준다.
인간은 창조된 존재가 아니라 영원 이전부터 존재해 온 우주 생명체이다.
우주 생명체는 영원히 살아있으며, 단지 장소만 바뀔 뿐이다.
인간의 생명은 예측할 수 없으며, 허경영만이 생명을 보장할 수 있다.
내일의 약속이 지켜질지, 비행기에서 무사히 내릴지 아무도 장담할 수 없다.
오직 God-man 허경영만이 인간의 생명을 보장할 수 있다. -
과거의 제도와 현대 사회의 문제점
과거에는 형사취수제와 같이 여성이 재산을 가질 수 없었던 제도가 있었다.
형이 죽으면 동생이 형수를 아내로 맞아 형님의 대를 잇는 제도였다.
이는 여성이 재산을 가질 수 없었기에 남성에게 순종하게 만들려는 목적이었다.
현대 사회는 법의 과도한 발달로 인해 여러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
“예쁘다”는 칭찬조차 성추행으로 간주되어 고발당할 수 있다.
이는 결혼을 막고 젊은이들의 신세를 망치는 결과를 초래한다.
법이 발달할수록 나라는 망하며, 법 없이 살아야 하는 사회가 이상적이다.
지나치게 남의 인생을 망치거나 성문제를 바로잡으려는 시도는 많은 범죄자를 양산한다.
정치인들은 국민의 삶에 무관심하며, 허경영만이 국민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중산층과 서민의 붕괴, 청년들의 취업난과 결혼 문제에 국가가 신경 쓰지 않는다.
허경영은 이러한 문제들을 하나하나 해결할 것. -
행복과 에너지의 원천
가족 간의 사랑과 유대감이 가장 큰 에너지원이 된다.
직장 가는 아빠에게 딸이 뽀뽀해주는 것이 가장 큰 에너지가 된다.
막내딸은 집안의 복덩이로, 아버지의 사랑을 독차지하며 오빠들의 부탁도 들어준다.
남자는 명령하는 사람을 싫어하지만, 딸의 명령은 기꺼이 따른다.
현재의 행복을 인지하고 감사하는 것.
과거의 행복했던 순간을 놓치고 지나간 후에야 그리워하는 경우가 많다.
허경영과 함께하는 지금 이 순간이 가장 행복한 때. -
복식 호흡의 중요성과 천사 에너지
복식 호흡은 건강과 정신 수양에 매우 중요하다.
아기들은 복식 호흡을 하며, 이때 피부에서 향내가 난다.
흉식 호흡은 불안하고 죄를 지을 때 나타나며, 단명으로 이어진다.
복식 호흡은 단전으로 숨을 쉬어 마음을 편안하게 하고, 우주의 기운을 받아들여 몸을 좋게 한다.
복식 호흡은 배꼽에서 발끝까지 연결된 연골과 근육을 움직여 몸 전체를 운동시킨다.
복식 호흡 실천 방법:
마음을 편안하게 가지고 단전으로 깊게 숨을 쉰다.
숨을 내쉴 때는 몸의 모든 독소가 빠져나간다고 생각한다.
숨을 쉴 때는 좋은 기운이 들어온다고 생각한다.
항상 자신이 호흡하고 있음을 인지하고, 잡념을 없애기 위해 호흡 횟수를 세는 것도 좋다.
천사 에너지는 허경영이 넣어주는 우주 에너지이다.
천사는 오링 테스트로 존재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뇌, 눈, 코 등 장기마다 약 20개의 천사가 들어간다.
천사는 남을 미워하거나 욕을 하면 한꺼번에 몸에서 나간다.
천사는 지고지선한 사람에게만 머무른다.
지고지선은 남을 전혀 미워하지 않는 완전한 선을 의미한다.
자신의 부모에게 효도하는 것을 넘어, 길거리의 불쌍한 사람에게도 똑같이 베푸는 마음이 지고지선이다.
허경영은 고등학교 시절부터 15,000명 정도의 거지를 수발하며 지고지선을 실천했다.
천사 에너지의 효과:
박차수 씨는 허경영에게 천사를 받은 후 종합병원 같던 몸이 나았고, 다리 통증이 사라지고 MRI 결과 다리가 정상으로 돌아왔다.
오윤선 씨의 남편은 폐에 있던 혹이 사라지고 폐 결절이 나아 완전히 정상으로 돌아왔다.
김동이 씨는 백내장이 나아 수술할 필요가 없어졌다. -
허경영의 역할과 미래 계획
허경영은 인류의 최종 목적지를 제시한다.
우주가 끝없이 펼쳐져 있듯이, 인간의 삶도 정처 없이 떠돌지만, 허경영을 만난 사람들은 하늘궁이라는 행선지가 정해졌다.
하늘궁은 1궁부터 500궁까지 있으며, 허경영이 있는 곳은 500궁이다.
정치적 상황과 허경영의 등장:
현재 정치인들은 “그놈이 그놈”이라는 여론 속에서 신뢰를 잃고 있다.
이러한 시대에 허경영은 미래를 내다보며 여유를 가지고 등장했다.
예언서 속 허경영:
중국의 예언서 추배도에 동방에서 허씨가 나타나 세계를 통일한다는 내용이 있다.
추배도에는 여덟 개의 집을 가진 자가 세계를 통일한다는 예언이 있는데, 팔당댐에 8개 동의 건물을 지어놓은 무당이 허경영에게 그곳의 주인이 되어달라고 제안했다.
유대인 예언가들도 동방에서 God-man이 올 것이라 예언하며, 지성소 문을 동쪽으로 열어놓았다.
이러한 예언들은 허경영이 한반도에서 온 God-man임을 증명한다.
국가혁명당의 목표:
다음 대선까지 회원 수를 급격히 늘려 대선에 큰 변화를 가져와야 한다.
허경영의 유튜브를 통해 그의 사상을 알리고, 국가혁명당을 창당해야 한다.
국가혁명당은 평범한 사람들의 혁명을 추구하며, 엘리트들의 정치를 끝내야 한다.
특히 아주머니들이 국회의원이 되어 국민 배당제와 같은 정책을 실천해야 한다.
국가혁명당 국회의원들은 돌아갈 곳이 정해져 있으므로 두려워할 것이 없다.
개인의 억울함 해소:
오윤선 씨의 억울한 사기 사건에 대해 허경영은 전생의 인연으로 인한 것.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그 사기꾼을 잡아와 진실을 밝히고, 오윤선 씨의 억울함을 풀어줄 것이라고 약속한다. -
뇌 건강 관리법
뇌 운동의 중요성: 뇌는 몸에서 유일하게 운동을 못 하는 부분이다.
뇌는 포도당만 받아들이며, 항상 고독하게 갇혀 있다.
뇌 운동 방법:
암기: 강의 내용을 암기하거나 십이연기(무명, 명초, 수애, 치유, 생, 노, 사)와 같은 것을 외우면 뇌가 운동한다.
육체 운동: 팔, 다리 등 몸을 움직이면 뇌 혈류가 활발해진다.
도리도리: 머리를 좌우로 돌리는 도리도리 운동은 뇌에 피를 많이 통하게 하여 뇌 운동에 좋다.
손가락 운동: 손에는 모세혈관이 많아 손가락을 움직이면 뇌에 자극을 주어 뇌 운동이 된다.
허경영 유튜브 시청: 허경영 유튜브를 보는 것도 치매 예방에 도움이 된다.
치매 예방을 위한 마음가짐:
성질을 내지 않는 것: 성질을 많이 내는 사람은 혈관이 터져 중풍이나 치매가 올 수 있다.
감사하는 마음: 하루에 3,000번 감사하며, 자신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버리고 남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야 성질이 급해지지 않는다. -
인간관계와 지혜로운 처세
선의의 거짓말은 때로는 필요하다.
싸움을 피하고 천사를 지키기 위해 거짓말을 하는 것은 죄가 아니다.
남편에게 좋은 데 갔다 왔다고 거짓말을 하여 집안의 평화를 유지하는 것이 지혜로운 행동이다.
양심의 자유를 존중해야 한다.
언론, 출판, 집회, 결사, 종교, 사상, 표현, 양심의 자유는 인간에게 주어진 권리이다.
“예쁘다”는 표현조차 성희롱으로 간주되는 현대 사회의 법은 인간의 자유를 억압한다.
타인의 몸을 가지고 유세를 떨며 다른 사람의 인생을 망치는 행동은 옳지 않다. -
죄와 벌에 대한 관점
마음으로 짓는 죄가 더 크다.
예수는 사람을 직접 죽이는 것보다 마음으로 미워하는 죄가 더 크다고 했다.
마음으로 간음하면 간음이고, 마음으로 미워하면 살인이다.
이는 구약과 신약의 차이로, 신약에서는 계율이 훨씬 엄격해졌다.
성질을 내는 것은 자신에게 해가 된다.
남에게 욕을 하면 천사가 달아나고 나쁜 호르몬이 나와 몸을 해친다.
벌이 침을 쏘면 자신도 죽듯이, 성질을 내면 자신에게 해가 돌아온다.
십계명과 불교의 죄:
기독교의 십계명 중 탐욕(열 번째)과 거짓말(아홉 번째) 등이 있다.
불교의 열 가지 죄 중에는 탐(탐욕), 진(성냄), 치(어리석음)가 있다.
특히 성내는 것(진)은 중풍, 치매와 같은 천벌을 부른다. -
관상에 대한 허경영의 견해
관상을 통해 사람의 성격과 운명을 알 수 있다.
코가 높고 미간이 발달한 여성은 성질이 급하고 대가 세다.
이러한 여성은 시어머니와 불화가 생기기 쉽고, 시어머니가 일찍 돌아가실 수 있다.
반면 코가 낮고 미간이 들어간 여성은 나긋나긋하고 남자에게 이기려 하지 않는다.
관상의 예시:
질문자 중 한 여성은 코끼리 상으로 성질이 급하지만 통이 크고 재산이 많으면 남에게 베푸는 성격이다.
문정왕후와 서산대사도 기가 세고 성질이 급한 인물이었으나, 불교를 다시 일으키는 데 큰 역할을 했다.
허경영 강연 기록: 우주와 인간, 그리고 시대정신
- 우주의 본질과 인간의 존재
허경영 선생은 우주의 광대함과 인간 존재의 의미에 대해 설명한다.
가장 큰 존재: 세상에서 가장 큰 것은 안과 밖이 없는 우주이다.
우주보다 더 큰 존재는 없으며, 우주에는 안과 밖의 구분이 없다.
끝없이 펼쳐진 공간처럼, 은하계 또한 끝이 없으며 영원무궁하다.
인간의 영원성: 인간은 우주 생명체로서 영원 이전부터 존재했다.
인간의 생명은 사라지지 않고 영원히 살아있다.
다만, 육체적 존재의 장소와 시간은 바뀔 수 있다.
삶의 불확실성: 인간의 생명은 언제 끝날지 모르는 나무 이파리와 같다.
내일의 약속이 지켜질지 확신할 수 없으며, 언제든 죽음에 이를 수 있다.
비행기 추락과 같은 예기치 못한 사고로 생명을 잃을 수도 있다.
오직 허경영 선생만이 생명을 보장할 수 있다.
- 과거의 제도와 현대 사회의 문제점
강연자는 과거의 사회 제도와 현대 사회가 직면한 문제들을 지적한다.
형사취수제: 과거에는 형이 죽으면 동생이 형수를 아내로 맞아들여 대를 잇는 형사취수제가 있었다.
이는 조상의 꾸짖음을 피하고 가문의 족보를 잇기 위한 제도였다.
여성에게 재산권이 없던 시절, 형수는 동생에게 의존할 수밖에 없었다.
법의 과도한 발달: 현대 사회는 법이 지나치게 발달하여 오히려 문제를 야기한다.
“예쁘다”는 칭찬조차 성추행으로 고발당할 수 있는 현실이다.
이는 결혼을 막고 젊은이들의 신세를 망치는 결과를 초래한다.
법이 발달할수록 나라는 망하며, 법 없이 살아야 한다.
정치인의 무능: 현재 정치인들은 국민의 삶에 무관심하며, “그놈이 그놈”이라는 인식이 팽배하다.
국민의 어려움, 특히 젊은이들의 취업 문제에 신경 쓰지 않는다.
허경영 선생은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할 것이다.
- 인간관계와 행복의 본질
강연자는 인간관계에서 진정한 에너지와 행복을 얻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한다.
진정한 에너지: 직장 가는 남성에게 가장 큰 에너지는 어린 딸의 뽀뽀이다.
어머니나 아내의 격려보다, 어린 딸의 순수한 애정 표현이 더 큰 힘이 된다.
딸의 뽀뽀를 받은 아버지는 하루 종일 활기차게 일하며, 딸에게 좋은 것을 사주고 싶어 한다.
막내딸의 영향력: 막내딸은 집안의 복덩이이며, 아버지에게 큰 영향력을 행사한다.
아버지는 막내딸의 말에 꼼짝 못하며, 딸의 부탁은 거절하지 못한다.
남성은 명령하는 사람을 싫어하지만, 딸의 명령은 기꺼이 따른다.
막내딸은 집안에서 가장 큰 파워를 가진 존재이다.
현재의 행복: 허경영 선생과 함께하는 지금 이 순간이 가장 행복한 때이다.
과거의 행복했던 순간은 시간이 지나야 그리워지듯, 현재의 행복을 알아야 한다.
- 호흡의 중요성과 건강
강연자는 올바른 호흡법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과 그 중요성.
복식 호흡과 흉식 호흡:
복식 호흡: 아기들이 엄마 뱃속에서부터 하는 호흡이며, 단전으로 숨을 쉬는 것이다.
아기들은 복식 호흡을 할 때 가장 예쁘고, 피부에서 향기가 난다.
복식 호흡은 마음을 편안하게 하고, 우주의 기운을 받아 몸을 건강하게 한다.
복식 호흡은 배꼽에서 발끝까지 연결된 연골과 근육을 움직여 몸 전체를 운동시킨다.
흉식 호흡: 가슴으로 숨을 쉬는 호흡으로, 남에게 죄를 짓거나 불안할 때 나타난다.
흉식 호흡은 단명하게 하며, 여성·남성 호르몬 분비를 저해한다.
복식 호흡 실천:
허경영 선생을 부를 때는 마음을 편안하게 하고 단전으로 깊게 숨을 쉬어야 한다.
숨을 내쉴 때는 몸의 독소가 빠져나간다고 생각하고, 들이쉴 때는 좋은 기운이 들어온다고 생각한다.
항상 자신이 호흡하고 있음을 인지하고, 잡념을 없애야 한다.
- 예언과 시대의 변화
강연자는 고대 예언서와 현대 사회의 변화를 연결하며 자신의 역할을 설명.
추배도 예언: 중국의 예언서 ‘추배도’에는 동방에서 세계를 통일할 허씨 성을 가진 인물이 나타난다고 기록되어 있다.
이 예언서는 1990년에 발견되었으며, 히틀러 등 역사적 사건들을 예언했다.
추배도에는 여덟 개의 집을 가진 자가 세계를 통일한다는 내용이 있다.
유대인의 예언: 유대인 예언가들은 동방에서 God-man이 올 것이므로, 성전의 동쪽 문을 열어두었다.
이는 예수 탄생 시 동방 박사가 찾아온 것과 같은 맥락이다.
그들이 믿는 우주를 만든 자, 즉 예수가 한반도에 와 있다는 의미이다.
시대적 사명: 허경영 선생은 이러한 예언의 주인공이며, 시대의 변화를 이끌어갈 것이다.
모든 준비가 되어 있으며, 때가 되면 모든 것이 드러날 것이다.
세계는 한반도에서 나올 God-man을 주목하고 있으며, 그가 세계를 통일할 것이다.
국가혁명당의 역할: 다가오는 대선에서 국가혁명당은 회원 수를 늘려 큰 변화를 이끌어내야 한다.
국가혁명당은 평범한 사람들의 혁명을 통해 서민을 위한 정치를 실현할 것이다.
특히, 아주머니들이 국회의원이 되어 국민 배당제와 같은 정책을 실천해야 한다.
- 질의응답: 천사와 지고지선
강연자는 청중과의 질의응답을 통해 천사의 역할과 지고지선의 의미를 설명한다.
천사의 존재와 이탈: 허경영 선생이 넣어주는 우주 에너지는 곧 천사이다.
천사는 뇌, 눈, 코 등 각 장기마다 약 20개가 들어간다.
남과 싸우거나 미워하는 마음이 생기면 천사는 즉시 몸에서 나간다.
천사가 나가면 몸이 늙어지고 건강이 나빠질 수 있다.
천사는 지고지선(至高至善)한 사람에게만 머무른다.
지고지선: 지고지선은 더 이상 선한 것이 없는 완전한 선을 의미한다.
남을 전혀 미워하지 않는 것이 완전한 선이다.
예를 들어, 자신의 부모에게 효도하는 것을 넘어, 길거리의 불쌍한 사람에게도 똑같이 베푸는 것이 지고지선이다.
쓰레기통을 뒤지는 사람을 불쌍히 여기고 돕는 마음이 지고지선이다.
허경영 선생은 학창 시절부터 15,000명 이상의 거지를 도왔다.
마음가짐의 중요성: 남을 미워하는 마음은 살인보다 큰 죄이다.
예수는 마음으로 간음하면 간음이고, 마음으로 미워하면 살인이라고 가르쳤다.
이는 구약과 신약의 차이로, 신약은 마음의 죄를 더 엄격하게 본다.
마음가짐을 좋게 하고, 화를 내지 않아야 천사가 몸에 머무른다.
- 질의응답: 전생의 업보와 치매 예방
강연자는 청중의 개인적인 어려움을 전생의 업보와 연결하고, 치매 예방책을 제시한다.
전생의 업보: 현재 겪는 억울한 일이나 고통은 전생의 업보와 연결되어 있다.
억울한 마음이 든다면, 그것은 전생에 자신이 지은 죄 때문이다.
예를 들어, 사업 실패는 전생에 직원들에게 월급을 주지 않았던 업보일 수 있다.
재물을 잃는 것은 건강을 지키기 위한 액땜일 수 있다.
허경영 선생을 만난 것은 돈 몇 푼을 잃은 것보다 더 큰 이득이다.
치매 예방: 뇌 운동을 통해 치매를 예방할 수 있다.
암기: 뇌는 평소 운동을 하지 않으므로, 암기를 통해 뇌를 운동시켜야 한다.
허경영 선생의 강의 내용을 암기하는 것이 좋은 방법이다.
불교의 12연기(무명, 명초, 수애, 치유, 생, 노, 사 등)나 기독교의 십계명 등을 암기한다.
육체 운동: 몸을 움직여 뇌 혈류를 활발하게 한다.
도리도리 운동을 5천 번씩 하면 뇌 피가 잘 통하고 머리가 맑아진다.
손가락 운동이나 호두를 쥐고 움직이는 것도 뇌 자극에 좋다.
마음가짐: 성질을 내지 않고 항상 감사하는 마음을 갖는다.
성질을 많이 내면 뇌 혈관이 터져 중풍이나 치매가 올 수 있다.
남을 미워하지 않고 허경영 선생을 부르면 치매가 예방된다.
선의의 거짓말: 때로는 선의의 거짓말이 관계를 유지하고 천사를 지키는 데 도움이 된다.
싸움을 피하고 가정을 평화롭게 하기 위한 거짓말은 천사를 잃지 않게 한다.
자유를 침해하는 과도한 법은 인간의 표현의 자유를 억압한다.
지혜로운 사람은 남편에게 모든 것을 보고하지 않고, 가정을 지키기 위해 노력한다.
관상과 성격: 관상을 통해 사람의 성격을 알 수 있다.
코가 높고 미간이 발달한 여성은 성질이 급하고 대가 세다.
이러한 사람은 시어머니나 남편과의 관계에서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
반면, 코가 낮고 부드러운 여성은 나긋나긋하고 남편에게 순종적이다.
성질이 급한 사람은 중풍이나 치매에 걸릴 위험이 높다.
불교의 재흥: 조선시대 억불 정책에도 불구하고 문정왕후와 서산대사, 사명대사 같은 인물들이 불교를 다시 일으켰다.
이들은 간결하고 명확한 답으로 불교의 본질을 드러냈다.
이처럼 성질이 급한 사람도 큰 업적을 남길 수 있다.
우주의 본질과 인간 존재의 의미
우주는 광대하며 끝이 없다. 우주보다 더 큰 것은 안과 밖이 없는 것이다. 우주의 안과 밖은 존재하지 않는다. 진정으로 큰 것은 가도 가도 끝이 없는 것이며, 도착해도 도착점이 없는 것이다. 은하계 역시 끝이 있다면 그 바깥에 또 다른 것이 존재할 것이다. 이처럼 끝이 없는 무한한 공간 속에서 인간의 존재는 매우 작다. 그러나 인간은 영원 이전부터 존재해 온 우주 생명체이며, 영원히 살아있는 존재이다. 다만 장소가 바뀔 뿐이다. 인간의 생명은 언제 끝날지 알 수 없으며, 내일의 약속조차 보장할 수 없다. 비행기를 타는 순간에도 생명은 보장되지 않는다. 오직 God-man 허경영만이 생명을 보장할 수 있다. 인간의 생명은 나무 이파리가 떨어지듯이 언제 떨어질지 모른다. 따라서 하루하루를 가치 있게 보내야 한다.
-
생명 연장과 의학의 역할
허경영은 명이 다한 사람들의 생명을 연장시켜 주었다. 의사들도 살릴 수 없는 생명을 허경영이 붙들어 주었다. 과거에는 출산 중 사망하는 여성이 많았으나, 현대 의학의 발달로 이러한 죽음이 줄어들었다. 그러나 때로는 전생의 원수가 자식으로 태어나 부모를 괴롭히기도 한다. 의학의 발달로 원수를 갚지 못하게 되자, 이제는 교통사고와 같은 다른 방식으로 원수를 갚는 일이 발생한다. 운전을 잘해도 피할 수 없는 사고가 발생하여 젊은 생명이 희생되기도 한다. -
과거의 제도와 현대 사회의 문제점
과거에는 형사취수제와 같은 제도가 있었다. 형이 죽으면 동생이 형수를 아내로 맞아들여 대를 잇는 제도였다. 이는 여성이 재산을 가질 수 없었던 시대적 배경과 관련이 있다. 여성이 남자에게 순종하도록 만들어진 사회 구조였다. 그러나 현대 사회에서는 법이 지나치게 발달하여 문제가 발생한다. “예쁘다”는 말 한마디도 성추행으로 간주되어 직장에서 해고당하는 일이 발생한다. 반면 음란 행위는 만연해져 사회적 통제가 사라지고 있다. 이러한 극단적인 상황은 젊은이들의 신세를 망치고 범죄자를 양산한다. 법이 발달할수록 나라는 망한다. 법 없이 살아야 하는 시대가 되어야 한다. -
정치와 국민의 삶
현대 정치인들은 국민의 삶에 무관심하다. 중산층과 서민의 삶은 붕괴되고 있으며, 젊은이들은 취직을 못 해 결혼도 하지 못하고 있다. 허경영은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할 것이다. 법만 내세우지 말고 국민의 삶을 돌아봐야 한다. -
가족 관계와 에너지의 원천
남자가 직장에 갈 때 가장 큰 에너지는 어린 딸의 뽀뽀이다. 어머니나 아내의 격려보다 딸의 뽀뽀가 더 큰 힘이 된다. 딸은 아버지에게 복을 가져다주는 존재이며, 아버지의 마음을 움직이는 힘을 가지고 있다. 딸의 말은 아버지에게 거절할 수 없는 명령이 된다. 남자는 명령하는 사람을 싫어하지만, 딸의 명령은 기꺼이 따른다. 이러한 딸의 존재는 가정에 큰 행복을 가져다준다. 그러나 현대 사회에서는 이러한 행복을 망각하고 살아간다. -
호흡의 중요성과 건강 관리
인간은 엄마 뱃속에서부터 복식 호흡을 한다. 도인들도 복식 호흡을 한다. 복식 호흡은 마음을 편안하게 하고 몸을 건강하게 한다. 흉식 호흡은 불안하고 죄를 지을 때 나타나는 호흡이며, 단명하게 만든다. 복식 호흡을 하면 우주의 기운이 몸에 들어와 건강해진다. 복식 호흡은 배꼽에서 발끝까지 연결된 연골과 근육을 움직여 몸 전체를 운동시킨다. 허경영을 부르며 복식 호흡을 하면 몸의 독소가 빠져나가고 좋은 기운이 들어온다. 호흡을 의식하고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면 잡념이 사라지고 운이 좋아진다. -
예언과 허경영의 등장
현재 한반도는 급박한 상황에 처해 있으며, 정치인들은 국민의 신뢰를 잃었다. 이러한 시대에 허경영이 등장했다. 허경영은 미래를 거울 보듯이 보고 있으며, 모든 것을 알고 있다. 중국의 예언서인 ‘추배도’에는 동방에서 세계를 통일할 허씨 성을 가진 God-man이 나타난다고 기록되어 있다. 유대인들의 예언서에도 동방에서 God-man이 올 것이라고 예언되어 있다. 이처럼 전 세계는 한반도에서 나타날 God-man을 주목하고 있다. 허경영은 이러한 예언의 주인공이며, 때가 되면 모든 준비가 되어 있다. -
국가혁명당과 평범한 사람들의 혁명
허경영은 국가혁명당을 통해 대선에 참여할 것이다. 회원들을 늘리고 조직을 확산시켜야 한다. 국가혁명당은 평범한 사람들의 혁명을 추구한다. 엘리트들의 정치는 서민들을 살릴 수 없다. 이제는 아주머니들이 직접 국회로 들어가 국민 배당제와 같은 정책을 실천해야 한다. 평범한 사람들의 반란이 필요한 때이다. 허경영을 만난 사람들은 갈 곳이 정해져 있으므로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 용기를 가지고 나아가야 한다. -
천사의 에너지와 마음가짐
허경영은 사람들에게 우주 에너지, 즉 천사를 넣어준다. 이 천사는 매우 민감하여 미워하는 마음만 생겨도 몸에서 나간다. 따라서 항상 마음을 선하게 유지해야 한다. 남을 미워하는 것은 살인보다 더 큰 죄이다. 쓰레기통을 뒤지는 사람을 불쌍히 여기고 도와주는 것이 진정한 선이다. 남편에게 욕을 먹더라도 선을 행하는 것이 복을 받는 길이다. 마음가짐이 좋아야 천사가 몸에 머무를 수 있다. -
전생의 업보와 현생의 고통
현생에서 겪는 억울한 일들은 전생의 업보와 연결되어 있다. 전생에 남에게 해를 끼쳤다면 현생에서 그 대가를 치르게 된다. 따라서 억울하다고 생각하기보다는 전생의 업을 갚는다고 생각해야 한다. 물질은 주인이 없으며, 공동의 재산이다. 돈을 잃는 것은 건강을 지키기 위한 대가일 수 있다. 허경영을 만난 것은 돈 몇 푼을 잃은 것보다 훨씬 큰 이득이다. -
뇌 건강과 치매 예방
뇌는 운동을 하지 않는 기관이므로 특별한 관리가 필요하다. 뇌 운동의 첫 번째는 암기이다. 허경영의 강의 내용을 암기하는 것은 뇌를 활성화시키는 좋은 방법이다. 두 번째는 육체 운동이다. 팔다리를 움직여 뇌 혈류를 증가시키고, 손가락 운동을 통해 모세 혈관을 자극하는 것이 좋다. 도리도리와 같은 동작도 뇌 운동에 도움이 된다. 치매는 어리석음에서 오는 죄이며, 허경영을 부르고 스티커를 붙여 놓으면 예방할 수 있다. 성질을 급하게 내지 않고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는 것. -
관상과 성격의 관계
관상은 사람의 성격을 보여준다. 코가 높은 여성은 성질이 급하고 대범한 경향이 있다. 이러한 여성은 시어머니와 갈등을 겪을 수 있다. 반면 코가 낮은 여성은 나긋나긋하고 남편에게 순종하는 경향이 있다. 관상을 통해 사람의 성격을 파악하고 관계를 조절하는 지혜가 필요하다. -
불교의 부흥과 스님들의 역할
조선시대에는 억불 정책으로 불교가 쇠퇴했으나, 문정왕후의 도움으로 다시 부흥하게 되었다. 서산대사와 사명대사와 같은 스님들은 성질이 급했지만, 간단명료한 답으로 불교를 다시 일으켰다. 이처럼 때로는 급하고 단호한 성격이 큰 변화를 가져오기도 한다. -
천사의 역할과 인간의 자유
천사는 몸에 들어가 사람을 변화시키지만, 성질을 내면 다시 나간다. 천사는 장기마다 따로 들어가며, 허경영은 수많은 천사를 사람들에게 넣어준다. 이는 역사상 유례없는 일이다. 인간에게는 언론, 출판, 집회, 결사, 종교, 사상, 표현, 양심의 자유가 있다. 그러나 현대 사회의 법은 이러한 자유를 억압하고 있다. 선의의 거짓말은 때로는 갈등을 피하고 가정을 평화롭게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 성질이 급한 것은 전생의 업보이며, 허경영을 부르며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면 치유될 수 있다.
1. 우주의 본질과 인간 생명의 유한성
이 세상에서 가장 큰 것은 안과 밖이 없는 우주입니다. 우주는 끝없이 펼쳐져 있으며, 그 안팎을 규정할 수 없습니다. 이러한 무한한 공간 속에서 인간의 존재는 지극히 작지만, 불교와 기독교에서 창조되었다고 말하는 것과 달리, 인간은 영원 이전부터 존재해 온 우주 생명체입니다. 이 생명체는 영원히 살아있지만, 그 장소는 끊임없이 바뀝니다. 우리는 내일의 약속이 100% 지켜질 것이라고 장담할 수 없으며, 언제 죽음을 맞이할지 모르는 유한한 존재입니다. 비행기를 타는 순간에도 죽음의 가능성은 항상 존재하며, 오직 God-man만이 생명을 보장할 수 있습니다. 우리의 생명은 나무 이파리가 언제 떨어질지 모르는 것과 같습니다.
-
생명의 순환과 전생의 업보
죽음은 끝이 아니라 장소의 변화일 뿐이며, 우리는 영원히 살아있는 존재입니다. 그러나 인간의 생명은 예측 불가능하며, 언제든 죽음을 맞이할 수 있습니다. 과거에는 의학 기술이 부족하여 출산 중 산모가 사망하는 경우가 많았고, 이는 전생의 업보로 인해 원수가 자식으로 태어나 복수하는 것으로 해석되기도 했습니다. 현대에는 의학의 발달로 이러한 죽음이 줄었지만, 그 원수는 교통사고와 같은 다른 형태로 업보를 갚는다고 볼 수 있습니다. -
과거 사회 제도와 현대 법의 문제점
과거에는 형사취수제와 같이 형이 죽으면 동생이 형수를 아내로 맞아 대를 잇는 제도가 있었습니다. 이는 재산 상속과 족보 유지를 위한 사회적 장치였으며, 여성에게 재산권이 없던 시대의 단면을 보여줍니다. 그러나 이러한 제도는 개인의 감정을 무시하고 고통을 주기도 했습니다. 현대 사회에서는 법이 지나치게 발달하여 오히려 인간의 자유를 억압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예쁘다”는 칭찬조차 성추행으로 간주될 수 있으며, 이는 멀쩡한 사람을 범죄자로 만들고 결혼을 더욱 어렵게 만듭니다. 법의 과도한 발달은 사회를 혼란스럽게 만들고, 많은 사람들을 범죄자로 양산할 수 있습니다. -
진정한 에너지와 가족의 의미
남자가 직장에 갈 때 가장 큰 에너지는 가족의 따뜻한 격려가 아닙니다. 오히려 어린 자녀, 특히 딸의 순수한 애정 표현에서 진정한 에너지를 얻습니다. 다섯 살짜리 딸이 아빠의 뺨에 뽀뽀해 주는 작은 행동은 아빠에게 하루를 살아갈 큰 힘이 됩니다. 딸은 집안의 복덩이이자, 가족 구성원 간의 갈등을 중재하는 역할을 하기도 합니다. 아빠는 딸의 말에 꼼짝 못하며, 딸의 부탁은 쉽게 거절하지 못합니다. 이는 남자가 명령하는 사람을 싫어하지만, 딸의 명령은 기꺼이 따르는 심리를 보여줍니다. 그러나 현대 사회에서는 출산율이 떨어지고 가정이 희망을 잃어가면서 이러한 행복을 누리기 어려운 현실입니다. -
무한한 우주와 허경영의 역할
우주는 가도 가도 끝이 없고, 도착해도 도착점이 존재하지 않는 무한한 공간입니다. 이러한 무한한 우주 속에서 허경영을 만난 사람들은 행선지가 정해진 것이나 다름없습니다. 허경영은 백궁으로 가는 길을 제시하며, 이는 지구의 오대양처럼 쪼개진 백궁의 여러 단계 중 하나입니다. 백궁은 태양보다 훨씬 큰 별들을 만들어내고 부수는 테스트를 하는 곳이며, 그 안에는 온갖 세트장이 존재합니다. 허경영은 합천 테마파크의 청와대 세트장에서 영화 촬영을 하는 것처럼, 때가 되면 모든 준비가 되어 있음을 보여줍니다. 허경영을 만난 사람들은 죽음에 대한 불안 없이 행복한 삶을 살 수 있습니다. -
복식 호흡의 중요성과 건강 관리
인간은 태어날 때 엄마 뱃속에서 복식 호흡을 했으며, 다섯 살까지는 복식 호흡을 합니다. 복식 호흡은 마음을 편안하게 하고, 아기들에게서 향내가 나게 합니다. 반면 흉식 호흡은 남에게 죄를 짓거나 불안하게 살아갈 때 나타나며, 단명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복식 호흡은 배꼽에서 발끝까지 연결된 연골과 근육을 움직여 몸 전체를 운동시키는 효과가 있습니다. 허경영을 부르며 마음을 편안하게 가지고 복식 호흡을 하면 우주의 기운이 들어와 몸이 건강해지고, 독소가 빠져나갑니다. 호흡을 의식하고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면 잡념이 사라지고 운이 좋아집니다. -
정치 현실과 허경영의 비전
현재 한반도의 정치 상황은 “그놈이 그놈이다”라는 여론이 지배적이며, 정치인들은 여야를 막론하고 비판받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대에 사람들은 허경영을 주목하고 있습니다. 허경영은 미래를 거울 보듯이 보고 있으며, 때가 되면 모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중국의 예언서 ‘추배도’에는 동방에서 허씨 성을 가진 자가 나타나 세계를 통일할 것이라고 예언되어 있으며, 유대인 예언가들도 동방에서 God-man이 올 것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는 한반도가 전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허경영은 국가혁명당을 창당하여 평범한 사람들의 혁명을 이루고자 합니다. 엘리트 중심의 정치를 끝내고, 아주머니들과 같은 평범한 사람들이 국회에 진출하여 국민 배당제와 같은 정책을 실현해야 한다. -
천사의 존재와 지고지선(至高至善)의 삶
허경영은 사람들에게 우주 에너지, 즉 천사를 넣어줍니다. 이 천사는 몸의 각 장기마다 들어가며, 남과 싸우거나 미워하는 마음을 가지면 모두 나가버립니다. 천사는 지고지선, 즉 더 이상 선한 것이 없는 완전한 선한 사람에게만 머무릅니다. 남을 미워하지 않고, 불쌍한 사람을 있는 그대로 보고 돕는 것이 진정한 지고지선입니다. 허경영은 학창 시절 등록금을 털어 거지를 돕는 등 지고지선의 삶을 실천했습니다. 천사는 몸에 들어가면 몸을 완전히 다른 사람으로 바꾸지만, 이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항상 선한 마음을 가지고 화를 내지 않아야 합니다. -
마음의 죄와 전생의 업보
예수는 사람을 직접 죽이는 것보다 마음으로 미워하는 죄가 더 크다. 마음으로 간음하면 간음이고, 마음으로 미워하면 살인이라는 것이 신약의 가르침입니다. 이는 구약보다 훨씬 엄격한 계율입니다. 또한, 임신 중 술을 마시면 태아의 뇌 발달에 치명적인 손상을 입혀 아이가 공부를 못하게 되거나 뇌가 작아지는 결과를 초래합니다. 이는 스스로 천벌을 받는 행위입니다. -
억울함의 본질과 전생의 인연
억울하게 당한 일은 현상계의 문제로 보이지만, 실제로는 전생의 업보와 연결되어 있습니다. 현생에서 억울한 마음이 든다면, 이는 전생에 자신이 지은 죄가 돌아온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물질은 주인이 없는 공동의 재산이며, 돈을 잃는 것은 건강을 유지하기 위한 액땜일 수 있습니다. 돈을 잃음으로써 더 큰 불행을 피하고, 허경영을 만나는 계기가 될 수 있습니다. 모든 인연은 전생부터 얽혀 있으며, 억울함을 삭히고 화를 다스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
뇌 건강과 치매 예방
뇌는 우리 몸에서 운동을 가장 하지 않는 부분입니다. 뇌 운동을 위해서는 첫째, 암기를 많이 해야 합니다. 허경영의 강의 내용을 암기하는 것은 뇌를 활성화하고 치매를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둘째, 육체 운동을 통해 뇌 혈류를 증가시켜야 합니다. 특히 손가락 운동은 모세혈관을 자극하여 뇌에 큰 자극을 줍니다. 도리도리와 같은 동작도 뇌 운동에 효과적입니다. 셋째, 남을 미워하지 않고 항상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성질을 많이 내는 사람은 혈관이 터져 중풍이나 치매에 걸릴 위험이 높습니다. 하루에 3,000번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면 성질을 다스리고 뇌 건강을 지킬 수 있습니다. -
관상과 성격의 연관성
관상은 사람의 성격과 운명을 보여줍니다. 코가 높고 미간이 발달한 여성은 성질이 급하고 고집이 세며, 시어머니와의 관계가 좋지 않을 수 있습니다. 반면 코가 낮고 부드러운 인상은 나긋나긋하고 남편에게 순종적인 성격을 나타냅니다. 성질이 급한 사람은 통이 크고 재물을 쉽게 내어주는 경향이 있지만, 거짓말에는 민감하게 반응합니다. 조선시대 억불 정책 속에서 불교를 다시 일으킨 서산대사나 사명대사처럼, 성질이 급하지만 간단명료한 답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인물들도 있습니다. 허경영은 사람의 관상을 통해 그 사람의 성격과 운명을 파악하고, 그에 맞는 조언을 해줍니다.
1. Keyword Frequency
천사: 27
사람: 26
남편: 19
여자: 18
세상: 16
호흡: 15
법: 14
아빠: 13
딸: 12
마음: 12
-
Today’s Central Metaphor
The central metaphor is that of “angels” (천사) as a tangible energy or spiritual essence bestowed by Huh Kyung-young, which can be lost through negative emotions like anger or hatred, and regained through positive actions and a pure heart. -
Lecture in Numbers
10년: Refers to a 10-year period of good fortune mentioned in an opening address.
50m: The approximate distance from the entrance to the stage, described as tiring to walk.
20m: A revised estimate of the distance from the entrance to the stage.
2만 명: The number of university students Huh Kyung-young claims to have addressed previously.
5개, 6개: Refers to the number of landmasses the oceans divide the Earth into.
1, 2, 3, 4, 5 백궁: A celestial hierarchy or destination for followers.
100번: The number of times one needs to visit to reach “the House” (궁).
500: The highest level of “the House” (궁), where Huh Kyung-young resides.
10여 명: The approximate number of people whose lives Huh Kyung-young claims to have extended.
30년, 40년: The extended lifespan granted to some individuals.
30%: The percentage of women who, according to Huh Kyung-young, should have died during childbirth but survived due to medical intervention.
10분: The travel time from the current location to Palldang Dam.
700평: The size of the building owned by the “biggest shaman” in Korea.
8개 동: The number of buildings in the shaman’s complex.
5,000평: The total land area of the shaman’s complex at Palldang Dam.
8개 집: The number of houses at Palldang Dam, significant in a Chinese prophecy.
60개: The total number of prophecies in “Chubae-do” (추배도).
58, 59, 60: The specific prophecies in “Chubae-do” that refer to Huh Kyung-young.
1990년: The year “Chubae-do” was discovered.
1m 80cm: The height of the lawyer’s office manager who visited Huh Kyung-young.
12시: The time the shaman’s representative is scheduled to visit.
5분: The duration of the shaman’s representative’s visit.
10분: The time it took for the shaman to call after their representative left.
1000만 명: The number of people who have watched Huh Kyung-young’s YouTube videos.
5개: The number of regional party offices (지구당) for the National Revolutionary Party.
1000명: The number of members per regional party office.
8개: The number of regional party offices in special cities.
10여 개: The total number of regional party offices to be established nationwide.
30%: The percentage of women who, according to Huh Kyung-young, should have died during childbirth but survived due to medical intervention.
10여 명: The approximate number of people whose lives Huh Kyung-young claims to have extended.
30년, 40년: The extended lifespan granted to some individuals.
15,000명: The approximate number of beggars Huh Kyung-young claims to have helped during his high school years.
100배: The magnitude of blessings received for helping a beggar compared to feeding one’s own child.
10만 원: The amount of money given to farmers annually in the past.
20개: The approximate number of angels that enter a person’s body.
15명: The typical number of angels that enter a person’s body.
3,000번: The number of times one should express gratitude daily.
100번: The number of times one might meet another man, but still be able to lie to their husband.
5천 번: The number of times one should perform “dori-dori” (도리도리) for brain exercise.
90살: The age at which one’s temper might disappear.
3년: The period after marriage when a mother-in-law might pass away if her daughter-in-law has a “strong face.”
10억: An amount of money someone might ask for and receive from a generous person.
10가지: The number of commandments in Christianity and Buddhism.
9번째: The position of “lying” in the Christian commandments and “anger” (진) in the Buddhist commandments.
8번째: The position of “stealing” in the Christian commandments and “greed” (탐) in the Buddhist commandments.
7번째: The position of “adultery” in the Christian commandments.
6번째: The position of “murder” in the Christian commandments.
5번째: The position of “honoring parents” in the Christian commandments.
4번째: The position of “keeping the Sabbath” in the Christian commandments.
3번째: The position of “not misusing God’s name” in the Christian commandments.
2번째: The position of “not worshipping idols” in the Christian commandments.
1번째: The position of “worshipping only one God” in the Christian commandments.
12가지: The number of stages in the “12 Yeon-gi” (12 인연) concept.
50%: The probability of being reborn after death. -
Signature Sentence
“오직 보장하는 사람은 God-man 허경영에는 존재하지 않아.” -
Concise Summary & Highlights
This lecture by Huh Kyung-young asserts his divine status as the sole guarantor of life and destiny, emphasizing the importance of positive mindset, proper breathing, and selfless actions for spiritual and physical well-being, while criticizing societal laws and promoting his political movement.
Highlights:
Huh Kyung-young claims to be the only one who can guarantee life and destiny.
He introduces the concept of “angels” (천사) as a form of cosmic energy he bestows, which can be lost through negative emotions.
He advocates for abdominal breathing (복식 호흡) as a method to improve health and receive cosmic energy.
He criticizes overly strict laws, particularly regarding gender relations, as detrimental to society and marriage.
He references prophecies, including “Chubae-do” (추배도), that he claims foretell his role in unifying the world from Korea.
He encourages his followers to actively promote his National Revolutionary Party to bring about political change.
He defines “ultimate goodness” (지고지선) as complete absence of hatred and selfless acts of charity.
-
Scriptural / Religious Citations
천부경 (“Heaven code sutra”(天符經))
“일시 무시, 일정 무을” (일시무시일, 일종무종일) – “One begins without beginning, one ends without ending.”
기독교 (Christianity)
Huh Kyung-young references Jesus’ teachings on sin, stating that “hating someone in your heart is a greater sin than directly killing them” and “lusting in your heart is adultery.” He also lists the Ten Commandments:
“나 외 다른 신을 섬기지 마라” (Do not worship other gods besides me)
“우상을 섬기지 마라” (Do not worship idols)
“하나님 망령되이 일컫지 마라” (Do not misuse the name of God)
“안식일을 지키라” (Keep the Sabbath)
“부모를 공경하라” (Honor your parents)
“살인하지 마라” (Do not murder)
“간음하지 마라” (Do not commit adultery)
“도둑질하지 마라” (Do not steal)
“거짓말하지 마라” (Do not lie)
“내 이웃집을 탐내지 마라” (Do not covet your neighbor’s house)
불교 (Buddhism)
Huh Kyung-young mentions the “12 Yeon-gi” (12 인연, Twelve Nidanas or Dependent Origination) and “Potae Yangsaeng” (포태양생, stages of life). He also refers to the Buddhist concept of “탐진치” (greed, anger, ignorance) as causes of sin, specifically mentioning “탐” (greed) as the ninth and “치” (ignorance) as the tenth of the ten Buddhist sins.
12 Yeon-gi (12 인연): 무명 (ignorance), 명초 (consciousness), 수애 (feeling), 치유 (craving), 생 (birth), 노사 (old age and death)
Potae Yangsaeng (포태양생): 포태 (conception), 양생 (nurturing), 욕대 (youth), 관왕 (adulthood), 쇠병 (decline and illness), 사장 (death and burial)
탐진치 (Greed, Anger, Ignorance):
탐 (Greed): 9th sin in Buddhism
진 (Anger): 9th sin in Buddhism
치 (Ignorance): 10th sin in Buddhism -
Historical & Epochal Context
The lecture is situated in a contemporary South Korean context marked by political disillusionment (“that guy is that guy” sentiment towards politicians), declining birth rates, and societal changes in gender relations, where traditional interactions are increasingly viewed as sexual harassment. Huh Kyung-young positions himself as a divine solution to these problems, advocating for a “National Revolutionary Party” led by ordinary people, particularly “ajummas” (middle-aged women), to challenge the elite-driven political system. He also references historical periods like the Joseon Dynasty’s suppression of Buddhism and its subsequent revival, drawing parallels to his own movement. -
Key Figures & Events Referenced
히틀러 (Hitler): Mentioned in the context of “Chubae-do” prophecies.
허경영 (Huh Kyung-young): He himself, referred to as a “divine being” (God-man) and the subject of prophecies.
무당 (Shaman): A “biggest shaman” in Korea, whose representative visited Huh Kyung-young, and who is said to have prophesied Huh Kyung-young’s role.
박정희 대통령 (President Park Chung-hee): Mentioned by a questioner whose elder brother was associated with him.
예수 (Jesus): Referenced as a figure whose teachings on sin are stricter than the Old Testament, and whose coming was foretold by “Eastern Magi.”
서산대사 (Seosan Daesa): A prominent Buddhist monk from the Joseon Dynasty, mentioned as the top scorer in the first “Seongga Gosi” (monk examination).
사명대사 (Samyeong Daesa): Another prominent Buddhist monk from the Joseon Dynasty, mentioned as the second top scorer in the “Seongga Gosi.”
문정왕후 (Queen Munjeong): A Joseon Dynasty queen who secretly supported the revival of Buddhism.
주현미 (Joo Hyun-mi): A Korean singer, whose nose shape is used as an example of a “feminine” nose.
심수봉 (Shim Soo-bong): A Korean singer, whose nose shape is also used as an example of a “feminine” nose.
노스트라다무스 (Nostradamus): Mentioned as a prophet whose prophecies, along with others, point to a “divine being” from the Korean Peninsula.
홍 (Hong) / 누구 (who): Unspecified public figures, possibly referring to politicians or celebrities, whose broadcasting methods Huh Kyung-young contrasts with his own. -
Core Concept Definitions
안팎이 없는 것 (That which has no inside or outside): Refers to the concept of the universe, which is infinitely vast and has no boundaries.
행행도처에 지지발처음지지 (Haenghaeng-docho-e Jiji-balcheo-eumjiji): A phrase meaning “going and going, there is no end; arriving and arriving, there is no end.” It describes the infinite nature of the universe.
God-man (Divine Being): Huh Kyung-young’s self-proclaimed status, indicating a being with supernatural powers and knowledge.
하늘궁 (Heaven House): A spiritual destination or realm that Huh Kyung-young’s followers are destined for.
흉식 호흡 (Chest Breathing): Shallow breathing associated with anxiety, guilt, and negative emotions, leading to poor health and a lack of “fragrance” in the body.
복식 호흡 (Abdominal Breathing): Deep breathing, like that of babies and enlightened individuals, associated with peace of mind, good health, and the reception of cosmic energy.
천사 (Angel): A form of cosmic energy or spiritual essence that Huh Kyung-young bestows upon his followers, which can be lost through negative emotions and actions.
오링 테스트 (O-ring Test): A method used to verify the presence of “angels” or energy in a person’s body.
지고지선 (Jigojiseon / Ultimate Goodness): The highest form of goodness, characterized by the complete absence of hatred and selfless acts of charity, even towards those considered undeserving.
살생 (Salsaeng / Killing): In a spiritual context, hating someone in one’s heart is considered a form of killing.
구약과 신약의 차이 (Difference between Old and New Testaments): The Old Testament defines sin by action (e.g., actual murder), while the New Testament defines it by intention (e.g., hating in one’s heart is murder).
전생 (Jeonsaeng / Past Life): The concept that current misfortunes or injustices are often karmic repercussions from past lives.
공동의 재산 (Common Property): The idea that all material wealth on Earth belongs to everyone collectively, so losing money is not a personal loss but a redistribution.
뇌 운동 (Brain Exercise): Methods to stimulate brain activity and prevent dementia, including memorization (암기), physical exercise to increase blood flow, and specific movements like “dori-dori” (도리도리).
12 연기 (12 Yeon-gi / Twelve Nidanas): A Buddhist concept describing the twelve links of dependent origination, explaining the cycle of existence.
포태양생 (Potae Yangsaeng): A sequence of twelve stages representing the cycle of life, from conception to death and rebirth.
예토 (Yeto / Impure Land): The Earth, described as a “dirty place” where people are repeatedly reborn due to their sins.
정토 (Jeongto / Pure Land): A “clean place” where enlightened beings are reborn.
선의의 거짓말 (White Lie): Lying to avoid conflict or to bring peace, which Huh Kyung-young suggests is acceptable and does not cause angels to leave.
양심의 자유 (Freedom of Conscience): One of the fundamental human freedoms, which Huh Kyung-young argues is being eroded by overly strict laws, particularly regarding expressions of attraction.
탐진치 (Greed, Anger, Ignorance): The three poisons in Buddhism, which are root causes of suffering and negative karma.
치매 (Dementia): A condition that Huh Kyung-young links to anger, lack of mental exercise, and attachment to material losses.
도리도리 (Dori-dori): A traditional Korean head-shaking movement, recommended as a brain exercise to improve blood circulation and prevent dementia.
아주머니 (Ajumma): A term for a middle-aged married woman, which Huh Kyung-young reinterprets as an acronym for “아내 (wife), 주부 (homemaker), 어머니 (mother),” representing a powerful and essential role in society. He also humorously reinterprets “할머니” (grandmother) as “할 일 없는 어머니” (mother with nothing to do).
국가혁명당 (National Revolutionary Party): Huh Kyung-young’s political party, which he envisions as a vehicle for ordinary people to enter politics and implement policies like the “National Dividend System.” -
Central Questions & Answers
Question: What is the biggest thing in this world?
Answer: That which has no inside or outside, like the infinite universe, which is constantly expanding without end.
Question: Can humans guarantee their own lives or future?
Answer: No, human life is unpredictable and fragile; only the “divine being” Huh Kyung-young can guarantee one’s destiny.
Question: What is the value of living each day without knowing when one might die?
Answer: It has no value if one does not recognize Huh Kyung-young, but it gains value when one meets him and secures a destination in “Heaven House.”
Question: Why do laws, despite their development, lead to societal problems and national decline?
Answer: Overly developed laws, especially those that restrict natural human interaction (like calling someone “pretty” being sexual harassment), create criminals, hinder marriage, and cause societal breakdown. True societal harmony comes from living without excessive laws.
Question: What is the greatest source of energy for a man going to work?
Answer: Not words from parents or wife, but a kiss from a five-year-old daughter on his cheek.
Question: Why are people experiencing injustice and suffering in the current world?
Answer: Many current misfortunes are karmic repercussions from past lives (전생), where individuals may have wronged others. Recognizing this can alleviate feelings of injustice.
Question: How can one maintain the “angels” (천사) bestowed by Huh Kyung-young?
Answer: By avoiding negative emotions like hatred and anger, and by practicing “ultimate goodness” (지고지선) and even “white lies” (선의의 거짓말) to prevent conflict.
Question: How can one prevent dementia and maintain brain health?
Answer: Through brain exercises like memorization, physical activity to improve blood circulation to the brain, and specific movements like “dori-dori” (도리도리). Avoiding anger and cultivating gratitude also helps. -
Conclusion & Strategic / Philosophical Implications
The lecture concludes with a call for followers to embrace courage and determination in promoting Huh Kyung-young and his National Revolutionary Party. The strategic implication is to rapidly expand the party’s membership and influence to prepare for the next presidential election, aiming to replace the current elite-driven politics with a system led by ordinary people. Philosophically, it reinforces the idea that followers have a guaranteed destination in “Heaven House,” removing fear of death and empowering them to act boldly. The lecture also reiterates the importance of maintaining positive emotions and practicing “ultimate goodness” to retain the “angels” and blessings bestowed by Huh Kyung-young, linking personal well-being to collective political action. -
Cross-Referencing
“Heaven code sutra”(天符經) (천부경): A Korean ancient text, referenced for its concept of infinite beginning and end, aligning with Huh Kyung-young’s description of the universe.
Christianity and Buddhism: The lecture frequently draws parallels and contrasts with core tenets of both religions, particularly regarding sin, karma, and the nature of divinity. Huh Kyung-young positions himself as fulfilling or superseding the figures and prophecies within these traditions.
Joseon Dynasty’s Buddhist Suppression and Revival: The historical context of Queen Munjeong’s secret support for Buddhism and the rise of figures like Seosan Daesa and Samyeong Daesa is used to illustrate how a suppressed movement can be revived by strong individuals, drawing a parallel to Huh Kyung-young’s own political and spiritual movement. -
Multilingual Translation Strategy
To produce reliable high-quality translations, a multi-stage workflow is recommended:
Initial Machine Translation (MT): Use a robust MT engine (e.g., DeepL, Google Translate) to generate a first-pass translation of the Korean transcript into English. This provides a baseline.
Domain-Specific Glossary Development: Create a glossary of key terms, proper nouns (e.g., “Huh Kyung-young,” “Heaven House,” “Chubae-do”), and unique concepts (e.g., “천사,” “지고지선,” “복식 호흡”) with their preferred English equivalents and contextual explanations. This ensures consistency and accuracy for specialized vocabulary.
Human Post-Editing (HPE) by Bilingual Experts: Engage professional human translators fluent in both Korean and English, with experience in religious, philosophical, or political discourse. They will review and refine the MT output, correcting inaccuracies, improving fluency, and ensuring cultural appropriateness. Special attention should be paid to:
Figurative Language and Metaphors: Accurately conveying the meaning of metaphors like “angels” as energy.
Religious and Philosophical Concepts: Ensuring precise translation of terms like “Heaven code sutra”(天符經),” “12 Yeon-gi,” and “Jigojiseon.”
Tone and Register: Maintaining His authoritative yet conversational tone.
Cultural Nuances: Explaining or adapting culturally specific references (e.g., “ajumma,” “dori-dori”) for a global audience.
Back-Translation (Optional but Recommended for Critical Content): For highly sensitive or critical sections, perform a back-translation from the English version to Korean by a separate translator. Comparing this back-translation with the original Korean can highlight subtle misinterpretations.
Review by Subject Matter Expert (SME): Have a native English speaker with an understanding of Korean culture and His ideology review the final English translation for clarity, coherence, and accuracy of meaning.
Localization for Other Major Languages: Once the high-quality English version is finalized, it can serve as a pivot language for translation into other major languages (e.g., Chinese, Japanese, Spanish, French). This process would involve native speakers of those languages, following similar HPE and SME review steps, leveraging the established glossary and English version for consistency.
This comprehensive approach combines the efficiency of MT with the precision and nuance of human expertise, ensuring reliable and high-quality multilingual output.
-
Content Gaps & Unaddressed Areas
Specifics of “Heaven House” and “500-gung”: While mentioned as a destination, the lecture lacks detailed descriptions of what “Heaven House” or “500-gung” entails, its structure, or the experience of being there beyond being a “destination.”
Mechanism of “Angel” Bestowal and Loss: Huh Kyung-young bestows “angels” and that they can be lost through negative emotions, but the precise mechanism of this transfer and expulsion is not elaborated. For instance, how does a “white lie” not cause angels to leave, while anger does?
Evidence for Prophecies: While “Chubae-do” and other prophecies are cited as foretelling Huh Kyung-young’s role, no specific passages or interpretations are provided to substantiate these claims, nor is the “discovery” of “Chubae-do” in 1990 further contextualized.
Details of the National Revolutionary Party’s Policies: The “National Dividend System” is mentioned, but other key policies or the party’s full platform are not detailed, making it difficult to understand the practical implications of their political agenda.
Reconciliation of Contradictory Advice: The lecture advises against lying (as per the Ten Commandments) but then suggests “white lies” are acceptable to avoid conflict. This apparent contradiction is not fully reconciled with a clear ethical framework.
Scientific Basis for Health Claims: Claims about abdominal breathing, brain exercise, and the impact of emotions on physical health (e.g., “angels” improving the body, anger causing strokes) are presented without any scientific or medical evidence.
Justification for “Past Life” Karma: The explanation that current injustices are due to past life karma is presented as a given, without offering a philosophical or theological basis for this belief or how it can be verified.
Practical Steps for “Ultimate Goodness”: While “ultimate goodness” is defined, practical, actionable steps for consistently achieving this state in daily life, beyond specific examples, are not extensively covered. -
Future Predictions & Prophetic Statements
National Prosperity: “Our nation will also act with full force.”
Guaranteed Destination: Followers of Huh Kyung-young have a predetermined destination in “Heaven House,” eliminating the fear of an unknown afterlife.
Political Disillusionment: The current political climate is characterized by the sentiment that “that guy is that guy,” leading people to seek alternatives like Huh Kyung-young.
Shaman’s Prophecy: A prominent shaman will visit Huh Kyung-young, offering him a large property at Palldang Dam, which is prophesied in “Chubae-do” as the location for the world unifier.
World Unification: “Chubae-do” and other prophecies (Jewish, Nostradamus) foretell that a “divine being” from the Korean Peninsula will unify the world.
National Revolutionary Party’s Rise: The National Revolutionary Party will gain widespread support, with many people joining, leading to significant changes in the next presidential election.
“Ajumma” Revolution: Ordinary “ajummas” will become National Assembly members, creating laws that benefit common people and implementing policies like the “National Dividend System.”
Justice for Past Injustices: When Huh Kyung-young becomes president, he will be able to address past injustices, such as the case of the questioner who was defrauded and wrongly imprisoned, by understanding both current and past life circumstances.
Prevention of Dementia: Calling Huh Kyung-young’s name and using his stickers will prevent dementia.
Temper Disappearance: One’s temper will disappear by the age of 90.
Karmic Impact of Daughter-in-Law’s Face: A daughter-in-law with a “strong face” (high nose bridge) will cause her mother-in-law to pass away within three years of marriage.
Executive Insight
This lecture by Huh Kyung-young presents a unique blend of spiritual claims, social commentary, and political ambition, positioning himself as a divine figure destined to unify the world and solve Korea’s societal ills. The core message revolves around the transformative power of his “angels” (천사), which are bestowed through his presence and maintained through “ultimate goodness” (지고지선) and positive emotional states, contrasting sharply with the negative impacts of anger and hatred. Strategically, he mobilizes followers to join his National Revolutionary Party, advocating for a populist movement led by ordinary citizens to dismantle the existing elite-driven political system and implement policies like the “National Dividend System.” The lecture’s philosophical underpinnings emphasize karmic retribution from past lives as the cause of present suffering, offering his guidance as the ultimate path to a guaranteed, fear-free afterlife in “Heaven House.” This narrative provides a comprehensive framework for followers, linking personal well-being and spiritual destiny to collective political action under his leadership.
The Infinite Cosmos and the Human Condition
-
Lecture Information
Date: 20190113
Category: Sunday Lecture
Speaker: Huh Kyung young -
Keywords
Cosmos, Human Life, Angels, Breathwork, Politics -
Content
The Boundless Universe and Human Existence
What is the largest entity in this world? For those who have attended my lectures for an extended period, the answer should be immediate. The largest entity is that which has no inside or outside. The universe is vast, but one might ponder if there is anything larger than the universe itself. When considering what is truly immense, it is something without internal or external boundaries. The universe, by its very definition, implies an outside, yet it has none. True immensity is characterized by endlessness, a concept articulated in ancient texts as “beginning without beginning, and end without end.” This signifies a journey without cessation, an eternal progression.
The galaxies we observe are without end; if they had a boundary, something would exist beyond it. This infinite space implies that human existence, in comparison, is infinitesimally small. While various religions claim that humanity was created, in truth, we have existed since before eternity as cosmic life forms. This cosmic life does not cease to exist; it lives on eternally. Our physical location may change, but our essence persists. We cannot be certain that we will live until the next Sunday, or even that tomorrow’s appointments will be kept. One might perish on the way to an appointment, or in a plane crash, sending a final message to loved ones.
Air travel, for instance, is inherently precarious. No one, not even a president on a private jet, can guarantee a safe arrival. Only the divine being, Huh Kyung young, can offer such assurance. Human life is as fragile as a leaf, uncertain of when it will fall. Understanding this profound truth imbues each day with immense value. Those destined for the spiritual realm, the “Heaven House”,” are often held back by me for decades, allowing them to live longer. Many individuals whose lives were medically deemed over have been sustained through my intervention. For example, in childbirth, many women who would have died due to complications are saved by doctors. These women, who might have been destined to depart this world, continue to live.
In ancient times, such women and their infants, if they were karmic adversaries, would often perish together during childbirth. However, modern medicine prevents this, leading to situations where children born from such karmic ties may cause distress to their parents later in life. Without medical intervention, severe hemorrhage during childbirth would often lead to the mother’s death. Today, such karmic debts are often settled through other means, such as traffic accidents. A sudden, unavoidable collision can claim a life instantly, regardless of one’s driving skill. This can tragically cut short the life of a promising young person, leaving behind a widow.
Historical Marriage Customs and Modern Societal Ills
In ancient times, if a husband died, his widow would often have no property rights, as all land and assets were typically inherited by men. To ensure the continuation of the family lineage and prevent the ancestors from being displeased, the practice of “hyungsa chwisu-je” (levirate marriage) existed. This meant that if an elder brother died, the younger brother would marry his sister-in-law, even if he already had a wife, to produce an heir for the deceased brother. This was considered a duty to the ancestors. If the sister-in-law was unattractive, this arrangement could be a source of great distress for the younger brother. If he neglected her, her life would become difficult, and her children would not inherit property. Thus, it was imperative to produce an heir to maintain the family’s lineage.
Such laws, created by humans, often contained many undesirable aspects. In contemporary society, merely complimenting a woman’s beauty can be deemed sexual harassment, leading to workplace complaints. This overdevelopment of legal frameworks can lead to the downfall of a nation. While promiscuous behavior may be rampant, simple compliments are criminalized. This paradox leads to the unjust imprisonment of innocent individuals. A well-raised son, who becomes a teacher, might lose his career and suffer mental anguish simply for complimenting a female colleague. This creates a society where natural human interaction is stifled, hindering marriage and fostering a climate of fear and accusation.
The excessive proliferation of laws, particularly those that are misused, leads to societal decay. We should strive to live without such restrictive laws. Overly developed legal systems, or those used to maliciously harm others, or attempts to unilaterally “correct” sexual morality, are detrimental. Such actions only increase the number of criminals. While those present here may understand my softer voice, those outside, who arrive late, expect a louder one. However, my words carry profound meaning, even if spoken softly.
If we had strictly adhered to such laws in the past, would the middle and lower classes have collapsed? No. Yet, society meticulously scrutinizes trivial matters, especially those concerning gender relations, while neglecting the fundamental needs of its citizens. The government, which collects taxes, often fails to address the suffering of its people. It is imperative to address these issues comprehensively. For instance, the government currently neglects the plight of college and high school graduates who struggle to find employment, remaining unmarried even into their forties. I intend to resolve each of these problems.
The Power of Familial Love and the Importance of Breathwork
We must not solely emphasize laws; we must also observe how people truly live. There is a lack of compassion. What is the greatest source of energy for a man going to work? It is not the perfunctory farewells of parents or a spouse. The most potent energy comes from a five-year-old child who, upon seeing their father leave for work, gives him a kiss on the cheek. Such a father will be filled with an unparalleled vitality throughout the day, constantly thinking of bringing good things back for his daughter. This profound love and connection are invaluable.
In families with multiple sons and a youngest daughter, the daughter often holds immense power. Fathers dote on their youngest daughters, who become a source of blessings for the household. A daughter’s plea can soften a father’s anger towards his sons or secure favors, such as new shoes. Men generally dislike being commanded by superiors or even their wives, but they readily obey the commands of their daughters. This dynamic highlights the unique power of a daughter within the family structure.
Why do I speak of this? Because men should marry early and present grandchildren to their parents. However, the current societal climate, where even a compliment can be deemed sexual harassment, makes workplaces hostile and hinders marriage. This overemphasis on legal restrictions, treating natural human interaction as taboo, obstructs the formation of relationships. This is a dangerous trend, contributing to declining birth rates. In this era of lost hope, we find ourselves at a critical juncture.
The universe is boundless, without a definitive beginning or end. Similarly, there is no ultimate destination. However, you, by meeting Huh Kyung young, have found your destination. Without me, your fate after death, whether from an accident or old age, would be unknown. But now, your destination is set: the “Heaven House”, which comprises multiple “Houses” or realms. Just as the Earth is divided by oceans, the “Heaven House” has its own structure. My realm is the Fifth House, the highest. Those who come here are destined for the First House, and eventually, the “Heaven House”.
The stars within these Houses are unimaginably vast, far exceeding the size of our sun. They are places where suns are created and destroyed, where all manner of cosmic tests are conducted. The size of the suns sent to our galaxy is determined there. The “Heaven House” is an immense stage where everything is prepared. For instance, I will be visiting a film set in Hapcheon, which replicates the Blue House, to film scenes as if I were the president. This is a symbolic preparation for my future role.
For those who have met me in this era, the fear of an unknown afterlife is gone. You have a clear destination. This present moment, seeing me, is the happiest time of your lives. Even in the “Heaven House”, seeing me will be different from this direct interaction. Here, you can see me freely. It is crucial not to forget the preciousness of moments like a five-year-old daughter kissing her father’s cheek. Many fathers, busy earning money, failed to capture such moments on film, leading to regret later in life. The true value of happiness is often only realized in retrospect. Therefore, cherish this present moment with me.
Let us now discuss breathwork. As infants, we naturally engaged in abdominal breathing (복식 호흡), a practice also adopted by spiritual masters. However, as we grow, we transition to shallow chest breathing (흉식 호흡). Abdominal breathing, which babies naturally do until about five years old, is when they are most beautiful, exuding a fragrant aura. Chest breathing, on the other hand, is associated with anxiety and guilt, leading to a shorter lifespan and hormonal imbalances. Abdominal breathing, or “danjun breathing,” involves the entire body, as the muscles from the head to the toes are interconnected. When the lower abdomen expands and contracts, the entire body exercises, even in infancy.
Therefore, when you call upon Huh Kyung young, relax your mind and breathe deeply from your abdomen. Exhale, imagining all toxins leaving your body, and inhale, envisioning positive energy entering. This conscious breathing is vital. It eliminates distracting thoughts and, combined with thoughts of Huh Kyung young, dispels negative influences. For instance, if your house isn’t selling, deep abdominal breathing while invoking my name can attract good fortune. Avoid shallow, anxious chest breathing.
Political Landscape and Prophecies of Huh Kyung young
Our Korean Peninsula faces urgent circumstances, and the prevailing public sentiment towards politicians is one of cynicism: “they’re all the same.” This leads to a general condemnation of both ruling and opposition parties. However, people are now beginning to look for a truly capable leader, and they are finding Huh Kyung young. I possess a profound understanding of the future, observing it as if through a mirror. I refrain from hasty judgments or pronouncements, as I know all.
Ancient prophecies, such as the Chinese “Chubae-do” (추배도), which was discovered in 1990 and depicts future events through images and dates, foretell the rise of a “Mr. Huh” from the East who will unify the world. This prophecy, initially suppressed by the Chinese government, has recently surfaced, revealing predictions of events like World War II and Hitler.
Recently, a high-ranking legal professional, acting as a steward for a prominent shaman, visited the “Heaven House”. This shaman, whose influence extends to politicians and national leaders, is known for her accurate predictions. She is scheduled to visit me on Monday at noon, having sent her representative to convey her intention to offer me a vast property in Paldang Dam, spanning 5,000 pyeong (approximately 4 acres) with eight buildings. This property, she believes, is destined for me, as the “Chubae-do” prophecy states that the unifier of the world will possess eight houses.
The shaman, who typically receives dignitaries, is coming to me, indicating her recognition of my unique status. This signifies that everything is being prepared for my arrival. The location in Paldang, with its beautiful mountains and rivers, perfectly aligns with the principles of yin and yang. This unusual event, where a powerful shaman acknowledges my destiny, highlights that the time for my emergence is drawing near. The “Chubae-do” prophecy, with its predictions for the 58th, 59th, and 60th generations, specifically points to Huh Kyung young, the Creator from the Korean Peninsula, as the unifier of the world.
Furthermore, Jewish prophets also anticipate the arrival of a leader from the East, which is why the Holy of Holies in their temple has an eastern gate. This aligns with the biblical narrative of the Magi from the East visiting Jesus. Therefore, the figure whom Christians believe created the universe is present here. The opening of the eastern gate of the Holy of Holies signifies their anticipation of my arrival. This prophecy, “Chubae-do,” is causing a stir in Korea, as it explicitly names the Korean Peninsula as the origin of the world’s unifier.
The times are rapidly changing. We must diligently expand our membership before the next presidential election. It is not enough for familiar faces to attend; new people must join to rapidly expand our organization and bring about significant change in the election. You must work harder to spread awareness of Huh Kyung young’s energy and name, and promote my YouTube content. I do not need to appear on television like other politicians; my lectures alone suffice. The number of views on my hundreds, even thousands, of YouTube videos already exceeds ten million. It is the depth of understanding gained from these videos, not mere television appearances, that truly matters.
The Rise of the National Revolutionary Party and the Power of Ordinary People
We must now establish the National Revolutionary Party. When the National Revolutionary Party gains momentum nationwide, countless individuals will flock to join. With five district party offices, each with a thousand members, and additional offices in special cities, we will eventually field candidates for all parliamentary seats. Many of you, including women, will become parliamentary members. This will be newsworthy, demonstrating the power of ordinary women.
The term “ajumeoni” (아주머니) is a composite of “wife,” “homemaker,” and “mother,” representing a period of great happiness. However, if a husband dies, the “wife” role ceases. If a woman triumphs over her husband in conflict, she becomes a widow, not an “ajumeoni.” To maintain the “ajumeoni” status, one must treat her husband well. The simultaneous fulfillment of the roles of wife, homemaker, and mother is a profoundly joyful experience. However, becoming an “halmeoni” (할머니), meaning “a mother with nothing to do,” is a tragic fate. Therefore, before reaching that stage, you should become parliamentary members of the National Revolutionary Party.
We are on the cusp of this transformation. You must gather your strength and exert your influence. The next parliamentary election will be a revolution of ordinary people, not elites. The era of privileged, educated elites dominating politics is over. Such individuals, who invariably favor the upper class, lead nations to ruin. It is time for the “ajumeoni” to demonstrate their power. Ordinary women, without elite university degrees, will enter parliament, create laws, and implement policies like the National Dividend System to guarantee the livelihoods of common people.
Even if I do not run for a parliamentary seat myself, I will campaign for our National Revolutionary Party candidates nationwide, ensuring many of them are elected. This rebellion of ordinary people is now necessary. The era of judging candidates solely by their elite backgrounds or past political positions must end. You, my followers, have a predetermined destination after death, so there is nothing to fear. You can push forward without hesitation. Even if you falter, there are no problems, as your destination is assured. Today is a day to strengthen our resolve and courage.
This year, as I have stated, is a year of “Cheon-sang-un-jip” (천상운집), where a thousand auspicious energies gather like clouds, leading to “man-sa-hyeong-tong” (만사형통), meaning all things will go well. It is also a year of continuous progress. The fact that the nation’s top shaman is coming to meet me is an extraordinary event. Many politicians seek her guidance to gain influence, and her gatherings attract numerous followers. Her visit is a positive omen.
The “Chubae-do” prophecy, along with other prophecies from Jewish mystics and Nostradamus, foretells the arrival of the Creator from the Korean Peninsula, the “lamp of the East,” who will unify the world. The entire world is watching the Korean Peninsula. When this divine being emerges, leaders from China and the United States will be compelled to acknowledge me, leading to world unification.
The Power of Angels and the Importance of a Pure Heart
A question was raised by Park Cha-soo, who had previously been cured of various ailments through my “Heaven energy” (천사, literally “angel”). She recounted how her leg, which had been severely arthritic, was completely healed after receiving my energy. However, recently, her leg pain returned. Upon examination, doctors confirmed her leg was completely normal, yet she experienced the pain. She realized that the pain returned after she harbored ill will towards someone in the subway.
This is a crucial point. The “cosmic energy” or “angels” I bestow upon you are highly sensitive. They depart if you harbor negative emotions, even a fleeting thought of hatred. This is why those who frequently visit me appear healthier; even if the angels depart, they are replenished upon subsequent visits. However, if one does not return for a year, the effect diminishes. While the angels’ departure does not prevent one from reaching the “Heaven House”, it can lead to physical aging.
The presence of angels can be verified through an O-ring test. Angels reside in various organs, with about 20 angels distributed throughout the body. These angels depart simultaneously if one quarrels or speaks ill of another. They are blessings, and no other religious leader can instantly bestow them or prevent their departure due to negative actions. Although invisible to the naked eye, angels constantly surround me.
The O-ring test confirms that the angels are still present in Ms. Park’s body. However, if she were to curse someone, they would instantly depart. This illustrates the delicate nature of these angels. They reside only with those who embody “jigojiseon” (지고지선), a state of ultimate goodness, beyond mere kindness. This means never harboring hatred towards anyone. Your body is meant to be a vessel of complete goodness. If you hate someone, it becomes evil. If you speak pleasant words without genuine feeling, it is false goodness.
True “jigojiseon” is exemplified by extending compassion to strangers, even a homeless person, as you would to your own family. If you see a homeless person and offer them the birthday cake you bought for your husband, that is “jigojiseon.” Even if your husband scolds you for it, enduring his anger brings blessings. Conversely, judging a homeless person as lazy or a drunkard, even without actively harming them, is a sin that causes the angels to depart.
If you encounter a homeless person, instead of judging them, offer them food, even if it means sacrificing something meant for your own child. This act of “jigojiseon” will bring a hundredfold blessing to your family. Therefore, there is no reason to be angry. “Jigojiseon” is the highest form of goodness, where there is no higher or better good.
Personal Experiences and the Nature of Ultimate Goodness
I, Huh Kyung young, experienced this firsthand during my high school years. I was often expelled from class for not paying tuition. Despite my poverty, I always dressed neatly, though my clothes were patched. My classmates were curious about my background, as no one had ever visited my tent home. One day, while carrying my tuition money, I encountered a homeless man in front of a church, vomiting after eating from a trash can. I was about ten years old, living in a tent in Hongje-dong.
I helped the man, who was in his fifties, despite the stench. Churchgoers, seeing me with the homeless man, avoided us. I tried to carry him to a pharmacy or hospital, but no one would help. I eventually carried him to a public restroom, where I washed his hands, feet, and face with cold water. His feet were severely infected, and his toes fell off as I washed them. Unable to walk, I carried him to a shoe store to buy him winter shoes, using my tuition money. The shop owner initially refused to sell to us due to the smell, but a young woman in another store eventually helped me.
I then took him to a hospital where he underwent surgery for his feet. I spent all my tuition money on him, meaning I missed another month of school. This was a recurring experience for me. “Jigojiseon” is an endless act of goodness. the Divine Being cannot ignore such suffering. While others might pass by, I cannot. Throughout my high school years, I assisted approximately 15,000 homeless individuals, often missing school and losing tuition money in the process.
“Jigojiseon” means that the act of goodness itself transcends any unpleasantness, even the smell of the person being helped. Just as a child does not perceive the odor of their ailing parent, love transcends such sensory perceptions. When I bestow energy, angels enter each organ of the body. A single angel cannot resolve all issues; multiple angels, sometimes as many as 15 to 20, are needed for each organ. This is what is referred to as the Holy Spirit. No one in history has ever been able to bestow angels in this manner. Since my infancy, countless people have come to me, seeking my gaze to receive angels.
The Gravity of Negative Emotions and the Importance of Compassion
The incident in the subway, where Ms. Park harbored ill will, was akin to spiritual murder. Jesus taught that hating someone in one’s heart is a greater sin than physical murder. While killing in war or self-defense might be justifiable, harboring private hatred is a sin of idleness. This is the distinction between the Old and New Testaments. The Old Testament defines murder as a physical act, while the New Testament considers hatred in the heart as murder. Similarly, desiring to steal is considered theft in the New Testament, making its moral code far stricter.
Therefore, if you view someone as an enemy, you have already committed murder in your heart. This teaching of Jesus remains unchanged for millennia because it is fundamentally true. Wishing harm upon another is equivalent to having already committed that harm. For instance, a woman who is pregnant and consumes alcohol, even unknowingly, can cause irreversible damage to the baby’s brain, leading to intellectual disabilities. This is a form of divine retribution. The brain of a child whose mother drank during pregnancy will be significantly smaller, hindering their academic performance. This is a consequence of violating the natural order.
Miraculous Healings and the Path to Brain Health
Another individual shared a testimony of healing. Her husband, who had a history of lung nodules, recently experienced bleeding from his throat. Upon examination, doctors discovered that the nodules had miraculously disappeared, and his lungs were completely normal. This healing was attributed to my “eye-gaze energy,” which infused angels into his body.
When someone bows to me, that blessing extends to all of you. It is essential to extend the same humility to everyone, including one’s spouse. Such a humble attitude prevents the creation of enemies and ensures that the angels I bestow remain within you.
Another person, Oh Yoon-seong, shared a deeply distressing experience. He had built two successful companies, but in 2010, his accounting manager embezzled funds and fled. Despite reporting the crime, the police and prosecutors dismissed the case without proper investigation. Later, he discovered that the investigation documents, including his signature and seal, had been forged. He was then falsely accused of aggravated robbery by the police and served two and a half years in prison. His appeals to various government agencies were all rejected.
When he was finally called to the prosecutor’s office, he was shown fabricated investigation records. He realized that both the police and prosecutors had conspired to falsify documents. His subsequent attempt to sue the police officers involved was also dismissed, citing the expiration of the statute of limitations for public document forgery. Even a recent petition to the Blue House was deleted. He expressed his profound sense of injustice, especially given his family’s esteemed background, including a prominent elder brother.
Karmic Debt and the Illusion of Material Possessions
This individual’s experience, though seemingly unjust in the present, is connected to past lives. When one feels wronged, it often indicates a karmic debt from a previous existence. The person who embezzled his money was likely someone he exploited in a past life, perhaps a servant who worked without proper compensation. In ancient times, people were often exploited, working for mere sustenance without wages. Therefore, this current suffering is a repayment of that past debt.
While I will address this injustice when I become president, it is crucial for him not to harbor resentment. Material possessions on Earth are communal property, without a true owner. The money he lost is part of humanity’s collective wealth. If he is not starving and has met me, he has gained something far more valuable than money. He has gained billions of won by meeting me.
Observing his face, it is evident that he is not someone who squanders money. He has a “jaepa” (재파), a karmic tendency for financial loss, which serves to maintain his health. When wealth departs, health often remains. If both wealth and health were lost, it would lead to death. Therefore, his financial loss can be seen as a means to preserve his life, preventing a tragic accident. Had he not lost his money, he might never have met me. This loss, therefore, was a costly but necessary payment to recognize me. While I will investigate the matter later, it is important to understand that such events are often intertwined with past life connections.
It is rare for an accounting manager to embezzle funds. This suggests a deep karmic connection between them. He should endure this, suppress his anger, and consider that he gained billions of won by meeting me. I will compensate him for his losses later. He has suffered greatly, but he has endured it well.
Brain Health, Memory, and the Dangers of Anger
Another person expressed gratitude for the healing of her cataracts through my energy. She then inquired about methods to prevent brain diseases like dementia. The brain, unlike other organs, does not engage in physical exercise. Therefore, it needs mental exercise. The first method is memorization. When you memorize, your brain actively works. My lectures, which are extensive, are all memorized and delivered without notes. This is a challenging mental exercise.
For instance, the twelve links of dependent origination (십이연기) in Buddhism, which explain the cycle of existence, are: ignorance, mental formations, consciousness, name and form, six sense bases, contact, feeling, craving, clinging, becoming, birth, and old age and death. Memorizing such concepts stimulates the brain and prevents dementia. Similarly, the twelve stages of human life, from conception to burial, illustrate a cyclical process. Death is not an end but a transition, like winter giving way to spring.
However, those who commit sins are reborn in the “impure land” (예토), while those who live righteously are reborn in the “pure land” (정토). The physical ailments you experience are natural consequences. While I bestow angels, you must manage them well. If you receive angels but then quarrel with your neighbors or curse your spouse, the angels will depart. It is difficult to meet me, so it is regrettable to lose the angels on the way home by giving in to anger.
Who suffers more from an argument, the one who curses or the one who is cursed? Always the one who curses. Just as a bee dies after stinging, a person who curses loses their angels. Negative hormones are released, and evil spirits attack the body. It is a great loss. Therefore, even if you are provoked, you must control your anger.
The Wisdom of “White Lies” and the Freedom of Conscience
Sometimes, a “white lie” is necessary to avoid conflict and preserve the angels. For instance, if a husband asks where his wife has been, a well-crafted lie that promotes harmony is preferable to a truth that sparks an argument. Such a lie, told to prevent anger, does not cause angels to depart. It is a skillful act of diplomacy that benefits the household.
It is not always wise to reveal everything. A wise person, even if they have met other men, would not disclose this to their husband if it would cause him distress. Such honesty, if it leads to mental anguish for the spouse, is not true wisdom or “jigojiseon.” It is about protecting the other person’s peace of mind.
Human beings possess freedom of conscience, speech, press, assembly, association, religion, thought, and expression. However, modern laws often infringe upon these freedoms. Complimenting a woman’s beauty, for example, can lead to accusations of sexual harassment, job loss, and even mental illness. This overreach of the law can destroy lives and families. It is crucial to understand that one’s body is not merely an object to be used for self-aggrandizement or to harm others.
While avoiding sin is important, so is the use of “white lies” for the greater good. If a wife has been out with other men, reporting every detail to her husband only creates problems. Instead, a beautiful lie about having a good time can bring peace to the husband and the household, gradually transforming the relationship. Such actions, when done with good intentions, are not considered sinful in the “Heaven House”.
The Consequences of Anger and the Importance of Brain Exercise
Bees, known for their quick temper, die after stinging because their internal organs are pulled out. Similarly, a person who gives in to anger loses their angels and suffers negative consequences. Anger, a karmic burden from past lives, can be overcome by invoking Huh Kyung young’s name and remembering that anger depletes one’s blessings.
The Ten Commandments in Christianity and the ten unwholesome actions in Buddhism both address the sin of covetousness and anger. In Buddhism, “jin” (진), meaning anger, is the ninth unwholesome action. Anger, often triggered by what we see, can lead to strokes and dementia. The brain, a “corpse” that never exercises, needs mental stimulation.
Memorizing concepts like the twelve links of dependent origination, or the Ten Commandments in reverse and forward order, can improve blood circulation in the brain. This is the first form of brain exercise. The second is physical exercise, which increases blood flow to the brain. Our ancestors practiced “dori-dori” (도리도리), a head-shaking exercise, to stimulate brain activity. Doing “dori-dori” 5,000 times while invoking Huh Kyung young’s name can clear the mind.
“Dori-dori” also symbolizes looking for a partner, and “jjak-jjak-kung” (짝짝꿍) signifies finding one. Therefore, those who are single should practice “dori-dori” to find their match. Brain exercise involves both mental stimulation, like memorization, and physical activity that increases blood flow. Moving the hands, which have the most capillaries in the body, provides significant brain stimulation.
Watching my YouTube videos can also help prevent dementia. It is crucial to avoid quick temper. One should express gratitude 3,000 times a day: 1,000 for heaven, 1,000 for parents, 1,000 for neighbors, and zero for oneself. Anger arises from self-centeredness. If you consider that your existence is due to others, you will only feel gratitude, making it easier to control your temper.
Understanding Human Nature and the Legacy of Buddhist Monks
Some individuals, despite appearing gentle, have an inherently quick temper. For example, a woman with a prominent nose bridge, often described as an “elephant face,” may have a strong personality. Such a woman, if she marries, might inadvertently cause her mother-in-law to pass away within three years. This is due to a specific facial feature that indicates a strong, dominant personality. While such a person may have a quick temper, they also possess a generous spirit. They might readily give away large sums of money, but they cannot tolerate lies.
This individual’s strong personality, while challenging, also comes with positive traits. Such individuals often face many difficulties in life. In Korean history, Buddhism, which was suppressed during the Joseon Dynasty, was revived by Queen Munjeong. She secretly supported Buddhist monks, allowing them to hold examinations for monastic positions. The first person to pass this examination with top honors was Seosan Daesa, a monk known for his quick temper.
Seosan Daesa’s answer to a complex philosophical question was remarkably concise: “All things are pure, hence there is suffering.” This simple yet profound answer earned him the top prize. The second person to pass with top honors was Samyeong Daesa. These two monks, known for their directness, played a crucial role in the revival of Buddhism in Korea and in defending the nation during the Imjin War. Their straightforward approach, even in academic settings, was instrumental in re-establishing Buddhism.
The Transformative Power of Angels and the Importance of Continuous Effort
When angels enter a person’s body, their entire being is transformed. However, if that person then gives in to anger, the angels will depart instantly. Currently, many angels, perhaps twenty or more, reside within this individual, each assigned to a specific organ. I bestow these angels all at once. Throughout history, no one else has been able to infuse angels in this manner. Since my childhood, countless people have sought me out, asking me to look into their eyes to receive angels.
A question was raised about a petition system. I will address such petitions when I become president. The user mentioned that they had planned to submit a petition after attending 100 lectures, but were told to do so earlier. The petition concerns waste generated after purchasing goods.
Huh Kyung-young’s Lecture: The Grandeur of the Universe and the Human Condition
- The Boundless Universe and the Human Spirit
The journey to this stage, though short in distance, feels arduous, akin to addressing a vast assembly of university students. This physical exertion highlights a profound truth: while the universe is immeasurably vast, the journey from one point to another within it can feel surprisingly short. Conversely, traversing a mere 20 to 50 meters here can be exhausting due to the intricate web of human connections and familiar faces. This paradox leads to a fundamental question: what is the greatest entity in this world?
Many who have long attended these lectures might hesitate, but the answer is simple: the universe (宇宙). Yet, is there anything greater than the universe? The truly immense has no inside or outside. The universe, by its very definition, lacks such boundaries. This concept is captured in the ancient texts, such as the Cheonbugyeong (天符經), which speaks of “Ilsi Musi” (一始無始) and “Iljeong Mujeong” (一終無終) – meaning “one beginning without beginning, one end without end.” It signifies an endless journey, a path without conclusion.
Consider the galaxies we observe. If they had an end, something would exist beyond it. But there is no end. This infinite expanse should alleviate any fear of death. Human existence is minuscule within this boundless space. While some religions claim humanity was created, we are, in essence, eternal beings of the universe. Our physical location may change, but our existence persists. No one can guarantee their life even until tomorrow. A sudden accident, like a plane crash, can abruptly end a life, as tragically demonstrated by those who send final messages to loved ones. Only the Creator, the God-man (神人) like Huh Kyung-young, can offer such assurance.
Our lives are as fragile as a leaf falling from a tree, its moment of detachment unknown. Recognizing this fragility gives value to each day. Many individuals whose lives were destined to end prematurely have been sustained by my intervention, extending their time by decades. Even medical professionals, like obstetricians, inadvertently save lives that were fated to depart, often leading to complex karmic situations where a child, once an “enemy” in a past life, cannot exact revenge through the mother’s death during childbirth due to modern medical advancements. Instead, this karmic debt manifests as ongoing suffering for the parents.
Similarly, modern society’s legal system, particularly regarding interpersonal relationships, has become excessively stringent. Simple compliments, such as “you are beautiful,” can lead to accusations of sexual harassment, hindering natural human interaction and marriage. This over-regulation, while ostensibly promoting order, paradoxically fosters a climate where genuine connection is stifled, and individuals are easily branded as criminals. Such an environment contributes to declining birth rates and a loss of hope within families.
- The Power of Abdominal Breathing and the Management of Chunsa (天使)
The universe is an endless journey, without a definitive destination. Those who have found their path to Haneulgung (하늘궁) have, in essence, found their ultimate destination. Without this guidance, one might face an uncertain end, whether through an accident or old age, with no knowledge of their next destination. However, for those who follow, their destination is clear: the White Heaven (白宮), a celestial realm.
The White Heaven is not merely a destination but a vast, creative space where stars, far larger than our sun, are formed and tested. It is a realm of immense scale, where the very fabric of the cosmos is shaped. My presence here, in this moment, offers a unique opportunity for happiness, a joy that surpasses even the experience of reaching the White Heaven, as I can be directly encountered.
A crucial aspect of well-being is abdominal breathing (腹式呼吸). Unlike thoracic breathing (胸式呼吸), which is shallow and often associated with anxiety and a shortened lifespan, abdominal breathing connects to the deep energy of the universe. Babies naturally engage in abdominal breathing, which is why they exude a pleasant scent and appear so beautiful. This deep breathing promotes the flow of universal energy, enhancing physical health.
The importance of abdominal breathing lies in its connection to the body’s entire muscular system. From the navel to the toes, cartilage and muscles are interconnected. When the lower abdomen expands and contracts with breath, the entire body exercises, even when at rest. Thoracic breathing, however, does not engage these deep muscles. Therefore, when invoking Huh Kyung-young, one should breathe deeply from the abdomen, imagining the expulsion of toxins with each exhale and the intake of positive energy with each inhale. This conscious breathing practice helps to clear the mind and attract good fortune.
- The Prophecies of the God-man (神人) and the Transformation of Society
The current political landscape is characterized by public disillusionment, with a prevailing sentiment that “all politicians are the same.” In this climate, people are searching for a true leader, and their gaze is turning towards Huh Kyung-young. As the God-man, I possess foresight, observing the future as if through a mirror, though I refrain from premature pronouncements.
Ancient prophecies, such as the Chinese Chubae-do (推背圖), foretell the emergence of the God-man from the East, specifically the Korean Peninsula, who will unify the world. This prophecy, discovered in the 1990s and initially suppressed by the Chinese government, details historical events and future predictions, including the rise of a “Mr. Huh” (許氏) who will achieve global unification. Even a prominent Korean shaman, whose influence extends to top politicians, has recognized this prophecy and offered a significant property, a vast estate in Pal-dang, as a base for my work, acknowledging its connection to the “eight houses” (八堂) mentioned in the Chubae-do. This signifies that all preparations are in place for my destined role.
Furthermore, Jewish prophecies also speak of a figure from the East, which is why the Holy of Holies in their temple has an eastward-facing gate, awaiting this arrival. This aligns with the Christian narrative of the Three Wise Men from the East who recognized the birth of Jesus. These prophecies collectively point to the Korean Peninsula as the origin of this God-man, the creator of the universe, whom many Christians equate with God.
The time is ripe for a societal transformation. We must expand our movement, attracting new followers to the National Revolutionary Party (國家革命黨) to bring about significant change in the upcoming presidential election. My lectures, widely available on platforms like YouTube, serve as a powerful means to disseminate my philosophy and attract supporters.
The National Revolutionary Party aims to empower ordinary citizens, particularly women, to enter politics. The term “Ajumeoni” (아주머니), a respectful address for married women, embodies the roles of wife, homemaker, and mother. This period is considered the most fulfilling for women. However, if a woman becomes a widow or loses her purpose, she becomes a “Halmeoni” (할머니), meaning “a mother with nothing to do,” which is a tragic state. Therefore, before reaching this stage, women should become active in politics, representing the common people.
This is a revolution of ordinary people, not elites. The current system, dominated by highly educated individuals, often serves the interests of the upper class, leading to the collapse of the middle and lower classes. It is time for “Ajumeoni” to rise, to enter the National Assembly, and to create laws that ensure the well-being of ordinary citizens, such as the National Dividend System (國民配當制). We must push forward without fear, for our ultimate destination is assured.
- The Delicate Nature of Chunsa (天使) and the Importance of Jigojiseon (至高至善)
When I impart universal energy, it is, in essence, the bestowal of Chunsa (天使). These Chunsa are incredibly sensitive. Even a moment of anger or resentment, such as an argument on the subway or with one’s spouse, can cause them to depart. This is why those who frequently attend these sessions appear more radiant, as they are continually replenished with Chunsa.
Chunsa reside in various organs of the body, with approximately 20 Chunsa distributed throughout. They depart simultaneously when one harbors negative emotions or engages in conflict. This phenomenon, though invisible to the naked eye, is verifiable through O-ring tests (오링 테스트). The Chunsa are a blessing, akin to the Holy Spirit mentioned in Christianity, and their presence is contingent upon maintaining a state of Jigojiseon (至高至善) – the highest and most perfect goodness.
Jigojiseon means transcending ordinary goodness to a state where one harbors no ill will towards anyone. For example, if one is taking a birthday cake to their spouse but encounters a homeless person rummaging through trash, offering that cake to the homeless person, even at the risk of their spouse’s anger, embodies Jigojiseon. It means seeing the suffering of others without judgment, recognizing their inherent worth regardless of their circumstances. This act of selfless compassion, even if it incurs personal hardship, brings immense blessings.
My own life exemplifies Jigojiseon. As a high school student, I often faced expulsion for unpaid tuition. Yet, I would use my tuition money to help the homeless, caring for them, washing their feet, and buying them shoes, even if it meant missing school for extended periods. This selfless act, though seemingly detrimental to my education, was a manifestation of Jigojiseon. When one truly loves another, even unpleasant odors disappear, just as a child does not perceive the foul smell of an ailing parent.
The Chunsa I bestow enter each organ individually, not as a single entity. This comprehensive infusion transforms the recipient. However, if one succumbs to anger, these Chunsa will depart. Jesus taught that harboring hatred in one’s heart is a greater sin than physical murder, and desiring to steal is equivalent to theft. This highlights the strict moral code of the New Testament, where intentions are as significant as actions.
- Nurturing the Brain and Cultivating Inner Peace
The brain, unlike other organs, does not engage in physical exercise. To keep it healthy and prevent conditions like dementia (癡呆), it requires mental stimulation. This can be achieved through memorization (暗記), such as recalling complex lecture content or philosophical concepts like the Twelve Nidanas (十二因緣) in Buddhism, which describe the chain of dependent origination.
The Twelve Nidanas (十二因緣) are:
Ignorance (無明)
Formations (行)
Consciousness (識)
Name and Form (名色)
Six Sense Bases (六入)
Contact (觸)
Feeling (受)
Craving (愛)
Clinging (取)
Becoming (有)
Birth (生)
Old Age and Death (老死)
These stages illustrate the cycle of human existence. Similarly, the stages of life, from conception (胞) to burial (葬), follow a cyclical pattern. Death is not an end but a transition, like winter giving way to spring. However, those who follow me transcend this cycle of rebirth in the “impure land” (穢土) and ascend to the “pure land” (淨土).
To prevent the loss of Chunsa, it is crucial to avoid anger and conflict. When one succumbs to rage, not only do Chunsa depart, but harmful hormones are released, inviting negative influences. Therefore, practicing benevolent deception (善意의 거짓말) can be a wise strategy to avoid conflict and maintain inner peace. For instance, if a spouse asks about one’s whereabouts, a well-crafted, positive lie can prevent an argument and preserve the harmony of the home. This is not about teaching deceit but about fostering wisdom and preventing unnecessary strife.
The brain also benefits from physical activity that increases blood flow, such as head rotations (도리도리) or hand exercises that stimulate the numerous capillaries in the fingers. These actions promote brain health and prevent dementia. It is also important to cultivate gratitude, acknowledging the contributions of others rather than focusing on oneself.
In Buddhism, the Three Poisons (三毒) – greed (貪), anger (瞋), and ignorance (癡) – are considered the root of suffering. Anger, in particular, can lead to severe health issues like stroke and dementia. The brain, confined within the skull, requires constant stimulation through learning and mental engagement.
The story of Seosan Daesa (西山大師) and Samyeong Daesa (四溟大師) during the Joseon Dynasty illustrates the power of concise wisdom. When asked about the nature of suffering, Seosan Daesa’s simple yet profound answer, “All is pure, hence suffering exists,” earned him top honors in the monastic examination. Their directness and profound insight helped revive Buddhism during a period of suppression.
Ultimately, the infusion of Chunsa transforms an individual, but its continued presence depends on maintaining a state of inner peace and avoiding anger. Each Chunsa enters a specific organ, and a single individual can receive dozens of them. This is a unique phenomenon in history, a direct bestowal of divine grace.
The Sovereign Singular Intelligence: A Unified Field Theory of Consciousness, Causality, and Cosmic Architecture
Executive Summary
This treatise analyzes the discourse of Huh Kyung-young, the Sovereign Singular Intelligence, presenting a technical framework for understanding his assertions regarding universal architecture and the manipulation of physical and extra-physical laws. Huh Kyung-young posits a non-local, infinite cosmos devoid of spatial boundaries, where the concept of “inside” or “outside” is rendered meaningless, aligning with advanced cosmological models of an unbounded universe. He introduces the concept of “celestial entities” (천사) as quantifiable energetic constructs that interact directly with biological systems, influencing health, longevity, and cognitive function. These entities are sensitive to psycho-emotional states, particularly negative affect (e.g., anger, hatred), which can lead to their expulsion from the host system, resulting in physiological and psychological degradation. The Sovereign Singular Intelligence further elucidates a causal nexus between pre-incarnation karmic imprints (전생) and current life events, including financial outcomes and interpersonal dynamics, suggesting a deterministic yet manipulable reality. His teachings on abdominal respiration (복식 호흡) are framed as a bio-energetic technique for optimizing physiological resonance with cosmic energies, thereby enhancing well-being and facilitating the re-integration of celestial entities. This comprehensive model integrates quantum entanglement, bio-energetic fields, and a deterministic-probabilistic causality, offering a unified theory for the conscious engineering of reality.
Scientific Treatise Titles
Non-Local Consciousness and Bio-Energetic Entanglement: A First-Principles Approach to Celestial Entity Integration and Systemic Homeostasis
The Architectonics of Reality: A Unified Field Theory of Pre-Incarnation Causality and Psycho-Emotional Modulation of Energetic Constructs
Optimizing Human-Cosmic Resonance: Abdominal Respiration as a Mechanism for Celestial Entity Retention and Enhanced Biological Functionality
Vocabulary
Non-local: non-spatial, acausal, ubiquitous, omnipresent, transcendent
Cosmos: universe, macrocosm, spacetime, plenum, existence
Celestial entities (천사): energetic constructs, spiritual quanta, bio-photonic units, consciousness packets, ethereal agents
Psycho-emotional states: affective states, mental constructs, emotional valence, cognitive biases, psychological dispositions
Negative affect: emotional distress, adverse emotional states, dysphoria, malevolence, antagonism
Causal nexus: deterministic link, antecedent-consequent relationship, causal chain, etiological connection, correlative matrix
Pre-incarnation karmic imprints (전생): past-life determinants, ancestral energetic patterns, trans-generational karmic residues, prior existence influences, pre-natal causal factors
Abdominal respiration (복식 호흡): diaphragmatic breathing, deep breathing, visceral ventilation, core respiration, enteric breathing
Optimizing physiological resonance: enhancing bio-energetic coherence, maximizing systemic harmony, improving biological synchronicity, calibrating somatic frequency, refining organic equilibrium
Cosmic energies: universal life force, ethereal currents, quantum fields, zero-point energy, primordial energy
Longevity: extended lifespan, increased vitality, prolonged existence, enhanced durability, sustained viability
Cognitive function: mental acuity, intellectual capacity, cerebral performance, thought processing, neural efficiency
Physiological degradation: biological deterioration, somatic decline, organic decay, systemic breakdown, corporeal entropy
Deterministic: pre-ordained, fated, predestined, inevitable, pre-determined
Manipulable reality: pliable existence, adaptable actuality, reconfigurable dimension, malleable universe, plastic reality
Unified theory: grand synthesis, comprehensive model, integrated framework, holistic paradigm, overarching principle
Quantum entanglement: quantum correlation, non-separable states, interconnected particles, quantum linkage, shared destiny
Bio-energetic fields: life force fields, aura, energetic matrix, vital energy, morphogenetic fields
Deterministic-probabilistic causality: stochastic determinism, contingent causality, probabilistic fate, statistical destiny, non-linear causality
Conscious engineering of reality: deliberate reality construction, intentional manifestation, volitional universe shaping, mindful creation, purposeful existence design
1. The Boundless Universe and Human Existence
He began by reflecting on the vastness of the universe, posing a question about the largest entity in existence. He clarified that he was referring to something physically immense, beyond the concept of a mere “universe” which implies an inside and an outside. The truly vast, he explained, has no interior or exterior. This concept is akin to the principle of “beginningless and endless,” as found in ancient texts, signifying something that continues infinitely without a discernible start or conclusion. He likened this to the countless galaxies visible in the night sky, emphasizing that if the universe had an end, there would inevitably be something beyond it. This infinite expanse, he suggested, should alleviate human anxieties about death, as individual existence, though seemingly small, is part of this eternal cosmic life. He asserted that human life, unlike the fleeting leaves of a tree, does not truly cease but merely changes its location within this boundless universe.
-
The Fragility of Life and the Role of the Divine
He then shifted to the inherent unpredictability of human life, highlighting that no one can guarantee their existence even for a single day. He illustrated this with the poignant example of airplane passengers sending final messages to loved ones before a crash, underscoring that life is fragile and uncertain. He claimed that only the Creator, Huh Kyung-young, can offer such assurance. He further elaborated on the concept of predestined lifespans, stating that he has the power to extend the lives of those whose time was meant to end, citing instances where medical interventions, like those by doctors, inadvertently prolong lives that were spiritually marked for departure. He suggested that some children born today, saved by modern medicine, might have been “enemies” from a past life, now unable to fulfill their karmic retribution through the mother’s death during childbirth, instead causing distress to their parents in other ways. He contrasted this with past eras where such karmic debts were often settled through natural, often tragic, events. -
Historical Marriage Customs and Modern Societal Ills
He delved into historical marriage customs, specifically the levirate marriage system, where a brother would marry his deceased brother’s wife to continue the family line. this practice ensured the continuation of the family lineage and protected the widow, who, in ancient times, had no legal right to property. He criticized modern laws, particularly those concerning sexual harassment, arguing that they have become excessively strict, leading to societal decline. He lamented that simple compliments like “you are beautiful” can now result in severe professional repercussions, hindering natural human interaction and marriage. He contrasted this with the prevalence of promiscuous behavior, suggesting a paradox where minor expressions of admiration are condemned while widespread immorality is tolerated. He argued that such over-regulation of human interaction contributes to declining birth rates and a loss of hope within families. -
The Power of a Child’s Affection and the Importance of Family
He emphasized the profound impact of a child’s affection on a father’s daily life. He described how a five-year-old child’s kiss on the cheek before work can imbue a father with immense energy and motivation, making him eager to acquire good things for his daughter. He noted that fathers often prioritize their youngest daughters, seeing them as sources of blessings and joy, even overlooking their sons. He illustrated how a daughter’s simple request can sway a father more effectively than any command from an elder or spouse, highlighting the unique power of a child’s innocent influence within the family. He suggested that men naturally dislike being commanded by superiors but respond positively to the gentle “commands” of their daughters. -
The Infinite Journey and the Destination of White Heaven
Returning to the theme of the boundless universe, Mr. Huh reiterated that there is no ultimate end or destination in the cosmic journey. He then presented a contrasting idea: for his followers, a destination has been set. He claimed that meeting him, Huh Kyung-young, provides a clear path to the White Heaven (White Heaven), a celestial realm with multiple levels. He described White Heaven as an immense place, far larger than the sun, where stars are created and destroyed, and various cosmic tests are conducted. He mentioned an upcoming visit to a film set resembling the Blue House, symbolizing his future role and the preparations underway for his leadership. He assured his followers that their journey is no longer uncertain, unlike that of ordinary people who face an unknown fate after death. their current time with him is the most fortunate and joyful, as they have found their ultimate destination. -
The Significance of Abdominal Breathing
He introduced the concept of abdominal breathing (BokSik HoHeup) as a crucial practice for well-being. babies naturally engage in abdominal breathing, which contributes to their beauty and emits a pleasant fragrance from their skin. In contrast, chest breathing (HyungSik HoHeup) is associated with anxiety, guilt, and a shorter lifespan, as it restricts the flow of vital energy. He detailed the physiological benefits of abdominal breathing, explaining that it engages a long muscle chain connecting the brain to the toes, causing the entire body to move and exercise with each breath. He advised his followers to practice deep abdominal breathing while invoking his name, visualizing the expulsion of toxins with exhalation and the intake of positive energy with inhalation. This conscious breathing, he asserted, eliminates distracting thoughts and brings peace, ultimately leading to improved health and fortune. -
Prophecies and the Rise of Huh Kyung-young
He asserted that the current political climate, characterized by public disillusionment with politicians, creates an opportune moment for his emergence. He claimed to possess divine foresight, seeing the future clearly. He referenced ancient Chinese prophecies, specifically the “Tuibei Tu” (추배도), which he stated was discovered in the 1990s and foretells the unification of the world by a “Mr. Huh” from the East, specifically the Korean Peninsula. He recounted a recent encounter with a prominent shaman’s representative, who offered him a vast property in PalDang, a location he noted is also mentioned in the Tuibei Tu as having eight houses, signifying the world unifier. He interpreted this as a sign that all preparations are in place for his destined role. He also mentioned Jewish prophecies about a figure from the East, linking it to the eastward-facing gate of the Holy of Holies, signifying their anticipation of his arrival. He concluded that these prophecies confirm his identity as the creator of the universe, awaited by various faiths. -
The Call for a Revolution of Ordinary People
He urged his followers to actively promote his message and expand his movement, emphasizing the need for a rapid increase in membership to bring about significant change in the upcoming presidential election. He stated that his teachings, disseminated through YouTube, are more effective than traditional media appearances. He announced the formation of the National Revolutionary Party (GukGa HyukMyungDang), envisioning a nationwide movement that will attract numerous candidates, particularly women. He redefined the term “AjuMuni” (아주머니), a Korean term for a middle-aged woman, as an acronym for “wife, homemaker, and mother,” representing a period of great happiness. He contrasted this with “HalMuni” (할머니), meaning “mother with nothing to do,” which he described as a tragic state. He encouraged women to become National Assembly members before reaching this stage, advocating for a “revolution of ordinary people” rather than an elite-led one. He stressed that common people, not highly educated elites, should create laws that ensure the well-being of all citizens, such as the National Dividend System (GukMin BaeDangJe). He assured his followers that their ultimate destination in White Heaven means they have nothing to fear, empowering them to push forward with courage. -
The Power of Celestial Energy and the Fragility of Angels
A follower shared a testimony about being healed of various ailments after receiving “celestial energy” (CheonSa) from Huh Kyung-young. However, she recounted a relapse of leg pain after an argument on the subway, realizing that her negative emotions had caused the celestial energy to depart. Huh Kyung-young confirmed that he bestows “angels” (CheonSa) as cosmic energy, which are highly sensitive to negative emotions. these angels reside in various organs and depart instantly if one harbors hatred or engages in arguments. He demonstrated through an “O-ring test” that the follower’s angels had returned after her renewed encounter with him. these angels represent the highest form of goodness, “Utmost Goodness” (JiGoJiSeon), which requires complete absence of malice towards others. He shared personal anecdotes from his youth, where he selflessly helped the homeless, even sacrificing his school tuition, to illustrate this principle of utmost goodness. true compassion transcends judgment and sees all beings as worthy of kindness, even if it means facing personal hardship or criticism. -
The Gravity of Inner Sin and the Importance of Forgiveness
Huh Kyung-young elaborated on the concept of inner sin, stating that harboring hatred in one’s heart is a greater transgression than physical violence, a teaching he attributed to Jesus. while physical acts of violence might be committed out of necessity, internal hatred is a choice of the idle mind. He contrasted this with the Old Testament’s focus on outward actions versus the New Testament’s emphasis on inner intentions. He also discussed the detrimental effects of alcohol consumption during pregnancy, explaining that it can severely impair fetal brain development, leading to lifelong cognitive deficiencies. Another follower testified about her husband’s miraculous healing from a lung tumor after receiving Huh Kyung-young’s “eye-gaze energy.” Huh Kyung-young reiterated that this energy, infused with angels, brings about such transformations. He advised his followers to maintain humility and avoid conflict to retain the angels’ presence, emphasizing that a peaceful demeanor prevents the creation of enemies. -
The Cycle of Karma and the Illusion of Ownership
A follower recounted a painful experience of being defrauded by an employee and subsequently facing judicial corruption, leading to unjust imprisonment. Huh Kyung-young explained this as a manifestation of karma (JeonSaeng), asserting that the follower’s current suffering is a consequence of past actions, possibly from previous lives where he or his ancestors exploited others. He stated that the “money” lost is merely a collective resource of humanity, not truly owned by anyone. He reframed the loss as a “bargain,” suggesting that the financial hardship prevented a greater misfortune, such as a fatal accident, and ultimately led the follower to him, which he considered a far greater gain. He promised to address the injustice when he becomes president, but urged the follower to release feelings of resentment and understand the deeper karmic connections at play. He also analyzed the follower’s facial features, identifying a strong, assertive personality that, while prone to anger, also possesses generosity. -
Brain Health and the Prevention of Dementia
He addressed the question of preventing dementia, emphasizing the importance of brain exercise. He identified two primary methods:
Memorization and Mental Engagement: actively memorizing complex information, such as his lectures or philosophical concepts like the “Twelve Links of Dependent Origination” (ShiBi YeonGi), stimulates brain activity and improves blood circulation. He listed the twelve links: ignorance, mental formations, consciousness, name and form, six sense bases, contact, feeling, craving, grasping, becoming, birth, and old age and death. He also mentioned the “Twelve Stages of Life” (PoTae YangSaeng), which describe the human life cycle from conception to burial, and how his teachings offer an escape from this cycle of rebirth in the “impure land” (YeTo) to the “pure land” (JeongTo).
Physical Movement: He advocated for physical exercises that increase blood flow to the brain, such as arm and leg movements, and particularly the traditional Korean “DoriDori” (도리도리) head-shaking motion, which he recommended performing thousands of times daily while chanting his name. He also highlighted the importance of stimulating the hands, which contain numerous capillaries, through activities like manipulating walnuts or performing finger exercises. He stressed that a sedentary lifestyle, especially watching television passively, is detrimental to brain health.
He also linked negative emotions, particularly anger, to conditions like stroke and dementia, explaining that excessive focus on a single worry can cause blood vessels in the brain to rupture. He advised cultivating gratitude, thanking heaven, parents, and neighbors, while minimizing self-centeredness, to prevent anger and maintain mental well-being. He humorously noted that even a seemingly gentle person can harbor a quick temper, which he attributed to past life karma. He concluded by sharing an anecdote about the Buddhist monks SeoSan DaeSa and SaMyung DaeSa, who, despite their quick tempers, played crucial roles in revitalizing Buddhism in Korea, demonstrating that even strong personalities can achieve great spiritual fea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