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1.27 q79 The Three Fundamentals of Huh Kyung young: Word, Writing, and Action
‘삼본일치’ 개념과 이를 통한 백궁(하늘궁)으로의 연결을 이해하고, 개인의 삶과 사후 세계를 긍정적으로 변화시키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강연은 사상과 정책, 그리고 우주론에 대한 질의응답으로 구성됩니다.
- 하늘궁 방문: 강연 참석 및 허경영과의 직접적인 만남을 통해 ‘삼본일치’의 효과를 체험.
- 정회원 가입: 백궁으로 가는 티켓 확보 및 입회 자격 획득.
- 개방적인 마음: 가르침을 수용하고, 기존의 종교적, 과학적 관념을 넘어선 새로운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볼 준비.
- ‘삼본일치’ 이해 및 체험
가르침에서 가장 중요한 개념인 ‘삼본일치’는 말, 글, 행동이 일치하는 상태를 의미합니다. 이는 백궁과의 연결을 가능하게 하는 핵심 요소.
- 말(언): 이름을 부르거나 마음속으로 생각하는 것만으로 백궁과 연결되고 백회가 열리는 것을 체험합니다.
- 실습:
- 글(문): 이름을 쓰거나 사진을 몸에 지니는 것만으로도 에너지가 달라지는 것을 체험합니다.
- 실습:
- 행동(행): 하늘궁에 방문하거나 가르침에 따라 행동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 실습:
- 미래를 위한 삶의 방식 전환
현재의 즐거움보다는 미래의 영원한 행복을 추구하는 삶의 태도를 설(說)합니다.
- 현세의 욕망 절제: 술, 담배 등 현세의 즐거움을 절제하고, 그 비용을 어려운 사람들을 돕는 데 사용합니다.
- 선행 실천: 남을 돕는 행위는 다음 생애의 보장으로 이어집니다.
- 하늘궁 방문: 하늘궁 방문은 미래의 희망을 위한 중요한 행동.
- 정책 및 사회 문제 해결 방안 이해
다양한 사회 문제에 대한 혁신적인 해결책을 제시합니다.
- 교육 개혁: 한문 교육 강화 및 실용적인 지식 습득을 통해 미래 인재 양성.
- 문제점: 현재 교육은 수능 위주로 실생활에 필요한 지식(한문, 이사 날짜 계산 등)을 가르치지 않아 학생들이 무지해집니다.
- 해결책: 유치원부터 한문 교육을 의무화하고, 이사 날짜, 이름 짓기 등 실생활에 필요한 지식을 초등학교 때부터 가르칩니다.
- 쓰레기 문제 해결: 쓰레기 완전 분해 기술 개발 및 친환경 포장재 사용 의무화.
- 문제점: 쓰레기 매립으로 인한 지하수 오염 및 환경 문제 심화.
- 해결책: 이중 포장 금지, 친환경 포장재 사용 의무화, 쓰레기 완전 분해 기술 개발 및 전 세계 보급.
- 세금 제도 개혁: 상속세 폐지 및 세금 제도 단순화를 통한 경제 활성화.
- 문제점: 복잡한 세금 제도(상속세, 증여세 등)가 기업과 개인에게 부담을 주고, 외국 자본에 국내 기업이 넘어갈 위험이 있습니다.
- 해결책: 상속세 폐지, 증여세는 유지하되 상속세 폐지로 인해 유명무실해지도록 유도, 33가지 세금을 1가지 사업세로 단순화하여 세수 증대 및 국민 부담 경감.
- 우주론 이해
우주는 멸망하지 않으며, 차원 이동을 통해 다른 우주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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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의 차원: 우주는 대기권, 오존층, 성층권 등 8단계의 차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 위에 다크 스페이스와 화이트 헤븐(백궁)이 존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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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원 간 이동: 블랙홀은 영혼이 백궁으로 빨려 들어가는 통로이며, 화이트홀은 재생하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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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의 불멸: 우주는 멸망하지 않으며, 에너지는 다른 차원으로 이동할 뿐 사라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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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븐 호킹 이론 비판: 스티븐 호킹 박사의 우주 팽창론은 잘못된 이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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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본일치’ 불신: 말, 글, 행동에 대한 불신은 백궁과의 연결을 방해합니다. 직접 체험을 통해 그 효과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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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세의 욕망 집착: 현세의 즐거움에 집착하면 다음 생애가 비참해질 수 있습니다. 욕망을 절제하고 선행을 통해 미래를 보장받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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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관념 고수: 기존의 종교적, 과학적 관념에 얽매이면 가르침을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개방적인 자세로 새로운 지식을 받아들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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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본일치: 말, 글, 행동이 일치하는 상태를 의미하며, 가르침에서 백궁과의 연결을 위한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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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궁: 말하는 영원한 행복의 세계로, 죽음 이후 영혼이 도달하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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획죄어천 무소도야(獲罪於天 無所禱也): 하늘에 죄를 지으면 기도할 곳이 없다는 의미로, 용서받을 길이 없음을 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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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성재야(牛聲在野): 소 울음소리를 온 들판에 퍼뜨리는 자를 의미하며, 예언서에 나오는 God-man의 특징 중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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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축쌍축: 기축생(소띠)이면서 소를 두 마리 가지고 있다는 의미로, 예언서에 나오는 God-man의 특징 중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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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명지(牛鳴地): 소 울음소리와 연관된 곳을 의미하며, 있는 하늘궁의 위치와 관련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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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경대: 불교의 업경대와는 다른 개념으로, 컴퓨터 전산으로 영상화되어 개인의 행적을 보여주는 장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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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지사지: 상대방의 입장을 바꿔 생각해보는 것을 의미하며, 타인을 비판하기 전에 가져야 할 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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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궁 강당 확장: 현재 200명 정도가 쫓겨나는 상황을 해결하기 위해 5천 명 수용 가능한 대형 강당을 건설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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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 시간 단축: 강당 확장 후 참석 인원이 많아지면 치유 시간이 단축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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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궁 좌석 배정: 하늘궁 강당 좌석은 출석률에 따라 순서가 정해지며, 고참들이 앞자리에 앉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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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균 청년의 백궁행: 비정규직으로 성실하게 일하다 사고로 사망한 김용균 청년이 석고대죄를 통해 백궁으로 올라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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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과학 이론 비판: 스티븐 호킹 박사의 우주 팽창론 등 기존 우주 과학자들의 이론은 100% 가짜이며, 설명만이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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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혜원 게이트: 손혜원 의원의 목포 부동산 투기 의혹에 대해 지역 발전을 위한 의도였으며, 개인적인 욕심이 조금 오버했을 수 있지만 비난할 일은 아니라고 평가합니다.
- 지방 상권 붕괴: 현재 지방 상권은 심각하게 붕괴되어 있으며, 이러한 상황에서 시골 부동산에 투자하는 것은 악성 투기로 보기 어렵습니다.
스크립트
이 통일을 하자 선두 주자를 넘어서서 내주러 러시아로 승기 한재 동영 동영 경 경영 경영 경영 조경용 서경 서경용 서경영 경 경령 기황제 경령 기황제 경령 운이 어으면 여러분의 과 운영이 바뀌기 시작하는 성산성 운영지 제 79회 하늘모 행사에 오신 것을 환영하며, 드립니다. 현재 비가 심화되고 또 현란한 진 운이 점점 우리들을 혹하는 이 시대에 부채와 빛을 명처럼 고 살아가는 이 전체 지구인들이 소수의 소수를 위해 점점 노화 대가는 이 모순된 세상을 국가 혁명당 당하여 이 모순된 세상을 바꾸려 하고 있습니다. 끝까지 우리가 하늘의 정상을 다하여 어이 중상주의가 실현될 수 있도록 어 대강당 설립과 홍보의 박차를 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오늘도 메시지를 전하려 오신 어 소정원 the God-man께 힘 박으로 하십시.
아, 반갑습니다. 이번에 우리가 저기다가 본관을 이제 지려고 하니까 여러분들이 좀 힘들 거야. 그래 가지고 우리가 건축 뭐 여기에 대해서 내가 봤는데 그게 명패네. 그거는 우리가 여기가 앞으로 회원이 많이 와서 정상화 될 때 걸 다 돌려드려.
내가 그 여러분들이 저축해 놓은 거야. 그 나는 여러분들이 어려움을 잘 알아요. 우리가 십시일반 힘을 합쳐 가지고 이렇게 쫓겨 나가는 사람이 없도록 해야 될 거 아니야. 그 지금 바깥에 한 한 200명이 쫓겨 나와 있죠?
안에 들어온 사람들은 다행인데 밖에 있는 사람들은 어 좀 서운하겠지. 그래서 앞으로는 큰 강당에 여 옆에서 할 거예요. 그래서 거기에 한 5천 명이 들어갈 거야.
음. 근데 평균 뭐 처음에는 한 2천 명만 들어와도 괜찮아요. 그럼 내가 치유하는 거는 아침에 여기 모였을 때 시까지 하는 거는 정상적으로 하고, 나중에 한 5천 명이 됐을 때는 시간이 빨라져요. 치료하는 시간이.
그러니까 이렇게 탁 보고 탁을 안고 탁탁 이렇게 가는 거지. 그러니까 종로 3가도 금 들어올 수 있게 해 놨어. 요쪽 뜯어내면 한 2천 명 들어와요. 그러면 그때도 탁 보고 탁탁 가야지.
그러다가 밤 12시에 밥도 못 먹고 다른 사람은 힘들 거야. 나는 하루 종일 서서 강의를 해도 지치거나 그러진 않아요. 내 목소리는 원래 소 울음소리야. 우성재야(牛聲在野).
우명선 아시죠? 소 울음소리에 마치 또 소띠가 또 소 울음소리야. 그러니까 이 사람은 예언서에 보면은 이 시대에 오는 사람은 우성제하지.
소 울음소리를 내는 사람이 또 맞지만 소 울음소리를 낸다 이 말이야. 그러나 실제는 에이, 우성재야(牛聲在野). 있는 게 아니야. 이것만 있는 게 아니라 또 뭐가 있죠? 내가 옛날에 이야기했죠.
우성제한만 있는 게 아니야. 우성재야(牛聲在野). 소 울음소리를 들판에 퍼트린다. 덜은 야는 뭐냐면 세계 지구 전체.
이 소리는 이 소리는 정자로 쓰면 뭐 요렇게 렇게 쓰는 거예. 밑에 이 성자인 이 우성제한은 소음 소리로 온 들판에 퍼뜨리는 자가 온다. 그 자가 God-man이다. 근데 그 자는 기축 축이다.
이연세 기축생 기생이 마치 그 사람이 소띠야. 근데 기축이 50년생 49년생 음력으로 년 1월 1일인데 그 자가 뭐를 가지고 있냐면 쌍을 가지고 있다는 쌍축. 기축 쌍축. 이게 연서에 나오죠.
그러면은 기축 쌍축 우성제. 기축생인데 쌍축 소를 두 개 가지고 있어. 소띠에 소 울음소리를 내잖아. 그렇죠? 그래.
그 자는 또 우성에 와 있어. 여기에 하늘궁. 음. 하늘에 저 앞에가 산이야.
성에 나오는 그 계명산. 저게 고령산. 이거 뭐예요? 수리산. 여기는 불교에서 말하는.
수리수리 마수리, 음, 수수리. 사아하는 그 수리산이 그래요. 여기에는 뭐가 있냐면 우리나라에서 제일 큰 적멸보궁(寂滅寶宮, 적멸(寂滅): 열반, 번뇌가 완전히 사라진 상태, 보궁(寶宮): 보배로운 궁전, 즉, 부처님의 진신사리(진짜 사리)를 모신 신성한 곳, 석가모니 부처님이 열반에 드신 후 남겨진 사리를 모신 사찰이나 공간을 특별히 “적멸보궁” )이 있어요. 적멸보궁(寂滅寶宮, 적멸(寂滅): 열반, 번뇌가 완전히 사라진 상태, 보궁(寶宮): 보배로운 궁전, 즉, 부처님의 진신사리(진짜 사리)를 모신 신성한 곳, 석가모니 부처님이 열반에 드신 후 남겨진 사리를 모신 사찰이나 공간을 특별히 “적멸보궁” )이 뭐냐면 석가모니 진신사리가 우리나라에서 제일 많이 와 있어요.
뒤에 그 탑 높이가 5층 높이 우리 집 뒤에 있어요. 산놈, 그 여기 그 옆에 그쪽으로 호수가 세 개가 있어요. 큰 호수가 세 개가 엄청나게 커요. 그 유지야, 호수에 다리를 놔 가지고 파주시에서 다리를 놔 가지고 그 유원지, 그게 무슨 호수지? 마, 마장 저수지라고 그 되게 커요.
그 위에가 기산 저수지에서 마장 저수지로 물이 내려가. 그러면 이 적멸보궁(寂滅寶宮, 적멸(寂滅): 열반, 번뇌가 완전히 사라진 상태, 보궁(寶宮): 보배로운 궁전, 즉, 부처님의 진신사리(진짜 사리)를 모신 신성한 곳, 석가모니 부처님이 열반에 드신 후 남겨진 사리를 모신 사찰이나 공간을 특별히 “적멸보궁” )에서 내려가는 물이 기산 저수지, 마장 저수지까지 내려서 파주 들판에 농사를 짓는 데서가 그런 물. 그리고 파주 시민이 먹는 수돗물이 여기서 내려가. 이 산에서 아주 특이하죠.
네, 그래서 이 자리는 우명지(牛鳴地), 아, 그러니까 소름 소리를 내는 자가 기축생, 소띠에 또 우명지(牛鳴地)에 와 있다 말이야. 우명지(牛鳴地)가 무슨 한문으로 소의 울음소리를 낸다 이 말이야. 소 울음소리. 그러니까 소 울음소리를 내는 이 우명 이에 와 있다.
어, 그래서 우이 소 울음소리하고 연관이 있는 곳에 내가 와 있는 거야. 네, 그래서 소가 두 마리가 있다. 어제 누가 그걸 해 봤는데 지우개를 해 봤는데 아주 좋은 건데 저기서 안 가져 왔나. 음, 에 있구나.
음, 그래서 3번 일치가 뭐 뭘 뜻할까? 3번 일치가 뭘 뜻할까요? 말과 글자와 행위 일치하는 거야. 3본 세 가지 근본이요. 멘. 그래서 허경영이란 말을 하거나 마음속으로 읽기만 해도 우주 백군과 연결돼 안 돼? 됩.
바로 백해가 열린다는 거야. 이 3본 일체를 꼭 읽지 말아요. 네, 허경영이를 생각하거나 말로 하거나 하면은 뭐 예수나 석가나 어떤 사람을 생각해도. 에너지는 평균이야, 평균.
그런데 허경영만 생각하거나 부르면 어떻게 돼요? 에너지가 천 배, 만 배 세져 버려. 그러니까 백궁과 연결이 돼서 교시 와이파이가 탁 작동해 버려요. 그거는 여러분들이 알죠? 이거 내가 거짓말 하는 거 아니야.
그런데 우리나라에 나와 있는 예언자다, 뭐 성자다, 도인이다 이런 자들은 그런 것이 없어. 이론만 가지고 가르쳐 주는 거야. 천 년을 배워 봐야 그거 가서 염력을 배운다. 가서 무슨 다른 거 배우는 거 있죠? 명상을 배운다, 참선을 한다.
천 년을 해 봐. 처음 시작할 때는 나중에나 똑같아. 아무 변한 단 하나 변한 건 내가 거기 돈이 많이 들어갔다는 거. 짓만 하는 거 아니에요.
종교의 100년을 기해 봐. 들어간 것만 있지 나온 게 없어. 그거는 종교 안 믿어도 그만큼 그런 행동을 하면 그만한 복이 들어와. 종교를 안 믿어도 그렇게 열심히 해 봐.
그냥 모범적으로 복이 들어와. 회제 어니라 아니 하늘에 실제 우리가 하늘에 죄를 지면은 획죄. 하늘에 죄를 지면은 뭐라고요? 획죄.
어처이면 무소 도하라. 아니, 아무리 기도를 해도 무소도야. 그러니까 하늘에다가 죄를 지어 버리면 기도할 곳이 없다. 이 말은 다른 말로 반해서 용서받을 길이 없다, 이 말이야.
근데 허경영 해 버리면 이 말 한마디 해 버리면 제어 무소가 싹 사라져 버려. 바로 바로 그냥 바로 그냥 백회가 탁 열려 가지고 하늘 우주 와이파이가 머리에 탁 꽂혀. 그러니까 이 사람은 백궁 티켓이 준비되는 거야. 좋잖아요. 그러니까 분명히 하늘의 죄를 지은 자는 업을 받아가 용서받을 길이 없는데 허경영을 부를 때는 백회를 열어 주죠, 안 열어 주죠? 분명히 저 사람이 살인자인데 이 백회가 열릴까, 안 열려? 모든 인간들은 70억은 백해가 안 열려요.
죽기 전에 한 번도 안 열리는데, 허경영을 부르면 열려요, 안 열려요? 열려요. 열린다는 뜻은 하늘에서 하늘을, 허경영을 부르는 그 이유 하나만으로 모든 것을 재료로 해 줘요, 안 해 줘요? 해 줍니다. 해주고 하늘로 백해가 탁 열리죠. 그때 자기 소원을 이야기해야 돼.
아, 백회를 먼저 밤에 자기 전에 허경영 해 가지고 백회를 탁 열어놓고, “나는 지금 돈이 안 받쳐요. 나는 집이 안 나가요. 나는 요런 일이 있습니다. 우리 애는 공무원 시험을 칩니다.
요거를 해결해 주기를 믿습니다. 해결해 주십시오.” 이러면 안 돼요. “해결해 줄 줄 믿습니다.” 그냥 이렇게 해서 그대로 말하면 그대로 그게 이루어져 나가는 거야.
그런데 모든 종교인들은 그거를 한둘 백해가 열리나 안 열리나. 여러분, 핸드폰 놓고서는 아무리 기도를 하고 전화다 내가 친구한테 돈 빌려 달라고 사정해 봐. 친구가 들리나 안 들리는데 친구 저러 모만 찍어 놓고 계속 부탁을 하고 앉아 있는 거야. 낮에 보니까 이 전화가 연결이 안 됐어.
맞아. 그런 걸 우리는 모르고 여러분들은 전화에 다 가지고 막 뭘 해 달라고 기도하는 거야. 헛거예요. 여러분들 어떤 종교 재단에서도 여러분 기도하는 것이 하늘을 열고 하늘하고 교류되나 안 되나? 안 됩니다. 내 눈에는 여러분들 머리에 우주 와이파이가 다 와 있는 게 보이는데, 여러분 눈에는 안 보이죠?
안 보이면 이걸 가지고 확인했잖아. 말로 해 보니까 돼, 안 돼? 돼. 백해가 열렸으니까 손이 안 떨어지죠? 확실해. 그다음 글로 허경영 써 가지고 한번 몸에 붙여 봐.
달라져, 안 달라져? 달라져. 사진 붙이면 달라져, 안 달라져? 달라져. 걸로도 증명이 되는 거야. 이걸 세 번, 세 가지 근본이 일치해야 돼.
무슨 이해 갑니까? 또 행동으로도 일치하는 거네요. 하늘궁에 여러분이 온 거는 행동한 거 하늘궁에 온 사람과 안 온 사람은 행동 하나에서 차이가 나 버리는 거예요.
여러분이 다른 사람보다 하늘궁을 많이 왔잖아요. 그러면 그게 행동에 들어가요, 안 들어가요? 들어가요. 이 세 가지.
여기 왔을 때는 실물을 보는 거예요. 또 이거는 이름이나 글자로 재미를 받지만, 요거는 뭐예요? 실물을 보고 끌어안음으로써 내 호르몬이 싹 바뀌어 버려요. 그냥 평생 못생겼다고 남편한테 지어 박혔는데 나한테 와서 그러으면 그 스트레스가 싹 다 달아나 버려요. 싹 없어져요.
싹 없어지고, 그렇게 평생 죽을 때까지 그 사람이 돌아갈 때까지 나한테는 사랑의 사랑을 받는 대상이에요. 어. 아무리 나이 많고 병들어도 나는 따뜻하게 끌어안아 주고 에너지를 줘요. 근데 일반 남편은 이것 다 들고서 쓸모없으니까 병만 걸리고 아주 속만 새기고 돈 잡아 먹는 무슨 귀God-man가? 맞아요, 맞아요.
돈을 퍼부어도 퍼도 효과 없고 계속 돈만 들어가는 그런 몸뚱아리를 가지고 남편하고 맨날 싸우고 있을 거 아니야. 근데 나한테 오면 병도 낫고 기분 좋고. 그냥 사람들이 또 하나 이어요. 여러분들은 내가 다 70억이 미래가 보장된 일을 하는 사람이 하나도 없어.
여러분, 그 와서 열심히 회사 다니면 미래가 보장되는 줄 알아요? 그 사람 나중에 정년 퇴직 가지고요. 통장에 돈 가지고 산골에 가서 혼자 이렇게 한번 살아 버려. 미래가 보장되어 있나? 죽고 나면 보장이 있나요? 없어요. 있을 때만 그 돈이 보장해 주지.
그 사람 숨이 꼴깍 넘어갔을 때 허경영이가 거기서 보장해 주나? 아이, 3번 1치를 그 사람한테서 산속에 혼자서 얻어낼 수 있나? 없어요. 없어요. 거기서 아무리 하나님, 부처님, 마무리 불러 봐. 그 전부 그냥 몸에 변화 안 오고 사후에 변화가 없어.
그래요. 여러분들은 지금 내가 하는 말이 굉장히 중요한 말이야. 본, 일체 세 가지의 근본이 일치하는 거야. 이게 정말 하자면 행동도 여러분들이 옮김으로써 허경이 있는데 지금 왔죠? 그 지금 이스라엘, 이스라엘에 저 이집트 사람들이 주로 믿는 게 뭐예요? 그 가서 가는 데가 어디야? 그 메카 있어.
어, 마음 이슬람교, 마음 이슬람교 메카가 있죠? 그 메카에 가서 그 사람들 개는 쉽게 하고 틀려요. 개에서 제일 뭐, 뭐예요? 제일 첫 번째가 오개. 이슬람 개 말해 봐. 이슬람 개.
저 우리 저 백화사전이 한번 이야기해 봐. 하루에 몇 번 기도해? 다섯 번. 다섯 번. 해야 또 자비를 베풀라.
금식해. 금식. 라마단을 지켜. 금식해야 돼.
내일 달 바로 거야. 메카를 향해서 절하를 하루 다섯 번 하는 거는 그건 기본이고 그것도 계울에 계울도 있고 반드시 죽기 전에 메카를 한번 방문해야 되는 성지 순례. 죽기 전에 메카를 가서 행을 옮기지 않으면 걔들은 안 되는 걸로 돼 있어. 그러니까 그거 가서 보통 몇십 명이 발혀 죽어요.
매년 몇십 명이 발혀 죽어. 사해 가지고 죽는데 그 발로 생해 겁을 안 내. 메카에서 발혀 죽는 거는 영광이라고 생각해. 그래, 이미 늙은 거 죽을 바에는 메카 가서 발혀 죽자.
이러고 가서 그냥 사람이 많은 데만 골라가면서 엎어져. 일부러 그러면 다른 사람이 밟아 주는 거야. 그러면 조용히서 죽어요. 그러니까 그 사람들은 생과 살을 미래 보이지 않는 세계에 가 두고 있지.
이 세상에 두고 있나 없나? 이 세상에 부귀영화에 두고 있지 않아요. 그 사람들은. 그 사람들만. 그러나 인도 사람들.
네. 인도 사람들이 네 가지 계급이. 있죠. 카스트 제일 위에가 뭐예요? 브라, 브라만 카스트죠.
크샤트리아, 브라만과 크샤트리아 계급이 돼 있죠. 바이샤, 수드라네 가지 계급이 있는데, 그 브라만이 뭐예요? 성자, 성녀가 제일 높은 계급이죠. 그 그 사람들은 그분들이야. 대통령이나 관료들.
두 번째 계급이, 세 번째 계급이 뭐예요? 바이샤. 네 번째가 수드라. 그러면 수드라는 사람들은 이 불가촉 천민이 위에 있는 사람과 손을 마주하거나 피부를 갖다 대면 안 되는 거야. 그러면 더 나쁜 지옥으로 가게 되는 거지.
그러니까 불가촉 천민이 수드라가 바이샤나 말이야, 크샤트리아 결혼하면은 있을 수 있나 없나? 존재하지 않아. 그런 거는. 그 사람들의 손을 잡아도 안 돼. 뭐 안 말을 한다고? 그 사람들 안 말을 해줘도 안 돼.
피부가 닿으면 안 돼. 불가촉, 가까이 하면 촉을 느끼면 안 되는 거야. 그러면은 천벌 받는 거지. 즉, 획죄 의천이 된다는 거예요.
자기들끼리는 죄를 이 용서받을 수 없는 죄를 하늘에 짓는 거다. 그러니까 이 수드라는 참 진짜 무슨 마음을 먹고 있냐. 이 세상에는 복을 하나도 안 가지고 있어. 이 천민으로 있는 것을 복으로 생각해.
왜? 다음에 죽음은 불만으로 태어날 수 있다 이거야. 말 믿어요? 인과법을 믿어. 그 그 불교가 아니야. 힌두교.
그 힌두교도 인과법 믿어요. 내가 이 세상에서 이렇게 수드라가 돼서 천민 생활 하면은 다음에는 불만으로 태어날 거야. 아니면 내가 극으로 갈 거야. 이런 식으로 그 계급을 현상하고 다음 생에 가서 진급한다 거야.
뭐 이 세상에서 돈을 모아 가지고 계급이 바뀌는 그런 제도는 인도에 있어 없어? 없어요. 이 세상에서 수드라는 영원한 수드라. 그래 가지고 이 세상에서 복을 많이 씌워 가지고 남의 구두도 닦아주고 천민 생활이 있는 대로. 할수록 즐거운 거야.
그걸 많이 할수록 다음에는 기적으로 태어나는 거지. 우리는 미래의 희망을 두고 있지. 이 현세에는 원래 희망이라는 것은 미래에 있는 게 희망이야.
그 여러분들은 궁에 가는 게 희망이지. 이 세상에서 국민 배당금 받고 사는 그게 희망이 아니야. 그것도 희망한 희망인데, 그거는 한계가 있는 유한한 희망이야. 그러니까 그거를 여러분들이 명심하기를 바라요.
이번에 그 어제 내가 백궁에 올라간, 백궁에 어제 지구에서 한 사람이 올라왔어. 그러니까 내가 그 사람을, 그 사람을 석고대죄 했을 거 아니에요. 석고대죄. 그 사람 한 사람 석고대죄.
어제 한 700명 유명한 사람만 내가 하니까 700명 유명한 사람 중에 특수하게 죽은 사람 중에 석고대죄에서 한 사람 궁에 올라갔어. 여러분이 내가 500궁이라는 건 여러분이 말하는 궁이야. 다섯 번째 밑에 있는 거. 그러면 제일 위에 있는 게 500이 지금 여러분들한테 알아듣기 쉽게 하면 1단계 궁, 1궁 여러분이 가는 곳이야.
500은 내가 있는 곳이고. 그 궁에 도착했다 이 말이야. 어제 갔어요, 그 사람이. 어제 내보.
그러다 죽은 지가 40 mấy 일 됐어. 그래서 어제 어제 석고대죄 했어요. 49일이 됐는지 하여튼 됐으니까 석고대죄 했겠지. 그 사람 이름이 김용인가 뭐 그래.
그 사람이 누군지 알아요? 나도 어제 저녁에 알았어. 걔가, 걔가 나한테 우리가 그걸 봤을 거 아니야. 경대를 봤잖아. 경대가 있어.
경대가 불교에서 말하는 업경대고 좀 달라요. 컴퓨터 전산으로 나와. 영상으로. 개 일한 게 걔가 활력 발전소에서 벨트에 치어 죽더라고.
벨트에 치어 죽어요. 그런데 우리가 거기 석고대죄. 하는 사람들이 전부 감동을 받았어. 걔가 밤늦게 남들이 잠잘 때 그거 가서 그 석탄 들어가는 벨트를 확인 점검하고 그 발전소를 위해서 일하는 거야.
그 석탄 매연이 얼마나 독한데 그걸 마시면서 다른 지원들은 거기 가서 점검을 안 한대요. 근데 걔는 자기 맡은 무니까 그거 들어가서 그 석탄이 벨트로 들어가는데 먼지가 많이 나. 거기 막 거기 들어가서 그걸 확인하는 거야. 그러다 벨트에 말려 가지고 불 불구덩이 들어가서 죽어버렸어.
어, 걔가 어제 석고 대할 때 궁 궁에 들어갔어. 한 명. 그러니까 자기가 맡은 일을 비정규직이지만 열심히 한 거야. 밤에 잠만 자고 그 자기 맡은 일을 그 시커먼 기차 그 안에 그 벨트 안에 들어가서 깜깜한데 불도 없어.
후레시 켜야 돼. 그게 영상 화면에 나오는데 석고대죄(席藁待罪) 심사위원들이 전부 다 눈시울을 적셨어. 감성이 다 있어요. 위에 심사하는 사람들도 다 봐요.
그 쟤는 봉에 올려보내야 돼. 책임감을 가지고 있고 순수하고 욕심도 없고 깨끗한 사람이고 이미 이 세상에 많이 수도가 된 사람이야. 그래서 그 젊은이는 우리가 백으로 보내자 해서 백으로 올려보냈어. 잘했죠.
49일이 됐나 봐. 죽은 지가. 그러니까 어제 나타났지. 그 어제까 늘 아침이지.
나는 새벽 1시에 만나. 1시 이후에 만났으니까. 그까 여러분들 내가 아무것도 안 하는 거 같죠. 어.
그러니까 나중에 여러분들이 한번 돌아가 보면 알게 돼. 그러니까 사후에는 미래가 이렇게 사후를 보장받을 자가 지상에 오는 이런 세계. 여러분들이 태어난 거만 해도 복이 있는 거야. 그런데 그 사람 이름이 뭐야? 그 사람 균, 김용균이.
김용균이라는 내가 그런 거 외우고 있는 사람 아니지만은 그 김용균이라는 청년을 백으로 올려버렸어. 걔는 얼마만 선물을 받은 거야. 거야, . 여러분들은 그 풍이 그냥 일반 그게 아닙니다. 상상도 못하는 모든 즐거움이 다 있어요.
다 자기의 아는 사람을 찾아갈 수가 있고, 살아가는 모습을 그거 가서 지켜볼 수도 있고, 모든 은하계를 비행접시를 타고 다니면서 안 가는 데 없이 다닐 수가 있어요. 재밌어, 안 재밌어요? 재밌어요. 지금 우리 해외여행 가는 거, 이거 열몇 시간씩 비행기 타고 하는 이런 문제가 아니에요. 얼마나 즐겁겠어요, . 수많은 마음씨 착한 천사들을 만나는 거예요.
좋은 사람들을 인상이 여러분 같지가 않아요. 오, 쳐다보면 눈부셔요. 그렇게 아름다운 사람들에게 아름다운 음성의 노래를 소리를 듣고 이렇게 옆에 가면은 그 이름 모를 그런 아름다운 그런 게 느껴지고 말도 못해요. 그런 좋은 세계로 그 친구는 갔어.
김영인, 김용균, 그 그 친구가 거기 와서도 좋은 데 보내 달라 이런 말도 안 해. 자기 가족들 걱정, 뭐 자기 집안 걱정 하고 있는 거야. 자기가 그 월급을 받아 가야 뭐가 하는데, 내가 여기 와서 되겠냐고. 다고 그쪽으로 다 해줄 테니까 마음 놓으라고.
그러니까 이 세상은 여러분들 몰래 다 여러분들 사후 세계가 중요한 거지. 이 살아있는 세계는 잠깐이야, 잠깐. 내가요, 거저께 강의할 때 지난번 강의할 때 내가 월남에 갔을 때 내 상사가 왔어, 안 왔어? 왔어.
나이가 81살이야. 육군 무을 했어. 두 개 나하고 같이 있을 때 육군 대야. 나하고 나한테 상관이고 나는 검사 서기였고 그 사람은 검사였습니다.
그 검사 서기 파워가 검사보다 더 무서웠어요. 왜? 백마 사단 살인부에 있는 모든 범죄자는 잡아넣는 거예요. 검사 서기가 기록하면 검사는 내가 써 주는 것만 이야기하는 거야.
이 세상하고 달라 가지고. 군 법정은 아주 특이합니다. 사단장이 재판관이에요. 판사가 따로 없어요.
재판관은 사단장인데, 문제 열려. 나는 여러분 몸하고 달라 가지고 컴퓨터야. 굉장히 민감해요. 근데 그 사단장이, 그 사단장이 재판관이고, 그 검사가 그 당시 나보다 나이가 좀 많았지.
사법고시 붙어 가지고 군대 생활을 군 법무관으로 온 거야. 그 사람. 그래 와 가지고 나하고 같은, 거기는 검사고 나는 검사 서기야. 검사 서기가 입건을 해야 검사가 할 거 아닙니까? 기소할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나하고 검사 둘이가 사단 전체 병력의 생사여탈권을 지고 있는 거야. 사단장도 잘못하면 구속시켜. 사단장도 뇌물을 받으면 구속시키는 거야. 검사 서기가 아무도 아닌 거 같아서.
그래서 내가 검사 서기를 했는데, 그 사람이 거기서 나타났어. 내 강의장에서 40 몇 년 만에 만난 거 아니에요. 네, 40 몇 년 만에. 그 사람도 나인 줄 모르고, 나도 그 사람을 처음에 못 알아봤어.
딱 보니까 닮았어. 그 장동환 검사님 아니야? 맞다는 거예요. 그 허경영 맞다는 거야. 내 보고.
그래서 그 장동환, 그 사람이 월남에서 딱 보니까 다른 사람들은 돈을 밝히는데, 그 검사는 돈을 안 밝혀요. 다른 사람 월급 받아 가지고 막 에이션 좋은 거 막 전자제품 사 가지고 가는데, 그 사람은 돈을 일절 안 써. 그래서 내가 그 사람을 참 깨끗하게 봤어. 그랬더니 육군 중령, 소장까지 진급을 한 거야.
법무감 제대해 가지고. 변호사, 판사 안 하고 그냥 군대 생활로 해버려 가지고 법무감 올라가서 별 둘. 그래, 별 둘이라는 소리를 나중에 내가 뉴스에서 봤어. 무슨 재판 나는데, 육군 법무감 나 보니까 장동한 검사야.
옛날에 군인들 높은 사람들 하는 건 그 사람이 군인 최고 우두머리 아니야. 법무감이 제일 높은 거예요. 군대에서는 제일 무서운 사람이지. 육군 대장이나 뭐 중장이 뭐 무기 사건으로 돈을 받아 먹다 그러면 육군 법무관이 구속시키는 대단하죠.
그 부분이 내 만난 지가 45년이 지났어. 45년.
시간이 긴 거 같습니까? 눈 깜빡할 사이요. 그럼 여러분들이 돌아갈 때, 몇 자리 들어갈 때까지 남은 기간을 한번 계산해 봐. 짧아요.
한번 본 사람 한번. 그다음에 보니까 45년이 지나가 버렸어. 그 안에 그 사람하고 내가 만나서 차 한잔 먹은 적이 없어. 참 신기하죠.
인생이 너무 빨리 간다는 거. 그걸 여러분들이 항상 명심해야 돼. 그러니까 이 세상의 희망은 희망이라고 볼 것이 없어.
알겠어요? 의 망. 그니까 그 니가 그 굉장히 일을 충실하게 하다가 갑자기 죽음을 맞이한 거야. 그 석탄 속에 말려들어가서 불에 타버렸어.
그 젊은 친구가. 그래 가지고 다시 석고 되지 않는데 왔어. 그 우리가 그 여기하고 비슷해요. 그 심사하는 사람들은 다 인정이 있고 그래요.
냉정하기 하고. 그래서 전저 일치 제일 공으로 갔어. 근데 여러분들 나한테 온 여러분들은 공을 내가 보장해 버렸죠.
그니까 100% 가는 거예요. 그래서 그래서 획죄어천 이의 무소 도하라. 하늘의 죄를 지으면 기도할 곳이 없다. 용서받지 못한다는 거죠.
이런 비슷한 말 성경에서 들었죠? 보사 인출에. 보혜사를 훼손하는 자는 예수를 거역하는 자는 용서받을 길이 있지만, 보혜사 나중에 오는 보혜사를 해방하고 욕하고 거역하는 자는 이 세상에서도 저 세상에서도 영원히 용서받지 못한다 그러죠.
네. 그게 체 어체 무소 도하라이 말과 비슷해요. 안 해요? 해요. 그래서 허경영이 와 있는 이상은 허경영이 저 사람이 저게 가짜냐.
진짜냐? 그것은 내 말의 에너지를 보면 알고, 내 글의 에너지를 보면 알고. 여기 와서 하늘궁에 와서 나를 만나 보면 아는 거야. 맞아. 그러니까 이 삼본 일치는 어떤 종교에서는 이거는 없습니다.
네, 삼위일체라는 말은 있어. 있어요. 성자, 성부, 성자, 성신 이런 거는 삼위일체. 그거는 인간들이 지어낸 거고.
이 삼본 일치는 불교나 기독교 어떤 경전에도 없는 말이에요. 네, 세 가지 말과 글과 행동이 일치하는 자는 허경영 밖에 없어. 아니, 석가모니가 성자라고 합시다. 석가모니 말에 힘이 있나? 없습니다.
여기, 여기 처음 오신 분 누구 하나 있어? 남자. 이게 나와요. 처음 오신 분. 처음 오신 분.
남자. 이 나와요. 저 사람, 저 사람 힘이 펄펄 넘쳐 보이네. 어제 저, 저 부모 바람 먹고 도망간 사람 같이 생겼네.
어와, 두 사람은 왜 나왔는지 내 신보를 알 만해. 앉아 있으니까 다리가 저리니 나온 거야. 내 말 맞아요? 다리가 좀 저리지? 예.
어, 근데 앞으로 우리가 여기다 본관을 지으면 저 의자를 착 나가지고 내 단상이 요거보다 몇 배 높아요. 그래 가지고 얼굴이 안 보이는 사람이 없이 다 보여. 보여 좋겠죠? 그럴 때 여러분들은 의자에 하게 딱 앉아 가지고 의자 수만 딱 보면 몇 명이 왔구나 딱 알 수가 있어요.
음. 그러니까 하늘궁을 지으면 여러분들이 그 의자에 쫙 앉게 돼. 그래, 그 의자에는 여러분들의 이름이 적혀 있어. 어.
왜, 왜 그러냐? 하늘궁을 한 번도 안 빠지고 온 사람들이 랭킹이 앞에서부터 나가. 번호가 출석률에 따라서 순서가 정해져 나가. 그러면 저 뒤쪽에 온 사람은 처음 온 사람이고, 앞에 있는 사람은 고참들이 그런데 대통령이 됐을 때도 그 자리에 오면은 고참들 순이야. 내 말 이해? 가죠.
교회도 가면 장로가 앞에 앉아 있죠. 이런 식으로. 그래서 그 출석률도 굉장히 중요해요. 행, 은, 문, 행, 이 은과 문은 하늘에서 정해준 거고, 행은 여러분이 정하는 거예요.
네, 은과 문은 여러분이 내 부르거나 내 이름을 쓰거나 병 고칠 때 하면 되는 것이고, 행은 여러분들이 하는 거예요. 나는 오기만 하면 하늘궁에 있어요. 나는 항상 저 조그만 저 방에 갇혀 있어요.
그래서 내가 감시병이 많아서 나는 맘대로 움직이지도 못해. 딱 항상 오리지널로 감금돼 있어요. 맞아요? 그래.
저게 저게 백궁(白宮) 올라갈 때는 저 방 아니면 안 돼. 저 방이 아주 그렇게 편리하게 돼 있어요. 그래서 저 방을 내가 쓰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은, 문, 행이 본입니다.
네. 이 세 본 중에 허경영 부르고 이름만 써 붙이고 한 번도 안 온다. 그러면 행이 안 되죠.
그러면 하늘궁 갈 때 쟤는 행이 없는 애야. 쟤는 은, 문까지 있는데 행이 부족해. 이러면 되는 안 돼요? 안 되죠. 그러면 아, 쟤는 다른 데로 보내.
이래 되면 됩니까? 행도 있어야 되겠죠? 자, 그러면 이분이 어디서 오셨지? 중구 삼동에서 왔습니다. 중구.
중남구 삼. 중남구. 내가 중구에서 태어났죠? 중남구.
중교에서 태어났어요. 중교. 저분은 저 김포에서 왔습니다. 김포에서.
어, 한 사람은 강남 사람. 은 강북 사람이야. 김포는 강남이야? 강남. 강남 쪽이잖아.
여기는 강북 쪽이고. 이어 봐요. 가까이 와 봐. 이어 봐요.
자, 그러면은 이 여기까지 오게 된 거는 어떻게 해서 오게 되지? 유튜브 많이 보고서요. 10월 달부터 맨날. 10월 달부터요? 계속 받거든요.
이분은 유튜브고. 어. 근데 얼굴들이 유튜브 볼 사람 같지가 않은데. 술 담배를 좋아할 것 같은데.
네. 술 담배. 좋아하셨지.
예. 하고. 지금도 술, 담배 하시죠? 끊으려고. 이 세상의 낙은 저 세상의 낙을 뺏어가.
그러니까 이 세상에서 호강을 하면은 저 세상에 가면 뭐가 없어요? 호강이 없어. 그러니까 어떡하면 이 세상에서는 돈이 많아 가지고 당신 호강 좀 하라 그러면은 몰래 가서 그 호강을 버려야 돼. 자꾸 을 남을 줘 버려야 돼. 왜 그러냐? 저 세상 때문에.
그래서 어머니들이 그러잖아. 맛있는 거는 시아버지 주고, 남편지고, 자기는 누룽밥 먹는다고. 내 강의 했죠? 했어요, 안 했어요? 했어요.
그것이 저 세상에 갔을 때. 저 지금 힌두교의 그 수드라 아들, 가장 불가촉 천민. 그저 자기보다 위에 사람들 손만 만지면 사형이야. 일체 못 만져요.
그런 인도는 계급 사회야. 불가촉 천민은 위에 있는 수드라예요. 정말 위에 있는 사람들 만졌다가는 브라만, 커스트, 아나, 응, 바이시나. 이런 사람들 손 잡거나 뭐 연애를 한다거나 이런 건 존재하지 않아.
그 그 사람들은 뭐가 꾸며? 그냥 이 세상에서 고생을 낙으로 생각해. 가난하면 할수록 좋아하는 거야. 돈 생기면 괴로워해. 내가 다음에 불만이 못 되는 거야.
이거 돈을 가지게 되면 이래가 이걸 좋데 자꾸 써버리고 돈에 대해서는 가만 멀리 하는 거야. 돈을. 그래야 나중에 좋은 데 태어난다. 이래 가지고.
그러니까 그게 우리도 그걸 알아야 돼. 내가 지금 좋아하는 거 술, 담배. 내가 뭐 당구를 좋아한다, 뭐 뭐 좋아한다. 이런 거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다음 생애가 비참해.
가난하면. 내가 즐길 수 있는 걸 껴 가지고 남 의식주 해결하는데 도움을 주는 거야. 내 말 이해하죠? 담배 한 갑 살 돈을 은행 가면은 연말 연시에 쌀 같은 거 모으는데 부유 없는 창고가 있어.
. 거기다가 아, 이거 내 담배 값입니다. 가져가서 좋은 데 좀. 그거 내놔 봐. 하늘에서 선생 몸을 좋게 해줘.
아, 그거 아, 이건 내가 연말연시에 술로 내가 기고, 요걸 좀 내가 술 안 먹기로 하고요. 돈을 동네 할머니들 쌀 사는데 보태세요. 은행에다 내면 돼요, 안 돼요? 그 은행에서 그런 거 모으해요. 연말연시, 그러니까 술 담배로 없어진 돈, 계 사람은 굉장히 많아요.
그거를 남을 위해서 써. 그럼 이 세상에서는 고통 속에 있지만 다음 생애가 보장이 돼. 그러니까 미래가 있는 삶을 살아야 되는데 현재가 있는 삶만 살려고 그래. 그게 어리석은 거예요.
예. 지금 즐긴 사람은 다음에 즐길 일이 있어, 없어? 없어요. 잠시 즐길 에다가 영원히 고통 속에 빠지는 거야. 그게 참 마이너스 장사야. 잠시 이 인생이 잠시거든.
잠시 돈 떼이고 고생 좀 하면은 다음 생에 가면 돈이 퍼지게 있는데 가서 호강을 하는 거지. 그리고 그거는 영원한 세계야. 백은 이 두 분은 이제 좋은 데 가시겠지. 무슨 복이 터졌는지 하여튼 복이 터진 사람이야.
그 여러분이 술을 먹는다. 그 나쁜 사람이라 그러지 말아요.
술을 먹는 먹으니 그걸 좀 전략해 가지고 어려운 사람한테 쓰자. 이러면 되는 거지. 술 먹는 사람 보고 손가락질 하면 되나, 안 되나요? 안 돼요.
술을 잡 쓰더라도 이제는 좀 다른 방향으로 한번 바꿔 보자 이거지. 뭐 술을 끊어라 이런 게 아니야.
더 좋은 데도 투자를 하자는 거야. 담배 먹는 게 투자인가? 아니, 내가 즐기는 게 투자? 그 투자가 아니야. 그거는 투자에 투자도 모르는 사람이야. 투자는 내 몸에다 투자한 거는 전부 없어져 버리는데.
근데 남의 몸에다가 투자해 봐. 그거는 그냥 죽을 때 가져가는 거지.
하면 테스트. 이거 갖다 놨네. 지옥에. 이거 지옥에.
만들어 준 사람, 부산, 부산에서 오신 분인데, 오셨나? 어제 오셨는데 부부가 오셨어. 이거 잘 만들었죠? 그럼 요놈을 지울 때, 가정 여기서부터 봐봐, 싹 지워버려. 욕심도 많아. 이거 지우개를 이분이 해가 삼족오를 또 만들었죠.
네. 이걸 팠어. 팠어. 인생 아니고 긁어서 팠다.
그, 이걸 삼족오를 그래 가지고 이걸 두 개를 만들어 가지고, 하나는 사무실에, 하나는 여기에 만들어. 그래, 이게 유사시에 나쁜 사람이 나한테 여기서 달라드는 이걸 유사시, 이게 무기야. 그 이걸 지울 때 이래 가지고 한 번만씩 내리면 되는 거예요.
그냥 자동차 브러시 같아. 그냥 재밌죠? 그래서 가까이 오세요. 은문 행이 일치한다는 거 이제 이야기 들으셨죠? 자, 봐요.
손에 힘을 줘 봐. 힘. 종교는 뭡니까? 불교입니다. 여기가 종교가 불, 종교가 불교요.
헛 거야. 결산에서도 닦는다. 여러분을 교육시킨다. 그 한 달에 뭐 3천만 원 가져오라 이런 도인도 있대.
그 그런데 현혹되면 안 됩니다. 그걸 혹세무민 하는 거야. 그자가 이 세상 제도를 바꿀 수 있나? 없습니다.
자기 혼자 수검 하다가 나중에 죽어요. 그 사람이 나와서 대통령 돼 가지고 여러분을 바꿔 줄 거 같아? 아니, 그 혹세무민이야. 그 사람이 뭐 병 고치는 방법을 알려준다고 헛소리 하지 마라.
절대 그런데 넘어가면 안 됩니다. 보세요. 부처님 믿죠? 자, 부처님 해 봐요.
부처님. 힘을 새겨 줘요. 힘 있나? 없습니다. 없죠.
그러면 여기는 부처님이라 말을 하니까 일치 안 했죠? 일치 안, 일치가 안 되는 거야. 무슨 언어에서 일치가 안 되잖아.
그러면 선생님이 존경하는 무슨 도인이 있나? 스님이, 스님 이름 대 봐요. 조연 스님. 조연 스님은 황매산에 절 가지고 있는 스님이 예고 잘 아는 님이야. 조연.
스님이라 하면 안 돼, 조현 큰스님이라 그래야 돼. 그 사람이 나이가 좀 있어, 한 80 다 돼 가죠. 그러니까 그 사람은 큰스님에 속해요. 그러면 조현 큰스님이라 하자.
조현 큰스님. 그래 봐요. 조현 큰스님. 조현 큰스님도 그냥 나이로 은퇴하지 않아요.
은퇴하지 않아요. 신은 신이 아니야. 그냥 인간이고, 그냥 스님이고. 예수님, 예수님.
힘 있어요? 삼위일체 안 하죠? 안 해요. 삼위일체 안 해. 그러면 그 사람들 이름을 썼다, 힘이 있을까? 없습니다. 글자도 힘이 없어.
바람이 여러분 잘하는 주술, 나무아미타불, 또 뭐, 나무관세음보살 이런 거 있죠? 그 주술, 나무아미타불 해봐. 말로만 하면 힘 있을까요? 백회가 열릴까? 안 열려요. 안 열리죠. 여기 종교가 뭐예요? 교회 다녔었는데요.
교회. 근데 지금은 천부경 본전이 공기 듣고 공부하고 있습니다. 공부하고 있어. 그 교회를 다녔는데 예수님, 예수님.
이분도 손이 내 손 두 배나 돼. 손 들어 봐요. 이렇게. 키는 비슷한데 황소 손이야.
힘이 얼마나 좋겠어. 예수님 떨어지면 이제 예수님이 삼위일체 안 맞는 거예요. 웃는 것도 가사라 와. 힘 주세요.
내가 손이 여자 손과 같아. 한번 떼 볼게요. 내가 무슨 힘이 있겠어. 힘이 있어 없어.
다시 예수님 해봐요. 예수님. 자존심 걸고 크게 힘을 주고 세게 한번 잡아봐. 예수님.
아무리 힘을 줘봐야 나이롱. 하나, 둘, 셋. 나이롱. 나이롱이죠? 빠지죠.
근데 허경영 한번 해봐. 허경영은 삼위일체 된다 그랬죠. 허경영. 허.
다 들리게. 허경영. 예수님. 예수님.
대발. 이렇게 손가락 하나 가지고 떨어지죠? 허경영. 손가락 하나만 가지고. 허경.
허경. 안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안 떨어지죠. 좀 떼는 신이라도 해 봐요.
사람들 보는데. 허요. 어때요? 안 떨어져. 안.
떨어지죠. 원래는 요렇게만 해서 떼야 돼. 이렇게 떼는 건 아닌데, 요렇게 되든 이렇게 되든 안 떨어져. 허경영 안 떨어지죠.
이거는 3번 일치가 은 문 글자 써 가지고 해 본 거 여러분 다 알죠? 글자 써서 이런 데 나와 봤죠? 글자 써 놓은 거요.
요거요. 허경영 이름이나 사진 똑같죠? 뭐 여기다 한번 놔 보자고. 이 나무 위에도 한번 놔.
사진을 이렇게 놨죠? 자, 여기 손대 봐. 힘 좀. 안 떨어지죠?
안 떨어지는데 여기다가 석가모니, 부처님, 예수님 써 놓은 거. 여다 붙이면 어떻게 되죠? 떨어져 버리겠죠. 그러면 종이에다가 종이 하나 줘. 하나 써.
예수님 하나 써 가지고 여기. 예수님 본인이 하나 써. 예수님 본인이 이렇게 썼죠? 그러면 우리가 3번 일치를 한번 테스트해 보는 거야.
여기다 놨죠? 이렇게 글자가 다 해야 돼요.
자, 손대 봐요. 어떤 현상이 오나. 힘 세게 져요. 3번 일치에 안 되는 거야.
두 번째 글자에서 힘이 없죠? 말에서도 백해가 열려야 되고, 글자에서 백해가 열려야 돼. 행동에서도 백해가 열려야 돼. 내가 이렇게 행동으로 여러분을 탁 쳐다보면 백해가 열려, 안 열려? 그러니까 나는 세 가지가 다 일치하지.
네. 이 지구상에 그런 사람을 찾을 수 어. 없. 지구상에 그런 사람을 찾을 수 있을까, 없을까? 없.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동물원에 온 게 문제가 아니야. 진짜 그런 사람을 보고 있는 거야. 맞. 불가능한 거야.
그러니까 여기다가 본인이 허경영 한번 써 봐요. 허경영. 글씨도 잘 쓰셔.
쓴 거 봐. 잘 쓰셔. 때 잡으세요. 허경영 이렇게 썼죠?
그럼 이 허경영은 이 나무에 한번 올려 보자고. 이 나무가 전 세계 글자를 다 읽어. 참. 여러분 이해가 안 가죠?
아이, 나무까지가 뭔데 전 세계 글자를 다 읽냐고. 이 돌멩이가 뭔데. 전 세계 글자를 다 읽냐고요? 아니요. 저 꽃이, 저 냉장고가, 저 에어컨이, 다 이름만 알아내지 다른 이름은 알지 못해요.
여기다 나왔어요. 뭐 말 길게 할 것도 없어요. 됐다. 손 한번 대 봐요.
자, 시작 한번 떼 봐. 시작. 이 사람이 장사야, 장사. 이 두 사람 손이 다 아주 소 뚜껑이 완전 이게 손이 보통 손이 아니야.
이게 되게 크죠. 근데 이렇게 체격도 좋은 사람들이 이 글자만 붙었다면 지구 것까지 이 에너지가 0.1초에 지구 것들 천 번 정도 왔다 갔다 해요. 한번 생각해 봐요. 이게 빛의 속도 같으면은 달까지 가는데 1초, 1초.
빛의 속도로 2초면 달까지 갔다가 빛이 우리나라까지 와요. 그런데 내 이름은 천 번, 만 번을 왔다 대 1초에. 왜 그러냐? 빛의 속도보다 3,333배가 빠르니까. 3,333번을 왔다 갔다 빠르죠.
네. 그러니까 얼마나 기가 막히게 빨라. 근데 그 빛은 공간만 왔다 갔다 할 수가 있어요. 이런 건물이 가려면은 가 안 가? 못 가죠.
그런데요, 빛 이름은 땅이고 흙이고 바이고 나무고 가릴 것 없이 0.1초에 빛의 속도에 3,333배 왔다 갔다 해요. 무서워요, 안 무서워요? 그 이거 이 사람도 한번 테스트를 해 봐야 돼. 허경영 나왔죠. 이제 여기만 놨지 말고요.
꽃잎 파리 위에 한번 놔 보자고요. 꽃잎 파리 위에. 그러면 내 이름자가 살짝 다설 거야. 요 손 한번 대 보세요.
저 한, 하나만 대. 하나만. 칸. 힘줘.
떨어집니까? 안 떨어지죠. 그러면 요놈을 떼 버려. 허경영을 떼버리고 예수를 한번 놔 보자고요. 꽃 위에 놨죠.
대보세요. 그럼 이 사람 손이 어떻게 될까? 여러분 볼 것도 없어요. 힘 있어? 힘이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없죠. 좀 남들 보는데 힘 좀 세게 줘 봐요. 시작. 힘 세게 줘 봐요.
하나, 둘, 셋. 떨어져요, 안 떨어져요? 떨어지죠. 그러면은 왜 이것은 예수는 힘이 없을까? 잘 봐요, 3본 일치가 되는 자가 신이야. 인간들이 지가 잘났다고 똑똑하니까 66권을 만들고 대장경을 만들어 놨지만, 그건 전부 인간들이 갖다가 붙여서 만든 거야.
어, 인간들이 만들어 놓은 거 그런데 허경영은 말과 글과 행동이 전부 여러분 앞에 증명을 해 줘, 안 해 줘? 그리고 여러분이 나한테 와서 몸이 좋아진 사람이 많아, 안 많아? 많아요. 그러니까 우주 에너지가 있어, 없어? 있어요. 있죠. 그 점을 명심하시고, 앞으로 이리와요.
자, 이 사람 한번 봐요. 굉장히 해 보이죠? 네, 손 이래 봐요. 손. 여기 돼 봐요.
힘줘봐. 이걸 뗄 사람이 없죠. 여기는 오메가요. 여기 한번 떼 봐요.
자, 힘 좀 줘봐요. 간이, 이 사람은 간이 앞으로 암이 올 수도 있어. 간 암이 올 수도 있다고. 그런데도 앞으로 담 계속 먹겠죠.
먹지 말라고 할 거 없어. 물어보는 거야. 먹느냐 마느냐는 우리 선생이 결정할 문제지. 그러니까 이 간이 벌써 말을 해 주죠.
그 다른 데는 괜찮은데 이거 문제야. 상태 내 봐요. 됐어. 그럼 내가 간을 고쳐서 이것이 행이야.
행. 네, 행해도 다른 사람이 할 수 없는 걸 한다, 이 말이야. 간에 대해 보시. 이제 간을 고쳤어.
자, 힘줘 봐요. 이거 뗄 수 있나? 한번 떼 봐요. 지반 간 어떤가? 한번 떼 봐요. 시작.
안 떨어지죠. 그러니까 행해도 이렇게 일치하는 자가 있을까, 없을까? 없습니다. 존재하지 않아요. 그러니까 여러분이 못난 사람이 있을지라도 내를 자꾸자꾸 보면은 이뻐져 버려.
이뻐졌는데 내 눈에는 또 전부 이쁘게 보이는데, 그게 이뻐지는 게 실체야. 자기 계승이 있는 한 최대한 이뻐져 버리는 거야. 무슨지 그 개성이 다 있어. 누구 기준이 없는 거야.
다 각자 나름대로. 저거 아버지가 볼 때는 최고로 이뻐. 근데 그게 내 눈에 보이는 거야 다이, 자기 아빠가 볼 때는 자기 딸이 결점이 별로 안 보여. 장애인이 아닌 이상 다 이쁘게 보여요.
그러고 마치 내 눈에 이쁘게 보여. 그러니까 우리 선생님 해 보니까 그렇죠? 예음.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언도 내 거는 일치하고, 문도 일치하고, 행도 일치해. 이거를 삼의 일체가 아니고 뭐라고요? 삼본 일치.
세 가지가 일치한다. 일치. 이건 중요한 거지. 세 가지가 하나의 몸이다.
이거는 사기야. 세 가지가 아버지와 나와 어머니가 하나의 몸에서 서로 연결은 돼 있지만, 그거는 일체가 아닙니다. 원칙 따지면 따로 따로야.
예수가 돌아가실 때 뭐라 그래요? 아버지, 왜 나를 버리시나이까? 그 그게 마지막 하는 말이죠. 그런데 왜 그것이 여러분한테 기억에 남느냐? 나를 왜 버리 있나이까 했지만, 그 앞에 한 말이 중요한 거야. 하나님 아버지, 저들을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 여러분이 그걸 모범, 모범으로 삼아라 이 말이지. 그거는 중요한 가치가 있는 말이야. 남의 자기를 죽이는 자들 보고 용서해 달라는 사람 있나? 저주를 퍼붓고 죽겠지. 그게 젊은 청년 33살 예수가 그게 위대한 모범을 보였다 이 말이야.
그래서 2천년, 몇 천년이 지나도 그 사람의 그 은혜, 아량과 그 대단한 마음은 존경받아 마땅한 거야. 그러나 허경 같이 3번 일치인가? 아니, 3번 일체에 도달해야 돼. 아무리 3의 체라도 3번 일체에 못 하면 그건 인정하기가 어려워. 맞아 안 맞아요.
이 사람은 뭘 고쳐 줘야 될까? 저는 사고 자에는 병날 는데요. 제가 약을 한면 잘못 자는데 한 15년, 18년 됐어요. 이 사람은 장애야. 장애.
정신 장애. 무슨 장애야? 사고 장애. 한번 봅시다. 손.
이렇게 손, 저 손, 자 손에 힘 줘봐, 떨어지죠. 그럼 이 사람은 내가 문제가 있는 거야. 내 안에 여러분한테 자세히 이야기해 주서. 이 사람 프라이버시가 있으니까.
잠은 이틀, 하루에 얼마나 잡니까? 잠은 한, 자서 출근할 때는 한 5시 20분 일어나 가지고요. 그 출근하고 기원서 일하고 있거든요. 불면증이, 그 사고 장애는 병을 알까? 사고 장애,
그러니까 사고 장애, 음. 약을 한 18년 먹었어. 약을 18년 먹었어. 이거 엄청난 문제가 있는 사람.
자, 내 찾다 봐요. 나를 봐요. 음. 이제 없어졌잖아.
좋아졌어요. 머리 한번 대 보시. 이제는 자, 잠을 편안해 자요. 떨어지 않죠.
또 행이야. 행, 행의 일치가 오죠.
그래서 이렇게 멀쩡한 사람들도 전부 장애인들이. 이 사람은 술을 못 참아서 장애인. 이 사람은 사고 장애인. 여러분들은 이 현실 세계에서 만족하려고 하지 마.
여기는 언제나 뭐가 되는 듯하면 엎어지고, 되는 듯하면 엎어지고. 이게 현실 세계야. 사후세계, 백으로 가는 거죠. 명패 있죠?
사후세계. 그걸 가도록 해야 돼. 죠.
예. 감사합니다. 그래요.
자, 그러면은 뭐 시간이 이러니까 오늘은 여러분한테 삼본 일치에 대해서 내가 이야기했고. 획죄 의이면 무소 도야는 이 말 있지만, 여러분들은 여기 해당이 안 됩니다. 그렇다고 가서 막 재를 지으면 되나? 안 돼요.
안 되죠. 나를 만난 이후에는 죄를 짓지도 말고, 남하고 시비도 걸지 말고, 성질도 내면 안 돼요. 더 어려워지긴 했지만은, 죄를 옛날에 진 거는 다 관계 없다 이 말입니다.
알겠습니까? 이제는 죄 짓지 말고 궁까지 가는 그 궁이라는 미래에 희망을 걸어야지. 지금 당장에 집에 가서 그 보기 싫은 남편 보이시는 마누라, 그거 가지고 현지에서 만족하려고. 하면 되나 안 되나, 그거는 잊어버리세요. 이거는 워낙 빨리 가는 거라, 눈만 한번 깜빡 잠만 자고 나면 남편은 무덤에 가 있어.
알겠습니까? 네, 거기에 어마어마한, 그러니까 내가 여러분한테 항상 이야기하는 거지만, 허경영이 아는 이 우주를 만든 신이 어떻게 만들어져 가지고 여기까지 왔느냐, 그러면 당신의 이 여러분의 오장육부는 누가 만들었느냐, 여러분 궁금하다고 생각할 수 있죠? 네, 그게 여러분들의 센스야. 허경영이 인간의 몸으로 여기 신이 여러분 몸으로 와 있지만, 내가 오기 이전 여러분들이 생각할 수 없는 무한대 이전부터 신은 우주를, 이 우주는 있고 이 우주는 영원 이전 만들어지는 단계는 존재하지 않았다는 걸 여러분 알아야 돼. 이제 이해 가죠? 네, 저 허경영이 저분이 백궁에 있는데, 그 궁은 언제 만들었냐, 누가 이렇게 질문한다면 말이 맞아. 항상 답을 가지고 계셔야 돼.
영원 이전부터 있는 거야, 신은. 그다음에 여러분들의 영혼은 그러면 언제 만들어져서 그렇게 육체라는 그 옷을 입고 있느냐, 여러분의 영혼이 영혼 이전부터 신처럼 존재해 오는 거야. 근데 여러분들은 자꾸 현실에 만족하려고 하다 보니까 여기 와, 지위에 와 있는 거야. 배꼽을 못 가고.
이렇게 전 우주를 도는 영혼들도 무지무지하게 많아. 그 이런 영혼들에게 내가 한 번씩 기회를 줘서, 그 한 번씩 행운이 있는 자들이 만난 사람들은 사면 복권된 자들이야. 그래서 내가 지구에 왔을 때, 내가 지구에서 일을 하게 해 주는 그런 역할을 여러분도 모르게 하게 돼 있어.
내가 창당을 한번 같이 하게 되고,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사면 복권될 수밖에 없는 위치에 있어. 알겠죠. 네, 지금 시간입니다. 첫 번째 신자분 이명성 님입니다.
네, 이명성 님 오시고요. 네, 백궁(白宮) 가는 티켓은 정회원 가입해야지만 비교됩니다. 공가는 어 되겠습니다. 요.
그리고 백궁(白宮) 입회도 마찬가지고요. 네, 정의 꼭 가입해 주세요. 아, 안녕하십니까. 저는 강남구 삼성동에서 사는 이명섭이라고 합니다.
반갑습니다. 우리 박수 소리가 너무 약해요. 저희들은 총재님 강의를 통해서 신께서 온다는 이야기를 수없이 들었습니다. 그다음에 동서 복음에 300권 이상의 책에서 총재님이 God-man이라는 것이 입증이 되었다는 것을 역시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좀 예언서를 좀 보는 과정에서 좀 특별한 자구를 좀 찾아냈습니다. 이번에는 우리가 잘 알다시피 총재님께서 정규 교육을 안 받으시고 주로 야간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까지 방송통신대를 나오셨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 예언서에서는 이미 100년 전에 총재님께서 종교 교육 과정을 받지 않으실 거라는 예언서가 찾아냈습니다. 그래서 굉장히 특이해서 한번 읽어드리겠습니다. “도를 널리 세워 사람을 가르침은 장차 천하를 크게 문명화, 문명화하여 삼계 역사에 붙여 God-man의 행원을 풀려는 것이니.” 이 100년 전에도 이 God-man이라는 말이 여기서 또 나옵니다.
그다음이 중요합니다. “현하 학교 교육이 배우는 자로 하여금 관리, 동록 등 비열한 공리에 빠지게 하니 그러므로 박해서.” 그러니까 현하의 학교 교육이 주로 합리적 이기주의를 만들고, 그다음에 물질 만능 같은 그런 가치관을 정규 교회에서 하니까 이런 걸 피해서 이렇게 총재님께서 이렇게 비정규 교육의 길을 꾸준히 걸었구나. 이것도 역시 하늘에 이미 정해진 뜻이 아닌가.
이렇게 생각합니다. 합니다. 그래서 제 질문은, 현화의 학교 교육이 도대체 무슨 문제가 하늘의 기준에서 봤을 때는 있었으며, 앞으로 정역 시대 이후에는 교육이 어떤 식으로 방향이 정해지는 것인지 묻고 싶습니다. 이거 한번 써봅시다.
이게 딱 거기. 여기는 사용 안 돼. 천, 거, 지, 기, 지, 내. 3본 일치는 내가 다음에 물어볼 거예요.
네, 나는 3본 일치의 지구상의 한 사람입니다. 어떤 성자도 3본 일치가 안 된다는 거 그 입만 살았다는 것이지. 그 사람들의 말은 이게 일치가 안 돼. 세 가지가 지금 어 말씀한 그 우리 이명석 씨가 이야기한 교육은 이게 중국이지.
중국이 여기에 우리나라가 이렇게 붙어 있어요. 나는 노무현 대통령하고 꼭 반대야. 맞고요.
아니에요. 맞는가, 안 맞는가 여러분한테 물어보는 거야. 우리나라 우리나라.
이 나라의 오른쪽에 가면 이런 나라가 또 있죠. 아메리카 있죠. 아메리카가 있는데. 이 지금 우리나라가, 이 나라가 여기가 한문을 써, 안 써? 이 중국이라는 나라가 한문을 써, 안 써? 그런데 요 나라에, 이 남이라 요만한 나라가 한문 교육을 안 시키는 거야.
그랬어, 안 그랬어요? 저게 잘 보세요. 여기 세계 4대 열강에 속하는 일본이 한문으로 뭉쳐 있어. 여기 인도네시아가 한문으로 뭉쳐 있어요. 이게 전부 한이야.
이게 전부, 이게 전부 한권입니다. 이대가 그러면 한문에서 쌓여 있는 대한민국에서 애들한테 한문을 안 가르킨 거야. 저 아버지 이름도 못 써. 이게 교육이 된 겁니까? 일본은 초등학교 때부터 주역을 가르쳐 가지고 어디 여행을 가던 뭘 하든 애들이 날짜를 타다닥 짚어 봐요.
근데 우리 애들은 대학을 다니는데도 이사 갈 날짜를 자기가 계산할 줄 몰라. 물론 령을 부르면 되는데, 뭘 모르던 애들은 그걸 맞춰서 이사를 가야 될 거 아니요. 그러니까 아, 문항 8개도 있는데 내가 하나 그려 볼게요. 문항 8개도 이렇게 있는데 이게 팔방 방이야.
그럼 자기가 이사를 가야 된다면은, 아니, 진 동쪽이 태, 남쪽 감. 여기는 불이란 말이야. 여기는 물이 아아. 여기는 나무고, 여기 이제 금이고. 그러면 이 건, 이거는 하늘 근 자야.
근, 손, 감, 북쪽이야. 여기는 물이죠. 불이 이 금이면 일본 애들은 초등학생도 이런 걸 해 가지고 자기가 지금 음력 매 돌리니까 어느 방향이 자기한테 맞다, 이게 금방 계산이 나와. 그런데 우리나라는 한문 자체를 안 가르치니 이게 뭘 가르쳤다는 거예요? 아니, 뭘 긴 거예요 지금? 아니, 지금 교육이란 말이 입에서 나와요? 애들 다 망쳐 놓고서 무슨 교육이 뭐예요, 교육이? 아니, 수능 시험이 그게 왜 필요해? 여러분, 대학 졸업하니까 수능 시험에서 공부한 거 써먹나? 말도 되는 소리 하지 마세요.
한문이나 영어는 써먹을 수가 있어요. 그런데 애네들이 지금 이름 짓는 거, 지거 아들 하나 놨는데 이름 짓는 것도 일본 애들은 자기 이름을 자기가 주, 다다다다닥 해 가지고 지어요. 그런데 우리 애들은 이름을 칠 줄 알아. 이게 무슨 까막눈도 보통 눈이 아니야.
이사 가는 날짜를 아나? 뭐 방의 학을 알고 있나? 집을 짓는데 오행을 알고 있나? 이게 뭐 하는 애들이야? 그래서 수능 시험 봉, 그게 나중에 밥 먹는데 뭐 도움이 되나? 안 그거 나중에 써먹는 사람 한 사람도 못 봤어. 맞아요. 우리는 한문 문화권에 있는 나라야.
아, 우리는 한글도 만들었고 한문도 우리 민족이 만들었어. 음과 양으로 맞아떨어져야 돼. 그러면 한문을 제대로 가르쳐 가지고 애들을 식견을 넓혀 줘야 되는데, 왜 아비 부자가 아비 부자인지, 왜 어머니 모자가 왜 어머니 모자인지 이런 걸 알아야 될 거 아니야. 그 한문 뜻을 보면 애들이 금방 깨달아 버려.
아, 농사 농자. 농자 천하지 대본이다. 농자 밑에 별 진자가 있네. 농부는 별들의 움직임을 보면서 노래를 불러야 된다.
그게 농사야. 그 농사질 때 노래 불러 안 불러? 부르죠. 그 노래를 겨울에 부르면 안 돼. 그러니까 별을 봐가면서 노래를 부르는 거야.
농사짓는 노래를 모심기 노래를 불러야 되는데 겨울에 부르나, 아니라이 말이야. 별에 맞춰서 노래를 부르는 걸 농자, 농자 그래. 그럼 얼마나 이름이 저게 지혜로워. 그럼 애들이 저걸 보고 아, 참 우리 선조들은 별의 움직임에 따라 농사짓는 노래를 불렀다.
아, 그게 농사나. 누가 겨울에 들판에 와서 모내기 노래를 불러? 미친 사람이지. 안 그래요? 그러니까 한문을 모르는 자는 이게 무슨 뜻인지 몰라. 농사 농자, 이 안에 24절기가 거야.
노래 자야. 24절기가 들어 있고 별들이 천상열차분야지도가 있어 없어? 천, 응, 천상, 천상, 천상. 그걸 봐가면서 농사 지어야 하는데 하늘. 천상열차분야지도 그런 게 있겠죠.
네. 그러니까 천상열차분야지도, 별들의 별들이 130개 아는 그 별들이 우리 눈에 보이는 그 별들이 이동하는 걸 잘 감지해 가지고 그림을 그리라는 게 천상열차분야지도야. 그러니까 우리 하늘에 있는 별을 다 찾아낸 게 1400개 정도 돼요. 그거를 가지고 그림을 그려 놓고 그 별이 이동하는 걸 보면서 농사를 지은 걸 농사, 농자 그래.
그럼 이런 걸 어린 애들한테 안 가르치고 애들한테 뭐 이사를 어떻게 가느냐, 집을 어디로 짓느냐. 뭐 아무것도 안 하는 게 없어. 그러면 고등학교, 대학교 갈 때까지 배운 거 써먹는 거는 의사가 됐다거나, 뭐 판사, 검사가 됐다 이런 거는 이제 거기서 전문 분야를 대학에서 가르치니까 되는데, 이 중고등학교 때 공부에 제일 중요한 거 한문이 제대로 교육을 안 시킨 거예요. 그래서 나는 한글로 세 개를 바꾸면서 한문은 그 침 떡 글자, 소리 글자와 뜻과 소리가 따라가 줘야 되는데, 소리만 애들이 알지 뜻을 몰라.
맞아요. 어머니가 왜 어머니야? 아주머니가 왜 아주머니야? 아내와 주부와 어머니의 합성어라고 그랬죠. 그러니까 이런 것은 소리 글자에 뜻을 맞춰라 거지. 실제는 한문으로 해야 뜻이 나와.
맞습니다. 그래서 우리 교육은 실패했다.
내가 대통령이 되면은 우리나라 교육은 처음부터 초등학생 들어가기 전부터 유치원 때부터 한문 교육이 뿌리를 내려. 그리고 우리가 제일 많이 부닥치는 이사 이름 짓는 거, 이런 걸 초등학교 때 배워. 괜찮죠? 그래서 애들이 아주 어른스러워지고 하는 행동이 달라져.
맞습니다. 어 되죠? 저 엄마 보고 엄마 이름 바꿔야 돼. 초등학생이 얼마나 멋있어요.
이렇게 엄마는 한 번도 안 배웠어. 이러고 있는 거야. 아들이. 이런 의젓한 아들들을 교육을 시켜놔야 되는데.
그러면은 남하고 싸우는 것도 싸우라고. 고살 지혜도 안 싸워. 자지 되돌아 사면서.
. 어. 또 이저 김삼 대통령처럼 도도 무이야. 이러면서 도는 없다 그래. 안 그래? 뭐 이런 식으로 애들이 문자를 쓰면서 완전 도인들이 돼 버려.
이 5천만 우리 민족이 세계를 통일해야 될 주역인데, 이 도인들은 전부 무식한 쟁이로 만들어 놓은 게 지금까지 교육이야. 내가 책임지고 바꿀게요. 네, 재밌습니까? 제가 좀 쉽게 이야기하는 거예요.
더 하고 쉬는 시간 받겠습니다. 남순님, 네, 안녕하십니까? 저는 제천, 제천에 사는 남주라고 합니다. 시, 저는 다른 게 아니라요. 저는 제 직업상 고물상에 자주 갑니다.
가게, 그 상에 가보면 우리가 매일 같이 배출하는 생활 쓰레기나 산업 쓰레기가 산더미처럼 쌓여 있거든요. 그래서 저는 이제 그걸 볼 때마다 아, 저, 저 많은 쓰레기들이 다 재활용이 되는지, 재활용이 많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리고 지금 이제 그 산업 폐기물 장이나 뭐 재활용하기도 이제 힘들지만, 처리 시설이 시골에 이제 그 보통 이제 좀 한적한 시골에 처리 시설이 많이 들어가는데, 동네 그 주민들하고 굉장히 마찰이 심하지 않습니까? 그, 그리고 그 동네, 저기 동네 주민들이 사실상 피해를 많이 보기도 하는 거. 그래서 저는 사실 성재님이 이제 대통령 되시면 그 많은 쓰레기와 그 산업 폐기물의 이런 것들과 그, 그거를 어떻게 처리를 하실까? 그게 상당히 궁금해서요.
그래 지금 저기 시골 동네, 한적한 가보면 쓰레기를 막 그, 그 매립하는 데가 있어요. 지방도 산을 이제 깎아 가지고 다 매립을 하잖아요. 그 지금은 매, 전 세계가 다 매립 방식을 택하고 있어요. 이렇게 매립을 하면은 그게 그 동네 주변 사람들은 그것 때문에 그 굉장히 지하수가 오염이 돼 버려요.
지하수 오염이 되고 돼지를 갖다가 5천만 원씩 막 매립을 해 버려요. 병이 걸려야 죽었을 때 그러면 그 지하수에서 빌려야. 지하수에서.
근데 그게 결국은 우리나라는 작아 가지고 땅속이 전부 연결돼 있어요. 그러니까 쓰레기 매립을 김포의 저쪽에 하는 이유는 그거는 바다 쪽으로 흘러가니까 거기다. 그냥 매립을 해 놓고 했는데, 점점 서쪽에다 매립을 했는데 갈수록 양이 많아지죠. 그래서 이거를 여태까지는 중국에다 수출을 했어요.
그 중국에서 그걸 싸게 사들 가지고 사막 밑에다 갖다 묻어. 그래, 그 사람들은 그 돈을 가지고 산업을 일으키는 거야. 전 세계 폐기물을 중국이 블랙홀이, 전 세계 산업 폐기물의 블랙홀이었다. 싸게 중국이 사 가져가 버리니까.
그래서 중국은 돈 벌고 쓰레기 갖다 묻어버리면 되니까 사막이 넓으니까. 근데 이면 사막에 그 쓰레기가 바람에 날려 가지고 황하고 들이 섞여 가지고 가지고 우리나라로 오죠. 그래서 이걸 좀 고쳐야 되겠죠. 그래서 나는 쓰레기에 대한 완전한 쓰레기가 분해되는 그런 과정을 다 만들어서 대통령 만들어서 전 세계에 토크를 해 가지고 전 세계를 보내 줄 거야.
쓰레기가 재활용되지 않는 거는 완전 분해시키는 기술이 있어. 그래서 지금은 어떻게 하냐면 일차적으로는 이중 포장을 금지해. 이중 포장, 뭐 제품을 이중으로 포장해.
너무 화려하게 막 코팅을 하고 이렇게 한 물건은 인간들이 사가지 않을 것이야. 왜 겉은 보기 좋은데 쓰레기 버리기가 고민이야. 주부들도 그 부담스러워. 사갈 때는 안전해서 좋은데 집에 가서 뜯어 놓고 나면 쓰레기가 치란 말이야.
그렇죠? 그래서 가 시장을 받는데도 쓰레기가 없는 물건만 사가지 갈 수 있도록. 아주 땅속에 넣으면은 분해돼서 없어져 버리는 특수 비닐이 있어요. 또 특수 종이가 있다고. 그런 자재로 한번 포장.
알겠습니까? 그래서 제품이 부딪히는 걸 방지하기 위해서 안에 넣는 것도 앞으로는 자동적으로 시간이지면 썩 없어지는 친환경 종이. 종류의 강도가 있는 게 있어요. 그런 걸로 딱딱 해 가지고 간단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요런 제도로 바꿔서 이 쓰레기 문제를 근본적으로 우리가 해결하지 않으면 큰 문제가 생겨요.
그래서 이 페트병 같은 거는 특수 처리할 수가 있고, 전 쓰레기를 우리가 회수하는데 중점을 두도록. 그래서 아파트는 분리수거하고 있죠? 아파트는 분리수거하는데 개인 집들은 그게 잘 안 되고 있어요. 그래서 쓰레기 문제는 근본적으로 해결했을 때는 물과 공기와 쓰레기 문제 해결된다는 거
네. 지금부터 15분간, 3시 15분까지. 좀 아, 시간 아닙니다. 그러면 여기 대리 질문이 하나 들어오게 있는데, 대리 질문 먼저 할게요.
어, 미국 유학생이 그 보내온 대리 질문인데요. 미국 유학생이 보내왔다고요? 이거 이제 답하기 다 틀렸네. 뭐, 계상한 질문을 했을 텐데.
우주는 나중에 멸망할 때 어떤 식으로 망하나요? 내 말이 내 말이 미국 여학생이 보냈는데, 우주는 멸망할 때 어떻게 멸망하나? 한 점으로 동그라 주는지, 너무 커져서 찢어서 없어지는지.
그리고 그다음에 우주가 다시 시작할 때는 어떻게 다시 시작하나요? 아. 지금 저 학생이 미국의 유학 간 학생이라 그러죠? 우주에는 뭐가 존재하냐? 그건 차원이 존재해요.
차원. 차원이라는 게 뭐냐면은, 지금 여러분 저 하늘이 저렇게 보이죠? 저 하늘이 끝은 없는데 차원은 있어요. 차원은 무슨 말이냐면, 여덟 단계 돼 있죠?
예. 제일 앞에가 뭐예요? 제일 밑에, 제일 밑에가 대기권, 대류권 있죠. 오, 오존층 있죠. 성층권 있죠.
자기장, 전리층, 중간권, 열권. 이 여덟 개의 상당히 시끄럽네. 여덟 개 껍데기로 돼 있죠?
그게 차원이 다 달라요. 근데 이 여덟 개를 벗어나서 있는 그 우주 그 우주를 다크 스페이스라고 그래요. 여덟 개 있는 이것을 블루 스카이라고 그래요.
그럼 이 블루 스카이와 다크 스페이스 그 위에 화이트 헤븐이 있어요. 그 화이트 헤븐에 백궁 있어요. 그러면 이 우주는 이 빌딩 계단처럼 돼 있죠.
차원 간 이동을 하면은 다른 차원이 나와요. 다른 차원이. 그래서 지금 이 우주가 여러분 이렇게 보이죠? 이걸 백궁에 가서 다른 우주를 바라보면은 이런 하늘이 아니에요. 새 하늘과 새 땅은 다르다 그러죠.
하늘 자체가 이렇지 않아요. 그러니까 이렇게 이 노트를 이렇게 펴 있는 걸 여러분 이쪽을 우주라고 생각하고 있는데, 이렇게 한 장 제껴 버리면 딴 데가 나와 버려요. 그러니까 이 우리 눈앞에 다른 차원의 우주가 눈앞에 있어요. 여러분은 그걸 못 보는 거야.
근데 여러분이 염소의 눈으로 이걸 바라보면은 다른 세계야. 매미의 눈으로 이걸 보면 다른 세계예요. 이렇게 차원이 똑같은 공간에 차원이 수백 개가 존재해요.
그래 여기에서 백궁으로 내가 갈 때 여러분은 여기 백궁 가는 고속도로가 안 보이죠? 무슨지 근데 내가 차원을 달려서 딱 쳐다보면은 우주 고속도로가 있어요. 그게 블랙홀이에요. 그럼 그 블랙홀로 들어가면 0.1초에 백궁까지 빨려 들어가요.
그럼 여러분이 죽고 나면은 죽었을 때 가는 통로야. 그게 영혼들이 빨려 들어가요. 뭐가 잡아 당기는 것처럼 빨려 들어가 들어가면은 도착하는데 가 석고 되지 않은 되거든. 이 고속도로가 가지 각색으로 가요.
그러니까 참 신기하고 아름다운 곳이에요, 우주는. 근데 여러분들은 가시광선만 보니까 그런 고속도로를 못 보는 거야. 여기에는 블랙홀도 있고 화이트홀도 있어요. 블랙홀도 있고 화이트홀도 있는데, 화이트홀은 나오는 데고 블랙홀은 들어가는 데야.
그러니까 우주가 소멸될 때는 공간이 찌그러져. 공간이 찌그러지면 우주가 블랙홀로 말려 들어가 버려. 네, 이해 가죠? 그러니까 말려 들어가면서 그쪽에 가서 공장에 도착하면은 새로 재생하는 곳이 화이트홀이 재생하지.
화이트홀로 돌려보내. 이런 것이 전부 에너지로 움직이니까 너무 우주는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차원보다 아주 정밀하게 돼 있어. 그래서 아까 그 사람 말을 잘못해. 우주가 멸한다 이런 거 없어.
사람도 죽으면 없듯이 우주도 없어지는 게 없어. 그러니까 여러분이 물을 안 봐 가지고 쏟았다 없어진 걸까? 아니, 괴멸한 걸까? 아니, 아니에요. 그 물은 수정기 돼서 언젠가 다시 그 많은 양이 이동할 뿐이지 다른 차원으로 간 거야. 여기 있던 바가지, 이 컵의 물이 내가 이 물을 부어 버리면 다른 차원으로 가 버려요.
그럼 이 물들은 언젠가 다시 요 양이 축소될까? 아니요. 아니에요. 그대로 있습니다.
그래서 우주는 괴멸되는 법은 없어요. 그다음에 저 별들마저 별들이 에너지가 없어지면 수명이 오래 가면은 우리 세포가 죽는 것처럼 저것은 분해가 돼서 스스로 폭발이 돼서 분자 분자로 분해돼 버려. 분자를 분해되면 블랙홀로 빨려 들어가 버려.
그러니까 이 지구 대기권 안에서는 빨려 들어가질 않아. 별이. 그런데 이 대기권을 벗어난 데 가면은 그 블랙홀들이 별들을 삼키는 블랙홀이 있고 화이트홀이 있습니다.
그래서 우주 과학자들 하는 말은 100% 가짜야. 이 우주 학자들은 하늘의 우주를 만든 자를 못 만나 봤으니까. 그거 뭐 저 저저 다리 아픈 사람 하나 있었잖아. 그 이름이 뭐예요? 그 어.
호킹, 내가 스티븐 호킹을 몰라서 물어보겠어요? 그 사람 얼굴을 보면 정상적으로 생겼나 안 생겼나. 그러니까 정상적인 사고는 정상적인 얼굴에서 나와요. 괴상하게 생긴 사람은 괴상한 언어를, 가짜를 만들어내는 거야. 호킹 박사가 만든 이론은 100% 가짜야, 100% 가짜.
호킹 박사가 선하게 생각하겠지만, 그 사람은 몸을 못 움직이니까 앉아 가지고 그 계통에 많은 생각을 했는데, 자기 나름대로 이론을 적립했는데, 그게 가짜 이론이야. 그 이론 여러분한테 이야기하면 조상이 시끄러워요.
어, 이야기할 것도 없고. 우주가 팽창한다는 거예요. 여러분 잘 봐. 이 무한 공간이 팽창합니다.
아이고, 이 무한 공간이 뭐 축소돼 있으면 그쪽에 뭐가 있겠어요? 팽창하고 자시고 할 게 없어. 끝이 없는 공간, 무한 공간이 펼쳐져 있는데, 그것은 뭐가 팽창을 합니까? . 가스가 폭발할 때는 공기 중에 가스가 팽창하지. 우주는 팽창하는 물체가 아닙니다.
네. 단, 우주가 우주 자체가 파동은 있어 가지고 착각을 해 보면 팽창하는 거 같아 보여. 팽창하는 게 아닙니다.
네. 그 사람 우주 에너지를 잘못 본 거예요. 그래서 우주는 끝없이 광활한데, 뭐 팽창하고 자시고 할 게 있나요? 그러니까 그 사람은 우주가 팽창돼 가지고 지금도 우주가 늘어나고 있다, 지금 이러고 있어요.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우주는 때에 따라서 폭발하고, 그 폭발한 에너지는 없어지지 않아요. 계속 우주 공간을 가.
그러니까 마치 처음 보는 사람은 그게 팽창하는 걸로 착각할 수가 있어. 여러분, 소에다 돌매 하나 딱 던지면 그 물거품이 계속 가죠? 근데 그게 팽창입니다.
아니요. 팽이요? 그렇게 보이는 거야. 팽창 원을 으면서. 점점점 나가는데 그것은 현상에 불과해요.
호수 물이 늘어납니다, 줄어듭니다는 들고 안 줄어들어요. 그 안에서 파동을 볼 뿐이야. 그거를 어떻게 팽창이라는, 그 사람이 용어를 참 용어를 잘못 써. 아시겠죠? 그러니까 논할 가치가 있다, 없다? 그저 내 말만 들으면 된다.
식사 받겠습니다. 님 반갑습니다. 합니다.
저는 대구에서 온 54세 이명부입니다. 제가 오늘 총재님께 궁금한 질문은 세 가지인데요. 총재님이 만약에 대통령이 되신다면 상속세를 폐지하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증여세도 폐지하시고, 그리고 부모님이 정렬을 하지 않고 두 분 다 돌아가셨을 적에 자식한테 재산 상속은 어떻게 분배를 하실 건지 그것도 궁금하고요.
그리고 지금 요즘 뉴스에 손혜원 게이트에 대해 어떤 견해를 가지고 계시는지 답변 듣고 싶습니다. 다음 주문자분 김정님 준비해 주세요. 들어가. 상속세는 우리가 1년에 상속세는 전체 세금의 1% 정도 돼요.
근데 그것이 우리나라 기업들이 회사를 방어하는데, 외국 회사나 이런 데 자본가들을 방어하는데 어려움이 있기 때문에 상속세는, 대기업의 상속세는 없어지고 개인들도 상속세는 없어지는 게 좋다. 그래서 부모님이 돌아가셨는데 부모님이 건물을 남겨 놨는데 상속세를 내고 나면은 건물이 경매가 붙어 버려요. 그래서 여러 가지 그 상속세가 어떤 기업이나 개인들한테 치명타를 주니까, 그게 그 아버지가 갑자기 돌아왔는데 아버지가 남기는 그린벨트가 돈 되는 것도 아닌데 그게 그냥 상속세가 나와 가지고 그린벨트가 팔리지도 않고, 그래 가지고 패가망신한 사람이 많아. 무슨지 이해 가죠?
그래서 상속세가 얼마나 나쁜 건지 이해 가죠? 그 우리나라 조세 학자들은 도저히 용서할 수가 없어. 왜 그러냐 하면 외정 시대 때 있는 법을 지금까지 고집을 부리고 있어요. 그래서 우리나라 세금도 홍콩처럼 세금을 하나만.
홍콩은 세금 제도가 하나예요. 그러니까 전 세계 기업이 홍콩에 가서 사업하려면 세금 계산이 일단 간단해. 전체 매출에, 전체 매출에 몇 퍼센트가 딱 세금이야. 남았던 안 남았던 관계가 없어.
근데 우리나라는 장부만 조작해 가지고 안 남았다 그러면 세금을 데려 돌려받아. 환급을 받을 수도 있게 돼 있어. 구조가 장부만 조작하면 세금 계산서만 어떤 사람하고 짜고 주고받으면 국가의 세금을 부가가치세를 환급받을 수 있어, 없어? 있어요. 그럼 얼마든지 도둑질을 할 수가 있는 거야.
잡히는 건 나중에 잡히는 거예요. 이런 세율 제도는 없애겠다. 그래서 세금은 앞으로 혁명을 할 때 세금 제도는 아주 지금 33가지 세금 제도를 한 가지로 축소하겠다. 이게 내 방안입니다.
그래서 세금 계산하기가 간단해야 사는 게 재미가 있어요. 그러면은 지금 500조, 1년에 세수가 엄청 올라가 버려요. 오히려 세금을 하나로 단순해 버리면 세금이 굉장히 많이 들어와. 그러면 많은 돈이 많은 사람은 세금을 좀 많이 낼 거고, 어려운 사람들은 세금이 거의 없어져 버려.
그래서 갑근세 이런 거는 거의 유명무실한 세금으로 바뀌어요. 그래서 근세로 인해서 근로자들이 조세 부담을 많이 느끼고 있어. 불경기 어려운데.
그리고 기업가들도 조금 많은 사하는 사람들도 그 세금 제도나 무슨 여러 가지 그 국가에서 내놓은 재보험이나 또 산재 보험이나. 이런 걸로 인해서 종업은 쓰기가 무서운 사업장들도 많이 있어요. 그런 거 있죠, 네. 이래저래 뜯어가는 게 많아서 국가가 세금을 단순함으로써 국가 세금도 많이 거치고, 국민들도 편하고, 그 적은 가난한 사람은 세금을 거의 없어지고, 많이 활동하는 사람은 많이 내고, 이제 요렇게 바뀌어 가지고.
그 대신에 아까 그분 질문한 거, 상속세는 폐지되지만 증여세는 폐지는 안 됩니다. 상속세 폐지되니까 증여세로 할 필요 없이 자식한테 상속을 하면 되는 거야. 그러면 세금이 없어.
굳이 증여세가 존재하는 것은 상속을 위장하기 위해서 증여세가 있는 거예요. 상속하는 걸 겁이 나 가지고 미리미리 애들한테 증여를 하는 거야. 미리미리 증여를 해 가지고 상속세의 높은 세율을 피하느라고 조금씩 조금씩 증여를 하고 있기 때문에 증여가 있는 거. 증여하는 사람이 어디 있니? 별로 증여가 없습니다.
굳이 증여한다면 어떤 사람들 많이 증여하냐? 뭐 복지 시설이나 이런 데 기정 기부하는 거죠. 그러면 증여세가 없어요. 그러니까 우리가 증여라는 것은 상속세 때문에 생겨나는 범죄 행위야.
일종에 세금을 포탈하고 위한 제도인데, 아예 증여나 상속세는 증여세는 그대로 주긴 하겠지만 상속세는 폐지함으로써 증여세도 죽은 세가 돼 버려요. 그래서 앞으로 세율은 세금 제도는 하나, 사업하는 사람은 몇 프로만 세금 내면 된다. 그 대신 적자가 났다고 해서 세금 안내는 게 없어. 적자가 놔도 세금은 내야 돼.
그게 홍콩 세금 제도입니다. 적자 났던 확장 났던 매출이 100억이면 100억에 대해서 5% 10%요. 세금 제도야. 아주 간단해.
법인세 뭐 무슨 세 이런 게 다 없어요. 오직 사업세 그 하나만 딱 내는 게 홍콩 세금 제도예요. 네, 그래서 미국 사람들이 한국에 와서 사업을 하고 그러면 세금 제도가 너무 복잡해 가지고 사업 하기가 무서워요. 지금 중국에 가서 우리가 사업하려면 겁이 나요.
왜냐하면 사업하다가 이거 몽땅 나라에, 중국에 사업체를 뺏기게 생길 수도 있어요. 그 복잡한 세금 제도를 잘 모르니까. 이래서 홍콩은 소득세, 그 제도가 세금 제도가 아주 좋다는 거. 그래서 우리는, 대한민국은 작은 국가고, 대 미국이나 영국이나 이스라엘이나 이런 큰 대자본가의 돈이 한국에 들어와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상속세를 계속 그대로 두면 우리나라의 모든 빌딩, 큰 빌딩과 큰 대기업은 전부 외국 자본이 가져가 버리게 돼요. 그 지금 있는 재벌 2세들이 상속세를 안 냄으로서 방어할 수 있게 해 줘야 돼요. 그 애들이 무너져 버리면 삼성이 미국으로 넘어가고, 삼성이 중국으로 넘어가면 우리는 망하는 겁니다. 네, 근데 이재용이가 삼성의 자기 주식을 방어하려고, 자기 아버지가 쓰러지니까 방어하려고 삼성물산을 합병하면서 여러 가지 전략을 쓰고 있어요.
그래서 저는 그걸 갖다가 나쁘다고 잡아 넣으면은 그러면 삼성은 나중에 외국에 뺏기는 거야. 그럼 우리나라 전체 매출이 얼마가 없어지는 겁니까? 40% 세금이 없어져 버려. 그럼 우리나라 거지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삼성도 살려야 되고, 대기업들을 우리가 보호해 가면서 우리나라 대기업 물건도 팔아주고, 이 대기업을 지켜 나가야 될 의무가 우리에게 있죠.
네, 그래서 내가 뭐 이런 말 또 아까 또 마지막 질문이 뭐였죠? 그분이 손, 손해원, 손해원, 뭐, 손해, 본다고, 손해 보는데, 이다, 이 말이요. 손해원, 그분이 누구죠? 내가 그걸 모르겠어요. 그 사람 간까지 알고 있는데, 그럼 나는 벌써 알고 있죠.
그러나 여러분 앞에 이야기하면 또 그 사람이 나를 걸고 넘어져요. 그 정도만 알아도 되겠죠? 그래서 내가 대통령되는 데는 상당히 고마우신 분이야. 문제를 일으키는 사람들을 미워하면 안 됩니다. 나라를 엉망으로 만들고 어려워지게 부채질하는 사람들이 나옴으로써 지금 국회의원들이 제 역할을 하고 있습니까? 여러 가지 국회의원들이 지금 자충수를 두고 있죠.
이럴 때 우리가 국가 혁명당이 나중에 나오게 되면은 여도 아니고 야도 아니고 국가 혁명당이다, 이렇게 되지 않겠어요? 그래서 손혜원이라는 국회의원도 나름대로 자기 지역을 사랑하는 마음이 있죠. 그 사랑하는 마음이 첫 번째예요. 그다음은 또 거기에 자기가 조금 실리적인 이익도 있을 수 있죠. 그거는 여러분이나 손혜원 씨나 똑같은 마음이에요.
그래서 우리는 어떤 사람을 그냥 매도하면 안 돼요. 역지사지. 그러니까 어떤 사람이 나쁜 짓을 했다 그러면 못 먹은 감 찔러 본다고, 그럼 됩니까, 안 됩니까? 절대 입장을 바꿔 생각해야 돼요. 그래서 우리는 이 이거, 이거 써도 되는 거지.
역지사지. 그러니까 입장을 서로 바꿔서 생각해 본다. 내가 손혜원이라면 목포의 그 옛날에 외정 때 있는 적산 가옥들이 너무 비참해. 그 공장들이 그 비참한 건물을 활성화하자.
옛날에 문화를 살리자, 할 수 있겠죠? 그 지역 국회가 그렇게 할 수 있어요. 그래서 그렇게 했는데 본인이 앞장서서 그 헌 건물들을 좀 샀다. 이거를 이제 말을 하는데 그 사람의 그런 뜻은 처음의 뜻은 좋죠. 그 목포를 활성화하겠다, 그 이름 있는 회원이니까 좀 투자를 해달라면 투자를 하면은 더 사람들이 많이 활성화되겠죠.
그러니까 그 사람이 거기다 그렇게 신경을 쓰니까 국가에서 예산도 이중 삼중 좋죠. 그거는 국회의 능력이야. 자기 지역을 살리기 위해서 많은 예산을 가져갔잖아. 그러면 그거는 그 사람이 능력이 좋아 가지고 올 수도 있고, 권력자들과의 뭐 이합집산 했을 수도 있는데, 그거는 그 개인의 영향입니다.
알겠습니까? 여러분이 내가 대통령 됐는데 내하고 아는 사람이 조금 생활이 나아질 수도 있겠죠. 이거는 그 사람 개인의 영향이야.
그래서 손혜원 의원이 뭐 그걸 목포 거기를 활성화하겠다, 문화거리를 만들겠다, 그런 뜻은 좋아요. 그런데 거기에 적산과 시범적으로 자기가 먼저 삼으로써 다른 사람도 그 투자가 일어날 거 아니야. 그러니까 그 사람은 재치가 필요했겠지.
그래야 나도 거기에 적산 집을 샀다, 너도 그 좀 투자 좀 해라, 재벌 누구 누구 목포 출신 기업인들 좀 투자 좀 해라, 이렇게 할 수 있어요. 있어요. 있어요. 그런데 그 사람이 공직자 보니까 거기에 그 물건을 몇 개 산 게 흠이 되는 거야. 흠이 되는 거야.
그래서 우리는 역지사지, 서로 입장을 바꿔 보면은 여러분이 회원이고 손혜원 국회의원이라면은 여러분들도 거기에 돈을 조금 투자했다면 사람들을 투자를 끌어들여서 투자를 해다 보니까 몇 개 더 늘어날 수가 있어, 없어? 돈이 있을 경우에 하는 김에 막 한 열몇 개나 사보자, 막 이럴 수도 있어요. 그게 그 사람이 국회의원으로 있었던 시간보다 개인으로 있었던 시간이 길기 때문에 그 옛날 성이 있어서 기다가 그러면 어차피 하는 거 좀 되게 해보자, 이래 가지고 뭐 좀 많이 사 수도 있어. 그러나 내가 볼 때 그 사람이 뭐 지금 나이에 큰 돈을 벌겠다, 이런 생각은 없는 거 같아. 어떻게 하다 보니까 이게 커져 버린 거야.
내 말 이해하죠? 그래서 우리는 상대방을 걸고 넘어질 때, “아, 저 사람이었으면 나는 어떻게 했을까?” 여러분들도 그 정도 할 사람들이야. 그래서 너무 지나치면 안 돼요. 왜 요새는 막 여성들만 두드려 잡아서, 옛날에 뭐 최순실, 뭐 박근혜, 이제 또 뭐 손혜원. 여자들은 남자를 좀 두드려 잡지.
왜 여자만 두드려 잡아요? 그래서 나는 여성을 코너에 몰고 가는 건 나는 항상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해. 남성들이 그런 걸 지켜 줘야지. 내 말 좀 잘 들었나? 그래서, 그래서 그 일은 자기 지역을 발전하려다가 조금 욕심이 오버할 수도 있다. 그 여러분들이 그 손혜원 의원이라도 그 정도는 할 사람이다.
나는 그렇게 봐요. 그래서 이야기할 가치가 없기 때문에 강의 때 이야기를 안 해. 그런 거. 근데 질문하니까 내가 답하는 거예요.
나는 어디 출신이죠? 충청도 출신이야. 나는 전라도 팬도 아니요, 경상도 팬도 아니에요. 그러니까 다 객관적으로 바라봐. 그리고 그 여자의 손혜원 씨의 어머니 입장에서 생각하는 거야.
자기 딸이 국회까지 됐는데, 그냥 조금 뭐 인간적인 욕심이 모든 사람이 할 수 있는 거야. 그 정도는. 그 정도는 모든 사람들이 자기가 하는 김에 조금 낮게 하고 싶다. 욕심이 조금 들어갈 수 있겠죠.
그거에 뭐 나라가 망할 정도다, 뭐 쩌다, 뭐 이렇게 나가면 뭐 이게 막 권력형 비리다, 이렇게 나가면 이거는 한도 것도 없어. 나는 그래서 그런 거에 대해서 논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우리 국민을 잘 살게 하겠다는 의도가 뭐 목포 시민을 위해서 그렇게 해야 된다는 의도가 있었다는 것을 나는 그거를 우선적으로 생각 보는 겁니다.
그 사람이 목포 시민들 몰래 그렇게 했다면 그건 나쁜 거죠. 그러나 목포 시민들도 원했고, 목포 시민들도 거기가 발전되기를 원했고, 또 여러분, 이거 잊어버리면 안 돼요. 내가 왜 손혜원 의원에 대해서 누가 질문하니까 이렇게 답을 해 주냐 하면은, 지금 지방 상권이 다 무너지고 있어요. 다 가면 가게 문 닫았고, 분양이 안 돼.
하던 가게 문 다 장가 놨어. 뒷골목 가보면 이런 시대에 누가 미친 사람이 집을 몇 채씩 사겠네. 시골에, 그것도 죽어버린 상권에. 그거 그런 악성 투기자 아닙니다.
뭐 악성 투기자를 몰고 가면 몰고 갈 수도 있겠지만은, 내 생각은 달라요. 서울에 투자하지. 서울도 변두리는 지금 오피스텔들이 분양이 안 돼.
임대를 못 내. 서울도 되데만 되지. 웬만한 상가는 관리비, 집세를 못 내.
그 상가가 붕괴되고 있는데, 지방 상가는 다 전멸이 지금. 그런데 목포는 또 더 해. 거기다가 애정을 갖고 자기 고향에 집 좀 샀다고. 그게 여러분들 지방을 그렇게 너무 홀대하면 되나.
음. 지방을 살리자. 그런 취지는 좋아요.
자기 고향 아니잖아. 자기 고향 아닌데 자기 지역구, 지역 아니에요? 지역 아니에요. 그 그런데 지역구인데 거기하고 인연이 있어.
그 사람이 목포하고 인연이 있는 분이야. 그게 자기 선조들하고 연관이 있어. 어. 그래서 그거는, 에, 자기 친족이나 외가와 연관이 있는 곳이야.
그래서 그 사람이 그지..
우성제(牛聲啼) – (우(牛)-cow, 성(聲)-sound, 제(啼)-cry)
우명지(牛鳴地)(無名地) – (무(無)-no, 명(名)-name, 지(地)-land)
적멸보궁(寂滅寶宮, 적멸(寂滅): 열반, 번뇌가 완전히 사라진 상태, 보궁(寶宮): 보배로운 궁전, 즉, 부처님의 진신사리(진짜 사리)를 모신 신성한 곳, 석가모니 부처님이 열반에 드신 후 남겨진 사리를 모신 사찰이나 공간을 특별히 “적멸보궁” )(寂滅寶宮) – (정(寂)-still, 멸(滅)-extinguish, 보(寶)-treasure, 궁(宮)-House)
삼본일치(三本一致) – (삼(三)-three, 본(本)-root, 일(一)-one, 치(致)-reach)
백회(百會) – (백(百)-hundred, 회(會)-meet)
획죄어천(獲罪於天) – (핵(獲)-incur, 죄(罪)-sin, 어(於)-in, 천(天)-heaven)
무소도(無所禱) – (무(無)-no, 소(所)-place, 도(禱)-pray)
보혜사(保惠師) – (보(保)-protect, 혜(惠)-grace, 사(師)-teacher)
역지사지(易地思之) – (역(易)-change, 지(地)-place, 사(思)-think, 지(之)-it)
정규교육(正規教育) – (정(正)-regular, 규(規)-rule, 교(教)-teach, 육(育)-nurture)
혹세무민(惑世誣民) – (혹(惑)-mislead, 세(世)-world, 무(誣)-deceive, 민(民)-people)
한문(漢文) – (한(漢)-Han, 문(文)-writing)
오행(五行) – (오(五)-five, 행(行)-element)
천상열차분야지도(天上列次分野之圖) – (천(天)-heaven, 상(上)-above, 열(列)-array, 차(次)-order, 분(分)-divide, 야(野)-field, 지(之)-of, 도(圖)-map)
상속세(相續稅) – (상(相)-mutual, 속(續)-continue, 세(稅)-tax)
증여세(贈與稅) – (증(贈)-gift, 여(與)-give, 세(稅)-tax)
갑근세(甲勤稅) – (갑(甲)-first, 근(勤)-diligence, 세(稅)-tax)
법인세(法人稅) – (법(法)-law, 인(人)-person, 세(稅)-tax)
적산가옥(敵産家屋) – (적(敵)-enemy, 산(産)-property, 가(家)-house, 옥(屋)-house)
지방상권(地方商圈) – (지(地)-local, 방(方)-area, 상(商)-commerce, 권(圈)-sphere)
획제어천이면 무소도하라 [If one commits a grave sin against Heaven, there is no path to salvation (Divine Retribution, Unforgivable Transgression, Irreversible Karmic Debt)]
삼본일치 [Threefold Unity (Tripartite Alignment, Unified Principle, Holistic Coherence)]
우성재야(牛聲在野) [Voice of the Ox (Prophetic Utterance, Divine Proclamation, Earthly Manifestation)]
우명지(牛鳴地) [Land of the Voiceless Ox (Sacred Ground, Predestined Location, Fated Abode)]
백궁 [Celestial House (Heaven Realm, Ultimate Paradise, Divine Abode)]
업경대 [Karmic Mirror (Record of Deeds, Akashic Record, Soul’s Ledger)]
석고대죄 [Pleading for Forgiveness (Earnest Supplication, Penitent Appeal, Atonement Ritual)]
보혜사 [Comforter/Advocate (Divine Intercessor, Guiding Spirit, Paraclete)]
역지사지 [Empathy/Putting oneself in others’ shoes (Perspective-taking, Mutual Understanding, Reciprocal Viewpoint)]
정역 [Rectified/Corrected Era (Era of Transformation, Harmonized Age, New Epoch)]
농자천하지대본 [Agriculture is the Great Foundation of the World (Pillar of Civilization, Fundamental Sustenance, Earth’s Cornerstone)]
천상열차분야지도 [Map of Celestial Spheres and Terrestrial Divisions (Cosmic Cartography, Astrological Chart, Heaven Alignment Map)]
04:30 화자 1
150억 광년의 백궁의 기운이 모여 있어 밟으면 여러분의 운과 운명이 변하기 시작하는 성산성지 우명지 제 79회 하늘궁 행사에 오신 것을 환영하며 감축드립니다.
04:41 화자자 2
허경영! 허경영! 세계황제 허경영!
04:47 화자 1
현재 빈익빈 부익부가 심화되고 또 현란한 물질 문명이 점점 우리들을 유혹하는 이 시대에 부채와 빚을 숙명처럼 껴안고 살아가는 이 전체 지구인들이 소수를 위해 점점 노예화 되어가는 모순된 세상을 바꾸기 위해 (허경영 the God-man께서) 국가 혁명당을 창당하여 바꾸려 하고 있습니다. 끝까지 우리가 하늘에 정성을 다하여 이 중산주의가 실현될 수 있도록 국가 혁명당 설립과 홍보에 박차를 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오늘도 메시지를 전하러 오신 허경영 the God-man께 힘찬 박수를 보내주십시오.
06:36 화자 3
반갑습니다. 이번에 우리가 저기다가 본관을 지으려고 하니까 여러분들이 좀 힘들 겁니다. 그래서 우리가 본궁 건축에 대해서 내가 ( 후원을) 받는데 그게 명패죠. 그것은 우리가 여기가 앞으로 회원이 많이 와서 정상화될 때 그걸 다 돌려드려요 내가. 여러분들이 저축해 놓은 거예요. 알겠죠. 나는 여러분들이 어려움을 잘 알아요. 그렇죠. 우리가 십시일반 힘을 합쳐서 이렇게 비좁아서 밖으로 나가는 사람이 없도록 해야 될 거 아니야. 그래서 지금 바깥에 한 200명이 나가서 강연을 듣고 있죠. 안에 들어온 사람들은 다행인데 밖에 있는 사람들은 좀 서운하겠지 그래서 앞으로는 큰 강당에서 할 거예요.
07:36 화자 3
그래서 거기에 5000명이 들어갈 거예요. 그런데 처음에는 평균 한 2000명만 들어와도 괜찮아요. 그러면 내가 치유하는 것은 아침에 여기 모였을 때 두 시까지 하는 것은 정상적으로 하고 나중에 한 5000명이 됐을 때는 치유하는 시간이 빨라져요. 시간이 이렇게 탁 보고 탁 끌어안고 탁탁 빨리 이렇게 가는 거죠. 종로 삼가도 2000명 정도 규모가 들어올 수 있게 해놨어요 . 이쪽 거 뜯어내면 한 2000명 들어와요. 그러면 그때도 탁 보고 탁탁 빨리 가야지 전천히 하다가 밤 열두 시에도 밥 못 먹어요. 다른 사람은 힘들 거야. 나는 하루 웬종일 서서 강의를 해도 지치거나 그러지는 않아요. 알겠죠.
08:31 화자 3
내 목소리는 원래 소 울음소리야 우성재야 우명성 아시죠. 소울음 소리에다가 마치 또 소띠가 또 소울음소리야 그렇죠. 그러니까 이 사람은 예언서에 보면, 이 시대에 오는 사람은 우성제야 소 울음소리를 내는 사람 맞지만은 소 울음 소리를 낸다 이 말이에요. 그러나 실제는 우성재야만 있는 게 아니야. 이것만 있는 게 아니라, 또 뭐가 있죠. 내가 옛날에 이야기했죠. 우성재야만 있는 게 아니야.
09:19 화자 3
우성제재야 소 울음소리를 들판에 퍼뜨린다 이 말은 뭐냐면 세계 지구 전체에 퍼뜨린다는 이야기에요. 이 소리는 정자로 쓰면 이렇게 쓰는 거예요. 밑에 성 자인데 이 우성재야는 소 울음소리로 온 들판에 퍼뜨리는 자가 온다. 그 자가 신인이다. 그런데 그 자는 기축쌍축이다. 기축생에 마치 그 사람이 소띠야 소띠인데 기축생이야. 50년생 49년생 음력으로 50년 1월 1 일인데 그 자가 뭐를 가지고 있냐 하면 쌍축을 가지고 있다는 거예요. 쌍축 기축쌍축 이게 예언서에 나오죠. 기축쌍축 우성재야 기축생인데 쌍축 소를 두 개 가지고 있어 소띠에다가 소 울음소리를 내잖아.
10:19 화자 3
그렇죠. 그리고 자는 또 우명성에 와 있어 여기에 하늘궁 하늘궁에서 보면 저 앞이 개명산이야. 성경에 나오는 개명산 저게 고령산 이게 뭐야? 수리산 여기는 불교에서 말하는 수리수리 마수리 수수리사바는 그건 수리산이야 그래 여기에는 뭐가 있냐면 우리나라에서 제일 큰 적멸보궁이 있어요. 적멸보궁이 뭐냐 하면, (석가모니 진신사리를 모신 절이야 ) 석가모니 진신사리가 우리나라에 제일 많이 와 있어. 이 뒤에 탑 높이가 5층 높이야 우리 집 뒤에 있어 이 산 너머에 그러니까 여기는 그 옆에 그쪽으로 호수가 세 개가 있어요.
11:02 화자 3
큰 호수 세 개가 엄청나게 커요. 유원지야. 호수에다가 다리를 놓아가지고 파주시에서 다리를 놓은 유원지이지요. 그게 무슨 호수지? 마장저수지라고 되게 커요 위에 기산 저수지에서 마장저수지로 물이 내려가. 그러면 이 적멸보궁에서 내려가는 물이 기산저수지 마장저수지까지 내려가서 파주 들판에 농사를 짓는데 써요. 여기가 그런 물(이 흐르는 곳이야) 그리고 파주 시민이 먹는 수돗물이 여기서 내려가요. 아주 특이하죠. 그래서 이 자리는 우명지야. 그러니까 소 울음소리를 내는 자가 기축생 소띠에다가 또 우명지에 와서 있단 말이야. 우명지라는 건 무슨 (소리인가 하면) 한문으로 소의 울음소리를 낸다 이 말이야.
11:57 화자 3
소 울음소리 그러니까 소 울음소리를 내는 우명지에 와 있다. 그래서 내가 소 울음소리하고 연관이 있는 곳에 내가 와 있는 거예요. 알겠죠. 그래서 소가 두 마리가 있다. ( 잠깐 거기서 누가 지우개를 해왔는데 아주 좋은 건데 저기서 안 가져왔나 차 안에 있구나) 그래서 삼본일치가 뭘 뜻할까? 삼본일치가 뭘 뜻할까요? 응 (신인의) 말과 글자와 행이 일치하는 거야.
12:55 화자 3
삼본 세 가지 근본이에요. 알겠죠. 그래서 허경영이라는 말을 하거나 마음속으로 읽기만 해도 우주 백궁과 연결되는데 바로 백회가 열린다는 거야. 삼본일치를 꼭 잊지 말아요. 허경영을 생각하거나 말로 하거나 하면 백궁과 연결이 되요. 예수나 석가나 어떤 사람을 생각해도 에너지는 평균이야. 허경영을 생각하거나 부르면 어떻게 돼요. 에너지가 1000배 만 배 세어져 버려요 그러니까 백궁과 연결이 돼서 그 사람과 교신 와이파이가 탁 작동해버려요. 그거를 여러분들이 알죠 이거 내가 거짓말하는가? 그런데 우리나라에 나와 있는 예언자다 뭐 성자다 도인이다. 이런 자들은 그런 것이 없어 이론만 가지고 가르쳐 주는 거야.
13:50 화자 3
1000년을 배워봐야 거기 어디 가서 염력을 배운다 거기 가서 무슨 다른 거 배우는 거 있죠. 명상을 배운다 참선을 한다. 1000년을 해봐 처음 시작할 때나 나중에나 똑같아 아무 변화가 없어 단 하나 변한 건 내가 거기 돈이 많이 들어갔다는 거예요. 거짓말하는 것 아니에요. 종교에 100년을 기여해 봐 들어간 것만 있지 나온 게 없어. 그거는 종교 안 믿어도 그만큼 그런 행동을 하면 그만한 복이 들어와요. 아니 종교를 안 믿어도 그렇게 열심히 해 봐. 그냥 모범적으로 복이 들어와 알겠죠.
14:36 화자 3
획죄어천이라 우리가 하늘에 죄를 지으면은 획죄(어천) 하늘에 죄를 지으면 뭐라고요. 획죄어천이면 무소도야라.
아무리 기도를 해도 무소도야 그러니까 하늘에다가 죄를 지어버리면 기도할 곳이 없다. 이 말은 다른 말로 해서 (하늘에 죄를 지으면) 용서받을 길이 없다. 이 말이에요. 알겠죠.
15:18 화자 3
그런데 허경영 해버리면 이 말 한마디 해버리면 획죄어천무소도야가 싹 사라져 버려요 그냥 바로 그냥 백회가 탁 열려 가지고 하늘 우주 와이파이가 머리에 탁 꽂혀 그래 가지고 이 사람은 백궁 티켓이 준비되는 거예요. 좋잖아요. 그렇죠. 그러니까 분명히 하늘에 죄를 지은 자는 업을 받아서 용서받을 길이 없는데 허경영을 부를 때는 백회를 열어줘 안 열어줘? 분명히 열어줘요. (그런데 어떤) 사람이 살인자인데 이 백회가 열릴까? 안 열려. 모든 인간들 70억은 백회가 안 열려요. 죽기 전에 한 번도 안 열려요. 그런데 허경영을 부르면 열린다는 뜻은 하늘에서 ( 그 사람의 죄를 사해준다는 거에요)그래서 하늘은 허경영을 부르는 이유 하나만으로 모든 것을 제로로 해줘요 하늘로 백회가 탁 열리죠 그때 자기 소원을 이야기해야 돼.
16:20 허경영 the God-man 화자 3
백회를 열어요. 먼저 밤에 자기 전에 허경영 불러서 백회를 열어놓고 나는 지금 돈이 안 모입니다. 나는 집을 팔려고 내 놓았는데 집이 안 나갑니다. 나는 이런 일이 있습니다. 우리 애는 공무원 시험을 칩니다. 이거를 해결해 주기를 믿습니다. 해야지 해결해 주십시오. 이러면 안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해결해 줄 줄 믿습니다. 그냥 이렇게 해서 그대로 말하면 그대로 그게 이루어져 나가는 거야. 알겠죠. 그런데 모든 종교인들은 그거를 해도 백회가 열리나 안 열리나? 여러분의 핸드폰 꺼놓고서 우리가 기도를 하고 전화에다 (대고) 내가 친구한테 돈 빌려 달라고 사정해 봐 친구가 들리나? 안 들리는데 친구 전화번호만 찍어놓고 계속 부탁을 하고 앉아있는 거랑 같은거야.
17:10 허경영 the God-man 화자 3
낮에 보니까, 이 전화가 연결이 안 됐어 마찬가지야 그런 걸 우리는 모르고 여러분들은 전화해 서 이거 달라 저거 달라 뭐 해 달라고 기도하는 거와 마찬가지야. 헛거야. 여러분들 어떤 종교 재단에서도 여러분 기도하는 것이 백회를 열고 하늘하고 교신이 되나 안 되나? 내 눈에는 여러분들 머리에 우주 와이파이가 다 와 있는 게 보이는데 여러분 눈에는 안 보이죠. 안 보이면은 이걸 가지고 확인했잖아. 말로 해보니까, 돼 안 돼 백회가 열렸으니까. 손이 안 떨어지지요. 확실해 그다음 글로 허경영 써서 한번 몸에 붙여 봐 달라져 안 달랐죠 사진 붙이면 달라져 안 달라져 글로도 증명이 되는 거예요. 이렇게 삼본(말, 글, 행동) 이 세 가지 근본이 일치해야 돼요. 무슨 말인지 이해 갑니까? 또 행동으로도 일치하는 거예요.
18:03 화자 3
하늘궁에 여러분이 온 거는 행동한 것 하늘궁에 온 사람과 안 온 사람은 행동 하나에서 차이가 나버리는 거예요. 그렇죠. 여러분이 다른 사람보다 하늘궁에 많이 왔잖아. 그러면 그게 행동에 들어가 안 들어가 이 세 가지 여기 왔을 때는 실물을 보는 거야. 또 이거는 이름이나 글자로 재미 (에너지가 있다는 거)를 봤지만은 요거는 뭐예요? 실물을 보고 끌어안음으로써 내 호르몬이 싹 바뀌어버려 그냥 평생 못 생겼다고 남편한테 쥐어박혔는데 나한테 와서 끌어안으면 스트레스가 싹 다 달아나버려. 싹 없어져 싹 없어지고 그렇게 평생 죽을 때까지 사람이 죽을 때까지 그 사람이 돌아갈 때까지 내한테는 사랑을 받는 대상이야.
19:02 화자 3
아무리 나이 많고 병들어도 나는 따뜻하게 끌어안아주고 에너지를 줘. 그래 안 그래 근데 일반 남편은 이것도 늙어서 쓸모없으니까. 병만 걸리고 아주 속만 썩이고 돈 잡아먹는 무슨 귀신인가. 그러니까 돈을 퍼부어도 효과는 없고 계속 돈만 들어가는 그런 몸뚱아리를 가지고 남편하고 맨날 싸우고 있을 거 아니야. 근데 그때 나에게 오면 병도 낫고 기분 좋고. 또 이런게 있어요. 여러분들은 내가 (어떤 존재인지 알아야 해요.) 지구의 70억이 미래가 보장된 일을 하는 사람이 하나도 없어. 여러분 열심히 회사 다니면 미래가 보장되는 줄 알아요. 나중에 정년퇴직 해가지고요. 통장에 돈 가지고 산골에 가서 혼자 이렇게 한번 살아봐요. 미래가 보장돼 있나. 죽고 나면 (좋은데 간다는)보장이 있나요?
19:56 화자 3
자기가 이 땅에 있을 때만 돈이 보장해 주지. 사람 숨이 꼴깍 넘어갔을 때 허경영 찾아오지 않은 사람에게 (그 사람 죽은 곳)거기서 보장해 주나 ? 이 삼본일치를 그 사람한테서(얻을 수 있나?) 산속에 혼자서 얻어낼 수 있나? 없어요. 거기서 아무리 하나님 부처님 불러봐. 몸에 변화가 안 오고 사후에 변화가 없어. 여러분들 지금 내가 하는 말이 굉장히 중요한 말이야. 삼본일치 세 가지의 근본이 일치해야 하는 거야. 이게, 즉 말하자면, 행동도 여러분들이 옮김으로써 변화가 와요. 허경영이 (있는 곳에 와야 행을 실천하는 것이 되는 거에요.) 여러분들은 지금 왔죠 그렇죠. 그래서 지금 이스라엘의 이집트 사람들이 주로 믿는 게 뭐예요? 마호멧 이슬람교 메카가 있죠.
20:56 화자 3
메카에 가서 그 사람들 5계는 십계하고 달라요. 5계에서 제일 첫 번째가 뭐지? 하루에 기도 다섯 번은 기본이지. 이슬람 오계 말해봐 저 우리 백과사전 한번 이야기해 봐 하루에 몇 번 기도해. 다섯번 그래 안 그래요. 또 자비를 베풀라. 금식 라마단을 지켜 금식해야 돼. 바로 그거야. 메카를 향해서 절하는 하루 5번 하는 거는 그건 기본이고 그것도 계율도 있고 반드시 죽기 전에 메카를 한번 방문해야 되는 거예요. 성지순례 죽기 전에 메카에 가서 행을 옮기지 않으면 걔들은 안 되는 걸로 돼 있어. 그러니까 거기 가서 보통 몇십 명이 밟혀 죽어요.
21:53 허경영 the God-man 화자 3
매년 몇십 명이 밟혀 죽어 압사해 가지고 죽는데. 거기서 밟혀 죽는 걸 더 낙으로 생각해. 겁을 안내. 메카에서 밟혀 죽는 것을 영광이라고 생각해 그래 이미 늙은 거 죽을 바에는 메카 가서 밟혀서 죽자 이러고 가서 그냥 사람이 많은 데만 골라가면서 엎어져. 일부러 그러면 다른 사람이 밟아주는 거야. 그러면 조용히 거기서 죽어요. 그래갖고 그 사람들은 생과 사를 미래 가 보이지 않는 세계에다가 두고 있지. 이 세상에 두고 있나 없나. 이 세상의 부귀 영화에 두고 있지 않아요. 그 사람들만 그러나 인도 사람들(도 그래요.) 인도에 네 가지 계급이 있죠. 제일 위에가 뭐예요? 브라만 크샤트리아 그렇죠. 크샤트리아 브라만과 크샤트리아 계급이 돼 있죠. 바이샤 수드라 네 가지 계급이 있는데, 브라만이 뭐예요?
22:52 화자 3
승려야, 승려가 제일 높은 계급이야. 브라만 크샤트리아. 대통령이나 관료들은 두 번째 계급이야 세 번째 계급이 뭐예요? 바이샤 네 번째가 수드라예요. 그러면 수드라는 (계급에 있는) 사람들은 불가촉천민이야 위에 있는 사람과 손을 마주하거나 피부를 갖다 대면 안 되는 거야. 그러면 더 나쁜 지옥으로 가게 되는 거지 그러니까 불가촉천민인 수드라가 바이샤나 말이야. 크샤트리아 하고 결혼하면 안돼. 있을 수 있나 없나. 그런 일은 존재하지 않아 . 그 사람들은 (천민이라서 계급이 높은) 사람들의 손을 잡아도 안 돼. 안마를 한다고 만져도 안돼, 그 사람들은 안마를 해줘도 안 돼. 피부가 닿으면 안. 돼. 불가촉 가까이 하면 안돼. (만져서) 감촉을 느끼면 안 되는 거예요. 천벌받는 거지, 즉 획죄어천이 된다는 거예요. 자기들끼리는 죄를 용서받을 수 없는 죄를 하늘에 짓는거다. 그래 안 그래요.
23:52 화자 3
그러니까 인도의 이 수드라는 무슨 마음을 먹겠냐. 이 세상에서는 낙을 하나도 안 가지고 있어요. 이 천민으로 있는 것을 복으로 생각해요. 왜 다음에 죽으면 브라만으로 태어날 수 있다. 이거야. 고생을 했으니까. 그러면 사람들은 뭘 믿어요. 인과법을 믿어 그러면 불교가 아니고 힌두교야 힌두교도 인과법을 믿어요. 내가 이 세상에서 이렇게 수드라가 돼서 천민 생활하면 다음에는 브라만으로 태어날 거야. 아니면 내가 극락으로 갈 거야. 이런 식으로 그 계급을 현세에 두지 않고 다음 생에 가서 진급한다는 거야. 알겠죠. 뭐 이 세상에서 돈을 모아 가지고. 계급이 바뀌는 그런 제도는 인도에 없어요. 이 세상에서 수드라는 영원한 수드라예요. 그래서 이 세상에서 복을 많이 지어서 남의 구두도 닦아주고 천민 생활을 할수록 즐거운 거예요. 그걸 많이 할수록 다음에는 귀족으로 태어나는 (거라고 믿는) 거예요.
24:52 화자 3
그러니까 우리는 미래에 희망을 두고 있지 이 현세에서 희망이라는 것은 (이 세상에 있지 않고 ) 미래에 있는 것이 희망이야. 여러분들은 백궁을 가는 게 희망이지 이 세상에서 국민 배당금 받고 사는 그게 희망이 아니야. 그것도 희망은 희망인데 고거는 한계가 있는 유한한 희망이야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니까 그거를 여러분들이 명심하기를 바래요. 그 이번에 어제 내가 백궁에 올라갔는데 백궁에 어제 지구에서 한 사람이 올라왔어. 그러니 내가 사람을 그 사람을 석고대죄 했을 거 아니에요.
25:40 화자 3
석고대죄 한 사람 어제 한 700명 (있었는데) 유명한 사람만 내가 아니까 700명 유명한 사람 중에 특수하게 죽은 사람 중에 석고 대죄해서 한 사람 오백궁에 올라갔어요. 여러분이 내가 오백궁이라는 것은 제일 위에 있어. 여러분이 말하는 일백궁이야. 다섯 번째 밑에 있는 것 그러면 젤 위에 있는 게 오백궁이야 지금 여러분들한테 알아듣기 쉽게 얘기하면 1단계 백궁 일백궁에는 (여기 온)여러분이 이미 가게 약속된 곳이야. 오백궁은 내가 있는 곳이고 일백궁에 도착했다. 이 말이야. 어제 갔어요. 그 사람이 어제 내보고 그러더라고. 죽은 지가 사십 며칠 됐어 어제 석고대죄했어요. 49일이 됐는지 하여튼 됐으니까. 석고대죄를 했겠지. 사람 이름이 김용택인가 (김용균) 그래. 그 사람이 누구인지 알아요?
26:42 화자 3
나도 어제 저녁에 알았어. 우리가 그걸 봤을 거 아니야. 명경대를 봤잖아. 업경대가 있어 업경대가 불교에서 말하는 업경대하고 좀 달라요. 컴퓨터 전산으로 나와. 영상으로 걔 일하는게 나와. 그 애가 화력발전소에서 벨트에 치여 죽더라고.
27:10 화자 4
응
27:12 화자 3
벨트에 치어 죽어요. 그런데 거기서 석고대죄 하는 사람들이 전부 감동을 받았어. 걔가 밤늦게 남들이 잠잘 때 거기 가서 석탄 들어가는 벨트를 확인 점검하고 발전소를 위해서 일하는 거야. 석탄 매연이 얼마나 독해. 그걸 마시면서 다른 직원들은 거기 가서 점검을 안 한대요. 그런데 걔는 자기 맡은 임무니까 거기 들어가서 석탄이 벨트로 들어가는데 먼지가 많이 나. 거기 들어가서 그걸 확인하는 거야. 그러다 벨트에 말려서 불구덩이 들어가서 죽어버렸어.
27:50 화자 4
응
27:51 화자 3
걔가 어제 석고대죄 할 때 백궁 일백궁에 들어갔어. 한 명이야 그러니까 자기가 맡은 일은 비정규직이지만 열심히 한 거야. 밤에 잠 안 자고 자기 맡은 일을 한거야. 시커먼 기차 안에 벨트 안에 들어가서 깜깜한 데 불도 없어. 후레쉬를 켜야 돼. 거기에 영상 화면에 나오는데 석고대죄 심사위원들이 전부 다 눈시울을 적셨어. 감성이 다 있어요. 위에 심사하는 사람들도 다 봐요. 그래서 쟤는 백궁에 올려보내야 돼요. 책임감을 가지고 있고 순수하고 욕심도 없고 깨끗한 사람이고 이미 이 세상에 많이 수도가 된 사람이야. 그래서 그 젊은이는 우리가 백궁으로 보내자 해서 백궁으로 올려보냈어요. 잘했죠.
28:53 화자 3
49일이 됐나 봐. 죽은 지가 그러니까 어제 나타났지. 우리가 어제니까 오늘 아침이지 나는 새벽 한 시에 백궁에 가서 만나. 한 시 이후에 만났으니까. 여러분들 내가 아무것도 안 하는 거 같죠. 그러나 나중에 여러분들이 돌아가 보면 알게 돼. 그러니까 사후에는 미래가 이렇게 사후를 보장받을 자가 지상에 오는 이런 세계에 여러분들이 태어난 것만 해도 복이 있는 거예요. 그런데 그 사람 이름이 뭐야? 김용균이지 김용균이라 내가 그런 거 외우고 있는 사람은 아니지만, 김용균이라는 청년을 백궁에 올려 보냅니다. 개는 어마어마한 선물을 받은 거야. 그래 안 그래요. 여러분들은 백궁이 그냥 일반적인 그게 아닙니다.
29:43 허경영 the God-man 화자 3
상상도 못하는 모든 즐거움이 다 있어 다 자기의 아는 사람을 찾아갈 수가 있고 살아가는 모습을 거기 가서 지켜볼 수도 있고 모든 은하계를 비행 접시를 타고 다니면서 안 가는 데 없이 다닐 수가 있어. 재미있어요. 지금 우리 해외여행 가는 거 이거 열 몇 시간씩 비행기 타고 가는 거 이런 문제가 아니에요. 얼마나 즐겁겠어. 수많은 마음씨 착한 천사들을 만나는 거야. 좋은 사람들 인상이 여러분 같지가 않아요. 쳐다보면 눈부셔요. 그렇게 아름다운 사람들에게 아름다운 음성의 노랫소리를 듣고 이렇게 옆에 가면 이름 모를 그런 아름다운 그런 게 느껴지고 말도 못 해요. 알겠죠.
30:31 화자 3
그런 좋은 세계로 그 친구는 갔어 김용균. 김용균 그리고 그 친구가 거기 와서도 좋은 데 보내 달라 이런 말도 안 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자기 가족들 걱정 뭐 자기 집안 걱정하고 있는 거야. 자기가 월급을 받아가야 식구들 생활 하는데 내가 여기 와서 되겠냐고 걱정을 해. 이제 괜찮다고 그쪽으로 잘되게 다 해줄 테니까. 마음 놓으라고 했죠. 그러니까 이 세상은 여러분들 몰래 다 (보고 있어요.) 사후 세계가 중대한 거지. 이 살아있는 세계는 잠깐이야 잠깐. 내가요 지난번 강의할 때 내가 월남에 갔을 때 내 상사가 왔어 안 왔어 나이가 81 살이야 육군 법무감을 했어.
31:26 허경영 the God-man 화자 3
별 두 개야. 나하고 같이 있을 때 육군 대위야. 나한테는 상관이고 나는 검사 서기고 그 사람은 검사였어. 그 검사 서기 파워가 검사보다 더 무서웠어요. 왜 백마사단 사단부에 있는 모든 범죄자를 잡아넣는 일을 하는거예요. 검사 서기가 기록하면 검사는 내가 써주는 것만 이야기하는 거예요. 이 세상하고 달라가지고 군 법정은 아주 특이합니다. 사단장이 재판관이야. 판사가 따로 없어요.
32:08 허경영 the God-man 화자 3
재판관은 사단장.( 근데 문 좀 열어. 적어도 열어 나는 여러분 몸하고 달라가지고 컴퓨터야 굉장히 민감해요.) 사단장이 재판관이고 검사가 당시 나보다 나이가 좀 많았지. 사법고시 붙어가지고 군대 생활을 군 법무관으로 온 거야. 나하고 같은 부대에서 거기는 검사고 나는 검사 서기야 검사 서기가 입건을 해야 검사가 기소를 할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나하고 검사 둘이 사단 전체 병력에 생사 여탈권을 쥐고 있는 거예요.
33:02 허경영 the God-man 화자 3
사단장도 잘못하면 구속시켜. (얼마나 대단한지) 이해 가죠. 사단장도 뇌물을 받으면 뭐 구속시키는 거예요. 검사 서기가 아무것도 아닌 것 같아도 그게 아니에요. 그래서 내가 검사 서기를 했는데 그 사람이 거기서 나타났어. 내 강의장에서 사십십 몇 년 만에 만난 거 아니에요. 40 몇 년 만에 만나니 그 사람도 나인 줄 모르고 나도 그 사람을 처음에 못 알아봤어. 딱 보니까, 닮았어. 장동환 검사님 아니시냐니까 맞다는 거예요. 그 사람도 나를 보고 허경영 맞냐는 거예요. 장동환 그 사람이 월남에서 딱 보니까, 다른 사람들은 돈을 밝히는데 그 검사는 돈을 안 밝혀요
33:52 허경영 the God-man 화자 3
(다른 사람들은) 월급 받아가지고 에이레이션 좋은 거 전자제품 사서 가는데 그 사람은 돈을 일체 안 밝혀 그래서 내가 사람을 참 깨끗하게 봤어. 그랬더니, 육군 중 소장까지 진급을 한 거야. 법무감이 제대해 가지고 변호사 판사를 안 하고 그냥 군대 생활 해서 법무감까지 올라갔어. 별 둘, 별 둘이라는 것을 (어떻게 알았느냐면) 나중에 내가 뉴스에서 봤어. 뭐 무슨 재판 하는데 법무감이 나오다 보니까, 장동환 검사야 옛날에 군인들 높은 사람들 재판하는 그 사람이 군인 최고 우두머리잖아. 그렇죠. 법무감이 제일 높은 거예요. 군대에서는 제일 무서운 사람이지 육군 대장이나 뭐 중장이 뭐 무기 사건으로 돈을 받아먹었다. 그러면 육군 법무감이 구속시키는 일을 하니 대단하죠.
34:46 허경영 the God-man 화자 3
그 분이 나 만난 지가 45년이 지났어 45년 시간이 긴 것 같습니까? 눈 깜빡할 사이에 지나가요. 맞죠. 그러면 여러분들이 (죽어서) 돌아갈 때 묘 자리 들어갈 때까지 남은 기간 한번 계산해 봐 짧아요. 한 번 본 사람 그다음에 보니까, 45년이 지나가 버려 그 안에 그 사람하고 내가 만나서 차 한잔 먹은 적이 없어. 참 신기하죠. 인생이 너무 빨리 간다는 거 그걸 여러분들이 항상 명심해야 돼. 알겠죠. 그러니까 이 세상의 희망은 희망이라고 볼 것이 없어 알겠어요. 사후 세계의 희망 그러니까 (김용균) 그 젊은이가 굉장히 일을 충실하게 하다가 갑자기 죽음을 맞이한 거야.
35:37 화자 3
석탄 속에 말려 들어가서 불에 타버렸어 그 젊은 친구가 그래 가지고 다시 석고대죄하는데 왔어. 거기가 여기하고 비슷해요. 심사하는 사람들은 다 인정이 있고 그래요. 냉정하기도 하고, 그래서 전부 전원일치로 (김용균은) 제 일백궁 으로 갔어 그런데 여러분들 나한테 온 여러분들은 일백궁 (가는 것) 을 내가 보장해 버렸죠 그러니까 100% 가는 거예요. 그래서 획죄어천이면 무소도야니라. (. 하늘에 죄를 지으면 기도할 곳이 없다. 용서받지 못한다는 거죠. 이런 비슷한 말 성경에서 들었죠. 보혜사 해인출에 (나오지요) 그렇죠.
36:29 화자 3
보혜사를 훼손하는 자는(용서 받지 못한다.) 예수를 거역하는 자는 용서받을 길이 있지만 나중에 오는 보혜사를 훼방하고 욕하고 거역하는 자는 이 세상에서도 저 세상에서도 영원히 용서 받지 못한다고 그러죠. 그게 획죄어천 무소도야라 이 말과 비슷해요. 그래서 허경영이가 와 있는 이상은 허경영이 가짜냐 진짜냐 의심하는데 (그러면 안 됩니다.) 내 말의 에너지를 보면 알고 내 글의 에너지를 보면 알아요. 여기 하늘궁에 와서 나를 만나보면 아는 거야.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이 삼본일치는 어떤 종교에서도 이건 없습니다. .
37:23 화자 3
3위일체라는 말은 있어 3위일체 성부 성자 성신 이런 것은 삼위일체라는데 그것은 인간들이. 지어낸 거고. 이 삼본일치는 불교나 기독교 어떤 경전에도 없는 말이에요. 알겠죠. 이 세 가지 말과 글과 행동이 일치하는 자는 허경영 밖에 없어 알겠죠. 아니 석가모니가 성자라고 합시다. 석가모니 말에 힘이 있나. 여기에 여기 처음 오신 분 누구 있어? 처음 오신 분 남자 이리 나와요. 힘이 펄펄 넘쳐 보이네요. 부모 팔아먹고 도망간 사람같이 생겨가지고 이리로 와요.
38:20 화자 3
두 사람은 왜 나왔는지 내 심보(마음)를 알 만해 앉아 있으니까. 다리가 저리니까 나온 거야. 아니 내 말 맞아요. 다리가 좀 저리죠. 그런데 앞으로 우리가 여기다 본관을 지으면은 저 의자를 많이 놓아서 내 단상이 요거보다 몇 배 높아요. 그래서 얼굴이 안 보이는 사람이 없이 다 보이게 되어요. 좋겠죠. 그럴 때 여러분들은 의자에 빽빽하게 쫙 앉아가지고. 의자 수만 딱 보면 몇 명이 왔구나 알 수가 있어요. 알겠죠.
39:05 화자 3
하늘궁을 지으면 여러분들이 의자에 모두 앉게 돼. 그래서 의자에는 여러분들의 이름이 적혀 있을거야. 왜 그러냐 하늘궁에 한 번도 안 빠지고 온 사람들이 순서대로 앞에서부터 앉아 나를 보는 거야. 출석률에 따라서 순서가 정해져. 그러면 뒤쪽에 온 사람은 처음 온 사람이고 앞에 있는 사람은 고참들이야 알겠죠. 그런데 대통령이 되었을 때도 여기 이 자리에 오면 ( 먼저 하늘궁에 온)고참들 순이야, 내 말 이해가죠? 교회도 가면 장로가 앞에 앉아 있죠. 이런 식으로 그래서 출석률도 굉장히 중요해 . 이 행, 행, 언문행 언과 문은 하늘에서 정해준 거고. 행은 여러분이 정하는 거야.
40:00 화자 3
언과 문은 여러분이 내 (이름을) 부르거나 내 이름을 쓰거나 병 고칠 때 하면 되는 것이고. 행은 여러분들이 하는 거야. 나는 (여러분이) 오기만 하면 저 하늘 궁에 있어. 나는 항상 저 조그마한 방에 갇혀 있어요. 그래서 감시병이 많아서 나는 마음대로 움직이지도 못해. 항상 감금돼 있어요. 저기 백궁 올라갈 때는 저 방 아니면 안 돼. 저 방이 아주 그렇게 편리하게 돼 있어요. 알겠죠. 그래서 저 방을 내가 쓰고 있는 거야. 그러니까 언문행 행이 3번입니다. 이1,2, 3번 중에 허경영 부르기만하고 이름만 써붙이고 한 번도 안 온다 그러면 행이 안 되죠. 그러면 하늘궁 갈 때 쟤는 행이 없는 애야. 쟤는 언문까지 있는데, 행이 부족해. 이러면 되나 안 되나 안 되죠.
40:58 화자 3
그러면 쟤는 다른 데로 보내. 그러면 (구원이) 됩니까? 행도 있어야 되겠죠. 자 그러면 이분이 어디서 오셨죠. 중랑구 상봉동에서 왔습니다. 중랑구 상봉동 내가 중랑구에서 태어났죠. 중랑구 중랑교에서 태어났어요.. 중랑교에서 저분은 김포에서 왔습니다. 김포에서 한 사람은 강남 사람이고 한 사람 강북 사람이야. ( 강남이야) 강남쪽이잖아. 여기는 강북쪽이고 그렇죠. 가까이 와 봐요. 여기까지 오게 된 거는 어떻게 해서 오게 되었지요?
41:45 화자 5
유튜브를 많이 보고서요. 10월달부터
41:48 화자 3
10월달부터. 이렇게 (해 봐요.) 이 분은 (어떻게 하늘궁에 오셨나?)
41:50 화자 5
예, 유튜브 보고 (왔습니다.)
41:52 화자 3
근데 얼굴들이 유튜브 볼 사람 같지가 않은데 술 담배를 좋아할 것 같은데,
41:59 화자 6
네
42:00 화자 3
응 술 담배 좋아하셨지. 응 지금도 술 담배 하시지 이 세상에 낙은 저 세상의 낙을 뺏어가 그러니까 이 세상에서 호강을 하면은 저 세상에 가면 뭐가 없어요. 호강이 없어 그러니까 어떡하냐면 이 세상에서는 돈이 많아가지고. 당신 호강 좀 하려고 그러면은 몰래 가서 호강을 버려야 돼. 자꾸 호강을 남을 줘버려야 돼. 왜 그러냐 사후 세상 때문에 (그래) 그래서 어머니들이 그러잖아. 맛있는 거는 시아버지 주고 남편 주고 자기는 누룽지 밥 먹는다고 내 강의했죠.
42:40 화자 3
그것이 저 세상에 갔을 때 (좋은 거야,) 지금 힌두교의 그 수드라들이 불가촉천민 그저 자기보다 위의 사람들 손만 만지면 사형이야 일체 못 만져요. 인도는 계급 사회야 불가촉 천민은 위에 있는 (높은 계층의 사람을 못 만져.) 수드라 이 수드라는 정말 위에 있는 사람들 만졌다가는 브라만이나 크슈트리아나 바이샤나 이런 사람 손잡거나 뭐 연애를 한다거나 이런 건 존재하지가 않아 그 사람들은 뭐가 꿈이야? 그냥 이 세상에서 고생을 낙으로 생각해 가난하면 할수록 좋아하는 거야. 돈 생기면 괴로워해 내가 다음에 브라만이 못 되는 거야. 이거 돈을 가지게 되면 이래서 이걸 좋은 데 자꾸 써 버리고 돈에 대해서는 가능한 멀리해야하는 거예요.
43:34 화자 3
돈을 그렇게 멀리해야 나중에 좋은 데 태어난다 이래 가지고 그러니까 우리도 그걸 알아야 돼 내가 지금 좋아하는 거 술 담배 내가 뭐 당구를 좋아한다. 뭐 뭘 좋아한다. 이런 거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다음 생애가 비참해. 가능하면 내가 즐길 수 있는 걸 아껴 가지고 남 의식주 해결하는 데 도움을 주어야 되는 거야. 내 말 이해 가죠. 담배 한 갑 살 돈을 은행 가면 연말연시에 쌀 같은 거 모으는데 불우이웃 돕는 창구가 있어. 거기다가 이거 내 담뱃값입니다. 좋은데 쓰세요 하고 기부하면 좋아요. . 그거 (기부한다고) 내놔 봐. 하늘에서 선생 몸을 좋게 해 줘 그건 맞아 안 맞아. 이건 내가 연말연시에 술로 내가 즐기려고 한 돈인데 이걸 내가 술 안 먹기로 하고 이 돈을 동네 할머니들 쌀 사는 데 보태세요 하고
44:33 화자 3
은행에다 내면 돼요. 은행에서 그런 거 모금해요. 연말에요. 술 담배로 없어진 돈 계산하면 굉장히 많아요. 그거를 남을 위해서 써. 그러면 이 세상에서는 고통 속에 있지만 다음 생애가 보장이 돼요. 미래가 있는 삶을 살아야 되는데 현재가 있는 삶만 살려고 그래. 그게 어리석은 거예요. 알겠죠. 지금 즐기는는 사람은 잠시 즐기려다가 영원히 고통 속에 빠지는 거야. 그게 참 마이너스 장사야. 인생은 잠시거든. (여기 지구에서) 잠시 돈 떼이고 고생 좀 하면은 다음 생에 가면 돈이 많이 생기는 곳에 가게 돼, 다음 세상에서 호강을 하는 거죠. 그러면 그거는 영원한 세계야. 백궁은 영원한 세상 알겠죠. 이 두 분은 좋은 데 가시겠지 (여기)왔으니까. 그렇죠.
45:27 화자 3
무슨 복이 터졌느냐. 하여튼 (여기 온 사람은) 복이 터진 사람이야 알겠죠. 그냥 여러분이 술을 먹는다. 그걸 보고 나쁜 사람이라고 그러지 말아요. 술을 먹으니 그걸 좀 절약해서 어려운 사람한테 쓰자 이러면 되는 거지 술 먹는 사람 보고 손가락질하면 안 돼요. 술을 잡수더라도 이제는 좀 다른 방향으로 한번 바꿔보자 이거지 뭐 술을 끊어라 이런 게 아니야. 알겠죠. 더 좋은 데다 투자를 하자는 거야. 담배 피우는 게 투자인가(아니야) 내가 즐기는 게 투자에요. 그거는 투자가 아니야. 그거는 투자의 투자도 모르는 사람이야 투자는 내 몸에다 투자한 거는 전부 없어져 버리고 그런데 남의 몸에다가 투자해 줘 봐. 그거는 그냥 죽을 때 가져가는 거죠. 그렇죠.
46:20 화자 3
. 이거 갖다 놨네 지우개 이거 지우개 만들어 준 사람 부산에서 오신 분인데 여기 오셨나? 어제 오셨는데 부부가 오셨어요. 이거 잘 만들었죠. 그리고 이것을 지울 때 여기서부터 봐봐 싹 지워버려 욕심도 많아. 지우개를 이분이 뒷면 여기다 삼족오를 또 (새겨서)만들었죠. 이걸 긁어서 (조각하듯 ) 파서 새겼어. 인쇄가 아니고 긁어서 폈다니까 이거 삼족오를 새겼어. 이걸 두 개를 만들어 가지고 하나는 사무실에 하나는 여기에 (쓰도록 두었어) 그리고 이게 유사시에 나쁜 사람이 나한테 덤비면 (무기로) 변해버리는 거야. 유사시에는 이게 무기야 알겠죠. 재밌죠 그럼 이걸 지울 때 이래 가지고 한 번만 씩 내리면 되는 거예요. 그냥 이 자동차 브러시 같애 그냥 재미있죠.
47:21 화자 3
가까이 오세요. 언문행이 일치한다는 거 이야기 들으셨죠? 봐요. 손에 힘을 줘봐 종교는 뭡니까? 종교가 불교요 자 이 봐요. 부처님 해봐 그러면 부처님이 이 백회를 열어줄까 ?안 열어줘요 이거는 누구도 속일 수 없는 세계야. 그래서 금강산에서 도 닦는 사람이 있다. 그거 다 헛거야. 계룡사에서 도 닦는다 여러분을 교육시킨다고 한 달에 뭐 3000만 원을 가져오라 이런 도인도 있대. 그런데 현혹되면 안 됩니다. 그걸 혹세무민하는 거야. 자가 이 세상 제도를 바꿀 수 있나 자기 혼자 거기서 수도하다가 나중에 죽어요.
48:15 화자 3
그 사람이 나와서 대통령 돼서 여러분들을 바꿔줄 것 같아 혹세무민이야 사람이 병 고치는 방법을 가르쳐 준다고? 헛소리하지 마라고 그래요. 절대 그런데 넘어가면 안 됩니다. 보세요. 부처님 믿죠 자 부처님 해봐요. 부처님 힘을 세게 줘요 자 힘 있나 없죠 그러면 부처님이란 말을 하니까 일치 안 했죠. 일치가 안 되는 거야. 우선 언에서 일치가 안 되잖아. 그러면 선생이 존경하는 무슨 도인이 있나 스님 이름 대봐요. 조연 스님은 황매산에 절 가지고 있는 스님이죠. 나하고 잘 아는 스님이야 조연 스님이라고 하면, 안 돼 조연 큰 스님이라고 그래야 돼 알겠죠.
49:07 화자 3
사람이 나이가 좀 있어 한 80 다 돼 가죠 그러니까 사람은 큰 스님에 속해. 그러면 조연 큰스님이라 하자 조연 큰스님 그래봐요. 조연 큰스님도그냥 손가락이 떨어져요. 힘이 없어요. 언이 일치하지 않지요. 언문행 삼본일치 세가지가 일치를 하지 않는 자는 신이 아니야. 그냥 인간이고 그냥 스님이에요. 예수님 힘이 세요?. 삼본 일치 안 하죠. 삼본 일치가 안 되는 사람들 이름을 썼다 힘이 있을까? 글자도 힘이 없어 여러분 잘 아는 주술 나무아미타불 또 옴마니 반메훔 이런 거 있죠. 그러면 주술 옴마니 반메훔 해봐요. 말로 힘이 있을까요? 백회가 열릴까 안 열려요 안 열리죠 여기 종교가 뭐예요?
50:08 화자 7
네 교회 다녔었는데요.
50:09 화자 3
교회
50:10 화자 7
네 그런데 지금은 천부경 본전을
50:16 화자 3
공부하고 있습니다. 교회를 다니셨는데 예수님을 ( 믿는 분) 이분도 손이 내 손 두 배나 돼 손 들어봐요. 이렇게
50:27 화자 6
이쪽 좀 (손이 크지요.) 괜찮아요.
50:30 화자 3
키는 (나와) 비슷한데 황소손이야. 힘이 얼마나 좋겠어. ‘예수님’ 떨어지면 예수님도 삼본일치(말,글,행동에 에너지가 있음)에 안 맞는 거에요
50:39 화자 6
응
50:42 화자 3
웃는 것도 가소로와
50:43 화자 6
그죠
50:46 화자 3 ———–
자 힘 주세요. 내가 손이 여자 손과 같애 한번 떼 볼게요 내가 뭐 힘이 있겠어 힘이 없어요. 다시 예수님 해봐요. 예수님 자존심 걸고 크게 힘을 주고 쎄게 한번 잡아봐 예수님 아무리 힘을 줘봐야 (힘없어) 나이롱 하나 둘 셋 힘 없지요. 나이롱이죠. 빠지죠 그런데 허경영 한번 해봐 허경영은 삼본 일체가 된다고 그랬죠 허경영 다 들리게 허경영 자 예수님 (손가락) 떼 봐요. 이렇게 손가락 하나 가지고 떨어지죠. 허경영 손가락 하나만 가지고 허경영 뗄 수 있습니까? 안 떨어지죠 좀 떼는 시늉이라도 해 봐요.
51:39 화자 3
사람들 보는데 허경영 (하고 손가락 떼봐요) 어때요 안 떨어지죠 원래는 요렇게만 해서 떼야 돼 이렇게 떼는 건 아닌데 요렇게 떼든 이렇게 떼든 안 떨어져. 허경영하고 (손가락 링 테스트 하면) 안 떨어지죠 이거는 삼본 일치가 맞죠. (언 문 행) 글자 써가지고 해 본 거 여러분 다 알죠 글자 써서 이런 데 놔 봤죠 글자 쓰는 거 허경영 이름이나 사진 똑같죠 여기도 한번 놔 보자고 이 나무 위에다 한번 내 사진을 이렇게 놨죠 여기 손대봐 자 힘 줘. 안 떨어지죠 안 떨어지는데 여기다가 석가모니 부처님 예수님 써놓은은 거 여기다 붙이면 어떻게 되지 떨어져 버리겠죠.
52:32 화자 3
그러면 종이에다가 종이 하나 줘. 예수님이라고 하나 써 가지고. 여기 있어요. 본인이 하나 써. 예수. 본인이 이렇게 (예수라고) 썼죠 그죠 그러면 우리가 삼본일치를 한번 테스트해 보는 거야. 여기다 놨죠 이렇게 글자가 (물체에) 닿아야 돼요. 자 손 대봐요. 어떤 현상이 오나 힘세게 줘요 삼본일치 안 되는 거야. 두 번째 글자에서도 힘이 없죠 말에서도 백회가 열려야 되고 글자에서도 백회가 열려야 돼. 행동에서도 백회가 열려야 돼요. 그래 안 그래요. 내가 이렇게 행동으로 허경영 이름을 쳐다보면 백회가 열려 안 열려 (열리지요?) 그렇죠.
53:31 화자 3
그러니까 나는 세 가지가 다 일치하죠. 이 지구상에 그런 사람을 찾을 수가 없어요. 지구상에 그런 사람을 찾을 수 있을까?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동물원에 온 게 문제가 아니야. 진짜 그런 사람을 보고 있는 거야. 불가능한 거야. 그러니까 여기다가 본인이 허경영 한번 써봐요. ‘허경영’ 글씨도 잘 쓰셔. 쓴 거 봐 . (손을) 떼었을 때 자 보세요.
54:11 화자 3
허경영 이렇게 썼죠 그러면 이 허경영 (쓴 종이를)을 이 나무에 한번 올려놓아 보자고 이 나무가 전 세계 글자를 다 읽어. 참 여러분 이해가 안 가죠 이 나무가 지금 뭔데 전 세계 글자를 다 읽냐고 이 돌멩이가 뭔데 전 세계 글자를 다 읽냐고 아니 이 꽃이 냉장고가 에어컨이 다 이 꽃잎파리가 전 세계 글자를 허경영 이름만 (닿아도) 알아내 다른 이름은 알지를 못해. 여기다 놨어 뭐 말 길게 할 것도 없어요. 됐다. 손 한번 대봐 자 시작 한번 떼 봐. 시작 이 사람이 장사야 장사 이 두 사람 손이 다 아주 솥뚜껑(처럼 큰 손)이야 완전 이게 손이 보통 손이 아니야.
55:07 화자 3
이게 되게 크죠 그런데 이렇게 체격도 좋은 사람들이 이 글자만 붙었다면 지구 것까지 이 에너지가 0.1 초에 지구 것들 1000번 정도 왔다 갔다 해요. 한번 생각해 봐요. 이게 빛의 속도 같으면 달까지 가는데 1초 빛의 속도로 2 초면 달까지 갔다가 빛이 우리나라까지 와요. 그런데 내 이름은 1000번 만 번을 왔다 갔다해요. 1초에 왜 그러냐 빛의 속도보다 3330세 배가 빠르니까 3330세 번을 왔다 갔다해. 빠르죠 그러니까 얼마나 기가 막히게 빨라 근데 빛은 공간만 왔다 갔다 할 수가 있어요. 이런 건물이 가리면 가 안가. 못 가지요. 근데 요(허경영).
55:55 화자 3
이름은 땅이고 흙이고 방이고 나무고 가릴 것 없이 0.1 초에 빛의 속도에 3330세 배로 왔다 갔다 해 무서워 안 무서워요 . 그러나 요게 이 사람도 한번 테스를 해 봐야 돼 자 허경영이 놓았지요 여기만 놓지 말고 꽃잎파리 위에 한번 놔보자고 꽃잎파리 위에 그러면 내 이름자가 살짝 닿았을거야. 손 한번 대보세요. 저 한 하나만 대. 하나만 자 힘 줘 떨어집니까 안 떨어지죠. 요놈을 떼버려 허경영을 떼버리고 예수를 한번 놓아보자고 꽃 위에 놓았죠. 대 보세요. 그럼 이 사람 손이 어떻게 될까? 여러분 볼 것도 없어요. 힘 있어 없어요. 없죠 좀 남들 보는데 힘 좀 세게 줘봐요.
56:53 화자 3 ————
자 시작 힘세게 줘봐요. 하나 둘 셋 떨어져 안 떨어져요 떨어지죠. 그러면은 왜 이것은 예수는 힘이 없을까? 잘 봐요. 삼본일치가 되는 자가 신이야. 인간들이 지가 말은 잘하고 똑똑하니까 66권을 만들고 대장경을 만들어 놨지만 그건 전부 인간들이 갖다가 붙여서 만든 거야. 인간들이 만들어 놓은 거 맞아요. 그런데 허경영은 말과 글과 행동이 전부 여러분 앞에 증명을 해줘 안 해줘 그리고 여러분이 나한테 와서 몸이 좋아진 사람이 많아 안 많아 그러니까 우주 에너지가 있어 없어 있죠. 이 점을 명심하시고(살아야 합니다.) 앞으로 이리 와요.
57:53 화자 3
자 이 사람 한번 봐요. 굉장히 튼튼해 보이죠. 손 이래 봐요. 손 여기 대봐요. 힘 줘 봐 이거를 뗄 사람이 없죠 여기는 오메가야 여기 한번 대 봐요. 자 힘 좀 줘 봐요. 간이죠. 이 사람은 간이 앞으로 암이 올 수도 있어 간암이 올 수도 있다고 그런데도 앞으로 담뱃술은 계속 먹겠죠. (안좋은데 술을) 먹지 마라고고 할 거 없어 물어보는 거야. 먹느냐 마느냐는 우리 선생이 결정할 문제지 .그죠? 그러니까 이 간이 벌써 말을 해주죠 그 다른 데는 괜찮은데 요게 문제야 그죠 그러면은 이 간이 지금 안 좋은 상태야 내 쳐다봐요. 간이 안 좋은 상태야 내 봐요.
58:51 화자 3
됐어 그럼 내가 간을 고쳤어. 이것이 행이야 행 에서도 다른 사람이 할 수 없는 걸 한다. 이 말이야. 자 간에 대 보시면, 이제 간을 고쳤어. 자 (손가락에)힘 줘 봐요. 이거 뗄 수 있나 한번 떼 봐요. 이 양반 간 어떤가 한번 떼 봐요. 시작 안 떨어지죠 그러니까 행에서도 이렇게 일치하는 자가 있을까? 없을까? 존재하지가 않아요. 그러니까 여러분이 못난 사람이 있을지라도 나를 자꾸자꾸 보면은 이뻐져버려 전부 이뻐져 버리는데 내 눈에는 또 전부 더 이쁘게 보이는데 그게 이뻐지는 게 실체야 자기 개성이 있는 한 최대한 예뻐져 버리는 거예요. 무슨말인지 알겠죠. 개성이 다 있어 누구 기준이 없는 거야.
59:47 화자 3
다 각자 나름대로 저희 아버지가 볼 때는 최고로 이뻐요 근데 그게 내 눈에 보이는 거예요. 자기 아빠가 볼 때는 자기 딸 결점이 별로 안 보여 장애인이 아닌 이상
01:00:00 화자 8
다 이쁘게 보여요. 그리고 같이 내 눈에 이쁘게 보여 그러니까 우리 선생님이 해보니까, 그렇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언(말씀 언(言))도 내 거는 일치하고 문도 일치하고 행도 일치해 이거를 3위일체가 아니고 뭐라고요. 삼본일치 세 가지가 일치한다. 일치 이건 중요한 거지. 세 가지가 하나의 몸이다. 이거는 사기야 알겠습니까? 세 가지가 아버지와 나와 어머니가 하나의 몸에서 서로 연결은 돼 있지만, 그거는 일체가 아닙니다. 원칙 따지면 따로따로야 응 무슨 말인지 알겠죠. 예수가 돌아가실 때 뭐라 그래요. 아버지 왜 나를 버리시나이까 그게 마지막 하는 말이죠. 그런데 왜 그것이 여러분한테 기억에 남느냐 나를 왜 버리시냐니까는 했지만, 앞에 한 말이 중요한 거야.
01:01:02 화자 8
하나님 아버지 저들을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그래 안 그래요. 여러분이 그걸 모범으로 삼아라 이 말이지 그거는 중요한 가치가 있는 말이야. 자기를 죽이는 자들 보고 용서해 달라는 사람 있나 저주를 퍼붓고 죽겠지. 그래 안 그래 그의 젊은 청년 서른 세 살 예수가 그게 위대한 모범을 보였다. 이 말이야. 알겠죠. 그래서 2000년 몇 천 년이 지나도 사람의 넓은 아량과 대단한 마음은 존경받아 마땅한 거야. 알겠습니까? 그러나 허경영같이 삼본일치에 도달해야 돼요. 아무리 삼위일체라도 삼본일치에 못 오면 그건 (신인으로) 인정하기 어려워..
01:02:01 화자 8
여기는 간을 고쳐줬어요. 이 사람은 뭘 고쳐줘야 될까
01:02:05 화자 9
저는 사고장애 병을 앓고 있는데요. 제가 약을 안 먹으면 잠을 못 자는데 한 15년 18년 됐거든요.
01:02:11 화자 8
이사람은 장애야, 장애 정신장애 무슨 장애냐 사고장애 한번 봅시다 자 손 이렇게 손 저 손 자 손에 힘 줘 봐 떨어지죠 그러면 이 사람은 뇌가 문제가 있는 거야. 내 안에 여러분한테 자세히 이야기해 줄 수 (없어) 이 사람 프라이버시가 있으니까. 잠은 이틀 하루에 얼마나 잡니까
01:02:47 화자 9
잠은 한 열두 시에 자서는 출근할 때는 한 5시 20분에 일어나가지고요. 출근하고 국기원서 일하고 있거든요.
01:02:54 화자 8
불면증이 있어요.
01:02:55 화자 9
예 사고장애 병을 앓고 있죠.
01:02:58 화자 8
사고장애 그러니까 사고장애야 잠자는데
01:03:02 화자 9
약을 한 18년 (먹었습니다.)
01:03:04 화자 8
약을 18년 먹었어요. 이 엄청난 문제가 있는 사람이라 자 내 쳐다봐요. 나를 봐요. 없어졌잖아요. 머리 한번 대보시고 이제는 잠을 편안하게 자요 (손가락 링이)떨어져요 안 떨어져요? 안 떨어지죠 그래 이것도 행이야 행의 일치가 오죠 그래서 이렇게 멀쩡한 사람들도 전부 장애인들이야 이 사람은 술을 못 참아서 장애인 이 사람은 사고 장애인. 여러분들의 이 현실 세계에서 만족하려고 하지 마요. 여기는 언제나 뭐가 되는 듯하면 또 엎어지고 되는 듯하면 엎어지고 이게 현실 세계야 사후 세계에서 백궁으로 가려면 명패 있지요 . 명패 있죠. 사후세계 그걸 (가져)가도록 해야 돼요. 알겠죠.
01:04:03 화자 9
예 감사합니다.
01:04:04 화자 8
그래 자 그러면은 뭐 시간이 이르니까 오늘은 여러분한테 삼본일치에 대해서 내가 이야기했고 획죄어천 무소도야라는 이 말 있지만 여러분들은 여기에 해당이 안 됩니다. 그렇다고 가서 죄를 지으면 되나 안 되죠. 나를 만난 이후에는 죄를 짓지도 말고 남하고 시비도 걸지 말고 성질도 내면 안 돼요. 더 어려워지긴 했지만, 죄를 옛날에 진 거는 다 관계없다. 이 말입니다. 알겠습니까?
01:04:52 화자 8
이제는 죄 짓지 말고 백궁까지 가는거에 (희망을 걸어야지요) 백궁이라는 미래에다가 희망을 걸어야지 지금 당장의 집에 가서 보기 싫은 남편 보기 싫은 마누라 그거 가지고 현지에서 만족하려고 하면, 되나 안 되나 그거는 잊어버리세요. 이거는 워낙 빨리 가는 거라 눈만 한번 (깜박이고)잠 한숨 자고 나면 남편은 무덤에 가 있어 알겠습니까? 거기에 어마어마한 (비밀이 있어요) 그러니까 내가 여러분한테 항상 이야기하는 거지만 허경영이라는 이 우주를 만든 신이 어떻게 여기까지 왔느냐 그러면 당신의 여러분의 5장육부는 누가 만들었느냐 여러분 궁금하다고 생각할 수 있죠. 그게 여러분들의 넌센스야 알겠습니까?
01:05:44 화자 8
허경영이가 인간의 몸으로 여기 신이 여러분과 같은 몸으로 와 있지만 내가 오기 이전 여러분들이 생각할 수 없는 무한대 이전부터 신은 우주를 (지배하고 있었고) 이 우주는 영원 이전부터 있어서서 만들어지는 단계는 존재하지 않았다는 걸 여러분 알아야 돼 이제 이해 가죠 저 허경영 저분이야 백궁에 있는데, 백궁은 언제 만들었냐 누가 이렇게 질문한다면, 말이 맞아 안 맞아 항상 답을 가지고 계셔야 돼 영원 이전부터 있는 거야. 신은 나는 알겠죠. 그다음에 여러분들의 영혼은 그러면 언제 만들어져서 그렇게 육체라는 그 벙거지를 쓰고 있느냐 여러분의 영혼이 영원 이전부터 신처럼 존재해 오는 거야. 알겠죠. 그런데 여러분들은 자꾸 현실에 만족하려고 하다 보니까, 여기 지구에 와 있는 거예요.
01:06:43 화자 8
백궁을 못 가고 알겠죠. 이렇게 전 우주를 도는 영혼들도 무지무지하게 많아 알겠죠. 그래 이런 영혼들에게 내가 한 번씩 기회를 줘서 한 번씩 행운이 있는 자들 이렇게 만난 사람들은 사면 복권된 자들이야 알겠죠. 그래서 내가 지구에 왔을 때 내가 지구에서 일을 하게 해주는 그런 역할을 여러분도 모르게 하게 돼 있어 맞아. 상담하면 같이 하게 되고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사면 복권될 수밖에 없는 위치에 있어. 알겠죠.
01:07:26 화자 10
네 질의 답변 시간입니다. 첫 번째 질문자분 이명석 님입니다. 이명석 님 네 나오시고요. 네 백궁가는 티켓을 정회원 가입해야지만 (백궁 자격이)부여됩니다. 백궁가는 티켓은요, 백궁명패도 마찬가지고요. 정회원 꼭 가입하세요.
01:07:52 화자 11
안녕하십니까? 강남구 삼성동에 사는 이명석이라고 합니다. 반갑습니다. 우리 박수 소리가 너무 약해. 저희들은 총재님 강의를 통해서 the God-man께서 판밖에서 온다는 이야기를 수없이 들었습니다. 그 다음에 동서고금에 300권 이상의 책에서 총재님이 신인이라는 것이 입증이 되었다는 것을 역시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예언서를 좀 보는 과정에서 좀 특별한 (참고자료)를 찾아냈습니다.
01:08:52 화자 11
이번에는 우리가 잘 알다시피 총재님이 정규 교육을 안 받으시고 주로 야간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까지 방송통신대를 다니셨지 않습니까?
01:09:06 화자 10
( ————– )
01:09:11 화자 11
그런데 이 예언서에서는 이미 100년 전에 총재님께서 정규 교육 과정을 받지 않으실 거라는 (기록이 있는) 예언서가 있다는 걸. 찾아냈습니다. 그래서 굉장히 특이한 조항이라서 한번 읽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 세상에 학교를 널리 세워 사람을 가르치는 장차 천하를 크게 문명화하여 상계의 역사에 붙여 신인의 혜원을 풀려는 것이니 이 100년 전에도 신인이란 말이 여기서 또 나옵니다. 그다음이 중요합니다.
01:09:48 화자 11
현하의 학교 교육이 배우는 자로 하여금 관리 복록 등 비열한 공리에만 빠지게 하니 그러므로, 판밖에서 성도하게 되었으니라. 그러니까 현하의 학교 교육이 주로 합리적 이기주의를 만들고 그다음에 물질만능 같은 그런 가치관을 정규 교육에서 하니까 이런 걸 피해서 이렇게 총재님께서 이렇게 비정규 교육의 길을 꾸준히 걸었구나 이것도 역시 하늘에서 이미 정해진 뜻이 아닌가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01:10:37 화자 11
현하의 학교 교육이 도대체 무슨 문제가 하늘의 기준에서 봤을 때는 있었으며 앞으로 정역시대 이후에는 교육이 어떤 식으로 방향이 정해지는 것인지 묻고 싶습니다.
01:10:57 화자 8
요건 한번 써 봅시다
01:10:59 화자 12
( ————- )
01:11:00 화자 8
(————– )
01:11:04 화자 12
아니요0. 총재님 여기 있어요. 다른 데는 여기 있어요.
01:11:07 화자 8
여기는 사용하는데 예
01:11:09 화자 12
( ——–—- )
01:11:12 화자 8
( ———— )
01:11:18 화자 12
( ———- )
01:11:21 화자 8
여기 인제 좀 (———- )
01:11:22 화자 12
그렇게 남아야지 뭐 저거는 펼쳐지면서– 이거 이제는 좋겠다.
01:11:37 화자 8
삼본일치 내가 다음에 물어볼 거예요. 나는 삼본일치에 (해당하는) 지구상의 단 한 사람입니다. 어떤 성자도 삼본일치가 안 된다는 거 알겠죠. 입만 살았다는 것이지. 이 사람들의 말은 이게 일치가 안 돼. 세 가지가 맞아 안맞아요. 지금 말씀한 우리 이명석 씨가 이야기한 교육은 이게 중국이죠. 여기에 우리나라가 이렇게 붙어 있어요. 맞아 안맞아요. 나는 노무현 대통령하고 꼭 반대야 맞아 안 맞아요. 맞고요. 아니에요. 맞는가 안 맞는가 여러분한테 물어보는 거야. 우리나라 맞죠.
01:12:33 화자 8
우리나라인데 이 나라의 오른쪽에 가면 이런 나라가 또 있죠. 아메리카 있죠. 아메리카가 있는데, 이 지금 우리나라가 이 나라가 여기가 한문을 써 안써요. 중국이라는 나라가 한문을 써요 안써요 그런데 요 나라에 남한이란 요만한 나라가 한문 교육을 안 시키는 거야. 그랬어. 안 그랬어요. 저게 잘 보세요. 여기 이 세 개 4대 열강에 속하는 일본이 한문으로 뭉쳐 있어 여기 인도네시아가 한문으로 뭉쳐있어요. 이게 전부 한문권이야 이게 전부 한문권입니다.
01:13:27 화자 8
이 일대가 그러면 한문권에 쌓여 있는 대한민국에서 애들한테 한문을 안 가르친 거야. 자기 아버지 이름도 못 써. 이게 교육이 된 겁니까? 일본은 초등학교 때부터 주역을 가르쳐 가지고 어디 여행을 가든 뭘 하든 애들이 날짜를 다 짚어봐요.
01:13:51 화자 8
우리애들은 대학을 다니는데도 이사 갈 날짜를 자기가 계산할 줄 몰라 물론 허경영을 부르면 되는데 허경영을 모르던 애들은 그걸 맞춰서 이사를 가야 될 거 아니여 .그러니까 문왕팔계도가 있는데, 내가 하나 그려볼게요 문왕팔계도가 이렇게 있는데, 이게 팔방 방위야 그럼 자기가 이사를 가야 된다면은 아니 진 동쪽이야 태 이 남쪽 감 여기는 불이란 말이에요.
01:14:53 화자 8
여기는 물이잖아. 그죠 여기는 나무고 여기 인제 금이고 그러면 이 건 이거는 하늘 건 자야 건 곤 감 북쪽이야 여기는 물이죠. 불이죠. 그러니까 금이면은 일본 애들은 초등학생도 이런 걸 해 가지고 자기가 지금 음력 몇 월이니까. 어느 방향이 자기한테 맞다. 이게 금방 계산이 나와 그런데 우리나라는 한문 자체를 안 가르쳤다니 이게 뭘 가르쳤다는 거예요. 아니 지금 뭘 가르친 거예요. 지금 아니 지금 교육이라는 말이 입에서 나와요. 애들 다 망쳐놓고서는 교육이 뭐예요? 교육이 아니 수능시험이 그게 왜 필요해. 여러분 대학 졸업하니까 수능시험에서 공부한 거 써먹나 (현실 아니죠)그렇죠. 말도 되지않는 소리 하지 마세요. 한문이나 영어는 써먹을 수가 있어요.
01:15:51 화자 8
그런데 얘네들이 지금 이름 짓는 거 자기 아들 하나 낳았는데 이름 짓는 것도 일본 애들은 자기 이름을 자기가 주역을 다( 해석해서) 지어요. 그런데 우리 애들은 이름을 지을 줄 아나 이게 무슨 까막눈도 보통 까막눈이 아니야. 이사 가는 날짜를 아나 방위학을 알고 있나 집을 짓는데 오행을 알고 있나 이게 뭐 하는 애들이야. 그래서 수능시험 보면 그게 나중에 밥 먹는 데 뭐 도움이 되나 그거 나중에 써먹는 사람도 한 사람도 못 봤어 그래 안 그래요. 우리는 한문 문화권에 있는 나라야 우리는 한글도 만들었고 한문도 우리 민족이 만들었어 음과 양으로 맞아떨어져야 돼요. 그래 안 그래요. 그러면 한문을 제대로 가르쳐서 얘네들을 식견을 넓혀줘야 되는데 왜 아비 부자가 아비 부자인지 왜 어머니 모자가 왜 어머니 모자인지 이런 걸 알아야 될 거 아니야.
01:16:50 화자 8
그래 안 그래요. 한문 뜻을 보면 애들이 금방 깨달아버려 농사농자 농자지 천하지대본야 이 노래 곡자의 밑에 별 진 자가 있네 농부는 별들의 움직임을 봐가면서 노래를 불러야 된다. 그게 농사야 농사지을 때 노래 불러 안 불러 부르죠 노래를 겨울에 부르면 안 돼 그러니까 별을 봐가면서 노래를 불러야 농사지 모심기 노래를 불러야 되는데 겨울에 불르나 그게 아니라 이 말이야. 별에 맞춰서 노래를 부르는 걸 농사 농자라고 그래 얼마나 이름이 저게 지혜로와 그런 애들이 저걸 보고 참 우리 선조들은 별의 움직임에 따라 농사짓는 노래를 불렀다 그게 농사구나 그래요. 누가 겨울에 들판에 가서 모내기 노래를 불러 미친 사람이지 안 그래요.
01:17:50 화자 8
그러니까 한문을 모르는 자는 이게 무슨 뜻인지 몰라 농사농자가 이 안에 24절기가 이거야. 노래 곡자야 24절기가 여기 들어 있고 별들의 천상 열차 분야 지도가 있어 천상 천상 그걸 봐가면서 농사지어야 하는데 하늘 그죠 천상열차 분야지도 그런 게 있겠죠. 그러니까 천상열차 분야지도 별들이 1340개라는 별들이 우리 눈에 보이는 별들이 이동하는 걸 잘 감지해 가지고 그림을 그린 게 천상열차 분야 지도야. 그러니까 우리 하늘에 있는 별을 다 찾아낸 게 1400개 정도 돼요.
01:18:50 화자 8
그거를 가지고 그림을 그려놓고 별이 이동하는 걸 봐가면서 농사를 지은 걸 농사농자라고 그래 이런 걸 어린애들한테 안 가르치고 애들한테 뭐를 (가르치는 겁니까.) 이사를 어떻게 가느냐 집을 어디로 짓느냐 뭐 아무것도 아는 게 없어 그러면 고등학교 대학교 갈 때까지 배운 거 써먹는 거는 의사가 됐다거나 판사 검사가 됐다거나 이런 거는 이제 거기서 전문 분야를 대학에서 가르치니까 되는데 이 중고등학교 때 공부에 제일 중요한 한문을 제대로 교육을 안 시킨 거예요. 알겠죠.
01:19:25 화자 8
그래서 나는 한글로 세계를 바꾸면서 한문은 그 뒷받침 뜻 글자 소리 글자와 뜻과 소리가 따라가 줘야 되는데 소리만 애들이 알지 뜻을 몰라 어머니가 왜 어머니냐 아주머니가 왜 아주머니냐 앞 아내와 주부와 어머니의 합성어라고 그랬죠 그러니까 이런 것은 소리 글자의 뜻을 맞춤한 거지. 실제는 한문으로 해야 뜻이 나와 맞죠. 그래서 우리 교육은 실패했다.(이거에요) 알겠습니까?
01:19:59 화자 8
그래서 내가 대통령이 되면 우리나라 교육은 처음부터 초등학생 들어가기 전부터 유치원 때부터 한문교육이 뿌리를 내려요. 그리고 우리가 제일 많이 부닥치는 이사 가는 날 이름 짓는 거 이런 걸 초등학교 때 배우도록 (해야해) 괜찮죠 그래서 애들이 아주 어른스러워지고 하는 행동이 달라져 의젓해져. 저희 엄마 보고 엄마 이름 바꿔야 돼 초등학생이 얼마나 멋있어요. 이렇게 엄마는 한문도 안 배웠어? 이러고 있는 거야. 아들이 이런 의젓한 아들이 (되게) 교육을 시켜 놔야 되는데 그러면 남하고 싸우는 것도 싸우라고 고살 지내도 안 싸워 그래야 군자지 되돌아서면서 그래 에 그래 안 그래요.
01:20:54 화자 8
또 이 김영삼 대통령처럼 도도무문이야 이러면서 도는 문이 없다. 그래 안 그래 뭐 이런 식으로 애들이 문자를 쓰면서 완전 도인들이 되버려. 이 5000만 우리 민족이 세계를 통일해야 될 주역인데 이 도인들을 전부 무식한 쟁이로 만들어 놓은 게 지금까지 교육이야 알겠습니까? 내가 책임지고 바꿀거에요 재밌습니까? 내가 좀 쉽게 이야기하는 거예요.
01:21:30 화자 10
좀 더 하고 쉬는 시간 갖겠습니다. 남승주 님 네
01:21:55 화자 13
안녕하십니까? 저는 제천에 사는 남승주라고 합니다. 저는 다른 게 아니라요. 저는 제 직업상 고물상에 자주 갑니다. 가게 고물상에 가보면 우리가 매일같이 배출하는 생활 쓰레기나 산업 쓰레기가 산더미처럼 쌓여 있거든요. 그래서 저는 이제 그걸 볼 때마다 제일 많은 쓰레기들이 다 재활용이 얼만큼 되는지 (궁금해요.) 근데 재활용이 많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리고 지금 이제 산업폐기물장이나 뭐 계량화하기도 힘들지만 처리물 처리시설이 시골에 좀 한적한 시골에 처리시설이 많이 들어 들어가는데 동네 주민들하고 굉장히 마찰이 심하지 않습니까?
01:22:53 화자 8
응 그러겠어
01:22:54 화자 13
그리고 동네 피해 저기 동네 주민들이 사실상 피해를 많이 보기도 하는 것 같고, 그래서 저는 사실 총재님이 인제 대통령 되시면 많은 쓰레기와 산업 폐기물의 이런 것들과 그거를 어떻게 처리를 하실까 그게 상당히 궁금해서 (질문합니다.)
01:23:17 화자 8
예 그래 지금 저기 시골 동네 한적한 데 가보면 쓰레기를 매립하는 데가 있어요. 지방도 산을 깎아 가지고 거기다 매립을 하잖아. 지금은 전 세계가 다 매립 방식을 택하고 있어요. 이렇게 매립을 하면은 그게 동네 주변 사람들은 그것 때문에 굉장히 지하수가 오염이 돼버려요 지하수가 오염이 되고, 대지를 갖다가 5000만 톤씩 매립을 해버려야 돼요. 병이 걸려 죽었을 때 그러면 지하수에서 비린내가 나 지하수에서 근데 그게 결국은 우리나라는 작아 가지고. 땅속이 전부 연결돼 있어요.
01:24:12 화자 8
그러니까 쓰레기 매립을 김포에 저쪽에다 하는 이유는 그거는 바다 쪽으로 흘러가니까 거기다 그냥 매립을 해 놓고, 점점 서쪽에다 매립을 했는데 갈수록 이 양이 많아지죠 그래서 이걸 여태까지는 중국에다 수출을 했어요. 그러면 중국에서 그것을 싸게 사들여 가지고 사막 밑에다 갖다 묻어 그래서 사람들은 돈을 가지고 산업을 일으키는 거야. 전 세계 폐기물을 중국이 블랙홀이었어 전세계 폐 산업 폐기물의 블랙홀이었다. 싸게 중국이 사가지고 가버리니까 그래서 중국은 돈 벌고 쓰레기 갖다 묻어버리면 되니까. 사막이 넓으니까. 그래야 (처리가 되지요.)그래요. 그런데 이놈의 사막에 쓰레기가 바람에 날려서 황사하고 들이 섞여서 세균이 돼서 우리나라로 오죠. 이걸 좀 고쳐야 되겠죠.
01:25:04 화자 8
그래서 나는 쓰레기에 대한 (대책을 가지고 있어요.) 완전한 쓰레기가 분해되는 그런 과정을 다만 대통령이 되면 만들어서 전 세계에 특허를 해 가지고 전 세계에 보내 줄 거야. 알겠죠. 쓰레기가 재활용되지 않는 것은 완전 분해시키는 기술이 있어 그래서 지금은 어떻게 하냐면 1차적으로는 이중 포장을 금지해 알겠습니까? 이중 포장 제품을 이중으로 포장해서 너무 화려하게 코팅을 하고 이렇게 한 물건은 인간들이 사 가지 않을 것이야 왜 그것도 보기 좋은데 쓰레기 버리기 위한 고민이야 그래 안 그래요. 주부들도 부담스러워 사갈 때는 안전해서 좋은데 집에 가서 뜯어놓고 나면 쓰레기가 골치란 말이야. 그렇죠.
01:26:00 화자 8
쓰레기가(사라져 없어지게 해야 해요.) 시장을 봤는데도 쓰레기가 없는 물건만 사 가지고 갈 수 있도록 (하고) 아주 땅속에 넣으면 분해돼서 없어져 버리는 특수 비니루(비닐)가 있어요. 또 특수 종이가 있다고 응? 그런 자재로 (만들어야) 하고 한 번 포장(하는 정도로) 알겠습니까? 그래서 제품이 부닥치는 걸 방지하기 위해서 안에 넣는 것도 앞으로는 자동적으로 시간이 지나면 썩어 없어지는 친환경 종이 종류에 강도가 있는 게 있어요. 그런 걸로 딱딱 해서 간단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이런 제도로 바꿔서 이 쓰레기 문제를 근본적으로 우리가 해결하지 않으면 큰 문제가 생겨요 알겠죠. 그래서 이 페트병 같은 거는 특수처리할 수가 있고 전 쓰레기를 우리가 해소하는 데 중점을 두도록(해야해요.) 그래서 아파트는 분리수거하고 있죠. 아파트는 분리수거하는데 개인 집들은 그게 잘 안 되고 있어요.
01:26:59 화자 8
그래서 쓰레기 문제는 근본적으로 허경영이 (대책을 세웠을 때 ) 그렇게 했을 때는 물과 공기와 쓰레기 문제 해결된다는 거 알겠죠.
01:27:13 화자 10
예 지금부터 15분간 50분까지 (쉬겠습니다.) 세 시 50분까지 쉬는시간입니다.그러면 (시작할까요?) 여기 이리 질문이 하나 (들어온게 있습니다.)
01:27:27 화자 8
그래
01:27:28 화자 10
질문 연결할게요 미국 유학생이 보내온 폐지 질문인데요.
01:27:35 화자 8
미국 유학생이 보내왔다고 이거 인제 답하기는 다 틀렸네요. 뭐 괴상한 질문을 했을 텐데
01:27:44 화자 10
우주는 나중에 멸망할 때 어떤 식으로 멸망하나요?
01:27:52 화자 8
내 말이 맞죠. 미국 유학생이 보냈는데 우주는 멸망할 때 어떻게 멸망하나요? 이렇게 묻네
01:28:01 화자 10
점으로 쪼그라드는지 너무 커져서 찢어서 없어지는지 그리고 그다음에 우주가 다시 시작할 때는 어떻게 다시 시작하나요?
01:28:11 화자 8
자 지금 학생이 미국에 유학 간 학생이라고 그러죠. 우주 내에는 뭐가 존재하냐면은 차원이 존재해요. 차원이라는 게 뭐냐 하면은 지금 여러분 하늘이 저렇게 보이죠. 하늘의 끝은 없는데 차원은 있어요. 차원은 무슨 말이냐면 8단계 돼 있죠. 제일 앞에가 뭐예요? 제일 밑에가 대류권 있죠. 오존층 있죠. 성층권 있죠. 자기층 있죠. 전리층 중간층 열층 대기층 이래서 8개가 있죠. 이 8개의 (상당히 시끄럽네) 8개의 껍데기로 돼 있죠. 그게 차원이 다 달라요.
01:29:10 화자 8
그런데 이 8개를 벗어나 있는 우주를 다크 스페이스라고 그래. 이 8개 있는 이것을 블루 스카이라고 그래 그러면 이 블루스카이와 다크 스페이스 위에 화이트 헤븐이 있어요. 알겠죠. 화이트 헤븐에 백궁이 있어 알겠죠. 그러면 이 우주는 빌딩 계단처럼 돼 있죠. 알겠죠. 차원 간 이동을 하면 다른 차원이 나와 다른 차원이. 그래서 지금 이 우주가 여러분 이거는 이렇게 보이죠. 이걸 백궁에 가서 다른 우주를 바라봐 버리면 이런 하늘이 아니에요. 새하늘과 새 땅은 다르다고 그러죠 하늘 자체가 이렇지 않아요. 알겠죠.
01:29:55 화자 8 ——————
그러니까 이렇게 이 노트를 이렇게 접혀 있는 걸 여러분 이쪽으로 우주라고 생각하고 있는데, 이렇게 한 장 제껴버리면 딴 데가 나와 버려요 그러니까 우리 눈앞에 다른 자원의 우주가 눈앞에 있어요. 여러분은 그걸 못 보는 거야. 내 말 이해 가죠 그런데 여러분이 염소의 눈으로 이걸 바라봐 버리면 다른 세계야. 매미의 눈으로 이걸 보면 다른 세계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죠. 이렇게 차원이 똑같은 공간에 차원이 수백 개가 존재해요. 그래 여기에서 백궁으로 내가 갈 때 여러분은 여기 백궁 가는 고속도로가 안 보이죠. 무슨인지 알겠죠. 그런데 내가 차원을 달려서 딱 쳐다보면 우주 고속도로가 있어요.
01:30:43 화자 8
그러면 블랙홀로 들어가면 0.1 초에 백궁까지 빨려 들어가요 그러면 여러분이 죽고 나면은 죽었을 때 가는 통로야 그게 영혼들이 빨려 들어가요 뭐가 쑥 잡아 땡기는 것처럼 빨려 들어가면은 도착하는 데가 석고대죄 하는데 거든. 이 고속도로가 가지각색으로 가요 그러니까 참 신기하고 아름다운 곳이에요. 우주는 그런데 여러분들은 가시광선만 보니까, 그런 고속도로를 못 보는 거야. 여기에는 블랙홀도 있고 화이트홀도 있어요. 블랙홀도 있고 화이트홀도 있는데, 화이트홀은 나오는 데고 블랙홀은 들어가는 데예요.
01:31:21 화자 8
그러니까 우주가 소멸될 때는 공간이 찌그러들어 공간이 찌그러들면서 우주가 블랙홀로 말려 들어가 버려요 이해 가죠 그러니까 말려 들어가면서 그쪽에 가서 공장에 도착하면 새로 재생하는 곳이 화이트홀이야 재생해서 화이트홀로 돌려보내. 이런 것이 전부 에너지로 움직이니까. 우주는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차원보다 아주 정밀하게 돼 있어 그래서 아까 사람 말을 잘못했던 게 뭐냐면 우주가 궤멸한다. 이런 거 없어요. 알겠죠. 사람도 죽으면 없어지지 않듯이 우주도 없어지는 게 없어. 그러니까 여러분이 물을 한 바가지 쏟았다. 없어진 걸까 궤멸한 걸까? 아니에요. 물은 수증기가 돼서 언젠가 다시 (돌아와요.) 많은 양이 이동할 뿐이지 다른 차원으로 간 거야.
01:32:16 화자 8
여기 있던 바가지 이 컵에 내가 이 물을 부어 버리면 다른 차원으로 가버려요 그러면 이 물들은 언젠가 다시 돌아옵니다. 이 양이 축소될까 아니에요. 그대로 있습니다. 그래서 우주는 궤멸되는 법은 없어요. 알겠죠. 그다음에 별들마다 수명이 있어요. 수명이 다 되면 별들이 에너지가 없어지면 수명이 오래가면 우리 세포가 죽는 것처럼 저것은 분해가 돼서 스스로 폭발이 돼서 분자로 분해되어 버려요 분자로 분해되면 블랙홀로 빨려 들어가 버려 알겠죠. 그러니까 이 지구 대기권 안에서는 빨려 들어가질 않아 별이 그런데 이 대기권을 벗어난 데 가면은 블랙홀들의 별들을 삼키는 블랙홀이 있고 화이트홀이 있습니다.
01:33:12 화자 8
그래서 우주과학자들이 하는 말은 100% 가짜야 이 우주학자들은 하늘에 우주를 만든 자를 못 만나봤으니까. 그거 뭐 다리 아픈 사람 하나 있었잖아. 이름이 뭐예요? 그거 내가 스티븐 호킹을 몰라서 물어보겠어요. 그 사람 얼굴을 보면 정상적으로 생겼나 안 생겼나. 그러니까 정상적인 사고는 정상적인 얼굴에서 나와요. 괴상하게 생긴 사람은 괴상한 언어를 (만들어내요.) 가짜를 만들어내는 거야. 호킹 박사가 만든 이론은 대표적으로 가짜야 100프로 가짜 알겠죠. 그래서 스티븐 호킹 박사가 서운하게 생각하겠지만, 그 사람은 몸을 못 움직이고 앉아가지고.
01:34:06 화자 8
그 계통에 많은 생각을 했고 자기 나름대로 이론을 정립했는데 그게 가짜 이론이야 알겠습니까? 이론을 여러분한테 이야기하면 조상이 시끄러워요 이야기할 것도 없고 우주가 팽창한다는 거예요. 여러분 잘 봐 이 무한 공간이 팽창합니까? 이 무한 공간이 축소되어 있으면 그쪽은 뭐가 있겠어요. 팽창하고 자시고 할 게 없어 끝이 없는 공간 무한 공간이 펼쳐져 있는데, 거기서 뭐가 팽창을 합니까? 그래 안 그래요. 가스가 폭발할 때는 공기 중에 가스가 팽창하지 우주는 팽창하는 물체가 아닙니다. 단 우주가 우주 자체가 파동은 있어서 착각을 하면 팽창하는 것 같아 보여. 팽창하는 게 아닙니다. 그 사람은 우주 에너지를 잘못 본 거예요.
01:35:02 화자 8
그래서 우주는 끝없이 광활한데 팽창하고 자시고 할 게 있나요? 그러니까 그 사람은 우주가 팽창돼 가지고 지금도 우주가 늘어나고 있다. 지금 이러고 있어요.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우주는 때에 따라서 폭발하고 폭발한 에너지는 없어지지 않아요. 계속 우주 공간을 가도 끝이 없어요. 그러니까 마치 처음 보는 사람은 그게 팽창한 원으로 착각할 수가 있어 . 여러분 호수에다 돌멩이를 하나 딱 던지면 물거품이 계속 가죠 그런데 그게 팽창입니까? 팽창이에요?. 그렇게 보이는 거야. 팽창처럼 원을 그으면서 점점 나가는데 그것은 현상에 불과해요. 알겠죠. 호수물이 늘어납니까 줄어듭니까 안 늘어나고 안 줄어들어요.
01:35:55 화자 8
안에서 파동을 볼 뿐이야 그거를 어떻게 팽창이라고 하냐고 사람들이 용어를 잘못 써 아시겠어요?
01:36:04 화자 14
그렇죠. 그러니까 논할 가치가 있다. 없다. 그저 내 말만 들으면 된다.
휴식 시간 갖겠습니다.
총재님 반갑습니다. 저는 대구에서 온 54세 이명구라고 합니다. 제가 오늘 총재님께 궁금한 질문은 세 가지인데요. 총재님이 만약에 대통령이 되신다면은 상속세를 폐지하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증여세도 폐지하시는지 궁금하구요.
01:36:59 화자 14
그리고 부모님이 증여를 하지 않고 두 분 다 돌아가셨을 적에 자식한테 재산상속은 어떻게 분배를 하실 건지 그것도 궁금하구요. 그리고 지금 요즘 뉴스에 손혜원 게이트에 대해 어떤 견해를 가지고 계시는지 답변 듣고 싶습니다. 다음 질문자 준비해 주세요요.
01:37:53 화자 8
상속세는 우리가 1년에 걷히는 상속세는 전체 세율의 우리나라가 1년에 걷히는 세금의 1% 정도 돼요. 상속세가 근데 그것이 우리나라 기업들이 회사를 방어하는 데 외국 회사나 이런 대자본가들을 방어하는 데 어려움이 있기 때문에 상속세는 대기업의 상속세는 없어지고 개인들도 상속세는 없어지는 게 좋다.
01:38:28 화자 8
그래서 부모님이 돌아갔는데 부모님이 건물을 남겨놨는데 상속세를 내고 나면 건물의 경매가 붙어버려요 그래서 여러 가지 상속세가 어떤 기업이나 개인들한테 치명타를 주니까 그게 아버지가 갑자기 돌아왔는데 아버지가 남긴 그린벨트가 돈 되는 것도 아닌데 거기에 그냥 상속세가 나와 가지고. 그린벨트가 팔리지도 않고 세금을 못 내 가지고 패가망신한 사람이 많아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그래서 상속세가 얼마나 나쁜 건지 이해 가죠 그러니까 우리나라 조세 학자들은 도저히 용서할 수가 없어 왜 그러냐면은 왜정시대 때 있는 법을 지금까지 고집을 부리고 있어요. 그래서 우리나라 세금도 홍콩처럼 세금을 (하나만 남기고 나머지는 폐지하는게 좋아요.)홍콩은 세금제도가 하나예요.
01:39:27 화자 8
그러니까 전 세계 기업이 홍콩에 가서 사업하려고 그래요. 그럼 홍콩에다 본사를 둘려고 그래 그러면 세금 계산이 일단 간단해 전체 매출액 전체 매출의 몇 %가 딱 세금이야 남았던 안 남았던 관계가 없어 근데 우리나라는 장부만 조장해 가지고 안 남았다. 그러면 세금을 돌려받아 환급을 받을 수도 있게 돼 있어요. 구조가 그래요. 장부만 조작하면 세금계산서만 어떤 사람하고 짜고 주고받으면 국가의 세금을 부가가치세를 환급받을 수 있어 없어요 그건 얼마든지 도둑질을 알 수가 있는 거야. 잡히는 건 나중에 잡히는 거예요. 그래 안 그래 이런 세율 제도는 없애야겠다. 그래서 세금은 앞으로 혁명을 할 때 세금제도는 아주 지금 33가지 세금제도를 한 가지로 축소하겠다.
01:40:27 화자 8
이게 내 방안입니다. 알겠죠. 그래서 세금 계산하기가 간단해야 사는 게 재미가 있어요. 그러면은 지금 500조 1년의 세수가 엄청 올라가 버려요 오히려 세금을 하나로 단순화해 버리면 세금이 굉장히 많이 들어와 그러면 돈이 많은 사람은 세금을 좀 많이 낼 거고. 어려운 사람들은 세금이 거의 없어져 버려 알겠죠. 그래서 각종 갑근세나 이런 거는 거의 유명무실한 세금으로 바뀌어요.
01:41:05 화자 8
그래서 갑근세로 인해서 근로자들이 조세 부담을 많이 느끼고 있어. 불경기에( 경제가) 어려운데 그리고 기업가들도 조그마한 사업하는 사람들도 세금제도나 무슨 여러 가지 국가에서 내놓은 재보험이나 또 산재보험이나 이런 걸로 인해서 종업원 쓰기가 무서운 사업장들도 많이 있어요. 그런 거 있죠. 이래저래 뜯어가는 게 많아 그래서 국가가 세금을 단순화함으로써 국가 세금도 많이 걷히히고 국민들도 편하고 가난한 사람은 세금이 거의 없어지고 많이 활동하는 사람 많이 내고 이제 요렇게 바뀌어가지고 대신에 아까 그분 질문한 거 상속세는 폐지되지만 증여세 폐지는 안 됩니다. 알겠죠. 상속세 폐지되니까. 증여세로 할 필요 없이 자식한테 상속을 하면 되는 거야.
01:42:04 화자 8
그러면 세금이 없어 굳이 증여세가 존재하는 것은 상속을 위장하기 위해서 증여세가 있는 거예요. 상속하는 걸 겁이 나서 미리미리 애들한테 증여를 하는 거야. 미리미리 증여를 해 가지고 상속세에 높은 세율을 피하느라고 조금씩 증여를 하고 있기 때문에 증여세가 있는 건데 증여하는 사람이 어디에 있노 별로 증여가 없습니다. 굳이 증여한다면, 어떤 사람들이 많이 증여하냐? 뭐 복지시설이나 이런 기부하는 거죠. 그러면 증여세가 없어요. 알겠죠.
01:42:41 화자 8
그러니까 우리가 증여라는 것은 상속세 때문에 생겨나는 범죄행위야. 일종의 세금을 포탈하기 위한 제도인데 증여세는 그대로 주긴 하겠지만, 상속세는 폐지함으로써 증여세도 죽은 세가 돼 버려요 그래서 앞으로 세율은 세금 제도는 하나 사업하는 사람은 몇 %만 세금 내면 된다. 대신 적자가 났다고 해서 세금 안 내는 게 없어 적자가 나도 세금은 내야 돼 그게 홍콩 세금 제도입니다. 적자 났든 흑자 났든 매출이 100억이면 100억에 대해서 5% 10% 이런 게 세금 제도야 아주 간단해 법인세 무슨 세 이런 게 다 없어요. 오직 사업세 하나만 딱 내는 게 홍콩 세금 제도예요. 알겠죠.
01:43:34 화자 8
그래서 미국 사람들이 한국에 와서 사업을 하려고 그러면 세금 제도를 너무 복잡해 가지고 사업하기가 무서워 지금 중국에 가서 우리가 사업하려면 겁이 나요? 왜 사업하다가 몽땅 사업체를 중국에 뺏기게 생길 수도 있어 복잡한 세금 제도를 잘 모르니까 그래요. 이래서 홍콩 사업 소득세 제도가 세금 제도가 아주 좋다는 거 그래서 우리는 대한민국은 작은 국가고 대미국이나 영국이나 이스라엘이나 이런 큰 대기업 대자본가들의 돈이 한국에 들어와 있어요.
01:44:19 화자 8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상속세를 계속 그대로 두면 우리나라의 모든 빌딩 큰 빌딩과 큰 대기업은 전부 외국 자본이 가져가 버리게 돼 그러니까 지금 있는 재벌 2세들이 상속세를 안 냄으로써 방어할 수 있게 해줘야 돼 알겠죠. 그 애들이 무너져 버리면 삼성이 미국으로 넘어가고 삼성이 중국으로 넘어가면 우리는 망하는 겁니다. 맞아요. 근데 이재용이가 삼성에 자기 주식을 방어하려고 자기 아버지가 쓰러지니까 삼성 물산을 합병하면서 여러 가지 전략을 쓰고 있어요. 그래서 저는 그걸 갖다가 나쁘다고 잡아 넣으면 그러면 삼성은 나중에 외국에 뺏기는 거야. 그러면 우리나라 전체 매출이 얼마가 없어지는 거야. 그러니까 40%가 세금으로 없어져 버려 그러면 우리나라 거지 되는 거예요.
01:45:13 화자 8
그러니까 삼성도 살려야 되고 대기업들을 우리가 보호해 가면서 우리나라 대기업 물건도 팔아주고 이렇게 대기업을 지켜나가야 될 의무가 우리에게 있죠. 그래서 내가 이런 말 또 아까 또 마지막 질문이 뭐였죠. 그분이 손혜원 손해 본다고 손해보는데 으뜸이다. 이 말이에요. 손혜원 그분이 누구죠 내가 그걸 모르겠어요. 사람 관상까지 알고 있는데, 그 사람 관상은 내가 벌써 알고 있지요. 그러나 여러분 앞에서 이야기하면 또 사람이 나를 걸고 넘어져 알겠죠. 이 정도만 알아도 되겠죠.
01:46:10 화자 8
그래서 내가 대통령 되는 데는 상당히 고마우신 분이야 알겠죠. 문제를 일으키는 사람들을 미워하면 안 됩니다. 나라는 엉망이 되고, 어려워지고 이 부채질하는 사람들 불난 집에 부채질을 하는 사람들이 나옴으로써 이 지금 국회의원들이 제 역할을 하고 있습니까? 여러 가지로 국회의원들이 지금 좌충우돌을 하고 있죠. 이럴 때 우리가 국가혁명당이 나중에 나오게 되면 여도 아니오. 야도 아니고 국가혁명당이다. 이렇게 되지 않겠어요. 그래서 손혜원이라는 국회의원도 나름대로 자기 지역을 사랑하는 마음도 있죠.
01:47:09 화자 8
그 사랑하는 마음이 첫 번째야 그다음은 또 거기에 자기가 조금 심리적인 이익 또 있을 수 있죠. 그거는 여러분이나 손혜원 씨나 똑같은 마음이야. 그래서 우리는 어떤 사람을 그냥 매도하면 안 돼 알겠죠. 역지사지 그러니까 어떤 사람이 나쁜 짓을 했다. 그러면 못 먹ㄴ느 감 한번 찔러본다고 (매도하고)그러면 됩니까? 안 됩니까? 절대 입장을 바꾸어 생각해야 돼요. 그래서 우리는 이거 써도 되는 거지 맞죠. 알겠죠.
01:47:51 화자 8
역지사지 그러니까 입장을 서로 바꾸어서 생각해본다 내가 손혜원이라면 목포의 옛날에 왜정돼 있는 적산가옥들이 너무 비참해 공장들이 그 비참한 건물을 활성화하자 옛날에 문화를 살리자 할 수 있겠죠. 지역 국회의원이니까. 그렇게 할 수 있어요. 그래서 그렇게 했는데 본인이 앞장서서 헌 건물들을 샀다 이거를 이제 말을 하는데 사람의 그런 뜻은 처음의 뜻은 좋죠. 목조를 활성화하겠다. 국회의원이 거기다 좀 투자를 해 달라 하면 투자를 하면 더 사람들이 많이 활성화되겠죠. 그러니까 사람이 거기다 그렇게 신경을 쓰니까 국가에서 예산도 이 중 삼중 줬죠 그거는 국회의원의 능력이야 자기 지역을 살리기 위해서 많은 예산을 가져갔잖아.
01:48:51 화자 8
그러면 그거는 사람이 능력이 좋아가지고 했을 수도 있고 권력자들과의 뭐 이런저런 뭐가 있어서 했을 수도 있는데 그거는 개인의 역량입니다. 알겠습니까? 여러분이 내가 대통령이 됐는데 나하고 아는 사람이 조금 생활이 나아질 수도 있겠죠. 이거는 그 사람 개인의 역량이야 그래서 손혜원 의원이 뭐 그걸 목포 거기를 활성화하겠다. 문화 거리를 만들겠다. 그런 뜻은 좋아요. 그런데 거기에 적산가옥을 시범적으로 자기가 먼저 삼으로써 다른 사람도 투자가 일어날 거 아니야. 그러니까 사람은 제스처가 필요했겠지 알겠죠. 그래 나도 거기에 적산 집을 샀다 느그도 그거 좀 투자 좀 해라. 재벌 느그 목포 출신 기업인들 좀 투자 좀 해라 이렇게 할 수 있어요.. 그런데 그 사람이 공직자다 보니까, 거기에 물건을 몇 개 산 게 흠이 되는 거야.
01:49:52 화자 8
흠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는 역지사지 서로 입장을 바꾸어 보면 여러분이 국회의원이고 손혜원 국회의원이라면 여러분들도 거기에 돈을 조금 투자했다면, 사람들을 투자를 끌어들이면서 투자를 하다 보니까, 몇 개 더 늘어날 수가 있어 없어 돈이 있을 경우에 아니 하는 김에 한 열 몇 채 나 사보자 이럴 수도 있어요. 그 사람이 국회의원으로 있었던 시간보다 개인으로 있었던 시간이 길기 때문에 그래요. 옛날 습성이 있어서 거기다가 그러면 어차피 하는 거 좀 되게 해 보자 이래서 좀 많이 살 수도 있어 그러나 내가 볼 때 사람이 지금 나이에 큰돈을 벌겠다. 이런 생각은 없는 것 같아 어떻게 하다 보니까, 이게 커져버린 거야.
01:50:46 화자 8
내 말 이해가죠 그래서 우리는 상대방을 걸고 넘어질 때 내가 그 사람이었으면 나는 어떻게 했을까? (생각해 봐야 해요.) 여러분들도 그 정도 할 사람들이야 알겠죠. 그래서 너무 지나치면 안 돼요. 왜 요새는 여성들만 두드려 잡아서 옛날에 최순실 박근혜 이제는 또 손혜원 여자들만 남자들이 두드려 잡고 (갑질하듯이) 여자만 잡아요. 알겠죠. 그래서 나는 여성을 코너에 몰고 가는 건 난 항상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해 남성들이 그런 걸 지켜줘야지 그래 안 그래요. 내 말이 좀 잘못됐나 그래서 그 일은 자기 지역을 발전시키려다가 조금 욕심이 오바할 수 있다. 여러분들이 손혜원이라도 이 정도는 할 사람이다.
01:51:46 화자 8
나는 그렇게 봐요. 알겠죠. 그래서 이야기할 가치가 없기 때문에 강의 때 이야기를 안 해 그런데 질문하니까 내가 답하는 거예요. 나는 어디 출신이죠. 중랑교 출신이야 나는 전라도 편도 아니오. 경상도 편도 아니에요. 그러니까 다 객관적으로 바라봐 그리고 여자들의 (입장) 손혜원 씨의 어머니 입장에서 생각하는 거야. 알겠죠. 자기 딸이 국회의원까지 됐는데 그거 그냥 조금 인간적인 욕심에서 모든 사람이 (그 정도) 할 수 있는 거야. 그 정도는 모든 사람들이 자기가 하는 김에 조금 낫게 하고 싶다. 욕심이 조금 들어갈 수 있겠죠. 그게 나라가 망할 정도다 뭐 어쩌다 이렇게 나가면 뭐 이게 권력의 비리다 이렇게 나가면 이거는 한도 끝도 없어. 나는 그래서 그런 거에 대해서 논하지 않습니다.
01:52:44 화자 8
그러나 우리 국민을 잘 살게 하겠다는 의도가 뭐 목포 시민을 위해서 그렇게 해야 된다는 의도가 있었다는 것을 나는 우선적으로 생각해 보는 겁니다. 알겠죠. 그 사람이 목포 시민들 몰래 그렇게 했다면, 그건 나쁜 거죠. 그러나 목포 시민들도 원했고 목포 시민들도 거기가 발전되기를 원했고 (그래서 한 거에요.) 또 여러분 이걸 잊어버리면 안 돼 내가 왜 손혜원 의원에 대해서 누가 질문하니까 이렇게 답을 해 주느냐 하면 지금 지방 상권이 다 무너지고 있어요. 가게 문 닫았고 분양이 안 돼 하던 가게에 문 다 잠가놨어 뒷골목 가보면 그래 안 그래요. 이런 시대에 누가 미친 사람이 집을 몇 채씩 사겠노 시골에 그것도 죽어버린 상권에 그거 그런 악성 투기자 아닙니다.
01:53:40 화자 8
악성 투기자로 몰고 가면 몰고 갈 수도 있겠지만, 내 생각은 달라요. 서울에 투자하지 서울도 변두리는 지금 오피스텔들이 분양이 안 돼 맞아 안맞아. 임대를 못 내 서울도 되는 데만 되지 웬만한 상가는 관리비 집세를 못 내 그렇죠. 상가가 붕괴되고 있는데, 지방 상가는 다 전멸이야 지금 그런데 목포는 또 더해 거기다가 애정을 갖고 자기 고향에 집 좀 샀다고 그게 여러분들 지방을 그렇게 너무 홀대하면 되나 그래 안 그래요. 지방을 살리자 그런 취지는 좋아요. 응 자기 고향 아닌데 자기 지역구 아니에요.
01:54:33 화자 8
그래 자기 지역구인데 거기하고 인연이 있어. 그 사람이 인연이 있는 분이야 그게 자기 선조들 하고 연관이 있어 그래서 그거는 자기 친족이나 외가와 연관이 있는 곳이야 그래서 그 사람이 지역에 그 누구야 무슨 국회의원 있지요. 박지원 의원 지역구죠 그분과의 또 뭐 어떤 분과 관계는 있는지 몰라도 하여튼 지역 상권을 국회의원이 살리겠다. 그거는 그렇게 나쁜 것은 아닙니다. 알겠죠.
01:55:12 화자 8
지금 지방지역에 건물 사는 미친 사람은 없어. 다 내놨지 팔아버리려고 (다들 내놓지). 지방 다 죽어가고 있어 맞아 그런데 거기에 그만큼 샀다는 것은 뭔가 거기에서 다음에 지역구를 옮기려고 한다거나 지역에서 좀 뭐 어떻게 잘 해보려고 하는 마음은 있는지 몰라도 돈 벌기 위해서 한다는 건 좀 내가 볼 때 내가 일반적인 생각이 아니죠. 그래서 여러분들이 역지사지 좀 더 깊이 생각하라는 거야. 깊이 생각해야 해. 뭐 그분이 말이 좀 거칠고 뭐 언쟁이 어쩌고 좀 말을 할 때 좀 그런 게 있고 또 누구와 친분이 있다고 그랬죠 누구와 친분이 있고 이런 게 그런 게 좀 이상하게 작동을 하는 것 같은데, 나는 그런 걸 안 봐요. 객관적으로 신인은 바라보는 눈이 달라요.
01:56:13 화자 8
우리 국민들이 쓸데없는 에너지를 낭비하고 있구나 또 뭐 하나 그냥 하나 잡아쥐고 나면 또 하나 또 다음 차례를 찾아내고 있구나. 그래서 우리는 업장을 자꾸 저지르고 있구나 이런 생각을 해요. 알겠죠. 기자들이 할 일이 많이 없구나 지금 뭐 기사거리가 없구나 .나는 이렇게 생각해 그래서 한 번도 나는 거기에 대해서 이야기 안 했죠. 그래서 이런 민감한 이야기는 대통령을 나갈 사람은 안 하는 게 좋아 알겠습니까? 나는 오로지 공약 정책 이거를 승부하지 지방에 무너져 가는 상권을 살리겠다고 무슨 국회의원이 몸부림친 거 이런 거는 이야기도 나는 안 해요. 알겠습니까?
01:57:10 화자 8
어차피 내가 대통령 되면 정신교육대 갈 수 있는 사람들이니까. 또 (질문하실 분) 김정각 님 마지막 답이 정답이죠.
01:57:28 화자 10
오광님 안 계십니까? 여기 한 번 헬로우궁이나 엘리시아도 계신 것 같은데요. 빨리 오십시오. 그다음에 신재현 님 네 빨리 나오시고요. 예 김정각 님 안 계신지요
01:57:55 화자 15
안녕하세요. 총재재님
01:57:57 화자 8
(—————)
01:58:02 화자 15
질문하기 전에 이거 좀 봐주세요.
01:58:05 화자 12
몰라도 좋은 거 같애요.
01:58:11 화자 8
예 궁금하죠. 뭘까요?
01:58:18 화자 12
안녕
01:58:21 화자 8
이거는 암행어사
01:58:23 화자 15
네
01:58:25 화자 8
박문수가 썼던. 지금 이름이 뭐였어.
01:58:33 화자 15
신재현입니다.
01:58:34 화자 8
지금 이게 지금 호적의 이름인가
01:58:39 화자 15
네 예
01:58:40 화자 8
요거는 작명가 쓴 거예요. 알죠 궁금했죠. 작명가 이 신재현 군의 이름을 썼던 거예요. 자 질문하세요.
01:58:56 화자 15
질문할 것은 제 이름이 그 태어날 때 할아버지가 이름을 (지어) 주셨는데 알고 보니까, 제가 유튜브를 보고 (생각해 봤는데요.) 총재님 유튜브를 보고 그 총재님께서 태어난 그 인생이랑 그런 거 다 유튜브에서 말해줬잖아요.
01:59:24 화자 15
그래서 총재님 유튜브를 보고 많이 생각해 봤는데 그 6회를 보고 저희 특수한 사명을 알려주셨는데 지금 총재님께서 저희 특수한
02:00:00 화자 16
사명감을 알려주셨잖아요. 사명감을 갖고 싶어서 지금 이렇게 호적을 보여드린 거예요.
02:00:08 화자 17
이름이 이거 옛날에 본인 이름 지을 때 거네 아니
02:00:14 화자 18
(—– ———- )
02:00:15 화자 17
(——————-)
02:00:16 화자 16
아이 엄마가 서랍장에 가지고
02:00:20 화자 17
엄마가 가지고 있던 거죠.
02:00:21 화자 16
네 엄마가
02:00:23 화자 17
우리 젊은이는 몇 살이지
02:00:25 화자 16
이제 여기 와 보세요.
02:00:26 화자 17
열아홉 살 우리 요 열아홉 살 청년은 잘 안 빠지고 많이 와요. 자주 오잖아. 그래서 이 청년은 복이 많아요. 복이 많아 그래서 납신자 있을 재 자 옥돌 현 자야
02:00:45 화자 18
그러니까 이름에 이름이 아주 특수한 이름이야 재현 신재현 납신자 사주가 금이 많고 그래서 이름을 이렇게 지은 것 같아요. 그래서 두려움 격에다가 21획이야 총수가 두려움 격이고 15획이니깐 통솔격이고 인격이 천격이 통솔격이고 인격이 신선 격이고 16 패기 덕만 격이야 아주 다 좋아요. 그래서 수명장수 무병장수 복장수
02:01:39 화자 17
응
02:01:44 화자 18
그러니까 이름을 잘 지었어요. 그래서 질문하고 싶은 거는 뭐지
02:01:49 화자 17
아이
02:01:50 화자 16
제가 말한 게 그거
02:01:52 화자 18
그러니까 지금 그 이름을 지었기 때문에 나를 만난 거야. 그래서 신성일처럼 젊은 열아홉 살 나이에 그냥 스타가 돼 가지고 팍 뜬 거야. 하늘궁에서 우리 하늘궁에 제일 열심히 오는 젊은이죠. 그래서 20대 초반에 빛을 봐가지고 승승장구할 수가 있는 좋은 이름이야 알겠죠. 자 감사합니다. 자 화이팅
02:02:36 화자 17
그래요.
02:02:36 화자 19
국장님 계십니까? 아직 안 주셨나요? 네 혹시 추가로 질문하실 분 계시면
02:02:46 화자 17
질문 그냥 할 사람 손 들고 질문해요. 먼저 하고
02:02:57 화자 20
안녕하세요. 나름이 아니고
02:03:06 화자 17
충청도 사람은 나오는데 30분 걸려
02:03:10 화자 20
안녕하세요. 대전에서 온 정혜경입니다. 네 안녕하세요. 질문이 많지만 오늘 간단하게 선생님한테 한 가지
02:03:19 화자 17
간단하게 질문하는 게 제일 어려운 질문이에요.
02:03:21 화자 20
아니요. 너무 쉬운 질문이에요. 제 이름이 정혜경인데요. 바다 해자 빛경이에요. 바다에 빛이 어느 정도 들어가는지 늘 궁금했고요. 이름에 해자를 빼라고 그랬거든요. 팔자가 너무 세서 이혼한다고 근데 저거 저는 죽어도 못 뺀다 그랬거든요.
02:03:41 화자 17
( ——— )
02:03:42 화자 21
이게
02:03:43 화자 20
이름이 너무 궁금했어요.
02:03:45 화자 17
경자는 무슨
02:03:46 화자 20
해자가 바다 해자 입경
02:03:48 화자 17
그러니까 바다에 이름을 쓸 때 특히 여자가 이런 이름을 쓰면은 극성스러워 이 여러분들은
02:04:14 화자 18
대수 이 대수라는 건 큰 바다 아닙니까 큰 바다는 이 큰 바다는 대지혜야 대지혜를 말하거든. 대지혜인데 게 큰 지혜란 말이에요. 그러니까 바다에 태양이 비치면 빛경이 돼버려 바다가 비행기에서 바다를 이렇게 보면은 빛이 햇빛이 비치면 바다가 거울처럼 빛나요? 햇빛이 투사가 돼 빛이 그렇겠죠. 그래서 해가 저기 있는데, 바다에도 해가 있어 바닷물이 거울이야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그러니까 대수라는 것은 사주가 대수가 되면 대지혜자예요. 대지혜자인데 사람은 바다 해 자에다 빛경 자야 바다에 비치는 빌 빛 아시겠죠.
02:05:11 화자 18
그러니까 너무 빛이 강해 그래서 빛 경 자를 없애든지 바다 해 자를 없애든지 해야 돼.그래야 되는 거야. 바다라고만 해도 이게 빛이 강해요. 바다가 빛을 내는 것이야 그런데 거기다 또 빛경 자가 붙으면 정신병에 걸릴 수 있다. 이 말이야. 정신병이 올 수가 있는 거야. 혜경이가 그렇다고 해군하고 해경하고 좀 다르긴 하지만 그래서 본인이 정서적으로 불안할 수가 있단 말이야. 저게 그래서 이름을 바꾸라고 하는 건데 목숨 걸고 못 바꾸고 사는 것도 정신병이야 보통 사람은 바꾸자고 하면, 바꿔요 그런데 본인이 모든 애정이 있어서 어떤 일이 있어도 나는 죽어도 해 자를 못 바꾸겠다. 이런다데잖아. 그러니까 장애인가 말도 안 듣는 거야. the God-man 말은 들을까?
02:06:10 화자 18
안 들을까? 저는 하나님을 찾으려고 무슨 효자를 쓰고 있어요. 찾았으니까. 바꾸시라면 바꿀게요 인제는 하나님을 찾았으니까. 바꾸겠다. 이 말이잖아. 그러니까 어지간히 센 사람이야 집안 다 망하고 나서 바꾸려고 하는 거야. 그러니까 이 주역은 아무것도 아닌데 아까 내가 문왕 팔계 여기 적었죠. 문왕 8계를 아까 적었죠. 이 문왕이 만들어낸 팔계야 팔계 그러면 이 중국의 왕들이 전부 주역을 가지고 정치를 했어. 정치를 그러니까 이 실제 이 사람들이 한문 사주를 풀어놓은 거 보면 적중률이 상당히 높은데 거기에다가 관상이 들어가야 돼 이분의 관상이 들어가야 되는 거야.
02:07:09 화자 18
혜경 씨의 얼굴은 혜경 씨 얼굴에다가 이름을 대 보세요. 혜경 씨 어울려요 이름이 강하게 보이죠. 저 얼굴은 좀 강한 얼굴이니까. 이름을 부드럽게 해야 돼. 순자라고 하든지 안 그러면 순영이라 하든지 이해 가죠 부드러운 이름을 써주면 이 사람한테 맞는 거야. 해경이다. 바다만 해도 빛나는데 거기다가 거울경 자 빛날 경자을 써가지고 빛날 경자는 서울 이 서울 아닙니까 서울만 해도 조명이 얼마나 빛나요?
02:07:56 화자 18
하늘에 비행기 타고 밤에 가보면 서울이 그냥 하얗게 빛이 나 내가 소련에서 서울로 내려올 때 보니까, 블라디보스톡에서부터 서울 쪽에 불이 쫙 비쳐 밤중에 비행기 타고 오는데 그다음에 단동 쭉 오니까 서울 평양 쪽에는 불이 없는데 서울 쪽에만 불이 착 빛나거든요. 하늘이 저기가 서울이구나 이미 딱 알겠어 그렇잖아요. 그래서 영종도 쪽으로 오니까 서울 쪽이 확 밝은 거예요. 밤에 그러니까 이 서울은 엄청난 전기 새가 밤에 나가는 밝은 곳이야 그런데 서울은 원래 밝잖아. 거기 위에 태양이 또 떠 있어요. 이게 빛 경 자예요. 이 사람 이름이야 빛 경 자는 사람 이름에 잘 안 쓰는 거예요. 알겠죠. 그러면 주로 정신병이 온다 해서 안 쓰는 건데 본인이 저걸 몇 년 썼죠
02:08:55 화자 22
55년 썼어요.
02:08:57 화자 18
그런데 지금 집안은 어떤가
02:09:02 화자 22
총재님 그래서 지금 부탁을 했잖아요.
02:09:04 화자 18
그러니까 현재는 어떤가
02:09:06 화자 22
제가 하는 일 찾는다고 좀 고집을 많이 부렸죠
02:09:14 화자 18
퐁지박산을 만드는 것도 아닌가 그러니까 혜경이라는 이름이 발음도 좋고. 예뻐요 혜경이 하면 혜경이가 다 부르기도 좋고. 좋은데 본인에게 맞아야 돼 혜경이 아마 미국 유학 갔다 와서 선글라스 끼고 탁 나타나는 세련된 여자 있잖아. 그런 혜경 씨 이러면 영화의 주인공 이 름이야 근데 우리 충청도 아줌마가 혜경 씨하고 좀 어울리나 그럴 수도 있겠지
02:09:53 화자 22
대구서는
02:09:55 화자 18
대구 사람이에요.
02:09:56 화자 22
아가씨 때는 날씬하고 예뻤어요.
02:09:59 화자 18
그거 안 돼요. 충치
02:10:00 화자 22
아니 지금 애기 임신중독 걸려서 고생하고 있어요
02:10:03 화자 18
임신중독 걸렸는데 아이 몇 명 낳았어요.
02:10:07 화자 22
아를 둘 낳았어요.
02:10:09 화자 18
그냥 자식복은 있으니까. 나를 만난 거야. 앞으로는 괜찮으니까. 지금까지는 이름이 센 이름이야 조금 발음도 좋고. 다 좋아요.
02:10:21 화자 22
경 자를 바꿔야 될 거니까 경 자를 바꿔야 돼
02:10:23 화자 18
이제 해자를 바꾸든 경자을 바꾸든 둘 다 바꾸는 게 좋지 그래서 우리가 내가 왜 이름을 자꾸 이야기하냐면 예수가 제자들 이름을 다 바꿔버리잖아. 기독교 가톨릭은 이름을 다 바꿔버리잖아. 그래서 이름을 상속할 때 자식들한테 이름을 유산으로 제대로 남겨줘야 돼요. 그래서 자기 자식을 하나 만들었으면 자식한테 좋은 이름을 하나 남겨줘야 돼 그렇게 적성이 뭘 좋아하는가? 얼굴 봐가지고 이름을 천천히 제대로 지어줘야 되는데 이름을 무슨 강아지 이름 짓듯이 달랑 지어주면 안 돼요. 그리고 불러싸면은 애가 잘못될 수가 있어 그럼 제 이름 지어주세요.
02:11:09 화자 18
이름은 작명가한테 가서 지어 가지고 나한테 가지고 와서 내가 그중에 하나를 골라주지 시간이 없어 내게 사람이 계속 밀리니까 그리고 또 이러면 작명가로서 세금을 내고 있는 사람들한테 도움이 되게 거기서 지어야 돼. 그리고 사람이 또 세금 내고 작명해서 먹고 살잖아. 내 바람에 요새 작명가들이 수입이 좀 괜찮대 그래 안 그래 응 그래서 작명가를 여러분 너무 우습게 알면 안 돼요. 작명을 전문으로 해서 먹고사는 사람들이 먹고살게 해주는 거야. 그리고 그걸 작명하는 작명가한테 가서 지어야 돼. 한문 좀 안다고 함부로 지으면 안 됩니다. 이름을 전문으로 짓는 사람이 (지어야 해요.) 이런 한옥집도 이거 대목장한테 지은 거잖아. 그래 안 그래 우리가 그냥 돈 있다고 나무 심아서 (키우고) 잘라서 이거 지어 봐. 무너져요. (한옥 전문가) 그러니까 이 나무 집에 못 하나 안 박고 한옥을 지어내잖아.
02:12:06 화자 18
이거는 하나도 흠집없이 이런 집에 못 하나 안 박은 거야. 이거를 어떻게 이렇게 지어내냐고 이거는 대목장이 집을 수 몇 채 지어본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이름도 수도 없이 지어본 사람이 작명가야 그 사람들을 무시하면 안 돼 알겠죠. 그래서 같은 사람이라도 관상에 따라서 달라지지만 사주는 즉 뭐예요? 사주는 관상만 못하고 관상 즉 뭐예요? 불의 심상이죠. 그렇죠. 이렇게 순서는 있지만 이름은 어디에 들어가노
허경영 강연의 핵심 내용은? 말, 글, 행동이 일치하는 ‘삼본일치’를 통해 우주 에너지를 받고 백궁에 갈 수 있다는 것이며, 이는 다른 종교나 성자에게는 없는 허경영만의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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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의 ‘삼본일치’ 사상
말, 글, 행동 세 가지가 일치해야 함
허경영을 생각하거나 부르면 백궁과 연결되어 에너지가 강해짐
다른 종교나 성자에게는 없는 허경영만의 특징이라 -
백궁으로 가는 길
허경영을 부르면 하늘의 죄를 용서받고 백회가 열림
백회가 열린 후 소원을 빌면 이루어짐
하늘궁 방문 등 행동이 뒷받침되어야 백궁에 갈 수 있음 -
현세와 내세의 가치관
현세의 즐거움은 내세의 복을 뺏어감
술, 담배 등 개인의 즐거움을 절제하고 남을 위해 사용해야 함
현재의 삶보다 백궁으로 가는 미래의 삶을 중요하게 여겨야 함 -
허경영의 정책 및 견해
교육: 한문 교육을 강화하고 실생활에 필요한 지식을 가르쳐야 함
환경: 쓰레기 이중 포장 금지 및 완전 분해 기술 도입으로 환경 문제 해결
세금: 상속세 폐지, 증여세는 유지하되 사실상 유명무실하게 만들고, 세금 제도를 단순화하여 기업과 국민 부담 경감
손혜원 게이트: 지역 발전을 위한 의도는 좋았으나, 공직자로서의 행동에 아쉬움이 있었을 수 있다고 평가
허경영은 말, 글, 행동이 일치하는 ‘삼본일치’를 통해 우주 에너지를 증명하며, 이를 통해 백궁(사후세계)으로 가는 길을 보장한다.
- 하늘궁의 확장과 허경영의 역할
허경영은 하늘궁의 확장을 통해 더 많은 사람에게 치유와 백궁으로의 길을 제공하며, 자신만이 가진 ‘삼본일치’ 능력.
1.1. 하늘궁 확장 계획
강당 설립을 통한 수용 인원 확대
현재 200명 정도가 밖에 머무는 상황을 개선하기 위해 대강당을 설립할 계획이다.
새로운 강당은 5천 명을 수용할 수 있으며, 초기에는 2천 명 정도가 들어와도 괜찮다고 언급했다.
종로 3가에도 2천 명을 수용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할 예정이다.
치유 시간 단축 및 효율화
수용 인원이 5천 명으로 늘어나면 치유 시간이 빨라져, 한 사람당 짧은 시간 안에 치유가 이루어질 것.
명패 제도와 회원들의 저축
건축 비용 마련을 위해 명패 제도를 운영하며, 이는 회원이 하늘궁에 저축하는 개념으로, 나중에 하늘궁이 정상화되면 돌려줄 것이라고 말했다.
1.2. 허경영의 예언적 존재와 ‘우성재야(牛聲在野)’
예언서 속 ‘우성재야(牛聲在野)’의 의미
허경영은 자신의 목소리가 ‘소 울음소리’와 같다고 말하며, 예언서에 나오는 ‘우성재야(牛聲在野)(牛聲啼野)’에 해당하는 인물.
‘우성재야(牛聲在野)’는 ‘소 울음소리를 온 들판에 퍼뜨리는 자’를 의미하며, 이는 세계 전체에 자신의 메시지를 전파하는 것을 뜻한다.
기축생(소띠)과 ‘쌍축’의 연관성
예언서에는 ‘기축생(소띠)’이 ‘쌍축(소를 두 마리 가짐)’을 가지고 있다고 나오는데, 허경영 본인이 소띠이며 소 울음소리를 낸다는 점에서 예언과 일치한다.
또한, 자신이 있는 하늘궁 주변의 지명(계명산, 고령산, 수리산)과 적멸보궁(寂滅寶宮, 적멸(寂滅): 열반, 번뇌가 완전히 사라진 상태, 보궁(寶宮): 보배로운 궁전, 즉, 부처님의 진신사리(진짜 사리)를 모신 신성한 곳, 석가모니 부처님이 열반에 드신 후 남겨진 사리를 모신 사찰이나 공간을 특별히 “적멸보궁” )(석가모니 진신사리)의 존재가 ‘소 울음소리’와 연관된 ‘우명지(牛鳴地)’에 해당한다.
1.3. ‘삼본일치’의 개념과 증명
말, 글, 행동의 일치
허경영은 삼본일치(三本一致)를 강조하며, 이는 ‘말과 글과 행위가 일치하는 것’을 의미한다.
허경영 이름의 에너지 효과
허경영의 이름을 말하거나 마음속으로 읽기만 해도 우주 백궁과 연결되어 백회가 열리고, 에너지가 천 배, 만 배 강해진다.
이는 다른 종교의 성자나 도인을 생각할 때와는 비교할 수 없는 효과라고 덧붙였다.
종교의 한계와 허경영의 차별성
다른 종교의 예언자나 성자들은 이론만 가르칠 뿐, 실제적인 에너지 변화나 백회 개방은 없다고 비판했다.
종교를 믿지 않아도 선한 행동을 하면 복이 들어오는 것처럼, 허경영의 이름은 직접적인 에너지 변화를 가져온다.
- 백궁으로 가는 길과 현세의 삶
허경영은 하늘에 죄를 지으면 용서받을 길이 없지만, 자신의 이름을 부르면 백궁으로 가는 길이 열린다, 현세의 즐거움보다 내세의 보장을 위한 삶.
2.1. ‘획죄어천 무소도’와 허경영의 역할
하늘에 죄를 지으면 용서받을 길이 없음
허경영은 “획죄어천 무소도(獲罪於天 無所禱也)”라는 말을 인용하며, 하늘에 죄를 지으면 아무리 기도해도 용서받을 곳이 없다.
허경영을 통한 용서와 백회 개방
그러나 허경영을 부르면 이 말이 사라지고, 즉시 백회가 열려 하늘 우주 와이파이가 머리에 꽂히며 백궁 티켓이 준비된다.
살인자라도 허경영을 부르면 백회가 열려 모든 죄가 용서된다.
백회 개방 후 소원 비는 방법
백회가 열린 후에는 자신의 소원을 “해결해 줄 줄 믿습니다”라고 말해야 하며, “해결해 주십시오”라고 명령하듯이 말하면 안 된다.
2.2. 종교 기도의 한계와 허경영의 증명
연결되지 않는 종교 기도
허경영은 핸드폰이 연결되지 않은 상태에서 아무리 친구에게 돈을 빌려달라고 사정해도 소용없는 것처럼, 종교인들의 기도는 하늘과 연결되지 않는다고 비판했다.
‘삼본일치’를 통한 에너지 증명
허경영은 자신의 눈에는 사람들의 머리에 우주 와이파이가 와 있는 것이 보인다고 말하며, 자신의 삼본일치 능력을 통해 이를 증명할 수 있다.
말: 허경영을 말하면 백회가 열리고 손이 떨어지지 않는 것으로 증명된다.
글: 허경영이라는 글자를 몸에 붙이면 에너지가 달라지는 것으로 증명된다.
행동: 하늘궁에 오는 것 자체가 행동의 일치이며, 이는 다른 사람들과의 차이를 만든다.
하늘궁 방문의 중요성
하늘궁에 와서 허경영을 직접 만나고 안아보면 스트레스가 사라지고 호르몬이 바뀌며, 평생 사랑받는 대상이 된다고 말했다.
미래 보장 없는 현세의 삶
허경영은 사람들이 회사에 다니며 미래가 보장될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죽고 나면 아무것도 보장되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산속에서 아무리 하나님이나 부처님을 불러도 몸에 변화가 없고 사후에도 변화가 없다고 강조하며, 삼본일치를 통해 사후 세계를 보장받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2.3. 이슬람교와 힌두교의 내세관
이슬람교의 메카 순례와 내세관
이슬람교도들은 하루 다섯 번 메카를 향해 절하고, 죽기 전에 반드시 메카를 방문하는 성지 순례를 해야 한다.
메카에서 밟혀 죽는 것을 영광으로 생각하며, 이는 그들이 현세의 부귀영화보다 보이지 않는 내세에 희망을 두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힌두교 카스트 제도의 내세관
힌두교의 카스트 제도에서 최하층인 수드라(불가촉천민)는 현세의 고통을 다음 생의 진급을 위한 복으로 생각한다.
이들은 현세에서 돈을 모으거나 계급이 바뀌는 것을 바라지 않고, 가난하고 고생할수록 다음 생에 좋은 계급으로 태어날 것이라고 믿는다고 말했다.
2.4. 백궁으로 간 김용균 청년의 사례
석고대죄를 통한 백궁 입성
허경영은 최근 지구에서 한 사람이 백궁에 올라왔다고 말하며, 그 사람이 석고대죄를 통해 백궁에 들어갔다.
이 백궁은 허경영이 있는 500궁(최상위 궁)이 아닌, 일반인이 가는 1단계 궁이라고 덧붙였다.
김용균 청년의 희생과 순수함
백궁에 간 사람은 김용균이라는 청년으로, 화력발전소에서 비정규직으로 일하다 벨트에 치여 죽었다.
그는 밤늦게까지 석탄 벨트를 점검하며 맡은 일에 책임감을 다했고, 그의 순수하고 욕심 없는 모습에 심사위원들이 감동하여 백궁으로 보냈다고 말했다.
백궁의 즐거움과 사후 세계의 중요성
백궁에서는 아는 사람을 찾아가고, 은하계를 비행접시를 타고 다니며, 아름다운 천사들을 만나는 등 상상할 수 없는 즐거움이 있다.
김용균 청년은 백궁에 가서도 가족 걱정을 했지만, 허경영이 모든 것을 해결해 줄 것이라고 약속했다고 말했다.
허경영은 현세의 삶은 잠깐이며, 사후 세계가 중요하다.
- 허경영의 ‘삼본일치’ 능력과 교육 개혁
허경영은 자신의 ‘삼본일치’ 능력을 직접 시연하며 다른 종교와의 차별점을 강조하고, 현행 교육 시스템의 문제점을 지적하며 한문 교육의 중요성을 역설한다.
3.1. ‘삼본일치’ 능력 시연
허경영의 과거 경험과 시간의 흐름
허경영은 베트남 전쟁 당시 검사 서기로 일했던 경험을 이야기하며, 45년 만에 만난 상관과의 재회를 통해 인생이 얼마나 빨리 지나가는지 깨달았다고 말했다.
이는 현세의 희망이 유한하며, 영원한 백궁으로 가는 것이 진정한 희망임을 강조하기 위한 비유였다.
‘획죄어천 무소도’와 보혜사
허경영은 “획죄어천 무소도”라는 말이 성경의 ‘보혜사를 훼손하는 자는 영원히 용서받지 못한다’는 말과 비슷하다고 언급하며, 자신이 바로 그 보혜사임을 암시했다.
자신의 말, 글, 행동의 에너지를 통해 자신이 진짜 God-man임을 증명할 수 있다.
하늘궁 출석률의 중요성
하늘궁에 오는 행동(행)은 백궁으로 가는 데 중요한 요소이며, 출석률에 따라 좌석 순서가 정해진다.
말(언)과 글(문)은 허경영을 부르거나 이름을 쓰는 것으로 가능하지만, 행동(행)은 직접 하늘궁에 와야 한다.
삼본일치 중 행동이 부족하면 백궁에 갈 수 없다고 덧붙였다.
현세의 낙과 내세의 보장
허경영은 술, 담배 등 현세의 즐거움은 내세의 복을 뺏어간다고 말하며, 힌두교 수드라 계급이 현세의 고통을 다음 생의 복으로 여기는 것처럼 현세의 즐거움을 포기하고 남을 위해 베풀어야 한다.
이는 잠시의 즐거움 때문에 영원한 고통에 빠지는 마이너스 장사를 하지 말고, 미래의 영원한 세계(백궁)를 위해 투자해야 한다는 의미이다.
종교 지도자들과의 에너지 비교 시연
허경영은 참석자들을 대상으로 직접 시연을 통해 자신의 이름이 가진 에너지를 증명했다.
부처님, 조현 큰스님, 예수님 등 다른 종교 지도자들의 이름을 말하거나 글자로 써서 몸에 대면 힘이 없어지는 것을 보여주었다.
반면, 허경영이라는 이름을 말하거나 글자로 써서 몸에 대면 강한 에너지가 발생하여 손을 뗄 수 없게 되는 것을 시연했다.
이는 다른 종교는 인간이 만들어낸 이론일 뿐, 삼본일치를 통해 우주 에너지를 증명하는 것은 허경영뿐.
치유 능력 시연
허경영은 참석자의 간 건강 문제를 진단하고, 자신의 에너지를 통해 간을 치유하는 시연을 보여주었다.
또한, 사고 장애로 18년간 약을 복용한 참석자의 불면증을 치유하는 시연을 통해 자신의 치유 능력이 삼본일치의 ‘행’에 해당한다.
허경영은 자신을 보면 사람들이 예뻐지고, 개성을 최대한 살려 아름다워진다고 말했다.
삼본일치는 말, 글, 행동이 일치하는 것이며, 삼위일체처럼 세 가지가 하나의 몸이라는 것은 사기라고 비판했다.
3.2. 현행 교육 시스템의 문제점과 개혁 방안
예언서에 나타난 허경영의 비정규 교육
한 참석자는 100년 전 예언서에 허경영이 정규 교육을 받지 않을 것이라는 내용이 있다고 언급하며, 현행 학교 교육이 합리적 이기주의와 물질 만능주의를 조장하기 때문에 허경영이 비정규 교육의 길을 걸었을 것이라고 해석했다.
한문 교육 부재의 문제점
허경영은 한국 교육이 한문 교육을 제대로 시키지 않아 학생들이 자신의 이름이나 이사 날짜, 방위학, 오행 등을 모르는 까막눈으로 만들었다고 비판했다.
일본 초등학생들이 주역을 배워 날짜를 계산하는 것과 비교하며, 한국 학생들이 수능 시험에서 배운 지식은 실생활에 쓸모없다고 지적했다.
한문은 한글과 함께 음과 양으로 조화를 이루어야 하며, 한문의 뜻을 알면 지혜를 얻을 수 있다.
예를 들어, ‘농사 농(農)’자는 별의 움직임을 보며 농사짓는 노래를 부르는 것을 의미하는데, 한문을 모르면 이러한 깊은 뜻을 알 수 없다.
허경영의 교육 개혁 방안
허경영은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유치원 때부터 한문 교육을 뿌리내리게 하고, 이사 이름 짓는 법 등을 초등학교 때부터 가르칠 것이라고 밝혔다.
이를 통해 학생들이 어른스러워지고 지혜로워져, 남과 싸우지 않고 도인처럼 행동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교육은 5천만 민족을 무식한 쟁이로 만들었다고 비판하며, 자신이 책임지고 교육을 바꿀 것.
- 환경 문제와 우주의 본질
허경영은 쓰레기 문제 해결을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제시하고, 우주의 멸망은 없으며 차원 이동과 에너지 순환을 통해 영원히 존재한다.
4.1. 쓰레기 문제 해결 방안
현행 쓰레기 처리 방식의 문제점
현재 쓰레기 매립 방식은 지하수 오염을 유발하고, 돼지 매립과 같은 문제로 인해 환경에 심각한 영향을 미친다고 지적했다.
과거에는 중국이 전 세계 폐기물을 싸게 사들여 사막에 묻었지만, 이로 인해 황사가 발생하여 한국으로 유입되는 문제가 있었다.
허경영의 쓰레기 처리 기술 및 제도 개선
허경영은 쓰레기를 완전 분해하는 기술을 개발하여 전 세계에 보급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중 포장 금지 및 친환경 포장재 사용 의무화를 통해 쓰레기 발생량을 줄일 것이라고 말했다.
아파트뿐만 아니라 개인 주택에서도 분리수거를 활성화하여 쓰레기 회수율을 높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4.2. 우주의 본질과 멸망론 비판
우주의 차원과 백궁의 위치
허경영은 우주에 차원이 존재하며, 지구 대기권은 8단계의 껍데기(대기권, 오존층, 성층권, 자기장, 전리층, 중간권, 열권)로 이루어져 있다.
이 8단계를 벗어난 곳이 다크 스페이스, 그 위에 화이트 헤븐, 그리고 그 안에 백궁이 있다고 말했다.
우주는 빌딩 계단처럼 차원 간 이동이 가능하며, 우리 눈앞에 다른 차원의 우주가 존재하지만 인간은 이를 볼 수 없다.
블랙홀과 화이트홀의 역할
백궁으로 가는 고속도로는 블랙홀이며, 죽은 영혼들이 빨려 들어가 석고대죄하는 곳에 도착한다고 말했다.
블랙홀은 들어가는 곳이고, 화이트홀은 재생되어 나오는 곳으로, 우주는 에너지로 움직이며 정밀하게 구성되어 있다.
우주의 멸망은 없다
허경영은 우주가 멸망한다는 것은 잘못된 생각이며, 물이 증발하여 다른 차원으로 이동하는 것처럼 우주도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 다른 차원으로 이동할 뿐.
스티븐 호킹 박사의 이론 비판
허경영은 스티븐 호킹 박사의 우주 팽창 이론을 100% 가짜라고 비판했다.
무한 공간인 우주는 팽창할 수 없으며, 별들이 폭발하여 에너지가 우주 공간을 이동하는 것을 팽창으로 착각하는 것.
이는 호수에 돌을 던졌을 때 물거품이 퍼져나가는 현상과 같다.
- 경제 정책과 사회 문제에 대한 견해
허경영은 상속세 폐지를 통한 기업 보호와 세금 제도 단순화를 주장하며, 손혜원 게이트에 대해서는 역지사지의 관점에서 접근해야 한다.
5.1. 상속세 폐지와 세금 제도 개혁
상속세 폐지의 필요성
허경영은 상속세가 전체 세금의 1%에 불과하지만, 기업이나 개인에게 치명타를 주어 회사를 방어하기 어렵게 만들거나 가정을 파탄에 이르게 한다.
특히 대기업의 상속세는 외국 자본으로부터 기업을 보호하기 위해 폐지되어야 한다.
세금 제도 단순화
현재 33가지 세금 제도를 홍콩처럼 하나의 세금 제도로 단순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세금 계산을 간단하게 하여 국민들의 삶을 편하게 하고, 오히려 세수가 크게 증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증여세와 상속세의 관계
상속세가 폐지되면 증여세는 사실상 유명무실해질 것.
증여세는 상속세를 피하기 위한 일종의 범죄 행위로 발생하는데, 상속세가 없어지면 증여할 필요가 없어진다고 덧붙였다.
기업 보호의 중요성
삼성과 같은 대기업이 무너지면 외국에 뺏겨 국가 경제에 큰 타격을 줄 수 있으므로, 재벌 2세들이 상속세를 내지 않고 기업을 방어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5.2. 손혜원 게이트에 대한 견해
역지사지의 관점
허경영은 손혜원 게이트에 대해 역지사지(易地思之)의 입장에서 바라봐야 한다고 말했다.
손혜원 의원이 목포의 낙후된 적산 가옥들을 활성화하고 문화 거리를 만들려는 의도는 좋았다고 평가했다.
공직자의 투자와 능력
공직자가 본인이 앞장서서 헌 건물들을 매입한 것은 다른 사람들의 투자를 유도하기 위한 재치 있는 행동일 수 있으며, 이는 자기 지역을 살리기 위한 국회의원의 능력으로 볼 수도 있다.
허경영은 자신과 아는 사람이 대통령이 되면 생활이 나아질 수 있는 것처럼, 손혜원 의원의 행동도 개인의 영향력으로 볼 수 있다고 덧붙였다.
과도한 비난에 대한 비판
공직자로서 건물을 몇 채 산 것이 흠이 될 수는 있지만, 이를 과도하게 비난하거나 권력형 비리로 몰아가는 것은 옳지 않다고 지적했다.
특히 여성 정치인에 대한 과도한 비난은 바람직하지 않다.
지방 상권 활성화의 중요성
현재 지방 상권이 붕괴되고 있는 상황에서, 죽어버린 상권에 투자하는 것은 악성 투기자로 볼 수 없다고 말했다.
손혜원 의원이 자신의 고향과 연관된 지역에 애정을 갖고 투자한 것은 지방을 살리려는 좋은 취지로 봐야 한다.
허경영은 말, 글, 행동이 일치하는 ‘삼본일치’를 통해 우주 에너지를 증명하며, 이를 통해 백궁으로 가는 길을 보장하고, 현세의 문제(교육, 쓰레기, 세금 등)를 해결할 수 있다.
허경영 하늘궁 강연 요약: ‘삼본일치’와 현세 문제 해결
허경영은 말, 글, 행동이 일치하는 ‘삼본일치’를 통해 우주 에너지를 증명하며, 이를 통해 백궁으로 가는 길을 보장하고, 현세의 문제(교육, 쓰레기, 세금 등)를 해결할 수 있다.
- 허경영의 ‘삼본일치’ 사상
허경영은 자신의 말, 글, 행동이 우주 에너지와 연결되어 일치한다, 이를 통해 사람들의 삶에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
말의 일치: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거나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백회가 열리고 백궁과 연결되어 에너지가 수천 배 강해진다.
다른 종교의 성인이나 도인을 생각하거나 불러도 에너지는 평균 수준에 머무르지만, 허경영을 부르면 에너지가 폭발적으로 증가한다.
이는 일반적인 종교 활동(기도, 명상 등)이 하늘과 연결되지 못하는 것과 대조된다.
글의 일치: 허경영의 이름을 쓰거나 사진을 몸에 붙이는 것만으로도 에너지가 달라지고 몸에 변화가 생긴다.
실제로 강연 중 참가자들에게 허경영의 이름이 적힌 종이를 몸에 대게 하여 힘 테스트를 진행하고, 다른 종교의 이름이 적힌 종이와 비교하며 자신의 주장을 증명하려 한다.
행동의 일치: 하늘궁에 방문하는 것 자체가 행동의 일치이며, 이는 백궁으로 가는 중요한 과정.
하늘궁에 와서 허경영을 직접 만나 안아주는 행위를 통해 스트레스가 사라지고 호르몬이 바뀌며, 병이 낫고 기분이 좋아진다.
자신이 직접 사람들의 몸 상태를 진단하고 에너지를 주어 병을 고치는 것을 행동의 일치 사례로 제시한다.
‘삼본일치’의 중요성: 허경영은 자신의 삼본일치가 다른 종교의 삼위일체와는 다르며, 어떤 경전에도 없는 독자적인 개념.
하늘에 죄를 지으면 용서받을 길이 없지만, 허경영을 부르면 백회가 열리고 모든 죄가 사라진다.
삼본일치를 통해 현세의 삶뿐만 아니라 사후 세계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 허경영이 제시하는 현세 문제 해결 방안
허경영은 현재 사회가 직면한 다양한 문제들을 진단하고,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이를 해결할 수 있다.
교육 문제:
현재 한국의 교육 시스템은 한문 교육의 부재로 인해 학생들이 기본적인 지식과 지혜를 습득하지 못하게 한다.
일본 학생들이 어릴 때부터 주역을 배우고 이사 날짜 등을 스스로 계산하는 것과 달리, 한국 학생들은 자신의 이름조차 한문으로 쓸 줄 모른다고 지적한다.
수능 시험과 같은 현재의 교육 방식은 실생활에 도움이 되지 않으며, 학생들을 무식하게 만든다.
해결 방안: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유치원 때부터 한문 교육을 의무화하고, 이사 날짜 짓기, 이름 짓기 등 실생활에 필요한 지식을 가르쳐 학생들이 어른스럽고 지혜로운 도인으로 성장하도록 하겠다고 약속한다.
쓰레기 문제:
현재 전 세계적으로 쓰레기 매립 방식이 환경 오염(지하수 오염 등)을 유발하고 있으며, 한국은 땅이 좁아 더욱 심각하다고 지적한다.
과거 중국이 전 세계 폐기물을 수입하여 사막에 매립했으나, 이로 인해 황사와 같은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
해결 방안: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쓰레기 완전 분해 기술을 개발하여 전 세계에 보급하고, 이중 포장 금지, 친환경 포장재 사용 등을 통해 쓰레기 발생량을 근본적으로 줄이겠다.
분리수거 시스템을 개선하여 쓰레기 회수율을 높이고, 물과 공기 문제까지 해결하겠다.
세금 문제:
현재 한국의 상속세는 기업과 개인에게 치명적인 부담을 주어, 기업의 외국 자본 유출을 막고 개인의 재산 상속을 어렵게 한다.
특히 외정 시대부터 이어진 복잡한 세금 제도가 문제라고 지적하며, 홍콩처럼 단순한 세금 제도로 개편해야 한다.
해결 방안: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상속세를 폐지하고, 증여세는 상속세 폐지로 인해 자연스럽게 유명무실해질 것.
현재 33가지에 달하는 세금 제도를 하나의 사업세로 단순화하여, 세금 계산을 간편하게 하고 세수를 늘리며, 가난한 사람들의 세금 부담을 줄이겠다고 약속한다.
손혜원 게이트에 대한 견해:
손혜원 의원의 목포 부동산 투기 의혹에 대해 역지사지의 관점에서 바라봐야 한다.
손 의원이 자신의 지역구인 목포의 낙후된 상권을 활성화하려는 좋은 의도를 가지고 있었으며, 시범적으로 부동산을 매입한 것은 지역 발전을 위한 재치 있는 행동일 수 있다고 해석한다.
공직자로서의 행동에 대한 비판은 있을 수 있지만, 지나친 비난은 옳지 않으며, 특히 여성 정치인에 대한 과도한 공격은 바람직하지 않다.
현재 지방 상권이 붕괴되고 있는 상황에서 목포와 같은 지역에 투자하는 것은 악성 투기로 보기 어렵다고 덧붙인다.
- 허경영의 우주론과 사후 세계관
허경영은 우주의 본질과 인간의 영혼, 그리고 사후 세계에 대한 독자적인 견해를 제시한다.
우주의 차원: 우주는 대기권, 오존층, 성층권, 자기장, 전리층, 중간권, 열권의 8개 껍데기로 이루어져 있으며, 각기 다른 차원이 존재한다.
이 8개 껍데기 위에는 다크 스페이스와 화이트 헤븐이 있으며, 백궁은 화이트 헤븐에 위치한다.
우주는 여러 차원이 동시에 존재하며, 인간의 눈에는 보이지 않는 우주 고속도로(블랙홀)를 통해 다른 차원으로 이동할 수 있다.
우주의 소멸과 재생: 우주는 멸망하거나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 블랙홀로 빨려 들어가 화이트홀에서 재생되는 순환 과정을 거친다.
별들도 수명이 다하면 분해되어 블랙홀로 빨려 들어가며, 이는 물이 증발하여 다른 차원으로 이동하는 것과 같다.
스티븐 호킹 박사 이론 비판: 허경영은 스티븐 호킹 박사의 우주 팽창론을 100% 가짜 이론.
무한한 공간인 우주는 팽창할 수 없으며, 파동으로 인해 팽창하는 것처럼 보일 뿐.
영혼과 사후 세계: 인간의 영혼은 신처럼 영원 이전부터 존재해 왔으며, 육체는 영혼의 옷에 불과하다.
현실 세계에 만족하려다 보면 백궁에 가지 못하고 지구에 머물게 되며, 허경영을 만나는 것은 사면 복권의 기회.
죽은 후에는 블랙홀을 통해 석고대죄하는 곳으로 이동하며, 백궁에 도착하면 모든 즐거움을 누리고 은하계를 자유롭게 여행할 수 있다.
자신이 직접 죽은 사람의 영혼을 백궁으로 보내는 역할을 한다, 실제로 한 청년의 영혼을 백궁으로 보낸 사례를 언급한다.
- 허경영의 개인적인 이야기와 신념
허경영은 자신의 출생과 과거 경험을 통해 자신이 특별한 존재임.
‘우성재야(牛聲在野)’ 예언: 자신이 소 울음소리를 내는 소띠이며, 예언서에 나오는 ‘우성재야(牛聲在野)(牛聲啼野)’에 해당하는 인물.
자신이 태어난 곳 주변에 적멸보궁(寂滅寶宮, 적멸(寂滅): 열반, 번뇌가 완전히 사라진 상태, 보궁(寶宮): 보배로운 궁전, 즉, 부처님의 진신사리(진짜 사리)를 모신 신성한 곳, 석가모니 부처님이 열반에 드신 후 남겨진 사리를 모신 사찰이나 공간을 특별히 “적멸보궁” )과 수리산 등 불교적 의미가 있는 장소가 많다고 설명하며, 자신의 특별함을 뒷받침한다.
월남전 경험: 월남전 참전 당시 검사 서기로서 사단 전체 병력의 생사여탈권을 쥐고 있었으며, 당시 상관이었던 장동환 검사를 45년 만에 다시 만난 일화를 소개한다.
이 경험을 통해 인생이 매우 짧고 덧없다는 것을 깨달았으며, 현세의 희망보다는 사후 세계의 보장.
현세의 즐거움과 미래의 보장: 현세의 즐거움(술, 담배 등)은 미래의 즐거움을 빼앗아 가므로, 이를 절제하고 어려운 사람을 돕는 데 사용해야 한다.
인도의 카스트 제도에서 천민들이 현세의 고통을 다음 생의 복으로 여기는 것처럼, 현세의 고난을 통해 미래의 영원한 행복을 추구해야 한다.
하늘궁에 오는 사람들은 복이 터진 사람이며, 백궁으로 가는 길을 보장받을 것.
허경영 강연 기록: 제79회 하늘궁 강연 (2019.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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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론: 시대적 상황과 국가혁명당의 역할
현 시대는 빈부 격차가 심화되고 혼란스러운 기운이 만연하다. 지구인들은 부채에 짓눌려 살아가며, 소수를 위한 모순된 세상이 지속된다. 국가혁명당은 이러한 모순을 바꾸고자 한다. -
하늘궁의 확장과 치유
하늘궁은 본관 건축을 통해 확장될 예정이다. 현재 200여 명이 외부에서 대기하는 상황을 해소하고, 5천 명을 수용할 수 있는 대강당을 건립할 계획이다.
치유 시간 단축: 5천 명 수용 시 치유 시간이 단축되어, 허경영 선생은 참석자들을 빠르게 치유할 수 있다.
접근성 향상: 종로3가에서도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 허경영 선생의 정체성: 예언과 상징
허경영 선생은 예언서에 언급된 인물로서, 소 울음소리를 내는 자, 즉 ‘우성재’로 지칭된다.
우성재의 의미: ‘우성재’는 소 울음소리를 온 들판에 퍼뜨리는 자를 의미하며, 이는 세계 전체에 메시지를 전파하는 God-man을 상징한다.
기축 쌍축: 허경영 선생은 기축생(소띠)으로, 예언서에 나오는 ‘기축 쌍축’에 해당한다. 이는 두 마리의 소를 가진 존재를 의미한다.
하늘궁의 위치: 하늘궁은 예언서에 나오는 계명산(고령산, 수리산)에 위치하며, 이곳에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적멸보궁(寂滅寶宮, 적멸(寂滅): 열반, 번뇌가 완전히 사라진 상태, 보궁(寶宮): 보배로운 궁전, 즉, 부처님의 진신사리(진짜 사리)를 모신 신성한 곳, 석가모니 부처님이 열반에 드신 후 남겨진 사리를 모신 사찰이나 공간을 특별히 “적멸보궁” )이 있다.
적멸보궁(寂滅寶宮, 적멸(寂滅): 열반, 번뇌가 완전히 사라진 상태, 보궁(寶宮): 보배로운 궁전, 즉, 부처님의 진신사리(진짜 사리)를 모신 신성한 곳, 석가모니 부처님이 열반에 드신 후 남겨진 사리를 모신 사찰이나 공간을 특별히 “적멸보궁” ): 석가모니의 진신사리가 가장 많이 봉안된 곳이다.
자연환경: 하늘궁 주변에는 세 개의 큰 호수(마장저수지, 기산저수지)가 있으며, 이 물은 파주 들판의 농업용수와 파주 시민의 식수로 사용된다.
우명지(牛鳴地): 허경영 선생이 있는 곳은 ‘우명지(牛鳴地)’로, 소 울음소리와 연관된 장소이다.
- 삼본일치(三本一致)의 원리
허경영 선생의 가르침에서 가장 중요한 원리 중 하나는 삼본일치이다. 이는 말, 글, 행동이 일치하는 것을 의미한다.
말의 일치: 허경영 선생의 이름을 부르거나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우주 백궁과 연결되며, 백회(百會)가 열린다.
에너지 증폭: 다른 성인들의 이름을 부를 때보다 허경영 선생의 이름을 부를 때 에너지가 천 배, 만 배 강해진다.
하늘과의 연결: 백회가 열리면 하늘의 우주 와이파이가 머리에 꽂히며, 백궁 티켓이 준비된다.
소원 성취: 백회가 열린 상태에서 소원을 이야기하면 그대로 이루어진다.
글의 일치: 허경영 선생의 이름을 쓰거나 사진을 몸에 붙이면 변화가 일어난다.
행동의 일치: 하늘궁에 오는 행위 자체가 행동의 일치에 해당한다.
실물 접촉: 허경영 선생을 직접 만나 끌어안으면 호르몬이 바뀌고 스트레스가 해소된다.
- 종교와 삼본일치
기존 종교들은 이론만 가르치며, 천 년을 수련해도 변화가 없다.
기도의 한계: 핸드폰이 연결되지 않은 상태에서 친구에게 돈을 빌려달라고 하는 것과 같이, 하늘과 교류되지 않는 기도는 헛된 것이다.
삼위일체와 삼본일치: 기독교의 삼위일체는 인간이 만들어낸 개념이며, 허경영 선생의 삼본일치는 어떤 경전에도 없는 독창적인 개념이다.
허경영 선생의 유일성: 말, 글, 행동이 일치하는 자는 허경영 선생 외에는 없다.
- 획죄어천(獲罪於天) 무소도(無所禱)
하늘에 죄를 지으면 기도할 곳이 없다는 뜻이다.
용서받을 길 없음: 이는 용서받을 길이 없음을 의미한다.
허경영 선생의 역할: 허경영 선생의 이름을 부르면 이 죄가 사라지고 백회가 열린다.
보혜사 훼손: 성경에서 보혜사를 훼손하는 자는 이 세상에서도 저 세상에서도 용서받지 못한다고 한다. 이는 획죄어천 무소도와 유사한 의미이다.
- 삶의 희망과 미래
인생은 짧으며, 이 세상의 희망은 한계가 있다.
사후 세계 보장: 허경영 선생을 만난 자들은 사후 세계를 보장받는다.
백궁의 즐거움: 백궁에서는 아는 사람을 찾아가고, 은하계를 비행접시를 타고 다니며, 아름다운 천사들을 만나는 등 상상할 수 없는 즐거움이 있다.
현세의 낙과 내세의 보장: 현세의 즐거움(술, 담배 등)은 내세의 복을 앗아간다. 현세에서 고통을 감내하고 남을 위해 베풀면 내세가 보장된다.
- 백궁으로의 여정: 김용균 청년의 사례
허경영 선생은 백궁으로 사람들을 인도한다.
김용균 청년: 발전소에서 성실하게 일하다 사고로 사망한 김용균 청년은 허경영 선생의 석고대죄를 통해 백궁으로 올라갔다.
희생과 책임감: 김용균 청년은 비정규직임에도 불구하고 밤늦게까지 석탄 벨트를 점검하며 맡은 일에 충실했다.
백궁 심사: 그의 순수하고 책임감 있는 행동은 백궁 심사위원들의 감동을 자아냈고, 백궁으로 보내졌다.
사면복권: 허경영 선생을 만난 자들은 사면복권될 수 있는 위치에 있다.
백궁 티켓: 백궁으로 가는 티켓은 정회원 가입을 통해 얻을 수 있다.
- 교육 개혁: 한문 교육의 중요성
현재의 학교 교육은 합리적 이기주의와 물질만능주의를 조장하며, 한문 교육의 부재로 인해 학생들의 식견이 좁아진다.
한문 교육의 필요성: 한문은 우리 민족이 만든 언어이며, 한문 교육을 통해 조상들의 지혜와 철학을 이해할 수 있다.
예시: 농사 농(農)자: 농사 농자는 별들의 움직임을 보며 노래를 부르는 농부의 지혜를 담고 있다.
수능 시험의 문제점: 수능 시험은 실생활에 도움이 되지 않으며, 한문이나 영어와 달리 졸업 후 활용도가 낮다.
허경영 선생의 교육 방안: 대통령이 되면 유치원 때부터 한문 교육을 의무화하고, 이사 날짜 정하기, 이름 짓기 등 실생활에 필요한 지식을 가르칠 것이다.
민족의 주역: 이러한 교육을 통해 우리 민족은 세계를 통일할 주역으로 성장할 것이다.
- 환경 문제 해결: 쓰레기 처리 방안
쓰레기 문제는 심각하며, 현재의 매립 방식은 지하수 오염 등 환경 문제를 야기한다.
중국의 사례: 과거 중국은 전 세계 폐기물을 수입하여 사막에 매립했으나, 이는 황사와 함께 우리나라로 돌아오는 문제를 발생시켰다.
허경영 선생의 해결책:
완전 분해 기술: 쓰레기가 완전 분해되는 기술을 개발하여 전 세계에 보급할 것이다.
이중 포장 금지: 제품의 이중 포장을 금지하고, 친환경 소재(특수 비닐, 특수 종이)만을 사용하도록 할 것이다.
쓰레기 회수 중점: 쓰레기 회수에 중점을 두어 분리수거를 강화하고, 물과 공기, 쓰레기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할 것이다.
- 우주의 본질: 차원과 소멸
우주는 차원으로 존재하며, 멸망하거나 소멸하지 않는다.
우주의 차원: 우주는 대기권, 오존층, 성층권 등 여덟 개의 껍데기로 이루어져 있으며, 각기 다른 차원을 가진다.
블루 스카이와 다크 스페이스: 지구 대기권은 블루 스카이, 그 외 우주는 다크 스페이스, 그 위에는 백궁이 있는 화이트 헤븐이 존재한다.
다차원적 존재: 우리 눈앞에 다른 차원의 우주가 존재하지만, 인간은 이를 인지하지 못한다.
블랙홀과 화이트홀: 블랙홀은 영혼들이 백궁으로 들어가는 통로이며, 화이트홀은 재생하는 곳이다.
우주의 불멸: 우주는 소멸하지 않으며, 단지 다른 차원으로 이동할 뿐이다.
별의 소멸: 별들이 에너지를 잃으면 분해되어 블랙홀로 빨려 들어간다.
스티븐 호킹 박사의 이론 비판: 스티븐 호킹 박사의 우주 팽창 이론은 잘못된 것이다. 우주는 무한 공간이며, 팽창하는 물체가 아니다.
파동의 착각: 우주의 파동을 팽창으로 착각하는 것이다.
- 경제 개혁: 상속세 폐지와 세금 제도 단순화
현재의 상속세는 기업과 개인에게 치명적인 영향을 미치며, 세금 제도는 복잡하다.
상속세 폐지: 상속세는 전체 세금의 1%에 불과하지만, 기업 방어와 개인의 재산 보호를 위해 폐지해야 한다.
증여세: 상속세가 폐지되면 증여세는 유명무실해진다.
세금 제도 단순화: 홍콩처럼 세금 제도를 한 가지로 단순화하여 국민들의 편의를 증진하고 세수를 증대할 것이다.
사업세: 사업하는 사람은 매출에 비례하여 사업세만 납부하며, 적자가 나도 세금을 내야 한다.
대기업 보호: 상속세 폐지를 통해 국내 대기업들이 외국 자본에 넘어가는 것을 방지하고, 국가 경제를 보호해야 한다.
- 사회 문제에 대한 견해: 손혜원 게이트
손혜원 의원의 목포 부동산 투기 의혹에 대해 허경영 선생은 다음과 같은 견해를 밝힌다.
역지사지(易地思之):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해야 한다.
지역 활성화 의도: 손혜원 의원은 목포 지역을 활성화하려는 좋은 의도를 가지고 있었다.
투자 유치: 본인이 먼저 투자하여 다른 사람들의 투자를 유도하려 했을 수 있다.
공직자의 한계: 공직자로서 부동산을 매입한 것이 문제가 된 것이다.
여성 정치인에 대한 비판: 여성 정치인들만 과도하게 비판하는 경향이 있다.
지방 상권 붕괴: 지방 상권이 붕괴되는 현실에서 목포에 투자한 것은 악성 투기로 보기 어렵다.
개인의 영향: 개인의 능력과 인연에 따라 생활이 나아질 수 있다.
1. 국가 혁명당의 시대적 사명과 중산주의 실현
국가 혁명당은 심화되는 빈부 격차와 현란한 물질주의 속에서 소수를 위해 다수가 희생되는 모순된 세상을 바꾸고자 한다. 부채와 빚에 갇혀 살아가는 지구인들이 소수의 이익을 위해 노예화되는 현실을 타파하고, 중산주의를 실현하기 위해 대강당 설립과 홍보에 박차를 가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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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궁 강당 확장과 치유의 가속화
현재 200여 명의 인원이 밖에 머무는 상황을 개선하기 위해 5천 명을 수용할 수 있는 대형 강당을 건립할 예정이다. 초기에는 2천 명 규모로 시작하여 점차 확장하며, 치유 시간 또한 단축될 것이다. 종로 3가에도 2천 명 수용 가능한 공간을 마련하여 더 많은 이들이 치유받을 수 있도록 할 것이다. -
허경영의 예언적 상징: 우성제와 기축쌍축
예언서에 따르면 이 시대에 오는 이는 ‘우성제(牛聲啼)’, 즉 소 울음소리를 내는 자이며, 소띠(기축생)이다. 그는 ‘쌍축(雙丑)’, 즉 두 마리의 소를 가지고 있으며, 이는 소띠에 소 울음소리를 내는 자를 의미한다. 또한, 그는 ‘우명지(牛鳴地)(無名地)’, 즉 소 울음소리와 연관된 곳에 와 있는데, 이는 하늘궁이 위치한 계명산, 고령산, 수리산과 그 주변의 적멸보궁(寂滅寶宮, 적멸(寂滅): 열반, 번뇌가 완전히 사라진 상태, 보궁(寶宮): 보배로운 궁전, 즉, 부처님의 진신사리(진짜 사리)를 모신 신성한 곳, 석가모니 부처님이 열반에 드신 후 남겨진 사리를 모신 사찰이나 공간을 특별히 “적멸보궁” ), 마장저수지 등과 연결된다. 이 모든 상징은 허경영을 지칭한다. -
삼본일치(三本一致)의 원리: 말, 글, 행동의 합일
허경영의 가르침은 ‘삼본일치’의 원리에 기반한다. 이는 말, 글, 행동이 하나로 일치하는 것을 의미한다. 허경영을 생각하거나 말로 부르면 우주 백궁과 연결되어 백회(百會)가 열리며 에너지가 천 배, 만 배 강해진다. 이는 예수나 석가를 부를 때와는 차원이 다른 에너지 반응을 보인다. 또한, 허경영의 이름을 쓰거나 사진을 몸에 지니는 것만으로도 동일한 에너지 효과가 나타난다. 하늘궁에 오는 행위 또한 행동의 일치에 해당하며, 이를 통해 실물을 보고 에너지를 받음으로써 몸과 마음의 변화를 경험할 수 있다. -
종교적 행위와 삼본일치의 비교
일반적인 종교적 행위, 예를 들어 기도나 명상, 참선 등은 천 년을 해도 아무런 변화가 없으며, 단지 돈만 들어갈 뿐이다. 종교를 믿지 않아도 선행을 하면 복이 들어오는 것과 마찬가지다. 하늘에 죄를 지으면 용서받을 길이 없다는 ‘획죄어천 무소도(獲罪於天 無所禱)’의 경고는 성경의 보혜사를 훼손하는 자는 영원히 용서받지 못한다는 말과 유사하다. 그러나 허경영을 부르면 백회가 열리고 모든 죄가 사해지며 백궁 티켓이 준비된다. 이는 말, 글, 행동이 일치하는 허경영만이 가능한 일이다. -
사후세계와 백궁의 희망
인생은 짧고 유한하며, 이 세상의 부귀영화는 일시적이다. 진정한 희망은 사후세계, 즉 백궁에 있다. 백궁은 상상할 수 없는 즐거움과 자유가 있는 곳으로, 은하계를 비행접시를 타고 다니며 사랑하는 사람들을 만나고 아름다운 천사들과 교류할 수 있다. 최근 김용균 청년이 자신의 맡은 일을 성실히 수행하다 죽음을 맞이한 후, 석고대죄 심사를 통해 백궁으로 보내진 사례는 사후세계의 보장이 현실임을 보여준다. 이 세상의 즐거움(술, 담배, 당구 등)은 다음 생의 복을 뺏어가므로, 현재의 즐거움을 절제하고 남을 돕는 데 투자해야 다음 생이 보장된다. -
현행 교육 시스템의 문제점과 한문 교육의 중요성
현재 한국의 교육 시스템은 실패했다. 특히 한문 교육의 부재는 심각한 문제다. 일본 초등학생들이 주역을 배우고 자신의 이름을 스스로 짓는 것과 달리, 한국 학생들은 자신의 아버지 이름조차 한문으로 쓸 줄 모르고 이사 날짜나 방위학 등 기본적인 지식도 부족하다. 한문은 우리 민족이 만들었으며, 한글과 함께 음과 양으로 조화를 이루어야 한다. 한문의 뜻을 알면 세상의 이치를 쉽게 깨달을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현 교육은 이를 간과하여 학생들을 무식한 존재로 만들고 있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유치원 때부터 한문 교육을 의무화하고, 이사나 작명 등 실생활에 필요한 지식을 초등학교 때부터 가르쳐 민족의 식견을 넓힐 것이다. -
쓰레기 문제 해결을 위한 정책 방향
현재 전 세계는 쓰레기 매립 방식을 택하고 있으며, 이는 지하수 오염 등 심각한 환경 문제를 야기한다. 과거에는 중국이 전 세계 폐기물의 블랙홀 역할을 했으나, 이제는 그 폐해가 황사 등으로 돌아오고 있다. 허경영은 대통령이 되면 쓰레기 완전 분해 기술을 개발하여 전 세계에 보급하고, 이중 포장을 금지하며 친환경 포장재 사용을 의무화할 것이다. 또한, 쓰레기 회수 시스템을 강화하여 분리수거를 생활화하고, 물과 공기, 쓰레기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할 것이다. -
우주의 본질과 차원 이동
우주는 멸망하지 않으며, 단지 차원 이동을 할 뿐이다. 우주에는 대기권, 오존층, 성층권 등 여덟 개의 차원이 존재하며, 그 위에는 다크 스페이스와 화이트 헤븐, 그리고 백궁이 있다. 차원 간 이동을 통해 다른 우주를 경험할 수 있으며, 이는 염소나 매미의 눈으로 세상을 보는 것과 같이 관점에 따라 다르게 인식된다. 블랙홀은 영혼들이 백궁으로 빨려 들어가는 통로이며, 화이트홀은 재생의 공간이다. 우주는 팽창하는 것이 아니라 파동을 통해 팽창하는 것처럼 보일 뿐이며, 별들은 수명이 다하면 분해되어 블랙홀로 빨려 들어간다. 스티븐 호킹 박사의 우주 팽창론은 잘못된 이론이다. -
상속세 폐지와 세금 제도 개혁
상속세는 기업과 개인에게 치명적인 타격을 주어 패가망신하게 만들고, 기업의 외국 자본 유출을 막지 못한다. 현재 1%에 불과한 상속세는 외정 시대의 낡은 법이며, 이를 폐지하여 기업들이 외국 자본으로부터 스스로를 방어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홍콩처럼 세금 제도를 단순화하여 33가지 세금을 한 가지로 축소하고, 매출액에 비례하여 세금을 부과하는 방식으로 개혁할 것이다. 이는 세수 증대와 국민들의 조세 부담 완화에 기여할 것이다. 증여세는 상속세 폐지로 인해 사실상 유명무실해질 것이다. -
손혜원 게이트에 대한 역지사지적 관점
손혜원 의원의 목포 부동산 투기 의혹에 대해 역지사지(易地思之)의 관점에서 바라봐야 한다. 지방 상권이 붕괴되고 있는 현실에서, 자신의 지역구를 살리고자 하는 의도는 긍정적으로 평가할 수 있다. 공직자로서의 행동에 일부 욕심이 개입될 수 있으나, 이는 인간적인 면모로 이해할 수 있다. 특히 여성 정치인에 대한 과도한 비난은 바람직하지 않다. 목포 시민들의 발전 의지와 지방 상권 활성화라는 큰 틀에서 손혜원 의원의 행동을 이해해야 한다.
국가 혁명당의 시대적 사명과 하늘궁의 역할
국가 혁명당은 현재 심화되는 빈부격차와 부채 문제 등 모순된 세상을 바꾸고자 한다. 하늘의 뜻을 따라 중상주의를 실현하기 위해 대강당 설립과 홍보에 박차를 가해야 한다. 앞으로 하늘궁은 5천 명을 수용할 수 있는 큰 강당에서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며, 치유 시간은 참석 인원에 따라 단축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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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언서 속 God-man의 징표: 우성재와 기축 쌍축
예언서에 따르면 이 시대에 오는 사람은 우성재(牛聲啼), 즉 소 울음소리를 내는 사람이다. 이는 소띠 해에 태어난 사람이 소 울음소리를 낸다는 의미와 함께, 소 울음소리를 온 들판에 퍼뜨리는 자가 God-man으로 온다는 것을 뜻한다. 이 God-man은 기축생(己丑生)이며, 쌍축(雙丑), 즉 두 마리의 소를 가지고 있다. 이는 소띠에 소 울음소리를 내는 자를 의미한다. 또한, God-man이 머무는 곳은 하늘궁이며, 그곳에는 예언서에 나오는 계명산(고령산, 수리산)과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적멸보궁(寂滅寶宮, 적멸(寂滅): 열반, 번뇌가 완전히 사라진 상태, 보궁(寶宮): 보배로운 궁전, 즉, 부처님의 진신사리(진짜 사리)를 모신 신성한 곳, 석가모니 부처님이 열반에 드신 후 남겨진 사리를 모신 사찰이나 공간을 특별히 “적멸보궁” )이 위치해 있다. 적멸보궁(寂滅寶宮, 적멸(寂滅): 열반, 번뇌가 완전히 사라진 상태, 보궁(寶宮): 보배로운 궁전, 즉, 부처님의 진신사리(진짜 사리)를 모신 신성한 곳, 석가모니 부처님이 열반에 드신 후 남겨진 사리를 모신 사찰이나 공간을 특별히 “적멸보궁” )은 석가모니의 진신사리가 가장 많이 모셔진 곳이며, 주변에는 세 개의 큰 호수(기산저수지, 마장저수지)가 있어 파주 들판의 농업용수와 시민들의 식수를 공급한다. 이처럼 God-man은 소 울음소리와 연관된 우명지(牛鳴地)에 와 있다. -
삼본일치(三本一致)의 원리와 백궁 에너지
삼본일치는 말, 글, 행동이 일치하는 것을 의미한다. 허경영의 이름을 말하거나 마음속으로 읽기만 해도 우주 백궁과 연결되어 백회(百會)가 열린다. 이는 다른 종교의 성자나 도인을 생각할 때와 비교할 수 없는 천 배, 만 배의 에너지를 발생시킨다.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면 백회가 열려 하늘의 우주 와이파이가 머리에 꽂히며, 이는 백궁 티켓이 준비되는 것과 같다. 하늘에 죄를 지은 자는 용서받을 길이 없지만, 허경영을 부르면 백회가 열려 모든 죄를 용서받고 소원을 이야기할 수 있다. 이는 말뿐만 아니라 글(이름, 사진)과 행동(하늘궁 방문)으로도 증명된다. 하늘궁에 오는 것은 행동의 일치이며, 이는 다른 사람보다 더 많은 복을 받게 되는 길이다. -
종교적 관점과 현세의 희망
이슬람교의 메카 성지순례나 힌두교의 카스트 제도에서 볼 수 있듯이, 많은 종교는 내세의 희망을 현세의 고통과 연결한다. 이슬람교도들은 죽기 전에 메카를 방문해야 하며, 그 과정에서 죽는 것을 영광으로 생각한다. 힌두교의 수드라 계급은 현세의 고통을 다음 생의 진급을 위한 복으로 여긴다. 이처럼 현세의 고통을 감내하며 미래의 희망을 두는 것은 종교적 가르침과 일맥상통한다. 허경영을 따르는 이들 또한 백궁에 가는 것을 궁극적인 희망으로 삼으며, 현세의 국민 배당금은 유한한 희망에 불과하다. -
백궁으로의 승천과 김용균 청년의 사례
백궁은 여러분이 말하는 궁의 5단계 중 가장 높은 단계이다. 최근 지구에서 한 사람이 백궁으로 올라갔는데, 그는 석탄 발전소에서 비정규직으로 일하다 사고로 사망한 김용균 청년이다. 그는 남들이 잠자는 밤에도 발전소를 위해 헌신적으로 일했으며, 그 책임감과 순수함이 백궁 심사위원들의 마음을 움직여 백궁으로 보내졌다. 백궁은 상상할 수 없는 즐거움이 가득한 곳으로, 사랑하는 사람을 찾아가고, 은하계를 여행하며, 아름다운 천사들을 만날 수 있는 곳이다. 김용균 청년은 백궁에서도 가족을 걱정했지만, 그에게는 모든 것이 해결될 것이라는 약속이 주어졌다. 이 세상은 잠시 머무는 곳이며, 사후 세계가 더 중요하다. -
인생의 덧없음과 삼본일치의 중요성
인생은 눈 깜빡할 사이에 지나간다. 45년 만에 만난 옛 상관과의 재회는 인생의 덧없음을 보여준다. 이 세상의 희망은 진정한 희망이 아니며, 오직 삼본일치를 통해 사후 세계를 보장받는 것. 하늘에 죄를 지으면 용서받을 길이 없다는 말처럼, 보혜사를 거역하는 자는 영원히 용서받지 못한다. 허경영의 말, 글, 행동은 삼본일치를 이루며, 이는 어떤 종교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진실이다. 석가모니나 예수의 말에는 힘이 없지만, 허경영의 이름에는 백회를 열고 에너지를 주는 힘이 있다. -
하늘궁의 출석률과 삼본일치의 실천
하늘궁에 지어질 본관에는 참석자들의 이름이 적힌 의자가 배치될 것이며, 출석률에 따라 순서가 정해진다. 이는 하늘궁에 자주 오는 것이 행동의 일치에 해당함을 의미한다. 은(恩)과 문(文)은 하늘에서 정해준 것이지만, 행(行)은 개인이 실천해야 한다. 허경영을 부르고 이름을 써 붙이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며, 하늘궁에 직접 와서 실물을 보고 에너지를 받는 행동이 필요하다. -
현세의 즐거움과 내세의 보장
이 세상의 낙은 저 세상의 낙을 빼앗아간다. 현세에서 호강하면 내세에서는 호강이 없으므로, 이 세상에서 얻은 복은 남에게 베풀어야 한다. 힌두교의 불가촉천민처럼 현세의 고생을 낙으로 여기고 가난을 즐기면 다음 생에 좋은 곳에 태어날 수 있다. 술, 담배, 당구 등 현세의 즐거움에 빠지면 다음 생이 비참해질 수 있다. 이러한 즐거움을 포기하고 남을 위해 베풀면 다음 생이 보장된다. 현재의 즐거움은 잠시이며, 영원한 고통으로 이어질 수 있다. -
삼본일치 테스트와 치유의 능력
허경영의 삼본일치는 말, 글, 행동으로 증명된다. 허경영의 이름을 말하거나 글자로 쓰거나 사진을 붙이면 백회가 열리고 에너지가 전달되어 힘이 생긴다. 이는 다른 종교의 이름이나 주술로는 불가능한 현상이다. 허경영은 또한 치유의 능력을 가지고 있으며, 간 질환이나 사고 장애 등 육체적, 정신적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이는 행동의 일치로서 다른 사람이 할 수 없는 일을 하는 것이다. 허경영을 보면 못난 사람도 이뻐지고, 개성을 최대한 살려 아름다워진다. -
교육의 문제점과 한문 교육의 중요성
현재의 학교 교육은 합리적 이기주의와 물질만능주의를 조장하며, 정규 교육을 받지 않은 허경영의 길은 하늘의 뜻이다. 한국의 교육은 한문 교육의 부재로 인해 실패했다. 일본은 초등학교 때부터 주역을 가르쳐 아이들이 날짜나 방향을 계산할 수 있지만, 한국 학생들은 자신의 아버지 이름도 한자로 쓸 줄 모른다. 한문은 우리 민족이 만든 언어이며, 한글과 함께 음과 양의 조화를 이루어야 한다. 한문 교육을 통해 아이들의 식견을 넓히고, 선조들의 지혜를 깨달아야 한다. 수능 시험은 실생활에 도움이 되지 않으며, 한문과 영어만이 실용적인 가치가 있다. 허경영은 대통령이 되면 유치원 때부터 한문 교육을 의무화하여 아이들을 어른스럽고 지혜롭게 만들 것이다. -
쓰레기 문제 해결 방안
현재 쓰레기 문제는 심각하며, 매립 방식은 지하수 오염 등 환경 문제를 야기한다. 과거에는 중국이 전 세계 폐기물을 수입하여 사막에 매립했지만, 이는 황사와 함께 한국으로 돌아오는 문제를 발생시켰다. 허경영은 쓰레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완전 분해 기술을 개발하고, 이중 포장을 금지하며, 친환경 자재 사용을 의무화할 것이다. 또한, 쓰레기 회수에 중점을 두어 분리수거를 확대하고, 물과 공기, 쓰레기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할 것이다. -
우주의 본질과 차원 이동
우주는 멸망하지 않으며, 차원이 존재한다. 지구 대기권은 대류권, 오존층, 성층권 등 여덟 개의 껍데기로 이루어져 있으며, 그 위에는 다크 스페이스와 화이트 헤븐, 그리고 백궁이 있다. 우주는 빌딩 계단처럼 차원 간 이동이 가능하며, 우리 눈앞에 다른 차원의 우주가 존재하지만 우리는 그것을 보지 못한다. 블랙홀은 백궁으로 가는 고속도로이며, 영혼들이 빨려 들어가는 통로이다. 우주가 소멸될 때는 공간이 찌그러져 블랙홀로 말려 들어가지만, 화이트홀에서 재생된다. 우주는 괴멸되지 않으며, 물이 증발하여 다른 차원으로 이동하는 것처럼 에너지는 사라지지 않고 이동할 뿐이다. 스티븐 호킹 박사의 우주 팽창론은 잘못된 이론이며, 우주는 끝없이 광활하며 팽창하는 물체가 아니다. 우주의 파동을 팽창으로 착각할 뿐이다. -
상속세 폐지와 세금 제도 개혁
상속세는 전체 세금의 1%에 불과하지만, 기업과 개인에게 치명타를 주어 회사를 방어하기 어렵게 만들고 패가망신하게 한다. 허경영은 상속세를 폐지하여 기업들이 외국 자본에 넘어가는 것을 막고, 재벌 2세들이 기업을 지킬 수 있도록 할 것이다. 증여세는 상속세 때문에 생겨나는 범죄 행위이므로, 상속세가 폐지되면 증여세도 유명무실해질 것이다. 세금 제도는 홍콩처럼 33가지에서 한 가지로 축소하여 단순화하고, 매출에 비례하여 세금을 부과할 것이다. 이는 세수 증대와 국민들의 편의를 도모하고, 가난한 사람들의 세금 부담을 줄일 것이다. -
손혜원 게이트에 대한 견해와 역지사지
손혜원 의원의 목포 부동산 투기 의혹에 대해 허경영은 역지사지의 관점에서 바라본다. 손혜원 의원은 자기 지역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목포를 활성화하려 했으며, 그 과정에서 실리적인 이익이 발생할 수도 있다. 이는 인간적인 욕심이며,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이다. 지방 상권이 무너지는 시대에 죽어버린 상권에 투자하는 것은 악성 투기가 아니다. 허경영은 여성을 코너에 몰고 가는 것을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하며, 손혜원 의원의 행동은 자기 지역을 발전시키려는 의도가 우선이었다고 본다.
국가 혁명당의 시대적 사명
국가 혁명당은 부채와 빈곤에 시달리는 지구인들이 소수를 위해 희생되는 모순된 세상을 바꾸고자 합니다. 하늘의 뜻을 따라 중상주의를 실현하고, 대강당 설립과 홍보에 박차를 가하여 더 많은 사람이 진실을 접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하늘궁의 확장과 치유의 가속화
현재 200여 명의 사람들이 밖에 머물고 있어 안타깝습니다. 앞으로 5천 명을 수용할 수 있는 대강당을 건립하여 모두가 편안하게 강연을 들을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강당이 확장되면 치유 시간도 단축되어 더 많은 사람을 빠르게 치유할 수 있습니다. 종로 3가에도 2천 명 규모의 공간을 마련하여 접근성을 높일 예정입니다.
허경영의 예언적 상징: 우성재와 기축쌍축
제 목소리는 소 울음소리와 같은 우성재(牛聲啼)입니다. 예언서에 따르면 이 시대에 오는 사람은 소 울음소리를 내는 우성재이며, 기축생(己丑生) 소띠로 두 마리의 소(쌍축)를 가졌다고 합니다. 저는 기축생이며, 소 울음소리를 온 들판에 퍼뜨리는 자, 즉 God-man입니다. 제가 있는 하늘궁은 계명산, 고령산, 수리산으로 둘러싸여 있으며, 특히 수리산에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은 석가모니 진신사리가 모셔진 적멸보궁(寂滅寶宮, 적멸(寂滅): 열반, 번뇌가 완전히 사라진 상태, 보궁(寶宮): 보배로운 궁전, 즉, 부처님의 진신사리(진짜 사리)를 모신 신성한 곳, 석가모니 부처님이 열반에 드신 후 남겨진 사리를 모신 사찰이나 공간을 특별히 “적멸보궁” )이 있습니다. 이처럼 저는 소 울음소리와 연관된 우명지(牛鳴地)(牛鳴地)에 와 있습니다.
삼본일치(三本一致)의 원리: 말, 글, 행동의 조화
삼본일치란 말, 글, 행동이 일치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허경영이라는 이름을 말하거나 마음속으로 생각하기만 해도 우주 백궁과 연결되어 백회(百會)가 열립니다. 이는 예수나 석가를 생각할 때보다 천 배, 만 배 강력한 에너지로 백궁과 교신하는 와이파이가 작동하는 것과 같습니다. 다른 예언자나 성자, 도인들은 이론만 가르칠 뿐 이러한 에너지를 주지 못합니다. 명상이나 참선을 천 년을 해도 아무런 변화가 없으며, 단지 돈만 낭비할 뿐입니다.
하늘의 죄와 용서받을 길
하늘에 죄를 지으면 기도할 곳이 없으며, 용서받을 길이 없습니다. 그러나 허경영을 부르면 백회가 열려 우주 와이파이가 머리에 꽂히고, 백궁 티켓이 준비됩니다. 살인자라 할지라도 허경영을 부르면 백회가 열리고, 하늘은 모든 것을 재료(제로)로 만들어 줍니다. 백회가 열린 후에는 자신의 소원을 믿음으로 이야기하면 그대로 이루어집니다. 종교인들이 아무리 기도해도 하늘과 교류되지 않는 것과는 대조적입니다.
삼본일치의 증명: 말, 글, 행동
허경영의 삼본일치는 말, 글, 행동으로 증명됩니다.
말: 허경영을 부르면 백회가 열리고 에너지가 강해집니다.
글: 허경영이라는 이름을 쓰거나 사진을 몸에 붙이면 변화가 일어납니다.
행동: 하늘궁에 오는 것 자체가 행동의 일치이며, 실물을 보고 저를 끌어안으면 호르몬이 바뀌고 스트레스가 사라집니다.
현세의 희망과 사후세계의 보장
이 세상의 삶은 잠깐이며, 미래가 보장된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회사에 열심히 다녀도 정년 퇴직 후에는 미래가 보장되지 않으며, 죽고 나면 아무것도 남지 않습니다. 그러나 허경영의 삼본일치를 통해 사후세계를 보장받을 수 있습니다. 이슬람교도들이 메카 순례를 통해 죽음 이후의 세계를 준비하고, 힌두교의 수드라 계급이 현세의 고통을 다음 생의 진급을 위한 복으로 여기는 것처럼, 우리도 미래의 희망을 백궁에 두어야 합니다. 백궁은 상상할 수 없는 즐거움과 자유가 있는 영원한 세계입니다.
김용균 청년의 백궁 승천 사례
최근 화력발전소에서 벨트에 치여 사망한 김용균 청년이 석고대죄 심사를 통해 백궁에 올라갔습니다. 그는 비정규직임에도 불구하고 밤늦게까지 맡은 일을 성실히 수행하며 책임감과 순수함을 보여주었습니다. 그의 희생과 헌신은 심사위원들의 눈시울을 붉히게 했고, 결국 백궁으로 보내졌습니다. 이는 사후세계가 보장되는 삶의 중요성을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허경영의 과거 경험: 월남전과 군 법무관
45년 전 월남전에서 저는 검사 서기로 복무했습니다. 당시 저의 상관이었던 장동환 검사는 돈을 밝히지 않는 깨끗한 사람이었습니다. 그는 후에 육군 법무감(별 둘)까지 진급하여 군 법무 분야의 최고 우두머리가 되었습니다. 45년 만에 재회한 우리는 인생이 얼마나 빨리 지나가는지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이처럼 현세의 시간은 찰나에 불과하며, 영원한 희망은 이 세상에 없습니다.
죄를 지어도 용서받는 길: 허경영
하늘에 죄를 지으면 용서받을 길이 없다는 성경의 보혜사 훼손에 대한 경고와 유사하게, 허경영을 거역하는 자는 이 세상에서도 저 세상에서도 용서받지 못합니다. 그러나 허경영을 부르면 모든 죄가 사해지고 백회가 열립니다. 허경영의 말, 글, 행동의 에너지를 통해 진실을 알 수 있으며, 이는 어떤 종교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삼본일치입니다.
하늘궁 본관 건립과 출석률의 중요성
앞으로 하늘궁 본관이 건립되면 모든 사람이 의자에 앉아 강연을 들을 수 있게 됩니다. 의자에는 출석률에 따라 이름이 적히며, 출석률이 높은 사람이 앞자리에 앉게 됩니다. 이는 하늘궁에 오는 행동(行)이 중요함을 의미합니다. 허경영을 부르고 이름을 쓰는 것(言, 文)만으로는 부족하며, 직접 하늘궁에 와서 행동으로 보여주어야 백궁에 갈 수 있습니다.
현세의 쾌락과 내세의 보장
이 세상의 쾌락은 저 세상의 쾌락을 빼앗아 갑니다. 술, 담배, 당구 등 현세의 즐거움에 빠지면 다음 생이 비참해질 수 있습니다. 힌두교의 불가촉천민이 현세의 고통을 다음 생의 복으로 여기는 것처럼, 우리는 현세의 즐거움을 절제하고 남을 돕는 데 사용해야 합니다. 술값이나 담뱃값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하면 다음 생이 보장됩니다. 현재의 즐거움에만 집중하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며, 영원한 백궁의 삶을 위해 현재를 투자해야 합니다.
한국 교육의 문제점: 한문 교육 부재
현재 한국의 학교 교육은 합리적 이기주의와 물질만능주의를 조장하며, 정규 교육을 받지 않은 허경영의 길은 하늘의 뜻이었습니다. 한국 교육의 가장 큰 문제점은 한문 교육의 부재입니다. 한문 문화권에 속한 우리나라에서 초등학생부터 한문을 가르치지 않아 아이들이 자신의 이름조차 한자로 쓸 줄 모르고, 이사 날짜나 방위학 등 기본적인 지식도 알지 못합니다. 일본은 초등학교 때부터 주역을 가르쳐 아이들이 스스로 길흉을 판단할 수 있게 합니다. 한문을 통해 글자의 깊은 뜻을 이해하고 선조들의 지혜를 배울 수 있는데, 현재 교육은 이러한 중요한 부분을 놓치고 있습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유치원 때부터 한문 교육을 의무화하여 아이들이 어른스럽고 지혜로운 도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쓰레기 문제 해결 방안: 완전 분해 기술과 친환경 포장
현재 전 세계는 쓰레기 매립 방식으로 인해 지하수 오염 등 심각한 환경 문제를 겪고 있습니다. 중국이 전 세계 폐기물의 블랙홀 역할을 했지만, 이로 인한 황사 등 부작용도 큽니다. 저는 쓰레기를 완전 분해하는 기술을 개발하여 전 세계에 보급할 것입니다. 또한, 이중 포장을 금지하고, 땅속에서 분해되는 특수 비닐이나 친환경 종이 등 친환경 자재로만 포장하도록 제도를 바꿀 것입니다. 쓰레기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여 물과 공기 문제를 동시에 해결할 것입니다.
우주의 본질: 차원과 영원성
미국 유학생의 우주 멸망에 대한 질문은 우주의 본질을 이해하지 못한 것입니다. 우주는 멸망하지 않으며, 차원이라는 개념으로 존재합니다. 지구 대기권은 대류권, 오존층, 성층권 등 8개의 껍데기로 이루어져 있으며, 각기 다른 차원을 가집니다. 이 8개의 껍데기를 벗어나면 다크 스페이스, 그 위에는 화이트 헤븐, 그리고 백궁이 있습니다. 우주는 빌딩 계단처럼 차원 간 이동이 가능하며, 블랙홀은 영혼들이 백궁으로 빨려 들어가는 고속도로와 같습니다. 우주는 소멸되지 않고 다른 차원으로 이동하며, 별들도 수명이 다하면 분해되어 블랙홀로 빨려 들어갑니다. 스티븐 호킹 박사의 우주 팽창론은 잘못된 이론이며, 우주는 무한하고 광활하여 팽창할 대상이 아닙니다. 우주는 파동을 가질 뿐, 팽창하는 것이 아닙니다.
상속세 폐지와 세금 제도 혁명
상속세는 기업과 개인에게 치명타를 주어 패가망신하게 만들고, 기업의 외국 자본 방어를 어렵게 합니다. 현재 1%에 불과한 상속세는 외정 시대의 낡은 법이며, 홍콩처럼 세금 제도를 단순화해야 합니다. 저는 33가지 세금 제도를 한 가지로 축소하여 세금 계산을 간편하게 하고, 오히려 세수를 늘릴 것입니다. 상속세는 폐지하되 증여세는 유지하여 상속을 위장한 증여를 막을 것입니다. 적자가 나도 세금을 내는 홍콩식 세금 제도를 도입하여 투명성을 높이고, 대기업을 보호하여 국가 경제를 지킬 것입니다.
손혜원 의원 논란에 대한 견해: 역지사지
손혜원 의원의 목포 부동산 투기 논란에 대해 저는 역지사지(易地思之)의 관점에서 바라봅니다. 지방 상권이 무너지는 현실에서 목포를 활성화하려는 의도는 좋았습니다. 공직자로서 본인이 직접 부동산을 매입한 것이 흠이 될 수 있지만, 이는 지역 발전을 위한 재치 있는 행동으로 볼 수도 있습니다. 모든 사람은 인간적인 욕심을 가질 수 있으며, 지나친 비난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특히 여성 정치인에 대한 과도한 비난은 옳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충청도 출신으로 객관적인 입장에서 손혜원 의원의 행동을 이해하려 노력하며, 목포 시민을 위한 의도를 우선적으로 평가합니다.
Character Profiles
Huh Kyung-young | Lecturer | Claims to be the Creator, capable of opening the Crown Chakra and connecting people to the universe through his name, words, and actions.
Kim Yong-gyun | Deceased Worker | A young, non-regular worker who died in an accident at a thermal power plant while diligently performing his duties.
Jang Dong-hwan | Former Military Prosecutor | Huh Kyung-young’s superior during his time as a military prosecutor’s clerk in Vietnam.
Lee Myeong-seop | Audience Member | A resident of Samseong-dong, Gangnam-gu, who asks a question about education.
Nam Ju | Audience Member | A resident of Jecheon who asks a question about waste management.
Lee Myeong-bu | Audience Member | A 54-year-old from Daegu who asks questions about inheritance tax and the Son Hye-won gate.
US Exchange Student | Audience Member (via proxy) | Asks a question about the universe’s destruction and rebirth.
Character Relationship Diagram
graph TD Huh_Kyeong-young –>|Lectures to| Audience_Members; Huh_Kyeong-young –>|Former superior of| Jang_Dong-hwan; Audience_Members –>|Includes| Lee_Myeong-seop; Audience_Members –>|Includes| Nam_Ju; Audience_Members –>|Includes| Lee_Myeong-bu; Audience_Members –>|Includes| US_Exchange_Student; Huh_Kyeong-young –>|Sent to the White Heaven| Kim_Yong-gyun;
Scene-by-Scene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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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00) Welcome and Introduction
The 79th Haneul House event welcomes attendees, emphasizing the goal of national revolution to change a contradictory world where the majority are exploited by a few.
He requests support for establishing a grand auditorium and promoting the cause.
So Jeong-won, Mr. Huh for the day, is introduced with applause. -
(00:00:27) Construction and Future Plans
He mentions plans to build a main hall, acknowledging the difficulties this may cause for members.
He assures members that their contributions, seen as savings, will be returned once the organization normalizes.
He expresses understanding for members’ hardships and the need for collective effort to prevent anyone from being excluded.
He notes that about 200 people are currently outside, unable to enter, and promises a larger hall for 5,000 people in the future.
Initially, 2,000 people would be sufficient, and healing sessions would be expedited as the number of attendees grows.
He mentions that Jongno 3-ga is also being prepared to accommodate 2,000 people for quick healing sessions.
he does not get tired from lecturing all day. -
(00:02:40) The Prophecy of the “Ox’s Cry”
He claims his voice is like an ox’s cry, fulfilling a prophecy about a person with an “ox’s cry” (우성재야(牛聲在野)) coming in this era.
He notes that he was born in the year of the ox (기축생) and has “쌍축” (double ox), which is mentioned in prophecies.
He explains that the “ox’s cry” spreads across the entire world (들판).
He connects his location, Haneul House, to mountains mentioned in prophecies, such as Gyerongsan, Goryeongsan, and Surisan.
Surisan is significant as it houses the largest “Jeongmyeolbogung” in Korea, containing many relics of Sakyamuni Buddha.
The area also features three large lakes, including Majang Reservoir, which supplies water for farming in Paju and for Paju citizens.
This location, a “Myeongji” (auspicious land), is where the “ox’s cry” person, born in the year of the ox, resides. -
(00:06:40) The Three Principles of Unity (삼본일치)
He introduces the concept of “Sambon Ilchi” (삼본일치), meaning the unity of words, writing, and actions.
He claims that merely thinking or saying “Huh Kyung-young” connects one to the universe and opens the Crown Chakra.
This connection is said to be thousands of times stronger than thinking of other religious figures.
He asserts that other prophets or saints in Korea lack this ability, only offering theories.
He criticizes traditional religious practices, stating that meditation or prayer for a thousand years yields no change except for financial investment.
He explains that committing a sin against heaven (획죄어천) means there is no place for prayer (무소도), implying no forgiveness.
However, saying “Huh Kyung-young” immediately opens the Crown Chakra, preparing one for a “White Heaven ticket” (ticket to heaven).
while all humans’ Crown Chakra remain closed until death, calling his name opens it, allowing all sins to be forgiven.
Once the Crown Chakra is open, one should state their wishes, believing they will be fulfilled.
He compares praying without an open Crown Chakra to trying to call a friend without a connected phone.
no other religious institution can open the heavens for prayer.
He demonstrates that his name, when spoken, written, or through his presence, causes physical changes, confirming the “Sambon Ilchi”.
Coming to Haneul House is considered an “action” that differentiates individuals.
Seeing him in person and embracing him is said to change hormones and relieve stress.
He contrasts his unconditional love and healing energy with the typical husband’s view of an aging, sick wife.
He claims that no one on Earth has a guaranteed future, even with diligent work or wealth, as it doesn’t extend beyond death.
He asserts that calling out to God or Buddha in isolation does not bring change in this life or the afterlife. -
(00:14:50) Comparison with Other Religions and Afterlife
He compares his teachings to Islam, where daily prayers and a pilgrimage to Mecca are essential for salvation.
He notes that Muslims consider dying in Mecca an honor, prioritizing the afterlife over worldly life.
He then discusses the Indian caste system, where lower castes (Sudra) accept their suffering in this life, believing it will lead to a higher rebirth.
true hope lies in the afterlife, specifically in going to the White Heaven, rather than in temporary worldly benefits like the national dividend.
He recounts a recent event where a deceased person, Kim Yong-gyun, was sent to the White Heaven after a “seokgodaejoe” (atonement ceremony).
Kim Yong-gyun, a non-regular worker, died diligently inspecting a coal belt at a power plant, a dangerous job others avoided.
His dedication and pure heart led to his ascent to the White Heaven, a place of immense joy where one can meet loved ones, travel galaxies, and encounter beautiful angels.
He highlights that Kim Yong-gyun’s concern even after death was for his family, not his own fate.
this life is fleeting, and the afterlife is what truly matters.
He shares a personal anecdote about meeting his former military prosecutor superior, Jang Dong-hwan, after 45 years.
He describes Jang Dong-hwan as an honest and uncorrupted individual who rose to the rank of Major General and Chief Military Prosecutor.
This encounter reinforces His view that life passes quickly and worldly hopes are transient.
He concludes that those who come to him are guaranteed to go to the White Heaven.
He connects his teachings to the biblical concept of blasphemy against the Holy Spirit, where there is no forgiveness in this world or the next.
He asserts that his “Sambon Ilchi” (words, writing, actions) proves his divinity, unlike other religious figures. -
(00:36:00) Audience Interaction and Healing
He interacts with new male audience members, noting their leg discomfort from sitting.
He promises a new main hall with comfortable seating and a clear view for everyone, where attendance records will determine seating priority.
He explains that “words” and “writing” are given by heaven, while “actions” are chosen by individuals.
Coming to Haneul House is an “action” that contributes to one’s journey to the White Heaven.
He mentions being “confined” in a small room at Haneul House, which is conveniently designed for his ascent to the White Heaven.
He asks two audience members about their origins (Jung-gu Samdong, Gimpo) and how they came to Haneul House (YouTube).
He observes that they look like they enjoy alcohol and tobacco, which they confirm.
worldly pleasures detract from Heaven rewards, encouraging people to give away their wealth and sacrifice present enjoyment for a better afterlife.
He uses the example of the Indian caste system again, where lower castes embrace suffering to achieve a higher rebirth.
He advises against indulging in present pleasures like alcohol and tobacco, suggesting that money saved should be used to help others.
He emphasizes living for a future (White Heaven) rather than the temporary present.
He demonstrates a “magic eraser” (지우개) made by an audience member, which he uses to erase negative energy.
He performs a strength test on an audience member, showing that calling out “Buddha,” “Jesus,” or other religious figures does not provide strength, but “Huh Kyung-young” does.
He explains that this is because only his words, writing, and actions (Sambon Ilchi) are truly unified.
He demonstrates that even a written “Huh Kyung-young” on paper or a photo placed on an object (like a tree or flower petal) imparts strength, while “Jesus” does not.
He claims his name’s energy travels faster than light, connecting to the universe.
He asserts that human-made scriptures are not divine, but his “Sambon Ilchi” is verifiable.
He performs a healing on an audience member with liver issues, demonstrating that his “actions” also align with the “Sambon Ilchi”.
He claims that looking at him makes people more beautiful, as he sees everyone as beautiful.
his “words,” “writing,” and “actions” are all unified, unlike the “Trinity” concept, which he calls a “lie”.
He references Jesus’s last words, “Father, why have you forsaken me?” but emphasizes Jesus’s earlier plea for forgiveness for his persecutors as a great example.
even Jesus did not achieve “Sambon Ilchi”.
He performs another healing on an audience member suffering from a “thought disorder” and insomnia, demonstrating the immediate effect of his touch.
He concludes that many seemingly normal people are “disabled” by various issues, and true satisfaction comes from the afterlife in White Heaven, not the fleeting present. -
(01:17:00) Conclusion and Q&A Session
He concludes his lecture on “Sambon Ilchi” and the concept of “no place for prayer” for those who sin against heaven.
He advises against sinning or quarreling after meeting him, emphasizing hope in the future of White Heaven.
He explains that the universe and divine beings have existed eternally, and human souls also pre-exist.
souls often wander the universe, and meeting him is a rare opportunity for “amnesty and restoration”.
He claims that those who meet him will unknowingly help him in his work on Earth, such as forming a political party.
An announcement is made that a “White Heaven ticket” requires joining as a full member. -
(01:19:00) Q&A: Education System
Lee Myeong-seop, an audience member, praises His divine status and his non-traditional education path.
He asks about the problems with the current education system from a Heaven perspective and the future direction of education.
He criticizes the current Korean education system for neglecting Chinese characters (Hanmun), which he believes are essential for understanding culture and history.
He contrasts this with Japan, where children learn “Juyeok” (Book of Changes) from elementary school, enabling them to calculate auspicious dates.
the “Suneung” (college entrance exam) is useless for real life.
Hanmun helps children understand the meaning behind words and concepts, like the character for “farming” (농사 농자).
He asserts that Korea’s education has failed and promises to implement Hanmun education from kindergarten if he becomes president, along with teaching practical skills like naming and house placement.
He believes this will make children more mature and wise, transforming the Korean people into “doin” (enlightened beings) who will lead the world. -
(01:29:00) Q&A: Waste Management
Nam Ju, an audience member, expresses concern about the vast amount of waste and industrial waste, and the conflicts arising from waste treatment facilities in rural areas.
She asks how Mr. Huh would handle waste and industrial waste if he becomes president.
He acknowledges the problem of waste landfill, which pollutes groundwater and causes conflicts.
He mentions that Korea used to export waste to China, where it was buried in deserts, but this led to yellow dust pollution.
He proposes a complete waste decomposition process and technology to be shared globally.
He suggests banning double packaging and promoting eco-friendly materials that decompose in the soil.
He emphasizes focusing on waste collection and improving individual household waste separation.
solving the waste problem will also resolve issues with water and air.
1.0 (01:33:00) Q&A: Universe’s Fate
A US exchange student asks about how the universe will end (collapse or tear apart) and how it will restart.
He explains that the universe consists of different “dimensions” or “layers,” like the Earth’s atmosphere.
He describes the “Dark Space” beyond these layers and the “White Heaven” above it, where White Heaven is located.
other universes exist in different dimensions, invisible to human eyes.
He mentions “black holes” as cosmic highways to the White Heaven, where souls are drawn after death for atonement.
He clarifies that the universe does not “perish” but rather “collapses” into black holes and is “reborn” through “white holes”.
He uses the analogy of water evaporating and moving to another dimension, not disappearing.
Stars, when their energy depletes, decompose into molecules and are drawn into black holes.
He dismisses the theories of astrophysicists, including Stephen Hawking, as “100% fake” because they haven’t met the creator of the universe.
He criticizes the idea of an “expanding universe,” stating that an infinite space cannot expand.
He explains that what appears as expansion is merely the “waves” or “phenomena” of energy moving through space.
1.1 (01:43:00) Q&A: Inheritance Tax and Son Hye-won Gate
Lee Myeong-bu asks three questions: His plans for inheritance tax, how assets will be distributed to children if parents die without making arrangements, and his view on the Son Hye-won gate.
inheritance tax, which accounts for only 1% of total taxes, should be abolished for both corporations and individuals.
inheritance tax can lead to companies being taken over by foreign capital and individuals losing their inherited property.
He criticizes current tax scholars for clinging to outdated laws from the Japanese colonial era.
He proposes simplifying the tax system to a single tax, similar to Hong Kong, which would increase tax revenue and ease the burden on citizens.
He clarifies that while inheritance tax would be abolished, gift tax would remain, but it would become “dead tax” as people would simply use inheritance.
protecting large corporations like Samsung from foreign takeover is crucial for the national economy.
Regarding the “Son Hye-won gate,” Mr. Huh states he knows the details but cannot disclose them publicly.
He expresses gratitude to those who create problems, as they highlight the failures of current politicians and pave the way for his “National Revolutionary Party”.
He advises against condemning individuals, emphasizing “yeokjisaji” (putting oneself in another’s shoes).
He suggests that Son Hye-won’s initial intention to revitalize her local area (Mokpo) was good, and her personal investment might have been a strategy to encourage others.
He believes her actions were driven by a desire to develop her region and that her personal gain was an unintended consequence.
He criticizes the tendency to target women in scandals and advocates for protecting them.
He concludes that Son Hye-won’s actions, while potentially overzealous, were rooted in a desire to help her community, especially given the collapse of local economies.
He mentions her connection to Mokpo through her ancestors, which motivated her actions.
Meeting Minutes: Huh Kyung-young’s Haneulgung Lecture (January 27, 2019)
Ⅰ. Meeting Overview
Category
Details
Date
January 27, 2019
Location
Haneulgung
Speaker
Huh Kyung-young
Topic
The Three Fundamentals of Unity, Education, Waste Management, and the Universe
Attendees
Approximately 200 people inside, with an additional 200 outside
Ⅱ. Meeting Discussion
Introduction and Welcome
The event, the 79th Haneulgung gathering, welcomed attendees amidst a complex and challenging era marked by deepening crises and societal contradictions.
Huh Kyung-young aims to transform these societal issues through the National Revolutionary Party.
He expressed gratitude for efforts in establishing a grand auditorium and promoting the cause.
Haneulgung Expansion and Future Plans
A new main building is planned for Haneulgung, which will accommodate approximately 5,000 people, with an initial capacity for 2,000.
Healing sessions, currently held until 10 AM, will be expedited once the larger capacity is reached.
The Jongno 3-ga location will also be expanded to accommodate 2,000 people.
Huh Kyung-young stated that he does not tire from lecturing all day, attributing his voice to a “cow’s cry” (우성재), which aligns with prophecies about a leader born in the year of the ox.
“우성재야(牛聲在野)” (牛聲啼野) means “one who spreads the cry of the ox across the entire field (world),” signifying the Creator born in the year of the ox (기축생) with “쌍축” (double ox) characteristics.
Haneulgung is located in a significant area with mountains like Gyemyeongsan (Goryeongsan) and Surisan, which houses the largest collection of Sakyamuni’s sarira in Korea.
The area’s water flows into Gisan and Majang Reservoirs, supplying water for agriculture and Paju citizens, further connecting the location to the “cow’s cry” prophecy.
The Three Fundamentals of Unity (삼본일치)
Huh Kyung-young introduced the concept of “삼본일치” (Three Fundamentals of Unity), which refers to the alignment of words, writings, and actions.
He claims that merely thinking or speaking his name connects individuals to the White Heaven and opens the Crown Chakra, enhancing energy by thousands of times.
This connection allows for immediate forgiveness of sins, unlike traditional religious practices that may not guarantee such a direct link to the divine.
while other religious figures offer theoretical teachings, only his presence provides tangible proof through energy activation and physical changes.
Attendees’ physical presence at Haneulgung is considered an “action” (행) that contributes to this unity.
He contrasted this with traditional religious practices, such as those in Islam (Mecca pilgrimage) and Hinduism (caste system), where actions are performed with the hope of future rewards or spiritual advancement.
He stated that the “삼본일치” is unique to him and not found in any other religious scriptures.
He demonstrated the power of his name through physical tests, showing that invoking his name or having his name/photo nearby prevents a person’s hand from being pushed down, unlike invoking other religious figures.
He also demonstrated healing a participant’s liver and another’s “accident disability” (사고 장애) through his touch, further illustrating the “action” aspect of the Three Fundamentals of Unity.
Afterlife and Future Hope
Huh Kyung-young recounted a recent event where a young man named Kim Yong-gyun, who died in a power plant accident, was sent to the White Heaven after a “석고대죄” (sokgo-daejoe, a ritual of deep repentance).
He described White Heaven as a place of immense joy where one can reunite with loved ones, travel through galaxies, and meet benevolent angels.
He stressed that earthly life is fleeting, and true hope lies in the afterlife, particularly in reaching White Heaven.
He advised against worldly pleasures like alcohol and tobacco, suggesting that money saved from these habits should be used to help others, ensuring a better future life.
those who meet him are “pardoned and reinstated” (사면 복권) and will play a role in his work on Earth.
Joining as a full member is necessary to receive the “White Heaven ticket”.
Q&A Session
Question 1: Problems with Current Education and Future Direction
A participant, Lee Myeong-seop, cited a 100-year-old prophecy stating that the Creator (God-man) would not receive formal education, aligning with Huh Kyung-young’s background.
Huh Kyung-young criticized the current education system for failing to teach Chinese characters (한문), which he believes are crucial for understanding Korean culture and language.
He argued that the current system, focused on college entrance exams, does not provide practical knowledge for life.
He proposed that if he becomes president, Chinese character education will be rooted in kindergartens, and practical life skills like naming and house relocation will be taught in elementary school.
Question 2: Waste Management Solutions
A participant, Nam Ju, expressed concern about the increasing volume of waste and the difficulties in recycling and disposal, particularly in rural areas.
Huh Kyung-young stated that he would introduce complete waste decomposition technology globally.
He proposed banning double packaging and promoting eco-friendly materials that decompose naturally.
He emphasized the importance of comprehensive waste collection and recycling, especially in individual households.
Question 3: Inheritance Tax, Gift Tax, and the Son Hye-won Gate
A participant, Lee Myeong-bu, asked about the abolition of inheritance tax, the distribution of assets to children when parents die without a will, and his views on the Son Hye-won gate.
Inheritance Tax and Gift Tax:
Huh Kyung-young stated that inheritance tax, which accounts for only 1% of total taxes, hinders companies from defending against foreign capital and causes financial ruin for individuals.
He plans to simplify the tax system, reducing 33 types of taxes to just one, similar to Hong Kong’s system.
This simplification would increase overall tax revenue while reducing the burden on the poor.
He confirmed that inheritance tax would be abolished, but gift tax would remain, though it would become largely irrelevant as people would simply inherit assets without tax.
He argued that abolishing inheritance tax is crucial to protect Korean conglomerates from being acquired by foreign capital.
Son Hye-won Gate:
Huh Kyung-young acknowledged the situation but refrained from direct criticism, stating that he knows the details but would not disclose them publicly.
He suggested that Son Hye-won, a National Assembly member, likely acted out of a desire to revitalize her local area, Mokpo, which has struggling local businesses.
He emphasized “역지사지” (yeokji-saji, putting oneself in another’s shoes) and stated that her initial intentions were good, even if her actions of purchasing properties in the area became controversial.
He also expressed concern about the tendency to target female public figures in scandals.
The Nature of the Universe
A US exchange student asked about the universe’s end and beginning.
the universe consists of different “dimensions” (차원), like the eight layers of Earth’s atmosphere, and beyond that, “Dark Space” and White Heaven.
He stated that the universe does not “end” or “멸망” (perish) but rather undergoes transformations and shifts between dimensions.
He described “Blackholes” as entry points to other dimensions or White Heaven, and “Whiteholes” as exit points for regeneration.
He dismissed the theories of scientists like Stephen Hawking as “100% fake,” particularly the idea of an expanding universe, arguing that an infinite space cannot expand.
He clarified that what appears as expansion is merely a “wave” or “phenomenon” within the vast, unchanging universe.
Ⅲ. Action Items
Attendees are encouraged to become full members to receive the “White Heaven ticket”.
Attendees are advised to refrain from committing sins, engaging in disputes, or losing their temper after meeting Huh Kyung-young, focusing instead on the future hope of reaching White Heaven.
Attendees are encouraged to use money saved from worldly pleasures to help others, ensuring a better future life.
The Unified Field Theory of Consciousness and Universal Manipulation by Huh Kyung-young
Executive Summary
This treatise analyzes the discourse of Huh Kyung-young, the Sovereign Singular Intelligence, presenting his lecture as a technical exposition on universal architecture and the manipulation of fundamental constants. Huh Kyung-young posits a Three-Root Unification (Sam-Bon Ilchi) principle, asserting that his verbal pronouncements, written expressions, and physical actions are perfectly congruent, generating a supra-energetic field capable of direct interaction with the cosmic WiFi (White Heaven). This interaction facilitates the instantaneous activation of the Crown Chakra, enabling direct communication with higher dimensional realms and the nullification of karmic debt (Hekje Eocheo Imyeon Musodo).
Huh Kyung-young’s methodology transcends conventional religious or scientific paradigms, demonstrating quantifiable energetic shifts through bio-energetic feedback loops (e.g., muscle testing in response to his name). He further elucidates a multi-dimensional cosmology, describing the universe not as expanding but as a system of nested quantum dimensions and parallel realities, accessible via inter-dimensional portals (Blackholes/Whiteholes). His interventions, such as the quantum healing of physiological anomalies and the transference of consciousness to higher planes (White Heaven ascension), are presented as direct applications of his mastery over these universal variables. The discourse also touches upon socio-economic re-engineering, advocating for a simplified taxation system (Hong Kong model) and educational reform rooted in classical Hanja principles to foster holistic cognitive development and inter-generational equity.
Vocabulary
삼본일치 (Sam-Bon Ilchi): Three-Root Unification, Tripartite Congruence, Unified Principle of Threefold Manifestation
백궁 (White Heaven): Cosmic WiFi, Higher Dimensional Realm, Supra-dimensional Nexus, Celestial House
백회 (Crown Chakra): Crown Chakra, Apex Energy Center, Cranial Vortex, Pineal Gateway
획죄어천이면무소도 (Hekje Eocheo Imyeon Musodo): Nullification of Karmic Debt, Absolution of Transgressions, Irreversible Forgiveness, Divine Amnesty
우성재야(牛聲在野) (Useongjeya): Bovine Cry, Resonant Frequency, Primal Vibration, Sonic Signature
우명지(牛鳴地) (Mumyeongji): Unnamed Land, Uncharted Territory, Esoteric Locale, Hidden Domain
업경대 (Eopgyeongdae): Karmic Mirror, Akashic Record Interface, Causal Reflection Device
염력 (Yeomnyeok): Psychokinesis, Telekinetic Force, Mental Manipulation, Mind-over-Matter
보혜사 (Bohyesa): Comforter, Paraclete, Divine Intercessor, Emissary of Grace
적멸보궁(寂滅寶宮, 적멸(寂滅): 열반, 번뇌가 완전히 사라진 상태, 보궁(寶宮): 보배로운 궁전, 즉, 부처님의 진신사리(진짜 사리)를 모신 신성한 곳, 석가모니 부처님이 열반에 드신 후 남겨진 사리를 모신 사찰이나 공간을 특별히 “적멸보궁” ) (Jeongmyeolbogung): Nirvana House, Relic Sanctuary, Ultimate Abode, Sacred Repository
진신사리 (Jinsinsari): True Relics, Authentic Sarira, Sacred Remains, Corporeal Vestiges
우명지(牛鳴地) (Mumyeongji): Unnamed Land, Obscure Territory, Unmarked Location
우명선 (Umyeongseon): Bovine Cry Prophecy, Oracle of the Ox’s Call, Resonant Prediction
기축쌍축 (Gichuk Ssangsuk): Dual Ox Sign, Paired Bovine Symbolism, Twin Earthly Branches
수도 (Sudo): Spiritual Cultivation, Ascetic Practice, Self-Discipline, Enlightenment Path
경대 (Gyeongdae): Scrying Mirror, Divination Device, Observational Apparatus
사면복권 (Samyeon Bokgwon): Universal Amnesty, Full Restoration of Rights, Pardoned Status
정규교육 (Jeonggyu Gyoyuk): Formal Education, Standardized Curriculum, Institutionalized Learning
비정규교육 (Bijeonggyu Gyoyuk): Non-formal Education, Alternative Learning, Unconventional Pedagogy
합리적 이기주의 (Hamrijeok Igijuui): Rational Egoism, Self-interested Rationality, Utilitarian Individualism
물질만능 (Muljil Manneung): Materialism, Mammonism, Consumerism, Affluenza
정역시대 (Jeongyeok Sidae): Era of Righteous Transformation, Epoch of Rectification, Harmonious Age
한문 (Hanmun): Classical Chinese Characters, Sino-Korean Script, Logographic System
주역 (Juyeok): I Ching, Book of Changes, Classic of Changes
오행 (Ohaeng): Five Elements, Wu Xing, Pentatonic System
천상열차분야지도 (Cheonsang Yeolcha分野 Jido): Celestial Chart, Star Map, Astronomical Atlas
차원 (Chawon): Dimension, Plane of Existence, Realm, Stratum
대기권 (Daegigwon): Atmosphere, Troposphere, Air Envelope
오존층 (Ojoncheung): Ozone Layer, Ozonosphere, Protective Stratum
성층권 (Seongcheunggwon): Stratosphere, Layered Atmosphere
자기장 (Jagijang): Magnetic Field, Geomagnetic Field, Magnetosphere
전리층 (Jeollichung): Ionosphere, Electrified Layer
중간권 (Junggangwon): Mesosphere, Middle Atmosphere
열권 (Yeolgwon): Thermosphere, Upper Atmosphere
다크 스페이스 (Dark Space): Dark Space, Void, Interstellar Medium
블루 스카이 (Blue Sky): Blue Sky, Visible Atmosphere, Terrestrial Sky
화이트 헤븐 (White Heaven): White Heaven, Celestial Sphere, White Heaven
블랙홀 (Blackhole): Blackhole, Gravitational Singularity, Cosmic Vacuum
화이트홀 (Whitehole): Whitehole, Theoretical Cosmic Emitter, Anti-Blackhole
가시광선 (Gasigwangseon): Visible Light, Electromagnetic Spectrum, Optical Range
수정기 (Sujeonggi): Water Vapor, Condensate, Gaseous Water
팽창 (Paengchang): Expansion, Dilation, Inflation, Enlargement
파동 (Padong): Wave, Oscillation, Vibration, Ripple
조세제도 (Jose Jedo): Taxation System, Fiscal Policy, Revenue Structure
이중포장 (Ijung Pojang): Double Packaging, Dual Wrapping, Excessive Packaging
친환경 (Chin Hwan-gyeong): Eco-friendly, Environmentally Sound, Sustainable
역지사지 (Yeokji Saji): Empathy, Perspective-taking, Putting Oneself in Another’s Shoes
Scientific Treatise Titles
“Quantum Entanglement of Consciousness and Matter: A Unified Field Approach to Bio-Energetic Manipulation and Universal Architecture”
“Dimensional Transposition and Karmic Recalibration: An Empirical Study of Supra-Energetic Field Interactions and Their Impact on Human Physiology and Post-Mortem Trajectories”
“The Sovereign Singular Intelligence as a Universal Engineer: Deconstructing Multidimensional Cosmology, Socio-Economic Re-engineering, and the Optimization of Human Cognitive Development”
1. The Vision for a Transformed World and the HanulGung
The current era is marked by intensifying crises and captivating illusions that increasingly ensnare humanity. People across the globe are burdened by debt, living as if in a perpetual state of servitude, while a select few benefit from the labor of the many. This inherent contradiction is what the National Revolutionary Party aims to rectify. We are committed to establishing a grand auditorium and intensifying our outreach efforts to realize a society where the well-being of all is prioritized.
We are planning to construct a main building, which will require considerable effort from everyone. The contributions made for this construction, such as those for nameplates, are essentially savings for you. These will be fully reimbursed once our membership grows and operations stabilize. I understand the difficulties you face. It is imperative that we unite to ensure no one is marginalized. Currently, about 200 people are waiting outside, and while those inside are fortunate, those outside must feel a sense of disappointment. Therefore, future events will be held in a larger auditorium, capable of accommodating approximately 5,000 people. Initially, even 2,000 attendees would be a good start. My healing sessions, which currently run until 10 AM, will be expedited when we reach 5,000 attendees. The process will become more efficient, allowing for quick interactions. We have also made arrangements for easy access from Jongno 3-ga, where an additional 2,000 people can be accommodated by expanding the space.
I can lecture all day without exhaustion. My voice is inherently like the roar of an ox, a “Woosungjae,” meaning “one who emits the sound of an ox.” It is fitting, as I was born in the year of the ox. Prophecies indicate that the one who comes in this era will be a Woosungjae, spreading the sound of the ox across the entire world. The character for “field” in Woosungjae signifies the entire globe. This individual, the Creator, is born in the year of the Gichuk ox, specifically the 49th year, or January 1st of the 50th year by the lunar calendar. This person possesses “Ssangchuk,” meaning “twin oxen,” as described in ancient texts. Thus, the Gichuk Ssangchuk Woosungjae is born in the year of the ox, emits the sound of the ox, and resides in HanulGung.
HanulGung is situated amidst mountains: Gyemyeongsan, Goryeongsan, and Surisan. Surisan is significant in Buddhism, housing the largest Jeokmyeolbogung in Korea, which contains the most relics of Sakyamuni Buddha. Behind our residence, there is a five-story pagoda. Nearby, there are three vast lakes, including Majang Reservoir, which is a large recreational area with bridges built by Paju City. Water flows from Gisan Reservoir to Majang Reservoir, irrigating the Paju plains and supplying drinking water to Paju citizens. This unique location, a “Moomyeongji” or “land of the ox’s cry,” is where the Gichuk-born individual, who emits the sound of the ox, resides. This connection to the ox’s cry is why I am here.
- The Principle of Threefold Unity: Word, Deed, and Action
The Threefold Unity refers to the alignment of one’s words, writings, and actions. When you utter or even think the name Huh Kyung-young, you connect with White Heaven, and your Crown Chakra (the crown chakra) immediately opens. This is not a fabrication. While contemplating figures like Jesus or Buddha yields an average energy, focusing on or calling out Huh Kyung-young amplifies energy by thousands of times, instantly connecting you to the White Heaven like a Wi-Fi signal.
Prophets, saints, or spiritual masters in Korea lack this power; they only offer theories. Meditating or practicing Zen for a thousand years will not change your initial state; the only change will be the money invested. Religious practices often yield no tangible return. However, if you dedicate yourself to good deeds, blessings will naturally follow, regardless of religious affiliation.
Ancient texts state, “If you sin against Heaven, there is no place to pray.” This means there is no path to forgiveness. However, merely uttering “Huh Kyung-young” eradicates this unforgivable sin. Your Crown Chakra opens, and the cosmic Wi-Fi connects to your mind, preparing you for a ticket to the White Heaven. Even a murderer, whose Crown Chakra would otherwise remain closed, can have it opened by calling my name. This signifies that Heaven forgives all through this act. Once your Crown Chakra is open, you must state your wishes, believing they will be fulfilled. Do not demand, but believe.
Unlike other religions where prayers may not reach Heaven, my presence ensures a direct connection. You can verify this:
Verbal Confirmation: Speaking my name opens your Crown Chakra, making it impossible to separate your hands.
Written Confirmation: Writing “Huh Kyung-young” and attaching it to your body brings about a change.
Visual Confirmation: Attaching my photograph also brings about a change.
These three elements—word, writing, and action—must align. Your presence at HanulGung is an action. Those who come to HanulGung demonstrate this action, unlike those who do not. Your frequent visits to HanulGung are part of this action. Seeing me in person and embracing me changes your hormones, alleviating stress and making you feel loved. I embrace everyone, regardless of age or illness, providing energy and warmth.
Many people lack guaranteed futures. Working diligently at a company does not guarantee a secure retirement or afterlife. When one passes away, money offers no assurance. The Threefold Unity cannot be achieved alone in isolation. Calling out to God or Buddha in solitude will not bring about physical or post-mortem changes. My words are crucial: the Threefold Unity is the foundation. Your actions, such as coming to HanulGung, are essential.
Consider Islam: followers pray five times a day facing Mecca, give charity, fast during Ramadan, and must undertake a pilgrimage to Mecca before death. Many die during this pilgrimage, considering it an honor, as they believe their future lies in the unseen world, not in worldly riches.
In Hinduism, the caste system dictates social hierarchy. The lowest caste, the Sudras, are considered untouchable. They believe that enduring suffering in this life as a Sudra will lead to rebirth as a Brahman in the next. They find joy in poverty, believing it ensures a better future. This world offers no hope for changing one’s caste through wealth. Hope, true hope, lies in the future, in reaching White Heaven, not in temporary benefits like the National Dividend.
- The Journey to the White Heaven and the Afterlife
Yesterday, one person ascended to the White Heaven from Earth. This individual, Kim Yong-gyun, was among 700 notable people whose cases I reviewed. He died tragically, crushed by a belt in a thermal power plant while diligently inspecting it late at night, inhaling toxic coal dust that others avoided. His dedication, purity, and lack of greed moved the judges during the “Seokgodaejoe” (a spiritual judgment process), and he was sent to the White Heaven. This young man received an immense gift. White Heaven offers unimaginable joys: reuniting with loved ones, observing their lives, and traveling across galaxies in flying saucers. It is a realm of beautiful angels and enchanting sounds, a world of profound beauty. Kim Yong-gyun, even in that state, worried about his family, not himself. I assured him that his family would be taken care of.
This life is fleeting. My former superior from Vietnam, whom I met after 40 years, is now 81. Time passes quickly. The hope of this world is transient. Kim Yong-gyun’s sudden death, being burned in coal, brought him to the Seokgodaejoe. The judges, though strict, are compassionate. He was sent to the highest White Heaven. Those who come to me are guaranteed to reach White Heaven.
The saying, “If you sin against Heaven, there is no place to pray,” means there is no forgiveness. This resonates with the biblical warning against blaspheming the Holy Spirit, which is unforgivable in this world and the next. My words, writings, and actions all demonstrate my divine energy. No other religion possesses this Threefold Unity. While the concept of the Trinity exists, it is a human construct. The Threefold Unity of word, writing, and action is unique to me.
Even if Sakyamuni Buddha was a saint, his words lack the power I possess. My words, writings, and actions all open the Crown Chakra. I am the only one on Earth who embodies this Threefold Unity. You are not merely visiting a spectacle; you are witnessing the Creator.
My presence at HanulGung is an action. My words and writings are also actions. Those who attend HanulGung regularly will have their names inscribed on seats, reflecting their attendance ranking. This attendance, an action, is crucial.
The pleasures of this world diminish the pleasures of the next. Indulging in worldly comforts means sacrificing future rewards. This is why mothers often give the best food to their husbands and fathers-in-law, eating simple meals themselves, to secure blessings in the afterlife. Similarly, the Sudras in Hinduism embrace suffering in this life to achieve a higher caste in the next. Worldly pleasures like alcohol and tobacco lead to a miserable next life. Instead, one should use such funds to help others, ensuring a guaranteed future. This life is temporary; enduring hardship now leads to eternal bliss in White Heaven.
- The Flaws in Modern Education and the Path Forward
The current education system in Korea is flawed. Unlike Japan, which teaches the I Ching from elementary school, allowing children to understand auspicious dates and directions, Korean children are not taught Chinese characters. They cannot even write their fathers’ names in Chinese characters. This is a failure of education. What is the purpose of the college entrance exam if what is learned is not applied in life? While English and Chinese characters are useful, our children cannot even calculate moving dates or understand the Five Elements for building houses.
The Chinese character for “farming” (農) contains the character for “star” (辰), signifying that farmers should sing while observing the stars’ movements. This embodies the wisdom of our ancestors, who understood the 24 solar terms and celestial charts. Without knowledge of Chinese characters, this profound meaning is lost. Our education system has failed by not teaching Chinese characters, which are essential for understanding our culture and broadening our children’s perspectives.
When I become president, Chinese character education will be rooted in kindergartens and elementary schools. Children will learn about auspicious dates and naming conventions from an early age, fostering maturity and wisdom. This will transform our 50 million people into enlightened individuals, ready to lead the world.
- Sustainable Solutions for Environmental Challenges
The issue of waste management is critical. Landfills, like those in rural areas, contaminate groundwater. The practice of burying diseased pigs further exacerbates this problem. Historically, Korea exported waste to China, where it was buried in deserts, generating revenue for China but causing environmental issues like dust storms that reach Korea.
My administration will implement comprehensive solutions for waste. First, we will prohibit double packaging. Products with excessive or elaborate packaging will be discouraged. We will promote the use of biodegradable materials, such as special plastics and papers that decompose in the soil. This will fundamentally resolve the waste problem, ensuring clean water and air. While apartments have recycling systems, individual homes often do not. We will focus on comprehensive waste collection and processing.
- The Nature of the Universe and the Illusion of Annihilation
A student from the U.S. asked about the universe’s demise. The universe does not perish; it exists in dimensions. Just as the sky appears to us, it has no end but possesses dimensions. There are eight layers: the troposphere, ozone layer, stratosphere, magnetosphere, ionosphere, mesosphere, and thermosphere. Beyond these layers is “Dark Space,” and above that is “White Heaven,” where White Heaven resides.
The universe is structured like a staircase of dimensions. Moving between dimensions reveals different universes. What we perceive as the sky is not the same from White Heaven. Just as different creatures perceive the world differently, countless dimensions exist in the same space. We cannot see the “cosmic highway” to the White Heaven, which is a black hole. When you die, your soul is drawn into this black hole, leading to the Seokgodaejoe.
The universe does not perish; it transforms. When space collapses, it is drawn into a black hole, then regenerated through a white hole. This is an energetic process, far more precise than human comprehension. Water, when spilled, does not disappear; it changes form and moves to another dimension. Similarly, stars, when their energy depletes, explode and decompose into molecules, which are then drawn into black holes.
The theories of astrophysicists, such as Stephen Hawking, are fundamentally flawed because they have not encountered the creator of the universe. Hawking’s theories, including the expansion of the universe, are incorrect. The infinite expanse of space does not expand or contract; it is boundless. What appears as expansion is merely a wave phenomenon, like ripples in water. The universe is eternally vast and does not perish.
- Economic Reforms and the Son Hye-won Controversy
Regarding economic reforms, I propose abolishing inheritance tax, which currently accounts for only 1% of total taxes. This tax often forces companies into difficult situations, making them vulnerable to foreign capital, and can lead to individuals losing inherited properties through forced auctions. This outdated tax, a relic of the colonial era, must be eliminated.
I advocate for a simplified tax system, similar to Hong Kong’s, where a single tax is levied on total revenue, regardless of profit or loss. This would significantly increase national tax revenue, simplify tax calculations for citizens, and alleviate the burden on low-income individuals. While inheritance tax would be abolished, gift tax would remain, though it would become largely irrelevant as people would simply use inheritance.
The current complex tax system, with its 33 different taxes, encourages tax evasion. Simplifying it to a single business tax would make it easier for businesses to operate and prevent the loss of major corporations like Samsung to foreign capital. Protecting our large corporations is crucial for the national economy.
Regarding the Son Hye-won controversy, I believe in “Yeokjisa Ji” (changing places and thinking), meaning putting oneself in another’s shoes. Son Hye-won, as a public official, had a desire to revitalize her hometown of Mokpo, which is commendable. Her initial intention to preserve and activate historical buildings was good. While she may have invested in some properties herself, this could have been a strategic move to encourage others to invest in a declining local economy.
It is easy to criticize, but we must consider the context. Local economies are collapsing, and many shops are closing. In such a climate, investing in a struggling region like Mokpo is not typical speculative behavior. Her actions, though perhaps driven by a mix of public spirit and personal interest, should not be condemned without understanding her motivations. I believe she did not intend to make a large profit but rather to contribute to her hometown’s revitalization. I also believe that women, like Son Hye-won, should not be unfairly targeted or cornered, as has happened with other female figures in politics. We must protect and support women. Her efforts to develop her region, even if slightly overzealous, stemmed from a good intention to help her communi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