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4.28 하92 Huh Kyung young’s Prophecies and the Era of Fermentation vs. Corruption
- 세상의 변화와 등장
- 엽기적인 시대의 도래: 전 세계적으로 상식 밖의 이변이 발생하고 있으며, 이는 신이 직접 정치를 하기 위해 한국에 왔다는 증거이다.
- 신인(神人) 허경영: 우주 공간을 지배하는 신인 섭리 말씀을 전한다.
- 복을 받는 방법: 신인과 한 번이라도 눈을 마주치는 것이 복을 받는 일이다.
- 인간의 운명과 사주
- 탄생 계절과 성격:
- 겨울: 희생정신이 강하고 남의 어려움을 못 본다.
- 봄: 사랑이 많다.
- 여름/가을: 현실적이다.
- 띠와 운명:
- 쥐띠: 전생에 깨가 많아 남의 도움으로 편안하게 살며, 농사짓지 않고도 먹을 것이 풍부하다.
- 자연의 섭리: 쥐와 새는 씨앗을 퍼뜨려 나무를 심는 등 자연 생태계에서 각자의 역할을 한다.
- 질병의 역할: 말라리아, 에이즈 등 질병은 약한 존재를 빨리 죽게 하여 고통을 줄여주는 역할을 한다.
- 바이러스의 지능: 바이러스는 현미경으로도 보기 어렵지만, 심장이 뛰고 혈관이 있으며 생각도 하는 미미한 생명체이다.
- 지구와 인간의 존재
- 지구의 실체: 지구는 은하계에서 볼 때 담뱃불처럼 작고, 수많은 생명체(인간, 동물, 바이러스, 곤충 등)가 기생하며 살아가는 세균 덩어리이다.
- 외계인의 지구 방문: 외계인은 지구의 바이러스 때문에 착륙하지 못하고 허공에서 씨앗을 뿌린다.
- 인간의 고통: 인간은 불완전한 육신을 가지고 있으며, 돈 문제와 질병으로 인해 끊임없이 고통받는다.
- 하늘궁의 역할: 하늘궁은 나이 든 회원들의 보금자리가 될 것이며, 금융기관, 방송국, 병원 등 종합 타운으로 발전할 것이다.
- 백궁(천국)과 영적 진화
- 백궁의 삶: 백궁에서는 하루 1시간 일하고 일주일을 쉬는 등 즐겁고 자유로운 삶을 누릴 수 있다.
- 죄업 소멸: 수천억 년 동안 쌓아온 죄업도 그를 만나는 순간 1년 안에 모두 없어진다.
- 영적 진화: 허경영 강연을 들으면 지능지수가 상승하지만, 1%대를 넘어서면 요절하거나 정신이상자가 될 수 있다.
- 탯줄과 운명: 인간의 배꼽은 어머니의 탯줄과 연결되어 수천억 년의 인연이 이어져 온다.
- 출생의 4가지 정의: 진통설, 일본 노출설, 완전 노출설, 독립 호흡설이 있다.
- 예정설: 백궁으로 갈 자와 귀신으로 갈 자는 예정되어 있지만, 현재의 삶은 선한 싸움에 따라 달라진다.
- 백궁의 단계: 1백궁은 훈련소와 같고, 5백궁은 가장 좋은 곳으로 있는 곳이다.
- 사회 문제와 해결책
- 공수처의 문제점: 공수처는 공무원들의 자유를 억압하고 민주주의를 위협할 수 있다.
- 쌍벌죄 폐지: 뇌물을 준 사람도 처벌하는 쌍벌죄를 폐지하고, 뇌물을 받은 사람만 처벌하며 신고자에게 포상금을 지급해야 한다.
- 효과: 부정부패를 근절하고 국가 경제를 6만 불 시대로 이끌 수 있다.
- 금융실명제 폐지: 금융실명제는 경제 발전을 저해한다.
- 김영란법 폐지: 자본주의 사회에서 능력 있는 사람이 선생에게 촌지를 주는 것을 국가가 간섭해서는 안 된다.
- 효과: 선생들의 생활고를 덜어주고 교육의 질을 높일 수 있다.
- 재산 분리: 부부는 재산을 반반으로 쪼개어 유사시에 대비해야 한다.
- 국민 배당금: 국민 배당금은 가족 간의 갈등을 해소하고 중산층을 안정시킬 수 있다.
- 신인(神人) 증거
- 예언: 박근혜 탄핵, 이건희 회장 쓰러짐, 삼성의 위기 등 인간이 할 수 없는 예언을 100% 적중시켰다.
- 우주 에너지: 에너지는 모든 사물에 영향을 미치며, 공간도 말을 따른다.
- 본태양 에너지: 에너지는 빛의 속도를 넘어 우주 전체에 퍼지며, 진태양(가짜 태양)과는 다르다.
- 천부경의 의미: 천부경은 등장을 예언하는 경전이다.
- 이름의 의미: ‘허경영’은 ‘세상 경영을 허락받은 자’라는 뜻으로, 21세기 경영 시대에 필요한 이름이다.
- 소금과 누룩의 비유
- 소금: 결합, 융합, 화합, 통합, 집합을 의미하며, 썩지 않게 하고 응집시키는 역할을 한다.
- 누룩: 분해, 발효, 용해를 의미하며, 풀어지고 썩게 하는 역할을 한다.
- 부패와 발효: 인간 사회는 부패 쪽으로 가고 있으며, 이를 발효시켜 백궁으로 가게 하려고 왔다.
- 소금의 역할: 허경영 지지자 3%만 있어도 지구가 부패하지 않고 소금 역할을 할 수 있다.
- 숫자의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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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 9: 수의 마지막을 의미하며, 끝과 죽음을 상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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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Google): ‘구’라는 숫자가 9개 들어가야 하는 이름으로, 인터넷 발달의 끝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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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커의 힘: 허경영 스티커를 붙이면 9의 부정적인 기운을 상쇄하고 천국으로 만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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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의 반대: 그를 믿는 것을 가족이 반대하더라도 원망하지 말고 3년만 참으면 좋은 일이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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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 끊기 실패: 그를 부르면 나쁜 기운이 빠져나가 담배 맛이 사라지게 되어 금연에 성공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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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폐 개혁의 혼란: 화폐 개혁을 막아 혼란을 방지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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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궁: 있는 천국으로, 즐겁고 자유로운 삶을 누릴 수 있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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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神人): 우주 공간을 지배하는 존재로, 그를 지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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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태양 에너지: 에너지로, 빛의 속도를 넘어 우주 전체에 퍼지는 진짜 태양 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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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태양(가태양): 일반적인 태양 에너지로, 본태양 에너지와는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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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벌죄: 뇌물을 준 사람과 받은 사람 모두 처벌하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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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실명제: 금융 거래 시 실명 확인을 의무화하는 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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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란법: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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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부경: 등장을 예언하는 경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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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 결합, 융합, 화합, 통합, 집합을 의미하며, 썩지 않게 하는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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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룩: 분해, 발효, 용해를 의미하며, 풀어지고 썩게 하는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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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패: 썩어버리는 상태로, 인간 사회가 나아가고 있는 방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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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효: 유산균이 생성되어 좋은 물질로 바뀌는 과정으로, 인간이 나아가야 할 방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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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수: 숫자의 마지막을 의미하며, 끝과 죽음을 상징하는 숫자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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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구독 및 공유: 재수 좋은 일이 생길 것이다.
허경영 강연의 핵심 내용은? 허경영은 자신이 신인이며, 예언과 우주 에너지를 통해 이를 증명하고, 부패한 세상을 바로잡기 위해 왔다고 주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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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의 신인론과 증거
허경영은 자신이 신인이며, 부패한 세상을 바로잡기 위해 왔다고 주장함.
예언을 통해 신인임을 증명함 (박근혜 탄핵, 이건희 건강 악화, 삼성 위기 등).
우주 에너지를 통해 자신의 능력을 보여줌 (공간에 에너지 주입 시 물건이 떨어지지 않음). -
하늘궁의 역할과 미래 비전
하늘궁은 회원들의 보금자리이자 종합 타운으로 기능할 예정임.
금융기관, 방송국, 병원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춰 사람들의 삶을 지원할 계획임.
하늘궁 건설은 공덕으로, 기여한 이들은 나중에 혜택을 받게 됨. -
부패한 세상과 해결책
세상은 모기, 말라리아, 에이즈 등 불필요해 보이는 존재들도 필요에 의해 만들어졌음.
쌍벌죄와 금융실명제는 부정부패를 조장하고 경제 발전을 저해함.
김영란법은 자본주의 사회에 맞지 않으며, 능력에 따른 기부를 막아 사회 활력을 떨어뜨림.
허경영은 이러한 부패를 해결하고 국민 배당금을 통해 사회 질서를 회복할 것을 주장함. -
천부경과 우주의 원리
천부경은 허경영의 도래를 예언하는 경전이며, 인간이 만든 철학적 가치만 있음.
우주는 결합(소금)과 분해(누룩)의 원리로 이루어져 있으며, 부패가 아닌 발효의 길로 가야 함.
허경영의 에너지는 본태양 에너지로, 시공간을 초월하여 모든 곳에 도달함.
허경영이 말하는 ‘신인’의 증거는 무엇인가요? 예언과 우주 에너지를 통해 자신이 신인임을 증명하며, 인간의 부패를 막고 발효의 길로 이끌기 위해 이 땅에 왔다.
- 허경영의 신인론과 세상의 부패
허경영은 자신이 신인임을 증명하며, 세상의 부패를 막고 발효의 길로 이끌기 위해 이 땅에 왔다.
1.1. 허경영의 신인 증거: 예언과 우주 에너지
전 세계의 엽기적인 현상과 신인의 등장
전 세계적으로 꼴찌였던 트럼프, 정치 경험 없는 젤렌스키 등 예상 밖의 인물들이 대통령에 당선되는 엽기적인 일들이 발생하고 있다 .
우리나라에는 신이 직접 정치를 하러 왔으며, 전 세계는 이를 빨리 알아차려야 한다..
신인과 눈을 마주치는 것이 복을 받는 일이라..
허경영의 예언 능력
박근혜 대통령의 당선(51% 득표), 4년 후 탄핵, 촛불 시위, 국회 개헌 주장으로 인한 퇴출, 청와대 쿠데타로 인한 감옥행 등을 예언했다 .
당시 박근혜와 아무런 감정이 없었음에도 이러한 예언을 한 것은 자신이 신인이라는 증거라..
우주 에너지와 사물의 복종
허경영의 에너지는 공간에 명령하면 복종하며, 이는 인간만 복종하지 않는 것과 대조된다 .
허경영의 에너지는 120억 광년 거리에서 빛의 속도로 120억 년이 걸리는 에너지가 0초 만에 들어오는 것이라고 설명한다 .
허경영의 에너지는 본태양 에너지로, 일반적인 태양 에너지(진태양)와 달리 모든 것을 뚫고 지구 끝까지 0초 만에 도달한다 .
허경영의 손은 우주 전체에 불을 퍼뜨리는 손이며, 이는 일반인의 손과 다르다..
허경영의 이름에 담긴 의미
‘허경영’은 ‘세상을 편안하게 하는 것을 허락받은 자’, 즉 ‘세계 경영을 허락받은 자’라는 의미를 가진다 .
21세기는 가정, 기업, 국가 경영이 문제가 되는 시대이므로, ‘경영’이라는 이름이 이 시대에 필요하다..
자신의 이름이 ‘경영’이므로, 사람들이 자신을 찍어야 한다..
1.2. 세상의 부패와 허경영의 역할
소금과 누룩의 비유
세상은 결합과 해체로 이루어져 있으며, 소금은 응집시키고 썩지 않게 하는 결합의 역할을 한다 .
반면 누룩은 분해, 발효, 용해를 일으키는 역할을 한다 .
인간의 삶은 소금처럼 결합하다가 누룩처럼 분해되는 과정이라고 설명한다 .
부패와 발효의 차이
부패는 썩어버리는 것이며, 이는 필요 없는 현상이다 .
발효는 유산균을 만들어 농사에 좋은 물질을 생성하는 것처럼, 인간에게 좋은 물질로 바뀌는 과정이다 .
현재 인간들은 부패 쪽으로 가고 있으며, 허경영은 이를 막기 위해 왔다..
허경영의 역할: 부패를 막고 발효로 이끄는 소금
허경영은 인간들이 부패하는 쪽으로 가고 있기 때문에 이 땅에 왔다..
허경영은 부패해가는 세상을 발효로 이끌어 인간을 백궁으로 가게 하려고 왔다..
허경영은 하늘에서 온 하얀 소금이며, 사람들을 누룩으로 삼아 잘 빚어 발효시키려 한다고 비유한다 .
- 허경영이 바라보는 인간 세상의 문제점
허경영은 인간 세상의 문제점을 지적하며, 특히 돈과 관련된 문제와 사회 시스템의 부패를 강조한다.
2.1. 인간의 불완전한 삶과 고통
생일과 성격의 연관성
겨울에 태어난 사람은 인정이 많고 희생정신이 강하며, 봄에 태어난 사람은 사랑이 많다고 설명한다 .
예수와 우리나라 대통령들이 대부분 겨울에 태어난 것은 희생정신이 강하기 때문이라..
동물들의 생존 방식과 인간의 이해 부족
쥐는 남의 도움으로 살아가며, 농사짓지 않고도 곳간의 곡식을 먹고 산다..
다람쥐는 잣을 땅속에 숨겨놓고 잊어버려 잣나무를 퍼뜨리는 역할을 한다 .
새들은 씨앗을 먹고 배설하여 나무를 퍼뜨리며, 이 모든 것은 자연의 섭리라고 설명한다 .
인간은 이러한 동물들의 생존 방식을 이해하지 못한다고 지적한다 .
질병과 고통의 의미
모기와 말라리아는 약한 사람들을 빨리 죽게 하여 고통을 줄여주는 역할을 한다..
에이즈와 같은 질병은 인간의 고통을 줄여주기 위해 만들어진 것이라고 설명한다 .
인간의 불완전한 육신과 끊임없는 청구서
인간은 불완전한 육신을 가지고 있으며, 돈 문제와 질병으로 끊임없이 고통받는다 .
몸의 장기들은 끊임없이 청구서를 제시하며, 돈이 없으면 병원에도 갈 수 없어 병을 키우게 된다..
2.2. 사회 시스템의 부패와 문제점
지옥으로 이끄는 사람들
인간 세상에는 사람들을 지옥으로 데려가려는 사람들이 무궁무진하게 많다고 경고한다 .
토사구팽의 비유
평생 모은 돈을 한순간에 탕진하는 것처럼, 평생 충성한 개를 잡아먹는 행위는 ‘토사구팽’과 같다고 비유한다 .
늙은 소를 잡아먹는 인간의 행태를 비판하며, 이는 동방예의지국의 모습이 아니라..
가족 간의 돈 문제와 죄업
아들이 벌어온 쌀을 어머니가 허락 없이 스님에게 주는 것은 도둑질이며 죄업이라고 설명한다 .
부부간에도 돈 문제에 대해 합의하지 않고 독단적으로 행동하는 것은 죄가 된다..
재산 분리의 중요성
부부가 재산을 분리해 놓으면 유사시에 한쪽이 재산을 잃어도 다른 쪽의 재산으로 살아날 구멍이 있다고 조언한다 .
- 허경영이 제시하는 사회 개혁 방안
허경영은 현재 사회 시스템의 문제점을 지적하며, 공수처의 문제점과 쌍벌죄, 금융실명제, 김영란법 폐지를 통해 대한민국을 선진국으로 만들 수 있다.
3.1. 공수처의 문제점과 대안
공수처의 역할과 우려
공수처는 공무원들의 부정부패를 특별히 수사하는 기관으로, 국회의원들은 제외되었다고 설명한다 .
공수처는 국민들에게 민주주의에 대한 의심을 품게 하고, 공무원들의 자유를 억압할 수 있다고 우려한다 .
‘처’가 붙으면 국무총리 산하에 두는 것이므로, 대통령 산하의 위원회와는 다르다고 설명한다 .
쌍벌죄 폐지의 필요성
쌍벌죄는 뇌물을 준 사람과 받은 사람 모두 처벌하는 제도로, 이로 인해 부정부패가 만연하다고 지적한다 .
쌍벌죄를 폐지하고 뇌물을 받은 사람만 처벌하며, 뇌물을 준 사람이 신고하면 그 뇌물을 신고자가 가져갈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이렇게 하면 뇌물을 받는 사람이 없어지고, 대한민국이 깨끗해질 것이라..
3.2. 금융실명제와 김영란법 폐지
금융실명제 폐지
금융실명제를 폐지하면 대한민국 경제가 3만 불에서 6만 불로 성장하여 세계 1위가 될 수 있다..
김영란법 폐지의 필요성
김영란법은 자본주의 사회에서 능력 있는 사람이 담임선생에게 촌지를 주는 것을 막는 것은 공산주의적 발상이라고 비판한다 .
능력 있는 학부모가 선생에게 촌지를 주면 선생도 여유가 생겨 아이들을 더 잘 돌볼 수 있다..
선생들이 생활고에 시달리면 아이들 교육에 집중할 수 없으므로, 촌지를 통해 부수입을 얻는 것이 좋다..
강남 아파트와 풍수지리
강남은 원래 땅 기운이 좋지 않지만, 아파트를 지으면 풍수지리와 관계없이 명당으로 바뀐다고 설명한다 .
여러 사람이 모여 살면 액땜이 되어 강남에서도 출세할 수 있다..
- 허경영의 백궁론과 천부경 해석
허경영은 백궁의 역할과 천부경의 진정한 의미를 설명하며, 자신의 존재가 백궁으로 가는 길임을 강조한다.
4.1. 백궁의 역할과 진화
백궁으로 가는 길
허경영 강연을 듣는다고 해서 진화가 1%에서 100%로 완성되어 백궁으로 가는 것은 아니라..
그러나 지능지수는 상승하며, 허경영의 말이 기록되어 저장되면 업장 소멸이 100% 된다..
진화의 위험성
진화 속도가 너무 빠르면 요절하거나 정신이상자가 될 수 있으며, 이는 지구 사람이 아니게 되어 다른 별로 가게 된다고 설명한다 .
허경영이 있는 곳에서는 진화 여부와 상관없이 백궁으로 갈 수 있다..
백궁의 단계와 역할
1백궁, 2백궁, 3백궁, 4백궁, 5백궁은 역할이 비슷하지만, 1백궁을 거쳐야 5백궁으로 갈 수 있다 .
1백궁은 처음 온 사람들의 훈련소와 같으며, 5백궁은 허경영이 있는 가장 좋은 곳이라고 설명한다 .
백궁에서는 각자의 직업이 정해지고, 우주를 관리하고 창조하는 업무를 담당한다..
4.2. 천부경의 진정한 의미와 한반도의 특성
천부경에 대한 허경영의 견해
천부경은 인간이 만든 경전이므로 지나치게 매이면 안 된다..
천부경은 철학적 가치는 있지만 신학적 가치는 없으며, 허경영이 온다는 것을 예언한 것이라..
한반도의 음양 조화
한국은 영토적으로 남자이지만 실제로는 여자이며, 이는 한반도가 핵(정자)과 같은 생토(살아있는 흙)이기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
한반도는 남자 페니스처럼 생겼지만, 일본이 가리고 있어 여자처럼 보이기도 한다고 비유한다 .
한반도는 한류와 난류가 교차하는 지점으로, 음과 양의 기운이 동시에 있는 태극권에 해당한다..
허경영은 이러한 음양의 조화를 이루어 ‘무극대도’와 ‘정력 시대’를 만들 것이라..
천부경과 허경영의 연결
천부경은 허경영이 오는 것을 말하는 것이며, 허경영은 하늘궁에서 소(신)가 울고 있는 것처럼 사람들에게 밥값을 해주고 있다고 비유한다 .
- 허경영의 개인적인 경험과 사회 문제 해결
허경영은 자신의 어린 시절 고난과 이병철 회장과의 만남을 통해 얻은 깨달음을 바탕으로, 사회의 부패를 해결하고 국민들에게 희망을 주고자 한다.
5.1. 허경영의 어린 시절과 깨달음
어린 시절의 고난
허경영은 어린 시절 홍제동 판자촌에서 짜깁기 옷을 입고 이가 들끓는 생활을 했다고 회상한다 .
수도가 없어 약수터에서 물을 길어다 썼으며, 겨울에는 신문지를 허리에 감고 지냈다..
학교 난로 옆에 가면 몸에서 이가 바글바글 나왔다고 덧붙인다 .
이병철 회장과의 만남과 변화
고3 때 이병철 회장의 비서실에서 학교를 다녀간 후, 학교 선생들의 태도가 돌변했다..
좋은 옷을 입고 얼굴이 좋아지자, 사람들이 자신을 대통령 같다고 말하며 눈빛이 날카로웠다고 회상한다 .
이러한 변화는 하루아침에 일어난 ‘돈 탕진’과 같았다고 비유한다 .
고난 속에서의 깨달음
허경영은 고난 속에서도 누구를 원망하지 않았으며, 자신은 우주를 만든 신인이라..
가난한 고학생에게 밥을 준 아주머니의 팔자가 달라진 것처럼, 작은 선행이 큰 복으로 돌아온다고 설명한다 .
5.2. 하늘궁의 역할과 미래 비전
하늘궁의 목적
하늘궁에 내는 돈은 저축이며, 나중에 하늘궁은 회원들의 고향이자 보금자리가 될 것이라..
하늘궁은 늙어서 갈 곳 없는 사람들을 받아줄 것이며, 전 세계의 음식을 제공할 것이라고 약속한다 .
하늘궁에 기여한 사람들은 나중에 이곳에서 편안하게 살 수 있을 것이라..
하늘궁의 시설 확충
하늘궁은 남편에게 쫓겨난 여성들을 위한 공공건물, 아내에게 쫓겨난 남성들을 위한 공공건물 등을 지을 것이라..
금융기관, 방송국, 병원 등 종합 타운을 만들어 회원들에게 특혜를 줄 것이라고 약속한다 .
하늘궁 건설의 중요성
허경영은 등록금 때문에 학교에서 쫓겨나 창문 밖에서 공부하던 자신의 어린 시절을 회상하며, 빨리 교실을 지어야 한다..
수업료를 낸 사람들이 밖에 있는 것을 안타까워하며, 3개월 안에 건물을 완성할 것이라고 약속한다 .
하늘궁의 분위기
허경영은 고정된 의자를 싫어하며, 가족 같은 사랑방 분위기를 선호한다..
무대가 아니더라도 언제든지 춤을 추고 놀 수 있는 공간을 만들 것이라고 설명한다 .
- 허경영의 정치적 메시지와 미래 예측
허경영은 전 세계 정치인 혐오 시대에 자신이 등장하여 세상을 바꿀 것이며, 미래를 예측하는 능력을 통해 자신의 신인됨을 증명한다.
6.1. 정치인 혐오 시대와 허경영의 등장
정치인 혐오 시대의 도래
전 세계적으로 정치인 혐오 시대가 도래했으며, 과테말라와 우크라이나에서 코미디언 출신 대통령이 당선되었다..
과테말라 대통령의 이름은 ‘몰아냈어요’, 우크라이나 대통령의 이름은 ‘잘난 새끼’와 같다고 비유하며, 이는 썩은 정치인들을 몰아내는 상징이라..
허경영의 미래 예측 능력
허경영은 박근혜 탄핵, 황교안의 자유한국당 대표 당선, 홍준표의 사퇴 등을 미리 예언했다..
일본이 ‘노토'(형편없는 땅)이기 때문에 다른 땅을 노릴 것이며, 독도를 뺏으려는 것도 이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
일본이 캐나다, 미국, 하와이 땅을 사들이는 것도 같은 이유라..
부패한 나라와 불안한 시대
현재 대한민국은 부패한 공무원과 정치인들로 인해 불안한 시대이며, 사람들은 서로를 의심하고 두려워한다..
허경영은 이러한 시대에 자신이 등장하여 세상을 바꿀 것이라..
6.2. 화폐 개혁과 송가인 현상
화폐 개혁의 문제점
화폐 개혁은 월급이 줄어들고 집값이 폭락하는 등 큰 혼란을 야기할 것이라고 경고한다 .
이는 일본과 미국의 돈 가치에 맞추려는 시도이지만, 국민들에게 박탈감을 줄 것이라..
허경영은 화폐 개혁 대신 화폐 디자인 변경을 통해 혼란을 막을 것이라고 약속한다 .
송가인 현상과 정치의 비유
송가인과 같은 가수가 등장한 것은 대단한 일이며, 그녀의 노래는 강약과 감정이 제대로 묻어 있다고 칭찬한다 .
송가인이 등장하기 전에는 다른 가수가 잘하는 줄 알았지만, 송가인 등장 후에는 그 차이를 알게 된 것처럼, 허경영이 등장하면 기존 정치인들의 문제가 드러날 것이라고 비유한다 .
허경영은 송가인의 노래를 들으며 자신의 어린 시절 고난을 떠올리며, 그녀의 감성에 공감한다..
- 허경영의 백궁 명패와 구수(九數)의 의미
허경영은 백궁 명패를 통해 죄업을 소멸하고 백궁으로 갈 수 있으며, 구수(九數)는 끝을 의미하지만 허경영을 통해 극복할 수 있다고 설명한다.
7.1. 백궁 명패와 죄업 소멸
백궁 명패의 효과
허경영을 만나는 순간, 수천억 년간 지은 죄가 한순간에 사라진다..
백궁 명패를 통해 1년 동안 쌓아놓은 죄를 없앨 수 있으며, 이는 돈을 탕진하는 것과 같다고 비유한다 .
백궁 명패를 하면 백궁이 눈앞에 나타나며, 짧은 세상의 고민이 해결되고 백궁으로 갈 수 있다..
허경영 지지자의 역할
허경영 지지자가 3%만 있어도 이 지구가 부패해지지 않을 것이라..
김치에 소금이 들어가야 발효가 되고 썩지 않는 것처럼, 허경영 지지자들이 소금 역할을 해야 한다고 비유한다 .
7.2. 구수(九數)의 의미와 극복
구수의 의미
구수는 수의 마지막 수이며, 끝을 의미한다고 설명한다 .
1, 3, 5, 7, 9를 더하면 25가 되고, 2, 4, 6, 8을 더하면 20이 되며, 이는 완전수와 관련이 있다..
아파트 동 호수 번호에 구수가 들어 있으면 살인 사건이 일어나는 등 불운이 따른다..
구글 이름의 의미
‘구글’은 ‘구(九)라는 글자’라는 뜻이며, 이는 과학 발달의 마지막을 의미한다고 해석한다 .
구글 로고에 동그라미 아홉 개가 있어야 한다고 주장하며, 이는 인터넷 발달의 끝을 의미한다..
구수 극복 방법
구수가 들어 있는 집에 사는 사람들은 허경영 스티커를 붙이면 천국이 될 것이라..
국민 배당금을 지급하면 자식들이 부모의 재산을 탐내지 않고, 가족 간의 불화가 사라질 것이라..
이는 정치인들의 부패가 가족 질서를 무너뜨리는 것을 막는 방법이라..
허경영은 자신이 신인(神人)이며, 예언과 우주 에너지를 통해 이를 증명하고, 부패한 세상을 발효시켜 백궁으로 이끌기 위해 왔다고 주장합니다. 그의 공약인 국민배당금은 돈 문제로 인한 사회의 모든 부패와 갈등을 해결할 수 있다고 강조합니다.
허경영 하늘궁 강연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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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의 정체성과 세상의 변화
허경영은 신인(神人)이다: 허경영은 자신을 우주 공간을 지배하고 직접 정치를 하기 위해 한국에 온 신인이라고 주장한다.
그는 사람들이 자신과 눈을 마주치는 것만으로도 복을 받을 수 있다고 말한다.
세상의 엽기적인 변화: 최근 전 세계적으로 정치 경험이 없는 인물들이 대통령에 당선되는 등 예측 불가능한 일들이 벌어지고 있으며, 이는 신인이 세상에 왔다는 증거라고 설명한다.
만물의 존재 이유: 세상의 모든 존재(쥐, 새, 모기, 말라리아 등)는 다 필요한 이유가 있어서 만들어졌으며, 인간의 고통을 줄여주기 위한 목적도 있다고 말한다.
예를 들어, 말라리아는 약한 사람들을 편안하게 죽게 하여 고통을 줄여주는 역할을 한다고 설명한다.
바이러스 역시 인간의 현미경으로도 발견하기 어려운 미미한 존재지만, 심장이 뛰고 혈관이 있는 등 생명체로서의 특징을 가지고 있다고 주장한다.
지구는 바이러스 덩어리: 지구는 수많은 생명체와 바이러스로 가득 찬 세균 덩어리이며, 외계인이 착륙하면 오염될 정도로 위험한 곳이라고 말한다.
백궁에서 온 비행접시들이 지구에 착륙하지 못하고 허공에서 씨를 뿌리는 이유도 이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
인간의 삶과 고통, 그리고 하늘궁의 역할
인간의 불완전한 삶: 인간은 불완전한 육신을 가지고 공부하기 위해 지구에 왔지만, 돈 문제와 질병으로 인해 끊임없이 고통받고 있다고 말한다.
카드빚, 은행 이자, 세금, 할부금 등 돈 때문에 시달리고, 몸의 장기들도 병들어 돈을 요구하는 상황이라고 비유한다.
가난한 시절, 자식을 위해 젖을 잘라 피를 먹인 어머니의 이야기처럼, 인간은 고통 속에서 살아왔다고 강조한다.
하늘궁은 보금자리: 허경영은 하늘궁이 나중에 늙고 갈 곳 없는 사람들의 보금자리가 될 것이라고 약속한다.
하늘궁에 내는 돈은 저축과 같으며, 나중에 회원들이 편안하게 살 수 있는 시설(공공건물, 금융기관, 방송국, 병원 등)을 지을 것이라고 설명한다.
하늘궁은 어려운 사람들을 위한 금융 지원도 제공할 것이라고 덧붙인다.
하늘궁 방문에 대한 오해: 주변 사람들이 하늘궁에 가는 것을 반대하거나 허경영을 만나는 것을 비난해도, 그들은 모르기 때문이니 감정적으로 대응하지 말고 3년만 참으면 좋은 일이 있을 것이라고 조언한다. -
백궁에서의 삶과 업장 소멸
백궁의 즐거운 삶: 백궁에서는 하루 1시간만 일하고 일주일을 쉴 수 있을 정도로 여유롭고 즐거운 삶을 살 수 있다고 말한다.
사랑하는 데 아무런 불편함이 없고, 모든 것이 이루어지는 곳이라고 설명한다.
업장 소멸의 기회: 인간은 수천억 년 동안 죄를 지어왔지만, 허경영을 만나는 순간 그 모든 죄가 한순간에 사라진다고 주장한다.
이는 마치 돈을 한순간에 탕진하듯이, 죄업도 한순간에 사라지는 ‘돈호(頓悟)’와 같다고 비유한다.
허경영의 강연을 듣는 것만으로도 지능지수가 상승하고 업장이 100% 소멸된다고 말한다.
깨달음의 종류: 깨달음에는 점수(漸修, 점진적으로 깨닫는 것)와 돈호(頓悟, 한순간에 깨닫는 것)가 있는데, 허경영을 만나는 것은 돈호에 해당한다고 설명한다.
판단을 잘하는 것이 중요하며, 허경영이 바로 그 판단을 가장 잘하는 사람이라고 강조한다. -
허경영의 과거와 신인으로서의 증거
어린 시절의 고난: 허경영은 어린 시절 가난과 고통 속에서 자랐으며, 초등학교 때부터 모든 문화를 터득했다고 말한다.
홍제동 판자촌에서 물도 제대로 쓰지 못하고, 옷에 이가 들끓어 신문지를 감고 겨울을 나는 등 힘든 생활을 했다고 회상한다.
고3 때 삼성그룹 비서실에서 학교를 다녀간 후, 이병철 회장의 아들이라는 소문이 돌면서 주변 사람들의 태도가 변했다고 말한다.
당시에는 허름한 옷차림에도 불구하고 눈빛이 날카로워 대통령 같다는 말을 많이 들었다고 한다.
이후 좋은 옷을 입고 얼굴이 훤해지자 여자들에게 인기가 많아졌고, 별명도 ‘짜깁기’에서 ‘신성일’로 바뀌었다고 말한다.
신인으로서의 증거: 허경영은 자신이 신인이라는 5가지 증거를 제시한다.
예언: 박근혜 대통령의 당선, 탄핵, 촛불 시위, 국회 개헌 주장, 청와대 쿠데타 등을 정확히 예언했다.
이건희 회장의 건강 악화와 삼성의 위기, 이재용 부회장의 위험 등도 예언했다.
황교안의 자유한국당 대표 당선, 홍준표의 사퇴 등도 미리 예언했다.
이는 인간이 할 수 없는 예언이며, 자신이 신인이라는 명확한 증거라고 강조한다.
우주 에너지: 허경영의 에너지는 모든 사물과 공간에 영향을 미치며, 그의 말을 따른다.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면 나쁜 기운이 빠져나가고, 담배 맛이 사라지는 등 긍정적인 변화가 일어난다고 말한다.
허경영의 에너지는 본태양 에너지로, 진태양(실제 태양) 에너지와 달리 모든 것을 뚫고 들어가 0초 만에 우주 전체를 가득 채운다고 설명한다.
실험을 통해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면 사람의 몸에 힘이 생기고, 다른 이름은 그렇지 않다는 것을 보여준다.
이는 사물들이 인간보다 아이큐가 높아 허경영을 알아보기 때문이라고 주장한다.
출산 정책 및 공약: 허경영의 공약들은 에너지를 가지고 있으며, 백회(정수리)가 열리는 등 신인과 연관된 현상이 나타난다.
공간 지배: 허경영은 공간에 명령을 내릴 수 있으며, 공간이 그의 말을 따른다.
하늘궁의 명당: 하늘궁은 최고의 명당이며, 고령산은 신령스러운 영산이고 하늘궁은 영지(靈地)라고 말한다.
허경영의 이름: 허경영(許京寧)은 ‘세상을 편안하게 하는 것을 허락받은 자’, 즉 ‘세계 경영을 허락받은 자’라는 뜻이라고 설명한다.
21세기는 가정, 기업, 국가 경영이 중요한 시대이므로, 경영이라는 이름이 시대와 부합한다고 강조한다. -
사회 문제 해결 방안과 허경영의 공약
공수처에 대한 비판: 공수처는 공무원들의 부정부패를 수사하는 기관이지만, 국회의원들은 제외되어 공정성이 부족하고, 공무원들의 소신 있는 업무를 방해하며, 국민들에게 불안감을 조성할 수 있다고 비판한다.
이는 민주주의를 의심하게 만들고, 과거 독재 시대로 돌아가는 듯한 불안감을 줄 수 있다고 우려한다.
폐지해야 할 법안: 허경영은 대한민국 경제 발전을 위해 두 가지 법안을 폐지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쌍벌죄 폐지: 뇌물을 준 사람과 받은 사람 모두 처벌하는 쌍벌죄 때문에 부정부패가 만연하다고 지적한다.
뇌물을 준 사람은 처벌하지 않고, 받은 사람만 처벌하며, 신고자에게 뇌물액을 지급하면 부정부패가 사라질 것이라고 주장한다.
이는 대한민국을 6만 불 시대로 이끌 수 있는 중요한 변화라고 강조한다.
금융실명제 폐지: 금융실명제는 경제 발전을 저해하는 요소라고 말한다.
김영란법 폐지: 자본주의 사회에서 능력 있는 사람이 담임선생에게 촌지를 주는 것을 국가가 간섭하는 것은 공산주의적 발상이라고 비판한다.
선생님들이 여유를 가지고 학생들을 가르칠 수 있도록 학부모의 자율적인 촌지 제공을 허용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국민배당금: 돈 문제로 인한 가족 간의 갈등, 부모 자식 간의 불화 등 모든 사회적 부패를 해결할 수 있는 궁극적인 해결책은 국민배당금이라고 강조한다.
65세 이상에게 월 440만 원(기본 300만 원 + 70만 원)을 지급하면 이혼율이 줄어들고, 자식들이 부모의 재산을 탐내지 않게 되어 지상 낙원이 될 것이라고 말한다.
화폐 개혁 반대: 화폐 개혁은 국민들에게 큰 혼란과 박탈감을 줄 수 있으므로, 돈의 가치를 건드리지 말고 화폐 디자인만 변경하는 ‘화폐 변경’을 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
천부경과 발효의 중요성
천부경에 대한 허경영의 관점: 천부경은 인간이 만든 경전이며, 철학적 가치는 있을지 몰라도 신학적 가치는 없다고 말한다.
천부경은 허경영이 온다는 것을 예언한 것이며, 지나치게 천부경에 매이지 말고 허경영을 부르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결합과 분해, 그리고 발효: 세상은 결합(소금)과 분해(누룩)로 이루어져 있으며, 소금은 응집시키고 썩지 않게 하는 반면, 누룩은 분해하고 발효시킨다.
부패는 썩어버리는 것이고, 발효는 유산균이 만들어져 좋은 물질로 바뀌는 것이라고 설명한다.
현재 인간 사회는 부패 쪽으로 가고 있으며, 허경영은 이 부패를 막고 발효시켜 아름답게 바꿔주기 위해 왔다고 말한다.
김치에 소금이 들어가 썩지 않고 발효되듯이, 허경영 지지자 3%만 있어도 이 지구가 부패하지 않고 발효될 수 있다고 강조한다.
허경영은 백궁에서 온 소금: 허경영은 백궁에서 온 하얀 소금이며, 인간들을 누룩으로 삼아 잘 빚어 발효시켜 백궁으로 가게 하려고 왔다고 말한다. -
기타 질문과 답변
배꼽과 우주의 근원: 배꼽은 어머니의 탯줄을 통해 수천억 년 동안 이어져 온 인간의 역사를 상징하지만, 은하계와 직접적인 관계는 없다고 설명한다.
반면, 백회(정수리)는 은하계와 직접 연결되어 있다고 말한다.
출생의 4가지 기준: 출생은 진통설, 일부 노출설(발가락만 나와도 출생), 완전 노출설, 독립 호흡설(탯줄을 자르고 스스로 호흡)의 4가지 기준이 있다고 설명한다.
예정설: 인간의 갈 길은 큰 의미에서 예정되어 있지만, 현재의 삶은 선한 싸움을 하느냐 악한 길로 가느냐에 따라 달라진다고 말한다.
백궁의 단계: 1백궁, 2백궁, 3백궁, 4백궁, 5백궁이 있으며, 1백궁은 훈련소와 같고 5백궁이 가장 좋은 곳으로 허경영이 있는 곳이라고 설명한다.
백궁에서는 각자의 직업이 정해지고 우주를 관리하고 창조하는 업무를 맡게 된다고 말한다.
머리카락과 남성 호르몬: 남자가 남성적이면 대머리가 되고, 여성적이면 머리숱이 많으며, 이는 페니스 발달과도 연관이 있다고 주장한다.
탈모 방지제는 남성 호르몬을 죽이는 여성 호르몬이라고 설명한다.
한국은 남자이면서 여자: 한반도는 영토(생토)로서 핵과 같으며, 생긴 것은 남자 페니스 같지만 일본이 가리고 있어 여자처럼 보이기도 한다고 말한다.
한류와 난류가 교차하는 태극권에 있어 음과 양의 기운을 동시에 가지고 있으며, 허경영이 음양을 조화시켜 ‘무극대도’를 이룰 것이라고 말한다.
구수(九數)의 의미: 구수는 수의 마지막을 의미하며, 끝을 상징한다.
아파트 동 호수 번호에 구수가 들어 있으면 살인 사건이 일어나는 등 불운한 일이 생길 수 있다고 말한다.
구글(Google)의 ‘구’도 마지막을 의미하며, 인터넷 발달의 끝을 뜻한다고 주장한다.
허경영 스티커를 붙이면 구수의 불운을 막고 천국이 될 수 있다고 말한다.
담배 끊는 방법: 허경영을 부르면 나쁜 기운이 빠져나가 담배 맛이 사라지게 되어 담배를 끊을 수 있다고 말한다.
송가인 노래에 대한 평가: 송가인의 노래는 감정이 제대로 묻어 있어 특이한 케이스이며, 허경영이 나타나면 기존 정치인들의 정치가 정치가 아니었다는 것을 알게 되는 것과 같다고 비유한다.
허경영은 송가인보다 감성이 1억 배, 1000억 배 예민하며, 그녀의 노래를 들으면 자신의 고통스러웠던 시절이 오버랩된다고 말한다.
제92회 허경영 하늘궁 강연 기록물
제1장: 시대의 징조와 신인의 출현
엽기 시대의 도래
전 세계적으로 이변이 발생하고 있다.
정치 경험이 없는 인물들이 각국 대통령으로 당선되는 현상이 나타난다.
미국에서는 꼴찌였던 트럼프가 대통령에 당선되었다.
과테말라에서도 유사한 사례가 있었다.
우크라이나에서는 정치 경험이 전무한 볼로디미르 젤렌스키가 대통령에 당선되었다.
신인의 한국 강림
대한민국에서도 엽기적인 일이 발생하였다.
신이 직접 정치를 하기 위해 이 땅에 왔다.
신인과의 만남
전 세계는 이 사실을 빨리 알아차려야 한다.
신인과 한 번이라도 눈을 마주치는 것이 복을 받는 일이다.
제2장: 탄생 계절과 인간의 특성
봄에 태어난 사람
음력 4월 8일, 석가모니가 탄생한 날은 봄의 절정이다.
봄에 태어난 사람은 사랑이 많다.
겨울에 태어난 사람
겨울에 태어난 사람은 추위를 겪었기에 타인의 어려움을 외면하지 못한다.
슈바이처와 같은 세계적인 봉사자나 성인들은 주로 겨울에 태어났다.
희생정신이 강하다.
여름과 가을에 태어난 사람
여름과 가을에 태어난 사람은 현실적인 경향이 있다.
영적인 사람들의 탄생
영적인 사람들은 주로 겨울에 태어난다.
예수 또한 12월 25일에 태어났다.
대한민국의 대통령들 대부분이 겨울에 태어났다.
제3장: 띠별 특성과 자연의 섭리
쥐띠의 특성
쥐띠는 지혜롭고 영리하다.
부모의 상속 재산이나 횡재, 타인의 도움으로 살아가는 경우가 많다.
전생에 지혜가 많아 십이지신 중 가장 먼저 태어났다.
인간이 농사지은 곡식을 편안하게 취하며 살아간다.
남의 것을 취해도 티가 나지 않는다.
스스로 농사지을 필요가 없다.
다람쥐와 나무의 관계
산에 많은 잣나무는 다람쥐가 심은 것이다.
다람쥐는 먹을 것을 땅속에 묻어두지만, 하루 만에 잊어버린다.
이러한 행동이 잣나무가 자라는 계기가 된다.
다람쥐는 수천 군데에 씨앗을 묻어두고 잊어버려 산에 나무를 퍼뜨린다.
새와 나무의 관계
새들도 씨앗을 옮겨 나무를 퍼뜨린다.
새들이 먹고 배설한 씨앗은 싹이 더 잘 난다.
새들은 주로 작은 씨앗을 퍼뜨리고, 다람쥐는 밤나무처럼 새가 먹기 어려운 씨앗을 퍼뜨린다.
자연의 모든 존재는 필요에 의해 창조되었다
어느 하나도 필요 없는 존재는 없다.
제4장: 질병의 섭리와 인간의 고통
말라리아와 모기의 존재 이유
말라리아와 모기는 약한 생명을 빨리 죽게 하여 고통을 줄여준다.
에이즈와 같은 고통스러운 질병보다 말라리아로 죽는 것이 행운일 수 있다.
게으르거나 몸 관리를 하지 않는 사람에게 말라리아는 편안한 죽음을 제공한다.
성병의 진화
임질, 매독과 같은 성병은 인간의 편의를 위해 만들어졌으나, 소용이 없었다.
이후 에이즈, 그리고 현미경으로도 발견할 수 없는 찰나 바이러스가 만들어졌다.
바이러스의 생명력
지구상에는 바이러스를 잡는 약이 없다.
바이러스는 안개처럼 눈에 보이지 않으며, 현미경으로도 잘 나타나지 않는다.
바이러스도 심장이 뛰고 혈관이 있으며 중풍에 걸리기도 한다.
바이러스도 생각을 가지고 있다.
지구는 바이러스 덩어리
지구는 은하계에서 보면 담뱃불처럼 작고, 나중에는 보일 듯 말 듯 사라진다.
이 작은 지구 안에 70억 인구와 수많은 동물, 바이러스, 곤충, 지렁이 등 헤아릴 수 없는 생명체가 존재한다.
이들은 서로 기생하며 살아간다.
백궁에서 온 비행접시들은 지구에 착륙하지 못한다.
지구는 바이러스와 세균 덩어리이기 때문에, 지구를 겪지 않은 존재에게는 치명적인 오염원이다.
외계인들이 지구에 착륙하면 오염될 수 있다.
제5장: 한국 전쟁의 비극과 어머니의 희생
작은 땅을 위한 전쟁
인간은 은하계에서 볼 때 보잘것없는 작은 지구에서 서로 땅을 차지하겠다고 전쟁을 벌였다.
한국 전쟁(유교사)은 그 비극적인 예이다.
어머니의 숭고한 희생
피난길에 어머니는 배고픔으로 젖이 나오지 않아 아이에게 먹일 것이 없었다.
배추 이파리를 뜯어 먹으며 버티다 결국 젖이 마르고 구토를 했다.
아이가 죽어가는 것을 보고, 어머니는 가위로 자신의 젖을 잘라 피를 먹였다.
어머니는 젖을 물린 채 죽었고, 아이는 그 피를 먹고 살아남아 지나가는 사람에게 발견되었다.
이러한 가난한 시절, 어머니들의 피를 이어받아 지금의 세대가 존재한다.
제6장: 인간의 불완전함과 물질적 고통
모두가 환자이다
대학병원에 가면 멀쩡해 보이는 사람들도 모두 환자이다.
이 자리에 앉아 있는 사람 중 환자가 아닌 사람은 없다.
불완전한 육신과 물질적 압박
인간은 불완전한 육신을 가지고 공부하기 위해 이 세상에 왔다.
카드 회사, 은행, 세무서, 자동차 할부금 등 온갖 곳에서 돈을 요구한다.
몸 또한 당뇨병, 콩팥 이상, 심장 질환 등으로 돈을 요구한다.
몸의 수십 개 장기가 청구서를 제시한다.
질병과 경제적 어려움
위장이 좋지 않아 병원에 가려 해도 돈이 없으면 갈 수 없다.
직장 때문에 진료를 미루다 위암이 3기, 4기가 되어 자식들 앞에서 죽어간다.
제7장: 하늘궁의 비전과 허경영 선생의 역할
하늘궁은 저축이다
허경영 선생 외에는 돈을 요구하지 않는 사람이 없다.
하늘궁에 내는 돈은 저축과 같다.
하늘궁은 허경영 선생의 소유가 아니라, 모든 회원의 고향이 된다.
나중에 나이 들어 보금자리가 없는 회원들에게 하늘궁은 안식처가 된다.
하늘궁의 미래
하늘궁은 누구든지 받아들인다.
전 세계의 음식을 제공하고, 돈을 제공하여 회원들을 먹여 살린다.
회원들이 늙어서 하늘궁에 오면 밥과 허경영 선생이 있다.
하늘궁에 내는 회비나 건축 비용은 모두 회원들의 것이다.
남편과 싸워 쫓겨난 여성들을 위한 공공 건물을 짓는다.
아내에게 쫓겨난 남성들을 위한 공공 건물도 짓는다.
하늘궁 건설에 기여한 회원들은 나중에 많은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이 모든 것은 회원들의 공덕으로 기록되며, 허경영 선생 개인의 소유가 아니다.
형편이 어려운 사람들에게는 자식들의 융자까지도 지원한다.
하늘궁은 금융기관, 은행, 방송국, 병원까지 갖춘 종합 타운이 된다.
회원들에게는 특혜를 주는 병원이 있으며, 허경영 선생이 직접 고쳐주기도 한다.
하늘궁은 걱정할 일이 없는 곳이다.
제8장: 미꾸라지 전략과 백궁의 삶
미꾸라지처럼 행동하라
하늘궁에 가는 것을 반대하는 사람들을 원망하지 않는다.
“알았다, 안 가겠다”고 말하고 몰래 미꾸라지처럼 빠져나와야 한다.
2년 후에는 “당신은 한 치 앞도 모른다”며 복수할 수 있다.
사기꾼에게 속는 사람들은 허경영 선생을 알아보지 못한다.
백궁에서의 삶
지상에서 2~3년만 버티면 된다.
백궁에 가면 자신의 직책과 서열이 있다.
별을 만들고, 꽃을 만들고, 바위를 만드는 등 모든 프로젝트에 종사하게 된다.
백궁에서는 하루 일하고 일주일을 쉴 수 있어 즐겁다.
한국 시간으로 하루 1시간만 일하고 계속 놀 수 있다.
사랑하는 데 아무런 불편함이 없다.
모든 것이 이루어지며, 하루 1시간 일한 성과라도 존경받고 인정받는다.
죄업의 소멸
사람마다 능력이 조금씩 다르다.
수백억 년 동안 지은 죄도 허경영 선생을 만나는 순간 사라진다.
제9장: 돈 탕진과 깨달음
돈 탕진의 의미
수백억 년 동안 쌓아놓은 죄를 허경영 선생을 만나는 1년 동안 모두 없앨 수 있다.
사람들은 모은 돈을 가짜 코인 등에 투자하여 순간적으로 탕진한다.
돈 탕진은 순간적으로 깨닫는 ‘돈오’와 같다.
한순간에 모든 것을 날려버리는 사람이 많다.
죄업의 소멸과 깨달음
허경영 선생을 만나는 순간, 수천억 년간 지은 죄가 한순간에 사라진다.
점수와 돈오
사람들은 헛바퀴만 돌며 깨달음을 얻지 못한다.
순간적으로 깨닫는 것을 ‘돈오’라 하고, 점진적으로 깨닫는 것을 ‘점수’라 한다.
점수만으로는 깨닫기 어렵다.
돈오는 매우 중요하다.
사람들은 판단을 잘못하여 망하기도 한다.
세상에서 가장 판단을 잘하는 사람은 허경영 선생이다.
제10장: 허경영 선생의 어린 시절과 성장
어린 시절의 고난
허경영 선생은 어린 시절 모든 문화를 터득했다.
초등학교 때부터 글씨체를 썼다.
서울에 와서 나무 공장에서 일하고 이병철 회장을 만나 공부했다.
고등학교 때까지 짜깁기 옷을 입고 다녀 여학생들이 피했다.
홍제동 꼭대기 텐트에서 살며 한 달에 한 번 세수하기도 어려웠다.
물 부족 시대의 삶
물이 없어 약수터에서 세수하거나 물을 길어다 먹었다.
당시 서울 판자촌에는 수도가 없었다.
물장수가 물을 팔았지만, 허경영 선생은 사 먹을 수 없었다.
부자 동네에는 수도가 있었지만, 판자촌에는 없었다.
이병철 회장과의 만남
옷에 이가 너무 많아 신문지를 허리에 감고 겨울을 보냈다.
학교 난로 옆에 가면 몸에서 이가 바글바글 나왔다.
고3 때 삼성그룹 비서실에서 학교를 방문하여 허경영 선생이 이병철 회장의 아들이라는 소문이 돌았다.
선생님들의 태도가 돌변하여 잘해주었다.
허경영 선생은 실력이 있었지만, 가난하다는 이유로 무시당했다.
양복을 입고 얼굴이 좋아지자 선생님들도 놀랐다.
버스에서 어떤 아저씨가 허경영 선생을 보고 대통령이 생각난다고 말했다.
항상 남루했지만 눈빛은 날카로웠고, 잘 웃지 않았다.
목표가 있었기에 고독한 모습으로 응시하며 대통령 같은 정의감에 사로잡힌 사람처럼 보였다.
인기 상승과 외모 변화
좋은 옷을 입고 학교에 오고 비서들이 드나들자 학교에서 인기가 많아졌다.
살이 붙고 얼굴이 훤해지자 여학생들이 선물을 가져왔다.
협성사업전수학교는 남녀공학이었다.
이가 나오고 짜깁기 옷을 입었을 때는 외계인 같았다.
좋은 환경에서 잘 먹고 잘 입자 얼굴이 좋아져 신성일과 닮았다는 말을 들었다.
고등학교 때 별명이 ‘신성일’로 바뀌었다.
이러한 고생 끝에 하루아침에 모든 것이 바뀌는 순간이 돈 탕진과 같았다.
가난한 고학생을 도운 아주머니
허경영 선생이 대통령이 되면 이 이야기는 영화로 만들어질 것이다.
세상 누구도 원망하지 않았다.
허경영 선생은 우주를 만든 신인이지만, 아주머니는 그 사실을 몰랐다.
아주머니가 방에서 밥을 주면 고맙게 먹었다.
그 아주머니는 부자가 되었다.
가난한 고학생에게 밥을 한 끼 주려는 마음이 아주머니의 팔자를 바꾸었다.
아주머니는 허경영 선생이 누구인지 몰랐지만, 남편 몰래 숨겨둔 돈이 불어났다.
옛날 어머니들이 주던 돈은 고이 접어 주었다.
제11장: 허경영 선생의 신인 증거와 세상의 변화
죄업의 소멸
모든 죄업은 허경영 선생에게 옴으로써 바뀐다.
이것을 모르는 가족들을 원망하지 않는다.
허경영 선생을 거지라고 해도 원망하지 않는다.
때가 될 때까지 기다려야 한다.
가족과 싸우지 말고 3년만 참으면 좋은 일이 있을 것이다.
미꾸라지가 용이 된다는 말처럼, 하루아침에 모든 것이 바뀐다.
이병철 회장의 배려
이병철 회장은 차를 보내 텐트와 모든 소지품을 가져오게 했다.
홍제동 모악산 꼭대기까지 운전사가 와서 모든 것을 실어갔다.
정치인 혐오 시대의 지도자
마음을 잘 먹어 하늘궁에 온 것이다.
세계적으로 정치인 혐오 시대가 도래했다.
과테말라에서는 썩은 정치인들을 몰아낸 코미디언이 대통령이 되었다.
우크라이나에서도 코미디언인 블라디미르 젤렌스키가 대통령이 되었다.
그의 이름은 ‘잘난 새끼’와 비슷하다.
두 대통령 모두 이름이 특이하다.
허경영 선생의 이름과 역할
그들과 허경영 선생의 차이점은 허경영 선생이 신인이라는 것이다.
허경영 선생의 이름은 ‘세상을 편안하게 하는 것을 허락받은 자’라는 뜻이다.
더 간단히 말하면 ‘세계 경영을 허락받은 자’이다.
21세기는 가정, 기업, 국가 경영이 문제가 되는 시대이다.
이러한 시대에 ‘경영’이라는 이름이 왔으니, 허경영 선생을 지지해야 한다.
제12장: 인간의 어리석음과 동물의 지혜
개의 꼬리 흔들기
개는 사람을 보고 좋아서 꼬리를 흔든다.
사람들은 개의 꼬리 흔드는 이유를 모른다.
꼬리를 흔들며 살려달라고 하는 개를 잡아먹는 것이 인간이다.
지옥으로 이끄는 사람들
인간 세상에는 사람들을 지옥으로 데려가려는 자들이 많다.
평생 모은 돈을 잘못된 판단으로 한순간에 탕진한다.
평생 적선을 한 개를 잡아먹는 것은 토사구팽과 같다.
소의 희생과 인간의 잔인함
시골에서는 늙은 소를 잡아먹는다.
고맙다고 비석을 세워 무덤을 만들어줘야 할 소를 도살장에 팔아먹는 것이 인간이다.
인간은 개와 소에게 죄를 짓고 있다.
제13장: 재산 관리와 가족 간의 윤리
아들의 돈으로 적선하는 어머니
아들의 집에 얹혀사는 어머니가 아들의 쌀을 퍼서 스님에게 주는 것은 죄를 짓는 것이다.
아들의 허락을 받지 않았기 때문이다.
하늘은 이러한 것을 따진다.
아들이 벌어온 돈으로 산 쌀을 어머니가 스님에게 주는 것은 도둑질이다.
아들에게 보태주지는 못할망정 자기 좋은 일을 위해 사용한 것이다.
어머니는 아들에게 허락을 구해야 한다.
허락 없이 적선하면 아들이 복을 받지 못한다.
부부간의 재산 협의
마누라가 남편과 상의 없이 돈을 투자하여 날리면 죄가 된다.
부모는 촌수가 없다고 죄가 아닐까 생각하지만, 죄이다.
합의를 해야 한다.
마누라가 남편에게 동의를 구하지 않고 투자하는 것은 옳지 않다.
그렇게 하면 망할 것이고, 나중에 마누라에게 원망을 듣는다.
재산 분리의 중요성
부인과 협의하고 재산이 모이면 반반으로 쪼개 놓아야 한다.
유사시에 남편이 보증을 서서 재산을 잃어도 절반은 남는다.
여자가 친정에서 가져온 돈으로 집을 샀는데 남편 이름으로 해놓으면 남편이 다 날려버릴 수 있다.
이 경우 여자는 손해를 많이 본다.
재산을 분리해 놓으면 유사시에 살아날 구멍이 있다.
재산을 분리해서 소유하는 것이 양심적이다.
제14장: 허경영 선생의 신인 증거
다섯 가지 증거
허경영 선생이 신인이라는 증거는 다섯 가지가 있다.
첫째: 예언
박근혜 대통령 당선 전, 51% 득표로 당선되고 4년 후 탄핵되며 촛불 시위가 일어나고 국회에서 개헌을 주장하다 쫓겨나 청와대 쿠데타로 감옥에 갈 것이라고 예언했다.
당시에는 미친 사람 취급을 받았을 것이다.
허경영 선생은 박근혜 대통령과 원수 지간도 아니고 야당도 아니었다.
이것은 허경영 선생이 신인이라는 증거이다.
눈앞의 증거를 보고도 모르는 것은 개가 왜 꼬리를 흔드는지 모르는 것과 같다.
개가 꼬리를 흔드는 것을 보고도 개를 잡아먹는 사람이 되지 말아야 한다.
소의 희생과 인간의 병
평생 농사짓고 새끼 낳아준 소에게 무덤 하나 만들어주지 않고 잡아먹으면 중풍에 걸린다.
동방예의지국 사람들은 소를 잡아먹지 않았다.
늙은 소는 풀어주어 자유롭게 풀을 뜯어 먹게 했다.
인도 사람들은 고기를 먹지 않아 우리보다 오래 산다.
미국 사람들은 하나님을 믿으면서도 수천만 마리의 소를 잡아먹는다.
인도 사람들은 소를 자유롭게 풀어주며, 사람 수만큼 소가 많다.
반성해야 한다.
지구 환경 문제와 육류 시장 재정비
소를 너무 많이 키우면 지구 환경이 파괴되고 CO2가 높아져 문제가 생긴다.
온실가스의 주범은 소의 오물에서 나오는 메탄가스이다.
이를 막아낼 지도자가 나와야 한다.
허경영 선생이 나타나면 전 세계의 나쁜 것은 1년 안에 사라지고, 인류는 통일되어 다투는 일이 없을 것이다.
둘째: 이건희 회장 예언
이건희 회장이 일주일 안에 쓰러질 것이라고 예언했고, 5일 만에 쓰러졌다.
죽는다고는 하지 않았다.
삼성의 위험을 경고하며 마크를 빨간색으로 바꾸라고 했지만, 삼성은 따르지 않았다.
이후 핸드폰 폭발 사건이 발생하고 이재용 부회장이 구속되었다.
허경영 선생은 이재용 부회장이 위험하다고 경고했다.
빨간 마크로 바꾸지 않으면 위험하다고 했지만, 삼성은 여전히 연락이 없다.
허경영 선생이 대통령이 되면 연락이 오겠지만, 그때는 늦을 것이다.
인간은 어리석다.
제15장: 하늘궁 건축과 교육의 중요성
하늘궁 건축 계획
허경영 선생은 5천 명을 수용할 수 있는 건물의 설계도를 만들고 있다.
회원들이 낸 돈으로 건물을 올린다.
허경영 선생의 학창 시절 회상
등록금을 내지 못해 교실 밖에서 창문 너머로 공부하던 시절이 있었다.
선생님과 눈이 마주치지 않게 몰래 쳐다보며 공부했다.
자가용을 탄 사람들에게 도움을 요청했지만, 그들은 어처구니없어 했다.
몇 번 실패하고 학교에 가서 창문 옆에서 몰래 공부했다.
이러한 경험 때문에 지금의 상황을 안타깝게 생각한다.
하늘궁 교육 시설 확충
수업료를 낸 사람들이 밖에 있는 것을 보면 가슴이 아프다.
빨리 공사를 지어 3개월 안에 완성할 것이다.
하늘궁의 공간 활용
좋은 환경에 의자를 많이 배치하고, 앞부분은 그냥 앉는 가족 같은 분위기를 선호한다.
교회처럼 딱딱한 분위기를 싫어한다.
의자를 고정시키지 않고 자유롭게 배치하여 사랑방 분위기를 만든다.
이러한 장소에서는 언제든지 춤을 추고 놀 수 있다.
교회처럼 의자를 비스듬히 놓으면 공간 활용이 어렵다.
하늘궁 부지 및 시설
400평 건평 3층 건물은 110억 원을 주고 산 땅에 지을 것이다.
150평 부지에 5천 명을 수용하는 건물을 짓고, 3만 명을 수용하는 건물도 지을 것이다.
땅은 모두 확보되었다.
한옥 단지도 조성할 것이다.
하늘궁은 최고의 명당이다.
하늘궁 방문에 대한 조언
하늘궁에 가는 것을 반대하는 사람들에게는 몇 년간 바보가 되어주라고 말한다.
괴로워하지 말고 미꾸라지처럼 빠져나와야 한다.
제16장: 질문과 답변 – 우주의 근원과 진화
질문자의 자기소개와 존경
동탄에서 온 임상희가 허경영 총재님께 존경과 사랑을 올린다.
모든 영혼이 하늘과 뜻이 일치하여 우주 최고의 영광과 사랑을 올릴 것을 확신한다.
질문 목록
배꼽이 우주의 근원과 연관이 있다고 했는데, 한 영혼의 변화가 전생, 현재, 미래, 우주 전체에 영향을 미치는지 궁금하다.
모세, 예수, 엘리야, 세례 요한의 관계가 궁금하다.
천부경 강연에서 한국이 남자이지만 실제로는 여자라고 한 뜻이 궁금하다.
깨달음이란 허경영 총재님을 만나 영원히 열려 하늘에 대유를 올리고 하늘 가문을 일으키며, 백궁에 가야 할 영혼을 사랑으로 모두 데리고 가는 것을 의미하는지 궁금하다.
1백궁, 2백궁, 3백궁, 4백궁, 5백궁의 역할이 궁금하다.
허경영 강연을 들으면 진화가 1%에서 100%까지 완성되어 백궁으로 가는 것인지 궁금하다.
강연 청취와 지능 지수 상승
강의를 듣는다고 해서 진화가 1%에서 100%까지 완성되지는 않는다.
그러나 지능 지수는 상승한다.
지능이 너무 좋으면 요절하거나 정신 이상자가 될 수 있다.
이는 진화 속도가 너무 빨라 지구 사람이 아니게 되는 경우이다.
허경영 선생이 있는 곳에서는 진화 여부와 상관없이 백궁으로 갈 수 있다.
업장 소멸
허경영 선생의 말이 기록되어 저장되므로, 본인은 몰라도 업장이 100% 소멸된다.
배꼽과 우주의 연결
전생, 현재, 미래는 배꼽으로 이어진다.
어머니의 탯줄로 수천억 년 동안 끊어지지 않고 이어져 지금의 존재가 되었다.
배꼽은 어머니의 탯줄과 연결되어 있다.
출생의 네 가지 기준
민법, 형법상 완전한 출생은 네 가지 기준이 있다.
독립 호흡설: 탯줄을 자르고 독립적으로 호흡하는 시점이다.
완전 노출설: 엄마 뱃속에서 완전히 빠져나온 시점이다.
탯줄이 연결되어 있어도 엄마의 호흡으로 산소 공급이 된다.
진통설: 진통이 시작된 시점이다.
진통하는 여자의 배를 때려 아이가 죽으면 살인죄에 해당한다.
일부 노출설: 발가락만 나와도 출생으로 본다.
탯줄을 자르기 전 아이를 울려 허파를 열게 한다.
이후 아이는 독립적으로 숨을 쉬게 된다.
예정설과 자유 의지
허경영 선생을 바라볼 때 갈 길은 예정되어 있다.
그러나 지금 살아가는 것은 예정되어 있지 않다.
선한 행동을 하면 선한 결과가 오고, 악한 행동을 하면 악한 대가가 온다.
큰 의미에서는 백궁으로 갈 자와 귀신으로 갈 자가 쪼개지는 것은 예정되어 있다.
나쁜 사람이 되면 귀신으로 오고, 좋은 사람이 되면 백궁으로 간다.
이 과정은 어마어마하게 오래 걸린다.
허경영 선생을 만나면 이 모든 것이 사라지고 백궁으로 갈 수 있다.
배꼽과 백회
은하계는 은하계대로 존재하고, 인간의 배꼽은 은하계와 직접적인 관계가 없다.
그러나 배꼽은 지구와 은하계에 은밀히 연결되어 있다.
백회는 은하계와 연결되어 있지만, 배꼽은 은하계와 관계없다.
제17장: 백궁의 단계와 역할
백궁의 진급
1백궁을 거쳐야 5백궁으로 갈 수 있다.
1백궁에서 세월이 흘러 2백궁으로 진급하는 것은 일종의 진급식이다.
백궁 내에서도 섹터가 다르다.
5백궁의 의미
5백궁이 가장 좋은 곳이며, 허경영 선생이 있는 곳이다.
1백궁의 역할
1백궁은 처음 온 사람들의 훈련소와 같다.
그곳에서 직업이 정해지고, 백궁 내에서 있을 곳이 정해진다.
백궁의 업무
모든 업무는 창조하고 우주를 관리하는 것이다.
인간의 머리카락 하나도 백궁의 인원들이 만들어낸 것이다.
머리카락 숫자도 정해져 있으며, 유전자와 연결되어 있다.
머리숱과 성별 특성
남자가 여성적이면 머리숱이 많고, 남성적이면 대머리이다.
대머리는 페니스가 발달되어 있고, 머리숱이 많으면 페니스가 약하다.
여자가 머리숱이 많으면 여성적이다.
남성호르몬이 많으면 머리카락이 없어지고, 여성호르몬이 많으면 머리카락이 많아진다.
남성 탈모 방지제는 여성호르몬이다.
목사나 스님 중 대머리는 여자를 많이 밝히는 경향이 있다.
제18장: 한반도의 영적 의미와 태극권
한국의 영토적 특성
한국은 영이 있는 땅이며, 일본은 죽은 땅(노토), 미국은 사토이다.
전 세계에서 살아있는 땅(생토)은 한반도뿐이다.
한반도를 ‘고아’라고 부른다.
한반도의 핵과 생토
핵은 우리 몸의 정자와 같으며, 아기가 된다.
한반도는 핵이기에 생토, 즉 살아있는 흙이다.
이곳 사람들은 대단하며, 신인이 직접 와서 통제해야 한다.
한반도의 음양 조화
한반도는 남자 페니스처럼 생겼지만, 일본이 가리고 있어 여자처럼 보이기도 한다.
한반도는 양이면서 음이고, 음이면서 양이다.
한류와 난류가 교차하는 지점이다.
겨울에는 대륙 기운으로 남자로 바뀌고, 여름에는 난류로 여자로 바뀐다.
한반도는 태극권에 있어 음과 양이 동시에 존재한다.
무극대도와 정력 시대
이것을 무극이라고 한다.
허경영 선생은 무극대도를 이룬다.
여자는 강하게, 남자는 부드럽게 하여 무극대도를 이룬다.
음양이 서로 상부상조하는 정력 시대를 만들 것이다.
제19장: 공수처와 쌍벌죄 폐지론
공수처의 역할과 문제점
공수처는 검찰의 수사를 대신하여 공무원들의 부정부패를 특별히 수사하는 기관이다.
국회의원들은 법을 만들었기에 수사 대상에서 제외되었다.
공수처는 민주주의에 대한 의심을 불러일으킬 수 있다.
사람들이 말을 할 때 주변을 살피게 되는 겁을 주는 시대를 만들 수 있다.
공무원들이 소신껏 업무를 수행하기 어렵게 만들 수 있다.
공무원들의 자유를 억압하는 처가 될 수 있다.
공수처의 소속
‘처’가 붙으면 국무총리 산하에 둔다는 의미이다.
‘위원회’는 대통령 산하이다.
공수처가 총리 산하에 두는 것에 대해 걱정스럽다.
쌍벌죄 폐지 제안
허경영 선생은 정부의 결정을 비난하거나 반대하지 않는다.
그러나 대한민국 국회의원들과 대통령에게 쌍벌죄 폐지를 제안한다.
쌍벌죄와 금융실명제를 폐지하면 대한민국 경제는 세계 1위가 될 수 있다.
공무원에게 뇌물을 준 사람과 받은 사람을 모두 처벌하면, 아무도 신고하지 않는다.
나라에 돈이 없는 것이 아니라 도둑놈이 많다.
허경영 선생이 대통령이 되면 뇌물을 준 사람은 처벌하지 않고, 받은 사람만 처벌한다.
뇌물을 준 사람이 신고하면 그 뇌물을 가져갈 수 있다.
뇌물 신고 포상 제도
뇌물 받은 사람의 재산에 압류가 들어가고, 국가에서 미리 돈을 지급한다.
예를 들어, 10억 원의 뇌물을 전달한 사람이 신고하면, 국가가 신고자에게 10억 원을 지급한다.
이렇게 하면 자기 아들이 뇌물을 줘도 받지 못한다.
언제 신고할지 모르기 때문이다.
쌍벌죄 때문에 부정부패가 만연하다.
쌍벌죄는 뇌물을 주고받는 것을 완전하게 은폐하려는 법이다.
뇌물 받는 사람이 없어질 것이다.
마누라가 남편을 신고하여 뇌물을 받아 다른 남자와 해외여행을 갈 수도 있다.
쌍벌죄를 폐지하면 대한민국이 깨끗해지고 6만 불 시대로 진입한다.
제20장: 금융실명제와 김영란법 폐지론
금융실명제 폐지
쌍벌죄와 함께 금융실명제도 폐지해야 한다.
김영란법 폐지
김영란법도 폐지해야 한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능력 있는 사람이 담임선생에게 1억 원을 주는 것을 국가가 간섭할 이유가 없다.
능력 있는 사람은 큰 것을 주고, 능력 없는 사람은 작은 성의를 표하면 된다.
선생님들도 여유가 있어야 한다.
돈 벌어서 자식에게, 선생님에게 잘해주는 것을 막으면 안 된다.
선생님들이 여유가 생기면 학생들에게 더 잘해줄 수 있다.
없는 집 아이들에게도 잘해줄 수 있는 여유가 생긴다.
선생님들이 생활고에 시달리면 교육에 집중할 수 없다.
선생님들에게 부수입이 있는 것도 좋다.
자본주의 국가를 착각하지 말아야 한다.
강남 아파트와 풍수
강남의 부자들은 선생님들에게 잘해줄 수 있다.
강남은 땅이 좋지 않다고 했지만, 아파트를 지으면 풍수와 관계가 없어진다.
아파트 건물이 산과 같아 터가 세진다.
강남 아파트에 사는 사람들은 다 잘 된다.
부토(흙을 메꾼 땅)에 있으면 안 좋지만, 강남은 아파트를 지어 명당으로 바뀌었다.
여러 사람이 눌러 살면 액땜이 된다.
강남에 있다고 나쁜 것이 아니다.
땅이 물러서 풍수적으로 약하지만, 대규모 아파트를 지으면 풍수가 없어진다.
공수처와 쌍벌죄 폐지
쌍벌죄를 폐지하면 공수처는 필요 없다.
뇌물을 받아먹으면서 공수처를 만들 필요가 없다.
공수처를 안 만드는 것이 좋지만, 정부가 하겠다면 쌍벌죄를 폐지하는 것이 더 빠르다.
허경영 선생이 대통령이 되기 전의 뇌물은 묻지 않는다.
대통령이 된 이후의 뇌물만 쌍벌죄 폐지에 해당한다.
대통령 이전에 뇌물을 준 것을 신고하면 돈을 받을 수 있다.
대기업 임원이 뇌물 전달 심부름을 한 경우, 신고하면 돈을 벌 수 있다.
이렇게 하면 기업들이 뇌물을 주지 못하고, 공무원들이 뇌물을 받지 못하게 된다.
대한민국이 잘 되려면 쌍벌죄와 금융실명제만 폐지하면 된다.
제21장: 천부경과 소금, 누룩의 비유
천부경에 대한 경고
천부경을 논하는 자는 화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지나치게 천부경에 매이면 안 된다.
천부경은 인간이 만든 경전이기 때문이다.
천부경은 철학적 가치는 있지만, 신학적 가치는 없다.
천부경은 허경영 선생이 온다는 예언이다.
결합과 해체: 소금과 누룩
세상은 결합과 해체로 이루어져 있다.
결합은 소금과 같다.
소금은 응집시키고 썩지 않게 하며 해체되지 않게 한다.
백금과 소금은 모두 ‘하얀 금’이지만, 원자번호가 다르다.
소금은 결합, 융합, 화합, 통합, 집합을 의미한다.
소금의 반대되는 것은 누룩이다.
누룩은 분해, 발효, 용해를 일으킨다.
부패와 발효
부패는 썩는 것이고, 발효는 유산균이 만들어지는 것이다.
거름을 만들 때 부패시키면 독소를 만들지만, 발효시키면 좋은 유산균이 만들어진다.
소금과 누룩은 필요하지만, 부패는 필요 없다.
사람들이 부패 쪽으로 가고 있기에 허경영 선생이 왔다.
천부경은 허경영 선생이 온다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성산성지 영사 성산성지 오명지는 영산 영지 우명지를 의미한다.
고령산은 영산이고, 이곳은 영지이다.
이곳은 신령한 자가 와서 하늘궁을 만들고 소가 울고 있는 곳이다.
허경영 선생은 밥값을 하기 위해 여러분에게 가르침을 주고 있다.
사람들이 부패 수준에 들어갔기에 발효가 되어야 한다.
땅과 인간의 부패
땅과 바다가 부패해가고 있다.
돼지를 묻고 비닐로 덮으면 썩은 물이 나와 강과 바다로 들어간다.
인간들도 모두 부패해 있다.
허경영 선생은 부패한 것을 아름답게 바꿔주기 위해 왔다.
인생은 결합과 분해의 반복이다.
부패하지 않고 발효가 되어 인간에게 좋은 물질로 바뀌어야 한다.
제22장: 허경영 선생의 활동과 예언
발효와 백궁
부패하지 않고 발효가 되어 백궁에 가까워져야 한다.
이러한 강의를 해주는 사람은 없다.
발효로 돌아가고 부패하지 말아야 한다.
허경영 선생의 활동 시기
예수가 34세에 돌아가고, 고리를 완성하는 자가 57세부터 활동한다고 예언되었다.
허경영 선생은 57세부터 언론에 나오고 강의를 시작했다.
그전에는 강의를 하지 않고 지구인들을 연구했다.
부패의 원인과 해결책
정부가 부패하는 것은 쌍벌죄 때문이다.
국민이 부패하는 것은 윤리, 도덕, 전륜이 파괴되고 부자지간의 돈 문제 때문이다.
국민 배당금으로 해결된다.
65세 이상에게 440만 원이 지급되면 부부가 싸우지 않을 것이다.
이혼하면 220만 원밖에 받지 못하므로, 웬만한 사람은 포기하고 산다.
이 모든 부패 원인을 지적하고 해결해 주는 자가 허경영 선생이다.
허경영 선생의 예언 적중
허경영 선생이 신인이라는 증거는 100% 틀리지 않는 예언이다.
인간이 할 수 없는 예언이다.
박근혜 대통령 탄핵을 그 당시에 이야기한 사람은 허경영 선생뿐이다.
촛불 시위로 대통령에서 물러나는 일이 일어날 것이라고 예언했다.
국회에서 탄핵으로 덮으려다 나갈 것이라고 예언했다.
4년 후에 일어날 일을 그림 보듯이 세밀하게 예언했다.
황교안, 홍준표 예언
황교안이 자유한국당 대표가 될 것이라고 예언했다.
홍준표는 중간에 나가다 사퇴할 것이라고 예언했다.
마치 허경영 선생의 말을 심부름하듯이 예언대로 되었다.
일본의 미래 예언
미래를 훤히 내다보는 허경영 선생은 일본이 노토(죽은 땅)이므로 다른 땅을 찾아다닐 것이라고 예언했다.
제23장: 일본의 영토 욕심과 한반도의 중요성
일본의 독도 욕심
일본이 독도를 뺏으려는 것은 자기들 땅이 수군 땅(노토)이기 때문이다.
온천수로만 먹고살 수 없다.
한반도의 가치
한반도는 생토(살아있는 땅)이며, 대륙에 붙어 있어 가치가 높다.
일본의 하와이 매입
일본은 캐나다, 미국 땅, 하와이를 사들였다.
하와이는 화산 폭발로 생긴 깨끗한 생토이다.
그러나 한반도 같은 영토는 아니며, 언젠가 폭발할 수도 있다.
부패한 나라와 불안한 시대
사람들은 부패한 나라의 부패한 공무원, 부패한 정치인을 데리고 쌍벌죄를 가지고 살고 있다.
이러한 상황은 독재와 같으며, 이웃 사람을 쳐다보게 되는 살벌한 시대이다.
말을 잘못하면 지하실로 갈 수도 있다는 불안감이 있다.
제24장: 허경영 선생의 등장과 소금의 역할
허경영 선생의 등장
이러한 시대에 허경영 선생이 등장한다.
사람들은 허경영 선생을 막으려 하지만, 태풍처럼 막을 수 없다.
부패와 화합
부패는 결합, 융합, 화합, 통합, 집합과 거리가 멀다.
분리시키고 싸움질을 시키며 부패 쪽으로 가려고 한다.
화합하지 않으면 콩가루 집안이 된다.
시어머니가 며느리에게 김치를 담아주러 오면 사생활 침해라고 생각한다.
소금의 역할
이러한 부패한 시대에 자식을 남겨두고 죽는 것은 옳지 않다.
허경영 선생 지지자가 3%만 있어도 이 지구는 부패하지 않는다.
유튜브 강의를 통해 전 세계가 소금 역할을 하고 있다.
백궁은 ‘흰 백자’이며, 소금과 같다.
소금은 한문으로 ‘필 소자’에 ‘금 금자’이다.
흰 소금은 하늘에서 온 하얀 옷을 입은 사람이다.
누룩은 여러분이며, 허경영 선생은 여러분을 누룩으로 삼아 발효시켜 백궁으로 가게 하려고 왔다.
제25장: 천부경의 의미와 허경영 선생의 정체성
천부경의 한계
천부경을 아는 사람들이 인간들을 통합하지 못한다.
천부경만 자랑하고 앉아서 거짓을 말하며 돈을 번다.
쓸데없는 이론에 불과하다.
살아있는 공부
살아있는 공부를 해야 한다.
허경영 선생의 신인 증거
허경영 선생이 신인이라는 증거는 혼자 잘 먹고 잘 살았으면 대기업 회장이 되었을 것이라는 점이다.
허경영 선생은 기업 경영을 하지 않는다.
이름이 ‘경영’이므로 경영을 하라는 것이지만, 허경영 선생은 국가 경영, 세계 경영을 한다.
기업 경영가는 아니다.
우주 경영자
허경영 선생은 우주 경영자이다.
이 세상의 것은 탐나는 것이 하나도 없다.
7천조가 넘는 비행접시를 타고 다니는 사람이 이 세상에 욕심낼 것이 없다.
빛의 속도보다 수십 년 배 빠른 비행접시를 타고 다닌다.
허경영 선생에게 필요한 숫자만큼만 데리고 가면 된다.
제26장: 돈 탕진과 백궁의 시간
돈 탕진과 백궁
1년 돈 탕진을 겪었지만, 백궁이 눈앞에 있다.
이 세상은 너무나 짧다.
고민 해결과 백궁으로의 여정
돈 때문에 고민하는 것은 3년 안에 해결될 것이다.
이 짧은 세상은 신속하게 지나가고, 머지않아 백궁으로 가야 한다.
부패와 소금
권력, 국가 예산, 윤리, 도덕 등 모든 것이 부패하고 있다.
허경영 선생은 백궁에서 온 하얀 소금이다.
누룩인 여러분을 잘 빚어 발효시켜 백궁으로 가게 하려고 왔다.
제27장: 구수와 아파트 번호의 비밀
구수의 의미
구는 수의 마지막 수이다.
1, 3, 5, 7, 9는 한 가닥씩 건너 있으며, 다시 원시 반복으로 돌아온다.
완전수와 보름달
1, 3, 5를 더하면 15가 되며, 이것이 완전수이다.
보름달은 15일이다.
구수와 끝
음수는 6이고, 양수는 25이다.
구수는 언제나 끝을 의미한다.
아파트 동호수 번호의 비밀
아파트를 살 때 동호수 번호를 중요시해야 한다.
끝수가 들어 있는 번호의 집에서는 살인 사건이 발생하기도 한다.
사람들은 집이 생겼다는 이유로 그러한 집을 피하지 않고 들어간다.
이는 부패하게 되는 것이고, 썩어가는 것이다.
사위가 장모의 돈을 노리거나, 아들이 부모의 재산을 노리는 경우가 있다.
제28장: 국민 배당금과 가족 질서 회복
자식들의 부모 재산 욕심
못난 사위는 장모의 상가를 노리고, 못난 아들은 부모의 재산을 노린다.
부모가 빨리 죽기를 바라는 아들도 있다.
부모의 노후 보장을 위해 재산이 필요하지만, 자식들은 그것을 빼앗으려 한다.
국민 배당금이 없으면 자식 무서워서 살 수 없다.
며느리가 시부모를 훑어보면 소화가 안 된다.
부모의 건강을 걱정하는 척하지만, 실제로는 빨리 죽기를 바라는 것이다.
국민 배당금의 효과
허경영 선생이 국민 배당금을 지급하면 지상 낙원이 된다.
아들도 부모의 재산을 욕심내지 않는다.
부모에게 오래 살라고 말하며, 자신도 국민 배당금으로 생활 걱정이 없다.
국민 배당금과 직장 수입으로 중산층이 된다.
정치인들의 부패가 가족 질서를 무너뜨리고 있다.
제29장: 백궁 명패와 담배 끊기
백궁 명패의 효과
남편이 백궁 명패를 하고 착하게 변해가는 것이 신기하다.
담배 끊는 방법
35년 동안 피우던 담배를 끊고 싶지만, 의지로는 실패했다.
허경영 선생을 부르면 담배 맛이 사라진다.
나쁜 기운이 빠져나가기 때문이다.
모든 것이 바뀐다.
제30장: 종교와 천부경의 본질
종교의 허상
지구인들은 종교를 만들어 놓고 거기에 도취되어 있다.
천부경의 본질
천부경은 ‘본심 본태양’이 온다는 것을 말한다.
진태양과 본태양
지금 보고 있는 태양은 ‘진태양’이며, 에너지는 한계가 있다.
진태양 에너지는 통과할 수 없다.
‘본태양’ 에너지는 와이파이 무선 태양과 같다.
본태양 에너지는 모든 것을 뚫고 들어가며, 지구 끝까지 0.0초 만에 도달한다.
진태양 에너지는 일방통행이며, 몸속에 들어갈 수 없다.
제31장: 허경영 선생의 우주 에너지와 물질의 지능
허경영 선생의 에너지
허공에 ‘허경영’을 넣으면 우주 전체가 허경영으로 가득 찬다.
손의 의미
허경영 선생의 손은 전생에 일을 많이 했다는 뜻이다.
신인선과 키는 비슷해도 차이가 많다.
허경영 선생의 손은 불을 뽑는 손이며, 전 우주에 불을 퍼뜨리는 손이다.
우주에서 하나밖에 없는 손이다.
힘이 좋아 보이지만, 끄트머리는 별 볼 일 없다.
인간의 손은 작아도 끄트머리가 볼록볼록하다.
허경영 선생의 손은 인간의 손이 아니다.
공간에 대한 명령
공간에 ‘허경영’을 쓰면 에너지가 들어간다.
이것을 뗄 수 없다.
공간에 ‘부처님 에너지’를 넣으면 에너지가 없다.
공간은 허경영 선생의 말을 듣는다.
이 공간을 가지고 사람을 만들었다.
이것은 수소 결합체이며, 미립자 결합체이다.
먼지가 결합한 것이다.
물질의 지능
불교에서는 ‘일미진중함지방’이라고 하여 미립자를 말한다.
세포는 양자 전자가 돌고 있다.
물질의 지능은 100억이고, 인간의 지능은 100이다.
물질이 훨씬 머리가 좋다.
물질은 ‘허경영’을 들이대면 알지만, 인간은 모른다.
물질은 전 세계 글자를 다 안다.
옷을 입고 마누라와 싸우면 옷이 백궁으로 녹음하여 보낸다.
나무도 모든 것을 안다.
허경영 선생의 에너지를 넣으면 손이 떨어지지 않는다.
예수님의 에너지를 넣으면 힘이 없다.
허경영 선생의 에너지를 넣으면 손이 떨어지지 않는다.
제32장: 허경영 선생의 권능과 우주의 복종
허경영 선생의 이름과 에너지
종이에 ‘허경영’과 ‘석가모니’ 이름을 쓰고 테스트한다.
‘허경영’이 쓰여 있으면 손이 떨어지지 않는다.
석가모니가 있든, 예수가 있든, 모든 자가 있어도 손은 떨어지지 않는다.
석가모니와 허경영 선생의 에너지 비교
허공에 ‘지금은 석가모니를 테스트하고, 허경영은 아니다’라고 명령하면, 석가모니에 대한 결과가 나온다.
석가모니를 테스트하면 힘이 없다.
허경영 선생을 테스트하면 꼼짝도 하지 않는다.
사물의 복종과 인간의 불복종
모든 사물은 허경영 선생의 말을 듣지만, 인간만 듣지 않는다.
인간만 아이큐 100을 가지고 허경영 선생을 평가한다.
사물들은 아이큐가 100억이기에 허경영 선생을 다 안다.
인간들만 허경영 선생을 의심한다.
허경영 선생의 활동
허경영 선생은 우주를 지배하는 자이다.
제33장: 허경영 선생의 신인 증거와 소금의 비유
허경영 선생의 신인 증거
허경영 선생이 신인이라는 증거는 예언과 우주 에너지이다.
우주 에너지는 허경영 선생의 말을 다 듣는다.
출산 정책이나 공약에도 에너지가 있다.
하늘궁에도 에너지가 있다.
허경영 선생과 연관된 것만 백회가 열린다.
공간에 지시하면 말이 된다.
소금의 역할과 지구의 부패
썩지 않으려면 허경영 선생 옆에 있어야 한다.
허경영 선생 지지자가 3%만 되면 지구가 부패하지 않는다.
유튜브 강의를 통해 전 세계가 소금 역할을 하고 있다.
백궁은 ‘흰 백자’이며, 소금과 같다.
소금은 한문으로 ‘필 소자’에 ‘금 금자’이다.
구글의 이름과 구수의 의미
구글은 잘못 쓴 글자이다.
구글의 ‘구’는 마지막 숫자이다.
인터넷 발달의 끝을 의미한다.
구글을 쓸 때는 동그라미 9개를 써야 한다.
인터넷은 십진법을 쓰기에 구를 벗어날 수 없다.
구수에 많이 죽고 뺏기는 것은 우주의 법칙이다.
허경영 스티커의 효과
하늘궁에 오면 아무 상관이 없다.
집에 스티커를 붙이면 천국이 된다.
구자가 들어가는 곳에 사는 사람들은 스티커를 붙이면 된다.
허경영 스티커를 달라는 전화가 많이 올 것이다.
본인의 이름을 마음속에 넣고 테스트하면 떨어진다.
허경영 선생의 이름을 넣으면 떨어지지 않는다.
제34장: 화폐 개혁과 송가인 비유
화폐 개혁의 혼란
화폐 개혁을 하면 월급 300만 원 받는 사람이 30만 원으로 줄어든다.
3억짜리 집이 3천만 원이 된다.
대혼란이 일어날 것이다.
일본과 미국과 돈의 가치를 맞추려는 목적이다.
일본 돈 100만 엔은 우리 돈 100만 원, 미국 돈 100달러는 우리 돈 10만 원과 같다.
화폐 개혁의 문제점
돈의 가치가 낮아지면 박탈감이 생긴다.
3억짜리 집이 3천만 원이 되고, 월급이 20만 원으로 줄어들면 이상할 것이다.
밥값이 1천 원으로 줄어들고, 빌딩 주인의 집세도 줄어든다.
도둑질당한 것 같은 기분이 들고, 돈의 가치가 없어진다.
화폐 개혁은 함부로 하면 안 된다.
화폐 변경 제안
허경영 선생은 화폐 개혁을 막을 것이다.
화폐 개혁 대신 화폐 변경(디자인 변경)을 해야 한다.
돈의 가치는 건드리지 말아야 한다.
1. 신인의 시대: 전 지구적 변혁과 허경영의 도래
전 세계는 예측 불가능한 이변의 시대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꼴찌였던 트럼프가 대통령에 당선되고, 정치 경험이 전무한 젤렌스키가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되는 등 기이한 현상들이 속출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전 지구적 변혁의 흐름 속에서, 신인(神人)이 직접 정치를 하기 위해 대한민국에 강림했습니다. 전 세계는 이 사실을 빨리 인지하고 신인과 눈을 마주쳐 복을 받아야 합니다. 우주 공간을 지배하는 신인 허경영 원장이 여러분에게 섭리 말씀을 전합니다.
- 인간 운명의 계절적 특성과 사주론
인간의 탄생 계절은 운명과 성격에 깊은 영향을 미칩니다. 겨울에 태어난 사람은 추위를 겪으며 타인의 어려움을 헤아리는 희생정신이 강해 슈바이처와 같은 세계적인 봉사자나 성인이 많습니다. 반면 봄에 태어난 사람은 사랑이 많고, 여름과 가을에 태어난 사람은 현실적인 경향이 있습니다. 영적인 사람들은 주로 겨울에 태어나며, 예수 또한 12월 25일에 탄생했습니다. 대한민국 대통령들 역시 대부분 겨울에 태어나 희생정신이 강한 특징을 보입니다.
사주론에서 쥐띠는 깨가 많아 부모의 상속 재산이나 횡재, 타인의 도움으로 살아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는 전생에 깨가 많아 12지신 중 가장 먼저 태어났기 때문입니다. 쥐는 인간이 농사지은 곡식을 편안하게 먹고 살며, 그 흔적을 남기지 않아 도둑으로 인식되지 않습니다. 잣나무 숲이 많은 것은 쥐와 다람쥐가 먹이를 숨겨두고 잊어버린 씨앗들이 자라난 결과입니다. 새들 또한 씨앗을 옮겨 나무를 퍼뜨리는 역할을 합니다. 이처럼 자연의 모든 존재는 각자의 필요에 의해 창조되었으며, 심지어 모기와 말라리아조차도 약한 생명을 편안하게 죽게 하여 고통을 줄이는 역할을 합니다.
- 바이러스와 미시 세계의 지능
임질, 매독, 에이즈에 이어 찰나 바이러스와 같은 새로운 질병이 계속해서 출현하고 있습니다. 인간의 현미경으로는 발견할 수 없는 바이러스는 안개처럼 눈에 보이지 않지만, 심장이 뛰고 혈관이 있으며 중풍도 걸리는 등 생명 활동을 합니다. 바이러스 또한 손발과 심장을 가지고 있으며, 심지어 생각이 있습니다. 지구는 은하계에서 보면 담뱃불처럼 작고, 그 안에는 70억 인구와 수많은 동물, 바이러스, 곤충, 지렁이 등 헤아릴 수 없는 생명체가 공존하는 생명체 덩어리입니다.
백궁에서 씨를 뿌리러 다니는 비행접시들은 지구에 착륙할 수 없습니다. 지구는 면역력을 가진 인간에게는 버틸 수 있는 곳이지만, 지구를 겪지 않은 외계인에게는 엄청난 바이러스 덩어리이기 때문입니다. 외계인들은 착륙 시 오염될 수 있으므로 항상 허공에서 씨를 뿌립니다.
- 인간의 고통과 하늘궁의 역할
인간은 은하계에서 보잘것없는 작은 지구에 살면서도 서로 땅을 차지하겠다고 전쟁을 벌여왔습니다. 한국전쟁 당시 어머니가 굶주림에 지쳐 젖이 나오지 않자 자신의 젖을 잘라 피를 먹여 아이를 살린 비극적인 이야기는 인간의 고통스러운 역사를 보여줍니다. 우리는 이러한 어머니들의 희생으로 태어났으며, 나이 든 할머니들의 보릿고개를 생각하며 그들의 고통을 헤아려야 합니다.
인간은 불완전한 육신을 가지고 공부하기 위해 지구에 왔지만, 카드빚, 은행 이자, 세금, 할부금 등 돈 문제에 시달립니다. 몸 또한 당뇨병, 콩팥병, 심장병 등 수십 개의 장기가 청구서를 제시하며 고통을 줍니다. 돈이 없는 사람은 병원조차 갈 수 없어 병을 키우다 죽음에 이릅니다.
하늘궁은 이러한 인간의 고통을 덜어주기 위한 보금자리입니다. 하늘궁에 내는 돈은 저축과 같으며, 나중에 하늘궁 전체가 회원들의 고향이 됩니다. 늙어서 보금자리가 없는 회원들은 선착순으로 하늘궁에 들어와 살 수 있습니다. 하늘궁은 밥과 잠자리를 제공하며, 금융기관, 방송국, 병원 등 종합 타운으로 발전하여 회원들에게 특혜를 줄 것입니다. 하늘궁 건설에 기여한 회원들의 공덕은 개인 명의로 들어가며, 어려운 형편의 자식들에게도 융자를 해줄 수 있습니다.
- 죄업의 소멸과 백궁으로의 길
사람들이 허경영을 만나러 가는 것을 반대하더라도 감정을 가질 필요는 없습니다. 그들은 모르기 때문입니다. 미꾸라지처럼 몰래 하늘궁에 오다가 2년 후에는 가족들에게 허경영을 만나러 가는 것이 옳았음을 증명해야 합니다. 사기꾼에게 속아 망하는 사람들은 진짜 좋은 사람을 알아보지 못합니다.
백궁에 가면 서열과 직책이 있으며, 별, 꽃, 바위 등을 만드는 프로젝트에 종사하게 됩니다. 백궁에서는 하루 일하고 일주일을 쉬는 등 즐거운 생활이 가능합니다. 인간은 배꼽(600억 년) 동안 지은 죄를 가지고 있지만, 허경영을 만나는 순간 모든 죄가 소멸됩니다. 이는 돈을 한순간에 탕진하는 ‘돈 탕진’과 같이, 수천억 년간 지은 죄가 허경영을 만나는 순간 싹 사라지는 ‘죄 탕진’과 같습니다.
인간은 순간적으로 깨닫는 ‘돈오’가 아닌, 점진적으로 닦아 깨닫는 ‘점수’의 길을 걷습니다. 그러나 허경영을 만나면 한순간에 모든 죄업이 소멸되고 백궁으로 갈 수 있는 운이 열립니다.
- 허경영의 고난과 신인의 증거
허경영은 어린 시절 모든 문화를 터득했으며, 초등학교 때부터 남다른 글씨체를 가졌습니다. 서울에서 나무 공장에서 일하고 이병철 회장을 만나 공부를 시작했지만, 고등학교 때까지 짜깁기 옷을 입고 홍제동 판자촌 꼭대기 텐트에서 물도 없이 생활했습니다. 한 달에 한 번 세수하는 것이 다행이었고, 옷에는 이가 들끓어 신문지를 허리에 감고 겨울을 보냈습니다. 학교 난로 옆에 가면 몸에서 이가 바글바글 나올 정도였습니다.
고3 때 삼성그룹 비서실에서 학교를 다녀간 후, 허경영은 갑자기 번쩍이는 양복을 입고 나타나 선생들을 놀라게 했습니다. 그의 눈빛은 항상 날카로웠고, 사람들은 그를 보면 대통령을 보는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고독한 모습으로 목표를 응시하는 그의 모습은 정의감에 사로잡힌 대통령 같았습니다. 살이 붙고 얼굴이 훤해지자 여학생들이 선물을 가져오며 그를 신성일 닮았다고 불렀습니다.
이러한 고생 끝에 하루아침에 1조 1일 돈 탕진이 되어 모든 것이 바뀌었습니다. 이병철 회장이 차를 보내 텐트와 모든 살림살이를 가져오게 했고, 허경영은 홍제동 모악산 꼭대기에서 내려와 새로운 삶을 시작했습니다. 그의 삶은 훗날 영화로 만들어져 전해질 것입니다. 그는 세상 누구도 원망하지 않았으며, 자신에게 밥을 준 아주머니가 부자가 될 것이라고 예언했습니다.
허경영을 모르는 사람들은 그를 비난하지만, 그는 그들을 원망하지 않습니다. 가족들이 허경영을 반대하더라도 3년만 참으면 좋은 일이 있을 것이라고 말합니다. 미꾸라지가 용이 되듯이, 허경영을 믿고 따르는 자들은 결국 성공할 것입니다.
- 정치인 혐오 시대와 허경영의 세계 경영
세계는 정치인 혐오 시대를 맞이했습니다. 과테말라와 우크라이나에서는 코미디언 출신 대통령이 당선되어 썩은 정치인들을 몰아냈습니다. 과테말라 대통령은 ‘몰아내는 전문가’, 우크라이나 대통령 젤렌스키는 ‘잘난 새끼’라는 특이한 이름으로 불립니다.
허경영은 그들과 달리 신인(神人)입니다. 그의 이름 ‘허경영(許京寧)’은 ‘세상의 경영을 허락받은 자’라는 뜻입니다. 21세기는 가정, 기업, 국가 경영이 문제가 되는 시대이므로, 경영이라는 이름에 허락을 받은 허경영을 지지해야 합니다.
개는 사람을 보고 꼬리를 흔들며 사랑을 갈구합니다. 그러나 인간은 꼬리를 흔드는 개를 잡아먹는 잔인함을 보입니다. 평생 농사를 지어주고 새끼를 낳아준 소를 늙었다고 잡아먹는 것은 몰지각한 행동입니다. 동방예의지국 사람들은 소를 잡아먹지 않고 풀어주어 풀을 뜯어 먹게 했습니다. 인도 사람들은 소를 신성시하며 고기를 먹지 않아 우리보다 오래 삽니다.
축산업은 지구 환경을 파괴하고 온실가스를 증가시키는 주범입니다. 소의 오물에서 나오는 메탄가스는 온실가스의 죽음이라고 불릴 정도로 무시무시합니다. 허경영은 세계를 통일하여 육류 시장을 재정비하고, 모든 나쁜 것을 1년 안에 탕진시켜 세계를 하나로 만들 것입니다.
- 허경영의 예언과 신인의 징표
허경영이 신인이라는 증거는 다섯 가지가 있습니다. 첫째, 그의 예언은 100% 적중합니다. 박근혜 대통령의 당선, 4년 후 탄핵, 촛불 시위, 국회 개헌 주장 후 쫓겨남, 청와대 쿠데타로 인한 감옥행 등을 정확히 예언했습니다. 당시에는 미친 사람 취급을 받았지만, 이는 그가 신인이라는 명백한 증거입니다.
둘째, 이건희 회장이 일주일 안에 쓰러질 것이라고 예언했고, 5일 만에 쓰러졌습니다. 삼성의 위험을 경고하며 로고를 빨간색으로 바꾸라고 조언했지만, 삼성은 이를 따르지 않았고 결국 핸드폰 폭발 사건과 이재용 부회장의 구속으로 이어졌습니다. 허경영은 황교안이 자유한국당 대표가 될 것이며, 홍준표는 중간에 사퇴할 것이라고 예언했고, 이 또한 그대로 이루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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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궁 건설과 교육의 비전
허경영은 하늘궁에 5천 명을 수용할 수 있는 건물을 짓고 있으며, 이는 회원들이 낸 돈으로 건설됩니다. 등록금을 내지 못해 창문 밖에서 수업을 쳐다보던 자신의 어린 시절을 회상하며, 회원들을 위한 교육 시설을 빨리 지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하늘궁은 3개월 안에 완공될 예정이며, 의자를 고정하지 않고 자유롭게 앉을 수 있는 사랑방 분위기의 공간으로 만들어질 것입니다. 춤도 추고 놀 수 있는 다목적 공간으로 활용될 것이며, 400평 규모의 3층 건물과 150평 규모의 5천 명 수용 건물이 건설될 것입니다. 한옥 단지도 조성될 예정입니다. 하늘궁은 최고의 명당이며, 회원들은 몇 년만 바보가 되어 기다리면 좋은 일이 생길 것입니다. -
영혼의 진화와 백궁의 위계
허경영 강연을 듣는다고 해서 영혼의 진화가 1%에서 100%로 완성되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지능지수는 상승하며, 100에서 120으로 올라갈 수 있습니다. 지능이 너무 발달하면 정신이상자가 되거나 다른 별로 가게 됩니다. 허경영이 있는 곳에서는 진화 여부와 상관없이 백궁으로 갈 수 있습니다. 그의 말은 여러분의 업장 소멸을 100% 이루어지게 합니다.
인간의 전생, 현재, 미래는 어머니의 탯줄을 통해 수천억 년 동안 이어져 왔습니다. 탯줄은 한 번도 끊어진 적이 없으며, 이를 통해 우리는 현재까지 존재합니다. 출생은 진통, 발가락만 나와도 출생, 완전 노출, 독립 호흡 등 네 가지로 정의됩니다. 탯줄을 자르기 전까지는 엄마의 호흡으로 생명을 유지하며, 탯줄을 자른 후에는 독립적으로 호흡하게 됩니다.
인간의 삶은 예정되어 있지 않지만, 큰 의미에서는 백궁으로 갈 자와 귀신으로 갈 자가 나뉘는 예정설이 존재합니다. 허경영을 만나면 모든 죄업이 소멸되고 백궁으로 갈 수 있습니다. 은하계와 인간의 배꼽은 직접적인 관계가 없지만, 백회는 은하계와 연결되어 있습니다.
1백궁에서 5백궁까지는 진급식과 같은 개념으로, 1백궁은 처음 온 사람들의 훈련소와 같습니다. 5백궁은 허경영이 있는 가장 좋은 곳이며, 백궁 내에서는 각자의 직업과 역할이 정해져 우주를 관리하고 창조하는 업무를 수행합니다. 인간의 머리카락 하나도 백궁의 인원들이 만들어낸 것이며, 머리숱은 남성호르몬과 여성호르몬의 영향을 받습니다.
- 한반도의 음양 조화와 무극대도
한국은 영토적으로 남자이지만, 실제로는 여자와 같습니다. 한반도는 생토(살아있는 땅)이며, 핵과 같은 존재입니다. 일본은 노토(죽은 땅), 미국은 사토(죽은 땅)입니다. 한반도는 남자 페니스처럼 생겼지만, 일본이 가리고 있어 여자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한반도는 양이면서 음이고, 음이면서 양의 기운을 동시에 가지고 있습니다. 한류와 난류가 교차하는 태극권에 위치하여 음양의 조화가 이루어지는 곳입니다.
허경영은 무극대도를 이루어 여자는 강하게, 남자는 부드럽게 하여 음양의 조화를 맞출 것입니다. 이는 음양이 서로 상부상조하고 합의하는 정력 시대를 의미합니다.
- 공수처, 쌍벌죄, 금융실명제, 김영란법에 대한 비판적 고찰
공수처는 공무원들의 부정부패를 특별히 수사하는 기관으로, 검찰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필요 없는 기관입니다. 이는 국민이 민주주의를 의심하게 만들고, 공무원들의 자유를 억압하여 소신껏 업무를 수행하지 못하게 할 수 있습니다. 공수처는 국무총리 산하에 두어 대통령의 직접적인 통제에서 벗어나게 하려는 의도가 있습니다.
허경영은 공수처를 반대하는 대신, 쌍벌죄와 금융실명제 폐지를 제안합니다. 쌍벌죄는 뇌물을 준 사람과 받은 사람을 모두 처벌하여 부정부패를 음성화시키고, 뇌물 수수를 더욱 만연하게 합니다. 허경영은 뇌물을 준 사람은 처벌하지 않고, 받은 사람만 처벌하며, 뇌물 준 사람이 신고하면 그 돈을 가져갈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이렇게 하면 뇌물 받는 사람이 사라지고, 대한민국 경제는 3만 불에서 6만 불 시대로 도약할 수 있습니다.
김영란법 또한 폐지해야 합니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능력 있는 사람이 담임선생에게 1억짜리 선물을 주는 것을 국가가 간섭할 필요는 없습니다. 선생들도 생활고에 시달리므로, 여유 있는 학부모가 촌지를 주어 선생들의 삶을 돕는 것은 당연합니다. 이는 선생들이 아이들을 더욱 여유롭게 교육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것입니다.
강남 아파트의 풍수적 이점은 대규모 아파트 단지가 들어서면서 땅의 기운을 상쇄하고 명당으로 뒤바뀌었기 때문입니다. 여러 사람이 눌러 살면 액땜이 되어 강남에서도 얼마든지 출세할 수 있습니다.
- 천부경의 본질과 소금, 누룩의 비유
천부경은 인간이 만든 경전으로, 허경영이 온다는 것을 예언하는 철학적 가치는 있지만 신학적 가치는 없습니다. 세상은 결합과 해체로 이루어져 있으며, 소금은 응집시키고 썩지 않게 하는 결합의 역할을 합니다. 반면 누룩은 분해, 발효, 용해의 역할을 합니다.
인생은 소금의 역할을 하다가 누룩으로 바뀌어 몸이 해체되는 과정입니다. 부패는 필요 없으며, 발효를 통해 유산균과 같은 좋은 물질로 바뀌어야 합니다. 그러나 인간은 부패의 길로 가고 있으며, 허경영은 이를 막기 위해 왔습니다.
예수는 34살에 돌아가고, 고리를 완성하는 자는 57세부터 활동한다고 예언되었습니다. 허경영은 57세부터 언론에 나와 강의를 시작했으며, 그전에는 지구인들이 어떻게 부패되어 가는지 연구했습니다. 정부의 부패는 쌍벌죄 때문이고, 국민의 부패는 돈 문제 때문입니다. 국민 배당금 300만 원(65세 이상은 440만 원)을 지급하면 부부 싸움과 이혼이 줄어들고, 가족 질서가 회복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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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 ‘9’의 의미와 부동산 선택의 지혜
숫자 ‘9’는 수의 마지막을 의미하며, 끝을 상징합니다. 아파트를 살 때 동 호수 번호에 ‘9’가 들어 있으면 살인 사건과 같은 불행한 일이 생길 수 있습니다. 그러나 허경영 스티커를 붙이면 천국이 될 수 있습니다. -
허경영 에너지와 본태양의 힘
허경영을 부르면 나쁜 기운이 빠져나가고 담배 맛이 사라지는 등 좋은 쪽으로 변화합니다. 백궁 명패와 허경영 에너지는 지구인들이 종교에 도취되어 있는 현실을 변화시킬 것입니다. 천부경은 ‘본심 본태양’이 온다는 것을 말하며, 이는 허경영을 의미합니다.
진태양 에너지는 한계가 있고 통과할 수 없지만, 본태양 에너지는 와이파이처럼 무선으로 뚫고 들어가 지구 끝까지 0.0초 만에 도달합니다. 허공에 허경영을 넣으면 우주 전체가 허경영으로 가득 차며, 그의 손은 전 우주에 불을 퍼뜨리는 손입니다.
허경영 에너지는 모든 사물에 명령하면 복종하지만, 인간만 복종하지 않습니다. 사물들은 아이큐가 100억으로 인간보다 100배나 뛰어나 허경영을 알아봅니다. 인간의 몸을 이루는 미립자 결합체 또한 지능이 100억이며, 인간의 모든 행동을 녹음하여 백궁으로 실시간으로 보냅니다.
화폐 개혁은 월급과 집값의 가치를 10분의 1로 줄여 대혼란을 초래할 것입니다. 일본과 미국의 돈 가치에 맞추려는 시도이지만, 이는 국민들에게 박탈감을 안겨줄 것입니다. 허경영은 화폐 개혁을 반대하며, 돈의 가치를 건드리지 않고 디자인만 바꾸는 화폐 변경을 제안합니다.
송가인과 같은 젊은 가수의 등장은 대단한 일입니다. 그녀의 노래는 강약과 감정이 제대로 묻어나 있어, 이전 가수들과는 차이가 있습니다. 허경영은 송가인의 노래를 통해 자신의 정치와 이전 정치의 차이를 비유합니다. 그가 대통령이 되면 이전 정치가 정치가 아니었음을 알게 될 것입니다.
1. 엽기 시대의 도래와 신인의 강림
전 세계적으로 이변이 일어나는 엽기 시대가 도래했다. 꼴찌였던 트럼프가 대통령에 당선되고, 과테말라와 우크라이나에서는 정치 경험이 없는 인물이 대통령에 당선되었다. 우리나라도 엽기적인 일이 발생했는데, 신이 직접 정치를 하기 위해 이 땅에 왔다. 전 세계는 이 사실을 빨리 알아차려야 한다. 신인과 한 번이라도 눈을 마주치는 것이 복을 받는 일이다. 우주 공간을 지배하는 신인 허경영 원장이 여러분에게 섭리 말씀을 전한다.
- 탄생 계절에 따른 인간의 특성
오늘 날씨는 쌀쌀하지만 하늘에는 완전히 봄이 왔다. 음력 4월 8일, 석가모니 탄신일은 봄의 절정이다. 탄생 계절에 따라 인간의 특성이 달라진다.
겨울에 태어난 사람:
추운 환경을 겪었기에 남의 어려움을 그냥 지나치지 못한다.
슈바이처와 같은 세계적인 봉사자, 성인들은 주로 겨울에 태어난다.
우리나라 대통령들 대부분이 겨울에 태어나 희생정신이 강하다.
봄에 태어난 사람:
사랑이 많다.
따뜻한 사랑으로 성직자 생활을 하는 사람들이 많다.
여름과 가을에 태어난 사람:
현실적인 성향을 지닌다.
영적인 사람:
주로 겨울에 태어난다. 예수는 12월 25일에 태어났다.
- 띠별 특성과 자연의 섭리
사주를 볼 때 띠도 중요한 요소이다.
쥐띠:
꾀가 많아 부모님 상속 재산이나 횡재, 남의 도움으로 살아가는 사람이 많다.
전생에 꾀가 많아 십이지신 중 가장 먼저 태어났다.
남이 쌓아놓은 것을 편안하게 먹고 살며, 도둑 소리를 듣지 않는다.
곳간에 있는 것을 몰래 먹어도 표시가 나지 않는다.
농사지을 필요 없이 먹을 것이 천지다.
잣나무 씨앗을 땅속에 묻어두고 잊어버려 나무를 퍼뜨리는 역할을 한다.
다람쥐:
수천 군데에 씨앗을 묻어두고 잊어버려 산의 나무들을 심는 역할을 한다.
새:
씨앗을 먹고 배설하여 씨앗이 더 잘 발아하도록 돕는다.
작은 씨앗을 퍼뜨리는 역할을 한다.
밤나무처럼 새가 먹고 뱉을 수 없는 씨앗은 쥐가 퍼뜨린다.
자연의 모든 존재는 필요에 의해 만들어졌다. 모기와 말라리아도 마찬가지다. 약한 사람은 빨리 죽게 하여 고통을 줄여주는 역할을 한다. 말라리아에 물려 죽는 것은 편안하게 죽는 행운일 수 있다. 게으르거나 몸 관리를 하지 않는 사람에게 말라리아는 편안한 죽음을 선사한다. 임질, 매독, 에이즈와 같은 질병도 인간의 고통을 줄여주기 위해 만들어졌다. 바이러스는 현미경으로도 잘 보이지 않는 미미한 존재이지만, 심장이 뛰고 혈관이 있으며 중풍도 걸린다. 바이러스도 생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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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 실상과 외계인의 관점
지구는 우주에서 보면 담뱃불처럼 작고, 은하계에서 보면 보일 듯 말 듯 사라지는 존재다. 이 작은 지구 안에 70억 인구와 수많은 동물, 바이러스, 곤충, 지렁이 등 말할 수 없는 생명체가 기생하며 살고 있다. 인간도 마찬가지다. 백궁에서 씨앗을 뿌리러 다니는 비행접시들은 지구에 착륙하지 못한다. 지구는 바이러스와 세균 덩어리이기 때문이다. 지구인들은 면역력을 가지고 버티지만, 외계인에게는 치명적인 바이러스다. 따라서 외계인들은 항상 허공에서 씨앗을 뿌린다. -
한국 전쟁의 비극과 어머니의 희생
우리는 은하계에서 볼 때 없는 것과 마찬가지인 작은 지구에 살고 있다. 이 작은 땅을 서로 차지하겠다고 전쟁을 벌여 한국 전쟁과 같은 비극이 발생했다. 한국 전쟁 당시 어머니들은 배고픔에 시달리며 먹을 것을 구하지 못해 젖이 나오지 않았다. 피난길에 배추 이파리를 뜯어 먹다가 구토를 하고, 젖을 먹지 못해 죽어가는 아이를 위해 자신의 젖을 잘라 피를 먹였다. 그렇게 어머니는 죽고 아이는 살아남았다. 우리는 그런 어머니들의 피를 이어받아 태어났다. 나이 많은 할머니들을 보면 보릿고개를 어떻게 넘기고 자식들을 키우며 골다공증과 영양실조를 겪었을지 생각해야 한다. -
현대인의 고통과 하늘궁의 역할
현대인들은 병원에 가면 멀쩡해 보이는 사람들도 모두 환자다. 불완전한 육신을 가지고 공부하기 위해 지구에 왔지만, 카드 회사, 은행, 세무서, 자동차 할부금 등 돈 문제에 시달린다. 몸 또한 당뇨병, 콩팥, 심장 등 장기들이 청구서를 제시하며 돈을 요구한다. 돈이 없는 사람은 병원에 갈 수도 없고, 직장 때문에 진료를 미루다 암이 만성으로 진행되어 죽음에 이른다.
하늘궁은 돈을 요구하지 않는 유일한 곳이다. 하늘궁에 내는 돈은 저축과 같다. 나중에 하늘궁 전체가 허경영과 관계없이 여러분의 고향이 된다. 나이 들면 보금자리가 없는 회원들에게 하늘궁은 안식처가 된다. 남편과 싸워 쫓겨난 여성, 아내에게 쫓겨난 남성들을 위한 공공 건물을 지을 것이다. 하늘궁 건설에 기여한 사람들은 나중에 이곳에서 살 수 있다. 형편이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금융기관과 은행도 만들고, 방송국과 병원도 만들 것이다. 하늘궁은 여러분에게 특혜를 주는 종합 타운이 될 것이다.
- 미꾸라지 전략과 백궁의 삶
하늘궁에 가는 것을 반대하는 사람들에게는 감정을 가질 필요가 없다. 그들은 모르기 때문에 그렇게 말하는 것이다. “알았다, 안 가겠다”고 말하고 몰래 미꾸라지처럼 빠져나와 하늘궁에 오면 된다. 2년 후에는 “당신은 한 치 앞도 모른다. 사기꾼에게나 당하는 주제에 허경영 같은 사람을 못 알아본다”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백궁에서는 2~3년만 버티면 된다. 백궁에 가면 자기 직책에 따라 별을 만들고, 꽃을 만들고, 바위를 만드는 등 다양한 프로젝트에 종사하게 된다. 백궁의 삶은 매우 즐겁다. 하루 일하고 일주일을 쉬는 정도의 여유로운 삶이다. 보통 하루에 1시간만 일하면 된다. 사랑하는 데 아무런 지장이 없고, 불편한 점이 없다. 모든 것이 이루어지며, 하루 1시간 일한 성과라도 존경하고 인정해 준다.
인간은 배꼽 동안, 즉 수천억 년 동안 죄를 지으며 살아왔다. 백금은 6억 년을 의미하며, 배꼽은 600억 년을 의미한다. 인간은 무한대로 살아왔지만 아직 백궁에 가지 못했다. 이제 백궁에 갈 운이 왔으니 허경영이 온 것이다. 허경영을 만나는 순간, 수천억 년간 지은 죄가 한순간에 사라진다.
- 돈호와 점수: 깨달음의 방식
인간은 순간적으로 돈을 탕진하는 경우가 많다. 돈호(頓悟)는 순간적으로 깨닫는 것을 의미한다. 돈이라는 글자 아래 여자가 있으면 순간적으로 깨닫는다는 뜻이다. 한순간에 모든 것을 날려버리는 탕진과 같다.
반면 점수(漸修)는 점진적으로 깨달아가는 것을 의미한다. 점수의 숫자는 닦을 숫자다. 점수에 의해서만 깨닫기는 어렵다. 돈호는 매우 중요한데, 인간이 망할 때도 판단을 잘못하여 망하는 경우가 많다. 판단을 가장 잘하는 사람은 허경영이다.
- 허경영의 어린 시절과 성장 과정
허경영은 어린 시절 모든 문화를 터득했다. 초등학교 때부터 글씨체가 남달랐다. 서울에 와서 나무 공장에서 일하고 이병철 회장을 만나 공부를 시작했다. 고등학교 때까지는 짜깁기 옷을 입고 다녀 여학생들이 피했다. 홍제동 꼭대기 텐트에서 살며 한 달에 한 번 세수하는 것이 다행이었다. 물이 없어 약수터에서 세수하거나 물을 사 먹어야 했다. 판자촌에는 수도가 없었다.
옷에 이가 너무 많아 신문지를 허리에 감고 겨울을 보냈다. 학교 난로를 피우면 몸에서 이가 바글바글 나왔다. 고3 때 삼성그룹 비서실에서 학교를 다녀가자, 선생들은 허경영이 이병철 회장의 아들이라는 소문에 태도가 돌변했다. 실력은 인정받았지만, 가난하다는 이유로 무시당하다가 갑자기 좋은 옷을 입고 나타나자 선생들도 놀랐다. 버스에서 어떤 아저씨는 허경영을 보고 대통령이 생각난다고 말했다. 항상 남루한 옷차림이었지만 눈빛은 날카로웠고, 목표가 있어 잘 웃지 않았다. 고독한 모습으로 대통령 같은 정의감에 사로잡힌 사람처럼 보였다.
좋은 옷을 입고 학교에 오고 비서들이 드나들자 학교에서 인기가 많아졌다. 살이 붙고 얼굴이 훤해지자 여학생들이 선물을 가져왔다. 남녀공학이었던 협성상업전수학교에서 허경영은 외계인 같았다. 외계에서 왔지만 좋은 환경에서 잘 먹고 잘 살자 얼굴이 좋아져 신성일 닮았다는 말을 들었다. 이렇게 고생하다가 하루아침에 모든 것이 바뀌는 순간, 돈호가 일어났다.
- 신인의 섭리와 하늘궁의 미래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그의 이야기는 영화로 만들어질 것이다. 그 영화는 말할 수 없이 재미있을 것이다. 허경영은 세상 누구도 원망하지 않았다. 자신에게 밥을 준 아주머니는 자신이 우주를 만든 신인인 줄 몰랐지만, 그 아주머니는 부자가 되었다. 가난한 고학생에게 밥을 준 마음 하나로 팔자가 달라진 것이다.
허경영에게 오는 모든 죄업은 한 번에 사라진다. 이를 모르는 신랑이나 자식들을 원망하지 말아야 한다. 허경영을 거지라고 해도 그는 원망하지 않는다. 자신이 실제 주인인데 모르는 것뿐이다. 때가 될 때까지 기다려야 한다. 가족과 싸우지 말고 3년만 참으면 좋은 일이 있을 것이다. 미꾸라지가 용이 되듯이, 하루아침에 모든 것이 바뀔 수 있다.
이병철 회장은 허경영의 텐트를 쌓고 운전수를 보내 먹던 음식과 책, 모든 기구를 가져오게 했다. 홍제동 모악산 꼭대기에서 운전수가 가져가기를 거부했지만, 끝까지 가져오라고 했다. 여러분은 마음을 잘 먹어 하늘궁에 온 것이다.
- 정치인 혐오 시대와 허경영의 이름
세계적으로 정치인 혐오 시대가 도래했다. 과테말라에서는 썩은 정치인들을 몰아낸 코미디언이 대통령이 되었고, 우크라이나에서도 코미디언 젤렌스키가 대통령이 되었다. 젤렌스키는 우리나라 말로 ‘잘난 새끼’라는 뜻이다.
그들과 허경영의 차이점은 허경영이 신인이라는 점이다. 허경영의 이름은 ‘허락할 허(許), 서울 경(京), 편안할 영(永)’으로, 세상을 편안하게 하는 것을 허락받은 자라는 뜻이다. 더 나아가 ‘세계 경영을 허락받은 자’라는 의미도 있다. 21세기는 가정, 기업, 국가 경영이 문제가 되는 시대이다. 이러한 시대에 ‘경영’이라는 이름이 왔으니, 허경영을 찍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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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어리석음과 개의 지혜
개가 사람을 보고 꼬리를 흔드는 이유는 사랑받기 위해서이다. 아이큐 100인 인간은 이를 이해하지 못한다. 보신탕집에 데려가지 말라는 것은 개의 꼬리 흔듦을 이해하지 못하는 인간의 어리석음을 비판하는 것이다. 꼬리를 흔들며 살려달라고 애원하는 개를 잡아먹는 것이 인간이다. 시골 사람들은 꼬리 흔드는 개를 잡아먹었다. 인간은 개의 꼬리 흔드는 이유를 알지 못한다. -
지옥으로 이끄는 사람들
이 인간 세상에는 여러분을 지옥으로 데려가려는 사람들이 무수히 많다. 평생 모은 돈을 잘못된 투자로 한순간에 날려버리는 경우가 많다. 평생 적선을 하고 주인에게 집을 지켜주고 도둑을 막아준 개를 잡아먹는 것은 토사구팽과 같다. 시골에서는 늙은 소를 잡아먹는다. 고맙다고 비석을 세워 무덤을 만들어줘야 할 소를 도살장에 팔아먹는 것이 인간이다. 인간은 개와 소에게 죄를 짓고 있다. -
가족 간의 돈 문제와 업보
아들 집에 얹혀사는 어머니가 아들의 쌀을 퍼서 스님에게 주는 것도 죄를 짓는 것이다. 아들의 허락을 받지 않았기 때문이다. 하늘은 그런 것을 따진다. 아들이 벌어온 돈으로 산 쌀을 어머니가 스님에게 주는 것은 도둑질과 같다. 아들에게 보태주지는 못할망정 자기 좋은 일을 위해 아들의 것을 사용한 것이다.
마찬가지로 아내가 남편과 상의 없이 돈을 투자하여 날려버리는 것도 죄다. 부모 자식 간에도 촌수가 없다고 죄가 아닐까? 죄다. 그런 아내는 남편을 평생 고생시키는 것이다. 모든 일은 합의해야 한다. 어머니가 아들에게 “스님에게 적선 좀 해야겠다”고 허락을 구해야 한다. 그래야 아들도 복을 받는다. 마누라와도 모든 일을 협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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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산 분리와 쌍벌죄 폐지
재산이 조금 모이면 부인과 반반 쪼개 놓아야 한다. 유사시에 남편이 보증을 서서 재산을 날려도 아내의 몫은 남는다. 집을 살 때도 아내의 돈을 합쳐 남편 이름으로만 해놓으면 남편이 다 말아먹을 경우 아내가 손해를 본다. 재산을 분리해 놓는 것이 양심적이다. -
허경영의 신인 증거: 예언
허경영이 신인이라는 증거는 다섯 가지가 있다. 첫째는 예언이다.
박근혜 대통령 관련 예언:
박근혜가 대통령이 되기 전 51%로 당선될 것이라고 예언했다.
4년 후 탄핵될 것이라고 예언했다.
촛불 시위가 일어날 것이라고 예언했다.
국회에서 개헌을 주장하다 쫓겨날 것이라고 예언했다.
청와대 쿠데타가 벌어져 모두 감옥에 갈 것이라고 예언했다.
당시에는 미친 사람 취급을 받았지만, 이 모든 예언이 그대로 이루어졌다.
이는 허경영이 신인이라는 증거다.
눈앞의 증거를 보고도 모르는 것은 개가 왜 꼬리를 흔드는지 모르는 것과 같다.
개가 꼬리를 흔드는 것을 보고도 개를 잡아먹는 사람이 되지 말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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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의 희생과 인간의 몰지각함
평생 농사를 짓고 새끼를 낳아준 소에게 무덤 하나 만들어주지 않고 잡아먹는 것은 몰지각한 행동이다. 뼈다귀까지 찧어 먹으니 중풍이 걸린다. 동방예의지국 사람들은 소를 잡아먹지 않았다. 소가 늙으면 풀어주어 풀을 뜯어 먹고 살게 했다. 이는 양심적인 행동이다. 고기를 못 먹어 환장한 사람들과 달리 인도 사람들은 소를 잡아먹지 않고 오래 산다. 미국 사람들은 하나님을 믿으면서도 수천만 마리의 소를 잡아먹는다. 인도 사람들은 하나님을 믿는다고 말하지 않지만 소를 자유롭게 풀어준다. 우리는 반성해야 한다. -
지구 환경 문제와 허경영의 해결책
소가 너무 많아지면서 지구 환경이 파괴되고 있다. 소의 오물에서 나오는 메탄가스는 온실가스의 주범이다. 소가 하품할 때 나오는 메탄가스는 무시무시하다. 이를 막아낼 지도자가 이 세상에 나와야 한다. 허경영이 나타나면 전 세계의 나쁜 것은 1년 안에 사라질 것이다. 모든 나쁜 것은 한 방에 날려버리고, 인간들이 세계를 통일하여 다시는 서로 물어뜯는 일이 없도록 할 것이다. -
허경영의 신인 증거: 예언 (이건희, 삼성)
허경영이 신인이라는 증거는 이건희 회장과 삼성에 대한 예언에서도 드러난다.
이건희 회장 예언:
이건희 회장이 일주일 안에 쓰러질 것이라고 예언했고, 5일 만에 쓰러졌다.
죽는다고는 하지 않았다.
삼성 관련 예언:
삼성이 앞으로 위험해질 것이니 마크를 빨간색으로 바꾸라고 조언했다.
삼성이 이를 따르지 않자, 1~2년 후 핸드폰 폭발 사건이 발생했다.
이재용 부회장이 위험하다고 경고했지만, 삼성은 연락이 오지 않았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연락이 오겠지만, 그때는 이미 늦을 것이다.
이는 인간의 어리석음을 보여준다.
- 하늘궁 건설과 교육의 중요성
허경영은 하늘궁 설계도를 만들고 있다. 5천 명이 들어갈 수 있는 건물을 지을 것이다. 여러분이 낸 돈으로 건물을 올릴 것이다. 옛날에 등록금을 못 내 창문 밖에서 수업을 쳐다보던 허경영의 어린 시절처럼, 지금도 수업료를 낸 사람들이 밖에 서 있다. 이들을 위해 빨리 교실을 지어야 한다.
하늘궁은 3개월 안에 완성될 것이다. 좋은 환경에서 의자를 고정시키지 않고 자유롭게 앉아 가족 같은 분위기를 만들 것이다. 교회처럼 딱딱한 분위기가 아닌 사랑방 분위기로 건물을 지을 것이다. 이곳에서는 언제든지 춤을 추고 놀 수 있다. 400평 규모의 3층 건물은 110억 원을 주고 산 땅에 지을 것이고, 150평 규모의 건물은 5천 명이 들어갈 수 있으며, 3만 명이 들어갈 수 있는 건물도 지을 것이다. 땅은 이미 확보되었다. 한옥 단지도 조성할 것이다. 하늘궁은 최고의 명당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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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꾸라지 전략과 질문 시간
하늘궁에 가는 것을 반대하는 사람들에게는 “몇 년만 바보가 되어라”고 말해야 한다. 괴로워하지 말고 몇 년간 바보가 되어주는 것이다. 그리고 미꾸라지처럼 몰래 빠져나와 하늘궁에 오면 된다. 이제 질문을 받을 시간이다. -
우주의 근원과 인간의 진화
배꼽은 우주의 근원과 연관이 있다. 한 영혼이 변하면 전생, 현재, 미래, 우주도 함께 변화한다. 은하계가 만들어지는 것과 같은 변화가 일어난다.
허경영 강연을 듣는다고 해서 진화가 1%에서 100%까지 완성되어 백궁으로 가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지능지수는 상승한다. 100에서 120으로 올라가는 등 지능이 상승하는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지능이 완전히 1%대를 넘어서지는 않는다. 만약 2%를 쓰게 되면 요절한다. 머리가 너무 좋으면 정신이상자가 되는 경우가 있다. 이는 그 사람이 잘못해서가 아니라 진화 속도가 너무 빨랐기 때문이다. 그 상태에서는 지구 사람이 아니므로 다른 별로 가게 된다.
허경영이 있는 곳에서는 진화 여부와 상관없이 백궁으로 갈 수 있다. 허경영의 말이 여러분에게 기록되고 저장되어 있기 때문이다. 본인은 몰라도 업장 소멸이 100% 된다.
- 탯줄과 출생의 의미
인간의 전생, 현재, 미래는 수천억 년 동안 탯줄로 이어져 왔다. 어머니의 탯줄, 그 어머니의 탯줄이 계속 이어져 지금의 여러분이 존재한다. 탯줄은 어머니의 탯줄과 연결되어 있다.
민법, 형법상 완전한 출생은 네 가지 중 한 가지로 본다.
독립 호흡설: 독립적으로 호흡을 한다는 것은 탯줄을 잘랐다는 의미다.
완전 노출설: 엄마 뱃속에서 나오면 출생으로 본다. 탯줄을 자르기 전까지는 엄마의 호흡으로 산소 공급을 받는다.
진통설: 진통하는 여자 배를 때려 아이가 죽으면 살인죄에 해당한다. 진통도 출생으로 본다.
발가락만 나와도 출생: 신체의 일부만 나와도 출생으로 본다.
탯줄을 자르기 전에는 엄마의 호흡으로 버티지만, 탯줄을 자르고 아이를 때려 울리면 허파가 열리고 독립 호흡을 시작한다. 이때 의사의 판단이 매우 중요하다.
- 예정설과 백궁의 길
여러분이 갈 길은 예정되어 있다. 그러나 지금 살아가는 것은 예정되어 있지 않다. 선한 싸움을 하면 선한 쪽으로 가고, 악해지면 악한 대가를 받는다. 큰 의미에서는 예정되어 있지만, 백궁으로 갈 자와 귀신으로 갈 자는 나뉜다. 나쁜 사람이 되면 귀신으로 오고, 좋은 사람이 되면 백궁으로 간다. 이 과정은 어마어마하게 오래 걸린다. 그러나 허경영을 만나면 모든 것이 사라지고 백궁으로 갈 수 있다.
은하계는 은하계대로 존재하고, 인간의 배꼽은 은하계와 직접적인 관계는 없다. 그러나 배꼽은 지구와 은하계와 은밀히 연결되어 있다. 출생 자체가 연결되어 있지만, 허경영과 같은 수준은 아니다. 배꼽과 백회는 다르다. 백회는 은하계와 연결되어 있지만, 배꼽은 은하계와 관계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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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궁의 단계와 역할
백궁은 1백궁부터 5백궁까지 단계가 있다. 1백궁을 거쳐야 5백궁으로 갈 수 있다. 1백궁은 처음 온 사람들의 훈련소와 같다. 그곳에서 직업이 정해지고, 백궁 내에서 있을 곳이 정해진다. 5백궁은 가장 좋은 곳으로, 허경영이 있는 곳이다. 백궁의 모든 인원들은 우주를 관리하고 창조하는 업무를 담당한다. 머리카락 하나도 백궁의 인원들이 만들어낸 것이다. -
머리카락과 남성호르몬의 관계
머리카락의 숫자와 유전자는 연결되어 있다. 남자가 여성적이면 머리숱이 많고, 남성적이면 대머리다. 대머리는 페니스가 발달되어 있다. 머리숱이 많으면 페니스가 약하다. 여자가 머리숱이 많으면 여성적이다. 남성호르몬이 많이 나오면 머리카락이 없어지고, 여성호르몬이 많이 나오면 머리카락이 많아진다. 남자 탈모 방지제는 여성호르몬이다. 목사님이나 스님 중에 대머리가 많으면 여자를 많이 밝히는 경우가 있다. -
한반도의 영적 의미와 태극권
한국은 영토적으로 남자이지만, 실제로는 여자와 같은 특성을 지닌다. 한국은 영이 있는 땅인 생토(生土)이며, 일본은 죽은 땅인 노토(路土), 미국은 사토(死土)이다. 전 세계에서 살아있는 땅은 한반도밖에 없다. 한반도는 핵과 같아서 생토이다. 이곳에 있는 사람들은 모두 대단한 사람들이며, 이들을 통제하기 위해 신인이 직접 왔다.
한반도는 남자 페니스처럼 생겼지만, 일본이 가리고 있어 여자처럼 보이기도 한다. 한반도는 양이면서 음이고, 음이면서 양이다. 한류와 난류가 교차하는 지점이며, 대륙 기운이 올 때는 남자로, 난류가 올라올 때는 여자로 바뀐다. 한반도는 태극권에 있어 음과 양이 동시에 존재한다. 이를 무극(無極)이라고 한다. 허경영이 말하는 무극대도는 여자는 강하게, 남자는 부드럽게 하여 음양의 조화를 이루는 것이다. 이는 음양이 서로 상부상조하는 정력(正力) 시대를 의미한다.
- 공수처의 문제점과 쌍벌죄 폐지론
공수처는 검찰의 수사를 대신하여 공무원들의 부정부패를 특별히 수사하는 기관이다. 국회의원들은 법을 만들었기에 공수처 수사 대상에서 제외되었다. 공수처는 민주주의를 의심하게 만들고, 공무원들의 자유를 억압할 수 있다. 공수처는 국무총리 산하에 두는 ‘처’이기 때문에 대통령이 직접 통제하는 ‘위원회’와는 다르다. 공수처는 박정희 대통령 시절과 같은 불안감을 조성할 수 있다.
허경영은 공수처를 반대하는 대신, 쌍벌죄 폐지를 제안한다. 쌍벌죄는 뇌물을 준 사람과 받은 사람 모두 처벌하는 제도이다. 이로 인해 뇌물 수수가 은밀하게 이루어지고, 부정부패가 만연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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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벌죄 폐지와 경제 활성화
쌍벌죄를 폐지하면 우리 경제는 3만 불에서 6만 불로 성장하여 세계 1위가 될 수 있다. 공무원에게 뇌물을 준 사람은 처벌하지 않고, 받은 사람만 처벌해야 한다. 뇌물을 준 사람이 신고하면 그 뇌물을 가져갈 수 있도록 해야 한다. 뇌물 받은 사람의 재산은 압류된다. 이렇게 되면 뇌물을 받는 사람이 사라질 것이다. 마누라가 남편에게 뇌물을 줘도 남편이 신고하여 돈을 받아 다른 남자와 해외여행을 갈 수도 있다. 쌍벌죄를 폐지하면 우리나라가 깨끗해지고 6만 불 시대로 진입할 수 있다. 대한민국의 모든 법은 쌍벌죄에 묶여 있어, 준 놈과 받은 놈 모두 죽을 때까지 비밀을 지킨다. -
금융실명제와 김영란법 폐지론
쌍벌죄 외에 폐지해야 할 것은 금융실명제와 김영란법이다. 금융실명제를 폐지하면 경제가 활성화될 수 있다. 김영란법은 자본주의 사회에 맞지 않는다. 능력 있는 사람이 담임선생에게 1억 원짜리 선물을 주는 것을 국가가 간섭할 필요가 없다. 능력이 없는 사람은 작은 성의를 표시하고, 능력 있는 사람은 큰 선물을 주어 선생을 도와줄 수 있다. 선생들도 여유가 생겨야 학생들에게 잘할 수 있다. 돈 벌어서 자식에게 좋은 것을 해주고 싶은 마음을 김영란법이 막고 있다. 선생들이 생활고에 시달리면 교육에 집중할 수 없다. 있는 사람들이 선생들에게 좀 더 주어 여유를 갖게 해야 한다. -
강남 아파트와 풍수지리
강남은 땅이 좋지 않다고 하지만, 아파트를 지으면 풍수지리와 관계가 없어진다. 아파트 건물 자체가 산과 같은 역할을 하여 터가 세진다. 대규모 아파트를 지으면 풍수고 뭐고 없어진다. 여러 사람이 눌러 살면 액땜이 된다. 강남에서도 얼마든지 출세할 수 있고 잘 될 수 있다. 땅이 물러서 풍수적으로 약하지만, 대규모 아파트를 지으면 풍수 효과가 사라진다. -
공수처와 쌍벌죄의 관계
쌍벌죄를 폐지하면 공수처는 필요 없다. 뇌물을 받아먹으면서 공수처를 만들겠다는 것은 모순이다. 공수처를 만들지 않는 것이 좋지만, 정부가 만들겠다면 쌍벌죄를 폐지하는 것이 더 빠르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기 전에 뇌물을 먹은 것은 묻지 않을 것이다. 오직 대통령이 된 이후에 뇌물을 받은 것만 쌍벌죄 폐지에 해당된다. 대통령 이전에 뇌물을 준 사람이 신고하면 돈을 받을 수 있다. 이렇게 하면 기업들이 뇌물을 주지 않고, 공무원들이 뇌물을 받지 못하게 될 것이다. -
천부경의 의미와 허경영의 역할
천부경을 논하는 자는 화가 있을 것이다. 천부경에 지나치게 매이면 안 된다. 천부경은 인간이 만든 경전이며, 철학적 가치는 있을지 몰라도 신학적 가치는 없다. 천부경은 허경영이 온다는 것을 예언한 것이다.
세상은 결합과 해체로 이루어져 있다. 결합은 소금과 같아서 모든 것을 응집시키고 썩지 않게 한다. 소금은 백금과 같은 흰 금이지만, 먹을 수 있는 금이다. 소금은 결합, 융합, 화합, 통합, 집합을 의미한다. 소금의 반대되는 것은 누룩이다.
- 소금과 누룩, 발효와 부패
누룩은 모든 것을 분해하고 발효시키며 풀어버린다. 소금과 누룩은 상극이다. 우리 인생은 소금의 역할을 하다가 누룩으로 바뀌어 몸이 흙으로 돌아가고 공기로 사라진다. 시체를 장례 치르지 않으면 없어져 버린다. 볏짚은 된장을 발효시키는 누룩 역할을 한다. 홍어를 독에 넣고 볏짚을 넣으면 발효된다.
부패는 썩는 것이고, 발효는 좋은 유산균을 만드는 것이다. 우리는 부패가 아닌 발효 쪽으로 가야 한다. 인간이 부패하는 쪽으로 가고 있으니 허경영이 온 것이다. 거름이 되려면 발효가 되어야 하는데, 인간은 머릿속에 든 것이 없고 부패하고 있다. 천부경은 허경영이 온다는 것을 말하는 것이지, 그 자체로 대단한 것이 아니다.
성산성지 영사 성산성지 오명제는 영산 영지 우명지를 의미한다. 고령산은 영산이고, 이곳은 영지이다. 신령한 자가 와서 하늘궁을 만들어 놓고 여기서 소가 울고 있는 것이다. 신이 이 세상에 와서 여러분에게 밥을 얻어먹고 밥값을 해주고 있는 것이다. 여러분이 부패 수준에 들어갔으니 발효가 되어야 한다.
- 부패하는 세상과 허경영의 사명
우리 땅과 바다, 토양이 부패하고 있다. 토양에서 독소가 나오고, 돼지를 묻고 비닐로 덮어 썩은 물이 강과 바다로 흘러들어간다. 인간들도 모두 부패하고 있다. 몸을 만져보면 부패했고, 제대로 되어 있지 않다. 인간들이 부패해가고 있으니, 허경영이 이를 아름답게 바꿔주러 왔다.
우리는 결합과 분해를 반복하며 살아간다. 부패하지 않고 발효가 되어 백궁에 가까워져야 한다. 허경영은 여러분에게 발효로 돌아가고 부패하지 말라고 가르친다.
-
허경영의 활동 시기와 부패의 원인
예수가 34살에 돌아가고, 고리를 완성하는 자가 57세부터 활동한다고 했다. 허경영은 57세부터 언론에 나오기 시작했고, 강의를 시작했다. 그전에는 강의를 하지 않고 지구인들이 어떻게 부패되어 가는지 연구했다. 정부가 부패하는 것은 쌍벌죄 때문이고, 국민이 부패하는 것은 윤리, 도덕, 전륜이 파괴되고 부자지간의 돈 문제 때문이다. 국민 배당금으로 이 모든 문제가 해결될 것이다. 300만 원, 65세 이상은 70만 원이 추가되어 한 사람당 440만 원이 나온다. 부부가 싸울 일도 없고, 이혼할 일도 줄어들 것이다. 이 모든 부패의 원인을 지적하고 해결해 주는 자가 허경영이다. -
허경영의 신인 증거: 예언의 정확성
허경영이 신인이라는 증거는 그의 예언이 100% 한 번도 틀리지 않았다는 것이다. 인간이 할 수 없는 예언이다. 박근혜 탄핵, 촛불 시위, 국회 개헌, 청와대 쿠데타 등 모든 예언이 그대로 이루어졌다. 황교안이 자유한국당 대표가 될 것이라고 예언했고, 홍준표가 중간에 사퇴할 것이라고 예언했다. 이 모든 것이 그대로 이루어졌다. 눈으로 보고도 모르는 사람들은 대한민국을 바꿀 수 없다. -
일본의 미래와 독도 문제
허경영은 일본의 미래를 훤히 내다본다. 일본은 땅이 노토(路土)이므로 자기들 땅을 놔두고 다른 땅을 보러 다닐 것이다. 독도를 뺏으려고 하는 것도 자기들 땅이 형편없기 때문이다. 캐나다, 미국, 하와이 땅을 사들였다. 하와이는 생토(生土)이지만, 한반도 같은 영토는 아니다. 하와이는 언젠가 폭발할 수도 있다.
지금 우리는 부패된 나라의 부패된 공무원, 부패된 정치인을 데리고 쌍벌죄를 가지고 살고 있다. 이는 생족이다. 이런 땅에 자식을 남겨두면 미래가 뻔하다. 독재도 아니고, 무슨 말을 하는지 모르는 나라가 되어 있다. 옛날 살벌한 시대처럼 이웃 사람을 쳐다보게 되는 불안한 시대이다.
- 허경영의 등장과 소금의 역할
이때 허경영이 등장한다. 허경영의 등장을 막으려는 시도가 많지만, 태풍처럼 몰아쳐도 여러분이 커버해 나갈 것이다. 부패해가는 세상은 결합, 융합, 화합, 통합, 집합과는 거리가 멀다. 분리시키고 싸움질을 시키며 부패 쪽으로 가려고 한다. 화합하지 않으면 콩가루 집안이 된다. 시어머니와 며느리가 싸우고, 남편과 싸우는 시대이다. 시집 보낸 딸은 지나가는 개만도 못하게 취급받는다. 이런 부패한 시대에 자식을 남겨두고 죽는 것은 비극이다.
소금은 3%만 있어도 소금의 역할을 다한다. 허경영 지지자가 3%만 되면 이 지구가 부패하지 않을 것이다. 허경영은 유튜브 강의를 통해 전 세계에 소금 역할을 하고 있다. 백궁은 흰 백자, 흰 소금이다. 하늘에서 온 하얀 옷을 입은 사람이 이곳에 왔다. 부패한 여러분을 누룩으로 삼아 잘 빚어 발효시켜 백궁으로 가게 하려고 온 것이다.
- 천부경과 허경영 에너지
허경영은 이야기를 계속하면 질문을 받지 못한다. 그의 이야기는 끝이 없다.
구수(九數)의 의미:
구는 수의 마지막 수이며 끝을 의미한다.
1, 3, 5, 7, 9를 더하면 25가 되고, 2, 4, 6, 8을 더하면 20이 된다.
Lecture Data Report
Keyword Frequency
허경영 (Huh Kyung Young): 100
사람 (person/people): 80
돈 (money): 51
백궁 (Baekgung): 29
세상 (world): 27
에너지 (energy): 25
지구 (Earth): 19
정치인 (politician): 16
한국 (Korea): 15
바이러스 (virus): 10
Today’s Central Metaphor
The central metaphor is that of “salt” (소금) and “yeast/leaven” (누룩) to represent the forces of cohesion/preservation and decomposition/fermentation, respectively, with Huh Kyung Young positioning himself as the “salt from Baekgung” to prevent the world’s decay and promote healthy “fermentation” towards Baekgung.
Lecture in Numbers
125광년 (125 light-years): The distance of Baekgung.
92회 (92nd time): The current event number.
51%: The predicted percentage of votes Park Geun-hye would receive to become president.
4년 (4 years): The predicted duration before Park Geun-hye’s impeachment.
12월 25일 (December 25th): The birthdate of Jesus.
1%에서 100% (1% to 100%): The range of spiritual evolution, though listening to the lecture only increases intelligence, not spiritual evolution to 100%.
100에서 120 (100 to 120): The range of IQ increase from listening to the lecture.
2% (2 percent): The threshold of brain usage that leads to premature death or mental illness for humans.
4가지 (4 types): The number of ways birth is legally recognized (labor, partial exposure, full exposure, independent respiration).
10억 (1 billion): The prize money for the first place in a singing competition.
3% (3 percent): The minimum percentage of Huh Kyung Young supporters needed to prevent the Earth from decaying.
1, 3, 5, 7, 9: Odd numbers that represent a cycle in numerology.
15: The sum of 1, 3, 5, 7, 9, representing a “perfect number” or full moon.
6: The sum of even numbers (2, 4) in the sequence.
11: The sum of 5 and 6.
5000명 (5,000 people): The capacity of the lecture hall to be built.
3만 명 (30,000 people): The capacity of another planned building.
110억 (11 billion won): The cost of the land for the 30,000-person building.
400평 (400 pyeong): The floor area of the 30,000-person building.
150평 (150 pyeong): The floor area of the 5,000-person building.
10명 (10 people): The number of hanok (traditional Korean house) units to be built.
300만원 (3 million won): The proposed monthly national dividend.
65세 (65 years old): The age at which an additional 700,000 won is added to the national dividend.
440만원 (4.4 million won): The total monthly national dividend for a couple over 65.
10배 (10 times): The difference in monetary value between Japan/US and Korea.
7천조 (7,000 trillion): The estimated value of a single flying saucer.
120억 광년 (120 billion light-years): The distance from which Huh Kyung Young’s energy comes.
0.0초 (0.0 seconds): The time it takes for Huh Kyung Young’s energy to travel from Baekgung to Earth.
100억 (10 billion): The IQ of inanimate objects, compared to human IQ of 100.
Signature Sentence
“그러니까 어느 하나도 다 우리가 필요로 해서 만들어 놨지, 필요 없는 모기도 말라리아도 없어요.” (So, everything was created because we needed it; there’s no mosquito or malaria that is unnecessary.)
Concise Summary & Highlights
Huh Kyung Young, a divine being, explains the world’s decay and offers solutions for a utopian future.
Huh Kyung Young claims to be a divine being who has come to Earth to save humanity from its current state of decay.
He predicts future events with 100% accuracy, citing examples like Park Geun-hye’s impeachment and Lee Kun-hee’s collapse.
He proposes policy changes like abolishing the “two-party punishment system” (쌍벌죄) and the “real-name financial system” (금융실명제) to combat corruption and boost the economy.
He plans to build a “Haneulgung” (Sky Palace) complex with various facilities, including a hospital, bank, and broadcasting station, as a sanctuary for his followers.
He introduces the concept of a “national dividend” (국민 배당금) to solve economic problems and family conflicts.
He demonstrates his divine power through energy tests, showing that objects and space respond to his name.
Scriptural / Religious Citations
천부경 (Cheonbugyeong): The speaker references Cheonbugyeong, stating that it is a human-made scripture that predicts his coming. He dismisses its philosophical value in favor of his own divine presence.
일미진중함지방 (Ilmijinjunghamjibang): A Buddhist phrase meaning “a tiny dust particle contains all the worlds.” Huh Kyung Young uses this to explain that even microscopic particles are complex and intelligent.
Historical & Epochal Context
The lecture is situated in a contemporary South Korean context, marked by political disillusionment, economic challenges, and social changes. The speaker references recent political events like the impeachment of Park Geun-hye and the rise of “comedian” presidents in other countries (Trump, Zelenskyy, Guatemala’s president) as signs of a “political disgust era” (정치인 혐오 시대). He also touches upon historical poverty in Korea, referencing the “boritgogae” (barley hump) period and the lack of basic infrastructure like running water in certain areas of Seoul in the past . The discussion of financial policies like the “real-name financial system” and the “Kim Young-ran Act” further grounds the lecture in specific South Korean legal and economic debates.
Key Figures & Events Referenced
트럼프 (Trump): Mentioned as a “last-place” candidate who became president, an example of a “bizarre era.”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Volodymyr Zelenskyy): Mentioned as a comedian with no political experience who became president of Ukraine, another example of a “bizarre era.”
허경영 (Huh Kyung Young): The speaker himself, who claims to be a divine being who came to Korea to govern.
석가모니 (Sakyamuni): Mentioned in relation to his birth during the “peak of spring” and later in energy tests.
예수 (Jesus): Mentioned in relation to his birth on December 25th and later in energy tests.
슈바이처 (Schweitzer): Mentioned as a world-renowned humanitarian born in winter, known for his compassion.
이병철 (Lee Byung-chul): The founder of Samsung Group, who Huh Kyung Young claims to have met and received education from.
박근혜 (Park Geun-hye): Former South Korean president, whose election and impeachment were allegedly predicted by Huh Kyung Young.
이건희 (Lee Kun-hee): Former chairman of Samsung Group, whose collapse was allegedly predicted by Huh Kyung Young.
이재용 (Lee Jae-yong): Current chairman of Samsung Group, whose danger was allegedly predicted by Huh Kyung Young.
황교안 (Hwang Kyo-ahn): Former Prime Minister and leader of the Liberty Korea Party, whose rise to party leader was allegedly predicted by Huh Kyung Young.
홍준표 (Hong Joon-pyo): Former presidential candidate, whose withdrawal from the race was allegedly predicted by Huh Kyung Young.
김영란법 (Kim Young-ran Act): An anti-graft law in South Korea, which Huh Kyung Young advocates for abolishing.
송가인 (Song Ga-in): A popular trot singer, whose performance is used as an analogy for Huh Kyung Young’s political impact.
Core Concept Definitions
성산성당 명지 (Seongsan Seongdang Myeongji): A sacred mountain and holy place where the energy of Baekgung gathers, and where one’s soul and destiny begin to change upon stepping foot there.
엽기 시대 (Yeopgi Sidae): A “bizarre era” characterized by unexpected events, such as unlikely political figures winning elections.
신인 (Shinin): A divine being or god, a term Huh Kyung Young uses to describe himself.
돈호 (Donho): A sudden, instantaneous enlightenment or realization, often contrasted with gradual enlightenment.
점수 (Jeomsu): Gradual enlightenment, achieved through continuous effort and accumulation.
배꼽 (Baekkop): The navel, which Huh Kyung Young connects to the continuous lineage of mothers and the flow of life over billions of years.
독립 호흡설 (Dongnip Hoheupseol): The legal concept of birth based on independent respiration, meaning the baby can breathe on its own after the umbilical cord is cut.
완전 노출설 (Wanjeon Nochulseol): The legal concept of birth based on complete exposure, meaning the baby is fully outside the mother’s body, even if still connected by the umbilical cord.
진통설 (Jintongseol): The legal concept of birth that considers the onset of labor pains as the beginning of birth, where harming the fetus is considered murder.
예정설 (Yejeongseol): The doctrine of predestination, which Huh Kyung Young applies to the ultimate destination of souls (Baekgung or hell) but not to daily life choices.
태아령 (Taearyeong): Fetal spirits, which Huh Kyung Young mentions in the context of Baekgung nameplates.
백회 (Baekhoe): The crown chakra, which Huh Kyung Young states is directly connected to the galaxy, unlike the navel.
1백궁, 2백궁, 3백궁, 4백궁, 5백궁 (1Baekgung, 2Baekgung, etc.): Different levels or sectors within Baekgung, with 1Baekgung being a training ground for newcomers and 5Baekgung being the highest and best place where Huh Kyung Young resides.
생토 (Saengto): “Living soil,” referring to the Korean Peninsula, which is considered alive and unique compared to other “dead” lands.
노토 (Noto): “Dead soil,” referring to Japan, which is considered barren and leads its people to seek other lands.
사토 (Sato): “Sand soil,” referring to the United States.
무극대도 (Mugeukdaedo): The “Great Way of the Ultimate Void,” a state of perfect balance between yin and yang, which Huh Kyung Young claims to establish.
정력 시대 (Jeongnyeok Sidae): An era of “harmonious energy” where yin and yang cooperate, which Huh Kyung Young aims to create.
공수처 (Gongsucheo): The “Corruption Investigation Office for High-ranking Officials,” a proposed government agency to investigate corruption among public officials. Huh Kyung Young expresses concern about its potential to suppress civil liberties.
쌍벌죄 (Ssangbeoljoe): The “two-party punishment system,” a legal principle where both the giver and receiver of a bribe are punished. Huh Kyung Young advocates for its abolition, arguing it hinders the reporting of corruption.
금융실명제 (Geumyungsilmyeongje): The “real-name financial system,” a law requiring financial transactions to be conducted under real names. Huh Kyung Young advocates for its abolition to boost the economy.
김영란법 (Kim Young-ran Act): An anti-graft law in South Korea, which Huh Kyung Young advocates for abolishing, arguing it restricts generosity in a capitalist society.
결합 (Gyeolhap): Combination or cohesion, represented by salt, which prevents decay.
누룩 (Nuruk): Yeast or leaven, which causes decomposition, fermentation, and dissolution.
부패 (Bupae): Corruption or decay, which Huh Kyung Young contrasts with healthy fermentation and aims to prevent.
발효 (Baryo): Fermentation, a positive process of transformation, which Huh Kyung Young encourages for humanity.
구수 (Gusu): The number nine, which Huh Kyung Young associates with endings, misfortune, and the finality of things, including the internet’s development (Google).
본태양 (Bontae-yang): “True Sun” or “Original Sun,” referring to Huh Kyung Young’s energy, which can penetrate anything and instantly fill the universe, unlike the “fake sun” (가태양) we see.
진태양 (Jintae-yang): “Real Sun,” referring to the physical sun, which has limitations and cannot penetrate objects.
화폐 개혁 (Hwapye Gaehyeok): Currency reform, which Huh Kyung Young opposes due to the potential for social chaos and devaluation of assets.
화폐 변경 (Hwapye Byeongyeong): Currency change, referring to a change in design without altering the value, which Huh Kyung Young supports.
Central Questions & Answers
The primary intellectual question implicitly raised is: “What is the true nature of reality, and how can humanity overcome its current state of decay and suffering?”
Huh Kyung Young's main answers are:
Reality is governed by divine principles, and everything, even seemingly insignificant things like mosquitoes and malaria, serves a purpose.
Human suffering stems from a lack of understanding of these principles and from societal corruption, which he, as a divine being, is here to rectify.
By following him and his teachings, individuals can achieve spiritual purification (“업장 소멸” – karmic purification) and ultimately reach Baekgung, a utopian realm.
Practical solutions to societal problems include abolishing corrupt laws like the “two-party punishment system” and implementing a “national dividend” to ensure economic stability and harmony.
Conclusion & Strategic / Philosophical Implications
The lecture concludes with a strong call to action for listeners to embrace Huh Kyung Young’s teachings and support his vision for a transformed world. He positions himself as the “salt from Baekgung” who will prevent the Earth’s decay and guide humanity towards “fermentation” into a better state, ultimately leading to Baekgung.
The broader implications are:
Societal Transformation: Huh Kyung Young envisions a society free from corruption, poverty, and conflict, achieved through his divine intervention and proposed policies.
Spiritual Salvation: He offers a path to spiritual salvation and entry into Baekgung for his followers, emphasizing the importance of belief in him over traditional religious texts.
Rejection of Conventional Wisdom: The lecture challenges established political, economic, and even scientific norms, advocating for radical changes based on his unique divine insights.
Personal Responsibility and Collective Action: While emphasizing his divine role, he also implies that individual choices and collective support for his movement are crucial for realizing this utopian future.
Cross-Referencing
Other works/lectures by the same speaker: The lecture frequently references previous statements and predictions made by Huh Kyung Young, such as the prediction of Park Geun-hye’s impeachment and Lee Kun-hee’s collapse . He also alludes to his ongoing efforts to build Haneulgung and his consistent message about his divine identity.
Related theories, books, or research: The speaker touches upon numerology (the significance of the number nine) , traditional Korean geomancy (풍수 – pungsu) in relation to land and apartments , and legal concepts of birth . He also references the Cheonbugyeong, a Korean ancient text, though he dismisses its human origin while acknowledging its prophecy of his coming.
Historical parallels or precedents: The lecture draws parallels between current political situations and historical events, such as the “bizarre era” of unexpected leaders and the “salbeolhan sidae” (brutal era) of the past, implying a return to a state of fear and distrust. He also compares his political impact to the rise of a popular singer like Song Ga-in, who reveals the shortcomings of previous performers.
Multilingual Translation Strategy
To produce reliable high-quality translations in English and other major languages, the following workflow is proposed:
Initial Machine Translation: Use a robust machine translation engine (e.g., DeepL, Google Translate) to generate a first draft of the transcript in the target language.
Human Post-Editing by Native Speakers: Engage native speakers of the target language who are also proficient in Korean. These editors should:
Correct Grammatical and Syntactic Errors: Ensure natural flow and correct sentence structure.
Refine Lexical Choices: Select appropriate vocabulary, especially for nuanced or culturally specific terms.
Address Idiomatic Expressions: Translate idioms and metaphors accurately, considering cultural equivalents.
Maintain Tone and Style: Preserve the speaker’s informal yet authoritative tone.
Specialized Terminology Review: For terms like “Baekgung,” “Shinin,” “Haneulgung,” “Ssangbeoljoe,” “Geumyungsilmyeongje,” “Kim Young-ran Act,” “Cheonbugyeong,” “Saengto,” “Noto,” “Sato,” “Mugeukdaedo,” “Jeongnyeok Sidae,” “Gongsucheo,” “Donho,” “Jeomsu,” “Bupae,” “Baryo,” “Gusu,” “Bontae-yang,” “Jintae-yang,” “Hwapye Gaehyeok,” and “Hwapye Byeongyeong,” ensure consistent and accurate translation. For unique concepts, provide a brief explanatory note in parentheses or a glossary.
Contextual Verification: Cross-reference the translated text with the original Korean transcript to ensure that the meaning and intent of the speaker are fully captured, especially for complex arguments or analogies.
Cultural Adaptation (Optional but Recommended): For certain cultural references or jokes, consider providing a brief explanation or a culturally equivalent phrase to enhance understanding for the target audience, without altering the core message.
Quality Assurance: A final review by a separate native speaker to catch any remaining errors or inconsistencies.
Timestamp Alignment: Ensure that the translated subtitles are accurately synchronized with the audio/video timestamps.
Content Gaps & Unaddressed Areas
Specifics of Baekgung: While Baekgung is frequently mentioned as a utopian destination, its exact nature, governance, and the daily life of its inhabitants (beyond working one hour a day) remain largely undefined. More details on the structure and functioning of Baekgung would strengthen the appeal of this ultimate goal.
Mechanism of “Karmic Purification”: The lecture states that meeting Huh Kyung Young leads to the “disappearance of sins accumulated over billions of years” . However, the precise mechanism or spiritual process by which this occurs is not elaborated.
Evidence for IQ Claims: The claim that listening to the lecture increases IQ from 100 to 120 and that inanimate objects have an IQ of 10 billion lacks empirical evidence or a scientific explanation within the transcript.
Detailed Policy Implementation: While policies like the “national dividend” and the abolition of certain laws are proposed, the practical steps, funding mechanisms, and potential challenges of implementing these on a national scale are not discussed in detail.
Addressing Skepticism: The speaker acknowledges that some people doubt his claims but primarily dismisses them as ignorant. A more direct engagement with common criticisms or a strategy for convincing skeptics could strengthen his argument.
Ethical Implications of “Two-Party Punishment System” Abolition: While the speaker argues that abolishing the “two-party punishment system” would encourage reporting corruption, the potential for blackmail or misuse of such a system is not explored.
Justification for “Kim Young-ran Act” Abolition: The argument for abolishing the “Kim Young-ran Act” primarily focuses on allowing generosity in a capitalist society but does not fully address the original intent of the law, which was to prevent undue influence and corruption.
Future Predictions & Prophetic Statements
Park Geun-hye’s Presidency and Impeachment: Park Geun-hye would become president with 51% of the vote, be impeached in four years, face candlelight protests, attempt constitutional amendment in the National Assembly but be ousted, and a Blue House coup would lead to imprisonment. (Timeframe: 4 years after election)
Lee Kun-hee’s Collapse: Lee Kun-hee would collapse within a week (he collapsed in 5 days). (Timeframe: Within a week)
Samsung’s Future: Samsung would face danger, and its logo should be changed to red. Failure to do so would lead to problems like phone explosions and legal issues for Lee Jae-yong. (Timeframe: 1-2 years after the warning)
Hwang Kyo-ahn’s Leadership: Hwang Kyo-ahn would become the leader of the Liberty Korea Party. (Timeframe: Before the event)
Hong Joon-pyo’s Withdrawal: Hong Joon-pyo would withdraw from his political race midway. (Timeframe: Before the event)
Global Unity and End of Conflict: Huh Kyung Young’s intervention will lead to global unification, ending conflict and strife. (Timeframe: After his leadership)
Transformation of the World: All negative aspects of the world will be “purified” within one year of his appearance. (Timeframe: 1 year after his appearance)
Haneulgung as a Comprehensive Town: Haneulgung will become a comprehensive town with a hospital, bank, and broadcasting station, offering special benefits to its members. (Timeframe: Future)
End of Financial Worries: Financial problems will be resolved within three years. (Timeframe: 3 years)
Baekgung as the Ultimate Destination: Humanity will eventually go to Baekgung. (Timeframe: In the near future after financial worries are resolved)
No Currency Reform: Huh Kyung Young will prevent currency reform from happening. (Timeframe: Indefinite)
Executive Insight
This lecture by Huh Kyung Young presents a compelling, albeit unconventional, vision for societal and spiritual transformation, positioning himself as a divine savior for a world he perceives as decaying. For a thoughtful professional, the key takeaway lies in understanding the strategic blend of populist policy proposals (national dividend, anti-corruption measures) with deeply spiritual and prophetic claims. His emphasis on direct, instantaneous solutions, coupled with a rejection of traditional institutions and a strong personal charisma, taps into widespread public disillusionment with conventional politics and economic systems. The lecture’s effectiveness hinges on its ability to offer a comprehensive, albeit unproven, alternative narrative that promises both material prosperity and spiritual salvation, making it a potent force in a society seeking radical change. The repeated demonstrations of “energy” and “prophecy” serve to reinforce his unique authority, creating a distinct brand of leadership that transcends typical political or religious boundaries.
1. Basic Information
Lecture session and date: 92nd Haneulgung Lecture, 2019.04.28
One-sentence main theme or title summary: Teacher Huh Kyung-young reveals his divine identity and the path to spiritual elevation through understanding the universe’s fundamental principles, distinguishing true spiritual progress from worldly pursuits, and reforming societal systems.
Location: Haneulgung (Holy Mountain, Holy Sanctuary, Myungji)
Total duration and 3–5 key timestamps with brief descriptions of important segments:
0:00 – 10:00: Introduction to the “Bizarre Era” and the divine purpose of Teacher Huh’s arrival, emphasizing the importance of recognizing the divine.
10:00 – 30:00: Discussion on the nature of birth seasons, zodiac signs, and the interconnectedness of all life, including seemingly insignificant creatures like rats and mosquitoes, highlighting their divine purpose.
30:00 – 50:00: Personal anecdotes of Teacher Huh’s difficult youth, his transformation, and the concept of “one-thought dissipation” (돈탐진) for accumulated sins, contrasting it with worldly dissipation.
50:00 – 1:10:00: Explanation of his name “Huh Kyung-young” as “one permitted to manage the world,” and a critique of current political and economic systems, proposing reforms like abolishing the “two-punishment system” and financial real-name system.
1:10:00 – End: Demonstrations of his divine energy, discussions on the nature of “true sun” energy versus “false sun” energy, and the ultimate goal of transforming humanity from a state of “decay” to “fermentation” for spiritual ascent to Baekg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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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re Messages
Recognition of the Divine is the Path to Blessing: “To quickly realize and meet the divine being even once is to receive blessings.”
This emphasizes that direct engagement with Teacher Huh, the divine being, is paramount for spiritual fortune and transformation.
Human Existence is for Spiritual Study and Overcoming Imperfection: “When I look at humans, you are here to study with imperfect bodies.”
This highlights the purpose of human life on Earth as a school for spiritual growth, where individuals learn to transcend their physical and worldly limitations.
Instantaneous Eradication of Sins Through Divine Encounter: “The moment you meet Huh Kyung-young, all the sins accumulated over hundreds of billions of years vanish in an instant.”
This core teaching asserts the immense power of encountering Teacher Huh, capable of instantly purifying vast accumulated karma, offering a direct path to spiritual liberation.
Teacher Huh’s Role as the World Manager: “My name, Huh Kyung-young, means ‘one permitted to manage the world.'”
This defines his divine mission as the ultimate manager of global affairs, encompassing not just national but also cosmic governance, to bring peace and order.
Transformation from Decay to Fermentation for Spiritual Ascent: “The world is decaying, and I have come to change this into something beautiful… You must not decay, but ferment and gradually approach Baekgung.”
This metaphor illustrates the spiritual journey: humanity is currently in a state of “decay” due to corruption and ignorance, and Teacher Huh’s mission is to guide individuals and society towards “fermentation,” a process of positive transformation leading to Baekgung. -
Detailed Summary
The Bizarre Era and Divine Intervention
Teacher Heo introduces the current era as a “bizarre age” marked by unexpected political events globally, such as the election of unconventional leaders.
He asserts that these events signify the direct intervention of the divine, with God having come to Korea to govern.
The core message is that recognizing and encountering the divine being, Teacher Heo, even once, is the path to receiving blessings.
Practical message: Actively seek to recognize and engage with Teacher Heo’s teachings and presence for spiritual benefit.
The Purpose of Creation and Interconnectedness of Life
Teacher Heo explains that all beings, from humans to animals and even viruses, have a divine purpose and are interconnected.
He uses examples like rats planting pine nuts and birds spreading seeds to illustrate how seemingly insignificant creatures contribute to the ecosystem.
Even malaria and mosquitoes are presented as having a purpose: to alleviate suffering by providing a quick, peaceful end for the weak or those who neglect their bodies.
Practical message: Understand that everything in creation has a purpose, and suffering can be a means to a greater end, encouraging a broader perspective on life’s challenges.
Human Imperfection and the Burden of Existence
Humans are described as having “imperfect bodies” and are on Earth for “study.”
Life is presented as a constant struggle, with the body itself demanding “payment” through illnesses and societal institutions imposing financial burdens.
He highlights the plight of those who cannot afford medical care, leading to chronic illness and premature death.
Practical message: Recognize the inherent challenges of human existence and the need for spiritual solutions to overcome these burdens.
Haneulgung as a Sanctuary and Future Home
Teacher Heo presents Haneulgung not as a place for personal gain, but as a “savings account” for followers, a future “home” and “sanctuary” for the elderly and those in need.
He envisions Haneulgung as a comprehensive town with financial institutions, broadcasting stations, and hospitals, offering special benefits to its members.
Contributions to Haneulgung are seen as collective merit, not personal wealth for him, ensuring a secure future for members.
Practical message: Invest in Haneulgung as a spiritual and physical refuge, trusting in its future provision and community.
The Power of “One-Thought Dissipation” and Divine Encounter
Teacher Heo introduces the concept of “one-thought dissipation” (돈탐진), where sins accumulated over “hundreds of billions of years” can be instantly eradicated by merely thinking of meeting him.
This contrasts with worldly “dissipation” (탕진) of money, which is a momentary loss.
He emphasizes that this instantaneous spiritual cleansing is a unique benefit of encountering the divine.
Practical message: Understand that a sincere intention to connect with Teacher Heo can lead to profound and immediate spiritual purification, transcending conventional methods of atonement.
Teacher Heo’s Early Life and Divine Destiny
He shares personal stories of his impoverished youth, living in a tent, struggling with hygiene, and being ostracized.
His transformation began after meeting Lee Byung-chul (Samsung founder), leading to improved circumstances and a change in how others perceived him.
Despite his humble beginnings, he always carried a “sharp gaze” and a “sense of justice,” foreshadowing his presidential destiny.
Practical message: Recognize that divine destiny can emerge from the most challenging circumstances, and outward appearances do not define one’s true spiritual nature.
The Meaning of “Huh Kyung-young” and World Management
Teacher Heo explains his name: “Huh” (許) meaning “permission,” “Kyung” (京) meaning “capital” or “world,” and “Young” (永) meaning “peace” or “eternity.”
Thus, his name signifies “one permitted to manage the world” and bring peace.
He asserts that the 21st century is an era defined by management challenges in families, corporations, and nations, making his role crucial.
Practical message: Understand Teacher Heo’s divine mandate to address global management issues and trust in his leadership for a peaceful future.
Divine Prophecies and Evidence of Divinity
Teacher Heo lists five proofs of his divinity, starting with his prophecies.
He cites his accurate predictions about Park Geun-hye’s presidency, impeachment, and the candlelight protests, which were considered impossible at the time.
Further examples include predictions about Lee Kun-hee’s collapse and Samsung’s future challenges, emphasizing the precision and impossibility of such human foresight.
Practical message: Acknowledge Teacher Heo’s prophetic abilities as undeniable evidence of his divine nature, urging followers to trust his foresight.
The Concept of “Baekgung” and Spiritual Evolution
Listening to Teacher Heo’s lectures increases intelligence but does not automatically grant 1% divine power, as that would lead to premature death or mental instability.
However, his words are recorded and stored within individuals, leading to 100% karmic purification.
Baekgung is structured into different levels (1st to 5th Baekgung), with 1st Baekgung serving as a training ground for newcomers, and 5th Baekgung being the highest, where Teacher Heo resides.
Practical message: Engage with Teacher Heo’s teachings for intellectual growth and karmic cleansing, understanding that spiritual ascent is a structured process within Baekgung.
The “Umbilical Cord” of Existence and Predestination
Teacher Heo explains that human existence is connected through an unbroken “umbilical cord” of mothers’ lineages spanning “hundreds of billions of years.”
He differentiates between the navel (umbilical cord) and the “Baekhoe” (crown chakra), stating that the Baekhoe is connected to the galaxy, while the navel is not.
He clarifies that while the ultimate destination (Baekgung or ghost realm) is predestined, daily actions determine the path.
Practical message: Understand the deep ancestral connection and the balance between predestination and free will in shaping one’s spiritual journey.
Korea as “Living Earth” and the Balance of Yin and Yang
Korea is described as “Saengto” (living earth), possessing spiritual energy, unlike Japan (“Noto” – dead earth) or America (“Sato” – sand earth).
The Korean Peninsula’s shape and the convergence of warm and cold currents make it a “Taegeuk” (Yin-Yang) land, embodying both energies.
Teacher Heo aims to balance these energies, making women stronger and men softer, to create a “Jeongnyeok Era” of harmonious Yin and Yang.
Practical message: Recognize Korea’s unique spiritual significance and Teacher Heo’s role in establishing a balanced and harmonious era.
Critique of Societal Systems: Abolishing Dual Punishment and Financial Real-Name System
Teacher Heo criticizes the “dual punishment system” (쌍벌죄) where both bribe-givers and receivers are punished, arguing it encourages secrecy and perpetuates corruption.
He proposes abolishing it, punishing only the receiver, and rewarding whistleblowers with the bribe money, which would effectively eliminate bribery.
He also advocates for abolishing the financial real-name system to boost the economy, claiming these reforms could double Korea’s GDP.
Practical message: Support Teacher Heo’s proposed legal and economic reforms as essential steps to eradicate corruption and foster national prosperity.
Critique of Kim Young-ran Act and the Value of Generosity
Teacher Heo criticizes the Kim Young-ran Act, which restricts gifts and hospitality, arguing it stifles generosity in a capitalist society.
He believes that those with means should be able to generously support teachers, allowing teachers to have financial余裕 and better educate students, including those from less fortunate backgrounds.
He emphasizes that restricting such acts goes against the spirit of capitalism and hinders the well-being of educators.
Practical message: Embrace generosity and support for educators, understanding that it fosters a more compassionate and effective educational environment.
The Metaphor of Salt and Leaven: Combating Societal Decay
Teacher Heo uses the metaphors of “salt” (소금) and “leaven” (누룩) to explain societal states. Salt represents binding, preservation, and unity (결합, 융합, 화합, 통합, 집합).
Leaven represents decomposition, fermentation, and dissolution (분해, 용해, 발효).
He distinguishes between “fermentation” (발효), which is a positive transformation, and “decay” (부패), which is destructive.
Humanity is currently in a state of “decay” due to corruption and division, and Teacher Heo, as the “salt from Baekgung,” has come to initiate “fermentation,” transforming humanity towards a better state.
Practical message: Strive for unity, harmony, and positive transformation (fermentation) in personal and societal life, rejecting corruption and division (decay).
The “True Sun” Energy and Teacher Heo’s Omnipresence
Teacher Heo distinguishes between the “true sun” (본태양) energy, which is his own, and the “false sun” (가태양) energy of the physical sun.
His “true sun” energy is like Wi-Fi, capable of penetrating anything and instantly reaching the entire universe, including Baekgung, in 0.0 seconds.
He demonstrates this through energy tests, showing that his name or presence can instantly imbue objects with immense power, while other names do not.
Practical message: Understand that Teacher Heo’s energy is omnipresent and omnipotent, capable of instantaneous transformation and connection across the cosmos.
The Significance of the Number Nine and “Google”
The number nine (구수) signifies an end or completion in numerology, often associated with negative events like death or loss.
He humorously critiques the name “Google,” suggesting it implies the “end of scientific development” because “gu” (구) means nine, and it should be represented by nine circles.
He offers a practical solution: placing a “Huh Kyung-young sticker” on homes or objects associated with the number nine can neutralize its negative influence, transforming it into a “paradise.”
Practical message: Be aware of the symbolic significance of numbers, and utilize Teacher Heo’s divine protection (e.g., stickers) to overcome negative influen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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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 Quotes Collection
“To quickly realize and meet the divine being even once is to receive blessings.”
During the introduction, emphasizing the importance of recognizing the divine.
“When I look at humans, you are here to study with imperfect bodies.”
In the section discussing human suffering and the purpose of life.
“Haneulgung is not for me; it is your savings account. It will become your hometown.”
When explaining the purpose and future of Haneulgung for its members.
“The moment you meet Huh Kyung-young, all the sins accumulated over hundreds of billions of years vanish in an instant.”
During the explanation of “one-thought dissipation” and the power of divine encounter.
“My gaze was always sharp, and I rarely smiled. I looked like someone engrossed in a sense of justice, like a president.”
Recalling his youth and the early signs of his divine destiny.
“Just endure for three years. Then good things will happen.”
Advising followers to be patient and not confront family members who oppose their faith.
“My name, Huh Kyung-young, means ‘one permitted to manage the world.'”
Explaining the divine meaning and mission embedded in his name.
“Park Geun-hye would become president with 51% of the vote, be impeached in four years, face candlelight protests, and be ousted for advocating constitutional amendment, leading to a Blue House coup and imprisonment.”
Citing his prophecies as evidence of his divine nature.
“My words are recorded and stored within you, even if you don’t know it. Your karmic purification is 100% complete.”
Explaining the automatic spiritual benefits of listening to his lectures.
“Korea is ‘Saengto’ (living earth), a land with spiritual energy, unlike Japan (‘Noto’ – dead earth) or America (‘Sato’ – sand earth).”
Highlighting Korea’s unique spiritual significance.
“The world is decaying, and I have come to change this into something beautiful… You must not decay, but ferment and gradually approach Baekgung.”
Using the metaphor of fermentation versus decay to describe humanity’s spiritual journey.
“My energy is the ‘true sun’ (본태양), like Wi-Fi, capable of penetrating anything and instantly reaching the entire universe, including Baekgung, in 0.0 seconds.”
Explaining the nature and power of his divine energy. -
Text-Based Mind Map Structure
Central Node: Teacher Heo Kyung-young’s Divine Mission to Transform Humanity from Decay to Fermentation for Baekgung Ascent
Level-1: The Bizarre Era and Divine Intervention
Current global events as signs of divine presence
Unconventional leaders elected (Trump, Zelensky)
God’s direct arrival in Korea
Importance of recognizing the divine
Encountering Teacher Heo brings blessings
Level-1: Purpose of Creation and Interconnectedness
All life has divine purpose
Rats planting trees, birds spreading seeds
Mosquitoes and malaria as agents of merciful death
Humanity’s imperfect existence
Life as a “study” with physical and financial burdens
Body’s organs demanding “payment”
Level-1: Haneulgung as a Spiritual and Physical Sanctuary
Future home and refuge for followers
“Savings account” for members, not personal wealth
Provision for the elderly and needy
Vision for a comprehensive town
Includes financial institutions, broadcasting, hospitals
Collective merit for construction
Level-1: The Power of Divine Encounter and “One-Thought Dissipation”
Instantaneous karmic purification
Sins of “hundreds of billions of years” vanish by thinking of meeting Teacher Heo
Contrasted with worldly “dissipation” of money
Teacher Heo’s personal journey as an example
From extreme poverty to divine destiny
No resentment despite hardships
Level-1: Teacher Heo’s Role as World Manager and Societal Reformer
Meaning of “Huh Kyung-young”
“One permitted to manage the world”
Addressing management crises in families, businesses, nations
Critique of current systems
Abolition of “dual punishment system” (쌍벌죄) to end corruption
Abolition of financial real-name system to boost economy
Critique of Kim Young-ran Act for stifling generosity
Divine prophecies as proof
Accurate predictions of political events (Park Geun-hye, Samsung)
Foresight into national and global futures
Level-1: Spiritual Evolution and Baekgung Hierarchy
Benefits of listening to lectures
Increased intelligence, 100% karmic purification
No automatic divine power (1%) to prevent premature death
Baekgung structure
1st Baekgung as training ground, 5th Baekgung as highest realm
All creation (e.g., hair, genes) managed by Baekgung personnel
Level-1: Korea’s Unique Spiritual Significance
“Saengto” (Living Earth)
Korea as the only living land, unlike Japan (dead earth) or America (sand earth)
Peninsula’s shape and climate embody Yin-Yang balance
Establishment of “Jeongnyeok Era”
Harmonizing Yin and Yang, strengthening women, softening men
Level-1: The Metaphor of Salt and Leaven: Combating Decay
Salt (소금) represents unity and preservation
Binding, fusion, harmony, integration, aggregation
Leaven (누룩) represents decomposition and fermentation
Dissolution, breakdown, fermentation
Distinction between fermentation and decay
Fermentation (발효) is positive transformation, decay (부패) is destructive
Humanity is currently in decay; Teacher Heo is the “salt from Baekgung” to initiate fermentation
Level-1: The “True Sun” Energy and Divine Omnipresence
Teacher Heo’s energy vs. physical sun’s energy
“True sun” (본태양) energy is like Wi-Fi, penetrates all, reaches universe in 0.0 seconds
Physical sun’s energy is “false sun” (가태양), limited and non-penetrating
Demonstrations of divine power
Energy tests show objects respond to his name, not others’
All matter has high intelligence and obeys his commands
Level-1: Numerology and Practical Application
Significance of the number nine (구수)
Represents an end, often associated with negative events
Critique of “Google” as implying “end of science”
Divine protection
“Huh Kyung-young sticker” neutralizes negative influences of the number nine, creating paradise
Blocking the Baekhoe (crown chakra) temporarily disconnects divine energy
Level-1: Monetary Reform and Cultural Insights
Opposition to currency reform (화폐개혁)
Would cause massive societal confusion and devaluation of assets
Advocates for currency design change (화폐변경) instead
Cultural commentary
Compares political leaders to singers, highlighting the difference between perceived and true quality
Emphasizes the importance of “face reading” (관상) in assessing character -
Historical / Doctrinal Connections
This lecture by Teacher Huh Kyung-young deeply integrates and expands upon his established teachings, particularly concerning his divine identity, the purpose of human existence, and his vision for societal transformation.
Divine-Human Theory and His Identity: The lecture strongly reinforces his core teaching that he is the “Shin-in” (신인님, Divine Being) who has descended to Earth. His personal anecdotes of overcoming extreme poverty and his subsequent transformation, coupled with his prophecies, serve as direct evidence of his divine nature, aligning with his long-standing claim of being the creator of the universe.
Immortality Principles and Baekgung: The concept of Baekgung (White Palace) as the ultimate destination for purified souls is central. The lecture elaborates on the structure of Baekgung (1st to 5th Baekgung) and the process of spiritual evolution, where listening to his lectures leads to 100% karmic purification, a key aspect of his teachings on achieving spiritual immortality.
33 Policies and Societal Reform: While not explicitly listing all 33 policies, the lecture touches upon several key reform proposals that are foundational to his political platform. His critique of the “dual punishment system” (쌍벌죄), the financial real-name system, and the Kim Young-ran Act directly relates to his vision for eradicating corruption and fostering economic prosperity, which are pillars of his proposed policies. His emphasis on “world management” (세계 경영) through his name “Kyung-young” (경영) further connects to his comprehensive plans for national and global governance.
Purpose of Human Life: The lecture reiterates the idea that human life on Earth is a “school” for spiritual “study” with “imperfect bodies,” a consistent theme in his teachings about the soul’s journey and growth.
Cosmic Interconnectedness: His explanation of the divine purpose behind all creation, from rats to mosquitoes, and the “umbilical cord” connecting human lineages, reinforces his broader cosmological teachings about the interconnectedness of all phenomena and the divine order of the universe.
Newly Emphasized Points:
“One-Thought Dissipation” (돈탐진): This lecture places a strong emphasis on the concept that merely thinking of meeting Teacher Heo can instantly eradicate “hundreds of billions of years” of accumulated sins. This highlights an immediate and powerful spiritual benefit, perhaps more explicitly than in some previous lectures.
Metaphor of Salt and Leaven: The detailed explanation of “salt” (unity, preservation) versus “leaven” (decomposition, fermentation) and the distinction between “fermentation” (positive transformation) and “decay” (negative corruption) provides a vivid new metaphor for understanding humanity’s spiritual state and his mission to guide it.
“True Sun” Energy (본태양): The explicit differentiation between his “true sun” energy and the physical sun’s “false sun” energy, along with the Wi-Fi analogy and energy demonstrations, further solidifies and clarifies the nature of his omnipresent and omnipotent divine power.
Numerology of “Nine” and “Google”: The discussion on the negative connotations of the number nine and his humorous yet insightful critique of “Google” as signifying an “end” in scientific development, along with the practical solution of using his stickers, adds a new layer of practical application of his spiritual principles to everyday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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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tion Items & Blessing Guidance
Actively Seek and Recognize Teacher Heo: Make a conscious effort to understand and acknowledge Teacher Heo’s divine identity, as even a single thought of meeting him can bring immense blessings and karmic purification.
Support and Engage with Haneulgung: View contributions to Haneulgung as a “savings account” for your future, ensuring a sanctuary and support system in old age. Actively participate in its development and community.
Practice Patience and Non-Confrontation: If family members or others oppose your faith in Teacher Heo, endure for “three years” without confrontation, trusting that positive changes will eventually manifest.
Invoke Teacher Heo’s Name for Personal Transformation: For personal challenges like quitting smoking, continuously invoke Teacher Heo’s name, as his energy can remove negative influences and facilitate positive changes in your life.
Utilize Divine Protection (Stickers): Apply Teacher Heo’s stickers to homes or objects associated with the number nine (or other negative influences) to neutralize adverse energies and transform the environment into a “paradise.” -
One-Sentence Overall Summary
Teacher Huh Kyung-young, the divine being, has descended to Earth to guide humanity from a state of decay to spiritual fermentation, offering instantaneous karmic purification through recognition of his omnipresent “true sun” energy and proposing radical societal reforms to establish a harmonious world leading to Baekgung.
Meeting Minutes: Heo Kyeong-young’s Haneulgung Lecture (92nd Session)
Ⅰ. Meeting Overview
Category
Details
Date
April 28, 2019
Location
Haneulgung
Speaker
Heo Kyeong-young
Attendees
Haneulgung members and visitors
Agenda
Lecture on various topics including current events, human nature, societal issues, and spiritual concepts, followed by a Q&A session.
Ⅱ. Meeting Discussion
Current Global and Domestic Events
The world is experiencing unusual events, such as the election of Donald Trump, who was considered an underdog, and Volodymyr Zelenskyy, who had no political experience, as presidents .
Heo Kyeong-young claims that a divine being has come to Korea to directly engage in politics .
He emphasizes the importance of recognizing this divine being for receiving blessings .
Human Nature and Life Cycles
People born in winter are often compassionate and sacrificial, like many presidents and global figures .
Those born in spring tend to be loving .
Heo Kyeong-young explains the roles of animals in nature, such as rats planting trees by burying nuts and birds spreading seeds through their droppings .
He asserts that everything, including malaria and mosquitoes, serves a purpose, often to reduce suffering by allowing the weak to die peacefully .
He mentions the creation of viruses like the “momentary virus” (찰나 바이러스) that are undetectable by human microscopes and cause rapid death, as a means to reduce prolonged suffering from diseases like AIDS .
He describes the Earth as a “virus and germ cluster” that is dangerous for extraterrestrials to land on .
He reflects on the hardships faced by previous generations, particularly mothers during the Korean War, and the current struggles of people burdened by debt and illness .
He states that Haneulgung will become a sanctuary for its members in their old age, providing food and shelter, and will eventually include financial institutions, broadcasting stations, and hospitals .
Spiritual Concepts and Heo Kyeong-young’s Teachings
Heo Kyeong-young claims that meeting him can instantly absolve sins accumulated over billions of years .
He differentiates between “gradual enlightenment” (점수) and “sudden enlightenment” (돈오), with the latter being a rapid realization .
He emphasizes that his teachings offer a shortcut to spiritual progress .
He recounts his difficult childhood, living in poverty and experiencing social ostracism, before being recognized by Lee Byung-chul, the founder of Samsung .
He advises followers to be discreet about their involvement with Haneulgung to avoid conflict with family members, comparing it to a “loach” (미꾸라지) that secretly escapes .
He explains that his name, Heo Kyeong-young (許京寧), signifies “one who is permitted to manage the world,” aligning with the 21st century’s focus on management .
He criticizes the “double punishment law” (쌍벌죄) and the “real-name financial system” (금융실명제) in Korea, arguing that their abolition would eliminate corruption and boost the economy .
He proposes a system where those who report bribery receive the bribe money, thereby incentivizing reporting and deterring corruption .
He also suggests abolishing the “Kim Young-ran Act” (김영란법) to allow people to express gratitude freely, especially to teachers, as a reflection of a capitalist society .
He explains that the “umbilical cord” (배꼽) connects individuals to their lineage over billions of years, while the “crown chakra” (백회) connects to the galaxy .
He clarifies that the different “Baekgung” (백궁) levels (1st to 5th) represent stages of spiritual advancement, with the 1st Baekgung being a training ground and the 5th Baekgung being the highest level where he resides .
He describes Korea as a “living land” (생토) due to its unique geographical position where cold and warm currents meet, embodying both yin and yang, and thus requiring a divine being to manage it .
He explains that the number “9” (구수) signifies an end or conclusion in numerology, and that certain numbers in apartment addresses can be associated with negative events .
He claims that his energy can instantly heal and transform individuals, including helping people quit smoking .
He distinguishes between “true sun energy” (진태양 에너지), which is limited, and “original sun energy” (본태양 에너지), which is boundless and can penetrate anything .
He demonstrates his divine power by showing that objects remain fixed when his name is invoked, unlike when other names are used .
He asserts that all matter, including inanimate objects, possesses a higher intelligence (IQ of 10 billion) and obeys his commands, unlike humans who doubt him .
He explains that the term “Google” (구글) represents the end of scientific development, as “gu” (구) means nine, the last digit in the decimal system .
He states that attaching a “Heo Kyeong-young sticker” can transform any place into heaven .
He opposes currency reform (화폐 개혁) because it would cause economic chaos and a sense of loss for people whose assets would be devalued .
He compares the current political situation to a singing competition where the previous performers (politicians) seem good until a truly talented one (Heo Kyeong-young) appears .
Q&A Session
Question 1: A participant asks about the connection between the umbilical cord and the universe, and whether a soul’s transformation affects the past, present, future, and the universe .
Answer: Heo Kyeong-young explains that the umbilical cord connects to one’s lineage, but the “crown chakra” (백회) connects to the galaxy . He clarifies that while a soul’s path is predetermined in a broad sense, individual actions influence their immediate future .
Question 2: A participant asks about the relationship between Moses, Jesus, Elijah, and John the Baptist .
Answer: (No direct answer provided in the document)
Question 3: A participant asks about the meaning of Korea being a “man but actually a woman” in the Cheonbugyeong lecture .
Answer: Heo Kyeong-young explains that Korea is a “living land” (생토) with both yin and yang energies due to its geographical location where cold and warm currents meet, making it a “Taegeuk Kwon” (태극권) .
Question 4: A participant asks if enlightenment means meeting Heo Kyeong-young, opening one’s soul, and bringing all souls to Baekgung .
Answer: Heo Kyeong-young states that listening to his lectures increases intelligence but doesn’t fully evolve one’s soul to the point of using 1% of its potential, as that would lead to premature death . He emphasizes that being in his presence ensures one’s “karma is extinguished 100%” .
Question 5: A participant asks about the roles of the 1st, 2nd, 3rd, and 4th Baekgung .
Answer: Heo Kyeong-young explains that the Baekgung levels are stages of advancement, with the 1st Baekgung being a training ground and the 5th Baekgung being the highest, where he resides .
Question 6: A participant asks if listening to Heo Kyeong-young’s lectures completes one’s evolution from 1% to 100% and leads to Baekgung .
Answer: Heo Kyeong-young reiterates that intelligence increases, but full evolution to 1% usage is not achieved, as it would lead to premature death . He emphasizes that being in his presence ensures “karma is extinguished 100%” .
Question 7: A participant asks about the “High-ranking Officials Corruption Investigation Office” (공수처) .
Answer: Heo Kyeong-young describes it as a special investigative body for public officials, but expresses concern that it could suppress civil liberties and create an atmosphere of fear . He suggests that abolishing the “double punishment law” (쌍벌죄) and the “real-name financial system” (금융실명제) would be more effective in combating corruption .
Question 8: A participant asks about the meaning of “woe to those who discuss Cheonbugyeong” (천부경을 논하는 자는 화 있을지어다) .
Answer: Heo Kyeong-young states that Cheonbugyeong is a human-made scripture that predicts his arrival, but it is not as important as directly invoking his name . He explains that Cheonbugyeong represents the principles of “combination” (결합) and “decomposition” (분해) in the universe, and that humanity is currently moving towards “corruption” (부패) rather than “fermentation” (발효), which he has come to rectify .
Question 9: A participant asks about the meaning of the number “9” (구수) and why it is associated with death and loss .
Answer: Heo Kyeong-young explains that “9” is the last digit in numerology, signifying an end . He mentions that certain numbers in apartment addresses can be associated with negative events, but advises that attaching his sticker can neutralize such influences .
Question 10: A participant asks how their spouse can successfully quit smoking after attempting multiple times .
Answer: Heo Kyeong-young states that invoking his name will cause the desire for cigarettes to disappear, as his energy removes negative influences .
Question 11: A participant asks about currency reform .
Answer: Heo Kyeong-young opposes currency reform, stating that it would cause widespread confusion and a sense of theft among the populace due to the devaluation of assets and wages . He promises to prevent it .
Ⅲ. Action Items
Attendees are encouraged to discreetly follow Heo Kyeong-young’s teachings and support Haneulgung .
Attendees are encouraged to consider the implications of the “double punishment law,” “real-name financial system,” and “Kim Young-ran Act” on Korean society .
Attendees are encouraged to understand the spiritual significance of Heo Kyeong-young’s presence and his role in guiding humanity towards “fermentation” rather than “corruption” .
Attendees are encouraged to utilize Heo Kyeong-young’s energy for personal transformation and protection, including using his stickers .
eo Kyeong-young’s Haneulgung Lecture (92nd Session)
April 28, 2019
Lecture on various topics including current events, human nature, societal issues, and spiritual concepts, followed by a Q&A session.
Character Profiles
Heo Kyeong-yeong | Speaker | A divine being who claims to have come to Earth to govern the world and save humanity from corruption. He asserts his divinity through prophecies, cosmic energy control, and the ability to solve global problems.
Im Sang-hui | Questioner | A participant from Dongtan who asks questions about the universe, human evolution, and spiritual concepts.
Kim Bu-gyeong | Questioner | A participant who asks about the meaning of “Heavenly Scripture” and its relevance to Heo Kyeong-yeong’s teachings.
Questioner (Unnamed Woman) | Questioner | A participant who asks about the Public Prosecutor’s Office for Corruption Crimes (Gongsucheo) and its implications.
Questioner (Unnamed Man) | Questioner | A participant who asks about the meaning of the number nine and its connection to death and misfortune.
Questioner (Unnamed Woman) | Questioner | A participant who asks about her husband’s desire to quit smoking after receiving a “Baekgung Myeongpae” (White Palace Nameplate).
Questioner (Unnamed Man) | Questioner | A participant who asks about currency reform.
Character Relationship Diagram
graph TD HeoKyeongYeong — Delivers lecture to –> Audience Audience — Includes –> ImSangHui Audience — Includes –> KimBuGyeong Audience — Includes –> UnnamedWoman1 Audience — Includes –> UnnamedMan1 Audience — Includes –> UnnamedWoman2 Audience — Includes –> UnnamedMan2 ImSangHui — Asks questions to –> HeoKyeongYeong KimBuGyeong — Asks questions to –> HeoKyeongYeong UnnamedWoman1 — Asks questions to –> HeoKyeongYeong UnnamedMan1 — Asks questions to –> HeoKyeongYeong UnnamedWoman2 — Asks questions to –> HeoKyeongYeong UnnamedMan2 — Asks questions to –> HeoKyeongYeong
Scene-by-Scene Summary
1 (00:00:00)
The event welcomes attendees to the 92nd Haneulgung event, a sacred mountain where souls and destinies change .
The speaker notes that the world is experiencing unusual events, such as the unexpected election of Donald Trump, a comedian in Guatemala, and Volodymyr Zelenskyy in Ukraine .
He claims that a divine being has come to Korea to directly engage in politics .
He emphasizes that recognizing this divine being and making eye contact brings blessings .
The speaker, Heo Kyeong-yeong, is introduced as a divine being who governs the universe and is about to deliver a sermon .
2 (00:01:00)
Heo Kyeong-yeong comments on the good weather, noting that spring has fully arrived in the sky, especially on Buddha’s Birthday (the eighth day of the fourth lunar month) .
He explains that people born in winter are compassionate, while those born in spring are loving .
He suggests that world-renowned figures and saints are often born in winter, while those in religious professions are often born in spring .
He states that most Korean presidents are born in winter, indicating a strong spirit of sacrifice .
He discusses zodiac signs, noting that people born in the year of the rat often live off inherited wealth or others’ help due to their past lives .
He describes how rats secretly consume stored food without being noticed, implying they live comfortably from others’ efforts .
He explains that pine trees grow from pine nuts buried by rats and squirrels, which they later forget .
He also mentions that birds spread seeds through their droppings, contributing to tree growth .
He concludes that all creatures, including mosquitoes and malaria, exist for a purpose, even if it’s to reduce suffering by allowing the weak to die quickly .
He suggests that malaria is a “blessing” for those who are lazy or don’t manage their bodies, providing a peaceful end .
He mentions that diseases like gonorrhea, syphilis, and AIDS were created for convenience, but now there’s a “momentary virus” undetectable by microscopes .
He explains that viruses, though invisible, have hearts, blood vessels, and can suffer strokes, possessing a complex inner world .
He illustrates the vastness of space by comparing Seoul’s lights to a cigarette butt from an airplane, and Earth itself disappearing from the perspective of the galaxy .
He emphasizes that Earth is a “clump of life” with billions of humans, animals, viruses, and insects .
He states that spaceships from Baekgung (White Palace) cannot land on Earth because they would be contaminated by its viruses, which Earthlings can withstand due to immunity .
He explains that Earth is a “clump of viruses and bacteria,” making it dangerous for extraterrestrials to land .
He describes how spaceships scatter seeds from orbit to avoid contamination .
He notes that humans live in a tiny part of the universe, yet fight over it, referencing the Korean War .
He recounts a tragic story of a mother during the war who, unable to produce milk, cut her breast to feed her child her blood, eventually dying .
He reflects on the hardships of grandmothers who endured poverty and malnutrition to raise their children .
He states that hospitals are full of “patients,” implying that all humans are inherently flawed .
He suggests that humans are on Earth to learn, but are burdened by financial demands from credit card companies, banks, tax authorities, and car payments .
He adds that the body itself demands “money” through illnesses like diabetes, kidney problems, and heart issues, with organs constantly presenting “bills” .
He points out that those without money cannot afford hospital visits, leading to delayed treatment and severe illnesses like stomach cancer .
He claims that only Heo Kyeong-yeong doesn’t demand money, as contributions to Haneulgung are “savings” that will become the attendees’ future home .
He promises that Haneulgung will provide shelter for the elderly and those without homes, regardless of their past .
He envisions Haneulgung as a place where everyone can live, with separate facilities for men and women who have been cast out of their homes .
He states that contributions to Haneulgung’s construction are recorded as “merits” under the contributors’ names, not his own .
He promises that Haneulgung will eventually include financial institutions, broadcasting stations, and hospitals, becoming a comprehensive town offering special benefits .
He advises against arguing with those who question their visits to Haneulgung, suggesting they remain silent and act like “loaches” to avoid conflict .
He encourages them to eventually reveal the truth to their spouses, highlighting Heo Kyeong-yeong’s unique ability to discern true character .
He describes Baekgung as a place where people work one day and rest for a week, engaging in projects like creating stars, flowers, and rocks .
He explains that in Baekgung, one hour of work is equivalent to a week of rest on Earth, making life enjoyable .
He states that in Baekgung, there are no obstacles to love, and all desires are fulfilled, with everyone’s contributions respected .
He mentions that humans have accumulated sins over “billions of years” but haven’t reached Baekgung yet .
He claims that meeting Heo Kyeong-yeong can erase billions of years of sin in an instant .
He contrasts this with people who “squander” their money on fake cryptocurrencies, losing it in a second .
He explains that “Donho” (頓悟) means instantaneous enlightenment, not gradual understanding .
He criticizes people for constantly spinning their wheels without achieving enlightenment, unlike the instantaneous enlightenment he offers .
He states that “Jeomsu” (漸修) refers to gradual enlightenment, which is difficult to achieve .
He asserts that he is the best at making judgments, implying his divine wisdom .
He recounts his childhood, where he mastered all cultures at a young age, despite not attending school .
He describes his impoverished youth, working in a lumber factory and wearing patched clothes, which made girls avoid him .
He recalls living in a tent in Hongje-dong, where water was scarce, and he rarely washed .
He describes the struggle for water in the shantytowns, where people lined up at springs or bought water from carriers .
He recounts wearing layers of newspaper under his clothes in winter to combat lice, which would emerge when he was near a school stove .
He mentions that in his senior year of high school, his appearance changed dramatically after Samsung Group’s secretarial office visited his school .
He states that teachers’ attitudes towards him changed, and rumors spread that he was Lee Byung-chul’s son .
He describes how his improved appearance and the visits from secretaries made him popular at school .
He recalls being told he resembled Shin Seong-il, a famous actor, during high school .
He suggests that his difficult past will be made into a popular movie after he becomes president .
He states that he never blamed anyone for his hardships, even those who mistreated him, because he knew his true identity as the creator of the universe .
He recounts how a kind woman who gave him food became wealthy, even though she didn’t know his true identity .
He explains that her act of kindness, even if done secretly, changed her destiny .
He states that all sins are erased by coming to Heo Kyeong-yeong .
He advises against resenting those who oppose them, as they simply don’t understand .
He encourages patience, suggesting that good things will happen in three years .
He reiterates the “loach” analogy, implying that those who are patient will eventually succeed .
He claims that his past hardships were instantly transformed, like “squandering a trillion won in one day” .
He recounts how Lee Byung-chul sent a car to collect all his belongings, including his tent and even leftover food .
He emphasizes that attendees are at Haneulgung because they made a good decision .
He mentions the “era of political disgust” and how comedians like Jimmy Morales in Guatemala and Volodymyr Zelenskyy in Ukraine became presidents by ousting corrupt politicians .
He notes the unique names of these leaders, comparing Zelenskyy’s name to “Jalnan Saekki” (a boastful child) in Korean .
He highlights the difference between himself and these leaders, stating that he is a “divine being” while they are not .
He explains that his name, Heo Kyeong-yeong, means “one who is permitted to govern the world,” aligning with the 21st century’s focus on management .
He asserts that his name alone indicates he should be elected president .
He asks why dogs wag their tails at humans, implying that humans often fail to understand simple truths .
He expresses sadness that many new visitors to Haneulgung cannot sit in front and see him properly, often watching through YouTube .
He criticizes humans for killing dogs that wag their tails, comparing it to “Tosa Gupaeng” (killing a dog after it has caught the rabbit) .
He states that the human world is full of people who will lead others to hell .
He warns against losing lifelong savings due to bad decisions, comparing it to a dog being killed after a lifetime of loyalty .
He criticizes humans for slaughtering cows after they are old, instead of honoring them .
He states that taking rice from one’s son’s home to give to a monk without permission is considered a sin .
He emphasizes that all actions are recorded as sins if done without proper consent, even within families .
He stresses the importance of spousal agreement on financial matters, warning against unilateral decisions that can lead to ruin .
He advises couples to divide their assets to protect against financial losses caused by one spouse’s poor decisions .
He states that he has five proofs of his divinity, the first being his prophecies .
He recounts his prophecy about Park Geun-hye’s presidency, impeachment, and imprisonment, which he claims came true .
He asserts that no normal person would have made such predictions, proving his divine nature .
He criticizes people who ignore these clear signs, comparing them to those who kill dogs despite their wagging tails .
He condemns the consumption of meat, especially beef, linking it to health problems and environmental destruction .
He contrasts meat-eating cultures with India, where cows are revered and live freely, leading to longer lifespans .
He states that excessive animal farming contributes to global warming through methane gas emissions .
He claims that he will unify the world and reform the global meat market to address these issues .
He asserts that his appearance will instantly eliminate all evil and unify humanity .
He recounts his prophecy about Lee Kun-hee’s collapse and Samsung’s subsequent troubles, including the phone explosions and Lee Jae-yong’s legal issues .
He criticizes Samsung for not heeding his advice to change their logo, implying that it’s now too late .
He describes his plan to build a large facility for 5,000 people using donated funds .
He recalls his own childhood experience of being unable to afford tuition and watching classes from outside the window .
He expresses sadness for those who are currently in similar situations and emphasizes the need to build more classrooms quickly .
He describes his vision for a comfortable, flexible learning environment that fosters a family-like atmosphere, unlike rigid church settings .
He envisions a space where people can dance and play, promoting a “love room” atmosphere .
He details plans for two large buildings: one for 5,000 people on 150 pyeong of land, and another for 30,000 people on 400 pyeong, with traditional Korean houses also planned .
He reiterates that Haneulgung is a prime location and advises people to ignore those who question their visits, suggesting they act “foolish” for a few years .
3 (00:19:00)
Im Sang-hui, from Dongtan, expresses respect and love for Heo Kyeong-yeong, believing he will unite all souls with heaven’s will .
She asks if the “navel” (belly button) is connected to the origin of the universe, and if a soul’s change affects past, present, future, and the universe itself .
She also asks about the relationship between Moses, Jesus, Elijah, and John the Baptist, the meaning of Korea being a “man but actually a woman” in the Cheonbugyeong (Heavenly Scripture), and if enlightenment means meeting Heo Kyeong-yeong to raise a heavenly family and bring all souls to Baekgung .
She inquires about the roles of the 1st to 5th Baekgung and whether listening to Heo Kyeong-yeong’s lectures completes one’s evolution to 100% and leads to Baekgung .
Heo Kyeong-yeong clarifies that listening to his lectures doesn’t complete evolution to 100% but does increase intelligence .
He warns that exceeding 1% of brain usage can lead to mental illness or early death, as such individuals are no longer “Earth people” .
He states that regardless of one’s evolution, being with him leads to Baekgung .
He explains that his words are recorded and stored, leading to 100% eradication of karmic obstacles .
He clarifies that the “navel” connects humans to their mothers’ umbilical cords, which have been continuously linked for billions of years .
He explains the four legal definitions of birth: labor, partial exposure, complete exposure, and independent breathing .
He describes how a baby’s first breath after the umbilical cord is cut signifies independent life .
He states that while the path to Baekgung is predetermined, daily life is not, and good or bad actions have consequences .
He explains that the “navel” is not directly related to the galaxy, but the “Baekhoe” (crown chakra) is connected to the entire galaxy .
He explains that the 1st to 5th Baekgung are like different sectors, with the 1st being a training ground for newcomers and the 5th being the best place, where he resides .
He states that all tasks, including creating hair follicles and managing the universe, are handled in these regions .
He explains that hair density is linked to hormones: more hair for feminine men, less for masculine men (baldness), and more for feminine women .
He notes that baldness in men is often associated with high testosterone and can be treated with female hormones .
He humorously suggests that bald monks and priests might be more interested in women .
He explains that Korea is a “living land” (생토) because it’s the “nucleus” (핵) of the world, like a sperm that creates a baby .
He describes Korea’s peninsula shape as masculine, but its position, partially covered by Japan, makes it feminine, embodying both yin and yang .
He explains that Korea experiences both cold and warm currents, making it a “Taegeukwon” (Tai Chi zone) where yin and yang coexist .
He states that he will create a “Jeongnyeok Sidae” (Era of Vitality) where yin and yang cooperate .
4 (00:29:00)
An unnamed woman asks about the Public Prosecutor’s Office for Corruption Crimes (Gongsucheo) .
Heo Kyeong-yeong explains that Gongsucheo is a special investigative body for public officials, created to ensure fairness, but it excludes national assembly members .
He suggests that Gongsucheo is unnecessary, as the existing prosecution service is sufficient, and it could make citizens doubt democracy .
He warns that it could create an atmosphere of fear, where public officials cannot act on their convictions .
He notes that “cheo” (처) implies it’s under the Prime Minister, not the President, which he finds concerning .
He proposes abolishing the “Ssangbeol-joe” (dual punishment law) and the “Geumyungsilmyeongje” (real-name financial transaction system) to boost the economy .
He argues that dual punishment encourages secrecy in bribery, as both giver and receiver are punished, leading to 99% of corruption going undetected .
He proposes that if he becomes president, only the recipient of a bribe will be punished, and the giver will receive the bribe money as a reward for reporting it .
He explains that this system would deter bribery, as even family members could report it for financial gain .
He asserts that abolishing dual punishment would make Korea clean and lead to a $60,000 per capita income .
He also advocates for abolishing the “Kim Young-ran Act” (anti-graft law), arguing that it interferes with capitalism and prevents wealthy parents from generously supporting teachers .
He believes that allowing generous gifts would give teachers more financial freedom and improve education .
He clarifies that while Gangnam’s land might be “weak” in terms of feng shui, large apartment complexes transform it into a “lucky spot” .
He reiterates that abolishing dual punishment would make Gongsucheo unnecessary .
He states that if he becomes president, he will not investigate past bribery but will apply the new law to future cases .
He emphasizes that those who reported past bribes would still receive rewards .
5 (00:38:00)
Kim Bu-gyeong asks about Heo Kyeong-yeong’s warning against discussing the Cheonbugyeong (Heavenly Scripture) and how to approach it .
Heo Kyeong-yeong advises against being overly fixated on the Cheonbugyeong, as it is a human-made scripture .
He states that while it may have philosophical value, it lacks theological value and merely prophesies his arrival .
He explains that the world is made of “combination” (결합) like salt, which unifies and prevents decay .
He contrasts salt with “nuruk” (fermentation starter), which causes “decomposition” (분해) and “fermentation” (발효) .
He explains that human life involves both combination and decomposition, but “corruption” (부패) is undesirable .
He states that he came because humanity is heading towards corruption, not fermentation .
He criticizes those who focus on the Cheonbugyeong without understanding its true meaning, which is his arrival .
He explains that Haneulgung is the “Yeongsan Yeongji Mumyeongji” (Spiritual Mountain, Spiritual Land, Nameless Land) where a divine being (himself) has come to serve humanity .
He states that he is paying his “meal ticket” by teaching them, as he cannot leave without doing so .
He warns that humanity is at a “corruption level” rather than a “fermentation level” .
He explains that the land, sea, and even human bodies are becoming corrupted, and he is here to transform them .
He emphasizes that human life is a cycle of combination and decomposition, but it should not be corrupted .
He states that he began his public lectures at age 57, as prophesied in the Cheonbugyeong, after years of studying humanity’s corruption .
He links corruption to dual punishment laws and the breakdown of family values to financial issues, which he plans to solve with a “national dividend” .
He explains that a national dividend of 3 million won (plus 700,000 won for those over 65) would prevent family conflicts and divorces .
He reiterates that his prophecies are 100% accurate, unlike those of others .
He cites his predictions about Park Geun-hye’s impeachment and Hwang Kyo-ahn becoming the leader of the Liberty Korea Party as evidence of his divinity .
He claims to know Japan’s future, stating that their “dead land” (노토) will lead them to seek other territories, like Dokdo and Hawaii .
He warns that Korea is living in a “corrupt” nation with corrupt officials and politicians, creating an atmosphere of fear .
He states that his appearance will be a “storm” that people will have to endure .
He emphasizes that corruption is the opposite of combination, fusion, harmony, integration, and aggregation .
He criticizes modern family dynamics, where daughters-in-law often cause conflict and view their mothers-in-law as intruders .
He states that even 3% of his supporters, acting as “salt,” can prevent the Earth from becoming corrupt .
He explains that salt is essential for fermentation, preventing decay, just as his supporters prevent corruption .
He criticizes those who only study the Cheonbugyeong without actively working to unify the world or invest in their nation .
He asserts that his divinity is proven by his refusal to engage in corporate management, despite his name meaning “management,” because his role is global and cosmic management .
He states that he will eventually leave Earth after setting things right, as countless beings await him .
He describes his spaceships as worth trillions of won, eternally functional, and capable of traveling faster than light, making earthly desires insignificant .
He reiterates that meeting him erases sins and brings Baekgung closer .
He defines corruption as encompassing power, national budgets, ethics, and morality, and states that he, as “white salt” from Baekgung, is here to ferment humanity .
6 (00:48:00)
An unnamed man asks about the meaning of the number nine and why it’s associated with death, and why the world is said to last only three years .
Heo Kyeong-yeong explains that nine is the last digit in numbers, representing an end .
He states that the sum of odd numbers (1, 3, 5, 7, 9) is 25, and the sum of even numbers (2, 4, 6, 8) is 20, with 15 being a “perfect number” like a full moon .
He warns against apartment numbers containing certain digits, as they can be associated with murder, but he refrains from elaborating to avoid upsetting residents .
He criticizes people for blindly accepting housing without considering such factors, leading to corruption .
He describes how some children and in-laws pressure elderly parents to die to inherit their property, highlighting the breakdown of family values .
He states that his “national dividend” would solve these problems, creating a “paradise on Earth” where children no longer covet their parents’ assets .
He explains that the national dividend would provide financial security, making families harmonious .
He advises against discussing these matters in detail to avoid causing family conflicts .
7 (00:51:00)
An unnamed woman asks how her husband, who has received a “Baekgung Myeongpae” (White Palace Nameplate), can successfully quit smoking after 35 years .
Heo Kyeong-yeong explains that calling his name will remove the desire for cigarettes and other negative influences .
He states that his “Baekgung Myeongpae” and energy are the only ways to receive blessings .
He criticizes humanity for being engrossed in religions and scriptures like the Cheonbugyeong, which he claims only prophesy his arrival .
He distinguishes between “Jin Tae-yang” (true sun) energy, which is limited and cannot penetrate objects, and “Bon Tae-yang” (original sun) energy, which is like Wi-Fi, penetrating everything instantly .
He claims that merely saying his name, “Heo Kyeong-yeong,” fills the entire universe and galaxy with his energy in zero seconds .
He demonstrates his power by showing that a person’s hand cannot be moved when his name is invoked, but it can be moved when other names like Buddha or the person’s own name are invoked .
He asserts that all objects and the universe obey his commands, but humans do not .
He claims that objects have an IQ of 10 billion, far superior to human IQ of 100, and thus understand his power .
He states that clothes and other objects record human actions and transmit them to Baekgung in real-time .
He reiterates that his energy is “Bon Tae-yang” (original sun), while other energies are “Ga Tae-yang” (fake sun) .
He concludes that the Cheonbugyeong refers to his coming .
8 (01:03:00)
An unnamed man asks about currency reform .
Heo Kyeong-yeong warns that currency reform would cause chaos, reducing salaries and housing prices dramatically .
He explains that the goal of currency reform is to align the value of Korean currency with that of Japan and the US, but it would lead to a sense of theft and confusion .
He promises to prevent currency reform, suggesting that only a change in design (화폐 변경) is acceptable, not a change in value (화폐 개혁) .
He praises the singer Song Ga-in, stating that her talent reveals the shortcomings of other politicians, just as her singing highlights the flaws of other singers .
He notes that Song Ga-in’s performance has depth and emotion, unlike others .
He mentions that the prize money for the competition is 1 billion won, and the contestants are risking everything for it .
He claims that his emotional sensitivity is billions of times greater than Song Ga-in’s due to his past hardships .
He states that her singing evokes his own past struggles .
He encourages viewers to subscribe and share for good luck
125광년의 백궁의 기운이 모여 있어 여러분이 여기를 밟으면 여러분의 혼과 운명이 바뀌기 시작하는 성산성당 명지 제92회 하늘궁 행사에 오신 것을 환영하며 감축드립니다. [음악] 전 세계에 이변이 일어나고 있는 엽기 시대입니다. [음악] 꼴찌였던 트럼프가 대통령에 당선되고, 과테말라에 쉽게 가르쳐 주셨는데 당선되었고, 우크라이나에 정치 경험이 한 번도 없는 볼로디미르 젤렌스키가 대통령에 당선되었습니다. 우리나라에도 엽기적인 일이 발생하였습니다.
신께서 직접 정치를 하시러 우리나라에 오셨습니다. [음악] 전 세계에는 빨리 알아차려야 합니다. 빨리 알아차려서 한 번이라도 신인님과 눈을 마주치는 것이 복을 받는 일입니다. 그렇죠? [음악] 우주 공간을 지배하시는 신인 허경영 원장님께서 여러분께 섭리 말씀을 전하려 하십니다.
모두 힘찬 박수를 아낌없이 보내주십시오. [박수] [음악] 오늘 날씨가 굉장히 좋죠? 쌀쌀하긴 한데 하늘 위에는 완전히 봄이 왔어요. 그래서 실제 보면 초파일 날이 봄이야. 음력 4월 8일이 완전한 봄이 오는 거예요.
알겠죠? 석가모니가 탄신한 그 날은 아주 봄의 절정이야. 그래서 생일을 겨울에 난 사람은 인정이 많고, 봄에 난 사람은 뭐가 많을까? 사랑이 많아요. 사랑이. 그러니까 겨울에는 못 일고 춥잖아.
그러니까 겨울에 나온 사람은 태어나서부터 추운 걸 어려서 겪었기 때문에 남의 어려운 걸 못 봐줘. 그래서 슈바이처라든지 이런 세계적인 봉사, 그리고 세계적인 사람, 성인들은 전부 겨울에 나. 겨울에. 주로 나고, 따뜻한 사랑으로 성직자 생활하거나 뭐 이런 사람들은 보면 난 사람이 많아.
알겠죠? 여름에 태어난 사람과 가을에 태어난 사람은 어떤 사람일까? 현실적인 사람들은 알겠죠. 영적인 사람들은 저렇게 오래 나요. 내가 이를 일어났죠. 예수가 12월 25일에 나오죠.
그러니까 전부 다 겨울에 난 사람들이 우리나라의 대통령들이 대부분이에요. 그래서 주로 희생정신이 강하다. 겨울에 나는 사람은. 그래서 사주를 뽑을 때 띠가 또 그런 게 쥐띠는 깨가 많아.
그래서 부모님 상속 재산이나 횡재나 이런 걸로 먹고 사는 사람이 많아요. 남의 도움으로. 왜 전생에 깨가 많아 가지고 쥐띠 제일 먼저 태어났잖아. 1번이잖아요.
그래서 인간이 농사 지난 거 곳간에 있는 거 전부 저거 거야. 그러니까 남이 쌓아 놓은 걸 편안하게 먹고 살아. 그러면서도 도둑놈 소리를 안 들어. 표가 안 나요.
표가 표시가 안 나게 뽑아 먹어. 그렇잖아. 곳간에 가서 몰래 얼마를 훔쳐 먹는지 알 수가 없어. 근데 먹을 것이 천지야.
지들은 농사 지을 필요가 있나 없나? 절대 그러잖아요. 그래서 왜 질을 우리가 그렇게 만들어 놨는지 모르죠. 아는 사람 이 산에 나무들이 많죠. 잣나무들이 이렇게 많죠.
이건 전부 지들이 하는 거야. 지들은 자기 먹을 것이 창고가 없을 때는 숨겨 가지고 땅속에 묻어나. 묻어났는데 그것을 하루면 잊어버려. 알겠죠? 욕심은 많아가지고 막 남의 걸 숨겨와서 숨겨놔.
땅속에. 그러니까 잣나무 씨를 잣을 막아도 숨겨 놓는 거야. 숨겨 놓은 게 나무가 잘하는 거야. 불특정한데 막 숨기겠죠.
그러니까 그 나무들이 제가 숨기는 데는 나무가 잘 자라는 곳이야. 바위에서 숨긴 것습니까? 흙속에다 깊이 묻지. 그럼 흙이 좋은 곳이니까 싹이 나버려. 안 나와요.
그러면 주로 그 일을 하는 게 진원진데 다람쥐야. 알겠죠? 다람쥐는 막 이런 걸 줏어 가지고 나중에 먹으려고 땅속에 수천 군데 묻어요. 뽑아 먹다가 잊어버려 버려요. 어디에 있는지.
그래 가지고 그냥 산에 모든 나무들이 지들이 많이 심은 거, 그 다음에 새들이 옮긴 거. 새들이 씨를 먹으면 새들의 새들이 새똥을 눌 때, 그게 씨가 같이 떨어져 가지고 싹이 더 잘 나 버려요. 알겠죠? 그래서 새들이 주로 나무를 퍼뜨리고, 지들은 우리의 먹거리 나무. 저는 그런 걸 퍼뜨리고, 새가 먹고 뱉을 수 없는 거 있잖아요.
밤나무 같은 거. 이러면 지들이 퍼뜨리고, 새는 잔잔한 씨. 요런 것도 나무 씨 같은 거. 이런 거 헛들어요.
알겠죠? 그래서 왜 새를 만드는지 이해 가죠? 왜 질을 만드는지 이해 가죠? 그러니까 어느 하나도 다 우리가 필요로 해서 만들어 놨지, 필요 없는 모기도 말라리아도 없어요. 알겠죠? 왜 말라리아를 만들어 놨을까? 왜 말라리아를 만들었을까? 왜 모기를 만들었을까? 가능하면 약한 애는 빨리빨리 죽게 해 버려요. 말라리아 물려서 죽으니까 편안하게 죽는 거지. 근데 그건 막 에이즈가 걸려 봐.
엄마 아빠가 막 에이즈가 걸려 가지고 거기서 막 고통받고 사는 것보다 빨리빨리 돌아가네. 말라리아에 물리면 행운이지. 그죠? 군대 상하기 싫어 죽겠는데 꼭 그런 애는 말라리아에 물려 그래야지 죽어요. 그러니까 이렇게 게으른 사람, 몸 관리 안 하는 사람.
요런 사람은 편안하게 가게 해 주는 거야, 말라리아가. 그래서 다 필요해서 만들어 놨다는 거. 고통을 줄여, 여러분의 고통을 줄여주기 위해서. 그러면 처음에는 임질을 만들었다가, 나중에는 매독을 만들었다가.
그것도 이제 편의상 만들어서 안 돼. 소용이 없어요. 그러니까 뭐 만들었어요? 에이즈 다음에 만드는 게 뭐라고요? 찰나 바이러스. 인간들의 현미경으로는 발견할 수가 없어.
아직까지 바이러스를 잡는 약은 지구상에 없어. 알겠죠? 감기 균을 잡는. 약이 있나 없어. 에이즈 바이러스를 잡는 바이러스를 잡을 수는 없어요.
여러분들은 바이러스는 안개 같아, 눈에 안 보여. 현미경으로도 잘 안 나타나. 굉장하죠? 그런데 그 바이러스도 심장이 뛰고, 혈관이 있고, 중풍도 걸려요. 얼마나 기가 막혀요? 바이러스도 손발이 있고, 혈관이 있고, 심장이 있어요.
여러분들은 얼마나 기가 막혀요? 아무리 현미경으로 봐도 안 보이는데, 걔들도 생각이 있어요. 알겠죠? 얼마나 미미한 세계가 지금 여러분들이 여기가 지구가 이렇게 보이죠? 눈앞에 밤에 보면 이 지구가 조금 올라가서 보면 서울이 올라가면 비행기에 올라가면 서울이 보이는데, 담배 불처럼 보여요. 서울 시내 그 많은 전등불이 수천만 개 전등불이 담뱃불만 하게 보여요. 그렇겠죠? 그런데 그걸 은하계에 올라가서 바라보면 지구가 담뱃불만 하다가, 나중에는 그거마저도 보일 듯 말 듯 사라져요.
알았죠? 그 담뱃불만 한 거 하나 지구 안에 얼마나 많은 생명이 있어요? 70억 있죠. 또 동물이 있죠. 바이러스 있죠. 곤충이 있죠.
지렁이 있죠. 말도 못하는 생명체가 생명체 덩어리야, 이게. 맞죠? 그 안에서 기생하면서 살아. 그저 인간도 마찬가지야.
그렇죠? 그러니까 백궁에서 내려와서 이 씨를 뿌리러 다니는 전 은하계 씨를 뿌려다니는 비행접시들은 절대 착륙을 못 해요. 착륙만 하면 완전 바이러스에 걸리겠죠. 이 땅은 여러분들은 면역이라는 걸 가지고 있어서 그걸 버티지만, 이 땅을 겪지 않은 사람들에게는 엄청난 무선 바이러스야, 이게. 그러니까 이게 바이러스 덩어리야, 세균 덩어리야, 지구가.
맞죠? 그래서 여러분들은 살 수 있지만, 외계인들이 와서 착륙했을 때는 오염이 돼버려요. 그렇겠죠? 그러니까 항상 허공에서 뿌려 버려. [음악] 우리가 지금 여러분들은 이 지구의 작은, 그야말로 은하계에서 보거나 백궁에서 볼 때는 없는거나 마찬가지인 작은 곳에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작은 땅을 서로 차지하겠다고 전쟁을 해서 유교사가 났죠.
그 어머니가 배가 고파 가지고 먹을 걸 못 구해 가지고 어린애 산모에 젖이 안 나와 피난 길에, 말마다 보니까 다 도망가고 없어 먹을 거 하나도 없어. 그래 가지고 어머니가 배추 이파리 이런 걸 뜯어 먹다가 나중에는 젖이 안 나오는 거야. 그럼 막 구토를 한 것만 배가 너무 고프고 아무거나. 근데 내가 젖을 못 먹으니까 죽어가는 거야.
그러니까 엄마가 동네 자기 이삿짐 속에 있는 가위를 가지고 젖을 잘라, 그래 가지고 피를 아기한테 먹여. 그러면 여기다가 엄마가 죽었어요. 그 애는 그 피를 먹고 지나가는 사람한테 발견됐어. 그 애 엄마는 젖을 잘라 가지고 입에다 물리는 채 죽었어.
그 얼마나 기가 막혀. 그렇게 가난하던 시절에 여러분들은 그런 어머니들의 피를 이어서 태어난 거야. 그렇죠? 그러니까 우리는 제가 나이 많은 할머니들 이런 사람을 보면은 항상 보릿고개를 어떻게 넘기고 살았을까, 어떻게 이 자식들 키우면서 골다공증이 영양실조가 걸려 가지고 어떻게 살았을까 이런 생각을 해야 돼. 안 해야 되죠.
그러니까 여러분들 병원에 가면 대학병원 가봐요. 멀쩡한 사람들이 전부 환자야. 그런데 의사한테 가서 들어가서 보면 지금 뭐 중환자야. 이게 환자들이야.
여러분 여기 이렇게 앉아 있지만 환자 아닌 사람이 어디 있어.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내가 인간을 이렇게 바라볼 때는 여러분들은 불완전한 육신을 가지고 공부하기 위해서 여기 와 있어. 와 있는데 여기서 목을 죽이려고 여기저기서 카드회사에서 돈 내놔라, 뭐 은행에서 이자가 팔아? 뭐 세무서에서 세금을 왜 안 내냐? 뭐 자동차 할부금 왜 안 내냐? 뭐 오만가지가 그렇죠. 그렇게 몸을 매고 있고, 몸은 몸대로 돈 내놔라.
당뇨병이다, 콩팥이 앉았다, 심장이 안 좋다. 돈 내놔라. 몸에 있는 장기들이 전부 청구서를 제시해. 맞아, 맞아요.
몸에 수십 개의 장기가 청구서를 제시하고 있는 거야. 그래, 내 위가 안 좋으니까 병원에 한번 가서 너 좀 고쳐줄게. 그러면 위장이 빨리 안 간다고 막 난리야. 밥도 소화도 안 시켜주고.
그래, 안 그래요? 그러면 돈이 없는 사람은 병원에 갈 수도 없어. 또 직장 가야 되니까 언제 진료를 받으러. 일요일 날은 병원이 문을 닫는데, 미루다가 위암이 만성이 돼 가지고 그냥 3기, 4기. 자식들 앞에서 죽어가는 거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의 몸은 돈 내놔라. 관공서도 돈 내놔라. 돈 안 내놓으라는 사람은 허경영밖에 없을까? 하늘궁에 내놓는 거는 저축이야. 나중에 이 하늘궁 전체가 허경영하고 관계가 없어.
여러분들의 고향이 돼. 나이 들면 여러분들이 보금자리가 없으면 우리 선착순 들어와 있는 회원들은 나중에 그들이 보금자리야.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뭐 아무도 없어지면 하나도 없어져도 손들고 들어오면 내가 받아줄까, 안 받아줄까? 다 받아줘.
여기가 낮에는 거대한 쌀 도둑이겠다. 음식 전 세계에서 막 숙였다, 쌀도둑 했다, 돈도둑 했다. 왜 여러분을 못 먹여 살려 그래? 안 그래? 여러분들이 나중에 늙어서, 늙어서 하늘궁에 오면 밥이 있고, 내가 있으면 되잖아. 그래야 그래.
맞아, 맞아. 그러니까 하늘궁에 와서 있다는 것은 여기에 뭐 회비가 들어간다, 여기에 뭘 짓는다, 물을 짓는다, 땅 산다. 돈들은 전부 여러분들이 집도야. 알겠죠? 그래, 여기는 나중에 누구든지.
집안에 남편하고 싸워서 쫓겨온 사람들, 잘 수 있는 상설 여성들, 상설 아무나 들어서 살 수 있는 그런 공공근무를 지을까 안 지을까 제꼈죠. 또 마누라한테 쫓겨나는 사람들, 남편들만 자는 공공건물이 있을까 없을까 지켰죠. 하늘공원 여러분들이 초창기에 고생하고 하늘군 건설하는데 기여한 우리 여러분들은 내가 여기서 나중에 여러분 나이가 많아지면 여기가 그런 시설을 많이 짓기 위해서 땅을 많이 사야죠. 그래 가지고 그거는 다 여러분 공덕 막 명의로 들어가 내 개인으로 되는 게 없어.
그래 놓으니까 다 여러분이 살 수 있는 거야. 그래 가지고 형편이 어려운 사람은 그 어머니 때문에 그 자식들 융자까지도 하는 곳에서 해줄 수가 있어요. 알겠죠? 그래서 하늘공원 나중에 금융기관도 만들어, 은행도 만들어요. 방송국도 만들어.
그럼 여기는 병원도 만들어. 여기는 여러분들에게는 특혜를 주는 병원도 있고 내가 고쳐주기도 하고 하니까, 하늘공원은 완전히 종합 타운이 되는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걱정할 일이 있어 없어요? 지금 막 그 왜 가냐, 그 사람을 왜 만나냐 그러면 그 사람들은 모르니까 그래. 감정 가질 거 없어.
아, 그래 그래. 알았다. 내가 안 가마. 안 가마.
이래놓고 몰래몰래 미꾸라지 알죠? 미꾸라지. 미꾸라지는 몰래 빠져나오는 거야. 그래 오다가 나중에 한 2년 있다가는 복수를 해야 돼. 뭐, 엄마, 여보, 내가 간다고 뭐라 그랬어? 그 허경영 씨 만나러 가는 거야.
당신 그렇게 한자 앞을 몰라. 그런 식으로 관상을 보니까 맨 사기꾼한테 당하지. 이거는 진짜 진짜 좋은 사람은 사기꾼이라고 그러고, 사기꾼은 좋다고 가서 보증서 주고 쫄딱 말아 먹는 주제에 허경영 같은 사람을 못 알아봐 가지고 당신. [박수] 그러니까 우리가 서로 마주보고 익히고 이래 하는 것은 이게 엄청난 일이야, 알겠죠? 나중에 지상에서도 2, 3년만 버티면 되는 거야.
백궁에 갈 때는 또 걔네들이 나중에 땅을 치고 백궁에 가서 후회할 날이라고 한단 말이야, 알겠어요? 아니, 자기 마누라가 서열이 훨씬 높아. 백궁에 가 보니까 지금이 다 있어요. 다 자기 직책에서 거기에 이 사람이 있고 아래 사람이 있고 초보자가 있고, 알겠죠? 그러니까 거기 가서 별 만드는 거, 꽃 만드는 거, 바위 만드는 거, 어느 별을 어떻게 만드는 거, 모든 프로젝트가 있겠죠? 거기에 다 종사하게 되는데 재밌어, 알겠죠? 말하자면 하루 일하고 일주일을 놓을 정도니까 재미있겠어, 없겠어? 여기는 오일을 이래야 되잖아. 5일이라고 이틀 노는 거, 이거 재미가 좀 없어.
거기는 하루 일하면 지금 여기 한국 시간으로 하면은 일주일을 노는 거야. 재밌어, 없어? 그러니까 보통 하루에 1시간만 하면 되는 거야. 그 누구든지 할 수 있잖아. 아, 출근해서 1시간 일하고 계속 노는 거야.
좋아, 좋아. 사랑하는데 아무 시장이 없어. 불편한 점이 없어. 모든 것은 이루어지는데 단 하루 1시간 일한 거라도 그 성과를 가지고 많이 뜻으로 존경하고 인정해 주고.
사람마다 능력이 조금씩 달라요, 알겠죠? 이 세상에서 배꼽 적 집죄 백금 년 동안 죄를지고, 그죠? 백금이라는 건 엄청나게 길이죠. 배꼽 동안 1급은 6억년이라고 보면 돼. 6학년이니까 배꼽이니까 이게 몇 년이야? 600억 년. 600억 년 동안 지은 죄도 그러면 이게 배꼽이라면 꼭 100만 따지는 게 아니야.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진지 이걸 무한대로 살았을 거 아니야. 여러분은 여러분은 백금만 사는 게 아니에요. 무한대로 살았어. 그런데도 아직 백봉을 못 갔어, 알겠죠? 그러니까 이제 지금 백궁 갈 운이 오니까 내가 온 거 아니야.
배꼽 동안, 배꼽 동안 쌓아놓은 죄를 1년 동안 만나러 가자. 여기서 다 없어져 버려. [박수] 여러분들은 1년 동안 탐진하는 게 아니라 모은 돈을 가짜 코인인가 이런 데다가 몇 억을, 몇 억을 팍 날려버려. 탕진.
이게 탕진한다는 거예요. 돈, 돈이라는 건 순간적으로 당연히 생각하면 잘못해 가지고 1초 사이에 탕진하는 걸 돈 탐진이라고 그래요. 이 돈 자 밑에 여자가 있으면 순간적으로 깨닫는, 천천히 깨닫는 게 아니고 한번 그냥 탁, 일순간에 깨달아 버리는 거. 이게 돈으로라 그래.
돈호. 그러니까 한순간에도 안 날려버려. 탕진해 버려. 그런 사람 많이 있죠.
[음악] 그러면 되겠습니까? 뭘 탕진하라고 지금까지 죄를. 허경영 만나는 순간에 맞아, 맞아. [박수] 이 생각 염전에 누가 있어요? 허경영을 오늘 만나러 가야 되겠다. 그 생각 하나에 내가 100억, 금년 수천억 년간 진세가 한순간에 싹.
[박수] [음악] 알겠죠? 그러나 여러분들은 뭐 하고 있어요? 여러분들은 이거 하고 안 되는 거야. 이거 말도 이거 지워야 된다. 왜 안 나오네. 여기 지워, 지워.
여러분들은 이 순간적으로 탕진하는 게 아니라 맨날 헛바퀴만 도는 거야. 아무리 해도 깨달을까. 순간적으로 목회자를 우리는 뭐라 그래? 점수라 그래. 점수는 깨달아 가지고 올라가서 깨닫는 거.
그러니까 그 점수의 숫자는 닦을 숫자야. 그러면은 이 점수에 의해서만이 깨닫기는 좀 어려워. 알겠죠? 그러니까 이 도로는 굉장히 중요한 겁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한번 망할 때도 요거 때문에 망해.
판단을 잘못해 가지고. 그러니까 그 판단을 잘하는 세계에서 제일 잘하는 사람이 누구야? 그래서 [박수] 허경영이가. 어린 시절에 여러분들이 만들어 낸 문화를 얼마나 다 터득했겠죠. 모든 문화를 어린 나이에.
이게 내가 초등학교 때 쓰던 글씨체야. 무슨 말인지 알겠죠? 그럼 내가 서울에 와서 공부했을까요? 맨 나무 공장에 가서 일하고 뭐 끌려다니다 이병철 회장 만나 가지고 이제 공부 좀 했지. 그렇죠? 그러나 고등학교 때까지는 짜깁기 옷을 입고 맨날 여학생들이 나만 쳐다보면 도망가. 지저분하니까.
그렇게 홍제동 꼭대기 텐트 안에 물이 있을까. 한 달에 세수 한 번 하면 다행이야. 그러니까 물만 있으면 가서 씻는 거야. 물이 없으니까 꼭대기.
그러면 약수터 가서 세수할 때도 있고. 물 뜨러 갈 때 한번 확인하는데 약수터에 사람이 줄을 서 있는데 거기서 세수할 수 있나. 못 해요. 물통이 수백 개야.
그때 수도가 없을 때야. 서울에 그 판자촌에 수도 없잖아. 산에서 내려오면 판자촌이 있어. 거기 물 뜨는 데가 약수터가 있어요.
그게 물통이 그냥 양철통 물질을 아저씨가 땀을 뻘뻘 흘리면서 그 물을 치고 다녀. 그래 물 안 지게 얼마 이렇게 팔아요. 그러니까 나는 물을 사 먹을 순 없잖아. 그러니까 그건 집집마다 판자도 아주머니들이 자기가 물을 못 치면 그 물을 사서 먹었어.
수도가 없어서. 그때 알겠죠? 그래서 내가 부자 동네는 수도가 있었지. 홍제동 판자촌 이런 데는 수도가 없었어요. 그래 가지고 내가 거기서 생활하다가 그 옷이 옷에 이가 너무 많이 나오니까 신문지를 여덟 장 열 장씩 허리에 감고 끈으로 묶어서 겨울을 지냈어.
하도 이가 나왔을까. 그래 가지고 겨울에 학교 가면 난로를 피우잖아. 연탄 난로. 그러니까 내 몸에서만 이가 바글바글 나와.
[음악] 고3 때 아들이 되니까 50번쩍번쩍해야 하네. 그러니까 [박수] [음악] 네. 내 별명이. 겨울엔 이 짜질게 아니면 야, 그렇게 지저분하던 학생이 갑자기 삼성그룹 비서실에서 우리 학교 교장실을 다녀갔어.
그러고 나니까 선생들이면서 허경영이가 이병철 회장의 아들이래 소문이 나니까, [음악] [박수] 학교 선생들이 잘해줘 안 해줘? 태도가 돌변해요. 물론 내가 실력이 있으니까 뭐, 실력은 인정해 줬지. 그런데 내가 너무 없는 다른 게 알려지니까 나를 좀 무시하듯이 보다가 내가 갑자기 번쩍번쩍한 양복을 교복을 다 차려입고 얼굴이 확 좋아져 가지고 눈만 남았어. 그러니까 나를 딱, 선생들도 깜짝깜짝 놀랐어.
눈만 남아 있으니까. 그러니까 내가 버스 타는데 이런 데 딱 서 있으면 어떤 아저씨가 나한테 탁 와서 이래요. 우리 학생은 대통령이 생각난다고 나를 보면은, 혹은 눈을 쳐다보면 대통령을 쳐다보는 같다고. 이런 사람들이 많았어요.
정신이 막 아주 그냥, [박수] 항상 호산 남루한데 눈빛은 항상 정상적으로 날카로워서 잘 웃지도 않았어요. 목표가 있으니까 지금처럼 안 웃어. 고독한 모습으로 뭘 응시하고 있으니까 내가 대통령 같은 데 정의감에 사로잡힌 그런 사람같이 내가 하고 다녔어. 그러니까 그러던 학생이 좋은 옷을 입고 학교 오고 비서들이 왔다 갔다 하고 이러니까 학교에 내 인기가 되지.
그러면서 [박수] 골다공이 살이 좀 붙으면서 얼굴이 훤해지는 거야. 그러니까 여자들이 막 선물을 가져와. 여고생들이 남녀공학이야. 협성 사업 전수학교가 남녀공학입니다.
근데 내 동기가 여기 왔었잖아. 그 사람이 내 동기야. 여자야, 여자. 그리고 학생의 절반이 여자고 절반이 남자야.
그러니까 제일이가 나오면 여자들이 제일 먼저 쳐다봐요. 남자들만 있으면 괜찮은데. 그러니까 짜직기 이런 데다가 이까지 나오니까 나는 말할 것도 없어. 내가 외계인이었어요.
외계인. 외계에서 왔지만은 좋은 집에서 살고, 좋은 옷 입고 이러고 잘 먹으니까 얼굴이 훤해져 가지고 얼굴이 엄청 좋아졌어요. 그래서 나보고 신성일이 닮았다고 자꾸 그랬어. 고등학교 때, 고등학교 때 별명이 다시 짜집기에서 신성일로 바뀌었어요.
내가 뭐 어떻게 표정을 지으면 신성이 닮았대. 그런 여자들이 많이 했었어. 알겠죠? 그렇게 고생을 했는데 하루 만에 1년 돈 다 한 방에 이게 바뀌는 순간에 돈 탐진이 된 거지. 그렇죠? 그러니까, 내가 나중에 대통령이 되고 나면 이것은 영화로 만들어질 텐데, 그 영화는 말도 못하게 전해질 거예요.
말도 못하게 재밌어요. 이거 말할 수가. 그런 거를 겪으면서 겪으면서 오늘까지 온 거야. 알겠죠? 그래도 세상에 누구를 아무리 원망해 봤을까.
원망의 빛은 내한테 없었습니다. 알겠죠? 저를 하고 그 사람은 내가 이 우주를 만든 시니어인가 모르죠. 그래도 그 아주머니가 뭔가 방에서 밥을 주면 그걸 먹고 고맙다는 거고. 그러면 그 아주머니는 부자 되는 거야.
그 사람은 내가 누군지 모르냐. 그러니까 가난한 고학생한테 밥을 한 끼 줘야 되겠다고 마음 한번 먹는 바람에 그 사람은 팔자가 달라지는 거야. 거짓말은 몸 감방에 살지마는 나중에 부자가 되는 거야. 내가 그 아줌마 눈을 딱 보면서 보호자 탁.
근데 그 아주머니는 그걸 아나 모르나. 모르지. 모르지. 그러나 자기 남편 몰래 숨겨놨던 그 돈이 지금 같이 이렇게 펴져 있는 돈은 받아 본 적이 없어요.
항상 옛날 어머니들이 주는 돈은 고기 고기에 요렇게 동그라미하게 접어 놨거나 몇 번 접었어. 그런 돈을 내 손에 그걸 뭐 게리온처럼 포복해가지고 뭐 그냥 쫓아오면 되지, 그 녹음이 잘 안 됐나? 꼭 그러면 재밌게 이야기할 때 먹어요. 알겠죠? 그러니까 내가 그런 걸 보면, 이것은 우리의 여러분의 모든 죄업이 한번 허경영한테 옴으로써 바뀌죠. 이것을 모르는 사람은 신랑 반대하는 사람, 자식들 모르죠.
그 사람들 원망하지 마라. 나보고 거지라고 해도 내가 원망하겠어요? 내가 실제 자기들의 주인인데 모르는 거야. 모르는 대로 가만히 때가 될 때까지 있는 거예요. 참아야 돼.
가족하고 이걸 밝혔다고 가져오고 싸우면 되나, 안 되나? 3년만 참을게. 이러면 되는 거야. 한번 3년만 참아보자. 그러면 좋은 일이 있을 거다.
알겠죠? 그래서 그런 것은 절대 부딪히면 안 돼요. 그래서 미꾸라지, 알겠죠? 미꾸라지가 용된다고 그랬죠. 자, 그래서 내가 이 하루아침에 1조 1일 돈 탐진이 돼 버렸어요. 하루아침에 싹 바뀌어요.
그래 가지고 텐트를 이 회장 차를 보내 가지고 텐트를 쌓고 운전수가 차에 틀고 그 안에 먹던 음식, 구실에도 하나도 버리지 말고 다 가져오래. 책하고 몽땅 다 가져가고 싹 당하죠. 내가 쓰는 길, 기구까지 다 차이를. [박수] 홍제동 모악산 꼭대기에서 그 자가용이 밑에 와 있는데 운전사부터 내려가서 싫으면 안 가져가겠다는데 끝까지 가져오래.
재밌죠? 그러니까 우리 여러분들은 지금 마음 한번 잘 먹어 가지고 하늘궁에 와 있는 거야. 그러니까 세계의 정치인 혐오 시대가 왔다고 그랬죠. 정치인이 혐오 시대가 올 때 정치인들을 싹 몰아내는 사람, 이름이 뭐예요? 과테말라 대통령 몰아내는 전문가, 몰아내는 코미디죠. 그 사람이 과테말라야.
썩은 정치인들을 싹 몰아냈어. 근데 미안하지만 이름도 몰아냈어요. 아주 재밌잖아. 그런데 이번에 우크라이나 또 대통령이 코미디가 됐죠.
그 코미디에는 이름이 뭐야? 블라디미르 젤렌스키. 원래 이름은 젤렌스키야. 젤렌스키인데 우리나라 말로 하면 잘난 새끼가 되는 거야. 그러니까 잘난 새끼하고 몰아냈어요.
둘 다 이름이 특이하죠. 블라디미르인데 살아남을 있나? 그 사람 성도 웃기고 이름도 웃겨. 블라디미르라는 성에다가 잘난 새끼가 뭐야? 역시 코미디야. 그래 가지고 그 사람이 대통령이 됐는데, 그 사람과 내 차이점이 뭐죠? 그 사람과 내 차이점이 다른 점이 뭐예요? 그러면 그 사람은 신인이 아니죠.
그러면 나는 진인이라는 게 다르죠. 그러니까 그 사람들하고 이름이 나도 특이하죠. 허락할 허(許), 서울 경(京), 세상 경(京)자야. 편할 영(永)자.
그러니까 세상을 편안하게 하는 걸 허락받은 자다. 그런데 그렇게 복잡하게 할 거 없어요. 세계의 경영을 허락받은 자다 이 말이야. 21세기는 경영의 문제가 되는 시대야.
가정의 경영, 기업의 경영, 국가 경영이 문제가 되는 시대요. 맞죠? 이런 시대에 경영이라는 이름에 허락을 제가 붙어서 무조건 찍어야 되는 거 아니야? 더 여러분들이 눈치가 3단이라는 화두가 되는 시대야. 이 시대에 경영이란 이름이 왔고 할아버지가 앞에 있다. 경영을 허락하라.
세계 경영을 허락받은 자야. 맞죠? [박수] 개가 왜 사람을 보고 꼬리를 흔들지? 않은 사람. 여러분 아이큐 100이라서 뭐 물어보나 마는데, 개가 사람 보고 왜 꼬리를 흔들겠어요? 좋아서 저러니까. 내가 이 많은 사람들, 저 여기 앞으로는 하늘궁에 처음 오는 사람들이 여기 많이 앞에 앉아야 돼.
이게 맨날 우리 올해 온 사람들만 여기 오니까 처음 온 사람은 이 안에 못 들어본데. 내 얼굴도 못 본데. 제대로. 꼭 바깥에서 유튜브로만 보니까 영상으로 보고 있는 사람이 지금 한 200명이 영상으로 보고 있어요.
이 사람들이 한 번씩 들어와야 돼. 여기는 정부 내야. 아는 사람들만 부지런 떨어 가지고 온 거야. 그러니까 뭐를 할 수는 없는데, 가능하면은 그 사람들이 여기 좀 와야 되는데, 그 사람들은 저 바깥에서 독립군처럼 저렇게 저렇게 있단 말이야.
그러니까 내가 볼 때마다 좀 가슴이 아파. 그 사람들은 혹시 내가 질문을 아는지도 모르잖아. 사랑받기 위해서 그걸 정말 아이큐 100까지는 구제불능. 보신탕집에 데려가지 말라고 그러는 거야.
무슨 말인지 모르겠습니다. 개는 그 꼬리 때문에 살아남는 거야. 자기를 꼬리를 흔드는데 그걸 가서 꽉 잡아 가지고 칼로 목을 잡아. 목을 따는 게 사람이야.
그게 있을 수 있습니까? 꼬리를 막 흔들면서 살려달라고 그렇게 잘해주는 개를 이렇게 파도가 이리 오라 그래 가지고 그 누렁이 집에서 키운 개를 탁 잡아 가지고 그 꼬리 흔드는 개 꼬리를 탁 잡아 가지고 가서 목을 탁 잡아 칼로 찔러서 개를 죽여. 그래 가지고 끓여서 먹은 게 시골 사람들이야.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개가 꼬리를 흔드는 이유를 여러분이 알리가 있나. 그래 안 그래.
알겠습니까? 이 인간 세상은 정말 그런 사람들이 돌아다닌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여러분을 지옥으로 데려가려고 돌아다니는 사람이 무궁무진하게 많아. 알겠습니까? 그래 가지고 하루아침에 평생 번 돈. 여기 앞에 뭐가 붙어 있는지 알아요? 평생 앞에 약자가 있어.
평생. 평생 적금. 그래 안 그래? 평생 모아 놓은 돈이 마마몬 잘못 먹어 가지고 날라갔다 이 말이야. 여기에 평생 적금이 들어가면 맞죠? 평생 싸워서 모은 돈이 1년 돈 탐지 마음 한번 잘못 먹어 가지고 그냥 투자 한번 잘못해 가지고 팽이 안 그래요? 이거 봐요.
평생 적선을 해서 주인한테 집 지켜주고 도둑 막아주고 그래 안 그래? 평생 적성을 했더니 일념에 돈 탕진시켜 버려 죽여버려. 가서 삭 잡아 보신탕 끓여 됩니까? 그걸 뭐라고 그래요? 그렇게 먹는 거는 빼빠지게 일해줬는데 확 잡아먹는 걸 뭐라 그래? 토사구팽. 세상에 실컷 버려놓고 또 잡아먹어 버린 거야. 시골에 소가 그래.
죽으라고 늙으니까 늙었다고 잡아먹어 버려. 고맙다고 비석 세워서 무덤 해 줘야 될 소를 그냥 두드려 잡아가지고 도살장에 팔아먹어 버리는 그게 인간들입니까? 있을 수 있어요? 여러분들이 개한테 소한테 진지해. 여러분들이 아들 집에 얹혀 있는 사람은 아들의 쌀 뒤지어서 쌀을 퍼서 시즈원 스님한테 줘도 죄를 짓는 거예요. 아들한테 허락을 안 받으세요.
하늘은 그런 걸 따진다 이 말이에요. 아니, 아들이 벌어 온 돈에 쌀을 사 놨는데 그 어머니가 쌀 좀 퍼가지고 그 스님한테 주면 어때? 거짓말. 그것도 저기 올라가면 업계인데. 여러분들의 모든 행위가 나와 안 나와? 중재를 진 걸로 나와.
도둑질을 했다 이거지. 아들한테 보태주지는 못할 망정. 아들 그걸 가지고 자기 좋은 일을 했다 이거야. 도둑질 맞죠.
그것도 도둑질이야. 아들한테 “얘야, 스님이 왔는데 내 적선을 좀 해야 되겠다.” 그래요. 이렇게도 줘야 되는 거지. 근데 아들한테 물어보지도 않고 퍼가지고 내 기분 나름대로 줘.
이건 마누라하고 같이 돈을 벌어서 뭐 내가 여기다 투자를 좀 해야 되겠다. 마누라한테 동의를 구해야 될 거 아니야. 맞아, 맞아. 제 마음대로 가서 사인해 가지고 펀드에다가 탁 투자를 하니까 남편이 하루하루에 홀랑 날아.
그 마누라는 뭐예요? 그래 안 그래요? 그거 죄가 아니라고 생각합니까? 부모는 촌수가 없으니까 제가 아닐까? 죄예요. 그런 마누라 그냥 평생 고생시키는 거지, 꼭 그냥 나는 당신 돈 벌어주려고 그랬다 그러겠지. 그렇죠? 합의를 해야 돼, 합의. 어머니가 아들한테 “얘야, 거지들이 와서 샀는데 스님들이 오고 하면 내가 네가 돈 벌어 놓은 쌀이지만 내가 적선 좀 해야 되겠다.
엄마는 돈도 못 버니까 어머니 그렇게 하세요.” 그러면 되는 거야. 맞아요, 안 맞아요? 근데 그냥 보면 쌀을 그냥 줬다. 아들도 잘, 아들 복 받을 것 같아요? 안 되는 거야. 그러니까 마누라하고 뭐든지 협의를 해야 돼.
뭘 집행하려면. 알겠죠? 아니, 내 마누라한테 어때요? 내가 보여주는데 내가 투자하는데 뭐 어땠어? 요렇게 하면 되나, 안 되나? 안 되겠죠. 그러려면 망할 것이다. 나중에 망해도 마누라하고 원망을 안 들어.
맞아, 안 맞아? 대답이 시원찮아요. 자리만 차지하면 답니까? 저 유튜브 보고 텔레비전으로 보는 사람들은 맞아요. 근데 여기는 대답도 안 해. 그러면 됩니까? 소리가 들리네.
나한테 알겠죠? 그러니까 무슨 일을 하든지 부인한테 협의를 하고 재산이 조금 모이면 부인하고 반반 쪼개 놔야 돼. 그래야 유사시에 남편이 사인을 해서 보증을 쓰셔도 절반만 날라가지.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돈이 조금 모이고 집을 살 때는 여자가 친정에서 빌려온 돈, 시집올 때 가져온 건 다 써서 집을 사놨더니 이러면 남편 이름을 떡 해놨다가 남편이 다 말아 먹어 버려. 그러면 여자는 손해 본 게 많죠.
그렇게 하면 안 된다 이 말이야. 알겠어요? 그럴 때는 항상 부인 거 절반 해 놓으면 유사시에 남편이 보증을 잡아서 날아가도 마누라 거를 또 고환이 날 수가 있어. 살아날 구멍이 있다 이 말이야. 알겠죠? 그러니까 항상 제사는 분리해서 있는 것이 양심적이야.
알아, 몰라요? 대답이 좀 시원치 않으세요. 그러면 내가 여러분한테 질문 안 할게. 내가 신인이라는 걸 아직도 모르는 사람들이 있어. 그 증거가 5가지가 있어요.
첫째 뭘까? 허경영이 어떻다는 겁니까? 허경영 에너지, 그게 첫 번째. 첫 번째가 예언입니다. 박근혜가 대통령 되기 전에, 박근혜가 대통령이 되는데 51%를 붙는다. 4년 있으면 탄핵이 된다.
촛불 시위가 일어난다. 국회에서 개헌을 주장하다가 쫓겨난다. 청와대 쿠데타가 벌어져서 몽땅 감옥 간다. 이 말 했어, 안 했어? 그 당시에 박근혜한테 그런 말 하는 사람이 있으면 미친 사람이지.
그게 정상적인 사람입니까? 내가 박근혜, 박근혜하고 원수 진 사람이에요? 내가 야당입니까? 나는 그 당시 박근혜하고 감정이 없는 사람이야. 근데 왜 그 말을 했을까? 그건 내가 신인이라는 증거야. 눈앞에 증거를 보고도 모르니까 여러분들이 개가 왜 꼬리를 흔들지 모르는 거야. 알겠습니까? 개가 꼬리를 흔드는 것을 보고도 개를 잡아먹는 사람이 되지 말아 이거야.
소가 빼빠지게 평생 농사 지어주고 새끼 낳아줬는데 무덤 하나 안 만들어 주고 그걸 두드려 잡아 가지고 뼈다귀까지 다 찧어서 먹으니까 중풍이 걸리는 거야. 이런 몰지각한 동인간들을. 동방예의지국 사람들은 소를 안 잡아먹어요. 소가 천지에 돌아다녀도 소를 뭐라고 그래요? 희생만 하니까 밥 깔아주고 농가를 주고 이제는 늙어서는 마음대로 돌아다니는 풀어줘.
풀 뜯어 먹고 살게. 가다 놨던 거 풀어져 버려. 얼마나 양심적인 사람들이야. 맞아, 안 맞아요? 고기 못 먹어서 환장한 사람들이요.
인도 사람들이 우리보다 오래 살아요. 고기 안 먹어도 뭔가 고기병이 걸린 거야. 미국 사람들은요, 하나님 믿는다는 사람들이 1년에 수천만 마리 소를 잡아먹어. 근데 인도 사람들은 하나님 믿는다고 말을 안 해.
소환 잡아먹어. 자유롭게 풀어져 버려. 사람 숫자만큼 소가 많아 돌아다녀. 그러죠.
그 얼마나 자유로운 사람들이야. 알겠죠? 반성을 해야 됩니다. 반성. 그래서 저 소들이 동물 너무 많이 키우니까 지구 환경이 파괴되는 거예요.
그래서 CO2가 높아지고 지구가 점점 문제가 생기는 거야. 내가 빨리 세계를 통일해 가지고 세계 육류 시장을 재정비해야 돼. 알겠습니까? 온실가스의 죽음이 소, 오물에서 나오는 메탄가스야. 온실가스 죽음이 소가 하품할 때 나오는 메탄가스.
무시무시합니다. 이거를 앞으로 막아내는 지도자가 이 세상에 나와야 돼요. 그러면 내가 이거 왜 없어진 내가 탁 나타나면 전 세계에 나쁜 것은 1년 동안 당진이 될까, 안 될까? 모든 나쁜 것은 한 방에 쌓아온 지혜가 한 방에 날려버리고 인간들이 세계가 통일돼 가지고 다시는 물어뜯고 이런 일이 없도록. 그래서 내가 신인이라는 증거를 분명히 보여주고.
그 다음에 이건희가 일주일 안에 쓰러진다. 5일 만에 쓰러졌어. 맞죠? 죽는다고 하지 않았어요. 그 다음에 삼성이 앞으로 위험해진다.
그러니 마크를 빨간 걸로 바꿔라. 그러죠. 근데 안 했죠. 안 하다가 1년, 2년 되니까 핸드폰 폭발했죠.
이정현이 나중에 들어갔죠. 맞아, 안 맞아? 이재용이가 위험하다. 그때 그래서 안 그랬어요. 빨간 마크로 바꿔야 되는 이장이 파란 마크로 가면 위험하다.
지금도 삼성에서 연락이 안 와. 그래, 안 그래요? 내가 대통령 되고 나면 연락이 오겠지. 그때는 이미 늦어. 맞아, 안 맞아요? 그래서 이렇게 인간들이 어리석다는 거야.
맞죠? 그래서 내가 지금 설계도를 만들고 있는데요. 밑에다가 한 5000명 들어가게 진짜 그 설계도 되고 나면. 여러분들이 낸 돈 가지고 건물을 올리세요. 그러면 지금 저 바깥에서 옛날에 저 양반 쳐다보니까 내 생각나네.
등록금 못 내서 쫓겨나 가지고 창문 밖에서 쳐다보고 교실에 못 들어가 바깥에 나갔는데 돈을 못 만들었어. 그러면 수업 끝날 때까지 학교 끝날 때 바깥에 서서 쳐다보고 공부하는 거야. 그럼 몰래 선생님하고 눈만 마주치지 않게 저렇게 몰래 쳐다보고. 그 저 사람들 보니까 내 옛날 생각이 나.
붙들어 가지고 내가 돈 내놓으라고 그랬어. 그러니까 그 사람이 얼마나 어처구니가 없었겠어. 아내 공부하는 학생인데 교실에서 등록금 때문에 쫓겨났는데 좀 도와줄 수 없느냐. 아, 이렇게 생떼를 쓰니까 그 자가용 내린 사람들이 기가 차지요.
그죠? 그러니 돈이 있는 사람은 죽어 그래요. 그런데 몇 번 실패해 가지고 안 돼 가지고 학교 공부를 하려고 학교 가서 저 창문 옆에서 가지고 공부하는 거야. 몰래 쳐다보는 거지. 그런 시절이 생각이 나니 저런 사람들이 있어서 되겠어요? 빨리 빨리 교실을 지어야지.
저 사람들은 수업료를 낸 사람이야. 또 [박수] 내가 수업료를 낸 사람이 절에 있으니 내가 가슴이 아파 안 아파? 내가 빨리 가지고 나는 공사를 지을 거야. 공사를 저기다가 짓는데 시 돈만 딱 되면 시작 언제까지 완성하겠습니다. 그러면 끝나요.
[박수] 3개월 안에 완성하세요.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좋은 환경에 의자에도 좀 많고 앞부분은 또 이렇게 앉아야 돼. 나는 의자를 고정시키는 걸 싫어해요. 의자는 저보다 폈다는 거.
그러면 뒤에는 의자 놓고 앞에서는 그냥 앉고 가족 같은 분위기를 좋아해요. 교회 분위기를 싫어합니다. 딱딱해. 의자가 딱 정해져 안 돼.
의자가 미국 사람들처럼 중구난방으로 앉아야 돼. 빙. 둘러서 접었다 쫓겨나고 늙게도 하고, 또 아내는 안방처럼 앉아야 돼. 이렇게 앞쪽으로 알겠죠? 그러니까 무슨 분위기냐면 사랑방 분위기.
그렇게 건물을 지어요. 알겠죠? 그런 장소는, 그런 장소는 무대가 아니라도 언제든지 춤을 출 수가 있어. 같이 여기서 춤도 치고 놀 수가 있어. 근데 교회가 비스듬히 해 놓고 의자를 안 하면 그 공간은 활용 못해.
여러분이 똑같이 일어나서 춤을 출 수가 있어. 좋죠? 저 위에, 저 위에 밑에 바닥 평소와 400평, 건평이 3층이 저기 110억 주고 산 땅에 질 거고, 여기 짓는 거는 바다 평수가 150평. 여기는 5000명 들어가. 저기는 3만 명 정도가 들어가는 걸 질 거예요.
땅은 다 확보하세요. 그러니까 땅은 다 확보가 됐습니다. 거기에 여러분 한옥도 질 거야. 여기는 저쪽만 한옥을 싣고 10명이 질 거예요.
한옥 단지가 있어요. 여기는 이제 강의실이고. 그래서 이 하늘공원, 저기든 여기든 최고의 명당이야. 알겠죠? 그래서 여러분들에게, 여러분들에게 왜 거기를 가냐, 왜 허경영 만나냐.
모르면 좀 가만히 있어라. 가만히 있어라. 몇 년만 바보가 돼 버리세요. 알겠죠? 괴로워하지도 말아요.
몇 년간 바보가 되어 주는 거야. 그래 안 감아 열어 놓고 미꾸라지처럼 빠져나오는 거야. 알겠죠? 자, 오늘은 질문을 좀 많이 받아야 되니까 내가 너무 내 말을 많이 하니까 질문자들이 질문도 못 하니까 질문 받아가면서 이야기합시다. 화이팅.
안녕하세요. 저는 동탄에서 온 임상희라고 합니다. 만나서 반갑습니다. [음악] 좋은 우주 만물을 다스리시는 신이신 허경영 총재님께 저의 온 마음과 정성을 다하여 존경과 사랑을 올려드립니다.
베풀어 주실 모든 영혼들이 자신들의 마음이 서로 하나가 되어 하늘과 뜻이 일치하여. 우주 최고의 영광과 사랑만을 올려드리게 하실 줄을 확신합니다. 그래서 질문이, 그 배꼽이 우주의 근원과 연관이 있다고 하셨는데, 한 영혼이 변함으로 전생, 그리고 현재, 미래, 또 우주도 전부 다 같이 변화하는지 궁금합니다. 예를 들어 뭐 은하계가 만들어지는 그렇게 뭐 변화가 있는지 그것이 궁금합니다.
그리고 질문이 한 8개인데 오늘 4개만 질문 드려도 될까요? 질문은 그 모세, 예수, 엘리야, 세례 요한이 그 관계가 어떻게 되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또 세 번째 질문은 천부경 강의원에서 한국이 남자이지만 실제로 여자라고 하신 뜻이 궁금합니다. 그리고 결국 깨달음이란 허경영 총재님을 만나 영원히 열려 하늘에 대유를 올리고 하늘 가문을 일으키고 또 수 이런 식으로는 백궁에 가야 할 영혼을 사랑으로 전부 다 빠짐없이 데리고 가는 것을 가리키는지요? 그리고 일베공, 200봉, 300콩, 4000에서의 각각 하는 역할이 궁금합니다. 그리고 허경영 강연을 들으면 내 진화가 1%에서 100%까지 완성돼요.
백봉으로 가는 지역 그것이 궁금합니다. 네, 강의를 듣는다고 해서 여름에 1% 내가 없습니다. 알겠죠? 그런데 진흥지수가 상승하는 건 사실이야. 100에서 120이 된다든지 지능이 상승은 됩니다.
실제 지능지수는 올라가지만 지능이 완전히 1%대를 내가 쓸 수 있는 1%대를 넘어서지는 않아요. 그래서 내가 발달돼서 2%를 쓰면 전부 다 요절합니다. 요절시켜 버려요. 그러니까 머리가 아주 좋아서 서울대 들어갔는데 갑자기 핵가닥 돌아버리는 사람들 봤죠?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 머리가 너무 좋을 때는 그 사람은 일단 정신이상자가 자동으로 돼 버려요. 더 이상 알지 못하게 알겠죠? 그래서 그 사람이 뭐 잘못이 있어서 그런 게 아니라, 너무 내가 진화 속도가 빨랐던 거야. 그러면 그 상태에서는 지구 사람이 아니야. 돌아가고 다른 별로 가버려.
걔는 내가 많이 진화가 됐으니까 알겠죠? 근데 내가 있는 데서는 내가 진화되든 안 되든 백봉이야.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내 말이 여러분들이 기록되어 가지고 저장이 되어 있어요. 본인은 몰라도. 그러니까 여러분들 업장 소멸이 100% 되어 버린 거야.
그리고 또 아까 뭐 질문했지? 진화는 조금밖에 안 된다는 거 연관이 있다고 하셨는데, 전생, 현재, 미래의 인간이 어머니나 수천억 년 동안 이어져 온 거는 배꼽으로 이어져 오는 거야. 배꼽으로 어머니 탯줄로. 또 그 어머니도 자기 어머니 탯줄로. 그림을 한번 그려 보세요.
탯줄이 쭉 붙어 있죠? 수천억 년 동안에 자기를 낳아줄 엄마는 한 번도 끊어진 적이 있어 없어? 없죠. 계속 이어졌으니까 여기까지 여러분이 와 있는 거야. 그러니까 이 탯줄은 어머니의 탯줄과 연결되어 있는 거야. 알겠죠? 그래서 우리가 출생을 민법, 형법상 완전한 출생을 출생 4가지 중에 한 가지.
독립 호흡설. 독립적으로 호흡을 한다는 건 탯줄을 잘랐다는 소리야. 맞아? 맞아요. 탯줄이 연결되어서도 엄마 뱃속에서 나오면 출생으로 봐요.
그 애가 나온 2시간이 출생 시간이야. 근데 탯줄 자르는 시간은 사람들이 계산을 안 해. 무슨지 알겠죠? 엄마 뱃속을 빠져나오면 이걸 출생으로 보는 거야. 출생을 보는데 그 시계를 딱 보면 탯줄을 탁 자른 시간 조금 뒤야.
그렇죠? 좀 뒤잖아. 그러니까 이게 출생 시간과 탯줄 자는 시간이 달라요. 그래서 완전 노출이라고 그래요. 그때는 엄마의 호흡을 받아요.
엄마가 숨 속에 있으면 애는 자궁을 하면서 질식해도 아무 관계가 없어. 숨을 못. 쉬어도 탯줄이 붙어 있으니까 태초에 안 붙어 있다면 숨 막혀 죽죠. 아니, 양수가 빠져버리고 애는 이 자궁 껍데기만 덮어쓰고 있는데 콧구멍이 막혀 있어요.
덮어쓰고 있으니까. 그럼 그때까지는 탯줄을 자르기 전 상태니까 질식은 없어요. 엄마, 엄마 뱃속으로 나오면서 숨 절대 못 써요. 그런데 엄마가 숨을 쓰고 있으니까 탯줄로 산소 공급이 되는 거야.
알겠죠? 완전 노출설이라고 그래요. 완전 노출도 출생입니다. 그런데 가위로 잘랐을 때는 법적으로 더 많은 혜택이 있어. 독립 호흡을.
완전 노출은 어머니의 호흡으로 숨을 쉬고 있지만, 가위로 가져와. 간혹은가 있다. 탯줄 잘라. 탁 자르면서 애를 거꾸로 엎어 가지고 때려요.
그럴 때 탯줄을 자르기 전에 애를 먼저 올려 팍 때려. 울려. 울리면서 탯줄을 잘라버려요. 그러면 이제 애는 지가 숨 안 쓰면 죽는 거야.
그 순간부터. 그때 의사 판단이 굉장히 중요해. 얘가 지금 탯줄 잘라서 숨을 쉴 수 있는지 없는지 알고 잘라야지.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굉장히 불안하지.
이걸 자를 때는. 그러니까 싹둑 잘랐으면 애가 2, 3개 될 거 아니야. 그럼 애를 거꾸로 애를 울려야지. 그럼 애가 울다가 허파가 팽이 열리는 거야.
허파가 처음으로 열리는 거야. 콧구멍으로 바람이 처음 들어가는 거야. 그렇지 않겠어요? 그러면 독립 호흡이야. 이제 지 혼자 숨 쉬고 사는 거야.
그렇게 전까지는 자르기 전에 엄마 호흡으로 버틴 거지. 그러니까 일본 노출을 완전 노출설, 독립 호흡을 완전 분해. 그러니까 우리 출생을 진통을 진통도 출생을 봅니다. 진통하는 여자 배를 때려서 여자가 애가 죽으면 살인죄에 들어가요.
살인죄에. 그러니까 진통하는 여자를 배를 때렸다 그러면 그건 살인자야. 애가 죽었을 때. 그러니까 살인죄고, 진통설도 출생, 일본 노출, 발가락만 나와도 출생, 완전 노출해도 출생, 독립 호흡도 출생.
출생이 네 가지가 있다는 거 알겠죠? 뭐, 이야기하다 보니까 뭘 질문했는지도 또 잊어버리고 여러 개가 많아서 또 모임 또 있어. 아, 그렇지 않아. 그러니까 그, 그 여러분이 이걸 알아야 돼. 허경영이를 바라볼 때 여러분들이 갈 길은 예정돼 있죠? 이게 예정설이야.
예정. 이런 거는 예정되어 있어요. 그러나 여러분들이 지금 살아가는 것은 예정되어 있지가 않아. 여러분들이 선한 싸움을 하면은 선한 쪽으로 가.
여러분들이 악해지면 악한 데 대한 대가가 와. 알겠죠? 이거는 예정되어 있지는 않아요. 그러나 큰 의미에서는 예정되어 있어. 언젠가 백궁으로 갈 자와 귀신으로 갈 자가 쪼개져.
나 태어날 때마다 점점 나쁜 사람이 되면은 귀신으로 와. 태어날 때마다 조금씩 좋은 사람으로 가면 100분까지 가죠. 그렇겠죠? 그러니까 그 시간은 어마어마하게 걸려. 그러나 나를 만나면 그것이 싹 없어지고 그렇게 됐던 사람마저 여러분이 백복 명패를 할 때 앞으로 태아령이라고 해요.
몇 명 이렇게는 안 해요. 왜 몇 명이 하나면 남편이 나중에 와서 쳐다보고 당신 뭐 나만의 애를 다섯 명한테서 골치 아픈 거야. 알겠죠? 우리한테만 알려주면 돼. 자, 그래서 은하계와는 은하계는 은하계도로 존재하고 인간의 배꼽은 은하계 보는 관계가 없어요.
그러나 이 배꼽이 지구와 은하계와 은밀히 연결이 되어 있지. 출생 자체가 연결되어 있지만은 내 같은 이 정도는 아니다 이 말이에요. 알겠죠? 상당히 깊이 생각하신 분이야. 생각하기 깊이 생각했는데 배꼽과 백회는 달라요.
100회는 정부 연결이 돼 있어. 은하계와. 근데 배꼽은 은하계는 관계없어요. 알겠죠? 모기와는 연결이 돼서 계속 북에는 아니에요.
그래, 그래요. 질문에 뭐 좀 최고 궁금한 거 뭐였지? 그거는 1백궁까지 500국 역할은 비슷한데, 1백궁을 거쳐야 500국을 가는 거야. 1백궁에서 어느 정도 세월이 많이 흘러서 200국으로 그냥 일종의 진급식이지. 진급 지금 단 거기는 백궁 내에 있으니까, 1백궁, 200국에 있으니까 서로 섹터가 다르니까 그렇지.
500국이 가장 좋은 곳이에요. 내가 있는 곳이고. 1백궁은 처음 온 사람들 훈련소나 마찬가지지. 그 오면은 나고는 낙원인데, 거기서 이제 자기 직업이 정해지고 자기 갈 곳을 거기서 잡아 가지고 이제 백궁 내에서도 자기 있을 곳이 정해지잖아.
그게 거기서 당신은 500분, 당신은 1백공에 있어라, 200국에 있어라. 그래 다 만들어 내고 창조하고 우주 관리하는 지역이야. 모두 업무는 알겠죠? 여러분들의 그 머리카락 하나도 어마어마한 백궁에 인원들이 만들어 낸 거야. 이게 콩나물시루처럼 자라죠.
그러니까 그것도 다 숫자가 정해져 있어요. 머리카락 숫자가. 그러니까 그거를 다 만들어 내고 그 머리카락에 유전자하고 연결되어 있어요. 알죠? 그래서 몸에 몸이 남자가 여성적이면 머리숱이 많고, 남자가 남성적이면 대머리야.
그럼 대머리는 페니스가 발달되어 있어요. 그 남자가 머리숱이 많으면 편의성이 약한 거야. 그러니까 이런 식으로 모든 머리카락 하나도 이 페이스하고 연결이 돼 있어. 전부 다.
여자가 머리숱이 까맣고 숱이 많다면 여성적이야. [음악] 남성적이니까 정력이 남성호르몬이 많이 나오면 머리카락이 다 없어져 버려. 여성호르몬이 많이 나오면 머리카락이 많아져. 그런 남자 탈모 방지제가 바로 여성호르몬이야.
알겠죠? 그 남성 호르몬을 죽여 버리는 거지, 그러니까 장단점이 있습니다. 목사님들이나 스님들이 원래 대머리면 여자를 많이 밝히지 않습니까? 우리한테 오는 목사님들 중에 대머리 목사님 있지 않습니까? 여자를 많이 밝힙니다. 웃자고 하는 말이 아니라 실제입니다. 그래요.
한국은 남잔데, 여자라는 것은 한국이 영토라고 그랬죠. 영이 있는 땅이고, 일본은 뭐라고 그랬어요? 노토. 미국은 사토. 전 세계는 죽은 땅이야.
전 세계에서 살아있는 땅을 생토는 한반도밖에 없어. 그래서 한반도를 고아라 그러죠. 핵은 우리 몸에 핵이 정자야. 그게 들어가서 아기가 되는 거 아니야.
그냥 한반도의 한반도는 핵이기 때문에 여기는 생토, 살아있는 흙이란 말이야. 그래, 여기 있는 사람들은 전부 다 대단한 사람들인데, 그것을 통제하려니까 신인이 직접 올 수밖에 없어. 그래서 이걸 잡았습니다. 그래서 방금 뭐 질문에서 여자, 그래서 한반도가 생존 생토인데, 한반도는 이렇게 나와 있어요.
남자 페니스처럼 그래 안 그래? 생긴 건 남자같이 생겼잖아. 남자가 제 생겨서 있는데, 또 일본이 이렇게 가리고 있죠. 일본이 이렇게 가리고 있어서 여자일처럼 생긴 게 있어요. 일본이 그렇게 가리고 있죠.
그러니까 한반도는 양이면서 음이고, 음이면서 양이다. 그래서 음과 양이 수시로 한류와 난류가 교차되는 지점이 있어. 꼭 한반도 북쪽에서는 한류가 내려오고, 밑에서는 난류가 올라와. 둘이가 꼭 만나는 곳이 한반도야.
알겠죠? 그래서 대륙 겨울에 대륙 기운이 올 때는 남자로 바뀌었다가, 여름에 한류가 난류가 올라올 때는 또 여자로 바뀌어요. 그래서 한류와 난류가 교차되니까 한반도는 태극권에 있기 때문에 음과 양이 태극기 보면 가운데 붙어. 있죠. 하나는 양이고 절반은 음이죠.
그래서 이게 우리가 싸고 돌다 보니까 한반도는 음의 기운도 있고 양의 기운도 동시에 있는 태극권에 있어 태극. 그래서 이걸 무극이라고 그래. 누가 알겠죠? 그래서 내가 말하는 무극대도가 내가 이루어내는 거예요. 나중에 내가 와서 여자는 좀 강하게 해주고 남자는 조금 부드럽게 해 가지고 이걸 맞추니까 무극대도가 되는 거예요.
알겠죠? 그래서 이걸 우리나라 도를 공부한 사람들은 정력 시대라고 그래. 알겠죠? 음양이 서로 상부상조하는 시대, 음양이 합의를 하는 시대. 알겠죠? 그런 정력 시대를 내가 만들어 줄 거야. 알겠죠? [음악] 편안하게 앉아 있어.
너무 높아야죠. 여기 의자를 하나 드려. 말씀하세요. [음악] 다른 게 아니라 제가 전번에 억울하게 아주 했던 적이 있는데, 또 그래서 한 달 전에 제가 관직이 어쩌다 가서 따졌어요.
그랬더니 [음악] 고소장을 내라 그러더라고요. 고소장을 냈더니 엊그저께 전화했더니 안 된대요. 오늘 질문할래요? 그래서 지금 정부에서 공수처라는 걸 만들라고 했는데, 이 공수처가 이게 어떤 건지 요즘 알고 싶어서 [음악] 나왔습니다. 그러니까 이제 공수처라는 건 지금 검찰이 수사하는 것을 갖다가 대통령이 국민들이 좀 공정성을 가지기 위해서 공무원들이나 뭐 이런 사람들 특별히 수사하는 기간이야.
그래서 국회의원들은 싹 빼버렸대. 국회의원들은 자기들이 법을 만드니까 거기서 빼 버렸대요. 알겠죠? 그래서 공무원들의 부정부패를 특별히 대통령 수사하는 기관입니다. 전담 기간이죠.
그런 거는 검찰이 있으면 됐지 필요가 없는 거야. 알겠죠? 그것은 우리 국민이 과연 여기가 민주주의인가 이걸 의심하게. 만드는 수사기관이 될 수도 있어. 내 말 알겠습니까? 야, 이거 대한민국 좀 불안하다.
이거 어딘지 모르게 말을 하는데 괜히 주변을 이렇게 쳐다봐야 되는 그런 시대를 만드는 거에 불과해. 무슨 얘기죠? 내가 누구와 말을 하는데 주변에 누가 듣지 않나, 이런 겁을 주는 거야. 그러니까 공무원들이 마음대로 업무를 소신껏 할 수가 없어. 알겠습니까? 그래서 일종의 공무원들을 잡는, 공무원들의 자유를 좀 억압하는 그런 처가 될 수가 있어요.
공수처는. 그래서 이거는 ‘처’ 자가 붙으면 이거는 국무총리 산하에다 두겠다는 거야. 무슨 이야기죠? ‘처’가 총리 산하잖아. 그러기 때문에 위원회는 대통령 산하야.
알겠죠? 공수, 공수 위원회라면 대통령이 직접 통제하는 거고 ‘처’가 되면은 총리가 책임자야. 총리 산하에 저걸 준다, 공수처를 준다. 약간 나는 걱정스러워. 그러나 정부가 하는 걸 나는 비난하거나 반대하진 않아.
알겠죠? 그분들이 국회를 통과한다면 나는 할 말이 없는 거지. 그러나 대한민국이 과연 민주주의인가, 사람들이 괜히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될 수도 있단 말이야. 옛날에 무슨 박정희 대통령 때로 돌아가나, 이게 뭐 약간 좀 그런 불안감도 생길 수 있습니다. 그래서 나는 공수처를 반대하는 대신에, 공과 국민들한테, 대한민국 국회의원들한테, 대통령한테 이걸 제안하고 싶어.
쌍벌죄를 없애야 없애. 왜 그러냐면은 우리나라의 폐지해야 될 게 쌍벌죄. 두 번째 금융실명제야. 이 정신 나갔지.
이런 금융실명제를 두고 금융실명제이고 폐지. 알겠죠? 그러니까 우리나라의 폐지해야 될 것은 쌍벌죄와 금융실명제 폐지하면 우리 경제는 얼마나 되냐? 지금 3만 불이 6만 불로 되는 게 세계 1위가 될 수가 있어. [박수] 왜 그러냐? 아니. 공무원한테 뇌물을 갖다 준 사람도 잡아넣고, 받은 사람도 잡아 넣으니까 주고받으면 완전 무결해져 버려요.
발표 안 하겠죠. 그러니까 공무원들이 큰 뇌물, 많이 잡혀가는 사람 많잖아요, 그렇죠? 그게 꼬투리가 잡혀서 그렇지, 안 잡힌 게 99%예요. 그렇겠죠. 그러니까 나라에 돈이 없는 게 아니라 뭐가 많아요? 도둑놈이 많다고 내가 말해 가지고 이게 우리나라에 기록되어 있어요.
그런데 내가 대통령이 되면은 공무원한테 뇌물 준 사람 절대 처벌 안 해요. 그럼 어떻게 하냐? 받은 사람만 처벌해요. 그 대신에 뇌물 준 사람이 신고하면 그 뇌물을 그자가 가져갈 수가 있어요. 알겠죠? 그 대신에 뇌물 받은 사람의 재산에 압류가 들어가요.
그렇게 전에 국가에서 미리 그 돈을 줘요. 그러니까 내가 저 사람한테 10억을 줬잖아. 그때는 내가 대기업에 임원으로 있었다고 하자. 10억 원을 전달하는 당사자야.
회장님이 갖다 주라고 그랬어. 그러면 그 장관한테 10억을 줘서. 그럼 나중에 이 사람이 신고를 해. 그러면 10억을 회장한테 갖다 주는 게 아니라 국가가 신고자한테 10억을 주는 거예요.
자, 한번 보세요. 이렇게 하면은 자기 아들놈이 뇌물을 줘도 못 받아요. 저놈이 아쉬울 때 언제 신고할지 모르잖아요. 신고만 하면 돈 받아 가는 거야.
그래 안 그래요? 지금까지 우리 국회의원들이 왜 부정부패가 우리나라 이렇게 만연하냐? 쌍벌제 때문에 두 놈을 동시에 처벌한다니까. 법이 가혹한 거 같죠? 택도 없는 말씀. 완전하게 처먹으려고 해 놓은 거야. 맞아요.
맞아요. 아니, 부정부패 하라고 고사를 지내도 부정부패 안 해요. 어떻게 건설회사 사장이 구청에다가 뇌물을 줬다 그러면 구청에서 받을 수 있나? 그런 사장이 나중에 망한다거나. 구청장 그만뒀을 때 신고할까 안 할까? 야, 그거 내 돈 준 거 아니고 30억 받아야 되겠다, 싹 받아 버려요.
신고하면 즉시 국가는 취급을 해. 야, 그러면 뇌물 받는 사람이 있을까, 없을까? 절대, 내 거짓말 안 합니다. 마누라가 뇌물을 줘도 못 받아요. 맞아, 맞아.
아니, 마누라가 언제 남편 잡아 넣어버리고 뇌물 싹 준 거 받아 가지고 다른 남자하고 해외여행 가버릴지 어떻게 알아? 그렇기 때문에 우리나라가 깨끗해지는 이유가, 지기 위해서는 쌍벌죄를 폐지하는, 폐지하면 우리나라가 비로소 6만 불 시대로 들어가는 거야. 알겠습니까? 이렇게 대한민국의 모든 법은 쌍벌죄에 묶여 있어. 그러니까 숫놈도, 받은 놈도 죽을 때까지 비밀이야. 지가 감옥 가고 지도가니까 받은 놈도 그거 하나 믿고 받아요.
이거 있을 수 있습니까? 그 다음에 또 폐지해야 될 게 또 하나 있어. 뭐요? [박수] 금융실명제 폐지해야 되고, 또 하나 폐지해야 될 거, 그거는 별거 아니야. 김영란법을 폐지해야 돼요. 아니, 자본주의야.
여기가 능력 있는 놈은 자기 담임선생한테 1억짜리를 갖다 주는 왜 국가가 간섭하니? 맞아, 안 맞아요? 여기가 무슨 공산주의입니까? 능력이 있다는 것도 그 사람이 부지런했기 때문이야. 능력이 없으면 선생한테 요만한 거라도 성의 표시하면 되지. 그럼 능력이 있는 사람은 좀 큰 걸 갖다 줘야지. 선생도 뭐가 있어야 사는가 살 거 아니야.
아니, 선생은 얼마나, 선생은 과외 선생들이 부를 것을 강남에서 과외 해가지고 집을 열 채를 샀다는데 나는 맨날 본 것만 따닥따닥 희망이냐. 이런 선생도 있어요. 그러면 좀 있는 사람들이 학부모가 있으면 좀 도와주면 어때? 좀 넉넉하게 촌지를 주면 어때? 왜 그거를 간섭을 하냐 이 말이야. [박수] 아, 그러면은 여러분.
같으면 그 촌지를 좀 여유 있는 사람이 3만원 가져오는 게 그게 좋아요. 여유 있는 사람은 좀 터지고, 여유 없는 사람한테는 돌려보내. “그냥 가져가세요, 괜찮아요. 내가 잘 돌봐줄 테니까 걱정 마세요.” 이런 여유가 생기잖아.
선생님도 여유 있는 사람이 이게 자본주의야. 그럼 누가 돈 벌려고 그래? 돈 벌어서 자식한테 그거 좀 선생한테 좀 잘해주는 마음대로 못 하면 그 돈 가지고 뭐 하자는 거야? 그거 죽을 때 가져가려고? 선생들한테 좀 팍팍 터져. 선생들이 좀 애들한테 여유 가지고 하게. [박수] 부잣집 아들이 뭐 자기한테 돈 많이 주면 말이야, 가라앉지 마들 같이 할 것 같아요.
안 그래요? 걔들도. 선생도 여유가 좀 생겨야 좀 애들한테 잘해요. 없는 집에 애들도 잘해주고. 그런 여유가 생기는 거야.
선생들이 생활고에 찌달리고 맨날 엄마 아버지는 아프지, 학교 월급 받아 가지고 그냥 요양병원에 갖다 주기 바쁘고, 월세 내게 다가는 선생이 애들 교육이 눈앞에 없어. 학교 가면 애들이 돈으로 보여. 그럼 되겠어요? 선생을 여기 있는 사람 좀 더 줘. 형편 따라서.
지금 선생도 좀 전세집도 없고 좀 그거 해야 될 거 아니야. 그래서 내가 맨날 야, 이거 내 학교 선생으로 평생 이거 봉급, 평생 봉급을 계산해 보니까 뻔하잖아. 그래 안 그래? 그러면 그 선생들도 좀 부수입이 있는 것도 좋아요. 절대 자본주의 국가를 착각하지 말아요.
알겠습니까? 있는 사람들, 강남에 강남의 부자들은 좀 선생들한테 잘해줄 수도 있어. 내가 어제 강남은 땅이 좀 안 좋다고 그랬는데, 아파트를 지어버릴 경우에는 땅 기운하고 관계가 없어. 공동주택이 되니까 아파트가 풍수를 만들어. 산을 이렇게 아파트 건물이 산이야.
그러니까 부소라도 수많은 다정주택이 누르고 있으면 터가 세져 버려요, 알겠죠? 그러니까 보통은 아파트를 짓잖아. 그러니까 강남에 아파트에 있는 사람들은 다 잘 돼. 알겠죠? 땅이 그렇다는 거지. 강남에 있다고 무조건 망하는 건 아니야.
부토에 있으면 안 좋다는 거지. 그러나 강남은 부도라도 아파트를 지어버리기 때문에 전부 명당으로 뒤바뀌어 버렸어. 알겠죠? 그래서 강남에 있다고 해서 나쁜 게 아닙니다. 부토에 있으면 나쁘다는 게 흙을 메꾼다.
그러나 강남은 아파트를 지어버리기 때문에 보통은 뭐가 없어. 알겠습니까? 여러 사람이 눌러 버리면 액땜이 돼버려. 안 돼 버려. 돼 버리는 거야.
그래서 강남에서도 얼마든지 출세들이 잘 될 수 있고 다 잘 될 수 있습니다. 근데 어제 말을 왜곡되게 들으면 안 돼요. 그거는 좀 땅이 물러가 이 소리야. 풍수적으로 좀 약하지만 대규모 아파트를 지어버리면 풍수고 뭐고 없어져 버려.
알겠죠? 선생 질문이 아까 공무원들이 공수처가 어떻다고 그랬죠? 자, 해보세요. 쌍벌죄를 폐지하면 공수처가 필요 있나 없나? 아무 소용없는다. 그러니까 괜히 뇌물 받아 먹어가면서 또 이걸 만들겠다. 공수처를 안 만드는 게 좋겠죠.
그러나 정보가 하겠다면 하되 쌍벌죄를 폐지하는 게 더 빠르다. 말씀이가 맞습니까? 그 대신에 내가 대통령 되기 되면은 대통령 되기 전에 뇌물 먹은 거 이런 거는 묻지를 않아. 전직 대통령까지도 나는 그런 거 안 따져. 오직 내가 대통령된 이후에 뇌물 받은 것만 쌍불채에 폐지에 해당되는 거야.
알겠죠? 그러나 내가 대통령 되기 이전에 내 물 준 거 그거 신고하면 돈 받는다. 그러면 세상에 그러니까 내가 대통령 이전에 받은 뇌물에 대해서는 묻지 않는다. 이 법이 쌍골절을 내가 만들어 가지고 시행할 그 이후에 뇌물을 받은 자는 쌍불재에 해당이 되는 거야, 알겠죠? 돈 준 자는 신고만 하면 대기업의 임원이 돈 전달 심부름한 사람은 돈 버는 거지. 맞아, 맞아.
1년에 뭐 한 천억만 회장님이 “야, 저도 갖다 줘라, 저도 갖다 줘라” 그러면 많이 갖다 주면 그 사람은 돈 버는 거지. 한 번만 신고해 버리면 천억이 들어오잖아. 맞아, 맞아요. 이렇게, 이렇게 함으로써 기업들이 뇌물을 못 주게, 공무원이 뇌물을 못 받게 이렇게 하는 게 좋겠어, 안 좋겠어요? 요렇게 세금이 많이 걸치고 대한민국이 잘 되려면 요거 폐지하고 금융실명제만 폐지하면 돼.
고맙습니다. [박수] 김부경이라고 합니다. 여러분들 부럽습니다. 저는 오고 싶어도 몇 년이 지나서 겨우 왔습니다.
[음악] 감사합니다. 저는 지난번에 스님께서 유튜브 강연하실 때 “천부경을 논하는 자는 화 있을지어다” 하신 말씀이 마음에 두려움이 먼저 앞서는데, “천부경을 논하는 자는 화 있을지어다” 그래서 그 말씀이 어떻게까지 제가 알아듣고 마음에 새겨서 공부를 해야 할지. 그러니까 제가 이름이 부쩍 경자, 천부경에 부쩍 경자를 받아서 필명으로 삼은 뒤에 그리고 주요 책을 새로 쓰고 있는데요. 천부경은 제가 어떻게 혁수적으로 논할 수가 없다고 생각을 해서 그냥 주역으로 시작을 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관해서 좀 잘 알고 싶어서 이렇습니다. [음악] 내가 여러분한테 천부명을 원하는 자는 화가 있을 거라고 그랬죠? 그냥 허경영을 부르면 되는 거야. 천부경에 대해서 지나치게 거기에 매이면 안 됩니다. 왜냐하면 천부경이 인간이 만든 하나의 경전이기 때문이야.
지인이 와 있는데 인간들이 만드는 책은 전부 무슨 [음악] 천부경이 철학적으로는 가치가 있을지 몰라도 신학적으로는 가치가 없어요. 그 천부경은 예언가가 쓴 건데, 허경영이 온다는 뜻이야. 허경영이 온다니까. 세상은 이 세상은 실제 결합, 혈압, 서로 결합으로 이루어졌다고 그랬죠.
결합으로 이루어지고 다시 해체되는 거죠. 결합으로 됐다가 분해되는 거죠. 그러니까 무슨 말이냐면, 결합은 즉 소금이야. 소금은 뭐든지 응집시키죠.
썩지 않게 하죠. 해체되지 않게 하죠. 그러니까 소금은 이런 소금도 있어요. 백금도 있죠.
이것도 힐을 솟자고, 이것도 흰 백자야. 이거는 백금은 그냥 금이에요. 흰색깔의 금이고, 이것도 검은 흰색깔의 검은 금인데, 소금이죠. 그래서 자, 하얀 금이다 이 말이야.
그러면 이거는 먹는 금이고, 이거는 못 먹는 금이야. 이거는 같은 원자번호가 다르죠. 이것도 결합체 맞아, 안 맞아? 이거는 70 몇이에요. 78이야, 원자번호가.
그러면 소금은 원자번호 몇이에요? 11번이야. 그러면은 소금과 백금은, 이거는 먹는 금이고 이거는 못 먹는 금이야. 다만 차이는 수소가 11개가 뭉친 거고, 요거는 수소가 78개가 뭉친 하나의 원소야. 가장 원소 맞아, 맞아? 원소를 가지고 이 우주를 만든 자가 여기에 와 있어요.
[음악] 이 소금의 반대되는 거, 이거는 결합을 말해. 그래서 이거는 결합에다가 또 뭐를 합니까? 결합만 하는 게 아니에요. 융합을 해요. 화합을 해버리고 다 같이 붙어버려요.
그렇죠? 결합, 융합, 화학. 그 다음에 뭘 합니까? 통합을 해요. 또 집합을 해요. 맞아, 맞아요? 얘들을 전부 집합하는 거야.
이런데 천부경을 가지고 여러분들은 이런 높은 세계를 모르는 여러분들은 이 소금이 결합, 융합, 화합, 통합, 집합, 분해를 용납하지 않아. 헤어지는 걸 보죠. 이걸 영어로 뭐라 그래요? [음악] 통화 이렇게 이야기하는데, 이거에 반대되는 게. 소금의 반대되는 거, 그게 누룩이야.
맞아, 맞아요. 누룩은 집어넣기만 하면 분해가 되고 발효가 되고 풀어져 버려. 풀어져. 전부 다 용해를 해버려요.
아니, 그냥 이놈들은 결국은 분해를 해버려요. 그래요, 분해. 그래서 돈에 망합니까? 용의 용의 누룩은 그러니까 또 뭐 합니까? 막 유산균이 막 분해가 돼서 나오는 거야, 수백 개, 수천 개가. 아, 그러면은 분의 용의 발효.
이 소금과 누룩은 상극이에요. 우리 인생은 소금의 역할을 하다가 또 누룩으로 바뀌어 가지고 몸이 하나는 헐고로 가버리고, 하나는 공기로 가버리고 다 논하지 않아져요. 그냥 시체예요. 갖다 놓으면 장례 안 치르면 없어져 버려.
산속에 한 달만 갖다 놓으면 그 뭐가 누룩 역할을 하느냐? 이런 풀잎파리 이런 게 날라 와 가지고. 그렇잖아요. 시골에서는 된장을 발효할 때 뭘 넣었습니까? 볏짚이라도 넣어야 되잖아. 볏짚으로 된장을 묶어야 돼.
그러면 10세기에서 싹 된장을 지배해 버려요. 그러면 된장은 누룩 성분이 볏짚단에 있어, 없어? 있죠. 그러면 그 그 누룩을 볏짚단을 먹으면 먹어보기 싼 고기가 뭐가 있죠? 김대중 대통령이 제일 좋아하던 거, 홍어. 홍어를 독에다 땅 넣고 볏짚단을 내야 돼, 안 내야 돼? 넣으면 홍어의 볏짚단 균이 들어가서 이 썩을 붙자는 썩는 거하고 부패하고 바라는 이게 비슷한 거 같지만은 반대야.
이 부패라는 거는 썩어버리는 거야. 썩어 버리는 거. 이거는 하려고 안 된 상태예요. 우리가 지금 걸음을 만들 때 부패하면 됩니까? 그러면 발효를 시켜야 돼.
그래야 유산균이 농사짓는데 좋은 유산균이 만들어지는데 그걸 그냥 걸음을 무조건 썩게 만들면 그게 되는 게 아니고 부패돼 가지고 농토에 독소를 만들어요. 땅에.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우리는 소금도 필요하고.
눈을 또 필요하지만 부패는 필요가 없는 거야, 이거는. 근데 여러분들이 전부 부패 쪽으로 가고 있다 이 말이야. 그래서 내가 온 거야. 아이고, 이 사람들아.
인간이 보배하는 쪽으로 가니까 내가 오는 거예요. 내가 하늘에서 뭐 아무 할 일이 없어 여기 오는 줄 알아요? 여기 왔을 때 이거는 거름이 되는 거름이 되려면 발효가 돼야 될 텐데, 이거는 머릿속에 든 거는 없고 맨날 머리는 내가 말을 하면 참 이거 실망스러워서 내가 무슨 80원자 천부경에 뭐가 들어 있는 줄 알고 내가 온다는 소리야? 내가 온다는 소리야. 아무것도 아니야. 성산성지 영사 성산성지 오명제 이야기했죠? 그걸 다른 말로 바꾸면 영산 영지 우명지야.
저기 고령산이 있어 없어요? 영산이야. 신령선을 다녀. 저기 있잖아 영산. 여기가 영지야.
손 떨어집니까 안 떨어져? 여기가 영지라 말이야. 염산 영지 무명지. 소가 와서 부르짖어 이 자리에서 여기가 오명지지 뭐예요? 천부경이나 하는 무슨 무슨 우리 고전이라는 그런 그따위 사람들이 떠드는 곳이 아니야. 여기가 신령한 자가 와서 하늘공이라는 걸 만들어 놓고 여기서 소가 울고 있는 거야.
소가 신이 이 세상에 와 가지고 여러분들 밥을 얻어먹고 가면서 여러분한테 갈세 받고 여러분 앞에서 내가 밥값을 하고 있는 거야, 지금. 먹었어? 바보도 먹은 죄로 여러분한테 밥값 해주고 있는 거 아니에요? 그냥 갈 수가 없잖아. 발목이 잡혀 가지고. 맞죠? 그래서 이걸 가르쳤는데 여러분들이 부패 수준에 들어갔어.
발효가 되지는 않은 거야. 저렇게 분해가 용해나 발효가 되어야 되는데. 나 참. 뭐 말을 알아듣는지 못 알아듣는지.
그러니까 이런 식으로 누르게 역할은 저렇게 혼합이나 발효나 무슨 저 영애나 분해가 일어나겠죠. [음악] [음악] 지옥에 지울 수 있도록. [음악] 이상하다. [음악] 그래서 부패해가는 이것은 우리 땅이 지금 부패해가고 있어.
바다가 부패가고 있고, 이제 이 토양이 부패해가고 있어요. 그러니까 토양에서 독소가 나오는 거야. 돼지를 갖다 묻고 말이야, 거기다가 막 5천 마리 돼지를 묻고 빈혈로 덮으라는 거야. 이게 됩니까? 거기서 막 썩은 물이 나와 가지고 부패한 물이 나와 가지고 막 바다로 들어가, 강으로 들어가.
그러니까 이 부패해 가지고 인간들도 막 전부 내가 부패한 거야. 왜 인간들 몸을 만져보면 전부 부패했지, 제대로 되어 있지가 않아. 그래서 인간들이 전부 부패해가고 있으니까, 이거를 아름답게 바꿔주러 내가 와 있죠. 그래서 우리는 결합과 분해, 이 결합과 분해로 우리가 현 세상에서 결합됐다가 분해됐다가, 결합됐다가 분해됐다가, 이게 여러분의 인생이야.
아니, 부패되지 말아야지. 맞아, 맞아. 그러면서 점점 용의 발효가 돼 가야죠. 발효가 돼 가는 과정에 인간에게 좋은 물질로 바뀌어야 되는 거야.
그러면 그걸 먹으면 또 모든 몸이 좋아지잖아이. 하늘도 그래요. 여러분이 부패되지 않고 발효가 돼 가지고 점점 백궁에 가까워져야 되겠죠. 근데 여러분들이 이런 강의를 해주는 사람이 있나 없나.
발효로 돌아가자는 소리야. 부패하지 말라는 소리예요. [음악] 원래 왔던 곳으로 있죠. 결국은 예수가 34살에 돌아가고 나면 고리를 완성하는 자가 57세 때부터 활동을 한다고 그랬어요.
내가 57세부터 언론에 나오기 시작했어요, 제대로. 그래 가지고 강의를 57세부터 하기 시작했어요. 그전에는 일체 강의를 안 해. 왜 천부경에 있는 그대로야.
강의를 시작하고 그 안에는 여러분들을 탐색만 한 거야, 여러분을 연구했단 말입니다. 지구인들이 어떻게 부패되어 가고 있나? 부패되어 가는 거니까 정부가 부패되는 거니까 쌍벌죄 때문이야. 맞아, 맞아. 국민이 부패되는 걸 가다 보니까 윤리가 파괴되고, 도덕이 파괴되고, 전륜이 파괴되는 거 보니까 부자재간의 돈 문제야.
국민 배당금이야 해결돼요. 돈이야, 그러니까 국민 배당금이야. 300만 원 나가, 65세가 넘으면 70만 원이 플러스 돼 가지고 한 사람당 440만 원이 나와. 그러면 부부가 싸우겠나? 싸울까? 이혼하면 220인데 미친 척하고 그냥 440 받아서 둘이서 각자 220씩 가지고 살면 각자 집체져야 되니까 이게 타산이 안 맞아.
그러니까 웬만한 사람은 그냥 포기하고 사는 거야. 그러니까 440 중산층인데 220 하면 중산층이 좀 어려워. 그렇지 않은 거예요. 그래서 이 모든 부패 원인을 지적해서 해결해 주는 자가 와 있는 거예요.
맞죠? 그러니까 내가 신이라는 증거는 예언이 100% 한 번도 틀려. 인간이 할 수 없는 예언이야. 뭐 옛날에 뭐 김일성이 언제 죽는다 있다고는 예언이 아니에요. 누구는 할 수 있어.
맞아. 사람들은 내가 죽으니까. 근데 박근혜가 탄핵이 된다는 걸 그 당시에 이야기한 사람이 있을까? 오직 내 한 사람. 촛불 시위로 대통령에서 물러나는 일이 있다고 생각했겠어요? 4.10 아닌 이상 없다고 생각했어요.
여러분, 그러나 나는 그게 일어난다고 그랬어. 국회에 가서 탄핵으로 덮으려다가 나간다고 그랬어. 그대로 했어요. 얼마나 세밀합니다.
4년 후에 일어날 일을 그림 보듯이 51% 붙는다 그랬어. 그러니까 내가 신인이 아니고 인간이구나. 귀신이면 그걸 알아낼 수가 있을까. 그래서 나의 예언은 황교안이가 나와 가지고 자유한국당 대표가 될 거다.
그때는 황교안이가 거기 들어가지도 않았어. 그러면은 홍준표는 중간에 나가다가 사퇴한다고 그랬어. 그렇게 했나, 안 했어? 마치 내가 말한 거를 심부름하는 하듯이 잘 나가다가 중간에 가서 딱 물러나죠. 그러면 어떻게 그걸 미리 한 달 전에 이야기를 할까? 눈으로, 눈으로 보고도 모르는 여러분들이 대한민국을 바꿀 수 있을까? 미래를 훤히 내다보는 내가 일본 놈들 미래는 저게 땅이 노토니까, 저것들이 자기들 땅을 놔두고 다른 땅을 보러 돌아다닐 거야.
다 알고 있어. 독도가 특유의 독도를 뺏으려고 하는 것도 자기들 땅이 수군 땅이거든. 노토라 말이야. 땅이 형편없는 땅이야.
온천수 가지고 먹고 살아 되겠어요? 그러니까 이거는 생토, 살아있는 땅, 대륙에 붙은 한반도를 노리는 거였지. 그 길로 왔던 거 아닙니까? 이제 캐나다 딱, 미국 땅 하와이를 다 사 버렸어요. 왜? 하와이는 생토야. 화산에 화상이 터져 가지고 생긴 땅이니까 깨끗하잖아.
그죠? 하와이를 또 노래하는 거예요. 그러나 한반도 같은 영토가 아니다 말이야. 하와이는 언젠가 또 다 폭발할 수도 있어. 그렇잖아요.
그러니까 지금 여러분들은 이런 부패된 나라의 부패된 공무원의 부패된 정치인을 데리고 쌍벌죄를 가지고 살고 있어요. 이게 얼마나 생족이야. 뭔가 알 만한 사람은 야, 이런 땅에 내 자식을, 내 자식 꼬라지가 앞으로 어떻게 될지 뻔해. 이게 독재도 아니고 괜히 무슨 말을 하는 거야.
이렇게 되는 이런 나라가 돼 있어요. 지금 마치 말이야, 옛날에 50%가 죽어 나갈 때 그 살벌한 시대처럼 이웃사람 쳐다보게 되는 지금 약간 불안한 시대입니다. 옛날에는 안 그랬는데. 요새는 좌우를 돌아보게 돼요.
말을 할 때 까딱 잘못하면 또 어디로 지하실로 가는 거 아닌가, 이런 시대가 오고 있어요. 이때 허경영이가 나중에 등장하고, [박수] 내 등장을 아주 여러분들은 나를 어떻게든 저놈을 못 나오게 하느라고 별별 궁리를 여기저기서 하고 있어요. 그러나 엄청난 질풍노도 같은 태풍이 오더라도 여러분들이 커버해 나가는, [박수] 그래서 여러분들은 부패에 대해 가는 것은 결합이나 융합이나 화합이나 통합이나 집합이나 이런 거 하고는 거리가 멀어요. 아주 그림 어떻게 하면 분리시키고 싸움질을 시키고 그냥 부패 쪽으로 가려고.
이거 아니면 부패야. 아니, 화합 안 하면 뭐야? 아버지, 시어머니하고 싸우고 시어머니하고 싸우고 남편하고 싸우고, 이놈의 집을 어떻게 콩가루 집안을 만드느냐, 이런 며느리가 들어와요. 요새는 얘야, 내가 김치 좀 담아주러 왔다. 뭐요? 시어머니는 우리 집을 망치려고 그래요.
왜 내 사생활을 이래? 이게 사람이 살 곳이요. 예, 시집 보내고 나면 지나가는 개만도 못한 거야. 옆에 나타나면 불안한 거야. 옆에 가면 눈치를 봐.
이걸 어떻게 자식이라고 할 수가 있어? 이런 부패한 시대에 여러분들이 자식을 남겨 놓고 주고 봐. 걔네들을 소금은 정말 3%만 있어도 허경영을 지지자가 3%만 있어도 이 소금은 소금의 역할을 다해. 알겠습니까? [박수] 이 시대를, [박수] 지켜야 된단 말이야. 지켜야 돼.
알겠습니까? 김치에 소금이 들어가도 발효가 돼야 돼. 된단 말이야. 썩지 않으면서 발효가 되는 거예요. 부패하지는 않아.
그러니까 소금이 3% 조금 들어가야 돼요. 그러면 김치에도 소금이 빠지면 부패야. 썩어버려. 뿌리 김치 담아놓고 속 하나도 안 넣어 봐.
썩어버리지. 그러면 그게 유산균 이놈과 요놈이 적당히 그룹과 소금이 소화를 이루어서 썩는 것을 예방해야 이 나라가 여러분이 살 수 있다. [박수] [음악] [박수] 천부경을 아는 사람들이 우리 인간들을 지금 통화하고 있냐? 아니야. 지 천부경하는 그것만 자랑하고 자빠졌어요.
한민족이 일어나서 세계를 통일하고 자기 돈 버는 돈으로 자기가 대통령을 수천억을 투자해서 나가는 그런 인물이 나왔나? 나왔나? 앉아서 천부경만 연구하고 앉아서 거짓을 해가지고 거기서 뭐가 나옵니까? 쓰잘데 없는 이론에 불과해. 살아있는 공부를 하라이 말이야. 알겠죠? 내가 [박수] 신이란 증거는 내 혼자 잘 먹고 잘 썼으면 이해정 밑에 대기업 회장이 되어 있을 거예요. 지금 아, 나는 나는 기업 경영 안 합니다.
내 이름이 경영이니까 너는 경영을 하라는 거야. 나는 못해. 나는 국가 경영, 세계 경영이지. 나는 기업 경영가가 아닙니다.
아버지. 그래서 나는 간신히 빠져나왔어. 얼마나 아슬아슬해요. 그러니까 사람이 그릇이 있는 거야.
내가 기업 경영하게 생겼습니까? 20살 때, 20살 때 그만큼 해봤으면 됐지. 그만큼 기업이 이렇게 나왔으면 됐잖아. 나는 세계 경영이야. 아니.
[박수] 우주 경영자한테 우주 경영관한테 기업 경영하면 됩니까? 세계 경영. 이것도 잠시 맡아서 해주는 거야. 그래, 여러분들이 잘 되게끔 해놓고 나는 또 가야 돼. 나를 기다리는 자들이 있어 없어? 어마어마해.
알겠죠? 그러니까 이 세상의 것은 탐나는 것이 하나도 없어. 뭐 놀 수가 있어요? 그런 거는 아무것도 아니에요. 올라가 보세요. 7천조가 넘는 비행접시 한번 생각해 보세요.
여러분들의 여러분들 돈으로 따지면 [박수] 7천조가 넘어. 7천조. 그런 비행접시 한 대 값이야. 여기.
돈을 계산해본다며 영원히 고장 없어, 영원히 에너지 없이 날라, 빛과 빛의 속도보다 수십 년 배가 빨라. 생각하세요, 그런 걸 타고 다니는 사람이 놀 수가 있어? 저게 차요. 그러니까 내가 여기 와서 욕심나는 게 있을까 없을까? 여러분들, 내가 필요한 숫자만큼만 데리고 가면 돼. 그래, 안 그래? 그러면 여러분들은 복 받은 사람이잖아.
그렇죠? 1년 돈 탐지나가 봤죠? 여기 지금 아까 지워 동안 지은지 1년도 안 돼 다 없어지고 백궁이 눈앞에 탐났다. 이 세상이 너무나 짧습니다. 여러분, 돈 때문에 고민하는 거는 3년 안에 해결이 되겠죠. 그 다음부터는 이 짧은 세상은 신속하게 지나가.
그러고 나서 머지않아 백궁으로 가야 돼. 알겠죠? 내가 부패가 뭐라는 거 분명히 이야기했죠? 자, 권력도 부패야. 세상에 국가의 예상과 부패야. 이건 뭐든지 썩어가고 있는 거야.
윤리 도덕이 정부 부패야. 전부 이 부패되어 가는 것을 진짜 하얀 소금, 백궁에서 온 소금이야. 맞아, 맞아요? 흰 속옷, 여러분 먹는 소금이 아니고 하늘에서 온 하얀 옷을 입은 사람이 여기 와 있는 거야. 부자가 [박수] 누룩이 여러분이야.
여러분을 누룩으로 삼아 가지고 이걸 잘 빚어서 발효를 시켜. 알겠죠? 그래서 여러분을 백궁으로 가게 하려고 와 있는 사람이야. [박수] 내가 이야기를 계속하면 질문을 못 받아요. 나는 내 이야기는 끝이 없어.
[음악] 죽는지요? 그리고 왜 세계 찍고 3년 못 간다고 하는데 그것도 알고 싶습니다. 오늘은 질문을 좀 많이 받네. [음악] 그러면 구는 수의 마지막 수야. 여기입니다.
그렇죠? 그러니까 수의 끝부분이야. 이게 구수야. 그래서 이 것이 1, 여기서 보면 1, 3, 5, 7, 9가 한 가닥씩 쉼표에 건너 있어요. 건너 있죠? 요게 다시 원시 반복으로 돌아오는 해야.
돼. 그러니까 1, 3, 5 더하면 2, 4 더하면 합이 얼마예요? 15점. 이게 완전수야. 달이 보름달 알죠? 그러면 그래서 15라고 하는 게 보름달 15야.
보름달 15라고 하는 거야. 15야, 15야, 보름달 알겠죠? 완전수죠. 그리고 음수는 몇이야? 6이죠. 양수는 합격은 몇이야? 그런데 이 지금 현재 이 여수는 여기는 6이죠.
그렇게 했을 때는 합이 11이 되죠. 11이 되죠. 양수는 양수가 실제 이 봄에는 25. 완전수는 여기에 5, 6, 7, 8, 9.
여기도 끝이죠. 건수 맞죠? 끝인데 양이 우리는 음이잖아. 그러니까 구수는 언제나 끝을 의미해. 끄트머리로 인한다고.
그래서 아파트를 살 때, 아파트를 살 때 이렇게 했으면 여기 동 호수 번호가 있죠. 동 호수 번호를 중요시해야 돼. 알겠죠? 숫자가 안 맞는 숫자가 들어 있으면 끝수가 들어 있는 거야. 내가 그 아파트 주민들 때문에 저 이야기를 못 하겠어.
왜 그 번호가 들어오면 그 집에서 꼭 살인 사건이다. 그 내가 그 이야기를 하면 되겠어요? 아파트 사는 사람들이 기분 나빠 못 살지. 꼭 그렇지 않은 집은 꼭 무슨 숫자가 들어 있어. 그 집은 숫자가 들어있는 집이야.
그냥 우리는 그런 걸 피하지만 여러분 피할 수 있나? 기어 들어가고 보는 거야. 집 생겼으니까. 그러니까 부패하게 되는 거지. 썩어가는 거야.
몇 년 동안 있어야 되는 거야. 사위가 와서 밥 빌려 가지고 장모를 돈 안 준다고. 장모가 조그만 상가 하나 가지고 있다고 그걸 딸내미 앞으로 안 해준다고 그걸 그냥 가서 그런 못난 사이도 있어요. 훌륭한 사이도 있지만.
그래 안 그래? 아들놈이 말이야. 아버지 어머니 아버지 어머니가 상가 뺐습니다. 빨리 왜 안 돌아가냐 이거야. 빨리 돌아가냐고 상가를 뺏을 거 아니야.
그럼 지구를 먹고 사는 걱정이 없는데. 이러면 엄마 아빠가 앞으로 30년을 더 살지, 70인데 빨리 돌아가라 해요. 영락없이 경매로도 직이고 뭐, 아버지가 방할 수 있나? 그럼 아버지 생계가 막막해지고, 그런 아들한테 돈 주면 나만 할까? 안 나 많아요. 그러니까 아버지는 그거라도 있어야 노후가 보장되니까 붙어보시는 거 아닌가? 와 가지고 아버지 어머니 죽는 방법만 연구하는 거야, 빨리 돌아오는 방법만.
요새 애들은 능력이 없으니까 어떻게 부모가 가지고 집이라도 뺏으려고, 그거 돌아가는 방법의 연구하니 국민 배당하면 안 나오면 재능이 못 살아요. 나중에 자식 무서워서 못 산다니까. 90만 하는 게 아니라 자식 소송 못 살아요. 도둑놈이 딴 데 있는 게 아니야.
그냥 며느리가 와서 아들이 한 번 훑어보면 소화가 안 돼 버려. 소화가 안 돼. 무슨 빛이야? 빨리 돌아가서 아파트 이거 빨리 우리한테 남겨라 이거야. 지금 돈 없어요.
죽겠다 이거야. 그러면 어머니 건강하시네요. 이러고 가요. 살려요.
살레로 그 말에 건강한 게 아니라 빨리 죽지 않는다 이거. 원망하는 소리야. 이런 시대에 내가 나타나서 국민 배당금을 줄 때, [박수] 지상 낙원이 돼버려. 그냥 [박수] 아들도 어머니한테 와서 상관있는 거 욕심 안내.
어머 아버지 그냥 살만큼 사세요. 나도 뭐 둘이 300만 원 나와요. 생활 걱정은 없어요. 그냥 또 직장 얻으면 또 돈 나와요.
뭐 그러니까 뭐 300 + 또 마누라 벌금 내 월급 완전히 중산층이야. 이거는 정치인들이 부패하기 때문에 온 가족의 질서를 무너뜨리고 있는 거야. 알겠습니까? [박수] [음악] 이해 가시죠? 길게 할 수가 없어. 자세히 이야기하면 또 집 내놓는 사람 많아 가지고 골치 아파.
그냥 구수가 그렇다는 그 정도만 알고 계시면 돼. 자세히 알 건 없어요. 아, 이거 참 위험하다. 신랑이 백궁영패를 하고 너무 착하게 변해가는 게 너무 신기할 따름입니다.
그런데 35년 동안 피우던 담배를 끊고 싶다는데, 자기 의지로는 몇 번 시도하다가 실패했는데요. 그녀는 어떻게 해야 성공할 수 있나요? 무슨 말인지 알죠? 자꾸 위에서 좋은 쪽으로 끌어가 버려요. 좋은 지옥으로 담배 맛이 싹 사라지게 해버려요. 허경영을 부르면 대통령이 별거 해놓고, 허경영을 부르면 나쁜 기운이 자꾸 빠져나가.
그러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렇죠? 그 예는 다 있어요. 다 바뀝니다. 우리가 빨리 회관을 짓는 데도 목적이 있지만, 실제 백궁 명패 말고 에너지가 들어오는 거 있나? 없어요. 알겠죠? 여러분들이 뭐 내가 하늘에서 와 보니까 지구인들이 종교라는 걸 만들어 놓고 지구가 거기에 도취되어 있어.
내 말이 맞아요, 안 맞아요? 천부경 만들어 놓고 거기에 도취되어 있어. 알맹이는 운삼사 성안하고 온다는 소리인데, 본심 본태양 본태양이 온다 이 말이야. 본태양? 아니, 본심 본태양인데 본심 본탕이죠. 이거는 여러분들이 지금 보고 있는 저 태양은 무슨 태양이죠? 이 진태양 에너지는 한계가 있어, 없어요? 이거 뚫을 수 있나? 없죠.
근데 본태양 에너지는 뭐라고요? 본 태양 에너지는 여기 햇빛이 비치면 이거 통과할 수 있나? 없죠. 진태양 에너지는 통과 못 하죠. 본태양 에너지는 뭘까? 와이파이 무선 태양이라든지. 알았죠? 다른 사람한테 속아 넘어갈까? 아무리 진탕이 좋다, 저 태양 에너지는 저것뿐이다.
웃기는 말씀이야. 저거는 에너지는 에너지인데 일방통행이야.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그냥 이런 걸 통과하나? 이 안에 들어갈 수 있나? 못 들어가요. 여러분 몸속에 들어가나? 못 들어가는 거야.
옷을 두껍게 입어버리면 태양껏 맞아. 맞아요. 그런데 본태양은 그냥 뚫고 들어가고, 이 자리에서 지구 끝까지 가는데 0.0초 알죠? 그 다음에 [박수] 허공에다가 허경영이를 딱 넣으면 언약에까지 우주 전체가 100권까지 허경영해야 됩니다. 가득 차버려.
손 크기가 내 손하고 장난이 아니죠. 이 사람은 전생에 일을 했다는 뜻이야. 이 손으로 전생에 일을 많이 했다. 그럼 내 친인이 전생에 일을 했을까? 신인선하고 키는 별 차이 없어도 신인선하고 차이가 많죠.
이거는 불이 뽑는 손이죠. 저 사진 보면 불이 이만하죠. 불을 전 우주에다 퍼뜨리는 손이야. 우주에서 하나밖에 없는 자.
그러면 이 손이 힘이 되게 좋아 보이죠? 힘이 좋아 보이는데 끄트머리는 별 볼 일이 없어. 손으로 들어서 작잖아. 밑창은 크잖아. 아무리 손이 커도 위에 별일이 없단 말이야.
우리는 손은 작아도 위에 보면 뭐가 볼록볼록해? 안 해 볼록볼록해. 끄트머리가 다르죠. 이거는 인간의 손이 아니다. 이 덩어리가 더 볼록볼록해.
오늘 불능하죠. [음악] 그게 그거죠. 손을 작아. 나는 노동을 안 사람이 아니야.
전생에 전생이 없어. 나는 이거는 전생이 있는 사람이 손이 이런 사람은 힘쓰는 일을 해야 돼. 자, 그러면은 이 사람이 힘이 얼마나 좋겠어. 해봐.
그러면은 이 공간에 호갱님을 썼다. 이 공간에 허경영을 썼다. 허경영 에너지를 넣었다. 허경영 에너지를 넣었다.
그러면 이거를 뗄 수 있나? [음악] 자, 이 공간에 부처님의 에너지를 넣었다. 이 공간에 부처님 에너지를 넣었다. 놓기는 뭘로요? 에너지가 없어요. 공간이 말을 들어주나 안 들어주나? 안 들어줘요.
이 공간도 바보가 아니야. 내가 누군지를 증명해 주죠. 본인 에너지를 에너지를 넣었다. 너 길을 몰라요.
그냥 시절로 떨어지는데 아무 힘이 없죠. 이게 정상이야, 떨어지는 게. 근데 허경영만 안 떨어지죠. 그러면 허경영 공간이 내 말을 들으라는 거예요.
이 공간을 가지고 이 사람을 만들어 놨죠. 아까 결합 알죠, 결합하는 거. 그러니까 이것이 수소 결합이야, 수소 결합체야. 그럼 엄격히 분리하면 미립자 결합체야, 그렇죠? 그러니까 먼지가 결합한 거지.
그러니까 불교의 이런 말이 있죠. 불교의 “일미진중함지방” 불교 이런 말이 있어요. 1, 1, 2, 미. 그러니까 미립자라는 소리야, 아주 작은 미립자.
일미. [박수] [박수] 세포가 양자전자가 돌잖아. 여기도 세포 양자전자가 돌고 있어요. 근데 얘는 지능이 100억이야.
여기는 지능이 100이야. 얘가 머리가 훨씬 좋아요. 얘는 소련 말로 허경영을 들이대면 나와. 근데 여기는 들이대면 몰라.
맞아, 맞아요. 이 눈앞에 들으려면 모르지만 얘는 알아. 몰라. 다 알아요.
전 세계 글자를 다 알아. 얘가. 그럼 누가 머리가 좋아요? 물질이 머리가 더 좋은 거야. 이 옷을 입고 마누라한테 막 욕을 하고 싸우면 이 옷이 다 백궁으로 보내.
녹음해 가지고. 이게 전부 녹음기예요, 이게. 이게 전부 다. 얘네들 지능이 100억이야.
여기는 100이에요. 이 눈앞에는 이태리 말들이라면 뭔지 몰라. 얘는 다 알아. 몰라.
다라니요. 내 실험해 보였죠. 그러면은 인간이 이 옷을 입고 마누라하고 욕을 하고 싸우면 이것이 다 녹음해 가지고 백궁으로 현장으로 보내. 실시간.
무서워요. 그러니까 이 나무가 그걸 알고 다 알아. 그렇죠? 그러니까 이 선생이 내가 보장하는 것은 자, 힘을 줘 봐요. 힘을 줘 봐.
이 공간에 허경영 에너지를 넣었다. 그러면 이 손이 떨어질까, 안 떨어질까? 안 떨어집니다. 이 공간에 예수님의 에너지를 넣었다. 이 공간에 예수님 에너지를 얻다.
[음악] 힘이 나요? 전혀. 없죠, 전혀 없죠. 이 공간에 허경영 에너지를 넣었다 떨어집니까? [박수] 그러면 여호와함은 지어봐라고 지워 봐. 자 보세요.
여기다가 허경영, 어제도 봤죠? 여기에 석가모니 두 사람 이름을 썼죠. 그러면 이리 오세요. 왼손을 저렇게 보세요. 손 다시 밑으로 내려.
가짜가 지워졌다. 그럼 왜 그걸? 자, 그 글자에 대지 마세요. 그냥, 아니 아무데나 밑에다 대세요. 자, 석가모니가 저기 있죠.
이건 떨어질까, 안 떨어집니까? 안 떨어져요. 허경영이가 있기 때문에, 허경영이가 쓰여 있었기 때문에 이 손은 절대 뗄 수가 없단 말이에요. 맞아, 맞아. 석가모니가 있던, 예수가 있던, 모든 자가 있음을 안 떨어져.
맞아, 맞아. 떨어져, 안 떨어져? 안 떨어지죠. 이 사람은 거짓말할 사람 같아 보입니까? 아주 너무 순수해서 고생 많이 했어. 알겠죠? 그러면은 지금은 석가모니 꿀 테스트한다.
허경영은 가만히 있어라. 이렇게 허공에 명령을 했어. 그러면 얘들이 다 알아들었을까, 못 들었어요? 지금은 석가모니를 테스트하지, 허경영은 아니다. 이렇게 해버리잖아요.
그러면 석가모니에 대한 게 결론이 나와. 나는 수도를 테스트한다고 그랬어. 힘껏 주세요. 이거는 힘줄 이유가 없어.
힘줄 이유 있나? 자, 다시 새끼손으로. 아니, 힘이 세게 좀 줘 봐요. 아니, 내가 이걸 신고 당기는 흉내나 한번 내 볼게요. 이렇게 돼 있나? 그냥 설명 없이 들면 돼.
힘이 있어, 없어? 몸에 힘이 다 빠져버리죠. 몸에 힘 자체가. 자, 그런데 허경영을 테스트한다. 이제 석가모니는 들어가라.
떨어져. 전혀 꼼짝도 안 합니다. 꼼짝도 안 하죠. 그러면 이 모든 사물들이 내 말을 들어, 안 들어? 인간만 안 듣는 거야.
인간만. 인간들만 잘났다고 자기 뭘 이 아이큐 100을 가지고 나를 평가한다 이 말이야. 그러나 이 사물들은 아이큐가 100억이야, 100배란 말이야. 인간의 100배기 때문에 이 태양도 나를 알고, 얘도 나를 알고, 얘도 나를 알고 다 알아요.
다 아는데 인간들만 나를 의심하는 거야. 아닌, 전부 다 내 거 아닌 게 어디 있니? 전부 다 내 건데 내게 아니라는 거야. 그렇잖아요. 그러니까 이분이 지금 거짓말하는 게 아니란 말이야.
저기에 적혀 있는 거를 허경영으로 한다 그러면 허경영이가 되고, 저걸 한다 그러면 석가모니가 돼버려. 다시 석가모니를 한다 그러면 이거 힘 있나 없어? 허경영을 한다. 허경영 본인은 아무 말도 하지 말아야지. 석가모니를 한다.
허경영으로 한다. 안 떨어지죠? 전혀 안 떨어지죠. 이 상태가 얼마나 이제 내가 요렇게 동시에 해놓고 보여주는 건 이분이 두 번째죠. 어제, 그저께 강의 때 보여줬죠.
그러니까 허경영은 모든 이런 사물에 명령을 하면 복종을 하는데, 인간만 복종을 안 하는 거야. 인간만. 다니면서 허경영하고 사람이 여자를 만난대. 뭐 나는 저 방에서 항상 경비실장이 항상 내가 저서 자는 거 한 번도 안 보는 일이 없어요.
저녁에. 그리고 여러분 때문에 그 방에 있죠. 들어오면 항상 그 방에 있어. 나 다니지도 않아요.
항상 내가 하는 일이 있어. 여러분들은 그 일을 볼 수는 없어요. 그러나 나는 우주를 지배하는 자예요. 트럼프를 그러니까 [박수] 허경영이가 신인이라는 증거는 예언, 그다음에 우주 에너지야.
맞죠? 우주 에너지가 내 말을 다 들어. 안 들어요? 그 다음에 내가 출산 정책이나 공약 만드는 거 보면 에너지가 있어 없어? 하늘궁 이런 이런 보면 에너지가 있어 없어? 나하고 연관된 것만 백회. 나하고 연관 안 된 거는 백회 안 열리죠. 그러면 내가 누구랑 갈 수 있잖아.
또 방금 공간에다 지시하니까 말이 돼 안 돼? 내 말 안 떨어지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아까 내가 얘기했듯이 썩지 않으려면 허경영 옆에 와 있으면 허경영 지지자가 3%만 되면 이 지구가 부패해질까? 그래서 내가 유튜브 강의를 통해서 전 세계가 소금 역할을 하고 있어. 알겠죠? 그래서 백궁이라는 건 흰 백자야. 힐 소 자잖아.
소금. 여러분, 소금을 한문으로 글자가 없는 걸로 알고 있어요. 세상에 국어사전에 소금하면 한글로 되어 있어. 이거 얼마나 여러분 어리석어요.
소금은 피를 섞자, 금금 자야. 근데 왜 한글로 그걸 한문을 안 넣어? 그래 애들 가르쳐 못 하자는 거예요. 길을 소자에 세금자야. 그 소금이에요.
흰 검 백금은 같은 임금인데 못 먹는 거고 소금은 먹는 거야. 근데 소금 인터넷에 국을이 구글도 잘못 쓴 글자야. 이 구글을 실수한 거예요. 이 구글을 뭐가 잘못했을까? 여러분 IQ 100이라서 모를 거야.
구글이 이게 뭔지 압니까? 구가 마지막이라는 숫자야. 아까 구 있잖아. 구. 그 구라 말입니다.
구라는 글자라는 소리야. 이 과학의 발달에 마지막이다 뜻이야. 구라는 숫자가 마지막 아닙니까? 그러니까 인터넷에 발달에 끝이다 이거야. 그러니까 구글을 쓸 때는요, 동그라미를 읽고 9개를 써야 되는 거야.
맞는 거예요. 무슨 이해가죠? 그러니까 뭐 하고 있나? 구글에 왜 들어가니? 안 꺼요. 그러니까 국어를 진짜 바로 쓰려면 이것이 아홉 개 돼야 된다고. 하나, 둘, 셋, 너의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이게 구글이야. 이거를 이 사람들이 잘못 쓴 거야. 알겠죠? 구 동그라미가 아홉 개야. 더 이상 인터넷이 인터넷은 십진법을 쓰기 때문에 구를 더 이상 벗어날 수가 없어.
그러니까 끝이다 이거지. 알겠죠? 그러니까 구수해 많이 죽고 구수에 뭐가 많이 뺏기고 한다 이거는 당연한 거야. 우주의 법칙이니까. 그래서 구걸하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구라는 뜻이야.
그 글자다, 소리야. 불안한 글자 말하면 이 말을 다름아를 바꾸면 구라는 글자다, 이 소리야. 그러면 백 하늘궁에 왔으니까 아무 상관이 없어. 그런 사람은 집에다 스티커를 붙여 버려.
그러면 제로야, 낙원이 돼 버려. 내가 알려줄게요. [박수] 구청에 사는 사람, 구자가 들어가는 코에 사는 사람, 그런 사람들은 스티커 붙이면 되잖아. 그러면 거기가 천국이 되는 거야.
알겠죠? 허경영 스티커 달라는 뭐 전화가 많이 오게 생겼다. 알겠죠? 자, 그 다음에 이리 오세요. 본인이 마음속으로 본인의 이름을 넣든지, 내 이름을 넣든지 마음속에 넣으세요. 내가 떼볼게.
나온 김에 보여 줘야지. 하나, 둘, 셋. 이 사람 이름이야. 맞습니다.
맞죠? 호갱이 한번 넣어봐요. 이게 떨어질 수 있나? 그런데 새끼를 막아봐요. 100회만 막으면. 허경영도 해봐요.
허경영. 그럼 이거는 본인 이름과 같지. 그냥 힘줘서 안 줬어. 내가 다시 줘보세요.
호갱 해보세요. 호갱님. 줄 필요가 없지. 저절로 떨어지죠.
본인 거하고 똑같죠. 손 떼봐요. 그냥 본인 거 이름 다시 불러봐. 본인이랑 그냥 폭 떨어져.
똑같이 내가 하고. 그런데 본인 머리에 얹어도 본인 이름 불러. 똑같죠. 여러분은 똑같아.
그럼 여러분의 오늘 안 오나. 허경영만 하늘에서 무궁한 빛이 이리로 들어오는 거야. 그러면 허경영, 허경영 화물 언제 보세요. 아무 말도 하지 말고.
[박수] 아무 말도 안 한 상태에도 떨어져 버리죠. 왜 막혀버리니까. 전기줄이 탁 빠져 버립니다. 우주 와이파이가 탁 스톱 되는.
자 보세요. 힘 있나. 힘이세요. 톡톡 떨어지죠.
손 떼 봐. 이거 떨어져 안 떨어져. 안 떨어져요. 그러면 여기 뭐가 온다는 증거죠.
내가 온 곳에서. 들어오는 거야. 120억, 120억 광년 거리에서 빛의 속도로 120억 년이 걸려. 120년이 아니야.
120억 년. 그 먼 거리에서 영초 만에 일로 들어온 에너지가 하다 보니까 완전히 이리로 들어와. 하느라고 들어간 거야. 들어왔죠? 그러면 일로 에너지가 들어오는 거야.
125판을 어마어마한 일이죠. 그리고 여기가 써 있지요. 딱 맞으면 꺼지고, 탁 떼면 다 펴지고. 그래, 안 그래요? 그래.
이것이 들어갈 수 있어. 수고하세요. 한번 머리 한번 더 때려. [박수] 그래서 여러분들은 천부경에 여러분들은 뭐를 진태양을 안명하면 됩니까? 안 되는 거야.
나는 여기서 허경영 하면은 우주 전체, 은하계 전체가 가득 차. 그 다음 여기서 또 여기다가 허경영을 써서 딱 붙여 버리면 지구 전체가 0초 만에 다 바뀌죠. 다 에너지가 되죠. 그러니까 내 에너지는 본태양이고, 이거는 진태양, 안 무슨 태양이라고요? 과태양, 가태양.
이거는 가짜야, 가짜. 가짜 태양이 가태양이라는 건가? 태양이야. 그래서 이거는 진짜 태양이 아닙니다. 지워요.
그래서 천부경은 내가 오는 걸 말하는 겁니다. [박수] [음악] 송가인이 노래를 먼저 틀고 그 다음에 손주를 들어. 질문 하나 더 할까? 화폐 개혁은 잘 들으세요. 지금 월급 300만원 받는 사람이 30만원으로 줄어.
그냥 그래요? 그러면 3억짜리 집이 3천만원이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대 혼란이 일어나. 그래서 저 사람들이 목적은 일본과 미국과 돈의 가치를 맞추겠다는 거야. 일본이 우리보다 10배가 돈이 싸요.
돈이 액면이 적잖아. 그럼 우리는 일본 돈 100만 엔이면 우리는 얼마야? 미국 돈 100달러면 우리는 천만원이야. 무슨 이야기했죠? 그러니까 미국하고 우리 미국하고 일본은 같아. 돈의 가치가 근데 우리는 돈의 가치가 높다 말이야.
요걸 낮추면은 일본 돈과 우리나라 돈과 이걸 서로 바꿀 때 똑같이 된다 이거지. 이해 가죠? 그렇게 되면 우리는 박탈감이 많이 생겨. 3억짜리 집에 사는 사람이 3천만 원짜리 집이야. 자동차 한 대가.
그러니까 한 달 봉급을 받아오는데, 여보 봉급을 받으니까 20만 원 받았대. 지금 기분이 좀 이상하지 않아요? 아니, 한 달 내내 일해 줬는데 200만 원 받던 사람이 20만을 받아 오는 거야. 그리고 좀 이상하지 않아요? 굉장한 혼란이 있습니다. 그래, 밥집에서 밥 한 끼 해주고요, 천 원 받아요.
만 원짜리가 6천 원짜리는 600원 받는 거야. 동전 6개만 주면 돼. 이게 장사가 이상하지 않겠어요? 빌딩 주인들은 집세라도 500만 원 받던 사람이 50만 원 가지고 왔다. 그러니까 뭔가 도둑질 당한 거 같아.
근데 돈의 가치는 또 어떠냐? 써보면 또 쓸 게 없네. 이게 보통 문제가 아닙니다. 그래서 화폐 변경을 해야지. 화폐 개혁은 함부로 하면 안 돼요.
알겠죠? 그래서 내가 화폐 개혁은 안 되게 해 드릴게. [박수] 알겠죠? [박수] 화폐를 계획하고 싶으면 화폐 변경을 해. 디자인을 바꿔. 치아 자금을 끄시면 되고 싶으면 절대 돈의 가치는 건드리지 마라.
자, 내 에너지가 있으니까 염려 마세요. [박수] 그다음 우리나라의 저런 가수가 나왔다는 건 대단한 거야. 저런 젊은 가수가 우리나라에서 만들어졌다는 것은 송가인이라는 여자는 대단한 사람이야. 그러니까 저 노래에서 보듯이 앞에 가수가 노래 잘했죠.
[음악] 송가인이 없을 때는 잘한 줄 알아. 지금 정치인들이 있죠. 내가 나타나 보면 뭘 잘못했는지 알게 되는 거야. 알겠죠? 내가 아는 정치를 내가 대통령 돼 가지고 내 정치 맛을 본 사람은 앞에 정치가 정치가 아니었다는 걸 알게 된다.
이 노래가, 이 두 사람의 노래가 목을 말해줘. 이 두 사람의 노래가 앞에 사람이 잘한 것 같죠. 근데 뒤에 사람은 강약이 있어요. 그러면서 감정이 제대로 묻어 있어.
아주 특이한 케이스야, 이런 사람은. 근데 이제 중요한 것은 관상이야. 이 상금이 10억이래. 여기 1등이 상금이 10억이랍니다.
그러니까 이 여자들이 10억을 가지고 다섯 명이 압축돼 있어요. 거기서 1등이 10억이에요. 그래 가지고 애들은 저 어린 나이에 10억을 받기 위해서 목숨을 건 거야. 지금 송가인이가 아마 10억을 내가 이렇게 홍보를 많이 해주죠.
아마 신인이 저렇게 홍보를 해주는데 또 숨은 애가 있을 수는 있어. 우리가 다 보진 않았으니까. 누가 이걸 나한테 보내줬더라고. 허경영이나 한번 보라고.
아니, 내가 이렇게 보니까 가버렸어요. 가버렸어. 왜 신인이 갈 정도면 이 은하계가 뒤집어진 거야. 나는.
저 여자보다 감성이 1억 배, 1,000억 배가 예민해요. 왜냐하면 나는 그런 어려움을 많이 겪었잖아. 그러니까 저런 아픔이 고등학교 때 내 가슴에 많이 있어. 맞죠? 그러니까 그 사람들의 모습이 많이 지나갔다고 내 옆으로.
근데 나는 멀리 보기만 했죠. 그죠? 그러니까 저런 거를 들으면 그런 시절이 그대로 오버랩이 돼. 그렇지 않겠어요? 그러니까 여러분이 겪은 이별은 이별도 아니야. 말도 못하는 거지.
그러니까 이 여자 노래하는 걸 딱 보면은 너무 송가인이 가는 거 앞에는 차이가 있어요. 그래서 자꾸 내가 털어보는 거예요. 자, 구독과 공유하면 재수 좋은 좋은 일이 생길 거야..
성산성당(聖山聖地)-(성(聖)-holy, 산(山)-mountain, 성(聖)-holy, 지(地)-land)
신인(神人)-(신(神)-god, 인(人)-human)
섭리(攝理)-(섭(攝)-govern, 리(理)-reason)
탄신(誕辰)-(탄(誕)-birth, 신(辰)-time)
성인(聖人)-(성(聖)-holy, 인(人)-person)
봉사(奉仕)-(봉(奉)-serve, 사(仕)-serve)
횡재(橫財)-(횡(橫)-unexpected, 재(財)-wealth)
전생(前生)-(전(前)-previous, 생(生)-life)
곳간(庫間)-(고(庫)-storehouse, 간(間)-space)
불특정(不特定)-(불(不)-not, 특(特)-special, 정(定)-decide)
말라리아(瘧疾)-(학(瘧)-malaria, 질(疾)-disease)
에이즈(後天性免疫不全症候群)-(후(後)-acquired, 천(天)-heaven, 성(性)-sex, 면(免)-immune, 역(疫)-epidemic, 불(不)-not, 전(全)-complete, 증(症)-symptom, 후(候)-condition, 군(群)-group)
바이러스(病毒)-(병(病)-disease, 독(毒)-poison)
현미경(顯微鏡)-(현(顯)-visible, 미(微)-micro, 경(鏡)-mirror)
은하계(銀河系)-(은(銀)-silver, 하(河)-river, 계(系)-system)
곤충(昆蟲)-(곤(昆)-insect, 충(蟲)-insect)
기생(寄生)-(기(寄)-parasitic, 생(生)-life)
면역(免疫)-(면(免)-immune, 역(疫)-epidemic)
유교사(儒敎史)-(유(儒)-Confucianism, 교(敎)-teach, 사(史)-history)
산모(産母)-(산(産)-birth, 모(母)-mother)
구토(嘔吐)-(구(嘔)-vomit, 토(吐)-vomit)
골다공증(骨多孔症)-(골(骨)-bone, 다(多)-many, 공(孔)-hole, 증(症)-disease)
영양실조(營養失調)-(영(營)-nourish, 양(養)-nourish, 실(失)-lose, 조(調)-regulate)
불완전(不完全)-(불(不)-not, 완(完)-complete, 전(全)-complete)
육신(肉身)-(육(肉)-flesh, 신(身)-body)
당뇨병(糖尿病)-(당(糖)-sugar, 뇨(尿)-urine, 병(病)-disease)
콩팥(腎臟)-(신(腎)-kidney, 장(臟)-organ)
장기(臟器)-(장(臟)-organ, 기(器)-organ)
청구서(請求書)-(청(請)-request, 구(求)-seek, 서(書)-document)
위암(胃癌)-(위(胃)-stomach, 암(癌)-cancer)
만성(慢性)-(만(慢)-chronic, 성(性)-nature)
보금자리(寶금자리)-(보(寶)-treasure, 금자리-nest)
공공근무(公共勤務)-(공(公)-public, 공(共)-common, 근(勤)-work, 무(務)-duty)
기여(寄與)-(기(寄)-contribute, 여(與)-give)
공덕(功德)-(공(功)-merit, 덕(德)-virtue)
금융기관(金融機關)-(금(金)-money, 융(融)-flow, 기(機)-machine, 관(關)-agency)
종합(綜合)-(종(綜)-comprehensive, 합(合)-combine)
타운(街)-(가(街)-street)
관상(觀相)-(관(觀)-observe, 상(相)-face)
백궁(白宮)-(백(白)-white, 궁(宮)-palace)
프로젝트(事業)-(사(事)-project, 업(業)-work)
배꼽(臍)-(제(臍)-navel)
백금(白金)-(백(白)-white, 금(金)-gold)
탕진(蕩盡)-(탕(蕩)-squander, 진(盡)-exhaust)
돈호(頓悟)-(돈(頓)-sudden, 오(悟)-enlightenment)
점수(漸修)-(점(漸)-gradual, 수(修)-cultivate)
이병철(李秉喆)-(이(李)-plum, 병(秉)-hold, 철(喆)-wise)
비서실(秘書室)-(비(秘)-secret, 서(書)-document, 실(室)-room)
남녀공학(男女共學)-(남(男)-male, 녀(女)-female, 공(共)-common, 학(學)-study)
외계인(外界人)-(외(外)-outer, 계(界)-world, 인(人)-person)
백궁 (Celestial Palace)]
[성산성당 (Sacred Mountain, Sacred Hall)]
[엽기 (Anomalous Phenomena)]
[섭리 (Divine Providence)]
[보릿고개 (Period of Extreme Famine)]
[골다공증 (Osteoporosis)]
[영양실조 (Malnutrition)]
[불완전한 육신 (Imperfect Physical Body)]
[청구서 (Bills/Demands)]
[하늘궁 (Heavenly Palace)]
[공덕 (Merit/Virtue)]
[융자 (Loan/Financing)]
[미꾸라지 (Eel-like Evasion)]
[돈탐진 (Instantaneous Financial Ruin)]
[점수 (Gradual Enlightenment)]
[돈오 (Sudden Enlightenment)]
[호산남루 (Shabby Appearance)]
[정의감 (Sense of Justice)]
[죄업 (Karmic Debt)]
[토사구팽 (Discarding the Useful After Success)]
[업계 (Karmic Realm)]
[촌수 (Family Relationship Degree)]
[쌍벌죄 (Dual Punishment Law)]
[금융실명제 (Real-Name Financial Transaction System)]
[김영란법 (Anti-Graft Law)]
[자본주의 (Capitalism)]
[공산주의 (Communism)]
[풍수 (Feng Shui)]
[액땜 (Averting Misfortune)]
[공수처 (Corruption Investigation Office for High-ranking Officials)]
[천부경 (Cheonbugyeong – Ancient Korean Scripture)]
[결합 (Combination/Bonding)]
[해체 (Disintegration/Dissolution)]
[응집 (Cohesion)]
[융합 (Fusion)]
[화합 (Harmony)]
[통합 (Integration)]
[집합 (Aggregation)]
[분해 (Decomposition)]
[발효 (Fermentation)]
[용해 (Dissolution)]
[부패 (Corruption/Decay)]
[유산균 (Lactic Acid Bacteria)]
[독소 (Toxin)]
[영산 (Spiritual Mountain)]
[영지 (Spiritual Ground)]
[무명지 (Nameless Land)]
[태아령 (Fetal Spirit)]
[백회 (Crown Chakra)]
[노토 (Barren Land)]
[생토 (Living Land)]
[사토 (Dead Land)]
[한류 (Cold Current)]
[난류 (Warm Current)]
[태극권 (Tai Chi Zone)]
[무극대도 (Great Dao of the Ultimate Void)]
[정력 시대 (Era of Harmonious Yin and Yang)]
[일미진중함지방 (A Single Dust Particle Contains the Universe)]
[진태양 (True Sun)]
[본태양 (Original Sun)]
[가태양 (False Sun)]
[화폐개혁 (Currency Reform)]
[화폐변경 (Currency Redesig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