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2.16 1168 교육이 한국경제 망쳤다(Education Has Ruined the korean Economy)
한국 경제가 교육 때문에 망가졌다는 말을 펼치며, 현재 사회 문제의 원인을 진단하고 해결책을 제시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교육 시스템 개혁, 결혼 장려 정책, 그리고 국가 혁명당의 비전을 통해 국민 모두가 중산층으로 살 수 있는 사회를 만들겠다는 목표를 제시합니다.
- 한국 경제 문제 진단: 교육과 결혼율
- 교육 시스템의 문제점:
- 모든 종교, 교육 시설이 국가 경제를 망치고 돈이 지하 경제로 흘러들어감.
- 과외비 등 사교육비가 가계 경제에 큰 부담을 주고, 이는 국가 경제를 망치는 주범.
- 현재 수능 제도는 학생들에게 과도한 부담을 주며, 단 한 번의 시험으로 인생이 좌우되는 문제점.
- 결혼율 하락 문제:
- 부익부 빈익빈 현상이 결혼에도 적용되어, 가난한 사람들은 결혼하기 어려움.
- 결혼 비용 부담으로 인해 부모와 자녀 모두 결혼을 피하는 상황.
- 젊은이들이 취업이 어렵고, 여성들은 경제력 있는 남성을 선호하는 경향.
- 해결책 제시
- 교육 개혁 방안:
- 수능 시험 폐지 및 전공 과목 1개만 시험 보는 시스템 도입.
- 중학교 3년, 고등학교 3년 동안 모의고사 점수를 합산하여 랭킹 부여.
- 학생들은 언제든지 전공 과목을 변경 가능.
- 결혼 장려 정책:
- ‘대한민국 결혼 추진 본부’ 설립 및 대통령이 위원장 역할 수행.
- 결혼 지원금 제공 및 주거 문제 해결을 통해 결혼율 증진.
- 국가 혁명당의 비전:
- 국가 혁명당을 통해 100명의 국회의원을 당선시켜 혁명 성공.
- 국회의원들은 국민 배당금 활동 등 입법 활동을 통해 국가 운영.
- 역대 문교부 장관 등 교육 제도 실패 책임자들을 정신 교육대로 보냄.
- 헌법을 인권 위주, 민생 위주로 개정하여 국민의 기본 의식주를 국가가 책임.
- 대한민국 국민은 모두 중산층에서 시작하며, 거지가 없는 사회 건설.
- 능력과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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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통 능력:
- 대화나 책 없이도 모든 것을 꿰뚫어 보는 관통 능력 보유.
- 국민의 생활고와 미래를 모두 알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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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 및 천령:
- 이름을 부르면 천령(하늘과의 교신)이 열리고, 천사가 몸에 들어감.
- 천사는 올바른 행동을 할 때만 유지되며, 건강과 면역력 증진에 도움.
- 천령을 통해 하늘에 소원을 빌면 합당한 경우 이루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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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 이탈:
- 문제: 천사가 몸에서 나가는 경우, 건강이 나빠지고 면역력이 저하될 수 있음.
- 해결: 허경영 총재를 다시 만나 천사를 받거나, 행동을 올바르게 하여 천사가 유지되도록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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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사기:
- 문제: 이름을 팔아 투자를 권유하는 경우.
- 해결: 반드시 허경영에게 직접 확인하지 않은 투자는 책임지지 않으므로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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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톡 비방:
- 문제: 단체 카톡방에서 서로를 비방하거나 흠집 내는 글을 올리는 경우.
- 해결: 개인적인 문제는 개인적으로 해결하고, 서로 좋은 말만 주고받아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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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통: 대화나 책을 보지 않고도 모든 것을 꿰뚫어 아는 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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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령: 이름을 부를 때 열리는 하늘과의 교신 통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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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 그를 통해 몸에 들어오는 존재로, 건강과 면역력에 영향을 미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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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꾼: 다음 당선을 위해 당에 줄 서고 국민에게는 표만 구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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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인: 당선보다 국민의 미래와 꿈을 생각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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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멘: 고대 이집트의 신 중의 신인 ‘아몬’에서 유래한 것으로, 종교에서 사용되는 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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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신드롬: 현 정치인들이 생산적이지 못하다는 국민들의 인식 때문에 허경영과 같은 인물에게 희망을 거는 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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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연방 정부: 각 국가가 각 주로 통합되어 세계 연방 정부가 운영되며, 잘 사는 나라의 세금으로 가난한 나라를 돕는 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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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 개정: 국가주의에서 벗어나 인권주의, 민생 위주로 헌법을 개정하여 국민의 기본권을 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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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과 동물 환생: 남을 비난하거나 갑질을 많이 한 사람은 죽으면 수염 달린 동물(미꾸라지, 메기, 염소, 고양이 등)로 태어남.
허경영이 주장하는 한국 경제를 망친 주범은? 과도한 사교육비와 국방비입니다. 이로 인해 가계 경제가 어려워지고 결혼율이 낮아지는 등 사회 전반에 악영향을 미친다고 주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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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경제 문제의 원인
과도한 사교육비가 가계 경제를 어렵게 함.
사교육비가 시장에 돌아야 할 돈을 학원으로 집중시켜 경제 활동을 위축시킴.
높은 국방비도 경제 문제의 주범임. -
교육 시스템 개혁 방안
수능 시험 폐지 및 전공 과목 위주 평가 도입.
중학교 3년, 고등학교 3년 동안 자기 전공 과목 하나만 시험 치름.
6년간의 모의고사 점수를 합산하여 대학 랭킹에 반영함. -
결혼율 하락과 사회 문제
가난한 젊은이들의 결혼율이 7%에 불과함.
결혼 비용 부담으로 인해 부모와 자녀 모두 결혼을 피함.
결혼 부익부 빈익빈 현상이 심화되어 사회 불평등을 초래함.
국민 배당금으로 결혼 비용을 지원하여 결혼율을 높일 계획임. -
허경영의 정치 철학 및 능력
관통 능력으로 모든 것을 꿰뚫어 봄.
국민을 생각하는 정치인이 되어 국민의 미래를 중요시함.
국가주의에서 벗어나 인권주의를 헌법에 명시하여 국민의 기본권을 보장함.
천사를 통해 사람들의 건강 문제를 해결하고, 천령을 통해 하늘과 소통함.
허경영이 주장하는 ‘교육이 한국 경제를 망쳤다’는 주장의 핵심은? 과도한 사교육비가 시장에 흘러야 할 돈을 흡수하여 내수 경제를 침체시키고 가계 부채를 증가시켜 국가 경제를 망치고 있다는 것입니다.
- 한국 경제를 망친 주범: 교육
허경영은 과도한 사교육비가 내수 경제를 침체시키고 가계 부채를 증가시켜 한국 경제를 망쳤다고 주장한다.
1.1. 교육 시스템의 문제점
과도한 사교육비 지출
종교 단체, 교육 기관 등으로 돈이 흘러 들어가 경제 활동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젊은 교사 한 명이 1000억 원을 벌기도 하며, 이 돈은 수입으로 신고되지 않아 지하 경제로 흘러간다.
일반 가정 주부들도 생활비의 절반을 사교육에 지출하며, 이로 인해 빚을 지거나 집을 담보로 대출하는 경우가 많다.
과외비로 나갈 돈이 시장에 돌아야 할 돈인데, 학원가로 다 들어가 내수 경제를 침체시킨다.
결혼율 감소와 빈부격차 심화
50세까지의 결혼율이 79%에 달하며, 가난한 사람들의 결혼율은 7%에 불과하다.
결혼 비용 마련의 어려움 때문에 자녀와 부모 모두 결혼을 피하는 현상이 발생한다.
부유한 사람들은 결혼을 많이 하고, 가난한 사람들은 결혼을 못 하는 ‘결혼 부익부 빈익빈’ 현상이 심화된다.
취업이 보장된 부잣집 자녀들은 결혼을 쉽게 하지만, 가난한 사람들은 실업자로 지치고 결혼하기 어렵다.
잘못된 교육 제도
현재의 수능 제도는 단 한 번의 시험으로 학생의 운명을 좌우하며, 이는 잘못된 제도이다.
허경영은 수능 시험을 폐지하고, 중학교 3년, 고등학교 3년 동안 자신이 선택한 전공 과목 하나만 시험을 치르도록 제안한다.
이 시험 점수를 합산하여 랭킹을 매기고, 원하는 대학에 지원할 수 있도록 한다.
전공 과목은 언제든지 바꿀 수 있으며, 이렇게 하면 과도한 사교육비 지출을 줄일 수 있다.
이러한 교육 제도를 만든 사람들은 국가 예산을 낭비하고 국민에게 부담을 주어 국가를 망하게 하는 사형감이다.
- 허경영의 정치 철학과 비전
허경영은 국민을 생각하는 진정한 정치인으로서, 국민의 고통을 해결하고 국가를 혁명하기 위한 비전을 제시한다.
2.1. 진정한 정치인의 역할
정치꾼과 정치인의 차이
정치꾼은 다음 당선을 노리며 당에 줄을 잘 서고 국민에게는 표를 얻기 위해 사정하지만, 당선 후에는 국민을 외면한다.
정치인은 당선보다 국민을 생각하며, 젊은이들의 미래와 국민의 꿈을 중요하게 여긴다.
국민을 위한 정책 제시
허경영은 30년 전부터 결혼하면 3천만 원, 주택 자금 2억 원을 지원하는 등 국민의 미래에 관심을 가졌다.
진정한 지도자는 상대방의 잘못을 들춰내기보다 정책으로 국민 앞에 비전을 제시하고 심판을 받아야 한다.
2.2. 국가 혁명당의 목표와 정책
결혼율 증진을 위한 지원
중산층과 서민의 결혼율이 낮아지는 반면, 부자들의 결혼은 유지되는 ‘만국적 결혼’ 현상이 심화되고 있다.
허경영은 대통령이 ‘대한민국 결혼 추진 본부’ 위원장이 되어 결혼 못 하는 사람들을 위해 장관들이 지원책을 마련하도록 지시할 것이다.
국민 배당금 등을 통해 결혼 비용을 지원하여 부모들의 혼사 걱정을 덜어줄 것이다.
국가 혁명당의 정치적 목표
허경영은 30년 전부터 대통령을 욕한 적이 없으며, 국민의 미래에 관심이 많았다.
내년 국회의원 선거에서 국가 혁명당 후보 100명을 당선시켜 1, 2, 3당 안에 진입하는 것이 목표이다.
100명의 국회의원이 당선되면 혁명은 성공한 것이며, 이후 입법 활동과 국민 배당금 활동을 통해 국가를 운영할 것이다.
나머지 국회의원들은 정신 교육대로 보내 정신 교육을 시킬 것이다.
헌법 개정을 통한 인권 중심 사회 구현
현재 한국 헌법은 국가주의에 치우쳐 있어 잘못되었다.
독일이나 미국처럼 인권을 중요시하는 헌법으로 개정해야 한다.
헌법 1조를 “대한민국은 국민의 나라이고, 국민들이 모두 중산층으로 의식주의 문제는 국가가 책임을 진다”로 바꾸어 모든 국민의 기본 인권을 보장할 것이다.
과도한 국방비 지출 시대는 지났으며, 지나친 국가주의는 국수주의로 이어져 전쟁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경계해야 한다.
- 허경영의 영적 능력과 천사론
허경영은 자신을 ‘관통하는 자’이자 ‘신인’으로 칭하며, 영적 능력을 통해 사람들의 문제를 해결하고 천사를 부여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3.1. ‘관통’ 능력과 영적 통찰
모든 것을 꿰뚫어 보는 능력
허경영은 대화나 책을 통해 소통하는 것이 아니라, 모든 것을 ‘관통’하여 그냥 다 알아버린다.
집집마다 생활고가 어떤지 직접 찾아가지 않아도 다 알고 있다.
미래 예측과 문제 해결
황사가 어디서 출발해서 어디로 오는지, 그 원인이 무엇인지 비행기를 타고 찾아다닐 필요 없이 앉아서 천리 만리를 관통하여 안다.
25년 전부터 한국이 망할 것이라고 예측했으며, 이는 국민의 주머니 사정과 미래를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허경영은 천리안을 가진 자이며, 이는 소통하는 자가 아닌 관통하는 자의 능력이다.
정치적 영향력
KBS가 문재인 대통령 당선 확정 날 허경영을 1시간 동안 방송한 것은 허경영이 보통 사람이 아니고 ‘관통’하는 사람이기 때문이다.
안철수, 이준석 등 유명 정치인들의 유세장에 허경영이 나타나면 모든 관심이 허경영에게 쏠린다.
이는 허경영이 ‘돈 많고 키 크고 잘생기고 키스 잘하는’ 이상적인 신랑감인 ‘돈키호테’의 조건을 갖추고 있기 때문이다.
3.2. 천사 부여와 치유 능력
천사 부여의 원리
허경영은 사람들에게 천사를 몸에 넣어줄 수 있다.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면 ‘백회’가 열리고, 우주와 교신이 가능해진다.
백회가 열리면 우주에서 11억 개의 빛이 들어오며, 이는 ‘우주 와이파이’와 같다.
손으로 백회를 막으면 교신이 되지 않고, 다른 종교의 이름(예수, 부처님, 아멘)을 불러도 백회는 열리지 않는다.
천사는 허경영을 봐야만 들어갈 수 있으며, 부부싸움을 하거나 도덕적으로 어긋나는 행동을 하면 천사가 나간다.
질병 진단 및 치유
허경영은 손을 대는 것만으로 유방암, 갑상선, 중풍, 비염, 심장, 위장, 대장, 소장, 췌장, 비장, 간, 잇몸 등의 질병을 진단할 수 있다.
의사들이 초음파로 알기 1년 전부터 유방암 세포 한 개만 생겨도 알 수 있다.
천사를 넣어주면 몸의 모든 질병이 치유되고, 힘이 없던 부위에도 힘이 생긴다.
허경영은 자신이 만든 몸이기 때문에 마음대로 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3.3. 종교적 관점과 ‘아멘’의 의미
‘아멘’의 기원과 의미
‘아멘’은 인도 서방정토의 극락을 의미하며, 이집트의 신 ‘아몬 신’에서 유래했다.
아몬 신은 유대인들이 풍요를 위해 불렀던 신이며, 기독교에서 ‘아멘’을 사용하면 소원이 이루어지고 부자가 된다고 믿는다.
불교에서도 ‘남아미타불’이라는 형태로 아몬 신을 믿는다는 의미로 사용된다.
아몬 신은 ‘신 중의 신’으로 불리며, 바람과 공기의 신이었다.
‘아멘’의 한계
허경영은 아몬 신이 우상이며, ‘아멘’을 불러도 백회가 열리지 않는다고 주장한다.
오직 허경영의 이름을 불러야만 백회가 열리고, 하늘과 교신하여 소원이 이루어질 수 있다.
기도할 때 먼저 허경영을 부르면 백회가 열리고, 그 후에 원하는 기도를 하면 모든 소원이 하늘로 올라가 이루어진다.
- 허경영의 개인적인 경험과 주장
허경영은 자신의 특별한 경험과 능력을 통해 대중에게 자신을 알리고 지지를 얻으려 한다.
4.1. 대중적 인지도와 방송 출연
강연장의 인기
허경영의 강연장에는 항상 많은 사람이 모이며, 1천 명 정도가 참석한다.
강연장이 사무실 겸용으로 사용되기도 한다.
방송 출연과 정책 제안
이봉규 TV에 출연하여 교육 정책에 대해 이야기했으며, 이봉규는 허경영의 주장에 놀랐다.
KBS에서 허경영을 1시간 동안 방송했으며, 이는 허경영의 특별한 능력을 인정한 것이다.
국회 잔디밭에서 여당 국회의원과 새누리당 비대위원장 출신 인사가 허경영에 대해 이야기하는 모습이 방송되기도 했다.
과거 안철수와 이준석의 선거 유세장에 허경영이 나타나자 모든 관심이 허경영에게 쏠렸다.
허경영은 정치인들이 민생 경제를 이끌지 못하고 생산적이지 못하기 때문에, 자신과 같은 사람이 필요하다는 메시지를 현실 정치에 던지고 있다.
허경영 신드롬은 현 정치인들에 대한 국민의 실망감을 반영한다.
4.2. 위험한 상황에서의 생존과 특별한 차량
부산대학교 공연 중 위기
부산대학교 축제에서 공연 중 수만 명의 인파에 깔려 죽을 뻔한 경험이 있다.
무대 위에서 노래를 부르는데 학생들이 기계처럼 움직이며 달려들어 깔렸다.
차까지 가는 데 1시간이 걸릴 정도로 인파가 많았고, 웬만한 사람은 질식했을 상황이었다.
특수 제작 차량
허경영은 일반 차량으로는 위험하여 특수 제작된 차량을 타고 다닌다.
이 차량은 탄소 섬유로 덮여 있어 아무리 때려도 튕겨 나가고 총알도 튀겨 나간다.
이는 과거 사고 경험 때문에 고민 끝에 바꾼 차량이다.
4.3. 트럼프와의 만남과 제주도의 역할
트럼프와의 만남
허경영은 작년에 미국을 7번 방문했으며, 트럼프 대통령과 만났다.
백악관에서 찍은 사진에는 트럼프의 사인이 있으며, 이는 개인적인 만남이 아닌 공식적인 만남의 증거이다.
사진 속에서 허경영과 트럼프는 넥타이 색깔, 키, 엄지척 포즈 등이 비슷하다.
제주도의 미래 역할
제주도는 한반도가 위기에 처했을 때를 대비하여 예비되어 있는 섬이다.
한반도가 적화될 경우, 제주도 한라산 밑에 청와대가 들어설 것이다.
제주도는 국제 분쟁 지역으로 북한이 공격할 수 없는 곳이다.
북미 회담이 하노이에서 열리는 것은 한반도의 운명이 위험하다는 것을 의미하지만, 허경영이 있기 때문에 괜찮다.
- 허경영의 지지자들에 대한 당부
허경영은 지지자들이 서로 비방하지 않고, 자신의 이름을 팔아 투자하지 않으며, 올바른 행동을 할 것을 강조한다.
5.1. 지지자 간의 화합과 올바른 소통
비방 금지
허경영은 대통령이 되면 카톡 등에서 서로를 비방하는 글을 올린 사람들을 모두 제거할 것이다.
상대방의 실수를 자신의 잘못으로 여기고, 편안하게 대해야 한다.
대한민국 국민은 싸우다가 망하는 나라이므로, 서로 좋은 말만 주고받아야 한다.
개인적인 문제나 돈 문제는 공개적인 카톡이 아닌 개인적으로 해결해야 한다.
카톡에 비방 글을 올리는 것은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지 못하게 고사 지내는 것과 같다.
허경영의 이름 팔아 투자 금지
허경영의 이름을 팔아 투자를 권유하는 일이 있어도 믿으면 안 된다.
허경영에게 직접 물어보지 않은 투자로 사고가 나면 책임지지 않는다.
5.2. 전생과 현생의 업보
수염 달린 동물로 환생
남을 많이 비난하고 갑질을 많이 한 사람은 죽으면 미꾸라지, 메기, 염소, 고양이, 사자, 호랑이 등 수염 달린 동물로 태어난다.
이는 전생에 양반이었지만 목에 힘을 주고 갑질을 했기 때문이다.
수염은 권위를 상징하지만, 약한 사람을 때리는 자들이 수염 달린 동물로 태어난다.
미꾸라지의 용 변신
미꾸라지는 용이 될 수 있으며, 비가 많이 올 때 하늘로 날아오르는 모습에서 ‘미꾸라지가 용 된다’는 말이 유래했다.
이는 전생에 재주는 좋았지만 남을 무시했던 사람들이 미꾸라지로 태어나 용이 될 기회를 얻는 것이다.
허경영은 지지자들이 가난과 싸우는 것을 당연하게 생각하지 말고, 천사를 통해 복을 받을 수 있다고 말한다.
허경영이 주장하는 ‘교육이 한국 경제를 망쳤다’는 주장의 핵심은? 과도한 사교육비가 시장에 흘러야 할 돈을 흡수하여 내수 경제를 침체시키고, 결혼 부익부 빈익빈 현상을 심화시켜 국가 경제를 망치고 있다는 것입니다.
교육이 한국 경제를 망쳤다: 허경영 강연 요약
허경영은 한국 경제가 망가진 주된 원인으로 과도한 교육열과 사교육비를 지목하며, 이로 인해 발생하는 사회 문제와 해결책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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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이 한국 경제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
사교육비로 인한 내수 경제 침체:
막대한 사교육비가 시장에 흘러야 할 돈을 흡수하여 내수 경제를 침체시킨다.
가정 주부들은 생활비의 절반을 사교육에 지출하며, 심지어 빚을 내거나 집을 담보로 대출을 받기도 한다.
사교육 시장으로 흘러들어 간 돈은 정상적인 경제 활동으로 이어지지 않고 지하 경제로 숨어든다.
결혼 부익부 빈익빈 심화:
가난한 젊은이들은 결혼 비용 마련의 어려움으로 인해 결혼을 포기하는 경우가 많다.
50세까지의 결혼율이 부자는 79%인 반면, 가난한 사람은 7%에 불과하다.
부모 역시 자녀의 결혼 비용 때문에 걱정이 많다.
부유층 자녀들은 ‘돈 많고 키 크고 잘생긴(돈키호테)’ 배우자 조건을 쉽게 갖추어 결혼하지만, 가난한 사람들은 취업도 어렵고 결혼도 힘들다.
결혼율의 양극화는 국가 경제를 더욱 악화시키는 요인이 된다.
잘못된 교육 시스템:
현재의 교육 시스템은 한 번의 수능 시험으로 학생의 인생을 좌우하며, 과도한 경쟁과 부담을 초래한다.
이러한 교육 제도를 만든 문교부 장관들은 국가 경제를 망친 책임이 있다. -
허경영의 교육 및 사회 개혁 방안
교육 제도 개혁:
수능 시험 폐지: 단 한 번의 시험으로 학생의 운명을 결정하는 제도를 없앤다.
전공 과목 중심 평가: 중학교 3년, 고등학교 3년 동안 자신이 선택한 전공 과목 하나만 시험을 치른다.
예를 들어, 영어를 잘하는 학생은 영어 시험만 보고, 그 점수를 6년간 합산하여 전국 랭킹을 매긴다.
전공 과목은 언제든지 바꿀 수 있도록 하여 학생의 자율성을 보장한다.
사교육비 절감: 과도한 사교육 수입을 줄여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준다.
결혼 장려 정책:
결혼 추진 본부 설립: 대통령이 위원장이 되어 결혼율을 높이는 정책을 추진한다.
국민 배당금 지급: 결혼을 못 하는 사람들에게 국민 배당금을 지원하여 경제적 어려움을 해소한다.
주거 지원: 전세금, 월세 보증금 등 혼인 비용을 국가가 지원한다.
헌법 개정 및 인권 중심 사회:
국가주의 탈피: 현재 국가주의적인 헌법을 인권 중심, 민생 위주로 개정한다.
국민의 기본권 보장: 헌법 1조에 “대한민국은 국민의 나라이고, 국민 모두가 중산층으로 의식주 문제는 국가가 책임진다”는 내용을 명시한다.
거지 없는 사회: 모든 국민이 중산층 이상으로 살 수 있도록 하여 길거리에 거지가 없도록 한다.
국방비 개혁:
과도한 국방비를 줄이고, 남북 문제 및 세계 평화 흐름에 맞춰 국방 제도를 개혁한다.
국방비 대신 가난한 나라를 돕고 굶어 죽는 사람들을 살리는 데 예산을 사용한다. -
허경영의 정치 철학 및 리더십
진정한 정치인:
국민 우선: 당선보다 국민의 미래와 꿈을 생각하는 사람이 진정한 정치인이다.
살신성인: 자신을 희생하여 국민을 위하는 자세를 가져야 한다.
비전 제시: 정책으로 국민에게 비전을 제시하고 평가받아야 한다.
‘관통’ 능력:
허경영은 ‘관통’ 능력을 통해 통계나 대화 없이도 모든 것을 꿰뚫어 본다.
이는 일반적인 ‘소통’과는 다른 차원의 능력으로, 세상의 모든 문제를 파악하고 해결할 수 있다.
국가 혁명당의 목표:
내년 국회의원 선거에서 100명의 후보를 당선시켜 국가 혁명을 성공시킨다.
국민 배당금 지급 등 혁명적인 입법 활동을 통해 국회를 운영한다.
기존 정치인들은 정신 교육대로 보내 개혁한다.
지지자들에게 당부하는 자세:
단합과 화합: 지지자들끼리 서로 비방하거나 싸우지 말고, 좋은 말만 주고받아야 한다.
사적인 이야기 자제: 카톡 등 공개적인 공간에서 개인적인 문제나 돈 문제로 다투는 것을 금지한다.
하늘의 사명: 자질구레한 싸움 대신 민족 중흥의 역사적 사명을 완수하는 데 집중해야 한다. -
허경영의 신적 능력과 우주적 관점
신이 보는 세계:
모든 종교와 교육은 혁명을 일으켜야 하며, 돈이 지하로 새는 것을 막아야 한다.
허경영은 시대를 꿰뚫어 보며, 물의 시대(노아 시대)와 불의 시대(소돔과 고모라)를 거쳐 새로운 지도자가 오는 시대를 예언한다.
천사 및 천령과의 교신:
허경영은 사람들에게 천사를 넣어줄 수 있으며, 천사는 행동이 올바를 때만 붙어 있다.
‘허경영’을 부르면 천령이 열려 하늘과 교신할 수 있으며, 이는 우주 와이파이와 같다.
다른 종교의 이름(예수, 부처, 아멘)을 부르면 천령이 열리지 않는다.
기도할 때 먼저 ‘허경영’을 부르면 백회가 열려 소원이 하늘로 전달된다.
질병 진단 및 치유 능력:
허경영은 손을 대는 것만으로 사람의 질병 유무를 정확히 진단할 수 있다.
천사를 넣어주면 몸의 모든 질병이 치유된다.
전생과 윤회:
남을 비난하거나 갑질을 많이 한 사람은 죽으면 수염 달린 동물(미꾸라지, 메기, 염소, 고양이, 사자, 호랑이)로 태어난다.
미꾸라지는 재주는 좋았으나 남을 무시했던 사람이 용이 될 가능성을 가지고 태어난 것이다. -
허경영의 정치적 행보 및 대중적 인식
변화하는 대중적 이미지:
과거에는 ‘공중부양’ 등 황당한 이미지였으나, 최근에는 ‘정확하고 정직한 지도자’로 인식이 바뀌고 있다.
언론의 관심:
KBS 등 주요 언론에서 허경영의 교육 정책과 정치적 영향력에 대해 다루기 시작했다.
안철수, 이준석 등 유명 정치인들보다 허경영에게 대중의 관심이 쏠리는 현상이 나타났다.
대통령 선거와 시대의 흐름:
여론조사에서는 꼴찌를 하더라도 실제 선거에서는 결과가 뒤집힐 수 있다고 주장한다.
대통령들은 항상 애국자이며, 언론이 잘못 호도할 때가 있지만 믿지 말아야 한다.
과거 대통령들은 물난리, 촛불 등 시대의 흐름에 따라 당선되거나 낙선했다.
현재는 ‘불’을 조심해야 하는 시대가 도래했다.
국민의 높은 지능:
한국인의 평균 IQ는 106으로 세계 최고 수준이지만, 서로 싸우는 데 에너지를 낭비한다.
예수가 세상에 화평이 아닌 ‘검(칼)’을 주러 왔다고 한 것처럼, 이는 세상을 자르고 개혁할 능력을 의미한다.
이 ‘검’은 핸드폰처럼 강력한 도구이지만, 남을 헐뜯는 데 사용해서는 안 된다.
교육이 한국 경제를 망쳤다
- 교육 시스템의 문제점
강연자는 현재의 교육 시스템이 한국 경제를 망가뜨렸다고 진단한다.
경제적 손실 유발:
교육에 들어가는 막대한 돈이 비자금이 되어 경제 활동으로 돌아오지 않는다.
사교육 시장으로 흘러들어 가는 돈이 국가 경제에 악영향을 미친다.
가정 주부들의 생활비 절반이 사교육비로 지출되며, 이로 인해 빚을 지거나 집을 담보로 대출하는 경우가 많다.
사회적 불균형 심화:
교육 시스템은 부익부 빈익빈 현상을 심화시킨다.
가난한 사람들은 결혼을 피하게 되고, 이는 사회 전체의 결혼율 하락으로 이어진다.
부유한 자녀들은 ‘돈 많고 키 크고 잘생긴’ 배우자를 선호하는 경향이 있다.
개인의 삶 침해:
단 한 번의 수능 시험으로 학생의 운명이 좌우되는 것은 부당하다.
여학생의 경우, 생리 현상 등으로 인해 시험을 망치면 인생이 좌우될 수 있다.
- 교육 시스템 개혁 방안
강연자는 현재의 교육 시스템을 근본적으로 개혁해야 한다고 말한다.
수능 시험 폐지:
수능 시험을 폐지하고, 중학교 3년과 고등학교 3년 동안 자신이 선택한 전공 과목 하나만 시험을 치른다.
나머지 과목들은 수능 점수에 반영되지 않는다.
이를 통해 시험 과목의 90%가 없어진다.
전공 선택 및 변경의 자유:
학생은 언제든지 전공 과목을 바꿀 수 있다.
예를 들어, 영어를 전공하다가 수학으로 바꾸고 싶으면 바꿀 수 있다.
이전까지의 시험 점수는 그대로 유지된다.
학원 시스템의 변화:
전문 학원들은 유지되지만, 가정의 과도한 사교육 지출은 줄어든다.
학생들은 학교 수업 시간에 미술, 음악 등 예체능 과목을 자유롭게 듣고, 전공 과목만 모의고사를 통해 평가받는다.
국가적 책임:
이러한 교육 제도를 만든 자들은 국가 예산을 낭비하고 국민에게 과도한 부담을 주어 국가를 망하게 한 책임이 있다.
교육 개혁을 통해 경제를 살려야 한다.
- 결혼율 하락 문제와 해결책
강연자는 낮은 결혼율이 국가적 문제이며, 이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한다.
결혼율 하락의 원인:
부익부 빈익빈 현상으로 인해 가난한 사람들의 결혼율이 현저히 낮다.
결혼 비용, 전세금, 월세 보증금 등 경제적 부담이 크다.
취업난으로 인해 젊은이들이 지쳐있고, 여성들은 경제적 능력이 있는 배우자를 선호한다.
결혼 추진 본부 설립:
대통령이 위원장이 되는 ‘결혼 추진 본부’를 만들어 결혼율을 높인다.
결혼하지 못하는 사람들에게는 장관들이 직접 찾아가 지원 방안을 모색한다.
국민 배당금 등을 통해 결혼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를 통해 부모들의 혼사 걱정을 덜어준다.
- 정치와 지도자의 역할
강연자는 진정한 정치인과 지도자의 역할을 강조한다.
정치인과 정치꾼의 차이:
정치꾼: 다음 당선을 노리며 당에 줄을 서고, 국민에게는 표를 얻기 위해 사정하다가 당선 후에는 사라진다.
정치인: 당선보다 국민의 미래와 꿈을 생각하며 살신성인의 자세를 가진다.
지도자의 자질:
진정한 지도자는 상대방의 잘못을 들춰내기보다 국민 앞에 비전을 제시하고 평가받는다.
국민의 삶의 문제를 해결하고 생활 정치를 실현해야 한다.
생산적이지 못한 정치인들 대신, 국민의 삶을 바꿀 수 있는 지도자가 필요하다.
허경영 선생의 역할:
허경영 선생은 ‘관통’의 능력을 통해 모든 것을 꿰뚫어 본다.
국민의 가정 경제와 미래를 알고 있으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 나섰다.
그는 ‘국가 혁명당’을 통해 국가를 혁명하고, 국민의 고통을 잘라낼 ‘칼’을 들고 왔다.
- 헌법 개정 및 인권 중심 사회
강연자는 국가주의에서 벗어나 인권 중심의 헌법 개정을 주장한다.
국가주의의 문제점:
현재 한국 헌법은 국가주의에 치우쳐 있다.
지나친 국가주의는 국수주의로 변질되어 전쟁을 일으킬 수 있다.
국방비와 같은 과도한 지출은 전 세계적인 흐름에 맞지 않는다.
인권 중심 헌법:
독일이나 미국처럼 인권을 최우선으로 하는 헌법으로 개정해야 한다.
헌법 1조에 “대한민국은 국민의 나라이고, 국민들이 모두 중산층으로 의식주의 문제는 국가가 책임을 진다”는 내용을 명시한다.
이를 통해 대한민국 국민은 거지를 볼 수 없는 사회를 만든다.
부모 부양 문제 등 개인의 생활고는 국가가 관여하여 해결해야 한다.
- 천사와 천령의 개념
강연자는 ‘천사’와 ‘천령’이라는 독특한 개념을 설명한다.
천사:
허경영 선생의 눈으로 만들 수 있으며, 사람의 몸에 들어갈 수 있다.
천사가 몸에 있으면 질병을 예방하고 면역력을 높여준다.
그러나 행동이 올바르지 않으면 천사가 몸에서 나간다.
천령:
허경영 선생의 이름을 부르면 열리는 하늘과의 교신 통로이다.
천령이 열리면 하늘에 소원을 빌 수 있고, 합당한 소원은 이루어진다.
다른 종교의 기도나 주문으로는 천령이 열리지 않는다.
천령이 열린 사람의 머리 위에는 파이프가 연결되어 하늘과 교신하는 것이 허경영 선생의 눈에는 보인다.
- 종교적 관점과 ‘아멘’의 기원
강연자는 종교적 관점에서 ‘아멘’이라는 단어의 기원을 설명한다.
‘아멘’의 유래:
‘아멘’은 고대 이집트의 신 ‘아몬(Amon)’에서 유래했다.
아몬 신은 이집트의 국가신이자 신 중의 신으로 숭배되었다.
유대인들이 이집트 옆에 살면서 아몬 신을 불렀고, 이것이 ‘아멘’으로 변형되어 기독교와 불교에 전파되었다.
‘아멘’의 의미:
‘아멘’은 ‘이루어진다’는 의미를 가지며, 부자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 담겨 있다.
그러나 강연자는 ‘아멘’이 우상 숭배이며, 이를 부른다고 해서 천령이 열리지는 않는다고 말한다.
오직 허경영 선생의 이름을 불러야만 천령이 열리고 하늘과 교신할 수 있다.
교육 시스템의 경제적 폐해와 사회적 영향
교육이 한국 경제를 망쳤다. 교육이 한국 경제를 망쳤는데, 실제로는 종교 단체, 교육 기관 등이 국가 경제를 망치는 주범이다. 돈이 절, 교회, 학원으로 들어가고 해외로 빠져나간다. 신이 보는 세계는 사람들을 살리는 방법이다. 모든 종교와 교육은 혁명을 일으켜야 한다. 돈이 돌지 않고 비자금이 되어 외부로 나오지 못한다. 고리대금업과 지하 경제로 돈이 흘러들어간다. 이것이 종교 조직, 정치 조직, 교육 조직의 문제이다. 한 사람이 서울대에 갈 수 있다고 천 명을 가르치면, 그 돈은 엄청나다. 천 명이면 천억 원이다. 젊은 교사 한 사람이 받는 돈이 어디로 가겠는가? 수입으로 신고하지 않는 경우가 허다하다. 강남의 교육은 대한민국을 망쳤고 경제를 망쳤다. 일반 가정주부들은 과외를 시키기 위해 생활비의 절반을 쏟아붓고 빚을 지거나 집을 담보로 대출을 받는다. 심지어 집을 팔아 과외를 시키는 사람도 많다.
관통과 소통: 진정한 지도자의 역할
나는 모든 것을 꿰뚫어 본다. 소통은 대화나 책을 통해 이루어지지만, 관통은 모든 것을 저절로 아는 것이다. 말하지 않아도 황사의 원인과 경로를 꿰뚫어 본다. 비행기를 타고 찾아다닐 필요 없이, 앉아서 천리 만리를 꿰뚫어 보는 자가 왔다. 집집마다 생활고가 어떤지 다 꿰뚫어 보고 있다. 여론조사에 의존하는 지도자 시대는 지났다. 하늘에서 온 지도자는 모든 것을 꿰뚫어 본다. 진리란 통계와 같은 것이다. 통계를 가지고 소통하는 시대는 맨날 부익부 빈익빈만 만든다.
종교 단체의 경제적 문제와 사회적 책임
진리를 앞세운 종교 단체들이 돈을 지하로 빼돌려 경제 활동에 악영향을 미친다. 나라가 망할 정도로 돈을 쏟아붓는다. 학원에 퍼부은 돈이 정상적으로 돌아갈 것 같은가?
지도자의 통찰력과 사회 문제 해결
나는 섭리로서 모든 것을 꿰뚫어 보니 모르는 분야가 없다. 지금 부익부 빈익빈 때문에 나라가 망해가고 있다.
결혼율 저하와 사회적 불균형
부자 100명과 가난한 자 100명의 젊은이가 있을 때, 부자의 결혼율은 79%이고 가난한 사람의 결혼율은 7%에 불과하다. 조건이 안 되니 결혼을 피한다. 부모들은 자녀의 혼사 비용 때문에 걱정이 많다. 결혼하면 방이라도 구해줘야 하는데, 전세금, 월세 보증금 등이 필요하다. 가난한 사람들은 결혼을 피하고 부모도 피한다. 이들은 취직도 어렵다. 반면 부자들은 취업이 보장되어 있다. 대부분의 결혼은 부모의 상속 때문에 어쩔 수 없이 하는 경우가 많다. 가난한 사람들은 실업자 신세로 이력서를 내도 퇴짜를 맞는다. 여자들은 돈 많고 키 크고 잘생긴 남자를 선호한다. 돈이 많으면 키스도 잘할 것이라는 여유가 생긴다. 아빠와 딸의 관계가 좋지 않으면 딸이 남편에게 바가지를 긁는다는 것은 유전된다. 가난한 사람들은 결혼하기 어렵다. 이것이 바로 결혼 부익부 빈익빈 현상이다. 이 나라는 망국으로 가고 있다.
사교육의 폐해와 경제적 손실
교육이 한국 가정주부들의 시장으로 흘러 들어가야 할 돈의 50%를 빼앗아갔다. 엄마들이 빚을 지는 원인은 사교육 때문이며, 그 사교육은 쓸데없는 것이다.
정치인의 본질과 지도자의 비전
정치꾼은 다음 당선을 노리며 당에 줄을 잘 서고 국민에게는 표를 얻기 위해 사정하지만, 당선 후에는 사라진다. 정치인은 국민을 생각하는 사람이다. 당선보다 젊은이들의 미래, 국민의 꿈과 미래를 생각한다. 살신성인하는 정치인은 우리나라에 드물다. 나는 30년 전에 결혼하면 1억 원, 주택 자금 2억 원을 주겠다고 공약했다. 국민의 미래에 관심이 많았다. 대통령 후보들은 정책으로 국민 앞에 비전을 제시하고 심판을 받아야 한다. 상대방의 잘못을 들춰내 뒤집으려는 것은 사기꾼의 정치이다. 나는 국민 앞에 비전을 제시하고 국민이 평가해주면 된다. 내가 대통령 선거가 끝나고 조용히 쉬려고 해도 국민들이 찾아와 핸드폰을 고쳐달라고 할 것이다. 좋은 정책을 내놓고 비전을 제시하며 국회의원 100명을 당선시키면 세계의 대통령이 될 수 있다. 우리나라는 망국적 결혼이 심화되어 중산층과 서민의 결혼율은 떨어지고 부자들은 아무 문제 없이 결혼한다. 이는 있을 수 없는 정책이다. 정상적인 사회생활을 하고 열심히 살았는데도 아내가 빚을 내어 융자를 시키는 경우가 많다. 교육 때문에 부인이 돈을 빌리고 고생하는 경우가 허다하다. 생활이 불안하니 결혼하기 힘들다. 중산층, 서민의 결혼율은 떨어지고 상류층의 결혼율은 유지되는 것이 바람직한가?
진정한 지도자의 사명과 국가 혁명
내가 왜 나왔는지, 왜 섭리로서 관통하는 능력을 가지고 세상을 바꾸러 왔는지 알아야 한다. 공동 카톡방에 서로를 비방하는 글을 올리는 사람은 내가 대통령이 되면 모두 제거할 것이다. 내 옆에 얼씬도 못하게 할 것이다. 중요한 이야기이다. 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으면 대통령 후보인 나에게 직접 전화해야 한다. 서로를 흠집 내고 자기가 잘났다고 하는 사람을 좋게 볼 리 없다. 상대가 실수를 해도 내 잘못이라 생각하고 편안하게 대해야 한다. 앞으로 누가 투자를 권유해도 나에게 물어봐야 한다. 내 이름을 팔아도 믿으면 안 된다. 나에게 물어보지 않은 투자는 나중에 사고가 나도 책임지지 않는다. 우리는 한국 대통령이 되어 세계를 구하려 한다. 1년에 5억 명이 굶어 죽는데, 감정싸움이나 하다가 무너지면 안 된다.
정치인의 덕목과 대통령의 역할
나는 남을 헐뜯거나 그 자리에 올라가려 한 적이 없다. 30년간 대통령을 욕한 적도 없다. 우리나라 대통령 중에 나라를 망하게 하거나 도둑질하고 싶은 사람은 없다. 물러나도 국가에서 나오는 돈이 많다. 대통령은 돈에 관심이 없고 어떻게 하면 국민들이 잘 사는지에 미쳐 있는 사람이다. 언론이 잘못 호도할 때도 있지만, 대통령은 항상 애국자이다. 이명박, 박근혜 대통령 때는 물난리 때문에 나라가 망했다. 이명박은 4대강으로 물을 다스리려 했고, 박근혜는 진도 앞바다 물난리 때문에 어려움을 겪었다. 문재인 대통령 때는 촛불이 일어났고, 이제 불의 시대가 왔다. 물과 불의 시대가 지나면 새로운 지도자가 올 것이다.
시대의 변화와 새로운 지도자
나는 시대를 꿰뚫어 보고 있다. 물의 시대가 가고 불의 시대가 온다. 노아 시대의 물 심판과 소돔과 고모라의 불 심판처럼, 국가도 물 심판과 불 심판을 겪은 후에 지도자가 온다.
하늘의 사명과 한반도의 중요성
나는 순전한 메시아이며, 그 메시아 위에 있는 자가 한반도를 택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카톡에 불평불만을 많이 올리는 사람은 내가 대통령이 되면 가장 먼저 손볼 것이다. 꿈도 못 꿀 것이다. 나는 박정희 대통령보다 100배 무서운 사람이다. 박정희는 관통한 사람이 아니기 때문이다. 나는 섭리자이자 신인으로 와 있고, 그들은 공부해서 소통하는 사람들이다. 나는 여기 앉아서 5천만 국민의 가정 경제를 다 보고 있다. 앞으로 자녀 결혼 문제가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다 알고 있다. 25년 전에 결혼하면 나라가 망한다고 말한 것은 여러분 주머니 사정과 미래를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나는 천리안을 가진 자이며, 관통하는 자이지 소통하는 자가 아니다. 처음에는 이상한 사람으로 보이겠지만, 갈수록 이상한 사람이 아닐 것이다.
허경영 신드롬과 정치 개혁의 필요성
과거에는 공중부양 등으로 황당하게 보였지만, 최근에는 정확하고 정직한 지도자로 평가받고 있다. KBS에서도 나를 다루었다. KBS는 문재인 대통령 당선 확정 날, 나를 1시간 동안 다루었다. 이는 내가 보통이 아니고 모든 것을 꿰뚫어 보기 때문이다. 국회 앞 잔디밭에서 안철수와 이준석이 유세할 때, 모든 관심은 나에게 쏠렸다. 당시 나는 복권되지 않아 정치 활동이 제한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는 현 정치인들이 생산적이지 못하고 국민들이 실망하고 있기 때문이다. 국민들은 성과를 보여주지 못하는 정치에 지쳐 새로운 목소리를 원한다. 허경영은 현실 정치에 희망이 없다는 메시지를 던진다. 나는 권력이나 명예를 쫓는 것이 아니라, 매일 살아가는 사람들의 삶을 어떻게 바꿔야 할지 고민한다. 생활 정치를 하지 못하면 또 다른 한 사람의 해설로 전락할 수 있다. 허경영은 현실 정치에 강력한 메시지를 보낸다.
국가 혁명당의 목표와 정신 교육
KBS도 나를 주목하고 있다. 내년 국회의원 선거에서 국가혁명당은 각 지역에 후보를 내고 전국구 20석을 포함해 100명의 국회의원을 당선시킬 것이다. 일당, 이당, 삼당 안에 들어가야 한다. 100명의 국회의원이 되면 혁명은 성공한 것이다. 국회에서 입법 활동과 국민 배당금 활동을 할 것이다. 우리에게 붙은 사람들은 100명의 국회의원에 들어갈 것이고, 나머지 국회의원들은 정신 교육대로 갈 것이다.
국민 통합과 비방 금지
내년 국회의원 선거에서 100명을 당선시키려면 서로 싸우면 안 된다. 대한민국 국민은 싸우다가 망하는 나라이다. 서로 좋은 말만 주고받아야 한다. 사적인 이야기를 주고받으며 돈 문제 등으로 싸우는 것은 좋지 않다. 아무리 관통할 줄 모르는 사람이라도 소통을 통해 알 수 있다. 카톡에서 서로를 비방하는 글을 올리지 말고, 개인적인 문제는 개인적으로 만나서 이야기해야 한다. 나는 대통령이 되면 그런 내용을 다 볼 수 있고 용서하지 않을 것이다. 이미 내 리스트에 많은 사람이 올라와 있다. 오늘까지는 용서하지만, 오늘 이후에 비리를 보면 나에게 이야기하거나 본인에게 전화해야 한다. 카톡에 그런 글을 올리는 것은 내가 대통령이 되지 말라고 고사 지내는 것과 같다. 특히 돈 문제는 정직하게 두 사람이 해결해야 한다. 우리는 적은 숫자로 대한민국을 바꾸고 혁명하는 사람들이다. 유튜브는 전 세계인이 지켜보니 사적인 이야기는 하지 않을 것이다.
한국인의 잠재력과 노벨상
우리 민족은 세계 최고 민족이다. 유대인의 평균 IQ는 97이지만, 한국인의 평균 IQ는 106이다. 한국인은 IQ가 세계에서 가장 높지만, 노벨상은 유대인들이 다 가져간다. 우리는 머리 좋은 것을 가지고 남 탓만 하고 싸우다가 시간을 보낸다.
예수의 메시지: 화평이 아닌 검
마태복음 10장 34절에 “내가 세상에 화평을 주러 온 줄로 생각지 말라. 화평이 아니요 검을 주러 왔노라”고 기록되어 있다. 예수님 시절에도 독사의 새끼들이 많았다. 예수님은 원수를 사랑하라고 했지만, 독사의 자식들에게는 그렇게 말하지 않았다. 예수님은 화평이 아닌 검을 주러 왔다고 했다. 이 검은 세상의 모든 것을 자를 수 있는 능력이다. 검은 자격 있는 자의 손에 쥐어져야 한다. 어린아이에게 검을 쥐여주면 남을 해치거나 자신을 해칠 수 있다. 지금의 핸드폰이 바로 검과 같다. 사람들은 핸드폰으로 남을 흉보고 비난한다. 예수님의 말씀은 틀린 말이 아니다. 화평이 아닌 능력을 주러 왔다는 것이다. 그 능력은 바로 사랑이라는 칼이다. 그 칼을 움직일 수 있는 사람들에게 주겠다는 것이다. 화평은 선지자들이나 종교 지도자들이 할 일이고, 나는 그 화평 위에 칼을 들고 왔다. 나는 강력한 칼을 가지고 온 것이다. 수술을 하려면 칼이 필요하다. 예수는 혁명하러 온 사람이 아니라고 했지만, 칼을 주겠다고 했다. 칼은 부정한 것들을 잘라내야 하는 것이다. 내가 말하는 칼은 혁명이다. 여러분의 고통을 칼로 다 잘라버리고, 고통을 주는 자들도 칼로 다 잘라버릴 것이다.
국가 혁명당의 사명과 천명
국가 혁명당은 국가를 혁명한다. 혁명할 때 ‘명’은 목숨 명(命)자를 의미하며, 이는 칼을 말한다. 이 칼은 사명을 받은 자들이 잡아야 한다. 예수 시절에는 사명자들이 칼을 잡았다. 민족 중흥의 역사적 사명을 받았지만, 옆 사람과 싸움만 하고 있다. 돈 문제로 다투는 것은 쓸데없는 짓이다. 큰 것을 바라보고 민족 중흥의 역사적 사명을 가진 자들은 인간이지만, 나는 하늘의 사명을 받은 자들이다. 자질구레한 싸움은 하지 말고, 하늘이 주시는 사명, 그 칼을 정의롭게 큰 일에 사용해야 한다. 모기 잡는 데 큰 칼을 쓸 필요는 없다.
결혼율 증진과 국민 배당금
내가 일을 하는 데 여러분이 도움이 되어야 한다. 하늘이 주시는 사명, 그 칼을 잡을 자격이 있어야 한다. 그 칼을 들고 민족의 사명을 완수할 때, 100명의 국회의원을 가지고 대통령이 되어 나라를 바꿀 것이다. 국민 배당금을 골고루 주어 결혼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없도록 할 것이다. 대통령이 결혼율을 보고 장관들을 질책할 것이다. 결혼을 못 시키는 이유를 해결해 줄 것이다. 대한민국 결혼 추진 본부를 만들고 대통령이 위원장이 될 것이다. 결혼 지원이 필요한 사람에게는 지원을 해줄 것이다. 국민 배당금으로 결혼해서 생활할 수 있도록 해줄 것이다. 어머니, 아버지들의 혼사 걱정을 덜어줄 것이다. 민생과 관계없는 싸움만 하는 정치꾼들은 사라질 것이다.
교육 개혁과 수능 폐지
내가 대통령이 되면 역대 문교부 장관들은 정신 교육대에 보낼 것이다. 우리나라 교육을 망친 책임이 그들에게 있다. 대통령에게 똑바로 보고하여 교육 제도를 바꿔야 한다. 어린아이가 하루에 열 과목을 시험 보는 수능 고사는 말이 안 된다. 수능 시험을 폐지하고, 중학교 3년, 고등학교 3년 동안 자기 전공 과목 하나만 시험 치게 할 것이다. 영어를 잘하면 영어 시험만 치는 것이다. 나머지 과목들은 수능 점수에 반영되지 않는다. 그러면 시험의 90%가 없어질 것이다. 과목도 없어질 것이다. 학원들도 먹고 살아야 하니 전문 학원은 유지하되, 가정의 교육비 지출은 줄어들 것이다. 6년 동안 모의고사를 보며 영어만 시험 보고, 그 총합 점수로 랭킹을 매겨 서울대학교 영어 점수 랭킹에 들어가는 것이다. 단 한 번의 시험으로 어린아이의 운명을 좌우하는 것은 잘못된 것이다. 이런 교육 제도를 만든 자들은 사형감이다. 국가에서 낭비된 예산만 수십조 원이고, 국민들에게 뜯어간 돈만 수백조 원이다. 이는 국가를 망하게 하는 것이다. 경제를 살려야 한다. 특수한 방법을 가진 자가 여기 와 있다. 국가 혁명당의 명제를 명심해야 한다. 이 ‘명’은 천명을 담고 있다. 하늘의 천명이다. 여러분은 사명을 받았다.
글로벌 연방 정부와 인권 중심 헌법
국가 혁명당은 이 세상에서 하루에 5억 명이 굶어 죽는 현실을 해결할 것이다. 국가를 만들어 놓고 GDP를 따지는 것은 말이 안 된다. 전 세계는 글로벌로 통일되어야 한다. 각 국가는 각 주가 되고, 세계 연방 정부가 들어서야 한다. 전 국가 간의 세금으로 세계를 운영할 것이다. 잘 사는 나라들이 돈을 벌어 없는 나라의 생활비로 지출해야 한다. 공원 만드는 돈으로 굶는 사람들을 밥 먹이는 것이 먼저이다. 공원보다 사람 손이 닿지 않는 산골짜기가 더 낫다. 공원에 돈을 쏟아붓는 것은 잘못된 것이다. 가난한 나라들을 살려야 한다. 1년에 5억 명이 굶어 죽는데 골프장이 그렇게 많아서는 안 된다. 이제 기본 의식주는 국가가 책임져야 한다. 우리 헌법은 국가주의인데, 이는 잘못된 것이다. 독일이나 유럽의 잘 사는 나라들은 헌법이 인권을 중요시한다. 미국 헌법은 생명을 가장 중요하게 여긴다. 인간의 생명이 중요하지, 국가가 그렇게 중요하지 않다. 나는 헌법을 바꿀 때 인권을 첫 번째로 둘 것이다. 헌법 1조는 “대한민국은 국민의 나라이고, 국민들이 모두 중산층으로 의식주의 문제는 국가가 책임을 진다”가 될 것이다. 대한민국 국민은 중산층에서부터 시작한다. 300만 원이면 중산층이다. 대한민국 국민은 중산층에서부터 의식주의 기본 인권을 보장받는다. 헌법에 이렇게 넣어 놓으면 대한민국에 거지를 볼 수 없을 것이다. 거지가 있으면 서로 모시려 할 것이다. 요양원이나 양로원에 가는 부모님들도 모시려 할 것이다. 몸이 아파도 병원에 못 가는 이유가 이것이다. 지금 정치는 부모와 자식 사이를 이간질하고 있다. 한 사람이 장인, 장모, 부모님 네 명을 부양해야 하는데, 월급으로는 병원비도 감당하기 어렵다. 둘이 벌어도 힘들다. 젊은이들이 요양 병원비 때문에 힘들어하는 것은 위험한 발상이다. 이는 국가가 관여해야 할 때이다. 한국 경제를 망친 주범이 바로 이것이다. 두 번째는 국방비이다. 교육과 국방 제도를 개혁하지 않으면 문제가 생긴다. 남북 문제나 전 세계 흐름은 과도한 국방비 시대에서 벗어나고 있다. 우리는 국가주의에서 벗어나 인권주의로 가야 한다. 지나친 국가주의는 국수주의가 되어 전쟁으로 이어질 수 있다. 자기 민족만 최고라고 여기는 것은 위험하다. 이제는 국가주의보다 헌법을 인권 위주, 민생 위주로 바꿔야 한다.
비난하는 자의 업보와 천사의 역할
남을 많이 비난하는 사람은 죽으면 미꾸라지나 메기가 된다. 미꾸라지는 수염이 달린 물고기로, 전생에 관직에 있었거나 약한 사람을 때린 자들이다. 진흙 속에 살며 물살을 잘 타지 못한다. 갑질을 많이 한 사람은 죽으면 미꾸라지나 메기가 된다. 염소도 수염이 달려 있는데, 전생에 양반이었지만 목에 힘을 주다가 염소로 태어난다. 잘났다고 하던 사람들이 그렇게 태어난다. 사자, 호랑이도 수염이 있다. 시어머니가 며느리를 갈세우면 고양이로 태어난다. 남을 갈세우고 죽으면 수염 달린 동물로 태어나는 것이 사실이다. 목에 힘을 주는 것은 육신적인 동물이다. 미꾸라지는 용이 될 수 있다. 비가 많이 올 때 미꾸라지가 마당에 떨어지는 것은 용이 되기 위해 하늘로 올라가는 것이다. 미꾸라지가 용 된다는 말은 재주는 좋았지만 남을 무시했던 사람을 의미한다.
천사와 천령: 허경영의 능력
여러분은 가난과 싸우는 것을 당연하게 생각해서는 안 된다. 나는 천사를 몸에 20개 넣어준다. 내가 눈으로 쳐다보면 천사가 다 드러난다. 천사가 들어가면 부부싸움도 없어진다. 내가 있으니 싸우는 것은 어리석은 짓이다. 허경영을 부르면 백회가 열리고 천령이 들어온다. 천사는 나를 봐야만 들어갈 수 있다. 부부싸움을 하면 천사가 나간다. 행동을 조심해야 한다. 천사는 행동이 올바를 때만 붙어 있다. 암도 막아주고 면역력도 높여준다. 이런 사람은 지구상에서 처음 볼 것이다. 내가 불러 나오라고 하는 사람은 이미 몸에 이상이 있는 사람이다. 나는 얼굴 색깔을 보고 영으로 본다. 제주도에서 온 사람은 잘 익은 빵처럼 생겼다. 몸이 안 좋은 사람은 집안에 안 좋은 일이 있거나 전생의 업 때문에 싸움이 시작된다. 남의 여자를 많이 찾아본 사람도 있다. 나는 전립선도 고쳐주고 다리도 고쳐줄 수 있다. 천사가 들어가면 몸이 좋아진다. 누가 시비 걸면 천사가 나간다. 영혼은 천사이고, 천령은 여러분이 할 수 있는 것이다. 허경영을 부르면 천령이 열리고 하늘과 교신이 된다. 하늘에 무엇이든 부탁하면 합당할 때 들어준다.
질병 진단과 치유 능력
나는 유방암 초기 진단도 1년 전에 알 수 있다. 유방암 세포가 한 개만 생겨도 손이 떨어진다. 여자의 젖꼭지는 위치 파악을 위해 만들어진 것이다. 남자의 젖꼭지는 이정표이다. 갑상선, 중풍, 폐, 심장, 위장, 대장, 소장, 췌장, 비장 등 모든 장기에 천사가 들어간다. 나는 내가 만든 몸이라 내 맘대로 할 수 있다. 천사가 들어가면 몸이 좋아진다.
제주도의 역할과 한반도의 운명
제주도는 한반도가 위태로울 때 예비되어 있는 섬이다. 한반도가 적화되면 제주도 한라산 밑에 청와대가 들어설 것이다. 중국의 대만이 제주도 역할을 하여 장개석이 도망가 정부를 만들었다. 섬은 국제 분쟁 때문에 공격하기 어렵다. 제주도도 일본과 미국에게 민감한 지역이라 북한이 갈 수 없다. 내가 없으면 그렇게 될 것이지만, 내가 있기 때문에 괜찮다. 북미 회담을 하노이에서 하는 것은 한반도의 운명이 위험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트럼프와의 만남과 나의 능력
내가 트럼프와 만난 사진은 진짜이다. 백악관에서 나오는 사진에는 사인이 있다. 트럼프와 나는 넥타이 색깔, 키, 엄지척 포즈까지 똑같다. 트럼프는 게르만족이라 덩치가 크지만, 나는 키가 같다. 트럼프는 웃을 때 이빨이 다 보이지만, 나는 직선으로 서 있다. 이 사진은 진짜이며, 백악관 사진 전문가가 3번 찍어 한 장을 뽑은 것이다.
백회 개방과 우주 교신
천령은 허경영을 부르면 들어온다. 허경영을 부르면 백회가 열리고 우주와 파이프가 연결된다. 핸드폰처럼 우주 와이파이가 연결되는 것이다. 하늘에 하고 싶은 말이 있을 때 백회를 열어야 한다. 백회를 손으로 막으면 교신이 안 된다. 다른 이름으로는 백회가 열리지 않는다. 예수나 부처의 이름으로는 백회가 열리지 않는다. 허경영을 부르지 않으면 백회는 닫힌다. 내가 여기 있으니 여러분 머리 위에 파이프가 올라가 있다. 내 눈에는 백회가 열린 것이 다 보인다. 내 강의를 듣는 여자들은 머리에 빨대가 꽂혀 있고 무지개 색깔의 빛이 하늘로 올라간다. 허경영을 부르지 않는 사람은 파이프가 끊어져 있다.
종교적 상징의 기원과 허경영의 역할
교회에서 기도할 때 “아멘”이라고 하는 것은 불교의 아미타불과 관련이 있다. 아미타불의 ‘아미’는 인도에서 서방정토를 의미하며, 서방정토는 이집트이다. 이집트 신의 이름이 아몬 신이다. 아몬 신은 유대인들이 풍요를 위해 불렀던 신이다. 기독교에서 “아멘”을 쓰는 것은 이 아몬 신을 숭배하는 것이다. 불교에서도 “남아미타불”이라고 하는데, 이는 아몬을 통해 부처가 되겠다는 의미이다. 나는 이 아멘 신이 우상이라고 생각한다. 신령이 하늘에서 왔는데 우상을 부르면 백회가 열리지 않는다. 아멘을 불러도 힘이 없고 백회가 열리지 않는다. 오직 허경영을 불러야 백회가 열리고 우주와 연결된다. 기도할 때 먼저 허경영을 부르면 백회가 열리고, 그 다음에 원하는 종교의 기도를 하면 모든 소원이 하늘로 올라간다. 마지막에 다시 허경영을 부르면 모든 것이 올라간다.
천사 유무 진단과 건강 상태
나는 천사가 몇 개 들었는지 진단할 수 있다. 왼손으로 유방암을 진단할 수 있다. 의사들이 알기 1년 전에 이미 알 수 있다. 유방암 세포가 한 개만 생겨도 손이 떨어진다. 이 사람은 갑상선이 안 좋고 천사가 없다. 누군가와 다툰 것이다. 머리도 중풍이 와 있고 갑상선도 나쁘다. 몸이 안 좋아서 나를 찾아온 것이다. 폐, 심장도 안 좋다. 이 사람은 심장마비, 뇌졸중, 중풍이 올 수 있는 몸이다. 하지만 나에게 왔으니 천사를 넣어줄 것이다. 지금 이 세상에 천사가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다 막혀 있다. 코, 귀, 청신경, 잇몸, 갑상선, 간 등 모든 장기에 천사가 들어가고 있다. 심장, 위장, 대장, 소장, 췌장, 비장에도 다 들어간다. 나는 내가 만든 몸이라 내 맘대로 할 수 있다. 이제 천사가 다 들어갔으니 몸이 좋아질 것이다. 누가 시비 걸면 천사가 나간다. 천사는 행동이 올바를 때만 붙어 있다.
허경영 강연의 서막: 운명과 예비된 장소
이 강연은 유튜브를 통해 전 세계 시청자들에게 전달된다. 수많은 사람들이 이 영상을 시청하고 있으므로, 이웃에게 피해를 주지 않고 강연을 진행해야 한다. 영상으로 송출되는 강연의 중요성을 인지하고, 깊이 있는 사고를 통해 강연 내용을 이해해야 한다. 지난주 강연은 많은 호응을 얻었으며, 이번 강연 또한 중요한 내용을 담고 있다. 강연 장소는 허경영이 오기 전까지 비어 있었으며, 허경영을 위해 예비된 장소였다. 이는 마치 전두환 대통령이 아웅산 테러에서 살아남은 것처럼, 진짜는 나중에 등장한다는 원리를 보여준다. 허경영은 이 장소가 지구가 만들어지기 5~6천만 년 전부터 자신을 위해 예비되었다고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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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령 비유와 정치 현실 비판: 진정한 지도자의 출현
이도령이 거지처럼 나타나 춘향이를 구하고 변사또의 압정을 끝낸 것처럼, 나중에 등장하는 사람이 세상을 바꾼다. 현재 한국 정치판은 서로 비난하고 싸우는 모습으로, 국민들은 이러한 싸움에 지쳐 있다. 다음 정권 또한 이전 정권의 적폐를 청산하겠다며 싸움을 반복할 것이다. 이러한 싸움은 국가 발전에 도움이 되지 않으며, 국민들은 계속해서 고통받을 것이다. 이 싸움을 멈출 진정한 지도자가 필요하다. 허경영은 자신은 누구를 죽이거나 비난하지 않고, 모두를 살리는 길을 제시한다. -
국가혁명당의 비전과 상징: 경천애인 사상
허경영은 국가혁명당을 창당하여 국가를 혁명하고자 한다. 국가혁명당의 로고는 허경영의 ‘ㅎ’과 기와집의 용마루, 그리고 손을 펴서 만세하는 형상을 결합한 것이다. 이는 하늘을 공경하고 사람을 사랑하는 경천애인(敬天愛人) 사상을 담고 있다. 또한, 이 로고는 미래 한민족이 세계를 끌어안고 통일한다는 의미를 내포한다. 로고의 다섯 획은 오대양을 상징하며, 오대양 안에 육대주가 포함되어 있음을 의미한다. -
물의 신비와 약자의 강함: 다이아몬드와 바이러스
오대양의 물은 임금의 머리에 뿌려 왕을 세우는 정관 행사에 사용되었다. 물은 다이아몬드를 자를 수 있는 유일한 물질이며, 이는 가장 부드러운 것이 가장 강한 것을 이긴다는 역설을 보여준다. 인간의 몸 또한 물로 이루어져 있으며, 눈에 보이지 않는 바이러스가 인간을 죽일 수 있듯이, 가장 약한 것이 가장 강한 것을 지배한다. 현재 정치인들은 허경영을 바이러스 정도로 보지만, 허경영은 그들에게 밥과 같은 존재이다. -
국가혁명당의 정책: 국민 배당금과 복지
국가혁명당이 집권하면 중앙일보, 동아일보, 조선일보 등 주요 언론에 광고를 게재하고 33가지 공약을 발표할 것이다. 이를 통해 100만 명 이상의 당원이 가입하고, 젊은이들이 대거 유입될 것이다. 국가혁명당은 국민 혁명당과 달리, 국민이 정권을 뒤엎는 것이 아니라 합법적으로 대통령이 되어 국가를 혁명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헌법 1조를 ‘모든 국민이 중산층이며, 모든 국민의 의식주는 국가가 책임진다’로 개정할 것이다.
국민 배당금으로 1인당 150만 원을 지급하여 요양병원에 가지 않고도 집에서 편안하게 여생을 보낼 수 있도록 한다. 결혼하는 사람에게는 1억 원의 주택 자금을 무이자로 융자해주고, 출산 시에는 5천만 원을 지급하며 평생 동안 자녀에게 1억 5천만 원의 혜택을 제공한다. 생일에는 모든 국민에게 10만 원 상당의 선물과 대통령의 축하 카드를 보낸다. 이는 대통령이 국민의 관혼상제를 직접 챙기는 것을 의미한다.
- 신수(腎水)와 자시(子時)의 중요성: 건강과 후손
옛 어른들이 ‘신수 훤하다’고 말하는 것은 신장(콩팥)의 기운이 왕성하여 정력이 좋다는 의미이다. 신장이 원활하게 활동하면 얼굴이 훤해 보이고, 신장이 나쁘면 얼굴이 어두워진다. 남자가 신수가 훤할 때 합방하면 아들을 낳을 확률이 높고, 여자가 신수가 훤할 때 합방하면 딸을 낳을 확률이 높다. 옛날에는 이러한 원리를 이용하여 자녀의 성별을 조절하기도 했다.
하루의 시작은 밤 11시부터 새벽 1시까지의 자시(子時)이다. 이 시간에 잠을 자야 뇌에서 내수(內水)가 나와 피를 맑게 하고 정액을 생성한다. 자시에 잠을 자지 않으면 정액이 제대로 생성되지 않아 건강에 문제가 생기고, 후손에게도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옛 어른들은 자시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이 시간에 잠을 자는 것을 ‘자자(子子)’라고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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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물과 능력의 올바른 사용: 남을 위한 삶
높은 지식과 많은 재물, 그리고 뛰어난 능력은 자신만을 위해 사용하라고 주어진 것이 아니다. 그것은 남을 위해 사용해야 한다. 낮은 사람은 자신을 위해 사용하고, 조금 높은 사람은 이웃을 위해 사용하며, 더 높은 사람은 국가를 위해, 가장 높은 사람은 세계를 위해 사용한다. 현재 정치인들은 자신들의 권력과 이익만을 추구하며 국민을 위해 사용하지 않는다. 허경영은 이러한 잘못된 사회를 바로잡고자 한다. -
기적과 예언: 허경영의 권능
허경영은 병을 고치고 미래를 예언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성경에 나오는 예수의 병 고치는 방법과 달리, 허경영은 영적인 힘으로 병을 고친다. 그는 40년 된 장님의 눈을 뜨게 했으며, 이는 지구가 생긴 이래 처음 있는 일이라고 말한다. 또한, 허경영은 삼성 이건희 회장의 쓰러짐, 이재용 부회장의 구속,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 등 수많은 사건을 정확하게 예언했다. 그의 예언은 100% 적중했으며, 이는 그가 하늘에서 온 존재임을 증명한다. -
언어도단과 해인 시대: 기록의 중요성
현재는 언어도단(言語道斷)의 시대이자 해인(海印) 시대이다. 언어도단은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시대, 해인 시대는 바다처럼 많은 도장이 찍히는 시대, 즉 기록이 중요해지는 시대를 의미한다. 유튜브를 통해 허경영의 강연이 전 세계에 기록되고 있으며, 이는 천 년 후에도 그가 하늘에서 왔음을 증명하는 자료가 될 것이다. 한국 사회는 서양의 경제 성장을 15년 만에 따라잡았지만, 도덕성은 10배 빠르게 타락했다. 이러한 시대에 허경영은 진정한 지도자로서 세상을 바로잡고자 한다. -
국가혁명당의 국회의원: 무보수와 특권 포기
국가혁명당의 국회의원들은 월급을 받지 않고 모든 특권을 포기할 것이다. 이는 국회의원들이 국민의 세금을 낭비하고 자신들의 이익만을 추구하는 현재의 정치 행태를 비판하는 것이다. 국가혁명당 국회의원들은 무보수로 일하며, 보좌관 또한 무료로 봉사할 것이다. 이는 국민을 위한 진정한 봉사를 실천하고, 지역 감정을 없애며, 국가를 혁명하겠다는 허경영의 의지를 보여준다.
교육 시스템의 경제적 폐해와 사회적 영향
교육이 한국 경제를 망쳤다. 교육이 한국 경제를 망쳤는데, 실제로는 종교 단체, 교육 기관 등이 국가 경제를 망치는 주범이다. 돈이 절, 교회, 학원으로 들어가고 해외로 빠져나간다. 신이 보는 세계는 사람들을 살리는 방법이다. 모든 종교와 교육은 혁명을 일으켜야 한다. 돈이 돌지 않고 비자금이 되어 외부로 나오지 못한다. 고리대금업과 지하 경제로 돈이 흘러들어간다. 이것이 종교 조직, 정치 조직, 교육 조직의 문제이다. 한 사람이 서울대에 갈 수 있다고 천 명을 가르치면, 그 돈은 엄청나다. 천 명이면 천억 원이다. 젊은 교사 한 사람이 받는 돈이 어디로 가겠는가? 수입으로 신고하지 않는 경우가 허다하다. 강남의 교육은 대한민국을 망쳤고 경제를 망쳤다. 일반 가정주부들은 과외를 시키기 위해 생활비의 절반을 쏟아붓고 빚을 지거나 집을 담보로 대출을 받는다. 심지어 집을 팔아 과외를 시키는 사람도 많다.
관통과 소통: 진정한 지도자의 역할
나는 모든 것을 꿰뚫어 본다. 소통은 대화나 책을 통해 이루어지지만, 관통은 모든 것을 저절로 아는 것이다. 말하지 않아도 황사의 원인과 경로를 꿰뚫어 본다. 비행기를 타고 찾아다닐 필요 없이, 앉아서 천리 만리를 꿰뚫어 보는 자가 왔다. 집집마다 생활고가 어떤지 다 꿰뚫어 보고 있다. 여론조사에 의존하는 지도자 시대는 지났다. 하늘에서 온 지도자는 모든 것을 꿰뚫어 본다. 진리란 통계와 같은 것이다. 통계를 가지고 소통하는 시대는 맨날 부익부 빈익빈만 만든다.
종교 단체의 경제적 문제와 사회적 책임
진리를 앞세운 종교 단체들이 돈을 지하로 빼돌려 경제 활동에 악영향을 미친다. 나라가 망할 정도로 돈을 쏟아붓는다. 학원에 퍼부은 돈이 정상적으로 돌아갈 것 같은가?
지도자의 통찰력과 사회 문제 해결
나는 섭리로서 모든 것을 꿰뚫어 보니 모르는 분야가 없다. 지금 부익부 빈익빈 때문에 나라가 망해가고 있다.
결혼율 저하와 사회적 불균형
부자 100명과 가난한 자 100명의 젊은이가 있을 때, 부자의 결혼율은 79%이고 가난한 사람의 결혼율은 7%에 불과하다. 조건이 안 되니 결혼을 피한다. 부모들은 자녀의 혼사 비용 때문에 걱정이 많다. 결혼하면 방이라도 구해줘야 하는데, 전세금, 월세 보증금 등이 필요하다. 가난한 사람들은 결혼을 피하고 부모도 피한다. 이들은 취직도 어렵다. 반면 부자들은 취업이 보장되어 있다. 대부분의 결혼은 부모의 상속 때문에 어쩔 수 없이 하는 경우가 많다. 가난한 사람들은 실업자 신세로 이력서를 내도 퇴짜를 맞는다. 여자들은 돈 많고 키 크고 잘생긴 남자를 선호한다. 돈이 많으면 키스도 잘할 것이라는 여유가 생긴다. 아빠와 딸의 관계가 좋지 않으면 딸이 남편에게 바가지를 긁는다는 것은 유전된다. 가난한 사람들은 결혼하기 어렵다. 이것이 바로 결혼 부익부 빈익빈 현상이다. 이 나라는 망국으로 가고 있다.
사교육의 폐해와 경제적 손실
교육이 한국 가정주부들의 시장으로 흘러 들어가야 할 돈의 50%를 빼앗아갔다. 엄마들이 빚을 지는 원인은 사교육 때문이며, 그 사교육은 쓸데없는 것이다.
정치인의 본질과 지도자의 비전
정치꾼은 다음 당선을 노리며 당에 줄을 잘 서고 국민에게는 표를 얻기 위해 사정하지만, 당선 후에는 사라진다. 정치인은 국민을 생각하는 사람이다. 당선보다 젊은이들의 미래, 국민의 꿈과 미래를 생각한다. 살신성인하는 정치인은 우리나라에 드물다. 나는 30년 전에 결혼하면 1억 원, 주택 자금 2억 원을 주겠다고 공약했다. 국민의 미래에 관심이 많았다. 대통령 후보들은 정책으로 국민 앞에 비전을 제시하고 심판을 받아야 한다. 상대방의 잘못을 들춰내 뒤집으려는 것은 사기꾼의 정치이다. 나는 국민 앞에 비전을 제시하고 국민이 평가해주면 된다. 내가 대통령 선거가 끝나고 조용히 쉬려고 해도 국민들이 찾아와 핸드폰을 고쳐달라고 할 것이다. 좋은 정책을 내놓고 비전을 제시하며 국회의원 100명을 당선시키면 세계의 대통령이 될 수 있다. 우리나라는 망국적 결혼이 심화되어 중산층과 서민의 결혼율은 떨어지고 부자들은 아무 문제 없이 결혼한다. 이는 있을 수 없는 정책이다. 정상적인 사회생활을 하고 열심히 살았는데도 아내가 빚을 내어 융자를 시키는 경우가 많다. 교육 때문에 부인이 돈을 빌리고 고생하는 경우가 허다하다. 생활이 불안하니 결혼하기 힘들다. 중산층, 서민의 결혼율은 떨어지고 상류층의 결혼율은 유지되는 것이 바람직한가?
진정한 지도자의 사명과 국가 혁명
내가 왜 나왔는지, 왜 섭리로서 관통하는 능력을 가지고 세상을 바꾸러 왔는지 알아야 한다. 공동 카톡방에 서로를 비방하는 글을 올리는 사람은 내가 대통령이 되면 모두 제거할 것이다. 내 옆에 얼씬도 못하게 할 것이다. 중요한 이야기이다. 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으면 대통령 후보인 나에게 직접 전화해야 한다. 서로를 흠집 내고 자기가 잘났다고 하는 사람을 좋게 볼 리 없다. 상대가 실수를 해도 내 잘못이라 생각하고 편안하게 대해야 한다. 앞으로 누가 투자를 권유해도 나에게 물어봐야 한다. 내 이름을 팔아도 믿으면 안 된다. 나에게 물어보지 않은 투자는 나중에 사고가 나도 책임지지 않는다. 우리는 한국 대통령이 되어 세계를 구하려 한다. 1년에 5억 명이 굶어 죽는데, 감정싸움이나 하다가 무너지면 안 된다.
정치인의 덕목과 대통령의 역할
나는 남을 헐뜯거나 그 자리에 올라가려 한 적이 없다. 30년간 대통령을 욕한 적도 없다. 우리나라 대통령 중에 나라를 망하게 하거나 도둑질하고 싶은 사람은 없다. 물러나도 국가에서 나오는 돈이 많다. 대통령은 돈에 관심이 없고 어떻게 하면 국민들이 잘 사는지에 미쳐 있는 사람이다. 언론이 잘못 호도할 때도 있지만, 대통령은 항상 애국자이다. 이명박, 박근혜 대통령 때는 물난리 때문에 나라가 망했다. 이명박은 4대강으로 물을 다스리려 했고, 박근혜는 진도 앞바다 물난리 때문에 어려움을 겪었다. 문재인 대통령 때는 촛불이 일어났고, 이제 불의 시대가 왔다. 물과 불의 시대가 지나면 새로운 지도자가 올 것이다.
시대의 변화와 새로운 지도자
나는 시대를 꿰뚫어 보고 있다. 물의 시대가 가고 불의 시대가 온다. 노아 시대의 물 심판과 소돔과 고모라의 불 심판처럼, 국가도 물 심판과 불 심판을 겪은 후에 지도자가 온다.
하늘의 사명과 한반도의 중요성
나는 순전한 메시아이며, 그 메시아 위에 있는 자가 한반도를 택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카톡에 불평불만을 많이 올리는 사람은 내가 대통령이 되면 가장 먼저 손볼 것이다. 꿈도 못 꿀 것이다. 나는 박정희 대통령보다 100배 무서운 사람이다. 박정희는 관통한 사람이 아니기 때문이다. 나는 섭리자이자 신인으로 와 있고, 그들은 공부해서 소통하는 사람들이다. 나는 여기 앉아서 5천만 국민의 가정 경제를 다 보고 있다. 앞으로 자녀 결혼 문제가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다 알고 있다. 25년 전에 결혼하면 나라가 망한다고 말한 것은 여러분 주머니 사정과 미래를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나는 천리안을 가진 자이며, 관통하는 자이지 소통하는 자가 아니다. 처음에는 이상한 사람으로 보이겠지만, 갈수록 이상한 사람이 아닐 것이다.
허경영 신드롬과 정치 개혁의 필요성
과거에는 공중부양 등으로 황당하게 보였지만, 최근에는 정확하고 정직한 지도자로 평가받고 있다. KBS에서도 나를 다루었다. KBS는 문재인 대통령 당선 확정 날, 나를 1시간 동안 다루었다. 이는 내가 보통이 아니고 모든 것을 꿰뚫어 보기 때문이다. 국회 앞 잔디밭에서 안철수와 이준석이 유세할 때, 모든 관심은 나에게 쏠렸다. 당시 나는 복권되지 않아 정치 활동이 제한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는 현 정치인들이 생산적이지 못하고 국민들이 실망하고 있기 때문이다. 국민들은 성과를 보여주지 못하는 정치에 지쳐 새로운 목소리를 원한다. 허경영은 현실 정치에 희망이 없다는 메시지를 던진다. 나는 권력이나 명예를 쫓는 것이 아니라, 매일 살아가는 사람들의 삶을 어떻게 바꿔야 할지 고민한다. 생활 정치를 하지 못하면 또 다른 한 사람의 해설로 전락할 수 있다. 허경영은 현실 정치에 강력한 메시지를 보낸다.
국가 혁명당의 목표와 정신 교육
KBS도 나를 주목하고 있다. 내년 국회의원 선거에서 국가혁명당은 각 지역에 후보를 내고 전국구 20석을 포함해 100명의 국회의원을 당선시킬 것이다. 일당, 이당, 삼당 안에 들어가야 한다. 100명의 국회의원이 되면 혁명은 성공한 것이다. 국회에서 입법 활동과 국민 배당금 활동을 할 것이다. 우리에게 붙은 사람들은 100명의 국회의원에 들어갈 것이고, 나머지 국회의원들은 정신 교육대로 갈 것이다.
국민 통합과 비방 금지
내년 국회의원 선거에서 100명을 당선시키려면 서로 싸우면 안 된다. 대한민국 국민은 싸우다가 망하는 나라이다. 서로 좋은 말만 주고받아야 한다. 사적인 이야기를 주고받으며 돈 문제 등으로 싸우는 것은 좋지 않다. 아무리 관통할 줄 모르는 사람이라도 소통을 통해 알 수 있다. 카톡에서 서로를 비방하는 글을 올리지 말고, 개인적인 문제는 개인적으로 만나서 이야기해야 한다. 나는 대통령이 되면 그런 내용을 다 볼 수 있고 용서하지 않을 것이다. 이미 내 리스트에 많은 사람이 올라와 있다. 오늘까지는 용서하지만, 오늘 이후에 비리를 보면 나에게 이야기하거나 본인에게 전화해야 한다. 카톡에 그런 글을 올리는 것은 내가 대통령이 되지 말라고 고사 지내는 것과 같다. 특히 돈 문제는 정직하게 두 사람이 해결해야 한다. 우리는 적은 숫자로 대한민국을 바꾸고 혁명하는 사람들이다. 유튜브는 전 세계인이 지켜보니 사적인 이야기는 하지 않을 것이다.
한국인의 잠재력과 노벨상
우리 민족은 세계 최고 민족이다. 유대인의 평균 IQ는 97이지만, 한국인의 평균 IQ는 106이다. 한국인은 IQ가 세계에서 가장 높지만, 노벨상은 유대인들이 다 가져간다. 우리는 머리 좋은 것을 가지고 남 탓만 하고 싸우다가 시간을 보낸다.
예수의 메시지: 화평이 아닌 검
마태복음 10장 34절에 “내가 세상에 화평을 주러 온 줄로 생각지 말라. 화평이 아니요 검을 주러 왔노라”고 기록되어 있다. 예수님 시절에도 독사의 새끼들이 많았다. 예수님은 원수를 사랑하라고 했지만, 독사의 자식들에게는 그렇게 말하지 않았다. 예수님은 화평이 아닌 검을 주러 왔다고 했다. 이 검은 세상의 모든 것을 자를 수 있는 능력이다. 검은 자격 있는 자의 손에 쥐어져야 한다. 어린아이에게 검을 쥐여주면 남을 해치거나 자신을 해칠 수 있다. 지금의 핸드폰이 바로 검과 같다. 사람들은 핸드폰으로 남을 흉보고 비난한다. 예수님의 말씀은 틀린 말이 아니다. 화평이 아닌 능력을 주러 왔다는 것이다. 그 능력은 바로 사랑이라는 칼이다. 그 칼을 움직일 수 있는 사람들에게 주겠다는 것이다. 화평은 선지자들이나 종교 지도자들이 할 일이고, 나는 그 화평 위에 칼을 들고 왔다. 나는 강력한 칼을 가지고 온 것이다. 수술을 하려면 칼이 필요하다. 예수는 혁명하러 온 사람이 아니라고 했지만, 칼을 주겠다고 했다. 칼은 부정한 것들을 잘라내야 하는 것이다. 내가 말하는 칼은 혁명이다. 여러분의 고통을 칼로 다 잘라버리고, 고통을 주는 자들도 칼로 다 잘라버릴 것이다.
국가 혁명당의 사명과 천명
국가 혁명당은 국가를 혁명한다. 혁명할 때 ‘명’은 목숨 명(命)자를 의미하며, 이는 칼을 말한다. 이 칼은 사명을 받은 자들이 잡아야 한다. 예수 시절에는 사명자들이 칼을 잡았다. 민족 중흥의 역사적 사명을 받았지만, 옆 사람과 싸움만 하고 있다. 돈 문제로 다투는 것은 쓸데없는 짓이다. 큰 것을 바라보고 민족 중흥의 역사적 사명을 가진 자들은 인간이지만, 나는 하늘의 사명을 받은 자들이다. 자질구레한 싸움은 하지 말고, 하늘이 주시는 사명, 그 칼을 정의롭게 큰 일에 사용해야 한다. 모기 잡는 데 큰 칼을 쓸 필요는 없다.
결혼율 증진과 국민 배당금
내가 일을 하는 데 여러분이 도움이 되어야 한다. 하늘이 주시는 사명, 그 칼을 잡을 자격이 있어야 한다. 그 칼을 들고 민족의 사명을 완수할 때, 100명의 국회의원을 가지고 대통령이 되어 나라를 바꿀 것이다. 국민 배당금을 골고루 주어 결혼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없도록 할 것이다. 대통령이 결혼율을 보고 장관들을 질책할 것이다. 결혼을 못 시키는 이유를 해결해 줄 것이다. 대한민국 결혼 추진 본부를 만들고 대통령이 위원장이 될 것이다. 결혼 지원이 필요한 사람에게는 지원을 해줄 것이다. 국민 배당금으로 결혼해서 생활할 수 있도록 해줄 것이다. 어머니, 아버지들의 혼사 걱정을 덜어줄 것이다. 민생과 관계없는 싸움만 하는 정치꾼들은 사라질 것이다.
교육 개혁과 수능 폐지
내가 대통령이 되면 역대 문교부 장관들은 정신 교육대에 보낼 것이다. 우리나라 교육을 망친 책임이 그들에게 있다. 대통령에게 똑바로 보고하여 교육 제도를 바꿔야 한다. 어린아이가 하루에 열 과목을 시험 보는 수능 고사는 말이 안 된다. 수능 시험을 폐지하고, 중학교 3년, 고등학교 3년 동안 자기 전공 과목 하나만 시험 치게 할 것이다. 영어를 잘하면 영어 시험만 치는 것이다. 나머지 과목들은 수능 점수에 반영되지 않는다. 그러면 시험의 90%가 없어질 것이다. 과목도 없어질 것이다. 학원들도 먹고 살아야 하니 전문 학원은 유지하되, 가정의 교육비 지출은 줄어들 것이다. 6년 동안 모의고사를 보며 영어만 시험 보고, 그 총합 점수로 랭킹을 매겨 서울대학교 영어 점수 랭킹에 들어가는 것이다. 단 한 번의 시험으로 어린아이의 운명을 좌우하는 것은 잘못된 것이다. 이런 교육 제도를 만든 자들은 사형감이다. 국가에서 낭비된 예산만 수십조 원이고, 국민들에게 뜯어간 돈만 수백조 원이다. 이는 국가를 망하게 하는 것이다. 경제를 살려야 한다. 특수한 방법을 가진 자가 여기 와 있다. 국가 혁명당의 명제를 명심해야 한다. 이 ‘명’은 천명을 담고 있다. 하늘의 천명이다. 여러분은 사명을 받았다.
글로벌 연방 정부와 인권 중심 헌법
국가 혁명당은 이 세상에서 하루에 5억 명이 굶어 죽는 현실을 해결할 것이다. 국가를 만들어 놓고 GDP를 따지는 것은 말이 안 된다. 전 세계는 글로벌로 통일되어야 한다. 각 국가는 각 주가 되고, 세계 연방 정부가 들어서야 한다. 전 국가 간의 세금으로 세계를 운영할 것이다. 잘 사는 나라들이 돈을 벌어 없는 나라의 생활비로 지출해야 한다. 공원 만드는 돈으로 굶는 사람들을 밥 먹이는 것이 먼저이다. 공원보다 사람 손이 닿지 않는 산골짜기가 더 낫다. 공원에 돈을 쏟아붓는 것은 잘못된 것이다. 가난한 나라들을 살려야 한다. 1년에 5억 명이 굶어 죽는데 골프장이 그렇게 많아서는 안 된다. 이제 기본 의식주는 국가가 책임져야 한다. 우리 헌법은 국가주의인데, 이는 잘못된 것이다. 독일이나 유럽의 잘 사는 나라들은 헌법이 인권을 중요시한다. 미국 헌법은 생명을 가장 중요하게 여긴다. 인간의 생명이 중요하지, 국가가 그렇게 중요하지 않다. 나는 헌법을 바꿀 때 인권을 첫 번째로 둘 것이다. 헌법 1조는 “대한민국은 국민의 나라이고, 국민들이 모두 중산층으로 의식주의 문제는 국가가 책임을 진다”가 될 것이다. 대한민국 국민은 중산층에서부터 시작한다. 300만 원이면 중산층이다. 대한민국 국민은 중산층에서부터 의식주의 기본 인권을 보장받는다. 헌법에 이렇게 넣어 놓으면 대한민국에 거지를 볼 수 없을 것이다. 거지가 있으면 서로 모시려 할 것이다. 요양원이나 양로원에 가는 부모님들도 모시려 할 것이다. 몸이 아파도 병원에 못 가는 이유가 이것이다. 지금 정치는 부모와 자식 사이를 이간질하고 있다. 한 사람이 장인, 장모, 부모님 네 명을 부양해야 하는데, 월급으로는 병원비도 감당하기 어렵다. 둘이 벌어도 힘들다. 젊은이들이 요양 병원비 때문에 힘들어하는 것은 위험한 발상이다. 이는 국가가 관여해야 할 때이다. 한국 경제를 망친 주범이 바로 이것이다. 두 번째는 국방비이다. 교육과 국방 제도를 개혁하지 않으면 문제가 생긴다. 남북 문제나 전 세계 흐름은 과도한 국방비 시대에서 벗어나고 있다. 우리는 국가주의에서 벗어나 인권주의로 가야 한다. 지나친 국가주의는 국수주의가 되어 전쟁으로 이어질 수 있다. 자기 민족만 최고라고 여기는 것은 위험하다. 이제는 국가주의보다 헌법을 인권 위주, 민생 위주로 바꿔야 한다.
비난하는 자의 업보와 천사의 역할
남을 많이 비난하는 사람은 죽으면 미꾸라지나 메기가 된다. 미꾸라지는 수염이 달린 물고기로, 전생에 관직에 있었거나 약한 사람을 때린 자들이다. 진흙 속에 살며 물살을 잘 타지 못한다. 갑질을 많이 한 사람은 죽으면 미꾸라지나 메기가 된다. 염소도 수염이 달려 있는데, 전생에 양반이었지만 목에 힘을 주다가 염소로 태어난다. 잘났다고 하던 사람들이 그렇게 태어난다. 사자, 호랑이도 수염이 있다. 시어머니가 며느리를 갈세우면 고양이로 태어난다. 남을 갈세우고 죽으면 수염 달린 동물로 태어나는 것이 사실이다. 목에 힘을 주는 것은 육신적인 동물이다. 미꾸라지는 용이 될 수 있다. 비가 많이 올 때 미꾸라지가 마당에 떨어지는 것은 용이 되기 위해 하늘로 올라가는 것이다. 미꾸라지가 용 된다는 말은 재주는 좋았지만 남을 무시했던 사람을 의미한다.
천사와 천령: 허경영의 능력
여러분은 가난과 싸우는 것을 당연하게 생각해서는 안 된다. 나는 천사를 몸에 20개 넣어준다. 내가 눈으로 쳐다보면 천사가 다 드러난다. 천사가 들어가면 부부싸움도 없어진다. 내가 있으니 싸우는 것은 어리석은 짓이다. 허경영을 부르면 백회가 열리고 천령이 들어온다. 천사는 나를 봐야만 들어갈 수 있다. 부부싸움을 하면 천사가 나간다. 행동을 조심해야 한다. 천사는 행동이 올바를 때만 붙어 있다. 암도 막아주고 면역력도 높여준다. 이런 사람은 지구상에서 처음 볼 것이다. 내가 불러 나오라고 하는 사람은 이미 몸에 이상이 있는 사람이다. 나는 얼굴 색깔을 보고 영으로 본다. 제주도에서 온 사람은 잘 익은 빵처럼 생겼다. 몸이 안 좋은 사람은 집안에 안 좋은 일이 있거나 전생의 업 때문에 싸움이 시작된다. 남의 여자를 많이 찾아본 사람도 있다. 나는 전립선도 고쳐주고 다리도 고쳐줄 수 있다. 천사가 들어가면 몸이 좋아진다. 누가 시비 걸면 천사가 나간다. 영혼은 천사이고, 천령은 여러분이 할 수 있는 것이다. 허경영을 부르면 천령이 열리고 하늘과 교신이 된다. 하늘에 무엇이든 부탁하면 합당할 때 들어준다.
질병 진단과 치유 능력
나는 유방암 초기 진단도 1년 전에 알 수 있다. 유방암 세포가 한 개만 생겨도 손이 떨어진다. 여자의 젖꼭지는 위치 파악을 위해 만들어진 것이다. 남자의 젖꼭지는 이정표이다. 갑상선, 중풍, 폐, 심장, 위장, 대장, 소장, 췌장, 비장 등 모든 장기에 천사가 들어간다. 나는 내가 만든 몸이라 내 맘대로 할 수 있다. 천사가 들어가면 몸이 좋아진다.
제주도의 역할과 한반도의 운명
제주도는 한반도가 위태로울 때 예비되어 있는 섬이다. 한반도가 적화되면 제주도 한라산 밑에 청와대가 들어설 것이다. 중국의 대만이 제주도 역할을 하여 장개석이 도망가 정부를 만들었다. 섬은 국제 분쟁 때문에 공격하기 어렵다. 제주도도 일본과 미국에게 민감한 지역이라 북한이 갈 수 없다. 내가 없으면 그렇게 될 것이지만, 내가 있기 때문에 괜찮다. 북미 회담을 하노이에서 하는 것은 한반도의 운명이 위험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트럼프와의 만남과 나의 능력
내가 트럼프와 만난 사진은 진짜이다. 백악관에서 나오는 사진에는 사인이 있다. 트럼프와 나는 넥타이 색깔, 키, 엄지척 포즈까지 똑같다. 트럼프는 게르만족이라 덩치가 크지만, 나는 키가 같다. 트럼프는 웃을 때 이빨이 다 보이지만, 나는 직선으로 서 있다. 이 사진은 진짜이며, 백악관 사진 전문가가 3번 찍어 한 장을 뽑은 것이다.
백회 개방과 우주 교신
천령은 허경영을 부르면 들어온다. 허경영을 부르면 백회가 열리고 우주와 파이프가 연결된다. 핸드폰처럼 우주 와이파이가 연결되는 것이다. 하늘에 하고 싶은 말이 있을 때 백회를 열어야 한다. 백회를 손으로 막으면 교신이 안 된다. 다른 이름으로는 백회가 열리지 않는다. 예수나 부처의 이름으로는 백회가 열리지 않는다. 허경영을 부르지 않으면 백회는 닫힌다. 내가 여기 있으니 여러분 머리 위에 파이프가 올라가 있다. 내 눈에는 백회가 열린 것이 다 보인다. 내 강의를 듣는 여자들은 머리에 빨대가 꽂혀 있고 무지개 색깔의 빛이 하늘로 올라간다. 허경영을 부르지 않는 사람은 파이프가 끊어져 있다.
종교적 상징의 기원과 허경영의 역할
교회에서 기도할 때 “아멘”이라고 하는 것은 불교의 아미타불과 관련이 있다. 아미타불의 ‘아미’는 인도에서 서방정토를 의미하며, 서방정토는 이집트이다. 이집트 신의 이름이 아몬 신이다. 아몬 신은 유대인들이 풍요를 위해 불렀던 신이다. 기독교에서 “아멘”을 쓰는 것은 이 아몬 신을 숭배하는 것이다. 불교에서도 “남아미타불”이라고 하는데, 이는 아몬을 통해 부처가 되겠다는 의미이다. 나는 이 아멘 신이 우상이라고 생각한다. 신령이 하늘에서 왔는데 우상을 부르면 백회가 열리지 않는다. 아멘을 불러도 힘이 없고 백회가 열리지 않는다. 오직 허경영을 불러야 백회가 열리고 우주와 연결된다. 기도할 때 먼저 허경영을 부르면 백회가 열리고, 그 다음에 원하는 종교의 기도를 하면 모든 소원이 하늘로 올라간다. 마지막에 다시 허경영을 부르면 모든 것이 올라간다.
천사 유무 진단과 건강 상태
나는 천사가 몇 개 들었는지 진단할 수 있다. 왼손으로 유방암을 진단할 수 있다. 의사들이 알기 1년 전에 이미 알 수 있다. 유방암 세포가 한 개만 생겨도 손이 떨어진다. 이 사람은 갑상선이 안 좋고 천사가 없다. 누군가와 다툰 것이다. 머리도 중풍이 와 있고 갑상선도 나쁘다. 몸이 안 좋아서 나를 찾아온 것이다. 폐, 심장도 안 좋다. 이 사람은 심장마비, 뇌졸중, 중풍이 올 수 있는 몸이다. 하지만 나에게 왔으니 천사를 넣어줄 것이다. 지금 이 세상에 천사가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다 막혀 있다. 코, 귀, 청신경, 잇몸, 갑상선, 간 등 모든 장기에 천사가 들어가고 있다. 심장, 위장, 대장, 소장, 췌장, 비장에도 다 들어간다. 나는 내가 만든 몸이라 내 맘대로 할 수 있다. 이제 천사가 다 들어갔으니 몸이 좋아질 것이다. 누가 시비 걸면 천사가 나간다. 천사는 행동이 올바를 때만 붙어 있다.
교육이 한국 경제를 망쳤다: 진리 소통 시대의 종말
교육이 한국 경제를 망쳤습니다. 진리를 내세우면서 소통을 강조하는 절, 교회, 학교와 같은 시설들이 국가 경제를 모두 망치고 있습니다. 돈이 이들 시설로 다 들어가고 해외로 빠져나가고 있습니다. 신이 보는 세계는 여러분을 살리는 방법입니다. 모든 종교와 교육이 앞으로 혁명을 일으켜야 합니다.
여러분들이 일정 수입을 어디에 갖다 바치면, 그 돈이 비자금이 되어 외부로 나오지 못합니다. 고리대금업을 끼고 지하에서 돈을 버는 것이 바로 종교 조직, 정치 조직, 그리고 교육 조직입니다. 한 사람이 서울대에 갈 수 있다고 하여 천 명을 가르치면, 그 돈이 10억, 100억, 1000억이 됩니다. 젊은 교사 한 사람이 받는 돈이 이 정도인데, 이 돈이 어디로 가겠습니까? 수입으로 신고하지 않는 사람들이 허다합니다. 강남에서 벌어지는 일들을 보십시오. 대한민국 교육이 나라를 망쳐버렸고, 경제를 다 망쳤습니다.
일반 가정주부들은 그런 과외를 시키지 못하지만, 생활비의 절반이 사교육비로 들어갑니다. 자녀를 좋은 학교에 보내기 위해 빚을 지거나 집을 담보로 대출받는 사람이 많습니다. 심지어 늙어서 집을 팔아 과외를 시키는 사람도 많습니다. 저는 이 모든 것을 꿰뚫어 보고 있습니다. 관통은 대화나 책을 통해 아는 것이 아니라, 그냥 다 알아버리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말하지 않아도 황사가 어디서 출발해서 어디로 오는지, 그 원인이 무엇인지 저는 관통합니다. 비행기 타고 원인을 찾으러 다닐 필요 없이, 여기 앉아서 천리만리를 관통하는 자가 왔습니다. 집집마다 생활고가 어떤지 저는 다 관통하고 있습니다. 집집마다 찾아다니며 조사하는 지도자 시대는 이미 지났습니다. 하늘에서 온 지도자는 관통을 해버립니다.
이런 진리라는 것은 통계입니다. 통계를 가지고 소통하는 시대는 맨날 부자 법인 200만 개를 만들라고 합니다. 진리를 앞세워 종교 단체들이 돈을 지하로 빼돌려 경제 활동에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나라가 망할 정도로 학원에 돈을 퍼부었는데, 그 돈이 정상적으로 돌아갈 것 같습니까? 저는 섭리로서 모든 것을 관통하기 때문에 모르는 분야가 없습니다.
결혼 부익부 빈익빈: 저출산과 경제 문제의 근원
지금 결혼율이 낮아 나라가 망해가고 있습니다. 부자가 100명, 가난한 자가 100명 있을 때, 50살까지의 결혼율은 부자가 79%, 가난한 사람은 7%입니다. 조건이 안 되니 결혼을 피하는 것입니다. 부모님들도 자녀의 결혼 비용을 감당하기 어렵습니다. 결혼하면 방이라도 구해줘야 하는데, 전세금, 월세 보증금, 혼수 비용 등이 필요합니다. 가난한 사람들은 자녀도 부모도 결혼을 피하고 걱정합니다. 반면 부자들은 취직이 보장되어 있고, 대부분 부모의 상속 때문에 결혼을 합니다. 가난한 사람들은 실업자이고, 이력서를 내면 퇴짜를 맞습니다. 젊은이들이 지쳐갑니다.
여성들은 돈 많고 키 크고 잘생긴 남자를 원합니다. 돈키호테 같은 남자를 찾습니다. 돈이 많으면 키스도 잘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여유가 있으니까요. 아침저녁으로 키스를 안 해주면 그 집안에 문제가 있거나 아빠와 딸 사이가 나쁜 것입니다. 아빠와 딸 사이가 안 좋으면 딸은 남편에게 평생 바가지를 긁습니다. 이는 유전됩니다. 딸이 아빠를 원수처럼 생각하면 남편 복이 없습니다. 아무리 좋은 남자를 만나도 싸우다가 헤어집니다. 남자가 키스를 잘해야 명랑한 사람입니다.
돈 많은 부잣집 자녀들은 돈키호테의 조건을 다 갖추고 있습니다. 반면 없는 집 자녀들은 상처가 많습니다. 부모가 집세나 카드 문제로 싸우는 것을 보며 자랐기 때문에 아들은 아빠를 싫어하고, 딸들은 엄마를 싫어합니다. 그래서 남자를 볼 때 성질이 고약한지부터 보게 되어 남자 만나기가 어렵습니다. 가난한 사람들은 결혼하기 어렵습니다. 이것이 바로 결혼 부익부 빈익빈 현상입니다. 결혼도 부익부 빈익빈이 되어버린 이 나라는 망국입니다.
교육이 한국 가정주부들의 시장으로 흘러 들어가야 할 돈의 50%를 다 빼앗아 갔습니다. 엄마들이 빚을 지는 원인은 사교육 때문이며, 그 사교육은 쓸데없는 것입니다. 과외비로 나갈 돈이 재래시장에 돌아야 할 돈인데, 학원가로 다 들어가고 있습니다. 나라를 살리는 것이 급선무입니다.
정치인과 정치꾼: 국민을 위한 비전 제시
정치인과 정치꾼은 다릅니다. 정치꾼은 항상 다음 당선을 노리는 사람입니다. 이들은 당에 줄서기를 잘하고 아첨을 잘합니다. 국민들에게는 표를 얻을 때만 사정하고 나중에는 외면합니다. 이런 사람들을 정치꾼이라고 합니다. 반면 정치인은 국민을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당선보다 젊은이들의 미래, 국민의 꿈, 국민의 미래를 생각합니다. 자신이 다음 국회의원이 되고 안 되고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살신성인하는 사람입니다.
우리나라 대통령 중 나라를 망하게 하고 싶은 사람은 없습니다. 도둑질하고 싶은 사람도 없습니다. 물러나면 국가에서 나오는 돈도 많습니다. 대통령이 된 사람들은 돈에 관심이 없습니다. 어떻게 하면 국민들이 잘 사느냐에 미쳐 있는 것이 대통령입니다. 언론이 잘못 호도할 때도 있지만, 절대 믿지 마십시오. 대통령 정도 되는 사람은 항상 애국자입니다.
시대의 변화와 심판: 물과 불의 시대
이명박 대통령 때는 물난리 때문에 나라가 망했고, 박근혜 대통령 때도 물 때문에 나라가 망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 때는 촛불이 일어나 불의 시대가 왔습니다. 이제 물과 불의 시대가 가고 나면 새로운 지도자가 올 것입니다. 노아 시대에 물로 심판하고, 소돔과 고모라 시대에 불로 심판했듯이, 국가도 물 심판과 불 심판을 겪은 후에 지도자가 오는 것입니다.
한반도가 메시아가 오는 땅으로 예비되어 있다는 것만으로도 여러분은 큰 복을 받은 것입니다. 제주도는 한반도가 위기에 처했을 때 청와대가 들어설 예비된 섬입니다. 중국의 대만이 장개석이 도망가서 정부를 만들었던 것처럼, 제주도도 국제 분쟁 지역이라 북한이 공격할 수 없습니다. 한반도가 위기 시에는 제주도 백록담 밑에 대통령이 있을 것입니다. 북미 회담을 하노이에서 하는 이유도 한반도의 운명이 위험하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국가 혁명당의 비전: 교육, 결혼, 헌법 개혁
국가 혁명당은 내년 국회의원 선거에서 각 지역에 후보를 내고, 전국구 20석을 포함해 총 100명의 국회의원을 당선시켜야 합니다. 일당, 이당, 삼당 안에 들어가 100명의 국회의원이 되면 혁명은 성공한 것입니다. 그 다음은 국회에서 입법 활동과 국민 배당금 활동을 통해 국회를 운영할 것입니다. 우리에게 붙은 사람들은 100명의 국회의원에 들어가고, 나머지 국회의원들은 정신 교육대로 갈 것입니다.
우리는 싸우다가 망하는 나라가 되어서는 안 됩니다. 서로 좋은 말만 주고받아야 합니다. 사적인 이야기나 돈 문제로 싸우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그런 행동은 나중에 성공에 방해가 됩니다. 카톡에서 서로의 문제점을 비방하는 글을 올리는 사람은 대통령이 되면 용서하지 않을 것입니다. 이미 많은 사람이 제 리스트에 올라와 있습니다. 오늘 이후로 비리를 보면 저에게 이야기하거나 본인에게 전화로 해결해야 합니다. 카톡에 그런 내용을 올리는 것은 제가 대통령이 되지 말라고 고사 지내는 것과 같습니다. 특히 돈 문제는 정직하게 두 사람이 해결해야 합니다. 우리는 적은 숫자로 대한민국을 바꾸고 혁명을 하는 사람들입니다.
우리 민족은 세계 최고의 민족입니다. 유대인의 평균 IQ가 97인데, 한국 사람의 평균 IQ는 106입니다. 이렇게 머리 좋은 한민족이 노벨상은 다 가져가고 우리는 맨날 싸우다가 볼일 다 봅니다. 머리 좋은 것을 가지고 남 흉만 보는 것입니다. 마태복음 10장 34절에 “내가 세상에 화평을 주러 온 줄로 생각지 말라 화평이 아니요 검을 주러 왔노라”고 했습니다. 예수님 시절에도 칼을 주러 왔다고 했습니다. 이 칼은 세상의 모든 것을 자를 수 있는 검입니다. 검은 칼을 만들 자격이 있는 사람에게만 주어집니다. 너희들은 그 검을 잡을 준비가 안 되어 있습니다. 핸드폰이 바로 그 검입니다. 핸드폰으로 남을 흉보고 영상을 올리는 것은 칼을 휘두르는 것과 같습니다. 화평은 선지자들이나 종교 지도자들이 하는 것이고, 저는 그 화평 위에 칼을 들고 온 것입니다. 강력한 칼을 가지고 수술하러 온 것입니다. 여러분이 겪는 모든 고통을 칼로 잘라버리고, 고통을 주는 자들도 칼로 잘라버릴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국가 혁명당의 목표입니다.
국가 혁명당의 ‘명’은 천명을 담고 있습니다. 하늘의 천명입니다. 여러분은 사명을 받은 자들입니다. 민족 중흥의 역사적 사명을 받았는데, 옆 사람과 싸움만 하고 있습니다. 돈 문제로 다투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하늘의 사명을 받은 자들은 자질구레한 싸움은 하지 말고, 하늘이 주시는 사명, 그 칼을 정의롭게 큰일에 사용해야 합니다. 모기 잡는 데 칼을 쓰지 마십시오.
결혼 추진 본부와 교육 개혁
제가 대통령이 되면 결혼 못 하는 사람들을 위해 장관들이 책임지고 결혼을 추진할 것입니다. 결혼율이 낮으면 장관들이 몽둥이를 들고 와야 합니다. 대통령이 강연할 때 인상을 보면 결혼율이 낮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결혼을 못 시키는 이유를 해결해 줄 것입니다. 대한민국 결혼 추진 본부가 만들어지고 대통령이 위원장이 될 것입니다. 국민 배당금을 통해 결혼해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들이 혼사 때문에 묵은 체증이 다 풀릴 것입니다. 민생과 전혀 관계없는 싸움만 하는 정치꾼들과는 다릅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역대 문교부 장관들은 정신 교육대로 보낼 것입니다. 우리나라 교육을 망친 책임이 그들에게 있습니다. 어린애 하나가 하루에 열 과목을 시험 치는 수능 고사는 말이 안 됩니다. 수능 시험을 폐지하고, 중학교 3년, 고등학교 3년 동안 자기 전공 과목 하나만 시험 치게 할 것입니다. 영어를 잘하면 영어 시험만 치는 것입니다. 나머지 과목들은 수능 점수에 반영되지 않아 시험이 90% 없어집니다. 학원들은 전문 학원으로 유지되지만, 가정의 지출은 줄어들 것입니다. 6년 동안 모의고사를 통해 얻은 총합 점수로 랭킹을 매겨 대학에 진학하게 할 것입니다. 단 한 번의 시험으로 어린애의 운명을 좌우하는 일은 없을 것입니다. 전공은 언제든지 바꿀 수 있습니다. 학생들은 한 과목만 있으면 됩니다. 학교 수업 시간에는 미술, 음악 등은 듣기만 하고, 전공 과목만 시험을 봅니다. 이런 교육 제도를 만든 자들은 사형감입니다. 국가에서 낭비된 예산만 수십 조, 국민들에게 뜯어간 돈만 수백 조입니다. 이것은 국가를 망하게 하는 것입니다.
국가주의에서 인권주의로: 헌법 개혁
국가 혁명당의 ‘명’은 천명을 담고 있습니다. 이 세상에 하루에 5억 명이 굶어 죽는데, 국경을 만들어 놓고 GDP가 20불이라는 것은 말이 안 됩니다. 전 세계는 글로벌로 통일되어야 합니다. 각 국가는 각 주가 되고, 세계 연방 정부가 들어서야 합니다. 전 국가 간의 조세로 세계를 운영해야 합니다. 잘사는 나라들이 생산하고 돈을 많이 벌어 없는 나라로 가서 생활비로 지출되어야 합니다. 공원 만드는 돈으로 굶는 사람들을 밥 먹이는 것이 먼저입니다. 공원보다 사람 손이 닿지 않는 산골짜기가 더 낫습니다. 공원에 그렇게 많은 돈을 들일 필요가 없습니다. 그런 돈이 있으면 가난한 나라들을 살려야 합니다. 1년에 5억 명이 굶어 죽는데 골프장이 그렇게 많아서는 안 됩니다.
우리 헌법은 국가주의인데, 이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독일이나 유럽의 잘사는 나라들은 헌법이 전부 인권을 중요시합니다. 미국 헌법은 생명이 제일 중요합니다. 인간의 생명이 중요하지, 국가가 그렇게 중요합니까? 저는 헌법을 바꿀 때 인권을 첫 번째로 놓을 것입니다. 헌법 1조는 “대한민국은 국민의 나라이고, 국민들이 모두 중산층으로 의식주 문제는 국가가 책임을 진다”가 될 것입니다. 대한민국 국민은 중산층에서부터 시작하는 것입니다. 300만원이면 중산층입니다. 대한민국 국민은 중산층에서부터 의식주의 기본 인권을 보장받을 것입니다. 그러면 대한민국에는 거지를 볼 수 없을 것입니다. 거지가 있으면 납치하러 다니는 사람이 있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 사람을 데려가면 주민등록증으로 150만원이 나오는데, 그 거지가 그 집에서 먹는 것은 20만원도 안 되기 때문입니다. 길거리에 거지가 없으니 서로 모시려고 할 것입니다. 최고의 고객이 되는 것입니다. 요양원에 가는 어머니, 아버지들을 모셔오라고 할 것입니다. 몸이 아픈데도 병원도 못 가는 이유가 바로 이것입니다.
지금 정치는 엄마와 자식, 부모와 자식 사이를 이간질하고 있습니다. 부모를 양로원에 보내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한 사람이 장인, 장모, 아버지, 어머니 등 80세 노인 네 명을 부양해야 합니다. 월급 받아 가지고 이 네 명의 병원비가 되겠습니까? 둘이 열심히 벌어도 네 명에게 백만 원씩 주면 되겠습니까? 젊은이들이 요양 병원비에다가 이상한 것보다 오래 살고 2, 3m 먼저 지울 수가 있습니다. 이런 위험한 발상이 어디 있습니까? 이것은 국가가 관여해야 할 때가 왔습니다. 한국 경제를 망친 주범이 바로 이것입니다. 두 번째는 국방비입니다. 교육과 국방 제도를 개혁하지 않으면 문제가 있습니다. 남북 문제나 전 세계의 흐름을 볼 때 과도한 국방비 시대는 벗어나고 있습니다. 우리는 국가주의에서 벗어나 인권주의로 가야 합니다. 지나친 국가주의는 국수주의가 되어 일본의 군국주의처럼 전쟁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지나치게 자기 민족만 최고라고 생각하다가 전쟁으로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런 것은 조심해야 합니다. 우리는 이제 국가주의보다는 헌법을 인권 위주로, 민생 위주로 나갈 것입니다.
전생과 윤회: 미꾸라지, 메기, 염소, 고양이
남을 많이 비난하는 사람은 죽으면 미꾸라지나 메기가 됩니다. 카톡에 비난하는 글을 올리면 나중에 미꾸라지로 만들어 줄 것입니다. 남을 비난하면서 자기는 잘났다고 흉보는 미꾸라지는 대단합니다. 미꾸라지는 수염이 달렸는데, 수염이 달린 물고기로 태어난 사람들은 전생에 관직을 했거나 약한 사람을 때리는 자들입니다. 권위가 있어서 수염이 달린 것입니다. 이들은 진흙 속에, 골 속에 살며 물살을 잘 타지 못합니다. 자기가 잘났다고 갑질을 많이 한 사람은 죽으면 미꾸라지, 메기, 염소, 고양이로 태어납니다. 염소는 울 때도 웃는 것처럼 우는데, 전생에 양반이었지만 너무 목에 힘을 주다가 갑질을 해서 염소로 태어나는 것입니다. 이것은 여러분이 안 보이는 세계에서 제가 직접 알고 있습니다.
수염이 없는 누도 잘났다고 하던 사람들이 그렇게 태어납니다. 사자, 호랑이도 수염이 있습니다. 시어머니가 며느리에게 갑질을 하면 죽어서 고양이로 태어납니다. 고양이도 수염이 있습니다. 이러한 사람들이 죽어서 살아서 남을 갈세하고 죽으면 수염 달린 동물로 태어나는 것입니다. 목에 힘을 그만큼 주고 있는 것입니다. 권위는 인정되나, 그 목은 육신이 동물입니다. 미꾸라지는 용이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비가 많이 올 때 시골 마당에 미꾸라지가 날아와 떨어지는 것을 보고 미꾸라지가 용 된다고 하는 것입니다. 미꾸라지는 재주는 좋았지만 남을 무시했던 사람입니다.
천사와 천령: 허경영을 통한 하늘과의 교신
여러분은 너무 가난과 싸우는 것을 당연하게 생각하면 안 됩니다. 제가 천사를 몸에 20개 넣어주면, 제 눈으로 쳐다보면 천사가 다 드러납니다. 집에 와서 마누라나 남편과 싸우면 천사가 없어집니다. 천사는 계율을 어기면 나가버립니다. 복을 주는 천사는 행동이 올바를 때만 붙어 있습니다. 그래야 암도 막아주고 면역도 강화해 주는 것입니다.
천사는 제가 눈으로 만들 수 있고, 천령은 여러분이 할 수 있습니다. 허경영을 부르면 천령이 열려 하늘과 교신이 됩니다. 하늘에 뭐든지 부탁하면 합당할 때 들어줄 것입니다. 제가 불러 나오라고 할 때 벌써 이상 있는 사람들은 제가 다 보고 나오라고 하는 것입니다. 정상인 사람은 세 명 정도밖에 없습니다.
천사는 한 번만 잘못하면 나가버립니다. 지하철에서 노인에게 자리 양보 안 한 사람도 천사가 나갑니다. 천사는 계율을 어기면 나가버립니다. 절대 복을 주는 천사는 행동이 올바를 때만 붙어 있습니다. 그래야 암도 막아주고 면역도 강화해 주는 것입니다.
아멘의 기원과 허경영의 능력
여러분들이 기도를 할 때 “허경영”을 부른 다음 자기가 원하는 종교의 기도를 하십시오. 기독교 같으면 예수님께 기도하고 아멘을 하십시오. 허경영을 부르면 천령이 다 열려 핸드폰이 열린 것과 같습니다. 백궁에서 다 컴퓨터가 듣고 있습니다. 다 올라간 다음에 다시 또 허경영을 부르면 됩니다. 여러분이 교회에서 하는 것이나 절에서 하는 것이나 아무렇게나 해도 괜찮습니다.
아멘은 불교에서 아미타불이 되는 것입니다. 아미는 인도에서 서방정토를 말하는데, 서방정토는 이집트입니다. 이집트 신의 이름이 아몬 신입니다. 아몬 신을 불러야 재물이 풍부해진다고 하여 아멘이라고 부른 것입니다. 기독교에서 아멘을 쓰는 것은 아멘 신을 유래해서 쓴 것입니다. 부자가 된다는 뜻입니다. 불교에서도 아미타불이라고 하여 아멘 신을 쓴 것입니다. 아몬 신은 신 중의 신, 가장 높은 신입니다. 인도 사람들도 나무 아멘 타불이라고 하여 아멘을 믿는다는 뜻입니다. 기독교도 아멘을 씁니다. 이 아멘 신을 더 이상 부르는 것이 좋은 것은 아닙니다. 종교들이 그것을 왜 썼는지는 그 신이 신 중의 신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제가 볼 때는 그것은 우상입니다. 신령이 하늘에서 왔는데 그런 것을 불러 앉아 있으니 백회가 열리겠습니까? 아멘은 백회가 열리지 않습니다.
오직 허경영을 불러야 백회가 열리고 하늘과 파이프가 연결됩니다. 제가 여기 있다 보니까 여러분 머리 위에 전부 파이프가 올라가 있는 것이 보입니다. 제 눈에는 백회가 열린 것이 다 보입니다. 허경영을 부르지 않는 사람은 파이프가 끊어져 있습니다. 제가 차를 타고 가다가도 하늘에서 빛이 쫙 내려와 머리에 딱 붙은 사람이 보입니다. 제 강의를 듣는 사람입니다. 머리에 빨대가 꽂혀 있는 것입니다. 무지개 색깔의 파이프가 하늘로 끝없이 올라가 있습니다. 길거리에 나가서 유세할 때도 머리에 전부 파이프가 걸려 있는 것이 제 눈에만 보입니다. 허경영을 부르지 않는 사람은 파이프가 제로입니다.
제가 만든 몸이기 때문에 제 마음대로 할 수 있습니다. 천사가 다 들어갔습니다. 누가 와서 시비 걸면 천사가 떨어진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영혼은 천사이고, 이것은 천령입니다. 천사와 천령은 다릅니다. 천사는 제 눈으로 만들 수 있고, 천령은 여러분이 할 수 있습니다. 허경영을 부르면 천령이 열려 하늘과 교신이 됩니다. 하늘에다 뭐든지 부탁하면 합당할 때 들어줄 것입니다.
Meeting Minutes: Education Has Ruined the Korean Economy
Ⅰ. Meeting Overview
Category
Details
Date
February 16, 2019
Location
Lecture Hall (Haneulgung)
Speaker
Heo Kyung-young
Topic
The impact of education on the Korean economy
Ⅱ. Meeting Discussion
Critique of the Current education System
The current education system, including private tutoring and academies, is detrimental to the Korean economy .
A significant portion of household income, especially for housewives, is diverted to private education, leading to debt and financial hardship .
The focus on a single college entrance exam (Suneung) determines a student’s entire future, which is an unfair and flawed system .
The speaker proposes a reform where students would only take one subject-specific exam over six years (middle and high school), allowing for flexibility in changing majors .
This reform aims to reduce the financial burden on families and prevent the concentration of wealth in the private education sector .
Marriage and Economic Disparity
Economic hardship significantly impacts marriage rates, particularly for the poor, with a 79% marriage rate for the wealthy and 7% for the poor by age 50 .
The speaker attributes this “marriage wealth gap” to the diversion of household funds to private education, leaving families unable to afford marriage expenses .
The speaker proposes a “National Marriage Promotion Headquarters” led by the president to address these issues and provide financial support for marriages .
Critique of Traditional Politics and Leadership
Politicians are often “political opportunists” focused on re-election rather than the welfare of the nation .
True leaders prioritize the future of the youth and the dreams of the people over personal gain .
The speaker emphasizes the importance of presenting a vision for the nation rather than criticizing opponents .
The speaker advocates for a “National Revolution Party” to bring about fundamental changes in governance .
Constitutional Reform and Human Rights
The current Korean constitution is criticized for being state-centric rather than human rights-centric .
The speaker proposes amending the constitution to prioritize human rights, ensuring that all citizens start at a middle-class standard with basic needs met by the state .
This would eliminate poverty and ensure that the state takes responsibility for the basic living needs of its citizens .
Global Governance and Resource Allocation
The speaker envisions a global unified government where individual nations become like states within a larger federation .
Wealthy nations would contribute to a global tax system to support poorer countries and address issues like starvation .
Resources currently spent on unnecessary infrastructure, like parks and golf courses, should be redirected to alleviate global poverty .
Ⅲ. Action Items
education Reform:
Former Ministers of education should undergo “spiritual re-education” for their role in creating the current flawed system .
Implement a new education system where students focus on one major subject for exams over six years (middle and high school) to reduce burden and promote specialized learning .
Marriage Promotion:
Establish a “National Marriage Promotion Headquarters” with the President as its chairman to address declining marriage rates and provide financial support for young couples .
Political Conduct:
Members of the “National Revolution Party” must refrain from internal disputes and personal attacks, focusing instead on the party’s mission .
Any issues or criticisms should be communicated directly to the leader via personal phone calls, not through public forums like group chats .
Constitutional Amendment:
Amend the constitution to prioritize human rights and ensure that the state guarantees basic living standards for all citizens, starting from a middle-class level .
Global Resource Management:
Redirect excessive national defense spending and funds allocated to unnecessary public works (e.g., parks, golf courses) towards alleviating global poverty and supporting developing nations .
Education Has Ruined the Korean Economy
The impact of education on the Korean economy
Character Profiles
허경영 (Heo Kyeong-yeong) | Speaker | A leader who claims to possess divine insight and aims to reform society and the economy.
이봉규 (Lee Bong-gyu) | TV Host | Hosted a TV show where Heo Kyeong-yeong discussed educational policies.
이철우 (Lee Cheol-woo) | 20th National Assembly Member | A politician who discussed Heo Kyeong-yeong on a TV show.
안철수 (Ahn Cheol-soo) | Politician | A political figure mentioned in the context of election campaigns.
이준석 (Lee Jun-seok) | Politician | A political figure mentioned alongside Ahn Cheol-soo in election campaigns.
트럼프 (Trump) | US President | Met with Heo Kyeong-yeong, as evidenced by a signed photo.
Character Relationship Diagram
graph TD Heo_Kyeong_yeong — Discussed on TV by –> Lee_Bong_gyu Heo_Kyeong_yeong — Discussed on TV by –> Lee_Cheol_woo Heo_Kyeong_yeong — Overshadowed in campaign –> Ahn_Cheol_soo Heo_Kyeong_yeong — Overshadowed in campaign –> Lee_Jun_seok Heo_Kyeong_yeong — Met with –> Trump
Scene-by-Scene Summary
1 (00:00:00)
The speaker, Heo Kyeong-yeong, addresses the audience, noting the large crowd of about a thousand people.
He mentions that the office space needs adjustment, suggesting moving a pillar and adding a small stage for better visibility.
He states that in the past, people sought out prophets, but now the prophet seeks out the people.
He declares that education has ruined the Korean economy.
2 (00:03:21)
Heo Kyeong-yeong asserts that all religions will bring about revolution, and education will also undergo a revolution.
He argues that money flows into religious organizations, churches, and schools, becoming slush funds that do not circulate in the economy.
He claims that a single young teacher can earn 100 billion won by teaching 1,000 students, and this income is often undeclared.
He criticizes the Korean education system, especially private tutoring, for ruining the country’s economy and causing financial hardship for families.
He introduces the concept of “penetration” (관통), which allows him to instantly know everything without needing to communicate or read.
He states that he can understand the causes of phenomena like yellow dust and the financial struggles of every household through penetration.
He declares that the era of leaders who rely on surveys is over, and a new leader from heaven, like himself, can penetrate all truths.
He criticizes religious organizations for using “truth” (진리) as statistics to collect money, which then disappears from economic activity.
He claims that the money poured into private academies is immense, leading to the nation’s downfall.
He states that he is more formidable than President Park Chung-hee because he operates through divine providence and penetration.
3 (00:09:00)
Heo Kyeong-yeong discusses the issue of marriage inequality, where the wealthy marry frequently, but the poor face significant difficulties.
He explains that poor individuals often cannot afford wedding expenses, leading to parental worries and avoidance of marriage.
He notes that even if poor individuals want to marry, they struggle to find jobs, while the wealthy have guaranteed employment.
He describes the ideal husband for women as “Don Quixote” (돈키호테), meaning someone with wealth, height, and good kissing skills.
He suggests that a daughter’s poor relationship with her father can negatively impact her future marriage.
He concludes that marriage has become a matter of “wealth begets wealth, poverty begets poverty.”
He reiterates that education has siphoned off 50% of household income, primarily due to private tutoring.
4 (00:15:00)
Heo Kyeong-yeong recounts his appearance on Lee Bong-gyu TV, where he discussed his educational policies.
He emphasizes that his statement about education ruining the Korean economy surprised Lee Bong-gyu.
He explains that money spent on private tutoring should instead circulate in traditional markets.
He differentiates between a “politician” (정치인) who thinks of the people and a “political schemer” (정치꾼) who only seeks re-election.
He asserts that a true politician sacrifices for the people’s future and dreams.
He claims to be the only such politician in Korea, having proposed policies like marriage and housing funds 30 years ago.
He criticizes politicians who slander opponents instead of presenting visions, calling them “swindlers.”
He states that he will present his vision to the public for judgment.
He predicts that if his party, the National Revolutionary Party, elects 100 members, he will become the world’s president.
He highlights that the current system leads to financial ruin for middle and lower classes, while the wealthy marry without issues.
He attributes household debt and marital instability to the education system.
He warns that those who spread negativity in group chats will be removed from his circle if he becomes president.
He advises members to resolve personal issues privately rather than publicly.
He stresses that any investment made using his name without his direct consultation will not be his responsibility.
5 (00:22:00)
Heo Kyeong-yeong states that he aims to save the world, where five people die of starvation daily.
He emphasizes that he has never slandered others to gain power.
He believes that past presidents were patriots who cared for the people, despite media misrepresentation.
He interprets historical events, like the presidencies of Lee Myung-bak and Park Geun-hye, as periods dominated by “water” (물) disasters.
He sees Moon Jae-in’s presidency as a time of “fire” (불) disasters, symbolized by the candlelight protests.
He predicts that after the eras of water and fire, a new leader will emerge.
He claims that Korea is destined for greatness because it was chosen by a higher being.
He reiterates that those who spread negativity in group chats will face severe consequences if he becomes president.
He asserts his superior insight as a divine being compared to past leaders who relied on study and communication.
He claims to understand the financial struggles of every household and the difficulties young people face in marriage.
He possesses “clairvoyance” (천리안) which allows him to know everything without communication.
He mentions that public perception of him has evolved from “floating in the air” (공중부양) to “honest leader.”
6 (00:28:00)
Heo Kyeong-yeong discusses his appearance on KBS, where his educational policies were highlighted.
He questions why KBS featured him for an hour on the day President Moon Jae-in was elected, suggesting it was due to his “penetration” ability.
He recalls a past incident where Ahn Cheol-soo and Lee Jun-seok were campaigning, but he drew all the attention by simply appearing.
He claims that if he were to run for election, people would flock to him without him needing to campaign.
He describes his ideal candidate as someone with wealth, height, and good looks.
He states that if the US dollar followed his command, he could solve global poverty.
He mentions that his influence is so strong that even without campaigning, people gather around him.
He recounts an incident at Busan National University where he almost got trampled by a large crowd during a performance.
He explains that his car is specially designed with carbon fiber to withstand such crowds.
He claims that his presence creates a “Heo Kyeong-yeong syndrome” among politicians.
He quotes a Democratic Party lawmaker who stated that if Heo Kyeong-yeong led the economy, Korea would be transformed overnight.
He notes that the public perceives current politicians as unproductive, leading to a desire for radical change.
He emphasizes that his political message is about “living politics” (생활정치), addressing the daily problems of ordinary people.
He states that KBS dedicated an hour to him, acknowledging his vision.
He announces that his National Revolutionary Party will field 100 candidates in the next general election, aiming to become one of the top three parties.
He believes that achieving 100 parliamentary seats will signify a successful revolution.
He plans to implement a national basic income and send other politicians to “spiritual education camps.”
7 (00:39:00)
Heo Kyeong-yeong urges his supporters not to fight among themselves, as internal conflict leads to national downfall.
He advises them to communicate positively and resolve personal issues privately.
He warns that he will not tolerate those who criticize others in public forums, as he can access all such information.
He emphasizes that money-related issues should be handled directly between individuals, not publicly.
He highlights the high IQ of Koreans compared to other nations, but laments that this intelligence is often wasted on internal conflicts.
He references Matthew 10:34, stating that Jesus came not to bring peace but a sword.
He interprets the “sword” as the ability to cut through societal problems and bring about revolution.
He criticizes those who misuse the “sword” (modern technology like cell phones) to slander others.
He explains that his “National Revolutionary Party” (국가혁명당) embodies this revolutionary spirit, with “명” (myeong) signifying a divine mandate.
He calls upon his followers to embrace their heavenly mission and avoid petty disputes.
8 (00:48:00)
Heo Kyeong-yeong outlines his vision for a society where marriage is universally accessible.
He proposes that if marriage rates are low, ministers will be held accountable by the president.
He plans to establish a “Republic of Korea Marriage Promotion Headquarters” (대한민국 결혼 추진 본부) with the president as its head.
He promises to resolve all financial obstacles to marriage, including providing support and national dividends.
He criticizes current politicians for engaging in irrelevant conflicts instead of addressing people’s livelihoods.
He states that if he becomes president, all former Ministers of education will be sent to “spiritual education camps” for ruining the education system.
He criticizes the current college entrance exam (수능) system for its excessive burden and single-day determination of a student’s future.
He proposes abolishing the current exam and replacing it with a system where students are tested only on their chosen major throughout middle and high school.
He suggests that students’ cumulative scores over six years would determine their university ranking, allowing them to change majors at any time.
He argues that the current education system, which imposes excessive burdens on young people, is a “death sentence” (사형감) for its creators.
He claims that the wasted budget and public funds due to this system amount to trillions of won.
He emphasizes that his party’s name, “National Revolutionary Party,” signifies a divine mandate to save the economy.
9 (00:56:00)
Heo Kyeong-yeong highlights global poverty, where five hundred million people starve annually.
He criticizes the existence of national borders and advocates for a global unified government where nations become states within a world federation.
He proposes that wealthy nations’ taxes should be used to support poorer countries.
He questions the priority of building parks over feeding the hungry.
He criticizes the excessive number of golf courses while people starve.
He argues that the Korean constitution, which prioritizes the state, is flawed and should instead focus on human rights, like the German and US constitutions.
He proposes amending the constitution to guarantee a middle-class standard of living for all citizens, ensuring basic needs are met.
He envisions a society where there are no beggars, as they would be sought after for the government’s basic income.
He criticizes the current political system for dividing families and burdening individuals with the care of multiple elderly parents.
He identifies education and defense spending as the main culprits for Korea’s economic problems.
He advocates for moving away from excessive nationalism and state-centrism towards human rights and people-centered policies.
10 (01:04:00)
Heo Kyeong-yeong warns that those who criticize others will be reincarnated as animals with beards, such as loaches, catfish, goats, or lions.
He explains that these animals symbolize those who were arrogant and abused their power in a previous life.
He specifically mentions loaches as those who were talented but looked down on others, with the potential to become dragons.
He claims to instill “angels” (천사) in people, which prevents marital disputes and other problems.
He demonstrates this by having a man come forward and testing his physical strength, which initially shows weakness due to the absence of an angel.
He explains that angels are only present when one’s actions are righteous.
He states that he can see these “pipes” (파이프) connecting people to the universe, which are activated by calling his name.
He demonstrates that calling his name opens this connection, but covering one’s head blocks it.
He claims that other religious figures’ names do not open this connection.
11 (01:18:00)
Heo Kyeong-yeong explains that calling his name, “Heo Kyeong-yeong,” opens a spiritual connection, allowing prayers to be heard.
He states that this connection is direct to his true self, which is a divine entity.
He criticizes the use of “Amen” in prayers, revealing its origin as the name of an ancient Egyptian god, Amun.
He argues that using “Amen” is a form of idol worship and does not open the spiritual connection he provides.
He demonstrates that calling “Amen” or other religious names does not provide the same spiritual energy as calling his name.
He advises people to call his name first to open the connection, then offer their prayers, and conclude by calling his name again.
He performs a diagnostic test on a man, identifying various health issues like thyroid problems, stroke risk, and organ weaknesses.
He claims to infuse “angels” into the man, instantly improving his health and strength.
He warns that these “angels” will leave if the person engages in unrighteous behavior.
He performs similar diagnostics on other audience members, identifying health problems and claiming to heal them by infusing angels.
He emphasizes that his abilities are unique and allow him to directly intervene in people’s health and spiritual well-being.
Other Useful Inform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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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o Kyeong-yeong’s Political Platform
Economic Reform: education system reform to redirect private tutoring funds into the market.
Social Welfare: Universal marriage accessibility with government support and national dividends.
Constitutional Reform: Shift from state-centrism to human rights and people-centered policies, guaranteeing a middle-class standard of living.
Global Governance: Advocacy for a world federal government where wealthy nations support poorer ones.
Political Ethics: Emphasis on “living politics” focused on people’s daily lives, contrasting with “political schemers” who seek re-election. -
Heo Kyeong-yeong’s Supernatural Abilities
penetration (관통): Ability to instantly know everything without communication or external information.
Angel Infusion: Ability to instill “angels” in individuals, leading to improved health and well-being.
Spiritual Connection: Calling his name, “Heo Kyeong-yeong,” opens a direct spiritual connection to the universe, allowing prayers to be heard.
Reincarnation Knowledge: Knowledge of how past actions influence future reincarnation, particularly regarding arrogance and power abuse. -
Criticisms of Current Society
education System: Blamed for economic decline, household debt, and marriage inequality due to excessive private tutoring.
Political System: Criticized for politicians’ self-serving motives and lack of focus on citizens’ livelihoods.
Religious Practices: Criticized for using “Amen” (Amun) as a form of idol worship, which does not facilitate genuine spiritual connection.
Nationalism: Excessive nationalism (국수주의) is seen as dangerous, potentially leading to conflic
The Education System Has Ruined the Korean Economy
- The Detrimental Impact of Education on the Korean Economy
Huh Kyung-young asserts that the current education system has severely damaged the Korean economy. He explains that institutions like temples, churches, and private academies, while ostensibly promoting truth and communication, divert significant financial resources away from the general economy. These funds, instead of circulating in local markets, flow into these organizations, often becoming untraceable slush funds or being funneled overseas.
He illustrates this with an example: a single individual teaching a thousand students to get into Seoul National University can generate immense wealth—ten billion Korean Won for one hundred students, and one hundred billion Korean Won for a thousand students. This substantial income, often undeclared, represents a significant drain on the national economy. The speaker emphasizes that this issue is particularly acute in affluent areas like Gangnam, where private tutoring consumes a large portion of household income. Many families incur debt, even mortgaging their homes, to fund their children’s education, hoping for admission to prestigious universit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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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oncept of “Gwantong” (貫通) and its Role in Leadership
Huh Kyung-young introduces the concept of Gwantong (貫通), which he contrasts with “communication.” While communication involves dialogue or reading books to understand, Gwantong signifies an immediate, intuitive, and complete understanding of a situation without external input. He claims that a leader possessing Gwantong can instantly grasp complex issues, such as the origin and cause of yellow dust, without needing to travel or conduct research. This ability extends to understanding the financial struggles of every household, eliminating the need for traditional surveys or visits. He states that the era of leaders who rely on surveys is over, and a true leader, like himself, who is sent from heaven, possesses Gwantong. -
The Economic Consequences of Misdirected Funds and the Marriage Crisis
Huh Kyung-young argues that the current system, where religious organizations and private academies prioritize their own interests under the guise of “truth” and “statistics,” leads to economic stagnation. Funds are siphoned into underground economies, preventing them from contributing to broader economic activity. He criticizes the excessive spending on private education, stating that money poured into academies does not circulate normally within the economy.
He then connects this economic issue to a societal crisis: the declining marriage rate, particularly among the poor. He highlights the stark contrast between the wealthy, who marry frequently, and the impoverished, who face immense difficulties.
Wealthy: Approximately 79% of wealthy individuals marry by age 50. They often marry due to family pressure or inheritance incentives, ensuring their employment and financial stability.
Impoverished: Only 7% of impoverished individuals marry. They struggle with unemployment and lack the financial means for marriage expenses, leading to a cycle of worry and avoidance of marriage.
He humorously describes the ideal partner for women as “Don Quixote” (돈키호테), which he reinterprets as someone with “money, height, and good technique” (돈 많고 키 크고 기술 좋은). He suggests that wealthy individuals often embody these traits, while those from less fortunate backgrounds carry emotional scars from family financial struggles, making them wary of relationships. This disparity, he concludes, creates a “marriage rich-get-richer, poor-get-poorer” phenomenon, signaling a national crisis.
- Proposed Educational Reforms and the Role of a True Politician
Huh Kyung-young asserts that the education system has siphoned off 50% of the money that should circulate among Korean housewives, leading to household debt due to private education. He proposes radical educational reforms to revitalize the economy and alleviate the burden on families.
Elimination of the Suneung (College Scholastic Ability Test): The current system, which determines a student’s fate based on a single exam, is deemed unfair and stressful.
Specialized Subject Testing: Instead of multiple subjects, students would take exams only in their chosen major throughout middle and high school.
For example, a student excelling in English would only take English exams for six years.
Their cumulative score would determine their national ranking for university admissions in that specific field.
Flexibility in Major Choice: Students would be allowed to change their major at any time, with their previous scores in other subjects being considered.
Reduced Financial Burden: This system would significantly reduce the need for private academies and household spending on education, allowing specialized academies to continue while easing financial pressure on families.
He distinguishes between a “politician” and a “political opportunist.”
Political Opportunist: Focuses on re-election, aligns with party interests, and flatters constituents only for votes.
Politician: Prioritizes the nation’s future, the dreams of its youth, and the well-being of its citizens over personal gain or re-election. Such a leader is willing to sacrifice for the greater good.
He criticizes politicians who resort to slandering opponents rather than presenting a clear vision for the nation. A true leader, he argues, earns the presidency through genuine vision and public evalu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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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Marriage Crisis and the Need for Government Intervention
Huh Kyung-young reiterates that the current system has led to a “marriage crisis” where middle and lower classes struggle to marry, while the wealthy face no such obstacles. He highlights the financial strain on families, particularly mothers, who incur debt for private education, leading to marital instability. This instability, coupled with economic insecurity, makes marriage difficult for young people. He questions whether the declining marriage rate among the middle and lower classes, while the upper class maintains its rate, is desirable. -
The “Sword” of Change and the National Revolution Party
Huh Kyung-young references Matthew 10:34, “Do not think that I have come to bring peace to the earth. I have not come to bring peace, but a sword.” He interprets this “sword” not as a tool for conflict, but as a symbol of power and ability to cut through societal problems and bring about revolution.
Cutting Through Suffering: This “sword” represents the power to eliminate human suffering and to remove those who cause it.
National Revolution Party: This concept is embodied in the National Revolution Party (국가혁명당), where the character “명” (命) in “혁명” (革命, revolution) signifies “life” or “heaven’s mandate” (천명).
Heaven’s Mandate: He states that while ordinary people have a historical mission for national revival, his followers, by connecting with him, receive a heavenly mandate. This mandate empowers them to use the “sword” of justice for significant change, rather than engaging in petty disputes. -
Educational Reform and Constitutional Amendments
Huh Kyung-young reiterates his commitment to educational reform, stating that former Ministers of Education will be sent to “spiritual re-education camps” for their role in ruining the system. He criticizes the current College Scholastic Ability Test (Suneung) for its immense pressure and unfairness, especially for female students. His proposed reforms include:
Abolition of the Suneung: Eliminating the single, high-stakes exam.
Specialized Subject Focus: Students would only be tested on their chosen major throughout middle and high school.
Cumulative Scoring: A student’s total score over six years in their chosen subject would determine their national ranking for university admission.
Flexibility: Students could change their major at any time, with previous scores in other subjects being considered.
Reduced Financial Burden: This system aims to reduce the financial strain on families by minimizing the need for extensive private tutoring.
He also advocates for constitutional reform, shifting from a “state-centric” (국가주의) to a “human rights-centric” (인권주의) approach.
Prioritizing Human Rights: He argues that the current Korean constitution, like that of the United States, prioritizes the state, whereas developed nations like Germany prioritize human rights.
Basic Needs Guarantee: His proposed Article 1 of the Constitution would state that “the Republic of Korea is a nation of its people, and the state is responsible for ensuring the basic human rights of all citizens, including food, clothing, and shelter, starting from the middle class.”
Eliminating Poverty: This would ensure that no citizen lives in poverty, as those in need would be sought out and supported, becoming “valued customers” rather than burdens.
Addressing Social Issues: He links the current political system to the breakdown of family structures, where young people are burdened with supporting multiple elderly parents due to low birth rates. He argues that the state must intervene to address these issues, which are major causes of economic decline, along with excessive defense spending.
Warning Against Extreme Nationalism: He cautions against excessive nationalism, which can lead to militarism and conflict, citing Japan’s hi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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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Nature of “Chunsa” (천사) and “Cheollyeong” (천령)
Huh Kyung-young differentiates between Chunsa (천사, angel) and Cheollyeong (천령, heavenly spirit).
Chunsa: Can be created by Huh Kyung-young through his gaze. It is a blessing that remains with individuals only if their actions are righteous. If one acts improperly, the Chunsa departs, leading to health problems.
Cheollyeong: Can be activated by anyone by calling out Huh Kyung-young’s name. This opens a connection to the heavens, allowing prayers and wishes to be heard and potentially granted. -
The Power of Invoking Huh Kyung-young’s Name
Huh Kyung-young explains that invoking his name, “Huh Kyung-young,” opens a spiritual channel, or Baekhoe (백회, crown chakra), connecting an individual to the universe. He likens this to a “cosmic Wi-Fi” that allows communication with the heavens.
Activation: Simply calling his name opens this channel.
Obstruction: Covering the Baekhoe with a hand blocks this connection, rendering the invocation powerless.
Uniqueness: He claims that calling the names of other religious figures like Jesus or Buddha does not open this channel, as their “Cheollyeong” is closed. Only his name can establish this direct connection.
Visibility: He states that he can visually perceive these “pipes” of connection above people’s heads, noting who is connected and who is not. -
The Etymology and Significance of “Amen”
Huh Kyung-young delves into the etymology of “Amen,” explaining its origins and significance across different religions.
Buddhist Context: In Buddhism, “Amitabha” (아미타불) is linked to “Amen.” The “Ami” (아미) part is connected to the “Amun” (아문) god of ancient Egypt.
Egyptian Origin: He states that the “Amun” god was a prominent deity in ancient Egypt, located west of India (Egypt/Hiram). People would invoke Amun for prosperity, leading to the phrase “Amen” (아멘) as a declaration of “it shall be done” or “it will come true.”
Christian Context: He notes that Christianity adopted “Amen” from this tradition, using it to signify agreement or affirmation at the end of prayers.
Critique of “Amen”: Huh Kyung-young views the invocation of “Amen” as a form of idol worship, as it refers to an ancient Egyptian deity rather than the true divine. He asserts that calling “Amen” does not open the Baekhoe or connect to the heavens, unlike invoking his own name. -
The “Chunsa” (천사) and Health
Huh Kyung-young demonstrates his ability to detect illness and the presence of “Chunsa” (천사) in individuals. He claims that by touching a person, he can determine their health status, even detecting early-stage diseases like breast cancer a year before doctors can.
Detection Method: He uses a method where if a person’s arm drops when he applies pressure, it indicates a health issue or the absence of a Chunsa.
Chunsa and Health: He explains that the presence of a Chunsa is crucial for health, as it protects against diseases and maintains the immune system.
Loss of Chunsa: A Chunsa can depart if an individual engages in improper behavior or arguments, leading to a decline in health.
Restoration: He can restore the Chunsa to individuals, thereby improving their health. -
The Importance of Righteous Conduct
Huh Kyung-young emphasizes that maintaining the presence of a Chunsa and receiving blessings requires righteous conduct. He illustrates this by showing how a Chunsa can depart even after being instilled, if the individual engages in negative actions, such as arguing or being inconsiderate. He stresses that the Chunsa, which brings blessings and protects health, remains only when one’s actions are consistently upright.
스크립트
orae orae [음악] all over the world [음악] [웃음] [음악] [음악] woo woo woo 아 좋아합니다 아 좋아합니다 으 아 으 옆에서 이 강의를 해야 됩니다 우리 이 보는 사람도 중요하지만 유튜브로 보는 사람이 세계적으로 많이 있죠 또 우리 이 사람들의 몇천 배가 지금 보고 있겠죠 그러니까 우리는 여기서 이웃에 피해를 안 주고 강의를 해야 제 알겠죠 그래서 이 영상으로 나오는 강의가 중요하지 여기서 우리가 뭐 3 모리 하는 걸 아니니까 알겠죠 어 강의를 열심히 듣고 어 깊이 생각하면 돼요 알겠죠 어 지난주 강의는 많이 부었다가 볼일 담았죠 그렇죠 예 지난주는 너무 많이 부서 가지고 두 번째는 올려야 되겠어요 아 아 지난주는 나도 많이 보셨고 어 지금 제 욕을 우리가 맞아 사가지고 이걸 허벌 해 줘 기자 이쪽으로 많이 보이네 그 다음에 조 보이는 코너 있죠 저거 저거 를 어제 그저께 사서 조모 경험 [박수] 요게 평소 뇌의 탱인데 쪽에 분양 배선의 15 팬이야 아 그러니까 저것도 b 쌓여 코너 그러나 저것도 샀고 요기 몇 개 보이죠 작은 거 요구하는 이제 끝이야 요거만 하면은 조커로 까고 조건은 얼마 안 돼 그래서 지금 안 파는데 팔리면 타사 버리면 여기는 전부 무리가 안 된다 저는 자기 얻자 4 원래 우리 속담에 들어온 놈이 동네 바랍니다 그냥 내가 하늘 0 있는데 들어갔지요 처음에 나 혼자 딱 들어갔잖아요 들어가서 그 동네 대부분의 좋은 자리를 내가 다 차지해요 지금 말 차지했죠 여기도 피카디리 건물이 내년이 있다가 운명이 어떻게 될지 모르죠 내 운명에 따라서 이 피카디리 의 운명이 정해진 알겠죠 그렇게 뭐 많은 사람들이 여기 상가를 15년간 이걸 쓰지도 못하고 분쟁이 있었는데, 내가 와 가지고 활성화 아니고 또 이것을 우리는 이런 자리를 강 의장으로 쓰는 거야. 그래서 내가 올 때까지 이런 쌀이 지키고 있었다고 봐야죠. 그런 일이 있어요. 자리가 나를 지키고 있다가 내가 오니까 의심을 하고 재미 이게 진행되는 거야.
그래서 항상 몇 개의 등장하는 사람을 주셔야. 먼저 등장하는 전두환 대통령이 싹 오기 전에 먼저 등장한 사람이 있었죠. 대통령과 똑 같았어. 그 사람이 딱 도착하니까 북한에서 어셔, 전도해 왔다 눌러라.
산에서 무전기로 치시했죠. 그러니까 빵하고 폭발됐는데 대통령이 오고 있는 중이었어요. 아, 그래 가지고 외국이니까 청와대에서 다른 대통령 전용차가 아니잖아. 그래 안 그래? 외국인한테 주는 차가 오니까 이게 대통령이 탔는지, 이게 다른 사람이 탔는지 혼선이 생기는 거야.
그런데 그 도로는 차에 시간대가 대통령이 오는 시간대요. 그때 전두환 대통령이 아침에 뭐 바쁘다고 일어섰다 늦어버린 거지. 30분이나 늦어버릴 거야. 그러니까 전두환 차나 앞에 사람 총리가 탄 차나 차들의 사이즈가 갖고 비슷하니까.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북한에서는 그걸 착각할 수가 있는 거예요. 그래서 그런지 그 아웅산에서 그냥 폭파를 시켰는데 30분 있다가 대통령이 도착해요. 그래서 살았죠. 이와 같이 진짜는 나중에 등장해, 천천히 등장합니다.
알겠죠? 내가 영이 늦게 도착하고 또한 공도 그 장소에 어떡해 같지만 그게 나를 위해서 예비된 장소야. 맞춰. 굉장히 좋아하는 이 장소는 나를 위해서 예비된 장소 맞죠? 이런 장소가 이미 지오가 만들어지는 사무 6천만 년 전에 이 장소가 천지 개벽으로 뒤집어지면서 만들어졌죠, 만들어야죠. 내가 올 때까지 이렇게 산이 만들어져 가지고 이렇게 기다리고 있었어요.
맞어. 그래서 내가 안 셀 수가 없는 거야. 애들을 가서 있는 사람들, 도둑놈이 동네 바로 묻는다고. 비치, 비치한 사람이 들었다가 작업복 입고 이소룡이 다 떨어진 갓을 쓰고 거지처럼 나타났죠.
나무 4, 그 남은 사람들이 이제 실패했어, 걸릴 거예요. 아, 알았을까? 아무도 몰래 이도령이 망해 봤구나, 망해 가. 맞는 줄 알았는데 이 더레이 춘향이를 먹고 해주는 거야. 그렇죠? 그러니까 변사또 네 힘이 생겨 가지고, 야, 저 이도령도 망했으니 이제 나는 내 세상이다.
이렇게 돼, 안 돼? 그러니까 그 사람이 온갖 기계를 펴고 막 압정을 하는 거야. 그러니깐 춘향이를 잡아 가 보겐 초, 그리고 자기 맘대로 수청 들림 들고 맘대로 해라. 요렇게 해, 오빠가 줘. 그리고 왜 이도령이 망했으니까 나는 내 세상이다.
큰소리 칠 사람 없잖아. 그러니까 했는데 알고 봤더니 금전 외의 주요 철인 열이 5, 오빵 가요? 만성 거라, 청류 낙지 있는 아기 5, 가성 고쳐, 권성 거라. 그렇게 들고 그를 1 탔어 가지고 그 파티장에 나타나서 안 나타났어요? 나타나서 남은 실외가 초비상이 걸리죠. 어어, 암행어사 출두하죠.
고는 것은 나중에 온 사람이 무서운 거야. 그 잔치 장애 쭉 2 않는 사람들은 먼저 와서 나중에 왔어? 언제 왔죠? 다 잔치 하고 있는데 거지 같은 놈이 하나 끼어 들어 온 거야. 알려 줘. 우리나라 정치판이 짜, 적을 세상 만났다고 지 난리야.
맨날 이름이 잡으면 저림이 뺏고, 전원이 잡으면 여름에 뺏고. 그러나 서로 요걸 해안에. 그러니까 이거는 이 싸움을 끝낼 사람이 나와야 될 거 안 나오니까. 인사말 항상 1 싸움을 지켜보며 는 다음 선수가 또 잡음 많이 쭉 사람도 정부 숙청이야.
맞아 맞아. 무슨 정리한다고 철폐, 청산. 또 다음 사람이 쪽에 이익이 만도, 이쪽에서 절대 청산. 우리는 절대 청산만 보다가 그 거지 되는 거예요.
장사 다 망하고, 경기도 없고. 국회는 적대 청산 싸움으로 국가 세금을 받아쳐 먹으면서 매번 싸움만 하고 있는 거예요. 거기에 하나도 여러분 위해서 건설적인 공약이 있어? 없어요. 키 싸움 하다가 볼일 다 봐.
마초. 그 싸움을 말릴 사람이 나와야 되겠죠. 이것은 예, 저 사람을 죽여야 된다. 이런 사람이 너무 또 다음에 또 원수가 생기자.
또 저놈을 죽인다. 이런 또 다음에 또 원수가 생기자. 근데 나는 저놈 죽인다, 저놈 생긴다 그런 얘기 합니까? 그 대신에 몽땅 다 죽게 된다고 해 줘. 말이 안 맞아요.
아, 아. 정신 교육대는 몽땅 힘깨나 쓰는 사람은 가능 거야. 좀 뭐 그래야 혁명이 일어난 거예요. 국가의 혁명당을 이번에 내가 만들게 되겠죠.
에, 그 카 다 로 운 인 좀 더 올려 너 위의 그 부터 요렇게 만들 조. 국가 혁명당은 로고가 여기에 내 허경영 앞에 히어 시죠. 어, 그래요. 앞에 야, 뭐 뭐 이게 홍민 점이야? 국민 점검의 한글 훈민정음 할 때 한글 제일 먼저 할 때 허경영 할 때 이 자마자 맞아요.
이거 이게 한글 할 때 맞죠? 예. 허경영 할 때나 한글 할 땐 이게 들어가지요. 그래 이게 우리 국가 혁명당 마크야. 이자를 좀 멋있게 쓴 거죠.
이렇게 쓰고 이렇게 뭐야, 알죠? 음. 그래서 아, 여 개 요마 그 알죠? 이게 국가의 굉장 마크인데 하늘 곡 마크고 전부 여기 여자가 좀 특이하죠. 으. 국가 혁명당 까만 금 하는 거죠.
국민 배당금, 허 액년 글자, 국가의 액면 다뇨 색깔이 야. 여우는 요건은 말이에요. 뭐냐면은 4 영원한 뭐냐면은 우리가 기와집을 그릴 때 이렇게 기와집이 생겼죠. 그래서 이게 기와집의 이 이게 이게 기와집 모양이야.
얘, 내가 기와집이 이렇게, 이렇게 생기지 않아? 기자, 이렇게 기와집이 이렇게 생긴 거야. 그래, 얘야, 이제 기와가 다리가 이렇게 되지? 그저 이런 식으로 집이 있는데, 이 기와집이 용마루야. 돼 골 맞춰 끝에 우리가 살짝 올라가죠. 근데 서양 사람들은 집을, 서양 사람들은 집이 여러 개 오르게 되죠.
그렇죠? 이게 직선이죠. 그런데 우리는 끝이 살짝 올라가. 끝이 요렇게 살짝 올라가. 이게 용마루면은 이렇게 용마루가 있으면 여기가 올라가.
아, 놀라. 여기에 기쁨이 있었어요. 그러게 우리나라 집들은 이런 추녀를 가지고 있다. 요렇게.
알겠죠? 이런 기와집이 요 모양이랑. 그리고 손을 펴서 이렇게. 에, 만세! 이게 어느 정당 마크보다도 무게 있고 힘이 있어. 많죠? 그리고 영어, 이 한국 사람들은 초가집에 사는 사람들은 집이 요렇게 생겼죠.
이것은 바람직하지 않은 모습이야. 요거는, 요거는 하늘이 이렇게 훨씬 많이 휴식일 있잖아요. 예, 요것이 있으면 하늘을 봐 뜬다는 뜻이야. 그래서 이걸 우리는 이 병천, 경선의 이니, 전어 우리의 경찰, 회의, 첨부, 경사상, 뭐 천도교 사상, 한 거, 이런 사상들이 다 경천을 가지고 있어.
하늘을 공개한다. 알겠죠? 경천애인 사상이 요 마크에 들어 있어. 그러니까 해가 뜨고 해가 또. 그 다음에 대궐에, 대궐입니다.
대궐. 대궐에 해가 파악 되는 걸 보름 다니. 좋죠? 안 좋아요? [박수] 썰 만하죠. 그리고 여기에, 때 어쩌면 서부 뚜껑이 아프.
또 금 여기다 도장을 확 찍으라 이 소리야. 아, 맞아요. 투표할 때 이런 거 있잖아. 부 뚜껑 워락 확 찍는데.
어디든 야구 까 혁명과 됐죠. 음, 여기에 부띠 거야. 요거 보니까 찍고 십시오. 맞아서 묘기가 콱 찍어라.
전기차 겨울이 개회 동포 750만 내의 국회의원의 투표권이 있죠. 그 중에 한 200만 명이 투표권이 있는데, 이 사람들은 유권자들을 찍을 권리는 없어요. 지역이 없기 때문에 각 지역에 출마한 사람을 찍을 권리는 없는데, 해외 교포들은 무슨 권리가 있냐며 비례대표를 찍을 권리를 가졌어요. 그래서 비례대표 용지가 같 서양 외국 사람한테 가요.
교포들한테 그러면 비례대표 호갱 여기가 딱 나와 있어요. 고객님의 지역구가 아니니까, 그러면 비례대표에 나온 흥행력을 봐서 그들이 비례대표 호갱 영웅 당을 국가 익명 달 황씨가 버리면 내가 국회로 들어간 들어가. 해외 교포 이 200만 표를 몽땅 다 가져올 수가 있겠죠. 그 교포들이 다른 당을 찍을까? 해외 교포들에게 내보인처럼 국민 배당금 대구시 많이 주죠.
부부 300만원 줘요. 그리고 외교관 대우를 해 주죠. 얼마나 좋아요. 그래야 그래요.
그리고 각 전 세계 한글학교를 만들어서 한글학교를 운영하는 해외 교포들은 국가에서 지원을 해 주죠. 그럼 얼마나 교포들이 직장이 많이 생기겠습니까? 외국 사람들 정보와 가지고 한글 가르치면 중국 같은 데서도 한글 가르칠 수 있어요. 알겠죠? 그러니까 해외 교포들이 일자리가 노다지 늘어나는 거야. 하다하다 뭐 할 거 없으면 한글 학교라고 하면은 지원해 줘.
알려져 한글의 세계화. 알겠습니까? 그래서 미래는 영어와 한글이 세계를 판치는 거예요. 왜 세계의 글자 올림피아 돼서 팡 거리 218 18번 세계 올림피아도 했는데 항상 1등이야. 한글이 속도가 빨라.
20회 자, 이 속도가 달아라. 아침에는 핸드폰에 용과 않고 처벌이 엄마가 말하자면 몰래 따 사다 자기 애인한테 어, 우리의 막아 지금 뭘 떠들고 있어 이러면서 보내는 거야. 아니요, 마우스 싸워 가면서 밑으로 글자를 보내요. 야, 지금 우리 1마 하고 내가 이렇게 싸울 때 우리가 뭘 우리 붉은 앞을 걸어가고 있어.
아, 그래야 그래요. 그걸 안 보고 보낼 수 있는데, 영어는 그게 좀 어리고 영원한 그게 적 없단 말이야. 한글은 그걸 할 수 있는데, 영어는 그 입술을 6개가 2 한글보다 좀 분리의, 알겠죠? 그러니까 한글로 다 2개가 많아. 근데 이게 손해가 많은 거야.
이검한은 애가 한국어는 너무너무 이게 빨라. 알려져 속도에서 영어에 2배야. 중국말 보다 속도에서 60배야. 중국어가 한번 가져오는 핸드폰 안 되죠? 그칠 수 없죠.
그가 하문 있더 끌자 로는 좋은데, 이 속도전에서는 한글의 게임이 안 돼. 알죠? 그래서 전 세계인들이 그래. 한글은 우주인들의 걸작이야. 아무 온 저게 이렇게 알고 싶게 잘 만들었을까? 많지.
그런데 한글 만 가지고는 이름이 같은 사람이 있었어. 우리가 우리가 학문과 항거를 우리가 다 만들었으니까, 우리 한민족의 만든 걸작이야. 그러니까 그것을 겸하며 는 안성맞춤이야. 마저 뭐.
예. 그래서 국가 형 명당의 이 마크는 미래 한민족이 손을 벌리고 세계를 끌어 안고 세계를 통일한다. 이런 것입니다. 1 안에는 e 팔자가 이걸 자가 5개 적 국가인 맨 단 이것은 5대 양을 말하는 거야.
오대양 안에 6대주가 들어 있죠. 그냐 6대 주는 생각하는 거야. 맞아 맞아. 5대 양이 들어 있으니까.
옛날에 우리나라 왕을 심할 때, 반드시 하는 게 뭐 있었죠? 우리나라 왕을 침 왕을 심할 때 하는 거. 으 222 이제 #4 말자. 아 아 아 보내 양의 물을 가져와서 임금의 머리에 뿔이 a 돼요. 즉 정관 행사에.
예. 그러면 그 정관 행사를 오대양의 물을 가져서 임금 머리에 뿔이 매는 왕이 되는 거야. 그렇지 않아요? 그런데 그 오대양 물을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사람이 여기 와 있어. 지금 [박수] 그래서 이게 물방울이 떨어지는 거야.
여러분, 물을 예사로 보는데, 다이아몬드를 자를 때 뭘로 잘라요? 어, 다이아몬드는 다이아몬드로 자를 수가 없어요. 다이아몬드가 깨져 버리지. 다이아몬드는 가장 부드러운 물로만 자를 수가 있어요. 그래서 다이아몬드를 제공하는 데는 물이 물 가지고 잘 드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다이아몬드는 5짜를 의미 없죠. 이 지구상에 제일 강한 게 다이아몬드야. 유리도 자르고, 쇠도 자르고, 다 자르는데, 다이아몬드를 잘라낼 때는 물로 잘라내. 알겠습니까? 물 아니면 다이아몬드를 자를 물질이 있을 거 없을까? 없어.
그 물이 얼마나 부드러워.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여러분들 몸이 전부 물로 되어 있죠. 이 물의 비밀, 이 물을 여러분들이 모르고 있는 거야. 그래서 내가 강의할 때 자꾸 그런 걸 조금씩 알려주는데, 그 물의 신비한 힘이 결국 세계에서 제일 센 다이아몬드는 물이 얘기고, 세계에서 힘이 제일 센 인간은 누가 얘기겠니? 이런 거야.
눈에 안 보이는, 안 보이는 그 바이러스가 여러분들 눈에 안 보이는 바이러스가 아무것도 아냐. 그게 여러분을 죽이는 거죠. 그러니까 가장 센 것은 가장 약한 것이 지배하는 거예요. 그래 안 그래? 맞아.
지금 정치인들의 허경영을 무슨 바이러스 정도로 봅니다. 알겠죠? 이미 나는 그런 전략이 다 돼서 하늘에서 와 있는 자야. 그래서 내가 그들에게 지금 바이러스로 보이지만, 그들은 나한테 밥이야. 맞아.
그렇죠. 박수, 박수. [박수] [박수] 아, 국가혁명당이 나중에 나오면 어 제품과 같이 일어나요. 좋아.
중앙일보, 동아일보, 뭐 각 조선일보 신문에 국가의 매당 광고가 나가겠죠. 이게 그리고 33가지 공장이 나가겠죠. 당원과 이 안내가 나가겠죠. 합법적인 선거가 아니라 합법적인 홍보, 야, 많죠.
그러면서 내 얼굴이 가운데 타기 있겠죠. 이 광고가 나가면 다음부터 당원을 가입하겠다고 막 전화가 오죠. 인터넷으로 마카에 광고 100만 명이 돌파될 거야. 저는 100만 명 중에 국회에 나가겠다는 사람이 수두룩해.
그리고 젊은이들이 수로로 들어와. 허사모가 만들어지면서 국회의원 나갈 사람들이 국회 역대 허사모 이렇게 집이 있잖아. 거기서 각 지역에 다 출마를 시켜. 그래 가지고 국회의원 100명, 알겠죠? 그래서 다음에는 내가 대통령 할 때 기호 2번이 되면 좋겠죠.
1번이 되면 좋겠죠. 2번이 인간이 되려면 여러분들이 바람을 더 많이 이렇게, 알겠죠? 저희는 정부를 많이 들어오고 국회를 많이 복귀하면 그냥 국회는 접수하는 거야, 알겠죠? 그래서 국가 혁명당은 뭐와 혼동하면 안 되냐 하면 이거와 혼동하면 안 됩니다. 국민 혁명당하고는. 국민 혁명당하고는 국민이 앞에 붙는 거 아니죠.
이거는 국가 혁명당하고. 이 국가 혁명당은 국민의 생명이 나오고. 우선 차이가 있냐 하면 이거는 프랑스 혁명, 우리 사회 혁명이 아니죠. 프랑스 혁명은 국민 혁명이야.
사회 혁명도 국민 혁명이야. 세계적으로 국가의 운명은 내가 처음 이 사람, 볼셰비키 혁명, 레닌의 혁명, 정부의 혁명들이나 보려고 혁명들이 국민 혁명이야. 국민들이 모사를 었다고 들고 있는 거고요. 그런데 내가 아는 이거는 국민이 일어나서 나를 엎어 버리는 게 아니야.
합법적으로 내가 대통령 돼 가지고 국가를 혁명. 아닌 거야, 맞죠? 우리가 절대 정권을 뒤집어 있는 게 아니다, 이 말이야. 정상적으로 대통령이 돼 가지고 국민들에게 OK 받아 가지고 헌법을 정지시키고 새로운 헌법, 국가주의의 헌법을 없애버리고 인간 중심주의 헌법으로 바꾸는 거야. 알려져 해암, 이거 어떤 국민도 중산층 밑은 없다.
이게 헌법 1조에 [음악] 안 됐으니까. 대한민국 헌법 1조, 아, 지금은 9가지야. 국가 뭐, 대한민국 민주화 물이다. 공항이 어떻고, 공항이 아니 뭐 어때.
그게 중요한 게 아닙니다. 사람이 사람답게 살아야지. 예. 그러니까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
이런 거는 어린애 장난하는 소리야. 대한민국 민주화 5기 아니면 전 세계 지금 민주, 민주 간들 않은 국가 몇 개밖에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것은 이제 안 통해. 실제적으로 대한민국은 모든 국민이 중산층이 퇴치하고, 모든 국민의 의식주는 국가가 책임진다.
알겠습니까? [박수] 거의 의식 좀, 예우나 생활이나 그 사람의 생활 수준이나 더 부자가 되는 거는 있는 것 본인들의 자본주의니까 노력해서 되는 거고. 기본 의식주 150만원씩 주는 것은 동덕해. 그럼 대고 샴푸 보, 300을 받으면 중산정 아닌가? 많죠. 그래서 기본 150만원 미만 받는 사람이 없어.
정말 양로원에 있는 할머니가 할아버지가 자기 아들이 양로 비를 다섯 알을 안내 때, 그래서 양로원을 탈출했어. 요양병원을 탈출한 거야. 밤중에, 밤중에 요양병원을 80 넘은 사람이 80다 삶은 삶의 여행을 탈출한 거야. 너무 갇혀 있는 게 싫으니까.
그래 가지고 맨날 아들만 보면 고향 집에 가야 되겠다. 나라 6, 멋쩍게 따라 는 고양이 아주 곤란 담아 이러는 거야. 그런데 밤중에 과감하게 탈출을 했어요. 요안 배움이 5알 안 주고 그저 탈출해서 시골로 돌아가신 거예요.
시골로 가니까 뭐 아들이 연락이 되나 안 되죠. 그렇죠? 그 시골 집에서 혼자 들은 것을 죽었어. 내 말 이해 가요? 이렇게 우리는 옛날에 요양병원이나 병원에서 죽는 걸 우리는 옛날에 뭐라 그랬어요? 객사. 객사.
이 객사를 우리는 제일 싫어했죠. 자기가 살던 집, 자기 고향 집, 그 온돌 구들에서 죽으려고 하는 거예요. 거기서 가족이 다 지켜보는 데서 옛날에 죽어서 안 죽어서. 근데 요새는 정부 객사를 하는 거예요.
병원, 아니면 요양병원 이런 데서 그냥 죽어 가지고 그냥 시체 실어 가서 그 아무도 모르던 사람이 몸 닦아 가지고 그냥 냉동실에 집어넣는 거예요. 그래놓고 가족들한테 통보하고 끝이에요. 그래서 지금 객사 시대가 왔어요. 이 세대 전에는 지금 이용할 시 비상 정부 집에서 죽었어요.
맞아, 맞아. 그런데 이게 어느 순간에 벌써 이십 년, 몇 십 년 사이에 저 바다에 가서 죽고 객사, 자기 집에서 죽는 사람이 별로 없어. 남의 집 가서 죽죠. 그녀는 시골에 농가 같은 데 사는 할머니들을 간혹 집에서 돌아가신 분도 있는데 가족이 없으니까 다 병원에 와서 죽으니까 이 객사 시대, 객사 시대가 왔죠.
이 거지. 아주 비극적인 시대야. 객사 시대. 그래서 국가 혁명은 한 개인이 대통령이 돼 가지고 혁명하는 거 맞죠.
그래서 국가 혁명은 국가를 혁명하는 거지. 국민이 지지 없는 게 아니야. 알려줘. 혁명이라는 글자가 들어갔다고 해서 나쁘게 볼 거 없습니다.
국민 혁명이 아냐. 국가가 혁명하는 국가 혁명. 괜찮죠? 이 지금의 이제 우리 국가는 수술해야 된다 이 소리예요. 그려.
국가를 바꿔야지. 국민은 다 정상이야. 맞아, 맞아요. 국민들은 정상.
알겠습니까? 높은 지식과 많은 재물과 능력은 남을 위해 사용하라고 준 거지, 자기만을 위해서 사용하라고 준 거 아닙니다. 그 사람들은 지금 이 사회가 서양 사람들이 150년 걸린 경제 성장을 우리가 15년 만에 이렇게 했죠. 우리 사회가 서양이 100년 걸린 걸 우리는 15년 만에 일으키다 보니까 우리나라가 세계에서 자살을 제일 많이 하고, 우리나라 사람들이 돈 쓸 줄을 모르고 권력을 쓸 줄 모르고 자기 능력을 전부 자기 위해서 쓰다 보니까 부익부 빈익빈이 생겼죠. 이 주의가 그래서 생긴 거예요.
그래서 이 높은 지식과 많은 재물이나 좋은 능력, 훌륭한 능력을 가진 사람은 자기 부자 되고 자기만 잘 살아오라고 있는 거 아니죠. 이건 뭘 위해서 있다고요? 남을 위해서. 그러니까 개인은 훌륭한 사람은 아주 낮은 사람은 이것을 자기 자신을 위해서 사용하죠. 그렇죠? 이 쪼끔 높은 사람은 이웃을 위해서 사용하죠.
더 높은 사람은 국가를 위해서 사용해요. 더 높은 사람은 세계를 위해서 사용하는 거예요. 맞죠? 그래서 이렇게 자기만을 생각하는 사람들이 지금의 누구야? 정치해야. 절 정치인들이.
정부 법관 출신도 많고 다 좋은데, 그 좋은 머리를 대다수 국민은 5천만 명 잘 살게 하기 위해서 쓰고 있나, 안 쓰고 있냐? 우리가 볼 때 안 쓰는 거 같애. 맨날 팬과 레게 하고 다음 권력 잡으려고 싸우고 있죠. 그러니까 지금 국민들이 내 앞에서는 먹고 있지만, 여러분들은 집에 돌아가면 고민이 태산 같은 많은 사람들이 마저. 그래서 나는 이거를 바로잡겠다는 거야.
맞습니까? [박수] 자기 자신이 남보다 나은 것은 그것은 여기다 모를 보보 3 낮은 대로 내려가, 내려가. 이게 자연의 이치인데, 그거를 자기들 자기 능력에서 자기 혼자 잘 사는데 말이 많냐. 요렇게 나와요, 알겠죠? 그래서 세상 사람들은 기부를 많이 해요. 기부를 하고 자기가 수입이 많이 들어오면 그걸 남한테 많이 흘려버려요.
그런데 우리는 그게 안 되죠. 다 그것이 정치인들이 대표적으로 그걸 못해요. 알겠죠? 그래서 이거를 우리는 이번에 바꿔야겠다. 그래서 지금 국가 혁명은 이거를 바로잡기 위해서 나온 겁니다.
알겠죠? 여기서 국가가 굉장히 대표적으로 하는 게 뭐예요? 국민 배당금이죠. 국민 배당금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죠. 1인당 150만원씩 주죠. 그래서 이걸 주면 요양 병원에 안 가도 돼요.
자기 집에 앉아서 그냥 숨을 거둘 때까지 있어도 돼요. 왜냐하면 가족이 막 찾아와요. 자식들이 엄마, 아빠가 다들 거 있으면 막 찾아와요. 그래야 그래요.
그러니까 이 뭔가 나오는 게 있고 어머니, 아버지한테 미안하지 않으니까 자주 가죠. 지금은 가보고 싶어도 돈이 없으니까 미안하니까 못 가는 거예요. 그래서 너무 경제가 부자재를 잘 알았어. 네, 이거 주죠.
그 다음에 또 뭐지? 네, 어, 결혼하는 사람은 1억 주택 자금이 여기 지금도 2억원 전체 자금을 융자해주죠. 그거와 다른 게 이자 없어요. 무이자예요. 그 다음에 또한 쓰는 기간이 그 쓰는 기간이 없어요.
본인이 살 날리면 제 살아날 수 있어요. 알겠죠? 그래서 이 사람을 주죠. 그러면 결혼할 사람들이 많겠죠. 내가 대통령이 되면 예식장이 예식장 잡으려면 1년 기다려야 돼요.
1년 안 봐도 돼요. 안 봐도 돼요. 아, 그럼 하루에 저녁 12시까지 결혼하는 거예요. 그냥 결혼이 밀려 가지고 난리가 나거나 그래요.
예식장 주인이 미소를 미워 먹은 거 아니야? 네, 어, 여기서 예식장 해야 내가 저래서 거야. 알겠죠? 자, 그러니까 결혼하면 이루어지죠. 출산하면 얼마 줘요? 소리잖아, 5천만 원 주고 그다음에 평생 동안 자녀들한테 혜택이 1억 5천만 원 돌아가죠. 그렇죠? 그러니까 1억 정도 되는 거야.
그러나 이것은 당연히 해 주는 거고. 요번에 현금이 야오정 많은 알 했죠. 이렇게는 앤 하면 5천만 쌍둥이 남을 마저. 아, 이 러 세상 등이 나면은 아, 예상은 잘 아십니다.
아, 그러니까 에 과 다니 이건 항상 피해가 따라와요. 그래서 여러분이 검 죄를 가지고 과다한 이걸 보려고 하지 마세요. 그러면 피해자가 자꾸 생겨. 알겠죠? 적절한 이걸 봐야 피해 장안성 이.
그래서 그림자가 있는 사람들이 좀 있어. 아, 내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죠? 우기는 응 음. 그 다음에 생일날 뭐 주죠? 예. 생일날 캐릭터 주중 카드 줘.
거 밀봉 10만 원 주죠. 선물 주정. 맞아 맞아. 이것이 생일날 모든 국민들에게 한 살짜리부터 주민 엄마 올라와 있으면 무조건 다 주죠.
주민 언급을 하지 않은 해도 출생 신고만 되는 주저 거리가 5천만 명 다 받을 수 있죠. 그러니까 택배가 오는 데 이런 박스에 호저. 거기 안에서 물이 항상 들어있고. 대 통해 주로 거 밀고 대통령이 주는 생일 축가 가도 다 있죠.
내가 국민이 10명이 나왔나. 여러분들이 대통령한테 지켜 뭐 받아본 것 드물죠. 예. 그런 앞으로는 대통령 되면은 여러분 아침에 딱 사고나면 생일날 선물이 따와.
그런데 자기 생일인지 몰라요. 아예 곳이 방에 누워 있는 청년이 생일을 알까 모르는 거야. 그런데 택배 갔다고 하면은 아, 이게 내 주소지로 뭐가 왔네. 보니까 대통령이 보내 수 기분 좋아 좋아요.
포장지에 대통령 아까 타치 캐서 그리고 이름이 허경영 따 때 있는 거야. 기분전환 좋아요. 아, 이 사람 옛날에 공양 하더니 이게 실천되고 마. 신뢰가 딱 들어오는 거야.
그때부터 그때부터 야, 국민 배당도. 나오겠구나 힘이 생겨 안 생겨? 생일 선물을 딱 받으면 엄마한테 전화해. “엄마, 내가 오늘 생일이야.” 그래, “오늘 이 생일이다.” 이렇게 할 수 있어요. 이게 가족들이 서로 새 일을 모르는 시대가 오고 있어요.
맞어. 그리고 앞으로는 요, 한 사람만 낳다 보니까 옛날에 여자 의 여러분, 신수가 훤하다 말 들어서 안 들었어? 신수가 뭘 말하죠? 신수가 뭐 이제 아는 사람, 신수가 뭐니 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오오오. 조용히 에 대해 신수와 뭔지 모르니까.
내가 이래서 여러분들이 우리 선조들이 “저 사람 신수 훤하다” 다 이래. 남녀가 합방 할 시기가 됐다 이 말이야. 아, 우선 야죠. 그때 남자가 여자하고 짝 잡으면, 자매는 섹스를 하면 무슨 날이야? 아들을 낳는 거야.
그런데 여자가 신수 훤해요. 그러면 딸을 낳는 거라. 그래서 여자가 신수 훤할 때 섹스를 하면 안 되는 거예요. 딸을 안 나려면.
그러자. 아들을 낳으려면 남자가 신수 훤할 때. 이제 신수가 뭐야? 얼굴 모습이야. 얼굴 모습인데 신수가 한문이에요.
신수가 뭐죠? 한문으로. 네. 심장에 물이 많다는 거야. 신장이 원활하게 돌아간다 이 소리야.
신수가 고 나다. 그저. 그러면 신장이 뭘 만드냐? 연정을 만들어내. 좀 알겠죠? 그러니까 콩팥이 나쁜 사람은 정력이 약해.
그래서 콩팥은 정력의 기준이거든. 그러면 신수가 훤하다라는 콩팥 활동이 원활하다 이 소리야. 그런 사람 얼굴이 훤해 보이는데 콩팥이 아프면 얼굴이 시커멓게 돼. 얼굴이 어두워져 버려.
왜? 피를 못 거르니까. 맞자. 그래서 신수가 훤하다 이 말은 신수가 훤한 것은 남자에게는 정력이 꽉 찼다. 이제 남자가 여자와 합방만 하면은 아들을 뵐 수 있는 거야.
그래서 사람은 신수를 자주 본다니까. 옛날에는 그 여러분들이 남편님 앞 식장에 지쳐가. 아주 집에 왔는데 여자는 집에서 놀고 있는데 신수가 원만하면 딸이야. 그야 남자는 직장 다니고, 직장에 좀 장그래 있는 사람 남자하고 여자분이 살면 맞나요? 내가 볼 때 남자가 지쳐 있어.
신수가 엉망이야. 아주 여자, 그러니까 옛날에 양반집은 아들을 못 낳는 거야. 식모를 두고 있는 집들은 아들을 잘못 낳아. 왜냐하면 신부가 일을 다하고 여자는 빈둥거리며 놀러 다녀.
그냥 신수가 안 좋잖아. 신수가 안 좋으니까 남편은 바쁘니까 남편하고 잠자리를 같이 하면 딸이 나오는 거야. 여자가 신수가 좋으니까 많죠. 그래야 여자가 신수가 좋다면 난자 기능이 좋다 이 소리야.
그러면 여자 난자가 발달되어 있으면 아들은 죽는 거지. 딸만 나오는 거예요. 내 말 이해 가죠? 그래서 사람의 얼굴을 보고 합방을 해야 되는데 궁합을 안 보고 합방 하니까 이 딸, 아들 조정이 안 돼. 그 옛날에는 그걸 만들어 조절했어.
그래서 옛날 양반 집은 딸만 낳다가 7대 독자 너무 끝이야. 그런데 식모가 없는 종살이 하는 사람들은 아들만 들었다 놓는 거야. 왜 여자가 막 지쳐 가지고 일을 알아 이리 많은지 몰라. 그러니까 여자가 해 만남의 남자는 빈둥빈둥 침이 좋은데 여자는 억척스러워서 그래.
애만 낳으면 아들이야. 그래서 가난한 집은 아들, 부자 집은 딸. 내가 끊어줘. 나중에 알겠죠? 그게 어디서 온다고? 신수, 신장의 기운.
신장의 물이라는 건 정액을 말해. 정력. 신장에 물이 많다. 그래서 우리가 옛날 어른들이 하는 말은 한 분이 많아요.
신수가 환하다 그러면 으, 그렇죠. 저 음, 한문 하나 있었지요. 여러분 이해하기 어려운 한문. 내 하고 관계된 거.
왕세손 뜻이 보지? 빨 시작해지고 gep 있습니다. 시우지 바라본다. 그래서 우리가 이제 시우지 본다고 그래. 말세에.
하늘에서 제왕이 오는데, 그 자를 여러분들은 15g 바라봅니다. 아, 25 지도 한 분이죠. 신수도 한문입니다. 사람을 15g 보긴 보는데, 알지 못하면서 보는 걸 시 굳이 본다.
올해 이것도 한문인데, 사투리 같지만 진짜입니다. 어, 그러니까 말세의 성재는 누굽니까? 허경영. 지구의 제왕이 오는데, 여러분들을 호갱. 예, 과연 저 친구의 제왕이냐? 테스트해 봤죠.
허경영 이름 테스트해 봤죠. 지구에 재앙이 오고 우주의 제왕입니다. 그럼 그 자가 와서 실제 오는데, 쳐다볼 때는 그 의지 발생이 차점 쳐다봐. 아, 아, 뭐야.
글씨. 부지 본다고 하는 거야. 알려. 15g 보면 됩니까? 그러니까, 그러니까 그 남성으로 뭐라 그래요? 생 부지.
세상 사람이 알지 못하니 부지. 알지 못하는 것으로 1 심사. 얼마나 한심한 일이냐? 맞춰. 샘 부지 안심사.
한심한 일입니다. 그러니까 말세에 이런 제왕이 하늘에서 오는데, 그걸 알아보지 못하니까 또 세상 사람들이 알아보지 못하니 한심한 일이 아닐 수 없다. 이게 차게 나오죠. 으, 그러니까 이 심장 기운이 좋아야 됩니다.
이 니가 뭐게 아니. 우리나라 태극기를 모르면 어떻게 긍 공감 냐? 요거는 고니야. 이거는 그건 이고, 이거는 권이야. 많죠.
고온 영혼을 감히 줘. 감. 요건 뭐지? 그 4. 으, 그건 고온 감히 건곤감리.
그러니까 용어는 여러분 잘 봐요. 요 물 속에 불이 들어 있지? 물 속에 불이 들어 있죠. 그것이 이정 자라 말이야. 이 무리의 이 신수는 의미인데, 음속에 남자의 정자가 들어 있는 거야.
알겠죠? 이것은 심장에. 아, 심장. 심장은 부르잖아요. 불 안에 여자가 들어 있는 거지.
이. 그러니까 다이아몬드를 자려면 우리 잘 은신이 지. 항상 반대가 잘 내는 거야. 강한 놈은 부드러운 게 잘라버리고.
남자가 아무리 임금이라도 여자가 애교를 들면 남자가. 넘어지지 않는 거죠. 나머지 줘. 강한 놈은 부드러운 자가 바꾸는 거야.
강남을 가능해서 바꾸려고 하면 힘들어요. 그저 그러니까 다이아몬드를 이기는 것은 물이 다이아몬드를 잘 내는 거야. 근데 다이아몬드는 물을 못 잘라. 알겠죠? 다이아몬드는 물이 짧은 시지.
그와 같이 태극기가 이렇게 되있으면 요렇게 되면 여기는 불이 앞을 뿔, 그러니까 불이고 여기는 물이 아. 그래서 이거는 적색깔, 이거는 청색이죠. 적과 청색을 합방, 무슨 색이 되죠? 자색이 되죠. 보라색이 되죠.
보라, 빨강과 보라색, 파랑은 보라가 되는가? 두 개를 합치면 영어? 두 개를 합치면 자색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자금성이라고 그래. 중국이 자기들이 태양의 중심에 있다. 한국은 우리의 속국이다.
중국의 그런 거예요. 중공은 이 자색을 써. 언어가 음양을 따지는데 음과 양을 합치면 자색이 된다. 그래서 하늘에 있는 성을 얘들은 자금성, 또 뭐라 그래요? 자미원이라 그래.
알겠죠? 그래 하늘엔 은행을 자미원이라 하는 거야. 그러니까 여기는 음양이 있지마 하늘에는 음양을 합친 자가 되니까 이 자미원이 하늘에 있다. 이렇게 그게 백공이. 알겠죠? 내 머리 좋았죠? 그래서 이 콩팥은 물을 이렇게 만들어 내서 정자가 있는 것 같아요.
이건 불이야. 그래서 물속에 뿌리 들어있어요. 여기는 물속에 불이 들어있는 거야. 물속에 불이 들었다는 것은 뇌에서 내는 불이야.
뇌에서 내수가 나와야 정자 생겨. 무슨 잘 알겠죠? 뇌에서 밤에 내수가 밥에 여러분 잘 때 내수와 나와. 그 내수와 나와야 피를 말리자. 피를 맑게 해주어.
그러니까 여러분이 밤에 자고 나면 벌이가 깨어나죠. 그런 4수가 나와 가지고 피를 밤중에 걸러내 싸. 그런데 어디로 가? 예수가 콩팥으로 가. 콩팥 제가 아는데, 그게 정자야.
그게 정액이야. 알겠죠? 그러면 이 정희 공파 3 들어가서 피를 싹 빼는 거야. 아침에 깨어나는 거야. 알겠죠? 그래서 하루는 시작 시간이 언제야? 하루 시간이, 아, 하루 잠.
하루가 시작되면 씨가 아는 사람 자시죠. 그래서 자축 임묘진사오미신유술해. 자. 그러니까 밤 11시가 그 다음 날 시작이야.
그래서 자자. 이렇게 아주 잠 좀 자자. 2. 자.
자는 건 자시 다 이 소리야. 우선 얘기하죠? 자신이니까. 지혜 집에 가보면 먹을 걸 이만큼 쌓아놨어. 한 두세 달 먹을 걸 쌓아놨어.
지혜 곡간에 한번 언젠가 있는데 또 물고 와 가지고. 지혜 자기 집에다 이만큼 쌓아놨어. 그 지혜 준비를 잘해. 그래서 지혜가 첫 번째로 친구야.
손은 준비를 안 해요. 불이 없으면 굶어 거야. 그러니까 지혜가 소를 눌러 버리는 거지. 그래서 지혜는 준비성이 있는 동물이다.
그래 가지고 우리가 자시가 맨 앞에 치는 거야. 그래 자자. 그러면 하루의 시작을 준비하자 이 소리야. 준비.
그러니까 자자. 그러면 것이 아니에요. 밤 11시부터 자시가 여러 저부터 1시까지 자나. 그런 고 시간에 잠을 자는데 여러분, 그게 자는 것 같지만 자는 게 아니라 그 다음 날을 준비하는 거야.
그때 안 자면은 이게 안 나오는 거예요. 그때 안 자면은 정이란 나와. 11시부터 1시 사이에 잠을 안 자. 자자 할 때 그 자시에 잠을 안 자면 바로 정자.
여기서 자가 나오나 안 나오나. 정장. 맥 장원이 가 없어요. 그래 가지고 애를 배면 뭐 이상하게 나와.
그냥 뭐 이상한 애가 나와도 공부도 못하고 막 장애가 나오고. 이제 알겠죠? 그래서 이 자자 할 때 이 잠을 자자. 아, 이게 자 짜. 이거 자자.
그래서 잠 자 짜. 저게 자자. 그러면 그 작자가 바로 아들이야. 그것이 하나 하자면 경제가 카메라 주.
아들을 얻는 데 1시 2시부터 잠을 자는 사람은 딸을 많이 낳는 거야. 여러분들의 여자들은 아버지가 늦잠을 자서 난자를 많이 낳는 사람들이고, 남자를 많이 낳는 사람은 일찍 자는 사람들이 남자를 많이 낳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 뭐 이런 이야기도 내가 왜 해주냐? 재밌잖아. 아무나 아무 때나 합방하면 안 됩니다.
그러니까 이 남녀가 결혼할 때 요런 걸 좀 알아야 돼. 그래서 자자, 잠 자자 마자 마요. 잠만 있으면 되지. 자자고 외부부터 먼저 자자.
그래서 해야 자식이 나온다. 그러자 시에 자야 이 정자가 나온다. 정자가 여자는 남자가 나와요. 알겠죠? 그래서 여기 보면은 난자 안에 용어 바, 남자가 뛰어 있잖아.
영원한 남자 안에 여자가 끼어 있잖아. 그러니까 물을 잠을 자서 물이 나와야 정액이 있어야 아들이 나온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음 속에서 양이 나오고, 양 속에서 음이 나오는 걸 알아야 돼. 이걸 우리가 창조할 때, 여러분을 만들 때 이 법칙을 다 만들어 놓은 거예요.
그런데 어떻게 여러분 중에도 있어 가지고 자, 축, 인, 묘, 진, 사, 오, 미, 신, 유, 술, 해를 만들었는지 알 수가 없어. 그래서 띠를 맨 앞에 하지요. 제일 부지런히 하면서 미래 준비를 잘하는 사람. 그래서 내일이 9일이다.
그러면 9일은 언제부터 시작해요? 오늘 밤 11시부터가 9일이야. 내 얘기 아시죠? 그래서 자세 할 때 잠이 안 자고 자세를 안 한 사람을 집안이 기울어 가는 거야. 온갖 병이 다 와. 자갈을 안 지켜 쓰니까.
알려줘. 그래서 말세 성자는 그런 거를 만든 사람이라 다 알고 있는 거죠. 이해가 져? 그래서 이런 재물과 이런 모든 능력을 노래해서 쓴다고. 여러분을 위해서 쓰지.
나의 내 부자 되기 위해서 쓰나 신이 내 재산은 아니게 있었어요. 법정. 여러분의 몸. 여러분의 속옷 로고야, 전부 내 말만 들어요.
여러분 말은 절대 안 들어. 그 다음에 여러분의 피부, 누구 말 듣죠? 내 말만 알아보지, 여러분은 못 알아봐. 여러분 이름은 있으나 마나 한 이름이야. 가짜 써 가지고 몸에 붙이면 알아보나? 몰라, 이거예요.
허경영은 썼다면 여러분 피부와 붙을 때까지 붙어 버립니다. 그런데 실제 또 여러분을 만나면 탁탁 붙어 버려요. 맞아, 맞아요. 실제 부딪히면 이렇게 붙어 버리죠.
탁탁 당겨지죠? 그렇죠? 그렇게 말인가 뭔데. [박수] 그래서 이 말, 세 번째 제가 이번에 가져온 오는 다섯 번째는 뭐죠? 에, ou, 예, 거예요. 저, 으, 으, 으. 부모님이 돌아가시면 부모 가족이 자식이 오던 돌아가면 천만 위로금을 줘요.
이롬 줘요. 뭐에? 조화를 보내 줘. 대통령, 그야 대통령 조화가 여기 대통령 생일날 캐릭터가 가고, 여느 조화가 가. 내가 대통령이 실질적으로 여러분의 관혼상제 여기에 개입하는 거야.
괜찮아? 안 되잖아요. 저, 2장. 여러분이 집에 누가 결혼을 한다 그러면 대통령이 축하 화환 두 칸은 거야. 초상화 남은 조화가 가는 거예요.
괜찮아? 괜찮아. 그러면 대통령 하는데 결혼하는 생일날 결혼하는데 이런 가지고 대통령이 여러분한테 축하 카드하고 대통령이 여러분한테 난 보낼 것 같아요? 꽃다발. 대통령이 모든 예식장에 대통령이 다 보내 줘. 좋아, 좋아.
저희가 대통령이 국민의 관혼상대를 직접 챙기는 거 좋아, 좋아요. 그게 예산이 많이 들어갑니까? 안 들어가. 그런 예산 타려 하지 말아요. 그런 돈은 남아 돌아가.
나라에 뭐가 많아요? 도둑놈이 많아. 예산이 돈이 없는 게 아니다. 여러분이 더 잘 알아요. 나라에 돈이 없는 게 아니라 도둑놈이 너무 많다.
알겠죠? 그래서 국가 예산이 지금 쓸데없이 쓰는 것이 70%야. 이걸 국민 배당으로 돌려주고 내가 대통령이 되면 세수를 열려서 연간 여러분한테 국민 배당금을 다 줘도 돈이 남아. 남아. 알겠습니까? 마가복음 7장 33절, 7월 우리가 대장경도 내가 예를 들고 성경도 예를 들죠.
어, 여러분들이 많이 알기 때문에 그걸 예를 들어 주는 거야. 마가복음 7장 33절, “서후 사랑회 사람이고 오히려 외과 나사 손가락을 궤양 해놓고 신비가 그의 요에 소릴 있으며 하루 러 온 퇴직하신 옆 우리에게 지대의 마다 하시니 님의 년이라는 제 신앙 va가 열리고 혀의 힘에 친구 시 꽃 부령 말이 문명 하더라.” 예수께서 저희에게 현기환 4 아무에게나 도움이 되지만 나무 시대 변경 하실 수록 저희가 보고 떠올리 정당한 2 사람들이 심히 놀라 가로되, “그 알바 잘 되었구나. 귀머거리도 듣게 하고 버무린 오만하게 했나.” 이게 마, 기독교의 넣은 세수가 운영을 고치는 장면인데, 힙업을 이한테 뒤에다가 뭘로 에 제 깔아 순간 듣고 그 수가 가수가 썼다면 이야기도 있어요. 거기 수 가람 들었어요.
키에 다 아, 기회다 숟가락 늦고 예수가 침을 뱉아 서 어 숟가락 알렸고 손을 넣고 어 에 또 키 에다가 침을 뱉고 또 그 사람 침을 또 돼 가지고 또 거다 발라 줘. 그러니까 예수가 병을 고치는데 예수의 침, 그 사람의 침, 예수의 손가락을 그 사람 기회도 안 되었죠. 그러니까 얼마나 취 저번에 무슨 얘 가죠? 나는 그냥 눈으로 쳐다보 줘. 그러니까 그 시대의 선지자가 한 병을 보실 때 장님한테 눈에 지력을 말고 침을 발라 가지고 2개 가지고 발라줘.
안 받아줘야. 요새 같으면 기절 나와 말라야. 그래요. 내가 눈을 싫어할 때 그렇게 장님 금 됐죠.
40년 된 장님 내가. 눈 뜨게 했죠. 그때 내 손 지나간 다음에 눈으로 보죠. 그런데 그 장님은 볼 줄 모르니까 내 누나를 못 볼 거 아냐, 를 못 보잖아요.
그런데 내 손이 한번 지나가고 내 눈이 그 사람들을 봤는데 떠 버렸어. 40년 만에 달렸죠. 나는 저가 권이나 예수와 같은 방법으로 사람을 꽃이 질 않아요. 영적인 영어로 그냥 해버려요.
그렇죠? 그래 여러분한테 천사 넣어주고, 철령을 여러분이 내 이름 때문에 가져가 줘. 그러니까 이러한 세계는 지상이 생긴 이래 처음 있는 일이야. 알려져. 그 당시에 여러분들이 예수와 그 환자를 고치기 위해서 힘을 말라서 손을 가지고 귀에 넣고 그 사람 힘을 발라 내서 귀에다 바르고 양쪽 귀에다가 젓가락을 꽂고 이렇게 하질 않아요.
그것은 굉장히 옛날 스타일이야. 알겠습니까? 실제 신인은 여러분을 만든 자기 때문에 그냥 그냥 해버려요. 그냥 암에는 이사 나니 업이 너무 두꺼울 때는 천사 들어가서 속도가 천천히 돼. 빨리 되는 사람도 있고.
알겠죠? 그래서 그거는 단 다리가 벌어져서 떨어져 나가 버렸다. 이런 걸 다리를 만들어서 붙이거나 이렇게 해 주지는 않아요. 아니었습니까? 그러나 바이러스라든지 기타 세균이라든지 뭐 이런 병은 그냥 쳐다보면 사라지죠. 그래서 나는 병을 고친다 이런 사료 안 해요.
그냥 에너지를 넣어 준다. 그렇죠? 알겠죠? 그래서 예수가 100 무지를 방법 봤죠. 3가 2. 잘 못 들었어요.
한번 들어봐야 다시 마가복음 7장 33절부터 몽땅 하겠읍니다. 이 술기 서훈 하부에 바로 데리고 오리를 많아서 손가락을 후 예향 뒤에 이렇고, 그의 혀에 소리 대신 여 하루 러운 탄식 하시며 우리에게 의 시대 에 말라 하시니 이기는 열이라는 뜻이라. 그 얘기가 열리고 교회의 매칭 것이 곧. 풀려 많이 분명 살더라.
예수께서 차이에게 현기 아사 아무에게 야, 너 이제 말라. 은 시대 경계할 수. 저희가 더 널리 선방한 이 사람들이 11 올라가려고 건강. 아아, 정말 야구나 귀 뭐 에도 웃긴 하고 범.
우리도 말하게 한다 하니라. 그래서 그렇게 병을 고친 그 옛날에 선지자들을 그렇게 고쳤어요. 그때 내가 어떻습니까? 그냥 보면 달라지죠. 사담은 단어 지죠.
이런 세계는 지구가 생긴 이래 처음 있는 일이에요. 알겠죠? 그렇죠. 이 자리에서 하는 강의는 영원토록 유튜브를 통해서 지상에 남아요. 그러나 지금까지 성자 다 뭐 종교 지도자가 세계적인 종교 교주가 나와서 한 것은 영상도 실제도 기록이나 없나 썼어요.
실제 이렇게 말을 어서 하고 실제 고친 장면을 많이 보여줬죠. 이런 자가 나온 것은 시상 일에 처음이에요. 알겠습니까? 불러 내가 유튜브에 이렇게 공개적으로 전 세계 미국도 가서 해주고 전 세계 가서 해주는 이런 장면이 영원히 기록에 남는 일은 처음입니다. 이렇게 영상으로 벤 집이 돼 있어야 내 천년 후에도 아내가 하늘에서 폐 꿈에서 와 있었다.
이런 일이 있었다. 이걸 알려 줘. 그러니까 한 오래 있을 필요가 있나? 360 인연 8 18일 세상에 있다가 가는데 이것이 삼백 육십 년이 김 니까? 8color 8 18일 이거 길어요. 으.
제가 짧다고 그러면 내가 더 길고 길라. 그런 거 좀 취해서 있어. 내가 내가 여러분보다 세 배를 사는 건데 여러분들도 내 이름을 부르면 어린애 때부터 불렀으며 는 200년 은 사는 거예요. 알겠죠? 수명이 테러 미오가 늘어나죠.
텔로미어 분열이 느껴지죠. 내가 여러분 수명이 길어지고 더 이뻐지고 달라져 버린 실수가 권해 줘 보세요. 알겠죠? 그러니깐 제가 여러분한테 이렇게 a 말을 여러분의 배운 자들은 높은 지식과 많은 재물과 능력을 가진 자들은 내 말에 길을 잘 안 들여보려고 그래요, 알겠습니까? 그러나 그들이 의지하는 그것은 아무 효력이 없어요. 왜냐하면 이 세상에 영원한 것이 없고, 이 생 자체가 뭐라고요? 찰나 인생이에요.
100년이 눈 깜박할 사이예요. 200년이 찰나입니다. 그래서 이 세상에 그의 의지한다는 것은 한심한 일이 아닐 수가 없어요. 물론 허경영을 부르면 뭐예요? 생전 허경영을 부르면 뭐예요? 생전에는 뭐라고요? 생전 나온 사고, 사회에는 어떻게 돼요? 곡의 꿈 없이 되고요.
이거를 생전 나온 사고, 배 꿈은 움직일 수 없는 사실이에요. [박수] 통영을 불러내는 생전 나온 사고, 배 꿈인데, 여러분들은 이 세상에 이 찰나라는 이 순간에 이 지상에 있는 동안, 여러분이 연애할 때 한번 생각해 봐요. 어제 같죠? 여러분의 애기가 난 얘기 나왔을 때 한번 생각해 봐요. 엊그제 같죠? 근데 벌써 50년, 40년, 30년이 지나 버렸죠.
근데 앞으로 남은 이 30년이 깜빡할 사이, 깜빡할 사이예요. 그때 아무리 집을 내가 이 집을 만들면서 이렇게 고생했다, 그 건물을 붙들고 꿇어 보세요. 건물이 나한테 도움을 주나? 건물은 냉정하게 빨리 죽어서 병원으로 가서 빨리 돌아가세요. 그래요.
그 건물은 또 누구한테 가서 좋은 일에 대한 제3자, 다른 사람이 와서 가져가요. 자기 재산 전부 다 다른 사람이 가져가요. 그러니까 자기 사이든 딸이든 아들이 다 닦았어요. 쓰고 자기는 그걸 냉 켜놓고 쳐다 보기만 하고 가야 돼요.
맞아요, 맞아요. 그러니까 그걸로 인해서 이 높은 지식과 많은 재물과 능력을 남을 위해서 사용한 자는 하늘나라에 가서 그걸 받을 수가 있죠. 근데 자기를 위해서 쓴 거는 남아있어. 안 그러면 있어.
안 남아 있고, 그 대신 죄가 돌아가 되는 거예요. 죄가. 아까 봤죠? 식물을 두고 있는 아주머니들, 옛날에 조선시대 때 하인을 두고 있는 아주머니들은 아들을 못 나요. 다 딸만 짓다 낳다가 7대 독자 정도는 대가 끊어져 버려요.
우리 하늘이 바보 아닙니다. 부지런히 일하지 않고 남을 부려 먹는 사람은 후손을 없애 버려. 그것만이 아니야. 당뇨병까지 선물로 줘요.
운동 안 했으니까. 고혈압까지 줘요. 그래 가지고 옷을 후손한테 낸 거 줘. 또 그나마 곳 없지 않테다가 당뇨병, 고혈압 요구까지 서비스로 다 보태 줘요.
아, 그러니까 그 후손이 살아남을 길이 있나 없나. 사라지는 거예요. 공을 등 택일을 이중 삼중으로 혹시 안 사라질까 봐서 하늘에서 혹시 저것들을 아들을 나타나도 당뇨병, 고혈압 요런 걸 좋아지고 꼬 팔자 존 비야. 그걸 조가 니가 그만큼 놀고 먹었다.
요걸 딱 제시해 버려요. 그러니까 이중 삼중으로 가는 거야. 그러나 머슴살이 하고 땀 흘리는 사람들, 구성들은 강력한 유전자에 영향을 받아 가지고 대를 이어가면서 사는 거야. 게 이스라엘 민족이 애굽에서 탈출했죠.
그래서 바다를, 그러나 강을 건너고 바다를 건너서 도망을 갔는데, 그들이 도망을 때 애굽의 다른 민족들도 노예를 제패 썼죠. 그 노예들이 한꺼번에 대를 원래 그 덕분에 이스라엘 모세 덕분에 다 도망 나와. 다 도망 나와 가지고 이스라엘 사람들 따라가. 따라서 공동생활 하죠.
지금 말하자면 교회의 외국 사람, 아시아계 노동자, 뭐 다른 노동자가 같이 있는 거 와 비슷. 그렇게 맞겠죠. 그렇게 와서 같이 살았는데 거기서 알아. 여러분들이 알아야 될 것은 그 사람들 주류를 가나안 땅이라는 그 줄을 따라간 사람들은 괜찮은데, 거기서 롯은 자기가 기름진 땅을 찾는 값이고, 이스라엘 안에 이단에서 단 데려가 줘.
딴 데 들어가서 많이 안방이 소돔과 고모라 성으로 갔어요. 어, 롯은 그러면 소돔과 고모라 성에 가서 결국 거지만 몰락해 버려요. 그러니까 이스라엘 민족을 따라 간 사람은 다 살고, 그렇지 않느냐. 그는 중간에 다 멸망하고 벼락을 맞고 천벌 받아 죽어버려서 그 보니 아니라 또 이스마엘은 어디로 가요? 사우디아라비아의 야, 사막을 말하며 사망으로 그 어가 가지고 전멸 돼 버려.
좀 다 망해 버려요. 그러니까 가나안 땅으로 가라 이 말을 듣고 따라 간 사람들은 그나마 거기서 살아남고 거기서 매매시 살아가지 이스라엘 민족이 됐죠. 그렇게 됐죠. 그래서 지금 유대인들이 요런 종족이 섞인 거야.
20대에서 나올 때 여러 종족이 나와서 거기에 같은 회중이 된 거지. 그게 교회가 된 거지. 이런 식으로 유지되는데 자기들이 욕심이 살아와서 주 하기에는 좋은 땅으로 갔다 나간 사람을 다 주고 나간 사람은 다 내가 하늘은 모든 걸 시켜 보면서 여러분들이 정상적인 길을 가는 사람은 살려줘. 그러나 뭔가 욕심이 많아 가지고 지 개인의 개인 위주로 살겠다는 자는 없애 버려.
공동체와 같이 살겠다는 사람은 살려줘. 두어 두고 살려요. 그 여러분들이 개인적인 그런 욕구가 이 때면 절대적으로 앞으로 쓰지 마세요. 알겠습니까? 정말 내 이웃이 밥을 먹었는지 안 먹었는지 뒤를 이을 해인데 그래 그래요.
그리고 내가 좀 없더라도 도와 제 있는 건 싹싹 긁어서 와서 그 바닥의 쌀 한톨 있는 것까지 긁어서 밥을 해주고 나니까 거기에 천사야. 그래 안 그래? 그도 에서 계속 밀가루로 나온 기름이 나오고요. 그래야 그래요. 이 무슨 말이냐면 고 마지막으로 어려울 때 그 사람의 본심이 나오니까 하늘은 여러분을 끝까지 테스트를 합니다.
알겠죠? 알겠죠? 그러니까 내가 천사를 넣어준 사람들은 부부지간에 싸워야 돼. 남을 비방하고 봐요. 그런데 우리가 아직도 우리의 카톡방에서 상대를 비방하는 자가 아직도 있어. 내가 몇 번 경고했어요.
아는 점, 일체 허경영의 강의를 들은 자는 주변 사람을 비난해서 되나 안 되나. 잘 때 내가 나중에 대통령 나갈 때 힙이 돌은 해서 상대 후보를 비난할 거 안 할까? 하는 내가 알았어. 아, 총재님, 이제 비난할 시간입니다. 서로 상대를 공개하세요.
없다. 이러면 내가 비난할 대상은 내밖에 없어. 내가 누구를 공개합니다. 아, 내가 대만 대통령 대교에서 멀쩡한 사람들을 비난하면 난 대통령 자격이 없어.
그래, 그래. 그러니까 내가 앞으로 더 깨끗한 사람이 되기 위해서 나를 반성하겠소. 나는 이 후보들하고 싸우고 싶지 않소. 설사 대통령이 떨어진다 하더라도 서로 그 대통령 자리를 두고 그런 상대를 욕하고 약점이나 잡아내고 고는 맡아도 전술을 하는 쓰지 않겠습니다.
나는 그것이 1단 하 게. 태양 그래요. 이렇게 해야지 국민들 앞에 내 대통령 되었다고 저 사람은 문제가 있고, 저 사람은 뭐 이온을 매번 아오, 저장하면 뭐 여자가 100명이고 뭐 이런 말을 안 하면 그 자는 도둑놈이야. 그 자는 대한민국의 대통령 되면 또 대한민국 불행해져.
무슨 이해가죠? 예. 저도 남북이 갈라져 있고 지역이 갈라지는 것을 전라도, 경상도를 하나로 이 없죠. 전라도, 경상도를 합쳐서 전경도, 굉장 북도, 전라북도를 경전도, 충청도, 강도를 중강도 이렇게 만든다고 했죠. 그 다음에 경기도 서울을 서울로 맞춰.
그래서 제주도까지, 제주도까지 해서 전국에 있는 개도 와 되죠. 내에 돌 만들어 버리니까 동서를 썩어 버려. 이렇게 행으로 맞아, 맞아요. 내려가니 우리는 지역 감정을 완전히 없애 버려요.
아, 그래서 어떤 사람도 우리는 비난의 대상이 있을까 없을까? 아, 그러나 내가 정치인들을 몽땅 바꾸겠다. 이거는 여러분들의 생활이 어려운 거에 대해서 공동 책임이 있으니 그들은 가서 교육을 좀 받아라. 이 말이라. 맞아, 맞아.
알겠습니까? 어, 그들이 만들어 놓은 제도 가지고는 안 되겠다. 그러니 그들은 뒤로 물러서 달라. 내가 나가서 일을 한다. 이것을 국민들이 대통령을 투표해서 내 강의를 듣고 뽑아주면은 내가 알 수 있잖아.
그래야 문의 이러지. 그 다를 건 약한 사람, 한 사람을 마타도르 내가 후 딜을 욕이라고 해가 대통령 되려고 하는 아니죠. 나라를 바꾸었다는 거지. 개인을 비바 하는 건 아니죠.
예. 그래서 [박수] [음악] 2. 내가 왜 이 말을 하냐면은 자, 보세요. 여기가 진, 테, 1, 감, 칸, 여기가 간이죠.
여기가 권이죠. 여기가 손, 여기가 거니야. 맞죠? 초. 예.
태극기를 중심으로 이렇게 있어, 없어요? 이렇게 했죠. 가운데 적과 총 있어. 그러면 이 가운데 적과 총을 하도에서는 요게 가, 여기가 중앙 오정. 낙서에서 하도에서 이야기한 12죠.
그러면 이 자리를 중심으로 해서 적과 총이 이렇게 대치되어 있고 8, 8 진도가 이렇게 만들어져 있어. 진짜 이감, 강, 권, 손, 건, 주역의 8개가 이 8개의 움직임이 한 치의 오차도 없이 여러분을 지켜보고 이 우주가 돌아가고 있어.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이거를 많이 사체를 만든 신이 여러분들의 정치 1 바꾸는 것은 이런 거에 비하면 식은 죽 먹기보다 힘든 중. 거기에 아니면 초.
어. [음악] 통 님 배당금 예산이 어디서 오며, 예산 남아 돌아가 국회의원 100명으로 줄여, 월급 받으려고 국회에 희생한 거 아니잖아요. 그런 거 뭐 후원금으로 생각하죠. 국회의원들 호봉으로 생활하죠.
그러니까 걱정이 없죠. 그런데 여러분들이 후원금만으로 월급 주죠. 보좌관이 9명이에요. 그래 가지고 3000명이에요.
그렇죠? 여러분, 예산이 돈이 썩어 빠진 사람들이에요. 대한민국 국민들은 그 의지가 되어 가는데, 그 공무원이라는 그 특수 공문, 정치인들은 호의호식하죠. 그래서 앞으로 국가의 명당 국회의원들은 뭐 한다고? 월급 무보수야. 우리는 국가 혁명 당 국회의원들은 원래 겁이 있어서 안 받아.
특권 방지법, 이거 한 개도 국가의 세금은 안 받아. 비행기 타는데 일등석 안 받아. 우리 돈 내고 타. 이걸 내가 서명을 받고 공천을 줘.
전혀 당해. [박수] 당신 말이야, 국회의원 돼 가지고 월급 받는다? 필요 없어. 도장 찍어. 그럼 도장 받을 거 아니에요.
도장 받은 다음에 공천을 주기 때문에 우리 당은 월급을 안 받겠습니다. 고 국회 당선되고 나면 딱 제철이네. 안 합니까? 그럼 밥 못 벌어먹는 사람들은 우리가 도와줘. 그냥 보좌관 하면 돼.
맞춰. 허경영 당이 다 그런 거 많이 나와. 당신들을 월급을 안 받는데. 그래야 안 받아.
보장도 없기 때문에 내가 무인, 내가 무료로 좀 도와드릴게. 그냥 보장한 천지야. 맞아, 맞아. 무료로 자, 잠만.
그래 가지고 그 국회의원 따라서 물이라도 따라 다니면 그 사람이 호갱님 안으로 대통령 만나러 갈 때 따라 들어가는 거예요. 보좌관 노릇. 그러니까 무료로 국회의원 보장은 어떤 사람이 있을 거 없을까? 천지 만지야. 정년 퇴직한 사람들.
그 얇네요. 다시 저 북경을 보장하면 대통령이나 청와대 그 무서운 대통령, 허경영, 그 언제 들어가서 만날 수 있다. 따라 들어가니까 그래요. 그래요.
서로 하려고 해서. 그래서 대통령이 대운하. 내가 이 국회의원 선거에서 월급 안 받고 특권 다 포기한다. 어때요? 제일 땅을 노래도 괜찮고.
초 5 이런 말이야. 국민들의 요런 2 저 싸워서 않는 이어 도 그렇고. 저야 적으로도 야, 이제는 안 되었다. 정권의 저 사람들 한번 뽑아 좀 하잖아.
그런데 또 우리가 또 오빠가 내 그 사람들. 아, 이거 이제 머니가 여야가 맨날 복수 의 전쟁 죄가 여기가 합니다. 이전투구. 이게 무슨 이 전투는 개판, 개 사업이 아, 개 싸움.
이 개들의 싸움이야. 개들의. 아니, * 그리 전쟁 활동 보 한테 개들의 전쟁 을 우리 아 예. 손쉽게 마야 되어서.
아, 이거슨 이거슨 무슨 투사 도 아닌데. 저감 원데이 걸을 촉 1 으 1 이어. 이 이게 무슨 말입니까? 잠 챙겨야 말이야. 이것은 툭 애니 아.
투구. 개들의 싸움에 걔들에서 2. 개들의 전쟁 을 우리가 지켜보고 있는 거야. 이젠 투구 용어는 말이야.
진혁 바 치아. 진혁 바치라는 오늘 말 해 논 논. 이 얼마나 지르기 많아요. 진흙 밭에 걔들이 싸우는 이게 현재 국회의원들.
이젠 토고 맞죠? 국민들한테 대보고 모르면 맞다 그래. 그런데 저 사람들 뽑아 봐야. 지난번에도 경기가 안 좋았고. 이번에도 경기가 안 좋아.
이제 뭐 좀 특별한 사람이 없나. 야, 그래도 요새 사람들이 만나면 야, 특별한 사람이 쓰고 허경영이야. 그 사람이 아, 이래 를 잘 안되네. 허나 됨에 어.
그 사람 공장의 옛날 게 맞대며. 이런 말을 요새 술집에서 많이 한데. 낮에 잘 나와요. 그리고 앞으로 대세는 그 사람들이.
칩 위에 나가서 내가 토론 하는걸 한번만 보고 나면 은 싹 바뀌어. 싹 싸. 아악. 교기 가게 요.
세계 만 없어지면 요기도 않겠네. 그럼 내가 요 쪼메 나와서 이야기를 해야 됩니다. 그제 요게 단상이. 약간 1 오면 되겠네.
그제, 요 쪽이 조오기, 저 20, 4 안 보는 사람 몇 명 있어. 즉, 테레 임마 보고 있네. 아주 단상 자리를 잘 몰라서 두루두루 잘 보여. 옛날에는 숨어 있는 사람이 있었는데, 아, 이제 싹 다 보이네.
그래서 진흙 밭에 개 상을 보는 것도 안 그분이 지, 이제는 못 살겠다 알려 줘. 예, 이제는 꽃밭에서 생전 허경영을 부르면 생전 나온. 지금 이 세상에서 좋은, 아까 신수가 훤하네. 외적으로 자꾸 부르면 맞아, 맞아요.
이 세상에서 나온 이고 나오는. 왜 나오냐? 다음 세상에 대한 희망이 있어. 마저. 109 내가 여러분한테 배 콩 냉대를 이야기하는데, 내 에너지가 가짜 합니까, 진짜입니까? 그러면 누군가 나와서 이런 에너지를 이렇게 보여줄 수 있는 사람이 있나? 아, 그리고 이런 에너지가 있다는 책이 있나? 아, 이거는 실제 에너지를 가지고 온 자고, 여러분의 몸의 주인이 여기 와 있는 것이 지상 이래 처음이야.
아, [박수] 의자가 꼭 안아요. 어느 도 단 시대가 온다는 거 맞죠? 그러면 이제 가 오는 것은 언어도단 시대. 지금의 언어도단 시대요. 그리고 지금이 무슨 시대요? 해인 시대야.
행 시대의 y 타는 건 틀림없죠. 해인, 해인, 도장 바다만큼 많다. 인터넷 시대에 지금이 인천에 시대인데, 이 유튜브 시대. 내가 오직 무엇 때문에 유튜브 덮는 시대와 가지고 기록을 갖다가 또 잘 안 남기면은, 이거 녹음 이거 조장한 거 아니야, 이럴 거 아냐.
그러나 내 영상까지 직접 전 세계에 보고 있는 거예요. 가정. 그러니까 지니란 말과 경전과 도가 꺼내지 시대 오기로 오는데, 해인 시대 온다. 경제와 서양에서 150년 걸린 걸 우리는 15년에 일으키다 보니까, 우리의 도덕성은 서양이 150일 동안 서서히 몰락해 가고 있는데, 우리는 비행기 탄 것처럼 빨리 도덕이 몰락해 버린 거야, 내 말 이해 갑니까? 우리 5천 년 당군의 후예들이 가지고 있는 동방 예의 지국이라는 것이 15년 동안 서양 문명을 따라잡았는데, 우리의 도덕성은 그 서양 사람들이 150년 동안 타락해 가는 것보다 속도가 10배가 더 빠르게 타락해 버린 거야.
갑자기 강남에 무슨 룸, 나이트클럽 이런 게 생기면서 갑자기 이 사람들이 무슨 이에 감히 가? 갑자기 무슨 갓을 쓰고 나이트에 가서 춤을 추고 있는 거야. 아, 이해가 갑니까? 흰 담뱃대를 들고 말이야. 그래요, 그래요. 한번 상상해 봐요.
이렇게 우리가 죄를 짓는 속도가 비행기 속도만큼 빨라져 버렸어요. 서양 사람들은 천 년이라는 긴 세월 동안 문화가 발달했다가 서서히 타락해 가고 있는데, 우리는 불과 오늘날 갑자기 담배 피우던 사람들이 과연 바지도 안 보고 나이트에 들어갔을 때 춤을 췄을까? 아, 나이트에 말을 하다 보니까 재밌네. 아, 아니, 그 바지, 양복을 좀 입었고, 아, 바지 양복을 입고 춤을 춰야 될 거 아냐. 도대체 우리 민족은 정신 차릴 겨를도 없이 타락해요.
아무리 속도가 앞서도 내가 오늘은 우리 이 국가의 행정 당을 조금 이야기한다는 게 좀 과격한 이야기를 많이 했지만, 알겠죠? 우리가 그렇게 해야 되겠다. 그래서 이해인 시대에 내가 온 게 맞죠. 그래서 여기는 완벽한 영상물을 남기니까 누구든지 전생에서 일로 찾아오는 거야. 맞죠? 그래서 개인 시대 하늘에서 뭐가 와요? 1000억 원.
하늘 권력이 5조 1000억 원 내가 온다. 그 사람은 뭘 가지고 있어요? 신원사 판을 가지고 있다. 신원사 판이 뭐죠? 카메라 잘 받고, 얼굴이 얼굴이 카메라 여러 후보 돌아가서 찍으면 조금. 다르게 모여 알겠죠.
카메라 잘 받고 말 잘하고 그걸 잘 써. 내가 그럴 멋을 내 썼으면 잘 있어요. 뭐, 아, 빨리 쓰니까 이게 엉망이지만 그걸 잘 쓰고 판단력이 뛰어나. 내가 이봉규, [박수] 이동 209 TV에나 가지고, 아, 황교안이가 아마 당 대표가 될 거고 홍준표는 중간에 사퇴할 거야.
딱 그랬어요. 얼마 전에 중간 사퇴하라고 그랬어요. 홍준표가 나온다고 딱 하더니 중간에 사퇴하더라고 했죠. 황교안이 당했으니 깨어있죠.
여러분이 내가 뭐 그런 뉴스를 봅니까? 안 봐요. 나의 머리 속에는 사람을 타. 꿈 처사 몇 살에 부도, 저자 몇 살에 망해. 벌써 한 개도 틀린 적이 없습니다.
아, 삼성 이건희가 쓰러지다. 3일 전에 내가 이건희가 일주일 안에 쓰러지고 딱 그랬죠. 돈 안 한단 말을 안 하고 쓰러진다. 또 삼성 마크를 빨간 걸로 바꿔야 되고 이제 이재용이 등장하는데 마크를 빨간 걸로 안 바꾸면 삼성은 앞으로 굉장한 고생을 하긴 그렇죠.
그랬더니 내 그 강의하고 나서 다시 말해 이재용이 쓰러졌죠. 내가 말한 대로 돌아가지 않고 쓰러지는 거 있잖아. 정확했죠. 그 다음에 마크를 빨간 걸로 안 바꾸더라고.
삼성 마크를. 그렇게 역시나 삼성의 핸드폰이 폭발을 했죠. 이재용이 구속돼 갔었죠. 그냥 내 말한 게 천사 차례로 100% 맞았죠.
박근혜 의원도 마찬가지죠. 박근혜 대통령의 51% 붙을 거야. 그것도 방송에 와서 생방송에. 어, 그 대신 청와대가 비리에 휘말려 가지고 줄줄이 재표가 나겠죠.
그리고 촛불 시위를 하고 4년 만에 뭐 한다고요? 탄핵을 받을 것이고 국회에 가서 개헌을 주장하다가 쫓겨난다. 내 그래서 아무리 6가지 맞아 말이야. 6가지를 내가 말할 때 박근혜가 대통령 되기 전이야. 이틀 전이야.
그런데 그 내가 한 이야기가 한 개도 안 빠지고. 다 들어 마저 써 맞춰. 내가 박수. 말 잘하는 거 맞죠? 판단력 뛰어난 거 맞죠? 내 말에는 권능이 있어 가지고 저 사람이 언제까지 죽는다, 그는 정확하게 죽어요.
그렇죠? 회사를 언제까지 망해라, 그런 거 망해 버리고 떠나는 망하고. 험하고 어텀 퍼 14 서민의 꼴찌 할 때 저 사람 대통령이 야, 냈다 그래. Gmail에 출현해 가지고 걷자 좀 이렇게 버린 거. 그냥 힐러리가 내 때문에 피해를 본 거지.
내가 힐러리 모르겠어요? 저 사람은 이름이 잘못됐기 때문에 대통령 못한다. 왜 힐러리, 랄 이르면 들러리란 1 봐도 알 테. 미국 대통령 나올 때마다 나와서 들러리 있어 가지고 두 번이나 대통령을 만들어 줘. 우리나라 들러리가 우리나라로 들러리에서 는 사람이 있었죠.
김 아무개라는 사람이 있었죠. 돌아가신 분이라 이름을 들면 좀 곤란해. 그런 분이 있었죠. 그러니까 킹메이커가 있었죠.
좋은 말로 하면 킹메이커. 우리가 힐러리가 킹메이커에요. 했죠? 그래서 어 미국은 부자지간의 대통령은 나왔어. 부시, 헬드 부시하고 아들 부시가 나왔죠.
그러나 부부 대통령은 미국 국민이 용납하지 않아요. 인간이 무진장 교환해 줄 수가 있어. 인간이 무진장 교환해 줄 수가 있다고. 알려 줘.
지금도 클린턴이 힐러리를 보면은 그나마 남편으로서 왜 있을게 이래 있었기 때문에 체통이 안 쓰는데. 고 사람이 대통령 되면 그 날 모르 좋게 나는 거야. 1 니가 때 자정이 되면은 클린턴은 집에 못 들어와. 맞아, 맞아.
옛날에 제 1회 물어 가지고 꽃에 들어가서 그 같 우리가 대통령이 해줬다는 보수 안 붙이는 거야. 그럼 그걸 누가 결정 건 있어? 내가 걔 있을 거니 잘게 터 내장 항 과정에 행복을 위해서 겁게 끼 바꿔 버리면 시계 바늘을 탁 돌려 버려요. 그래서 트럼프가 나오고요, 알겠죠? 재밌어요. 4.
아, 저기 저 시계 들고 있는 제 사람이 원수야. 여러분한테 고마운 강의를 아세요? 이걸 보여주는 거야. 알겠죠? 요런 이각이. 오늘 내가 하는 강의는 내일 계속합니다.
내일 1을 구해서. 자, 아주 앉아 있어요. 안 되지 않거나세요. 오늘 한강 일을 못한 것은 내일 해서 하니까 내일 하는 롱 mi 오세요.
하늘 군 명당이 줘. 거기를 많이 밟아야 됩니다. 자, 광고 홍보 알고 있나? 자, 박수. 그냥 친구..
경천애인(敬天愛人)-(경(敬)-reverence, 천(天)-heaven, 애(愛)-love, 인(人)-humanity)
대궐(大闕)-(대(大)-great, 궐(闕)-palace)
정관행사(正冠行事)-(정(正)-correct, 관(冠)-crown, 행(行)-perform, 사(事)-event)
객사(客死)-(객(客)-stranger, 사(死)-death)
부익부 빈익빈(富益富 貧益貧)-(부(富)-rich, 익(益)-more, 빈(貧)-poor)
관혼상제(冠婚喪祭)-(관(冠)-coming-of-age, 혼(婚)-marriage, 상(喪)-funeral, 제(祭)-ancestral rites)
선지자(先知者)-(선(先)-before, 지(知)-know, 자(者)-person)
찰나(刹那)-(찰(刹)-moment, 나(那)-instant)
신수(神水)-(신(神)-spirit, 수(水)-water)
정력(精力)-(정(精)-essence, 력(力)-power)
시우지(視而不知)-(시(視)-see, 이(而)-and, 부(不)-not, 지(知)-know)
생부지 한심사(生不知 寒心事)-(생(生)-life, 부(不)-not, 지(知)-know, 한(寒)-cold, 심(心)-heart, 사(事)-matter)
건곤감리(乾坤坎離)-(건(乾)-heaven, 곤(坤)-earth, 감(坎)-water, 리(離)-fire)
자미원(紫微垣)-(자(紫)-purple, 미(微)-subtle, 원(垣)-wall)
자시(子時)-(자(子)-first earthly branch, 시(時)-time)
이전투구(泥田鬪狗)-(이(泥)-mud, 전(田)-field, 투(鬪)-fight, 구(狗)-dog)
언어도단(言語道斷)-(언(言)-speech, 어(語)-language, 도(道)-path, 단(斷)-cut off)
해인(海印)-(해(海)-sea, 인(印)-seal)
신언서판(身言事判)-(신(身)-body, 언(言)-speech, 사(事)-action, 판(判)-judgment)
교육 [Education System]
한국 경제 [Korean Economy]
망쳤다 [Undermined]
성리 [Divine Principle]
관통 [Penetration]
진리 [Truth]
소통 [Communication]
말세 [End Times]
종교 [Religion]
혁명 [Revolution]
비자금 [Slush Fund]
고리대금업 [Usury]
지하 [Underground Economy]
정치 조직 [Political Organization]
교육 조직 [Educational Organization]
서울대 [Seoul National University]
과외 [Private Tutoring]
생활비 [Living Expenses]
빚 [Debt]
집 담보 대출 [Home Equity Loan]
선지자 [Prophet]
시정 [Public Affairs]
대화 [Dialogue]
통계 [Statistics]
부익부 빈익빈 [Rich-get-richer, Poor-get-poorer]
결혼율 [Marriage Rate]
혼사 [Marriage Arrangements]
상속 [Inheritance]
유언 [Will]
유산 [Legacy]
실업자 [Unemployed]
이력서 [Resume]
퇴짜 [Rejection]
돈키호테 [Idealistic (referring to an ideal spouse)]
정치인 [Statesman]
정치꾼 [Politician]
당선 [Election]
국민 [Citizenry]
살신성인 [Self-sacrifice for the greater good]
주택 자금 [Housing Funds]
대통령 후보 [Presidential Candidate]
총재 [Party Leader]
정책 [Policy]
비전 [Vision]
심판 [Judgment]
신뢰 [Trust]
사기꾼 [Swindler]
청와대 [Blue House (Presidential Office)]
세계 대통령 [World President]
망국적 결혼 [Nation-ruining Marriages]
중산층 [Middle Class]
서민 [Common People]
상류층 [Upper Class]
사회생활 [Social Life]
융자 [Loan]
사교육 [Private Education]
교육 정책 [Education Policy]
공약 [Pledge]
과외비 [Tutoring Fees]
시장 [Market]
재래식 시장 [Traditional Market]
학원가 [Cram School District]
당의 줄서기 [Party Alignment]
표 [Vote]
국회의원 [Member of National Assembly]
문교부 장관 [Minister of Education]
정신 교육대 [Re-education Camp]
교육 제도 [Education System]
수능 고사 [College Scholastic Ability Test (CSAT)]
전공 과목 [Major Subject]
모의고사 [Mock Exam]
총 합계 [Total Score]
랭킹 [Ranking]
운명 [Destiny]
과도한 부담 [Excessive Burden]
예산 [Budget]
천명 [Mandate of Heaven]
사명 [Mission]
국가 혁명당 [National Revolution Party]
국회의원 당선 [Election of National Assembly Members]
전국구 [Proportional Representation]
입법 활동 [Legislative Activities]
국민 배당금 [National Dividend]
정신 교육 [Spiritual Education]
민족 [Nation/People]
유대인 [Jewish People]
IQ [Intelligence Quotient]
노벨상 [Nobel Prize]
성경 [Bible]
마태복음 [Gospel of Matthew]
화평 [Peace]
검 [Sword]
독사의 새끼들 [Brood of Vipers]
교만한 자 [Arrogant Person]
능력 [Power/Ability]
사랑 [Love]
수술 [Surgery]
고통 [Suffering]
분신 [Avatar/Manifestation]
사명자 [Bearer of a Mission]
민족 중흥 [National Revival]
생활고 [Financial Hardship]
생활 정치 [Livelihood Politics]
민생 [People’s Livelihoods]
정권 [Political Power]
역대 [Successive]
중학교 [Middle School]
고등학교 [High School]
전공 [Major]
모의고사 [Mock Exam]
수능 점수 [CSAT Score]
국가주의 [Statism]
민주 공화국 [Democratic Republic]
인권 [Human Rights]
생명 [Life]
헌법 [Constitution]
중산층 [Middle Class]
의식주 [Food, Clothing, Shelter]
거지 [Beggar]
요양원 [Nursing Home]
양로원 [Elderly Care Facility]
부양 [Support]
병원비 [Medical Expenses]
국방비 [Defense Budget]
국수주의 [Ultranationalism]
군국주의 [Militarism]
전쟁 [War]
미꾸라지 [Loach (metaphor for a cunning, self-serving person)]
메기 [Catfish (metaphor for a powerful, oppressive person)]
염소 [Goat (metaphor for an arrogant person)]
양반 [Nobleman (historical Korean social class)]
갑질 [Abuse of power]
고양이 [Cat]
용 [Dragon]
개천 [Stream]
공중 부양 [Levitation]
천사 [Angel]
백회 [Crown Chakra (metaphor for spiritual connection)]
우주 와이파이 [Cosmic Wi-Fi]
교신 [Communication]
기도 [Prayer]
아미타불 [Amitābha Buddha]
서방정토 [Western Pure Land]
극락 [Paradise]
이집트 [Egypt]
신 [God]
아몬 신 [Amun (Egyptian deity)]
우상 [Idol]
에너지 제로 [Zero Energy]
본체 [True Self/Original Form]
화신 [Incarnation]
분신 [Clone/Manifestation]
청진기 [Stethoscope]
유방암 [Breast Cancer]
초음파 [Ultrasound]
면역 [Immunity]
중풍 [Stroke]
갑상선 [Thyroid]
간 [Liver]
기관지 [Bronchi]
폐 [Lungs]
심장 [Heart]
위장 [Stomach]
대장 [Large Intestine]
소장 [Small Intestine]
췌장 [Pancreas]
비장 [Spleen]
전립선 [Prostate]
잇몸 [Gums]
심장마비 [Heart Attack]
뇌졸증 [Cerebral Stroke]
업 [Karma]
영혼 [Soul]
천사 [Angel]
천령 [Heavenly Spirit]
하늘 [Heaven]
교신 [Communication]
복 [Blessing/Fortune]
면역 [Immunity]
노인 [Elderly Person]
비염 [Rhinitis]
얼굴 색깔 [Facial Complexion]
전생 [Past Life]
남의 여자 [Another Man’s Woman]
고추 [Penis (colloquia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