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9.28 1200 인류 종말의 해인시대와 허경영(The Era of Haein and the End of Humanity with Huh Kyung-young)
The Era of Haein and Huh kyung young: Humanity’s Final Epoch, dawn-new-era
인류 종말의 징조를 사회적, 개인적 현상과 연결하며, 이를 해결할 유일한 존재로 자신을 제시합니다.
- 허경영 강연 1200회 기념 감사 편지 낭독
- 청년회 대표자가 허경영 강연 1200회를 기념하며 감사와 다짐의 편지를 낭독합니다.
- 허경영 묘사: 육체는 ‘만찢남'(만화책을 찢고 나온 남자)이며, 정신은 ‘붓찜남'(도덕책을 찢고 나온 남자)으로 묘사됩니다.
- 사회 문제 지적: 권력, 돈, 학벌 중심의 사회가 갈등을 심화시키고 희망을 사라지게 한다고 비판합니다.
- 정책: 33가지 혁명 정책 중 교육 혁명(재능에 맞는 과목 시험, 질투 대신 박수), 취업 혁명(학벌·부모 배경 없이 창업 기회) 등을 통해 청년들에게 희망찬 미래를 열어줄 것.
- 청년들의 다짐: 갈등과 대립 대신 화합과 공존을 추구하며, 허경영과 함께 새로운 세상을 만들어갈 것을 다짐합니다.
- 주요 정책 설명
- 국민 배당금: 가계 부채 해결을 위한 핵심 정책으로, 대선 공약의 아이콘.
- 대통령 취임 후 1년 예산 1000조 원을 활용하여 배당금을 지급하고, 3년간 4500조 원을 풀어 중산층과 서민의 빚을 갚아줄 계획.
- 이는 돈이 지하 자금이나 해외로 유출되지 않고 국내에서 순환되도록 하는 목적이 있습니다.
- 통화량 문제: 한국의 통화량이 세계에서 가장 낮은 수준(3%)으로, 돈이 돌지 않아 경제가 어렵다고 지적합니다.
- 인류 종말의 해인시대와 허경영
- 해인시대의 도래: 인류 종말의 시대에 나타났으며, 이는 성경에서 예언된 ‘해인시대’와 연결됩니다.
- 성경 예언 해석: 마태복음 24장 3절과 요한복음 11장 25절을 인용하며, 예수가 다시 올 때 동방에서 구름을 타고 전 세계인이 동시에 볼 수 있는 형태로 나타날 것이라고 해석합니다.
- 인터넷과 유튜브: 현대의 인터넷과 유튜브가 전 세계인이 동시에 얼굴을 볼 수 있게 하는 ‘해인시대’의 도구.
- 말세의 징조: 사람들이 하늘에서 오는 왕을 알아보지 못하고, 무지하게 시간을 낭비하며 한심한 일에 매달린다고 비판합니다.
- 세 가지 종말:
- 개인 종말: 사망을 의미하며, 수시로 일어납니다.
- 국가 종말: 국가가 위기에 처하는 상황으로, 현재 한국도 이에 해당한다고 봅니다.
- 인류 종말: 가장 무서운 종말로, 지구인 30% 정도가 죽는 것이 낫다고 생각하는 극단적인 이기주의 시대.
- 자식 낳기를 거부하고, 부모를 요양병원에 보내는 등 개인의 행복만을 추구하는 이기주의가 만연한 사회를 인류 종말의 징조로 봅니다.
- 종말을 막는 방법: 훌륭한 지도자, 선각자, 선지자가 나타나야 하며, 바로 그 인물.
- 특징: ‘천억을 내신’ (하늘의 권세를 허락받은 자)이며, 성(姓)이 ‘허’ 씨라는 점이 예언과 일치한다.
- 징조: 사람들이 결혼하지 않고 자식을 낳지 않으며, 부모의 노후 자금을 빼앗는 등의 이기적인 행동이 올 징조.
- 인간관계와 사회의 가치
- 삼강오륜 재해석:
- 군신유의(君臣有義): 임금과 신하(대통령과 국민) 사이에는 의리가 중요하며, 믿음은 필요 없다.
- 나라가 위기에 처했을 때 엘리트보다 의리를 내세우는 자들이 필요하며, 과거를 묻지 않고 국가를 위해 뭉치는 것.
- 조국 장관 사례를 들며, 한 개인의 도덕적 흠결로 매도하는 것은 옳지 않다.
- 붕우유신(朋友有信): 친구 사이에는 믿음이 가장 중요합니다.
- 부자유친(父子有親): 아버지와 아들 사이에는 친함이 중요하며, 이는 효(孝)를 의미합니다.
- 부모와 자식은 서로에게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 인간의 가치와 위상:
- 가치 3대 요소: 진(眞), 선(善), 미(美)로, 진실하고, 선하며, 아름다운지에 따라 가치가 결정됩니다.
- 위상 3대 요소:
- 체(體): 외모, 몸의 흐름.
- 상(相): 대인 관계, 인간관계.
- 용(用): 직책, 역할, 쓰임새.
- 품위와 품성: 마음의 소리가 품위를 결정하고, 품위는 외모와 대인 관계, 직책을 통해 드러납니다.
- 국가의 위상: 한국은 외교 단절, 국민 부채 증가 등으로 국가 위상이 낮다고 지적하며, 정치인들을 비판합니다.
- 개인의 위상: 개인도 스스로 위상을 높여야 하며, 결혼하지 않고 부모에게 빌붙어 사는 것은 국가의 미래를 생각하지 않는 이기적인 행동.
- 역할과 능력
- God-man의 한계: God-man이지만, 지구의 문화를 배우고 인간의 마음을 100% 알기 어렵다.
- 어려서 정을 받지 못해 정에 약하며, 사람들에게 실수할 수 있다고 인정합니다.
- 밤낮으로 공부하며 인간의 문화를 배우고 있습니다.
- 하늘의 권세: 천사를 보내고, 질병을 고치며, 영적인 안정을 주고, 부족한 애정을 채워주는 등 다양한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 아브라함의 믿음: 아브라함이 아들을 바치려 할 때, 하나님이 아들을 살려줄 것이라는 믿음이 있었기에 칼을 높이 들 수 있었다고 해석하며, 인간의 심리를 꿰뚫어 봅니다.
- 솔베이지의 노래와 희망
- 솔베이지의 노래: 노르웨이의 민요로, 떠나간 연인을 그리워하며 기다리는 슬픔과 희망을 동시에 담고 있습니다.
- 이 노래는 그리움과 희망을 동시에 가지고 있어, 가을에 듣기 좋다고 추천합니다.
- 가사에는 “네가 다시 올 때까지 기다릴 거야”, “천국에서 다시 만나”와 같은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 축복과 찬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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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연 말미에 청중에게 부자 되세요, 운영에서 해방되세요, 전부 결혼해라, 취업해라, 돈 받아라, 이사 문제 해결돼 등의 축복을 내립니다.
- 천사들에게 환호하면 천사들이 도와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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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찢남: 만화책을 찢고 나온 남자. 비현실적으로 잘생긴 남자를 일컫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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붓찜남: 도덕책을 찢고 나온 남자. 도덕적, 사상적으로 훌륭한 인물을 일컫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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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배당금: 주요 정책 중 하나로, 국민에게 직접 돈을 지급하여 가계 부채를 해결하고 경제를 활성화하려는 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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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인시대: 인류 종말의 시대에 나타나 전 세계인이 동시에 그를 볼 수 있는 시대를 의미하며, 성경 예언과 연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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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허권래: 하늘의 권세를 허락받은 자. 허경영 자신을 지칭하는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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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신유의(君臣有義): 임금과 신하 사이에는 의리가 있어야 한다는 유교 사상. 이를 대통령과 국민의 관계로 확장하여 설명하며, 믿음보다 의리가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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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우유신(朋友有信): 친구 사이에는 믿음이 있어야 한다는 유교 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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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유친(父子有親): 아버지와 아들 사이에는 친함이 있어야 한다는 유교 사상. 효를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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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선미(眞善美): 인간의 가치를 판단하는 세 가지 요소 (진실함, 선함, 아름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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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상용(體相用): 인간의 위상을 판단하는 세 가지 요소 (몸, 대인 관계, 쓰임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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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베이지의 노래: 노르웨이의 민요로, 그리움과 희망을 동시에 담고 있는 곡.
2019.09.27 1200 허경영강연 1200회 人類終末의 海印時代와 許京寧! 20190928 (20190930-1001)
우리는 국민배당금이 주(主)입니다. 가계부채 해결은 그 다음에요. 우리가 선거 때 구호는 국민배당금 지급이야. 배당금 해 놔도 안 돼. 국민배당금 지급. 국민배당금 지급이 이번 총선의 아이콘이야. 가계부채 해결, 국민가계부채 탕감은 그 다음이에요. 그 탕감은 내가 대통령되고 나서 그 탕감규모 그리고 거기에 속하는 사람은 그때 이제 마무리 되는 거예요. 예산 전체를 봐 가지고 하는 거에요. 내가 대통령이 될 때는 1년 예산이 얼마 된다고요? 지금이 500조야 내가 대통령 될 때 예산이 얼마 3년 후에? 1,000조 년간 1,000조입니다 그걸 가지고 배당금도 주고 또 3년간 1,500조씩 4,500조를 찍어요. 4,500조를 깝니다 여러분한테 돈을 풀어 놔요. 이래야 돈이 돌아가.
그럼 인플레이션 있나? 없어 돈들이 또 달러로 바껴가지고 또 도망가기 시작해. 그래서 돈을 어디다 푸냐? 서민들 한테 푸는 거야. 중산층과 서민들한테 국민배당으로 매달 풀고 또 4,500조를 중산층과 서민의 빚을 갚아 주고 하면은 돈이 사라질까? 외국으로 갈까? 달러로 바뀔까? 안 바껴요. 그것은 돌아요. 지금까지는 무얼했느냐 부자한테 돈 몰아주기 그러면 그 돈은 지하자금으로 들어가기 빼돌리기 해외 투자하기 다 돌아 나가 버렸죠? 그러니까 우리나라에 오는 돈이 있을까? 거의 돈이 없는 거야. 그래서 세계에서 제일 통화량이 낮은 국가가 대한민국이야. 우리나라 통화량이 얼마? 10%. 20개 OECD 국가 통화량이 평균 얼마? 25%. 우리는 돈이 안 돈다 이 말이야 어디로 숨었다 마늘밭에. 막 이렇게 숨은 거야.
인류 종말이 오니까 해인시대와 허경영이 나타나죠? 허경영 하면 인류종말 허경영 하면 해인시대 이걸 명심해야 돼. 나는 인류가 종말로 가기 전엔 오질 않아. 옛날에 2000년대는 예수가 왔다, 2,500년전 석가모니가 왔다, 공자가 왔다 좋은 시대야.
마태복음 24장 5절에 한번 봐 봐. 나도 오래 돼 가지고 이게 맞나 모르겠네. 예수가 무슨 말을 했냐? 미래에는 진정으로 하늘에서 예수가 부활해서 다시 올 때에는 동쪽에서 번쩍 하면 서쪽에서 다 봐 전 세계인이. 구름 타고 온다고 했죠? 구름은 군중이죠? 그런데 군중들이 보는데 전세계 군중이 동시에 본다는 거예요. 동에서 번쩍하면 서에서 보는 거야.그러면 그건 무슨 말인가? 유튜브야. 읽어 봐요 23장 3절
예수께서 감람산 위에 앉으셨을 때에 제자들이 조용히 와서 가로되 우리에게 이르소서 어느 때에 이런 일이 있겠사오며 또 주의 임하심과 세상 끝에는 무슨 징조가 있사오리이까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너희가 사람의 미혹을 받지 않도록 주의하라 많은 사람이 내 이름으로 와서 이르되 나는 그리스도라 하여 많은 사람을 미혹케 하리라 난리와 난리 소문을 듣겠으나 너희는 삼가 두려워 말라 이런 일이 있어야 하되 끝은 아직 아니니라
세상에 징조(懲兆)가 있겠다 그랬죠?
그러면 그걸 찾아봐. 요한복음 11장 25절
우리는 예수나 석가나 공자의 말을 인용을 합니다. 그 이유는 나를 증거하는 내용들이다.
요한복음 11장 25절
예수께서 가라사대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 가로되 주여 그러하외다 주는 그리스도시요 세상에 오시는 하나님의 아들이신줄 내가 믿나이다 이 말을 하고 돌아가서 가만히 그 형제 마리아를 불러 말하되 선생님이 오셔서 너를 부르신다 하니 마리아가 이 말을 듣고 급히 일어나 예수께 나아가매.
동방에서 구름 타고 동방에서 나타난다고 그러죠? 동방에서 나가는데 전 세계인이 다 본다 그렇지요 저 때 예수는 인터넷이나 유튜브를 알았을까? 지구는 어떻게 생겼어 동그랐죠? 그러면 여기서 나타났다 동방에서 나타난다는 거야 그래서 지성소 문이 동방에 있어요 동쪽으로 있는 거예요. 그러면 내가 예수가 말하는 곳에 지금 극동 극동에서 내가 나타나 안 나타나? 나타났는데 이 쪽 전세계 반대편 어디든 동시에 본다고 하는 거야 성경에는. 아시겠죠? 이 해인시대 이전에 온 자는 예수 석가 공자 소크라테스 맹자 노자 한비자 이런 사람들은 동에 번쩍하면 전체가 볼 수 있나? 보는 데 이천년이 걸려. 그것도 그 사람 얼굴을 볼 수 있나? 지금은 내가 동에서 번쩍하면은 전 세계인이 내 얼굴을 봐. 또 하나 전 세계인의 힘을 빼 버릴 수가 있어. 전 세계인에게 동시에 천사를 넣어줄 수가 있어. 그런 사람이 있나요? 그 사람을 눈 앞에 두고도 말세에는 여러분들이 뭐 한다고요? 말세에 하늘에서 오는 이 제왕을 눈 뜨고 보고도 여러분들은 절대 알아보지 못한다.
말세성제시불지(末世聖帝視不知)
세인불지한심사(世人不知寒心事)
세상 사람들이 그를 알아 보지 못하니 맨날 안티나 하고 얼마나 한심한 일이냐? 세상 사람들이 안티하느라고 쓸데없는 시간을 낭비하고 있다. 아무리 안티를 해도 그 자는 반응이 없어. 한 번도 그 안티하는 내용을 보질 않아. 누가 보내 주면 열어 보질 않아. 내가 카톡 열어 보는 것 봤어요? 안 보죠? 메시지 잘 안 봐요 왜 그럴까? 안 보는 이유가 세상 사람들이 보내는 것은 한심한 일이니까. 한심한 일이란 말이야. 아니 이성계가 무학대사 보고 돼지라고 그랬죠? 그럴 때 무학대사가 성질을 낼까? 웃어요 웃어 한심하니까. 이성계의 그 사고방식이 얼마나 한심스러워? 싸우려면 적어도 영웅하고 싸워야 자기 보고 돼지라는 사람을 뭘 관심을 갖겠어요? 나는 유튜브에 나를 공개하는 사람들을 그냥 보고 지나치죠? 한심한 일이기 때문이야. 그러니까 이 해인시대는 언제 와요?
세계에는 종말이 몇 개 있어요?
이 세상에는 종말이 몇개 있어? 아니 종말이 몇 개 있는 지 몰라요? 백 단위들은 참 구제불능이야. 아니 종말이 몇 개라는 것은 뻔하잖아? 개인종말은 뭐야? 사망이야. 개인종말이 계속 오는 거야. 세가지 종말이 있어.
개인종말(個人終末)
국가종말(國家終末)
인류종말(人類終末)
국가가 종말이 있어. 우리나라가 지금 국가가 종말의 위기에 있다고 국가가 종말이 있고 인류가 종말이 있어요. 종교 종말이라는 것은 인류 종말을 말하는 거니까 종교종말이 인류종말과 같이 와요. 지금이 인류종말 시대야. 그래서 국가들의 종말은 벌써 시작되고 개인종말은 수시로 일어나죠? 국가종말은 간혹가다 일어나죠? 얼마가 전쟁으로서 없어지는 나라도 있고 생기는 나라도 있지만 인류의 종말이 오는 마지막 세 번째 종말이 무서운 종말이야.
왜 이 종말이 오겠나? 내가 이렇게 백궁에서 들어 올 때 지구인들의 30%정도가 죽는게 낫다 이러면 그게 종말이야. 체면 구겨가면서 이렇게 사느니 빨리 죽는 게 낫겠다. 저런 정치인들 꼬라지 쳐다 보느니 테레비를 발로 차 버리고 죽는게 낫겠다. 저런 나이 50이 되도록 장가 안가고 저런 새끼 쳐다보고 있는 거보다 죽는게 낫겠다. 아니 애도 못낳는 50이 넘은 딸내미가 시집을 안 가는 이런 시대를 쳐다보고 사느니 죽는 게 낫겠다 이런 부모가 있어요 없어요? 이것을 종말시대라고. 내 행복을 위해서는 내 자식에게 행복을 나눠 주지 않겠다.나는 내 자식을 위해서 내 행복을 이분지 일로 안 쪼개졌다. 이게 종말이라는 거야.내 말을 잘 들으세요. 내 아버지를 모시기 귀찮다 이건 내 행복을 그만큼 뺏긴다 그러니 저 요양 병원에 갖다 쳐넣어야 되겠다. 이게 종말이라는 거야.
자식은 부모와 있으려고 그러고 부모는 자식을 안 낳으려고 그러고. 왜 안 낳냐? 내 행복을 내 자식을 위해서 쓰고 싶지 않아. 내 행복을 부모한테 뺏기고 싶지 않아 이런 식이야 인류의 종말이라고 하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내가 종말이 왔다 그러니까 저 사람이 왜 미쳤나 왜 종말이 왔다고 그러나?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어떻게 해든 내 행복이 최고지 내 행복을 곱하기 이분지 일로 안 하겠다 자식 안 낳겠다 이 소리야 자식 둘만 낳으면 내 행복이 4분지 일이 되어 버려. 자식 셋 낳으면 내 행복이 어떻게 돼 버려? 아주 줄어들여 버리죠? 이러니까 자기 행복을 끝까지 자기 혼자만 누리겠다 인류와 공동으로 누리지 않겠다 이웃과 함께 하지 않겠다. 거기에 망하는 거야.
그러면 어떻게 해야 이 말세를 막을 수 있어? 훌륭한 지도자가 아주 선각자 선구자 선지자 3통을 한 지도자가 나와야 되는데 그런 자가 있나 지구에? 그래서 해인시대 海라는 것은 바다는 인터넷과 유튜브 뭐 이런거죠? 이 해인시대는 바다같이 글자가 많다 이게 뭡니까? 글자의 바다가 핸드폰 안에 있잖아요? 이 해인시대가 아니면 성경에서 나오는 대로 분명히 그자가 구름타고 오는데 삼 박자야. 구름타고 와야 오는데 동방에서 온다. 서방까지 번개불이 번쩍하는 것처럼 짝 그자를 다 보게 된다 이렇게 돼 있어 성경에. 그러면 구름타고 온다. 인간들의 인기가 어마어마하다. 동방에서 온다. 대한민국에서 온다. 자 서쪽 사람까지 순식간에 알아 본다. 해인시대다.
내가 오늘 유튜브를 딱 띄우면은 내 얼굴 면상이 전 세계로 나가. 전 세계인이 이 면상을 봐 안 봐? 2천년 전에 그렇게 볼 수 있었나? 왜 그자가 동방에서 오고 지성소가 왜 동쪽으로 놓아져 있어? 여러분들한테 내가 이야기를 한꺼번에 다 하면 내가 수난을 겪으니까 지금은 아주 조금씩 조금씩 보여 주고 있는 거야 지금은. 내가 예수처럼 그냥 12명 데리고 돌아 다니다가 물위로 걸어 다니고 이러면 이거 완전 어떻게 되겠어요? 저 사람은 눈 속이고 서커스 하는 사람이라고 볼 거 아니야?
그래서 서서히 오링테스트로 백회 여는 거, 하늘과 교신하는 거, 백궁과 여러분이 백회로 교신하죠? 그 다음은 여러분 나이 올려주고 그 다음에 천사 넣어주죠? 전 세계인에게 천사를 넣었다 뺐다하는 사람은 나밖에 없지요? 그 다음에 여러분 질병을 고쳐 주고 영적인 거 상담해서 정신적인 안정을 시켜주고 그러죠? 그 다음에 끌어안아 주어서 부족한 받지 못한 부모로부터의 애정을 다시 넣어 주고 그렇게 하는 건 여러가지를 반복적으로 하고 있죠? 옛날에 두사람이 아빠하고 딸이 길을 걸어가는데 이렇게 이거는 아빠 발자국이야 이건 딸내미 발자국이야. 발자국이 가죠 가다가 발자국이 하나밖에 없어. 그러면 이게 딸내미가 요때가 가장 어려울 때야. 요때는 아버지 발자국이 없어. 왜 없어졌을까? 이 아버지가 딸내미 몸에 들어가 버린 거야.
진짜 여러분들이 어려울 때 신인이 하늘에서 안 와 있습니까? 와 있죠? 여러분들을 끌어안아 주죠? 그러면 여러분들은 위로를 받는 거야. 여러분들은 무얼 착각하고 있나? 아무도 없는 줄 알아. 이게 희망이 하나도 없는 줄 알아. 여러분들은 무슨 생각만 하고 있냐? 아무도 없는게 아니죠? 人生계획이 있겠죠? 그런데 인생계획중 제일 큰 게 뭐야? 死後계획은 안 세우고 요것만 세워 老後계획.
인생(人生)대책
노후(老後)대책
사후(死後)대책
이걸 다른 말로 바꾸면 사후대책은 안 세우고 노후대책만 세워. 인생대책이나 젊어서는 인생대책을 세우겠지만 노후대책과 사후대책 있겠죠? 노후대책이 실제는 사후대책과 연결이 돼 있어 안 돼있어? 노후대책 세운지 얼마 안 돼서 죽어버려. 죽음이 와 버려. 그런데 인생대책을 세우면 인생을 설계를 하겠죠 나는 뭐가 되겠다 이러다가 엊그제 같은데 금방 육십이 되어 버려. 노후대책 세워야 되죠?
그런데 지금 우리 어른들이 이렇게 노후대책을 제대로 세우나? 어려운 데다가 자식들 보니까 저놈은 노후대책이 없는 거야. 장가를 안 가네 시집을 안 가네. 그래 놓고서는 지 혼자 잘 살다가 죽겠데. 그러면 노후대책이 있는 거에요? 그런 이기주의자들이 죽으면 또 어디로 가겠어? 국가 경제가 어떻게 돼? 중국애들은 한 집에 한 명이야. 우리나라는 한 집에 한 명이 안 돼. 이 아시아에 앞으로 가는 길이 어디 있겠어? 내리막길이죠? 내리막길이면서 극도의 이기주의자들을 생산해. 자식을 낳으면 내 행복이 짓밟힌다. 부모님을 모시고 있으면 내 행복이 짓밟힌다 이렇게 나가겠죠?
이렇게 나가면서 이 천륜과 인륜이 다 깨져 버려.
군신유의(君臣有義)
붕우유신(朋友有信)
부자유친(父子有親)
이거 뭐죠 군신유의잖아? 붕우유신이잖아? 부자유친이잖아? 내가 오늘 말하고자 하는 포인트가 해인시대니까 이걸 말씀 안 할 수가 없어요.
말세성제시불지(末世聖帝視不知)
세인불지한심사(世人不知寒心事)
편답천하조선래(偏踏天下朝鮮來)
자 그러면은 말세성제가 나타나면 여러분은 시부지(視不知) 보고 본 체 마는 체 하는 데다가, 세인부지한심사 세상 사람이 알지 못하니 한심한데 그자는 어디에 온다고 했어요? 어디에 온다 그랬어요? 분명히 아까 내가 이야기 했죠 성경에도. 아시아에 편답천하(偏踏天下) 조선에 온다 그랬죠? 그러면 조선이란 나라가 지금은 없어졌죠 그러면 이거 대한민국 우리가 이런 글자를 고치면 되나 안 되나? 격암유록에 나와 있단 말이야.
우리나라에 선지자 그런 선생들이 허경영이가 온다 그걸 어렴풋이 알고. 그런데 대순진리회에서 오신 우리 여러 선생도 있지만 내 이름까지 나와 있지요? 내 나이까지 나와 있죠? 내 나이는 여러분한테 호적을 준적이 있어. 내 나이는 정확합니다. 50년 1월 1일생 음력 49년 11월 13일 대통령 나갈 때 나이가 부족해서 두살 반을 올렸어.주민등록 나이는 아무 필요 없어. 내 옛날 주민등록증도 보여 주었고 호적도 보여 주었어. 내 대학교 때 내 대학교 신분증도 보여 주었어. 내 생년월일은 정확합니다. 그런데 제 이름수가 33획이죠? 이 33획이 마방진에도 나오지요? 우리가 33권능 하죠 내가. 민족 33인도 했죠? 이것은 엄청난 의미가 있어요. 이런것들이 전부 해인시대하고 맞아 떨어집니다.
인류종말 시대에는 뭘 주로 해야 되냐? 사후대책 근데 허경영은 재밌게 사후대책도 해 주고 노후대책도 해 줘. 허경영은 인류도 살리고 국가도 살리고 개인도 살려 개인 종말을 개인 종말은 법률적으로 개인 종말은 언제 옵니까?
개인 종말(終末, End Terminal)은 아시죠?
뇌사설(腦死說, Brain Death Theory)
호흡종지설(呼吸終止說, Respiratory Cessation Theory)
맥박종지설(脈搏終止說, Pulse Cessation Theory)
분해설(分解說, Decomposition Theory )
뇌가 죽을 때 뇌가 스톱할 때, 호흡이 종지(終止,End Stop) 끊어졌을 때, 또 뭐가 있죠? 맥박이 종지(終止) 되었을 때 맥박(脈搏)이 안 뛴다 이 말이야 그럴 때 개인 종말(終末)이 왔다 그래. 뇌사 호흡이 멎어 맥박이 멎어. 그래도 살아 있는 사람이 있어. 시체실에 넣었는데 3일만에 나온 사람이 있어 없어요? 예수가 그랬죠? 그래서 옛날에도 장례를 치르고도 관 속에서 관 뚜껑이 열린 일이 있어 시골에서 그런 사람 있었어 없었어? 분명히 우리가 볼 때는 맥박도 죽었다고 했는데 장례를 치르려고 하는데 관뚜껑이 열리는 거야. 가족들이 놀래 가지고 보니까 실제 살아나. 왜 구들장이 따뜻하니까. 시신이 살아 나온 거야. 뭐라 하는 지 알아요? 어디를 갔는데 발길로 차드래. 나가라고 왜 왔나고 다시 가라고. 멈쳐져 있던 맥박이 다시 뛰기 시작해 가지고 마지막으로 국가에서 만들어 놓은게 뭡니까?
마지막 네 번째 사람이 종말을 증명하는 네 가지가 있는데 마지막 이게 뭐겠어요? 우리 헌법학자들이 만들어 놓은 거야. 이게 죽었다 다시 살아 나오면 골치 아프잖아? 맥박도 멎고 호흡도 멎고 말이야 다 멎었는데 이게 살아 난 거야 이걸 법적으로 막기 위해서 만들어 놓은 거 네 번째 뭡니까? 분해설이야. 차에 받혀서 몸이 완전히 다 떨어져 나가 버리면 그 사망으로 봐 안 봐? 보죠? 완전분해설이야 완전히 인체가 갈기갈기 날아가 버리면 사망으로 봐요. 이 네 가지를 가지고 인간이 종말을 고했다 그러겠죠 그죠?
출생의 네 가지는 뭐야?
진통설(陳痛說, Old Pain Theory)
노출설 1번 노출설이죠? 진통설이 제일 처음에 있어. 출생을 뭣을 제일 칩니까? 뭐가 옵니까? 진통이 온다. 우리가 태어난다는 것은 고통을 수반하게 되어 있어. 여러분들이 새로운 백궁으로 태어나기 위해서는 허경영을 만난다는 그 어려운 고통을 통과해야 되는 거야. 그래서 여러분이 진짜 백천만겁난조우 아니고 백억만겁난조우 나 만났다 그랬죠? 겁겁만겁난조우 만난 거죠? 이것이 굉장히 어려운 일이야. 최고로 어려운 일을 여러분들은 통과 했어 안 했어? 통과했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진통을 겪었던 거야 진통을 겪으면서 자기 먹을 걸 남 주고, 자기 입을 거를 친구에게 주고, 자기 집을 친구한테 빌려주고, 자기 재산 친구 보증 서 줬다가 거지 돼 가지고 마누라한테 이혼까지 당하고 나중에는 패인이 되어서 고시방에서 쓸쓸히 죽어 갔어. 그 사람이 그런 걸 반복하다가 허경영이 만난 거야. 바로 여러분들이 그렇게 좋은 일을 한 사람들이야. 여러분은 이런 진통을 해 가지고 세상에 태어났는데 제대로 태어날려면 진통이 심해야 돼.
그래서 배를 째서 태어난 애는 몸이 약해 그리고 공부를 잘 못해. 왜 마취제 때문에. 마취주사를 짝 놀 때 그 영향을 제일 많이 받는 데가 배 속에 애기야. 그래가지고 의사가 간호원 메스 칼 탁 가져 오면 좍 배를 잘라. 애기를 꺼내는 거야. 그러면 그 애가 건강할까? 여자의 산도를 거치지 않은 인간들은 엄청나게 몸이 좀 약해. 인내심이 부족해. 산도로 나갈 때 인체에 엄청난 에너지가 들어와. 나가려고 하고 못가게 하려고 그런 정도니까 엄마의 에너지가 애한테 들어가는 거야. 그때 들어간 에너지가 평생 가는 거에요. 사생결단하고 생사가 같이 있다는 거야 이거는 사느냐 죽느냐 생과 사가 함께 있다는 거야. 근데 그 어린 애 재수없이 조금만 압박을 더 받아 버리면 터져버려. 애 정신이상자를 낳는 거야. 물건이면 그냥 빼내기만 하면 되지만 뭐 그걸 잘못 빼내면 그 애 몸이 병신이 되는 거야. 인간이 출산을 한다는 이만큼 모험적인 것이 없어요.
거기에서 또 여러분들은 성공한 자들이야.그러니까 진통이라는 거 진통을 여러분이 예사로 보면 됩니까? 사망은 쉬워요 그러나 출생은 진통을 동반하는 거야. 진통은 엄청난 고통이야. 그래서 나는 어머니들을 보면 존경심이 생겨. 아무리 신인이라도 여러분들이 애를 낳다는 것은 여러분들이 대대로 복을 지은 결과야. 그 애가 출생하고 안 하고는 아무 상관이 없어. 우리가 아침에 눈 떠서 태양을 볼 수 있고 땅을 볼 수 있고 넘어지지 않고 걸어갈 수 있다는 것은 기적 아니야? 그렇죠?
그런데다가 나까지 본다는 것은 여러분들은 어마어마한 축복이죠? 이 해인시대는 성경에서 말했듯이 절대 그 자는 동쪽에서 오는데 구름을 타고 오고 그 자가 오는 즉시 동방에서 나타났는데 서방 사람들까지 동시에 볼 수 있다 이걸 예수가 직접 이야기했어. 마태복음과 요한복음에 나와요 데살로니카전서에도 나오고 성경의 여러 군데 이것을 이야기하고 있는데 그 자는 동방에서 오고 구름을 타고 오고 딱 그가 나타나면 세계인이 동시에 본다는 거. 세계가 둥그럼한데 여기서 보고 여기서 보고 둥근 구석구석에서 다 본다는 건 이게 뭡니까? 해인시대라는 거야. 그래서 성서에서는 오늘은 해인시대라는 것을 1,200회 기념으로 하니까 재미가 덜 해요? 아닙니다.
해인시대신인출(海印時代神人出, )
신언서판신인출(身言書判神人出)
언어도단신인출(言語道斷神人出)
천허권래신인출(天許權來神人出)
그러니까 해인시대신인출인데 이 사람이 뭘 가지고 있다고요? 신언서판신인출이죠? 근데 이 사람이 뭐 하던 시대에 와요? 언어도단 때 신인이 오죠? 이 자는 천허권래 신인이 온다는 거야. 하늘에서 천허권래 許씨다. 이걸 간단하게 줄이면 허씨야. 하늘의 권세를 허락받은 자가 온다는데 그게 또 마침 허씨야 이 뜻이 이중으로 되어 있어요. 하늘의 권세를 허락받은 자가 온다 이 뜻인데 그 신인이 오는데 그자의 성도 허씨야.
이 허씨가 올때는 반드시 앞에 (懲兆)가 있다. 이 징조라는 말을 예사로 보면 안 됩니다. 여러분들이 징조가 있는데 뭐가 있냐? 사람들이 장가 안 가고 시집 안 가고. 자식은 자기 행복을 나누지 않으려고 남한테 안 뺏기려고 자식한테 안 뺏기려고 시집 장가 스톱 해버리고. 또 그 자식은 부모의 행복을 되려 뺏어 가. 지 행복 지키겠다고 부모한테 용돈 타 쓰면서 부모 집에서 나가지를 않아. 한 번 마음(摩音)에 들어가면 안 나가. 엄마 아버지가 돈 벌어오면 그거 먹고 살아 그러다가 월 좀 해 보겠다고 부모 보고 돈 가져오라 그래. 뭐 사업해 본다고. 그러면 부모의 노후자금 다 닦아 써 버려.
자식한테 행복 안 주겠다고 장가 안 간 사람이 부모의 노후자금 부모의 행복을 다 뺏어 가버려. 장가 안 가는 것도 부모 행복 뺏어 가는 거요 돈 가져가는 것도 부모 신세 지는 것도 부모 행복을 뺏어 가는 거야. 이렇게 지금 여러분은 이중고를 겪고 있는 거야. 국가에서는 돈이 안 내려 오고 밑에 자식놈은 노후대책까지 뺏어가 버리고 그러면 어쩌라는 거야? 오 갈데 없는 신세들이 되는 거 아니에요? 아니 나라는 불경기를 만들어서 걸뱅이 만들어 놓고 자식은 아버지한테 기대가지고 부모의 용돈까지 다 뺏어가 버리니 그럼 부모 지금 어른들은 어디에서 행복을 찾으라는 거야?
이런 문제를 깊이 연구하고 여러분들의 미래를 걱정하고 하늘에서 내려온 사람이 있죠? 이름이 뭐요? 허경영. 허허 아이큐 백단위들도 그거는 아는 가 봐. 그러니까 저는 해인시대 인터넷 시대에 오는데 얼굴 사진 잘 받고 말 잘하고 글 잘쓰고 판단력이 뛰어나니까 여자 보는 눈도 있겠지 그죠? 그래도 신인은 실수를 하는 거야. 신인이 지구인들한테 안 당할 것 같아요? 지금 젊은 여자들이 나보다 핸드폰 훨씬 잘해. 나는 지구에 와서 지구인들을 지구인들 걸 배워야 되는 거야. 아 내가 대한항공 몰고 갈 수 있나? 안 되는 거야 아무리 신인이라도 대한항공을 배워야 돼. 이 지구에 있는 문화는 내 문화입니까 여러분 문화입니까? 여러분이 만들어 놓은 문화는 와서 열심히 공부해 가지고 내가 그걸 터득해야 돼. 초능력을 가지고 오니까 12통을 하는데 12통은 여러분을 통제 하는 거지 여러분이 습득한 문화를 가지고 오는게 아니야.
그러니까 성경에서 아브라함보고 야 너 이삭 한번 죽여 봐. 그러니까 아브라함이 하나님 어찌 내 마음(摩音)을 모릅니까? 그런 소리 하지 말아라 네 문화를 어떻게 아냐? 너희가 거짓말쟁이라는 것을 알고 있다 그리고 너희가 변절자라는 것도 내가 알고 있다. 네가 아침에는 사랑한다고 해 놓고 저녁에는 날 배신할 수도 있잖아? 나는 모른다 아들 한 번 죽여 봐라. 칼을 줘서 아브라함이 찌르려고 했다고 성경에는 돼 있겠죠? 아버지가 자식을 찌를 때는 절대 세게 못 찔러요.
그런데 아브라함은 살살 찌르려고 했을까 세게 찌르려고 했을까? 아브라함이 올라가는 칼의 높이를 하늘에서 보았을까 안 보았을까? 성경에 보면 칼높이가 요만큼 가면 하나님이 찔르라 했으니까 하나님이 아직 보고 있나 봐. 살짝 흉내만 내서 살짝 찔러 찔렀잖아요? 찔르면 맞잖아요? 이렇게 우기면 할 말이 없는 거지. 하나님 찔르긴 찔렀는데 칼이 안 들어가요. 이렇게 변명을 대는게 인간이란 말이야. 하나님 찔렀는데 배에 피만 나네요. 깊이 안 들어가요 칼이. 이게 왜 그럴까요 아버지의 정 때문에 그럴까요 왜 그럴까요? 이렇게 딴지를 걸면 하나님이 얼마나 웃기겠어? 하늘이 웃기겠죠? 그걸 내가 다 여러분한테 그 마음(摩音)을 다 이야기 해 주는 거야. 내가 신인 그 자니까. 그럴 때 칼을 이렇게 배에다 대가지고 하나님 찔렀어요 살짝 그었다 그 말이야. 그렇게 해 놓고 찔렀다 하면 통하나?
그런데 칼 높이를 딱 본 거야 칼이 이만큼 올라가네 이만큼 딱 올라 가니까 하늘에서 뭐라 그랬죠? 니 손에서 칼을 놔라. 왜 이제 네 마음(摩音)을 알겠다. 요만큼 올라 가면 한 번 찔러 봐 찔러 봐 그랬을 거야. 아 그런데 요개 칼이 이만큼 딱 올라 가니까 손에서 칼을 놔라 딱 이러는 거야 그때 아브라함은 내가 뭐라고 그랬죠? 예수가 오기 사천년 전인데 아브라함이 뭐라 그랬어요? 내 아들은 죽여도 하늘에서 금방 살려주실 거야 이런 믿음이 있다고 했어 안 했어? 그것이 아브라함의 본 마음(摩音)이야. 진짜 아들이 죽어 없어져 버린다면 안 찔러요 그만큼 신을 믿는데 그 신이 내 아들 금방 살려 주실 거야. 내 살려 줘 약속 받은 게 있어. 네가 아들을 낳을 것이고 100세에. 그 아들로 통해서 하늘의 별처럼 많은 자식이 이 세상에 있을 것을 내가 너하고 약속하노라 그러니 너는 네 자식을 죽여라.하나님 새빨간 거짓말 안 하는 거 아니까 그 첫 번째 한 약속을 지킬 줄 그게 믿는 구석이 있는 거야. 금방 우리 아들 죽이면 담방 살려 놓겠지 이렇게 칼을 높이 들었어 심리적으로 묘한 구석이 인간들에게 있는 것을 신은 알 수가 없는 거에요.
그러니까 내가 신인이라도 여자의 마음(摩音)을 백퍼센트 알 수 있을까? 없어요. 그 사람들에게 에너지를 넣고 천사를 넣고 죽이고 살리고는 하는데 그들의 마음(摩音)이 조석으로 바뀌는 거는 내가 어지러워서 못해. 그래서 나는 밤낮으로 공부 해야만 됐어. 정말 남들이 놀 때 나는 화투도 한 번 안 해 보았고 축구도 한 번 안 해 보고 스포츠를 해 본 적이 없어요. 그러면 나는 공부할 시간이 없으니까 기회만 나면 뭐를 공부를 해야 되니까 여러분의 문화를 배우느라고 정신이 없이 살아 왔어. 그러다 보니까 뭐가 부족했냐? 여자 보는 눈이 부족했던 거야. 사람들을 100% 아는데 어려움이 있었던 거야.
누가 그냥 따뜻하게 잘 해 주면 혹 넘어가 버려. 신인은 그렇단 말이야. 어려서 정을 못받으니까 정에 약해. 내가 어려서 그 많은 설움을 겪어도 그거를 백궁에서 지구를 공부하느라고 바빴어. 소년기부터 예정된 길로 오긴 왔는데 한 번도 탈선하진 않았죠? 그런데도 부족한 점이 뭐냐? 맨날 독방에서 혼자 살았으니까 부족한 점은 정을 주는 사람들한테 실수 할 수가 있는 거야. 그래서 지구인들한테 인터넷에서 부터 많은 것을 배우는 거야. 신인이 열두 가지를 하니까 모든 걸 하지만 여러분들의 문화는 여러분들한테 배워야 돼. 우리 노래 부른 우리 장수연 정도 나이 또래의 문화는 더 모를 것이 아냐? 저 친구들은 핸드폰을 다르륵 다르륵 막 이러고 이렇게 하죠? 그러나 우리는 아날로그야 저기는 디지탈이고 사고방식도 우리는 아날로그고 저기는 디지탈이야
그러니까 우리가 신인이 와서 여러분을 이렇게 볼 때 여러분들한테 배워야 할 점도 많아요. 알게죠? 그래서 덜 배우려고 공부를 혼자 많이 했던 거야. 여러분들 말하는 사서삼경에다가 그 다음엔 소학 대학 중용 논어 사서에다가, 삼경 시경 서경 역경 천식일람 천자문 동몽선습 명심보감 무슨 말인 줄 알죠? 계몽편 그 다음에 쭉 올라가면 책이 천부경 참전계경 삼일신고 경전만 53권이야. 이 53권의 경전을 초등학교 때 다 뗐다 이 말이야. 여러분들이 가지는 모든 문화를 그때 달통한 거야. 그런데도 아직 까지도 부족한 점이 많아요 그점은 여러분들이 신인한테 가르켜줘야 돼. 연애하는 거 뭐 요런 거 여러분이 더 잘 해. 그런건 내가 배워야 해.
이게 1,200개 강연에서 내가 이야기하는 겁니다. 재미있죠? 이 사람이 왔다 해서 여러분들 문화에 만능은 아닙니다 여러분들이 전쟁할려는 것을 막아야 되고 여러분들의 마음(摩音)을 달래야 되고 이런 걸 해야 되는 거야. 그래서 당을 이번에 만들었죠? 당을 만들었는데 이 당이 이번에 내가 오늘 임명한 우리 이준오 있죠? 이 조직국 차장이 이제 전국조직을 해 낼 거고, 당사는 인테리어 공사중이야. 인테리어 공사가 끝나면 국회의원후보를 뽑아야 돼. 국회의원 선거에 돌입합니다
그래서 해인시대에 온 나는 네 가지 신언서판이나 언어도단은 뭐라 그랬죠? 말도 안 되고 글도 안 통하고 도는경전이죠 도는 진리 진리도 안 통하는 시대 그것이 끊어진 시대다. 그래서 여기 나오죠?
군신유의 (君臣有義, Loyalty between ruler and subject)
붕우유신(朋友有信,Friends have letters)
부자유친(父子有親,Father and son have affection)
군신유의 군신유의는 맨날 신하가 임금을 욕만 하고 앉아 있어 국민 전체가 알겠습니까? 맨날 대통령 내려오라 대통령 내려오라. 아 청와대 옆으로 지나가 봐. 노다지 대통령 물러나라 잘 보세요 임금과 신하는 군신유의죠? 이건 뭐냐면은나를 따르는 자들에게는 信이 존재하는게 아닙니다 믿을 信은 안 되는 거에요 왜 안 될까?
잘 들으세요 신앙은 이 두 개가 합치면 신앙(信仰)이야. 붕우유신(朋友有信)은 벗과 벗 친구와 친구 사이는 믿음이 제일 중요하죠? 임금과 신하사이에 믿음이 있으면 될까? 나라 망하는 거야 알겠습니까? 여러분들이 뭘 착각하냐면 나와 여러분 사이에 자꾸 믿음을 내세우는 자들이 있어 신뢰를 내세우는 자들이 있어. 신뢰는 안 되는거야. 내가 말하는 것은 전부 12통은 영적인 거야. 신뢰를 말할 수 있나? 내가 천사를 넣어 주었는데 천사가 보이나? 나가고 들어가는 건 확인은 되는데 그것을 여러분들이 손으로 만질 수가 있나? 신뢰가 됩니까 신뢰가 되는 게 아니야. 다른 사람들이 볼 때 저 놈 사기친다고 해. 실제 천사가 들어오고 나간다 이해는 되죠? 이해는 되는데 천사가 눈에 안 보이는 거야. 그러니까 임금은 신이나 마찬가지거든요? 이 신과 제자들은 군신 간에는 절대로 믿음이 존재하는게 아니에요. 그걸 착각하는 거야.
그래서 공자가 이 삼강오륜을 만들 때 군신유의 붕우유신 부자유친 여러분들은 부자지간에 효가 있어야 되는 줄 알죠? 효는 효인데 그 효를 구체적으로 할 때는 자 조용히하고 잘 보세요.
가치(價値,price value) 진선미(眞善美, true good beauty )
위상(位相, bit mutually) 체상용(體相用, body mutually use )
품위(品位, form stand) 품성(品性, form nature )
마음(摩音, rub sound)
임금과 신하는 義가 왜 필요하고 신(信)이 필요 없냐? 이걸 알려면은 여기 보면 인간의 가치의 3대요소가 뭐죠? 이 물건의 가치? 진선미죠? 인간을 가치로 3대 요소로 볼 때는 진짜냐 착하냐 아름다우냐 경우에 따라서 청자가 값어치가 있죠? 이게 진짜 고려청자냐? 진짜냐 가짜냐 진짜 가짜가 먼저 판명이 되야 되고 그 다음에 이게 선한 것이냐 도둑놈 물건 아니냐 그 다음에 이게 아름다우냐? 모든 물건이나 인간의 가지는 진선미로 결정이 나. 내 말 이해가죠?
그 다음에 인간 위상의 3대요소는 뭐야? 체상용 아니야? 인간의 위상 그 사람의 몸이 체가 그럴듯 해야 돼 안 해야 돼? 그 사람 인간의 위상을 볼려면은 위상의 3대요소 보면 체가 생긴게 신언서판이 되야 돼잖아? 무슨 해적같이 생겨 가지고 대통령 나오면 되겠어요? 체가 아니야. 가치의 3대요소에서 미가 없어. 방정식을 가르쳐 주는 거야. 여기서 삼강오륜을 알려면은 이걸 알아야 되는 거예요. 자 인간의 위상을 볼 때는 반드시 그 사람의 위상을 우리는 다른 말로 뭐라 그래요? 이 말을 다른 말로 하면 품위(品位)라고 해요 품위. 품위를 다른 말로 바꾸면 또 뭐라 그래요? 품성(品性)이야 품성은 어디서 나와?
마음(摩音)에서 나와. 이건 갈摩자 인간의 마음(摩音)이 소리로 남한테 가는 거야. 그래서 마음(摩音)은 한문으로 이렇게 써야 되는데 국어사전에 이렇게 안 쓰더라고. 아애 갈 摩자 소리 내 마음(摩音)의 소리가 남한테 가는 거야 마음(摩音)이야. 마음(摩音)이 소리를 내버리면 품위가 결정돼 버리는 거야. 그 사람의 목소리가 어째 그렁당가? 하면서 그러면 이 사람이 저 호남 사람이구나. 우째서 그래요? 이러면 경상도 사람이구나. 목소리가 우째서 그래요? 저 성질이 좀 급하구나. 왜 그러십니까? 경기도 사람인가 보다 서울 사람인가 보다. 근데 조용하게 말을 하면 그 사람 품위가 그 마음(摩音)이 소리에서 품위가 결정돼 안 돼? 결정되죠? 이것이 체상용이야. 내 말 이해가죠?
아무게 인물은 이쁜데 목소리가 이상하면 품위가 하위가 되버려. 하위가 되는 거야 근데 얼굴은 좀 못났는데도 목소리가 점잖고 톤이 좋으면 좋은 집안 자손이구냐 이렇게 해요. 그 사람의 계급이 정해져 안 정해져? 이 계급을 볼 때는 체상용을 본다는 거야. 처음에 외모를 안 볼 수가 없어. 그 다음에 인간관계를 안 볼 수가 없어 서로 相 서로의 인간관계. 그 다음에 그 사람의 用 지금 어디에 쓰이고 있는 사람이냐? 군인이냐 의사냐? 아 그거 보면 그 사람 가치가 나와 안 나와? 아니 육군대장이래 그러면 그 사람 위상이 팍 높은 사람이야. 육군대장으로 지금 쓰이고 있데. 의사로 서울대학병원 의사래 그러면 태도가 달라져. 근데 그 사람이 서울대 의사인데 암전문의래 그러면 모든 사람들이 즉시 태도를 바꿔서 잘 지내려고 해 그 사람과. 내가 언제 암이 걸릴 지 모르니까.
인간의 위상이라는 것은 어디에서 정해 지느냐? 소리에서 마음(摩音)에서 정해지는데 이 마음(摩音)은 소리를 통해서 품위를 결정해버려. 이 품위는 몸을 보고도 결정이 나오는 거야. 몸이 그럴듯 해야 되는 거야. 몸이 그럴듯 하고 또 상(相)그 사람의 대인관계가 어떠냐 서로 서로서로의 관계가 중요하고 그 다음 그 사람이 지금 서울대 외과 과장이다 이러면 또 달라져. 어디에 쓰이냐 어디에 쓰임 받고 있는 사람이냐? 육군 대장이다 지금 국방부 지금 참모장이다 뭐 국방부장관이다 이러면 용이 대단히 높이 올라가 있잖아? 그래서 우리는 그 사람의 위상은 체상용으로. 그래서 이 위상을 국가에다 대입해 보면 대한민국 체는 너무 작아 외교는 너무 단절되어 있어. 일본 중국 뭐 미국하고 러시아하고 뭐 사이가 지금 안 좋아. 상(相)이 안 좋다 이 말이에요.
그 다음 用 대한민국이 지금 뭐 하고 있어? 세계를 위해 뭐하는 거야 지금. 다른 나라에 원조 제대로 주나? 국민들 빚만 늘어나고 있잖아? 이거 문제가 있는 것 아냐? 국가 위상이? OECD국가 중에서 말이야. 화폐통화율이 10% 밖에 안돼. 이런 나라를 만들어 놓은 이 정치인들을 그대로 두면 되겠어요? 내가 1,200회라서 좀 재미 없는 이야기를 하지만 철학적으로 접근해서 여러분에게 알려 주는 거야.
그러니까 우리가 개인의 가치도 그 사람의 목소리 목소리를 통해서 계급이 정해지고 그 다음 몸으로 안 갈 수도 없고 몸을 본 다음에 그 사람 대인관계를 안 볼 수 없고. 대인관계를 본 다음 그 사람 직책이 뭐 하는 사람인지 안 볼 수가 없잖아? 그러면 그 사람의 위상이 정해지죠? 그러면 그 사람의 가치를 본다니까. 진실된 사람이구나 그 사람이 선한 자이구나 그 사람이 아름다운 마음(摩音)씨를 가지고 있구나 봐야 되잖아? 맞아요 맞아요. 우리가 여기 다 국가를 대입해 보고 내 자신을 대입해 보고 항상 나를 발전시켜야 되는거야. 나를 항상 내 위상을 스스로 높일 줄 일아야 되는데 50이됐는데 장가도 안가. 그럼 누가 그걸 인정해 주겠노? 그리고 엄마 아버지 밑에 가서 빌 붙어서 있어. 나랑 미래도 생각 안해. 그 사람이 장가 안 가면 국가가 희망이 있나? 애 안 낳으면 희망이 있나? 없어 남의 행복 뜯어 먹고 살아. 이래 우리 젊은이들이 지금 힘이 다 빠져 있는 거야.
내가 대한민국의 대통령이 되면 여기에 불을 붙일 거야 알겠습니까? 그래서 임금과 신하 대통령과 국민은 義가 있어야 돼 義. 信이 아니란 말이야 친구지간은 반드시 믿음이 돼. 그래서 임금한테가서 보증 서 달라고 이런 사람 있나? 믿음이 필요 없어요. 신하와 임금은 믿음이 아니야 그래서 친구한테 가서 보증 서 달라고 그래 임금한테 가서 임금님 보증 서 주세요 이런 사람은 하나도 없어. 맞어 안 맞어? 그래서 의가 있느냐? 선조 임금이 도망가 버리고 일본군은 쳐들어 와서 한국 여자만 보면 껍데기 벗겨가지고 강간하고 여자들 막 죽이고 남자들은 다 도망가 버리고 난리 났죠? 그런 와중에 어린 애들은 동네 엄마 죽은 애들이 막 돌아다니고 이게 임진왜란이야 그때 의병이 일어나 안 일어나? 동네 깡패 전과자 주먹잽이들 술만 먹으면 마누라 두드려 패고 주정하던 놈들 이런 사람들이 모인게 의병이야. 의병 대장은 산적 두목이야. 아니 일본 놈들이 와서 우리나라를 저래? 아니 이 새끼들이 이럴 수가 있나? 이래가지고 그 사람들이 오히려 양반들은 다 숨어 버렸는데 그 사람들이 나오겠죠 그게 의병이야. 일본군 잡으러 돌아 다니는 거죠?
그러니까 의병이 족보 따지면 되나? 족보 따지면 됩니까? 의병대장이 옛날에 산적이라 하자 거기에 의병들중 한 사람이 야 저 의병대장 족보 조사하자 저거. 그러면 됩니까 안 됩니까? 돼 안 돼? 일본군 몰아내고 나라를 구하겠다 그러면 깡패든 조폭이든 사기꾼이든 전과자든 다 모여서 힘을 합쳐서 일본놈을 무찌르는 거야 신하와 임금 사이에는 의가 필요하지 신이 필요 없다는 걸 알아야 돼. 의리가 중요한 거야 의리가. 그래서 이 대한민국을 구하는 데 엘리트가 그렇게 필요 없다 이 소리야 나라가 위험할 때는 의를 내세우는 자들이 필요하지 엘리트들이 필요한가? 엘리트들이 나라를 좀먹었다 이 말이야. 뭔 말인지 알겠습니까? 책으로 공부만 한 자들이 나라를 요모양 해 놓았으니까 내가 나타난 것입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유엔본부에서 공원을 만들자 그러죠? 내가 유엔본부를 판문점으로 옮기자고 그랬죠? DMZ를 유엔군들의 공원으로 만들자고 그랬죠? 그리고 우엔군이 개성에도 들어가고 서울에도 들어오면 유엔의 단체가 500개가 되는데 개성에 250개 서울에 한 250개 좋아 안 좋아요? 그러면 우리나라 불안해질까? 내가 30년전에 내 놓은 공약이야. 그런데 조국장관
여기 나오네. 문재인대통령도 허경영 정책 배껴. 유엔총회 연설로 전 세계에 허경영 정책을 홍보한 문재인 이렿게 나오잖아? 좋은 정책이죠? 저 것이 30년 전에 내가 주장한 거야. 거기에 또 조국 법무부장관이 재산비례벌금제 하겠다고 그랬죠? 그런 것이 사법개혁이야. 거창한 사법계획 그것 필요 없어. 사법부는 축소시켜야 돼. 앞으로 사법부는 축소하면서 죄수들은 해외 몽골로 보내서 우리 콧구멍에 황사 안 들어 오게 그런 데에 보내고 알겠습니까? 가장 맑은 공기 그 다음 가장 맑은 물을 믿을 수 있는 물을 마시게 해주고 여러분들의 빚을 다 없애 줄 사람이 국가혁명당이야. 저 사람이 이혼을 열 번을 했든 안 했든 모든 사람이 국가를 위해서 혁명당에서 의병으로 움직였다면 동지가 되는 거야. 그래서 산적 두목이 의병장으로 되었다 하더라도 그 사람 말에 따라가는 것을 국가라 그래. 그래서 국가는 義를 중요시 하는거에요. 군신지간에는 믿고 안 믿고가 없어. 의가 있어야 되는 거야.
그러니까 대통령은 전과자를 장관으로 쓸 수도 있어. 일본놈한테 가서 사기 많이 치면 좋은 것이잖아? 국가를 위해서 다른 나라를 많이 속일 수 있으면 좋은 거다 이런 식으로 국가란 자체는 양반들만 모아 놓으면 그게 나라가 되나? 안 됩니디. 조국 장관을 뽑았다 해서 우리가 도덕적으로 너무
지나치게 공격을 하는데 서울대학 교수로 있을 때는 가만히 있다가 장관만 되면 장관이 하늘에서 떨어져야 되나? 내 말 이해가죠? 우리는 너무나 한 개인의 가정을 파괴하는 전문가로 돌변해 있어 지금. 내 말 이해갑니까? 왠만한 사람들의 보편적인 기준을 적용시켜야지 알겠습니까? 장관을 뽑는데 여러분 무슨 신을 뽑는거 마냥 뽑으면 안 된다는 거야. 보편적인 도덕적 기준을 갖추었으면 장관은 이상이 없는 거에요.이런 너무 어떤 사람을 매도질하고 그 마누라와 그 딸과 그 사람을 매장시키는 데 전력질주하는 이런 국민이 되어서는 안 된다는 겁니다 알겠습니까? 그런데 재미 부치면 안 됩니다 항상 그 사람 한 사람의 가정이 파괴되는 것을 우리는 좋아하지 말아야 돼. 가슴아파야 됩니다. 유감으로 생각해야 돼
붕우는 유신이고 부자지간은 친해야 되죠? 부자 친한 것을 다른 말로 하면 효라고.아버지하고 아들이 親하고 孝입니다. 잘 보세요
친(親, parents)
목(木, wood)
입(立, stand) 견(見, see)
나무에 서 있죠? 볼見자 보고 있죠? 친할 친(親, parents)자죠? 자식이 출근 하면 어머니가 나무에 서 가지고 쳐다 보는 거야. 어머니가 시장 가면은 자식이 집 안에 있을 때는 나무 위에 서 가지고 올라가서 엄마가 언제 오나 망을 보는 거야. 친할 친(親, parents)자야. 누가 친하지 않은 사람을 기다리겠어? 그리고 저녁에 해가 지면 우리 엄마 아버지가 나무 꼭대기 올라가서 나를 바라보고 있으니 내가 빨리 집에 들어가야 되겠다 못들어가면 전화해 줘야지 그래 그래? 이거는 우리가 친할 親자 부자지간은 서로 관심을 놔서는 안 된다 이 말이에요. 계속 관심을 가지고 벗과 벗은 신뢰 믿음을 가져야 되는 것이고 임금과 신하는 도둑놈이 됐든 살인범이 됐든 의리를 지키면 끝나는 거야. 이해가죠?
그래서 우리 같은 혁명당 동기들끼리 뭐 저 놈은 옛날에 뭐 다단계 한 놈이다 절대 그러면 안돼 다 먹고 살기 위해 한 일이아. 절대 저 놈 무슨 전과자 출신이다 저 놈은 뭐다 이런 소리 하지 마세요 과거는 전부 덮어두고 우리의 현재로 똘똘 뭉쳐 가지고 국회의원 100명을 만들어서 다음 대통령이 되어서 국민배당금을 주는 당이 되면 세계 통일까지 무난하게 이루어 낼 수가 있다는 거.
자 해인시대가 인류종말(人類終末)을 맡죠? 간단하다는 거. 내가 오늘 어려운 방정식같이 풀었지만 중요한 이야기들을 했습니다. 그래서 허경영이가 나이가 어떻다 뭐 여자 이런 소리는 중요한게 아니야.국가혁명당을 이끌고 가려면은 산적 두목같은 기질도 있어야 돼.
여러분은 뭐 받는 것만 좋아해. 그래요 내가 오늘 1,200회라서 내 소회를 좀 이야기 했어. 자 내가 음악 하나 여러분한테 들리고 끝내야 되겠어.
솔베이지 노래를 내가 우리가 오늘 하나 듣고 1,200회 기념으로 내 이걸 들으려고. 우리 여기 저 장수연의 노래로 끝내려고 하니까 좀 서운해. 자 여러분 눈 감아요 아 눈 감지 말고 영상을 봐요. 이거는 노르웨이의 그리거가 만든 음악이에요. 이거 보세요 스톱 스톱 스톱 아마도 겨울이 가고 봄도 가겠지. 스톱 그런 후에 오는 여름도 가고 한 해 전부도 가겠지. 자 들어 봐 내가 이 가사때문에 들어 보라는 거야.
스톱 그리고 난 분명히 그러나 넌 언젠가 너는 올 거야, 난 확실히 알아. 솔베이지 노래는 떠나간 연인을 그리워하고 기다리면서 슬픈 노래인데 또 희망을 가지고 있어. 언젠가 넌 올 거야 그래서 나는 기다릴 거야 언제까지나. 솔베이지 노래가 나오는 그 노르웨이는 북극으로 가는 길이라는 뜻이야야. 노스웨스트 항공 처럼 북쪽으로 가는 나라 이름이 노르웨이야. 1,500개나 되는 빙하가 실제 흘러 내려. 산이 있고 아름답기로 세계 최고로 아름다워. 그리고 거기는 밤이 10시 돼도 해가 안 져. 백야야 백야가 있는 나라이기 때문에. 어마어마하게 아름다움이 극치야.
그런데 이 솔베이지 노래를 만든 그리그는 음악을 내가 클래식을 엄청 많이 알아. 이 클래식을 차 안에서 내가 많이 들어. 근데 이 가을이 되면 이 노래가 상당히 여러분들한테 도움이 돼어. 하나는 그리움이고 하나는 희망이야. 슬픔과 희망을 동시에 가지고 있다 이 노래는 좋은 노래야 한번 들어 봅시다. 처음부터 1,200회 기념으로 한번 들어보는 거야. 우리가 맨날 가요만 불렀죠? 그러나 내가 좋아하는 거는 이 클래식이야.
2절 가사만 한 번 보자. 2절 가사를 한 번 보세요.
하나님이 내가 세상 어디에 있든 힘주시고 세상 어디에 있던. 그 다음 넘겨요.
내가 하나님 보좌에 가까이 할 때 기쁨 주시고 하나님 보좌에 가까이 할 때. 다시 넘겨 봐요.
여기서 난 네가 다시 올 때까지 기다릴 거야 네가 다시 올 때까지. 그리고 다시 넘겨봐요.
혹시 네가 천국에서 기다린다면 우리 거기서 다시 만나 내 친구야.
이 노래가 가을에 이 노래를 들을 때는 가사를 알아야 돼. 그러니까 친구를 기다리는데 그 친구가 여자인데 이 친구는 남자야. 남녀가 이별했는데 다시 만나자는 거야 백궁에 가서 좋죠? 가을에 내가 이 노래를 한 번 틀어 준 거야. 1,200회 기념으로 괜찮죠?
자 에너지 드리겠습니다. 자세 반듯이 하고. 허리 펴세요. 허리를 펴시고.
자 천사 들어갔습니다!
부자 되세요!
다시 합니다. 천사 들어갈 때 환영을 해야 돼. 아무도 없어요. 천사 들어갈 때 환호를 해야 돼. 환호를 하면 천사 니갈까 봐 걱정이에요?
천사 들어가라!
부자 되라!
모든 병에서 해방되라!
자녀들 전부 결혼해라!
결혼한 사람은 이혼하지 마라!
취업 못한 사람 전부 취업 되라!
돈 받을 것 있는 사람 다 받아라!
이사 문제 걱정 있는 사람 다 해결되라!
허경영 강연 1200회에서 말하는 ‘해인시대’란 무엇인가요? 인류 종말의 시대에 인터넷(해인)을 통해 전 세계인이 동시에 볼 수 있는 존재, 즉 God-man 허경영이 나타나 인류를 구원하고 국가와 개인의 문제를 해결한다는 의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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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 종말과 해인시대의 도래
현재는 인류 종말 시대임
해인시대는 인터넷을 통해 전 세계인이 동시에 God-man을 볼 수 있는 시대임
성경 예언에 따르면, God-man은 동방(대한민국)에서 구름을 타고 나타나며, 전 세계인이 동시에 그를 보게 됨 -
God-man 허경영의 역할
허경영은 인류 종말 시대에 나타난 God-man으로, 스스로 God-man임을 밝힘
그는 국가, 개인, 인류의 종말을 막고 구원함
천사 부여, 질병 치유, 정신 안정, 애정 회복 등 초능력으로 사람들을 도움 -
허경영의 혁명 정책
국민 배당금 지급으로 가계 부채 해결 및 경제 활성화 도모
교육 혁명으로 재능 중심 교육 및 취업 기회 확대
사법 개혁을 통해 재산 비례 벌금제 도입 및 사법부 축소 추진 -
국가혁명당의 비전
국가혁명당은 의병 정신으로 뭉쳐 국가 위기를 극복함
엘리트 중심이 아닌, 의리를 중시하는 인재들이 필요함
국회의원 100명을 목표로 하여 국민 배당금 정책 실현 및 세계 통일을 이룸
현재 인류는 개인, 국가, 인류의 종말이라는 위기에 처해 있으며, 이를 막기 위해 허경영 God-man이 등장하여 33가지 혁명 정책과 영적인 능력으로 인류를 구원할 것.
- 허경영 강연 1200회 기념 감사 편지
허경영 강연 1200회를 기념하여 청년회 대표가 허경영 총재에게 감사와 다짐의 편지를 낭독한다.
1.1. 허경영 총재에 대한 찬사
만찢남과 도찢남
허경영 총재는 만화책을 찢고 나온 듯한 외모의 ‘만찢남’이자, 도덕 교과서를 찢고 나온 듯한 정신의 ‘도찢남’이라고 묘사된다.
현실 사회의 문제점과 허경영의 등장
과거 도덕 교과서의 가르침은 서로 존중하고 번영하는 낙원 같은 세상을 만들자는 것이었지만, 현실은 권력과 돈, 학벌로 인한 갈등이 깊어지고 희망이 사라지는 사회가 되었다고 지적한다.
이러한 때에 도덕책에서 나온 듯한 허경영 총재가 현실에 존재한다.
God-man 허경영
허경영 총재는 1200회 강연을 통해 유일무이한 평화 낙원의 설계도를 제시하며, 스스로를 ‘God-man’이라 밝히고 진리를 넘어 섭리를 설파한다.
온갖 손가락질과 멸시를 극복하고 자신의 소명을 위해 탈선하지 않은 소년 허경영이 자신을 혁명하여 세계 통일의 엔트로피를 제시하며 ‘본좌’로서 우뚝 섰다고 경배한다.
1.2. 허경영의 혁명 정책과 청년들의 다짐
33가지 혁명 정책
허경영 총재의 33가지 혁명 정책 중 교육 혁명은 자기 재능에 맞는 한 과목만 시험을 치고 남의 재능을 질투하는 대신 박수쳐줄 수 있는 사회를 만들며, 취업 혁명은 학벌에 구애받지 않고 소질에 맞는 직업 활동과 창업 기회를 제공하여 청년들에게 희망찬 미래를 열어줄 것.
청년들의 화합과 공존공영 추구
청년들은 갈등과 대립 대신 모두 화합하고 보듬는 울타리를 만드는 쪽에 자리하겠다고 다짐한다.
교집합보다는 합집합을 추구하여 공존공영이 실현되는 태평성대를 갈망한다.
청년들이 아버지 같은 God-man본자 허경영과 함께 이 세상을 힘차게 지탱해 나가자고 독려한다.
허경영 총재 환영
이 시대에 아버지로 와준 허경영 총재를 끝없는 감격과 환호로 열렬히 환영한다고 밝히며, 허경영 사랑 청년회 일동 대표자 이상훈이 편지를 마무리한다.
- 허경영의 경제 정책과 인류 종말론
허경영은 국민 배당금 지급과 가계 부채 탕감을 통해 경제를 활성화하고, 인류 종말 시대에 나타난 자신만이 이 위기를 해결할 수 있다.
2.1. 경제 정책: 국민 배당금과 가계 부채 탕감
국민 배당금 지급
이번 대선에서 허경영의 핵심 공약은 국민 배당금 지급.
가계 부채 탕감
가계 부채 해결과 탕감은 국민 배당금 지급 다음으로 중요한 정책이며, 대통령 당선 후 예산 규모를 고려하여 탕감 대상과 규모를 결정할 것.
예산 증대와 돈의 순환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1년 예산이 현재 500조에서 3년 후 1,000조로 늘어날 것.
이 예산으로 배당금을 지급하고, 3년간 1,500조씩 총 4,500조를 발행하여 서민과 중산층의 빚을 갚아주고 돈을 풀면 경제가 활성화될 것.
인플레이션 방지 및 통화량 증대
돈을 풀어도 인플레이션은 발생하지 않으며, 돈이 달러로 바뀌어 해외로 유출되는 것을 막기 위해 서민과 중산층에게 직접 돈을 풀어야 한다.
부자들에게 돈이 몰리면 지하자금화되거나 해외로 빼돌려져 국내 통화량이 줄어든다고 지적한다.
대한민국은 OECD 20개국 평균 통화량 25%에 비해 10%로 세계에서 가장 통화량이 낮은 국가이며, 이는 국민들의 호주머니가 비어있고 돈이 숨어있다는 증거.
2.2. 인류 종말 시대의 도래와 허경영의 역할
인류 종말의 징조와 허경영의 등장
인류 종말이 오면 해인시대와 함께 허경영이 나타난다고 강조하며, 자신은 인류가 종말로 가기 전에는 오지 않는다.
과거 예수, 석가모니, 공자가 왔던 시대는 좋은 시대였지만, 지금은 인류 종말 시대.
성경 속 예언과 해인시대
마태복음 24장 5절에 따르면 예수가 다시 올 때는 “동쪽에서 번쩍하면 서쪽에서 다 본다”고 예언되어 있으며, 이는 전 세계인이 동시에 볼 수 있는 유튜브와 같은 해인시대를 의미한다고 해석한다.
예수가 말한 동방은 현재의 극동, 즉 대한민국이며, 허경영이 이 극동에서 나타나 전 세계인이 동시에 자신을 볼 수 있다.
해인시대 이전의 성인들은 전 세계인이 동시에 볼 수 없었으며, 2000년이 걸려도 얼굴조차 볼 수 없었다.
허경영은 동에서 번쩍하면 전 세계인이 자신의 얼굴을 볼 수 있고, 전 세계인의 힘을 빼거나 동시에 천사를 넣어줄 수도 있는 유일한 존재.
말세의 징조: God-man을 알아보지 못하는 세상
말세에는 하늘에서 온 제왕을 눈앞에 두고도 알아보지 못하며, 세상 사람들이 그를 알아보지 못하고 안티하는 데 시간을 낭비하는 것이 한심한 일.
허경영은 자신을 안티하는 내용을 보지 않으며, 이는 한심한 일이기 때문.
이성계가 무학대사를 돼지라고 놀렸을 때 무학대사가 웃었던 것처럼, 자신을 비난하는 사람들에게 관심을 두지 않는다.
세 가지 종말: 개인, 국가, 인류 종말
세상에는 개인 종말(사망), 국가 종말, 그리고 인류 종말의 세 가지 종말이 있다.
현재는 인류 종말 시대이며, 국가 종말은 이미 시작되었고 개인 종말은 수시로 일어나지만, 인류의 종말이 가장 무서운 종말.
인류 종말의 원인: 이기주의와 행복 추구
인류 종말은 지구인들의 30% 정도가 “이렇게 사느니 빨리 죽는 게 낫겠다”고 생각하는 상황에서 온다.
자신의 행복을 위해 자식에게 행복을 나눠주지 않고, 부모를 모시는 것을 귀찮아하며 요양병원에 보내는 등 극도의 이기주의가 만연한 것이 인류 종말의 징조.
자식을 낳으면 자신의 행복이 줄어든다고 생각하여 자식을 낳지 않고, 부모에게 행복을 뺏기고 싶지 않다는 생각이 인류의 종말을 초래한다.
이러한 이기주의로 인해 천륜과 인륜이 깨지고 경제가 망하게 된다.
- 해인시대의 지도자와 허경영의 능력
허경영은 해인시대에 나타난 선각자로서, 성경의 예언과 일치하며, 영적인 능력으로 인류를 구원하고 지구인들의 문화를 배우며 성장한다.
3.1. 해인시대의 선각자 허경영
해인시대의 의미
해인시대는 인터넷과 유튜브처럼 바다같이 많은 글자가 핸드폰 안에 있는 시대를 의미한다.
성경 예언과 허경영의 일치
성경에는 구름 타고 동방에서 오는 자가 번개처럼 전 세계에 동시에 보인다고 예언되어 있으며, 이는 허경영이 유튜브를 통해 전 세계에 자신의 얼굴을 보여주는 해인시대와 일치한다.
예수가 말한 동방은 대한민국이며, 지성소 문도 동쪽에 있다고 덧붙인다.
허경영의 점진적인 능력 공개
허경영은 예수처럼 물 위를 걷는 등의 기적을 한꺼번에 보여주면 사람들이 서커스라고 생각할 것이므로, 오링 테스트, 백회 여는 법, 하늘과 교신하는 법, 나이 올려주기, 천사 넣어주기, 질병 고쳐주기, 영적 상담, 애정 채워주기 등 여러 가지 능력을 점진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전 세계인에게 천사를 넣었다 뺐다 하는 사람은 자신밖에 없다.
3.2. 인생 계획과 사후 대책의 중요성
인생의 어려움과 God-man의 위로
아버지가 딸을 업고 가는 발자국 비유처럼, 인생의 가장 어려울 때 God-man이 와서 위로해 준다.
사후 대책의 부재와 이기주의
사람들은 희망이 없고 아무도 없는 줄 착각하며, 인생 계획 중 가장 중요한 사후 계획은 세우지 않고 노후 대책만 세운다고 지적한다.
자식들이 결혼하지 않고 부모에게 빌붙어 살며 부모의 노후 자금을 탕진하는 것은 극도의 이기주의이며, 이는 국가 경제를 망치고 인류의 내리막길을 초래한다.
자신의 행복을 위해 자식을 낳지 않고 부모를 모시지 않는 것은 천륜과 인륜을 깨뜨리는 행위.
3.3. 허경영의 정체성과 예언의 증거
말세 성재와 세인부지 한심사
말세에 나타나는 성재(聖者)를 세상 사람들이 알아보지 못하고 한심하게 안티하는 것이 ‘세인부지 한심사’.
격암유록의 예언과 허경영
성경과 격암유록에 아시아 조선(대한민국)에 오는 자가 예언되어 있으며, 허경영의 이름과 나이, 그리고 이름의 획수 33액이 마방진과 민족 33과 연결되어 해인시대와 맞아떨어진다.
자신의 나이는 호적상 2살 반을 올린 것이며, 실제 생년월일은 정확하다.
3.4. 허경영의 구원 능력과 출생의 고통
개인, 국가, 인류 구원
허경영은 사후 대책과 노후 대책을 모두 해결해 주며, 개인, 국가, 인류를 모두 살릴 수 있다.
개인 종말의 네 가지 증명
개인 종말은 호흡 종지, 맥박 종지, 뇌사, 완전 분해설의 네 가지로 증명된다.
과거 죽었다가 살아난 사례들을 언급하며, 법적으로 사망을 증명하기 위해 완전 분해설이 추가되었다.
출생의 고통과 진통의 의미
출생은 진통을 동반하며, 이는 고통을 수반하는 일.
허경영을 만나는 것은 백억만급의 어려운 일을 통과하는 진통과 같다.
제왕절개로 태어난 아이는 몸이 약하고 인내심이 부족하며, 산도를 통해 태어날 때 엄청난 에너지를 얻는다.
출산은 생과 사가 함께하는 모험적인 일이며, 어머니들은 존경받아 마땅하다.
3.5. 해인시대의 God-man과 지구 문화 학습
성경 예언과 해인시대의 God-man
성경에 예언된 동방에서 구름 타고 오는 자가 전 세계에 동시에 보이는 것이 해인시대이며, 이 시대에 God-man이 나타난다고 다시 한번 강조한다.
허경영의 정체성: 하늘의 권세를 허락받은 자
신인은 천억을 내는 허씨이며, 이는 하늘의 권세를 허락받은 자라는 뜻과 성씨 ‘허’가 일치하는 이중적인 의미를 가진다.
신인 출현의 징조
신인이 올 때는 반드시 징조가 있으며, 이는 사람들이 결혼하지 않고 자식에게 행복을 나누지 않으려 하며, 자식은 부모의 노후 자금을 뺏어가는 등 이기주의가 만연한 사회 현상.
이러한 이중고(국가의 경제적 어려움과 자식들의 이기주의) 속에서 부모들은 행복을 찾을 수 없다고 지적한다.
God-man의 지구 문화 학습
허경영은 God-man이지만 지구인들의 문화를 배워야 하며, 핸드폰 사용법이나 대한항공 조종법 등은 지구인들에게 배워야 한다.
신인은 초능력(12통)을 가지고 있지만, 이는 지구인들을 통제하는 것이지 지구인들이 습득한 문화를 가져오는 것이 아니.
- God-man의 한계와 인간관계의 본질
허경영은 God-man으로서도 인간의 마음을 완전히 알 수 없으며, 인간관계의 본질은 믿음이 아닌 의리임을 강조하고, 국가혁명당의 역할과 사회 문제 해결 방안을 제시한다.
4.1. God-man의 한계와 인간의 마음
아브라함의 시험 비유
아브라함이 아들을 죽이라는 하나님의 명령에 따르려 했던 성경 이야기를 예로 들며, 신은 인간의 마음을 완전히 알 수 없다.
아브라함은 아들을 죽여도 하나님이 살려주실 것이라는 믿음이 있었기에 칼을 높이 들 수 있었던 것이라고 해석한다.
God-man의 정에 대한 약점
허경영은 God-man이라도 여자의 마음을 백분 알 수 없으며, 사람들의 마음이 시시각각 변하는 것을 감당하기 어렵다.
남들이 놀 때 공부만 하느라 여자 보는 눈이 부족했고, 어려서 정을 받지 못해 정에 약하며, 정을 주는 사람들에게 실수할 수 있다고 고백한다.
4.2. 지구 문화 학습과 경전 통달
지구 문화 학습의 필요성
신인도 지구인들의 문화를 배워야 하며, 젊은 세대의 디지털 문화는 아날로그 세대인 자신에게 배워야 할 점이 많다.
어릴 적 경전 통달
허경영은 어릴 때 사서삼경(소학, 대학, 중용, 논어, 시경, 서경, 역경)과 천식일람, 천자문, 동몽선습, 명심보감, 개몽편, 참전계경, 삼일신고 등 53권의 경전을 모두 떼어 지구의 모든 문화를 달통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연애 등 일부 분야에서는 지구인들에게 배워야 할 점이 많다고 덧붙인다.
God-man의 역할
신인은 지구인들의 문화에 만능은 아니지만, 전쟁을 막고 사람들의 마음을 달래는 역할을 해야 한다.
4.3. 국가혁명당 창당과 정치 개혁
국가혁명당 창당
허경영은 국가혁명당을 창당했으며, 전국 조직을 구축하고 국회의원 후보를 뽑아 선거에 돌입할 것이라고 밝힌다.
해인시대의 정치적 의미
해인시대에 온 자신은 신언서판(身言書判)(몸, 말, 글, 판단력)을 갖추고 있으며, 말과 글, 진리가 통하지 않는 ‘어느 도단’의 시대에 나타났다.
현재 사회는 군신유의(임금과 신하의 의리)가 깨져 국민 전체가 임금을 욕하고 대통령을 물러나라고 하는 상황이라고 지적한다.
임금과 신하 사이에는 믿음(신)이 아닌 의리(의)가 중요하며, 친구 사이에는 믿음.
4.4. 인간 가치와 위상의 3대 요소
인간 가치의 3대 요소: 진선미
물건이나 인간의 가치는 진(眞), 선(善), 미(美)의 3대 요소로 결정된다.
즉, 진짜인지, 선한 것인지, 아름다운지에 따라 가치가 판명된다.
인간 위상의 3대 요소: 체상용
인간의 위상(품위, 품성)은 체(體), 상(相), 용(用)의 3대 요소로 결정된다.
체(體)는 외모와 몸가짐을 의미하며, 목소리에서 품위가 결정된다.
상(相)은 대인관계와 인간관계를 의미한다.
용(用)은 그 사람이 어디에 쓰이고 있는 사람인지(직책, 역할)를 의미하며, 육군 대장이나 서울대 병원 의사처럼 사회적 역할에 따라 위상이 달라진다.
국가 위상에 대한 대입
대한민국의 위상을 체상용에 대입하면, 체(국가 규모)는 너무 작고, 상(외교 관계)은 일본, 중국, 미국, 러시아와 단절되어 있으며, 용(세계 기여)은 다른 나라에 원조도 제대로 주지 못하고 국민들 빚만 늘어나고 있다.
OECD 국가 중 화폐 통화율이 10%밖에 안 되는 나라를 만든 정치인들을 그대로 두면 안 된다.
4.5. 개인의 발전과 국가혁명당의 의리
개인의 발전과 사회적 책임
개인의 가치와 위상도 목소리, 몸, 대인관계, 직책을 통해 정해지며, 항상 자신을 발전시켜 위상을 높여야 한다.
50이 되어도 결혼하지 않고 부모에게 빌붙어 사는 것은 국가의 미래를 생각하지 않는 이기적인 행동이며, 이는 젊은이들의 힘을 빼는 것이라고 지적한다.
허경영은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대한민국에 불을 붙일 것.
군신유의와 붕우유신
임금과 신하(대통령과 국민) 사이에는 의리가 있어야 하며, 친구 사이에는 믿음이 있어야 한다고 다시 한번 강조한다.
임진왜란 때 의병들이 나라를 구한 사례를 들며, 나라가 위험할 때는 엘리트보다 의리를 내세우는 자들이 필요하다.
허경영 정책의 선견지명
문재인 대통령의 유엔 본부 공원화 정책과 조국 장관의 재산 비례 벌금제는 30년 전 허경영이 주장했던 정책.
사법부는 축소하고 죄수들은 해외로 보내 황사를 막는 일에 투입하며, 국민들에게 맑은 공기와 물을 제공하고 빚을 없애줄 것이라고 약속한다.
국가혁명당의 의리와 동지애
국가혁명당 당원들은 과거를 논하지 않는 의병과 같으며, 이혼 경력이 있든 없든 국가를 위해 혁명당에서 움직인다면 모두 동지가 된다.
산적 두목이 의병장이 될 수 있었던 것처럼, 국가를 구하는 데는 엘리트보다 의리가 중요하며, 정가자나 사기꾼이라도 국가를 위해 일할 수 있다면 장관이 될 수 있다.
조국 장관 사례를 들며, 한 개인의 가정을 파괴하는 전문가가 되어서는 안 되며, 보편적인 도덕적 가치만 가졌다면 장관으로서 문제가 없다.
부모와 자식 사이에는 친함(효)이 있어야 하며, 서로 관심을 놓지 말아야 한다.
국가혁명당 동지들끼리 과거를 들추지 말고 현재에 똘똘 뭉쳐 국회의원 100명을 만들고 대통령이 되어 국민 배당금을 지급하면 세계 통일까지 이룰 수 있다.
해인시대가 인류 종말을 막는 간단한 방법.
- 솔베이지 노래: 그리움과 희망의 메시지
허경영은 1200회 강연 기념으로 그리움과 희망을 담은 솔베이지 노래를 들려주며, 청중들에게 천사 에너지를 전달한다.
5.1. 솔베이지 노래의 의미
노래 선정 이유
허경영은 1200회 강연 기념으로 노르웨이 작곡가 그리그의 솔베이지 노래를 들려주며, 이 노래가 가을에 듣기 좋고 그리움과 희망을 동시에 담고 있어 좋다.
노르웨이의 의미
노르웨이는 ‘북쪽으로 가는 길’이라는 뜻이며, 1500개의 빙하가 흐르고 백야가 있는 아름다운 나라.
가사의 메시지
솔베이지 노래는 떠나간 연인을 그리워하고 기다리면서도 “언젠가 너는 올 거야”라는 희망을 가지고 있는 슬픈 노래.
가사에는 “혹시 너가 천국에 가서 기다린다면 우리 거기서 다시 만나 내 친구야”라는 내용이 담겨 있으며, 이는 백궁에서 다시 만나는 것을 의미한다고 해석한다.
5.2. 천사 에너지 전달
천사 에너지의 중요성
허경영은 청중들에게 자세를 바르게 하고 허리를 펴라고 지시한 후, 천사 에너지를 넣어주며 “부자 되세요”.
천사는 허경영이 떠나고 나면 지구상에 넣어줄 사람이 아무도 없으므로, 천사가 들어갈 때 환호해야 한다.
천사를 통해 모든 병에서 해방되고, 자녀들이 결혼하며, 이혼하지 않고, 취업하고, 돈을 받고, 이사 문제가 해결되기를 기원한다.
인류 종말의 시대에 인터넷과 유튜브를 통해 전 세계인이 동시에 God-man을 알아볼 수 있는 시대를 의미하며, 허경영 총재는 자신이 성경에 예언된 동방에서 온 God-man으로서 인류의 종말을 막고 국가와 개인의 문제를 해결할 33가지 혁명 정책을 제시한다.
허경영 1200회 토요강연: 인류 종말의 해인시대와 허경영
허경영 총재는 1200회 강연을 맞아 자신을 God-man으로 칭하며, 인류 종말의 시대에 나타나 국가와 개인의 문제를 해결할 33가지 혁명 정책을 제시한다. 특히 ‘해인시대’를 강조하며, 인터넷과 유튜브를 통해 전 세계인이 동시에 자신을 알아볼 수 있는 시대가 도래했음을 역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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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총재에 대한 감사와 지지
청년회의 감사 편지: 허경영 총재를 ‘만찢남(만화책을 찢고 나온 남자)’이자 ‘도찢남(도덕 교과서를 찢고 나온 남자)’으로 묘사하며, 현실 속에서 도덕적 가르침을 실현하는 존재로 평가한다.
현실 사회가 권력, 돈, 학벌 위주로 변질되어 갈등과 희망 상실이 깊어지는 상황에서, 허경영 총재가 평화로운 낙원의 설계도를 제시하는 God-man.
온갖 비난과 멸시를 극복하고 자신의 소명을 위해 살아온 허경영 총재에게 무한한 감사를 표하며, 그가 제시하는 세계통일 엔트로피에 경배를 드린다.
33가지 혁명 정책에 대한 기대: 허경영 총재의 33가지 혁명 정책 중 교육혁명 (재능에 맞는 한 과목 시험, 타인의 재능 존중)과 취업혁명 (학벌 무관 소질에 맞는 직업 활동 및 창업 기회)이 청년들에게 희망찬 미래를 열어줄 것이라고 기대한다.
청년들의 다짐: 청년들은 갈등과 대립 대신 화합과 포용의 울타리를 만들고, 공존공영(共存共榮)이 실현되는 태평성대를 갈망하며, 허경영 총재와 함께 세상을 지탱해 나갈 것을 다짐한다. -
허경영 총재의 핵심 정책 및 비전
국민 배당금 제도: 허경영 총재는 대통령이 되면 국민 배당금 지급을 최우선 정책으로 내세우며, 가계 부채 해결은 그 다음.
대통령 취임 후 3년 내 연간 예산이 현재 500조에서 1000조로 늘어날 것이며, 이 예산으로 배당금을 지급하고, 3년간 1500조씩 총 4500조를 발행하여 서민과 중산층의 빚을 갚아줄 것.
이러한 정책은 돈이 서민층에 풀려 경제가 활성화되고, 인플레이션 없이 돈이 국내에서 순환될 것.
현재 경제 문제 진단: 현재는 부자들에게 돈이 몰려 지하 자금화되거나 해외로 유출되어 국내 통화량이 OECD 국가 중 최저 수준(10%)이라고 지적하며, 이는 서민들의 주머니를 비게 만들고 돈이 돌지 않게 한다. -
‘해인시대’의 도래와 허경영 총재의 역할
인류 종말과 해인시대: 허경영 총재는 인류 종말 시대에 해인시대와 함께 자신이 나타났다고 강조하며, 자신을 인류 종말을 막는 존재로 규정한다.
성경 예언의 해석:
마태복음 24장 5절: 예수가 재림할 때 “동쪽에서 번쩍하면 서쪽에서 다 본다”고 예언한 구절을 인용하며, 이는 인터넷과 유튜브를 통해 전 세계인이 동시에 자신을 볼 수 있는 해인시대를 의미한다고 해석한다.
동방에서 오는 God-man: 성경에 “구름 타고 동방에서 나타난다”는 예언이 있으며, 지성소 문도 동쪽에 있다고 언급하며, 자신이 바로 극동(대한민국)에서 나타난 존재임.
2000년 전과 현재의 차이: 과거 예수, 석가모니 등은 전 세계인이 동시에 볼 수 없었지만, 지금은 자신이 유튜브를 통해 전 세계에 얼굴을 알릴 수 있는 시대가 되었다.
God-man의 능력: 허경영 총재는 전 세계인의 힘을 빼거나, 동시에 천사를 넣어줄 수 있는 능력이 자신에게만 있다.
말세의 징조와 사람들의 무지: 말세에는 하늘에서 온 제왕을 눈앞에 두고도 알아보지 못하며, 오히려 비난하고(안티) 쓸데없는 시간을 낭비한다.
자신은 그러한 비난에 반응하지 않으며, 세상 사람들이 보내는 메시지를 보지 않는다.
이는 마치 무학대사가 이성계를 한심하게 여겼듯이, 자신을 비난하는 자들을 한심하게 여긴다는 비유를 든다. -
세 가지 종말과 인류 종말의 원인
세 가지 종말:
개인 종말: 사망을 의미하며, 수시로 일어난다.
국가 종말: 전쟁 등으로 국가가 없어지는 것을 의미하며, 간혹 일어난다.
인류 종말: 현재 도래한 가장 무서운 종말이며, 종교 종말과 함께 온다.
인류 종말의 원인:
이기주의의 만연: 지구인들의 30% 정도가 “이렇게 사느니 죽는 게 낫다”고 생각할 정도로 절망적인 상황이 인류 종말의 징조.
행복의 분할 거부: 자식을 낳거나 부모를 모시는 것을 자신의 행복을 빼앗기는 것으로 여기는 이기적인 태도가 만연해 천륜과 인륜이 깨지고 있다고 지적한다.
경제 파탄: 이러한 이기주의가 결국 경제를 망하게 한다.
종말을 막을 지도자: 이러한 말세를 막기 위해서는 선각자, 선구자, 선지자, 삼통(三通)을 한 지도자가 나와야 한다. -
해인시대의 특징과 God-man의 역할
해인시대의 의미: ‘해(海)’는 바다, 즉 인터넷과 유튜브를 의미하며, ‘글자의 바다’처럼 핸드폰 안에 정보가 가득한 시대를 뜻한다.
성경 예언과 일치: 성경에 예언된 “구름 타고 동방에서 오며, 번개처럼 전 세계인이 동시에 그를 보게 된다”는 내용이 바로 해인시대의 특징과 일치한다.
God-man의 점진적 능력 공개: 허경영 총재는 자신이 예수처럼 기적을 바로 보이면 사람들이 믿지 않을 것이므로, 오링 테스트, 백회 여는 법, 하늘과 교신하는 법, 나이 올려주기, 천사 넣어주기, 질병 치료, 영적 상담, 애정 채워주기 등 다양한 능력을 점진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어려울 때 함께하는 God-man: 인생의 가장 어려운 순간에 God-man이 함께하며 위로를 주지만, 사람들은 이를 깨닫지 못하고 희망이 없다고 착각한다. -
인생 계획과 종말 대비
잘못된 인생 계획: 사람들은 사후 계획이나 노후 대책보다는 당장의 인생 대책에만 몰두하지만, 노후 대책을 세울 즈음 죽음이 찾아온다고 지적한다.
이기적인 자식들: 자식들이 결혼하지 않고 부모에게 빌붙어 살며 부모의 노후 자금까지 빼앗아가는 현실을 비판하며, 이는 국가 경제를 망치고 인류의 내리막길을 가속화한다.
개인 종말의 증명: 개인의 종말은 호흡 종지, 맥박 종지, 뇌사로 판단되지만, 죽었다가 살아나는 사례도 있어 법적으로 완전 분해설을 통해 사망을 최종 증명한다.
출생의 고통과 진통: 출생은 진통이라는 엄청난 고통을 수반하며, 이는 새로운 백궁으로 태어나기 위해 허경영을 만나는 어려움과 같다.
제왕절개로 태어난 아이는 몸이 약하고 인내심이 부족하며, 산도를 통해 태어날 때 얻는 에너지가 평생을 좌우한다.
어머니의 출산은 조상 대대로 복을 지은 결과이며, 태양을 보고 걸어 다닐 수 있는 것 자체가 기적. -
God-man의 한계와 배움의 자세
신인도 지구 문화를 배워야 한다: 허경영 총재는 아무리 God-man이라도 지구에 와서 지구인들의 문화를 배워야 한다.
자신은 초능력(12통)을 가지고 있지만, 이는 사람들을 통제하는 것이지 지구인들이 습득한 문화를 가져오는 것이 아니.
아브라함의 비유: 아브라함이 아들을 죽이려 했던 성경 이야기를 인용하며, 신은 인간의 마음속 미묘한 심리를 완전히 알 수 없다.
아브라함은 아들을 죽여도 하나님이 살려줄 것이라는 믿음이 있었기에 칼을 들 수 있었다고 해석한다.
God-man의 약점: 허경영 총재는 어려서 정을 받지 못해 정에 약하며, 지구 문화를 배우느라 바빠 사람들의 마음을 100% 이해하는 데 어려움이 있었다고 고백한다.
특히 여자 보는 눈이 부족했고, 따뜻하게 대해주는 사람에게 쉽게 넘어갈 수 있다.
끊임없는 공부: 자신은 남들이 놀 때도 쉬지 않고 공부하며 사서삼경, 소학, 대학 등 53권의 경전을 초등학교 때 모두 뗐지만, 여전히 부족한 점이 많다.
연애 등 지구인들의 문화는 오히려 지구인들에게 배워야 한다고 겸손한 태도를 보인다. -
국가혁명당의 창당과 정치 철학
국가혁명당 창당: 허경영 총재는 해인시대에 맞춰 국가혁명당을 창당했으며, 전국 조직을 구축하고 국회의원 후보를 뽑아 선거에 돌입할 것이라고 밝힌다.
삼강오륜의 재해석:
군신유의(君臣有義): 임금과 신하(대통령과 국민) 사이에는 의리가 중요하며, 믿음(信)은 필요 없다.
현재 국민들이 대통령을 비난하는 것은 군신유의가 깨진 상황이라고 지적한다.
의병의 예시: 임진왜란 당시 산적이나 깡패 출신이라도 나라를 구하기 위해 의병으로 뭉쳤듯이, 국가가 위기에 처했을 때는 의리를 내세우는 자들이 필요하며, 엘리트들은 오히려 나라를 좀먹었다.
국가혁명당원들은 과거를 논하지 않고, 국가를 위한 의병으로서 동지가 되어야 한다.
붕우유신(朋友有信): 친구 사이에는 믿음이 가장 중요하다.
부자유친(父子有親): 부모와 자식 사이에는 친함(親)이 중요하며, 이는 효(孝)를 의미한다.
‘친할 친(親)’자는 부모가 자식을, 자식이 부모를 나무에 서서 기다리는 모습에서 유래했다고 설명하며, 서로에게 끊임없이 관심을 가져야 한다.
인간 가치와 위상의 3대 요소:
가치의 3대 요소: 진(眞), 선(善), 미(美)로, 물건이나 인간의 본질적 가치를 판단하는 기준이다.
위상의 3대 요소: 체(體), 상(相), 용(用)으로, 인간의 품위와 품성을 결정하는 요소이다.
체(體): 외모나 신체적 조건.
상(相): 대인 관계나 인간 관계.
용(用): 직책이나 쓰임새 (예: 군인, 의사, 장관).
품성: 마음에서 나오는 소리(목소리)를 통해 품위가 결정된다.
국가 위상에 대한 대입: 대한민국의 위상을 체(작은 영토), 상(단절된 외교), 용(세계에 기여 부족)으로 분석하며, 현재 정치인들이 국가 위상을 떨어뜨렸다.
문재인 대통령과 조국 장관 정책 비판: 문재인 대통령의 유엔 본부 공원 조성 제안과 조국 장관의 재산비례 벌금제도 등은 자신이 30년 전에 주장했던 정책을 표절한 것.
사법부는 축소하고, 죄수들을 해외로 보내 황사를 막는 등의 정책을 제시한다.
도덕적 기준에 대한 비판: 장관을 뽑을 때 너무 지나치게 높은 도덕적 기준을 적용하여 한 개인의 가정을 파괴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비판하며, 보편적인 도덕적 가치만 가졌으면 충분하다. -
솔베이지 노래와 희망의 메시지
솔베이지 노래 감상: 강연 말미에 노르웨이 작곡가 그리그의 ‘솔베이지의 노래’를 들려주며, 이 노래가 그리움과 희망을 동시에 담고 있다.
“언젠가 너는 올 거야”, “천국에 가서 기다린다면 우리 거기서 다시 만나” 등의 가사를 통해 떠나간 연인을 기다리는 슬픔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이는 인류 종말 시대에 허경영 총재를 기다리는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메시지로 해석된다. -
마무리 및 축복
에너지와 천사: 허경영 총재는 참석자들에게 에너지를 주고, 천사를 넣어주며, 부자 되고, 병에서 해방되고, 결혼하고, 취업하고, 빚을 갚는 등 모든 문제가 해결되기를 축복한다.
천사는 자신이 떠나면 넣어줄 사람이 없으므로, 천사가 들어갈 때 환영해야 한다.
이 자료는 허경영 강연 1200회 기념 영상으로, 허경영이 말하는 인류 종말 시대의 징조와 자신이 이 시대에 온 이유. 특히, 성경 구절을 인용하며 자신이 예언된 God-man임을 강조하고, 현재 사회의 문제점들을 진단하며 국민 배당금과 같은 정책으로 이를 해결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합니다.
인류 종말 시대의 징조와 허경영의 등장
인류 종말의 시대적 배경: 이기주의와 천륜의 붕괴
허경영은 현재를 인류 종말 시대로 진단하며, 그 근본 원인을 극단적인 개인의 행복 추구와 이로 인한 천륜 및 인륜의 붕괴에서 찾습니다. 자식을 낳지 않고, 부모를 모시지 않으려는 세태가 결국 사회와 국가를 병들게 한다는 주장이 인상적입니다.
내가 이렇게 백궁(白宮)에서 들어볼 때 지구인들의 30% 정도가 죽는 게 낫다 이러면 그게 종말이야.
정말 내 행복을 위해서는 내 자식에게 행복을 나눠주지 않겠다. 나는 내 자식을 위해서 내 행복을 이분 일로 안 쪼개겠다. 이게 종말이라는 거야.
내 아버지를 모시기 귀찮다. 이건 내 행복을 그만큼 뺏긴다. 그러니 이거는 저 요양병원에 갖다 쳐넣어야 되겠다. 이게 종말이라는 거야.
내 행복을 곱하기 2분질로 안 하겠다. 이건 자식 안 놓겠다 소리야.
해인시대와 God-man의 출현: 성경 속 예언의 재해석
허경영은 자신이 성경에 예언된 God-man이며, 현재의 인터넷 시대(해인시대)가 바로 그 예언이 실현되는 시기. 동방에서 나타나 전 세계인이 동시에 볼 수 있다는 성경 구절을 유튜브와 같은 미디어의 발달과 연결 짓는 해석이 독특합니다.
인류 종말이 오니까 해인시대와 흑행영이가 나타나죠? 흑행영 하면 인류 종말, 흑행영 하면 해인시대 이걸 명심해야 돼요.
미래는 진정으로 하늘에서 예수가 부활해서 다시 올 때는 동쪽에서 번쩍 하면 서쪽에서 다 봐버려. 전세계에. 구름 타고 온다고 그러죠? 구름은 군중이죠? 그런데 군중들이 보는데 전세계 군중이 동시에 본다는 거예요.
동에서 번쩍하면 서에서 보이나요? 그러면 그건 무슨 말인가? 유튜버야.
이 해인시대는 바다같이 글자가 많다. 이게 뭡니까? 글자의 바다가 핸드폰 안에 있잖아요.
내가 오늘 유튜브를 탁 띄우면 내 얼굴 면상이 전세계로 나가는 거야. 전세계는 이 면상을 봐 안 봐? 전 세계인이 보죠?
말세에 God-man을 알아보지 못하는 사람들
허경영은 말세에는 사람들이 하늘에서 온 제왕을 눈앞에 두고도 알아보지 못한다고 말하며, 자신을 비난하는 행위가 얼마나 한심한 일인지 강조합니다. 이는 자신에 대한 비판을 세상의 무지로 치부하는 독특한 관점을 보여줍니다.
하늘에서 오는 이 제왕을 여러분들은 눈 뜨고 보고도 절대 알아보지 못한다.
세인부지의 안심사 그러니까 세상 사람들이 그를 알아보지 못하니 맨날 안티나고 얼마나 한심한 일이냐 이 말이에요.
아무리 그 사람을 안티해봐야 그자는 반응이 없어. 한 번도 그 안티하는 내용을 보질 않아.
허경영의 정책과 리더십 철학
국민 배당금과 가계부채 해결
허경영은 국민 배당금을 핵심 공약으로 내세우며, 이를 통해 가계부채를 해결하고 돈이 도는 경제를 만들겠다. 부자에게 몰린 돈이 해외로 유출되는 현상을 지적하며, 서민들에게 직접 돈을 풀어야 한다고 역설하는 점이 인상적입니다.
우리가 선거 때 구호는 국민 배당금 직업이야.
연간 천조입니다. 그걸 가지고 배당금도 주고 또 3년간 1500조씩 4500조를 찍어요.
돈을 어디다 푸냐? 서민들한테 푸는 거야. 중산청. 중산청과 서민한테 국민 배당금으로 매달 풀고 또 4,500조를 중산청과 서민의 빚을 갚아주고 하면 돈이 사라질까?
세계에서 제일 통화량이 낮은 국가가 대한민국이야.
국가 위상과 리더의 역할: 의(義)를 강조하는 리더십
허경영은 국가의 위상을 논하며, 현재 대한민국의 외교 단절과 경제 문제를 지적합니다. 특히, 국가를 구하는 데는 엘리트보다 의(義)를 내세우는 자들이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혁명당원들은 과거를 논하지 않고 의병처럼 뭉쳐야 한다고 주장하는 점이 흥미롭습니다.
대한민국 채는 너무 작아. 외교는 너무 단절돼 있어. 일본, 중국, 미국하고 러시아하고 사이가 지금 안 좋아.
임금과 신하, 대통령과 국민은 의의가 있어야 돼 의의 신이 아니란 말이야.
이 대한민국을 구하는데 엘리트가 그렇게 필요 없다 이 소리야.
나라가 위험할 때는 의의를 내세우는 자들이 필요하지 엘리트들이 필요한가? 엘리트들이 나라를 존먹었다 이 말이야.
혁명당원들은 과거를 서로 논하지 말아야 돼. 우리는 의병들이야.
God-man의 한계와 배움의 자세
허경영은 자신이 God-man이지만 지구의 문화를 배워야 한다고 말하며, 인간의 마음을 100% 알 수 없는 한계를 인정합니다. 특히, 어릴 적 정을 받지 못해 정에 약하다는 고백은 God-man으로서의 완벽함보다는 인간적인 면모를 드러내는 부분입니다.
아무리 신이라도 대한항공을 배워야 돼. 이 지구에 있는 문화는 내 문화입니까 여러분 문화입니까 여러분이 만드는 문화는 와서 열심히 공부해가지고 내가 그걸 터득해야 돼.
내가 God-man이라도 여자의 마음을 백분할 수 있을까? 없어요.
그래서 어려서 정을 못 받으니까 정에 약해 God-man이.
맨날 독방에서 혼자 살았으니까 부족한 점은 정을 주는 사람들한테 실수할 수가 있는 거예요.
허경영은 자신의 강연에서 ‘만찢남’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자신의 외모를 묘사했습니다. 이와 유사하게 정신적인 측면을 묘사하기 위해 사용한 표현은 무엇인가요?
(도찢남, 허경영은 자신의 외모를 ‘만찢남’에 비유하며, 정신적인 측면은 ‘도덕 교과서를 찢고 나온 남자’라는 의미의 ‘도찢남’으로 표현했습니다.)
허경영은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1년 예산이 현재 500조에서 3년 후 얼마가 될 것이라고 주장했나요?
(천조, 허경영은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1년 예산이 현재 500조에서 3년 후 천조가 될 것.)
허경영은 인류 종말의 징조 중 하나로 사람들이 자식을 낳지 않으려는 현상을 언급했습니다. 이는 어떤 이유 때문이라고 설명했나요?
(자신의 행복을 자식에게 나누어주고 싶지 않아서, 허경영은 사람들이 자식을 낳지 않으려는 이유가 자신의 행복을 자식에게 빼앗기거나 나누어주고 싶지 않기 때문.)
허경영은 성경에서 자신이 동방에서 구름을 타고 나타나 전 세계인이 동시에 자신을 볼 것이라고 예언되어 있다. 이때 ‘구름’이 상징하는 것은 무엇이라고 설명했나요?
(군중, 허경영은 성경에서 자신이 구름을 타고 온다는 구절의 ‘구름’이 군중을 상징한다.)
허경영은 인간의 종말을 증명하는 네 가지 법적 기준을 언급했습니다. 다음 중 그 기준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무엇인가요?
① 뇌사
② 호흡 종지
③ 맥박 종지
④ 의식 불명
(④ 의식 불명, 허경영은 인간의 종말을 증명하는 네 가지 기준으로 뇌사, 호흡 종지, 맥박 종지, 그리고 완전 분해설(인체가 완전히 분해되는 경우)을 언급했습니다. 의식 불명은 여기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중급
허경영은 자신이 제시하는 33가지 혁명정책 중 청년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두 가지 정책으로 ‘교육혁명’과 ‘취업혁명’을 언급했습니다. 각 정책의 주요 내용은 무엇인가요?
(교육혁명: 자기 재능에 맞는 한 과목만 시험, 남이 잘하는 것에 질투 대신 박수쳐주기. 취업혁명: 학벌 구애 없이 소질에 맞는 직업 활동 및 적극적인 창업 기회 제공.)
허경영은 대한민국이 세계에서 통화량이 가장 낮은 국가, 그 이유를 부자들에게 돈이 몰려 지하자금화되거나 해외로 유출되기 때문. OECD 국가들의 평균 통화량과 대한민국의 통화량을 각각 몇 퍼센트로 언급했나요?
(OECD 국가 평균 통화량: 25%, 대한민국 통화량: 10%, 허경영은 OECD 국가들의 평균 통화량이 25%인 반면, 대한민국의 통화량은 10%에 불과하다.)
허경영은 인류 종말 시대에 나타나는 자신을 ‘God-man’이라고 칭하며, 성경에 예언된 자신의 출현 징조를 설명했습니다. 그 징조 세 가지는 무엇인가요?
(구름을 타고 온다, 동방에서 온다, 전 세계인이 동시에 본다, 허경영은 성경에 예언된 자신의 출현 징조로 구름을 타고 동방에서 나타나며, 전 세계인이 동시에 자신을 볼 수 있다는 점을 언급했습니다.)
허경영은 인간의 가치를 평가하는 3대 요소와 인간의 위상을 평가하는 3대 요소를 제시했습니다. 다음 표의 빈칸을 채우시오.
구분
3대 요소
인간의 가치
진, 선, ( A )
인간의 위상
( B ), 상, 용
(A: 미, B: 체, 인간의 가치 3대 요소는 진(眞), 선(善), 미(美)이며, 인간의 위상 3대 요소는 체(體), 상(相), 용(用)입니다.)
심화
허경영은 ‘해인시대’를 인터넷과 유튜브 같은 미디어 시대와 연결 지어 설명했습니다. 해인시대가 인류 종말을 막는다고 주장하는 그의 논리는 무엇인가요?
(해인시대는 인터넷을 통해 God-man(허경영)이 동방에서 나타나 전 세계인에게 동시에 자신을 알릴 수 있게 함으로써, 인류 종말의 징조인 이기주의와 갈등을 해결하고 새로운 시대를 열 수 있다는 논리입니다.)
허경영은 삼강오륜 중 ‘군신유의(君臣有義)’와 ‘붕우유신(朋友有信)’을 설명하며, 임금과 신하 사이에는 ‘믿음(信)’이 아닌 ‘의리(義)’가 중요하다. 그 이유를 임진왜란 당시 의병의 사례를 들어 설명했는데, 이 사례가 ‘의리’의 중요성을 어떻게 뒷받침하는지 설명하시오.
(임진왜란 당시 의병은 사회적 신분이나 과거 행적(산적, 깡패 등)에 상관없이 나라를 구하겠다는 ‘의리’ 하나로 뭉쳐 일본군에 맞섰습니다. 이는 엘리트나 신뢰할 수 있는 사람만이 국가를 구할 수 있다는 통념을 깨고, 위기 상황에서는 ‘의리’를 가진 자들이 더 중요함을 보여주는 사례로, 임금과 신하 사이에도 개인적인 믿음보다는 국가를 위한 의리가 우선되어야 한다는 허경영의 주장을 뒷받침합니다.)
허경영은 자신이 God-man임에도 불구하고 지구의 문화를 배워야 한다. 그 이유와 함께, 자신이 지구인들에게 배워야 할 점으로 무엇을 언급했나요?
(허경영은 God-man으로서 초능력(12통)을 가지고 있지만, 이는 지구인들을 통제하는 능력일 뿐 지구인들이 만든 문화를 가져오는 것이 아니. 따라서 지구에 와서 지구의 문화를 배우고 터득해야 한다. 특히, 그는 어려서 정을 받지 못해 ‘여자 보는 눈’이 부족했고, 사람들의 마음이 조속으로 바뀌는 것을 이해하기 어려워 ‘연애하는 법’ 등 지구인들의 감성적인 문화를 배워야 한다고 언급했습니다.)
허경영 강연 1200회 감사와 다짐의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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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 종말의 시대와 허경영의 출현
허경영은 인류 종말의 시대에 나타났다. 그는 인류가 종말로 향하기 전에는 오지 않는다고 말하며, 2000년 전 예수, 석가모니, 공자 등이 나타났던 시대는 좋은 시대였다. 마태복음 24장 5절을 인용하며, 예수가 재림할 때는 동쪽에서 번개가 치면 서쪽에서도 모두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예언했다. 이는 전 세계 군중이 동시에 볼 수 있는 현상으로, 허경영은 이를 유튜브와 같은 현대 미디어에 비유한다. 그는 자신이 극동(대한민국)에서 나타났으며, 전 세계인이 동시에 자신을 볼 수 있는 시대가 바로 해인시대(海印時代). -
해인시대(海印時代)의 의미와 God-man의 역할
허경영은 해인시대(海印時代)를 인터넷과 유튜브의 시대, 즉 글자의 바다(海)가 핸드폰 안에 있는 시대. 성경에서 예수가 구름을 타고 동방에서 나타나 전 세계인이 동시에 그를 볼 것이라고 예언한 것이 바로 이 해인시대(海印時代)를 의미한다고 해석한다. 그는 자신이 동방에서 나타나 전 세계인에게 천사(天使)를 넣어주고 질병을 고치며 정신적 안정을 주는 등 초능력(超能力)을 행사할 수 있는 유일한 존재.그러나 세상 사람들은 이러한 God-man을 알아보지 못하고 비난(誹難)하며 시간을 낭비한다고 지적한다. -
세 가지 종말과 인류의 이기주의
허경영은 세상에 세 가지 종말이 있다. 첫째는 개인 종말(個人終末)로, 사망(死亡)을 의미한다. 둘째는 국가 종말(國家終末)로, 전쟁(戰爭) 등으로 국가가 사라지는 것을 말한다. 셋째는 인류 종말(人類終末)로, 현재 인류가 겪고 있는 가장 무서운 종말. 그는 인류 종말이 오는 이유를 지구인들의 30% 정도가 죽는 것이 낫다고 생각하는 극단적인 이기주의(利己主義) 때문이라고 분석한다. 자식(子息)을 낳지 않으려 하고, 부모(父母)를 모시기 귀찮아하며, 자신의 행복(幸福)만을 추구하는 세태가 인류 종말을 초래한다. -
출생(出生)과 사망(死亡)의 의미
허경영은 출생(出生)과 사망(死亡)의 과정을 설명하며, 출생(出生)은 진통(陣痛)이라는 엄청난 고통을 수반하지만 사망(死亡)은 상대적으로 쉽다. 개인의 종말(終末)은 뇌사(腦死), 호흡 종지(呼吸終止), 맥박 종지(脈搏終止), 그리고 완전 분해설(完全分解說)이라는 네 가지 기준으로 증명된다. 반면 출생(出生)은 진통(陣痛)을 통해 세상에 태어나는 고통스러운 과정이며, 이는 새로운 백궁(白宮)으로 태어나기 위해 허경영을 만나는 어려운 고통에 비유한다. 그는 어머니들이 아이를 낳는 것을 조상 대대로 복(福)을 지은 결과라고 존경심을 표한다. -
God-man의 한계와 배움의 자세
허경영은 자신이 God-man임에도 불구하고 지구인들의 문화를 배워야 한다. 그는 초능력(超能力)을 가지고 있지만, 지구의 문화는 지구인들이 만든 것이므로 이를 터득하기 위해 끊임없이 공부해야 한다. 아브라함이 아들 이삭을 바치려 했던 성경(聖經) 이야기를 예로 들며, 신(神)이라 할지라도 인간의 마음(心)을 100% 알 수는 없다. 그는 어려서부터 정(情)을 받지 못해 정(情)에 약하며, 지구인들의 문화를 배우느라 바빴기 때문에 여자(女子)를 보는 눈이 부족했다고 고백한다. 또한, 젊은 세대의 디지털 문화(文化)와 자신의 아날로그(analog) 사고방식의 차이를 인정하며, God-man도 지구인들에게 배워야 할 점이 많다. -
삼강오륜(三綱五倫)의 재해석과 국가혁명당(國家革命黨)
허경영은 삼강오륜(三綱五倫)을 재해석하며, 군신유의(君臣有義)는 임금(君)과 신하(臣) 사이에 믿음(信)이 아닌 의리(義理)가 중요하다. 친구(朋友) 사이에는 믿음(信)이 중요하지만, 임금(君)과 신하(臣) 사이에는 의리(義理)가 있어야 나라가 망하지 않는다. 임진왜란(壬辰倭亂) 당시 의병(義兵)들이 나라를 구한 사례를 들며, 나라가 위험할 때는 엘리트(elite)보다 의리(義理)를 내세우는 자들이 필요하다. 그는 국가혁명당(國家革命黨)의 당원들을 의병(義兵)에 비유하며, 과거를 논하지 않고 국가를 위해 뭉쳐야 한다. 또한, 문재인 대통령(文在寅大統領)과 조국 장관(曺國長官)의 정책이 자신의 30년 전 공약(公約)을 표절(剽竊)한 것이, 사법 개혁(司法改革)의 필요성을 역설한다. -
인간의 가치(價値)와 위상(位相)
허경영은 인간의 가치(價値)를 진선미(眞善美)로, 인간의 위상(位相)을 체상용(體相用)으로 설명한다. 진선미(眞善美)는 어떤 물건이나 인간이 진짜(眞)인지, 선한(善) 것인지, 아름다운(美) 것인지에 따라 가치(價値)가 결정된다는 것이다. 체상용(體相用)은 인간의 위상(位相)을 결정하는 세 가지 요소로, 체(體)는 외모(外貌)와 품위(品位), 상(相)은 대인 관계(對人關係), 용(用)은 그 사람이 어디에 쓰이고 있는지를 의미한다. 그는 목소리(聲音)가 품위(品位)를 결정하고, 직책(職責)이 위상(位相)을 높인다. 이러한 가치(價値)와 위상(位相)을 국가(國家)에 대입하여 볼 때, 대한민국(大韓民國)은 체(體)가 작고 외교(外交)가 단절(斷絶)되어 있으며, 세계(世界)를 위해 하는 일이 없다. -
솔베이지의 노래와 희망
강연의 마지막에 허경영은 노르웨이(Norway) 작곡가 그리그(Grieg)의 ‘솔베이지의 노래(Solveig’s Song)’를 들려주며, 이 노래가 그리움과 희망을 동시에 담고 있다. 떠나간 연인(戀人)을 기다리며 언젠가 다시 만날 것이라는 희망(希望)을 노래하는 이 곡은, 천국(天國)에서 다시 만날 것을 기약하는 내용으로 해석된다. 그는 이 노래가 가을(秋)에 들으면 슬픔(悲哀)과 희망(希望)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좋은 노래라고 말하며, 1200회 강연을 기념하여 이 곡을 선곡했다고 밝힌다. 강연을 마무리하며 그는 청중들에게 천사(天使)를 넣어주고, 부자(富者)가 되고, 모든 병(病)에서 해방(解放)되며, 자녀(子女)들이 결혼(結婚)하고 취업(就業)하는 등 축복(祝福)을 기원한다.
제1장. 허경영 강연 1200회 기념: 시대적 소명과 비전
1.1. 허경영 선생께 드리는 감사와 다짐의 편지
허경영 강연 1200회를 기념하여 감사와 다짐의 편지를 올린다. 허경영 선생은 육체는 만화책을 찢고 나온 듯 비현실적으로 잘생긴 ‘만찢남’이며, 정신은 도덕 교과서를 찢고 나온 듯한 ‘도찢남’이다. 선생은 과거 도덕 윤리 교과서에 실존했던 성인들의 가르침, 즉 서로를 존중하고 함께 번영하여 세상을 낙원으로 만들어야 한다는 가르침을 현실 속에 구현한다.
1.2. 시대의 변화와 허경영 선생의 등장
과거의 순진한 생각과는 달리, 현대 사회는 권력으로 줄 세우고, 돈으로 사리사욕을 채우며, 학벌로 사람을 판단하는 등 성인들의 가르침과 정반대로 변모했다. 갈등이 깊어지고 희망이 사라지는 이때, 2019년 바로 이 자리에 도덕책을 찍고 나온 허경영 선생이 존재한다.
1.3. 평화 낙원의 설계자, God-man 허경영
허경영 선생은 무려 1200회에 달하는 강연회를 통해 유일무이한 평화 낙원의 설계도를 제시한다. 스스로 God-man이라 정체를 밝히며 진리를 넘어 섭리를 설파한다. 온갖 손가락질과 멸시를 극복하고, 자신의 소명을 위해 탈선하지 않은 소년 허경영은 자신을 완전하게 혁명하여 마침내 세계 통일 엔트로피를 제시하며 본좌로서 우뚝 섰다.
1.4. 허경영 선생의 혁명 정책과 청년들의 희망
허경영 선생의 33가지 혁명 정책 중, 자기 재능에 맞는 한 과목만 시험을 치르고 남의 재능에 질투 대신 박수를 쳐주는 교육 혁명, 학벌에 구애받지 않고 소질에 맞는 직업 활동을 하다가 적극적으로 창업할 기회를 갖는 취업 혁명 등은 청년들이 바라는 희망찬 미래를 열어줄 것이다. 청년들은 갈등과 대립 대신 모두 화합하여 보듬는 울타리를 만들고, 교집합보다는 합집합을 추구하여 공존공영(共存共榮)이 실현되는 태평성대를 갈망한다. 청년들은 아버지 같은 God-man본자 허경영 선생과 함께 이 세상을 힘차게 지탱해 나갈 것이다. 이 시대에 아버지로 와준 허경영 선생을 끝없는 감격과 환호로 열렬히 환영한다.
1.5. 국민 배당금 정책과 가계 부채 해결
허경영 강연 1200회를 축하하며, 허경영 사랑 청년회 일동 대표자 이상훈은 국민 배당금 정책. 선거 구호는 ‘국민 배당금 직업’이며, 이는 이번 대선에서 허경영 선생의 아이콘이다. 가계 부채 해결과 탕감은 그 다음 문제이다. 탕감 규모와 대상은 허경영 선생이 대통령이 된 후 예산을 고려하여 결정될 것이다.
1.6. 예산 운용 계획과 통화량 증대
허경영 선생이 대통령이 되면 1년 예산은 현재 500조에서 3년 후 1000조가 될 것이다. 이 연간 1000조의 예산으로 배당금을 지급하고, 3년간 1500조씩 총 4500조를 발행하여 시장에 풀 것이다. 이는 돈이 돌게 하기 위함이다.
1.7. 인플레이션 억제와 서민 경제 활성화
이러한 통화량 증가는 인플레이션을 유발하지 않는다. 돈이 달러로 바뀌어 해외로 유출되는 것을 막기 위해 서민과 중산층에게 돈을 풀 것이다. 국민 배당금으로 매달 지급하고, 4500조를 중산층과 서민의 빚을 갚아주는 데 사용하면 돈이 사라지거나 외국으로 유출되지 않고 국내에서 순환할 것이다. 지금까지는 부자에게 돈을 몰아주어 지하자금화되거나 해외로 빼돌려져 국내 통화량이 부족했다. 대한민국은 OECD 국가 중 통화량이 10%로, 평균 25%에 비해 현저히 낮다. 이는 국민들의 호주머니가 비어있고 돈이 돌지 않는다는 의미이다. 돈이 숨어버린 것이다.
제2장. 해인시대와 인류 종말의 징조
2.1. 인류 종말과 허경영 선생의 출현
인류 종말이 오면 해인시대와 허경영 선생이 나타난다. ‘허경영’ 하면 ‘인류 종말’, ‘허경영’ 하면 ‘해인시대’를 명심해야 한다. 허경영 선생은 인류가 종말로 가기 전에는 오지 않는다.
2.2. 성경 속 예언과 허경영 선생의 재림
2000년 전 예수, 석가모니, 공자가 왔던 시대는 좋은 시대였다. 마태복음 24장 5절에 따르면, 예수는 미래에 자신이 부활하여 다시 올 때는 동쪽에서 번쩍하면 서쪽에서 모든 사람이 동시에 볼 것이라고 말했다. 구름을 타고 온다는 것은 군중을 의미하며, 전 세계 군중이 동시에 본다는 것이다. 동쪽에서 번쩍하면 서쪽에서 볼 수 있는 것은 유튜브와 같은 현대 매체를 의미한다.
2.3. 세상 끝의 징조와 미혹
마태복음 24장 3절에서 제자들이 예수에게 세상 끝에는 무슨 징조가 있겠냐고 묻자, 예수는 많은 사람이 자신의 이름으로 와서 그리스도라 칭하며 많은 사람을 미혹할 것이라고 답했다. 난리와 난리 소문을 듣겠지만 두려워하지 말라고 했다.
2.4. 동방에서 나타나는 God-man
요한복음 11장 25절 등 성경 여러 곳에서 예수는 자신을 증거하는 내용들을 인용한다. 성경에는 구름을 타고 동방에서 나타나는데, 그 순간 전 세계인이 다 본다고 기록되어 있다. 예수는 인터넷이나 유튜브를 몰랐겠지만, 지구는 둥글다. 동방, 즉 극동에서 허경영 선생이 나타났을 때 전 세계 반대편 어디든 동시에 볼 수 있다는 성경의 예언은 해인시대를 의미한다.
2.5. 해인시대 이전과 이후의 차이
해인시대 이전에 온 예수, 석가, 공자, 소크라테스, 맹자, 노자, 한비자 같은 인물들은 동쪽에서 번쩍해도 전 세계인이 동시에 볼 수 없었다. 그들의 얼굴을 보려면 2000년이 걸렸고, 그마저도 볼 수 없었다. 그러나 지금은 허경영 선생이 동쪽에서 번쩍하면 전 세계인이 그의 얼굴을 본다. 또한, 전 세계인의 힘을 빼버릴 수도 있고, 동시에 천사를 넣어줄 수도 있다.
2.6. 말세에 God-man을 알아보지 못하는 사람들
말세에는 하늘에서 오는 제왕을 눈앞에 두고도 알아보지 못한다. ‘말세 성제시부님 세인부지의 안심사(末世聖帝時不認 世人不知安心事)’라는 말처럼, 세상 사람들이 그를 알아보지 못하니 한심한 일이다. 세상 사람들은 허경영 선생을 안티하느라 쓸데없는 시간을 낭비한다. 허경영 선생은 안티하는 내용을 보지 않으며, 누가 보내줘도 열어보지 않는다. 세상 사람들이 보내는 것은 한심한 일이기 때문이다.
2.7. 세 가지 종말: 개인, 국가, 인류
세상에는 세 가지 종말이 있다. 첫째는 개인 종말, 즉 사망이다. 개인 종말은 계속해서 온다. 둘째는 국가 종말이다. 우리나라도 지금 국가 종말의 위기에 처해 있다. 셋째는 인류 종말이다. 종교 종말은 인류 종말과 함께 온다. 지금이 인류 종말 시대이다. 국가들의 종말은 이미 시작되었고, 개인 종말은 수시로 일어난다. 국가 종말은 간혹 일어나지만, 인류의 종말은 가장 무서운 종말이다.
2.8. 인류 종말의 원인: 이기주의와 행복 추구
인류 종말이 오는 이유는 지구인들의 30% 정도가 죽는 것이 낫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체면 구기며 사느니, 정치인들의 꼴을 보느니, 자식들이 장가도 안 가고 시집도 안 가는 것을 보느니 죽는 것이 낫다고 생각하는 부모들이 있다. 자신의 행복을 위해 자식에게 행복을 나눠주지 않고, 부모를 모시는 것을 귀찮아하며 요양병원에 보내는 것이 종말이다. 자식은 부모에게 한 짓을 그대로 하고, 부모는 자식을 낳지 않으려 한다. 자신의 행복을 자식이나 부모에게 뺏기고 싶지 않다는 이기주의가 인류의 종말을 초래한다. 자식을 낳으면 행복이 줄어든다고 생각하여 자기 행복만을 누리려 하고, 인류와 공동으로 누리지 않으며 이웃과 함께 하지 않는다. 이는 경제를 망하게 한다.
2.9. 말세를 막을 지도자: 선각자 허경영
이러한 말세를 막기 위해서는 훌륭한 지도자, 즉 선각자, 선구자, 선지자, 삼통을 한 지도자가 나와야 한다. 그러나 지구상에는 그런 자가 없다.
제3장. 해인시대의 도래와 God-man의 역할
3.1. 해인시대의 의미: 인터넷과 유튜브
해인시대는 인터넷과 유튜브를 의미한다. ‘해(海)’는 바다를 뜻하며, 바다같이 많은 글자가 핸드폰 안에 있는 시대를 말한다.
3.2. 성경 예언과 해인시대의 일치
성경에 따르면, 구름을 타고 동방에서 오는 자가 번개처럼 번쩍하여 서방까지 전 세계인이 동시에 그를 보게 된다. 이는 해인시대가 아니면 불가능하다. 허경영 선생이 유튜브를 통해 자신의 얼굴을 띄우면 전 세계인이 동시에 볼 수 있다. 2000년 전에는 그렇게 볼 수 없었다. 예수가 동방에서 오고 지성소가 동쪽에 있는 이유를 허경영 선생은 조금씩 보여주고 있다.
3.3. God-man의 점진적 능력 발현
허경영 선생이 예수처럼 12명을 데리고 다니며 물 위를 걷는다면 사람들은 그를 서커스 하는 사람이라고 할 것이다. 그래서 오링 테스트로 백회(百會)를 여는 것, 하늘과 교신하는 것, 백궁과 교신하는 것부터 가르쳐주고, 나이를 올려주고, 천사를 넣어주는 등 점진적으로 능력을 보여준다. 전 세계인에게 천사를 넣었다 뺐다 하는 사람은 허경영 선생밖에 없다. 질병을 고쳐주고, 영적인 상담으로 정신적 안정을 시켜주며, 부모로부터 받지 못한 애정을 채워주는 등 여러 가지를 목적으로 한다.
3.4. God-man의 존재와 인간의 착각
아빠와 딸이 길을 걸을 때, 딸이 가장 어려울 때는 아빠 발자국이 사라진다. 이는 아버지가 딸의 몸에 들어가 딸을 안아주기 때문이다. 여러분이 어려울 때 God-man이 하늘에서 와서 여러분을 끌어안아 위로해 준다. 그러나 사람들은 아무도 없는 줄 알고 희망이 없다고 착각한다.
3.5. 인생 계획과 사후 대책의 중요성
사람들은 인생 계획 중 가장 큰 계획인 사후 계획을 세우지 않고, 노후 대책만 세운다. 노후 대책을 세운 지 얼마 안 되어 죽음이 찾아온다. 젊어서는 인생 대책을 세우지만, 금방 늙어 노후 대책을 세워야 한다. 그러나 지금 어른들은 노후 대책을 제대로 세우지 못하고, 자식들은 장가도 시집도 가지 않아 노후 대책이 없다. 자식들은 자기 혼자 잘 살다가 죽겠다고 하며, 부모의 노후 자금까지 뺏어간다. 이러한 이기주의자들이 죽으면 어디로 가겠는가. 중국은 한 집에 한 명, 우리나라는 한 집에 한 명도 안 되는 상황에서 아시아 인류는 내리막길을 걷고 극도의 이기주의자들을 생산한다. 자신의 행복을 위해 자식을 낳지 않고, 부모를 모시지 않으려 한다. 이로 인해 천륜과 인륜이 깨진다.
3.6. 말세 성재의 출현과 세상 사람들의 무지
말세 성재가 나타나면 세상 사람들은 그를 본체만체하고 알아보지 못한다. ‘세인부지 한심사’라는 말처럼 세상 사람들이 알지 못하니 한심한 일이다. 그 자는 성경에도 아시아, 조선에 온다고 했다.
3.7. 허경영 선생의 나이와 이름의 의미
조선이라는 나라는 없어졌지만, 대한민국은 조선의 후예이다. 격암유록에도 허경영 선생의 이름과 나이가 나와 있다. 허경영 선생의 나이는 호적상 50년 1월 1일(음력 49년 11월 13일)이며, 대통령 출마 시 나이가 부족하여 2살 반을 올렸다. 주민등록 나이는 중요하지 않다. 허경영 선생의 이름 수는 33액이며, 이는 마방진에도 나오고, 33 공약과도 연결된다. 33은 민족 33을 의미하며, 엄청난 의미가 있다. 이러한 모든 것이 해인시대와 맞아떨어진다.
3.8. 허경영 선생의 사후 및 노후 대책
인류 종말 시대에는 사후 대책. 허경영 선생은 사후 대책과 노후 대책을 모두 해결해 준다.
3.9. 개인 종말의 네 가지 증명
허경영 선생은 인류, 국가, 개인을 모두 살린다. 개인 종말은 법률적으로 네 가지로 증명된다. 첫째, 사망(내가 스톱할 때). 둘째, 호흡 종지(호흡이 끊어졌을 때). 셋째, 맥박 종지(맥박이 안 뛸 때). 넷째, 완전 분해설(몸이 완전히 다 떨어져 나갔을 때). 과거에는 맥박이 멈추고 죽었다고 생각했지만, 관 속에서 살아난 사람도 있었다. 이를 법적으로 막기 위해 완전 분해설이 만들어졌다.
3.10. 출생의 네 가지 증명과 진통의 의미
출생의 네 가지 증명은 첫째, 진통설(고통을 수반). 둘째, 일부 노출설. 셋째, 완전 노출설. 넷째, 호흡설. 이 세상을 오려면 진통이라는 고통을 수반한다. 새로운 백궁으로 태어나기 위해서는 허경영 선생을 만나는 어려운 고통을 통과해야 한다. 이는 백천만급 난조, 백억만급 난조를 만나는 것과 같은 굉장히 어려운 일이다. 진통을 겪으며 세상에 태어나는 것은 좋은 일을 한 사람들의 결과이다. 배를 째서 태어난 아이는 몸이 약하고 인내심이 부족하다. 산도를 통해 나올 때 인체에 엄청난 에너지가 들어오기 때문이다. 엄마의 생사가 걸린 모험적인 출산 과정에서 성공한 자들이 바로 여러분이다. 진통은 엄청난 고통이며, 어머니들을 보면 존경심이 생긴다.
3.11. 기적과 축복의 시대
아침에 눈 떠서 태양을 보고, 땅을 밟고, 넘어지지 않고 걸어갈 수 있다는 것은 기적이다. 거기에 허경영 선생을 본다는 것은 어마어마한 축복이다.
3.12. 해인시대의 God-man과 천억을 내는 허씨
해인시대는 성경에서 말했듯이 동쪽에서 구름을 타고 오며, 그가 나타나는 즉시 전 세계인이 동시에 볼 수 있다. 마태복음, 요한복음, 데살로니가전서 등 성경 여러 곳에 이 내용이 나온다. 해인시대에는 God-man이 출현하는데, 이 God-man은 ‘신언서판(身言書判)’을 갖추고 ‘어느 도단(語塞道斷)’의 시대에 온다. 이 God-man은 하늘에서 천억을 내는 허씨(許氏)이다. ‘허씨’는 하늘의 권세를 허락받은 자라는 뜻이며, 그 자의 성도 허씨이다.
3.13. 허씨 출현의 징조: 이기주의와 가족 해체
허씨가 올 때는 반드시 징조가 있다. 사람들이 장가가지 않고 시집가지 않으며, 자식은 자기 행복을 나누지 않으려 한다. 자식에게 뺏기지 않으려 장가와 시집을 가지 않고, 부모의 행복까지 뺏어간다. 부모에게 용돈과 생활비를 타 쓰며 부모 집에서 나가지 않고, 부모의 노후 자금까지 탕진한다. 자식에게 행복을 주지 않으려 장가가지 않은 사람이 부모의 행복을 뺏어가는 이중고를 겪는다. 국가에서는 돈이 내려오지 않고, 자식은 노후 대책까지 뺏어가니 오갈 데 없는 신세가 된다. 나라는 국민을 거지로 만들고, 자식은 그 거지 아버지에게 기대어 부모의 노후 용돈까지 뺏어가니 부모는 어디에서 행복을 찾겠는가.
3.14. God-man도 배워야 하는 지구 문화
이러한 문제를 깊이 연구하고 미래를 걱정하며 하늘에서 내려온 사람이 바로 허경영 선생이다. 해인시대, 인터넷 시대에 오는 God-man은 신언서판(身言書判)을 갖추고 말 잘하고 글 잘 쓰고 판단력이 뛰어나다. 그러나 God-man도 실수를 한다. 젊은 여자들이 허경영 선생보다 핸드폰을 훨씬 잘 다루듯이, God-man도 지구에 와서 지구인들의 문화를 배워야 한다. 대한항공을 몰고 갈 수 없듯이, 지구의 문화는 인간이 만든 것이므로 God-man도 열심히 공부하여 터득해야 한다.
3.15. God-man의 초능력과 인간의 마음
신인은 초능력으로 12통을 하지만, 이는 인간을 통제하는 것이지 인간이 습득한 문화를 가져오는 것이 아니다. 성경에서 아브라함에게 아들을 죽여보라고 한 것은, 신은 인간의 마음을 다 알 수 없기 때문이다. 인간의 마음은 조석으로 바뀌므로 God-man이라도 여자의 마음을 백분 알 수 없다. 허경영 선생은 밤낮으로 공부하며 남들이 놀 때도 스포츠를 해본 적이 없다. 공부할 시간이 없었기에 기회만 나면 공부하여 지구 문화를 배우느라 정신없이 살아왔다. 그러다 보니 여자 보는 눈이 부족했고, 사람들을 100% 아는 데 어려움이 있었다. 어려서 정을 못 받았기에 정에 약하고, 따뜻하게 잘해주면 혹 넘어갈 수 있다. 소년기부터 예정된 길로 왔고 탈선하지 않았지만, 독방에서 혼자 살았기에 정을 주는 사람들에게 실수할 수 있다.
3.16. God-man과 지구인의 상호 학습
신인도 지구인들에게 인터넷에서부터 많은 것을 배운다. God-man이 12가지를 모두 하지만, 인간의 문화는 인간에게 배워야 한다. 젊은 세대의 문화는 허경영 선생이 더 모를 수 있다. 그들은 디지털이고 허경영 선생은 아날로그이다. 사고방식도 다르다. God-man이 인간을 볼 때, 인간에게 배워야 할 점도 많다.
3.17. 허경영 선생의 학문적 성취
허경영 선생은 사서삼경(소학, 대학, 중용, 논어), 시경, 서경, 역경, 천식일람, 천자문, 동봉성선, 명심보감, 계몽편, 전북형 참전계경, 3.1 신고 등 53건의 경전을 초등학교 때 모두 통달했다. 그럼에도 아직 부족한 점이 많으며, 그 점은 인간이 God-man에게 가르쳐줘야 한다. 연애하는 것 등은 인간이 더 잘한다.
3.18. God-man의 역할과 국가혁명당
허경영 선생은 인간 문화의 만능은 아니다. 인간들의 전쟁을 막고 마음을 달래야 한다. 그래서 국가혁명당을 만들었다. 이준호 조직국 차장이 전국 조직을 해낼 것이고, 당사 인테리어가 끝나면 국회의원 후보를 뽑아 선거에 돌입할 것이다.
3.19. 해인시대의 God-man과 ‘어느 도단’
해인시대에 온 허경영 선생은 신언서판(身言書判)을 갖추고 ‘어느 도단’의 시대에 왔다. ‘어느 도단’은 말도 안 되고 글도 안 통하며, 진리도 안 통하는 시대, 즉 진리가 끊어진 시대를 의미한다.
제4장. 삼강오륜의 재해석과 국가의 위상
4.1. 군신유의(君臣有義)와 신뢰의 부재
군신유의(君臣有義)는 신하가 임금을 욕하고, 국민 전체가 대통령을 비난하는 현 시대에 대한 통찰이다. 임금과 신하, 즉 대통령과 국민 사이에는 신뢰가 존재하지 않는다. 신앙은 신과 인간의 관계에서 형성되지만, 군신 관계에서는 신뢰가 나라를 망하게 할 수 있다. 허경영 선생이 말하는 12통은 영적인 것이므로 인간이 신뢰할 수 있는 대상이 아니다. 천사를 넣어줘도 눈에 보이지 않으므로 신뢰가 되지 않는다. 다른 사람들은 이를 사기라고 생각할 수 있다. 임금은 신과 마찬가지이므로, 신과 제자들 사이에는 믿음이 존재하지 않는다.
4.2. 인간 가치의 3대 요소: 진선미
인간 가치의 3대 요소는 진(眞), 선(善), 미(美)이다. 어떤 물건이나 인간의 가치는 진짜인지, 선한 것인지, 아름다운지에 따라 결정된다.
4.3. 인간 위상의 3대 요소: 체상용(體相用)
인간 위상의 3대 요소는 체(體), 상(相), 용(用)이다.
체(體): 그 사람의 몸, 즉 외모를 의미한다. 해적같이 생긴 사람이 대통령이 될 수 없듯이, 외모는 위상을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이다.
상(相): 그 사람의 대인 관계를 의미한다. 서로의 인간관계가 중요하다.
용(用): 그 사람이 지금 어디에 쓰이고 있는 사람인지, 즉 직책과 역할을 의미한다. 군인인지, 의사인지, 육군 대장인지, 서울대 병원 의사인지 등에 따라 그 사람의 가치가 달라진다. 암 전문의라면 모든 사람들이 태도를 바꿔 잘 지내려 할 것이다.
인간의 위상은 품위와 품성에서 나오며, 품성은 마음에서 나온다. 마음의 소리가 품위를 결정한다. 목소리가 품위를 결정하고, 외모, 대인 관계, 직책이 종합적으로 그 사람의 위상을 정한다.
4.4. 국가 위상의 문제점
국가에 위상의 3대 요소를 대입해 보면, 대한민국의 체(體)는 너무 작고, 상(相)은 외교가 단절되어 일본, 중국, 미국, 러시아와의 관계가 좋지 않다. 용(用)은 대한민국이 세계를 위해 무엇을 하고 있는지 불분명하다. 국민들 빚만 늘어나고 있다. 국가의 위상이 OECD 국가 중 화폐 통화율이 10%밖에 안 되는 것은 문제이다. 이러한 나라를 만든 정치인들을 그대로 두어서는 안 된다.
4.5. 개인의 위상과 가치
개인의 가치도 목소리, 마음을 통해 계급이 정해지고, 몸, 대인 관계, 직책을 통해 위상이 정해진다. 그리고 그 사람의 진실됨, 선함, 아름다운 마음씨를 통해 가치가 평가된다. 우리는 항상 자신을 발전시켜 위상을 높여야 한다. 50이 되어도 장가가지 않고 부모에게 빌붙어 사는 것은 국가의 미래를 생각하지 않는 이기적인 행동이다. 그런 사람이 장가가지 않고 아이를 낳지 않으면 국가에 희망이 없다. 남의 행복을 뜯어먹고 사는 젊은이들은 힘이 빠져 있다. 허경영 선생이 대한민국의 대통령이 되면 이러한 문제에 불을 붙일 것이다.
4.6. 군신유의(君臣有義)와 의병의 정신
대통령과 국민은 의(義)가 있어야지 신(信)이 아니다. 친구 지간에는 반드시 믿음이 있어야 하지만, 임금과 신하 사이에는 믿음이 필요 없다. 신하가 임금에게 보증을 서달라고 하지 않듯이, 군신 관계는 의리가 중요하다. 임진왜란 때 선조 임금이 도망가고 일본군이 침략했을 때, 동네 깡패, 주먹패, 술주정뱅이 같은 사람들이 모여 의병을 일으켰다. 그들은 양반들이 숨어버린 상황에서 나라를 구하겠다는 의지로 일본군과 싸웠다. 의병대장이 산적 두목이라 해도, 나라를 구하겠다는 의지가 있다면 그를 따라야 한다. 신하와 임금 사이는 의리가 필요하며, 신뢰는 필요 없다.
4.7. 엘리트의 문제점과 국가혁명당의 역할
대한민국을 구하는 데 엘리트가 그렇게 필요하지 않다. 나라가 위험할 때는 의리를 내세우는 자들이 필요하며, 엘리트들이 나라를 좀먹었다. 책으로만 공부한 자들이 나라를 이 모양으로 만들었기에 허경영 선생이 나타난 것이다. 문재인 대통령의 유엔 본부 공원 조성 제안이나 조국 장관의 재산 비례 벌금제도 등은 허경영 선생이 30년 전에 주장했던 정책들이다. 사법부는 축소하고, 재소자들은 해외로 보내 황사를 막는 일 등을 시켜야 한다. 국민들에게 맑은 공기와 물을 제공하고, 빚을 없애줄 사람이 바로 허경영 선생이다. 국가혁명당의 당원들은 개인의 위상과 가치를 올리기 위해 뭉친 의병들이다. 혁명당원들은 과거를 논하지 말아야 한다. 이혼을 열 번 했든 안 했든, 국가를 위해 혁명당에서 의병으로 움직인다면 모두 동지가 된다. 산적 두목이 의병장이 되어도 그를 따라야 하는 것이 국가이다.
4.8. 개인의 가정 파괴를 지양하는 국민 의식
군신 지간에는 믿고 안 믿고가 없으며, 의리가 있어야 한다. 대통령은 전과자를 장관으로 세울 수도 있다. 국가를 위해 다른 나라를 속일 수 있다면 좋은 것이다. 너무 양반들만 모아놓으면 나라가 되지 않는다. 조국 장관을 뽑았다고 해서 도덕적으로 지나치게 공격하는 것은 옳지 않다. 서울대 교수로서는 가만히 있다가 장관만 되면 하늘에서 떨어진 신처럼 완벽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은 잘못이다. 우리는 한 개인의 가정을 파괴하는 전문가로 돌변해서는 안 된다. 웬만한 사람들의 보편적인 도덕 기준을 적용해야지, 장관을 뽑는데 신을 뽑는 것처럼 해서는 안 된다. 보편적인 도덕적 가치만 가졌으면 장관은 이상이 없는 것이다. 우리는 어떤 사람을 매도하고 그 가족을 매장시키는 데 전력 질주하는 국민이 되어서는 안 된다. 한 사람의 가정이 파괴되는 것을 좋아하지 말고, 가슴 아파하고 유감으로 생각해야 한다.
4.9. 부자유친(父子有親)과 붕우유신(朋友有信)
부모는 유신(有信)이고, 부자(父子)는 친해야 한다. 부자지간이 친한 것을 효(孝)라고 한다. 자식이 출근하면 어머니가 나무에 서서 쳐다보고, 어머니가 시장 가면 자식이 집안에서 엄마가 언제 오나 망을 보는 것이 친할 친(親) 자의 의미이다. 친하지 않은 사람을 이렇게 기다리지 않는다. 저녁에 해가 지면 부모님이 나무 꼭대기에 올라와 자신을 바라보고 있으니 빨리 집에 들어가야 하고, 못 들어가면 전화해야 한다. 부자지간은 서로 관심을 놓아서는 안 된다. 법과 벗은 신뢰와 믿음을 가지는 것이고, 임금과 신하는 도둑놈이든 살인범이든 의리를 지키면 끝나는 것이다.
4.10. 국가혁명당의 목표와 세계 통일
국가혁명당 동지들끼리 과거를 논하지 말아야 한다. 모두 먹고살기 위해 한 일이다. 전과자 출신이든 뭐든 과거를 문제 삼지 말아야 한다. 현재에 똘똘 뭉쳐 국회의원 100명을 만들고, 다음 대통령이 되어 국민 배당금을 주는 당이 된다면 세계 통일까지 무난하게 이뤄낼 수 있다. 해인시대가 인류 종말을 막는 것은 간단한 일이다. 허경영 선생의 나이는 중요한 것이 아니다. 국가혁명당을 이끌고 가려면 산적 두목 같은 기질도 있어야 한다.
제5장. 솔베이지의 노래: 그리움과 희망
5.1. 솔베이지의 노래에 담긴 메시지
허경영 선생은 강연 1200회 기념으로 그리그의 ‘솔베이지의 노래’를 들려준다. 이 노래는 떠나간 연인을 그리워하고 기다리면서도 희망을 잃지 않는 슬픈 노래이다. “아마도 겨울이 가고 봄도 가겠지. 그런 후에 오는 여름도 가고 한 해 전부도 가겠지. 그러나 언젠가 너는 올 거야. 난 확실히 알아. 확실히 난 알아. 그래서 나는 기다릴 거야. 언제까지나.” 이 가사에는 슬픔과 희망이 동시에 담겨 있다.
5.2. 노르웨이의 아름다움과 백야
솔베이지의 노래가 나온 노르웨이는 ‘북쪽으로 가는 길’이라는 뜻이다. 1500개나 되는 빙하가 흐르는 산이 있고, 세계 최고로 아름다운 나라이다. 밤 10시에도 해가 지지 않는 백야 현상이 있는 곳으로, 아름다움이 극치에 달한다.
5.3. 천국에서의 재회
이 노래의 가사는 “하나님이 내가 세상 어디에 있든 힘주시고, 하나님 보좌에 가까이 할 때 기쁨 주시고, 여기서 난 너가 다시 올 때까지 기다릴 거야. 혹시 너가 천국에 가서 기다린다면 우리 거기서 다시 만나 내 친구야”로 이어진다. 이 노래는 남녀가 이별했지만, 천국, 즉 백궁에 가서 다시 만나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가을에 이 노래를 들으면 그리움과 희망을 동시에 느낄 수 있다.
5.4. 에너지와 축복
허경영 선생은 청중에게 에너지를 주며, 자세를 바르게 하고 허리를 펴라고 한다. 천사가 들어갈 때 환영해야 한다. 허경영 선생이 가고 나면 천사를 넣어줄 사람이 아무도 없기 때문이다. 천사가 들어가면 부자가 되고, 모든 병에서 해방되며, 자녀들이 결혼하고, 결혼한 사람은 이혼하지 않고, 취업 못한 사람은 취업하며, 돈 받을 사람은 돈을 받고, 이사 문제는 해결될 것이다.
허경영의 1200회 강연: 인류 종말 시대와 해인시대
- 허경영의 등장과 시대적 배경
허경영은 1,20대 사이에서 유행하는 ‘만찢남(Man-Jjij-Nam, 만화책을 찢고 나온 남자)’이라는 표현을 넘어, 육체적으로는 만찢남이며 정신적으로는 ‘도찢남(Do-Jjij-Nam, 도덕 교과서를 찢고 나온 남자)’이라고 불린다. 그는 도덕 윤리 교과서에 실존했던 성인들의 가르침, 즉 서로를 존중하고 함께 번영하여 세상을 낙원으로 만들어야 한다는 이상을 현실에서 구현하는 인물로 묘사된다. 그러나 현대 사회는 권력으로 줄 세우고, 돈으로 사리사욕을 채우며, 학벌로 사람을 판단하는 등 성인들의 가르침과는 정반대로 변모하여 갈등이 깊어지고 희망이 사라지는 시대로 인식된다. 이러한 시대에 허경영은 2019년, 1200회에 달하는 강연을 통해 유일무이한 평화 낙원의 설계도를 제시하며 스스로를 God-man이라 칭하고 진리(眞理)를 넘어 섭리(攝理)를 설파한다. 그는 온갖 손가락질과 멸시를 극복하고, 자신의 소명(召命)을 위해 탈선하지 않은 채 세계 통일 엔트로피(Entropy)를 제시하며 우뚝 섰다.
허경영의 33가지 혁명 정책 중에는 자기 재능에 맞는 한 과목만 시험을 치르고 타인의 성공에 질투 대신 박수를 보낼 수 있는 교육 혁명, 학벌에 구애받지 않고 소질에 맞는 직업 활동을 하다가 적극적으로 창업할 기회를 갖는 취업 혁명 등이 포함되어 있다. 이러한 정책들은 청년들이 바라는 희망찬 미래를 열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청년들은 갈등과 대립 대신 모두 화합하여 보듬는 울타리를 만드는 쪽에 자리하며, 교집합보다는 합집합을 추구하여 공존공영(共存共榮)이 실현되는 태평신대(太平新代)를 갈망한다. 청년들은 아버지 같은 God-man 허경영과 함께 이 세상을 힘차게 지탱해 나갈 주역이 될 것을 다짐한다.
- 경제 정책과 통화량 문제
허경영은 국민 배당금 지급을 최우선 정책으로 내세우며, 가계 부채 해결은 그 다음.그의 선거 구호는 ‘국민 배당금 직업’이며, 이는 이번 대선에서 그의 핵심 아이콘이 될 것. 가계 부채 탕감은 그가 대통령이 된 후에 예산 규모와 대상자를 고려하여 마무리될 것. 그가 대통령이 될 때의 연간 예산은 현재 500조 원에서 3년 후에는 1,000조 원으로 증가할 것이며, 이 예산을 통해 배당금을 지급하고 3년간 1,500조 원씩 총 4,500조 원을 발행하여 시장에 풀겠다. 그는 이러한 정책이 인플레이션을 유발하지 않을 것이며, 돈이 달러로 바뀌어 해외로 유출되는 것을 막기 위해 서민과 중산층에게 직접 돈을 풀 것.
허경영은 지금까지의 경제 정책이 부자들에게 돈을 몰아주어 지하자금화되거나 해외로 빼돌려져 투자되는 방식으로 이루어졌다. 이로 인해 국내에 도는 돈이 거의 없어졌고, 대한민국은 세계에서 통화량이 가장 낮은 국가 중 하나가 되었다고 지적한다. OECD 20개국 평균 통화량이 25%인 반면, 한국은 10%에 불과하여 국민들의 호주머니가 텅 비어있고 돈이 돌지 않는다. 그는 돈이 마늘밭에 숨겨진 것처럼 지하로 숨어버렸다고 비유하며, 이러한 상황이 인류 종말의 징조. 허경영은 인류 종말이 오기 전에 나타나는 존재이며, ‘허경영’ 하면 ‘인류 종말’과 ‘해인시대(海印時代)’를 명심해야 한다.
- 인류 종말의 징조와 해인시대
허경영은 인류 종말이 오기 전에는 자신이 나타나지 않는다, 2000년 전 예수, 석가모니, 공자가 나타났던 시대는 좋은 시대였다. 그는 마태복음 24장 5절을 인용하며, 예수가 재림할 때는 동쪽에서 번쩍하면 서쪽에서 모든 사람이 동시에 볼 것이라고 예언했다. 이는 구름을 타고 온다는 표현이 군중을 의미하며, 전 세계 군중이 동시에 본다는 것은 유튜브와 같은 현대 미디어를 통해 가능하다고 해석한다. 예수가 감람산(Mount of Olives) 위에 앉아 제자들이 세상 끝의 징조를 물었을 때, 예수는 많은 사람이 자신의 이름으로 와서 자신을 그리스도라 칭하며 미혹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허경영은 요한복음 11장 25절 등 성경 구절을 인용하며, 이러한 예언들이 자신을 증거하는 내용.성경에는 동방에서 구름을 타고 나타나는 자를 전 세계인이 동시에 본다고 기록되어 있으며, 예수는 인터넷이나 유튜브의 존재를 몰랐을 것. 지구는 둥글기 때문에 극동(Far East)인 대한민국에서 나타난 자신이 전 세계 반대편에서도 동시에 보인다는 성경의 예언이 해인시대(海印時代)를 의미한다고 해석한다. 해인시대 이전의 예수, 석가, 공자, 소크라테스, 맹자, 노자, 한비자 같은 인물들은 동해 번쩍하면 전체가 볼 수 없었으며, 그들의 얼굴을 보는 데 2000년이 걸렸다. 그러나 지금은 자신이 동에서 번쩍하면 전 세계인이 자신의 얼굴을 볼 수 있으며, 전 세계인의 힘을 빼거나 동시에 천사(天使)를 넣어줄 수도 있다.
- 말세의 징조와 인간의 이기심
허경영은 말세(末世)에는 하늘에서 오는 제왕(帝王)을 눈앞에 두고도 알아보지 못한다. 그는 ‘말세성제시부지(末世聖帝時不知) 세인부지안심사(世人不知安心事)’라는 구절을 인용하며, 세상 사람들이 그를 알아보지 못하고 쓸데없이 안티(anti)하는 데 시간을 낭비하는 것이 한심한 일.그는 자신을 안티하는 내용을 보지 않으며, 이는 세상 사람들이 보내는 것이 한심한 일이기 때문. 마치 이성계(李成桂)가 무학대사(無學大師)를 돼지라고 놀렸을 때 무학대사가 웃었던 것처럼, 자신을 비난하는 자들에게 관심을 두지 않는다.
허경영은 세상에 세 가지 종말이 있다. 첫째는 개인 종말(個人終末)로, 사망을 의미하며 계속해서 일어난다. 둘째는 국가 종말(國家終末)로, 전쟁 등으로 인해 간혹 발생한다. 셋째는 인류 종말(人類終末)로, 종교 종말과 함께 오는 가장 무서운 종말. 그는 현재가 인류 종말 시대이며, 국가들의 종말은 이미 시작되었고 개인 종말은 수시로 일어난다. 인류 종말이 오는 이유는 지구인들의 30% 정도가 ‘죽는 게 낫다’고 생각하기 때문. 정치인들의 행태를 보거나, 나이 50이 되도록 결혼하지 않는 자식들을 보며 부모들이 ‘죽는 게 낫겠다’고 생각하는 것이 종말의 징조.
- 인류 종말의 원인: 이기주의와 천륜의 파괴
허경영은 인류 종말의 근본적인 원인을 극단적인 이기주의(利己主義)에서 찾는다. 사람들은 자신의 행복을 위해 자식에게 행복을 나누어주지 않으려 하고, 부모를 모시는 것을 귀찮아하며 요양병원에 보내는 것을 당연하게 여긴다. 자식은 부모에게 한 짓을 그대로 돌려주고, 부모는 자식을 낳지 않으려 하는데, 이는 자신의 행복을 자식이나 부모에게 빼앗기고 싶지 않다는 생각 때문이다. 이러한 시대를 인류의 종말이라고 정의하며, 자신의 행복을 최고로 여기고 타인과 나누지 않으려는 태도가 경제를 망하게 한다.
이러한 말세(末世)를 막기 위해서는 훌륭한 지도자, 즉 선각자(先覺者), 선구자(先驅者), 선지자(先知者)이며 삼통(三通)을 한 지도자가 나와야 하는데, 지구상에는 그런 자가 없다. 그는 해인시대(海印時代)가 인터넷과 유튜브와 같은 ‘글자의 바다’를 의미하며, 성경에 예언된 대로 구름을 타고 동방에서 나타나 서방까지 번개처럼 전 세계인이 동시에 볼 수 있는 시대가 바로 지금. 자신이 유튜브를 통해 전 세계에 얼굴을 알리는 것이 바로 이 해인시대의 증거. 예수가 동방에서 오고 지성소(至聖所)가 동쪽에 있는 이유를 설명하며, 자신이 백궁(白宮)(白宮)에서 온 God-man으로서 여러분에게 오링 테스트, 백회(百會) 여는 법, 하늘과 교신하는 법, 나이 올려주기, 천사(天使) 넣어주기, 질병 고쳐주기, 영적 상담, 애정 채워주기 등 다양한 능력을 보여주고 있다.
- 삶의 계획과 종말의 유형
허경영은 사람들이 사후 계획(死後計劃)이나 노후 대책(老後對策)을 제대로 세우지 않고 현재의 행복만을 추구하는 경향을 비판한다. 그는 인생 계획 중 가장 큰 계획이 사후 계획인데, 사람들은 이를 간과하고 노후 대책에만 집중한다고 지적한다. 그러나 노후 대책을 세운 지 얼마 되지 않아 죽음이 찾아오기 때문에, 노후 대책은 실제로는 사후 대책과 연결되어 있다. 젊어서는 인생 설계를 하지만 금방 늙어 노후 대책을 세워야 하는 시기가 오는데, 현재 어른들은 자식들이 결혼하지 않고 노후 대책 없이 지 혼자 잘 살다가 죽겠다고 하는 이기적인 태도 때문에 어려움을 겪는다. 이러한 이기주의자들이 죽으면 또 어디로 가겠냐며, 국가 경제가 망하고 인류가 내리막길을 걷게 된다.
그는 인류가 극도의 이기주의자들을 생산하며, 자신의 행복을 위해 자식을 낳지 않고 부모를 모시지 않는 태도가 천륜(天倫)과 인륜(人倫)을 파괴한다. 군신유의(君臣有義), 부모유신(父母有信), 부자유친(父子有親)과 같은 전통적인 가치들이 깨지고 있다고 지적한다. 허경영은 말세(末世)에 나타나는 성인(聖人)을 세상 사람들이 알아보지 못하고 한심하게 여기지만, 그 성인은 아시아의 조선(朝鮮), 즉 대한민국에 온다고 예언된 존재. 그는 자신의 이름과 나이가 격암유록(格庵遺錄) 등 예언서에 나와 있으며, 자신의 이름 수 33액(劃)이 마방진(魔方陣)에도 나오고 민족 33인과도 연결된다. 이러한 모든 것이 해인시대(海印時代)와 맞아떨어지며, 인류 종말 시대에는 사후 대책. 허경영은 사후 대책과 노후 대책을 모두 해결해주며, 인류와 국가, 개인을 모두 살리는 존재.
- 개인의 종말과 출생의 고통
허경영은 개인의 종말(個人終末)을 법률적으로 네 가지로 정의한다. 첫째는 호흡 종지(呼吸終止), 즉 숨이 끊어졌을 때이다. 둘째는 맥박 종지(脈搏終止), 즉 맥박이 뛰지 않을 때이다. 셋째는 뇌사(腦死) 상태이다. 그러나 그는 맥박과 호흡이 멈췄음에도 3일 만에 살아난 사람들의 사례를 언급하며, 과거에는 장례를 치르려던 관 속에서 사람이 살아난 일도 있었다. 이는 구들장이 따뜻하여 시신이 살아난 경우인데, 살아난 사람들은 저승에서 ‘아직 왜 왔냐’며 돌려보냈다고 증언했다고 한다. 넷째는 국가에서 법적으로 만들어 놓은 ‘완전 분해설(完全分解說)’로, 차에 받혀 몸이 완전히 훼손되어 떨어져 나간 경우 사망으로 간주하는 것이다. 이 네 가지 기준을 통해 인간의 종말을 증명한다.
반면 출생(出生)은 네 가지 기준이 있는데, 첫째는 진통설(陣痛說)이다. 이 세상에 태어나려면 진통이라는 고통을 수반하게 되어 있으며, 새로운 백궁(白宮)(白宮)으로 태어나기 위해서는 허경영을 만나는 어려운 고통을 통과해야 한다. 그는 자신을 만나는 것이 ‘백천만급 난조(百千萬劫難遭)’를 넘어 ‘백억만급 난조(百億萬劫難遭)’라고 표현하며, 이는 굉장히 어려운 일. 진통을 겪으며 세상에 태어난 사람들은 자기 것을 남에게 주고, 친구를 위해 희생하다가 어려움을 겪고 결국 허경영을 만나게 된 것. 그는 제왕절개로 태어난 아이는 몸이 약하고 인내심이 부족하며 공부를 잘 못하는 경향이 있는데, 이는 마취제 영향 때문.산도(産道)를 통해 태어날 때 인체에 엄청난 에너지가 들어오며, 엄마의 생사가 걸린 고통 속에서 아이에게 평생 갈 에너지가 전달된다.
- 출생의 기적과 God-man의 역할
허경영은 출산(出産)이 인간에게 가장 모험적인 일이며, 그 과정에서 성공한 자들이 바로 우리. 진통(陣痛)은 엄청난 고통을 동반하므로 이를 예사로 보아서는 안 된다. 사망(死亡)은 뇌사, 호흡 종지, 맥박 종지, 분해와 같이 비교적 쉽지만, 출생은 진통을 동반하기 때문에 어머니들을 보면 존경심이 생긴다. 그는 아무리 God-man이라도 애를 낳았다는 것은 조상 대대로 복을 지은 결과이며, 애가 출생하고 안 하고는 아무 상관이 없다. 아침에 눈을 떠 태양을 보고 땅을 밟으며 넘어지지 않고 걸어갈 수 있는 것이 기적이며, 자신을 만나는 것은 어마어마한 축복.
허경영은 해인시대(海印時代)에 대해 다시 한번 강조하며, 성경에서 예언했듯이 동쪽에서 구름을 타고 오는 자를 전 세계인이 동시에 볼 수 있다는 예언이 바로 지금의 인터넷 시대에 실현되고 있다. 마태복음, 요한복음, 데살로니가전서 등 여러 성경 구절에 이러한 내용이 나와 있다. 그는 해인시대에 God-man이 출현하는데, 이 God-man은 신언서판(身言書判)을 갖추고 있으며, ‘어느 도단(語訥道斷)’의 시대, 즉 말도 안 통하고 글도 안 통하며 진리(眞理)마저 끊어진 시대에 나타난다. 이 God-man은 하늘에서 천억(天億)을 내리는 존재이며, 그의 성(姓)이 ‘허(許)’ 씨인 것은 ‘하늘의 권세(權勢)를 허락받은 자’라는 뜻과 이중으로 연결된다.
- 인류 종말의 징조와 이기주의의 폐해
허경영은 허씨(許氏) 성을 가진 God-man이 올 때는 반드시 징조(徵兆)가 있다. 이 징조는 사람들이 결혼하지 않고 자식을 낳지 않으려 하며, 자신의 행복을 타인에게 빼앗기지 않으려는 이기적인 태도에서 나타난다. 자식들은 부모의 행복을 빼앗아가면서도 부모에게 용돈을 타 쓰고 부모 집에서 나가지 않으며, 심지어 부모의 노후 자금까지 사업 자금으로 탕진한다고 지적한다. 그는 결혼하지 않는 것도 부모의 행복을 빼앗는 것이며, 부모에게 신세 지는 것도 행복을 빼앗는 것. 이러한 이중고(二重苦) 속에서 국가에서는 돈이 내려오지 않고, 자식들은 노후 대책까지 빼앗아가니 어른들은 어디에서 행복을 찾아야 할지 모르는 신세가 된다.
허경영은 이러한 문제를 깊이 연구하고 미래를 걱정하여 하늘에서 내려온 사람이 바로 자신. 그는 해인시대(海印時代)인 인터넷 시대에 신언서판(身言書判)을 갖춘 God-man이 오는데, 이 God-man도 지구인들의 문화를 배워야 한다. 아무리 God-man이라도 대한항공을 몰려면 배워야 하듯이, 지구의 문화는 지구인들이 만든 것이므로 자신이 와서 열심히 공부하고 터득해야 한다. 그는 초능력(超能力)인 12통(通)을 가지고 있지만, 이는 인간을 통제하는 것이지 인간이 습득한 문화를 가져오는 것이 아니. 성경에 아브라함이 아들을 죽이려 했던 일화를 예로 들며, God-man도 인간의 마음을 100% 알 수는 없다.
- God-man의 한계와 배움의 자세
허경영은 God-man이라 할지라도 인간의 마음, 특히 여자의 마음을 100% 알 수는 없다. 그는 사람들에게 에너지를 넣고 천사(天使)를 넣고 질병을 고치고 살리는 일을 하지만, 인간의 마음이 시시각각 변하는 것은 자신이 어지러워서 감당하기 어렵다. 그래서 자신은 밤낮으로 공부해야만 했으며, 남들이 놀 때 핫도그도 먹어보지 않고 축구도 해본 적이 없다. 공부할 시간이 부족했기 때문에 기회만 있으면 공부를 해야 했고, 지구인들의 문화를 배우느라 정신없이 살아왔다. 그러다 보니 부족했던 점은 ‘여자 보는 눈’이었다고 고백하며, 사람들을 100% 이해하는 데 어려움이 있었다.
그는 어려서 정(情)을 받지 못했기 때문에 정에 약하며, 따뜻하게 잘해주는 사람에게 혹 넘어갈 수도 있다. 백궁(白宮)(白宮)에서 온 God-man으로서 지구를 공부하느라 바빴기 때문에 소년기부터 예정된 길로 탈선하지 않고 왔지만, 독방에서 혼자 살았기 때문에 정을 주는 사람들에게 실수할 수 있다. God-man도 지구인들에게 인터넷 등 많은 것을 배우며, 12가지 능력을 가지고 모든 것을 하지만, 인간의 문화는 인간에게 배워야 한다. 그는 젊은 세대의 문화는 자신이 더 모를 것이며, 자신은 아날로그(analog)이고 그들은 디지털(digital)이므로 사고방식도 다르다. God-man이 와서 인간을 볼 때 인간에게 배워야 할 점도 많으며, 그래서 자신은 덜 배우기 위해 혼자서 사서삼경(四書三經), 소학(小學), 대학(大學), 중용(中庸), 논어(論語), 시경(詩經), 서경(書經), 역경(易經), 천식일람(天式一覽), 천자문(千字文), 동봉성선(東方聖仙), 명심보감(明心寶鑑), 계몽편(啓蒙篇) 등 53권의 경전(經典)을 초등학교 때 모두 뗐다.
- God-man의 역할과 국가혁명당의 비전
허경영은 자신이 어릴 때부터 모든 문화를 달통했지만, 아직도 부족한 점이 많으며 그 점은 지구인들이 God-man에게 가르쳐줘야 한다. 특히 연애 같은 것은 지구인들이 더 잘한다고 인정하며, 자신이 배워야 할 부분. 그는 1200회 강연에서 자신이 왔다고 해서 인간 문화의 만능은 아니. God-man의 역할은 인간들의 전쟁을 막고, 마음을 달래는 것. 그는 국가혁명당(國家革命黨)을 창당했으며, 이 당은 전국 조직을 구축하고 국회의원 후보를 뽑아 선거에 돌입할 것.
허경영은 해인시대(海印時代)에 온 자신은 신언서판(身言書判)을 갖추고 있으며, ‘어느 도단(語訥道斷)’의 시대, 즉 말도 안 통하고 글도 안 통하며 진리(眞理)마저 끊어진 시대에 나타났다. 그는 군신유의(君臣有義)를 언급하며, 신하가 임금을 욕하고 국민 전체가 대통령을 비난하는 현실을 지적한다. 임금과 신하 사이에는 믿음(信)이 아니라 의리(義理)가 존재해야 한다. 친구 사이에는 믿음이 중요하지만, 임금과 신하 사이에는 믿음이 있으면 나라가 망한다. 그는 자신이 말하는 12통(通)은 영적인 것이므로 인간이 신뢰(信賴)할 수 있는 대상이 아니며, 천사(天使)를 넣어줘도 눈에 보이지 않기 때문에 다른 사람들이 자신을 사기꾼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
- 인간 가치와 위상의 삼대 요소
허경영은 임금과 신하, 그리고 신(神)과 제자들 사이에는 절대로 믿음(信)이 존재하는 것이 아니며, 이를 착각해서는 안 된다. 공자(孔子)가 삼강오륜(三綱五倫)을 만들 때 군신유의(君臣有義), 붕우유신(朋友有信), 부자유친(父子有親)을 제시했는데, 부자지간(父子之間)에는 효(孝)가 있어야 한다. 그는 인간 가치(價値)의 삼대 요소로 진선미(眞善美)를 제시한다. 어떤 물건이 진짜(眞)인지, 선한(善) 것인지, 아름다운(美) 것인지에 따라 가치가 결정된다.
인간 위상(位相)의 삼대 요소로는 체(體), 상(相), 용(用)을 제시한다. 체(體)는 그 사람의 몸과 외모를 의미하며, 해적같이 생긴 사람이 대통령이 될 수는 없다. 상(相)은 그 사람의 대인 관계를 의미하며, 용(用)은 그 사람이 어디에 쓰이고 있는 사람인지, 즉 직책이나 역할을 의미한다. 그는 품위(品位)와 품성(品性)이 마음에서 나오며, 마음의 소리가 품위를 결정한다. 목소리나 말투를 통해 그 사람의 품위와 계급이 정해진다. 아무리 외모가 뛰어나도 목소리가 이상하면 품위가 낮아지고, 얼굴은 못났어도 목소리가 점잖으면 품위가 높아진다.
- 국가 위상과 혁명당의 역할
허경영은 인간의 위상(位相)이 체(體), 상(相), 용(用)으로 결정되며, 이를 국가에 대입해 볼 수 있다. 대한민국(大韓民國)의 체(體)는 너무 작고, 외교(外交)는 일본, 중국, 미국, 러시아 등 주변국과의 관계가 단절되어 상(相)이 좋지 않다고 지적한다. 또한 대한민국이 세계를 위해 무엇을 하고 있는지, 즉 용(用)이 부족하며 국민들의 빚만 늘어나고 있다. 그는 OECD 국가 중 화폐 통화율이 10%밖에 안 되는 나라를 만든 정치인들을 그대로 두어서는 안 된다, 이러한 철학적인 접근을 통해 문제의식을 공유한다.
그는 개인의 가치도 목소리와 마음을 통해 계급이 정해지고, 몸과 대인 관계, 직책을 통해 위상이 결정된다. 그리고 그 사람의 진실됨(眞), 선함(善), 아름다운 마음씨(美)를 통해 가치를 본다. 그는 50이 되도록 결혼하지 않고 부모에게 빌붙어 사는 젊은이들을 비판하며, 이러한 태도가 국가의 미래를 어둡게 한다. 자신이 대한민국의 대통령이 되면 이러한 문제에 불을 붙일 것.임금과 신하, 즉 대통령과 국민 사이에는 믿음(信)이 아니라 의리(義理)가 있어야 한다. 친구 사이에는 믿음이 중요하지만, 임금에게는 보증을 요구하지 않듯이 의리가 중요하다.
- 의병 정신과 국가 혁명
허경영은 임진왜란(壬辰倭亂) 당시 선조(宣祖) 임금이 도망가고 일본군이 침략하여 백성들이 고통받을 때 의병(義兵)이 일어났던 사례를 언급한다. 동네 깡패, 주먹패, 사기꾼 등 사회의 밑바닥에 있던 사람들이 모여 의병을 조직하고 일본군에 맞섰다. 그는 의병대장(義兵大將)이 산적(山賊) 두목이었다 할지라도, 나라를 구하겠다는 의지(意志)가 중요했지 족보(族譜)나 신분은 중요하지 않았다. 신하와 임금 사이에는 믿음이 아니라 의리(義理)가 필요하며, 나라가 위험할 때는 엘리트(elite)보다 의리를 내세우는 자들이 필요하다. 엘리트들이 나라를 좀먹어 지금의 상황을 만들었기 때문에 자신이 나타났다.
그는 문재인 대통령이 유엔(UN) 본부에 공원(公園)을 만들자고 한 정책이나 조국 장관이 재산 비례 벌금제(財産比例罰金制)를 추진한 것이 자신이 30년 전에 주장했던 정책과 유사하다. 이러한 정책들은 좋은 것이지만, 자신이 먼저 주장했던 것. 그는 사법부(司法部)를 축소하고, 죄수들을 해외 몽골(Mongolia)로 보내 황사(黃砂)를 막는 일에 투입하며, 국민들에게 맑은 공기와 물을 제공하고 빚을 없애줄 사람이 바로 자신. 국가혁명당(國家革命黨)의 당원들은 과거를 논하지 않는 의병(義兵)들이며, 이혼을 열 번 했든 안 했든 국가를 위해 혁명당에서 의병으로 움직인다면 모두 동지(同志)가 된다.
- 인간관계의 본질과 솔베이지의 노래
허경영은 산적(山賊) 두목이 의병장(義兵將)이 되었다 할지라도 그를 따르는 것이 국가(國家)라고 말하며, 국가에서는 의리(義理)를 중요시한다. 군신지간(君臣之間)에는 믿음(信)이 아니라 의리(義理)가 있어야 한다. 대통령은 사기꾼이나 전과자(前科者)를 장관(長官)으로 임명할 수도 있으며, 국가를 위해 다른 나라를 속일 수 있다면 좋은 것. 그는 조국 장관을 도덕적으로 지나치게 공격하는 세태를 비판하며, 장관은 하늘에서 떨어지는 신(神)이 아니므로 보편적인 도덕 기준만 가졌으면 된다. 한 개인의 가정을 파괴하는 전문가로 돌변해서는 안 되며, 타인의 가정이 파괴되는 것을 좋아하지 말고 가슴 아파해야 한다.
그는 부모유신(父母有信)과 부자유친(父子有親)을 설명하며, 부자지간(父子之間)에는 친함(親)이 있어야 하는데, 이는 효(孝)를 의미한다. ‘친할 친(親)’ 자는 어머니가 나무(木)에 서서(立) 자식(見)을 바라보는 모습에서 유래했다. 자식이 출근하면 어머니가 나무에 서서 기다리고, 어머니가 시장에 가면 자식이 집에서 어머니를 기다리는 것이 친함. 부자지간은 서로에게 계속 관심을 가져야 하며, 법(法)과 벗(友)은 신뢰(信賴)를 가져야 하고, 임금과 신하는 도둑놈이든 살인범이든 의리(義理)를 지키면 된다. 혁명당 동지들끼리 과거를 들추지 말고, 현재에 똘똘 뭉쳐 국회의원 100명을 만들고 다음 대통령이 되어 국민 배당금(國民配當金)을 지급한다면 세계 통일(世界統一)까지 무난하게 이뤄낼 수 있다.
- 솔베이지의 노래: 그리움과 희망
허경영은 인류 종말(人類終末)을 막는 것이 간단한 일이라고 말하며, 자신의 나이 등 개인적인 정보는 중요하지 않다. 국가혁명당(國家革命黨)을 이끌고 가려면 산적(山賊) 두목 같은 기질도 필요하다. 그는 강연을 마무리하며 노르웨이(Norway) 작곡가 그리그(Grieg)의 ‘솔베이지의 노래(Solveig’s Song)’를 들려준다. 이 노래는 떠나간 연인(戀人)을 그리워하고 기다리면서도 희망을 잃지 않는 슬픈 노래. 가사에는 ‘겨울이 가고 봄도 가겠지, 그런 후에 오는 여름도 가고 한 해 전부도 가겠지. 그러나 언젠가 너는 올 거야. 난 확실히 알아. 확실히 난 알아. 그래서 나는 기다릴 거야. 언제까지나’라는 내용이 담겨 있다.
그는 이 노래가 그리움과 희망, 즉 슬픔과 희망을 동시에 가지고 있어 좋은 노래. 노르웨이(Norway)는 ‘북쪽으로 가는 길’이라는 뜻이며, 1500개가 넘는 빙하(氷河)가 흐르는 아름다운 나라로, 밤 10시에도 해가 지지 않는 백야(白夜) 현상이 나타나는 곳이라고 묘사한다. 그는 가을이 되면 이 노래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된다고 말하며, 가사를 통해 ‘하나님이 내가 세상 어디에 있든 힘주시고, 하나님 보좌에 가까이 할 때 기쁨 주시고, 난 너가 다시 올 때까지 기다릴 거야. 혹시 너가 천국에 가서 기다린다면 우리 거기서 다시 만나 내 친구야’라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이 노래는 남녀가 이별했지만 천국(天國), 즉 백궁(白宮)에서 다시 만나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고 설명하며, 1200회 기념으로 이 노래를 틀어준 것. 그는 청중들에게 에너지를 주며, 자세를 바르게 하고 허리를 펴라고 지시한 후 천사(天使)를 넣어주고 축복의 메시지를 전한다.
. 허경영 강연 1200회: 감사와 다짐의 편지
허경영 강연 1200회를 맞이하여 감사와 다짐의 편지가 낭독되었다. 이 편지는 허경영 총재를 ‘만찢남'(만화책을 찢고 나온 남자)에 비유하며, 그의 육체는 비현실적으로 잘생겼고 정신은 ‘도찢남'(도덕 교과서를 찢고 나온 남자)과 같다고 묘사한다. 청년들은 중고등학생 시절 도덕 윤리 교과서에서 성인들의 가르침을 통해 서로 존중하고 함께 번영하는 세상을 꿈꿨으나, 현실은 권력과 돈, 학벌로 줄 세우는 사회로 변질되어 갈등이 깊어지고 희망이 사라졌다고 인식한다. 이러한 시대에 2019년, 도덕책에서 나온 듯한 허경영 총재가 1200회 강연을 통해 유일무이한 평화 낙원의 설계도를 제시하며 스스로를 God-man이라 밝히고 진리를 넘어 섭리를 설파하고 있다.
허경영 총재는 온갖 손가락질과 멸시를 극복하고, 고향 산천의 초목과 어머니의 흙을 품으며 흘렸던 눈물 속에서도 자신의 소명을 위해 탈선하지 않았다. 그는 자신을 완전하게 혁명하여 마침내 세계 통일 엔트로피를 제시하며 본좌로서 우뚝 섰다. 그의 33가지 혁명 정책 중, 자기 재능에 맞는 한 과목만 시험을 치르고 타인의 재능을 질투하는 대신 박수쳐줄 수 있는 교육 혁명, 학벌에 구애받지 않고 소질에 맞는 직업 활동을 하다가 적극적으로 창업할 기회를 갖는 취업 혁명 등은 청년들이 바라는 희망찬 미래를 열어줄 것이다. 청년들은 갈등과 대립이 아닌 화합과 포용의 울타리를 만들고, 교집합보다는 합집합을 추구하여 공존공영(共存共榮)이 실현되는 태평성대를 갈망한다. 청년들은 아버지 같은 God-man 허경영과 함께 이 세상을 힘차게 지탱해 나갈 것을 다짐하며, 이 시대에 아버지로 와준 허경영 총재를 끝없는 감격과 환호로 열렬히 환영한다.
- 허경영의 경제 정책: 국민 배당금과 가계 부채 해결
허경영 총재는 국민 배당금 지급을 최우선 정책으로 강조한다. 그는 “국민 배당금 직업”이라는 구호를 이번 대선의 핵심 아이콘으로 제시하며, 가계 부채 해결은 그 다음 문제. 가계 부채 탕감은 자신이 대통령이 된 후 1년 예산 1,000조 원(현재 500조 원에서 3년 후 예상치)을 기반으로, 3년간 1,500조 원씩 총 4,500조 원을 발행하여 서민과 중산층의 빚을 갚아주고 돈을 풀겠다는 계획이다.
허 총재는 이러한 정책이 인플레이션을 유발하지 않을 것이며, 돈이 달러로 바뀌어 해외로 유출되는 것을 막기 위해 서민과 중산층에게 직접 돈을 풀 것.그는 현재 부자들에게 돈이 몰려 지하 자금화되거나 해외로 빼돌려져 국내 통화량이 세계 최저 수준(OECD 평균 25% 대비 대한민국 10%)이라고 지적한다. 이는 국민들의 주머니가 비어 있고 돈이 돌지 않아 경제가 침체되는 원인이라고 분석한다.
- 인류 종말과 해인시대의 도래: 허경영의 소명
허경영 총재는 인류 종말의 시대에 ‘해인시대’와 함께 자신이 나타났다. 그는 인류가 종말로 향하기 전에는 오지 않는다고 강조하며, 과거 예수, 석가모니, 공자가 활동했던 시대는 좋은 시대였다. 마태복음 24장 5절과 요한복음 11장 25절 등 성경 구절을 인용하며, 예수가 재림할 때 동쪽에서 번개가 치면 서쪽에서도 동시에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예언한 것이 바로 ‘유튜브’와 같은 현대 인터넷 시대, 즉 ‘해인시대’를 의미한다고 해석한다.
허 총재는 지구가 둥글기 때문에 동방(극동, 대한민국)에서 나타난 자신이 유튜브를 통해 전 세계인에게 동시에 보여지는 현상이 성경의 예언과 일치한다. 과거 성인들은 2,000년이 걸려도 전 세계인이 동시에 얼굴을 볼 수 없었지만, 자신은 동방에서 번쩍하면 전 세계인이 동시에 자신의 얼굴을 볼 수 있다. 또한 전 세계인의 힘을 빼고 동시에 천사를 넣어줄 수 있는 존재는 자신밖에 없다.
그는 말세에는 하늘에서 오는 제왕을 눈앞에 두고도 알아보지 못할 것이라는 성경의 예언(“말세 성제시부님 세인부지의 안심사”)을 인용하며, 세상 사람들이 자신을 알아보지 못하고 안티하는 데 시간을 낭비하는 것이 한심한 일.
허 총재는 종말을 세 가지로 분류한다. 첫째는 개인 종말(사망), 둘째는 국가 종말(전쟁 등으로 인한 국가 소멸), 셋째는 인류 종말(종교 종말과 함께 오는 가장 무서운 종말)이다. 그는 현재가 인류 종말 시대이며, 지구인들의 30% 정도가 “이렇게 사느니 빨리 죽는 게 낫겠다”고 생각하는 상황이 종말의 징조.
- 인류 종말의 징후: 이기주의와 천륜의 붕괴
허경영 총재는 인류 종말의 시대가 도래하는 근본적인 원인을 인간의 극단적인 이기주의와 천륜(天倫) 및 인륜(人倫)의 붕괴에서 찾는다. 그는 지구인들의 30%가 “이런 정치인들의 꼴을 보느니 죽는 게 낫겠다”, “나이 50이 되도록 장가도 안 가는 자식을 보느니 죽는 게 낫겠다”고 생각하는 상황을 종말의 징후로 제시한다.
특히 “내 행복을 위해서는 내 자식에게 행복을 나눠주지 않겠다”, “내 자식을 위해 내 행복을 2분의 1로 쪼개지 않겠다”는 생각이 자식을 낳지 않는 현상으로 이어지고, “내 아버지를 모시기 귀찮다”, “내 행복을 부모에게 뺏기고 싶지 않다”는 생각이 부모를 요양병원에 보내는 행태로 나타나는 것을 종말의 핵심적인 특징으로 지적한다.
그는 자식을 낳으면 행복이 줄어든다고 생각하여 자기 행복만을 추구하고, 인류와 공동으로 누리거나 이웃과 함께하지 않으려는 이기주의가 만연하여 경제가 망가지고 있다고 진단한다. 이러한 말세를 막기 위해서는 훌륭한 지도자, 즉 선각자, 선구자, 선지자, 삼통(三通)을 이룬 지도자가 나타나야 한다.
- 해인시대의 도래와 God-man의 역할
허경영 총재는 ‘해인시대’를 인터넷과 유튜브의 시대로 정의한다. ‘해(海)’는 바다처럼 많은 글자가 핸드폰 안에 존재하는 것을 의미하며, 이는 성경에서 예언된 “구름 타고 동방에서 오는데, 번개처럼 동에서 번쩍하면 서방까지 전 세계인이 동시에 그를 보게 된다”는 예언과 일치한다.
그는 자신이 유튜브를 통해 전 세계에 얼굴을 알리는 것이 바로 이 해인시대의 징표.2,000년 전에는 불가능했던 일이 지금은 가능해졌으며, 지성소(至聖所)가 동쪽에 있는 이유도 자신이 극동(대한민국)에서 나타나기 때문.
허 총재는 자신이 예수처럼 기적을 행하며 돌아다니면 사람들이 자신을 서커스 하는 사람으로 오해할 것이기에, 점진적으로 자신의 능력을 보여주고 있다. 오링 테스트로 백회(百會)를 여는 것, 하늘과 교신하는 것, 백궁과 교신하는 것, 나이를 올려주는 것, 천사를 넣어주는 것, 질병을 고쳐주는 것, 영적인 상담을 통해 정신적 안정을 주는 것, 부모로부터 받지 못한 애정을 채워주는 것 등 다양한 목적을 가지고 활동하고 있다고 밝힌다.
그는 아빠와 딸이 길을 걷다가 딸이 가장 어려울 때 아빠 발자국이 사라지는 비유를 들며, 이는 아버지가 딸의 몸에 들어가 딸을 끌어안아 위로해 주는 것과 같다. 즉, 사람들이 가장 어려울 때 God-man이 하늘에서 와서 위로해 준다는 것이다. 그러나 사람들은 이러한 God-man의 존재를 모르고 희망이 없다고 착각하고 있다고 지적한다.
- 삶의 계획과 종말의 의미: 출생과 사망의 통찰
허경영 총재는 인간이 사후 계획이나 노후 대책을 제대로 세우지 못하고 현재의 인생 계획에만 몰두하는 경향을 비판한다. 그는 노후 대책이 실제로는 사후 대책과 연결되어 있으며, 인생 대책을 세우다 보면 금방 늙어 노후 대책을 세워야 하지만, 현재 어른들은 자식들이 장가도 시집도 가지 않아 노후 대책이 없는 상황이라고 지적한다.
자식들이 자신의 행복을 지키기 위해 결혼하지 않고 부모에게 빌붙어 살며, 심지어 부모의 노후 자금까지 탕진하는 이기주의가 만연하여 천륜과 인륜이 깨지고 있다. 이러한 현상이 바로 인류 종말의 징조이며, 국가 경제를 망가뜨리는 원인.
허 총재는 개인의 종말을 증명하는 네 가지 기준을 제시한다. 첫째는 뇌사, 둘째는 호흡 종지, 셋째는 맥박 종지, 넷째는 완전 분해설(교통사고 등으로 몸이 완전히 분해되는 경우)이다. 그는 과거 죽었다가 살아난 사례들을 언급하며, 법적으로 사망을 증명하기 위해 완전 분해설이 도입되었다.
반면 출생은 진통을 동반하는 엄청난 고통. 그는 진통을 겪지 않고 제왕절개로 태어난 아이는 몸이 약하고 인내심이 부족하다, 산도를 통해 태어날 때 인체에 엄청난 에너지가 들어온다. 어머니가 목숨을 걸고 아이를 낳는 과정에서 생과 사가 함께하며, 이때 들어오는 에너지가 평생을 좌우한다. 따라서 어머니의 출산은 조상 대대로 복을 지은 결과이며, 어머니들을 존경해야 한다.
허 총재는 우리가 아침에 눈을 뜨고 태양을 보며 땅을 밟고 걸어갈 수 있는 것 자체가 기적이며, 자신을 만나는 것은 어마어마한 축복. 그는 해인시대에 동방에서 구름을 타고 나타나 전 세계인이 동시에 볼 수 있다는 성경의 예언이 자신을 통해 실현되고 있다고 재차 강조한다.
- God-man의 출현과 허씨 성의 의미
허경영 총재는 해인시대에 God-man이 출현하며, 이 God-man은 ‘신언서판(身言書判)’을 갖추고 있다. 신언서판(身言書判)은 외모, 말솜씨, 글솜씨, 판단력을 의미하며, 이 모든 것을 갖춘 God-man이 나타나는 시대가 바로 해인시대. 또한 ‘어느 도단(語塞道斷)’의 시대, 즉 말도 통하지 않고 글도 통하지 않으며 진리마저 끊어진 시대에 God-man이 온다.
그는 자신을 지칭하며, 하늘에서 천억(天億)을 내리는 God-man이 온다는 예언이 있는데, 자신의 성씨가 ‘허(許)’인 것이 하늘의 권세를 허락받은 자가 온다는 뜻과 이중으로 맞아떨어진다. 이 허씨 성을 가진 God-man이 올 때는 반드시 징조가 있다고 강조하며, 그 징조는 사람들이 결혼하지 않고 자식을 낳지 않으며, 자식은 부모의 행복을 빼앗아가는 이기주의적인 사회 현상이라고 재차 언급한다.
허 총재는 God-man이라 할지라도 지구인들의 문화를 배워야 한다. 자신은 초능력(12통)을 가지고 있지만, 이는 인간을 통제하는 능력이지 인간이 습득한 문화를 가져오는 것이 아니. 그는 대한항공을 조종하려면 배워야 하듯이, 지구의 문화는 지구인들에게 배워야 한다.
- God-man의 한계와 인간의 본성
허경영 총재는 God-man이라 할지라도 인간의 마음을 100% 알 수는 없다고 고백한다. 그는 성경의 아브라함이 아들을 죽이라는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하려 했던 일화를 예로 들며, 아브라함이 아들을 죽여도 하나님이 다시 살려줄 것이라는 믿음이 있었기에 칼을 들 수 있었다고 해석한다. 이러한 인간의 미묘한 심리적 구석은 신도 알 수 없다.
그는 자신이 God-man임에도 불구하고 여자의 마음을 백분 알 수 없으며, 사람들의 마음이 시시각각 변하는 것을 감당하기 어렵다. 그래서 밤낮으로 공부하며 남들이 놀 때도 스포츠 한 번 해본 적 없이 지구의 문화를 배우느라 바빴다고 고백한다. 이러한 과정에서 부족했던 점은 ‘여자 보는 눈’이었다고 솔직하게 밝힌다. 어려서 정을 받지 못했기에 정에 약하고, 따뜻하게 잘해주는 사람에게 혹 넘어갈 수 있는 것이 God-man의 한계.
허 총재는 소년기부터 예정된 길을 걸으며 한 번도 탈선하지 않았지만, 독방에서 혼자 살았기에 정을 주는 사람들에게 실수할 수 있다. 그는 지구인들에게 인터넷을 통해 많은 것을 배우고 있으며, God-man이 모든 것을 할 수 있지만 인간의 문화는 인간에게 배워야 한다.
- 고전 학습과 현대 문화의 이해
허경영 총재는 자신이 어릴 때부터 사서삼경(소학, 대학, 중용, 논어, 시경, 서경, 역경)을 비롯하여 천식일람, 천자문, 동몽선습, 명심보감, 계몽편, 전북형 참전계경, 3.1 신고 등 53권의 경전을 달통했다고 밝힌다. 그는 이러한 고전 학습을 통해 인간의 모든 문화를 어릴 때부터 통달했지만, 여전히 부족한 점이 많다고 겸손하게 말한다.
특히 연애와 같은 현대 문화는 젊은이들이 더 잘 알기 때문에 God-man인 자신도 배워야 한다. 그는 자신이 아날로그 세대이고 젊은이들은 디지털 세대이므로 사고방식의 차이가 있으며, God-man으로서 지구인들에게 배워야 할 점이 많다. 이러한 배움을 통해 전쟁을 막고 사람들의 마음을 달래는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
- 국가혁명당의 창당과 의병 정신
허경영 총재는 국가혁명당을 창당하고 국회의원 선거에 돌입할 계획을 밝힌다. 그는 당원들을 ‘의병’에 비유하며, 국가가 위기에 처했을 때 의병들이 일어났듯이 국가혁명당원들도 과거를 논하지 않고 국가를 위해 뭉쳐야 한다. 산적 두목이 의병대장이 될 수 있었던 것처럼, 이혼을 열 번 했든, 과거에 어떤 일을 했든 국가를 위해 혁명당에서 의병으로 움직인다면 모두 동지가 될 수 있다.
그는 신하와 임금 사이에는 ‘의리(義理)’가 중요하며 ‘믿음(信)’이 필요 없다. 임진왜란 당시 선조 임금이 도망가고 일본군이 침략했을 때, 동네 깡패나 주먹패들이 모여 의병을 일으켜 나라를 구했던 사례를 들며 의리의 중요성. 엘리트들이 나라를 좀먹었기 때문에 나라가 위험할 때는 의리를 내세우는 자들이 필요하다고 역설한다.
허 총재는 문재인 대통령이 유엔 본부에 공원을 만들자고 제안한 것이 자신이 30년 전에 주장했던 ‘유엔 본부를 판문점으로 옮기자’는 정책과 유사하다고 언급하며, 조국 장관의 재산 비례 벌금제도 역시 자신이 주장했던 사법 개혁의 일환. 그는 사법부를 축소하고 재소자들을 해외로 보내 황사 문제를 해결하는 등 실질적인 개혁을 통해 국민들의 빚을 없애고 맑은 공기와 물을 제공할 것이라고 약속한다.
- 인간 가치와 위상의 삼대 요소: 진선미와 최상용
허경영 총재는 인간의 가치를 평가하는 세 가지 요소로 ‘진(眞), 선(善), 미(美)’를 제시한다. 어떤 물건이나 사람이 진짜인지, 선한지, 아름다운지에 따라 가치가 결정된다.
이어서 인간의 위상(품위, 품성)을 결정하는 세 가지 요소로 ‘체(體), 상(相), 용(用)’을 제시한다.
체(體): 외모와 몸가짐을 의미한다. 해적같이 생긴 사람이 대통령이 될 수 없듯이, 품위 있는 외모가 중요하다.
상(相): 대인 관계를 의미한다. 그 사람의 인간관계가 어떠한지가 위상을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
용(用): 그 사람이 어디에 쓰이고 있는지를 의미한다. 군인, 의사, 육군 대장, 국방부 장관 등 직책과 역할에 따라 위상이 달라진다.
그는 마음의 소리가 품위를 결정하고, 이 품위는 몸가짐과 대인 관계, 그리고 쓰임새를 통해 최종적으로 위상으로 정해진다. 이러한 최상용의 개념을 국가에 대입하면, 대한민국의 ‘체’는 너무 작고, ‘상’은 외교 단절로 인해 좋지 않으며, ‘용’은 세계를 위해 하는 일이 부족하고 국민들의 빚만 늘어나고 있어 문제가 있다고 지적한다. OECD 국가 중 화폐 통화율이 10%밖에 안 되는 현실은 정치인들의 책임이며, 이러한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개인의 가치 역시 목소리, 마음, 몸, 대인 관계, 직책을 통해 정해지며, 진실되고 선하며 아름다운 마음씨를 가졌는지도 중요하다. 그는 50이 넘도록 결혼하지 않고 부모에게 빌붙어 사는 젊은이들을 비판하며, 스스로 위상을 높이고 국가의 미래를 생각해야 한다고 역설한다.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이러한 문제에 불을 붙여 해결할 것이라고 다짐한다.
- 삼강오륜의 재해석: 군신유의, 붕우유신, 부자유친
허경영 총재는 삼강오륜(三綱五倫)을 현대적 관점에서 재해석한다.
군신유의(君臣有義): 임금과 신하, 즉 대통령과 국민 사이에는 ‘의리(義理)’가 있어야 하며 ‘믿음(信)’은 필요 없다. 그는 친구 사이에는 믿음이 중요하지만, 임금과 신하 사이에는 의리가 중요하다. 임진왜란 당시 의병들이 족보나 신분을 따지지 않고 나라를 구하기 위해 뭉쳤던 것처럼, 국가가 위기에 처했을 때는 의리를 내세우는 자들이 필요하며 엘리트들이 나라를 좀먹었다. 그는 국가혁명당원들을 의병에 비유하며, 과거를 논하지 않고 국가를 위해 뭉쳐야 한다. 심지어 도둑이나 살인범이라 할지라도 의리를 지키면 국가를 위해 쓰일 수 있다. 조국 장관 사례를 들며, 한 개인의 가정을 파괴하는 전문가로 돌변해서는 안 되며, 보편적인 도덕적 가치만 가졌으면 장관으로서 문제가 없다.
붕우유신(朋友有信): 친구와 친구 사이에는 ‘믿음(信)’이 가장 중요하다.
부자유친(父子有親): 아버지와 아들 사이에는 ‘친함(親)’이 있어야 하며, 이를 다른 말로 ‘효(孝)’. ‘친할 친(親)’ 한자를 풀이하며, 자식이 출근하면 어머니가 나무에 서서 바라보고, 어머니가 시장에 가면 자식이 집에서 어머니를 기다리는 것처럼 서로에게 끊임없이 관심을 가져야 한다.
허 총재는 국가혁명당 동지들끼리 과거를 들춰내 비난해서는 안 되며, 모두 먹고살기 위해 한 일이라고 이해해야 한다. 과거는 잊고 현재에 똘똘 뭉쳐 국회의원 100명을 만들고 자신이 대통령이 되어 국민 배당금을 지급한다면 세계 통일까지 무난하게 이뤄낼 수 있을 것. 이러한 해인시대가 인류 종말을 막는 간단한 방법이라고 역설한다. 그는 자신의 나이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국가혁명당을 이끌고 갈 산적 두목 같은 기질이 필요하다고 덧붙인다.
- 솔베이지의 노래: 그리움과 희망의 메시지
허경영 총재는 강연 말미에 노르웨이 작곡가 그리그의 ‘솔베이지의 노래’를 들려주며 강연을 마무리한다. 그는 이 노래의 가사가 “아마도 겨울이 가고 봄도 가겠지, 그런 후에 오는 여름도 가고 한 해 전부도 가겠지. 그러나 언젠가 너는 올 거야. 난 확실히 알아. 확실히 난 알아. 그래서 나는 기다릴 거야 언제까지나”.
이 노래는 떠나간 연인을 그리워하고 기다리면서도 희망을 잃지 않는 슬프면서도 희망적인 메시지를 담고 있다고 해석한다. 그는 노르웨이가 ‘북쪽으로 가는 길’이라는 뜻을 가진 아름다운 나라이며, 백야 현상이 나타나는 곳.
허 총재는 이 노래가 가을에 들으면 특히 도움이 되며, 그리움과 희망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좋은 노래라고 평가한다. 그는 노래 가사 중 “혹시 너가 천국에 가서 기다린다면 우리 거기서 다시 만나 내 친구야”라는 구절을 인용하며, 백궁에서 다시 만날 것을 기약하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 천사 에너지와 축복
허경영 총재는 강연을 마치며 청중들에게 천사 에너지를 부여한다. 그는 청중들에게 자세를 바르게 하고 허리를 펴라고 지시한 후, “천사 들어갔습니다. 부자 되세요”.
그는 천사가 들어갈 때 환영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자신이 떠나고 나면 지구상에서 천사를 넣어줄 사람이 아무도 없을 것. 다시 한번 천사를 보내며 “부자 되라, 모든 병에서 해방되라, 자녀들 전부 결혼해라, 결혼한 사람은 이혼하지 마라, 취업 못한 사람 전부 취업해라, 돈 받을 거 있는 사람 다 받아라, 이사 문제 걱정 있는 사람 다 해결되라”는 축복의 메시지를 전하며 강연을 마무리한다.
. 허경영 강연 1200회 기념 감사와 다짐의 편지
허경영 강연 1200회를 맞이하여 감사와 다짐의 편지를 올린다. 몇 년 전부터 10대, 20대들에게 유행했던 ‘만찢남’이라는 말이 있다. 만화책을 찢고 나온 남자라는 뜻으로 비현실적으로 잘생긴 남자를 이르는 말이다. 여기 또 한 분이 계신다. 이분은 육체는 만찢남이요, 정신은 도찢남이다. 도덕 교과서를 찢고 나오신 남자, 지금 우리 앞에 현실 속에 계신다.
그분은 우리 청년들이 중고등학생 시절 도덕 윤리 교과서에 실존했던 도덕적, 사상적 성인들의 가르침이 새겨져 있었다. 그 가르침은 우리가 사는 세상을 낙원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서로를 존중하고 함께 번영해야 한다는 것이었다. 그 가르침을 따라 각자가 가진 재능과 소질을 발휘하고 반칙하지 않으면 잘 살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다. 그러나 이는 순진한 생각이었다. 권력으로 줄 세우기, 돈으로 자기 배만 채우기, 학벌로만 사람 판단하기 등 이 사회는 성인들의 가르침과는 정반대인 사회로 변화되어 있었고, 점점 갈등이 깊어지고 희망이 사라지고 있다고 여겨진다.
이러한 때에 2019년 바로 이 자리에 도덕책을 찢고 나오신 그분이 살아서 존재한다. 무려 1200회의 무시무시한 횟수의 강연회로 유일무이한 평화 낙원의 설계도를 제시하는 스스로 God-man이라 정체를 밝히며 진리를 넘어 섭리를 설파하는 God-man본자 허경영님께 무한한 감사를 드린다. 온갖 손가락질과 멸시를 극복하며 정든 산촌 초목을 등지고 어머니의 체취가 담긴 흙을 품으며 그렇게 삼켰던 하염없는 눈물 속에서도 자신의 소명을 위해 탈선하지 않은 소년 허경영이 자신을 완전하게 혁명하여 마침내 우리들 앞에 세계 통일 엔트로피를 제시하며 우뚝 서서 본좌로서 계신 이 상황에 한없이 경배를 드린다.
우리 본좌 한님의 33가지 혁명 정책 중 자기 재능에 맞는 한 과목만 시험을 치고 남이 잘하는 것에 질투하는 대신 박수쳐줄 수 있는 교육 혁명, 학벌 구애 없이 소질에 맞는 직업 활동을 하다가 적극적으로 창업할 수 있는 기회를 갖는 취업 혁명 등은 청년들이 그토록 바라는 희망에 가득 찬 미래를 열어줄 것이다. 우리 청년들은 갈등과 대립하는 쪽에 한편에 서지 않고 모두 화합하여 보듬는 울타리를 만드는 쪽에 자리할 것이다. 교집합보다는 합집합을 추구하여 공존공영(共存共榮)이 비로소 실현되는 태평신대를 환희에 찬 마음으로 갈망할 것이다. 청년들이여, 아버지 같은 God-man본자 허경영님과 함께 우리들이 주역으로서 살아갈 이 세상을 힘차게 지탱해 나가자. 이 땅에 이 시대에 아버지로 와주신 허경영님을 끝이 없는 감격과 환호로서 열렬히 환영한다. 허경영 강연 1200회를 감축하며 허경영 사랑 청년회 일동 대표자 이상훈이 이 편지를 올린다.
- 국민 배당금 정책과 경제 혁명
우리의 선거 구호는 ‘국민 배당금 직업’이다. 국민 배당금 직업이 이번 대선에 우리의 아이콘이다. 가계 부채 해결과 국민 가계 부채 탕감은 그 다음이다. 탕감은 내가 대통령이 되고 나서 그 탕감 규모와 대상이 결정될 것이다. 그 예산 전체를 보고 진행할 것이다. 내가 대통령이 될 때 1년 예산은 지금의 500조에서 3년 후에는 천조가 될 것이다. 연간 천조의 예산으로 배당금도 주고, 3년간 1500조씩 4500조를 발행할 것이다. 4500조를 발행하여 여러분에게 돈을 풀 것이다. 이래야 돈이 돌아간다. 인플레이션은 없을 것이다. 돈들이 달러로 바뀌어 도망가지 않도록 서민들에게 돈을 풀 것이다. 중산층과 서민에게 국민 배당금으로 매달 풀고, 4500조를 중산층과 서민의 빚을 갚아주면 돈이 사라지거나 외국으로 가지 않고 국내에서 돌 것이다.
지금까지는 부자에게 돈을 몰아주어 그 돈이 지하자금으로 들어가거나 해외로 빼돌려지거나 해외 투자로 유출되었다. 그래서 우리나라에 도는 돈이 거의 없다. 세계에서 통화량이 가장 낮은 국가가 대한민국이다. 우리나라 통화량은 10%이며, OECD 20개 국가의 평균 통화량은 25%이다. 우리의 호주머니는 텅텅 비어있고 돈이 돌지 않는다. 돈이 숨어버린 것이다.
- 인류 종말의 징조와 해인시대의 도래
인류 종말이 오니까 해인시대와 허경영이 나타난다. 허경영은 인류 종말, 허경영은 해인시대와 연결된다. 나는 인류가 종말로 가기 전에 오지 않는다. 2000년 전 예수가 왔고, 석가모니가 왔고, 공자가 왔던 시대는 좋은 시대였다. 마태복음 24장 5절을 보면, 예수는 진정으로 하늘에서 부활해서 다시 올 때는 동쪽에서 번쩍하면 서쪽에서 다 볼 것이라고 말했다. 전 세계가 구름 타고 온다고 하는데, 구름은 군중을 의미한다. 전 세계 군중이 동시에 본다는 것이다. 동에서 번쩍하면 서에서 보인다는 것은 유튜브를 의미한다.
마태복음 24장 3절부터 봉독한다. 예수께서 감람산 위에 앉으셨을 때 제자들이 조용히 와서 물었다. “우리에게 이르소서. 어느 때에 이런 일이 있겠사오며 또 주의 임하심과 세상 끝에는 무슨 징조가 있사오리까?” 예수께서 대답하여 말씀하셨다. “너희가 사람의 미혹을 받지 않도록 주의하라. 많은 사람이 내 이름으로 와서 이르되 나는 그리스도라 하여 많은 사람을 미혹케 하리라. 난리와 난리 소문을 듣겠으나 너희는 삼가 두려워 말라.” 예수가 세상에 징조가 있겠다고 말했다. 요한복음 11장 25절을 보면, 우리는 예수나 석가나 공자의 말을 인용한다. 그 인용하는 이유는 나를 증거하는 내용들이기 때문이다.
동방에서 구름 타고 나타나는데, 그 순간에 전 세계인이 다 본다고 성경에 기록되어 있다. 예수는 인터넷이나 유튜브를 몰랐을 것이다. 지구는 둥글다. 동방에서 나타난다는 것은 지성소문이 동쪽에 있기 때문이다. 지금 극동에서 내가 나타났는데, 이 극동에서 나타난 나를 전 세계 반대편 어디든 동시에 본다고 성경에 기록되어 있다. 번쩍하는데 전 세계가 본다. 이것이 해인시대이다. 해인시대 이전에 온 예수, 석가, 공자, 소크라테스, 맹자, 노자, 한비자 같은 사람들은 동해 번쩍하면 전체가 볼 수 없었다. 보는데 2000년이 걸렸고, 그 사람 얼굴을 볼 수도 없었다. 지금은 내가 동에서 번쩍하면 전 세계인이 내 얼굴을 본다. 또 하나, 전 세계인의 힘을 빼버릴 수 있고, 전 세계인에게 동시에 천사를 넣어줄 수도 있다. 그런 사람이 있는가?
그 사람을 눈앞에 두고도 말세에는 여러분들이 알아보지 못한다. 말세 성제시부님, 세인부지의 안심사. 세상 사람들이 그를 알아보지 못하니 맨날 안티나 하고 얼마나 한심한 일이냐는 말이다. 세상 사람들이 안티하느라 쓸데없는 시간을 낭비하고 있다. 아무리 그 사람을 안티해봐야 그자는 반응이 없다. 한 번도 그 안티하는 내용을 보지 않는다. 내가 카톡을 열어보는 것을 본 적이 없을 것이다. 메시지를 보지 않는다. 세상 사람들이 보내는 것은 한심한 일이기 때문이다. 이성계가 무학대사에게 자신을 돼지라고 했을 때 무학대사는 성질을 내지 않고 웃었다. 한심했기 때문이다. 싸우려면 적어도 영웅하고 싸워야 한다. 자기 보고 돼지라고 하는 사람에게 관심을 가질 필요가 없다. 그래서 나는 유튜브에 나를 공개하는 사람들을 그냥 보고 지나친다. 한심한 일이기 때문이다.
이 세상에는 종말이 세 가지 있다. 개인 종말은 사망이다. 개인 종말은 계속 온다. 국가 종말이 있다. 우리나라가 지금 국가 종말의 위기에 있다고 한다. 그리고 인류 종말이 있다. 종교 종말은 인류 종말을 말하는 것이므로 인류 종말과 같이 온다. 지금이 인류 종말 시대이다. 국가들의 종말은 이미 시작되었고, 개인 종말은 수시로 일어난다. 국가 종말은 간혹 일어나지만, 인류의 종말은 무서운 종말이다. 왜 이 종말이 오는가? 내가 백궁에서 들어볼 때 지구인들의 30% 정도가 죽는 게 낫다고 생각한다면 그것이 종말이다. 체면국에 가면서 이렇게 사느니 빨리 죽는 게 낫겠다고 생각한다. 저런 정치인들 꼬라지 쳐다보느니 테레비를 발로 차버리고 죽는 게 낫겠다고 생각한다. 나이 50이 되도록 장가도 안 가는 자식을 쳐다보고 있는 것보다 죽는 게 낫겠다고 생각한다. 애도 못 낳는 50이 넘은 딸내미가 시집을 안 가는 이런 시대를 쳐다보고 사느니 죽는 게 낫겠다고 생각하는 부모가 있다. 이것을 종말 시대라고 한다. 내 행복을 위해서는 내 자식에게 행복을 나눠주지 않겠다. 나는 내 자식을 위해서 내 행복을 2분의 1로 쪼개지 않겠다. 이것이 종말이다. 내 아버지를 모시기 귀찮다. 이것은 내 행복을 그만큼 뺏긴다. 그러니 요양병원에 갖다 쳐넣어야겠다고 생각한다. 이것이 종말이다. 자식은 부모에게 한 짓을 그대로 하고, 부모는 자식을 안 낳으려고 한다. 왜 안 낳는가? 내 행복을 내 자식을 위해서 쓰고 싶지 않다. 내 행복을 부모에게 뺏기고 싶지 않다. 이런 식이다. 이 시대를 인류의 종말이라고 한다.
어떻게든 내 행복이 최고라고 생각한다. 내 행복을 곱하기 2분의 1로 하지 않겠다. 이것은 자식 안 낳겠다는 소리다. 자식 둘만 낳으면 내 행복이 4분의 1이 되어버린다. 자식 셋이 넘으면 내 행복이 아주 줄어들어버린다. 이러니까 자기 행복을 끝까지 자기 혼자만 누리겠다. 인류와 공동으로 누리지 않겠다. 이웃과 함께 하지 않겠다. 경제가 망하는 것이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이 말세를 막을 수 있는가? 훌륭한 지도자가, 아주 선각자, 선구자, 선지자, 삼통을 한 지도자가 나와야 하는데 그런 자가 지구에 있는가? 찾아보라.
- 해인시대의 의미와 God-man의 역할
해인시대는 인터넷 시대이다. 해는 바다를 의미하며, 인터넷과 유튜브 같은 것이다. 이 해인시대는 바다같이 글자가 많다. 글자의 바다가 핸드폰 안에 있다. 이 해인시대가 아니면 성경에서 나오는 대로 분명히 그자가 구름 타고 오는데 삼박자이다. 그자가 구름 타고 오는데 동방에서 온다. 그런데 서방까지 번개불이 번쩍하는 것처럼 그자를 다 보게 된다고 성경에 기록되어 있다. 성경을 읽어보면 구름 타고 온다, 인간들의 인기가 엄청나다, 동방에서 온다, 대한민국에서 온다, 서쪽 산을까지 순식간에 본다, 해인시대이다. 내가 오늘 유튜브를 띄우면 내 얼굴이 전 세계로 나가는 것이다. 전 세계인이 이 얼굴을 본다. 2000년 전에는 그렇게 볼 수 없었다. 왜 그자가 동방에서 오고 왜 지성소가 동쪽으로 나져 있는가? 여러분에게 한꺼번에 이야기를 다 하면 내가 순환을 겪으니까 아주 조금씩 조금씩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지금 내가 예수처럼 그냥 12명 데리고 돌아다니다가 물 위를 걸어가고 이러면 저 사람은 지금 눈 속이고 서커스 하는 사람이라고 할 것이다. 그래서 서서히 오링 테스트로 백회 여는 것, 하늘과 교신하는 것, 백궁과 여러분이 백회로 교신하는 것부터 가르쳐주고, 그 다음은 여러분 나이 올려주고, 그 다음에는 천사를 넣어준다. 전 세계인에게 천사를 넣었다 뺐다 하는 사람은 나밖에 없다. 그 다음에는 여러분 질병을 고쳐주고, 영적인 것을 상담해서 정신적으로 안정을 시켜주고, 끌어안아서 받지 못한 부모로부터의 애정을 다시 넣어주는 등 여러 가지를 다 목적으로 하고 있다.
옛날에 아빠하고 딸이 길을 걸어가는데, 아빠 발자국과 딸내미 발자국이 있었다. 가다가 발자국이 하나밖에 없는 때가 있었다. 이때가 딸내미가 가장 어려울 때이다. 가장 어려울 때는 아버지 발자국이 없다. 왜 없어졌을까? 이 아버지가 이 딸내미 몸에 들어가 버린 것이다. 여러분이 진짜 어려울 때 God-man이 하늘에서 와서 여러분을 끌어안아 준다. 그러면 여러분들은 위로를 받는 것이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아무도 없는 줄 착각하고 있다. 희망이 하나도 없는 줄 안다. 여러분들은 아무도 없는 게 아니라고 생각한다. 인생 계획이 있겠지만, 인생 계획 중에 제일 큰 계획은 사후 계획이다. 여러분들은 사후 계획은 안 세우고 이것만 세운다. 이것을 다른 말로 바꾸면 여러분이 잘 못하는 것이다. 사후 대책, 노후 대책만 세운다. 젊어서는 인생 대책을 세우겠지만, 노후 대책과 사후 대책이 있다. 그런데 사람들은 이 노후 대책이 실제는 사후 대책하고 연결되어 있지 않다. 노후 대책 세운 지 얼마 안 돼서 죽음이 와버린다. 여러분들이 인생 대책을 세우면 인생의 설계를 하겠지만, 금방 늙어버린다. 엊그제 같은데 60대가 된다. 그래서 노후 대책을 세워야 한다. 그런데 지금 우리 어른들이 노후 대책을 제대로 세우는가? 어려운 데다가 자식들을 보니까 저놈은 노후 대책이 없는 것이다. 장가를 안 가고 시집을 안 간다. 그래 놓고서는 자기 혼자 잘 살다가 죽겠다고 한다. 그러면 노후 대책이 있는 것인가? 그런 이기주의자들이 죽으면 또 어디를 가겠는가? 국가 경제가 어떻게 되는가? 중국 애들은 한 집에 한 명이다. 우리나라는 한 집에 한 명이 안 된다. 이 아시아의 인류가 앞으로 가는 길이 내리막길이면서 극도의 이기주의자들을 생산하는 것이다. 내 행복을 자식을 낳으면 내 행복이 짓밟힌다고 생각한다. 부모님을 모시면 내 행복이 짓밟힌다고 생각한다. 이렇게 나가면서 천륜과 인륜이 깨져버린다. 군신유의, 부모유신, 부자유신이 깨진다.
- 말세 성재의 출현과 해인시대의 징조
내가 오늘 말하고자 하는 포인트가 해인시대이므로 이 말을 하지 않을 수 없다. 말세 성재가 나타나면 여러분은 시부지 보고 본체만체 하는 데다가 세인부지 한심사, 세상 사람이 알지 못하니 한심한데 그자는 어디에 온다고 했는가? 분명히 아까 내가 이야기했듯이 성경에도 아시아에, 조선에 온다고 했다. 조선이라는 나라는 지금 없어졌지만 대한민국이다. 우리가 이런 글자를 고치면 안 된다. 격암유록에 나와 있다. 우리나라의 선지자, 그런 선생들이 허경영이 온다는 것을 어렴풋이 알고 있는 것이다. 대순진리에서 오신 여러 선생도 있지만 내 이름까지 나와 있고 내 나이까지 나와 있다. 내 나이는 호적을 여러분에게 준 적이 있는데, 내 나이는 정확하다. 1950년 1월 1일, 음력 1949년 11월 13일이다. 대통령에 나갈 때 나이가 부족해서 두 살 반을 올렸다. 주민등록 나이는 아무 필요가 없다. 내 옛날 주민등록증도 보여주고 호적도 보여줬다. 내 대학교 때 대학생 신분증도 보여줬다. 내 생년월일은 정확하다.
내 이름수는 33액이다. 이 33액이 마방진에도 나온다. 내가 33 공약을 한다. 이 33은 민족 33인데, 이것은 엄청난 의미가 있다. 이런 것들이 전부 해인시대와 맞아떨어진다. 이 인류 종말 시대에는 사후 대책이 필요하다. 허경영은 재미있게 사후 대책도 해주고 노후 대책도 해준다. 허경영은 인류도 살리고 국가도 살리고 개인도 살린다.
- 개인, 국가, 인류의 종말과 출생의 고통
개인 종말은 법률적으로 언제 오는가? 내가 죽을 때, 내가 스톱할 때, 호흡이 종지되어 끊어졌을 때 개인 종말이다. 또 맥박이 종지됐을 때, 맥박이 안 뛸 때 개인의 종말이 왔다고 한다. 뇌사, 호흡이 멎고 맥박이 멎어도 살아있는 사람이 있다. 시체실에 넣었는데 3일 만에 나온 사람이 있다. 예수가 그랬다. 요새에도 옛날에도 장례를 치르려고 관 속에서 관 뚜껑이 열린 일이 시골에서 있었다. 분명히 우리가 볼 때는 맥박도 멎고 죽었다고 했는데 장례를 치르려고 하는데 관 뚜껑이 열리는 것이다. 가족들이 놀라서 보니까 실제 살아난 것이다. 구들장이 따뜻하니까 그 시신이 살아난 것이다. 어딜 갔는데 발길을 차드려 나가라고, 오늘은 아직 왜 왔냐고 다시 가라고 했다고 한다. 그러니까 멈췄던 맥박이 뛰기 시작했다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국가에서 만들어 놓은 것이 무엇인가? 사람이 종말을 증명하는 네 가지가 있는데, 마지막 네 번째는 무엇인가? 우리 헌법학자들이 만들어 놓은 것이다. 죽었다가 또 살아나면 골치 아프지 않은가? 맥박도 멎고 호흡도 멎고 다 멎었는데 무슨 연유에서든지 죽은 사람이 살아나는 것이다. 이것을 법적으로 막기 위해서 만들어 놓은 네 번째는 무엇인가? 바로 좌우 정한 분해설이다. 차에 받쳐서 몸이 완전히 다 떨어져 나가버리면 사망으로 본다. 완전 분해설이다. 완전히 인체가 갈기갈기 날아가버리면 사망으로 본다. 이 네 가지를 가지고 우리는 인간이 종말을 고했다고 한다.
출생의 네 가지는 무엇인가? 출생은 노출설, 일부 노출설이다. 진통설이 제일 처음에 있다. 출생은 무엇을 제일 치는가? 이 세상을 오려면 제일 먼저 진통이 온다고 한다. 우리가 태어난다는 것은 일단 고통을 수반하게 되어 있다. 여러분들이 새로운 백궁으로 태어나기 위해서는 허경영을 만난다는 그 어려운 고통을 통과해야 하는 것이다. 여러분이 진짜 백천만급 난조가 아니고 백억만급 난조를 만났다고 했다. 급급망급 난조를 만난 것이다. 이것이 굉장히 어려운 일이다. 제일 어려운 일을 여러분은 통과했다. 그러니까 여러분은 진통을 겪었던 것이다. 진통을 겪으면서 자기 먹을 것을 남 주고, 자기 입을 것을 친구를 주고, 자기 집을 친구한테 빌려주고, 자기 재산 친구 보증 서줬다가 다 거지 돼가지고 마누라한테 이혼까지 당하고, 친구 보증 서줬다가 거지 되고 나중에는 폐인이 돼서 고시방에서 쓸쓸히 죽어갔다. 그 사람이 그런 것을 반복하다가 허경영을 만난 것이다. 바로 여러분들이 그렇게 좋은 일을 한 사람들이다.
여러분은 이런 진통을 겪어서 세상에 태어났는데, 제대로 태어나려면 진통이 심해야 한다. 배를 째서 태어난 아이는 몸이 약하고 공부를 잘 못한다. 마취제 때문이다. 마취 주사를 놓을 때 그 영향을 제일 많이 받는 아이가 뱃속 아기이다. 의사가 간호원에게 칼을 가지고 오라고 해서 배를 잘라 아기를 꺼내는 것이다. 그럼 그 아이가 건강할까? 여자의 산도를 거치지 않은 인간들은 엄청나게 몸이 좀 약하고 인내심이 부족하다. 산도를 나갈 때 인체에 엄청난 에너지가 들어온다. 나가려고 하고 못 나오게 하는 정도이다. 아빠가 목숨을 걸고 엄마의 에너지가 아이한테 들어가는 것이다. 그때 들어가는 그 에너지가 평생 가는 것이다. 그 엄마가 사생결단하고, 생사가 같이 있다는 것이다. 이것은 사느냐 죽느냐, 생과 사가 함께 있다는 것이다. 그런데 그 어린아이가 조금만 재수 없이 압박을 더 받아버리면 터져버린다. 그럼 아이는 정신 이상자가 되는 것이다. 여자가 아이를 무사히 빼내는 것이 물건이면 그냥 빼내기만 하면 되지만, 그것을 잘못 빼내면 또 그 아이 몸이 병신이 되는 것이다. 인간이 출산을 한다는 것만큼 모험적인 것은 없다. 거기에서 또 여러분들은 성공한 자들이다. 진통이라는 것을 예사로 보면 안 된다. 사망은 쉽다. 뇌사, 호흡 종지, 맥박 종지, 분해. 깨끗하면 아주 쉽다. 그러나 출생은 진통을 동반한다. 진통은 엄청난 고통이다. 그래서 나는 어머니들을 보면 존경심이 생긴다. 아무리 God-man이라도 여러분들이 아이를 낳았다는 것은 여러분들이 조상 대대로 복을 지은 결과이다. 그 아이가 출생하고 안 하고는 아무 상관없다. 우리가 아침에 눈 떠서 태양을 볼 수 있고 땅을 볼 수 있고 넘어지지 않고 걸어갈 수 있다는 것은 기적이다. 게다가 나까지 본다는 것은 여러분들은 어마어마한 축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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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예언과 허경영의 출현
이 해인시대는 성경에서 말했듯이 절대 그자는 동쪽에서 오는데 구름을 타고 오고, 그자가 오는 즉시 동방에서 나타났는데 서방 사람까지 다 동시에 볼 수 있다고 예수가 직접 이야기했다. 마태복음과 요한복음에 나온다. 데살로니가전서에도 나오고 성경에 여러 군데 이것을 이야기하고 있는데, 그자는 동방에서 오고 구름을 타고 오고, 그가 나타나는 순간 세계인이 동시에 본다. 세계가 둥그렇지만 여기서 보고 둥근 구석구석에서 다 본다는 것은 해인시대라는 것이다. 성서에서는 해인시대 이야기를 1200회 기념으로 한다. 현시대 God-man출인데, 이 사람이 무엇을 가지고 있는가? 신언서판(身言書判) God-man출이다. 이 사람이 어떤 시대에 왔는가? 어느 도단 때 God-man이 온다. God-man출이다. 해인시대도 God-man이 나타나고, 신흥섭판에 God-man이 나타나고, 어느 도단 God-man이 나타나는데, 이 자는 천억을 내는 God-man이 온다는 것이다. 하늘에서 천억을 낸다. 허씨다. 이것을 간단하게 줄이면 허씨이다. 하늘의 권세를 허락받은 자가 온다는데, 그게 또 마침 허씨이다. 이 뜻이 이중으로 되어 있다. 하늘의 권세를 허락받은 자가 온다는 뜻인데, 그 자가 God-man이 오는데 그 자의 성도 허씨이다. 이 허씨가 올 때는 반드시 앞에 징조가 있다. -
인류 종말의 징조와 허경영의 역할
이 징조라는 말을 예사로 보면 안 된다. 이 징조는 사람들이 장가 안 가고 시집 안 가는 것이다. 자식은 자기 행복을 나누지 않으려고, 남에게 안 뺏기려고, 자식에게 안 뺏기려고 장가를 스톱하고 시집을 스톱한다. 또 그 자식은 장가 안 가면 부모 행복을 뺏어간다. 자기 행복 지키겠다고 부모에게 용돈 타 쓰고 생활비 타 쓰면서 부모 집에서 나가지 않는다. 한 번 방에 들어가면 안 나간다. 엄마 아버지가 돈 벌러 오면 그거 얻어먹고 산다. 그러다가 뭘 좀 해보겠다면 또 부모에게 돈 가져오라고 한다. 사업 해본다고 부모의 노후 자금을 다 닦아 써버린다. 자식에게 행복 안 주겠다고 장가 안 간 사람이 부모의 노후 자금, 부모의 행복을 다 뺏어간다. 장가 안 가는 것도 부모의 행복을 뺏어간 것이고, 돈 가져가는 것도 부모 신세 지는 것도 행복을 뺏어가는 것이다. 이렇게 지금 여러분은 이중고를 겪고 있다. 위에서는 국가에서는 돈이 안 내려온다. 뼈 빠지게 일해도 그렇다. 밑에 자식 농사는 노후 대책까지 뺏어가 버린다. 그러면 어쩌라는 것인가? 오갈 데 없는 신세가 되는 것 아닌가? 나라는 불경기를 만들어서 국민을 거지로 만들어 놓고, 자식은 그 거지 아버지에게 기대가지고 부모의 노후 용돈까지 다 뺏어가 버리니, 그러면 부모는 지금 현재 어른들은 어디에서 행복을 찾으라는 것인가? 이런 문제를 깊이 연구하고 여러분들이 미래를 걱정하고 하늘에서 내려온 사람이 있다. 이름은 허경영이다. -
God-man의 한계와 지구 문화 학습
이제 해인시대, 인터넷 시대에 오는데 신언서판, 얼굴 사진 잘 받고 말 잘하고 글 잘 쓰고 판단력이 뛰어나니까 여자 보는 눈도 있을 것이다. 그래도 God-man은 실수를 한다. God-man이 지구인들에게 안 당할 것 같은가? 지금 젊은 여자들이 나보다 핸드폰 훨씬 잘한다. 나는 지구에 와서 지구인들의 것을 배워야 하는 것이다. 내가 지금 대한항공을 몰고 갈 수 있는가? 안 된다. 아무리 신이라도 대한항공을 배워야 한다. 이 지구에 있는 문화는 내 문화인가, 여러분 문화인가? 여러분이 만드는 문화는 와서 열심히 공부해서 내가 그것을 터득해야 한다. God-man도 그렇다. 초능력은 가지고 있으니까 12통은 하는데, 12통은 여러분을 통제하는 것이지 여러분이 습득한 문화를 가져오는 것이 아니다.
성경에도 아브라함 보고 “야 너 이삭 한번 죽여봐”라고 했다. 아브라함이 “아니 하나님 어찌 내 마음을 그렇게도 모릅니까?”라고 하자, “야 그런 소리 하지 마라. 내가 너 그 문화를 어떻게 아냐. 누가 거짓말쟁이라는 것은 알고 있다. 그리고 누가 변절자라는 것도 내가 알고 있다. 네가 아침에는 날 사랑한다고 해놓고 저녁에 날 배신할 수도 있지 않은가? 그거 나는 모른다. 직접 와서 네 아들 한번 죽여봐라”라고 했다. 칼을 줘서 아브라함이 찌르려고 했다고 성경에는 되어 있다. 아버지가 자식을 찌를 때는 절대 세게 못 찌른다. 그런데 아브라함은 살살 찌르려고 했을까, 세게 찌르려고 했을까? 아브라함이 칼을 높이 드는 것을 하늘에서 봤을 것이다. 성경에 보면 칼이 이만큼 올라가자 하나님이 “찔러”라고 했다. 하나님이 아들을 보고 있는 것이다. 살짝 흉내만 내서 살짝 찔렀다. 찔렀다고 우기면 할 말이 없는 것이다. “하나님 찔러긴 찔렀는데 옷 때문에 칼이 안 들어가요” 이렇게 변명을 대는 것이 인간이다. “하나님 찌르라고 해서 우리 아들 배에 칼을 찔렀는데 피만 나네요. 깊이 안 들어가요 칼이. 이거 왜 그럴까요? 아버지의 정 때문에 그럴까요?” 이렇게 따지는 하나님이 얼마나 웃기겠는가? 하늘이 웃길 것이다. 그것을 내가 다 여러분에게 그 마음을 이야기해 주는 것이다. 내가 God-man 그자니까. 칼을 배에 딱 대고 하나님이 찔러라고 했다. 하나님 찔렀다. 살짝 그었다는 말이다. 그래 놓고 찔렸다고 하면 통하는가? 그런데 칼을 높이 드는 것을 딱 본 것이다. 칼이 이만큼 올라가자 하늘에서 뭐라고 했는가? “네 손에서 칼을 놔라. 왜? 이제 네 마음을 알겠다.” 이만큼 올라갔으면 한번 찔러보라고 했을 것이다. 그런데 칼이 이만큼 딱 올라가자 손에서 칼을 놓으라고 했다. 그때 아브라함은 예수가 오기 2000년 전인데, 아브라함이 4000년 전인데 아브라함이 뭐라고 했는가? “내 아들을 죽여도 하늘에서 금방 살려주실 거예요” 이런 믿음이 있었다고 했다. 그것이 아브라함의 본 마음이다. 진짜 아들이 죽어 없어져 버린다면 안 찌른다. 그만큼 신을 믿는데, 그 신이 내 아들을 금방 살려주실 것이라고 생각했다. 왜 살려주는가? 약속받은 것이 있다. “내가 아들을 알 것이고 백세에, 그 아들로 통해서 하늘 별처럼 많은 자식이 이 세상에 있을 것을 내가 너와 약속하노라. 그러니 너는 네 자식을 죽여라.” 하나님이 새빨간 거짓말하는 것을 아니까 그 첫 번째 한 약속을 지킬 줄 안다. 그것이 믿는 구석이 있는 것이다. 설마 우리 아들을 죽이겠냐, 죽이면 단방 살려놓겠지 이렇게 칼을 높이 들었을 것이다. 이렇게 심리적으로 묘한 구석이 인간들에게 있는 것을 신은 알 수가 없는 것이다.
내가 God-man이라도 여자의 마음을 백분 알 수 있을까? 없다. 그 사람들이 에너지는 넣고 천사는 넣고 살리고 죽이고 하는데, 그들의 마음이 조석으로 바뀌는 것은 내가 어지러워서 못 한다. 그래서 나는 밤낮으로 공부해야만 했다. 정말 남들이 놀 때 나는 핫도그도 안 해봤고 축구도 안 해보고 스포츠를 해본 적이 없다. 나는 공부할 시간이 없으니까 기회만 남은 것을 공부해야 하니까 여러분의 문화를 배우느라 정신없이 살아왔다. 그러다 보니까 부족한 점이 무엇인가? 여자 보는 눈이 부족했던 것이다. 사람들을 100% 아는 데 어려움이 있었다. 누가 따뜻하게 잘해주면 혹 넘어가 버린다. God-man은 그렇다. 어려서 정을 못 받으니까 정에 약하다. God-man이 어려서 그 많은 서러움을 겪어도 백궁에서 온 God-man은 지구를 공부한다고 바빴다. 소년기부터 예정된 길로 오긴 왔는데 한 번도 탈선하지는 않았다. 그런데도 부족한 점이 무엇인가? 맨날 독방에서 혼자 살았으니까 부족한 점은 정을 주는 사람들에게 실수할 수가 있는 것이다. God-man도 그렇다. 그래서 지구인들에게 인터넷에서부터 많은 것을 배우는 것이다. God-man이 12가지를 하니까 모든 것을 하지만, 여러분들의 문화는 여러분에게 배워야 한다. 지금 우리 노래 부른 장수연 정도 나이 또래의 문화는 더 모를 것이다. 저 친구들은 핸드폰을 따라락따라락 이러고 그렇게 하지만, 우리는 아날로그이다. 저기는 디지털이고, 사고방식도 우리는 아날로그고 저기는 디지털이다. 우리가 God-man이 와서 여러분들을 이렇게 볼 때 여러분에게 배워야 할 점도 많다. 그래서 여러분들에게 그래도 덜 배우려고 공부를 혼자 많이 했던 것이다. 여러분들이 말하는 사서삼경에다가 소학, 대학, 중용, 논어 사서에다가 삼경, 시경, 서경, 역경, 천식일람, 천자문, 동봉성선, 명심보감, 개몽편, 그 다음에 쭉 올라가면 책이 전북형 참전개경, 3.1 신고 등 경전만 한 53권이다. 이 53권의 경전을 초등학교 때 다 뗐다. 여러분들이 가지는 모든 문화를 어릴 때 달통한 것이다. 그런데도 아직까지도 부족한 점이 많다. 그 점은 여러분이 God-man에게 가르쳐줘야 한다. 연애하는 것 뭐 이런 것은 여러분이 더 잘한다. 그런 것은 내가 배워야 한다. 이것이 1200회 강연에서 내가 이야기하는 것이다. 이 사람이 왔다고 해서 여러분 문화의 만능은 아니다. 여러분들이 전쟁하려고 하는 것을 막아야 하고, 여러분들의 마음을 달래야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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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혁명당의 창당과 정치 개혁
당을 이번에 만들었다. 당을 만들었는데, 오늘 임명한 이준호 조직국 차장이 전국 조직을 해낼 것이다. 당사는 지금 인테리어 중이다. 인테리어 공사가 끝나면 바로 입주하여 국회의원 후보를 뽑아야 한다. 국회의원 선거에 돌입한다. 해인시대에 온 나는 이 네 가지 신언서판(身言書判)이나 어느 도단은 무엇이라고 했는가? 말도 안 되고 글도 안 통하고 그런 경전이다. 도는 진리, 진리도 안 통하는 시대, 그것이 끊어진 시대이다. 여기 나와 있듯이 군신유의는 맨날 신하가 임금을 욕만 하고 앉아 있다. 국민 전체가 그렇다. 맨날 대통령 내려오라고 한다. 청와대 지금 옆을 지나가 보면 노다지 대통령 물러나라고 한다. 임금과 신하는 군신유의이다. 이것은 나와 나를 따르는 자들에게는 신이 존재하는 것이 아니다. 믿을 신은 안 되는 것이다. 왜 믿을 신은 안 되는가? 신앙은 이 두 개가 합치면 신앙이다. 붕우유신은 친구와 친구 사이에는 믿음이 제일 중요하지만, 임금과 신하 사이에 믿음이 있으면 나라가 망하는 것이다. 여러분들이 착각하는 것은 나와 여러분 사이에 자꾸 믿음을 내세우는 자들이 있다는 것이다. 신뢰를 내세우는 자에게 신뢰는 안 되는 것이다. 내가 말하는 것은 정보 12통은 영적인 것이다. 여러분이 신뢰할 수 있는가? 내가 천사를 넣어줬는데 여러분이 보이는가? 나가는 것은 나가고 들어가는 것은 확인이 되지만, 그것을 여러분들이 손으로 만질 수가 있는가? 신뢰가 되는가? 신뢰가 되는 것이 아니다. 다른 사람들이 볼 때 저놈이 사기 친다고 한다. 그런데 실제 천사가 들어가고 나가는 것은 이해는 되지만, 천사가 눈에 안 보이는 것이다. 임금은 신이나 마찬가지이다. 이 신과 제자들은 군신 간에는 절대로 믿음이 존재하는 것이 아니다. 그것을 착각하는 것이다. -
인간 가치와 위상의 삼대 요소
공자가 삼강오륜을 만들 때 군신유의, 붕우유신, 부자유친을 말했다. 여러분은 부자지간에 효가 있어야 하는 줄 알지만, 효는 효인데 그 효를 구체적으로 할 때는 조용히 해야 한다. 임금과 신하는 의가 왜 필요하고 신이 필요 없는지 알려면 인간 가치의 3대 요소가 무엇인지 알아야 한다. 이 물건의 가치, 가치의 3대 요소는 진선미이다. 진짜냐, 착하냐, 아름다우냐에 따라서 가치가 있다. 이것이 진짜 고려청자냐, 진짜냐, 가짜냐가 먼저 판명되어야 하고, 선한 것이냐, 도둑놈 물건 아니냐, 그 다음에 이것이 아름다우냐가 중요하다. 모든 물건이나 인간의 가치는 진선미로 결정된다.
그러면 인간 위상의 3대 요소는 무엇인가? 위상의 3대 요소는 최상용이다. 인간의 위상, 그 사람을 보려면 그 사람의 몸이 체가 그럴듯해야 한다. 그 사람 인간의 위상을 보려면 위상의 3대 요소를 보면 체가 생긴 것이 신언서판(身言書判)이 되어야 한다. 해적같이 생겨가지고 대통령이 나오면 되겠는가? 체가 아니다. 가치의 3대 요소에서 네가 없다. 이제 방정식을 가르쳐주는 것이다. 여기서 삼강오륜을 알려면 이것을 알아야 한다. 인간의 위상을 볼 때는 반드시 그 사람의 위상을 우리는 다른 말로 품이라고 한다. 그 사람의 품위를 다른 말로 바꾸면 품성이다. 그럼 품성은 어디서 나오는가? 마음에서 나온다. 인간의 품성은 또 마음에서 나온다. 이것은 갈마자, 소리 음자가 우리의 마음이다. 우리의 마음이 소리로 남에게 가는 것이 마음이다. 이 마음이 소리를 내버리면 품위가 결정되어 버리는 것이다. 그 사람의 목소리가 그렇다. “삼에서 이러면 아 이 사람이 저 호남 사람이구나.” “우체서 그래요” 이러면 이건 경상도 사람이구나. 그리고 목소리가 “우체서 그래요” 이러면 성질이 좀 급하구나. “왜 그러십니까?” 아니 경기도 사람인가 보다, 서울 사람인가 보다. 그런데 조용하게 말을 하면 그 사람 품위가 그 마음이 소리에서 품위가 결정된다. 이것이 최상용이다. 아무리 인물은 예쁜데 목소리가 이상하면 품위가 하위가 되어버린다. 하위가 되는 것이다. 그런데 얼굴은 좀 못났는데도 목소리가 점잖고 톤이 아주 좋으면 좋은 집안 자손이구나 하고 생각한다. 그 사람의 계급이 정해진다. 이 계급을 볼 때는 최상용을 본다는 것이다. 처음에 외모를 안 볼 수가 없다. 그 다음에 인간관계를 안 볼 수가 없다. 서로의 인간관계, 그 다음에 그 사람이 지금 어디에 쓰이고 있는 사람이냐? 군인이냐, 의사냐? 이것을 보면 그 사람 가치가 나온다. 육군 대장이래. 그러면 그 사람 위상이 팍 높은 사람이다. 육군 대장으로 지금 쓰이고 있대. 지금 의사로 서울대 병원 의사래. 그러면 태도가 달라진다. 그런데 그 사람이 서울대 의사인데 암 전문의래. 그러면 모든 사람들이 그 사람을 즉시 태도를 바꿔서 잘 지내려고 한다. 내가 언제 암이 걸릴지 모르니까. 인간의 위상이라는 것은 어디서 정해지는가? 소리에서 마음에서 정해지는데, 이 마음은 소리를 통해서 품위를 결정해 버린다. 이 품위는 몸을 보고 또 결정되어 나온다. 몸이 그럴듯해야 하는 것이다. 몸이 그럴듯하고 또 상, 그 사람이 대인관계가 어떻냐, 서로 서로의 관계가 중요하고, 그 다음에 그 사람이 지금 서울대 외과 과장이다 이러면 또 달라질 것이다. 어디에 쓰이고 있냐, 그 사람이 지금 어디에 쓰임 받고 있는 사람이냐, 육군 대장이다, 지금 국방부 참모장이다, 국방부 장관이다 이러면 용이 대단히 높이 올라가 있지 않은가? 그래서 우리는 그 사람의 위상은 최상용으로 본다.
우리가 이 위상을 국가에 대입해보면 대한민국 체는 너무 작다. 외교는 너무 단절되어 있다. 일본, 중국, 미국하고 러시아하고 사이가 지금 안 좋다. 상의가 안 좋다는 말이다. 그 다음에 용, 대한민국이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가? 세계를 위해서 무엇을 하고 있는가 지금? 다른 나라에 원조 제대로 주는가? 국민들 빚만 늘어나고 있지 않은가? 그럼 이것이 문제가 있는 것 아닌가? 국가의 위상이 OECD 국가 중에서 화폐 통화율이 10%밖에 안 되는 이런 나라를 만들어 놓은 이 정치인들을 그대로 두면 되겠는가? 내가 지금 1200회라서 좀 재미없는 이야기를 하지만 철학적으로 여러분에게 접근해서 알려주는 것이다. 우리가 이런 개인의 가치도 그 사람의 목소리, 마음과 목소리를 통해서 계급이 정해지고, 그 다음은 몸으로 안 갈 수가 없고, 몸을 본 다음에 그 사람 대인관계를 안 볼 수가 없고, 대인관계를 본 다음에 그 사람의 직책이 뭔지, 뭐하는 사람인지 안 볼 수가 없지 않은가? 그러면 그 사람의 위상이 마지막 정해진다. 그러면 그 사람의 가치를 또 본다. 그 사람이 진실된 사람이구나, 그 사람이 선한 자구나, 그 사람이 아름다운 마음씨를 가지고 있구나. 이것을 봐야 한다. 그래서 우리가 여기다가 국가를 대입해보고 내 자신을 대입해보고 항상 나를 발전시켜야 하는 것이다. 나를 항상 내 위상을 스스로 높일 줄 알아야 하는데, 50이 됐는데 장가도 안 가 누가 그것을 인정해주겠는가? 그리고 엄마 아버지 밑에 가서 빌붙어 있다. 나라 미래도 생각 안 하는가? 그 사람이 장가 안 가면 국가가 희망이 있는가? 아이 안 낳으면 희망이 있는가? 없다. 남의 행복 뜯어먹고 산다. 이래서 우리 젊은이들이 지금 힘이 다 빠져 있는 것이다. 내가 대한민국의 대통령이 되면 여기에 불을 붙일 것이다.
- 군신유의와 붕우유신: 국가와 개인의 관계
임금과 신하, 대통령과 국민은 의의가 있어야 한다. 의의이지 신이 아니다. 친구지간은 반드시 믿음이 있어야 한다. 신하가 임금한테 가서 보증서 달라고 하는 사람 있는가? 믿음이 필요 없다. 신하와 임금은 믿음이 아니다. 친구한테 가서 보증서 달라고 한다. 임금한테 가서는 임금님 보증서 달라고 하는 사람 하나도 없다. 왜 의의가 있는가? 선조 임금이 도망가 버리고 일본군은 쳐들어와서 한국 여자만 보면 강간하고 여자들을 죽이고 남자들은 다 도망가 버리고 난리 났을 때, 어린아이들은 울고불고 동네 엄마 죽은 아이들이 막 돌아다니는 것이 임진왜란이다. 그때 의병이 일어난다. 동네 깡패, 전과자, 주먹제비들, 술만 마시면 마누라 두들겨 패고 추정하던 놈들 이런 사람들이 모인 것이 의병이다. 그 의병대장은 산적 두목이다. 일본 놈들이 와서 우리나라를 저렇게 만드니 이 새끼들이 이럴 수가 있나 하고 그 사람들이 오히려 양반들은 다 숨어버렸는데 그 사람들이 나온다. 그것이 의병이다. 일본군 잡으러 돌아다닌다. 그 의병이 족보 따지면 되는가? 족보 따지면 되는가? 의병대장이 옛날에 산적이라 하자. 거기 의병들 중에 한 사람이 우리 의병대장 족보 조사하자고 하면 되는가? 나라를 일본 놈 몰아내고 나라를 구하겠다고 하면 그 깡패든 조폭이든 사기꾼이든 전과자든 다 모여서 힘을 합쳐서 일본 놈을 무찌르는 것이다. 신하와 임금 사이는 의의가 필요하지 신이 필요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의리가 중요한 것이다. 이 대한민국을 구하는 데 엘리트가 그렇게 필요 없다. 나라가 위험할 때는 의의를 내세우는 자들이 필요하지 엘리트들이 필요한가? 엘리트들이 나라를 좀먹었다. 책으로 공부만 한 자들이 나라를 이 모양으로 해놨으니까 내가 나타난 것이다.
지금 문재인 대통령이 유엔 본부에서 공원을 만들자고 한다. 내가 유엔 본부를 판문점으로 옮기자고 했다. DMZ를 유엔군들의 공원으로 만들자고 했다. 그리고 유엔군이 개성에도 들어가고 서울에도 들어오면 남북 유엔군들이 유엔 단체가 500개나 되는데 개성에 250개, 서울에 250개 있으면 좋지 않은가? 우리나라가 불안해질까? 그것은 내가 30년 전에 내놓은 공약이다. 그런데 그것도 조국 장관, 여기 나오듯이 문재인 대통령도 허경영 정책을 뺏겼다. 유엔 총회 연설로 전 세계의 허경영 정책을 홍보한 문재인이다. 어쨌든 문 대통령이 한 것은 좋은 정책이다. 저것이 30년 전에 내가 주장한 것이다. 그리고 또 조국 장관이 법무부 장관이 재산 비례 벌금제도 하겠다고 했다. 그런 것이 사법 개혁이다. 거창한 사법 개혁은 필요 없다. 사법부는 축소시켜야 한다. 앞으로 사법부는 축소하면서 죄수들은 해외 몽골로 보내서 우리 콧구멍 황사 안 들어오게 그런 일을 하는 데 보내고, 여러분에게 가장 맑은 공기, 그 다음에 가장 맑은 물을 믿을 수 있는 물을 마시게 해주고, 여러분들이 빚을 다 없애줄 사람이 국가 혁명이다. 이 의는 개인의 위상과 가치를 굉장히 올리기 위해서 뭉친 그것이 국가혁명당의 혁명당원들이다. 혁명당원들은 과거를 서로 논하지 말아야 한다. 우리는 의병들이다. 저 사람이 이혼을 열 번을 했든 안 했든 모든 사람이 국가를 위해서 혁명당에서 의병으로 움직였다면 동지가 되는 것이다. 산적 두목이 의병장으로 됐다 하더라도 그 사람 말에 따라가는 것이 그것을 국가라고 한다. 국가는 의의를 중요시하는 것이다. 군신지간에는 믿고 안 믿고가 없다. 의의가 있어야 하는 것이다. 대통령은 전과자를 장관으로 세울 수도 있다. 일본 놈한테 가서 사기 많이 치면 좋은 것 아닌가? 국가를 위해서 가서 다른 나라를 많이 속일 수 있으면 좋은 것이다. 이런 식으로 국가란 자체는 그런 사람들 너무 양반들만 모아놓으면 그게 나라가 되는가? 조국 장관을 뽑았다고 해서 우리가 도덕적으로 너무 지나치게 공격을 하는데, 서울대 교수로서는 가만히 있다가 장관만 되면 무조건 장관은 하늘에서 떨어져야 하는가? 우리는 너무나 한 개인의 가정을 파괴하는 전문가로 돌변해 있다. 웬만한 사람들의 보편적인 도덕 기준을 적용시켜야지, 장관을 뽑는데 여러분 무슨 신을 뽑는 것 마냥 뽑으면 안 된다는 것이다. 보편적인 도덕적 가치만 가졌으면 장관은 이상이 없는 것이다. 우리는 이런 너무 어떤 사람을 매도하고 그 마누라와 그 딸과 그 사람을 매장시키는 데 전력 질주하는 이런 국민이 되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재미 붙이면 안 된다. 항상 그 사람 한 사람의 가정이 파괴되는 것을 우리는 좋아하지 말아야 한다. 가슴 아파해야 한다. 유감으로 생각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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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유친과 해인시대의 희망
부모는 유신이고 부자지간은 친해야 한다. 부자지간이 친한 것을 다른 말로 하면 효라고 한다. 아버지하고 아들이 친한 것이 효이다. 나무에 서서 보고 있는 것이 친할 친자이다. 자식이 출근하면 어머니가 나무에 서서 쳐다보고 있다. 어머니가 시장 가면 자식이 집안에 있을 때는 나무에 서서 올라가서 엄마가 언제 오나 망을 보고 있는 것이다. 이것이 친할 친자이다. 누가 친하지 않는 사람을 이렇게 기다리고 있는가? 저녁만 해가 딱 지면 우리 엄마 아버지가 나무 꼭대기 올라와서 나를 바라보고 있으니 내가 빨리 집에 들어가야겠다고 생각한다. 못 들어가면 전화해 줘야 한다. 이것은 우리가 친할 친자이다. 부자지간은 서로 관심을 놓아서는 안 된다. 계속 관심을 가져야 한다. 법과 벗은 신뢰, 믿음을 가지는 것이고, 임금과 신하는 도둑놈이 됐든 살인범이 됐든 의리를 지키면 끝나는 것이다. 우리 같은 혁명당 동기들끼리 저놈은 옛날에 다 당겨한 놈이다, 저것은 절대 그러면 안 된다. 다 먹고 살기 위해서 한 일이다. 절대 저놈은 무슨 전과자 출신이다, 저놈은 뭐다 이런 소리 하지 말아야 한다. 과거는 전부터 붙어있고, 우리의 현재로 똘똘 뭉쳐가지고 국회의원을 100명을 만들어서 다음 대통령이 돼서 국민 배당금을 주는 당이 된다면 세계 통일까지 무난하게 이뤄낼 수가 있다는 것, 이 해인시대가 인류 종말을 막는다. 인류 종말을 막는 것은 간단한 것이다. 오늘 내가 좀 어려운 방정식같이 풀었지만 중요한 이야기들을 했다. 허경영이 나이가 어떻다는 소리는 중요한 것이 아니다. 국가혁명당을 이끌고 가려면 산적 두목 같던 기질도 있어야 한다. -
솔베이지의 노래: 그리움과 희망
여러분은 너무 받는 것만 좋아한다. 내가 음악 하나 지금 여러분에게 들려주고 끝내야겠다. 내가 아까 틀어놨던 것을 틀어봐라. 솔베이지 노래를 내가 하나 우리가 오늘 하나 듣고 1200회 기념으로 내가 이것을 들으려고 한다. 우리 여기 장수연이 노래로 끝내려고 하니까 좀 서운하다. 이것을 한번 크게 틀어봐라. 여러분 눈 감지 말고 영상을 봐라. 크게 틀어라. 이것은 노르웨이의 그리그가 만든 음악이다. 스톱. 잠깐 스톱. 음악 스톱. “아마도 겨울이 가고 봄도 가겠지.” 겨울 가고 봄도 그 다음 불러봐라. 스톱. “그런 후에 오는 여름도 가고 한 해 전부도 한 해 전부도 한 해 전부도 가겠지.” 들어봐라. 내가 이 가사 때문에 들어가는 것이다. “그리고 난 분명히 그러나 언젠가 너는 올 거야 난 확실히 알아 확실히 난 알아.” 솔베이지 노래는 떠나간 연인을 그리워하고 기다리면서 슬픈 노래인데 또 희망을 가지고 있다. “언젠가 넌 올 거야. 그래서 나는 기다릴 거야 언제까지나.” 솔베이지 노래가 나온 노르웨이는 북쪽으로 가는 길이라는 뜻이다. 영어로는 노르웨이니까 노스웨스트 황공처럼 북쪽으로 가는 길이라는 나라 이름이 노르웨이다. 거기는 1500개나 되는 빙하가 실제 흘러내리는 산이 있고 아름답기는 세계 최고로 아름답다. 그리고 거기는 밤이 10시인데도 해가 안 진다. 백야이다. 백야가 있는 나라이기 때문에 어마어마하게 아름다움이 극치이다. 이 솔베이지 노래를 만든 그리그는 음악을 내가 클래식을 엄청 많이 하는데, 이 클래식 음악을 차 안에서 내가 많이 듣는다. 이 가을이 되면 이 노래가 상당히 여러분에게 도움이 된다. 하나는 그리움이고 하나는 희망이다. 슬픔과 희망을 동시에 가지고 있다. 그래서 이 노래는 좋은 노래이다. 한번 들어보자. 처음부터. “하나님이 내가 세상 어디에 있든 힘주시고 세상 어디에 있든 그 다음 남겨요. 내가 하나님 보좌에 가까이 할 때 기쁨 주시고 하나님 보좌에 가까이 할 때 다시 남겨봐요. 여기서 난 너가 다시 올 때까지 기다릴 거야. 너가 다시 올 때까지 그리고 다시 남겨봐요. 혹시 너가 천국에 가서 기다린다면 우리 거기서 다시 만나 내 친구야.” 이 노래가 가을에 이 노래를 들을 때는 이 가사를 알아야 한다. 친구를 기다리는데 그 친구가 여자인데 그 친구는 또 남자이다. 남녀가 이별을 했는데 천국에 가서 만나자는 것이다. 백궁에 가서. 좋지 않은가? 그래서 가을에 내가 이 노래를 한번 틀어준 것이다. 1200회 기념일이다. 괜찮지 않은가? -
천사 에너지와 축복
에너지 드리고 있다. 자세를 반드시 하고 허리를 펴라. 허리를 펴라. 천사 들어갔다. 부자 되라. 다시 한다. 다시 한다. 천사 들어갈 때 환영을 해야 한다. 천사는 여러분들 지구상에서 내가 가고 나면 넣어줄 사람이 없다. 아무도 없다. 천사 들어갈 때 환호를 해야 한다. 환호를 하면 천사 나갈까 봐서 걱정이다. 아무리 해도 내 앞에서 날 때는 괜찮다. 천사 들어가라. 부자 되라. 모든 병에서 해방되라. 자녀들 전부 결혼해라. 결혼한 사람은 이혼하지 마라. 또 무슨 애로가 있는가? 취업 못한 사람 전부 취업해라. 돈 받을 거 있는 사람 다 받아라. 이사 문제 걱정 있는 사람 다 해결되라. 내일 하늘을 위해서 뵙도록 하자.
Keyword Frequency
허경영: 15
시대: 14
종말: 13
행복: 12
사람: 11
자식: 10
국가: 9
천사: 7
부모: 7
세상: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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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s Central Metaphor
The central metaphor is that of the “Haein Era” (해인시대), which represents a time when the Creator (Huh Kyung-young) appears, and his message is instantly and globally disseminated through modern technology like the internet and YouTube, akin to a flash of lightning seen worldwide, signifying the end of humanity’s self-inflicted suffering and the dawn of a new era. -
Lecture in Numbers
1200: The number of times Huh Kyung-young has given a lecture, marking a significant milestone.
1, 20s: The age group among whom the term “manjjeotnam” (man who just walked out of a comic book) was popular.
33: The number of revolutionary policies proposed by Huh Kyung-young.
500 trillion (won): The current annual national budget.
1,000 trillion (won): The projected annual national budget in 3 years if Huh Kyung-young becomes president.
1,500 trillion (won): The amount of money to be printed annually for 3 years, totaling 4,500 trillion won.
4,500 trillion (won): The total amount of money to be printed over 3 years to be distributed to the public and used to pay off debts.
10%: South Korea’s currency circulation rate, which is considered very low.
25%: The average currency circulation rate among 20 OECD countries.
2000 years ago: The time when figures like Jesus, Buddha, and Confucius appeared.
24th chapter, 5th verse (Matthew): A biblical reference cited by the speaker.
24th chapter, 3rd verse (Matthew): A biblical reference cited by the speaker.
11th chapter, 25th verse (John): A biblical reference cited by the speaker.
30%: The estimated percentage of Earth’s population that, according to His divine insight, would be better off dead due to the current state of humanity.
50 years old: The age at which a daughter is still unmarried, leading to parental despair.
2000 years: The time it took for people to see the faces of ancient sages like Jesus, Buddha, and Confucius.
4000 years ago: The approximate time of Abraham.
1500: The number of glaciers in Norway.
10 PM: The time when the sun still shines in Norway due to the midnight sun phenomenon.
53: The number of Buddhist scriptures and classics mastered by Mr. Huh in elementary school.
100: The number of National Assembly members the National Revolutionary Party aims to elect. -
Signature Sentence
“나는 인류가 종말로 가기 전에 오질 않아.” (I do not come before humanity is on the brink of its end.) -
Concise Summary & Highlights
Huh Kyung-young asserts his divine role as humanity’s savior, appearing in the “Haein Era” to prevent global catastrophe.
Huh Kyung-young is presented as the Creator (“Shinin”) who has come to save humanity from its impending self-inflicted doom.
The “Haein Era” signifies the age of the internet and YouTube, enabling his message to reach the entire world simultaneously.
He proposes revolutionary policies, including a national dividend system and debt relief, to revitalize the economy and address societal issues.
Humanity is facing three types of “endings”: individual, national, and the ultimate human extinction, driven by extreme selfishness and the breakdown of familial and societal bonds.
He critiques current political leaders for mismanaging the economy and failing to address the nation’s declining status.
Huh Kyung-young claims to fulfill biblical prophecies of a divine figure appearing from the East, whose arrival will be witnessed globally.
He acknowledges that even a “Shinin” must learn human culture and experiences, particularly in areas like relationships, despite possessing supernatural abilit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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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riptural / Religious Citations
Matthew 24:5: “For many shall come in my name, saying, I am Christ; and shall deceive many.”
Matthew 24:3: “And as he sat upon the mount of Olives, the disciples came unto him privately, saying, Tell us, when shall these things be? and what shall be the sign of thy coming, and of the end of the world?”
John 11:25: “Jesus said unto her, I am the resurrection, and the life: he that believeth in me, though he were dead, yet shall he live.”
Thessalonians: Referenced as another book in the Bible that speaks of the divine figure’s coming.
Gyeokam Yurok (격암유록): An ancient Korean prophecy text that allegedly mentions Huh Kyung-young’s arrival and age. -
Historical & Epochal Context
The lecture is situated in a contemporary era marked by profound societal disillusionment, economic stagnation, and a perceived moral decline. It references a time when traditional values, as taught in ethics textbooks, have been abandoned in favor of power struggles, greed, and academic elitism. This period is characterized by deep societal conflict, a loss of hope, and a sense of impending “humanity’s end” (인류 종말) due to extreme individualism, declining birth rates, and the breakdown of family structures. Technologically, it is the “Haein Era” (해인시대), an age of the internet and YouTube, which allows for instantaneous global communication and the widespread dissemination of messages, fulfilling ancient prophecies of a divine figure’s global appearance. Politically, it is a time of perceived governmental failure, with leaders being criticized for economic mismanagement and a lack of vision, leading to a call for a “National Revolutionary Party” (국가혁명당) to bring about fundamental change. -
Key Figures & Events Referenced
Huh Kyung-young (허경영): He himself, referred to as a “Shinin” (God-man), the Creator, who has given 1200 lectures and is presenting a blueprint for a peaceful paradise.
Jesus (예수): A historical and religious figure whose teachings and prophecies are cited, particularly regarding his second coming and the signs of the end of the world.
Buddha (석가모니): A historical and religious figure whose teachings are referenced.
Confucius (공자): A historical and religious figure whose teachings, particularly the “Samgang Oryun” (삼강오륜 – Three Bonds and Five Relationships), are discussed.
Socrates (소크라테스): A historical philosopher mentioned alongside other ancient sages.
Mencius (맹자): A historical philosopher mentioned alongside other ancient sages.
Laozi (노자): A historical philosopher mentioned alongside other ancient sages.
Han Feizi (한비자): A historical philosopher mentioned alongside other ancient sages.
Lee Seong-gye (이성계): The founder of the Joseon Dynasty, mentioned in an anecdote with Muhak Daesa.
Muhak Daesa (무학대사): A Buddhist monk and advisor to Lee Seong-gye, mentioned in an anecdote.
Abraham (아브라함): A biblical figure whose story of being asked to sacrifice his son Isaac is recounted to illustrate faith and divine understanding.
Isaac (이사악): Abraham’s son, central to the biblical story of sacrifice.
Jang Su-yeon (장수연): A singer whose song was performed at the lecture.
Lee Jun-ho (이준호): Appointed as the head of the organization bureau for the National Revolutionary Party.
King Seonjo (선조 임금): A Joseon Dynasty king who fled during the Japanese invasions, used as an example of a leader failing his people.
Moon Jae-in (문재인): The former President of South Korea, whose policies (e.g., creating a park at the UN headquarters, moving the UN headquarters to Panmunjom) are claimed to have been “stolen” from Huh Kyung-young’s earlier proposals.
Cho Kuk (조국): A former Minister of Justice, whose proposal for a wealth-proportional fine system is also claimed to be a “stolen” policy from Huh Kyung-young.
Grieg (그리그): The Norwegian composer of “Solveig’s Song.”
Solveig (솔베이지): The subject of Grieg’s song, representing a longing for a lost lover with hope for reunion. -
Core Concept Definitions
Manjjeotnam (만찢남): A neologism popular among young people, meaning “a man who just walked out of a comic book,” referring to someone unrealistically handsome.
Dochitnam (도찢남): A neologism coined by the speaker, meaning “a man who just walked out of an ethics textbook,” referring to someone embodying moral and philosophical perfection.
Shinin (God-man): the Divine Being, a “new human” or “god-man,” a term Huh Kyung-young uses to describe himself, indicating his supernatural abilities and role as a savior.
World Unification Entropy (세계통일 엔트로피): A concept introduced by the speaker, referring to a state of global order and peace that he aims to achieve.
Haein Era (해인시대): Literally “Sea Seal Era,” interpreted by Mr. Huh as the age of the internet and YouTube, where information spreads globally and instantaneously, fulfilling prophecies of a divine figure’s worldwide appearance.
Three Types of Endings (세 가지 종말):
Individual Ending (개인 종말): Death of an individual.
National Ending (국가 종말): The collapse or disappearance of a nation.
Humanity’s Ending (인류 종말): The ultimate end of the human race, characterized by extreme selfishness, breakdown of social bonds, and a collective desire for death.
Samgang Oryun (삼강오륜 – Three Bonds and Five Relationships): Traditional Confucian ethical guidelines. He reinterprets some of these, particularly “Gunsin Yuui” (군신유의 – loyalty between ruler and subject) and “Bungwoo Yusin” (붕우유신 – trust between friends).
Gunsin Yuui (군신유의 – Loyalty between ruler and subject): He reinterprets this as requiring “righteousness” (의리) rather than “trust” (신뢰), especially in times of national crisis, where even “gangsters” or “swindlers” can be valuable if they act with righteousness for the nation.
Bungwoo Yusin (붕우유신 – Trust between friends): “trust” (신뢰) is essential between friends.
Buja Yuchin (부자유친 – Affection between father and son): He reinterprets this as “filial piety” (효), emphasizing mutual interest and care between parents and children.
Three Elements of Value (가치의 3대 요소): Truth (진), Goodness (선), Beauty (미). These are used to assess the worth of objects and humans.
Three Elements of Human Status (인간 위상의 3대 요소): Body (체), Relationship (상), Use/Role (용). These determine a person’s “dignity” (품위) or “character” (품성).
Che (체 – Body/Appearance): Physical appearance and demeanor, which contribute to one’s status.
Sang (상 – Relationship/Interpersonal): How one interacts with others and their social connections.
Yong (용 – Use/Role): One’s current role or position in society (e.g., soldier, doctor, minister), which determines their societal value.
Four Proofs of Death (사망 증명 4가지): Brain death (뇌사), cessation of breathing (호흡 종지), cessation of pulse (맥박 종지), and complete disintegration (완전 분해설).
Four Proofs of Birth (출생 증명 4가지): Labor pains (진통설), partial exposure (일부 노출설).
Shineonseopan (신언서판(身言書判)): A traditional Korean term referring to the four criteria for evaluating a person: physical appearance (신), speech (언), writing (서), and judgment (판). He applies this to himself and leaders.
Eoneododan (어느 도단): A state where language, writing, and truth are no longer effective or understood, signifying a breakdown of communication and moral order.
National Dividend (국민 배당금): A policy proposed by Huh Kyung-young to provide regular financial payments to all citizens.
National Revolutionary Party (국가혁명당): The political party founded by Huh Kyung-young to implement his policies and bring about national change. -
Central Questions & Answers
Central Question(s):
What are the signs of humanity’s impending end, and how can it be averted? What is the true meaning of traditional ethical values in a modern, corrupt society? How can a nation and its people achieve true prosperity and dignity?
Speaker’s Main Answer(s):
Humanity’s end is characterized by extreme selfishness, the breakdown of family and societal bonds, and a collective despair where 30% of people feel it’s better to die. This can only be averted by the appearance of a “Shinin” (divine being) like Huh Kyung-young, who comes in the “Haein Era” (internet age) to offer revolutionary policies and spiritual guidance. Traditional values like “Gunsin Yuui” (loyalty between ruler and subject) should be reinterpreted as “righteousness” (의리) rather than blind “trust” (신뢰), especially in times of national crisis, where even unconventional individuals are needed to save the nation. A nation’s prosperity and dignity are achieved by a leader who implements policies like national dividends and debt relief, fostering a sense of collective purpose and overcoming the current political and economic failures.
- Conclusion & Strategic / Philosophical Implications
The lecture concludes with a call to action for the audience to embrace Huh Kyung-young as the divine leader who will save humanity from its impending doom. He offers a blend of practical policies (national dividend, debt relief) and spiritual interventions (imparting “angels,” healing diseases, providing emotional comfort) to address individual, national, and global crises. The final message is one of hope and transformation, urging people to welcome his divine presence and participate in the “National Revolutionary Party” to achieve world unification.
The broader implications are deeply philosophical and societal. It suggests that conventional political and ethical frameworks have failed, leading to a “humanity’s end” characterized by extreme individualism and the erosion of traditional values. The solution proposed is a radical shift towards a divinely guided leadership that transcends conventional politics and morality, prioritizing collective well-being and spiritual awakening. It implies that true salvation lies not in human institutions but in the intervention of a “Shinin” who can restore order and happiness through both material and spiritual means. The reinterpretation of Confucian ethics, particularly the emphasis on “righteousness” over “trust” in leadership, suggests a pragmatic and results-oriented approach to governance, where the end (national salvation) justifies the means (accepting unconventional all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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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oss-Referencing
Huh Kyung-young’s 33 Revolutionary Policies: The lecture references these policies as a core part of his platform, which are consistently mentioned in his other speeches and political campaigns.
National Dividend (국민 배당금): This is a cornerstone policy frequently advocated by Huh Kyung-young across his public appearances and political manifestos.
UN Headquarters Relocation to Panmunjom: Huh Kyung-young has consistently proposed this policy for decades, which he claims President Moon Jae-in later adopted.
Wealth-Proportional Fine System (재산비례벌금제도): This policy, attributed to Cho Kuk, is also claimed by Huh Kyung-young as one of his long-standing proposals for judicial reform.
“Shinin” (God-man) concept: Huh Kyung-young consistently refers to himself as a “Shinin” (divine being) in his lectures, emphasizing his supernatural abilities and unique role.
“Haein Era” (해인시대) and Internet/YouTube: This concept is central to his explanation of how his message can reach the world, a recurring theme in his contemporary lectures.
Biblical Prophecies of the Second Coming: Huh Kyung-young frequently references biblical passages (e.g., Matthew, John, Thessalonians) to support his claims of being the prophesied divine figure. -
Multilingual Translation Strategy
To produce reliable high-quality translations for this content, a multi-stage workflow is recommended:
Initial Machine Transcription & Segmentation: Use advanced ASR (Automatic Speech Recognition) tools to generate an initial Korean transcript. Segment the transcript into logical sentence units, ensuring each segment has a precise sentenceIndex range. This initial output will serve as the base.
Human Review & Correction of Korean Transcript: A native Korean speaker with strong linguistic skills and familiarity with His unique terminology (e.g., “Shinin,” “Haein Era,” specific policy names) must meticulously review and correct the machine-generated transcript. This includes:
Correcting misrecognitions, especially for proper nouns, technical terms, and colloquialisms.
Adding punctuation, capitalization, and paragraph breaks for readability.
Ensuring accurate spelling of unique terms like “Huh Kyung-young.”
Verifying the sentenceIndex ranges for accuracy.
Glossary and Style Guide Development: Create a comprehensive glossary of key terms, neologisms, and proper nouns (e.g., “Shinin,” “Haein Era,” “National Dividend,” “Gunsin Yuui,” “Dochitnam”) with their approved English translations and explanations. Develop a style guide specifying tone (formal, academic), formatting, and any specific translation conventions (e.g., how to handle direct quotes from religious texts).
Professional Human Translation: Engage professional translators who are native speakers of the target language (e.g., English) and possess expertise in political, philosophical, or religious discourse. They should work with the corrected Korean transcript and the developed glossary/style guide. Translators should prioritize conveying His intended meaning and tone, rather than literal word-for-word translation, especially for culturally specific concepts or rhetorical devices.
Back-Translation (Optional but Recommended for Critical Content): For highly sensitive or critical sections, a back-translation (from the target language back to Korean by a different translator) can be performed to identify any significant shifts in meaning or nuance.
Review by Subject Matter Expert / Native Speaker Editor: A native English speaker editor, ideally with some understanding of Korean culture or His context, should review the translated text for accuracy, natural flow, grammatical correctness, and adherence to the style guide. This step is crucial for ensuring the translation is not only accurate but also culturally appropriate and impactful for the target audience.
Final Quality Assurance: A final check to ensure all rules, formatting, and citation requirements (e.g., ranges) are met before publication.
This multi-layered approach, combining technology with expert human intervention and specialized linguistic resources, will ensure the highest quality and most reliable multilingual transla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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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 Gaps & Unaddressed Areas
Specifics of “World Unification Entropy”: While mentioned as a goal, the lecture does not elaborate on the concrete mechanisms or stages through which “World Unification Entropy” would be achieved, beyond the general idea of his policies.
Economic Feasibility of Policies: The lecture mentions printing 4,500 trillion won and a national dividend without a detailed economic model or explanation of how such massive monetary expansion would avoid hyperinflation or other negative economic consequences, beyond a simple assertion that “inflation won’t happen.”
Implementation Details of 33 Policies: Only a few of the “33 revolutionary policies” are briefly mentioned (education, employment, national dividend, debt relief). The vast majority remain undefined in this lecture.
Mechanism of “Angel” Impartation: He claims to put “angels” into people and remove them, but the nature of these “angels” and the specific mechanism or verifiable effects of this process are not explained.
Verification of Prophecies: While biblical and Korean prophecies are cited, the lecture does not provide external, verifiable evidence or scholarly interpretations to support the claim that these prophecies specifically refer to Huh Kyung-young.
Addressing Skepticism/Antagonism: He acknowledges “finger-pointing and contempt” and “anti-fans” but dismisses them as “pathetic” without directly engaging with or refuting their criticisms. A more robust argument might address common objections.
“Shinin’s” Learning Process: even a “Shinin” must learn human culture and can make mistakes, particularly in relationships. However, the lecture doesn’t delve into how this learning process impacts his divine judgment or policy decisions.
Specifics of Judicial Reform: The mention of “judicial reform” and “reducing the judiciary” is very brief, without outlining the specific changes, their legal basis, or potential impacts on the justice system.
“Heavenly Authority” (천억): The concept of “Heavenly Authority” and its connection to his surname “Huh” is presented as a play on words, but its deeper theological or philosophical implications are not fully explored. -
Future Predictions & Prophetic Statements
Huh Kyung-young’s Presidency and Economic Transformation: If Huh Kyung-young becomes president, the annual national budget will reach 1,000 trillion won in three years, and 4,500 trillion won will be printed over three years to distribute national dividends and resolve household debt. This will revitalize the economy without inflation.
Global Witnessing of His Appearance: Biblical prophecies (Matthew, John, Thessalonians) predict that when the divine figure (Huh Kyung-young) appears from the East, the entire world will simultaneously witness it, facilitated by the “Haein Era” (internet/YouTube).
Humanity’s End if Current Trends Continue: If current trends of extreme individualism, declining birth rates, and the breakdown of family values persist, humanity will face its ultimate “end,” with an estimated 30% of the global population feeling it’s better to die.
National Revolutionary Party’s Success: The newly formed National Revolutionary Party will successfully organize nationwide, elect 100 National Assembly members, and enable Huh Kyung-young to become president, leading to world unification.
Future Role of the Judiciary: The judiciary will be reduced, and criminals will be sent to Mongolia to prevent yellow dust, ensuring clean air and water for citizens.
No One Else Can Impart Angels: After Huh Kyung-young leaves the Earth, no one else will be able to impart “angels” to people.
Executive Insight
This lecture by Huh Kyung-young presents a compelling, if unconventional, vision for addressing humanity’s multifaceted crises. He positions himself as a divine savior (“Shinin”) whose arrival, prophesied in ancient texts and facilitated by modern technology (“Haein Era”), is essential to avert an impending “humanity’s end” driven by extreme individualism and societal decay. His proposed solutions blend radical economic policies, such as massive national dividends and debt relief, with spiritual interventions like imparting “angels.” The core takeaway is a call for a fundamental paradigm shift: a rejection of conventional politics and ethics in favor of a divinely guided leadership that prioritizes collective well-being and spiritual transformation. For a thoughtful professional, this highlights the profound disillusionment with existing systems and the appeal of charismatic figures offering comprehensive, albeit extraordinary, solutions to complex global challenges.
1. The Era of Haein and the Advent of Huh kyung young
The “Haein Era,” characterized by the vast ocean of information on the internet and platforms like YouTube, signifies a time when a single individual’s message can instantly reach a global audience. This is a stark contrast to past eras where the teachings of figures like Jesus, Buddha, or Confucius took millennia to spread, and their physical appearance remained unknown to most. The Bible, in Matthew 24:5, speaks of a future where the true Messiah’s return will be seen by all, from east to west, like a flash of lightning. This prophecy, which seemed impossible in ancient times, is now fulfilled through modern technology. When I appear in the Far East, my image is simultaneously broadcast worldwide, allowing everyone to witness it. This global instantaneous visibility is the essence of the Haein E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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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hreefold End of Humanity
Humanity faces three types of demise: individual, national, and global. Individual demise, or death, is a constant occurrence. National demise, though less frequent, can happen through wars or societal collapse. However, the most terrifying is the global demise, which we are currently experiencing. This era is marked by a pervasive sense of despair, where a significant portion of humanity feels that death is preferable to their current existence. This sentiment arises from widespread dissatisfaction with political leaders, societal structures, and personal lives. -
The Erosion of Human Values and the Decline of Society
The current global demise is rooted in the erosion of fundamental human values. People prioritize their own happiness above all else, refusing to share it with children or elderly parents. This extreme individualism leads to a decline in birth rates, as individuals are unwilling to sacrifice their personal happiness for the sake of raising children. Similarly, the elderly are often neglected, as their care is seen as an infringement on personal freedom. This breakdown of familial bonds and the pursuit of self-interest at all costs are destroying the fabric of society, leading to economic stagnation and a future devoid of hope. -
The Prophecies of the Savior’s Arrival
Ancient prophecies, including those in the Bible and Korean texts like “Gyeokam Yurok,” foretell the arrival of a savior in the Far East during a time of global crisis. These prophecies describe a “God-man” (divine human) who will possess extraordinary abilities and bring about a new era of peace and prosperity. The name “Huh” (許) itself carries a dual meaning, signifying both “permission from heaven” and the family name of the prophesied savior. This “God-man” will not only address the spiritual needs of humanity but also provide practical solutions for societal problems, including financial stability and healthcare. -
The Role of the God-man in the Modern World
Even a “God-man” from the heavens must learn and adapt to earthly culture. While possessing supernatural powers and the ability to control spiritual energies, the “God-man” must diligently study human customs, technologies, and social dynamics. This includes understanding the nuances of human emotions, which can be fickle and unpredictable. Just as Abraham was tested by God to sacrifice his son, the “God-man” faces challenges in comprehending the complexities of human nature. Therefore, the “God-man” must continuously learn from humanity, even in areas like relationships and modern communication. -
The Importance of Righteousness in Leadership
In times of national crisis, righteousness and loyalty are paramount, not mere trust or academic credentials. Just as “righteous armies” (의병) rose during the Imjin War, composed of ordinary citizens and even outlaws, to defend their nation, a true leader must prioritize the collective good above all else. The relationship between a leader and the people should be based on shared purpose and unwavering commitment to the nation’s welfare, not on personal trust or academic background. This principle extends to political appointments, where competence and dedication to public service should outweigh rigid moral judgments or personal attacks. -
The Essence of Familial Bonds
Familial relationships, particularly between parents and children, are founded on deep affection and unwavering interest. The Chinese character for “kinship” (親) depicts a parent standing by a tree, eagerly watching for their child’s return, and a child similarly awaiting their parent. This symbolizes the constant care and concern that should exist within a family. This bond of affection, or “filial piety” (효), is crucial for the well-being of individuals and the stability of society. -
The Vision for a New Era
The “Haein Era” and the arrival of the “God-man” offer a path to overcome global challenges and usher in a new era of peace and prosperity. This involves not only spiritual guidance but also practical policies such as a national dividend system and debt relief. The goal is to create a society where individuals, nations, and humanity as a whole can thrive. This vision is encapsulated in the “Solvejg’s Song,” which speaks of longing, hope, and the eventual reunion of loved ones, even in the afterlife. It is a message of enduring hope and the promise of a brighter future.
The Era of Haein and Huh kyung young: Humanity’s Final Epo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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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roclamation of the Divine Human
The campaign slogan for this election is “National Dividend.” The resolution of household debt is a subsequent concern. The National Dividend is our emblem for the upcoming presidential election. The alleviation of household debt and the comprehensive debt relief for the populace will be addressed after my presidential inauguration. The scale of this relief and the eligible recipients will be determined based on the total national budget at that time. When I assume the presidency, the annual budget, currently 500 trillion won, will escalate to 1,000 trillion won within three years. This annual trillion-won budget will fund the dividend payments. Additionally, over three years, 4,500 trillion won will be disbursed. This infusion of capital into the economy is essential for its revitalization. Some may question whether this will trigger inflation; it will not. The funds will be directed towards the common people and the middle class through monthly National Dividend payments. Furthermore, the 4,500 trillion won will be utilized to settle the debts of the middle class and common citizens. This strategy ensures that the money circulates within the domestic economy rather than being converted into foreign currency or exiting the country. Historically, wealth has been concentrated among the affluent, leading to its accumulation in slush funds, offshore accounts, or foreign investments. Consequently, the circulating currency within our nation has become severely depleted. South Korea possesses the lowest currency circulation among OECD nations, with only 10% compared to the average of 25%. This indicates that the pockets of our citizens are empty, and money is not flowing. It is as if the money is hidden away. -
The Advent of the Haein Era and the Divine Messenger
The advent of the Haein Era and Huh kyung young signifies the impending end of humanity. It is imperative to associate Huh kyung young with the end of humanity and the Haein Era. I would not manifest unless humanity was on the brink of its demise. Consider the historical figures like Jesus, Buddha, and Confucius, who appeared during periods of relative prosperity. However, the Bible, specifically Matthew 24:5, describes a different scenario for the true return of the Messiah. It states that when Jesus truly resurrects and returns from heaven, his appearance will be like lightning flashing from the east, visible to all in the west, across the entire world. The scripture mentions him coming on clouds, which symbolizes the masses. This implies that the entire global populace will witness his return simultaneously. The phrase “flashing from the east” suggests a global broadcast, akin to YouTube. -
Prophecies of the End Times and the Divine Human’s Arrival
In Matthew 24:3, the disciples inquire about the signs of Jesus’s coming and the end of the age. Jesus responds by warning against deception, stating that many will come in his name, claiming to be the Christ, and mislead many. He also speaks of wars and rumors of wars. This indicates that there will be signs preceding the end of the world. John 11:25 also contains relevant prophecies. We reference the words of Jesus, Buddha, and Confucius because their teachings corroborate my identity. The scriptures foretell an appearance from the East, riding on clouds, visible to all people across the globe simultaneously. Jesus, at that time, would not have comprehended the concepts of the internet or YouTube. The Earth is spherical. The prophecy states that he will appear from the East, where the Holy of Holies is located. I have manifested in the Far East, precisely as prophesied. My appearance in this Far East will be simultaneously witnessed by everyone on the opposite side of the world. The scriptures explicitly state that when it flashes, the entire world will perceive it. This is the Haein Era. -
The Unrecognized Divine Messenger in the End Times
Before this Haein Era, figures like Jesus, Buddha, Confucius, Socrates, Mencius, Laozi, and Han Feizi appeared. Could their faces have been seen globally in an instant? It would have taken 2,000 years, and even then, their actual faces would not have been visible. However, now, when I manifest from the East, the entire world can behold my countenance. Furthermore, I possess the ability to disempower the entire world and simultaneously bestow angels upon everyone. Is there anyone else capable of such feats? Yet, in these end times, even with such the Creator before your eyes, you will fail to recognize him. The prophecy states, “Seinbu-ji Ansimsa,” meaning “The world does not recognize him, how lamentable.” People waste their time engaging in futile opposition. No matter how much they oppose me, I remain unaffected. I never review their criticisms. Have you ever seen me open a KakaoTalk message? I do not. Why? Because the messages sent by worldly people are trivial. When Yi Seong-gye called the Great Monk Muhak a pig, did Muhak become angry? He merely smiled, recognizing the triviality of Yi Seong-gye’s perspective. To engage in conflict, one should contend with a hero. Why would I concern myself with those who insult me? Therefore, I disregard those who criticize me on YouTube. It is a trivial matter. “Seinbu-ji Ansimsa.” -
The Threefold End of the World
When does this Haein Era commence? There are three types of “ends” in this world. Firstly, there is the individual end, which is death. Individual ends occur continuously. Secondly, there is the national end. Is our nation currently facing a crisis of national demise? Thirdly, there is the end of humanity. The end of religion is synonymous with the end of humanity. We are currently in the era of humanity’s end. National ends have already begun, and individual ends occur constantly. National ends happen occasionally, with some nations disappearing due to war and others emerging. However, the third and final end, the end of humanity, is the most terrifying. Why is this end approaching? From my perspective in White Heaven, approximately 30% of Earth’s population would prefer to die. This sentiment signifies the end. People feel it is better to die than to live in such a disgraceful state. They would rather kick their televisions and die than endure the current political landscape. They would rather die than witness their children, even at 50, remaining unmarried and childless. Parents exist who feel this way. This is the era of the end. It is an era where individuals prioritize their own happiness above all else, unwilling to share it with their children. They refuse to divide their happiness for their offspring. This is the end. -
The Erosion of Filial Piety and the Decline of Humanity
Listen carefully to my words. The reluctance to care for one’s parents, viewing it as a sacrifice of personal happiness, leading to their placement in nursing homes, is a sign of the end. Children treat their parents in this manner, and parents, in turn, refuse to have children, unwilling to dedicate their happiness to them. This self-centeredness defines the end of humanity. You may perceive me as insane for declaring the end of the world, but do you comprehend my meaning? The prevailing mindset is that one’s own happiness is paramount, and it should not be divided. This translates to a refusal to have children. If one has two children, their happiness is reduced by a quarter. With three children, their happiness diminishes significantly. This leads to individuals desiring to monopolize their happiness, unwilling to share it with humanity or their neighbors. This ultimately leads to economic collapse. How can this end be averted? A great leader, a pioneer, a prophet, one who has achieved “Samtong” (three enlightenments), must emerge. Is such a person to be found on Earth? Search for him. -
The Haein Era: A Digital Revelation
Thus, the Haein Era, the era of the internet, YouTube, and similar platforms, is characterized by an abundance of information, like an ocean of characters, accessible on mobile phones. The scriptures describe the coming of a figure on clouds from the East, whose appearance will be seen across the West like a flash of lightning. This is the Haein Era. The scriptures explicitly state this. He comes on clouds, signifying immense popularity. He comes from the East, from South Korea. His presence will be witnessed across the entire world, even to the western mountains. This is the Haein Era. When I broadcast on YouTube today, my face is instantly visible worldwide. Could this have been possible 2,000 years ago? Why does he come from the East, and why is the Holy of Holies located in the East? I am gradually revealing these truths to you, as a complete disclosure would be overwhelming. If I were to walk on water and perform miracles like Jesus, people would dismiss me as a charlatan. Therefore, I gradually introduce concepts like the “Oring Test,” opening the Crown Chakra, and communicating with heaven. I teach you to communicate with White Heaven through your Crown Chakra. Then, I elevate your age, bestow angels upon you. I am the only one who can grant and withdraw angels from people worldwide. I heal your illnesses, provide spiritual counseling for mental stability, and offer the affection you may have lacked from your parents. -
The Illusion of Solitude and the Importance of Afterlife Planning
Consider the analogy of a father and daughter walking, their footprints visible. When only one set of footprints remains, it signifies the daughter’s most challenging moment, where the father has entered her being. Similarly, when you face immense difficulties, the Divine Human from heaven is present, embracing you, offering solace. However, you are mistaken in believing you are alone, that there is no hope. You are preoccupied with earthly plans, neglecting the most crucial plan: the afterlife. You focus solely on old age planning, which is intrinsically linked to afterlife planning. Yet, death often arrives shortly after old age planning commences. While you may devise life plans in your youth, you quickly age, becoming sixty before you realize it. Our elders often fail to plan adequately for old age. They observe their children, who also lack such plans, remaining unmarried and childless, intending to live and die alone. Such egoists, upon death, where do they go? This self-centeredness leads to the decline of the national economy. In China, families have one child; in Korea, even that is not guaranteed. The future of humanity in Asia is a downward spiral, producing extreme individualists. They believe that having children or caring for parents infringes upon their happiness. This mindset shatters the natural order of heaven and human relationships. -
The Signs of the End Times and the Divine Human’s Identity
This brings me to the core of my message today: the Haein Era. When the Divine Sage appears in the end times, people will disregard him. “Seinbu-ji Ansimsa” – the world does not recognize him, how lamentable. Where does this figure appear? As I mentioned, the scriptures indicate his arrival in Asia, specifically in Joseon (Korea). Although Joseon no longer exists, it refers to South Korea. This is documented in the “Gyeokam Yurok.” Prophets and teachers in Korea have vaguely anticipated the coming of Huh kyung young. Even in the Daesoon Jinrihoe, my name and age are mentioned. My age is accurate: January 1, 1950, or November 13, 1949, by the lunar calendar. I added two and a half years to my age when running for president, so my resident registration age is irrelevant. I have shown my old resident registration card, family register, and university student ID. My birth date is precise. My name contains 33 strokes, which also appears in the magic square. I advocate for 33 policies. This number 33, representing the nation, holds profound significance. All these elements align with the Haein Era. -
Huh kyung young’s Comprehensive Solutions for Life and Afterlife
In this era of humanity’s end, afterlife planning is crucial. Huh kyung young offers solutions for both afterlife and old age planning. He saves humanity, the nation, and individuals. What defines an individual’s end legally? It is when one ceases to breathe, when the pulse stops. However, there are instances of people being declared dead, placed in a morgue, and then reviving after three days, like Jesus. There have been cases in rural areas where coffins opened during funerals, revealing the person had revived due to the warmth of the floor. They recounted being told to return, as it was not yet their time. To prevent such occurrences, the state has established a fourth criterion for death: complete disintegration. If a body is completely dismembered, it is legally considered deceased. -
The Pain of Birth and the Journey to the White Heaven
Conversely, what are the four criteria for birth? The first is labor pain. To be born into this world, one must endure pain. Similarly, to be reborn into the White Heaven, you must overcome the arduous challenge of encountering Huh kyung young. You have encountered a rare opportunity, a “Baekeokmanggeup Nanjo” (a chance in a hundred billion lifetimes). This is an incredibly difficult feat, which you have accomplished. You have experienced the labor pains. You are those who have performed good deeds, giving your food to others, your clothes to friends, lending your homes, and losing everything by guaranteeing friends’ debts, ending up divorced and dying alone in a small room. After repeating such experiences, you met Huh kyung young. You are those who have done good. Children born via C-section are often weaker and struggle academically due to the effects of anesthesia. The energy received during natural birth, the mother’s life-or-death struggle, is crucial for the child’s lifelong vitality. Childbirth is an immense risk; a slight misstep can result in a child with mental disabilities. You are the ones who have succeeded in this perilous journey. Therefore, do not underestimate labor pain. Death is easy: brain death, cessation of breathing, cessation of pulse, disintegration. But birth involves immense suffering. I deeply respect mothers. For you to have given birth is the culmination of blessings accumulated over generations. It is a miracle to wake up, see the sun and earth, and walk without falling. To also see me is an immense blessing. -
The Haein Era and the Divine Human’s Attributes
As prophesied in the Bible, the Haein Era signifies the coming of a figure from the East, riding on clouds, whose appearance will be simultaneously witnessed by the entire world. Jesus himself spoke of this in Matthew, John, and Thessalonians. The world is round, and his appearance from the East will be seen everywhere. This is the Haein Era. The scriptures describe the Divine Human appearing in this era, possessing “Shinwonseopan” (divine appearance, speech, writing, and judgment). He appears in a time of “Eoneu Dodan” (a time when words, principles, and truth are severed). This Divine Human brings “Cheoneok” (heavenly authority). His surname is “Huh,” which also means “to permit” or “to allow” in Chinese characters, signifying one who has received heavenly authority. His arrival is preceded by signs. These signs are not to be taken lightly. People refuse to marry or have children, unwilling to share their happiness. Children, in turn, cling to their parents, extracting financial support and living expenses, refusing to leave home. They then demand money from their parents for business ventures, depleting their parents’ retirement savings. Thus, those who refuse to marry to preserve their happiness end up taking away their parents’ happiness. This creates a double burden. The nation fails to provide for its citizens, and children drain their parents’ resources. Where are the elders to find happiness? -
The Divine Human’s Learning Journey and Human Limitations
I am the one who has descended from heaven to deeply study these problems and address your future concerns. In this Haein Era, the internet age, the Divine Human possesses “Shinwonseopan” – a good appearance, eloquent speech, excellent writing, and keen judgment. However, even a Divine Human can make mistakes. Do you think a Divine Human is immune to the ways of Earthlings? Young women today are far more adept with mobile phones than I am. I, having come to Earth, must learn from Earthlings. I cannot pilot a Korean Air plane without learning how. The culture on Earth is yours, not mine. I must diligently study and master your culture. While I possess “Choneungnyeok” (supernatural powers) and “Sibitong” (twelve spiritual powers), these are for controlling you, not for acquiring your culture. -
The Test of Faith and the Human Psyche
In the Bible, God commanded Abraham to sacrifice his son Isaac. Abraham questioned God’s understanding of his heart, but God insisted, stating he did not comprehend human culture. God knew who was deceitful and who was a turncoat. He knew that Abraham, who declared love in the morning, could betray him by evening. Therefore, God commanded Abraham to kill his son. Abraham raised the knife, but God intervened, saying, “Put down your knife.” Abraham’s true belief was that God would immediately resurrect his son. He had a promise from God that his descendants would be as numerous as the stars. This underlying faith gave him the courage to raise the knife, believing God would not truly let his son die, or would resurrect him if he did. This complex human psychology is something even the Divine Being cannot fully comprehend. -
The Divine Human’s Imperfections and Continuous Learning
Even as a Divine Human, can I fully fathom a woman’s heart? No. While I can bestow energy, angels, and even control life and death, the constantly shifting human heart is bewildering. Therefore, I had to study day and night. While others played, I never engaged in sports or recreation. I had to dedicate all my available time to studying your culture. This led to a deficiency in understanding women. Do you comprehend? I struggled to fully understand people. If someone treated me kindly, I would easily be swayed. This is the nature of a Divine Human. Having received little affection in my youth, I am vulnerable to it. Despite enduring much hardship in my childhood, the Divine Human from White Heaven was preoccupied with studying Earth. I have followed my destined path since boyhood without deviation. However, my deficiency lies in the fact that having lived in solitude, I can make mistakes when dealing with those who show affection. Even a Divine Human learns much from Earthlings through the internet. While a Divine Human can do all twelve things, I must learn your culture from you. I am less familiar with the culture of young people like Jang Su-yeon. They are digital, while I am analog. Our thought processes differ. Therefore, even as a Divine Human, I have much to learn from you. That is why I studied extensively alone, to minimize what I had to learn from you. I mastered the Four Books and Three Classics, including “Sohak,” “Daehak,” “Jungyong,” “Non-eo,” “Sikyeong,” “Seogyeong,” “Yeokgyeong,” “Cheonsikillam,” “Cheonjamun,” “Dongbongseongseon,” “Myeongsimbogam,” “Gaemongpyeon,” and other scriptures, totaling 53 volumes, during my elementary school years. I mastered all your culture at a young age. Yet, I still have many shortcomings. You must teach the Divine Human about things like dating. You are better at it. I must learn such things. This is what I convey in my 1200th lecture. -
The Role of the Divine Human and the National Revolutionary Party
Therefore, my arrival does not mean I am omniscient in your culture. I must prevent your conflicts and soothe your hearts. That is why I established a party. The National Revolutionary Party. The organizational director I appointed today, Lee Jun-ho, will establish national organizations. The party headquarters is currently undergoing interior renovation. Once completed, we will move in and select candidates for the National Assembly elections. We will then commence the National Assembly elections. I, who have come in the Haein Era, am described by “Shinwonseopan” and “Eoneu Dodan,” which refers to an era where words and principles are severed. It is a time when truth is no longer communicated. “Gunsinyui” (righteousness between ruler and subject) is absent, as subjects constantly criticize their ruler. The entire populace. They demand the president’s resignation. -
The Distinction Between Righteousness and Trust
Observe closely. The relationship between ruler and subject is “Gunsinyui” (righteousness (義) between ruler and subject). This means that between me and my followers, trust is not the primary element. Why is trust not the primary element? Listen carefully. Faith is the combination of these two. “Bungwooyusin” (trust between friends) emphasizes trust as paramount between friends. However, should trust exist between a ruler and subject? No, it would lead to the nation’s downfall. You are mistaken in trying to establish trust between me and you. Trust is not applicable. My “Sibitong” (twelve spiritual powers) are spiritual. Can you trust them? I bestow angels upon you, but can you see them? You can perceive their entry and exit, but can you physically touch them? Is that trust? No, it is not. Others may perceive me as a charlatan. However, the actual entry and exit of angels are comprehensible, even if they are invisible. Therefore, between a ruler (who is like the Creator) and his disciples, trust is not the governing principle. This is a misconception. -
The Three Pillars of Value and Human Dignity
Confucius established the “Samgang Oryun” (Three Bonds and Five Relationships). You believe that filial piety should exist between father and son. Filial piety is indeed important, but its concrete expression requires careful consideration. To understand “Samgang Oryun,” one must first grasp the three fundamental elements of value. What are the three elements of value for an object? They are truth, goodness, and beauty. For example, is this celadon genuine or fake? Is it good, or is it stolen? Is it beautiful? All objects and human values are determined by truth, goodness, and beauty. Do you comprehend? What are the three elements of human dignity? To assess a person’s dignity, one must consider their physical appearance, their “Shinwonseopan.” Would a person resembling a pirate be suitable for president? No. -
The Essence of Dignity and Its Manifestation
The three elements of human dignity are “Che-sang-yong” (body, appearance, and utility). Dignity, in other words, is “pumwi” (demeanor). “Pumwi” can also be called “pumseong” (character). Character originates from the mind. The mind, represented by the Chinese characters for “gallop” and “sound,” signifies the sound of our mind reaching others. When the mind expresses itself through sound, one’s dignity is determined. A person’s voice reveals their origin. For example, a certain accent might indicate someone from Honam, while another suggests Gyeongsang-do. A rapid voice might indicate an impatient temperament. A calm voice, however, conveys dignity and suggests a refined upbringing. This is “Che-sang-yong.” Do you comprehend? Even if someone is beautiful, an unusual voice can diminish their dignity. Conversely, a person with a less attractive appearance but a dignified and pleasant voice can be perceived as coming from a good family. Their social standing is thus established. -
Assessing National and Individual Dignity
To assess social standing, we consider “Che-sang-yong.” We cannot disregard physical appearance. Then, we consider human relationships. Finally, we consider their “yong” (utility or role). What is their profession? Are they a soldier or a doctor? This reveals their value. If someone is a four-star general, their dignity is high. If they are a doctor at Seoul National University Hospital, their status is elevated. If they are an oncologist at Seoul National University, people’s attitudes towards them immediately change, as they might need their expertise in the future. Human dignity is determined by the voice, which reflects the mind, and this mind, through sound, establishes dignity. This dignity is also influenced by physical appearance. Furthermore, interpersonal relationships are crucial, as is one’s role in society. If someone is the head of surgery at Seoul National University, or a four-star general, or the Minister of National Defense, their “yong” is exceptionally high. Therefore, we assess a person’s dignity through “Che-sang-yong.” -
The Crisis of National Dignity and the Need for Revolution
Applying this to the nation, South Korea’s “che” (body or physical presence) is too small. Our diplomacy is isolated. Relations with Japan, China, the US, and Russia are strained. Our “sang” (relationships) are poor. What is South Korea’s “yong” (utility or role) in the world? What are we doing for the world? Are we providing adequate aid to other nations? Our citizens’ debts are only increasing. This indicates a problem. The nation’s dignity is compromised, with a currency circulation rate of only 10% among OECD countries. Should we tolerate the politicians who have created such a nation? Although this 1200th lecture may seem less entertaining, I am approaching it philosophically to enlighten you. Do you comprehend? Just as an individual’s dignity is determined by their voice and mind, then their body, then their relationships, and finally their profession, the nation’s dignity is also established. We must constantly develop ourselves, raising our own dignity. If a 50-year-old remains unmarried, who will acknowledge them? If they cling to their parents, not considering the nation’s future, what hope is there for the nation if they do not marry or have children? None. They live off the happiness of others. This is why our youth are currently dispirited. As president of South Korea, I will ignite a fire within them. -
The Principle of Righteousness in Governance
The relationship between a ruler and subject, president and citizen, must be based on “righteousness” (義), not trust. Trust is not applicable. Trust is essential between friends. Has any subject ever asked a king for a guarantee? Trust is not needed. Between a subject and a king, trust is not the principle. No one asks a king for a guarantee. Why is righteousness necessary? During the Imjin War, King Seonjo fled, Japanese forces invaded, raping and killing Korean women, while men fled. Children cried, and orphaned children wandered. In this chaos, righteous armies (義兵) arose. These armies were composed of local ruffians, thugs, and drunkards who previously abused their wives. These were the righteous armies. Their leaders were often bandit chiefs. When the Japanese invaded, these individuals, unlike the hidden aristocrats, emerged to fight. Should the lineage of a righteous army leader be questioned? No. If a bandit chief leads a righteous army to expel the Japanese and save the nation, should his past be scrutinized? No. Whether they are thugs, swindlers, or criminals, they unite to defeat the Japanese. The relationship between subject and ruler requires righteousness, not trust. Loyalty is paramount. -
The National Revolutionary Party: A Collective of Righteousness
Therefore, to save South Korea, elites are not necessarily required. When the nation is in peril, those who uphold righteousness are needed, not elites. Elites have corroded the nation. Those who only studied from books have brought the nation to this state, which is why I have appeared. President Moon Jae-in proposed creating a park at the UN headquarters. I proposed moving the UN headquarters to Panmunjom, transforming the DMZ into a UN park. If UN forces were stationed in Kaesong and Seoul, with 250 UN organizations in Kaesong and 250 in Seoul, would that not be beneficial? Would it destabilize our nation? This was my policy proposal 30 years ago. Even Justice Minister Cho Kuk proposed a wealth-proportional fine system, which is judicial reform. Grand judicial reforms are unnecessary. The judiciary should be downsized, and prisoners sent to Mongolia to prevent yellow dust. I will ensure you have the cleanest air and trustworthy water. I am the one who will eliminate your debts. The National Revolutionary Party’s members are united by this righteousness, aiming to elevate the dignity and value of individuals and the nation. Therefore, members of the National Revolutionary Party should not dwell on each other’s pasts. We are a righteous army. Whether someone has been divorced ten times is irrelevant. If everyone acts as a righteous soldier for the nation in the National Revolutionary Party, we become comrades. Even if a bandit chief becomes the leader of the righteous army, following his command is what defines a nation. Therefore, a nation prioritizes righteousness. Between ruler and subject, there is no question of belief or disbelief; there must be righteousness. A president can appoint a former criminal as a minister. If someone is skilled at deceiving the Japanese, that is beneficial for the nation. If they can deceive other nations, that is also good. A nation does not function by gathering only aristocrats. We excessively criticize Minister Cho Kuk, who was a Seoul National University professor, for becoming a minister. Do you comprehend? We have become experts at destroying individuals’ families. We must apply universal moral standards. When appointing a minister, we should not seek the Creator. If they possess universal moral values, they are fit to be a minister. We must not be a nation that eagerly condemns individuals, their wives, and daughters. We should not find pleasure in such actions. We must feel sorrow and regret for the destruction of a person’s family. -
The Five Relationships and the Path to Global Unification
Although time is short, I must mention that parents and children should have trust, and father and son should be close. This closeness is filial piety. The Chinese character for “친” (친할 친, close) depicts a child looking up at their mother standing by a tree, or a mother watching her child. It signifies constant concern and connection. Friends should have trust, and between ruler and subject, whether they are thieves or murderers, loyalty is paramount. Do you comprehend? Therefore, among our comrades in the National Revolutionary Party, we should not speak of past transgressions. Everyone acted to survive. Do you comprehend? Do not label anyone as a former criminal or anything else. Let us unite in the present, elect 100 National Assembly members, and become the party that provides the National Dividend when I become president. Then, global unification can be achieved smoothly. This Haein Era prevents the end of humanity. Preventing the end of humanity is simple. Although I have presented this in a somewhat complex, equation-like manner, these are crucial points. Therefore, my age is not important. To lead the National Revolutionary Party, one must possess the spirit of a bandit chief. Do you comprehend? -
The Solvieg’s Song: A Message of Hope and Eternity
You are too accustomed to receiving. I will now play a song. It is Solveig’s Song by Grieg, from Norway. The lyrics are: “Winter may pass, and spring may pass. Then summer will pass, and the whole year will pass.” This is why I am playing this song. “But I know for sure that you will come someday. I know for sure.” Solveig’s Song is a melancholic yet hopeful song about longing for a departed lover, with the certainty of their return. Norway, meaning “the way to the north,” is a country of breathtaking beauty, with 1,500 glaciers and midnight sun in summer. Grieg, the composer, created this song, which I often listen to in my car, especially in autumn. It offers both longing and hope, sadness and hope simultaneously. It is a beautiful song. Let us listen from the beginning. “God, give me strength wherever I am in the world, and joy when I am near your throne.” “I will wait until you return. If you wait for me in heaven, we will meet there again, my friend.” These lyrics are essential to understand when listening to this song in autumn. It is about waiting for a friend, a woman, who is also a man, and meeting again in heaven, in White Heaven. It is a beautiful sentiment. That is why I played this song today, for the 1200th anniversary. It is wonderful. I am bestowing energy upon you. Maintain good posture, straighten your back. Angels have entered. May you become wealthy. I will do it again. You must welcome the angels. After I depart from this Earth, there will be no one else to bestow angels upon you. Therefore, you must cheer when angels enter. Even if you cheer, they will not depart while I am present. “Angels, enter! Become wealthy! Be freed from all illnesses! All children, marry! Those who are married, do not divorce!” What other difficulties do you face? “All who are unemployed, find employment! All who are owed money, receive it! All housing concerns, be resolved!” Let us meet again tomorrow for the sake of heaven.
박수 총재님께 감사 편지 읊어주시기 바랍니다. 네 올려주세요. 1200회를 맞이하는 허경영 총재님께 감사 편지를 올리겠다고 합니다. 박수를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허경영 강의원 1200회 감사와 다짐의 편지. 여러분 몇 년 전부터 1, 20대들에게 유행했던 만찢남이라는 말을 아시나요? 만화책을 찍고 나온 남자라는 뜻으로 비현실적이게 잘생긴 남자를 읽었는 말입니다. 여기 또 한 분이 계십니다.
이분은 육체는 만찢남이요 정신은 도찢남입니다. 도덕효과서를 찍고 나오신 남자. 지금 우리 앞에 현실 속에 딱 계십니다. 그분이 누구신가요? 우리 청년들이 중고등학생 시절 도덕윤리교과서에는 과거에 실존했던 도덕적 사상적 성인들의 가르침이 새겨져 있었습니다 그 가르침은 우리가 사는 세상을 낙원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서로를 존중하고 함께 번영해야 한다는 것일 겁니다 그 가르침을 따라 각자가 가진 재능과 소질을 발휘하고 반칙하지 않으면 잘 살 수 있겠다 싶었습니다.
그런데 이건 너무나 순진한 생각이었습니다. 권력으로 줄 세우기, 돈으로 자기 배만 채우기, 학벌로만 사람 판단하기 등 이 사회는 성인들의 가르침과는 정반대인 사회로 변화되어 있었고 점점 갈등이 깊어지고 희망이 사라지고 있다고 여겨집니다. 이런 때에 2019년 바로 이 자리에 도덕책을 찍고 나오신 그분이 살아서 존재해 계십니다. 바로 누구십니까? 무려 1200회의 무시무시한 횟수의 강연회로 유일무이한 평화나관의 설계도를 제시하시는 스스로 God-man이라 정체를 밝히시며 진리를 넘어 섭리를 설파하시는 God-man본자 허경영님께 무한한 감사를 드립니다.
온갖 손가락질과 멸치를 극복하며 정된 산촌 초목을 등지며 어머니 최치가 담긴 흙을 품으며 그렇게 삼켰던 하염없는 눈물 속에서도 자신의 소명을 위해 탈선하지 않은 소년 허경영이 서경영이 자신을 완전하게 혁명하여 마침내 우리들 앞에 세계통일 엔트로피를 제시하며 우뚝 서서 본조로서 계신 이 상황에 한없이 경배를 드립니다. 우리 본주한님의 33가지 혁명정책 중에 자기 재능에 맞는 한 과목만 시험을 치고 남이 잘하는 것에 질투를 하는 대신 박수쳐줄 수 있는 교육혁명 학벌 구애 없이 소질에 맞는 직업활동을 하다가 적극적으로 창업할 수 있는 기회를 갖는 취업혁명 등은 청년들이 그토록 바라는 희망에 가득 찬 미래를 열어줄 것입니다. 우리 청년들은 갈등과 대립하는 쪽에 한편에 서지 않고 모두 화합하여 보듬는 울타리를 만드는 쪽에 자리하겠습니다. 교집합보다는 합집합을 추구하여 공존공영(共存共榮)이 비로소 실현되는 태평신대를 환희에 찬 마음으로 갈망하겠습니다.
청년들이여 청년들이요 아버지같은 God-man본자 허경영님과 함께 우리들이 주역으로서 살아갈 이 세상을 힘차게 지탱해 나갑시다. 이 땅에 이 시대에 아버지로 와주신 허경영님을 끝이 없는 감격과 환호로서 열렬히 환영합니다. 허경영 강의원 1200회를 감축하며 허경영 사랑 청년회 일동 대표자 이상훈 박수 네 다음은 이리와요 이거는 누가 썼나 저와 박성호 대표가 우리 허경영 강연 1200회 우리는 국민 배당금이 줍니다 가계부채 해결은 그 다음이에요. 우리가 선거 때 구호는 국민 배당금 직업이야.
배당금 해놨는데 국민 배당금 직업 국민 배당금 직업이 이번 대선에 우리의 아이콘이야. 가계부채 해결 국민 가계부채 탕감 여러분은 그 다음이에요. 그 탕감은 여러분들이 내가 대통령 되고 나서 그 탕감 규모 그리고 거기에 속하는 사람은 그때 마무리가 되는 거예요. 그 예산 전체를 봐가지고 하는 거예요.
내가 대통령이 될 때는 1년 예산이 얼마 된다고요? 지금이 500조야. 내가 대통령이 될 때 예산이 얼마? 3년 후에? 천조. 연간 천조입니다. 그걸 가지고 배당금도 주고 또 3년간 1500조씩 4500조를 찍어요.
4500조를 깝니다. 여러분한테 돈을 풀어놔요. 이래야 돈이 돌아가. 그럼 인플레이션이 있나? 없어.
돈들이 또 달러로 바뀌어가지고 또 도망가기 시작해. 그래서 돈을 어디다 푸냐? 서민들한테 푸는 거야. 중산청. 중산청과 서민한테 국민 배당금으로 매달 풀고 또 4,500조를 중산청과 서민의 빚을 갚아주고 하면 돈이 사라질까? 외국으로 갈까? 달러로 바뀔까 안 바뀔까 그거는 돌아요 알겠죠 그러나 지금까지는 뭘 했느냐 부자한테 돈 몰아주기 그러면 그 돈은 지하자금으로 들어가기.
해외로 빼돌리기. 해외 투자하기. 다 돌아 나가버렸죠? 그러니까 우리나라에 도는 돈이 있을까? 거의 돈이 없는 거야. 그래서 세계에서 제일 통화량이 낮은 국가가 대한민국이야.
우리나라 통화량이 얼마? 10% 20개 OECD 국가 통화량이 평균 얼마? 25% 그럼 어떻게 됩니까? 우리의 호주머니는 텅텅 비어있다. 돈이 안 돈다 이 말이에요. 그래 어디로 숨었다 이 소리야. 마늘밭에 막 이렇게 숨은 거예요.
그러니까 인류 종말이 오니까 해인시대와 흑행영이가 나타나죠? 흑행영 하면 인류 종말, 흑행영 하면 해인시대 이걸 명심해야 돼요. 나는 인류가 종말로 가기 전에 오질 않아. 그러니까 옛날에 2000년 전에 예수가 왔다 석가모니가 왔다 공자 왔다 이거 좋은 시대야 네 마태복음 24장 5절에 한번 봐봐요 나도 오래돼서 그게 맞나 모르겠네 한번 봐봐요 예수가 무슨 말을 했냐. 미래는 진정으로 하늘에서 예수가 부활해서 다시 올 때는 동쪽에서 번쩍 하면 서쪽에서 다 봐버려.
전세계에. 구름 타고 온다고 그러죠? 구름은 군중이죠? 그런데 군중들이 보는데 전세계 군중이 동시에 본다는 거예요. 동에서 번쩍하면 서에서 보이나요. 그러면 그건 무슨 말인가? 유튜버야.
동에서 번쩍한대 서에서 번쩍하는 게 아니래 읽어봐요 24장 3절 마이크 없나? 마태복음 24장 3절부터 봉독합니다. 예수께서 감난산 위에 앉으셨을 때에 제자들이 종룡이 와서 가로대 우리에게 이르소서 어느 때에 이런 일이 있겠사오며 또 주의 임하심과 세상 끝에는 무슨 징조가 있사오니까 잠깐! 세상 끝에는 무슨 징조가 있겠냐 이 말이죠? 그러면 징조가 있겠느냐. 그러면 처음부터 다시. 예수께서 감란산 위에 앉으셨을 때 제자들이 종룡이 와서 가로대.
우리에게 이루소서 어느 때 이런 일이 있겠사오며 또 주의 임하심과 세상 끝에는 무슨 징조가 있사오리까.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너희가 사람의 미혹을 받지 않도록 주의하라 많은 사람이 내 이름으로 와서 이르되 나는 그리스도라 하여 많은 사람을 미혹해하리라 난리와 난리 소문을 듣겠으나 너희는 삶과 두려워 말라 예수가 첫 대 한 말입니다. 세상에 징조가 있겠다고 그랬죠? 그러면 저거를 찾아봐. 요한복음 11장 25절.
우리는 예수나 석가나 공자의 말을 인용을 합니다. 그 인용하는 이유는 나를 증거하는 내용들이에요. 나이다. 이 말을 하고 돌아가서 가만히 그 형제 마리아를 불러 말하되 선생님이요 오셔서 너를 부르신다 하니 마리아가 이 말을 듣고 급히 일어나 예수께 나아가메 들어가십시오 그러니까 동방에서 구름 타고 동방에서 나타난다고 그러죠 구름 타고 동방에서 나타나는데 그 순간에 전 세계인이 다 본다 그렇게 성경이 되어 있어요.
그렇죠? 저 때 예수는 인터넷이나 유튜브를 알았을까? 몰랐겠죠? 지구는 어떻게 생겼어? 동그랗죠? 그러면 여기서 나타났다. 동방에서 나타난다는 거야. 그래서 지성소문이 동방에 있어요. 동쪽으로 있는 거예요.
그러면 내가 예수가 말하는 곳에 지금 극동 지금 극동에서 내가 나타나 안 나타나? 나타났는데 이 극동에서 나타났는데 이쪽 전 세계 반대편 어디든 동시에 본다고 하는 거예요. 성경에는. 그렇게 되어 있어요 안 되어 있어요? 번쩍하는데 전 세계가 본다. 이게 해인시대입니다.
아시겠죠? 이 해인시대 이전에 온 자는 예수 석가 공자 소크라테스 맹자 노자 한비자 이런 사람들은 동해 번쩍하면 전체가 볼 수 있나? 보는데 2000년이 걸려요. 2000년. . 그것도 그 사람 얼굴을 볼 수 있나? 볼 수가 없어요.
지금은 내가 동에서 번쩍하면 전 세계인이 내 얼굴을 봐. 또 하나 전 세계인의 힘을 빼버릴 수가 있어. 전 세계인에게 동시에 천사를 넣어줄 수도 있어. 그런 사람이 있나요? 있어요? 그러니까 그 사람을 눈앞에 두고도 말세에는 여러분들이 뭐한다고요? 말세.
하늘에서 오는 이 제왕을 여러분들은 눈 뜨고 보고도 절대 알아보지 못한다. 말세 성제시부님. 세인부지의 안심사 그러니까 세상 사람들이 그를 알아보지 못하니 맨날 안티나고 얼마나 한심한 일이냐. 이 말이에요.
그죠? 세인부지 안심사. 세상 사람들이 안티하느라고 쓸데없는 시간을 낭비하고 있다. . 아무리 그 사람을 안티해봐야 그자는 반응이 없어.
한 번도 그 안티하는 내용을 보질 않아. 누가 보내주면 열어보질 않아. 내가 카톡 열어보는 거 봤어요? 안 보죠? 메시지 안 봐요. 왜 그럴까? 안 보는 이유가 세상 사람들이 보내는 건 한심한 일이니까.
한심한 일이란 말이에요 한심한 일에 아니 이승계 보고 대지라고 아니 무학대사 보고 이승계가 대지라고 그랬죠 그럴 때 무학대사가 성질을 낼까? 웃어요 웃어 한심하니까 이승계의 그 사고방식이 얼마나 한심스러워 싸우려면 적어도 싸움을 하려면 적어도 영웅하고 싸워야 돼요. 영웅. 그래야 그래. 자기 보고 대질하는 사람을 뭘 그걸 관심을 갖겠어요.
그렇죠? 그래서 나는 유튜브에 나를 공개하는 사람들을 그냥 보고 지나치죠. 한심한 일이기 때문이야. 세인부지 한심사. 그러니까 이 해인시대는 언제 와요? 세계에는 종말이 몇 개 있어요? 이 세상에는 종말이 몇 개 있어요? 아니 종말이 몇 개 있는지 몰라요? 하여튼 백탄이들은 참 구제불렁이야 아니 종말이 몇 개라는 건 뻔하냐 개인종말 . 개인 종말은 뭐예요? 사망이야.
개인 종말이 계속 오는 거예요. 세 가지 종말이 있어. 국가가 종말이 있어. 우리나라가 지금 국가가 종말의 위기에 있다고 그래? 안 그래? 국가가 종말이 있고 인류가 종말이 있어요.
인류 종말. 이렇게 종말이 있어요. 종교 종말이라는 건 인류 종말을 말하는 거니까. 종교 종말이 인류 종말과 같이 와요.
지금이 인류 종말 시대야. 그래서 국가들의 종말은 벌써 시작되고 개인 종말은 수시로 일어나죠. 국가 종말은 간혹 일어나죠. 전쟁으로서 없어지는 나라도 있고 생기는 나라도 있지만 인류의 종말 오는 이 마지막 세 번째 종말이 무서운 종말이야.
그럼 왜 이 종말이 오겠나. 내가 이렇게 백궁(白宮)에서 들어볼 때 지구인들의 30% 정도가 죽는 게 낫다. 이러면 그게 종말이야. .
체면국에 가면서 이렇게 사느니 빨리 죽는 게 낫겠다. 저런 정치인들 꼬라지 쳐다보느니 테레비를 발로 차버리고 죽는 게 낫겠다. 저런 장가가 나이 50이 되도록 장가도 안 가는 저런 새끼 쳐다보고 있는 것보다 죽는 게 낫겠다 아니 애도 못 낳는 50이 넘은 딸내미가 시집을 안 가는 이런 시대를 쳐다보고 사느니 죽는 게 낫겠다 이런 부모가 있어 없어요 이것을 정말 시대라고 그래 정말 내 행복을 위해서는 내 자식에게 행복을 나눠주지 않겠다 나는 내 자식을 위해서 내 행복을 이분 일로 안 쪼개겠다 이게 종말이라는 거야 잘 들으세요 내 말을 잘 들으세요 내 아버지를 모시기 귀찮다 이건 내 행복을 그만큼 뺏긴다 그러니 이거는 저 요양병원에 갖다 쳐넣어야 되겠다 이게 종말이라는 거야 부모는 자식은 부모하고 한 짓을 그러고 부모는 자식을 안 낳으려고 그러고 왜 안 낳냐 내 행복을 내 자식을 위해서 쓰고 싶지 않다. 내 행복을 부모한테 뺏기고 싶지 않다.
뭐 이런 식이야. 이 시대를 인류의 종말이라고 하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내가 종말이 왔더니 저 사람이 미쳤나.
왜 종말이 왔다고 그러나 어떻게든 내 행복이 최고지. 내 행복을 곱하기 2분질로 안 하겠다. 이건 자식 안 놓겠다 소리야.
자식 둘만 나오면 내 행복이 4분의 1이 되어버려. 자식 3이 넘으면 내 행복이 어떻게 되어버려? 아주 줄어들어버리죠? 이러니까 자기 행복 자기 행복을 끝까지 자기 혼자만 누리겠다 인류와 공동으로 누리지 않겠다 이웃과 함께 하지 않겠다 경제 망하는 거야 그러면 어떻게 해야 이 말세를 막을 수 있어 훌륭한 지도자가 아주 선각자 선구자 선지자 삼통을 한 지도자가 나와야 되는데 그런 자가 있나 지구에? 찾아보라. 그래서 해인시대.
이 인터넷. 해라는 건 바다는 인터넷이죠. 인터넷과 유튜브 뭐 이런 거죠. 이 해인시대는 바다같이 글자가 많다.
이게 뭡니까? 글자의 바다가 핸드폰 안에 있잖아요. 그래서 이 해인시대가 아니면 성경에서 나오는 대로 분명히 그자가 구름 타고 오는데 삼박자야. 그 자가 구름 타고 오는데 동방에서 온다. 그런데 서방까지 번개뿔이 번쩍하는 것처럼 쫙 그 자를 다 보게 된다.
이렇게 돼 있어 성경에. 그 성경 쭉 읽어보세요. 그러면 구름 타고 온다. 인간들의 인기가 거마어마하다.
동방에서 온다. 대한민국에서 온다. 서쪽 산을까지 순세간을 본다. 해인시대다.
? 해인시대 내가 오늘 유튜브를 탁 띄우면 내 얼굴 면상이 전세계로 나가는 거야. 전세계는 이 면상을 봐 안 봐? 전 세계인이 보죠? 2000년 전에 그렇게 볼 수 있었나? 왜 그자가 동방에서 오고 왜 지승소가 동쪽으로 나져있어 여러분들한테 내가 한꺼번에 이야기를 다 하면 내가 순환을 겪으니까 아주 조금씩 조금씩 보여주고 있는 거예요. 지금 내가 예수처럼 그냥 12명 데리고 돌아다니다가 물리를 걸어가고 이러면 이건 완전 어떻게 될 것이에요. 저 사람은 지금 눈 속이고 서커스 하는 사람이라고 그럴 거 아니야 그렇겠죠? 그래서 서서히 오링 테스트로 백혜 여는 거 하늘과 교신하는 거 백군과 여러분이 백혜로 교신하죠? 그것부터 가르쳐주고 그 다음은 여러분 나이 올려주고 그 다음에 천사 넣어주죠? 전 세계인에게 천사를 넣었다 뺐다 하는 사람은 나밖에 없죠? 그 다음에 여러분 질병을 고쳐주고 영적인 거 상담해서 정신적으로 안정을 시켜주고 그렇죠? 그 다음에 끌어안아서 부족한 받지 못한 부모로부터의 애정을 다시 넣어주고 그렇게 하는 거 여러 가지를 다 목적으로 하고 있죠? 옛날에 두 사람이 아빠하고 딸이 길을 걸어가는데 이렇게 이거는 아빠 발자국이야 그렇죠? 이거는 딸내미 발자국이야 이렇게 가죠? 가다가 발자국이 하나밖에 없어.
그러면 이게 딸내미가 이때가 가장 어려울 때야. 가장 어려울 때는 아버지 발자국이 없어. 왜 없어졌을까? 이 아버지가 이 딸내미 몸에 들어가 버린 거예요. 여러분 이해가죠? 진짜 여러분들이 어려울 때 God-man이 하늘에서 안 와 있습니까? 와 있죠? 와서 여러분을 끌어안아 주죠? 그러면 여러분들은 위로를 받는 거예요.
그런데 여러분들은 뭘 착각하고 있나? 아무도 없는 줄 알아 아무도 없는 줄 알아 이게 희망이 하나도 없는 줄 알아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무슨 생각만 하고 있냐 아무도 없는 게 아니죠 인생 계획이 있겠죠? 그런데 인생 계획 중에 제일 큰 계획이 뭐예요? 사후계획 그렇죠? 여러분들은 사후계획은 안 세우고 이것만 세워. 이걸 다른 말로 바꾸면 여러분이 잘 못하는데 그러니까 사후대책 노후대책만 세워 인생대책이나 젊어서는 인생대책을 세우겠지만 노후대책과 사후대책이 있겠죠. 그런데 사람들은 이 노후대책이 실제는 사후대책하고 연결이 돼 있어요 안 돼 있어요? 노후대책 세우는 지 얼마 안 돼서 죽음이 와버려요. 죽음이 와버려요.
그런데 여러분들이 인생 대책을 차면 인생의 설계를 하겠죠. 나는 뭐가 되겠다 이렇게 나가다가 금방 늙어버려요. 엊그제 같은데 60대가 돼요. 그래서 노후 대책 세워야 되죠.
그런데 지금 우리 어른들이 이렇게 노후 대책을 제대로 세우냐. 어려운 데다가 자식들을 보니까 저놈은 노후 대책이 없는 거야 장가를 안 가네 시집을 안 가네 그래 놓고서는 지 혼자 잘 살다가 죽겠대 그러면 노후 대책이 있는 거예요? 그런 이기주의자들이 죽으면 또 어디를 가겠어 그러니까 국가 경제가 어떻게 돼? 인류 중국 애들은 한 집에 한 명이야. 우리나라 한 집에 한 명이 안 돼. 이 아시아의 인류가 앞으로 가는 길이 어떻겠어요? 내리막길이죠.
내리막길이면서 극도의 이기주자들을 생산하는 거예요. 내 행복을 자식을 낳으면 내 행복이 짓밟힌다. 부모님을 모시겠으면 내 행복이 짓밟힌다. 뭐 이렇게 나가겠죠.
이렇게 나가면서 이 천륜이 다 천륜과 인륜이 깨져버려. 알겠죠. 이거 뭐죠. 군신유의잖아.
부모유신이잖아. 부자유신이잖아. 그래서 여러분들이 내가 오늘 말하고자 하는 포인트가 해인시대니까. 이걸 말씀 안 할 수가 없어요.
그러면 말세 성재가 나타나면 여러분은 시부지 보고 본 채 안 한 채 하는 데다가 세인부지 한심사 세상 사람이 알지 못하니 한심한데 그 자는 어디에 온다고 그러세요? 분명히 아까 내가 이야기했죠. 성경에도 아시아에 펜답천아 아시아에 조선에 온다 그랬죠. 그러면 이 조선이란 나라가 지금은 없어졌죠. 그러나 이거 대한민국 우리가 이런 글자를 고치면 되나 안 되나? 격압유록에 나와있단 말이야 그러면 우리나라의 선지자 그런 선생들이 허경여의가 온다 이걸 여렴풋이 알고 있는 거예요 그런데 대순진리에서 오신 우리 여러 선생도 있지만 내 이름까지 나와있죠 내 나이까지 나와있죠 내 나이는 호적을 여러분한테 준 적이 있어 내 나이는 정확합니다 50년 1월 1일 엄력 49년 11월 13일 대통령 나갈 때 나이가 부족해서 2살 반을 올렸어.
그러니까 주민등록 나이는 아무 필요가 없어. 내 옛날 주민등록증도 보여주고 호적도 보여줬어. 내 대학교 때 대학생 신분증도 보여줬어. 내 생년월일은 정확합니다.
알겠습니까? 그런데 제 이름수가 33액이죠? 이 33액이 마방진에도 나오죠? 우리가 33 공약하죠 내가. 그러니까 이 33이 민족 33인데 했죠? 이것은 엄청난 의미가 있어요. 그래서 이런 것들이 전부 해인시대 하고 맞아떨어집니다. 그래서 이 인류 종말 시대에는 뭘 사후 대책.
그런데 허경영은 재미있게 사후 대책도 해주고 노후 대책도 해줘. 그러니까 허경영은 인류도 살리고 국가도 살리고 개인도 살려 개인 종말을 개인 종말은 법률적으로 개인 종말은 뭐 때 옵니까? 개인 종말은 개인 종말은 아시죠? 내가 죽을 때 내가 스톱할 때 그 다음에 호흡이 호흡이 종지되어 끊어졌을 때 개인종말 또 뭐가 있죠? 또 뭐가 있죠? 맥박이 종지됐을 때 맥박이 안 뛴다 이 말이야 그럴 때 개인의 종말이 왔다고 그래 개인의 종말 뇌사 호흡이 멀죠 맥박이 멀죠 그래도 살아있는 사람이 있어요 시체실에 넣었는데 3일 만에 나온 사람이 있어요 없어요? 예수가 그랬죠 그러나 요새에도 옛날에도 장례를 치르려고 관 속에서 관 뚜껑이 열린 일이 있어. 시골에서. 그런 사람이 있었어요.
없었어요. 분명히 우리가 볼 때는 맥박도 못 주고 죽었다고 했는데 장례를 치르려고 하는데 관 뚜껑이 열리는 거야. 가족들이 놀라서 보니까 실제 살아난 거야. 왜? 구둘장이 따뜻하니까 그 시신이 살아나온 거야.
그럼 뭐라는 줄 알아요? 어딜 갔는데 발길을 차드려 나가라고. 오늘은 아직 왜 왔냐고 다시 가라고. 그러니까 멈췄던 맥박이 뛰기 시작했다는 거예요.
그래서 마지막으로 국가에서 만들어 놓은 게 뭡니까? 이거 마지막 요 네 번째가 사람이 종말을 증명하는 네 가지가 있는데 요 마지막 이게 뭐겠어요? 우리 헌법학자들이 만들어 놓은 거야. 이게 죽었다가 또 살아남을 꼴찌 아프잖아. 맥밥도 먹고 호흡도 먹고 말이야. 다 먹었는데 이게 무슨 연유에서든지 죽은 사람이 살아나는 거야.
이거를 법적으로 막기 위해서 만들어 놓은 거 네 번째 뭡니까? 아니 좌우정한 분해설이야. 차에 받쳐서 몸이 완전히 다 떨어져 나가버리면 그 사망으로 봐. 안 봐? 보죠? 완전 분해설이야. 완전히 인체가 갈기갈기 날아가버리면 사망으로 봐요.
무슨 이해가죠? 그래서 이 네 가지를 가지고 우리는 인간이 종말을 구했다. 그러겠죠. 출생의 네 가지는 뭐예요? 출생은 노출설. 일부 노출설이죠.
진통설이 제일 처음에 있어요. 출생은 뭐를 제일 칩니까? 이 세상을 오려면 제일 먼저 뭐가 옵니까? 진통이 온다고 해요 진통. 우리가 태어난다는 것은 일단 고통을 수반하게 되어 있어요. 여러분들이 새로운 백궁(白宮)으로 태어나기 위해서는 흑인형을 만난다는 그 어려운 고통을 통과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이 진짜 백천만급 난조가 아니고 백억만급 난조 내 만났다 그랬죠? 급급망급 난조를 만난 거죠? 이것이 굉장히 어려운 일이야 제일 어려운 일을 여러분은 통과해서 안 했어? 통과했죠? 그러니까 여러분은 진통을 겪었던 거예요 진통을 겪으면서 자기 먹을 걸 남 주고 자기 입을 걸 친구를 주고 자기 집을 친구한테 빌려주고 자기 재산 친구 보증서 줬다가 다 거지 돼가지고 마누라한테 이혼까지 당하고 친구 보증서 줬다가 거지 되고 나중에는 폐인이 돼서 고시방에서 쓸쓸히 죽어갔어. 그 사람이 그런 걸 반복하다가 흑인이 만난 거야. 바로 여러분들이 그렇게 좋은 일을 한 사람들이야. 그래서 여러분은 이런 진통을 해가지고 세상에 태어났는데 제대로 태어나려면 진통이 심해야 돼요 그래서 배를 째서 태어난 애는 몸이 약해 그리고 공부를 잘 못해 왜? 마취제 때문이야 마취 주사를 쫙 낳을 때 그 영향을 제일 많이 받는 애가 배 속 애기야 그래가지고 의사가 간호문 칼 가지고 오라 이 소리야 칼 가지고 오라 쫙 배를 잘라 그래 안 그래요 배를 잘라서 애기를 꺼내는 거예요 그럼 그 애가 건강할까 여자의 산도를 그치지 않은 인간들은 엄청나게 몸이 좀 약해 그리고 인내심이 부족해 그래서 이 산도를 나갈 때 인체에 엄청난 에너지가 들어와.
나가려고 그러고 못 나오게 하고 이런 정도니까. 아빠가 목숨을 걸고 엄마의 에너지가 애한테 들어가는 거야. 그렇게 해서 안 그렇겠어요? 그때 들어가는 그 에너지가 평생 가는 거야. 그 엄마가 사생결단하고 그러니까 생사가 같이 있다는 거예요 이건 사느냐 죽느냐 생과 사가 함께 있다는 거예요 그런데 그 어린애 내가 조금만 재수없이 압박을 더 받아버리면 터져버립니다 그럼 애 정신 이상자를 안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자가 애를 무사히 빼내는 게 물건이면 그냥 빼내기만 하면 되지만 그걸 잘못 빼내면 또 그 애 몸이 병신이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거는 인간이 출산을 한다는 이만큼 모험적인 건 없어요.
거기에서 또 여러분들은 성공한 자들이에요. 그러니까 진통이라는 거 이 진통을 여러분 예사로 보면 됩니까? 사망은 쉬워 사망은 쉬워요. 내사, 호흡종지, 맥박종지, 분해.
깨끗하면 아주 쉽지. 그러나 출생은 진통을 동반한다. 진통은 엄청난 고통이야. 그래서 나는 어머니들을 보면 존경심이 생겨.
아무리 God-man이라도 여러분들이 애를 낳았다는 건 여러분들이 조상 대대로 복을 진 결과야. 그 애가 출생하고 안 하고는 아무 상관없어. ? 그래서 나는 우리가 아침에 눈 떠서 태양을 볼 수 있고 땅을 볼 수 있고 넘어지지 않고 걸어갈 수 있다는 건 기적 아니야? 그런데다 내까지 본다는 건 여러분들은 어마어마한 축복이죠? 그래서 제가 이 해인시대는 성경에서 말했듯이 절대 그자는 동쪽에서 오는데 구름을 타고 오고 그자가 오는 즉시 동방에서 나타났는데 서방사람까지 다 동시에 볼 수 있다. 이걸 예수가 직접 이야기했어.
마태복음과 요한복음에 나와요 대살로니카 전서에도 나오고 성경에 여러 군데 이것을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그자는 동방에서 오고 구름을 타고 오고 딱 그가 나타나는 세계인이 동시에 온다 세계가 둥그름한데 여기서 보고 둥근 구석구석에서 다 본다는 건 이게 뭡니까 행시대라는 거예요 그래서 성서에서는 오늘은 이 혜인시대 이야기를 1200회 기념으로 하니까 재미가 좀 덜합니까? 재미가 덜해요? 재미가 덜해요? 그러니까 현시대 God-man출인데 이 사람이 뭘 가지고 있다고요? 신언서판(身言書判) God-man출이죠? 그런데 이 사람이 뭐하는 시대에 왔어요? 어느 도단 때 God-man이 오죠? God-man출이죠? 그러면 해인시대도 God-man이 나타나고 신흥섭판에 God-man이 나타나고 어느 도단 God-man이 나타나는데 이 자는? 천억을 내 God-man이 온다는 거야. 하늘에서 천억을 내. 허시다. 이건 이렇게 간단하게 줄이면 허시야.
그렇죠? 하늘의 권세를 허락받은 자가 온다는데 그게 또 마침 허시야. 이 뜻이 이중으로 되어 있어요. 하늘의 권세를 허락받은 자가 온다. 이 뜻인데 그 자가 God-man이 오는데 그 자의 성도 허시야.
이 허시가 올 때는 반드시 앞에 징조가 있다. 그러니까 이 징조라는 말을 예사로 보면 안 됩니다. 이 징조라는 것은 여러분들이 이 징조가 있는데 뭐가 있냐. 사람들이 장가 안 가고 시집 안 가고 자식은 자식은 자기 행복을 나누지 않으려고 남한테 안 뺏기려고 자식한테 안 뺏기려고 장가 스톱해버리고 시집 스톱해버리고 또 그 자식은 장가 안 가면 부모 행복을 뺏어가 지 행복 지키겠다고 부모한테 용돈 타쓰고 생활비 타쓰면서 부모집에서 나가지를 않아.
한 번 반에 들어가면 안 나가. 엄마 아버지가 돈 벌러 오면 그거 얻어먹고 살아. 그러니까 그러다가 뭘 좀 해보겠다면 또 부모 보고 돈 가져오라고 그래.
사업 해본다고. 그러면 부모의 노후자금 다 닦아 써버려. 그러니까 자식한테 행복 안 죽었다고 장가 안 간 사람이 부모의 노야금 부모의 행복을 다 뺏어가버려.
장가 안 가는 것도 부모의 행복 뺏어간 거요. 돈 가져가는 것도 부모 신세 지는 것도 행복을 뺏어가는 거요. 이렇게 지금 여러분은 이중고를 겪고 있는 거야. 위에서는 국가에서는 돈이 안 내려.
빼빠지게 일해도. 밑에 자식농은 노후 대책까지 뺏어가버리고. 그러면 어쩌라는 거야. 오갈 데 없는 신세들이 되는 거 아니에요.
아니 나라는 불기기를 만들어서 그 걸베이 만들어 놓고 자식은 그 걸베이 아버지한테 기대가지고 부모의 노후 용돈까지 다 뺏어가버리니 그러면 부모는 지금 현재 어른들은 어디에서 행복을 찾으라는 거예요. 이런 문제를 깊이 연구하고 여러분들이 미래를 걱정하고 하늘에서 내려온 사람이 있죠? 이름이 뭐예요? 저요 아니 아이큐 백단이들도 그건 아는구만 그런 말이에요 그러니까 이제는 혜인시대 인터넷 시대에 오는데 신은섭 반자 얼굴 사진 잘 받고 말 잘하고 걸 잘 쓰고 판단력이 뛰어나니까 여자 보는 눈도 있겠지 그죠? 그래도 God-man은 실수를 하는 거예요 God-man이 지구인들한테 안 당할 것 같아요? 지금 젊은 여자들이 나보다 핸드폰 훨씬 잘해 그래 안 그래요 나는 지구에 와서 지구인들 걸 배워야 되는 거야 맞아 내가 지금 대한항공 몰고 갈 수 있나 안 되는 거예요 아무리 신이라도 대한항공을 배워야 돼 이 지구에 있는 문화는 내 문화입니까 여러분 문화입니까 여러분이 만드는 문화는 와서 열심히 공부해가지고 내가 그걸 터득해야 돼. God-man도.
초농력은 가지고 있으니까 12통은 하는데 12통은 여러분을 통제하는 거지 여러분이 습득한 문화를 가져오는 게 아니야. 그러니까 성경에도 아브라함 보고 야 너 이사가 한번 죽여봐. 그러니까 아브라함이 아니 하나님 어찌 내 마음을 그렇게도 모릅니까? 야 그런 소리 하지 마라. 내가 너 그 문화를 어떻게 하냐.
누가 거짓말 제의라는 건 알고 있다. 그리고 누가 변절절자라는 것도 내가 알고 있다. 네가 아침에는 날 사랑한다고 해놓고 저녁에 날 배신할 수도 있잖아. 그거 나는 모른다.
직접 와서 네 아들 한번 죽여봐라. 칼을 줘서 아브라함이 찌르려고 했다고 성경에는 돼 있겠죠? 그러면 이렇게 아버지가 자식을 찌를 때는 절대 세게 못 찔러요. 그런데 아브라함은 살살 찌르려고 했을까? 세게 찌르려고 했을까? 아브라함이 올라가는 칼로피를 하늘에서 봤을까 안 봤을까? 성경에 보면 칼로피가 요만 가서 하나님이 찔러 그러니까 하나님이 아들 보고 있나 봐요. 살짝 흉내만 나서 살짝 찔러.
찔렀잖아요. 찔러는 맞잖아요. 이렇게 우기면 할 말이 없는 거지. 하나님 찔러긴 찔렀는데 옷 때문에 칼이 안 들어가요.
이렇게 변명을 대는 게 인간이란 말이야. 하나님이 찔려고 해서 우리 아들 배에 칼을 찔렀는데 피만 나네요. 깊이 안 들어가 칼이. 이거 왜 그럴까요.
아버지의 정 때문에 그럴까요. 이렇게 따지는 하나님이 얼마나 웃기겠어. 그래야 하늘이 웃기겠죠. 그거를 내가 다 여러분한테 그 마음을 이야기해 주는 거야 내가 God-man 그자니까 그럴 때 보자 그래가지고 칼을 이렇게 배에 딱 딱 대고 하나님이 찔러라 했어요 하나님 찔렀어요 살짝 그었다 이 말이야 그래 놓고 찔렸다 그러면 통하나? 그런데 칼로피를 딱 본 거야 칼이 이만큼 올라가네 이만큼 딱 올라가니까 하늘에서 뭐라고 그러죠? 네 손에서 칼을 놔라.
왜? 이제 네 마음을 알겠다. 이만큼 올라갔으면 한번 찔러봐. 찔러봐. 그랬을 거야.
그런데 여기에 칼이 이만큼 딱 올라가니까 손에서 칼을 놔라. 딱 이랬는데. 그때 아브라함은 내가 뭐라고 그러죠? 예수가 오기 2000년 전인데 아브라함이 4000년 전인데 아브라함이 뭐라고 그랬어요? 내 아들을 죽여도 하늘에서 금방 살려주실 거예요. 이런 믿음이 있다고 해서 안 했어요? 그것이 아브라함의 본 마음이에요.
진짜 아들이 죽어 없어져 버린다면 안 찔러요. 그만큼 신을 믿는데 그 신이 내 아들 금방 살려주실 거예요. 왜 살려줘? 약속받은 게 있어.
내가 아들을 알 것이고 백세에. 그 아들로 통해서 하늘 별처럼 많은 자식이 이 세상에 있을 것을 내가 네하고 약속하노라. 그러니 너는 네 자식을 죽여라 하나님 새빨간 거짓말하는 거 아니까 그 첫 번째 한 약속을 지킬 줄 알아 몰라 그게 믿는 구석이 있는 거야 설마 우리 아들을 죽이겠냐 죽이면 단방 살려놓겠지 이렇게 칼을 높이 들어서 그렇겠죠? 이렇게 심리적으로 묘한 구석이 인간들에게 있는 것을 신은 알 수가 없는 거예요 그러니까 내가 God-man이라도 여자의 마음을 백분할 수 있을까? 없어요. 그 사람들이 에너지는 넣고 천사는 넣고 배고 죽이고 살리고 하는데 그들의 마음이 조속으로 바뀌는 것은 내가 어지러워서 못해.
그래서 나는 밤낮으로 공부해야만 됐어 정말 남들이 놀 때 나는 핫도라도 안 해봤고 축구도 안 해보고 스포츠를 해본 적이 없어요 그러면 나는 공부할 시간이 없으니까 기회만 남은 걸 공부를 해야 되니까 여러분의 문화를 배우느라고 정신이 없이 살아왔어 그러다 보니까 뭐가 부족했냐 여자 보는 눈이 부족했던 거야 내 말 이해가죠? 사람들을 100% 아는 데 어려움이 있었던 거야 그죠? 그러니까 누가 따뜻하게 잘해지면 혹 넘어가버려요 God-man은 그렇단 말이에요 그래서 어려서 정을 못 받으니까 정에 약해 God-man이 그러니까 내가 어려서 그 많은 서름을 겪어도 그걸 백궁(白宮)에서 온 God-man은 지구를 공부한다고 바빴어. 그러니까 소년기부터 예정된 길로 오긴 왔는데 한 번도 탈선하지는 않았죠. 그런데도 부족한 점이 뭐냐 맨날 독방에서 혼자 살았으니까 부족한 점은 정을 주는 사람들한테 실수할 수가 있는 거예요. God-man도 알겠죠.
그래서 지구인들에게 인터넷에서부터 많은 걸 배우는 거예요. God-man이 12가지를 하니까 모든 걸 하지만 여러분들의 문화는 여러분한테 배워야 돼 안 배워야 돼? 지금 우리 노래 부른 장수연 알죠? 이 장수연 정도 나이 또래의 문화는 더 모를 거 아니야. 저 친구들은 핸드폰을 따라락따라락 이러고 그렇게 하죠. 그러나 우리는 아날로그야.
저기는 디지털이고. 사고방식도 우리는 아날로그고 저기는 디지털이야. 그러니까 우리가 God-man이 와서 여러분들을 이렇게 볼 때 여러분한테 배워야 될 점도 많아요. 그래서 여러분들한테 그래도 덜 배우려고 공부를 혼자 많이 했던 거야.
그래서 여러분들 말하는 사서 3경에다가 그죠? 그 다음에 소학, 대학, 중용, 논어 사서에다가 3경, 시경, 서경, 역경, 천식일람, 천자문, 동봉성선, 명심보감 무슨지 알죠? 개몽편. 그 다음에 쭉 올라가면 책이 전북형 참전개경 무슨 알겠죠. 3.1 신고. 경전만 한 53건이야.
이 53건의 경전을 초등학교 때 다 뗐다. 무슨 이해가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여러분들이 가지는 모든 문화를 어릴 때 달통한 거야. 그런데도 아직까지도 부족한 점이 많아요.
그 점은 여러분이 God-man한테 가르쳐줘야 돼. 연애하는 거 뭐 이런 거 여러분이 더 잘해. 더 잘해. 그런 거 내가 배워야 돼.
이게 1200개 강연에서 내가 이야기하는 겁니다. 재밌죠 그래서 이 사람이 왔다 해서 여러분들 문화의 만능은 아니다 알 겠죠 그래서 여러분들이 전쟁하려고 는 그걸 막아야 되고 여러분들의 마음을 달래야 되고 이런 걸 해야 되는 거야. 그래서 당을 이번에 만들었죠. 당을 만들었는데 이 당이 이번에 내가 오늘 임명한 우리 이준호 있죠.
이 조직국 차장이 전국 조직을 해낼 거고 당사는 지금 인테리어 중이야. 인테리어 공사가 끝나면 바로 입주돼가지고 국회의원 후보를 뽑아야 되지. 국회의원 선거에 돌입합니다. 이것도 그래서 해인시대에 온 나는 이 네 가지 신언서판(身言書判)이나 어느 도다는 뭐라고 그랬죠? 말도 안되고 글도 안 통하고 그런 경전이죠? 도는 진리, 진리도 안 통하는 시대 그것이 끊어진 시대다.
그래서 여기 나와죠? 자, 군신유인 이거는 이 군신유의는 맨날 신하가 임금을 욕만 하고 앉아있어요. 국민 전체가. 맨날 대통령 내려오르면 대통령 내려오라. 청와대 지금 옆을 지나가보라.
노다지 대통령 물러나라. 그러니까 잘 보세요. 임금과 신하는 군신유의죠. 이건 뭐냐면 나와 나를 따르는 자들에게는 신이 존재하는 게 아닙니다.
믿을 신은 안 되는 거예요. 왜 믿을 신은 안 될까? 우리 일어나 왜 믿을 신은 안될까 잘 들으세요 신앙은 이 두개가 합치면 신앙이야 그죠 이 붕우유신은 친구와 친구 사이에는 믿음이 제일 중요하죠 임금과 신하 사이에 믿음이 있으면 될까 나라 망하는 거예요 나라 망하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여러분들이 뭘 착각하느냐 하면 나와 여러분 사이에 자꾸 믿음을 내셔 보는 자들이 있어 신뢰를 내셔 보는 자에게 신뢰 신뢰는 안되는 거예요 내가 말하는 것은 정보 12통은 영적인 거야. 여러분이 신뢰할 수 있나? 내가 천사를 넣어줬는데 여러분이 보이나? 나가는 건 나가고 들어가는 건 확인은 되는데 그것을 여러분들이 손으로 만질 수가 있나? 신뢰가 됩니까? 신뢰가 되는 게 아니야. 다른 사람들이 볼 때 저놈이 사귀신다고 그래.
맞아. 그런데 실제 천사가 들어가고 나가는 건 이해는 되죠. 이해는 되는데 천사가 눈에 안 보이는 거예요. 그러니까 임금은 신이나 마찬가지거든요.
이 신과 제자들은 군신 간에는 절대로 믿음이 존재하는 게 아니에요. 그걸 착각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공자가 이 삼강오류를 만들 때 군신유의 붕우유신 부자유친. 여러분은 부자지간에 효가 있어야 되는 줄 알죠? 효는 효인데 그 효가 구체적으로 할 때 구체적으로 그 효를 할 때는 구체적으로 할 때는 조용히 하고 잘 보세요 임금과 신하는 의가 왜 필요하고 신이 필요 없냐 이걸 알려면 여기 보면 인간의 가치의 3대 요소가 뭐죠? 가치의 3대 요소.
이 물건의 가치. 가치의 3대 요소. 진선미죠? 진선미죠? 인간을 가치로 3대 요소로 볼 때는 진짜냐? 착하냐? 아름다우냐? 여기에 따라서 청자가 가부치가 있죠. 이게 진짜 고래청자냐? 진짜냐? 가짜냐?
그러니까 진짜 가짜가 먼저 판명되어야 되고 선한 것이냐? 도둑농 물건 아니냐? 그다음에 이게 아름다우냐? 모든 물건이나 인간의 가치는 진선미로 결성이나. 이해가죠? 그러면 인간 위상의 삼대여서는 뭐예요? 위상의 삶 위상의 삶 최상용 아니야 인간의 위상 그 사람을 보려면 그 사람의 몸이 체가 그럴 때 돼야 돼야 돼 그 사람 인간의 위상을 보려면 위상의 삶에 이어서 보면 체가 생긴 게 신언서판(身言書判)이 돼야 되잖아. 무슨 해적같이 생겨가지고 대통령이 나오면 되겠어요? 제가 아니야. 가치의 3대 요소에서 네가 없어?. 이제 방정식을 가르쳐주는 거야.
여기서 3강 오륜을 알려면 이걸 알아야 되는 거예요. 무슨 얘기인지 자 인간의 위상을 볼 때는 반드시 그 사람의 위상을 우리는 다른 말로 뭐라고 해요? 이 말을 다른 말로 하면 뭐가 돼요? 품이라고 해요 품이 그 사람의 품이를 다른 말로 바꾸면 또 뭐라고 해요? 품성이야 그럼 품성은 어디서 나와? 마음에서 나와. 인간의 품성은 또 마음에서 나온단 말이야. 이거는 갈맞자, 소리음자가 우리의 마음이야.
우리의 마음이 소리로 남한테 가는 거야. 그래서 마음은 한문으로 이렇게 써야 되는데 구구사전은 이렇게 안 쓰더라고. 아예 없어. 갈맞자 소리.
내 마음의 소리가 내 소리가 남한테 가는 게 마음이야. 그러면 이 마음이 소리를 내버리면 품위가 결정돼 버리는 거야. 그 사람의 목소리가.
그런단가? 삼에서 이러면 아 이 사람이 저 호남 사람이구나. 우채서 그래요. 아 이러면 이건 경상도 사람이구나. 그리고 목소리가 우채서 그래요.
이러면 성질이 좀 급하구나. 왜 그러십니까? 아니 경기도 사람이인가 보다. 서울 사람이인가 보다. 그런데 조용하게 말을 하면 그 사람 품위가 그 마음이 소리에서 품위가 결정돼야 안 돼? 결정되죠? 이것이 최상용이에요.
최상용. 여러분 이해가죠? 아무리 인물은 이쁜데 목소리가 이상하면 품위가 하위가 되어버려요. 하위가 되는 거예요. 그런데 얼굴은 좀 못났는데도 목소리가 점잖고 톤이 좀 아주 좋은 집안자손이구나.
이렇게 해요. 그 사람의 계급이 정해져 안 정해져? 이 계급을 볼 때는 최상용을 본다는 거예요 처음에 외모를 안 볼 수가 없어? 그 다음에 인간관계를 안 볼 수가 없어? 서로의 인간관계 그 다음에 그 사람의 용 그 사람이 지금 어디에 쓰이고 있는 사람이냐? 군인이냐? 의사냐? 이거 보면 그 사람 가치가 나와 안 나와? 육군 대장이래 그러면 그 사람 위상이 팍 높은 사람이에요 육군대장으로 지금 쓰이고 있대? 지금 의사로 서울대 병원 의사래? 그러면 태도가 달라져. 그런데 그 사람이 서울대 의사인데 암 전문의래. 그러면 모든 사람들이 그 사람을 즉시 태도를 바꿔서 잘 지내려고 그래.
그 사람과. 내가 언제 암이 걸릴지 모르니까. 인간의 위상이라는 어디서 정해지냐 소리에서 마음에서 정해지는데 이 마음은 소리를 통해서 품위를 결정해버려 이 품위는 몸을 보고 또 결정해 나오는 거야 몸이 그럴 때 돼야 되는 거야 몸이 그럴 때 나고 또 상 그 사람이 대인관계가 어떻냐 서로 서로의 관계가 중요하고 그 다음에 그 사람이 지금 서울대 외과 과장이다 이러면 또 달라질 거야 어디에 쓰이고 있냐 그 사람이 지금 어디에 쓰임 받고 있는 사람이냐 육군대장이다 지금 국방부 참모장이다.
국방부 장관이다. 이러면 용이 대단히 높이 올라가 있잖아요. 그래서 우리는 그 사람의 위상은 최상용으로. 그래서 우리가 이 위상을 국가에 대입해보면 대한민국 채는 너무 작아.
외교는 너무 단절돼 있어. 일본, 중국, 미국하고 러시아하고 사이가 지금 안 좋아. 상의가 안 좋단 말이에요. 그다음에 용.
대한민국이 지금 뭐하고 있어? 세계를 위해서 뭐하고 있는 거야 지금. 다른 나라에 원조 제대로 주나? 국민들 빚만 늘어나고 있잖아 그럼 이게 문제가 있는 거 아니야 국가의 위상이 OECD 국가 중에서 말이야 화폐 통화율이 10%밖에 안 돼 이런 나라를 만들어 놓은 이 정치인들을 그대로 두면 되겠어요 내가 지금 100, 1200회라서 좀 재미없는 이야기를 하지만 철학적으로 여러분에게 접근해서 알려주는 거야. 아시겠어요? 그러니까 우리가 이런 개인의 가치도 그 사람의 목소리, 마음과 목소리를 통해서 계급이 정해지고 그 다음은 몸으로 안 갈 수가 없고 몸을 본 다음에 그 사람 대인관계를 안 볼 수가 없고 대인관계를 본 다음에 그 사람의 직책이 뭔지 뭐하는 사람인지 안 볼 수가 없잖아. 그러면 그 사람의 위상이 마지막 정해지죠? 그러면 그 사람의 가치를 또 본다니까.
그 사람이 가치. 아 그 사람이 진실된 사람이구나. 아 그 사람이 선한 자구나. 그 사람이 아름다운 마음씨를 가지고 있구나.
이거 봐야 되잖아. 맞아요? 맞아요? 그래서 우리가 여기다가 국가를 대입해보고 내 자신을 대입해보고 항상 나를 발전시켜야 되는 거야 나를 항상 내 위상을 스스로 높일 줄 알아야 되는데 50이 됐는데 장가도 안 가 누가 그걸 인정해 주겠노 그리고 엄마 아버지 밑에 가서 빌붙어서 있어 나라 미래도 생각 안 해? 그 사람이 장가 안 가면 국가가 희망이 있나? 애 안 놓으면 희망이 있나? 없어. 남의 행복 뜯어먹고 살아. 이래 우리 젊은이들이 지금 힘이 다 빠져 있는 거예요.
내가 대한민국의 대통령이 되면 여기에 불을 붙일 거예요. 그래서 임금과 신하, 대통령과 국민은 의의가 있어야 돼 의의 신이 아니란 말이야 친구지간은 반드시 믿음이 있어야 돼 그래서 신하가 임금한테 가서 보정서 주세요 이런 사람 있나? 믿음이 필요 없어요 신하와 임금은 믿음이 아니야 그래서 친구한테 가서 보정서 달라고 그래 임금한테 가서는 임금님 보증수세 이런 사람 하나도 없어. 그래서 왜 의의가 있느냐? 선조 임금이 도망가버리고 일본군은 쳐들어와서 한국 여자만 보면 깍떡이 뺏겨가지고 강간하고 여자들을 죽이고 남자들은 다 도망가버리고 난리 났죠? 그런 나중에 어린애들은 울고불고 동네 엄마 죽은 애들이 막 돌아다니고 이게 임진왜란이야 그때 의병이 일어나 안 일어나? 동네 깡패, 정가자, 주먹제비들, 술만 모으면 마누라 두들 패고 추정하던 놈들 이런 사람들이 모인 게 의병이야. 그 의병이 의병대장은 산적 두목이야 그래 안 그래요 아니 일본 놈들이 말이야 와서 우리나라를 저래 아니 이 새끼들이 이럴 수가 있나 이래가지고 그 사람들이 오히려 양반들은 다 숨어버렸는데 그 사람들이 나오겠죠 그게 의병이야 일본군 잡으러 돌아다녀 그러죠 그러니까 그 의병이 족보 따지면 되나? 족보 따지면 됩니까? 의병대장이 옛날에 산적이라 하자.
거기 의병들 중에 한 사람이 우리 의병대장 족보 조사하자. 이러면 됩니까 안 됩니까? 돼야 안 돼? 나라를 일본 놈 몰아내고 나라를 구하겠다. 그러면 그 깡패든 조폭이든 사기꾼이든 정가자든 다 모여서 힘을 합쳐서 일본 놈을 무찌르는 거야. 맞아요? 신하와 임금 사이는 의의가 필요하지 신이 필요 없다는 걸 알아야 돼요.
의리가 중요한 거예요. 의리가. 맞아요? 그래서 이 대한민국을 구하는데 엘리트가 그렇게 필요 없다 이 소리야. 나라가 위험할 때는 의의를 내세우는 자들이 필요하지 엘리트들이 필요한가? 엘리트들이 나라를 존먹었다 이 말이야.
뭔 기분 알겠습니까 책으로 공부만 한 자들이 나라를 요 모양 해놨으니까 내가 나타난 겁니다 알겠죠 지금 문재인 대통령이 유엔 본부에서 공원을 만들자고 그러죠 내가 유엔 본부를 판문점으로 옮기자고 그랬죠 디무제트를 유엔군들의 공원으로 만들고 그랬죠 그리고 유엔군이 개성에도 들어가고 서울에도 들어오면 남북 유엔군들이 유엔단체가 500개나 되는데 개성에 250개 서울에 한 250개. 좋아 안 좋아요? 그러면 우리나라가 불안해질까? 그거 내가 30년 전에 내난 공약이야. 그런데 그것도 조국 장관. 여기 나오네.
문재인 대통령도 흑인경 정책 뺏겨. 유엔 총회 연설로 전 세계의 흑인경 정책을 홍보한 문재인. 이렇게 나오잖아.
그런데 어쨌든 문 대통령이 한 건 좋은 정책이죠? 좋은 정책이야. 저것이 30년 전에 내가 주장한 거야. 그리고 또 조국 장관이 법무부 장관이 재산비례벌금제도 하겠다고 그랬죠? 그런 것이 사법개혁이야. 무슨 문제 알겠습니까? 거창한 사법개혁 그거 필요없어.
사법부는 축소시켜야 돼. 앞으로 사법부는 축소하면서 제수들은 해외 몽골로 보내서 우리 콧구멍 황사 안 들어오게. 그런 일을 하는 데 보내고. 여러분에게 가장 맑은 공기 그 다음에 가장 맑은 물을 믿을 수 있는 물을 마시게 해주고 알겠습니까 여러분들이 빚을 다 없애줄 사람이 국가행위 이 의는 개인의 위상과 가치를 굉장히 올리기 위해서 뭉친 그것이 국가혁명당의 혁명당원들이란 말입니다.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혁명당원들은 과거를 서로 논하지 말아야 돼. 우리는 의병들이야. 저 사람이 이혼을 열 번을 했든 안 했든 모든 사람이 국가를 위해서 혁명당에서 의병으로 움직였다면 동지가 되는 거야.
알겠습니까 그래서 산적 두목이 의병장으로 됐다 하더라도 그 사람 말에 따라가는 것이 그것을 국가라고 그래 그래서 국가는 의의를 중요시하는 거예요 알겠죠 군신지간에는 믿고 안 믿고가 없어 의의가 있어야 되는 거야 맞죠 그죠 그러니까 대통령은 정가자를 장관으로 설 수도 있어 일본 놈한테 가서 사기 많이 치면 좋은 거잖아 국가를 위해서 가서 다른 나라를 많이 속일 수 있으면 좋은 거다 이런 식으로 국가란 자체는 그런 사람들 너무 양반들만 모아놔면 그게 나라가 되나 조국 장관을 뽑았다 해서 우리가 도덕적으로 너무 지나치게 공격을 하는데 서울대 교수로서는 가만히 있다가 장관만 되면 무조건 장관은 하늘에서 떨어져야 되나. 내 말 이해가죠. 우리는 너무나 한 개인의 가정을 파괴하는 전문가로 돌변해 있어요. 지금.
내 말 이해갑니까. 웬만한 사람들의 보편적인 도덕기준을 적용시켜야지 알겠습니까 장관을 뽑는데 여러분 무슨 신을 뽑는 것 마냥 뽑으면 안 된다는 거야 알겠죠 보편적인 도덕적 가치만 가졌으면 장관은 이상이 없는 거예요 알겠죠 우리는 이런 너무 어떤 사람을 매도질하고 그 마누라와 그 딸과 그 사람을 매장시키는데 무슨 전력질주하는 이런 국민이 되어서는 안 된다는 겁니다. 그런데 재미 붙이면 안 됩니다. 항상 그 사람 한 사람의 가정이 파괴되는 것을 우리는 좋아하지 말아야 돼요.
가슴 아파해야 됩니다. 유감으로 생각해야 돼요. 그래서 내가 오늘 시간이 없는데 부모는 유신이고 부자정아는 친해야 되죠 부자 친한 것을 다른 말로 하면 효라고 그래요 아버지하고 아들이 친하고 이거는 횹니다 그러니까 잘 보세요 서 있죠? 나무에 서 있죠? 볼견자 보고 있죠? 이게 친할친자죠? 자식이 출근하면 어머니가 나무에 서 가지고 쳐다보고 있다 어머니가 시장 가면 자식이 집안에 있을 때는 나무에 서가지고 올라가서 엄마가 언제 오나 망을 보고 있는 거예요 이게 친할 진짜야 그죠? 누가 친하지 않는 사람을 이렇게 기다리고 있어요 그러니까 저녁만 해가 딱 지면 우리 엄마 아버지가 나무 꼭대기 올라와서 나를 바라보고 있으니 내가 빨리 집에 들어가야 되겠다 못 들어가면 전화해 줘야지 그래 그래 이거는 우리가 친할 진짜 이거는 부자지간은 서로 관심을 놔서는 안 된다 이 말이에요. 계속 관심을 가져도 법과 벗은 신뢰 믿음을 가지는 것이고 임금과 신하는 도둑놈이 됐든 살인범이 됐든 의리를 지키면 끝나는 거야.
이해가죠 그래서 우리 같은 혁명당 동기들끼리 뭐 저놈은 옛날에 다 당겨한 놈이다 저거는 절대 그러면 안 돼 다 먹고 살기 위해서 한 일이야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절대 저놈은 무슨 정가자 출신이다 저놈은 뭐다 이런 소리 하지 마세요 알겠죠 과거는 전부터 붙어고 우리의 현재로 똘똘 뭉쳐가지고 국회의원을 100명을 만들어서 다음 대통령이 돼서 국민 배당금을 주는 당이 된다면 세계 통일까지 무난하게 이뤄낼 수가 있다는 것 이 해인시대가 인류 종말을 막죠 그래서 인류 종말을 막는 것은 간단한 거. 오늘 내가 좀 어려운 방정식같이 풀었지만 중요한 이야기들을 했습니다. 그래서 허경영이가 나이가 어떻다 이런 소리는 중요한 게 아니야. 국가혁명당을 이끌고 가려면 산적도 못 갔던 기질도 있어야 돼.
알겠죠 자 그러면은 뭐가 있나 에너지 여러분은 너무 받는 것만 좋아해 그래요 자 내가 음악 하나 지금 여러분한테 들리고 끝내야 되겠어 내가 아까 틀어놨던 거 틀어봐요 솔베이지 노래를 내가 하나 우리가 오늘 하나 듣고 1200개 기념으로 내가 이걸 들으려고 그래. 우리 여기 장수연이 노래로 끝내려고 하니까 좀 서운해. 이걸 한번 크게 틀어봐. 여러분 눈 감아요.
눈 감지 말고 영상을 봐요. 크게. 크게. 이거는 노르웨이의 그리그가 만든 음악이에요.
이거 보세요. 스톱 스톱 잠깐 스톱 음악 스톱 아마도 겨울이 가고 봄도 가겠지. 겨울 가고 봄도 그 다음 불러보세요. 스톱 그런 후에 오는 여름도 가고 한 해 전부도 한 해 전부도 한 해 전부도 가겠지 자 들어봐 내가 이 가사 때문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리고 난 분명히 그러나 언젠가 너는 올 거야 난 확실히 알아 확실히 난 알아 그러니까 이 솔베이지 노래는 떠나간 연인을 그리워하고 기다리면서 슬픈 노래인데 또 희망을 가지고 있어 언젠가 넌 올 거야 그래서 나는 기다릴 거야 언제까지나.
그러니까 솔베이지 노래가 나온 노르웨이는 북쪽으로 가는 길이라는 뜻이야. 영어로는 노르웨이니까. 노스웨스트 황공처럼. 북쪽으로 가는 길이라는 나라 이름이 노르웨이야.
거기는 1500개나 되는 빙하가 실제 흘러내리는 산이 있고 아름답게는 세계 최고로 아름다워. 그리고 거기는 밤이 10시내도 해가 안 져. 백야야. 백야가 있는 나라이기 때문에 어마어마하게 아름다움이 극치야.
그런데 이 솔베이지 노래를 만든 그리그는 음악을 내가 클래식을 엄청 많이 하는데 이 클래식 음악을 차 안에서 내가 많이 들어요. 그런데 이 가을이 되면 이 노래가 상당히 여러분한테 도움이 돼요. 하나는 그리움이고 하나는 희망이야. 그러니까 슬픔과 희망을 동시에 가지고 있다.
그래서 이 노래는 좋은 노래야. 한번 들어봅시다. 처음부터. 하나님이 내가 세상 어디에 있든 힘주시고 세상 어디에 있든 그 다음 남겨요.
내가 하나님 보좌에 가까이 할 때 기쁨 주시고 하나님 보좌에 가까이 할 때 다시 남겨봐요. 여기서 난 너가 다시 올 때까지 기다릴 거야. 너가 다시 올 때까지 그리고 다시 남겨봐요. 혹시 너가 천국에 가서 기다린다면 우리 거기서 다시 만나 내 친구야.
그렇죠? 그래서 이 노래가 가을에 이 노래를 싹 들을 때는 이 가사를 알아야 돼. 그러니까 친구를 기다리는데 그 친구가 여자인데 그 친구는 또 남자야. 그러니까 남녀가 이별을 했는데 천국에 가서 만나자는 거야. 백궁에 가서.
좋죠? 그래서 가을에 내가 이 노래를 한번 틀어준 거야. 1200회 기념일. 괜찮죠? 에너지 드리고 있습니다. 자세 반드시 하고 허리 펴세요.
허리를 펴시고. 자 천사 들어갔습니다. 부자 되세요. 다시 합니다.
다시 합니다. 천사 들어갈 때 환영을 해야 돼요. 천사는 여러분들 지구상에서 내가 가고 나면 넣어줄 사람이 없어요. 아무도 없어요.
천사 들어갈 때 환호를 해야 돼요 환호를 하면 천사 나갈까 봐서 걱정이에요 아무리 해도 내 앞에서 날 때는 괜찮아요 천사 들어가라 부자되라 모든 병에서 해방되라 자녀들 전부 결혼해라 결혼한 사람은 이혼하지 마라 그 다음 또 무슨 애로가 있는 거 있나 취업 못한 사람 전부 취업해라 돈 받을 거 있는 사람 다 받아라 이사 문제 걱정 있는 사람 다 해결되라 내일 하늘을 위해서 뵙도록 해요.
만찢남(漫찢男)-(Man-jjit-nam, a man who just tore out of a comic book, a man so handsome he looks like he came out of a comic)
도찢남(道찢男)-(Do-jjit-nam, a man who just tore out of a moral textbook, a man so moral he looks like he came out of a moral textbook)
공존공영(共存共榮)-(Coexistence and Co-prosperity, Mutual prosperity, Symbiosis)
신인본자(神人本者)-(Divine Human Being, God-man, Heavenly Being)
해인시대(海印時代)-(Haein Era, Sea Seal Era, Era of the Sea Seal)
인류종말(人類終末)-(End of Humanity, Human Extinction, Apocalypse of Humanity)
통화량(通貨量)-(Money Supply, Currency Volume, Amount of Currency in Circulation)
지성소(至聖所)-(Holy of Holies, Most Holy Place, Sanctum Sanctorum)
개인종말(個人終末)-(Individual End, Personal Demise, Death of an Individual)
국가종말(國家終末)-(National End, Demise of a Nation, Collapse of a State)
종교종말(宗敎終末)-(End of Religion, Religious Apocalypse, Demise of Religions)
선각자(先覺者)-(Enlightened Pioneer, Visionary, Fore-knower)
선구자(先驅者)-(Pioneer, Trailblazer, Forerunner)
선지자(先知者)-(Prophet, Seer, Oracle)
삼통(三通)-(Three Unifications, Three Connections, Three Understandings)
신언서판(身言書判)-(Body, Speech, Writing, Judgment; Criteria for evaluating a person’s character and ability)
어느도단(語訥道斷)-(Speechlessness, Interruption of the Way, Inability to Speak or Understand the Truth)
군신유의(君臣有義)-(Loyalty between Ruler and Subject, Righteousness between King and Minister, Fidelity between Sovereign and Servant)
붕우유신(朋友有信)-(Trust between Friends, Faithfulness among Friends, Sincerity between Companions)
부자유친(父子有親)-(Affection between Father and Son, Closeness between Parent and Child, Filial Piety)
해인시대 (海印時代): Era of Universal Revelation, Epoch of Digital Enlightenment, Age of Global Interconnectedness
도찢남 (道찢男): Embodiment of Virtue, Paragon of Morality, Ethical Exemplar
신인본자 (神人本者): Divine Human, Celestial Being, Transcendent Figure
세계통일 엔트로피 (世界統一 Entropy): Global Unification Principle, Universal Order Dynamics, Harmonious Integration Theory
공존공영(共存共榮) (共存共榮): Coexistence and Co-prosperity, Mutual Flourishing, Symbiotic Development
태평신대 (太平新代): Era of Great Peace, Golden Age, Period of Tranquil Prosperity
국민 배당금 (國民配當金): Universal Basic Dividend, Citizen’s Share, National Prosperity Fund
가계부채 탕감 (家計負債蕩減): Household Debt Forgiveness, Consumer Debt Relief, Financial Reset
지하자금 (地下資金): Shadow Economy Funds, Undisclosed Assets, Black Market Capital
통화량 (通貨量): Money Supply, Currency Circulation, Monetary Volume
인류 종말 (人類終末): End of Humanity, Anthropocene Collapse, Existential Crisis
해인시대 (海印時代): Era of Universal Revelation, Epoch of Digital Enlightenment, Age of Global Interconnectedness
선각자 (先覺者): Enlightened Pioneer, Visionary Leader, Prescient Sage
선구자 (先驅者): Trailblazer, Pathfinder, Avant-garde
선지자 (先知者): Prophet, Seer, Oracle
삼통 (三通): Triple Enlightenment, Comprehensive Understanding, Holistic Insight
백궁(白宮): Celestial Realm, Divine Plane, White Heaven Sphere
난조 (難遭): Rare Encounter, Fortuitous Meeting, Unprecedented Opportunity
사후대책 (死後對策): Post-mortem Planning, Afterlife Strategy, Legacy Management
노후대책 (老後對策): Retirement Planning, Elder Care Strategy, Future Security
천륜 (天倫): Heavenly Bonds, Natural Order of Relationships, Divine Human Connection
인륜 (人倫): Human Morality, Ethical Principles, Social Norms
군신유의 (君臣有義): Righteousness between Ruler and Subject, Loyal Governance, Principled Leadership
부모유신 (父母有信): Trust between Parents and Children, Filial Piety, Familial Fidelity
부자유친 (父子有親): Affection between Father and Son, Parental Love, Filial Devotion
신언서판(身言書判) (身言書判): Physical Appearance, Eloquence, Literary Skill, Judgment (Criteria for Leadership)
어느 도단 (言語道斷): Beyond Words and Reason, Ineffable Truth, Unspeakable Reality
진선미 (眞善美): Truth, Goodness, Beauty (Aesthetic and Ethical Values)
품위 (品位): Dignity, Esteem, Moral Standing
품성 (品性): Character, Disposition, Moral Fiber
최상용 (體相用): Form, Appearance, Function (Holistic Assessment)
의병 (義兵): Righteous Army, Volunteer Militia, Patriotic Resistance
재산비례벌금제 (財産比例罰金制): Proportional Fines System, Wealth-based Penalties, Equity-driven San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