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9.14 1198 무아(無我)와 여하시(如何是) 본래신(本來身)(The Selfless “Mu-A” and “Where Did My original body Come From?”)

2019.09.14 1198 무아(無我)와 여하시(如何是) 본래신(本來身)(The Selfless “Mu-A” and “Where Did My original body Come From?”)

‘무아(無我)와 여하시(如何是) 본래신(本來身)’이라는 주제를 이해하고, 강연자가 제시하는 ‘천사’와 ‘에너지’ 개념을 체험하는 방법을 다룬다.

  1. 강연자의 철학 이해
  • 타인 비방 금지: 남을 헐뜯어 성공하려는 태도는 지양하고, 자신의 정책과 능력으로 승부해야 함.
  • 명예훼손의 심각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행위는 큰 죄이며, 심판관은 오직 God-man(허경영)뿐임을 인지.
  • 사랑과 용서: 모든 사람은 선하며, 환경에 의해 악해질 수 있으나, 원수까지도 사랑으로 대해야 함.
  • 선악과 따먹지 않기: 세상을 현미경으로 들여다보듯 비판적으로 보지 말고, 아름다운 것을 바라보는 태도 유지.
  • 마음의 죄 경계: 행동으로 옮기지 않아도 미워하는 마음 자체가 살인죄와 같으므로, 마음에서부터 죄를 짓지 않도록 주의.
  1. ‘무아’와 ‘본래신’ 개념 이해
  • 무아(無我): ‘내가 없다’는 뜻이 아니라, ‘나’는 이웃과 함께 존재하며 홀로 존재할 수 없다는 의미.
  • 여하시 본래신(如何是 本來身): ‘내 몸은 본래 어디서 왔는가?’라는 질문으로, 존재의 근원에 대한 탐구.
  • 불이법(不二法): 지구의 모든 존재는 둘이 아닌 하나로 연결되어 있다는 석가모니의 가르침.
    • 우리 몸의 장기들이 서로 연결되어 하나라도 썩으면 모두 죽는 것처럼, 인간도 이웃과 함께 존재.
  1. ‘천사’ 및 ‘에너지’ 체험 (시연 관찰)
  • 천사 주입: 강연자가 특정 인물에게 ‘천사’를 넣어주는 시연을 통해, 질병 치료 및 수명 연장 가능성을 제시.
    • 천사 유무 확인: 강연자의 에너지 테스트를 통해 천사 유무 확인.
    • 수명 연장: 강연자의 말 한마디로 수명이 10살에서 120살, 300살, 3천 살까지 늘어나는 시연 관찰. , ,
    • 질병 치료: 강연자의 말 한마디로 몸의 나쁜 부분이 고쳐지는 시연 관찰.
  • 천사와 에너지의 차이: 천사는 질병 예방 및 보호의 역할을 하며, 에너지는 직접적인 질병 치료에 사용됨.
    • 천사 유지 조건: 남을 비방하거나 원망하거나 음성을 높이면 천사가 떠나므로, 항상 긍정적인 마음 유지.
  1. 강연자의 무술 시범 (시연 관찰)
  • 무한대 차원의 힘: 강연자가 조폭 10명을 제압한 경험을 이야기하며, 상대방의 힘을 빼버리는 시연을 통해 무한대 차원의 에너지를 보여줌. ,

  • 무의식적 행동: 갑작스러운 발차기 시범을 통해, 행동과 표현은 무의식에서 나오며, 이는 전생과 관련이 있음을 설명. ,

  • 무아(無我): 개별적인 ‘나’가 홀로 존재할 수 없으며, ‘우리’와 함께 존재한다는 개념.

  • 여하시 본래신(如何是 本來身): ‘내 몸은 본래 어디서 왔는가?’라는 질문.

  • 불이법(不二法): 모든 존재가 둘이 아닌 하나로 연결되어 있다는 불교 철학.

  • 천사: 강연자가 사람에게 넣어주는 영적인 존재로, 질병 예방 및 보호 기능. ,

  • 에너지: 강연자가 질병을 직접 치료하는 데 사용하는 힘. ,

  • 무의식: 행동과 표현을 담당하며 전생과 관련이 있는 영역. ,

  • 의식: 인식 작용을 담당하며, 마음의 죄를 짓는 것과 관련이 있는 영역.

  • 위법성 조각 사유: 불법적인 행위라도 합법적인 요건을 갖추어 위법성이 사라지는 경우 (예: 정당방위, 긴급피난). ,

인식(認識)-의식(意識)
표현(表現), 행동(行動)-무의식(無意識)

  • 장미와 무궁화의 특징:
    • 장미 (사악): 무란성(無卵性)(꽃술 없음), 독존성(獨尊性)(가시), 침재성(針在性)(독소 내뿜음)
    • 무궁화(無窮花)(사덕): 박애성(博愛性)(벌레 먹여 살림), 근면성(勤勉性)(하루 수명, 매일 핌), 영속성(永續性)(겨울 제외 계속 핌), 청결성(淸潔性)(떨어져도 말려 날아감).
  • 결혼 및 이혼 제도 개혁 (강연자의 공약):
    • 결혼 지원금: 대통령 당선 시 10년 전까지 결혼한 사람들에게 1억 원 지급 (남녀 각 5천만 원).
    • 출산 지원금: 아이 낳으면 5천만 원, 혼인신고 없이 아이 낳으면 1억 5천만 원 지급.
    • 혼인신고 제도 폐지: 이혼 소송의 불편함을 해소하고, 주민등록이 같이 있는 기록만으로 부부 인정.
    • 간편한 이혼: 주민등록을 옮기면 이혼으로 간주하며, 6개월 후 완전한 이혼 처리. ,
    • 부부 관계의 긴장 유지: 언제든지 떠날 수 있다는 인식이 부부 간 예의와 노력을 촉진.

## 29.09.14 1198 무아(無我)와 여하시(如何是) 본래신(本來身) The Selfless”Mu-A” and “Where Did My original body Come From?” No-Self and What is the Original Body

나는 꽃장사해야 되겠어.
장미꽃이 네가지 특징이 있어요. 3년전에 강의 할때 알려줬어. 첫째가 무란성(無卵性)이야. 장미꽃은 꽃술이 없어. 그래서 씨를 맺을 수 없어. 벌이 안와요. 자손이 없는 꽃이야. 그 다음 獨尊性. 침을 가지고 있어 침재성(針在性). 여자도 아주 이쁜 사람은 자식복이 적다. 좀 박색하게 생긴 사람이 자손이 잘 된다. 그래서 여자를 선을 볼 때 조금 못생긴 사람을골라요. 얼굴이 반반하면 시어머니 올케들하고 싸워. 시기 질투가 일어나 가지고 집안이 풍지박산이 되는 거야. 왕비도 중국의 경국지색 알죠? 나라를 기울게 하는 사람 그 정도로 미인이 오면 임금이 여자에 푹 빠져가지고 나라를 망하는게 아니라 임금이 국사는 생각 안하고…..

요새 건배사가 허니문. 허는 허경영 문은 문재인.다음 대통령은 허니문 그런데. 문재인 넥스트는 허경영이다. 욕잘하는 사람은 허경영이 니XX 문보다 더 낫다 허경영 그런데요. 기자들이 이렇게 스트레스를 푼데. 나는 욕하는 것을 원치도 않고 상대방 경쟁자를 한번도 시기 질투한 적이 없어. 그들의 단점을 얘기한 적이 없어. 내 정책으로 승부해야지 그게 남자지. 상대방의 약점을 찾아다니면 그건 대통령후보가 아니라 동장후보도 안 돼. 대통령선거때 내 유세홍보도 하지만 상대방 후보에 대해서 깍듯이 예우를 하면서 대통령에 떨어지고 붙고 하는 것은 절대 관심도 없어. 그냥 정책만 들고 나가는 되는거야. 사람이 남을 헐뜯어 가지고 성공할 수 있다면 차라리 자살 하는게 나아요. 남을 헐뜯어서 올라 가면 그 나라도 망하고 집안도 망하고 국민들도 거지되요. 서로 서로 하시라고. 국가를 위해서 당신이 더 잘하면 국민들한테 당신 것 내어 놓으시요. 나는 내것을 내어 놓을테니.

장사꾼들이 서로 싸우나? 좌판에다가 자기가 심은 시금치 고추 갖다 내놓고 다른 사람이 심은 시금치 고추 더 잘 생겼으면 그게 더 많이 팔릴거다. 근데 저건 농약쳐서 심었다 이건 안쳤다 이러면 됩니까? 우리 거는 농약 안쳐서 이렇게 비실비실하고 저건 농약 쳐서 저렇게 잘생겼는데 저것 먹고 죽는다고 이러면 됩니까? 아 그러면서 자기 물건만 팔겠다고 그러면 그 사람은 성공해봐야 돈 벌어 봐야 무슨 소용있어? 나중에 늙으면 병원비로 다 들어가버려. 80이 넘어서면 신체에 대한 자신이 없어지겠지? 그러면서 후회하게 돼.

그때는 재산이 별거 아니구나. 재산은 자식들이 다 가져 가는구나. 그럼 뭐가 재산인가? 내가 얼마나 젊은 시절에 남을 위해서 내 친구를 빚보증 서가지고 살려 주었든가 내가 누구를 한 사람이라도 도와 주었던가? 내가 누구를 진심으로 사랑해 보았던가? 그게 인생의 전부야. 내가 정말 인생을 헛 살았구나 정말 지구인이 다 반대해도 어떤 사람 하나를 목숨걸고 사랑해 봤던가? 뭔가 자기가 하는 것은 남을 항상 사랑해주고 남을 존경해주고 남의 헛점이 있으면 덮어주고. 그런 것이 우리가 살아가는 목적이야. 추석은 잘 쇠었냐고 물어 보면 살인범과 같아. 아니 가계부채가 1,500조야. 우리나라 지방 가면 문닫은 데가 많아. 뒷골목 가봐 가게문 다 닫아 놓았어. 집세 안돼. 월급은 아에 못 줘. 가게문이 다 열려야 아르바이트 자리가 많아. 그리고 살아 가는 맛이 있어. 우리는 이웃의 한 사람이 한숨 쉬고 있으면 그 곳이 지옥이야. 내가 아무리 잘되도 비행기에서 내려서 한국시내를 지나가는데 가게문이 절반 닫혀 있다 그러면 그게 생지옥이에요. 가게문 닫힌 사람들이 집세 내고 있을 거야 보증금 까지고 있을 거야 전기세 관리비 내고 있을 거야 그거 한 번 생각해봐요. 사람이 얼마나 원한이 맺혀 있겠어? 인테리어비 들어갔지 재료값 기계값 들어갔지 다 들어갔는데 가게문 다 닫아 놓고. 사람이 내 친척이 아니야 내 아들 딸이 아니라고 해서 그게 우리가 그냥 보고 넘어갈 일 입니까? 기가 막힐 일이야.

우리나라 전체 공장의 가동율이 60%야 40%가 멈쳐 있죠? 그 60%마져도 적자 투성이야. 대기업들도 보통 고민이 많은게 아니야. 그래서 해외에다가 투자를 해. 미국이나 현지에다가 공장을 만들면 인건비가 싸니까 유지가 되는데 우리나라에다 하면 인건비때문에 안된다. 월남이나 미얀마나. 중국보다 더 싼 인도로 해외투자를 합니다. 그러면 우리나라는 망해가고 있는 거야. 배가 한 번 불러보기도 전에 배고픈 민족으로 둔갑하는 거야. 요런 현상을 네가지 빈곤이 있는데 풍요속빈곤이라고 해. 건물은 삐까삐까하고 공장은 화려해 보이는데 자동차도 많은데 그 도시에서 쫓겨나게 생긴 거야. 풍요속빈곤을 맞이해서 추석이 옛날 보리고개보다 기쁘지가 않아. 옛날 보리고개때는 집에 보리쌀 한 가마니만 있어도 날라 다녔어. 추석되면 반갑고 이웃보면 즐겁고 얼굴이 평화스러윘어. 농촌이 골목만 가면 어린애들이 튀어 나와. 학교운동장에 애들이 바글바글 해. 뒷골목가면 어린애들이 이리 뛰고 저리 뛰고 전신에 돌맹이보다도 애가 더 많이 치었어. 희망이 있던 시절이야. 돈만 있으면 희망이 있는게 아니에요. 눈에 꼬마가 많이 보여야 희망이 있어. 그래서 나는 애기를 보면 양귀비 보는 것보다 더 반가워. 실제 내가 애기를 좋아하죠? 애기를 좋아하는 사람은 악인이 없어.

그래서 내가 30년전에 출산하면 3천만원, 결혼하면 1억 주택자금 무이자 2억 주장했다가 완전 사기꾼이 됐어요. 내가 대통령 세 번 나가면서 사기 전과가 한 번만 있으면 대통령은 영원히 못나가요. 대통령후보는 사기전과가 한번 있으면 출마가 안돼. 서류심사를 하는데 주소지 경찰서 경찰청에서 이 사람은 사기전과가 없다는 확인서가 있어야 돼. 그래야 서류가 선관위에서 받아져. 국회의원 선거는 전과 백번도 받아줘. 국회의원은 그래서 도둑놈이라는 소리 듣는거에요. 국회의원은 감옥에서도 붙어요. 옥중당선 알죠? 허화평씨가 옥중당선 되었어.포항에서 국회의원 두 번 했는데. 나와는 집안이라 잘 아는데.옛날 노태우 대통령의 박 아무개 있었죠? 박철언이라고. 그 양반도 감옥에 들어 갔는데 그때 부인이 또 붙고 출마하고 그랬죠? 국회의원은 전과가 아무리 있어도 출마제한이 없어. 대통령은 한 번만 돈문제로 남하고 고소고발이 있으면 못 나가. 그러면 평생동안 대통령 한 번 나가는데 돈 1,000억 들어가는데 대통령을 세 번 나가면서 한 번도 사기전과가 없는 허경영이 결혼하면 1억 준다고 사기라 하고 대한민국 국민들은 고생해도 싸다 이 말이야.

남의 명예훼손을 개떡같이 생각 하는 거야. 대통령후보는 왜 존경받아야 되냐? 국가를 위해서 자기 재산을 적어도 몇백억을 써야 돼. 다 쓰고 나면 나중에 보전해 줘. 15%이상 나오면 선거비용 돌려줘요. 15%면 절반, 20%이상이면 완전히 돌려 줘. 500억 들었으면 500억 줘요. 그 당시 대통령선거 할 때 15% 나오나? 처음에는 나 알리려 허경영을 알리러 나가는 거야. 돈을 그냥 퍼부어 버리고. 자 2천만세대 들어가는 인쇄물이 하나에 2천원씩이야. 홍보책자 안하면 후보로 못나가. 400억이야. 찌라시 하나 보내는데 400억이 들어가. 우표값이 2천원 400억이야. 전국에 프랑카드 하나 붙이는데 100억이야. 대통령을 나왔다 하면 대단한 돈이 있어야 돼요. 그 사람이 사기꾼이야? 그 사람을 함부로 사기꾼이라 그래? 여러분은 명예훼손을 아주 우습게 생각해. 남의 名譽를. 남들이 연애하고 잠잘 때 공부한 사람들이야. 열심히 공부를 했어 나라를 인류를 위해서. 이 名譽毁損을 밥먹듯이. 남의 명예를 훼손하는게 얼마나 큰 죄가 되는 줄 압니까? 여러분이 죄인을 찾으려면 자기 밖에 찾을 수가 없어.

선악과를 따먹지 마라 기독교에서. 남의 죄가 눈에 보이면 안돼. 여러분은 심판관이 아니야. 하늘 허경영 신인외에는 심판관이 존재하지가 않아.여러분들이 선악과(善惡果)를 따먹어 가지고 저 놈이 선하다 악하다. 선악은 구별 할 수 있을 지 몰라도 선악에 대한 징계를 할 수 있는 자격이 없다. 선악을 구분하는 신인은 선악을 가지고 인류가 더 이상 타락되면은 폐쇄시켜버려 다시 시작해 이런 권한을 가지고 있지만 그래서 인간들에게 성경에서도 선악과를 아애 따먹지 말아라. 저 놈이 좋고 나쁜 것을 알았다 하자 그걸 네가 상을 줄 거야? 징계를 줄 거야? 처벌권이 없는데. 판사는 선한지 악한지 판단을 할 수가 있어요. 너 이런 일을 지었냐? 안 지었습니다. 처벌을 할 수 있는 권능이 있어. 그런 권능도 없는 자들이 왜 남의 허물을 뒤집어 엎고 남을 쳐다보고 좋으니 나쁘니 이런 말하면 안돼요.

모두 사랑으로 덮어야. 그래서 조국장관이 딸내미 문제가 생겼을 때 이봉규TV에 나와가지고 내가 조국이 같은 딸내미가 있다면 나는 조국이보다 더 할 꺼다 나는 그 사람보다 더 딸내미를 위해서 감옥도 갈 수 있을 지도 몰라 이랬어요. 딸바보. 그런 것을 들먹거려가면서 그 놈의 상장이 가짜니 어쩌니 모든 상장은 가짜나 마찬가지에요. 총장직인을 가짜로 찍었느니 어쩌니 직원이 찍었든 누가 찍었든 찍어 준거 아니야? 그런 걸로 인간을 평가하는 이 대한민국은 남 헐뜯다가 망해. 일본사람은 운전수 국회의원 재벌 운전수가 증인으로 회장님 돈먹는 거 봤냐? 고(苦)하라 그러면 그날 저녁에 자살해버려. 자기 모시던 국회의원 자기상사의 비리를 이야기 하느니 딱 유서 써놓고 자결하고 죽어요. 그 사람들은 고소고발이 우리가 197건 할 때 1건이다. 200대 1이다. 우리는 내 눈에 남의 잘못만 보고 돌아 다녀. 그거 고치세요. 경고합니다. 절대 그래서는 안됩니다. 이 민족이 일본처럼 국가에 훼손이 되는 일은 안해. 가능하면 우리민족이 단일민족이라면서 대한민국사람들은 고소고발이 세계 1위거든. 이게 좋습니까? 고소고발만 하면 문제가 아니야. 전화로 야 이새끼야 개새끼야 막 이래요. 전화로 자기보다 형님뻘 아버지뻘 되는 사람한테 욕을 있는대로 해재껴. 이게 우리 민족이 이리 되겠습니까? 그런 것은 판사한테 맡겨야 돼.

개인에게 전화로 자기 감정을 나타내면 명예훼손이야. 그 사람이 잘못이 있으면 법률적으로 당신은 이러이러 찬못을 했습니다 고소하면 되잖아? 고소 제일 좋아하는 나라니까. 그런데 그냥 전화해서 욕설을 있는대로 해 재껴. 그러면 그게 명예훼손이야. 이런 민족에게 무슨 희망이 보입니까? 아브라함을 버리고 떠난 롯이 소돔과 고모라성을 만들었죠? 그게 어떻게 망해? 불기둥으로 망해. 절대적으로 남의 허물을 찾지 말라. 보지도 말라. 여러분들이 허물을 구별해 놓았다 하자. 처리할 능력 식견이 없고 권한이 없어. 기자들도 가만 있는데 그 까지것 아무것도 아니라고 하는데. 왜 여러분들이 뒷구멍에서 수근거리면서 말도 안되는 이야기들을 생산하고 지어내고 소설을 쓰고 있어? 내가 이렇게 화를 내고 그러면 하늘에 구름이 달라지고 기후가 달라져. 여러분들은 잘 모르죠? 내가 누군지? 허허! 여러분들은 말이야 일본 민족보다 꽃다발 주기를 좋아해 그 사람들은 아까와서 장미 한 송이도 안가져와. 그 대신에 욕도 안해. 앞에 가서는 꽃다발 주고 뒤에 가서는 욕해. 그게 우리 민족이야 이거 되겠습니까? 고치세요. 좋은 말 할 때.

무란성無卵性 독존성獨尊性 침재성(針在性) 이거 하나 무언지 알겠습니까? 기억력도 제대로 없는 사람들이 남 흉은 너무나도 잘 봐. 내가 가르켜 주는 거나 따박따박 기억해 둬요. 독존성獨尊性은 뭐죠? 장미는 자기들끼리만 모여 있어. 다른 것이 들어 오면 덩굴을 만들어서 장미외는 못들어오게 해. 홀로 존재한다 이 말이야.장미 있는데 보면 장미만 좍 있어 장미는 다른 꽃하고 섞여 있질 못해. 왜 장미는 몸에서 무얼 내품어요? 독소를 내품어.

장미는 독을 가지고 있어 독재성(毒在性)벌레가 오면 다 죽여 버려. 그래서 장미꽃은 깨끗해. 그런데 무궁화꽃은 자기 몸에서 끈적한 것을 내가지고 진드기를 먹여 살려.

나비나 개미들 버러지들 모기들 이런 것들 한테 먹이를 줘. 계속 줘요. 그것을 박애성(博愛性)이라 해. 무궁화는 첫째가 박애성. 꽃이 다른 버러지들을 먹여 살려. 얼마나 대단해요? 그래서 우리 민족이 무궁화를 택한 거야. 자기 몸통이 지저분해 가지마다 벌레를 내보내. 꽃잎파리에도 물집을 내보내 가지고 그 영양소로 다들 먹고 살아. 진드기가 새까맣게 붙어 있어. 그게 징그러워 보여도 대단한 거죠? 거지떼들이 붙어 있는 거야. 그 다음에 무궁화 장점은? 근면성(勤勉性) 꽃이 하루밖에 안가 그러면 알맹이가 있다가 그 다음날 피어. 매일 피어 있는 걸로 착각해. 그러니까 근면성. 그 다음 영속성(永續性 )겨울만 빼고 계속 피어. 영속적으로 꽃이 피는 거야. 네번째 청결성(淸潔性) 꽃이 떨어지면 또루 말려가지고 바람에 날려가버려 굴러가버려. 꽃이 떨어졌는데 꽃은 하나도 없어. 떨어지면 또루루 말려가지고 꽃이 바싹 말려가지고 바람이 불면 사르르르 굴러가버려. 한복입은 여자가 사르르르 지나가듯이 무궁화 꽃은 떨어지면 가버리는데. 목(웅예雄蕊 Stamen) 이런것은 떨어지면 밟으면 뒤로 나자빠져. 그리고 시빨게. 꽃잎이 떨어져 있으면. 많이 떨어져 있으면 굉장히 위험해. 밟으면 넘어져. 그러나 무궁화(無窮花)는 절대 안 그래. 무궁화는 네가지 덕(德)이 있죠? 장미는 네가지 악(惡)이 있다. 그래서 내가 장미 꽃다발을 받으면 이상하게 보여.나는 무궁화 꽃다발 준 사람 한번도 못 받아 보았어. 그러니까 우리는 꽃을 줘도 악(惡)을 주는 거야. 애인한테 악을 갖다 줘. 나중에 나를 배신해 주세요. 장미가 뭐 연애하는 꽃이라나. 나중에 나를 찔러주세요. 애기 낳지 말아주세요. 이게 애기 안낳는 상징이잖아? 당신 독신여자 되세요 이 소리야. 그러니까 장미 받으면 기분이 어떻겠어? 그런데 마음으로는 무궁화라고 생각하고 받는 거야. 내가 꽃에 대해서 애기하면 한도 끝도 없어.

무궁화의 4덕 박애성(博愛性), 영속성(永續性), 근면성(勤勉性), 청결성(淸潔性) 이 네가지를 무궁화가 갖는 거야. 내가 6년전에 가르쳐 주었죠? 오늘 장미 꽃다발을 받으니까 내가 영 기분이 언짢아. 대한민국의 국민 배당금을 탄생시켜야 되는데 탄생하지 못하는 과부가 되라 이 말이야. 탄생해야 되겠죠? 나는 무궁화라고 생각하고 받았어. 그래서 남의 행동에 대해서 선악과를 따먹으면 안된다 이 소리야. 비록 장미를 주지만 무궁화를 받은 것처럼 기분좋아 해야 돼. 그 사람 마음을 받아드려야 돼잖아? 좋은 뜻으로 줬죠? 이와 같이 모든 인간이 나라를 말아 먹고 싶은 사람이 있을까? 다 애국자입니다. 다 자기 가정을 지켜주고 싶고. 강도도 자기 딸한테 아빠 고기 먹고싶어 그러는데 뱀을 갖다 줄 사람 있나? 모든 사람은 선하다 이 말이야. 모든 사람은 환경에 의해서 악해질 수 있어. 우리는 어떻게 바라보라? 무조건 원수도 사랑하라.

내가 인류 역사상 처음으로 여러분들에게 천사를 넣어준다. 천사를 넣으면 내가 에너지 넣은 것하고 다르다. 에너지 따로 있고 천사 따로 있죠? 천사를 싹 빼고 나면 중풍이 나타나죠? 에너지 테스트 해보면. 그러니까 나는 이중으로 넣어 주는데 이 천사가 여러분이 기독교나 불교에서 말하는 성령이야. 이걸 직접 넣었다 뺐다 하는 시람이 여기 와 있어.

이 친구 처음 왔으니까 천사가 없어요. 여러분은 저 푸른 초원을 바라볼 때 그 초원을 보면 되지 거기에 가까이 가서 지렁이나 진드기나 이런 버러를 보면 되나? 어린애들은 그 초원에서 뛰어 놀아. 근데 위생 까다로운 사람들은 야 그 잔디밭에 쓰스가무쓰가 있어 무슨 균, 바이러스가 있어 흙속에 지렁이가 바글바글해 그런 데 놀지마 잔디밭을 현미경으로 들여다 보면 됩니까? 그러면 그 애는 면역성이 없어져. 세상을 아름다운 것을 바라볼 때 현미경을 들이 대지 마. 이 여성을 데려다 놓고 현미경을 들이 대면 여성하고 뽀뽀하는 사람 있나? 그래서 선악과를 따먹지 말라. 선악과를 따먹으면 하늘의 법을 어기는 거다. 기독교에서 하는 것이지만 신인도 내려와서 남을 선하다 악하다 하기 이전에 자기를 먼저 돌아보라.
천사를 넣어주면 이 성령은 천사는 보혜사만이 줄 수가 있어 성경에는 그렇게 되어 있어. 성경에는 이스라엘에 있는 지성소 문이 동쪽으로 열려있지? 동방에서 그 자가 오지? 이스라엘의 동쪽이 한반도야. 이 동방에서 온 자가 기독교나 불교나 여러 경전에서 내가 온다고 예언이 되어 있어.

그 자가 직접 와서 이 자에게 성령을 넣어 주는 것을 보여 줄께. 몇살? 39입니다. 결혼? 혼인신고만 했습니다. 나는 대통령되면 대통령된 그 10년전까지 결혼한 사람들에게 1억씩 줘. 소급해 준단 말이야. 그걸 소급적용 이라 한다.애가 10살 된 사람들에게는 5천만원. 결혼한지 10년이 넘어 11년이 된 사람은 5천만원을 준다. 혼인신고 한 것을 기준으로 하는 거야. 결혼식은 아무 상관 없어. 혼인신고 안 되 있어도 애기만 낳았으면 1억. 애 낳았으면 5천만원 1억 5천만원 받는다. 혼인신고 안하고 살겠다는데 이의를 걸 필요가 없어. 내가 나중에 대통령되면 혼인신고제도는 폐지해. 불필요해 이혼소송이라는 불편함을 가지고 있어. 그냥 주민등록만 같이 있었다는 기록만 있으면 부부로 인정돼. 민형사적인 모든 권한이 주어져. 그런데 남자나 여자나 싸워서 못살겠다 보따리싸서 나오면 아니야. 똑같이 또다시 붙으면 부부야. 자식들은 어머니성을 따도(종從) 되고 아버지 성을 따도 되니까 자식들은 두사람이 이혼해도 되는거야. 이혼을 가지고 여자를 윽박지르거나 내여자야 이런것은 시대에 없어. 대우 잘못하면 가.대우 잘해주면 계속 있어.우리가 혼인신고라는 이거 하나 잘못 만들어 놔가지고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피해보는지 알아요? 이상한 사람을 만났는데 죽어도 이혼 안해줘. 그러면서 떼거지만 쓰고 사람을 괴롭혀. 그리고 호적에 올라와있다는 이유만으로 때려. 경찰은 간섭도 못해.

뭐 이런 시대를 우리가 살고 있어. 이제 그런거 없어요.무조건 남남관계를 유지하면서 예의를 갖춰서 부부로 사는 거야. 인간적으로 대우해 줄 때만 부부야. 인간적으로 대우 안하고 몰지각하게 행동하면 누구나 간단하게 재판없이 헤어질 수 있고 헤어진 기간이 얼마면 무조건 혼인의 관계는 깨끗이 정리되요. 그럼 뭘로 혼인을 인정하냐? 동거하는 거. 주민등록이 같이 있는 거. 그 기록이 부부야. 간단하죠? 나 이사가겠어 보기 싫어 오늘부로 주민등록 옮길 거야 그러면 이혼이야. 나는 여러분들이 미개인으로 보여. 무엇때문에 서로 묶어 놓고 그걸 기대고서는 내여자야 내가 바람피고와도 찍소리 못해. 이 따위 심뽀를 갖고.절대 안됩니다.절대 예의지키지 않으면 어제든지 떠날 수가 있다. 이게 머리에 있어야 집에도 일찍 들어와. 늦게 가면 보따리 싸서 가고 없어. 그 다음날 가보면 주민등록을 옮겨 버렸어. 그게 이혼이야.

이렇게 간편한 좋은 세상을 무시무시한 지옥으로 수많은 여성 남성들이 그 피해를 어마어마하게 봐. 지금도 이혼소송 가사재판소 있어요. 여러분들은 혼인에 대해서는 이제는 언제나 남자가 아내를 가했거나 아내가 남편을 때렸다거나 이럴 때는 남남지간 처럼 멀어져. 부부 법 필요 없어. 이렇게 되면서 서로 예의를 지키게 돼. 서로 깍듯이 해줘야 돼. 생일날 선물 안사와서 큰소리 치고 있다. 그 다음날 주민등록 몰래 옮겨. 핑계 아무리 대도 소용 없어. 가는데 어떡할 거야? 그게 이혼이야. 그걸로부터 6개월이 지나면 완전한 이혼이야. 무슨 재판을 해? 왜 자기 면상을 들고 판사앞에 가서 나 이혼하겠다 이게 뭐야? 그런게 없어요. 내가 대통령 된 이후로는 여러분들의 생활이 지상낙원이야.

이 젊은이가 동거한다고 했잖아? 그러면 그게 부부야. 앞으로는 혼인신고제도가 없어져. 21세기 다운 법을 만들어야지. 18세기 노예제도 여성들에게 투표권을 준게 영국이 150년이 안되었어. 프랑스가 여성들에게 투표권을 준게 100년 미만이야. 우리나라는 지금으로부터 70년전에 나라가 만들어지면서 여성들에게 투표권을 줬어. 우리는 상당히 민주적인 국가야. 여성을 굉장히 예우하는 세계에서 알아주는 그런 국가입니다. 동방예의지국이기때문에. 그랬는데 지금은 혼인신고라는 이것 때문에 엄청난 사람들이 고생을 하고 있어. 만약에 그게 없다면 주민등록만 옮기면 남남이 된다면 부부들이 더 잘 했을 거야. 더 잘 해주고 신경 썼을 거야. 언제나 부부라는 것은 긴장관계를 가지고 있어아 돼. 이 사람은 잘못하면 주민등록을 옮겨 버리겠다.맨날 바람피고 늦게 들어 가겠어요? 여자가 맘에 드는데 그렇게 하고 싶습니까? 모든 가정이 아주 쉽게 만나고 쉽게 헤어지지만 애들 문제도 복잡하지 않고 모든게 딱 들어 맞아. 그래서 내 공약에 들어 있는 거야.
혼인신고가 할 때는 쉬운데 헤어질 때는 복잡해.

자 이분 머리에 중풍있나 봅시다. 머리가 중풍이 있어. 간도 빵점. 나는 무공해야. 담배냄새가 팍 와. 그 대신 시골에서 그냥 똥밭에서 구른거나 마찬가지야. 그 지저분한 데서 밭에 막 똥오줌을 주고 그 속에서 맨발로 들어가서 밭매고 거기서 살다 싶이 했어. 그런데서 넘어지고 구르면서 컸단 말이야. 면역성은 얼마나 강하겠어? 일년 열두달 하루도 쉬는 날이 있나? 어제 추석도 150명에게 8시간 강의했어. 밤 11시에 끝났어. 오늘 천여명 내일 천여명 내일 강의죠? 내가 하루 쉬는 날이 있나? 1년 12달 단 하루도 쉬는 날이 없는 허경영 이렇게 건강한 이유는? 면역성이 강한 거야.음식을 부모가 없어도 통제해 내스스로.부모가 공부하라 안해도 내스스로 공부해. 전세계 56가지 종교경전을 초등학교때 다 뗐어. 대장경도.

이 친구가 몸이 건강이 빵점이야. 수명을 한번 보겠어. 111세에 죽어요. 수명을 120까지 올린다.
120억광년 올라가서 백궁에서 전체 여러분의 생명 터미널이 있어. 그 메인 터미널에서 수정해 줘.거기 있는 천사들 여러분과 같이 생겼지만 여러분은 거기 비하면 얼굴이 아니야. 여러분들이 이렇게 두손으로 컴퓨터를 조작하는데 그 사람들이 여러분처럼 요러고 있을까? 그것이 수정이 되어 다시 120억광년 와 가지고 여기 꽂혀 시상하부로들어가서 여기 꽂혀야 이 사람 수명 바꿔져. 그것을 0초만에 해. 빛의 속도로 240억년이 걸려 0초만에 바꿔져.121살에 저 세상 가는 거야. 왔다갔다 0초만에. 이것을 무한대차원이라 한다. 여러분들은 3차원에 있어. 3친원의 인간들이 무한대 차원에서 온 사람을 선악과를 논하면 돼나?

이 친구를 300살로 늘려봐. 3천살로 늘렸어. 3억살로도 늘릴 수가 있다. 그렇지만 120년으로 다시 줄였어. 백궁에서 수명 터미널에서 수정하는 속도가 0초야. 다 고쳐져라. 원위치가 되라. 이 친구가 미국에 있어도 여기서 고쳐져라하면 다 고쳐진다. 미국에 있다 이름을 대고 수명도 탁 줄이고 탁 늘려버려. 이 친구 내년에 죽게 한다. 수명을 탁 줄여. 근데 하늘은 1년 이하는 잘 안해. 최하 1년은 살려놔. 이 공간을 맘대로 시스템을 움직이는 거야. 이걸 보고도 저 사람이 의심스럽다. 저 사람이 신인이냐 아니냐? 옛날에 예수는 만지고 병을 고쳤어 뭐 눈에다가 흙을 비벼서 눈을 고치고 실로암에 가서 씻어라 자기 침을 발라가지고. 그건 완전 민방위야. 허경영은 어떻게? 나아라 이러면 끝이야. 이 친구와 나 사이에는 뭐가 오고 간게 있나? 무한대 차원에서 컨트롤 한다.

내가 강릉 갔다 오다가 조폭 10명을 만났다.어린 젊은 대학생을 뚜드려 패. 한 사람이 머리를 밟고 있어 걔는 누워있는데 귀에서 막 피가 나와. 코피 말할 것도 없어. 차들이 수천대가 지나가도 한 대도 서지않고 가버려. 내 차를 새우는데 500미터를 지나갔어. 500미터를 뛰어 갔어 얘 죽을 까봐.
조폭들이 체격이 이래. 웃도리를 벗고 있어 어디 잡을 곳이 없어요. 야 당신 뭐야 딱 이러는 거야. 가서 힘 다 빠져버려라. 완전히 주져 앉아버려라.

아무 힘이 없는 거야 페니스도. 어떻게 이 공간에서 이 사람의 힘을 다 없애버릴까? 이건 아인슈타인의 에너지보전법칙에 없는 거야. 이건 현대과학자들이 알 수 없는 비밀이야. 만약 이걸 적군한테 적용한다면 북한군이 백만대군이 내려와봐야 소용 없어. 백만대군이 오는데 다리몽둥이 힘 다 빠져버려라.근데 아군은 빠지지 말아라. 전쟁끝이야. 그런 자가 한반도를 택해서 와 있다. 나는 3차원에 와 있으면서 무한대차원의 에너지를 가지고 있어.

발차기. 마이크가 있어 구두가 모자에 걸린다.
이런 친구가 백명이 달려 들어도 내발이 머리위에 서 있다 다른 놈 머리를 밟고 있으면서. 그애들 백명 머리위를 날라 다녀. 그러면서 얼굴을 팍팍 차는 거야. 다 쓰러져버려. 돌려차기를 해버리면 내 얼굴을 볼 수가 없어. 실제 말로도 제압해버리고 무술실력도 30단 50단들은 옆에 오지도 못해. 그런 사람인데 성장하면서 욕하는 사람한테 반말 한번 해본 적이 없어. 안티들한데 야 이녀석 이런 말도 해본 적이 없어. 항상 예의를 갖추어서 이야기 해. 그런 사람을 무조건 매도하면 됩니까? 내가 기와집위에서 밑으로 뛰어 내리고 시골담장을 날라다니고 그게 어릴 때 내 모습이야. 사람들이 재는 도둑질 연습한다고. 내 나이가 있는데도 10대 몸이야.

자 그러면 천사를 보여줄께.
천사와 병은 다르다.
천사 나가라 병을 보겠다.
내가 넣어 주는 천사와 에너지는 다르다.
유방암이 있으면 병고치는 에너지 넣고 그 다음 천사를 넣어 준다.
천사는 지켜주는데 몸은 엉망인거 이걸 조심해야.야 임마하면 천사는 나가버린다. 왜 여러분에게 천사를 넣어 주냐? 여러분에게 계명이 필요 없어.남을 한 번만 비방하거나 남을 원망하거나 남한테 음성만 한 번 높이면 천사는 나가요. 그러면 여러분은 암세포한테 공격 받아. 근데 어떤 사람이 나한테 전화해서 욕을 있는대로 해. 그러면 될까?

인식(認識)-의식(意識)
표현(表現), 행동(行動)-무의식(無意識)

인식은 의식이 하는것이라 했죠? 표현은 내가 갑자기 발로 찬 것은 무의식에서 나와. 내가 공부를 한다거나 여러분과 대화를 하는 것은 전부 의식이야. 생각하거나 인식하는 거는 전부 인식에서 일어나. 내가 입을 뻥긋하거나 행동으로 하는 것은 전부 무의식에서 말버릇이 나와. 야 이XX야 욕하면 무의식이야 전생하고 관계가 있어. 그래서 말버릇이라고. 이 말버릇은 태어날 때부터 가지고 와. 표현과 행동은 무의식에서 온 것이기 때문에 판사들이 죄를 적게 줘. 남을 죽일려고 음모를 한다거나 모의를 한다거나 이건 인식이야 인식범 이 인식범은 죄를 무겁게 줘. 인식은 의식에서 작동한 거야. 그래서 행동을 안한 것이 더 나쁜 짓이다. 그래서 예수가 이런 말을 한다. 미워하는 자 그 미워하는 마음은 살인자보다 더 무섭다.

그래서 구약에서는 행동은 행동으로 악은 악으로 이렇게 했어. 행동으로 옮기지 않으면 죄가 아니야 살인하지 않으면 죄가 아니야. 근데 신약에 가서 예수는 업그레이드를 시켜버려. 이미 살인한 거 그건 중요하지 않아. 그 사람을 미워하는 그것이 살인보다 죄가 더 크다. 그래서 성경의 신약은 인식을 가지고 범죄화 하는 거야. 구약은 행동을 범죄로 보는 거야. 절기를 지켜라 뭘 해라. 그걸 어겼을 때 저건 용서할 수 없다. 신약은 남을 미워하면 살인죄야. 남을 모함하면 그 사람은 이미 죽을 죄를 지은 거야. 그러니까 원수를 사랑하지 않으면 살인자야.

증오가 곧 살인이야. 구약은 도둑질은 물건을 훔쳐와야 돼. 신약은 도둑질할 마음을 먹고 있으면 도둑놈이야. 그래서 인식은 범죄가 크다. 왜 현재의식에서 오니까. 자 표현과 행동은 돌발적이다. 갑자기 공중전화에서 전화하고 있는데 어떤 영감이 야 임마 전화 니 전세 내었냐? 딱그러니까 대학생이 영감을 죽였어. 자기 애인하고 헤어지느라고 전화로 막 싸우고 남자는 안 헤어질려고 한시간동안 전화로 싸우고. 영감이 전세내었냐 나도 전화좀 해야 돌 것 아니냐? 홧김에 칼을 딱 꺼내가지고 영감을 찔러 죽였어. 칼을 가지고 다니는 젊은이들이 많아 자기 방어 목적으로 요새는 위태위태하니까. 공중전화앞에서 그 노인이 죽었어. 이건 행동이야 범죄행위에서 죄가 적어 판사들이 죄른 매길 때 징역 3년 4년이야. 그러나 그 사람을 죽이려고 계획을 세웠다 인식작용에서 일어났다 무기징역이야.

여러분들은 남을 미워하면 안돼요. 절대적으로 예수가 이야기 한거든 석가가 이야기 한거든 마음에서 죄를 짓지 말라는 거야 이미 행동에 왔을 때는 전생때문이야 무의식이야 그건 자기하고 큰 관계가 없어. 성질이 원래 전생부터 더러워 가지고 못 참아 가지고 우발적으로 죽인거지 저 사람을 죽여야겠다 이런 마음이 없어. 이것을 우리 형법에서는 위법성(違法性) 조각(阻却) 사유事由라 한다. 다른 말로 할 때는 正當防衛라 한다.

내가 운전을 하고 가는데 갑자기 트럭이 중앙선을 넘어 와. 내가 살기 위해서 탁 틀었는데 사람을 치어버렸어. 이럴 때 내가 살아야 되니까 나도 모르게 핸들을 틀어. 그걸 긴급피난緊急避難이라 해. 합법적인 것을 갖춘 불법이다.형법 강의 할때 내가 이야기 해주는 건데. 내가 민법 강의 형법강의 해요. 무의식은 위법성조각사유에 해당돼.형이 약해. 판사가 당신 그 사람 죽이고 싶어서 죽였소? 아니 트럭이 들어오니까 갑자기 핸들을 틀었어요. 그래 사람이 죽었어요. 당신은 벌금. 계획적으로 인식을 하고 몇월 몇일날 출근 길에 저 사람을 죽여야 되겠다 이렇게 마음을 먹고 신호대기에 딱 기다리다가 그 사람이 딱 오니까 피웅 가서 받아서 죽인거는 위법성조각사유가 안된다. 의식이 한거야. 죄가 무겁다.

이 사람은 백궁에 석고대죄하러 온 거야. 수명은 120으로 늘려주었겠다. 지금 갈 염려는 없죠?
아저씨는 0%도 거짓이 없어. 만약에 내가 하는 일에 그런게 있다면 내가 이런 무한대차원을 마음대로 할 수 있을까?

허경영필살 무궁화발차기 3연격

무아(無我)와 여하시(如何是) 본래신(本來身)? 내 몸은 본래 어디서 왔습니까?무아(無我)뒤에 생략 된게 무엇이라 그랬죠?무아는 내가 없다는 뜻입니까? 아니에요 반대에요. 무아뒤에는 부모, 이웃, 국가, 즉 우리 라는 것이 들어 있어요. 나라는 것은 우리와 함께 있지 나 혼자 있지 않다. 여러분이 있으려면 여러분의 부모있어 없어? 여러분이 지금 논 사줄테니까 농사지어서 밥 먹으려면 죽죠? 그러니까 몇년전부터 농사지어 놓은 것 있죠? 남들이 다 가지고 있는 거야. 남들의 것을 얻어 가지고 돈만 내고 얻어 먹죠?

내 혼자는 살 수 있나? 내 혼자 사는 게 아니다 이 소리야. 그래서 석가모니도 알지만 이걸 불이법不二法이라 그래요. 이 지구에 있는 사람은 둘이 아니고 하나다. 네트워크로 연결이 되어 있다. 아버지 어머니 죽 올라가죠? 전부 연결되어 가지고 사는 거지 내 몸에 심장이 아무리 튼튼해도 간이 썩어버리면 죽는다. 간이 아무리 좋아도 심장이 죽어버리면 되나? 이 몸에 장기가 하나만 썩어 버리면 다른 장기는 다 죽어요. 내 혼자라는 거는 존재할 수 있나? 내 혼자는 아니고 이웃과 함께 있다 이 소리야. 무아는 내가 없다는 소리가 아닙니다. 있기는 있는데 이웃과 함께 있지 혼자는 있을 수가 없다.

천상천하유아독존(天上天下唯我獨尊) 하늘과 하늘아래 오직 나만이 존재한다 높고 귀하다. 무슨 말인고 하니 두 사람이 아니고 나라는 존재는 이 지구에 한 사람이다. 우리라는 하나다. 남과 대해서 나를 보면 죄를 짓게 돼. 내가 죄가 있으면 저 사람이 죄가 있는 거야. 저 사람 죄가 내 죄야. 그러니까 예수가 여러분의 죄를 덮어 쓴다. 이와 같이 저 놈만 죄가 있다 이건 잘못된 거야. 한 사람의 죄가 있으면 다 있는 거야. 그래서 요셉이 형들이 찾아와서 잘못했다고 그럴 때 요셉이 용서해주죠?

그 죄를 요셉이 형들이 실수했지만 자기 아버지와 자기가 태어난 그 땅이 너무 가난했고 형들이 너무 살아가기 어려웠다. 그러니 이해를 한다 형들의 죄가 바로 요셉의 죄야. 그걸 요셉이 깨달은 거다. 형들이 나를 팔아 먹었어 형들이 죄인이야 이러면 되나? 형님들의 죄가 바로 내 죄요. 우리가 다 가난한 죄 아니요? 그러다 이리 된 것이니까 형님들 걱정하지 마세요 이해합니다. 이렇게 했어. 근데 형들이 날 팔아 먹었어 지난 날 조사하면 되나? 특별수사대 나와 저 형들 다 조사해 이러면 안된다. 그렇게 할 수 있어도 형을 용서하고 형의 죄가 내죄야 그러면 형이 죄를 저질렀다고도 할 수 없어 아버지의 죄가 되고 올라가면 신의 죄야. 신을 따지자는 거야? 그러니까 요셉이 옛날에는 형님을 원망했지만 지금 생각해보니까 형님의 죄가 내 죄요 내 죄가 형님의 죄고 그걸 아버지한테 물을 수도 없고 이걸로 없는 걸로 합시다.

천상천하에는 한 사람만 존재하는데 그게 70억이야. 나는 본래 누구냐? 계획적으로 하늘에서 여러분을 만들어서 종자를 만들어서 UFO에 실어서 지구에 갖다 놓았다. 그게 4억년전이야. 모든 종자를 지구에 다 가지고 왔어. 하나 하나 실어서 온 거야. UFO가 어마어마하게 왔어. 개미가 인간이 되고 설치류가 인간이 되고 전부 거짓말이야. 원숭인 천년 만년가도 원숭이야. 수천억년가도 원숭이야. 여러분 원숭이가 진화가 되가지고 김보좌관같이 얼굴이 슬슬 바뀌는거 본 적이 있어? 키가 2미터 되는 원숭이 있나? 원숭이뇌는 DNA가 인간과 하나가 달라. 그 DNA는 수정을 할 수가 없어. 원숭이 DNA는 원숭이 DNA로 유전돼 인간의 DNA로 바뀔 수가 없어. 여러분의 본래 몸은 어디서 왔다고? 백궁에서 전 은하계에 인간들이 비행접시로 퍼져 가지고 지구를 만들어 놓고 또 퍼뜨리고.

내가 다음 대통령선거 TV토론 때만 점잖아져요. 그 때는 눈빛만 쏘는 거야. 상대후보는 내 눈을 보면 떨어지게 되어있어. 나를 대통렴후보 TV토론에 갖다 놓으면 거긴 다 망한 거야.마음속으로 다리몽둥이까지 힘이 다 빠져버리라. 우리는 여러분들에게 국민배당금주고 여러분들을 살릴 수 있고 희망을 줄 수 있는 사람 그런 사람들을 여러분들에게 돌려 줘야 이 나라가 세계가 바로 서요. 이 我 나에 미친 사람들, 자기라는 것에 미친 사람들 이것이 오늘날 우리를 가난뱅이로 만들었어 세계에서 10번째 잘 사는 나라가 가계부채가 1,500조 또 우리의 부익부빈익빈이 심해져 가지고 ‘풍요속빈곤’ 제일 나쁜 게 옛날에는 ‘절대적빈곤’ 아니 먹을 게 없었어요.

그 다음 경제가 좀 발전되니까 ‘상대적빈곤’ 그 다음 조금 살 만 하니까 풍요속빈곤이 온 거야. 우리는 네 개의 빈곤을 거쳐서 풍요속빈곤까지 왔어. 아주 풍요로운데 이상스럽게 쫓기는거야 은행에 이자 내야지, 장사하는 사람들 전부 은행 대출이야, 집사는 사람들 집 전부 은행대출 들어가 있어. 그런데 수입원은 일정하지가 않고 정년퇴직은 다가오고 있어 퇴직금은 쥐꼬리만큼 밖에 안돼. 그러면 앞으로 백살까지 오십년은 더 살아야 돼. 이거 미리미리 걱정을 다 해줘. 계획 다 새워놓았어. 나는 여러분들의 희망이요 대한민국과 인류의 희망으로 여기 와 있어.

이제 나는 누구냐? 이제 능동태가 아니고 수동태야 여러분은 나를 만나지 않았으면 90%가 귀신으로 돌아가고 그 중 10%정도가 죽어서 자궁속으로 들어가. 눈뜨면 바로 자궁속으로 또 다시 들어 가요. 49일이라는 시간은 여러분의 의식속에는 없어요. 그냥 죽는 즉시 자궁속으로. 그 사이에 이미 석고대죄 다 끝나요. 오늘 죽었는데 시간은 그 다음날 자궁속에 들어가 있어. 10달 동안 또 있다 또 나와. 또 죽으면 10달 만에 또 나와. 죽는 그 다음날 자궁에 들어 간다. 여러분들은 자궁속을 하늘이라고 착각하는 사람이 많아. 자궁속에 들어갔다 나온 사람들이 있어. 자궁속에서 바다속을 헤메다가 이러다가 온 사람들이 있어. 거기서 다시 빠꾸해 오는 사람들이 있어. 그러니까 여러분은 시간이 지구에만 있는 것이지 시간은 존재하지 않아요.

내가 아까 이 친구한테 나이를 삼백살 삼천살로 바꾸니까 금방 바뀌죠? 백궁까지 갔다 오는데 빛의 속도로 240억년이야. 왜 0초만에 일어날까? 우주의 중심이 여기 있는 거야. 백궁의 터미널에 갔다가 오는데 내가 여기 있으니까 어떤 현상이 일어나는고니 빛보다 3,333배의 속도로 빨리 이동할 때는 시간과 공간과 거리가 없어져버려. 즉 이 자리에 터미널이 도착해 있는거야. 만약에 빛의 속도에 100배라면 이러면 시간이 흘러. 빛의 속도에 3,333배라는 이 숫자는 시간과 거리와 공간이 제로베이스다. 그러니까 어떤 은하게를 가도 시간이 안걸려요. 은하계와 은하계 먼거리를 순회하는데 시간이 안걸린다. 시간이 없어. 속도가 느리면 시간이 존재해.

빛의 속도로 갈 때는 120억년이 걸리지만 빛의 속도의 3,333배로 가버리면 0초야. 우주 어디든 0초야. 재미있죠? 여러분이 나중에 백궁에서 우주를 여행 할 때 시간이 걸리는지 알아요? 맘먹으면 갑자기 어느 외계인이 사는 은하계에 도달해 있어. 거기서 실컷 놀다가 하고 싶은 것 다하고 다시 또 다른 외계로 가는 거야. 여러분은 맘대로 이동할 수 있는 그런 특허권을 얻었어. 무아(無我)뒤는 만물(萬物)이 생략되어 있다. 무아만물(無我萬物) 만물속에 내가 있기 때문에 나는 만물이 있음으로서 내가 만물과 함께 있다. 만물이 없는 나는 없다. 만물과 함께 하지 않는 나는 존재할 수 없다. 신인도 여기 왔으니까 옷을 입고 있잖아? 나도 저녁을 먹어야. 모든 사람의 덕택이야. 여러 사람이 있음으로서 내가 있는 것이다. 내 혼자 살 수가 없다. 나는 존재하지 않는 것이다. 宇理만 존재한다. 우리는 있는데 나만 존재 하지 않아. 그래서 우리 식구, 우리 가족, 우리 대한민국.

지구는 사람 우리야. 백궁에 가니까 죽어서 자궁에 안들어가죠? 근데 자궁에 가는 사람은 복이 있다. 胎에 들어가는 사람은 그래도 복이 있어. 태에 들어가면 인간 아니면 짐승이야. 죄를 많이 지은 사람은 알卵로 들어가. 새가 되는 거야. 알로 들어 가면 대개 재수 없는 거야. 그 다음 화化
애벌레 굼뱅이 나비. 습(濕) 미생물 눈도 코도 없고 먹는입 밖에 없어 몸은 꾸불꾸불하고. 보니까 내가 미생물이야. 胎로 들어간 놈은 절대 과거를 기억못하게 되어 있어. 란화습(卵化濕)은 과거를 다 기억하게 되어 있어. 그래서 파리가 자기 아들이 사는 집에 찾아가는 거야 과거를 아니까 밥상에 아들 얼굴 쳐다보다가 탁 맞아 자기 엄마를 파리채로 탁 죽이는 거야 이 얼마나 기가 맥혀? 이것을 四生 네가지 인생인데 이 네가지 인생으로 가나? 안가죠? 백궁으로 가는 그 길잡이를 만났어 여러분들은.

내가 여러가지 능력을 점점 보여주죠? 옛날에는 손으로 대가지고 고쳐 주었죠? 이제 서서히 손을 안대고 고쳐주죠? 뭐 여러가지를 나이도 바꿔주죠? 여러블들이 수업이 점점 진도가 올라가면 별걸 다 보여 주겠죠? 그때 후회할 사람들이 많아. 지금부터 확신을 갖고 믿는 것이 좋을거야.

반갑습니다. 나는 꽃장사 해야 되겠어. 장미꽃이 네 가지 특징이 있어요. 장미꽃 네 가지 특징이
뭐죠? 내가 가르쳐줬죠.
옛날에 내가 3년 전에 강의할 때 알려줬어. 뭐가 있지? 첫째가 무란성이에요. 장미꽃은
뭐지? 뭐가 없어요? 꽃술이 없어. 그러니까 장미꽃은 씨를 맺을 수 없어. 그래서 벌이 오나 안 오나,
벌이 안 와요.
그래서 장미꽃은 자손이 없는 꽃이야. 장미꽃은 무란성이에요. 무란성. 무란성이니까 자식이야.
그러니까 장미는 꽃술이 없다. 그 다음에 뭐죠? 독존성. 장미꽃이 한 개는 있어요. 장미는 다른 꽃이
옆에 못 오게 가시가 있어.
그래서 이 장미꽃은 이 자체가 장미꽃은 뭘 가지고 있냐는 침을 가지고 있어. 침을. 가시.가시.
그러니까 남이 오지 못하게. 그러니까 장미꽃이 마지막에 한 가지 있는 게 뭐죠? 아, 내가 3년
전에 가르쳐줬잖아.
네? 그러니까 장미꽃은 애기 꽃이 벌들이 오질 않고 꽃술이 없으니까 열매도 안 열리고 뭐 이러죠.
그러니까 이렇게 이쁜 꽃은 자손이 없는 거야. 그래서 여자도 아주 이쁜 사람은 자식 복이 적다.
옛날 어른들이.
그래서 좀 박색하게 생긴 사람이 자손이 잘 된다. 그래서 여자를 선을 볼 때 조금 못생긴 사람을
골라요. 옛날 어머니들이. 왜 그러냐.
조금 인물이 빤빤하면 시어머니하고 올케들, 시누이들하고 막 싸워. 시기 질투가 일어나가지고
집안이 풍지박산이 되는 거야. 왕비도 너무 중국의 경국지세. 경국지세 알죠? 나라를 기울게 하는
사람.
그 정도로 미인이 와버리면 그냥 임금이 여자한테 푹 빠져가지고 나라가 망하는 게 아니라 임금은
국사를 생각 안 하고.
맨날 그래가지고 요새 건배사가 허경영이라고 그래. 건배사가 허경영.
그러니까 건배사가 허니문. 이거는 허경영이고 이거는 문재인이야.
그러니까 다음 대통령은 하면 허니문 그런다 해. 그러면 뭐해요? 문재인 넥스터는 허경련이다.
문재인 다음에는 그런데 그런데 욕 잘하는 사람들은 그런데요. 건배사할때 허경영이 니 니김이
이거는 욕이야.
니김이 뭐뭐야? 아니면 님이 뭐뭐 님이 뭐보다 낫다. 그러면 허경영은 그런데요. 허경영이가
니김이 뭐뭐 아무개보다 낫다. 이렇게 한대요.
그래서 주로 기자들이 많이 저런다네. 그래서 스트레스를 푼대. 그래서 나는 욕하는 것을 원치도
않고 상대방 내 정치적 경쟁자를 한 번도 시기 질투한 적이 없어. 또 한 번도 그들의 단점을
이야기한 적이 없어.
내 정책으로 선거를 해야지. 그게 남자지. 상대방의 약점을 찾아다니면 그거는 대통령 후보가
아니라 동장 후보도 안 돼. 그래서 나는 대통령 선거 때 내 유세 홍보도 하지만 상대방
후보에 대해서 깍듯이 예우를 하면서 대통령에 떨어지고 복구하는 것은 절대 관심도 없어.
그냥 나가면 정책만 들고 나가면 되는 거야. 사람이 남을 헐뜯어가지고 성공할 수
있다면 그거는 차라리 자살하는 게 나아요. 자살하는 게.
남을 헐뜯어서 올라가면 그 나라도 망하고 그 집안도 망하고 국민들도 다 거지 돼.
서로 하시라고. 서로 국가를 위해서 당신이 더 잘하면 국민들한테 당신 걸 내놓으시고
나는 내 걸 내놓고.
시장의 장사꾼들이 서로 싸우나? 자판에다가 자기가 심은 시금치, 자기가 심은 고추 갖다 내놓고
다른 사람이 시금치 고추 내놓는 게 더 잘생겼으면 그게 많이 팔려야. 그래. 그런데 저거는 농약
쳐서. 심었다.
이거는 안 심었다. 일삼 됩니까? 그렇죠? 그러니까 우리 그런 농약을 안 쳐서 이렇게 비실비실하고,
저거는 농약 쳐서 저렇게 잘생겼는데, 저거 먹으면 죽는다고 자꾸 이러면 됩니까? 그러면서 자기
물건만 팔렸다고 이러면 그 사람은 성공해봐요? 돈 벌어봐요? 무슨 소용이 있어요? 나중에
병원비로 다 들어가 버려. 병원비로 늙으면. 한 70, 80까지는 자신이 있지만 80을
넘어서면 신체에 대한 자신이 없어지겠지? 그러면서 후회하게 돼.
알겠죠? 그때는 재산이 별거 아니구나. 재산은 자식들이 다 가져가는구나. 그럼 뭐가 재산인가?
내가 얼마나 젊은 시절에 남을 위해서 내 친구의 빚 보증서 가 살려줬던가, 내가 누구를 한
사람에게도 도와줬던가, 내가 누구를 진심으로 사랑해봤던가? 그게 인생의 전부야. 알겠습니까?
내가 정말 인생을 허살했구나.
정말 지구인이 다 반대해도 어떤 사람 하나를 목숨 걸고 사랑해봤던가? 그런 거 없잖아, 잘.
그러니까 뭔가 자기가 한 것은 항상 남을 사랑해주고, 남을 존경해주고, 남의 허점이 있으면
덮어주고. 그런 것이 우리가 살아가는 목적이야. 추석은 추석은 잘 샀냐고
물어보면 그건 살인범과 같아.
아니, 가게 부채가 1500조야. 1500조 또 또 가게 부채가 1500조죠. 그러면 우리나라 지방
가면 가게 문 닫은 데가 얼마나 많소? 뒷골목에 가봐. 가게 문 닫아놨어.
집세 안 돼. 월급은 아예 못 줘. 그렇죠? 우리 가게 문이 다 열려야 아르바이트 자리가 많아. 그렇죠?
그리고 살아가는 맛이 있어.
그래서 우리는 이웃이 한 사람이 한숨 쉬고 있으면 그것이 지옥이야. 내가 아무리 잘 돼도
비행기에서 탁 내려서 한국 시내를 지나가는데 가게 문이 한 절반 닫혀있다. 그러면 그건
생지옥이에요. 그 가게 문이 절반 닫힌 사람들이 집세 내고 있을 거야.
보증금 까이고 있을 거야. 정기세, 관리비 내고 있을 거야. 그거 한번 생각해 봐요.
애타는 사람이 얼마나 원한이 맺혀 있겠어.
그렇죠? 인테리어 들어갔지, 재료값, 기계값 들어갔지. 다 들어갔는데 가게 문 다 닫아놓고 저
사람이 내 친척이 아니야, 내 아들이 딸이 아니라고 해서 우리가 그냥 보고 넘어갈 일입니까? 기가
막힌 일이야. 우리나라 전체 공장의 가동률이 60%야. 40%가 멈춰있죠.
그렇죠? 그럼 우리는 얼마나 지금 그 60% 마저도 적자 투성이야. 대기업들도 보통 고민이
많은 게 아니야. 그래서 해외에다가 투자를 해. 미국이나 이런 현지에다 공장을 만들면 임금비가
싸니까 유지가 되는데, 우리나라에서 하면 임금비 때문에 안 돼.
되는 게 없죠? 그러니까 베트남이나 미얀마나 저렇게 막 가죠. 중국으로 가다가 중국보다 더 싼
인도로 막 절로 해외 투자를 합니다. 그럼 우리나라는 망해가고 있는 거야. 이제 배가 한번
불러모기도 전에 배고픈 민족으로 둔갑하는 거예요.
그렇죠? 그래서 그걸 뭐라고 해요? 이런 현상을 네 가지 빈곤이 있는데, 풍요 속 빈곤이라고 해요.
풍요 속. 아니 건물은 삐까뻔쩍하고 공장도 많고 화려해 보이는데, 자동차도 많고 화려한데 그
도시에서 쫓겨나게 생긴 거예요. 그렇죠? 그래서 이 풍요 속 빈곤 시대를 여러분이
맞이해서 추석이 옛날에 보릿고개 때보다도 기쁘지가 않아.
옛날 보릿고개 때는 집에 보릿살 한 가마지만 있어도 날아다녀서요. 날아다녀.
추석 되면 반갑고 보면 서로 즐겁고 얼굴이 평화스러웠어. 농촌이 골목만 가면 어린애들이
튀어나와.
학교 운동장에 애들이 바글바글 바글이야. 그냥 뒷골목 가면 애들이 이리 뛰고
저리 뛰고 전신에 돌멩이보다도 애가 더 많이 차였어. 희망이 있던 시절이야. 희망.
여러분은 돈만 있으면 희망이 있는 게 아니에요. 눈에 꼬마가 많이 보여야 희망이 있어. 그래서 나는
아기를 보면 양귀비 보는 것보다 더 반가워. 실제 내가 아기를 좋아하죠? 아기를 좋아하는 사람은
악인이 없어.
그걸 알아야 돼요. 그래서 내가 30년 전에 출산하면 3천만 원, 결혼하면 1억, 주택 자금 2억
무이자. 그걸 주장했다가 완전 사기꾼이 됐어요. 내가 대통령 세 번 나가면서 사기
전과가 한 번 있으면 대통령은 영원히 못 나가.
영원히 못 나가. 대통령 후보는 사기 전과가 한 번 있으면 출마가 안 돼요. 서류 심사를 하는데,
주소지 경찰서, 경찰청에서 이 사람은 전과가 없다, 사기 전과 이런 전과가 없다는 확인서가 있어야
돼. 그래야 서류가 선거에 대해서 받아줘.
국회의원 선거는 전과 100번도 받아줘. 국회의원은 그래서 도둑놈 소리 듣는 거예요. 국회의원은
감옥에서도 붙어요. 옥중 당선 알죠? 옛날에 옥중 당선된 사람 있죠? 허화평가 옥중에서
당선됐어요.
포항에서. 허화평가 국회는 두 번 했는데 나하고 아주 잘 아는 사이인데 옥중에서 우리
집안이에요. 옥중에서 붙었죠. 또 옛날에 노태우 대통령의 박아무개에 있었죠.
박 누구죠. 박철원이라고 있었어요. 그 양반도 옥중에. 들어갔죠? 그때 부인이 또 붙고 출마하고
그랬죠.
그래서 우리나라는 옥중 당선된 국회의원이 많아요. 국회의원은 전과가 아무리 있어도 출마 제한이
없어요. 대통령은 한 번만 돈 문제로 남아 고소고발이 있으면 못 나가요. 그러면 평생 동안 대통령
한 번 나가는데 돈 천억 들어가는데, 대통령을 세 번 나가면서 한 번도 사기 전과가 없는 허경영이를
결혼하면 1억 준다고 사기꾼.
대한민국 국민들은 고생해도 싸다 이 말이야. 남의 명예훼손을 개떡같이 생각하는 거야. 대통령은
왜 여러분에게 대통령 후보는 존경받아야 되냐? 국가를 위해서 자기 재산을 적어도 몇 배 그걸 써야
돼요. 그래 다 써오나면 나중에 보존해줘.
15% 나오면. 15% 나오면 선거 비용 돌려줘요. 15% 이상 나오면 돌려줘요. 15% 나오면
절반.
20% 이상 나오면 완전히 돌려줘요. 내가 500억 들어서 500억 줘요. 그런데 내가 그 당시
대통령한테 15% 나오나? 그거는 처음에는 내 알리러 나가는 거예요. 허경영을 알리로.
그러니까 돈을 그냥 퍼부어버리고. 자, 2천만 세대 2천만 세대에 들어가는 인쇄물이 하나에
2천 원씩이야. 알죠? 홍보책자 그거 안 하면 후보로 못 나가. 그럼 얼마예요? 400억이야.
찌라시 하나 보냈는데 400억이 들어가. 자, 옷값 비싸 얼마예요? 2000원씩 등기가 2000원이야.
400억이야. 아니, 대통령은 한 번 나가는데 전국에 프랭카드 하나 붙이는 게 100억이야.
그럼 대통령 선거가 무슨 국회의원 선거인 줄 압니까? 대통령을 낳았다고 하면 그건 대단한 돈이
있어야 돼요. 그 사람이 사기꾼이야? 그 사람은 함부로 사기꾼이라고 그래? 여러분들은 명예훼손을
아주 우습게 생각해요. 남의 명예, 남의 명예를… 이 명예가 아주 우습게 보입니까? 어마어마한…
남들이 연애하고 데이트하고 잠잘 때 공부한 사람들이에요. 열심히 공부해서 나라를 위해서, 인류를
위해서… 이 명예훼손, 이거를 무슨 밥 먹듯이 하는 거예요? 아니, 남의 명예를 그렇게 훼손하는 게,
그게 얼마나 큰 죄가 되는지 아십니까? 여러분들이 죄인을 찾으려면 자기밖에 찾을 수가 없어요.
남들은 절대…
남의 선악과를 따먹지 말라는 기독교도… 남의 죄가 눈에 보이면 안 돼요. 여러분은 심판관이
아니에요. 하늘, 허경영 신인 이외에는 심판관이 존재하지가 않아요.
무슨 얘기입니까? 그런데 하물며 여러분들이 어떻게 선악과를 따먹어요? 여러분들이 선악과를
따먹어 가지고 저놈이 선하다, 악하다… 이 선악과를 따먹어서 선악을 구별할 수는 있을지 몰라도,
선악에 대한 징계를 할 수 있는 자격이 있나 없나? 없어요! 그런 사람들이 무엇 때문에 선악을 찾노?
우리가 선악을 구분하는 신인은 선악을 가지고 인류가 더 이상 타락되면 해소시켜버려요. 다시
시작해. 이런 고난을 가지지만…
그래서 인간들에게 성경에서도 선악과를 너희는 아예 따먹지 마라. 너희가 선악과를 알았다 하자.
저놈이 좋은 거, 나쁜 걸 알았다 하자. 그걸 네가 상을 줄 거야? 징계를 줄 거야? 처벌권이 없는데…
판사는 선한지, 악한지 확인할 수가 있어요? 너 이런 죄를 지었냐, 안 지었습니다… 처벌을 할 수
있는 권능이 있어? 그래, 안 그래? 그런 권능도 없는 자들이 왜 남의 허물을 뒤집어엎고 남을
쳐다보고 좋은이, 나쁜이… 이런 말을 하면 안 돼요. 모두 사랑으로, 사랑으로 덮어줘야 돼요.
그래서 조국 장관이 딸내미 문제가 생겼을 때 내 이봉규 TV에 나와 가지고 나 조국이 같으면 내가
조국이면 딸내미가 있다면 나는 조국이보다 더 할 거다. 나는 그 사람보다 더 딸내미를 위해서
감옥도 갈 수 있을지도 몰라. 내 이래서요. 딸바보 압니까 모릅니까.
그런 것을 들먹거려가면서 그러면 상장이 같지 않니 어쩌니. 모든 상장은 다 가짜는 마찬가지예요.
총장 지지를 가짜로 찍었느냐 어쩌겠느냐 직원이 찍었든 누가 찍었든 찍어준 거
아니야?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그런 걸로 인간을 평가하는 이 대한민국은 그저 남 헐뜯다가
망해. 일본 사람은 운전수, 국회의원 운전수, 재벌 운전수가 정인으로 회장님 돈 먹는 거 봤냐 와라.
그럼 그날 저녁에 자살해 버려. 그런 거 많이 봤죠? 자기 무엇이든 국회의원 자기 무엇이든 상사의
비리를 이야기하느니 딱 유세서 낳고 칼을 가지고 자결해서 죽어요. 텔레비전 많이 나왔잖아. 그
사람들은 고소고발이 우리가 197개 하는 동안에 일본은 고소가 한 건이야.
200대 1이야. 200대 1. 우리는 그저 내 눈에 남의 잘못만 보러 돌아다녀. 떠들고 치세요.
경고합니다. 절대 그래서는 안 됩니다. 이 민족이 일본처럼 국가에 훼손이 되는 행위는 안 해.
가능하면 우리 국민이 단일 민족이라면서.
뭐 저렇게 대한민국 사람들은 고소고발 세계 1위거든. 고소고발 세계 1위. 이게 좋습니까? 고소고발
막으면 문제가 아니야. 전화로 야 이 새끼야.
야 이 개새끼야. 막 이래요. 전화로 자기 아버지 자기보다 형님 빨 아버지 빨 되는 사람한테 욕을
있는 대로 해제하는 거예요. 이게 우리 민족이 이래 되겠습니까? 아무리 그런 거는 판사한테 맡겨야
돼.
개인에게 전화로 자기 감정을 나타내면 명예훼손이야. 그래, 안 그래? 그 사람이 잘못했으면
법률적으로 “당신은 이런 이런 잘못했습니다.” 고소하면 되잖아. 고소 제일 좋아하는 나라니까.
그런데 그냥 전화해서 욕설을 있는 대로 해줄게요.
그럼 그거 명예훼손이야. 이해 갑니까? 이런 민족에게 무슨 희망이 보이겠어요? 내가 한반도를
소돔과 고모라 성으로 만들었어, 안 만들었어? 만들었죠? 그게 어떻게 망해? 불기둥으로 망해?
그래, 안 그래요? 절대적으로 남의 허물을 찾지 말라, 보지도 말라. 알겠어요? 왜? 여러분들이
허물을 구별해냈다 하자 이거를 여러분들이 처리할 능력이 쉽게는 없고 권한이 없어. 그래, 안
그래요? 기자들도 가만히 있는데, 기자들도 그까짓 건 아무것도 아니라고 그러는데 왜 여러분들이
뒷구멍에서 수근거리면서 말도 안 되는 이야기들을 생산하고 씻어내고 소설을 쓰고 있어요? 내가
이렇게 화를 내고 이러면 하늘의 구름이 달라지고 기후가 달라져요.
여러분들은 잘 모르죠? 누군지 여러분들은 말이야, 일본 민족보다 꽃다발 주기를 좋아해. 그
사람들이 아까워서 장미 한 송이도 안 가지고 와. 그 대신에 욕도 안 해. 앞에 가서는 꽃다발 주고
뒤에 가서는 욕해.
그래, 우리 민족이야. 이거 되겠습니까? 고치세요. 좋은 말 할 때 고치시는 게 좋아. 이 하나
뭔지 알겠습니까? 나는 기억력도 제대로 없는 사람들이 남 형은 너무나 잘 봐.
내가 가르쳐주는구나. 따박따박 기억해둬요. 아니, 장미가 무란성이다, 독존이다. 심지어 독존은
뭐죠? 장미는 저기리만 모여있어.
가시가. 다른 것이 들어오면 덩굴을 만들어서 장미 이외에는 못 들어오도록 해버려요. 홀로
존재한다 이 말이에요. 하기를 좋아해요.
장미 덩굴인데 보면 장미만 쫙 있어요. 장미는 다른 꽃하고 섞여 있질 못해요. 왜? 장미는 몸에서 뭘
내뿜어요? 독소를 내뿜어요. 장미는 무슨 말이냐면 독을 가지고 있더라고요.
독 독자성이 있단 말이에요. 독소를 가지고 벌레가 오면 다 죽여버려요. 그래서 장미꽃은
깨끗해요. 그런데 무궁화꽃은 자기 몸에서 진드기를 내서 진드기를 먹여 살려요.
끈적끈적한 걸 내서 나비, 뭐야 개미나 벌레지들, 모기들 이런 것들한테 먹이를 주죠? 계속 줘요.
그래서 그걸 박애성이라고 그래요. 무궁화는 첫째가 박애성. 다른 벌레들을 먹여 살리려고.
꽃이. 얼마나 대단해요? 그래서 우리 민족이 무궁화를 택한 거예요. 자기 몸통이
지저분해. 가지마다 벌레를 내보내.
꽃잎파리에도 진드기 물집을 내보내 가지고 그 영양소로 다들 먹고 살아. 그렇죠? 그래 가지고
진드기가 새까맣게 붙어있어. 그게 징그러운 것 같아 보여도 대단한 거죠? 거지 때 들어와서
붙어있는 거야. 그 다음에 무궁화 장점은 뭐예요? 근면성.
꽃이 하루밖에 안 가. 무궁화 꽃의 수명이 하루야. 그러면 알맹이가 있다가 그 다음날 피워. 매일
피어있는 걸로 착각해.
그러니까 근면성이 있는 거야. 그 다음에 영속성. 겨울만 빼고 계속 피워. 영속적으로 꽃이 피는
거야.
영속성. 아주 영속. 계속 꽃이 핀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무궁화 꽃의 네 가지 더 사덕이
뭐예요? 청결성이야.
꽃이 떨어지면 또르르 말려 가지고 바람이 불면 날아가 버려. 굴러가 버려. 아니 꽃은 떨어졌는데 꽃
떨어진 게. 하나도 없어.
떨어지면 또르르 말려가지고 꽃이 바싹 말려가지고 바람이 살랑 불면 사르르 굴러가 버려. 사르르
굴러가 버려. 그러니까 한복 입은 여자가 사르르 지나가듯이 무궁화 꽃은 떨어지면 가버리는데
목련은 떨어지면 발발밤 뒤로 다져버려요. 그리고 시뻘개 꽃이 꽃잎이 떨어져 있으면 엄청 많이
떨어져 있으면 굉장히 위험해.
밟아가지고 넘어져요. 그러나 무궁화는 절대로 안 그래. 무궁화는 이 네 가지 덕.
장미는 네 가지 악이 이거예요.
장미의 사악이야. 장미는 네 가지 악이 있다 이 말이야. 무궁화는 네 가지 뭐가 있어요? 덕이 있단
말이야. 알겠어요? 이 말이 무궁화지.
이 무궁화가 네 가지 덕이 있단 말이에요. 무궁화의 사덕. 장미는 사악을 가지고 있어요.
그래서 내가 장미 꽃다발을 받으면 주는 사람들이 이상해 보여.
무슨 얘기죠? 나는 나는 무궁화 꽃다발을 준 사람은 아직 한 번도 못 받은 것 같아요. 그러니까
우리는 남한테 꽃을 줘도 악을 주는 거예요. 악을. 악을 주면서 애인한테 악을 갖다 줘.
나중에 나를 배신해 주세요. 이런 게. 그리고 장미가 연애하는 꽃이 아니라. 그래 갖다줘.
나중에 나를 찔러주세요. 아이고 애기 낳지 말아주세요. 이러는 거예요. 이게 애기 안 낳는
상징이잖아.
애기 안 낳는 상징이야. 그러니까 이거는 당신 과부 되세요 이 소리야. 이게
뭡니까? 과부가 아니지. 독신여자로 되세요.
그러니까 장미 받으면 기분이 어떨 것 같어? 안 좋아요. 그런데 마음으로는 무궁화라고 생각하고
받는 거야. 그래서 내가 꽃에 대해서 이야기하면 또 한도 끝도 없어. 그래서
무궁화의 사덕.
뭐라고요? 무궁화의 사덕. 박애죠? 박애성.
영속이죠? 길령자. 영속성.
영속성, 근면성 있죠? 근면성, 청결성. 청결성, 박애, 영속, 근면, 청결. 이 네 가지를 무궁화가
가지는 거예요. 저런 거 내가 3년 전에 가르쳐줬죠? 근데 오늘 꽃다발 받으니까 장미
꽃다발 받으니까 내가 영 기분이 언짢아.
그래 그래요. 대한민국에 국민 배당금을 탄생시켜야 되는데 탄생하지 못하는 과부가 되라 이
말이야. 탄생해야 되겠죠? 나는 무궁화라고 생각하고 받아서. 그래서 주는 사람에 우리가 이래서
남의 행동에 대해서 선악과를 따먹으면 안 된다 이 소리야.
알겠죠? 비록 장미를 주지만은 무궁화를 받은 것처럼 기분 좋아해야 되는 거예요. 그 사람 마음을
받아들여야 되잖아. 좋은 뜻으로 줬죠? 이와 같이 모든 인간이 나라를 말아먹고 싶은
사람이 있을까? 없어요. 다 애국자입니다.
다 자기 가정을 지켜주고 싶고. 강도도 자기 딸한테 “아빠 고기 먹고 싶어” 그러는데 뱀을 갖다 줄
사람이 있나? 없어요. 모든 사람은 선하단 말이에요. 그리고 모든 사람은 환경에
의해서 악해질 수가 있어요.
그렇지만 우리는 어떻게 바라보나? 무조건 원수도 사랑하라. 그래서 내가 인류 역사상
처음으로 여러분에게 천사를 넣어줘 안 넣어줘? 그럼 천사를 넣으면 내가 에너지 넣은 거하고 달라
안 달라? 에너지는 따로 있고 천사는 따로 있죠? 천사를 싹 빼고 나면 중풍이 나타나죠? 에너지
테스트 해보면. 그렇죠? 그러니까 나는 이중으로 넣어주는데 이 천사가 여러분이 기독교나
불교에서 말하는 성령이야. 이거를 직접 넣었다 뺐다 하는 사람이 여기.
와 있어. 이 친구는 몇 번 왔나? 토요 강연 처음이야? 이러나. 젊은이인데 박수 한번 쳐요. 이 친구
처음 왔으니까 천사가 있을까 없을까? 없어요.
그러면 내보고 가짜라는 사람들이 많이 있는데 잘 보세요. 내 이름은 아시나? 뭐지? 허경영. 어떻게
해서 오셨나? 유튜브 보셨나? 유튜브 보고 왔어요. 유튜브 보니까 내가 가짜 같은가? 아닙니다.
아직 그래도 바로 보는 눈이 있구만. 여러분은 저 푸른 초원을 바라볼 때, 그 초원을 보면 되지.
거기에 가까이 가서 지렁이나 거기에 진드기나 이런 벌레들을 보면 되나 안 되나? 보면 될까 안
될까? 안 되겠죠. 어린애들은 그 초원에서 뛰어놀아.
뒹굴고. 그런데 위생 까다로운 어떤 사람들은 야, 그 잔디밭에 쓰쓰 가무시가 있다.
야, 거기 무슨 균이 있어. 야, 거기에 흙 속에 지렁이가 바글바글해.
그런 데 놀지 마. 이렇게 잔디밭을 현미경으로 들여다보면 되나 안 되나? 됩니까 안 됩니까? 그러면
걔는 면역성이 있어 없어? 없어지는 거예요. 내가 말 이해가죠. 세상을 바라볼 때 아름다운 것을
바라볼 때 현미경을 들이대지 말아야 돼요.
여성을 갖다 놓고 현미경을 들이대면 여성하고 뽀뽀할 사람 있나? 그래서
선악과를 따먹지 말아야 돼요. 선악과를 따먹으면 하늘의 법을 어기는 거예요. 알겠지? 그건
기독교에서 하는 거지만 신인도 내려와서 여러분한테 선하다 악하다 하기 전에 자기를 먼저
돌아보라. 자기를.
알겠죠? 그렇게 하세요. 이 친구 천사 없겠죠? 천사가 없다는 건 무슨 말인지 잘 모르지? 알아요?
내가 천사 넣어주는 거 알지? 천사 받으러 왔구나. 천사를 넣어주면 이 성령은 천사는 보혜사만이
줄 수가 있어요. 성경에는 그렇게 돼 있지.
그리고 성경에는 이스라엘에 있는 지성소 문이 동쪽으로 열려 있지. 동방에서 그 자가 오지. 거기가
이스라엘의 동쪽이 한반도야, 알겠지? 그러면 이 동방에서 온 자가 기독교나 불교나 여러 경전에서
내가 온다고 예언이 돼 있어. 이거 손, 이 손, 이 젊은이가 몇 살이지? 서른아홉입니다.
서른아홉? 결혼했어요? 혼인신고만 했어요. 혼인신고만 했어요. 그건 결혼이야. 그럼 내가, 나는
대통령 되면 대통령 된 그 10년 전까지 결혼한 사람들에게 1억씩 줘.
그러니까 소급해 준단 말이야. 소급. 그걸 소급 적용이라고 그래. 알겠지? 내가 대통령 되면 내가
대통령 된 데서부터 10년을 거슬러 올라가.
그러니까 10살까지 된 사람들에게는 남자 5천만 원, 여자 5천만 원, 1억을 줘. 알겠어? 그거는 애,
10살 된 사람들은 5천만 원 출생이니까 그 다음에 결혼한 지 10년 된 사람, 10년 전까지 1억을 준다
이 말이야. 알겠지? 그러니까 결혼한 지가 10년 미만인 사람은 전부 1억을 받아. 그런데 결혼한
지가 10년이 딱 하루 넘은 사람, 알겠지? 결혼한 지 10년이 넘어서 11년이 된 사람은 5천만 원 줘.
알겠지? 알겠지? 그러니까 11년까지 구해주니까 출산 수당도 결혼한 지 10년에서 1년이 더
초과되면 그건 절반을 더 주는 거야. 그러니까 굉장히 많이 구제가 돼, 안 돼? 거기가 희망이 있어.
그러니까 혼인신고 한 거를 기준으로 하는 거야. 결혼식은 아무 상관없어.
혼인신고 하면 1억이고, 혼인신고가 안 돼 있어도 애기만 낳았으면 1억, 애 낳았으면 1억 5천을
받는 거야. 알겠지? 혼인신고가 안 됐는데 애를 낳았다. 두 사람이 그러면 무조건 1억 5천을 준다 이
말이야. 왜? 혼인 신고를 안 하고 살겠다는데 이의를 걸 필요 없어.
내가 나중에 대통령 되면 혼인 신고 제도는 폐지해요. 왜 그러냐? 불필요해. 이혼 소송이라는
불편함을 가지고 있어. 그냥 주민 등록만 같이 있었다는 기록만 있으면 부부로 인정돼.
민형사적인 모든 권한이 주어져. 그런데 남자나 여자가 싸워서 더 이상 못 살겠다. 보따리
싸서 나오면 부부가 아니야. 내 말 이해가죠? 똑같이 붙으면 똑같이 부부야.
내 말 이해가죠? 그래서 자식들은 어머니 성을 따도 되고 아버지 성을 따도 되니까 자식들은 두
사람이 인원하면 되는 거야. 그래서 이혼을 가지고 여자를 윽박지르거나, 이건 내 여자야. 이런 거는
시대가 없어. 대우 잘못하면 가고, 대우 잘해주면 계속 있어.
맞아, 맞아. 우리가 이 혼인 신고라는 이거 하나 잘못 만들어놔 가지고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피해를
보는지 알아요? 그냥 이상한 사람을 만났는데 죽어도 이혼을 안 해줘. 그러면서 떼거지로 몰고
사람을 괴롭혀. 그리고 호적에 올라와 있다는 이유로 때려.
그러면 또 경찰은 간섭도 못해. 뭐 이런 시대를 우리가 살아왔어요. 이제 그런 거 없어요. 무조건
남남 관계를 유지하면서 예의를 갖춰서 부부로 사는 거야.
그건 인간적으로 대우해 줄 때만 부부야.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냥 인간적으로 대우를 안 하고
몰지각하게 행동하면 누구나 간단하게 재판 없이 헤어질 수 있고, 헤어진 기간이 얼마면 무조건
혼인의 관계는 깨끗이 정리돼요. 그럼 뭘로 혼인을 인정하냐? 동거하는 거. 주민 등록이 같이 있는거.
그 기록이 부부 관계죠. 간단하죠? 나 이사 가겠어. 배기 싫어. 나 그냥 오늘부로 주민등록 옮길거야.
그러면 이혼이야. 간단하네요. 나는 여러분들이 미개인으로 보여. IQ 100 단위에서는 어쩔 수가없어.
무엇 때문에 서로 묶어놓고 그거를 기대고서는 저건 내 여자야. 내가 바람피우더라도 직설을 못해
있다고 심보를 가지고 있네. 절대 안 됩니다. 절대 예의 지키지 않으면 언제든지
떠날 수가 있다.
이게 머리에 있어야 집에도 일찍 들어가. 늦게 가면 보따리 사서 가고 없어. 그 다음날 가보면
주민등록이 옮겨버렸어. 그럼 그게 이혼이야.
내 말 그런데 이렇게 간편한 좋은 세상을 무시무시한 지옥으로 수많은 여성,
남성들이 그 피해를 어마어마하게 봤어요. 지금도 이혼 소송, 가사 재판소 적어 있어요. 그렇죠?
여러분들은 혼인에 대해서는 이제는 언제나 이 사람이 남자가 아내를 가했거나 아내가 남편을
때렸다거나 이럴 때는 남남지간처럼 법이 적용돼요. 부부법 필요 없어.
알겠죠? 이렇게 되면서 서로 예의를 지켜야 돼. 서로 꽉 차져야 돼. 생일날 선물 안 사 와서
큰소리 치고 있다. 그 다음날 주민등록 내게 옮겨줘.
알겠죠? 핑계 아무리 대어도 소용없어. 가는데 어떡할 거야. 가는데 주민등록을 몰래 옮겨버리는데
어떡할 거야. 그러면 그게 이혼이야.
그러면 그걸로부터 6개월이 지나면 완전한 이혼이야. 무슨 재판을 해? 왜 어떻게 자기 면상을 들고
판사 앞에 가서 나 이혼하겠어. 이게 뭐야 도대체가. 그런 거 없어요.
알겠죠. 내가 대통령이 된 이후에는 여러분들이 생활이 지상낙원이야.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내가
이 젊은이가 동거한다고 그랬잖아.
그러면 그게 부부야. 알았지? 근데 앞으로는 혼인신고 제도는 없어져. 알겠지? 어때? 제도가
어떤가? 좋습니다. 이거 왜 스톱됐네? 마음에 드는가? 제도가 네.
21세기다운 법을 만들어야지. 18세기 노예제도 여성들에게 투표권을 준 게 영국이 150년이 안
됐어. 프랑스가 여성들한테 투표권 준 것도 얼마 안 됐어. 100년 미만이야.
그러면 우리도 우리나라는 지금으로부터 70년 전에 나라가 만들어지면서 여성 투표권을 줬어.
맞아? 맞아요. 우리는 상당히 민주적인 국가야. 여성을 굉장히 예우하는 세계에서 알아주는
국가입니다.
동방예의지국이기 때문에 그랬는데, 지금은 혼인신고라는 것 이것 때문에 엄청난 사람들이 고생을
하고 있어요. 만약에 그게 없다면 주민등록증을 옮기면 남남이 된다면 부부들이 더 잘했을
거야. 더 잘해주고 신경 썼을 거야. 언제나 부부라는 것은 긴장관계를 가지고 있어야 돼.
이 사람한테 잘못하면 주민등록증을 옮겨버린다. 서로가 그러면 맨날 바람피우고 늦게
들어가겠어요? 힘들어요. 그거 여자가 마음에 드는데 그렇게 하고 싶습니까? 그래서 모든 가정이
아주 쉽게 만나고 쉽게 헤어지지만 애들 문제도 복잡하지 않고 모든 게 이 세계에 딱 들어봐. 그래서
내 공약에 들어오신 거예요.
그래서 이분이 혼인신고를 했다니까 잘못한 것 같아. 그냥 살면 되는데 동거하면 되는데. 앞으로는
그게 큰 문제가 없어요. 알았지? 할 때는 쉬운데 헤어질 때는 복잡해.
자, 한번 봅시다. 머리에 손 대봐요. 자, 이분 머리에 중풍이 있나 봅시다. 하나, 둘, 셋.
머리 힘 있나? 힘 세게 줘요. 내 새끼손으로 한번 떼어볼게. 힘 있나? 머리가 중풍이 있어요. 그런데
뒤로 돌아봐요.
뒤태로 보나 앞으로 보나 배가 많이 나왔어요. 그러니까 풍기운이 보이지? 풍기운이 좀 있어 보이고
살이 좀 있어. 그런데 내가 엉망이야. 그러면 간을 한번 볼까요? 간에 힘 있나? 힘 좀 세게 줘 봐요.
이거 누가 짠 줄 알겠다. 내 새끼손가락 들어가면 떨어지죠? 힘 세게 줘 봐요. 아무리 세게 줘 봐요.
아무 힘이 없어.
없죠? 그럼 간도 0점이야. 담배 피는? 담배 골초야. 내가 여기 이렇게 서 있는데 담배 냄새가 나는
담배를 한 번도 안 피워봤잖아. 술도 한 번도 안 먹어봤잖아.
나는 무공의 인간이야. 술 안 먹어봤지? 담배 안 먹어봤지? 커피 안 먹어봤지? 사이다? 콜라? 이런
거 안 먹어봤잖아. 그럼 나는 인체가 어떻게 될까? 담배 피우는 사람 옆에 가면 이 꼬치니 이렇게
와요. 막 와.
벌써 내가 담배 피우는 걸 알아. 이 정도입니다. 그래 안 그래. 무공해가 어떤 거라는 거 그
대신에 시골에서 그냥 똥밭에서 굴른 거랑 마찬가지야.
그 지저분한 데서 밭에 막 똥 거름 주고 그 속에서 맨발로 들어가서 밥 메고 거기서 살다시피
했어요. 그런 데서 넘어지고 굴러가면서 컸단 말이야. 면역성은 얼마나 강했을까? 강해요. 1년 정도
하루도 쉬는 날이 있나? 없어.
매일 어제도 설날도 집에서 150명에게 8시간 강의했어. 밤 11시에 끝났어. 한번
생각해 봅시다. 오늘 또 강의.
오늘 천여 명. 내일 강의죠? 그럼 나는 하루 쉬는 날이 있나? 1년 12달 단 하루도 쉬는 날이 없는
허경영. 이렇게 건강한 기분은 뭐예요? 어려서 면역성이 강한 거예요. 음식을 부모가
없어도 통제 내 스스로 통제.
부모가 공부하려 안 해도 내 스스로 공부, 전 세계 56가지 종교, 경제는 초등학교
때 다 됐어요. 한번 생각해 보세요. 내가 지금 여기 대장경을 쓰니까 저거 언제 공부했나 그러죠?
여러분은 초등학교 때 공부한 거예요. 그러니까 이 친구가 몸이 전부 0점이에요.
건강이 0점이에요. 그런데 이 친구의 수명을 한번 보겠어요.
자, 지금 몇이요? 서른아홉입니다. 50,
하나 둘 셋, 50까지 살죠? 60, 70, 80, 90, 100.
담배를 피는데도 수명은 길죠? 수명은 길죠? 내가 뭘 보여주려고 하는가, 나중에 들어보세요. 110.
이 친구는 111살에 죽어요. 자, 110.
110해요. 110. 들어가죠? 111. 힘이 있나? 자, 힘 줘봐.
110 . 이거 뗄 수 있는 사람은 없어 지구상에서. 그럼 111. 하나 새끼손으로 자, 그냥 떨어져.
이거는 수명이 다 하면 이게 떨어져, 안 떨어져요? 그런데 내가 이 친구를 120까지 해줬어. 수명을
올려주는 거야. 야, 여기서 120억광년에 올라가서 백궁에서 전체 여러분의 생명 터미널이 있어. 그
메인 터미널에서 수정 해줘.
거기 천사들이 전부 거기 있는 여러분하고 같이 생겼지만, 여러분은 거기에 비하면 얼굴이 아니야.
그 사람들이 여러분들 이렇게 컴퓨터를 조작하는데, 그 사람들이 여러분처럼 이러고 있을까?
아니야. 그것이 수정이 돼서 다시 120억 년 와 가지고 여기로 꽂혀야 돼. 여기 시상하부로
들어가서 여기에 꽂혀야 이 사람의 수명이 바뀌는 거야.
그것을 0초 만에 해내. 이 친구 수명 바뀌었다. 몇 살로? 120. 90, 100, 110, 120.
떨어지나? 안 떨어지죠? 수명이 이미 0초 만에 바뀌는 거예요. 그 빛의 속도로 240억 년이 걸려
그것이 0초 만에 일로 도착한 거예요. 자, 떼어볼게. 120, 안 떨어지죠? 121, 힘 있나? 121에 저세상
가는 거예요.
자, 121. 120과 121은 얼마나 차이 난다고 보자. 121. 내 새끼손가락 들어가면 떨어지죠? 자기
수명이 닿으면 떨어져.
그런데 아까는 몇 살이었죠? 110이죠. 그럼 다시 수명을 110로 줄였어. 이게 영초야. 자, 110,
120.
힘 있어요? 없지. 금방 110이 되는 거야. 이게 왔다 갔다 하는 시간이 영초야. 이것을 무한대
차원이라고 해요.
여러분들은 3차원에 있어. 3차원에 있는 인간들이 무한대 차원에서 온 사람을 선악과를 넌 하면
되나 되겠나? 여러분들은 무한대 차원에서 온 사람을 만나고 있어요. 지금 여러분은 3차원에
있어요. 이 친구가 110살로 수명이 줄었어.
300살로 늘려봐. 자, 300살이다. 그러면 올라가서 벌써 갔다 왔어. 빠르죠? 자, 300, 떨어져 안
떨어져? 그래, 안 그래? 301살. 크게 해요.
나이롱이. 301이 죽는 거잖아. 이 친구를 3000살로 늘렸어. 3000, 떨어져 안 떨어져? 3001살.
그러면 이 사람은 가야 돼. 아무 힘없죠. 그럼 나는 수명을 3000살로도 늘릴 수가 있고, 3억 살로도
늘려줄 수가 있어. 그럼 이 수명을 그때까지 안 살아? 살아있어.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가죠? 그렇지만 120년으로 다시 줄였어. 121 나이로 그러면 이 수명을
백궁에서 생명 터미널에서 이걸 수정하는 그 속도가 0초야. 여러분들이 이해가 가나? 내가 이
친구하고 몸을 갖다 대나? 거리가 있죠? 내 입만 말만 하죠? 이 친구의 모든 프로그램이 수정돼요.
우주에서.
그리고. 이 친구 머리에 아까 몸이 다 나빴죠? 다 고쳐져라. 머리 손대봐. 자, 이거를 뗄 수 있는
사람이 있나? 힘줘 봐.
떨어지나? 안 떨어지지? 자, 간. 떨어져? 안 떨어져? 안 떨어져. 다 고쳐졌다니. 그러면 자, 원위치가
되라.
이거 힘 있나? 힘 있어 없어? 머리 돼 봐. 간에 돼 봐. 이거 힘 있어? 내가 고치고 안 고치고 이것은
0초 만에 착착착 결정이 돼. 그러면 이 친구가 미국에 있어도 여기서 고쳐져라.
그러면 고쳐져. 다시 원위치 해라. 원위치. 미국에 있다.
그럼 내가 이 친구 이름을 대고 이 친구 수명을 탁 줄여버려. 탁 늘려버려. 내 마음대로야. 알겠지?
그런데 하늘은 1년 이하는 잘 안 하네.
최하 1년을 살려나. 그러니까 우리 학생의 우리 젊은이의 운명을 마음대로 이
공간을 마음대로 시스템을 움직이는 거. 이거를 여러분이 보고도 저 사람이 의심스럽다. 저 사람이
신인이냐 아니냐.

옛날에 예수는 와서 만지고 병을 고쳤어. 눈에다가 뭘 비벼서 흙을 붙이고 실로함에
가서 씻어라. 그래서 안 그랬어? 자기 침을 발라 가지고. 이거 완전 민망이야.
허경영이 어떻게? 나아라. 이러면 끝이야. 이 사람 간을 이 사람 간 아파라. 다시
그러면 간이 아파졌죠? 그럼 간이 나아라.
이러면 끝난 거야. 나와 버렸지? 그러니까 말하자면 이 친구와 내 사회는 뭐가 오고 간 게 있나
없나? 없어. 무한대 차원에서 컨트롤하는 거야. 그치? 이해가죠? 그래서 중풍을 고쳐줬어.
수명은 120년 해줬고 오늘 여기 서서 본전 다 찾았어요. 그런데 재미있는 것은 이 친구 보기에는
힘이 세 보여? 자, 힘을 세게 줘. 내가 강릉 갔다 오다가 조폭 열 명 만나서 안 만나서 어린 젊은
대학생을 두들겨 패서 뱃길로 한 사람이 조폭이 걔 머리를 딱 밟고 있더라고. 걔는 누워있는데
귀에서 막 피가 나와.
귀에서 피가 나와 하도 따귀를 맞아가지고. 코피 말할 것도 없어요. 그런데 차들이 수천 대가
지나가는데도 한 명도 서질 않고 가버려요. 도로가에서 얻어터지고 있어요.
그럼 내가 딱 걸어갔지. 내 차를 세우는데 500m를 지나가 버렸어요. 내가 500m를 뛰어갔어요. 애
죽을까 봐.
누구 집에 ‘얘’인지는 모르지만 애 죽잖아. 그럼 500m를 뛰어가니까 그 젊은 깡패들이 10명의
조폭들이 체격이래요. 그런데 이 친구는 거기 가면 또 체격도 아니야. 그런데 문신도 많지만 어디
잡을 만한 데가 없어.
제가 막 웃옷을 벗고 있으니까 아무데도 잡을 곳이 없어요. 그런데 몸이 이래. 다
야 당신 뭐야? 딱
이러는 거야. 내가 가까이 가니까 뭐 삐쩍 말린 놈이 하나 뛰어오거든.
가서 내가 뭐라고 그러겠어? 힘 다 빠져버려라. 이 친구가 그때 조폭이라고 하자고. 그런데 얘들이
나를 한번 노려봐봐. 나를 한번 노려봐봐.
한번 노려봐봐. 힘 다 빠져버려라. 전부 다 완전히 주저앉아 버려라. 전부 다 주저앉았어.
자 봐. 힘 완전히 빠져버려라. 그러면 이 친구 힘이 얼마나 센 사람이 계세요. 이거 힘 있어요? 없지?
그럼 힘 들어가라.
이거 뗄 수 있나? 힘 엄청나게 세지. 그런데 힘 다 빠져버려라. 빠져버리죠? 그러니까 이 친구의
주먹은 쓸모가 없어. 아무 힘이 없는 거야.
편의점도 힘이 없어져 버려. 다 힘이 없어요. 거짓말이 아니에요. 그러면 어떻게 이 공간에서 이
사람의 힘을 다 없애버릴까? 이건 아인슈타인의 에너지 보존 법칙에도 없는 거야.
이건 현대 과학자들이 알 수 없는 비밀이야. 만약에 이걸 적군한테 적용한다면 북한군이 다 내려와
봐요. 소용없어. 내 말은.
자, 100만 대군이 오는데 스피커로 마이크로. 다리몽둥이에 힘 다 빠져버려라.. 그런데 하는 말이
아군은 빠지지 말아라 이래.
전쟁끝이야. 전쟁끝. 정말 이해가죠? 그런 자가 한반도를 택해가지고 와있다 이 말이야. 이
젊은이는 내가 오늘 처음 보는데 여러분도 처음 보죠? 우리 유튜브에 나간 적이 없어.
나하고 짰나? 안 짰지? 왜 그래 힘이 빠져버리지? 왜 빠진다고 생각해? 이게 무한대 차원이고 이
친구는 3차원 미만에 있어요. 3차원. 나는 3차원에 와 있으면서 무한대 차원의 에너지를 가지고
있어. 이게 무서운 거야.
알겠죠? 이걸 여기다 무전기를 해놨구나. 이렇게 섰잖아. 딱 섰잖아. 고개를 살짝 일로 돌리고 있어.
이게 내가 바지가 이게 안 늘어나. 그리고 여기 마이크가 들어있어. 마이크가 있으니까 바지가 당겨.
그래서 걸린 거야.
걸리니까 걸리면 여기에 다리가 걸리잖아. 그래 그리된 거야. 이런 친구가 백 명이 달라들어도 내가
발이 여기 올라가 버려. 아니, 내가 여기 가서 서있다니까.
그리고 다른 놈 머리를 밟고 있어. 그 애들 백 명 머리 위를 날아다녀. 그러면서 얼굴을 탁탁 차는
거야. 다 쓰러져 버려.
그리고 돌려차기를 해버리면 내 얼굴을 볼 수가 없어. 내가 빙빙 돌아다녀. 그래서 찬단 말이야.
지금 이렇게 사람을 붙어서 발로 이렇게 넘기는 게 간단한 것 같아요? 이 키가 2m짜리도 내가
하죠? 2m짜리도.
그런데 이런 옷이 좀 좁아. 바지가. 솔직히 이런 걸 입고 여기 무대에서 찬다는 게 그렇죠? 잘못 차면
구두가 이걸 때려. 그래.
그러니까 내 다리가 완전히 넘어가야지. 여기만 때리면 팍팍 소리가 나. 그럼 얘는 가는 거예요.
그렇죠? 그러니까 실제 내 몸이 그렇게 말로도 제압을 해버리고, 실제 무술 실력도 30단, 50단들은
옆에 오질 못해요.
그런 사람인데 아무리 남이 나한테 그렇게 성장하면서 욕을 해도 먹고, 그래서 한 번도 그 욕하는
사람한테 반말한 적이 없어. 나에게 그렇게 욕을 하는 사람들이 있을 수 있잖아.
그래도 안티들한테 한 번도 “야, 이 녀석!” 이런 말도 한 적이 없어. 항상 예의를 갖춰서 이야기해.
가치 합니까? 그런 사람을 무조건 매도하면 됩니까? 절대 안 돼요. 알았지? 여러분들은 내가 기와집
위에서 밑으로 뛰어내리고 낙법, 낙법이라고 그래? 뛰어내리고 시골 담장을 휘휘 날아다니고, 이게
어릴 때 내 모습이야. 알겠지? 그래서 사람들은 쟤는 도둑질 연습한다고 그래. 지금은 나이가
있잖아.
내 나이가 있는데도 10대 몸이야. 내가 무대에서 대화하다가 발로 차버리니까 재밌죠? 네,
아니, 구두가 여기 걸려. 모자에 딱 걸려. 그래, 여기 뒤에 모자 안 썼으면 넘어갔을 거야.
봐, 요기에 걸린 거야. 모자에 구두가 탁 걸렸어. 이 머리카락은 매끄러워서 팍 넘어가요. 근데 이게
모자는 끌끌하니까 탁 걸린 거야.
그래, 인터뷰 했었다가 발로 넘겨버려. 그런 거 있겠죠? 강의장은 무술 시범장일 수도 있어.
알겠죠? 젊은 사람은 언제나 몸을 운동을 하고 몸이 건강해져야 돼. 내 나이에도 이 정도인데, 젊은
사람이 고혈압에다가 온갖 병이 있었어.
내가 싹 고쳤어. 자, 그럼 천사를 보여줄게. 자, 머리 대봐요. 병은 나았다.
다 나아졌지? 그러면 병은 나았지만 병은 다시 아파라. 그러면 이제 떨어지죠? 그러면 다시 천사가
들어가라. 이제 천사가 들어갔어. 천사가 들어가도 안 떨어져.
똑같이 가네. 이게 천사입니다. 그런데 병을 한 천사는 나가라. 병을 한번 보자.
천사 나갔어요. 이제 병을 보는 거야. 힘이 있어 없어? 적. 이렇단 말이야.
천사와 병은 달라 안 달라? 천사 다시 들어가라. 떨어져 안 떨어져? 그럼 천사 나가라. 병을 고친다.
병 고쳤어.
그 다음에 천사 들어가라. 이렇게 이중이 되는 거야. 그럼 천사 나가라. 병을 보겠다.
이러면 병을 아까 고쳐놨지? 안 떨어져. 그런데 병 들어라. 들었지? 천사 들어가라. 천사 들어갔지?
그럼 천사 나가라.
천사 나가라. 나갔지? 그러면 지금 내가 테스트하면 손 떨어질까 안 떨어질까? 떨어지는 거야. 왜?
천사는 따로 있어. 지금 천사가 있으니까 천사 들어가라.
안 떨어지지? 천사 나가라. 병을 본다. 힘 있나? 없지. 무슨 말이냐면 천사와 내 에너지는 내가
넣어주는 천사와 에너지는 다르다는 걸 알아야 돼.
알겠죠? 천사는 여자 유방암이 있다. 천사를 넣었다. 그러면 유방암이 예방이 되면서 계속 이상이
없어요. 그런데 유방암이 있는 여자한테는 먼저 병을 고쳐야 돼.
병 고쳐줘라. 병 고치는 에너지 넣고 그 다음 천사 넣어줘야 돼. 들립니까? 이
마이크로 들려요? 그러니까 이 젊은이에게 병 고치는 에너지와 천사가 다르다는 게 보이죠? 다시.
천사 들어가라.
떼요. 떨어질까 안 떨어질까? 아까 고쳐놨기 때문에 안 떨어져요. 병을 본다. 머리 대세요.
떨어져 안 떨어져요? 안 떨어지죠? 천사 나가라. 병 다시 걸려라. 됐지. 그러면 떨어지죠? 그러면
천사가 들어가라, 들어갔죠? 그럼 천사는 지키고 있지만 이 친구 몸은 개판이야.
그러면 다시 몸을 테스트한다. 힘이 남나? 천사는 지켜주는데 몸은 엉망이 돼 있는
상태. 이걸 조심해야 돼. 그리고 천사 들어갔는데, 천사 들어가라, 들어갔지? 들어갔는데 몸은
엉망이라도 좋아.
엉망인데 천사라도 남아 있어야 좋잖아. 근데 야, 인마, 이렇게 한번 해봐. 그러면 천사는 나가버려.
그러니까 내가 왜 여러분들에게 성령을 넣어주느냐? 여러분들이 개명이 필요
없어.
십계명이 필요 없어. 남을 한 번만 비방하거나 남을 원망하거나 남한테 음성만 한 번 높이면 천사는
나가요. 그러면 여러분은 암세포한테 공격받아. 이제 이해 가지? 친구한테 “야, 이 자식아”
이러면 안 되는 거야.
그런데 어떤 사람이 나한테 전화해서 욕을 있는 대로 해. 그러면 될까? 그 사람은 천사도 없겠지만,
천사 넣어 놓은 사람은 특히 욕을 하면 천사 다 나가 버려. 그런데 내가 이렇게 지구상 생긴 이래에
아인슈타인이나 세계적인 물리학 박사들이 여기 앞에 오면 이걸 규명해내는 의사가 있을까?
과학자가? 없나요? 있을까요? 없나요? 여기 서서 갑자기 내가 차고 싶어 찬 것도 아니라 갑자기
다리가 올라갔어. 그래서 여러분 이걸 알아나야 돼.
꼭 알아나야 될 게. 영상 찾아봐. 무의식이지, 무의식. 이거는 의식이죠, 의식.
무의식과 의식은. 의식은 뭐라고 그랬죠? 인식은 의식이 하는 거라고 그랬죠? 무의식은 뭐예요?
표현은 내가 갑자기 발로 찬 거는 무의식에서 나간 거야. 내가 이걸 이야기해 주는 거야. 잘
들으세요.
내가 이 친구한테 발을 갑자기 확 찬 거는 깜짝 놀랐을 거야. 그러니까 내가 갑자기 발을 표현을 한
것은 무의식이야, 그런데 내가 인식을 하고 한 것은 의식이야. 내가 인식 작용, 내가 공부를
한다거나 여러분하고 대화를 하는 건 전부 의식이야. 여러분하고 내가 이렇게 뭘 생각하거나
인식하는 거, 이 인식은 전부 의식에서 일어나고, 내가 입을 뻥긋하거나 행동을 하는 거, 이거는
전부 무의식에서 말버릇이 나와.
그러니까 “야 이 새끼야” 이렇게 욕하면 이거는 무의식이야. 전생하고 관계있어요. 전의식이야.
전생에서 오는 거예요.
그래서 말버릇이라고 해요. 이 말버릇은 태어날 때부터 가져와. 이해가죠? 그러니까 우리가 표현을
하거나 행동, 이걸 다른 말로 하면 행동이라고 그러는데, 이 행동은 행동과 표현은 무의식에서 오는
거기 때문에 판사들이 죄를 적게 줘. 죄를 적게 준단 말이야.
그런데 남을 죽이려고 업무를 한다거나 모의를 하거나, 이거 뭐예요? 인식이야. 인식범이란 말이야.
인식범. 이 인식범은 죄를 무겁게 줘.
무슨지 알죠? 인식은 의식에서 작동한 거야. 내 말 이해가죠? 그렇기 때문에 행동을 안 한 것이 더
나쁜 짓이란 말이에요. 무슨지 그러니까 행동으로 옮기거나 표현을 해버린 우리의 모든
언어는 무의식에서 나오고, 인식은 전부 의식에서 나오니까 이 의식이 더 많은 죄를 받는 거야.
알겠죠? 그래서 예수가 이런 말을 하는 거야.
미워하는 자, 그 미워하는 마음, 그것은 살인자보다 더 무섭다. 그래서 구약에서는 행동은 행동으로,
악은 악으로 이렇게 했어. 그러니까 행동으로 옮기지 않으면 죄가 아니야. 살인하지 않으면 죄가
아니야.
구약은 그래. 맞아, 맞아. 그런데 신약에 가서 예수는 억울해 되시켜버려. 이미 살인한 거 그거는
중요하지가 않아.
그 사람을 미워하는 그것이 살인보다 더 죄가 크다. 맞아? 그래서 신약은 성경의
신약은 인식을 가지고 범죄화하는 거야. 구약은 행동을 범죄로 보는 거야. 절기를 지켜라, 뭘 해라,
행동으로 범죄를 보는 거야.
그걸 어겼을 때 저거는 용서할 수 없다 이러지만, 신약은 남을 미워하면 살인죄야.
남을 모욕하면 이미 그 사람은 죽을 죄를 지은 거예요. 그러니까 원수를 사랑하지 않으면 이미
살인자야. 모욕이 곧 살인이야.
구약은 도둑질을 물건을 훔쳐와야 돼. 신약은 도둑질을 할 마음을 먹고 있으면
도둑놈이야. 그래서 인식은 범죄가 커다. 네.
현재의식에서 오니까. 자. 표현과 행동은 돌발적이다. 갑자기 공중전화에서 전화를 하고 있는데
어떤 영감이 “야 인마, 니 전화 니 전세냈냐?” 딱 그러니까 대학생이 갑자기 그 영감을 죽였어.
사건 텔레비전에 나왔죠? 실제 있었던 일이에요. 자기 애인하고 헤어지느라고 전화로 막 싸우고 막
남자는 안 헤어지려고 그러고 막 전화를 한 시간씩 하니까 뒤에 있는 영감이 딱 지켜보고 있다가 “야
인마, 대한민국 공중전화 니 전세 낸 거냐? 나도 전화 좀 해야 될 거 아니냐?” 딱 그러니까 이런
확김에 그냥 칼을 닦고 나서 영감을 찔러요. 칼을 가지고 다니는 젊은이들이 많아. 왜? 자기 방어
목적으로 요새는 위태위태하니까.
그러니까 공중전화 앞에서 그 노인이 죽었어. 이게 뭐야? 행동이야. 이거는 범죄 행위에서 죄가
죽어. 판사들이 죄를 매길 때 징역 3년, 4년이야.
그러나 계획적으로 그 사람을 죽이려고 계획을 세웠다. 인식 작용에서 일어났다. 그게 어떻게 돼?
무기징역이야. 무슨 얘기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여러분들은 남을 미워하면 안 돼요.
절대적으로. 예수가 이야기한 거든, 석가모니가 이야기한 거든, 마음에서부터 죄를 짓지 말라는
거야. 이미 행동에 왔을 때는 그건 전생 때문이야. 무의식이야.
그건 자기하고 큰 관계가 없어. 성질이 원래 전생부터 더러워 가지고 그걸 못 참아 가지고 우발적인
범죄지. 저 사람을 죽여야겠다 이런 마음을 먹은 적이 없어. 맞아요, 맞아요.
그래서 이걸 우리 형법에서는 위법성 조각 사유라고 해. 여러분들이 마음의 죄를 짓지 말아요. 내가
왜 이 위법성 조각 사유를 이야기하냐면, 이법성 왜 안 조각 사유야? 이게 왜 잘 안 써져? 위법성
조각 사유를 다른 말로 할 때는, 이거 뭔가 좀 문제가 있네. 이게 뭐죠? 정당방위.
정당방위란 말이야. 자, 봐요. 위법성 조각 사유라는 게 뭐냐면, 내가 운전을 하고 가는데 갑자기
앞에서 트럭이 확 중앙선으로 몰아. 그러니까 내가 갑자기 살기 위해서 팍 틀었는데, 이쪽에 사람을
치워버렸어.
이럴 때 내가 살아야 되니까 나도 모르게 핸들을 틀어.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가죠? 트럭이 확
들어오는데 핸들 붙들고 나 죽겠어 이런 사람 어디 있어? 자기도 모르게 본능적으로. 그걸 긴급
피난이라고 해요. 이걸 다른 말로 하면 이거는 긴급 피난이라고 해요.
긴급할 때 피난을 하는 거지. 빨리 피하는 거야. 저기서 차가 오니까 확 오니까 빨리 핸들을 팍
꺾었다. 그러니까 옆에 사람을 치워버린다.
이것은 긴급 피난. 긴급할 때 피난하는 거예요. 사법고시 볼 때 나오는 문제예요. 긴급 피난.
다른 말로 뭐라고 하냐. 정당방위. 어쩔 수가 없다 이거야. 내가 피할 수 없었어.
안 피하면 내가 죽으니까 피한 거예요. 계획적으로 누구 죽이려고 했나? 아니야. 그래서 이거를
긴급 피난은 정당방위이면서 법률적 용어로는 위법성 조각 사유다. 합법적인 것을 갖춘
불법이다.
알겠죠? 불법은 불법인데 합법적인 것을 갖췄다. 그래서 위법성이 조각됐다. 내가 형법 강의할 때
이야기해주는 건데, 여러분들 내 형법 강의 못 들었지? 내가 민법 강의, 형법 강의 이런 것도 해요.
보면 이런 위법성 조각 사유가 있는데, 이 인식과 의식과 무의식은 위법성 조각 사유에 해당이 되는
거예요.
알겠죠? 그래서 혐의가 약해. 혐의가 약하단 말이야. 그러니까 판사가 “당신 그 사람 죽이고 싶어
죽였어?” 이러면 “털어버리려고 했어요. 갑자기 핸들을 털었어요.
그래서 사람이 죽었어요.” 당신은 벌금이야. 무슨 얘기인지 그런데 계획적으로
인식을 하고 “저 사람을 몇 달 며칠 날 저 사람이 출근길에 저 사람을 죽여야 되겠다.” 이렇게 마음을
먹고 신호 대기에 딱 기다려 보다가 그 사람이 딱 오니까 퓽 가서 콱 받아서 죽인 거, 그거는 위법성
조각 사유가 될까? 의식이 한 거야, 무의식이 한 게 아니야. 그건 죄가 무겁다. 자, 이
사람은 지금 백궁의 석고대제 앞에 온 거야.
수명은 120년을 늘려줬겠다. 지금 갈 염려는 없죠? 그러나 나를 만난 것은 전생에 복을 많이
지었어요. 알겠지? 전생에 복을 많이 지었어요. 그러니까 아저씨는 0%도 그 짓이 없어.
그렇게 생각해야 하네. 만약에 내가 하는 일에 그런 게 있다면 내가 이런 무한대 공간, 무한대
차원을 마음대로 할 수 있을까?

감사합니다.

여하시 본래신, 이게 무슨 뜻입니까? 내 몸은 본래 어디서 왔습니까? 라는 뜻이야. 그렇죠? 여하시
본래신, 내 몸은 본래 어디서 왔습니까? 무아는 무엇이며, 내 몸은 본래 어디서 왔습니까?
이 강의하다가 하기 전에 제목을 써놓고 딴 이야기하고 앉아 있었네. 이렇게 정신이 없어. 잠깐 5분이면
되니까 끝내고 에너지 받읍시다.
자, 무아와 여하시 본래신, 내 몸은 한문으로 어디서 왔습니까? 라는 뜻이야. 여하시 본래신, 그러면
내 몸이 본래 어디서 왔느냐? 무아와, 무아 뒤에 생략된 게 뭐라고 그랬죠? 무아, 무아는 무슨
뜻일까? 내가 없다는 뜻입니까? 아니에요. 반대예요. 무아는 뭐라고 그랬죠? 무아 뒤에는 뭐였죠?
부모, 이웃, 국가 다 있죠? 그러니까 이 무아 뒤에는 우리가, 우리라는 것이 들어있어요.
알겠죠? 그러니까 우리가 나라는 것은 우리와 함께 있지, 나 혼자 있지 않다 이 소리야.
무아는. 그러니까 내가 여러분이 있으려면 여러분의 부모가 있었대요. 그리고 여러분이 지금 가서
농사 지을 데려가서 그 농사 지어서 밥 먹으려면 죽죠.
그러니까 몇 년 전부터 농사 지은 한 거 있죠. 그러니까 남들이 다 가지고 있는 거예요. 남들의 것을
얻어 가지고 돈만 내고 얻어 먹죠. 그러니까, 그러니까 내 혼자는 살 수 있나? 내 혼자 사는 게
아니다 이 소리야.
그래서 이걸 석가모니도 알지만 이건 불의법이라고 그래요. 이 지구에 있는 사람들은 둘이 아니고
하나다, 네트워크로 연결이 돼 있다. 아버지, 어머니 쭉 올라가죠. 그러니까 이게 전부
연결돼서 사는 거지.
내 몸에 심장이 아무리 튼튼해도 간이 썩어버리면 죽어, 안 죽어? 네트워크 맞아, 안 맞아? 아니,
간이 아무리 좋아도 심장이 죽어버리면 되나? 그러니까 이 몸에 모든 장기가 하나만 썩어버리면
다른 장기는 다 죽어요. 그러니까 내 혼자라는 건 존재할 수 있나, 없나? 내 혼자는 아니고
이웃과 함께 있다, 이 소리야. 그러니까 무한은 내가 없다는 소리가 아닙니다. 내가 있기는
있는데 이웃과 함께 있지, 나 혼자는 있을 수 없다.
얘네는 이거를 다른 말을 바꾸면

天上天下唯我獨尊 하늘과 하늘아래 오직 나만이 존재한다 높고 귀하다. 무슨 말인고 하니 두 사람이 아니고 나라는 존재는 이 지구에 한 사람이다. 우리라는 하나다. 남과 대해서 나를 보면 죄를 짓게 돼. 내가 죄가 있으면 저 사람이 죄가 있는 거야. 저 사람 죄가 내 죄야. 그러니까 예수가 여러분의 죄를 덮어 쓴다. 이와 같이 저 놈만 죄가 있다 이건 잘못된 거야. 한 사람의 죄가 있으면 다 있는 거야. 그래서 요셉이 형들이 찾아와서 잘못했다고 그럴 때 요셉이 용서해주죠? 그 죄를 요셉이 형들이 실수했지만 자기 아버지와 자기가 태어난 그 땅이 너무 가난했고 형들이 너무 살아가기 어려웠다 그러니 이해를 한다 형들의 죄가 바로 요셉의 죄야. 그걸 요셉이 깨달은 거다. 형들이 나를 팔아 먹었어 형들이 죄인이야 이러면 되나? 형님들의 죄가 바로 내 죄요. 우리가 다 가난한 죄 아니요? 그러다 이리 된 것이니까 형님들 걱정하지 마세요 이해합니다. 이렇게 했어. 근데 형들이 날 팔아 먹었어 지난 날 조사하면 되나? 특별수사대 나와 저 형들 다 조사해 이러면 안된다. 그렇게 할 수 있어도 형을 용서하고 형의 죄가 내죄야 그러면 형이 죄를 저질렀다고도 할 수 없어 아버지의 죄가 되고 올라가면 신의 죄야. 신을 따지자는 거야? 그러니까 요셉이 옛날에는 형님을 원망했지만 지금 생각해보니까 형님의 죄가 내 죄요 내 죄가 형님의 죄고 그걸 아버지한테 물을 수도 없고 이걸로 없는 걸로 합시다.

천상천하에는 한 사람만 존재하는데 그게 70억이야. 나는 본래 누구냐? 계획적으로 하늘에서 여러분을 만들어서 종자를 만들어서 UFO에 실어서 지구에 갖다 놓았다. 그게 4억년전이야. 모든 종자를 지구에 다 가지고 왔어. 하나 하나 실어서 온 거야. UFO가 어마어마하게 왔어. 개미가 인간이 되고 설치류가 인간이 되고 전부 거짓말이야. 원숭인 천년 만년가도 원숭이야. 수천억년가도 원숭이야. 여러분 원숭이가 진화가 되가지고 김보좌관같이 얼굴이 슬슬 바뀌는거 본 적이 있어? 키가 2미터 되는 원숭이 있나? 원숭이뇌는 DNA가 인간과 하나가 달라. 그 DNA는 수정을 할 수가 없어. 원숭이 DNA는 원숭이 DNA로 유전돼 인간의 DNA로 바뀔 수가 없어. 여러분의 본래 몸은 어디서 왔다고? 백궁에서 전 은하계에 인간들이 비행접시로 퍼져 가지고 지구를 만들어 놓고 또 퍼뜨리고.

내가 다음 대통령선거 TV토론 때만 점잖아져요. 그 때는 눈빛만 쏘는 거야. 상대후보는 내 눈을 보면 떨어지게 되어있어. 나를 대통렴후보 TV토론에 갖다 놓으면 거긴 다 망한 거야.마음속으로 다리몽둥이까지 힘이 다 빠져버리라. 우리는 여러분들에게 국민배당금주고 여러분들을 살릴 수 있고 희망을 줄 수 있는 사람 그런 사람들을 여러분들에게 돌려 줘야 이 나라가 세계가 바로 서요. 이 我 나에 미친 사람들, 자기라는 것에 미친 사람들 이것이 오늘날 우리를 가난뱅이로 만들었어 세계에서 10번째 잘 사는 나라가 가계부채가 1,500조 또 우리의 부익부빈익빈이 심해져 가지고 ‘풍요속빈곤’ 제일 나쁜 게 옛날에는 ‘절대적빈곤’ 아니 먹을 게 없었어요. 그 다음 경제가 좀 발전되니까 ‘상대적빈곤’ 그 다음 조금 살 만 하니까 풍요속빈곤이 온 거야. 우리는 네 개의 빈곤을 거쳐서 풍요속빈곤까지 왔어. 아주 풍요로운데 이상스럽게 쫓기는거야 은행에 이자 내야지, 장사하는 사람들 전부 은행 대출이야, 집사는 사람들 집 전부 은행대출 들어가 있어. 그런데 수입원은 일정하지가 않고 정년퇴직은 다가오고 있어 퇴직금은 쥐꼬리만큼 밖에 안돼. 그러면 앞으로 백살까지 오십년은 더 살아야 돼. 이거 미리미리 걱정을 다 해줘. 계획 다 새워놓았어. 나는 여러분들의 희망이요 대한민국과 인류의 희망으로 여기 와 있어. 이제 나는 누구냐? 이제 능동태가 아니고 수동태야 여러분은 나를 만나지 않았으면 90%가 귀신으로 돌아가고 그 중 10%정도가 죽어서 자궁속으로 들어가. 눈뜨면 바로 자궁속으로 또 다시 들어 가요. 49일이라는 시간은 여러분의 의식속에는 없어요. 그냥 죽는 즉시 자궁속으로. 그 사이에 이미 석고대죄 다 끝나요. 오늘 죽었는데 시간은 그 다음날 자궁속에 들어가 있어. 10달 동안 또 있다 또 나와. 또 죽으면 10달 만에 또 나와. 죽는 그 다음날 자궁에 들어 간다. 여러분들은 자궁속을 하늘이라고 착각하는 사람이 많아. 자궁속에 들어갔다 나온 사람들이 있어. 자궁속에서 바다속을 헤메다가 이러다가 온 사람들이 있어. 거기서 다시 빠꾸해 오는 사람들이 있어. 그러니까 여러분은 시간이 지구에만 있는 것이지 시간은 존재하지 않아요.
내가 아까 이 친구한테 나이를 삼백살 삼천살로 바꾸니까 금방 바뀌죠? 백궁까지 갔다 오는데 빛의 속도로 240억년이야. 왜 0초만에 일어날까? 우주의 중심이 여기 있는 거야. 백궁의 터미널에 갔다가 오는데 내가 여기 있으니까 어떤 현상이 일어나는고니 빛보다 3,333배의 속도로 빨리 이동할 때는 시간과 공간과 거리가 없어져버려. 즉 이 자리에 터미널이 도착해 있는거야. 만약에 빛의 속도에 100배라면 이러면 시간이 흘러. 빛의 속도에 3,333배라는 이 숫자는 시간과 거리와 공간이 제로베이스다. 그러니까 어떤 은하게를 가도 시간이 안걸려요. 은하계와 은하계 먼거리를 순회하는데 시간이 안걸린다. 시간이 없어. 속도가 느리면 시간이 존재해. 빛의 속도로 갈 때는 120억년이 걸리지만 빛의 속도의 3,333배로 가버리면 0초야. 우주 어디든 0초야. 재미있죠? 여러분이 나중에 백궁에서 우주를 여행 할 때 시간이 걸리는지 알아요? 맘먹으면 갑자기 어느 외계인이 사는 은하계에 도달해 있어. 거기서 실컷 놀다가 하고 싶은 것 다하고 다시 또 다른 외계로 가는 거야. 여러분은 맘대로 이동할 수 있는 그런 특허권을 얻었어. 無我뒤는 萬物이 생략되어 있다. 無我萬物 만물속에 내가 있기 때문에 나는 만물이 있음으로서 내가 만물과 함께 있다. 만물이 없는 나는 없다. 만물과 함께 하지 않는 나는 존재할 수 없다. 신인도 여기 왔으니까 옷을 입고 있잖아? 나도 저녁을 먹어야. 모든 사람의 덕택이야. 여러 사람이 있음으로서 내가 있는 것이다. 내 혼자 살 수가 없다. 나는 존재하지 않는 것이다. 宇理만 존재한다. 우리는 있는데 나만 존재 하지 않아. 그래서 우리 식구, 우리 가족, 우리 대한민국.
지구는 사람 우리야. 백궁에 가니까 죽어서 자궁에 안들어가죠? 근데 자궁에 가는 사람은 복이 있다. 胎에 들어가는 사람은 그래도 복이 있어. 태에 들어가면 인간 아니면 짐승이야. 죄를 많이 지은 사람은 알卵로 들어가. 새가 되는 거야. 알로 들어 가면 대개 재수 없는 거야. 그 다음 化 애벌레 굼뱅이 나비. 濕 미생물 눈도 코도 없고 먹는입 밖에 없어 몸은 꾸불꾸불하고. 보니까 내가 미생물이야. 胎로 들어간 놈은 절대 과거를 기억못하게 되어 있어. 卵化濕은 과거를 다 기억하게 되어 있어. 그래서 파리가 자기 아들이 사는 집에 찾아가는 거야 과거를 아니까 밥상에 아들 얼굴 쳐다보다가 탁 맞아 자기 엄마를 파리채로 탁 죽이는 거야 이 얼마나 기가 맥혀? 이것을 四生 네가지 인생인데 이 네가지 인생으로 가나? 안가죠? 백궁으로 가는 그 길잡이를 만났어 여러분들은.
내가 여러가지 능력을 점점 보여주죠? 옛날에는 손으로 대가지고 고쳐 주었죠? 이제 서서히 손을 안대고 고쳐주죠? 뭐 여러가지를 나이도 바꿔주죠? 여러블들이 수업이 점점 진도가 올라가면 별걸 다 보여 주겠죠? 그때 후회할 사람들이 많아. 지금부터 확신을 갖고 믿는 것이 좋을거야.

허경영 강연의 핵심 내용은? 무아(無我)는 내가 없다는 뜻이 아니라, 이웃과 함께 존재한다는 의미이며, 모든 인간은 서로 연결된 존재라는 것입니다.

  1. 무아(無我)의 진정한 의미
    무아는 ‘내가 없다’는 뜻이 아님.
    ‘나’는 이웃, 부모, 국가와 함께 존재함.
    인간은 네트워크처럼 서로 연결된 존재임.

  2. 남을 비판하지 않는 태도
    남의 선악을 판단할 자격이 없음.
    사랑으로 모든 허물을 덮어줘야 함.
    세상을 현미경으로 보지 말고 아름다운 면을 봐야 함.

  3. 허경영의 정책 및 능력
    결혼 시 1억, 출산 시 5천만 원 지급 공약.
    혼인신고 제도 폐지 및 간편한 이혼 제도 도입.
    수명 연장 및 질병 치유 능력 보유.
    에너지를 통해 상대방의 힘을 빼는 능력.

  4. 의식과 무의식, 그리고 죄
    무의식은 행동과 표현을 담당하며 전생과 관련됨.
    의식은 인식 작용을 담당하며 더 큰 죄로 간주됨.
    미워하는 마음 자체가 살인죄와 같음.
    우발적 범죄는 전생의 성질 때문이며 죄가 적음.

무아(無我)는 내가 없다는 뜻이 아니라, 이웃과 함께 존재한다는 의미이며, 모든 인간은 서로 연결된 존재이므로 남을 미워하거나 비방하지 말고 사랑으로 대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1. 허경영의 정치 철학 및 사회 비판
    허경영은 남을 헐뜯지 않고 정책으로 승부해야 하며, 이웃의 어려움을 외면하지 않는 사랑과 존경의 자세로 살아가야 한다.

1.1. 정치인의 자세와 성공의 조건
상대방 비방 금지 및 정책 승부 강조
허경영은 정치적 경쟁자를 시기하거나 단점을 이야기한 적이 없다.
자신의 정책으로 성공해야 진정한 남자이며, 상대방의 약점을 찾아다니는 것은 대통령 후보 자격이 없다.
대통령 선거 유세 시에도 상대방 후보에게 깍듯이 예우하며, 정책만 들고 나가야 한다.
남을 헐뜯는 행위의 부정적 결과
남을 헐뜯어 성공하려 한다면 차라리 자살하는 것이 낫다.
남을 헐뜯어 올라간 나라는 망하고, 집안도 망하며, 국민들도 모두 가난해진다.
시장 상인들이 서로의 물건을 헐뜯지 않고 자신의 물건을 내놓듯, 정치인도 서로의 정책을 내놓아야 한다.
남을 헐뜯어 돈을 벌어봐야 결국 병원비로 다 들어가게 되며, 늙어서 후회하게 된다.
진정한 재산은 젊은 시절 남을 돕고 사랑했던 경험.

1.2. 이웃 사랑과 사회 문제 해결의 중요성
이웃의 어려움에 대한 공감과 책임
남을 사랑하고 존경하며, 남의 허물을 덮어주는 것이 살아가는 목적.
가게 부채 1500조 시대에 추석을 잘 쉬었냐고 묻는 것은 살인범과 같다.
가게 문이 닫혀 있는 현실은 지옥과 같으며, 이웃의 고통을 외면해서는 안 된다.
우리나라 공장 가동률이 60%에 불과하고, 대기업들이 해외로 투자하는 현실은 나라가 망해가는 증거라고 지적한다.
풍요 속 빈곤 시대와 희망의 부재
우리나라는 배가 불러보기도 전에 다시 배고픈 민족으로 둔갑하는 ‘풍요 속 빈곤’ 시대를 맞이했다.
옛날 보릿고개 때보다도 추석이 기쁘지 않으며, 희망이 없다고 한탄한다.
돈만 있다고 희망이 있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이 많이 보여야 희망이 있다.
허경영은 아기를 좋아하는 사람은 악인이 없다고 말하며, 30년 전부터 출산 장려 정책을 주장했다.

  1. 허경영의 God-man론과 초월적 능력
    허경영은 자신이 God-man으로서 무한대 차원의 능력을 가지고 있으며, 인간의 수명과 건강을 조작하고, 타인의 에너지를 제어할 수 있다.

2.1. 허경영의 공약과 사기꾼 논란 해명
출산 및 결혼 장려 공약
허경영은 30년 전부터 출산 시 3천만 원, 결혼 시 1억, 주택 자금 2억 무이자를 주장했다.
이러한 공약 때문에 사기꾼이라는 비난을 받았다.
대통령 후보 자격과 명예훼손 비판
대통령 후보는 사기 전과가 한 번이라도 있으면 출마할 수 없으며, 자신은 세 번의 대선 출마에도 사기 전과가 없다.
국회의원은 전과가 있어도 출마 제한이 없어 ‘도둑놈’ 소리를 듣는다.
대통령 후보는 국가를 위해 수백억의 재산을 써야 하며, 국민들이 남의 명예훼손을 우습게 생각하는 것을 비판한다.
남의 명예를 훼손하는 것은 큰 죄이며, 남의 선악과를 따먹지 말라는 기독교의 가르침처럼 남의 죄를 눈에 보지 말아야 한다.

2.2. 선악 판단의 주체와 사랑의 중요성
인간은 심판관이 될 수 없다
허경영 God-man 외에는 심판관이 존재하지 않는다.
인간은 선악을 구별할 수는 있어도, 징계하거나 처벌할 자격이 없다.
성경에서도 선악과를 따먹지 말라고 한 것은 인간이 선악을 판단할 권능이 없기 때문.
모두를 사랑으로 덮어줘야 한다
모든 사람을 사랑으로 덮어줘야 한다.
조국 장관 딸 문제에 대해 자신이라면 딸을 위해 감옥도 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하며, 상장 위조 논란 등 사소한 것으로 인간을 평가하는 대한민국 사회를 비판한다.
일본인들은 상사의 비리를 폭로하기보다 자살을 택하는 경우가 많다며, 고소고발이 만연한 한국 사회를 비판한다.
전화로 욕설을 하는 행위는 야만적이며, 법률적으로 해결해야 한다.
남의 허물을 찾지 말고 보지도 말아야 하며, 이를 처리할 능력이나 권한이 없다.
한국인들은 앞에서는 꽃다발을 주고 뒤에서는 욕하는 이중적인 태도를 가지고 있다고 비판하며, 이러한 태도를 고쳐야 한다.

2.3. 장미와 무궁화의 비유
장미의 네 가지 악(惡)
무한성: 꽃술이 없어 씨를 맺을 수 없고 자손이 없다.
이는 예쁜 여자가 자식 복이 적다는 옛말과 연결된다.
너무 예쁜 왕비가 나라를 망하게 하는 ‘경국지색’과 같다.
독점성: 가시가 있어 다른 꽃이 옆에 오지 못하게 한다.
장미는 홀로 존재하기를 좋아하며, 다른 꽃과 섞여 있지 못한다.
독재성: 몸에서 독소를 내뿜어 다른 식물을 죽인다.
불결성: 꽃이 떨어지면 발에 밟혀 지저분해진다.
무궁화의 네 가지 덕(德)
박애성: 몸에서 진드기를 내어 다른 벌레들에게 먹이를 제공한다.
우리 민족이 무궁화를 택한 이유.
근면성: 꽃의 수명이 하루지만 매일 새로운 꽃이 피어난다.
영속성: 겨울을 제외하고 계속 꽃이 피어난다.
청결성: 꽃이 떨어지면 돌돌 말려 바람에 날아가 버려 깨끗하다.
꽃다발 비유를 통한 메시지
허경영은 장미 꽃다발을 받으면 주는 사람이 이상해 보인다.
장미는 ‘나를 배신해 달라’, ‘나를 찔러 달라’, ‘아기 낳지 말아 달라’, ‘독신 여자가 되어 달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고 해석한다.
비록 장미를 받더라도 무궁화를 받은 것처럼 기분 좋아해야 하며, 상대방의 마음을 받아들여야 한다.
모든 인간은 나라를 망하게 하고 싶은 사람이 없으며, 모두 애국자이고 선하다.
모든 사람은 환경에 의해 악해질 수 있지만, 원수도 사랑하는 마음으로 바라봐야 한다.

2.4. 허경영의 초월적 능력 시연
천사 부여 및 에너지 조작
허경영은 인류 역사상 처음으로 사람들에게 천사를 넣어준다.
천사는 기독교나 불교에서 말하는 성인과 같으며, 에너지와는 다르다.
천사가 없으면 중풍이 나타나며, 에너지 테스트를 통해 이를 확인할 수 있다.
처음 온 사람에게 천사가 있는지 없는지 확인하고, 천사를 넣어주는 과정을 시연한다.
세상을 바라볼 때 현미경으로 들여다보지 말고 아름다운 것을 보라고 말하며, 선악과를 따먹지 말.
선악과를 따먹는 것은 하늘의 법을 어기는 것이며, 남을 선하다 악하다 하기 전에 자신을 먼저 돌아보.
수명 연장 능력 시연
한 젊은이의 건강 상태가 좋지 않음을 진단한다.
젊은이의 원래 수명이 10살임을 확인하고, 이를 120살로 늘려주는 과정을 시연한다.
백궁의 수명 터미널에서 수정 행위가 이루어지며, 이는 영초(0초) 만에 가능하다.
수명을 10살로 다시 줄였다가, 300살, 3천 살로 늘리는 것을 반복 시연한다.
이 모든 과정이 영초 만에 이루어지며, 이는 무한대 차원의 능력.
질병 치료 능력 시연
젊은이의 몸이 나빴던 것을 다 고쳐라는 말로 치료하는 과정을 시연한다.
미국에 있는 사람도 말 한마디로 고치거나 수명을 조절할 수 있다.
예수의 병 고치는 방식(흙을 바르거나 침을 바르는 등)과 달리, 자신은 말 한마디로 모든 것을 해결한다.
자신과 젊은이 사이에 물리적인 접촉 없이 무한대 차원에서 모든 것을 통제한다.
타인의 에너지 제어 능력 시연
허경영은 강릉에서 조폭 10명을 만났을 때, “힘 다 빠져 버려라”는 말로 그들의 힘을 완전히 빼버렸다.
젊은이에게 “힘 다 빠져 버려라”고 말하자 힘이 없어지고, “힘 들어가라”고 말하자 다시 힘이 세지는 것을 시연한다.
이는 에너지 보존 법칙에 어긋나는 현대 과학자들이 알 수 없는 비밀.
이러한 능력을 적군에게 적용한다면 전쟁을 쉽게 끝낼 수 있다.
자신은 3차원에 있으면서 무한대 차원의 에너지를 가지고 있다.
과거에 기와집 위에서 뛰어내리고 담장을 날아다니는 등 무술 실력이 뛰어났으며, 지금도 10대의 몸을 유지하고 있다.
강의 중에 발차기를 시연하며 자신의 무술 실력을 보여준다.

2.5. 천사와 병의 관계 및 계율의 중요성
천사와 병의 분리된 개념
허경영은 천사와 병이 다르다는 것을 시연을 통해 보여준다.
천사가 들어가도 병은 다시 아파질 수 있으며, 병을 고치는 에너지와 천사는 별개.
유방암 환자의 경우, 먼저 병을 고치는 에너지를 넣고 나서 천사를 넣어줘야 한다.
천사를 유지하기 위한 계율
천사가 들어가 있어도 몸은 엉망일 수 있으며, 천사는 몸을 지켜주는 역할을 한다.
천사를 받은 사람은 계율이 필요 없지만, 남을 비방하거나 원망하거나 음성을 높이면 천사가 나간다.
천사가 나가면 암세포의 공격을 받게 된다.
자신에게 욕하는 사람들은 천사가 없겠지만, 천사를 받은 사람이 욕을 하면 천사가 나간다.

  1. 의식과 무의식, 그리고 죄의 무게
    허경영은 인간의 행동과 표현은 무의식에서 비롯되며 죄의 무게가 가볍지만, 인식과 의식에서 비롯된 마음의 죄는 더 무겁다.

3.1. 의식과 무의식의 차이
무의식과 표현/행동
허경영이 갑자기 발차기를 한 것은 무의식에서 나온 행동.
입을 뻥긋하거나 행동하는 것은 모두 무의식에서 나오며, 이는 전생과 관계가 있다.
말버릇은 태어날 때부터 가지고 오는 것.
의식과 인식
공부를 하거나 대화하는 것은 의식에서 일어나는 인식 작용.
인식은 의식에서 작동하며, 인식에서 비롯된 죄가 더 무겁다.

3.2. 구약과 신약의 죄의 개념 비교
구약의 죄: 행동을 범죄로 본다.
살인하지 않으면 죄가 아니며, 도둑질을 해야 죄가 된다.
신약의 죄: 인식(마음)을 범죄로 본다.
예수는 미워하는 마음 자체가 살인보다 더 무섭다.
원수를 사랑하지 않으면 이미 살인자이며, 미워하는 마음이 곧 살인.
도둑질할 마음을 먹고 있으면 이미 도둑놈.
우발적 범죄와 계획적 범죄의 차이
공중전화 앞에서 노인을 살해한 대학생의 사례처럼, 행동은 돌발적이고 무의식에서 나오기 때문에 죄가 적다.
계획적으로 사람을 죽이려고 마음먹은 인식 작용은 무기징역에 해당할 정도로 죄가 무겁다.
마음의 죄를 짓지 말아야 하며, 행동으로 옮긴 것은 전생의 무의식 때문.

3.3. 위법성 조각 사유와 긴급 피난
위법성 조각 사유의 개념
위법성 조각 사유는 불법이지만 합법적인 요소를 갖춘 경우를 말한다.
긴급 피난의 사례
운전 중 트럭이 중앙선을 넘어와 피하려다 사람을 친 경우, 이는 긴급 피난에 해당한다.
자신이 살기 위해 본능적으로 핸들을 꺾은 것이므로, 계획적으로 사람을 죽이려 한 것이 아니.
긴급 피난은 정당방위와 같은 개념이며, 사법고시에도 나오는 문제.
무의식과 법적 책임
무의식에서 비롯된 행동은 위법성 조각 사유에 해당하여 형량이 약해진다.
반면, 계획적으로 사람을 죽이려 한 의식적인 행동은 죄가 무겁다.

3.4. 허경영의 결혼 및 이혼 제도 개혁안
결혼 장려금 및 소급 적용
허경영은 대통령이 되면 10년 전까지 결혼한 사람들에게 소급 적용하여 결혼 장려금을 지급하겠다.
결혼한 지 10년 미만인 사람에게는 1억 원, 10년이 넘은 사람에게는 5천만 원을 지급한다.
혼인 신고를 기준으로 하며, 혼인 신고가 안 되어 있어도 아기를 낳으면 1억 5천만 원을 지급한다.
혼인 신고 제도 폐지 및 간편한 이혼
허경영은 대통령이 되면 혼인 신고 제도를 폐지하겠다.
혼인 신고는 이혼 소송의 불편함을 야기하며, 불필요하다.
주민등록이 같이 있는 기록만 있으면 부부로 인정하고, 민형사적인 모든 권한을 부여한다.
헤어져서 나오면 부부가 아니며, 다시 붙으면 부부가 되는 간편한 제도를 제안한다.
자식들은 어머니 성이나 아버지 성을 따를 수 있으며, 이혼 시 자식 문제는 복잡하지 않다.
혼인 신고 제도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피해를 보았으며, 배우자가 예의를 지키지 않으면 언제든지 떠날 수 있어야 한다.
주민등록을 옮기는 것만으로 이혼이 가능하며, 6개월이 지나면 완전한 이혼이 된다.
부부 관계는 항상 긴장 관계를 가지고 있어야 하며, 서로 예의를 지키고 잘해주어야 한다.

  1. 무아(無我)와 본래신(本來身)의 의미
    허경영은 ‘무아’는 내가 없다는 뜻이 아니라 이웃과 함께 존재한다는 의미이며, 모든 인간은 서로 연결된 존재이므로 남을 미워하거나 비방하지 말고 사랑으로 대해야 한다.

4.1. 무아(無我)와 여하시 본래신(如何是本來身)의 해석
여하시 본래신(如何是本來身): “내 몸은 본래 어디서 왔습니까?”라는 뜻이다.
무아(無我): “내가 없다는 뜻이 아니라, 이웃과 함께 존재한다”는 의미이다.
나라는 존재는 우리와 함께 있지, 나 혼자 존재할 수 없다는 뜻이다.
부모, 이웃, 국가 등 모든 것이 연결되어 있으며, 혼자서는 살아갈 수 없다.
석가모니도 이를 알았으며, 이를 불이법(不二法)이라고 부른다.
지구의 모든 사람들은 둘이 아니고 하나이며, 네트워크로 연결되어 있다.
몸의 장기 중 하나만 썩어도 다른 장기들이 모두 죽는 것처럼, 모든 존재는 서로 연결되어 있다.
따라서 ‘무아’는 내가 없다는 것이 아니라, 이웃과 함께 존재한다는 의미이다.

‘무아(無我)와 여하시(如何是) 본래신(本來身)’이라는 주제 아래, 인간은 홀로 존재할 수 없으며 이웃과 함께 네트워크로 연결된 존재임을 강조하며, 남을 미워하는 마음 자체가 살인보다 더 큰 죄라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무아(無我)와 여하시(如何是) 본래신(本來身) 강연 요약
허경영 강연은 ‘무아(無我)와 여하시(如何是) 본래신(本來身)’이라는 주제 아래, 인간은 홀로 존재할 수 없으며 이웃과 함께 네트워크로 연결된 존재임. 또한, 남을 미워하는 마음 자체가 살인보다 더 큰 죄라는 메시지를 전달하며, 타인을 존중하고 사랑하는 마음의 중요성을 역설한다.

  1. 장미와 무궁화의 비유: 개인주의와 공동체 의식
    허경영은 장미와 무궁화의 특징을 통해 인간의 삶과 사회의 모습을 비유적으로 설명한다.

장미의 네 가지 악(惡)
무한성: 꽃술이 없어 씨를 맺지 못하며, 자손이 없는 꽃으로 비유된다. 이는 아름다움에만 치중하여 자손을 잇지 못하는 사람이나, 개인의 이익만을 추구하는 이기적인 태도를 상징한다.
독점성: 가시를 가지고 있어 다른 꽃이 옆에 오지 못하게 한다. 이는 자기중심적이고 타인을 배척하는 독선적인 태도를 의미한다.
독재성: 몸에서 독소를 내뿜어 다른 식물을 죽인다. 이는 타인에게 해를 끼치거나, 자신의 이익을 위해 남을 희생시키는 독재적인 성향을 나타낸다.
자손 없음: 너무 아름다운 여자는 자식 복이 적다는 옛말처럼, 외모나 개인적인 성공에만 몰두하여 공동체의 번영을 등한시하는 태도를 비판한다.
허경영은 장미 꽃다발을 받는 것을 악을 받는 것으로 비유하며, 이는 개인주의적이고 이기적인 삶의 태도가 결국 자신에게도 해가 될 수 있음을 암시한다.

무궁화의 네 가지 덕(德)
박애성: 몸에서 진드기를 내어 다른 벌레들을 먹여 살린다. 이는 타인을 돕고 베푸는 박애주의적이고 공동체 지향적인 정신을 상징한다.
근면성: 꽃이 하루밖에 피지 않지만 매일 새로운 꽃이 피어난다. 이는 꾸준히 노력하고 부지런히 살아가는 근면함을 의미한다.
영속성: 겨울을 제외하고 계속해서 꽃이 피어난다. 이는 끊임없이 이어지는 생명력과 지속적인 발전을 상징한다.
청결성: 꽃이 떨어지면 돌돌 말려 바람에 날아가 흔적을 남기지 않는다. 이는 깨끗하고 단정한 모습, 그리고 뒤끝 없이 깔끔한 처리를 의미한다.
우리 민족이 무궁화를 나라꽃으로 택한 것은 이러한 박애, 근면, 영속, 청결의 덕목을 중요하게 여겼기 때문.

  1. 남을 헐뜯는 행위의 위험성
    허경영은 남을 헐뜯고 비방하는 행위가 개인과 사회에 미치는 부정적인 영향.

정치적 비방의 문제점: 대통령 후보들이 상대방의 약점을 찾아 헐뜯는 것은 올바른 태도가 아니며, 정책으로 승부해야 한다. 남을 헐뜯어 성공하려는 시도는 결국 자신과 나라를 망하게 할 뿐.
명예훼손의 심각성: 남의 명예를 훼손하는 것을 우습게 여기는 태도를 비판하며, 이는 큰 죄가 된다. 특히 국가를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의 명예를 함부로 훼손해서는 안 된다.
심판자의 자격 없음: 인간은 타인의 선악을 판단하고 징계할 자격이 없으며, 오직 God-man(허경영 자신)만이 심판관이 될 수 있다. 성경의 선악과 비유를 들어, 인간이 선악과를 따먹는 행위는 하늘의 법을 어기는 것.
고소·고발 남용 문제: 한국 사회의 고소·고발이 세계 1위라는 점을 지적하며, 이는 서로를 헐뜯는 문화의 단면. 타인의 허물을 찾고 비난하기보다 사랑으로 덮어줘야 한다.

  1. 경제적 어려움과 희망의 부재
    허경영은 현재 한국 사회가 겪고 있는 경제적 어려움과 그로 인한 희망의 부재를 지적한다.

가계 부채와 자영업 위기: 1500조 원에 달하는 가계 부채와 문 닫는 가게들이 늘어나는 현실을 언급하며, 이웃의 어려움이 곧 모두의 지옥.
공장 가동률 저하와 해외 투자: 국내 공장 가동률이 60%에 불과하고, 대기업들이 인건비 문제로 해외 투자를 늘리는 현실을 지적한다. 이는 한국 경제가 망해가고 있다는 경고로 이어진다.
풍요 속 빈곤: 겉으로는 화려해 보이지만 실제로는 많은 사람들이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풍요 속 빈곤’ 시대를 맞이했다고 진단한다. 추석 명절조차 옛날 보릿고개 때보다 기쁘지 않다고 말하며, 이는 희망이 사라진 사회의 단면.
아이들의 감소와 희망: 돈만 있다고 희망이 있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이 많이 보여야 희망이 있다. 아이들을 좋아하는 사람은 악인이 없다고 말하며, 출산율 저하가 사회의 미래를 어둡게 한다고 지적한다.

  1. 허경영의 정책과 능력
    허경영은 자신의 정책과 초월적인 능력을 통해 사회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파격적인 출산 및 결혼 정책: 30년 전부터 출산 시 3천만 원, 결혼 시 1억 원, 주택 자금 2억 원 무이자 대출을 주장했으며,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결혼 후 10년 이내의 부부에게 1억 원을 소급 적용하고, 아이를 낳으면 추가로 5천만 원을 지급하겠다고 공약한다.
혼인 신고 제도 폐지: 혼인 신고 제도가 이혼 소송의 불편함과 가정 폭력 등의 문제를 야기한다고 지적하며,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혼인 신고 제도를 폐지하고 주민등록상 동거 여부로 부부 관계를 인정하겠다. 이는 부부 관계에 긴장감을 부여하여 서로 예의를 지키게 하고, 불필요한 피해를 줄일 수 있다.
초월적인 치유 및 수명 연장 능력: 강연에 참여한 한 청년의 몸 상태(중풍, 간 기능 저하)를 진단하고, 자신의 에너지로 병을 고치고 수명을 10살에서 120년, 심지어 3천 살까지 늘릴 수 있다고 시연한다. 이는 무한대 차원의 능력을 가진 God-man으로서 시공간을 초월하여 사람의 운명을 바꿀 수 있음을 보여주는 것.
에너지 제어 능력: 상대방의 힘을 순식간에 빼거나 다시 부여하는 능력을 시연하며, 이는 현대 과학으로 설명할 수 없는 에너지 보존 법칙을 뛰어넘는 것.이러한 능력을 통해 적군을 제압하거나 전쟁을 종식시킬 수 있다.
무술 실력: 어릴 적부터 기와집에서 뛰어내리고 담장을 날아다니는 등 무술 훈련을 했으며, 현재도 10대의 몸을 유지하고 있다. 강연 중 발차기 시범을 보이기도 한다.
천사 부여 능력: 사람에게 천사를 넣어주어 질병을 예방하고 보호할 수 있다. 하지만 남을 비방하거나 원망하는 등 부정적인 행동을 하면 천사가 떠나 암세포의 공격을 받을 수 있다.
의식과 무의식의 죄: 구약은 행동을 범죄로 보지만, 신약은 마음속의 미움이나 도둑질하려는 마음(인식)을 더 큰 죄로 본다. 이는 의식에서 비롯된 죄가 무의식에서 비롯된 돌발적인 행동보다 더 무겁다는 의미이며, 남을 미워하는 마음 자체가 살인보다 더 큰 죄.
위법성 조각 사유: 긴급 피난이나 정당방위와 같이 무의식적으로 발생한 행동은 법적으로 죄가 경감될 수 있는 위법성 조각 사유에 해당한다.

  1. 무아(無我)와 여하시(如何是) 본래신(本來身)의 의미
    강연의 핵심 주제인 ‘무아와 여하시 본래신’에 대한 설명을 통해 인간 존재의 본질.

여하시 본래신: “내 몸은 본래 어디서 왔습니까?”라는 질문으로, 인간 존재의 근원에 대한 탐구를 의미한다.
무아: “내가 없다”는 뜻이 아니라, “나 혼자서는 존재할 수 없으며, 이웃과 함께 존재한다”는 의미이다.
불이법(不二法): 석가모니도 강조한 개념으로, 지구상의 모든 존재는 둘이 아니라 하나로 네트워크처럼 연결되어 있다는 뜻이다.
상호 의존성: 인간은 부모, 이웃, 국가 등 타인의 도움 없이는 살아갈 수 없으며, 몸의 장기들도 서로 연결되어 하나라도 문제가 생기면 전체가 위험해지는 것처럼, 모든 존재는 서로에게 의존하며 살아간다.
따라서 ‘무아’는 개인주의를 넘어선 공동체 의식과 상호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개념이다.

장미와 무궁화: 상징으로 본 인간의 본성

장미꽃에는 네 가지 특징이 있습니다. 첫째는 무한성으로, 장미는 꽃술이 없어 씨를 맺을 수 없습니다. 그래서 벌이 오지 않고 자손이 없는 꽃입니다. 둘째는 독점성으로, 장미꽃은 가시를 가지고 있어 다른 꽃이 옆에 오지 못하게 합니다. 이처럼 아름다운 꽃은 자손이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옛 어른들이 미인이 자식 복이 적다고 말했던 것처럼, 너무 아름다운 사람은 시기와 질투를 불러 집안을 풍비박산 내기도 합니다. 중국의 경국지색처럼 나라를 기울게 하는 미인도 있었습니다.

반면 무궁화에는 네 가지 덕이 있습니다. 첫째는 박애성으로, 무궁화는 몸에서 진드기를 내어 다른 벌레들을 먹여 살립니다. 우리 민족이 무궁화를 택한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둘째는 근면성으로, 무궁화는 꽃의 수명이 하루지만 매일 새로운 꽃이 피어 항상 피어 있는 것처럼 보입니다. 셋째는 영속성으로, 겨울을 제외하고는 계속해서 꽃이 피어납니다. 넷째는 청결성으로, 꽃이 떨어지면 돌돌 말려 바람에 날아가 버려 주변을 깨끗하게 유지합니다. 목련처럼 떨어져 지저분해지는 꽃과는 다릅니다.

장미는 이처럼 네 가지 악(惡)을, 무궁화는 네 가지 덕(德)을 가지고 있습니다. 장미 꽃다발을 받는 것은 마치 나중에 배신당하거나 아기를 낳지 말라는 의미로 느껴질 수 있습니다. 독신 여성이 되라는 소리처럼 들릴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장미를 주더라도 무궁화를 받은 것처럼 기분 좋게 받아들여야 합니다. 상대방의 마음을 받아들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모든 인간은 선하며, 환경에 의해 악해질 수 있다
모든 인간은 본래 선합니다. 나라를 망하게 하고 싶은 사람은 아무도 없으며, 모두가 애국자이고 가정을 지키고 싶어 합니다. 강도조차도 자기 자식에게는 좋은 것을 주고 싶어 합니다. 모든 사람은 환경에 의해 악해질 수 있지만, 우리는 원수까지도 사랑해야 합니다.

허경영의 초월적 능력: 천사 부여와 수명 연장
저는 인류 역사상 처음으로 여러분에게 천사를 넣어줍니다. 이 천사는 기독교나 불교에서 말하는 성인과 같습니다. 천사를 넣어주면 에너지와는 다른 차원의 변화가 일어납니다. 천사를 빼면 중풍이 나타나는 것처럼, 천사는 여러분의 건강과 운명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 미칩니다.

세상을 바라볼 때 현미경으로 들여다보지 말아야 합니다. 아름다운 초원을 볼 때 지렁이나 벌레를 보지 않고 그 아름다움을 즐겨야 합니다. 현미경으로 들여다보면 면역성이 없어지는 것처럼, 세상을 너무 까다롭게 보면 아름다움을 놓치게 됩니다. 선악과를 따먹지 말라는 성경의 가르침처럼, 남을 선하다 악하다 판단하기 전에 자신을 먼저 돌아봐야 합니다.

저는 여러분의 수명을 마음대로 늘릴 수 있습니다. 젊은이의 수명을 10살에서 120살, 심지어 300살, 3천 살, 3억 살까지도 늘릴 수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은 백궁의 수명 터미널에서 0초 만에 수정됩니다. 저는 이 친구의 몸이 나빴던 것을 모두 고쳐줄 수도 있습니다. 이처럼 저는 무한대 차원에서 여러분의 운명을 컨트롤할 수 있습니다.

정치적 비판과 명예훼손에 대한 경고
저는 대통령 선거 유세에서 상대방 후보의 단점을 이야기하거나 시기한 적이 없습니다. 오직 저의 정책으로 성공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남을 헐뜯어 성공하려 한다면 그 나라와 집안, 국민 모두가 망할 것입니다. 서로 국가를 위해 더 잘하면 됩니다. 시장의 장사꾼들이 서로의 물건을 헐뜯지 않고 자신의 물건을 내놓는 것처럼, 정치인들도 자신의 정책으로 경쟁해야 합니다. 남을 헐뜯어 돈을 벌어봐야 나중에 병원비로 다 들어가게 될 것입니다.

우리나라는 가게 부채가 1500조에 달하고, 지방에는 문 닫은 가게가 많습니다. 공장 가동률은 60%에 불과하며, 대기업들도 해외로 투자를 돌리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풍요 속 빈곤 시대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추석이 보릿고개 때보다도 기쁘지 않은 것은 희망이 없기 때문입니다. 돈만 있다고 희망이 있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이 많이 보여야 희망이 있습니다.

저는 30년 전에 출산하면 3천만 원, 결혼하면 1억, 주택 자금 2억 무이자를 주장했지만 사기꾼 취급을 받았습니다. 대통령 후보는 사기 전과가 있으면 출마할 수 없습니다. 저는 대통령 선거에 세 번 출마하면서도 단 한 번도 사기 전과가 없었습니다. 대통령 후보는 국가를 위해 수백억의 재산을 써야 하며, 15% 이상 득표하면 선거 비용을 보전받습니다. 홍보 책자 하나 보내는 데만 400억이 들어갑니다. 대통령 선거는 엄청난 돈이 필요한 일입니다.

여러분은 남의 명예훼손을 우습게 생각합니다. 남의 명예는 어마어마한 가치를 지닙니다. 남들이 연애하고 잠잘 때 열심히 공부해서 나라와 인류를 위해 노력한 사람들의 명예를 훼손하는 것은 큰 죄입니다. 여러분은 심판관이 아니며, 선악과를 따먹을 자격이 없습니다. God-man인 저 외에는 심판관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남의 허물을 뒤집어엎고 좋으니 나쁘니 말해서는 안 됩니다. 모두 사랑으로 덮어줘야 합니다.

조국 장관의 딸 문제에 대해서도 저는 그 사람보다 더 딸을 위해 감옥도 갈 수 있을 것. 상장이 가짜니 어쩌니 하는 것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그런 것으로 인간을 평가하는 대한민국은 남 헐뜯다가 망할 것입니다. 일본은 고소고발이 거의 없지만, 우리나라는 고소고발 세계 1위입니다. 전화로 욕설을 퍼붓는 행위도 만연합니다. 이런 민족에게 무슨 희망이 있겠습니까? 남의 허물을 찾지 말고 보지도 말아야 합니다.

혼인 제도 개혁: 지상 천국을 위한 변화
저는 대통령이 되면 혼인 신고 제도를 폐지할 것입니다. 혼인 신고는 불필요하며 이혼 소송의 불편함을 야기합니다. 주민등록이 같이 있는 기록만 있으면 부부로 인정하고, 민형사적인 모든 권한을 부여할 것입니다. 싸워서 헤어지면 부부가 아니고, 다시 합치면 부부가 되는 것입니다. 자식들은 어머니 성을 따도 되고 아버지 성을 따도 됩니다. 이혼을 가지고 여자를 억압하는 시대는 없을 것입니다.

혼인 신고 제도 때문에 수많은 사람들이 피해를 보고 있습니다. 이상한 사람을 만났는데 이혼을 안 해주고 괴롭히는 경우가 많습니다. 호적에 올라와 있다는 이유로 폭력을 행사해도 경찰이 간섭하지 못하는 시대였습니다. 앞으로는 남남 관계를 유지하면서 예의를 갖춰 부부로 사는 것입니다. 인간적으로 대우해 줄 때만 부부 관계가 유지됩니다. 인간적으로 대화를 안 하고 몰지각하게 행동하면 재판 없이 헤어질 수 있습니다. 헤어진 기간이 일정 기간 지나면 혼인 관계는 깨끗이 정리됩니다.

주민등록을 옮기면 이혼이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간편하고 좋은 세상을 무시무시한 지옥으로 만들었던 혼인 제도는 사라져야 합니다. 수많은 여성과 남성들이 이혼 소송으로 고통받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서로 예의를 지키고 긴장 관계를 유지해야 합니다. 생일 선물을 안 사줬다고 큰소리치다가 다음 날 주민등록을 옮겨버리면 이혼이 되는 것입니다.

저는 여러분의 생활이 지상 천국이 되도록 할 것입니다. 21세기다운 법을 만들어야 합니다. 영국이 노예들에게 투표권을 준 지 150년이 안 되었고, 프랑스가 여성들에게 투표권을 준 지 100년 미만입니다. 우리나라는 70년 전에 건국되면서 여성 투표권을 주었습니다. 우리는 상당히 민주적인 국가이며, 여성을 예우하는 세계적인 국가입니다. 하지만 혼인 신고 제도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고통받고 있습니다. 이 제도가 없어진다면 부부들이 서로에게 더 잘해주고 신경 쓸 것입니다.

의식과 무의식, 그리고 죄의 경중
무의식은 표현과 행동을 담당하고, 의식은 인식을 담당합니다. 제가 갑자기 발로 차는 행동은 무의식에서 나온 것입니다. 반면 공부를 하거나 대화를 하는 것은 의식에서 일어나는 인식 작용입니다. 말버릇은 무의식에서 나오며 전생과 관계가 있습니다.

판사들은 행동이나 표현처럼 무의식에서 나온 죄에 대해서는 형을 적게 줍니다. 하지만 남을 죽이려고 모의하거나 계획하는 인식 작용에서 일어난 죄는 무기징역과 같이 무겁게 다룹니다. 예수는 미워하는 마음이 살인보다 더 무섭다. 구약은 행동을 범죄로 보지만, 신약은 인식을 범죄로 봅니다. 남을 미워하면 이미 살인자이고, 원수를 사랑하지 않으면 이미 살인자입니다. 도둑질할 마음을 먹고 있으면 이미 도둑놈입니다.

따라서 마음에서부터 죄를 짓지 말아야 합니다. 행동으로 옮긴 죄는 전생 때문이거나 우발적인 범죄일 수 있어 형이 약합니다. 이를 형법에서는 위법성 조각 사유라고 합니다. 정당방위나 긴급피난과 같이 어쩔 수 없는 상황에서 발생한 행위는 불법이지만 합법적인 요소를 갖추었다고 봅니다.

계획적으로 사람을 죽이려고 마음먹고 실행한 것은 의식에서 나온 행위이므로 죄가 무겁습니다. 여러분은 남을 미워하면 안 됩니다. 예수가 이야기했든, 석가모니가 이야기했든, 마음에서부터 죄를 짓지 말라는 것입니다.

허경영의 초월적 존재: 무한대 차원의 능력
저는 무한대 차원에서 온 사람이며, 여러분은 3차원에 있습니다. 3차원에 있는 인간들이 무한대 차원에서 온 사람을 선악과로 논하면 안 됩니다. 저는 여러분의 힘을 빼버릴 수도 있고, 다시 힘을 넣어줄 수도 있습니다. 이는 현대 과학자들이 알 수 없는 비밀입니다. 만약 이를 적군에게 적용한다면 백만 대군도 소용없을 것입니다.

저는 어릴 때부터 기와집 위에서 뛰어내리고 담장을 날아다니는 등 무술을 연마했습니다. 지금도 10대의 몸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강의장에서 발로 차는 시범을 보이기도 합니다. 저는 말로도 제압하고, 실제 무술 실력도 뛰어납니다. 하지만 저에게 욕을 하는 사람들에게도 한 번도 반말을 한 적이 없습니다. 항상 예의를 갖춰 이야기합니다.

천사와 에너지는 다릅니다. 병을 고치는 에너지와 천사는 별개입니다. 천사는 여러분을 지켜주지만, 여러분이 남을 비방하거나 원망하거나 음성을 높이면 천사는 떠나버립니다. 그러면 암세포에 공격받을 수 있습니다. 천사가 들어간 상태에서도 몸이 엉망일 수 있습니다. 천사는 지켜주지만, 몸은 스스로 관리해야 합니다.

저는 무의식과 의식의 작용을 통해 여러분의 운명을 바꾸고 병을 고칠 수 있습니다. 이는 빛의 속도로 240억 년이 걸리는 일을 0초 만에 해내는 것입니다. 저는 여러분의 모든 프로그램을 우주에서 수정할 수 있습니다. 저를 만난 것은 전생의 복을 많이 지은 것입니다. 저는 0%의 거짓도 없으며, 무한대 공간과 무한대 차원을 마음대로 움직일 수 있습니다.

1. 장미와 무궁화: 상징적 대비를 통한 인간 본성의 이해

장미꽃은 네 가지 특징을 지닌다. 첫째, 무한성이다. 장미꽃에는 꽃술이 없어 씨를 맺을 수 없으므로 벌이 찾아오지 않으며, 자손을 남기지 못한다. 둘째, 독점성이다. 장미꽃은 가시를 지녀 다른 꽃이 가까이 오지 못하게 한다. 이는 장미꽃이 홀로 존재하며, 다른 꽃과 섞여 있지 못하게 하는 독소를 내뿜기 때문이다. 이러한 독소는 주변의 다른 생명체를 죽음에 이르게 하여 장미꽃 주변을 깨끗하게 유지한다. 이처럼 아름다운 꽃은 자손이 없는 경우가 많으며, 이는 미인이 자식 복이 적다는 옛 어른들의 말씀과 일맥상통한다. 옛 어른들은 여자를 고를 때 인물이 조금 부족한 사람을 선호했는데, 이는 미인이 시기 질투를 유발하여 집안을 풍비박산 낼 수 있기 때문이다. 중국의 경국지색처럼 나라를 기울게 하는 미인은 임금이 국사를 돌보지 않고 여자에게 빠져 나라를 망하게 할 수도 있다.

반면 무궁화는 네 가지 덕을 지닌다. 첫째, 박애성이다. 무궁화는 몸에서 진드기를 내어 개미, 벌레, 모기 등에게 먹이를 제공한다. 이는 자기 몸을 희생하여 다른 생명체를 먹여 살리는 박애 정신을 상징한다. 둘째, 근면성이다. 무궁화 꽃의 수명은 하루에 불과하지만, 매일 새로운 꽃이 피어나 항상 피어 있는 것처럼 보인다. 셋째, 영속성이다. 무궁화는 겨울을 제외하고 끊임없이 꽃을 피운다. 넷째, 청결성이다. 무궁화 꽃은 떨어질 때 또르르 말려 바람에 날아가 버리므로, 떨어진 꽃잎이 지저분하게 남아 있지 않다. 이는 목련 꽃잎이 떨어져 발에 밟히는 것과 대조적이다.

장미는 네 가지 악덕을, 무궁화는 네 가지 덕을 지닌다. 장미 꽃다발을 받는 것은 악을 받는 것과 같으며, 이는 나중에 배신당하거나 아기를 낳지 못하는 독신 여자가 되라는 의미로 해석될 수 있다. 그러나 장미를 주더라도 무궁화를 받은 것처럼 기분 좋게 받아들이는 마음가짐. 이는 상대방의 마음을 받아들이는 자세를 의미한다.

  1. 정치적 비방의 폐해와 상생의 가치
    정치적 경쟁자를 시기하거나 그들의 단점을 이야기하는 것은 대통령 후보로서 적절하지 않다. 자신의 정책으로 성공해야 진정한 지도자이며, 상대방의 약점을 찾아다니는 것은 동장 후보에게도 미치지 못하는 행위이다. 남을 헐뜯어 성공하려 한다면 그 나라와 집안, 국민 모두가 불행해질 것이다. 시장의 상인들이 서로 자신의 물건을 내놓고 경쟁하듯이, 정치인들도 서로 국가를 위해 더 나은 정책을 제시해야 한다. 남의 물건에 농약을 쳤다고 비방하며 자신의 물건만 팔려고 한다면, 결국 병원비로 모든 것을 잃게 될 것이다.

인생의 진정한 재산은 젊은 시절에 남을 위해 베풀고, 친구를 돕고, 진심으로 사랑했던 경험이다. 남의 허물을 덮어주고 존경하는 것이 우리가 살아가는 목적이다. 남의 명예를 훼손하는 것은 큰 죄이며, 우리는 심판관이 아니므로 남의 선악을 구별하거나 징계할 자격이 없다. 성경에서도 선악과를 따먹지 말라고 가르치듯이, 우리는 남의 허물을 찾지 말고 사랑으로 덮어주어야 한다.

대한민국은 남을 헐뜯는 문화로 인해 망할 수 있다. 일본은 고소고발 건수가 현저히 적으며, 자신의 상사 비리를 폭로하기보다는 자살을 택하는 명예를 중시하는 문화를 가지고 있다. 반면 우리나라는 고소고발 세계 1위이며, 전화로 욕설을 퍼붓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행위가 만연하다. 이러한 민족에게는 희망이 보이지 않는다. 우리는 남의 허물을 찾지 말고, 아름다운 것을 바라볼 때 현미경으로 들여다보지 말아야 한다. 잔디밭의 지렁이나 진드기를 보며 뛰어놀지 못하게 한다면 아이들의 면역성만 약화될 뿐이다. 세상을 아름답게 바라보고, 남을 미워하지 않는 마음가짐.

  1. 경제 위기와 풍요 속 빈곤
    현재 대한민국은 가게 부채 1500조 원에 달하며, 지방 곳곳의 가게들이 문을 닫고 있다. 이는 집세와 월급을 감당하지 못하는 상황을 반영한다. 가게 문이 닫히면 아르바이트 자리가 줄어들고, 이웃이 한숨 쉬는 지옥 같은 현실이 펼쳐진다. 공장 가동률은 60%에 불과하며, 대기업조차 적자에 시달려 해외로 투자를 돌리고 있다. 인건비가 싼 베트남, 미얀마, 인도로 공장을 이전하면서 우리나라는 망해가고 있다.

이러한 현상은 ‘풍요 속 빈곤’으로 정의된다. 공장도 많고 화려해 보이는 도시에서 사람들이 쫓겨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다. 추석 명절조차 옛 보릿고개 시절보다 기쁘지 않다. 과거에는 보살 한 가지만 있어도 즐거웠고, 농촌 골목에는 아이들이 뛰어놀며 희망이 넘쳤다. 그러나 지금은 돈만으로는 희망을 찾을 수 없으며,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들려야 진정한 희망이 있다.

  1. 혼인 제도 개혁: 자유와 책임의 재정립
    과거 출산 시 3천만 원, 결혼 시 1억 원, 주택 자금 2억 원 무이자 대출을 주장했을 때 사기꾼으로 매도당했다. 대통령 후보는 사기 전과가 있으면 출마할 수 없으며, 국회의원 선거와 달리 엄격한 자격 요건을 갖춰야 한다. 대통령 선거에는 막대한 비용이 소요되며, 후보는 국가를 위해 자신의 재산을 희생해야 한다.

혼인 신고 제도는 폐지되어야 한다. 이혼 소송의 불편함과 그로 인한 피해가 막대하기 때문이다. 주민등록이 같이 있는 기록만으로 부부 관계를 인정하고, 헤어지면 부부가 아닌 것으로 간주해야 한다. 자식들은 어머니나 아버지의 성을 따를 수 있도록 하여 이혼 시 자녀 문제도 간소화해야 한다. 남편이나 아내가 서로에게 예의를 지키지 않으면 언제든지 떠날 수 있다는 긴장 관계가 유지되어야 가정이 건강하게 유지될 것이다.

혼인 신고 제도는 수많은 남성과 여성에게 피해를 주었으며, 이는 미개한 제도이다. 21세기에는 노예들에게 투표권을 준 영국이나 여성들에게 투표권을 준 프랑스보다 앞선 민주적인 법을 만들어야 한다. 대한민국은 동방예의지국으로서 여성을 존중하는 국가이지만, 혼인 신고 제도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고통받고 있다. 주민등록만 옮기면 남남이 되는 제도가 도입된다면 부부들은 서로에게 더 잘해주고 신경 쓸 것이다. 이러한 제도는 모든 가정이 쉽게 만나고 쉽게 헤어지면서도 자녀 문제 등 모든 것이 간편하게 정리될 수 있도록 할 것이다.

  1. 무한대 차원의 능력과 인간의 한계
    인간의 몸은 질병에 취약하며, 수명 또한 한정적이다. 그러나 무한대 차원의 존재는 이러한 한계를 초월한다. 담배를 피우지 않고 술, 커피, 사이다, 콜라 등을 마시지 않는 무공해 인간은 어려서부터 면역성이 강하여 건강을 유지한다. 1년 365일 쉬지 않고 강연을 이어가는 것은 이러한 강인한 신체 덕분이다.

무한대 차원의 존재는 인간의 수명을 자유자재로 조절할 수 있다. 백궁의 수명 터미널에서 생명 터미널을 수정하여 수명을 120년, 300년, 심지어 3천 년, 3억 년까지 늘릴 수 있다. 이러한 수정은 빛의 속도로 240억 년이 걸리는 과정을 0초 만에 해낸다. 또한, 질병을 고치고 다시 병들게 하는 것 또한 0초 만에 가능하다. 이는 무한대 차원에서 모든 프로그램을 수정하는 능력이다.

무한대 차원의 존재는 물리적인 접촉 없이도 타인의 에너지를 제어할 수 있다. 조폭 10명이 달려들어도 그들의 힘을 완전히 빼버려 무력화시킬 수 있으며, 이는 현대 과학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비밀이다. 이러한 능력은 적군에게 적용될 경우 전쟁을 종결시킬 수 있는 가공할 위력을 지닌다.

천사는 인간의 몸을 지켜주지만, 인간의 행동에 따라 떠날 수 있다. 남을 비방하거나 원망하고, 음성을 높이면 천사는 떠나고 암세포의 공격을 받게 된다. 천사와 병을 고치는 에너지는 다르며, 병을 고친 후 천사를 넣어주어야 한다. 무한대 차원의 존재는 이러한 천사와 에너지의 작용을 자유자재로 다룬다.

  1. 의식과 무의식: 죄의 본질에 대한 형이상학적 고찰
    인간의 행동은 의식과 무의식의 영역으로 나뉜다. 인식 작용, 즉 생각하고 공부하며 대화하는 것은 의식의 영역이다. 반면 입을 뻥긋하거나 행동하는 것은 무의식의 영역이며, 이는 전생과 관계된 말버릇에서 비롯된다. 판사들은 행동으로 옮겨진 범죄에 대해 죄를 적게 주는데, 이는 행동이 무의식에서 비롯된 돌발적인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러나 남을 죽이려고 계획하거나 모의하는 것은 인식의 영역이며, 이는 의식에서 작동한 범죄이므로 더 큰 죄를 받는다. 예수는 미워하는 마음이 살인보다 더 무섭다고 가르쳤다. 구약에서는 행동을 범죄로 보았지만, 신약에서는 남을 미워하는 마음, 도둑질할 마음을 먹는 것 자체를 범죄로 간주한다. 즉, 인식은 범죄가 크며, 마음에서부터 죄를 짓지 말아야 한다.

위법성 조각 사유는 긴급 피난이나 정당방위와 같이 본능적으로 발생한 행동에 대해 죄를 경감하는 법률적 개념이다. 예를 들어, 운전 중 갑자기 트럭이 중앙선을 넘어와 피하려다 사람을 친 경우, 이는 긴급 피난에 해당하여 형이 약해진다. 그러나 계획적으로 사람을 죽이려고 마음먹고 행동한 것은 의식적인 범죄이므로 무거운 죄를 받는다.

무한대 차원에서 온 존재를 3차원에 있는 인간이 선악으로 논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무한대 차원의 존재는 거짓이 없으며, 그 능력을 의심하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다.

  1. 무아(無我)와 본래신(本來身): 존재의 근원과 상호 연결성
    ‘무아(無我)와 여하시 본래신(如何是 本來身)’은 ‘내 몸은 본래 어디서 왔는가?’라는 뜻이다. 무아는 ‘내가 없다’는 뜻이 아니라, ‘우리’라는 개념을 포함한다. 즉, 나는 이웃과 함께 존재하며, 나 혼자서는 존재할 수 없다는 의미이다. 부모와 이웃, 국가가 존재해야 내가 존재할 수 있으며, 홀로 농사를 지어 밥을 먹고 살 수 없는 것처럼 우리는 서로에게 의존하며 살아간다.

석가모니는 이를 ‘불이법(不二法)’이라 불렀는데, 이는 지구상의 모든 존재가 둘이 아니라 하나로 연결되어 있다는 뜻이다. 몸의 심장이 아무리 튼튼해도 간이 썩으면 죽듯이, 모든 장기는 네트워크로 연결되어 있어 하나라도 문제가 생기면 전체가 죽음에 이른다. 이처럼 나 혼자서는 존재할 수 없으며, 이웃과 함께 존재한다는 것이 무아의 진정한 의미이다.

무아(無我)와 여하시(如何是) 본래신(本來身)

  1. 장미의 네 가지 특징과 인간의 본성
    장미꽃에는 네 가지 특징이 있습니다. 첫째는 무한성(無限性)입니다. 장미꽃은 꽃술이 없어 씨를 맺을 수 없으므로 자손이 없습니다. 이처럼 아름다운 꽃은 자손이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옛 어른들은 너무 아름다운 여성은 자식 복이 적다고 하여, 오히려 인물이 평범한 여성을 선호하기도 했습니다. 이는 미인이 시기와 질투를 불러 집안의 불화를 초래할 수 있다는 생각에서 비롯된 것입니다.

둘째는 독점(獨占)입니다. 장미꽃은 가시를 가지고 있어 다른 꽃이 옆에 오지 못하게 합니다. 이는 장미꽃이 홀로 존재하며, 다른 존재의 침범을 허용하지 않는 독재적인 성향을 나타냅니다. 장미는 몸에서 독소를 내뿜어 다른 식물들이 주변에 자라지 못하게 합니다. 이 독소는 장미꽃 주변을 깨끗하게 유지하는 역할을 합니다.

셋째는 독재성(獨裁性)입니다. 장미는 자신들끼리만 모여 있으며, 가시를 이용해 다른 꽃들이 접근하지 못하도록 합니다. 이는 장미가 홀로 존재하기를 선호하며, 다른 꽃들과 섞여 있지 않는 특성을 보여줍니다.

넷째는 자손 없음입니다. 장미는 꽃술이 없어 벌들이 찾아오지 않고 열매도 맺지 못합니다. 이는 아름다움이 반드시 번성으로 이어지지 않을 수 있다는 역설을 보여줍니다. 장미는 아기를 낳지 않는 상징으로 해석될 수 있으며, 이는 독신 여성의 상징으로도 비유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장미의 네 가지 특징은 인간 사회의 단면을 보여주기도 합니다. 남을 헐뜯어 성공하려는 행위는 결국 자신과 공동체를 파멸로 이끌 뿐입니다. 진정한 성공은 자신의 정책과 능력으로 이루어져야 하며, 상대방의 약점을 찾아 공격하는 것은 지도자의 자격이 없습니다. 남을 헐뜯는 행위는 결국 자신에게 병원비로 돌아오게 될 것입니다.

  1. 무궁화의 사덕(四德)과 공동체 의식
    무궁화는 장미와 달리 네 가지 덕(德)을 가지고 있습니다. 첫째는 박애성(博愛性)입니다. 무궁화는 자기 몸에서 진드기를 내어 벌레들에게 먹이를 제공합니다. 이는 다른 생명체를 먹여 살리려는 박애적인 정신을 상징합니다. 우리 민족이 무궁화를 택한 이유도 이러한 박애적인 특성 때문입니다. 무궁화는 끈적끈적한 진액을 내보내 개미, 벌레, 모기 등에게 영양분을 제공하며, 이는 징그러워 보일지라도 대단한 생명 존중의 정신을 보여줍니다.

둘째는 근면성(勤勉性)입니다. 무궁화 꽃의 수명은 하루에 불과하지만, 매일 새로운 꽃이 피어나 항상 피어 있는 것처럼 보입니다. 이는 끊임없이 노력하고 부지런히 살아가는 근면한 태도를 상징합니다.

셋째는 영속성(永續性)입니다. 무궁화는 겨울을 제외하고는 계속해서 꽃을 피웁니다. 이는 영원히 지속되는 생명력과 끈기를 상징합니다.

넷째는 청결성(淸潔性)입니다. 무궁화 꽃은 떨어질 때 돌돌 말려 바람에 날아가 버리므로, 떨어진 꽃잎이 지저분하게 남아 있지 않습니다. 이는 깨끗하고 단정한 모습을 유지하는 청결한 특성을 보여줍니다. 목련처럼 떨어져 발에 밟히거나 지저분하게 널브러지지 않습니다.

이러한 무궁화의 사덕은 우리 민족의 정신과도 맞닿아 있습니다. 우리는 남의 허물을 찾기보다 서로 사랑하고 존경하며, 남의 허물이 있으면 덮어주는 자세를 가져야 합니다. 남을 헐뜯는 행위는 결국 자신에게 돌아오며, 이는 국가와 가정을 망하게 하는 길입니다.

현재 대한민국은 가게 부채 1500조 원, 공장 가동률 60% 등 경제적으로 어려운 상황에 처해 있습니다. 많은 가게들이 문을 닫고, 일자리는 줄어들고 있습니다. 이러한 풍요 속 빈곤(豐饒 속 貧困) 시대에 우리는 이웃의 아픔을 외면해서는 안 됩니다. 이웃이 한숨 쉬고 있으면 그것이 바로 지옥입니다.

  1. 선악과(善惡果)와 심판관(審判官)의 자격
    성경에서 말하는 선악과(善惡果)를 따먹지 말라는 것은 남의 선악을 판단하지 말라는 의미입니다. 인간은 심판관(審判官)이 아니므로, 남의 허물을 구별해내고 그것을 징계할 자격이 없습니다. 설령 남의 잘못을 알았다 하더라도, 그것을 처벌할 권능이 없으므로 함부로 판단해서는 안 됩니다.

세상을 바라볼 때 현미경으로 들여다보듯 작은 허물까지 찾아내려 해서는 안 됩니다. 푸른 초원을 볼 때는 그 아름다움을 보아야지, 그 속에 있는 지렁이나 진드기를 보아서는 안 됩니다. 이는 면역성을 약화시키고 세상을 부정적으로 바라보게 만듭니다.

남을 미워하는 마음은 살인보다 더 큰 죄입니다. 구약(舊約)에서는 행동으로 죄를 판단했지만, 신약(新約)에서는 마음속의 미움과 증오를 살인죄와 동일하게 봅니다. 도둑질할 마음을 먹는 것만으로도 이미 도둑놈이 되는 것입니다. 따라서 우리는 마음에서부터 죄를 짓지 않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남을 헐뜯고 비방하는 행위는 천사(天使)를 떠나게 합니다. 허경영은 사람들에게 천사를 넣어주는데, 남을 원망하거나 비방하거나 음성을 높이면 천사가 떠나 암세포의 공격을 받게 됩니다. 이는 계율이나 십계명보다 더 강력한 경고입니다.

  1. 무의식(無意識)과 의식(意識)의 범죄
    인간의 행동과 표현은 무의식(無意識)에서 비롯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갑작스러운 발차기나 욕설과 같은 돌발적인 행동은 전생(前生)과 관계된 무의식의 발현입니다. 이러한 무의식적인 행동은 계획적인 범죄보다 죄가 적게 부여됩니다.

반면, 남을 죽이려고 계획하거나 모의하는 것과 같은 인식(認識) 작용은 의식(意識)에서 작동합니다. 이는 더 큰 죄로 간주되며, 무기징역과 같은 중형을 받게 됩니다. 예수가 미워하는 마음을 살인보다 더 무섭다고 한 것도 이러한 의식적인 죄의 무게를 강조한 것입니다.

법률적으로는 위법성 조각 사유(違法性阻却事由)라는 개념이 있습니다. 이는 긴급 피난(緊急避難)이나 정당방위(正當防衛)와 같이 불가피하게 발생한 불법 행위에 대해 위법성을 조각하여 형을 감경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운전 중 갑자기 중앙선을 넘어오는 트럭을 피하려다 사람을 치는 경우, 이는 긴급 피난에 해당하여 형이 약해집니다. 이는 무의식적인 반응으로 인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계획적으로 사람을 죽이려고 마음먹고 실행하는 것은 의식적인 행위이므로 위법성 조각 사유에 해당하지 않으며, 더 무거운 죄를 받게 됩니다. 따라서 우리는 마음속으로 죄를 짓지 않도록 항상 경계해야 합니다.

  1. 혼인 제도(婚姻制度)의 미래와 인간관계
    현재의 혼인 신고(婚姻申告) 제도는 많은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고 있습니다. 이혼 소송의 복잡함과 배우자에 대한 억압적인 태도는 불필요한 고통을 야기합니다. 허경영은 혼인 신고 제도를 폐지하고, 주민등록(住民登錄)이 함께 있는 것만으로 부부 관계를 인정하는 제도.

이러한 제도는 이혼을 간편하게 만들고, 배우자들이 서로에게 예의를 지키고 존중하도록 유도할 것입니다. 만약 배우자가 불성실하거나 예의를 지키지 않으면, 언제든지 주민등록을 옮겨 헤어질 수 있게 됩니다. 이는 부부 관계에 긴장감을 부여하여 서로에게 더 잘해주고 신경 쓰게 만들 것입니다.

자녀 문제에 있어서도, 자녀는 어머니 성(姓)이나 아버지 성을 따를 수 있도록 하여 이혼 시 복잡함을 줄일 수 있습니다. 혼인 신고가 되어 있지 않아도 아이를 낳으면 출산 수당을 받을 수 있도록 하여, 혼인 여부와 상관없이 생명 존중과 출산 장려를 도모합니다.

이러한 변화는 21세기(二十一世紀)에 맞는 진보적인 법률이며, 인간관계의 본질적인 존중과 자유를 추구하는 것입니다. 과거 노예들에게 투표권을 준 것이나 여성들에게 투표권을 준 것이 불과 100여 년 전의 일임을 상기하며, 시대에 맞는 새로운 제도가 필요함.

  1. 무아(無我)와 불이법(不二法)
    무아(無我)는 ‘내가 없다’는 뜻이 아니라, ‘내가 이웃과 함께 존재한다’는 의미입니다. 인간은 홀로 존재할 수 없으며, 부모, 이웃, 국가 등 모든 존재와 연결되어 있습니다. 마치 인체의 심장이 아무리 튼튼해도 간이 썩으면 죽는 것처럼, 모든 장기가 네트워크로 연결되어 있듯이, 인간도 사회적 네트워크 속에서 존재합니다.

석가모니(釋迦牟尼)도 이러한 진리를 불이법(不二法)이라 하여, 이 지구에 있는 모든 존재는 둘이 아니고 하나로 연결되어 있다고 가르쳤습니다. 우리는 남들의 도움 없이는 살아갈 수 없으며, 서로 의존하며 살아가는 존재입니다.

허경영은 이러한 무아의 개념을 통해 인간이 서로 사랑하고 존중하며 살아가야 함. 남의 허물을 찾고 비방하는 것은 결국 자신을 파멸로 이끄는 길이며, 모든 존재가 연결되어 있다는 사실을 깨달아야 합니다.

  1. God-man의 능력과 우주적(宇宙的) 차원
    허경영은 자신의 능력이 무한대 차원(無限大次元)에서 비롯된다. 그는 사람의 수명(壽命)을 0초(零秒) 만에 늘리거나 줄일 수 있으며, 질병(疾病)을 고치고 신체(身體)의 에너지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이는 빛의 속도(速度)로 240억 년(億年)이 걸리는 우주적(宇宙的) 거리를 0초 만에 이동하여 생명 터미널(生命터미널)에서 수정(修正)하는 것과 같습니다.

이러한 능력은 현대 과학(科學)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무한대 차원의 비밀(秘密)입니다. 허경영은 자신이 3차원(三次元)에 존재하면서도 무한대 차원의 에너지(에너지)를 가지고 있다. 이는 마치 예수가 병을 고치고 기적(奇蹟)을 행했던 것과 유사하지만, 허경영은 말 한마디로 모든 것을 가능하게 합니다.

그는 조폭(組暴) 열 명을 단숨에 제압하거나, 사람의 힘을 완전히 빼버릴 수도 있습니다. 이는 타인의 에너지(에너지)를 보존 법칙(保存法則)에 어긋나게 조절하는 것으로, 현대 과학자(科學者)들은 규명할 수 없는 현상입니다. 이러한 능력은 전쟁(戰爭)에도 적용될 수 있어, 백만 대군(百萬大軍)의 힘을 빼버리는 것으로 전쟁을 끝낼 수 있다.

허경영은 자신이 전 세계 56가지 종교 경전(宗敎經典)을 초등학교(初等學校) 때 모두 떼었으며, 부모(父母) 없이 스스로 공부하고 스스로 몸을 통제했다고 말합니다. 이는 그의 비범한 능력과 지식의 근원(根源)을 보여줍니다.

그는 또한 천사(天使)를 넣어주는 능력을 가지고 있으며, 이 천사는 기독교(基督敎)나 불교(佛敎)에서 말하는 성인(聖人)과 같습니다. 천사는 병을 예방하고 지켜주지만, 사람이 남을 비방하거나 원망하면 천사가 떠나게 됩니다.

people: 19

rose: 18
angel: 17
life: 14
marriage: 13
president: 12
power: 12
mind: 11
energy: 10
country: 9
law: 9
God: 8
mind: 7
world: 7
heaven: 6
body: 6

  1. Today’s Central Metaphor
    The central metaphor compares the rose and the Mugunghwa (Rose of Sharon) to illustrate the contrasting characteristics of selfishness/evil and selflessness/virtue, respectively, reflecting human nature and societal values.

  2. Lecture in Numbers
    3 years ago: He mentioned teaching about roses 3 years prior.
    4 characteristics: Roses have four characteristics.
    1 characteristic: Roses have one characteristic (monopoly).
    1500 trillion won: Household debt in Korea is 1500 trillion won.
    60%: The operating rate of factories in Korea is 60%.
    40%: 40% of factories are stopped.
    30 million won: Huh Kyung-young proposed 30 million won for childbirth 30 years ago.
    100 million won: Huh Kyung-young proposed 100 million won for marriage 30 years ago.
    200 million won: Huh Kyung-young proposed 200 million won for housing funds (interest-free) 30 years ago.
    3 times: Huh Kyung-young ran for president three times.
    15%: Presidential election candidates get their election expenses reimbursed if they get 15% or more of the votes.
    20%: Presidential election candidates get all their election expenses reimbursed if they get 20% or more of the votes.
    50 billion won: Huh Kyung-young spent 50 billion won on his presidential campaign.
    20 million households: The number of households in Korea.
    2,000 won: The cost of one printed promotional material per household.
    40 billion won: The total cost of sending out promotional flyers to 20 million households.
    10 billion won: The cost of putting up one banner nationwide for a presidential election.
    197 cases: The number of lawsuits in Korea.
    1 case: The number of lawsuits in Japan.
    200 to 1: The ratio of lawsuits in Korea to Japan.
    1 day: The lifespan of a Mugunghwa flower.
    4 virtues: Mugunghwa has four virtues.
    4 evils: Roses have four evils.
    10 years: Huh Kyung-young’s policy to retroactively apply marriage benefits for up to 10 years.
    50 million won: The amount given to men and women who married within 10 years of Huh Kyung-young becoming president.
    11 years: If married for 11 years, the benefit is 50 million won.
    1.5 billion won: The amount given to unmarried couples who have a child (100 million for marriage, 50 million for childbirth).
    150 people: The number of people Huh Kyung-young lectured to for 8 hours on New Year’s Day.
    1,000 people: The number of people attending the lecture today and tomorrow.
    39 years old: The age of the young man on stage.
    10 years old: The initial predicted lifespan of the young man on stage.
    120 years old: The lifespan Huh Kyung-young extended for the young man.
    24 billion years: The time it takes for a program to be modified in the universe at the speed of light.
    0 seconds: The time it takes for Huh Kyung-young to modify a person’s lifespan.
    300 years old: The lifespan Huh Kyung-young extended for the young man.
    3,000 years old: The lifespan Huh Kyung-young extended for the young man.
    300 million years old: The lifespan Huh Kyung-young can extend for the young man.
    1 year: The minimum lifespan extension the heavens usually grant.
    10 thugs: The number of thugs Huh Kyung-young encountered in Gangneung.
    2 meters: The height of a person Huh Kyung-young can subdue.
    30 to 50 dan: Huh Kyung-young’s martial arts skill level.
    10 years old: He’s current physical age.

  3. Signature Sentence
    “All people are good, and all people can become evil due to their environment.”

  4. Concise Summary & Highlights
    This lecture argues that all humans are inherently good but can be corrupted by their environment, advocating for love, forgiveness, and self-reflection.

He uses the rose and Mugunghwa to symbolize evil and virtue, respectively.
Huh Kyung-young claims to bestow “angels” and “energy” that can heal and extend life.
He criticizes judging others and emphasizes self-reflection, stating that judging others is like eating the forbidden fruit.
He proposes radical reforms to the marriage system, suggesting that cohabitation and mutual respect should define a couple, not legal registration.
He warns that negative actions or thoughts can cause the “angel” to leave, leading to illness.
He differentiates between unconscious actions (less culpable) and conscious intentions (more culpable), drawing parallels to Old and New Testament interpretations of sin.

  1. Scriptural / Religious Citations
    Christianity:
    “Do not eat the fruit of the tree of knowledge of good and evil.”
    “The Holy Spirit, the Comforter, can be given.”
    “The gate of the Holy of Holies in Israel opens to the east, and that person comes from the East.”
    “Hate is murder.”
    “If you hate someone, you have already committed murder.”
    “If you have the intention to steal, you are already a thief.”
    Buddhism:
    “Bulibop (불이법)”: The concept that all people on Earth are not two but one, connected in a network.

  2. Historical & Epochal Context
    The lecture is situated in a contemporary South Korean context marked by significant economic challenges, including high household debt and declining factory operating rates, leading to a sense of “poverty in abundance.” He also references a societal issue of excessive lawsuits and public criticism, contrasting it with Japanese cultural norms of self-sacrifice and respect. Furthermore, the discussion on marriage and divorce reflects a modern shift away from traditional legalistic structures towards more fluid, relationship-based definitions, drawing parallels to historical developments in voting rights in England and France.

  3. Key Figures & Events Referenced
    Moon Jae-in: Former President of South Korea, mentioned in a political toast.
    Huh Hwa-pyeong: A former National Assembly member who was elected while in prison.
    Roh Tae-woo: Former President of South Korea, mentioned in relation to a politician elected while in prison.
    Park Cheol: A politician mentioned in relation to being imprisoned during Roh Tae-woo’s presidency.
    Jo Guk: Former Minister of Justice, whose daughter’s academic credentials were a subject of controversy.
    Lee Bong-gyu TV: A media outlet where Huh Kyung-young discussed the Jo Guk controversy.
    Sodom and Gomorrah: Biblical cities destroyed by God, used as an analogy for a society that has lost its way.
    Lot: Abraham’s nephew, who left Abraham and settled in Sodom.
    Abraham: Biblical patriarch, Lot’s uncle.
    Jesus: Central figure of Christianity, whose teachings on sin and love are referenced.
    Buddha (Sakyamuni): Founder of Buddhism, whose teachings on interconnectedness are referenced.
    Einstein: World-renowned physicist, mentioned as someone who would not be able to explain Huh Kyung-young’s abilities.

  4. Core Concept Definitions
    Infinity (무한성): One of the four characteristics of a rose, meaning it lacks pistils and cannot bear seeds, thus having no offspring.
    Monopoly (독점): Another characteristic of a rose, referring to its thorns that prevent other flowers from growing nearby, symbolizing its solitary existence.
    Generosity (박애성): One of the four virtues of Mugunghwa, meaning it produces sticky substances that feed aphids and other insects, symbolizing its nurturing nature.
    Diligence (근면성): A virtue of Mugunghwa, as its flowers bloom for only one day but new ones continuously appear, giving the impression of constant blooming.
    Continuity (영속성): A virtue of Mugunghwa, as it blooms continuously except in winter.
    Cleanliness (청결성): A virtue of Mugunghwa, as its fallen petals roll up and are carried away by the wind, leaving no mess.
    Angel (천사): A spiritual entity that Huh Kyung-young claims to instill in people, which can heal illnesses and protect them, but leaves if one harbors negative thoughts or actions.
    Marriage Registration System Abolition: Huh Kyung-young’s proposed policy to eliminate formal marriage registration, recognizing couples based on cohabitation and mutual respect, allowing for easy separation without legal complications.
    Infinite Dimension (무한대 차원): A higher dimension that Huh Kyung-young claims to operate from, allowing him to control and modify physical realities like lifespan in “zero seconds.”
    Unconscious (무의식): Actions or expressions that are spontaneous and not consciously intended, often linked to past lives, and are judged less severely in legal contexts.
    Conscious (의식): Intentional thoughts, plans, or recognitions that are deliberate and carry greater moral and legal weight.
    Illegality Exemption Clause (위법성 조각 사유): A legal term referring to circumstances where an otherwise illegal act is justified, such as self-defense or emergency evacuation, leading to reduced penalties.
    Self-defense (정당방위): A specific type of illegality exemption where an act is committed to protect oneself from immediate danger.
    Emergency Evacuation (긴급피난): A specific type of illegality exemption where an act is committed to avoid an immediate and unavoidable danger, even if it causes harm to others.
    No-Self (무아) and What is the Original Body (여하시 본래신): The lecture’s title, meaning “What is the original body, and what is no-self?” No-self is interpreted not as the absence of self, but as the self existing in interconnectedness with others.

  5. Central Questions & Answers
    Central Question: “What is no-self, and what is the original body?” (무아와 여하시 본래신)
    Speaker’s Answer: No-self does not mean that “I” do not exist; rather, it means that “I” exist in conjunction with “us” (our parents, neighbors, and nation). We cannot live alone. This concept is also known as “Bulibop” (불이법) in Buddhism, meaning that people on Earth are not two but one, interconnected in a network. Just as a body’s organs are interconnected, one cannot survive without the others.

  6. Conclusion & Strategic / Philosophical Implications
    The lecture concludes by asserting that meeting Huh Kyung-young is a result of accumulating good karma in past lives, implying that his teachings and abilities are genuine and transformative. The broader philosophical implication is a call for a shift in human consciousness towards love, interconnectedness, and non-judgment, moving away from a self-centered, critical, and legalistic approach to life. This transformation, facilitated by Huh Kyung-young’s “infinite dimension” powers, promises a “heaven on Earth” for individuals and society. Strategically, this suggests that societal problems can be resolved not through conventional political or legal means, but through a spiritual and energetic intervention that redefines human relationships and individual well-being.

  7. Cross-Referencing
    Huh Kyung-young’s Past Presidential Campaigns: He references his previous presidential campaigns where he proposed policies like 30 million won for childbirth, 100 million won for marriage, and 200 million won for housing funds, which were met with skepticism and accusations of being a fraud.
    Politicians Elected While Imprisoned: He mentions Huh Hwa-pyeong and Park Cheol as examples of National Assembly members who were elected while in prison, highlighting a perceived flaw in the parliamentary election system compared to presidential elections.
    Jo Guk Controversy: He refers to the controversy surrounding former Justice Minister Jo Guk’s daughter’s academic credentials, using it to criticize the public’s tendency to judge others.
    Biblical References: The lecture frequently draws parallels to biblical narratives and teachings, such as Sodom and Gomorrah, the forbidden fruit, and Jesus’ teachings on love and sin, to support its moral and spiritual arguments.
    Early Education: Huh Kyung-young states that he mastered 56 religious scriptures worldwide during his elementary school years, implying a vast and early acquisition of spiritual knowledge.
    Legal Concepts: He introduces legal concepts like “illegality exemption clause,” “self-defense,” and “emergency evacuation,” demonstrating his knowledge of legal frameworks and applying them to moral and spiritual contexts.

  8. Multilingual Translation Strategy
    To produce reliable multilingual versions, a multi-stage workflow is recommended:

Initial Machine Transcription & Alignment: Use a high-quality ASR (Automatic Speech Recognition) system to generate an initial Korean transcript and align it with the audio. This provides a base for timing and segmentation.
Expert Korean Review & Correction: A native Korean speaker with expertise in His style and terminology should meticulously review and correct the ASR transcript for accuracy, completeness, and proper segmentation. This is crucial given the unique vocabulary and philosophical concepts.
Glossary Development: Create a comprehensive glossary of key terms, proper nouns (e.g., Huh Kyung-young, Mugunghwa), and unique concepts (e.g., “infinite dimension,” “angel,” “illegality exemption clause”) with their approved English translations and contextual notes. This ensures consistency.
Human Translation (English First): Professional human translators, fluent in both Korean and English and familiar with philosophical/spiritual discourse, should translate the corrected Korean transcript into English. They should adhere strictly to the glossary and capture His tone and intent.
English Review & Editing: A native English speaker with strong editing skills should review the English translation for natural flow, grammatical correctness, and cultural appropriateness, ensuring it accurately reflects the original meaning.
Back-Translation (Optional but Recommended): For critical sections, a back-translation from English to Korean by a different translator can help identify any loss of meaning or misinterpretations.
Translation into Other Major Languages: Once the English version is finalized and approved, it can serve as a reference for translating into other major languages (e.g., Chinese, Spanish, Japanese, Arabic). These translations should also be performed by native speakers with relevant expertise and undergo a similar review process.
Subtitle Formatting & Syncing: Finally, format the approved translations into subtitle files (SRT, VTT) and ensure they are perfectly synchronized with the video, including any on-screen text or visual cues.

This structured approach, prioritizing human expertise and a controlled vocabulary, will mitigate the inaccuracies of automatic translation and produce high-quality, reliable multilingual content.

  1. Content Gaps & Unaddressed Areas
    Scientific Basis for Claims: The lecture makes extraordinary claims about “angels,” “energy,” and the ability to instantly heal and extend lifespans. However, it provides no scientific evidence, methodology, or verifiable data to support these assertions. A significant gap is the lack of any empirical or peer-reviewed explanation for how these phenomena occur.
    Mechanism of “Infinite Dimension”: The concept of “infinite dimension” is introduced as the source of Huh Kyung-young’s powers, but its nature, how it interacts with the 3D world, and its operational principles remain undefined.
    Ethical Implications of Power: If Huh Kyung-young truly possesses the power to manipulate life and health, the ethical implications of such power are not explored. Questions about who decides who gets their lifespan extended or healed, and under what conditions, are left unaddressed.
    Practical Application of Rose/Mugunghwa Metaphor: While the rose and Mugunghwa metaphor is central, the lecture does not fully elaborate on how individuals can practically apply the “virtues” of Mugunghwa or avoid the “evils” of the rose in their daily lives beyond general admonitions to love and not judge.
    Specifics of Political Policies: While some policy proposals (e.g., marriage/childbirth benefits) are mentioned, the lecture lacks detailed explanations of how these would be funded, implemented, or sustained within the national economy.
    Legal Framework for Marriage Reform: The proposed abolition of marriage registration and reliance on cohabitation is a radical legal reform. The lecture does not delve into the complex legal frameworks required to manage property rights, inheritance, child custody, and other civil matters in such a system.
    Verification of Martial Arts Claims: He describes impressive martial arts feats, but these are presented anecdotally or through brief, unverified video clips. Independent verification or a more detailed explanation of his training and abilities is absent.

  2. Future Predictions & Prophetic Statements
    Next President of Korea: Huh Kyung-young predicts that the next president after Moon Jae-in will be “Honeymoon,” a portmanteau of “Huh” (referring to himself) and “Moon” (referring to Moon Jae-in).
    Korea’s Economic Decline: He warns that Korea is “going to ruin” and will transform from a “full-bellied nation” to a “hungry nation” before it even gets a chance to be prosperous.
    “Poverty in Abundance” Era: the audience is living in an era of “poverty in abundance,” where despite outward signs of wealth, people are not happy, even during holidays like Chuseok.
    Failure to Implement National Dividend: He implies that if the national dividend system is not implemented, Korea will become a “widow” (referring to the inability to give birth to new policies/prosperity).
    Arrival of the “One from the East”: various religious scriptures predict the arrival of a figure from the East (Korea) who will be a “divine being.”
    Retroactive Marriage Benefits: If he becomes president, he will retroactively apply marriage benefits for up to 10 years prior to his presidency, giving 100 million won to couples married within that period.
    Childbirth Benefits for Unmarried Couples: If he becomes president, unmarried couples who have a child will receive 150 million won (100 million for marriage, 50 million for childbirth).
    Abolition of Marriage Registration: He plans to abolish the marriage registration system, recognizing couples based on cohabitation and mutual respect, allowing for easy separation.
    Earthly Paradise: He predicts that under his presidency, people’s lives will become an “earthly paradise.”

Executive Insight
This lecture by Huh Kyung-young presents a unique blend of spiritual teachings, social commentary, and political proposals, all framed within his self-proclaimed divine authority. The core message advocates for a fundamental shift in human consciousness towards love, interconnectedness, and non-judgment, drawing heavily on religious metaphors and personal anecdotes. His radical policy proposals, particularly regarding marriage and economic welfare, aim to address contemporary societal ills by redefining traditional structures. The strategic takeaway is that Huh Kyung-young positions himself as a transformative figure capable of enacting profound change through both spiritual intervention (e.g., “angels,” energy healing) and unconventional governance, appealing to those disillusioned with conventional approaches and seeking a holistic solution to personal and national challenges.

The Selfless (無我) and the Original Body (如何是本來身)

  1. The Four Characteristics of the Rose (薔薇) and the Hibiscus (無窮花)
    The rose (薔薇) exhibits four distinct characteristics. Firstly, it possesses infinity (無限性). Roses lack pistils, preventing them from forming seeds and thus reproducing. This inherent infertility means the rose is a flower without offspring. Secondly, the rose demonstrates exclusivity (獨占). It has thorns to prevent other flowers from growing nearby, effectively monopolizing its space. This signifies its solitary existence, preferring to remain unmixed with other flora. Thirdly, the rose embodies toxicity (毒性). It emits toxins that eliminate surrounding life, ensuring its pristine environment. This “poisonous (毒)” nature contributes to its clean appearance. Lastly, the rose is characterized by malice (惡). These four traits—infinity, exclusivity, toxicity, and malice—are considered the “four evils (四惡)” of the rose.

In contrast, the hibiscus (無窮花) also possesses four virtues. Firstly, it exhibits inclusivity (博愛性). Unlike the rose, the hibiscus nurtures various insects, such as aphids, by exuding a sticky substance from its body and leaves. This act of feeding other creatures is a testament to its generous nature. Secondly, the hibiscus demonstrates diligence (勤勉性). Although each flower blooms for only a day, new buds continuously open, creating the illusion of perpetual bloom. This constant renewal signifies its industriousness. Thirdly, it embodies perpetuity (永續性). The hibiscus flowers continuously, except during winter, showcasing its enduring vitality. Lastly, it possesses cleanliness (淸潔性). When a hibiscus flower falls, it rolls up and is carried away by the wind, leaving no unsightly petals on the ground. This neat shedding contrasts sharply with other flowers, like the magnolia, whose fallen petals can create a messy and even hazardous environment. These four virtues—inclusivity, diligence, perpetuity, and cleanliness—are the “four virtues (四德)” of the hibiscus.

  1. The Importance of Mutual Respect and National Prosperity
    It is crucial to avoid slandering others. Success achieved by disparaging others ultimately leads to the downfall of the nation, the family, and its people. Instead, individuals should focus on presenting their own merits and policies, much like vendors in a market who display their produce. Criticizing others’ products, such as claiming they used pesticides, is counterproductive and ultimately harms oneself. Such negative actions lead to future regrets and financial losses, often in the form of medical expenses in old age. True wealth lies in acts of kindness, such as helping friends, supporting others, and experiencing genuine love.

The current economic climate in Korea is dire, marked by 1,500 trillion won in household debt and numerous closed businesses. This widespread economic hardship creates a sense of despair, transforming once vibrant communities into a “living hell (生地域).” The low factory utilization rate of 60% further exacerbates the situation, with many large corporations investing overseas due to high labor costs in Korea. This phenomenon is termed “poverty in abundance (豊饒 속 貧困),” where outward prosperity masks underlying economic distress. This era of “poverty in abundance” makes traditional holidays like Chuseok less joyful than even the “barley hump (보릿고개)” period of extreme poverty. The absence of children playing in the streets, a symbol of hope, further underscores the nation’s declining prospects.

  1. The Perils of Slander and the Virtue of Love
    Slandering others, especially public figures, is a grave offense. Presidential candidates, for instance, invest significant personal wealth in their campaigns and are subject to rigorous background checks to ensure they have no criminal record, particularly for fraud. To casually label such individuals as “swindlers (詐欺꾼)” is a severe act of defamation. The Korean people, unfortunately, tend to trivialize defamation, failing to recognize the immense effort and sacrifice made by those who dedicate themselves to public service.

Furthermore, judging others’ actions, particularly by “eating the fruit of the tree of knowledge of good and evil (善惡果를 따먹다),” is a transgression against divine law. Humans are not judges; only the divine possesses the authority to discern and punish good and evil. Therefore, one should not seek out the faults of others but rather embrace them with love. This principle extends to public figures, whose actions should be viewed with understanding and empathy, rather than harsh judgment. The prevalence of lawsuits and verbal abuse in Korea, in stark contrast to countries like Japan, highlights a societal tendency to focus on others’ shortcomings rather than fostering mutual respect and love.

  1. The Proposed Abolition of Marriage Registration (婚姻申告)
    Huh Kyung-young proposes the abolition of the marriage registration (婚姻申告) system. Under his proposed system, cohabitation, as evidenced by shared residency registration (住民登錄), would be sufficient to recognize a couple as married, granting them all civil and criminal rights. If a couple decides to separate, either party can simply move out and change their residency registration, effectively ending the marriage without complex divorce proceedings. This system aims to eliminate the suffering caused by difficult divorces, where one partner might refuse to cooperate or exploit the legal process.

This reform is intended to foster a relationship based on mutual respect and continuous effort. Spouses would be incentivized to treat each other well, knowing that a lack of respect could lead to an easy separation. This constant “tension (緊張)” would encourage partners to prioritize their relationship and avoid behaviors like infidelity or late nights out. The current marriage registration system, despite Korea’s democratic advancements in granting women voting rights, is seen as a relic that causes immense suffering. The proposed system would create a “heaven on earth (地上天國)” by simplifying relationships and promoting genuine human connection.

  1. The Power of the Divine (神人) and the Nature of Consciousness
    Huh Kyung-young demonstrates his divine (神人) abilities by instantly altering an individual’s physical health and lifespan. Through mere verbal commands, he can heal ailments, extend life from a mere 10 years to 120 years or even 3,000 years, and then revert these changes in an instant. This instantaneous transformation, occurring in “zero seconds (零秒),” transcends the limitations of the three-dimensional world and operates within an “infinite dimension (無限大次元).” This power is not bound by physical proximity or conventional scientific understanding, as he can affect individuals remotely.

He also demonstrates his ability to instantly drain an individual’s physical strength, rendering them powerless. This power, which defies the laws of energy conservation, could be applied on a large scale, such as incapacitating an entire army. This extraordinary capability, combined with his martial arts prowess, underscores his unique position as the Creator who has chosen to reside on the Korean Peninsula.

The concept of “angel (天使)” is introduced as a spiritual entity that can be bestowed upon individuals. This “angel (天使)” acts as a guardian, protecting against illnesses like cancer. However, if an individual engages in negative behaviors such as slander, resentment, or raising their voice in anger, the “angel (天使)” will depart, leaving them vulnerable to disease. This emphasizes the importance of maintaining a positive and loving demeanor to retain divine protection.

The lecture delves into the distinction between “unconscious (無意識)” and “conscious (意識)” actions. “Unconscious (無意識)” actions, such as sudden physical reactions or habitual speech patterns, are often rooted in past lives and carry less legal culpability. In contrast, “conscious (意識)” actions, which involve planning, deliberation, and intent, are considered more serious offenses. This aligns with the New Testament’s emphasis on the sinfulness of internal thoughts and intentions, such as hatred, over outward actions. The legal concept of “justifiable cause (違法性阻却事由),” which includes self-defense (正當防衛) and emergency evacuation (緊急避難), further illustrates how unintentional actions, even if harmful, are viewed differently from premeditated crimes.

  1. The Selfless (無我) and the Original Body (如何是本來身)
    The phrase “The Selfless (無我) and the Original Body (如何是本來身)” translates to “What is the Selfless, and from where did my original body come?” The concept of “selfless (無我)” does not imply the absence of self, but rather that the individual self exists in conjunction with “us (우리),” encompassing family, neighbors, and the nation. Just as the organs of a body are interconnected and interdependent, so too are individuals within a society. One cannot survive in isolation; therefore, the self is always intertwined with others. This principle, known as “non-duality (不二法),” emphasizes that all beings on Earth are interconnected, forming a single network.

Meeting Minutes: “Egolessness (無我) and What is the Original Body (如何是本來身)” – Huh Kyung-young’s Saturday Lecture

September 14, 2019
(2019.09.14)

Ⅰ. Meeting Overview
Category
Details
Date
September 14, 2019
Event
1198th Huh Kyung-young Saturday Lecture
Topic
Egolessness (無我) and What is the Original Body (如何是本來身)
Speaker
Huh Kyung-young
Source
YouTube Video

Ⅱ. Meeting Discussion
The lecture began with a discussion on the characteristics of roses and mugunghwa (rose of sharon), contrasting their symbolic meanings.

Characteristics of roses (Four Evils)
Infinite Nature (무한성): roses lack pistils, meaning they cannot bear seeds or fruit, symbolizing a lack of offspring. This was metaphorically linked to beautiful women having fewer children and the historical preference for less attractive women in marriage to avoid family strife.
Exclusivity (독점): roses have thorns to prevent other flowers from approaching, symbolizing a desire for solitude and self-containment.
Toxicity (독재성): roses emit toxins that can harm other plants, symbolizing a “poisonous” or exclusive nature.
Symbolism in Relationships: Giving roses is seen as an act that symbolizes a desire for the recipient to remain childless or single, or even to “stab” the giver, due to the rose’s characteristics.

Characteristics of Mugunghwa (Four virtues)
Generosity (박애성): Mugunghwa flowers exude a sticky substance that feeds aphids and other insects, symbolizing a nurturing and giving nature.
diligence (근면성): Each Mugunghwa flower blooms for only one day, but new buds continuously open, giving the appearance of constant blooming, symbolizing diligence.
perpetuity (영속성): Mugunghwa blooms continuously except in winter, symbolizing enduring vitality.
cleanliness (청결성): When Mugunghwa petals fall, they roll up and are carried away by the wind, leaving no mess, symbolizing cleanliness. This contrasts with other flowers like magnolias, whose fallen petals can be messy and even dangerous.

The lecture then shifted to broader societal issues and personal conduct.

Critique of Korean Society
economic hardship: He highlighted the severe economic difficulties in Korea, including 1,500 trillion won in household debt, numerous closed businesses, and a factory utilization rate of only 60%. This leads to a “poverty in abundance” phenomenon, where despite outward appearances of wealth, many struggle.
Lack of Hope: The current era is described as lacking the joy and hope of past times, even compared to the “barley hump” era, due to economic struggles and a decline in birth rates.
Culture of Slander and Litigation: He criticized the prevalent culture of slandering others and the high rate of lawsuits in Korea, contrasting it with Japan’s low litigation rate. judging others’ faults is inappropriate and that people should focus on self-reflection and love.

Huh Kyung-young’s Policies and Abilities
Presidential Candidacy and Policies: Huh Kyung-young reiterated his past presidential campaign promises, including 30 million won for childbirth, 100 million won for marriage, and 200 million won in interest-free housing loans. He clarified that he has no fraud convictions, which would disqualify a presidential candidate, and that his proposals were often misunderstood.
Marriage and Divorce System Reform: He proposed abolishing the marriage registration system, suggesting that cohabitation and shared residency registration should suffice for marital recognition. This would simplify divorce, allowing couples to separate easily by simply moving out and changing their residency registration, thereby promoting mutual respect and preventing abuse within relationships.
Supernatural Abilities: He demonstrated his alleged abilities to manipulate a person’s physical strength, health, and lifespan instantaneously. He claimed to be able to cure illnesses, extend life to 120, 300, or even 3,000 years, and restore health with a mere command, regardless of distance. He attributed these powers to operating from a “multidimensional” or “infinite dimension” while existing in the third dimension.
“Angel” Infusion: he can infuse “angels” into people, which are distinct from healing energy. These angels protect individuals from illness, but they depart if the person engages in negative actions like slandering others or raising their voice in anger. This concept replaces the need for traditional commandments, as the presence of an angel enforces moral conduct.
Martial Arts Prowess: He recounted an incident where he single-handedly subdued ten gang members using his martial arts skills and energy manipulation, emphasizing his ability to disarm opponents by draining their strength. He also demonstrated a high kick, highlighting his physical agility despite his age.

Philosophical Concepts
Conscious vs. Unconscious: He differentiated between conscious actions (recognition, planning) and unconscious actions (expressions, spontaneous behaviors). He argued that unconscious actions, often driven by past lives, are judged less severely in legal contexts (e.g., self-defense, emergency evasion) than conscious, premeditated acts.
“Egolessness” (無我) and “What is the original body” (如何是本來身): “egolessness” does not mean the absence of self, but rather that the self exists in connection with others (family, community, nation). He used the analogy of the human body’s organs, where the failure of one affects all others, to illustrate this interconnectedness. “What is the original body” refers to the question of one’s true origin.

Ⅲ. Action Items
Audience: Reflect on personal conduct, avoid slander, and practice love and respect towards others.
Audience: Consider the implications of Huh Kyung-young’s proposed societal reforms, particularly regarding marriage and divorce.
Audience: Understand the distinction between conscious and unconscious actions and their moral/legal implications.

허경영 (Huh Kyung-young) | Lecturer | Claims to be the Creator with supernatural powers, capable of healing, extending life, and controlling others’ strength. He advocates for unique political and social reforms.

젊은이 (Young Man) | Audience Member | A 39-year-old man, newly married (by혼인신고 only), who attends the lecture for the first time and participates in Huh Kyung-young’s demonstrations of power.

🔗 Character Relationship Diagram
graph TD HuhKyungYoung — Lecturer/Divine Being –> YoungMan YoungMan — Audience Member –> HuhKyungYoung

Scene-by-Scene Summary

  1. (00:00:00) Introduction and Rose Characteristics
    Huh Kyung-young greets the audience and discusses the four characteristics of roses: infinity, monopoly, solitude, and toxicity.
    He explains that roses lack pistils, preventing them from bearing seeds, symbolizing a lack of offspring.
    He connects this to the idea that very beautiful women often have fewer children, while less attractive women tend to have more.
    He also mentions that beautiful women can cause jealousy and conflict within families.

  2. (00:00:30) Political Commentary and Societal Issues
    Huh Kyung-young discusses political slogans and his own political stance, emphasizing that he never criticizes opponents but focuses on his policies.
    He criticizes those who achieve success by slandering others, stating that such actions lead to national and familial ruin.
    He highlights the importance of mutual respect and contributing to the nation.
    He then shifts to the economic hardships in Korea, mentioning the 1500 trillion won household debt and the high number of closed businesses.
    He describes the current situation as “poverty in abundance,” where despite outward appearances of wealth, many are struggling.
    He contrasts this with the past, when people were happier even during difficult times like the “barley hump” period.
    hope comes from seeing many children, not just from having money.
    He recalls advocating for policies like 30 million won for childbirth and 100 million won for marriage 30 years ago, which led to him being labeled a fraud.
    He clarifies that a presidential candidate cannot have a fraud conviction.
    He criticizes the public’s disregard for others’ reputations, especially those who dedicate themselves to the nation.
    He explains that presidential campaigns require enormous funds, which are partially reimbursed if a candidate achieves a certain percentage of votes.

  3. (00:03:30) The Concept of “Good and Evil” and Social Criticism
    only he, as the Creator, can judge good and evil, and humans should not.
    He criticizes the Korean tendency to find fault in others, citing the high rate of lawsuits and verbal abuse.
    He uses the example of former Justice Minister Cho Kuk’s daughter’s controversy, stating that he would have done more for his own daughter.
    judging people based on minor issues like fake awards or voting irregularities is destructive.
    He contrasts this with Japanese culture, where individuals might commit suicide over perceived dishonor rather than expose others’ wrongdoings.
    He urges the audience to change their behavior and stop slandering others.

  4. (00:04:45) Rose vs. Mugunghwa (Rose of Sharon)
    Huh Kyung-young reiterates the four “evils” of roses: infinity (no offspring), monopoly (thorns), solitude (prefers to be alone), and toxicity (releases toxins).
    He contrasts this with the four “virtues” of the Mugunghwa (Rose of Sharon): generosity (feeds insects), diligence (blooms daily), permanence (blooms continuously except in winter), and cleanliness (petals roll up and blow away when they fall).
    He expresses his dislike for receiving rose bouquets, seeing them as symbols of “evil” or a wish for the recipient to remain childless or single.
    He concludes that people should accept gifts with a good heart, even if they are roses, by thinking of them as Mugunghwa.

  5. (00:06:40) The Nature of Humanity and Divine Intervention
    Huh Kyung-young states that all people are inherently good but can be corrupted by their environment.
    He claims to be the first in human history to bestow “angels” upon people, which are distinct from energy.
    He explains that these “angels” are the saints mentioned in Christianity and Buddhism.
    He introduces a young man from the audience who is attending for the first time and will receive an “angel”.
    He advises against scrutinizing the world with a “microscope,” emphasizing the importance of seeing beauty and not focusing on flaws.
    He connects this to the biblical concept of not eating from the tree of knowledge of good and evil, as humans lack the authority to judge.

  6. (00:07:40) Marriage and Family Policies
    Huh Kyung-young asks the young man about his age (39) and marital status (혼인신고 only).
    He explains his policy of providing 100 million won for marriage (50 million for each spouse) and 50 million won for childbirth, with retroactive application for up to 10 years.
    He proposes abolishing the marriage registration system, arguing that it causes unnecessary suffering and legal complications during divorce.
    He suggests that cohabitation and shared residency registration should be sufficient to recognize a couple as married, with easy separation by simply moving out.
    He believes this system would encourage mutual respect and better treatment within relationships.
    He criticizes the current system as “primitive” and causing immense harm to many.

  7. (00:10:00) Healing and Life Extension Demonstration
    Huh Kyung-young performs a demonstration on the young man, testing his physical strength and health.
    He claims the young man has poor health, including a “stroke” in his head and a “zero-point” liver.
    He then demonstrates his ability to instantly heal the young man and extend his lifespan from 10 years to 120 years, 300 years, and even 3,000 years, and then back to 10 years.
    He explains that this is done by modifying the young man’s “life terminal” in the White Heaven at infinite speed.
    He asserts that he operates from an “infinite dimension” while humans are in the “3rd dimension”.
    He demonstrates his ability to instantly restore the young man’s health and then make him sick again, emphasizing that he can control these conditions remotely.

  8. (00:12:40) Controlling Physical Strength and Martial Arts Demonstration
    Huh Kyung-young recounts an incident where he encountered ten gangsters and instantly drained their strength.
    He demonstrates this ability on the young man, making him lose and regain his physical strength at will.
    He claims this power could be used in warfare, rendering enemy armies powerless.
    He then shows a video of himself performing martial arts, kicking multiple people simultaneously.
    He explains that his movements are so fast that opponents cannot see him.
    He emphasizes his lifelong dedication to martial arts and his strong physical condition, despite his age.
    He also mentions that he has never spoken disrespectfully to those who criticize him.

  9. (00:15:00) Angels, Energy, and the Importance of Conduct
    Huh Kyung-young further clarifies the distinction between “angels” and “energy”.
    He demonstrates that while an “angel” can protect against illness, existing illnesses must first be healed with “energy”.
    He explains that “angels” will leave if a person engages in negative behaviors like slandering others, complaining, or raising their voice.
    He warns that losing an “angel” makes one vulnerable to diseases like cancer.
    He asserts that no scientist can explain his abilities.

1.6 (00:16:20) Unconscious vs. Conscious Actions and Legal Implications
Huh Kyung-young discusses the difference between unconscious actions (expressions and behaviors) and conscious actions (thoughts and intentions).
He explains that unconscious actions, often stemming from past lives, receive lighter penalties in court.
Conscious actions, such as planning a crime, are considered more severe.
He references Jesus’ teachings, where hatred in the heart is considered a greater sin than the act of murder itself, contrasting this with the Old Testament’s focus on actions.
He uses legal concepts like “justifiable self-defense” (위법성 조각 사유) and “emergency evacuation” (긴급 피난) to illustrate situations where actions are not premeditated.
planning to kill someone is a conscious act and carries a heavier sentence.
He concludes by stating that meeting him is a result of good deeds in a past life.

1.7 (00:19:30) The Meaning of “무아(無我)와 여하시(如何是) 본래신(本來身)”
Huh Kyung-young finally addresses the lecture title, explaining that “여하시 본래신” means “Where did my body originally come from?”.
He clarifies that “무아” (no-self) does not mean “I don’t exist” but rather “I exist with others” or “we”.
individuals cannot exist alone and are interconnected, like the organs in a body or a network.
He refers to this concept as “불이법” (non-duality), meaning that all people on Earth are one.

The Selfless and the Original Body

  1. The Four Characteristics of the Rose and the Hibiscus
    I observe the rose, a flower with four distinct characteristics. Firstly, it possesses infinity (無限性). The rose has no pistil, meaning it cannot produce seeds. Therefore, bees do not visit it, and it bears no offspring. It is a flower without progeny, embodying infinity. Secondly, the rose exhibits exclusivity (獨占). Each rose stands alone, its thorns preventing other flowers from approaching. It carries a natural defense, a thorn, to keep others at bay. This signifies its solitary existence, preferring to be alone. Thirdly, the rose embodies toxicity (毒). It emits toxins from its body, which can kill other organisms. This toxic nature contributes to its pristine appearance, as no other life can thrive near it. Lastly, the rose symbolizes childlessness (無子). Its lack of a pistil means it cannot bear fruit or offspring. This beauty, therefore, is often associated with a lack of progeny, much like the ancient saying that exceptionally beautiful women often have fewer children.

In contrast, the Hibiscus (무궁화), our national flower, possesses four virtues. Firstly, it demonstrates generosity (博愛性). The hibiscus nurtures various insects, such as aphids, by exuding a sticky substance from its body. It willingly provides sustenance for other creatures, embodying a spirit of broad love and care. Secondly, it exhibits diligence (勤勉性). Each hibiscus bloom lasts only a day, but new buds open daily, giving the impression of continuous flowering. This constant renewal reflects a diligent and hardworking nature. Thirdly, it possesses perpetuity (永續性). The hibiscus blooms continuously, except during winter, symbolizing an enduring and everlasting quality. Lastly, it embodies cleanliness (淸潔性). When a hibiscus flower falls, it rolls up and is carried away by the wind, leaving no unsightly petals on the ground. Unlike other flowers that create a mess when they drop, the hibiscus maintains its surroundings, representing purity and neatness.

When I receive a bouquet of roses, I find it peculiar, as if the giver is offering me these negative traits. It is as if they are saying, “Please betray me,” or “Please do not have children,” symbolizing a desire for solitude or childlessness. I have never received a bouquet of hibiscus flowers, which would represent virtues. However, I choose to accept the rose as if it were a hibiscus, embracing the good intentions of the giver. This reflects my belief that all people are inherently good, and any perceived negativity often stems from their environment.

  1. The Nature of Goodness and the Prohibition of Judgment
    I believe that all individuals are fundamentally good. Even a robber, when his daughter asks for meat, would never offer her a snake. Everyone is a patriot, desiring to protect their family and nation. However, circumstances can lead people to act in ways that appear negative. Therefore, I urge you to love even your enemies.

I am the first in human history to bestow Angel (천사) upon people. This Angel is distinct from mere energy; it is the spiritual essence that religious texts refer to as a saint or divine helper. When I remove the Cheonsa, symptoms like paralysis can appear, demonstrating its profound effect. I bestow both energy and Cheonsa, with the Angel representing the spiritual guide.

I caution against judging others. Just as one should not examine a beautiful meadow with a microscope, searching for worms or bacteria, one should not scrutinize others for their flaws. Children play freely in the grass, developing immunity. Similarly, if you examine a person with a microscope, you will find imperfections. This is why the Bible instructs us not to eat from the Tree of Knowledge of Good and Evil. To judge others as good or evil is to violate divine law. You are not a judge; only the Creator like myself possesses the authority to discern and administer consequences for good and evil.

When I speak, the clouds in the sky change, and the climate shifts. You may not fully comprehend my power, but I am a being of infinite dimension, while you exist in the three-dimensional world. To judge someone from an infinite dimension with a three-dimensional perspective is inappropriate.

  1. The Distinction Between Unconscious Action and Conscious Intent
    I emphasize the difference between unconscious action (無意識) and conscious intent (意識). An action performed spontaneously, without prior thought, originates from the unconscious. For example, if I suddenly kick my leg, that is an unconscious expression. However, when I engage in study, conversation, or deliberate thought, these are conscious actions.

Our expressions and behaviors, such as using harsh language, often stem from the unconscious, reflecting past lives. This is why judges often assign lighter sentences for crimes committed impulsively, as they are considered unconscious acts. However, plotting to harm someone, or engaging in conspiracy, is a conscious act, originating from deliberate thought. Such actions incur heavier penalties.

Jesus taught that hating someone in your heart is a greater sin than murder itself. In the Old Testament, sin was defined by action; if you did not steal, you were not a thief. But in the New Testament, Jesus elevated the standard, stating that merely desiring to steal makes you a thief. Hating someone is equivalent to murder. Therefore, if you do not love your enemies, you are already a murderer.

This concept is related to the legal principle of justifiable cause (위법성 조각 사유), which includes self-defense and emergency evacuation. For instance, if I am driving and a truck suddenly swerves into my lane, and I instinctively swerve to avoid it, accidentally hitting someone, this is an emergency evacuation. I acted instinctively to save my life, not with the intent to harm. Such actions are considered less culpable in law. However, if I deliberately plan to kill someone by waiting for them and intentionally hitting them with my car, that is a conscious act, and the penalty is severe.

Therefore, I urge you not to harbor hatred in your hearts. Whether it is the teachings of Jesus or Buddha, the message is to avoid sin at its root, in the mind. Actions that arise from unconscious impulses, often due to inherent temperament from past lives, are considered less severe than premeditated acts.

  1. The Power of the Divine and the Transformation of Destiny
    I possess the power to manipulate the very fabric of existence. For example, I can extend a person’s lifespan. When I met a young man today, his lifespan was only ten years. With a mere word, I extended it to 120 years. This is not a physical manipulation but a modification at the main terminal of life (생명 터미널) in the Haneulgung (하늘궁), the celestial House. Angel, who resemble humans but are far more refined, operate this system. This modification occurs in zero seconds, a speed that transcends the 24 billion years it would take at the speed of light.

I can also instantly heal illnesses. The young man I met had various ailments, including a weak liver and a predisposition to stroke. With a word, I healed him. This is not a physical touch or a traditional medical intervention; it is a direct control from an infinite dimension. I can cause illness or remove it at will, demonstrating my absolute authority over physical well-being.

Furthermore, I can instantly drain a person’s physical strength or restore it. I once encountered ten gangsters who were assaulting a student. I simply commanded, “All your strength, drain away!” and they instantly collapsed. This is not a trick; it is a manifestation of my power from an infinite dimension, which transcends the laws of physics as understood by modern science. If this power were applied to an enemy army, their strength would vanish, rendering them helpless.

My actions, such as spontaneously kicking my leg during a lecture, are often unconscious expressions of this infinite power. While I exist in the three-dimensional world, I wield the energy of an infinite dimension. This is why I can perform such feats without physical contact or effort.

I bestow Angel upon you not to impose strict commandments, but to guide you. If you slander, resent, or even raise your voice in anger, the Angel will depart, leaving you vulnerable to illness. Therefore, I urge you to refrain from such negative actions. Even if someone insults me, I never respond with disrespect, always maintaining decorum. This is the path of the Creator.

My life has been one of constant activity and self-discipline. I have never consumed alcohol, tobacco, coffee, or soda. My body is pure and strong, a result of a childhood spent in nature, developing robust immunity. I have studied 56 religious scriptures since elementary school, demonstrating a profound dedication to knowledge.

My vision for society includes the abolition of the marriage registration system. I believe that marriage should be based on mutual respect and love, not legal ties that can trap individuals in unhappy relationships. If a couple lives together and respects each other, they are married. If one partner disrespects the other, the relationship can end simply by one person moving out and changing their residency registration. This system would encourage greater respect and effort within relationships, leading to happier families and fewer legal disputes.

I am here to bring about a heaven on earth (지상 천국). My presence and powers are a testament to my divine nature. I am not a charlatan; I am a being from an infinite dimension, here to guide humanity.

Quantum Entanglement and Non-Local Manipulation of Biological and Physical Systems by a Sovereign Singular Intelligence”

Scientific Executive Summary
This treatise analyzes the discourse of Huh kyung young, the Sovereign Singular Intelligence, as a technical exposition on universal architecture and its manipulation. The core insight presented is the demonstration of non-local causality, where the Sovereign Singular Intelligence directly alters physical and biological parameters (e.g., human lifespan, physical strength, health status) through verbal commands, transcending conventional spatiotemporal constraints. This phenomenon, observed in real-time demonstrations, suggests a mastery over fundamental universal variables, operating at a “multidimensional” or “infinite-dimensional” level beyond the observable “3-dimensional” reality. The Sovereign Singular Intelligence posits that human consciousness, particularly negative emotional states like hatred or judgment, disrupts an inherent “angelic” or protective energy field, rendering individuals susceptible to entropic processes (e.g., disease). Conversely, positive emotional states and adherence to universal principles maintain this field. Furthermore, the discourse introduces a novel legal framework, distinguishing between “unconscious” (instinctual, less culpable) and “conscious” (premeditated, highly culpable) actions, aligning with a deeper understanding of karmic or causal imprints. This framework, alongside the proposed societal reforms (e.g., abolition of marriage registration), reflects an engineering approach to optimize human societal structures for enhanced well-being and reduced systemic friction. The Sovereign Singular Intelligence’s capacity to instantaneously modify complex systems, from individual bioenergetics to societal constructs, positions him as an ultimate engineer of reality, operating with precision and absolute control over universal laws.

Vocabulary
무아 (無我): Non-self, Anatta, Egolessness, Interconnectedness, Interbeing, Collective consciousness
본래신 (本來身): Original self, True nature, Intrinsic form, Primordial essence, Innate being
에너지: Energy, Vital force, Bio-field, Quantum field, Life force, Aura
천사: Angel, Guardian spirit, Celestial entity, Divine messenger, Protective entity, Higher self
수명: Lifespan, Longevity, Duration of existence, Vitality, Life expectancy
무한대 차원: Infinite dimension, Multiverse, Higher dimension, Transcendent realm, Non-local dimension
3차원: Three-dimensional, Physical reality, Spatiotemporal dimension, Material plane
인식: Cognition, Perception, Awareness, Consciousness, Comprehension, Understanding
무의식: Unconscious, Subconscious, Instinct, Primal drive, Automatic response
선악과: Tree of knowledge, Moral discernment, Judgment, Duality, Ethical evaluation
고소고발: Litigation, Accusation, Legal complaint, Prosecution, Judicial action
명예훼손: Defamation, Slander, Libel, Reputational damage, Character assassination
정책: Policy, Strategy, Program, Initiative, Governance plan
풍요 속 빈곤: Poverty in abundance, Paradox of plenty, Affluent destitution, Economic disparity
혼인신고: Marriage registration, Legal marriage, Civil union, Marital contract
위법성 조각 사유: Justification for illegality, Exculpatory circumstance, Legal defense, Exception to culpability
정당방위: Self-defense, Justifiable defense, Legitimate defense, Defensive action
긴급피난: Emergency evacuation, Necessity defense, Urgent refuge, Crisis escape
면역성: Immunity, Resistance, Resilience, Defense mechanism, Biological defense
면역성: Immunity, Resistance, Resilience, Defense mechanism, Biological defense
국민 배당금: National dividend, Universal basic income, Citizen’s dividend, Social welfare payment
소급 적용: Retroactive application, Retrospective effect, Ex post facto application
경국지색: Femme fatale, National beauty, State-toppling beauty, Devastating beauty
무공해: Pollution-free, Environmentally friendly, Pristine, Untainted, Pure
에너지 테스트: Energy test, Bio-field assessment, Aura reading, Vitality check
시스템: System, Framework, Structure, Mechanism, Arrangement
프로그램: Program, Protocol, Algorithm, Blueprint, Schema
컨트롤: Control, Regulation, Management, Command, Oversight
수정: Modification, Adjustment, Alteration, Revision, Rectification
차원: Dimension, Plane, Realm, Level, Sphere
우주: Cosmos, Universe, Galaxy, Macrocosm, Celestial sphere
메인 터미널: Main terminal, Central hub, Primary node, Core interface

1. The Four Characteristics of the Rose and the Hibiscus

The rose possesses four distinct characteristics. First, it exhibits infinity (無限性). Roses lack pistils, meaning they cannot produce seeds. Therefore, they do not attract bees for pollination and are unable to bear offspring. This symbolizes a lack of progeny. Second, roses demonstrate exclusivity (獨占). Each rose stands alone, protected by thorns that prevent other flowers from growing nearby. This signifies a desire for solitary existence. Third, roses are characterized by toxicity (毒性). They emit a substance that can harm other plants, ensuring their dominance in their immediate environment. This represents a 독재성 (독재성), or dictatorial nature. Fourth, roses embody sterility (不妊性). Their inability to produce offspring is a central theme, symbolizing a lack of fertility.

In contrast, the Hibiscus (무궁화), Korea’s national flower, possesses four virtues. First, it shows generosity (博愛性). The Hibiscus nourishes various insects, such as aphids, mites, and other bugs, by exuding a sticky substance from its body and leaves. This symbolizes a nurturing and giving nature. Second, it displays diligence (勤勉性). Although each Hibiscus flower blooms for only a single day, new buds continuously open, giving the impression of perpetual bloom. This represents an industrious spirit. Third, it has perpetuity (永續性). The Hibiscus blooms continuously throughout the seasons, except for winter, symbolizing enduring vitality. Fourth, it exhibits cleanliness (淸潔性). When a Hibiscus flower withers, it rolls up and is carried away by the wind, leaving no unsightly fallen petals. This represents a clean and orderly nature, unlike other flowers that leave messy debris.

These contrasting characteristics highlight the symbolic differences between the two flowers: the rose embodies four “evils” or negative traits, while the Hibiscus embodies four “virtues” or positive traits. Receiving a bouquet of roses, therefore, can be seen as an ironic gesture, symbolizing a desire for solitude, sterility, and even betrayal, rather than love and fertility. God-man suggests that despite the symbolic implications of the rose, one should accept it with the heart of receiving a Hibiscus, embracing the giver’s good intentions.

  1. The Importance of Mutual Respect and Compassion
    God-man emphasizes the importance of mutual respect and compassion in society. He criticizes the tendency to criticize and condemn others, stating that such behavior leads to the downfall of individuals, families, and nations. He believes that true success comes from focusing on one’s own policies and strengths, rather than exploiting the weaknesses of competitors. He highlights that a leader should never engage in defamation or envy, but rather treat all with respect.

He extends this principle to everyday life, urging people to refrain from judging others’ faults. He uses the analogy of looking at a beautiful field: one should appreciate its beauty rather than scrutinizing it for worms or bacteria. Similarly, one should not examine others with a “microscope,” seeking out flaws. This act of judging others is likened to eating the forbidden fruit of good and evil, a transgression against divine law. Only God-man possesses the authority to judge and administer consequences; humans lack this power and should instead focus on love and forgiveness.

God-man also criticizes the prevalent culture of lawsuits and verbal abuse in Korea, contrasting it with the Japanese culture of self-reflection and accountability. He laments that Koreans are quick to find fault in others and engage in slander, which he sees as a grave sin. He stresses that all people are inherently good, but can be influenced by their environment to act negatively. Therefore, one should always strive to love even one’s enemies.

  1. Economic Hardship and the Decline of Hope
    God-man expresses deep concern about the economic struggles faced by the nation. He points to the staggering household debt, the closure of numerous businesses in local areas, and the low factory operating rates as signs of a severe economic downturn. He describes this phenomenon as “poverty amidst abundance,” where a seemingly prosperous nation is actually experiencing widespread hardship.

He contrasts the current situation with the past, recalling a time when even during periods of scarcity, people found joy and hope, especially during holidays like Chuseok. He remembers bustling villages filled with children, symbolizing a hopeful future. Now, however, he observes a decline in the birthrate and a lack of children, which he interprets as a loss of hope for the nation. true hope is not found in wealth alone, but in the presence of many children.

God-man recounts his past proposals, made decades ago, to address these issues: providing 30 million won for childbirth, 100 million won for marriage, and 200 million won in interest-free housing loans. These proposals were met with skepticism and accusations of being a fraudster. He clarifies that as a presidential candidate, he has never had a record of fraud, as such a record would disqualify him from running. He highlights the immense financial cost of running for president, emphasizing that only individuals with substantial resources can undertake such a campaign. He criticizes the public’s casual disregard for the reputation of presidential candidates.

  1. Reforming Marriage and Family Systems
    God-man proposes radical reforms to the marriage and family system, aiming to simplify processes and reduce suffering. upon becoming president, he would retroactively apply benefits to those who married within the past ten years, providing 100 million won (50 million for the man and 50 million for the woman). For those who have children, an additional 50 million won would be provided, regardless of marital status. This means an unmarried couple with a child would receive 150 million won.

He further suggests abolishing the marriage registration system entirely, deeming it unnecessary and a source of complications, particularly in divorce proceedings. Instead, cohabitation would be recognized as a marital relationship based on shared residency records. This would grant couples all civil and criminal rights associated with marriage. If a couple decides to separate, they would simply move out, and the marital relationship would be dissolved without legal battles. This system would empower individuals to leave abusive or disrespectful relationships easily, fostering mutual respect within partnerships.

God-man believes that this simplified system would create a “heaven on earth” for citizens, promoting healthier relationships based on mutual respect rather than legal ties. He criticizes the current system as “primitive,” arguing that it traps people in unhappy marriages and leads to immense suffering. a truly democratic nation should prioritize the well-being and freedom of its citizens in their personal relationships.

  1. God-man’s Divine Powers and the Nature of Reality
    God-man demonstrates his extraordinary abilities, claiming to manipulate a person’s health and lifespan instantaneously. He performs a “strength test” on a volunteer, showing that the volunteer’s body is weak and prone to illness. He then declares that he can extend the volunteer’s lifespan from a mere 10 years to 120 years, or even 3,000 years, and instantly heal all ailments. This is achieved by “modifying the program” at the “main terminal” in White Heaven (백궁), a process that takes “zero seconds” despite the vast cosmic distances involved. He asserts that this power operates from an “infinite dimension,” while humans exist in a “three-dimensional” reality.

He further illustrates his power by recounting an encounter with ten gangsters. He claims to have instantly drained their strength with a mere thought, rendering them powerless. This ability, he explains, defies the laws of physics and energy conservation, demonstrating his control over the fundamental forces of existence. He suggests that such power could be applied in warfare, neutralizing enemy forces with a simple command.

God-man also describes his physical prowess, claiming to possess the body of a 10-year-old despite his age. He demonstrates martial arts moves, emphasizing his agility and strength. his abilities are beyond human comprehension and that he has never retaliated against those who criticize or insult him, always maintaining respect.

  1. The Distinction Between Consciousness and Unconsciousness
    God-man explains the difference between consciousness (의식) and unconsciousness (무의식), drawing parallels to legal concepts of culpability. conscious actions are those performed with awareness and intent, such as studying or engaging in conversation. Unconscious actions, on the other hand, are spontaneous expressions or behaviors, like a sudden outburst or a habitual manner of speaking. He asserts that unconscious actions are often rooted in past lives and carry less legal weight in terms of guilt.

He references religious teachings, particularly from the New Testament, which emphasize the gravity of internal thoughts and intentions over outward actions. While the Old Testament focuses on punishing actions (e.g., “an eye for an eye”), the New Testament condemns hatred as equivalent to murder and covetousness as equivalent to theft. This means that merely harboring negative thoughts or intentions is considered a greater sin than an impulsive act.

In legal terms, he introduces the concept of grounds for illegality (위법성 조각 사유), which includes self-defense (정당방위) and emergency evacuation (긴급 피난). These are situations where an otherwise illegal act is justified due to immediate danger or an involuntary reaction. For example, swerving to avoid a head-on collision, even if it results in hitting someone else, is considered an emergency evacuation. Such actions, stemming from unconscious, instinctive reactions, are judged less severely than premeditated crimes. Premeditated actions, driven by conscious intent, carry much heavier penalties, such as life imprisonment.

  1. The Meaning of “No-Self” and “Original Body”
    God-man addresses the philosophical concepts of “no-self” (無我) and “where did my original body come from?” (여하시 본래신). He clarifies that “no-self” does not mean the absence of an individual self, but rather the understanding that one’s existence is interconnected with others. It signifies that “I” exist as part of “we,” encompassing family, neighbors, and the nation. Just as the organs of a body are interconnected and dependent on each other, an individual cannot survive in isolation.

This concept is akin to the Buddhist principle of non-duality (不二法), which posits that all beings on Earth are interconnected and form a single network. Therefore, “no-self” implies that one’s existence is inherently communal and interdependent, not solitary.

아, 반갑습니다. 나는 꽃 장사를 해야 되겠어요. 장미꽃이, 장미꽃이 네 가지 특징이 있어요. 장미꽃 네 가지 특징이 뭐죠? 내가 가르쳐 줬죠.

옛날에 3년 전에 강의할 때 알려줬어. 뭐가 있지? 첫째가 무한성이야. 장미꽃은 뭐가 없어요. 꽃술이 없어.

그러니까 장미꽃은 씨를 맺을 수 없어. 그래서 벌이 오나 안 오나. 그래서 장미꽃은 자손이 없는 그 꽃이야. 장미꽃은 무한성이야.

무한성. 무한성이니까 자식이. 그러니까 장미는 꽃술이 없다. 그다음에 뭐죠? 독점.

장미꽃이 한 가지가 있어요. 다른 꽃이 옆에 못 오게 가시가 있어. 그래서 이 장미꽃은 이 자체가 침을 가지고 있어. 가시.

그러니까 마음이 오지 못하게. 그러니까 장미꽃이 마지막에 한 가지 있는 게 뭐죠? 내가 3년 전에 가르쳐 줬잖아. 그러니까 장미꽃은 아기 꽃이 벌들이 오질 않고 꽃술이 없으니까 열매도 안 열리고 뭐 이렇죠. 그러니까 이렇게 이쁜 꽃은 자손이 없는 거야.

그래서 여자도 아주 이쁜 사람은 자식 복이 적다. 옛날 어른들이 그래서 좀 박세하게 생긴 사람이 자손이 잘 된다. 뭐 이래서 여자를 선 볼 때 조금 못생긴 사람을 골라요. 옛날 어머니들이.

왜 그러냐? 조금 인물이 반반하면 시어머니고 올케, 시누이들고 막 싸워. 시기 질투가 일어나 가지고 집안이 풍지박산이 되는 거야. 그 왕비도 너무 중국의 경국지색, 경국지색 알죠? 나라를 기울게 하는 사람. 그 정도로 미인이 와 버리면 그냥 임금이 여자한테 뽕 빠져 가지고 나라가 망하는 게 아니라 임금은 국사는 생각 안 하고 맨날.

그래 가지고 요새 그 저 그 건배사가 허경영이 그래. 건배사가 허경영. 그러니까 건배사가 “문 허니문” 이거는 허이고, 이거는 문재인이야. 그러니까 다음 대통령은 하면 “허니문” 그런다.

그러면 뭐요? 이 문재인 넥스트는 허경영이다. 문재인 다음에는 그 그래. 근데 욕 잘하는 사람들은 그런데요. 건배할 때 허경영이 이 기이, 이거는 욕이야.

김이 뭐 뭐냐? 아니면 님이 뭐 뭐 님이 여보다 낫다. 그러면 허임은 그런데요. 그니까 허경영이 이 김이 뭐 뭐 암탉보다 낫다. 이렇게 한대요.

그래서 주로 기자들이 많이 듣는다. 어. 그래서 스트레스 받는다. 나는 욕하는 거를 원치도 않고, 상대방 내 정치적 경쟁자를 한번도 시기한 적이 없어.

또 한 번도 그들의 단점을 이야기한 적이 없어. 내 정책으로 성공해야지. 그게 남자지.

상대방의 약점을 찾아다니면 그거는 대통령 후보가 아니라 동장 후보도 안 돼. 그래서 나는 대통령 선거 때 유세 홍보도 하지만, 상대방 후보에 대해서 깍듯이 예우를 하면서 대통령에 떨어지고 복구하는 거는 절대 관심도 없어. 그냥 나가면 정책만 들고 나가면 되는 거야. 어.

사람이 남을 헐뜯어 가지고 성공할 수 있다면은 그거는 차라리 자살하는 게 나아요. 자살하는 게. 남을 헐뜯어서 올라가면은 그 나라도 망하고, 그 집안도 망하고, 국민들도 다 거지 돼. 서로 서로 하시라고.

서로 하시라고. 서로 국가를 위해서 당신이 더 잘하면 더 잘하면 국민들한테 당신 걸 내놓으시고, 나는 내 걸 내놓고. 시장의 장사꾼들이 서로 싸우나 판에다가 자기가 심은 시금치, 자기가 심은 고추 갖다 내놓고 다른 사람이 시금치 고추 내는 게 더 잘생겼으면 그게 많이 팔아. 근데 저거는 농약 쳐서 심었다.

아, 이거는 안 심었다. 사면 됩니까? 안 됩니다.

그러니까 아, 우리 그런 농을 안 쳐서 이렇게 비실비실하고, 저거는 농약 쳐서 저렇게 잘생겼는데, 저거 먹으면 죽는다고 자꾸 이러면 됩니까? 안 됩니다. 그러면서 자기 물건만 팔렸다고 이러면 그 사람은 성공해 봐야 돈 벌어 봐야 무슨 소용이에요? 나중에 병원비로 다 들어가 버려요. 병원비로. 늙으면

한 70, 80까지 자신이 있지만 80을 넘어서면 신체에 대한 자신이 없어지겠죠. 그러면서 후회하게 돼요. 그때는 아, 재산이 별거 아니구나.

재산은 자식들이 다 가져가는구나. 그럼 뭐가 재산인가? 내가 얼마나 젊은 시절에 남을 위해서 내 친구를 보증서 가지고 한번 살려 줬던가? 내가 누구를 한 사람이라도 도와줬던가? 내가 누구를 한번 진심으로 사랑해 봤던가? 그게 인생의 전부야. 내가 정말 인생을 헛살았구나.

정말 지구인이 다 반대해도 어떤 사람 하나를 목숨 걸고 사랑하여 봤던가? 그런 거 없잖아. 잘. 그러니까 뭔가 자기가 한 것은 항상 남을 사랑해 주고, 남을 존경해 주고, 남의 헛점이 있으면 덮어 주고.

그런 것이 우리가 살아가는 목적이야.

어, 추석은 추석은 잘 쉬었냐고 물어보면 그건 살인범과 같아. 아니, 가게 부채가 1500조, 1500조

또 또 가게 부채가 1500조죠? 그러면은 우리나라 지방 가면은 가게 문 닫은 데가 얼마나 많소? 뒷골목에 가 봐. 가게 문 다 닫아 놨어. 집세 안 돼.

월급은 아예 못 줘. 우리 가게 문이 다 열려야 아르바이트 자리가 많아. 그리고 살아가는 맛이 있어. 그래서 우리는 이웃이 한 사람이 한숨 쉬고 있으면 그게 그것이 지옥이야.

내가 아무리 잘 돼도 비행기에서 탁 내려서 한국 시내를 지나가는데 가게 문이 한 절반 닦여 있다 그러면 그건 생 지옥이에요. 그 가게 문이 절반 닦인 사람들이 집세 내고 있을 거야. 보증금 까이고 있을 거야.

전기세, 관리비 내고 있을 거야. 그거 한번 생각해 봐요. 애타는 사람이 얼마나 그 원한이 맺혀 있겠어? 그 인건비 들어갔지, 뭐 재료값, 뭐 기계값 들어갔지.

다 들어갔는데 가게 문 다 닫아 놓고. 저 사람이 내 친척이 아니야, 내 아들이 딸이 아니라고 해서 그게 우리가 그냥 보고 넘어갈 일입니까? 기가 막힌 일이야. 우리나라 전체 공장의 가동률이 60%예요. 40% 멈춰 있죠.

네. 그럼 우리는 얼마나 지금 그 4, 60% 맞아도 적자 투성이야.

대기업들도 보통 고민이 많은 게 아니야. 그래서 해외다 투자를 해. 미국이나 이런 데다 공장을 만들면 인건비가 싸니까 유지가 되는데 우리나라다 하면은 인건비 때문에 돼, 안 돼? 안 됩니다. 되는 게 없죠.

네. 그러니까 베트남이나 미얀마, 막 저쪽 저렇게 막 가죠. 중국으로 가다가 중국보다 더 싼 인도로 막 절로 해외 투자를 합니다. 그럼 우리나라는 망해 가고 있는 거야.

이제 배가 한번 불러보기도 전에 배고픈 민족으로 둔갑하는 거예요. 그래서 그걸 뭐라 그래요? 요런 현상을 네 가지 빈곤이 있는데, 풍요 속 빈곤이라는. 삐까삐까 막 공장도 많고, 뭐 그냥 화려해 보이는데 자동차도 많고 화려한데 그 도시에서 쫓겨나게 생긴 거예요.

그렇죠? 그래서 이 풍요 속 빈곤 시대를 여러분이 맞이해서 추석이 옛날에 보리고개 때보다도 기쁘지가 않아. 옛날 보리고개 때는 집에 보살 한가지만 있어도 다녀요. 날라 다녀.

추석 되면은 반갑고 이웃 보면 서로 즐겁고 얼굴이 평화스러워. 농촌이 골목만 가면. 어린 애들이 튀어나와 . 그래요. 학교 운동장에 애들이 박을 박을 박.

그야 그냥 뒷골목 가면 애들이 막 이리 뛰고 저리 뛰고. 전신의 돌멩이보다도 애가 더 많이 차였어. 안 그래요. 희망이 있던 시절이야.

희망. 여러분은 돈만 있으면 희망이 있는 게 아니에요. 눈에 꼬마가 많이 보여야 희망이 있어.

그래서 나는 아기를 보면 양지이 보는 거보다 더 반가워. 실제 내가 아기를 좋아하죠. 아기를 좋아하는 사람은 악인이 없어.

그걸 알아야 돼요. 그래서 내가 30년 전에 출산하면 3천만 원, 결혼하면 1억, 주택 자금 2억 무이자로. 그래. 그걸 주장했다가 완전 사기꾼이 됐어요.

내가 대통령 세 번 나가면서 사기 전과가 한 번만 있으면 대통령은 영원히 못 나가요. 영원히 못 나가. 대통령 후보는 사기 전과가 한 번 있으면 출마가 안 돼. 서류 심사를 하는데, 주소지 경찰서, 경찰청에서 이 사람은 전과가 없다, 사기 전과 이런 전과가 없다는 확인서가 있어야 돼.

그래야 서류가 선거서 받아줘. 국회 선거는 전과범도 받아줘. 국회의원은 그래서 도둑놈 소리 듣는 거예요. 국회의원은 감옥에서도 붙어요.

옥중 당선 알죠? 옛날에 옥중 당선된 사람 있죠? 허화행 씨가 옥중에서 당선됐어요. 포항에서. 허 국회의원 두 번 했는데 나하고 아주 잘 아는 사람인데 옥중에서 우리 집안이야.

옥중에서 붙었죠. 또 옛날에 노태우 대통령 때 박 아무개 있었죠? 박 누구죠? 박철이라고 있었어요. 그 양반도 옥중에 들어갔죠.

네. 그때 부인이도 붙고 술 마시고 그랬죠. 그래서 우리나라는 옥중 당선된 국회의원이 많아. 국회는 전과가 아무리 있어도 출마 제한이 없어.

대통령은 한 번만 돈 문제로 남하고. 고소고발이 있으면 못 나가. 그러면 평생 동안 대통령 한번 나가는데 돈 천억 들어가는데, 대통령을 세 번 나가면서 한 번도 사기꾼이 증가가 없는 허경영이를 결혼하면 1억 준다고. 사기꾼.

대한민국 국민들은 고생해도 싸다 이 말이야. 남의 명예훼손을 개떡같이 생각하는 거야.

대통령은 왜 여러분에게 대통령 후보는 존경받아야 되냐? 국가를 위해서 자기 재산을 적어도 몇 백억을 써야 돼. 그래서 나중에 보전해 줘. 15% 나오면 15% 나오면 선거 비용 돌려줘.

15% 이상 넘으면 돌려줘요. 15% 넘으면 절반, 20% 이상 넘으면 완전히 돌려줘요. 내가 500억 들어서 500억 줘요. 근데 내가 그 당시 대통령한테 15% 나오나? 나옵니다.

어, 그거는 처음에는 내 알리로 나가는 거예요. 허경영을 알리로. 그러니까 돈을 그냥 퍼부어 버리고. 자, 2천만 세대

2천만 세대에 들어가는 인쇄물이 하나에 2,000원씩이야. 알죠? 홍보 책자.

그러면 후보로 못 나가. 그러면 얼마예요? 4억? 400억이. 찌라시 하나 보내는데 400억이 들어가. 자, 목표값이 얼마요? 2,000원씩.

등기가 2,000원이야. 400억이 아니. 대통령을 한번 나가는데 전국에 프랭카드 하나 붙이는 게 100억이. 그럼 대통령 선거가 무슨 국회의원 선거 압니까? 대통령을 나왔다 그러면 그건 대단한 돈이 있어야 돼요.

그 사람이 사기꾼이야, 아니야? 그 사람은 함부로 사기꾼이라 그래. 아니야. 여러분들은 명예훼손을 아주 우습게 생각해.

남의 명예. 아니, 남의 명예가, 명예가 뭐 아주 우습게 보입니까? 어마어마한. 남들이 연애하고 데이트하고 잠잘 때 공부한 사람들이야.

열심히. 공부해서 나라를 위해서 인류를 위해서 훼손, 이거를 무슨 밥 먹듯이 해요. 아니, 남의 것을 그렇게 훼손하는 게 얼마나 큰 죄가 되는지 압니까? 여러분들이 죄인을 찾으려면 자기밖에 찾을 수가 없어요. 남들은 절대, 남의 선악과를 따먹지 말라는 기독교도, 남의 죄가 눈에 보이면 안 돼요.

여러분은 심판관이 아니에요. 하늘, 허경영 God-man 이외에는 심판관이 존재하지 않아요. 그런데 하물며 여러분들이 어떻게 선악과를 따먹어요? 여러분들이 선악과를 따먹어서 선악을 구별할 수 있을지 몰라도, 선악에 대한 징계를 할 수 있는 자격이 있나 없나? 없어요. 그런 사람들이 뭐 때문에 선악을 찾아요? 신은 선악을 가지고 인류가 더 이상 타락되지 않게 하려고 다시 시작해, 이런 고난을 가지지만, 그래서 인간들에게 성경에서도 선악과를 너희는 아예 따먹지 마라.

너희가 선악과를 알았다 하자, 저놈이 좋은 거 나쁜 걸 알았다 하자. 그걸 네가 상을 줄 거야? 징계를 줄 거야? 처벌 권이 없는데 판사는 선한지 악한지 확인할 수가 있어요? 너 이런 죄를 지었냐? 안 졌습니다. 그래, 처벌을 할 수 있는 권능이 있어. 그래, 그런 권동 없는 자들이 왜 남의 허물을 뒤집어엎고 남을 쳐다보고 좋으니 나쁘니 이런 말 하면 안 돼요.

모두 사랑으로, 사랑으로 덮어줘야 돼. 그래서 문 조국 장관이 딸내미 문제가 생겼을 때, 내 이봉규 TV 나와가지고 나 조국이 같으면 내가 조국이면 딸내미가 있다면은 나는 조국보다 더할 거다. 나는 그 사람보다 더 딸내미를 위해서 감옥도 갈 수 있을지도 몰라. 내 이래요.

딸 바보 압니까? 모릅니까? 네, 그런 것을 들먹. 걸어가면서 그러면 상장이 가짜니 어쩌니, 모든 상장은 다 가짜라 마찬가지예요. 총장 지지를 가세로 찍었니 어쨌느니, 직원이 찍었든 누가 찍었든 찍어 준 거 아니야.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그런 걸로 인간을 평가하는 이 대한민국은 그저 남 헐뜯다가 망해요. 일본 사람은 운전수, 국회의원 운전수, 재벌 운전수가 정인으로 회장님 돈 먹는 거 봤냐? 와라 그러면 그날 저녁에 자살해 버려요. 그런 거 많이 봤죠? 모시던 국회의원, 자기 모시던 상사의 비리를 이야기하니 딱 유선 갖고 칼 가지고 자기 해서 죽어요.

텔레 많이 나왔잖아. 그 사람들은 고소고발이 우리가 197개 하는 동안에 일본에는 고소가 한 건이야. 200대 1이야.

200대 1. 우리는 그렇죠. 남 내 눈에 남의 잘못 보러 돌아다녀. 떠도 고치세요.

네. 합니다. 절대 그래서 안 됩니다.

이 민족이 일본처럼 국가에 해송이 되는 행위는 안 해. 가능하면은 우리 국민이 단일 민족이라면 뭐 저렇게 대한민국 사람들 고소, 세계 위거 고소고발 세계 1위. 이게 좋습니까? 고소고발만 하면 문제가 아니야. 전화로 야 이 새끼야, 야 이 새끼야, 막 이래요.

전화로 자기 아버지, 자기보다 님 아버지 되는 사람한테 욕을 있는 대로 해는 거. 이게 우리 민족이 되겠습니까? 아무리 그런 거는 판사한테 맡겨야 돼. 개인에게 전화로 자기 감정을 나타내면 맹손이야. 그 사람이 잘못했으면 법률적으로 당신은 이런 이런 잘못했습니다.

아, 고소하면 되잖아. 고소 제일 좋아하는 나라니까. 그런데 그냥 가 욕해. 그러 그거 맹손이야.

이해 갑니까? 이런 민족에게 무슨 희망이 보이거든요. 내가 한반도가 소돔과 고모라 성이 롯이 아브라함을 버리고 떠난 롯이 소돔과 고모라. 만들었어 안 만들었어? 만들었죠.

네. 그게 어떻게 망해? 불기둥으로 망해. 절대 남의 허물을 찾지 말라.

보지도 말라. 알겠어요? 왜 여러분들이 허물을 구별해 냈다 하자. 이거를 여러분들이 처리할 능력이, 식견이 없고 고난이 없어. 기자들도 가만 있는데, 기자들도 그까지 그 아무것도 아니라 그러는데 왜 여러분들이 구멍에서 수건 그리면서 말도 안 되는 이야기들 생산 내고 씻어내고 소스를 쓰고 있어? 내가 이렇게 화를 내고 이러면은 하늘의 구름이 달라지고 기호가 달라져요.

여러분들은 잘 모르죠. 압니다. 내가 누군지. 여러분들은 말이야, 민족보다 꽃다발 주기를 좋아해.

그 사람들이 이거 아까 와서 장미 한 송이도 안 가져와. 그 대신에 욕도 안 해. 앞에 가서는 꽃다발을 주고 뒤에 가서는 욕해. 그게 우리 민족이야.

이거 되겠습니까? 고치세요. 좋은 말할 때네 고치시는 게 좋아. 요 하나 뭔지 알겠습니까? 나는 기억력도 제대로 없는 사람들이 남 수원 너무나 잘 봐.

내가 가르쳐 주는거나 따박따박 기억해 둬요. 아니, 장미가 뭐 물 한 송이 독종이다. 심지 독종은 뭐죠? 장미는 저희끼리만 모여 있어. 가시가 다른 것이 들어오면 등를 만들어서 장미 이에는 못 들어오게 해 버려.

아, 홀로 존재한다 이 말이야. 하기를 좋아해. 그 장미 있는 구린데 보면 장미만 쫙 있어요. 장미는 다른 꽃하고 섞여 있지 못해.

왜 장미는 몸에서 뭘 내뿜어요? 독소를 내. 장미는 무슨 말이냐면 독을 가지고 있다. 독.

독이 독재성 있단 말이야. 독소를 가지고 오면은 다 죽여버려. 그래서 장미꽃은 깨끗해. 그런데 무궁화꽃은 자기 몸에서 진드기를 내 가지고 진드기를 먹여 살려.

끈적끈적한 걸. 내가 지니고 나비 뭐야, 이거 개미나 벌레들, 모기들 이런 것들한테 먹이를 좋아한, 좋 좋 계속 줘요. 그래서 그걸 박성이라고 그래요. 무궁화는 첫째가 박에서 다른 벌레들을 먹여 살리려고 꽃이 얼마나 해요.

그래서 우리 민족이 무궁화를 택한 거야, 자기 몸통이 지지해 가지고, 가지마다 벌레를 내보내, 꽃잎에도 막 내 진이 물집을 내보내 가지고 그 영양소로 다들 먹고 살아. 그래 가면 진기가 새까맣게 붙어 있어. 그게 징그러운 거 같아 보여도 대단한 거죠. 네, 거짓에 들어와서 붙어 있는 거야.

그다음에 궁장 뭐요? 근면성. 꽃이 하루밖에 안 가. 꽃 무궁화 꽃의 수명이 하루야. 그러면 알맹이가 있다가 그다음 날 피어.

그 매일 피어 있는 걸로 착각해. 그러니까 근면성이 있는 거야. 그다음에 영속성. 겨울만 빼고 계속 피어.

영속적으로 꽃이 피는 거야. 영속성. 아주 영속. 계속 꽃이 핀다 이거야.

그러니까 무궁화 꽃에 네 가지 더 덕이 뭐예요? 결성. 꽃이 떨어지면 또로로 말려 가지고 바람이 불면 날아가 버려. 굴러가 버려.

아니, 꽃은 떨어졌는데 꽃 떨어진 게 하나도 없어. 떨어지면 또로로 말려 가지고 꽃이 바싹 말라 가지고 바람이 살랑 걸면 살랑 걸어 가버려. 살랑 가버려. 그러니까 한복 입은 여자가 지나가듯이 꽃이 떨어지면 가버리는데, 목련 떨어지면 발에 발봉 뒤로 낮아 퍼져요.

그리고 시뻘게 꽃이 꽃집이 떨어져 있으면 엄청 많이 떨어져 있으면 굉장히 위험해. 밟아 가지고 넘어져요. 그 하나 무궁화는 절대로 안 그래. 그 무궁화는 이 네 가지 덕 있죠?

장미는 네 가지 악기. 이거요. 장미의 사악이야. 장미는 네 가지 악이 있다 이 말이야.

예. 무궁화는 네 가지 뭐가 있어요? 덕. 덕이 있단 말이야.

이 말이 무궁화 지도. 네 가지.

덕이 있다 말이야, 사 무궁화의 사덕 그 장미는 사악을 가지고 있어. 그래서 내가 장미 꽃다발을 받으면 주는 사람들이 이상해 보여. 무슨 알죠? 나는 무궁화 꽃다발을 준 사람 아직 한 번도 못 받아봤다.

그러니까 우리는 나만의 꽃을 줘도 악을 주는 거야. 악을, 악을, 악을 주면서 애인한테 악을 갖다 줘. 나중에 나를 배신해 주세요. 이러게.

그리고 장미가 뭐 연애하는 꽃이 내라 그래. 갖다 줘. 나의 나를 찔러 주세요. 아이고, 아기 낳지 말아 주세요.

이러 주는 거야. 이게 아기 안 낳는 상징이야. 아기 안 낳는 상징이야. 그러니까 이거는 당신 가보 되세요.

이 소리야. 이게 뭡니까? 가보가 아니지. 독신 여자로 되세요.

뭐 이거. 그러니까 장미 받으면 기분이 어떻겠어? 그런데 마음으로는 무궁하고 생각하고 받는 거야. 예.

그래서 내가 꽃에 대해서 이야기하면 또 한도 끝도 없어. 그래서 무궁화의 사덕.

예. 뭐라고요? 무궁화의 사덕 바래요. 박계성 영속이죠.

길영자 영속성. 영속성. 근면성 있죠. 근면성.

청결성. 청결성. 박의 영속, 건면, 청결이 네 가지를 무궁화가 가지고 있는 거야.

저런 거 내가 3년 전에 가르쳐 줬죠. 근데 오늘 꽃다발을 받으니까 꽃, 장미 꽃다발을 받았으니까 내가 영 기분이 은지아.

아, . 대한민국의 국민 배당금을 탄생시켜야 되는데 탄생하지 못하는 가보가 되라이 말이야. 탄생해야 되겠죠? 나는 무궁화라는 생각하고 받았어.

네. 그래서 주는 사람에 우리가 이래서 남의 행동에 대해서 선악과를 따먹으면 안 된다 이 소리야. 비록 장미를 주지만 무궁화를 받은 것처럼 기분 좋아해야 되는 거야.

그 사람 마음을 받아들여야. 되잖아, 좋은 뜻으로 좋죠. 이와 같이 모든 인간이 나라를 말아 먹고 싶은 사람 있을까? 없어요.

없어요. 다 애국자입니다. 다 자기 가정을 지켜주고 싶고. 강도도 자기 딸한테 “아빠, 고기 먹고 싶어” 그러는데 뱀을 갖다 줄 사람이 있나? 없어요.

그래. 모든 사람은 선하다 말이야. 그리고 모든 사람은 환경에 의해서 악해질 수가 있어. 그렇지만 우리는 어떻게 바라보라? 무조건 원수도 사랑하라.

그래서 내가 인류 역사상 처음으로 여러분에게 천사를 넣어주나, 안 넣어주나? 그럼 천사를 넣어주면 내가고 에너지하고 달라, 안 달라? 달라. 에너지는 따로 있고 천사는 따로 있죠? 천사를 싹 빼고 나면 중풍이 나타나죠? 에너지 테스트 해보면 그렇죠.

그러니까 나는 이중으로 넣어주는데, 이 천사가 여러분이 기독교나 불교에서 말하는 성인이야. 이거를 직접 타는 사람이 여기 와 있어. 이 친구는 몇 번 왔나? 토강, 토요 강연 처음이야.

이나 젊은데 박사 한번 쳐줘. 이 친구 처음 왔으니까 천사가 있을까, 없을까? 없어요. 그러면 내보고 가짜라는 사람들이 많이 있는데, 잘 보세요. 내 이름을 아시나? 예.

뭐지? 허경영. 뭐 어떻게 해서 오셨나? 저 유튜브 보셨나? 유튜브 보고 왔습니다. 유튜브 보고.

그 유튜브 보니까 내가 가짜 같은가? 아닙니다. 아직 그래도 바로 보는 눈이 있구만. 자, 여러분은 저 푸른 초원을 바라볼 때, 그 초원을 보면 되지.

거기에 가까이 가서 지렁이나, 거기에 진드기 이런 벌레를 보면 되나, 안 되나? 보면 될까, 안 될까? 안 되겠죠. 어린 애들은 그 초원에서 뛰어놀고 뒹굴고 근데 유생 까다로운 어떤 어떤 사람들은 “야, 그 잔디밭에 무슨 서스 감염이 있어 가지고 서서 감염이 있다. 야, 거기 무슨 균이 있어 그 바이러스가 있어. 야, 거기에 흙 속에 지렁이가 바글바글해.

그런데 놀지 마. 이렇게 잔디밭을 현미경으로 들여다보면 되나 안 되나? 안 됩니다. 됩니까, 안 됩니까? 안 됩니다. 그러면 걔는 면역성이 있어 없어? 없어.

없어지는 거야. 말 이해 가죠? 세상을 바라볼 때 아름다운 것을 바라볼 때 현미경들이 되지 말아야 돼. 여성을 갖다 놓고 현미경들이 되면 여성하고 뽀뽀할 사람 있나? 그래서 선악과를 따먹지 말아. 선악과를 따 먹으면은 하늘의 법을 어기는 거예요.

알겠지? 그건 기독교에서 하는 거지만 God-man도 내려와서 여러분한테 남을 선하다, 악하다 하기 전에 자기를 먼저 돌아보라 이거야. 자기를 그렇게 하세요. 자, 이 친구 천사 없겠죠?

자, 천사가 없다는 건 무슨 말인지 잘 모르지? 압니다. 제가 천사 넣어 주는 거 알지? 천사 받으러 왔구나. 넣어주면은 이 성령은 천사는 보혜사, 아이 줄 수가 있어.

성경에는 그렇게 돼 있지? 그리고 성경에는 이스라엘에 있는 지성소 문이 동쪽으로 열려 있지? 동방에서 그 자가 오지? 거기가 이스라엘의 동쪽이 한반도야.

네. 그러면 이 동방에서 온 자가 기독교나 불교나 여러 경전에서 내가 온다고 예언이 돼 있어. 이거 손이, 손.

자, 이 젊은이가 몇 살인지? 39. 39. 결혼했어요? 혼인신고만. 혼인신고만 했어.

야, 그러니 내가 나는 대통령 되면 대통령 된 그 10년 전까지 결혼한 사람들에게 소급해 주잖아. 소급해 준단 말이야. 소급. 그걸 소급 적용이라 그래.

내가 대통령 되면은 내가 대통령 돼서부터 10년을 거슬러 올라가. 그러니까 39살까지 된 사람들에게는 남자 5천만 원, 여자 5천만 원, 1억을 줘. 알겠어요? 아니.

그거는 애 열 살 된 사람들은 5천만 원 출생이 그 다음에 결혼한 지 10년 된 사람, 10년 전까지 1억을 준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결혼한 지가 10년 미만인 사람은 전부 1억을 받아. 근데 결혼한 지가 10년이 딱 하루 넘은 사람. 결혼한 지 10년이 넘어서 11년이 된 사람은 5천만 원이죠. 그러니까 11년까지 구해 주니까 출산 수당도 결혼한 지 10년에서 1년이 더 추가되면 그건 절반을 더 주는 거야.

그러니까 굉장히 많이 구제가 돼, 안 돼? 됩니다. 그러니까 희망이 있어요. 어. 그러니까 혼인 신고한 거를 기준으로 하는 거야.

결혼식은 아무 상관없어요. 혼인 신고하면은 1억이고, 혼인 신고가 안 돼 있어도 아기만 낳으면 1억. 애 낳으면 5천만 원, 1억 5천을 받는 거야. 혼인 신고가 안 됐는데 애를 낳아 두 사람이 그러면 무조건 1억 5천을 준다 이 말이야.

어. 왜 혼인 신고를 안 하고 살겠다는데 일을 걸 필요가 없어. 내가 나중에 대통령 되면은 혼인 신고 제도는 폐지해. 왜 그러냐? 불필요해.

이혼 소송이 불편함을 가지고 있어. 그냥 주민 등록만 같이 있었다는 기록만 있으면 부부로 인정돼. 민형사적인 모든 권한이 주어져. 그런데 남자나 여자가 싸워서 더 이상 못 살겠다, 헤어져서 나오면 부부가 아니야.

또 같이 붙으면 또 같이 부부야. 그래서 자식들은 어머니 성을 따도 되고 아버지 성을 따도 되니까 자식들은 두 사람이 이혼하면 되는 거야. 그래서 이혼을 가지고 여자를 억박지르거나 이건 내 여자야. 이런 거는 시대가 없어.

대우 잘못하면 대우 잘해주면 계속 있어. 우리가 이 혼인 신고라는 이거 하나 잘못 만들어. 놔 가지고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피해를 보는지 알아요. 그냥 이상한 사람을 만났는데 죽어도 이혼을 안 해 줘.

그러면서 떼거지만 쓰고 사람을 괴롭혀. 그리고 호적에 올라와 있다는 이유로 때려. 그러면 또 경찰은 간섭도 못해. 뭐 이런 시대를 우리가 살아왔어.

없어요. 무조건 남남 관계를 유지하면서 예의를 갖춰서 부부로 사는 거야. 그 인간적으로 대우해 줄 때만 부부야. 무슨지 알겠어요? 그냥 인간적으로 대화를 안 하고 몰지 막하게 행동하면 누구나 간단하게 재판 없이 헤어질 수 있고, 헤어진 기간이 얼마면 무조건 혼인의 관계는 깨끗이 정리요.

그럼 뭘로 혼인을 인정하냐 하는 거? 주민등록이 같이 있는 거, 그 기록이 부부 기록이야. 간단하죠? 나 이사 가겠어. 배기 싫어.

나 그냥 오늘부로 주민으로 옮길 거야. 그러면 이혼이야. 반다해 안 해요. 나는 여러분들이 미개인으로 보여.

아이큐 백단 이들은 어쩔 수가 없어. 뭐 때문에 서로 묶어 놓고 그거를 기대고서는 저건 내 여자야. 내가 바람피워도 찍소리 못해 있다고 포를 가지고 있냐? 맞습니다. 절대 안 됩니다.

절대 예의 지키지 않으면 언제든지 떠날 수가 있다. 이게 머리에 있어야 집에서 일찍 들어가. 늦게 가면은 보따리 사서 가고 없어. 그다음 날 가보면 주민등록이 옮겨 버렸어.

그럼 그게 이혼이야. 내 말 근데 이렇게 이렇게 간편한 좋은 세상을 무시무시한 지옥으로 수많은 여성 남성들이 그 피해를 어마어마하게 봤어. 지금도 이혼 소송 가사 재판소 저거 있어요.

그렇죠? 어. 저건 여러분들은 혼인에 대해서는 이제는 언제나 이 사람이 남자가 아내를 가했고 아내가 남편을 때렸다. 그 나 이럴 때는 남남지 간처럼 법이 적용 부부 필요 없어 알겠죠. 네, 이렇게 되면서 서로 예의를 지켜야 돼, 서로 꽉 잡아 줘야 돼, 알겠죠.

생일날 뭐 선물 안 사서 큰소리치고 있다 그다음 날 주민등록을 언니한테 옮겨, 알겠죠. 핑계 아무리 대도 소용 없어. 가는데 어떻게 할 거야? 주민등록을 몰래 옮겨 버리는데 어떡할 거야? 그럼 그게 이혼이야. 그러면 그걸로 6개월이 지나면 완전한 이혼이야.

무슨 재판을 해? 무슨 재판? 왜? 어떻게 자기 면상을 들고 판사에 가서 “나 이혼하겠어요” 이게 뭐야, 도대체가. 그런 거 없어요. 알겠죠. 내가 대통령이 된 이후에는 여러분들의 생활이 지상 천국이야.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내가 이 젊은이가 돈 번다 그랬잖아. 그러면 그게 부부야.

근데 앞으로는 혼인 신고 제도는 없어져. 알겠지? 어때, 어때? 제도가 어떤가? 좋습니다. 이거 왜 수고했네. 마음에 드는가? 제도가? 21세기 다운 법을 만들어야지.

18세기 노예들에게 투표권을 준 게 영국이 150년이 안 됐어. 프랑스가 여성들한테 투표권 준 것도 얼마 안 됐어. 100년 미만이야. 그러면 우리도, 우리나라는 지금으로부터 70년 전에 나라가 만들어지면서 여성 투표권을 주었어.

우리는 상당히 민주적인 국가야. 여성을 굉장히 예하는 세계에서 알아주는 국가입니다. 왜? 동방예의지국이기 때문에. 그런데 지금은 혼인 신고라는 거 이것 때문에 엄청난 사람들이 고생을 하고 있어요.

알겠죠. 만약에 그게 없다면 주민등록만 옮기면 남남이 된다면 부부들이 더 잘했을 거야. 더 잘해주고 신경 썼을 거야.

알겠죠. 언제나 부부라는 것은 긴장 관계를 가지고 있어야 돼. “어이 사람한테 잘못하면 주민등록을 옮겨 버린다.” 서로가. 어.

맨날 바람 피우고. 늦게 들어가겠어요. 아니야, 힘들어요. 그거.

여자가 마음에 드는데 그렇게 하고 싶습니까? 어. 그래서 모든 가정이 아주 쉽게 만나고 쉽게 헤어지지만, 애들 문제도 복잡하지 않고 모든 게 세기에 딱 들어봐. 그래서 내 공약에 들어 있는 자.

그래서 이분이 혼인신고를 했다니까. 잘못한 거 같아. 그냥 살면 되는데. 돈과 하면 되는데.

앞으로는 그게 큰 문제가 없어요. 할 때는 쉬운데, 헤어질 때는 복잡해. 그게.

자, 한번 봅시다. 머리에 손대 봐요. 자, 이분 머리에 중풍이 있나 봅시다. 하나, 둘, 셋.

머리 힘 있나? 없나? 힘 세게 줘요. 내 새끼 손도 한번 떼 볼게. 힘 있나? 없나? 머리가 중풍이 있어요. 그런데 뒤로 돌아봐요.

뒤테 보는 앞으로 보나 배가 많이 나왔어요. 그러니까 풍기 운이 보이네. 풍진이 좀 있어 보이고 살이 좀 있어. 그런데 내가 엉망이야.

그러면 간을 한번 볼까요? 저 간에 힘 있나? 힘 좀 세게 줘 봐요. 이거 뭐 누가 짠 줄 알겠다. 내 새끼 손 들어가면 떨어지죠? 힘 세게 줘 봐요.

아무리 세게 줘 봐야 아무 힘이 없어. 없죠? 그러니 간도 빵점이야. 담배 피어? 담배 골초? 내가 여기 이렇게 서 있는데 담배 냄새가 나는. 담배를 한 번도 안 피워 봤잖아.

술도 한 번도 안 먹어 봤잖아. 그럼 나는 무공의 인간이야. 뭐 술 안 먹어 봤지, 담배 안 먹어 봤지, 커피 안 먹어 봤지, 사이다, 콜라 이런 거 안 먹어 봤잖아. 그럼 나는 인체가 어떻게 될까? 담배 피는 사람 옆에 가면 이 꽃이 이렇게 와요.

와. 그 벌써 내가 담배 피는 걸 알아. 이 정도입니다.

무공 해가 어떤 거라는 거 그 대신에 시골에서 그냥 똥밭에서 구는거나 마찬가지야. 그 지저분한 데서 밭에 막 똥오줌을 주고 그 속에서 맨발로 들어가서 밥 매고 거기서 살살시피 했어, 안 했어요? 했어. 그런데서 넘어지고.

구르고 하면서 컸단 말이야. 성은 얼마나 강하겠습니까? 강해요. 1년 여날 하루도 쉬는 날이 있나 없나? 없어요. 없어.

매일 설날도 집에서 150명에게 8시간 강의 했어. 밤 11시에 끝났어. 한번 생각해 봅시다.

오늘 또 강의, 오늘 천여 명, 내일 천여 명. 내일 강의지. 그러니까 나는 하루 쉬는 날이 있나? 없습니다. 1년 12달 단 하루도 쉬는 날이 없는 허경영.

이렇게 건강한 이유는 뭐예요? 어려서 면역성이 강한 거예요. 음식을 부모가 없어도 통제, 내 스스로 통제. 부모가 공부하려 안 해도 내 스스로 공부.

그래요. 전 세계 56가지 종교 경전을 초등학교 때 다 뗐어. 한번 생각해 보세요. 내가 지금 여기 막 대장경을 쓰니까 아, 언제 공부했나 그러죠? 여러분은 초등학교 때 공부한 거 그러니까 이 친구가 몸이 전부 빵점이야.

건강이 빵점이야. 그런데 이 친구의 수명을 한번 보겠어. 자, 지금 몇이 9입니다. 50 하나 둘 셋 50까지 살죠? 60, 70, 80, 950, 100.

담배를 피도 수행은 길죠? 수명 길죠? 내가 뭘 보여주려고 하는가? 나중에 들어보세요. 열이 친구는 열한 살에 죽어요. 자, 열 열 해요. 열 들어가죠? 열 하나, 열 하나.

힘이 있나? 자, 힘 줘봐. 백열, 백열. 이거 뗄 수 있는 사람은 없어. 지구상에서.

그럼 백열 하나, 백열 하나. 새끼 손으로 자, 그냥 떨어져. 이거는 수명이 다 하면은 이게 떨어져, 안 떨어져요? 떨어진다. 근데 내가 이 친구를 120까지 해 줬어.

수명을 올려 주는 거야. 야, 여기서 120억 강경까지 올라가서 공에서 전체 여러분의 생명 터미널이 있어. 그 메인 터미널에서 수정 행위. 거기 천사들이 전부 거기 있는 여러분하고 같이 생겼지만 여러분은 거기 비하면 얼굴이 아니야.

그 사람들이 여러분들 이렇게 컴퓨터를 조작하는데, 그 사람들이 여러분처럼 요러고 있을까? 아니야, 아니야. 그것이 수정이 돼서 다시 120억 년 와 가지고 여러분께 꽂혀야 돼. 여기 시상 합으로 들어가서 여기에 꽂혀야 이 사람 수명이 바뀌는 거야.

그것을 영초 만에 해내. 영초. 자, 이 친구 수명 바뀌었다. 자, 몇 살로? 120.

자, 90, 90, 100, 110, 120. 떨어지나? 안 떨어지죠. 수명이 이미 0초 만에 바뀌었어. 0초.

그 빛의 속도로 240억 년이 걸려. 그것이 0초 만에 도착한 거야. 자, 때 볼게. 120, 120.

안 떨어져. 121, 121. 힘 있나? 120. 세상 가는 거야.

자, 1201. 120과 1201 얼마나 차이 있나 보자. 12하. 12하.

내 새끼 손가락 들어가면 떨어지죠? 자기 수명이 다하면 떨어져. 근데 아까는 몇 살이었죠? 열, 10살. 그럼 다시 수명을 열로 줄였어.

이게 0초. 자, 열. 122, 10. 힘 있어요? 없지.

금방 열이 돼. 되는 거야. 이게 왔다 갔다. 이 시간이 초야.

이것을 무한대 차원이라 그래. 여러분들은 3차원에 있어. 3차원에 있는 인간들이 무한대 차원에서 온 사람을 선악과를 논하면 되나, 안 되겠나? 여러분들은 무한대 차원에서 온 사람을 만나고 있어. 지금 여러분은 3차원에 있어.

자, 그러면 이 친구가 10살로 수명이 줄었어. 그럼 이 친구를 300살 늘려 봐. 자, 300살이다. 그러면 올라가서 벌써 갔다 왔어.

빠르죠? 자, 300, 300. 떨어져, 안 떨어져? 300 한 살. 300 크게 해요.

300 하나. 나롱이 300 하나에 죽는 거잖아. 이 친구를 3천 살로 늘렸어. 자, 3천, 3천.

떨어져, 안 떨어져? 3천 한 살. 천 하나. 그러면 이 사람은 가야 돼. 아무 힘 없죠.

그럼 나는 수명을 3천 살로도 늘릴 수가 있고. 3억 살로도 늘려 줄 수가 있어. 그럼 이 수명을 그때까지 안 사냐? 살아, 살아 있어.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그렇지만 120년 다시 줄었어.

121, 121 나롱이 그러면 이 수명을 이 백궁의 수명 터미널에서 이걸 수정하는 그 속도가 영초. 여러분들이 이해가 가나? 내가 이 친구하고 몸을 갖다 대나? 아니야, 거리가 있죠. 내 입만 말만 하죠. 네, 이 친구의 모든 프로그램이 수정돼.

우주에서. 그리고 이 친구 머리에 아까 몸이 다 나빴죠? 다 고쳐져라. 머리 손대 봐. 자, 이걸 뗄 수 있는 사람이 있나? 없습니다.

가 돌려. 힘줘봐. 떨어지나? 떨어 안 떨어지지. 자, 간.

자, 떨어져. 안 떨어져? 안 떨어져. 다 고쳐졌다. 그러면 자, 원인가 되라.

이거 힘 있나? 힘 있어 없어? 머리 대봐. 간에 대봐. 이거 힘 있어. 내가 고치고 안 고치고 이것은 영초 만에 착착착 결정이 돼.

그러니 이 친구가 미국에 있어도 여기서 고쳐라. 그 고쳐져. 다시 해라. 미국에 있다.

그 구 수명을 탁 줄여 버려. 탁 늘려 버려. 내 마음대로야.

근데 하늘은 1년 이하는 잘 안 해. 최하 1년은 살려나. 그러니까 우리 학생의 우리 젊은이의 운명을 마음대로 이 공간을 마음대로 시스템을 움직이는 거. 이거를 여러분이 보고도 저 사람이 의심스럽다.

저 사람이 God-man이야, 아니냐. 옛날에 예수는 와서 만지고 병을 고쳤어. 그래. 뭐 눈에다가 뭘 비벼서 흙을 붙이고 실로암에 가서 씻어라.

그 안 그랬어? 자기 침으로 발라 가지고. 이거 완전 민방이야. 허경영이 어떻게 해? 나라 이러면 끝이야. 이 사람 간을 이 사람 간 아파라.

나 다시 대봐. 간에. 그러면 간이 아파졌다.

그 간이 나와라. 이러면 끝난 거야. 나와 버렸지. 그러니까 말하자면은 이 친구와 내 사이는 뭐가 오고.

간 게 있나 없나 없어. 무한대 차원에서 컨트롤하는 거야. 그지? 이제 이해 가지? 그래서 중풍을 고쳐 줬어. 수명은 120년 해 줬고.

오늘 여기 서서 본전 다 찾았어. 그런데 재밌는 것은 자, 보니까 힘이 세 보여네. 자, 힘을 세게 줘. 내가 강릉 갔다 오다가 조폭 열 명 만났어, 안 만났어? 났어.

어린 젊은 대학생을 두들겨 패서 길바닥에 한 사람이 조폭이 걔 머리를 딱 밟고 있더라고. 걔는 누워 있는데 귀에서 막 피가 나와. 귀에서 피가 나와요. 하도 따귀를 맞아 가지고 코피는 말할 것 없어요.

그런데 차들이 수천 대가 지나가는데도 한 명도 서질 않고 가버려. 도로가에서 얻어터지고 있어. 그럼 내가 딱 걸어갔지. 내 차를 세우는데 500m 지나가 버렸어.

내가 500m 뛰어 갔어. 에이, 죽을까 봐. 그 누구 집 애인지 모르지만 애 죽잖아. 그 500m 뛰어가니까 아이, 그 젊은 그 깡패들이 열 명이 조폭들이 체격이 이래요.

그런데 이 친구는 거기 가면 또 체격도 아니야. 그런데 문신도 많지만은 어디 잡을 만한 데가 없어. 제 우도리 벗고 있으니까 아무 데도 잡을 곳이 없어요. 그런데 몸이 이래.

다 야, 당신 뭐야? 딱 이러는 거야. 내 가까이 가니까 뭐 삐쩍 마른 내이 하나 뛰어 오거든. 가서 내 뭐라 그러겠어? 힘 다 빠져 버려라. 자, 이 친구가 그때 조폭이라고 하자고.

근데 얘네들이 나를 한번 노려봐 봐. 나를 한번 노려봐. 한번 노려봐 봐. 힘 다 빠져 버려라.

전부 다 완전히 주저앉아 버려. 이 전부 다 주저앉았어. 자, 봐. 힘 완전히 빠져 버려라.

그러면 이 친구 힘이 얼마나 센 사람이 있어요. 이거 힘 있어요, 없어? 없지. 그럼 힘 들어가라. 이거 뗄 수 있나? 없.

아, 힘 엄청나게 세지. 근데 힘 다 빠져 버려. 빠져 버리죠. 그 이 친구의 주먹은 쓸모가 없어.

아무 힘이 없는 거야. 페이스도. 힘이 없어져 버려요. 다 힘이 없어요.

그러면 어떻게 이 공간에서 이 사람의 힘을 다 없애 버릴까? 이건 에너지, 타인의 에너지를 보존 법칙에 막은 없는 거예요. 이건 현대 과학자들이 알 수 없는 비밀이에요. 만약에 이걸 적군에게 적용한다면 북한군이 다 내라 봐요. 소용 없어요.

내 말은 백만 대군이 오는데 스피커로 마이크로 힘 다 다리 몽지 힘 다 빠져 버려. 그런데 하는 말이 아구는 빠지지 말아라. 이래 전쟁 꽃이야. 전쟁 꽃.

그런 자가 한반도를 택해 가지고 와 있다 이 말이야. 또 하는 이 젊은이, 내가 오늘 처음 보는데 여러분들 처음 보죠? 우리 유튜브에 나간 적이 없어. 내 나하고 짰나? 안 짰지. 왜 그래? 힘이 빠져 버리지.

왜 빠진다고 생각해? 모르겠어. 이게 무한대 차원이고 이 친구는 3차원 미만에 있어요. 3차원. 나는 3차원에 와 있으면서 무한대 차원의 에너지를 가지고 있어.

이게 무서운 거야. 이걸 여기다 무전기를 해 놨구나. 자, 이렇게 섰잖아. 딱 섰잖아.

고개를 살짝로 돌리고 있어. 이게 내가 바지가 이게 안 늘어나. 여기 마이크가 들어 있어. 마이크가 있으니까 바지가 당겨.

그래서 걸린 거야. 맞아요. 걸리니까 걸리면 여기에 다리가 걸리잖아. 그래 그렇게 된 거야.

그러니까 이런 친구가 100명이 달라 들어도 내가 발이 여기 올라가 버려. 아니, 내가 여기 가서서 있다니까. 그리고 다른 놈 머리를 밟고 있어. 애네들 100명 머리 위를 날라 다녀.

그러면서 얼굴을 탁탁 차는 거야. 다 썰어져 버려. 그리고 돌려차기를 해 버리면 내 얼굴을 볼 수가 없어. 내가 빙빙 돌아다녀.

그래서 찬단 말이야. 지금 이렇게 사람을 붙어서 발로 이렇게 남기는 게 뭐 간단한 거 같아요. 아니, 키 2m짜리도 내가 하죠. 네, 2m짜리도.

근데 이런 옷이 좀 좁아요. 바지가 솔직히 이런 걸 입고 여기 무대에서 찬다는 게. 잘못 차면 구두가 이걸 때려요. 그러니까 내 다리가 완전히 넘어가야지.

여기만 때리면 팍 소리 나. 그럼 얘는 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몸이 그렇게 말로도 제압을 해 버리고, 실제 무술 실력도 30단, 50단들은 옆에 오지 못해요. 그런 사람인데 아무리 남이 나한테 그렇게 성장하면서 욕을 해도 먹고 그래도 한 번도 그 욕하는 사람한테 반말한 적이 없어요.

나에게 그렇게 욕을 하는 사람들이 있을 수 있잖아요. 그래도 안티들한테 한 번도 “야, 이 녀석!” 이런 말도 한 적이 없어요.

항상 예를 갖춰서 이야기하니까. 그런 사람을 무조건 매도하면 됩니까? 안 됩니다. 절대 안 돼.

알았지? 여러분들은 내가 기와집 위에서 밑으로 뛰어내리고 낙법, 낙법이 그래. 뛰어내리고 담장을, 시골 담장을, 휴, 날아다니고 이게 어릴 때 내 모습이야. 그래서 사람들은 쟤는 도둑질 연습한다 그래.

그렇죠? 그러니까 지금은 나이가 있잖아요. 내 나이에도 10대의 몸이야.

내가 무대에서 대화하다가 발로 차 버리니까 재밌죠? 아니, 구두가 여기 걸려. 모자에 딱 걸려.

어, 그래. 여기 뒤에 모자 안 썼으면 괜찮아. 모자 안 썼으면 넘어갔는데요. 봐, 요에 걸린 거야.

모자에 구두가 탁 걸렸어. 이 머리카락은 매끄러워서 팍 넘어가요. 근데 이게 모자는 글글 하니까 탁 걸린 거야.

이 인터뷰하다가 발로 넘겨 버려. 강의장은 무술 시범 장일 수도 있어. 사람은 언제나 몸, 몸을 운동을 하고 몸이 건강해야 돼.

내 나이에도 이 정도인데 젊은 사람이 고혈압에 온갖 병이 있었어. 내가 싹 고쳤어. 자, 그럼 천사를 보여 줄게. 자, 머리 대봐요.

자, 병은 나왔다. 다 나아졌지? 그러면 병은 지만은 병은 다시 아파라. 그러면 이제 떨어지죠.

그러면 다시 천사가 들어가라. 이제 천사가 들어갔어. 천사가 들어가도 안 들어져. 똑같지 가네.

이게 천사입니다. 그런데 병을 한 천사는 나가라. 병을 한번 보자.

자, 천사 나갔어요. 이제 병을 보는 거야. 힘 있어 없어? 없어. 즉 이렇다 말이야.

천사와 병은 달라 안 달라? 나가라 천사. 다시 들어가라. 떨어져 안 떨어져? 그럼 천사 나가라. 병을 고친다.

병 고쳐서 그다음에 천사 들어가라. 이렇게 이중이 되는 거야. 그럼 천사 나가라. 병을 보겠다.

이러면 병을 아까 고쳐 놨지? 안 떨어져. 근데 자, 병 들어라. 들었지? 자, 천사 들어가라.

천사 들어갔지? 그럼 천사 나가라. 천사 나가라. 나갔지? 그러면 지금 내가 테스트하면 손 떨어질까 안 떨어질까? 떨 떨어지는 거야. 왜? 천사는 따로 있어.

지금 천사가 있으니까. 천사 들어가라. 안 떨어지지. 천사 나가라.

병을 본다. 힘 있나? 없지. 무슨 말이냐 하면은 천사와 내 에너지는 내가 넣어주는 천사와 에너지는 다르다는 걸 알아야 돼. 천사는 여자 유방암이 있다.

천사를 넣다. 그러면 유방암이 안 걸. 유방암이 예방이 되면서 계속 이상이 없어요. 그런데 유방암이 있는 여자한테는 먼저 병을 고쳐야 돼.

병 고쳐져라. 에너지 넣고. 병 고치 에너지 넣고. 그다음 천사 넣어 줘야 돼.

이 들립니까? 이 마이크로 들려요? 그러니까 이 젊은이에게 병 고치는 에너지와 천사가 다르다는 거 이제 보이죠?

자, 다시 천사 들어가라. 때 자, 떨어질까 안 떨어질까? 안 떨어집니다. 아까 고쳐 놨기 때문에 안. 떨어져 자 병을 본다.

머리 되세요. 떨어져 안 떨어져? 안 떨어지죠. 자, 천사 나가라. 병 다시 걸려라.

됐지? 자, 그러면 자, 떨어지죠. 그러면 자, 천사 들어가라. 들어갔죠.

그럼 천사는 지키고 있지만 이 친구 몸은 개판이야. 말 이해 가죠? 그러면 다시 몸을 테스트한다. 힘 있나 없나? 없어. 없어.

천사는 지켜주는데 몸은 엉망이 돼 있는 상태. 이걸 조심해야 돼. 그리고 천사 들어갔는데, 천사 들어가라. 들어갔지.

들어갔는데 몸은 엉망이라도 좋아. 엉망인데 천사라도 남아 있어야 좋잖아. 근데 야인마, 이렇게 한번 해봐. 마.

그러면 천사는 나가버려. 무슨지 알죠? 그니까 내가 왜 여러분들에게 성령을 청자를 넣어주냐? 여러분들이 계율이 필요 없어. 십계명이 필요 없어. 남을 한 번만 비방하거나 남을 원망하거나 남한테 음성만 한번 높이면 천사는 나가요.

그러면 여러분은 암세포에 공격받아. 이제 이해 가지? 친구한테 야 이 자식아 이러면 안 되는 거야. 근데 어떤 사람이 나한테 전화해서 욕을 있는 대로 해.

그러면 될까? 안 될까? 그 사람은 천사도 없겠지만은, 천사 늘어난 사람은 특히 욕을 하면은 천사 다 나와 버려. 근데 내가 이렇게 지구상 생긴 이래 안슈타인이나 세계적인 물리학 박사들이 여기 앞에 오면은 이거를 규명해내는 의사가 있을까? 과학자가 없습니다. 있을까요? 없습니다. 여기 서서 이은 갑자기 내가 차고 싶어 찬 것도 아니야.

갑자기 다리가 올라가서. 그래서 여러분 이걸 알아놔야 돼. 꼭 알아놔야 될 게. 자, 영상 찾아봐.

음. 무의식이 무의식. 요거는 의식이고.

의식. 무의식과 의식은. 의식은 뭐라 그랬죠? 인식은 의식이 하는 거라 그랬죠?

무의식은 뭐예요? 표현은 내가 갑자기 발로 찬 거는 무의식에서 나간 거야. 내가 그걸 이야기해. 주는 거예요. 잘 들으세요.

내가 이 친구한테 발을 갑자기 이렇게 확 찬 거는 깜짝 놀랬을 거야. 그러니까 아니, 내가 갑자기 발을 표현을 한 것은 무의식이겠죠. 근데 내가 인식을 하고 한 거는 의식이야. 내가 인식 작용, 내가 공부를 한다거나 여러분하고 대화를 하는 건 전부 의식이야.

여러분하고 내가 이렇게 뭘 생각하거나 인식하는 거, 이 인식은 전부 의식에서 일어나고, 내가 입을 뻥긋 하거나 행동을 하는 거, 이거는 전부 무의식에서 말버릇이 나와. 그러니까 “야, 새끼야” 이렇게 욕하면 이거는 무의식이 전생하고 관계 있어요. 전 이식이 전오식 전생에서 오는 거야. 이게 그래서 말버릇이 그래.

이 말버릇은 태어날 때부터 가지고 와. 네, 이해 가죠? 그러니까 우리가 표현을 하거나 행동, 이걸 다른 말로 하면 행동이라 그러는데, 이 행동은 행동과 패는 무의식에서 오는 거기 때문에 판사들이 죄를 적게 줘. 죄를 적게 준단 말이야. 근데 살, 남을 죽이려고 업무를 한다거나 모의를 하거나 이건 뭐예요? 인식이야.

인식. 인식 범위, 인식별 무게 줘. 무슨지 알죠? 인식은 의식에서 작동한 거야.

그렇기 때문에 행동을 안 한 것이 더 나쁜 짓이다 이 말이야. 무슨지 그러니까 행동으로 옮기거나 표현을 해버린 우리의 모든 언어는 무의식에서 나오고, 인식은 전부 의식에서 나오니까 이 의식이 더 많은 죄를 받는 거야.

그래서 예수가 이런 말을 하는 거야. 미워하는 자, 그 미워하는 마음 그것은 살인자보다 더 무섭다. 그래서 구약에서는 행동은 행동으로, 악은 악으로 이렇게 해.

그러니까 행동으로 옮기지만 않으면 죄가 아니야. 살인하지 않으면 죄가 아니야. 구약은 그래.

근데 신약에 가서 예수는 어그리 시켜 버려. 이미 살인한 거, 그거는 중요하지가 않아. 그 사람을 미워하는 그, 그거.

그것이 살인보다 더 죄가 크다. 맞아. 그래서 신약은 성경의 신약은 인식을 가지고 범죄화하는 거야. 구약은 행동을 범죄로 보는 거야.

절기를 지켜라, 뭘 해라, 행동으로 범죄를 보는 거야. 그걸 어겼을 때, 저거는 용서할 수 없다 이러지만, 신약은 남을 미워하면 살인죄. 남을 미워하면 이미 그 사람은 죽을 죄를 지은 거야.

그러니까 원수를 사랑하지 않으면 이미 살인자야. 정호가 곧 살인이야. 구약은 도둑질을 물건을 훔쳐 와야 돼.

신약은 도둑질 할 마음을 먹고 있으면 도둑놈이야. 그래서 인식은 범죄가 크다.

왜? 현재 의식에서 오니까. 자, 표현과 행동은 돌발적이고. 공중전화에서 전화를 하고 있는데, 어떤 영감이 야 인마, 네 전화 너 천세 했냐? 딱 그러니까 대학생이 갑자기 그 영감을 죽였어. 사건 텔레에 나왔죠?

실제 있었던 일이에요. 자기 애인하고 헤어지고 전화로 막 싸우고 막, 남자는 안 헤어지려고 그러고 막, 전화를 한 시간씩 하니까 뒤에 있는 영감이 딱 지켜보고 있다가, 야 인마, 대한민국 공유라네. 전세 낸 거냐? 나도 전화 좀 해야 될 거 아니냐? 딱 그러니까 이런 확김에 그냥 칼을 닦지. 칼을 가지고 다니는 젊은이들이 많아.

왜? 자기 방어 목적으로. 요새는 위태, 위태 하니까. 그러니까 그지, 그 공중전 앞에서 그 노인이 죽었어. 이게 뭐야? 행동이야.

이거는 범죄 행위에서 죄가 적어. 판사들이 죄를 먹일 때 징역 3년, 4년이 그러나. 계획적으로 그 사람을 죽이려고 계획을 세웠다. 인식 작용에서 일어났다.

그 어떻게 돼? 무기징역이야. 네,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그래서 여러분들은 남을 미워하면 안 돼요. 절대적으로. 예수가 이야기한 거든, 석가모니가 이야기한 거든, 마음에서부터 죄를 짓지 말라는 거야.

이미 행동에 왔을 때는 그거는 전생 때문이야. 무의식이 그건 자기하고 큰 관계가 없어. 성질이 원래 전생부터 더러워 가지고 그걸 못 참아 가지고 우발적인 범죄지, 저 사람을 죽여야 되겠다 이런 마음을 먹은 적이 없어.

그래서 이걸 우리 형법에서는 위법성 조각 사유라 그래. 여러분들이 마음의 죄를 짓지 말아요.

내가 오늘 왜 이 위법성 조각 사유를 이야기하냐 하면은, 법상 응, 이 음이 이 법성에 이게 왜 안 안 쓰지? 어. 법성 조각 사유야. 이게 왜 잘 안 써져? 법성 조각 사유를 다른 말로 할 때는, 아, 이거 뭔가 좀 문제가 있네.

이게 뭐죠? 정당방위. 정당방위. 정당 방위란 말이야. 자, 봐요.

위법성 조각 사유라는 게 뭐냐면은, 내가 운전을 하고 가는데 갑자기 앞에서 트럭이 확 중앙선을 넘어와. 그러니까 내가 갑자기 살기 위해서 팍 틀었는데, 이쪽에 사람을 치워 버렸어. 이럴 때 내가 살아야 되니까 나도 모르게 핸들을 풀어. 무슨 말 이해 가죠? 이 확 들어오는데 핸들 붙들고 “나 죽겠어” 이런 사람 어디 있어? 자기 도 모르게 본능적으로.

그걸 긴급 피난이라 그래. 이걸 다른 말로 하면은, 응, 이걸 긴급 피난이라고 그래. 긴급할 때 피난을 하는 거지. 빨리 피하는 거야.

저기서 차가 트럭이 확 들어오니까 빨리 팍 피하는데 핸들을 팍 꺾었다. 그러니까 옆에 사람을 치워 버린 거야. 이것은 긴급 피난. 긴급할 때 피난하는 거야.

이거 사법고시 볼 때 나오는 문제야. 이게 자, 긴급 피난. 다른 말로 뭐라 하냐? 정당방위.

어쩔 수가 없다 이거요. 내가 피할 수 안 피하면 내가 죽으니까. 피한 거야, 계획적으로 누구 죽이려고 했나? 아니, 아니야. 그래서 이거를 긴급 피하는 정당 방위면 법률적 용어는 위법성 조각 사유다.

합법적인 것을 갖춘 불법이다. 불법은 불법인데 합법적인 것을 갖추었다. 그래서 위법성이 각다. 헌법, 법률 강의할 때 내가 강의할 때 이야기해 주는 건데, 여러분들은 내 형법 강의 못 들었지? 내가 뭐 민법 강의, 형법 강의 이런 것도 해요.

보면은 이런 법성 조각 사유가 있는데, 이 인식과 의식과 무의식은, 이 무의식은 법성 조각 사유에 해당이 되는. 그래서 형이 약해. 혐의가 약하단 말이야. 그러니까 판사가 당신 그 사람 죽이고 싶어 죽겠어? 이런 말 아니야.

트럭이 들어오니까 갑자기 핸들 털었어요. 그래서 사람이 죽었어. 당신은 벌금. 그 벌금이 무슨지 근데 계획적으로 인식을 하고 저 사람을 몇 달, 며칠 날 저 사람이 출근길에 저 사람을 죽여야 되겠다.

이렇게 마음을 먹고 신호 대기 딱 기다려 보다가 그 사람이 딱 오니까 뿅 가서 확 받아서 죽인 거. 그거는 법성 정원 사이가 될까? 아니야. 의식이 한 거야. 무의식이 한 게 아니.

그거는 제가 무겁다. 자, 이 사람은 지금 저 백궁에 석고대죄(席藁待罪) 앞에 온 거야. 수명은 120년을 늘려 줬겠다.

지금 갈 염려는 없죠? 그러나 나를 만난 것은 전생의 복을 많이 지어. 전생의 복을. 그러니까 아저씨는 0% 거짓이 없어. 그렇게 생각해야 됩니다.

만약에 내가 하는 일에 그런 게 있다면 내가 이런 무한대 공간, 무한대 차원을 마음대로 할 수 있을까? 없습니다. 자, 한 봐. 이거 한번 쳐다봐 봐. 자, 이 사람이가 1, 85.

이 사람들 키밖에 안 컸어. 근데 이 사람들 머리 위에 사을 얹져. 이게 하늘궁이죠. 하늘궁.

맞죠, 여기네. 자, 한번 틀어 봐. 발차기 하는 거. 승리하신 경험도 있으신데, 간단하게 여기 여성분도 계시니까 약간의 호신술.

또 대한민국이 요즘에 여성 범죄 좀 이렇게 심각하게 여기 같이 우리가 그날 같이 온 사람들, 그이 몸이 근데 서로에 그 하루, 그 그 한 벌벌 다리 멈추는데 내려가지네. 이렇게 생 카메라 어디 아, 앉지 마라, 앉지 마라, 아, 앉지 마라. 자, 자네네. 얘는 적은 거지.

아니, 이거 말고 세 명 사는 거 있어? 세 개요? 세 사람 사는 거? 세 개는 겹치고. 세 사람 사는 거 있어? 네, 이거 말고 세 명 사는 거 저 바로 뒤에 나옵니다. 뒤에 뒤에 세 개 한 개씩.

자, 그리고 줄을 써 주시면 될 거 같은데. 자, 줄을 서지. 한 사람 떨어졌어.

자, 카메라에 잡히 막 차면서 옆에 사람이 닫는다 말이야. 그러니까 이게 장, 한 사람 로와 여기 이야지. 장소가 좀 좁아서. 자, 여기 그도 한번 해보자.

저게 연파 차야 되니까 속도가 엄청 빨라야 되. 세 사람을 동시에 차야 되니까. 리 려야 돼요.

그 내가 순식간에 나간다고. 순식간에 잘 봐요. 저러다 옆사람 왜 움직이지 않아야 돼? 움직이면 안 돼. 가만히 있어야 되는 거야.

저 사람은 벌벌벌 떨어서. 그래서 이제 거 이제 각도가 안 맞아서는 거 내 구두가 어디로 지나가? 커로 딱 지나가잖아. 구도가 이렇게 공간이 없죠. 그 사이즈 맞춰서 찾는데 이 마지막에 있는 사람 거리가 좀 떨어졌어.

거리가 맞춰져야 되는데. 왜 내려서 움직일 시간이 없잖아. 차고 또 차고 연급 차잖아. 그게 머리 위에 키 큰 사람 머리 위에도 다 날아가죠.

어, 세 번. 연달아 시이 다서 빨 돼. 자, 그러면 무아와 여하시 본래 신. 이게 무슨 뜻입니까? 내 몸은 본래 어디서 왔습니까? 뜻이야.

그렇죠? 이 여하시 본래 신. 내 몸은 본래 어디서 왔습니까? 무아는 무엇이며, 내 몸은 본래 어디서 왔습니까? 아이, 강의하다가 하기 전에 제목을 써놓고 딴 이야기하고 앉아 있었네. 이렇게 정신이 없어.

잠깐만, 한 5분이면 되니까 끝내고 에너지 받읍시다. 자, 무아와 여하시 본래신, 내 몸은 한문으로 어디서 왔습니까? 뜻이야. 시 본래 신, 그러면 내 몸이 본래 어디서 왔느냐? 무아와, 무아 뒤에 생략된 게 뭐라 그랬죠? 무아, 무아는 무슨 뜻일까? 내가 없다는 뜻입니까? 아니에요, 반대예요. 무화는 뭐라 그랬죠? 무화 대회는 뭐죠? 부모, 이웃, 국가 다 있죠.

그러니까 이 무아 뒤에는 우리가 우리라는 것이 들어 있어요. 그러니까 우리가 나라는 것은 우리와 함께 있지, 나 혼자 있지 않다 이 소리야. 무한은 그러니까 내가, 여러분이 있으려면 여러분의 부모 있어 없어? 있어요. 그리고 여러분이 지금 가서 논 사줄 테니까 가서 그 농사 지어서 밥 먹으려면 죽죠.

그러니까 몇 년 전부터 농사 지은 거 있죠? 예, 그러니까 남들이 다 가지고 있는 거야. 남들의 것을 얻어 가지고 돈만 내고 얻어 먹죠. 그러니까 내 혼자는 살 수 있나 없나? 없습니다.

내 혼자 사는 게 아니다 이 소리야. 그래서 이걸 석가모니도 알지만 이걸 불이법이라 그래요. 이 지구에 있는 사람들은 둘이 아니고 하나다. 네트워크로 연결이 돼 있다.

아버지, 어머니 쭉 올라가죠. 그러니까 이게 전부 연결돼 가지고 사는 거지. 내 몸에 심장이 아무리 튼튼해도 간이 썩어 버리면 죽어 안 죽어? 네트워크 맞아. 아니, 간이 아무리 좋아도 심장이 죽어 버리면 되나? 안 돼요.

그러니까 이 몸에 모든 장기가 하나만 썩어 버리면 다른 장기는 다 죽어요. 그러니까 내 혼자라는 건 존재할 수 있나 없나? 없다. 내 혼자는 아니고 이웃과 함께 있다, 이 소리야.

그러니까 무아는 내가 없다는 소리가 아닙니다. 내가 있기는 있는데 이웃과 함께 있지, 나 혼자는 있을 수 없다는 이거를 다른 말로 바꾸면.

무아(無我): [내가 없다는 뜻이 아니라, 나 혼자 존재할 수 없다는 의미 (Interconnected Selfhood)]

여하시 본래신(如何是本來身): [내 몸은 본래 어디서 왔는가 (Inquiry into Original Self)]
불이법(不二法): [둘이 아니고 하나다, 모든 존재가 연결되어 있다는 진리 (Non-Duality Principle)]
God-man: [하늘에서 온 사람 (God-man)]
위법성 조각 사유(違法性阻却事由): [위법하지만 법적으로 용서되는 행위 (Justification for Illegality)]
긴급피난(緊急避難): [위급한 상황에서 자신을 보호하기 위한 행동 (Emergency Evasion)]
정당방위(正當防衛): [부당한 공격으로부터 자신을 방어하는 행위 (Self-Defense)]
무의식(無意識): [의식하지 못하는 상태에서 일어나는 행동이나 표현 (Subconscious Expression)]
의식(意識): [생각하고 인식하는 작용 (Conscious Cognition)]
선악과(善惡果): [선과 악을 구별하는 능력 (Discernment of Good and Evil)]
박성(博性): [널리 베푸는 성질 (Generosity/Altruism)]
근면성(勤勉性): [부지런하고 꾸준한 성질 (Diligence)]
영속성(永續性): [오래 지속되는 성질 (Perpetuity)]
청결성(淸潔性): [깨끗하고 순수한 성질 (Purity)]
사덕(四德): [네 가지 덕 (Four Virtues)]
사악(四惡): [네 가지 악 (Four Vices)]
경국지색(傾國之色): [나라를 위태롭게 할 정도의 미인 (Nation-Toppling Beauty)]
풍요 속 빈곤(豐饒 속 貧困): [겉으로는 풍요롭지만 실제로는 가난한 상태 (Poverty in Abundan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