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3.16 1172 한국과 세계운명, 미래완료형으로 예정된 허경영이 해결한다(Huh Kyung-young, the Predestined Solution for Korea and the World’s Fate, Solves All Problems)
미래 완료형 리더십을 통해 한국과 세계의 운명을 해결하고, 3차 세계대전을 막는다는 내용을 전달합니다.
- 허경영 에너지 테스트 시연
- 백지 테스트:
- 아무것도 없는 백지에 ‘석가모니’를 쓰면 에너지가 약해지고, ‘허경영’을 쓰면 강력한 에너지가 발생하여 손으로 떼어낼 수 없음을 시연합니다.
- 이는 최면이 아닌, 종이조차 명령을 따르는 현상이라고 설명합니다.
- ‘장광애’와 같은 일반인 이름을 쓰면 힘이 약해집니다.
- 옷 테스트:
- 옷에 ‘허경영’을 쓰면 강력한 에너지가 발생하지만, ‘장광애’를 쓰면 옷이 거부감을 나타내며 힘이 약해집니다.
- 이는 모든 물질이 작품이며, 그의 명령을 따른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 백회 테스트:
- ‘허경영’을 마음속으로 부르면 백회가 열려 우주 와이파이 에너지가 들어와 몸이 시원해지고 힘이 강해집니다.
- 다른 사람의 이름을 부르거나 ‘여보’와 같은 일상적인 말을 하면 백회가 닫힙니다.
- 백회를 손으로 막으면 에너지가 들어오지 않습니다.
- 본인 이름이나 다른 성인의 이름을 불러도 에너지는 발생하지 않습니다.
- 질병 치유 시연
- 참석자의 간 건강 상태를 진단하고, 담배와 술로 인해 간이 나빠졌음을 지적합니다.
- 능력으로 간을 치유한 후, 다시 힘 테스트를 통해 간 기능이 정상으로 돌아왔음을 시연합니다.
- 박정희 대통령의 새마을 운동과 희생정신
- 박정희 대통령이 수여한 새마을 운동 근면장을 받은 농부의 사례를 소개합니다.
- 이 농부는 부상으로 받은 소 140마리를 가장 가난한 농가에 나누어주며 희생정신을 실천했습니다.
- ‘희생(犧牲)’이라는 한자어에 ‘소 우(牛)’자가 들어가는 것처럼, 희생은 고통과 노력을 수반하는 힘든 일임.
- 한반도 및 세계 정세 분석
- 미국의 대북 협상 전략:
- 미국은 북한에게 ‘완전하고 검증 가능하며 되돌릴 수 없는 핵 폐기(CVID)’를 요구하지만, 이는 북한이 받아들일 수 없는 조건.
- 특히 ‘영구적(Permanently)’ 핵 폐기 요구는 북한의 미래 핵 발전 가능성을 막는 것이므로 수용 불가합니다.
- 미국은 북한의 핵 폐기에 10년이 걸릴 것으로 예상하며, 그 기간 동안 북한 경제가 발전하는 것을 원치 않습니다.
- 미국은 북한과의 협상이 결렬될 것을 알면서도, 중국이 개입할 명분을 만들어 3차 세계대전을 유도하려는 속셈을 가지고 있습니다.
- 미국의 경제적 위기와 전쟁 유도:
- 중국, 한국, 일본이 미국에 막대한 무역 흑자를 기록하며 미국의 빚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 미국은 달러를 찍어내 빚을 갚고 있지만, 중국 경제에 밀려 세계 1위 자리를 뺏길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 미국은 전쟁을 통해 국가 간 채무를 없애고, 중국의 산업 시설을 폭격하여 경제 성장을 늦추려는 전략을 가지고 있습니다.
- 이는 미국이 기축통화국 지위를 유지하기 위한 최후의 발악이며, 통화 전쟁의 일환.
- 한국의 안보 현실:
- 6.25 전쟁 당시 한국군은 문맹률이 높고 기차도 처음 타보는 병사들로 구성되어 이틀 만에 서울이 함락되는 등 매우 열악했습니다.
- 현재 남북한은 핵이라는 비대칭 전력 때문에 재래식 군사력으로는 비교가 불가능합니다.
- 북한의 소형 핵무기는 서울을 순식간에 파괴할 수 있으며, 한국은 핵무기를 만들 수 없는 상황.
- 한국은 바람 앞의 등불과 같은 풍전등화의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 북한의 허장성세 전략:
- 북한은 약한 국력을 감추기 위해 핵 미사일 개발을 과장하여 미국을 압박하는 허장성세(虛張聲勢) 전략을 사용합니다.
- 미국은 이러한 북한의 허장성세가 중국을 전쟁에 끌어들일 명분을 제공하므로 오히려 이를 이용합니다.
- 예정론과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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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예정론:
- 박정희 대통령의 18년 집권과 김재규에 의한 죽음은 이미 이름에 예정되어 있었습니다.
- ‘김재규(金載圭)’의 이름은 ‘쇠(金)로 왕(圭)을 흙(土)에 묻는다(載)’는 의미를 내포합니다.
- 부모가 자식의 이름을 잘못 지으면 그 죄가 크며, 이름은 사주의 부족한 오행을 보완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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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완료형:
- 3차 세계대전을 막기 위해 1950년 1월 1일 한반도에 왔으며, 이는 예정된 신의 등장.
- 그의 등장은 이미 미래 완료형으로 정해져 있으며, 어떤 방해도 막을 수 없습니다.
- 사람도 아니고 신도 아닌 사인불인(似人不人)의 인물로, 조선에 온다고 예언되어 있습니다.
- 그는 모든 것을 컨트롤할 수 있는 권리가 있으며, 그의 명령에 대적하는 자는 심장마비에 걸릴 수도 있습니다.
- 하늘은 인간에게 연단을 주어 시험하지만, 인간은 하늘처럼 행동해서는 안 됩니다.
- 모든 미래를 알고 있으며, 세계 통일과 한반도 문제 해결이 이미 정해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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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완료형: 이미 미래에 일어날 일이 정해져 있는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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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VID (Complete, Verifiable, Irreversible Dismantlement): 완전하고 검증 가능하며 되돌릴 수 없는 핵 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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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장성세(虛張聲勢): 실력은 없으면서 허세를 부려 상대를 위협하는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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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전등화(風前燈火): 바람 앞의 등불처럼 위태로운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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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정론: 모든 사건이 이미 정해져 있다는 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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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인불인(似人不人)의 인물: 사람도 아니고 신도 아니며, 사람이면서 사람이 아닌 것도 아닌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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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 중에 태어나 어머니가 자신을 데리고 피난 가는 동안 수십 번 죽을 뻔한 경험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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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어머니와의 대화 없이도 당시 상황을 정확히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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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얼굴이 세상 모든 디자인의 절정이라고 설명하며, 마음이 얼굴을 변화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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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완성은 마음이 아니라 백궁으로 가는 것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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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를 넣어주어 몸을 지켜주고 병을 고쳐줄 수 있다.
“한국과 세계 운명, 미래 완료형으로 예정된 허경영이 해결한다”는 주장의 핵심은? 허경영은 자신의 등장이 미리 예정된 일이며, 한반도와 세계의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신적인 존재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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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은 미래 완료형으로 예정된 신적 존재임
허경영의 등장은 미리 예정된 일이며, 인간의 노력으로 되는 것이 아님
1차, 2차 세계대전 이후 한반도에 왔으며, 3차 대전을 막기 위해 존재함
허경영은 사람도 신도 아닌 ‘사인(巳人)’이며, 조선에 온다고 예언됨 -
허경영의 초월적 능력
이름, 사진, 글자, 심지어 백지에도 에너지를 부여할 수 있음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면 백회(정수리)가 열려 우주 에너지를 받음
사람의 질병을 치유하고, 천사를 넣어 몸을 지켜줄 수 있음 -
한반도 및 세계 문제 해결
미국과 북한의 핵 협상은 미국의 속셈 때문에 합의될 수 없음
미국은 중국과의 경제적 경쟁에서 밀리지 않기 위해 3차 대전을 유도함
허경영은 국제 정세와 미래를 꿰뚫어 보며, 한반도의 안보를 책임짐 -
예정론과 인간의 운명
박정희 대통령의 죽음처럼, 이름에 이미 운명이 예정되어 있는 경우가 있음
인간의 삶은 연단(시련)의 연속이며, 하늘의 섭리는 인간이 이해하기 어려움
허경영은 법의 지배를 받지 않으며, 모든 것에 명령을 내릴 권리가 있음
한국과 세계 운명, 미래완료형으로 예정된 허경영이 해결한다”는 주장의 핵심은? 허경영은 자신의 등장이 미리 예정된 신의 강림이며, 한반도와 세계의 모든 난제를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존재라고 주장합니다.
- 허경영의 등장과 능력: 예정된 신의 강림
허경영은 자신의 등장이 미리 예정된 신의 강림이며, 한반도와 세계의 모든 난제를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존재라고 주장한다.
1.1. 허경영의 등장은 미래 완료형으로 예정되어 있다
허경영의 등장은 예정된 일이다.
우리나라 대통령 선거는 그때그때마다 결정이 달라지는 미래 완료형이 아니다.
그러나 허경영의 대통령 당선은 예정되어 있는 일이다.
예정된 신의 강림은 나라의 위기를 의미한다.
예정된 사람이 온다는 것은 나라가 그만큼 위험하다는 뜻이다.
1차 대전과 2차 대전이 끝날 때 허경영이 한반도에 내려왔다.
3차 대전을 막기 위해 예정된 신이 온 것이다.
허경영의 정체는 나중에 전 세계에 알려질 것이다.
허경영이 누구인지는 나중에 전 세계에 알게 될 것이다.
1.2. 허경영의 에너지 능력 시연
이름과 사진, 글자를 통한 에너지 전달 능력
허경영은 자신의 이름, 사진, 이름 글자를 통해 에너지를 전달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이제는 아무것도 없는 백지에 허경영이 말을 하면 그 내용이 있어지는 능력을 보여준다.
백지 에너지 테스트 시연
A4 용지 한 장을 백지로 준비한다.
처음 온 남성 관객을 불러 백지 위에 손을 대게 한다.
백지에 ‘석가모니’를 썼다고 말한 후 힘을 주게 하자, 손에 힘이 풀려 떨어진다.
백지에 ‘허경영’을 썼다고 말한 후 힘을 주게 하자, 손이 떨어지지 않는다.
관객의 이름을 썼다고 말한 후 힘을 주게 하자, 손이 떨어진다.
이 현상은 최면이 아니며, 허경영의 명령에 종이가 따르는 것이다.
허경영의 이름을 쓰면 우주 전체에 영향이 가며, 지구 반대편에서도 손이 떨어지지 않을 것이라고 주장한다.
허경영은 앞으로 공중부양까지 보여줄 것이라고 말한다.
이 종이는 허경영의 말을 듣고, 석가모니나 예수 등 다른 존재의 이름은 에너지가 없다고 말한다.
오메가와 신의 능력 비교
오메가는 떨어지는 인간이지만, 신은 떨어지지 않는 존재이다.
예외적으로 신이나 도인, 교주로 나타난 사람들은 모두 손이 떨어진다.
오직 허경영만 손이 떨어지지 않는다.
마음속 이름 테스트 시연
관객에게 마음속으로 다른 사람 이름과 허경영 중 하나를 선택하게 한다.
관객이 마음속으로 ‘김정은’을 선택했을 때, 힘을 주자 손이 떨어진다.
관객이 마음속으로 ‘허경영’을 선택했을 때, 힘을 주자 손이 떨어지지 않는다.
이는 허경영의 이름이 마음속에 들어가면 면역력이 300배 올라가는 현상이다.
디자인의 완성은 얼굴, 인간의 완성은 백궁
세상 모든 디자인의 절정은 사람의 얼굴이다.
모나리자 얼굴 하나를 보러 전 세계인이 몰려드는 이유는 그 얼굴보다 디자인이 어려운 것이 없기 때문이다.
얼굴은 마음과 물질 사이를 오가는 존재이며, 마음의 흐름이 만들어낸 작품이다.
천사의 얼굴이 악마의 얼굴이 될 수 있는 것은 살아가면서 마음이 바뀌기 때문이다.
유대교는 행동 범죄를 중요시하지만, 예수는 마음의 죄가 행동 범죄보다 훨씬 무섭다고 했다.
마음의 죄는 얼굴과 인생을 바꿔버리기 때문이다.
예수는 안식일보다 사람을 중요시하며 내적인 것을 강조했다.
인간의 완성은 백궁이다.
완성된 자만이 천국에 갈 수 있으며, 백궁으로 가지 않으면 미완성된 자이다.
허경영은 40년 만에 만난 월남 법무관과의 일화를 통해 인간의 삶이 얼마나 빨리 지나가는지 보여준다.
옷과 물건에 대한 에너지 테스트
관객이 입고 있는 옷에 ‘허경영’을 썼다고 말한 후 힘을 주게 하자, 손이 떨어지지 않는다.
관객의 이름을 썼다고 말한 후 힘을 주게 하자, 옷이 거부감을 나타내며 힘이 없어진다.
허경영은 관객이 입고 있는 옷과 정신까지도 자신이 만든 것이라고 주장한다.
아버지가 아들을 만들었어도 아들을 마음대로 할 수 없듯이, 허경영이 사람을 만들었어도 그 사람의 정신을 마음대로 할 수는 없다.
그러나 아들이 가진 모든 것은 아버지의 것이듯이, 이 세상의 모든 재산과 물건은 허경영의 것이며, 허경영에게만 작동한다.
말을 통한 에너지 테스트
관객에게 자신의 이름을 말하게 한 후 힘을 주게 하자, 손이 떨어진다.
‘허경영’을 말하게 한 후 힘을 주게 하자, 손이 떨어지지 않으며, 그 힘의 차이는 약 1000배이다.
허경영은 종이뿐만 아니라 사람의 세포도 자신의 말을 듣는다고 말한다.
백회혈 개방을 통한 우주 와이파이 수신
손으로 백회혈을 막으면 허경영을 불러도 에너지가 없지만, 백회혈을 열면 우주 와이파이가 들어온다.
허경영을 한 번 부르면 하루 종일 백회혈이 열려 있지만, 다른 말을 하면 닫히므로 다시 허경영을 불러야 한다.
백회혈이 열리면 몸이 시원해진다.
손으로 백회혈을 막으면 에너지가 들어오지 않고, 손을 떼면 에너지가 들어온다.
허경영은 이 파동이 자신의 눈에는 보인다고 말한다.
본인 이름이나 지구상의 모든 교주, 4대 성인, 석가, 예수의 이름은 에너지가 없다.
허경영은 그들을 무시하는 것이 아니라, 그들은 그 시절의 이름이며, 지금은 새로운 시대에 새로운 신이 왔기 때문에 옛날 이름은 힘이 없다고 설명한다.
허경영을 자주 부르고, 다른 말을 한 후에는 다시 불러야 성령을 받을 수 있다.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지 않고 성령을 받은 사람은 단 한 명도 없으며, 모두 거짓말이다.
허경영은 사람들에게 천사를 넣어주면 싸우지 않는 한 죽을 때까지 몸을 지켜주고 병을 고쳐준다고 말한다.
관객의 간이 좋지 않음을 영안으로 보고, 손을 대어 간을 고쳐준다.
허경영은 33군데에 천사를 넣어주며 모든 병을 고쳐줄 수 있다고 주장한다.
1.3. 새마을 운동 유공자와 허경영의 예언
새마을 운동 유공자의 희생정신
허경영은 젊은 시절 박정희 대통령에게 새마을 운동 근면장을 받은 유공자를 소개한다.
이 유공자는 부상으로 받은 소 140마리를 가장 가난한 농가부터 한 마리씩 나누어주었다.
이는 물질에 집착하지 않고 남에게 베푸는 희생정신을 보여주는 사례이다.
한자 ‘생(生)’과 ‘우(牛)’에는 희생의 의미가 담겨 있으며, 인생의 고뇌를 상징한다.
박정희 대통령과 허경영의 역할
박정희 대통령은 새마을 운동으로 우리나라를 세계 10위권에 올려놓았다.
허경영은 이 나라와 국민을 살리기 위해 왔다.
허경영의 파동 에너지
허경영은 자신의 파동 에너지가 매우 강하다고 말한다.
1.4. 한반도와 세계 운명에 대한 허경영의 통찰
미국의 대북 협상 전략 분석
미국은 북한에게 ‘완전하고 검증 가능하며 되돌릴 수 없는 비핵화(CVID)’를 요구한다.
‘완벽하게 없애라’는 요구는 북한의 핵발전소까지 포함하여 들어줄 수 없다.
‘영구적으로’ 핵을 포기하라는 요구는 북한이 미래에 핵발전소를 만들 수도 있으므로 들어줄 수 없다.
‘제거’하라는 요구는 북한이 핵을 일부 남겨둘 수 있으므로 들어줄 수 없다.
‘자기들이 직접 폐기’하라는 요구는 외국인이 와서 핵을 폐기하는 것이므로 북한이 받아들일 수 없다.
미국과 북한의 협상이 안 되는 근본적인 원인은 시간이다.
미국은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에 10년이 걸릴 것으로 보고, 그동안 북한 경제를 풀어줄 수 없다고 한다.
북한은 10년 후 경제가 풀리면 아시아에서 거지 국가가 될 것이므로, 경제 봉쇄를 먼저 풀어달라고 요구한다.
미국은 북한이 핵을 완전히 제거한 후에야 경제를 풀어줄 것이며, 단계적인 해제는 다음 선거에 영향을 미칠 수 있어 받아들이기 어렵다.
미국은 북한이 핵 시설을 제거한 후 돈을 주어야 핵을 다시 만들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미국의 진짜 속셈은 3차 세계대전 유발이다.
미국은 북한을 압박하여 중국이 개입하도록 유도하고, 이를 통해 3차 세계대전을 일으키려는 목적이 있다.
이는 아시아 국가들(중국, 한국, 일본)이 미국 돈을 너무 많이 벌어가기 때문이다.
중국은 미국에 막대한 채권을 가지고 있으며, 미국은 중국 생필품 없이는 살아갈 수 없는 상황이다.
미국은 2년 안에 중국 경제에 밀려 세계 1위 자리를 뺏길 위기에 처해 있다.
미국은 기축통화국으로서 달러를 찍어 빚을 갚고 있지만, 중국에 대한 빚은 감당할 수 없는 수준이다.
미국은 전쟁을 통해 국가 간 채무를 제로화하고, 세계 1위 지위를 유지하려 한다.
미국은 29개의 GPS 위성을 중국 상공에 띄워 중국의 산업 시설을 1시간 안에 폭격할 준비가 되어 있다.
허경영의 6.25 전쟁 경험과 한반도 안보관
허경영은 6.25 전쟁 중에 태어나 어머니와 함께 피난길에서 수십 번 죽을 뻔한 경험을 했다.
당시 남한은 “아침은 행랑에서 먹고 점심은 시위 와서 먹는다”고 자랑했지만, 서울은 이틀 만에 함락되었다.
국민들은 피난 갈 시간도 없이 두 달 만에 낙동강까지 밀렸으며, 한국군은 도망가고 서울 시민들만 남았다.
당시 한국군은 문맹률이 98%에 달하는 등 매우 열악한 상태였고, 미군의 도움 없이는 전쟁을 끝낼 수 없었다.
현재 남북한은 비대칭 전력으로 인해 군사력 비교가 불가능하다.
북한은 소형 핵무기를 보유하고 있어 서울을 순식간에 사라지게 할 수 있다.
한국은 핵무기를 만들면 국제사회에서 제재를 받기 때문에 만들 수 없다.
허경영은 한반도가 풍전등화(바람 앞의 등불) 신세이며, 이틀 만에 북한에 함락될 수 있다고 경고한다.
비대칭 무기인 핵은 재래식 군사력으로는 상대가 되지 않으며, 일본 도쿄도 핵 한 방이면 사라질 수 있다.
허경영은 전쟁 때 태어나 이 모든 것을 목격했으며, 예정된 지도자로서 3차 세계대전을 막기 위해 왔다.
미국의 3차 세계대전 유발 전략
미국은 북한의 항만이나 나진 선봉 등 중국이 장기 임대한 지역을 빌미로 중국을 개입시키려 한다.
중국이 개입하면 미국은 명분을 얻어 폭격을 가할 것이며, 비행기 훈련 중 추락을 가장하여 폭격하는 등 고도의 전략을 사용할 수 있다.
전쟁은 부부싸움처럼 순식간에 일어나며, 1차, 2차 세계대전도 사소한 불씨로 시작되었다.
3차 세계대전은 무기가 너무 발달하여 환경을 파괴할 것이므로 막아야 한다.
미국은 중국에 밀려 최후의 발악으로 통화 전쟁을 일으킬 수 있다.
허경영은 레이더를 가지고 모든 미래를 알고 있으며, 예정된 일이므로 모든 위험을 피해갈 수 있다고 말한다.
1.5. 예정론과 허경영의 역할
인간의 예정된 운명
박정희 대통령의 18년 집권과 죽음은 이미 예정되어 있었다.
김재규의 이름 한자(金載圭)에는 ‘흙(土) 밑에 수레(車)를 깔고 창(戈)으로 왕을 묻는다’는 의미가 담겨 있어, 박정희 대통령을 죽일 것이 예정되어 있었다.
6.25 사변도 예정되어 있었지만, 허경영이 오면 핵전쟁을 없앨 수 있다.
부모가 자식의 이름을 잘못 지으면 그보다 더 큰 죄가 없으며, 이름은 사주의 부족한 오행을 채워줄 수 있다.
허경영은 자신의 고향 친구들의 이름을 예시로 들며 이름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북한의 허장성세 전략
북한은 미국과 싸우기 위해 허장성세(虛張聲勢) 전략을 사용한다.
허장성세는 약한 군대가 강한 군대의 힘을 빼기 위해 노적봉을 만들어 군량미가 많은 것처럼 보이게 하는 전략과 같다.
북한은 핵 미사일을 많이 만들어 놓은 것처럼 큰소리치며 미국의 힘을 빼려 한다.
미국은 북한의 허장성세 전략을 알면서도 넘어가는 척하며, 중국이 개입할 때를 기다려 폭격할 명분을 찾으려 한다.
미국은 핵무기를 많이 만들어 놓았지만 사용하지 못하고 있으며, 아시아에서 시험해 보려는 의도가 있다.
미국의 군사 전문가들과 무기 생산자들은 한반도나 중국 대륙에 핵무기를 사용하려 혈안이 되어 있다.
허경영은 무기 하나 없는 나라가 배짱이 많은 것은 자신이 와 있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6.25 전쟁 당시 미국은 한국을 우습게 알았으며, 지금도 마찬가지이다.
허경영은 세계 통일을 통해 전쟁을 막아야 한다고 주장한다.
역대 대통령들의 예언과 허경영의 예정된 운명
이승만 대통령은 ‘흰 배꽃이 자라 머리가 하얘지자 3대 만에 떨어진다’는 예언처럼 도망갔다.
박정희 대통령은 ‘붉은 두건을 쓰고 죽는다’는 예언처럼 시해당했다.
전두환 대통령은 ‘남쪽에서 나타난 독수리 상’이라는 예언처럼 독수리 눈과 턱을 가졌다.
전두환 대통령은 한미연합사 부사령관이었던 정 장군에게 반말을 하며 지시를 내렸다.
한미연합사 부사령관은 우리나라 군인 중 가장 높은 자리이며, 전쟁 시 한강철교 16개를 폭파할 권한도 가지고 있다.
허경영은 한반도의 안보를 자신이 짊어지고 있다고 말한다.
허경영은 백지나 옷, 심지어 시진핑의 몸까지 명령할 수 있는 권리가 있으며, 모든 것이 자신의 손에 달려 있다고 주장한다.
허경영은 인간의 육체와 옷, 몸, 모든 것에 명령을 내릴 수 있으며, 자신을 대적하는 자는 심장마비에 걸릴 수도 있다고 경고한다.
허경영은 진리로 대드는 자들에게 하늘의 섭리를 보여주며, 지진이나 우박 등으로 인간에게 연단을 준다고 설명한다.
하늘은 인간에게 시험을 주어 겸손하게 만들고, 욕심을 꺾어준다.
허경영은 섭리가 아닌 것이 없으며, 모든 것을 컨트롤할 수 있다고 말한다.
허경영은 법의 지배를 받지 않으며, 하늘의 뜻대로 사람을 없앨 수도 있다고 주장한다.
미래 완료형은 허경영이 세계 통일과 한반도 문제 해결을 이미 정해놓았다는 의미이다.
역대 대통령들의 운명도 예언서에 나와 있듯이, 허경영의 운명도 예언되어 있다.
허경영은 ‘사람도 아니고 신도 아닌, 사람이면서 사람이 아닌 것도 아닌’ 사인불인(四人不人)의 신인(神人)으로 조선에 온다고 예언되어 있다.
허경영은 ‘하늘 성산 성지 오명(聖山聖地五名)’에 온다고 예언되어 있으며, 이곳에서 사람들이 백궁으로 갈 수 있는 길을 제시한다.
예수의 삶은 이미 십자가 죽음이 예정되어 있는 미래 완료형이었던 반면, 석가는 스스로 쌓아간 삶이었다.
허경영의 360년 88일의 삶도 이미 미래 완료형으로 예정되어 있으며, 어떤 방해도 통하지 않는다.
허경영은 국회의원, 아시아 대통령, 세계 대통령, 세계 통일로 가는 길이 이미 완료되어 있으므로 겁낼 필요가 없다고 말한다.
허경영은 인간의 노력으로 대통령이 된 것이 아니라, 예정된 지도자이므로 걱정할 필요 없이 밀고 나가면 된다고 강조한다.
허경영은 한국과 세계의 운명을 어떻게 해결할 것이라고 주장하는가? 그는 자신을 미래 완료형으로 예정된 신인으로 칭하며, 한반도 문제와 세계 3차 대전 위기 등 모든 난제를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존재.
한국과 세계 운명, 미래완료형으로 예정된 허경영이 해결한다
허경영은 자신을 미래 완료형으로 예정된 신인으로 칭하며, 한반도 문제와 세계 3차 대전 위기 등 모든 난제를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존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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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의 존재론: 예정된 신인
허경영은 자신의 등장이 예정된 일이며, 우리나라 대통령 선거처럼 그때그때 결정이 달라지는 것이 아니라.
그는 나라가 위험할 때마다 나타났으며, 1차, 2차 세계대전 이후 한반도에 왔고, 이제 3차 세계대전을 막기 위해 왔다.
자신이 누구인지는 나중에 전 세계가 알게 될 것이며, 자신의 이름, 사진, 글자, 심지어 백지까지도 에너지를 전달하는 매개체가 될 수 있다. -
허경영의 에너지 테스트: 백지와 사물에 대한 영향력
허경영은 백지에 자신의 이름을 쓰거나, 특정 사물에 자신의 이름을 언급하면 해당 사물에 강력한 에너지가 부여된다고 시연한다.
참가자가 백지에 허경영의 이름을 썼을 때, 종이를 잡은 손에 힘이 강력하게 들어갔다.
반면, 다른 사람의 이름을 썼을 때는 힘이 약해지거나 떨어졌다.
이러한 현상은 종이뿐만 아니라 옷과 같은 사물에도 적용되며, 허경영의 이름이 부여된 사물은 그의 말을 듣게 된다.
그는 이러한 현상이 최면이 아니며, 자신의 명령에 따라 종이와 사물이 움직이는 것이라고 설명한다.
이러한 에너지 테스트는 허경영의 존재와 능력을 증명하는 수단으로 활용된다. -
인간의 완성: 백궁과 허경영의 역할
허경영은 디자인의 완성은 사람의 얼굴이며, 이는 마음과 물질의 상호작용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설명한다.
모나리자 그림을 예시로 들며, 얼굴 디자인의 어려움과 가치..
마음의 상태가 얼굴을 변화시키며, 천사의 얼굴이 악마의 얼굴이 될 수도 있다.
인간의 완성은 백궁으로 가는 것이며, 완성된 자만이 백궁에 갈 수 있다.
그는 자신의 이름을 부르면 백회가 열리고, 우주 와이파이 에너지가 들어와 몸이 시원해진다고 설명한다.
백회는 허경영을 부를 때만 열리며, 다른 사람의 이름을 부르거나 말을 하면 닫힌다.
이러한 현상은 손으로 백회를 막으면 에너지가 차단되는 것으로 시연된다.
허경영은 자신의 이름을 부르는 것이 성령을 받는 것과 같으며, 다른 교주나 성인의 이름으로는 이러한 에너지를 받을 수 없다. -
허경영의 치유 능력: 천사 부여와 질병 치료
허경영은 사람들에게 천사를 넣어줄 수 있다고 주장하며, 이 천사는 싸우지 않으면 죽을 때까지 몸을 지켜주고 병을 고쳐준다.
그는 참가자의 간 건강 상태를 정확히 진단하고, 자신의 에너지로 간을 치료하는 시연을 보여준다.
참가자의 간이 좋지 않음을 진단하고, 담배와 술이 원인이라고 지적한다.
간에 손을 대고 에너지를 주입하자, 참가자의 손에 힘이 생겨 간이 고쳐졌음을 보여준다.
그는 이러한 치유 능력이 현대 의학으로는 불가능한 것이라. -
한반도 문제와 세계 3차 대전: 허경영의 통찰과 해결책
허경영은 현재 북미 협상이 실패할 수밖에 없는 이유를 미국의 비현실적인 요구 때문이라고 분석한다.
미국은 북한에게 핵을 완벽하고 검증 가능하며 영구적으로 제거할 것을 요구하지만, 북한은 이를 받아들일 수 없다.
특히, 핵 제거에 10년이 걸리는 상황에서 북한 경제가 붕괴될 것을 우려하여 단계적 해제를 요구하지만, 미국은 이를 거부한다고 설명한다.
그는 미국의 진짜 속셈은 세계 3차 대전 유발에 있다.
미국은 중국, 한국, 일본이 자신들의 돈을 벌어가는 것에 불만을 품고 있으며, 중국이 경제 1위로 부상하는 것을 막기 위해 전쟁을 일으키려 한다.
전쟁을 통해 국가 간 채무를 없애고, 기축통화국 지위를 유지하려는 의도가 있다고 분석한다.
북한을 압박하여 중국이 개입하도록 유도하고, 이를 명분 삼아 중국을 폭격하려는 전략을 가지고 있다고 설명한다.
허경영은 한반도가 이러한 전쟁의 불바다가 될 위험에 처해 있으며, 자신만이 이러한 국제 정세를 꿰뚫어 보고 해결할 수 있다.
그는 6.25 전쟁 당시의 경험을 언급하며, 한국군의 약점과 미군의 개입이 없었다면 나라가 망했을 것이라.
현재 남북한의 군사력은 비대칭 전력인 핵 때문에 비교 자체가 불가능하며, 북한의 소형 핵무기는 서울을 순식간에 파괴할 수 있다고 경고한다.
북한의 허장성세 전략은 약한 군대가 강한 상대를 속이는 전술이며, 미국은 이를 이용하여 중국을 전쟁에 끌어들이려 한다고 분석한다.
미국은 무기 생산과 달러 유지를 위해 전쟁을 원하며, 오래된 무기들을 아시아에 쏟아부으려는 계획을 가지고 있다.
허경영은 자신이 미래 완료형으로 예정된 지도자로서, 이러한 위기를 막고 세계 통일을 이룰 것이라고 선언한다. -
예정론과 허경영의 운명
허경영은 예정론을 설명하며, 박정희 대통령의 죽음과 같은 역사적 사건들이 이미 이름자에 예언되어 있었다.
이름이 개인의 운명에 큰 영향을 미치므로, 부모가 자식의 이름을 잘 지어주는 것.
그는 자신 또한 미래 완료형으로 예정되어 있으며, 이미 대통령이 되어 있고 세계 통일을 이룰 운명이라.
예수처럼 자신의 삶이 이미 완료되어 있으며, 어떤 방해도 자신의 길을 막을 수 없다.
허경영은 자신을 사임(似人)이신(是神), 즉 사람도 아니고 신도 아닌 존재로 묘사하며, 조선에 와서 하늘의 뜻을 이룰 것이라.
그는 자신의 이름이 불리면 하늘궁으로 갈 수 있는 에너지를 받을 수 있으며, 이는 인간의 노력이 아닌 예정된 운명이라.
허경영은 자신에게 대항하는 자들은 하늘의 심판을 받을 것이며, 지진이나 우박과 같은 자연재해를 통해 인간을 연단시킨다.
그는 자신이 모든 것을 컨트롤하며, 인간의 법이나 질투에 얽매이지 않는다.
미래 완료형 지도자, 허경영의 시대
우리나라 대통령 선거는 미래 완료형이 아니었습니다. 그때그때마다 결정이 달라졌습니다. 그러나 허경영의 등장은 여러분의 염려나 걱정으로 되는 것이 아닙니다. 허경영 대통령이 나중에 당을 만들어 제1당이 되거나 대통령이 되는 것은 이미 예정되어 있는 일입니다. 지금 우리나라 대통령들처럼 우여곡절을 겪는 것이 아닙니다. 예정되어 있습니다. 예정된 사람이 온다는 것은 나라가 그만큼 위험하다는 뜻입니다. 1차 대전이 끝나고 2차 대전이 끝날 때 제가 왔습니다. 2차 대전이 끝나고 1950년 1월 1일, 한반도의 중요한 다리 밑에 제가 내려왔습니다. 히틀러가 죽고 나서 말입니다. 여러분이 1차 대전, 2차 대전을 겪는 것을 제가 모두 지켜보았습니다. 더 이상 지켜볼 수 없어 이제 3차 대전을 막기 위해 와 있는 것입니다. 저는 예정된 사람이며, 예정된 신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제가 예수로 왔다고도 하고, 또 다른 사람이라고도 하지만, 그것은 나중에 제가 알려줄 것입니다. 제가 누구인지는 나중에 전 세계에 알려질 것입니다.
백지 위에 새겨지는 에너지: 허경영의 권능
제가 제일 처음에는 제 이름으로 에너지가 온다고 했습니다. 그 다음에는 사진으로 에너지가 온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제 이름 글자로 에너지가 온다고 보여주었습니다. 이번에는 백지로 보여드리겠습니다. 백지, 흰 종이 아무것도 없는 이곳에 제가 말을 해버리면 그것이 있어지는 것입니다. A4 용지 한 장을 보십시오. 이것도 백지입니다. 아무것도 없는 종이에 글자가 있느냐? 보십시오. 이것은 아무것도 없는 종이입니다. 오늘 처음 오신 남자분 한 분 나와 보십시오. 평택에 사시는 분이군요. 유튜브는 4년 전부터 보셨으니 많이 보셨을 것입니다. 이것이 백지입니다. 이 백지에 제가 ‘석가모니’를 쓰면, 이 백지에 석가모니가 써지는 것입니다. 손을 대 보십시오. 왼손을 대십시오. 여기다 대도 되고, 여기다 대도 됩니다. 그러면 이 백지에서 에너지가 전달될 것입니다. 힘을 줘 보십시오.
이번에는 백지에 ‘허경영’을 썼습니다. 힘을 줘 보십시오. 손이 떨어지지 않습니다. 제가 사람이 10명이 붙어도 안 떨어질 것입니다. 강력한 힘입니다. 아까는 힘이 강력했습니까? 강력했습니다. 제가 함께 당겨보겠습니다. 안 떨어집니다. 그런데 이 종이에 본인의 이름인 ‘장광의’를 썼습니다. 힘을 줘 보십시오. 힘이 빠집니다. 이 현상은 최면이 아닙니다. 최면은 1시간 30분 이상 걸려야 합니다. 그러나 제가 지적하는 이런 종이도 제 명령을 따릅니다. 제가 여기다 ‘허경영’을 썼습니다. 그러면 이 우주 전체에 영향이 미칩니다. 여기다 ‘허경영’을 썼다면 지구 전체에 에너지가 들어갑니다. 미국에서 손을 떼도 안 떨어지고, 프랑스에서 떼도 안 떨어집니다. 지금까지는 그런 신을 보지 못했을 것입니다. 그래서 글씨 쓰는 것을 보여준 다음에 이것을 보여줘야 여러분이 이해할 것입니다. 저는 여러분에게 단계적으로 나중에 공중부양까지 보여줄 것입니다. 사람들이 최소한 무중력 공중부양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나중에 고정관념이 깨질 것입니다.
이 종이가 제 말을 듣는 것입니다. 이 종이에 어떤 부처든, 예수든, 석가든 다 써봤자 에너지가 없습니다. 석가모니가 말하는 ‘이게 아닌 자’가 반드시 온다는 것입니다. 이 오메가, 예수도 ‘나는 알파요 오메가’라고 했습니다. 앞으로 오메가가 온다고 했습니다. 이 오메가는 떨어지지 않는 인간입니다. 그런데 예외적으로 신이라고 나타나고 도인이 나타나고 교주가 나타나는 사람들은 모두 힘이 떨어집니다. 제 말대로 됩니다. 허경영만은 힘이 떨어지지 않습니다. 본인이 다른 사람 이름과 허경영 둘 중에 하나만 마음속에 생각하고 힘을 줘 보십시오. 처음에는 누구를 하든 상관없습니다. 제가 모르니 색이 뜰 것입니다. 하나, 둘, 셋, 힘을 줘 보십시오. 손가락 하나만 힘을 꽉 줘 보십시오. 한 사람만 생각해야 합니다. 이랬다저랬다 하면 안 됩니다. 다시 해 보십시오. 하나, 둘, 셋. 누구 이름을 넣었습니까? 김정은이요. 떨어져 버립니다. 힘이 없죠. 그러면 허경영을 생각하면 떨어지지 않습니다. 유튜브를 보면서 에너지 테스트 하는 것을 보셨을 텐데, 실제 해보니 어떻습니까? 허경영을 마음속에 넣으면 손을 뗄 수 없고 면역력이 300 올라갑니다.
디자인의 완성, 인간의 완성: 얼굴과 백궁
사람이 건강하고 싶고 사람답게 살고 싶다면, 디자인의 완성은 무엇일까요? 세상 모든 디자인의 절정은 무엇일까요? 사람의 얼굴입니다. 이 사람의 얼굴만큼 어려운 디자인은 없습니다. 모나리자 얼굴을 그렸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왜 전 세계인이 모나리자 얼굴을 보러 가겠습니까? 그 손바닥만 한 얼굴 하나를 그리는데 1년에 수천억을 벌어들입니다. 박물관은 그 여인의 얼굴을 보러 오라고 합니다. 눈썹도 없는 여자, 문제가 없는 여자 얼굴을 보러 말입니다. 그때는 눈썹 그리는 것이 없었습니다. 그 얼굴 하나 보러 전 세계인이 몰려가는 이유는 이 얼굴보다 디자인이 어려운 것이 없기 때문입니다. 멋있는 자동차를 디자인해 놓았다면 그것을 보러 가겠습니까? 아닙니다. 여자의 얼굴, 그 평범한 프랑스 농부의 얼굴, 모나리자의 얼굴을 보러 가는 것입니다. 얼굴 디자인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 것입니다. 여러분이 디자인 기술만 있다면 아무리 못생긴 얼굴도 위에서 홀로 그릴 수 있습니다. 화장을 할 수 있다는 말입니다. 자기 손재주의 디자인 능력에 따라 얼굴이 달라지는 것입니다. 요즘은 화장품이 좋아서 그렇다고도 하지만, 디자인의 완성은 사람의 얼굴입니다.
그래서 모나리자 얼굴을 보러 프랑스에 갑니다. 영국의 대영박물관도 가지 않고 프랑스에 가서 모나리자 앞에 줄을 섭니다. 사람들이 그 박물관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비행기에서부터 숙박, 호텔에서부터 돈을 많이 벌어들입니다. 그 그림 하나 가지고 말입니다. 얼굴 그리는 것만큼 어려운 것은 이 세상에 없습니다. 여러분의 얼굴이 왜 어렵냐 하면, 마음은 정신의 얼굴이고, 얼굴은 물질의 얼굴이기 때문입니다. 마음과 물질 사이를 오가는 것이 얼굴입니다. 프랑스의 유명한 화가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자를 찾아 모델로 천사의 얼굴을 그렸습니다. 그러다 어느 날 최고 악마의 얼굴을 그리려 했더니, 그때 그 젊은 여자가 할머니가 되어 있었습니다. 왜 그렇게 되었을까요? 살아가면서 자기 얼굴이 바뀐 것입니다. 마음의 얼굴을 잘못 그린 것입니다.
유대교는 외형적 범죄를 제일 중요하게 여깁니다. 사람을 죽여야 살인죄이고, 간음을 해야 간음죄입니다. 그런데 수천 년이 지나 예수가 나타나서 마음의 죄가 행동으로 옮긴 죄보다 훨씬 무섭다고 했습니다. 이것이 신약입니다. 간음하는 마음을 가지면 간음죄입니다. 남의 물건을 탐내는 것은 도둑놈입니다. 실제 물질을 훔친 죄보다 더 크다는 것입니다. 예수가 그렇게 말했습니다. 행동으로 옮긴 죄보다 마음으로 지은 죄가 더 크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마음은 얼굴도 바꿔버리고 인생도 바꿔버리기 때문입니다. 예수의 말이 일리가 있습니다. 젊은 청년이 안식일 날 환자를 치료하는데, 유대인들은 안식일 날 치료하면 안 된다고 했습니다. 예수는 안식일 날 치료하며, 사람이 아프면 치료 못 하느냐, 안식일이 따로 있느냐, 사람을 위해 안식일이 있는 것이냐, 안식일을 위해 사람이 있는 것이냐고 이야기했습니다. 외적인 것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유대인들에게 내적인 것을 중요시하는 예수가 결국 죽게 됩니다. 그렇지만 내적인 것이 이렇게 무서운 것입니다.
디자인의 완성은 얼굴입니다. 마음의 흐름, 마음이 만들어낸 작품입니다. 천사의 얼굴이 악마의 얼굴이 된 것입니다. 그런데 디자인의 완성은 얼굴인데, 인간의 완성은 무엇일까요? 인간의 완성은 마음이 아니라 백궁입니다. 백궁이 완성되면 백궁으로 가는 것입니다. 완성된 자만 천국에 갈 수 있는 것이지, 불완전한 자는 천국에 못 갑니다. 평택을 망신시키면 안 됩니다. 웃자고 하는 말입니다. 이것을 우리 선생님이 하나같이 기적이라고 합니다. 우리의 디자인의 완성은 한 여성의 얼굴을 보면 됩니다. 한 남자의 얼굴을 보면 그것이 모든 디자인의 복합체입니다. 제가 개성 있는 여러분 한 명 한 명을 보면, 이 옆 여자가 더 예쁘지만 말입니다. 인간이 이 세상에 와서 완성된 것은 백궁입니다. 인간의 완성은 결국 백궁으로 가지 않으면 미완성된 자입니다. 그래서 제가 여러분에게 이 세상에서도 희로애락이 있지만, 이 세상은 워낙 빨리 가서 40년 전에 월남에서 만난 법무관을 내려서 만난 적이 있습니다. 40년 만에 만났는데 그분이 80 몇 살이었습니다. 그 사람이 20대, 제가 만난 어제 30대, 20대나 30대 초반 활동할 때 만났는데, 그 이후에 처음 본 것입니다. 제 강의를 들으러 와서 그 육군 법무감 안에서, 그 당시 육군 대위였습니다. 100만 법무부 검찰 부장, 검찰 미자였습니다. 제가 그 사람 밑에서 검사 서기를 했습니다. 그때 만났습니다. 제가 검사 서기였으니 그 사람 밑에서 모든 100만 법무부 범죄자들을 코트 했을 것입니다. 맨날 헌병대에 집어넣는 용병이 되어 있는 사람들, 이러라고 댓글 보면 조서 꾸미고 했을 것입니다. 제가 조서를 잘 꾸밉니다. 달필로 약을 써줍니다. 그렇게 써줍니다. 그러니까 그 육군 대위가 사단장도 잡아낼 수 있습니다. 사단장이 내무부 장관이라고 잡아낼 수 없습니다. 장군도 잡을 수 있습니다. 아무도 아닌 육군 대위지만 검찰 부장입니다. 군대는 그 사람이 사법고시 붙어서 검찰 부장하고 있을 때 제가 월남에 갔는데 그 사람이 검사 서기를 했습니다. 100만 사단 사령부 전체의 범죄자는 제가 조서를 쓰는 것입니다. 서기 하나니까 말입니다.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검사 재판할 때는 모든 것을 검사 서기가 다 써냅니다. 써가지고 검사가 군 형법을 다 조사해서 몇 조, 몇 항이 몇 조라고 하면, 형법 몇 조에서 징역 몇 년이라고 써주면 판사가 읽습니다. 판사는 사단장입니다. 사단장이 판사를 하는데 사단장이 없을 때는 다른 사람이 대신할 수도 있습니다. 군대 재판이 그렇습니다. 군대 재판은 공정하지 못합니다. 검사 서기 하나가 형량을 막 쓰고, 검사가 “얘야, 얼마 주는 게 좋겠냐?” 하면 검사 서기가 “걔는 좀 봐주는 게 좋겠는데요.”라고 합니다. 아니, 바로 3박 이럽니다. 이 두 사람에 의해 젊은이들의 운명이 왔다 갔다 하는 것입니다. 군대 말입니다.
백회와 우주 와이파이: 허경영의 에너지
제 이름을 마음속에 넣으니 힘이 세죠. 이제는 마음속에 넣지 말고 말로 해 보십시오. 이 종이가 이제 제 말을 듣죠. 이 종이에 쓰지 말고, 이 옷이 누구 것인지 봅시다. 이 옷에 ‘허경영’을 썼습니다. 그러면 선생님이 손에 힘을 줘 보십시오. 떨어지지 않습니다. 그런데 이 옷에 본인의 이름인 ‘장광의’를 썼습니다. 이 옷이 완전히 거부감을 나타냅니다. 이 분의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장광의를 썼죠. 어떻게 되겠습니까? 힘이 없습니다. 이 옷도 괴력을 발휘합니다. 이 옷도 결국은 제 것입니다. 이 사람이 입고 있는 팬티도 제 것입니다. 여러분이 입고 있는 것을 전부 제가 준 것입니다. 제가 만들어 놓은 장사하러 지구에 온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이 실감이 안 나죠. 저를 여기 보니까 여러분이 제 얼굴을 자세히 뜯어보면 눈빛에서 일반 사람들과 좀 다른 데가 있습니다. 거짓말이 아닙니다. 저를 찾아보면 사람 보는 것과 좀 다릅니다. 시시각각 눈빛이 바뀝니다. 저는 일반 사람과 다른 점이 많습니다. 눈치를 잘 못 챕니다. 이 옷은 누구 말을 들어야 할까요? 허경영입니다. 이 옷은 허경영의 것이 아닙니까? 제 것입니다. 동방 감이 자리 제거라고 되어 있죠. 제 것이라는 것은 이 사람의 정신도 제 작품이라는 것입니다. 이 분이 아들을 낳았죠. 그러면 이것은 아들입니다. 이 분의 작품입니다. 그런데 그 안에서 ‘허경영’ 하면 에너지가 들어옵니다. 이 분의 에너지는 들어가지 않습니다. 그 대신에 이 분이 아들을 마음대로 할 수 없는 것입니다. ‘허경영 찍어라’ 하면 아들은 다른 사람을 찍어 버립니다. 자기가 만들었어도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없습니다. 제가 이 분을 만들었습니다. 이 분의 정신은 제 것입니다. 아빠가 아들을 오디오로 만들면, 이것은 누구의 것이냐 하면 아빠가 사준 것이니 아빠 것입니다. 이것이 정답입니다. 아들은 벌거벗은 옷입니다. 아버지가 어쩌고저쩌고 해도 아버지 것입니다. 아들이 가지고 있는 것은 전부 아버지 것입니다. 그런데 그 아들은 자기 것으로 착각을 합니다. 여러분이 이 빌딩, 이 재산, 태평양 바다, 즉 모든 것이 허경영에게만 작동하지, 여러분에게는 아무 반응이 없습니다.
이제 말로 해 봅시다. 힘을 줘 보십시오. 말로 하는 것입니다. 본인의 이름을 불러 보십시오. 힘을 세게 주십시오. 똑바로 쳐다보고 힘을 주십시오. 제가 세게 당기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면 ‘허경영’을 불러 보십시오. 이것은 불가능합니다. 완전히 불가능합니다. 힘이 꽉 들어갑니다. 이 힘의 차이가 약 1000배입니다. 100배가 아니고 1000배 강력합니다. 이렇게 드러나는 것은 힘이 전혀 없는 것입니다. 이 종이만 제 말을 듣는 것이 아니고 여러분 몸속에 있는 이 세포도 제 말만 듣습니다. 그런데 손으로 백회를 막아 버리십시오. 이제 ‘허경영’ 해 보십시오. 힘이 빠집니다. 본인 이름 부르는 것과 똑같습니다. 그런데 제 이름만 백회를 엽니다. 우주 와이파이가 들어옵니다. 제가 온 백궁에서 말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은 제가 백궁이라고 합니다. 백회가 왜 인간의 완성이냐 하면, 인간이 완성되면 이 백회에서 보내주는 에너지를 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은 제 이름을 부르니 이것이 완성되는 것입니다. 백궁으로 가는 것입니다. 백회를 돈으로 막아버리면 허경영을 아무리 불러도 에너지가 없습니다. 이제 이해가 갑니까? 백회를 열었죠. 이것이 백회, 5주 120억 광년에서 제가 온 곳인데 거기서 빛이 이리로 옵니다. 우주 와이파이가 지금 열렸습니다. 백회는 허경영을 부를 때만 열립니다. 허경영을 한 번 부르면 하루 종일 열려 있습니다. 그런데 중간에 “여보”라고 한마디만 해 버리면 닫힙니다. 그러면 또 즉시 “허경영” 해야 합니다. 말을 하루 종일 안 했으면 한 번만 부르면 되고, 말을 열 번 했으면 열 번 해야 합니다. 말 끝날 때마다 말입니다. 매년 이런 분들이 자꾸 가르쳐 줍니다. 잘 모릅니다. 그래서 백회를 여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제 허경영을 부르면 이것이 열려 버립니다. 그러면 우주 와이파이가 갔다고 치니 몸이 시원해집니다. 다시 ‘허경영’ 해 보십시오. 시원해졌죠. 손은 언제 떼십시오. 아무 말도 하지 말고, 백회에 손을 얹으십시오. 힘을 줘 보십시오. 힘이 빠집니다. 떨어지죠. 손을 떼십시오. 다시 힘을 줘 보십시오. 하나, 둘, 셋. 안 떨어지죠. 이것이 열린 것입니다. 다시 닫아 버리십시오. 손으로 백회를 닫아 버리십시오. 하나, 둘, 셋. 떨어지죠. 이 파동이 선생님 눈에는 안 보이지만 제 눈에는 보입니다. 이 와이파이가 여기 이렇게 차 있습니다. 그런데 손으로 딱 막아 버리면 안 들어갑니다. 이제 이해가 가죠. 허경영을 부르는 에너지가 오고 있다는 것을 이해할 것입니다. 그런데 본인 이름은 언제나 똑같습니다. 본인 이름 불러 보십시오. 하나, 둘, 셋. 그냥 떨어지죠. 손 얹어 보십시오. 하나, 둘, 셋. 똑같죠. 본인 이름이나 지구상에 있는 모든 교주들이나, 4대 성인이나, 석가나 예수나 다 떨어져 버립니다. 제가 예수도 떨어지고 석가도 떨어지니 그분들을 무시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분들은 그 시절의 이름입니다. 제가 다시 와 있을 때 제가 누구인지 여러분이 신이 왔는데 그들의 옛날 이름은 아무 힘이 없습니다. 지금 제가 와서 새 술은 새 부대에 담아야 하는 것입니다. 이해가 갑니까? 우리 선생님은 집에 가서 허경영을 자주 부르고, “여보” 말을 한 다음에 또 부르십시오. 그것은 백회로 형을 받는 것입니다. 기독교에서 성령, 그것이 이리로 들어오는 것입니다. 우리는 여러분을 잘 야전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다른 사람들이 그것을 받은 사람은 없습니다. 제 이름을 부르지 않고 받은 사람은 단 한 명도 없습니다. 전부 가짜 이야기입니다. 이것을 열지 않는데 무엇을 받습니까? 받는 것은 전부 거짓말입니다. 오늘부터 제가 몸에 천사를 넣어주면, 그 천사는 남과 싸우지만 않으면 죽을 때까지 있습니다. 몸을 지켜주고 병을 고쳐줍니다. 본인의 손에 천사가 있는가 봅시다. 힘을 줘 보십시오. 안 떨어지죠. 이것은 오메가입니다. 왜 안 떨어질까요? 본인 여기 한번 재 보십시오. 힘을 줘 보십시오. 하나, 둘, 셋. 힘이 빠집니다. 본인은 간이 빵점입니다. 간이 빵점인데 본인은 그것을 좀 알고 계시는군요. 술집에 가서 술을 마실 줄 아는군요. 담배도 피우는군요. 담배와 술, 그 두 가지 원인이 있습니다. 간이 나빠져 있는 것입니다. 본인은 잘 모릅니다. 그런데 이미 그것이 제 눈에 보입니다. 저는 영으로 보는 것입니다. 간이 상했습니다. 다른 데는 다 좋은데, 그러면 이 간에 손만 대 보십시오. 힘을 줘 보십시오. 손가락 하나만 힘을 줘 보십시오. 힘이 빠집니다. 없죠. 간이 상당히 안 좋은 것입니다. 이제 담배 끊어야 합니다. 이 간이 이렇게 안 좋은데, 이 간을 현대 의학에서 고치기는 굉장히 힘듭니다. 본인의 손에 맥을 봅시다. 손에 힘을 주지 마십시오. 제가 이것을 왜 보냐 하면, 제가 숨 쉴 때 맥박이 5번 정도 뜁니다. 지금은 약간 흥분되겠죠. 여기 나오니 화딱지도 나고 말입니다. 맥이 5번 뛰면 건강한 사람입니다. 6번 뛰면 암 환자입니다. 간암은 아직 아닙니다. 저는 이런 것을 그냥 짚어보는 것이지, 실제로 그냥 보고 압니다. 이것을 다 고쳤습니다. 지금 저를 쳐다보십시오. 다 고쳤습니다. 이제 간에 손을 대 보십시오. 아까처럼 간에 손가락 하나만 이렇게 대고 다른 손과 몸을 해 보십시오. 힘을 줘 보십시오. 떨어지지 않습니다. 안 떨어지죠. 그러면 정상으로 된 것입니다. 달라졌죠. 고쳐진 것입니다. 예를 들어서 다시 손 한번 해 보십시오. 힘을 줘 보십시오. 이것을 뗄 수 있는 사람이 있습니다. 아까는 어땠습니까? 힘이 빠졌죠. 이제 고쳐졌습니다. 나머지는 나중에 보여드리겠습니다. 허경영을 많이 부르십시오. 여기다 천사를 넣어주겠습니다. 33군데를 넣어주는데 다 고쳤습니다. 이제 강의가 안 되고 또 만가지 맛입니다. 불알 밑에 한 군데만 내게 나이디아 셜리 선반대 개나 있는데 요거 해주면 안 됩니다. 나중에 해야 하니까 한 군데로 해야지, 다른 사람에게는 안 됩니다. 욕심만 더 많으시죠. 사타구니 밑에 손을 대 보십시오. 손가락을 대십시오. 저를 쳐다보고 대야 합니다. 이렇게 밑에다가, 불알 밑에다가. 해 보십시오. 하나, 둘, 셋. 이것은 힘이 빠집니다. 안 고쳐졌습니다. 다른 데는 다 고쳤는데, 거기만 안 고쳐졌습니다. 이것은 안 됩니다. 저를 쳐다보십시오. 이제 대 보십시오. 사람들에게 검증을 해야죠. 떨어지지 않습니다. 완전히 다 바뀌었습니다. 싹 다 바뀌었으니 또 나중에 해 드리겠습니다. 한 군데, 네 군데가 있습니다. 눈은 나중에 강의 끝날 때 해 드리겠습니다.
새마을 운동과 희생정신: 박정희 대통령의 훈장
이 분은 젊을 때 여러 일을 했습니다. 저 가슴에 달고 있는 것은 세계 훈장입니다. 박정희 대통령이 준 것입니다. 이 훈장 이름이 무엇이었죠? 새마을 운동 상 이름은 이 분이 지금 이야기하지 않습니다. 상의 이름은 이상입니다. 근면장입니다. 이것이 근면장입니다. 새마을 운동 근면장입니다. 부지런히 일하고, 근면, 협동이 있는데 그중에서 근면상을 받으셨군요. 신문에 났습니다. 소를 많이 받았습니다. 부상으로 소를 140마리 받았습니다. 옛날에는 온 동네 소를 제 집에 다 놓아줘도 됩니다. 공짜로 많이 받았습니다. 제일 가난한 농가부터 한 마리씩 순서대로 주었습니다. 이것이 역사입니다. 박정희 대통령이 소를 150마리나 주었다는 것은 대단한 하사품입니다. 그것을 또 싹 공짜로 소가 없는 집에다 다 놓아주었습니다. 얼마나 지금 양생이 되었겠습니까? 이 분은 98세인데도 얼굴이 늙지 않았습니다. 80세인데도 얼굴이 그렇습니다. 소를 나눠주는 사람은 아군이냐 아니냐가 아니라, 소를 나눠주는 사람은 물질에 대해 집착을 안 합니다. 이 분이 이것을 실행한 사람입니다. 소 우(牛) 자, 희생할 희(犧) 자, 생(生) 자도 소 우 자입니다. 소가 새끼줄 위에 올라가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생 자입니다. 소 우 자인데 소가 새끼줄에 올라가 있으니 얼마나 많이 떨어지겠습니까? 소 발 저림 이야기입니다. 소가 자꾸 떨어질까 봐 인생이란 게 고뇌다, 고해가 고통의 바다라는 것입니다. 소가 줄에 올라가면 떨어지고, 올라갈 만하면 한 번 떨어지고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밧줄 타는 사람 보셨죠? 발 두 개 가지고도 줄에 올라가서 처음에는 떨어지는 연습을 합니다. 계속 떨어집니다. 자꾸 떨어집니다. 그런 식으로 희생은 이렇게 힘든 것입니다.
한반도 운명과 미국의 속셈: 3차 대전의 그림자
우리 왜 미래 완료형으로 예정된 사람이 와 있느냐? 미래 완료형은 무엇일까요? 한반도가 앞으로 미국이 지금 북한하고 CVID를 원합니다. 이것은 미국이 쇼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CVID는 Complete, Verifiable, Irreversible, Dismantlement의 약자입니다. 핵을 완벽하게 포기하고, 검증 가능하게, 영구적으로 제거하라는 것입니다. 이것은 북한이 들어줄 리가 없습니다. 영구적으로 북한은 이것을 들어줄 리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Complete, 즉 핵을 완벽하게 없애라는 것은 북한도 핵발전소가 필요합니다. 완전히 완벽하게 없애라는 것입니다. Verifiable, 검증 가능하게 검증은 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들어줄 수 있습니다. 그 다음에 Permanent, 영구적으로 아니 북한이 다음에 핵을 할 수도 있지 않습니까? 핵발전소를 만들 수도 있습니다. 이 영구적이라는 것이 문제입니다. 국가가 하는 일인데 말입니다. 그 다음에 Dismantlement, 제거. 북한이 충분히 핵을 일부 남겨두더라도 충분히, 그 다음에 Verifiable, 그 다음에 Permanent, 영구적이 아니고 대졸스럽게, 즉 돌이킬 수 없도록 아예 폭파해 버리자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 핵 중에 어느 한 군데만 폭파하는 것입니다. 남에게 숨어 있는지는 모릅니다. 그 다음에 이렇게 하고 마지막에는 자기들이 직접 Dismantle, 자기들이 폐기하겠다는 것입니다. 자기들이 직접 자기들 손으로 핵을 폐기하지, 외국 사람이 와서 핵을 폐기하겠습니까? 이렇게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미국이 들어줄까요? 안 들어줍니다.
이번 미국과 북한의 협상은 안 되는 것이 당연한 원인이 하나 있습니다. 꼭 알아두십시오. 언론은 그런 것을 명확하게 안 해줍니다. 안 되는 원인은 미국이 이것을 완전히 했을 때, 이것을 완전히 하는 데 딱 10년이 걸립니다. 10년간 북한을 풀어줄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북한 경제가 10년 후에 우리는 막 발전해 버립니다. 지금보다 우리는 10배가 더 발전할 수 있는데, 북한은 10년 후에 경제를 풀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아시아에서 거지 국가가 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미국이 원하는 대로 해주려고 해도 10년이 걸리니, 100억을 빌린 사람이 미국한테 100억을 북한이 빌렸는데, “야 10억 갚으면 10억만큼 풀어줄게” 이럴 것입니다. 갚을 때마다 말입니다. “20억 갚으면 20억 좀 풀어줄게, 30억 갚으면 30억만큼 풀어줄게”라고 합니다. 100억 빌린 사람이 건 저당을 그렇게 풀어줍니까? 다 갚으면 그때 다 풀어주지. “야, 남았다 좀 더 갚을 때마다 귀찮아서 그런 건 저당을 어떻게 풀어? 다 갚으면 풀어줄게”라고 합니다. 10년 동안 다 갚은 다음에 풀어달라고 하면 풀어주지, 영수증 받아서 그걸 영성적으로 마셔주면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북한은 그 영수증 가지고 우리는 굶어 죽는다는 것입니다. 10년 다 해결하고 검사 끝날 때 북한은 다 굶어 죽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니 우리 좀 경제 봉쇄 먼저 좀 풀어달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줍니까? “자, 그러면 하나하나 제가 해줄 테니까 한 개씩만 좀 풀어달라”는 것입니다. 단계적으로 말입니다. 미국이 저렇게 해줄까요? 그렇게 해주면 미국 대통령이 다음 선거에서 떨어져 버릴 것입니다. 제가 무슨 뽕짝이 있습니까? 저게 무슨 지도자가 있습니까? 트럼프가 다음에 입지가 약화되니 “너희 다 이건 하면 10년 갈 거 없잖아. 최대한 빨리 해봐. 그럼 우리가 한꺼번에 갚는 거지. 일부 블록에만 넣고 또 만들어. 그걸 어떻게 믿어?” 이렇게 나오는 것입니다. 이해가 가죠. 이 합의가 될 수가 있습니까? 이것 다 해결하고, 핵 이미 나 있죠. 핵을 제거한 다음에 검증까지 끝내려면 아무리 빨리 해도 10년입니다. 북한은 10년을 못 기다립니다. “자, 우리가 무엇을 지금 제거해 버릴 테니까 폭발해 버릴 테니까 무엇을 좀 풀어주시오”라고 합니다. 풀어주면 또 부어 가지고 또 무엇을 해 가지고 또 무엇을 만든다는 것입니다. 미국은 그렇습니다. 완전히 그 시설을 제거한 다음에 돈이 들어가야 “어휴, 당신들 핵 만들지 마”라고 합니다. 하나 해결하면서 돈 주면 또 돈 가지고 또 무엇을 할 것 아닙니까? 그래서 이것은 합의할 수 없는 회담입니다. 저는 그것을 다 내다보고 있습니다. 어떤 사람이 돈 100억을 빌렸는데 10억 갚을 때마다 건 저당을 90만원, 80만원, 70만원 그렇게 여당 것 있습니까? 귀찮아서 전염성이 없습니다. 나중에 한꺼번에 계산합니다. 그때 건 저당 풀자고 합니다. 이런 서로의 의견이 대립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북한은 미국은 이것이 북한이 들어주지 않을 것이라는 것을 옛날부터 다 알고 있습니다.
그럼 왜 이것을 주장하느냐, 왜 이것을 다 알면서 북한이 우주 장을 부은 리베르 바울이 이루어지는 디스 맨틀이 있다고 주장하는데, 자기들은 이런 것을 주장하면서 왜 회담을 하느냐? 이렇게 하다가 북한이 배타가 나오거나, 중국이 배타에 나올 수가 있습니다. 그때 중국이 사겨 들면 세계 3차 대전을 일으키려는 것이 목적입니다. 약을 올리고 있는 중에 약을 올려서 세계 3차 대전을 일으키려는 것입니다. 그것이 미국의 속셈입니다. 미국은 그런 계산이 깔려 있습니다. 왜 아시아에서 중국과 한국과 일본이 미국 돈을 당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미국이 가장 빚을 많이 지고 있는 나라 중입니다. 1년에 중국이 6천억 불, 이렇게 미국의 끝까지 갑니다. 5천억 불을 무역 흑자를 해버립니다. 중국이 미국에 다 팔아 가지고 말입니다. 중국 돈을, 그러니까 중국이 미국의 채권을 어마어마하게 가지고 있습니다. 한국은 1년에 미국에서 4천 400억 불 흑자를 냅니다. 일본은 5천억 불을 빼앗아 옵니다. 무역을 해 가지고 미국은 이렇게 적자를 보는 것입니다. 중국, 한국, 일본이 미국 돈을 다 가져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미국은 이 세 나라에서 수입을 합니다. 먹고, 세 나라에서 쌀도 수입하고, 뭐든지 수입해서 먹고 삽니다. 쌀은 많죠, 자기들이. 그런데 나머지는 다 수입해야 합니다. 이 샘플을 보면 전부 중국에서 수입합니다. 미국 사람들이 중국 생필품이 아니면 살아갈 수 없습니다. 월급 가지고 말입니다. 중국 물건을 사야 신발이고, 옷이고, 뭐든지 해결됩니다. 미국에서 공장에서 만드는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단가가 맞지 않습니다. 만 배로 싣고 와서 그냥 중국 물건 다 팔아주는 것입니다. 그렇게 사는데, 이것이 내년 2년만 있으면 미국이 중국 경제에 밀려 버립니다. 중국이 세계 1위가 되는 것입니다. 미국은 빚쟁이가 되다가 경제 1위를 뺏기면, 미국은 어떻게 경제를 유지하냐면 미국 중앙은행 의장이 거기서 달러를 찍어 가지고, 매년 미국의 부채를 달러를 찍어 가지고 돈 장사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기축통화국이니까 그 달러 가지고 모든 살림살이를 합니다. 그래도 지구도 구도 지하실 어디로 들어가 버립니다. 외국에 가면 달러가 없습니다. 그러나 미국은 돈이 안 생깁니다. 아무리 돈을 줘도 말입니다. 전 세계의 경찰 국가라고 나서라 하면서 달러를 찍어 가지고 전 세계에 풀어가면서 자기들 빚을 갚아 가면서 살아가는데, 중국에는 어마어마한 돈을 찍어 가지고 갚을 수가 없으니 아예 그냥 빚을 못 갚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미국이 세계에서 최고의 빚쟁이 국가가 되니 전쟁을 중국과 한반도에 일으켜 버리면 국가 간 채무가 제로가 됩니다. 국제법이 한 번만 독도 문제로 한 번 붙었다, 북한 문제를 중국과 미국이 전쟁을 했다, 이러면 국가 간의 채무가 없어져 버립니다. 미국에서는 돈을 벌어야 합니다. 미국이 세계 1위로 밀려나면 공산주의한테 진다는 경계심이 계속 있습니다. 북한을 이렇게 압박을 해서 말단역을 압박하다가 북한을 중국이 돕는다고 딱 나섰을 때 팍 포기를 해 가지고 3차 대전을 일으키는데, 한반도가 일본하고 중국 러시아가 싸울 때도 전쟁 불바다가 됩니다. 또 미국하고 중국하고 전쟁하면 또 중간에서 원자탄 막 얻어맞고 또 불바다가 됩니다. 그래서 이것은 도저히 안 되겠다 해서 제가 1950년 1월 1일 날 한반도에 참전합니다. 여러분은 국제 정세를 대한민국에서 내다보고 있는 사람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예정되어 있는 사람이니까 말입니다. 그들의 속셈을 보고 있습니다. 중국이 미국을 폭격할 때는 29개의 전 세계 GPS에서, 그것이 누구 것이라고요? 미국 것입니다. 그것을 전부 중국 하늘에 띄워놓으면 매번 중국 하늘에 있는 것입니다. 그럼 어떻게 하겠습니까? 레이더가 안 됩니다. 미사일도 못 씁니다. 그냥 중국이 전쟁을 못 해보고 그냥 B-52가 와서 모든 산업 시설을 폭격해 버립니다. 중국의 산업 시설은 1시간이면 다 폭격이 됩니다. 미국이 다 하고 미사일을 개량해 놓았습니다. 그 한심한 용암에서 날아온 이상한 미사일들은 다 불바다로 만들 것입니다. 그러면 중국이 다시 일어나는 데 100년이나 50년 이상 걸릴 것입니다. 그러면 미국이 기축통화를 계속 유지할 수 있는 것입니다. 미국은 그렇게 전쟁을 하고 싶어서 지금 묘수를 부리고 있다고 보면 맞습니다. 그 속셈을 아는 자는 허경영밖에 없습니다.
전쟁의 목격자, 예정된 신의 등장
저는 전쟁 중에 태어났습니다. 전쟁 중에 어머니가 저를 데리고 진주까지 서울 중요한 다리 밑에서 낳아서 진주까지 가는데 어떤 데는 걸어가고, 어떤 데는 트럭, 군용 트럭을 타고 가고, 어떤 데는 인력거 같은 것을 타고 가는데 수십 번 죽을 뻔했다고 합니다. 제가 그 안에 숨어 있었습니다. 보니까 우리 어머니가 제 입을 막았습니다. 인민군이 검문을 하더랍니다. 트럭에 무엇을 실었냐고 물었습니다. 우리 어머니와 제가 그 안에 엎드려 있었습니다. 저는 간난아이였습니다. 제가 오니 이번처럼 하가 한참을 검문했지만 우리 어머니와 아들을 그냥 가라고 했습니다. 입을 떼 보니 제가 안 죽고 살아 있었습니다. 제가 동네 사람들한테 물어보니까 다 이야기를 해 놓았습니다. 제가 들었습니다. 우리 어머니하고 제가 대화해 본 적이 없지 않습니까? 아기니까 말입니다. 그 험난한 피난길을 천리를 진주까지 데려다 놓고 돌아가서 어떤 데 가니 미군이 검문하고, 어떤 데 가니 한국군이 검문하고, 어떤 데 가니 북한군이 검문하더랍니다. 여러분이 잊지 말아야 할 것은 꼭 명심하십시오. 북한이 남한을 쳐들어올 때 남한이 무엇을 주장하고 있었냐 하면, “아침은 행랑에서 먹고 점심은 시위 와서 먹는다”는 것이었습니다. 우리가 전쟁 났다고 머리를 그 정도라고 자랑하던 민족입니다. 그런데 막상 전쟁이 나니 서울이 이틀 만에 함락되고 서울이 이틀 만에 함락되는 것입니다. 기가 막힙니다. 부산까지 가는데 낙동강까지 부산 접경까지 밀양까지 내려가는데 두 달 만에 다 먹어버렸습니다. 국민들이 피난 갈 시간도 없었습니다. 두 달 만에 다 먹어버리고 서울이라는 이 어마어마한 서울 지역을 단 3일에, 이틀 만에 강원의 인민군이 갔다고 치더니 어떤 놈들이 와서 그것을 떼 버렸습니다. 한국 사람들이 북한군의 주력 부대가 못 내려온 것입니다. 밑에 애들이 내려온 것입니다. 그냥 꽂아 놓으니 한국 사람이 와서 북한 국기를 빼 버렸습니다. 그러니까 그 다음날 주력 부대가 강함을 들어온 것입니다. 점령하여 인공기가 걸려 버렸습니다. 거기에 딱 3일 걸렸습니다. 서울에는 한국군은 한 명도 없고 다 도망가 버리고 서울 시민들만 꼼짝없이 당했습니다. 군대 자랑하던 사람들, 미군이 아니면 도저히 우리나라 사람들은 전쟁 났다고 군대 찾을 했는데 기차가 뭔지를 모르는 사람이 70%였습니다. 한글을 모르는 사람이 98%였습니다. 생각해 보십시오. 글을 98%가 한글을 모르는데 그것을 다 부릅니다. “내 가족이 이름이 뭐야?” 하면 쓸 줄 알아야죠. 전부 짝이 없는 것입니다. 98% 문맹자들을 뽑아 가지고, 기차를 처음 타본 자들을 뽑아 가지고 총을 당겨라. 기가 막히지 않습니까? 방아쇠를 당겨라 말입니다. 그런 열악한 군대를 가지고 있던 우리나라가 미군이 도와주지 않았으면 우리나라는 다 끝났을 것입니다. 그래서 맥아더가 미친 사람처럼 인천상륙작전을 해 가지고 그나마 끝을 낸 것입니다. 여러분이 지금 한국군이 강하다, 뭐 어쩌다 하지만, 제가 보는 전력이 있습니다. 지금은 비대칭 전력입니다. 북한한테 우리는 게임이 안 되는 것입니다. 핵이 있으니까 말입니다. 핵은 비대칭 전력이라서 아무리 우리가 군대가 1000만 명이 있어도 북한의 핵 미사일 하나면 군사적으로 비교를 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남한과 북한은 군사 비교를 안 합니다. 핵을 가진 나라하고 무슨 군대를 비교합니까? 북한은 핵을 소형화했습니다. 그만하게 만드는 것이 있다는 말입니다. 아무 데나 쏘면 서울 같은 데 100만 명, 몇 천만 명 사라지는 것은 눈 깜빡할 사이입니다. 미국까지 날아가는 탄도 미사일처럼 큰 것도 있지만, 작은 것은 그냥 1분이면 소형 핵입니다. 북한의 소형 핵은 밥입니다. 일본도 핵을 만들어야겠다, 우리나라도 핵을 만들어야겠다 하지만, 여러분 이제 핵 가지고 전쟁을 못 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지금 핵을 만들면 전 세계에서 가만두지 않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못하는 것입니다. 지금 남북한 문제를 여러분은 쉽게 보지만, 제가 다 분석해 가지고 있는 최고의 두뇌가 여기 와 있습니다. 그래서 한국과 세계의 운명은 미래 완료형으로 예정되어 있는 것, 허경영이 모든 것을 해결하게 되어 있다는 것을 믿습니다. 우리나라가 풍전등화입니다. 바람 앞에 등불입니다. 바람 앞의 등불 신세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지금 국방력을, 여러분 국방력. 여기서 우리가 어떻게 이틀 만에 북한한테 1, 2등이 되겠습니까? 그런 군대를 가지고 “내일은 평양에서 밥 먹고, 모레는 서울에서 밥을 먹는다”고 했습니다. 그런 우리 군대였습니다. 그런 군대입니다. 비대칭 무기는 핵이라는 것은 재래식 군사력 가지고는 게임이 안 됩니다. 한 방 딱 날아오니 일본군이 얼마나 갑니까? 그냥 정배 그냥 나가서 껴안았다 떨어지니 일본 사람이 한복 입고 나가서 또 떨어지니 한복. 왜 그것을 잠깐만 드셔서 많. 일본 천황이 있는 도쿄가 날아가 버립니다. 한 방만 곁들이면 도쿄 없어집니다. 천황이 급해집니다. 비대칭 전력은 우리가 눈 깜빡할 사이에 우리 없어져 버립니다. 서울이 눈 깜짝할 사이에 없어져 버립니다. 옛날 6.25 때 이틀 만에 함락된 그것은 말입니다. 그것은 또 정치적인 것입니다. 실제 전쟁이 나면 총 가지고 쏘고 육군 병력은 소용없습니다. 제가 전쟁 때 태어나서 그것을 목격하고 여기 와 있는 것입니다. 신이 나타난 것입니다. 나라가 위기 때 예정된 지도자가 이렇게 오는 것은 세계를 여기서 막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혹시나 미국이 중국 북한하고 핵 문제를 이야기 작성해서 다가 멀리 오래 가지. 그냥 중국한테 약점을 잡아 가지고 중국이 딱 개입할 때, 지금 북한의 항만이나 나진 선봉 이런 데는 한국은 미국이 중국에다 임대를 해 왔습니다. 장기 임대니까 말입니다. 중국이 “야, 너희 북한하고 이렇게 쓴 음식이 이렇게 자꾸 하냐?” 그렇다 끼어들면, 그때는 그냥 폭격을 합니다. 그때 이제 대외적으로 전 세계인이 보는데 빌미가 있습니다. 명분이 생길 것 아닙니까? 그때 중국이 말도 안 되는 것을 가지고 시비를 걸어올 때, 해상 중국과 오기 나와 있는 것, 해상 봉쇄. 그런데 비행기 훈련하다가 시비를 걸 수가 있습니다. 고도의 전략이 있습니다. 비행기가 추락하는 척하면서 저쪽에 가서 폭격을 해버리는 것입니다. 전쟁이라고 순식간에 일어납니다. 옛날 우리도 키만 해서 그랬었죠. 전쟁 많이 했습니다. 미국이 그냥 당장 쳐 들어가 있는 이렇게 되었죠. 이 전쟁은 부부싸움하고 비슷합니다. 갑자기 일어납니다. 실컷 싸워 한 2시간 싸우고 나서 생각해보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아무것도 아닙니다. 부부싸움처럼 순식간에 일어나 가지고 세계가 불바다가 된 것이 1차, 2차 세계대전입니다. 아무것도 아닌 것이 불씨가 됩니다. 3차 대전을 막으러 와 있습니다. 3차 대전은 무기가 너무 발달되어 있기 때문에 안 됩니다. 환경을 다 파괴합니다. 미국이 살 수 있는 길은 중국한테 지치게 되어 있으니 이제 최후의 발악을 미국이 할 수밖에 없는데, 그렇게 미국이 계속 기축통화를 유지하려고 이 통화 전쟁이 일어날 수가 있습니다. 통화 전쟁. 2, 3, 4 대전이 종교 전쟁이 3차 대전이 아닙니다. 통화 전쟁. 아무도 통화 전쟁을 이야기 안 합니다. 조심해야 합니다. 허경영이 레이더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기 때문에 모든 미래를 다 알고 있고, 그것을 예정되어 있으니 다 피해갈 수 있습니다.
예정론과 이름의 힘: 피할 수 없는 운명
4대 일들도 개인들도 예정되어 있는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인간들이 예정된 것은 하늘이 예정한 것과 좀 다릅니다. 박 대통령을 보십시오. 박 대통령이 시해당했습니다. 18년이 딱 정해져 있었습니다. 권력이 정해져 있었습니까? 정해져 있었습니다. 그 사람이 신하에게 총을 맞고 죽었습니다. 이것이 예정되어 있었습니다. 그 신하가 김재규인데 총을 쏜 사람을 보십시오. 김 씨라는 사람이 흙 토(土) 밑에 차지할 차(次) 자가 있었습니다. 차 시(時) 자. 술에 차 자가 있죠. 해결할 차 자. 흙 밑에 차 시를 깔고 있습니다. 그것을 무엇으로 죽입니까? 창으로. 창이라는 것이 창과 총입니다. 총으로 차 시를 무덤 속으로 넣어 버린다고 나와 있습니다. 나라의 왕을 흙 밑에다 묻어버린다고 나와 있습니다. 왕을 총으로 쏴서 흙밭에다 묻어버린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박정희 아닙니까? 김재규 이름을 딱 보면 “아, 이 김재규는 차지철이하고 박정희 죽이러 온 사람이구나” 예정되어 있었습니다. 예정되어 있지 않습니까? 이미 이름자에 예정이 딱딱 되어 있습니다. 이것을 예정론이라고 합니다. 아무리 박 대통령이 잘해도 그 죽음을 피할 수가 없었습니다. 이것을 예정론이라고 합니다. 한반도 6.25 사변 예정되어 있었습니다. 앞으로 핵전쟁 예정되어 있어도 제가 오면 없앨 수 있습니다. 그래서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이름을 예사로 보면 안 됩니다. 사람의 이름은 그냥 우연히 짓는 것입니까? 어떻게 이렇게 흙 밑에다 자식을 묻어버리고 흙 밑에다가 임금을 묻는 사람이 있습니까? 그것이 무엇입니까? 총알입니다. 쇠 금(金) 자는 총알입니다. 총알입니다. 칼이든 총이든 쇠 덩어리 아닙니까? 쇠 덩어리로 그렇게 해 버린다는 말입니다. 역사가 그렇습니다. 피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제가 이름 잘 지으라고 했죠. 이름을 부모가 잘 짓지 못하면 그보다 더한 죄가 없습니다. 자식 낳아 놓고 이름 잘못 지어준 부모는 죄가 클 것입니다. 이름을 잘 지으면 그 아이가 아무리 화, 수, 목, 금, 토 오행이 사주에 완벽하게 들어 있어도 부족한 것이 있습니다. 그것을 이름으로 메꿔줍니다. 그런데 요즘에는 개가 잘 되는 것입니다. 이런 오행은 자연의 법칙입니다. 그것을 안 죽이고 아이 이름, 술은 나서 펑펑 마시면서 이름 짓는데 돈 10만 원. 그것을 아끼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면 됩니까? 딸 이름은 개판같이 지어버립니다. 그냥 순자, 영자 막 이렇게. 순자, 영자 찾아왔네. 우리 고향에는 형제 같다고 아들이 있었는데, 아까 말한 대로 영자 찾아왔네. 이것이 셋째 막내입니다. 제 동기입니다. 남자입니다. 위에는 영자이고 밑에는 찾아입니다. 찾아. 두 번째 나왔다 해서 찾아로 이름 지은 것입니다. 위에는 영자, 오영자 찾아왔네. 우리 교실에서 맨날 부를 때 “영자 찾아왔네” 이럽니다. 그것이 제일 큰 누나 이름부터 둘째 누나, 막내 이름입니다. 우리 시골 어머니들은 아이를 부를 때 형제가 아니라 고명 되면 이름을 바꿔서 부릅니다. 둘째 부른다는데 넷째 이름 부르고 다섯째 부르는데 둘째는 부르고 막 헷갈립니다. 그런데 그 집은 헷갈릴 것이 없습니다. 그냥 영자 찾아왔네.
북한의 허장성세 전략과 세계 통일의 비전
우리나라의 군사력은 북한의 전략입니다. 여러분이 알아야 합니다. 북한의 전략입니다. 이것이 허장성세 전략입니다. 허장성세가 무엇입니까? 북한은 미국과 싸우는데 자기 나라 힘은 약합니다. 돈도 없습니다. 미국은 5만 불이면 자기들은 1000불 미만입니다. 북한이 1000불 미만이고 미국은 5만 불입니다. 싸울 때, 우리 주요 군사 전략에서는 상대방이 나보다 힘이 셀 때는 어떻게 합니까? 허장성세 전략을 세워야 합니다. 노적봉을 만들어 나가야 하는 것입니다. 일본군이 저렇게 오는데 우리는 쌀이 없습니다. 믿지 않습니다. 별로 없습니다. 그런데 노적봉을 만들었습니까, 안 만들었습니까? 노적봉을 막 그냥 피 옆집을 덮어놓고 막 쌀가마니처럼 묶어 놓았습니다. 군량미가 첫째 말하면 군대가 어마어마하다고 합니다. 그 벌해야 안 됩니다. 허리가 그쪽으로 안 갑니다. 돌아가 버립니다. 그런 것이 있었습니다. 이것을 허장성세 전략이라고 합니다. 그러면서 상대방의 힘을 빼야 합니다. 우리가 약한 군대가 적고 약할 때는 강한 군대의 힘을 빼야 합니다. 그래서 어디를 이용하냐면 지리적으로 산 골짜기를 이용합니다. 유인합니다. 유인해 가지고 주력 부대를 적의 군대가 두들겨 잡을 수 있도록 이렇게 해야 합니다. 그런 전략을 합니다. 군대가 적은 것만큼 상대방들의 힘을 빼 버리고 혼비백산하게 멀리 그 알려줍니다. 그런데 북한이 쓰는 전략이 바로 허장성세 전략입니다. 큰소리 땅땅 칩니다. 아무것도 없어도 마치 미국을 날아갈 대륙 탄도 미사일, 핵 미사일을 다 만들어 놓은 것마냥. 허장성세를 부립니다. 그렇게 하니까 미국이 힘이 빠지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그렇게 하는데 미국은 또 그것에 넘어가 있습니다. 쟤들이 허장성세 하는 것이 자기한테 더 유리합니다. 저렇게 해야 나중에 중국이 끼어들어 옵니다. 중국이 딱 끼어들면 그때 가서 폭격을 합니다. 부딪히는 것입니다. 국제 정세를 어떻게 보냐? “오, 미국이 저렇게 하니까 전쟁을 했구나. 전쟁이 일어나면 저쪽에서 제공했구나” 이 명분을 잡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지금 말입니다. 미국은 핵무기를 많이 만들어 놓았는데 재래식 전투 전략 미사일을 핵미사일을 많이 만들려고 핵 함정도 있죠. 핵 항공모함도 다 있는데 한 번도 무기를 쓰질 못합니다. 그 전략 핵을 한 번도 써본 적이 없습니다. 이 기술자들도 전략 핵을 한 번도 써보지 못하고 이것이 과연 효력이 어느 정도인지 아직 모릅니다. 그러나 아시아에서 한 번 시험 삼아 해보자는 식입니다. 그 어마어마한 수천억 달러의 무기들이 지금 기한이 다 되어 폐기해야 합니다. 폐기할 곳도 없습니다. 땅속에 묻을 수도 없습니다. 그 핵무기를 말입니다. 이것을 그냥 아시아에다 덮어 버리자는 것입니다. 지금 이런 미국의 군사 전문가들과 무기 방위 산업체들은 무기를 한반도에다 쳐박아 버리자, 중국 대륙에다 쳐박아 버리자고 합니다. 그러면 정부에서 돈 받아 안 받아? 솔방울 받을 수 있습니다. 어떻게든 전쟁을 한 번 붙여보자는 것입니다. 무기 만드는 사람들이 혈안이 되어 있습니다. 그들이 국회의원들을 사주시켜 놓았습니다. 전쟁할 기미만 딱 보이면 의회에서 “쳐라”고 합니다. 그러면 그냥 무기가 양구 재래식 무기 오래된 것들, 전략 핵 미사일도 그냥 불 보듯이 나옵니다. 우리는 정부나 후라이팬에 구워지는 사람들입니다. 다 죽습니다. 불에 타서 말입니다. 그런 스탠바이가 되어 있습니다. 제가 한국에 와서 이렇게 여러분에게 이야기해주는 신이 왔다는 것을 여러분은 예사로 생각하면 안 됩니다. 무기 하나도 없는 나라가, 미사일 한 개도 없는 나라가 너무 배짱이 많습니다. 제가 와 있는 것을 믿고 그런가 봅니다. 6.25 때 우리나라를 왜 좀 이월 요건 망하니, 효순이 미선이 죽였다고 말입니다. 한 번 연속을 실수한 것입니다. 미국 전체가 개를 죽였겠습니까? 그냥 들고 있는 아니고 막 그냥 완전히 미군이 치고 이렇게 됩니다. 아시아에서, 우리 한반도에서 더군다나 말입니다. 위험한 발상입니다. 우리가 6.25 때 이틀 만에 함락될 때 저 사람들은 한반도를 아주 지금도 우습게 알고 있습니다. 절대 전쟁은 안 됩니다. 제가 나타나서 세계 통일해야 합니다. 북한의 허장성세 전략은 핵이 묶여 있는지, 어디어디 있는지 아무도 모릅니다. 전 세계에 먹혀들어 가지고 미국이 실리주의가 붙으면, 그 군사주의하고 미국은 무엇으로 먹고 사냐 하면 무기 생산으로 먹고 살고 달러로 먹고 사는 나라입니다. 무역은 언제나 적자입니다. 한국, 일본, 중국에 계속 돈이 마이너스입니다. 자동차는 일본 자동차가 많고, 정부 중국 음식 먹고 차는 일본 것 타고, TV는 한국 것 봅니다. 미국 호텔 가면 전부 삼성전자 TV입니다. LA 가서도 호텔에서 TV를 켜면 삼성전자나 LG입니다. 미국이라는 나라가 모든 곳에 가지 중요한 것은 전부 동남아시아에서 다 가져갑니다.
예언된 지도자, 허경영의 시대
이승만 대통령이 102와 3대라고 했습니다. 박정희 대통령이 3대만에 머리에 붉은 두건을 죽는다고 했습니다. 이승만 대통령이 흰 배꽃이 자라 머리가 하얘지자, 3대만에 떨어진다고 했습니다. 도망갔죠. 전두환은 남쪽에서 나타나는 독수리 상입니다. 전두환이 독수리 상입니다. 눈이 독수리 눈인데다가, 턱을 쳐다보면 깜짝 놀랍니다. 여기 제 강의 들어오는 정 장군이 있습니다. 그 정 장군이 어제 하룻밤 왔다 갔습니다. 밤 11시에 가셨습니다. 저와 대화했습니다. 그 정 장군이 별 네 개, 한미연합 부사령관을 했습니다. 전두환 대통령보다 나이가 3살 어립니다. 전두환 대통령이 지금 98세입니까? 80대입니다. 80대 중반입니다. 그 정 대장님이 한미연합 부사령관을 했습니다. 전두환 대통령이 하루 불러들였습니다. “자네 말이야, 이 분의 군 사람은 겉만 제대하면 즉 한미연합 부사령관 그런 거래요.” 그런데 대통령이 자기 육사 몇 년 선배입니까? 3년 선배입니다. 전두환 대통령이 3년 선배이니 반말합니다. 반말. 독수리 상이 딱 쳐다보면서 “야, 너 말이야, 한미연합 부사령관 갈까?” “이건 나 못 가고 있어.” 그랬습니다. 왜 이 사람은 봉황 상입니다. 봉황 상이니까 “알았습니다.” “아니, 뭐가 깨요.” 그런데 영어를 잘 못하는데, 그래도 뭔가 영어로 잘못된 점에 한미연합 국회보다 보면 합사는 잘 모릅니다. “그 야, 가라 가.” 그냥 딱 “아, 그러니까 남자들의 세계가 무엇이죠?” 어쩌다 불려가 그때도 이야기합니다. “야, 이번에 꼭 받으면 군사 영어만 좀 더 한미연합 부사령관 가야 되니까 만나.” “영어를 잘 못하는데요.” 이렇게 강의실에서 이야기했다는 것입니다. “다 그래 거야, 야 가라 가.” 그래서 한미연합 부사령관을 갔습니다. 그래서 제대했습니다. 한미연합 부사령관은 우리나라 군인 중에 제일 높은 것입니다. 사령관은 미국 사람입니다. 아직까지 전쟁이 날 때 우리나라 전쟁을 지휘하는 자는 미국 사령관인 한미연합사 사령관입니다. 그러면 부사령관은 한국의 장군 중에 제일 높습니다. 둘이서 전쟁을 하는 것입니다. 한미연합 사령관과 부사령관이 합의해서 한강철교 16개를 폭파해야 했습니다. 북한 군이 방대로 오고 있습니다. 그러면 16개를 다 부숴버리고 나중에 다시 우리가 수복할 때 그 다리 16개 만들면 어떡하냐, 교통대란이 날 텐데. 그래서 결정이 작전부에서 “야, 그러나 저러나 어쨌든 지금 내려오고 있어. 빨리 급해. 빨리 부숴야 돼.” 그러면 16개가 비행기가 쓸데없다. 아군이 다 부숴버리는 것입니다. 그럴 수도 있다고 합니다. 워낙이 계속해서 이 서울까지는 짧습니다. 짧습니다. 여러분은 한반도에서 제가 하는 말을 잘 들어야 합니다. 제가 한반도의 안보를 어깨에 짊어지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제가 그 백지한테 명령하면 이 백지가 따릅니다. 제가 이 옷한테 명령하면 이 옷이 듣습니다. 시진핑 몸을 보고 명령하면 시진핑이 가버립니다. 제가 아무개 지도자한테 명령하면 아무개 지도자가 갑니다. 모든 것은 제 손에 달려 있습니다. 저는 세계인들의 육체와 옷과 몸과 모든 것에 명령을 내릴 수 있는 권리가 있습니다. 그 사람들이 갑자기 심장마비가 걸리려고 하면 갑자기 심장마비가 걸립니다. 어떤 사람이 저를 대적한다고, 우주에 하늘에서 오신 분을 대적합니까? 자기들이 옳다고 저한테 대들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그 사람들은 저한테 진리로 대듭니다. 진리로 자기들이 진리라고 합니다. 진리는 성경에 나와 있습니다. 섭리는 깨달아서는 50만 명, 100만 명을 지진으로 문을 열어버립니다. 그런데 진리를 믿는 자들은 “아이고, 하늘이시여, 왜 내 새끼를 이렇게 땅속에 묻어버립니까? 내가 뭘 잘못했습니까?” 이럽니다. 그런데 그 사람 자식만 없앤 것이 아니라, 그 동네 싹 다 전부 지진으로 50만 명이 죽었는데, 그것을 진리로 이끌어줄 수 있습니까? 배추 농사, 과일 농사 잘 지은 농부가 대통령이 왔는데 갑자기 대한 악의 무리가 와 가지고 초토화시켜 버렸습니다. 농부가 그것을 찾아보고 기절할 것입니다. 3억을 빚을 냈는데 과일 따 가지고 다 갚아야 하는데, 노회에서 기다리고 있는데 상품이 다 망가져 버렸습니다. 우박이 와 가지고 다 망가져 버렸습니다. 농부가 아연실색할 것입니다. 그런데 그 사람이 이것을 보고 “야 이 자식아, 너 너의 이걸 이렇게 떨어뜨려서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면, 근데 왜 이래서 이렇게 하면 됩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하늘 마음대로입니다. 그 사람 인간들에게 수확을 못하게 해 가지고 연단을 줘서 형을 해보는 것입니다. 그 주 동안 해서 무슨 소리가 나오는 것을 버려야 합니다. 배 농사 지어서 지난해 수확 집에 가서 바람도 피고 돌아다녔습니다. 금년에는 요런 배 농사를 그냥 우박을 떨어뜨려 다 망쳐 버리는 것입니다. 이 사람이 왕창 당했습니다. 그러면 그 배 농사를 많이 했을 때 일이 나옵니다. 도전하고 요구하고 대들면 그 사람이 들을 수 있습니까? 바로 그 전입니다. 시험을 자꾸 주고 연단을 시키는 것입니다. 사과 농사 지어서 돈 많이 버니 하나도 안 보이는 것입니다. 점도 기를 꺾어 줘야 합니다. 자꾸 인간관계는 연단이 있습니다. 그 연단에 말려들면 안 됩니다. 하늘은 갑자기 벼락을 펼치고, 소 이루어지는 것은 일반 사람과 다릅니다. 화 안 낼 곳에도 저는 소리를 불을 질러 버립니다. 그 사람이 속을 볼 수 있습니다. 연단을 시키는 것입니다. 그것이 신이 하는 일입니다. 그런데 인간은 그렇게 하면 안 됩니다. 하늘은 마음대로 그렇게 할 수 있으나 인간은 그렇게 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이 연단에 인간들이 말려드는 것입니다. 그것을 다른 말로 기독교에서 시험이라고 합니다. 시험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제가 아는 것은 섭리가 아닌 것이 있을까요, 없을까요? 어느 하나도 섭리가 아닌 것은 없는데, “어휴, 허경영 씨 사람 무슨 뭐 무효 저하고 연행했대, 뭐 저 사람 뭐야?” 이럽니다. 제가 무엇을 못 하겠습니까? 시기 질투하지 마십시오. 여러분은 법이라는 것이 있지만 저는 법의 지배를 받습니까? 제가 사람을 없앴다, 50만 명을 지진으로 없애 버렸다. 아니 하늘의 하늘이 하늘의 했던 시 모델의 중국의 지진을 일으켜 아주 저렇게 많은 사람을 죽이기까지 시비 걸면 됩니까? 여러분 절대 안 됩니다. 여러분은 죽기 살아서 복구해야 합니다. 지금 대만에 지진이 나 가지고 일지 45도로 다 기울어졌습니다. 지진이 나 가지고 얼마 전에 그가 왕이 쉬며 청 자립 일제히 전부 45도로 기울어져 있었습니다. 전부 당 사람도 많이 죽고 보니까 엉망이었습니다. 대만하고 일본은 지진대 위에 있습니다. 7대 지진대는 한 동네가 이렇게 있어도 지진대가 지나가는 데가 있습니다. 그 지진대만 지진이 일어나 다른 집도 멀쩡한데, 그 지진대마다 무너져 있습니다. 요충 땅하고 요충 땅이 만나는 경계가 있을 것 아닙니까? 그 경계가 이렇게 서로 부딪히는 것입니다. 지진대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 허장성세 전략을 능히 북한이 해 가지고 앞으로 남북 문제가 어떻게 돌아가는지는 제가 다 컨트롤합니다. 제가 하는 것이 많이 오시고 하늘 구해서 발로 밟으면 여러분은 아주 다 모든 일이 잘 됩니다. 지금 미래 완료형, 이 미래 완료형이라는 것은 허경영이 세계 통일하는 것, 한반도 문제 해결하는 것, 이것이 미리 다 정해져 있습니다. 미래 완료형은 이런 식으로 이 법이나 노무현, 김대중의 15대 대통령, 김대중이 영혼을 소인도권 노무현, 소형제 이명박, 18대 대통령은 누구죠? 박근혜. 이런 식으로 이것이 바뀔 수가 없는 것입니다. 다 대통령이 나옵니다. 그런데 저는 이런 인간들이 예언되어 있는 것, 노무현, 김영삼, 노태우, 김영삼. 이렇게 대통령들은 예언서에 이렇게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허경영도 예언되어 있습니다. 사임물인 신인 총회 사임물인 신인 총회는 무엇입니까? 사람도 아니고, 사람이 아닌 것도 아닙니다. 사람인데 또 사람이 아닙니다. 사람이 아니면서 사람이 아닌 것도 아닙니다. 그런 사람이 신이 우리나라에 온다고 했습니다. 사임물. 그 다음에 무엇입니까? 그 사람이 평단 차나 횡각 차나 조선에 온다고 했습니다. 우리나라에 온다는 말입니다. 그러면 평단 차나 조선에 오는데 그 사람은 사람도 아니고 사람이 아닌 것도 아닌데, 그가 신인데 그가 이 땅에 온다고 예언되어 있습니다. 그 다음에 우리가 하늘, 하늘 성, 산, 성, 시, 구, 명제가 하늘 구미입니다. 제가 그 이야기해주는 것입니다. 성상, 성지, 이 성상, 이 성산, 이 석현입니다. 하늘 성지입니다. 성지인데 무엇을 하는 곳입니까? 소와 우는 곳입니다. 하늘 목 나와 있습니다. 성산, 성지, 오명, 이 곳에 제가 옵니다. 여러분이 내려올 곳이 이곳입니다. 성상, 성지의 명지에 와서 온 해수만큼 여러분이 오메 꿈을 하느냐? 1백궁 가느냐? 2백궁 가느냐? 3백궁 가느냐? 4백궁 가느냐? 5백궁 가느냐? 달라지겠죠. 이런 것들은 인간적인 예정되어 있는 길이고, 허경영이 미래 완료형이라는 것은 이미 이 대통령이 되어 있다는 말입니다. 예수가 이미 태어날 때 십자가가 이미 예정되어 있었습니까, 안 되어 있었습니까? 그것을 우리는 미래 완료형이라고 합니다. 석가는 미래 완료형이 아닙니다. 자기가 하나하나 쌓아 간 것입니다. 자기가 쌓아 간 석가는 그렇습니다. 그런데 예수는 쌓아 간 것이 아닙니다. 이미 자기가 옥합을 깨뜨리는 여자 보고 “누구는 좋은 일 많이 할 수 있는 시간이 있지 않냐? 나는 곧 떠난다”고 했습니다. 옥합 깨는 것을 뭐라 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그런 미래가 이미 완료되어 있는 것입니다. “나는 며칠 있으면 십자가에 달려서 죽는다. 너는 내가 어디로 갈지 아직 모르는 어리석은 놈들아.” 예수의 말입니다. 이미 그가 움직이는 것은 미래가 이미 완료되어 있습니다. 그 사람의 삶은 그렇습니다. 제 362년 88일도 이미 미래 완료형입니다. 제가 나아가는 데는 어떤 자가 대항하면 안 됩니다. 어떤 인간이 대항하면 안 됩니다. 아무리 허구라고 개시해도 제가 하는 데는 무슨 이유가 있는 것입니다. 거기에 시비를 걸면 안 됩니다. 앞으로 우리는 국회의원, 우리나라의 일당이 되려면 단합이 되어야 합니다. 서로 비난하고 서로 파가 제 밑에서 만들어지면 안 됩니다. 겁쟁이가 되어서도 안 됩니다. 어디서 무엇을 한다, 무엇을 한다 이런 소문이 들리면 그것이 전부 가짜입니다. 왜냐하면 미래 완료가 다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방해를 해도 한국 대통령, 아시아 대통령, 세계 대통령, 세계 통일 가는 것은 맞습니다. 이미 완료가 되어 있습니다. 겁낼 필요가 없습니다. 절대 겁내지 마십시오. 그냥 나가면 힘이 예정된 일이 정해져 있습니다. 예정된 대통령, 예정된 지도자, 허경영입니다. 인간의 노력으로 대통령이 된 것이 아닙니다. 걱정할 필요 없이 굳세게 밀고 나가면 되는 것입니다.
미래 완료형 지도자의 도래
세계의 운명은 미래 완료형으로 이미 결정되어 있다. 허경영의 등장은 예정된 것이며, 이는 한국의 대통령 선거가 그때그때 결정되는 것과는 다르다. 허경영 대통령이 당을 만들고 제1당이 되거나 대통령이 되는 것은 이미 예정된 일이다. 이는 현재 한국 대통령들의 즉흥적인 행보와는 다른, 미리 정해진 운명이다. 예정된 인물이 온다는 것은 그만큼 나라가 위험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1차 세계대전과 2차 세계대전이 끝난 후, 1950년 1월 1일 한반도에 허경영이 도래했다. 이는 3차 세계대전을 막기 위해 온 예정된 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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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 에너지 테스트와 허경영의 권능
백지에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 허경영이 말을 하면 그 내용이 현실이 된다. A4 용지 한 장을 준비하여, 백지에 ‘석가모니’를 쓰면 그 백지에 석가모니의 에너지가 깃든다. 이 백지에 손을 대면 힘이 약해진다. 그러나 백지에 ‘허경영’을 쓰면 강력한 힘이 발생하여 종이를 떼어낼 수 없게 된다. 이는 허경영의 이름이 가진 강력한 에너지 때문이다. 다른 사람의 이름을 쓰면 힘이 약해지지만, 허경영의 이름을 쓰면 종이가 강력한 힘을 발휘한다. 이는 최면이 아닌 실제 현상이며, 허경영의 명령에 종이도 따른다. 허경영의 이름을 쓰면 우주 전체에 영향이 미치며, 지구 전체에 에너지가 들어간다. 이 현상은 허경영이 공중부양까지 보여줄 수 있는 단계적인 증명 과정의 일부이다. 종이뿐만 아니라 모든 존재가 허경영의 말을 듣는다. 석가모니나 예수와 같은 성인들의 이름은 에너지가 없지만, 허경영의 이름은 강력한 에너지를 발산한다. 이는 허경영만이 가진 특별한 능력이다. -
디자인의 완성: 얼굴과 마음, 그리고 백궁
디자인의 완성은 사람의 얼굴이다. 모나리자의 얼굴이 수천억을 벌어들이는 것처럼, 사람의 얼굴은 가장 어려운 디자인이다. 화장으로 얼굴을 바꿀 수 있지만, 디자인의 궁극적인 완성은 사람의 얼굴에 있다. 얼굴은 마음과 물질의 연결고리이다. 마음의 상태가 얼굴에 반영되어, 천사의 얼굴이 악마의 얼굴로 변할 수도 있다. 유대교는 행동 범죄를 중요시하지만, 예수는 마음의 죄가 더 무섭다고 했다. 마음으로 지은 죄는 행동으로 옮긴 죄보다 더 큰 영향을 미 미친다. 마음은 얼굴과 인생을 바꿀 수 있기 때문이다. 예수의 말처럼, 안식일에 병자를 치료하는 것이 옳듯이, 내적인 것이 외적인 것보다 중요하다. 인간의 완성은 마음이 아니라 백궁에 있다. 백궁으로 가야만 인간이 완성된다. 이 세상에서의 희로애락은 잠시이며, 인간의 궁극적인 완성은 백궁으로 가는 것이다. -
허경영의 과거와 현재: 월남전 참전 및 군대 경험
허경영은 40년 전 월남에서 법무감과 만난 적이 있다. 당시 육군 대위였던 법무감 밑에서 검사 서기로 일하며 범죄자들의 조서를 작성했다. 100만 사단 사령부 전체의 범죄자 조서를 허경영이 작성했다. 군대 재판은 검사 서기의 역할이 중요하며, 형량을 결정하는 데 큰 영향을 미쳤다. 군대 재판은 공정하지 못하며, 검사와 검사 서기의 판단에 따라 젊은이들의 운명이 좌우되었다. -
허경영의 에너지와 백회 개방
허경영의 이름을 마음속에 넣으면 강력한 힘이 생긴다. 종이뿐만 아니라 옷에도 허경영의 이름을 쓰면 강력한 에너지가 깃든다. 다른 사람의 이름을 쓰면 옷이 거부감을 나타내며 힘이 약해진다. 이는 허경영의 에너지가 모든 물질에 영향을 미 미친다는 것을 보여준다. 허경영의 눈빛은 일반 사람들과 다르며, 시시각각 변한다. 허경영은 모든 사람의 정신과 육체를 창조했으며, 모든 것은 허경영의 작품이다.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면 백회가 열리고 우주 와이파이가 들어와 몸이 시원해진다. 백회는 허경영의 이름을 부를 때만 열리며, 하루 종일 열려 있을 수 있다. 그러나 다른 말을 하면 닫히므로, 다시 허경영을 불러야 한다. 백회를 열면 우주 에너지를 받을 수 있으며, 이는 인간 완성의 중요한 단계이다. 본인의 이름이나 다른 성인들의 이름은 이러한 에너지를 발생시키지 못한다. -
천사 부여와 질병 치유
허경영은 사람들에게 천사를 넣어줄 수 있다. 이 천사는 싸우지 않는 한 죽을 때까지 몸을 지켜주고 질병을 고쳐준다. 허경영은 사람의 간 상태를 영안으로 보고, 담배와 술로 인해 간이 나빠진 것을 알아냈다. 허경영이 손을 대면 간의 질병이 치유되어 정상으로 돌아온다. 이는 현대 의학으로는 고치기 힘든 질병도 허경영의 능력으로 고칠 수 있음을 보여준다. 허경영은 33군데에 천사를 넣어줄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질병을 치유한다. -
새마을 운동과 희생 정신
새마을 운동 근면장을 받은 한 노인이 허경영 강연에 참석했다. 이 노인은 박정희 대통령으로부터 소 140마리를 부상으로 받아 가장 가난한 농가에 나누어 주었다. 이는 물질에 대한 집착 없이 희생 정신을 실천한 사례이다. ‘희생’이라는 단어에는 ‘소 우(牛)’자가 붙어 있으며, 이는 희생이 고통스럽고 힘든 과정임을 의미한다. 소가 새끼줄 위에 올라가 있는 형상처럼, 인생은 고뇌와 고통의 바다이다. 희생은 힘든 일이지만, 이를 통해 진정한 가치를 얻을 수 있다. -
한반도 정세와 미국의 속셈
미국과 북한의 핵 협상은 북한이 미국의 요구를 들어줄 수 없기 때문에 실패할 수밖에 없다. 미국은 북한이 핵을 완전히 제거하는 데 10년이 걸릴 것으로 예상하며, 그동안 북한 경제가 발전하는 것을 원치 않는다. 미국은 북한이 단계적인 비핵화를 요구하는 것을 거부하며, 일괄적인 비핵화를 주장한다. 이는 북한을 압박하여 중국이 개입하도록 유도하고, 3차 세계대전을 일으키려는 미국의 속셈이다. 미국은 중국, 한국, 일본으로부터 막대한 무역 적자를 보고 있으며, 이들 국가에 빚을 지고 있다. 미국은 빚을 탕감하고 기축통화국 지위를 유지하기 위해 전쟁을 일으키려 한다. 한반도에서 전쟁이 발생하면 중국과 러시아, 일본이 개입하게 되고, 이는 미국에게 유리한 상황을 조성한다. 미국은 29개의 위성으로 중국의 산업 시설을 폭격할 준비를 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중국의 경제 성장을 막고 세계 1위 자리를 유지하려 한다. -
허경영의 탄생과 6.25 전쟁
허경영은 6.25 전쟁 중에 태어났다. 어머니가 허경영을 데리고 피난 가는 길에 수십 번 죽을 고비를 넘겼다. 인민군 검문 중에도 어머니가 허경영의 입을 막아 살려냈다. 6.25 전쟁 당시 한국군은 이틀 만에 서울을 함락당할 정도로 무능했다. 국민들은 전쟁에 대한 인식이 부족했고, 문맹률이 높아 군사 훈련도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다. 미군의 도움 없이는 전쟁에서 승리할 수 없었다. 특히 핵무기와 같은 비대칭 전력은 재래식 군사력으로는 막을 수 없다. 북한의 소형 핵무기는 서울을 순식간에 파괴할 수 있다. 한국은 핵무기를 만들 수 없으므로, 북한의 핵 위협에 취약하다. 허경영은 이러한 한반도의 안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존재이다. -
북한의 허장성세 전략과 미국의 군사 전략
북한은 허장성세 전략을 사용하여 미국과 맞서고 있다. 자신들의 군사력이 약함에도 불구하고 핵무기를 과시하며 미국을 위협한다. 이는 상대방의 힘을 빼고 혼란을 야기하려는 전략이다. 미국은 북한의 이러한 전략을 이용하여 중국을 전쟁에 끌어들이려 한다. 미국은 핵무기를 포함한 막대한 군사력을 보유하고 있지만, 이를 실전에서 사용한 적이 없어 그 효력을 알지 못한다. 따라서 아시아에서 전쟁을 일으켜 무기를 시험하고, 군수 산업을 활성화하려 한다. 미국의 군사 전문가들은 한반도에 전쟁을 일으켜 무기를 소모하고, 이를 통해 돈을 벌려 한다. 이는 통화 전쟁의 일환으로, 미국이 기축통화국 지위를 유지하기 위한 최후의 발악이다. -
예정론과 허경영의 역할
모든 것은 예정되어 있다. 박정희 대통령의 죽음도 이미 예정된 일이었다. 김재규의 이름에 박정희의 죽음이 암시되어 있었다. 이는 예정론에 따라 피할 수 없는 운명이다. 6.25 전쟁도 예정되어 있었지만, 허경영이 오면 핵전쟁을 막을 수 있다. 사람의 이름은 운명을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이다. 부모가 자식의 이름을 잘 지어주지 못하면 큰 죄가 된다. 이름은 사주팔자의 부족한 부분을 채워줄 수 있다. 허경영은 이러한 예정론을 통해 미래를 알고 있으며, 모든 것을 컨트롤할 수 있다. -
허경영의 권능과 하늘의 섭리
허경영은 모든 존재에게 명령을 내릴 수 있는 권리가 있다. 백지, 옷, 심지어 사람의 몸과 마음까지도 허경영의 명령에 따른다. 허경영을 대적하는 자는 심장마비에 걸릴 수도 있다. 인간은 진리를 주장하지만, 하늘의 섭리는 인간의 이해를 초월한다. 지진이나 우박과 같은 자연재해는 인간에게 연단을 주기 위한 하늘의 시험이다. 인간은 이러한 시험에 말려들지 않아야 한다. 허경영은 하늘의 섭리를 알고 있으며, 모든 것을 컨트롤한다. -
미래 완료형 허경영과 예언된 지도자
미래 완료형은 허경영이 세계를 통일하고 한반도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이미 정해져 있음을 의미한다. 이승만, 박정희, 김대중, 노무현, 이명박, 박근혜 등 역대 대통령들의 운명도 이미 예언되어 있었다. 허경영 또한 예언서에 ‘사인불인’으로 언급되어 있다. 이는 사람도 아니고 신도 아니며, 사람이 아니면서 사람이 아닌 것도 아닌 존재를 의미한다. 이러한 존재가 조선에 온다고 예언되어 있다. 허경영은 ‘하늘 성산 성지 구명지’에 온다고 예언되어 있으며, 이곳에서 사람들이 백궁으로 갈 수 있는 길을 열어준다. 예수는 이미 십자가에 달릴 것이 예정되어 있었듯이, 허경영의 삶도 이미 미래 완료형으로 결정되어 있다. 허경영의 길을 방해하는 어떤 존재도 성공할 수 없다. 허경영은 한국 대통령, 아시아 대통령, 세계 대통령, 그리고 세계 통일을 이룰 것이 이미 완료되어 있다. 따라서 두려워할 필요 없이 허경영을 믿고 따르면 된다. 허경영은 인간의 노력으로 대통령이 된 것이 아니라, 예정된 지도자이다.
허경영 강연: 한국과 세계 운명, 미래완료형으로 예정된 허경영이 해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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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정된 지도자의 도래
미래완료형의 의미
강연자는 우리나라 대통령 선거가 미래완료형이 아니라고 말한다. 그때그때마다 결정이 달라지기 때문이다.
허경영의 등장은 염려나 걱정으로 되는 것이 아니다.
허경영의 예정된 역할
허경영이 당을 만들고 제1당이 되거나 대통령이 되는 것은 이미 예정되어 있다.
이는 현재 우리나라 대통령들처럼 우연히 되는 것이 아니다.
위기 속 예정된 신의 출현
예정된 사람이 온다는 것은 나라가 그만큼 위험하다는 의미이다.
강연자는 1차, 2차 세계대전이 끝날 무렵 한반도에 왔다고 말한다.
이제 3차 세계대전을 막기 위해 와 있는 것이다.
이는 예정된 사람, 예정된 신의 도래이다. -
허경영의 능력과 백지 에너지 테스트
에너지 전달 방식의 진화
강연자는 처음에는 이름, 다음에는 사진, 그 다음에는 이름 글자를 통해 에너지가 전달된다고 말한다.
이제는 백지를 통해 에너지를 보여준다.
백지를 통한 에너지 시연
아무것도 없는 백지에 강연자가 말을 하면 그 내용이 실재한다.
백지에 ‘석가모니’를 쓰면 백지에 석가모니가 써진 것과 같다.
이 백지에 손을 대면 에너지가 전달된다.
이름에 따른 에너지 차이
백지에 ‘허경영’을 쓰면 강력한 힘이 발생하여 종이를 떼어낼 수 없다.
그러나 다른 사람의 이름을 쓰면 힘이 약해져 종이가 쉽게 떨어진다.
이 힘의 차이는 약 1,000배에 달한다.
명령에 따르는 종이
이 현상은 최면이 아니다. 최면은 오랜 시간이 걸린다.
강연자가 지적하는 종이도 그의 명령을 따른다.
백지에 ‘허경영’을 쓰면 우주 전체에 영향이 미친다.
미국이나 프랑스에서 손을 대도 종이는 떨어지지 않는다.
단계적 능력 시연
강연자는 사람들에게 단계적으로 공중부양까지 보여줄 것이라고 말한다.
이 종이가 강연자의 말을 듣는다는 것을 보여준다.
오메가와 신의 차이
이 종이는 미륵, 부처, 예수, 석가 등 모든 존재의 에너지를 담을 수 있다.
그러나 이들을 뚫는 자가 반드시 온다.
예수도 오메가에 비하면 알파에 불과하다.
오메가는 인간이 아니다.
다른 신이나 도인, 교주들은 이 종이를 떼어낼 수 있지만, 강연자만은 떼어낼 수 없다.
에너지 테스트의 실제
참가자가 마음속으로 다른 사람의 이름을 생각하고 힘을 주면 종이가 떨어진다.
그러나 ‘허경영’을 생각하면 종이가 떨어지지 않는다.
이는 유튜브에서 보던 에너지 테스트가 실제로 일어나는 현상이다. -
디자인의 완성: 얼굴과 마음
디자인의 절정, 사람의 얼굴
세상의 모든 디자인 중 가장 어려운 것은 사람의 얼굴이다.
모나리자 얼굴 하나가 수천억을 벌어들이는 것처럼, 얼굴은 그만큼 가치 있는 디자인이다.
아무리 멋진 자동차를 디자인해도 모나리자 얼굴만큼 사람들을 끌어모으지 못한다.
얼굴 디자인의 기술
디자인 기술이 좋으면 아무리 못생긴 얼굴도 아름답게 그릴 수 있다.
화장품의 발달로 얼굴은 얼마든지 달라질 수 있다.
결국 디자인의 완성은 사람의 얼굴이다.
모나리자 얼굴의 가치
사람들은 모나리자 얼굴을 보기 위해 프랑스 루브르 박물관으로 몰려든다.
이는 그 얼굴 하나가 엄청난 경제적 가치를 창출하기 때문이다.
얼굴을 그리는 것만큼 어려운 것은 세상에 없다.
마음과 물질의 얼굴
사람의 얼굴이 어려운 이유는 마음은 정신의 얼굴이고, 얼굴은 물질의 얼굴이기 때문이다.
마음과 물질 사이를 오가는 것이 얼굴이다.
한 화가가 천사의 얼굴을 그렸던 젊은 여인이 나중에 악마의 얼굴을 그리려 찾았을 때, 그 여인이 되었다는 이야기는 마음이 얼굴을 바꾼다는 것을 보여준다.
유대교와 예수의 죄 개념
유대교는 행동 범죄를 중요시한다. 살인, 간음 등 행동으로 옮겨야 죄가 된다.
그러나 예수는 마음의 죄가 행동의 죄보다 훨씬 무섭다고 말한다.
간음하는 마음, 남의 물건을 탐내는 마음 자체가 죄라는 것이다.
마음으로 지은 죄가 행동으로 옮긴 죄보다 더 크다.
마음은 얼굴과 인생을 바꿀 수 있기 때문이다.
내적인 것의 중요성
예수는 안식일에 병자를 치료하며, 사람을 위해 안식일이 있는 것이지 안식일을 위해 사람이 있는 것이 아니라고 말한다.
외적인 것을 중요시하는 유대인들에게 내적인 것을 강조한 예수는 결국 죽음을 맞이한다.
디자인의 완성은 얼굴이며, 이는 마음의 흐름, 마음이 만들어낸 작품이다.
천사의 얼굴이 악마의 얼굴이 될 수 있는 것도 이 때문이다. -
인간의 완성: 백궁
인간 완성의 목표
디자인의 완성은 얼굴이지만, 인간의 완성은 마음이 아니다.
인간의 완성은 백궁이다.
백궁이 완성되면 백궁으로 가는 것이다.
완성된 자만이 천국으로
완성된 자만이 천국에 갈 수 있다. 불완전한 자는 천국에 갈 수 없다.
백궁으로의 여정
인간이 이 세상에 와서 완성되는 것은 백궁이다.
결국 백궁으로 가지 않으면 완성되지 못한 자이다. -
허경영의 과거와 현재
월남에서의 경험
강연자는 40년 전 월남에서 법무감과 만난 적이 있다.
당시 육군 대위였던 법무감 밑에서 검사 서기를 했다.
모든 범죄자들의 조서를 꾸미고 헌병대에 넘기는 일을 했다.
조서를 잘 꾸며 육군 대위가 사단장까지 잡아낼 수 있었다.
군대 재판의 불공정성
군대 재판은 공정하지 못하다.
검사 서기가 형량을 정하고, 검사가 이를 따르는 경우가 많았다.
젊은이들의 운명이 검사와 검사 서기 두 사람에 의해 좌우되었다. -
허경영의 에너지와 백회
옷을 통한 에너지 시연
강연자의 이름을 마음속에 넣으면 힘이 세진다.
이제는 말로 이름을 부르며 시연한다.
강연자의 이름을 옷에 쓰면 옷이 강력한 힘을 발휘한다.
그러나 다른 사람의 이름을 쓰면 옷이 거부감을 나타내며 힘이 없어진다.
강연자는 사람들이 입고 있는 모든 것이 자신이 준 것이라고 말한다.
강연자의 특별함
강연자의 눈빛은 일반 사람들과 다르다.
눈빛이 시시각각 바뀌며, 일반 사람과 다른 점이 많다.
모든 것의 주인
옷은 허경영의 말을 듣는다.
이 옷은 허경영의 것이다.
사람의 정신도 강연자의 작품이다.
자식과 에너지
자식이 허경영을 부르면 에너지가 들어온다.
그러나 부모가 자식을 마음대로 할 수 없는 것처럼, 자식은 부모의 것이 아니다.
아들이 가진 모든 것은 아버지의 것이지만, 아들은 자기 것으로 착각한다.
세상 모든 것의 소유권
빌딩, 재산, 태평양 바다 등 모든 것이 허경영에게만 작동한다.
다른 사람에게는 아무 반응이 없다.
에너지 차이의 증명
참가자가 자신의 이름을 부르면 힘이 약해진다.
그러나 ‘허경영’을 부르면 엄청난 힘이 발생하여 떼어낼 수 없다.
이 힘의 차이는 약 1,000배이다.
백회 개방과 우주 와이파이
종이뿐만 아니라 사람의 세포도 강연자의 말을 듣는다.
손으로 백회를 막으면 에너지가 들어오지 않는다.
그러나 강연자의 이름을 부르면 백회가 열리고 우주 와이파이가 들어온다.
백회는 허경영을 부를 때만 열린다.
한 번 부르면 하루 종일 열려 있지만, 다른 말을 하면 닫힌다.
백회 개방의 효과
백회가 열리면 우주 와이파이가 들어와 몸이 시원해진다.
손으로 백회를 막으면 에너지가 들어오지 않는다.
이 파동은 눈에 보이지 않지만 강연자에게는 보인다.
다른 이름과 교주의 한계
참가자 자신의 이름이나 지구상의 모든 교주, 4대 성인, 석가, 예수의 이름을 불러도 에너지는 발생하지 않는다.
그들은 그 시절의 이름일 뿐, 지금 강연자가 왔을 때는 아무 힘이 없다.
새 술은 새 부대에 담아야 한다.
성령과 천사
허경영을 자주 부르면 성령이 들어온다.
다른 사람들은 강연자의 이름을 부르지 않고는 성령을 받을 수 없다.
강연자가 몸에 천사를 넣어주면, 싸우지만 않으면 죽을 때까지 몸을 지켜주고 병을 고쳐준다. -
간 건강 치유 시연
간 건강 진단
참가자의 손에 힘을 주게 하여 천사의 유무를 확인한다.
참가자는 간이 매우 좋지 않다.
이는 술과 담배가 원인이다.
강연자는 눈으로 이를 보고 알 수 있다.
맥박 진단
강연자는 숨 쉴 때 맥박이 5번 뛰면 건강한 사람이고, 6번 뛰면 암 환자라고 말한다.
참가자의 맥박을 통해 간암은 아니라고 진단한다.
간 치유 시연
강연자가 참가자의 간에 손을 대고 치유한다.
치유 후에는 간에 힘이 생겨 손을 떼어낼 수 없게 된다.
이는 간이 정상으로 돌아왔음을 의미한다.
강연자는 33군데에 천사를 넣어줄 수 있다고 말한다.
추가 치유 요청과 거절
참가자가 다른 부위의 치유를 요청하지만, 강연자는 나중에 해주겠다고 말한다.
눈은 나중에 해줄 것이라고 한다. -
새마을 운동 유공자와 희생정신
새마을 운동 유공자
강연장에 온 한 노인이 박정희 대통령에게 받은 새마을 운동 근면장을 달고 있다.
이 노인은 부지런하고 근면한 사람이다.
소 140마리 기증
이 노인은 부상으로 소 140마리를 받았다.
그 소들을 가장 가난한 농가에 한 마리씩 나누어 주었다.
이는 박정희 대통령의 대단한 하사품이었다.
희생정신
이 노인은 물질에 집착하지 않고 희생정신을 실천한 사람이다.
‘희생(犧牲)’이라는 한자에는 소 우(牛) 자가 들어간다.
희생정신이 있으니 자신의 욕심을 찾지 않고 남에게 베풀었다.
강연장의 빛
이런 분이 강연장에 왔다는 것은 강연장을 빛나게 하는 일이다.
박정희 대통령과 새마을 운동
박정희 대통령은 새마을 운동을 통해 우리나라를 세계 10위권 경제 대국으로 만들었다.
허경영의 역할
허경영은 이 나라를 살리고 국민을 살리기 위해 왔다.
허경영 총재는 대한민국의 세계 운명을 주도적으로 이끌 것이다.
희생의 의미
희생에는 소 우(牛) 자가 붙어 있다.
‘생(生)’ 자도 소가 새끼줄 위에 올라가 있는 모습이다.
인생은 고뇌와 고통의 바다이며, 소가 줄에 올라가면 떨어지고 또 올라가는 것처럼 힘들다.
희생은 이렇게 힘든 것이다. -
한반도와 세계 정세: 미국의 속셈
미래완료형의 한반도 문제
미국은 북한에게 CVID(완전하고 검증 가능하며 불가역적인 비핵화)를 요구한다.
이는 북한이 들어줄 리 없는 요구이다.
CVID의 문제점
Complete(완전한): 북한의 핵발전소까지 완벽하게 없애라는 요구이다.
Verifiable(검증 가능한): 검증은 가능하지만, 북한이 핵을 숨길 수 있다.
Irreversible(불가역적인): 영구적으로 핵을 포기하라는 요구이다. 북한은 나중에 핵발전소를 만들 수도 있다.
Dismantle(제거): 자기들이 직접 폐기하라는 요구이다. 외국인이 와서 폐기할 수는 없다.
미북 협상의 난항 원인
미국이 CVID를 완전히 이행하는 데 10년이 걸린다고 본다.
북한은 10년간 경제 봉쇄를 풀 수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
10년 후 북한 경제는 아시아에서 가장 가난한 나라가 될 것이다.
미국은 북한이 빚을 갚는 만큼만 풀어주려 한다.
북한은 10년 동안 굶어 죽을 수도 있으니 단계적으로 경제 봉쇄를 풀어달라고 요구한다.
미국의 속셈: 3차 세계대전 유도
미국은 북한의 요구를 들어주지 않을 것이다.
미국은 북한이 배타적으로 나오거나, 중국이 북한을 돕는 상황을 유도한다.
그때 중국이 개입하면 3차 세계대전을 일으키려는 것이 미국의 목적이다.
미국은 약을 올려 3차 세계대전을 유도하고 있다.
미국의 경제적 위기
아시아 국가들(중국, 한국, 일본)이 미국의 돈을 벌어간다.
중국은 연간 6천억 달러, 한국은 4천4백억 달러, 일본은 5천억 달러의 무역 흑자를 미국에서 얻는다.
미국은 이들 나라에 막대한 무역 적자를 보고 있다.
미국은 중국 경제에 밀려 세계 1위 자리를 뺏길 위기에 처해 있다.
미국은 중앙은행에서 달러를 찍어 부채를 해결하지만, 이는 임시방편이다.
미국은 세계 최고의 빚쟁이 국가가 되었다.
전쟁을 통한 채무 해결
미국은 중국과 한반도에 전쟁을 일으켜 국가 간 채무를 없애려 한다.
전쟁이 나면 국가 간 채무가 사라진다는 국제법을 이용하려는 것이다.
미국은 자본주의가 공산주의에 밀리는 것을 경계한다.
미국의 군사력과 중국 폭격 계획
미국은 북한을 압박하다가 중국이 개입하면 3차 세계대전을 일으키려 한다.
한반도가 전쟁의 불바다가 될 수 있다.
미국은 29개의 GPS 위성을 중국 상공에 띄워 중국의 산업 시설을 1시간 안에 폭격할 수 있다.
이는 중국이 다시 일어서는 데 50년 이상 걸리게 할 것이다.
미국은 기축통화국 지위를 유지하기 위해 전쟁을 원하고 있다.
이러한 미국의 속셈을 아는 자는 허경영뿐이다. -
허경영의 탄생과 6.25 전쟁
전쟁 중 탄생
강연자는 전쟁 중에 태어났다.
어머니가 그를 데리고 피난 가는 길에 수십 번 죽을 뻔했다.
인민군 검문 시 어머니가 입을 막아 살았다.
6.25 전쟁의 실상
북한이 남한을 침공했을 때, 남한은 “아침은 행랑에서 먹고 점심은 시위 와서 먹는다”고 자랑했다.
그러나 전쟁이 나자 서울은 이틀 만에 함락되었다.
두 달 만에 낙동강까지 밀렸다.
국민들은 피난 갈 시간도 없었다.
문맹률과 군대의 현실
당시 한국군은 70%가 기차를 처음 타본 사람들이었다.
98%가 한글을 모르는 문맹자였다.
이런 열악한 군대로는 전쟁을 할 수 없었다.
미군이 없었다면 전쟁은 끝났을 것이다.
맥아더 장군의 인천상륙작전으로 전쟁이 끝났다.
비대칭 전력의 위협
현재 남북한은 비대칭 전력으로 인해 게임이 되지 않는다.
북한의 핵은 아무리 많은 군사력으로도 막을 수 없다.
북한은 핵을 소형화하여 서울을 눈 깜짝할 사이에 사라지게 할 수 있다.
한국은 핵을 만들 수 없는 상황이다.
허경영의 역할
강연자는 남북한 문제를 분석하고 해결할 최고의 두뇌를 가지고 있다.
한국과 세계의 운명은 미래완료형으로 예정되어 있으며, 허경영이 모든 것을 해결할 것이다. -
풍전등화의 한반도와 비대칭 전력
풍전등화의 위기
우리나라는 바람 앞의 등불과 같은 풍전등화의 상황이다.
현재 국방력으로는 이틀 만에 북한에 밀릴 수 있다.
비대칭 무기인 핵은 재래식 군사력으로는 상대가 되지 않는다.
핵무기의 위력
북한의 핵미사일 한 방이면 일본 도쿄가 날아갈 수 있다.
비대칭 전력은 눈 깜짝할 사이에 서울을 없앨 수 있다.
6.25 전쟁 때 이틀 만에 함락된 것과는 차원이 다르다.
허경영의 존재 이유
강연자는 전쟁 때 태어나 이를 목격하고 이곳에 와 있다.
나라가 위기일 때 예정된 지도자가 와서 세계대전을 막으려 한다.
미국의 전략적 개입 유도
미국은 북한과의 핵 문제 협상을 길게 끌어 중국의 개입을 유도한다.
중국이 개입하면 명분을 얻어 폭격할 것이다.
이는 고도의 전략이다.
전쟁의 본질과 통화 전쟁
전쟁은 부부싸움처럼 갑자기 일어난다.
1차, 2차 세계대전도 사소한 불씨로 시작되었다.
3차 세계대전은 무기 발달로 환경을 파괴할 것이다.
미국은 중국에 밀릴 수밖에 없으므로, 최후의 발악으로 통화 전쟁을 일으킬 수 있다.
아무도 통화 전쟁을 이야기하지 않지만, 이는 조심해야 할 부분이다.
허경영은 미래를 알고 있어 모든 것을 피해갈 수 있다. -
예정론과 이름의 중요성
인간의 예정과 하늘의 예정
인간의 예정과 하늘의 예정은 다르다.
박정희 대통령의 예정된 죽음
박정희 대통령의 18년 권력은 정해져 있었다.
그의 죽음도 예정되어 있었다.
김재규라는 이름에 ‘쇠(金)’와 ‘창(槍)’이 들어있어, 총으로 박정희를 죽일 것이 예정되어 있었다.
이는 피할 수 없는 예정론이다.
6.25 전쟁과 핵전쟁의 예정
6.25 사변도 예정되어 있었다.
앞으로의 핵전쟁도 예정되어 있지만, 강연자가 오면 없앨 수 있다.
이름의 중요성
사람의 이름은 우연히 지어지는 것이 아니다.
부모가 이름을 잘못 지으면 큰 죄가 된다.
이름은 사주팔자의 부족한 부분을 채워줄 수 있다.
이름 짓기의 현실
많은 부모들이 이름 짓는 데 돈을 아끼고 대충 짓는다.
옛날에는 형제가 많아 이름을 대충 짓는 경우가 많았다.
강연자의 고향에는 ‘영자’, ‘찾아’라는 이름의 형제가 있었다. -
북한의 허장성세 전략과 미국의 군사주의
북한의 허장성세 전략
북한은 미국과 싸우기 위해 허장성세 전략을 사용한다.
자신들의 힘이 약하고 돈이 없기 때문에, 강한 척하여 상대방의 힘을 뺀다.
노적봉을 만들어 군량미가 많은 것처럼 보이게 하는 것과 같다.
허장성세의 목적
북한은 큰소리를 치며 핵미사일을 만든 것처럼 과장한다.
이는 미국이 힘을 빼게 만든다.
미국은 북한의 허장성세가 자신들에게 더 유리하다고 생각한다.
이를 통해 중국의 개입을 유도하고, 그때 폭격하려는 것이다.
미국의 군사주의
미국은 핵무기를 많이 만들었지만 한 번도 사용하지 못했다.
기술자들도 전략 핵의 효력을 알지 못한다.
미국은 아시아에서 핵무기를 사용해보고 싶어 한다.
막대한 무기들이 폐기될 위기에 처해 있어, 전쟁을 통해 이를 소모하려 한다.
미국의 군사 전문가들과 무기 생산자들은 전쟁을 붙이려 혈안이 되어 있다.
국회의원들도 전쟁할 기미만 보이면 공격하라고 지시한다.
오래된 재래식 무기들을 소모하고, 전략 핵미사일을 사용하려 한다.
한반도의 위험
한반도는 미국의 이러한 전략으로 인해 위험에 처해 있다.
강연자는 한국에 와서 이러한 사실을 알려주고 있다.
미국의 이중성
무기 하나 없는 나라가 배짱이 두둑한 것은 강연자가 와 있기 때문이다.
미국은 6.25 전쟁 때 한국을 우습게 알았다.
지금도 한반도를 우습게 알고 있다.
절대 전쟁은 안 된다.
북한 핵의 위협
북한의 허장성세 전략은 핵이 어디에 묶여 있는지 아무도 모른다는 점을 이용한다.
이는 전 세계에 먹혀들고 있다.
미국의 경제 구조
미국은 무기 생산과 달러 발행으로 먹고사는 나라이다.
무역은 항상 적자이다.
한국, 일본, 중국에 계속 돈을 빼앗기고 있다.
미국 호텔에는 삼성전자 TV가 놓여 있는 것처럼, 미국은 많은 것을 수입에 의존한다. -
역대 대통령의 예정론과 허경영의 미래완료형
역대 대통령의 예정론
이승만 대통령은 ‘흰 배꽃’처럼 머리가 하얘지자 3대 만에 떨어진다고 예언되었다.
박정희 대통령은 ‘붉은 두건’처럼 3대 만에 죽는다고 예언되었다.
전두환 대통령의 독수리 상
전두환 대통령은 ‘남쪽에서 나타난 독수리 상’으로 예언되었다.
그의 눈은 독수리 눈과 같고, 턱은 놀라울 정도이다.
전두환 대통령은 육사 선배인 정 장군에게 한미연합 부사령관을 맡겼다.
정 장군은 영어를 잘 못했지만, 전두환 대통령의 명령에 따라 임무를 수행했다.
한미연합사령관의 역할
한미연합 부사령관은 우리나라 군인 중 가장 높은 자리이다.
전쟁 시 사령관은 미국인이고, 부사령관은 한국인 장군이 맡는다.
이들은 한강 철교 16개를 폭파할 계획을 세웠다.
강연자는 한반도의 안보를 짊어지고 있다고 말한다.
강연자는 백지, 옷, 사람에게 명령을 내릴 수 있다.
모든 것이 강연자의 손에 달려 있다.
하늘의 섭리와 인간의 연단
강연자는 사람의 육체와 옷, 모든 것에 명령을 내릴 권리가 있다.
강연자를 대적하는 자는 심장마비에 걸릴 수 있다.
진리를 믿는 자들은 하늘의 재앙 앞에서 무력하다.
하늘은 인간에게 연단을 준다.
배 농사를 잘 지어 돈을 많이 벌면 우박을 내려 망하게 하는 것처럼, 인간의 교만을 꺾고 시험을 준다.
인간은 이러한 연단에 말려들지 않아야 한다.
강연자의 섭리
강연자가 하는 모든 일은 섭리이다.
강연자는 법의 지배를 받지 않는다.
하늘이 지진으로 수십만 명을 죽여도 시비 걸 수 없다.
지진과 허장성세 전략
대만과 일본은 지진대에 있어 지진 피해가 크다.
강연자는 북한의 허장성세 전략을 능히 컨트롤하여 남북 문제를 해결할 것이다.
강연자가 오면 모든 일이 잘 될 것이다.
미래완료형의 의미
미래완료형은 허경영이 세계를 통일하고 한반도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이미 정해져 있다는 의미이다.
역대 대통령들의 운명도 이미 예언되어 있었다.
신인의 도래
허경영은 예언서에 ‘사람도 아니고 신도 아닌, 사람이면서 사람이 아닌 것도 아닌’ 신인으로 예언되어 있다.
그는 ‘평단천하’ 조선에 온다.
그는 ‘하늘 구름’을 타고 온다.
성산 성지 오명
강연자가 오는 곳은 ‘성산 성지 오명’이다.
이곳에서 사람들이 백궁으로 갈 수 있다.
예수와 석가의 차이
인간적인 예정은 허경영의 미래완료형과 다르다.
예수는 태어날 때부터 십자가에 달릴 것이 예정되어 있었다.
석가는 스스로 쌓아간 것이다.
예수의 삶은 이미 미래가 완료되어 있었다.
허경영의 미래완료형
강연자의 360년 88일의 삶도 이미 미래완료형이다.
어떤 인간도 강연자를 대항할 수 없다.
강연자의 길을 방해해도 소용없다.
한국 대통령, 아시아 대통령, 세계 대통령, 세계 통일은 이미 완료되어 있다.
예정된 지도자
겁낼 필요가 없다.
예정된 일이 정해져 있다.
예정된 대통령, 예정된 지도자는 허경영이다.
인간의 노력으로 되는 것이 아니므로 걱정할 필요 없이 밀고 나가면 된다.
Meeting Minutes: “Korea and the World’s Destiny, Solved by Heo Kyeong-young, Predetermined in the Future Perfect Tense” 1172nd Heo Kyeong-young Saturday Lecture (2019.03.16)
Ⅰ. Meeting Overview
Category
Details
Date
March 16, 2019
Speaker
Heo Kyeong-young
Topic
Heo Kyeong-young’s predetermined role in solving the destiny of Korea and the world, the concept of “future perfect tense,” and geopolitical analysis.
Source
YouTube video: “한국과 세계운명, 미래완료형으로 예정된 허경영이 해결한다” 1172회 허경영 토요강연 (2019.03.16)
Ⅱ. Meeting Discussion
Heo Kyeong-young’s predetermined Arrival
Heo Kyeong-young’s appearance is not a matter of public concern or worry, but rather a predetermined event .
His eventual presidency and the establishment of his party as the leading party are already scheduled .
His arrival signifies the nation’s perilous state, akin to his presence during the end of World War I and II .
He arrived in Korea on January 1, 1950, after World War II, to prevent World War III .
He is a predetermined divine being, though his identity as a reincarnation of figures like Jesus will be revealed later .
Demonstration of Spiritual Power
Heo Kyeong-young claims that his words can manifest reality on a blank sheet of paper .
He demonstrated this by writing “Sakyamuni” on a blank paper, which then allegedly imbued the paper with energy, making it difficult for a volunteer to push down .
Conversely, writing “Heo Kyeong-young” on the paper made it impossible for the volunteer to push down, indicating a powerful energy .
He asserts that this power extends beyond paper to objects like clothing, and even to people’s minds and bodies .
He explains that calling his name opens the “Baekhoe” (a point on the head), allowing cosmic Wi-Fi energy to enter, which can heal and strengthen a person .
This energy connection is temporary and requires calling his name again if other words are spoken .
He demonstrated healing a volunteer’s liver condition by touching it and then having the volunteer call his name, which allegedly restored its strength .
The Concept of “future perfect tense”
Heo Kyeong-young states that his role in solving Korea’s and the world’s destiny is predetermined in the “future perfect tense” .
He contrasts this with past presidential elections, which were not predetermined .
He argues that human efforts and desires do not influence his predetermined path .
He cites historical figures like Park Chung-hee, whose 18-year rule and assassination were predetermined .
He also claims that the names of individuals, such as Kim Jae-gyu (Park Chung-hee’s assassin), contain their predetermined destinies .
He emphasizes that his own life, including his 362 years and 88 days, is already in the “future perfect tense” .
Geopolitical Analysis and World Affairs
Heo Kyeong-young analyzes the US-North Korea denuclearization talks, stating that the US demands for complete, verifiable, and permanent denuclearization are unrealistic for North Korea .
He believes the US’s true intention is to provoke a third world war involving China and the Korean Peninsula to resolve its economic debt and maintain its global dominance .
He highlights the economic imbalance where China, Korea, and Japan accumulate significant trade surpluses with the US, leading to US debt .
He claims that the US military-industrial complex desires war to utilize its vast arsenal and profit from reconstruction .
He asserts that North Korea’s military strategy is a “Heo Jang Seong Sam” (허장성세) strategy, meaning bluffing and exaggerating its capabilities to deter stronger opponents .
He warns that Korea is in a precarious “pungjeondeunghwa” (풍전등화 – a lamp in the wind) situation, vulnerable to a sudden war .
He emphasizes that conventional military power is no match for North Korea’s nuclear capabilities, which constitute an asymmetric threat .
He believes that only his predetermined arrival can prevent such a catastrophe and lead to world unification .
Personal Experiences and Insights
Heo Kyeong-young recounts his birth during the Korean War, emphasizing the hardships his mother faced while fleeing with him .
He describes the chaotic and unprepared state of the South Korean military during the initial days of the war .
He shares an anecdote about a recipient of the Saemaul Undong (New Community Movement) medal from President Park Chung-hee, who received 140 cows as a reward and distributed them to poorer households, demonstrating a spirit of sacrifice .
He explains the etymology of the Chinese character for “sacrifice” (犧牲), linking it to the image of a cow on a rope, symbolizing the struggles and falls in life .
He discusses the importance of choosing a good name for children, as names can influence one’s destiny .
Ⅲ. Action Items
Attendees are encouraged to frequently call Heo Kyeong-young’s name to receive cosmic energy and experience its benefits .
Attendees should avoid speaking other words immediately after calling his name to maintain the energy connection .
Attendees are advised to learn about the “Baekhoe” and its role in receiving cosmic energy .
Attendees are encouraged to reflect on the concept of “future perfect tense” and its implications for personal and global events .
Korea and the World’s Destiny, Solved by Heo Kyeong-young, Predetermined in the Future Perfect Tense (March 16, 2019)
Heo Kyeong-young’s predetermined role in solving the destiny of Korea and the world, the concept of “future perfect tense,” and geopolitical analysis.
Character Profiles
Heo Kyeong-yeong | Speaker | Claims to be a divine being with the ability to solve Korea’s and the world’s destiny, stating his arrival was predetermined.
Audience Member (Pyeongtaek) | Participant | A man from Pyeongtaek who has watched Heo Kyeong-yeong’s YouTube videos for 4 years, participates in an energy test, and receives healing for his liver.
Audience Member (Elderly Man) | Participant | An elderly man who received a Saemaul Undong diligence award from President Park Chung-hee and donated 140 cows to needy families.
Park Chung-hee | Former President of Korea | Awarded the Saemaul Undong diligence award.
Kim Jae-gyu | Historical Figure | Assassinated President Park Chung-hee, an event Heo Kyeong-yeong claims was predetermined by his name.
Jeon Doo-hwan | Former President of Korea | Described as having an “eagle face” and appointing a general to a high position despite the general’s English proficiency.
Jeong Jang-gun (General Jeong) | General | Served as Deputy Commander of the ROK-US Combined Forces Command, appointed by President Jeon Doo-hwan.
Scene-by-Scene Summary
1 (00:00:00) Introduction and Flower Bouquet
Heo Kyeong-yeong begins his lecture, showing a unique flower bouquet with money tucked into each flower .
He notes that the bouquet contains 330,000 won, with 33 flowers, and expresses that he has never seen such a bouquet before .
He emphasizes the thoughtfulness of the person who made it .
He also points out a heart symbol on the bouquet, which he learned to make .
2 (00:03:21) Heo Kyeong-yeong’s Predetermined Arrival
Heo Kyeong-yeong states that the destiny of Korea and the world will be solved by him, as his arrival is predetermined .
He explains that his appearance is not due to public concern but is an already scheduled event, unlike past presidential elections .
He claims that his arrival signifies the nation’s danger, linking it to the end of World War I and II, and his birth in 1950 .
He asserts that he is here to prevent World War III, as a predetermined divine being .
He mentions that his true identity will be revealed to the world later .
3 (00:06:00) Energy Test with Blank Paper
Heo Kyeong-yeong demonstrates his energy by showing that his name, when written on a blank piece of paper, makes it impossible for someone to drop it .
He invites a man from Pyeongtaek, who has watched his YouTube videos for four years, to participate in the test .
The participant confirms that the paper is blank .
Heo Kyeong-yeong explains that if he writes “Sakyamuni” on the paper, Sakyamuni’s energy is present, but the paper can still be dropped .
However, when “Heo Kyeong-yeong” is written, the paper cannot be dropped, demonstrating his powerful energy .
The participant confirms the strong power, stating that even ten people couldn’t pull it away .
When the participant’s own name, Jang Gwang-ae, is written, the paper can be dropped easily .
Heo Kyeong-yeong explains that this phenomenon is not hypnosis but his command being followed by the paper, affecting the entire universe .
He promises to show public levitation later .
He reiterates that names like Sakyamuni or Jesus do not have the same energy, and only his name holds this power .
4 (00:13:00) Blind Energy Test
Heo Kyeong-yeong conducts another energy test where the participant thinks of a name without speaking it .
The participant thinks of “Kim Jeong-eun,” and the paper falls .
When the participant thinks of “Heo Kyeong-yeong,” the paper cannot be dropped .
The participant acknowledges the realness of the energy test, which he had only seen on YouTube before .
5 (00:15:00) The Completion of Design and Humanity
Heo Kyeong-yeong discusses that the completion of design is the human face, citing the Mona Lisa as an example .
He explains that a person’s face changes with their mind, illustrating with a story of a painter who found an angel’s face turn into a devil’s face over time .
He contrasts Judaism’s emphasis on external actions with Jesus’ teaching that inner thoughts are more significant .
He states that the completion of humanity is not the mind but “Baekgung” (Heavenly Palace) .
He emphasizes that only those who are “complete” can go to Baekgung .
6 (00:19:00) Personal Anecdotes and Military Service
Heo Kyeong-yeong shares a personal story about meeting a military legal officer in Vietnam 40 years ago .
He recounts serving as a prosecutor’s secretary under the legal officer, handling criminal investigations for the 100th Division .
He describes the military justice system, where the prosecutor’s secretary had significant influence over sentencing .
7 (00:22:00) Energy Test with Clothing
Heo Kyeong-yeong performs an energy test using the participant’s clothing .
When “Heo Kyeong-yeong” is written on the clothing, the participant cannot drop it .
When the participant’s name, Jang Gwang-ae, is written, the clothing shows “complete rejection” and can be dropped easily .
Heo Kyeong-yeong claims that all clothing worn by people is “his” creation .
He asserts that his eyes are different from ordinary people’s, changing constantly .
He states that the participant’s mind is also his creation .
He explains that even if one creates a child, they cannot control the child’s mind, but calling his name brings energy .
He claims that all possessions, including buildings and oceans, only respond to his name .
8 (00:26:00) Verbal Energy Test and Baekhoe
Heo Kyeong-yeong conducts a verbal energy test, asking the participant to say their own name while he pulls their hand .
The participant’s hand falls easily .
When the participant says “Heo Kyeong-yeong,” their hand becomes impossible to pull down, indicating a 1000-fold increase in strength .
He explains that not only paper but also the cells in people’s bodies listen to his words .
He introduces the concept of “Baekhoe” (a point on the crown of the head), stating that calling his name opens it, allowing “cosmic Wi-Fi” energy to enter .
He clarifies that Baekhoe remains open all day after calling his name once, but closes if any other word is spoken .
He demonstrates that blocking Baekhoe with a hand prevents the energy from entering, making the hand fall easily .
He emphasizes that his name is the only one that opens Baekhoe, unlike names of other religious figures .
He states that those who call his name receive “Holy Spirit” energy .
9 (00:33:00) Healing and Diagnosis
Heo Kyeong-yeong claims to put “angels” into people’s bodies, which protect them and heal illnesses as long as they don’t fight with others .
He diagnoses a participant with a “zero-point liver” due to smoking and drinking, which he can see with his “spiritual eyes” .
He demonstrates the weakness of the participant’s liver by showing that their hand falls easily when touching the liver area .
He also checks the participant’s pulse, stating that five beats per breath indicate health, while six indicate cancer .
He then “heals” the participant’s liver by looking at them, and the participant’s hand no longer falls when touching the liver .
He promises to heal 33 other areas of the body .
He performs another healing on a different area, which also becomes strong .
10 (00:43:00) Elderly Man’s Story and Saemaul Undong
An elderly man from the audience is introduced, wearing three medals on his chest .
Heo Kyeong-yeong identifies one medal as the Saemaul Undong diligence award given by President Park Chung-hee .
The man received 140 cows as a reward and distributed them to the poorest families in his village .
Heo Kyeong-yeong praises the man’s self-sacrificing spirit, linking the character for “cow” (牛) to sacrifice .
He explains that the character for “life” (生) also contains the character for “cow” (牛) on a rope, symbolizing the struggles and sacrifices of life .
He emphasizes that the man’s presence honors his lecture hall .
11 (00:49:00) North Korea-US Negotiations and World War III
Heo Kyeong-yeong discusses the ongoing North Korea-US negotiations, stating that the US demands for “complete, verifiable, and irreversible denuclearization” (CVID) are unrealistic .
He explains that North Korea will never agree to permanently eliminate its nuclear program because it would take 10 years, during which North Korea’s economy would collapse .
He compares the situation to a debtor who wants to pay back a loan in installments and have their collateral released gradually, which a creditor would not agree to .
He asserts that the US knows North Korea won’t agree and is intentionally prolonging negotiations to provoke China and initiate World War III .
He claims that the US aims to eliminate its debt to China and maintain its global economic dominance by triggering a war in Asia .
He describes how the US could easily cripple China’s industrial facilities within an hour using its advanced military technology .
He states that he was born during the Korean War (1950) and witnessed its horrors, which is why he is here to prevent World War III .
12 (01:04:00) Korean War and Military Weakness
Heo Kyeong-yeong recounts his mother’s struggle to protect him during the Korean War, hiding him from soldiers .
He criticizes Korea’s unpreparedness for the war, with Seoul falling in two days and most of the population being illiterate and unfamiliar with modern warfare .
He emphasizes that the US military saved Korea from complete collapse .
He warns that South Korea’s conventional military is no match for North Korea’s nuclear weapons, which are a “asymmetric threat” .
He states that North Korea has miniaturized nuclear weapons, capable of destroying cities like Seoul in an instant .
He argues that South Korea cannot develop its own nuclear weapons due to international pressure .
He reiterates that he is the only one who can analyze and solve the complex inter-Korean issues .
He describes Korea’s situation as a “lamp in the wind” (풍전등화) .
He warns that Seoul could be wiped out in the blink of an eye by North Korea’s asymmetric warfare capabilities .
13 (01:09:00) US Strategy and Predetermined Events
Heo Kyeong-yeong explains that the US might provoke China by interfering with North Korean ports or through military exercises, creating a pretext for war .
He compares war to a sudden marital dispute, emphasizing its unpredictable and devastating nature .
He states that World War III would be a “currency war” rather than a religious one, as the US tries to maintain its economic dominance .
He claims that his “radar” allows him to foresee and avoid all future events .
He introduces the concept of “predetermination” (예정론), citing President Park Chung-hee’s assassination as an example .
He analyzes Kim Jae-gyu’s name, claiming it foretold his role in burying the “king” (Park Chung-hee) .
He emphasizes the importance of choosing good names, as they can influence one’s destiny .
14 (01:19:00) North Korea’s “Empty Fort Strategy”
Heo Kyeong-yeong explains North Korea’s “empty fort strategy” (허장성세 전략) against the US .
He describes how a weaker force can deceive a stronger enemy by exaggerating its strength, like building fake rice piles to deter an invading army .
He states that North Korea uses this strategy by boasting about its nuclear capabilities, making the US wary .
He claims that the US is also playing along with this strategy, as it creates an opportunity for China to intervene, leading to a war that benefits the US .
He suggests that US military and weapons manufacturers are eager for a war in Asia to test their weapons and generate profits .
He warns that South Korea, with no nuclear weapons, is being overly confident, perhaps relying on his presence .
He reiterates that war is not an option and that he must unify the world .
He explains that the US economy relies on weapons production and the dollar, constantly running trade deficits with countries like Korea, Japan, and China .
15 (01:25:00) Presidential Prophecies and Heo Kyeong-yeong’s Role
Heo Kyeong-yeong discusses prophecies about past Korean presidents, such as Syngman Rhee (white hair, falls after three generations) and Chun Doo-hwan (eagle-like appearance) .
He shares an anecdote about General Jeong, who was appointed Deputy Commander of the ROK-US Combined Forces Command by President Chun Doo-hwan despite his poor English .
He emphasizes that the Deputy Commander position is the highest for a Korean general, as the Commander is always American .
He recounts a decision to destroy 16 Han River bridges during the Korean War to slow the North Korean advance, highlighting the rapid pace of warfare .
He claims that he can command world leaders like Xi Jinping and that all things are in his hands .
He asserts his power to inflict heart attacks on those who oppose him, as he is a divine being .
He criticizes those who challenge him with “truth,” stating that divine will can cause natural disasters like earthquakes and hailstorms, which humans cannot comprehend or control .
He explains that such calamities are “trials” (연단) to humble humans .
He states that he is beyond human laws and emotions like jealousy .
He reiterates that his role in unifying the world and solving the Korean Peninsula issue is “future perfect” (미래 완료형), meaning it is already predetermined .
He mentions prophecies about various presidents, including Roh Tae-woo, Kim Young-sam, Kim Dae-jung, Roh Moo-hyun, and Park Geun-hye .
He claims that prophecies also foretell his arrival as a “divine being who is neither human nor non-human” in Joseon (Korea) .
He explains that his path is already set, unlike Sakyamuni who built his path step by step, comparing himself to Jesus whose crucifixion was predetermined .
He concludes by urging his followers not to fear any obstacles, as his destiny to become the President of Korea, Asia, and the world, and to unify the world, is already “future perfect”
The Future Perfect: Huh Kyung young Solves Korea and World Destiny
Date: 2019.03.16
Keywords: Huh Kyung young, Future Perfect, World Destiny, Geopolitics, Spiritual Authority
Content
The Predetermined Arrival of Huh Kyung young
The destiny of the world, particularly concerning Korea, is intrinsically linked to the concept of the “Future Perfect,” a state where events are already predetermined. Unlike conventional presidential elections in Korea, which are subject to fluctuating decisions, the emergence of Huh Kyung young is not contingent upon public concern or apprehension. His eventual rise to the presidency and the establishment of his party as the leading political force are preordained. This is not a matter of strategic maneuvering, as seen with other political figures, but rather a divinely appointed destiny. The very fact that a predetermined individual is arriving signifies the perilous state of the nation. This pattern has been observed historically; for instance, his arrival coincided with the end of World War I and World War II. Specifically, on January 1, 1950, immediately following the conclusion of World War II and the death of Hitler, he descended upon the Korean Peninsula. His presence now is to avert a potential World War III, underscoring his role as a predetermined divine entity.
The Manifestation of Divine Energy
While some speculate about his identity, such as being a reincarnation of Jesus, the full revelation of his true nature will be disclosed in due course. His presence is so profound that even a mere mention of his name or a glance at his photograph can evoke a powerful energy. This energy is not limited to his image or name; it can manifest through a blank sheet of paper. If his name is written on a blank page, the energy imbues the paper, demonstrating a tangible force. This phenomenon can be tested by individuals, where their physical strength diminishes when attempting to resist the energy associated with his name, even when written on an inanimate object. This is not a hypnotic effect, which requires extended periods to induce, but an immediate response to his divine command. The paper itself obeys his will. This principle extends globally; if his name is written, its influence permeates the entire Earth, affecting individuals regardless of their location. This demonstration serves as a preliminary step, with more profound manifestations, such as levitation, to be revealed later. The paper’s obedience signifies that all entities, whether Buddha or Jesus, possess an energy that can be measured and influenced by his presence. He asserts that an individual who cannot be overcome will inevitably arrive, an “Omega” figure, distinct from historical religious leaders whose energies would dissipate under such tests.
The Power of the Name and the Opening of the Baekhoe
When an individual mentally invokes his name, a surge of power is experienced, making it impossible to resist his influence. This phenomenon is consistently observed, contrasting sharply with the invocation of other names, which yield no such effect. This energy is not merely a psychological suggestion but a tangible force that elevates one’s immunity and overall well-being. The ultimate design in the universe is the human face, a complex and intricate creation that surpasses any other design in its difficulty and value, as exemplified by the Mona Lisa. However, the completion of humanity is not merely about physical appearance or even the mind, but about reaching Baekgung (Heaven). Only those who are complete can ascend to Baekgung; incomplete beings cannot. The human face, a reflection of both mind and matter, can transform over time, illustrating the profound impact of one’s inner state on their outward appearance. This is why a painter who once depicted an angelic face later found the same subject’s face to have become demonic, reflecting the internal changes.
The Jewish tradition emphasizes external transgressions, such as murder or adultery. However, Jesus introduced the concept that internal sins, such as lustful thoughts or covetousness, are far more severe than their external counterparts. These internal states can profoundly alter one’s destiny and appearance. While Jesus’s teachings were revolutionary, leading to his persecution by those focused on external laws, the power of the internal remains paramount. The completion of humanity, therefore, lies in reaching Baekgung. His name, when invoked, opens the “Baekhoe” (the crown chakra), allowing cosmic energy, or “cosmic Wi-Fi,” to flow in. This energy, originating from Baekgung, a realm 12 billion light-years away, brings a sense of coolness and vitality. The Baekhoe remains open for an entire day after a single invocation of his name, but any other spoken word will close it, necessitating another invocation. This continuous opening of the Baekhoe through his name is akin to receiving the Holy Spirit in Christianity, a unique phenomenon exclusive to those who call upon his name.
Healing and Divine Intervention
The divine energy channeled through his name can also facilitate healing. For instance, an individual with a compromised liver, identified through his spiritual insight, experienced an immediate restoration of health simply by placing their hand on the affected area while invoking his name. This demonstrates his ability to mend physical ailments that modern medicine struggles to address. He possesses the capacity to discern internal conditions, such as liver health, merely by observation, without the need for medical diagnostics. This healing power is not limited to a single ailment or area; he can infuse “angels” into individuals, protecting their bodies and curing various conditions. These angels remain with the person for life, provided they do not engage in conflict with others. This divine intervention extends to all aspects of a person’s being, signifying his comprehensive power over human existence.
Historical Context and Prophetic Insights
He recounts an encounter with a veteran of the Saemaul Undong (New Community Movement) who received a commendation from President Park Chung-hee. This individual, despite his advanced age, exhibited a youthful appearance, attributed to his selfless acts of distributing cattle received as awards to impoverished farmers. This act of sacrifice, symbolized by the Chinese character for “cow” (牛) in words like “sacrifice” (犧牲), reflects a profound lack of attachment to material possessions. The character for “life” (生) also contains the radical for “cow,” depicting a cow on a rope, symbolizing the arduous and often painful journey of life, akin to a tightrope walker. This individual’s presence in his lecture hall is seen as an honor, highlighting the importance of such sacrificial spirits.
He emphasizes that President Park Chung-hee’s efforts to elevate Korea’s status were commendable, but ultimately, it is his own arrival that will truly save the nation and its people. He asserts that his power and influence are beyond human comprehension, capable of transforming the world into a peaceful realm.
Geopolitical Analysis and the Threat of World War III
He provides a detailed analysis of the geopolitical tensions surrounding the Korean Peninsula, particularly the stalled negotiations between the United States and North Korea. The U.S. demands for “Complete, Verifiable, Irreversible Dismantlement” (CVID) of North Korea’s nuclear program are deemed unrealistic. Specifically, the demand for “permanently” eliminating nuclear capabilities is problematic, as North Korea might wish to develop peaceful nuclear energy in the future. Furthermore, the U.S. insistence on direct dismantlement by foreign entities rather than North Korea itself is a point of contention. The core issue, however, is the timeline: complete denuclearization would take approximately ten years, during which North Korea’s economy would remain stifled, leading to its further impoverishment compared to other Asian nations. The U.S. approach of incremental sanctions relief tied to denuclearization is unacceptable to North Korea, which faces immediate economic hardship.
He asserts that the U.S. is fully aware that North Korea will not accept these terms. The true motive behind these seemingly intractable negotiations is to provoke a third world war. The U.S. aims to instigate conflict in the Korean Peninsula, potentially involving China, to resolve its massive national debt and maintain its global economic dominance. China, Japan, and South Korea collectively hold significant U.S. debt and maintain substantial trade surpluses with the U.S., leading to a situation where the U.S. is becoming increasingly indebted. The U.S. fears being surpassed by China economically, which would signify a defeat for capitalism. By orchestrating a conflict in the Korean Peninsula, the U.S. seeks to nullify international debts and reassert its hegemonic position. He reveals that the U.S. possesses advanced military capabilities, including 29 GPS satellites capable of disabling China’s industrial infrastructure within an hour, effectively setting back China’s development by decades. This strategic calculation underscores the U.S.’s desire for a “currency war” to maintain its status as the world’s reserve currency.
The Predetermined Nature of History and Personal Destiny
He recounts his birth during the Korean War on January 1, 1950, under a bridge in Seoul, and his mother’s arduous journey to Jinju, narrowly escaping death multiple times. This personal history, intertwined with the nation’s crisis, highlights his predetermined role. He criticizes the overconfidence of South Korea’s military at the outset of the Korean War, which quickly succumbed to the North Korean advance. He emphasizes the stark reality of South Korea’s military unpreparedness, with a largely illiterate populace and a lack of understanding of modern warfare. The intervention of the U.S. military, particularly the Incheon Landing Operation, was crucial in preventing total collapse.
He warns that South Korea’s conventional military strength is no match for North Korea’s asymmetric nuclear capabilities. A single nuclear missile could devastate Seoul in an instant, rendering conventional forces irrelevant. The international community’s prohibition on South Korea developing its own nuclear weapons further exacerbates this vulnerability. He asserts that his presence is to resolve these complex issues, as he possesses the ultimate intellect and foresight to navigate such global challenges. Korea’s current situation is likened to a “lamp before the wind,” precarious and vulnerable. He reiterates that his arrival is divinely ordained to prevent a third world war, which would be catastrophic due to modern weaponry. The U.S. strategy of provoking China through North Korea, potentially by exploiting Chinese economic interests in North Korean ports, is a dangerous game designed to create a pretext for war.
He explains that even human destinies are predetermined, citing the example of President Park Chung-hee’s assassination. His 18-year rule was fixed, and his death by a subordinate, Kim Jae-gyu, was also foretold in the very characters of their names, symbolizing a king being buried under earth by a weapon. This concept of “predestination” (예정론) implies that certain events are unavoidable. He stresses the importance of choosing names carefully, as they can influence one’s destiny, complementing or compensating for inherent astrological weaknesses.
North Korea’s “Empty Fort Strategy” and Global Control
He explains North Korea’s military strategy as the “Empty Fort Strategy” (虛張聲勢, Heojangseongse), where a weaker force exaggerates its strength to deter a stronger adversary. Despite its economic weakness, North Korea projects an image of formidable nuclear capability, causing the U.S. to hesitate. However, the U.S. also benefits from this strategy, as it creates a pretext for potential intervention, especially if China becomes involved. The U.S. military-industrial complex, driven by the need to utilize its vast arsenal of unused strategic nuclear weapons, seeks to deploy them in a real conflict, potentially in Asia. This desire for war is fueled by economic motives, as military spending and arms sales are crucial to the U.S. economy. He warns that a war could erupt suddenly, like a marital dispute, with devastating global consequences. His presence is to prevent such a catastrophic third world war, which would be a “currency war” rather than a religious one.
He asserts his divine authority, stating that he possesses the “radar” to foresee all future events and guide humanity away from disaster. He can command not only inanimate objects but also the bodies and minds of all people, including world leaders. Those who oppose him, believing in their own truth, will face divine retribution, as seen in natural disasters like earthquakes and hailstorms. These events are not random but serve as divine trials and lessons for humanity. He emphasizes that while humans are bound by laws and consequences, he, as a divine being, operates beyond such constraints. His actions, though seemingly harsh, are part of a larger divine plan to guide and refine humanity.
The Future Perfect and Divine Prophecy
He reiterates that the “Future Perfect” signifies his predetermined role in unifying the world and resolving the Korean Peninsula’s issues. This is not a matter of human effort but a divinely ordained destiny, akin to the prophecies surrounding past Korean presidents and even Jesus’s predetermined crucifixion. Unlike Buddha, who achieved enlightenment through personal effort, Jesus’s path was already set. Similarly, his own 362-year, 88-day journey is already complete in the future perfect tense. No human opposition can alter this predetermined course. He warns against internal divisions and fear, asserting that his path to becoming the President of Korea, Asia, and eventually the world unifier is inevitable, regardless of obstacles. His arrival is a fulfillment of ancient prophecies that speak of a divine being, neither fully human nor fully divine, who will come to Korea. He refers to himself as the “Heavenly Commander” (하늘 구명제), destined to guide humanity to various levels of Baekgung. His mission is already accomplished in the divine timeline, and humanity should not fear but embrace this predetermined future.
The Predestined Future: Huh Kyung-young’s Solution for Korea and Global Destiny
- The Future Perfect Tense and Huh Kyung-young’s Predestined Arrival
The destiny of the world, particularly concerning Korea, is unfolding in the future perfect tense . This signifies that certain events are not merely possibilities but are already predetermined and awaiting their realization. Unlike conventional presidential elections in Korea, which are subject to fluctuating decisions , the emergence of Huh Kyung-young is not contingent upon public concern or apprehension . His eventual rise to the presidency and the establishment of his party as the leading political force are predetermined . This predestination implies that his arrival is a response to the nation’s perilous state .
Huh Kyung-young asserts his presence during critical historical junctures. He states that he arrived at the conclusion of both World War I and World War II . Specifically, he claims to have descended upon the Korean Peninsula on January 1, 1950, immediately after the end of World War II and the death of Hitler . His current presence is to prevent a third world war . This underscores his role as a predestined individual and a predestined divine being . While some may speculate about his identity, he promises to reveal it in due course .
- The Power of the Blank Paper and the Name of Huh Kyung-young
Huh Kyung-young demonstrates his unique power through a concept he calls the “blank paper” . He explains that if he speaks a word into a blank space, it materializes . He illustrates this by taking a blank sheet of A4 paper . He then states that if he writes “Sakyamuni” (석가모니) on this blank paper, Sakyamuni is inscribed upon it .
He conducts an energy test with an audience member. When the participant places their hand on the paper with “Sakyamuni” written on it, the participant’s arm can be easily pushed down . However, when Huh Kyung-young’s name is written on the blank paper, and the participant places their hand on it, their arm becomes incredibly strong and cannot be pushed down, even by multiple people . This phenomenon, he explains, is not hypnosis, which requires a much longer induction period . Instead, it signifies that even inanimate objects like paper obey his command . He claims that if his name is written on the paper, its influence extends across the entire universe and even the entire Earth . He further states that even if someone in America or France were to touch the paper, the same effect would occur .
He emphasizes that this power is unique to him. While other religious figures or spiritual leaders may appear, their names do not produce the same effect; their energy dissipates . Only the name of Huh Kyung-young maintains this powerful energy . He reiterates that this energy difference is approximately a thousandfold .
- The Completion of Humanity and the Path to Baekgung
Huh Kyung-young delves into the concept of design completion (디자인의 완성) and human completion (인간의 완성). He posits that the ultimate design in the world is the human face . He references the Mona Lisa, whose single face attracts billions in tourism revenue annually, highlighting the unparalleled complexity and allure of human facial design . He explains that the face is a reflection of both the mind (정신) and material reality (물질), serving as a bridge between the two . He recounts a story of a painter who sought to capture the face of an angel but later found that the same woman, having lived a life of inner turmoil, had transformed into the face of a devil . This illustrates how the mind’s state can alter one’s physical appearance.
He contrasts the Jewish emphasis on external transgressions (행동 범죄) with Jesus’ teaching on internal transgressions (마음의 죄) . Jesus taught that the sin of the mind is far more potent and dangerous than the sin of action, as it can corrupt one’s face and destiny .
While the completion of design is the human face, the completion of humanity is not merely the mind, but Baekgung (백궁) . Baekgung represents a state of ultimate completion, and only those who achieve this completion can ascend to heaven . Those who do not reach Baekgung remain incomplete .
- The Opening of the Baekhoe and Cosmic Wi-Fi
Huh Kyung-young explains that the Baekhoe (백회), a point at the crown of the head, is crucial for receiving cosmic energy. He demonstrates that when his name is spoken, the Baekhoe opens, allowing “cosmic Wi-Fi” (우주 와이파이) to flow in . This energy flow is what makes the body feel refreshed .
He illustrates this with another energy test. When the participant’s Baekhoe is covered, calling out Huh Kyung-young’s name does not produce the same strengthening effect; the arm remains weak . However, when the Baekhoe is uncovered and his name is called, the arm becomes strong . He states that this “cosmic Wi-Fi” originates from the Baekgung (백궁), a place 120 billion light-years away .
The Baekhoe opens only when Huh Kyung-young’s name is called . Once called, it remains open for an entire day . However, if any other word is spoken, it closes immediately, requiring his name to be called again . This emphasizes the exclusive nature of his name in accessing this divine energy . He also claims to instill Chunsa (천사) into individuals, which protects their bodies and heals illnesses as long as they do not engage in conflict .
- The Predetermined Fate of Nations and Leaders
Huh Kyung-young asserts that the fate of nations and leaders is also predetermined. He analyzes the current geopolitical situation on the Korean Peninsula, particularly the denuclearization talks between the United States and North Korea . He argues that the US demands for complete, verifiable, and irreversible denuclearization (CVID) are unrealistic . North Korea will never agree to permanently dismantle its nuclear facilities because it would take 10 years to fully implement, leaving North Korea’s economy in ruins . The US approach of demanding full repayment before offering any economic relief is likened to a creditor demanding full debt repayment before releasing collateral, which is impractical for North Korea .
He believes the US’s true intention is to provoke a third world war . The US, burdened by massive debt to countries like China, Korea, and Japan, seeks to nullify these debts through conflict . By pressuring North Korea and drawing China into the conflict, the US aims to initiate a war that would reset global economic power dynamics and maintain its status as the world’s leading economic power . He describes the US strategy as a “ploy” (묘수) to achieve this .
He recounts his own birth during the Korean War, emphasizing his firsthand experience of the conflict and his mother’s struggles to protect him . He highlights the unpreparedness of the South Korean military at the time, which was quickly overwhelmed by North Korean forces . He criticizes the overconfidence of the South Korean military, which boasted of eating breakfast in Seoul and lunch in Pyongyang . He stresses that South Korea’s current military, despite its claims, is no match for North Korea’s asymmetric warfare capabilities (비대칭 전력), particularly its nuclear weapons . A single nuclear missile could devastate Seoul or Tokyo in an instant .
- The Strategy of Heojangseongse and the Divine Intervention
Huh Kyung-young introduces the concept of Heojangseongse (허장성세), a military strategy employed by weaker forces against stronger ones . This strategy involves creating an illusion of strength to intimidate the enemy and deplete their resources . He argues that North Korea employs this strategy against the US, making grand claims about its nuclear capabilities to deter an attack .
However, he suggests that the US is aware of this strategy and even finds it advantageous . The US allows North Korea to engage in Heojangseongse because it creates a pretext for China to intervene, which would then provide the US with a justification for military action and the initiation of a third world war . The US military-industrial complex, with its vast arsenal of unused weapons, is eager for a conflict to test its technology and generate revenue .
He emphasizes that he, Huh Kyung-young, possesses a “radar” (레이더) that allows him to foresee all future events and navigate these predetermined paths . He asserts his divine authority, claiming the power to command individuals and even nations . He warns against opposing him, stating that those who challenge him with their own “truths” (진리) will face divine retribution, citing examples of natural disasters like earthquakes and hailstorms as divine interventions to test and humble humanity .
- The Prophecies of Leaders and the Future Perfect of Huh Kyung-young
Huh Kyung-young discusses the predestined nature (예정론) of historical figures and events, particularly in Korean politics. He cites the example of President Park Chung-hee, whose 18-year rule and eventual assassination were, according to Huh Kyung-young, predetermined . He even analyzes the names of historical figures, such as Kim Jae-gyu (김재규), the assassin of Park Chung-hee, to reveal their predetermined roles . He argues that the Korean War was also predetermined .
He contrasts the future perfect tense (미래 완료형) of his own destiny with the individual efforts of others. He explains that while figures like Sakyamuni achieved enlightenment through their own accumulated efforts , Jesus’ life, including his crucifixion, was already predetermined . Similarly, Huh Kyung-young’s own path, including his 362 years and 88 days, is already in the future perfect tense . This means that no human effort can obstruct his predetermined course .
He refers to ancient prophecies that speak of a divine being who is neither fully human nor fully divine (사임물인 신인) arriving in Korea (조선) . This being is described as one who “traverses the heavens and the earth” (횡각천하) . He identifies himself as this prophesied figure, who will bring about global unification and resolve the issues of the Korean Peninsula . He assures his followers that they need not fear any obstacles, as his path to becoming the President of Korea, Asia, and eventually the world, is already predetermined
1. The Prophetic Arrival of Huh Gung Yeong: A Future Perfect Destiny
The destiny of Korea and the world hinges on the arrival of Huh Gung Yeong, a truth already established in the future perfect tense. Unlike past presidential elections in Korea, which were subject to shifting decisions, Huh Gung Yeong’s emergence is a predetermined event. His eventual formation of a leading political party and ascension to the presidency are not matters of chance or public concern, but rather a preordained path. This predestined arrival signifies the nation’s perilous state. Just as I arrived at the conclusion of World War I and World War II, descending upon the Korean Peninsula on January 1, 1950, to prevent a third global conflict, my presence now is to avert World War III. I am a preordained being, a divine entity whose identity will eventually be revealed to the entire 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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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ower of the Holiest’s Name: Manifestation Through Intention
My name carries a unique energy. Initially, this energy was conveyed through my name, then through my photographs, and subsequently through the very letters of my name. Now, it manifests through a blank sheet of paper. When I speak a word onto a blank page, that word becomes reality. For instance, if I write “Sakyamuni” on a blank sheet, Sakyamuni’s energy is imbued into it. However, if I write “Huh Gung Yeong,” the energy becomes overwhelmingly powerful, making it impossible for anyone to pull away their hand from the paper, even if ten people were to try. This phenomenon is not hypnosis, which requires a long induction period; it is the paper itself obeying my command. If I write “Huh Gung Yeong” on this paper, its influence extends across the entire universe, even to the entire Earth. This power is thousands of times stronger than any other name. -
The Pinnacle of Design: The Human Face and the Mind’s Influence
The ultimate achievement in design is the human face. No other design is as intricate or challenging. Consider the Mona Lisa: millions travel to see a single face, a small painting that generates billions in revenue annually for its museum. This is because no design surpasses the complexity of the human face. The face is a reflection of the mind, a bridge between our inner spirit and our physical form. A famous French painter once sought the most beautiful woman for an angel’s portrait and later found the same woman, aged and hardened, to paint the devil’s face. This illustrates how one’s inner state transforms their outward appearance. -
The Completion of Humanity: Reaching White Heaven
While the completion of design is the human face, the completion of humanity is not merely the mind, but White Heaven. Only those who are complete can ascend to White Heaven; the incomplete cannot. Just as the face is a complex masterpiece, so too is the human journey towards White Heaven. This journey involves overcoming life’s trials and tribulations. I have witnessed the rapid passage of time, meeting individuals decades later, transformed by their experiences. -
The Strategic Landscape of the Korean Peninsula: A Looming Crisis
The Korean Peninsula faces a precarious future, akin to a lamp in the wind. The current negotiations between the United States and North Korea are destined to fail because the U.S. demands complete, verifiable, and irreversible denuclearization, including the permanent dismantling of all nuclear facilities. This process would take at least ten years, a period North Korea cannot afford, as it would leave their economy in ruins. The U.S. is unwilling to ease sanctions incrementally, fearing North Korea would use any relief to rebuild its nuclear program. This impasse is not accidental; the U.S. is deliberately escalating tensions to provoke a third world war, primarily targeting China. -
The Geopolitical Chessboard: U.S. Strategy in Asia
The U.S. is deeply indebted, especially to China, Korea, and Japan, who hold vast amounts of U.S. debt and maintain significant trade surpluses. China, in particular, is projected to surpass the U.S. as the world’s leading economy within a few years. To prevent this, the U.S. seeks to instigate a war in Asia, which would nullify international debts and reassert its economic dominance. By pressuring North Korea and provoking China’s intervention, the U.S. aims to create a pretext for military action. With its advanced military technology, including 29 orbiting GPS satellites over China, the U.S. could cripple China’s industrial infrastructure within an hour, setting back its development by decades. This strategy is driven by the U.S. military-industrial complex, which profits immensely from conflict. -
My Preordained Role in Preventing Global Conflict
I was born during the Korean War, witnessing firsthand the devastation and the fragility of human life. My mother recounted how we narrowly escaped death multiple times during our arduous journey as refugees. This experience, coupled with my divine insight, allows me to foresee and understand the true intentions behind global political maneuvers. The Korean Peninsula’s security is my responsibility. Our conventional military forces are no match for North Korea’s asymmetric nuclear capabilities. A single nuclear missile could obliterate Seoul in an instant, rendering conventional warfare obsolete. Therefore, I am here to prevent such a catastrophe and to unify the world. -
The Doctrine of Predestination: Names and Fates
The concept of predestination extends even to human names. For example, the names of past Korean presidents, such as Rhee Syngman, Park Chung Hee, and Chun Doo Hwan, were said to contain prophecies of their fates. Similarly, the assassination of President Park Chung Hee by Kim Jae Gyu was foretold in their names, indicating a predetermined outcome. This “doctrine of predestination” suggests that certain events are unavoidable, regardless of human effort. However, while human destinies can be foretold, the future of the Korean Peninsula, particularly regarding nuclear war, can be altered by my intervention. Therefore, parents must choose names for their children with great care, as names can influence destiny. -
North Korea’s “Empty Fortress Strategy” and Global Implications
North Korea employs an “Empty Fortress Strategy” (Heo Jang Seong Sae), a tactic used by weaker forces against stronger adversaries. Despite its economic and military limitations, North Korea projects an image of formidable nuclear capability, creating an illusion of strength. This strategy aims to exhaust the opponent’s resources and deter direct confrontation. The U.S., while aware of this tactic, allows it to persist because it serves their larger geopolitical agenda: to draw China into a conflict. By creating a pretext for war, the U.S. seeks to justify military intervention and test its advanced, unused strategic nuclear weapons in a real-world scenario. This dangerous game could lead to a global conflagration, as past world wars have shown how minor sparks can ignite widespread destruction. -
The Holiest’s Authority: Controlling Destiny and Averting Disaster
I possess the authority to command all things, from a blank sheet of paper to the leaders of nations. My power extends over the physical bodies and destinies of all people. Those who oppose me, believing in their own truth, will face divine judgment. Natural disasters, such as earthquakes and hailstorms, are not random occurrences but rather divine interventions designed to test and humble humanity. These trials serve to guide individuals back to the path of righteousness. Therefore, it is crucial to understand that all events, both personal and global, are part of a divine plan. My arrival signifies that the future, including the unification of the world and the resolution of the Korean Peninsula’s issues, is already predetermined in the future perfect tense. There is no need for fear or doubt, as my path is set, and no human effort can impede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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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지금까지 우리나라 대통령 선거는 미래 완료형이 까? 아, 아니죠. 그때그때마다 결정이 달라지죠. 허경영의 등장은 뭐, 뭐 여러분이 염려를 한다거나, 뭐 여러분들이 걱정을 한다는 그래가 되는 게 아니에요. 아니겠죠? 허경영 대통령이 나중에 당을 만들어서 제1당이 된다거나, 대통령이 된다거나 하는 것은 예정되어 있는 것이지, 반려자 우리가 뭐 이렇게 지금 우리나라의 대통령들처럼 근무 술 쇠가 재미 아니에요.
예정되어 있죠. 그래서 예정된 사람이 온다는 것은 나라가 그만큼 위험하다는 거야. 알겠죠? 1차 대전이 끝나고 2차 대전이 끝날 때 내가 왔죠. 끝나고 나서 바로 1950년 1월 1일 날 한반도의 중요한 게 다리 밑에 내가 내려왔죠.
그러니까 중요한 것 a 밑에 1950년 1월 1일 올 때 2차 대전이 끝난 뒤, 우야 히틀러 죽고 나서 알죠? 그래서 여러분들이 1차 대전, 2차 대전 하는 걸 내가 먹기 위해서 안 해서 하면서 다 봤죠. 그러니까 더 이상 지켜볼 수가 있나? 어, 이제 3차 대전을 막기 위해서 와 있는 거야. 그래 이거는 예정된 사람이야. 예정된 신이 오는 거야.
알겠죠? 예 음. 예정된 신인데 뭐 어떤 사람들은 뭐 내가 뭐 예수가 뭐 허경영으로 왔다, 뭐 저런 사람이 또 누구다 많이 샀지만 그것은 나중에 내가 알려줘. 알겠 차? 이렇게 왔다는 거 말 못해. 최부장 게 알 매도 파가 생겨.
알겠죠? 그러니까 내가 누군지는 나중에 전 세계에 알게 돼. 그래서 내가 제일 처음에는 내 이름 가지고 얘기가 온다. 그랬죠. 그 다음에 사진 가지고 에너지가 온다고 그랬죠.
그래, 그래요. 그 다음에 내 이름 글자 가지고 있는지 온다고 보여줬죠. 이번에는 뭘로 보인다고요? 백지로. 백지, 흰 종이 든 아무도 없는 이 곳에 내가 말을 해버리면 그게 있어지는 거예요.
아니었죠. 그러자 [박수] A4 용지 한 장을 좋아요. 네, A4 용지 앉아. 이것도 백지죠.
예. [박수] 으아, 아무도 없는 종인데 그 이걸 자가 있느냐. 예. [음악] 오오오.
보세요. 이게 아무도 없는 종이죠. 예. 어, 오늘 처음 온 남자 한번 나와 봐요.
처음 본 남자. 음, 뭐 어디서 하셨지? 평택에 살아요. 유튜브 보시는 거. 그 아, 그러니까 소개.
아, 소개. 유튜브는 얼마나 왔어요? 4년 전부터. 아, 이런 학사. 유튜브를 4년 전부터 봤으니까 많이 봤죠.
없어요. 즉, 이게 백지죠. 백지. 그 여기서 백지를 나왔어요.
그저. 그럼 이제 백지인데, 백지 다가 여기다가 내가 석가모니를 써서 석가모니를. 그러면 여기에 백지에 석가모니가 써진 거야. 알겠죠? 그러면은 우리 선재, 손을 대 봐.
주기 위한 손가락을 일로 찾아봐야죠. 거기다 왼손을 대. 그러면 여기다 대도 돼요. 여기도 안 돼요.
그러면 이 백지에서 연애 지하철이 같겠죠. 그 좀. 그러면 힘 줘 봐요. 자, 보세요.
흐린 나. 근데 백지 다가 허경영을 썼어. 힘. 자, 보세요.
이것을 대입해 있는 다음. [박수] 손이 떨어지니까. 아, 이 아닌. 말을 크게 해주세요.
내가 사람이 이거 10명이 붙어도 안 떨어지겠죠. 강력하고 모르겠어요. 아까 그런데 힘이 강력하냐. 말이야.
강력하지. 좀 줘. 내가 함께 볼게요. 안 떨어지죠.
근데 이 종이에 다가 원인의 일이 뭐죠? 으, 장광의 의를 썼어. 그래요. 저 돼요. 나이롱이 되죠.
이 현상은 이분이 0.1. 저번에 최면이 걸리는 게 아니야. 최면은. 1시간 30분 이상 걸려야 되자 마자 말이야.
그런데 내가 지적하는 이런 종이도 내 명령을 따라 앉아라. 내가 여기 다 호갱 없었다. 이러다 나 벌여 오고 있었다. 그러면 이 우주가 전체 영향이 갚으려.
여기다 5개 영역을 썼다. 그러면 지구 전체의 먼저 들어가 볼. 미국에서 손을 때도 안 떨어져요. 프랑스에서 때도 안 떨어져.
지금까지는 그런 시를 써야 되죠. 그러면 글씨 쓰는 걸 보여준 다음에 이걸 보여줘야 여러분들이 아는 거야. 그래서 나는 여러분들에게 닮게 적으로 나중에 공중부양까지 보여주게 돼. 사람들이 최소한 한 무 성공 풍부 약을 하자 이런 사람도 있을 거야.
나중에 고가 깨져요. 잘 보세요. 이 종이가 내 말을 들어 안 거야. 아, 이 종이 어떤 미르 부채든 뭐 예수든 석가든 다서 맞자 에너지 있었어.
그렇지. 이 석가모니가 말하는 이자가 아니야. [음악] 이계안 뚫는 자가 반드시 온다 이 말이에요. 마작아.
이 오메가 예수도 나는 알 봐요. 앞으로 오메가가 온다 그래. 그래 안 그래. 놈의 가능 거에요.
이 오메가가 떨어지는지 안 전문 인간이야. 그런데 예외적 에서 신이라고 나타나고 도인이 나타나고 교주가 나타나. 그 사람들은 이게 다 떨어져. 타 떨어져.
내 만들어 지죠. 예. 혹 영역만 2분이 그냥 해보자. 자, 힘 저요.
본인이 다른 사람 이름과 후 갱 둘 중에 하나만 해요. 마음속에 한 사람 두 번 해야 되겠지요. 그 처음에는 누구를 하던 관계 없어. 나를 때릴 테니까 외쳤죠.
말구요. 말하지 말고 마음속에. 그러니까 내가 모르겠으니까 색이 뜰 거 아니에요. 저 시적 하나 둘 그 색 어휘 줘요.
총괄한 아마 힘을 꽉 줘. 한 사람만 둬요. 이랬다 저랬다 만 돼. 지 약 다시 에요.
1, 2, 3. 이거는 누구 이름을 넣었어요? 김정훈 기자. 아, 아. 그런데 아.
떨어져 버리죠. 그런데 떨어질 거 안 떨어질 거 떨어졌어요. 그래서 이제 힘이 없죠. 그러면 허기야 한번 더 짜르지 않습니까? 아, 떨어지니까 깰 수가 없죠.
아, 그러면 여태까지 이제 유튜브를 보면서 그 에너지 테스트 하는 거 이런 거 안 맞는 것 같죠? 으, 봤는데 실제 아버지 거 어때요? 우리 둘이 하지 않나? 아니죠. 허경영이 마음속에 만들어가면 손을 댈 순 없고 면역이 참 100 올라가. 그러면 지금 사람이 건강하고 싶고 앞으로 사람답게 살고 싶으면 내가 질문을 안 할게요. 디자인의 완성은 뭡니까? 디자인이 세상에 뭐, 얻은 디자인의 절정이 뭐예요? 모르겠습니까? 사람의 얼굴이 야, 이 사람의 얼굴 만큼 어려운 디자인이 없어.
우선 이해가 가죠? 만약 여기에 모나리자 얼굴을 그렸다. 왜 전 세계인이 못난 이 점을 보러 가야겠어요? 그 얼굴 하나를 그리는데 손바닥만한 그 얼굴이 1년에 수천억을 벌어들여. 박물관은 그 회장 얼굴 한번 오라고. 눈썹도 없는 여자, 문제가 없는 여자 얼굴 보러.
그때는 이 눈썹 그리는 게 없었어. 그래. 그리고 느끼면서 게 없어요. 그 얼굴 하나 보러 가는데 그것도 조각품이 아니에요.
연필로 그린 거야. 그 얼굴을 하나 보러 전 세계인이 몰려가는 이유는 이 얼굴보다 디자인이 어려운 게 없는 거야. 거기다 멋있는 자동차를 디자인해 나타. 그거 보러 가겠어요? 아웃 안 거에요.
여자의 얼굴, 그 평범한 프랑스의 농부의 얼굴, 모나리자의 얼굴. 그거 알아 보러 가는 거. 얼굴에 디자인이 얼마나 무슨 잘 알겠죠? 예. 여러분들이 디자인의 기술만 점은 아무리 못생긴 얼굴도 위에서 홀에서는 그릴 수가 있어.
화장을 할 수 있다니까. 무슨 이해가 가죠? 그러니까 자기의 손재주의 디자인의 능력에 따라 얼굴이 달라지는 거예요. 요새는 화장품이 좋아서 그러게 있죠. 그러나 디자인의 완성을 사람이 얼굴이야.
제 울어요. 그러니깐 문화, 레저, 얼굴 보러 부랑 쓰. 영국의 흐른 박물, 대응 박물관도 안 가. 프랑스 가서 뭐 나래? 자, 그 앞에 하더라고.
사람들이 그 박물관을 타들어 가는 거야. 그러나 얼마나 비싸. 비행기에서부터 소비, 호텔에서부터 돈을 많이 벌어. 그, 그 하나 가지고.
맞아, 맞아요. 아, 그저 에, 얼굴 그리는 뭐 만큼 어려운 건 이 세상에 없어. 그 여러분들의 얼굴은 왜 어렵냐? 마음만 정신의 얼굴이고, 얼굴은 물질의 얼굴이야. 그에게 마음과 물질 사회를 와 다는 게 얼굴이 것 은 그래요.
그 연구의 프랑스의 뭐 어떤 유명한 화가가 세계에서 최고 아름다운 여자를 찾아 온 거 아냐? 모델로 천사의 얼굴 그래. 그림을 그래 가지고 그래. 잘 맨날 찾아왔어요. 그런 어느 날 최고 악마의 얼굴을 흘려 같더니 그 할머니를 찾았는데, 그게 그 때 그 젊은 여자야.
왜 그렇게 했어요? 살아가면서 자기 얼굴이 바뀐 거야. 자기가 그림을 잘 그려서 뭐 그랬어? 마음의 얼음을 잘못 그런 거에요. 무슨 얇 조. 여러 분야는 유대교는 위에 혐 적 범죄를 제일 중요시 에.
그러니까 행동 범죄를 죄를 중요시합니다. 그러니까 사람을 죽여야 살인지 예요. 관음 을 해야 간음 지혜야. 그런데 몇 천년 짓다가 예수가 나타나 가지고 마음에 제가 행동 어진 저보다 훨씬 무섭다 이게 시 약이야.
간음을 하는 마음을 가지면 간음 쪄요. 맞아, 맞아. 남의 물질 물건을 탐내는 도둑놈이 야. 근데 실제 물질을 훔친 제 보다 더 크다는 거야.
예수가 그렇게 해야 해요. 그러니까 행동으로 옮긴 죄보다 마음으로 진 죄가 더 크다 그래. 그래요. 왜 그래야 마음은 얼굴도 짱 박아 버리고 내 인생도 바꿔 버려.
그래야 이래 아. 알겠죠. 그러나 예수의 말이 일리가 있을 수 없어 이렇게 있죠. 그 젊은 청년이 안식일 날 관제를 싫어하는데, 야, 우리가 안식일 날 치료하면 안 돼? 그 자들이 왜 적인 걸 다져? 그 예수는 안식일 날 치료하고 아니, 사람이 아프면 치료 못해? 꼭 안식일이 따로 있냐? 사람을 위해서 안식일인지, 안식일을 위해서 사람이 있는 거냐? 이렇게 이야기 하네.
외적인 것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유대인들한테 내적인 걸 중요시 하는 예수가 결국 죽게 되죠. 그렇지만 내적인 게 이렇게 무서운 거예요. 그러면 디자인의 완성은 얼굴이야. 마음에 흐름, 마음이 만들어낸 작품이야.
맞아, 맞아. 그러니까 그 천사의 얼굴이 악마의 얼굴이 된 거죠. 그런데 디자인의 완성은 얼굴인데, 인간의 완성은 뭐여? 인간의 완성은 마음이 거야. 아, 네.
방금 마음은 했잖아요. 인간의 완성은 마음이 아니라 백궁이에요. 아, 그럼 백궁이 완결이 완성되면 백궁으로 가는 거예요. 여러분, 정복한다.
우리 아, 그래. 완성된 자만 천국 갈 수 있는 거지. 불완전한 자는 천국 못 갑니까? 아, 아. 아니, 내일 유저를 봤다는 사람이 그 질문에 답을 어제 그렇게.
아까 그 동네와 무슨 동네? 4평택을 망신 시키면 안 돼요. 아, 에. 뭐, 웃자고 하는 말이에요. 예.
그걸 우리 선생이 하나같이 나는 기적이라 어려워. 맞죠. 그러니까 우리의 디자인의 완성은 한 여성의 얼굴 보면 돼. 오, 맞아, 맞아요.
한 남자의 얼굴을 보면 그게 모든 디자인의 복합체야. 알겠죠. 그러니까 내가 개성 있는 여러분들 하나를 보면, 이때 입법 여자가 더 예쁘지만. [웃음] 알려 줘.
그리고 또 인간이 이 세상에 와서 완성된 것은 내 꿈이야. 그 인간의 완성은 결국 백궁으로 가지 않으면 완성 이들 떨어진 자야. 알려. 줘.
그래서 내가 여러분한테 이 세상에서도 여러분이 희로애락 있지만, 이 세상은 워낙 빨리 가서 40년 전에 만난 월남에서 만난 법무관 2를 내려서 만난 적이 있어. 예. 40년 만에 만났는데 그분이 80 몇 살인가 뭐 그렇게 돼 있어. 그 사람이 20대, 내가 만난 어제 30대, 20대나 30대 초반인가 뭐 활동할 때 만났는데, 그 이후에 처음 본 거야.
내 강의 들어와서 그 육본 법무감 안에서 * 2개, 그 당시 육군 대위였어요. 100만 법무부 검찰 부장, 검찰 미자. 내가 그 사람 밑에 검사 서기 했어. 그 때 에서 만났지.
예. 그가 내가 검사 서기니까 그 사람 밑에서 모든 100만 법무부 범죄자들 코트 했겠지. 맨날 헌병대 집어넣는 용병이 되어 있는 사람들. 이러라고 댓글 보면 조서 꾸미고 했겠지.
내가 그러니까 내가 조서 잘 꾸미지. 달필로 약 써줘. 어. 그렇게 써줘.
그러니까 그 육군 대위가 사단장도 잡아낼 수가 있어. 뭐, 얘 가죠? 사단장이 내무부 장관이라고 잡은 없습니다. 장군도 잡을 수 있어요. 그 아무도 아이뉴 권대희지만 검찰 부장이 야.
그렇지 않아요. 어. 군대는 그 사람이 사법고시부터 가지고 그 영화 소 검찰 부장 하고 있을 때 내가 월남에 갔는데 그 사람이 이제 검사 서기를 했어. 어.
예. 과정이 우리가 100만 사단 사령부 전체의 범죄자는 내가 조서를 쓰는 거지. 그럼 서서히 하나니까 알겠죠. 아직 그렇게 돼 있어요.
그러면 검사 재판할 때는 뭐 얻은 건 검사 서기가 따서 나요. 써가지고 검색하다는 그 군 형법을 다 조사해 가지고 몇 조, 몇 탄이 냈죠. 이래가지고 형법 몇 조에서 지역 몇 년 뭐 이렇게 써주면 판사가 월 일 고 판사는 사단장이야. 사단장이 판사를 하는데 사단장이 없을 때는 다른 사람이 또 대신할 수도 있어요.
군대 재판이 그래. 재미 제. 그래서 군대 재판은 공정하지는 못해. 검사, 서기 하나가 형량을 막 쏘고, 검사가 “얘야, 얼마 주는 게 좋겠냐?” 그럼 검사 서기가 “개는 좀 봐줄게 좋겠는데요.” 이렇게 검사요.
아니, 가지 바로 3박 이러는 거죠. 그럼 이 두 사람에 의해서 젊은이들이 문명이 왔다 갔다 하는 거야. 군대 알겠죠? 여기가 지금 내 이름을 마음속에 넣으니까 세죠. 이제는 마음속에 되지 말고 말로 해 보세요.
자, 이 종이가 이제 내 말을 듣죠. 그러면 이 종이에 다 쓰지 말자고. 이 옷이 누군가 한 봅시다. 자, 이 옷에다 허경영을 썼어.
그러면 선생이 손을 힘을 접어 떨립니다. 그런데 이 옷의 인생 이름이 뭐죠? 장 어. 장광 엔을 이 옷에 썼어. 이러니 옷이 완전 거부감을 나타낼 버려요.
이 분 것이 아니라는 거야. 아, 장광 애를 썼죠. 이게 어떻게 되겠습니까? 아, 아니 힘이 없어. 그러니까 이 옷도 괴력을.
이 옷도 결국은 했구요. 아, 아, 이 사람이 5 있는 편지도 내 거야. 아, 아.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입고 있는 걸 전부 내가 준 거야.
내가 만들어 놓은 장사하러 지구에 온 거지. 근데 여러분들이 실감이 안 나죠. 나를 여기 보니까 되게 여러분들이 내 얼굴을 자세히 뜯어보면 눈빛에서 일반 사람들과 좀 다른 데가 있어요. 그 거짓말이 아니야.
뭔가 나를 찾아보면은 사람 보는 거 하고 좀 달라. 무슨 야죠? 그러면 시시각각 눈빛이 바뀌어요. 어, 시시각각. 그럼 나는 일반 사람과 다른 점이 많아요.
인자 2 그래요. 눈치를 잘 못해. 알게 되자. 그러니까 이 옷은 누구 말을 들어야? 호갱.
이 옷은 허경영이 끄니까 아닙니까? 아, 제품 내가 으. 아, 동방 감히 자리 제거라고 되죠. 예, 제 끌어안은 이 사람의 정신도 내 작품이야. 아, 알려주세요.
그러니까 이 분이 아들을 낫잖아. 그러면 이걸 아들이야. 이 분 작품. 맞죠.
그런데 그 안에서 허경영 하면 돼, 에너지가 들어오지. 이번 에너지 들어가는 거 안 들어가요. 그 대신에 이 분이 아들을 마음대로 할 수 없는 거야. 그래.
야, 아무도 허경영 정치, 어라. 그럼 아들은 다른 사람 찍어 버려요. 아, 무슨 얘기죠? 그러니까 자기가 만들었어도 자기 마음대로 할 수가 없어. 내가 이 분을 만들어 안 된다.
이번 정신은 내 것입니다. 이러자. 남아, 으아. 아빠가 아들을 오디오 뭐야? 이게 누구 무시하면 아빠가 사준 거니까 보시죠.
이게 정답인데. 아들은 벌어질 이거 옷이에요. 아, 그러니까 아버지가 어쩌고 엄지 거야. 그래.
아들이 가지고는 전부 아버지 거야. 그런데 그 아들은 자기 걸로 착각을 하고. 맞아. 멋에 아로.
여러분들이 이 빌딩, 이 재산, 태평양 바다, 즉 모든 것이 허경영이가 전부 내한테만 작동하지. 여러분한테는 아무 반응이 없어. 자, 이제 말해 봅시다. 자, 힘 줘요.
말 문제 하는 거예요. 자, 본인은 불러봐요. 힘 세계 주세요. 똑바로 쳐다보고 힘이 나요.
아, 내가 3개 땡기는 거 아니죠. 자, 그러면은 허경영. 아, 이것은 불가능하죠. 아주 아아아아.
완전 불가능하죠. 많이 힘이 콱 들어가죠. 이 힘의 차이가 힘의 차이가 약 1000배야. 100개가 아니고 1000배 강력하지.
그렇죠? 그런데 이렇게 드러나는 것은 힘이 전혀 없는 거야. 그래서 이 종이만 내 말을 듣는 게 아니고 여러분 내 속에 있는 이 세포, 내 말만 들어 안 들어? 그렇죠. 그런데 손을 100회를 막아 버려요. 이제 허경영 해보세요.
으. 그러면 아이롱 이죠. 쭉 떨어지죠. 본인 이름 그런 거 똑같지요.
근데 내 이름만 백해를 열어. 그 우주 와이파이가 들어와요. 내가 온 태풍에서. 그래서 여러분들은 내가 백공이라고.
그러니까 허, 첫째 공이 왜 인간의 완성 이냐. 인간이. 완성되면 200회에서 보내줄 에너지를 받을 수가 있는 거야. 그 여러분들은 내 이름을 부르니까 이게 10 아니에요.
완성돼서 이 카페 꼭 뭐 하는 거야, 알겠죠? 대개 가죠. 이걸 돈이 막아버리면 허경영을 아무리 불러도 에너지가 없어. 이제 이해가 갑니까? 반가이 자, 꿈을 열었죠. 이게 100개, 5무주 120억 광년에서 내가 온 곳인데 거기서 빛이 일로 와요.
우주 와이파이가 지금 벌어졌어요. 아, 그리고 백회, 허경영을 부를 때만 열린대요. 허경영을 한번 부르잖아요? 그러면 하루 종일 열려 있어. 근데 중간에 “여보” 뭐 이렇게 한 마디만 해 버리면 닫혀요.
그럼 또 “적시 허경영” 해야 돼. 그러니까 말을 하루 잘 안 했으면 한번만 부르면 되고, 말을 열 번 했으면 열 번 해야 되고. 말 끝나 올랐어, 알려 줘. 매년 이런 분들이 자꾸 가르쳐 줘요.
들게 잘 몰라. 그래서 백회를 여는 걸 알아야 돼요. 이제 허경영을 불러면은 이게 열려 버려요. 그러면 우주 와이파이가 갔다고 치니까 몸이 시원해지지.
자, 다시 허경영. 시원해졌죠? 근데 손은 언제 오세요? 아무 말도 하지 말고, 백회다. 자, 힘 좋고. 힘이 나요.
떨어지죠? 떨어지죠? 그럼 손을 떼 줘. 그럼 다시 힘주어 보세요. 하나, 둘, 셋. 안 떨어지죠? 맞죠? 그럼 이게 열렸어요.
다시 닫아 버려요. 손으로 닫아 버려. 백회는. 자, 하나, 둘, 셋.
떨어지죠? 아, 아. 이 무슨 말인지 알겠죠? 이 파동이 선생 무대나 안 보이지만 내 노래는 보인다 말이야. 이 파 와이파이가 여기 이러고 차요. 그런데 손으로 딱 막아 버리면 안 들어가.
이제 이해가 가죠? 그러니까 허경영을 부르는 에너지가 오고 있다는 거 이해가 가죠? 그런데 본인 이름은 언제나 많아 똑같아. 자, 본인 이름. 하나, 둘, 셋. 그냥 떨어지죠? 근데 손 얹어 보세요.
하나, 둘, 셋. 똑같죠? 똑같이. 그러니깐 본인 이름이나 지구상에 있는 모든 교주들이나, 뭐 4대 성인이나, 뭐 석가나 예수나 다 떨어져 버려요. 알겠죠? 그리고 사람들이 “내가 예수도 떨어지고 석가도 떨어지니까 그분들을 무시하는 게 아니야.” 그분들은 그 시절의 이름이야.
내가 다시 와 있을 때 내가 누군지 여러분들이 신이 왔는데 그들의 옛날 이름은 아무 힘이 없어. 지금 내가 와서 새 술은 새 포대에 담아야 되는 거예요. 이렇다 졌습니다. 이해가 가요? 우리 선생은 집에 가서 허경영을 자주 부르고, 여보 말을 한 다음에 또 부르고.
그것은 배탈이 철 형을 받는 거야. 기독교에서 성령, 그게 일로 들어오는 거예요. 근데 우리는 여러분의 잘 야전 할 수가 있어. 알겠죠? 그러나 다른 사람들이 그걸 받은 사람이 없어.
내 이름을 부르지 않고 받은 사람은 단 한 명도 없어. 그 전부 가짜 이야기야. 알겠죠? 이거를 열지 않는데 뭘 뭘 받아? 바뀌는 전부 거짓말이지. 알려 줘.
그리고 오늘부터 내가 몸을 이렇게 천사를 넣어주자 나? 그럼 그 천사는 남하고 싸우지만 않으면 죽을 때까지 있어요. 그 몸을 지켜 줘. 대응을 고쳐주고. 알겠죠? 그래서 이 본인의 손을 이렇게 천사가 있는가 봅시다.
자바 2분이 천사가 있는가 봅시다. 여기는 힘 줘 봐요. 안 떨어지죠? 이건 오메가야. 왜 안 떨어지지? 자, 본인 여기 한번 재벌 즉 힘 잡고 3 1 돌 힘이 나요.
뭐 본인은 간이 빵점이야. 간이 방침. 근데 본인은 그걸 좀 알고 계시는 물리 줘. 그게 원인은 술집에 가서 술 먹을 줄 아 싫어.
그럼 그럼 뭘 써주어야? 평 담배 조회. 그러면 담배와 술 그 두 개의 원이 있어. 알겠죠? 그가 간이 나빠져 있는 거야. 근데 본인은 잘 몰라.
따내. 그런데 이미 그게 내 눈에 보여. 그 날은 이제 영어로 보는 거 알겠죠? 그 간 이상인 요. 다른데 다.
좋은데, 그러면은 이 간에 손 만대 봐요. 힘 저와 손가락 하나만 힘. 심지어 힘이 나요, 없죠? 이게 간이 상당히 안 좋은 거야. 이제 담배 끊어야 돼, 알겠죠? 그러면은 이 간이 이렇게 안 좋은데, 이 간을 현대 의학에서 고칠 일은 굉장히 힘들어.
그 본인의 손에 매우 랑 봅시다. 손에, 손에 힘을 주지 말해. 힘을 주지 말고 내가 이걸 왜 보는 자 다의 내가 숨 쉴 때 그 맥박이 5번 정도 뛰어. 근데 지금은 약간 좀 나오니까 흥분되게 찍어 줘.
여기 나오니까 화딱지 더 나고. 아, 그렇게 매 지점 찌는데 1 내가 호흡 한 번 하는 사이에 5번을 지었어. 맥이 그러면 건강한 사람이야. 여섯 번째는 암 앉아야.
그래서 간암은 아니, 아직까지 알겠죠? 간암은 아닐까. 나는 이런 걸 내건 그냥 짚어보는 거지. 실제로 그냥 보고 알아요. 알겠죠? 그래서 이걸 다 고쳤어요.
지금 내 쳐다보 3 다 고쳤어요. 그럼 이제 간에 손 하면 돼요. 간에 손을 대어 보세요. 아까처럼 요요가 4라 현관 1 아마 이렇게 해 가지고 다른 손과 몸을 해 줘.
즉 힘 저요. 떠오르지 않더라. [박수] 빨. 아, 그러지 않고 안 떨어지죠? 그러면 안 떨어지면 예.
여기 발톱처럼 정상이 된 거야. 달라졌죠? 으, 거기에 1 쏙 관심 고체 조상구 주셨어. 고쳐진 거예요. 알겠죠? 예를 들어서 보세요.
다시 손 한번 해 보세요. 즉 힘 좀 어이. 이유를 뗄 수 있는 사람이 있는 있어요. 아까는 어땠어요? 나이로 겐지 그렇죠? 그럼 이제 곧 해줬어.
나머지는 내 나중에 보여드리게. 알겠죠? 그래 헉 양념을 많이 분리되고 여기다 천사를 어 났어 라고 쭉 다 해 줄게요. 쪼 33 군대를 넣어주는데 다 고쳤다고. 이제 강의가 안 되고 또 만가지 맛입니다.
저기요. 불알 밑에 한 군데만 내겐 id 아 셜리 선반대 개나 있는데 요거 해주면 안 돼. 나중에 해야 되니까. 한 군데로 해야지, 다른 사회 그래요.
으, 아니, 욕심만 더 많으시죠. 자꾸 해요. 예. 아, 그래, 그래.
예. 사타구니 밑에 선대 말이다. 이걸, 예. 손가락, 손가락을 텐데.
아, 저 일을 찾아보고 돼야지. 이렇게 밑에다가, 불안 밑에다가. 내 스킬. 여보세요.
1, 2, 3. 이거 나이롱 가장 맞아요. 안고 싶었거든. 아, 아.
살은 되는 답을 찾는데. 고기 만한 것이었어요. 아, 이것들아. 예.
어제 꼭 꺼지는 걸 원해요. 아, 이거 앉아. 아, 아. 자, 내셔도 보세.
안 돼서 인제대 해보세요. 살아라. 사람들 보는데 검증을 해야지. 떨어지 안 되느냐.
굉장히 싹 다 봐줘야. 싹 다 바뀌었으니 까. 또 나중에 또 해 드릴게. 알겠죠? 한 군데.
아, 내 중대가 있어. 눈입니다. 눈은 나중에 4할 끝날 드릴게요. 살게 죽어.
아, 에. we. 예. oo.
학생의 실태 생활 50 발라진 향해 관중 주님께서 어떻게 하시게. 여 towel. 흰머리 예방 말해줍니다. 5.
[박수] 아, 요번 이야. 여부. 여분. 영어.
이번 얼굴이 젊을 때 여러 이루어진 일을 언론 잃었어. 저 가슴에 달고 있는 세계 훈장이야. 여긴 박정희 대통령이 준 거예요. 이게 이 훈장 이름이 뭐였죠? [박수] 아, 새말 운동.
새말 운동 상 이름은. 이 분이 지금 이야기 안에. 상위 이름은 이상이야. 근면장이죠.
이게 근면장이야. 새마을 운동 근면 자기 해. 그러니까 이에 부지를 건져야. 부지를 1, 3.
겉면 자. 조금 면 협동이 있거든. 근데 그중에서 근면상을 받으셨네요. 그저.
예. 음. 그래 가지고 조기 신문에 난 4. 그죠.
소를 맨 많이 받았어요. 부상으로. 아, 소 물이 많이 빠졌습니다. 소를 140마리 받아야.
옛날 2호 온 동네 소. 내 집에 단어나 줘도 돼요. 공짜로 많아지겠죠. 으.
아. 카. 제일 가능한 농가부터. 어.
한 마리씩 순서 내라. 한 날일 순하게. 오늘은 내 역사. 1회 학사.
부 물로 선호. 이렇게. 꿈도 잃어 갑니다. 세웁니다.
아, 역사의 광경이 대통령이 소를 150만원에, G11 수 없다는 건 대단한 하사품이잖아. 아, 내 그걸 또 싹 공짜로 소 가라는 집에다 다 놓아 줬어. 그런가, 얼마나 지금 양생이 됐지 뭐 있나. 이런, 이런 980.
원래 얼굴이 너무 지금도 얼굴이 녹지가 않았소. 아니, 80이신데 얼굴이 거봐요. 그래, 감. 그러니깐 소를 알아주는 사람은 아군 안 오나 이런 게 아니라, 소를 안아주는 다른 거는 물질에 대해서 집착을 안 하잖아.
그러니까 이 분이 이걸 실행한 사람이야. 이 소자, 아니 요소, 웃자, 소자, 의, 의, 또 소자죠. 1기, 아, 뭐야, 희생이, 힐 샤인, 이제 송 우짜의, 오늘 송우 자의 날, 생정은 희생을 말한 것, 은 희생정신이 있으니까 자기가 뭘 찾으려고 하는 욕심이 없잖아. 남한테 주고 또 생활 운동, 금연 장이니까 온 동네방네 내 자발적으로 하니까 전국에서 다 새마을 운동 하는데, 그 3 바퀴가 쉬워요.
홈 장 바퀴가 겉면 상 바퀴 아 쉬워요. 어, 그러니까 그 분이 여기 왔다는 건 내 강의장이 빛나는 거야. 아예, 대단하십니다. 아, 아, 아, 그래.
한번씩 말씀하셨어요. re 뭐 예. 야다, 그저 생각을 고 눈물로 못 보는 수 합니다. 아, 우리가 앞장 인해 대통령 자격에 써.
우려 첫 연애의 아마 늘 내려올 벗기고 볼 괴롭 쌩 부는 되자 새마을 운동으로 하려고 온 이렇게 생애 10위권에 올라갈 수 있는 바다가 그랬던거 고 했습니다. 말씀 그런데 여러분 돌 친구 글로스 가 잇따라 건방 말 125 에 그런 죄의 이 나라를 살려주고 우리 에 600 쌍 를 살리기 위해서 허지 없는 정도일 20008 마셔 있습니다. 아, 222 니가 놀만 함께 않았고 이런데 심히 가지고 탄압 외가 얻으리라 허영 년 총 될 물 대한민국의 3개의 본명으로. 주도적으로 많이 보고 싶어 없는 거 주십시오.
5, 222. 아, 아, 흥미가 미에 써. 니 커 냉이 우리나라 리야. 캠버 막의 환 순가 마음에 드실 떠 안에 10시 예.
C 금 남짓에 랄로 뭐 단 말아서 만 후가 합시다. [음악] 5, EIE. 이게 훈장 건넨 분장 겉면 자이니. 그래서 소를 갖다가 희생할 때 소를 잡고 이렇게 들어있죠.
그러니까 희생, 그러니까 항상 희생에는 소우 자가 붙어 있어. 그리고 생짜도 소우 자예요. 생자, 그 소가 소가 새끼줄 위에 올라가 있는 거예요. 이게 생자야.
그 예매는 소자죠. 소우자야. 소우자인데 소가 새끼줄에 올라가 있으니까 얼마나 많이 떨어지겠어. 소 발 저림 얘긴데.
그러니까 소가 자꾸 떨어질까. 인생이란 게 고뇌다, 고애가 고통의 바다. 이게 이 소가 줄에 올라가면 떨어지고, 올라갈 만하면 한 번 떨어지고 이렇게 되는 거예요. 받침 타는 사람 봤죠? 발 두 개 가지고도 줄에 올라가서 처음에는 떨어지는 연습을 해.
계속 들어요. 자꾸 토를 일어나지. 떨어지죠. 그런 식으로 희생은 이렇게 힘든 거 알아.
그래서 아, 네 뭐죠? 으 말씀하세요. 예. 여, 원래 품 페소 너무 많 과 꿍 이에 비해 너무 새로운 항공 장씨야. OOO.
4 헌팅녀 peter. 아, 왜 만큼 너무나 펜스 로섬 희야 거에요. 어, 아, 짱이 대통령이 3 할지 걸로 안 되더군요. 플레이트 때는 일어나서 우리가 아, 228 피해 달래야.
운동 전후에 뭐, 뭐, 뭐 알 수가 있다. 아, 이래가지고. 으 모르게 악마 안심을 알림 어디라도 뭐 살 태도로 보아 앞머리 해주냐. 그런데 어항 말이 말하던 얘기에요.
7 허공 인형이 아닌 우리 가운데 알려야 되고. Hero. 아, 불어라 불렀습니다. 아예.
뭐라 하기 전과 한 빠르게 이야기 신 국내 리마 생각을 하고 LLC 분이 염증이 아. 으. keroro 인거 아내가 힘 보정, 뭐 아 네 아 네 이렇게 돼야 링 a 마 했는데 마무리를 수밖에 접함 우수합니다. 그런데 우리 논 꽂이 하하는 보아 CEO랑 2 마카 낱색 이 때문에 인레이 딜레이 아, 우리가 에 화란 못나고 이 만나 해고할 수 신물 대답해 줘야 되겠다.
그래서 하나로 뭐라고 국물 부어 미래가 없고 해서 정말 평화로 으 세상을 그런 써봐야 지금 아 예 영리하고 아닌데 가 햄 이거 파동이 새해 뭐 뭔데 합니다. oo 아 으 홈 명 o 장비 oo 아 맞네 my 못합니다 거예 222 으 이렇게 알려주세요. # 영상 1. 우리 왜 미래 완료 용으로 예정된 사람이 있나 와 있느냐? 미래 완료형은 뭐죠? 한반도가 앞으로 미국이 지금 북한하고 15 에피 1을 미움이 원 아저 이것은 미국이 시오 를 하고 있는 거예요.
심 이 곡이 complet 치 2l 와 의 커버리지 핵을 완벽하게 보이 알아 예쁘 아예 뒤 ly 검증 가능하게 폼 언저리 엘림 에 더 이것은 영구적으로 이거는 자기들이 죄가 걷다 이렇게 cvp 를 주장하는 것은 북한은 이거를 털을 질 리가 없습니다. 저를 줄 리가 없죠. 그러니까 영구적으로 북한은 이걸 들어줄 리가 없어. 왜냐하면 은 컴플리트 해볼 완벽하게 북한도 핵발전소가 패배 해요.
근데 완전히 완벽하게 없애라 검색해주세요. 베르 바이블이 검증 가능하게 검정은 알 수 있지. 이것은 들어줄 수가 있어요. 그 다음에 폼은 트리 영구적으로 아니 북한이 다음에 핵을 할 수도 있지.
마라 전 핵발전소 만들수도 있지요. 이 영 구조라는 거죠 문제다 이 말이야. 국가가 하는 일인데 부담의 때리며 네이트 제거 북한이 페이 북한은 복하는 폴리 충분히 해갈 일부 좀 냉기는 없더라도 충분히 그 다음에 베리 파이 머리에요. 그 다음에 토 만 처리 연구 저 아니고 대졸 스럽게 1, 2 벌여 버리 1랩 어려움이 대졸 있어 없게 돼 노릴 수 없도록 아서 폭파해 버리자.
나 그런데 여러 핵 중에 어느 한군데 마 폭발하는 거예요. 남에게 숨어 있는지는 몰라. 그렇겠죠. 그 다음에 얼굴 다음에 이렇게 하고 마지막에는 자기들이 직접 디스 맨틀, 자기들이 폐기하고 있다.
그럼 자기들이 직접 자기들 손으로 핵을 폐기하지, 외국 사람이 와서 핵을 폐기하냐 이 말이야. 이렇게 이야기하는 거야. 그렇죠? 그럼 이걸 미국이 들어줄까? 안 들어줘요. 그런데 이번 미국과 북한의 협상은 안 되는 게 당연히 안 되는 원인이 하나 딱 있어.
꼭 알아놔요. 이 언론은 그런 걸 명확하게 안 해주고. 안 되는 원인은 미국이 이걸 완전히 했을 때, 이걸 완전히 하는데 딱 10년 봐요. 그래 10년간 북한을 풀어줄 수가 없다는 거예요.
북한 경제가 10년 후에 우리는 막 발전해 버려요. 지금보다 우리는 10배가 더 발전할 수가 있는데. 북한은 10년 후에 경제 풀면 어떻게 돼 버려요? 아시아에서 거지 국가도 되는 거예요. 맞아요, 맞아요.
이걸 미국이 원하는 대로 해 주려고 해도 10년이 걸리니까. 그러니깐 100억을 빌린 사람이 미국한테 100억을 북한이 빌렸는데, 야 10억 갚으면 10억만큼 풀어줄게. 이럴 거야. 아플 때마다 맞아, 맞아요.
뭐 25 가 보면 이세욱 좀 풀어줄 아이가 30 가 본 30억 망 풀어준다. 그 백업 빌린 사람이 건 저장을 그렇게 풀어줘요? 이거 봐 다 갚으면 그때 단 풀어주지. 야, 남았다 좀 더 아플 때마다 귀찮아서 그런 건 저널 어떻게 풀어? 다 갚으면 풀어줄게. 그 10년 동안 닦아 푼 다음에 풀어달라 그래 풀어주지.
표 15 받아서 그걸 영성적 마셔주면 되는 거야. 그런데 북한은 그 영수증 가지고 우리는 굶어 죽는다는 거예요. 10년 다 해결하고 여러분, 검사 끝날 때 북한은 다 본거 죽을 수도 있어. 그러니 우리 좀 그거 경제 봉쇄 먼저 좀 풀어주라.
그렇게 해줍니까? 자, 그러면 하나하나 제가 해줄 테니까 한 개씩만 좀 풀어주라는 거야. 단계적으로. 미국이 저렇게 해줄까요? 그렇게 해주면 미국 대통령이 다음 선거에서 떨어져 버릴 거야. 무사히 알죠? 제가 무슨 뭐 뽕짝 있나? 저게 무슨 졌다고 지도자가 있나요? 내가 트럼프가 다음에 입지가 약화되니까 너거 다 이건 하면은 10년 갈 거 없잖아.
최자 빨리 해봐. 그럼 우리가 한꺼번에 파프너 거지. 일보 블록에 만 넣고 또 만들어. 그걸 어떻게 밀어? 이렇게 나오는 거야.
이해가 줘? 그러니까 이 합의가 될 수가 있나? 이거 다 해결하고, 핵 이미 나 있죠? 핵을 제거한 다음에 금전까지 끝내려면 아무리 빨리 해도 10년이에요. 알겠죠? 내가 북한은 10년을 못 기다리겠어. 자, 우리가 뭐 뭐를 지금 제거해 버릴 테니까 폭발해 버릴 테니까 뭐 뭐를 좀 풀어주시오. 풀어주면 또 부어 가지고 또 뭐 해 가지고 또 뭘 만든다는 거야.
미국은 그래야 이래요. 완전히 그 시설을 제외한 다음에 돈이 들어가야 어휘는 누구 당신들 해볼만 만들지. 어려움 우 1 해결하면서 돈 주면 또 본 가지고 또 뭐 할 거 아냐. 얘가 줘? 예.
그래서 이거는 합의할 수 없는 회 답니다. 나는 그걸 다 내다보고 있어. 아래쪽 얻는 사람이 돈 백은 끓였는데 10억 압 때마다 건 저당을 90만원, 80만 싫지만 그렇게 여당 것 있어요. 귀찮아서 에 전염성이 마 쓰죠.
그러나 중에 한꺼번에 계산해. 그때 건재상 풀자 이러지 마. 자, 맞아요. 이런 서로의 의견이 대립되어 있는 거예요.
그래서 북한은 미국은 이것이 북한 이들을 주지 않을 거란 거, 옛날부터 다 알고 있어요. 그럼 왜 이걸 2장 나는 하느냐, 왜 이걸 다 알면서 북한이 우주 장을 부은 리베르 바울이 이뤄지는 디스 맨틀이 있다고 주장하는데, 자기들은 이런 걸 주장하면서 왜 회담을 하느냐. 요렇게 하다가 북한이 배타 아가 나오나, 중국이 배 탕에 넣을 수가 있었어요. 그때 중국이 사겨 들면 세계 3차 대전을 일으킬 구하는 게 목적이야.
약을 올리고 있는 중에 약을 올려서 세계 3차 대전을 일으켜 와요. 그게 미국의 속셈이야. 뉴욕은 그럴 계산이 깔려 있어요. 왜 아시아에서 중국과 한국과 일본이 미국 돈을 당하지 않아요.
그래서 미국이 가장 빛을 말리고 있는 나라 중이야. 그런데 가 일 년에 중국이 6천억 불, 이렇게 미국의 끝까지 가. 5천억 불을 무역 흑자를 해볼래. 중국이 미국에 다 팔아 가지고.
중국 돈을 그러니깐 중국이 미국의 채권을 어마어마하게 가지고 있어요. 그러니 한국은 일 년에 미국에서 4천 400억 불 흙 미국을 에서 와요. 외에도 는 5천억 불 빼서 와. 아, 무역 무역 해가지고 미국은 이렇게 적자를 보는 거야.
중국, 한국, 일본이 미국 돈을 다 저하는 거야. 아, 그래서 미국은 이 세 나라에서 수입의 하죠. 먹고, 4체 나라에서 쌀도 수입하게 뭐, 뭐든지 수입해서 먹고 사나. 쌀은 많죠, 자기들이.
그런데 나머지 글을 다 수입해야 돼. 이 샘플 보면 전부 중국에서 수입해요. 그럼 미국 사람들이 중국 생필품이 아니면 살아갈 수 없어. 딸랑 너 그 월급 가진.
그러니까 중국 물건을 사야 뭐, 신발이 고, 멋을 해보고, 뭐 어떻게 경부 거야. 민감하다. 미국에서 공장에서 만들고 하나도 없어. 단가가 맞았어.
그러니까 만 배로 싫고 와서 그냥 중국 물건 다 팔아 주는 거야. 그렇게 사는데, 이게 내년 2년만 있으면 미국이 중국 경제에 밀려 버려요. 중국이 세계 1위인 거예요. 그러니깐 미국은 빚쟁이가 되다가 경쟁 1위를 뺏기면, 미국은 어떻게 경제를 유지하냐면 미국 중앙은행 의장이 거기서 달러를 찍어 가지고, 내년 미국의 부채를 달러를 찍어 가지고 돈 장사를 하고 있는 거예요.
기축통화국이니까 그 달러 가지고 모든 살림살이를 해요. 그래도 제 것 지구도 구도 지하실 어디로 들어가 버려요. 외국에 가면 달러가 없어요. 그러나 미국은 돈이 안 생겨요.
아무리 돈을 줘도. 그러니까 전 세계의 경찰 국가라고 나서라 하면서 달러를 찍어 가지고 전 세계에 풀어가면서 자기들 빚을 갚아 가면서 살아가는데, 중국에는 어마어마한 돈을 찍어 가지고 갚을 수가 없으니까 아예 고향 빚을 못 갖고 있는 거지. 그래서 미국이 세계에서 최고의 빚쟁이 국가가 되니까 전쟁을 중국과 한반도에 올려 버리면 국가 간 채무와 재료와 되 국제법이 한번만 독도 문제로 한번 붙어 있다. 뭐 북한 문제를 중국과 미국이 하면 전쟁을 했다.
이러면 국가 간의 채무가 없어져 버려요. 무슨 말인지 알죠? 그러니까 미국에서는 돈을 벌어야 된다. 그 장 미국이 세계 1위로 밀려나면 공산주의한테 진다. 자본주의가 이런 경계심이 계속했어요.
그러니깐 북한을 요렇게 압박을 해서 말 단역을 압박하다가 북한을 중국이 돕는다고 딱 났을 때 팍 포기를 해 가지고 3차 대전을 일으키는데, 한반도가 일본 아우 중국 러시아가 싸울 때도 전쟁 불바다. 또 미국하고 중국하고 전쟁하면 또래 중간에서 원자탄 막 얻어맞고 또 불바다. 그렇지 않아요? 그러니까 이거는 도저히 안 되겠다 해서 내가 1950년 1월 1일 날 한반도에 참전합니다. 알겠어요.
그저 여러분들은 국제 정세를 대한민국에서 내다보고 있는 사람이 없어요. 왜냐하면 예정되어 있는 사람이니까. 다 알겠어, 모르겠어? 그들의 속셈을 보고 있어요. 그래 가지고 중국이 미국을 폭행할 때는 29개의 전 세계 GP에서 하늘에 떠있는 GP에서, 그게 누구 거라구요? 미국 거예요.
그걸 전부 중국 하늘에 띄워놓으면 매번 중국 하늘에 있는 거. 그럼 어떻게 하겠어요? 레이더가 안 돼. 뭐 미사일도 못 써. 그냥 중국이 전쟁을 못 해보고 그냥 B-52가 와서 그냥 모든 산업 시설을 폭격해 버려요.
그럼 미국, 중국의 산업 시설은 1시간이면 다 폭격이 돼요. 미국이 다 하고 미사일을 개냐 해놨어요. 그 한심한 용암에서 날라온 이상한 미사일들은 야, 다 불바다로 만들 거예요. 그러면 중국이 다시 일어나는 데 100년이나 50년 이상 걸렸습니다.
그러면 미군이 제일 기축통화 월 계속 유지할 수가 있는 거야. 그럼 미국은 그렇게 전쟁을 하고 싶어서 지금 묘수를 부리고 있다고 보면 맞죠? 그러면 그 속성을 아는 자는 허경영 바뀌었어. 아, 자 이제 또 생각나는 현행 중에 태어나서 않았어요. 전쟁 중에 태어났잖아.
전쟁 중에 어머니가 나를 데리고 진주까지 서울 중요한 게 다리 밑에서 나가지고 진주까지 가는데 어떤 데는 걸어가고, 어떤 데는 트럭, 군용 트럭을 타고 가고, 어떤 되는 인간 뭐 이런 이런 걸로 가는데 수십 번 죽을 뻔 했다는 거 아니야. 내가 그 안에 서울 더래요. 보니까 우리 어머니가 내 입을 막 한테. 근데 인민군이 검문을 하더라.
트럭에 뭐 실었어? 그런데 우리 우냐고 내가 그 안에 엎드려 있어요. 나는 간단해 이잖아. 그래 내가 오니까 이번처럼 하 가짜 한참을 근데 뭐 검문을 우리 올해 아들의 그들이 가라고 해서 안 돼. 입을 때 보니까 내가 안 주고 뜨네요.
아! [박수] 내가 동네 사람들한테 물어보니까 다 이야기를 해 놨어. 내가 들었지. 우리 어머니하고 내가 대화해 본 적이 없잖아. 해 기니까.
그러니까 그 험난한 핀 앉기를 천리를 진주까지 되려 놓고 돌아가서 어떤 데 가니까 미군이 근무 나. 어떤 내가 니가 한국군이 근무로 어디에 내가 아니까 북한군이 전문 이야기. 여러분이 잊지 말아야 될 것은 꼭 명심하세요. 북한이나 말을 쳐들어올 때 나만이 뭘 주자고 있으냐.
어느 하지만 행랑에서 먹고 점심은 시위 와서 먹는다. 이수 회상했습니다. 우리가 전쟁 났다. 머리를 그 정도다.
이렇게 자랑하던 민족이 야. 근데 막상 전쟁이 나니까 서울이 이틀 만에 함라 뜨고 서울이 이틀 만에 함 나게 되는 거야. 이해할 마라. 키가 막혀요.
부산까지 가는데 낙동강까지 부산 접경까지 밀양까지 내려가는데 두 달 만에 다 먹어버렸어요. 그러나 국민들이 피난 갈 시간 있나 없나. 이거 그냥 두 달 만에 다 먹어버리고 서울이라는 이 어마어마한 서울 지역을 단 3일에 이틀 만에 강원의 입문기 갔다고 치더니 어떤 놈들이 와서 그걸 때 버렸어. 한국 사람들이 미 유 축 북한군의 죽 주력 토대가 못 내려 온 거야.
이제 밑에 애들이 내려온 거지. 그냥 꽂아 나니까 한국 사람의 와서 뭘 이러면 중국 북한 국회를 빼 버렸어요. 그러니까 그 다음날 주력 그대가 강함을 들어온 거예요. 점령하여 갖고 미 인공기가 걸려 버렸어요.
거기에 딱 3일 거야. 그래 서울에는 한국군은 한 명도 없고 다 도망가 버리고 서울 시민들만 꽁짜 없이 달 알뜰 있어야겠지. 군대 자랑 회사들 미군이 않으면 도제 우리나라 사람들은 아 전쟁 갔다고 군대 찾을 했는데 기차가 뭔지를 모르는 사람이 70% 요. 아.
한글을 모르는 사람이 98%야. 흠, 생각해보세요. 글을 발포로 와, 항거를 모르는데 그걸 다 불러. 내 가족이 이름이 뭐야? 그러면 아이, 여러분이 쓸 줄 알아야지.
전부 5시까지 짝이 없는 거야. 고 18% 문맹자들을 뽑아 가지고, 기차를 처음 타본 자들을 뽑아 가지고 총을 땡겨라. 기가 막히지 않아요. 이방 하실 땐 결어 문화재, 알겠죠? 그런 열악한 군대를 가지고 있던 우리나라가 미군이 두지 않아서 물이 다 끝나고 거야.
아, 그러니 가양 베타 드가 미친 사람처럼 인천상륙작전을 해가지고 그나마 끝을 낸 거예요. 에, 맞아, 맞아요. 아, 여러분들이 지금 뭐 한국군이 강하다, 뭐 어쩌다 샀죠? 내가 보는 전력이 있어요. 지금은 비대칭 전력이야.
북한한테 우리는 게임이 안 되는 거예요. 핵이 있으니까. 이건 핵은 비대칭 전력이라서 아무리 우리가 군대가 1000만 명이 있어도 북한의 핵 미사일 하나면 비교, 군사적으로 비교를 할 수가 없어요. 그래서 남한과 북한은 군사 비교를 안 합니다.
왜 핵을 가진 나라하고 무슨 군대를 비교해? 에, 하나 말아야. 그런데 국가는 핵을 소형화했어. 자, 그만 하게 만드는 게 있다 이 말이에요. 거냐 아무 다 같소 슬어.
뭐 서울 같은 데 내 100만 명, 몇 천만 명 사라지게 한 번은 눈 깜빡 사이가 먼 미국까지 날아가는 탄도미사일 보는 큰 것도 있지만은 참가한 것은 그냥 1분이 소용 핵. 북한의 소령에게 밥이야. 그가 일본도 핵을 만들어야겠다, 우리나라도 핵을 만들어야겠다. 여러분 이제 해가 지고 전쟁을 못하지, 알겠죠? 그러나 우리는 지금 핵을 만들고 그러면 전 세계에서 감안한 도.
그래서 우리는 못하는 겁니다. 그래서 지금 언 남북한 문제를 여러분들을 쉽게 보지 마는 내가 다 푼 썩혀 가지고 있는 최고의 두뇌가. 여기와 입니다. 그래서 한국과 세계의 운명은 미래 완료형으로 예정돼 있는 거, 허경영이가 모든 걸 해결하게 돼 있다는 거.
물론 합니다. 2 우승하지 알죠? 예. 에, 우리나라를 지, 우리 나라가 풍전등화야. 풍전등화죠.
아, 이게 풍전등화야, 풍전등화. 아, 예. 바람 앞에 뭐요? 바람 앞에 등불이야. 그렇죠? 예.
바람 앞의 등불이 신세야. 으 그런데 우리는 지금 국방력을, 여러분 국방력. 여기서 우리 어떻게? 이틀 만에 북한한테 1, 2 됩니다. 그런 군대를 가지고 뭐, 내일은 평야에서 밥 먹고, 모래는 머시, 이 와서 밥을 먹는다고.
그런 우리 군대였어요. 그런 건데, 알겠습니까, 여러분? 말입니다. 비대칭 무기는 핵이라는 것은 재래식 군사력 가지고는 게임이 안 돼요. 한 방 딱 날라오니까 일본군이 얼마나 갑니까? 그냥 정배 그냥 나가서 껴안았다 떨어지니까 일본 사람이 한복 흐림 하고 나가서 또 떨어지니까 방법.
왜 그거 잠깐만 드셔서 많. 일본 찬양 있는 도쿄가 날아가 버려. 한 방만. 곁들이고 독경 없어졌어요.
그 천왕이 급해져. 에, 알겠어요? 2, 2. 비대칭 전력은 우리가 눈 깜빡할 사회에서 우리 없어져 버려요. 서울이 눈 깜짝할 사이 없어져 버려요.
뭐 옛날에 6.25 때 이틀 만에 함락된 그것은 마라. 그것은 또 조정치 열어야. 실제 전쟁이 나면 뭐 총 가지고 쏘고 뭐 이제 육군 병력 암송 없어요. 예.
무슨 이해가죠? 예. 이은 찰 앞에 허경영이가 전쟁 때 태어나 가지고 그걸 목격하고 여기 와 있는 거예요. 신이 나 다. 아, 그러니까 나라가 위기 때 예정된 지도자가 한해서 이렇게 오는 것은 세계를 했던 여기서 막으려고 하는 거야.
알겠죠? 혹시나 혹시나 미국이 족한 중국 북한하고 핵문제를 이야기 작성해서 다가 멀리 오래 가지. 그냥 중국한테 약점을 잡아 가지고 중국이 탁 개입할 때, 지금 북한의 항만이나 나진 선봉 이런 데는 한국은 미국이 중국이다 임대를 해 왔거든, 장기 임대니까. 그러니까 중국이 “야, 누구의 북한하고 요렇게 쓴 음식이 이렇게 자꾸 하냐?” 그렇다 끼어들면, 그때는 그냥 폭격을. 그때 이제 대외적으로 전 세계인이 보는데 빌리가 있어요.
이제 명분이 3 질정을 거 아니에요. 그 때 중국이 말도 안 되는 걸 가지고 시비를 걸어 올 때, 해상 중국과 5기 나와 4 잇는 거, 해상 봉쇄. 그런데 비행기 훈련하다가 시비를 걸 수가 있어. 무슨 잘 조국의 고도의 전략이 있어요.
아주 비행기가 추락하는 체감에서 저쪽에 가서 폭격을 해버린 거야. 그러게 전쟁이라고 순식간에. 옛날 우리도 키만 해서 그랬었죠. 그깟 전쟁 넓은 했어요.
미국의 그냥 당장 쳐 들어가 있는 이렇게 됐지요. 이 전쟁은요, 부부싸움 하고 비슷해요. 갑자기 일어나요. 그러면 아래 실컨 싸워, 한 2시간 싸우고 나서 생각해보면 아무것도 아니야.
아무것도 아니야. 그러니까 보고 싸움처럼 순식간에 일어나 가지고 체계가 불바다가 된 게 1차, 2차 세계대전이에요. 알겠습니까? 아무것도 아닌 게 불씨가 돼요. 그러니까 3차 대전 마음으로 와 있죠.
3차 대전은 왜 너무 무기가 발달돼 있기 때문에 안 된다. 환경을 답하게 한다. 알겠습니까? 그래서 중, 미국에 살 수 있는 길은 중국한테 지치게 돼 있으니까 이제 최후의 발악을 미국이 할 수밖에 없는데, 그렇게 맵을 미국이 계속 기초 통할 유지하려고 이 통화 전쟁이 일어날 수가 있어요. 통화 전쟁.
2, 3, 4 되냐? 종교 전쟁이 3차 대전이 아니에요. 통화 전쟁. 아무도 통화 전쟁을 얘기 안 해요. 알겠습니까? 조심해야겠죠.
예. 그러니까 허경영이가 레이더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기 때문에 모든 미래가 다 알고 있고, 그걸 예정 내 있으니까 다 피해갈 수가 있지. 알려져. [박수] 아, 그래서 4대 일들도 개인들도 예정돼 있는 사람들이 있었어.
그건 인간들이 예정된 것은 하늘이 예정 안 가고 좀 달라요. 해보세요. 박 대통령이 보세요. 아니, 박 대통령이 시 탄력 맞아.
맞아요. 18년 내 딱 정해져 있다 말이야. 권력이 정해져 있어. 안 정해져 있어요? 발을 정자.
맞죠? 아, 그 사람이 이 계신. 아, 맞아. 맞아요. 신화 선 총 하자.
맞아요. 아, 오 내 방 맞고 죽었죠. 그러면 이게 내 정의 되어 있어. 안 돼.
예. 근데 그 신하가 김재균 데 총을 쏜 살아보세요. 아니, 김 싫어하는 사람이 2 헉 턱 토 밑에 차시 가 있었어. 자, 시지.
술에 찾자 있죠. 해결 차지. 쳐야. 그 흥미 대 가 차지 채를 깔고 이작 알고 있어요.
그걸 멀어 주요. 창으로 창 이라는 게 참 과자가 총 이야. 총으로 차 시를 무덤 속으로 넣어 버린 데 나와있어. 안 나고 있어요.
나라의 왕을 흥 밑에다 묻어버릴 안 먹어 버려. 왕을 또 처벌 사가지고 흑 밭에다 묻어 버린다는 거예요. 이게 박정희 아닙니까? 그러면 김재유 염을 딱 보면 아, 이 김재규는 차지철이 하고 박정희 죽이러 온 사람이구나. 예정돼 있어.
안 되지. 예정 안 되어 있습니까? 이미 이름자 의 예정이 탁탁 되요. 이걸 예정론 이라 그래요. 뭐 아무리 박자도 이 잘해도 그 죽음을 피할 수가 없어.
이걸 예정론 이라고 그래요. 한방도 6.25 사변 예정돼 있어. 아니죠. 그러면 앞으로 핵전쟁 예정 돼 에서도 내가 오면 은 어떻게 내 없앨 수 있죠? 그래서 하는 되자.
그래서 우리가 이름을 예산을 보면 되나 안 되나. 사람의 이름은 그냥 우연히 수 있는 건가? 어떻게 이렇게 흥 밑에다 자신을 묻어 버리고 흥 밑에다가 임금을 묻는 사람이 있어. 그게 뭐예요? 총알이. 세금 짜는 총알이.
좋아할 맞아요. 칼이 든 총이든 쇠도 우리 아냐. 얘 덩어리를 그렇게 해 버린다 이 말이야. 낮아.
맞아요. 내가 역사가 좀 해야 해요. 아, 피할 수가 없는 거예요. 피할 수 아, 아, 아니, 우리가 내가 이름 잘 지라 그랬죠.
예. 이름을 부모가 잘 짓지 못하면 그보다 더한 죄가 없어. 자식 낳아 놓고 이름 잘못 지어진 부모는 제가 크겠죠. 어, 이름을 잘 지으면 그 애가 아무리 뭐, 캇, 화, 수, 목, 금, 토가 오행이 사주에 완벽하게 들어 있어도 부족한 게 있었어.
그걸 이름으로 내 꺼 줘. 에 대한 될 것인데. 그런데 또 요즘에는 개가 잘 되는 거잖아. 그러니까 이런 오행은 자연의 법칙이야.
그것을 안 죽이고 애 이름 아이고, 술은 나서 펌 하시면서 내 이름 짓는데 돈 10만 원. 그걸 아끼려고 하는 것. 그렇게 하면 됩니까? 터키 딸래미 이름은 개판 같이 지워버려. 그냥 그냥 순자, 뭐 영자 막 이렇게.
손자, 영자 찾아왔네. 뭐 이렇게 줘. 아, 예. 아, 아니, 내 않은 우리 고향에는 이제 저, 그, 그 형제 같다라고 아들이 있었는데.
으, 아까 말한 대로 영자 찾아왔네. 이계삼 맞이 막내. 완. 내가 내 동기야.
아, 그게 남자야. 위에는 영지 하고 밑에는 찾아야. 찾아. 그 두 번째 나왔다 해서 찾아.
로 이런 거죠. 뭐 위에는 영작, 오영자 찾아왔네. 우리 우리 교실에서 맨날 께는 완 내부를 때 영자 찾아왔네. 이뤄 이렇게.
그러면 제가 제일 큰 누나 이름부터 둘째 누나, 막내 이름이야. 그래요. 그래요. 그래요.
우리 10월엔 어머니들이 a를 물 때 형제가 아니라 고명 되면은 이름을 바꿔 구로 불러. 안 둘째 부른다는 데 내처 이름 부르고 뭐 5대 부르는데 둘째는 불러 고막에 헷갈려요. 그런데 그 집은 헷갈릴 없어. 그냥 영자 찾아왔네.
그 아, 아, 이 예외의 가졌죠. 에, 어, 음, 아. 그러니까 우리나라의 군사력은요, 예, 북한의 전략이에요.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예, 북한의 전략입니다. 이게 허 장성 3 전략이에요. 허 장성 3이 뭐죠? 북한은 미국과 싸우는데 자기 나라 힘은 약해요. 돈도 없어요.
미국은 5만 불이면 자기들은 천 불 미만이에요. 북한이 천 불 미만이고 미군 5만 불이에요. 그러면 싸울 때, 이 우리 주요 군사 전략에서는 상대방이 나보다 힘이 셀 때는 어떻게 해요? 허 장성 3 전략을 세워야 돼요. 노적봉을 만들어 나가야 되는 거예요.
일본군이 저렇게 오는데 우리는 쌀이 없어. 요구를 안 믿어. 별로 없어. 그런데 노적봉을 만들어서 안 만들었어요? 노적봉을 막 그냥 피 옆집을 덮어놓고 막 살까 마, 이처럼 묶어 놨어.
할 거 아니야. 군량미가 첫째 말하면 군대가 어마어마하고 있다. 그 벌해야 안내 허리가 그쪽으로 안 가. 돌아가 버려야.
그런 걸 있었죠. 그래 이걸 허 장성 3 전략이라고 그래요. 그러면서 상대방의 힘을 빼야 돼요. 그러니깐 우리가 약한 군사 군대가 적고 약할 때는 강한 군대의 힘을 빼야 돼요.
그래서 어디를 이용하냐면 지리적으로 산 골짜기를 이용해요. 유인해. 유인해 가지고 주력부대를 적어 군대가 두들겨 잡을 수 있도록 이렇게 해야 해요. 예, 그런 전략을 하죠.
그래 가지고 군대가 저거 먼저 것만큼 상대방들의 힘을 빼 버리고 혼비백산하게 멀리 그 알려져. 그런데 북한이 쓰는 전략이 바로 허 장성 3 전략이에요. 큰소리 땅땅 쳐요. 아무도 없어도 마치 미국은 날아갈 대륙 탄도 미사일, 핵 미사일을 다만 드러난 것만 야.
허 장성 3를 들어 안 들어요. 아, 그렇게 하니까 미국이 힘이 빠지는 거야. 그렇잖아. 그렇게 하는데 미국은 또 거울에 넘어가 있어.
쟤들이 허 장성재 하는 게 자기한테 더 유리해. 저렇게 해야 나중에 중국이 끼어들어 와. 중국이 있다 뛰어. 그럼 그때 가서 폭격을 합니다.
부탁 치는 거예요. 그럼 국제정세를 어떻게 보냐? 오, 미국의 할 저렇게 하니까 전쟁을 했구나. 전쟁의 드리며 는 저쪽에서 제공 했구나. 이어 를 잡으려고 하는 거야.
지금 뭐 얘기하죠? 그리고 미국은 핵무기를 많이 만들어 놨는데 재래식 전투 전략 미사일을 핵미사일을 많이 만들려고 핵 함정도 있죠. 핵 항공모함 데크 타 있는데 한 번도 무기를 쓰질 못해. 그 전략 핵을 한 번도 써본 적이 없어. 그가 이 기술자들도 전략 핵을 이게 한 번도 써보지 못하고 이게 과연 효력이 어느 정도 아직 몰라요.
그러나 아시아에서 하면 찰스 담은 해보자. 요런 식이야. 그러니까 그 어마어마한 수 책 없다 나의 그 무기들이 지금 기 아니다 되가지고 피해야 돼요. 최 치 알고 또 없어.
땅 속에 묻을 수도 없어. 그 핵무기를 그래 그래요. 그러니까 이걸 그냥 아시아 에다가 덮어 버리니까 지금 이런 미국의 군사 전문가들과 무기 방이 사람 채 들은 무기를 한반도의 다 차가 버리면 2 중국 대륙의 다 쳐박아 버리자. 그럼 않고 정보에서 돈 받아 안 받아.
솔방울 받을 수 있다. 어떻게든 전쟁을 한번 붙여보자 이거. 물이 만드는 사람들이 혈안이 돼서 안 돼요. 그들이 국회의원들은 4g 시키 나왔어.
전쟁할 팀이 만 딱 보이면 의해서 철아 이게 됩니다. 뭐 이해 가죠? 그러면 그냥 그냥 무비가 양구 재래식 무기 오래된 것들, 그건 전략 행위 살고 그 언양 불 보듯이 나 아 네. 그럼 엄마 우리는 정부나 후라이 판에 구원한 사람들아. 아 다.
줍니다. 꿀에 타서 그래요. 그래요. 그런 스탠바이(standby)가 되어 있단 말이야.
그러니까 내가 한국에 와서 이렇게 여러 가운데 이야기해주는 시인이 왔다는 걸 여러분들은 예사로 생각하면 안 돼요. 아야입니다. 8 이무기 하나도 없는 나라가 한 무게 1 미사리 한 개도 없는 나라가 너무 배짱이 마라. 내가 와 있는 걸 믿고 그런가 봐.
아, 아, 그러십니까? 생선 이들은 짱구. 6.25 때 우리 나를 왜 좀 2월 요건 망한 2 뭐 효순이 미술이 주겠다고 말이야. 그 한문 연속을 실수한 거야. 그러자 미국 전체가 뭐 개를 주겠나.
그냥 들고 있는 아니고 막 그냥 완 저희 미군 양 치고 이렇게 되거니 아시아 있어. 우리 한반도에서 더군다나 그래요. 뭐 물론 야죠. 요 개인 때 위험한 발상입니다.
우리가 6.25 때 이틀 만에 함락될 때 저 사람들은 한반도 아주 지금도 우습게 알고 있어. 빨 겠죠. 절대 전쟁은 안 돼. 내가 나타나서 세계 통일해야 당 여자아.
그래서 북한의 허재 행성의 호 장성 3 전략은 핵이 묶여 있는지, 무슨 지 않죠. 어디어디 있는지 아무도 몰라. 어, 알려져 적의 전 세계 먹혀들어 가지고 적어. 완 미국이 실리주의가 붙으면 은 그 군사주의하고 제거하고 미군 뭘로 먹고 사냐 하면 무기 생산으로 먹고 살고 달라져서 먹고사는 나라야.
무영은 언제나 적자에 야. 한국, 일본, 중국의 돼 속 돈이 – 역 자동차는 가모 일본 자동차가 많고 뭐 정부 중국 음식 먹고 차는 일본 것하고 되려면 한국어 봐요. 아, 아, 풀어야 뭐래. 미국 호텔 가면 적고 삼성전자 테레비야.
그래 가 한 여기가 미국이 아우디야. 때문에 LA 가서도 토대에서 테러를 잘 테니까 삼성전자 탕 LG-IM은 삼성이야. 으 그러니까 미국이란 나라가 뭐 아 등 곳에 가지 중요한 것은 정부 동남아시아에서 다. 가지만 다이, 그래서 이승만 대통령이 102와 3대 락 이야, 박정희 대통령이 3대만의 머리에 붉은 두건을 죽는다.
이승만 대통령이 흰 배꽃이 자라 머리가 하얘지자, 3대만의 뭐예요? 떨어진다. 도망갔죠. 아예 청이 남주의 전동 아니라 푸른 궁금하면 거미 남쪽에서 나타내 독수리 상이야. 전두환이가 독수리 상이야.
맞아, 맞아요. 눈이 독수리 눈인데다가, 턱을 쳐다보면 깜짝 놀래. 여기 온 그 내 강의 들어오는 정정 장군이 있죠. 그 정 장군이 어제 하는 공에 왔었어.
하루에 왔다 갔어요. 밤 11시에 가셨어. 나오 대화사가. 근데 그 정장 누님이 별 얘기 게, 한미 1 부사령관 했잖아요.
그렇죠? 예. 근데 그 그 정리한 건 이미 그 정관 대통령보다 나이가 3살이 미치죠. 예. 전두환 대통령이 지금 98입니까? 에, 훨씬 80 관심 나옵니까? 아, 예.
만화로 80여 들어갈지도. 그분은 80여 생각을 해요. 80다섯인가? 다시 따스? 80다섯. 쟈, 그 정 대장님이 1 미하라 부사령관 하셨어.
어. 근데 전두환 대통령이 하루 불러 드렸던 아닌가? 자네 말이야, 이분의 뭐 군 사람은 겉만 제대하면 즉 한미연합 우산은 마늘과 그런 거래요. 그런데 대통령이 짝이 육사 매년 상대적 3년 성 됩니까? 3년 선배 죽. 문 젖어 전두환 대통령이 3년 선배 적 정 대장님, 대장보다 3년 선배님이 까 반말하지.
- 반말. 근데 독수리 자기 탁자도 보면서 야, 너 말이야, 한미라 부산 걸까? 이건 나 못 가고 있어. 그랬어야.
아, 왜 이 사람은 봉황 상이야. 봉황 사니까 알았습니다. 아야, 지 에, 뭐가 깨요. 근데 뭔가 영어로 잘 못하는데, 그래도 뭔가 용어로 잘못된 점에 한미 연음 국회 보다 보면 합사 나는 잘 모릅니다.
그 야. 가람 가 그냥 딱 아, 그니까 남자들의 세계가 무엇이죠? 어쩌 차원의 불려가 그때도 얘기야, 야외 이번 했고 받으면 군살 영어만 좀 더 한 면을 부상 후 가 봐야 되니까 만나. 영어를 잘 못하는데요, 이렇게 강의실 했다는 거지. 다 그래 거야, 야 가루가 아, 아, 아, 아, 아, 그래 하며 4부 장교를 갔어요.
그래서 제대했습니까? 예. 거제 참매 1부 사령관은 우리나라 군인 중에 제일 높은 거예요. 그러니까 사령관은 미국 사람이야. 아직까지 전쟁이 날 때 우리나라 전쟁을 지휘하는 자는 미국 사령관이 한미연합사 사령관.
그러면 부산은 것은 한국의 장군 역의 제일 높아. 둘이서 전쟁을 하는 거지. 그 한미란 사람인가 부산은 까지 해 비해서 아, 한강철교 16개를 볶아야 되었어요. 즉 북한 군이 방 대로 5 있어요.
그러면 16길 다 부숴버리고 나중에 다시 우리가 수복할 때 그 다리 16개 만들면 어떡하냐 이고 교통대 낭 1 날텐데. 그러니까 그래서 결정이 작전 무에서 야, 그러나 저러나 어쨌든 지금 내려오고 있어. 딸이 빨리 급해. 빨리 부 스 패 돼.
그러면 열려서 개가 비행기가 쓸데없다. 아군이 다 부셔 버리는 거죠. 그럴 수도 있다고. 워낙이 계속해서 이 서울까지는 짧아요.
짭 타마 리야. 알겠죠? 여러분들은 한반도에서 내 하는 말을 잘 드러나야. 내가 한반도의 안보를 거 깨달 짊어지고 있다는 걸 알아야지. 아니지.
아 얘가 그 백지한테 명령하면 200t 같았지요. 예. 내가 여호와 이거한테 명량 오 이게 듣지요. 해가 시진 팩 몸을 보고 명령은 신베이 가 가버렷 달게 짜.
그리고 내가 아무개 지도자한테 명의 아무 계셔도 제가 겠죠. 모든 건 내 손에 달려 왔어요. 예. 그러니까 나는 3 개인들에 육체와 옷과 몸과 모든 것에 명령을 내릴 수 있는 권리가 있어요.
예. 그리고 그 사람들이 확장의 신장마비가 걸리려고 갑자기 심장마비가 걸려요. 어떤 사람이 나를 대적한다고, 우측에 하늘에서 오신 분을 대적합니까? 아, 자기들이 옳다고 나한테 대들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3. 그 사람들은 나한테 진리로 대들어요.
진리로 자기들이 진리라고 그래요. 진리는 아, 성경에 나와 있죠. 어, 아니, 섭리는 깨달아서는 50만 명, 100만 명을 지진으로 문을 열어버려요. 그래요.
그런데 진리를 믿는 자들은 “아이고, 하늘이시여, 왜 내 새끼를 이렇게 땅속에 묻어버립니까? 내가 뭘 잘못했습니까?” 이러죠. 그런데 그 사람 자식 말 없앤 나, 그 동네 싹 다 정부 지진으로 50만 명이 죽었는데, 그래요. 그것을 진리로 이끌어줄 수 있나? 배추 농사, 과일 농사 잘 지은 아냐. 대통령이 왔는데 갑자기 대한 악의 무리가 와 가지고 초토화시켜 버렸어.
농부가 거울 찾아보고 기절하게 사는. 사 먹을 빚을 냈는데 과일 따 가지고 다 갚아야 되는데. 노회에서 기다리고 있는데 상품이 다 돼가는. 잘 나가는 우박이 있네.
도시와 가지고 다 망가져 버렸어. 그냥 농부가 아연실색하네. 그런데 그 사람이 이걸 보고 “야 이 자식아, 너 너의 이걸 이렇게 떨어뜨려서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면, 근데 왜 이래서 이렇게 하면 됩니까?” 안 되는 거예요. 하늘 마음대로 야, 우선 야죠.
그 사람 인간들에게 수확을 못하게 돼 가지고 연단을 조가 형을 해보는 거야. 그 주 동안 해서 무슨 소리여 나오는 버려야. 부산 이해가 가죠? 예. 배 농사지어 가지고 지난해 수확 집에 가서 바람도 피고 돌아다녔어.
금년에는 요런 배 농사를 그냥 우박을 떨어지고 상 망쳐 버리는 거야. 그러니까 이 사람이 왕 참 당했네. 그러면 그 배 농사를 많이 했을 때 일이 나와요. 하는데.
도전하고 요구라고 되들면 그 사람이 둘 수 있나, 바로 그 전이에요. 시험을 자꾸 주고 였나 늘 시키는 거야. 빨 겠죠? 그냥 사과 농사 지어서 돈 많이 벌리니까 하나도 안 보이는 거야. 그러니까 점도 기를 꺾어 줘야 되겠죠.
그래서 자꾸 인간관계는 연단이 있어. 그 연단에 말려들 많이 안 돼요. 그래서 하늘은 거 학장이 배라 펼치고 요. 소 이루어지 루나는 1 받아 아무 달라요.
화 안 낼 곳에도 나는 소리를 불을 질러 봐요. 그럼 그 사람이 속을 볼 수 있었어. 연단을 시키는 거야. 그 게시하는 일이에요.
그런데 인간은 그렇게 하면 돼 안 돼? 안 되는 거야. 하늘은 마음대로 그렇게 할 수가 있으나 인간은 그렇다면은 안 되는 거예요. 알겠죠? 그래서 이 연단의 인간들이 말려드는 거야. 그걸 다른 말로 기록해서 시험이라 그래.
시험에 들어 가는 거야. 그러니까 내가 아는 것은 섭리가 아닌게 있을까 없을까? 어느 하나도 섬 게 아니 것을 없는데 어주 호갱 일시 사람 무슨 뭐 무효 저하고 연행해 때 뭐 저사람 뭐야 이거 보세요. 내가 뭐를 못 하겠어? 아 아 내가 아니오 시기 질투하지 마세요. 무슨 말인지 알죠? 여러분들은 법이라는 게 있지만 나는 법의 지배를 봤습니까? 그래야 그래.
그러니깐 내가 사람을 없었다 50만 명을 지진으로 없애 버렸다 아니 하늘의 하늘이 하늘의 했던 시 모델의 중국의 지지를 이렇게 아주 저렇게 많은 사람을 죽이기까지 시비 걸면 되니까 여러분 절대 안 돼요. 여러분들은 죽기 살아서 복구 해야 돼. 지금 대만의 지진이나 가지고 일지 45도로 닿기 어렵더라. 고 지진아 가지고 얼마 전에 그가 왕이 쉬며 청 자립 일제히 전부 45도로 기울여 있어.
그냥 전부 당 사람도 많이 죽고 보니까 뭐 엉망이. 근데 대만 하고 일본은 지진 되어 있어요. 7대 지진대는 1동 내가 이렇게 있어도 지지대 가지러 가는 데가 있어요. 그치? 진데 맛, 지진이 일어나 다른 집도 멀쩡한데, 고치지 때마다 무너져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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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어 어 지금 아 미래 완료형 이미래 완료 행위라는 것은 허경영이 가 세계 통 이라는 거, 한반도 문제 해결은 거 이게 미리 다 정해져 있죠. 예. 미래 완료 형은 이런식으로 이 법이나 몽 빚은 김대중 의 게 15 삼림 김대중이 영혼을 소 인덕원 노무에 수소 형제의 이명박 18 여호와는 누구죠? 박근혜 이런식으로 이것이 바뀔 수가 없어 없는 거야. 다 대통령의 나오죠.
그런데 나는 이런 인간들이 예언되어 있는 거, 요거 떡이나 몽 1000원 정보를 노태우 5조 법이나 무비 신 김영삼이 줘. 이렇게 대통령들은 크기 예언서에 이렇게 이렇게 나와 있어. 맞죠? 그래 허경영 도 예언되어 있죠. 사회 인물인 신인 총회 사회 분이시니 주로 뭡니까? 사람도 아니고 아이 사람도 아니고 신도 업 사람도 아니고 사람이 아닌 것도 아니야.
사람인데 또 사람이 아니야. 사람이 아니면서 사람이 아닌 것도 아니야. 그런 사람이 신이 우리나라의 온다. 맞아 맞아요.
사임 어 그 다음이 것이옵니까? 그 사람이 평당 차나 횡 각 찮 아 아 조선의 온다. 아아 조선의 온다. 우리나라의 온다. 이마를 알려 줘.
그러면은 편 단체나 조선의 오는데 그 사람은 사람도 아니고 사람이 아닌 것도 아닌데, 그 가히 인데 그 가입 안 돼요. 온다, 이게 연애 돼 있죠. 그 다음에 우리가 하늘, 하루 성, 산, 성, 시, 구, 명제가 하늘 구미야. 내가 그 이야기해 주로 하는 거야.
성상, 성지, 이 성상, 이 성산, 이 석현입니다. 하루 성지입니다. 거리가 성지, 성지인데 뭐 하는 곳이에요? 소화 우는 것이다. 하늘 목 나와 이죠.
성산, 성지, 오명, 이 곳에 내가 옵니다. 여러분들이 내려올 것이 이 곳이에요. 성상, 성지의 명지에 와서 온 해수 만큼 여러분들이 오메 꿈을 하느냐? 1백 온 거 아냐? 2배 공간은 야? 300건 가느냐? 409 건 아냐? 5배 군관 알려져 달라지겠죠. 그래서 이런 것들은 인간적인 예정돼 있는 길이고, 허경영이 가 미래 완료 행위라는 것은 이미 이 대통령이 되어 있다 이 말이야.
아, 가게 성우가. 그러니까 예수가 이미 태어날 때 십자가 이미 예정돼 있어, 안 돼 있어? 그걸 우리는 미래 완료형이라고 해요. 뭐다냐? 2조. 성과는 미래 완료 이 아닙니다.
자기가 하나하나 쌓아 간 거야. 자기가 싸악 앉아서 까는 맞아 많아요. 그런데 예수는 싸악 안 나. 이미 자기가 옥합을 깨뜨리는 여자 보고 누구는 좋은 일 많이 할 수 있는 시간이 있지 않냐? 나는 거 떠난다 그러자.
5가 깨는 거 뭐라 하지 마라. 나왔더라. 그러한 그래. 그런 미래가 이미 완료되어 있는 거야.
나는 배치 있으면 십자가에 달려서 죽는다. 너는 내가 뭐 어디로 갈지 아직 모르는 야, 이 어리석은 놈들아. 예술이야. 맞아, 맞아요.
이미 그가 움직이는 것은 미래가 이미 완료돼 있어. 그 사람의 삶은 그래요. 내 360 2년 88 일도 이미 미래 완료 형이야. 내가 나아가는 데는 어떤 자가 대양 하면 되는 안 돼.
어떤 인간이 대항 하면 되는 안 되라. 아무리 허구라고 개시 매도 내가 하는 데는 무슨 이유가 있는 거야. 그러니까 거기에 12를 걸면 되는, 안 돼, 안 됩니다. 앞으로 우리는 국회의원, 우리나라의 일당이 되려면 단합이 돼, 안 돼? 알겠죠? 서로 비난하고 서로 파가 내 밑에서 만들어지면 되나, 안 되나? 안 됩니다.
그리고 겁쟁이가 돼서도 안 돼요. 뭐, 어디서 뭘 한다, 뭘 한다 이런 소문이 들리면 글이 전부 같잖아요. 왜 미래 완료가 다 돼 있어. 아무리, 아무리 방해를 해도 한국 대통령, 아시아 대통령, 세계 대통령, 세계 통일 가는 거 맞아, 말이야.
저기 시인이 완료가 되어 있어도 알로 걸려 줘. 겁낼 필요가 있었어요? 절대 겁내지 마세요. 그냥 나가면은 힘이 예정된 일이 정해져 있죠. 잘 맺어.
그러니까 예정된 영양, 뭐가 생명 되세요. 예정된 대통령, 예정된 지도자, 허경영이야. [음악] 손톱만큼도 염려할 필요가 있는 인간의 이런 사람들처럼 인간의 노력으로 대통령이 됐나? 아니에요. 걱정할 필요 없이 굳세게 밀고 나오면 되는 거예요.
미래완료형 (Future Perfect Tense): A grammatical concept referring to an action that will be completed at some point in the future. In a philosophical context, it signifies a predetermined outcome or destiny that is already set to occur, regardless of present circumstances or human effort.
신인 (Holiest): A being who is both human and divine, possessing qualities and powers beyond ordinary human capabilities, often implying a messianic or supernatural entity.
예정론 (Predestination Theory): The doctrine that all events, especially salvation, have been willed by God. In this context, it refers to the belief that certain individuals or events are divinely predetermined or fated to happen, implying an unchangeable destiny.
백궁 (Heavenly Palace): A celestial realm or divine abode representing the ultimate state of human completion or spiritual perfection, often associated with a utopian afterlife or a higher dimension of existence.
허장성세 (Bluff and Bluster Strategy): A military or diplomatic tactic where one exaggerates their strength or capabilities to intimidate an opponent, often used by a weaker party to deter a stronger adversary or gain a strategic advantage.
비대칭 전력 (Asymmetric Warfare Capability): Military power that is disproportionate or unconventional compared to an opponent’s, often involving weapons or tactics that exploit an adversary’s weaknesses, such as nuclear deterrence against conventional forces.
풍전등화 (Lamp in the Wind): An idiom describing a precarious or vulnerable situation, like a lamp flame flickering in a strong wind, symbolizing extreme danger or instability.
연단 (Trial/Ordeal): A process of testing or refining through hardship, suffering, or challenges, often implying a spiritual or character-building experience.
섭리 (Divine Providence): The governing power and care of God or nature over the universe, implying a predetermined order or plan that guides all events.
진리 (Absolute Truth): Fundamental and unchanging principles that are universally valid, often contrasted with human interpretations or subjective belief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