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6.01 1183 영웅호걸 시대인 서기가 가고 God-man 세계통일 허기시대가 온다(The Era of Heroes and Great Men is Gone, the Era of Huh-gi, World Unification by the Divine Huh Kyung-young, is Coming)
The Era of Heroes and Great Men is Over, and the Huh Kyung-young Era of world unification is Coming
인본주의 시대의 한계를 지적하고, 자신이 이끌어갈 신본주의(神本主義)와 섭리주의(攝理主義) 기반의 ‘허기 시대’가 도래할 것.
- 허경영 총재 소개 및 강연 시작
- 우주 창조 원리와 깊은 관련이 있다고 알려진 통일의 주역, 허경영 총재를 큰 박수로 맞이.
- 미국 텍사스 오스틴에서 온 청중의 사연 소개.
- 스승을 만나는 방법과 마음 다스리기
- 진정한 스승을 만나는 방법: 신발을 거꾸로 신고 옷을 뒤집어 입은 사람을 만나는 것과 같다.
- 마음을 항복받는 법: ‘응무소주 이생기심(應無所住 而生其心)’ 즉, 마음에 머무르는 바 없이 마음을 쓰라는 불교의 가르침을 인용.
- 집착하지 않는 마음: 롤렉스 시계나 특정 이성에 대한 욕심을 느낄 때, 제3자의 시선으로 자신을 바라보며 마음을 다스려야 함.
- 감성, 이성, 영혼의 자기 통제:
- 우리 마음속에는 감성, 이성, 영혼의 세 가지 자기가 존재.
- 감성적인 욕구(예: 놀러 가고 싶은 마음)를 이성적인 자기(예: 기말고사 준비)가 통제하고, 궁극적으로 영혼의 자기가 이 모든 것을 지켜봐야 함.
- 사랑에도 1단계(원수를 미워하지 않는 자비), 2단계(플라토닉 사랑), 3단계(아가페적 사랑)가 있음을 설명.
- 영웅호걸 시대의 종말과 허기 시대의 도래
- 영웅호걸 시대의 한계:
- 예수, 석가, 나폴레옹, 징기스칸, 히틀러 등 영웅들의 시대는 인본주의 시대이자 계몽주의 시대.
- 이들은 세계를 통일하지 못하고 영토, 종교, 사상 싸움만 반복하며 실패.
- 영웅호걸 시대의 정치는 ‘도둑 패거리’와 같으며, 서민들의 고통을 외면하고 권력 쟁취에만 몰두.
- 허기 시대의 도래:
- ‘서기(西紀)’ 시대는 사라지고 ‘허기(許紀)’ 시대가 올 것임을 선언.
- 이는 예언서에 나오는 ‘서기동래 God-man출(西氣東來 神人出)’ 즉, 서쪽 기운이 동쪽으로 오면서 God-man이 나타난다는 뜻.
- 신본주의와 섭리주의:
- 인본주의, 개인주의, 합리주의, 민주주의는 막을 내리고 신본주의(神本主義)와 섭리주의(攝理主義)가 도래.
- 신본주의는 ‘폴리스 가디즘(Polis Gadism)’으로, 신정(神政) 정치를 의미.
- 섭리주의는 ‘프로비던스(Providence)’로, 미래의 모든 상품과 정권은 영성주의(靈性主義)를 바탕으로 해야 함.
- 동양 사상과 서양 사상의 차이:
- 서양은 개인주의, 능력주의, 유물론적 사고로 ‘너와 나’를 분리.
- 동양은 가문주의, 공동체 사상으로 ‘너와 나’가 하나라는 이론적 사고.
- 허기 시대는 동양 사상의 ‘하나’됨을 바탕으로 세계 통일을 이룰 것.
- 그의 예언과 능력
- 박근혜 대통령 탄핵 예언: 대통령 선거 이틀 전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과 주변 인물들의 줄줄이 구속을 정확히 예언.
- 트럼프 대통령 당선 예언: 트럼프가 대통령이 되기 전, 그가 다음 대통령이 될 것이라고 선언하고 실제로 당선.
- 노무현 대통령 당선 예언: 노무현 의원이 대통령 후보 중 7번째 지지율일 때, 그가 다음 대통령이 될 것이라고 예언하고 당선.
- 부시 대통령 만남 논란 해명:
- SBS ‘그것이 알고 싶다’ 등에서 부시 대통령을 만나지 않았다고 보도했으나, 실제 만남 증거 제시.
- 트럼프 초청장, 미국 공화당에서 보낸 사진, 언론중재위원회 통고서 등 증거 공개.
- 한미동맹협의회 임창근 총재(부시 대통령 고문)가 만남의 증인임을 가르치며, 그의 부시 대통령 및 다른 미국 정치인들과의 사진 공개.
- 부시 대통령 취임식 참석 관련 미국 뉴스 영상 공개 및 당시 상황 설명.
- 초월적 능력:
- 무술 26단의 사람보다 0.1초 만에 10번을 뛰어넘는 빠른 발차기 능력.
- 에너지를 빼는 명령으로 상대방의 힘을 무력화.
- 공중부양, 축지법 등 초월적인 능력 보유.
- 호남 고속도로에서 정체된 차와 사람들을 순식간에 서울 근교 서해안 고속도로로 이동시킨 일화 공개.
- 인간 세상을 만들었기 때문에 날씨 조절 등 응급 상황을 바꿀 수 있는 능력 보유.
- 미래 사회와 대한민국의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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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빈 토플러의 예언: 세계적인 미래학자 엘빈 토플러가 2040년 대한민국이 세계 2위를 겨룰 것이라고 예언. 이는 사실상 대한민국이 세계 1위로 올라선다는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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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고르의 예언: 100년 전 타고르가 ‘동방의 등불’인 한국이 세계를 이끌 것이라고 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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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세계 주도: 2030년에 세계를 통일할 것이며, 대한민국이 세계 중심국이 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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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CIA의 관심: 세계 석학들과 미국 CIA가 한반도에서 나올 인물을 주시하고 있으며, 이미 허경영 총재를 포착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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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기(西紀): 서양 문명과 인본주의, 개인주의, 유물론적 사고가 지배하는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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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기(許紀): 이끌어갈 신본주의, 섭리주의, 영성주의를 바탕으로 한 세계 통일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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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무소주 이생기심(應無所住 而生其心): 마음에 머무르는 바 없이 마음을 쓰라는 불교의 가르침. 집착하지 않고 마음을 다스리는 것을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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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본주의(神本主義): 신(神)을 중심으로 하는 사상으로, ‘폴리스 가디즘(Polis Gadism)’ 즉 신정(神政) 정치를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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섭리주의(攝理主義): 신의 섭리에 따라 세상을 다스리는 사상으로, ‘프로비던스(Providence)’를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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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주의(靈性主義): 영적인 가치를 중요하게 여기는 사상으로, 미래 사회의 모든 상품과 정권의 기반이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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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 30분 동안 강연 후에도 청중들에게 에너지를 주어야 하므로 강연 시간을 엄수해야 한다고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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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강연(일요일)에는 무술 26단의 김진환 무술 총재가 와서 간증할 예정.
2019.06.01 1183 영웅호걸 시대인 서기가 가고 God-man 허경영의 세계통일 허기시대가 온다.
반갑습니다. 미국(美國)에서 오셨대요. 미국(美國)에서 오셨는데, 비행기(飛行機)에서 아침에 몇 시(時)에? 새벽 한 시(時) 반(半)에 왔는데, 가방이 아직 도착(到着) 안했어? 옷을 못 갈아입고 나왔대. 하하,
아니, 비행기(飛行機)를 타고 왔는데, 미국(美國)에서. 가방이 왜, 같이 안 오나? 가방을 못 찾아가지고? 강아지는 어디 있고? 아, 강아지는 검역소(檢疫所)를 거쳐야 되나? 야. 아닙니다.
내한테 이렇게 오기가 힘 든 거야. 미국(美國)에서 오니까, 허둥지둥, 미국(美國) 어디였지? 텍사스 주(州)에 어스틴. 아주 멀리서 오셨어. 고마워요.
진짜 스승을 만나려면 은, 뭐, 어디 가서 만난다고 그랬죠? 진짜 스승 만나러 가려면, 뭐한다고 그랬죠? 진짜 스승을 만나러, 세계를 돌아다니다가, 어떤 사람한테, 3년(年) 동안 못 만나가지고, 어떤 사람을 길에서 만나서, 어떤 사람을 만나야 훌륭한 스승입니까?
그럴 때 누구라고 그랬죠? 신발 거꾸로 신고, 저고리 뒤집어 입은 사람이라고 그랬죠? 아까 여기 나온 사람이 그런 사람이야.. 이게, 응운하주 항복기심(應云何住 降伏其心). 그 말이 비슷해. 이 말이 생각나,
어떻게 하면 은, 내 마음을 항복(降伏) 받습니까? 그 내가 어떻게 하면 도통(道通)합니까? 어떻게 하면 은, 스승을 만나서 거듭 태어납니까? 나를 이 세상(世上)에서 거듭 태어나게 해 줄 수 있는 스승은 누굽니까? 이 말이야? 응운하주 항복기심(應云何住 降伏其心) 하니까, 아, 이 사람은, 이런 말을 하잖아.(應無所住 而生其心)
마음을, 머무르지 않고 마음을 쓰라. 집착(執着)하지 마라라. 탐진치(貪瞋痴), 이걸 버리고, 마음을 쓰라. 이거 내가 지나가다가, 저 로렉스 시계(時計)가 탐(貪)이 나면. 내 마음이 저 시계(時計)를 욕심(慾心)내는구나,
이렇게 나를 제 3자(者)가 보듯이,….. 진짜 스승은 어떻게 만납니까? 하니까, 응무소주 이생기심(應無所住 而生其心). 당신(當身) 마음 쓰는 곳에 있다. 근데, 그 마음을 어떻게 쓰라? 집착(執着)하지 말고 쓰라. 내가 저 여자(女子)를 탐(貪)하고 있구나. 그러면 내가 사법고시(司法考試) 떨어질 텐데.
이렇게 자기(自己)가 자기(自己)를 바라봐야 되는 거예요. 그냥, 자기(自己)를 보지 못하고, 그 여자(女子)만 탐(貪)하면서, 탐(貪)하는 것도 모르면서 뛰어다니면, 사법고시(司法考試) 떨어지는 거야. 무슨 말인지 이해(理解)가죠?
탐(貪)하더라도, 공부(工夫) 잘하는 사람은, 아, 내 마음이 연애(戀愛)를 하고 싶어 하는구나. 뭔가 내 마음이 허전한가 보다. 그 내 마음을 뭐로 좀 달래줄까? 이렇게 자기(自己) 마음을 자기(自己)가 또 한 번 더 쳐다보고 있는 거야. 이게 성인군자(聖人君子)예요.
내한테 가장 내 마음을 어떻게 해야 항복(降伏) 받습니까? 이게 항복(降伏)이야, 항복(降伏). 내 마음을 어떻게 하면 항복(降伏) 받습니까? 이게 어떻게 하면 가장 큰 스승을 만납니까? 이 소리야. 그럴 때는 저 분이 스승을 찾으러 올 때는, 내가 뭘 입었는지, 내가 뭐 좀 뭐 잘못 헐레벌떡 올 수가 있다 이 말이야..
허경영(許京寧)이가 진짜 스승인가? 이렇게 생각이 되죠? 응무소주 이생기심(應無所住 而生其心), 이거는 불교에서 하는 말이에요. 마음을 내지 말고 마음을 쓰라. 응당히 머무르는데 없이 말이야, 이게 머물 주 자(字)야. 이게 여러분들의 머물 주 자(字).
머무르는데 없이 마음을 쓰라. 응무소주 이생기심(應無所住 而生其心)이야. 내가 게으르다 말이야. 그러면, 아, 허경영(許京寧)이가 왜 게으름을 피울까? 이렇게 자기 자신(自己自身)을 항상(恒常) 남을 보듯이 봐야 돼.
아, 내가 너무, 너무 이번에, 내가 이거 너무 심하게 저 사람한테 꾸지람 하는 게 아닌가? 그렇게 자기 자신(自己自身)을 남이 보듯이 해야 돼. 그런 사람 성공(成功) 안 한 사람 없어요. 그런데 언제나 마누라하고 싸울 때, 자기(自己)가 자기(自己)를 보지 못하고 싸워.
그냥, 나라는 것이, 내가 되어 버리면 안 돼. 나는 내가 아닙니다. 나는 언제나 제 3의 영혼(靈魂)의 내가, 이성(理性)의 나를 바라봐야 돼. 이 영혼(靈魂)의 내가 감성(感性)의 나를 지켜봐야 돼. 이거, 나는 영혼(靈魂)의 허경영(許京寧)인데, 감성(感性)의 허경영(許京寧)으로 들어가면, 여자(女子)에 미쳐 돌아다닐 수 있어. 그럴 수 있어, 안 있어요?
그럼 나는 영혼(靈魂)의 허경영(許京寧)이가 감성(感性)의 미쳐져 가는 허경영(許京寧)이를 보면서, 야, 이거 허경영(許京寧)이가 못쓰겠다. 이쪽으로 바꿔야 되겠다, 이렇게 해야 돼, 안 해야 돼? 항상(恒常) 여러분은 감성(感性)에 자기(自己) 자신(自身)을, 이성(理性)에, 또 한 단계(段階) 올라가서, 영혼(靈魂)의 자기(自己) 자신(自身)이 지켜봐야 돼.
우리 법원(法院)에 가면, 일반법원(一般法院), 고등법원(高等法院), 대법원(大法院). 우리 마음에도 감성(感性)의 나가 있고, 이성(理性)의 나가 있어요. 그 다음에 영혼(靈魂)의 나가 있어. 그래 영혼(靈魂)의 나는 죽은 이후(以後)를 생각하자, 자꾸 그래요.
그런데 감성(感性)의 나는, 오늘 일요일(日曜日)날, 강릉(江陵)에 경포대(鏡浦臺), 친구(親舊)들하고 놀러가자, 뭐 이런단 말이야. 그러면, 중간(中間)에 고등법원(高等法院)이 있어. 이성적(理性的)인 나는, 야, 한 달 있으면, 기말고사(期末考査)인데, 야, 나는 서울대를 가야 돼. 이러면 은, 누가 중간(中間)에서 강릉(江陵)을 옷가게 해요?
이성(理性)의 내가, 감성(感性)의 나를 지배(支配)할 수가 있는 거야. 이게 바로 그 말이야. 응운하주 항복기심(應云何住 降伏其心). 내 마음을, 내 감성(感性)의 마음을 어떻게 남한테 성질(性質)을 안 내고, 놀러 안 가고, 술이나 담배 안 가질 수 있습니까?
딱, 이성(理性)의 나가, 너 그러면 늙어서 병원(病院) 신세(身世)만 져. 그리고 너는 돈도 못 벌고, 마누라한테 괄시(恝視)받아. 뻔 하잖아, 뻔 하잖아. 너, 감성(感性)의 너를 찾아다니는, 결국(結局)은 넌 나중에 영혼(靈魂)의 너도 없어지는 거야. 좋은데 갑니까? 백궁(白宮) 갈 수가 있나?
상상(想像)도 못하는 일이야. 그래서 자기(自己) 마음속에 있는 세 가지 자기(自己)를 통제(統制)할 수가 있어야 돼. 이해(理解)하죠? 우리의 젊은이들 이해(理解)하죠? 쪼끔 내 강의(講義)가 어려울 수도 있는데, 또, 어떻게 보면 아주 쉬워요.
감성(感性)의 나는, 우리가 일반적(一般的)으로 연애(戀愛)를 할 때는, 에로스(Eros), 이성적(理性的)인 사랑이 아니고, 감성적(感性的)인 사랑이야. 그래 이성적(理性的)인 사랑은 뭐죠? 영어(英語)로 뭐라고 그러지? 플라토닉 러브(Platonic love)라고. 플라토닉 러브(Platonic love). 플라스틱 러브가 아니고..
그러면 이성적(理性的)인 자기(自己)가 있단 말이야. 그 다음에, 마지막에 영혼(靈魂)의 나, 아가페(agape)적인 사랑. 그러면 여자(女子)를 사랑하고, 세상(世上), 기독교(基督敎)는 사랑이고, 불교(佛敎)는 자비(慈悲)인데, 그 사랑이 원수(怨讐)를 보고 노래를 부르라는 소리가 아니다.
원수(怨讐)를 사랑하라니까. 원수(怨讐)를 보고 기뻐서 펄펄 뛰고, 이거는 불가능(不可能)한 거야. 그런 사랑이 아닙니다. 사랑은 원래 기쁨이거든, 즐거움, 어린애를 손녀(孫女)나, 자기 딸을 얼마나 사랑해. 보기만 하면 기뻐서 어쩔 줄 몰라. 그런데 그 사랑을 원수(怨讐)한테 들이대면 되나?
원수(怨讐)를 사랑하라니까, 자기(自己) 딸을 사랑하듯이 하라, 이렇게 착각(錯覺)을 하는 거야. 사랑에도 1단계(段階), 2단계(段階), 3단계(段階)가 있어. 원수(怨讐)를 사랑하는 거는, 1단계(段階), 그 사람을 가능(可能)하면, 미워하지 않겠다. 불쌍히 보겠다. 자비(慈悲)로써 보겠다. 그렇잖아요?
그래서 불교(佛敎)의 자비(慈悲)는, 낮으면서 높은 사랑이야. 아주 1단계(段階) 사랑에서부터, 저 끝에 사랑까지. 무조건(無條件) 불쌍하게 보고, 보는 거야. 그러나 아빠가 자기(自己) 딸을 사랑할 때는 그렇지가 않아. 예쁘게 보는 거야. 아주 기뻐서 어쩔 줄을 몰라 해.
그런데, 원수(怨讐)를 사랑하라고 하니까, 원수(怨讐)를 보고, 자기(自己) 아버지, 좋은 사람처럼, 아 좋다고, 이러면, 완전(完全)히, 안 되겠죠?
그래서 같은 대사, 러브(love)라도, 1단계(段階), 2단계(段階), 3단계(段階)가 있어. 그와 같이, 응무소주 이생기심(應無所住 而生其心)은, 실제(實際)는 아주 초보적(初步的)인 말이야. 이게. 그래서 실제(實際)는 마음을 머무는데 없이 마음을 쓰라. 이 말은 나쁜 말은 아닙니다.
내가 오늘 꽃다발을 받고 나니까, 이거 또 강의(講義)할 내용(內容)을 잊어버리네. 나는 어떤 사안(事案)이 주어지면, 그것을 분석(分析)해요. 그래서 그거를 여러분한테 즉각(卽刻) 이야기 해줘.
그래서 여기서 항복기심(降伏其心)은, 스승을 말하는 것이야. 어떤, 내가 인생(人生)을 살아가면서 내 욕심(慾心)을 항복(降伏) 받으려면 은, 어떻게, 응운하주(應云何住), 강복(姜復) 받습니까? 응무소주 이생기심(應無所住 而生其心) 마음을 항복(降伏) 받으려면 은, 마음에 집착(執着)하지 마라라.
내가 강의(講義)하러 온다, 그럼 내가 강의(講義)에 집착(執着)합니까? 집착합니까? 사람들한테, 여자(女子)들 보면, 그냥 즐겁고, 즐겁게 강의(講義)해. 그죠? 그 다음에 여러분들이 지금 경제적(經濟的)으로 어려움이 겹쳐있고, 한반도(韓半島)가 불안(不安)하죠? 그런 것이 내 마음에 또 작동(作動)해요.
여러분들은 다 합쳐서 우리나라의 모든 문제점(問題點)을 통합적(統合的)으로 들을 수가 있어. 영웅호걸(英雄豪傑), 영웅호걸(英雄豪傑), 영웅호걸(英雄豪傑) 시대(時代). 우리의 젊은 학생(學生)들 잘 모를 수 있어, 한문(漢文)이니까.
영웅호걸(英雄豪傑), 무슨 예수, 석가(釋迦), 나폴레옹, 칭기즈 칸, 히틀러, 이런 사람들의, 영웅(英雄)들의 시대(時代)는 갔어. 그런 르네상스 시대(時代)는 갔다 말이야. 그런 인본주의(人本主義) 시대(時代)는 이제 갔어.
그들이 세계를 통일(統一)했냐? 로마가 세계(世界)를 통일(統一)하고 칭기즈 칸이 통일(統一)했나요? 그들의 통일(統一)은 핑계일 뿐이야. 핑계, 영토(領土) 확장(擴張). 인간(人間)들에게 맡겨놨더니, 몇 천년간(千年間) 전쟁(戰爭)만 하는 거야.
내가 왔어, 안 왔어? 이건, 세상(世上)을 바로 바꾸겠다고, 어릴 때부터 공부(工夫)한 사람도 없고, 전부(全部) 부귀영화(富貴榮華), 출세(出世), 이렇게 미친 사람들뿐이야. 내같이 사기꾼 소리를 듣더라도, 단 한 번도 사기(詐欺)를 안치는 사람.. 그 사람, 그런 사람이 진짜야.
진짜 여러분들에게 행복(幸福)이 뭔지 보여주러 온 사람. 이제는 여러분들은 그 나물에 그 밥은 이제 진절머리 나는 거야. 모든 정치인(政治人)은 그 나물에 그 밥이야.
나는, 내가 참 궁금하네. 영웅호걸(英雄豪傑) 시대(時代)는 가고, 이 다음이 제일(第一) 궁금해.. 강의(講義)는 해야 되겠는데, 그럼 영웅호걸(英雄豪傑) 시대(時代)가 가면 뭐가 온다는 거야. 이게, 도대체(都大體)가. 그럼 나는 강의(講義) 이걸로 끝내겠어요.. 이 영웅호걸(英雄豪傑)들이, 이 시대(時代)를 평화(平和)롭게 만들었느냐?
3억5천, 7천만년이라는 기간(期間)을 주고, 문화(文化) 르네상스 이후(以後)에, 몇 백 년(百年)이라는 기간(期間)을 줬어, 안 줬어요? 줬죠? 그런데, 뭐 싸움 했어요? 영토(領土) 싸움으로, 영토(領土), 종교(宗敎) 싸움으로 끝났죠? 종교(宗敎) 통일(統一) 됐나요? 안 됐어요. 영토(領土) 통일(統一) 됐나요? 안 됐어. 사상(思想) 통일(統一) 됐나요?
아무것도, 인류(人類)는 모여 앉아가 머리 맞대고 화합(和合)해가지고 얻어 낸 게, 하나도 없어. 그래서 이 영웅호걸(英雄豪傑) 시대(時代)를 접으러 온 거야. 내가. 혹시(或是) 누가, 나를 영웅(英雄)으로 착각(錯覺)하는 사람이 있으면, 오늘 고쳐야 돼. 나는 영웅(英雄)이 아닙니다. 영웅(英雄)이라는 건, 인간(人間)이야.
인간(人間)이 세상(世上)을 자기(自己) 스타일로 한 번 바꿔보겠다, 이게 영웅(英雄)이에요. 그 영웅호걸(英雄豪傑) 시대(時代)를 우리가 다른 말로 뭐라고 그래? 다른 말로 뭐라고 그래요? 또, 뭐라고 그래요? 르네상스 시대(時代)를, 인본주의(人本主義) 시대(時代)죠? 또, 뭐라고 그래요? 인본주의(人本主義) 시대(時代),
이 인본주의(人本主義) 시대(時代)를 또 뭐라고 그래요? 혹시(或是) 하는 사람? 우리 이 젊은이, 뭐라고, 문예부흥(文藝復興) 시대(時代). 뭐 그렇게, 산업화(産業化) 시대(時代), 다 이야기 할 수 있는데, 인본주의(人本主義)를 가장 대표적(代表的)으로 이야기 하는 게, 뭡니까? 젊은 사람들 있으니까, 내가 물어보는 거야. ……
공산주의(共産主義)? 인본주의(人本主義) 시대(時代)는 우리가 다른 말로 할 때는, 무슨 말인지 모르겠어요? 계몽주의(啓蒙主義) 시대(時代)라고 들어봤어? 계몽주의(啓蒙主義). 계몽주의(啓蒙主義) 시대(時代)가 인본주의(人本主義)야. 우리는 계몽주의(啓蒙主義) 시대(時代)를 막 지나왔어. 그래서 이거를 뭐라고 그러느냐 하면 은, 산업화(産業化) 시대(時代)여.
이 시대(時代)를 지금 막 지나왔어. 그래서 이 계몽주의(啓蒙主義)가 성공(成功)했느냐? 실패(失敗)했어. 계몽주의(啓蒙主義)는 실패(失敗)하고 말았어. 무슨 소린지 알죠? 내가 약자(略字)로 써놓으면 잘 모르니까, 계몽주의(啓蒙主義)는 실패(失敗)했어. 몽 자(字)를 정자(正字)로 써줄게요. 이, 이렇게 써야 되는 거예요. ……
계몽주의(啓蒙主義), 르네상스 시대(時代), 인본주의(人本主義) 시대(時代)가 끝나버려. 끝나니까, 계몽주의(啓蒙主義) 때, 영웅호걸(英雄豪傑)들이 전 세계(全世界)서 나와. 석가(釋迦), 예수, 칭기즈 칸, 마호메트, 드골, 처칠. 또, 나폴레옹, 레닌, 많이 나오죠? 그래 전 세계(全世界)가, 우리나라의 이순신, 뭐, 이런 세계적(世界的)인 영웅(英雄)들이 막 나타나. 그래서 영웅(英雄)들이 땅 따먹기 하는 시대(時代)야, 또 종교(宗敎) 따먹기 하는 시대(時代)야, 공자(孔子), 맹자(孟子), 순자(荀子), 노자(老子), 한비자(韓非子), 막 나와서 그냥, 나도 자 자(字)다, 이러면서 달려들어..
우리나라 사람이 공자(孔子) 바라기, 공자(孔子), 순자(荀子), 맹자(孟子), 한비자(韓非子), 노자(老子), 노자(老子)를 좋아해가지고, 여자(女子) 애들 나면, 전부(全部) 자(子) 자(字)야. 하하, 영자, 차자, 순자, 뭐. 어.
전부(全部) 중국(中國) 따라서, 자(子) 자(字) 돌림이 많아. 자(子) 자(字). 그게 일본(日本) 영향(影響)을 받아서 그래요. 중국(中國) 영향(影響)이 아니고, 실제(實際)는 일본(日本) 이름인데, 우리나라 사람이 그걸 많이 써먹어 버렸어.
그래서 요 뒤에 거 때문에 내가 이야기 하는 거야. 뭘 써야 됩니까? 귀신정치(鬼神政治)? 유신(維新)도 되지.
드디어, 이제 전 세계(全世界)가, 영웅호걸(英雄豪傑) 시대(時代)인 서기(西紀)는 가고, 서기(西紀) 지금 1900 뭐, 2019년(年) 이러죠? 이거는 전 세계(全世界)에서 앞으로 사라져요. 전 세계(全世界) 지폐(紙幣)에 내 얼굴이 들어가듯이, 이미 내 입에서, 내 입에서 말이 나가면, 이미 그것은 하늘에서 수많은 석학(碩學)들이, 두뇌(頭腦)들이 백궁(白宮)에서 준비(準備)해요. 착착 착착 준비(準備) 해가.
그럼, 내가, 서기(西紀)를 끝내고 허기(許紀)로 간다, 이러면 백궁(白宮)에서부터 전부(全部) 준비(準備)해가지고, 기운(氣運)이 돌기 시작(始作)해요. ,,,,,,
에, 서기(西紀)가, 지금이 2019년(年)이죠? 2019년(年)이면, 내가 인제 대통령(大統領)이 되고 나서 세계(世界)를 통일(統一)하는 게, 미국(美國)에 앨빈 토플러가, 아시죠? 세계적(世界的)인 미래학자(未來學者)야. 이 사람이 뭐라고 했습니까?
2040년(年), 한반도(韓半島)가, 한반도(韓半島)가 아니고, 대한민국(大韓民國), 그 사람은 한반도(韓半島)라는 용어(用語)를 쓰지 않아요. 대한민국(大韓民國)이 세계(世界) 2위(位)를 겨룰 것이다. 이렇게 이야기 했어요. 그러면 대한민국(大韓民國)이 세계(世界) 2위(位)를 겨룬다는 이 말은, 저 사람이 미국(美國) 사람이기 때문에, 대한민국(大韓民國)이 세계(世界) 1위(位)에 올랐다, 이 소리야.
이거는, 이 앨빈 토플러가 한 이 말은, 전 세계(全世界) 영향(影響)을 줘버렸어. 그래서 지금 전 세계(全世界) 미래학자(未來學者)들은 뭐라느냐 하면 은. 100년 전(年前)에, 토인비가, 타골이, 100년 전(年前)에 타골이 뭐라고 그랬어요?
동방(東方)의 작은 나라 대한민국(大韓民國). 동방(東方)의 등불의, 결국(結局), 한국(韓國)이. 세계(世界)를 이끈다, 이 소리야. 세계(世界)를 이끈다. 그러면 앨빈 토플러 이후(以後)에, 수많은 예언가(豫言家)들이 한국(韓國)이, 전부(全部) 미국(美國) 사람이 많아요. 미국(美國) 사람들이, 한국(韓國)이 세계(世界)를 지배(支配)할 것이다.
한국(韓國)이 세계(世界)의 중심국(中心國)이 될 것이다. 많은 학자(學者)가 예언(豫言)했는데, 시시한 학자(學者)는 필요(必要)없어. 앨빈 토플러가 제일(第一) 유명(有名)하니까. 앨빈 토플러 말대로, 2030년(年)이 내가 세계(世界)를 통일(統一)하는 해죠? 그러면, 앨빈 토플러가 좀 비슷하게 맞췄죠?
그리고 왜, 전 세계(全世界)가, 한국(韓國)이 세계(世界)를 바꿀 것이다. 100년 전(年前)에 타골이, 한국(韓國)에서 동방(東方)의 등불이, 한반도(韓半島)를 주시(注視)했을까? 그 빛이 세계를 바꿀 것이다. 이야기 했죠? 이 앨빈 토플러는 미국(美國) 사람이야. 미국(美國) 사람.
미국(美國) 사람이, 대한민국(大韓民國)이 세계(世界) 2위(位)가 된다, 2위(位)를 겨룰 것이다. 2위(位)가 되가 1위(位)하고 겨루는데, 이것은 미국(美國)보다 위에 올라간다, 이 소리야. 해서 이거는, 타골은 예언(豫言)을 잘하는 사람이야. 앨빈 토플러도 예언(豫言)은 잘하는 사람이야.
그런데 이 두 사람은, 현실적(現實的)으로 인정(認定)받는 예언가(豫言家)예요. 뭐, 노스트라다무스처럼 그렇게 예언(豫言)한 게 아니고, 현실(現實) 가능(可能)한 걸 예언(豫言)한 자(者)들로 유명(有名)해. 그렇기 때문에 대한민국(大韓民國)은 결국(結局), 세계(世界)를 이끌게 되는 나라가 되는 거야.
단(旦), 연도(年度)만, 허경영(許京寧)이가 세계(世界)를 통일(統一)하는 2030년(年)보다, 10년(年)이 뒤지지만, 2040년(年)에는 완전(完全)히 대한민국(大韓民國)이 세계(世界) 1위(位)로 올라간다. 이게요, 세계(世界) 제일(第一) 영향력(影響力)있는 앨빈 토플러가, 한국(韓國)이 세계(世界), 이 쪼끄마한 나라가, 세계(世界) 1위(位)와 겨룬다, 반드시 그렇게 될 것이다. 이거를 공개적(公開的)인 석상(席上)에서 떠들었다. 또 책(冊)으로 썼다는 거. 이거 예사(例事)로운 일입니까?
내가 뉴욕에 7월 1일 날, 2일 날, 강의(講義)를 하는데, 가서 대한민국(大韓民國)이 세계(世界)를 주도(主導)할 때가 곧 온다는 거, 강의(講義) 제목(題目)이야. 미국(美國) 사람이 볼 때에는, 아니 저 쪼끄마한 나라 저, 한국(韓國)에서 온 저 허경영(許京寧)이 저 미친놈 아냐?
제게 미국(美國)이란 나라가, 러시아가 있는데, 중국(中國)이 있는데, 저 사람이 왜 저런 말을 하나? 그러겠죠? 그러나 여러분들의 그 몸은, 눈에 안 보이는 바이러스의 지배(支配)를 받아. 작은 나라라고 얕보면 안 돼. 우리 몸이 이렇게 커도, 우리 몸은, 간뇌(間腦), 이 뇌간(腦幹)의 지배(支配)를 받아, 안 받아? 백회(百會)의 지배(支配)를 받아, 안 받아?
미국(美國)에서 그, 내가 LA에서 지난번 강의(講義)할 때. 한 500명(名) 왔는데, 주차장(駐車場)이 없어서 많이 갔어요. 차(車) 세울 데 없어서, 그런데 그때, 무술(武術)하는 사람 봤죠? 그분 왔나? 어디 계셔? 내일(來日) 하늘궁 오신다고? 여 나와서 시범(示範)을 한 번 보일라고 했는데. 내하고 한 번 붙어보려고 했는데.
그 사람이 무술(武術)L 26단이야. 뭐 합기도(合氣道) 몇 단, 태권도(跆拳道) 9단, 뭐, 합(合)치니까, 무술(武術)이 26단인데, 내하고 붙으면 될까? 내 발이 0.1초(秒)만에, 그 사람을 열 번 뛰어넘어. 어마어마하게 빨라요. 아무리 대단한 조폭(組暴)들이 옆에 있어도, 내한테서는, 내가 먼저 에너지를 빼버려.
먼저 그 사람들 눈을 쳐다보고, 에너지를 빼는 명령(命令)을 내려 버려. 동물(動物)이 나한테 달려들 때는, 에너지를 빼는 명령(命令)을 내려 버려요. 그러면 공간(空間) 에너지가 싹없어져 버려. 그 다음에 내가,. 하는 거야. 내가 그 사람하고 대련(對鍊)하면, 그냥 할까요? 에너지를 빼지. 뺀 다음에 발로 차버려. 그냥..
근데, 그분이 간증(干證)을 하는데, 며칠 전(前)에 하늘궁에 와서 간증(干證)을 하는데, 기적(奇蹟)이 일어났어. 내 때문에. 근데, 그걸, 내일(來日) 일요일(日曜日)날 간증(干證)하기로 했어. 근데, 오늘 여 좀 왔으면, 여 좀 불러내가지고, 쓰러뜨려 보려고 했는데, 여 좀 넓어가지고, 괜히 나는 넓은 장소(場所)만 보면, 발차기를 하고 싶어..
내가 공중부양(空中浮揚), 축지법(縮地法) 한다니까, 사람들은 거짓말인줄 알아. 실제(實際) 붙으면 은, 내가 여기 없어. 땅에. 위에 올라 다녀. 날아다니는 거죠? 그런 걸 본 사람이 있어요. 그 나를 막 비판(批判)하고, 나한테 뭐 하는 사람, 한 사람 가수(歌手)가 있었어.
그 가수(歌手)가, 저, 전라도 어디 가서, 우리가 전주에서 공연(公演)하고 올라오다가, 차(車)가 막혔죠? 고속도로(高速道路)에서, 근데, 그 가수(歌手)가 증언(證言)하는 거, 들었죠? 여 나와 가지고, 여러 번 했죠? 직접(直接) 눈으로 봤다고. 분명(分明)히 호남선에 있는데 차(車)가, 0.1초(秒)만에, 서울 가까이, 서해안고속도로(西海岸高速道路)에 와 있더라고, 그 얘기 들었죠? 여러 번 했죠?
그 사람한테 내가 그렇게 하라고 사주(使嗾)했겠어요? 아녜요. 그날 여기 있는 경호 실장(警護室長), 다 차(車)에 있었어. 다 놀래 자빠졌었어. 한 사람만 그런 게 아니야. 그래서 나는 그 사람들 모르게 했는데, 이 사람들이 전부(全部) 다 알은 거야.
호남고속도로(湖南高速道路) 차(車)가 안 가. 비는 억수같이 쏟아져. 차(車) 안 움직여. 한참 있다가 안 되겠어. 그냥 자동차(自動車)와 사람 다섯 명(名)이 순식간(瞬息間)에 서울 가까이 이동(移動)했어.
나는 그 사람이 나를 그렇게, 거짓말을 해가지고, 나를 칭찬(稱讚)해줄까? 아닙니다. 이건 그 사람도 사실(事實)인걸 아니까 여기서 내가 이야기 하는 거예요.
이와 같이 나는 막 무슨 일을 하다가, 어 날, 이 기후(氣候)를 조절(調節)하거나, 이런 것을 사전(事前)에 준비(準備)해야 되는데, 엉겁결에 바꿀 수도 있어요. 음, 너무 빨리하면 잘 안되지만 은, 어느 정도(程度) 시간(時間)이 필요(必要)하죠, 바꿔버려. 그런 능력(能力)을 왜 가지고 왔을까? 인간세상(人間世上)을 만들었기 때문에.
내가 놀란 것은, 내는 미래(未來)를 정확(正確)하게 내다보는데, 나는 한 번도 틀린 적이 있어. 없어요. 박근혜가 이렇게 여섯 가지를, 정확(正確)하게 대통령(大統領) 나갈 때, 이야기 했어, 그렇게 됐죠? 이건, 만약(萬若)에 박근혜가 지금 청와대 있다면, 허경영(許京寧)이가 없어요.
박근혜는 박 대통령(大統領) 때문에 청와대를 충분(充分)히 업무(業務)를 잘 할 줄을 알았어. 대한민국(大韓民國) 국민(國民)치고 의심(疑心)한 사람 하나도 없어. 그렇잖아요? 그런데 여러분들이 쫓겨나갈 거라고 하는 북한(北韓)의 지도자(指導者)는 그 자리에 있고, 여러분이 철통같이 믿었던, 박근혜는 감옥(監獄)에 가 있어.
근데, 나는 북한(北韓)의 지도자(指導者), 한 번도 들먹거린 적이 없어. 그러나 박근혜, 여러분들이 그렇게 믿었던, 그 사람은 전생(前生)에 업보(業報) 때문에,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돼서, 나간다, 그랬어, 안 그랬어요?
그게 인간(人間)의 경지(境地)입니까? 인간(人間)의 경지(境地)가 아닌데도, 아직도 나를 호도(糊塗)하고, 매도(罵倒)하는 자(者)들이 있어, 내가 부시를 만났을 때. 촛불정국(政局) 내가 알고 있었죠? 부시를 만났을 때, 부시 안 만났다고 막, SBS가 그것이 알고 싶다, 에서, 안 만났다고 그랬죠? ….. 왜?
자, 부시를 만날 때도, 옛날에, 20년 전(年前)에, 안 만났다고 그랬죠? 이번에 트렁크, 그것도 그 당시(當時), 그 방송국(放送局)이야. 그리고 또 지금 뭡니까? 이게 트럼프 만나니까, 또 안 만났다고 그랬죠? 트럼프는, 트럼프……
세상(世上)에, 증거(證據)가 이만큼이야. 많죠? 이거보세요, 이거보세요. 내용증명(內容證明)입니다. 이게 SBS로 가는 내용증명(內容證明). 이거 언론중재위원회 통고서(通告書)…… 서너 군데 들어가, 서너 군데. 양(量)도 많죠? 트럼프 초청장(招請狀) 있죠? 초청장(招請狀) 있죠? 모든 증거(證據)가 여기 다 있어.
이거는 미국(美國) 공화당에서 보내준 사진(寫眞)이죠? 내가 이런 거 만든 적 없죠? 명확(明確)한데, 한 번도 물어본 적 없어. 방송국(放送局)에서, 당신(當身) 미국(美國) 갔다 왔습니까? 한 번도 안 물어봐. 사진(寫眞) 한 번 봅시다. 이런 말도 없어. 그냥 남이 복사(複寫)해준 사진(寫眞), 그걸 가지고 뭐 이 사인이 뭐 어떻다.
이거는 완벽(完璧)한 사진(寫眞)입니다. 그리고 이 사진(寫眞)을 찍을 때, 증인(證人)이 하나 있어. 바로 저기 김병찬 보좌관(補佐官). 김병찬 보좌관(補佐官) 있었지? 대통령(大統領) 만날 때, 바깥에 있었지? 바깥에.
그 대신(代身), 트럼프 만났지? 그때. 김병찬 씨도 봤지? 그때 우리 트럼프 만날 때, 동영상(動映像) 안 찍었나? 뭐, 대통령 못 찍게 했지? 대통령(大統領)만 동영상(動映像)을 못 찍게 해. 근데 그 부근(附近)은 동영상(動映像) 찍었나? 좀 찾아봐.
지금 말입니다. 이 만날 때, 두 사람의 증인(證人)이 있어. 한 사람은 한미동맹총재, 임청근 총재. 한미동맹총재가 있었어. 그러면 이게 거짓말입니까? 근데, 한미동맹총재 그분은, 미국(美國) 대통령(大統領) 트럼프의 고문(顧問)이야. 전임(前任) 대통령(大統領)의 고문(顧問)이야, 그 전임(前任) 대통령(大統領) 고문(顧問)이야, 그 전임(前任) 대통령(大統領) 고문(顧問)이야. 부시 대통령(大統領)의 고문(顧問)이야. 한국(韓國) 사람이야.
그래서 우리나라 신문(新聞)에 하도 많이 나가지고, 이름 있는 사람은 그 사람을 다 알아. 혹시(或是), 임청근 총재(總裁)를 아는 사람? 손 들어봐요. 대학교수(大學敎授)들은 다 아는 사람이고, 정치인(政治人)들은 다 아는 사람이야. 그런데 한국(韓國)에 종종 오는데, 은밀(隱密)히 왔다가 은밀(隱密)히 가요.
뭐 대통령(大統領) 고문(顧問)이다 보니까, 무슨 일이 있으면, 그 사람이 나서죠. 그러면, 여 보이죠? 임청근 총재(總裁). 부시 대통령(大統領) 사진(寫眞) 이분이 배석(陪席)했어. 트럼프 만날 때, 이거 보이죠? 임청근 총재(總裁), 부시 아버지, 부시 대통령(大統領), 부시 아들. 이거 보입니까? 요, 이게 그 사람들 집이야. 집에 마당에 정원(庭園)이야.
아니, 이 사람이 부시 대통령(大統領), 이봐요. 미(美) 공화당 조직 이끈다. 코리아 파수꾼의 꿈, 야망. 얼마나 대단해요? 이 사람이, 여기 사진(寫眞) 좀, 이렇게 좀 줄여봐. 한미동맹, 좀 내려 봐. 한미동맹협의회 총재(總裁). 우리나라와 미국(美國)이 동맹(同盟) 관계(關係) 협의회(協議會) 총재(總裁), 그러면서, 이 부시 아버지, 부시 대통령(大統領), 부시 아들, 집안에 가족(家族)들끼리, 집안에서 찍은 사진(寫眞)이야.
이 양반이 나하고 트럼프 만날 때도 가고, 코리 가드너도 만나고, 뭐, 루비오도 만나고, 다, 저 사람하고 같이 움직였으니까, 무슨 말인지 이해(理解)가죠? 이게 가짭니까? 지금 이거는 또 칼라로 나오네, 그 다음에 이건 또 다른 대통령(大統領)하고 찍은 거, 또 보자고. 로마 교황(敎皇)하고, 여 보이죠?
다른 사진(寫眞) 올려봐. 여 보이죠? 요 또 제껴봐, 여기 보이죠? 한미동맹협의회 총재(總裁). 여기 보이죠? 가짭니까? 그럼 내가 대통령(大統領) 안 만났을까? 저 사진(寫眞)이 가짤까? 중요(重要)한 거는, 이 사람이, 지금 서 있는 사람이 누구야? 존 코니 상원의원. 우리나라 사람이야. 확실(確實)히 작죠? 작아도 대단한 사람이야.
또 다른 사진(寫眞)은, 여 보시면 은, 이는 누구야? 여기 누구 있죠? 자 이거 보세요. 주욱 있잖아. 대통령(大統領)들하고 찍은, 이거는 이제 부시 대통령(大統領)하고 단 둘이 찍은 거. 대통령(大統領) 고문(顧問)이니까.
다섯 명(名)의 대통령(大統領)의 고문(顧問)을 지낸 사람이 거짓말 합니까? 또 올려봐. 이거 밖에 없어? 더 찾아봐. 그리고 이거, 여기다 뭘 찍었냐 하면 은, 부시 대통령 만났던 영상(映像), 뉴스 나온 거 있어. 허경영(許京寧)이를 잡아넣었을 때, 법원(法院)에 제시(提示)했던 거. 미국(美國)에, 허경영(許京寧)이가 부시 만나러, 대한민국(大韓民國)에서 단 한 사람 왔다. 영상(映像) 한 번 틀어봐. 이거야……
이거 미국(美國) 방송(放送)입니다…… 화면(畫面)을 좀 줄여봐…… 스톱, 스톱, 스톱, 이 사진(寫眞). 방송(放送)에 나온 사진(寫眞)을 내가 캡처해가지고 있었는데, 뭐 그게, 사진(寫眞)이 어떻다고요? 이거는 방송사(放送社)가 편집(編輯)해 놓은 거야. 만나기 전(前)에, 미리 찍지 못했으니까, 자, 이거 내
조금 전(前)에 이거, 민주공화당 허경영 총재(總裁), 부시 대통령(大統領) 당선자(當選者) 취임(就任) 참석(參席). 근데, 여기 방송 뉴스 잠깐 보시죠. 틀어봐…… 스톱, 스톱, 이거 줄여봐. 화면(畫面) 좀, 줄여봐, 더 눈에 볼 수 있게.
자, 이 사람이 이기호 대통령(大統領) 경제수석, 이 사람이 전경련(全經聯) 회장(會長) 손경식. 저, 저, 손길성, 그 당시(當時) 전경련(全經聯) 회장(會長). 여기가 내, 이거는 전경련(全經聯) 부회장(副會長). 정치인(政治人)은 내 혼자만 부시 파티에 들어갔어요. 요 네 사람이 다.
그리고 아까, 한국(韓國) 대표단(代表團)이 60명(名)이 왔다 해쌓는 말은, 부시 취임식(就任式)에 왔다는 말이야. 이거는 부시가 대통령(大統領) 되기 전(前), 당선(當選) 되고 난, 첫 번째 파티야. 그러기 때문에 전 세계(全世界)에서, 300명(名) 이내(以內)를 초청(招請)한 거야.
거기에 한 나라에서 한 명(名) 정도(程度). 여기에 내가 들어간 거야. 이게 부시 파티 장인데, 이 사람이 손길성 SK회장(會長)인데, 그 당시(當時) 전경련(全經聯) 회장(會長), 이 사람이 전경선, 손영두인데, 전경련(全經聯) 부회장(副會長), 서강대학교 총장(總長). 어디 가버렸노, 이야기 하는 사이.
어. 여 이규호 청와대 경제수석, 이 사람은 손길성 전경련(全經聯) 회장(會長), 아니, 이 세 사람이 옷을 입고 들어앉아 있어, 안 들어앉아 있어. 이게 부시 파티 장(場)입니다. 저 미국(美國)에 상원(上院)만 해도 100명(名)이고, 하원(下院)만 해도 300명(名)인데, 그 부시 파티에 전 세계(全世界)에서 한 나라에 한 명(名)씩만 와도, 300명(名)이야.
거기에 내가 초청(招請)된 거야. 이거 돈으로 됩니까? 아녜요. 그러면 그 당시(當時)에 내, 내, 내가 이 전두, 김대중 대통령(大統領)의 청와대 경제수석, 이 사람 전경련(全經聯) 회장(會長), 이 사람들과 나란히 이렇게, 파티 장(場) 안에 사진(寫眞), 이거, 이거, 자, 보시면 은, 파티 장(場) 안에 이게 특징(特徵)이야. 요런, 꽃 있죠, 여기. 꽃이 있는 게, 특징(特徵)이야.
의자가 전부 골드야, 저, 저, 의자 좀, 아, 이 밑으로. 의자. 요 의자(椅子) 보이죠? 의자가 신주로 되었어. 금색(金色)이야. 그러고 의자가 특징(特徵)이 있고, 파티 장(場)이, 이 그라스 보이죠? 굉장히 화려(華麗)해요. 미국(美國)에서는 최고급(最高級) 파티야.
그리고 이 파티 장(場) 실내(室內) 한 번 보여. 사진(寫眞) 보여 봐. 실내(室內)가 높이가, 이 공간(空間) 보이죠? 5층(層) 높이야. 이 공간(空間)이 5층(層) 높이 인데, 전부 르네상스 동상들이 서있어. 여 보면, 여자(女子)들 서 있죠? 여자(女子)들 서 있죠? 비너스들이 서 있어요. 층층이 비너스가 서 있어요.
이렇게. 비너스 가 좍 보여. 그렇게 이 유니온 스테이션 파티 장(場)인데, 이거보세요. 비너스 아닙니까? 비너스가 서 있죠? 이게 안에가 완전(完全) 궁전(宮殿)이야. 미국(美國)에 워싱턴에 있는 유니온 스테이션. 미국(美國)에서 워싱턴 기차역입니다, 이게. 기차역을 파티 장(場)으로 바꿔놓은 거야.
그 유니온 스테이션이 워낙 고급(高級)이거든. 이게 전부(全部) 대리석(大理石)이고, 이거는 벗어서 맡기는 곳인데, 이 기둥이 전부(全部) 대리석(大理石)이고, 건물(建物)이 세상(世上)에, 기차역이 무슨 호텔, 아무것도 아니에요. 기차역위에서 주로 대통령(大統領)이, 최고(最高) 미국(美國) 파티는 여기서 한다는 거야.
여기 파티 장(場) 내부(內部)입니다. 내부(內部)고, 사람이 잘 안보일 정도(程度)로 어두워요. 근데 대통령(大統領)이 경호원(警護員)도 없이, 사람들 사이를 걸어 다녀. 들어올 때, 카메라 놓고 가도록 모든, 비행기(飛行機) 타듯이 해가 들어오니까, 검색대(檢索臺)가 50개(個)야.
검색대(檢索臺) 50개(個)를 통과(通過)해야 요 입구(入口)에 도착(到着)하는 거야.. 그런데 그 검색대(檢索臺)가 전부 흰 천으로 덮어놨어. 하얀 천으로 덮은 터널이, 한 50미터 되는데, 여러 가지 기계(機械)가 좌우(左右)에 있어. 그걸 걸어가기만 하면 돼.
그런데 막 삐비비빅 소리가 나, 지나가면. 그런데 그게 전부(全部) 그 사람을 체크하는 거야. 저 입구(入口)까지 가는데, 잔디밭에 뭐 검색대(檢索臺)를 한참 걸어가야 돼.. 그게 검색(檢索) 터널이야. 미국(美國) 대통령(大統領) 파티에 그렇게 검색(檢索)하는 거는, 이 파티만이지, 나머지 파티는 검색(檢索) 없어.
그래서 여길 들어가는데, 이, 이 천장(天障) 높이가 대단하더라고, 그런데 실제 파티 장(場) 가니까, 이 높이가 5개 층(個層) 높이야. 이거, 안 만났을까, 부시? 이. 무슨 말인지, 이는 이거 아닙니다. 이거는 유니온 스테이션이 아니고, 유니온 스테이션 찍어놓은 거 없어요?
이거는 러시아 전철역(電鐵驛)입니다. 러시아 전철역(電鐵驛). 이상한 것은, 소련(蘇聯)과 미국(美國)은, 역사(驛舍)를 그렇게 화려(華麗)하게 지어. 역(驛)에 대해서 뭐가 있나봐, 그 사람들은. 역사(驛舍)를 그렇게 화려(華麗)하게 지어.
이거는 어디 역(驛)이지? 이게 유니온 스테이션 역(驛)이야? 이거 낮에 봐서, 그런데 유니온 스테이션 홀은 안 나오네? 이게 홀이 아니야. 유니온 스테이션, 건물(建物)은 이게 맞아요. 유니온 스테이션 건물(建物)은 맞는데, 우리 파티 장(場)은 저렇게 안 생겼어.
아까 봤죠? 그 파티 장(場)은 건물(建物)이 안 나오네. 가만 있어봐. 파티 장(場)은 없네. 여기는 그냥 기차역. 여기 아냐. 저, 르네상스 동상(銅像)들 있는데 봐. 어데? 여기도 석상(石像) 있죠? 석상(石像) 이쪽에 있잖아요? 어쨌든 밤에 들어갔는데, 어마어마해.
나는 그런 대리석(大理石) 건물(建物)은 처음 봤어. 그건 유니온 스테이션 위에서 찍은 거거든. 위에서 찍은 거, 전면(前面) 쪽에서. 이거 말고, 위에서 찍은 거. 위에서 찍은 거…… 올려 봐. 스톱, 아. 쪼끔 더 올려. 이게 유니온 스테이션, 어디, 이거, 이거, 이거. 이거, 이거, 이거. 이게 유니온 스테이션이야. 이게.
이게 유니온 스테이션이고, 이게 우리가 파티한 홀 인가봐, 이게 파티한데가 맞나봐. 이게 유니온 스테이션. 여기서, 여기서부터 들어갑니다, 검색대(檢索臺)가. 여기서부터 여 까지를 검색대(檢索臺) 천을 쳐놨어. 텐트를 쳐놨어. 그러고 여기는 하늘이 보이고. 텐트 설치(設置)가 여기서 이렇게 쳐놨어. 그런데 검색대(檢索臺)가 있어.
자, 부시 만난 거 치워요. 화면(畫面) 바꿔요. 한미동맹(韓美同盟) 대통령(大統領)들하고 찍은 사진(寫眞). 거 한미동맹(韓美同盟) 그 총재(總裁)님, 다른 대통령(大統領)들하고 찍은 사진(寫眞) 한 번 봐. 그 한미동맹(韓美同盟), 그 총재(總裁)님이, 무술(武術)이 몇 십 단(十段)이야.
그래서 북파공작원(北派工作員)으로, 북한(北韓)에 6.25때 건너가, 들어갔다 나온 거야. 그 엄청난 강심장(强心臟)입니다. 그래가지고, 부시 대통령(大統領) 앞에서, 격파시범(激波示範)을 보여 가지고, 부시 대통령(大統領)이, 대통령(大統領) 되기 전(前)에 졸도(卒倒)를 했어. 얼마나 잘하는지.
부시 대통령(大統領)이 친구(親舊)가 돼가지고, 집에 맨날 초청(招請)하고, 뭐 이런 사이야. 그러고 나서부터, 그 어데 있노. 그 양반, 그 저, 저, 아까 기사(記事) 좀 보자고. 이, 이, 이게 말입니다. 예사(例事)로운 사진(寫眞)이 아닙니다. 아들 남방 걸쳤어,
이거 남방 걸쳤어. 대통령(大統領) 넥타이도 안 했잖아요? 이때, 이 사람이 대통령(大統領) 돼요. 이건 아버지야. 이건 아들이야. 삼대(三代)가, 이 양반도 그냥 작업복(作業服) 차림으로 있잖아요.. 아, 그런 사람인데, 그 양반이 가지고 있던 신분증(身分證)이, 신분증(身分證)이 몇 개(個)든가?
CIA의 고위직(高位職)이죠. 또, 뭐 요 직책(職責)이, 하 뭐 신분증(身分證)을 탁 꺼내면, 신분증(身分證)이 한 세트야. 백악관(白堊館) 보좌관(補佐官), 아, 저, 백악관(白堊館) 대통령(大統領) 고문(顧問), 뭐, 착 착 착 착 있으니까, 그 양반(兩班) 패스포드는 경찰(警察)한테 탁 꺼내면, 그냥 이거야. 패스..
요, 이 부시고, 부시 대통령(大統領), 부시 대통령(大統領) 엄마, 지난번, 부시 대통령(大統領) 아버지. 엘드 부시, 부시고, 이거는 바버라. 부시 대통령(大統領) 부인(夫人). 이 양반(兩班). 같이 서 있죠. 아주 옛날 사진(寫眞), 부시 대통령(大統領)의 아버지가 대통령(大統領) 할 때야.
그 때 부인(夫人)하고 같이 찍었죠? 뭐 이분이 어떤 분인지는 우리나라 국회의원(國會議員)들이 다 아는 사람이야. 그러나 그 사람을 통해서 누굴 만나기는 어렵지. 그런 사람인데, 여긴 또 누구야? 이 사람이 누구, 많이 알려진 사람이지? 엘 고어, 맥케인, 존 맥케인,
이 누구야, 이 사람은? 대통령(大統領) 부부(夫婦), 아니, 이 사람도 모델이네. 존 맥케인도 부인(夫人)이 대단하네. 여기 같이 이렇게 찍었잖아? 이 왜 이게 중요(重要)하냐면 은, 부부(夫婦)하고 같이 찍을 때는 이게, 사이가 대단한 사이인 거야.
그냥 대통령(大統領)하고 찍을 때는, 있을 수 있지만, 부부(夫婦)가 같이 찍는 거는 드물어요. 할 수가 없어요. 할 수가. 그러고 넥타이도 안 매고, 노타이로 뭐, 대통령(大統領)하고 같이 여럿이 찍는다, 가족(家族)하고, 이거는 불가능(不可能)한 거야. 어느 정도(程度)로 영어(英語)를 잘 하느냐? 말도 하지 마.. 이게 어디냐 하면 은, 중앙일보 나온 겁니다. 중앙일보. 중앙일보.
제가, 이 사람의 증인(證人)이 없었으면 은, 또 몰라, 거짓말이라고 할 수도 있어, 확실(確實)한 증인(證人)이 있죠? 지금 이거를 그쪽에서 보고 있을 거야. 진짜 맞는구나. 그 사람은 미국(美國) 대통령(大統領)하고, 라이벌이야.
내가 미국(美國) 공화, 내가 옛날에 공화당 총재(總裁)였죠? 미국(美國) 공화당에 가서 내 연설(演說)도 했어요. 미국(美國) 공화당의 높은 사람은 내가 다 많이 알잖아요. 상원의원들도. 공화당끼리. 그 내가 부시 대통령(大統領) 만난 것도, 공화당이야. 트럼프도 공화당이야. 민주당 때는 내가 쪽을 못 써요. 그래요.
그래서, 저 는 이제 끄고. 저, 부시 만난 거, 뉴스 나온 거 봤죠? 거, 우리나라 뉴스 아닙니다. 그런데 거짓말이다. 그때 내가 사기꾼으로 몰린 게, 지금도 내보고, 모르는 사람들은, 저 사기꾼 아니야? 이런 사람이 있어요.
그런데 이게 사실(事實)로 무죄(無罪)가 됐어. 법원(法院)에서. 무죄(無罪)가 됐는데, 뉴스에, 본좌(本座) 허경영(許京寧) 미(美) 부시 대통령(大統領) 취임식(就任式) 축하(祝賀) 연회(宴會), 실제(實際)로 참석(參席)했다. 이렇게 밝혀졌는데, 백승학 경인방송 이사회(理事會) 의장(議長)이, 그 양반(兩班) 뒤집어썼어, 이렇게 말을 했잖아요?
그 사람이 동아일보에 와가지고, 이 신동아에 와가지고, 증언(證言)을 딱 하고나니까, 붙들려 갔어요, 안 붙들려 갔어요? 붙들려 가서 재판(裁判) 받았어. 그럴 수도 있다. 그래 내한테 이 사람이 증언(證言)을 해준 것이, 참 기적(奇蹟)이야. 그런 일이 있었습니다.
내가 지금도 박해(迫害)를 받고 있어. 그런데 사실(事實)은 내가 중국(中國) 계통(系統)을 싫어하는 건 아닌데, 친미(親美)쪽하고 가까워. 내가 친미(親美)쪽하고 가까운데, 미국(美國)은 미래(未來)에 대통령(大統領) 될 사람 잘 알아. 정보(情報)가 빨라.
한국(韓國)에 국회의원(國會議員)들, 대통령(大統領), 트럼프 대통령(大統領), 가서 만나서 사진(寫眞)찍은 거 못 봤죠? 잘 들으세요. 이 임청근 총재(總裁)든, 트럼프든, 아무나 안 만나. 아무나 안 만나. 왜, 그걸 가지고 사기칠까봐. 그래서 아무리 뭐, 대통령(大統領)을 만나게 하면 안 돼요.
그러나 대통령(大統領)이 될 만한 걸, 저 사람들이 볼 때, 그 사람이 앞으로 한국(韓國)을 좌지우지(左之右之) 하겠다, 뭔가 있으면, 불러서 만나. 그래서 미 8군 사령관(司令官) 위컴이, 노무현 대통령(大統領)을 보자마자, 유 아 프레지덴트, 아, 당신(當身)이 한국(韓國) 대통령(大統領)이야.
그 때는 노무현 대통령(大統領)이, 대통령(大統領) 나갈 꿈도 안 꾸었을 때야. 그, 아, 내보고, 야, 경영아. 저, 저 자식 미친 거 아냐? 미국(美國)사람 못 알아들어요. 야, 쟤 미쳤냐? 저, 미친 거 아냐? 그래서, 아, 아니야, 다시 한 번 물어보라고. 유 아 넥스트 프레지던트(President), 당신(當身)은 다음 한국(韓國) 대통령(大統領)이야, 딱 그래.
그 다음부터, 노무현 대통령(大統領)이 나와 가지고, 부산상고 동기회 열다섯 명(名)을, 명동(明洞) 퍼시픽호텔 앞에 일식(日食)집에다 모아놓고, 물 한 잔씩 쫙 돌렸어. 돌려가지고 이제, 거기서, 일식(日食)집이니까. 거기 뭐 음식(飮食)도 쭉 갖다 놨어요.
그래갖고 이제, 술을 한 잔 쫙 돌렸어. 또. 그래가 빈 컵 있잖아? 컵, 물 컵 있잖아? 물 컵, 술잔이 아닙니다. 물 컵이 있는데, 야, 너희 말이야. 내 이번에 대통령(大統領) 좀 나가 불란다. 딱 야, 너 이해창이도 있는데, 네가 있는 민주당은, 그 당시(當時) 이인제가 국회의원(國會議員) 100명(名). 이인제가.
그 당시(當時) 민주당은 이인제가 청와대(靑瓦臺)서 대통령(大統領)을, 국회의원(國會議員) 100명(名) 말할 거 없죠? 김대중 대통령(大統領)이 딱 후계자(後繼者)로 밀었어. 그 다음에 한화갑이가, 한화갑 의원(議員) 알죠? 이 이인제가 하면 안 돼, 이인제 의원(議員). 이인제 의원(議員)이 100명(名), 한화갑 의원(議員)이 열다섯 명(名),
유종근 의원(議員)이라고 있었어요. 이 사람이 그 당시(當時), 김대중 대통령(大統領) 밑에서 뭘 했느냐? IMF연결(連結)한 사람이야. 유종근 의원(議員)이 일곱 명(名). 정대첧 의원(議員)이 다섯 명(名), 또 저 사람 있죠? 전주 국회의원(國會議員), 정동영 의원(議員), 세 명(名),
그 다음에, 김근태 아시죠? 김근태 의원(議員)이, 지지자(支持者)가, 지지(支持) 국회의원(國會議員)이 두 명(名)이었어. 노무현 대통령(大統領) 지지자(支持者)는, 이 한 사람이 누구냐 하면, 천정배 의원(議員)이야. 천정배 의원(議員). 이거 몇 번째입니까? 하나 둘 서이 너이 다서 여서 일곱 번째.
마치 트럼프가, 내가 만난 루비오가 일등(一等)이었죠? 일위(一位)할 때, 트럼프가 16위(位)였어. 요때 내가 뭐라고 했어요? 트럼프를 미국(美國)에 대통령(大統領)으로 만들겠다. 내가 선언(宣言)했죠? 우주(宇宙) 공간(空間)에다가 트럼프가 다음 대통령(大統領)이야. 딱 이렇게 명령(命令)하니까, 백궁(白宮)에서 착착착착착착, 만들어 버리잖아.
그리고 내가 노무현이를 다음 대통령(大統領)이야. 이렇게 해버렸어. 그 당시(當時)에. 그냥, 이 일곱 번째 노무현 대통령(大統領)이, 노무현 의원(議員)이. 갑자기, 김근태, 정동영, 정대철, 유종근, 한화갑이, 이인제를 이겨 버린 거야. 거 쉬워요? 아주 역전(逆戰)을 해버린 거야, 역전(逆戰).
그 아이디어가 어디서 나왔는지, 여러분들은 알게 될 거요. 자, 보세요. 그런데 내가 그 당시(當時) 개입(介入) 안했으면, 이걸 알 수 있을까? 자, 노무현 대통령(大統領)은 내 집안의 형님의 부산상고 허남부의 친구(親舊)야. 동기동창(同期同窓)이야. 허남부, 노무현 대통령(大統領)에 있는 사람들은 다 알죠.
허남부가 부산상고 15회, 노무현 동기(同期)야. 그래서 거기에 모여 있는 모임이 산수회야. 산수회. 그래가지고 그 사람들이 쫙 모인데서, 야, 나 대통령(大統領) 나갈 거야. 야, 니가 니 당(黨)의 위치(位置)를 봐라. 니가 그 당(黨)에 들어간 지 지금 며칠 됐냐? 애들이 그러는 거야,
그러면서 야, 나 은행(銀行)에 지점장(支店長)인데, 니 때문에 모가지 날라 간다, 잘못하면.. 또 한 친구(親舊)는, 야, 나 지점(支店) 차장(次長)인데, 니 밀다가, 이회창이나 이인제한테 모가지 달아나기 십상(十常)이다. 제발 좀 참아라. 니 인제 이인제 밀어가지고, 이인제 잘되고 나면, 다음에 나가야지.
너 임마, 상식적(常識的)으로 생각해봐. 물 컵을 딱 들더니, 탁자(卓子)에다가 물 컵을 딱 깨는데, 파편(破片)을 다 맞아버렸어. 그러고 나가버렸어.. 얼마나 대단한지 몰라요. 이 개새끼들아 느가 정치(政治)를 어떻게 알아, 이 새끼들아. 딱. 남자(男子)답죠?
위컴한테 들은 그거는, 대단한 역할(役割)을 해. 미국(美國) CIA 위컴이 아시아 지부장(支部長)이야. 그 사람 정보(情報)가 빠르겠어, 안 빠르겠어? 그 노무현 의원(議員)의 확신감(確信感), 대단했어요. 갑자기 그 말 한 마디에, 대통령(大統領) 경선(競選)에 나간 거야.
그러더니 그냥, 승승장구(乘勝長驅)해버려. 그게 하늘의 에너지, 허경영(許京寧)의 백궁(白宮) 에너지가 왔다갔다 안합니까?
아니, 이때, MBN이 나를 불러서, 나를 놀리느라고 부른 거야. 뉴스시간(時間)에, 앵커가 나를 불러서, 이거 영상(映像)으로 틀어봐…… 두 사람이 트럼프, 두 사람이 같다는 거야, 이게. 그래서 트럼프가 대통령(大統領) 나오자마자, 나를 불렀어.
그래 가만히 보면, 트럼프가 다음에 대통령(大統領)된다, 나는 인제 이렇게 이야기 했는데, 이 이야기가 지금 나오는 겁니다. 요 네 가지가, 트럼프하고 내가 일치했어. 둘이 다. 그래서 나를 부른 거야. 그래서 나는 이 트럼프를 이때, 대통령(大統領)이 된다, 이렇게 이제 이야기 한 거야. 자, 이제 이거는 끄고.
자, 봅시다. 그래서 박근혜 꺼, 한 번 틀어봐. 요번에 LA강의(講義)하는 내용(內容). 광고물(廣告物) 다시 한 번 틀어봐. 전체(全體). 전체(全體) 광고(廣告) 전단(傳單). 거 있어. 못 받았어? 허경영(許京寧) 총재(總裁)님 제 8회 초청강연, 2019년 7월 2일 뉴욕시 무슨 호텔? 아드리아 호텔. 아드리아 호텔, 아드리아 호텔, 아드리아 호텔 전화번호(電話番號). 미국(美國)에 아드리아 호텔에서 합니다.
아까, 박근혜 이야기 했는데, 박근혜 예언(豫言)은, 여섯 가지가 다 맞았죠? 이게 박근혜, 이게, 이게 17일인데, 잘못, 이 틀린 거 고쳐 놔라고 그랬잖아? 틀린 거 고쳐 놔라고 그랬잖아? 그걸 왜 그렇게 틀려놓은 게, 또 나오누. 박근혜 대통령이 어떻게 되겠느냐, 붙겠느냐, 뭐 이런 거 묻는 자리야.
그래 대통령(大統領) 선거(選擧)는 20일(日)인가? 19일(日), 내가 인터뷰한 거는 17일(日), 이틀 전(前)이야. 이틀 전(前)에, 박근혜 탄핵 된다, 뭐 한다, 이렇게 인제 다 나와. 2012년(年) 12월(月) 17일(日), 허경영(許京寧) 총재(總裁) 인터뷰,…..
개헌정국(改憲政局)으로 그걸 덮으려고 하다가 쫓겨난다고 그러죠. 또, 청와대(靑瓦臺) 굿판이 벌어진다는 말도 들어야 돼, 그런데 이것이 이상하게, 이상하게 얽혀 있어요. 그 나는 미래(未來)니까, 말을 저렇게 할 수밖에, 이게, 그런데 이것이 이상하게 굿판처럼 얽혀 있어요. 청와대(靑瓦臺)가. 마치 무당이 굿하듯이 이게 얽혀 있는 거야, 줄줄이 잡혀간다, 이 소리야.
박근혜만 물러가는 게 아니라, 그런데 이것이 이상하게 굿판처럼 얽혀 있다, 여러 명(名)하고, 그러니까 비서실장(秘書室長), 뭐 전부(全部), 수석(首席), 막 얽혀가지고, 막 들어가는 거야, 이게. 그걸 예언(豫言)한 거야. 그래서, 인제 그거는 잠깐 커.
그래서 세계통일(世界統一)은, 허기시대(許紀時代), 서기(西紀)는 없어집니다. 우리가 예언서(豫言書)에 보면, 서기동래(西氣東來), 서기동래 God-man출(西氣東來 神人出)있죠? 서쪽에 기운(氣運)이 동쪽으로부터 God-man출(神人出)인데, 이 말을 바꾸면 은, 서기(西紀)를, 뭐가 되냐 하면 은, 서기(西紀) 동래(東來), 여기를 서기(西紀) 동래(東來) 허기출(許紀出)이 되는 거야.
서기동래(西氣東來) God-man이 오긴 오는데, 그 사람은 서기(西紀) 동래(東來) 허기출(許紀出). 허씨(許氏)가 이 세계(世界), 이제 앞으로 인간(人間)들이 만든 르네상스나, 이런 계몽주의(啓蒙主義) 사상(思想)이나, 이런 유물론적(唯物論的), 이런 모든 이, 인간(人間)들이 만들어 놓은, 이 물질만능(物質萬能), 이 인본주의(人本主義), 이것은 뭐로 바뀐다고요? 뭐로 바뀐다고요?
似人不人 神人出
西紀東來 許紀出
西氣東來 神人出
이게 뭐냐 하면, 그 자(者)는 사람이 아닌 것도 아니고, 사람도 아닌, God-man이 온다 이 말이야. 아니, 보면 사람인데, 또 이 사람이 박근혜 예언(豫言)하는 거나, 트럼프 예언(豫言)하는 거 보면, 사람이 아니야, 아, 이 사람이, 사람을 보고 탁 고쳐주거나, 탁, 탁 하는 거 보면, 사람이 아니야.
이 사람이 뭐 하늘궁, 뭐 국가혁명당(國家革命黨), 뭐 어디, 백궁명패(白宮名牌), 이러면 그게 에너지가 다 나와. 그냥 전 세계(全世界)가 바뀌어 버려. 이 자(者)는, 서쪽 기운(氣運)이, 이 서기동래(西紀東來)는, 사실(事實)은, 서기(西氣), 이것도 있어요, 격암유록(格庵遺錄)에. 서기동래(西氣東來), 서쪽 기운(氣運)이 동쪽으로 오는데, 그게 God-man이야.
근데 여기 또 뭐 하나 빠졌어요? 뭐라고? 이 사인불인(似人不人) God-man출(神人出)은, 사람이 아닌 것도 아니고, 사람도 아닌 God-man이 오는 뜻이고, 서쪽, 서기(西紀)가 앞으로 허기시대(許紀時代)로 바뀐다는 뜻이죠? 그런데 이 실제(實題)는, 이 영웅호걸(英雄豪傑) 시대(時代)가 서기(西紀)야. 서쪽 기운(氣運)이에요.
이 우리가 말하는 유물론적(唯物論的) 사상(思想)은 서쪽에서 온 거야. 즉, 말하자면 은, 인간(人間)과 물질(物質)이, 인간(人間)과 물질(物質)을 이분화(二分化)한 거야. 그건 무슨 뜻이냐 하면 은, 너와 내가 따로 있는 거야. 능력(能力)에 따라 재산(財産)이 달라지는 걸, 이거를 서기(西氣)라고. 서쪽 기운(氣運)이야. 이게 유물론적(唯物論的) 사고(思考)예요.
그런데 동양사상(東洋思想)은 뭐냐 하면 은, 일원적(一元的) 사고(思考)야. 너와 나가 한 가족(家族)이야. 하나야. 일시무시(一始無始) 일석삼극무진본(一析三極無盡本), 너와 나는 존재(存在)하지 않고, 그냥 우리야. 근데 서양(西洋)은 우리가 없어. 개인주의(個人主義)야.
즉 말하자면 은, 서양(西洋)은, 서양(西洋)은, 인본주의(人本主義), 휴머니즘(humanism), 휴머니즘(humanism), 그런데, 이, 이것이, 지금까지 인본주의(人本主義)로 죽 왔는데, 이 사람들은, 개인주의(個人主義)라고 그래, 인본주의(人本主義)를, 다른 말로 하면 개인주의(個人主義)죠?
이 개인주의(個人主義)는 뭐냐 하면 은, 항상(恒常) 능력(能力)을 평가(評價) 받아야 돼. 능력(能力)에 따라 달라져 버려. 철저(徹底)히 너와 내가 달라. 개인(個人)들의 대결장(對決場)이야. 국가(國家)와 국가(國家), 대결장(對決場)이야. 세계(世界)를 하나로 만들겠다는 마음은 추호(秋毫)도 없어. 개인(個人)이 성공(成功)해야 돼.
근데 우리는 가문주의(家門主義)야. 동양(東洋)은, 가문(家門)이 잘 돼야 돼. 가문(家門)이 잘못될 거 같으면, 자살(自殺)해야 돼. 가문(家門)의 명예(名譽)를 위해서, 이렇게 돼 있어요. 우리는. 그러면 가문(家門)이 모인 게 국가(國家)야.
우리는 국가(國家) 전체(全體)가 한 사람과 같애. 동양(東洋)은 그래요. 너와 나는 그냥 하나다. 공동체(共同體)다, 남편(男便)이 죽으면, 마누라가 자살(自殺)을 했어. 열녀(烈女)가 돼가지고. 아니면 은, 임금이 죽으면, 그 밑에 있는 왕비(王妃)들이 따라 묻혀야 돼, 그랬어, 안 그랬어요?
그러고 나니까, 임금을 암살(暗殺)하는 거는 없었어. 독살(毒殺)을 못하는 거야. 왕비(王妃)들이. 왜냐하면, 왕(王)이 죽으면 같이 죽어야 하니까, 왕비(王妃)가 임금을 독살(毒殺) 못하잖아? 그런데 우리 조선시대(朝鮮時代)에는 왕비(王妃)들이 왕(王)을 죽일 수 있는 거야. 왜, 같이 안 죽어.
그 옛날에 같이 죽을 때는, 왕비(王妃)들이 부엌을 단속(團束)하고 있기 때문에, 왕(王)이 죽을 때는, 왕비(王妃)가 반드시 죽어줘야 되는 거야. 책임(責任)을 물어야 돼. 같이 죽었는데, 조선시대(朝鮮時代) 와서는 안 죽어버렸어. 우리나라 왕(王)의 50% 정도(程度)가, 아니 56% 정도(程度)가 독살(毒殺) 당(當)했어.
그래서 이 철저(徹底)한 인본주의(人本主義), 개인주의(個人主義)가, 이 허경영(許京寧) God-man이 나올 때는, 무슨 주의(主義)로 바뀌어요? 신본주의(神本主義)로 바뀌어. 신본주의(神本主義)는 무슨 시대(時代)여? 신본주의(神本主義)는 영어(英語)로 뭐야? 폴리스, 폴리스 가디즘. 폴리스 가디즘주의(主義)로 바뀌어 버려……
신본주의(神本主義)는 폴리스 가디즘, 이 신본주의(神本主義)는, 가디즘인데, 이 폴리스 가디즘은 뭐냐 하면 은, 신정정치(神政政治), 신정정치(神政政治)란 말이야. 이때는 인간(人間)들이 하는 이걸 갖다가, 이거는 뭐야? 신정정치(神政政治)의 반대(反對)가 뭐죠?
민주주의(民主主義)잖아. 민주주의(民主主義)인데, 이 민주주의(民主主義)는 데모크라시(democracy). 이 데모크라시(democracy)를,….. 이 데모크라시(democracy)는 신정정치(神政政治), 폴리스 가디즘, 이걸로 앞으로 바뀌어야 돼. 세계(世界)는.
그래서 즉 말하자면 은, 합리주의(合理主義), 합리주의(合理主義)가 뭐로 바뀌어요? 합리주의(合理主義), 합리주의(合理主義). 섭리주의(攝理主義)로 바뀌죠? 이 섭리주의(攝理主義)가, 내가 앞으로 할 거죠? 섭리주의(攝理主義), 섭리주의(攝理主義)가 뭐죠?
프러비던스(providence), providence, 이 섭리주의(攝理主義)로 바뀌는데, 이 합리주의(合理主義)는 뭐야? 리얼리즘(realism). 합리주의(合理主義)나, 민주주의(民主主義)나, 개인주의(個人主義)나, 인본주의(人本主義)는 이제 막(幕)을 접어야 돼.
왜? 얘들은 파(派)를 만들고, 여야(與野) 정당(政黨)을 만들고, 맨날 싸우고, 서민(庶民)들은 죽든 말든, 즈그의 권력(權力) 쟁취(爭取)가 목적(目的)이고, 국가(國家)들은, 저기에 5억 명(億名)이, 인류(人類)가 죽어 가는데, 자기(自己) 나라만 최고(最高)고, 나머지 나라는 GDP가, 여긴 5만 불(萬弗)이면, 저기는 2천 불(千弗), 저기는 3천불(千弗), 이래가지고, 약소국(弱小國)을 없애버리려고 가서, 이락을 갖다가 팍 없애버리고, 후세인을 그냥 확 죽여 버리고, 이게 지금 정치(政治)야.
이거는 영웅호걸(英雄豪傑) 시대(時代)는 아무리 좋게 봐줄려도, 이거는 완전(完全)히 도둑놈 패거리들이야, 이거. 내가 이거 다 놔두겠어요? 정말 여러분의 후손(後孫)들이 두고두고 고생(苦生)을 하면서 굶주리고, 헐벗고, 분명(分明)히 전 세계(全世界) 지구(地球)의 양식(糧食)은 남아돌아가는데, 돈은 어디로 가고 굶어야 되는 거야.
식량(食糧)은 바다에다 계속(繼續) 밀어 넣어버리고, 곡물가(穀物價)를 유지(維持)한답시고. 이거를 여러분은 가슴 아파 하지 않지만, 세계(世界)에서 세계통일(世界統一)을 주장(主張)하는 사람은, 딱 한 사람. 내가 왔어요. 대한민국(大韓民國), 대한민국(大韓民國) 대통령(大統領)은 아무 욕심(慾心)없어.
대한민국(大韓民國) 대통령(大統領)은 내가 가야할 길에, 시작(始作)에 불과(不過)해. 지금도 내 눈에는 여러분들이 이렇게 나와서 멀쩡하게 앉아 있지만, 그 고통(苦痛)이 말할 수 없이 전(傳)해져. 얼마나 말 못할 애로(隘路)가 많겠어요.
그래서 에,….. 나는 강의(講義)기 끝나고 두 시간(時間) 반(半)동안 또 여러분의 에너지 줘야 되잖아? 강의(講義)를 좀 시간(時間)을 지켜야 돼. 지금 몇 시(時)야? 다섯 시(時) 10분(分)? 그럼 오늘 이야기를 많이 못했네. 하여튼 여러분들 이제 대충
왜, 허기시대(許紀時代)가 와야 되느냐? 이 자(者)가 온다는 건, 예언서(豫言書)에 나와 있죠? 이렇게. 이 서쪽의 기운(氣運)이 허기(許紀)로 바뀌어야 돼. 그래서 이제 이 신정정치(神政政治)가 나타나는, 이 섭리주의(攝理主義), 이 섭리주의(攝理主義)를 다른 말로 바꾸면, 뭐로 바뀌어요? 섭리주의(攝理主義)를 다른 말로 바꾸면?
섭리주의(攝理主義)를 다른 말로 바꾸면 뭐요? 우리의 모든 상품(商品)은 영성(靈性)이 없으면 안 팔려. 영성주의(靈性主義), 영성주의(靈性主義)가 앞으로, 디바인 네이처(divine nature). 영성(靈性)을 바탕으로 하지 않는, 모든 정권(政權)이나 이런 것은 앞으로 다 무너집니다.
그래서 이 영성주의(靈性主義)가 앞으로 God-man 허경영(許京寧)과 세계통일(世界統一)과 허기시대(許紀時代)를 만들어 냅니다. 그래서 이걸 내가 미리 앨빈 토플러와, 앨빈 토플러는 그냥 껍데기만 봤지만, 나는 실제(實際)를 이야기 해주는 거야.
그래서 이미 세계인(世界人)들은 이 허경영(許京寧)이가 온다는 걸, 알고 있어. 세계(世界) 석학(碩學)들은 한반도(韓半島)에서 뭔가 꿈틀거릴 거야. 거기에서 뭔가 나올 거야. 미국(美國) CIA가 눈이 빠지라고 보고 있어. 한국(韓國)을 보고 있단 말입니다.
100년 전(年前)에는 일본(日本)이, 야, 한국(韓國)에 인물(人物) 나오면 안 돼, 가서 산(山)에 말뚝 다 박아. 한국(韓國)에서 인물(人物)이 나온다는데, 한국(韓國)이 일본(日本)하고 세계(世界)를 지배(支配)한다는데, 일본(日本)에서도 그걸 알고 있었어. 그래 빨리 가서 한국(韓國)을 잡아야 돼.
한국(韓國)에 명당(明堂) 자리 가서, 산(山)봉우리마다 말뚝, 쇠말뚝을 박아서, 한국(韓國) 풍수지리(風水地理) 안 끊어놓으면, 한국(韓國)에서 이런 인물(人物)이 나와 가지고, 세계(世界)를 제패(制霸)할 거야. 우리는 그 전(前)에 대동아공영(大東亞共營)을 해야 돼, 일본(日本)이 통일(統一)하자. 이왕에 죽는 거, 빨리 쳐들어가자. 이렇게 일본(日本)이 나온 겁니다.
그랬더니, 전 세계(全世界)가, 앨빈 토플러뿐만 아니라, 세계(世界) 석학(碩學)들이 모이면, 앉아서, 야, 코리아가 앞으로 세계(世界)를 이끌어 간다는데, 거기에서 뭔가 나온다는데, 지금 나왔냐? 아직 안 보여. 지금 사기꾼 한 사람 나와서 뭐,
요런, 정도(程度)로 지금 알고 있어요. 그래 머지않아 나를 그들이 포착(捕捉)하게 돼. 그래서 미국(美國)의 백악관(白堊館)은 이미 나를 포착(捕捉)하고 있어.
아니 이야기 하다보니까, 시간(時間)이 짧아서 다 못하겠어. 여러분도 참 너무한다. 좀 고만 하라고 해야지.. 두 시간(時間) 반(半)이 남아있어, 또. 나는 엄청 고생(苦生)하는 거야. 내일(來日) 또 말할 거 없잖아?
내일(來日) 오면 은, 무술(武術) 26단(段), LA에서 그, 격파(擊破)한 사람. 그 사람이 와요. 그 사람이 와서, 김진환, 김진환, 그, 김진환 무술(武術) 총재(總裁)가 내일(來日) 와. 하늘궁에. 와서, 간증(干證)한 거야. 재밌을 거예요. 오세요. 나는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노병(老兵)은 또 돌아옵니다. 잠시(暫時) 뒤에.. 以上
2019.06.15 1185 허경영의 말은 왜 권능이 있는가?
에, 허경영(許京寧)의 말은, 그 다음은 뭐죠? 이게? 앞으로 하늘궁에 한 만 명(萬名)이 올 수 있죠? 지금은 1,000명(名) 미만(未滿)이야, 1,000명(名). 1,000명(名)까지는 내가 이렇게 일일이 스킨십을 해서 고쳐주죠? 그래 지금 온 사람이 제일(第一) 복(福)이 많아.
나중에 1,000명(名) 이상(以上)이 오면 은, 여기서 에너지를 주는데, 세 시간(時間) 이상(以上) 걸려. 세 시간(時間). 내가 밥도 못 먹고, 여러분 집에도 못 가고, 이 안되는 거야. 그래서 1,000명(名) 미만(未滿)까지만 내가 해주고, 1,000명(名)이 넘으면, 전부(全部), 내가 여기서 마이크로 한꺼번에 넣어버려요.
그러니까. 70억(億)에게 넣는데, 1초(秒) 안 걸리는데, 실제(實際)는 내 말을 듣는 사람만 들어가요. 유튜브를, 유튜브를 보는 사람도 다 고쳐지겠죠? 그런데 똑같이 해주는데, 유튜브 보는 사람보다, 직접(直接) 이렇게 시청(視聽)을 하고, 소리를 듣는 사람이 제일(第一) 좋은 거야.
그러면, 내 말에 권능(權能)이 있는 가부터 실험(實驗)을 한 번 해봅시다. 지금도 어떤 사람이 허경영(許京寧)은 에너지 테스트가 조작(造作)이다, 이런 사람이 있어. 그런 사람은 복(福)이 있을까, 없을까? 그런 사람은 네거티브(negative)한 사람이야. 그런 사람은 요, 이런 사람이야. 자 봐요.
에, 속인(俗人). 범인(凡人), 그 위에 뭐가 있죠? 그런 사람은 요, 잘 보세요. 내가 왜 이리 빨리 하냐 하면 은, 저기서 여까지 오는데 시간(時間)을 많이 뺏겨버렸어. 저기서 무대(舞臺)까지 오다가 보통(普通) 사람을 쓰러져 버려요.. 나는 저기서 여까지 오는 게, 기적(奇蹟)이야.
. 여기 앉아 있는 우리 양 고문(顧問) 같았으면, 저기서 여까지 오다가 가버려.. 나는 체질(體質)이 좀 특수(特殊)해가지고, 저기서 여까지 오는데, 안 죽고 살았어요. 봐요. 이렇게 일반(一般) 사람들은, 속인(俗人), 범인(凡人), 소인(小人), 대인(大人), 현인(賢人), 철인(哲人), 도인(道人), 성인(聖人), 진인(眞人), God-man. 이러면 은, God-man은 누가 만들었느냐? 이렇게 나와요.
God-man은, 그럼 허경영(許京寧)은 누가 만들었느냐. 우주(宇宙)를 만든 자(者)는 누가 만들었느냐? 이렇게 말하면 은, 될까, 안 될까? God-man 위에 누가 있을까? 그런데 God-man을 어떤 사람이 만들었다, 그래보자고. 그럼, 그 사람은 또 누가 만들었어?
그럼, 영원(永遠)히 끝이 없겠죠? 여러분 족보(族譜)하고 비슷해져버려. 증조(曾祖)할아버지, 고조(高祖)할아버지, 쭉 이렇게 올라가겠죠? 그것이 가도 가도 끝이 없어요. 그럼 맨 마지막 사람이 있다, 하자. 그 사람은 누가 만들었어? 그거를 헤아리다가 몇 천억 년(千億年)이 가버려.
이 우주(宇宙)는 허경영(許京寧)에게서 시작(始作)과, 알파와 오메가야. 시작(始作)과 끝이야. 그래서 일시무시(一始無始) 일종무종일(一終無終一). 그 천부경(天符經)이 지부경(地符經)이 되고, 지부경(地符經)이 인부경(人符經)이 되어 가지고 내가 여러분한테, 말을 해주러 온 거야.
God-man 위에, 만약(萬若)에 백궁(白宮)을 관리(管理)하는, 전(全) 은하계(銀河系)를 만들어 내는, 그분이 인간(人間)의 모습으로 와있는 사람이 허경영(許京寧)이야. 그런데 여러분이 기독교(基督敎)나, 불교(佛敎)에서, 부처님은 누가 만들었느냐? 하나님은 누가 만들어, 이러면 됩니까?
하나님의 아버지는 누구냐? 이런 사람이 있나요? 안 되는 거예요. 허경영(許京寧) 이외(以外)에는 존재(存在)하지가 않는다는 거. 또 하나 궁금한 게 있어. 그러면 허경영(許京寧)은 언제부터 있느냐? 이것도 무한대(無限大) 이전(以前)입니다. 그래 요걸 다른 말로 하면, 영원(永遠)부터 있는 존재(存在)야.
그 다음에 여러분의 영혼(靈魂)은 언제 만들었느냐? 영원(永遠) 이전(以前)부터 있는 존재(存在)들이야. 그런데도 여러분들은 아직 백궁(白宮)을 못 가고, 이 은하계(銀河系)를 맴돌고 있는 거야. 은하계(銀河系)를 맴돌다가, 이 낙제생(落第生)들만 모인 게 지구(地球)야..
이 마지막까지 구해낸, 아 제일(第一) 뺀질뺀질한 사람들이 모여 있는 곳이야. 이 지구(地球)가. 결정적(決定的)인 이기주의자(利己主義者)들이고, 최종적(最終的)으로 뺀질뺀질해가지고, 비행접시도 아직 못타고 다니고, 이 지구(地球)에 갇혀있는 사람들이 여러분들이야.
저 은하계(銀河系) 비행접시 타고 다니는 저 사람들보다 왜 여러분한테 내가 왔을까? 아흔아홉 마리 양(羊)보다, 잃어버린 한 마리 양(羊)이 더, 부모(父母) 입장(立場)에서는 불쌍해. 아니, 열 명(名)이 아들 중(中)에 아홉 명(名) 잘 사는데, 하나만 거지같이 살면, 부모(父母)가 밤마다 누구한테 갈까?
못사는 그 딸이나 아들한테 가고 싶은 거야. 아, 저 양반이 왜 지구(地球)에 왔어, 저 미쳤나? 그러겠죠? 아니에요. 엄청나게 고생(苦生)을 하고 있어. 솔직(率直)히 말해서 결혼(結婚)해서 사는 여러분이 부러워..
이 지구(地球)에, 여러분들은 자꾸 의심(疑心)에 끝이 없어. 그러면 신(神)은 누가 만들었느냐? 내가 보여줄게요. 여기 처음 온 학생(學生)있나? 젊은이? 처음 온 젊은이? 이 젊은이가 처음 왔어? 이리 나와. 이 친구(親舊)가 오늘 처음 왔다네. 올라와.
나이는 몇 살? 스물다섯 살? 이제 이 사람은 세상(世上) 물정(物情)을 하나도 몰라. 그래 이 사람의 뇌(腦)에는 뭐가 들어 있어요? 이 사람 뇌(腦)에는, 잠재의식(潛在意識)이 있겠죠? 이 잠재의식(潛在意識)과 또 무슨 의식(意識)이 있어요? 무슨 의식(意識)?
이 잠재의식(潛在意識)은, 이 의식(意識)과 어떤 차이(差異)가 있어? 현재의식(現在意識)하고 차이(差異)가 있죠? 차이(差異)가 있죠? 그 이 사람은, 아뢰야식(阿賴耶識)하고, 이, 이것도 가지고 있겠죠? 이거는 무의식(無意識)이죠? 무의식(無意識)이야. 무의식(無意識)이야. 이거는 잠재의식(潛在意識)이야. 요 두 개(個)가 있겠죠?
이거는 제 8식이고, 7식이고, 이거는 8식이죠? 요 위에 9식이 뭐야? 백정식이 있죠? 9식은 백정식이 있어. 이게 6식이야. 이 사람은 지금, 이 사람을 딱 쳐다보면 은, 아뢰야식(阿賴耶識)과 잠재의식(潛在意識)이 있는데, 이 현재의식(現在意識)이 불안전(不安全)하기 짝이 없어.
이 친구는 지금 만약(萬若)에 판단(判斷)을 한 번 잘못하면, 늙어서 고생(苦生)하겠죠? 지금 누구, 허경영(許京寧)을 만났다는 건, 늙어서 고생(苦生) 안 하겠죠? 죽어서도 좋은 데로 가겠죠? 이 친구(親舊)가 나한테 한 번 왔다는 게, 인생(人生)의 어마어마한 전환점(轉換點)이야.
이 8식, 아뢰야식(阿賴耶識), 무의식(無意識)과 잠재의식(潛在意識)은 바꿀 수가 없어. 근데 이 현재의식(現在意識), 허경영(許京寧)한테 가야 되겠다, 이 현재의식(現在意識)이 이거를 다 죽여 버리는 거야. 싹. 내말 이해(理解)가죠? 그냥 백궁(白宮)으로 가는 거고, 앞으로 이 젊은이가 대통령(大統領) 대리(代理)가 돼가지고, 나중에 황제(皇帝)의 대리(代理)가 돼. 그렇지 않겠어요?
이 친구(親舊)가 살아가는데 보탬이 될까, 안 될까? 그리고 이 친구(親舊)가 내 유튜브를 보면서, 모르는 이 세상(世上)을, 험난(險難)한 이 세상(世上)에, 판단력(判斷力)이 좀 생겨, 안 생겨? 뭐든지, 허경영(許京寧)이라면, 뭐라고 생각할까?
밥을 한 끼 먹다가도, 허경영(許京寧)씨는, 칼로리를, 밥 한 끼에 500킬로씩을 줄이라고 하는데, 500킬로씩이 일주일(一週日)이 모이면 은, 몇 천 칼로리야. 몇 만 칼로리야. 아니, 그러면 밥을 먹다가 두 숟가락만 줄여버리면, 내 몸은 나중에 다 정상이 돼버려. 일 년(一年) 계산(計算)하니까, 수십만(數十萬) 칼로리가 줄어들어.
뱃속에 있은 이 뱃살을 싹 모아보니까, 5,000칼로리밖에 안 돼. 이래가 다녀. 그러면 밥 한 숟가락을 허경영(許京寧)을 생각하면서 줄여버려. 줄여버려. 그러면 그 한 숟가락이 모아놓으면 이만큼, 이렇게 자기(自己) 몸을 자기(自己) 스스로 컨트롤하는 이런 의식(意識)이 이런 젊은이에게 완전(完全)히 있지를 못 해. 그렇지 않겠어요?
그러면 내 강의(講義)를 들어야 돼. 이 친구(親舊)는 지식(知識)은 있어도 지혜(智慧)가 부족(不足)하다. 지식(知識)할 때, 지 자(字)는, 지식(知識)은 자 봐요. 식(識)은 식(識)인데, 이 현재의식(現在意識)이나, 지식(知識)은 현재의식(現在意識)은 현재의식(現在意識)인데, 알지 자(字), 아는 의식(意識)을 말해요.
그러면 지혜(智慧)는 뭐야? 알지 자(字)입니까? 지혜로울지 자(字)야. 지혜롭다는 것은 경험(經驗)을 많이 했다, 이 소리야. 저게 경험(經驗)할지 자(字) 거든. 경험(經驗)을 해서 얻은 지혜(智慧). 그 이 경험할지 자(字)와 알지 자(字)는 달라, 안 달라? 이거는 아는 건 아는데, 경험(經驗)을 안하고, 교과서(敎科書)만 봤다는 거야.
이거는 아는 건 아는데, 경험(經驗)할지 자(字)는 지혜(智慧)라고 할 때 쓴다는 거야. 지혜(智慧)할 때, 경험(經驗)할지 자(字)를 써서 지혜(智慧)라고 해. 그럼 이 친구(親舊)가 스물일곱인데, 무슨 지혜(智慧)가 있을까? 여러분들 이 친구(親舊)가 머리가 좋고, 하버드 대학(大學)을 다녔다 해도, 서울 대학(大學)을 다녔다 해도, 어른들이 볼 때는 어린애야.
이 친구(親舊)가 친구(親舊) 하나만 잘 못 만나버리면, 인생(人生) 행로(行路)가 완전(完全)히, 교도소(矯導所)로 갈 수도 있고, 인생(人生) 행로(行路)가 백궁(白宮)으로 갈 수도 있어.
이 친구(親舊)는 밤으로 잠 잘 때, 허경영(許京寧)을 부르고, 내가 매일 매일 판단(判斷)하는 게 두렵소. 내가 내일, 오늘 밤에 허경영(許京寧)에게 이렇게 기도(祈禱)를 하고, 내일(來日) 아침부터 한 발자국 한 발자국을 허경영(許京寧) 씨가 좀 컨트롤 해주세요.
이러고 잠을 자고, 아침에 딱 일어나면 은, 모든 발걸음이 지 맘대로 되는 게 아니고, 허경영(許京寧) 씨한테 부탁(付託)한대로 좋은 곳으로만, 이리조리 나쁜 데만 피(避)해 다녀. 그렇지 않겠어요? 그러니깐, 우리는 이런 젊은이를 보면 은, 우리가 나중에, 이 사람들이 우리를 화장(火葬)하고, 우리를 묻어 줄 사람들이야.
그런데 우리는 이런 사람들한테 뭘 주냐? 상처(傷處)만 주는 거야. 이 친구(親舊)가 창업(創業)을 한다고 그러면, 자금(資金)을 도와주고, 실패(失敗)를 하면, 격려(激勵)해주고 이래야 될 텐데, 이 친구(親舊)가 신용불량(信用不良) 만들어 놓고, 이 취업(就業) 못해가, 학교(學校) 등록금(登錄金) 이자(利子) 못 내면, 신용불량자(信用不良者) 만들어 가, 이 친구(親舊)를 폐인(廢人)을 만드는데 앞장서는 사람이 여러분들이야, 여러분들.
그냥 은행(銀行)에서는 딱지 날아와, 뭐 신용등급(信用等級) 매기는 데서는 그냥, 신용(信用) 빵점 줘버려. 그럼 이 친구(親舊)가 앞으로 어떻게 세상(世上)을 살아가. 이 친구(親舊)가 창업(創業)하겠다고 그러면, 창업자금(創業資金) 줘. 실패(失敗)하면 은, 격려(激勵)해주고, 달래주고, 다시 일으켜 줘. 이런 어른들이 있어야 돼, 안 있어야 돼?
그럼 어른들이 없으면, 국가(國家)라도 대통령(大統領)이 그런 걸 보살펴야 돼, 안 보살펴야 돼? 노다지 그냥, 느근, 느근 노력(努力)가지고 살아라. 이래가지고 그냥 애들 무방비(無防備) 상태(狀態)에 내버려 두니까, 이 사회(社會)가, 이 젊은이들이, 직장(職場)이 없는 젊은이가 어마어마하고 가정(家庭)을 못가지고, 이걸 부모(父母)한테, 원망(怨望)도 못하고, 국가(國家)에 원망(怨望)도 못하고, 이 친구(親舊)들이 방황(彷徨)하고 있습니다.
나는 이 친구(親舊)가 잠깐 나와서 쳐다봐도 미안(未安)해. 항상 젊은이를 보면 미안(未安)하고, 노인(老人)들 보면, 가슴 아파. 그게 정상적(正常的)인 사람이야. 노인(老人)들 보면, 부모(父母)님 생각나서 지금 편안(便安)하게 못 모셔서, 참 가슴 아프고, 이런 젊은이 보면, 이걸 팍팍 좀 밀어주지 못해서 미안(未安)하다.
이런 젊은이들이 사회(社會)를 원망(怨望)하고, 쪼끔만 우리가, 어른들이 잘못해도 이 친구(親舊)들은 잘못가버려. 하루 잘못가버리면, 몇 십 년(十年) 잘못가버리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이렇게 불러냈으면, 뭘 물어보고 이러지만 은, 이 친구(親舊) 오늘, 절대 무시(無視)해서 이러는 게 아닙니다.
허경영(許京寧) 말에 권능(權能)이 있는가, 없는가? 이 처음 온 사람을 가지고 알아보는 거야. 처음 나왔어요? 어디서 왔죠? 서울 어디? 내가 옛날에 알려줬죠? 어디서 왔죠? 나는 어디에 사는 사람인데, 누구 집 자손(子孫)이고, 성씨(姓氏)는 뭐고, 이러고, 뭐. 학교(學校)는 어디 나오고, 지금 현재(現在) 애인(愛人)은 없습니다.
이 많은 여자(女子) 앞에, 그게 여러 가지로 이득이야. 하나를 물으면, 그 사람의 궁금해 하는 걸, 몇 십 배(十倍)를 더 알려 줘버려. 그것이 리액션(reaction)이야. 남을 배려(配慮)하는 거지. 배려(配慮). 두 번 세 번 물을 필요(必要) 없잖아? 자꾸 물으면 싸움하는 거 같아. 꼭 시비(是非) 거는 거 같아.
자, 어디서 왔죠? 서울 삽니다. 어느 구에서 왔죠? 동작구에서 왔습니다. 어느 동에서 왔죠? 흑석동에서 왔습니다. 이게 오히려 복잡(複雜)해. 자꾸자꾸 물으면 싸우는 거 같아. 한 방에, 어디서 왔습니까? Where are you from? 그러면 그냥 쫙 다 대는 거야.
그러면, 야, 저 사람은, 나는 독일계 미국인입니다. 내 어머니는 프랑스계 폴란드인입니다. 이런 식으로 설명(說明)을 한참 해줘야 돼. 그러면, 아 그래요? 아 우리 어머니도 폴란드계인데. 이래가 또 알게 되는 거야. 뭘 하나 딱 물으면, 아 저 사람 나한테서 궁금하구나, 그럼 내 지역(地域)만 알아서는 저 사람이 성이 안 찰 거야. 그지?
그게 만약(萬若) 여자(女子)일 때는 결혼(結婚)했는지, 안 했는지 까지만 알려줘야 그게 의무(義務)야. 여자(女子)가 뭘 물어봤을 때는, 뭐 관심(關心)이 있어 물은 거 아냐? 그럴 때 나는 미혼(未婚)입니다. 요 말까지 끝을 내야지. 그게 살아가는 요령(要領)이에요.
그래 이 친구(親舊)는 그냥 지금 백지(白紙) 상태(狀態)라고 보면 돼. 이 젊은이에게 뭐 하나 물어보자고. 내가 말에 권능(權能)이 있다고 그랬죠? 겁을 내지 말아요. 나는 발차기를 하면, 여기 사과를 이렇게 붙어가지고 차죠? 떨어뜨리죠? 그때 내 구두 뒤꿈치가 이렇게 지나가야 돼. 여길 때리면 쓰러지는 거야. 이 발이 끝까지 넘어 가야돼.
그래 바지가 찢어질 염려(念慮)가 있어. 순식간(瞬息間)에 넘어가죠? 세 사람을 세워놓고, 동시(同時)에 발로 넘겨. 이렇게 붙어가 가지고 여기 사과를 발로 때리는 거야. 영상(映像)에 나오죠? 그런데 이 친구(親舊)에게 내가 이렇게 시범(示範)을 보일게. 이거 마이크 나오나? 나오죠? 오케이.
자, 손, 오링. 이 친구(親舊) 손이 굉장히 좀 호리호리, 이분은, 이 젊은이는 이거를, 손을 이렇게 펴봐. 손을 쭉 펴봐. 손이 다르죠? 붙여보세요. 펴보세요. 그러면 손에 공간(空間)이 다 보이죠? 내 손하고 다르죠? 좀 다르죠? 내 손 끝은 뽈록뽈록하죠? 이거는 철학자(哲學者)의 손이야. 철학자(哲學者)의.
그런데 이 친구(親舊)는 문학(文學)을 하거나, 철학(哲學)을 하거나, 교사(敎師)를 하거나 그래야 돼. 교육자(敎育者), 뭐 이런 걸, 해야 된단 말이야, 이 친구(親舊)가 사업(事業)을 하면 안 되는 손이야. 남한테 다 퍼 줘버리고, 보증(保證) 서주고, 막 이래가지고 다 날려버려. 이 손, 철학자(哲學者)의 손.
그래 우리는 그것이 이 얼굴에 다 나와 있어. 다 쓰여 있습니다. 이 손에, 오링을 해봐요. 여러분들 이제 오링을 내가 하고 난 다음에, 여러분도 하라고 그럴 거야. 허경영(許京寧) 오링이 가짜다, 이런 사람을 위해서, 여러분보고 해보라고 하는 거야, 이제.
자, 봐요. 허경영(許京寧) 불러 봐요. 힘을 줘 봐요. 허경영(許京寧). 내가 뗄 거야, 힘을 꽉 줘. 안 떨어지지? 부처님. 그럼 이건 떨어지지? 예수님. 떨어지지? 마호메트. 강증산. 다 떨어지죠? 본인(本人) 이름. 힘은 죽기 살기로 줘. 이순재? 아 이준재. 떨어지죠?
그럼 본인(本人)이 부르고 싶은 이름 있나? 허경영? 허경영(許京寧), 안 떨어져. 안 떨어지지? 안 떨어지죠? 그런데, 내가, 내 말에 권능(權能)이 있는가, 한 번 볼게요. 손 이렇게 해. 이 사람, 몸을 한 번 봅시다. 힘 줘. 힘 있나? 하나 둘 셋. 힘 있나요? 이 사람은 비염(鼻炎)이 있어요. 비염(鼻炎)이 있고, 기관지(氣管支)가 안 좋아요.
자, 하나 둘 셋, 기관지(氣管支) 안 좋죠? 그럼 나는 이 사람을 처음 봤어. 비염(鼻炎)이 있고, 기관지(氣管支) 안 좋나? 그럼 내가 어떻게 알까? 그럼 아저씨는 눈으로 보는 사람이 아니고, 영(灵);으로 본다고 그랬지? 아저씨는 영(灵)으로 보는 자(者)야. 이거는 여러분이 인정(認定)되죠?
그러면 왜 여기가 이렇게 비염(鼻炎)이 있고, 기관지(氣管支)가 나쁘냐? 내를 한 번 쳐다봐요. 그러면, 이게 나아라. 낫지? 코에 한 번 대봐. 아까하고 뭐가 달라졌나? 힘 줘. 떨어져요? 안 떨어지죠? 여기 대봐. 안 떨어지죠? 그러면 정상(正常)이 된 거야. 이제 이해(理解)가죠? 상당히 빠르죠?
내 명령(命令)을 몸이 수행(遂行)했어. 수행(遂行)했어. 내 명령(命令)을 몸이 수행(遂行)한 거야. 그래 수행(遂行)하기 전(前)에 아픈데 알아내야 돼. 또. 그것도 영(灵)이야. 나는 진찰(診察)한 적이 없어. 이 여러분은 항상(恒常) 눈에 보이는 것만, 진짜인지 아는데, 눈에 보이는 것은 전부(全部) 가짜 세상(世上)이야.
이거는 가상(假像)의 세계(世界)야. 실상(實像)은 보일까? 여기에 트럼프 전화(電話)하면, 여 전화번호(電話番號) 여기 와 있겠죠? 여 허공(虛空)에 있는 게 다 보이나? 여러분? 이게 실상(實像)이야. 안 보이는 것만 실상(實像)이지, 인근(隣近)에 보이는 건, 나중에 다 없어져.
다 이 보이는 이 건물(建物)도 없어지고, 다 없어져. 시간(時間)이 가면. 가상(假像)이야. 그래 여러분은 시뮬레이션(simulation)에서 살고 있는 거야. 그런데 이 사람이 이걸 고쳤는데, 안 아픈 데가 여기야, 대봐. 손가락 대봐요. 힘 줘봐. 이거 떨어집니까? 떨어져, 안 떨어져?
여기는 안 아픈데 거든. 여기처럼 똑같이 됐지? 그지? 그러면 머리 한 번 대봐. 하나 둘 셋. 이상 없죠. 머리 안 아픈 데에요? 아픈 데는 고 두 군데야. 그러면 모든, 이 두 군데를 고쳤잖아. 그러면 내가 이걸 다시 원위치(原位置) 시킬게. 내가 명령(命令)을 해요.
이 젊은이의 몸은 전부(全部) 아파라. 그러면 이제 이 사람은 지금 중환자(重患者)야. 지금도, 이 순간(瞬間)부터 중환자(重患者)야. 그러면 내가 죽으라면 죽어요. 그럼 나는 이 죽으라는 명령(命令)을 할 수가 없잖아. 그럼 전부 아파라. 코에 한 번 대보세요. 원위치(原位置). 옛날로 리바이벌(revival) 돼버려요.
여러분을 내가, 어떤 사람을 내가, 미워서 그 사람을 없애려면, 간단(簡單)해요, 나는. 나는 주문(呪文)을 줘버려요. 그 사람이, 내가 말 한 대로 돼버려. 그럼 내가 코를 분명(分明)히 고쳐 놓고, 기관지(氣管支)도 나빠져 버린 거야. 대봐요. 아까 고쳤을 때, 튼튼했죠? 이게 뭡니까?
그러면 내가 다시 명령(命令) 할게. 코와 기관지(氣管支)와 모든 몸은 건강(健康)해져라. 모든 질병(疾病)은 다 없어져라. 명령(命令)했죠? 코에 한 번 대봐. 이거 뗄 사람 있나요? 아. 여기 대봐. 아니 이거 떨어집니까? 근데, 다시 아파라. 코에 대봐. 아니 이거, 아파라 했으니까, 힘이 있나요?
여기 대봐. 힘 있나요? 여러분들이, 내가 당파(黨派) 싸움을 하지마라. 내 밑에 조직(組織)들끼리 싸우지 마라. 그러면 그걸 자꾸 싸우는 사람들이, 에너지를 보내버려. 내가 보내버리면, 어떻게 돼, 그 사람이. 그 사람은 시름시름 앓다가 없어져 버려. 이해(理解) 가죠?
나는 명령(命令)을 하면 은, 내 권능(權能)이 있어서, 이 공간(空間)이 전부(全部) 따라하고, 만물(萬物)이 다 따라 해요. 내가 지금까지는 여자(女子)들이 예쁜 여자(女子)가 많으니까, 스킨십 하느라고, 시간(時間)이 좀 남으니까, 한 1,000명(名) 미만(未滿)은 직접(直接) 해주는 거야.
그런데 1,000명(名) 이상(以上)이 되면 은, 내가 고칠 필요(必要) 있나? 말로, 여기 모인 900명(名) 모두 몸에 병(病)이 다 없어져라. 다 없어져 버려. 다 없어졌어요. 그럼 여러분은 나한테 와서 고칠 필요(必要)가 없어요. 완치(完治)가 돼버린 거야.
그런데 내가 다시, 전부(全部) 아파라. 인제 전부(全部) 다,. 전부(全部) 환자(患者)가 돼버렸어. 지금. 지금 이 순간(瞬間) 전부(全部) 환자(患者)가 돼버렸어. 이 친구(親舊)까지 환자(患者)가 돼버렸어. 이 친구(親舊) 예외(例外)가 될까요? 이 소리를 들었기 때문에, 이 친구(親舊)도 환자(患者)가 됐어.
다시 모두 환자(患者)가 되라. 해버렸죠? 대봐. 아이, 자, 여기 있는 모든 사람이 몸이 건강(健康)해져라. 떨어져, 안 떨어져요? 아니, 안 떨어지지? 여러분 고쳐졌지? 그러면 여기 모든 사람도 다 그렇게 돼버려. 그러면 모든 사람은 다 아파버려라.
코에 대봐. 보세요. 이 친구(親舊)보고 한 거 아닙니다. 분명(分明)히 모든 사람이라고 그랬어요. 그러면 이 친구(親舊)가 그렇게 됐나 보면, 알잖아? 이제 환자(患者)가 다시 됐죠? 이 몸은, 여러분의 몸은, 내 목소리를 듣는 사람은 다, 고칠 사람은 다 고쳐 져버려.
내 눈을 보고 있는 사람은 다 고쳐졌어. 내가, 허경영(許京寧)의 말은 왜 권능(權能)이 있는가? 이거는 어떤 사람이 허경영(許京寧)이 오링테스트가 가짜라고 한다. 이따위 소리 하는 거는, 내가 단계적(段階的)으로 보여주는 거야. 내가 이제 사람이 너무 많아지니까, 도저히 내가 고치기 힘들어.
그러면 내가, 우주(宇宙) 백궁(白宮)에서 쓰는 방법(方法)을 쓰겠어, 안 쓰겠어? 뭐 일일이 다, 지금도 여자(女子)들이 좀 예쁜 여자(女子)가 많으니까, 아직까지는 스킨십을 해. 내가 고쳐. 남자(男子)들 하고는 스킨십을 안 하고 싶지만, 그 여자(女子)들 때문에 할 수없이 하는 거야.
그런데 이제 사람이 더 많아지면, 여자(女子) 좋아하다 골병(骨病)들게 생겼어.. 그때는, 이제 스킨십을 안 해. 안 하고 그냥 내가 명령(命令)으로 뭐, 여러분의 몸을 정상(正常)으로 해버린다 이거야. 여러분들이 너무 기다리는 시간(時間)이 길어. 줄을 서가지고 막 기다리니까, 이제는 때가 돼가는구나. 해서 미리 알려주는 거야.
그리고 나중에 10,000명(名)이 될 때는, 그 10,000명(名)을 강당(講堂)에 넣어 놓고, 내가 단상(壇上)에서, 다 고쳐져라, 이게 끝이야. 일시(一時)에. 그런데 여러분들이 조용히 해라. 이러는데, 여러분들이 떠들고 이러면, 아파버려라, 이러면..
지금 내가 농담(弄談)을 했는데도, 여러분은 다 아파져 버린 거야. 다 환자(患者)가 돼버렸어요. 그럼 다시 이야기해야 되겠죠? 해줄까, 말까? 다 고쳐져라. 아니, 다 고쳐져라 했으니까 이 사람, 확인(確認)해봐야 될 거 아닙니까? 나는 이쪽을 보고 다 고쳐져라 고 그랬어. 그럼 이 사람 고쳐졌을까?
코에다 빨리빨리 대요. 떨어져, 안 떨어져? 안 떨어지죠? 이 영적(靈的)인 것은, 이거는 지구인(地球人)들이 흉내를 낼 수 없는 겁니다. 내가 마음을 딱 먹고, 저 사람은 틀렸다, 그러면 그 사람은 망(亡)해버려. 내가 어떤 맘을 먹고 그 사람에게 뭘 보내는 게 굉장히 중요(重要)한 거야.
어떤 사람이 나한테 돈 봉투(封套)를 많이 가져왔어. 그럼 내가 그 사람한테 미안(未安)하잖아? 아 저 사람 앞으로 좀 부자(富者) 좀 되어야 되겠다, 이러면 은, 부자(富者)가 되는 거야. 부자(富者). 돈 봉투(封套) 이야기 하니까 이상하죠? 실제(實際) 그렇다는 거예요.
우리가, 이 우주(宇宙)를 만든 자(者)도, 우리가 목표(目標)하는 건물(建物)을 지어야 된다, 단계적(段階的)으로 뭘 만들어야 되겠죠? 그런데 부자(富者)의 도움을 원(願)치를 않아. 여러분들이 어려운 속에서 가져온 거만이, 하늘궁이 되어야 되는 거야.
왜 그러냐? 부자(富者)는 복(福)을 많이 지어놨기 때문에, 그 사람 또 복(福) 줄 일이 있나? 없는 사람들 거를 모아서 지어놔야, 여러분들이 복(福)을 받을 거 아냐? 내 말 일리(一理)있죠? 그래서 어떤 사람은, 왜 없는 사람들한테 돈을 받아 집을 짓느냐? 이래. 그 사람은 어리석은 생각이야.
나는 있는 사람 돈을 원치를 않아. 없는 사람들이 아르바이트해서, 피땀 흘려서 번 돈이, 좋은데 쓰이는 것을 나는 원하는 사람이지. 우리 젊은이가 만나고 있는 자(者)는 이 우주(宇宙)의 화학반응(化學反應)을 만들어 낸 사람이야.
그거를 가지고, 우주(宇宙)를 계속(繼續) 만들었다, 부셨다 관리(管理)하는 사람이 여기 서 있어. 그 사람 앞에 마주 앉아 있는 거야. 신기하지? 그래서 나도 여러분처럼 만드느라고, 여러분과 공감(共感)을 해야 되니까, 나도 맹장(盲腸) 수술(手術)도 하고, 아픈 설정(設定)도 하고, 고아(孤兒)도 되고, 머슴도 살고, 종업원(從業員)도, 직장(職場)도 서른 몇 군데도 다니고, 야간(夜間) 중학교(中學校), 고등학교(高等學校), 대학(大學)을 야간(夜間)을 다 다녔어,
이런 설정(設定)을 해가지고, 여러분의 아픔을 내 몸에 다 가지고 있어. 그죠? God-man이 편안(便安)하게 된 거 아냐. 하늘에서 내려올 때, 내가 만들어놓은 설정(設定), 하, 내가 봐도 기가 막혀. 겨울에 산(山)에 나무하러 갈 때, 너무너무 배가 고프니까, 내가 놓은 똥을 내가 1년(年)을 먹었어.
왜? 내가 똥을 누고, 그 똥을 내가 먹어요. 산(山)에서 나무하다가, 추우니까, 똥이 뜨끈뜨끈하잖아? 그러면. 똥을 눠놓고, 그 똥을 내가, 그걸 다 먹어요. 먹고 나면 그렇게 든든해. 그러면 산(山)에 갈 때, 도시락 있나? 없어요. 나는 남의 집에 머슴을 사니까.
그래가 내 똥은 그렇게 맛있어. 어릴 때, 내가 산(山)에서 먹은 그걸 생각해보면, 여러분들하고는 차이(差異)가 많아. 너무 내가 어릴 때 누운 똥이, 아름답고 깨끗해. 그리고 그걸 먹고, 오줌은 동네 사람들이 받아가 버려, 아침에. 내 오줌을 서로 받아가려고. 내 오줌 먹고 병 낳은 사람이 많으니까. 뭐 오줌을 다 받아가.
내 말고도 동네 꼬마들 오줌은 다 받아갔죠? 어른들이 받아가 먹어요. 그래 어른들도 자기(自己) 오줌은 자기(自己)가 먹으면, 피부(皮膚)가 좋아져. 기미가 일단(一旦) 없어져 버려. 기미가 많은 사람은 자기(自己) 소변(小便)을 먹으면, 기미는 다 없어져 버려요. 그게 비위생적(非衛生的)인게 아니야. 깨끗한 거예요.
그런데 나는 어려서 술, 담배 이런 거 안 하고 깨끗하게 자랐잖아. God-man은 특별(特別)히 장(腸)이 좋아. 그래서 항상(恒常) 대변(大便)이, 특별(特別)한 냄새가 안 나고, 맛이 좋아. 그런데 특징(特徵)은, 대변(大便)이 좀 싱거워요. 대변(大便)이 짜지 않고 싱거워요. 소금기는 다 콩팥으로 이렇게 빠져나가 버리고, 혈관(血管) 속으로 다 들어가 버리고.
그런데 산(山)에 나무하러 갈 때, 겨울에, 이렇게 올라가면 되게 춥잖아. 그럴 때 이제 그 내가 누운 똥은 버리, 잘 안 버리고 내가 먹는데, 그걸 먹고 나면 나무를 지고 올 때, 허기(虛飢)가 안 져. 힘이 좋아. 그러고 공부(工夫)를 하면 기억(記憶)이 잘 돼.
그렇다고 요새, 애들 대변(大便) 먹이면 안 돼요. 요새 애들은. 깨끗하지가 않아? 나는 너무 정갈하게 먹고 커서, 굉장히 깨끗해요. 그러고 내가 먹어도, 내 창자가 워낙 깨끗하니까. 또 깨끗한 게 들어가니까. 그 뜨끈뜨끈한 게 들어가니까, 얼마나 좋아? 그래서 그걸 먹고 자랐다 이 말이야.
그렇게 가난하게 설정(設定)을 해가지고, 하늘에서 내가 뭐 지구(地球)에 밥이 없어서, 그런 집에서 크려고 했겠어? 그렇게 고생(苦生)을 하는 걸로 설정(設定)을 해놨어. 설정(設定). 그 내가 옛날에, 어릴 때, 성장(成長)하면서 겪은 고생(苦生)을 여러분한테 다 이야기 하면, 여러분들은, 야, 진짜 그런 수가 있을까? 그럴 거야. 상상(想像)도 하지 마세요.
발목이, 지게를 하도 지니까, 발목이 눌려가지고, 발모가지가 밤만 되면 쑤셔. 이 발목이 쑤신다 말이야. 발목. 하도 지게를 지고, 몇 십리(十里)를 왔다 갔다 하니까. 그 무거운 걸 지고 일어날 때, 지게 작대기가 부러 진적이 있어. 무거워서. 아니 지게 작대기가, 힘을 주고 일어나는데, 지게가 얼마나 짐이 무거우면, 지게작대기가 부러져 버려.
그런 거를 짊어지고 일어나 걸어가니까, 발모가지가, 초등학생(初等學生)이 발목이 얼마나 약(弱)해요. 그거를 그냥 어깨가 무너져. 그거를 지고 몇 십리(十里)를 다니는 거야. 쌀가마니를 지고. 배추를 지고, 나무를 지고.
이런 젊은이들에게, 그런 지혜(智慧)가 있을까? 똥 장군을 지고 말입니다. 똥을 퍼가, 똥 장군을 지고 가다가, 이 똥 장군을 지고 가면 이게 흔들려요, 흔들려. 중심(中心) 잡기가 어려워, 이게 처음에. 이걸 지고 자빠져가지고, 똥 장군하고 같이 꽈당,. 하여튼, 어릴 때, 논바닥에 똥 장군 지고 자빠져가지고, 웬만한 사람 같으면, 허리 부러졌을 거야.
그런 상황(狀況)도 내가 직접(直接) 설정(設定)한 거야. 신(神)이 그런 고생(苦生)을 해보는 거야. 내가 그 똥 먹은 이야기를 하니까, 다들..
젊은이는 먹어봤나? 이리와요. 이 사람들한테 명령(命令)을 하면, 그 명령(命令)이 도달(到達)하지? 또 이 사람들한테 일일이 안 가고, 에너지를 뺄 수 있지? 봐요. 여러분들의 몸에 에너지가 다 빠져버려라. 빠졌어.
저 젊은이 이리 나와. 이리 나와. 이 젊은이가 에너지가 빠졌나, 안 빠졌나 봅시다. 머리 손 대봐. 힘줘. 보세요. 에너지 있어요? 힘 줄 필요(必要)가 없어요. 다 빠진 거야.
여러분들 내가 일일이 안 해도 되는 거, 이해(理解)가 가죠? 그냥 말 한 마디면 여러분은 다 복종(服從)해. 모든 이 벽, 자연, 나무, 풀, 내 말에 복종(服從)해요. 그렇게 돼있어요. 자, 보세요. 모든 몸의 에너지가 제로야. 내가 힘을 줄 이유(理由)가 없어. 보세요. 에너지 있나요? 다 마찬가지야. 다 에너지 제로야.
그래서 내가 강릉에서 차(車)를 타고 오는데, 저 영동대로에서, 영동고속도로에서, 어깨, 와이샤쓰도 안 입고, 난닝구도 안 입은 남자(男子) 열 명(名)이, 어떤 대학생(大學生) 정도(程度)되는 애들을 뚜드려 패고 있어, 발로 차니까, 귀에서 피가 나오고, 코피 나오고, 막 이런데, 그 학생(學生)을 열 명(名)이서 발로 차고, 엄청나게 짓밟는 거야.
그래, 내가 봤어. 지나가다가. 여러분은 그런 걸, 빨리 못, 나는 빨리 보는 능력(能力)이 있을 거 아녜요? 차(車)를 세운다고 세웠는데, 한 500미터 가버려. 그 때는 내가 운전수(運轉手)가 있었어요. 운전수(運轉手)보고 차(車)를 세우라니까, 아, 총재(總裁)님 큰일 납니다. 저 또, 저런 애들한테 또 왜 쫓아가시려고 그럽니까. 그냥 가시죠. 아니야. 차(車) 세워.
가다가 한 500미터 가서 차(車)를 세웠어. 너는 여기서 꼼짝 마. 그러고 저 오지 마. 그러고서 내가 쫓아갔죠? 열 명(名)이 내가오니까, 쳐다볼 거 아녜요? 삐쩍 마른 놈이, 뭐 저런 놈이 오나 해가,. 딱 가까이 갔죠. 에너지 다 없어져 버려. 에너지 완전(完全)히 다 빠져버려. 이렇게. 여러분 에너지 빼는 거하고, 완전(完全)히 다 빼는 거하고 틀려요. 에너지 완전(完全)히 다 빠져버려, 이것들.
그러니까 열 명(名)이 어떻게 돼버려요? 에너지가 하나도 없는 거야. 그냥, 이래가지고 쳐다보고 있어. 가서 귀싸대기를 그냥, 전부(全部) 땅에 엎드려. 땅에 포복(怖伏)해. 전부(全部) 무릎 꿀렸어. 순식간(瞬息間)이야. 그게 에너지 요법(療法)예요.
[제 2부]
내 권능(權能)을 여러분들은 잘 모르는데, 내 맘대로야. 내가 트럼프한테 가서 에너지 넣었을까, 뺐을까? 빼버렸어. 어제 미(美) 대통령(大統領) 고문(顧問), 그 이, 대통령(大統領) 자문위원(諮問委員) 이면서, 포드, 닉슨, 레이건, 그 다음에 오바마, 트럼프, 다섯 명(名)의 대통령(大統領) 고문(顧問)을 한, 임창근 아, 임청근 아시죠?
그 분이, 허경영(許京寧)이가 트럼프를 만날 때, 자기(自己)가 초청(招請)해서 같이 가서 만났다. 그리고 그게 사실(事實)이다. 이 내용(內容)을, 이 내용(內容)을, 변호사(辯護士) 사무실(事務室)에 가서, 공증(公證)을 해가지고, 공문(公文)을 메일로 보냈어.
그래서 그거를, 그 공문(公文)에, SBS 문제(問題)로 재판(裁判)을 할 경우(境遇)에, 내가 가서 증언(證言)도 서주겠다. 이렇게 돼있어. 공문(公文) 한 번 띄워 봐. 공문(公文) 지금 나한테 줘. 누가 아까 가지고 있던데. 법무사(法務士)님. 자, 자, 보세요. 이게, 이게 공문(公文)이야. 에너지 좀 있다, 넣어 줄 테니까.
요 공문(公文)하고, 이거는 변호사(辯護士), 변호사(辯護士)가 공증(公證)한 거야. 우리나라 공증서(公證書)하고 좀 다르죠? 이거는 변호사(辯護士)가 그 서류(書類)를 인증(認證)한다는 공증(公證)이야. 미국(美國) 법원(法院)에 재판(裁判) 받은 거하고 같아. 찾았지? 띄워봐. 옆으로 서, 옆으로 서.
자, 이게 변호사(辯護士)가 공증(公證)한 거죠? 그 다음에 원문(原文). 또 이거 앞에 꺼. 이거 앞에 꺼. 이겁니다. 이거. 이거 본인은, 한 번 읽어보자고. 글자 키워. 글자 키워.
본인은 작년 6월 13일 경, 누가 백악관 사무실로부터, 위 사진 두 장을 기념사진으로 받았습니다. 그리고, 작년 6월 10일 경, 허경영님이 미국에 이국하여, 강연과 지지자들을 만났고, 6월 14일 출국하였는데, 본인이 6월 13일 경, 허경영님의 숙소인 할리데이 호텔에 에, 해서 위 사진(寫眞) 두 장을 허경영께 전달한 바 있습니다. 위와 같이 본인은 사실 그대로 작성하여 제출하며, 더 자세한 증언이 필요하실 시, 이청에 응할 용의가 있음도 밝힙니다.
이 사람이 누군지, 트럼프하고 찍은 사진(寫眞), 이 사람하고 같이, 트럼프도 찍었거든. 그 사진 띄워봐. 이 사람입니다. 아시죠? 이 사람이 임청근 대통령(大統領) 고문(顧問)입니다. 여기 내 있죠? 트럼프 있죠? 이 사람, 가짭니까?
이 사람이, 미국(美國)의 닉슨, 포드, 알겠습니까? 레이건, 오바마, 트럼프, 다섯 명(名)의 대통령(大統領) 고문(顧問)을 했어요. 일 년(一年)에, 이, 이, 이, 이분이. 사진(寫眞) 찍은 거 올려봐. 요 보면, 리차드 닉슨 미국(美國) 대통령(大統領)의 동생(同生) 도날드 닉슨. 같이 찍었죠? 올려봐.
스피그 에그뉴 전(前) 미국(美國) 부통령(副統領), 닉슨 정부(政府) 때, 부통령(副統領). 더 올려봐. 더, 더, 더, 많이 싸게 올려봐, 우리가 알 수 있는 거. 사진(寫眞) 올려보라니까, 여러 사진(寫眞) 있잖아? 이 사람 누구죠? 체니 미국(美國) 부통령(副統領)이야. 둘이 찍었죠?
또 사진(寫眞) 올려 봐. 이 사람입니다. 이게 부시 대통령(大統領) 아버지 대통령(大統領), 부시 대통령(大統領), 부시 대통령(大統領) 아들하고, 부시 대통령(大統領) 집에서 찍었죠? 와이샤쓰 바람으로, 잠바 차림으로, 아니, 미국(美國)의 대통령(大統領) 두 사람하고, 아니 이 집에서, 이 닉슨이 이 사람 어깨에 손 얹었어, 안 얹었어? 얹었죠?
바로 이 사람이야. 이 사람이 임청근이죠? 이게 아들 부시, 이거는 부시 대통령, 이거는, 이 사람도 대통령(大統領)이었어. 아버지 대통령(大統領). 이 사람들. 또 이 위에는, 레이건 대통령(大統領), 이 사람입니다. 아시죠? 이 사람이 지금 대통령(大統領) 고문(顧問), 내한테 하는 그 사람이에요.
자, 있어. 레이건 부인(夫人). 더 올려봐. 여 보시면 은, 레이건 하고 같이 찍었죠? 레이건 대통령(大統領)하고, 이렇게 부통령(副統領), 찍었죠? 이 사람 보세요. 조지 허버트 부시 대통령(大統領), 바바라 영부인(令夫人). 이게 부시 대통령(大統領)이고, 영부인(令夫人) 바바라하고, 자, 같이 찍었죠? 이게 다정(多情)한한 포즈야.
그냥 사진(寫眞)이 아닙니다. 아니, 이 사람이 옛날부터 나하고, 이런 사이라서 가는데, 아니, 안 만났다? 뭐 거짓말이다? SBS가 한 번 확인(確認)도 안했어. 보시죠? 이사람, 레이건, 닉슨, 아 저, 저 저 저 저, 아버지 조지 부시 대통령(大統領). 바바라 영부인(令夫人).
이 사람 누구죠? 길모어 3세, 주지사(州知事). 공화당 위원회 회장(會長). 또, 내려 봐. 더 올려 봐. 사진(寫眞) 올려 봐. 우리가 알 만한 사람들. 이거는 이제 부시여. 이 보세요. 부시가 넥타이 없이 서있죠? 대통령 때입니다. 요 넥타이 없죠? 노타이죠? 이런 거는 아무나 찍는 사진(寫眞)이 아닙니다.
이 사람이 공증서류(公證書類)를 보냈어. 여기. 이게. 이 사람 누구죠? 이 사람 누구죠? 매큐엘? 맥케니, 맥케니. 대통령(大統領) 후보(候補)였죠? 이분이 맥케니 부인(夫人)인가 봐, 미국(美國) 대통령(大統領)들 특징(特徵)이 부인(夫人)들 잘생겼어. 내가 이 사람 만날 때, 여기 서있죠? 여기 또 옆에 서있죠?
이 사람이, 이 사람하고 악수(握手)는 안 하지만 은, 나하고 악수(握手)하는데, 꼭 옆에 있죠? 또 틀어 봐. 나하고, 저 여럿이 찍은 거. 그 저, 코리 가드너하고 찍은 거. 이거는 뭐야? 이거는 제럴드 포드, 38대(代) 전(前) 미국(美國) 대통령(大統領). 포드 대통령(大統領)하고 찍었죠? 이거 확대(擴大)해봐.
이 사람이 미국(美國)에, 쪼끔 올려봐. 제 38대(代) 미국(美國) 대통령(大統領). 포드 대통령(大統領). 그럼 이 사람이 닉슨 대통령(大統領), 포드 대통령(大統領), 뭐 레이건 대통령(大統領), 오바마 대통령(大統領), 아이 뭐 트럼프 대통령(大統領), 하여튼 대통령(大統領)들의 고문(顧問)을 지금까지 하고 있죠? 대단한 사람 이 사람은 누구야? 포드.
그 다음에 내 사진(寫眞) 올려봐. 이거는 닉슨. 올려봐. 두루 두루 사진(寫眞) 있으면 다 올려. 방금 그 사진(寫眞) 뭐야? 조지 허시 부시 41대(代) 대통령(大統領). 여기 요 사람이 41대(代) 대통령(大統領)이야. 그 다음, 올려 봐. 이 사람이 누구냐 하면, 조금 전에, 내려 봐.
이거, 이거, 이 분이 조지 부시 대통령(大統領) 영부인(令夫人) 바바라 여사(女士). 둘이 찍은 거. 이 사람이 한국(韓國) 사람으로서는 미국(美國)에셔 대단한 사람이야.
자, 그러면 내가 코리 가드너 만난 사진(寫眞)들, 하나 올려봐. 이런 사진. 이 사람입니다. 이 사람, 코리 가드너. 보이죠? 이 사람이 요, 이 카페트가 있는 여기가, 이 사람을 내가 두 번째 만났어. 샌디에고 별장(別莊)이야. 별장(別莊). 칼라가 좀 좋죠? 이 칼라를 보세요. 독보적(獨步的)이잖아? 칼라 풀하고.
그러고 이 별장(別莊)안에 식사(食事)하는 사진(寫眞), 이때도 양복(洋服)이 좀 작았나? 이게? 확대(擴大)해봐. 이게 미국(美國)에 상원의장(上院議長), 저, 공화당 아시아태평양 위원장(委員長) 코리 가드너. 집무실(執務室)이야. 집무실(執務室)로, 내가 여기 있죠? 집무실(執務室). 사진(寫眞) 확대(擴大) 해봐.
자, 이게 납니다. 이 사람 코리 가드너고, 얼굴이 좀 심각하죠? 눈썹을 험악(險惡)하게 찌푸리고 있죠? 이때가 북한(北韓)을 폭격(爆擊)한다는, 며칠 전(前)이야. 북한(北韓) 폭격(爆擊)을 결정(決定)한다고 해가지고, 며칠 전(前)의 이 사람 모습이야. 아주 잠도 못 잔 모습이야.
저때 내가 미국(美國) 가서, 저 사람들 만난 거야. 이 사람이 북(北)에서 온 사람이야. 얼굴 가려놨지. 북(北)에서 바로 미국(美國)으로 망명(亡命) 온 사람이야. 여기 와가지고, 남북문제(南北問題)에 대해서 지금 이야기 하고 있는 사진(寫眞)이야.
여기가 우리 나 실장(室長), 경호 실장(警護室長). 여기 서있죠? 그러니까 내혼자 부시 만난 것도 아니고, 다 이, 우리 저, 저, 저 김, 누구야? 그, 김병찬 보좌관(補佐官)도 옆에 있었고, 부시 만날 때, 아, 트럼프 만날 때. 내가 이렇게 만날 때, 나 실장(室長) 여기 서 있고, 뭐 이런 식으로 다 서 있잖아? 제껴 봐, 또 제껴 봐. 제껴. 별장(別莊) 나온 거.
자, 됐어요. 이제 이해(理解)가 가죠? 그래서 요 공증서류를, 어제 밤에, 미국(美國)에서 보내왔다는 거. 이거는 사진(寫眞)이 가짜가 아니라는 명확(明確)한 증거(證據)죠? 100% 증거(證據)죠? 재판(裁判)할 필요(必要) 없죠? 엄청난 앞으로의, 서로의 공방(攻防)이 있을 거야.
이렇게 한 번도 확인(確認)하지 않고, 그냥 가짜다, 사진(寫眞)이 가짜다. 이게 뭡니까? 내가 그 방송국(放送局)에 여기서 에너지를 보내면, 어떻게 될까? 내가 에너지를 보내면, 어떤 현상(現狀)이 오겠죠? 그 사람들에게, 전(全) 직원(職員)들에게 에너지를 보내면, 어떻게 될까? 어마어마한 일이 일어날 수 있죠.
근데, 내가 누굽니까? 우주(宇宙)를 명령(命令)하고, 우주(宇宙)를 경영(經營)하고 있어요. 내가, 트럼프가 대통령(大統領) 나올 때, 열여섯 명(名) 중(中)에 꼴찌 할 때, 더 트럼프 대통령(大統領)을 미국(美國) 대통령(大統領)으로 만든다, 내 강의(講義)때 이야기 한 적 있죠?
미국(美國) 대통령(大統領)은 내가 만든다. 그랬어, 안 그랬어요? 그것은 이 임창, 임청근 씨가 있기 때문에, 내가 미국(美國)하고는, 미국(美國) 공화당 편을 좀 들어준 거 맞잖아? 그러면 내가 지금 어느 지역(地域)을 미느냐? 누구에게 에너지를 보내느냐에 따라서, 여러분의 생사(生死)가 왔다, 갔다 한다고.
그런데, 에너지를 여러분들 다 빼버리고 놔니까, 지금 맥다구니가 없어 보여. 여러분 에너지를 다 빠지라고 그랬죠? 여러분들 지금 웃어봐야 허 거야. 웃음이. 힘 줘 봐요. 머리 대봐요. 들어갔을까요? 저기 좀, 저쪽에 위급(危急)한 사람이 있대.
자, 에너지 다 넣었다. 보세요. 내가 일루보고 에너지를 넣었다고 그랬죠? 머리 손 대봐. 얘 손을 내가 뗄 수 있나? 떨어져, 안 떨어져? 이거 내가 뗄 수 있어요? 안 떨어지죠? 일일이 할 필요(必要)가 있나. 괜히 예쁜 여자(女子)들 때문에, 고생(苦生)만 죽으라고..
에너지 넣어주는 핑계로, 여자(荔子)들하고 스킨십도 하고 이렇게 같이 지내봤잖아. 정(情)이 들어, 안 들어? 정(情)이 더 돈독(敦篤)해지는 거야. 처음부터 그냥, 에너지 들어가라. 다 고쳐져 버려라, 이래버렸으면, 무슨 정(情)이 들었겠어.
많은 여성(女性)들, 남자(男子)들하고 정(情)은 안 들었지만, 많은 여성(女性)들, 이렇게 함으로써 정(情)이 들어, 안 들어? 정(情)이 들으니까, 가족(家族)같은 분위기(雰圍氣)가 있는 거야. 근데 그냥 내가 에너지 들어가라, 병 나아라, 이래버리면 은, 1초(秒)만에 다 끝나버리니까, 여러분들 잘 모를 거야?
이렇게 내 말은, 100만 명(萬名)이든, 10억(億)이든, 70억(億)을, 동시(同時)에, 내 목소리만 듣고 있으면, 에너지를 넣고, 빼고, 마음대로 할 수 있다는 거. 그죠?
이 젊은이는 이제, 모든 몸은 다 나버려라. 힘 줘. 떨어져, 안 떨어져? 안 떨어지지? 전립선(前立腺). 떨어져, 안 떨어져? 근데, 이 젊은이만 몸이 다 약(弱)해져 버려라. 에너지 나가버려라. 이 젊은이만, 여러분 괜찮아요. 여기 전립선(前立腺) 대봐. 인제 꼼짝 못하게, 꼼짝 못하게 됐어.. 에너지 있어. 없죠? 그냥 제로가 돼버린 거야.
이 젊은이는 괜찮아. 이 젊은이는 에너지 안 뺐어. 딱 보세요. 떨어져, 안 떨어져? 전립선(前立腺). 더 밑에, 더 밑에. 더, 더, 더. 떨어져, 안 떨어져? 안 떨어지죠? 이 젊은이만 에너지 빼버리라고 그랬어. 이 젊은이는 이제, 밑에 넣어봐. 이거 나이롱이야.. 다 빼버렸어. 여기 대 봐. 이 젊은이는 다 빠져버렸어.
이게, 명령(命令)을 할 때, 누굴 지목(指目)하면, 그 사람만 돼버려. 이 사람은 안 하고, 해버리고, 저 사람은 안 하고, 이렇게 할 수 있고. 모든 사람은 할 수 있고, 내 맘대로 저기 있는 저 사람을 할 수가 있고. 이 공간(空間)을 자유자재(自由自在)로 활용(活用)하는 자(者)가 여기 와 있는 거야.
이 God-man을 그러면 누가 만들었느냐? 이런 말 하는 건, 잘못되었다고 이해(理解) 가죠? 내가 우주공간(宇宙空間)의 물질(物質)과, 이 허공(虛空)의 모든 미립자(微粒子)의 주인(主人)이야. 이제 내 오링테스트를 가짜라고 하는 사람들은, 전부(全部) 정신(精神)이 나간 사람들이야. 그런 유튜브를 만약(萬若)에 누가 올렸다 하면, 그 사람을 공격(攻擊)하지 말고, 보질 마러.
자, 내가 여러분의 에너지를 지금 넣었죠, 다시? 근데 다시 빼버렸어. 여러분 몸의 모든 에너지를 빼버렸다. 인제 여러분끼리 오링테스트를 해봐. 옆에 사람하고 해봐요. 다 해봐. 해봐. 빨리. 자, 스톱, 스톱, 이렇게 떠들면 안 돼. 여러분 몸의 에너지를 다 빼버렸는데, 여러분들이 뭐 힘이 있겠어요?
자, 그러면 여러분 몸의 에너지를 다 넣었다. 모든 병(病)을 고쳤다. 인제 떼보세요. 떼 봐. 떼 봐. 내 쳐다보세요. 시간(時間)이 없으니까. 여러분 내가 에너지를 넣었다, 뺐다, 이러면 달라지죠? 이게 가짜가 아닙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이 내보고, 가짜로 내가 혼자 하나?
여러분들의 몸이 방금 두 사람에서 봤죠? 그럼 이 사람에게서 에너지를 빼버리자. 이 사람 에너지 빼버리고, 이 사람 에너지 넣어버렸어. 그럼 한 번 봅시다. 머리 대봐. 이 사람 에너지 뺐죠? 그럼 나는 말로만 했는데, 힘이 있나? 아까 이거 안 떨어졌죠? 이 사람이. 밑에 사타구니. 힘 있어요? 없어요. 이 친구(親舊) 반대(反對)가 된 거야. 반대(反對)가 됐죠?
내 맘대로 하는 거야. 머리대봐야지. 떼, 떨어져, 안 떨어져? 불알 밑에. 떨어져, 안 떨어져? 이건 맘대로 할 수 있죠? 나 이 친구(親舊) 빼버리고, 저 친구(親舊) 넣어버렸다. 그냥 빠져버려. 쪼금 전(前)에 우리가 세던 게.
여러분의 의심(疑心)을 할 이유(理由)가 있나. 거짓말 안 하는 사람, 이 얼굴에 다 쓰여 있어. 이 젊은이도 정직(正直)한 젊은이야. 아주 이 광대(廣大)도 좋고, 코도 잘 생기고, 아주 불의(不義)에 휩싸이지 않으려고, 노력(勞力)하는 젊은이야. 여기까지 왔죠,
내가 이 젊은이들에게 아쉬운 점은, 여자(女子)를 잘 만나서, 빨리 빨리 장가가라는 거야. 그래가지고, 내 자식(子息)이, 내 자식(子息)이지, 여러분 자식(子息)이 아니야. 이게 다 내 자식(子息)들이야. 내가 결혼비용(結婚費用)을 주겠다고, 30년 전(年前)에 공약(公約)을 해놓은 거야. 1억(億)씩을 줘야 된다 말이야. 들어가. 가만 있어봐. 에너지 다시 넣었다. 에너지 넣었다.
여러분들은 지구(地球) 어디를 가도 내같은 강의(講義)를 볼 수가 없어. 한 자리에서 수백만 명(數百萬名)에게, 기독교(基督敎)로 말하면, 성령(聖靈)을 넣어버려. 그리고 순식간(瞬息間)에 수백만 명(數百萬名)에게 악마(惡魔)를 넣어버릴 수 있어. 뺄 수도 있고, 그런 권능(權能)을 가진 자(者)가 여기 서있는 거야.
그런데, 서로 같은 식구(食口)들끼리, 파벌(派閥)싸움, 막 내가 하지 말라는데도, 파벌(派閥)싸움하고, 누구 험담(險談)하고 이러면 되나, 안 되나? 내가 여러분들, 완벽(完璧)한 사람을 찾으러 온 게 아니에요. 문제점(問題點)이 있는 사람들도 내가 뽑아놨으면, 그 사람이 지도자(指導者)야.
내가 바보 멍청이 같은 사람을 쓸 때도 있고, 똑똑한 사람을 쓸 때도 있고, 그래요. 그런데 왜 허경영(許京寧) 총재(總裁)님, 저 바보 멍청이 같은 사람을 씁니까? 이러면 됩니까? 절대 안 돼요. 내가 여러분 자동차(自動車)가 이렇게 있으면, 자동차(自動車) 타이어가 얼마나 고생(苦生)을 해요,
그 타이어가 엔진보고, 너는 뭔데, 맨날 위에서 얹혀 다니고, 나는 밑에서 이렇게, 내 몸이 이렇게 고생(苦生)을 하게 만드느냐? 나도 핸들 좀 되게 해 달라. 핸들. 얼마나 좋아, 주인(主人)이 맨날 만져주고. 다 같이 똥그라한 건 마찬가지인데, 타이어가 돼가지고, 이렇게 고생(苦生)하냐? 그러면 됩니까?
타이어는 타이어의 일을 하고, 핸들은 핸들 일을 하는 것이지, 전부(全部) 다 핸들로 쓰면 됩니까? 그럼 차(車)가 안 가요. 나는 그런 사람도 밑에 있어야 돼. 똑똑하지 않고 못난 사람도 데려다 쓰는 거야. 하늘에서 여러 부속(付屬)을 쓰는 것이지, 어떻게 인간(人間)들은, 내보고, 저런 것을 지도자(指導者)로 뽑아놨습니까? 이게 뭡니까? 내 말
그렇게 할 경우, 내가 에너지를 뺀다는 사실(事實)을 알아야 돼. 에너지를 몰래 빼버려. 정 저 사람은 없애야 되겠다. 그럼 내 에너지를 몰래 빼버려. 그런데 내가 가장 무서운 에너지를 빼는 게, 생명(生命) 에너지를 빼버리는 거야. 생, 저 사람의 생명(生命) 에너지가 빠져라 이러면, 그 사람은 내가 정(定)해준 날짜에 가버려. 가버려.
자, 우리나라에 총통화량(總通貨量), 한국은행(韓國銀行)에서 찍어 놓은 돈이, 전(全) 우리나라에 있는 돈이 2,716조(兆)입니다. 이걸 국가(國家) 전체(全體) 통화량(通貨量)이라고. 2,716조(兆)가 우리나라 전체(全體) 통화량(通貨量)이에요. 한국은행(韓國銀行)에서 발권(發券)된 돈이야.
負債 디플레이션(deflation)
2,716兆 全體通貨 10% 90%
그런데 이놈의 돈이 시중(市中)에 얼마가 돌아다니느냐? 10%가 돌아다녀. 90%가 어디로 숨어있어. 이게 이제 대한민국(大韓民國) 경제(經濟)야. 그래서 내가 대통령(大統領)이 되면 은, 이 전체(全體) 돈의 세 배(倍)를 찍어. 2,716조(兆) 곱하기 3하면, 어떻게 돼요?
되게 많죠? 한 6,000조(兆)의 돈이 발행(發行)돼. 여러분들의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부터 착착 줘요. 돈 걱정이 있어. 왜, 이렇게 할까? 세계(世界) 역사(歷史)에, 허경영(許京寧) 같은 천재(天才) 대통령(大統領)은 나올 수 없어.
자, 보세요. 2,716조(兆) 통화(通貨)를 찍어놓고, 대한민국(大韓民國)에 왔다 갔다 하는 돈은 10%밖에 없으니, 돈 구경할 수 있어. 아이, 돈이 어디로 갔느냐? 몰래, 해외(海外)로 빠져나가. 몰래, 지하실(地下室)에 들어간 거야. 5만(萬)원 권(券)으로. 몰래,
건설회사(建設會社) 직원(職員)이 저, 마늘밭에 묻어놓은 거야. 뭐. 무슨 말인지 이해(理解)가죠? 5만(萬)원짜리로 바꿔서 묻고, 만(萬)원짜리로, 비닐봉지에다가 묶어서 넣고, 뭐, 막 숨겨놓은 돈들이 안 돌아다녀.
나라 살리는 기술(技術)이, 일본(一本)은 굉장히 좋아. 일본(日本)이 지난 20년간(年間) 일본(日本)이 엄청나게 디플레이션(deflation)이 생겼어. 아시겠어요? 그래가지고 경제(經濟)가 침체되니까, 일본(日本) 대통령(大統領)이 총통화량(總通貨量)의 제 배(倍)를 찍은 거야. 일본(日本) 수상(首相)이.
일본(日本) 총통화량(總通貨量)의 네 배(倍)를, 아베가, 아베노믹스라고 그래, 그거를. 네 배(倍)를 찍어가지고 돌려버린 거야. 경제(經濟)가 확 살아났어. 악성(惡性) 경제(經濟)가 지금 호황(好況)으로, 작년(昨年), 25%까지 성장(成長)했어. 연(年) 25%야. 우리는 연(年) -1%야. 경제성장률(經濟成長率)이 –1%.
일본(日本)은 경제성장률(經濟成長率)이 25%. 중국(中國)은 27%. 미국(美國)은 28%. 이게, 우리는 뭡니까? 전 세계(全世界)가 최고(最高)의 호황(好況)이야. 우리나라는 최고(最高)의 불황(不況)이야. 무슨 말인지, 이해(理解) 가죠? 그렇다고 나는 정치(政治)하는 사람, 이 정권(政權) 잡은 사람, 욕한 적은 없어.
그러나 이런 식으로 가면, 여러분들이 이제 허경영(許京寧)을 찾게 돼있어. 그래서 내보고 무슨 돈으로 국민들을 살리느냐? 뭐, 매년(每年), 내가 세금(稅金) 말고도, 국세(國稅)가, 내가 대통령(大統領) 되고나면, 절약(節約)해서 나오는 돈이 있고, 또 화폐변경(貨幣變更)으로 나오는 돈이 있고, 또 국가(國家) 세금(稅金), 지자체(地自體)를 없애가지고 절약(節約)되는 모든 돈이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을 주고도, 돈이 어마어마하게 남아. 알겠어요?
그래서 지금은 이렇게 찍어가지고, 서민(庶民)들 부채(負債) 디플레이션(deflation), 이게 무슨 말이죠? 월급(月給) 받고, 가서 일당(日當) 받아가지고, 은행(銀行)에 이자(利子)내는 거, 부채(負債) 이자(利子)내다가, 물가(物價)가 내려간다는 소리야. 가게 가서 물건(物件) 살 돈이 없어. 백화점(百貨店) 갈 돈이 없어.
아니, 월급(月給) 200만(萬)원 받는데, 주택문제(住宅問題)로 해서 우리나라 국민(國民)의 많은 사람이, 주택문제(住宅問題)로, 주택(住宅)에 이자(利子)를 내다보니까, 시장(市場)에 가서 물건(物件)사야 될 돈이 은행(銀行)에 다 들어가 버려. 이러니까, 어떻게 되느냐? 부채(負債) 디플레이션(deflation),
디플레이션(deflation)이 생긴 원인(原因)이, 물가(物價)가 내려가는 원인(原因)이, 돈이 은행(銀行)을 직행(直行)을 해버리니까, 가게를 돌아서 물건(物件)을 사고팔고 이래가 은행(銀行)으로 가지 않고, 바로 그냥 은행(銀行)으로, 이자(利子)로, 원금상환(元金償換), 이자상환(利子償換), 뭐 이래 싸니까, 카드 값, 뭐 이래 싸니까, 예(例)를 들어서, 여러분들이 쓸 돈이 없다, 이 소리야.
백화점(百貨店)의 물건(物件)이 재여 있어도, 살 수가 없어. 시장(市場)에 일주일(一週日)에 한 번도 안 가. 뭐가지고 밥 먹느냐? 그냥 김치 가지고 먹어. 그러면서, 은행(銀行)만, 날짜만 되면, 심장(心臟)이 뛰어. 이게 여러분들이 어려운 사람이 많아요.
그래서 200만 명(萬名)이 사채(私債)를 쓰고 있어. 사채, 지난번에 네 가족(家族)이 자살(自殺)을 했어. 아버지 어머니 아들 딸, 자살(自殺)했죠? 그때 그 양반이 뭐라고 했어? 왜, 자살(自殺)했느냐 하면 은, 사채(私債)가, 5,000만(萬)원 때문에. 사채(私債) 5,000만(萬)원에 이자(利子)가 연(年) 100%. 한 달에 500만(萬)원 꼴이야.
두 부부(夫婦)가 직장(職場)을 다녔는데, 이자(利子)내고 나니까, 돈이 없는 거야. 이 사람들이, 암만 생각해도 5,000만원이, 빚이, 사채(私債)가 자꾸 불어나는 거야. 자살(自殺)을 결심(決心)한 거야. 그래서 그 사람이 죽을 때, 거기에 원인(原因)이 사채(私債)라고 나와 있어.
왜? 사채(私債) 금리(金利)가 연(年) 100%입니다. 그것도 싼 거예요. 정말이에요. 이 두 사람이 자영업(自營業)을 하다가, 5,000만(萬)원 빚을 져서, 사채(私債)를 썼어. 그러면 그 사채(私債) 이자(利子)가 눈덩이 같이 불어나니까, 그거 안 불어나게 하느라고, 이자(利子)를 안 밀리고 주느라고, 그 용을 쓰다가, 쓰다가. 희망(希望)이 없는 거야.
이거, 지쳐버렸어. 그러고 이 자식(子息)들이 집에 와서 자기(自己) 딸을 발로 차고, 협박(脅迫)을 하고 이러니까, 이거 살 수가 없는 거야. 그럼 어떻게 하면, 이 5,000만(萬)원 사채(私債) 빚에 헤어나느냐? 도망(逃亡)가면 죽인대. 이게, 국가(國家)에서 이렇게 사채(私債)를 두는 것을 나는, 대책(對策)이 다 있어요.
봤죠? 나는 뭐한다고요? 양적완화(量的緩和) 한다고 그랬죠? 양적완화(量的緩和)라는 건 뭡니까? 지하(地下)에 들어간 돈 만큼, 찍어 내. 찍어내 가 국민(國民)들에게 경제(經濟)가 돌아가게 해줘. 그리고, 200만 명(萬名), 사채(私債)에 시달리는 사람들, 사채(私債)는 우선순위(優先順位)로 갚아 줘버려.
은행(銀行)에 주택(住宅)으로 인해서 이자(利子) 내는 사람, 이자(利子)를, 전부(全部) 다 이자(利子)를, 이 양적완화(量的緩和)한 돈으로 내줘요. 걱정할 일이 있나. 월급(月給) 받는 건 생활비(生活費)로 써. 이자(利子)는 국가(國家)가 대신(代身) 내주니까.
어떤, 그 사람의 생활(生活) 수준(水尊)에 맞춰서, 이자(利子)를 국가(國家)가 내줘. 그리고 금리(金利)를 낮춰줘. 무슨 이야기인지 이해(理解)가죠? 이렇게 해서 국가(國家)를 살리는 기술자(技術者)가 지금 여기 서있는 거야. 그 자(者)가 사람이 아니고, 여러분이 원(願)하는, 하늘에서 여러분이 모든 책임(責任)을 지고 있는 자(者)가 지상(地上)에 와있는 거야.
그래서 내가 사채(私債)를 없애준다니까, 왜, 남이 빚을 갚아 주냐? 그건 모르는 사람이야. 경제(經濟) 살리기 위해서. 빚에 이자(利子) 갖다 주는 돈, 그 사람들이 그거 세금(稅金)낼까? 안 내요. 돈이 해외(海外)로 숨어 나가버려. 여러분들은 사채(私債)를 갚아주거나, 은행(銀行) 부채(負債)를 정리(整理)해주면, 그 사람들이 그 돈을 생활비(生活費)로 쓰니까, 경제(經濟)가 금방 호황(好況)아 돼버려.
그래서 이 디플레이션(deflation)은, 부채(負債) 디플레이션(deflation)은 허경영(許京寧)이 대통령(大統領)되면, 있을까. 없어져 버려. 양적완화(量的緩和)로 인해서 인플레이션(inflation)이 약간(若干) 생겨. 물가(物價)가 약간(若干) 상승(上昇)하게 돼.
약간(若干)의 우리 몸에 혈압(血壓)이 좀 있는 게 나아. 저혈압(低血壓)보다. 약간(若干)의 인플레이션(inflation)은 만들어 줘야 돼. 깡통주택이 되면 됩니까? 아니, 은행(銀行) 이자(利子)하고 원금(元金)은 그대로 있는데, 전세금(傳貰金)은 그대로 있는데, 집값이 자꾸 내려가네. 나중에 은행(銀行) 융자(融資) 받은 금액(金額)보다 더 집값이 안 나가. 그러면 그게 깡통주택이야.
이런 현상(現狀)이 디플레이션(deflation)의 종말(終末)이야. 그러면 나라가 망(亡)해버려. 그래 약간(若干)의 인플레이션(inflation)이 있어야 돼, 안 있어야 돼? 집값이 쪼끔은 있어야 되겠죠? 이것을 만들어주는 기술자(技術者)가 여기 서있는 거야.
나는 요, 나는 여러분들 때문에, 내 이름을 잊어버려도 돼. 맨날 불러주니까. 허경영(許京寧), 허경영(許京寧) 하니까, 내거 누군지 알겠어.. 왜? 내가 내 이름을 몰라도, 하도 불러 싸서. 내가 허경영(許京寧)이라는 걸 알겠다 이 말이야. 그래요.
그래서 이 양적완화(量的緩和)로 해가지고, 우리 경제(經濟)를 활성화(活性化)시켜서, 가동률(稼動率), 지금 우리나라 공장(工場) 가동률(稼動率)이 얼마요? 60%야. 40%가 놀고 있죠? 이거 나라 망(亡)하는 거야. 40%의 공장(工場)이 문(門)을 닫고 있어. 그런데 공장(工場)을 팔려고 내 놓으면, 팔리나, 안 팔리나? 안 팔려.
그러면 은행(銀行)에 들어있는데, 공장(工場)이. 그러면 주인(主人)이 어떻게 되겠어? 일 년(一年)에 6,000개(個)의 자영업(自營業)이 생기고, 일 년(一年)에 8,000개(個)의 자영업(自營業)이 문(門)을 닫는 거야. 이거는 나라가 완전(完全)히 망(亡)해가는 거야.
-1%의 경제성장(經濟成長), 이거는 있을 수 있어요. 작년(昨年)에 우리나라 수출(輸出)이, -7%야. 아니, 수출(輸出)이 몇 십(十)프로 늘어나다가, -7%. 작년(昨年)에 우리나라 수입(輸入)이 –7%야. 웃기죠? 우리는 많은 걸 수입(輸入)해가지고, 석유(石油)를 수입(輸入)해가지고, 석유(石油)를 가공(加工)해 가지고, 나이롱을 만들어서 해외(海外)에다 팔고.
석유(石油)를 수입(輸入)헤서 수많은 자재(資材)를 만들어서 해외(海外)에다 팔죠? 그런 거 하는 국가(國家)야. 수입(輸入)을 해가지고 뭘 만들어서 팔아요. 그게 수출(輸出)이야. 그런데 수입(輸入)도 –7%, 수출(輸出)도 –7%. 됩니까?
나는 지금, 우리나라 경제(經濟)를 한 눈에 다 분석(分析)해가지고, 결론(結論)을 딱 가지고 있는데, 어떤 교수(敎授)도 테레비 나와서 그거를 정확(正確)하게 보는 사람은 본적이 없어. 그 사람들이 현인(賢人)은 될 수 있어도, 그 교수(敎授)들이. 경제학자(經濟學者)들이 현인(賢人)이겠죠? 현명(賢明)하니까 현인(賢人)이라고 그러겠죠?
그러나 그 위에 철인(哲人), 도인(道人), 성인(聖人), 진인(眞人). 그 위에 God-man이 경제(經濟)를 하겠다는 거야. 이 사람과 내가 차이(差異)가 있을까. 어마어마한 차이(差異)가 있단 말이야. 대한민국(大韓民國) 경제(經濟)만 살리느냐?
세계경제(世界經濟)를 통합(統合)해가지고 살려. 예(例)를 들어서, 그래서 세계통일(世界統一)해가지고, 경제(經濟)를 살리는데, 이 허경영(許京寧)이,….. 허경영(許京寧)이 세계경제(世界經濟)를 살리겠다고, 대통령(大統領) 되어서 국민(國民)들 앞에 연설(演說)을 해버리면, 세계경제(世界經濟)가 살아나.
내가 그런데, 지금 내가 우리나라 경제(經濟) 살아라. 그러면 우리나라 경제(經濟) 살아 버려. 그러면 나는 대통령(大統領)되는데 지장(支障)이 있어. 그래서 지금은, 다음 내가 대통령(大統領) 될 때까지, 우리나라 경제(經濟)는 갈수록 어려워 나가.
왜? 여러분들이 고생(苦生)을 해야 허경영(許京寧)이가 보여. 고생(苦生) 안 해봐요? 또 그냥, 저, 저거 여당(與黨) 아니면, 무슨 여당(與黨)아니면, 야당(野堂), 턱턱 찍고, 잘 술이나 마시고 이러고 있을 거야. 인제 배가 고프면 허경영(許京寧)이가 누군지 알게 돼.
진시황(秦始皇)이 찾으러 다닌 게 뭐죠? 불로초(不老草)죠? 알렉산더 대왕(大王). 이 사람이 찾으러 다닌 게 뭐죠? 이 사람이 찾으러 다닌 게 뭐죠? 불로수(不老水)야. 불로수(不老水). 이 알렉산더는, 소크라테스 제자(弟子)가 플라톤, 플라톤의 제자(弟子)가 아리스토텔레스, 아리스토텔레스의 제자(弟子)가 알렉산더 대왕(大王)이야.
이 사람이 뭘 주장(主張)했어요? 철인주의(哲人主義)를 주장(主張)했죠? 똑똑한 놈이 정치(政治)를 해야 된다. 뭐, 어리석은 놈이, 투표(投票)로 뽑은 놈은, 그거는 국가(國家)를 이끌어가는 게 아니라, 도둑놈 괴수(魁首)다, 현명(賢明)하고 똑똑한 자(者)가, 미래(未來)를 내다보는 자(者)가, 정치(政治)를 해야지, 국민(國民)들한테, 이 멍청한 국민(國民)들한테 물어 가지고, 누구 대통령(大統領) 줘, 이거는 아니다. 그런 말 했죠?
플라톤이 그 소리를 듣고 뭘 주장(主張)해? 이원론(二元論)을 주장(主張)해. 이원론(二元論)을 주장(主張)하는데, 이원론(二元論)은 뭐냐? 가상세계(假象世界)와. 이데아가 있다는 거야. 실상(實相)이 있다는 거야. idea 이데아, 이거는 카피(copy).
이 플라톤은, 눈에 보이는 모든 세상(世上)은, 이게 가짜라는 거야. copy라는 거야. 카피. 시간(時間)이 지나면 다 없어져 버려. 영혼(靈魂)만 남아. 그런데 이게 실제(實際) 있는 것처럼 보이는, 시뮬레이션(simulation)이래. 그러면서 이데아(idea), 저 너머에는 실제(實際), 실상(實相), 이상세계(理想世界)가 있다는 거야.
이상(理想), 그게 백궁(白宮)예요. 이거를, 이상세계(理想世界), 이 실상세계(實相世界), 이데아. 그 이데아를 꿈꾸는 자(者)들이 정치(政治)를 해야지, 뭐, 가상세계(假像世界)에 있는 애들이 똑똑해봐야, IQ 100단위(單位)들이 얼마나 똑똑하겠냐? 인제 이런 정도(程度)로, 철인(哲人)이, 그 중(中)에서 최고(最高) 잘 난놈이 대통령(大統領)이 된다.
이런 주장(主張)을 했는데, 이게 아리스토텔레스한테 전(傳)해졌어. 이 플라톤의 제자(弟子), 아리스토텔레스가 알렉산더의 선생(先生)이야. 가정교사(家庭敎師)야. 그러니까 이렇게, 이렇게 내려오겠죠? 그래 알렉산더 대왕(大王)이 뭘 깨달아? 철인(哲人) 정치(政治)를 실현(實現)해버려. 그게 뭐죠? 그게 뭐죠? 제국주의(帝國主義)야.
그런 이 제국주의(帝國主義)가 만들어져가지고, 이 알렉산더가 세계(世界)를 제패(制霸)해. 그런데 알렉산더에게 어느 날 역술인(易術人)이 찾아왔어. 점쟁이가. 그 알렉산더가 그때 서른세 살이다. 당신은 서른셋이면 죽습니다. 그럼, 안 죽으려면 어떻게 해야 되냐?
저 동방(東方)에 가면 작은 나라가 있는데, 그 나라에 가면 은, 불로수(不老水)가 있습니다. 그 불로수(不老水)를 마시면 은, 당신은 오래 살게 됩니다. 이랬거든, 그러니깐, 이 사람이 인도(印度)를 쳐들어오면서, 아시아 쪽으로 한반도(韓半島)까지 오느라고 어지간히 쳐들어왔어.
인도(印度)까지 쳐들어 왔어. 인도(印度)에서 북쪽으로 해서 한국(韓國)까지 와야 되잖아. 불로수(不老水) 찾으러. 그 불로수(不老水)가 바로 허경영(許京寧)이야. 불로초(不老草), 진시황(秦始皇)도 한반도(韓半島)로 사람 보내, 안 보내? 그 불로초(不老草)가 바로 허경영(許京寧)이야.
이 두 사람이 찾는 게, 허경영(許京寧)이란 이름을 부르면 되는 거야. 그런데 그걸 걔들이 알 리가 있나? 그 나라에서 나온다는 거야. 불로수(不老水)와 불로초(不老草)가. 그 중국(中國)이 찾던 나라가 한반도(韓半島)였어. 알렉산더가 찾던 나라가 한반도(韓半島)여. 유태인(猶太人)들이, 예수가 마지막으로 온다는 나라가 한반도(韓半島)야.
그래서 유태인(猶太人)들이, 그 지성소(至聖所)의 문(門)이 동쪽으로, 한반도(韓半島)를 향(向)해서 열려 있어. 아시겠어요? 그 땅에서 내가 왔는데, 그들은 미리, 내가 올 걸 알고 있어. 그럴 수도 있어요. 옛날에 사람들의 머리가 맑으니까, 미래(未來)에 한반도(韓半島)가 세계(世界)를, 앨빈 토플러도 그랬죠?
한반도(韓半島)가 머지않아, 대한민국(大韓民國)이 세계(世界)를 제패(制霸)할 것이다. 미국(美國)과 1, 2위(位)를 다툴 것이다. 언제? 2040년(年) 경에. 고거 틀렸어. 2030년(年)이야.
그래서 영원(永遠)히 늙지 않는 생명(生命)의 물, 생명(生命)의 풀은 바로 허경영(許京寧)이란 이름이고, 물을 향(向)해서 허경영(許京寧)만 해버렸으면, 알렉산더가, 아시아까지 올 필요(必要)없어. 인도(印度)에서 자기(自己)가 반드시 불로수(不老水)를 찾아야 죽지 않는데, 그 불로수(不老水)를 찾으러 가다가 말라리아에 물려가지고 서른세 살에 죽어버려. 그 예언가(豫言家) 말이 맞았죠?
불로수(不老水)를 찾으러 오다가, 말라리아에 물려서 죽었다니까, 모기한테 물려가지고, 그 황제(皇帝)가. 모기한테 물려가지고. 그 대군(大軍)을 이끌고 오는 그 황제(皇帝)가, 점쟁이, 예언가(豫言家)가 말한 대로 서른세 살에 죽어버린 거야. 그 알렉산더가 죽을 때, 어떻게 했죠? 죽을 때 좀 특이(特異)했죠?
어떻게 죽었죠? 관(棺) 안에, 내 손이 밖으로 나가게 해 달라. 그래가 알렉산더 손이 관(棺) 밖에 나와 있어. 두 개(個) 다. 아무것도 가지고 갈 것은 없다, 이 세상(世上)에.. 나는 빈손으로 왔다가, 빈손으로 간다. 이거를 알렉산더가, 역시 소크라테스 제자(弟子)답게 손을 밖으로 내놔. 그래가 알렉산더 손이 시체(屍體) 관(棺) 밖에 두 개(個)가 나와 있어.
왜 그랬을까? 빈손으로 왔다가 빈손으로 가니까, 니네들 죄(罪)짓지 마라. 쓰잘데 없는 짓 하지 마라. 이 가상세계(假像世界)는 시뮬레이션(simulation)이고, 시험(試驗)보는 장소(場所)야. 이 은하계(銀河系)에서 죄(罪) 많이 지은 사람만 주워 모아서 지구(地球)에 갖다 놓고, 그 뺀질뺀질 뺀 돌이들, 여 다 갖다 모아놔.. 여기서 마지막 시험(試驗)을 보고 있는 거야.
여기서도 회개(悔改)를 못하고 깨닫지 못하고 끝까지 옆 사람 잘난 사람 보면 시비(是非)걸고, 무능(無能)한 사람 보면 저게 뭔데, 위원장을 하냐? 저게 뭔데 뭘 하냐? 내가 더 똑똑하다, 이런 짓을 하면 은, 이곳에서 영원(永遠)히 벗어날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돼.
그런 인터넷을 퍼서 나르는 사람도 문제지만, 보는 사람도 앞으로 용서(容恕) 할 수 없어. 에너지가 빠진다 이 말이야. 그런 사람은 빠지게 돼있어. 내가 여러 번 경고(警告)했어요. 누차(累差) 경고(警告)했는데도, 지금도 파당(派黨)을 지으려고 그러고, 지만 제일(第一) 똑똑한 줄 알아.
어리석은 바보를 평강공주(平岡公主)가 왕, 자기(自己)의 남편(男便)으로 택(擇)했어, 안 택했어? 그런데, 시누이들, 집안에서 뭐라고 그랬느냐? 너는 왜 하필(何必)이면, 바보한테 시집을 가려고 그러냐? 이 병신아. 그러니까 평강공주(平岡公主)가 뭐라고 그랬는지 알아요?
바보한테 시집을 갔잖아? 자기(自己) 아버지 빽으로 얼마든지 좋은 사람들이 있어. 근데 왜 바보한테 갔을까? 평강공주(平岡公主) 같은 사람한테 물어보세요. 왜 멍청한 사람을 위원장으로 쓰는가? 왜 똑똑한 사람을 위원장으로 쓰나? 여기에 이의(異議)를 거는 사람은 용서(容恕)하지 않아, 앞으로.
그 답(答)을 알고 싶으면, 평강공주(平岡公主)한테, 인간(人間)도 그런 인간(人間)이 있어. 그런 사람을 써. 잘나지 않은 사람. 왜 저리 못난 사람을 저 자리 갖다 앉혀놓았냐? God-man한테 그걸 따져. God-man한테 감히 그걸 따져.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어리석고 못난 자(者)도 다 쓸모가 있는 법(法)이야. 타이어로 쓸 때도 있어요, 타이어로. 핸들로만 쓰면 어떡하누? 그걸 모르고서 여러분들이 경거망동(輕擧妄動)하면 은, 안 된다는 거. 아니 지금 말이야. 여(與)와 야(野)와, 당(黨)을 만들어서 싸워야 할 사람들이 인물(人物) 타령하고 있으면 됩니까? 인물(人物), 우리끼리 인물(人物) 싸움을 하고 있으면 되요?
앞으로 국회의원 100명(名)을 못 만들면 은, 어떻게 되는데, 이 나라가. 여러분들이 그런 한가한 짓거리를 하고 앉아 있어요. 아니 뭐 시작하면 시간이 다 가버려. 정 그러면 에너지를 다 빼버려. 내가 오늘은, 지금은, 아직까지는 직접 손으로, 아날로그로 해줍니다.
1,000명(名)을 넘어서면 은, 그냥 말로 하는 거예요. 아주 많아지면 밥도 먹어야 되니까. 그때는 여자(女子)들만 해주고, 남자(男子)들은 그냥 에너지만 넣어주고..
여러 가지로 생각하고 있어. 여자 중(中)에도 예쁜 여자(女子)만 해주고, 나머지는 그냥 전부(全部).. 지금, 금년 말(今年末)까지 나한테 와서 직접(直接) 이렇게 에너지를 받는 자(者)들은 복(福)이 있다. 엄청 복(福)이 있어. 以上
‘영웅호걸 시대’가 가고 ‘허기 시대’가 온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인본주의와 개인주의에 기반한 서양 사상이 끝나고, 신본주의와 공동체 의식에 기반한 동양 사상이 세계를 이끌게 된다는 의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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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웅호걸 시대의 종말
인본주의와 개인주의 기반의 서양 사상 시대가 끝남.
영웅들이 세계를 통일하지 못하고 전쟁만 반복함.
계몽주의 시대는 실패로 끝남. -
허경영의 역할과 예언
허경영은 세상을 바꾸기 위해 왔다.
박근혜 탄핵과 트럼프 당선 등 미래 예언이 적중함.
노무현 대통령 당선 예언도 적중함. -
서기 시대에서 허기 시대로의 전환
현재의 서기(西紀) 시대가 허기(許紀) 시대로 바뀔 것임.
인본주의와 개인주의가 신본주의와 공동체 의식으로 전환됨.
합리주의와 민주주의가 섭리주의와 신정정치로 대체됨. -
대한민국의 세계 주도 역할
미래학자 엘빈 토플러와 타골이 한국의 세계 주도 예언함.
대한민국이 세계 1위 국가로 부상할 것임.
세계 석학들이 한국에서 나올 인물을 주시하고 있음.
인본주의와 개인주의에 기반한 영웅호걸의 시대는 실패했으며, 이제 신본주의와 섭리주의에 기반한 God-man 허경영의 허기시대가 도래하여 세계를 통일할 것.
- 허경영 강연 소개 및 스승의 의미
2019년 6월 1일 허경영 유튜브 강연 1183회차에서 허경영 총재는 스승의 의미와 자신의 역할을 설명.
1.1. 허경영 총재 강연 소개
허경영 총재는 2019년 6월 1일 1183회차 유튜브 강연을 진행하며, 2000회차가 얼마 남지 않았다.
세인들은 허경영 총재가 우주 창조 원리와 깊은 관련이 있다고 말하며, 그를 통일의 주역으로 소개한다.
1.2. 스승을 만나는 방법과 마음 다스리기
진정한 스승을 만나는 방법
허경영 총재는 “진짜 스승을 만나려면 세계를 돌아다니다가 신발 거꾸로 신고 저고리 뒤집어 입은 사람을 만나야 한다”는 말을 인용하며, 자신을 그러한 스승에 비유한다.
스승을 만나는 것은 곧 자신의 마음을 항복받는 것과 같다.
마음을 다스리는 불교적 가르침
“응무소주 이생기심(應無所住 而生其心)”이라는 불교 경구를 인용하며, 마음에 머무는 바 없이 마음을 쓰라는 가르침.
이는 집착하지 말고 마음을 쓰라는 의미로, 탐진치를 버리고 자신을 제3자의 시선으로 바라보며 성찰해야 한다.
인간의 마음을 감성, 이성, 영혼의 세 단계로 나누어 설명하며, 영혼의 내가 감성의 나를 지켜봐야 한다.
감성의 나: 일요일에 놀러 가고 싶어 하는 마음과 같이 즉흥적이고 감정적인 부분이다.
이성의 나: 기말고사를 앞두고 공부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처럼 감성을 제어하는 합리적인 부분이다.
영혼의 나: 죽음 이후를 생각하며 더 높은 차원에서 자신을 바라보는 부분이다.
사랑의 3단계
사랑에도 1단계, 2단계, 3단계가 있으며, 에로스(감성적 사랑), 플라토닉(이성적 사랑), 아가페(영혼의 사랑)로 나눌 수 있다.
원수를 사랑하라는 가르침은 딸을 사랑하듯이 기뻐하는 사랑이 아니라, 미워하지 않고 불쌍히 여기는 자비의 1단계 사랑.
- 영웅호걸 시대의 종말과 허기 시대의 도래
허경영 총재는 인본주의와 개인주의에 기반한 영웅호걸 시대가 실패했으며, 이제 신본주의와 섭리주의에 기반한 God-man 허경영의 허기 시대가 도래하여 세계를 통일할 것.
2.1. 영웅호걸 시대의 실패
영웅호걸 시대의 한계
허경영 총재는 예수, 석가, 나폴레옹, 징기스칸, 히틀러와 같은 영웅들의 시대는 이제 끝났다.
이러한 영웅들은 세계를 통일하지 못했으며, 그들의 통일은 영토 확장을 위한 핑계에 불과했다.
인류는 수천 년간 전쟁만 반복했을 뿐, 화합을 통해 얻어낸 것이 없다고 지적하며, 자신이 이러한 시대를 끝내기 위해 왔다.
인본주의 시대의 문제점
영웅호걸 시대는 인본주의 시대이자 계몽주의 시대이며, 산업 시대.
이러한 계몽주의는 결국 실패로 끝났다고 단언한다.
영웅들의 시대상
계몽주의 시대에는 석가, 예수, 징기스칸, 마오메트, 드골, 처칠, 나폴레옹, 레닌 등 전 세계적으로 영웅들이 등장하여 땅따먹기, 종교 따먹기를 했다.
공자, 맹자, 순자, 노자, 한비자 등 사상가들도 등장하여 각자의 사상을 주장했다고 덧붙인다.
2.2. 허기 시대의 도래와 예언
서기 시대의 종말과 허기 시대의 시작
허경영 총재는 현재 사용되는 서기(西紀)가 전 세계에서 사라지고, 자신의 이름에서 따온 허기(虛紀) 시대가 올 것.
이는 백궁(하늘)에서 이미 준비하고 있는 일이며, 자신의 말이 곧 현실이 된다.
세계 석학들의 한반도 예언
미국의 미래학자 엘빈 토플러는 2040년에 대한민국이 세계 2위를 겨룰 것이라고 예언했으며, 이는 사실상 세계 1위가 된다는 의미라고 해석한다.
100년 전 인도의 시인 타고르도 “동방의 등불”인 한국이 세계를 이끌 것이라고 예언했다.
이러한 예언들은 허경영 총재가 세계를 통일하는 2030년보다 10년 뒤의 시점을 말하지만, 대한민국이 세계를 이끌게 될 것이라는 공통된 메시지를 담고 있다.
허경영 총재는 이러한 예언들이 현실 가능한 것을 예언한 것으로 유명한 학자들의 발언임.
2.3. 허경영 총재의 초월적 능력과 예언 사례
초월적 능력
허경영 총재는 자신의 몸이 보이지 않는 바이러스의 지배를 받는 것처럼, 작은 나라 한국도 세계를 지배할 수 있다.
무술 26단의 고수도 자신과 붙으면 0.1초 만에 10번을 뛰어넘을 정도로 빠르며, 상대방의 에너지를 빼앗는 능력이 있다.
공중부양, 축지법 등 초월적인 능력을 가지고 있으며, 실제로 호남 고속도로에서 서울 근교 서해안 고속도로로 순식간에 이동한 사례를 언급한다.
날씨를 조절하거나 응급 상황을 바꿀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으며, 이는 인간 세상을 만들었기 때문.
박근혜 대통령 탄핵 예언
허경영 총재는 박근혜 대통령이 대통령이 되기 전부터 6가지 예언을 정확하게 맞췄다.
2012년 12월 17일 인터뷰에서 박근혜 대통령이 탄핵될 것이며, 청와대에 굿판이 벌어지고 비서실장 등 여러 명이 줄줄이 재판받을 것이라고 예언했다.
이는 인간의 경제(영역)가 아닌 초월적인 예언임.
미국 대통령과의 만남과 언론의 왜곡
허경영 총재는 부시 대통령과 트럼프 대통령을 만났다고 주장하지만, 언론에서는 이를 거짓으로 보도했다.
트럼프 대통령 초청장, 미국 공화당에서 보낸 사진, 언론중재위원회 통고서 등 증거 자료를 제시하며 자신의 주장을 뒷받침한다.
특히, 한미동맹 협의회 총재이자 부시 대통령의 고문이었던 임창근 총재가 자신의 만남에 증인으로 있었다.
부시 대통령 취임식에 참석한 뉴스 영상과 사진을 제시하며, 당시 한국 대표단 중 유일하게 정치인으로서 파티에 초청받았다.
당시 파티장은 워싱턴 유니언 스테이션으로, 5층 높이의 화려한 궁전 같은 곳이었으며, 50개의 검색대를 통과해야 입장할 수 있었다고 묘사한다.
언론이 자신의 부시 대통령 만남을 거짓으로 몰아 사기꾼으로 취급했지만, 법원에서 무죄 판결을 받았다고 밝힌다.
노무현 대통령 당선 예언
허경영 총재는 주한미군 사령관 위컴이 노무현 대통령에게 “당신이 다음 대통령이다”라고 말한 일화를 언급한다.
당시 노무현 의원은 민주당 내에서 지지 기반이 약했지만, 위컴의 말 한마디에 확신을 얻어 대통령 경선에 나섰고, 결국 당선되었다.
이는 허경영 총재가 우주 공간에 노무현을 다음 대통령으로 만들겠다고 명령했기 때문.
MBN 방송에서 트럼프와 허경영 총재의 공약이 비슷하다는 이유로 자신을 불렀을 때, 트럼프가 다음 대통령이 될 것이라고 예언했다.
2.4. 허기 시대의 특징과 미래
서기 시대와 허기 시대의 차이
서기 시대는 서쪽 기운으로, 유물론적 사상과 인본주의(개인주의)에 기반하며, 인간과 물질을 이분화하고 능력에 따라 재산이 달라지는 경쟁 사회를 의미한다.
허기 시대는 신본주의와 섭리주의에 기반하며, 인간이 아닌 God-man이 오는 시대.
동양 사상은 이론적 사고로, 너와 내가 하나인 공동체 의식을 강조하며, 가문과 국가 전체를 중요하게 여긴다.
신본주의와 섭리주의
신본주의(神本主義)는 신정정치(神政政治)를 의미하며, 민주주의와 대립되는 개념이다.
섭리주의(攝理主義)는 합리주의와 대립되는 개념으로, 허경영 총재가 앞으로 이끌어갈 시대의 핵심 사상이다.
합리주의, 민주주의, 개인주의, 인본주의는 당파를 만들고 싸우며, 권력 쟁취와 자국 이기주의에만 몰두하여 인류를 고통받게 했으므로 이제 막을 내려야 한다.
영성주의 시대의 도래
섭리주의는 다른 말로 영성주의(靈性主義)로 바뀔 것이며, 미래에는 영성을 바탕으로 하지 않는 모든 정권과 시스템은 무너질 것이라고 예언한다.
God-man 허경영이 영성주의를 통해 세계 통일과 허기 시대를 만들어낼 것.
세계의 허경영 주시
엘빈 토플러와 같은 세계 석학들은 한반도에서 뭔가 나올 것이라고 예언했으며, 미국 CIA도 허경영 총재를 주시하고 있다.
과거 일본도 한국에서 인물이 나와 세계를 지배할 것을 알고 한국의 명당에 말뚝을 박는 등 방해 공작을 펼쳤다.
인간 중심의 인본주의(개인주의) 시대는 전쟁과 갈등만 초래하며 실패했으므로, 이제 신본주의(신정정치)를 통해 세계를 통일하고 인류의 모든 문제를 해결할 허경영의 시대가 도래한다는 것입니다.
영웅호걸 시대의 종말과 허경영의 ‘허기 시대’ 도래
허경영은 현재의 인본주의(개인주의) 시대가 실패했으며, 이제 신본주의(신정정치)를 통해 세계를 통일하고 인류의 모든 문제를 해결할 허경영의 시대, 즉 ‘허기 시대’가 도래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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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웅호걸 시대(서기)의 한계와 실패
허경영은 인류 역사를 이끌어온 영웅호걸 시대가 한계에 도달했다고 진단한다.
영웅호걸 시대의 특징:
예수, 석가, 나폴레옹, 징기스칸, 히틀러 등 역사 속 영웅들이 세상을 바꾸려 했던 시대를 의미한다.
이 시대를 르네상스 시대, 인본주의 시대, 계몽주의 시대, 산업 시대라고도 부른다.
인간 중심의 인본주의는 개인주의로 이어져, 능력에 따라 재산이 달라지고 개인과 국가 간의 대결을 부추겼다.
동양의 ‘가문주의’나 ‘공동체’ 사상과 달리, 서양의 인본주의는 ‘너와 나’가 분리된 사고방식을 특징으로 한다.
영웅호걸 시대의 실패:
수천 년간 영웅들이 세계 통일을 시도했지만, 결국 영토 싸움과 종교 싸움으로 점철되었을 뿐이다.
인류는 머리를 맞대고 화합하여 얻어낸 것이 하나도 없으며, 오히려 전쟁과 갈등만 반복했다.
계몽주의는 결국 실패로 끝났으며, 인간의 합리주의, 민주주의, 개인주의는 당파를 만들고 싸움만 반복하여 서민들을 고통받게 했다.
국가들은 자국의 이익만을 추구하며 인류의 고통을 외면하고, 식량을 버리면서도 공물가를 유지하는 등 비합리적인 행태를 보였다.
허경영은 이러한 영웅호걸 시대를 “도둑 패거리들”이라고 비판하며, 더 이상 지속될 수 없다. -
허경영의 ‘허기 시대’ 도래
허경영은 영웅호걸 시대의 ‘서기(西氣)’가 끝나고, 자신의 이름에서 따온 ‘허기(許氣) 시대’가 올 것.
‘허기 시대’의 특징:
현재의 서기(西紀) 연호가 사라지고 허기(許紀) 연호로 대체될 것이다.
인본주의, 개인주의, 민주주의, 합리주의를 넘어 신본주의(神本主義), 신정정치(神政政治), 섭리주의(攝理主義), 영성주의(靈性主義)가 지배하는 시대가 될 것이다.
신본주의는 신이 다스리는 정치, 즉 신정정치(Theocracy)를 의미하며, 인간이 아닌 God-man인 허경영이 세상을 이끌게 된다.
섭리주의는 신의 섭리에 따라 모든 것이 이루어지는 시대를 뜻하며, 이는 곧 영성주의로 이어진다.
미래에는 영성을 바탕으로 하지 않는 모든 정권이나 상품은 사라질 것이다.
허경영은 자신이 인간이면서도 인간이 아닌 God-man으로서, 박근혜 탄핵이나 트럼프 당선 등 미래를 정확히 예언하는 능력을 가졌다.
이러한 능력은 인간 세상을 창조했기 때문에 가능한 것.
세계 석학들의 예언:
미국의 미래학자 엘빈 토플러는 2040년 대한민국이 세계 2위가 될 것이라고 예언했는데, 이는 사실상 세계 1위가 된다는 의미이다.
인도의 시인 타고르는 100년 전 한국을 ‘동방의 등불’이라고 칭하며 세계를 이끌 것이라고 예언했다.
이러한 예언들은 허경영의 ‘허기 시대’ 도래와 한국이 세계 중심국이 될 것이라는 주장을 뒷받침한다.
세계 석학들과 미국 CIA는 이미 한국에서 나올 인물을 주시하고 있으며, 허경영을 포착하고 있다. -
허경영의 초월적 능력과 예언
허경영은 자신이 일반적인 인간의 능력을 초월하는 존재임을 강조하며, 다양한 사례를 제시한다.
무술 26단과의 대련:
무술 26단의 고수도 허경영 앞에서는 에너지를 빼앗겨 무력화될 것이며, 허경영은 0.1초 만에 상대를 제압할 수 있다.
이는 허경영이 상대의 에너지를 먼저 빼앗는 능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
공중부양 및 축지법:
허경영은 공중부양과 축지법(순간 이동)이 가능하다, 실제로 목격한 사람들의 증언을 언급한다.
호남 고속도로에서 정체된 차 안에서 순식간에 서울 근교로 이동한 사례를 들며, 이는 자신을 비판하던 가수와 경호실장 등 여러 사람이 목격했다.
미래 예언 능력:
박근혜 대통령 탄핵 예언: 박근혜 대통령이 당선되기 전부터 탄핵될 것이며, 청와대에 ‘굿판’이 벌어지고 여러 사람이 연루되어 줄줄이 구속될 것이라고 정확히 예언했다.
트럼프 대통령 당선 예언: 트럼프가 대통령이 되기 전, 그가 16위 후보였을 때 이미 다음 대통령이 될 것이라고 선언했으며, 이는 백궁의 에너지를 통해 이루어진 것.
노무현 대통령 당선 예언: 노무현이 대통령이 될 꿈도 꾸지 않던 시절, 미군 사령관 위컴이 그에게 “당신이 다음 대통령”이라고 말한 것은 허경영의 에너지가 작용한 결과.
이러한 예언들은 인간의 능력을 넘어선 것이며, 자신이 세상을 창조한 존재이기 때문에 가능한 일. -
허경영의 대외 활동 및 증거 제시
허경영은 자신이 미국 대통령들과 만났다는 주장에 대한 의혹을 해명하고, 그 증거를 제시한다.
부시 대통령 만남:
SBS ‘그것이 알고 싶다’ 등 언론에서 부시 대통령을 만나지 않았다고 보도했지만, 이는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한다.
2001년 조지 W. 부시 대통령 취임식에 참석했으며, 당시 한국 대표단 중 유일한 정치인으로 초청받았다.
당시 파티장 사진과 뉴스 보도 영상을 증거로 제시하며, 이기호 대통령 경제수석, 손길성 전경련 회장 등과 함께 참석했다.
파티장은 워싱턴 유니언 스테이션을 개조한 최고급 장소였으며, 삼엄한 검색대를 통과해야만 입장할 수 있었다고 묘사한다.
트럼프 대통령 만남:
트럼프 대통령을 만났다는 증거로 초청장, 공화당에서 보내준 사진, 언론중재위원회 통고서, 고소장 등 수많은 서류를 제시한다.
특히, 한미동맹협의회 임창근 총재가 트럼프 만남의 증인.
임창근 총재는 부시 대통령의 고문을 지냈으며, 부시 가문과도 친분이 깊은 인물로, 그의 존재 자체가 허경영의 주장을 뒷받침한다.
임창근 총재가 부시 대통령 앞에서 격파 시범을 보여 졸도하게 만들 정도로 대단한 무술 실력을 가졌으며, CIA 고위직 신분증을 소지한 인물이라고 덧붙인다.
이러한 만남은 허경영이 미국 공화당과 깊은 관계를 맺고 있으며, 미국 정보기관이 미래의 한국 지도자를 예의주시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영웅호걸 시대의 종말과 God-man의 도래
영웅호걸의 시대는 끝났다. 예수, 석가, 나폴레옹, 징기스칸, 히틀러와 같은 영웅들의 시대는 지나갔다. 이러한 르네상스 시대, 즉 인본주의 시대는 이제 막을 내렸다. 로마나 징기스칸이 세계를 통일했다고 하지만, 그들의 통일은 영토 확장을 위한 핑계에 불과했다. 수천 년간 인간에게 세계를 맡겨두었더니 전쟁만 일삼았다. 영토 싸움, 종교 싸움으로 점철되었을 뿐, 인류는 화합하여 얻어낸 것이 아무것도 없다.
이러한 영웅호걸의 시대를 끝내기 위해 내가 왔다. 나는 영웅이 아니다. 영웅은 인간으로서 세상을 자신의 방식으로 바꾸려는 존재이다. 영웅의 시대는 인본주의 시대, 계몽주의 시대라고도 불린다. 우리는 계몽주의 시대를 막 지나왔으며, 이는 산업 시대와도 연결된다. 그러나 계몽주의는 실패했다. 전 세계에서 석가, 예수, 징기스칸, 마호메트, 드골, 처칠, 나폴레옹, 레닌 등 수많은 영웅호걸들이 등장하여 땅따먹기, 종교 따먹기를 했다. 공자, 맹자, 순자, 노자, 한비자 등 사상가들도 마찬가지였다.
- 서기(西紀) 시대에서 허기(許紀) 시대로의 전환
서기(西紀)는 전 세계에서 사라질 것이다. 내 얼굴이 전 세계 지폐에 들어가듯이, 내 입에서 말이 나가면 하늘에서 수많은 석학들이 준비하여 기운이 돌기 시작한다. 서기를 끝내고 허기(許紀) 시대로 갈 것이다.
미국의 세계적인 미래학자 엘빈 토플러는 2040년에 대한민국이 세계 2위를 겨룰 것이라고 말했다. 이는 미국 사람이기에 2위라고 표현했지만, 실제로는 대한민국이 세계 1위에 올라선다는 의미이다. 100년 전 타고르도 동방의 작은 나라 대한민국이 동방의 등불이 되어 세계를 이끌 것이라고 예언했다. 엘빈 토플러 이후 수많은 학자들이 한국이 세계를 지배할 것이라고 이야기했다.
엘빈 토플러의 말대로 2030년은 내가 세계를 통일하는 해이다. 엘빈 토플러는 현실 가능한 것을 예언하는 유명한 예언가이다. 따라서 대한민국은 결국 세계를 이끌게 될 것이다. 엘빈 토플러의 예언은 내가 세계를 통일하는 2030년보다 10년 뒤인 2040년에는 대한민국이 완전한 세계 1위로 올라선다는 의미이다. 세계 최고 영향력 있는 엘빈 토플러가 한국이 세계 1위와 겨룰 것이라고 공개적으로 말하고 책으로 썼다는 것은 예사로운 일이 아니다.
- 허경영의 초월적 능력과 예언
여러분들의 몸은 눈에 보이지 않는 바이러스의 지배를 받는다. 작은 나라라고 얕보면 안 된다. 우리 몸이 커도 간뇌의 지배를 받듯이, 대한민국도 마찬가지이다.
나는 무술 26단의 고수와 붙어도 0.1초 만에 그 사람을 열 번 뛰어넘을 정도로 빠르다. 아무리 대단한 조폭들이 옆에 있어도 내가 먼저 에너지를 빼버린다. 동물이 나에게 달려들 때도 에너지를 빼는 명령을 내리면 공간 에너지가 사라진다.
나는 공중부양과 축지법을 한다. 나를 비판하던 한 가수가 전라도에서 서울로 이동하는 동안 내 차가 0.1초 만에 서울 가까이 와 있는 것을 직접 목격했다. 이는 그 사람에게 사주한 것이 아니라, 그 사람도 사실임을 알기에 이야기하는 것이다. 나는 날씨를 조절하거나 상황을 응급으로 바꿀 수도 있다. 이러한 능력을 가지고 온 것은 인간 세상을 만들었기 때문이다.
나는 미래를 정확하게 내다보며 한 번도 틀린 적이 없다.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통령이 될 때 여섯 가지를 정확하게 예언했고, 그대로 되었다. 만약 박근혜가 청와대에 있었다면 허경영은 없었을 것이다. 박근혜는 업무를 잘할 것이라고 믿었지만, 결국 감옥에 갔다. 나는 북한 지도자에 대해서는 언급한 적이 없지만, 박근혜는 전생의 업보 때문에 물러날 것이라고 예언했다. 이는 인간의 경지가 아니다.
- 허경영의 미국 대통령 접견 논란과 진실
나는 부시 전 대통령을 만났을 때 촛불 정국을 알고 있었다.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내가 부시를 만나지 않았다고 보도했지만, 이는 사실이 아니다. 트럼프 대통령을 만났을 때도 마찬가지였다.
트럼프를 만난 증거는 많다. 통고서, 언론중재위 통고서, 소장 등 수많은 서류가 있다. 트럼프 초청장도 있다. 이 모든 증거는 미국 공화당에서 보내준 사진이며, 내가 만든 것이 아니다. 방송국에서는 한 번도 나에게 미국에 갔다 왔는지, 사진을 보여달라고 물어본 적이 없다.
이 사진을 찍을 때 김병찬 보좌관이 함께 있었다. 트럼프를 만날 때 한미동맹 총재 임창근도 배석했다. 임창근 총재는 미국 대통령의 고문이었으며, 부시 대통령의 고문이기도 했다. 그는 우리나라 신문에도 많이 보도된 유명인사이다. 임창근 총재는 부시 아버지, 부시 대통령, 부시 아들과 함께 찍은 사진도 있다. 이 사람이 나와 트럼프를 만날 때도 함께 움직였다.
나는 부시 대통령 취임식에 참석했다. 미국 방송 뉴스에도 보도된 내용이다. 당시 한국 대표단 60명이 부시 취임식에 왔지만, 부시가 대통령 당선 후 첫 파티에는 전 세계에서 300명 이내만 초청되었고, 그 중 한 명으로 내가 들어갔다. 이 파티는 돈으로 갈 수 있는 곳이 아니다. 당시 김대중 대통령의 청와대 경제 수석, 전경련 회장 등과 나란히 앉아 있었다. 파티장은 매우 화려하고 웅장했으며, 5층 높이의 공간에 르네상스 동상들이 서 있었다. 미국 워싱턴의 유니언 스테이션 기차역을 파티장으로 개조한 곳이었다.
이러한 증거들이 있는데도 내가 부시를 만나지 않았다고 주장하는 것은 거짓이다. 나는 미국 공화당 총재였고, 미국 공화당에 가서 연설도 했다. 미국 공화당의 높은 사람들을 많이 알고 있다. 부시 대통령을 만난 것도 공화당 때문이고, 트럼프도 공화당이다. 민주당과는 관계가 없다.
내가 부시를 만났다는 사실은 법원에서 무죄 판결을 받았다. 백성학 갱인 방송 이사의 의장이 동아일보에 증언한 후 재판을 받기도 했다. 나는 지금도 박해를 받고 있지만, 친미 쪽에 가깝다. 미국은 미래의 대통령이 될 사람을 잘 알아본다. 한국 국회의원들이 트럼프 대통령을 만나 사진 찍은 것을 본 적이 없을 것이다. 임창근 총재나 트럼프는 아무나 만나지 않는다. 그들이 볼 때 한국을 좌지우지할 만한 인물이 있으면 불러서 만난다.
- 노무현 대통령 당선 예언과 MBN 인터뷰
주한미군 사령관 위컴은 노무현 대통령을 보자마자 “당신이 한국 대통령이다”라고 말했다. 당시 노무현 대통령은 대통령이 될 꿈도 꾸지 않았다. 위컴은 “당신은 다음 대통령이다”라고 단언했다. 그 후 노무현 대통령은 부산상고 동기 15명을 모아놓고 대통령 출마를 선언했다. 당시 민주당에는 이인재, 한화갑, 유종근, 정대철, 정동영, 김근태 등 유력 후보들이 많았고, 노무현 의원은 지지자가 한 명뿐인 일곱 번째 후보였다.
트럼프가 16위였을 때 내가 트럼프를 미국의 대통령으로 만들겠다고 선언했듯이, 나는 노무현을 다음 대통령으로 만들겠다고 선언했다. 우주 공간에 명령하자 백궁에서 에너지가 작동하여 노무현 의원이 갑자기 다른 후보들을 이기고 역전승을 거두었다.
내가 그 당시 개입하지 않았다면 이러한 사실을 알 수 없었을 것이다. 노무현 대통령은 내 집안 형님의 부산상고 동기였다. 그 모임에서 노무현 의원이 대통령 출마를 선언하자, 친구들은 만류했다. 그러나 노무현 의원은 물컵을 깨뜨리며 “개새끼들아, 너희가 정치를 어떻게 아느냐”고 외쳤다. 위컴에게 들은 말이 노무현 의원에게 대단한 확신감을 주었고, 그는 대통령 경선에 나가 당선되었다.
MBN은 나를 불러 트럼프와 내가 공약이 비슷하다며 쇼맨십이 있다는 식으로 놀리려 했다. 그러나 나는 트럼프가 다음에 대통령이 될 것이라고 이야기했고, 이는 현실이 되었다. 트럼프와 내가 일치하는 네 가지 공약 때문에 나를 부른 것이다.
- 허기(許紀) 시대의 도래와 신본주의
서기(西紀)는 없어질 것이다. 예언서에는 “서기 동래 God-man출(西氣東來 神人出)”이라고 나와 있다. 이는 서쪽의 기운이 동쪽으로 오는데, 그가 God-man이라는 뜻이다. 이 말을 바꾸면 “서기 동래 허기출(西氣東來 許氣出)”이 된다. 허씨가 이 세계에 오는 것이다.
인간들이 만든 르네상스, 계몽주의 사상, 유물론적 인본주의는 신본주의로 바뀔 것이다. 신본주의는 신정정치(神政政治)를 의미한다. 이는 민주주의의 반대 개념이다. 민주주의는 데모크라시(Democracy)이지만, 앞으로는 신정정치(Theocracy)로 바뀌어야 한다. 합리주의는 섭리주의로 바뀔 것이다. 섭리주의는 프로비던스(Providence)이다.
합리주의, 민주주의, 개인주의, 인본주의는 이제 막을 내려야 한다. 이들은 파벌을 만들고 싸우며, 서민들의 고통은 외면하고 권력 쟁취에만 몰두한다. 국가들은 자국만 최고라고 여기며, 다른 나라의 고통은 무시한다. 영웅호걸 시대는 도둑 패거리와 다름없다. 전 세계 지구에 양식은 남아돌지만, 돈은 어디론가 사라지고 사람들은 굶주린다. 식량은 바다에 버려지고 곡물가는 유지된다.
세계 통일을 주장하는 사람은 나 한 사람뿐이다. 대한민국 대통령은 내가 가야 할 길의 시작에 불과하다. 나는 여러분의 고통을 말할 수 없이 느낀다.
허기 시대가 와야 하는 이유는 예언서에 나와 있다. 서쪽의 기운이 허기로 바뀔 것이다. 신정정치, 섭리주의는 영성주의로 바뀔 것이다. 미래의 모든 상품은 영성이 없으면 팔리지 않을 것이다. 영성주의는 디바인 네이처(Divine Nature)를 바탕으로 한다. 영성을 바탕으로 하지 않는 모든 정권은 무너질 것이다. 영성주의가 God-man 허경영과 세계 통일, 허기 시대를 만들어낼 것이다.
엘빈 토플러는 껍데기만 보았지만, 나는 실제를 이야기하는 것이다. 이미 세계인들은 허경영이 온다는 것을 알고 있다. 세계 석학들은 한반도에서 뭔가 꿈틀거릴 것이라고 생각하며, 미국 CIA는 눈이 빠지라고 한국을 보고 있다. 100년 전 일본은 한국에서 인물이 나오면 안 된다며 산에 말뚝을 박았다. 한국에서 인물이 나와 세계를 제패할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지금도 세계 석학들은 코리아가 앞으로 세계를 이끌어갈 것. 미국의 백악관은 이미 나를 포착하고 있다.
제1장 허경영 시대의 도래: 영웅호걸 시대를 넘어 신본주의로
- 영웅호걸 시대의 종말
인류 역사는 영웅호걸의 시대를 거쳐왔다. 예수, 석가, 나폴레옹, 징기스칸, 히틀러와 같은 영웅들의 시대는 이제 막을 내렸다. 이러한 영웅들은 세계를 통일하지 못했으며, 그들의 통일은 영토 확장의 핑계에 불과했다. 수천 년간 인간에게 맡겨진 세계는 전쟁만을 반복했다.
인본주의 시대의 한계: 영웅호걸의 시대는 인본주의 시대이자 계몽주의 시대였다. 이 시대는 산업 시대를 거쳐왔으나, 결국 실패로 끝났다.
영웅들의 등장: 계몽주의 시대에는 석가, 예수, 징기스칸, 마호메트, 드골, 처칠, 나폴레옹, 레닌 등 전 세계적인 영웅들이 등장했다. 이들은 영토와 종교를 두고 다투는 시대의 주역이었다.
사상적 혼란: 공자, 맹자, 순자, 노자, 한비자 등 다양한 사상가들이 나타났으나, 인류는 화합을 이루지 못했다.
- 허경영 시대의 시작: 서기(西氣)에서 허기(許氣)로
영웅호걸의 시대인 서기(西紀)는 사라지고, God-man 허경영의 세계 통일 허기(許紀) 시대가 도래한다. 서쪽의 기운이 동쪽으로 오는 God-man의 출현은 서기 동래 허기출(許氣出)로 해석된다.
예언된 변화: 예언서에는 서기 동래 God-man출(神人出)이라 기록되어 있다. 이는 서쪽의 기운이 동쪽으로 오며, 사람이 아닌 것도 아니고 사람도 아닌 God-man이 온다는 뜻이다.
유물론적 사고의 전환: 영웅호걸 시대의 서기(西氣)는 유물론적 사고와 서양의 개인주의를 의미한다. 이는 인간과 물질을 이분화하고, 능력에 따라 재산이 달라지는 경쟁 사회를 만들었다.
동양 사상과의 대비: 동양 사상은 이론적 사고로, ‘너와 내가 하나’라는 공동체 의식. 가문과 국가 전체를 하나로 보는 관점이다.
- 신본주의와 섭리주의의 도래
허경영 God-man의 출현은 철저한 인본주의와 개인주의를 신본주의(神本主義)로 바꾼다. 신본주의는 신정정치(神政政治)이자 섭리주의(攝理主義)를 의미한다.
신본주의의 특징: 신본주의는 합리주의, 민주주의, 개인주의, 인본주의가 막을 내리고, 신정정치(Theocracy)와 섭리주의(Providence)로 전환되는 시대이다.
영성주의의 부상: 섭리주의는 영성주의(Spirituality)로 이어진다. 미래의 모든 상품과 정권은 영성을 바탕으로 하지 않으면 무너진다.
세계 통일의 비전: God-man 허경영은 영성주의를 통해 세계 통일과 허기 시대를 만들어낸다. 엘빈 토플러와 같은 미래학자들이 한국이 세계를 이끌 것이라고 예언한 것은 이러한 변화의 징조이다.
- 허경영 선생의 예지력과 증거
허경영 선생은 미래를 정확하게 내다보는 예지력을 지녔다. 그의 예언은 한 번도 틀린 적이 없다.
박근혜 대통령 예언: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과 관련된 여섯 가지 예언은 모두 적중했다. 청와대가 무당이 굿하는 것처럼 얽혀 여러 사람이 줄줄이 재판받을 것이라는 예언도 그대로 이루어졌다.
미국 대통령과의 만남:
부시 대통령과의 만남: 허경영 선생은 부시 대통령 취임식에 초청받아 참석했다. 당시 언론은 이를 부인했으나, 미국 방송 뉴스 자료와 참석자들의 증언을 통해 사실임이 밝혀졌다. 특히 한미동맹 협의회 임창근 총재가 동석하여 만남을 증언했다. 임창근 총재는 부시 대통령의 고문이었으며, 그의 신분증은 CIA 고위직을 포함한 여러 직책을 증명한다.
트럼프 대통령 예언: 허경영 선생은 트럼프가 미국 대통령이 될 것이라고 예언했다. 당시 트럼프는 16위 후보였으나, 허경영 선생의 선언 이후 백궁의 에너지가 작동하여 대통령으로 당선되었다.
노무현 대통령 예언: 허경영 선생은 노무현 의원이 다음 대통령이 될 것이라고 예언했다. 당시 노무현 의원은 지지율이 낮았으나, 허경영 선생의 개입 이후 대통령 경선에서 역전승을 거두었다.
- 허경영 선생의 초월적 능력
허경영 선생은 인간의 한계를 뛰어넘는 초월적인 능력을 지녔다.
무술 능력: 무술 26단의 고수도 허경영 선생 앞에서는 에너지를 빼앗기고 무력해진다. 선생은 0.1초 만에 상대를 여러 번 뛰어넘을 수 있는 속도를 지녔다.
공중부양 및 축지법: 허경영 선생은 공중부양과 축지법을 사용한다. 호남 고속도로에서 정체된 차 안에서 서울 가까이로 순식간에 이동한 사례가 있다. 이는 동승자들의 증언으로 확인되었다.
기후 조절 능력: 선생은 날씨와 같은 자연 현상도 응급 상황에서 바꿀 수 있는 능력을 지녔다.
- 세계의 허경영 선생 인식
세계 석학들과 정보 기관들은 허경영 선생의 존재와 한반도에서 일어날 변화를 주시한다.
미래학자들의 예언: 엘빈 토플러를 비롯한 많은 미래학자들이 한국이 세계를 이끌 것이라고 예언했다. 이는 허경영 선생의 등장을 암시하는 것이다.
CIA의 주시: 미국의 CIA는 이미 허경영 선생을 포착하고 있으며, 한반도에서 일어날 변화를 예의주시하고 있다.
일본의 과거 인식: 과거 일본은 한국에서 위대한 인물이 나올 것을 두려워하여 한국의 명당에 쇠말뚝을 박는 등 풍수지리적 방해를 시도했다.
서론: 허경영 시대의 도래
일부 사람들은 저를 정신병자 이상으로 취급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그분들이 지금 이 강연에 오겠다고 합니다. 저는 비록 저격의 대상이었지만 참고 인내했습니다. 그날을 위하여. 2019년 6월 1일 허경영 유튜브 강연 1183회차, 2,000회차가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1200회가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오늘의 강연을 해주실 분은 우주 창조 원리와 깊은 관련이 있다고 세상 사람들은 입을 모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통일의 주역이신 허경영 총재님을 큰 박수로 맞이하겠습니다.
스승을 만나는 길: 마음의 항복
미국 텍사스 오스틴에서 오신 분이 있습니다. 가방이 아직 도착하지 않아 옷을 갈아입지 못하고 오셨다고 합니다. 강아지와 아들과 함께 오셨는데, 강아지는 검역소에 있다고 합니다. 멀리서 오셨습니다. 진짜 스승을 만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세계를 돌아다니다가 3년 동안 스승을 만나지 못해 길에서 만난 사람에게 훌륭한 스승이 누구냐고 물었을 때, 신발을 거꾸로 신고 저고리를 뒤집어 입은 사람이라고 했습니다. 아까 나온 사람이 그런 사람입니다.
이것은 ‘응무소주 이생기심(應無所住 而生其心)’이라는 말과 비슷합니다. 어떻게 하면 내 마음을 항복받을 수 있을까요? 어떻게 하면 도통하고, 스승을 만나 거듭 태어날 수 있을까요? 나를 이 세상에서 거듭나게 해줄 수 있는 스승은 누구일까요? 마음을 머무르지 않고 마음을 쓰라는 것입니다. 집착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탐진치를 버리고 마음을 쓰십시오. 지나가다가 롤렉스 시계를 탐하면, ‘내 마음이 저 시계를 욕심내는구나’ 하고 항상 제3자가 보듯이 자신을 진단해야 합니다.
진정한 스승은 어떻게 만날 수 있을까요? ‘응무소주 이생기심’, 즉 당신의 마음 쓰는 곳에 스승이 있습니다. 그러나 그 마음을 집착하지 말고 쓰십시오. ‘내가 저 여자를 탐하고 있구나. 그러면 사법고시에 떨어질 텐데’ 하고 자기가 자기를 바라봐야 합니다. 자신을 보지 못하고 그 여자만 탐하며 뛰어다니면 사법고시에 떨어집니다. 탐하더라도 공부 잘하는 사람은 ‘내 마음이 연애를 하고 싶어 하는구나. 뭔가 내 마음이 허전한가 보다. 그럼 내 마음을 무엇으로 달래줄까?’ 하고 자기 마음을 다시 한번 쳐다보는 것입니다. 이것이 성인입니다.
내 마음을 어떻게 항복받을 수 있을까요? 이것이 항복입니다. 어떻게 하면 가장 큰 스승을 만날 수 있을까요? 스승을 찾으러 올 때는 제가 무엇을 입었는지, 제가 좀 잘못된 모습일 때 올 수 있다는 것입니다. 허경영이 진짜 스승인가 하는 생각이 들 것입니다. ‘응무소주 이생기심’은 불교에서 하는 말입니다. 마음을 내지 말고 마음을 쓰라는 것입니다. 머무르는 데가 없이 마음을 쓰라는 것입니다.
감성, 이성, 영혼의 세 가지 자아
내가 게으르다면 ‘허경영이가 왜 게으름을 피울까?’ 하고 자기 자신을 항상 남을 보듯이 봐야 합니다. ‘내가 이번에 저 사람에게 너무 심하게 꾸짖는 것은 아닌가?’ 하고 자기 자신을 남이 보듯이 봐야 합니다. 그런 사람은 성공하지 않은 사람이 없습니다. 그러나 아내와 싸울 때는 자신을 보지 못하고 싸웁니다. ‘나’라는 것이 ‘내가’ 되어버리면 안 됩니다. 나는 내가 아닙니다. 나는 언제나 제삼의 영혼의 내가 이성의 나를 바라봐야 합니다. 이 영혼의 내가 감성의 나를 지켜봐야 합니다. ‘나는 영혼의 허경인데 감성의 허경으로 들어가면 여자의 미색에 돌아다닐 수 있어요.’ 그럴 수 있습니다. 그러면 나는 영혼의 감성에 젖는 허경을 보면서 ‘이 허경이가 이거 못 쓰겠다. 이쪽으로 바꿔야 되겠다’ 하고 생각해야 합니다.
항상 여러분은 감성의 자기 자신을 이성의 또 한 단계 올라서 영혼의 자기 자신이 지켜봐야 합니다. 우리 법원에 일반 법원, 고등법원, 대법원이 있듯이, 우리 마음에도 감성의 나가 있고 이성의 나가 있습니다. 그다음에 영혼의 나가 있습니다. 그 영혼의 나는 죽은 이유를 생각하자고 합니다. 그러나 감성의 나는 ‘오늘 일요일 날 강릉 경포대에 친구들과 놀러 가자’고 합니다. 그러면 중간에 고등법원과 같은 이성적인 나가 있습니다. 이성적인 나는 ‘한 달 있으면 기말고사인데, 나는 서울대로 가야 해’라고 말하며 강릉에 못 가게 합니다. 이성의 내가 감성의 나를 지배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응무소주 이생기심’의 의미입니다. 내 감성의 마음을 어떻게 하면 남에게 성질 안 내고, 놀러 안 가고, 술이나 담배에 안 빠질 수 있을까요? 이성의 나는 ‘너 그러면 늙어서 병원 신세만 져. 그리고 너는 돈도 못 벌고 아내에게 갈세 받아. 뻔하잖아. 너 감성의 너를 찾아다니면 결국은 나중에 영혼의 너도 없어지는 거야. 좋은 데 갈 수 있나? 백궁 갈 수가 있나? 상상도 못 하는 일이야’라고 말합니다. 그래서 자기 마음속에 있는 세 가지 자기를 통제할 수 있습니다. 젊은이들도 이해할 것입니다. 제 강의가 어려울 수도 있지만, 어떻게 보면 아주 쉽습니다.
감성의 나는 우리가 일반적으로 연애를 할 때 에로스적인 사랑, 즉 감성적인 사랑입니다. 이성적인 사랑은 플라토닉 러브라고 합니다. 마지막에 영혼의 나는 아가페적인 사랑입니다. 여자를 사랑하고, 세상 기독교는 사랑이고 불교는 자비인데, 그 사랑이 원수를 보고 노래를 부르라는 소리가 아닙니다. 원수를 사랑하라고 하니 원수를 보고 기뻐서 펄펄 뛰는 것은 불가능한 일입니다. 그런 사랑이 아닙니다. 사랑은 원래 기쁨입니다. 어린아이를, 손녀나 자기 딸을 얼마나 사랑합니까? 보면 기뻐 어쩔 줄 모릅니다. 그러나 그 사랑을 원수에게 들이대면 안 됩니다. 원수를 사랑하라고 하니 사람들은 자기 딸을 사랑하듯이 하라고 착각하는 것입니다. 사랑에도 1단계, 2단계, 3단계가 있습니다. 원수를 사랑하는 것은 1단계입니다. 그 사람을 가능하면 미워하지 않고 불쌍히 여기고 자비로서 보는 것입니다. 불교의 자비는 낮으면서도 높은 사랑입니다. 아주 1단계 사랑에서부터 저 끝까지 무조건 불쌍하게 보는 것입니다. 그러나 아빠가 자기 딸을 사랑할 때는 그렇지 않습니다. 예쁘게 보는 것입니다. 아주 기뻐 어쩔 줄 모릅니다. 그러나 원수를 사랑하라고 하니 원수를 보고 자기 아버지를 죽인 사람을 보고 좋다고 하면 그것은 완전히 안 될 것입니다. 같은 사랑이라도 1단계, 2단계, 3단계가 있습니다.
이와 같이 ‘응무소주 이생기심’은 실제로는 아주 초보적인 말입니다. 마음을 머무르는 데 없이 마음을 쓰라는 이 말은 나쁜 말은 아닙니다. 제가 오늘 꽃다발을 받고 나니 또 강의할 내용을 잊어버립니다. 저는 어떤 사안이 주어지면 그것을 분석하여 여러분에게 즉각 이야기해줍니다. 여기서 ‘항복귀심’은 스승을 말하는 것입니다. 내가 인생을 살아가면서 내 욕심을 항복받으려면 어떻게 항복받을 수 있을까요? ‘응무소주 이생기심’, 즉 마음을 항복받으려면 마음에 집착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제가 오늘 강의하러 온다고 해서 강의에 집착합니까? 아닙니다. 사람들을 보면 그냥 즐겁고 즐겁게 강의합니다. 여러분들이 지금 경제적으로 어려움이 겹쳐 있고 한반도가 불안합니다. 그런 것이 제 마음에 또 작동합니다. 여러분들은 저에게서 우리나라의 모든 문제점을 통합적으로 들을 수 있습니다.
영웅호걸 시대의 종말과 허기 시대의 도래
영웅호걸 시대, 즉 예수, 석가, 나폴레옹, 징기스칸, 히틀러와 같은 영웅들의 시대는 갔습니다. 르네상스 시대는 갔습니다. 인본주의 시대는 이제 갔습니다. 그들이 세계를 통일했습니까? 로마가 세계를 통일하고 징기스칸이 통일했습니까? 그들의 통일은 핑계일 뿐입니다. 영토 확장입니다. 인간들에게 맡겨 놓았더니 몇천 년간 통일한다고 전쟁만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왔습니다. 이것은 세상을 바로 바꾸려고 어릴 때부터 공부한 사람도 없고, 전부 부귀영화, 출세에 미친 사람들뿐입니다. 저는 사기꾼 소리를 듣더라도 단 한 번도 사기를 안 치는 사람입니다. 여러분에게 행복이 무엇인지를 보여주러 온 사람입니다. 이제 여러분들은 그 나물에 그 밥은 진절머리가 나는 것입니다. 모든 정치는 그 나물에 그 밥입니다.
영웅호걸 시대는 가고, 무엇이 온다는 것일까요? 이 영웅호걸들이 이 시대를 평화롭게 만들었습니까? 3억 5천만 년이라는 기간을 주고, 문화 르네상스 이후에 몇백 년이라는 기간을 주었습니다. 그런데 무엇을 위해 싸웠습니까? 영토 싸움, 종교 싸움으로 끝났습니다. 종교는 통일되었습니까? 영토는 통일되었습니까? 사상은 통일되었습니까? 인류는 모여 앉아 머리를 맞대고 화합하여 얻어낸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그래서 이 영웅호걸들의 시대를 접으러 제가 온 것입니다. 혹시 누가 저를 영웅으로 착각하는 사람이 있다면 오늘 고쳐야 합니다. 저는 영웅이 아닙니다. 영웅이라는 것은 인간입니다. 인간이 세상을 자기 스타일대로 한번 바꿔보겠다는 것이 영웅입니다.
그 영웅의 시대를 우리는 다른 말로 르네상스 시대, 인본주의 시대라고 합니다. 또 계몽주의 시대라고도 합니다. 우리는 계몽주의 시대를 막 지나왔습니다. 이것은 산업 시대입니다. 이 시대를 지금 막 지나온 것입니다. 이 계몽주의가 성공했습니까? 실패했습니다. 계몽주의는 실패하고 말았습니다. 계몽주의, 르네상스 시대, 인본주의 시대가 끝나버렸습니다. 계몽주의 때 영웅호걸들이 전 세계에서 나왔습니다. 석가, 예수, 징기스칸, 마호메트, 드골, 처칠, 나폴레옹, 레닌 등 많은 영웅들이 나왔습니다. 전 세계가 우리나라의 이순신 같은 세계적인 영웅들이 나타나는 시대였습니다. 영웅들이 땅 따먹기 하는 시대, 종교 따먹기 하는 시대였습니다. 공자, 맹자, 순자, 노자, 한비자 등 많은 사상가들이 나와서 서로의 사상을 주장했습니다.
이제 영웅호걸 시대인 서기(西紀)는 가고, God-man 허경영의 세계 통일 허기(許紀) 시대가 옵니다. 서기는 앞으로 전 세계에서 사라질 것입니다. 전 세계 지폐에 제 얼굴이 들어가듯이, 제 입에서 말이 나가면 이미 그것은 하늘에서 수많은 석학들이 백궁에서 준비합니다. 착착착 준비해 놓고, 제가 서기를 끝내고 허기로 간다고 하면 백궁에서부터 전부 준비하여 기운이 돌기 시작합니다.
미래학자들의 예언과 한국의 역할
지금이 2019년입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고 나서 세계를 통일하는 것은 미국의 세계적인 미래학자 엘빈 토플러가 2040년 대한민국이 세계 2위를 겨룰 것이라고 이야기했습니다. 이 말은 그가 미국 사람이기 때문에 대한민국이 세계 1위에 올라간다는 소리입니다. 엘빈 토플러가 한 이 말은 전 세계에 영향을 주었습니다. 지금 전 세계 미래학자들은 100년 전 타골이 ‘동방의 작은 나라 대한민국, 동방의 등불인 한국이 결국 세계를 이끈다’고 말한 것과 같이, 엘빈 토플러 이후 수많은 학자들이 한국이 세계를 지배할 것이고, 한국이 세계 중심국이 될 것이라고 이야기했습니다. 시시한 학자는 필요 없고, 엘빈 토플러가 제일 유명합니다. 엘빈 토플러 말대로 2030년이 제가 세계를 통일하는 해입니다. 엘빈 토플러가 좀 비슷하게 맞춘 것입니다.
왜 전 세계가 한국이 세계를 바꿀 것이라고 말하고, 100년 전 타골이 한국에서 동방의 등불이 세계를 바꿀 것이라고 예언했을까요? 엘빈 토플러는 미국 사람입니다. 미국 사람이 대한민국이 세계 2위가 된다고 말한 것은 미국보다 위에 올라간다는 소리입니다. 타골은 예언을 잘하는 사람이고, 엘빈 토플러도 예언하는 사람입니다. 이 두 사람은 현실적으로 인정받는 예언가입니다. 노스트라다무스처럼 예언한 것이 아니라 현실 가능한 것을 예언한 자들로 유명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대한민국은 결국 세계를 이끌게 되는 나라가 되는 것입니다. 단지 연도만 제가 세계를 통일하는 2030년보다 10년이 뒤지지만, 2040년에는 완전 대한민국이 세계 1위로 올라간다는 말입니다. 세계 최고 영향력 있는 엘빈 토플러가 한국이라는 조그마한 나라가 세계 1위와 겨룬다고, 반드시 그렇게 될 것이라고 공개적인 석상에서 떠들고 책으로 썼다는 것은 예사로운 일이 아닙니다.
제가 뉴욕에서 7월 1일, 2일 강의를 하는데, 강의 제목이 ‘대한민국이 세계를 주도할 때가 곧 온다’입니다. 미국 사람이 볼 때는 ‘아니 저 조그마한 나라, 저 한국에서 온 저 허경영 저게 미친놈 아니야? 미국이라는 나라가 있고 러시아가 있는데, 중국이 있는데 저 사람이 왜 저런 말을 하나?’ 할 것입니다. 그러나 여러분의 몸은 눈에 안 보이는 바이러스의 지배를 받습니다. 작은 나라로 보면 안 됩니다. 우리 몸이 이렇게 커도 우리 몸은 간뇌, 뇌간의 지배를 받습니다. 백해의 지배를 받습니다.
초월적 능력과 예언의 증거
미국 LA에서 지난번 강의할 때 500명 정도 왔는데, 주차장이 없어서 많이 돌아갔습니다. 그때 무술을 하는 사람을 보셨을 것입니다. 그분이 무술 26단인데, 저와 붙으면 제가 0.1초 만에 그 사람을 열 번 뛰어넘을 정도로 빠릅니다. 아무리 대단한 조폭들이 옆에 있어도 제가 먼저 에너지를 빼버립니다. 먼저 그 사람들 눈을 찾아보고 에너지를 빼는 명령을 내립니다. 동물이 저에게 달려들 때는 에너지를 빼는 명령을 내립니다. 그러면 공간 에너지가 싹 없어져 버립니다. 그다음에 제가 하는 것입니다. 제가 그 사람과 대련하면 그냥 할까요? 에너지를 뺀 다음에 발로 차버립니다. 그분이 며칠 전에 하나님이 와서 간증하는데 저 때문에 기적이 일어났다고 했습니다. 그것을 내일 일요일 날 간증하기로 했습니다. 오늘 여기 왔으면 불러내서 한번 쓰러뜨려 보려고 했는데, 저는 넓은 장소를 보면 발차기를 하고 싶습니다.
제가 공중부양 축지법을 한다고 하면 사람들은 거짓말인 줄 압니다. 실제 붙으면 제가 여기 없고 땅 위에 올라가니 날아다니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본 사람이 있습니다. 저를 비판하고 저에게 뭐라 하던 한 가수가 있었습니다. 그 가수가 전라도 어디 가서 우리가 전주에서 공연하고 올라오다가 차가 고속도로에서 막혔는데, 그 가수가 증언하는 것을 들었을 것입니다. 나와서 직접 눈으로 봤다고 했습니다. 분명히 호남선에 있는 제 차가 0.1초 만에 서울 가까이 있는 서해안 고속도로에 와 있더라는 것입니다. 그 이야기 들었을 것입니다. 제가 그렇게 하라고 사주했겠습니까? 그날 경호실장도 다 차에 있었고, 다 놀라 자빠졌습니다. 한 사람만 그런 것이 아니라, 저는 그 사람들을 모르게 했는데 사람들이 전부 다 알아버린 것입니다. 호남 고속도로에서 차가 안 가고 비는 억수같이 쏟아지는데, 한참 있다가 안 되겠어서 그냥 자동차와 사람 다섯 명이 순식간에 서울 가까이로 이동했습니다. 제가 그 사람에게 거짓말을 해달라고 사주했겠습니까? 이것은 그 사람도 사실인 것을 아니까 제가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저는 무슨 일을 하다가 날씨나 기운을 조절하거나 하는 것을 사전에 준비해야 하는데, 응급 상황에서 바꿀 수도 있습니다. 너무 빨리 하면 잘 안 되지만, 어느 정도 시간이 필요합니다. 바꿔버립니다. 그런 능력을 왜 가지고 왔을까요? 인간 세상을 만들었기 때문입니다. 제가 놀란 것은 저는 미래를 정확하게 내다보는데, 저는 한 번도 틀린 적이 없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이 나갈 때 제가 여섯 가지를 정확하게 이야기해서 그렇게 되었습니다. 만약 박근혜 대통령이 지금 청와대에 있다면 허경영은 없을 것입니다. 박근혜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업무를 잘할 것을 알았습니다. 대한민국 국민치고 의심한 사람 하나도 없습니다. 그러나 여러분이 쫓겨나갈 것이라고 하는 북한의 지도자는 그 자리에 있고, 여러분이 철통같이 믿었던 박근혜는 감옥에 가 있습니다. 저는 북한의 지도자를 한 번도 들먹거린 적이 없습니다. 그러나 박근혜 대통령처럼 그렇게 믿었던 그 사람은 전생의 업보 때문에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되어서 나간다고 했습니다. 그것이 인간의 경계입니까? 아닙니다. 인간의 경계가 아닌데도 아직도 저를 호도하고 매도하는 자들이 있습니다.
미국 대통령들과의 만남과 증거
제가 부시 대통령을 만났을 때 촛불 정국을 알고 있었습니다. 부시 대통령을 만났을 때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안 만났다고 했습니다. 옛날 20년 전에도 안 만났다고 했습니다. 이번에도 그 당시 그 방송국입니다. 그리고 지금은 트럼프 대통령을 만나니 또 안 만났다고 합니다. 세상에 트럼프 대통령을 만난 증거가 이만큼 많습니다. 통고서 내용 증명, SBS로 가는 내용 증명, 언론 중재위원회 통고서 등 엄청난 양의 서류가 있습니다. 고소인 허경영이라고 적힌 이 서류가 여러 군데 들어갑니다. 트럼프 초청장 등 모든 증거가 여기 다 있습니다. 이것은 미국 공화당에서 보내준 사진입니다. 제가 이런 것을 만든 적이 없습니다. 명확한데도 방송국에서는 한 번도 물어본 적이 없습니다. ‘당신 미국 갔다 왔습니까? 사진 한번 봅시다’ 이런 말도 없습니다. 그냥 남이 복사해 준 사진을 가지고 사인이 어떻다고 합니다. 이것은 완벽한 사진입니다.
이 사진을 찍을 때 증인이 한 명 있습니다. 바로 우리 김병찬 보좌관입니다. 김병찬 보좌관은 대통령 만날 때 바깥에 있었지만, 트럼프 대통령을 만났을 때 김병찬 씨도 봤습니다. 그때 트럼프 대통령을 만날 때 동영상은 못 찍었을 것입니다. 대통령은 동영상을 못 찍습니다. 그러나 그 부근은 동영상을 찍었을 것입니다. 지금 이 만남에는 두 사람의 증인이 있습니다. 한 사람은 한미동맹 총재인 임창근 총재입니다. 임창근 총재는 미국 대통령 이번 트럼프 대통령의 고문이고, 전임 부시 대통령의 고문이었습니다. 한국 사람입니다. 우리나라 신문에 하도 많이 나서 이름 있는 사람들은 그 사람을 다 압니다. 대학 교수들은 다 아는 사람이고, 정치인들은 다 아는 사람입니다. 한국에 종종 오는데 은밀히 왔다가 은밀히 갑니다. 대통령 고문이다 보니 우리나라에 무슨 일이 있으면 그 사람이 나섭니다.
임창근 총재는 부시 대통령과 함께 찍은 사진도 있습니다. 부시 아버지, 부시 대통령, 부시 아들 집안의 가족들끼리 집안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이 양반이 저와 트럼프 대통령을 만날 때도 함께 갔고, 코리 가드너도 만나고, 루비오도 만나고 다 저 사람과 같이 움직였습니다. 이것이 가짜입니까? 이분은 부시 대통령 때 미 공화당 조직을 이끌었고, 코리아 파수꾼의 꿈과 야망을 가졌던 대단한 사람입니다. 이분이 트럼프 대통령을 만날 때 배석했습니다. 이분이 거짓말을 하겠습니까? 이분은 다섯 명의 대통령의 고문을 지낸 사람입니다.
중앙일보에도 이 내용이 나왔습니다. 이 사람이 증인이 없었으면 또 모를까, 거짓말을 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확실한 증인이 있습니다. 지금 이것을 그쪽에서 보고 있을 것입니다. ‘아, 진짜 만났구나. 그 사람은 미국 대통령 아무도 아니구나.’ 제가 옛날에 공화당 총재였고, 미국 공화당에 가서 연설도 했습니다. 미국 공화당의 높은 사람들은 제가 다 많이 압니다. 상원의원들도 공화당끼리 제가 부시 대통령을 만난 것도 그때 공화당이었고, 트럼프 대통령도 공화당입니다. 민주당 때는 제가 쪽을 못 칩니다.
부시 대통령을 만난 미국 뉴스에 나온 것을 보셨을 것입니다. 우리나라 뉴스 아닙니다. 그런데도 거짓말이라고 했습니다. 그때 제가 사기꾼으로 몰린 것이 지금도 저를 모르는 사람은 ‘저 사기꾼 아니야?’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것은 사실은 무죄가 되었습니다. 법원에서 무죄가 되었는데, 뉴스에 ‘허경영 미 부시 대통령 취임식에 실제로 참석했다’고 밝혀졌습니다. 백성학 경인방송 이사의 의장이 그 양반 뒤집어썼다고 말을 했습니다. 저 사람이 동아일보에 와서 신동아에 와서 증언을 딱 하고 나니 붙들려갔습니다. 붙들려가서 재판받았습니다. 저에게 이 사람이 증언을 해준 것이 참 기적입니다. 그런 일이 있었습니다. 제가 지금도 박해를 받고 있습니다. 저는 중국 계통을 싫어하는 것도 아닌데 친미 쪽과 가깝습니다. 미국은 미래의 대통령 될 사람을 잘 압니다. 정보가 빠릅니다. 한국의 국회의원들이 트럼프 대통령을 만나서 사진 찍은 것을 못 봤을 것입니다.
잘 들으십시오. 임창근 총재든 트럼프 대통령이든 아무나 만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그것을 가지고 사기 칠까 봐 그렇습니다. 아무리 대통령을 만나려고 해도 안 됩니다. 그러나 대통령이 될 만한 사람, 저 사람들이 볼 때 그 사람이 한국을 좌지우지 앞으로 하겠다, 뭔가 있으면 불러서 만납니다.
노무현 대통령 당선 예언과 백궁 에너지
8군 사령관 위컴이 노무현 대통령을 보자마자 ‘유아 프레젠트, 당신이 한국 대통령이야’. 그때는 노무현 대통령이 대통령 나갈 꿈도 안 꿨습니다. 제가 ‘야, 경영아, 제 저 자식이 미친 거 아니야?’라고 말하니 미국 사람은 못 알아듣습니다. ‘야, 쟤 미쳤냐? 저 미친 거 아니야?’라고 다시 한번 물어보라고 하니 위컴이 ‘유아 넥스트’. ‘당신은 다음 대통령이야’. 그다음부터 노무현 대통령이 나와서 부산상고 동기 15명을 명동 퍼시픽 호텔 앞 일식집에 모아 놓고 물을 한 잔씩 돌렸습니다. 음식도 쭉 갖다 놓았습니다. 술잔이 아니라 물컵이 있는데, ‘야, 너희들 말이야, 나 이번에 대통령 좀 나가 보란다’. 그러자 ‘야, 너 이회창도 있는데, 네가 있는 민주당은 그 당시 민주당 이인재가 국회의원 100명이었고, 김대중 대통령이 딱 후계자를 밀었고, 한화갑 의원이 15명, 유종근 의원이 7명, 정대철 의원이 5명, 정동영 의원이 3명, 김근태 의원이 지지자가 2명이었어. 노무현 대통령 지지자는 천정배 의원 한 사람이었어. 이게 몇 번째입니까?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번째였습니다.
마치 트럼프 대통령이 제가 만난 루비오가 1등이었을 때 트럼프 대통령이 16위였습니다. 이때 제가 ‘트럼프를 미국의 대통령으로 만들겠다’고 선언했습니다. 제가 우주 공간에 ‘트럼프가 다음 대통령이야’라고 명령하니 백궁에서 착착착착착착착 만들어버리는 것입니다. 그리고 제가 ‘노무현을 다음 대통령이야’라고 해버렸습니다. 그 당시에 이 일곱 번째 노무현 의원이 갑자기 김근태, 정동영, 정대철, 유종근, 한화갑, 이인재를 이겨버린 것입니다. 아주 역전을 해버린 것입니다. 그 아이디어가 어디서 나오는지 여러분들은 알게 될 것입니다.
제가 그 당시 개입 안 됐으면 이것을 알고 있었을까요? 노무현 대통령은 제 집안 형님의 부산상고 허남부의 친구이자 동기동창입니다. 노무현 대통령을 아는 사람들은 다 허남부를 압니다. 허남부가 부산고 15회 노무현 동기입니다. 그래서 그 모임이 삼수회였습니다. 그 사람들이 모인 데서 ‘야, 나 대통령 나갈 거야’라고 말하니 ‘야, 네가 네 당의 위치를 봐라. 네가 그 당에 들어간 지 지금 며칠 됐냐?’. ‘야, 나 은행 지점장인데 너 때문에 목가지 날아간다. 어떤 친구는 야, 나 지금 지점 차장인데 너 밀다가 이회창이나 이인재한테 목가지 날아갈까 봐 침상이다. 제발 좀 참아라. 너 지금 이인재 밀어 가지고 이인재 잘되고 나면 다음에 나가야지. 너 인마 상식적으로 생각해 봐’. 그러자 노무현 대통령이 물컵을 딱 들어 탁자에 깨버렸는데 파편을 다 맞았습니다. 그리고 나가버렸습니다. 얼마나 대단한지 모릅니다. ‘이 개새끼들아, 네가 정치를 어떻게 알아?’. 남자답습니다.
위컴에게 들은 그 말은 대단한 역할을 했습니다. 미국 CIA 위컴은 아시아 지부장입니다. 그 사람 정보가 정확했습니다. 노무현 의원의 확신감은 대단했습니다. 갑자기 그 말 한마디에 대통령 경선에 나간 것입니다. 그러더니 그냥 승승장구해버리는 것입니다. 그것이 하늘의 에너지, 허경영의 백궁 에너지가 왔다 갔다 하는 것입니다. MBN이 저를 불러서 저를 놀리느라고 부른 것입니다. 뉴스 앵커가 저를 불러서 영상을 틀어주었습니다. ‘지금 이번에도 나가 지금 비슷하게 공약을 하시는 분이 있거든요. 왜 한국에도 우리 국민들을 아까운 군인들을 보내지? 이거 손해 보는 짓이야 했던 트럼프가 있는데, 사실 듣긴 좀 불편하실지 모르겠지만 공약이 조금은 너무 나간 거 같다. 그리고 쇼맨십이 있다는 차원에서 이제 공통점을 제시하는 분들이 있어요. 직접 평가하시는 트럼프가 어떨지 저희가 좀 들어보고 싶은데요.’ 패널로 준비를 해보면 대선 때마다 이야기하겠다고 했습니다. ‘지금 이번에도 나가실 거죠? 그때마다 사실은 많은 분들이 이제 관심을 갖고 보기는 하지만 사실 기성정권을 공격한 데서 통쾌하다는 생각을 해도 진지하게 보고 있지 않다라는 거죠. 공약이 좀 허무맹랑한 게 아니냐라는 지적이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평가하고 계십니까?’ 두 사람이 같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트럼프 대통령이 나오자마자 저를 불렀습니다. 제가 가서 트럼프 대통령이 다음에 대통령 된다고 이야기했는데, 이 이야기가 지금 나오는 것입니다. 이 네 가지가 트럼프 대통령과 제가 일치해서 두 분 다 그렇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를 부른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이 트럼프 대통령이 이때 미국 대통령이 된다고 이야기한 것입니다.
박근혜 대통령 탄핵 예언과 청와대 굿판
이번 LA 강의하는 내용 광고물을 다시 한번 틀어주었습니다. 허경영 총재님 제8회 미국 초청 강연 2019년 7월 2일 뉴욕시 아드리아 호텔입니다. 아드리아 호텔에서 합니다. 아까 박근혜 대통령 이야기를 했는데, 박근혜 대통령 예언은 여섯 가지가 다 맞았습니다. 이것은 박근혜 대통령에게 17일인데 잘못 틀린 것을 고쳐놓으라고 했습니다. 대통령이 어떻게 되겠느냐, 붙겠느냐 뭐 이런 것을 묻는 자리였습니다. 대통령 선거는 20일인가 19일이었습니다. 제가 인터뷰한 것은 17일, 이틀 전입니다. 이틀 전에 박근혜 대통령 탄핵된다, 뭐 한다, 이게 이제 다 나옵니다. 2012년 12월 17일 허경영 인터뷰에서 문제가 온다는 것을 1년 전부터 예견하면서 대선에 들어가는 것이니 1년 전에 운동을 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이런 정국이 계속될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이 대통령은 혼란한 민생, 국회에서는 계속 다른 법안 통과가 안 되니 공약한 것은 하나도 못 하고, 국민들은 들고 일어나고 촛불 시위가 일어나니 가능한 한 빨리 하고 빨리 물러나려고 하고, 그것이라도 개헌 정국으로 해서 그것을 덮으려 이런 형국이 전개될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 개헌 정국으로 그것을 덮으려고 하다가 쫓겨난다고 했습니다. 또 청와대 굿판이 벌어진다는 말도 들었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이상하게 얽혀 있다고 했습니다. 저는 미래이니 말을 저렇게 할 수밖에 없습니다. 이것이 이상하게 굿처럼 얽혀 있다고 했습니다. 청와대가 마치 무당이 굿하듯이 얽혀 있는 것입니다. 줄줄이 체포된다는 소리입니다. 박근혜 대통령만 물러나는 것이 아니라, 비서실장, 전부 수석 등 여러 명이 얽혀서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것을 예언한 것입니다.
서기 시대에서 허기 시대로의 전환
오늘 잠깐 이야기할 것은 허기 시대입니다. 서기는 없어집니다. 예언서에 보면 ‘여석기 동래 God-man출(餘西氣 東來 神人出)’이라고 나와 있습니다. 서쪽 기운이 동쪽으로 God-man이 오는데, 이 말을 바꾸면 ‘서기 동래 허이출(西氣 東來 許이出)’이 되는 것입니다. 서기 동래 God-man이 오기는 오는데, 그 사람은 서기 동래 허이출, 즉 허씨가 이 세계에 이제 앞으로 인간들이 지금 만든 르네상스나 이런 계몽주의 사상이나 이런 유물론적, 이런 모든 인간들이 만들어 놓은 이 물질 만능의 인본주의는 무엇으로 바뀐다고요? 신정 정치로 바뀝니다. 그 사람은 사람이 아닌 것도 아니고 사람도 아닌 God-man이 온다는 말입니다. 보면 사람인데, 또 이 사람이 박근혜 대통령을 예언하는 것이나 트럼프 대통령을 예언하는 것을 보면 사람이 아닙니다. 이 사람이 사람을 보고 탁 고쳐주고, 탁 하나 보면 사람이 아닙니다. 이 사람이 하늘궁, 국가혁명당, 백궁 명패 이러면 그냥 그게 에너지가 다 나옵니다. 전 세계가 바뀌어버립니다. 이자는 서쪽 기운이, 이 서기 동래는 사실은 서기 이것도 있습니다. 서쪽 기운이 동쪽으로 오는데 그게 God-man입니다. 그런데 여기 또 무엇이 하나 빠졌습니다. ‘천천하산이 사인 부인 God-man출(天天河山而 四人 不人 神人出)’은 사람이 아닌 것도 아니고 사람도 아닌 God-man이 오는 뜻이고, 서쪽 서기가 앞으로 허기 시대로 바뀐다는 뜻입니다.
실제로는 이 영웅호걸 시대가 서기입니다. 서쪽 기운입니다. 우리가 말하는 유물론적 사상은 서쪽에서 온 것입니다. 그것은 인간과 물질을 이분화한 것입니다. 그것은 너와 내가 따로 있는 것입니다. 능력에 따라 재산이 달라지는 것을 이것을 서기라고 합니다. 서쪽 기운입니다. 이것이 유물론적 사고입니다. 그런데 동양 사상은 이론적 사고입니다. 너와 내가 한 가족입니다. 하나입니다. ‘일시무시일석삼무진본(一始無始一析三無盡本)’, 너와 나는 존재하지 않고 그냥 우리입니다. 동양 사상은 그렇습니다. 그런데 서양은 우리가 없습니다. 개인주의입니다. 서양은 인본주의, 휴머니즘입니다. 이것이 지금까지 인본주의로 쭉 왔는데, 이 사람들은 개인주의라고 합니다. 인본주의를 다른 말로 하면 개인주의입니다. 이 개인주의는 항상 능력을 평가받아야 합니다. 능력에 따라서 달라져 버립니다. 철저히 너와 나는 다릅니다. 개인들의 대결장입니다. 국가와 국가의 대결장입니다. 세계를 하나로 만들겠다는 마음은 추호도 없습니다. 개인이 성공해야 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가문주의입니다. 동양은 가문이 잘돼야 합니다. 가문이 잘못될 것 같으면 자살해야 합니다. 가문의 명예를 위해서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가문이 모인 것이 국가입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국가 전체가 한 사람과 같습니다. 동양은 그렇습니다. 너와 나는 그냥 하나다, 공동체다. 남편이 죽으면 아내가 자살을 했습니다. 열녀가 되어서. 아니면 임금이 죽으면 그 밑에 있는 왕비들이 따라 묻혀야 했습니다. 그러고 나니 임금을 암살하는 것은 없었습니다. 독살을 못 하는 것입니다. 왕비들이 왕이 죽으면 같이 죽어야 하니 왕비가 임금을 독살 못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 조선 시대에 와서는 안 죽어버렸습니다. 그러니까 우리나라 왕의 50% 정도가, 56% 정도가 독살당했습니다.
신본주의와 섭리주의의 시대
이 철저한 인본주의, 개인주의가 허경영 God-man이 나올 때는 무슨 주의로 바뀝니까? 신본주의로 바뀝니다. 신본주의는 무슨 시대입니까? 신본주의는 영어로 ‘가디즘(Godism)’입니다. 이 신본주의는 ‘폴리스 가디즘(Polis Godism)’입니다. 신정 정치란 말입니다. 이때는 인간들이 하는 이것은 무엇입니까? 신정 정치의 반대는 민주주의입니다. 이 민주주의, 데모크라시(democracy)는 신정 정치, 폴리스 가디즘으로 앞으로 바뀌어야 합니다. 합리주의가 무엇으로 바뀝니까? 섭리주의로 바뀝니다. 이 섭리주의가 제가 앞으로 할 것입니다. 섭리주의는 ‘프로비던스(providence)’입니다. 이 섭리주의로 바뀌는데, 이 합리주의는 ‘리얼리즘(Realism)’입니다. 그러면 합리주의나 민주주의나 개인주의나 인본주의는 이제 막을 접어야 합니다. 왜냐하면 얘네들은 파벌을 만들고 여야 정당을 만들고 맨날 싸우고, 서민들은 죽든 말든 저들의 권력 쟁취가 목적이고, 국가들은 저기는 5억 명이 인류가 죽어가는데 자기 나라만 최고고, 나머지 나라는 GDP가 여기는 5만 불이면 저기는 2천 불, 저기는 3천 불 이래 가지고 약소국을 없애버리고 가서 이라크를 확 없애버리고 후세인을 그냥 확 죽여버리는 것이 지금의 정치입니다. 이것은 영웅호걸 시대는 아무리 좋게 봐줄래도 완전히 도둑 패거리들입니다. 제가 이것을 놔두겠습니까? 정말 여러분의 후손들이 두고두고 고생을 하면서 굶주리고 헐벗고, 분명히 전 세계 지구에 양식은 남아 돌아가는데 돈은 어디로 가고 굶어야 하는 것입니다. 식량은 바다에다 계속 밀어 넣어버리고 곡물가를 유지한답시고 말입니다. 이것을 여러분은 가슴 아파하지 않지만, 세계에서 세계 통일을 주장하는 사람은 딱 한 사람, 제가 왔습니다. 대한민국 대통령은 아무 욕심 없습니다. 대한민국 대통령은 제가 가야 할 길의 시작에 불과합니다. 지금도 제 눈에는 여러분들이 이렇게 나와서 멀쩡하게 앉아 있지만, 그 고통이 말할 수 없이 전해집니다. 얼마나 말 못 할 애로가 많겠습니까?
양복을 좀 벗어야겠습니다. 더워서. 저는 강의가 끝나고 두 시간 반 동안 또 여러분들에게 에너지를 줘야 하니 강의 시간을 딱 지켜야 합니다. 지금 5시 10분입니다. 오늘 이야기를 많이 못 했습니다. 하여튼 여러분들 이제 대충 알 것입니다. 왜 허기 시대가 와야 하는지, 이자가 온다는 것은 예언서에 나와 있습니다. 서쪽의 기운이 허기로 바뀌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이 신정 정치가 나타나는 이 섭리주의, 이 섭리주의를 다른 말로 바꾸면 무엇으로 바뀝니까? 영성주의입니다. 미래의 모든 상품은 영성이 없으면 안 팔립니다. 영성주의입니다. 영성주의가 앞으로 ‘디바인 네이처(Divine Nature)’입니다. 영성을 바탕으로 하지 않는 모든 정권이나 이런 것은 앞으로 다 무너집니다. 그래서 이 영성주의가 앞으로 God-man 허경영과 세계 통일과 허기 시대를 만들어냅니다. 그래서 이것을 제가 미리 엘빈 토플러에게 이야기했습니다. 엘빈 토플러는 그냥 껍데기만 봤지만, 저는 실제를 이야기해주는 것입니다. 이미 세계인들은 이 허경영이 온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세계 석학들은 한반도에서 뭔가 꿈틀거릴 것이고, 뭔가 나올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미국 CIA가 눈이 빠지라고 보고 있습니다. 한국을 보고 있다는 말입니다. 100년 전에는 일본이 ‘야, 한국에 인물 나오면 안 돼. 가서 산에 말뚝 다 박아. 한국에서 인물이 나온다는데 한국이 일본하고 세계를 지배한다는데’ 하고 일본에서도 그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빨리 가서 한국을 잡아야 해. 한국의 명당자리 가서 산봉우리마다 쇠말뚝을 박아서 한국 풍수지리를 끊어 놓지 않으면 한국에서 이런 인물이 나와서 세계를 제패할 거야. 우리는 그전에 대동아 공영을 해야 해. 일본이 통일하자. 이 왕이 죽는 거 빨리 쳐들어가자’ 이렇게 일본이 나온 것입니다. 그랬더니 전 세계가 엘빈 토플러뿐만 아니라 세계 석학들이 모여 앉아서 ‘야, 코리아가 앞으로 세계를 이끌어 간다는데 거기서 뭔가 나온다는데 지금 나왔냐? 아직 안 보여. 지금 사기꾼 한 사람 나와서 뭐 요런 정도로’ 지금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곧 저를 그들이 포착하게 될 것입니다. 그래서 미국의 백악관은 이미 저를 포착하고 있습니다. 이야기하다 보니 시간이 짧아서 다 못 하겠습니다. 여러분도 참 너무합니다. 좀 그만하라고 해야지. 두 시간 반이 남아 있습니다. 저는 엄청 고생합니다. 내일 또 말할 것이 없습니다. 내일 오면 무술 26단의 그 격파한 사람, 김진환 무술 총재가 내일 하늘궁에 와서 간증할 것입니다. 재밌을 것입니다. 오십시오. 저는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다시 돌아옵니다. 잠시 뒤에. 세계 통일 허경영 시대가 분명히 도래합니다. 이상으로 1183회차 강연을 마치겠습니다.
허경영의 강연: 영웅호걸 시대에서 허기 시대로
- 허경영의 가르침과 스승의 의미
허경영은 자신의 가르침이 우주 창조 원리와 깊은 관련이 있다고 언급하며, 세인들이 그를 정신병자로 취급하기도 했으나, 이제는 그의 강연에 참여하려 한다. 그는 인내하며 그날을 기다렸다. 허경영은 진정한 스승을 만나는 방법에 대해 설명하며, 이는 마음을 다스리는 것과 직결된다고 역설한다. 그는 세계를 떠돌며 스승을 찾아 헤매던 사람이 결국 신발을 거꾸로 신고 옷을 뒤집어 입은 사람을 만나게 된다는 비유를 들어, 겉모습에 얽매이지 않는 진정한 스승의 의미를 전달한다.
그는 ‘응무소주 이생기심(應無所住 而生其心)’이라는 불교 경구를 인용하며, 마음을 어떤 대상에도 머무르지 않고 사용해야 한다고 가르친다. 이는 집착하지 않는 삶의 태도를 의미하며, 탐욕, 분노, 어리석음(탐진치)을 버리고 마음을 자유롭게 쓰는 것. 허경영은 롤렉스 시계를 탐하는 자신의 마음을 제3자의 시선으로 바라보듯이, 항상 자신을 객관적으로 성찰해야 한다. 이러한 자기 성찰은 성인(聖人)의 자세이며, 자신의 마음을 항복받는 과정, 즉 진정한 스승을 만나는 길. 그는 자신이 때로는 흐트러진 모습으로 나타날 수 있지만, 그것이 오히려 진정한 스승의 모습일 수 있음을 암시한다.
허경영은 인간의 마음을 세 가지 단계로 구분한다. 감성(感性)의 나, 이성(理性)의 나, 그리고 영혼(靈魂)의 나이다. 감성의 나는 즉흥적인 욕망과 쾌락을 추구하며, 이성의 나는 합리적인 판단과 목표 달성을 위해 감성을 제어한다. 영혼의 나는 죽음 이후의 삶을 생각하며, 더 높은 차원의 가치를 추구한다. 그는 이 세 가지 자아를 법원의 일반 법원, 고등 법원, 대법원에 비유하며, 영혼의 나가 가장 높은 단계에서 감성과 이성을 지켜보고 통제해야 한다. 예를 들어, 감성의 나가 경포대로 놀러 가고 싶어 할 때, 이성의 나는 기말고사를 앞두고 서울대 진학이라는 목표를 상기시켜 감성을 제어할 수 있다. 궁극적으로 영혼의 나는 감성적인 욕망에 빠져들지 않도록 자신을 통제하며, 이는 백궁(白宮)으로 가는 길과 연결된다고 허경영은 말한다.
- 사랑의 단계와 시대의 전환
허경영은 사랑에도 여러 단계가 있음을 설명. 감성적인 사랑인 에로스(Eros)와 이성적인 사랑인 플라토닉 러브(Platonic Love), 그리고 영혼적인 사랑인 아가페(Agape)이다. 그는 기독교의 ‘원수를 사랑하라’는 가르침을 오해해서는 안 된다고 지적한다. 원수를 딸처럼 기뻐하며 사랑하는 것은 불가능하며, 이는 원수를 미워하지 않고 불쌍히 여기는 자비(慈悲)의 마음, 즉 1단계 사랑을 의미한다. 반면, 아버지가 딸을 사랑하는 것은 기쁨과 행복이 넘치는 사랑으로, 이는 원수를 사랑하는 것과는 다른 차원의 사랑이다. 이처럼 사랑에도 단계가 있듯이, ‘응무소주 이생기심’ 또한 마음을 다스리는 초보적인 단계에서부터 시작된다고 허경영은 덧붙인다.
그는 현재의 ‘영웅호걸(英雄豪傑) 시대’가 끝나고 ‘허기(許氣) 시대’가 도래할 것. 영웅호걸 시대는 예수, 석가, 나폴레옹, 징기스칸, 히틀러와 같은 영웅들이 세상을 지배했던 시대로, 이는 인본주의(人本主義) 시대이자 르네상스(Renaissance) 시대, 계몽주의(啓蒙主義) 시대, 산업(産業) 시대와 같은 의미를 가진다. 이 시대는 인간 중심의 사고방식으로 인해 영토, 종교, 사상 싸움으로 점철되었으며, 인류는 화합을 이루지 못하고 전쟁만을 반복했다고 허경영은 비판한다. 그는 자신이 이러한 영웅호걸 시대를 끝내기 위해 왔으며, 자신은 영웅이 아닌 God-man임.
허경영은 계몽주의가 결국 실패했다고 진단하며, 영웅호걸들이 전 세계에서 나타나 땅 따먹기, 종교 따먹기 싸움을 벌였다. 그는 공자, 맹자, 순자, 노자, 한비자 등 수많은 사상가들이 등장했지만, 이 또한 인본주의 시대의 한 단면이라고 본다. 이제 서기(西紀)는 사라지고 허기(許紀) 시대가 올 것이며, 이는 전 세계 지폐에 자신의 얼굴이 들어가는 것과 같은 변화를 의미한다. 그는 자신의 입에서 말이 나가면 백궁(白宮)에서부터 기운이 돌기 시작하여 세상이 바뀐다.
- 미래 예측과 신본주의 시대
허경영은 미래학자 엘빈 토플러(Alvin Toffler)가 2040년에 대한민국이 세계 2위가 될 것이라고 예측한 것을 언급하며, 이는 사실상 대한민국이 세계 1위로 올라선다는 의미라고 해석한다. 또한, 100년 전 타고르(Tagore)가 ‘동방의 등불’로 한국을 지목하며 세계를 이끌 것이라고 예언한 것을 상기시킨다. 허경영은 이러한 예언들이 자신이 세계를 통일하는 2030년과 시기적으로 유사하며, 한국이 세계의 중심국이 될 것이라는 많은 학자들의 예측과 일치한다. 그는 엘빈 토플러와 타고르가 현실 가능한 예언가로 인정받는다는 점을 강조하며, 대한민국이 결국 세계를 이끌게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
그는 작은 나라로 보이는 대한민국이 실제로는 눈에 보이지 않는 바이러스처럼 세상을 지배할 것. 이는 우리 몸이 간뇌(間腦)와 뇌간(腦幹)의 지배를 받듯이, 작은 존재가 큰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음을 의미한다. 허경영은 자신의 초인적인 능력에 대해서도 언급한다. 그는 무술 26단의 고수도 0.1초 만에 제압할 수 있으며, 에너지를 빼는 명령을 통해 상대방의 힘을 무력화시킬 수 있다. 또한, 공중부양(空中浮揚)과 축지법(縮地法)을 사용하여 순식간에 장소를 이동할 수 있으며, 이를 목격한 사람들의 증언도 있다. 이러한 능력은 인간 세상을 만들었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며, 그는 미래를 정확하게 내다보고 한 번도 틀린 적이 없다.
허경영은 박근혜 전 대통령의 탄핵을 정확히 예언했으며, 이는 인간의 경지(境地)를 넘어선 일. 그는 부시(Bush) 전 대통령과 트럼프(Trump) 전 대통령을 만났다는 사실을 증거 자료와 함께 제시하며, 언론의 의혹 제기를 반박한다. 특히 한미동맹(韓美同盟) 협의회 임창근(林昌根) 총재가 부시 대통령의 고문이었으며, 트럼프 대통령과의 만남에도 배석했다고 밝히며 자신의 주장을 뒷받침한다. 그는 미국 CIA가 미래의 한국 대통령을 미리 알아보고 만난다는 점을 강조하며, 자신이 노무현(盧武鉉) 전 대통령의 당선을 예언하고 트럼프 대통령의 당선을 선언하여 백궁(白宮)의 에너지를 통해 현실화시켰다.
- 허기 시대의 도래와 영성주의
허경영은 ‘서기동래 God-man출(西氣東來 神人出)’이라는 예언서의 구절을 인용하며, 서쪽의 기운이 동쪽으로 오면서 God-man이 나타날 것. 그는 이 God-man이 바로 ‘허기출(許氣出)’ 즉 허경영 자신이며, 서기(西紀) 시대가 허기(許紀) 시대로 바뀔 것. 서기 시대는 르네상스, 계몽주의, 유물론적(唯物論的) 사상, 인본주의(人本主義)와 같은 서양의 가치관을 대표하며, 이는 인간과 물질을 이분화하고 개인주의(個人主義)를 강조하여 능력에 따라 차등을 두는 사회를 만들었다. 반면, 동양 사상은 이론적(一元的) 사고를 바탕으로 너와 내가 하나인 공동체(共同體)를 강조하며, 가문주의(家門主義)와 국가 전체의 화합을 중시한다.
허경영은 이러한 인본주의, 개인주의 시대가 끝나고 ‘신본주의(神本主義)’ 시대가 도래할 것. 신본주의는 ‘폴리스 가디즘(Polis Gadism)’ 즉 신정정치(神政政治)를 의미하며, 이는 민주주의(民主主義)와 대립되는 개념이다. 또한, 합리주의(合理主義)는 ‘섭리주의(攝理主義)’로, 리얼리즘(Realism)은 ‘프라비던스(Providence)’로 바뀔 것이라고 예언한다. 그는 합리주의, 민주주의, 개인주의, 인본주의가 당파를 만들고 싸움만을 반복하며 서민들을 고통받게 하고, 국가 간의 불평등을 심화시켰다. 이러한 영웅호걸 시대는 도둑 패거리와 같으며, 그는 이러한 세상을 바꾸기 위해 왔다.
궁극적으로 허경영은 섭리주의가 ‘영성주의(靈性主義)’로 바뀔 것. 미래의 모든 상품과 정권은 영성(靈性)을 바탕으로 하지 않으면 무너질 것이며, 영성주의가 God-man 허경영과 함께 세계 통일(世界統一)과 허기(許紀) 시대를 만들어낼 것. 그는 엘빈 토플러가 껍데기만 보았지만, 자신은 실제를 이야기해 주는 것이라고 말하며, 이미 세계인들은 허경영의 도래를 알고 있다. 세계 석학들은 한반도에서 뭔가 꿈틀거릴 것이며, 미국 CIA는 한국을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덧붙인다. 그는 과거 일본이 한국에서 인물이 나오는 것을 막기 위해 산에 쇠말뚝을 박았듯이, 현재 세계 석학들도 한국에서 나올 인물을 포착하려 하고 있으며, 미국의 백악관은 이미 자신을 포착하고 있다.
. Keyword Frequency
President: 19
America: 18
World: 17
People: 16
Mind: 15
Era: 14
Bush: 14
Spirit: 13
Love: 12
Trump: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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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s Central Metaphor
The lecture uses the metaphor of a three-tiered court system—general court, high court, and supreme court—to explain the three levels of self within the human mind: the emotional self, the rational self, and the spiritual self. -
Lecture in Numbers
1183rd: The current lecture is the 1183rd session of Huh kyung young’s YouTube lecture series.
2,000th: The 2,000th session is approaching.
1,200th: The 1,200th session is also approaching.
1:30 AM: The time a visitor from the US arrived by plane.
3 years: The duration a person searched for a true master without success.
3 stages: The number of stages of love.
1st stage: Loving one’s enemy is the first stage of love.
2019: The year the lecture was given (June 1st).
2040: The year Alvin Toffler predicted Korea would rank second globally.
2030: The year Huh kyung young predicts he will unify the world.
100 years ago: The approximate time Rabindranath Tagore made a prophecy about Korea.
2nd place: Alvin Toffler’s prediction for Korea’s global ranking.
1st place: He’s interpretation of Toffler’s prediction, meaning Korea will surpass the US.
7/1, 7/2: Dates of Huh kyung young’s lectures in New York.
500 people: The number of attendees at a previous lecture in LA.
26 dan: The martial arts rank of a person mentioned.
0.1 seconds: The time it would take Mr. Huh to overcome the 26-dan martial artist.
10 times: The number of times Mr. Huh could leap over the martial artist.
6 points: The number of accurate predictions made about Park Geun-hye.
500 people: The number of attendees at a previous lecture in LA.
38 people: The number of members in a Korean delegation attending George W. Bush’s inauguration.
20th: The day in January when the inauguration ceremony was held.
9 AM to 1 PM: The duration of the inauguration ceremony.
6 people: The number of Koreans, including Huh kyung young, who were part of the special invitation group.
60 people: The number of members in the Korean delegation who attended Bush’s inauguration ceremony.
300 people: The approximate number of people invited to Bush’s first party after being elected.
1 person: The number of people invited from each country to Bush’s party.
100 members: The number of members in the US Senate.
300 members: The number of members in the US House of Representatives.
5 stories: The height of the party hall.
50 search gates: The number of security checkpoints to enter the party.
50 meters: The length of the security tunnel.
5 presidents: The number of presidents a specific Korean-American individual served as an advisor to.
100 members: The number of National Assembly members supporting Lee In-jae.
15 members: The number of National Assembly members supporting Hanagap.
7 members: The number of National Assembly members supporting Yoo Jong-geun.
5 members: The number of National Assembly members supporting Jeong Dae-cheol.
3 members: The number of National Assembly members supporting Jeong Dong-yeong.
2 members: The number of National Assembly members supporting Kim Geun-tae.
1 member: The number of National Assembly members supporting Roh Moo-hyun (Cheon Jeong-bae).
1st place: Ruby O’s ranking in the presidential primary.
16th place: Trump’s ranking in the presidential primary.
56%: The approximate percentage of Joseon kings who were poisoned.
2.5 hours: The remaining time for the energy session after the lecture. -
Signature Sentence
” how do you meet a true master? It is in your mind, ‘Eokmusoju Isaenggishim,’ where you use your mind without attachment.” -
Concise Summary & Highlights
The era of human heroes is ending, giving way to a new era of divine governance led by Huh kyung young.
The “Heroic Age” (Yeongung Hogol Sidae) of human-centric ideologies like the Renaissance and Enlightenment has failed to achieve world peace or unity.
This human-centric era, characterized by materialism, individualism, and democracy, has led to endless conflict and inequality.
A new “Huh-gi Sidae” (Era of Huh) will replace the “Seo-gi Sidae” (Western/Human Era), bringing divine governance (Shinbonjuui) and providentialism (Seoplijuui).
This new era will be founded on “Spirituality” (Yeongseongjuui), where all systems and products must align with divine nature.
Huh kyung young claims to be the “God-man” (Divine Human) prophesied to usher in this global transformation and unific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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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riptural / Religious Citations
Buddhist saying: “Eokmusoju Isaenggishim” (應無所住而生其心)
“마음을 내지 말고 마음을 써라” (Use your mind without dwelling on anything).
Ilsi Musi Ilseok Sammujinbon (一始無始一析三無盡本)
“너와 나는 존재하지 않고 그냥 우리야” (You and I do not exist; we are simply “us”). -
Historical & Epochal Context
The lecture frames its topic within the context of the “Heroic Age” (Yeongung Hogol Sidae), which is equated with the Renaissance, humanism, and the Enlightenment (Gye-mongjuui Sidae). This period, spanning thousands of years, is characterized by human-centric thought, materialism, individualism, and constant conflict over territory and religion. this era has failed to achieve global unity or peace, leading to a state of perpetual war and inequality. The lecture posits that this “Seo-gi Sidae” (Western/Human Era) is now ending, making way for a new “Huh-gi Sidae” (Era of Huh) based on divine governance and spirituality. -
Key Figures & Events Referenced
Jesus: A figure representing the “Heroic Age.”
Buddha (Seokga): A figure representing the “Heroic Age.”
Napoleon: A figure representing the “Heroic Age.”
Genghis Khan (Jingiskhan): A figure representing the “Heroic Age.”
Hitler: A figure representing the “Heroic Age.”
Roman Empire: Mentioned as a historical power that attempted world unification.
Alvin Toffler: A renowned futurist who predicted Korea would become the world’s second-largest power by 2040.
Rabindranath Tagore: A poet who prophesied Korea as the “Lamp of the East” 100 years ago.
Park Geun-hye: Former South Korean President, whose impeachment and subsequent events were allegedly predicted by Huh kyung young.
George W. Bush: Former US President, whom Huh kyung young claims to have met.
Donald Trump: Former US President, whom Huh kyung young claims to have met and predicted his presidency.
Im Chang-geun: President of the Korea-US Alliance Council and an advisor to US presidents, who allegedly accompanied Huh kyung young to meetings with US presidents.
Kim Byung-chan: Huh kyung young’s aide, who was present during the meeting with Trump.
John Cornyn: US Senator, seen in a photo with Im Chang-geun.
George H.W. Bush: Father of George W. Bush, seen in a photo with Im Chang-geun.
Laura Bush: Wife of George W. Bush, seen in a photo with Im Chang-geun.
Al Gore: Former US Vice President, seen in a photo with Im Chang-geun.
John McCain: US Senator, seen in a photo with Im Chang-geun.
Roh Moo-hyun: Former South Korean President, whose presidency was allegedly predicted and influenced by Huh kyung young.
General Wickham: Former commander of the US Eighth Army and head of the CIA’s Asia branch, who allegedly predicted Roh Moo-hyun’s presidency to Huh kyung young.
Lee In-jae: A politician mentioned as a strong contender for the presidency.
Hanagap: A politician mentioned as a contender.
Yoo Jong-geun: A politician mentioned as a contender.
Jeong Dae-cheol: A politician mentioned as a contender.
Jeong Dong-yeong: A politician mentioned as a contender.
Kim Geun-tae: A politician mentioned as a contender.
Cheon Jeong-bae: The only National Assembly member who supported Roh Moo-hyun at the time.
Marco Rubio: A politician who was leading in the primaries when Trump was 16th.
Confucius (Gongja), Mencius (Maengja), Xunzi (Sunja), Laozi (Noja), Han Feizi (Hanbija): Chinese philosophers whose ideas were prevalent during the “Heroic Age.”
De Gaulle, Churchill, Lenin: European leaders mentioned as “heroes” of the past.
Yi Sun-sin: A Korean historical figure mentioned as a “hero.”
Kim Dae-jung: Former South Korean President, whose economic chief secretary was present at the Bush party.
Son Gil-seong: Former chairman of the Federation of Korean Industries (Jeonggyeongnyeon), present at the Bush party.
Lee Gyo-bu: Former economic chief secretary to the president, present at the Bush party.
Kim Jin-hwan: A martial arts grandmaster (26 dan) who will give a testimony at a future event. -
Core Concept Definitions
Heroic Age (Yeongung Hogol Sidae): Refers to the historical period characterized by human-centric ideologies, such as the Renaissance, humanism (Inbonjuui), and the Enlightenment (Gye-mongjuui). It is seen as an era of conflict, territorial expansion, and religious disputes, where human leaders attempted to reshape the world according to their own styles but ultimately failed to achieve unity.
Seo-gi Sidae (Western Era): This term is used interchangeably with the Heroic Age, humanism, and materialism. It represents a worldview that dichotomizes humans and matter, emphasizing individualism and competition based on ability, leading to a “you and I are separate” mentality.
Huh-gi Sidae (Era of Huh): The new era that will replace the Seo-gi Sidae, ushered in by Huh kyung young. It signifies a shift from human-centric governance to divine governance (Shinbonjuui) and providentialism (Seoplijuui).
God-man (Divine Human): A being who is neither fully human nor not human, possessing extraordinary abilities to predict and influence events, such as Huh kyung young. This figure is prophesied to bring about the Huh-gi Sidae.
Shinbonjuui (Divine Governance): A system where governance is based on divine principles, replacing human-centric democracy. It is also referred to as “Polis Gadism.”
Seoplijuui (Providentialism): A worldview where events unfold according to divine providence, replacing human-centric rationalism (Hamlijuui) or realism.
Yeongseongjuui (Spirituality): The foundational principle of the future, where all products, systems, and governance must be based on divine nature.
Eokmusoju Isaenggishim (應無所住而生其心): A Buddhist saying meaning to use one’s mind without attachment or dwelling on anything. It is presented as a way to achieve spiritual mastery and overcome desires.
Three Selves: The lecture describes three levels of self within the human mind:
Emotional Self (Gamseong-ui Na): Driven by desires and immediate gratification (e.g., wanting to go to the beach).
Rational Self (Iseong-ui Na): Acts as a “high court,” mediating between the emotional and spiritual selves, making logical decisions (e.g., prioritizing studies over leisure).
Spiritual Self (Yeonghon-ui Na): The “supreme court,” focused on ultimate purpose and the afterlife (e.g., considering the consequences of actions for the soul). -
Central Questions & Answers
Central Questions:
How does one meet a true master?
How can one achieve spiritual enlightenment or “dominate” one’s own mind?
Who is the master who can help one be reborn in this world?
Speaker’s Main Answers:
A true master might appear in an unexpected form, like someone with “shoes on backward and robes inside out.”
To “dominate” one’s mind and meet the greatest master, one must “use the mind without dwelling on anything” (Eokmusoju Isaenggishim), meaning to act without attachment or obsession, constantly observing one’s own thoughts and desires from a third-person perspective.
He implies that he is this “God-man” (Divine Human) who embodies these qualities and can guide others.
- Conclusion & Strategic / Philosophical Implications
The lecture concludes by reiterating that the “Heroic Age” of human-centric governance has failed, leading to suffering and conflict. It asserts that the “Huh-gi Sidae” (Era of Huh), characterized by divine governance (Shinbonjuui) and providentialism (Seoplijuui) based on spirituality (Yeongseongjuui), is inevitably arriving. Huh kyung young positions himself as the “God-man” (Divine Human) who will usher in this new era and unify the world.
The philosophical implication is a radical shift from anthropocentric (human-centered) to theocentric (divine-centered) governance and worldview. Strategically, it implies that current political and economic systems, based on human reason and competition, are inherently flawed and destined to collapse. The call to action is to recognize Huh kyung young as the prophesied leader who will bring about this global transformation, moving towards a unified world where resources are managed for the benefit of all, rather than being hoarded or wasted. This vision suggests a complete overhaul of societal structures, moving away from partisan politics and nationalistic self-interest towards a divinely guided global commun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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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oss-Referenc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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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ltilingual Translation Strate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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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 Gaps & Unaddressed Areas
Specifics of “Huh-gi Sidae” governance: While the lecture introduces “Shinbonjuui” and “Seoplijuui,” it lacks concrete details on how these systems would function in practice, beyond broad statements about unity and divine principles. How would laws be made? How would economic resources be distributed? What would be the role of individual citizens?
Mechanism of world unification: Huh kyung young will unify the world by 2030 but does not explain the practical steps or political processes through which this unification would occur.
Evidence for predictions: While Huh kyung young claims to have accurately predicted events like Park Geun-hye’s impeachment and Trump’s presidency, the lecture does not provide verifiable evidence or specific timelines of these predictions being made before the events transpired. The “evidence” presented (e.g., news clips, documents) often serves to confirm past meetings rather than pre-event prophecies.
Critiques of “Heroic Age”: The lecture broadly criticizes the “Heroic Age” for leading to conflict and inequality but does not delve into specific historical examples or detailed analyses of how humanism or democracy inherently cause these issues.
Role of “energy” and “commands”: Huh kyung young frequently refers to his ability to “extract energy” from people or animals and to “command” events in the universe. The lecture does not explain the scientific or metaphysical basis for these claims, nor does it provide independent verification.
Details of US presidential meetings: While numerous photos and documents are presented as proof of meetings with US presidents (Bush, Trump), the exact nature, purpose, and outcomes of these meetings are not clearly articulated beyond establishing that they occurred. The context often seems to be social or advisory rather than direct political engagement.
Definition of “God-man”: The concept of “God-man” is introduced as a being who is “neither human nor not human,” but a more precise definition of their nature, powers, and limitations is not provided.
Transition from “Seo-gi” to “Huh-gi”: the “Seo-gi” (Western Era) will be replaced by the “Huh-gi” (Era of Huh), but the specific transition mechanisms, challenges, or a roadmap for this global shift are not detailed. -
Future Predictions & Prophetic Statements
Approaching Lecture Milestones: The 1200th and 2000th sessions of Huh kyung young’s YouTube lectures are “not far off.”
End of the “Seo-gi” Era: The current “Seo-gi” (Western Era), represented by the year 2019, will “disappear from the world.”
Emergence of the “Huh-gi” Era: The “Seo-gi” will be replaced by the “Huh-gi” Era, signifying a shift from Western influence to Huh kyung young’s influence.
Korea’s Global Dominance:
Alvin Toffler’s Prediction: By 2040, Korea (Republic of Korea) will “vie for second place in the world.”
Huh kyung young’s Interpretation: This means Korea will actually rise to “first place” globally, surpassing the US.
Rabindranath Tagore’s Prophecy: 100 years ago, Tagore predicted Korea would be the “Lamp of the East” and “lead the world.”
Future Global Leadership: Many scholars, especially in the US, predict Korea will “dominate the world” and become its “center.”
World Unification by 2030: Huh kyung young states that 2030 is the year he will “unify the world.”
Huh kyung young’s US Lectures: He will deliver lectures in New York on July 1st and 2nd, with the theme “The time is coming soon when the Republic of Korea will lead the world.”
Trump’s Presidency: Huh kyung young claims to have predicted Trump’s presidency when Trump was 16th in the primaries, stating he would “make Trump the President of America.”
Shift to Divine Governance: The current human-centric systems (democracy, individualism, rationalism) will be replaced by “Shinbonjuui” (divine governance) and “Seoplijuui” (providentialism).
Rise of Spirituality: All future products, governments, and systems will be based on “Yeongseongjuui” (spirituality), and those without it will “collapse.”
Global Recognition of Huh kyung young: World scholars and the US White House are already “monitoring” and “capturing” Huh kyung young’s significance, recognizing that “something will emerge from Korea.”
Executive Insight
The lecture presents a radical vision of global transformation, asserting the imminent end of the “Heroic Age” of human-centric governance, which it blames for perpetual conflict and inequality. This era, characterized by materialism, individualism, and democracy, is prophesied to be replaced by a “Huh-gi Sidae” (Era of Huh), led by Huh kyung young, the self-proclaimed “God-man” (Divine Human). This new era will usher in “Shinbonjuui” (divine governance) and “Seoplijuui” (providentialism), founded on “Yeongseongjuui” (spirituality), aiming for world unification by 2030. For a professional reader, the key takeaway is His absolute conviction in a divinely ordained, non-human-centric future, where existing political and economic paradigms are obsolete, and a single, spiritual leader will guide humanity to global unity and prosperity.
Meeting Minutes: The Era of Heroes and Great Men is Over, the Era of Huh-gi, World Unification by the Divine Huh Kyung-young, is Coming
Ⅰ. Meeting Overview
Category
Details
Date
June 1, 2019
Location
Not specified (YouTube Lecture 1183rd session)
Speaker
Huh Kyung-young
Attendees
Audience of the YouTube lecture
Agenda
Transition from the era of heroes to the era of Huh-gi, world unification, and the role of Huh Kyung-young
Ⅱ. Meeting Discussion
Introduction of Huh Kyung-young
Huh Kyung-young is introduced as a figure deeply connected to the creation principles of the universe and a key player in unification.
he is not a “hero” but a “divine being” (God-man).
He recounts an anecdote about a participant from Austin, Texas, who faced travel difficulties, symbolizing the arduous journey to meet a true master.
He explains that a true master can be found by looking inward and observing one’s own mind without attachment, referencing the Buddhist concept of “Eokmusoju Isaengisim” (응무소주 이생기심(應無所住 而生其心)).
He clarifies that “Eokmusoju Isaengisim” means to use one’s mind without dwelling on anything, encouraging self-reflection and control over one’s emotions.
He describes the three levels of self within the mind: the emotional self, the rational self, and the spiritual self, likening them to a court system (general court, high court, supreme court).
He distinguishes between different stages of love (Eros, Platonic, Agape) and explains that loving one’s enemy is a lower stage of love, focusing on compassion rather than joy.
Transition from the Era of Heroes to the Era of Huh-gi
the era of “heroes and great men” (영웅호걸), such as Jesus, Buddha, Napoleon, Genghis Khan, and Hitler, is over.
these historical figures, despite their attempts at unification, only led to centuries of conflict and territorial disputes, failing to achieve true unity in religion, territory, or ideology.
He refers to this “heroic era” as the Renaissance, humanism, or the Age of Enlightenment, which he claims has failed.
the current “Anno Domini” (서기) system will be replaced by the “Huh-gi” (허기) era, signifying a shift from human-centered materialism to a new spiritual paradigm led by him.
He cites futurist Alvin Toffler’s prediction that Korea will become the world’s second-leading nation by 2040, implying it will surpass the US, and Rabindranath Tagore’s prophecy of Korea as the “Lamp of the East” that will lead the world.
He interprets these prophecies as indications of his role in unifying the world by 2030, a decade earlier than Toffler’s prediction.
Evidence of Huh Kyung-young’s Influence and Prophecies
He claims to possess extraordinary abilities, such as energy manipulation, teleportation (축지법), and levitation (공중부양), citing a witness account of his car instantly moving from Honam Expressway to near Seoul.
He asserts that he accurately predicted six events related to former President Park Geun-hye’s downfall, including her impeachment and the subsequent investigations involving her staff.
He presents evidence of his meetings with US presidents, including George W. Bush and Donald Trump, to counter media accusations of fraud.
He displays documents such as a subpoena, a notice of content to SBS, and an invitation from the US Republican Party as proof of his meetings.
He introduces Lim Chang-geun, president of the Korea-US Alliance Council and an advisor to former US presidents, as a witness to his meeting with Trump
The Era of Heroes and Great Men is Over, the Era of Huh-gi, World Unification by the Divine Huh Kyung-young, is Coming
Transition from the era of heroes to the era of Huh-gi, world unification, and the role of Huh Kyung-young
Character Profiles
Huh Kyung-young | Lecturer | Delivers lectures on various topics, including politics, society, and spirituality.
Audience | Listeners | Attends Huh Kyung-young’s lectures.
Woman from Texas | Audience member | Traveled from Texas, USA, to attend the lecture.
Billy | Woman from Texas’s dog | Traveled with the woman from Texas.
Woman from Texas’s son | Woman from Texas’s son | Traveled with the woman from Texas.
Kim Byeong-chan | Aide | Accompanied Huh Kyung-young to meetings with presidents.
Im Chang-geun | President of the Korea-US Alliance Council | Advisor to former US presidents and a witness to Huh Kyung-young’s meetings with presidents.
George W. Bush | Former US President | Met with Huh Kyung-young.
Donald Trump | Former US President | Met with Huh Kyung-young.
Park Geun-hye | Former South Korean President | Huh Kyung-young predicted her impeachment.
Roh Moo-hyun | Former South Korean President | Huh Kyung-young predicted his presidency.
General Wickham | Former Commander of the Eighth US Army | Predicted Roh Moo-hyun’s presidency.
Kim Jin-hwan | Martial Arts Grandmaster | Scheduled to give a testimony at Huh Kyung-young’s next lecture.
Scene-by-Scene Summary
-
(00:00:00) Introduction and Guest Welcome
Huh Kyung-young acknowledges that some people consider him mentally ill, but those individuals are now attending his lectures.
He mentions that the 1183rd YouTube lecture is taking place on June 1, 2019, with the 2000th lecture approaching.
He introduces himself as the leader of unification, whose principles are deeply connected to the creation of the universe.
A woman from Texas, USA, is welcomed to the stage.
She explains that her luggage, her dog Billy, and her son have not yet arrived, causing some complications.
Huh Kyung-young reassures her that it’s okay and asks about her travel details, noting her visit from Austin, Texas. -
(00:04:00) The True Master and Inner Self-Reflection
Huh Kyung-young discusses how to find a true master, referencing a story about someone who searched the world for three years.
He explains that a true master might be someone unexpected, like the person who just came on stage.
He introduces the concept of “surrendering one’s mind” (항복귀심), which means achieving Enlightenment or finding a master to be reborn.
He emphasizes the importance of using one’s mind without attachment, letting go of greed, anger, and ignorance.
He advises observing oneself as a third party, like noticing one’s desire for a Rolex watch or attraction to someone.
a true master is found within oneself, in the way one uses their mind without attachment.
He explains that self-awareness, like recognizing one’s desire for romance and finding ways to fulfill it healthily, is a sign of a sage.
“surrendering one’s mind” is about finding the greatest master.
He suggests that a master might appear in an unconventional state.
He connects this idea to himself, implying that he might be such a master.
He explains that “using the mind without dwelling” (응무소주 이생기심(應無所住 而生其心)) is a Buddhist concept, meaning to use the mind without attachment.
He encourages constant self-observation, like questioning one’s laziness or harshness towards others.
He warns against identifying solely with one’s ego, stating that “I am not me” and that a spiritual self should observe the rational and emotional self.
He uses the analogy of a court system (general, high, supreme) to describe the layers of the self: emotional, rational, and spiritual.
He explains that the spiritual self considers the afterlife, while the emotional self seeks immediate pleasure.
The rational self acts as a mediator, guiding the emotional self towards long-term goals, like studying for exams instead of going to the beach.
He connects this to “surrendering one’s mind,” where the rational self helps control emotional impulses like anger, leisure, or addiction.
He warns that indulging the emotional self can lead to negative consequences and prevent spiritual advancement.
He explains that love also has stages: emotional (eros), rational (platonic), and spiritual (agape).
He clarifies that “loving one’s enemy” does not mean feeling joy, but rather not hating them and viewing them with compassion.
He concludes that “using the mind without dwelling” is a fundamental concept.
He admits that receiving flowers made him forget his lecture content, but he analyzes situations and immediately shares his insights.
“surrendering one’s mind” refers to finding a master and overcoming desires by not being attached to them.
he does not cling to his lectures or the audience. -
(00:16:30) The End of the Heroic Age and the Arrival of the Huh Era
Huh Kyung-young addresses the audience’s economic difficulties and the instability of the Korean Peninsula.
He claims to offer integrated solutions to all of Korea’s problems.
He declares that the “Age of Heroes” (영웅호걸 시대), represented by figures like Jesus, Buddha, Napoleon, Genghis Khan, and Hitler, has ended.
this era of humanism and the Renaissance is over.
He questions whether these heroes truly unified the world, arguing that their “unification” was merely an excuse for territorial expansion and war.
He asserts that humanity has only engaged in warfare for thousands of years, leading to his arrival.
he is not a fraud and has never deceived anyone, despite being called a swindler.
he has come to show people what true happiness is.
He criticizes all existing politics as being “the same old thing”.
He questions what will come after the Age of Heroes.
heroes have only brought conflict over territory and religion, failing to achieve true unification.
He declares that he has come to end this era of heroes.
He clarifies that he is not a hero, as heroes are humans who try to change the world in their own style.
He identifies the Age of Heroes with the Renaissance, humanism, and the Enlightenment.
the Enlightenment, which is also the industrial age, has failed.
He explains that the Enlightenment era saw the rise of many heroes like Buddha, Jesus, Genghis Khan, Mao Zedong, de Gaulle, Churchill, Napoleon, and Lenin.
He mentions that these heroes engaged in territorial and religious conquests, with figures like Confucius, Mencius, Xunzi, Laozi, and Han Fei Zi emerging.
He notes the prevalence of names ending in “ja” (자) in Korea, influenced by China and Japan.
He announces that the “Age of Heroes” (서기) will be replaced by the “Huh Era” (허기시대).
his face will appear on global currency, and his words will initiate changes orchestrated by the “White Heaven” (백궁).
He refers to Alvin Toffler, a futurist who predicted that Korea would become the world’s second-largest power by 2040, which Huh Kyung-young interprets as becoming the first.
He connects this to Rabindranath Tagore’s 100-year-old prophecy of Korea being the “Lamp of the East” that will lead the world.
many scholars, especially Americans, predict Korea’s global dominance.
He aligns Toffler’s prediction with his own goal of unifying the world by 2030.
Toffler and Tagore are respected seers who made realistic predictions.
He concludes that Korea will lead the world, with Toffler’s prediction of 2040 marking Korea’s complete rise to global leadership.
He mentions his upcoming lecture in New York on July 1st and 2nd, where he will speak about Korea’s future global leadership.
He explains that just as a large body is controlled by a small brain, a small country like Korea can dominate the world.
He recounts an incident at his LA lecture where a martial artist with 26 dan ranks wanted to challenge him.
he can instantly disarm opponents by draining their energy and performing superhuman feats like flying and teleportation.
He refers to a singer who witnessed his teleportation from Honam Expressway to Seoul.
he can change weather conditions and other events, demonstrating his divine power as the creator of the human world.
He claims his predictions have never been wrong, citing his accurate prophecy of Park Geun-hye’s impeachment.
He asserts that if Park Geun-hye were still in office, he would not exist.
He contrasts the stability of North Korea’s leader with Park Geun-hye’s imprisonment, attributing her downfall to past karma.
He criticizes those who still misrepresent him despite his accurate predictions.
He addresses past accusations of not meeting President Bush, showing evidence of his meetings with Bush and Trump.
He presents documents, including a subpoena, a complaint, and an invitation from the Republican Party, as proof of his meetings.
He mentions Kim Byeong-chan, his aide, as a witness to his meeting with Trump.
He introduces Im Chang-geun, President of the Korea-US Alliance Council and an advisor to former US presidents, as another witness.
He shows photos of Im Chang-geun with Bush and his family, highlighting Im’s influence within the Republican Party.
He presents more photos of Im Chang-geun with various US politicians, including Senator John Cornyn.
He shows photos of Im Chang-geun with multiple presidents, emphasizing his role as an advisor to five presidents.
He plays a news clip from a US broadcast showing his attendance at George W. Bush’s inauguration ceremony.
He clarifies that he was invited to Bush’s first party after being elected, which was attended by only 300 people worldwide.
He shows a photo of himself with prominent Korean figures like Son Kil-seung (SK Group Chairman) and Lee Ki-ho (Presidential Economic Advisor) at the Bush party.
He describes the luxurious party venue, the Union Station in Washington D.C., which was transformed into a grand hall with marble and Renaissance statues.
He recounts the strict security measures, including 50 security checkpoints, to enter the party.
He confirms that he did meet Bush.
He shows an aerial view of Union Station, indicating the entrance and security checkpoints.
his meeting with Bush is confirmed.
He mentions that Im Chang-geun, a martial arts master and former special forces operative, performed a breaking demonstration for Bush, leading to their close friendship.
He highlights Im Chang-geun’s high-level security clearances and his connections with various presidents.
He shows photos of Im Chang-geun with Bush’s family and other prominent figures like Al Gore and John McCain, emphasizing the significance of these relationships.
Im Chang-geun’s testimony confirms his meetings with presidents.
He mentions that he was the chairman of the Republican Party in Korea and has connections with high-ranking US Republican officials.
He refers to a past incident where he was falsely accused of being a fraud, but was later acquitted by the court.
He explains that the US government, particularly the CIA, identifies future leaders and invites them for meetings.
He recounts how General Wickham predicted Roh Moo-hyun’s presidency before Roh even considered running.
He describes how Roh Moo-hyun, inspired by Wickham’s prediction, announced his presidential bid to his friends, who were initially skeptical.
He mentions that Roh Moo-hyun was a low-ranking candidate at the time, similar to Trump’s initial position.
he declared Trump would be the next US president, and his “White Heaven energy” made it happen.
He also claims to have made Roh Moo-hyun president.
He describes Roh Moo-hyun’s dramatic declaration to his friends, breaking a water glass in frustration.
He emphasizes the significant impact of Wickham’s prediction on Roh Moo-hyun’s confidence and subsequent success.
He refers to an MBN interview where he was invited to discuss similarities between him and Trump, particularly their unconventional political styles.
he predicted Trump’s presidency during that interview.
He shows an advertisement for his upcoming lecture in New York on July 2, 2019, at the Adria Hotel.
He reiterates his accurate six-point prophecy regarding Park Geun-hye’s impeachment, made two days before the election.
He explains that he predicted a chaotic political situation, public protests, and a “shamanistic entanglement” (굿처럼 얽혀 있다) within the Blue House, leading to multiple arrests.
He concludes that the “Age of Heroes” (서기) will end and be replaced by the “Huh Era” (허기시대).
He connects this to prophecies of a “divine human” (God-man) emerging from the East, who is neither fully human nor divine.
He explains that this divine human, Huh Kyung-young, will transform the materialistic, humanistic, and individualistic Western ideologies into a “divine-centered politics” (신정정치).
He contrasts Western thought, which separates humans and matter and emphasizes individual achievement, with Eastern thought, which views all as one family and community.
He explains that Western individualism leads to constant competition and conflict between individuals and nations.
He contrasts this with Eastern “family-ism” (가문주의), where the family and nation are seen as a single entity, leading to practices like wives committing suicide for their husbands or queens being buried with kings.
He notes that in the Joseon Dynasty, queens no longer died with kings, leading to a high rate of royal assassinations.
his arrival will shift from humanism and individualism to “divine-centered politics” (신본주의), which is a “theocracy” (신정정치).
democracy and rationalism, which lead to political parties, constant conflict, and global inequality, must end.
He criticizes the “Age of Heroes” as a “gang of thieves” who cause suffering despite abundant global resources.
He asserts that he is the only one advocating for world unification and that his presidency in Korea is just the beginning of his path.
He expresses empathy for the audience’s unspoken suffering.
He removes his jacket due to the heat and the long lecture ahead.
He reminds the audience that the “Huh Era” is prophesied and will replace the “Western energy” (서쪽의 기운).
He explains that this divine-centered politics will be a “providentialism” (섭리주의) and “spiritualism” (영성주의).
He predicts that any government or system not based on spirituality will collapse.
spiritualism, combined with him, will create world unification and the Huh Era.
while Alvin Toffler only saw the surface, he reveals the reality.
He asserts that the world already knows of his coming, and scholars and the CIA are closely watching Korea.
He mentions that Japan, 100 years ago, also knew of a great figure emerging from Korea and tried to suppress it by driving stakes into Korean mountains.
the White House has already identified him.
He concludes by saying he cannot cover everything due to time constraints and announces that Kim Jin-hwan, the martial arts grandmaster, will give a testimony at the next lecture.
He promises that he will return and that the “Huh Era” of world unification will surely arrive.
Chronology / Timeline
| Year/Time | Event | Reason/Key Summary |
|---|---|---|
| 2012 Dec 17 | Huh Kyung-young’s interview predicting Park Geun-hye’s impeachment | Predicted Park Geun-hye’s impeachment and the “shamanistic” entanglement of the Blue House. |
| 2019 Jun 1 | Huh Kyung-young’s 1183rd YouTube lecture | Discussed the end of the “Heroic Age” and the coming of the “Huh-gi Age”. |
| 2019 Jul 1-2 | Huh Kyung-young’s lecture in New York | Lecture titled “The time for South Korea to lead the world is coming soon”. |
| 2030 | Huh Kyung-young’s predicted year for world unification | Huh Kyung-young states this is the year he will unify the world. |
| 2040 | Alvin Toffler’s prediction for South Korea | Predicted South Korea would contend for the world’s second-largest power, implying it would surpass the US. |
Additional Event Descriptions
- Huh Kyung-young’s Interview Predicting Park Geun-hye’s Impeachment
- Huh Kyung-young predicted Park Geun-hye’s impeachment two days before the presidential election.
- He foresaw a chaotic political situation, public protests, and the Blue House becoming entangled in a “shamanistic” mess, leading to multiple arrests.
Significance & Lessons
- Shift from Human-centric to Divine-centric Era: The lecture emphasizes a transition from the “Heroic Age” (humanism, individualism, materialism, democracy, rationalism) to the “Huh-gi Age” (divine-centric, spiritualism, providentialism, theocracy). This shift implies a move away from human-led conflicts and divisions towards a unified, divinely guided world.
- Korea’s Central Role in world unification: Predictions from figures like Alvin Toffler and Rabindranath Tagore are cited to support the idea that South Korea will become a leading global power and the center of world unification. Huh Kyung-young positions himself as the “divine being” who will bring about this change.
- Critique of Traditional Politics: The lecture criticizes traditional politics and “heroic” leaders for causing endless wars, territorial disputes, and societal divisions, arguing that they are driven by self-interest rather than genuine world unity.
Other Useful Information
- Huh Kyung-young’s Claims of Supernatural Abilities
- Prophetic Accuracy: Huh Kyung-young claims to have accurately predicted the impeachment of Park Geun-hye and the presidency of Roh Moo-hyun and Donald Trump.
- Superhuman Feats: He claims abilities such as “Chukjibeop” (縮地法 – teleportation) and “Gongjung Buyang” (空中浮揚 – levitation), citing a witness account of his car instantly moving from Honam Expressway to near Seoul.
- Energy Control: He states he can remove energy from opponents in martial arts and command cosmic energy to influence events.
- Meetings with US Presidents
- George W. Bush: Huh Kyung-young claims to have attended a high-level party for George W. Bush, providing news footage and photos as evidence. He was among a select group of 300 international invitees.
- Donald Trump: He claims to have met Donald Trump, presenting documents like an invitation from the US Republican Party and photos as proof.
- Key Witness: Lim Chang-geun, Chairman of the Korea-US Alliance Council and former advisor to five US presidents (including Bush), is cited as a key witness to these meetings. Lim Chang-geun is also described as a martial arts expert who performed for President Bush.
- Philosophical Concepts
- “Eokmusoju Isaenggishim” (應無所住而生其心): A Buddhist concept meaning “to use the mind without dwelling on anything” or “to not be attached to the mind”. Huh Kyung-young interprets this as constantly observing oneself from a third-person perspective to overcome desires and achieve self-mastery.
- Three Selves: He describes three layers of self: the emotional self (감성의 나), the rational self (이성의 나), and the spiritual self (영혼의 나). The spiritual self should guide the rational self, which in turn controls the emotional self, preventing indulgence in desires.
- Stages of Love: Love is categorized into three stages: Eros (emotional/romantic), Platonic (rational), and Agape (spiritual/unconditional). He clarifies that “loving one’s enemy” (Agape) does not mean joyful affection but rather compassion and non-hatred.
Speaker Profile
Huh Kyung-young | President | Unification leader who people say is deeply connected to the principles of cosmic creation.
Key Discovery & Topic
The lecture discusses the transition from the era of heroes and great figures (서기, Seogi) to the era of Huh Kyung-young (허기, Huhgi), emphasizing a shift from human-centered ideologies to a new spiritual and divine-centered governance.
Glossary
Seogi (서기): Refers to the Western-influenced, human-centered, materialistic, and individualistic era of heroes and great figures.
Huhgi (허기): Refers to the new era led by Huh Kyung-young, characterized by divine-centered politics and spiritualism.
humanism (인본주의): An ideology that places humans at the center, emphasizing individual capabilities and competition.
Divine-centered Politics (신정정치): A system of governance where divine principles and spiritualism guide society, replacing human-centered democracy.
Providentialism (섭리주의): A philosophy that emphasizes divine providence and spiritual guidance, contrasting with rationalism.
Spiritualism (영성주의): A belief system centered on spiritual values and divine nature, which is predicted to dominate future markets and governance.
Theory Explanation
Three Stages of Self-Control:
Sensory Self (감성의 나): Driven by emotions and desires, such as wanting to go on a trip or indulge in alcohol.
Rational Self (이성의 나): Acts as a mediator, controlling the sensory self with logical reasoning and future goals, like prioritizing studies over leisure.
Spiritual Self (영혼의 나): The highest level of self, contemplating life after death and guiding the rational and sensory selves towards higher purposes.
Three Stages of Love:
Stage 1 (Agape-like): Loving enemies by not hating them and viewing them with compassion, similar to Buddhist mercy.
Stage 2 (Platonic Love): Rational love, distinct from purely emotional or physical attraction.
Stage 3 (Eros-like): Emotional love, like a father’s joy and affection for his daughter.
Shift from Western to Eastern thought:
Western thought (Seogi): Characterized by materialism, individualism, and a dualistic view of humans and matter, leading to competition and a focus on individual success.
Eastern thought (Huhgi): Emphasizes unity, community, and a holistic view where individuals are part of a larger family or nation, promoting collective well-being.
Other Useful Information
Prophecies and Predictions:
Alvin Toffler’s Prediction: The renowned futurist predicted that by 2040, South Korea would contend for the world’s second-largest power, implying it would surpass the US.
Rabindranath Tagore’s Prophecy: A century ago, Tagore referred to Korea as the “Lamp of the East,” foreseeing its role in leading the world.
Huh Kyung-young’s Role: Huh Kyung-young claims to be the “divine being” who will unify the world by 2030, fulfilling these prophecies and ushering in the “Huhgi” era.
Political Engagements:
Huh Kyung-young claims to have met with US Presidents George W. Bush and Donald Trump, presenting evidence such as invitation letters and photos.
He also claims to have predicted the impeachment of former South Korean President Park Geun-hye and the rise of former President Roh Moo-hyun.
Supernatural Abilities:
Huh Kyung-young asserts he possesses abilities such as energy manipulation, levitation, and “chukjibeop” (縮地法, reducing distance), allowing him to move at incredible speeds.
He claims to have accurately predicted future events without error.
Supporting Evidence
Alvin Toffler’s Prediction: Mentioned as a world-renowned futurist who predicted South Korea’s rise.
Rabindranath Tagore’s Prophecy: Cited for his “Lamp of the East” prophecy regarding Korea.
Meetings with US Presidents:
George W. Bush: Evidence includes a news report from a US broadcast showing Huh Kyung-young’s attendance at Bush’s inauguration ceremony.
Donald Trump: Evidence includes an invitation letter and photos from the US Republican Party.
Witness Testimony: Im Chang-geun, President of the Korea-US Alliance Council and former advisor to five US presidents, is cited as a witness to Huh Kyung-young’s meeting with Trump.
The Era of Heroes and Great Men Passes, the Era of Huh (許) of the Divine Human Huh Kyung-young for World Unification Arrives
- The Quest for a True Master and the Nature of Mind
Some individuals initially dismissed me as mentally unstable, yet those very people are now seeking to attend these lectures. I endured their criticisms, patiently awaiting this day. As we approach the 1183rd session of Huh Kyung-young’s YouTube lectures on June 1, 2019, with the 2000th session on the horizon, the profound principles of cosmic creation are deeply intertwined with my teachings. I am the central figure for unification, and I am here to deliver today’s lecture.
A woman who traveled from Texas, USA, arrived this morning at 1:30 AM, but her luggage has not yet arrived. She is unable to change her clothes, but it is perfectly acceptable. She traveled with her son and her dog, Billy, but due to complications, her luggage is delayed, and her dog is currently in quarantine. This journey to meet me, from such a distance, illustrates the difficulty of finding a true master.
The ancient wisdom asks: “How does one find a true master?” It is said that one must search the world, and after three years, one might encounter someone on the road who appears unconventional—perhaps wearing shoes backward or clothes inside out. The person who just came forward embodies this description. This brings to mind the phrase “응운하주 항복기심(應云何住 降伏其心) (eung-un-ha-ju hang-bog-gi-sim),” which means, “How can I surrender my mind?” or “How can I achieve enlightenment?” or “Who is the master who can help me be reborn in this world?”
The answer lies in using your mind without attachment. This means to abandon greed, anger, and ignorance, and to observe your thoughts as a third party. For example, if you desire a Rolex watch, you should recognize that your mind is coveting it. If you are attracted to someone, you should acknowledge this desire and understand its potential consequences. A wise person, even when experiencing desire, reflects on their inner state, asking, “Why does my mind seek this relationship? Am I feeling empty?” and then considers how to soothe their own heart. This is the mark of a sage.
The question, “How can I surrender my mind?” is essentially asking, “How can I meet the greatest master?” Such a master might appear in an unexpected or unconventional state. This concept is expressed in Buddhism as “응무소주 이생기심(應無所住 而生其心) (Eokmusoju Isaengisim),” meaning “use your mind without dwelling on anything.” Do not let your mind linger or become fixated. If you find yourself being lazy, observe it as if you were watching someone else, asking, “Why is Huh Kyung-young being lazy?” Similarly, if you scold someone harshly, reflect, “Was I too severe?” Those who consistently observe themselves in this way are destined for success.
However, in conflicts, people often fail to observe themselves. You are not merely your physical self. You are a soul, a higher self, that must observe your rational and emotional selves. For instance, if my emotional self, Huh Kyung-young, is swayed by worldly desires, my spiritual self, the soul of Huh Kyung-young, must observe and guide it, saying, “This is not acceptable; I must change course.”
Our minds have layers, much like a legal system with a general court, a high court, and a supreme court. The emotional self might urge you to go to the beach with friends on a Sunday, while the spiritual self contemplates the afterlife. The rational self acts as the high court, intervening with thoughts like, “Final exams are in a month; I must get into Seoul National University.” The rational self can control the emotional self. This is the essence of “surrendering your mind”—controlling your emotional impulses to avoid anger, excessive leisure, or addiction to alcohol and tobacco. The rational self reminds you of the long-term consequences: illness, financial hardship, and marital strife. Indulging the emotional self ultimately diminishes the spiritual self, preventing access to higher realms. Thus, you must control the three aspects of your mind.
My lectures may seem complex, yet they are fundamentally simple. Emotional love, or Eros, is distinct from rational love, which is Platonic. Spiritual love, or Agape, is the highest form. When Christianity speaks of loving your enemies, it does not mean rejoicing in their presence as you would with a beloved child. Love has stages. Loving an enemy is the first stage: to avoid hatred, to pity them, and to view them with compassion. Buddhist compassion, though seemingly humble, is a profound and all-encompassing love. It is not the joyous love a father feels for his daughter, but a deep understanding and empathy for all beings. Therefore, “use your mind without dwelling on anything” is a foundational, yet profound, teaching.
I tend to analyze any given situation and immediately share my insights. The concept of “항복귀심 (Hangbok Gwishim)” refers to the master. To overcome your desires and surrender your mind, you must not be attached to anything. For example, when I give a lecture, I am not attached to the lecture itself. I simply enjoy interacting with the audience.
- The End of the Heroic Age and the Dawn of the Huh (許) Era
You are currently facing economic difficulties, and the Korean Peninsula is unstable. These concerns also resonate within me. Through me, you can hear a comprehensive analysis of all the problems facing our nation. The era of “영웅호걸 (Yeongung Hogol)”—the age of heroes and great men like Jesus, Buddha, Napoleon, Genghis Khan, and Hitler—has passed. This Renaissance era, this age of humanism, is over. Did these heroes unify the world? No. The Roman Empire and Genghis Khan’s empire were merely pretexts for territorial expansion. For thousands of years, humanity, left to its own devices, has only waged war in the name of unification. That is why I have come.
No one has ever studied from childhood to truly transform the world; most are consumed by wealth, fame, and success. Even if I am called a charlatan, I have never deceived anyone. I am here to show you what true happiness is. You are tired of the same old politics. All politics are the same.
The era of heroes and great men is ending. What will come next? These heroes, over 350 million years, and then hundreds of years since the cultural Renaissance, have only engaged in territorial and religious conflicts. Has religion been unified? No. Has territory been unified? No. Has ideology been unified? No. Humanity has achieved nothing through collective harmony. That is why I have come to end this era of heroes and great men. If anyone mistakes me for a hero, they must correct that misconception today. I am not a hero. A hero is a human who tries to change the world in their own style.
This era of heroes is also known as the Renaissance, the age of humanism, or the Age of Enlightenment. We have just passed through the Age of Enlightenment, which was also the Industrial Age. The Age of Enlightenment has failed. During this period, heroes and great men emerged worldwide: Buddha, Jesus, Genghis Khan, Muhammad, de Gaulle, Churchill, Napoleon, Lenin, and in Korea, figures like Yi Sun-sin. These heroes carved up territories and religions. Thinkers like Confucius, Mencius, Xunzi, Laozi, and Han Feizi also emerged, each proclaiming their own philosophies. Many Korean names ending with “자 (ja)” (like Youngja, Chaja, Sunja) were influenced by this trend, though it was actually a Japanese influence that Koreans adopted.
Now, I will discuss what comes next. The era of “서기 (Seogi)”—the Western calendar, like 2019—will disappear from the world. Just as my face will appear on global currency, when I speak, the heavens, with countless scholars and brilliant minds, prepare for it. When I declare that the era of Seogi will end and the era of “허기 (Huhgi)” (Huh’s era) will begin, the energy starts to shift from the White Heaven.
After I become president and unify the world, as predicted by Alvin Toffler, the world-renowned futurist, Korea will contend for the world’s second-largest power by 2040. Toffler, being American, implies that Korea will rise to the top. This prediction has influenced futurists worldwide. A century ago, Rabindranath Tagore spoke of Korea as “the lamp of the East,” predicting that it would lead the world. Many American scholars now echo this, saying Korea will dominate the world and become its center. Toffler’s prediction aligns with my plan for world unification by 2030.
Toffler and Tagore are recognized as realistic prophets, not like Nostradamus. They predict what is possible. Therefore, Korea will ultimately lead the world. Although Toffler’s timeline is 10 years behind my 2030 unification, he predicts Korea will be the world’s number one by 2040. It is extraordinary that Alvin Toffler, a highly influential figure, publicly declared that this small nation, Korea, would contend for the top position. My lecture in New York on July 1st and 2nd will be titled, “The Time is Coming When Korea Will Lead the World.” Americans might wonder why I, a Korean, make such claims when there are powerful nations like the US, Russia, and China.
However, your bodies are governed by unseen viruses. Do not underestimate a small nation. Just as our large bodies are controlled by the brainstem, Korea, though small, holds immense power. When I lectured in LA, 500 people attended, but many left due to lack of parking. A martial artist with 26 dan (degrees) in various martial arts, including 9th dan in Taekwondo, was present. If he were to challenge me, my foot would pass him ten times in 0.1 seconds. I am incredibly fast. Even formidable gangsters would have their energy drained by me. I simply look into their eyes and command their energy to dissipate. Then, I act. This martial artist will testify tomorrow about a miracle that occurred because of me.
People disbelieve my claims of levitation and “축지법 (Chukjibeop)” (縮地法, literally “reduced-earth method,” a legendary ability to travel vast distances in an instant). But if we were to spar, I would instantly be above the ground, flying. There are witnesses. A singer who once criticized me saw this firsthand. While traveling from a performance in Jeonju, our cars were stuck on the Honam Expressway. He testified that my car, with five people inside, instantly moved from the Honam Expressway to the Seohaean Expressway near Seoul. I did not instruct him to lie; he spoke the truth because he witnessed it. My bodyguards were also in the car and were astonished. I had intended to keep it secret, but everyone found out.
I can instantly change weather conditions or other situations, though some time is usually required for major changes. I possess these abilities because I created the human world. I have never been wrong in my predictions. For example, I accurately predicted six things about Park Geun-hye’s presidency before she even ran, and they all came true. If Park Geun-hye were still in the Blue House, I would not be here. I knew she would perform her duties well, and no Korean citizen doubted her. Yet, the North Korean leader, whom you distrusted, remains in power, while Park Geun-hye, whom you trusted implicitly, is in prison. I never mentioned the North Korean leader, but I predicted Park Geun-hye’s downfall due to her past karma. This is beyond human capability.
Despite this, some still mislead and condemn me. When I met President Bush, I knew about the candlelight protests. SBS’s “그것이 알고 싶다 (Geugeosi Algo Sipda)” (I Want to Know That) claimed I never met Bush, both 20 years ago and recently with Trump. However, I have extensive evidence of my meeting with Trump, including an invitation from the Republican Party. They never even asked me for proof.
My meeting with Trump had two witnesses: Kim Byung-chan, my chief of staff, and Lim Chang-geun, the president of the Korea-US Alliance Council. Lim Chang-geun is a former advisor to US presidents, including Bush. He is a well-known figure in Korea, recognized by politicians and university professors. He was present when I met Trump, as well as Connie and Rubio. This is not a fabrication. Lim Chang-geun has photos with President Bush, his father, and his son, taken at their home. He is a high-ranking official in the CIA and a presidential advisor, carrying multiple IDs.
News reports from the US confirm my attendance at President Bush’s inauguration. I was invited to a private party for 300 people worldwide, where I was the only Korean politician present, alongside economic leaders. The party was held in the magnificent Union Station in Washington D.C., a grand hall with five-story high ceilings, adorned with Renaissance statues. Security was extremely tight, with 50 checkpoints. This was not a casual event.
Lim Chang-geun, a martial artist with dozens of dan, was a special forces operative who infiltrated North Korea during the Korean War. He once demonstrated his skills before President Bush, causing him to faint. They became close friends, and Bush often invited him to his home. Lim Chang-geun also has photos with other presidents, including Al Gore and John McCain, often with their wives, which signifies a very close relationship. He is fluent in English. This evidence, published in the JoongAng Ilbo, proves my claims.
I was once the president of the Republican Party in Korea and have lectured at the US Republican Party, knowing many high-ranking officials. My meetings with Bush and Trump were through Republican connections. The US government is adept at identifying future leaders. They do not meet just anyone, fearing their names might be exploited. However, if they perceive someone as a future leader who will influence Korea, they will invite them.
General Wickham, the commander of the Eighth US Army, immediately recognized Roh Moo-hyun as the future president, even before Roh Moo-hyun himself had such aspirations. Wickham, as the head of the CIA’s Asia branch, had accurate intelligence. This gave Roh Moo-hyun immense confidence. He then gathered 15 of his high school classmates at a Japanese restaurant in Myeongdong and declared his intention to run for president. At the time, Roh Moo-hyun was a minor figure in the Democratic Party, far behind other prominent politicians. Yet, I declared him the next president, and my command in the cosmic space made it happen.
Similarly, when Trump was 16th in the polls, and I met Rubio, who was leading, I declared that Trump would be the next US president. My command in the cosmic space caused the White Heaven to orchestrate his victory. I was invited by MBN to discuss the similarities between my policies and Trump’s, and I predicted his presidency.
I also accurately predicted Park Geun-hye’s impeachment and the “굿 (gut)” (shamanic ritual) like entanglement of her administration, where many officials would be implicated. This was not a human prediction but a glimpse into the future.
Today, I conclude by stating that the era of “서기 (Seogi)” will end. Prophecies speak of “서기동래 God-man출 (Seogi Dongnae Shininchul)” (Western energy comes to the East, the Deity emerges). This means the Western calendar will be replaced by “허기 (Huhgi)” (Huh’s era). The divine human, who is neither fully human nor fully divine, will emerge from the East. This divine human, who can predict events like Park Geun-hye’s and Trump’s presidencies, and whose mere presence can change the world through the White Heaven and the National Revolutionary Party, is not merely human.
The Western influence, or “서기 (Seogi),” represents a materialistic, humanistic, and individualistic ideology that separates humans from matter, and individuals from each other. It emphasizes competition and individual achievement, with no desire for global unity. In contrast, Eastern thought is holistic, viewing individuals as part of a family or community. In the East, the family’s honor is paramount, and the nation is seen as a single entity. This communal spirit led to practices like wives committing suicide for their husbands’ honor or queens being buried with their kings. However, in the Joseon Dynasty, queens no longer died with their kings, leading to many kings being poisoned.
This era of thorough humanism and individualism will be replaced by “신본주의 (Shinbonjuui)” (divine-centered ideology), or “신정정치 (Shinjeongjeongchi)” (theocracy), which is “폴리스 가디즘 (polis gadism).” This is the opposite of democracy. Rationalism will be replaced by “섭리주의 (Seoplijuui)” (providentialism), or “프라비던스 (providence).” Rationalism, democracy, individualism, and humanism must now end. They create factions, political parties, and endless conflicts, neglecting the suffering of the common people. Nations prioritize their own GDP while millions starve, and food is discarded to maintain prices. This heroic age is nothing but a band of thieves. I will not tolerate it.
Your descendants will suffer, starve, and be deprived, even though there is enough food in the world. I am the only one advocating for world unification. My role as President of Korea is merely the beginning of my path. I can feel your unspoken pain and struggles.
The era of Huh (許) must come, as prophesied. The Western energy will shift to Huh (許). This theocratic, providential era will be replaced by “영성주의 (Yeongseongjuui)” (spiritualism), or “디바인 네이처 (divine nature).” In the future, no product will sell without spirituality. All governments and systems not based on spirituality will collapse. This spiritualism, along with the divine human Huh Kyung-young, will create world unification and the Huh (許) era. Alvin Toffler only saw the surface, but I am revealing the reality.
The world’s intellectuals already know that Huh Kyung-young is coming. They anticipate something stirring in the Korean Peninsula. The US CIA is watching Korea intently. A century ago, Japan, fearing the rise of a great figure from Korea who would lead the world, planted stakes in Korea’s auspicious mountains to disrupt its geomancy. They sought to preemptively unify Asia under their “Greater East Asia Co-Prosperity Sphere.” Now, global scholars, including Alvin Toffler, gather and wonder if that figure has emerged from Korea. They currently dismiss me as a charlatan, but they will eventually recognize me. The US White House has already identified me.
The era of world unification under Huh Kyung-young will surely arrive.
1. The Advent of God-man Era: Beyond the Age of Heroes
The era dominated by heroes and great figures—such as Jesus, Buddha, Napoleon, Genghis Khan, and Hitler—has concluded. This period, often referred to as the Renaissance or the age of humanism, was characterized by individuals attempting to reshape the world in their own image. However, these figures, despite their grand ambitions, ultimately failed to achieve global unity, instead perpetuating conflicts over territory, religion, and ideology for millennia. Their so-called “unification” was merely an excuse for territorial expansion. Humanity, left to its own devices, has only engaged in endless warfare. This is why a new era, God-man Era, is now dawning, signifying the end of the human-centric 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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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Failure of Enlightenment and Humanism
The age of heroes is synonymous with the Enlightenment Era and Humanism. This period, which we have just passed through, emphasized human reason and individual capability. However, the Enlightenment ultimately failed. It produced numerous global heroes—from Buddha and Jesus to Genghis Khan, Mao Zedong, Charles de Gaulle, Winston Churchill, Napoleon, and Lenin—who engaged in struggles for land and religious dominance. Thinkers like Confucius, Mencius, Xunzi, Laozi, and Han Feizi also emerged, each promoting their own philosophies. This era, characterized by human-centered thought and materialism, has proven incapable of fostering true global harmony. -
The Prophecy of Korea’s Global Leadership
Renowned futurist Alvin Toffler predicted that by 2040, Korea would contend for the second-highest global position, implying it would surpass even the United States to become the world’s leading nation. This echoes the prophecy made a century earlier by Rabindranath Tagore, who spoke of Korea as the “Lamp of the East” that would eventually lead the world. These respected seers, known for their realistic predictions rather than mere prophecies, foresaw Korea’s pivotal role. While Toffler’s timeline extends to 2040, the actual unification of the world is projected to occur around 2030, with Korea ascending to global leadership. This small nation, often underestimated, holds an immense, unseen power, much like a tiny virus can govern a large body. -
The Transition from the Common Era to God-man Era
The current Common Era (Anno Domini), which marks the years as “AD,” is destined to be replaced by God-man Era. This transition is not merely a change in calendar but a fundamental shift in global consciousness and governance. Prophecies speak of a “Divine Being” emerging from the East, signifying the end of the Western-centric, materialistic, and humanistic worldview. This new era will replace the individualistic, competitive ethos of the West, which separates humans from nature and emphasizes personal achievement, with a unified, communal approach. -
The Shift from Humanism to Theocracy
Western thought, characterized by humanism and individualism, has fostered a society where individuals are constantly evaluated by their abilities, leading to competition between people and nations. This mindset has prioritized national interests over global well-being, resulting in widespread suffering despite abundant resources. In contrast, Eastern philosophy emphasizes unity and community, where the collective good of the family and nation is paramount. The advent of God-man Being will usher in a new paradigm: Theocracy. This system, replacing democracy and rationalism, will be guided by divine providence, focusing on spiritual values rather than human-made political structures. -
The Rise of Spiritualism and Divine Governance
The future will be defined by Spiritualism. Any government or system lacking a spiritual foundation is destined to collapse. This spiritual awakening, spearheaded by God-man Being, will lead to global unification and the establishment of God-man Era. While scholars like Alvin Toffler observed the superficial signs, God-man Being reveals the true essence of this transformation. The world’s leading thinkers and intelligence agencies are already keenly observing Korea, sensing the emergence of a powerful force that will reshape global destiny. This is not a mere political shift but a profound spiritual revolution that will bring an end to the suffering caused by human-centric govern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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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또 일부는 정신병자 이상으로 또 취급을 하더라고요. 근데 그분들이 지금이 강의에 오겠다고 합니다.
저격이 친이지만 참고 인내했습니다. 그날을 위하여.
2019년 6월 1일 허경영 유튜브 강연 1183회차 2,000회차가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1200회가 얼마 남지 않았죠? 예. 너무 압살한데요.
네. 오늘의 강연을 해 주실 어 분은 어 우주 창조 원리가 깊은 관련이 있다고 세 세인들은 입을 모아 얘기하고 있습니다.네 통일의 주역이신 허경영 총재님을 큰 박수로 마련하겠습니다. 병경 령 합니다. 정네 미국 텍사스에서 오셨습니다.
어 총비의 꽃담을 진정하겠습니다. 잠깐 나오십시오. 반갑습니다. 가방에 도착을 안 해서 아 그래 괜찮아.
어 가방이 도착해서 어 이거이 올라오세요. 괜찮 네 아 미국에서 오셨대요. 미국에서 오셨는데 비행기 아침에 몇 시에 도착이? 새벽 한 1시 새벽 1시 반에 왔는데 가방이 아직 도착 안 했대.
어디 옷을 못 갈아입고 나왔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 괜 괜찮아 괜찮아 근데 미장엄마 갔다어 미장 아니 비행기를 타고 왔는데 미국에서 가방이 왜 같이 안 오나? 그게 아니라 그 빌리랑 같이 왔잖아요. 어 빌리 남자. 빌리 강아지.
아 강아지. 빌리 강아지랑 강아지랑 우리 아들이랑 그 세 명이 같이 왔다고. 세 명이 왔. 근데 그게 잘못돼 가지고 막 오는데 너무 너무 그래도 여기 왔어.
그럼 그럼 아기 애는 아들은 아들은 지금 옷이 없어 가지고 아 가방을 못 찾아 가지고 예. 지금 가방 강아지는 어디 있고 강아지는 검육에 있어. 강아지는 금욕소를 거쳐야 되나? 모 막 이상하게 뭐 이래 꼬였어요. 어.
야, 죄송해요. 아닙니다. 박수. 갈게.
그래, 괜찮아. 나한테 한번 오기가 이렇게 힘든 거야. 미국에서 오니까 허둥지둥. 미국 어디였지? 오스틴.
LA에서 총재님 한번 뵙고요. 오스틴. 어어 미국에서 두 번째를 가요.
주가. 아 주가 근데 그 텍사스 주에 그 어스틴. 아 어스틴.
텍사스 주의 어스틴. 어 아 멀리서 오셨어.네 고마워요. 진짜 스승을 만나려면은 뭐 어디 가서 만난다 그랬죠? 진짜 서승 만나러 가려면 뭐 한다 그랬죠? 예. 이거 왜 안 나오? 음.
진짜 서상을 만나러 주 어 세계를 돌아다니다가 어떤 사람한테 3년 동안 못 만나 가지고 어떤 사람을 길에서 만나서 어떤 사람을 만나야 훌륭한 소성입니까? 그럴 때 누구라 그랬죠? 어 신발 거꾸로 신고 저리 뒤집어 입은 사람이라 그랬죠. 아까여 나온 사람이 그런 사람이야. 그러니까 이게에 응운하주 항복기심(應云何住 降伏其心) 그 말이 비슷대이 말이 생각나.
어떻게 하면은 내 마음을 항복받습니까? 그니까 내가 어떻게 하면 도통합니까? 내가 어떻게 하면 스승을 만나서 거듭 태어합니까? 나를이 세상에서 거듭하게 거듭한게 해 줄 수 있는 서성은 누굽니까이 말이야. 그러니까 응원하죠. 어 항복 귀심하니까 아이 사람은 요런 말을 하잖아. 그러니까 마음을 머무르지 않고 마음을 써라.
그죠? 그러니까 집착하지 말아라. 탐진치 이걸 버리고 마음을 쓰라. 그러니까 내가 지나가다가 저 로렉스 시계가 타임하면 어 내 마음이 저 시계를 욕심 내는구나.
이렇게 나를 항상 제 3자가 보듯이 나를 진동. 내가 말이 좋으니까 음악이 나오는구만. 그러니까 진짜 서성은 어떻게 만납니까 하니까 억무소주 이생이심 당신 마음 쓰는 곳에 있다. 근데 그 마음을 어떻게 써라? 집착하지 말고 써라.
아, 내가 저 여자를 탐하고 있구나. 그러면 내가 사법꽃이 떨어질 텐데. 이렇게 자기가 자기를 바라봐야 되는 거예요. 그냥 자기를 보지 못하고 그 여자만 탐하면서 탐하는 것도 모르고 뛰어다니면 사법곳이 떨어지는 거예요.
탐하더라도 공부 잘하는 사람은 아 내 마음이 연애를 하고 싶어 하는구나. 뭔가 내 마음이 허전한가 보다. 그럼 내 마음을 뭐로 좀 달려 줄까? 이렇게 자기 마음을 자기가 또 한 번 더 쳐다보고 있는 거야. 이게 성인자예요.
그러니까 나한테 가장 내 마음을 어떻게 해야 항복받습니까? 이게 항복이야. 항복. 내 마음을 어떻게 하면 항복받습니까? 음.
그러니까 이게 어떻게 하면 가장 큰 스승을 만납니까?이 소리야. 그럴 때는 저분이 스승을 찾으러 올 때는 내가 뭘 입었는지 내가 뭐 좀 뭐 잘못 홀래볼 때 올 수가 있다이 말이에.
예. 그러니까 허경영이가 진짜 서성인가 이렇게 생각이 되죠.
어. 그러니까 억무소주이 생기심. 이거는 불교에서 하는 말이에요.
마음을 내지 말고 마음을 써라. 엉덩이 머무르는데 없이 말이야.
이게 머물 주자야. 이게 여러분들의 머물주자. 그러니까 머무르는 데가 없이 마음을 써라. 그러니까 억무서주 이생기심.
그러니까 내가 게으르다 말이야. 그럼 아 흑경영이가 왜 게으름을 피울까? 이렇게 자기 자신을 항상 남을 보듯이 봐야 돼요. 내가 너무 이번에 내가 이거 너무 심하게 저 사람한테 꾸지름하는 거 아닌가? 이렇게 자기 자신을 남이 보듯이 봐야 돼. 그런 사람 성공 안 한 사람이 없어요.
네. 근데 언제나 마누라하고 싸울 때 자기를 자기가 보지 못하고 싸워. 그냥 나라는 것이 내가 돼 버리면 안 돼. 나는 내가 아닙니다.
나는 언제나 제삼의 영혼의 내가 이성의 나를 바라봐야 돼.이 영혼의 내가 감성의 나를 지켜봐야 돼. 아이고 나는 영혼의 허경인데 감성의 허경로 들어가면 여자의 미체가 돌아다닐 수 있어요. 그럴 수 있어요, 안 있어요? 그럼 나는 영혼의 감성에 젖는 허를 보면서 야이 허명이가 이거 못 쓰겠다.
이쪽으로 바꿔야 되겠다. 이렇게 해야 돼, 안 해야 돼? 그러니까 항상 여러분은 감성의 자기 자신을 이성에 또 한 단계 올라서 영혼의 자기 자신이 지켜 봐야 이게 우리 법원에 가면 일반 법원, 고등법원, 대법원 있어요? 없어요? 우리 마음에도 감성에 나가 있고 이성에 나가 있어요.
그다음에 영혼에 나가 있어. 그 영혼에 나는 죽은 이유를 생각하자. 자꾸 그래. 근데 감성의 나는 오늘 일요일 날 강릉에 경포대 친구들하고 놀러 가자.
막 이런단 말이야. 안 그래요? 그러면 중간에 고등법은 있어? 없어? 있어요. 이성적인 나는 야 한 달 있으면 기말고산대.
야 나는 서울대로 가야 돼. 이러면은 누가 중간에서 강릉을 못 가게해요? 이성의 내가 감성의 나를 지배할 수가 있는 거예요. 이게 바로 그 말이야.
응원하죠. 항복이신 내 마음을 내 감성의 마음을 어떻게 남한테 성질 안 내고 놀러 안 가고 술이나 담배에 안 빠질 수 있습니까? 딱 그러니까 이성에 나가. 너 그러면 늙어서 병원 신세만 줘. 그리고 너는 돈도 못 벌고 마누한테 갈세 받아.
뻔하잖아. 뻔하잖아. 어. 너 감성의 너를 찾아다니면 결국은 나중에 영혼의 너도 없어지는 거야.
좋은데 갑니까? 백군 갈 수가 있나? 아. 상상도 못하는 일이야. 그래서 자기 마음속에 있는 세 가지 자기를 통제할 수가 있어요. 이해하죠?
우리의 젊은이들 이해하죠? 조금 내 강의가 어려울 수도 있는데 또 어떻게 보면 아주 쉬워요. 알셨죠?
예. 그러니까 감성에 나는 우리가 일반적으로 연애를 할 때 에로스 이성적인 사랑이 아니고 감성적인 사랑이야. 그 이성적인 사랑은 뭐죠? 어? 영어로 뭐라 그러지? 어? 플라톤닉을 와보라 그래. 플라토닉 로버 플라스틱 로버가 아니고 그러면 이성적인 자기가 있단 말이에요.
그다음에 마지막에 영혼의 나 아가폐적인 사랑 그러면 여자를 사랑하고 세상 기독교는 사랑이고 불교는 자비인데 그 사랑이 원수를 보고 노래를 불러라는 소리가 아니라이 말이야. 원수를 사랑하러니까 원수를 보고 기뻐서 펄벌펄 뛰고 이거는 불가능한 거야. 그런 사랑이 아닙니다. 사랑은 원래 기쁨이거든.
절고 어린애를 손녀나 자기 딸을 얼마나 사랑해. 복이 마면 기뻐 어쩔 줄 몰라. 근데 그 사랑을 원수한테 딜이 되면 되나? 그러니까 원수를 사랑하라. 그러니까 사람들은 자기 딸을 사랑하듯이 하라.
이렇게 착각을 하는 거예요. 사랑해도 1단계, 2단계, 3단계가 있어요. 원수를 사랑하는 거는 1단계야. 그 사람을 가능하면 미워하지 않겠다.
불쌍히 보겠다. 자비로서 보겠다. 그렇잖아요. 그래서 불교의 자비는 낮으면서 높은 사랑이에요.
아주 1단계 사랑에서부터 저 끝대 사랑까지 무조건 불쌍하게 보고 보는 거예요. 안 그래요. 그러나 아빠가 자기 딸을 사랑할 때는 그렇지가 않아.
이쁘게 보는 거야. 아주 기뻐. 어쩔 줄 몰라요. 근데 원수를 사랑하러 그니까 원수를 보고 자기 아버지 죽인 사람 보고 아 좋다고 이러면 그건 완전히 안 되겠죠.
네. 그래서 같은 애 로보라도 1단계 2단계 3단계가 있어요. 그와 같이 억무서주 이생기심은 실제는 아주 초보적인 말이야.
이게 그래서 실제는 마음을 머무른데 없이 마음을 써라.이 말은 나쁜 말은 아닙니다. 내가 오늘 꽃따발을 받고 나니까 또 강의할 내용을 잊어버리네. 나는 어떤 사안이 주어지면 그것을 분석해요.
그래서 그걸 여러분한테 적각 이야기해 줘버려.
예. 그래서 여기서 항복 귀심은 스승을 말하는 거야. 어떤 내가 인생에 살아가면서 내 욕심을 항복 받들려면 어떻게 응원하주 항복받습니까? 그러니까 억무서주 이생긴심 마음을 항복받으려면은 마음에 집착하지 말아라.
그럼 내가 오늘 강의하러 온다. 그럼 내가 강의에 집착합니까? 아니요. 집착합니까? 아니요. 사람들한테 여자들 보면 그냥 즐겁고 즐겁게 강해.
그다음에 여러분들이 지금 경제적으로 어려움이 겹쳐 있고 한반도가 불안하죠.
그런 것이 내 마음에 또 작동해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나한테서 우리나라의 모든 문제점을 통합적으로들을 수가 있어. 그러니까 영웅혹을 영웅혹을 영웅혹을 시대 우리가 젊은 학생들은 잘 모를 수 있어 한문이니까 영웅혹을 무슨 예수 석가 나폴레옹기스칸 히틀러 이런 사람들의 영웅들의 시대는 가서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그런 러네상서 시대는 갔단 말입니다. 그런 인본주의 시대는 이제 갔어. 그들이 세계를 통일했냐? 아니요.
로마가 세계를 통일하고 진기스관이 통일했나요? 아니요. 그들의 통일은 핑계일 뿐이야. 핑계. 영토 확장.
맞아요. 인간들에게 맡겨 놨더니 몇 천 년간 통일한답시고 전쟁만 하는 거야. 그러니까 내가 왔어요, 안 왔어요? 왔어. 이건 세상을 바로 바꾸다고 어릴 때부터 공부한 사람도 없고 전부 북기, 영화, 출세 여기에 미친 사람들 뿐이야.
내이 사기꾼 소리를 듣더라도 단 한 번도 사기를 안 치는 사람. 그 사람 그런 사람이 그게 진짜야.
진짜 여러분들에게 행복이 뭔지를 보여주러 온 사람 이제는 여러분들은 그 나물의 그 밥은 이제 진절물이 나는 거야. 어. 모든 정치는 그 나물의 그밥이야. 나는 내가 참 궁금하네.
영웅호 시대는 가고 요담이 제일 궁금해. 강의는 해야 되겠는데 그럼 영웅 시대가 가면 뭐가 온다는 거야 이게 도대체가? 예. 그럼 나는 강의 이걸로 끝내겠어요.이 영웅 호글들이이 시대를 팽롭게 만들었느냐? 3억 5천만 년이란 기간을 주고 문화 러상서 이후에 몇백년이라는 기간을 줬어? 안 줬어요? 줬어요. 줬죠.
네. 그런데 뭐 싸움했어요? 영토 싸움. 어. 영토싸움으로 영토 종교 싸움으로 끝났죠?
종교 통일됐나요? 아니요. 안 됐어요. 영토 통일됐나요? 아니요. 아.
사상 통일됐나요? 아무것도 인류는 모여 앉아가 머리 맞대고 화합해 가지고 얻어낸게 하나도 없어. 그래서이 영웅 호글들의 시대를 접으러 온 거야. 내가 혹시 누가 나를 영웅으로 착각하는 사람이 있으면 오늘 고쳐야 돼. 나는 영웅이 아닙니다.
영웅이라는 건 인간이야. 인간이 세상을 자기 스타일 한번 바꿔 보겠다. 이게 영웅이에요.
그 영웅을 시대를 우리가 다른 말로 뭐라 그래? 다른 말로 뭐라 그래요? 또 뭐라 그래? 러네상서 시대를본주의 인본주의 시대죠. 또 뭐라 그래요? 인본주의 시대.
이 인본주의 시대를 또 뭐라 그래요? 혹시 아는 사람 우리여 젊은이들 뭐라고 어 문회보험 시대 어 뭐 그렇게 산업한 시대 다 이야기할 수 있는데 예 인본주의를 가장 대표적으로 이야기하는게 뭡니까? 젊은 사람도 있으니까 내가 물어보는 거야. 물컵이 여기 올려놔. 어 날이 덥다. 공산주의 공산주의 인본주의 시대는 우리가 다른 말로 할 때는 예.
무슨 말인지 모르겠어요. 계몽주의 시대라고 들어봤어요? 계몽주의. 계몽주의 시대가 인본주의야.
그럼 우리는 계몽주의 시대를 막 지나왔어요. 그래서 이걸 뭐라 하냐면은 산업 시대야. 어.
이 시대를 지금 막 지나온 거예요. 그래서이 계몽주의가 성공했느냐? 실패했어. 계몽주의는 실패하고 말했어요. 무슨지 알죠?
내가 약자로 선하면 사람들이 잘 모르니까. 개몽주의는 실패했어.이 몽자를 정자로 써 줄게요. 이렇게 써야 되는 거야. 뭐 빨리 줄여서 약자를 쓰니까 여러분들이 잘 모를 수 있어.
개몽주의 애상 시대 인본주의 시대가 끝나 버렸어. 끝나니까 개몽주의 때 영웅 호골들이 전 세계에서 나와. 석가 예수 진기간 마오메터 드골 처칠 그죠? 또 나폴레옹 레닌 많이 나오죠.
네. 그래 전 세계가 우리나라의 이순신 뭐 이런 세계적인 영웅들이 막 나타나는 거야. 어 그래서 영웅들이 땅 따먹게 하는 시대야. 또 종교 따먹게 하는 시대야.
공자, 맹자, 순자, 노자, 한비자 막 나와서 그냥 나도 자다 이러면서 달랐더. 그러니까 우리나라 사람이 공자 바람면 공자, 순자, 맹자, 한비자, 노자. 그러니까 다 노자를 좋아해 가지고 여자 애들 나무 전부 자자야. 영자 차자 순자 뭐 그죠? 어
그러니까 전부 중국 따라서 자짜 돌림이 많아. 자짜 어 그게 일본 영향을 받아서 그래요. 중국 영향이 아니고 실제는 일본 이름인데 우리나라 사람이 그걸 많이 써 먹어 버렸어.
그죠? 그래서요 뒤에 거 때문에 내가 지금 이야기하는 거야. 뭐를 써야 됩니까? 귀신 정치. 신정신 유신정치.
아, 유신도 되지. 음. 어이 이 그러니까 이제 전 세계가 이게 왜 이게 지워지라? 영웅호 시대인서는 가고 서이 지금 1900 뭐 2019년 이러죠. 이거는 전 세계에서 앞으로 사라져요.
네. 전 세계 집회에 내 얼굴이 들어가듯이 예. 이미 내 입에서 내 입에서 말이 나가면 이미 그것은 하늘에서 수많은 석학들이 둔애들이 백궁(百宮)해서 준비해요. 착착착 준비해 놓고.
그럼 내가 서기를 끝내고 허기로 간다 이러면 백궁에서부터 전부 준비해 가지고 기운이 돌기 시작해요. 이게 왜 안 되나? 어? 아 그럼 다 지워진다. 다시셔. 이게 그냥 지워지다가 왜 안 지워지는? 따라다녀.이 혹판이 연필 해 놨어.
됐어. 그러니까에 서기가 지금이 2019년이죠. 2019년이면 내가 이제 대통령이 되고 나서 세계를 통일하는게에 미국의 엘빈 터플러 아시죠? 세계적인 미래학자야.
어이 사람이 뭐라고 했습니까? 2040년 한반도가 한반도가 아니고 대한민국이 사람은 한반도는 영어를 쓰지 않아요. 대한민국이 세계 2위를 결를 것이다. 이렇게 이야기했어요.
그러면 대한민국이 세계 2위를 괴다는이 말은 저 사람이 미국 사람이기 때문에 대한민국이 세계 1위에 올라간다이 소리야. 이거는이 엘빈 토플러가 한이 말은 전 세계 여행을 줘 버렸어요. 그래서 지금 전 세계 미래 학자들은 뭐라 하냐면은 어 100년 전에 토인비가 아 타골이 100년 전에 타골이 뭐라 그랬어요? 동방의 작은 나라 대한민국 동방의 등불의 결국 한국이 그죠.
네. 세계를 이끈다이 소리야. 세계를 이끌 거.
그러면 엘빈 토플론 이후에 수많은가들이 한국이 전부 미국 사람이 많아요. 미국 사람들이 한국이 세계를 지배할 것이다. 한국이 세계 중심국이 될 것이다. 많은 학자가 이야기했는데 시시한 학자는 필요 없어.
그 엘빈 토벌러가 제일 유명하니까. 엘빈 토벌러 말대로 2030년이 내가 세계를 통일하는 해죠.
그러면 엘빈 토플러가 좀 비슷하게 맞췄죠. 그리고 왜 전 세계가 한국이 세계를 바꿀 것이다. 100년 전에 타골이 한국에서 동방의 등불를 한반도를 주시했을까? 그 빛이 세계를 바꿀 것이다.
이야기했죠? 그러면은이 엘비엔 터폴레는 미국 사람이야. 미국 사람 미국 사람이 대한민국이 세계 2위가 된다. 2위를 겨울 것이다.
2위가 돼가 1위하고 괴롭는데 이것은 미국보다 위에 올라간다.이 소리야. 그래서 이거는 타골은 예언을 잘하는 사람이고 엘빈 토플러도 예언하는 사람이야. 근데이 두 사람은 현실적으로 인정받는 예언가야. 뭐 노스다 담어서 저는 그렇게 예언한게 아니고 현실 가능한 걸 예언한 자들로 유명해.
알겠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대한민국은 결국 세계를 이끌게 되는 나라가 되는 거. 어 단 연도만 허경이가 세계를 통일하는 2030년보다 10년이 뒤지지만 2040년에는 완전 대한민국이 세계 1위로 올라간다이 말이야. 이게요. 세계 최고 영향력 있는 엘빈 토벌러가 한국이 세계이 조그만한 나라가 세계 1위와 결는다.
반드시 그렇게 될 것이다. 이거를 공개적인 석상에서 떠들었다는 거. 또 책으로 썼다는 거. 이거 예사로운 일입니까? 내가 한 뉴욕에 7월 1일 날 2일 날 강의를 하는데 가서 대한민국이 세계를 주도할 때가 곧 온다는 그 강의 제목이야.
그러면은 미국 사람이 볼 때는 아니 저 조그만한 나라 저 한국에서 온 저 허경이 저게 미친 놈아야 저게 미국이란 나라가 있고 러시아가 있는데 중국 있는데 저 사람이 왜 저런 말을 하나? 그러겠죠. 그러나 여러분들의 그 몸은 눈에 안 보이는 바이러스의 지배를 받아요.
알겠습니까? 작은 나라로 아보면 안 돼. 우리 몸이 이렇게 커도 우리 몸은 간내이 내간의 지배를 받아 안 받아? 받습니다. 백해 지배를 받아 안 받아? 받습니다. 받죠.
네. 미국에서 그 내가 LA에서 지난번 강의할 때 어 한 500명 왔는데 주차장이 없어서 많이 갔어요. 차세올 때 없어서. 근데 그때 무술를 하는 사람 봤죠?
그분 왔나? 어디 계셔? 내일 하늘공 오신다고? 아여 나와서 시범을 한번 보이려고 했는데 나하고 한번 붙어 보려고 그랬는데 그 사람이 무술이 26단이야. 뭐 합기도 몇 단 태권도 9단 뭐 합치니까 무술이 26단인데 나하고 붙으면 될까? 안 내 발이 0.1초만에 그 사람을 열 번 뛰어넘어 버려.
어마어마하게 빨라요. 어 그러니까 아무리 대단한 조폭들이 옆에 있어도 나한테서는 내가 먼저 에너지를 빼 버려. 먼저 그 사람들 눈을 찾아보고 에너지를 빼는 명령을 내려 버려요. 동물이 나한테 달라둘 때는 에너지를 빼는 명령을 내려 버려요.
그러면 공간 에너지가 싹 없어져 버려. 그다음에 내가 하는 거야. 내가 그 사람하고 대련하면 그냥 할까요? 에너지를 빼지. 뺀 다음에 발로 차버려 그냥.
근데 그분이 간증을 하는데 어 며칠 전에 하나님이 와서 간증하는데 기적이 일어났어. 내 때문에. 그 그걸 내일 일요일 날 간증하기로 했어. 근데 오늘 여기 왔으면요 좀 불러내가지고 한번 쓰러뜨려 보려고 했는데 여지 괜히 나는 넓은 장소 보면 발차기를 하고 싶어.
그러니까 내가 공중부양 축지법 한다니까 사람들은 거짓말인 줄 알아요. 실제 붙으면은 내가 여기 없어 땅에 위에 올라. 그러니까 날아다니는 거죠.
어 그런 걸 본 사람이 있어요. 음. 그 나를 막 비판하고 나한테 뭐 하는 사람 한 사람 가수가 있었어. 그 가수가 저 전라도 어디 가서 우리가 전주에서 공연하고 올라다가 차가 몇 개척 고속도로 해서 근데 그 가수가 정언하는 거 들었죠?
나와 가지고 예 여러분 했죠. 직접 눈으로 봤다고.
분명히 호남선에 있는 내 차가 0.1초 만에 서울 가까이는 서양한 고속들에 와 있더라고. 그 이야기 들었죠? 여러분 했죠?
그 사람한테 내가 그렇게 하라고 사주했겠어요? 아니요. 아. 그날 여기 있는 경호실장 다 차에 있었어. 다 놀래 자빠져 버렸어.
한 사람만 그런게 아니라. 그래서 나는 그 사람들을 모르게 했는데요 사람들이 전부 다 알아온 거야. 호남 고속도로 차가 안 가. 비는 억수같이 쏟아져.
차 안 움직여. 한참 있다가 안 되겠어. 그냥 자동차와 사람 다섯 명이 순식간에 서울 가까이로 이동했습니다. 그까 나는 그 사람이 나를 그렇게 거짓말을 해 가지고 나를 칭찬해 줄까? 아닙니다.
음. 이건 그 사람도 사실인 걸 아니까 여기서 내가 이야기하는 거야. 이와 같이 나는 막 무슨 일을 하다가 어 날이 기울을 조절하거나 이런 것을 사전에 준비해야 되는데 응급에 바꿀 수도 있어요.
네. 음. 너무 빨리 하면 잘 안 되지만은 어느 정도 시간이 필요하죠. 바꿔 버려.
그런 능력을 왜 가지고 왔을까? 인간 세상을 만들었기 때문에. 그러니까 내가 놀란 것은 나는 미래를 정확하게 내다보는데 나는 한 번도 틀린 적이 있어요? 없어요? 없어요. 없어요.
박근혜가 요렇게 여섯 가지를 정확하게 대통령 나갈 때 내 이야기해서 그렇게 됐죠. 이건 만약에 박근혜가 지금 청와돼 있다면 허경영의가 없어요. 박근혜는 박 대통령 때문에 청와대를 충분히 업무를 잘할 걸 알았어.
대한민국 국민치고 의심한 사람 하나도 없어요. 그렇잖아요.
근데 여러분들이 쫓겨 나갈 거라고 하는 북한의 지도자는 그 자리 있고 여러분이 철동같이 믿었던 박근혜는 감옥에가 있어요. 근데 나는 북한의 지도자 한 번도 들먹거린 적이 없어.
그러나 박근혜들이 그렇게 믿었던 그 사람은 전생의 업보 때문에 요렇게 요렇게 요렇게 요렇게 돼서 나간다 그랬어. 안 그랬어요? 그랬어요.
그러니까 그게 인간의 경제입니까? 아니요. 아닙니다. 어.
인간의 경제가 아닌데도 아직도 나를 호도하고 매도하는 자들이 있어. 내가 부시를 만났을 때 어 촛불 전국 내가 알고 있었죠? 부시를 만났을 때 부시 안 만났다고 막 SBS가 그것이 알고 싶 안 만났다 그랬죠.
네. 음. 왜? 어. 자.
아. 부시를 만날 때도 옛날에 20년 전에 안 만났다 그랬죠. 이번에 틀 그것도 그 당시 그 방송국이야.
그리고 또 지금 이거 뭡니까? 이제 트럼프 만나니까 또 안 만났다 그랬죠. 트럼프는 트럼프 그 어디 갔니? 내 소류.
음. 잠깐만. 세상에 트럼프 만난 증거가 이만큼이야. 많죠?
앞에 보세요. 이거 보세요. 통고서 내용 정명입니다.
이게 SBS로 가는 내용 전명. 이거 언론 중제변의 통고서.이 이 나쁜 에너지는 꼭 나한테 나쁜 제책기를 나오게 이런 거는 나는 안 보는게 좋아요. 소장 보이죠? 고소인 허경력 있죠?이 서류가 세어 군데 들어가.
선어군데. 양도 많죠.
엄청난 양입니다. 보시면 트럼프 초청장 있죠? 예. 초청장 있죠? 뭐 여기 모든 증거가 여기 다 있습니다.
이거는 미국 공화당에서 보내 준 사진이죠. 내가 이런 거 만든 적 없죠? 그러니까 명확한데 한 번도 물어본 적이 없어요.
방송국에서 당신 미국 갔다 왔습니까? 한 번도 물어본 적 사진 한번 봅시다. 이런 말도 없어. 그냥 남에 복사해 준 사진. 그걸 가지고 뭐이 사인이 뭐 어떻다.
어 이거는 완벽한 사진입니다. 그리고이 사진을 찍을 때 정의이 하나 있어.
바로 저 우리 김병찬 보좌가. 김병찬 보장 있었지.
대통령 만날 때 바깥에 있었지. 바깥에. 그 대신 트럼프 만났지.
그다 김명찬 씨도 봤지. 봤습니다. 어.
그때 우리 김 트럼프 만날 때 동영상 안 찍었나? 뭐 대통령 못 찍겠지. 어. 대통령만 동영상을 못 찍혀. 근데 그 부근은 동영상 찍었나?
한번 찾아봐. 지금 말입니다.이 만날 때 두 사람의 정인이 있어요. 한 사람은 한미동맹 총제예요. 임창근 총재.
한미동맹 총재가 있었어. 그러면 이게 거짓말입니까? 근데 한미동맹 총재 그분은 미국 대통령 이번 트럼프의 대통령 고문이에요. 전임 대통령의 고문이야.
거님 대통령의 고문이야. 거님 대통령의 고문이야. 부시 대통령의 고문이었어. 한국 사람이야.
그래서 우리나라 신문에 하도 많이 나 가지고 이름 있는 사람들은 그 사람을 다 알아. 혹시 임창근 총재를 아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음. 대학 교수들은 다 아는 사람이고 정치인들은 다 아는 사람이에요.
그러나 한국에 종종 오는데 은밀이 왔다가 은밀히 가요. 어 뭐 대통령 고문이다 보니까 우리나라 무슨 일이 있으면 그 사람이 나서죠.
그러면 야 보이죠? 네 임창근 총재 부시 대통령 네 사진 네 이분이 배석했었어 트럼프 만날 때 보이죠? 임창근 총재, 부시 아버지, 부시 대통령 부시 아들 보입니까? 예.여 여기 그 사람들 집이야. 집에 마당의 정원이야. 아니이 사람이 부시 대통령 때 이봐요. 미공화당 조직 이끈다.
코리아 파수꾼의 꿈 야망. 얼마나 대단해요?이 사람이 여기 사진 좀 이렇게 좀 줄여 봐. 한미동맹 조금 내려봐. 한미 한미동맹 협의의 총제
우리나라와 미국이 동맹 관계 협의의 총재 그러면서이 부시 아버지, 부시 대통령, 부시 아들 집안에 가족들끼리 집안에서 찍은 사진이야. 이양반이 나하고 트럼프 만날 때도 가고 코리 가던도 만나고 뭐 루비오도 만나고 다 저 사람하고 같이 움직였으니까 이게 가짜입니까? 지금 이거 요거는 또 칼라로 나오네. 그다음에 요건 또 다른 대통령 한번 지거부터 보자고 로마 교황하고 여여 보이죠? 저 또 보자.
다른 사진 올려 봐. 보이죠? 또 제혀 봐. 여기 보이죠?
한미동맹. 한미동맹 협의 총재 여기 있죠? 음.이 사람이 가니까 그럼 내가 대통령 안 만났을까? 아니요. 저사지 가짜할까? 중요한 거는이 사람이 지금서 있는 사람이 누구야? 코니 상원. 조은코니 상원이.
어, 우리나라 사람이 확실히 작죠? 작아도 대단한 사람이에요. 또 다른 사진은 자, 보시면은 여기는 누구예요? 여기여 있죠? 여기 계시죠? 자, 이거 보세요.
여기 있잖아. 여기는 뭐예요? 대통령들하고 찍은 거. 요거는 이제 부시 대통령하고 단두이 찍은 거.
대통령 고문이니까 다섯 명의 대통령의 고문을 지낸 사람이 거짓말 합니까? 또 돌려 봐. 이거밖에 없어. 더 찾아. 그리고 이거 여기다 뭘 띄우냐면은 부시 대통령 만났던 영상 뉴스 나온 거 있어.
뉴스 허경영이를 잡아넣었을 때 법원에 제시했던 미국에 허경영이가 부신 만나로 대한민국에서다는 한 사람 왔다는 거 뉴스 한번 틀어 봐 요거야 정한 38명의 한대단이 20일 워싱턴 씨에서 열린 조지보시 대통령 수행식에 이게 미국 방송입니다. 전국 한민 공화당 협회 능력 지부장과 미국 공화당 아시아 전국 연합회 한국의장을 범거 있는 심섭한 한국인들로 구성을 다 20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국회 의사당에서 열린 수식에 미국 공화당과 연방 상하원실로부터 발급받은 특별 초청 티켓으로 참석해 국명의 비린들과 수십만 명의 일반 관람객수들과 함께 21세기 첫국대 대통령 취임을 먹게했습니다. 미국 유제어 가를 주고 구성된 대표는 한국 여성 경제연합회 분보겸 국대분과 위원장과 스톱 스톱 스톱요 사진입니다. 방송에 나온 사진을 내가 캐해 가지고 있었는데 뭐 그게 사진이 어떻다고요? 이거는 방송사가 편집해 한 거야.
만나기 전에 우리를 찍지 못했으니까. 여분 네. 예.
조금 전에 여봐. 민주관 허영력 총제 부시 대통령 당선자 취임 참석. 근데 여기 방송 뉴스 잠깐 보이어. 틀어봐.
여성 경제 연합회 김보겸 국대분과 위원장과고 박정희 대통령 정책보자관을 여임한 허경영수를 비롯한 여섯 명의 한국인이 포함됐으며 의중 20명을 스톱 스톱 이거 줄여 봐 화면 좀 깨끗 줄여 봐 눈에 보일 수 있게 아 자 보세요.이 이 사람이 이기호 대통령 경제 수석이 사람이 정경년 회장 손경식 아 저저 손길성 그 당시 정경년 회장 여기가 내 이거는 정경년 부회장 정치인은 내 혼자만 부시 파티에 들어갔어요. 요건네 사람이 다어. 그리고 아까 한국 대표단이 60명이 왔다 샀는 말은 부시 침식에 왔다는 거예요. 이거는 부시가 대통령 되기 전 당선되고 난 첫 번째 파티.
그렇기 때문에 전 세계에서 300명 이내를 초청한 거예요. 거기에 한 나라에서 한 명 정도 거기에 내가 들어간 거죠. 그러면은 이게 부시 파티장인데이 사람이 손길성 SK 회장인데 그 당시 정경년 회장이 사람이 전경선 손병인데 정경년 부회장 서강대학교 총장 자 어디가 버렸나 이야기하는 사이에 어 어어 이교 부 이거는 청와대 경제 수석 이 사람은 송일성 정경연 회장.
아니이 세 사람이 분명히이 옷을 입고 들어앉자 있어요? 안 들 있어요. 이게 부시 파티장입니다. 저 미국에 상호만 해도 100명이고 하만 해도 300명인데 그 부시 파티에 전 세계에서 한 나라에 한 명씩만 봐도 300명이야. 그게 내가 초청됐어요.
이거 돈으로 됩니까? 아니에요. 그러면 그 당시에 내 내가이 전도 김대중 대통령의 청와대 경제 수석이 사람 정경년 회장이 사람들과 나란히 이렇게 있고 아니 파티장 안에 사진 이거 자 보시면은 파티장에 이거 특징이야 이게 요런 꽃 있죠? 이게 꽃에 있는게 특징이고 의자가 전부 골드야. 저자 저 의자 좀 칠 아이 밑으로요 의자요 의자 보이죠? 네 의자가 신준인데 금색이야 그리고 의자가 특징이 있고 파티장이이 글라서 보이죠? 굉장히 화려해요. 그러니까 미국에서는 최고급 파티라니다.
그리고이 파티장 신뢰 한번 보이 사진 보이는 거 한번 보죠. 신내가 높이가이 공간 보이죠? 5층 높이야. 이 공간이 오총 높인데 전부 르네상스 동상들이서 있어.여 보면 여자들서 있죠?이 여자들서 있죠? 비어서들이서 있어요. 청청히 비어서가 쫙서 있어요.
이렇게 비어서가 쫙 보여요. 그렇게 미유년 스테이션 파티장인데 보세요. 대리석가 아닙니까? 이런데 비어서가 이렇게서 있죠. 이게 아내가 완전 궁전이야.
미유 미국의 워싱턴에 있는 유니언 스테이션 미국에서 워싱턴 기차역입니다. 이게 기차역을 파티장으로 박아난 거예요. 그 유니언 스테이션이 워낙 고급이더라고. 이게 전부 대리석이고 이거는 옷을 벗어서 맡기는 곳인데이 기둥이 전부 대리석이고 건물이 세상에 기차 여기 무슨 호텔 아무도 아니에요.
그 기차 여기에서 주로 대통령이 파 미국 파티는 여기서 한다니이 지금 파티장 내봅니다. 내보고 사람이 잘 안 보일 정도로 어두워요. 근데 대통령이 경원도 없이 사람들 사이로 걸어다녀.
왜? 들어올 때 카메라도 못 가고 모든 비행기 타듯이 해가지고 들어오니까 검색대가 50개야. 검색대 50개를 통과해야요 입구에 도착하는 거야. 근데 그 검색대가 전부 흰천으로 덮어 놨어. 그러니까 하얀 하얀 천으로 덮은 터널이 한 50m 되는데 여러 가지 기계가 좌우에 있어.
그걸 걸어가기만 하면 돼. 근데 막 삐비삐비삐비 소리가 나요. 지나가면. 근데 그게 전뭐 그 사람을 체크하고 있는 거야.
그 그러니까 저 입구까지 가는데 잔디 밭에 그 검색대를 한참 걸어가야 돼. 그 검색 터널이야. 미국 대통령 파티에 그렇게 검색하는 거는요 파티만지. 나머지 파티는 검색대가 없어요.
음. 그래서 여기를 들어가는데이 천정 높이가 대단하더라고요. 근데 실제 파티 장가니까이 높이가 5개층 높이야. 그럼 이거 안 만났을까? 붓이.
아이 무슨 말인지 이런 이거 아닙니다. 이거는 유니언 스테이션이 아니고 유니언 스테이션 찍어난 거 없지. 이거는 러시아 전철력입니다. 러시아 전철력이 그러니까 이상한 것은 소렌과 미국은 역사를 그렇게 활약이죠.
어 역에 대해서 뭐가 있나 봐. 그 사람들은 예 역사를 그렇게 활약해. 이거는 어디 여기지? 아 이게 유년시텐 여기야. 아이 낮에 봤을 때 근데 유년시텐션 홀은 안 나오네.
아이 홀이 아니야. 유니언 스테이션 건물은 이거 맞아요. 유니언 스테이션 건물은 맞는데 우리 파티장은 저렇게 안 생겼어. 아까 봤죠? 어 그 파티장은 건물이 안 나오네.
가면서 한번 올려 봐. 파티장은 없네. 음. 여기는 그냥 민자잖아.
그래요. 새끼가 여기 아니야. 그 저저 르네상스 동상들 있는데 데는 안 보이네. 어디 이쪽으로 석상이 있다고? 여기도 석상 있죠?
이렇게 석상들이 이렇게 있잖아요. 하여튼 밤에 들어갔는데 어마어마해. 나는 그런 대에서 건물은 처음 봤어요. 근데 유년 스테이션 위에서 찍은 거 한번 보자.
아까 위에서 찍은 거. 위에서 찍은 거. 전면도가 있어. 이거 말고 위에서 찍은 거지.
위에서 찍은 거고.지도 지도 지도처럼 나타난 거 있더라. 아까 지도처럼 나타난 거 올려 봐. 어 수도 점프터 올려. 이거 요거의 유니언 스테이지.
어디? 이거 확대해. 이거 확대해. 이거야. 어 이게 유니언 스테이션이야.
이게 이게 유니언 스테이션. 이거 우리가 파티한 홀인가 봐. 이게 파티한 홀이 맞나 봐. 이게 유니 스테이션입니다.
예. 이거 음, 그냥 여기서 여기서 여기서부터 들어갑니다. 검색대가 여기서부터 요까지를 검색대 선을 쳐 놨어요. 텐트를 쳐 놨어.
그러니까 여기는 차들이 없고 텐트를지나 우리는 여기서 이렇게 들어가는 거예요. 음. 근데 검색되 있었어. 무시 만난 거
쉬워요. 바꿔요. 그 한미동맹 그 총재님 다른 대통령들하고 찍은 사진 한번 보셔. 그 한미동맹 그 총재님이에 무술이 몇십단이야.
그래서 북파 공장으로 북한의 6여 때 건너가 들어갔다 나온 사람이에요. 그러니까 엄청난 그 강심장입니다. 그래 가지고 부시 대통령 앞에서 격파시범을 보여 가지고 부시 대통령이 대통령 되기 전에 졸도를 했어요. 얼마나 잘하는 잘 그러니까 부신 대통령이 친구가 돼 가지고 집에 맨날 초청하고 놀고 막 이런 사이야.
그러고 나서 그 어디 어방 그 저저 그 아까 그 기사 좀 보자.이 이게 말입니다. 예사로운 사진이 아닙니다. 아들 난방 걸쳐서 이건 난방 걸쳐서 대통령 내이도 안 했잖아요.
이때요 사람이 대통령대야. 요거는 아버지야. 요거는 아들이야. 3대가 이양반도 그냥 작업복 차리면 있잖아요.
아 그런 사람인데 그 양반이 가지고 있는 신분증이 신분증이 몇 개든가? CIA의 고의직이죠. 또 뭐죠? 뭐 직책이이 신무증을 타면 신분증이 한 세트야. 그냥 백악관 보좌관 아저 백악관 대통령 고문 뭐 착착착 있으니까 고양반 패스포드는 경찰한테 다 꺼내면 그냥 이거예요. 그냥 패스.어요 어 요요 부시고 부시 대통령의 엄 이거는 지난번 부시 대통령 아버지 엘드 부시 부시고 이거는 봐봐라 부시 대통령 부인 이양봐 그렇죠 네 같이서 있죠 아주 옛날서 그러니까 부시 대통령 아버지가 대통령 할 때 그때이 부인하고 같이 찍었죠 네 어 그러니까 이분이 어떤 분인지는 우리나라 국회원들이 다 아는 사람이에요.
그러나 그 사람을 통해서 누굴 만나기는 어렵지. 음. 그런 사람인데 여긴 또 누굽니까?이 사람이 누구 많이 알려진 사람이지. 엘고어.
맥케이. 존 맥케이.이 누구?이 사람.
존케이. 대통령 부 아, 대통령 부부. 아니,이 사람도 모델이네. 존 메케인도 부인이 대단하네.
어, 여기 같이 이렇게 찍잖아. 이게 왜 이게 중요하냐면은 부부하고 같이 찍을 때는 이게 사이가 대단한 사이들이야. 그냥 대통령하고이 찍는 거는 있을 수 있지만 부부가 같이 찍는 거는 더 물어요. 할 수가 없어요.
할 수가. 그리고 넥타이 안 매고 뭐 같은 노타이로 뭐 대통령하고 같이 여럿시 찍는다 가져가고이 불가능한 겁니다. 어느 정도로 영어를 잘하느냐? 말도 하지 마세요. 이게 어디냐면 중앙일보 나온 겁니다.
중앙일보. 중앙일보. 그래서에 제가에이 사람이 정인이 없었으면은 또 몰라. 거짓말을 할 수도 있어요.
확실한 정인이 있죠. 지금 이거를 그쪽에서 보고 있을 거야.
아, 진짜 만났구나. 그 사람은 미국 대통령 아무도 아니구나. 안 그래요?
예. 내가 미국 공화 내가 옛날에 공화당 총재였죠. 미국 공화당에 가서 내 연설도 했어요.
네. 미국 공화당에 높은 사람은 내가 다 많이 알잖아요.
상원들 공화당끼리 그 내가 부시 대통령 만난 거도 그때 공화당이고 트럼프도 공화당이 민주당 때는 내가 쪽을 못 쳐요. 그래서 저는 이제 끄고 엘비 저 부시 만난 그 미국 뉴스에 나온 거 봤죠? 그 우리나라 뉴스 아닙니다.
네. 그런데 거짓말이다. 그래 그때 내가 사기꾼으로 몰린게 지금도 내보고 모르는 사람은 저 사기꾼 아니야. 이런 사람이 있어요.
그런데 이게 사실은 무죄가 됐어. 법원에서 무죄가 됐는데 뉴스에 본자 허경력 미부시 대통령 치가 실제로 참석했다. 이렇게 밝혀졌는데 백성학 갱인 방송 이사의 의장이 그 양반 뒤집어 썼어. 이렇게 말을 했잖아요.
그래 저 사람이 동화일보에 와 가지고이 신동화에 와 가지고 정언을 딱 하고 나니까 붙들려갔어. 안 붙들러갔어요. 붙들려가서 재판 받았어요. 그렇습니다.
그래 나한테이 사람이 정언을 해 준 것이 참 기적이야. 그런 일이 있었습니다.
그러니까 내가 지금도 박해를 받고 있어. 근데 사실은 내가 중국 계통을 싫어하는 것도 아닌데 친미쪽하고 가까워요. 내가 친미쪽하고 가까운데 미국은 미래의 대통령 될 사람을 잘 알아.
정보가 빨라. 한국의 국회원들 대통령 트럼프 대통령 가서 만나서 사진 찍은 거 못 봤죠? 잘 들으세요.이 임창근 총재든 트럼프든 아무나 안 맞나요? 아무나 아무나. 왜? 그걸 가지고 사기칠까 봐어.
그래서 아무리 뭐 대통령을 만나게 안 돼요. 그러나 대통령이 될 만한 걸 저 사람들이 볼 때 그 사람이 한국을 자지우지 앞으로 하겠다. 뭔가 있으면 불러서 만나요.
네. 그래서이 팔군 사령관 위컴이 노무현 대통령을 보자마자 유아 프레젠트 어 당신이 한국 대통령이야. 그때는 노무현 대통령이 대통령 나갈 꿈도 안 꿨어. 그 내가 내보 야 경영아 제저 자식이 미친 거 아니야? 그러니까 미국 사람은 못 알아들어요.
야 쟤 미쳤냐? 저 미친 거 아니야? 그래서 내가 아 아니라고 다시 한번 물어보라고 그러니까 위컴큼이 are넥 딱 그런 거야 당신은 다음 대통령이야 딱 그다음부터 노무현 대통령이 나와 가지고 부산상고 동기에 15명을 명동 퍼시픽 호텔 앞에 일식집에다 모아 놓고 물을 한 잔씩 쫙 돌려서 돌려 가지고 이제 거기서 일식집이니까 거기 뭐 음식도 쭉 갖다 놨어요. 그래놓고 이제 술을 한 잔씩 쫙 돌려서 또 그래가 빈컵이 있었잖아. 컵들이 물컵 있잖아요. 물컵 술잔이 아닙니다.
물컵이 있는데 야 너거 말이야 내 이번에 대통령 좀 나가 보란다. 딱 그러니까 야 너 이해 창의도 있는데 네가 있는 민주당은 그 당시 민주당 이인재가 국회원이 100명 알죠? 이인재가 그 당시 민주당은 이인재가 청와돼서 대통령을 말했던 국명 말할 거 없죠? 김대중 대통령이 딱 후계자를 밀어서 그다음에 한나갑비가 한나갑 의원 알죠?
이 이인재가 하면 안 돼. 이인재 의원. 이인재 의원이 100명. 하나갑 의원이 15명.
유종근 의원이라고 있었어요.이 사람이 그 당시 김대중 대통령 밑에서 뭘 했냐면 IMF 연기를 한 사람이야. 유종원 의원이 일곱 명. 정대철 의원이 다섯 명.
또 저 사람 있죠? 전주 국회의원 예, 정동령 의원 예, 세 명. 그다음에 김근태 아시죠? 김근태 의원이 지지자가지지 국회이 두 명이었어. 노무현 대통령 지지자는이 한 사람이 누구냐면 천정 의원이야.
천정 의원. 이게 몇 번째입니까? 하나, 둘, 셋, 너희, 다섯, 여섯, 일곱 번째. 마치 트럼프가 내가 만난 루비오가 1등이었죠.
네. 이리할 때 트럼프가 16이었어요. 요때 내가 뭐라 그랬어요? 트럼프를 미국의 대통령으로 만들겠다. 내가 선언했죠.
그래 내가 우주 공간에다가 트럼프가 다음 대통령이야. 딱 이렇게 명령하니까 백궁에서 착착착착착착착 만들어 버리잖아. 그리고 내가 노무인을 다음 대통령이야 이렇게 해버렸어. 그 당시에 그냥이 일곱 번째 노무현 대통령이 노무현 의원이 갑자기 김근태, 정동영, 정대철, 유종근 하나갑이 이인재를 이겨 버린 거야.
뭐 쉬워요. 아주 역전을 해 버린 거예요. 역전. 그 아이디어가 어디서 나오는지 여러분들은 알게 될 거예요.
자, 보세요. 그런데 내가 그 당시 개입 안 됐으면 이걸 알고 있을까? 아니요. 노무현 대통령은 내 집안 형님의 부산상고 허남부의 친구야.
동기동창이야. 허남부. 그 노무현 대통령 있는 사람들은 다 알죠. 허남부가 부산고 15에 노무현 동기야.
그래서 그게 모여 있는 모임이 삼수해야 삼수해. 그래 가지고 그 사람들이 쫙 모인 데서 야 내 대통령 나갈 거야. 그러니까 야 네가네 당의 위치를 봐라. 네가 그 당에 들어간지 지금 며칠 됐냐? 애들 그런 거 그러면서 야 나 은행의 지점장인데 너 때문에 뭐가지 날아간다 잘 어떤 친구는 야 나 지금 지점 차장인데 너 밀다가이 2의 차이나 2인지한테 뭐가지 따라게 침상이다.
제발 좀 참아라. 너 지금 이인재 밀어 가지고 인재 잘되고 나면 다음에 나가야지. 너 인마 상식적으로 생각해 봐. 딱 그러니까 물컵을 딱 들으니 탁자에다가 물컵을 딱 깼는데 파편을 다 맞아버렸어.
그리고 나가 버렸어. 얼마나 대단한지 몰라요.이 개새끼들아. 네가 정치를 어떻게 알아?이 새끼들. 남자답죠.
네. 그러니까이 위컴한테들은 그거는 대단한 역할을 해. 미국 CIA 위컴이 아시아 지부장이야. 그 사람 정부가 바르했어, 안 바르겠어? 바르 그 노무현 의원의 확신감 대단했어요.
갑자기 그 말 한 마디에 대통령 경선에 나간 거야. 그러더니 그냥 성성 장고해 버리는 거야.
그게 하늘의 에너지 흑행령의 백궁의 에너지가 왔다 갔다 안 합니까? 아니 요때 MBN이 나를 불러서 나를 놀리느라고 부른 거야. 뉴스에 앵크가 나를 불러서 이거 영상으로 틀어 봐. 지금 이번에도 나가 지금 비슷하게 공약을 하시는 분이 있거든요. 왜 한국에도 우리 국민들을 아까운 군인들을 보내지.
이거 손해 보는 짓이야 했던 트럼프가 있는데 사실 듣긴 좀 불편하실지 모르겠지만 공약이 조금은 너무 나간 거 같다. 그리고 쇼맨십이 있다는 차원에서 이제 공통점을 제시하는 분들이 있어요. 직접 평가하시는 트럼프가 어떨지 저희가 좀 들어보고 싶은데요. 판넬로 저희가 준비를 해 보면 대선 때마다 자 이야기하겠 지금 이번에도 나가실 거죠?
그때마다 사실은 많은 분들이 이제 관심을 갖고 보기는 하지만 사실 기성정권을 공격한 데서 통쾌하다라는 생각을 해도 진지하게 보고 있지 않다라는 거죠. 공의학이 좀 허무맹한게 아니냐라는 지적이 있는데이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평가하고 계십? 두 사람이 두 사람 두 사람이 갔다는 거야. 이게 그래서 트럼프가 대통령 나오자마자 나를 불렀어.
그래 가가지고 트럼프가 다음에 대통령 된다. 나는 이제 이야기했는데이 이야기가 지금 나오는 겁니다.요네 가지가 트럼프하고 내가 일치해서 두일다. 그래서 나를 부른 거야.
그래서 나는이 트럼프를 이때 미국 대통령이 된다. 이렇게 이제 이야기한 거야.
자, 그러면 이제 요거는 끄고 자 봅시다. 그래서 박근혜 거 한번 더 해 봐. 요번에 LA 강의하는 내용 광고물 다시 한번 틀어 봐. 전체 광고 전단 전체 광고 전단 그거 있어.
아 못 받아서 허경영 청장님 제8회 미국 초청 강연 2019년 7월 2일 뉴욕시 무슨 호텔? 아드리아 호텔입니다. 아드리아 호텔 아드리아 호텔 아드리아 호텔 아드리아 호텔 전화번호 미국의 아들 호텔에서 삽니다. 그래서 아까 박근혜 이야기했는데 박근혜 예언은 여섯 가지가 다 맞았죠? 예.
이게 박근혜 대게 이게 17일인데 잘못 또이 틀린 거 고쳐나라 그랬잖아. 틀린 거 고쳐나라 그랬잖아. 그럼 왜 그렇게 틀려난 거 또 나오 대통령이 어떻게 되겠느냐, 붙겠느냐 뭐 이런 거 묻는 자리야. 그러니까 대통령 선거는 20일인가? 19일.
그러니까 내가 인터뷰 한 거는 17일 이틀 전이야. 이틀 전에 박근혜 탄핵된다. 뭐 한다. 이게 이제 다 나와.
어 2012년 12월 17일 허경의 인터뷰 문제가 온다는 걸 년부터 네임되 생기면서 대선에 들어가는 거니까 1년 전에 운동을 해야 됩니다. 그래서 이런 전국이 계속 될깁니다. 그러면서이 대통령은 혼란한 민생 국회에서는 계속 다른 법안 통과가 안 되니까 네네. 공약한 건 하나도 못 하니까 국민들은 들고 일어나고 촛불신이 일어나고 이러니까 가나한 빨리 하고 빨리 가거리 물러나려고 가고 그거라도 개헌 전국으로 해서 그걸 덮으려 이런 형국이 전개되었어 그 개헌 전국으로 그걸 덮으려고 하다가 쫓겨난다 그러죠 또 청와대 굿판이 벌어진다는 말도 들어요 그런데 이것이 이상하게 얽혀 있어요.
그 나는 미래니까 말을 저렇게 할 수밖에 이게 그런데 이것이 이상하게 굽처럼 얽혀 있어요. 청와대가 마치 무당이 굳듯이 이게 얽혀 있는 거야. 줄줄이 재패 간다이 소리야.
박근혜만 물러나는게 아니라 그런데 이것이 이상하게 굿처럼 얽혀 있다. 여러 명하고 그러니까 비서실장 뭐 전부 수석 막 얽혀 가지고 막 들어가는 거예요. 이게 그걸 예언한 거예요.
그래서 이제 오늘 잠깐 꺼일은 허기 시대 그러니까 서기는 없어집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예언서에 보면 여석기 동네 서기 동네 God-man출 있죠. 그러니까 서쪽에 기운이 동쪽으로 God-man출인데이 말을 바꾸면은 서기를 뭐가 되냐면 기 서기 서기 동네 여기를 석기 동네 허이 출이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서기 동네 God-man이 오길 오는데 그 사람은 서기 동네 허기출 허시가이 세계 이제 앞으로 인간들이 지금 만든 너네상서나 이런 계몽주의 사상이나 이런 유물론 즉 이런 모든이 인간들이 만들어 난이 물질 만능이 인본주의 이것은 뭘로 바뀐다고요? 뭘로 바뀐다고요? 기 신경치 이게 뭐냐면 그 자는 사람이 아닌 것도 아니고 사람도 아닌 God-man이 온다이 말이야.
아니 보면 사람인데 또이 사람이 박근혜 예언하는거나 트럼프 예언하는거나 이런 거 보면 사람이 아니야. 아이 사람이 사람을 보고 탁 고쳐 주구나 탁 하나 보면 사람이 아니야.이 사람이 하늘궁 뭐 국가 혁명당 뭐 어디 백궁 명패 이러면 그냥 그게 에너지가 다 나와. 그냥 전 세계가 바뀌버려.
그러니까 이자는 서쪽 기운이이 서기 동네는 사실은 서기 이것도 있어요. 어깨감게 서기 동네. 서쪽 기운이 동쪽으로 오는데 그게 God-man이야.
어. 근데 여기 또 뭐가 하나 빠졌어요. 뭐라고? 천천하산이 사인 부인 God-man출은 사람이 아닌 것도 아니고 사람도 아닌 God-man이 오는 뜻이고 서쪽 서기가 앞으로 허기 시대로 바뀐다는 뜻이죠.
네. 그러니까이 실제는이 영웅 호글 시대가 서기야 서쪽 기운이에요.이 우리가 말하는 유물론적 사상은 서쪽에서 온 거야. 적하냐면은 인간과 물질이 인간과 물질을 이분화한 거야. 그건 무슨 뜻이냐면 너와 내가 따로 있는 거야.
능력에 따라 재산이 달라지는 걸 이거를 석이라 그래. 서쪽 기운이야. 이게 유물론적 사고예요. 그런데 동양 사상은 뭐냐 하면은 이론적 사고야.
너와 나가 한 가족이야. 하나야. 일시 무시 일석삼 무진본.
너와 나는 존재하지 않고 그냥 우리야. 동양 사상은. 근데 서양은 우리가 없어. 개인주의야.
정 말하면은 소양은 서양은 인본주의 휴메니즘 응네음 휴메니즘 근데 미 이것이 지금까지 인본주의로 쭉 왔는데이 사람들은 개인주의라 그래. 인본주의를 다른 말로면 개인주의죠.이 개인주의는 뭐냐면은 항상 능력을 평가받아야 돼. 능력에 따라서 달라져 버려.
그러니까 철저히 너와 나는 달라. 개인들의 대결장이야. 국가와 국가 대결장이야. 세계를 하나로 만들겠다는 마음은 추어도 없어.
개인이 성공해야 돼. 근데 우리는 가문주의야. 동양은 가문이 잘돼야 돼.
가문이 잘못될 것 같으면 자살해야 돼. 가문의 명예를 위해서 이렇게 돼 있어요. 우리는 ? 맞아요. 그러면 가문이 모인게 국가야.
그러니까 우리는 국가 전체가 한 사람과 같아. 동양은 그래요. 너와 나는 그냥 하나다. 공동체다.
남편이 죽으면 마누라가 자살을 했어. 연려가 돼 가지고. 아니면은 임금이 죽으면 그 밑에 있는 왕비들이 따라 묻혀야 돼. 그래서 안 그래어요? 그러고 나니까 임금을 암살하는 거는 없어서 독사를 못 하는 거야 왕비들이.
왜냐면 왕이 죽으면 같이 죽어야 되니까 왕비가 임금을 독살 못 하잖아. 근데 우리 조선 시대는 왕비들이 왕을 죽일 수 있는 거야. 왜? 같이 안 죽어.
안 그래요? 그 옛날에 같이 죽을 때는 왕비들이 부엌을 단속하고 있기 때문에 왕이 죽을 때는 왕비가 반드시 죽어 줘야 되는 거야. 책임을 물어야 되니까. 같이 죽었는데 조선 시대에 와서는 안 죽어 버렸어. 그러니까 우리나라 왕의 50% 정도가 아 56% 정도가 독살 당했어.
그래서이 철저한 인본주의, 개인주의가이 허경령 God-man이 나올 때는 무슨 주의로 바꿔요? 신본주의로 바뀌. 신본주의는 무슨 시대예요? 신본주의는 영어로 뭐예요? 가리스가 가디 폴리스 폴리스 가디점 폴리스 가디점주의로 바뀌 버려 왜 이게 지워지는 왜 이랬는 저기가 바뀌다 어 신본주의는 폴리스 가디점 그러니까이 신본주의는 가디점인데이 폴리스 가디즘은 뭐냐면은 신정신정 정치 신정 정치란 말이야.
이때는 인간들이 하는 이걸 갖다가 이거는 뭐예요? 신정정치 반대가 뭐죠? 민주주의잖아. 민주주의인데이 민주주의는 민주주의는 데모크라시이 데모크라시를이 허파는 좀 스트레스 받네 이거이 데모크라지는 신정정정치 팔리스 가디즘 이걸로 앞으로 바뀌어야 돼는 알겠죠 예 서 정말 말이면은 합리주의 합리주의가 뭘 바뀌요? 한 합리주의 예 합리주의 섭리주의로 바뀌죠 네이 섭리주의가 내가 앞으로 할 거죠 네 섭리주의 섭리주의가 뭐죠 음 프라비던스 prnc 프라비던스이 섭리주의로 바뀌는데 이 합리주의는 뭐예요? 리얼리즘 그러면은 합리주의나 민주주의나 개인주의나 인본주의는 이제 막을 접어야 돼. 왜? 얘네들은 팔을 만들고 여야 정당을 만들고 맨날 싸우고 서민들은 죽든 말든 저거의 권력 쟁치기가 목적이고 국가들은 저기는 5억명이 인류가 죽어 가는데 자기 나라만 최고고 나머지 나라는 GDP가 여기는 5만 불이면 저는 2천불 저희는 3천불 이래 가지고 약속을 없애 버리면 가서 일학을 하다 팍 없애 버리고 후세인을 그냥 확 죽여 버리고 이게 지금 정치야.
예. 이거는 영혹을 시대는 아무리 좋게 봐줄래도 이거는 완전히 도둑 패거리들이야. 이거 내가 이거 놔두겠어요. 정말 여러분의 후손들이 두고 두고 고생을 하면서 굶지고 헐벗고 분명히 전 세계 지구에 양식은 남아 돌아가는데 돈은 어디로 가고 굶어야 되는 거야.
식량은 바다에다 계속 밀어넣어 버리고 공물가를 유지한답시고 예. 이거를 여러분은 가슴 아파하지 않지만 세계에서 세계 통일을 주장하는 사람은 딱 한 사람 내가 왔어. 대한민국 대한민국 대통령은 아무 욕심 없어. 나는 맞습니다.
대한민국 대통령은 내가 가야 될 길에 시작에 불과해. 음. 지금도 내 눈에는 여러분들이 이렇게 나와서 멀쩡하여 앉아 있지만 그 고통이 말할 수 없이 전해져. 얼마나 말 못할 애로가 많겠어요.
음. 그래서에 양복을 좀 벗어야 되겠다. 더워서.
아 좀 나는 강의가 끝나고 2두시간 반 동안 또 여러분들 에너지 줘야 되잖아. 그러니까 강의를 좀 어 시간을 딱 지켜야 돼. 지금 몇 시야? 5시 10분.
어 그러면 오늘 이야기를 많이 못 했네. 어 하여튼 여러분들 이제 대충 왜 허기 시대가 와야 되느냐? 이자가 온다는 건 예언서에 나와 있죠. 이렇게.
네.이 서쪽의 기운이 허기로 바뀌어 있대. 그래서 이제이 신정정치가 나타나는이 섭리주의이 섭리주의를 다른 말로 바꾸면 뭐로 바뀌어요? 섭리주의를 다른 말로 바꾸면 예. 섭리주의를 다른 말로 바꾸면 뭐예요? 영성주 영성주의 미래의 모든 상품은 영성이 없으면 안 팔려.
영성주의. 영성주의가 앞으로 디바인 네처 영성을 바탕으로 하지 않는 모든 정권이나 이런 것은 앞으로 다 무너집니다. 그래서이 영성주의가 앞으로 God-man 허경령과 세계 통일과 허기 시대를 만들어 냅니다.
그래서 이걸 내가 미리 엘빈 토폴와 엘빈 톨로는 그냥 껍데기만 봤지만 나는 실제를 이야기해 주는 거야. 그래서 이미 세계인들은이 허경영이가 온다는 걸 알고 있어.
세계 석학들은 한반도에서 뭔가 꿈틀거릴 거야. 뭔가 나올 거야. 미국 CIA가 눈이 빠지라고 보고 있어요.
한국을 보고 있단 말입니다. 100년 전에는 일본이 야, 한국에 인물 나오면 안 돼. 가서 산에 말뚝 다 박아.
한국에서 인물이 나온다는데 한국이 일본하고 세계를 지배한다는데 일본에서도 그걸 알고 있었어. 빨리 가서 한국을 잡아야 돼. 한국의 명당자리 가서 산봉우리마다 말뚝 세발뚝을 박아서 한국 풍수질이 안 끊어 놓으면 한국에서 이런 인물이 나와 가지고 세계를 재피할 거야.
우리는 그전에 대동화 공영을 해야 돼. 일본이 통일하자.이 왕이 죽는 거 빨리 쳐들어가자. 이렇게 일본이 나온 겁니다. 그랬더니 전 세계가 엘빈 토플러뿐만 아니라 세계 석각들이 모이면 앉아서 야 코리아가 앞으로 세계를 이끌어 간다는데 거기서 뭔가 나온다는데 지금 나왔냐? 아직 안 보여.
어, 지금 사기꾼 한 사람 나와서 뭐 요런 정도로 지금 알고 있어요. 그래 뭐지나 나를 그들이 포착하게 돼요. 그래서 미국의 백악가는 이미 나를 포착하고 있어요.
알겠습니까? 아니, 이야기하다 보니까 시간이 짧아서 다 못 하겠어. 여러분도 참 너무한다. 좀 고만하라고 해야지.
예. 두 시간 반이 남아 있어. 또 그렇죠.
어. 그러니까 나는 엄청 고생하는 내일 또 말할 거 없잖아. 내일 오면은 무술 26단에 그 격파한 사람.
그 사람이 와요. 그 사람에 와서 김진환 김진환 그 예술 아 김진한 무술 총재가 내일 와 하늘에 와서 간증할 거야 네 재밌을 거예요? 오세요.
나는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노뱅은 또 돌아옵니다. 잠시 뒤에. 감사합니다.
어 세계 통일 허영 시대가 분명히 도래합니다. 어 이상으로 1183회차 강연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자.
M..
항복귀심(降伏其心) – (항(降)-surrender, 복(伏)-subdue, 기(其)-its, 심(心)-mind)
탐진치(貪瞋癡) – (탐(貪)-greed, 진(瞋)-anger, 치(癡)-ignorance)
억무소주이생기심(應無所住而生其心) – (응(應)-should, 무(無)-not, 소(所)-place, 주(住)-dwell, 이(而)-and, 생(生)-produce, 기(其)-its, 심(心)-mind)
감성(感性) – (감(感)-feeling, 성(性)-nature)
이성(理性) – (이(理)-reason, 성(性)-nature)
영혼(靈魂) – (영(靈)-soul, 혼(魂)-spirit)
영웅호걸(英雄豪傑) – (영(英)-hero, 웅(雄)-hero, 호(豪)-brave, 걸(傑)-outstanding)
인본주의(人本主義) – (인(人)-human, 본(本)-root, 주(主)-main, 의(義)-doctrine)
계몽주의(啓蒙主義) – (계(啓)-enlighten, 몽(蒙)-ignorant, 주(主)-main, 의(義)-doctrine)
신본주의(神本主義) – (신(神)-god, 본(本)-root, 주(主)-main, 의(義)-doctrine)
신정정치(神政政治) – (신(神)-god, 정(政)-govern, 정(政)-govern, 치(治)-rule)
민주주의(民主主義) – (민(民)-people, 주(主)-main, 주(主)-main, 의(義)-doctrine)
합리주의(合理主義) – (합(合)-conform, 리(理)-reason, 주(主)-main, 의(義)-doctrine)
섭리주의(攝理主義) – (섭(攝)-govern, 리(理)-reason, 주(主)-main, 의(義)-doctrine)
영성주의(靈性主義) – (영(靈)-spirit, 성(性)-nature, 주(主)-main, 의(義)-doctrine)
서기(西紀) – (서(西)-west, 기(紀)-era)
허기(虛紀) – (허(虛)-Huh, 기(紀)-era)
유물론(唯物論) – (유(唯)-only, 물(物)-matter, 론(論)-theory)
인본주의(人本主義) – (인(人)-human, 본(本)-root, 주(主)-main, 의(義)-doctrine)
개인주의(個人主義) – (개(個)-individual, 인(人)-person, 주(主)-main, 의(義)-doctrine)
가문주의(家門主義) – (가(家)-family, 문(門)-gate, 주(主)-main, 의(義)-doctrine)
동양(東洋) – (동(東)-east, 양(洋)-ocean)
서양(西洋) – (서(西)-west, 양(洋)-ocean)
백궁(白宮) – (백(白)-white, 궁(宮)-House)
석학(碩學) – (석(碩)-great, 학(學)-scholar)
미래학자(未來學者) – (미(未)-not yet, 래(來)-come, 학(學)-study, 자(者)-person)
예언가(預言家) – (예(預)-foretell, 언(言)-speak, 가(家)-expert)
무술(武術) – (무(武)-martial, 술(術)-art)
공중부양(空中浮揚) – (공(空)-air, 중(中)-middle, 부(浮)-float, 양(揚)-rise)
축지법(縮地法) – (축(縮)-shrink, 지(地)-ground, 법(法)-method)
전생(前生) – (전(前)-previous, 생(生)-life)
업보(業報) – (업(業)-karma, 보(報)-retribution)
호도(糊塗) – (호(糊)-confuse, 도(塗)-smear)
매도(罵倒) – (매(罵)-scold, 도(倒)-overthrow)
언론중재(言論仲裁) – (언(言)-speech, 론(論)-discussion, 중(仲)-mediate, 재(裁)-judge)
고소인(告訴人) – (고(告)-accuse, 소(訴)-sue, 인(人)-person)
초청장(招請狀) – (초(招)-invite, 청(請)-request, 장(狀)-document)
공화당(共和黨) – (공(共)-common, 화(和)-harmony, 당(黨)-party)
한미동맹(韓美同盟) – (한(韓)-Korea, 미(美)-America, 동(同)-same, 맹(盟)-alliance)
고문(顧問) – (고(顧)-advise, 문(問)-ask)
상원(上院) – (상(上)-upper, 원(院)-house)
하원(下院) – (하(下)-lower, 원(院)-house)
경제수석(經濟首席) – (경(經)-economy, 제(濟)-aid, 수(首)-head, 석(席)-seat)
정경련(全經聯) – (전(全)-all, 경(經)-economy, 련(聯)-federation)
취임식(就任式) – (취(就)-assume, 임(任)-office, 식(式)-ceremony)
국회의원(國會議員) – (국(國)-nation, 회(會)-assembly, 의(議)-deliberate, 원(員)-member)
경선(競選) – (경(競)-compete, 선(選)-elect)
공약(公約) – (공(公)-public, 약(約)-promise)
민생(民生) – (민(民)-people, 생(生)-livelihood)
국회(國會) – (국(國)-nation, 회(會)-assembly)
개헌(改憲) – (개(改)-revise, 헌(憲)-constitution)
영웅호걸 [Heroic Figures]: Charismatic Leaders
서기 [西紀]: Anno Domini (A.D.) Era
허기 [虛紀]: Huh kyung-young Era
God-man [神人]: God-man
응운하주 항복기심(應云何住 降伏其心) [應云何 降伏其心]: How to Subdue One’s Mind
응무소주 이생기심(應無所住 而生其心) [應無所住 而生其心]: Mind Operating Without Abiding
탐진치 [貪瞋癡]: Greed, Anger, Ignorance (Three Poisons)
감성 [感性]: Emotional Self
이성 [理性]: Rational Self
영혼 [靈魂]: Spiritual Self
에로스 [Eros]: Sensual Love
플라토닉 러브 [Platonic Love]: Idealistic Love
아가페 [Agape]: Unconditional Love
자비 [慈悲]: Compassion
인본주의 [人本主義]: Humanism
계몽주의 [啓蒙主義]: Enlightenment
유물론 [唯物論]: Materialism
신본주의 [神本主義]: Theocentrism
신정정치 [神政政治]: Theocracy
민주주의 [民主主義]: Democracy
합리주의 [合理主義]: Rationalism
섭리주의 [攝理主義]: Providentialism
영성주의 [靈性主義]: Spiritualis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