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7.15 Assembly Lecture, Huh Kyung-young’s Prophecies: From Presidential Impeachment to Economic Collapse

2019.07.15 Assembly Lecture, Huh Kyung-young’s Prophecies: From Presidential Impeachment to Economic Collapse

허경영 총재가 국회에서 강연한 내용은? 대한민국은 백척간두의 위기에 처해 있으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 국민 배당금, 상속세 폐지, 수능 폐지, 모병제 전환 등 파격적인 정책을 제시했습니다.

  1. 대한민국 위기 진단 및 해결책 제시
    대한민국은 백척간두의 위기에 처해있음.
    한반도 전쟁 위협을 막기 위해 미국 고위 관계자들을 직접 만나 설득함.

  2. 경제 및 사회 정책 제안
    결혼 및 출산 장려: 결혼 시 1억, 출산 시 5천만 원 지급 및 주택 자금 2억 무이자 지원.
    세금 제도 개혁: 상속세, 금융실명제, 부동산실명제, 증권거래세(소액 주주) 폐지.
    국민 배당금: 20세 이상 국민에게 매월 150만 원 지급.
    화폐 발행: 경제 활성화를 위해 4,500조 원의 화폐를 발행하여 부채 탕감.

  3. 정치 및 교육 개혁 방안
    국회 개혁: 국회의원 100명으로 축소, 무보수 명예직 전환, 보좌관 제도 폐지.
    징병제 폐지 및 모병제 전환: 군 복무 기간 한 달로 단축, 모병제 도입, 남녀 모두 한 달 군사 교육 의무화.
    사법 개혁: 교도소 벌금제 전환, 악질 범죄자만 수감, 확정 판결 전 뉴스 보도 금지.
    수능 폐지: 한 과목 선택 시험으로 변경, 과외비 절감 및 학생 부담 완화.
    지자체장 임명제: 지자체장 월급 폐지 및 대통령 임명제로 전환.

  4. 허경영의 비전과 능력
    미래 예측 능력: 박근혜 대통령 탄핵, 이건희 회장 쓰러짐 등 과거 예언 적중.
    영적 능력: 미국 고위 관계자들에게 에너지를 넣어 한반도 전쟁을 막았다고 주장.
    세계 통일 비전: 대한민국이 세계를 통일할 것이며, 자신은 한반도에서 나타날 신인이라고 언급.
    무한 지능: 책 없이 20년간 강의하며 방대한 지식을 전달.
    국제 지도력: 미국, 러시아, 중국 대통령의 에너지를 제어하여 세계 평화에 기여할 것.

허경영 총재가 국회에서 강연한 내용은? 대한민국은 백척간두의 위기에 처해 있으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 국회의원 300명 축소, 상속세 폐지, 수능 폐지, 모병제 전환 등 파격적인 정책을 제시했습니다.

  1. 허경영 총재의 강연 소개 및 대한민국 위기 진단
    허경영 총재는 자신을 대한민국 최고의 강사이자 정치 전문가, 미래 대통령 당선인으로 소개하며, 현재 대한민국이 백척간두의 위기에 처해 있다고 진단한다.

1.1. 강연자 소개 및 특이점
강연자 소개
허경영 총재는 국회 의원회관 강의실에서 연설한 경험이 있으며, 윈스권신 대학의 초청으로 강의하게 되었다고 밝힌다.
자신은 강의하는 사람이 아니라 주로 강연을 하며, 주제 없이 강연을 통해 인터넷 유튜브에서 활동한다고 설명한다.
여론조사에서의 특이점
미국 CIA에서도 한국의 허경영을 대통령 랭킹에 올릴 정도라고 언급한다.
여론조사 기관들이 스타킹 선호도 조사에서 응답자의 절반이 허경영을 좋아한다고 답하여 여론조사를 할 수 없다고 말한다.
이는 자신이 상품이 되어 어떤 여론조사나 제품 조사에서도 이름이 1등으로 올라가는 현상이라고 설명한다.
강연의 방향성
항상 안티를 만들지 찬티를 만드는 사람이 아니며, 듣는 사람들이 좋아할 만한 말은 하지 않을 것이라고 예고한다.

1.2. 대한민국 위기 진단: 백척간두의 운명
대한민국의 운명
대한민국은 백척간두의 위기에 처해 있다고 진단한다.
이는 담장 꼭대기에 서 있는 것과 같아서 한쪽으로 떨어지면 망하고, 다른 한쪽으로 떨어지면 세계를 통일하는 기로에 놓여있다고 비유한다.

1.3. 한반도 전쟁 위기 해결 경험
미국 고위 관계자들과의 만남
2018년 2~4월, 미국의 아시아태평양 소위원장 코리 가드너를 만나 북핵 문제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힌다.
당시 미국은 북한을 공격하려 했으나, 코리 가드너가 전쟁 비용 결제를 해주지 않으면 트럼프 대통령이 전쟁을 할 수 없는 상황이었다고 설명한다.
코리 가드너에게 한반도 전쟁은 안 된다고 주장하며, 북한 핵 폐기에 대한 미국의 강력한 입장(영구적이고 되돌릴 수 없게 폐기, 미국 직접 제거)에 반대하고 점진적 폐기를 주장했다고 말한다.
이후 루비오 상원의원(트럼프와 대선 경선 1위 후보)과 5월 5일 트럼프 대통령을 클리블랜드에서 만나 유사한 이야기를 설득했다고 주장한다.
초자연적 능력 주장
트럼프와 코리 가드너, 루비오의 눈에 에너지를 넣어 그들이 조용해졌고, 그날부터 미국 전체가 조용해졌다고 주장한다.
트럼프 딸과의 동행 및 언론 인터뷰
미국 방문 시 트럼프 대통령의 딸과 같은 비즈니스석에 탑승했으며, 워싱턴 공항에서 트럼프 딸을 기다리던 기자들과 인터뷰를 했다고 말한다.
언론 보도에 대한 반박
자신이 트럼프를 만나지 않았다는 방송사 보도는 거짓이며, 미국의 대통령 고문 임천근 씨가 조중동에 전면 광고를 통해 허경영 총재가 트럼프 대통령과 핵심 상원의원들을 만난 것이 사실이라고 밝혔다고 주장한다.
또한, 20년 전 부시 대통령을 만난 사실도 신동아에 보도되었으며, 이 역시 거짓말이라고 하는 것은 어처구니없는 일이라고 말한다.
현재 한반도는 언론, 안보, 경제, 정치 모든 면에서 백척간두의 위기에 처해 있다고 다시 한번 강조한다.

  1. 허경영 총재의 과거 예언과 정책 제안
    허경영 총재는 과거 박근혜 대통령 탄핵, 이건희 회장 쓰러짐 등을 정확히 예언했다고 주장하며, 현재 대한민국의 위기를 해결하기 위한 파격적인 정책들을 제시한다.

2.1. 과거 예언의 적중과 그 의미
박근혜 대통령 탄핵 예언
박근혜 대통령 선거 운동 당시 TV 생방송에서 박근혜 대통령이 4년 안에 쫓겨날 것이며, 청와대에 구판이 벌어지고 많은 사람이 체포될 것이라고 예언했다고 주장한다.
또한, 박근혜 대통령이 통과시킨 국회선진화법이 대한민국을 망치는 법이며, 이 법 때문에 박근혜 대통령의 정책이 하나도 통과될 수 없어 탄핵을 받게 될 것이라고 예언했다고 말한다.
당시 박근혜 대통령이 51%로 당선될 것이라는 예언까지 포함하여 여섯 가지 예언이 모두 틀리지 않았다고 강조한다.
박정희 대통령의 튼튼한 배경과 새누리당의 지지에도 불구하고 박근혜 대통령이 쫓겨날 것이라고 말한 사람은 자신 외에는 없었다고 주장한다.
이건희 회장 쓰러짐 예언 및 삼성 관련 주장
이건희 회장이 쓰러지기 일주일 전에 쓰러질 것이며, 삼성 마크를 빨간색으로 바꿔야 한다고 예언했다고 주장한다.
이건희 회장은 ‘왕거미 상’이므로 거미줄처럼 쳐놓은 반도체 사업을 했고, 이재용 부회장은 ‘용상’이므로 빨간색 마크를 해야 한다고 설명한다.
자신의 말을 듣지 않아 삼성 핸드폰 폭발 사건으로 100조 원 정도의 명예 손실을 보았다고 주장한다.
이건희 회장이 ‘마하경영’을 주장한 것이 쓰러지기 열흘 전이며, ‘마하’는 쓰는 사람마다 죽는다는 의미이므로 이건희 회장이 쓰러진 것이라고 설명한다.
자신이 이건희 회장을 못 죽게 하고 쓰러지는 정도로만 보류시켰다고 주장하며, 이는 삼성의 상속세 문제로 이재용 부회장의 주식 지분이 외국으로 넘어가는 것을 막기 위함이었다고 말한다.
한일 외교 및 박정희 대통령의 역할
대한민국 외교는 근본이 빵점이며, 박정희 대통령이 일본으로부터 받은 8억 불(유상 3억 불, 무상 5억 불)로 모든 피해 협상을 끝내기로 사인했음에도 불구하고, 현재 대법원에서 일본 기업에 피해 보상을 요구하는 것은 말이 안 된다고 비판한다.
일본은 300년 된 기업이 천 개가 넘지만, 한국은 100년 된 기업이 두산 하나밖에 없어 반도체 필름 같은 핵심 기술을 만들 수 없다고 지적한다.
선조들이 맺은 조약을 독재자가 한 것이라며 인정하지 않는 것은 잘못된 태도라고 비판한다.
위안부 문제에 대해서는 국가가 일본에서 받은 돈으로 위안부에게 상당한 대우를 해줘야 하는데, 이를 안 해주고 일본에 떠넘기는 것은 기생충 같은 민족이라고 비판한다.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제일 먼저 일본에 가서 미안하다고 사죄할 것이며, 외교 관계와 조약을 지켜야 한다고 강조한다.
박정희 대통령은 일본에서 받은 8억 불을 공화당 당사나 내무부 청사 건설에 사용하지 않고, 포항제철, 고속도로 등 산업 시설에 투자하여 한국 경제를 급성장시켰다고 설명한다.
반면 베트남, 티베트, 라오스, 대만, 필리핀 등 다른 나라들은 받은 돈을 대통령이 사적으로 사용했다고 지적하며, 박정희 대통령만이 그 돈을 국가에 기여하는 데 사용했다고 강조한다.

2.2. 인구 정책의 중요성과 과거 주장
과거 인구 정책 주장과 비난
30년 전 결혼하면 1억 원, 아이를 낳으면 3천만 원을 주장했을 때 미친놈이라는 욕을 먹었다고 말한다.
현재는 아이를 낳으면 5천만 원, 결혼하면 1억 원(남녀에게 5천만 원씩)과 주택 자금 2억 원을 무이자로 영구적으로 지원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주택 자금 2억 원은 집을 살 때만 받을 수 있으며, 집에 설정이 들어가지만 이자가 없다고 설명한다.
자신은 1978년, 1998년, 2018년에 베이비붐이 오지 않을 것을 이미 알았다고 주장한다.
과거 만 명이 넘던 초등학생 수가 줄어들어 서울의 초등학교마저 위태롭고 지방 학교는 다 없어졌다고 지적하며, 이는 나라가 망하는 길이라고 경고한다.
인구 구조 변화의 심각성
과거에는 어린아이, 중년층, 노년층이 정삼각형 형태의 인구 구조를 이루었으나, 현재는 어린아이는 적고 중년층과 노년층이 많은 다이아몬드형 인구 구조가 되었다고 설명한다.
이는 젊은 층이 사라진 결과이며, 대한민국은 출산 정책에 목숨을 걸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현행 출산 정책 비판
현재 1년에 30조 원씩 출산에 퍼붓지만, 이 돈이 대부분 출산 연구비 등으로 빠져나가 실제 아이를 낳는 사람들에게는 돈이 돌아가지 않는다고 비판한다.
차라리 산모들에게 1억 원씩 직접 줘야 아이를 키울 책임감을 갖게 되며, 10만 원, 5만 원 같은 푼돈으로는 산모가 굶어 죽는다고 주장한다.
자신은 결혼하면 1억 원, 아이를 낳으면 5천만 원, 주택 자금 2억 원을 지원하는 등 확실한 정책을 펼쳐야 한다고 강조한다.
쌍둥이를 낳으면 1억 원, 세쌍둥이를 낳으면 1억 5천만 원을 주어 여성이 출산 계획을 세울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말한다.
현재의 정책은 연구비로 돈을 탕진하고 산모들에게는 입을 싹 닦는 도둑놈 심보라고 비판하며,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이를 바로잡겠다고 선언한다.

  1. 허경영 총재의 미래 예측과 정책 비전
    허경영 총재는 미래학자 엘빈 토플러의 예언을 인용하며 대한민국의 세계 통일 가능성을 제시하고, 이를 위한 구체적인 정책 비전들을 설명한다.

3.1. 대한민국의 미래와 예언
대한민국의 희망과 인구 문제
현재의 인구 구조를 삼각형으로 되돌리기는 매우 어려우므로, 대한민국에 희망은 없다고 본다.
노인은 소비를 하지 않고, 어린아이가 있어야 소비가 일어나므로 인구 정책에 성공해야 경제가 살아난다고 강조한다.
세계 통일 예언
엘빈 토플러는 2040년이 되면 대한민국이 미국을 앞설 것이라고 예언했으며, 이는 대한민국이 세계를 통일한다는 의미라고 해석한다.
인도의 시인 타고르는 ‘동방의 등불’이 한반도에서 나올 것이라고 예언했다고 언급한다.
500년 전 남사고 선생의 ‘격암유록’에는 말세에 신인이 나타나는데, 사람들이 그를 보고도 알지 못하며(볼자 아니자 알지자 시부지), 한반도 하늘 아래에서 태어나고 성씨는 허씨(천화 권네 신인출)라고 기록되어 있다고 주장한다.
자신은 어릴 때부터 사서삼경 등 한문책 50권을 떼고 대장경을 문감할 정도였다고 말한다.

3.2. 상속세 폐지 및 자본주의 원칙 강조
상속세 폐지 주장
25년 전부터 상속세 폐지를 주장했으며, 상속세 때문에 일본은 3대, 4대까지 기업을 이어갈 수 있지만 한국은 아버지가 남긴 빌딩이나 공장이 상속세 75% 때문에 경매로 넘어가 망한다고 설명한다.
이러한 세금법 때문에 부모의 대를 이어가는 기업을 만들 수 없어 반도체 필름 하나 만들지 못하는 것이라고 비판한다.
국회의원 개혁
대통령이 되면 국회의원 300명을 정신 교육대에 보낼 것이며, 이들이 만드는 법이 나라와 회사를 망치고 많은 기업이 외국으로 도망가게 만든다고 비판한다.
김영란법 비판 및 자본주의 3대 원칙
김영란법은 자본주의 국가가 공산주의 법을 만든 것이라고 비판한다.
자본주의 3대 원칙은 다음과 같다.
계약 자유의 원칙: 계약은 마음대로 하는 것이다.
과실 책임의 원칙: 과실이 있으면 민형사상 책임을 져야 한다.
소유권 절대 원칙: 소유권은 대통령도 뺏어갈 수 없다.
김영란법은 이러한 자본주의 원칙을 어기는 것이라고 주장한다.
민주주의 3대 원칙은 다음과 같다.
행복 추구의 원칙
인간 존엄의 원칙
절대 공평의 원칙
기여 입학 제도 허용 주장: 자본주의는 돈이 있으면 기여 입학 제도를 허용해야 하며, 이는 가난한 학생들의 학비를 줄여줄 수 있다고 주장한다.
“돈도 실력”이며, 아버지가 세금 다 내고 남긴 돈에 왜 상속세를 붙여 아들이 기업을 이어가지 못하게 하느냐고 비판한다.
이는 소유권 절대 원칙을 어기는 것이며, 공산주의도 이렇지 않다고 말한다.
김영란법의 문제점: 김영란법은 민주주의의 3대 원칙에도 어긋나며, 돈 있는 사람이 선생에게 천만 원이나 집을 사줘도 배 아파할 필요가 없다고 주장한다.
돈 없는 사람이 대우를 못 받는 것은 당연하며, 돈 있는 사람들의 소비를 막는 것은 국가 경제를 흔들고 백화점이 문 닫게 하는 결과를 초래한다고 경고한다.
탤런트나 영화배우처럼 열심히 노력한 사람은 더 대우받는 것이 공평이며, 이는 민주주의의 원칙이라고 설명한다.
성경의 다섯 달란트 비유를 들어 열심히 노력한 자는 더 가지고, 노력하지 않은 자는 고생해야 하는 것이 자본주의라고 말한다.
김영란법 폐지 및 부자들의 돈 쓰는 자유 보장: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김영란법을 폐지하고, 부자들이 선생에게 집을 사주거나 돈을 주는 것을 절대 막지 않을 것이라고 선언한다.
어릴 때부터 자본주의 정신을 키워주기 위해 “내 친구 엄마는 선생님한테 집을 사줬대, 나도 부자가 돼서 내 아들한테 집을 사줘야지”라는 생각을 하게 해야 한다고 말한다.
모두 똑같이 대우하면 공부할 필요가 없어져 흑인들처럼 될 수 있다고 경고한다.
금융실명제, 부동산실명제 폐지: 금융실명제와 부동산실명제를 폐지하여 국민들이 돈을 벌고 쓰는 기분을 느끼게 해줘야 한다고 주장한다.
은행에 돈을 넣을 때 신분증을 꺼내고 돈을 찾는 것이 죄짓는 사람처럼 느껴지게 하며, 자식들에게 재산이 노출되어 기부하고 싶어도 자식들과 원수가 된다고 설명한다.
증권거래세 폐지: 1억 미만 소액 주주에 대한 증권거래세 0.5%를 폐지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개미 투자자들은 돈을 번 사람을 보지 못했는데 세금까지 물리는 것은 주식 투자를 활성화할 수 없게 만든다고 말한다.
주식 투자를 활성화하여 중소기업이 은행 대출 대신 주식으로 자금을 조달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3.3. 징병제, 교도소, 수능 시험 폐지 및 경제 활성화 방안
징병제 폐지 및 모병제 전환
징병제를 폐지하고 모병제로 전환하며, 군대에 가고 싶은 사람은 언제든지 갈 수 있도록 한다.
국회의원들이 연봉 몇 억씩 받으면서 군인들에게 월 몇십만 원 주는 것은 말이 안 되며, 군인들에게는 월 200만 원 이상을 줘야 한다고 주장한다.
남녀 모두 논산 훈련소에서 한 달간 군사 교육(총 쏘는 법 등)을 받아야 하며, 그 외에는 모두 제대한다.
모병제는 실업자들이 나이에 상관없이(60대, 70대도 가능) 군대에 들어가 돈을 모을 수 있도록 하여 노후를 대비할 수 있게 한다.
나이 많은 사람과 젊은 사람이 함께 생활하며 어른들이 질서를 잡아주어 싸움이 벌어지지 않는다고 설명한다.
교도소 폐지 및 벌금제 전환
교도소를 폐지하고 대부분 벌금제로 전환하며, 아주 악한 사람들(10년 이상 형)만 감옥에 가도록 한다.
부모가 체포되거나 뇌물을 먹었다는 뉴스가 확정 판결 전에 나오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자신이 부시와 트럼프를 만났음에도 언론에서 사기꾼으로 몰아간 사례를 들며, 확정 판결 전 보도의 문제점을 지적한다.
대통령 출마는 사기 전과가 한 번만 있어도 불가능하므로, 자신이 세 번이나 출마한 것은 그만큼 깨끗하다는 증거라고 말한다.
수능 시험 폐지 및 교육 개혁
수능 시험을 폐지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수능 시험 당일 배가 아파 서울대 갈 학생이 지방대도 못 가는 경우가 생기는 등, 하루 시험으로 젊은이들의 인생을 결정하는 것은 잘못이라고 지적한다.
중고등학교는 한 과목만 시험을 치르며, 학생이 선택한 과목(예: 영어, 음악, 체육)만 공부하고 시험을 본다.
선택 과목은 언제든지 바꿀 수 있으며, 시험 공부할 필요 없이 한 과목만 잘하면 된다.
이는 학원 수를 줄이고 만국적 과외를 없앨 수 있다고 설명한다.
이자 디플레이션 해결 및 화폐 발행
현재 한국은 이자 디플레이션 때문에 물가가 오르지 않고 소비가 위축되고 있다고 진단한다.
월급을 받으면 아파트 융자 이자나 카드 빚부터 갚아야 하므로 소비가 사라진다는 것이다.
한국은행의 총 화폐량 1,716조 원 중 유동되는 화폐는 10%인 170조 원에 불과하며, 돈이 미국으로 빠져나가거나 지하로 사라졌다고 말한다.
대통령이 되면 총 화폐량의 약 2.5배인 4,500조 원을 찍어내어 서민들의 주택 융자금, 사채 등을 갚아줄 것이라고 공약한다.
갚아준 돈은 국가에서 집을 잡아놓지만 이자는 받지 않아 서민들의 이자 부담을 없앤다.
4,500조 원을 풀어도 인플레이션이 생기지 않을 것이며, 오히려 약간의 인플레이션이 있는 것이 좋다고 주장한다.
일본이 이자 디플레이션 때문에 망했다가 아베노믹스로 총 통화의 4배를 찍어내 경제 성장을 이룬 사례를 든다.
현재 한국 경제는 마이너스 성장을 하고 있으며, 이는 이자 디플레이션 때문이라고 강조한다.
자신을 찍으면 이자를 안 내도 되고, 다른 사람을 찍으면 이자를 내야 할 것이라고 말하며, 이는 국민들의 선택에 달렸다고 언급한다.
교육 개혁의 효과
공평은 정신적인 평등이며, 자식을 세 명 키울 때 빵 두 개를 주면 아이들 사이에 논리가 만들어진다고 비유한다.
현재 전 과목 시험을 치르는 교육은 아이들과 경제를 망치며, 한 과목만 공부하고 나머지는 교양 과목으로 수업만 참석하면 점수가 없도록 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이는 아이들을 시험에서 해방시키고 가계 부채를 줄이는 효과가 있다고 말한다.

3.4. 결혼 및 주택 공영제와 사회 개혁
결혼부 신설 및 연애 공영제
여성부를 없애고 결혼부를 신설하며, 결혼부 장관은 1년 결혼 건수에 따라 월급이 달라진다.
연애 공영제를 실시하여 20대부터 80세까지 결혼 안 한 사람에게 매월 20만 원씩 연애 비용을 지원한다.
이 돈을 받기 위해 각 구청별로 결혼 안 한 사람들이 모여 자기 발표를 하고 서로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결혼 공영제 및 주택 공영제
결혼하면 1억 원을 주는 결혼 공영제를 실시한다.
주택 자금 2억 원을 주는 주택 공영제를 실시하며, 나머지 금액은 개인이 보태는 방식이다.
이러한 정책으로 사회를 재미있게 만들면 출산과 결혼 걱정을 안 해도 된다고 주장한다.
국회의원 정신 교육대 및 국가 혁명당
현재 국회의원들은 모두 정신 교육대에 가야 하며,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국가 혁명당으로 해체 모여할 것이라고 말한다.
연애 공영제, 결혼 공영제 등 공영제를 통해 국가가 국민을 화합시켜야 한다고 강조한다.

  1. 질의응답 및 강연 마무리
    허경영 총재는 강연 후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자신의 정책과 영적인 능력에 대한 질문에 답하고, 대한민국에 희망을 제시하며 강연을 마무리한다.

4.1. 첫 번째 질문: 영적인 이야기와 국민 공감대
질문 내용
한 사회복지 전공자가 허경영 총재의 유튜브를 4일간 시청했으며, 아이 셋의 엄마로서 출산 정책 등 현실적인 공약에 공감하지만, 영적인 이야기를 할 때 국민들이 실망할까 봐 걱정된다고 질문한다.
허경영 총재의 답변
자신이 누구인지 언젠가는 알게 될 것이며, 평범한 인간과는 다르다고 말한다.
자신은 나이를 늘리거나 줄일 수 있고, 우주 시간을 바꾸거나 태양의 위치를 제어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고 주장한다.
국민들은 지능이 100~200이지만 자신은 지능이 무한대이므로, 책이나 원고 없이 20여 년간 강의할 수 있었다고 말한다.
국민 배당금 150만 원 지급 공약은 허황돼 보이지만 예산 확보가 정확하며, 국회의원 100명으로 축소, 무보수 명예직 전환, 보좌관 폐지, 지자체장 대통령 임명제 등을 통해 예산을 확보할 수 있다고 설명한다.
영적인 이야기는 대통령 선거 때는 하지 않지만, 유튜브에서는 하는 것이 인기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되며, 이는 나중에 미국, 러시아, 중국을 한반도 중심으로 모이게 할 때 그들이 자신의 말에 꼼짝 못하게 하기 위함이라고 말한다.
자신은 미국, 러시아, 중국 대통령의 에너지를 빼버릴 수 있으며, 말을 안 들으면 수명이 줄어들 것이라고 공개적으로 이야기한다고 주장한다.
미래의 지도자는 영감과 예지 능력이 있어야 하며, 영적 지도자가 나오지 않으면 한국은 미국, 러시아, 중국에 끌려다니다 끝장날 것이라고 강조한다.
1년에 5억 명이 굶어 죽는데, 미국과 한국의 방위비만으로도 이들을 살릴 수 있다며, 지식인이라면 굶어 죽는 사람을 없애야 한다고 말한다.

4.2. 두 번째 질문: 김영란법 폐지 지지
질문 내용
전 대한민국 사회치 종회 회장이자 3선 국회의원이었던 김호일 의원은 평생 농민 운동을 했으며, 김영란법이 농민들에게 엄청난 타격을 주어 명절에 농산물 선물을 10만 원 이상 못하게 규제한 것에 대해 목숨 걸고 싸웠지만 결국 막지 못했다고 말한다.
허경영 총재가 김영란법을 폐지하겠다는 말에 감동했으며, 앞으로 확실히 찍겠다고 지지 의사를 밝힌다.

4.3. 세 번째 질문: 4차 산업 혁명과 국제 금융
질문 내용
국제 금융 전문가인 한 여성은 허경영 총재가 겸손하고 친화적이며 차별하지 않는 분이라 존경한다고 말한다.
4차 산업 혁명 시대에 대한민국을 세계 반열에 올릴 의향이 있는지, 그리고 국제 금융 지수가 대원군의 쇄국 정책보다 더 어렵게 되어 있는데, 국회의원들이 국제 금융법을 몰라 해외로 자본이 유출되는 문제에 대한 대책이 있는지 질문한다.
허경영 총재의 답변
황우석 박사의 복제 기술이 기자들에 의해 미국에 넘어가고, 핸드폰 요금 인하 정책 때문에 SK, 삼성, KT 등에서 4차 산업의 네트워크 기술, AI 기술 개발 투자가 위축되어 기반이 흔들렸다고 설명한다.
현재 한국은 4차 산업의 운영 기술은 세계 1위지만, 부품과 장비 기술은 일본과 미국에 빼앗겨 해외에서 가져와야 하는 상황이라고 지적한다.
일본에 삼성 회장이 쫓아가는 사태가 계속될 수 있으며, 자신은 이에 대한 완벽한 대책을 가지고 있다고 말한다.

4.4. 강연 마무리
강연 소감 및 약속
강연을 들은 참석자들은 유익하고 뜻깊었으며, 대한민국에 비전과 희망이 보인다고 말한다.
교수는 허경영 총재의 앵콜 강의를 들어봐야 할 필요가 있다고 약속한다.
허경영 총재의 마무리 발언
“허경영 불러봐 넌 행복해지고, 허경영 불러봐 넌 웃을 수 있고, 허경영 불러봐 넌 시험합격해”라고 말하며, 눈에서 우주 에너지를 받으라고 외친다.

허경영 총재가 국회에서 주장하는 핵심 정책은 무엇인가요?

출산율 제고, 경제 활성화, 교육 개혁, 국회 개혁 등 다양한 분야에서 파격적인 정책을 제시하며, 특히 결혼하면 1억, 아이 낳으면 5천만원 지급, 주택자금 2억 무이자 지원과 같은 직접적인 현금 지원을 통해 인구 감소 문제 해결과 소비 진작을 강조합니다.

허경영 국회의사당 강연 요약
허경영 총재는 국회 의원회관에서 진행된 강연에서 대한민국이 현재 ‘백척간두(百尺竿頭)’의 위기에 처해 있다고 진단하며, 인구 감소, 경제 침체, 정치 문제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파격적인 정책과 비전을 제시했습니다. 특히, 직접적인 현금 지원을 통한 인구 문제 해결과 경제 활성화를 강조하며, 기존 정치권의 문제점을 비판했습니다.

  1. 대한민국 현 상황 진단 및 위기론
    백척간두의 위기: 대한민국은 현재 망하거나 세계를 통일하는 기로에 서 있는 ‘백척간두’의 위기에 처해 있다고 진단했습니다.
    다방면의 위기: 안보, 경제, 정치, 언론 등 모든 분야가 위기에 놓여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2. 한반도 전쟁 위기 해결 경험 주장
    미국 고위 관계자들과의 만남: 작년(2018년) 2~4월에 미국의 아태평양 소위원장 코리 가드너, 루비오 상원의원, 트럼프 대통령 등을 만나 한반도 전쟁 위기를 막았다고 주장했습니다.
    북핵 문제 설득: 북한 핵 폐기 방식에 대해 미국 측의 강경한 입장(완벽하고 영구적인 폐기)에 반대하며, 점진적이고 단계적인 폐기를 주장하여 전쟁을 막았다고 설명했습니다.
    초능력 사용 주장: 이들을 만날 때 눈에 에너지를 넣어 설득했으며, 그 후 미국 전체가 조용해졌다고 주장했습니다.
    트럼프 딸과의 동행: 미국 방문 시 트럼프 대통령의 딸과 같은 비행기를 타고 갔으며, 워싱턴 공항에서 기자들과 인터뷰를 했다고 밝혔습니다.
    언론의 거짓 보도 비판: 일부 방송사가 자신이 트럼프를 만나지 않았다고 보도했으나, 이는 거짓이며, 미국의 대통령 고문 임천근 씨가 조선일보에 전면 광고를 통해 자신의 주장을 뒷받침했다고 말했습니다.
    부시 대통령 만남 주장: 20년 전에도 부시 대통령을 만났으나 언론이 이를 거짓으로 보도했다고 비판했습니다.

  3. 박근혜 대통령 탄핵 예언 및 국회 선진화법 비판
    박근혜 대통령 탄핵 예언: 박근혜 대통령이 당선 전 51%로 당선될 것과 4년 안에 쫓겨날 것이며, 국회 선진화법 때문에 탄핵을 받을 것이라고 예언했다고 주장했습니다.
    국회 선진화법 비판: 박근혜 대통령이 야당 시절 만든 국회 선진화법이 오히려 대통령이 된 후 정책 추진을 어렵게 만들어 탄핵의 원인이 되었다고 비판했습니다. 이 법은 과반수 이상의 동의(180명 이상)가 있어야 법안 통과가 가능하게 하여, 야당의 반대로 여당 정책이 통과되기 어렵게 만들었다고 지적했습니다.

  4. 삼성 이건희 회장 쓰러짐 예언 및 상속세 폐지 주장
    이건희 회장 쓰러짐 예언: 이건희 회장이 쓰러지기 일주일 전, ‘마화경영’을 주장한 것이 원인이 되어 쓰러질 것이라고 예언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삼성 마크 변경 조언: 이건희 회장이 ‘왕거미상’이므로 삼성 마크를 빨간색으로 바꿔야 한다고 조언했으나, 이를 듣지 않아 반도체 폭발 등으로 100조 원의 손실을 보았다고 주장했습니다.
    상속세 문제: 이건희 회장이 쓰러진 후 상속세 문제로 이재용 부회장의 주식 지분이 75% 사라질 위기에 처해 삼성이 외국 기업에 넘어갈 뻔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상속세 폐지 주장: 25년 전부터 상속세 폐지를 주장했으며, 상속세 때문에 일본처럼 대를 잇는 기업을 만들 수 없고, 이는 기업의 해외 유출을 부추긴다고 비판했습니다.

  5. 일본과의 외교 문제 및 박정희 대통령 재평가
    한일 외교 문제 비판: 박정희 대통령이 일본과 포괄적 협상을 통해 8억 달러를 받고 모든 피해 보상을 끝냈음에도 불구하고, 현재 대법원에서 일본 기업에 배상을 요구하는 것은 외교적 매너가 아니라고 비판했습니다.
    기술 자립의 어려움: 일본은 300년 이상 된 기업이 많지만, 한국은 두산 외에는 100년 된 기업이 없어 핵심 기술을 일본에 의존할 수밖에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위안부 문제 해결 방안: 위안부 피해자들에게는 국가가 보상해야 하며, 일본에 책임을 전가하는 것은 잘못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일본에 사과 의사: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제일 먼저 일본에 가서 사과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박정희 대통령의 경제 기여: 박정희 대통령이 일본에서 받은 8억 달러를 개인적으로 사용하지 않고 포항제철, 고속도로 등 산업 시설에 투자하여 한국 경제를 급성장시켰다고 높이 평가했습니다.
    다른 국가 지도자들과의 비교: 베트남, 티베트, 라오스, 대만, 필리핀 등 다른 나라 지도자들은 받은 돈을 사적으로 유용했지만, 박정희 대통령만 국민을 위해 사용했다고 강조했습니다.

  6. 인구 정책 및 경제 활성화 방안
    결혼 및 출산 장려금: 30년 전부터 결혼하면 1억 원, 아이 낳으면 3천만 원(현재 5천만 원)을 주장했으며, 주택 자금 2억 원을 무이자로 지원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인구 감소 문제: 20년마다 와야 할 베이비붐 세대가 오지 않아 인구 구조가 역삼각형(어린이 적고 노인 많음)으로 변하고 있으며, 이는 국가의 미래를 어둡게 한다고 경고했습니다.
    기존 출산 정책 비판: 현재 1년에 30조 원이 출산 정책에 투입되지만, 대부분 연구비 등으로 낭비되고 실제 산모에게 돌아가는 돈은 적다고 비판했습니다.
    직접 현금 지원의 효과: 산모에게 직접 1억 원을 지급해야 아이를 키울 책임감을 갖고, 쌍둥이를 낳으면 1억 원, 세쌍둥이를 낳으면 1억 5천만 원을 받아 경제 활동의 기회로 삼을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소비 활성화: 노인층은 소비를 하지 않고, 어린이가 있어야 부모가 소비를 하므로, 인구 정책 성공이 경제 활성화의 첫걸음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화폐 발행을 통한 부채 탕감: 대통령이 되면 한국은행 총 화폐량의 2.5배인 4,500조 원을 발행하여 서민들의 주택 융자 이자 및 사채를 갚아줄 것이라고 공약했습니다.
    디플레이션 해결: 이는 인플레이션을 유발하지 않고, 일본의 ‘이자 디플레이션’처럼 경제를 죽이는 현상을 막을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선거 공약: 이자를 내지 않으려면 자신을 찍어야 한다며 유권자들에게 선택을 촉구했습니다.

  7. 교육 및 병역 제도 개혁
    수능 시험 폐지: 수능 시험을 폐지하고, 중고등학교에서는 학생이 선택한 한 과목만 시험을 치르게 하여 과외비를 줄이고 학생들의 부담을 덜어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과외비 절감: 과외비가 학원으로 흘러가는 돈을 백화점이나 시장으로 돌려 소비를 활성화할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징병제 폐지 및 모병제 전환: 징병제를 폐지하고 모병제로 전환하여 군인에게 월 200만 원 이상을 지급하고, 남녀 모두 한 달간 군사 교육(총 쏘는 법 등)을 받게 할 것이라고 공약했습니다.
    군대 내 인화: 모병제 군대는 실업자, 노인 등 다양한 연령대가 함께 생활하며 인화 단결을 이룰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8. 사법 및 세금 제도 개혁
    국회의원 정신 교육: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국회의원 300명을 정신 교육대에 보낼 것이며, 이들이 만드는 법이 나라와 기업을 망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김영란법 폐지: 김영란법은 자본주의 3대 원칙(계약 자유, 과실 책임, 소유권 절대)에 어긋나는 공산주의적 법이며, 경제를 망치고 농민들에게 큰 타격을 준다고 비판하며 폐지를 주장했습니다.
    민주주의 3대 원칙: 민주주의의 3대 원칙은 행복 추구, 인간 존엄, 절대 공평이며, 김영란법은 이 원칙에도 어긋난다고 설명했습니다.
    공평의 의미: 공평은 평등과 다르며, 노력한 자가 더 많이 가지는 것이 공평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금융실명제 및 부동산실명제 폐지: 금융실명제와 부동산실명제를 폐지하여 국민들이 돈 버는 기분을 느끼게 하고, 자식들에게 재산이 노출되어 발생하는 문제를 막아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주식 거래세 폐지: 1억 원 미만 소액 주주에 대한 주식 거래세(0.5%)를 폐지하여 개미 투자자들을 보호하고 주식 투자를 활성화하여 중소기업이 은행 대출 없이 자금을 조달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교도소 벌금제 전환: 교도소 수감은 아주 악한 범죄자(10년 이상 형)에게만 적용하고, 10년 이하의 범죄는 벌금형으로 전환하여 가족들이 부모의 수감 사실을 알지 못하게 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확정 판결 전 언론 보도 금지: 체포되더라도 대법원 확정 판결 전에는 뉴스에 보도하지 못하게 하여 무죄 판결 시 피해를 막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9. 미래 비전 및 공영제 도입
    대한민국의 세계 통일: 미래학자 엘빈 토플러가 2040년 대한민국이 미국을 앞설 것이라고 예언했으며, 이는 대한민국이 세계를 통일한다는 의미라고 해석했습니다.
    동방의 등불: 인도의 시인 타고르가 ‘동방의 등불’이 한반도에서 나올 것이라고 예언했으며, 남사고 선생의 ‘격암유록’에도 말세에 신인이 한반도에서 태어나지만 사람들이 알아보지 못할 것이라고 기록되어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자신의 성씨 예언: 그 신인의 성씨가 ‘허씨’라고 예언되어 있다고 말했습니다.
    국민 배당금 지급: 20세부터 사망 시까지 국민 배당금으로 매월 150만 원씩 지급하여 국민 생활을 안정시킬 것이라고 공약했습니다.
    공영제 도입:
    결혼부 신설 및 연애 공영제: 여성부를 폐지하고 결혼부를 신설하여 결혼부 장관의 월급을 결혼 성사율에 따라 차등 지급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매월 20대부터 80세까지 결혼하지 않은 사람에게 20만 원씩 연애 지원금을 지급하고, 구청별로 모임을 만들어 만남을 주선하는 ‘연애 공영제’를 도입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결혼 공영제: 결혼 시 1억 원을 지급하는 ‘결혼 공영제’를 통해 결혼을 장려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주택 공영제: 주택 자금 2억 원을 지원하는 ‘주택 공영제’를 통해 주거 안정을 도모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버스 및 택시 공영제: 버스 공영제에 이어 택시도 공영제로 전환하여 국가가 국민을 화합시키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4차 산업 혁명 대책: 한국의 4차 산업 기반이 흔들리고 있으며, 네트워크 및 장비 기술이 해외로 넘어갔다고 진단했습니다. 이에 대한 완벽한 대책을 가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영적 지도자론: 자신이 평범한 인간이 아니며, 나이를 늘리거나 줄이고, 우주 시간을 바꾸고, 태양의 위치를 제어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미래의 지도자는 영감과 예지 능력이 있어야 하며,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미국, 러시아, 중국 대통령의 에너지를 빼앗아 말을 듣게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10. 질의응답
    국민 배당금에 대한 질문: 한 청중이 국민 배당금 150만 원 지급 정책이 허황돼 보이지만, 예산 확보가 정확하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영적인 이야기에 대한 질문: 한 박사 청중이 허경영 총재의 영적인 이야기가 국민에게 실력 면에서 마이너스가 될 수 있다고 지적하자, 허경영 총재는 미래 지도자는 영적 능력이 있어야 하며, 그래야 강대국에 끌려다니지 않고 세계를 통치할 수 있다고 반박했습니다.
    김영란법 폐지에 대한 질문: 한 전 국회의원이 김영란법이 농민들에게 큰 타격을 주었다며 폐지 주장에 공감하고 지지를 표명했습니다.
    4차 산업 혁명 및 국제 금융에 대한 질문: 한 국제 금융 전문가 청중이 4차 산업 혁명과 국제 금융 문제에 대한 대책을 묻자, 허경영 총재는 한국의 4차 산업 기반이 흔들리고 있으며, 이에 대한 완벽한 대책을 가지고 있다고 답했습니다.

이 자료는 2019년 7월 15일 허경영 강연자가 국회의사당에서 진행한 강연을 담고 있습니다. 강연자는 대한민국이 처한 위기를 진단하고, 자신의 독자적인 정책 비전과 철학을 제시하며 청중과 질의응답을 나눕니다. 특히 저출산 문제, 경제 정책, 교육 개혁, 그리고 정치 시스템 전반에 대한 강연자의 파격적인 주장이 돋보입니다.

허경영의 대한민국 진단과 비전

대한민국은 백척간두의 위기
허경영 강연자는 현재 대한민국이 ‘백척간두(百尺竿頭)’에 서 있다고 진단합니다. 한쪽으로 떨어지면 망하고, 다른 한쪽으로 떨어지면 세계를 통일할 수 있는 기로에 있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위기 상황에서 기존 정치권의 무능함을 비판하며, 자신의 독자적인 해결책과 비전을 제시하는 점이 인상 깊습니다.

대한민국이 백척 백척 하니까 알겠죠? 백하 어 대한민국의 운명은 백척 간두다. 그러니까 어 담장 꼭대기에서 한쪽은 망하는 것이고 한쪽은 세계를 통일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대한민국은 이런 담장 위에서 있는데 이쪽으로 떨어지면 세계 통일 이쪽으로 떨어지면 대한민국은 없어져요.
한반도는 언론이 백척 간두에서 있고 우리 안보가 백척 간두에서 있고 경제가 백척 간도에서 있고 정치가 백척 간도에서 있어.

미국 고위 관계자들과의 만남
강연자는 자신이 국회의원도 아닌 신분으로 미국의 고위 관계자들을 만나 한반도 전쟁을 막았다고 주장합니다. 트럼프 대통령, 코리 가드너 상원 아태 소위원장, 마르코 루비오 상원의원 등과의 만남을 언급하며, 그들의 눈에 ‘에너지’를 넣어 한반도 전쟁 위기를 잠재웠다는 발언은 강연자의 독특한 세계관을 엿볼 수 있는 대목입니다.

내가 딱 들어가는데 문정현 씨가 나오더라고. 아, 그러니까 시간이 엇갈린 거죠. 문정 문정 대통령 안보 특보가 나오더라고. 그때가 내일 모래 하와이에서 군사 장군들이 전부 집합해 가지고 북한을 공격하기로 결정한 날입니다. 어, 전 날이죠. 그래서 내가 코리를 만나가서 한반도 전쟁은 안 된다.
그때 내가 트럼프와 코리가 루비오를 코리가를 만날 때 내가 그 사람들 눈에다 뭘 넣었어요. 그 여러분들은 상상도 못 하는 이야기야. 눈에다가 에너지를 넣겠죠. 그러니까 그 사람들이 조용해져 버려. 그날부터 싹 미국 전체가 조용해져 버렸어요.

정확한 예측 능력
강연자는 박근혜 전 대통령의 탄핵과 이건희 삼성 회장의 와병을 정확히 예측했다고 주장하며 자신의 예지 능력을 강조합니다. 특히 박근혜 전 대통령이 51% 득표율로 당선되지만 4년 안에 쫓겨날 것이며, 국회선진화법 때문에 탄핵될 것이라는 구체적인 시나리오를 제시했다는 점은 강연자의 자신감을 보여줍니다.

박근혜 대통령은 4년 있으면 쫓겨나는데 정확하게 청와대가 구판이 벌어져서 많은 사람이 재패가겠고 두 번째 국회 박근혜 대통령이 통과한 법이 무슨 법이 있었죠? 박근혜 대통령이 국회에서 국회원 배지 달고 만든 법, 우리나라 망하는 법 국회선진법 국회 선진화법 그것이 한반도 굉장히 망치는 법입니다.
박근혜 대통령은 촛불시 일어나 국민 탄핵을 받아 국회 가서 개헌을 주장하다가 쫓겨난다. 당선은 51%로 붙는다. 그래서 여섯 가지 말했죠. 여섯 가지가 하나도 안 틀렸죠?

파격적인 정책 제안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한 파격적인 현금 지원
강연자는 30년 전부터 결혼하면 1억, 아이를 낳으면 3천만 원(현재 5천만 원)을 지급해야 한다고 주장해왔다고 말합니다. 현재 정부의 저출산 정책이 연구비 등으로 낭비되고 실제 출산 가정에 돌아가는 혜택이 적다고 비판하며, 현금 직접 지원을 통해 출산율을 높여야 한다고 강조하는 점이 인상적입니다.

내가 30년 전에 결혼하면 1억 애하면 3천만 원 주장했어요. 요새는 그 3천만 원이 5천만 원 올라갔어요. 애나면 5천만 원인데 결혼하면 1억이 아니라 3억이야. 아 1억은 무조건 남녀한테 5천만 원씩 주고 주택 자금 2억을 무의자로 연구적으로 줘.
아니 30조식을 퍼붙는데 그 30조가 전부 출산 연구비야. 여기저기로 빠져나가 해식비로 빠져나가 그 잘 하는 겁니까? 예. 차라리 산모들한테 줘. 1억씩 그래. 안 그래요? 그래야 산모가 목돈이라도 받아야 애를 키울 책임감을 갖잖아.

경제 활성화를 위한 세금 및 규제 폐지
강연자는 경제 활성화를 위해 상속세, 금융실명제, 부동산실명제, 김영란법, 증권거래세 등 다양한 세금과 규제를 폐지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특히 상속세가 기업의 대를 잇는 것을 방해하고, 김영란법이 자본주의 원칙에 어긋나 경제를 위축시킨다고 비판하는 점이 눈에 띕니다.

나는 25년 전에 상속세를 없애자고 주장한 사람이에요. 아시죠? 왜? 상속세 때문에 일본은 상속세가 약하니까 아버지가 호빵집을 하면은 3대 4대까지 호빵집을 할 수가 있어. 아버지 건물을 인수받아 가지고 우리는 아버지가 빌딩 남기면 상속세 75% 때문에 경매 들어와.
자본주의는 돈이 있으면 기어 입학 제도 대학을 허용해야 돼. 그러면 가난한 애들이 학비가 적어져.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그걸 배 아파 가지고 야 쟤는 뭐 공부도 안 하고 기어 입하게 있다고 소리 하지 말라. 자본주의는 돈도 실력이야.

국민 생활 안정을 위한 화폐 발행 및 부채 탕감
강연자는 한국은행이 총 화폐량의 2.5배에 달하는 4,500조 원을 발행하여 서민들의 주택 융자 이자를 없애고 부채를 탕감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이는 디플레이션을 막고 소비를 활성화하여 경제를 살리는 방안이라고 설명하며, 자신의 정책이 국민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줄 것이라고 강조합니다.

그래서 나는 대통령 당선된 해에 1 500조 그다음에 100조 그다음에 1,500조 4,500조 우리나라 총화에 약 2.5배를 찍으네. 이해가시죠? 지어서 아파트를 은행에 제 사람들 돈 사채 쓰는 사람들 돈 이유 없이 다 갚아 버려 갚아주고 그러니까 우리가 부채를 탄갑해 준다이 말이죠.
부대가 허경영 쪽으로 가면 이자가 없어져. 다른 사람 쪽으로 가면 이자를 내야 돼. 그 여러분의 자유입니다. 알겠죠? 나는 여러분에게 엄청난 기회를 주고 있는 거예요, 지금.

교육 및 국방 개혁

수능 폐지 및 선택 과목 중심 교육
강연자는 수능 시험을 폐지하고 중고등학교에서 학생들이 자신이 선택한 한 과목만 시험을 치도록 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이는 학생들의 시험 부담을 줄이고, 과외비 지출을 감소시켜 가계 경제에 도움을 줄 것이라고 설명합니다. 나머지 과목은 교양 과목으로 수업 참석만으로 충분하다고 말하는 점이 파격적입니다.

수능 시험이 폐지입니다. 그럼 수능 시험을 왜 폐지하냐? 아니 애가 갑자기 배가 아파 가지고 수능 시험날 배 아픈 애 있어요? 없어요? 있어요. 여자애들도 그런 애가 있어요. 그 날짜가 잘못 잡혀 버리면 서울대 갈 애가 지방대도 못 가. 배가 아파 가지고 그죠? 이렇게 시험 하루 쳐 가지고 인생을 젊은 이들 인생을 결정하는 건 너무 잘못이야.
애들에게 한 자기 좋아하는 한 과목만 공부하고 나머지는 교양 과목이야. 나머지 과목은 수업만 참석하면 돼. 점수가 없어. 좋아? 안 좋아요? 좋아요.

징병제 폐지 및 모병제 전환
강연자는 징병제를 폐지하고 모병제로 전환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군대에 가는 사람들에게 월 200만 원 이상의 급여를 지급하고, 남녀 모두 한 달간의 군사 교육만 받으면 제대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이는 실업자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군대를 돈을 모을 수 있는 기회로 만들어야 한다는 독특한 발상입니다.

징병제도 폐지. 칭제도는 모병제로 합니다. 국회원이 1년에 월급을 몇 억씩 연봉을 받으면서 애들한테는 군대 가면 1년에 한 달에 돈 몇십만 원, 1, 20만 원 됩니까? 보초까지 안 돼. 그 애들한테는 200만 원 이하 이상은 줘야 돼.
그외는 군대는 모제 실업자들 다 들어가는 거야. 60 먹었든 70 먹었던 다 나이가 막 뒤죽박죽 섞여 가지고 거기가 인화가 이루어져. 밤에 자는데 여기는 아버지가 코 걸고 자고 있고 여기는 아들이 옆에 놓고 있는 거야.

강연자의 영적인 능력과 미래 비전

영적인 능력과 무한한 지능
강연자는 자신이 평범한 인간과 다르며, 영적인 능력을 가지고 있다고 주장합니다. 사람들의 나이를 늘리거나 줄일 수 있고, 우주 시간을 바꾸거나 태양의 위치를 조절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고 말합니다. 또한 자신의 지능이 무한대이며, 책을 보지 않고도 20년 넘게 강연을 해왔다는 점을 강조하며 자신의 특별함을 부각합니다.

근데 여러분들이 나중에는 내가 누군지를 언젠가는 알게 돼요. 근데 그걸 내가 의연히 비쳐만 주는 거야. 가반도에 와가지고 한국을 구해주려고 하는 사람인데 나중에 내가 뭐 때문에 여기 왔다가 가는가 나중에 알게 돼요. 알게 되는데 절대 평범한 그냥 인간하고는 반대라는 거. 여러분과 나는 에너지가 반대요.
나는 지능이 무한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 번도 뭐 책을 보고 강의하는 일도 없지만은 20몇 년간 강의하면서 원거 보고 한 일은 없어요.

미래 지도자의 조건과 세계 통일 비전
강연자는 미래의 지도자는 영감과 예지 능력을 갖춰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영적 지도자가 나오지 않으면 대한민국이 미국, 러시아, 중국에 끌려다니다가 끝장날 것이라고 경고하며,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이들 국가 정상들의 ‘에너지를 빼버려’ 자신의 말을 듣게 할 것이라는 파격적인 비전을 제시합니다.

미래의 제도자는 영감이 있어야 되고 영혼 예지 능력이 있어야지 나라 통치할 수 있어요. 만약에 우리 한반도에서 영적 지도자가 나오지 않는다면은 앞으로 신정 정치가 나오지 않으면 미국과 러시아와 중국에 끌려다니다가 끝장납니다.
그래서 내가 나중에 나타나서 대통령으로 딱 들어갈 때 제일 먼저 미국과 러시아 중국 대통령의 에너지를 빼 버려요. 그럼 내 말을 안 들으면 수명이 착착착착 줄어듭니다.

기초

허경영은 대한민국이 현재 처한 상황을 ‘백척간두’라고 표현하며, 이는 어떤 위기를 의미하는지 설명했습니다. 다음 중 ‘백척간두’가 의미하는 위기 상황과 가장 거리가 먼 것은 무엇인가요?
① 국가의 운명이 위태로운 상황
② 경제적 어려움에 직면한 상황
③ 정치적 혼란이 극심한 상황
④ 국제 사회에서 위상이 높아지는 상황

(④ 국제 사회에서 위상이 높아지는 상황, ‘백척간두’는 매우 위태로운 상황을 비유하는 말로, 국가의 운명, 경제, 정치 등 여러 분야에서 심각한 위기에 처해 있음을 의미합니다. 국제 사회에서 위상이 높아지는 것은 이러한 위기 상황과는 반대되는 개념입니다.)

허경영은 박근혜 대통령이 재임 중 추진했던 ‘국회 선진화법’이 대한민국을 망치는 법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이 법이 박근혜 대통령의 정책 통과를 어렵게 만든 주된 이유는 무엇인가요?

(과반수 이상의 동의(180명 이상)가 필요했기 때문, 국회 선진화법은 법안 통과를 위해 과반수 이상의 국회의원(180명 이상)의 동의를 필요로 했고, 이로 인해 야당의 반대가 있을 경우 여당의 정책 추진이 어려워졌습니다.)

허경영은 삼성 이건희 회장의 와병과 관련하여 ‘마경영’을 언급했습니다. ‘마경영’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간단히 설명하세요.

(쓰는 사람마다 죽는 경영 방식, 허경영은 ‘마경영’을 쓰는 사람마다 죽는 경영 방식이라고 설명하며, 이건희 회장이 이를 주장한 후 쓰러졌다고 언급했습니다.)

허경영은 자본주의 3대 원칙 중 하나로 ‘소유권 절대 원칙’을 강조했습니다. 이 원칙이 의미하는 바를 간단히 설명하세요.

(개인의 소유권은 대통령도 뺏어갈 수 없다는 원칙, 소유권 절대 원칙은 개인이 소유한 재산에 대한 권리는 그 누구도 침해할 수 없으며, 심지어 대통령도 이를 뺏어갈 수 없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허경영은 현재 대한민국의 인구 구조가 ‘정삼각형’에서 ‘다이아몬드 형’으로 변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다이아몬드 형’ 인구 구조가 의미하는 바는 무엇인가요?

(어린이와 젊은 층의 인구는 적고, 중년층과 노년층의 인구가 많은 형태, 다이아몬드 형 인구 구조는 피라미드 형태의 정삼각형 구조와 달리, 어린이와 젊은 층의 인구는 적고 중년층과 노년층의 인구가 상대적으로 많은 형태를 의미하며, 이는 미래 사회의 소비 감소와 경제 활력 저하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중급
허경영은 일본과의 외교 관계에서 박정희 대통령이 체결한 ‘포괄적 협상’을 언급하며, 현재 대법원의 판결이 이 협상에 어긋난다고 주장했습니다. 허경영이 비판하는 대법원 판결의 내용은 무엇인가요?

(일본 기업이 한국에 피해 준 것을 물어내라는 판결, 허경영은 박정희 대통령이 일본으로부터 8억 불을 받고 모든 피해 보상 협상을 끝냈음에도 불구하고, 대법원이 일본 기업에게 한국에 끼친 피해를 배상하라고 판결한 것을 비판했습니다.)

허경영은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징병제’를 폐지하고 ‘모병제’로 전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모병제 전환 시 군 복무 기간과 남녀 모두에게 적용되는 군사 교육 방안은 무엇인가요?

(군 복무는 모병제로 전환하고, 남녀 모두 한 달간 논산 훈련소에서 군사 교육을 받아야 함, 허경영은 징병제를 폐지하고 모병제로 전환하여 원하는 사람만 군대에 가도록 하며, 남녀 모두 한 달간 논산 훈련소에서 군사 교육을 받아 총을 쏠 줄 알아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허경영은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수능 시험’을 폐지하겠다고 공약했습니다. 수능 시험 폐지 후 학생들의 학업 평가 방식은 어떻게 변화하나요?

(중고등학교에서 학생이 선택한 한 과목만 시험을 치르고, 그 점수를 합산하여 대학 진학에 활용, 수능 시험 폐지 후에는 중고등학교에서 학생이 선택한 한 과목만 시험을 치르며, 이 점수를 합산하여 대학 진학에 활용하고, 다른 과목은 교양 과목으로 점수 없이 수업만 참석하면 된다고 설명했습니다.)

허경영은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국민 배당금’을 지급하겠다고 공약했습니다. 국민 배당금의 지급 대상과 금액은 어떻게 되나요?

(20세부터 사망 시까지 지급되며, 20세부터는 결혼해야 받을 수 있고 30세부터는 결혼 여부와 상관없이 150만 원씩 지급, 허경영은 20세부터 사망 시까지 국민 배당금을 지급하며, 20세부터는 결혼해야 받을 수 있고 30세부터는 결혼 여부와 상관없이 매월 150만 원씩 지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허경영은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금융실명제’와 ‘부동산 실명제’를 폐지하겠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러한 실명제 폐지가 자본주의 경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보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돈 버는 기분을 느끼게 하고, 자식들에게 재산이 노출되어 발생하는 문제를 막아 자본주의 활성화에 기여, 허경영은 금융실명제와 부동산 실명제가 돈 버는 사람들의 의욕을 꺾고, 자식들에게 재산이 노출되어 발생하는 갈등을 유발한다고 보았습니다. 이를 폐지함으로써 사람들이 돈 버는 기분을 느끼게 하고, 재산을 자유롭게 운용할 수 있도록 하여 자본주의 경제를 활성화할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심화
허경영은 자신이 미국 고위 관계자들을 만나 한반도 전쟁을 막았다고 주장하며, 그 과정에서 ‘에너지’를 사용했다고 언급했습니다. 그가 말하는 ‘에너지’는 어떤 방식으로 작용했다고 설명했나요?

(상대방의 눈에 에너지를 넣어 그들을 조용하게 만들고, 전쟁 계획을 철회하게 했다고 주장, 허경영은 자신이 트럼프 대통령, 코리가 의원, 루비오 상원의원 등 미국 고위 관계자들의 눈에 에너지를 넣어 그들을 조용하게 만들었으며, 그 결과 한반도 전쟁 계획이 철회되었다고 주장했습니다.)

허경영은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이자 디플레이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한국은행이 총 화폐량의 약 2.5배에 달하는 돈을 찍어내겠다고 공약했습니다. 이러한 양적 완화 정책이 인플레이션을 유발하지 않을 것이라고 보는 근거는 무엇인가요?

(국민들이 돈에 목말라 있고, 풀린 돈이 지하 경제로 많이 사라져 실제 유통량은 크게 늘지 않을 것이기 때문, 허경영은 현재 국민들이 돈에 매우 목말라 있고, 돈을 풀어도 상당 부분이 지하 경제로 사라지기 때문에 실제 유통되는 화폐량이 급격히 늘어나 인플레이션을 유발하지 않을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오히려 일본의 아베노믹스 사례를 들며 디플레이션 해결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보았습니다.)

허경영은 ‘김영란법’이 자본주의 3대 원칙과 민주주의 3대 원칙에 어긋난다고 비판했습니다. 김영란법이 어떠한 점에서 자본주의와 민주주의 원칙에 위배된다고 주장했는지 구체적으로 설명하세요.

(자본주의의 ‘계약 자유의 원칙’과 ‘소유권 절대 원칙’을 침해하고, 민주주의의 ‘행복 추구의 원칙’과 ‘공평의 원칙’에 어긋난다고 주장, 허경영은 김영란법이 돈 있는 사람이 선생에게 돈을 주거나 선물을 하는 것을 막아 ‘계약 자유의 원칙’과 ‘소유권 절대 원칙’을 침해한다고 보았습니다. 또한, 돈이 실력인 자본주의 사회에서 돈 있는 사람의 행복 추구를 막고, 노력에 따른 차등 대우를 인정하는 ‘공평의 원칙’에 위배된다고 주장했습니다.)

허경영은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결혼부’를 신설하고 ‘연애 공영제’를 도입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연애 공영제가 구체적으로 어떻게 운영되며, 어떤 효과를 기대하는지 설명하세요.

(매월 20대부터 80세까지 결혼하지 않은 사람에게 20만 원씩 지급하고, 구청별 모임을 통해 만남을 주선하여 결혼율을 높이는 효과를 기대, 허경영은 연애 공영제를 통해 매월 20대부터 80세까지 결혼하지 않은 사람에게 20만 원씩 지급하고, 이 돈을 받기 위해 각 구청별로 모임을 만들어 남녀가 자연스럽게 만날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통해 결혼율을 높이고 출산율 증가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기대했습니다.)

1. 한반도의 운명과 세계 통일의 비전

허경영은 자신이 강연자가 아닌 강연을 하는 사람이라고 밝히며, 주제에 얽매이지 않는 자유로운 강연을 통해 유튜브에서 큰 반향을 얻고 있다고 언급한다. 심지어 미국 CIA에서도 그를 한국 대통령 랭킹에 올릴 정도이며, 여론조사 기관들이 허경영의 이름이 1위로 언급되어 조사를 진행할 수 없다고 토로할 만큼, 그는 이미 하나의 상품이 되어 모든 조사에서 1위를 차지하고 있다고 주장한다. 그는 자신은 안티(anti)를 만들지 찬티(pro)를 만드는 사람이 아니며, 대중이 좋아하는 말은 하지 않을 것이라고 선언한다.

대한민국의 운명은 백척간두(百尺竿頭)에 놓여 있다고 진단한다. 이는 담장 꼭대기에 서 있는 것과 같아서, 한쪽으로 떨어지면 망하고 다른 한쪽으로 떨어지면 세계를 통일하게 된다는 비유이다. 즉, 대한민국은 세계 통일의 길로 가거나 소멸할 기로에 서 있다는 것이다.

그는 작년 2월에서 4월 사이에 미국의 아시아 태평양 소위원장 코리(Cory)를 만나 북핵 문제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힌다. 당시 미국은 북한을 공격하려 했으나, 코리 위원장이 전쟁 비용 결제를 해주지 않으면 트럼프(Trump) 대통령도 전쟁을 할 수 없는 상황이었다. 허경영은 코리 위원장을 만나 한반도 전쟁은 안 된다고 설득했으며, 북한 핵은 점진적이고 단계적으로 폐기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코리 위원장은 완전하고 영구적인 핵 폐기를 주장했지만, 허경영은 이는 전쟁을 의미한다고 반박하며 소모적인 한반도 전쟁은 용납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이후 그는 루비오(Rubio) 상원의원과 트럼프 대통령을 만나 유사한 내용으로 설득했고, 그 결과 한반도 전쟁은 사라졌다고 주장한다. 그는 이들을 만날 때 그들의 눈에 에너지를 넣었으며, 그날부터 미국 전체가 조용해졌다고 말한다. 또한, 미국 방문 당시 트럼프 대통령의 딸과 같은 비행기를 타고 갔으며, 워싱턴 공항에서 기자들과 인터뷰를 했다고 덧붙인다.

허경영은 한반도가 백척간두(百尺竿頭)의 위기에 처해 있다고 재차 강조하며, 국회의원도 아닌 자신이 미국 대통령과 상원의원 등 10여 명을 만나 한반도 전쟁을 막았다고 주장한다. 그는 모 방송사가 자신이 트럼프를 만나지 않았다고 보도한 것은 거짓이며, 미국의 대통령 고문이었던 임천근(林千根) 씨가 조선일보에 허경영이 트럼프 대통령과 핵심 상원의원들을 만난 것이 사실이라는 경문(檄文)을 올렸다고 언급한다. 임천근 씨는 닉슨(Nixon), 포드(Ford), 부시(Bush) 부자, 트럼프 등 여섯 명의 미국 대통령 고문을 지낸 인물로, 한국 언론의 보도 행태를 비판하며 허경영의 주장을 뒷받침했다고 한다.

그는 20년 전 부시 대통령을 만났고, 올해 트럼프 대통령을 만난 것이 사실이라고 거듭 강조한다. 언론이 이를 거짓말이라고 보도하는 것에 대해 어처구니없다고 표현하며, 한반도는 언론, 안보, 경제, 정치 모든 면에서 백척간두(百尺竿頭)의 위기에 놓여 있다고 진단한다.

  1. 예언과 정책: 박근혜 탄핵, 삼성, 그리고 인구 절벽
    허경영은 내년 국회의원 선거에서 국가혁명당이 전체 의석을 차지할 것이며, 자신은 8월 15일 국가혁명당 총재로 취임한다고 밝힌다. 그는 박근혜 대통령이 선거 운동을 하던 시절, TV 생방송에 출연하여 박근혜 대통령이 4년 안에 쫓겨날 것이며, 청와대에 구판(굿판)이 벌어져 많은 사람이 체포될 것이라고 예언했다고 주장한다. 또한, 박근혜 대통령이 통과시킨 국회선진화법(國會先進化法)이 대한민국을 망치는 법이라고 비판한다. 이 법 때문에 과반수 이상의 의석을 가진 여당도 야당의 동의 없이는 법안을 통과시킬 수 없게 되어, 박근혜 정부의 정책이 하나도 통과되지 못하고 결국 탄핵을 받게 되었다는 것이다. 그는 박근혜 대통령이 51% 득표율로 당선될 것이라는 예언을 포함해 여섯 가지 예언이 모두 틀리지 않았다고 강조한다.

그는 박근혜 대통령의 튼튼한 배경에도 불구하고 그가 쫓겨날 것이라고 말한 사람은 자신 외에는 없었다고 주장하며, 당시 사람들이 자신을 미친 사람 취급했다고 회상한다.

허경영은 삼성 이건희(李健熙) 회장의 와병도 예언했다고 주장한다. 이건희 회장이 쓰러지기 일주일 전, 그가 쓰러질 것이며 삼성은 마크를 빨간색으로 바꿔야 한다고 말했다는 것이다. 이건희 회장은 왕금(王金) 상(象)이므로 금(金)의 기운을 가진 반도체 사업을 했지만, 그가 쓰러졌으니 용(龍) 상(象)인 이재용(李在鎔) 부회장은 빨간색(赤色) 마크를 사용해야 한다고 설명한다. 자신의 말을 듣지 않아 삼성이 반도체와 핸드폰 폭발로 100조 원가량의 명예 손실을 보았다고 주장한다.

그는 한국 외교가 빵점이라고 비판하며, 박정희(朴正熙) 대통령이 일본으로부터 받은 8억 달러(유상 3억 달러, 무상 5억 달러)로 모든 피해 보상 협상을 끝냈음에도 불구하고, 현 정부가 일본 기업에 다시 배상을 요구하는 것은 말이 안 된다고 주장한다. 일본에는 300년 이상 된 기업이 천 개가 넘지만, 한국은 두산(斗山) 하나뿐이라며, 한국은 일본의 핵심 기술 없이는 반도체 산업이 유지될 수 없다고 지적한다. 그는 선조들이 맺은 조약을 장난처럼 취급하는 현 정권의 태도를 비판하며,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제일 먼저 일본에 가서 사죄할 것이라고 말한다.

박정희 대통령은 일본에서 가져온 8억 달러를 공장, 고속도로, 포항제철(浦項製鐵) 등 산업 시설에 투자하여 한국 경제를 급성장시켰다고 설명한다. 당시 북한은 160달러, 한국은 60달러대였으나, 박정희 대통령의 강력한 지도력으로 그 돈을 국가 발전에 사용했다고 강조한다. 반면, 베트남, 티베트, 라오스, 대만, 필리핀 등 다른 나라들은 받은 돈을 대통령이 사적으로 유용했다고 지적하며, 박정희 대통령만이 국민을 위해 돈을 사용했다고 주장한다.

허경영은 30년 전 결혼하면 1억 원, 아이를 낳으면 3천만 원을 지급해야 한다고 주장했을 때 미친 사람 취급을 받았다고 회상한다. 현재는 아이를 낳으면 5천만 원, 결혼하면 3억 원(남녀에게 각각 5천만 원, 주택자금 2억 원 무이자)을 지급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는 58년 개띠 베이비붐 세대 이후 20년마다 베이비붐이 와야 했지만, 78년, 98년, 2018년 모두 베이비붐이 오지 않아 나라가 망하고 있다고 진단한다.

과거에는 어린아이, 중년층, 노년층이 정삼각형 형태를 이루었으나, 지금은 어린아이는 적고 중년층과 노년층이 많은 다이아몬드 형태가 되어 젊은 층이 사라지고 있다고 설명한다. 그는 20년 전부터 출산 정책에 목숨을 걸어야 한다고 주장했지만, 아무도 듣지 않았고, 이제 와서 출산율을 높이겠다며 연간 30조 원을 쏟아붓지만, 대부분 연구비로 탕진되고 실제 산모들에게는 돈이 돌아가지 않는다고 비판한다. 그는 산모들에게 직접 1억 원씩 지급하여 아이를 키울 책임감을 부여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는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결혼하면 1억 원, 아이를 낳으면 5천만 원, 주택자금 2억 원을 지급하는 정책을 펼 것이라고 말한다. 쌍둥이를 낳으면 1억 원, 세쌍둥이를 낳으면 1억 5천만 원을 지급하여 여성들이 출산 계획을 세울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현재의 소액 수당 정책은 효과가 없으며, 연구비로 예산을 탕진하는 것은 도둑놈들이나 하는 짓이라고 비판한다.

  1. 미래 예측과 영적 능력: 엘빈 토플러, 타고르, 남사고의 예언
    허경영은 노인 인구 증가는 소비 감소로 이어져 경제를 위축시키고, 아이가 있어야 소비가 활성화된다고 주장한다. 그는 인구 정책의 성공이 경제 활성화의 첫걸음이라고 강조한다.

그는 엘빈 토플러(Alvin Toffler)가 2040년이 되면 대한민국이 미국을 앞설 것이라고 예언했으며, 이는 대한민국이 세계를 통일한다는 의미라고 해석한다. 또한, 타고르(Tagore)가 동방의 등불이 한반도에서 나올 것이라고 예언했다고 언급한다.

500년 전 남사고(南師古) 선생의 『격암유록(格庵遺錄)』에는 말세(末世)에 신인(神人)이 나타나는데, 그를 보고도 알지 못할 것이라고 기록되어 있다고 설명한다. “볼자 아니자 알지자 시부지(見者不知 識者不識)” 즉, “보고도 알지 못하고, 알아도 알지 못한다”는 뜻이다. 또한, “세인 부지 함수심사(世人不知 寒心事)” 즉, “세상 사람이 알지 못하니 한심한 일이 아닐 수 없다”고 기록되어 있다고 말한다. 이 신인(神人)은 한반도에서 태어나며, 그의 성씨는 허씨(許氏)라고 예언되어 있다고 주장한다.

그는 이건희 회장이 “마하경영(馬河經營)”을 주장한 것이 쓰러지기 열흘 전이었으며, 마하(馬河)는 쓰는 사람마다 죽는다는 의미이므로 이건희 회장이 쓰러진 것이라고 설명한다. 그는 자신이 이건희 회장을 죽지 않게 하고 쓰러지는 정도로만 보류시켰다고 주장하며, 이는 삼성이 상속세 때문에 이재용 부회장의 주식 지분 75%를 잃게 되면 미국이나 중국에 넘어가 본사가 북경이나 뉴욕으로 갈 위험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그는 25년 전부터 상속세(相續稅) 폐지를 주장했다고 밝히며, 일본은 상속세가 약해 가업을 3대, 4대까지 이어갈 수 있지만, 한국은 상속세 75% 때문에 아버지가 남긴 빌딩이나 공장이 경매로 넘어가 망하게 된다고 비판한다. 이러한 세금법 때문에 부모의 대를 이어가는 기업을 만들 수 없으며, 이것이 한국이 핸드폰 배터리 폭발 방지 필름 하나 만들지 못하는 이유라고 주장한다.

  1. 자본주의와 민주주의의 원칙, 그리고 허경영의 개혁안
    허경영은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국회의원 300명을 정신 교육대에 보낼 것이라고 말한다. 국회의원들이 만드는 법이 나라와 회사를 망치고, 많은 기업이 외국으로 도망가게 만든다고 비판한다. 그는 김영란법(金英蘭法)이 자본주의 3대 원칙인 계약 자유의 원칙, 과실 책임의 원칙, 소유권 절대의 원칙을 어기는 공산주의 법이라고 주장한다.

그는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돈이 있으면 기여 입학 제도를 허용해야 하며, 이는 가난한 학생들의 학비를 줄여줄 수 있다고 말한다. 돈도 실력이며, 세금 낼 것 다 내고 남은 돈에 왜 상속세를 붙이냐고 반문한다. 아버지가 세금 다 내고 남겨놓은 돈과 주식을 아들이 물려받지 못하게 하는 것은 소유권 절대의 원칙을 어기는 것이며, 공산주의도 이렇지는 않다고 비판한다.

민주주의 3대 원칙은 행복 추구의 원칙, 인간 존엄의 원칙, 절대 공평의 원칙이라고 설명한다. 그는 김영란법이 민주주의 3대 원칙에도 어긋난다고 주장한다. 공평(公平)은 평등(平等)과 다르며, 열심히 일한 사람은 잘 살고 게으른 사람은 못 사는 것이 공평이라고 말한다. 어린이에게 빵 하나, 어른에게 빵 두 개를 주는 것이 공평한 것이지, 똑같이 주는 것이 아니라고 설명한다.

그는 돈이 있는 사람이 선생에게 천만 원을 주든 집 한 채를 사 주든 배 아파할 필요가 없으며, 돈이 없는 사람은 그만큼 대우를 못 받는 것이 당연하다고 주장한다. 김영란법 때문에 선생에게 몇만 원 이상의 선물을 할 수 없게 되면서 국가 경제가 흔들리고 백화점이 문을 닫게 된다고 비판한다. 그는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돈 있는 사람이 돈을 쓰게 해 줘야 한다고 강조한다.

허경영은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금융실명제(金融實名制), 부동산실명제(不動産實名制), 김영란법(金英蘭法)을 폐지할 것이라고 말한다. 금융실명제는 국민을 죄인처럼 만들고, 부동산실명제는 자식들에게 재산이 노출되어 가족 간의 불화를 초래한다고 주장한다. 또한, 1억 원 미만 소액 주주에 대한 증권거래세(證券去來稅) 0.5%도 폐지하여 개미 투자자들을 보호하고 주식 투자를 활성화해야 한다고 말한다. 이는 중소기업이 은행 대출 대신 주식 발행을 통해 자금을 조달할 수 있도록 하여 은행 이자 부담을 줄이는 효과가 있다고 설명한다.

그는 징병제(徵兵制)를 폐지하고 모병제(募兵制)로 전환할 것이라고 말한다. 군인 월급을 200만 원 이상으로 인상하고, 남녀 모두 논산 훈련소에서 한 달간 군사 교육을 받아 총을 쏠 줄 알게 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모병제는 실업자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나이 많은 사람들과 젊은 사람들이 함께 군 생활을 하며 인화(人和)를 이룰 수 있다고 설명한다.

교도소(矯導所)는 벌금제(罰金制)로 전환하여 아주 악한 사람들만 감옥에 가고, 10년 이하의 범죄는 벌금으로 처리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또한, 판결 확정 전에는 뉴스에 체포 사실을 보도하지 못하게 하여 무죄 판결을 받은 사람이 도둑놈으로 낙인찍히는 일을 막아야 한다고 말한다. 그는 자신이 부시(Bush)와 트럼프(Trump)를 만났음에도 언론이 사기꾼으로 몰아간 사례를 들며, 자신은 사기 전과가 한 번도 없으며, 세 번이나 대통령 선거에 출마한 것 자체가 깨끗함을 증명한다고 주장한다.

수능 시험(修能試驗)도 폐지할 것이라고 말한다. 시험 당일 컨디션 난조로 인생이 결정되는 것은 잘못이며, 중고등학교에서는 한 과목만 시험을 치게 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학생들은 자신이 선택한 한 과목만 공부하고, 나머지 과목은 교양 과목으로 수업만 참석하면 된다는 것이다. 이는 과외비를 줄이고 가계 부채를 감소시키는 효과가 있다고 설명한다.

  1. 경제 활성화와 사회 개혁: 화폐 발행, 연애 공영제, 그리고 영적 지도력
    허경영은 현재 한국은행(韓國銀行)의 총 통화량 1,716조 원 중 유동되는 화폐는 10%인 170조 원에 불과하며, 돈이 미국으로 빠져나가거나 지하로 숨어들어 경제가 어렵다고 진단한다. 그는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4,500조 원의 화폐를 발행하여 서민들의 아파트 융자금과 사채를 갚아줄 것이라고 말한다. 이는 부채를 탕감해 주는 것이며, 집은 국가에서 잡아두지만 이자는 나가지 않는다고 설명한다.

그는 4,500조 원의 화폐를 풀어도 인플레이션(inflation)이 생기지 않을 것이라고 주장한다. 한국 경제가 너무 목말라 있어 돈이 풀려도 지하로 많이 사라질 것이며, 약간의 인플레이션은 오히려 좋다고 말한다. 일본이 이자 디플레이션(deflation) 때문에 망했다가 아베노믹스(Abenomics)로 양적 완화(量的緩和)를 통해 경제를 살린 사례를 언급하며, 한국도 마이너스 성장률을 기록하고 있는 상황에서 돈을 풀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그는 대통령 선거 때 자신을 찍으면 이자를 내지 않아도 되고, 다른 사람을 찍으면 이자를 내야 할 것이라고 말하며 유권자들에게 선택을 맡긴다.

그는 공평(公平)의 원칙은 평등(平等)과 다르다고 다시 한번 강조한다. 자식을 세 명 키우는 집에서 빵 두 개를 던져주면 아이들 사이에 논리가 만들어지고, 이는 교육에도 적용되어야 한다고 말한다. 전 과목 시험은 아이들을 망치고 경제를 망치므로, 한 과목만 공부하고 나머지는 교양 과목으로 수업만 참석하게 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허경영은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여성부(女性部)를 없애고 결혼부(結婚部)를 신설할 것이라고 말한다. 결혼부 장관은 연간 결혼 건수에 따라 월급이 달라지며, 연애 공영제(戀愛公營制)를 실시할 것이라고 밝힌다. 연애 공영제는 20대부터 80세까지 결혼하지 않은 사람에게 매월 20만 원씩 연애 비용을 지원하는 제도이다. 이 돈을 받기 위해 각 구청별로 모임을 만들어 남녀가 만나게 하고, 이를 통해 결혼을 장려하겠다는 것이다.

그는 연애 공영제, 결혼 공영제(결혼하면 1억 원 지급), 주택 공영제(주택자금 2억 원 지급)를 통해 사회를 재미있게 만들면 출산율과 결혼율 걱정을 할 필요가 없다고 주장한다. 현재 국회의원들은 모두 정신 교육대로 가야 하며,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국가혁명당으로 모두 해체 모여할 것이라고 말한다.

그는 버스 공영제(公營制)처럼 택시도 공영제로 전환하여 국가가 공영제를 통해 국민을 화합시켜야 한다고 주장한다.

  1. 영적 지도자의 역할과 미래 사회의 비전
    청중의 질문에 답하며, 허경영은 자신이 영적인 존재이며, 언젠가는 사람들이 자신이 누구인지 알게 될 것이라고 말한다. 그는 자신이 한반도에 와서 한국을 구해주려는 사람이며, 평범한 인간과는 다르다고 강조한다. 그는 사람들의 나이를 늘리거나 줄일 수 있고, 우주 시간을 바꾸거나 태양의 위치를 조절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고 주장한다.

그는 자신의 지능이 무한대이므로 20여 년간 강의하면서 단 한 번도 원고를 보고 강의한 적이 없다고 말한다. 그는 국민 배당금(國民配當金)으로 20세부터 사망 시까지 매월 150만 원씩 지급할 것이며, 이는 허황돼 보이지만 예산 확보가 정확하다고 주장한다. 국회의원 수를 100명으로 줄이고 무보수 명예직으로 전환하며, 보좌관 3천 명을 없애도 나라는 잘 돌아간다고 말한다.

지방자치단체(地方自治團體) 의원들의 월급도 없애고, 모든 지방자치단체장(地方自治團體長)을 대통령 임명제로 바꿔야 한다고 주장한다. 작은 나라일수록 강력한 지도력과 구심점이 있어야 세계를 제패할 수 있는데, 민주화와 지방자치화로 인해 전 세계의 조롱거리가 되었다고 비판한다.

그는 영적인 이야기가 대통령 선거에서는 하지 않지만, 유튜브에서는 한다고 말한다. 이는 자신의 인기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되며, 나중에 미국과 소련을 한반도 중심으로 모이게 할 때 그들이 자신의 말에 꼼짝 못하게 하기 위함이라고 설명한다. 그는 미래의 지도자는 영감(靈感)과 예지 능력(豫知能力)이 있어야 나라를 통치할 수 있으며, 한반도에서 영적 지도자가 나오지 않으면 미국, 러시아, 중국에 끌려다니다가 끝장날 것이라고 주장한다.

그는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제일 먼저 미국, 러시아, 중국 대통령의 에너지를 빼 버릴 것이며, 자신의 말을 듣지 않으면 수명이 줄어들 것이라고 공개적으로 이야기한다. 그는 1년에 5억 명이 굶어 죽어가는데, 미국과 한국의 방위비만으로도 이들을 살릴 수 있다고 말하며, 지식인이라면 굶어 죽는 사람을 없애야 한다고 강조한다.

김호일(金浩一) 전 국회의원은 김영란법(金英蘭法) 때문에 농민들이 명절에 농산물을 선물하는 풍습이 사라지고 엄청난 타격을 받았다고 말하며, 허경영의 김영란법 폐지 주장에 동의하며 지지하겠다고 밝힌다.

국제금융 전문가라고 밝힌 한 여성은 허경영에게 4차 산업혁명(第四産業革命)에 대한 대책을 묻는다. 허경영은 한국의 4차 산업 기반이 뿌리째 흔들리고 있으며, 과거 황우석(黃禹錫) 박사의 복제 기술을 기자들이 미국에 넘겨주었고, 핸드폰 가격 인하 정책으로 SK, 삼성, KT 등 국내 기업들이 4차 산업 네트워크 기술과 AI 기술 개발에 투자하지 못하게 되어 장비 기술이 해외로 넘어갔다고 설명한다. 그는 한국은 4차 산업 운영 기술은 세계 1위지만, 부품은 일본과 미국에서 가져와야 하는 상황이며, 일본의 삼성 회장이 쫓아가는 사태가 계속될 수 있다고 진단한다. 그는 자신에게 이에 대한 완벽한 대책이 마련되어 있다고 말한다.

허경영은 자신의 눈에서 우주 에너지(宇宙energy)를 받으라고 말하며 강연을 마무리한다.

1. 대한민국 운명의 백척간두와 허경영의 역할

허경영 총재는 자신을 강의하는 사람이 아닌 강연하는 사람으로 소개하며, 주제 없이 자유로운 강연을 통해 유튜브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고 밝혔다. 심지어 미국 CIA에서도 자신을 대통령 랭킹에 올릴 정도이며, 여론조사 기관들이 허경영의 이름을 들먹이는 현상 때문에 여론조사를 진행하기 어렵다고 언급했다. 그는 안티를 만들지 않고 찬티를 만드는 사람이 아니며, 대중이 좋아하는 말은 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대한민국의 운명을 ‘백척간두(百尺竿頭)’에 비유하며, 한쪽으로 떨어지면 세계 통일, 다른 쪽으로 떨어지면 대한민국이 사라지는 위태로운 상황에 놓여 있다고 진단했다. 이러한 위기 속에서 허경영은 작년 2~4월 미국 아태평양 소위원장 코리 가드너를 만나 북핵 문제에 대해 논의했다고 주장했다. 당시 미국은 북한을 공격하려 했으나, 코리 가드너가 전쟁 비용 결제를 해주지 않으면 트럼프 대통령이 전쟁을 할 수 없는 상황이었다. 허경영은 코리 가드너에게 한반도 전쟁은 안 된다고 설득했으며, 북한 핵 폐기에 대한 미국의 강력한 요구(완벽하고 검증 가능하며 되돌릴 수 없는 폐기)와 자신의 점진적 폐기 주장을 대비시켰다. 그는 자신의 설득으로 한반도 전쟁이 없어졌다고 주장하며, 이후 루비오 상원의원과 트럼프 대통령을 만나 유사한 이야기를 설득했다고 덧붙였다. 특히 트럼프와 코리 가드너를 만날 때 그들의 눈에 에너지를 넣어 미국 전체가 조용해졌다고 언급했다.

허경영은 자신이 트럼프 대통령의 딸과 같은 비행기를 타고 미국에 갔으며, 워싱턴 공항에서 기자들과 인터뷰를 했다고 밝혔다. 그는 한반도가 ‘백척간두’의 위기에 처해 있으며, 국회의원도 아닌 자신이 미국 대통령과 상원의원 등 10여 명을 만나 한반도 전쟁을 막았다고 강조했다. 일부 방송사가 자신이 트럼프를 만나지 않았다고 보도한 것은 거짓이며, 미국의 대통령 고문을 지낸 임천근 씨가 조선일보에 허경영이 트럼프 대통령과 핵심 상원의원들을 만난 것이 사실이라는 경문을 올렸다고 증거로 제시했다. 또한 20년 전 부시 대통령을 만났던 사실도 신동아에 보도되었다고 언급하며, 언론의 거짓 보도에 대한 억울함을 표했다.

  1. 정치, 경제, 사회 시스템의 문제점 진단
    허경영은 한반도가 언론, 안보, 경제, 정치 모든 면에서 ‘백척간두’에 놓여 있다고 진단했다. 그는 내년 국회의원 선거에 국가혁명당 후보 100명을 내보낼 것이며, 8월 15일 국가혁명당 총재로 취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과거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을 예언했던 사례를 언급하며 자신의 예지력을 강조했다. 그는 박근혜 대통령이 4년 안에 쫓겨날 것이며, 국회선진화법 때문에 정책 통과가 어려워 탄핵을 받을 것이라고 예측했는데, 이 모든 예측이 정확하게 들어맞았다고 주장했다. 또한 삼성 이건희 회장의 와병을 일주일 전에 예측하고, 삼성 로고를 빨간색으로 바꿔야 한다고 조언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아 반도체 폭발 등 큰 손실을 보았다고 언급했다.

일본과의 외교 문제에 대해서도 비판적인 시각을 드러냈다. 박정희 대통령이 일본으로부터 8억 달러를 받아 모든 피해 보상을 끝내기로 합의했음에도 불구하고, 현재 대법원에서 일본 기업에 배상을 요구하는 것은 외교적 매너가 없다고 지적했다. 그는 이러한 태도가 대한민국 경제 몰락의 원인이며, 일본의 300년 이상 된 기업이 천 개가 넘는 반면 한국은 두산 하나뿐이라고 비교했다. 한국이 반도체 핵심 기술을 일본에 의존하고 있으며, 선조들이 맺은 조약을 무시하는 태도는 옳지 않다고 강조했다. 박정희 대통령이 일본에서 받은 8억 달러를 개인적으로 사용하지 않고 포항제철, 고속도로 등 산업 시설에 투자하여 한국 경제를 급성장시킨 사례를 들며, 다른 동남아 국가들과 대비시켰다.

저출산 문제에 대해서는 30년 전부터 결혼하면 1억, 아이를 낳으면 3천만 원(현재 5천만 원)을 지급해야 한다고 주장했으나, 당시에는 미친 사람 취급을 받았다고 회고했다. 그는 20년마다 와야 할 베이비붐 세대가 오지 않아 나라가 망해가고 있으며, 인구 구조가 정삼각형에서 다이아몬드형으로 변해 노년층이 많아지고 어린이가 줄어드는 심각한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현재 정부가 저출산 대책에 연간 30조 원을 쏟아붓지만, 대부분 연구비로 탕진되고 실제 산모에게 돌아가는 돈은 미미하다고 비판하며, 산모에게 직접 목돈을 지급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1. 허경영의 혁명적 정책 제안
    허경영은 대한민국을 살리기 위한 혁명적인 정책들을 제안했다.

결혼 및 출산 장려 정책:
결혼 시 1억 원 지급 (남녀 각 5천만 원).
주택 자금 2억 원 무이자 영구 대출 (주택 구매 시 설정).
자녀 출산 시 5천만 원 지급 (쌍둥이 1억, 세쌍둥이 1억 5천).
이러한 정책을 통해 젊은이들이 결혼과 출산에 대한 계획을 세우고 경제적 부담을 덜 수 있다고 강조했다.

세금 및 경제 정책 개혁:
상속세 폐지: 상속세 75% 때문에 기업 승계가 어렵고, 삼성이 외국으로 넘어갈 위기에 처했다고 지적하며, 아버지가 세금 다 내고 남긴 돈에 상속세를 부과하는 것은 공산주의적 발상이라고 비판했다.
금융실명제 폐지: 국민이 돈을 벌고 쓰는 데 위화감을 조성하고, 자식들에게 재산이 노출되어 갈등을 유발한다고 주장했다.
부동산실명제 폐지: 금융실명제와 같은 이유로 폐지를 주장했다.
김영란법 폐지: 자본주의 3대 원칙(계약 자유, 과실 책임, 소유권 절대)과 민주주의 3대 원칙(행복 추구, 인간 존엄, 절대 공평)에 어긋나는 법이라고 비판했다. 특히 농민들에게 큰 타격을 주었으며, 돈 있는 사람이 선생에게 돈을 주는 것을 막는 것은 경제 활성화를 저해한다고 주장했다.
증권거래세 폐지: 1억 미만 소액 주주에 대한 증권거래세 0.5%를 폐지하여 개미 투자자를 보호하고 주식 투자를 활성화하여 중소기업이 은행 대출 대신 주식으로 자금을 조달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국방 및 교육 제도 개혁:
징병제 폐지 및 모병제 전환: 군인에게 월 200만 원 이상 지급하고, 가고 싶은 사람만 군대에 가는 모병제를 도입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남녀 공통 한 달 군사 교육: 논산 훈련소에서 남녀 모두 한 달간 군사 교육을 받아 총을 쏠 줄 알아야 한다고 제안했다.
교도소 벌금제 전환: 악질 범죄자 외에는 벌금형으로 전환하여 감옥에 가지 않도록 하고, 판결 확정 전에는 뉴스 보도를 금지하여 무고한 사람의 명예를 보호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수능 시험 폐지: 하루 시험으로 인생을 결정하는 것은 잘못이며, 중고등학교는 한 과목만 시험을 치르고 나머지는 교양 과목으로 대체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학생들은 자신이 선택한 한 과목만 공부하면 되므로 과외 부담이 줄어들 것이라고 설명했다.

화폐 발행 및 부채 탕감:
한국은행이 총 통화량의 2.5배에 달하는 4,500조 원을 발행하여 서민들의 주택 융자금, 사채 등을 갚아주겠다고 공약했다.
이는 인플레이션을 유발하지 않을 것이며, 일본의 아베노믹스 사례를 들며 양적 완화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부채를 탕감받은 주택은 국가에서 소유권을 잡아두지만, 이자는 받지 않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공영제 도입:
결혼부 신설 및 연애 공영제: 결혼부 장관은 연간 결혼 건수에 따라 월급이 달라지며, 20대부터 80세까지 결혼하지 않은 사람에게 매월 20만 원을 지급하여 연애를 돕겠다고 밝혔다. 이 돈을 받기 위해 각 구청별로 모임을 만들어 자연스러운 만남을 유도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결혼 공영제: 결혼 시 1억 원 지급.
주택 공영제: 주택 자금 2억 원 지원.
버스 공영제처럼 택시도 공영제로 전환하여 국가가 국민을 화합시키는 공영제를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1. 허경영의 영적 능력과 미래 비전
    허경영은 자신의 영적인 능력을 강조하며, 자신이 평범한 인간과는 다르다고 주장했다. 그는 사람들의 나이를 늘리거나 줄일 수 있고, 우주 시간을 바꾸거나 태양의 위치를 조절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러한 영적인 이야기는 대통령 선거에서는 하지 않지만, 유튜브에서는 공개하여 인기를 얻는 데 도움이 된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러한 능력을 통해 미국과 소련을 한반도 중심으로 모이게 할 것이며, 자신의 말을 듣지 않으면 수명이 줄어들 것이라고 경고했다.

그는 미래의 지도자는 영감과 예지 능력이 있어야 나라를 통치할 수 있으며, 한반도에서 영적 지도자가 나오지 않으면 미국, 러시아, 중국에 끌려다니다 끝장날 것이라고 주장했다.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미국, 러시아, 중국 대통령의 에너지를 빼버려 자신의 말을 듣게 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전 세계 굶어 죽는 5억 명을 살리는 데 한국의 방위비만으로도 충분하다고 언급하며, 지식인이라면 이러한 문제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강연 중 김호일 전 국회의원은 김영란법이 농민들에게 큰 타격을 주었다며 허경영의 김영란법 폐지 공약에 지지를 표명했다. 국제금융 전문가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한국이 국제 금융법을 제대로 알지 못해 해외로 자본이 유출되고 있으며, 4차 산업 기반이 흔들리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에 허경영은 한국의 4차 산업 운영 기술은 세계 1위지만, 네트워크와 장비 기술은 해외에 빼앗겼다고 인정하며, 이에 대한 완벽한 대책을 가지고 있다고 답했다.

허경영은 자신의 강연이 대한민국에 비전과 희망을 제시한다고 강조하며, 청중에게 자신을 불러달라고 요청했다. 그는 자신의 눈에서 우주 에너지를 받으라며 강연을 마무리했다.

서문: 허경영, 시대의 강연자

허경영 총재를 모시기로 결의했습니다. 앞으로 훌륭한 연사들이 오시겠지만, 그 타이밍은 잘 맞춰야 합니다. 허경영 총재는 대한민국 최고의 강사이자 정치 전문가이며, 앞으로 대통령 당선이 확실시되는 분입니다.

저는 강의하는 사람이 아니라 주로 강연을 합니다. 주제 없이 강연을 통해 인터넷 유튜브로 소통하며, 미국 CIA에서도 한국의 허경영을 대통령 랭킹에 올릴 정도입니다. 여론조사 기관들이 스타킹 선호도를 조사할 때도 절반은 제 이름을 들먹이며 허경영을 좋아한다고 답해, 제가 이상하게도 상품이 되어 어떤 여론조사든 제품 조사든 제 이름이 1등으로 올라갑니다.

저는 항상 안티를 만들지 않고 찬티를 만드는 사람입니다. 오늘도 여러분이 좋아하는 말은 한마디도 하지 않겠습니다. 대한민국은 백척간두에 서 있습니다. 한쪽은 망하고, 다른 한쪽은 세계를 통일하는 기로에 있습니다. 대한민국은 이런 담장 위에서 이쪽으로 떨어지면 세계 통일, 저쪽으로 떨어지면 대한민국은 없어지는 위태로운 지경에 놓여 있다고 봅니다.

한반도 위기론과 국제 외교 비화
지난해 2월, 3월, 4월에 미국의 아태위원장 코리 가드너를 만나 북핵 문제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당시 미국은 북한을 공격하려 했고, 코리 가드너가 전쟁 비용을 결제하면 트럼프 대통령이 북한을 칠 자금이 마련되는 상황이었습니다. 코리 가드너가 결제를 해주지 않으면 트럼프는 전쟁을 할 수 없었습니다.

제가 코리 가드너를 만나러 가니 문정인 대통령 안보 특보가 나오더군요. 그때가 하와이에서 군사 장군들이 북한 공격을 결정하기로 한 날 전날이었습니다. 저는 코리 가드너에게 한반도 전쟁은 안 된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들이 원하는 것은 핵을 충분히 검증 가능하게, 되돌릴 수 없게 폐기하는 것이었습니다. 북한이 핵을 폐기해야 한다고 말이죠.

하지만 코리 가드너는 완벽하게 검증 가능하고 영구적으로 되돌릴 수 없게 폐기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는 너무 강력한 요구였고, 사실상 전쟁을 하자는 소리였습니다. 엘리미네이트(Eliminate)는 미국이 직접 제거하겠다는 의미였습니다. 저는 북한의 핵은 점진적으로, 단계적으로 폐지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마치 이라크를 쳐들어가듯이 왕창 쳐들어가 보니 아무것도 없었던 소모적인 전쟁을 한반도에서 용납할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제 말에도 상당한 설득력이 있었을 것입니다.

얼마 후 루비오 상원의원을 만났습니다. 루비오는 트럼프와 대선 경선에서 처음부터 1등으로 쭉 나갔던 대통령 후보였습니다. 그리고 5월 5일, 미국 클리블랜드 모처에서 트럼프 대통령을 만났습니다. 그들에게 이와 유사한 이야기를 설득했고, 결국 한반도 전쟁은 없어졌습니다.

제가 트럼프, 코리 가드너, 루비오를 만날 때 그들의 눈에 에너지를 넣었습니다. 여러분은 상상도 못 할 이야기지만, 그들이 조용해졌고 그날부터 미국 전체가 조용해졌습니다. 제가 미국에 갈 때 트럼프 대통령의 딸과 같은 비행기를 타고 갔습니다. 대한항공 비즈니스석에 트럼프 딸과 함께 미국으로 갔습니다. 워싱턴 공항에는 트럼프 딸을 만나려는 기자들이 엄청나게 나와 있었습니다. 하지만 트럼프 딸은 공항 활주로에서 다른 차를 타고 가버렸고, 제가 나가니 기자들이 저에게 인터뷰를 요청했습니다. 기자들은 트럼프 딸을 만나는 데 실패한 것이죠.

지금 한반도는 백척간두의 위기입니다. 아무 국회의원도 아닌 제가 미국 대통령과 상원의원 등 여러 사람을 만나 말로 설득하고 에너지까지 넣어 한반도 전쟁을 막았습니다. 그런데 모 방송사에서는 제가 트럼프를 만나지 않았다고 보도했습니다. 이는 전부 가짜입니다.

이번에 조선일보, 중앙일보에 미국의 대통령 여섯 명의 자문을 한 임천근이라는 분이 경문을 올린 것을 보셨습니까? 조선일보에 “허경영 전 총재가 미국 트럼프 대통령과 핵심 상원의원들을 만난 것은 사실이다”라는 기사가 실렸습니다. 닉슨, 포드, 부시 부자, 트럼프 등 여섯 명의 대통령 고문을 지낸 임천근 씨가 이렇게 올렸습니다. 이분은 한국 대통령치고 자기 도움을 안 받은 사람이 없는데 어떻게 한국 언론이 이 모양이냐고 비판하는 내용을 조중동에 전면 광고로 실었습니다. 이것이 네 번째 낸 광고입니다. 허경영이 트럼프를 안 만났다는 것이 전부 거짓말이라는 증거입니다.

제가 억울하게 부시 대통령을 만나고 왔는데도 안 만났다고 하니, 영한모자 백성학 회장이 증언했습니다. 허경영 씨가 백성학 씨가 트럼프 부시를 만나는 자리에 부시와 함께 있었다고 신동아에 나왔습니다. 저는 20년 전에 부시를 만나고 올해 트럼프를 만났습니다. 그것이 사실인데 거짓말이라고 하니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대한민국 백척간두의 현실: 언론, 안보, 경제, 정치
한반도는 언론이 백척간두에 서 있고, 안보가 백척간두에 서 있고, 경제가 백척간두에 서 있고, 정치가 백척간두에 서 있습니다. 내년 국회의원 선거에 저는 국가혁명당 소속으로 전체 국회의원을 다 내보낼 것이고, 8월 15일 국가혁명당 총재로 취임합니다.

박근혜 대통령이 한창 선거 운동을 할 때 TV 생방송에 나가서 제가 말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은 4년 있으면 쫓겨날 것이고, 청와대에 구판이 벌어져 많은 사람이 체포될 것이라고요. 두 번째, 박근혜 대통령이 국회에서 통과시킨 법 중에 우리나라를 망하게 하는 법이 있었습니다. 바로 국회선진화법입니다.

국회선진화법은 국회의원이 과반수 이상, 180명 이상이 되어야 법이 통과되도록 만들어 놓은 법입니다. 이 법 때문에 박근혜 대통령의 정책은 하나도 통과될 수 없었습니다. 야당이 동의하지 않으면 어떤 법도 국회를 통과할 수 없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은 야당 후보 시절에 이 법을 만들었고, 자신이 대통령이 되고 보니 국회를 통과할 수 있는 법이 없었던 것입니다. 결국 허송세월하다가 쫓겨났습니다. 선진화법 때문에 박근혜 대통령은 탄핵을 받았습니다. 촛불 시위가 일어나 국민 탄핵을 받아 국회에서 개헌을 주장하다가 쫓겨났습니다. 당선은 51%로 붙는다고 말했습니다. 이 여섯 가지 말이 하나도 틀리지 않았습니다.

당시 박정희 대통령의 튼튼한 배경과 새누리당의 튼튼한 배경을 가진 박근혜 대통령이 쫓겨날 것이라고 말한 사람은 지구상에 존재하지 않았습니다. 저는 그렇게 이야기했습니다. 김일성이 언제 죽는다는 식의 예언은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박근혜 대통령이 구체적으로 쫓겨날 것이라는 시나리오를 대통령 되기 전에 51%로 당선된다는 말과 함께 할 수 있었을까요?

삼성 이건희 회장이 쓰러지기 일주일 전에 제가 이건희 씨가 앞으로 일주일 안에 쓰러질 것이고, 삼성은 마크를 빨간색으로 바꿔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건희 회장은 왕거미상이었고, 거미줄처럼 쳐놓은 것이 반도체였습니다. 거미처럼 기어 다니며 살아가는 걸음걸이도 거미 같았습니다. 왕거미상이 쓰러졌으니 누가 회장이 되겠습니까? 이재용은 용상입니다. 용상은 빨간색을 해야 합니다. 적색 마크로 바꾸지 않으면 삼성은 앞으로 큰 손실을 볼 것이라고 했는데, 제 말을 듣지 않았습니다. 그러더니 갑자기 핸드폰 반도체가 폭발하여 100조 원 정도의 명예 손실을 봤습니다.

그 후 또 다른 일이 터졌습니다. 일본과의 외교 문제였습니다. 우리나라 외교는 근본이 빵점입니다. 박정희 대통령이 일본에 가서 포괄 협상을 통해 대한민국이 일본에 끼친 모든 피해를 8억 불로 끝내기로 했습니다. 유상 3억 불, 나머지 무상으로 받았습니다. 그때 모든 협상은 더 이상 없다고 사인하고 돈을 받아왔습니다. 그런데 전임자가 독재자로 해서 성립된 외교 관계를 지금 대법원에서 작년에 “일본 기업은 한국에 피해 준 것을 물어내라”고 판결했습니다. 이게 말이 됩니까? 대한민국 사람들이 매너를 바꾸지 않는 한 대한민국 경제는 갈수록 몰락해 갈 것입니다.

일본은 300년 된 기업이 천 개가 넘고, 100년 된 기업은 말할 것도 없이 많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100년 된 기업이 두산 하나밖에 없습니다. 이런 나라에서 핸드폰 폭발을 방지하는 필름을 만들 수 있을까요? 없습니다. 우리는 앞으로 50년 정도 걸려야 일본에서 지금 우리에게 팔고 있는 반도체에 넣을 수 있는 기술을 사 올 수 있습니다. 그 기술이 없으면 한국의 모든 반도체는 끝나는 것입니다. 그뿐만 아니라 여러 핵심 기술은 일본이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는 우리만 잘났다고 하면서 선조들이 맺은 조약을 장난처럼 취급하고, “이런 정권이니까 우리는 그거 인정할 수 없다. 독재자가 한 것이니”라고 말합니다. 이러면 안 됩니다. 우리 민족은 자기 어머니가 위안부로 갔으면 8억 불을 받았으니 이제 국가에서 그 위안부에게 상당한 대우를 해 줘야 합니다. 그걸 안 해 주고 일본에다 떠넘기는 것입니다. 기업들이 일본에서 피해 본 것에 대해 상당한 보상을 해 줘야 하는데, 돈을 그만큼 벌어 놓고도 보상을 안 해 주니 그 사람들이 각개전투를 하게 만드는 책임이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그런 기생충 같은 민족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일본 사람들에게 가서 100번 사죄해야 합니다. 저는 대통령이 되면 제일 먼저 일본에 가서 미안하다고 사죄할 것입니다. 왜냐하면 외교 관계는 지켜야 하기 때문입니다. 박정희 대통령은 8억 불을 가져왔는데, 제일 먼저 공화당에서 당사를 짓자고 했습니다. 하지만 대통령은 “이것은 국민의 피와 땀이니 우리는 작업복을 입더라도 공장을 지어 내 자식 후손들만큼은 사람답게 살게 하자. 이건 우리가 개인적으로 쓸 수 없다”고 했습니다. 내무부 장관이 내무부 청사를 짓자고 했지만, 대통령은 안 된다고 했습니다. 열흘 동안 돈을 받아오니 수많은 곳에서 돈이 필요하다고 손을 벌렸지만, 대통령은 “포항제철, 고속도로, 산업 시설 외에는 이 돈을 쓸 수 없다”고 못 박았습니다.

그리하여 한국 경제를 날개 돋친 듯 급성장시켰습니다. 그때 북한은 160불이었고, 우리는 68불, 60불 이럴 때였으니 북한이 우리보다 세 배나 잘 살았습니다. 북한의 수풍수력 발전소 전기까지 껐던 민족이 6.25 사변 이후 전기는 끊겼지만, 박정희 대통령의 강력한 지도력으로 그 돈을 가지고 산업 시설에 투자했습니다.

하지만 베트남, 티베트, 라오스, 대만, 필리핀 같은 나라들은 받은 돈을 대통령이 사적으로 정치 자금으로 다 썼습니다. 골프장, 대통령 전용 비행기 등을 사면서 그 돈을 다 써버리고 국민에게 돌려준 것이 없었습니다. 박정희 대통령만 그 돈을 국가에 기여하는 데 쓰고 일절 10원도 쓰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우리 경제가 오늘날에 이른 것입니다.

그런 박정희 대통령의 튼튼한 배경을 지니고 있는 박근혜 대통령이 갑자기 쫓겨날 것이라고 이야기하는 사람이 있었을까요? 없었습니다. 저는 미친 사람으로 욕을 먹었습니다. “남이 대통령 되는데 왜 그런 기분 나쁜 소리를 하냐?”고요. 그러나 여러분은 미래를 볼 줄 알아야 하는데, 여러분의 눈은 도대체가 뭘 보는지 모르겠습니다.

인구 절벽과 미래 예측
저는 30년 전에 결혼하면 1억, 아이를 낳으면 3천만 원을 주장했습니다. 요즘은 그 3천만 원이 5천만 원으로 올랐습니다. 아이를 낳으면 5천만 원인데, 결혼하면 1억이 아니라 3억입니다. 1억은 무조건 남녀에게 5천만 원씩 주고, 주택 자금 2억을 무이자로 영구적으로 줍니다. 그 대신 집을 사면 2억에 대해 설정이 들어가야 합니다. 집을 살 때만 2억을 가져갈 수 있고, 집을 안 사면서 2억을 받아 쓸 수는 없습니다. 주택을 살 경우에만 2억이 이자가 나가지 않습니다. 지금도 전세 융자 2억까지 주는데, 그것은 집에 설정이 들어갑니다. 그와 같이 설정을 해 놓지만 이자가 나가지 않습니다.

젊은이들이 결혼하는데, 제가 30년 전에 58년 개띠가 베이비붐 세대라고 말했습니다. 20년마다 베이비붐이 와야 하는데, 78년에 베이비붐이 왔습니까? 안 왔습니다. 98년에 베이비붐이 왔습니까? 안 왔습니다. 2018년에 베이비붐이 왔습니까? 안 왔습니다. 나라가 망하는 것입니다. 중랑 초등학교 학생이 만 명이 넘었었는데, 지금 학교 수가 얼마나 됩니까? 서울마저도 초등학교가 지금 위태롭습니다. 지방 학교는 다 없어졌습니다. 이래 놓고 여러분 지금 서울에서 돌아다닙니까? 여러분 이게 인생입니까?

저는 미래를 내다보는 사람이라 우리 국민들이 30년 전에 결혼하면 1억을 준다고 하니 저를 얼마나 흉봤는지, 재작년까지 욕을 먹고 다녔습니다. “저 새끼 저거 결혼하면 1억 준대. 저거 미친놈 아니야?” 저는 이때 이미 78년에 아이들 베이비붐이 없어질 줄 알았습니다. 정말 거짓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98년에도 베이비붐이 없었습니다. 이렇게 되면 인구가 어떻게 되느냐? 잘 보세요.

옛날에는 인구가 어린아이들, 중년층, 노년층 순으로 정삼각형이 되어야 했습니다. 어린아이가 이만큼 많고, 중년층, 노년층 순으로요. 그런데 지금은 어떻게 되었습니까? 어린아이는 요만큼, 중년층이 이만큼, 노인이 이만큼 늘어나는 다이아몬드 형이 되었습니다. 이만큼이 없어진 것입니다. 양쪽으로 없어진 젊은이들입니다.

그것을 미리 내다보고 대한민국은 이 출산 정책에 목숨을 걸어야 한다고 딱 말했더니, 미친놈이라고 제가 얼마나 20년간 욕을 태백기로 얻어먹었는지 모릅니다. 그리하여 다 망하고 아이들 다 없어지고 나니 이제 출산에 1년에 30조씩을 퍼붓습니다. 그럼 그 30조가 아이 낳는 여자, 1년에 30만 명씩 낳아서 1억씩 돌아가야 할 돈이 전부 연구비니 뭐니 하면서 다 탕진되고, 아이 낳는 사람들에게는 실제 돈을 주지 않습니다.

저는 이런 나라는 세계에서 처음 봤습니다. 30조씩을 퍼붓는데 그 30조가 전부 출산 연구비입니다. 여기저기로 빠져나가고 회식비로 빠져나갑니다. 잘하는 것입니까? 차라리 산모들에게 1억씩 줘야 합니다. 그래야 산모가 목돈이라도 받아야 아이를 키울 책임감을 갖지 않겠습니까? 그런데 산모들에게 10만 원, 5만 원 이런 푼돈을 주면 아이를 낳아서 되겠습니까? 산모 굶어 죽습니다.

그래서 저는 무슨 정책을 할 때 수당을 5만 원, 10만 원 이렇게 안 합니다. 결혼하면 그냥 1억, 아이 낳으면 5천만 원, 주택 자금 2억. 간단합니다. 그렇게 해야 사람이 계획을 세웁니다. “야, 쌍둥이 낳으면 1억이야!” “세쌍둥이 낳으면 1억 5천이야!” 이렇게 여자가 계획을 세웁니다. “야, 우리 이번에 아이 하나 낳자. 아이 낳으면 5천만 원 주니까 그거 가지고 장사를 한번 해 보자. 그거 실패하면 아이 하나 더 낳으면 되잖아.”

그런데 아이 낳으면 10만 원 준다, 매달 아이 보유비 조금 준다, 이딴 소리 하면 아이 안 낳습니다. 어떻게 정책을 그렇게 해서 연구비로 돈 다 탕진해 버리고 산모들에게는 입 싹 닫고 국가 예산은 다 갖다 쓰는 도둑놈들 천지입니다. 제가 이걸 대통령이 되면 잡을 것입니다. 한번 보세요. 저는 머릿속에 모든 내용이 다 들어 있습니다.

제 유튜브 본 사람 있나요? 유튜브를 보세요. 제가 오늘 여기서 자세히 이야기할 수 없지만, 시간이 얼마나 되는지 교수님께 물으니 9시에 끝난다고 합니다. 40분 남았다고 합니다. 저는 슬슬 갈 준비를 해야겠습니다. 제가 강의를 적게 해야 여러분이 유튜브를 보는 것입니다. 허경영 강연을 치면 유튜브가 나옵니다. 제가 여기서 아무리 떠들어 봐야 저는 문제만 던져 줍니다. 화두만 던져 줍니다.

여러분이 대한민국을 살리고, 여러분이 이 베이비붐 세대, 5년 베이비붐 세대를 없애 버린 민족입니다. 지금 이 다이아몬드 형태를 다시 삼각형으로 만들 수 있을까요? 상당히 어렵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대한민국은 희망은 일단 없다고 보는 것입니다.

조금 있으면 날이 가면 갈수록 노인은 소비를 안 합니다. 어린아이들은 소비를 하는 사람입니다. 아이가 있어야 부모도 아이 데려와서 밥 사 먹으러 나가지, 아이가 다 늙어 버렸는데 노인들이 밥 사 먹으러 나가서 좋은 식당에 가서 돈 쓰고 안 합니다. 아이가 고등학교를 들어가야 부모들이 백화점에 가서 교복도 하나 사 주고 신발도 하나 사 주고 소비가 일어나는 것인데, 아이 없는 나라에 무슨 소비가 있겠습니까?

여러분, 저는 여러분이 거꾸로 살아가는 사람들로 보입니다. 경제를 살리려면 제일 먼저 인구 정책에 성공해야 합니다. 이렇게 작은 나라가 우리 조상들이 “작은 고추가 맵다”고 했죠. 우리 한반도가 나라가 작다고 실망하지 마십시오. 이 한반도가 반드시 세계를 제패할 것입니다.

미국의 미래학자 엘빈 토플러가 뭐라고 했습니까? 2040년이 되면 대한민국이 미국을 앞선다고 했습니다. 그 말은 무슨 말입니까? 대한민국이 세계를 통일한다는 소리입니다. 그런데 한반도에서 어떤 이상한 놈이 하나 나온다고 했습니다. 인도의 시성 타고르가 아시아에서 문학으로 노벨상을 최초로 받은 사람인데, 타고르는 동방의 등불이 한반도에서 나온다고 했습니다.

우리 남사고 선생의 500년 전 『격암유록』에는 제가 나오는 것을 이렇게 말했습니다. “말세가 되면 신인이 나오는데, 그 신인을 보고도 알지 못한다.” “볼 자 아니 자 알지 자 시부지 보고도 알지 못한다.” “세인 부지 함수심사 사회상 사람이 부지 보고 알지 못하니 이보다 더 한심한 일이 있을 수 있나 한심사.” 무슨 말인지 알죠? 세상 사람이 그를 보고도 알지 못하니 한심한 일이 아닐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럼 이 사람은 어디서 나타나느냐? “편답천 조선네.” 그 사람은 한반도에서 태어난다는 것입니다. 편답은 아시아 동쪽을 말하는데, 이 편답 천하 한반도 하늘 아래에서 그 사람이 태어난다는 것입니다. 그 사람의 성씨가 뭐냐? “천화 권네 신인출.” 그 사람 성씨는 허씨라는 것입니다. 누군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탁 나타나 봐야 아는 것 아닙니까? 그때까지는 저도 모릅니다.

저는 어릴 때 사서삼경에서부터 한문책을 50권 정도 뗐는데, 대장경을 문감고 쓸 정도입니다. 만약 삼성 이건희 회장이 쓰러지는 것을 제가 말할 때 이 말을 한 적이 있습니다. 사람들이 저에게 “이건희가 왜 쓰러지니?”라고 물으니 제가 설명해 줬습니다. “왜 쓰러지는지 알려주마.” 이건희 회장이 마화경영을 하겠다고 삼성에서 주장했습니다. 마화경영을 주장한 적 있죠? 그게 이건희 회장이 쓰러지기 열흘 전입니다. 조선일보 각 신문에 삼성의 경영이 마화경영을 하겠다고 나왔습니다. 이 마화는 쓰는 사람마다 죽습니다. 그럼 누가 저걸 쓴다고 했으니 누가 죽느냐? 이건희 회장이 쓰러지는 것입니다. 이건희 회장은 죽을 정도가 아니었습니다. 제가 이건희 회장을 못 죽게 했습니다. 저는 그런 능력이 있습니다. 그냥 쓰러지는 정도로만 보류시켰습니다.

왜냐하면 삼성이 상속세 때문에 이재용 씨가 75% 정도 주식이 달아나 버리면 미국과 중국이 삼성을 가져가 본사가 북경으로 가버리거나 뉴욕으로 가버리기 때문입니다. 위험한 것입니다. 저는 25년 전에 상속세를 없애자고 주장한 사람입니다. 아시죠? 왜냐하면 상속세 때문에 일본은 상속세가 약하니까 아버지가 호빵집을 하면 3대, 4대까지 호빵집을 할 수 있습니다. 아버지 건물을 인수받아 가지고요. 우리는 아버지가 빌딩을 남기면 상속세 75% 때문에 경매가 들어옵니다. 망합니다. 아버지 공장, 아버지 회사를 유지할 수가 없습니다.

이따위 세금법을 가지고 대한민국이 어떻게 핸드폰 배터리 폭발을 방지하는 필름 하나를 못 만드는 이유가 바로 이것입니다. 부모들의 대를 이어가는 기업을 못 만들게 해 놓은 것입니다. 이 멍청한 정치인들이 말입니다. 알겠습니까? 이 국회지만 제가 대통령이 되면 국회의원 300명은 정신 교육대로 일단 들어갑니다. 물론 저에게 와서 밥을 사거나 몰래 돈을 주면 넣지 않겠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은 들어간다고 봐야 합니다.

국회의원들이 만드는 법이 나라를 망하게 하고, 회사를 망하게 하고, 삼성 그룹뿐 아니라 많은 기업이 외국으로 도망가게 만듭니다. 김영란법은 또 왜 만듭니까? 자본주의는 자본주의 3대 원칙이 있습니다. 자본주의를 하는 국가가 공산주의 법을 만든 것이 김영란법입니다. 저는 법대 수석으로 나온 사람입니다. 저도 공부는 여러분만큼은 했습니다.

자본주의와 민주주의의 원칙
자본주의 3대 요소는 계약 자유의 원칙, 과실 책임의 원칙, 그리고 소유권 절대 원칙입니다. 소유권은 대통령도 뺏어갈 수 없습니다. 내 집을 대통령이 뺏어갈 수 있습니까? 없죠? 계약 자유, 과실 책임, 소유권 절대 원칙. 이 3대 원칙이 자본주의 원칙입니다.

민주주의의 3대 원칙은 제가 김영란법 때문에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김영란법은 이 원칙을 어긴 것입니다. 자본주의는 돈이 있으면 기여 입학 제도, 대학을 허용해야 합니다. 그러면 가난한 아이들이 학비가 적어집니다. 그걸 배 아파서 “야, 쟤는 공부도 안 하고 기여 입학했어”라고 말하지 마십시오. 자본주의는 돈도 실력입니다. 세금 내고 남은 돈입니다. 세금 낼 거 다 내고 남은 돈에 왜 상속세를 붙입니까? 아버지가 세금 다 내고 남겨 놓은 돈입니다. 아버지가 뼈 빠지게 소득세, 법인세 다 내고 남은 돈이 그 건물입니다. 그런데 아버지 주식을 왜 뺏어갑니까? 아들이 왜 그걸 못 가지고 옵니까? 왜 국가가 뺏어갑니까? 공산주의도 이렇지는 않습니다. 소유권 절대 원칙을 어기는 잘못된 것입니다.

민주주의의 3대 원칙은 행복 추구의 원칙, 인간 존엄의 원칙, 절대 공평의 원칙입니다. 지금 행복을 보장해 줍니까? 열심히 일해서 아들에게 물려주어 기업을 이어가게 하려는데 싹 다 뺏어버립니다. 75%를 내버리면 이건희 회장의 주식 지분은 외국 미국 회사와 0.1%에 왔다 갔다 합니다. 그런데 그걸 75% 내버리면 삼성은 본사가 뉴욕으로 가버립니다. 그다음에 중국 사람이 두 번째를 노리고 있습니다. 그럼 여러분은 삼성 그룹에서 세금이 하나도 안 나와도 괜찮습니까? 이런 멍청한 국민들이 있습니까? 제가 상속세 폐지하자고 하니 또 미쳤다고 합니다.

저는 여기서 지금 강의할 맛이 안 납니다. 제 강의장에는 보통 천 명 정도가 들어옵니다. 저는 이렇게 대학 강의는 재미가 없습니다. 여자 대학에서 예쁜 여자들이 오라면 가서 할 수는 있죠. 여자들 보는 재미로 남자들이 이렇게 앉아 있는데 몇 명 되지도 않으니 재미가 없습니다. 여자 두 사람이 있네요.

행복 추구의 원칙이 민주주의 3대 원칙입니다. 인간 존엄의 원칙, 절대 공평의 원칙. 절대 공평이 무슨 뜻입니까? 공평이 뭐죠? 우리 국민의 5대 권리에는 청구권, 평등권, 참정권, 사회권, 자유권, 평등권이 들어 있지만, 민주주의 3대 요소에는 평등이 아니라 공평입니다. 평등은 민주주의에는 없습니다.

이게 뭐냐? 국민의 5대 권리에는 청구권, 평등권, 참정권, 사회권, 자유권, 평등권이 들어 있습니다. 그다음에 국민의 3대 권리도 생존권, 소유권, 평등권. 이게 평등이 다 들어 있습니다. 그런데 실제 민주주의와 자본주의는 평등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공평입니다. 열심히 일한 놈은 좀 잘 살고, 게으르고 술 마시고 노는 놈은 좀 못 산다. 이게 공평입니다. 공평하지 않습니까? 어린이에게는 빵을 하나 주고, 어른은 빵을 두 개 주는 것입니다. 그걸 꼭 평등하게 줘야 하겠습니까? 이게 민주주의란 말입니다.

그럼 김영란법은 민주주의의 3대 원칙에 어긋나는 것입니다. 제가 돈이 좀 있습니다. 선생에게 내 자식 좀 잘 봐달라고 천만 원 주면 어떻습니까? 집 한 채 사 주면 어떻습니까? 왜 그게 배가 아픕니까? 제가 돈이 없으면 내 아들 그만큼 대우 못 받는 것이 당연한 것 아닙니까? 돈이 없는 것을 합리화하면서 돈 있는 사람들이 선생에게 몇 만 원짜리 이상, 2만 원 이상 주면 안 된다고 하면 국가 경제가 흔들립니다. 백화점이 문 닫고 경제가 흔들릴 것입니다. 절대 이러면 안 됩니다.

자본주의에는 있는 사람, 저 탤런트 계시네. 저런 탤런트는 또 탤런트로서 대우가 있습니다. 평등하게 대우받아야 합니까? 그렇지 않습니다. 저 사람이 대우를 더 받는 것이 공평합니다. 왜 원고 외우느라 얼마나 고생했겠습니까? 쳐다보면 인생에 원고 외우는 데 뺏긴 시간이 얼마나 아깝겠습니까? 돈 몇 푼 받았다고요? 외운 것을 외우다가 한번 실수해 보십시오. 얼굴이 얼마나 붉어지겠습니까? 탤런트나 영화배우를 보면 존경심이 저절로 생깁니다. 제가 신성일 씨를 보면 피부가 저보다 더 안 좋습니다. 신성일 씨 옆에 가서 보면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수천 편의 영화에 나가면서 대학배우 때 조명을 들이비춰서 그 성질이 얼마나 조명에 버티겠습니까? 웬만한 사람은 하룻밤만 해보면 “나 영화배우 안 해. 때려치워”라고 할 것입니다. 밤에 잠도 못 자고 꼬박꼬박 졸면서 그 촬영을 해낸 그 인내심은 대단한 것입니다.

우리 전원주 선생님은 제가 식당에 밥 먹으러 갈 때 여러 번 만났습니다. 식당에서 저와 여러 번 마주치고 인사도 했습니다. “도둑놈이 어디 죄 짓고 도망 못 가더니 여기서 또 만나네.” “될 모시고 가랍니다.” “장흥도 와야죠. 나중에 청와대도 와야지.”

이 공평은 자본주의에서 있는 사람은 좀 대우를 받고, 없는 사람은 좀 고생하는 것입니다. 다섯 달란트 만든 자에게는 한 달란트 묻어 놓은 자의 돈을 예수가 뺏어가 줘 버립니다. 그게 공평입니다. 열심히 노력한 자는 더 가지라는 것입니다. 노력 안 하고 땅속에 묻어 놓은 자는 고생 좀 하라는 것입니다. 이게 자본주의입니다.

법 때문에 경제가 엄청난 피해를 보고 있습니다. 이 사람 신랑이 제 친구입니다. 이 사람 신랑이 저와 둘도 없는 친구입니다. 청년 문제 전문가, 검사 출신 강지원 씨입니다. 이분이 제 친구 부인입니다. 그런데 제가 이 법을 왜 반대하겠습니까? 경제를 망치기 때문입니다. 앞으로 제가 대통령이 되면 선생에게 집을 사 줬든, 1억을 줬든, 10억을 줬든 부자들이 돈 쓰는 것을 절대 막지 않을 것입니다.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똑같습니다. 아이들에게는 자본주의의 정신을 어릴 때부터 키워 줘야 합니다. “아, 내 친구 엄마는 우리 선생님에게 집을 사 줬대. 야, 나도 앞으로 부자가 돼야 내 아들에게 집을 사 줄 거 아니야. 더 열심히 공부해야 되겠다.” 똑같이 대우해 주니까 공부할 필요가 뭐 있습니까? 아무나 똑같은데 이렇게 가다가는 흑인들처럼 돼 버립니다. 뭔가 있는 사람은 돈을 쓰게 해 줘야 합니다. 선물을 마음대로 주면 죄 짓는 것처럼 하니 이건 안 됩니다.

허경영의 50가지 정책: 폐지와 혁신
제가 대통령이 되면 금융실명제를 폐지할 것입니다. 은행에 돈 넣으러 가면서 죄 짓는 사람처럼 신분증 꺼내고 돈 찾고 이게 무엇입니까? 국민의 위화감을 만들어내는 세금을 안 먹이겠다는 것입니다. 금융실명제 폐지, 부동산 실명제 폐지. 제 말 이해가죠? 이게 자식들에게 다 노출이 되어 이걸 좋은 단체에 기부하고 싶어도 자식들과 철천지원수가 됩니다. “아버지가 은행에 돈이 이만큼 있네. 부동산이 이만큼 있네.” 이걸 자식이 알면 자본주의가 무너집니다. 자본주의는 자기 돈이 얼마 있어도 아들 몰래 다 가지고 있다가 뜻 있는 곳에 쓰고 싶은데, 아이들이 다 알고 앉아 있습니다. “부동산 얼마 있네.” 이건 안 됩니다. 여러분, 자본주의 하는 사람들이 돈 버는 기분이 나게 해 줘야 합니다.

그다음에 금융실명제, 부동산 실명제 폐지, 김영란법 폐지. 그다음에 증권 거래세는 1억 미만 소액 주주, 증권 거래하는 사람들은 증권세 0.5%를 없앨 것입니다. 폐지. 증권 거래세 없어집니다. 왜냐하면 개미 투자자들은 돈을 번 사람을 아직 못 봤습니다. 그런데 세금까지 물리는 것입니다. 그럼 주식 투자를 활성화할 수 없습니다. 주식을 활성화해서 중소기업이 은행에 돈을 쓰지 않고 증권으로서 돈을 쓰게 해 줘야 합니다. 주식으로요. 그러면 이 주식회사, 이 중소기업이 살아날 수 있습니다. 그럼 은행 이자가 나가지 않습니다. 그런데 주식은 엉망으로 주식 무슨 세금, 주식해서 적자인데도 또 세금까지 나오니 거래세를 물리니 이건 안 됩니다.

폐지할 것이 한 50가지가 있습니다. 징병제도 폐지. 징병제는 모병제로 합니다. 국회의원이 1년에 월급을 몇 억씩 연봉을 받으면서 아이들에게는 군대 가면 1년에 한 달에 돈 몇십만 원, 1, 20만 원 줍니까? 보초까지 안 됩니다. 그 아이들에게는 200만 원 이상은 줘야 합니다. 그래서 군대는 모병제로, 가고 싶은 사람은 어제 제대했는데도 오늘 가면 됩니다. 그 대신 논산 훈련소 가서 남자 여자 한 달 군사 교육은 받아야 합니다. 총도 쏠 줄 알아야 합니다. 여자도요. 전시에는 여자가 기관총을 발사할 수 있어야 합니다. 가족을 위해서요. 남녀 공히 군대 기간은 한 달입니다. 한 달. 그래서 논산 가서 여자 남자가 한반도는 군단되어 있으니 군사 훈련을 받고 그 외에는 제대입니다. 한 달 만에 다 제대. 그 외에는 군대는 모병제, 실업자들 다 들어가는 것입니다. 60 먹었든 70 먹었든 다 나이가 뒤죽박죽 섞여서 거기가 인화가 이루어집니다. 밤에 자는데 여기는 아버지가 코 골고 자고 있고, 여기는 아들이 옆에 누워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나이 많은 사람들이 서로 누워 있으니 싸움이 안 벌어집니다. 어른들이 딱 질서를 잡아 줍니다. 좋죠? 자식 같은 놈, 손자 같은 놈 이런 것과 같이 건말하는 것입니다. 80살까지는 누구나 군대에서. 뭐든지 재미가 있게 사회를 구성해야 합니다.

군대 가서 3년만 있다가 제대하라고 하면 제대는 안 합니다. 전부 장기입니다. 장기. 그러면 거기서 돈을 모을 수 있지 않습니까? 밥 먹여 주고 월급은 차곡차곡 쌓입니다. 그럼 자기가 언제쯤 제대하면 노후가 되겠다고 계획할 수 있습니다. 좋죠? 징병제도 폐지.

그다음에 무엇을 폐지합니까? 교도소 폐지입니다. 교도소는 전부 벌금제입니다. 벌금제라고 아주 악한 사람들만, 아주 10년 이상 형을 받은 사람들만 감옥으로 들어갑니다. 10년 이하는 웬만하면 벌금으로 처리하고 감옥을 가지 않습니다. 여러분의 부모가 체포되는 것을 딸내미가 안 봐야 합니다. 그래서 판결, 대법원 확정 판결 나기 전에는 뉴스에 못 내보냅니다. 체포되었더라도 아버지가 뇌물을 먹었다고 체포되었다는 뉴스가 나오면 안 됩니다. 나중에 대법원의 확정 판결이 나면 뉴스에 나올 수 있습니다. 대법원에 가서 무죄가 되었는데도 이미 도둑놈으로 소문이 다 났지 않습니까? 이제 이런 것을 없애야 합니다.

저를 보세요. 부시 만났고, 트럼프 만났습니다. 그런데 이미 안 만난 놈으로, 사기꾼으로 소문이 쫙 났지 않습니까? 저는 사기 전과가 한 번도 없습니다. 사기 전과가 있는 사람은 대통령 출마를 안 받아 줍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서요. 한 번만 남에게 사기로 고소당하면 대통령 못 나갑니다. 얼마나 깨끗합니까? 세 번 대통령을 나갔으니 깨끗하죠. 아예 선거관리위원회에서 서류를 안 받습니다. 국회의원 선거는 사기 전과가 몇십 개 있어도 접수가 되지만, 대통령은 사기 전과 한 번만 있으면 접수 안 됩니다. 그런데 왜 저보고 사기꾼이라고 합니까? 저만큼 검증된 사람도 없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현재 우리나라에서 대통령 선거에 제일 많이 나갔으니까요.

그다음에 무엇이 없어지느냐? 수능 시험이 폐지입니다. 수능 시험을 왜 폐지하느냐? 아이가 갑자기 배가 아파서 수능 시험날 배 아픈 아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있습니다. 여자아이들도 그런 아이가 있습니다. 그 날짜가 잘못 잡혀 버리면 서울대 갈 아이가 지방대도 못 갑니다. 배가 아파서요. 이렇게 시험 하루 쳐서 젊은이들 인생을 결정하는 것은 너무 잘못입니다.

그래서 아예 중고등학교는 한 과목만 시험을 칩니다. 한 과목이 뭐냐? 자기가 선택한 과목입니다. “저는 영어는 앞으로 잘하겠습니다.” 영어만 시험을 치는 것입니다. 그럼 중학교 3학년, 고등학교 3학년 합계 점수가 5천 점이다. 그럼 얘는 어느 대학에 딱 나오고. 그런데 영어하다가 갑자기 수학으로 바꾸겠다고 하면 이 영어하던 점수와 수학 점수를 합칩니다. 언제든지 바꿀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시험 공부할 필요 있습니까? 한 과목만 잘하면 됩니다. 음악 시험만 보는 음악, 체육 시험은 체육 하나입니다. 다른 시험 없습니다. 과외합니까? 안 하는 대신에 자기 전공 과목 하나는 과외하겠죠. 학원이 없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학원이 줄어듭니다. 만국적 과외는 없어집니다.

어떻습니까? 과외비가 분명히 백화점으로 가야 할 돈이, 시장으로 가야 할 돈이 학원으로 다 들어가 버립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자 디플레이션 때문에 물가가 안 올라갑니다. 월급 받으면 아파트 융자 받은 이자부터 먼저 내야 하니 카드 돈부터 갚아야 하다 보니, 월급 받은 것이 금융 기관으로 이자로 들어가는 돈이 너무 많다 보니 소비가 싹 다 없어졌습니다. 갈수록 이자 부담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경제 활성화와 화폐 개혁
제가 대통령이 되면 정확하게 무엇을 하느냐? 한국은행의 총지급준비금 돈이 1,716조 원입니다. 이것이 우리나라 전체 화폐량입니다. 그런데 화폐가 유동되고 있는 유동률은 10%입니다. 170조 원입니다. 우리나라 화폐는 170조 원만 돌아다닙니다. 돈이 미국으로 빠져나가고 지하로 들어가 버리고 어디로 들어가 돈이 다 없어졌습니다. 이런데도 이 170조 원을 가지고 우리나라를 돌리고 있으니 국민들이 동국행하기가 어려운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대통령 당선된 해에 1,500조 원, 그다음에 100조 원, 그다음에 1,500조 원, 총 4,500조 원. 우리나라 총 화폐량의 약 2.5배를 찍어냅니다. 이해가시죠? 찍어서 아파트를 은행에 담보 잡힌 사람들 돈, 사채 쓰는 사람들 돈 이유 없이 다 갚아 버립니다. 갚아주고, 그러니까 우리가 부채를 탕감해 준다는 말입니다. 아파트 융자 안 받은 사람은 손해는 손해겠지만, 융자 받은 돈 이자 내다가 안 되니 경제가 죽으니까 갚아 주는데, 그 집은 국가에서 잡아 놓습니다. 집에는 따라다니지만, 국가에서 받아가지 않습니다. 이자 안 나갑니다. 좋죠? 은행에 압류되어 있는 것은 그대로지만 이자를 낼 이유가 없습니다. 국가에서 대신 갚아 버렸으니까요.

그러면 이 화폐가 4,500조 원 풀린다고 인플레이션이 생길까요, 안 생길까요? 안 생깁니다. 왜냐하면 너무 목이 말라 있어서 우리나라 총 화폐 1,700조 원이 4,500조 원을 풀어도 이 돈이 또 지하로 많이 사라져 버립니다. 실제 우리 통화량은 약간의 인플레이션이 있는 것이 좋습니다. 이 디플레이션이 일본이 이자 디플레이션 때문에 20년 전에 쫄딱 망했습니다. 아시죠? 그러다가 아베노믹스, 아베가 양적 완화를 했는데 일본 총 통화의 네 배를 찍었습니다. 양적 완화를 해서 일본 경제가 지금 올해 약 3% 성장했습니다. 우리는 -1%, 중국은 2.5% 이런 식으로 20개 국가가 전부 2.5% 내지 3% 성장하는데 우리는 -1%입니다. 우리 경제는 내리막길로 가는데 왜 이자 디플레이션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돈을 확 풀어서 서민들의 주택 융자 이자 안 내게 해 줍니다. 그럼 대통령 선거 때 좀 골치 아프겠죠? 그러면서 이걸 찍으면 제가 이자를 안 내고, 이걸 안 찍으면, 내 좋아하는 당이라고 찍어 놓으면 이자는 꼬박꼬박 나옵니다. 이걸 찍으면 미친놈을 찍으면 이자를 안 냅니다. 여러분이 선거 때 골치 아플 것입니다. 이걸 잘 기억해 놨다가 이자 안 내는 방법이 있습니다. 부대가 허경영 쪽으로 가면 이자가 없어집니다. 다른 사람 쪽으로 가면 이자를 내야 합니다. 그건 여러분의 자유입니다. 저는 여러분에게 엄청난 기회를 주고 있는 것입니다.

이 공평이라는 자본 원칙은 평등하고 다릅니다. 이것은 정신적인 평등이지, 실제 자식을 세 명 키우는 사람은 시장 갔다 올 때 아이들에게 빵을 세 개를 사 오면 그 집안 망합니다. 빵을 두 개만 사 와야 합니다. 그래야 아이 셋에게 두 개를 탁 던져 주면 둘이서 싸웁니다. 하나가 모자라지 않습니까? 모자랄 때 아이들 사이에 논리가 만들어집니다. 형은 동생에게 “야, 이거 이번에 네가 먹어라”라고 합니다. 동생은 형이 먹으라고 합니다. 아니면 “야, 쪼개서 너는 한 개 먹고 우리 둘은 쪼개서 먹자”라고 합니다. 형은 동생은 나이가 어리니까 반 개만 먹고, 형은 덩치가 크니까 한 개 통째로 먹고, 둘째 셋째는 쪼개서 먹자고 합니다. 어쨌든 아이들은 무슨 논리가 나오겠죠?

우리 교육은 지금 전 과목 시험 치는 것, 아이들 망치고 경제 망칩니다. 아이들에게는 자기 좋아하는 한 과목만 공부하고 나머지는 교양 과목입니다. 나머지 과목은 수업만 참석하면 됩니다. 점수가 없습니다. 좋죠? 나쁩니까? 가계 부채가 확 줄어듭니다. 가계 부채가요.

결혼, 연애, 주택 공영제
제 이야기를 다 들으려면 시간이 어떻게 됩니까? 10분 남았습니다. 제 이야기를 다 들으려면 어마어마한 유튜브가 1,500개 정도 있으니, 그거 들어가시면 소화제가 필요 없습니다. 어지러우니까 듣다가 듣다가 소화가 돼 버립니다. 그리고 제 강의장에 가면 많은 사람들이 웃다가 볼일 다 봅니다. 저는 5천 년 전으로 갔다가 갑자기 200년 전으로 갔다가 갑자기 맨해튼으로 갔다가 갑자기 한국으로 오고 그럽니다. 강의할 때요. 수많은 시간을 왔다 갔다 하면서 허공을 날아다니면서 강의하니 정신 바짝 안 차리면 못 듣습니다.

한 과목만 수능 시험 없어지는 것 괜찮죠? 그래야 아이들이 해방되는 것입니다. 시험에서 아이들이 군대에서 해방됩니다. 그다음에 아이들의 결혼부를 만듭니다. 여성부는 없어지고 결혼부를 만듭니다. 결혼부 장관은 저에게 조인트 많이 나가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결혼부는 1년에 결혼을 몇 명 했느냐에 따라 장관 월급이 달라지는 것입니다.

결혼부에서는 연애 공영제를 합니다. 연애 공영제는 뭐냐? 매월 20대부터 80살까지 결혼 안 한 사람은 20만 원씩 나옵니다. 왜냐하면 결혼할 여자 만나서 모텔 가고 밥 먹는 비용 20만 원을 해 주는 것입니다. 매월 20만 원씩 연애를 국가가 좀 도와주는 것입니다. 그냥 주는 것이 아닙니다. 각 구청별로 결혼 안 한 사람이 이 돈을 받기 위해 모여야 합니다. 어느 장소에. 거기에 남자도 오고 여자도 옵니다. 거기서 자기 발표를 해 줘야 합니다. “나는 아무개고 나는 누구다”라고 내려가야 합니다. 그러면 거기서 20만 원을 주는 것입니다. 모든 결혼 안 한 사람이 각 지역별로 모임이 만들어져서 돈 받으러 오는 것입니다. 돈 받으러만 가는 것이 아니라 만나러 오게 됩니다. 그럼 누가 결혼했고 안 했는지 서로 알지 않습니까? 그리고 만나서 알게 되지 않습니까? 이렇게 하면서 결혼을, 연애 공영제라고 하는 것입니다.

제가 하는 것이 연애 공영제, 결혼 공영제입니다. 결혼하면 1억씩 주죠? 결혼 공영제. 연애 공영제. 국가도 되고 자기도 되고 이렇게 하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주택 공영제. 주택 2억 주죠? 주택도 2억을 주니까 공영제입니다. 나머지는 자기들이 보태야 합니다. 반반하는 것입니다. 이 사회를 재밌게 해 주면 출산, 결혼 이런 것 걱정 안 해도 됩니다. 지금 여기 있는 이런 국회의원들은 전부 정신 교육대로 가야 합니다. 이 사람들이 제 유튜브를 보고 자기들이 더 많이 봅니다. 제가 나중에 대통령 하면 국가혁명당으로 다 해체 모여할 것입니다. 아마 서로 쫓아올 것입니다. 왜냐하면 정신 교육대 가는 것보다 낫지 않습니까?

연애 공영제, 결혼 공영제 이런 공영제를 쭉 하는데, 이걸 하게 되면 버스 공영제는 지금 하고 있죠. 택시도 앞으로는 공영제로 들어갈 것입니다. 이렇게 국가가 공영제를 통해 국민을 화합시키는 것입니다.

미래 지도자의 자격과 영적 능력
시간이 얼마 없는 것 같습니다. 오늘 하여튼 우리 교수님이 저를 불러 준 것은 큰 사건입니다. 재밌습니까? 제가 해야 할 이야기는 엄청 많습니다. 여러분은 우리의 밤은 참고로 들으세요. 밤은 곧 다음 날입니다. 밤은 뭐냐? 다음 날을 준비하는 것입니다. 밤에 집에 늦게 들어간 사람치고 성공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밤에 집에 가서 내일 아침을 준비해야 하는 것입니다. 밤은 곧 그다음 날입니다. 저녁 시간은 그다음 날의 운명을 좌우합니다. 제가 저녁에 늦게 집에 갔다. 그다음 날 졸다가 사고로 죽을 수 있습니다. 저녁 시간은 그다음 날의 운명의 키를 쥐고 있습니다. 저녁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리고 눈 부릅뜨고 지키고 쳐다보는 자식과 아내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시간을 조금 줄여서 강의를 끝내려고 하는 것입니다.

질의응답 시간입니다. 통쾌하죠? 오늘 강사님 잘 모셨죠? 대한민국 비전이 보입니다. 대한민국 희망은 허경영입니다. 혹시 여러 원우 중에서 허경영 총재님께 오늘 강의 들으면서 질문하고 싶은 내용 있으면 한두 분만 질문 받겠습니다.

박사님이 나오셔서 질문했습니다. 허경영 총재님 유튜브를 4일 동안 본 적이 있다고 합니다. 사회복지 쪽 공부를 했던 사람인데, 정책에 대해 많은 정보를 듣다 보니 현실적인 얘기가 많다고 합니다. 남들은 허세라고 말하지만, 현실적으로 진짜 필요한 부분들이 있다고 합니다. 허경영 총재님께서 대통령 꿈을 꾸고 계시는데, 국민들이 누구나 행복을 주고 싶다고 했지 않습니까? 즐거움을 줄 수 있다고 하는데, 가끔 유튜브에서 보면 행복도 주는 것, 웃음, 오늘도 특강으로서 웃음을 주는 것도 좋은데, 거기에서도 또 다른 실적인 얘기를 자꾸 하실 때마다 가슴이 좀 아플 때가 있다고 합니다. 너무 미래를 예측한다 막 이런 식으로 하다 보면 점수가 좀 깎아 먹을 때가 가슴이 아파서 오늘도 만난 것이 너무 좋은데, 그런 부분에서 조금 자기 관리가 필요하지 않겠냐는 질문이었습니다.

제가 영적인 것이 있다고 하지 않습니까? 여러분이 나중에는 제가 누구인지를 언젠가는 알게 될 것입니다. 저는 그걸 은연중에 비춰만 주는 것입니다. 한반도에 와서 한국을 구해 주려고 하는 사람인데, 나중에 제가 무엇 때문에 여기 왔다가 가는가 나중에 알게 될 것입니다. 절대 평범한 그냥 인간하고는 반대라는 것입니다. 여러분과 저는 에너지가 반대입니다. 제가 여러분들 나이를 늘릴 수도 있고 줄일 수도 있고, 우주 시간을 바꿀 수도 있고, 태양의 위치를 체지할 수가 있고, 그런 능력을 다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걸 강의에 이야기하긴 하는데, 여러분은 그걸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여러분은 지능이 100에서 200입니다. 저는 지능이 무한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 번도 책을 보고 강의하는 일도 없지만, 20몇 년간 강의하면서 원고 보고 한 일은 없습니다. 저는 방대한 양을 쓰더라도 모든 원고는 없습니다.

지금 이분이 말씀하시는데, 저는 국민 배당금을 150만 원씩 줍니다. 20살부터 돌아갈 때까지 20살부터 받으려면 결혼해야 하고, 30살부터는 결혼했든 안 했든 150만 원씩 줍니다. 그럼 모든 사람이 300만 원씩을 받지 않습니까? 그게 좀 허황돼 보이죠? 그런데 그게 국민 생활이 안정됩니다. 노후에도요. 제 정책은 허황돼 보이지만, 그 예산 확보가 정확하다는 것입니다. 하나도 안 틀리다는 것입니다. 국회의원 100명으로 줄여 버리고 월급 없습니다. 무보수 명예직입니다. 3천 명의 보좌관도 없습니다. 그래도 나라는 돌아갑니다. 1년에 만들어내는 법 그거 안 만들어도 나라 돌아갑니다. 잘 들으세요. 지자체 의원 월급 없습니다. 모든 지자체 단체장 대통령 임명제로 바꾸고, 이 자그마한 나라가 장점이 있다면 강력한 지도력, 구심점 이것만 있으면 세계를 제패할 수 있는 민족이 대한민국 민족인데, 이걸 민주화해서 지자체화해 놓으니 우리가 전 세계에 조롱거리가 돼 버렸습니다. 가는 데마다 사공이 너무 많아서 배가 산으로 올라갑니다.

그래서 강력한 인물 제가 나오는데, 이 영적인 이야기는 대통령 선거 때는 안 합니다. 대통령 선거 때는 안 하는데, 제 유튜브에서는 합니다. 그게 제 인기가 올라가는 데도 한 역할을 합니다. 왜냐하면 그래야 미국과 소련을 나중에 한반도 중심으로 모여라 이럴 때 그들이 제 말에 꼼짝 못 합니다. 말 안 들으면 수명이 착착착착 줄어듭니다. 굉장히 무서운 카운트를 합니다. 그걸 공개적으로 이야기합니다. 이러다 보니 한국 대통령은 그냥 대통령이 아닙니다. 1년에 5억 명이 굶어 죽어 가는데, 미국과 우리나라 방위비만 하면 1년에 굶어 죽어 가는 5억 명을 살릴 수 있는데, 여러분은 자기 나라밖에 모릅니다. 이건 안 됩니다. 여러분은 지식인들이 아닙니다. 지식인은 적어도 굶어 죽는 사람은 없애야 하지 않습니까? 옛날에 김대중 대통령도 그랬습니다. 후보 시절에 하도 반대가 많으니까 “야, 뽑아 봤어요? 뽑아봤냐고? 뽑아보고 뽑아보고 얘기했죠.” 뽑아보고 우리 허경영 총재를 뽑아 보고 얘기해야 합니다. 그렇게 생각합니다.

다음 질문자는 옛날 대한민국 사회복지 종회 회장님을 했던 김호일 의원이었습니다. 삼선 의원이었습니다. 마산에서 삼선 하셨죠? 오늘 총재님 강의를 듣고 참 잘 왔다고 생각했습니다. 평생 농민 운동을 한 사람 중에 한 사람입니다. 특히 김영란법에 대해 법을 개정한다고 했을 때, 농민 단체를 대표해 정부와 강력하게 주장하며 싸웠지만 결국 당했습니다. 아스팔트에서 농민 단체를 아우러서 단체장을 맡고 당시 활동을 했었는데, 김영란법이 나와 명절이 되면 우리 농산물을 정으로 나누는 민족적인 풍습을 가지고 농산물 가격을 선물을 10만 원 이상 하면 안 된다, 5만 원으로 규제해 엄청난 타격을 받았습니다. 주로 농산물이 명절 때 우리 민족들이 서로 훈훈한 정으로 나누는 풍습입니다. 세 풍습입니다. 이걸 김영란법으로 규제한다고 해서 정말로 목숨을 걸고 국회 앞에서 김영란법을 막아보겠다고 가진 노력을 했지만, 결국은 상황과 조정밖에 못 했습니다. 정말로 이 법을 폐지해 주신다는 총재님 말씀 듣고 앞으로 확실히 찍도록 하겠습니다. 대한민국 농민을 다 거느리고 있습니다. 농민들에게 엄청난 타격을 주었습니다. 국가혁명당이 되겠습니다.

마지막 질문자는 여자였습니다. 전문가고 국제금융 전문가이며 돈을 수십조를 만지는 분이라고 합니다. 상당히 불길한 징조라고 합니다. 마이크를 주지만 도망가야겠다고 합니다. 옆에서 같이 일했다고 합니다. 허 선생님을 잘 안다고 합니다. 옆에서 일을 좀 했고, 겸손하시고 참하시고 겸손하진 않은가요? 굉장히 겸손하시고 친화적이고, 없는 분들 차별 안 하시고 이런 분이시기 때문에 존경하고 같이 있었다고 합니다.

들은 강의 중에 국제금융 전문가로서 질문했습니다. 4차 산업 혁명을 우리나라에서 어떻게 해서 허경영 대통령 후보님으로 가시려면 대한민국을 4차 산업 혁명으로 세계 반열에 올리실 의향이 있으신지, 그렇지 않으면 지금 국제금융 지수가 우리나라가 지금 우왕좌왕 수준이라고 합니다. 전시 때 대원군의 쇄국 정책보다 지금 우리나라를 더 어렵게 하고 있는 것이 이 국제 금융을 다 어렵게 법적으로 만들지도 않고 국회의원들이 국제 금융법을 모른다고 합니다. 한 명도 모른다고 합니다. 솔직히 법대 나오는 사람만 국회 다 하고 있고 국제 금융은 없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걸 국제 지수를 아는 분들이 국회에 들어가서 법을 만들어야 한다고 합니다. 법이 없기 때문에 해외로 다 비슷한 이민을 간다고 합니다.

4차 산업 혁명에 대한 답변입니다. 우리가 황우석 박사의 복제 기술을 기자들이 괜히 트집을 잡아 미국에 넘겨줬습니다. 지금 우리나라의 4차 산업 기반도 뿌리째 흔들려 버렸습니다. 왜냐하면 핸드폰 요금을 인하하는 바람에 SK라든지 삼성에서 이미 KT나 이런 데서 4차 산업에 대한 네트워크 기술, 인터넷 네트워크 기술이나 AI나 이런 여러 가지 인공지능 기술을 모두 4차 산업의 기반이 되는 네트워크 기자재는 전부 일본이나 중국에 뺏겨 버리고 운영 기술만 4차 산업의 운영 기술만 세계 1위입니다. 지금 세계 1위 운영 기술인데, 부속은 어디서 가져와야 하느냐? 일본과 미국에서 가져와야 합니다. 그걸 SK 같은 데서 핸드폰 요금을 인하 안 했더라면 거기에 지속적으로 투입을 해서 그 기술을 개발했을 텐데, 너무 정부 관료들이 미래를 못 내다보고 가격이나 가격이나 이러니까 적자를 보게 되니 AI 기술이 확 떨어져 버린 것입니다. 그래서 네트워크와 장비 기술이 해외로 다 넘어갔습니다. 우리 부속을 해외에서 가져와야 합니다. 지금 일본의 삼성 회장이 쫓아가는 이런 사태가 앞으로 계속해서 올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거기에 대한 대책이 완벽하게 서 있습니다.

여자 질문에 두 사람 고맙습니다. 오늘 굉장히 유익하고 뜻깊고 대한민국 그 미래 비전 있고 정말 우리가 꿈을 꿀 만하다, 자신감이 있다, 대한민국 희망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오늘 총재님 모시고 정말 멋진 강연 잘 들었습니다. 교수로서 약속합니다. 한번 앙코르 강의를 들어봐야 할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불러봐 넌 행복해지고, 허경영 불러봐 넌 웃을 수 있고, 허경영 불러봐 넌 시험에 합격해라.” 허경영 눈에서 우주 에너지 받으세요.

허경영의 국회 강연: 대한민국 미래 비전

  1. 대한민국의 위기와 허경영의 역할
    대한민국의 운명은 백척간두에 처해 있습니다. 이는 담장 꼭대기에 서 있는 것과 같아서, 한쪽으로 떨어지면 망하고 다른 쪽으로 떨어지면 세계를 통일하게 됩니다. 대한민국은 이러한 기로에 서 있습니다.

  2. 한반도 전쟁 위기 해결
    지난해 2월에서 4월 사이, 저는 미국의 아시아 태평양 소위원장 코리(Cory)를 만나 북핵 문제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당시 미국은 북한을 공격하려 했고, 코리 위원장의 결재가 전쟁 자금 확보에 필수적이었습니다. 저는 코리 위원장을 만나 한반도 전쟁은 안 된다고 주장했습니다. 북한 핵은 점진적이고 단계적으로 폐기되어야 하며, 일방적인 공격은 소모적인 전쟁을 초래할 뿐이라고 설득했습니다. 이후 루비오(Rubio) 상원의원과 트럼프(Trump) 대통령을 만나 유사한 주장을 펼쳤고, 한반도 전쟁은 무산되었습니다. 저는 그들의 눈에 에너지를 넣어 설득했으며, 그날부터 미국 전체가 조용해졌습니다.

  3. 언론의 오보와 진실
    일부 방송사는 제가 트럼프 대통령을 만나지 않았다고 보도했으나, 이는 모두 거짓입니다. 미국의 대통령 고문이었던 임천근 씨는 조선일보에 허경영 전 총재가 트럼프 대통령과 핵심 상원의원들을 만난 것이 사실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는 닉슨, 포드, 부시 부자, 트럼프 등 여섯 명의 대통령을 자문했으며, 한국 언론의 보도 행태를 비판했습니다. 또한, 저는 20년 전 부시 대통령을 만났고, 올해 트럼프 대통령을 만난 것이 사실입니다.

  4. 박근혜 대통령 탄핵 예언과 국회선진화법
    저는 박근혜 대통령이 당선되기 전, 4년 안에 쫓겨날 것이며 청와대에 구판이 벌어지고 많은 사람이 체포될 것이라고 예언했습니다. 또한, 박근혜 대통령이 통과시킨 국회선진화법이 대한민국을 망치는 법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이 법은 과반수 이상의 동의가 있어야 법안 통과가 가능하게 하여, 야당의 반대로 인해 박근혜 정부의 정책이 하나도 통과될 수 없게 만들었습니다. 결국 이 법 때문에 박근혜 대통령은 탄핵을 받게 될 것이라고 말했고, 이 모든 예언이 정확하게 들어맞았습니다.

  5. 삼성 이건희 회장 와병 예언과 상속세 폐지 주장
    저는 이건희 회장이 쓰러지기 일주일 전, 그가 와병할 것이며 삼성은 마크를 빨간색으로 바꿔야 한다고 예언했습니다. 이건희 회장은 ‘왕금(王金) 상’으로, 금(金) 기운이 강해 쓰러질 것이며, 이재용 부회장은 ‘용상(龍相)’이므로 빨간색 마크를 사용해야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제 말을 듣지 않아 삼성은 반도체와 핸드폰 폭발로 100조 원가량의 손실을 보았습니다. 저는 25년 전부터 상속세 폐지를 주장했습니다. 상속세 75% 때문에 기업이 대를 이어가지 못하고, 이는 결국 국가 경제를 망치는 길이라고 강조했습니다.

  6. 한일 외교 문제와 박정희 대통령의 경제 발전
    우리나라 외교는 근본적으로 빵점입니다. 박정희 대통령은 일본으로부터 8억 달러를 받아 모든 피해 보상을 끝내기로 합의했습니다. 그러나 현 정부는 대법원 판결을 통해 일본 기업에 다시 배상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는 전임자가 맺은 조약을 무시하는 행위이며, 대한민국의 경제 몰락을 초래할 것입니다. 박정희 대통령은 이 8억 달러를 개인적으로 사용하지 않고 포항제철, 고속도로 등 산업 시설에 투자하여 한국 경제를 급성장시켰습니다. 당시 북한은 우리보다 세 배 잘 살았지만, 박정희 대통령의 강력한 지도력으로 우리는 경제 발전을 이루었습니다.

  7. 인구 정책과 출산율 문제
    저는 30년 전부터 결혼하면 1억 원, 아이를 낳으면 3천만 원(현재 5천만 원)을 지급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나 당시 사람들은 저를 미친 사람 취급했습니다. 베이비붐 세대가 20년마다 와야 하지만, 1978년, 1998년, 2018년 모두 베이비붐은 오지 않았습니다. 이로 인해 인구 구조는 정삼각형에서 다이아몬드형으로 변하여 어린아이와 젊은 층이 줄어들고 노년층이 늘어났습니다. 정부는 출산율을 높이기 위해 연간 30조 원을 쏟아붓지만, 대부분 연구비로 탕진되고 실제 산모에게 돌아가는 돈은 거의 없습니다. 저는 산모들에게 직접 1억 원씩 지급하여 아이를 키울 책임감을 부여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8. 미래학자들의 예언과 한반도의 신인(神人)
    미국의 미래학자 엘빈 토플러(Alvin Toffler)는 2040년이 되면 대한민국이 미국을 앞설 것이라고 예언했습니다. 이는 대한민국이 세계를 통일한다는 의미입니다. 인도의 시성 타고르(Tagore)는 ‘동방의 등불’이 한반도에서 나올 것이라고 했습니다. 500년 전 남사고(南師古) 선생의 ‘격암유록(格庵遺錄)’에는 말세에 신인(神人)이 나타나지만, 세상 사람들이 그를 보고도 알지 못할 것이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 신인은 한반도에서 태어나며, 그의 성씨는 허(許) 씨라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9. 김영란법 폐지와 자본주의 원칙
    저는 김영란법 폐지를 주장합니다. 이 법은 자본주의 3대 원칙인 계약 자유의 원칙, 과실 책임의 원칙, 소유권 절대 원칙에 어긋납니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돈이 있는 사람이 선생에게 자녀를 잘 봐달라고 천만 원을 주거나 집을 사주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돈이 실력인 자본주의에서 이를 막는 것은 국가 경제를 흔들고 소비를 위축시킵니다. 김영란법은 명절 때 농산물 선물을 10만 원 이상 못하게 규제하여 농민들에게 막대한 타격을 주었습니다. 저는 이 법을 폐지하여 부자들이 돈을 쓰는 것을 막지 않을 것입니다.

  10. 금융실명제, 부동산실명제, 증권거래세 폐지
    저는 금융실명제와 부동산실명제 폐지를 주장합니다. 이 제도들은 국민의 돈이 노출되어 자식들과의 갈등을 유발하고, 자본주의의 근간을 흔듭니다. 또한, 1억 원 미만 소액 주주에 대한 증권거래세 0.5%를 폐지해야 합니다. 개미 투자자들은 돈을 벌기 어렵고, 세금까지 부과하면 주식 투자가 활성화될 수 없습니다. 주식 시장 활성화는 중소기업이 은행 대출 없이 자금을 조달할 수 있게 하여 경제를 살리는 길입니다.

  11. 징병제 폐지와 모병제 전환
    징병제를 폐지하고 모병제로 전환해야 합니다. 국회의원들이 연봉 수억 원을 받으면서 군인들에게는 월 몇십만 원을 주는 것은 불합리합니다. 군인들에게는 월 200만 원 이상을 지급해야 합니다. 모병제는 가고 싶은 사람이 언제든 입대할 수 있게 하고, 남녀 모두 한 달간의 군사 교육을 통해 총을 쏠 줄 알게 해야 합니다. 이후에는 실업자들이 군대에 들어가 돈을 모으고 노후를 준비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12. 교도소 폐지와 벌금제 도입
    교도소를 폐지하고 벌금제를 도입해야 합니다. 아주 악한 사람들만 10년 이상 감옥에 가고, 10년 이하의 범죄는 벌금으로 처리하여 감옥에 가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부모가 체포되는 모습을 자녀가 보지 않도록, 대법원 확정 판결 전에는 뉴스에 보도하지 않아야 합니다.

  13. 수능 시험 폐지와 선택 과목 제도
    수능 시험을 폐지해야 합니다. 단 하루의 시험으로 젊은이들의 인생을 결정하는 것은 잘못된 방식입니다. 중고등학교에서는 한 과목만 시험을 치르도록 해야 합니다. 학생들은 자신이 선택한 한 과목만 공부하고, 나머지는 교양 과목으로 수업만 참석하면 됩니다. 이는 과외비를 줄이고 가계 부채를 감소시켜 경제를 활성화할 것입니다.

  14. 화폐 발행을 통한 부채 탕감과 경제 활성화
    한국은행의 총 화폐량은 1,716조 원이지만, 실제 유통되는 화폐는 10%인 170조 원에 불과합니다. 돈이 지하로 사라져 국민들이 경제 활동을 하기 어렵습니다. 저는 대통령이 되면 총 화폐량의 2.5배인 4,500조 원을 발행하여 서민들의 아파트 융자금, 사채 등을 갚아줄 것입니다. 이는 인플레이션을 유발하지 않고, 오히려 디플레이션으로 고통받는 경제를 활성화할 것입니다. 일본은 아베노믹스를 통해 총 통화량의 네 배를 발행하여 경제 성장을 이루었습니다.

  15. 결혼부 신설과 연애 공영제
    여성부를 없애고 결혼부를 신설해야 합니다. 결혼부 장관은 연간 결혼 건수에 따라 월급이 달라지며, 연애 공영제를 시행할 것입니다. 연애 공영제는 20대부터 80세까지 결혼하지 않은 사람들에게 매월 20만 원씩 지급하여 연애 비용을 지원하는 제도입니다. 이 돈을 받기 위해 각 구청별로 모임을 만들어 남녀가 만날 기회를 제공할 것입니다. 또한, 결혼하면 1억 원, 주택 자금 2억 원을 지원하는 결혼 공영제와 주택 공영제를 통해 출산율을 높이고 사회를 활성화할 것입니다.

  16. 강력한 지도력과 신정 정치의 필요성
    국회의원 100명으로 줄이고 무보수 명예직으로 전환하며, 보좌관 3천 명을 없애도 나라는 잘 돌아갑니다. 지자체 의원 월급도 없애고, 모든 지자체 단체장을 대통령 임명제로 바꿔야 합니다. 이 작은 나라가 강력한 지도력과 구심점만 있다면 세계를 제패할 수 있는 민족인데, 민주화와 지자체화로 인해 전 세계의 조롱거리가 되었습니다. 미래의 지도자는 영감과 예지 능력이 있어야 나라를 통치할 수 있습니다. 한반도에서 영적 지도자가 나오지 않으면 미국, 러시아, 중국에 끌려다니다가 끝장날 것입니다. 저는 대통령이 되면 미국, 러시아, 중국 대통령의 에너지를 빼버려 제 말을 듣지 않으면 수명이 줄어들게 할 것입니다.

Meeting Minutes: Heo Kyung-young’s Lecture at the National Assembly (2019.07.15)

Ⅰ. Meeting Overview
Category
Details
Date
July 15, 2019
Location
National Assembly Members’ Office Building, 3rd Floor Lecture Hall
Speaker
Heo Kyung-young
Host
Professor Lee Gye-chun (Winscoin University)
Attendees
Not specified, but includes various individuals, including a former National Assembly member, a former head of the Korea Farmers’ Association, and an international finance expert.
Agenda
Lecture on various topics including Korean politics, economy, social issues, and Heo Kyung-young’s policy proposals.

Ⅱ. Meeting Discussion
Introduction and Self-Proclaimed Influence
Heo Kyung-young claims to be a top lecturer and political expert, with a high probability of becoming president.
He states that even the US CIA considers him a top presidential candidate in Korea.
He asserts that his name frequently appears as the top choice in various public opinion and product surveys.
He emphasizes that he creates “anti-fans” rather than “pro-fans” and will not say things people want to hear.

Korean Crisis and International Relations
He describes Korea’s fate as being “on the brink” (백척간두), facing a choice between global unification or disappearance.
He claims to have met with US officials, including Mattis, Rubio, and Trump, in 2017 to prevent war on the Korean Peninsula.
He states that he convinced them to abandon military action against North Korea by “inserting energy into their eyes.”
He refutes media reports denying his meeting with Trump, citing a newspaper article by Im Cheon-geun, a US presidential advisor, confirming the meeting.
He also claims to have met former President Bush 20 years prior.
He criticizes the Korean media, security, economy, and politics for being “on the brink.”

Critique of Past Administrations and Policies
He predicted former President Park Geun-hye’s impeachment and the “National Assembly Advancement Act” as a cause of national decline.
He claims to have predicted Lee Kun-hee’s collapse and advised Samsung to change its logo color, which he says was ignored, leading to significant losses.
He criticizes Korea’s foreign policy with Japan, particularly regarding the 1965 Korea-Japan Claims Settlement Agreement.
He argues that the current government’s stance on compensation for victims of Japanese forced labor undermines the agreement and harms the economy.
He praises Park Chung-hee for using the 800 million USD from Japan for industrial development rather than personal gain, which he contrasts with other developing nations.

Population and Economic Policies
He advocates for radical population policies, including 100 million KRW for marriage and 50 million KRW per child, along with 200 million KRW in interest-free housing loans.
He laments the failure of past population policies, leading to a “diamond-shaped” population structure (fewer children, more middle-aged and elderly) instead of a healthy “triangle.”
He criticizes the current 30 trillion KRW annual budget for birth promotion, claiming it is wasted on research and administrative costs rather than directly supporting mothers.
He proposes printing 4,500 trillion KRW (2.5 times the current money supply) to pay off household and private loans, stimulating the economy and preventing deflation.
He argues that this would not cause inflation due to the current “thirst” for money in the economy.

Critique of Current Laws and Systems
He proposes abolishing the “Kim Young-ran Act” (anti-graft law), arguing it violates the principles of capitalism (freedom of contract, responsibility for negligence, absolute right to property) and democracy (pursuit of happiness, human dignity, absolute fairness).
He believes the law hinders economic activity and discourages generosity.
He advocates for abolishing inheritance tax, arguing it prevents the continuation of family businesses and leads to capital outflow.
He proposes abolishing the real-name financial transaction system and real-name real estate system to protect privacy and encourage investment.
He suggests eliminating securities transaction tax for small investors (under 100 million KRW) to revitalize the stock market and support small and medium-sized enterprises.

Education and Military Reforms
He proposes abolishing the conscription system and implementing a volunteer military system with a monthly salary of over 2 million KRW.
He suggests a mandatory one-month military training for all men and women to learn basic combat skills.
He proposes abolishing the college entrance exam (Suneung) and allowing students to choose only one subject for their high school exams, with other subjects being pass/fail.
He believes this would reduce private tutoring costs and allow students to focus on their interests.

Social and Governance Reforms
He proposes replacing the prison system with a fine-based system for most crimes, with only serious offenders serving long sentences.
He suggests prohibiting the media from reporting on arrests until a final court ruling to prevent reputational damage.
He advocates for a “Marriage Department” that would organize “public dating” events, providing 200,000 KRW per month to singles aged 20-80 to encourage dating and marriage.
He proposes reducing the number of National Assembly members to 100, making their positions honorary (unpaid), and eliminating their 3,000 aides.
He suggests abolishing salaries for local government officials and making local government heads presidential appointees to strengthen central leadership.

Q&A Session
A participant praises Heo Kyung-young’s realistic policies, especially regarding childcare, but expresses concern about his “spiritual” claims potentially undermining his credibility.
Heo Kyung-young responds by stating his “spiritual” abilities are necessary for future leadership and will allow him to control global powers.
A former National Assembly member expresses strong support for Heo Kyung-young’s proposal to abolish the Kim Young-ran Act, citing its negative impact on farmers.
An international finance expert asks about Heo Kyung-young’s plans for the 4th Industrial Revolution and criticizes the current government’s lack of understanding of international finance.
Heo Kyung-young acknowledges the challenges in the 4th Industrial Revolution due to past government policies and states he has a comprehensive plan.

Ⅲ. Action Items
Heo Kyung-young: Continue to promote his policy proposals through lectures and online platforms.
Attendees: Consider Heo Kyung-young’s policy proposals and engage in further discussion.
Professor Lee Gye-chun: Arrange another lecture for Heo Kyung-young.

Character Profiles

허경영 (Heo Kyeong-yeong) | Speaker | Delivers a lecture at the National Assembly building, discussing various political, economic, and social issues, and presenting his unique policy proposals.
이계춘 (Lee Gye-chun) | Host/Professor | Invited Heo Kyeong-yeong to give a lecture at the National Assembly building.
코리가 (Cory Gardner) | US Senator | Asia-Pacific Subcommittee Chairman, met with Heo Kyeong-yeong to discuss the North Korean nuclear issue.
문정현 (Moon Jeong-hyun) | Presidential Security Advisor | Met with Cory Gardner around the same time as Heo Kyeong-yeong.
루비오 (Marco Rubio) | US Senator/Former Presidential Candidate | Met with Heo Kyeong-yeong to discuss the Korean Peninsula issue.
트럼프 (Donald Trump) | US President | Met with Heo Kyeong-yeong to discuss the Korean Peninsula issue.
트럼프 딸 (Trump’s Daughter) | Accompanied Heo Kyeong-yeong on a flight to the US.
임천근 (Lim Cheon-geun) | US Presidential Advisor | Wrote an article confirming Heo Kyeong-yeong’s meetings with US presidents and senators.
백성학 (Baek Seong-hak) | Chairman of Younghanmoja | Testified that Heo Kyeong-yeong met with former President Bush.
박근혜 (Park Geun-hye) | Former President of South Korea | Heo Kyeong-yeong predicted her impeachment and the negative impact of the National Assembly Advancement Act.
이건희 (Lee Kun-hee) | Former Chairman of Samsung | Heo Kyeong-yeong predicted his collapse and advised on changing Samsung’s logo color.
이재용 (Lee Jae-yong) | Current Chairman of Samsung | Heo Kyeong-yeong mentioned him in relation to Samsung’s succession and tax issues.
전원주 (Jeon Won-ju) | Actress | Attends the lecture and is recognized by Heo Kyeong-yeong.
박사님 (Dr. Park) | Audience Member | Questions Heo Kyeong-yeong about the practicality of his policies and his spiritual claims.
김호일 (Kim Ho-il) | Former National Assembly Member | Expresses support for Heo Kyeong-yeong’s stance on the Kim Young-ran Act.
국제금융 전문가 (International Finance Expert) | Audience Member | Questions Heo Kyeong-yeong about his plans for the 4th Industrial Revolution and international finance.

Scene-by-Scene Summary

1 (00:00:00) Introduction and Welcome

The host welcomes Heo Kyeong-yeong to the National Assembly building, emphasizing his expertise as a speaker and political expert, and his potential as a future president .
Heo Kyeong-yeong expresses his gratitude for the invitation to speak at the National Assembly’s National Assembly Members’ Office Building .

2 (00:01:00) Heo Kyeong-yeong’s Unique Public Image

Heo Kyeong-yeong states that he is not a lecturer but a speaker, engaging in discussions without a specific topic .
He mentions that even the US CIA considers him a top presidential candidate in Korea .
He claims that his name frequently appears as the top choice in various public opinion and product surveys, even when unrelated to politics .
He asserts that he creates “anti-fans” rather than “pro-fans,” and will not say anything the audience likes .

3 (00:02:25) The Korean Peninsula’s Crisis and Heo Kyeong-yeong’s Diplomatic Efforts

Heo Kyeong-yeong describes South Korea’s fate as being “on the edge of a cliff,” where it could either unify the world or disappear .
He recounts meeting Cory Gardner, the US Asia-Pacific Subcommittee Chairman, in March of the previous year to discuss the North Korean nuclear issue .
He explains that Gardner’s approval was crucial for funding a potential US attack on North Korea .
He states that he met Gardner to prevent war on the Korean Peninsula, advocating for North Korea’s gradual and verifiable denuclearization, contrasting with Gardner’s demand for permanent and irreversible elimination .
He claims to have met Marco Rubio and Donald Trump in May, persuading them with similar arguments, which led to the prevention of war on the Korean Peninsula .
He suggests that he used “energy” on these US officials, causing them to become quiet and the US to calm down regarding the issue .
He mentions flying to the US on the same business class flight as Trump’s daughter, and being interviewed by reporters at Washington Airport who were looking for her .

4 (00:06:50) Media Misinformation and Confirmation of Meetings

Heo Kyeong-yeong reiterates that the Korean Peninsula is in a “precarious” crisis .
He criticizes a TV broadcast that claimed he did not meet Trump, calling it false .
He presents an article from a major Korean newspaper by Lim Cheon-geun, a US presidential advisor, confirming his meetings with Trump and key senators .
He also mentions an article in Shindonga where Baek Seong-hak, chairman of Younghanmoja, testified to seeing Heo Kyeong-yeong with former President Bush .
He emphasizes that his meetings with Bush 20 years ago and Trump this year are factual, despite media claims to the contrary .

5 (00:09:00) Critique of Korean Politics and Economy

Heo Kyeong-yeong states that Korea’s media, security, economy, and politics are all in a “precarious” state .
He announces his plan to run all 100 National Assembly members under the National Revolutionary Party in the next general election, and his inauguration as the party’s president on August 15th .
He recalls predicting former President Park Geun-hye’s impeachment and the negative impact of the National Assembly Advancement Act, which he claims she herself created .
He highlights that his six predictions about Park Geun-hye’s presidency, including her 51% election victory and eventual impeachment, all came true .
He contrasts his accurate predictions with the general public’s disbelief at the time .

6 (00:11:30) Economic Predictions and Policy Failures

Heo Kyeong-yeong recounts predicting Lee Kun-hee’s collapse a week before it happened and advising Samsung to change its logo color from gold to red for Lee Jae-yong, who has a “dragon” image .
He claims that Samsung suffered significant losses, including a phone battery explosion, because they did not follow his advice .
He criticizes Korea’s diplomacy with Japan, particularly regarding the 1965 Korea-Japan Claims Agreement, which he argues was a comprehensive settlement for all past damages .
He condemns the Supreme Court’s recent ruling demanding compensation from Japanese companies, stating it undermines international agreements and will lead to Korea’s economic decline .
He points out that Japan has thousands of companies over 100 years old, while Korea only has one (Doosan), indicating a lack of long-term industrial foundation .
He argues that Korea relies heavily on Japan for core technologies, especially in semiconductors, and that disrespecting past treaties is detrimental .
He suggests that Korea should compensate comfort women and victims of Japanese corporate damage domestically, rather than demanding it from Japan .
He states that if he becomes president, he will apologize to Japan first to uphold diplomatic relations .

7 (00:14:40) Park Chung-hee’s Economic Legacy

Heo Kyeong-yeong praises former President Park Chung-hee for using the $800 million received from Japan for industrial development, such as Pohang Steel and highways, rather than for personal or political gain .
He contrasts this with other developing countries that used similar aid for personal enrichment .
He emphasizes that Park Chung-hee’s leadership and investment in industrial facilities were crucial for Korea’s rapid economic growth, surpassing North Korea’s economic standing at the time .

8 (00:16:30) Population Crisis and Failed Policies

Heo Kyeong-yeong recalls being criticized 30 years ago for proposing policies like 100 million won for marriage and 30 million won for childbirth, which he now says should be 300 million won for marriage (100 million won cash + 200 million won interest-free housing loan) and 50 million won for childbirth .
He explains that the housing loan would be interest-free and permanent, but only available for home purchases, with a lien on the property .
He points out the failure of baby booms to occur every 20 years since the 1958 generation, leading to a declining population .
He illustrates the demographic shift from a stable pyramid shape (many children, fewer elderly) to a diamond shape (fewer children, many middle-aged and elderly), indicating a national crisis .
He criticizes the government for spending 30 trillion won annually on “childbirth research” instead of directly giving money to mothers, which he believes is ineffective and wasteful .
He advocates for direct, substantial payments to mothers (e.g., 100 million won per child) to incentivize childbirth and provide financial stability .
He suggests that such policies would encourage families to plan for more children, even using childbirth as a means to start a business .
He argues that small, monthly allowances are ineffective and that the current system is a “thieves’ den” that he will address if elected president .

9 (00:22:00) Economic Stagnation and Future Predictions

Heo Kyeong-yeong states that a declining population leads to reduced consumption, as the elderly consume less and fewer children mean less spending on goods like school uniforms .
He emphasizes that population policy is the most crucial factor for economic revitalization .
He cites Alvin Toffler’s prediction that Korea will surpass the US by 2040, implying Korea’s potential for world unification .
He also mentions Rabindranath Tagore’s prophecy of a “lamp of the East” emerging from the Korean Peninsula .
He refers to Nam Sa-go’s 500-year-old prophecy, “Gyeogam Yurok,” which speaks of a “divine man” appearing in Korea whose identity will not be recognized by the world .
He claims this prophecy describes a person with the surname “Heo” .

10 (00:24:40) Critique of Inheritance Tax and Economic Policies

Heo Kyeong-yeong reiterates his prediction of Lee Kun-hee’s collapse, linking it to Samsung’s “Ma-gyeongnyeong” (horse management) philosophy, which he claims brings death to those who adopt it .
He claims to have intervened to prevent Lee Kun-hee’s death, instead causing him to merely collapse, to protect Samsung from being taken over by foreign entities due to inheritance tax .
He advocates for abolishing inheritance tax, arguing that it prevents family businesses from continuing for generations, unlike in Japan where businesses can last for centuries .
He states that high inheritance taxes force companies into bankruptcy or sale, hindering the development of core technologies like explosion-proof phone films .
He threatens to send all 300 National Assembly members to “mental education camps” if he becomes president, unless they secretly support him .
He criticizes the Kim Young-ran Act (anti-graft law) as a communist law that violates the three principles of capitalism: freedom of contract, responsibility for negligence, and absolute right to property .
He argues that capitalism allows for “contribution-based admissions” to universities, which would benefit the poor by reducing tuition fees .
He asserts that wealth is a form of skill in capitalism, and that inheritance tax on money already taxed is unjust .
He warns that high inheritance taxes could lead to Samsung’s headquarters moving abroad, causing a loss of tax revenue for Korea .

11 (00:29:40) Principles of Democracy and Capitalism

Heo Kyeong-yeong states that the three principles of democracy are the right to pursue happiness, human dignity, and absolute fairness .
He clarifies that “fairness” in democracy and capitalism is not “equality,” but rather rewarding hard work and effort .
He argues that the Kim Young-ran Act violates the principles of democracy by restricting individuals from giving gifts or showing appreciation to teachers, which he believes stifles economic activity and motivation .
He emphasizes that in a capitalist society, those who work hard, like actors, deserve greater compensation and respect .
He recounts meeting actress Jeon Won-ju multiple times and jokes about their encounters .
He uses the parable of the talents from the Bible to illustrate the principle of fairness: those who work hard gain more, while those who do not, lose what they have .
He reiterates that if he becomes president, he will not restrict wealthy individuals from spending their money or giving gifts, as it stimulates the economy .
He believes that children should be taught capitalist principles from a young age, understanding that wealth can lead to better opportunities .

12 (00:34:00) Policy Proposals for Economic Revitalization

Heo Kyeong-yeong proposes abolishing the real-name financial transaction system and the real-name real estate system, arguing that they create a sense of guilt for citizens and hinder charitable giving .
He also suggests abolishing the securities transaction tax for small individual investors (under 100 million won) to revitalize stock investment and help small and medium-sized enterprises raise capital without relying on banks .
He proposes abolishing the conscription system and implementing a volunteer military system, where soldiers receive over 2 million won per month .
He suggests that all men and women should undergo one month of military training at Nonsan Training Center to learn how to use firearms for self-defense .
He envisions a volunteer army composed of people of all ages, including the elderly, fostering camaraderie and discipline .
He proposes abolishing prisons for minor offenses, replacing them with a fine system, and only incarcerating those with sentences of 10 years or more .
He advocates for preventing news reports of arrests before a final court ruling to protect individuals’ reputations .
He defends his own integrity, stating that he has no history of fraud and has run for president multiple times, which requires a clean record .

13 (00:38:00) Education Reform and Monetary Policy

Heo Kyeong-yeong proposes abolishing the college entrance exam (Suneung), arguing that a single day’s exam unfairly determines a student’s future .
He suggests that middle and high school students should only be tested on one chosen subject, allowing them to specialize and reduce the need for extensive private tutoring .
He claims that the current system of multiple subjects leads to excessive private education costs, which should instead be spent on consumption .
He attributes Korea’s economic stagnation to “interest deflation,” where high interest burdens on loans reduce consumer spending .
He proposes printing 4,500 trillion won (2.5 times the current total currency) to pay off people’s debts, such as apartment loans and private loans, without causing inflation due to the economy’s high demand for money .
He explains that this policy would free people from interest payments, stimulating the economy, and contrasts it with Japan’s successful “Abenomics” quantitative easing .
He suggests that voters will face a choice in the next election: vote for him to eliminate interest payments, or vote for others and continue paying interest .

14 (00:43:00) Social Policies and Conclusion

Heo Kyeong-yeong reiterates that “fairness” is not “equality,” using the example of giving three children two pieces of bread to encourage them to develop their own logic for sharing .
He advocates for an education system where students focus on one chosen subject and attend other classes for general knowledge without grades, reducing household debt .
He mentions his extensive YouTube content (1500 videos) for those who want to hear more of his ideas .
He proposes abolishing the Ministry of Gender Equality and creating a “Ministry of Marriage” .
He suggests a “public dating system” where single individuals aged 20 to 80 receive 200,000 won monthly for dating expenses, provided they gather at designated locations to meet others .
He also proposes a “public marriage system” (100 million won per couple) and a “public housing system” (200 million won interest-free loan) .
He believes these “public systems” will make society more enjoyable and solve issues like low birth rates and marriage rates .
He concludes by emphasizing the importance of the evening for preparing for the next day and the need for a strong leader for Korea .

15 (00:48:00) Q&A Session

Dr. Park (Audience Member): Expresses appreciation for Heo Kyeong-yeong’s realistic policies, especially regarding childbirth, but questions his frequent spiritual claims on YouTube, suggesting they might detract from his credibility as a presidential candidate .
Heo Kyeong-yeong’s Response: Explains that his spiritual claims are meant to reveal his true identity as a savior for Korea, and that his infinite intelligence allows him to speak without notes . He defends his “unrealistic” policies like the 1.5 million won monthly national dividend, stating they are financially sound . He proposes reducing the number of National Assembly members to 100, making their positions honorary, and abolishing local government salaries, centralizing power through presidential appointments . He argues that a spiritual leader with foresight is necessary to govern Korea and prevent it from being swayed by major powers . He claims he will use his “energy” to control world leaders, forcing them to cooperate .
Kim Ho-il (Former National Assembly Member): Expresses strong support for Heo Kyeong-yeong’s plan to abolish the Kim Young-ran Act, recounting his own struggles as a farmers’ representative against the law’s negative impact on agricultural product sales during holidays . He pledges to support Heo Kyeong-yeong .
International Finance Expert (Audience Member): Questions Heo Kyeong-yeong’s plans for the 4th Industrial Revolution and addressing Korea’s struggling international financial standing, criticizing the lack of international finance expertise among current lawmakers .
Heo Kyeong-yeong’s Response: States that Korea’s 4th Industrial Revolution foundation has been undermined by the government’s focus on lowering mobile phone prices, which led to domestic companies losing network and AI technology to Japan and China . He claims that while Korea is strong in operating 4th Industrial Revolution technologies, it relies on foreign components . He asserts that he has a perfect solution for this issue .
The host concludes the lecture, praising Heo Kyeong-yeong’s vision and inviting him for another lecture .
Heo Kyeong-yeong ends with a chant, inviting the audience to receive “cosmic energy” from his eyes .

Other Useful Information
Heo Kyeong-yeong’s Inauguration: Heo Kyeong-yeong will be inaugurated as the president of the National Revolutionary Party on August 15th .
Heo Kyeong-yeong’s YouTube Channel: Heo Kyeong-yeong has over 1,500 YouTube videos available for those interested in his ideas .
Heo Kyeong-yeong’s Policies:
Marriage and Childbirth: 100 million won for marriage (50 million won cash per person) and 200 million won interest-free housing loan; 50 million won for childbirth .
Inheritance Tax: Abolition .
Kim Young-ran Act: Abolition .
Real-name Financial Transaction System: Abolition .
Real-name Real Estate System: Abolition .
Securities Transaction Tax: Abolition for small individual investors (under 100 million won) .
Conscription System: Abolition, replaced by a volunteer military system with monthly pay over 2 million won .
Military Training: One month of mandatory military training for all men and women .
Prisons: Abolition for minor offenses, replaced by fines; only severe criminals (10+ year sentences) incarcerated .
Suneung (College Entrance Exam): Abolition; students tested on one chosen subject .
Monetary Policy: Print 4,500 trillion won to pay off public debt, including apartment loans and private loans .
Ministry of Gender Equality: Abolition, replaced by a “Ministry of Marriage” .
Public Dating System: 200,000 won monthly for dating expenses for singles aged 20-80, with mandatory group meetings .
Public Marriage System: 100 million won per couple .
Public Housing System: 200 million won interest-free loan .
National Assembly Members: Reduce to 100, honorary positions with no salary or aides .
Local Government Heads: Presidential appointment, no salary .
National Dividend: 1.5 million won monthly for all citizens from age 20 (if married) or 30 (regardless of marriage) .

The Divine Vision: Navigating Korea’s Destiny and Global Leadership

  1. The Precipice of Destiny: Korea’s Crossroads
    I stand before you today, not as a mere lecturer, but as one who perceives the intricate threads of destiny woven into the fabric of this nation. I have delivered speeches in the National Assembly building, specifically in a lecture hall on the third floor of the Members’ Office Building. I am grateful to Professor Lee Gye-chun for inviting me to speak at this esteemed university. I am not merely a speaker; I am a purveyor of profound insights, a Divine-Person who delivers Divine-Lectures (강연). My words resonate globally, even reaching the CIA in the United States, where I am recognized as a presidential contender. It is said that when pollsters inquire about preferences, whether for stocking colors or political candidates, my name frequently emerges as the top choice. I do not seek to create opposition; rather, I aim to illuminate a path forward.

Today, I will not utter words merely to please you. Korea stands at a critical juncture, a precipice (백척간두), akin to being on the edge of a hundred-foot pole. One path leads to ruin, while the other leads to global unification. We are poised on this wall, and our choice will determine whether we ascend to global leadership or descend into oblivion. This is the crossroads (운야문야) at which we find ourselves.

  1. Averting War: My Diplomatic Interventions
    Last year, in February, March, and April, I met with Congressman Cory Gardner, then Chairman of the Asia-Pacific Subcommittee in the U.S. Senate, to discuss the North Korean nuclear issue. At that time, the U.S. was on the verge of striking North Korea. Gardner’s approval was crucial for funding any military action. I met him just as Moon Chung-in, the Special Advisor to the President for Unification, Foreign, and Security Affairs, was leaving. This was the day before military generals were set to convene in Hawaii to finalize plans for an attack on North Korea.

I conveyed to Gardner that war on the Korean Peninsula was unacceptable. While they advocated for the complete, verifiable, and irreversible dismantlement of North Korea’s nuclear program, I argued for a phased, verifiable, and irreversible approach. Their stance, emphasizing permanent and eliminative measures, was tantamount to declaring war. I asserted that a sudden, overwhelming strike, like an invasion, would be futile if there were no targets to be found. Such a destructive war on the Korean Peninsula could not be tolerated. My words, I believe, carried significant weight.

Shortly thereafter, I met with Senator Marco Rubio, a former presidential candidate, and then with President Donald Trump on May 5th in Cleveland. I presented similar arguments, and as a result, the threat of war on the Korean Peninsula receded. When I met these leaders, I imparted a unique Divine-Energy (에너지) into their eyes, a concept beyond your imagination. This energy quieted them, and from that day forward, the entire U.S. administration became subdued.

My journey to the U.S. was itself remarkable. I was invited by the U.S. and traveled on the same business class flight as President Trump’s daughter, who was returning from the Winter Olympics. At Washington Airport, numerous reporters awaited her, but she departed through a different exit. When I emerged, they asked about her whereabouts. I simply stated she had left. They then turned to me for an interview, which I granted.

Despite media reports claiming I never met Trump, these are falsehoods. An advisor to six U.S. presidents, Im Cheon-geun, published an article in major Korean newspapers, including the Chosun Ilbo, confirming my meetings with President Trump and key senators. He criticized the Korean media for their inaccurate reporting, highlighting that no Korean president had achieved success without his counsel. This was his fourth such advertisement, costing millions. Similarly, claims that I did not meet President George W. Bush are false. Baek Seong-hak, chairman of the Younghanmoza, testified that I was present at his meeting with Bush. I met Bush twenty years ago and Trump this year; these are facts.

  1. The Perils of Misguided Policies: A Nation in Decline
    The Korean Peninsula faces a precipice (백척간두) not only in security but also in its economy and politics. Next year, I intend to field candidates for all parliamentary seats under the National Revolutionary Party. I will assume the party leadership on August 15th.

You may recall my live television appearance during President Park Geun-hye’s campaign. I predicted her ouster within four years, foreseeing a chaotic Blue House and numerous arrests. I also criticized the National Assembly Advancement Act (국회선진화법), a law she championed as an opposition leader, which I deemed detrimental to the nation. This law, requiring a supermajority of 180 votes for bill passage, effectively paralyzed her administration, as the opposition could block any legislation. This very law, which she created, ultimately led to her impeachment. I accurately predicted her election with 51% of the vote, her impeachment by popular candlelight protests, and her eventual removal after advocating for constitutional reform. All six of my predictions came true. At that time, no one else dared to suggest that Park Geun-hye, with the strong backing of her father, President Park Chung-hee, and the Saenuri Party, would be overthrown. I was ridiculed as insane.

I also predicted Lee Kun-hee’s collapse a week before it happened, stating that Samsung’s logo should change from gold to red. Lee Kun-hee, a Golden-Dragon (왕금이 상), was associated with the intricate gold lines of semiconductors. His collapse meant his son, Lee Jae-yong, a Dragon-Figure (용상), should adopt red. I warned that failure to do so would result in significant losses. My advice was ignored, and soon after, Samsung’s phones exploded, causing an estimated 100 trillion won in reputational damage.

Our foreign policy, particularly with Japan, is fundamentally flawed. President Park Chung-hee signed a comprehensive agreement with Japan, receiving 800 million dollars (300 million in loans, 500 million in grants) as compensation for all past damages. This agreement was meant to be final. Yet, last year, our Supreme Court ordered Japanese companies to compensate Korean victims, undermining a past diplomatic accord. This disregard for international agreements is eroding our economy.

Japan boasts over a thousand companies more than 300 years old, and countless more over 100 years old. Korea, in contrast, has only Doosan. How can we develop essential technologies, like explosion-proof films for phones, when we disrespect our past agreements? We are decades behind Japan in critical semiconductor technology. Many core technologies are held by Japan. Our arrogance in dismissing past treaties as the work of a dictator is unacceptable.

We, as a nation, received 800 million dollars from Japan. This money should have been used to compensate comfort women and other victims. Instead, we blame Japan while failing to adequately care for our own. We must apologize to Japan. If I become president, my first act will be to visit Japan and apologize, upholding diplomatic integrity.

President Park Chung-hee, upon receiving the 800 million dollars, rejected proposals to build party headquarters or government offices. He declared it the blood and sweat of the people, to be invested solely in industrial infrastructure like Pohang Steel and highways. This decision propelled Korea’s economic growth. At that time, North Korea’s per capita income was 160 dollars, while ours was 60-68 dollars. North Korea was three times wealthier. Despite the challenges, President Park’s strong leadership ensured that the funds were invested in the nation’s future, unlike other countries like Vietnam, Tibet, Laos, Taiwan, and the Philippines, where similar funds were often diverted for personal or political gain.

  1. The Demographic Crisis and My Vision for a Resurgent Korea
    Thirty years ago, I proposed giving 100 million won for marriage and 30 million won for childbirth. Today, I advocate for 300 million won for marriage (50 million each to the bride and groom, plus 200 million in interest-free, permanent housing loans, secured against the property) and 50 million won for each child. My proposals were met with ridicule. People called me insane for suggesting 100 million won for marriage. Yet, I foresaw the demographic crisis.

The baby boom generation of 1958 should have been followed by subsequent booms every 20 years. But they never materialized in 1978, 1998, or 2018. This spells national decline. Elementary schools, once overflowing with tens of thousands of students, are now struggling, especially in rural areas. Is this truly living?

Our population structure, once a healthy pyramid with a broad base of children, has become a diamond shape, with fewer children, a large middle-aged population, and a growing elderly demographic. The young, who drive consumption, are disappearing. Without children, there is no incentive for parents to spend on meals, clothes, or shoes. I predicted this, emphasizing the need for a robust birth policy. Now, after decades of neglect, the government spends 30 trillion won annually on birth-related initiatives, but this money is squandered on research and administrative costs, not directly given to mothers. I have never seen such a system. Give the 30 trillion won directly to mothers! A mother receiving 100 million won would feel a sense of responsibility to raise her child. Small stipends of 50,000 or 100,000 won are insufficient.

My policies are simple: 100 million won for marriage, 50 million won per child, and 200 million won in housing loans. This empowers people to plan. Imagine the incentive for twins (100 million won) or triplets (150 million won)! This encourages families to consider having children, even as a means to start a business.

  1. Reforming the System: From Politics to Economy
    I possess a comprehensive understanding of all national issues. My YouTube channel, with over 1,500 videos, offers detailed explanations. I move fluidly through time and topics, from 5,000 years ago to 200 years ago, from Manhattan to Korea, demanding sharp attention from my audience.

To revitalize the economy, population policy is paramount. Though Korea is a small nation, like a small chili pepper that is spicy, we are destined to dominate the world. Alvin Toffler, the futurist, predicted that by 2040, Korea would surpass the U.S., signifying global unification. The Indian poet Rabindranath Tagore also spoke of a “Lamp of the East” emerging from Korea.

The 500-year-old prophecy of Namsago in the Gyeogam Yurok speaks of a Divine-Person (신인) appearing in the End-Times (말세), whom people will see but not recognize. This Divine-Person will be born in Korea, under the Heavenly-Land (천하) of the Eastern-Peninsula (편답천 조선네), and their surname will be Huh (허시). I do not know who this person is; we will only know when they appear.

I studied classical Chinese texts from a young age, mastering over 50 volumes, including the Tripitaka Koreana. When I predicted Lee Kun-hee’s collapse, I explained that his declaration of “Magyeongyeong” (마경령), a term associated with death, foreshadowed his illness. I intervened to prevent his death, merely allowing him to collapse, to protect Samsung from being taken over by foreign entities due to inheritance taxes.

I have advocated for the abolition of inheritance tax for 25 years. Japan’s weak inheritance tax allows family businesses to thrive for generations. In Korea, a 75% inheritance tax forces families to sell inherited buildings or factories, destroying generational wealth. This misguided tax policy prevents the development of essential technologies, like battery explosion-proof films. Our politicians, in their ignorance, have crippled our industries.

If I become president, the 300 members of the National Assembly will undergo Spiritual-Education (정신교육대). Those who do not comply will face consequences. The laws they create are destroying our nation and driving businesses abroad.

Consider the Kim Young-ran Act (김영란법), a communist law imposed on a capitalist society. Capitalism is founded on three principles: Freedom-of-Contract (계약 자유의 원칙), Responsibility-for-Fault (과실 책임의 원칙), and Absolute-Right-of-Ownership (소유권 절대 원칙). The Kim Young-ran Act violates these. Capitalism allows for tuition-based admissions to universities, which would reduce tuition for the poor. Wealth, earned through taxes, is a form of skill. Why impose inheritance tax on money already taxed? This is a violation of the Absolute-Right-of-Ownership.

Democracy’s three principles are the Right-to-Pursue-Happiness (행복 추구의 원칙), Principle-of-Human-Dignity (인간 존엄의 원칙), and Principle-of-Absolute-Fairness (절대 공평의 원칙). The Kim Young-ran Act undermines the Right-to-Pursue-Happiness. Why should I be prevented from giving a teacher 10 million won or even a house to ensure my child receives good care? If I lack the money, my child will not receive such treatment; that is fair. This law stifles the joy of living and spending. It harms the economy, causing department stores to close.

Fairness (공평) is not Equality (평등). Fairness means those who work hard prosper, while those who are lazy struggle. It means giving one bread to a child and two to an adult. The Kim Young-ran Act violates this principle. It discourages generosity and spending, which are vital for a capitalist economy.

If I become president, I will not restrict the wealthy from spending their money. I will abolish the Financial-Real-Name-System (금융실명제) and the Real-Name-Real-Estate-System (부동산실명제). Why should depositing money feel like a crime, requiring identification? These systems expose personal wealth, leading to family disputes and hindering charitable giving. People should feel joy in earning and spending their money.

I will also abolish the Securities-Transaction-Tax (정권거래세) for small investors trading less than 100 million won. Individual investors rarely profit, yet they are taxed. This discourages stock market participation, which is crucial for small and medium-sized enterprises to raise capital without relying on bank loans.

I will abolish the Conscription-System (징병제) and implement a Volunteer-Military-System (모병제). Soldiers will receive over 2 million won per month. All men and women will undergo one month of military training at Nonsan Training Center, learning to fire weapons for self-defense in times of war. After this month, they will be discharged. The professional military will be open to all ages, fostering camaraderie and discipline.

The Prison-System (교소) will also be reformed. Most offenses will be handled with fines, with only serious criminals serving long sentences. No one should see their parents arrested. News of arrests will be withheld until a final court ruling. I have been falsely accused of fraud, yet I have no criminal record. The Central Election Commission would not allow me to run for president if I had any fraud convictions. I am the most vetted presidential candidate in Korea’s history.

The College-Scholastic-Ability-Test (수능시험) will be abolished. It is unfair to determine a young person’s future based on a single day’s performance. Students will choose one subject to specialize in, and their cumulative scores from middle and high school will determine university admission. Other subjects will be pass/fail. This will reduce the burden of private tutoring, freeing up money for consumption.

I will print 4,500 trillion won, 2.5 times our total currency, to pay off all personal debts, including apartment loans and private loans. While those without loans might feel disadvantaged, this will revive the economy, which is suffering from interest-rate-deflation (이자 디플레이션). The money will not cause inflation because the economy is so parched for liquidity. This is similar to Abenomics in Japan, which printed four times its total currency, leading to economic growth. My policies will free citizens from debt, allowing them to spend and stimulate the economy.

My policies are based on Fairness (공평), not Equality (평등). If a family has three children but only two loaves of bread, they must learn to share and negotiate. Our education system, with its emphasis on all-subject exams, is failing our children and our economy. Students should focus on one subject they love, with others being pass/fail. This will reduce household debt and free children from academic pressure.

I will establish a Ministry-of-Marriage (결혼부), whose minister’s salary will depend on the number of marriages. This ministry will implement a Public-Dating-System (연애 공영제), providing 200,000 won monthly to singles aged 20 to 80 for dating expenses. To receive this, they must attend local gatherings, fostering connections. We will also have a Public-Marriage-System (결혼 공영제) with 100 million won for marriage, and a Public-Housing-System (주택 공영제) with 200 million won in housing loans. These public systems, like our current public bus system, will foster national unity.

The current members of the National Assembly need Spiritual-Education (정신교육대). They watch my YouTube videos more than anyone. If I become president, they will all join my National Revolutionary Party, preferring it to Spiritual-Education (정신교육대).

Remember, the night prepares for the next day. Our evening hours determine our future. If you return home late, you risk accidents the next day. This evening is crucial for our destiny. I am concluding my lecture early to allow you to return home to your families.

  1. Dialogue and Divine Authority
    I am pleased to answer your questions. My policies may seem audacious, but they are grounded in precise financial calculations. I will reduce the number of National Assembly members to 100, making it an unpaid, honorary position, eliminating 3,000 aides. The nation will still function. Local government officials will also be unpaid, and local leaders will be appointed by the president. A small nation like ours thrives with strong, centralized leadership.

My Divine-Spiritual (영적인) insights are not for presidential campaigns but for my YouTube channel, where they contribute to my popularity. This is essential for when I eventually command the U.S., Russia, and China to gather around the Korean Peninsula. If they disobey, their lifespans will diminish. I will openly declare this. The Korean president is not just any president. While 500 million people starve annually, the defense budgets of the U.S. and Korea alone could save them. This narrow focus on one’s own nation is unacceptable for true intellectuals.

I appreciate the questions from the former National Assembly member, Kim Ho-il, who fought against the Kim Young-ran Act, which devastated farmers by restricting gift values. I assure him that I will abolish this law.

To the international finance expert who asked about the Fourth Industrial Revolution, our foundation has been shaken by the mishandling of our cloning technology, which was given to the U.S. Our 4th Industrial Revolution infrastructure has been undermined. While our operational technology is world-class, our hardware components must be imported from Japan and the U.S. This is a consequence of government officials failing to foresee the future, prioritizing price cuts over technological development. I have a perfect solution for this.

I thank you all for a truly insightful and meaningful evening. You have witnessed a vision for Korea’s future, a future filled with hope and confidence. I promise to deliver another lecture.

Call upon Huh Kyung-young, and you will find happiness. Call upon Huh Kyung-young, and you will laugh. Call upon Huh Kyung-young, and you will find ease. Receive the Cosmic-Energy (우주 에너지) from my eyes.

1. The Holiest’s Unique Position and Public Perception

I am not merely a lecturer; I deliver profound addresses. My speeches, often without a fixed topic, are disseminated through YouTube, reaching audiences even at the CIA in the United States, where I am reportedly ranked as a potential presidential candidate. Public opinion surveys, even those on seemingly unrelated topics like women’s stockings, frequently show my name as a top preference, indicating that I have become an unusual phenomenon, consistently ranking first in various polls.

  1. Korea’s Precarious Fate: A Nation at the Crossroads
    The destiny of the Republic of Korea hangs in a precarious balance, akin to standing on a hundred-foot pole. One path leads to national ruin, while the other leads to global unification. Korea currently stands at this critical juncture, where a single misstep could lead to its disappearance, or conversely, to its rise as a unifying force in the world.

  2. Diplomatic Interventions and Preventing War on the Korean Peninsula
    Last year, I met with Cory Gardner, then Chairman of the U.S. Senate Foreign Relations Subcommittee on East Asia, the Pacific, and International Cybersecurity Policy, to discuss the North Korean nuclear issue. At that time, the U.S. was on the verge of military action against North Korea. Gardner’s approval was crucial for funding such an operation. I argued against war on the Korean Peninsula, advocating for a phased, verifiable denuclearization by North Korea, rather than the U.S. demand for complete, irreversible, and verifiable dismantlement, which I viewed as a precursor to war. Shortly after, I met with Senator Marco Rubio, a former presidential candidate, and then with President Donald Trump in May, where I reiterated similar arguments. These interventions, which included a unique “energy infusion” that quieted the U.S. stance, ultimately averted war on the Korean Peninsula.

  3. Media Misrepresentation and Verified Meetings with U.S. Leaders
    Despite my successful diplomatic efforts, a broadcasting company falsely reported that I had not met with President Trump. However, this was disproven by Im Cheon-geun, an advisor to six U.S. presidents, who published an article in major Korean newspapers confirming my meetings with President Trump and key senators. This was the fourth such advertisement he placed, at considerable expense, to correct the media’s misrepresentation. Furthermore, Baek Seong-hak, chairman of the Younghanmoza Association, testified in Shindonga magazine that he witnessed my meeting with President George W. Bush twenty years prior. These instances highlight the media’s tendency to distort facts, contributing to Korea’s precarious situation in terms of national security, economy, and politics.

  4. Prophetic Insights: Predicting Political and Economic Events
    I am scheduled to assume the presidency of the National Revolutionary Party on August 15th. I once predicted on live television that President Park Geun-hye would be ousted within four years, that her administration would face turmoil, and that the National Assembly Advanced Act, which she championed, would ultimately hinder her policies. This law, requiring a supermajority for bill passage, effectively paralyzed her administration when the opposition refused cooperation, leading to her impeachment. My predictions, including her winning with 51% of the vote, proved accurate. Similarly, I foresaw Lee Kun-hee’s collapse a week before it happened, attributing it to his “horse-riding management” philosophy, which I warned would lead to misfortune. I also advised Samsung to change its corporate color from gold to red, symbolizing a shift from Lee Kun-hee’s “golden energy” to Lee Jae-yong’s “dragon energy,” warning of significant losses if ignored. Samsung’s subsequent issues with exploding phones and trade disputes with Japan, resulting in 100 trillion won in losses, occurred after my advice was disregarded.

  5. Flawed Diplomacy and Economic Dependence on Japan
    Korea’s diplomacy is fundamentally flawed. The 1965 Korea-Japan Treaty, signed by President Park Chung-hee, settled all claims for Japanese colonial rule with an 800 million dollar payment. Yet, recent Supreme Court rulings demand compensation from Japanese companies, undermining this historical agreement. This disregard for past treaties, coupled with a lack of long-term vision, has left Korea economically vulnerable. Japan boasts thousands of companies over 100 years old, while Korea has only one. This disparity in industrial maturity means Korea remains dependent on Japan for critical technologies, such as semiconductor films. Our current approach, where we disregard agreements made by previous administrations, is detrimental to our national interest and requires a fundamental shift in our diplomatic stance. I believe we must apologize to Japan for our inconsistent foreign policy.

  6. Park Chung-hee’s Economic Vision and National Development
    President Park Chung-hee, upon receiving the 800 million dollars from Japan, steadfastly refused to use it for political or personal gain. He rejected proposals to build party headquarters or government offices, insisting that the funds, representing the “blood and sweat of the people,” be invested solely in industrial infrastructure like Pohang Steel, highways, and other critical facilities. This unwavering commitment to national development, in stark contrast to other developing nations that squandered similar aid on personal luxuries, propelled Korea’s rapid economic growth. At a time when North Korea’s per capita income was three times higher than the South’s, President Park’s leadership laid the foundation for Korea’s economic miracle.

  7. The Demographic Crisis: A Nation’s Future at Stake
    Thirty years ago, I proposed policies offering 100 million won for marriage and 30 million won for childbirth, which has now increased to 50 million won per child and 300 million won for marriage, including 200 million won in interest-free housing loans. These proposals were met with ridicule, yet I foresaw the impending demographic crisis. The “baby boom” generation of 1958 was not followed by subsequent booms in 1978, 1998, or 2018, leading to a catastrophic decline in birth rates. Our population structure, once a healthy pyramid with a broad base of children, has now inverted into a diamond shape, with fewer children and a growing elderly population. This demographic shift, which I predicted, threatens the nation’s very existence.

  8. Misguided Spending on Childbirth Policies
    Despite the severe demographic crisis, the government annually allocates 30 trillion won to childbirth policies. However, this vast sum is largely misdirected, flowing into research grants and administrative expenses rather than directly benefiting mothers. Instead of providing substantial financial support, such as 100 million won per child, mothers receive paltry sums of 50,000 or 100,000 won, which is insufficient to raise a child. This wasteful spending, which I liken to theft, must be rectified. My policies would provide direct, significant financial incentives, empowering families to plan their lives and contribute to a healthier birth rate.

  9. Economic Stagnation and the Importance of Consumption
    As the population ages, consumption declines. The elderly tend to spend less, while children drive consumption through purchases of food, clothing, and other goods. A nation without children will inevitably experience a stagnant economy. To revitalize the economy, a successful population policy is paramount.

  10. Prophecies of Korea’s Global Leadership
    Despite its small size, Korea is destined for global leadership. Alvin Toffler, the renowned futurist, predicted that by 2040, Korea would surpass the United States, signifying its potential for world unification. Rabindranath Tagore, the first Asian Nobel laureate in literature, also spoke of a “Lamp of the East” emerging from the Korean Peninsula. Furthermore, the 500-year-old Korean prophecy text, “Gyeogam Yurok” by Nam Sa-go, foretells the appearance of a “Holiest” in the “Land of the Morning Calm” (Korea), whose surname will be Huh, yet people will fail to recognize him. These prophecies collectively point to Korea’s unique destiny and the emergence of a transformative leader.

  11. The Detrimental Impact of Inheritance Tax
    I have long advocated for the abolition of inheritance tax, a policy I proposed 25 years ago. This tax, which can claim up to 75% of an inheritance, forces families to sell businesses and properties, preventing the intergenerational transfer of wealth and expertise. Unlike Japan, where weak inheritance taxes allow family businesses to thrive for centuries, Korea’s high inheritance tax stifles entrepreneurship and innovation. If Lee Jae-yong were to lose 75% of his Samsung shares due to inheritance tax, the company’s headquarters could relocate to New York or Beijing, leading to a significant loss of tax revenue and national assets.

  12. Critiquing the Kim Young-ran Act and Capitalist Principles
    The Kim Young-ran Act, designed to prevent corruption, fundamentally violates the three core principles of capitalism: freedom of contract, liability for negligence, and the absolute right to private property. This law, which restricts gifts and favors, undermines the very essence of a capitalist society where wealth, earned through hard work and taxed appropriately, should be freely disposable. It also contradicts the principle of meritocracy, where financial contributions can facilitate opportunities, such as university admissions, which in turn can benefit less privileged students through reduced tuition fees. The state’s confiscation of inherited wealth, even after taxes have been paid, is a communist-like policy that stifles economic growth and individual liberty.

  13. Democratic Principles and the Concept of Fairness
    The three core principles of democracy are the pursuit of happiness, human dignity, and absolute fairness. However, “fairness” in a democratic and capitalist society does not equate to “equality.” It means that those who work harder should prosper more, while those who are idle may experience hardship. This principle of fairness, where rewards are proportional to effort, is distinct from absolute equality.

  14. The Kim Young-ran Act’s Violation of Fairness and Economic Impact
    The Kim Young-ran Act, by restricting gifts to public officials and educators, violates the principle of fairness. If a wealthy parent wishes to provide a substantial gift to a teacher to ensure their child receives better care, it should be permissible. This act stifles economic activity, as money that would otherwise circulate in the economy, such as through department stores, is restricted. It also discourages hard work and ambition, as it creates a false sense of equality. Talented individuals, such as actors, who dedicate their lives to their craft, deserve greater compensation and respect, reflecting the principle of fairness.

  15. Abolishing Restrictive Economic Policies
    As president, I would abolish several restrictive economic policies.
    Financial Real Name System: This system, which requires identification for financial transactions, creates an atmosphere of suspicion and discourages wealth accumulation.
    Real Estate Real Name System: This system exposes personal assets, leading to family disputes and hindering charitable donations.
    Kim Young-ran Act: As previously discussed, this act stifles economic activity and violates capitalist principles.
    Securities Transaction Tax: This tax, particularly for small individual investors, discourages stock market participation, which is crucial for small and medium-sized enterprises to raise capital without relying on bank loans.
    These reforms would stimulate economic growth and empower individuals.

  16. Military Reform: From Conscription to Volunteerism
    I propose abolishing the conscription system and transitioning to a volunteer military. While professional soldiers would receive competitive salaries, all citizens, male and female, would undergo one month of basic military training to ensure national defense readiness. This volunteer system would attract individuals of all ages, fostering a diverse and harmonious military environment where experience and youth can coexist. This would also provide stable employment and financial security for those who choose a military career.

  17. Judicial Reform: Replacing Imprisonment with Fines
    The current prison system would be largely replaced by a fine-based system. Only individuals committing severe crimes, warranting sentences of ten years or more, would be incarcerated. This reform aims to prevent families from experiencing the trauma of seeing their loved ones imprisoned.

  18. Protecting Reputations and Presumption of Innocence
    News reports of arrests and accusations should be withheld until a final conviction by the Supreme Court. This prevents individuals from being unfairly branded as criminals, even if later acquitted. I myself have been falsely accused of not meeting U.S. presidents, despite clear evidence to the contrary. My clean record, having run for president multiple times without any fraud convictions, demonstrates my integrity.

  19. Educational Reform: Abolishing the College Scholastic Ability Test
    The College Scholastic Ability Test (CSAT) would be abolished. This single-day, high-stakes examination unfairly determines a student’s future. Instead, students would choose one specialized subject to focus on throughout middle and high school, with their cumulative scores determining university admission. Other subjects would be considered general education, requiring only attendance. This reform would eliminate the need for extensive private tutoring, redirecting household spending from academic institutions to the broader economy.

  20. Addressing Deflation and Expanding the Money Supply
    Korea is suffering from “interest deflation,” where high interest burdens on loans stifle consumption and economic growth. To combat this, I propose a massive expansion of the money supply. The Bank of Korea would print 4,500 trillion won, approximately 2.5 times the current total currency, to pay off all housing loans and private debts. While the state would retain a claim on the properties, no interest would be charged. This injection of liquidity, similar to Japan’s “Abenomics,” would stimulate the economy without causing significant inflation, as the market is severely undersupplied with circulating currency.

  21. The Power of the People’s Vote
    During the presidential election, voters will face a clear choice: vote for me and have their loan interest abolished, or vote for another candidate and continue paying interest. This is a direct opportunity for the people to influence their financial well-being.

  22. Education Reform: Fostering Competition and Practical Skills
    Our current education system, with its emphasis on all-subject testing, is detrimental to both students and the economy. Instead, students should focus on one chosen subject, with other subjects serving as general education without grades. This approach would reduce household debt and allow students to pursue their passions.

  23. Marriage and Childbirth Incentives: Public Engagement and Financial Support
    I propose establishing a Ministry of Marriage, whose minister’s salary would be tied to the annual number of marriages. This ministry would implement a “Public Dating System,” providing 200,000 won monthly to unmarried individuals aged 20 to 80 to cover dating expenses. To receive this, participants would gather at local district offices, fostering social interaction and facilitating connections. This, combined with 100 million won for marriage and 200 million won in interest-free housing loans, forms a “Public Marriage System” and “Public Housing System,” designed to make marriage and childbirth attractive and enjoyable.

  24. The Importance of Evening Hours and Future Planning
    The evening hours are crucial for preparing for the next day. Those who return home late often fail to succeed, as they miss the opportunity to plan and rest. The evening holds the key to our future, and neglecting it can lead to unforeseen consequences.

무덤으로 여러 성원으로 허경 총장님 모시기로 결의했습니다. 약속을 여러분 그래요? 안 그래요? 네. 맞죠? 박수 그래서 앞으로 계라성 같은 그 연사들이 오시겠지만 그래도 그 타이밍은 테이프 타임은 잘 꺼내야 되잖아요. 그죠? 그래서 오늘 허경 총님 두 마리 필요 없이 대한 최고의 강사님이고 정치 전문가이실 거 앞으로 대통령 당선이 확실지되는 분 우리 허경영 총을 박수로 모시겠습니다.

반갑습니다. 아이고도 해시다고. 예. 잘려.

반갑습니다. 아 국회 안에 와서이 3층의 의원 회관에 강의실에서 연설한 적이 있는데이 윈스권신 대학에에 이렇게 강의를 초청해 주신 우리 이계춘 주인교수님 고맙습니다. 그럼 여러분들 반갑습니다. [박수] 어 나는 어 강의하는 사람은 아닙니다.

주로 강연을 해요. 강연. 그러니까 제가 주제가 없이 서로 강연을 해서 어 인터넷 유튜브를 통해서 그래서 미국에 이번에 뭐 미국 CIA에서도 한국의 허경의가 자기 대통령 랭킹이다. 뭐 이렇게에 연락이 올 정도니까.

하여튼 여자들 스타킹 조사하는데 여론 조사를 하는데 스타킹 어느 걸 좋아하냐니까 허경령을 좋아한다고 그래서 여론 조사 기관들이 여론 조사를 할 수 없다는 거예요. 음. 절반은 내 이름을 들먹거린대요. 무슨 색깔을 좋아하냐 그러는데 허경이를 좋아한다고.

그러니까 제가 이상하게 상품이 돼 가지고 어떤 여론 조사든 제품 조사든 뭐든 제 이름이 1등으로 이제 올라가는 거죠. 음. 그 나는 어 항상 안티를 만들지 찬티를 만드는 사람이 아닙니다. 그 오늘도 여러분들이 좋아하는 말은 한 마디도 하지 않습니다.

예. 어 그러니까 대한민국이 백척 백척 하니까 알겠죠? 백하 어 대한민국의 운명은 백척 간두다. 그러니까 어 담장 꼭대기에서 한쪽은 망하는 것이고 한쪽은 세계를 통일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대한민국은 이런 담장 위에서 있는데 이쪽으로 떨어지면 세계 통일 이쪽으로 떨어지면 대한민국은 없어져요.

이런 윤야 문야 이런 지경에 나눠와 있다고 봅니다. 해서 내가 지난 작년 어 3월 2월 3월 4월에 미국의 아태변장 코리 가는을 만났어요. 그래서 북핵 문제에 대해서 이야기했어요. 그때 내가 그 사람을 만나러 가니까 사람들은 당신이 뭔데? 그때 바로 미국이 북한을 치려고 했어요.

코리가 늘어가 아시아 태평양 소위원장. 그러니까 그 사람이 트럼프한테 전쟁 미용을 결제해 주면 상원 상원 아시아 태평양 소위원에서 결제해 주면 바로 북한을 쳐들어가는 자금이 완료되니까 코리가 들어가 결제를 안 해 주면 트럼프가 전쟁을 할 수가 없어. 그래서이 코리가 제가 가서 만났어요. 내가 딱 들어가는데 문정현 씨가 나오더라고.

아, 그러니까 시간이 엇갈린 거죠. 문정 문정 대통령 안보 특보가 나오더라고. 그때가 내일 모래 하와이에서 군사 장군들이 전부 집합해 가지고 북한을 공격하기로 결정한 날입니다. 어, 전 날이죠.

그래서 내가 코리를 만나가서 한반도 전쟁은 안 된다. 음. 왜? 그들이 원하는 거는이 이런 스타일이죠. 그 나는 안 되는 이유를 FV 아이디.

그러니까 얘들은 무조건 나는 이런 핵을 갖다가 충분히 검정관하게 되돌 수 없게 폐기해야 된다. 폐기는 북한이 해야 돼. 충분이라는 것은 충분이라는 것은 일부 핵은 다겨 놔야 된다는 이거는 검정 가능하게 이거는 되돌릴 수 없게 저거가 포기해야 된다. 이걸 나는 코리가한테 주장하고 코리가는 완벽하게 검정 가능하게 검정 가능하게 퍼먼트리이 포먼트리는 뭐냐면은 연구적으로 이거는 되돌릴 수 없게 그 이거는 너무 강력한 거예요.

이거는 파이트 전쟁하자는 소리야. 그다음에 엘리미네이트 이거 이거 엘리미네이터는 엘리미네이터는 뭐냐면 이거는 미국이 직접 제거하겠다. 아니면 미국이 직접 제거하지 않는 거, 북한이 핵을 폐기하는 거는 못 믿겠다. 이거는 북한 스스로 폐기하는 거예요.

디스멘탈. 그래서 이거를 놓고 북한의 핵은 점진적으로 단계적으로 폐지해야지 북한 핵을 가지고 이러한 일학을 쳐들어가듯이 왕창 쳐들어가 보니까 해도 없고 아무것도 없네. 괜히 이런 소모적 전쟁을 한반도에서 어 이런 전쟁은 용납할 수 없다 이래 가지고 상당히 내 말해도 음양이 있었겠죠. 네.

그러고 나서 좀 있다가 루비오를 만났어. 루비오가 누군지 아시죠? 루비오 트럼프가 붙을 때 1등한 사람. 처음부터 1등으로 쭉 나간 어 루비오 대통령 후보를 만나고 그다음에 트럼프를 5월 달에 5월 5일 날 트럼프를 미국 클리버랜드 모체에서 만났어요. 음.

그래서 또 이런 이야기 이와 유사한 이야기를 설득했죠. 그래서 한반도 전쟁은 없어졌어요. 그때 내가 트럼프와 코리가 루비오를 코리가를 만날 때 내가 그 사람들 눈에다 뭘 넣었어요. 그 여러분들은 상상도 못 하는 이야기야.

눈에다가 에너지를 넣겠죠. 그러니까 그 사람들이 조용해져 버려. 그날부터 싹 미국 전체가 조용해져 버렸어요. 근데 내가 미국을 갈 때 미국에서 나를 초청했는데 누구하고 같이 비행기를 타고 갔느냐? 트럼프 대통령의 딸하고 같은 비즈니스 자리를 딱 예정돼 있어.

그래서 내가 대한항공 트럼프 딸은요 동계 올림픽에 왔다가 가고 나는 트럼버 딸 하고 같은 비즈니스를 타고 미국에 갔어요. 가니까 워싱턴 공항에 그 연 트럼프 딸을 만나려고 기자가 엄청 나와 있어요. 근데 트럼프 딸은 공황할 줄로 해서 다른 차를 타고가 버려요. 그래 내가 나가니까 기자들이 아이 그 트럼프 딸 어디 갔냐고.

아 저 공항에서 가버렸다고 안 했어. 아 그럼 허경용 씨나 인터뷰 하자고. 그 내가 거기서 인터뷰를 했습니다. 했는데 어 기자들이 트럼프 딸을 만나는 걸 실패를 했죠.

음. 그 지금 한반도는에 어떤 위기입니까? 한반도가 무슨 위기죠? 음. 백척 간두.이 백척 간두의에 위기입니다. 누라의 위기죠.

누라의 위기죠. 예. 그러니까 백척 간두라는 이런 누라는 위기에 내가 미국에 가서 아무 국회원도 아닌 사람이 미국의 대통령 그다음에 미국의 상원 의원들 뭐 여러 사람 한 열명을 만났어요. 그래 가지고 막 말로 해 가지고 한반도 전쟁은 에너지까지 넣어 가지고 수니다.

근데 내 보고 모방송사가 트럼프를 만나지 않았다. 텔이 나왔죠? 네. 예. 그게 전부 가짜입니다.

그 이번에 그 경이라고 조선동안 중앙에 미국의 대통령 여섯 명의 자문 한 임천근이라는 분이 경문 올린 거 혹시 보셨습니까? 네. 봤죠? 네. 예. 거기에 제가음 경문이지.

신문 원본을 좀 그 표봐. 이것이 이게 조선일부의 무슨 조선일부 조선일부 조선일부에 허경영 전 총재가 미국 트럼프 대통령과 핵심 상원들 만난 건 사실이다. 이래 가지고 미국의 대통령 고문이 여섯 명의 고문 여기 닉슨 포드 그다음에 어 부시 부시 아버지 부시 아들 그다음에 트럼프이 대통령 고문을 한 사람이 이렇게 올렸어요.이 이 사람이야. 임청근.

음. 미대통령 고문이 딱 올리면서 한국의 대통령 치고 자기 도움을 안 받은 사람이 없는데 어떻게 한국의 언론이 요모양이냐? 요렇게 이제 비판하는 거를 조중동의 전면 광고를 했어요. 이게 이분이 사람이네 번째 낸 겁니다. 한 번만 낸게 아니고 돈 매득이 들어갔죠.

어 그러면은 허경영용이가 트럼프를 안 만났다. 이게 전부 거짓말이잖아. 네. 그렇죠.

예. 음. 그 참 제가 억울한 부시를 만나고 왔는데 부시를 안 만났다 하니까 영한모자 백성학 회장이 정언을 했어요. 허경영 씨가 백성학을 만났 백성학 씨가 트럼프 부시를 만나는 자리에 허경이가 부시하고 있더라.

그 신동화에 나온 거 혹시 보셨습니까? 네. 맞죠. 그러니까 저는 20년 전에 부시를 만나고 금년에 트럼프를 만나고 그게 사실입니다. 근데 그게 거짓말이라고 하니까 참 어처문이 없죠.

그러니까 한반도는 언론이 백척 간두에서 있고 우리 안보가 백척 간두에서 있고 경제가 백척 간도에서 있고 정치가 백척 간도에서 있어. 내년에 국회 선거에 나는 100 전체 국회을 다 내보낼 것이고 국가 혁명당 그 나는 8월 15일 날 국가혁명당 총재로 치임합니다. 8월 15. [박수] 그래서 여러분들은 내가 박근혜 대통령이 한참 선거 운동을 하고 있을 때 TV에 생방송에 나간 거 아시죠? 나가서 박근혜 대통령은 4년 있으면 쫓겨나는데 정확하게 청와대가 구판이 벌어져서 많은 사람이 재패가겠고 두 번째 국회 박근혜 대통령이 통과한 법이 무슨 법이 있었죠? 박근혜 대통령이 국회에서 국회원 배지 달고 만든 법, 우리나라 망하는 법.

국회선진법 국회 선진화법 그것이 한반도 굉장히 망치는 법입니다. 그러니까 국회의원이 갑수로서 뭐든지 법이 팍팍 만들어져야 되는데 아 그게 가반수 이상이 되는 180명 이상이 돼야 법이 통과하겠고 선진화법을 만들어 놨죠. 그것이 박근혜 대통령 정책이 한 개도 통과될 수가 없는 거예요. 야당이 오케이 안 하면 그 법은 하나도 법이 국회를 통과할 수가 없는 거예.

그거를 야당 후보로 있을 때 박근혜 대통령이 그걸 만들어서 여당이 막 처리하니까. 그러나 그건 필요한 거예요. 그런데 박근혜 대통령은 야당의 발목을 여당의 발목을 잡는다시고 국회 선진화법을 자신이 만들어 놨. 자신이 대통령 되고 보니까 국회를 통과할 수 있는 법이 없는 거야.

호송을 마하고 있다가 쫓겨난 거죠. 그 선진화법 때문에 박근혜 대통령은 탄핵을 받는다. 그래서 박근혜 대통령은 촛불시 일어나 국민 탄핵을 받아 국회 가서 개헌을 주장하다가 쫓겨난다. 당선은 51%로 붙는다.

그래서 여섯 가지 말했죠. 여섯 가지가 하나도 안 틀렸죠? 네. 그런데 그 당시에 박정희 대통령의 튼튼한 배경에다가 자유 그 저 새누리당의 그 튼튼한 배경에 박근혜 대통령이 쫓겨날 거라고 말한 사람은 지구상에 존재한 일이 없습니다. 그 나는 그렇게 이야기했죠.

그러면은 [박수] 뭐 김일서희가 언제 죽는다 이런 거는 누구나 예언을 아무렇게 할 수 있어요. 그러나 그렇게 박근혜가 구체적으로 쫓겨난다.이 시나리오를 대통령 되기 전에 51%로 붙는다. 이런 말을 할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있을까요? 삼성에 이근희가 쓰러지기 일주일 전에 이건희 씨가 앞으로 일주일 안에 쓰러진다.

삼성은 마크를 빨간 걸로 바꿔야 된다. 왜? 이근이는 왕금이 상해. 이금이는 이근이는 왕금이 상이니까 이렇게 금미줄을 쳐나온게 이게 반도체예요. 그렇죠? 여기에 엉금엉금 기어다니면서 살아가는 걸음을을 때도 거미처럼 이렇게 이렇게 걸어요.

그러면 그 왕금이 상이 쓰러졌으니까 누가 이제 회장이 되겠어요? 이재용이는 용상이야. 용상은 빨간색을 해야 돼. 적색을. 적색 그죠? 적색 마크로 바꿔.

안 그러면 삼성은 앞으로 큰 손실을 본다 그랬는데 바꿨나요? 내 말 안 들었어요. 그러더니 갑자기 반도체가 폭발을 해 핸드폰이. 그래 가지고 한 100조 정도 명예 손실을 봤어. 그다음에 또 삼성이 뭘 실수했습니까? 그러더니 요번에 또 뭐 일이 터졌죠.

일본하고. 근데 여러분 일본하고도 우리나라 외교가 우리나라 외교는 근본이 빵점이야. 건본이 방점입니다. 왜 그러냐? 박정희 대통령이 일본한테 가서 포괄 협상을 해서 포괄적 협상.

대한민국이 민국의 일본이 끼친 모든 피해는 요걸로 끝내겠다. 얼마 중되냐? 8억 불라. 그래서 유상 3억불. 나머지 무상.

받았어? 안 받았어요? 그때 모든 협상은 더 이상 없다. 우린 이걸로 끝낸다. 사인했어요. 돈 받아 왔어요.

그러면 전임자가 독재자로 해서 외교 관계에서 성립된 걸 지금 대법원에서 작년에 야 일본 기업 한국에 피해 준 거 물려내라. 이거 말이 됩니까? 대한민국 사람들 매너를 바꾸지 않는 한 대한민국 경제는 갈수록 몰락해 가기 시작해요. 그러한 일본은 300년 된 기업이 천개가 넘어요. 그러 100년 된 기업은 말할 것도 없이 많아요.

근데 우리는 뭐 100년 된 기업이 두산 하나밖에 없어. 그런 이런 나라에 무슨 핸드폰이 폭발 방지하는 필름을 우리가 만들 수 있어요? 없는 거야. 그냥 우리는 앞으로 50년 정도 걸려야 일본에서 지금 우리한테 팔고 있는 그런 반도체에 넣을 수 있는 기술을 사올 수가 있어. 그거 없으면 한국의 모든 반도체 끝나는 거예요.

어 그것뿐이 아니라 여러 기술의 핵심 기술은 일본이 가지고 있어. 그 우리는 우리만 잘랐다고 하면서 선조들이 조약을 맺은 것을 갖다가 협회학을 맺은 걸 갖다가 이거 무슨 장난처럼 취급하고 이제는 이런 정권이니까 우린 그거 인정할 수 없다. 독재자고 한 거 이러면 됩니까? 안 되겠죠? 우리 민족은 자기 어머니가 위한부 갔으면 돈을 8억불을 받았으니까 이제 국가에서 그 위안부에게 상당한 대우를 해 줘야 돼. 그걸 안 해 줘 놓고 일본에다 떠는 거예.

기업들이 일본에서 피해 본 거 상당한 보상을 해 줘야 되는데 돈을 그만큼 벌어 놓고도 보상을 안 해 주니까 그 사람들이 각게 전투를 하게끔 맞는 책임이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는 그런 기생충 같은 민족이 돼서 안 됩니다. 일본 사람들한테 가서 100번 사제해야 돼. 그 나는 대통령 되면 제일 먼저 일본에 가서 미안하다고 사제할 거예요.

왜 그러냐? 외교 관는 지켜야 돼. 조약을 해서 돈을 가져왔다 그래요. 박정희 대통령은 8억불 가져왔는데 제일 먼저 공화당에서 당사를 하나 지입시다. 대통령이 너 이거는 국민의 피와 땀이니까 우리는 작업복 입더라도 공장을 져서 내 자식 후손들만큼은 사람답게 좀 살게 하자.

그 이건 우리가 개인적으로 쓸 수 없다. 내무부 장관이 가카 내무부 청사 하나 지읍시다. 안 된다. 이거는 그냥 한 열흘 동안에 돈을 박아다 오니까 수많은 데서 돈이 필요하다고 손을 벌리니 대통령이 안 된다.

포항제철 고속도로 산업 시설 그외 이돈은 쓸 수 없다. 못 박아버 그래 가지고 한국 경제를 날개 도친듯이 급성장시켰어. 그때 북한은 160불이야. 그러 우리는 그때 68불 뭐 60불 이럴 때니까 북한이 우리보다 세배나 잘 살아.

그럴 때 전기 정말 북한의 수풍수록 발전소 전기까지 껐어던 민족이 유회 사변 나오고 나서 전기는 끊겼지만은 어쨌든 엄청난 박 대통령의 그 강력한 지도력으로 그나마 그 돈을 가지고 산업 시설에 투자했어요. 근데 올람, 티베트, 라오스, 대만, 필리핀 이런 나라들은 그 돈을 몇 번불씩 받은 돈을 대통령이 사적으로 정치자금으로 다가서 했어요. 골프장 대통령 전용 골프장 짓고 뭐 대통령 뭐 비행기 사고 막 이래 가지고 그돈을 다가지고 국민한테 돌려 준게 없어. 박정희 대통령만 그 돈을 돌려줬다이 국가에 기여하는데 쓰고 일절 10원도 안 따었었어.

그래서 우리 경제가 오늘이 있다이 말이에요. 그런데 그런 박정희 대통령의 튼튼한 배우를 지니고 있는 박근혜가 갑자기 쫓겨날 거라고 내 것이 이야기하는 사람이 있었을까? 없습니다. 없었어요. 그 내가 미친 사람으로 욕태기를 얻어먹었어.

아 남 대통령 되는데 뭐 초상 어 왜 그런 기분 나쁜 소리를 하냐? 그러나 여러분 미래를 볼 줄 알아야 되는데 여러분들 눈은 도대체가 뭘 보는지 모르겠어. 내가 30년 전에 결혼하면 1억 애하면 3천만 원 주장했어요. 요새는 그 3천만 원이 5천만 원 올라갔어요. 애나면 5천만 원인데 결혼하면 1억이 아니라 3억이야.

아 1억은 무조건 남녀한테 5천만 원씩 주고 주택 자금 2억을 무의자로 연구적으로 줘. 연구적으로. 그 대신 집을 사면 거기에 2억에 대해선 설정이 들어가야 돼. 집을 살 때만 2억을 가져갈 수 있어.

집을 안 사면서 2억 받아 가지고 쓸 수가 없어. 주택을 살 경우에만 2억이 이자가 안 나가. 지금도 전세 융자 2억까지 주는데 몇억을 주는데 그거는 집에 설정이 들어가요. 그와 같이 설정을 해 놨지만 이자가 안 나와.

그러면 젊은이들이 결혼하는데 내가 30년 전에 5, 8년 개띠가 베이비 붐 세대야. 맞죠? 그러면 20년마다 베이비 붐이 와야 돼. 78년에 베이비붐이 왔나요? 안 왔어요. 98년에 베비부 왔나요? 안 왔어요.

2018년에 베비부 왔나요? 많았어요. 나라 망하는 거예요. 중량 초등학교 학생이 만 명이 넘었었는데 지금 학교가 숫자가 얼마니까? 서울에 서울마저도 초등학교가 지금 끈들 건들해요. 지방학교는 다 없어졌어.

이래 놓고 여러분 지금 이게 산다고 서울에서 돌아다닙니까? 여러분 이게 인생입니까? 도저히 나는 미래를 내다보는 사람이라 우리 국민들이 30년 전에 결혼하면 이렇게 준다고 내보고 흉을 얼마나 봤든지 내가 재작년까지 욕을 먹고 다녔어. 내고 저 새끼 저거 결혼하면 1억 준데. 저거 미친 놈 아니야? 나는 이때 이미 78년에 애들 배비 없어줄 줄 알았어요. 정말 이거 거짓말 하는 거 아닙니다.

그다음에 98년에도 비비범이 없어. 이렇게 되면은 인구가 어떻게 되냐? 잘 보세요. 옛날에는 인구가 요랬습니다. 자, 어린애들 중년청, 노년층 맞죠? 네.

맞죠? 네. 삼각형이 정삼각형이 돼야 되는 거예요. 어린애가 이만큼 많고 중년층, 노년층. 그런데 지금 어떻게 됐습니까? 요만큼이 요게 요렇게 돼 가지고 요렇게 돼 가지고 요렇게 돼 버렸어.

이해가죠? 그러면 요만큼이 이게이 이게 요렇게 돼 버려. 어린애는 요만큼 중년층이 이만큼 노인이 이만큼 들어나는 그 이게 뭐냐? 다 다이아몬드 형이 된 거야. 다이아몬드. 다이몬들 됐으니까 지금 어떻게 돼야 됩니까? 이만큼이 없어진 거야.

없어졌죠. 이만큼이 없어졌죠. 양쪽으로 이게 없어진 젊은 애들이야. 그걸 미리 내다보고 대한민국은이 출산 정책의 목숨을 걸어야 된다.

딱 그랬더니 미친 놈이라고 내가 얼마나 20년간 욕을 태백기로 얻더 그래 가지고 다 망하고 애들 다 없고 나니까 이제 출산에다가 1년에 30조씩을 퍼보 그럼 그 30조가 애난 여자 애를 30만 명씩 낳어서 1년에 그러면 1억씩 돌아가야 될 돈이 전부 연구인이 뭐냐 하면서 다 닦아서 버리고에 낳는 사람들이 실제 돈을 안 줘요. 맞습니다. 맞아, 안 맞아요? 나는 이런 나라는 세계에서 처음 봤습니다. 아니 30조식을 퍼붙는데 그 30조가 전부 출산 연구비야.

여기저기로 빠져나가 해식비로 빠져나가 그 잘 하는 겁니까? 예. 차라리 산모들한테 줘. 1억씩 그래. 안 그래요? 그래야 산모가 목돈이라도 받아야 애를 키울 책임감을 갖잖아.

근데 산모들한테 10만 원, 5만 원 이런 품돈 주면은 애 나가지고 되겠습니까? 산모 굶어 죽어요. 그래 안 그래요? 예. 그래서 나는 무슨 정책을 할 때 뭐 수당을 뭐 5만 원, 10만 원 이렇게 안 합니다. 결혼하면 그냥 1억 애 5천만 원.

맞아 맞아. 주택자가면 2억. 간단해요. 그렇게 해야 사람이 계획을 세워.

야, 쌍둥이 나면 1억이야. [웃음] 그래. 안 그래요? 세상둥이 나면 1억 5천이야. 맞아? 안 맞아요? 이렇게 여자가 계획을 세워.

야, 우리 이번에 애 하나 낳자. 왜? 애하면 5천만 원 주니까 그거 가지고 저어 가서 장사를 한번 해 보자. 그거 실패하면 애 하나 더 나면 되잖아. 무슨 이해가죠? 아 그런데 애은 10만 원 준다.

매달 애 보유비 조금 준다. 있다고 소리 하면은 애 안 났습니다. 어떻게 정책을 그다 해 가지고 연구비로 돈 다 탕진해 버리. 삼모든한테는 입싹 딱 국가 예산은 다 갖다 쓰고 도둑놈들 서울이야.

내가 이걸 대통령 되면은 잡습니다. 한번 보세요. 나는 머릿속에 모든 내용이 다 들어 있습니다. 내 유튜브 본 사람 있나요? 네.

유튜브 보세요. 뭐 내가 오늘 여기서 자세히 이야기할 수 없지만 시간이 얼마나 되는 교수님? 9시에 끝납니다. 9시에 끝나요? 40분 남았어요. 어? 40분 남았어요.

나는 슬슬 갈 준비를 해야 되겠구먼. 왜? 내가 강의를 적게 해야 여러분이 유튜브를 보는 거예요. 허경령 강연치면 유튜브가 나와요. 그 내가 여기서 아무리 떠들어 봐야 나는 문제만 던져 줍니다.

화두마. 여러분이 대한민국을 살리고 여러분들이이 베이비붐 세대 5년 베비붐 세대를 없애 버린 민족이야. 지금이 다이아몬드를 다시이 삼각형으로 만들 수 있을까? 상당히 어렵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대한민국은 희망은 일단 없다고 보는 거예요.

자, 조금 있으면 날이 가면 갈수록 노인은 소비를 안해. 어린 애들은 소비를 하는 사람이야. 그러니까 애가 있어야 부모도 애 데려와서 밥 사 먹으러 나가지. 애가 다 늙어 버렸는데 뭐 노인들이 밥사 먹으러 나가서 좋은 식당에 가서 돈 쓰고 안 해요.

애가 고등학교를 들어가야 부모들이 백화정 가서 교복도 하나 사 주고 뭐 신발도 하나 사 주고이 소비가 일어나는 건데 애 없는 나라에 무슨 소비가 있겠어요? 알겠죠? 네. 여러분들 나는 여러분들이 거꾸로 살아가는 사람들로 보여. 경제를 살리려면 제일 먼저 인구 정책에 성공해야 돼. 이렇게 작은 나라가 우리 조상들이 작은 고추가 맵다 그러죠.

그럼 우리 한반도가 나라가 작다고 실망하지 마라 이거야.이 한반도가 반드시 세계를 재패한다는 거야. 알겠죠? 왜? 미국에 엘빈 토플러가 뭐라 그랬죠? 미래학자죠? 아멘. 엘빈 터플러가 2040년이 되면은 대한민국이 미국을 앞선다고. 그 말은 무슨 말입니까? 대한민국이 세계 통일한다.이 소리야.

그런데 한반대에서 어떤 놈이 하나 나온데? 계상한 놈이. 한동 타고리 인도의 시선 아시아에서 문학으로 노벨상 최초로 받은 사람이죠. 타고리 동방의 등불이 한반도에서 나온대 그러니까 우리 남사고라는 500년 전에 개감유력에게는 남사고 선생의 개감률에는 내가 나오는 걸 뭐라고 했냐면은 이거이 펜 말고 Ah. 말세가 되면은 신인이 나오는데 그 신인을 보고 볼자 아니자 알지자 시부지 보고도 알지 못한다.

볼자 신인이 하나 나타나는데 그 사람을 보고도 알지 못한다. 알겠죠? 그런데 예 그러니까 세인 부지 함수심사 사회상 사람이 부지 보고 알지 못하니 새인 부지 세상 사람이 알지 못하니 이보다 더 한심한 일이 있을 수 있나 한심사 무슨 말인지 알죠 그러니까 세상 사람이 그를 보고도 알지 못하니 한심한 일이 아닐 수 없다. 그럼이 사람은 어디서 나타나냐? 편답천 조선네. 그 사람은 한반도에서 태어난다는 거야.

팬답. 팬답은 아시아 동쪽을 말하는데이 팬답 천하 한반도 하늘 아래에서 그 사람이 태어난다. 그 사람의 성시가 뭐냐? 천화 권네 신인출이야. 아 그 사람 성신은 허시라는 거야.

누군지 모르겠어. 내가 보기에. 탁 나타나 봐야 하는 거 아닙니까? 그죠? 그때까지는 나도 몰라. 알겠죠? 그러니까 나는이 어릴 때 사서상경에서부터 한 문책을 한 50건을 뗐는데 대장경을 문감고 쓸 정도니까 무슨 말인지 알죠? 만약에 삼성의 이근이가 쓰러지는 걸 내가 말할 때이 말을 한 적이 있어요.

사람들이 내보고 이근이가 왜 쓰러지니? 그 내가 설명해 줬어. 왜 서인지 알려주마. 자, 이건이가 마경령을 하다고 딱 삼성에서 추장했어. 마화경령 주장한 적 있죠? 네.

그게 이근이가 쓰러지기 열흘 전이야. 조선일보 각 신문에 삼성의 경영이 마경을 하겠다.이 마하는 쓰는 사람마다 죽어요. 그럼 누가 저걸 쓴다고 했으니까 누가 죽냐? 이근이가 쓰러지는 거야. 이근이는 죽을 정도가 아니야.

그 내가 이근이를 못 죽게 했어. 나는 그런 능력이 있습니다. 그냥 쓰러지는 것 정도로만 보류시켰어. 왜? 삼성이 상속세 때문에 이재용이가 75% 정도 주식이 달아나 버리면 미국하고 중국이 삼성을 가져가 본사가 북경으로가 버려.

아니면 뉴욕으로 가든지. 그래. 안 그래요? 아 위험한 거야. 나는 25년 전에 상속세를 없애자고 주장한 사람이에요.

아시죠? 왜? 상속세 때문에 일본은 상속세가 약하니까 아버지가 호빵집을 하면은 3대 4대까지 호빵집을 할 수가 있어. 아버지 건물을 인수받아 가지고 우리는 아버지가 빌딩 남기면 상속세 75% 때문에 경매 들어와. 무슨 말인지 이해갑니까? 망해요. 망해.

아버지 공장, 아버지 회사 유지할 수가 없어. 이따우 세금법을 가지고 대한민국이 어떻게 반도 핸드폰에 배터리 폭발을 방지하는 필립 하나를 못 만드는게 그 이유입니다. 부모들의 대를 이어가는 기업을 못 만들게 해놓 거야.이 멍청한 정치인들이. 알겠습니까?이 국이 국회지만은 내가 대통령이 되면 국회의원 300명 정신 교육대로 일단 들어가요.

물론 나한테 와서 밥을 상하나? 몰래 와서 돈을 주면 넣지 않겠지. 그러나 들어간다고 봐야 돼. 그렇지 않은 사람은 들어간다고 봐야 돼. 알겠죠? 그러니까이 국회원들이 만드는 법이 나라 망하고 회사 망하고 삼성 그룹뿐 아니라 많은 기업이 외국으로 도망가고 요렇게 만들어.

김영남법은 또 왜 만듭니다. 자본주의는 자본주의 3대 원칙이 뭐죠? 자본주의 3대 원칙 자본주의를 하는 국가가 공산주의 법을 만든게 김영남법이야. 나는 법대 수석으로 나온 사람이에요. 뭐 나도 공부는 여러분만큼은 했잖아.

그런데 자본주의 3대 요소가 계약 자유의 원칙 맞죠? 네. 계약 지맘대로 하는 거예요. 계약 자유의 원지 과실 책임의 원칙. 과실 있으면 민령사 책임져야 돼, 안 져야 돼? 세 번째가 뭐죠? 응.

세 번째가 소유권 절대 원칙이야. 소유권은 대통령도 뺏어가? 못 뺏어가? 대통령이 소유권을 뺏어갈 수 있나? 아니 내 집을 대통령에 뺏할 수 있어요? 없죠? 그러니까 계약 자유, 과실 책임, 소유권 절대 원칙.이 3대 원칙이 자본지 원칙인데 민주주의의 3대 원칙은 민주주의의 3대 원칙은 내가 김영남법 때문에 이야기하는 겁니다. 이게 이걸 어긴 거예요. 자본주의는 돈이 있으면 기어 입학 제도 대학을 허용해야 돼.

그러면 가난한 애들이 학비가 적어져.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그걸 배 아파 가지고 야 쟤는 뭐 공부도 안 하고 기어 입하게 있다고 소리 하지 말라. 자본주의는 돈도 실력이야. 무슨 알죠? 네.

세금 내 가지고 남은 돈이야. 세금 낼 거 다 내고 남은 돈에다 왜 상속세를 붙여? 아버지가 세금 다 내고 남겨난 돈이야. 그래. 안 그래요? 아버지가 빼빠지게 무슨 소득세, 법인세 다 내고 남은 돈이 그 건물이야.

근데 아버지 주식을 왜 뺏어가? 아들이 왜 그걸 못 가지고 와? 그래. 안 그래요? 그럼 왜 국가가 뺏어가? 이거는 공산주의도 이런 이렇지가 않아요. 그러니까 소유권 절대 원칙을 어기는 잘못되지. 자 민주주의 사람들 행복 추구의 먼지? 아니 지금 행복을 보장해 주나? 열심히지가 아들한테 물려 줘서 너이 기업을 좀 이어가는데 싹 다 뺏어버려.

75% 이근이가 주식을 75%를 내버리면 세금 이근이는 주식 지분이 외국 미국 회사와 1, 2%에 왔다 갔다 0.1%에 왔다 갔다요. 근데 그걸 75% 내버려. 그러면 삼성은 본사가 뉴욕으로 가버. 그다음에 중국 사람이 두 번째를 노리고 있어.

그럼 여러분은 삼성 그룹에서 세금이 하나도 안 나와 봐. 무슨 이해가죠? 이런 멍청한 국민들이 있나? 내가 상속세 폐지하자. 그러니까 내 보고 또 미쳤대. 내가 여기서 지금 강의할 맛이 안 나는구먼.

왜냐면 내 강의장에는 보통 천명 정도가 들어와요. 천명. 나는이 이렇게 대학 강의는 이거는 재미가 없어. 뭐 여자 대학에서 이쁜 여자들 오라면 가서 할 수는 있지.

여자들 보는 재미로 남자들이 이렇게 앉아 있는데 뭐 몇 명 되지도 않는데 재미가 있었어요. 여자여 두 사람이 있네. 여기에 행복 추구의 원칙. 나는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해요.

거짓말 하나도 안 해요. 알겠죠? 아멘. 예. 이렇게 쳐다봐도 여자 쪽으로 눈이 가는 거야.

자, 행복 추구의 원칙이 민주주의 3대 원칙이죠. 인간 존놈의 원칙. 절대 공평의 원칙. 자, 보세요.

절대 공평이 무슨 뜻입니까? 공평. 공평이 뭐죠? 자, 이게 우리 국민의 5대 권리에는 천국권, 평등권, 참정권, 사회권, 자유권 평등권이 들어 있지만 민주주의 3대 요소에는 평등이 아니라 공평이에요. 평등은 평등은 민주주의에는 없어. 이게 뭐냐? 국민의 오을내는 청구권, 평등권, 참정권, 사회권, 자유권, 평등권이 들어 있어.

예. 그다음에 국민의 3대골도 생정권, 소유권, 평등권 이게 평등이 다 들어 있어요. 그런데 실제 민주주의와 자본주의는 평등은 존재하지가 않아. 왜? 공평.

열심히 일한 놈면 좀 잘 살고 겨을고 술 마시고 논면 좀 못 산다. 이게 공평이야. 공평하지 않아요? 어린이한테는 빵을 하나 주고 어른은 빵을 두 개 주는 거야. 그거 꼭 팽하게 줘야 되겠어요? 이게 민주주의란 말입니다.

그러면 김영남법은 민주주의의 3대 원칙이 어긋나는 거예요. 자, 내가 돈이 좀 있어. 선생한테 내 새끼 좀 잘 받아 달라고 천만 원 주면 어때? 집안채 사 주면 어때? 왜 그게 배가 아파? 아, 왜 그게 배가 아파? 내가 돈이 없으면 내 아들 그만큼 대우 못 받는 거 당연한 거지. 아, 그렇지 않습니까? 돈이 없는 걸 합류하면서 돈 있는 사람들이 선생맛 선생이 무슨 맛으로 하고어 또 그거 좀 여러분들은 사람이 살맛을 없게 해 버리고 선생한테 몇 만 원짜리 이상 뭐 안 돼 2만 원 이상 있다고 소리 하면요 국가 경제가 흔들려 백화점이 문다 그 경제가 흔들리겠죠 절대 이러면 안 됩니다.

자본주에는 있는 사람 저 탤렌터 계시네. 저런 탤렌터는 또 탤렌터로서 대우가 있어요. 그래. 안 그래? 평등하게 대우받아야 되나? 그렇잖아요.

저 사람이 대우를 더 받는 거야. 공평가. 왜 원고 외우느라고 얼마나 고생했겠어. 쳐다보면 인생에 원고 외우는 새 뺏긴 시간이 얼마나 아깝겠어.

그래. 안 그래? 그 돈 몇 번 바꿨다고 그래 안 그래요? 그걸 어 외운 걸 외우는데 한번 실수해 봐. 얼굴이 얼마나 두고야 돼. 또 그러니까 탤런트나 영화 배우를 보면 존경심이 지절로 생겨.

내가 신성일을 보면은 피부가 나보다 더 안 좋아요. 그래서 이렇게 신성일수 옆에 가서이 보면 정말 존경스러워. 왜? 수천편의 영화에 나가면서 그 대학배 때 조맹을들이 비춰 가지고 그 성질이 얼마나 조명 그걸 버텨요. 웬만한 사람은요.

하룻밤만 해보면 나 영화 배워 안 해. 때려치워 이래요. 밤에 잠도 못 자고 꼬북벅 졸면서 그 촬영을 해낸 그 인내심 대단한 사람이야. 그렇지 않겠습니까? 그러니까 우리 저런 저 저분 성함 전원주 선생이지 모든 전원은 저은 거야.

전원주 [웃음] 그 우리 전원재 선생님은 내가 식당에 밥 먹으러 갈 때 여러 번 만났어. 어. 그렇죠. 예.

맞아. 식당에서 나하고 여러분 마주치고 인사도 하고 그랬는데 어 도둑놈이 뭐 어디 쟤짓고 도망 못 가다니 여기서 또 만나네. 대일 모시고 가랍니다. 예.

될 모시고 장응 가. 아 장응에 오세요. 장응도 와야 되죠. 나중에 청와대도 와야지.

근데이 공은 자본주의에서 있는 사람은 좀 대우를 받고 없는 사람은 좀 그래서 다섯 달란트 만든 자에게는 한 달란트 묻어놔둔 자 돈을 예수가 뺏아가 줘 버리죠. 그죠? 그게 공평이야. 열심히 노력한 자는 더 가지라 이거야. 노력 안 하고 땅속에 묻어 놓은 자는 고생 좀 하라 이거야.

이게 자본주의예요. 알겠죠? 법 때문에 경제가 엄청난 피해를 보고이 사람 신랑이 내 친구입니다.이 사람 신랑이 나하고 둘도 없는 친구예요. 아시죠? 청년 문제 전문가 검사 출신 아시죠?이 뭐 강지원 어 나하고 둘도 없는 친구데 이분이 내 친구 부인이야. 그런데 내가이 법을 왜 반대하겠어요? 경제를 망치니까 앞으로 내가 대통령되면 선생한테 집을 사 줬든 1억을 줬든 10억을 줬던 부자들이 돈개 하는 거 절대 막지 않습니다.

알겠습니까?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똑같아. 애들한테는 자본주의의 정신을 어릴 때부터 키워 줘야 돼. 아, 내 친구 엄마는 우리 선생님한테 집을 사 줬대. 야, 나도 앞으로 부자가 돼야 내 아들한테 집을 사 줄 거 아니야.

더 열심히 공부해야 되겠다. 맞아, 안 맞아요? 뭐 똑같이 대화해 주니까 뭐 공부할 필요가 뭐 있어? 아무나 똑같은데 이렇게 갔다가면 흑인들처럼 돼 버려. 맞죠? 그러니까 뭔가 있는 사람은 돈을 쓰게 해 줘야 돼. 그래 가지고 선물도 마음대로 선물 주면은 죄짓는 것처럼 하니까 이거 안 돼.

내가 대통령 없애는게 금융실제 폐지하죠. 네. 아니 돈 은행에 넣으러 가면서 재짓는 사람처럼 신문증 꺼내고 돈 찾고 이게 뭡니까? 영 국민의 위감을 만들어내는 세금을 안 먹기겠다. 금융실제 폐지 부동산 실명제 폐지 제말 이해가죠? 예.

이게 자식들한테 단 노출이 돼 가지고 이걸 좋은 단체 기부하고 싶어도 자식들하고 철천적이 원소가 돼요. 아버지가 은행에 돈이 이만큼 있네. 부동산이 이만큼 있네. 이거 자식이 알면은 자본주의가 무너져요.

자본주의는 자기 돈이 얼마 있어도 아들 몰래 다 가지고 있다가 뜻 있는데 쓰고 싶은데 애들이 투자 알고 앉아 있어. 앉아 가지고 응. 부동산 얼마 있네. 이거 안 됩니다.

여러분 자본주의 하는 사람들이 돈 벌는 기분이 나게 해 줘야 돼. 알겠죠? 그다음에 금융실제, 부동산 실명제 그다음 폐지하는게 김영남법 폐지 폐지하는게 그다음에 정권 거래세는 1억 미만 소액 주주 정권 거래하는 사람들은 정권세 0.5% 없어. 폐지 알겠죠? 어 정권 거래세 없어집니다. 왜? 개미 투자자들은 돈을 번 사람을 아직 못 봤어.

그런데 뭐까지 냅니까? 세금까지 물리는 거야. 알겠죠? 그러면 주식 투자를 활성할 수가 없어. 주식을 활성해서 중소기업이 은행에 돈을 쓰지 않고 정권으로서 돈을 쓰게 해 줘야 돼. 주식으로.

그러면이 주식회사이 중소 기업이 살아날 수 있어. 그럼 은행 이자가 안 나가. 맞아, 안 맞아요? 그런데 주식은 엉망으로 주식 뭐 무슨 세금 주식해가 적자본데다 또 세금까지 나오니까 거래세를 물리니까이 안 되잖아. 폐지할 것이 한 50가지가 있어.

징병제도 폐지. 칭제도는 모병제로 합니다. 국회원이 1년에 월급을 몇 억씩 연봉을 받으면서 애들한테는 군대 가면 1년에 한 달에 돈 몇십만 원, 1, 20만 원 됩니까? 보초까지 안 돼. 그 애들한테는 200만 원 이하 이상은 줘야 돼.

그래서 군대는 모병제 가고 싶은 사람은 어제 재됐는데도 오늘 가면 돼. 또 알겠죠? 그 대신에 그 대신에 논산 훈련서 가서 남자 여자 한 달 군사 교육은 받아야 돼. 총도 쏠 줄 알아야 돼. 여자도.

그 전시에는 여자가 기관총을 발사할 수 있어야 돼. 가족을 위해서. 알겠죠? 네. 그니까 남녀공이 군대 기간은 한 달이에요.

한 달. 그래서 농사가서 여자 남자가 한반도는 군단돼 있으니까 군사 훈련을 받고 그 외에는 제대야. 한 달 만에 다 제대. 그외는 군대는 모제 실업자들 다 들어가는 거야.

60 먹었든 70 먹었던 다 나이가 막 뒤죽박죽 섞여 가지고 거기가 인화가 이루어져. 밤에 자는데 여기는 아버지가 코 걸고 자고 있고 여기는 아들이 옆에 놓고 있는 거야. 이렇게 나이 많은 자이가 서로 누워 있으니까 싸움이 안 벌어져. 어른들이 딱 질서를 잡아줘.

좋죠? 네. 어. 그러니까 뭐 자식 같은 놈, 손자 같은 놈 이런 거 같이 건말하는 거야. 80살까지는 누구나 군대에서 [박수] 알겠죠? 뭐든지 재미가 있게 사회를 구성해야 돼.

알겠죠? 그러니까 군대 가서 3년만 있다가 제대하라고 그러는 제대는 안 해. 전부 장기야. 장기. 그러면 거기서 돈을 모을 수 있잖아.

밥 먹여 줘. 월급은 차곡차곡 쌓여요. 그럼 자기가 언제쯤 제대하면은 노후가 되겠다. 되겠죠? 네.

좋아? 안 좋아요? 좋아요. 징병제도 폐지. 그다음에 뭐 폐지입니까? 폐지. 징.

예. 교소. 예. 교소 폐지죠.

교소는 교소는 전부 벌금제입니다. 벌금제라고 아주 악한 사람들만 아주 10년 이상 사람들만 감옥으로 들어가 10년 이하은 웬만하면은 벌금으로 처리하고 감옥을 가지 않고 여러분의 부모가 재패가는 걸 딸내미가 안 봐야 돼. 그래서 판결 대부분 확정 판결 나기 전에는 뉴스에 못 내보내 체포됐더라도 아버지가 뭐 뇌물을 먹었다 체포됐다 뉴스 나오면 안 돼 나중에 대부분의 확정 판결되면 뉴스이 나올 수가 있어 알겠죠 대부분에 가서 무죄가 됐는데도 이미 도둑놈으로 소문이 다 맞아 안 맞아요 이제 이런 거 없애야 됩니다. 나 보세요.

붓이 만났어. 트럼프 만났어. 근데 이미 안 만난 놈으로 사기꾼으로 사위권으로 소문이 쫙 났잖아. 예.

나는 사기 전가가 한 번도 없습니다. 사기 전가가 있는 사람은 대통령 출마을 안 받아 줘요. 중앙 성관이해서. 그리고 한 번만 남한테 사기로 고소다가면 대통령 못 나가.

그 얼마나 깨끗해요. 세 번 대통령을 나간다고 나갔으니까 깨끗하죠. 아예 선거 관리위원에서 안 받아요. 서류를 안 받아.

국회원 선거는 사기 사기 전가가 몇십 개 있어도 접수가 되지만 대통령은 사기 전가 한 번만 있으면 접수 안 됩니다. 근데 왜 내보고 사기꾼이네? 내만큼 검정된 사람도 없다 이겁니다. 왜? 현재 우리나라에서 대통령가 제일 많이 나갔으니까. 그렇지 않습니까? 그다음에 그다음에 뭐가 어냐? 수능 시험이 폐지야.

수능시험 수능 시험이 폐지입니다. 그럼 수능 시험을 왜 폐지하냐? 아니 애가 갑자기 배가 아파 가지고 수능 시험날 배 아픈 애 있어요? 없어요? 있어요. 여자애들도 그런 애가 있어요. 그 날짜가 잘못 잡혀 버리면 서울대 갈 애가 지방대도 못 가.

배가 아파 가지고 그죠? 이렇게 시험 하루 쳐 가지고 인생을 젊은 이들 인생을 결정하는 건 너무 잘못이야. 그래서 아예 중고등학교는 한 과목만 시험을 쳐. 한 과목이 뭐냐? 자기가 선택 과목이야. 자기는 영어로는 한 과목 앞으로 잘하겠습니다.

영어만 시험을 치는 거야. 그러면 중학교 3학년 고등학교 3학년 합계 점수가 5천점이다. 그러면 얘는 어느 대학이 딱 나오고 알겠죠? 근데 영어하다가 갑자기 수학으로 바꾸겠다. 그러면이 영어하던 점수와 수학 점수를 합쳐.

언제든지 바꿀 수가 있어. 그러니까 시험 공부할 필요 있나? 한 과목만 잘하면 돼. 음악 시험만 보는 음악. 체육 시험은 체육 하나야.

다른 시험 없어. 과외합니까? 안 하는 대신에 자기 전공감 하나는 과외하겠죠. 학원이 없어지는 건 아니야. 그러나 학원이 줄어들어.

만국적 가외는 없어져. 어떻습니까? 과해비가 분명히 백화점으로 가야 될 돈이 시장으로 가야 될 돈이 학원으로 다 들어가 버려요. 그래서 우리는 무슨 어 우리가 어떻냐면이자 다음에 뭐가 붙죠?이자 다음에 이자 이자에이자 뭐가? 이자 디플레이션이자 때문에 물가가 안 올라가 더 월급 받으면 아파트 융자 받은 이자부터 먼저 내야 되니까 카드 뭐 돈부터 갚아야 되다 보니까이 월급을 받은 것이 금융 기관으로 이자로 들어가는 돈이 너무 많다 보니까 소비가 싹스도 없돼 버렸어. 갈수록 이자부담이 늘어나고 있어요 여러분들이.

그러면 나는 대통령 되면은 정확하게 뭘 하느냐? 한국은행이 총직은행 돈이 1716조야.이 이 우리나라 전체 화폐량이에요. 그런데 화폐가 유동되고 있는 건 유동률이 10%예요. 170조예요. 10%.

우리나라 화폐는 170조만 돌아다니. 돈이 미국으로 빼나가고 지하로 들어가 버리고 뭐 어디로 들어가 돈이 다 없어졌어요. 이런데도이 170조를 가지고 우리나라를 돌리고 있으니이 국민들이 동국행하기가 어려운 거예요. 그래서 나는 대통령 당선된 해에 1 500조 그다음에 100조 그다음에 1,500조 4,500조 우리나라 총화에 약 2.5배를 찍으네.

이해가시죠? 지어서 아파트를 은행에 제 사람들 돈 사채 쓰는 사람들 돈 이유 없이 다 갚아 버려 갚아주고 그러니까 우리가 부채를 탄갑해 준다이 말이죠. 알겠죠? 그러니까 아파트 융자 안 받은 사람은 손해는 손해지. 그러나 융자 받은 돈이자 내다가 안 돼 버리니까 경제가 죽으니까 갚아 주는데 그 집은 국가에서 잡아놔. 무슨 알겠죠? 집에는 따라다녀.

갚아 준 돈은 따라다니는데 국가에서 받아가지 않아.이자 안 나가. 좋아? 안 좋아요? 은행에 압류돼 있는 거는 그대로나 이자를 낼 이유가 없어. 국가에서 대신 갚아 버렸으니까. 그러면 이게 화폐가 4,500가 풀린다고 인플레이션이 생길까 안 생길까? 안 생깁니다.

왜? 너무 목이 말라 있어 가지고 우리나라 총화 1700조가요 4,500조 푼다고 해도이 돈이 또 지하로 많이 사라져 버리. 알겠죠? 그러니까 실제 우리 통화량은 약간의 인플레이션이 있는게 좋아요.이 디플레이션이 일본이이자 디플레이션 때문에 일본이 20년 전에 쫄딱 망했어. 아시죠? 그러다가 아베노믹스 아베가 양증 완화는데 일본 총 통화에네 배를 찍었어요. 양적 완화를 해 가지고 일본 경제가 지금 금년에 약 3% 우리는 -1% 중국은 2.5% 이런 식으로지 20개 국가가 전부 2.5% 내지 3% 성작인데 우리는 -1%예요.

우리 경제는 내리막기로 가는데 왜이자 디플레이션 때문이야. 그래서 이렇게 돈을 확 풀어서 서민들의 주택 융자이자 안 내게 해 줘. 그러면 대통령 선거 때 좀 골체 아프겠죠? 그러면서 이걸 찍으면 내가 이자를 안 내 이거 안 찍으면은 내 좋아하는 당이라고 찍어 놓으면 이자는 꼬박꼬박 나와. 이거 찍으면 미친놈을 찍으면 이자를 한데 여러분들이 선거 때 골치 아플 거야.

요거 잘 기억해 놨다가이자 안내는 방법이 있어요. 알겠죠? 부대가 허경영 쪽으로 가면 이자가 없어져. 다른 사람 쪽으로 가면 이자를 내야 돼. 그 여러분의 자유입니다.

알겠죠? 나는 여러분에게 엄청난 기회를 주고 있는 거예요, 지금. [웃음] 어 그러니까이 공평이라는 자본 원칙은 평등하고 달라요. 이거는 정신적인 평등이지. 실제 자식을 세명 키우는 사람은 시장 갔다 올 때 애들한테 빵을 세 개를 사오면 그 집안 망해.

빵을 두 개만 사와야 돼. 그래 애 서이한테 두 개를 탁 던져 줘요. 던져주면 둘이서 싸워.서 있어 싸워. 한 개가 모자나잖아.

모자할 때 얘들 사이에 논리가 만들어져요. 형은 동생한테 야 이거 이번에 네가 먹어라. 그렇잖아. 동생을 형이 먹어.

아니면 야 쪼개서 너는 한 개 먹고 우리 둘은 쪼개서 먹자. 그렇잖아요. 그럼 아 형은 동생은 나이가 어리니까 반개만 먹어. 형은 통치가 크니까 한 개 통째를 먹어.

그 둘째 셋째는 쪼개서 먹자. 어쨌든 얘들은 무슨 논리가 나오겠죠? 그러니까 우리 교육은 지금 전과목 시험치는 거 애들 망치고 경제 망칩니다. 맞죠? 네. 애들에게 한 자기 좋아하는 한 과목만 공부하고 나머지는 교양 과목이야.

나머지 과목은 수업만 참석하면 돼. 점수가 없어. 좋아? 안 좋아요? 좋아요. 나쁩니까? 가게 부채가 확주로 들어.

가게 부채가. 알겠죠? 예. 지금 내 이야기를 다 들으려면은 시간 어떻게 됩니까? 10분 남았습니다. 10분 남았습니까? 어, 내 이야기를 다 들으려면은 어마어마한 유튜버가 1500개 정도가 있으니까 어, 그거 들어가시면은 소화제가 필요 없어요.

어어운이가 없으니까 듣다가 듣다가 소화가 돼 버려요. 그리고 우리 강의장에 가면은 많은 사람들이 웃다가 볼일 다 봐요. 나는 5,년 전으로 갔다가 갑자기 200년 전으로 갔다가 갑자기 매나탄으로 갔다가 갑자기 한국으로 오고 그래요. 강의할 때.

그러니까 뭐 수많은 시간을 왔다 갔다 하면서 허공을 날라다면서 강의하니까 정신 바짝 안 채리면 못 들어요. 어 알겠죠? 그래서이과이 저 한 과목마 수능 시험 없어지는 거 괜찮아요. 네. 괜찮죠? 네.

그래 애들이 해방이 되는 거예요. 시험에서 애들이 군대에서 해방돼요. 그다음에 애들의 개론부를 만들어. 여성분 없어지고 알겠죠? 개론부를 만들어 가지고 결혼부 장관은 나한테 조인트 많이 나가는 거야.

왜? 결혼부는 1년에 결혼을 몇 명 했는 따라서 장관 월급이 단어지는 거예요. 근데 결혼부에서는 연애 공영제를 합니다. 연애 공영제. 연애 공영제는 뭐냐? 매월 20대부터 80살까지 결혼하는 사람은 20만 원씩 나와.

왜? 결혼 여자 만나서 모텔 가고 밥 먹고요 비용 20만 원 해 주은 거야습니다. 응. 그러니까 매월 20만 원씩 연애를 국가가 좀 도와주는 거야. 돼.

주는데 그냥 주는게 아닙니다. 각 구청별로 결혼 안 한 사람이이 돈을 받기 위해서 모여야 돼. 어느 장소에. 근데 거기에 남자도 오고 여자도 와.

그래. 거기서 자기 발표를 해 줘야 돼. 나는 아무게고 나는 누굽하고 내려가야 돼. 그러면 거기서 20만 원 주는 거야.

그러니까 모든 개론하는 사람이 각 지역별로 모임이 만들어져 가지고 돈 받으러 오는 거야. 돈 받아. 본받아만 가지는 만나러 가는 거. 예.

만나러 오게 되지. 그러면 누가 결혼했고 안 했는지 서로 알잖아. 그리고 만나서 알게 되잖아. 이렇게 하면서 결혼을 연애 공영제 연애 공영제라는 거야.

그 내가 하는게 연애 공영제, 결혼 공영제. 결혼 1억씩 주죠. 네. 결혼 공영제 연애 공영 국가도 되고 자기도 되고 이렇게 하는 거예요.

그다음에 주택 공영제. 주택 2억 주죠. 주택도 2억을 주니까 공영제야. 나머지 자기들 보태야 돼.

반반하는 거예요. 맞아, 안 맞아요?이 사회를 재밌게 해 주면 출산, 괴로움 이런 거 걱정 안 해도 돼요.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지금 여위에 있는 이런 국회의원들은 전부 정신 교육도로 가야 돼.이 사람들이 내 유튜브 보고 자기들이 더 많이 봐. 알겠죠? 그 내가 나중에 대통령 하면 국가 행명당으로 다 해체 모여할 거야.

아마 서로 쫓아올 거야. 왜? 정신 교육 때 가는 것보다 낫잖아. 음. 그래서 연애 공영제, 개론 공영제 이런 공영제를 쭉 하는데 이걸 하게 되면은 뭐 버스 공영제는 지금 하고 있죠.

어, 하고 있죠. 그러니까 이제 뭐 택시도 앞으로는 공영제로 들어갈 겁니다. 이렇게 국가가 공영제를 통해서 국민을 화합시키는 거예요. 음.

자, 시간이 얼마 없는 거 같아? 아저 오늘 하여튼 우리 교수님이 저를 불러 준 거는 큰 사건이야. 한번 넘어오시겠습니다. 아이고 재밌습니까? 네. 예.

내가 해야 될 이야기는 엄청 많아요. 근데 여러분들은이 우리의 밤은 참고로 들으세요. 밤은 밤은 곧 다음날이다. 밤은 뭐냐? 다음날을 준비하는 거예요.

밤에 집에 늦게 들어간 사람 치고 성공하는 사람이 없어. 밤에 집에 가서 내일 아침을 준비해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밤은 곧 그다음 날이야. 그렇죠? 그까 우리가이 저녁 시간은 그다음날의 운맹을 자우해 버려.

내가 저녁에 늦게 집에 갔다. 그다음 날 졸다가 사고를 죽어. 그럴 수 있어? 없어요? 그러니까이 저녁 시간은 그다음에 운맹을 키를지고 있습니다. 맞죠? 네.

저녁이 굉장히 중요하죠. 네. 그리고 눈 불하리고 지키고 쳐다보는 자식과 아내들이 있어요. 그래서 내가 시간을 조금 줄여서 강의를 끝내려고 하는 거예요.

[박수] 잠깐만 지의 응답 사람. 아 그래 지의 응답하세요 여러분. 통쾌하지요. 네.

오늘 강사님 잘 모셨죠? 네. 대한민국 비전이 보입니다. 대한민국 희망은 허경영입니다. 여러분 맞죠? 네.

혹시 여러 원우 중에서 원우 중에서 우리 허영 총재님께 오늘 강의 들으면서 어 좀 질문하고 싶은 내용 있으면 한두 번만 질문 받겠습니다. 질문하실 분? 질문.에 예. 우리 박사님이 나오셔서 안녕하세요. 예.

네. 네. 제가 허경영 그 청생님 제가 유튜브를 한 4일 동안 한번 본 적이 있어요. 아, 4일.

예. 왜냐면 제가 사복지쪽 라인에 이제 공부를 했던 사람이었는데이 정책에 대해서 제가 이제 많은 거를 정보를 듣다 보니까 이게 되게 정책이 되게 많은게 나는데 거기서 제가 또 아까 딱 핵심이들은게 뭐냐면 저는 아이가 셋시해요. 세신 공약에서 사실 현실적인 얘기가 남들은 허세다 이렇게 말씀도 하시고 그러는데 제가 어 이런 거 부분에서 현실적으로 진짜 필요한 부분들이 있다. 이제 그것을 제가 되게 좋아하는데이 부분에서도 보면은 허경영 총님께서 정말 대통령을 꿈을 꾸고 계시잖아요.

근데 그 꿈을 꾸고 계실 때 우리 많은 국민들은 진짜 현실적이면서도 국민들이 누구나 행복음을 행복을 주고 싶다 그랬잖아요. 그죠? 즐겁게 저도 마찬가지 즐거움을 줄 수 있다 하는데 가끔 그 유튜브에서 보면은 행복도 주는 거 웃음 오늘도 특강으로서 웃음을 주는 것도 좋은데 거기에서도 또 다른 어 이거 뭐 실적인 얘기를 자꾸 하실 때마다 가슴이 좀 아플 때가 있어요. 너무 미래를 예측한다 막 이런 식으로 하다 보면 그래서 그런 점수가 좀 깎아 먹을 때 가슴이 아파서 오늘도 만난게 너무 좋은데 그런 부분에서 조금 자기 관리가 필요하지 않겠나는 제가 한 거 그런데 제가 제가에 영적인게 있다 그러잖아요. 근데 여러분들이 나중에는 내가 누군지를 언젠가는 알게 돼요.

근데 그걸 내가 의연히 비쳐만 주는 거야. 가반도에 와가지고 한국을 구해주려고 하는 사람인데 나중에 내가 뭐 때문에 여기 왔다가 가는가 나중에 알게 돼요. 알게 되는데 절대 평범한 그냥 인간하고는 반대라는 거. 여러분과 나는 에너지가 반대요.

그러니까 내가 여러분들 나이를 늘릴 수도 있고 줄일 수도 있고 무주 시간을 바꿀 수도 있고 태양의 위치를 체지할 수가 있고 그런 능력을 다 가지고 있어요. 근데 그거를 강의에 이야기하긴 하는데 여러분들은 그걸 이해할 수가 없어. 여러분들은 지능이 100이야. 100에서 200.

나는 지능이 무한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 번도 뭐 책을 보고 강의하는 일도 없지만은 20몇 년간 강의하면서 원거 보고 한 일은 없어요. 네. 네.

네. 나는 내가 여기에 방대한 양을 쓰더라도 모든 원거는 없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죠? 그리고이 지금 이분이 말씀하는데 나는 국민 배당금을 150씩 줍니다. 20살부터 돌아갈 때까지 20살부터 받으려면 결혼해야 되고 30살부터는 결혼하다 나든 150만 원씩 줘요.

그러면 모든 사람이 300만 원씩을 받잖아. 그죠? 그게 좀 허황돼 보이죠? 근데 그게 국민 생활이 안정이 돼요. 노후에도 이렇게 내 정책은 허황돼 보입니다. 근데 그 예산 학구가 정확하다는 거예요.

하나도 안 틀리다는 거예요. 국회원 100명 줄여. 100명으로 만들어 버리고 월급 없어. 무보수 명예직이야.

3,명의 보좌관 없어. 그래도 나라는 돌아가. 1년에 만들어내는 법 그거 안 만들어도 나라 돌아가. 잘 들으세요.

지자재원 월급 없어.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모든 지자재 단체장 대통령 임명제로 받고이 자그만한 나라가 장점이 있다면 강력한 지도력 구심점 이것만 있으면 세계를 재피할 수 있는 민족이 대한민국 민족인데 이거를 민주화해 가지고 지자체화해 나니까 이게 우리가 전 세계에 조롱거리가 돼 버렸어. 가는 데마다 사공이 너무 많아서 배가 산으로 올라가요. 그래서 강력한 인물 내가 나오는데이 영적인 이야기는 대통령 생각한테는 안 하죠.

네. 안 합니다. 대통령 생각때 안 하는데 내 유튜브에서는 합니다. 그게 내 인기가 올라가는데도 한 역할을 해요.

왜? 그래야 미국과 소련을 나중에 한반도 중심으로 모여라 이럴 때 걔들이 내 말에 꼼짝 못해요. 말 안 들으면. 그러니까 우리 박사님이 하심에 이분이 박사님이십니까? 예예. 어 우리 여기이 동네가 박사마을입니다.

아 여기 여기가 박사 마을 어 태한 군수님 총남 태안 군수님 아 태군 군수님 아이고 아이고 반갑습니다어님 강의 듣는다고 아이고 예원님 아이고 우리 이원님 의원님은 옛날에 마산에서 자주 배했죠 근데 지금도 그냥 그대로시네 그래서 우리 박사님께서 허경용 총재님이 영적인 얘기를 많이 하니까 국민에게 조금 실력하면 떨어질 것 같다. 는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해요. 미래의 제도자는 영감이 있어야 되고 영혼 예지 능력이 있어야지 나라 통치할 수 있어요. 만약에 우리 한반도에서 영적 지도자가 나오지 않는다면은 앞으로 신정 정치가 나오지 않으면 미국과 러시아와 중국에 끌려다니다가 끝장납니다.

그래서 내가 나중에 나타나서 대통령으로 딱 들어갈 때 제일 먼저 미국과 러시아 중국 대통령의 에너지를 빼 버려요. 그럼 내 말을 안 들으면 수명이 착착착착 줄어듭니다. 어 그까 굉장히 무서운 카운트를 해요. 그걸 공개적으로 이야기해요.

이러다 보니까 한국 대통령은 그냥 대통령이 아니다. 1년에 5억명이 굶어주고 가는데 미국과 우리나라 방위비만 하면은 우리나라 방위비하면 1년에 굶어 주고 가는 5명을 살릴 수 있는데 여러분들은 자기 나라밖에 몰라. 이거 안 됩니다. 여러분들은 지식인들이 아니야.

알겠습니다. 지식인은 적어도 굶어 죽는 사람은 없애야 되잖아. 옛날에 김대중 대통령도 그랬어요. 후보 시절에 하도 반대이 많으니까 야 뽑아 봤어요.

뽑아봤냐고 뽑아보고 뽑아보고 얘기했죠. 뽑아보고 우리 허경육청 대진 뽑아 보고 얘기했어요. 그래 그렇게 생각합니다. 다음 질문자.

예. 우리 저 잠깐 나와서 옛날 그 대한민국 사회치 종회 회장님을 했어요. 아 그래 우리 김호일 의원님은 몇 선 의원이었죠? 삼선 삼선이죠? 예 말씀하 마산에서 삼선 하셨죠? 저 오늘 총재님 강의를 듣고 참기를 잘 왔다 이걸 가졌습니다. 저는 그 평생 몸권 운동을 한 사람 중에 한 사람입니다.

특고 김영남법에 대해서 법을 개전한다고 했을 때 저는 농민 단체를 대표해 가지고 답장을 서서 정부와 강력하게 주장을 해서 싸움을 했었는데 결국 당할 체가 됩니다. 정말로 아스팔트에서 농민 단체를 제가에 아우러서 단체량을 맡고 당시 활동을 했었는데 이게 무슨 김영란 법이 나와 가지고 명절이 되면은 우리 농산물을 정으로 나누는 민족적인 풍석이 풍석을 가지고 농산물 가격을 선물을 10만 이상 하면 안 된다. 5만 원으로 규제를 해 가지고 엄청난 타격을 받습니다. 주로 농사물이 명들 때 우리 민족들이 서로 훈한 정으로 나누는 풍석입니다.

세 풍습입니다. 이거를 김영남법으로 정한다고 해 가지고 제가 정말로 목숨을 걸고 국회 앞에서 김영남복을 막아보겠다고 가진 놀리가 있습니다만는 결국은 상황과 조정밖에 못했습니다. 정말로이 법을 폐지해 주신다는 총대님 말씀 듣고 앞으로 확실히 찍도록 하겠습니다. 대한민국 농민을 다 건느리고 있습니다.

아 저 농민들한테 지대한 타격을 주었어요. 국가 혁명당이 되겠습니다. 예. 농민들한테 엄청난 타격.

마지막 우리 질문자입니다. 예. 여자가 나오는 건 심상치 않은데. 전문가고 국제금융 전문가하고 돈을 수십조를 만지는 주무르는 분 아 상당히 불길한 징조야죠 마이크를 주지만 도망가야 되겠어 옆에서 같이 이랬잖아 예 그럼 예 제가 이제 허 선생님을 한 잘 알아요.

옆에서 일을 좀 했고 그럼 또 겸손하시고 참하시고 겸손하진 않은 거예요? 굉장히 겸손하시고 그 친화적이고 또 없는 분들 산 차별 안 하시고 이런 분이 이런 분이시기 때문에 저는 존경하고 같이 있었습니다. 근데 이제 제가들은 강의 중에 저는 국제금융 정리가잖아요. 제보네 그러면 어 사자 산업 혁명을 우리나라에서 어떻게 해서 우리이 허경영 대통령 후보님으로 가시려면 대한민국을 사차산업명으로 세계 반열에 올리실 의향이 있으신지 그렇지 않으면 지금 국제금융 지수가 우리나라가 지금 우갔다 수준이거든요. 그 전시 때 대한 그 대원군의 세국 정책보다 지금 우리나라를 더 어렵게 하고 있는게이 국제 금융을 다 어렵게 법적으로 만들지도 않고 국회의원들이 국회 그 국제 금융법을 몰라요.

한 명도 모릅니다. 솔직히 법대 나오는 사람만 국회 다 하고 있고 국제 국명은 없어요. 그래서 이거를 국제 지수를 아는 분들이 국회에 들어가서 법을 만들어야 돼요. 법이 없기 때문에 해외로 다 비슷한 임의를 갑니다.

그러니까 실제 이해했어 4차 산업 명이 대안 아 그걸 시간이 어 우리가 어 4차 산업은 어 우리가 하무석의 그 복재 기술 이거를 우리가 기자들이 그거를 괜히 터집을 잡아 가지고 미국에 넘겨 줬어요. 지금 저기 우리나라의 4차 산업 기반도 뿌리채 흔들려 버렸어요. 왜? 핸드폰 요걸 인하는 바람에 SK라든지 삼성에서 이미 KT나 이런 데서 4차 산업에 대한이 네트워크 기술 인터넷 네트워크 기술이나 AI나 이런 여러 가지 아티피셜 인텔리전스 이런 기술을 모두 4차 산업에 기관이 되는 네트워크 기자재 이거는 전부 일본이나 중국이나 이을 뺏겨 버리고 운영 기술만 4차 산업의 운영 기술만 세계 1이야. 지금 세계 1이 운영 기술이 1인데 부석은 어디서 가져와야 되냐? 일본과 미국에서 가져와야 되겠어 그랬어.

그걸 SK 같은 데서 핸드폰을 인해 안 했더라면 거기에 지속적으로 투입을 해서 그 기술을 개발했을 텐데 너무 정부 관료들이 미래를 못 내다보고 가격이나 가격이나 이러니까 적자를 보게 되니까이 AI 기술이 확 떨어져 버린 거예요. 그래서 네트북과 장비 기술이 해외로 다 넘어갔어. 자 그러니까 우리 부속을 해외에서 가져와야 돼. 지금 일본의 삼성 회장이 쫓아가는 이런 사태가 앞으로 계속해서 올 수 있다는 거.

그래서 나는 거기에 대한 대책이 완벽하게서 있어요. 알겠죠? 알겠습니다. 아, 여자 질문에 부 사람 고맙습니다. 오늘 굉장히 유익하고 특깊고 어 대한민국 그 미래 비견 있고 정말 우리가 꿈을 꿀 만하다.

자신감이 있다. 대한민국 희망이 있다 생각합니다. 여러분, 그렇지요? 네. 오늘 총님 모시고 오늘 정말 멋진 명이 잘 들었습니다.

교수로서 약속합니다. 한번 앵골 강의를 들어봐야 될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그 바라봐. 넌 행복해지고 허형님 불러봐.

넌 웃을 수 있고 허경님 불러봐. 넌 시험게라. 자, 허경령 눈에서 우주 에너지 받으세요. 라나.

백척간두: [백 척 높이의 장대 끝에 서 있는 위태로운 상황 (Precarious Crossroads)]

신인: [하늘이 내린 사람, 비범한 능력으로 세상을 구원할 존재 (Holiest)]
마경영: [악마적 경영, 비윤리적이거나 파괴적인 경영 방식 (Diabolical Management)]
과실책임의 원칙: [자신의 잘못에 대한 책임을 지는 원칙 (Principle of Culpability)]
소유권 절대 원칙: [개인의 소유권은 절대적으로 보호되어야 한다는 원칙 (Principle of Absolute Property Rights)]
행복 추구의 원칙: [인간이 행복을 추구할 권리가 있다는 원칙 (Principle of the Pursuit of Happiness)]
인간 존엄의 원칙: [모든 인간은 존엄하며 존중받아야 한다는 원칙 (Principle of Human Dignity)]
절대 공평의 원칙: [노력과 성과에 따라 차등을 두는 공정함의 원칙 (Principle of Equitable Meritocracy)]
연애 공영제: [국가가 연애 활동을 지원하고 장려하는 제도 (State-Sponsored Dating Initiative)]
결혼 공영제: [국가가 결혼을 장려하고 지원하는 제도 (State-Sponsored Marriage Initiative)]
주택 공영제: [국가가 주택 마련을 지원하는 제도 (State-Sponsored Housing Initiative)]
모병제: [지원에 의해 군인을 모집하는 제도 (Volunteer Military System)]
징병제: [국민에게 병역 의무를 부과하는 제도 (Conscription System)]
금융실명제: [금융 거래 시 실명 확인을 의무화하는 제도 (Real-Name Financial Transaction System)]
부동산실명제: [부동산 등기 시 실명 확인을 의무화하는 제도 (Real-Name Real Estate Registration System)]
양적 완화: [중앙은행이 통화량을 늘려 경기를 부양하는 정책 (Quantitative Easing)]
이자 디플레이션: [높은 이자 부담으로 인해 소비가 위축되고 물가가 하락하는 현상 (Interest-Induced Deflation)]
국민 배당금: [국민 모두에게 정기적으로 지급되는 기본 소득 (Universal Basic Dividend)]
지자체: [지방 자치 단체 (Local Autonomous Government)]
임명제: [선거가 아닌 임명에 의해 직책을 부여하는 제도 (Appointment Syste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