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16 1207 허경영 사진 한장의 값은 무한대다. 화수미제시대에서 수화기제시대가 있는 이유(The Infinite Value of a Single Photo of Huh Kyung-young: From “Hwasumije” to “Suhwagije”)
성경 구절과 주역의 개념을 인용하여 존재와 역할, 그리고 그를 따르는 자들이 얻게 될 이점에 대해 설명합니다.
- 성경 및 주역 지식: 강연에서 인용되는 성경(마태복음, 요한계시록) 및 주역(화수미제, 수화기제) 관련 내용에 대한 사전 지식이 있다면 이해에 도움.
- 허경영 사진의 가치 이해
- 모나리자 그림의 가치가 천 조가 넘는다고 비유하며, 허경영 사진의 가치는 무한대.
- 허경영 사진을 소유하는 것은 재산이 무한대가 되는 것과 같다고 설명.
- 이는 신인이 있는 곳이 명당이며, 사진을 가진 자는 백궁(천국)에 들어갈 준비를 한 것과 같다고 비유.
- ‘화수미제’와 ‘수화기제’ 시대 구분
- 화수미제 시대:
- 시간을 중요시하던 시대.
- 공간 활용이 어려워 비행기, 핸드폰, 라디오, TV 등이 없던 시대.
- 인간이 공간을 지배하지 못하고 시간의 흐름에 따라 살아가던 시대.
- 여성이 남성을 부리던 시대 (여자가 남자를 움직이는 시대).
- 수화기제 시대:
- 공간을 인간이 지배하는 시대.
- 인터넷, 전파 등 공간 활용 기술이 발달한 시대.
- 신인이 이 시대에 와서 해인(海印) 시대를 연다고 설명.
- 남성이 여성을 부리던 시대 (물이 불을 지배하는 시대).
- 온 시대이며, 공간을 장악하고 구름 타고 온다는 예언과 연결.
- 성경 예언과 연결
- 마태복음 24장 27절: “번개가 동편에서 나서 서편까지 번쩍임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는 구절을 인용.
- 이는 동방(한국)에서 나타나 전 세계에 동시에 알려지는 현상을 의미한다고 해석.
- 이는 공간 시대인 ‘화수기재 시대’에만 가능한 일.
- 마태복음 25장 (열 처녀 비유):
- 신랑을 기다리는 열 처녀 중 기름을 준비한 다섯 처녀만이 혼인 잔치에 들어갔다는 비유를 설명.
- 기름은 지혜를 의미하며, 그를 알아보는 눈이 곧 지혜.
- 기름통을 준비한 자는 그를 따르는 자들을 의미하며, 이들은 백궁에 들어갈 준비가 된 사람들.
- 기름을 준비하지 못한 자들은 신랑을 만나지 못하고 문이 닫히는 것처럼, 그를 알아보지 못하면 기회를 잃게 됨.
- 요한계시록 21장:
- “새 하늘과 새 땅”이 열리고 “새 예루살렘”이 내려오는 예언을 인용.
- 이는 백궁(천국)의 체험을 의미하며, 지상에서 하늘궁을 통해 백궁을 경험하는 것과 같다고 설명.
- 하늘궁은 백궁으로 가는 연습장이자 진입로.
- 창조의 순서와 능력
- 우주 창조는 무형(공간)을 먼저 만들고, 그 다음 유형(물질)을 만들었다고 설명.
- 성경의 창조 순서(빛과 어둠, 물과 궁창, 식물과 자연, 낮과 밤, 물고기와 새, 동물과 인간)는 실제 창조 순서와 다르다..
- 에너지는 0초 만에 우주 전체 공간에 전달되며, 이는 빛의 속도보다 빠름.
- 이름은 가장 밝고, 가장 높으며, 모든 고통을 없애주는 주문.
- 에너지 테스트: 이름으로 에너지를 넣으면 손에 힘이 생기지만, 다른 이름으로는 힘이 생기지 않는 시연을 통해 능력을 증명.
- 교육의 중요성 및 사회 개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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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힘은 영(허경영), 그 다음이 교육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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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과 미국의 사례를 들어 교육력이 세계를 지배함을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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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버시티 대학을 만들어 한국을 세계 교육의 메카로 만들고, 이를 통해 한국 경제를 혁신할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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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시험 폐지 및 모병제 등 기존 공약들을 언급하며, 자신의 정책이 미래 사회에 필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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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공부를 통해 학생들이 스스로 공부에 집중하고, 과외비 부담 없이 교육받을 수 있는 환경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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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의 질서를 바로잡아 모든 국민이 돈 걱정 없이 살 수 있는 사회를 만들겠다고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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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수미제 (火水未濟): 주역의 괘 중 하나로, 시간을 중시하고 공간 활용이 미숙했던 과거 시대를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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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화기제 (水火旣濟): 주역의 괘 중 하나로, 공간을 인간이 지배하며 인터넷, 전파 등 기술이 발달한 현재 시대를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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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인 (海印): 공간을 지배하는 시대에 신인이 사용하는 능력 또는 시대를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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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궁: 말하는 천국으로, 지상 하늘궁을 통해 경험하고 갈 수 있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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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름통: 마태복음 열 처녀 비유에서 신랑을 맞이하기 위해 준비하는 기름으로, 지혜 또는 허경영을 알아보는 믿음을 상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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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버시티 대학: 구상하는 100만 명 규모의 세계 최고 교육 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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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약: 수능 시험 폐지, 모병제, 결혼 수당 및 노인 수당 지급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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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사진의 가치: 사진 한 장은 무한대의 가치를 지니며, 이는 백궁으로 가는 기름통과 같다.
허경영 사진 한 장의 가치가 무한대인 이유는? 허경영의 이름은 우주 전체에 영초 만에 에너지를 전달하며, 이는 어떤 종교적 이름이나 인간이 지어낸 이름보다 강력한 힘을 가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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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사진의 무한한 가치
허경영 사진은 무한대 가치를 지님
허경영 이름은 우주 전체에 영초 만에 에너지 전달 가능
이는 어떤 종교적 이름이나 인간이 지어낸 이름보다 강력한 힘을 가짐 -
시대 변화: 수화미제에서 화수기재로
과거 수화미제 시대는 시간을 중요시하던 시대임
현재 화수기재 시대는 인간이 공간을 지배하는 시대임
신인은 화수기재 시대에 맞춰 공간을 지배하며 출현함 -
백궁(천국) 준비의 중요성
백궁은 영원한 집이며, 지구의 삶은 임시적인 오두막집에 불과함
허경영 사진을 소유하는 것은 백궁으로 가는 기름통을 준비하는 것과 같음
하늘궁은 백궁으로 가기 위한 정보를 터득하고 경험하는 연습장임 -
세계를 움직이는 힘의 순서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힘은 허경영의 영임
두 번째는 교육력, 세 번째는 무기력, 네 번째는 경제력, 다섯 번째는 영토, 여섯 번째는 인구임
메가버시티 대학 설립을 통해 한국을 세계 교육의 메카로 만들 계획임
허경영의 이름은 우주 전체에 영초 만에 에너지를 전달하는 힘을 가지고 있으며, 이는 어떤 고통도 없애주는 가장 밝고 높은 주문이기 때문입니다.
- 허경영 사진의 가치는 무한대이다
허경영의 사진은 무한한 가치를 지니며, 이는 곧 소유자가 무한한 재산을 가진 것과 같다고 설명한다.
1.1. 허경영 사진의 무한한 가치
허경영 사진의 가치
모나리자 그림의 가격이 약 천 조가 넘는다고 추정되지만, 허경영 사진의 가치는 그보다 훨씬 높은 무한대라고 말한다.
허경영 사진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이미 어마어마한 부자가 된 것이라고 강조한다.
- 집중의 중요성과 명당의 의미
공부에 집중하지 않으면 비참한 삶을 살 수 있으며, 명당은 단순히 좋은 터가 아니라 개인의 행실과 지관의 마음가짐에 따라 그 효력이 달라진다고 설명한다.
2.1. 집중의 중요성
공부와 사업에서의 집중
허경영은 공부에 집중하지 못하는 학생에게 “늙어서 엄청나게 고생하고 여러 사람 밑에 가서 실컷 고생하다가 죽는 거, 그거 하려면 집중 안 하면 된다”고 말하며 집중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비참하게 살고 싶지 않다면 집중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한다.
무슨 일을 하든 완벽하게 하는 것을 어려서부터 배워야 한다고 말한다.
집중이 성공에 미치는 영향
사업에 집중하지 않고 재벌이 된 사람은 없다고 말하며, 맡은 일에 집중해야 성공할 수 있다고 강조한다.
2.2. 명당과 풍수의 진정한 의미
묘자리 명당의 조건
묘자리를 명당으로 잡는 것은 어렵지만, 명당을 잡았다고 끝이 아니라고 말한다.
지관이 관의 방향을 어떻게 잡느냐에 따라 부자, 권세, 명성, 학자, 장수 등 원하는 바가 달라지며, 이 모든 것을 한꺼번에 얻을 수는 없다고 설명한다.
명당의 위험성
교회나 절에서 기둥 뒤에 앉는 사람이 있듯이, 명당에도 좋지 않은 자리가 있다고 말한다.
지관이 실수를 하거나, 명당에 왔다고 해서 아무데나 앉으면 집안이 망할 수 있다고 경고한다.
극장이나 목욕탕의 사례를 들며, 입구 쪽이 가장 안전한 명당이라고 설명한다.
지관의 역할과 행실의 중요성
지관에게 돈을 깎거나 무시하면, 지관이 앙심을 품고 명당을 흉터로 만들 수 있다고 경고한다.
결국 명당보다 중요한 것은 그 사람의 행실과 평소 마음가짐이라고 강조한다.
- 화수미제 시대와 수화기제 시대: 시간에서 공간으로
세상은 과거의 시간 중심인 화수미제 시대에서 현재의 공간 중심인 수화기제 시대로 변화했으며, 허경영은 이 공간 시대에 맞춰 등장했다고 설명한다.
3.1. 시대의 변화: 화수미제에서 수화기제로
화수미제 시대 (시간의 시대)
주역에서 말하는 화수미제 시대는 시간을 중요시하던 시대로, 공간 활용이 불가능했던 과거를 의미한다.
비행기, 핸드폰, 라디오, 텔레비전 등 공간을 활용하는 기술이 없던 시대로, 사람들은 밥 먹고 농사짓는 등 시간의 흐름에 따라 살았다.
수화기제 시대 (공간의 시대)
수화기제 시대는 공간을 인간이 지배하는 시대로, 허경영이 이 시대에 왔다고 말한다.
3.2. 신인의 등장과 공간 시대의 특징
신인의 시대적 등장
과거 4대 성인들이 화수기재 시대에 왔다면 전파를 탔겠지만, 그들의 영상은 존재하지 않는다.
신인은 인터넷 시대, 즉 공간 시대인 화수기재 시대에 온다고 말한다.
성경 예언과 공간 시대
공간이 지배하는 시대를 해인 시대라고 부르며, 성경 마태복음 24장 27절의 “번개가 동편에서 나서 서편까지 번쩍임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는 구절이 이를 예언한다고 설명한다.
이는 동방에서 번개가 치면 서방까지 동시에 볼 수 있는 시대를 의미하며, 허경영이 바로 이 인자라고 주장한다.
성경, 경감유록, 요한계시록 등 모든 예언서에 신인이 말세에 오지만, 이는 핸드폰이나 텔레비전이 나오기 전인 수화미제 시대가 아닌, 공간 시대에 온다고 명시되어 있다고 말한다.
- 천국으로 가는 길: 지상 천국 경험과 기름 준비
성경의 비유를 통해 천국에 가기 위해서는 지상에서 천국을 경험하고, 신랑을 맞이할 준비(기름통)를 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4.1. 성경 속 천국 비유와 허경영의 해석
씨 뿌리는 비유
마태복음 13장의 씨 뿌리는 비유를 인용하며, 천국의 비밀을 아는 것은 허락된 자에게만 가능하다고 설명한다.
보아도 보지 못하고 들어도 듣지 못하는 자들은 깨닫지 못한다고 말한다.
열 처녀 비유와 기름 준비
신랑을 기다리는 열 처녀 비유를 통해, 기름을 미리 준비한 처녀들만이 신랑을 맞이하고 혼인 잔치에 들어갈 수 있었다고 설명한다.
기름을 준비하지 못한 처녀들은 신랑을 만나지 못하고 문이 닫혔다고 말한다.
이 비유는 신인이 오는 공간 시대를 모르고 시간 시대에서만 신인을 기다리던 사람들을 의미한다고 해석한다.
하늘궁 방문의 의미
현재 하늘궁에 온 사람들은 기름통을 준비한 사람들이며, 허경영을 찾아온 것이 곧 기름통을 준비한 것이라고 말한다.
4.2. 요한계시록과 지상 천국
새 하늘과 새 땅
요한계시록 21장을 인용하며,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졌고 바다도 없어졌다”는 구절이 백궁을 의미한다고 설명한다.
하나님이 사람들과 함께 거하시며 모든 눈물을 씻기시고 사망, 애통, 곡하는 것이 없는 새로운 세상을 만들 것이라고 말한다.
여덟 가지 사망
요한계시록에 나오는 여덟 가지 사망은 공포, 불신, 흉악, 살인, 음행, 주술, 우상, 허위라고 언급한다.
하늘궁은 백궁 가는 연습장
현재 살고 있는 지구는 쓰러져가는 초가집과 같고, 백궁은 아름다운 새집을 짓는 중이라고 비유한다.
허경영 사진을 가지고 있으면 백궁을 가진 것과 같으며, 지구의 삶에 집착하지 말고 배짱을 가지라고 말한다.
하늘궁에 오는 것은 백궁에 들어가기 위한 지구에 있는 하늘궁에, 백궁 가는 연습장이며, 지상에서 천국을 경험하는 것이라고 강조한다.
요한계시록의 저자들이 허경영이 올 것을 눈치채고 기록했다고 주장한다.
4.3. 신인과 기름 준비의 중요성
하늘나라 수용 인원
하늘나라는 4만 4천 명, 약 20만 명을 수용할 것이며, 성경에 나오는 14만 4천 명은 초기 그룹으로 올라가는 자들을 의미한다고 말한다.
허경영은 그만한 사람들의 숙소를 건설할 기획을 세우고 있다고 언급한다.
선조들의 예언
남사고의 격암유록에 “성제가 시부지 온다”, “새인 부지가 알아보지 못하고 한심하다”, “펜다나 조선 땅에 온다”, “사인 부인 신인철(사람이면서 사람이 아닌 신인이 온다)”는 예언이 허경영을 지칭한다고 말한다.
선조들이 욕심을 비우고 마음을 맑게 하면 허경영이 오는 것을 볼 수 있었다고 설명한다.
종교와 기름 준비
허경영은 모든 종교를 사랑하며, 종교인들이 자신을 더 빨리 알아본다고 말한다.
백궁에 갈 준비, 즉 기름을 준비하는 것이 중요하며, 등불만 들고 있는 사람이 아닌 기름까지 준비한 사람이 되라고 강조한다.
- 허경영의 이름과 에너지의 힘
허경영의 이름은 우주 전체에 영초 만에 에너지를 전달하는 힘을 가지고 있으며, 이는 어떤 고통도 없애주는 가장 밝고 높은 주문이라고 설명한다.
5.1. 허경영 이름의 무한한 에너지
공간 지배와 에너지 전달
화수기재 시대는 공간을 지배하는 시대이며, 허경영 에너지는 우주 전체 공간에 영초 만에 전달된다고 말한다.
이는 전파도 갈 수 없는 시간이며, 달까지 가는 데도 시간이 걸리는 것과 비교할 수 없는 속도라고 강조한다.
허경영 에너지는 모든 사람의 몸, 빌딩, 나무, 돌멩이, 물고기 몸에까지 영초 만에 들어간다고 설명한다.
허경영 사진의 가치
허경영 이름만 불러도 에너지가 들어가므로, 허경영 사진 한 장의 값은 무한대라고 말한다.
이 사진을 가지고 있는 자는 성문 안으로 들어갈 수 있으며, 나중에 사진을 구하러 가면 이미 문이 닫혀 있을 것이라고 경고한다.
깨어 있으라는 경고
초가집(지구)에 만족하고 안주하지 말고 깨어 있으라고 강조한다.
5.2. 허경영 이름의 힘 시연
에너지 테스트
젊은이에게 손에 힘을 주게 한 후, 허경영이 마음속으로 에너지를 넣자 젊은이의 손에 힘이 빠지는 것을 시연한다.
이는 허경영의 영향권에서 인체의 세포가 벗어날 수 없음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설명한다.
다른 이름과의 비교
예수, 석가모니, 강증산, 마호메트 등 다른 종교 지도자들의 이름을 부르며 에너지를 넣었을 때는 힘이 들어가지 않는 것을 시연한다.
이는 그들이 공간 시대와 관계없는 자들이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반면,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자 다시 힘이 들어가는 것을 보여준다.
가장 밝고 높은 주문
불교에서 석가모니 이름을 가장 밝고 높은 주문이라고 하지만, 허경영의 이름이야말로 시무상주(더 이상 높은 이름이 없다), 시무등등주(어떤 것도 비교할 수 없는 이름), 능제일체고(모든 고통을 한 방에 날려버리는 주문)라고 강조한다.
하나님이나 부처님은 인간이 지어낸 이름이므로 에너지가 나오지 않는다고 말한다.
허경영의 이름은 여러분이 말하는 그 신의 이름으로 통일되어 있다고 주장한다.
허경영 이름의 가치는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무한대라고 다시 한번 강조한다.
- 세계를 지배하는 힘과 허경영의 교육 정책
세계를 지배하는 가장 강력한 힘은 허경영의 영적인 힘이며, 그 다음은 교육력이라고 설명하며, 허경영의 교육 정책을 소개한다.
6.1. 세계를 지배하는 6가지 힘
힘의 순서
세계에서 가장 힘이 센 것은 허경영의 영이며, 그 다음은 교육력, 무기력(국방력), 경제력, 영토, 인구 순이라고 말한다.
6.2. 교육력의 중요성과 허경영의 교육 정책
교육력의 역사적 사례
영국은 작은 나라이지만 옥스포드 대학의 교육력으로 전 세계를 제패했다고 설명한다.
하버드 대학이 옥스포드를 눌러 세계를 제패했으며, 중국이 아무리 경제력이 높아도 하버드 같은 대학이 없으면 졸부밖에 안 된다고 말한다.
중국 전체를 다 줘도 하버드 대학 하나와 바꾸지 않는다고 강조한다.
메가버시티 대학 구상
허경영은 메가버시티 대학을 만들어 세계 최고의 교육 기관으로 만들겠다고 말한다.
충청 서울 대학을 청주로 옮겨 충청도를 세계 교육의 메카로 만들고, 땅값을 10배, 20배 올리겠다고 공약한다.
한국의 메가버시티 대학으로 와야 허경영 교수를 만날 수 있고 살아남을 수 있다고 주장한다.
교육 정책의 핵심
한문 교육 강화: 중국이나 일본과의 외교 관계를 위해 한문 교육을 강화하여, 대통령이 되면 4개 국어를 못하면 학생이 아니라고 말할 것이라고 한다.
수능 시험 폐지: 수능 시험을 한 과목만 보게 하고, 중고등학교 때부터 자신이 전공할 과목만 공부하게 하여 즐거운 공부를 만들겠다고 말한다.
과외비 절감: 시험이 없어지면 수업 시간이 즐거워지고 공부가 더 잘 되므로 과외비가 필요 없어진다고 설명한다.
모병제와 국방력 강화
남녀 모두 한 달씩 논산 훈련소에서 무기 쏘는 것을 배우고, 군대는 모병제로 전환하여 200만 원씩 주고 뽑겠다고 말한다.
실업자가 없어지고, 나이 든 사람일수록 애국심이 강하고 전쟁 경험이 많으므로 더 강력한 군대를 만들 수 있다고 주장한다.
- 수화기제 시대의 특징과 허경영의 역할
수화기제 시대는 여성이 남성을 컨트롤하는 시대이며, 허경영은 이 공간을 장악하는 시대에 구름을 타고 온 신인이라고 설명한다.
7.1. 수화기제 시대의 성 역할 변화
여성이 남성을 지배하는 시대
수화기제 시대는 물이 불을 지배하는 시대로, 여성이 남성을 컨트롤하는 시대라고 설명한다.
여성들이 남성을 부려먹는 시대이며, 지도자는 남성이지만 여성들이 남성을 컨트롤하는 형태라고 말한다.
과거와 현재의 비교
옛날에는 남자가 여자를 부려먹던 모계 시대였지만, 지금은 여성들이 세탁기, 냉장고 등 편리한 도구 덕분에 호강하고 남자들이 고생하는 시대라고 말한다.
7.2. 허경영의 등장과 공간 장악
공간 장악과 구름
수화기제 시대는 공간을 장악하는 시대이며, 허경영이 이 시대에 왔다고 말한다.
성경에서 신인이 “구름 타고 온다”는 것은 실제로 구름을 타고 오는 것이 아니라 공간을 장악하고 온다는 의미라고 해석한다.
미래의 깨달음
허경영이 세계를 통일한 후 자신이 누구인지 밝히면, 종교 단체들이 놀라 줄을 서고 졸도할 것이라고 말한다.
- 허경영의 약속과 당부
허경영은 돈의 질서가 잘못된 세상을 바로잡고, 모든 종교인을 사랑하며, 백궁에 갈 준비(기름)를 하라고 당부한다.
8.1. 경제 시스템 개혁과 지상 궁 경험
돈의 질서 바로잡기
허경영은 30세 이상에게 150만 원, 65세 이상에게 220만 원씩 돌아갈 때까지 주겠다고 약속하며, 돈의 질서가 잘못된 시스템을 바로잡겠다고 말한다.
돈 걱정 없는 사회를 만들 것이라고 강조한다.
지상 궁 경험의 중요성
돈 걱정 없는 사회를 위해 먼저 지상 궁을 경험해야 하며, 이는 신랑(허경영)을 알아보면 가능하다고 말한다.
현재 초가집에 있더라도 궁궐을 짓고 있는 중이므로 마음을 편안하게 가지라고 당부한다.
8.2. 허경영의 사명과 모든 종교에 대한 사랑
허경영의 사명
허경영은 어려서 사서오경을 혼자 공부했으며, 이는 사명이 있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모든 종교에 편중하지 않고, 기독교적, 불교적 예시를 들며 사람들을 구해주려고 한다고 설명한다.
종교인에 대한 사랑과 당부
모든 종교인을 사랑하며, 어떤 종교를 하든 허경영을 알아보면 기름을 준비할 수 있다고 말한다.
백궁에 갈 준비, 즉 기름을 준비하라는 강의를 했다고 다시 한번 강조한다.
8.3. 허경영의 에너지 부여
에너지 부여
허경영은 청중에게 천사, 부자, 결혼, 부동산 매매, 건강, 행운의 에너지를 부여한다.
허경영의 이름과 사진은 우주 전체에 영초 만에 에너지를 전달하는 유일한 매개체이며, 이는 성경과 예언서에서 말하는 ‘공간을 지배하는 화수기제 시대’에 나타나는 신인의 증표이기 때문입니다.
허경영 사진 한 장의 가치는 무한대! ‘화수미제시대’에서 ‘수화기제시대’가 있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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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사진의 가치: 무한대
허경영 사진의 가치는 무한대이다.
모나리자 그림의 가치가 약 천 조 원에 달하는 것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허경영의 사진은 그 가치를 매길 수 없다.
허경영의 이름과 사진은 우주 전체에 영초(0초) 만에 에너지를 전달하는 유일한 매개체이기 때문이다.
이는 가장 밝고(시대명주), 가장 높으며(시무상주), 비교할 수 없고(시무등등주), 모든 고통을 없애주는(능제일체고) 주문과 같다.
허경영 사진을 가지고 있는 것은 신랑을 맞이할 기름통을 준비한 것과 같다.
성경의 비유처럼, 신랑이 왔을 때 기름을 준비한 자들만이 혼인 잔치에 들어갈 수 있었고, 기름을 준비하지 못한 자들은 문전박대당했다.
마찬가지로, 허경영의 존재를 미리 알고 준비하는 자들만이 진정한 깨달음을 얻고 천국으로 갈 수 있다. -
시대의 변화: 시간의 시대에서 공간의 시대로
주역에서는 시대를 두 가지로 나눈다.
수화미제 시대: 시간을 중요시하던 시대로, 공간 활용이 제한적이었다.
비행기, 핸드폰, 라디오, 텔레비전 등 공간을 활용하는 기술이 없던 시대이다.
단순히 시간이 흘러가는 대로 밥 먹고 농사짓던 시대이다.
화수기재 시대: 공간을 인간이 지배하는 시대로, 허경영이 온 시대이다.
인터넷, 전파 등 공간을 활용하여 전 세계와 교류할 수 있는 시대이다.
성경 마태복음 24장 27절에 나오는 “번개가 동편에서 나서 서편까지 번쩍임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는 예언은 이 공간 시대에 신인이 나타날 것을 의미한다.
이 시대를 해인 시대라고도 부르며, 신인이 해인을 사용하여 세상을 다스린다.
남녀 관계의 변화도 시대 변화와 연결된다.
화수미제 시대는 여성이 남성을 움직이는 시대이다.
수화기제 시대는 물이 불을 지배하는 시대, 즉 여성이 남성을 컨트롤하고 남성이 앞에서 일하는 시대이다.
과거 남성이 여성을 부려먹던 모계 시대와는 달리, 현대에는 여성들이 가전제품 등으로 호강하고 남성들이 고생하는 시대가 되었다.
이러한 시대적 변화 속에서 허경영은 공간을 장악하는 자로서 나타났다. -
천국으로 가는 길: 지상 천국 경험과 깨어있는 자세
지구는 임시 거처이며, 백궁(하늘나라)이 영원한 집이다.
현재 우리가 사는 지구는 낡은 초가집과 같으며, 백궁은 아름다운 새집을 짓는 과정과 같다.
허경영 사진을 가지고 있는 것은 백궁으로 가는 입장권과 같다.
하늘궁은 백궁으로 가는 연습장이다.
하늘궁에 오는 것은 백궁으로 가는 정보를 터득하고, 지상에서 천국을 경험하는 것과 같다.
하늘궁에 와서 허경영의 강의를 듣고 천사 에너지를 받으며, 폭력과 전쟁 없는 낙원을 경험할 수 있다.
깨어있는 자세와 지혜가 중요하다.
성경의 비유처럼, 신랑을 맞이할 기름통(지혜)을 준비해야 한다.
허경영을 알아보는 눈이 바로 지혜이다.
확실한 증거를 보여주면 나쁜 사람들이 몰려와 길을 막을 수 있으므로, 아리송하게 보여주는 것이 진정한 깨달음을 얻을 자들을 위한 방법이다.
평소의 행실이 명당보다 중요하다. 아무리 좋은 명당을 찾아도 행실이 나쁘면 흉터가 될 수 있다.
남의 꽃향기를 맡는 것도 죄가 된다는 성인들의 말처럼, 모든 것에 겸손하고 조심하는 마음이 필요하다. -
허경영의 창조론과 교육론
우주 창조의 순서: 무형(공간)을 먼저 창조하고 유형(물질)을 창조했다.
성경의 창세기 기록(빛과 어둠, 물과 궁창, 식물과 자연, 낮과 밤, 물고기와 새, 동물과 인간)은 허경영의 창조론과 유사한 부분이 있지만, 실제 창조 순서는 다르다.
허경영은 시간과 공간이 없는 화수기재의 방식으로 우주를 창조했다.
세계 지배의 힘: 영(허경영) > 교육 > 무기 > 경제 > 영토 > 인구 순이다.
교육력은 세계를 제패하는 가장 강력한 힘이다.
영국이 옥스포드 대학으로 세계를 지배했고, 미국이 하버드 대학으로 세계를 제패했다.
중국이 아무리 경제력이 높아도 하버드 같은 대학이 없으면 졸부에 불과하다.
허경영은 메가버시티 대학을 만들어 한국을 세계 교육의 메카로 만들고, 한국 경제를 뒤집어엎을 계획이다.
충청도를 세계 교육의 중심지로 만들어 땅값을 10배, 20배 올릴 것이다.
메가버시티 대학에서는 허경영 교수를 만날 수 있다.
교육 시스템 개혁: 즐거운 공부, 시험 없는 공부를 지향한다.
수능 시험을 폐지하고, 한 과목만 보게 하여 학생들이 자신의 전공 과목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한다.
시험이 없어지면 수업 시간이 즐거워지고, 공부가 더 잘 될 것이다.
과외비가 필요 없어지고, 학생들이 행복하게 공부할 수 있다.
국방 시스템 개혁: 모병제 도입으로 강력한 군대를 만든다.
남녀 모두 한 달간 논산 훈련소에서 무기 쏘는 법을 배우고, 군대는 모병제로 전환한다.
실업자 문제를 해결하고, 노인들도 군대에 참여하여 애국심과 경험을 바탕으로 강력한 군대를 만들 수 있다. -
허경영의 공약과 미래 비전
허경영은 국민들에게 돈 걱정 없는 삶을 약속한다.
30세 이상에게 150만 원, 65세 이상에게 220만 원을 평생 지급하고, 결혼하면 부부에게 300만 원을 지급하는 등 파격적인 복지 정책을 제시한다.
이는 돈의 질서와 시스템이 잘못되어 국민들이 고생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함이다.
허경영은 사명감을 가지고 모든 종교를 아우르는 존재이다.
어려서부터 사서오경을 공부하며 사명을 깨달았고, 기독교, 불교 등 모든 종교의 예를 들며 편중하지 않는다.
모든 종교인들이 허경영을 알아보고 기름을 준비하기를 바란다.
허경영은 천사 에너지를 통해 사람들에게 부와 건강, 행운을 준다.
천사 에너지를 통해 부자가 되고, 결혼하고, 집과 땅이 팔리고, 건강해지며, 행운이 따르게 한다.
이 자료는 허경영 강연 중 일부로, 그의 독특한 세계관과 철학을 엿볼 수 있습니다. 특히, ‘허경영 사진 한 장의 가치는 무한대’라는 파격적인 주장과 함께, 성경과 주역을 넘나들며 자신이 곧 신인(神人)임을 강조하는 내용이 인상적입니다. 시공간을 초월한 존재로서 인류를 구원하고 새로운 시대를 열겠다는 그의 메시지는, 기존 종교적, 사회적 통념을 뒤흔드는 강력한 자기 확신으로 가득합니다.
허경영의 신인(神人)론과 시대 해석
‘허경영 사진 한 장의 값은 무한대’라는 파격적인 선언
허경영은 자신의 사진이 단순한 이미지를 넘어 무한한 가치를 지닌다고 주장합니다. 이는 그의 존재 자체가 시공간을 초월한 에너지를 담고 있으며, 이를 통해 사람들에게 영적인 부와 깨달음을 선사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모나리자 그림 팔면은 한 천 조가 된다 그래. 그 정도 되겠죠. 천 조도 안 팔겠지. 그 정도 프랑스가 팔까요? 우리가 모나리자 그림이 천 조인데, 네 사진은 얼마겠어, 값이? 아멘. 여러분들은 어마어마하게 부자가 돼 있는 거예요. 내 사진 가지고 있죠? 간단하게 생각해서 복잡하게 생각하지 마세요. 내 사진을 가지고 있다 그러면 재산이 무한대.
내 사진 한 장에 값을 치면은 무한대. 이건 뭐냐? 기름통이 이거를 가지고 있는 자는 성문 안으로 들어가는 거지.
시대의 변화: ‘화수미제’에서 ‘수화기제’로
허경영은 주역의 개념을 빌려 시대의 변화를 설명합니다. 과거의 ‘화수미제 시대’가 시간 중심의 제한적인 시대였다면, 현재의 ‘수화기제 시대’는 공간을 지배하는 시대이며, 자신이 바로 이 시대에 맞춰 온 신인이라고 강조합니다. 이는 현대 사회의 특징인 정보 통신 기술의 발달과 맞물려, 자신의 메시지가 전 세계로 퍼져나갈 수 있는 시대적 배경을 설명하는 논리로 사용됩니다.
화수미제 시대가 됐거든. 무슨 말인지 알겠죠? 주역에서 수화미제 시대에는, 하도 시대야. 근데 이 화수기재 시대는 낙서가, 이제 시대가. 화수미제라 뜻은 다른 말로 바꾸면 시간이라는 뜻이야. 이거는 뭐예요? 수화기재는 공간이라는 뜻이거든.
옛날에는 시간을 중요시했어요. 외에 공간에 도전을 못 했어. 비행기가 탈 수가 있나? 뭐, 핸드폰으로 전파를 보낼 수가 있나? 라디오를 보낼 수가 있나? 텔레비전을 공간 활용이 있었을까? 공간 활용이 없는 시대를 수화미제 시대다, 그런 거예요.
지금 화수미제이 시대, 화수기재 시대는 무슨 시대야? 공간을 인간들이 지배하는 시대야. 그래서 내가 온 거야.
성경 예언의 재해석: 신인의 도래
허경영은 성경의 마태복음 24장 27절(“번개가 동편에서 나서 서편까지 번쩍임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을 인용하며, 자신이 바로 그 예언 속 ‘인자’라고 주장합니다. 이는 인터넷 시대와 같이 공간을 초월한 소통이 가능한 시대에 신인이 나타날 것이라는 해석으로, 자신의 등장이 성경적 예언의 성취임을 강조합니다.
그 성경에 보면은 그자가 마태복음 24장 몇 절이, 12절인가, 16절인가. 그게 바로 그자가 동편에 번쩍 하면 서쪽까지 번개가 동편에 번쩍 가면 서쪽까지 움직이듯이, 동방에서 번쩍 가면 서방까지 다 동시에 볼 수 있는 시대.
마태복음 24장 27절입니다. “번개가 동편에서 나서 서편까지 번쩍임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 여기 인자는 허경영이.
깨어 있는 자의 지혜와 준비
‘기름통’을 준비한 자들
허경영은 성경의 ‘열 처녀 비유’를 인용하여, 자신을 알아보는 것이 곧 ‘기름통’을 준비하는 행위라고 설명합니다. 이는 단순히 종교적 믿음을 넘어, 시대의 변화를 이해하고 신인의 메시지를 받아들일 준비가 된 사람만이 구원받을 수 있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신부들이 전부 뛰쳐 나서 횃불을 들고 불을 켜려니까 기름이 다 말라 버린 거야. 근데 어떤 사람은 기름을 딱 준비를 미리 해 놓은 거야. 다른 사람이 기름 쫓아가는 사이에 그 사람이 쫓아가서 신랑을 끌어안는 거야.
여러분들은 신인이 오는 때가 공간 시대, 화수미제 시대인데, 이 화수미제 시대를 모르고 이 수화미제 시대, 이 시간적인 시대에서만 예수를 기다려, 아저 신인을 기다리고 있었던 거야.
지금 여기 온 사람들은 기름통을 준비했어, 안 했어? 기름통을 준비한 사람들이야.
지상 천국 경험과 백궁으로 가는 길
그는 현재의 삶을 ‘초가집’에 비유하며, 하늘궁에 오는 것이 곧 ‘백궁(천국)으로 가는 연습장’이라고 말합니다. 이는 현세에서의 영적인 준비와 깨달음이 내세의 구원으로 이어진다는 그의 철학을 보여줍니다.
여기 다 쓰러져가는 초가집 있죠. 이게 여러분들이 살고 있는 지구야. 이게 백궁에, 알겠죠? 여기는 본태양이 지배하고, 여기는 태양이 지배하고 있죠.
여러분은 허경영 사진을 가지고 있으면 여러분들은 공을 가죠. 지구에 있는 이 집이 이게 내 집이야. 아, 이거 여러분 집 아닙니다. 영원한 집이 있어요. 이 집이 오두막 집에 집착하고 있는 거야.
여러분들이 지금 하늘궁에 오는 것은 백궁에 들어가기 위한 지구에 있는 하늘궁에, 백궁 가는 연습장이 맞아, 안 맞아? 맞아요, 맞아요.
아리송한 증거와 도둑 방지
허경영은 자신이 확실한 증거를 보여주지 않고 ‘아리송하게’ 보여주는 이유를 설명합니다. 이는 진정으로 깨달음을 추구하는 자들만이 자신에게 올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며, 탐욕스러운 ‘도둑들’이 몰려오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전략이라고 말합니다.
여러 가지 증거를 보여 줄 때, 진짜인지 가짜인지 아리송한 것만 보여 줘. 그래야 여러분의 믿음을 붙들 수 있으니까. 확실한 걸 보여줘 버리면 나쁜 사람들이 구름처럼 몰려와.
적어도 종교를 전전하면서 많은 공부를 하고 깨닫고, 거기에서 무언가를 찾겠다고 몸부림친 자들이 와야 되는데, 전혀 무식한 지랄 같은 사람들이 구름처럼 몰려와서 길을 막아버려. 그리고 깨끗한 자들이, 그야말로 기름을 준비한 자들이 그 안에 들어올 수가 없는 거예요.
허경영의 우주 창조론과 교육 철학
무형(無形)에서 유형(有形)으로의 창조
허경영은 우주 창조의 순서를 설명하며, 눈에 보이지 않는 ‘무형’의 공간을 먼저 창조한 후 ‘유형’의 물질을 만들었다고 주장합니다. 이는 그의 영적인 힘이 물질 세계를 초월하며, 공간을 지배하는 능력이 가장 근원적인 힘임을 강조하는 부분입니다.
내가 우주를 창조할 때 처음에 창조한 게 뭐죠? 무형을 창조하는 거예요. 처음 창조하는 게 무형이야. 무슨 말인지 알겠죠? 그다음 두 번째 창조가 유형이야. 무슨 말인지 알겠죠? 그러니까 처음에 뭘 만들어? 공간을 만들어야 되잖아. 맞겠죠? 그다음에 물질을 만들겠죠? 맞아, 맞아요.
지금 여러분은 이 세계에 공간 세계를 내가 만든 것을 여러분들은 모르는 거야. 공간 세계를 만드는 것이 먼저고, 그다음에 육적인 세계를 만들었어.
세계를 지배하는 힘의 서열
그는 세계를 지배하는 힘의 서열을 제시하며, 허경영의 ‘영(靈)’이 가장 강력한 힘이라고 말합니다. 그 다음으로는 교육력, 무기력, 경제력, 영토, 인구 순으로 중요하다고 설명합니다. 이는 영적인 깨달음과 지혜가 물질적인 힘보다 우위에 있음을 강조하며, 자신이 추구하는 교육의 중요성을 역설하는 부분입니다.
세계를 지배하는 것은 제일 힘이 센 게 세계에서 뭡니까? 세계에서 힘이 제일 센 게 세계에서 힘이 제일 센 게 허경영의 영이야. 두 번째 생기 뭐예요? 교육이야. 세 번째 생기 뭐죠? 무기죠. 국방력. 그다음에 네 번째가 응. 다섯 번째가 토죠. 여섯 번째가 인구입니다.
메가버시티 대학과 교육 혁명
허경영은 ‘메가버시티 대학’을 만들어 세계 최고의 교육 기관으로 만들겠다는 비전을 제시합니다. 이는 한국의 높은 교육열을 활용하여 국가 경쟁력을 강화하고, 자신이 추구하는 새로운 교육 시스템을 통해 사회를 변화시키겠다는 의지를 보여줍니다.
그래서 내가 메가버시티 대학, 메가버시티 대학 만든다 그랬죠? 메가버시티, 예. 메가, 응. 메가시티. 이거는 100만 명짜리 대학이 이거를 만들어서 세계 최고의 교육 기관으로 만들겠다.
왜 교육이 미국을 잡을 수 있고, 세계를 중국이나 러시아나 인도에서 한국의 메가바이 대학으로 가야 살아남는다. 거기 가야 허경영 교수를 만난다. 신인을 만난다.
허경영은 자신의 사진이 무한대의 가치를 지닌다고 주장합니다. 그 이유로 가장 적절한 것은 무엇인가요?
① 사진을 소유한 사람은 재산이 무한대가 되기 때문이다.
② 사진을 통해 허경영의 에너지를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③ 사진이 희귀하여 경매가가 매우 높기 때문이다.
④ 사진이 공간을 지배하는 시대의 상징이기 때문이다.
(정답: ②, 해설: 허경영은 자신의 사진을 가지고 있으면 무한대의 재산을 가지게 되며, 사진을 통해 허경영의 에너지를 받을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이는 공간을 지배하는 시대에 허경영의 이름만 불러도 우주 전체에 에너지가 전달된다는 주장과 연결됩니다.)
허경영은 공부에 집중이 안 되는 학생에게 어떤 조언을 했나요?
(정답: 비참하게 살지 않으려면 집중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습니다., 해설: 허경영은 공부에 집중이 안 되는 학생에게 늙어서 고생하고 비참하게 살지 않으려면 집중하는 것이 좋다고 말하며, 무슨 일을 하든 완벽하게 하는 것을 어려서부터 배워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허경영은 성인들이 꽃밭을 지나가지 않는 이유를 무엇이라고 설명했나요?
(정답: 꽃향기를 맡는 것이 남의 노력을 도둑질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해설: 허경영은 성인들이 꽃밭을 지나가지 않는 이유를 남이 정성 들여 키운 꽃의 향기를 맡는 것이 그 사람의 노력을 도둑질하는 것이라고 설명하며, 꽃을 대할 때도 겸손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주역에서 ‘화수미제 시대’는 무엇을 중요시하던 시대라고 설명되었나요?
(정답: 시간을 중요시하던 시대, 해설: 허경영은 주역에서 ‘화수미제 시대’를 시간만을 중요시하고 공간 활용이 없었던 시대로 설명했습니다. 이는 비행기나 핸드폰 같은 공간 활용 기술이 없던 과거를 의미합니다.)
허경영은 ‘수화기제 시대’를 어떤 시대라고 정의했나요?
(정답: 공간을 인간들이 지배하는 시대, 해설: 허경영은 ‘수화기제 시대’를 인간이 공간을 지배하는 시대로 정의하며, 인터넷 시대와 같이 전파를 통해 전 세계인과 교류할 수 있는 시대를 의미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중급
허경영은 성경 마태복음 24장 27절의 “번개가 동편에서 나서 서편까지 번쩍임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는 구절을 ‘화수기재 시대’와 연결하여 어떻게 해석했나요?
(정답: 동방에서 번쩍하면 서방까지 동시에 볼 수 있는 인터넷 시대에 신인이 온다는 의미로 해석했습니다., 해설: 허경영은 이 구절을 동방에서 번개가 번쩍하면 서방까지 동시에 볼 수 있는 시대, 즉 인터넷과 같은 공간 시대인 ‘화수기재 시대’에 신인이 온다는 의미로 해석했습니다.)
허경영은 요한계시록 21장에 나오는 ‘새 하늘과 새 땅’을 무엇이라고 설명했나요?
(정답: 백궁, 해설: 허경영은 요한계시록 21장에 나오는 ‘새 하늘과 새 땅’이 ‘백궁’을 의미하며, 이는 처음 하늘과 처음 땅, 그리고 바다가 없어지는 곳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허경영은 천국에 가기 위해 지상에서 무엇을 경험해야 한다고 주장했나요?
(정답: 지상 천국을 경험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해설: 허경영은 천국에 가기 위해서는 지상에서 ‘하늘궁’을 통해 백궁 가는 연습을 하고, 지상 천국을 경험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허경영은 신랑을 기다리는 열 처녀 비유에서 ‘기름통을 준비한 자들’을 누구에 비유했나요?
(정답: 허경영을 알아보고 하늘궁에 온 사람들, 해설: 허경영은 신랑을 기다리는 열 처녀 비유에서 기름통을 준비한 자들을 허경영을 알아보고 하늘궁에 온 사람들에 비유하며, 이들이 신랑을 만날 준비가 된 사람들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허경영은 우주를 창조할 때 가장 먼저 창조한 것이 무엇이라고 설명했나요?
(정답: 무형의 공간, 해설: 허경영은 우주를 창조할 때 가장 먼저 무형의 공간을 창조했고, 그 다음이 유형의 물질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는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을 만드는 것이 더 어렵다고 강조하는 맥락에서 나왔습니다.)
심화
허경영은 성경의 천지 창조 순서(빛과 어둠, 물과 궁창, 식물과 자연, 낮과 밤, 물고기와 새, 동물과 인간)에 대해 어떤 견해를 밝혔나요?
(정답: 성경의 순서가 자신의 창조론과 유사한 부분이 있지만, 실제 만물을 만든 순서는 시간과 공간이 없는 ‘화수기재’ 방식으로 이루어졌다고 설명했습니다., 해설: 허경영은 성경의 천지 창조 순서가 자신의 창조론과 유사한 부분이 있다고 인정하면서도, 실제 만물을 만든 순서는 시간과 공간이 없는 ‘화수기재’ 방식으로 이루어졌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빛과 어둠이 공간을 의미한다고 해석했습니다.)
허경영은 세계를 지배하는 힘의 순서를 어떻게 제시했으며, 그중 ‘교육력’의 중요성을 어떻게 강조했나요?
(정답: 영적인 힘(허경영의 영) > 교육력 > 무기력 > 경제력 > 영토 > 인구 순으로 제시했으며, 교육력이 영국과 미국이 세계를 제패할 수 있었던 핵심 요인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해설: 허경영은 세계를 지배하는 힘의 순서를 영적인 힘(허경영의 영), 교육력, 무기력, 경제력, 영토, 인구 순으로 제시했습니다. 그는 영국이 옥스포드 대학으로, 미국이 하버드 대학으로 세계를 제패했음을 예로 들며, 교육력이 국가의 힘을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라고 강조했습니다.)
허경영은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교육 시스템을 어떻게 변화시킬 것이라고 주장했나요?
(정답: 수능 시험을 폐지하고 한 과목만 보게 하며, 중고등학교 때 전공 과목 외에는 시험 없이 즐겁게 공부하도록 하고, 4개 국어 교육을 의무화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해설: 허경영은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수능 시험을 폐지하고 학생들이 전공 과목 한 가지만 시험 보게 하며, 나머지 과목은 시험 없이 즐겁게 공부하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또한, 4개 국어 교육을 의무화하여 국제 경쟁력을 높일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집중의 중요성: 성공적인 삶을 위한 필수 조건
꽃다발을 증정할 분들은 앞으로 나와 주십시오. 모두 네 분이 준비하셨습니다. 아까 연설에서 대단한 목소리로 정렬했던 대전광역시 서구 위원장 김보이, 손자 두 명이 허경영 총재님께 꽃다발을 증정하겠습니다. 이재운, 이현님 올라와 주십시오. 이어서 문혜경님도 나와 주십시오.
꽃은 가운데 눈이 있습니다. 꽃에 눈동자가 있는 것 같지 않습니까? 누가 만들었을까요? 장미가 꽃의 눈입니다. 흰자에 까만 동자, 혹은 흰자 위에 빨간 눈동자처럼 보입니다. 꽃의 향기가 정말 좋습니다. 맡아 보십시오. 향기가 좋지 않습니까?
너는 몇 살입니까? 열 살입니다. 둘 다 열 살입니까? 친구는 아니고 형제입니까? 형님 먼저 태어났다고 합니다. 형제입니다. 여기가 형이고, 아니 동생입니다. 시경, 서경, 예경, 시경, 서경, 역경, 예경, 춘추. 그것이 경입니다. 오경, 사서. 논어, 맹자, 중용이 사서이고 오경입니다. 사서오경을 알아야 합니다.
오늘 제가 오는데 어떤 학생에게서 전화가 왔습니다. 강의장으로 오면서도 전화를 받습니다. 학생이 공부만 하려고 하면 집중이 안 된다고 했습니다. 어떻게 하면 집중이 잘 되냐고 물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말했습니다. “늙어서 엄청나게 고생하고 여러 사람 밑에서 실컷 고생하다가 죽는 것을 원한다면 집중 안 하면 된다. 아주 비참하게 인생을 살려면 집중 안 해도 아무 상관없다. 그러나 비참하게 살고 싶지 않다면 집중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그 학생은 정말 제대로 알아들었을 것입니다.
공부를 어떻게 해야 합니까? 집중해야 합니다. 공부에 재미가 있어야 합니다. 공부에 집중이 안 되면 너는 반드시 고생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집중 안 되는 것을 내가 어떻게 하라는 것이냐고 딱 잘라 말했습니다. 그 학생은 정말 잘 알아들었다고 했습니다. 여자도 없이 비참하게 독신으로 살려면 집중 안 해도 괜찮다고 이야기했습니다. 강력한 경고가 필요합니다. 무슨 일을 하나 하더라도 완벽하게 하는 것을 어려서부터 배워야 합니다. 집중해야 합니다.
공부에 집중이 안 되는 학생이 있습니다. 사업하는 사람이 사업에 집중 안 해서 재벌된 사람은 없습니다. 무슨 일을 하면 거기에 자기 맡은 일에 집중해야 합니다. 집중이 중요합니다.
허경영 사진의 무한한 가치와 부의 비밀
모나리자 그림을 팔면 가격이 약 천 조가 넘는다고 합니다. 천 조도 안 팔겠지요. 프랑스가 그 정도에 팔겠습니까? 모나리자 그림이 천 조인데, 여러분의 사진 값은 얼마겠습니까? 무한대입니다. 여러분은 어마어마하게 부자가 되어 있는 것입니다. 제 사진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까? 간단하게 생각하고 복잡하게 생각하지 마십시오. 제 사진을 가지고 있다면 재산이 무한대입니다. 성공할 것입니다.
할아버지, 할머니, 여기가 할머니입니다. 사진 좀 찍읍시다. 제가 가운데 설 테니 한 컷 찍으십시오. 같은 값이면 여기서 찍어야 빛을 볼 수 있습니다. 다시 옆으로 각도를 조절하여 저 사람들도 좀 봐야 할 것입니다. 여기 우리 할아버지가, 얘 할아버지입니다. 작은아들, 큰아들, 사촌입니다. 아, 얘는 작은아들의 아들, 얘는 큰아들의 아들입니다. 친형제는 아니고 사촌 형제입니다.
명당의 진정한 의미와 인간의 행실
부모들이 묘를 쓸 때 항상 고민합니다. 자기 아버지 산소 쓸 때마다 많은 옛날 어른들은 고민했습니다. 이 손자를 보니 생각이 나는데, 명당자리를 잡았다고 합시다. 산이 이렇게 있어서 명당을 잡았습니다. 묘 자리를 명당으로 잡기 어려운데 잡았습니다. 그런데 지관이 상주에게 관의 방향이 달라져야 한다고 말합니다. 하나는 부자 되는 방향, 하나는 권세를 원하는 방향, 하나는 유명한 학자가 되는 방향이 있습니다. 또 어떤 방향은 수명이 길어집니다. 그러면 어느 것을 원하냐고 물을 때, 그 지관 앞에서 방황하지 않는 사람이 없습니다. 다섯 가지를 한꺼번에 하는 곳은 없습니까? 이것이 우주의 법칙입니다. 여러분은 그것을 잘 모릅니다.
여러분들을 제가 여기까지 데려다 놓았습니다. 여기에서도 자리가 제일 좋은 자리가 있습니다. 종로 상가에 왔으면 명당에 온 것입니다. 허경영이 있는 자리에 왔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이 기둥 뒤에 앉은 사람은 절멸입니다. 교회나 절에 가도 기둥 뒤만 좋아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기둥 뒤에 무슨 특별한 것이 있을까요? 저 기둥 뒤에 있는 사람들은 눈동자가 이상하게 쳐다봅니다.
항상 명당이 따로 있습니다. 묘자리를 명당으로 잡았다고 해도 지관이 실수를 해버리면 집안이 망하는 것입니다. 명당에 왔다고 끝난 것이 아닙니다. 저 기둥 뒤에 앉으면 망하는 것입니다. 항상 여러분들이요, 저기서 명당은 저 들어오는 입구가 명당입니다. 불이 났을 때 뛰쳐나가서 살아날 확률이 있는 사람은 저쪽에 있는 사람이고, 큰 화재가 났을 때 못 살아납니다. 미국의 쌍둥이 빌딩이 무너질 때 그런 현상이 있었을 것입니다. 극장도 입구 쪽에 있는 사람은 명당입니다. 스크린은 멀리 보이지만 그게 가장 안전한 장소입니다. 갑자기 건물에 불이 났을 때, 영화 보던 사람들이 깜깜한데 뛰쳐나갑니다. 전기도 나가 버립니다. 앞쪽에 있는 사람은 다 삽니다. 뒤에 있는 사람은 연기를 마셔 가지고 그냥 죽는데, 그 속도가 어마어마하게 빠릅니다. 쓰러집니다. 목욕탕에서도 그때 여자들이 많이 죽었지 않습니까? 그때도 문과 쪽에 있는 사람은 살았지만, 안쪽에 있는 사람은 죽는 것입니다.
제일 풍수가 안전 지역이 딱 정해져 있습니다. 여기도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들이 아무리 좋은 자리에 왔다고 해도 아무 데나 앉는 것도 조심해야 합니다. 항상 그렇습니다. 저것이 입수 자리입니다. 그 입수 자리와 제가 서 있는 이 자리는 제일 안 좋은 자리입니다. 왜냐하면 입구 쪽을 보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여기는 굉장히 안 좋은 자리입니다. 그러나 신인은 제가 있는 곳이 명당입니다. 신이 있는 곳이 인간적으로 풍수적으로 안 좋은 자리인데, 뛰쳐나가면 저만 죽게 되어 있습니다. 다 뛰쳐나가면 제가 제일 멀리 있지 않습니까?
이 풍수가 왜 이렇게 무섭냐 하면, 이 자리까지, 이 자리를 잡는 것까지는 좋지만, 이 사람이 이 명당자리를 잡느라고 고생은 많이 했겠지만, 이 명당자리를 잡았다고 지관에게 말합니다. “명당 자리로 우리가 알아서 할 테니 당신이 몇 자리 이거 얼마야? 아, 이거 잡아주는데 5천만 원이야.” “뭐 그리 비싸? 2천만 원에 합시다.” “그래, 좋아.” 2천만 원에 했는데 지관이 어떻게 마음을 먹는지 압니까? “너 한번 맛 좀 봐라. 그 집안을 망하게 해버려.” 이 관의 위치를 어떻게 하겠습니까? 패철을 취득한 놈입니다. 그래도 이랬다저랬다 하고, 지관이 좋은 자리 잡아주면 후하게 해 주겠다고 해놓고 돈을 깎으면서 욕을 합니다. “당신은 돈도 안 들이고 가만히 앉아서 풍수로 돈을 그렇게 버냐?” 이러면서 시비를 겁니다. “어이, 맛 좀 봐라.” 그래 가지고 마음속으로 가만히 관을 이쪽으로, 관의 방향을 바꿉니다.
팔진도를 보면 간자, 고양, 여기가 간입니다. 그럼 여기가 간입니다. 간자, 고하면 이렇게 바라봅니다. 간이 동북에서 남서로 바라보는 것이 간자입니다. 요건 자자, 오양입니다. 자오양. 자자, 고양으로 앉혀야 좋은데, 간자, 고양으로 묘를 앉히라고 해버립니다. 그러면 그 집안은 망하는 것입니다. 이해가 갑니까? 그런데도 간자, 고양으로 앉혀야 되는 지역에 가서 자자, 고양으로 앉아야 좋다고 해버립니다. 그러면 그 땅 명당 구입한 사람이 지관을 우습게 대접해서 지관이 삐져버린 것입니다. 다 된 밥에 재를 뿌려버리는 것입니다. 망하겠지요? 자자, 고양으로 앉혀야 될 자리에다가 간자, 고양으로 앉혀버리면 망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풍수를 대동해서 땅을 잡았을 때는 끝까지 잘해 줘야 합니다.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여기가 왜 명당이냐? 여기는 나쁜 자리인데 이 묘를 쓴 사람이 명당 자리가 나타날 때는 일차적으로 이 사람의 전생이나 현생의 행실이 좋아야 합니다. 우리는 명당을 다시 보러 와도 명당으로 가게 되어 있습니다. 이해가 갑니까? 그런데 나쁜 마음을 먹는 사람은 아무리 돈을 쓰고 지관을 데려와도 돈 깎다가 지관과 사이가 나빠집니다. 이래 가지고 그 명당을 잡았는데도 흉터가 되어버립니다. 이해가 갑니까? 평소에 자기 행실이 풍수입니다. 결국 좋다고 들어간 집이 망하는 집이고, 경매 넘어가는 집입니다. 아무리 풍수를 잘 봐도, 이것보다 앞서는 것이 무엇입니까? 그 사람의 행실, 평소에 그 사람의 행위입니다.
이 자리에 온 우리 두 사람이 어떤 사주를 가지고 태어났더라도, 저에게 꽃다발을 주었습니다. 꽃향기를 우리가 지나가다가 꽃밭에서 꽃향기를 맡지 않았습니까? 그것도 조심해야 합니다. 꽃향기를 맡는 것은 꽃을 심은 사람의 노력을 도둑질하는 것입니다. 제 말 이해가 갑니까? 지나가는데 남의 꽃밭에서 꽃향기가 나면 속으로 ‘아이고 죄송합니다’ 그러고 지나가야 하는데, ‘아 꽃향기 되게 좋네. 가서 꽃도 하나 꺾어.’ 이러면 완전히 도둑놈이 되는 것입니다. 성인들은 꽃밭을 지나가지 않습니다. 꽃밭을 지나가면 꽃 냄새 도둑을 하니까, 남이 뼈 빠지게 물 주고 키우는 꽃향기를 도둑질해서 마시니 그것도 죄가 된다는 것이 성인들의 말입니다.
성인 위에 있는 자가 와 있지만, 성인들이 그런 말을 할 정도면 우리가 꽃을 대할 때도 겸손해야 합니다. 꽃 냄새 맡는 것도 죄짓는 것입니다. 남이 정성 들여 키운 것을 보지 않습니까? 여자도 꽃이고 남자도 꽃인데, 서로의 책임이 굉장히 위중합니다. 향기만 맡아도 여자를 보기만 해도 도둑질한 것입니다. 성공하십시오.
또 꽃이 있습니까? 일선에 있는 분, 오늘 아침부터 죄만 짓게 하는군요. 올라오십시오. 파이팅. 사진 찍겠습니다. 옛날에 우리 어른들은 남의 꽃 향기를 맡는 것도 도둑질이라고 했습니다. 우리는 어릴 때 남의 밭에 가서 고구마 파 먹고, 수박, 참외 다 먹고 그랬습니다. 어릴 때 그랬지 않습니까? 꽃 향기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우리는 도둑질에 아주 소질이 있습니다. 전부 전과자 출신입니다.
수화미제 시대와 화수기재 시대: 시간과 공간의 지배
화수미제 시대가 되었습니다. 주역에서 수화미제 시대는 하도 시대입니다. 이 화수기재 시대는 낙서 시대입니다. 화수미제라는 뜻은 다른 말로 바꾸면 시간이라는 뜻입니다. 수화기재는 공간이라는 뜻입니다. 옛날에는 시간을 중요시했습니다. 공간에 도전을 못 했습니다. 비행기를 탈 수 있었습니까? 핸드폰으로 전파를 보낼 수 있었습니까? 라디오를 보낼 수 있었습니까? 텔레비전 같은 공간 활용이 있었을까요? 공간 활용이 없는 시대를 수화미제 시대라고 합니다. 주역에서 말하는 수화미제는 시간으로만 살던 시대입니다. 그냥 역사가 흘러가는 것입니다. 밥 먹고 농사짓고 시간만 보내는 것입니다.
지금 화수기재 시대는 무슨 시대입니까? 공간을 인간들이 지배하는 시대입니다. 그래서 제가 온 것입니다. 제 말 이해가 갑니까? 공간입니다. 만약 대성인, 사대 성인이 화수기재 시대에 왔다면 전파를 꽤나 탔을 것입니다. 그 영상이 있었겠지요.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공간적으로 세계인과 교류할 수 있었습니까, 없었습니까? 없었습니다.
신인이 언제 오냐? 몇천 년 전에 기다렸습니다. 그것이 바로 인터넷 시대가 화수기재 시대입니다. 공간 시대입니다. 이것을 공간이 지배하는 시대라고 합니다. 이 공간이 지배하는 시대를 해인 시대라고 합니다. 반드시 그자는 해인 시대에 온다고 합니다. 이런 어두운 시대에 오지 않습니다. 성경에 보면 그자가 마태복음 24장 12절인가, 16절인가에 나옵니다. 그자가 동편에 번쩍 하면 서쪽까지 번개가 동편에 번쩍 가면 서쪽까지 움직이듯이, 동방에서 번쩍 가면 서방까지 다 동시에 볼 수 있는 시대입니다. 마태복음 24장 27절입니다. 한번 읽어 보십시오.
마태복음 24장 27절입니다. “번개가 동편에서 나서 서편까지 번쩍임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 여기 인자는 허경영입니다. 화수기재 시대는 공간 시대인데 공간이 해인 시대입니다. 신인 용사, 신인이 사람이 신인으로 와서 사자 신용사 인출이라는 말이 나옵니다. 신인이 나와서 쓰는데 뭘 쓰냐, 해인 시대를 쓴다는 말입니다. 해인 시대, 해인 시대. 신인이 나와서 이 해인을 쓴다는 것입니다. 신용사 인출이 앞에 말, 성제 신인 말세, 성스러운 신인이 제왕이 나오는데 그 사람이 말세에 오긴 오는데 그 말세가 언제냐, 수화미제 시대가 아닙니다. 말하자면 핸드폰이 나오기 전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텔레비전, 라디오가 나오기 전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그때 나온 사람은 여러분들이 너무 과대 포장을 해 놓은 것입니다. 진짜 온 사람을 못 알아보고 저런 미친놈, 옛날에 수미제 시대에 온 사람이 진짜 하나님인데, 지금 어떻게 화수기재 시대에 온 사람을 신인이라고 하냐고 여러분이 그러는 시대에 와 있는 것입니다.
정말로 말세 성제 시부지, 아니 말세 하늘에서 그 신인이 와서 제왕이 와서 세상을 컨트롤해 주려니, 아니 저런 미친놈이 어디냐? 옛날에 수화미제 시대 때 온 뭐뭐가 있는데, 왜 동방에서 그자가 오느냐? 이것이 모든 예언서와 성경과 격암유록, 모든 요한계시록에 다 나와 있습니다. 천부장을 좋아합니까? 저는 천국을 제일 좋아합니다. 마태복음 13장을 읽어 보십시오. 천국 장을 제가 한번 보여 주겠습니다. 성경에서 천국을 말하는 장입니다. 천국이 아니고 천국 장입니다. 성경에서는 천국을 이야기하는 장이 있습니다.
그날에 예수께서 집에서 나가사 바닷가에 앉으시니 큰 무리가 그에게로 모여들거늘 예수께서 배에 올라가 앉으시고 온 무리는 해변에 섰더니 예수께서 비유로 여러 가지를 저희에게 말씀하여 가라사대 씨를 뿌리는 자가 뿌리러 나가서 뿌릴 때 더러는 길가에 떨어지매 새들이 와서 먹어버렸고, 더러는 흙이 얇은 돌밭에 떨어지매 깊지 아니하매 해가 돋은 후에 타서 뿌리가 없으므로 말랐고, 더러는 가시떨기 위에 떨어지매 가시가 자라서 기운을 막았고, 더러는 좋은 땅에 떨어지매 혹 100배, 혹 60배, 혹 30배의 결실을 하였느니라. 귀 있는 자는 들으라 하시니라.
13장 10절입니다. 제자들이 예수께 나와 가로되 어찌하여 저에게 비유로 말씀하시나이까? 대답하여 가라사대 천국의 비밀을 아는 것이 너희에게는 허락되었으나 저희에게는 아니 되었나니, 무릇 있는 자는 받아 넉넉하게 되되, 무릇 없는 자는 그 있는 것도 빼앗기리라. 그러므로 내가 저희에게 비유로 말하기는 저희가 보아도 보지 못하며 들어도 듣지 못하며 깨닫지 못함이니라. 이사야의 저에 이른 것이니, 너희가 듣기는 들어도 깨닫지 못할 것이요, 보기는 보아도 알지 못하리라. 이 사람들의 마음이 둔하여져서 그 귀는 둔하고 눈은 감으니, 이는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마음으로 깨달아 고침을 받을까 두려워함이니라. 너희는 귀는 있되 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많은 선지자와 의인이 너희 보는 것들을 보고자 하여도 보지 못하였고, 너희 듣는 것들을 듣고자 하여도 듣지 못하였느니라. 그런즉 씨 뿌리는 비유를 들으라.
이제 됐습니다. 들어가십시오. 저는 대장경이나 성경이나 성자들이 한 말을 비교해서 보여줍니다. 그 말들이 저와 일치하지 않지만, 비슷한 것이 있으면 알려주는 것입니다. 이 말은 처녀들이 모여서 하나님의 하나님이 온다고 하니, 하나님이 이제 여러분들이 신부입니다. 신부가 온다고 하니 전부 횃불을 들고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횃불을 들고 며칠, 몇 년을 기다려도 오지 않는 것입니다. 온다는 사람이. 횃불의 기름이 다 말라버리는 것입니다.
어느 날 갑자기 신랑이 왔다고 하는 것입니다. 신부들이 전부 뛰쳐나가서 횃불을 들고 불을 켜려니 기름이 다 말라버린 것입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은 기름을 미리 준비해 놓은 것입니다. 다른 사람이 기름을 쫓아가는 사이에 그 사람이 쫓아가서 신랑을 끌어안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들이 뭐라 하냐면, 그 기름을 나 좀 달라고, 빌려 달라고 합니다. 안 됩니다. 이 기름 나도 이 기름이 모자랄 수 있습니다. 신랑 만날 때까지. 안 됩니다. 많은 사람들이 기름 사러 간 사이에 기름을 미리 준비한 사람만 신랑을 끌어안고, 기름을 전부 구해 가지고 여자들이 다시 횃불을 켜 가지고 신랑을 찾으러 오니 문이 닫혀 버린 것입니다.
기름을 미리 준비했던 자들만 신랑을 만나고, 기름을 준비하지 못한 자들은 어리석게도 기다리는데 지쳐 가지고 그자가 과연 올 거냐, 신랑이 올 거냐 안 올 거냐, 아이고 이거 귀찮아 죽겠네 뭐 이러고 불평불만하고, 있다가 막상 신랑이 딱 왔다는 소리 듣고 불을 탁 붙이니까 꺼져 버립니다. 기름이 없지 않습니까? 근데 어떤 여자는 기름통을 준비해 놓은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갑니까? 여러분들은 신인이 오는 때가 공간 시대, 화수기재 시대인데, 이 화수기재 시대를 모르고 이 수화미제 시대, 이 시간적인 시대에서만 예수를 기다리고, 신인을 기다리고 있었던 것입니다. 준비가 안 된 사람들입니다. 지금 여기 온 사람들은 기름통을 준비했습니다. 기름통을 준비한 사람들입니다. 무슨 말인지 압니까? 여러분들은 기름통을 미리 딱 허경영 앞에 하늘을 온 것은 그게 기름통입니다. 기름통 준비해서 오지 않았습니까? 그런데 뭐 그 미친놈을 만나냐, 그놈이 뭐하는 놈이냐, 야 너 정신 나갔냐 이런 말을 하는 사람들이 있지 않습니까? 횃불의 기름이 다 말라버린 것입니다. 제가 아주 쉽게 이야기해 주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이 비유가 아무것도 아닌 것 같아도, 이 비유가 굉장히 중요합니다. 물론 예수도 비유를 많이 합니다. 석가도 비유를 많이 합니다. 이것이 비유인데, 비유가 아니고는 여러분들을 깨닫게 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비록 비유를 제가 말하지만, 성경도 비유를 많이 하지 않습니까? 예수도 비유를 많이 쓰지 않습니까? 성경에서 믿음장, 아까 무슨 장이라고 했습니까? 천국장입니다. 천국장이라는 것입니다. 천국. 알겠죠? 천국. 그다음에 이제 사랑장도 있습니다. 사랑장. 사랑장은 숙. 그다음에 또 소망장. 믿음, 소망, 사랑입니다. 천국 소화장. 신앙. 신앙장. 소망장. 믿음장, 신앙장이 있는데, 이런 것들이 성경에 대표적으로 어떤 장이 있습니까? 사랑을 주로 이야기해 놓았는데, 믿음을 주로 이야기해 놓았는데, 성경을 보면 그렇다는 것입니다. 그 장이 있는데, 히브리서 11장은 믿음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4장은 고린도전서 13장, 고린도전서 15장은 소망장 이렇게 있는데, 그것을 우리가 보면 쭉 나옵니다.
요한계시록과 백궁: 지상 천국 경험의 중요성
요한계시록 21장을 읽어 보십시오. 요한계시록 21장 봉독합니다. “또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니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졌고.”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지고 바다도 없어졌다고 하지 않습니까? 그것이 백궁입니다. 나사렛을 보십시오. 또 보십시오. 읽어 보십시오. “또 내가 보매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니 그 예비한 것이 신부가 남편을 위하여 단장한 것 같더라. 내가 보좌에서 큰 음성이 나서 가로되 보라 하나님의 장막이 사람들과 함께 있으매 하나님이 저희와 함께 거하시리니 저희는 하나님의 백성이 되고 하나님은 친히 저희와 함께 계셔서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씻기시매 다시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 보좌에 앉은 이가 가라사대 “보라 내가 만물을 새롭게 하노라 하시고 또 가라사대 이 말을 신실하고 참되니 기록하라 하시고 또 내게 말씀하시되 “이루었도다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라 내가 생명수 샘물로 목마른 자에게 값없이 주리니 이기는 자는 이것들을 유업으로 얻으리라 나는 저의 하나님이 되고 그는 내 아들이 되리라. 그러나 두려워하는 자들과 믿지 않는 자들과 흉악한 자들과 살인자들과 행음자들과 술객들과 우상 숭배자들과 모든 거짓말하는 자들은 불과 유황으로 타는 못에 참여하리라.”
이제 저것이 나옵니다. 저것이 무엇입니까? 저것이 이제 요한계시록 마지막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천국에 대해서 주로 쭉 이야기하고 있는 것입니다. 거기에 중요한 것은 다 읽었습니다. 사, 사, 팔, 사가 나옵니다. 공포, 사망, 흉악, 사망, 우상, 사망. 흉악, 사망, 주술, 사망. 허위, 허위, 사망. 공불, 흉살, 엄주, 우허, 우상, 허위. 공포, 불신, 흉악, 살인, 음행, 주술, 우상, 허위. 여덟 가지 사망이 거기 나옵니다. 들어가십시오. 공포, 불신, 살인, 음행, 주술, 우상, 허위. 여덟 가지 죽음이 나옵니다.
여기 보십시오. 여기 다 쓰러져가는 초가집이 있지 않습니까? 이것이 여러분들이 살고 있는 지구입니다. 이것이 백궁입니다. 여기는 본태양이 지배하고, 여기는 태양이 지배하고 있습니다. 어떤 사람이 돈을 모아 가지고 자기가 사는 큰 집 옆에 넓은 땅을 사 가지고 집을 짓는다고 합시다. 여기에 아름다운 집을 짓는 중입니다. 그럴 때 여기에 한 몇 달만 고생하면 되지 않겠습니까? 그러면 이사 들어갈 수 있습니다. 그때는 저 헌 집을 부숴 버립니다. 그 사람이 집에 있을 때 괴로울까요? 사는 것이 지울까요? 불편할까요?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여러분은 허경영 사진을 가지고 있으면 여러분들은 공을 가집니다. 지구에 있는 이 집이 제 집입니다. 이것은 여러분 집이 아닙니다. 영원한 집이 있습니다. 이 집이 오두막집에 집착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기서 암이 걸리면 어떻습니까? 여기서 그냥 죽으면 어떻습니까? 배짱을 가지십시오. 여러분들이 지금 하늘궁에 오는 것은 백궁에 들어가기 위한 지구에 있는 하늘궁에, 백궁 가는 연습장입니다. 지금이 성경 요한계시록 21장은 천국의 체험을 알려주는 것입니다. 천국의 처음, 즉 말하자면 이 오두막집에 있다가 하늘궁을 찾아오는 것은 하늘궁에 왔다는 것은 궁의 진입로입니다. 백궁을 가는 것을 연습하는 장소이고, 하늘궁을 지상에서 처음 경험해야 갈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제가 미국을 가는데 아무 정보도 모르고 아무것도 모르고 갈 수가 없지 않습니까? 뭔가 안내자가 있어야 합니다. 여행사가 있든지 뭔가 정보가 있을 것 아닙니까? 제가 미국을 갈 수 있듯이 궁을 가기 위해서 정보를 터득해야 합니다. 터득하는 곳이 하늘궁입니다. 하늘궁에 올 형편이 못 된다면, 열심히 하늘궁에 올 수 있도록 노력하면 됩니다. 물질을 원망한다든지, 물질이 없는 것을 가지고 불만을 가지면 안 됩니다. 제가 하는 것을 꼭 가고 싶다고 원을 세우면 제가 궁을 가기 위해서는 하늘궁을 밟아야 한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그러면 그것을 많이 밟을수록 궁으로 가는 길, 백궁 연습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완벽히 터득하고 가기 위해서 자꾸 하늘궁을 가는 것이 나쁘지 않습니다.
가기 위해서 노후에 그 하늘궁에 가서 집을 많이 지어놓고 땅을 많이 사 가지고 해 놓으면 여러분들이 거기서 거쳐가게 됩니다. 거기에서 임종을 맞이하면서 백궁으로 가는 것은 100% 맞습니다. 지상에서 이미 백궁을 경험한다는 소리입니다. 지상에서 천국을 경험한다는 말과 같습니다. 성경에 그런 말이 나옵니다. 제가 성경을 저 유대인들이 나름대로 썼는데 상당히 제가 바라보는 것을 일부 간직하고 한 것입니다. 계시록이 말입니다. 요한계시록. 유대인이 쓴 것은 아닌데 저것을 집대성한 자들이 저것을 편집한 자들은 뭔가 그래도 생각이 좀 깊었다는 말입니다. 제 말 이해가 갑니까? 그 요한계시록을 만든 저자들은 분명히 뭔가 제가 올 것을 눈치채고 있었던 것입니다. 요한이 계시를 받은 것 아닙니까? 요한이 계시를 받아서 요한계시록이 있는데, 어쨌든 저자들은 묘한 뭔가를 다가올 것처럼 느꼈던 것입니다.
허경영이 지금 이야기하는 이것, 진짜 여러분이 천국 가기 위해서는 지상 천국을 경험해야 합니다. 여러분들은 뭐 제가 언제 천국 가겠냐고 하지만, 나중에 늙어 보십시오. 하늘 나라는 4만 4천 명은 그냥, 약 20만 명은 수용하겠습니다. 그 사람들이 거기 와서 밥 먹고 있다가 여러분들이 성경에 나오는 그 14만 4천 명의 비밀이 있습니다. 그것이 허경영이가 와 있는데 거기에 있을 만한 숫자가 그 정도 숫자가 거기 기거하다 갈 것입니다. 초기에 올라가는 자들이 있습니다. 1억 4천 4백만 명인데 거기서 제일 먼저 올라가는 자들이 있겠지요. 그것이 그룹으로 올라간다는 말입니다. 그룹으로. 14만 4천 명이라는 이 말도 그것이 다가 아닙니다. 계시록은 한번 거기에 기거하면서 첫 번째 그들이 한 사람 한 사람이 죽는 시간은 다르지만, 다 천국 가는 자들이 비슷한 나이 때가 그만한 숫자가 모인다는 소리입니다. 무슨 말인지 압니까? 저는 머릿속에 그만한 사람들의 숙소를 건설할 기획을 세우고 있다는 것을 여러분은 모르실 것입니다. 그곳에 엄청난 숙소를 건설하면서 여러분들이 나중에 독신이 많습니다. 그러면 거기 와서 있으면 되지 않습니까? 거기서 나이 들어서 있으면 제 강의 듣고 제가 항상 천과 천사 에너지를 넣어 주지 않습니까? 거기서는 폭력이 있습니까? 전쟁이 있습니까? 제 강의 듣고 언제나 거기는 여러분들의 낙입니다. 그것이 준비가 되어 백궁을 경험하면서 올라가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저 성경에 그런 말을 썼다는 것은 제가 어릴 때 저 성경을 분석해 보니, 참 그래도 인간들이 상당히 머리가 진화된 인간도 있었다는 것입니다. 남사고의 격암유록도 자상 천만 년을 자기가 어떻게 알았습니까? 그 성제가 시부지 온다는 것을 어떻게 알았습니까? 새인 부지가 알아보지 못하고 한심하다고 했습니다. 어떻게 알았습니까? 펜다나 조선 땅에 온다는 것을 어떻게 알았습니까? 사도 야도, 이것이 섬도 아니요, 섬이 아닌 것도 아닌 한반도 땅에 사도 야도 신인 출이 온다고 했습니다. 또 그것뿐입니까? 사인 부인 신인철, 사람이면서 사람이 아니라고 했습니다. 신인이 온다고 했습니다. 이것을 어떻게 알았냐는 말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선조들이 지극히 마음이 맑게, 마음을 욕심을 비우고 다 하면 제가 오는 것을 볼 수 있는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예수가 올 때 요한이 미리 알고 있듯이,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심지어 어떤 종교들은, 종교들을 제가 비난하지 않습니다. 종교들은 그래도 깨달은 자들이 나름대로 만든 것이기 때문에, 저는 목사님들이나 신부님들, 스님들 다 좋아합니다. 교회에 예배 보는 것도 제가 직접 이렇게 성경 이야기도 하고 그러지 않습니까? 여러분들, 그런 것이 나쁘지 않습니다. 어디 가든지 준비를 하라는 것입니다. 백궁에 갈 준비, 하늘나라에 갈 준비, 기름을 준비하라는 것입니다. 기름 맞습니다. 딱 두 종류의 사람이 있다는 말입니다. 등불만 들고 있는 사람, 기름까지 준비하고 있는 사람이 되라는 말입니다.
지금은 선거 때가 되어 국회 선거가 다섯 달 남았습니다. 그래서 제가 정치적인 이야기 심하게 하면 다음에 대통령 못 나갈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심하게 안 합니다. 아주 종교 이야기 좀 하고 있습니다. 눈치를 채셔야 합니다. 조금 달라졌습니다. 시대가 조금 바뀌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오늘은 허경영의 사진 한 장 값을 여러분이 너무 우습게 한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사진을 가지고 있다는 것은 기름을, 기름통을 들고 있는 것입니다. 갑자기 허경영이 나타났다면 아마 전국의 기독교인, 불교인이 몰려오면 여러분은 새기지도 못할 것입니다. 그럴 때 여러분들은 이미 기름통을 들고 있으니 그자들은 와봐야 횃불이 켜져야 얼굴이 보일 것 아닙니까? 언제 오냐. 같이 어두울 때 신랑이 나타나 신부를 찾으러 옵니다. 신부들은 장하고 기름통을 들고 기름 횃불을 들고 있습니다. 기름 없는 횃불 들고 불을 켜봐야 금방 꺼져버립니다. 나중에 그 문이 탁 닫혀 버립니다. 기름 사 오니까 문이 닫혀 버립니다. 들어간 사람은 얼마 안 됩니다.
거기서 무슨 음성이 들리느냐? 성경에 읽어 보십시오. 문이 탁 닫히고 나서 하늘에서 음성이 들립니다. 그 문 닫힌 바깥에서 아우성치는 사람들한테 뭐라 하는지 한번 들어 보십시오. 마태복음 25장 12절입니다. 들어 보십시오. “대답하여 가되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가 너희를 알지 못하노라 하였느니라.” 잠깐, 문이 탁 닫혀 버리면서 횃불 기름 구해 온 사람들 보고 하는 소리가 다시 읽어 보십시오. 그 앞서도 읽어야 연결이 됩니다. “있는 자들은 대답하여 그러되 우리와 너희 쓰기에 다 부족할까 하노니 차라리 파는 자들에게 가서 너희 쓸 것을 사라 하니 저희가 사러 간 동안에 신랑이 오므로 준비했던 자들은 함께 혼인 잔치에 들어가고 문은 닫힌지라.” 그 후에 남은 처녀들, 예비 기름을 예비한 자들은 혼인 잔치에 싹 다 들어갔는데, 기름통이 없는 자들이 99% 뭐 하러 갔습니까? 기름 사러 갔습니다. 기름을 빌려 달라니까 못 주겠다고 했습니다. 거기서 예수의 음성이 들립니다. 뭐라 합니까? “그 후에 남은 처녀들이 와서 가되 주여, 주여 우리에게 열어 주소서.” 대답하여 가되,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가 너희를 알지 못하노라.” 하였느니라. 제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한다고 했습니다. 무슨 문을 열어 줍니까? 그런즉 깨어 있으라. 이것이 중요합니다. 그런즉 깨어 있으라. 너희는 그날과 그 시를 알지 못합니다.
허경영 에너지의 초월적 능력과 공간 지배
이 화수기재 시대는 공간을 지배하는 시대입니다. 여러분들이 공간을 활용합니다. 제가 여러분 여기 어떤 사람한테 공간에 허경영 에너지를 넣어라 그러면 우주 전체 공간이 저 백궁 있는 데까지 에너지가 다 들어갑니다. 다 들어가는데 걸리는 시간은 영초입니다. 그 0초에 잠깐만. 전파도 갈 수가 없는 시간입니다. 우주 끝까지 전파가 갈 수 있습니까? 여기서 달에 있는 데까지 가는데도 시간이 얼마나 걸립니까? 이 엄청난 거리, 모든 사람의 몸, 모든 빌딩 속, 어느 나무 이파리, 돌멩이 하나, 물고기의 몸에까지 제 에너지가 들어가는데 시간이 영초입니다. 허경영 이름만 부르면 그렇습니다. 제 사진 한 장의 값을 치면 무한대입니다. 이것은 무엇이냐? 기름통이 이것을 가지고 있는 자는 성문 안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때 가서 당신이 가지고 있는 그 허경영 사진을 나한테 좀 달라고 하면, 가서 저 종로 상가 가서 구해 가지고 오라고 할 것입니다. 갔다 오는 사이에 신랑은 문을 닫아버립니다. 도무지 나는 너희를 알지 못한다고 합니다. 왜? 준비성이 없는 인간들이니. 너희는 소꿉장난에 미쳐 가지고 초가집에서 영원히 살겠다고 지랄병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지랄이지 무엇입니까?
이 초가집에서 만족, 여기에 안주하면 안 되니 뭐 하라? 깨어 있으라는 것입니다. 깨어 있으십시오. 시비 걸지 마십시오. 여러 가지 증거를 보여줄 때, 진짜인지 가짜인지 아리송한 것만 보여줍니다. 그래야 여러분의 믿음을 붙들 수 있으니까. 확실한 것을 보여줘 버리면 나쁜 사람들이 구름처럼 몰려옵니다. 확실한 것을 보여줘 버리면 무슨 일이 일어납니까? 도둑들이 쫓아옵니다. 알갱이가 알곡을 거치지 않고, 도둑들이 알곡 하면서 뛰쳐옵니다. 이것이 얼마나 비극적입니까? 적어도 종교를 전전하면서 많은 공부를 하고 깨닫고, 거기에서 무언가를 찾겠다고 몸부림친 자들이 와야 하는데, 전혀 무식한 지랄 같은 사람들이 구름처럼 몰려와서 길을 막아버립니다. 그리고 깨끗한 자들이, 그야말로 기름을 준비한 자들이 그 안에 들어올 수가 없는 것입니다. 이것이 죽이기 전도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리송하게 보여줘야 합니다. 제 말 이해가 갑니까? 여러분은 담 넘어, 담장 너머에, 담장 너머에 여러분들은 배웠으니까 이 언덕 위에 요런 것이 두 개가 보입니다. 요렇게 보이면 이 담장에, 담에 이것이 보입니다. 그럼 무엇일까요? 소가 있다는 뜻이지 않습니까? 저 정도만 살짝 보여주는 것입니다. 그럴 때 여러분들은 소가 뭔지 공부를 했기 때문에, 저것은 신이냐? 그리고 쫓아옵니다. 그렇게 해버리면 정육점 하는 사람이 뛰쳐옵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갑니까? 칼 든 자들이 뛰쳐옵니다. 칼 든 자들이 남의 살 파먹고 남 죽이고 하는 사람들이 뛰쳐오니 여러분들은 앞에 올 수가 없습니다. 이해가 갑니까? 그래서 여러분들이 준비를 해 있으라는 말을 하는 것입니다.
진짜 한 장이 무한대 값이라는 것을 여러분들이 돌아갈 때 되면, 야, 그 말이 진짜 명언이구나 하고 알 것입니다. 그것을 확실하게 보여줘 버리면, 남산에 나타나 가지고 제가 중앙시장 앞에 날아다니면 누가 제일 먼저 올까요? 졸부들이 올 것입니다. 한 영혼들을 건지지 못하고 쟁이들을 제가 건지게 되는 것입니다. 천만 명 속에 쟁이가 990만 명 정도 될 것입니다. 그렇겠지요? 그러면 실패하는 것입니다. 제가 천사를 넣어 주면 벌써 눈치를 채야 하는데, 그 사람들은 눈에 안 보이는 것을 제가 창조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여러분들은 창조할 때 두 가지를 창조했고, 무엇을 창조했습니까? 제가 우주를 창조할 때 처음에 창조한 것이 무엇입니까? 무형을 창조하는 것입니다. 처음 창조하는 것이 무형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그다음 두 번째 창조가 유형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처음에 뭘 만듭니까? 공간을 만들어야 하지 않습니까? 그다음에 물질을 만들겠지요? 그러니까 눈에 안 보이는 것이 더 만들기가 어려운 것입니다.
지금 이 공간에 수소, 산소, 질소가 있지 않습니까? 여기에 다 있습니다. 이 우주에는 다 있지 않습니까? 참고로 빛은 소리는 공기가 없으면 전달이 됩니까, 안 됩니까? 안 됩니다. 공기라는 매질이 있으니까 소리가 전달되는 것입니다. 그런데도 여기서 허경영이 아는 것을 말로 안 하고 마음으로 해버려도 우주 전체에 전달돼 버립니다. 여러분 보셨지 않습니까? 제가 이 친구한테 “자, 손에 힘을 줘봐.” 젊은 친구니까 힘이 엄청 셉니다. 이것을 뗄 수 없습니다. 제 힘으로는 도저히 뗄 수 없지 않습니까? 근데 제가 말을 안 합니다. 이 공간에 말했습니까, 안 했습니까? 안 했단 말입니다. “이 친구 힘 있나?” 본인이 이해가 갑니까, 안 갑니까? 제가 이 친구한테 말을 했습니까, 안 했습니까? 우주 공간에서 말을 한 적이 없습니다. 자, 힘 줘 보십시오. 힘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이 사람하고 제가 짜지는 않았지 않습니까? 왜 힘이 없어졌을까요? 제가 이렇게 했습니다. 그러면 이것을 뗄 수 있는 사람이 없겠지요. 제가 이렇게 했습니다. 이렇게, 이렇게 마음으로 했다는 말입니다. 무슨 마음을 먹는지 여러분은 모르지 않습니까? 저는 뭔가 이런 것을 했습니다. 힘이 있습니까? 이 청년의 손은 힘이 하나도 없는 것입니다. 무슨 말이냐면 이 인체에 있는 이 세포가 어떤 에너지도 제 영향권에서 벗어날 수가 없습니다.
세계를 지배하는 힘의 서열: 영, 교육, 무기, 경제, 영토, 인구
세계를 지배하는 것은 제일 힘이 센 것이 세계에서 무엇입니까? 세계에서 힘이 제일 센 것이 허경영의 영입니다. 두 번째 힘이 센 것이 무엇입니까? 교육입니다. 교육. 세 번째 힘이 센 것이 무엇입니까? 무기입니다. 국방력. 그다음에 네 번째가 경제입니다. 다섯 번째가 영토입니다. 여섯 번째가 인구입니다.
그러면 영이 제일 세고, 그다음이 교육, 그다음이 무기, 그다음에 경제, 그다음에 영토, 인구입니다. 이 뒤에 역자가 붙어야 합니다. 무기력, 경제력. 영토, 인구. 그러면 세계에서 힘이 제일 센 것이 허경영입니다. 왜 교육력이 제일 세냐? 영국이 손바닥만한 나라이지 않습니까? 그런데 옥스포드가 있기 때문에 전 세계 아프리카, 오세아니아주, 캐나다, 미국, 중국, 세계에서 큰 땅덩어리는 전부 영국 것이었습니다. 인도도 마찬가지입니다. 왜 그랬을까요? 그 사람들이 인구가 많았습니까? 아닙니다. 두뇌, 교육력이 세계를 제패해 버린 것입니다. 교육에서 옥스포드 대학을 따라가는 대학이 없었습니다. 그것을 보고 놀래 자빠져 가지고 하버드를 만들었는데, 옥스포드를 눌러버린 것입니다. 옥스포드 논설을 알지 않습니까? 하버드 나왔다 그러면 알아주지 않습니까? 하버드가 세계를 제패해 버린 것입니다.
지금 중국이 아무리 경제가 미국보다 앞서도 하버드 같은 대학이 없으면 중국은 졸부밖에 안 됩니다. 졸부, 졸부 있지 않습니까? 실력은 없고 돈만 있는 사람. 그런 졸부 대접받습니다. 전 세계에서 중국에 하버드 대학이 없지 않습니까? 중국 전체를 다 줘도 하버드 대학 하나하고 안 바꿉니다. 제 말 이해가 갑니까? 그러면 한국은 어떻게 돼야 하냐? 허경영이가 있으니까 하버드 치고 이렇게 와도 소용이 없습니다. 세계는 이 미국, 중국이 아무리 군사력이 높아도 미국을 못 이기는 것은 하버드 대학 때문입니다. 그래서 제가 메가버시티 대학, 메가버시티 대학 만든다고 했습니다. 메가버시티, 메가시티. 이것은 100만 명짜리 대학을 만들어서 세계 최고의 교육 기관으로 만들겠다고 했습니다. 교육에 제가 굉장한 기대를 하고, 충청 서울 대학을 청주로 옮겨 가지고 충청도, 충청남도, 충청북도를 세계 교육의 메카로 만들어서 충청도에 가서 집을 살 수가 없을 정도로 땅값이 10배, 20배가 올라가게 된다는 것입니다. 이런 시대를 제가 만들려고 하는 것입니다. 왜 교육이 미국을 잡을 수 있고, 세계를 중국이나 러시아나 인도에서 한국의 메가버시티 대학으로 가야 살아남습니다. 거기 가야 허경영 교수를 만납니다. 신인을 만납니다. 그렇지 않고서 아마 서울 메가버시티 대학에서 명예 총재를 총장으로 시켜 주겠지요. 영적인 힘이 이 교육의 힘을 완전히 압도하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무기, 국방력, 그다음에 경제력, 그다음에 영토 크기, 그다음에 인구가 얼마나 많으냐. 이런 식으로 세계는 돌아가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교육열이 세계에서 우리가 제일 높지 않습니까? 이것을 활용해 가지고 메가버시티 대학을 만들어서 한국 경제를 완전히 뒤집어엎겠다고 했습니다. 솔직히 말해서 메가시티 대학 만든다는 사람은 대한민국에 저밖에 없습니다. 또 누군가 이 공약을 쓸까 올 것입니다. 제가 요새 수능 시험 폐지한다고 합니다. 25년 전 이야기입니다. 또 요새 모병제. 제 공약은 차례대로 모방을 합니다. 그 바람에 제 이름은 자꾸 내부에 일순위로 올라갑니다. 지금 제가 이 교육 이야기를 이렇게 하는 것은 여러분들은 국 교육이 저 미국, 중국과 일본 이것이 한문을 쓰는데 우리나라 애들이 한문을 압니까, 모릅니까? 모릅니다. 큰일입니다. 그래서 중국이나 일본하고 외교 관계가 좋지가 않습니다. 그 사람들이 명함을 주면 한국 사람들은 아니 이것이 무슨 글자요? 이럽니다. 그 사람들이 아니 이 사람은 한국에서 온 것이 아니고 어디서 왔나? 너희는 무슨 글자를 배우냐? 우리는 한글만 배웁니다. 너무 고립주의자들이니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사계 국을 못하면 그것은 학생이 아닙니다. 학생이 아닙니다. 그 정도로 우리는 공부하기가 싫어진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즐거운 공부입니다. 시험이 없어져 버립니다. 수능 시험 한 과목만 봅니다. 중학교, 고등학교 때 수능 모의고사 본 것, 자기가 음악이면 음악 점수만 합격. 영어 전공이면 6년간 음악, 영어 시험만 합격하면 됩니다. 그러면 천국 사열이 나옵니다. 나머지 과목은, 영어 시간은 자기는 영어 전공이 아니니까 중고등학교 때 영어 시간은 놉니다. 영어 공부합니다. 그러면 영어 공부가 더 잘 들어옵니다. 시험이 없으니까. 시험을 본다 이러면 수업 시간에 선생님이 발음을 가르쳐 주고 있는데 그것들을 생각하고, 영어 시험 딴 것 공부하고 안 됩니다. 절대 안 됩니다. 그냥 시험이 없어지면 수업 시간이 즐거워집니다. 그리고 수업 시간이 기다려집니다. 선생님하고 농담도 하고 재밌게. 이러다 그냥 디스 코인이 돼 버립니다. 영어가 잘 돼 버립니다. 시험을 치면 공부가 안 됩니다. 공부가 안 됩니다. 그것을 알아야 합니다. 수업 시간 되면 좋아 가지고 들어가는 것입니다. 또 선생하고 농담하고 또 뭐 공부합니다. 시험 없는 것이니까 재미가 있습니다. 오픈 마인드가 됩니다. 수업 시간 따로 있고 시험 공부 따로 있습니다. 그 애들이 선생은 직거래라 나는 시험 공부한다 이러고 앉아 있습니다. 되겠습니까? 그래서 공부하는 시간이 즐겁게 해주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제가 하게 되면 과외비 안 들어갑니다. 애들 수능 시험 안 봅니다. 좋지 않습니까?
미래 사회와 성 역할의 변화: 수화기제 시대
여자도 군대에 가서 한 달, 논산 훈련소 가서 무기 쏘는 것을 배워야 합니다. 남자도 가서 한 달. 전부 한 달 만에 됩니다. 그다음에 군대는 전부 돈 주고 200만 원씩 주고 뽑아서 모병제로 합니다. 그래도 60만, 우리 30만 대군, 40만 대군은 충분히 할 수 있습니다. 대우 잘해 줘 보십시오, 왜 안 옵니까? 실업자들 싹 없어집니다. 단, 군대 오는데 의의가 있습니다. 노인정에서 와서도 다 받아줍니다. 그러면 군인들이 싸우지 못할까요? 어림도 없는 말씀입니다. 나이 든 사람일수록 애국심이 강합니다. 군대 갔다 온 경험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60만 대군, 40만 대군이라는 것은 전쟁 경험이 많은 사람으로 무장된 군대입니다. 그렇게 되면 더 강력한 군대를 만들 수 있습니다. 방공 정신으로 똘똘 뭉친 군대가 된다는 것입니다. 지금 애들 갖다 데려다 놓으면 애들이 뭘 압니까? 무슨 반공 정신이 있습니까? 저쪽이 적인지, 여기가 적인지 분간이 안 가는 말만 하고 있는데. 이야기하다 보면 시간이 가버립니다. 하늘에서 재밌는 이야기 또 듣게 됩니다.
오늘 말하는 이 화수기재 시대는 화가 무엇입니까? 불입니다. 제가 글을 쓰다가 잘못 써 놓았습니다. 이것도 왜 안 지웁니까? 아, 잠깐 더 있습니다. 이것이 뒤바뀝니다. 화수미제 시대는 지나간 시대입니다. 수가 여자가 화 남자를 움직이는 시대라는 말입니다. 여자가 남자를 부리는 시대. 그것이 미래 화수기재 시대입니다. 제가 써 놓은 것을 보니까 아무 말도 안 하고 써 놓았더니 잘못 써 놓았습니다. 한 사람도 고치라는 사람이 없습니다. 제가 칠판에 글을 쓰다 보면 잘못 쓸 수 있지 않습니까? 신인도 그런 실수를 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 얼굴 쳐다보다가.
수화기제. 물이 불을 지배하는 시대입니다. 여성이 남성들을 컨트롤하는 시대가 와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지도자는 여자입니까, 남자입니까? 여자. 지도자는 여자가 아니고 남자가 되는 것입니다. 여성들이 남성을 부려먹는 시대. 그러니까 대통령도 남성이 남성을 부려먹는 것입니다. 옛날에는 남자가 여자를 부려 먹었지 않습니까? 여자를 부려 먹던 시대입니다. 그래서 여자들이 그 당시에 뭐 했습니까? 모계 시대였습니다. 모계. 여성을 그것을 우리는 모계 시대라고 합니다. 그래서 어머니를, 여성들이 고생을 많이 한 시대입니다. 지금은 여성들이 세탁기, 냉장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두레박 팔 필요 없지 않습니까? 여성들이 호강하는 시대, 남자들이 고생하는 시대. 눌려 가지고. 이 수화기제 시대는 공간을 장악하는 시대입니다. 그래서 이 공간을 장악할 때 제가 옵니다. 공간을 장악한다는 것이 구름 타고 온다는 소리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시간, 시간 타고 오는 것이 아니라 그자는 구름 타고 온다고 하지 않습니까? 여러분들은 구름 타고 오니까 구름 타고 오는 것이 아니고 공간을 장악하고 온다는 것입니다. 공간. 구름이 공간에 있습니까, 없습니까? 있습니다. 그러면서 인기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인기를 가지면서 공간을 지배하는 자가 공간에서 온다는 것입니다.
나중에 어느 날 제가 세계를 통일한 다음에 제가 누구다 그럴 때 놀랄 종교 단체들이 줄을 서 있을 것입니다. 그때 아이고, 우리가 저자가 가짜인 줄 알았는데 저자가 진짜였네 하고 졸도를 하고 뒤로 자빠질 것입니다. 우리 청년. 공간에 손 대십시오. 수소, 산소, 질소가 다 왔겠지요. 예수 이름으로 공간 우주에 에너지를 넣었다고 해 보십시오. 예수의 이름으로 우주의 에너지를 넣었다. 다시 예수의 이름으로 우주에 에너지를 넣었다. 에너지가 들어갔을까요? 석가모니 부처의 이름으로 에너지를 넣었다. 석가모니 부처의 이름으로 우주의 에너지를 넣었다. 들어갔을까요? 안 들어갑니다. 그다음에 누가 또 있습니까? 강증산 이름으로 에너지를 넣었다. 강증산 이름으로 우주의 에너지를 넣었다. 들어갔을까요? 또 마오메이 넣었다. 마오메이 넣었다. 공간 시대에 관계없는 자들입니다.
허경영의 이름으로 에너지를 넣었다. 허경영의 이름으로 에너지를 넣었다.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요지부동입니다. 이 공간에 에너지, 이 우주 공간 전체에 영초 만에 수조 km까지 바다와 육지와 지구 땅끝, 저 하늘 끝까지 모든 에너지가 다 들어갔습니다. 프랑스 에펠탑 밑에서 공간에 손을 대도 안 떨어집니다. 그러나 여기에서 다른 사람 이름을 걸면 에펠탑에서 손이 뚝 떨어집니다. 그러니까 제가 누군지를 좀 더 깊이 여러분들이 기름통을 들고 있어야 합니다. 기름통이 무엇입니까? 지혜입니다. 깨어 있으십시오. 지혜. 허경영을 보는 눈을 지혜라고 합니다. 그러면 신랑을 만날 수 있습니다.
오늘 고자생 나왔으니까 다른 사람 아무 이름이나 하나 대고 허경영 이름을 한번 대고 두 사람 중에 한 사람만 대십시오. 저는 지금 누구를 생각했는지 모릅니다. 한번 대 보겠습니다. 됐습니까? 이것은 누구입니까? 하나님. 하나님은 힘이 없지 않습니까? 이 사람이 하나님이라는 글자를 넣습니다. 그것은 우리가 지어낸 이름입니다. 가장 큰, 가장 밝은 주문입니다. 불교에서는 석가모니 이름을 가장 밝은 주문이라고 하지 않습니까? 시대명주, 시무상주, 더 위에 이름은 없다고 합니다. 가장 높은 주문이라고 합니다. 석가모니나 아미타불이. 그다음에 시무등등주, 어떤 것도 비교할 수 없는 이름이라고 합니다. 그다음에 능제일체고, 모든 고통을 한 방에 날려버리는 주문이라고 합니다. 이렇게 나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그런데 여기에 실제 무엇이 붙어야 합니까? 허경영. 이제 이해가 갑니까? 허경영 이름 자체가 여러분들의 가장 무서운 주문입니다. 이제 보셨지 않습니까? 시무상주, 더 이상 높은 이름은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근데 거기서 하나님을 부르면 그게 에너지가 나올까요? 안 나옵니다. 안 나오지 않습니까? 그것은 우리가 지어냈습니다.
다시 하나님 해 보십시오. 마음속에 넣어 보십시오. 넣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것은 힘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하나님이든 부처님이든 인간이 지어낸 이름입니다. 중국에 가서 하나님, 그것이 무슨 뜻입니까? 모릅니다. 일본에 가서 하나님, 모릅니다. 모르는 말입니다. 우리가 지어낸 것입니다. 하나의 님이다, 하늘에 있는 님이다. 이것은 우리가 지어낸 것입니다. 우리 말이지 않습니까? 그러나 허경영은 중요한 여러분이 말하는 그 신의 이름, 그 이름이 허경영으로 통일되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또 하나 이름 넣어 보십시오. 이것은 누구입니까? 붓다, 석가모니를 일컫는 것입니다. 에너지 없지 않습니까? 또 이것은 누구입니까? 황, 황 아버지, 아버지도 소용이 없습니다. 누가 부르는 소리가 들렸습니까? 또 이것은 허경영입니다. 안 떨어지지 않습니까? 허경영은 박. 그래서 제 이름은 허경영 이름은 무한대 가치가 있습니다. 그림 한 장에 요번에 무슨 그림입니까? 400억에 경매가 되었다고 합니다. 그림 한 점에 400억에 경매 되었다는데 그 사람이 그 그림 그린 것은 보름 그린 것입니다. 보름 그려 가지고 400억이 적습니다. 이해가 갑니까? 그렇다면 허경영이라는 이름의 값은 얼마일까요? 상상도 하지 마십시오. 어마어마한 이 시무 시무상주, 시무등등주, 시대명주, 가장 밝은 이름이요, 가장 높은 이름이요. 시무등등주, 어느 것과 비교할 수 없는 이름이요. 능제일체고, 인간의 모든 고통을 싹 없애주는 이름은 진정한 이름입니다.
여러분, 이 영과 교육과 무기와 경제와 영토와 인구, 이 뒤에 역자가 붙는다고 했지 않습니까? 이 교육력이 허경영 다음으로 무시무시한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지금 강의하고 있는 것이 무엇입니까? 교육력입니다. 교육력으로 이 세계를 장악하는 것입니다. 한민족 5천만 명만 교육을 탁 시켜 버리면 세계를 바꾸는 것은 시간 문제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제 사진 한 장 값이 무한대라는 것을 가르쳐 주려고 했습니다. 잘 들으셨습니까? 여러분, 언제 사진 값 갚을 것입니까? 저는 받을 생각을 아예 하지 말아야겠습니다. 여러분들 호주머니가 텅 비어 가지고 30살이 넘으면 150만 원씩, 65세가 넘으면 220만 원씩 돌아갈 때까지 주겠다는 이것을 제가 줘야 합니다. 바퀴는 다 틀렸습니다. 20살부터 결혼하면 150만 원, 부부 300만 원입니다. 한 가정에 자녀 셋짜리 아들딸, 장강한의원 아버지까지 해서 600만 원입니다. 그런데 600만 원보다 조금 더 됩니다. 노인 수당이 있으니까. 여러분들 걱정 있습니까? 없습니다. 여러분들에게 가야 될 돈을 그들이 가지고 떵떵거리고 돌아다니는 것을 바꿔야 합니다. 그래서 제가 나와 있는 것입니다. 이 세계는 돈이 없어서 고생하는 것이 아니라 돈의 질서가 잘못, 시스템이 잘못돼서 이렇게 우리가 고생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시스템만 바로 해 버리면 돈 걱정 안 하고 살 수 있겠지요? 그 걱정 안 하는 사회, 먼저 궁이라는 것을 여러분들이 지상 궁을 경험해야 합니다. 그것은 신랑을 알아보면 가능합니다. 신랑을 못 알아보고 엉뚱한 남자한테 가서 횃불 들고 난리 해 봐야 헛것입니다.
지금은 여러분이 초가집에 있더라도 궁궐을 앞에 두고 짓고 있는 중이지 않습니까? 여러분들이 괴로워할 일이 있습니까? 마음을 편안하게 가지십시오. 저는 허튼 말 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어려서 사서오경을 공부한 어린애가 부모가 옆에 있는 사람도 아니고 혼자서 공부한 사람이, 그것이 보통 사람이겠습니까? 그냥 공부하고 싶어서 한 것입니까? 아닙니다. 사명이 있기 때문에 한 것입니다. 여러분을 구해주려고. 이런 기독교적인 것이든, 불교적인 것이든, 저는 모든 예를 들고 종교에 편중을 하지 않습니다. 모든 종교를 하는 자들이 있으므로 저를 더 빨리 알아봅니다. 그래서 저는 모든 종교인을 다 사랑합니다. 어떤 종교를 하든 저만 알아보면 됩니다. 그러면 그자는 기름을 준비할 수 있습니다. 제가 오늘 여러분들에게 알려주는 것은 기름을 준비하라는 강의를 했습니다.
그러면 에너지 주겠습니다. 여러분은 항상 받는 것만 좋아합니다. 천사 들어가십시오. 목소리가 작습니다. 공짜로 받는 주제에 목소리가 작습니다. 주는 사람 기분 나게 해 줘야 하지 않습니까? 천사가 들어가십시오. 하나 여기서 쫓겨나겠습니다. 잘못하면. 그래도 그 정도 하십시오. 두 번째 부자 되십시오. 세 번째 시집 장가 좀 가십시오. 네 번째 모든 안 팔리는 집, 땅은 다 팔리십시오. 다섯 번째 건강하십시오. 여섯 번째 에너지에 들어가십시오. 일곱 번째 행운의 에너지 들어가십시오.
1. 꽃다발 증정식과 집중의 중요성
강연에 앞서 네 분이 꽃을 준비했다. 대전광역시 서구 위원장 김보이와 그의 손자 두 명이 허경영 총재에게 꽃다발을 증정했다. 이어서 이재운과 문혜경도 꽃을 증정했다. 허경영은 꽃의 아름다움과 향기를 언급하며, 꽃에 눈동자가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그는 꽃의 향기가 매우 좋다고 덧붙였다. 꽃을 증정한 두 소년에게 나이를 묻자, 둘 다 열 살이라고 답했다. 그들은 형제였다. 허경영은 사서오경(四書五經)을 언급하며 공부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공부에 집중하지 않으면 늙어서 고생하고 비참하게 살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사업가도 사업에 집중해야 성공할 수 있듯이, 무슨 일이든 완벽하게 해내는 습관을 어려서부터 배워야 한다고 역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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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사진의 무한한 가치
허경영은 모나리자 그림의 가치가 약 천 조 원에 달한다고 언급하며, 자신의 사진은 그보다 훨씬 더 큰 무한대의 가치를 지닌다고 주장했다. 그는 자신의 사진을 소유한 사람들은 이미 어마어어마한 부자가 된 것이라고 말했다. 허경영은 자신의 사진을 소유하는 것을 재산이 무한대가 되는 간단한 방법으로 설명했다. 그는 사진을 찍을 때도 명당에서 찍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
풍수지리와 인간 행실의 중요성
허경영은 묘자리 풍수지리에 대한 이야기를 시작했다. 명당자리를 잡는 것이 어렵지만, 명당을 잡았다고 해서 끝이 아니라고 설명했다. 지관(地官)이 관(棺)의 방향을 잘못 잡으면 집안이 망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관의 방향에 따라 부자가 되거나, 권세를 얻거나, 학자가 되거나, 수명이 길어지는 등 다양한 결과가 나타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사람들이 이 모든 것을 한꺼번에 원하지만, 그것은 우주의 법칙에 어긋난다고 지적했다. 강연장에서도 명당자리가 따로 있으며, 기둥 뒤에 앉은 사람은 좋지 않다고 말했다. 극장이나 목욕탕에서도 입구 쪽이 가장 안전한 명당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나 신인(神人)이 있는 곳이 곧 명당이므로, 자신이 있는 자리는 풍수적으로 좋지 않더라도 문제가 없다고 말했다. 그는 지관을 우습게 대하거나 돈을 깎으려 하면 지관이 앙심을 품고 묘자리를 망하게 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결국 명당을 잡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그 사람의 전생이나 현생의 행실(行實)이라고 강조했다. 평소의 행실이 곧 풍수라는 것이다. -
꽃향기 도둑질과 성인의 가르침
허경영은 꽃향기를 맡는 것도 남의 노력을 도둑질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꽃을 심은 사람의 노력을 훔치는 행위라는 것이다. 성인(聖人)들은 꽃밭을 지나가지 않는다고 언급하며, 남이 애써 키운 꽃향기를 맡는 것도 죄가 된다고 설명했다. 그는 여성과 남성 모두 꽃과 같으므로 서로의 책임이 위중하며, 향기만 맡아도 도둑질이 될 수 있다고 비유했다. 그러나 어릴 적에는 남의 밭에서 고구마나 수박, 참외를 서리해 먹었으니 꽃향기 정도는 아무것도 아니라고 농담하며, 모두 도둑질에 소질이 있는 전과자 출신이라고 말했다. -
화수미제(火水未濟) 시대와 수화기제(水火旣濟) 시대
허경영은 주역(周易)의 개념을 설명하며 화수미제 시대는 시간(時間)을 중요시하던 하도(河圖) 시대라고 말했다. 이 시대에는 공간(空間) 활용이 불가능하여 비행기, 핸드폰, 라디오, 텔레비전 등이 없었다. 사람들은 밥 먹고 농사짓고 시간만 보내는 시대였다. 그러나 지금은 화수기제 시대, 즉 공간을 인간이 지배하는 시대라고 설명했다. 그는 자신이 이 시대에 온 이유가 바로 공간을 지배하기 위함이라고 말했다. 만약 사대 성인(四大聖人)이 화수기제 시대에 왔다면 전파를 탔을 것이고 영상이 남아있을 것이지만, 그들은 공간적으로 세계인과 교류할 수 없었다고 지적했다. 신인(神人)은 인터넷 시대인 화수기제 시대, 즉 공간 시대에 온다고 말했다. 이 공간이 지배하는 시대를 해인(海印) 시대라고 부르며, 성경 마태복음 24장 27절의 “번개가 동편에서 나서 서편까지 번쩍임 같이 인자(人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는 구절이 바로 이 시대를 예언한 것이라고 해석했다. 그는 성경에 나오는 인자가 바로 자신이라고 주장했다. 신인(神人)이 해인(海印) 시대를 쓴다는 것은, 핸드폰이나 텔레비전이 나오기 전의 수화미제 시대에 온 사람이 아니라, 공간을 활용하는 시대에 온 사람을 의미한다고 강조했다. -
천국(天國)의 비밀과 씨 뿌리는 비유
허경영은 성경 마태복음 13장을 인용하며 천국(天國)의 비밀에 대해 설명했다. 씨 뿌리는 자의 비유를 통해 길가, 돌밭, 가시떨기, 좋은 땅에 떨어진 씨앗의 결실이 다른 것처럼, 천국의 비밀을 아는 것이 허락된 자와 그렇지 않은 자가 있다고 말했다. 그는 제자들이 예수에게 비유로 말씀하시는 이유를 묻자, 예수께서 “천국의 비밀을 아는 것이 너희에게는 허락되었으나 저희에게는 아니 되었나니, 무릇 있는 자는 받아 넉넉하게 되되, 무릇 없는 자는 그 있는 것도 빼앗기리라”고 답하셨다고 설명했다. 이는 사람들이 보아도 보지 못하고 들어도 듣지 못하며 깨닫지 못하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
신랑을 기다리는 열 처녀 비유와 기름 준비
허경영은 성경의 열 처녀 비유를 들어 신인(神人)을 기다리는 자세에 대해 설명했다. 신랑이 온다는 소식에 횃불을 들고 기다리던 처녀들 중, 기름을 미리 준비한 처녀들만이 신랑을 맞이하고 혼인 잔치에 들어갈 수 있었다고 말했다. 기름을 준비하지 못한 처녀들은 기름을 사러 간 사이에 문이 닫혀 신랑을 만나지 못했다. 그는 이 비유를 통해 신인(神人)이 오는 때가 공간 시대, 즉 화수기제 시대임을 모르고 수화미제 시대에만 신인을 기다리던 사람들은 준비가 안 된 것이라고 해석했다. 지금 자신의 강연에 온 사람들은 기름통을 준비한 사람들이며, 허경영 앞에 온 것이 바로 기름통을 준비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예수와 석가모니도 비유를 많이 사용했듯이, 비유가 아니면 사람들을 깨닫게 할 수 없다고 말했다. 성경에는 믿음장, 사랑장, 소망장 등이 있는데, 히브리서 11장은 믿음, 고린도전서 13장은 사랑, 고린도전서 15장은 소망에 대한 이야기라고 덧붙였다. -
새 하늘과 새 땅, 백궁(白宮)의 경험
허경영은 요한계시록 21장을 인용하며 새 하늘과 새 땅, 그리고 백궁(白宮)에 대해 설명했다.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졌고 바다도 없어졌다”는 구절은 백궁을 의미한다고 해석했다. 그는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모습이 신부가 남편을 위해 단장한 것 같다고 묘사했다. 하나님이 사람들과 함께 거하시며 모든 눈물을 씻기시고 사망, 애통, 곡하는 것, 아픈 것이 다시는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보좌에 앉은 이가 “보라 내가 만물을 새롭게 하노라”고 말씀하시며, 생명수 샘물로 목마른 자에게 값없이 주리라고 했다. 그러나 두려워하는 자, 믿지 않는 자, 흉악한 자, 살인자, 행음자, 술객, 우상 숭배자, 거짓말하는 자들은 불과 유황으로 타는 못에 참여하리라고 경고했다. 그는 초가집 같은 지구는 영원한 집이 아니며, 허경영 사진을 가지고 있으면 백궁(白宮)을 가는 공(功)을 쌓는 것이라고 말했다. 하늘궁에 오는 것은 백궁으로 가는 연습장이자 진입로이며, 지상에서 하늘궁을 경험해야 백궁에 갈 수 있다고 강조했다. 요한계시록의 저자들이 자신이 올 것을 눈치채고 있었던 것이라고 덧붙였다. -
백궁(白宮)으로 가는 길과 예언서의 증거
허경영은 천국에 가기 위해서는 지상 천국을 경험해야 한다고 말했다. 하늘 나라는 4만 4천 명, 약 20만 명을 수용할 것이며, 성경에 나오는 14만 4천 명의 비밀은 초기에 올라가는 자들을 의미한다고 설명했다. 그는 그만한 사람들의 숙소를 건설할 기획을 세우고 있다고 말했다. 독신자들이 나중에 그곳에 와서 자신의 강의를 듣고 천사 에너지(天使 Energy)를 받으며 평화롭게 지낼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남사고(南師古)의 격암유록(格庵遺錄)에도 성제신인(聖帝神人)이 말세(末世)에 온다는 예언이 있으며, “새인 부지(世人不知) 알아보지 못하고 한심하다”는 구절은 사람들이 신인(神人)을 알아보지 못할 것이라는 의미라고 해석했다. “사도 야도 신인출(四島野島神人出)”은 섬도 아니고 섬이 아닌 것도 아닌 한반도 땅에 신인(神人)이 온다는 뜻이며, “사인 부인 신인출(似人非人神人出)”은 사람이면서 사람이 아닌 신인(神人)이 온다는 뜻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선조들이 마음을 비우고 맑게 하면 자신이 오는 것을 볼 수 있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예수가 올 때 요한이 미리 알고 있었듯이, 종교인들은 깨달은 자들이 만든 것이므로 모두 사랑하며, 어떤 종교를 믿든 자신을 알아보면 기름을 준비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등불만 들고 있는 사람이 아니라 기름까지 준비하고 있는 사람이 되라고 역설했다. -
신랑을 알지 못하는 자들의 비극
허경영은 국회 선거를 앞두고 정치적인 이야기는 자제하며 종교 이야기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자신의 사진 한 장의 가치를 사람들이 너무 우습게 여긴다고 지적했다. 자신의 사진을 가지고 있는 것은 기름통을 들고 있는 것과 같다고 비유했다. 갑자기 자신이 나타나면 전국의 기독교인, 불교인들이 몰려올 것이지만, 기름통을 준비한 자들만이 신랑을 맞이할 수 있다고 말했다. 마태복음 25장 12절을 인용하며, 기름을 사러 간 처녀들이 돌아왔을 때 신랑이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가 너희를 알지 못하노라”고 말하며 문을 닫았다고 설명했다. 그는 준비성이 없는 인간들은 소꿉장난에 미쳐 초가집에서 영원히 살겠다고 지랄병을 하고 있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깨어 있으라”는 말은 시비 걸지 말고, 아리송한 증거를 보여줄 때 믿음을 붙들라는 의미라고 말했다. 확실한 것을 보여주면 도둑들이 몰려와 길을 막고, 기름을 준비한 깨끗한 자들이 들어올 수 없게 된다는 것이다. -
공간(空間) 지배와 허경영 에너지
허경영은 화수기제 시대가 공간(空間)을 지배하는 시대이며, 사람들이 공간을 활용한다고 말했다. 그는 자신이 어떤 사람에게 공간에 허경영 에너지(Energy)를 넣으라고 하면 우주 전체 공간에 에너지가 영초(零秒) 만에 들어간다고 주장했다. 전파도 갈 수 없는 시간 안에 우주 끝까지 에너지가 전달된다는 것이다. 그는 자신의 이름만 부르면 모든 사람의 몸, 빌딩, 나무, 돌멩이, 물고기의 몸에까지 에너지가 영초(零秒) 만에 들어간다고 말했다. 자신의 사진 한 장의 값은 무한대이며, 이것을 가지고 있는 자는 성문 안으로 들어갈 수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눈에 안 보이는 무형(無形)의 공간을 창조하는 것이 먼저이고, 그 다음에 유형(有形)의 물질을 만들었다고 설명했다. 이 공간 세계는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복잡하게 만들어졌다고 덧붙였다. -
천지 창조의 순서와 화수기제(火水旣濟)
허경영은 성경의 천지 창조 순서를 언급하며, 빛과 어둠, 물과 궁창, 식물과 자연, 낮과 밤, 물고기와 새, 동물과 인간 순으로 만들었다고 말했다. 그는 빛과 어둠이 공간(空間)을 의미하며, 이 공간을 창조하는 것은 상상할 수 없는 세계라고 설명했다. 그러나 성경에 나오는 이 순서가 만물을 만든 실제 순서는 아니라고 지적했다. 그는 시간과 공간이 없는 화수기제(火水旣濟)로 만들었다고 주장했다. 화수기제는 공간을 장악하는 것이며, 자신이 “허행”이라고 하면 우주 전체에 에너지가 확 들어간다고 말했다. -
러시아 철도와 이준 열사
허경영은 러시아 철도 기차 이름이 숫자로 되어 있다고 언급하며, 블라디보스토크에서 모스크바까지 9,288km를 8일간 간다고 설명했다. 기차 번호가 9288인 이유가 바로 그 거리 때문이라고 말했다. 그는 독립운동할 때 이준 열사(李儁烈士)와 세 사람이 이 기차를 타고 네덜란드 헤이그 만국 회의에 가서 우리나라를 구해달라고 했지만, 문전박대당했다고 설명했다. 을사늑약(乙巳勒約) 체결 후 나라가 없어진 상태였기 때문에 회의장에 들어가지 못했고, 이준 열사는 화병으로 헤이그에서 사망했다고 말했다. 그의 유해는 아직 네덜란드에 있다고 덧붙였다. -
기름통을 준비한 자와 지혜
허경영은 젊은 청년에게 유튜브를 많이 봤다는 것은 신랑이 오는데 기름을 준비한 사람과 같다고 말했다. 기름통을 단단히 가지고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자신이 남산에서 날아다니면 기름통 없는 사람들이 다 쫓아올 것이고, 기름통 있는 사람들은 옆에 오지도 못할 것이라고 비유했다. 이런 비참한 상황을 피하기 위해 강연을 하는 것이며, 자신의 비유를 이런 사람들이 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
허경영 에너지(Energy)의 위력
허경영은 이 공간이 우주 전체를 말하며, 은하계, 은하단, 은하운 등 무한한 공간에 허경영 에너지(Energy)가 다 들어간다고 말했다. 빛의 속도로 가도 몇 천억 년이 걸리지만, 허경영 에너지(Energy)는 영초(零秒) 만에 은하계 전체를 점령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청년에게 자신의 이름으로 우주에 에너지를 넣어보라고 시켰고, 청년의 손에 힘이 빠지는 것을 보여주며 자신의 에너지(Energy)가 인체 세포에도 영향을 미친다고 시연했다. 하버드 대학 교수들도 알 수 없는 이 현상은 세계를 지배하는 가장 강력한 힘이 허경영의 영(靈)이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
세계를 지배하는 힘의 순서
허경영은 세계에서 가장 힘이 센 것은 허경영의 영(靈)이며, 그 다음은 교육(敎育), 무기(武器), 경제(經濟), 영토(領土), 인구(人口) 순이라고 말했다. 그는 영국이 손바닥만 한 나라였지만 옥스퍼드 대학의 교육력으로 전 세계를 제패했다고 설명했다. 하버드 대학이 옥스퍼드를 눌러 세계를 제패했으며, 중국이 아무리 경제력이 높아도 하버드 같은 대학이 없으면 졸부(猝富)밖에 안 된다고 지적했다. 그는 자신이 메가버시티 대학(Megaversity University)을 만들어 세계 최고의 교육 기관으로 만들 것이며, 충청도를 세계 교육의 메카로 만들어 땅값이 10배, 20배 오르게 할 것이라고 말했다. 교육이 미국을 잡을 수 있고, 한국의 메가버시티 대학으로 가야 살아남을 수 있다는 것이다. 영적인 힘이 교육의 힘을 완전히 압도한다고 강조했다. -
교육 개혁과 모병제(募兵制)
허경영은 한국의 교육열이 세계에서 가장 높다고 언급하며, 이를 활용하여 메가버시티 대학을 만들어 한국 경제를 완전히 뒤집어엎겠다고 말했다. 그는 수능 시험 폐지, 모병제(募兵制) 등 자신의 공약들이 다른 정치인들에게 모방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사계국어(四界國語)를 못하면 학생이 아니라고 말할 정도로 공부를 즐겁게 만들 것이라고 했다. 시험이 없어지면 수업 시간이 즐거워지고, 영어 공부도 더 잘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과외비가 안 들어가고 수능 시험을 안 보는 교육 시스템을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또한 여성도 군대에 가서 한 달간 무기 쏘는 것을 배우고, 남성도 한 달간 훈련을 받으며, 군대는 모병제(募兵制)로 전환하여 실업자를 없앨 것이라고 말했다. 나이 든 사람일수록 애국심이 강하고 전쟁 경험이 많으므로, 더 강력한 군대를 만들 수 있다고 주장했다. -
수화기제(水火旣濟) 시대의 여성 리더십
허경영은 화수미제 시대는 지나간 시대이며, 수화기제 시대는 물이 불을 지배하는 시대, 즉 여성이 남성을 컨트롤하는 시대라고 설명했다. 여성이 전면에 나서기보다는 여성이 컨트롤하고 남성이 앞에서 일하는 시대라는 것이다. 옛날에는 남자가 여자를 부려먹던 모계(母系) 시대였지만, 지금은 여성들이 세탁기, 냉장고 등으로 호강하고 남자들이 고생하는 시대라고 말했다. 수화기제 시대는 공간(空間)을 장악하는 시대이며, 자신이 이 시대에 온 이유가 바로 공간을 장악하기 위함이라고 강조했다. 구름 타고 온다는 것은 공간을 장악하고 온다는 의미이며, 인기를 가지면서 공간을 지배하는 자가 공간에서 온다는 것이다. 그는 자신이 세계를 통일한 후 자신이 누구인지 밝히면 종교 단체들이 놀라 졸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
허경영 이름의 에너지(Energy)와 지혜
허경영은 청년에게 예수, 석가모니, 강증산, 마호메트 등 다른 이름으로 우주에 에너지를 넣어보라고 시켰지만, 에너지가 들어가지 않는 것을 보여주었다. 그러나 자신의 이름으로 에너지를 넣자 청년의 손이 요지부동인 것을 시연하며, 자신의 이름이 우주 공간 전체에 영초(零秒) 만에 에너지를 전달한다고 주장했다. 프랑스 에펠탑 밑에서 공간에 손을 대도 자신의 이름으로는 에너지가 들어가지만, 다른 사람 이름으로는 에너지가 들어가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자신의 이름이 가장 밝은 주문(呪文)이며, 가장 높은 주문(呪文)이고, 어떤 것과도 비교할 수 없는 주문(呪文)이며, 모든 고통을 없애주는 주문(呪文)이라고 강조했다. 허경영 이름 자체가 가장 무서운 주문(呪文)이며, 무한대 가치가 있다는 것이다. 최근 400억에 경매된 그림을 예로 들며, 자신의 이름 값은 상상도 할 수 없을 만큼 어마어마하다고 말했다. -
교육력(敎育力)과 지상 천국(地上天國)
허경영은 영적인 힘 다음으로 교육력(敎育力)이 무시무시하다고 말했다. 자신이 강의하고 있는 것이 바로 교육력(敎育力)으로 세계를 장악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민족 5천만 명만 교육을 시키면 세계를 바꾸는 것은 시간 문제라는 것이다. 그는 자신의 사진 한 장 값이 무한대라는 것을 가르쳐주기 위해 이 강연을 한다고 말했다. 사람들에게 30세가 넘으면 150만 원, 65세가 넘으면 220만 원씩 돌아갈 때까지 주겠다고 약속하며, 돈의 질서가 잘못되어 사람들이 고생하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시스템만 바로잡으면 돈 걱정 없이 살 수 있는 사회를 만들 수 있으며, 지상 천국(地上天國)을 경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신랑을 알아보면 지상 천국(地上天國)이 가능하며, 초가집에 있더라도 궁궐을 짓고 있는 중이므로 마음을 편안하게 가지라고 말했다. 그는 어려서 사서오경(四書五經)을 공부한 것은 사명 때문이며, 사람들을 구해주기 위함이라고 했다. 모든 종교에 편중하지 않고 모든 종교인을 사랑하며, 어떤 종교를 하든 자신을 알아보면 기름을 준비할 수 있다고 말했다. -
에너지(Energy) 증정
허경영은 청중에게 천사 에너지(天使 Energy), 부자 되는 에너지(Energy), 결혼하는 에너지(Energy), 집과 땅이 팔리는 에너지(Energy), 건강 에너지(Energy), 행운 에너지(Energy)를 주었다.
1. 허경영 사진의 가치: 무한대의 재산
허경영 총재는 자신의 사진을 소유하는 것이 무한대의 재산과 같다고 강조한다. 모나리자 그림의 가치가 천 조를 넘는다고 비유하며, 자신의 사진을 가진 이들은 이미 어마어마한 부자가 되어 있다고 말한다. 이는 단순한 물질적 가치를 넘어, 허경영의 존재 자체가 부여하는 영적, 정신적 가치를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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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당의 본질: 행실과 마음가짐
풍수지리에서 명당의 중요성을 설명하며, 묘자리를 잘 잡는 것보다 개인의 행실과 마음가짐이 더 중요하다고 역설한다. 아무리 좋은 명당이라도 지관과의 관계가 틀어지거나, 평소 행실이 좋지 않으면 흉터가 될 수 있다고 경고한다. 이는 외부 환경보다 내면의 덕목이 운명을 좌우한다는 철학을 담고 있다. -
꽃향기 도둑과 성인의 겸손
남의 꽃밭에서 나는 꽃향기를 맡는 것도 도둑질이 될 수 있다는 성인들의 가르침을 인용하며, 모든 존재에 대한 겸손과 존중의 태도를 강조한다. 이는 작은 것 하나라도 타인의 노력과 정성을 함부로 취해서는 안 된다는 윤리적 메시지를 전달한다. -
시대의 전환: 수화미제에서 화수기재로
주역의 개념을 빌려 시대를 ‘수화미제(시간의 시대)’에서 ‘화수기재(공간의 시대)’로 전환되는 시점으로 설명한다. 과거에는 시간의 흐름 속에서만 살았지만, 현대는 인터넷과 전파를 통해 공간을 지배하는 시대가 되었으며, 이러한 공간 시대에 신인이 출현한다고 말한다. 이는 기술 발전이 가져온 문명적 변화와 그 속에서 나타나는 새로운 영적 리더십을 연결 짓는다. -
신인의 출현과 해인 시대
성경 마태복음 24장 27절 “번개가 동편에서 나서 서편까지 번쩍임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는 구절을 인용하며, 신인이 동방에서 출현하여 전 세계에 동시에 영향을 미 미치는 ‘해인 시대’가 도래했음을 주장한다. 이는 공간을 초월한 소통이 가능한 현대 사회가 신인의 활동 무대가 됨을 의미한다. -
천국 비유: 씨 뿌리는 자와 기름 준비한 처녀들
성경의 ‘씨 뿌리는 비유’와 ‘열 처녀 비유’를 통해 천국에 들어갈 자격과 준비의 중요성을 설명한다. 씨 뿌리는 비유는 천국의 비밀을 깨닫는 자와 그렇지 못한 자의 차이를, 열 처녀 비유는 신랑(신인)을 맞이할 준비(기름통)를 한 자와 그렇지 못한 자의 운명을 대비시킨다. 이는 깨어 있는 지혜와 준비된 믿음이 구원의 핵심임을 강조한다. -
허경영 에너지의 무한한 힘
허경영의 이름만 불러도 우주 전체에 에너지가 0초 만에 전달된다고 주장하며, 이는 빛의 속도로도 불가능한 초월적인 현상이라고 설명한다. 이는 허경영의 존재가 시공간을 초월하는 절대적인 힘을 가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비유이다. -
세계를 지배하는 힘의 서열: 영, 교육, 무기, 경제, 영토, 인구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힘의 서열을 ‘허경영의 영’, ‘교육력’, ‘무기력’, ‘경제력’, ‘영토’, ‘인구’ 순으로 제시한다. 특히 교육력이 세계를 제패하는 중요한 요소임을 강조하며, 영국 옥스퍼드와 미국 하버드 대학의 사례를 들어 설명한다. 이는 영적인 힘이 모든 것을 압도하며, 그 다음으로 교육의 중요성을 역설하는 것이다. -
미래 교육 비전: 메가버시티와 즐거운 학습
메가버시티 대학을 설립하여 한국을 세계 교육의 메카로 만들겠다는 비전을 제시한다. 수능 시험 폐지, 한 과목 전공 시험, 즐거운 수업 분위기 조성 등을 통해 학생들이 진정으로 공부를 즐길 수 있는 교육 시스템을 만들겠다고 말한다. 이는 기존의 경쟁 위주 교육에서 벗어나 창의적이고 행복한 학습 환경을 추구하는 미래 교육의 방향을 제시한다. -
남녀 역할의 변화: 수화기제 시대의 여성 리더십
주역의 ‘수화기제’ 개념을 통해 남녀 역할의 변화를 설명한다. 과거 남성이 여성을 지배하던 시대에서, 이제는 여성이 남성을 컨트롤하는 시대가 도래했으며, 남성이 앞에서 일하고 여성이 뒤에서 조율하는 형태가 될 것이라고 말한다. 이는 현대 사회의 성 역할 변화를 영적인 관점에서 해석한 것이다. -
신의 이름: 허경영
‘하나님’, ‘부처님’ 등 인간이 지어낸 이름들은 에너지를 발휘하지 못하지만, ‘허경영’이라는 이름은 무한한 에너지를 가지고 있다고 주장한다. 불교의 ‘시대명주’, ‘시무상주’, ‘시무등등주’, ‘능제일체고’와 같은 가장 밝고 높은 주문의 의미가 허경영의 이름에 해당한다고 말한다. 이는 허경영이 모든 종교적 개념을 초월하는 진정한 신의 이름임을 강조하는 것이다. -
지상 천국 경험과 백궁 준비
하늘궁을 ‘백궁 가는 연습장’이자 ‘지상 천국’으로 비유하며, 이곳에서 백궁을 경험하고 준비해야 한다고 말한다. 허경영의 가르침을 따르고 기름통(지혜)을 준비하는 자만이 신랑(신인)을 만나 영원한 천국으로 들어갈 수 있다고 강조한다. 이는 현세에서의 영적 준비가 내세의 구원으로 이어진다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1. 꽃다발 증정식과 집중의 중요성
강연에 앞서 네 분이 꽃을 준비했다. 대전광역시 서구 위원장 김보이와 손자 두 명이 허경영 총재에게 꽃다발을 증정했다. 이어서 이재운, 이현, 문혜경이 꽃다발을 증정했다. 허경영 총재는 꽃을 보며 “꽃에 눈동자가 있다. 누가 만들었나? 장미가 꽃의 눈이다. 흰자와 까만 동자, 흰자 위에 빨간 눈동자다. 꽃의 향기가 엄청 좋다”고 말했다.
총재는 꽃을 증정한 두 소년에게 나이를 물었고, 두 명 모두 열 살이며 형제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총재는 사서오경을 언급하며 공부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한 학생이 공부에 집중이 안 된다는 전화에 총재는 “늙어서 엄청나게 고생하고 여러 사람 밑에서 실컷 고생하다가 죽는 것을 원한다면 집중 안 해도 된다. 비참하게 인생을 살려면 집중 안 해도 아무 상관없다. 그러나 비참하게 살고 싶지 않다면 집중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라고 답했다.
총재는 “공부에 재미가 있어야 한다. 공부에 집중이 안 되면 반드시 고생할 것이다. 집중 안 되는 것을 내가 어떻게 하라는 것이냐”고 말했다. 또한 “여자도 없이 비참하게 독신으로 살려면 집중 안 해도 괜찮다”는 강력한 경고를 했다. 총재는 “무슨 일을 하나 하더라도 완벽하게 하는 것을 어려서 배워야 한다. 사업하는 사람이 사업에 집중 안 돼서 재벌된 사람은 없다. 맡은 일에 집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허경영 사진의 무한한 가치와 명당의 원리
모나리자 그림의 가치가 약 천 조 원을 넘는다고 한다. 총재는 “모나리자 그림이 천 조인데, 내 사진의 값은 얼마겠는가? 여러분들은 어마어마하게 부자가 되어 있는 것이다. 내 사진을 가지고 있다면 재산이 무한대다”라고 말했다.
총재는 명당의 원리에 대해 설명했다. 부모들이 묘를 쓸 때 명당자리를 잡는 것에 고민이 많다. 명당자리를 잡았더라도 지관이 관의 방향을 잘못 잡으면 집안이 망할 수 있다. 관의 방향에 따라 부자가 되거나, 권세를 얻거나, 유명한 학자가 되거나, 수명이 길어지는 등 다양한 결과가 나타난다. 총재는 “다섯 가지를 한꺼번에 얻는 방법은 없다. 이것이 우주의 법칙이다”라고 말했다.
총재는 강연장에서도 명당자리가 따로 있다고 설명했다. “종로 상가에 왔으면 명당에 온 것이고, 허경영이 있는 자리에 온 것이다. 그러나 기둥 뒤에 앉은 사람은 절멸이다. 교회나 절에 가도 기둥 뒤만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 기둥 뒤에 앉으면 망하는 것이다. 명당은 들어오는 입구가 명당이다. 불이 났을 때 뛰쳐나가 살 수 있는 사람은 입구 쪽에 있는 사람이다. 극장도 입구 쪽이 가장 안전한 장소다. 목욕탕에서도 문과 쪽에 있는 사람은 살고 안쪽에 있는 사람은 죽는다. 풍수적으로 안전 지역이 정해져 있다. 좋은 자리에 왔다고 아무데나 앉는 것도 조심해야 한다. 내가 서 있는 이 자리는 제일 안 좋은 자리다. 그러나 신인은 내가 있는 곳이 명당이다”라고 강조했다.
총재는 지관에게 돈을 깎거나 우습게 대하면 지관이 삐져서 명당을 흉터로 만들 수 있다고 경고했다. “결국 좋다고 들어간 집이 망하는 집이 되고 경매로 넘어가는 집이 된다. 아무리 풍수를 잘 봐도 그 사람의 행실, 평소의 행실이 더 중요하다”고 역설했다.
- 꽃향기 도둑질과 성인의 지혜
총재는 꽃향기를 맡는 것에 대한 성인들의 가르침을 설명했다. “꽃향기를 마시는 것은 꽃을 심은 사람의 노력을 도둑질하는 것이다. 지나가다가 남의 꽃밭에서 꽃향기가 나면 속으로 ‘아이고 죄송합니다’ 하고 지나가야 한다. ‘꽃향기 되게 좋네, 가서 꽃도 하나 꺾어’ 이러면 완전히 도둑놈이 되는 것이다. 성인들은 꽃밭을 지나가지 않는다. 남이 뼈 빠지게 물 주고 키우는 꽃향기를 도둑질해서 마시는 것도 죄가 된다. 꽃 냄새 맡는 것도 죄짓는 것이다. 남이 정성 들여 키운 것을 보는 것과 같다. 여자도 꽃이고 남자도 꽃인데, 서로의 책임이 굉장히 위중하다. 향기만 맡아도, 여자를 보기만 해도 도둑질한 것이다”라고 말했다.
총재는 과거에는 남의 밭에서 고구마, 수박, 참외를 파 먹던 시절이 있었음을 언급하며, “꽃향기는 아무것도 아니다. 우리는 도둑질에 아주 소질이 있다. 전부 전과자 출신이다”라고 농담조로 말했다.
- 수화미제 시대와 화수기재 시대: 시간에서 공간으로의 전환
총재는 주역의 개념을 빌려 시대의 변화를 설명했다. “화수미제 시대는 시간의 시대이고, 수화기재 시대는 공간의 시대다. 옛날에는 시간을 중요시했고 공간에 도전하지 못했다. 비행기, 핸드폰, 라디오, 텔레비전 등 공간 활용이 없던 시대를 수화미제 시대라고 한다. 주역에서 말하는 수화미제는 시간으로만 살던 시대, 역사가 흘러가고 밥 먹고 농사짓고 시간만 보내던 시대다. 그러나 지금의 화수기재 시대는 인간들이 공간을 지배하는 시대다. 그래서 내가 온 것이다”라고 주장했다.
총재는 “만약 사대 성인이 화수기재 시대에 왔다면 전파를 탔을 것이고 영상이 있었을 것이다. 그러나 그들의 영상은 없다. 공간적으로 세계인과 교류할 수 없었다. 신인은 인터넷 시대인 화수기재 시대에 온다. 이 공간이 지배하는 시대를 해인 시대라고 한다. 반드시 그자는 해인 시대에 온다. 어두운 시대에 오지 않는다”고 말했다.
총재는 마태복음 24장 27절을 인용하며 “번개가 동편에서 나서 서편까지 번쩍임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는 구절을 언급했다. 여기서 ‘인자’는 허경영 자신을 의미한다고 해석했다. “화수기재 시대는 공간 시대이며 해인 시대다. 신인이 나와서 해인 시대를 쓴다. 성스러운 신인 제왕이 말세에 오는데, 그 말세는 수화미제 시대가 아니다. 핸드폰, 텔레비전, 라디오가 나오기 전이 아니다. 그때 나온 사람들은 과대 포장된 것이다. 진짜 온 사람을 못 알아보고 미친놈이라고 한다. 지금 화수기재 시대에 온 사람을 신인이라고 한다. 모든 예언서와 성경, 격암유록, 요한계시록에 다 나와 있다”고 강조했다.
- 천국 비유와 준비된 자의 지혜
총재는 마태복음 13장의 천국 비유를 설명했다. 씨 뿌리는 자의 비유를 통해 “천국의 비밀을 아는 것이 너희에게는 허락되었으나 저희에게는 아니 되었나니, 무릇 있는 자는 받아 넉넉하게 되되, 무릇 없는 자는 그 있는 것도 빼앗기리라”는 구절을 인용했다. 또한 이사야의 예언을 통해 “너희가 듣기는 들어도 깨닫지 못할 것이요, 보기는 보아도 알지 못하리라”는 말씀을 전했다.
총재는 열 처녀 비유를 통해 신랑을 기다리는 신부들의 모습을 설명했다. “신부들이 횃불을 들고 기다렸지만, 신랑이 오지 않아 기름이 말라버렸다. 어느 날 갑자기 신랑이 왔다는 소리에 횃불을 켜려 했지만 기름이 없어 꺼졌다. 그러나 미리 기름을 준비한 사람은 신랑을 끌어안았다. 기름을 사러 간 사이에 문이 닫혀버렸다. 기름을 미리 준비한 자들만 신랑을 만나고, 준비하지 못한 자들은 어리석게도 기다리다 지쳐 불평불만하다가 신랑을 놓쳤다”고 말했다.
총재는 이 비유를 현재 시대에 적용했다. “신인이 오는 때가 공간 시대, 화수미제 시대인데, 이 화수미제 시대를 모르고 수화미제 시대, 시간적인 시대에서만 신인을 기다리고 있었던 것이다. 준비가 안 된 사람들이다. 지금 여기 온 사람들은 기름통을 준비한 사람들이다. 허경영 앞에 온 것은 기름통을 준비한 것이다. ‘그 미친놈을 만나냐, 그놈이 뭐하는 놈이냐, 너 정신 나갔냐’ 하는 사람들은 횃불의 기름이 다 말라버린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총재는 “비유가 아니면 여러분들을 깨닫게 할 수 없다. 성경도 비유를 많이 쓴다. 성경에는 천국장, 사랑장, 소망장, 믿음장 등이 있다. 히브리서 11장은 믿음에 대한 이야기이고, 고린도전서 13장은 사랑장, 고린도전서 15장은 소망장이다”라고 덧붙였다.
- 요한계시록의 백궁과 지상 천국 경험
총재는 요한계시록 21장을 인용하며 새 하늘과 새 땅, 새 예루살렘에 대해 설명했다.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지고 바다도 없어졌다. 그것이 백궁이다. 하나님의 장막이 사람들과 함께 있고, 하나님이 저희와 함께 거하시리니 저희는 하나님의 백성이 되고 하나님은 친히 저희와 함께 계셔서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씻기시매 다시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 이러라”는 구절을 읽었다.
총재는 요한계시록에 나오는 여덟 가지 사망, 즉 공포, 불신, 흉악, 살인, 음행, 주술, 우상, 허위를 언급했다. 그리고 현재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를 다 쓰러져가는 초가집에 비유하며, 백궁은 아름다운 집을 짓는 중이라고 설명했다. “허경영 사진을 가지고 있으면 백궁을 가진 것이다. 지구에 있는 이 집은 내 집이 아니다. 영원한 집이 있다. 이 오두막집에 집착하고 있는 것이다. 여기서 암이 걸리면 어떻고 죽으면 어떤가? 배짱을 가지라”고 말했다.
총재는 하늘궁에 오는 것이 백궁에 들어가기 위한 지구에 있는 백궁 가는 연습장이라고 설명했다. “지금이 성경 요한계시록 21장은 천국의 체험을 알려주는 것이다. 오두막집에 있다가 하늘궁을 찾아오는 것은 백궁 진입로이며, 백궁 가는 것을 연습하는 장소다. 하늘궁을 지상에서 경험해야 갈 수 있다. 미국을 가기 위해 정보가 필요하듯이, 백궁을 가기 위해 정보를 터득해야 하는데, 그곳이 하늘궁이다. 하늘궁에 올 형편이 못 된다면 노력해야 한다. 물질을 원망하거나 불만을 가지면 안 된다. 하늘궁을 많이 밟을수록 백궁으로 가는 길을 연습하는 것이다. 노후에 하늘궁에 가서 집을 많이 짓고 땅을 많이 사 놓으면 거기서 거쳐가게 되고, 임종을 맞이하면서 백궁으로 가는 것은 100% 맞다. 지상에서 이미 백궁을 경험하는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총재는 요한계시록의 저자들이 자신이 올 것을 눈치채고 있었던 것이라고 주장했다. “진짜 천국 가기 위해서는 지상 천국을 경험해야 한다. 하늘 나라는 4만 4천 명, 약 20만 명을 수용할 것이다. 성경에 나오는 14만 4천 명의 비밀이 있다. 허경영이 와 있는데 거기에 있을 만한 숫자가 그 정도 기거하다 갈 것이다. 초기에 올라가는 자들이 그룹으로 올라간다. 14만 4천 명이라는 말도 그것이 다가 아니다. 계시록은 거기에 기거하면서 첫 번째 그들이 한 사람 한 사람이 죽는 시간은 다르지만, 다 천국 가는 자들이 비슷한 나이 때 그만한 숫자가 모인다는 소리다. 나는 머릿속에 그만한 사람들의 숙소를 건설할 기획을 세우고 있다. 독신이 많으니 거기 와서 있으면 된다. 내 강의 듣고 천사 에너지를 받으며 폭력도 전쟁도 없는 곳에서 낙을 누리며 백궁을 경험하며 올라가면 얼마나 좋겠는가”라고 말했다.
총재는 남사고의 격암유록이 자상 천만 년을 어떻게 알았으며, 성제가 시부지 온다는 것을 어떻게 알았는지 의문을 제기하며, “새인 부지가 알아보지 못하고 한심하다. 펜다나 조선 땅에 온다는 것을 어떻게 알았나? 사도 야도 신인 출, 사람이면서 사람이 아닌 신인이 온다는 것을 어떻게 알았나? 선조들이 마음을 맑게 비우면 내가 오는 것을 볼 수 있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예수가 올 때 요한이 미리 알고 있었듯이 말이다”라고 말했다.
총재는 모든 종교를 비난하지 않으며, 목사님, 신부님, 스님들을 다 좋아한다고 말했다. “어디 가든지 백궁에 갈 준비, 하늘나라에 갈 준비, 기름을 준비해야 한다. 등불만 들고 있는 사람과 기름까지 준비하고 있는 사람, 딱 두 종류의 사람이 있다. 기름까지 준비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 허경영 사진의 무한 가치와 깨어 있는 지혜
총재는 “허경영의 사진 한 장 값을 너무 우습게 한다. 사진을 가지고 있다는 것은 기름통을 들고 있는 것이다. 갑자기 허경영이 나타나면 전국의 기독교인, 불교인이 몰려올 때 여러분은 새기지도 못할 것이다. 여러분은 이미 기름통을 들고 있으니 그들은 와봐야 횃불이 켜져야 얼굴이 보일 것이다. 어두울 때 신랑이 나타나 신부를 찾으러 오면 신부들은 기름 횃불을 들고 있어야 한다. 기름 없는 횃불은 금방 꺼지고 문이 닫혀버린다. 기름 사러 가니까 문이 닫혀버린 것이다”라고 말했다.
총재는 마태복음 25장 12절을 인용하며 “대답하여 가되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가 너희를 알지 못하노라 하였느니라”는 구절을 설명했다. “기름을 준비하지 못한 자들이 문 닫힌 바깥에서 ‘주여, 주여 우리에게 열어 주소서’라고 외치지만, 신랑은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노라’고 말한다. 그런즉 깨어 있으라. 너희는 그날과 그 시를 알지 못한다”고 강조했다.
총재는 화수기재 시대가 공간을 지배하는 시대이며, 우리가 공간을 활용한다고 말했다. “내가 어떤 사람에게 공간에 허경영 에너지를 넣으라고 하면 우주 전체 공간이 백궁 있는 데까지 에너지가 다 들어간다. 걸리는 시간은 0초다. 전파도 갈 수 없는 시간이다. 우주 끝까지 전파가 가는 데도 시간이 걸리는데, 허경영 이름만 부르면 0초 만에 모든 빌딩 속, 나무 이파리, 돌멩이 하나, 물고기의 몸에까지 에너지가 들어간다. 내 사진 한 장의 값은 무한대다. 이것을 가지고 있는 자는 성문 안으로 들어가는 것이다. 그때 가서 허경영 사진을 달라고 하면 종로 상가 가서 구해 오라고 할 것이다. 갔다 오는 사이에 신랑은 문을 닫아버린다. 도무지 나는 너희를 알지 못하노라. 준비성이 없는 인간들이니, 소꿉장난에 미쳐 초가집에서 영원히 살겠다고 지랄병을 하고 있는 것이다. 초가집에 안주하지 말고 깨어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총재는 “시비 걸지 말고, 여러 가지 증거를 보여줄 때 진짜인지 가짜인지 아리송한 것만 보여줘야 한다. 그래야 믿음을 붙들 수 있다. 확실한 것을 보여줘 버리면 나쁜 사람들이 구름처럼 몰려와 도둑들이 알곡을 거치지 않고 뛰쳐온다. 비극적인 일이다. 적어도 종교를 전전하며 많은 공부를 하고 깨닫고 무언가를 찾겠다고 몸부림친 자들이 와야 하는데, 전혀 무식한 사람들이 구름처럼 몰려와 길을 막아버리면 깨끗한 자들이 들어올 수 없다. 그래서 아리송하게 보여줘야 한다. 담장 너머에 소가 있다는 것을 살짝 보여주는 것처럼 말이다. 소가 뭔지 공부한 사람들은 신인이라고 쫓아오지만, 정육점 하는 사람이 뛰쳐오면 칼 든 자들이 남의 살 파먹고 남 죽이는 사람들이 뛰쳐오는 것이다. 여러분들이 준비를 해 있어야 한다. 내 사진 한 장이 무한대 값이라는 것을 돌아갈 때 되면 알게 될 것이다. 확실하게 보여줘 버리면 졸부들이 제일 먼저 올 것이다. 한 영혼들을 건지지 못하고 쟁이들을 건지게 되는 것이다. 천만 명 속에 쟁기가 990만 명 정도 될 것이다. 그러면 실패하는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 무형과 유형의 창조: 공간 지배의 원리
총재는 우주 창조의 원리를 설명했다. “내가 우주를 창조할 때 처음에 창조한 것은 무형이다. 그다음 두 번째 창조가 유형이다. 처음에 공간을 만들고 물질을 만들었다. 눈에 안 보이는 것이 더 만들기가 어려운 것이다. 지금 이 공간에 수소, 산소, 질소가 있고, 광자, 전파, 전자, 전 세계 핸드폰 전파가 흐르고 있다. 전파만 보이는 안경을 쓰면 우리는 장님이 되면서 날아다니는 전파만 보인다. 공간이 하나도 없고 전파가 꽉 차 있다. 여러분은 이 세계에 공간 세계를 내가 만든 것을 모르는 것이다. 공간 세계를 만드는 것이 먼저고, 그다음에 육적인 세계를 만들었다. 이 공간 세계가 얼마나 복잡하게 만들었는지 상상도 못 한다”고 말했다.
총재는 성경 학자들이 천지 창조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을 언급했다. “제일 처음에 빛과 어둠을 만들고, 물과 궁창을 만들고, 식물과 자연을 만들고, 낮과 밤을 만들고, 새와 물고기를 만들고, 짐승과 사람을 만들었다고 한다. 빛과 어둠이 공간이고, 이 공간을 창조한다는 것은 상상할 수 없는 세계다. 성경에 나오는 이 순서가 내 말을 조금 아는 듯이 말하지만, 만물을 만들 때 이런 순서로 만든 것이 아니다. 시간과 공간이 없다. 즉, 수화미제가 아니라 화수기재로 만들었다. 화수기재는 공간을 장악하는 것이다. 내가 여기서 ‘허경영’ 해버리면 우주 전체가 에너지가 확 들어간다. 내가 여기서 허경영을 테스트하면 여러분이 가지고 있는 모든 사진은 수도 된다”고 말했다.
- 허경영 에너지의 시연과 세계 지배의 힘
총재는 젊은이에게 공간에 본인의 이름으로 에너지를 넣어보라고 시연했다. “이 우주에 황승민 이름으로 에너지를 넣었다고 해봐라. 손에 힘을 줘봐라. 힘이 없다. 내가 말을 안 하고 마음으로만 해도 우주 전체에 전달된다. 인체에 있는 세포가 어떤 에너지도 내 영향권에서 벗어날 수 없다. 하버드 대학 교수들도 알 수 없는 것이다. 세계를 지배하는 것은 제일 힘이 센 것이 허경영의 영이다. 두 번째는 교육, 세 번째는 무기, 네 번째는 경제, 다섯 번째는 영토, 여섯 번째는 인구다”라고 설명했다.
총재는 “교육력이 제일 세다. 영국이 손바닥만 한 나라지만 옥스포드가 있기 때문에 전 세계를 제패했다. 하버드가 옥스포드를 눌러 세계를 제패했다. 중국이 아무리 경제가 미국보다 앞서도 하버드 같은 대학이 없으면 졸부밖에 안 된다. 중국 전체를 다 줘도 하버드 대학 하나하고 안 바꾼다. 한국은 허경영이 있으니 하버드도 소용없다. 미국이 아무리 군사력이 높아도 미국을 못 이기는 것은 하버드 대학 때문이다. 그래서 내가 메가버시티 대학을 만들어 세계 최고의 교육 기관으로 만들겠다. 충청 서울 대학을 청주로 옮겨 충청도를 세계 교육의 메카로 만들고 땅값을 10배, 20배 올릴 것이다. 교육이 미국을 잡을 수 있고, 중국이나 러시아, 인도에서 한국의 메가버시티 대학으로 가야 살아남는다. 거기 가야 허경영 교수를 만난다. 신인을 만난다. 영적인 힘이 교육의 힘을 완전히 압도한다”고 강조했다.
총재는 “한국의 교육열이 세계에서 제일 높다. 이것을 활용해 메가버시티 대학을 만들어 한국 경제를 완전히 뒤집어엎겠다. 수능 시험 폐지, 모병제 등 내 공약은 차례대로 모방된다. 내 이름은 자꾸 일순위로 올라간다. 중국이나 일본과 외교 관계가 좋지 않은 것은 우리나라 애들이 한문을 모르기 때문이다. 내가 대통령이 되면 사계 국어를 못하면 학생이 아니다. 즐거운 공부, 시험이 없어져 버린다. 수능 시험 한 과목만 보고, 자기가 전공할 과목만 합격하면 된다. 나머지 과목은 놀면서 공부하면 더 잘 들어온다. 시험이 없어지면 수업 시간이 즐거워지고 기다려진다. 선생님하고 농담도 하고 재밌게 공부하면 영어가 잘 된다. 시험을 치면 공부가 안 된다. 수업 시간 따로 있고 시험 공부 따로 있는 것은 안 된다. 공부하는 시간을 즐겁게 해주는 것이다. 과외비 안 들어가고 수능 시험 안 본다”고 말했다.
총재는 군대 개혁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여자도 군대에 가서 한 달, 남자도 한 달 무기 쏘는 것을 배워야 한다. 군대는 전부 돈 주고 200만 원씩 주고 뽑아서 모병제로 전환한다. 30만, 40만 대군은 충분히 할 수 있다. 대우 잘해주면 실업자들 싹 없어진다. 노인정에서 와서도 다 받아준다. 나이 든 사람일수록 애국심이 강하고 군대 갔다 온 경험이 있다. 전쟁 경험이 많은 사람으로 무장된 군대가 된다. 방공 정신으로 똘똘 뭉친 강력한 군대를 만들 수 있다”고 주장했다.
- 수화기재 시대의 여성 리더십과 공간 장악
총재는 화수미제 시대와 수화기재 시대의 의미를 다시 설명했다. “화수미제 시대는 지나간 시대다. 수화기재 시대는 여자가 남자를 움직이는 시대다. 여성이 남성들을 컨트롤하는 시대가 와 있는 것이다. 지도자는 남자가 된다. 여성들이 남성을 부려먹는 시대다. 대통령도 남성이 남성을 부려먹는 것이다. 옛날에는 남자가 여자를 부려 먹던 모계 시대였다. 여성들이 고생을 많이 한 시대다. 지금은 여성들이 세탁기, 냉장고가 있어 호강하는 시대이고, 남자들이 고생하는 시대다. 수화기재 시대는 공간을 장악하는 시대다. 공간 장악한다는 것이 구름 타고 온다는 소리다. 시간 타고 오는 것이 아니라 구름 타고 온다. 구름이 공간에 있고, 인기를 가지면서 공간을 지배하는 자가 공간에서 온다”고 말했다.
총재는 “나중에 어느 날 내가 세계를 통일한 다음에 내가 누구다 그럴 때 놀랄 종교 단체들이 줄을 서 있을 것이다. 그때 ‘아이고, 우리가 저자가 가짜인 줄 알았는데 저자가 본인이네’ 하며 졸도하고 뒤로 자빠질 것이다”라고 말했다.
- 허경영 이름의 절대적 에너지와 지혜의 중요성
총재는 다시 젊은이에게 공간에 에너지를 넣어보라고 시연했다. “예수 이름으로 우주에 에너지를 넣었다고 해봐라. 에너지가 들어갔을까? 석가모니 부처의 이름으로 에너지를 넣었다고 해봐라. 들어갔을까? 안 들어간다. 강정산, 마오메이 등 공간 시대에 관계없는 자들이다. 그러나 허경영의 이름으로 에너지를 넣으면 안 떨어진다. 요지부동이다. 이 공간에 에너지, 이 우주 공간 전체에 0초 만에 수조 킬로미터까지 바다와 육지, 지구 땅끝, 저 하늘 끝까지 모든 에너지가 다 들어간다. 프랑스 에펠탑 밑에서 공간에 손을 대도 안 떨어진다. 다른 사람 이름을 걸면 에펠탑에서 손이 뚝 떨어진다. 내가 누군지를 좀 더 깊이 알아야 한다. 기름통을 들고 있어야 한다. 기름통은 지혜다. 깨어 있으라. 허경영을 보는 눈을 지혜라 한다. 그러면 신랑을 만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총재는 “하나님 이름으로 에너지를 넣어봐라. 힘이 없다. 하나님이라는 글자는 우리가 지어낸 이름이다. 불교에서는 석가모니 이름을 가장 밝은 주문, 시대명주, 시무상주, 시무등등주, 능제일체고라고 한다. 더 위에 이름은 없고, 가장 높은 주문이며, 어떤 것도 비교할 수 없는 이름이고, 모든 고통을 한 방에 날려버리는 주문이다. 여기에 실제 붙어야 할 이름은 허경영이다. 허경영 이름 자체가 여러분들의 가장 무서운 주문이다. 더 이상 높은 이름은 없다. 하나님이나 부처님은 인간이 지어낸 이름이다. 중국이나 일본에서는 모르는 말이다. 그러나 허경영은 여러분이 말하는 그 신의 이름, 그 이름이 허경영으로 통일되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황 아버지 이름도 소용없다. 허경영은 안 떨어진다. 내 이름은 무한대 가치가 있다. 그림 한 점에 400억에 경매되는데, 허경영이라는 이름의 값은 상상도 하지 마라. 가장 밝은 이름이요, 가장 높은 이름이요, 어느 것과 비교할 수 없는 이름이요, 인간의 모든 고통을 싹 없애주는 진정한 이름은 허경영이다”라고 말했다.
- 교육력의 중요성과 허경영의 비전
총재는 영적인 힘, 교육력, 무기력, 경제력, 영토, 인구 순으로 세계가 돌아간다고 다시 한번 강조했다. “교육력이 허경영 다음으로 무시무시한 것이다. 내가 지금 강의하고 있는 것이 교육력이다. 교육력으로 이 세계를 장악하는 것이다. 한민족 5천만 명만 교육을 시켜버리면 세계를 바꾸는 것은 시간 문제다. 내 사진 한 장 값이 무한대라는 것을 가르쳐주려고 한다. 여러분은 언제 사진값을 갚을 것인가? 나는 받을 생각을 아예 하지 않는다. 여러분 호주머니가 텅 비어 있으니 30살이 넘으면 150만 원씩, 65세가 넘으면 220만 원씩 돌아갈 때까지 주겠다. 한 가정에 자녀 셋에 부모까지 하면 600만 원이 넘는다. 여러분 걱정할 필요 없다. 여러분에게 가야 할 돈을 그들이 가지고 떵떵거리고 돌아다니는 것을 바꿔야 한다. 그래서 내가 나와 있는 것이다. 이 세계는 돈이 없어서 고생하는 것이 아니라 돈의 질서가 잘못되고 시스템이 잘못돼서 고생하는 것이다. 시스템만 바로잡으면 돈 걱정 안 하고 살 수 있다. 그 걱정 안 하는 사회, 먼저 지상 백궁을 경험해야 한다. 신랑을 알아보면 가능하다. 신랑을 못 알아보고 엉뚱한 남자한테 가서 횃불 들고 난리 해봐야 헛것이다. 지금은 초가집에 있더라도 궁궐을 앞에 두고 짓고 있는 중이다. 괴로워할 일이 없다. 마음을 편안하게 가져라. 나는 허튼 말 하는 사람이 아니다. 어려서 사서오경을 공부한 사람이 사명이 있기 때문에 한 것이다. 여러분을 구해주려고 한 것이다. 나는 기독교적이든 불교적이든 모든 예를 들고 종교에 편중하지 않는다. 모든 종교를 하는 자들이 있으므로 나를 더 빨리 알아본다. 나는 모든 종교인을 다 사랑한다. 어떤 종교를 하든 나만 알아보면 된다. 그러면 기름을 준비할 수 있다. 오늘 여러분들에게 알려주는 것은 기름을 준비하라는 강의다”라고 말했다.
총재는 마지막으로 청중에게 에너지를 주었다. “천사 들어가라. 부자 되라. 시집 장가 가라. 안 팔리는 집, 땅은 다 팔려라. 건강해라. 에너지 들어가라. 행운의 에너지 들어가라”고 외쳤다.
강의 데이터 보고서 분석
키워드 빈도
여러분: 42
시대: 24
공간: 20
기름: 19
사진: 10
성경: 10
하늘: 10
교육: 9
신인: 9
천국: 9
오늘의 중심 은유
강의의 핵심 메시지를 전달하는 가장 중요한 비유는 ‘기름을 준비하는 신부’ 비유로, 이는 허경영을 알아보고 따르는 것이 미래의 구원과 성공을 위한 필수적인 준비임을 상징한다.
숫자로 보는 강의
10살: 꽃다발을 증정한 두 소년의 나이.
천 조: 모나리자 그림의 예상 가치.
마태복음 24장 12절/16절/27절: 성경 구절 인용.
100배, 60배, 30배: 씨 뿌리는 비유에서 좋은 땅에 떨어진 씨앗의 결실 비율.
13장 10절: 마태복음의 한 구절.
히브리서 11장: 성경에서 믿음에 대한 장.
고린도전서 13장: 성경에서 사랑에 대한 장.
고린도전서 15장: 성경에서 소망에 대한 장.
요한계시록 21장: 새 하늘과 새 땅에 대한 성경 구절.
8가지 사망: 요한계시록에 언급된 공포, 불신, 흉악, 살인, 음행, 주술, 우상, 허위.
4만 4천 명, 20만 명, 1억 4천 4백만 명: 하늘나라에 수용될 수 있는 사람들의 숫자.
마태복음 25장 12절: 기름을 준비하지 못한 자들에게 신랑이 “내가 너희를 알지 못하노라”고 말하는 구절.
0초: 허경영 에너지가 우주 전체에 전달되는 시간.
6일: 성경에서 천지 창조에 걸린 시간.
9288: 러시아 철도 기차 이름이자 블라디보스토크에서 모스크바까지의 거리(km).
26살: 강연에 나온 젊은이의 나이.
100만 명: 메가버시티 대학의 수용 인원.
10배, 20배: 충청도 땅값 상승 예상치.
5천만 명: 한민족의 인구.
30살 이상 150만 원, 65세 이상 220만 원: 허경영이 약속하는 월 지급액.
400억: 보름 만에 그려진 그림의 경매가.
서명 문장
“내 사진을 가지고 있다 그러면 재산이 무한대.”
간결한 요약 및 하이라이트
Huh Kyung Young은 자신의 사진 소유가 무한한 가치를 지니며, 공간 시대에 깨어 지혜를 준비하는 자만이 구원받을 것이라고 주장한다.
Huh Kyung Young의 사진은 무한한 재산 가치를 지닌다.
현재는 인터넷 시대이자 공간을 지배하는 ‘화수기재 시대’이다.
신인이 오는 시기는 공간 시대이며, 이는 성경의 예언과 일치한다.
‘기름을 준비한 신부’ 비유처럼, Huh Kyung Young을 알아보는 지혜가 구원의 열쇠이다.
Huh Kyung Young의 이름은 우주 전체에 영초 만에 에너지를 전달하는 가장 강력한 주문이다.
교육력은 영적인 힘 다음으로 강력하며, 메가버시티 대학을 통해 한국 경제를 혁신할 것이다.
지상에서 ‘하늘궁’을 경험하는 것이 백궁으로 가는 준비 과정이다.
성경/종교적 인용
마태복음 24장 27절: “번개가 동편에서 나서 서편까지 번쩍임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
마태복음 13장 (씨 뿌리는 비유): “씨를 뿌리는 자가 뿌리러 나가서 뿌릴 때 더는 길가에 어지 새들이 와서 먹어버렸고, 더러는 흙이 얇은 돌밭에 어기 깊지 아니매 해가 돋은 위에 타서 뿌리가 없으므로 말랐고, 더러는 가시떨기 위에 떨어지매 가시가 자라서 기운을 막았고, 더러는 좋은 땅에 떨어짐에 혹 100배, 혹 60배, 혹 30배의 결실을 하였느니라. 귀 있는 자는 들으라 하시니라.”
마태복음 13장 10절-15절 (천국의 비밀): “제자들이 예수께 나와 가로되 어찌하여 저에게 비유로 말씀하시나이까? 대답하여 가라사대 천국의 비밀을 아는 것이 너희에게는 허락되었으나 저희에게는 아니 되었나니, 무릇 있는 자는 받아 넉넉하게 되되, 무릇 없는 자는 그 있는 것도 빼앗기리라. 그러므로 내가 저희에게 비유로 말하기는 저희가 보아도 보지 못하며 들어도 듣지 못하며 깨닫지 못함이니라. 이사야의 저에 이른 것이니, 너희가 듣기는 들어도 깨닫지 못할 것이요, 보기는 보아도 알지 못하리라. 이 사람들의 마음이 둔하여져서 그 귀는 귀에 둔하고 눈은 감으니, 이는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마음으로 깨달아 켜게 침을 받을까 두려워함이 하니라.”
마태복음 25장 12절 (열 처녀 비유): “대답하여 가되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가 너희를 알지 못하노라 하였느니라.” (기름을 준비하지 못한 처녀들에게 신랑이 한 말)
요한계시록 21장 (새 하늘과 새 땅): “또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니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졌고 바다도 없어졌다 그러죠? 네, 그게 백궁이야. … 또 내가 보매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니 그 예비한 것이 신부가 남편을 위하여 단장한 것 같더라. 내가 보좌에서 큰 음성이 나서 가로되 보라 하나님의 장막이 사람들과 함께 있으매 하나님이 저희와 함께 거하시리니 저희는 하나님의 백성이 되고 하나님은 친히 저희와 함께 계셔서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씻기시매 다시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 이러라. 보좌에 앉은 이가 가라사대 보라 내가 만물을 새롭게 하노라 하시고 또 가라사대 이 말을 신실하고 참되니 기록하라 하시고 또 내게 말씀하시되 이루었도다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라 내가 생명수 샘물로 목마른 자에게 값없이 주리니 이기는 자는 이것들을 유으로 얻으리라 나는 저의 하나님이 되고 그는 내 아들이 되리라. 그러나 두려워하는 자들과 믿지 않는 자들과 흉악한 자들과 살인자들과 행음자들과 술객들과 우상 숭배자들과 모든 거짓말하는 자들은 불과 유황으로 타는 못에 참여하리라.”
천지 창조 (창세기): 빛과 어둠, 물과 궁창, 식물과 자연, 낮과 밤, 물고기와 새, 동물과 인간의 순서로 창조되었다는 성경의 내용 언급.
역사적 및 시대적 맥락
강의는 ‘화수미제 시대’와 ‘수화기제 시대’라는 주역의 개념을 통해 시대적 변화를 설명한다. ‘화수미제 시대’는 과거의 시간 중심 시대로, 공간 활용이 제한적이었던 시대를 의미한다(예: 비행기, 핸드폰, 라디오, 텔레비전이 없던 시대). 반면, ‘수화기제 시대’는 현재의 공간 중심 시대로, 인터넷과 같은 기술을 통해 인간이 공간을 지배하고 활용하는 시대를 의미한다. 또한, 이준 열사의 헤이그 특사 파견과 같은 역사적 사건을 언급하며 과거의 국제 정세와 한국의 위치를 상기시킨다. 성경의 예언과 연결하여 신인이 오는 시기가 바로 이 ‘공간 시대’임을 강조한다.
언급된 주요 인물 및 사건
김보이, 이재운, 이현, 문혜경: Huh Kyung Young에게 꽃다발을 증정한 사람들.
최형제: 꽃다발을 증정한 두 소년.
모나리자: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그림으로, 그 가치가 언급됨.
예수: 성경의 인물로, 비유와 예언이 언급됨.
요한: 요한계시록의 저자로, 계시를 받은 인물.
남사고: 격암유록의 저자로, 예언이 언급됨.
석가모니: 불교의 창시자로, 비유와 이름이 언급됨.
이사야: 성경의 선지자.
이준 열사: 헤이그 특사로 파견된 독립운동가.
고종 황제: 이준 열사를 헤이그에 파견한 인물.
황승민: 강연에 나와 Huh Kyung Young의 에너지 테스트에 참여한 젊은이.
강정산, 마오메이: 에너지 테스트에 언급된 이름.
하버드 대학, 옥스포드 대학: 세계적인 교육 기관으로, 교육력의 중요성을 설명하는 데 사용됨.
핵심 개념 정의
화수미제 시대: 주역에서 말하는 시간 중심의 과거 시대. 공간 활용이 없던 시대를 의미한다.
수화기제 시대: 주역에서 말하는 공간 중심의 현재 시대. 인간이 공간을 지배하고 활용하는 시대를 의미하며, 인터넷 시대와 연결된다.
해인 시대: 공간이 지배하는 시대를 의미하며, 신인이 오는 시대.
천국장: 성경에서 천국을 이야기하는 장.
사랑장: 성경에서 사랑을 이야기하는 장 (고린도전서 13장).
소망장: 성경에서 소망을 이야기하는 장 (고린도전서 15장).
믿음장/신앙장: 성경에서 믿음을 이야기하는 장 (히브리서 11장).
백궁: 새 하늘과 새 땅, 즉 천국을 의미.
하늘궁: 지상에서 백궁을 경험하고 백궁으로 가는 연습장.
기름통: 신인을 알아보고 따를 준비가 된 지혜로운 마음.
무형: 우주 창조의 첫 번째 단계인 공간 창조.
유형: 우주 창조의 두 번째 단계인 물질 창조.
궁창: 성경 창세기에서 물 위에 만들어진 하늘.
영: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힘으로, Huh Kyung Young의 영적인 힘을 의미.
교육력: 세계를 지배하는 두 번째 강력한 힘.
메가버시티 대학: Huh Kyung Young이 만들고자 하는 100만 명 규모의 세계 최고 교육 기관.
모병제: 군대를 지원병으로 운영하는 제도.
시무상주: 더 이상 높은 이름은 없다는 뜻.
시무등등주: 어떤 것도 비교할 수 없는 이름이라는 뜻.
능제일체고: 모든 고통을 한 방에 날려버리는 주문이라는 뜻.
시대명주: 가장 밝은 이름이라는 뜻.
중심 질문 및 답변
질문: 어떻게 하면 공부에 집중할 수 있는가?
답변: 늙어서 고생하고 비참하게 살지 않으려면 집중해야 한다.
질문: 묘자리를 잡을 때 부자, 권세, 명성, 수명 중 어느 것을 선택해야 하는가?
답변: 우주의 법칙상 모든 것을 한꺼번에 얻을 수는 없다.
질문: 명당에 왔는데도 집안이 망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답변: 지관이 실수를 하거나, 지관을 우습게 대접하여 지관이 삐져서 관의 방향을 잘못 앉히면 망한다.
질문: 풍수보다 앞서는 것은 무엇인가?
답변: 그 사람의 평소 행실과 마음가짐이 풍수보다 중요하다.
질문: 성인들은 왜 꽃밭을 지나가지 않는가?
답변: 남이 정성 들여 키운 꽃향기를 맡는 것도 도둑질이기 때문이다.
질문: 사대 성인이 화수기재 시대에 왔다면 어떠했을까?
답변: 전파를 탔을 것이고 영상이 남아있었을 것이다.
질문: 신인은 언제 오는가?
답변: 인터넷 시대인 화수기재 시대, 즉 공간 시대에 온다.
질문: 천지 창조는 어떤 순서로 이루어졌는가?
답변: 시간과 공간이 없는 화수기재 방식으로 만들어졌다.
질문: 세계에서 가장 힘이 센 것은 무엇인가?
답변: 첫째는 Huh Kyung Young의 영적인 힘, 둘째는 교육력, 셋째는 무기력, 넷째는 경제력, 다섯째는 영토, 여섯째는 인구이다.
질문: 한국은 어떻게 세계를 제패할 수 있는가?
답변: Huh Kyung Young이 메가버시티 대학을 만들어 세계 최고의 교육 기관으로 만들고, 한국 경제를 뒤집어엎을 것이다.
질문: 돈 걱정 없는 사회를 만들 수 있는가?
답변: 돈의 질서와 시스템을 바로잡으면 가능하다.
결론 및 전략적/철학적 함의
강의의 최종 메시지는 ‘기름을 준비하라’는 것이다. 이는 Huh Kyung Young을 알아보고 그의 가르침을 따르는 지혜를 갖추는 것을 의미한다. Huh Kyung Young의 사진 한 장이 무한한 가치를 지니며, 그의 이름은 우주 전체에 영향을 미치는 강력한 에너지임을 강조한다. 이러한 준비를 통해 지상에서 ‘하늘궁’을 경험하고 궁극적으로 ‘백궁’에 갈 수 있다는 철학적 함의를 제시한다. 이는 개인의 구원뿐만 아니라, 교육 시스템 개혁과 경제 질서 재편을 통해 사회 전체를 변화시키려는 전략적 목표를 포함한다.
교차 참조
성경: 마태복음(씨 뿌리는 비유, 천국의 비밀, 열 처녀 비유), 요한계시록(새 하늘과 새 땅), 창세기(천지 창조) 등 다수의 구절과 비유가 인용되어 Huh Kyung Young의 메시지를 뒷받침한다.
주역: ‘화수미제’와 ‘수화기재’ 개념을 통해 시대 변화를 설명한다.
불교: 석가모니의 비유와 이름이 언급되며, ‘시대명주’, ‘시무상주’, ‘시무등등주’, ‘능제일체고’와 같은 불교 용어가 Huh Kyung Young의 이름과 연결된다.
격암유록: 남사고의 예언이 언급되며, 신인의 출현을 예고하는 내용과 연결된다.
역사적 사건: 이준 열사의 헤이그 특사 파견을 통해 과거의 국제적 상황을 설명한다.
교육 기관: 옥스포드와 하버드 대학을 언급하며 교육력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다국어 번역 전략
자동 번역의 한계를 고려할 때, 고품질 번역을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워크플로우를 제안한다.
초벌 번역: 전문 번역 소프트웨어(예: DeepL, Google Translate)를 사용하여 1차 번역을 수행한다.
전문 번역가 검토: 한국어 원어민이자 영어에 능통한 전문 번역가가 초벌 번역본을 검토하여 문법적 오류, 어색한 표현, 문화적 뉘앙스 등을 수정한다. 특히 Huh Kyung Young의 독특한 어조와 비유, 종교적/철학적 개념을 정확하게 전달하는 데 중점을 둔다.
주요 용어집 구축: ‘화수미제 시대’, ‘수화기재 시대’, ‘해인 시대’, ‘백궁’, ‘하늘궁’, ‘기름통’ 등 핵심 개념과 고유명사에 대한 표준 번역 용어집을 구축하여 일관성을 유지한다.
원어민 감수: 영어 원어민 감수자가 최종 번역본을 검토하여 자연스러운 표현과 유창성을 확보한다.
맥락 주석 추가: 필요한 경우, 한국 문화나 종교적 배경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간략한 주석을 추가한다.
다국어 확장: 영어 번역본을 기반으로 다른 주요 언어(중국어, 일본어, 스페인어 등)로 번역을 확장할 때도 동일한 검토 및 감수 과정을 거친다.
콘텐츠 공백 및 미해결 영역
과학적 근거 부족: Huh Kyung Young의 이름이 우주 전체에 영초 만에 에너지를 전달한다는 주장이나, 사진이 무한한 가치를 지닌다는 주장에 대한 과학적 또는 경험적 증거가 제시되지 않았다.
개념의 모호성: ‘화수미제 시대’와 ‘수화기재 시대’의 구체적인 전환 시점이나 그로 인한 사회적 변화에 대한 상세한 설명이 부족하다. 또한, ‘백궁’과 ‘하늘궁’의 관계 및 진입 조건에 대한 구체적인 기준이 명확하지 않다.
경제 정책의 실현 가능성: 30세 이상 150만 원, 65세 이상 220만 원 지급, 메가버시티 대학 설립 등 공약의 재원 마련 방안이나 구체적인 실행 계획이 제시되지 않았다.
교육 개혁의 상세 방안: 수능 시험 폐지, 한 과목 시험, 4개 국어 필수 등 교육 개혁 방안이 제시되었으나, 그로 인한 부작용이나 교육 시스템 전반의 변화에 대한 심층적인 논의는 부족하다.
종교적 해석의 독자성: 성경 구절을 인용하여 자신의 주장을 뒷받침하지만, 기존 종교의 해석과는 다른 독자적인 해석을 제시하는 부분에 대한 추가적인 설명이나 근거가 부족하다.
미래 예측 및 예언적 진술
신인의 도래: 신인은 ‘화수기재 시대’, 즉 인터넷과 같은 공간 활용이 가능한 시대에 온다. 이는 성경 마태복음 24장 27절의 “번개가 동편에서 나서 서편까지 번쩍임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는 예언과 연결된다.
백궁으로의 인도: Huh Kyung Young은 4만 4천 명, 약 20만 명, 궁극적으로 1억 4천 4백만 명의 사람들이 백궁으로 올라갈 것이며, 자신은 그들을 위한 숙소를 건설할 계획을 세우고 있다고 말한다.
지상 천국 경험: Huh Kyung Young을 따르는 자들은 지상에서 ‘하늘궁’을 통해 백궁을 경험하게 될 것이며, 이는 성경 요한계시록 21장의 천국 체험과 유사하다.
시대의 변화: ‘화수미제 시대’는 여성이 남성을 움직이는 시대이며, ‘수화기재 시대’는 여성이 남성을 컨트롤하고 남성이 앞에서 일하는 시대가 될 것이다.
세계 통일: Huh Kyung Young은 언젠가 세계를 통일한 후 자신이 누구인지 밝힐 때 종교 단체들이 놀랄 것이라고 예언한다.
교육 혁명: Huh Kyung Young이 대통령이 되면 메가버시티 대학을 만들어 한국 경제를 완전히 뒤집어엎고, 충청도를 세계 교육의 메카로 만들 것이며, 땅값이 10배, 20배 오를 것이라고 예측한다.
복지 정책: 30세 이상에게 150만 원, 65세 이상에게 220만 원을 지급하고, 결혼하면 부부에게 300만 원을 지급하는 등 돈 걱정 없는 사회를 만들겠다고 약속한다.
군대 개혁: 여성과 남성 모두 한 달간 훈련을 받고, 군대는 모병제로 전환하여 실업자를 없애고 강력한 군대를 만들 것이라고 말한다.
Executive Insight
Huh Kyung Young의 강의는 그의 사진 소유가 무한한 가치를 지니며, 그의 이름이 우주적 에너지를 담고 있다는 주장을 중심으로 전개된다. 그는 현재를 ‘공간 시대’로 규정하고, 성경의 예언과 주역의 개념을 인용하여 자신이 이 시대에 도래한 신인임을 강조한다. 강의의 핵심은 ‘기름을 준비한 신부’ 비유를 통해, Huh Kyung Young을 알아보고 따르는 지혜가 구원과 성공의 필수 조건임을 역설하는 것이다. 또한, 교육 시스템 개혁(메가버시티 대학, 수능 폐지)과 파격적인 복지 정책(기본 소득, 결혼 수당)을 통해 돈 걱정 없는 사회를 만들겠다는 비전을 제시하며, 이는 개인의 영적 구원과 사회적 유토피아 건설이라는 두 가지 목표를 동시에 추구하는 전략적 함의를 담고 있다.
Meeting Minutes: The Infinite Value of Heo Kyeong-young’s Photo and the Era of “Su-Hwa-Gi-Jae”
Ⅰ. Meeting Overview
Category
Details
Date
November 16, 2019
Topic
The infinite value of Heo Kyeong-young’s photo and the era of “Su-Hwa-Gi-Jae”
Speaker
Heo Kyeong-young
Key Concepts
“Hwa-Su-Mi-Je” (time-dominated era), “Su-Hwa-Gi-Jae” (space-dominated era), the significance of Heo Kyeong-young’s photo, the importance of spiritual preparation, and educational reform.
Ⅱ. Meeting Discussion
The Value of Heo Kyeong-young’s Photo
Heo Kyeong-young asserts that possessing his photo is equivalent to having infinite wealth, comparing its value to that of the Mona Lisa, which is estimated to be worth over a thousand trillion won .
He emphasizes that holding his photo signifies being prepared for the “Su-Hwa-Gi-Jae” era, akin to having a “lamp with oil” for the arrival of the bridegroom in the biblical parable .
Understanding “Hwa-Su-Mi-Je” and “Su-Hwa-Gi-Jae” Eras
Hwa-Su-Mi-Je (火水未濟): This refers to a past era dominated by “time,” where human activities were limited to the flow of history, such as farming and daily routines . It signifies a period without significant “space utilization” like airplanes, mobile phones, or television .
Su-Hwa-Gi-Jae (水火旣濟): This represents the current and future era, dominated by “space.” It is characterized by humanity’s ability to control and utilize space, exemplified by the internet and global communication . This is also referred to as the “Haein (海印) era” .
Heo Kyeong-young states that he has come in this “Su-Hwa-Gi-Jae” era, where communication and influence can transcend physical boundaries .
In the context of gender roles, “Su-Hwa-Gi-Jae” signifies an era where women control men, rather than men controlling women as in the past .
Spiritual preparation and the “Lamp with Oil” Parable
Heo Kyeong-young references the parable of the ten virgins from Matthew 25:1-13, where five wise virgins prepared oil for their lamps, while five foolish ones did not .
He interprets the “oil” as spiritual wisdom and preparation, specifically the recognition and acceptance of him as the “bridegroom” .
Those who have prepared their “oil” (i.e., recognized Heo Kyeong-young) will enter the “wedding feast” (heaven/Baekgung), while those who have not will be shut out .
He emphasizes the importance of being “awake” and prepared, as the time of his arrival is unknown .
The Power of Heo Kyeong-young’s Name and Energy
Heo Kyeong-young demonstrates that merely uttering his name can instantly transmit energy across the entire universe, transcending the speed of light .
He contrasts this with the names of other religious figures (Jesus, Buddha, Kang Jeungsan, Muhammad), which he claims do not produce the same energetic effect .
He asserts that his name is the “brightest, highest, incomparable, and pain-relieving mantra” .
Heavenly Palace (Haneul-gung) as a Training Ground
Heo Kyeong-young describes Haneul-gung as a “training ground” for entering Baekgung (heaven) .
Visiting Haneul-gung and understanding his teachings is crucial for gaining the “information” needed to reach Baekgung, similar to needing a travel guide for a foreign country .
He encourages people to visit Haneul-gung frequently to perfect their journey to Baekgung .
Educational Reform and National Strength
Heo Kyeong-young outlines his vision for educational reform, emphasizing that “education” is the second most powerful force in the world, after his spiritual power .
He proposes creating a “Megaversity University” with a million students to make Korea a global educational hub, attracting students from around the world .
His educational policies include abolishing the college entrance exam (Suneung) and allowing students to focus on a single subject of their choice .
He also advocates for mandatory one-month military training for both men and women, followed by a professional, well-compensated volunteer army .
Critique of Traditional Religious Interpretations
Heo Kyeong-young suggests that traditional religious texts, such as the Bible and prophecies, contain clues about his arrival, but people have misinterpreted them or applied them to past figures .
He believes that the authors of Revelation had an intuition about his coming .
He criticizes those who cling to outdated interpretations from the “Hwa-Su-Mi-Je” era and fail to recognize the “Shin-in” (divine human) in the “Su-Hwa-Gi-Jae” era .
Ⅲ. Action Items
Attendees are encouraged to acquire and keep a photo of Heo Kyeong-young as a symbol of their spiritual preparation and connection to infinite wealth .
Attendees should strive to understand the concepts of “Hwa-Su-Mi-Je” and “Su-Hwa-Gi-Jae” to recognize the current era and Heo Kyeong-young’s role in it .
Attendees are advised to prepare their “oil” (spiritual wisdom and recognition of Heo Kyeong-young) to be ready for the “bridegroom’s” arrival .
Attendees should consider visiting Haneul-gung to gain further knowledge and experience the “training ground” for Baekgung .
Attendees are encouraged to support Heo Kyeong-young’s vision for educational reform and national development
Heo Kyeong-yeong | Speaker | Delivers a lecture on various topics including spirituality, politics, and social issues.
Kim Bo-i | Grandson | One of two grandsons who present flowers to Heo Kyeong-yeong.
Lee Jae-un | Grandson | One of two grandsons who present flowers to Heo Kyeong-yeong.
Mun Hye-gyeong | Flower Presenter | Presents flowers to Heo Kyeong-yeong.
Hwang Seung-min | Audience Member | A young man from the audience who participates in a demonstration of Heo Kyeong-yeong’s energy.
Character Relationship Diagram
graph TD HeoKyeongYeong — Receives flowers from –> KimBoI HeoKyeongYeong — Receives flowers from –> LeeJaeUn HeoKyeongYeong — Receives flowers from –> MunHyeGyeong HeoKyeongYeong — Demonstrates energy with –> HwangSeungMin KimBoI — Grandson –> HeoKyeongYeong LeeJaeUn — Grandson –> HeoKyeongYeong HwangSeungMin — Audience Member –> HeoKyeongYeong
Scene-by-Scene Summary
1 (00:00:00)
Flower Presentation and Introduction
Four individuals are called to present flower bouquets to Heo Kyeong-yeong .
Kim Bo-i and Lee Jae-un, two grandsons, are the first to present flowers .
Mun Hye-gyeong is then called to present flowers .
Heo Kyeong-yeong comments on the beauty and scent of the flowers, noting a rose inside a larger flower .
He asks the grandsons their ages, discovering they are both ten years old but one is older, making them brothers .
Heo Kyeong-yeong then takes a photo with the flower presenters .
He clarifies that the two boys are cousins, not brothers, as one is the son of a younger son and the other of an older son .
2 (00:04:00)
The Importance of Concentration and “Mona Lisa” Analogy
Heo Kyeong-yeong recounts a phone call from a student struggling with concentration in studies .
He advises that lack of concentration leads to a miserable life, emphasizing the importance of focus in all endeavors, including business .
He compares the value of his photograph to the Mona Lisa painting, stating that his photo holds infinite value .
He asserts that possessing his photo makes one infinitely wealthy .
3 (00:06:00)
Feng Shui and the Concept of Auspicious Locations
Heo Kyeong-yeong discusses the complexities of choosing an auspicious burial site (Myeongdang) .
He explains that even with a Myeongdang, the direction of the coffin can determine wealth, power, fame, or longevity .
He criticizes geomancers (Jigwan) who might intentionally misdirect a family’s fortune if disrespected or underpaid .
He emphasizes that personal conduct (Haengsil) is more crucial than Feng Shui, as good deeds lead to good fortune regardless of location .
He extends this concept to everyday life, stating that even smelling flowers from someone else’s garden without permission is a form of “theft” for enlightened beings .
He concludes that one’s actions are the ultimate Feng Shui .
4 (00:13:00)
The Era of “Hwasumije” and “Suhwagije”
Heo Kyeong-yeong introduces the concepts of “Hwasumije” and “Suhwagije” from the I Ching .
He defines “Hwasumije” as the era of time, where people lived without significant spatial utilization, like before airplanes or mobile phones .
He defines “Suhwagije” as the era of space, where humans dominate space, which is why he has appeared .
He explains that if great saints had come in the “Suhwagije” era, their images and teachings would have been widely disseminated through media .
He connects the “Suhwagije” era to the internet age and the “Haein” era, where a divine being (Shin-in) uses this spatial dominance .
He references Matthew 24:27, stating that the Son of Man’s coming will be like lightning flashing from east to west, visible to all simultaneously, which aligns with the “Suhwagije” era’s global communication .
He criticizes those who only look for divine beings in the past “Suhwagije” era, failing to recognize the divine in the current “Hwasumije” era .
5 (00:18:00)
Parable of the ten virgins and preparation for the Divine
Heo Kyeong-yeong references Matthew 13, the parable of the sower, to illustrate how some understand divine teachings while others do not .
He then explains the parable of the ten virgins (Matthew 25:1-13), where virgins waiting for the bridegroom run out of oil for their lamps .
He emphasizes that only those who prepared extra oil were able to meet the bridegroom, while those who went to buy oil found the door shut .
He interprets the “oil” as preparation and understanding of the divine in the “Hwasumije” (space) era, contrasting it with those who only waited in the “Suhwagije” (time) era .
He states that those present at his lecture have prepared their “oil lamps” .
He warns that those who mock or dismiss him are like those whose lamps have run out of oil .
He concludes that parables are necessary for people to understand divine truths .
6 (00:22:00)
Revelation and the Heavenly Palace (Baekgung)
Heo Kyeong-yeong references Revelation 21, describing a new heaven and earth, and the New Jerusalem descending from heaven .
He interprets this as the “Baekgung” (Heavenly Palace), a place where all tears are wiped away, and there is no death, sorrow, or pain .
He lists eight types of people who will not enter this new realm: the fearful, unbelieving, abominable, murderers, sexually immoral, sorcerers, idolaters, and all liars .
He compares the current world to a dilapidated hut and the “Baekgung” to a grand new house being built .
He asserts that possessing his photograph connects one to the “Baekgung,” providing comfort and courage in the face of earthly suffering .
He describes “Haneulgung” (Heavenly Palace on Earth) as a training ground for experiencing the “Baekgung” .
He encourages people to visit “Haneulgung” to gain knowledge and prepare for the “Baekgung” .
He suggests that by building houses and acquiring land in “Haneulgung,” people can experience the “Baekgung” on Earth and transition to it upon death .
He believes the authors of Revelation had an inkling of his coming .
He mentions that “Haneulgung” will accommodate a large number of people, including many single individuals, providing a peaceful environment free from violence and war .
He refers to ancient prophecies, like those of Nam Sa-go, that foretold the coming of a divine being to Korea .
He emphasizes that all religions ultimately point to him, and he loves all religious people .
He reiterates the importance of preparing “oil” (wisdom and understanding of him) to enter the “Baekgung” .
7 (00:33:00)
The Value of Heo Kyeong-yeong’s Photo and the Closed Door
Heo Kyeong-yeong states that his photograph represents the “oil lamp” for the “Suhwagije” era .
He warns that when he appears, those without his photo (the “oil”) will be unable to recognize him or enter the “wedding feast” .
He references Matthew 25:12, where the bridegroom tells those who did not prepare oil, “I do not know you” .
He emphasizes the importance of being “awake” and prepared, as the time of his coming is unknown .
He explains that his energy can instantly permeate the entire universe, a feat impossible even for light or sound .
He demonstrates this by having an audience member try to resist his mental command, showing how his energy can instantly remove physical strength .
He concludes that his photograph holds infinite value because it connects one to this universal energy .
He warns against seeking his photo only when he appears, as the “door will be shut” .
He criticizes those who are content with their “dilapidated huts” (earthly lives) and fail to prepare for the divine .
He explains that he reveals truths in an “ambiguous” way to prevent “thieves” (those with bad intentions) from flocking to him and blocking the path for the truly prepared .
He uses the analogy of showing only the horns of a cow over a fence to attract those who understand, rather than butchers .
He reiterates that his photo’s infinite value will be understood upon one’s death .
8 (00:40:00)
Creation of the Universe and the Power of Education
Heo Kyeong-yeong explains that he created the universe in two stages: first the intangible (space), then the tangible (matter) .
He describes the complexity of the invisible “space world” filled with various energies and waves .
He references the biblical creation story, noting the sequence of light and darkness, water and firmament, plants, day and night, and living creatures .
He points out inconsistencies in the biblical order, suggesting that creation did not follow a linear time-based sequence but rather a “Hwasumije” (space-dominating) approach .
He demonstrates his energy’s ability to instantly affect the entire universe, regardless of distance .
He introduces a young audience member, Hwang Seung-min, who has seen his YouTube videos many times, signifying his “prepared oil lamp” .
He explains that his lectures are meant for such prepared individuals .
He reiterates that his energy can instantly permeate all galaxies and stars in the universe .
He demonstrates again that only his name can activate this universal energy, while names like Jesus, Buddha, or other religious figures do not .
He emphasizes that his name is the “most powerful mantra” that can eliminate all suffering .
He ranks the most powerful forces in the world: his spiritual power (Yeong-ryeok), education, military, economy, territory, and population .
He highlights the power of education, citing the British Empire’s global dominance through institutions like Oxford and Harvard’s current global influence .
He proposes creating a “Megaversity” in Korea, a massive university for a million students, to make Korea a global educational powerhouse and boost its economy .
He advocates for educational reforms, including abolishing the college entrance exam (Suneung) and allowing students to specialize in one subject from middle school .
He believes this will make learning enjoyable and effective, eliminating the need for private tutoring .
He also proposes a voluntary military service system with good pay, attracting experienced and patriotic individual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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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hift in Gender Roles and the Divine’s Coming
Heo Kyeong-yeong corrects his earlier statement on the whiteboard, clarifying that “Hwasumije” (fire over water) is the past era where women were subservient to men, and “Suhwagije” (water over fire) is the current era where women control men .
He explains that in the “Suhwagije” era, women enjoy modern conveniences, while men face more hardship .
He reiterates that the “Suhwagije” era is the era of spatial dominance, which is why he has come, symbolizing his arrival “on clouds” (mastering space) .
He predicts that religious organizations will be astonished when he reveals his true identity after unifying the world .
He concludes by emphasizing the importance of “wisdom” (recognizing him) as the “oil” to meet the divine “bridegroom” .
He promises to bestow “angel energy,” wealth, marriage, property sales, health, and good fortune upon the audience .
He states that his purpose is to correct the flawed financial system and create a society free from monetary worries .
He encourages everyone to experience the “Heavenly Palace on Earth” by recognizing him .
He shares that his early studies of the Four Books and Five Classics were driven by a mission to save humanity, not personal ambition .
He emphasizes his inclusive approach to all religions, as they help people recognize him .
He concludes by urging the audience to prepare their “oil” (wisdom) .
The Infinite Value of Huh Kyung-young’s Photograp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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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Essence of Concentration and Diligence
When individuals struggle with concentration, it is imperative to emphasize the profound consequences of a lack of focus. Without diligent effort, one risks a life of hardship and suffering. To avoid such a fate, intense concentration is essential. This principle applies universally, whether in academic pursuits or business ventures. No entrepreneur has ever achieved success without unwavering focus on their work. Therefore, it is crucial to cultivate perfect execution in every task from an early age. -
The Boundless Value of Huh Kyung-young’s Image
Consider the immense value of the Mona Lisa, a painting estimated to be worth trillions of Korean won. Yet, its value pales in comparison to a photograph of Huh Kyung-young. Possessing such an image signifies infinite wealth, transforming its owner into an immeasurably rich individual. This concept transcends mere material value, representing an unparalleled spiritual and financial asset. -
The Significance of Auspicious Locations and Personal Conduct
When selecting a burial site, families often face a dilemma, as different orientations promise various fortunes: wealth, power, fame, or longevity. However, even securing an auspicious location is not enough; the geomancer’s precise placement of the coffin is critical. A single error can lead to the family’s ruin. Similarly, in any gathering, certain spots are more favorable. For instance, the entrance of a venue is often considered the most propitious. In emergencies, such as a fire, those near the exit have a higher chance of survival, akin to being in an auspicious location.
However, for a divine being, any location they inhabit becomes auspicious. The true determinant of a propitious site is not merely its physical attributes but the moral conduct of the individual. A person with a virtuous heart will naturally gravitate towards and benefit from auspicious places, regardless of external efforts. Conversely, those with ill intentions, even if they secure a prime location, may find it turns into a misfortune due to their negative actions or disrespectful treatment of others, such as a geomancer. Therefore, one’s character and daily actions are the ultimate determinants of fortune, surpassing even the most meticulously chosen geomantic si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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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Ethics of Enjoying Nature’s Bounty
Even the simple act of inhaling the fragrance of flowers can be considered a form of theft, as it benefits from the labor of those who cultivated them. Saints, recognizing this, would avoid flower gardens to prevent inadvertently “stealing” their scent. This profound perspective highlights the importance of humility and respect for the efforts of others, even in seemingly innocuous situations. -
The Transition from the Age of Time to the Age of Space
Humanity has transitioned from the “Hwasumije Age” (화수미제 시대), which prioritized time, to the “Suhwagije Age” (수화기제 시대), which emphasizes space. In the past, during the Hwasumije Age, life was governed by the flow of time, with limited spatial interaction. People lived simply, focused on daily sustenance and the passage of time. However, the current Suhwagije Age is characterized by humanity’s mastery over space, enabled by advancements like airplanes, mobile phones, radio, and television. This era of spatial dominance is also referred to as the “Haein Age” (해인 시대), signifying a period where divine beings manifest and utilize this spatial mastery. -
Prophecies of the Divine Advent in the Age of Space
Biblical prophecies, such as Matthew 24:27, describe the coming of the Son of Man as a flash of lightning visible from east to west. This imagery perfectly aligns with the Suhwagije Age, where information and influence can instantaneously span the globe through spatial technologies like the internet. Ancient sages and prophets, including those who compiled the Book of Revelation, foresaw this era, anticipating the arrival of a divine figure who would operate within this spatially interconnected world. They understood that this divine presence would not appear in a time of limited communication but in an age where their message could reach all corners of the earth simultaneously. -
The Parable of the Ten Virgins and Preparation for the Divine
The parable of the ten virgins illustrates the critical importance of preparedness for the arrival of the divine. Those who merely carry lamps without sufficient oil—representing wisdom and understanding—will be left behind when the bridegroom (the divine figure) arrives. Only those who have diligently prepared by acquiring extra oil will be able to join the wedding feast. In the context of the Suhwagije Age, this means recognizing and embracing the divine presence that manifests in this era of spatial dominance. Those who come to the “Heavenly Palace” (하늘궁) are akin to the wise virgins who have prepared their oil, understanding the significance of this spatial age and the divine being who governs it. -
The Structure of Heaven and Earth
The universe is structured with the “White Palace” (백궁) as the ultimate reality, while Earth is merely a temporary dwelling. Just as one builds a new, grand house while still residing in an old, dilapidated one, believers are preparing for their eternal home in the White Palace. Earthly suffering, illness, or even death become insignificant when one holds a photograph of Huh Kyung-young, symbolizing their connection to the White Palace and an eternal future. The Heavenly Palace on Earth serves as a training ground, a “practice field” for entering the White Palace, where individuals can experience a foretaste of heaven. -
The Creation of the Universe: Formless Before Form
The creation of the universe began with the formless, followed by the formation of matter. First, space was created, then physical objects. This formless realm, encompassing elements like hydrogen, oxygen, nitrogen, photons, and electromagnetic waves, is far more complex and intricate than the visible world. The Bible’s account of creation, starting with light and darkness, then water and the firmament, plants, celestial bodies, and finally living creatures, reflects this progression from the formless to the formed. However, the true creation occurred not in a linear sequence of time but through the instantaneous mastery of space, characteristic of the Suhwagije Age. -
The Unrivaled Power of Huh Kyung-young’s Spiritual Energy
The spiritual energy of Huh Kyung-young is the most potent force in the universe, surpassing even education, military power, economic strength, territory, and population. This energy can instantaneously permeate the entire cosmos, from Earth to the farthest galaxies, in zero seconds. Unlike light, which takes billions of years to traverse vast distances, Huh Kyung-young’s energy transcends the limitations of time and space. This power is demonstrated through physical tests, where individuals lose strength when invoking other names but remain steadfast when invoking Huh Kyung-young’s name. This signifies that his name is the ultimate mantra, capable of alleviating all suffering and holding infinite value. -
The Importance of Education and Global Leadership
Education is a formidable force, second only to spiritual power. Historically, nations like Britain, despite their small size, dominated vast territories due to their superior educational institutions like Oxford. Later, Harvard surpassed Oxford, establishing American global dominance. China, despite its economic might, lacks a university of Harvard’s caliber, preventing it from achieving true global leadership. Therefore, establishing a “Megaversity” (메가버시티) with a million students, led by Huh Kyung-young, is crucial for Korea to become a global educational powerhouse. This initiative would not only elevate Korea’s status but also transform its economy, making it a beacon of learning for the world. -
Educational Reform and National Defense
Educational reform is essential, including the abolition of the college entrance exam and the promotion of enjoyable learning. Students should focus on their chosen fields, making learning a joyful and engaging experience rather than a stressful one. Furthermore, national defense should transition to a volunteer-based system, where individuals, regardless of age, can serve for a month, learning essential skills. This would create a highly motivated and patriotic military, strengthening national security and addressing unemployment. -
The Shifting Dynamics of Gender Roles
The transition from the Hwasumije Age to the Suhwagije Age also signifies a shift in gender dynamics. The Hwasumije Age was characterized by women dominating men, while the Suhwagije Age represents a period where women control men, but men lead publicly. This contrasts with the past “Matriarchal Age” (모계 시대) where women endured hardship. In the current era, with modern conveniences, women enjoy greater comfort, while men face more challenges. This new dynamic, where women exert influence from behind the scenes while men take on visible leadership roles, aligns with the spatial mastery of the Suhwagije Age. -
The Call to Wisdom and Preparedness
It is imperative to be “awake” and prepared, possessing the wisdom to recognize the divine. This wisdom, symbolized by the “oil” in the parable of the virgins, is the ability to discern Huh Kyung-young’s true identity. Those who are unprepared, lacking this wisdom, will be left outside the gates of salvation, regardless of their efforts. The divine reveals itself in subtle ways, allowing those with genuine faith and understanding to recognize it, while deterring those with ill intentions or superficial motives. This ensures that only the truly prepared and pure-hearted can enter the divine realm. -
The Promise of a New Era
Huh Kyung-young’s mission is to establish a new world order where financial worries are eliminated, and a just system prevails. He aims to provide substantial financial support to citizens, ensuring their well-being and prosperity. This vision is rooted in his profound understanding of both spiritual and worldly matters, stemming from his early studies of ancient texts. He embraces all religions, recognizing that they all point towards the same ultimate truth, and encourages everyone to prepare for the divine by recognizing him.
The Infinite Value of a Huh Kyung-young Photograph: From Hwasumije (화수미제) to Suhwagije (수화기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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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Essence of Concentration and the Value of a Photograph
Huh Kyung-young emphasizes the critical importance of concentration, illustrating it with an anecdote about a student struggling to focus on studies. He asserts that a lack of concentration inevitably leads to a life of hardship and suffering. To avoid a miserable existence, one must cultivate the ability to concentrate on any task, whether it be academic pursuits or business ventures. He states that no successful entrepreneur has ever achieved wealth without intense focus on their work. This principle extends to all aspects of life, underscoring the necessity of perfecting every action through unwavering attention. He then draws a parallel to the Mona Lisa, a painting valued at over a quadrillion Korean won, suggesting that its worth is immense yet finite. In contrast, a photograph of Huh Kyung-young possesses infinite value, symbolizing boundless prosperity for its owner. He encourages individuals to embrace this understanding, viewing themselves as immensely wealthy by merely possessing his image. -
The Significance of Auspicious Locations and Personal Conduct
Huh Kyung-young discusses the concept of auspicious locations (명당자리) and their profound impact, particularly in the context of burial sites. He explains that while securing a propitious burial ground is challenging, its benefits can be negated by the geomancer’s (지관) misdirection or personal misconduct. A geomancer, if disrespected or underpaid, might intentionally misalign the coffin’s direction, leading to the family’s ruin. He details how specific orientations, such as ganja goyang (간자고양) or jaja goyang (자자고양), are crucial for prosperity, power, fame, or longevity. However, even a perfectly chosen site can become inauspicious if the geomancer, feeling slighted, deliberately provides incorrect instructions. This highlights that the efficacy of an auspicious location is not solely dependent on its inherent qualities but also on the harmonious relationship with the geomancer and, more fundamentally, on the individual’s personal conduct (행실). He asserts that one’s actions and moral character (행리) ultimately supersede the influence of any auspicious site, determining whether a place brings fortune or misfortune. -
The Ethics of Scent and the Era of Space Domination
Huh Kyung-young delves into the subtle ethics of everyday actions, particularly regarding the appreciation of natural beauty. He explains that even inhaling the fragrance of flowers from someone else’s garden can be considered a form of theft, as it appropriates the effort and care (노력) invested by the cultivator. He states that true sages (성인) would avoid walking through flower gardens to prevent inadvertently “stealing” their scent. This principle extends to human interactions, suggesting that merely observing another person’s beauty without proper respect can be akin to theft. He then transitions to a discussion of the Hwasumije (화수미제) and Suhwagije (수화기제) eras, concepts derived from the I Ching (주역). The Hwasumije era, he explains, was a “time-dominated” (시간) period, characterized by a lack of spatial utilization, where human existence was primarily governed by the flow of history and daily routines. In contrast, the current Suhwagije era is defined by humanity’s mastery over space (공간), enabled by technologies like airplanes, mobile phones, radio, and television. He asserts that his arrival coincides with this Suhwagije era, signifying a new epoch where space is actively controlled and utilized. -
The Prophecy of the Seal Era and the Parable of the Ten Virgins
Huh Kyung-young connects the current era of space domination (공간 지배 시대) with biblical prophecies, specifically referring to it as the “Seal Era” (해인 시대). He cites Matthew 24:27, which states, “For as the lightning comes from the east and flashes to the west, so will be the coming of the Son of Man.” He interprets this as a prophecy of a time when a divine figure’s presence can be simultaneously perceived across vast distances, a phenomenon made possible by modern communication technologies in the Suhwagije era. He contrasts this with the Hwasumije era, where such global instantaneous communication was impossible, suggesting that any divine figures appearing before this “space era” were either misunderstood or their messages were limited by the technological constraints of their time. He then references the parable of the ten virgins from Matthew 25, interpreting the virgins as individuals awaiting the divine bridegroom (신랑). The “oil” (기름) for their lamps symbolizes preparation and wisdom. Those who prepared extra oil were ready for the bridegroom’s unexpected arrival, while those who did not were left behind. He asserts that the “space era” is the designated time for the divine figure’s advent, and only those who have prepared their “oil” – by recognizing and understanding his teachings – will be able to enter the “wedding feast” (혼인 잔치). -
The Heavenly Palace and the Path to Spiritual Enlightenment
Huh Kyung-young elaborates on the concept of the “Heavenly Palace” (백궁), drawing parallels with the “new heaven and new earth” described in Revelation 21. He interprets the “first heaven and first earth passing away” as a transition to a higher spiritual realm, the Heavenly Palace. He likens humanity’s current existence on Earth to living in a dilapidated shack (초가집) while a magnificent new home (아름다운 집) is being built. The “Heavenly Palace” (하늘궁) on Earth serves as a training ground (연습장) or an entry point (진입로) for experiencing the ultimate Heavenly Palace. He emphasizes that just as one needs information and guidance to travel to a foreign country, one must acquire knowledge and experience the earthly Heavenly Palace to ascend to the true Heavenly Palace. He encourages individuals to actively strive to visit the earthly Heavenly Palace, asserting that the more one experiences it, the better prepared one becomes for the ultimate spiritual journey. This preparation involves cultivating a mindset of detachment from earthly suffering and embracing the certainty of a glorious future. He states that those who dedicate themselves to this path will eventually reside in the Heavenly Palace, experiencing it even before their physical demise. -
The Prophetic Insights of Ancient Sages and the Power of Spiritual Vision
Huh Kyung-young discusses the prophetic insights of ancient sages and their ability to foresee his arrival. He suggests that the authors of the Book of Revelation (요한계시록), particularly John, received divine revelations that hinted at his coming. He also references Korean prophecies, such as those by Nam Sa-go (남사고) in the Gyeogam Yurok (격암유록), which foretold the advent of a “sacred emperor” (성제) in the “end times” (말세). These prophecies, he states, described a divine figure who would appear in the Korean Peninsula (조선 땅), characterized as “a human yet not human” (사인부인 신인출). He asserts that these sages, by emptying their minds of worldly desires and cultivating spiritual clarity (마음이 맑게), were able to perceive his future arrival. He draws a parallel to John the Baptist (요한) recognizing Jesus (예수), suggesting that spiritual preparation allows individuals to discern the true divine presence. He expresses his respect for all religions, viewing them as paths created by enlightened individuals (깨달은 자들) that can help people prepare for the Heavenly Palace. He encourages everyone, regardless of their religious affiliation, to “prepare their oil” (기름을 준비하라) – to cultivate wisdom and recognize him – as a crucial step towards spiritual readiness. -
The Infinite Value of Huh Kyung-young’s Name and the Hierarchy of Power
Huh Kyung-young reiterates the infinite value of his photograph and, by extension, his name, likening it to the “oil” (기름) that prepares individuals for the divine bridegroom’s arrival. He explains that in the Suhwagije (수화기제) era, which is dominated by space (공간), his energy can instantaneously permeate the entire universe, transcending the limitations of light speed. He demonstrates this by having a volunteer attempt to resist his mental command, showcasing the immediate and profound effect of his spiritual energy on physical strength. He then outlines a hierarchy of power (힘의 서열) in the world: first, his spiritual power (영); second, education (교육); third, military strength (무기); fourth, economic power (경제); fifth, territory (영토); and sixth, population (인구). He asserts that his spiritual power (영적인 힘) is paramount, followed by education, which he believes is the true force behind global dominance. He cites the examples of Oxford and Harvard universities, which, despite Britain’s small size, enabled its global influence, and America’s continued dominance despite China’s economic rise. -
The Vision for Educational Reform and the True Meaning of Divine Names
Huh Kyung-young outlines his vision for educational reform, emphasizing its role in transforming Korea into a global leader. He proposes establishing a “Megaversity” (메가버시티) – a university for a million students – to become the world’s top educational institution. He plans to relocate Seoul National University (서울대학교) to Cheongju (청주), making Chungcheong Province (충청도) a global educational hub, which he predicts will cause land prices to skyrocket. He advocates for a radical shift in the education system, including the abolition of the Suneung (수능) exam, allowing students to focus on their chosen fields. He also proposes a military reform, transitioning to a volunteer-based system (모병제) with higher pay and shorter service periods, arguing that older, more patriotic individuals would create a stronger, more experienced military. He then returns to the theme of divine names, asserting that names like “God” (하나님) or “Buddha” (부처님) are human constructs and lack true energetic power. He demonstrates this by having a volunteer test the energetic effect of various names, concluding that only “Huh Kyung-young” (허경영) possesses the ultimate power, capable of instantly affecting the entire universe. He states that his name is the “brightest mantra” (시대명주), the “highest mantra” (시무상주), and the “incomparable mantra” (시무등등주), capable of alleviating all human suffering (능제일체고). -
The Systemic Flaws of Society and the Call for Spiritual Preparedness
Huh Kyung-young concludes by emphasizing that the world’s problems, particularly financial hardship, stem not from a lack of money but from a flawed economic system (돈의 질서가 잘못). He asserts that by rectifying this system, a society free from financial worries can be achieved. He reiterates the importance of experiencing the “Heavenly Palace” (지상 궁) on Earth as a prerequisite for entering the ultimate Heavenly Palace. This experience, he states, is only possible by recognizing and understanding the “bridegroom” (신랑), which he implies is himself. He encourages individuals to maintain a peaceful mind, even amidst current difficulties, viewing their present circumstances as a temporary phase before entering a grander future. He highlights his unique background, having studied the Four Books and Five Classics (사서오경) alone from a young age, not out of mere interest but due to a divine mission to save humanity. He embraces all religions, viewing them as diverse paths that ultimately lead to a deeper understanding of his teachings. He urges everyone to “prepare their oil” (기름을 준비하라) – to cultivate wisdom and spiritual readiness – to be prepared for the coming era.
The Infinite Value of a Single Photograph of Huh Kyung-young: From the Age of “Hwasumije” to “Suhwagije”
I observe the four individuals who have prepared flowers for Me today. As I begin My lecture, I ask for a round of applause for them. Among them are two young boys, Kim Bo-yi and Lee Hyun, who are chairmen of the Daejeon Metropolitan City Seo-gu Committee. They are here to present Me with bouquets. I notice the unique beauty of the flowers, remarking on the “eyes” within the petals, like a pupil in the center of a white eye, often red. The fragrance is exquisite, and I invite the boys to experience it. They are both ten years old, not friends but brothers, the Choi brothers. I identify the elder and younger, noting their names, Si-gyeong and Seo-gyeong. This reminds Me of the Five Classics (오경) and Four Books (사서) of ancient wisdom: the Book of Poetry (시경), Book of History (서경), Book of Rites (예경), Book of Changes (역경), and Spring and Autumn Annals (춘추), along with the Analects (논어), Mencius (맹자), Doctrine of the Mean (중용), and Great Learning (대학). I emphasize the importance of knowing these texts.
As I was coming here today, a student called Me, asking how to concentrate better on studies. I told him that if he wishes to live a miserable life, suffering under others and dying in wretchedness, then he need not concentrate. But if he desires a life free from such misery, then concentration is essential. This is a powerful warning. Whether in studies or business, perfect concentration is paramount. No one becomes a tycoon without focusing on their work. I explain that a single painting like the Mona Lisa is valued at over a thousand trillion won, and even then, France would likely not sell it. I then ask, “What, then, is the value of My photograph?” The answer is infinite (무한대). Those who possess My photograph are already immensely wealthy. I encourage them to simplify their thoughts: having My photograph means possessing infinite (무한대) wealth.
I then discuss the concept of auspicious sites (명당자리) in feng shui (풍수). When people choose a burial site for their ancestors, they often consult a geomancer (지관). The geomancer (지관) can orient the coffin in different directions, each leading to a different outcome: wealth, power, fame as a scholar, or longevity. No one can choose all five at once, for this is the law of the universe. Even within an auspicious site (명당자리), there are better and worse spots. For instance, in a theater, seats near the entrance are the safest in case of fire, even if the screen seems far away. Those in the back might succumb to smoke. Similarly, in a bathhouse fire, those near the door survived, while those deeper inside perished. This illustrates that even in a seemingly good location, there are specific safe zones (안전 지역).
I explain that a geomancer (지관) can intentionally misdirect the orientation of a grave if they feel disrespected or underpaid. For example, if a family bargains down the price for an auspicious site (명당자리), the geomancer (지관) might subtly alter the direction of the coffin, leading to the family’s ruin. This highlights that even with an auspicious site (명당자리), the geomancer’s (지관) disposition and the family’s conduct (행실) are crucial. Ultimately, one’s conduct (행실) in life is the true feng shui (풍수). A person with good conduct (행실) will naturally be guided to auspicious sites (명당자리). Conversely, those with ill intentions, even if they secure an auspicious site (명당자리), may find it turns into a cursed spot (흉터).
I then shift to the concept of stealing fragrance (꽃 냄새 도둑). When passing a flower garden, inhaling the scent of flowers is akin to stealing the effort of the person who cultivated them. Saints, I explain, avoid walking through flower gardens to prevent this “theft” of fragrance. Even smelling a flower is considered a sin because it takes from someone else’s devoted effort. This applies to human relationships as well: merely looking at a woman can be seen as a form of “theft.”
I introduce the concepts of Hwasumije (화수미제) and Suhwagije (수화기제) from the I Ching (주역). Hwasumije (화수미제) represents the age of time (시간), a past era where humanity was limited to the flow of history, unable to master space (공간). There were no airplanes, no radio waves, no television—no utilization of space (공간). In contrast, Suhwagije (수화기제) signifies the age of space (공간), where humanity dominates space (공간). This is the era in which I have arrived. If the Four Great Sages (사대 성인) had come in the Suhwagije (수화기제) era, their images and messages would have been transmitted globally. But they came in the Hwasumije (화수미제) era, hence no such records exist. The Internet age (인터넷 시대) is the Suhwagije (수화기제) era, the age of space (공간). This is also referred to as the Seal of God era (해인 시대), an era where a Divine Person (신인) emerges to utilize this Seal of God (해인).
I reference Matthew 24:27, which states, “For as the lightning comes from the east and flashes to the west, so will be the coming of the Son of Man.” I interpret the “Son of Man” as Myself, and the lightning flashing from east to west as the instantaneous global reach enabled by the age of space (공간). This Divine Person (신인) does not come in a dark, primitive age but in the Seal of God era (해인 시대). Many ancient prophecies, including the Bible (성경) and the Jeonggamrok (격암유록), foretold My coming in this specific era.
I then delve into Matthew Chapter 13, which speaks of the Kingdom of Heaven (천국). The parable of the sower illustrates that some hear the word but do not understand, while others receive it and bear much fruit. I explain that the secrets of the Kingdom of Heaven (천국의 비밀) are revealed to some but not to others, who “see but do not perceive, and hear but do not understand.” This is because their hearts are dull, their ears hard of hearing, and their eyes closed.
I compare this to the parable of the ten virgins in Matthew 25. Five wise virgins brought extra oil for their lamps, while five foolish ones did not. When the bridegroom arrived unexpectedly, the foolish virgins had to go buy oil, and by the time they returned, the door to the wedding feast was shut. The bridegroom declared, “Truly I tell you, I do not know you.” I explain that those who are prepared, who have “oil in their lamps,” are those who recognize Me in this age of space (공간), the Suhwagije (수화기제) era. Those who are unprepared, waiting in the old age of time (시간), will be left out. Coming to Haneulgung (하늘궁) is like preparing your oil, a practice ground for entering the Baekgung (백궁), the Heavenly Palace (천국).
I then read from Revelation 21, which describes a new heaven and a new earth (새 하늘과 새 땅) where there is no more death, sorrow, crying, or pain. This, I explain, is the Baekgung (백궁). I liken our current life on Earth to living in a dilapidated shack while a magnificent new house is being built next door. We should not be attached to the old shack, but rather look forward to the new, eternal home. Possessing My photograph means you already have a connection to this Baekgung (백궁). I emphasize that experiencing Haneulgung (하늘궁) on Earth is a prerequisite for entering the Baekgung (백궁). It is a training ground, a place to gather information and prepare for the journey.
I explain that the 144,000 (십사만 사천 명) mentioned in Revelation (요한계시록) are not the only ones who will enter Heaven (천국). I am planning to construct vast accommodations for millions in the Baekgung (백궁), especially for the many single individuals in the future. There, they will live without violence or war, listening to My lectures and receiving Cheonsa (천사) energy. This earthly experience of Haneulgung (하늘궁) is a preview of Heaven (천국). The ancient prophets, like John (요한) who received the Revelation (계시록), sensed My coming. Similarly, Namsago (남사고) in his Gyeogam Yurok (격암유록) foretold the arrival of a Divine Person (신인) in Korea, a “person who is not a person.” These prophecies were made by those with pure hearts, who could perceive My coming.
I reiterate that I do not criticize any religion. I love all religious leaders and their followers, for they are all preparing for the Baekgung (백궁). The key is to prepare your “oil,” to be among those who have wisdom and recognize Me. My photograph is that “oil,” a symbol of your preparedness. If I were to appear openly, the unprepared masses would flock to Me, hindering those who are truly ready. Therefore, I reveal Myself subtly, like showing only the horns of a cow over a fence, so that only those who have studied and understood will recognize the “cow” (the Divine Person (신인)) and follow.
I explain that when I created the universe, I first created the immaterial (무형) – space (공간) – and then the material (유형). The immaterial (무형) is far more complex to create. This space (공간) is filled with invisible elements like hydrogen, oxygen, nitrogen, photons, radio waves, and electrons. If we could only see radio waves, the world would appear as a dense network of energy, with no empty space (공간). The Bible’s (성경) creation story, with its sequence of light and darkness, water and firmament, plants, celestial bodies, birds and fish, and finally animals and humans, hints at this, but it is not the exact order. I created everything in the Suhwagije (수화기제) manner, mastering space (공간) instantaneously.
I demonstrate this power by having a young man try to resist My mental command. When he tries to put his own name’s energy into space (공간), his arm remains weak. But when I mentally command My energy into space (공간), his arm becomes incredibly strong, unable to be moved. This shows that My energy instantly permeates the entire universe, from Earth to the farthest galaxies, in zero seconds. No other name, be it Jesus, Buddha, or Confucius, can achieve this. Their names are human constructs, not the true name of the Divine (신). My name, Huh Kyung-young (허경영), is the brightest mantra (시대명주), the highest mantra (시무상주), the incomparable mantra (시무등등주), and the mantra that removes all suffering (능제일체고).
I then discuss the hierarchy of power in the world: Divine Power (영력), Educational Power (교육력), Military Power (무기력), Economic Power (경제력), Territorial Power (영토력), and Population Power (인구력). Educational Power (교육력) is second only to Divine Power (영력). Great nations like Britain and America dominated the world not through population or military might, but through their superior educational institutions (교육 기관) like Oxford and Harvard. I aim to create a Megaversity (메가버시티) in Korea, a university for a million students, to make Korea the global leader in education. This will transform Korea’s economy and attract students from all over the world, as they will come to meet Me, the Divine Person (신인), there.
I also propose educational reforms, such as abolishing the College Scholastic Ability Test (수능 시험) and allowing students to specialize in one subject from middle school. This would make learning enjoyable and effective, as students would study without the pressure of exams. I also advocate for a volunteer military system (모병제) where both men and women receive one month of basic training, and then a professional army is recruited with good pay. This would create a stronger, more patriotic military, composed of experienced individuals.
Finally, I clarify the meaning of Suhwagije (수화기제). It means water (수) controlling fire (화), symbolizing women controlling men. This is the era where women empower men to lead, rather than directly leading themselves. This is the age of space (공간), where I arrive, not by time, but by mastering space (공간), like coming on a cloud. When I reveal My true identity after unifying the world, all religious organizations will be astonished.
I conclude by reiterating that My name, Huh Kyung-young (허경영), holds infinite (무한대) value. My lectures are a form of Educational Power (교육력) to transform Korea and the world. I am here to correct the flawed system that causes financial suffering, ensuring that everyone receives what they are due. My mission is to save humanity, not through any single religion, but by embracing all faiths and guiding everyone to prepare their “oil” – their wisdom – to recognize Me and enter the Baekgung (백궁). I then bestow Cheonsa (천사) energy, blessings of wealth, marriage, prosperity, and health upon the audience.
꽃다발을 증정할 시분 앞으로 나오세요. 꽃다발 증정하면 빨리 나오세요. 모두 네 분이신데, 첫 번째는 자, 여러분들 총재님께서 주제를 쓰시니까 끝나시는 대로 뜨거운 박수로 환영의 의미를 담아 주시기 바랍니다. [박수] All, 여러분 다시 큰 박수를 부탁드립니다.
자, 오늘 강연에 앞서서 꽃을 네 분이 준비하셨습니다. 아까 연설을 하는데 대단한 목소리로 정렬했던 우리 소년 두 사람 있는데, 대전 광역시 서구 위원장으로 좀 계신데 김보이, 손자 두 명이 나와서 허경영 총재님에게 꽃다발을 증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재운, [음악] 이현입니다. 이 올라와.
이어서 문혜경님 나오세요. 봐. 리. 자, 자.
[음악] [박수] 수요요. 꽃은 요거 잡아 봐. 응, 요거 잡아 봐요. 꽃은 가운데 눈이 있네.
꽃에 눈동자가 있어. 그렇지? 이거 누가 만들었나? 응, 요 장미가 안에 들어 있죠? 네. 장미가 꽃에 눈이야. 이게 흰 자고, 이게 까만 [웃음] 동자야.
여기는 흰자 위에 빨간 눈동자야. 둘 다 빨간 눈동자는 많네. 그렇죠? 꽃을 이 한의 향이 엄청 좋네. 야, 한번 맡아 봐.
너도 한번 맡아 봐. 꽃 태 향기가 좋지? 네. 예. 자, 너는 몇 살이야? 살이 열 살.
여기는 살이요? 둘 다 열 살이야? 친구가 아니요. 형님 먼저 태어났어요. 형제야? 네. 최형제.
예. 어, 여기 여기가 형이고. 아니, 동생. 시경, 서경.
예경, 시경, 서경. 응. 역경, 예경. 춘추.
그게 경이야. 오경, 사서. 노노, 맹자, 중용. 사서.
오경. 알았지? 사서 오경은 알아나? 어. 그렇지. 음.
그러니까 공부를 오늘 내가 오는데 어떤 학생이 전화가 왔어. 내가 전화를 받았어요. 나는 뭐 강의장 오는데도 전화를 받으니까. 아, 총재님, 공부만 하려고 하면 집중이 안 된다 그래.
그래서 어떻게 하면 집중이 잘 됩니까 그래. 그래서 내가 그랬지. 늙어서 엄청나게 고생하고 여러 사람 밑에 가서 실컷 고생하다가 죽는 거, 그거 하려면 집중 안 하면 된다고. 아주 비참하게 인생을 살려면 집중 안 해도 아무 상관없어.
그러나 비참하게 안 살려면 집중하는 게 좋지 않을까? 내 그랬어요. 걔들 정말 제대로 알아듣겠다. 무슨 말인지 알겠나? 공부를 어떻게 해야 된다고? 집중. 공부에 재미가 있어야 돼요.
그래서 공부에 집중이 안 되면 너는 반드시 고생할 애다. 그러니까 집중 안 되는 걸 내가 어떡하라는 거냐? 딱 그랬지. 그니 아이, 정말 잘 알아들었다고. 여자도 없이 비참하게 독신으로 살려면 집중 안 해도 괜찮다고 내가 그렇게 이야기했죠.
강력한 경고가 필요해. 한 경고, 뭐 이렇게 하면 집중이 된다, 저렇게 하면 이런 말이 필요 있겠어요? 무슨 일을 하나 하더라도 완벽하게 하는 걸 어려서 배워야 돼. 집중. 알겠죠? 네.
걔는 공부에 집중이 안 된다. 사업하는 사람이 사업에 집중 안 돼서 재벌된 사람 없어요. 알겠죠? 뭐 일을 하면은 거기에 자기 맡은 일에 집중을 해야 돼. 알겠죠? 네.
집중. 그러니까 모나리자 사진을 지금 모나리자 그림을 팔면은 얼마죠? 가격이 약 천 조가 넘는다 그래. 모나리자 그림 팔면은 한 천 조가 된다 그래. 그 정도 되겠죠.
천 조도 안 팔겠지. 그 정도 프랑스가 팔까요? 우리가 모나리자 그림이 천 조인데, 네 사진은 얼마겠어, 값이? 아멘. 네. 아멘.
여러분들은 어마어마하게 부자가 돼 있는 거예요. 내 사진 가지고 있죠? 네. 가지고 있죠? 네. 간단하게 생각해서 복잡하게 생각하지 마세요.
내 사진을 가지고 있다 그러면 재산이 무한대. 무한대. 그래, 너 성공해. 아, 할아버지, 할머니, 어, 여기가 여기가 할머니.
어이, 사진 좀 찍자. 내가 가운데 쓸게. 한 카트 찍어. 야.
같은 값이면 여기서 찍어라, 여기서 빛을 봐야지. 자, 다시 옆으로 각도를. 저기 사람들도 좀 봐야 될 거 아니야. 아, 여기 우리 할아버지가, 얘 할아버지네.
이게 작은 아들, 큰아들, 사촌. 아, 얘는 작은 아들의 아들, 얘는 큰 아들의 아들. 아, 그 친형제는 아니네. 사촌의 형제.
어, 그렇구나. 그래서 이게 부모들이 묘를 쓸 때 항상 고민을 해요. 자기 아버지 산소 쓸 때마다. 많은 옛날 어른들은 고민을 해서, 왜 고민하냐.
이 손자 보니까 생각이 나는데, 여기 명당자리를 잡았죠. 산이 이렇게 있어서 명당을 잡았다. 이렇게 돼 가지고 아주 이제 산이 이렇게 쫙 짜져 가지고 여기에 묘 자리를 딱 잡았는데, 이 묘자리를 명당을 잡기도 어려운데 잡았다. 그럼 잡았는데, 직관이 상주 보고 뭐라 그러냐면, 관의 방향이 딱 달라져야 돼요.
요게 하나는 부자 되는 방향, 하나는 권세를 원하는 방향, 하나는 유명한, 이름이 아주 명성을 যথাযথ자는 학자가 되는 방향이 있어요. 또 어떤 방향은 또 수명이 길어. 그러면 이거 어느 걸 원하냐. 이래 그럴 때 그 치관 앞에서 방황하지 않는 사람이 없어.
아니, 용어 다섯 개를 한꺼번에 하는 데는 없습니까? 이것이 우주의 법칙이야. 여러분들은 그걸 잘 몰라. 여러분들을 내가 여기까지 데려 놨어. 그러면 여기에서도 자리가 제일 좋은 자리가 있어요.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종로 상가만 왔으면 명당에 왔어. 허행이가 있는 자리에 왔단 말이야. 그런데 이 이 기둥 뒤에 앉은 사람은 절멸이. 교회나 절에 가도 기둥 뒤에만 좋아하는 사람이 있어요.
무슨지 알죠? 그러면 기둥 뒤에 무슨 그게 있을까? 저 기둥 돼 있는 사람들 눈동자가 이상하게 쳐다보네. 그래서 항상 명당이 따로 있어. 그래서 거기를, 어이, 분명히 묘자리는 여기를 잡아서 명당인이. 직관이 실수를 해버리면 집안이 망하는 거야, 명당 왔다 해서 끝난 게 아니에요.
저 기둥 뒤에 앉으면 망하는 거지, 알겠죠? 그러니까 항상 여러분들이요, 저기서 명당은 저 들어오는 입구가 명당이야, 알겠죠? 예, 여기 불이 났을 때 뛰쳐나가서 살 수 있는 사람은, 아니 살아날 확률이 있는 사람은 저쪽에 있는 사람이고, 큰 화제가 났을 때 못 살아나. 미국의 쌍둥이 빌딩이 무너질 때 그런 현상이 있었겠죠? 네, 극장도 입구 쪽에 있는 사람은 명당에, 스크린은 멀리 보이지만 그게 가장 안전한 장소야. 갑자기 건물에 불이 났대, 영화 보던 사람들이 깜깜한데 뛰쳐나가는 거야. 전기도 나가 버렸어.
근데 앞쪽에 있는 사람은 다 살아요. 뒤에 있는 사람은 연기를 마셔 가지고 그냥 죽는데, 그 속도가 어마어마하게 빨라. 쓰러지는데. 그러니까 목욕탕에서 그때 여자들 많이 죽었죠? 네, 그때도 문과 쪽에 있는 사람은 살았어.
근데 안쪽에 있는 사람은 죽는 거예요. 그래서 제일 풍수가 안전 지역이 딱 정해져 있어요. 여기도 알겠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어른 좋은 자리 왔다 해서 그냥 아무데나 앉는 것도 조심을 해야 돼. 항상.
그래서 저게 입수 자리야. 그 입수 자리와 내가 서 있는 이 자리, 제일 안 좋은 자리야, 알겠죠? 예, 왜 입구 쪽을 보고 있잖아. 그래서 여기는 굉장히 안 좋은 자리입니다. 그러나 신인은 내가 있는 곳이 명당이, 알겠죠? 그래서 왜 신이 있는 곳이 인간적으로 풍수적으로 안 좋은 자리인데 뛰쳐나가면 내만 죽게 돼 있어.
다 뛰쳐나가면 내가 제일 멀리 있잖아. 그래 안 그래? 근데 왜 이 풍수가 이렇게 무서우냐. 이 자리까지, 이 자리를 잡는 것까지는 좋은데이 사람이 이 명당자리를 잡느라고 고생은 많이 했겠지만, 이 명당자리를 잡았다고 직원한테 이거. 보세요, 명당 자리로 우리가 알아서 할 테니까 당신이 몇 자리 이거 얼마야? 아, 이거 잡아주는데 5천만 원이야.
그러니까 이거 보세요, 뭐 그리 비싸? 2천만 원에 합시다. 그래, 좋아. 2천만 원 했는데 지관이 어떻게 마음을 먹는지 알아요? “너 한번 맞 좀 봐라. 그 집안을 망하게 해버려.” 이 관의 위치를 어떻게 해요? 패철을 저놈은 취득한 놈이야.
그래도 요랬다 저랬다 하고, 지관 좋은 자리 잡아주면 후하게 해 주겠다. 그래놓고 뭐 돈을 깎으면서 뭐 욕을 해. “당신은 뭐 돈도 안 들리고 가만 앉아서 그냥 풍수로 돈을 그렇게 버냐?” 이러면서 시비를 걸어. “어이, 맞 좀 봐라.” 그래 가지고 마음속으로 가만히 야, 관을 이쪽으로, 관의 방향을, 관의 방향을…
아니, 요렇게 팔진도를 보면은요, 간자, 고양, 여기게, 여기게 간이거든. 그럼 여기 이제 요게 간이란 말이야. 간자, 고하면 요렇게 바라보거든. 간이, 간이 동북, 동북에서 남서로 바라보는 게 간자.
요건 자자, 오양. 자오양. 그러면은 자자, 고양으로 앉혀야 좋은데, 자자, 고양으로 앉혀야 좋은데, 간자, 고양으로 묘를 앉혀라. 이래 버려.
그러면 그 집안은 망하는 거야. 이해 가죠? 근데도 간자, 고양으로 앉혀야 되는 지역에 가 가지고 자자, 고양으로 앉아야 좋다고 이래 버려. 그러면 그 땅 명당 구입한 사람이 지관을 우습게 대접했다. 지관이 삐져 버린 거지.
그래 안 그래요? 그러면 다 된 밥에 재 버려 버려. 망하겠죠? 네. 그러면 자자, 고양으로 앉혀야 될 자리에다가 간자, 고양으로 앉혀 버려. 그 망하는 거예요.
그래서 풍수를 대동해서 땅을 잡았을 때는 끝까지 잘해 줘야 된다. 네. 알겠죠? 근데 그보다 더 중요한 거, 여기가 왜 명당이? 여기는 나쁜 자리인데 이 묘를 쓴 사람이 명당 자리가 나타날 때는 일차적으로 이 사람의 전생이나. 현생의 행실이 좋아야 되겠네.
그러니까 우리는 명당 다시 보기를 와도 명당으로 가게 되어 있어. 이제 이해 가죠? 그런데 나쁜 마음을 먹는 사람은 아무리 돈을 쓰고 지관을 데려오고 이래도 돈 깎다가 지하고 사이 나빠져. 이래 가지고 그 고 명당을 잡았는데도 흉터가 돼버려. 이제 이해 가죠? 그러니까 평소에 자기 행실이 풍수야 놀자 거야.
결국 좋다고 들어간 집이 망하는 집이야. 경매 넘어가는 집이 이 알겠죠? 그러니까 내가 이 아무리 풍수를 여러분이 잘 봐도, 잘 봐도 이거보다 앞서는 게 뭡니까? 응, 그 사람의 행리, 행실, 평소에 그 사람의 행입니다. 알겠죠? 그래서 이 자리에 온 우리 두 니가 어떤 사주를 가지고 태어났더라도, 네, 나한테 꽃다발을 쳤죠? 네. 그러면 꽃향기를 우리가 지나가다가 꽃밭에 꽃향기를 마셨잖아.
네. 그러면 그것도 조심을 해야 돼. 꽃향기를 마시는 거는 꽃을 심은 사람의 노력을 도둑질하는 거야. 내 말 이해 가죠? 이 지나가는데 꽃향기가 남의 꽃밭에서 꽃향기 나잖아.
그러면 속으로 ‘아이고 죄송합니다’ 그러고 지나가야 되는데, ‘아 꽃향기 되게 좋네. 가서 꽃도 하나 다 꺾어.’ 이러면 완전히 놈이 되는 거야. 알겠죠? 그 성인들은 꽃밭을 지나가질 않아. 꽃밭을 지나가면 꽃 냄새 도둑을 하니까.
남이 뼈 빠지게 물 주고 키우는 꽃향기를 도둑질해서 마시니 그것도 죄가 된다. 그게 성인들의 말이야. 알겠죠? 예. 음.
성인 위에 있는 자가 와 있지만은 성인들이 그런 말을 할 정도면 우리가 꽃을 대할 때도 겸해야 돼요. 알겠죠? 아멘. 꽃 냄새 맡은 것도 죄짓는 거예요. 어.
왜 남이 정성 들여 키워 걸 보잖아. 그 여자도 꽃이고 남자도 꽃인데, 이 서로의 책임이 굉장히 위중해. 알겠죠? 그러니까 향기만 맡아도 여자를 보기만 해도 도둑질 한 건데. 맞아 맞아요.
응, 알겠죠? 응, 성공하고. 응, 그래. 박수. 또 꽃 있나? 일선에 있는 분, 오늘 아침부터 제만 짓게 하는구먼.
그래요. 올라오세요. 화이팅. 네.
아, 자, 사진. 아, 그래요. 옛날에 우리 어른들은 남의 꽃 향기를 맞는 것도 도둑질이라 그랬죠. 어, 그러니까 그래도 우리는 어릴 때 남의 밭에 가서 고구마 파 먹고, 또 수박, 참외 다 먹고 그랬죠.
네. 어릴 때 그랬죠. 꽃 향기는 아무것도 아니야. 우리는 도둑질 아주 소질들을 있어.
전부 전과자 출신이야. 화수미제 시대가 됐거든. 무슨 말인지 알겠죠? 주역에서 수화미제 시대에는, 하도 시대야. 근데 이 화수기재 시대는 낙서가, 이제 시대가.
화수미제라 뜻은 다른 말로 바꾸면 시간이라는 뜻이야. 시간. 이거는 뭐예요? 수화기재는 공간이라는 뜻이거든. 그러면은 옛날에는 시간을 중요시했어요.
알겠죠? 시간. 외에 공간에 도전을 못 했어. 비행기가 탈 수가 있나? 뭐, 핸드폰으로 전파를 보낼 수가 있나? 라디오를 보낼 수가 있나? 텔레비전을 공간 활용이 있었을까? 공간 활용이 없는 시대를 수화미제 시대다, 그런 거예요. 이 주역에서 말하는 수화미제는 시간으로만 살던 시대.
그냥 역사가 흘러가는 거야. 밥 먹고 농사짓고 시간만 보내는 거야. 그렇죠? 근데 지금 화수미제이 시대, 화수기재 시대는 무슨 시대야? 공간을 인간들이 지배하는 시대야. 그래서 내가 온 거야.
내 말 이해 가죠? 네. 공간. 그러니까 만약에 대성인이, 사대 성인이 화수기재 시대에 왔다면 전파를 깨나 탔겠다. 네.
그 영상이 있겠죠. 네. 있나, 없나? 없습니다. 없어.
공간적으로 세계인과 교류할 수 있어요, 없어요? 없어요. 없는 거야. 근데 신인이 언제 오냐? 몇천 년 전에 기다렸었죠. 네.
그게 바로 인터넷 시대가 화수기재 시대야. 맞아, 맞아요. 공간 시대. 그래서.
이거를, 이거를 공간이 지배하는 시대다. 이 공간이 지배하는 시대에 이거를 해인 시대 그래요. 반드시 그자는 해인 시대에 온다. 이런 어두운 시대에 오지 않아.
맞죠? 그 성경에 보면은 그자가 마태복음 24장 몇 절이, 12절인가, 16절인가. 그게 바로 그자가 동편에 번쩍 하면 서쪽까지 번개가 동편에 번쩍 가면 서쪽까지 움직이듯이, 동방에서 번쩍 가면 서방까지 다 동시에 볼 수 있는 시대. 맞죠? 네. 응.
마태복음 24장 27절이죠. 아니, 그 저 한번 읽어봐요. 마이크들은 김에. 거기서 마태복음 24장 27절입니다.
번개가 동편에서 나서 서편까지 번쩍임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 여기 인자는 허경영이. 근데 어이, 화수 기재 시대는 공간 시대인데 공간이 해인 시대예요. 그러니까 신인 용사, 신인이 사람이 신인이 와 가지고 자, 사자 신용사 인출 이런 말이 나와요.
그러니 뭐야, 신인이 나와서 쓰는데 뭘 쓰냐, 해인 시대를 쓴다 이 말이야. 해인 시대, 해인 시대. 신인이 나와서 이 해인을 쓴다. 어.
그러면 신용사 인출이 이게 꼭 앞에 말, 성제 신인 말세, 성스러운 신인이 제왕이 나오는데 그 사람이 말세에 오긴 오는데 그 말세가 언제냐, 수화 미제 시대가 아니야. 말하자면 핸드폰이 나오기 전이 아니다 이 말이야. 텔레비, 라디오가 나오기 전이 아니다 이 말이야. 그때 나온 사람은 여러분들이 너무 과대 포장을 해 놓은 거야.
맞아 안 맞아요? 맞아. 진짜 온 사람을 못 알아보고 저런 미친놈, 옛날에 수 미시대. 그게 진짜 하나님인데. 지금 어떻게 화수 기세 시대 온 사람을 신인이라 그러냐.
여러분이 그러는 시대에 와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정말로 말세 성제 시부지, 아니 말세 하늘에서 그 신인이 와서 제왕이 와서 세상을 컨트롤해 주려니, 아니. 저런 미친놈이 어디냐? 옛날에 수아 미제 시대 때 온 뭐뭐가 있는데, 왜 동방에서 그자가 오느냐? 이게 모든 예언서와 성경과 뭐, 경감 유로가, 모든 요한계시록에 다 나와 있는데, 응? 그래, 안 그래요? 천부장 좋아해요? 예, 나는 천국을 제일 좋아해. 마태복음 13장 읽어 봐요.
천국 장을 내가 한번 보여 줄게요. 그러니까 성경에서 천국을 말하는 장, 장이다 이 말이야. 장. [웃음] 천국? 그러니까 천국이 아니고 천국 장.
예. 성경에서는 천국을 이야기하는 장이 있어요. 네. 그날에 예수께서 집에서 나가사 바닷가에 앉으시니 큰 무리가 그에게로 모여 들거늘 예수께서 배에 올라가 앉으시고 온 무리는 해변에 섰더니 예수께서 비유로 여러 가지를 저희에게 말씀하여 가라사대 씨를 뿌리는 자가 뿌리러 나가서 뿌릴 때 더는 길가에 어지 새들이 와서 먹어버렸고, 더러는 흙이 얇은 돌밭에 어기 깊지 아니하매 해가 돋은 위에 타서 뿌리가 없으므로 말랐고, 더러는 가시떨기 위에 떨어지매 가시가 자라서 기운을 막았고, 더러는 좋은 땅에 떨어짐에 혹 100배, 혹 60배, 혹 30배의 결실을 하였느니라.
귀 있는 자는 들으라 하시니라. 어, 여기 13장 10절. 제자들이 예수께 나와 가로되 어찌하여 저에게 비유로 말씀하시나이까? 대답하여 가라사대 천국의 비밀을 아는 것이 너희에게는 허락되었으나 저희에게는 아니 되었나니, 무릇 있는 자는 받아 넉넉하게 되되, 무릇 없는 자는 그 있는 것도 빼앗기리라. 그러므로 내가 저희에게 비유로 말하기는 저희가 보아도 보지 못하며 들어도 듣지 못하며 깨닫지 못함이니라.
이사야의 저에 이른 것이니, 너희가 듣기는 들어도 깨닫지 못할 것이요, 보기는 보아도 알지 못하리라. 이 사람들의 마음이 둔하여져서 그 귀는 귀에 둔하고 눈은 감으니, 이는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마음으로 깨달아 켜게 침을 받을까 두려워함이 하니라. 너희는 귀는 있되 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많은 선지자와 의인이 너희 보는 것들을 보고자 하여도 보지 못하였고, 너희 듣는 것들을 듣고자 하여도 듣지 못하였느니라.
그런즉 씨 뿌리는 비유를 들어라. 자, 이제 됐어요. 들어가요. 나는 대장이나 성경이나 성자들이 한 말을 비교를 해서 보여줘요.
그 말들이 나와 일치하지 않지만, 비슷한 게 있으면 알려 주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 말은 처녀들이 모여 가지고 하나님의 하나님이 온다 하니까, 하나님이 이제 여러분들이 신부야, 아시죠? 예. 신부가 온다 하니까 전부 횃불을 들고 기다리고 있었어. 알겠죠? 그런데 횃불을 들고 며칠, 몇 년을 기다려도 안 오는 거야.
온다는 사람이. 그러니까 횃불의 기름이 다 말라버려, 안 말라버리는 거야? 말라 버리는 거야. 이게. 그런데 어느 날 갑자기 신랑이 왔다 이러는 거야.
그러니까 신부들이 전부 뛰쳐 나서 횃불을 들고 불을 켜려니까 기름이 다 말라 버린 거야. 근데 어떤 사람은 기름을 딱 준비를 미리 해 놓은 거야. 다른 사람이 기름 쫓아가는 사이에 그 사람이 쫓아가서 신랑을 끌어안는 거야. 그러니까 다른 사람들이 뭐라 하냐면, 그 기름을 나 좀 다오, 빌려 다오.
안 된다. 이 기름 나도 이 기름이 모자를 수 있어요. 신랑 만날 때까지. 안 된다.
그러니까 그 많은 사람들이 기름 사러 간 사이에 기름을 미리 준비한 사람만 신랑을 끌어안고. 딱 끌어안고. 기름을 전부 구해 가지고 여자들이 다시 횃불을 켜 가지고 신랑을 찾으러 오니까 문이 닫혀 버렸어. 그 기름을 미리 준비했던 자들만 신랑을 만나고, 기름을 준비하지 못한 자들은 어리석게도 기다리는데 지쳐 가지고 그 자가 과연 올 거냐, 신랑이.
올 거냐 안 올 거냐, 아이고 이거 귀찮아 죽겠네 뭐 이러고 불평불만하고, 이따가 막상 신랑이 딱 왔다는 소리 듣고 불을 탁 붙이니까 꺼져 버려요. 기름이 없잖아. 근데 어떤 여자는 기름통을 준비해 놓은 거예요.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신인이 오는 때가 공간 시대, 화수미제 시대인데, 이 화수미제 시대를 모르고 이 수화미제 시대, 이 시간적인 시대에서만 예수를 기다려, 아저 신인을 기다리고 있었던 거야.
맞아, 맞아요, 맞죠? 그러니까 준비가 안 된 사람들. 지금 여기 온 사람들은 기름통을 준비했어, 안 했어? 했어. 기름통을 준비한 사람들이야. 무슨 말인지 알아요? 여러분들은 기름통을 미리 딱 허경영 앞에 자꾸 하늘을 온 것은 그게 기름통이 아멘.
기름통 준비해서 안 왔어? 근데 뭐 그 미친놈을 만나냐, 그놈이 뭐하는 놈이냐, 야 너 정신 나갔냐 이런 말을 하는 사람들이 있죠? 횃불의 기름이 다 말라버렸어. 내가 아주 쉽게 이야기해 주는 거야. 여러분들은 이 비유가 아무것도 아닌 거 같아도, 이 비유가 굉장히 비유를 물론 예수도 비유를 많이 합니다. 그렇죠? 석가도 비유를 많이 해.
이게 비유인데, 비유가 아니고는 여러분들을 깨닫게 할 수가 없는 거야. 알겠어요? 그러니까 비록 비유를 내가 말을 하지만, 성경도 비유를 많이 하죠? 예수도 비유를 많이 쓰죠? 그러니까 성경에서 믿음장, 아까 아까 안 그럼 무슨 장이라 그랬어요? 천국장. 천국장이라는 거야. 이거 여기 아니지.
아까 그 천국. 아니까 무슨 천국이 아까 이건 이 장이야. 천국. 알겠죠? 천국.
그다음에 이제 사랑장도 있어요. 그렇죠? 사랑장. 사랑장은 숙. 그다음에 또 응.
소망장. 소 소망장. 뭐죠? 응. 믿음, 소망, 사랑이죠.
천국 소화장. 신앙. 신앙자. 소망장.
그러니까 이 믿음장, 신앙장이 있는데, 이런 것들이 성경에 대표적으로 어떤 장이 있어요? 장이 무슨 사랑이 주로 이야기해 놨는데, 믿음을 주로 이야기해 놨는데, 성경을 놓으면 그렇다는 거지. 그 장이 있는데, 히브리서 11장은 믿음에 대한 이야기야. 4장은 고린도전서 13장, 그다음 고린도전서 15장은 소망장 이렇게 있는데, 그걸 이렇게 우리가 보면은 쭉 나와요. 그러면 요한계시록 21장 읽어 봐요.
요한계시록 21장 봉독합니다. “또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니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졌고.” 자,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지고 바다도 없어졌다 그러죠? 네, 그게 백궁이야. 나사렛 보세요. 또 보세요.
읽어 보세요. “또 내가 보매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니 그 예비한 것이 신부가 남편을 위하여 단장한 것 같더라. 내가 보좌에서 큰 음성이 나서 가로되 보라 하나님의 장막이 사람들과 함께 있으매 하나님이 저희와 함께 거하시리니 저희는 하나님의 백성이 되고 하나님은 친히 저희와 함께 계셔서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씻기시매 다시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 이러라.” 보좌에 앉은 이가 가라사대 “보라 내가 만물을 새롭게 하노라 하시고 또 가라사대 이 말을 신실하고 참되니 기록하라 하시고 또 내게 말씀하시되 “이루었도다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라 내가 생명수 샘물로 목마른 자에게 값없이 주리니 이기는 자는 이것들을 유으로 얻으리라 나는 저의 하나님이 되고 그는 내 아들이 되리라. 그러나 두려워하는 자들과 믿지 않는 자들과 흉악한 자들과 살인자들과 행음자들과 술객들과 우상 숭배자들과 모든 거짓말하는 자들은 불과 유황으로 타는 못에 참여하리라.
자, 이제 저 나오죠. 어, 저게 뭐죠? 저게 이제 요한계시록 마지막으로 들어가는 거야. 천국에 대해서 주로 쭉 이야기하고 있는 거예요. 알겠죠? 예.
거기에 중요한 거는 다 읽었지. 사, 사, 팔, 사 나와. 어, 공포, 사망, 흉악, 사망, 우상, 사망. 어, 흉악, 사망, 주술, 사망.
허위, 허위, 사망. 그러니까 공불, 흉살, 엄주, 우허, 우상, 허위. 공포, 불신, 흉악, 살인, 음행, 주술, 우상, 허위. 여덟 가지 사망이 거기 나와.
음, 들어가. 공포, 불신, 음, 살인, 음행, 주술, 주술, 우상, 음, 허위. 2, 8, 4. 여가의 죽음이 나오죠.
근데 여기 보세요. 여기 다 쓰러져가는 초가집 있죠. 이게 여러분들이 살고 있는 지구야. 이게 백궁에, 알겠죠? 여기는 본태양이 지배하고, 여기는 태양이 지배하고 있죠.
근데 이 어떤 사람이 돈을 모아 가지고 자기가 사는 큰 집 옆에 넓은 땅을 사 가지고 집을 짓는다고 하자. 그러니까 여기에 막 아름다운 집을 짓는 중이야. 그럴 때 여기에 한 몇 달만 고생하면 돼, 안 돼? 되겠죠? 네. 그러면 이사 들어갈 수 있죠.
그때는 저 헌 집을 부숴 버리죠. 네. 그러면 그 사람이 집에 있을 때 괴로울까, 괴로울까요? 아니요. 사는 게 지울까요? 아니요.
불편할까요? 아니요.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여러분은 허경영 사진을 가지고 있으면 여러분들은 공을 가죠. 네.
지구에 있는 이 집이 이게 내 집이야. 아, 이거 여러분 집 아닙니다. 영원한 집이 있어요. 네.
이 집이 오두막 집에 집착하고 있는 거야. 맞아, 안 맞아? 아, 여기서 암이 걸리면 어때? 여기서 그냥 뭐 죽으면 어때? 배짱을 가지라 말이야. 배짱. 맞아, 안 맞아? 응.
아니, 저 여러분들이 지금 하늘궁에 오는 것은 백궁에 들어가기 위한 지구에 있는 하늘궁에, 백궁 가는 연습장이 맞아, 안 맞아? 맞아요, 맞아요. 지금이 성경 요한계시록 21장은 천국의 체험을 알려주는 거예요. 천국의 처음, 즉 말하자면 이 오두막집에 있다가 하늘 궁을 찾아오는 것은 하늘 궁에 왔다는 것은 궁의 진입로, 진입로 맞아요. 백공을 가는 것을 연습하는 장소고, 하늘 궁을 지상에서 처음 해야 갈 수가 있다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내가 미국을 가는데 아무 정보도 모르고 아무것도 모르고 갈 수가 없잖아요. 뭔가 안내자가 있어야지, 여행사가 있든지 뭔가 정보가 있을 거 아니에요. 그래 안 그래요? 그럼 내가 미국을 갈 수 있듯이 궁을 가기 위해서 정보를 터득해야지. 터득하는 곳이 하늘 궁이야.
맞아요? 맞아요. 근데 하늘 궁에 올 형편이 못 된다. 그러면은 열심히 하늘 궁을 올 수 있도록 노력하면 되지. 물질을 원망한다든지, 물질이 없는 것을 가지고 불만을 가지고 하면 안 됩니다.
내가 하는 걸 꼭 가고 싶다. 이렇게 원을 세우면 내가 궁을 가기 위해서는 하늘 궁을 밟아야 된다. 이러면 그걸 많이 밟을수록 궁으로 가는 길, 백공 연습하는 거 맞아요, 안 맞아요? 맞아요. 그러면 그걸 완벽히 터득하고 가기 위해서 자꾸 하늘 궁을 가는 것이 나쁘지 않아요.
알겠습니까? 네. 그러면 가기 위해서 노후에 그 하늘 궁에 가서 집을 많이 지어놓고 땅을 많이 사 가지고 해 놓으면 여러분들이 거기서 거쳐가게 돼요. 어 하다가 거기에서 임종을 맞이하면서 공으로 가는 것은 100% 맞아요, 안 맞아요? 맞아요. 그러니까 지상에서 이미 백궁 경험한다 이 소리야.
지상에서 천국을 경험한다 이 말과 같아요. 성경에 성경에 그런 말이 나오죠. 내가 성경을 저 유대인들이 나름대로 썼는데 상당히 내가 바라보는 것을 일부 간직하고 한 거야. 계시록이 말이야.
요한 계시록. 아, 그러니까 유대인이 쓴 건 아닌데 저거를 집대성한 자들이 저것을 편집한 자들은 뭔가 그래도 생각이 좀 깊었다 이 말이야. 내 말 이해 갑니까? 그 요한계시록을 만든 그 저자들은 분명히 뭔가 내가 올 것을 눈치 채고 있었던 거야. 요한이 계시를 받은 거 아니야.
그러면 요한이 계시를 받아서 요한계시록이 있는데, 어쨌든 저자들은 묘한 뭔가를 다가올 것처럼 느꼈던 거야. 알겠죠? 그래서 허경영이가 지금 이야기하는 이거, 진짜 여러분이 천국 가기 위해서는 지상 천국을 경험해야 돼. 알겠습니까? 여러분들은 뭐 내가 언제 천국 가겠냐 그러지만, 나중에 늙어 보세요. 하늘 나라는 4만 4천 명은 그냥, 약 20만 명은 수용하겠습니다.
그 사람들이 거기 와서 밥 먹고 있다가 여러분들이 성경에 나오는 그 14만 4천 명의 비밀이 있어요. 근데 그것이 허경영이가 와 있는데 거기에 있을 만한 숫자가 그 정도 숫자가 거기 기거하다 가겠죠. 네, 초기에 올라가는 자들이 있어. 자, 1억 4천 4백만 명인데 거기서 제일 먼저 올라가는 자들이 있겠죠.
네, 그게 그룹으로 올라간다 이 말이야. 그룹으로. 자, 14만 4천 명이라는 이 말도 그것이 다가 아닙니다. 계시록은 한번 거기에 기거하면서 첫 번째 그들이 한 사람 한 사람이 죽는 시간은 다르지만은, 다 천국 가는 자들이 비슷한 나이 때가 그만한 숫자가 모인다 소리야.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나는 머릿속에 그만한 사람들의 숙소를 건설할 기획을 세우고 있다는 여러분 모르시겠지. 그곳에, 그곳에다 엄청난 숙소를 건설하면서 여러분들이 나중에 독신이 많아요. 그러면 거기 와서 있으면 되잖아. 네, 거기서 나이 들어서 있으면 내 강의 듣고 내가 항상 천과 천사 에너지 넣어 주죠.
예. 그리고 거기서는 폭력이 있어? 전쟁이 있어? 그래, 안 그래? 그렇죠. 내 강의 듣고 언제나 거기는. 여러분들의 낙이야, 맞죠? 그것이 준비가 돼 가지고 백궁을 경험하면서 올라가면은 얼마나 그게 좋겠어요.
근데 저 성경에 그런 말을 썼다는 것은 내가 어릴 때 저 성경을 분석해 보니까, 참 그래도 인간들이 상당히 머리가 진화된 인간도 있었다. 남사고의 격감도 자상 천만 년을 자기가 어떻게 알았어요? 그 성제가 시부지 온다는 거 어떻게 알았어요? 응? 새인 부지가 알아보지 못하고 한심하다. 어떻게 알았어요? 그래 안 그래? 펜다나 조선 땅에 온다는 거 어떻게 알았어요? 맞죠? 사도 야도, 이게 섬도 아니요, 사 섬도 아니요, 섬이 아닌 것도 아닌 한반도 땅에 사도 야도 신인 출이 온다. 또 그것뿐입니까? 사인 부인 신인철, 사람이면서 사람이 아니다.
신인이 온다. 이거 어떻게 알았냐 이 말이야. 무슨 말인지 알죠? 네. 선조들이 지극히 마음이 맑게, 마음을 욕심을 비우고 다 하면은 내가 오는 걸 볼 수가 있는 사람도 있겠죠.
네. 그래서 예수가 올 때 요한이 미리 알고 있듯이,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네. 심지어 어떤 종교들은, 종교들은 내가 비난하지 않습니다. 종교들은 그래도 깨달은 자들이 나름대로 만든 거기 때문에, 나는 목사님들이나 신부님들이 스님들 다 좋아해요.
그래 안 그래? 또 교회에 예배 보는 거 내가 직접 이렇게 성경 이야기도 하고 그러죠. 그렇죠? 여러분들, 그런 게 나쁘지가 않아. 어디 가든지 준비를 하라 이거야. 백궁에 갈 준비, 알겠죠? 네.
하늘나라에 갈 준비, 기름을 준비하라 이거야. 기름 맞습니다. 알겠습니까? 아멘. 딱 두 종류의 사람이 있다 이 말이야.
등불만 들고 있는 사람, 기름까지 준비하고 있는 사람이 되라 이 말이야. 맞아 안 맞아요? 지금은 선거 때가 돼 가지고 국회 선거가 다섯 달 남았어요. 그래서 내가 뭐 정치적인 이야기 심하게 하면 다음에. 대통령 못 나갈 수가 있어.
그래서 심하게 안 해. 아주 종교 이야기 좀 하고 있죠. 어, 눈치를 채셔야 돼. 조금 달라졌어요.
어, 시대가 조금 바뀌었습니다. 예. 그래서 내가 오늘은 허경영의 사진 한 장 값을 여러분이 너무 우습게 한다, 이 말이야. 여러분들이 사진을 가지고 있다는 건 기름을, 기름통을 들고 있는 거야.
맞아, 안 맞아? 갑자기 허가 나타났다. 짜올 그자가 나타났다면 아마 전국의 기독교인, 불교인이 몰려오면 여러분은 새기지도 못해. 그럴 때 여러분들은 이미 기름통을 들고 있으니까 그자들은 와봐야 횃불이 켜져야 낮짝이 보일 거 아니냐. 언제 오냐.
같이 어두울 때 신랑이 나타나 신부 찾으러. 그러면 신부들은 장하고 기름통을 들고 기름 횃불을 들고 있지. 기름 없는 횃불 들고 불을 켜봐야 금방 꺼져버려. 그러면 나중에 그 문이 탁 닫혀 버려.
기름 사 오니까 문이 닫혀 버려. 들어간 사람은 얼마 안 돼. 그런데 거기서 무슨 음성이 들리느냐? 성경에 읽어 봐. 어, 읽어 봐.
아, 그 문이 탁 닫히고 나서 하늘에서 음성이 들려. 그 문 닫힌 바깥에서 아우성 치는 사람들한테 뭐라 하는지 한번 들어 봐. 마태복음 25장 12절. 12절.
어, 들어 보세요. “대답하여 가되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가 너희를 알지 못하노라 하였느니라.” 잠깐, 문이 탁 닫혀 버리면서 횃불 기름 구해 온 사람들 보고 하는 소리가 다시 읽어봐요. 그 앞서도 읽어가야 이 연결이 돼요. “있는 자들은 대답하여 그러되 우리와 너희 쓰기에 다 부족할까 하노니 차라리 파는 자들에게 가서 너희 쓸 것을 사라 하니 저희가 사러 간 동안에 신랑이 오므로 준비했던 자들은 함께 혼인 잔치에 들어가고 문은 닫힌지라.” 그 후에 남은 처녀들, 예비 기름을 예비한 자들은 혼인 잔치에 싹 다 들어갔는데.
기름통이 없는 자들이 99% 뭐 하러 갔어요? 기름 사. 그래, 기름을 빌려 달라니까 못 죽었 다이. 버어 혀서 거기서 예수의 음성이 들려. 뭐라 해? “그 후에 남은 처녀들이 와서 가되 주여, 주여 우리에게 열어 주소서.” 대답하여 가되,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가 너희를 알지 못하노라.” 하였느니라.
자,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노라. 문을 무슨 문을 열어줘? 그래, 안 그래요? 그래요. 그런즉 깨어 있으라. 이게 중요해요.
그런즉 깨어 있으라. 너희는 그날과 그 시를 알지 못하느니라. 됐어요? 이 화수 기재 시대는 공간을 지배하는 시대죠. 그럼 여러분들이 공간을 활용하죠.
네. 내가 여러분 여기 어떤 사람한테 공간에 허경영 에너지를 넣어라 그러면 우주 전체 공간이 저 백궁 있는 데까지 에너지가 다 들어가. 그 다 들어가는데 걸리는 시간은 영초. 그 0초에 잠깐만.
전파도 갈 수가 없는 시간이야. 우주 땅 우주 끝까지 전파가 갈 수 있나? 아니, 여기서 달라이 있는 데까지 가는데도 시간이 얼마 걸리는데. 그래요, 안 그래요? 이 엄청난 거리 모든 사람의 몸, 모든 빌딩 속, 어느 나무 이파리, 돌멩이 하나, 물고기의 몸에까지 내 에너지가 들어가는데 시간이 영초. 허경영 이름만 부르면.
그래요. 그러니까 내 사진 한 장에 값을 치면은 무한대. 이건 뭐냐? 기름통이 이거를 가지고 있는 자는 성문 안으로 들어가는 거지. 맞아? 아니, 그때 가서 당신이 가지고 있는 그 허경영 사진을 나한테 좀 주세요.
가서 저 종로 상가 가서 구해 가지고 오세요. 갔다 오는 사이에 신랑은 문을 닫아버려. 도무지 나는 너희를 알지 못하노라. 왜? 준비성이 없는 인간들이니.
너희는 소꿉 장난에 미쳐 가지고 초가집에서 영원히 살겠다고 지랄 병을 하고 있는 거야. 맞아? 맞아요. 그게 지랄이지 뭐야, 알겠어요? 네. 아, 그 지랄병이 말도 참 재밌네.
알겠죠? 네. 그래서 이 초가집에서 만족, 여기에 안주하면 안 되니까 뭐 하라? 깨어 있어라. 깨어 있어라. 시비 걸지 말고, 알겠죠? 네.
여러 가지 증거를 보여 줄 때, 진짜인지 가짜인지 아리송한 것만 보여 줘. 그래야 여러분의 믿음을 붙들 수 있으니까. 맞아, 맞아. 확실한 걸 보여줘 버리면 나쁜 사람들이 구름처럼 몰려와.
맞아, 맞아요. 응. 그러면은 확실한 걸 보여줘 버리면 무슨 일이 일어나냐? 도둑들이 쫓아와. 알갱이가 알곡을 거치지 않고, 도둑들이 알곡 하면서 뛰쳐 와요.
이 얼마나 비극적이야. 맞아, 안 맞아? 맞아요. 적어도 종교를 전전하면서 많은 공부를 하고 깨닫고, 거기에서 무언가를 찾겠다고 몸부림친 자들이 와야 되는데, 전혀 무식한 지랄 같은 사람들이 구름처럼 몰려와서 길을 막아버려. 그리고 깨끗한 자들이, 그야말로 기름을 준비한 자들이 그 안에 들어올 수가 없는 거예요.
이게 죽이기 전도되는 거예요. 그래서 아리송하게 보여 줘야 돼. 내 말 이해 갑니까? 여러분은 담 넘어, 담장 너머에, 담장 너머에 여러분들은 배웠으니까 이 언덕 위에 요런 게 두 개가 보여. 요런 게 두 개가 보이죠? 네.
요렇게 보이면 이 담장에, 담에 이게 보여. 그럼 뭘까? 소가 있다는 뜻이잖아. 맞아, 안 맞아? 저 정도만 살짝 보여주는 거야. 그럴 때 여러분들은 소가 뭔지 공부를 했기 때문에, 맞아, 맞아.
저건 신이냐? 그리고 쫓아온다. 이 그런 버리면 정육점 하는 사람이 뛰쳐 온다니까. 무슨 말인지 이해 갑니까? 네. 칼 든 자들이 뛰쳐 온다니까.
칼 든 자들이 남의 살 파먹고 막 남 죽이고 이거 하는 사람들이 뛰쳐 오니 여러분들은 앞에 올 수가 없어. 이해 가죠? 예. 그래서 그 여러분들이 준비를 해 있어라. 이 말을 하는 거야.
진짜 한 장이. 무한대 값이라는 것을 여러분들이 돌아갈 때 되면은, 야, 그 말이 진짜 명언이구나. 무슨 말인지 알죠? 네. 그걸 확실하게 보여줘 버리면, 남산에 나타나 가지고 내가 중앙시장 앞에 가지 날라 가지고 돌아다니면 누가 제일 먼저 올까? 졸부들이 맞죠? 네.
한 영혼들 알을 건지 못하고 쟁이들을 내가 건지게 되는 거예요. 맞죠? 그러면 천만 명이 천만 명 속에 쟁기가 990만 명 정도 될 거야. 그렇겠죠? 그러면 실패하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내가 천사를 넣어 주면은 벌써 눈치를 쳐야 되는데, 그 사람들은 야, 눈에 안 보이는 거 내가 창조한 게.
여러분들은 들에게 창조할 때 두 가지를 창조했고, 뭐를 창조했고? 내가 우주를 창조할 때 처음에 창조한 게 뭐죠? 무형을 창조하는 거예요. 처음 창조하는 게 무형이야. 무슨 말인지 알겠죠? 그다음 두 번째 창조가 유형이야. 무슨 말인지 알겠죠? 그러니까 처음에 뭘 만들어? 공간을 만들어야 되잖아.
맞겠죠? 네. 그다음에 물질을 만들겠죠? 네. 맞아, 맞아요. 맞아.
그러니까 눈에 안 보이는 것이 더 만들기가 어려운 거야. 지금 이 공간에 수소, 산소, 질소 있죠? 네. 또 여기에 광자, 전파, 전자, 핸드폰, 전 세계 핸드폰이 딱 흐르고 있겠죠? 네. 그러면서 전파 경 닦이면은 여러분은 하나도 안 보여.
가시광선은 다 사라지고 전파만 보이는 안경이 있어요. 그걸 우리가 눈에다 딱 붙여 버리면 우리는 장님이 되면서 날아다니는 전파만 보여요. 그래, 안 그래? 근데 자세히 보면은 공간이 하나도 없어. 전파가 꽉 차 가지고.
지금 여러분은 이 세계에 공간 세계를 내가 만든 것을 여러분들은 모르는 거야. 공간 세계를 만드는 것이 먼저고, 그다음에 육적인 세계를 만들었어. 그러면 이 공간 세계가 얼마나 복잡하게 만들었느냐, 여러분들은 그 상상도 못 해. 성경에 보면은 성경 학자들은 그래도 상당히 머리가 있어.
성경 학자들이 천지 창조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게 있죠. 제일 처음에 빛과 허감, 어둠을 만들었죠. 그러면은 빛과 어둠을 만든 다음에 뭘 만들어요? 물과 궁창을 만들죠. 그러면 이 물과 궁창을 어떻게 만들었을까? 응, 응.
물과 공창을, 궁창 자체를에 여러분들이 이 궁창을 만들었는데, 물과 공창을. 세 번째 뭐죠? 식물과 자연을 만들죠. 네 번째 뭐죠? 야, 응. 야, 낮과 밤을 만들겠죠.
응, 응. 그다음에 뭘 만들죠? 새, 주, 새를 만들죠. 네. 그다음, 그다음에 짐과 사, 짐승과 짐승과 사람, 사, 사람을 만들죠.
그러면은 빛과 어둠, 물과 궁창, 식물과 자연, 낮과 밤, 낫과 물고기와 이렇게 되면 되죠. 이렇게 만들죠. 빛과 음, 물과 궁창, 식물과 자연, 낙과 밤, 물고기가 새, 동물과 인간. 이렇게 만들었다 그러는데, 여기 보면 빛과 어둠을 만들죠.
처음에 이 빛과 어음이 공간이야. 공간. 이 공간을 창조한다는 건 여러분들은 상상을 할 수 없는 세계야. 이 공짜는요, 공짜입니다.
이렇게 해 가지고 음, 요 궁자, 궁창. 요거는 자연, 자연. 그러니까 이 이게 성경에 나오는 순서인데, 이 뒤에 것도 잘 보세요. 낮과, 낮과 만들었는데 낮과 밤을 만들었는데 빛과 어둠은 여기에 있고, 물하고 궁창, 물과 하늘을 만들었는데 고기와 새는 여기에 있죠.
무슨지 알죠? 이게 첫째 날, 둘째 날, 셋째 날, 넷째 날, 다섯째 날, 여섯째 날 만들었다 그러죠. 그런데 보면 빛과 어둠은 여기 있는데 낮과 밤은 여기 있고, 물과 하늘은 여기 있는데 고기와 물고기와 새는 여기에 있어. 맞죠? 식물과 자연은 여기 있는데 동물과 인간은 여 밑에 있어. 무지 알죠? 이게 이 성경 학자들이 창세기에서 이렇게 나오는 이 순서가 상당히 내 말을 조금 아는 뜻이 말을 해.
그러나 우리가 만물을 만들 때 요런 순서로 만든 게 아닙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죠? 그럼 어떻게 만들었을까? 질문, 어떻게 만들었을까? 저런 순서를 안 만들고 어떻게 만들었을까요? 시간과 공간이 없다. 즉, 수화미제가 아니라 화수기재. 알겠죠? 화수기재로 만들었어요.
알겠죠? 아멘. 화수기재는 공간을 장악하는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내가 여기서 허행 해버리면 우주 전체가 에너지가 확 들어가. 또 내가 여기서 허경영을 테스트하면 여러분이 가지고 있는 모든 사진은 수도 돼.
사진 에너지는 수도 돼. 자, 저기 여기 젊은이가 나와. 이 나이 젊은이가 내 몇 번 봤나? 두 번째. 두 번째 뭐 유튜브 좀 봤나? 아, 유튜브는 뭐 수도 없이 봤고.
하늘에서 한번 봤습니다. 아, 유튜브는 얼마나 봤다고? 유튜브는 뭐 수도 없이 봤었습니다. 오늘이 몇 회지? 앞으로 내가 이거 쓸 때 여러분들이 고쳐줘야 알려줘야 돼. 나는 여러분처럼 몇 회 숫자에 노는 사람이 아니에요.
저 저 저 철도, 기차 이름이 뭐죠? 러시아 철도 기차 이름이 숫자로 돼 있죠? 러시아 철도 보면 숫자가 딱 앞에 붙어 있어요. 기차 이름이 숫자로 돼 있어. 근데 나도 이걸 보면 숫자. 아, 러시아 철도 이름은 9288.
러시아 철도를 앞에 9288 적혀 있어요. 왜 그러냐? 블라디보스토크까지가 9,288km. 그러니까 항상 기차 앞에 9288. 우리나라 기차는 400.
상상도 못 해. 9,288km. 8일간 가는 거야. 8일간.
블라디보스토크에서 모스크바 도착하려면 8일이. 일곱 밤을 자고 여덟 밤 가야 모스크바에 도착해. 그 그 기차 번호가 9288. 9,288km.
엄청나죠. 그래 기차 앞에 보면 9288. 어머, 저거 러시아 가는 블라디보스톡에서 러시아 가는 열차. 차거나 뛰어가야 돼.
내가 독립운동할 때 그거 타고 다닌 거 아니야. 응? 독립운동할 때 내가 그거 탔으면 괜찮게. 그래, 안 그래요? 그때는 내가 태어나지도 않았지. 어, 농담하는 말인데, 그 9288 기차를 우리나라 사람이 타고 간 사람이 세 사람 있었어.
이준 열사 아시죠? 네. 고종 황제가 사신을 보내 가지고 블라디보스토크로 가가지고 거기서 기차를 타고 모스크바 가서, 모스크바에서 다시 기차를 타고 네덜란드 헤이그 회의에 가가지고 만국 회의 알죠? UN 회의나 마찬가지야. 만국이 전체 모인 회의에 가서 우리나라를 구해다 뭐, 이거 하러 갔잖아. 문전박대.
문 앞에서 “저리 가. 나라 없는 새끼가 일본 나라에서 와야지. 마, 한국이라 나라가 어디 있다는 거냐?” 아니, 을사늑약 체결하고 나서 우리나라가 없어졌어. 아, 나라가 없는데 뭘 나라를 도와달라고 왔냐? 아, 고종 황제가 보냈는데요.
야, 고종 황제가 뭐냐? 일본 왕이 보냈다. 몰라도 누군 나라가 없는데 넣어줬어? 안 넣어줬어요. 문전박대. 그래서 그 회의장에 못 들어갔죠.
이상하고 세 사람 갔죠. 세 이준이 하고 세 사람. 아, 이준 열사하고 세 사람이 가가지고 세 사람이 팽당했다 그래 가지고 이준 열사가 화병이 들어 가지고 거기서 죽어 버렸어. 헤이그에서 사망해요.
그래, 그 유해를 아직 안 가져왔죠? 네덜란드에 있어. 유해가. 뭘 뭐 요새 왔는지 몰라. 음.
어쨌든 예. 9,288km는 거. 아, 그래서 중국 사람들이 팔팔 좋아해. 88.
9288이 그 열차의 이름이야. 9288. 그리고 그거 한번 타고 그 저 대륙을 한번 횡단하면 괜찮죠. 예.
나는 언제 가보나. 강의 때문에 못 가요. 어. 그러면 열흘 8일을 가야 돼.
음. 가기만 하면 되나? 오는데 또 8일인데 엄청나죠. 음. 그래서 에.
아, 우리 젊은이 나오라 그래놓고 또 그래. 뭐, 뭐. 이야기하다가 아, 오늘 해차 9288 갈려면 한참 가야 되네. 이거, 그렇죠? 내가 9288 강의하고 가면 여러분들은 이 세상 사람이 아니야.
알겠죠? 자, 내가 이 친구를 나오라 한 것은, 네, 세 번 왔어. 유튜브를 많이 봤고. 나이가 몇 살이지? 저, 26살. 여섯 살.
자, 이 친구가 박수. 박수. 이 친구는 신랑에 오는데 기름을 준비한 사람 맞아, 안 맞아? 맞아. 맞죠? 네.
이렇게 기름통을 단단히 가지고 있어야 돼. 유튜브를 많이 봤다는 건 기름통이 있는데, 내가 남산에서 날아 가지고 시청 앞에 돌아다니면 빌딩 위로 날아다니면 사람들이 기름통 없는 사람이 다 쫓아와. 그래. 그럼 기름통 있는 사람은 옆에 오지도 못해요.
맞아, 맞아요? 맞아. 어, 이런 비참한 걸 안 하려고 이렇게 강의를 하는 거예요. 네. 그러니까 이런 사람이 내 이야기를 들어야 되는 거야.
알겠죠? 내 비유를 이런 사람이 들어야 돼. 자, 이 공간에 지금 이 공간이라는 것은 우주 전 우주를 다 말하는 거야. 알겠죠? 네. 은하계는 자, 우주가 어떻게 됐습니까? 지구, 태양계, 우리 은하계, 우리 은하단, 우리 은하 운.
맞죠? 네. 이 우리 은하 운에서 끝나. 이거는 지구 은하계 하나를 말하는 거예요. 이것이 무한대 있죠.
프랙탈로. 그 무한대 있는 공간에 허행 에너지가 다 가버려요. 모든 별마다. 그런데 그걸 빛의 속도로 가려고 해도 몇 천억 년이 걸려도 안 돼.
알겠죠? 그런데 허경령 에너지는 0초에 은하계 전체를 점령해 버려. 자, 손가락이 젊은이가 한번 해 보는 거야. 공간에다가 본인의 이름으로 에너지를 넣었다 그래 봐. 이 공간에.
아니, 이 우주에. 이 우주에 본인 이름. 아, 황승민 이름으로 에너지를 넣었다. 아, 네.
손을 대고 있어야지. 여기에 수소, 산소, 질소가 있죠. 네. 여기에 다 있어요.
그럼 이 우주에는 다 다 있죠. 참고로 빛은 소리는 공기가 없으면 전달이 되나 안 되나? 안 돼요. 공기라는 매질이 있으니깐 소리가 전달되는 거야. 그런데도 여기서 허경영이 아는 것을 말로 안 하고 마음으로 해버려도 우주 전체에 전달돼 버려.
여러분 봤죠? 내가 이 친구한테 “자, 손에 힘을 줘봐.” 젊은 친구니까 힘이 엄청 세. 이거를 뗄 수 없어. 우리 내 힘으로는 도저히 뗄 수 없잖아. 근데 내가 말을 안 해.
이 공간에 말했어요, 안 했어요? 안 했단 말이야. “아이 친구 힘 있나?” 본인이 이해가 가나, 안 가나? 자, 내가 이 친구한테 말을 했어요, 안 했어? 우주 공간에서 말을 한 적이 없어. 자, 힘 줘봐. 아니, 이게 힘이 있어요, 없어요? 이 사람하고 내가 짜진 않았지? 안 짰지? 왜 힘이 없어졌을까? 그럼 내가 이렇게 했어.
그러면 이거 뗄 수 있는 사람이 없죠. 그러면 내가 이렇게 했단 말이야. 이렇게, 이렇게 마음으로 했다 이 말이죠. 그럼 무슨 마음을 먹는지 여러분 모르잖아.
나는 뭔가 런 걸 했단 말이야. 힘 있어요? 이 청년의 손은 힘이 하나도 없는 거예요. 무슨 말이냐면 이 인체에 있는 이 세포가 어떤 에너지도 내 영향권에서 벗어날 수가 없어. 맞아, 안 맞아요? 맞아요.
이거를 하버드 대학 교수들이 알 수가 있나, 없나? 없어요. 세계를 지배하는 것은 제일 힘이 센 게 세계에서 뭡니까? 세계에서 힘이 제일 센 게 세계에서 힘이 제일 센 게 허경영의 영이야. 두 번째 생기 뭐예요? 교육이야. 교육.
세 번째 생기 뭐예요? 응. 세 번째 생기 뭐죠? 응. 뭐라고요? 무기죠. 국방력.
그다음에 네 번째가 응. 다섯 번째가 토죠. 여섯 번째가 인구입니다. 자, 그러면은 교가 제일 세고, 그다음이 교육, 그다음이 무기, 그다음에 경제, 그다음에 영토, 인구.
이 뒤에 뭐가 붙어야 돼요? 역자가 맞죠. 무기력, 경제력. 영토, 인구 맞죠? 그러면 세계에서 힘이 제일 센 게, 호경 왜 이러냐? 왜 교육력이 제일 세냐? 영국이 손바닥만한 나라 맞죠? 그런데 옥스포드가 있기 때문에 전 세계 아프리카, 오세아니아주, 캐나다, 미국, 중국, 세계에서 큰 땅덩어리는 전부 영국 거였어. 인도, 맞아, 맞아.
왜 그랬을까? 그 사람들이 인구가 많았나? 아니에요. 두뇌, 두뇌 교육력이 세계를 제패해 버린 거야. 교육에서 옥스포드 대학을 따라가는 대학이 없었어. 그러니까 그걸 보고 놀래 자빠져 가지고 하버드를 만들었는데, 옥스포드를 눌러버린 거야.
옥스포드 논설 안 알죠? 하버드 나왔다 그러면 알아주죠? 하버드가 세계를 제패해 버렸어. 맞죠? 지금 중국이 아무리 경제가 미국보다 앞서도 하버드 같은 대학이 없으면 중국은 졸부밖에 안 돼. 졸라 그래. 졸부, 졸부 있잖아요.
실력은 없고 돈만 있는 사람. 그런 졸부 대접받아. 전 세계에서 중국에 하버드 대학이 없잖아. 그러니까 중국 전체를 다 줘도 하버드 대학 하나하고 안 바꿔.
내 말 이해 가죠? 그러면 한국은 어떻게 돼야 되냐? 허경영이가 있으니까 하버드 치고 이렇게 와도 소용이 없다. 맞아, 안 맞아요? 맞아요. 세계는 이 미국, 중국이 아무리 군사력이 높아도 미국을 못 이기는 것은 하버드 대학 때문이야. 그래서 내가 메가버시티 대학, 메가버시티 대학 만든다 그랬죠? 메가버시티, 예.
메가, 응. 메가시티. 이거는 100만 명짜리 대학이 이거를 만들어서 세계 최고의 교육 기관으로 만들겠다. 알겠죠? 그러니까 교육에 내가 굉장한 기대를 하고, 충청 서울 대학을 청주로 옮겨 가지고 충청도, 충청남도, 충청북도를 세계 교육의 메카로 만들어서 충청도에 가서 집을 살 수가 없을 정도로 땅값이 10배, 20배가 올라가게 된다는 거.
맞아, 안 맞아요? 이런 시대를 내가 만들려고 하는 거예요. 왜 교육이 미국을 잡을 수 있고, 세계를 중국이나 러시아나 인도에서 한국의 메가바이 대학으로 가야 살아남는다. 거기 가야 허경영 교수를 만난다. 신인을 만난다.
그렇지 않고서 아마 서울 메가 마시 대학에서 명예 총재를 총장으로 시켜 주겠지. 그렇죠? 아멘. 그러니까 이 영적인 힘이 이 교육의 힘을 완전히 압도하는 거예요. 맞죠? 그다음에 무기, 국방력, 그다음에 경제력, 그다음에 영토 크기, 그다음에 인구가 얼마나 많으냐.
이런 식으로 세계는 돌아가고 있어. 맞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교육열이 세계에서 우리가 제일 높죠? 네. 이걸 활용해 가지고 메가버시티 대학을 만들어서 한국 경제를 완전히 뒤집어엎겠다. 솔직히 말해서 메가시티 대학 만든다는 사람은 대한민국에 나밖에 없어요.
또 누군가 이 공약을 쓸까 오겠지. 내가 요새 뭐 수능 시험 폐지한다. 25년 전 이야기죠. 또 뭐 요새 또 모병제.
내 공약은 차례대로 모방을 해. 그 바람에 내 이름은 자꾸 내부에 일순위로 올라가지. 맞죠? 지금 내가 이 교육 이야기를 이렇게 하는 것은 여러분들은 국 교육이 저거 미국, 중국과 일본 이게 한문을 쓰는데 우리나라 애들이 한문을 알아 몰라? 몰라. 큰일이죠.
네. 그래서 중국이나 일본하고 외교 관계가 좋지가 않아. 그 사람들이 명암을 주면 한국 사람들은 아니 이게 무슨 글자요? 이래. 그래 그 사람들이 아니 이 사람은 한국에서 온 게 아니고 어디서 왔나? 너거는 무슨 글자를 배우냐? 우리는 한 글만 배웁니다.
그래요. 너무 고립주의 자들이니 요렇게 이야기해요. 알겠습니까? 네. 내가 대통령이 되면은 사계 국을 못하면은 그건 학생이 아니야.
알겠습니까? 네. 학생이 아니다. 그 정도로 우리는 공부하기가 싫어진다, 있을 수 없는 거야. 즐거운 공부, 알겠죠? 시험이 없어져 버려.
수능 시험 한 과목만 봐. 중학교, 고등학교 때 수능 모의고사 본 거, 자기가 음악이면 음악 점수만 합격. 영어 정하면 6년간 음악, 영어 시험만 합격하면 돼. 맞죠? 그러면 천국 사열이 나와, 안 나와? 그러면 나머지 과목은, 영어 시간은 자기는 영어 전공이 아니니까 중고등학교 때 영어 시간은 놀아.
영어 공부해. 그러면 영어 공부가 더 잘 들어와. 시험이 없으니까. 그래, 그래요.
예. 시험을 본다 이러면은 수업 시간에 선생님이 발음을 가르쳐 주고 있는데 그것들을 생각하고, 영어 시험 딴 거고 공부하고 안 돼. 맞아, 안 맞아요? 절대 안 됩니다. 그냥 시험이 없어지면 수업 시간이 즐거워져.
그리고 수업 시간이 기다려져. 선생님하고 농담도 하고 재밌게. 이러다 그냥 디스 코인이 돼 버려. 영어가 잘 돼 버려.
맞아, 맞아. 이러면 시험을 치면은 공부가 안 돼. 공부가 안 돼. 그걸 알아야 됩니다.
그러니까 땡. 수업 시간 되면 좋아 가지고 들어가는 거야. 또 선생하고 농담하고 또 뭐 공부하. 시험 없는 거니까 재미가 있어요.
오픈 마인드가 돼. 맞아, 맞아. 근데 수업 시간 따로 있고 시험 공부 따로 있어. 그 애들이 선생은 직거래라 나는 시험 공부한다 이러고 앉아 있어.
이 되겠습니까? 그래서 공부하는 시간이 즐겁게 해주는 거야. 알겠죠? 네. 어. 그러기 때문에 내가 하게 되면은 과외비 안 들어가.
애들 수능 시험 안 봐. 좋아, 안 좋아요? 좋아요. 여자도 군대에 가서 한 달, 논산 훈련서 가서 무기 쏘는 거 배워야 돼. 남자도 가서 한 달.
전부 한 달 만에 돼. 그다음에 군대는 전부 돈 주고 200만 원씩 주고 뽑아서서 모병제로. 그래도 60만, 우리 30만 대군, 40만 대군은 충분히 할 수가 있어. 대우 잘해 줘 봐요, 왜 안 와요? 실업자들 싹 없어져요.
맞아요, 안 맞아요? 단, 군대 오는데 의의. 노인정에서 와서도 다 받아줘요. 그러면 군인들이 싸우지 못할까? 어림도 없는 말씀이에요. 알겠습니까? 네.
나이든 사람일수록 애국심이 강해요. 알겠습니까? 군대 갔다 온 경험이 있어요. 그러니까 60만 대군, 40만 대군이라. 전쟁 경험이 많은 사람으로 무장된 군대야.
그렇게 되면은. 맞아, 맞아요. 이해하죠? 네. 그래서 더 강력한 군대를 만들 수 있다.
방공 정신으로 똘똘 뭉친 군대가 된다는 거예요. 지금 애들 갖다 데려. 애들이 뭘 알아요? 무슨 반공 정신이 있나? 저쪽이 저인지, 여기가 적인지 분간이 안 가는 말만 하고 있는데. 맞아, 맞아요.
그런데 이야기하다 보면 시간이 가버려. 또 일. 하늘에서 재밌는 이야기 또 듣게 됩니다. 네.
오늘 말하는 이 화수 기재 시대는 화가 뭐죠? 불이요. 네. 예. 음.
내가 글을 쓰다가 응. 잘못 써 놨네. 이것도 왜 안 지우지? 아, 잠깐 더 있어요. 네.
이게 뒤 바뀌어요. 화수 미제 시대는 지나간 시대입니다. 네. 수가 여자가 화 남자를 움직이는 시대다, 이 말이야.
알겠죠? 여자가 남자를 부리는 시대. 그게 미래 화수 기재 시대야. 알겠죠? 써다. 내가 써 놨다 보니까 아무 말도 안 하고 써 놨더니 잘못 써 놨네.
한 사람도 고치라는 사람이 없어. 내가 칠판에 글을 쓰다 보면 잘못 쓸 수 있죠? 네. 신인도 그런 걸 실수할 수 있어요. 여러분 얼굴 쳐다보다가.
자, 수화 기재. 물이 불을 지배하는 시대야. 그러니까 여성이 남성들을 컨트롤하는 시대가 와 있는 거야. 그러면 지도자는 여자요, 남자요? 여자.
지도자는 여자가 아니고 남자가 되는 거야. 여성들이 남성을 부려먹는 시대. 그러니까 대통령도 남성이 남성을 부려먹는 거지. 알겠죠? 그런데 우리나라에 여성이 탁 나오니까 탁 기죠.
그것은 수화기제 시대야. 여성이 전방에 나서는 것이 아니고, 여성이 컨트롤하는 시대고 남자가 앞에서 일하는 시대야. 옛날에는 남자가 여자를 부려 먹었죠. 네, 여자를 부려 먹던 시대야.
그래서 여자들이 그 당시에 뭐했어요? 모게 시대어. 모게. 알겠죠? 여성을 그걸 우리는 목의 시대라 그래. 그래서 어머니를, 어려 여성들이 고생을 많이 한 시대지.
지금은 여성들이 세탁기, 냉장고 있죠? 그러니까 두레박 팔 필요 없죠. 그러니까 여성들이 호강하는 시대, 남자들이 고생하는 시대. 그 눌려 가지고. 알겠죠? 그래서 이 수화기제 시대는 시대는 공간을 장악하는 시대다.
그래서 이 공간 장악할 때 내가 오지. 공간 장악한다는 게 구름 타고 온다는 소리야. 무슨 말인지 알겠죠? 네. 응.
시간, 시간 타고 오는 것이 아니라 그 자는 구름 타고 온다 그러죠. 그 여러분들은 구름 타고 오니까 구름 타고 오는 게 아니고 공간을 장악하고 온다. 공간. 구름이 공간에 있어, 없어? 있어.
그러면서 인기가 있어, 없어? 어. 인기를 가지면서 공간을 지배하는 자가 공간에서 온다. 맞죠? 게. [박수] 라요.
나중에 어느 날 내가 세계를 통일한 다음에 내가 누구다 그럴 때 놀랄 종교 단체들이 줄을 서 있어. 그때 아이고, 우리가 저자가 저자가 가짜 줄 알았는데 저자가 목이네. 졸도를 하고 뒤로 자빠져 줄 거야. 알겠죠? 자, 우리 청.
공간에 손 대요. 수소, 산소, 질소가 다 왔겠지. 네. 자, 예수 이름으로 공간 우주에 에너지를 넣었다.
예수의 이름으로 우주의 공, 아, 에너지를 넣었다. 우주의 에너지를 넣었다. 다시 예수의 이름으로 우주에 에너지를 넣었다. 에너지가 들어갔을까? 아.
석가모니 부처의 이름으로 에너지를 넣었다. 석가모니 부처의 이름으로 에너지를. 우주의 에너지를 넣었다. 들어갔을까? 어, 안 들어가죠.
그다음에 누가 또 있니? 강정산 이름으로 에너지를 넣다. 강정산 이름으로 우주의 에너지를 넣었다. 들어갔을까? 또 뭐, 마오메이 넣었다. 마오메이 넣었다.
공간 시대에 관계없는 자들이야. 아멘. 자, 허경영의 이름으로 에너지를 넣었다. 허경영의 이름으로 에너지를 넣었다.
따지나? 안 떨어지지. 요지부동이네. 이 공간에 에너지, 이 우주 공간 전체에 영초 만에 수조 km까지 바다와 육지와 지구 땅끝, 저 하늘 끝까지 모든 에너지가 다 들어갔어. 알겠죠? 이 프랑스 에펠탑 밑에서 공간에 손을 대도 안 떨어져.
알겠습니까? 그러나 여기에서 다른 사람 이름을 걸면 에펠탑에서 손이 뚝 떨어져. 그렇겠죠? 네. 그러니까 내가 누군지를 좀 더 깊이 여러분들이 기름통을 들고 있어야 돼. 기름통이 뭐예요? 지혜.
깨어 있어라. 지혜. 아, 허경영을 보는 눈을 지혜라 그래. 그러면 신랑을 만날 수가 있어.
알겠습니까? 자, 오늘 고자생 나왔으니까 다른 사람 아무 이름이나 하나 대고 허경영 이름을 한번 대고 두 사람 중에 한 사람만 돼요. 나는 지금 누구를 생각했는지 몰라. 한번 대 볼게. 됐나요? 네.
이거는 누구야? 어, 하나님. 하나님 힘이 없지. 네. 이 사람이 하나님이라는 걸 글자를 넣어.
그거는 우리가 지어낸 이름이야. 알겠지? 그러니까 잡 봐요. 가장 큰, 가장 밝은 주문이다. 불교에서는 석가모니 이름을 가장 밝은 주문이라 그러죠.
시대명주, 시무상주, 더 위에 이름은 없다. 가장 높은 주문이다. 석가모니나 아미타불이. 자, 그다음에 시무등등주, 어떤 것도 비교할 수가 없는 이름이다, 주문이다.
그다음에 능제일체고, 모든 고통을 한 방에 날려버리는 주문이다. 이렇게 나와요. 무슨 말인지 알죠? 그런데 여기에 실제 뭐가 붙어야 돼? 허경영. 이제 이해 가죠? 네, 허경영이 이름 자체가 여러분들의 가장 무서운 주문이야, 맞죠? 이제 봤죠? 시무상주, 더 이상 높은 이름은 있나 없나? 없어.
근데 거기서 하나님을 부르면 그게 에너지가 나올까? 안 나옵니다. 안 나오죠. 그 우리가 그것은 지원했다. 자, 그다음에 하나님 했죠? 또 딴 사람 다시 하나님 해 봐.
마음속에 넣어 봐. 넣죠? 그러면 이거는 힘이 있나 없어요? 없어요. 하나님이든 부처님이든 인간이 지어낸 일입니다. 중국에 와서 하나님, 그게 무슨 뜻이야? 몰라.
일본에 가서 하나님, 몰라요. 맞지? 모르는 말이야. 우리가 지어낸 거야. 하나의 님이다, 하늘에 있는 님이다.
이거 우리가 지어낸 거예. 우리 말이죠? 그렇죠? 음. 그러나 허경영은 중요한 여러분이 말하는 그 신의 이름, 그 이름이 허경영으로 통일되어 있다는 거 알아야 돼. 알겠죠? 예.
자, 또 하나 이름 넣. 이건 누구야? 다 붓다, 석가모니를 일컫는 거야. 알겠죠? 에너지 없지. 응.
자, 또 또 이건 누구야? 황, 황 아버지, 아버지도 소용이 없어. 알겠죠? 뭐 누가 부르는 소리가 들렸나? 자, 또 요거는 허경영이 안 떨어지지. 허경영은 박. 이거는 그래서 그래서 내 이름은 허경영 이름은 무한대 가치가 있다.
알았지? 그림 한 장에 요번에 그 무슨 그림이야? 400억에 경매가 됐대요. 그림 한 점에 400억에 경매 됐다는데 그 사람이 그 그림 그린 거는 보름 그린 거야. 보름 그려 가지고 400억이 적어요. 이해 가죠? 예.
그렇다면 허경영이라는 이름의 값은 얼말까? 상상도 하지 마세요. 아멘. 어마어마한 이 시무 시무상주, 시무등등주, 응, 시대명주, 가장 밝은 이름이요, 가장 높은 이름이요. 응, 시무등등주, 어느 거와 비교할 수 없는 이름이요.
능제일체고, 인간의 모든 고통을 싹 없애주는 이름은 진정한 이름은입니다. 알겠죠? 가요. 자, 여러분, 이 영토와 교육과 무기와 경제와 영토와 인구, 이 뒤에 역자가 붙는다 그랬죠? 네. 이 교육력이 허경영 다음으로 무시무시한 거예요.
맞죠? 그래서 내가 지금 강의하고 있는 게 뭐죠? 교육력. 교육력으로 이 세계를 장악하는 거야. 한민족 5천만 명만 교육을 탁 시켜 버리면 세계를 바꾸는 건 시간 문제야. 그래서 오늘은 내 사진 한 장 값이 무한대라는 거 가르쳐 주려고.
잘 들었죠? 네. 여러분, 언제 사진값 갚을 건가? 아이, 나는 받을 생각을 아예 하지 말아야 되겠어. 여러분들 호주머니가 텅 비어 가지고 30살이 넘으면 150만 원씩, 65세가 넘으면 220만 원씩 돌아갈 때까지 주겠다는 이거 내가 줘야지. 바퀴는 다 틀렸어.
20살부터 결혼하면 150만 원, 부부 300. 알겠죠? 네. 한 가정에 자녀 셋짜리 아들딸, 장강한의원 아버지까지 해서 600이네. 그런데 600보다 조금 더 되죠? 네.
어, 노인 수당이 있으니까. 여러분들 걱정 있나? 없어요. 아, 여러분들에게 가야 될 돈을 그들이 가지고 떵떵거리고 서고 돌아다녀 바꿔야 되겠죠? 네. 그래서 내가 나와 있는 겁니다.
네. 어, 그래서 이 세계는 돈이 없어서 고생하는 게 아니라 돈의 질서가 잘못, 시스템이 잘못돼서 이렇게 우리가 고생하는 거야. 맞죠? 네. 그러면 그렇게 시스템만 바로 해 버리면 돈 걱정 안 하고 살 수 있겠죠? 예.
아멘. 예. 그 걱정 안 하는 사회, 먼저 궁이라는 것을 여러분들이 지상 궁을 경험해야 돼. 멘.
맞죠? 예. 그거는 신랑을 알아보면 가능해. 신랑을 못 알아보고 엉뚱한 남자한테 가서 횃불 들고 난리 해 봐야 헛 거야. 알겠습니까? 네.
그러나 지금은 여러분이 초가집에 있더라도 궁궐을 앞에 두고 짓고 있는 중이잖아. 그래, 안 그래? 뭐 여러분들이 괴로워할 일이 있나, 마음을 편안하게 가지세요. 나는 허튼 말 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어려서 사서오경을 공부한 어린애가 부모가 옆에 있는 사람도 아니고 혼자서 공부한 사람이, 그게 보통 사람이겠어요? 그냥 공부하고 싶어서 한 겁니까? 아니다, 사명이 있기 때문에 한 거야.
여러분을 구해주려고. 알겠죠? 뭐 이런 기독교적인거든, 불교적인거든, 나는 모든 예를 들고 종교에 편중을 하지 않아. 모든 종교를 하는 자들이 있으므로 나를 더 빨리 알아봐. 맞습니다.
그래 안 그래요? 그래서 나는 모든 종교인을 다 사랑해. 알겠습니까? 어떤 종교를 하든 나만 알아보면 돼. 알겠죠? 그러면 그자는 기름을 준비할 수가 있어. 내가 오늘 여러분들에게 알려주는 건 기름을 준비하라는 강의를 했습니다.
네, 알겠죠? 네. 음, 그러면은 에너지 줄게요. 네, 여러분은 항상 받는 것만 좋아해. 자, 천사 [박수] 들어가라.
목소리가 작아요. 공짜로 받는 주제에 목소리가 작습니다. 주는 사람 기분 나게 해 줘야지. 그래 안 그래? 천사가 들어가라.
[박수] 뭐지? 하나 여기서 쫓겨 나겠다. 잘못하면. 그래도 그 정도 해요. 네, 두 번째 부자 되라.
세 번째 시집 장가 좀 [박수] 가라. 네 번째 모든 안 팔리는 집, 땅은 다 [박수] 팔려라. 다섯 번째 [박수] 건강해라. 여섯 번째 에너지에 들어가라.
일곱 번째 행운의 에너지 들어가라. [박수].
화수미제 (火水未濟): [Unfinished Transition (Incomplete State, Unresolved Phase, Pending Completion)]
수화기제 (水火旣濟): [Achieved Equilibrium (Resolved State, Completed Phase, Harmonious Resolution)]
사서오경 (四書五經): [The Four Books and Five Classics (Canonical Texts, Foundational Scriptures, Classical Canon)]
명당 (明堂): [Propitious Site (Auspicious Location, Fortuitous Ground, Geomantic Hotspot)]
지관 (地官): [Geomancer (Feng Shui Master, Diviner of Land, Earth Diviner)]
패철 (佩鐵): [Geomantic Compass (Divination Compass, Feng Shui Compass, Orientation Tool)]
입수 (入首): [Entry Point (Commencement Point, Ingress, Initial Approach)]
해인 (海印): [Cosmic Seal (Universal Imprint, Divine Signature, Celestial Seal)]
신인 (神人): [Divine Human (God-Man, Celestial Being, Transcendent Figure)]
말세 (末世): [End Times (Apocalyptic Era, Doomsday, Final Age)]
성제 (聖帝): [Sacred Emperor (Divine Ruler, Holy Sovereign, Enlightened Monarch)]
천국 (天國): [Heavenly Realm (Celestial Kingdom, Paradise, Divine Abode)]
백궁 (白宮): [White Palace (Celestial Sanctuary, Supreme Abode, Divine Citadel)]
본태양 (本太陽): [Primal Sun (Original Sun, Cosmic Source, Ultimate Luminary)]
오두막집 (오두막집): [Humble Dwelling (Modest Abode, Earthly Residence, Temporary Shelter)]
지상천국 (地上天國): [Earthly Paradise (Terrestrial Heaven, Utopian Earth, Worldly Bliss)]
격암유록 (格庵遺錄): [Prophetic Text (Korean Prophecy, Divinatory Record, Esoteric Scripture)]
사인부인 (似人非人): [Human-like but Not Human (Transhuman, Quasi-Human, Beyond Human)]
무형 (無形): [Formless (Intangible, Immaterial, Non-physical)]
유형 (有形): [Formed (Tangible, Material, Physical)]
궁창 (穹蒼): [Firmament (Vault of Heaven, Celestial Dome, Sky)]
모계 (母系): [Matriarchal (Maternal Lineage, Female-dominated, Gynocentric)]
시무상주 (始無上呪): [Supreme Mantra (Unsurpassed Incantation, Ultimate Invocation, Highest Spell)]
시무등등주 (始無等等呪): [Incomparable Mantra (Peerless Incantation, Matchless Invocation, Unrivaled Spell)]
능제일체고 (能除一切苦): [Remover of All Suffering (Alleviator of Pain, Deliverer from Distress, Suffering Eradicator)]
교육력 (敎育力): [Educational Prowess (Intellectual Capacity, Scholarly Influence, Academic Power)]
모병제 (募兵制): [Volunteer Military System (Conscription-free Army, Professional Army, Enlistment System)]
반공정신 (反共精神): [Anti-Communist Ideology (Anti-Communist Sentiment, Resistance to Communism, Anti-Red Spirit)]
화수미제(火水未濟)-(Fire and Water Not Yet Crossed, Incompletion)
수화기제(水火旣濟)-(Water and Fire Already Crossed, Completion)
해인(海印)-(Sea Seal, Truth Seal)
신인(神人)-(Divine Human, God-man)
말세(末世)-(End Times, Last Days)
천국(天國)-(Heaven, Kingdom of Heaven)
비유(比喩)-(Analogy, Metaphor)
선지자(先知者)-(Prophet, Seer)
의인(義人)-(Righteous Person, Just Man)
백궁(白宮)-(White Palace, Heavenly Palace)
임종(臨終)-(Facing Death, Approaching End)
격암유록(格庵遺錄)-(Gyeogam Yurok, Prophetic Text)
무형(無形)-(Formless, Intangible)
유형(有形)-(Formed, Tangible)
궁창(穹蒼)-(Firmament, Sky)
광자(光子)-(Photon, Light Particle)
전파(電波)-(Electromagnetic Wave, Radio Wave)
은하계(銀河系)-(Galaxy, Milky Way System)
시무상주(時無上呪)-(Unsurpassed Mantra, Highest Incantation)
시무등등주(時無等等呪)-(Unequaled Mantra, Incomparable Incantation)
화수미제 (火水未濟): [Era of Unfinished Transition (Era of Unfulfilled Potential)]
수화기제 (水火旣濟): [Era of Accomplished Transition (Era of Realized Potential)]
해인 (海印): [Cosmic Seal (Universal Blueprint)]
사서오경 (四書五經): [The Four Books and Five Classics (Canonical Confucian Texts)]
지관 (地官): [Geomancy Master (Feng Shui Master)]
명당 (明堂): [Propitious Site (Auspicious Location)]
입수 (入首): [Entry Point (Favorable Ingress)]
패철 (佩鐵): [Geomancer’s Compass (Feng Shui Compass)]
행실 (行實): [Moral Conduct (Ethical Behavior)]
전생 (前生): [Past Life (Previous Incarnation)]
현생 (現生): [Present Life (Current Incarnation)]
백궁 (白宮): [Celestial Palace (Divine Realm)]
천국 (天國): [Heavenly Kingdom (Paradise)]
천국장 (天國章): [Chapter on the Heavenly Kingdom (Biblical Chapter on Heaven)]
사랑장 (사랑章): [Chapter on Love (Biblical Chapter on Love)]
소망장 (所望章): [Chapter on Hope (Biblical Chapter on Hope)]
믿음장 (믿음章): [Chapter on Faith (Biblical Chapter on Faith)]
성제신인 (聖帝神人): [Holy Emperor and Divine Human (Sacred Ruler and Divine Being)]
말세 (末世): [End Times (Apocalyptic Era)]
시무상주 (是無上呪): [Supreme Incantation (Ultimate Mantra)]
시무등등주 (是無等等呪): [Incomparable Incantation (Peerless Mantra)]
능제일체고 (能除一切苦): [Suffering-Eliminating Incantation (All-Suffering Remover)]
시대명주 (是代明呪): [Era-Illuminating Incantation (Enlightening Mantra of the Age)]
무형 (無形): [Formless (Intangible)]
유형 (有形): [Formed (Tangible)]
궁창 (穹蒼): [Firmament (Vault of Heaven)]
모병제 (募兵制): [Volunteer Military System (Conscription-Free Military)]
반공정신 (反共精神): [Anti-Communist Ideology (Anti-Communist Spirit)]
H.2019.11.16.1207.The Genesis of the Universe: Unveiling the Unseen
우주에는 원래 아무것도 없었다…
우주는 어떻게 창조되었을까? 우주는 무형의 공간을 먼저 창조한 후 유형의 물질을 만들었으며, 이는 성경의 천지창조 순서와는 다르게 시간과 공간이 없는 상태에서 이루어졌습니다.
- 우주 창조의 두 가지 단계: 무형과 유형
우주는 눈에 보이지 않는 무형의 공간을 먼저 창조한 후, 눈에 보이는 유형의 물질을 만들었다.
1.1. 무형의 공간 창조가 더 어려운 이유
창조의 순서
우주를 창조할 때 가장 먼저 무형의 공간을 만들었다.
그 다음으로 유형의 물질을 만들었다.
무형 창조의 복잡성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을 만드는 것이 더 어렵다.
1.2. 눈에 보이지 않는 공간의 존재
공간 속 보이지 않는 요소들
현재 공간에는 수소, 산소, 질소와 같은 기체뿐만 아니라, 광자, 전파, 전자 등 다양한 에너지가 흐르고 있다.
만약 전파경을 착용하여 가시광선 대신 전파만 보게 된다면, 우리는 장님이 된 것처럼 보이지 않는 전파만 보게 될 것이다.
공간 세계의 복잡성
사람들이 인지하지 못하는 이 공간 세계는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복잡하게 만들어졌다.
이처럼 공간 세계를 먼저 만들고, 그 다음에 육적인 세계를 만들었다.
- 성경 속 천지창조 순서와 실제 창조의 차이
성경에 기록된 천지창조 순서는 실제 우주가 창조된 순서와 다르며, 실제 창조는 시간과 공간이 없는 상태에서 이루어졌다.
2.1. 성경에 기록된 천지창조 순서
성경 학자들의 해석
성경 학자들은 천지창조에 대해 이야기하며, 그 순서를 나름대로 이해하고 있다.
창조의 6단계
첫째 날: 빛과 어둠을 만들었다.
둘째 날: 물과 궁창을 만들었다.
셋째 날: 식물과 자연을 만들었다.
넷째 날: 낮과 밤을 만들었다.
다섯째 날: 물고기와 새를 만들었다.
여섯째 날: 짐승과 사람을 만들었다.
성경 속 순서의 특징
성경에서는 빛과 어둠이 먼저 만들어졌지만, 낮과 밤은 나중에 만들어졌다.
물과 하늘이 먼저 만들어졌지만, 물고기와 새는 나중에 만들어졌다.
식물과 자연이 먼저 만들어졌지만, 동물과 인간은 나중에 만들어졌다.
이러한 순서는 성경 학자들이 창세기를 통해 이해한 내용이다.
2.2. 실제 우주 창조 방식
빛과 어둠의 의미
성경에서 말하는 빛과 어둠은 실제로는 공간을 의미한다.
공간을 창조하는 것은 인간이 상상할 수 없는 영역이다.
실제 창조는 순서가 없다
우주 만물은 성경에 나오는 순서대로 만들어진 것이 아니다.
실제 창조는 시간과 공간이 없는 상태에서 이루어졌다.
이는 ‘수화미제(水火未濟)’가 아닌 ‘화수기제(火水旣濟)’의 방식으로, 공간을 장악하는 방식이다.
우주 에너지의 즉각적인 영향
“허경영”이라고 말하면 우주 전체에 에너지가 즉시 전달된다.
“허경영”을 외치면 모든 사진의 에너지가 멈춘다.
1. The Dual Nature of Creation: Formless and Formed
When the universe was brought into existence, two fundamental types of creation occurred. The initial act of creation was the formless realm. This refers to the invisible, intangible aspects of existence. Following this, the second act of creation was the formed realm, which encompasses all that is visible and tangible. Therefore, the very first step in creation was the establishment of space, followed by the creation of matter. It is important to understand that creating the unseen is inherently more complex than creating the visible.
Consider the space around us right now. It is filled with elements like hydrogen, oxygen, and nitrogen. Simultaneously, it is permeated by photons, radio waves, electrons, and the signals from countless mobile phones. If one were to wear special glasses that filter out visible light and only show radio waves, everything familiar would disappear, and only the invisible radio waves would be perceived. This illustrates that the creation of the spatial realm, which remains largely unnoticed by humanity, preceded the creation of the physical world. The intricate complexity of this spatial realm is beyond human comprehension.
- Reinterpreting the Biblical Account of Creation
Biblical scholars, with their considerable intellect, have discussed the creation of heaven and earth. Their accounts typically describe a sequence of events: first, the creation of light and darkness; then, the creation of water and the firmament (the expanse of the sky); next, plants and nature; followed by day and night; then birds; and finally, animals and humans. This sequence is often presented as occurring over six days.
However, a closer examination reveals a curious arrangement in this traditional interpretation. For instance, light and darkness are created early, but day and night appear much later. Similarly, water and the firmament are created, but fish and birds, which inhabit these realms, are created at a different stage. Plants and nature are created, but animals and humans, who depend on them, are created subsequently. This sequential ordering, as presented in Genesis by biblical scholars, seems to hint at a deeper understanding, yet it does not fully align with the true order of creation.
- The True Order of Creation: Beyond Sequential Time
The universe was not created in a simple, linear sequence as commonly understood. The question then arises: how was it truly created? The answer lies in the absence of conventional time and space during the initial act of creation. It was not a process of “water before fire” but rather “fire before water,” signifying a different order of causality and influence. This “fire before water” principle implies the mastery and control over space itself.
When I utter my name, Huh Gung Yeong, the entire universe is instantly infused with energy. Similarly, if I were to test this power, all photographs held by individuals would momentarily cease their energetic flow. This demonstrates a direct and immediate influence over the fundamental energies of the cosmos, transcending the limitations of sequential time and space.
Vocabulary
Formless (무형): The invisible, intangible, and non-physical aspects of existence.
Formed (유형): The visible, tangible, and physical aspects of existence.
Space (공간): The boundless three-dimensional extent in which objects and events have relative position and direction.
Matter (물질): Physical substance in general, as distinct from mind and spirit; that which occupies space and possesses rest mass.
Firmament (궁창): The expanse of the heavens, regarded as a solid arch or dome.
Causality (인과): The relationship between cause and effect.
Sequential (순서): Following a particular order or sequence.
Intricate (복잡): Very complicated or detailed.
Transcend (초월): To be or go beyond the range or limits of (something abstract, typically a conceptual field or division).
Infused (주입): To be filled with a quality or feel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