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1.19 1164 한국 경제가 살아날수록 국민은 가난해지는데 허경영만이 바꿀수 있다(Huh Kyung-young: The Only One Who Can Change Korea’s Economy, Where Prosperity Leads to Poverty for the People )
한국 경제가 성장할수록 국민은 오히려 가난해지는 현상을 지적하고, 이를 정책으로만 바꿀 수 있다는 말을 제시합니다. 최종적으로 국민 배당금, 주택 자금 지원, 결혼 지원금 등 다양한 복지 정책을 통해 국민 모두가 행복한 빈곤을 누리는 사회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 국가혁명당 지지: 정책 실현을 위해 다음 국회의원 선거에서 국가혁명당에 투표할 것.
- 자원봉사자의 친절한 태도: 강연에 참여하는 사람들을 대할 때 겸손하고 친절한 태도를 유지해야 합니다.
- 한국 경제의 문제점 인식
- 경제 성장과 국민 빈곤의 역설: 한국 경제가 성장할수록 국민은 더 어려워지는 ‘풍요 속 빈곤’ 상태.
- 재벌들은 돈을 벌어 해외에 투자하여 국내 경제에 영향을 주지 않고, 실업자 문제도 해결되지 않습니다.
- GDP 상승이 국민과 무관하며, 국가는 R&D 예산 등 명목으로 낭비되는 세금이 많습니다.
- 정치권의 무능: 현재 국회의원들은 경제 살리기를 외치지만, 실제로는 국민의 삶을 개선하지 못합니다.
- 정책 제안
- 국민 배당금 지급:
- 국민 배당금은 국민의 기본적인 생활을 보장하여 빈곤 문제를 해결합니다.
- 예산은 국회의원 무보수, R&D 예산 삭감, 지자체 예산 절감, 벌금 및 특수 사업자 세수 확대를 통해 확보합니다.
- 결혼 및 주택 자금 지원:
- 결혼 시 3억 원, 주택 자금 2억 원을 지원하여 결혼과 주거 문제를 해결합니다.
- 출산 시 5천만 원, 생일 선물 지급 등 다양한 복지 혜택을 제공합니다.
- 정치 개혁:
- 국회의원 100명 무보수, 지자체장 선거 폐지 및 지자체 해체를 통해 예산 낭비를 막습니다.
- 대통령 직속 예산 집행 위원회를 설치하여 국가 예산을 효율적으로 관리합니다.
- 기존 정치인들은 정신 교육을 받게 됩니다.
- 지역 균형 발전:
- 경기도 전체와 인천을 서울로 편입하고, 충청도와 강원도를 합쳐 ‘충강도’로 수도권에 포함합니다.
- 충청도에 100만 명 규모의 세계 최대 대학을 설립하여 유학 중심지로 만듭니다.
- 공항 이름을 ‘서울 제일 국제공항’, ‘서울 제3 국제공항’ 등으로 변경합니다.
- 리더십과 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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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 중심의 시대: 종교나 단체보다는 신과 인간, 허경영과 국민 간의 직접적인 관계가 중요합니다.
- 하늘궁 명패를 통해 돌아가신 조상과의 관계를 맺고, 후손에게 복을 가져다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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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 믿음, 사랑, 구제: 인간이 해야 할 네 가지 중요한 덕목으로, 정성이 가장 먼저이며, 이를 통해 믿음과 사랑이 생기고 구제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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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조목과 9사도: 사물을 밝게 보고(시사명), 말을 충성되게 하며(청사총), 행동을 공손하게 하고(동사공), 이해할 때는 공경스럽게(경사경), 여자를 대할 때는 온유하게(여사온) 해야 합니다.
- 이익을 얻을 때는 옳고 그름을 따지고(득사익), 의심스러울 때는 반드시 물어보며(의사문), 분한 마음이 생길 때는 환란을 생각해야 합니다(분사환).
- 이 모든 것은 성실로 귀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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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배당금 예산 부족:
- → 국회의원 무보수, R&D 예산 삭감, 지자체 예산 절감, 벌금 및 특수 사업자 세수 확대를 통해 충분한 예산을 확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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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봉사자의 불친절:
- → 자원봉사자들은 강연에 찾아온 사람들을 대통령처럼 대우하고, 겸손하고 친절하게 응대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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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혁명당 지지율 부족:
- → 다음 국회의원 선거에서 10% 이상의 지지율을 얻어 원내 교섭단체가 되어야 정책을 실현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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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요 속 빈곤: 경제는 성장하지만 국민의 삶은 어려워지는 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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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배당금: 모든 국민에게 지급되는 기본 소득으로, 생활 안정을 목표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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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혁명당: 이끄는 정당으로, 기존 정치권의 문제점을 해결하고 새로운 정책을 추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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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궁 명패: 돌아가신 조상이나 가족의 이름을 명패에 올려 허경영과의 관계를 맺고, 후손에게 복을 가져다주는 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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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조목: 격물치지(사물의 이치를 연구하여 앎을 이룸), 성의(뜻을 성실히 함), 정심(마음을 바르게 함), 수신(몸을 닦음), 제가(집안을 다스림), 치국(나라를 다스림), 평천하(천하를 평화롭게 함)의 여덟 가지 덕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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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사도: 시사명(사물을 밝게 봄), 청사총(말을 총명하게 함), 동사공(행동을 공손하게 함), 경사경(이해할 때 공경스러움), 여사온(여자를 대할 때 온유함), 득사익(이익을 얻을 때 옳고 그름을 따짐), 의사문(의심스러울 때 물어봄), 분사환(분한 마음이 생길 때 환란을 생각함), 그를 자주 부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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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연장 확장: 현재 강연장이 협소하여 더 많은 인원을 수용할 수 있도록 확장 공사를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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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궁 건축: 5천 명 규모의 하늘 공동관을 건축 중이며, 명패 신청자들에게는 차용증을 발급하고 추후 돌려줄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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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외동포 지원: 전 세계 750만 재외동포에게도 국민 배당금을 지급할 예정.
한국 경제가 살아날수록 국민은 가난해지는 현상을 허경영이 바꿀 수 있는 방법은? 국민 배당금 제도를 통해 불필요한 국가 예산을 절감하고, 이를 국민에게 직접 분배하여 풍요 속 빈곤 문제를 해결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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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경제의 ‘풍요 속 빈곤’ 문제
한국 경제 성장에도 국민 생활은 어려워짐
GDP 상승이 국민에게 직접적인 혜택으로 이어지지 않음
재벌 위주 경제 성장으로 해외 투자만 늘고 실업 문제 미해결
국가 예산 낭비로 국민은 세금 부담만 가중 -
허경영의 ‘국민 배당금’ 정책
불필요한 국가 예산 절감 후 국민에게 직접 분배
R&D 예산 낭비, 지자체 선심성 예산 등 대폭 삭감
결혼, 출산, 사망 시 지원금 지급 및 생일 선물 제공
재외동포에게도 국민 배당금 지급 -
허경영의 정치 개혁 방향
국회의원 선거에서 ‘국가혁명당’ 지지 호소
20% 지지율 확보 시 국회 장악 및 정책 주도 가능
대통령 당선 시 기존 국회의원 대상 ‘정신 교육’ 실시
초선 의원은 정신 교육 대상에서 제외 -
허경영이 제시하는 새로운 가치관
개인 종교 시대 도래: 시설 중심 종교에서 개인적 관계로 변화
‘정성-믿음-사랑-구제’가 인간의 핵심 가치
‘성실’의 중요성 강조: 봉사자들의 친절한 태도 당부
‘9사도’와 ‘8조목’을 통한 올바른 삶의 자세 제시
“한국 경제가 살아날수록 국민은 가난해지는데 허경영만이 바꿀 수 있다!”는 주장의 핵심은? 한국 경제의 GDP가 성장해도 국민의 삶은 어려워지는 ‘풍요 속 빈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국민 배당금 지급과 불필요한 국가 예산 절감을 통한 근본적인 경제 구조 개혁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 한국 경제의 ‘풍요 속 빈곤’ 문제와 해결책
한국 경제는 GDP가 성장해도 국민의 삶은 어려워지는 ‘풍요 속 빈곤’ 상태에 있으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 국민 배당금 지급과 불필요한 국가 예산 절감이 필요하다.
1.1. 한국 경제의 역설: 풍요 속 빈곤
경제 성장과 국민 생활의 괴리
한국 경제는 GDP가 86불에서 3만 불로 성장했지만, 국민의 실제 생활은 오히려 어려워지고 있다.
경제가 살아날수록 국민은 더 어려워지는 역설적인 상황이다.
경제 성장의 혜택 불균형
경제 성장의 혜택은 재벌들에게 집중되어 해외 투자로 이어지며, 실업자 문제 해결이나 국민 생활 향상에 기여하지 못한다.
GDP 성장이 국민과 무관하게 느껴지는 이유이다.
전통적 빈곤에서 풍요 속 빈곤으로
한국은 원래 전통적 빈곤 국가였으나, 현재는 경제적 풍요 속에서도 빈곤을 느끼는 풍요 속 빈곤 상태에 처해 있다.
이는 경제가 발전할수록 국민이 더 빈곤해지는 상황을 의미한다.
1.2. ‘풍요 속 빈곤’의 원인과 해결 방안
국가 예산 낭비와 부패
국가는 경제를 살린다는 명목으로 불필요한 예산을 낭비하고 있으며, 이는 국민의 어려움으로 이어진다.
부자들에게 세금을 거두지만, 그 돈이 도둑처럼 새어나가 국민에게 돌아오지 않는다.
R&D 예산 낭비: 1970년대 1억 불이던 R&D 예산이 2018년 20조 원으로 증가했지만, 대부분 가짜 서류로 유용되거나 연구와 무관하게 사용된다.
국가가 연구를 한다며 돈을 뿌리는 것은 도둑질과 같으며, 민간 기업이 자율적으로 연구해야 한다.
국회의원들이 국가 예산을 자신의 지역구로 가져가는 행태도 문제이다.
국가 예산은 국민에게 공평하게 분배되어야 한다.
허경영의 해결책: 국민 배당금과 국가 혁명당
현재 한국은 상대적 빈곤을 넘어 풍요 속 빈곤이라는 심각한 문제에 직면해 있다.
국민 배당금 도입: 허경영은 국가 혁명당을 통해 국민 배당금을 지급하여 이 문제를 해결하고자 한다.
다음 국회의원 선거에서 국가 혁명당이 10% 이상의 표를 얻으면, 허경영이 국회에 진출하여 국민 배당금 주장을 펼칠 수 있다.
국민은 인물 투표와 별개로 당 투표에서 국가 혁명당을 찍어 국민 배당금을 받을 수 있다.
국회 진출의 중요성: 허경영이 국회에 들어가면 국가 정책을 보도하고, 배당금을 주장하며, 예산을 제대로 감사할 수 있다.
대통령 당선 전략: 허경영이 국회에 진출하면 국민 전체가 그의 주장을 듣게 되고, 이는 차기 대통령 당선에 유리하게 작용할 것이다.
국민 배당금의 파급 효과: 국민 배당금은 국민의 삶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키고, 풍요 속 빈곤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 빈곤의 종류와 종교의 변화
빈곤은 시대에 따라 다양한 형태로 나타났으며, 종교는 개인의 내면적 신앙을 중시하는 방향으로 변화하고 있다.
2.1. 빈곤의 종류와 역사적 배경
전통적 빈곤: 과거 한국은 기생 경제로 미국에 의존하여 우유 가루, 감자 가루 등을 지원받아 생활했다.
현재 한국의 안보도 미국에 기생하는 기생 안보 상태이다.
미국과의 국방비 갈등은 국민에게 부담을 주므로, 미군 주둔이 안전을 위해 필요하다.
절대적 빈곤: 박정희 대통령 시대에 나타난 빈곤으로, 기본적인 의식주조차 해결하기 어려운 상태를 의미한다.
상대적 빈곤: 경제 개발 이후 부자와 가난한 사람의 격차가 커지면서 나타난 빈곤으로, 박탈감을 느끼게 한다.
풍요 속 빈곤: 21세기에 나타난 빈곤으로, 경제적으로 풍요롭지만 국민 개개인은 여전히 어려움을 겪는 상태를 말한다.
2.2. 종교의 변화와 개인 신앙의 시대
종교보다 관계의 중요성: 미래 사회에서는 종교 시설에 얽매이지 않고, 신과 인간의 직거래와 같은 관계가 더 중요해진다.
교회나 절과 같은 단체의 압박 없이 개인 스스로 신앙을 가질 수 있는 시대가 도래했다.
어린이 부가 사라지는 현상은 종교의 미래가 없음을 보여준다.
개인 종교 시대: 앞으로는 개인 스스로 신앙을 찾아가는 개인 종교 시대가 될 것이다.
기독교의 모교회 주의자들은 하나님만 찾으라고 하며, 불교 신자들도 절에 가지 않고 마음속에 법당을 가지고 다닌다.
인간의 두뇌 발달로 인해 무리 지어 종교 활동을 하는 것보다 개인적인 신앙이 중요해진다.
유럽 사람들이 결혼할 때만 성당에 가는 것처럼, 종교 시설은 문화재로 보존될 뿐이다.
부모를 마음속에 모시듯이, 신도 마음속에 모시는 시대가 온다.
- 허경영의 비전: 국민 배당금과 행복한 빈곤
허경영은 국민 배당금 지급을 통해 국민의 경제적 고통을 해소하고, 모든 사람이 행복한 삶을 누리는 행복한 빈곤 시대를 만들고자 한다.
3.1. 풍요 속 빈곤이 초래하는 고통
경제적 어려움의 심화
핸드폰 요금, 자동차 비용 등 생활비 부담이 커지고, 풍요 속에서도 돈을 더 요구하는 상황이 발생한다.
주택 문제와 부채의 굴레
아파트 구매를 위해 대출을 받고 이자를 갚다가 정년퇴직 후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
이는 자녀의 결혼에도 영향을 미쳐, 풍요 속 빈곤은 결국 자살로 이어질 수 있는 심각한 문제이다.
3.2. 국민 배당금으로 만드는 행복한 빈곤
국민 배당금의 효과
허경영은 국민 배당금을 통해 이러한 고통을 해결하고, 많은 사람을 살려낼 수 있다.
행복한 빈곤 시대 구현
국민 배당금이 지급되면 재산세 걱정 없이 행복하게 살 수 있으며, 직장에 목숨 걸 필요가 없어진다.
정년 퇴직 후에도 배당금과 연금으로 안정적인 생활이 가능해진다.
집이 없어도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는 행복한 빈곤 시대가 도래한다.
- 허경영의 정치적 전략과 국가 혁명당
허경영은 국가 혁명당을 통해 국회에 진출하고, 이를 발판 삼아 대통령이 되어 국가 예산 낭비를 막고 국민 배당금을 실현하겠다는 정치적 전략을 가지고 있다.
4.1. 국가 혁명당의 역할과 목표
국회 진출의 중요성
허경영은 내년 국회의원 선거에서 국가 혁명당이 국회에 진출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국민들이 최면에 걸린 듯 여야만 찍는 행태에서 벗어나 국가 혁명당을 선택해야 한다.
원내 정당 목표
국가 혁명당이 10~20%의 지지를 얻어 원내 정당이 되면, 여야를 견제하고 국가 정책을 주도할 수 있다.
20명의 국회의원을 확보하면 대통령이나 총리 협상에서 유리한 위치를 차지하여 대권에 가까워질 수 있다.
4.2. 허경영의 개혁 의지와 반대 세력
개혁에 대한 반발
허경영의 개혁 의지에 반대하는 세력들이 그를 막으려 할 것이다.
이들은 허경영이 국민 편을 들고 국가 예산 낭비를 막으려 하기 때문에 그를 제거하려 한다.
- 허경영의 국가 예산 절감 방안
허경영은 불필요한 국가 예산을 대폭 절감하고, 이를 국민 배당금으로 전환하여 국민의 삶을 개선하겠다는 구체적인 계획을 제시한다.
5.1. 불필요한 국가 예산 삭감
R&D 예산 삭감: 현재 20조 원에 달하는 국가 R&D 예산은 대부분 낭비되고 있으며, 민간 기업이 충분히 연구할 수 있으므로 국가의 불필요한 개입을 없앤다.
지자체 예산 낭비 근절:
대통령 직속 예산 집행 위원회를 만들어 지자체의 예산 낭비를 통제한다.
김대중 컨벤션 센터와 같이 조 단위 예산이 투입되고 연간 적자를 내는 불필요한 문화 예술 회관 등 건물들을 없애 예산을 절감한다.
지자체 단체장 선거를 없애고, 선거 비용과 선심성 예산 낭비를 막는다.
지자체 단체장들이 예산 로비를 위해 중앙 정부에 올라오는 행태를 근절한다.
일반 지자체를 해체하고, 무보수 봉사자들이 지역을 관리하도록 한다.
교도소 및 법무 예산 절감: 교도소 예산과 법무 예산을 줄여 국민 배당금 재원으로 활용한다.
5.2. 세수 증대 및 국민 배당금 재원 확보
특수 사업자 제도 개편: 변호사 등 특수 사업자들이 부동산 중개 등 다양한 중개 업무를 수행하고 수수료를 받아 세금을 내도록 하여 연간 100조 원의 세수를 추가 확보한다.
국가 예산 증대: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세수가 연간 800조 원에서 1,000조 원으로 늘어나 국민 배당금을 지급하고도 수백 조 원이 남을 것이다.
불필요한 국가 단체 해체: 월급만 받아먹는 불필요한 국가 단체들을 모두 없애고, 그 예산을 국민 배당금으로 돌려준다.
- 허경영의 국민 복지 공약
허경영은 국민 배당금 외에도 다양한 복지 공약을 통해 국민의 삶을 안정시키고 행복을 증진시키고자 한다.
6.1. 국민 배당금 외 복지 혜택
결혼 및 주택 지원:
결혼하면 3억 원, 주택 자금 2억 원을 지원하여 결혼과 주택 문제로 인한 국민의 고통을 없앤다.
결혼할 여자가 없는 경우, 국가가 책임지고 여성을 소개해 준다.
출산 및 양육 지원:
출산 시 5천만 원을 지급하고, 첫 생일에는 10만 원을 지급한다.
자녀 양육에 대한 부담을 줄여 여성이 도망가지 않고 아이를 키울 수 있도록 한다.
생일 선물 및 기념품:
생일날 금일봉 20만 원과 함께 허경영 대통령 사진이 붙은 잠바, 야구 글러브 등 선물을 지급한다.
이는 국민에게 삶의 재미를 주고, 자살을 막는 효과도 있다.
재외동포 지원: 전 세계 750만 재외동포에게도 국민 배당금을 똑같이 지급한다.
6.2. 국민 배당금의 사회적 의미
능력과 무관한 생활 안정: 머리가 좋든 나쁘든 모든 국민이 먹고살 수 있도록 배당금을 지급하여 생활을 안정시킨다.
공정한 분배: 국가 예산을 정상적으로 분배하면 모든 국민이 부자가 될 수 있다.
- 허경영의 리더십 철학: 성실과 겸손
허경영은 자신을 따르는 지지자들과 봉사자들에게 성실과 겸손을 강조하며, 모든 사람을 귀하게 대하는 리더십을 강조한다.
7.1. 봉사자들의 자세: 친절과 겸손
지지자 존중: 자원봉사자들은 허경영의 손님인 지지자들을 불편하게 대하지 말고, 90도 인사와 친절한 서비스로 대해야 한다.
지지자들은 용기를 내어 찾아온 소중한 존재이므로, 소홀히 대하면 안 된다.
봉사자들은 지지자들을 돌아가신 부모님처럼 귀하게 여겨야 한다.
허경영의 모범: 허경영 자신도 밤늦게까지 전화 상담을 받으며, 밥 먹는 시간조차 생지옥처럼 보낼 정도로 국민을 위해 노력한다.
그는 항상 자신이 부족하다고 생각하며 친절하게 대하려고 노력한다.
봉사자들도 허경영처럼 더 노력해야 한다.
7.2. 삼일신고와 천부경의 정신: 성실, 믿음, 사랑, 구제
성실의 중요성: 삼일신고와 천부경의 정신은 성신제화목봉으로, 그중 성(誠), 즉 정성이 가장 중요하다.
정성은 사랑보다 먼저이며, 부모를 사랑하지 않더라도 정성껏 밥상을 차려드리는 것이 중요하다.
정성을 들이다 보면 믿음이 생기고, 믿음이 생기면 사랑이 생긴다.
사랑 다음에는 불쌍한 사람을 돕는 구제가 온다.
이 네 가지(정성, 믿음, 사랑, 구제)가 인간이 해야 할 전부이며, 그 후에 화와 복이 오고 보호가 따른다.
격물치지, 성의, 정심의 순서:
격물치지(格物致知): 물질을 깨닫고 지식을 깨닫는 것이 먼저이다.
변호사를 찾아갈 때 봉투를 먼저 건네는 것처럼, 물질이 먼저 가야 한다.
물질이 먼저이고, 그 다음에 지식(말)을 동원해야 한다.
성의(誠意): 정성이 있어야 한다.
정심(正心): 마음을 바르게 하는 것이다.
이 네 가지를 지키면 수신제가치국평천하(修身齊家治國平天下)가 저절로 이루어진다.
국민들이 허경영을 투표하는 것은 이미 치국평천하를 하고 있는 것이다.
- 허경영의 생활 철학: 9사도와 8조목
허경영은 일상생활에서 지켜야 할 9사도와 8조목을 제시하며, 이를 통해 개인의 삶과 사회 전체의 조화를 강조한다.
8.1. 9사도: 일상생활의 지혜
시사명(視思明): 사물을 볼 때는 항상 밝게 바라봐야 한다.
현관의 중요성: 현관은 어두워야 복이 나가지 않고, 거울이 있으면 안 된다.
가정의 밝음: 남편(해)과 아내(달)가 모두 있어야 가정이 밝아진다.
국민 배당금의 역할: 국민 배당금은 여성을 위한 공약으로, 여성이 경제적으로 안정되면 가정이 밝아진다.
출퇴근 시간: 남자는 새벽 57시에 출근하고, 여자는 저녁 78시에 퇴근하여 가정을 돌봐야 한다.
건강 유지: 이러한 생활 습관을 지키지 않으면 당뇨, 고혈압 등 질병이 생길 수 있다.
청사총(聽思聰): 말을 들을 때는 총명하게 들어야 한다.
봉사자들은 찾아온 손님을 밝게 맞이하고, “오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와 같은 친절한 말을 해야 한다.
손님의 말을 경청하고, 질문에 성의껏 답해야 한다.
언사충(言思忠): 말은 항상 충성되게 해야 한다.
약속한 시간을 정확히 지키고, 불확실한 정보는 전달하지 않아야 한다.
충청도 사람들이 국가를 위해 목숨을 바친 것처럼, 말에 중심이 있어야 한다.
허경영은 청주에 100만 명 규모의 세계 최대 대학을 만들어 전 세계 유학생을 유치하고, 충청도를 수도권으로 편입하여 지역 발전을 이끌 것이다.
경기도 전체를 서울로 편입하고, 인천 국제공항을 서울 제일 국제공항으로 바꾸는 등 행정 구역 개편을 통해 수도권 확장을 추진한다.
전라남북도와 경상남북도를 합쳐 전경도로, 충청도와 강원도를 합쳐 충강도로 만들어 수도권으로 편입하여 지역 경제를 활성화한다.
전철 노선을 확대하여 교통 편의를 증진한다.
동사공(動思恭): 행동할 때는 공손하게 해야 한다.
손님을 부를 때 “이리 오세요”가 아니라 “이리 오세요”라고 눈과 입으로 함께 말하며 공손하게 대해야 한다.
사사경(事思敬): 일을 할 때는 공경스럽게 해야 한다.
사람을 대할 때 하늘을 대하듯이, 부처님을 대하듯이 공경하는 마음으로 대해야 한다.
의사온(疑思溫): 의심스러운 것이 있을 때는 온유하게 대해야 한다.
여자를 대할 때는 다정하게 대해야 하며, 소리 지르거나 싸우면 집안이 망한다.
주역에서는 여자를 재물과 동일시하므로, 여자를 함부로 대하면 재물을 발로 차는 것과 같다.
득사익(得思義): 이익을 얻을 때는 옳고 그른 것을 따져봐야 한다.
너무 많은 돈을 한꺼번에 받으면 떼일 염려가 있으므로, 적당한 이익을 추구해야 한다.
문사변(問思辨): 의심스러운 것이 있을 때는 반드시 물어봐야 한다.
잘난 척하며 묻지 않으면 안 된다.
분사환(忿思患): 분한 마음이 생길 때는 환란을 생각해야 한다.
분한 마음을 가지면 천사가 달아나고, 환란이 닥칠 수 있다.
8.2. 8조목: 성실의 총체
성실: 9사도의 모든 항목을 합치면 결국 성실을 의미한다.
허경영은 지지자들에게 불편함을 주지 않기 위해 봉사자들이 성실하게 임해줄 것을 당부한다.
- 허경영의 하늘궁 건축과 명패 제도
허경영은 하늘궁을 건축하고 백궁 명패 제도를 통해 지지자들에게 영구적인 혜택을 제공하며, 이는 단순한 건축을 넘어선 영적인 의미를 지닌다.
9.1. 하늘궁 건축 계획
하늘궁 확장: 현재 하늘궁은 5천 명이 들어갈 수 있는 규모로 건축 중이며, 청와대 모양의 2층 건물도 추가로 지을 예정이다.
9.2. 백궁 명패 제도
차용증 발행: 백궁 명패를 신청하고 돈을 낸 사람들에게는 차용증을 만들어 준다.
이 차용증은 나중에 하늘궁에 오는 사람들에게 돌려줄 돈을 의미하며, 영구히 보존된다.
도장 지참: 다음 주에 올 때는 도장을 가져와 차용증에 찍어야 한다.
부동산 명패: 부동산 땅에 대한 명패를 신청한 사람들도 도장을 가져와야 등기가 넘어간다.
즉시 건축: 하늘궁 건축은 금년에 지어야 하므로, 지체할 시간이 없다.
한국 경제가 성장할수록 국민은 왜 가난해지는가? 경제 성장이 재벌들의 해외 투자나 불필요한 국가 예산 낭비로 이어져 국민에게 돌아갈 몫이 줄어들기 때문이며, 이는 ‘풍요 속 빈곤’이라는 역설적인 상황을 초래합니다.
한국 경제가 살아날수록 국민은 왜 가난해지는가? 허경영만이 바꿀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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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경제의 역설: 풍요 속 빈곤
한국 경제는 성장하고 있지만, 국민의 삶은 오히려 어려워지고 있다.
경제 성장 지표(GDP)가 높아져도 국민의 생활 수준은 그에 비례하여 향상되지 않는다.
과거 경제가 낮았을 때는 국민들이 경제 성장의 혜택을 누렸지만, 지금은 경제가 성장할수록 국민 생활은 어려워지는 역설적인 상황이다.
이러한 현상은 ‘풍요 속 빈곤’으로 설명될 수 있다.
경제적 풍요에도 불구하고 국민 대다수는 여전히 빈곤을 느끼고 있다.
이는 경제 성장의 혜택이 국민에게 고루 돌아가지 않고, 특정 계층에 집중되기 때문이다. -
국민 빈곤의 원인: 재벌의 해외 투자와 국가 예산 낭비
재벌들의 해외 투자: 기업들이 돈을 많이 벌어도 국내에 투자하기보다 해외로 유출하여 한국 경제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지 못한다.
이는 실업 문제 해결에도 도움이 되지 않아, GDP 상승이 국민과 무관하게 느껴진다.
국가 예산의 비효율적 사용 및 낭비: 국가 예산이 국민을 위해 제대로 쓰이지 않고 엉뚱한 곳으로 새고 있다.
R&D 예산 낭비: 과거 1억 불이던 R&D 예산이 2018년 20조 원으로 크게 증가했지만, 실제 연구 개발보다는 가짜 서류를 통한 횡령이나 불필요한 곳에 사용되는 경우가 많다.
교수들이 연구비를 개인적으로 유용하거나, 연구 기관들이 돈을 제대로 사용하지 않는 문제가 발생한다.
국가 예산이 연구에 제대로 쓰이는지 감시하는 연구까지 국가 예산으로 진행되는 비효율적인 구조이다.
국회의원의 예산 사유화: 국회의원들이 국가 예산을 자신의 지역구로 가져가거나, 특정 조직에 몰아주는 방식으로 사용한다.
국가 예산은 국민에게 고루 배분되어야 하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못하다.
지자체 예산 낭비: 지자체 선거 비용, 선심성 예산, 불필요한 시설(예: 김대중 컨벤션 센터, 문화 예술 회관 등) 건립 및 유지에 막대한 예산이 낭비된다.
이러한 시설들은 연간 수백억 원의 유지비를 소모하며 적자를 기록한다.
지자체 단체장들이 예산 확보를 위해 중앙 정부를 방문하며 업무를 소홀히 하는 경우도 있다. -
허경영의 해결책: 국민 배당금과 국가 혁명당
국민 배당금 제도: 허경영은 국민에게 직접 배당금을 지급하여 경제적 어려움을 해결하겠다.
국민 배당금은 국민의 기본적인 생활을 보장하고, 직장에 목숨 걸지 않아도 되는 사회를 만들 것이다.
정년 퇴직 후에도 배당금과 연금을 통해 안정적인 생활이 가능해진다.
결혼 자금, 출산 장려금, 생일 선물 등 다양한 형태로 국민에게 혜택을 제공하여 삶의 질을 높일 것이다.
특히 여성들에게는 생활비 걱정 없이 결혼하고 아이를 키울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여, 여성의 경제적 독립과 행복을 보장한다.
재외동포 750만 명에게도 동일하게 국민 배당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국민 배당금 재원 마련 방안:
국회의원 무보수 및 특권 폐지: 국회의원 100명 무보수 전환 및 특권 폐지를 통해 예산을 절감한다.
R&D 예산 효율화: 20조 원에 달하는 R&D 예산 중 불필요한 부분을 없애고 민간 기업에 맡긴다.
지자체 해체 및 예산 집행 위원회 신설: 지자체 단체장 선거를 없애고, 지자체를 해체하여 중앙 정부 직속의 예산 집행 위원회를 통해 예산을 효율적으로 관리한다.
벌금 및 세수 증대: 교도소 예산 절감 및 벌금 수입 증대, 그리고 변호사 등 전문직의 중개 수수료에 대한 세금 부과를 통해 연간 수백조 원의 세수를 확보한다.
불필요한 국가 단체 폐지: 월급만 받아먹는 불필요한 국가 단체들을 없애 예산을 절감한다.
국가 혁명당의 역할: 허경영은 국가 혁명당을 통해 국회에 진출하여 국민 배당금 제도 도입을 추진하고, 국가 예산 감시 및 정책 제안을 할 것이다.
국회의원 선거에서 10% 이상의 지지를 얻어 국회에 진출하고, 20% 이상을 얻으면 원내 교섭단체가 되어 여야를 견제하고 국가 정책을 주도할 수 있다.
국가 혁명당 소속 국회의원들은 기존의 부익부 빈익빈 구조를 만든 장본인이 아니므로, 정신 교육 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다.
정신 교육 제도: 허경영은 대통령이 되면 기존 정치인들을 정신 교육대에 보내 개혁을 추진할 것이다.
이는 과거 전두환 대통령의 개혁보다 강력하며, 사랑을 바탕으로 한 철저한 교육을 통해 이루어질 것이다. -
빈곤의 종류와 허경영의 비전
전통적 빈곤: 과거 우리나라는 절대적 빈곤 상태였으며, 미국의 원조(우유 가루, 감자 가루 등)에 의존하여 생존했다.
이 시기에는 인간성이 좋았고, 공동체 의식이 강했다.
상대적 빈곤: 경제 개발 이후 나타난 빈곤으로, 부자와 가난한 사람의 격차가 커지면서 박탈감을 느끼는 상태이다.
이는 풍요 속 빈곤의 한 형태로, 자살률 증가 등 사회 문제로 이어진다.
풍요 속 빈곤: 현재 한국 사회의 가장 큰 문제로, 경제적 풍요에도 불구하고 국민 대다수가 빈곤을 느끼는 역설적인 상황이다.
이는 과도한 생활비, 주택 대출 이자, 자녀 교육비 등으로 인해 발생하는 경제적 압박 때문이다.
행복한 빈곤: 허경영이 추구하는 사회는 물질적 풍요를 넘어선 행복한 빈곤이다.
재산세나 생활비 걱정 없이 배당금을 받으며 행복하게 살아가는 사회를 의미한다.
이는 직장에 얽매이지 않고 자유롭게 살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
허경영의 철학과 가치관
자연의 이치와 인간의 삶: 허경영은 억새와 갈대의 비유를 통해 자연의 이치와 인간의 삶을 설명한다.
억새(불)는 강하고 날카로운 면이 있고, 갈대(물)는 부드럽고 생명을 품는 면이 있다.
이 세상에는 억새와 갈대처럼 상반되는 요소들이 모두 필요하며, 이를 조화롭게 이해하고 활용해야 한다.
국민 배당금 예산 마련에도 이러한 자연의 법칙이 적용된다.
생명의 소중함: 인간의 탄생은 소가 새끼줄 위에 올라가는 것만큼 어려운 기적적인 일이다.
삶은 고통과 어려움의 연속이지만, 허경영의 정책은 이러한 고통을 줄이고 기적적인 삶을 행복하게 마무리할 수 있도록 돕는다.
종교의 변화와 관계의 중요성: 기존의 종교는 시설 중심의 억압적인 형태였지만, 이제는 개인 종교 시대로 변화하고 있다.
교회나 절에 가지 않아도 마음속에 신을 모시고, 신과 인간의 직접적인 관계가 중요해진다.
허경영과의 관계도 직접적인 만남과 소통을 통해 이루어진다.
명패 제도는 돌아가신 조상과의 관계를 맺고, 후손들이 하늘궁에서 조상을 만날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한다.
구사도(九思圖)와 팔조목(八條目): 허경영은 동양 철학의 가르침을 통해 올바른 삶의 태도를 강조한다.
구사도: 아홉 가지 생각할 점.
시사명(視思明): 사물을 볼 때는 밝게 보라.
가정의 밝음은 남편(해)과 아내(달)가 함께 있을 때 이루어진다.
남자는 새벽에 출근하고, 저녁에는 일찍 귀가하여 가정을 돌봐야 한다.
이러한 생활 습관은 건강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청사총(聽思聰): 들을 때는 총명하게 들으라.
언사충(言思忠): 말할 때는 충성되게 말하라.
회원들을 대할 때 친절하고 진실되게 응대해야 한다.
충청도는 충성심이 강한 지역으로, 국가를 위해 헌신하는 인물이 많다.
허경영은 충청도에 세계 최대 규모의 대학을 설립하여 전 세계 유학생을 유치하고, 수도권으로 편입시켜 지역 발전을 도모할 것이다.
모사공(貌思恭): 행동할 때는 공손하게 하라.
눈과 입으로 함께 소통하며 상대방을 편안하게 대해야 한다.
사사경(事思敬): 일을 할 때는 공경스럽게 하라.
상대방을 하늘처럼, 부처님처럼 대해야 한다.
의사온(疑思溫): 의심스러울 때는 온유하게 물어라.
여자를 대할 때는 다정하고 온유하게 대해야 한다.
여자는 재물과 같으므로, 여자를 함부로 대하면 재물도 떠나간다.
득사난(得思難): 이익을 얻을 때는 어려움을 생각하라.
이익을 얻을 때는 옳고 그름을 따져보고, 너무 많은 돈을 한꺼번에 받는 것을 경계해야 한다.
견사명(見思明): 의심스러운 것이 있을 때는 반드시 물어라.
분사환(忿思患): 분한 마음이 생길 때는 환란을 생각하라.
분한 마음을 가지면 천사가 떠나가고 환란이 닥칠 수 있다.
팔조목: 여덟 가지 실천 덕목.
격물치지, 성의, 정심, 수신, 제가, 치국, 평천하.
이 중 정성(誠意)이 가장 중요하며, 정성이 있어야 믿음과 사랑, 구제가 뒤따른다.
물질적인 노력(격물치지)이 먼저이고, 그 다음에 지식(치지), 그리고 정성(성의)이 필요하다. -
허경영 지지자들에게 당부하는 말
허경영을 지지하는 사람들은 국민 배당금 실현에 기여하는 중요한 존재이다.
자원봉사자들은 방문객들을 친절하고 겸손하게 대해야 한다.
방문객들은 큰 용기를 내어 찾아온 것이므로, 소홀히 대하면 안 된다.
허경영은 모든 사람을 귀하게 생각하며, 자신도 항상 부족하다고 생각하며 친절하게 대하려고 노력한다.
서로 감싸주고, 더 많은 사람들을 데려와서 고민을 해결해 주는 것이 진정한 복이다.
하늘궁 건축을 위한 명패 신청은 차용증 형식으로 진행되며, 도장을 지참해야 한다.
한국 경제가 살아날수록 국민은 왜 가난해지는가? 허경영만이 바꿀 수 있다!
-
한국 경제의 역설: 풍요 속 빈곤
한국 경제는 성장하고 있지만, 국민의 삶은 오히려 어려워지고 있다.
경제 성장 지표(GDP)가 높아져도 국민의 생활 수준은 그에 비례하여 향상되지 않는다.
과거 경제가 낮았을 때는 국민들이 경제 성장의 혜택을 누렸지만, 지금은 경제가 성장할수록 국민 생활은 어려워지는 역설적인 상황이다.
이러한 현상은 ‘풍요 속 빈곤’으로 설명될 수 있다.
경제적 풍요에도 불구하고 국민 대다수는 여전히 빈곤을 느끼고 있다.
이는 경제 성장의 혜택이 국민에게 고루 돌아가지 않고, 특정 계층에 집중되기 때문이다. -
국민 빈곤의 원인: 재벌의 해외 투자와 국가 예산 낭비
재벌들의 해외 투자: 기업들이 돈을 많이 벌어도 국내에 투자하기보다 해외로 유출하여 한국 경제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지 못한다.
이는 실업 문제 해결에도 도움이 되지 않아, GDP 상승이 국민과 무관하게 느껴진다.
국가 예산의 비효율적 사용 및 낭비: 국가 예산이 국민을 위해 제대로 쓰이지 않고 엉뚱한 곳으로 새고 있다.
R&D 예산 낭비: 과거 1억 불이던 R&D 예산이 2018년 20조 원으로 크게 증가했지만, 실제 연구 개발보다는 가짜 서류를 통한 횡령이나 불필요한 곳에 사용되는 경우가 많다.
교수들이 연구비를 개인적으로 유용하거나, 연구 기관들이 돈을 제대로 사용하지 않는 문제가 발생한다.
국가 예산이 연구에 제대로 쓰이는지 감시하는 연구까지 국가 예산으로 진행되는 비효율적인 구조이다.
국회의원의 예산 사유화: 국회의원들이 국가 예산을 자신의 지역구로 가져가거나, 특정 조직에 몰아주는 방식으로 사용한다.
국가 예산은 국민에게 고루 배분되어야 하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못하다.
지자체 예산 낭비: 지자체 선거 비용, 선심성 예산, 불필요한 시설(예: 김대중 컨벤션 센터, 문화 예술 회관 등) 건립 및 유지에 막대한 예산이 낭비된다.
이러한 시설들은 연간 수백억 원의 유지비를 소모하며 적자를 기록한다.
지자체 단체장들이 예산 확보를 위해 중앙 정부를 방문하며 업무를 소홀히 하는 경우도 있다. -
허경영의 해결책: 국민 배당금과 국가 혁명당
국민 배당금 제도: 허경영은 국민에게 직접 배당금을 지급하여 경제적 어려움을 해결하겠다고 주장한다.
국민 배당금은 국민의 기본적인 생활을 보장하고, 직장에 목숨 걸지 않아도 되는 사회를 만들 것이다.
정년 퇴직 후에도 배당금과 연금을 통해 안정적인 생활이 가능해진다.
결혼 자금, 출산 장려금, 생일 선물 등 다양한 형태로 국민에게 혜택을 제공하여 삶의 질을 높일 것이다.
특히 여성들에게는 생활비 걱정 없이 결혼하고 아이를 키울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여, 여성의 경제적 독립과 행복을 보장한다.
재외동포 750만 명에게도 동일하게 국민 배당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국민 배당금 재원 마련 방안:
국회의원 무보수 및 특권 폐지: 국회의원 100명 무보수 전환 및 특권 폐지를 통해 예산을 절감한다.
R&D 예산 효율화: 20조 원에 달하는 R&D 예산 중 불필요한 부분을 없애고 민간 기업에 맡긴다.
지자체 해체 및 예산 집행 위원회 신설: 지자체 단체장 선거를 없애고, 지자체를 해체하여 중앙 정부 직속의 예산 집행 위원회를 통해 예산을 효율적으로 관리한다.
벌금 및 세수 증대: 교도소 예산 절감 및 벌금 수입 증대, 그리고 변호사 등 전문직의 중개 수수료에 대한 세금 부과를 통해 연간 수백조 원의 세수를 확보한다.
불필요한 국가 단체 폐지: 월급만 받아먹는 불필요한 국가 단체들을 없애 예산을 절감한다.
국가 혁명당의 역할: 허경영은 국가 혁명당을 통해 국회에 진출하여 국민 배당금 제도 도입을 추진하고, 국가 예산 감시 및 정책 제안을 할 것이다.
국회의원 선거에서 10% 이상의 지지를 얻어 국회에 진출하고, 20% 이상을 얻으면 원내 교섭단체가 되어 여야를 견제하고 국가 정책을 주도할 수 있다.
국가 혁명당 소속 국회의원들은 기존의 부익부 빈익빈 구조를 만든 장본인이 아니므로, 정신 교육 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다.
정신 교육 제도: 허경영은 대통령이 되면 기존 정치인들을 정신 교육대에 보내 개혁을 추진할 것이다.
이는 과거 전두환 대통령의 개혁보다 강력하며, 사랑을 바탕으로 한 철저한 교육을 통해 이루어질 것이다. -
빈곤의 종류와 허경영의 비전
전통적 빈곤: 과거 우리나라는 절대적 빈곤 상태였으며, 미국의 원조(우유 가루, 감자 가루 등)에 의존하여 생존했다.
이 시기에는 인간성이 좋았고, 공동체 의식이 강했다.
상대적 빈곤: 경제 개발 이후 나타난 빈곤으로, 부자와 가난한 사람의 격차가 커지면서 박탈감을 느끼는 상태이다.
이는 풍요 속 빈곤의 한 형태로, 자살률 증가 등 사회 문제로 이어진다.
풍요 속 빈곤: 현재 한국 사회의 가장 큰 문제로, 경제적 풍요에도 불구하고 국민 대다수가 빈곤을 느끼는 역설적인 상황이다.
이는 과도한 생활비, 주택 대출 이자, 자녀 교육비 등으로 인해 발생하는 경제적 압박 때문이다.
행복한 빈곤: 허경영이 추구하는 사회는 물질적 풍요를 넘어선 행복한 빈곤이다.
재산세나 생활비 걱정 없이 배당금을 받으며 행복하게 살아가는 사회를 의미한다.
이는 직장에 얽매이지 않고 자유롭게 살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
허경영의 철학과 가치관
자연의 이치와 인간의 삶: 허경영은 억새와 갈대의 비유를 통해 자연의 이치와 인간의 삶을 설명한다.
억새(불)는 강하고 날카로운 면이 있고, 갈대(물)는 부드럽고 생명을 품는 면이 있다.
이 세상에는 억새와 갈대처럼 상반되는 요소들이 모두 필요하며, 이를 조화롭게 이해하고 활용해야 한다.
국민 배당금 예산 마련에도 이러한 자연의 법칙이 적용된다.
생명의 소중함: 인간의 탄생은 소가 새끼줄 위에 올라가는 것만큼 어려운 기적적인 일이다.
삶은 고통과 어려움의 연속이지만, 허경영의 정책은 이러한 고통을 줄이고 기적적인 삶을 행복하게 마무리할 수 있도록 돕는다.
종교의 변화와 관계의 중요성: 기존의 종교는 시설 중심의 억압적인 형태였지만, 이제는 개인 종교 시대로 변화하고 있다.
교회나 절에 가지 않아도 마음속에 신을 모시고, 신과 인간의 직접적인 관계가 중요해진다.
허경영과의 관계도 직접적인 만남과 소통을 통해 이루어진다.
명패 제도는 돌아가신 조상과의 관계를 맺고, 후손들이 하늘궁에서 조상을 만날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한다.
구사도(九思圖)와 팔조목(八條目): 허경영은 동양 철학의 가르침을 통해 올바른 삶의 태도를 강조한다.
구사도: 아홉 가지 생각할 점.
시사명(視思明): 사물을 볼 때는 밝게 보라.
가정의 밝음은 남편(해)과 아내(달)가 함께 있을 때 이루어진다.
남자는 새벽에 출근하고, 저녁에는 일찍 귀가하여 가정을 돌봐야 한다.
이러한 생활 습관은 건강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청사총(聽思聰): 들을 때는 총명하게 들으라.
언사충(言思忠): 말할 때는 충성되게 말하라.
회원들을 대할 때 친절하고 진실되게 응대해야 한다.
충청도는 충성심이 강한 지역으로, 국가를 위해 헌신하는 인물이 많다.
허경영은 충청도에 세계 최대 규모의 대학을 설립하여 전 세계 유학생을 유치하고, 수도권으로 편입시켜 지역 발전을 도모할 것이다.
모사공(貌思恭): 행동할 때는 공손하게 하라.
눈과 입으로 함께 소통하며 상대방을 편안하게 대해야 한다.
사사경(事思敬): 일을 할 때는 공경스럽게 하라.
상대방을 하늘처럼, 부처님처럼 대해야 한다.
의사온(疑思溫): 의심스러울 때는 온유하게 물어라.
여자를 대할 때는 다정하고 온유하게 대해야 한다.
여자는 재물과 같으므로, 여자를 함부로 대하면 재물도 떠나간다.
득사난(得思難): 이익을 얻을 때는 어려움을 생각하라.
이익을 얻을 때는 옳고 그름을 따져보고, 너무 많은 돈을 한꺼번에 받는 것을 경계해야 한다.
견사명(見思明): 의심스러운 것이 있을 때는 반드시 물어라.
분사환(忿思患): 분한 마음이 생길 때는 환란을 생각하라.
분한 마음을 가지면 천사가 떠나가고 환란이 닥칠 수 있다.
팔조목: 여덟 가지 실천 덕목.
격물치지, 성의, 정심, 수신, 제가, 치국, 평천하.
이 중 정성(誠意)이 가장 중요하며, 정성이 있어야 믿음과 사랑, 구제가 뒤따른다.
물질적인 노력(격물치지)이 먼저이고, 그 다음에 지식(치지), 그리고 정성(성의)이 필요하다. -
허경영 지지자들에게 당부하는 말
허경영을 지지하는 사람들은 국민 배당금 실현에 기여하는 중요한 존재이다.
자원봉사자들은 방문객들을 친절하고 겸손하게 대해야 한다.
방문객들은 큰 용기를 내어 찾아온 것이므로, 소홀히 대하면 안 된다.
허경영은 모든 사람을 귀하게 생각하며, 자신도 항상 부족하다고 생각하며 친절하게 대하려고 노력한다.
서로 감싸주고, 더 많은 사람들을 데려와서 고민을 해결해 주는 것이 진정한 복이다.
하늘궁 건축을 위한 명패 신청은 차용증 형식으로 진행되며, 도장을 지참해야 한다.
허경영 토요강연: 한국 경제와 풍요 속 빈곤
제1장 한국 경제의 역설: 풍요 속 빈곤
한국 경제는 성장할수록 국민 생활은 어려워지는 역설적 상황에 처해 있다 . 경제 지표는 상승하지만, 국민의 삶은 더욱 곤궁해지는 현상이 나타난다 .
경제 성장과 국민 생활의 괴리
한국 경제는 86불에서 3만 불로 성장했으나 , 국민의 삶은 오히려 어려워졌다 .
경제 성장의 혜택이 국민에게 고루 돌아가지 않고, 특정 계층에 집중된다 .
전통적 빈곤에서 풍요 속 빈곤으로
한국은 원래 전통적 빈곤 국가였으나 , 현재는 풍요 속 빈곤을 겪고 있다 .
이는 물질적 풍요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빈곤을 느끼는 상태를 의미한다 .
제2장 국가 예산의 누수와 문제점
국가 예산은 국민을 위해 사용되어야 하지만, 실제로는 엉뚱한 곳으로 새어나가 국민의 삶을 어렵게 한다 .
재벌의 해외 투자와 실업 문제
재벌 기업이 돈을 많이 벌어도 해외에 투자하여 국내 경제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 .
이는 실업 문제 해결에도 도움이 되지 않는다 .
R&D 예산의 비효율성
국가의 R&D 예산은 70년대 1억 불에서 2018년 20조 원으로 크게 증가했다 .
그러나 이 예산이 연구 개발에 제대로 사용되지 않고, 가짜 서류 등으로 낭비되는 경우가 많다 .
국가는 민간 기업의 자율적 연구를 지원해야 하며, 직접 연구를 주도하는 것은 도둑질과 같다 .
국회의원의 예산 사유화
일부 국회의원은 국가 예산을 자신의 지역구로 가져가 사유화한다 .
국가 예산은 국민에게 고루 분배되어야 한다 .
제3장 빈곤의 유형과 허경영의 해법
빈곤은 여러 형태로 나타나며, 허경영 선생은 이러한 빈곤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한다 .
빈곤의 세 가지 유형
전통적 빈곤: 과거 한국 사회의 기본적인 빈곤 상태 .
절대적 빈곤: 박정희 대통령 시대에 해결하고자 했던 기본적인 생존 문제 .
상대적 빈곤: 풍요 속에서 발생하는 빈곤으로, 현재 한국 사회의 가장 큰 문제이다 .
이는 경제 개발 이후 부자와 가난한 사람의 격차가 커지면서 발생한다 .
주택 문제, 생활비 부담 등으로 인해 자살까지 생각하는 극단적인 상황으로 이어진다 .
허경영 선생의 해결책: 국민 배당금
허경영 선생은 국민 배당금을 통해 이러한 풍요 속 빈곤을 해결하고자 한다 .
국민 배당금은 국민의 기본적인 생활을 보장하여, 직업 선택의 자유를 주고 노후 걱정을 없앤다 .
이는 국민의 삶의 고통을 사라지게 하고 , 행복한 빈곤을 가능하게 한다 .
제4장 종교와 관계의 변화
시대가 변하면서 종교의 역할과 인간 관계의 중요성도 변화한다 .
종교의 쇠퇴와 개인 종교 시대
기존 종교는 어린이 부가 사라지는 등 쇠퇴의 길을 걷고 있다 .
이제는 개인이 스스로 신과 관계를 맺는 개인 종교 시대가 도래한다 .
이는 형식적인 종교 시설보다는 마음속의 믿음과 관계를 중시하는 경향을 의미한다 .
관계의 중요성
종교보다 관계가 더 중요해지는 시대가 온다 .
신과 인간의 관계, 그리고 허경영 선생과의 직접적인 관계가 중요해진다 .
이는 형식적인 절차나 매개 없이 직접 소통하고 교감하는 것을 의미한다 .
제5장 허경영의 정치 비전과 국가 혁명당
허경영 선생은 국가 혁명당을 통해 정치적 변화를 이끌어내고, 새로운 국가 비전을 제시한다 .
국가 혁명당의 역할
허경영 선생은 국가 혁명당을 창당하여 국회의원 선거에 참여한다 .
국가 혁명당이 10% 이상의 지지를 얻으면 국회에 진출하여 국민 배당금 정책을 추진할 수 있다 .
20% 이상의 지지를 얻으면 원내 교섭단체가 되어 여야를 견제하고 국정을 주도할 수 있다 .
정신 교육대와 국회의원 개혁
허경영 선생은 대통령이 되면 기존 국회의원들을 정신 교육대에 보내 개혁할 계획이다 .
이는 부익부 빈익빈을 만든 장본인들을 대상으로 하며, 초선 의원들은 제외될 수 있다 .
정신 교육은 철저히 이루어지지만, 대상자들에게는 충분한 대우를 제공한다 .
국토 개편과 수도권 확장
허경영 선생은 청주에 세계 최대 규모의 대학을 설립하여 100만 명의 학생을 유치할 계획이다 .
경기도 전체와 인천을 서울로 편입하고, 충청도와 강원도를 수도권으로 지정하여 국토 균형 발전을 도모한다 .
이는 지역 경제 활성화와 교통 인프라 개선에 기여할 것이다 .
제6장 국민 배당금 재원 마련 방안
국민 배당금 재원은 국가 예산의 비효율적인 부분을 절감하고 새로운 세수를 확보하여 마련한다 .
예산 절감
국회의원 무보수 및 특권 폐지: 국회의원 100명 무보수화 및 특권 폐지를 통해 예산을 절감한다 .
R&D 예산 재조정: 20조 원에 달하는 R&D 예산 중 비효율적인 부분을 절감한다 .
지자체 예산 집행 개혁: 대통령 직속 예산 집행 위원회를 통해 지자체 예산 낭비를 막는다 .
김대중 컨벤션 센터와 같은 적자 시설의 유지비를 절감한다 .
쓸데없는 문화 예술 회관 등 돈만 잡아먹는 건물들을 정리한다 .
지자체 단체장 선거 폐지: 선거 비용을 국민에게 돌려주고, 선심성 예산 낭비를 막는다 .
지자체 해체: 불필요한 지자체를 해체하여 예산을 절감한다 .
교도소 예산 절감: 교도소 예산을 줄여 재원으로 활용한다 .
세수 확보
벌금 수입 증대: 벌금으로 연간 100조 원의 수입을 확보한다 .
전문직 중개 수수료 과세: 변호사 등 전문직의 중개 수수료에 세금을 부과하여 연간 100조 원의 세수를 추가 확보한다 .
불필요한 국가 단체 폐지: 월급만 받아먹는 불필요한 국가 단체를 없애 예산을 절감한다 .
제7장 허경영의 철학과 가치관
허경영 선생은 자연의 이치, 인간의 삶, 그리고 올바른 태도에 대한 깊은 통찰을 제시한다 .
갈대와 억새의 비유
갈대는 물을 상징하며 생명을 감추고 있지만, 동시에 쓰나미처럼 생명을 앗아갈 수도 있다 .
억새는 불을 상징하며 빛과 난방을 제공하여 생명을 살리지만, 동시에 파괴적인 힘도 지닌다 .
세상에는 갈대와 억새처럼 상반된 두 가지 요소가 모두 필요하며, 국민 배당금 예산 마련에도 이러한 법칙이 적용된다 .
삶과 죽음의 의미
인간이 태어나는 것은 소가 새끼줄 위에 올라가는 것만큼 어려운 기적이다 .
삶은 고통의 연속이지만, 허경영 선생의 출현으로 이러한 고통의 연속이 마무리될 수 있다 .
죽음은 밤에 숟가락을 얹는다는 뜻으로, 삶보다 쉬운 것이다 .
정성, 믿음, 사랑, 구제
정성이 가장 중요하며, 사랑보다 우선한다 .
정성을 들이다 보면 믿음이 생기고, 믿음이 생기면 사랑이 생긴다 .
사랑 다음에는 구제가 따르며, 불쌍한 사람을 돕는 것이다 .
이 네 가지가 인간이 해야 할 일이며, 그 결과로 화와 복이 온다 .
격물치지, 성의정심, 수신제가치국평천하
격물치지: 물질을 깨닫고 지식을 깨닫는 것이다 .
성의정심: 정성과 진심을 다하는 것이다 .
수신제가치국평천하: 자신을 수양하고 가정을 다스리며 나라를 다스리고 천하를 평화롭게 하는 것이다 .
이러한 순서를 지키면 모든 것을 이룰 수 있다 .
시사명, 청청, 언충, 행공, 사경, 여온 (9사도)
시사명(視思明): 사물을 항상 밝게 바라본다 .
가정에서는 남편(해)과 아내(달)가 모두 있어야 밝다 .
남자는 새벽에 출근하고, 여자는 저녁에 퇴근하여 가정을 돌보는 것이 중요하다 .
청청(聽思聰): 총명하게 듣는다 .
언충(言思忠): 말은 충성되게 한다 .
행공(行思恭): 행동은 공손하게 한다 .
사경(事思敬): 일을 할 때는 공경스럽게 한다 .
사람을 대할 때 하늘을 대하듯이 공경해야 한다 .
여온(與思溫): 여자를 대할 때는 온유하게 한다 .
여자는 재물과 같으므로, 여자를 따뜻하게 대해야 재물이 따른다 .
득사, 의자문, 분사환 (8종목)
득사(得思義): 이익을 얻을 때는 옳고 그름을 따져본다 .
의자문(疑思問): 의심스러운 것이 있을 때는 반드시 물어본다 .
분사환(忿思患): 분한 마음이 생길 때는 환란을 생각한다 .
이러한 원칙들을 모두 합치면 성실이 된다 .
제8장 재외동포와 미래 사회
허경영 선생은 재외동포를 포함한 모든 국민에게 국민 배당금을 지급하여, 재미있고 행복한 사회를 만들고자 한다 .
재외동포에 대한 배당금 지급
전 세계 750만 재외동포에게도 국민 배당금을 똑같이 지급한다 .
국민 배당금으로 인한 사회 변화
국민 배당금은 모든 사람의 근본적인 고민을 없애준다 .
결혼 자금 지원 등을 통해 결혼과 출산을 장려하고, 행복한 가정을 이룰 수 있도록 돕는다 .
국민 배당금과 다양한 정부 지원은 국민의 삶에 재미와 희망을 불어넣어 자살률을 낮추는 데 기여한다 .
제9장 하늘궁 건축과 백궁 명패
허경영 선생은 하늘궁을 건축하고 백궁 명패를 통해 국민과의 관계를 강화한다 .
하늘궁 건축
하늘궁은 청와대 모양의 2층 건물로 건축되며, 5천 명을 수용할 수 있는 규모이다 .
백궁 명패와 차용증
백궁 명패를 신청한 사람들에게는 차용증을 발급하여, 나중에 하늘궁에 많은 사람이 올 때 돌려줄 예정이다 .
이는 국민과의 관계를 영구히 보존하고, 부동산 등 재산권과도 연결된다
한국 경제의 역설: 풍요 속 빈곤
한국 경제가 성장할수록 국민의 삶은 어려워진다. 경제가 1만 불에서 3만 불로 성장했지만, 국민 생활은 오히려 하락했다. 이는 경제 성장의 혜택이 국민에게 고루 돌아가지 않고, 특정 계층에 집중되기 때문이다. 재벌들은 많은 돈을 벌어 해외에 투자하며, 이는 한국 경제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지 못하고 실업 문제 해결에도 기여하지 못한다.
한국은 전통적으로 빈곤한 국가였으나, 현재는 풍요 속 빈곤을 겪고 있다. 경제가 풍요로워질수록 국민은 더 빈곤해지는 상황에 처해 있다. 따라서 다음 국회의원 선거에서 경제 살리기를 주장하는 후보들은 국민의 입맛을 맞출 수 없을 것이다. 한국 경제는 이미 충분히 발전했으며, 더 이상 경제 성장에만 매달릴 필요가 없다.
국가 예산이 제대로 사용되지 않고 낭비되는 것이 문제다. 부자들에게 세금을 걷어 도둑처럼 빼돌리는 이들이 많아 국민이 어려움을 겪는다. 재벌들은 돈을 많이 벌어도 해외에 투자하여 국내 경제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국가의 R&D 예산은 1970년대 1억 불에서 2018년 20조 원으로 크게 증가했다. 그러나 이 막대한 예산이 제대로 연구에 사용되지 않고, 가짜 서류를 통해 엉뚱한 곳으로 새고 있다. 연구비가 연구에 얼마나 사용되는지 제대로 감사해야 한다. 국가 예산은 국민에게 골고루 돌아가야 하지만, 일부 국회의원들이 자신의 지역구로 예산을 가져가는 데 급급하다.
- 빈곤의 종류와 해결책
한국 사회는 전통적 빈곤, 절대적 빈곤, 상대적 빈곤, 그리고 풍요 속 빈곤을 겪어왔다.
전통적 빈곤: 과거 한국은 미국에 의존하여 우유 가루, 감자 가루 등을 지원받으며 생존했다. 이는 미국에 기생하는 안보와 유사하다.
절대적 빈곤: 박정희 대통령 시대에 절대적 빈곤을 극복하기 위한 노력이 있었다.
상대적 빈곤: 경제 개발 이후 부자와 가난한 사람의 격차가 벌어지면서 상대적 빈곤이 심화되었다.
풍요 속 빈곤: 현재 한국은 풍요로운 사회임에도 불구하고 국민은 빈곤을 느끼는 풍요 속 빈곤 상태에 있다. 이는 자살로 이어질 수 있는 심각한 문제다.
이러한 빈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허경영은 국민 배당금 제도를 제안한다. 국민 배당금은 국민의 삶의 고통을 없애고, 행복한 빈곤을 가능하게 할 것이다. 배당금이 지급되면 직장에 목숨 걸고 다니는 사람이 없어지고, 정년 퇴직 후에도 걱정 없이 살 수 있다.
- 정치 개혁과 국가 혁명당의 역할
허경영은 다음 국회의원 선거에서 국가 혁명당이 10% 이상의 지지를 얻어 국회에 진출해야 한다고 말한다. 이를 통해 국민 배당금 제도를 주장하고 국가 예산을 제대로 감사할 수 있다. 20% 이상의 지지를 얻으면 원내 교섭단체가 되어 여야를 견제하고 대권에 가까워질 수 있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기존 정치인들은 정신 교육을 받게 될 것이다. 국가 혁명당 소속 국회의원이나 초선 의원들은 제외될 수 있지만, 부익부 빈익빈을 만든 장본인들은 정신 교육 대상이 된다. 이는 전두환 대통령 시절보다 강력한 개혁이 될 것이며, 사랑과 대우 속에서 철저한 교육이 이루어질 것이다.
국민 배당금 예산은 다음과 같은 곳에서 확보할 수 있다.
국회의원 무보수: 국회의원 100명의 무보수 전환.
R&D 예산 삭감: 불필요한 국가 R&D 예산 20조 원 삭감. 민간 기업의 연구 역량을 활용하고, 예산 낭비를 막는다.
지자체 예산 개혁: 대통령 직속 예산 집행 위원회를 만들어 지자체의 불필요한 예산 낭비를 막는다. 김대중 컨벤션 센터와 같은 적자 시설의 유지비를 절감하고, 돈만 잡아먹는 문화 예술 회관 등 쓸데없는 건물들을 없앤다.
지자체 단체장 선거 폐지: 선거 비용을 국민에게 돌려주고, 선심성 예산 낭비를 막는다. 지자체 단체장들의 예산 로비 활동을 없앤다.
교도소 예산 절감: 교도소 예산을 줄이고, 벌금으로 연간 100조 원의 세수를 확보한다.
전문직 사업자 제도 개혁: 변호사 등 전문직 사업자들이 부동산 중개 등 다양한 중개 활동을 통해 세금을 납부하게 하여 연간 100조 원의 세수를 추가 확보한다.
이러한 개혁을 통해 세수는 800조 원에서 1000조 원으로 증가하여 국민 배당금을 지급하고도 수백 조 원이 남을 것이다.
- 허경영의 비전: 행복한 사회와 관계의 중요성
허경영은 국민 배당금 외에도 다양한 정책을 통해 국민의 삶을 개선할 것이다.
사망 위로금: 부모님이나 자식이 사망하면 1000만 원 지급.
생일 선물: 생일마다 20만 원의 금일봉 지급.
결혼 및 주택 자금 지원: 결혼 시 3억 원, 주택 자금 2억 원 지원.
해외 동포 배당금: 전 세계 750만 재외 동포에게도 국민 배당금 지급.
이러한 정책들은 국민의 자살률을 낮추고, 삶의 재미를 더하며, 머리 나쁜 사람도 먹고 살 수 있는 사회를 만들 것이다.
허경영은 종교보다 관계가 중요하다고 말한다. 교회나 절에 얽매이지 않고, 신과 인간의 직접적인 관계를 강조한다. 허경영을 직접 만날 수 있는 것처럼, 신과도 직접 소통하는 시대가 왔다는 것이다.
개인 종교 시대: 교회나 절에 가지 않고도 개인 스스로 신을 찾고 믿는 시대.
관계의 중요성: 신과 인간의 관계, 허경영과의 관계, 그리고 돌아가신 조상과의 관계를 강조한다. 명패를 통해 조상과의 관계를 맺고, 하늘공원 건축을 통해 영구 보존한다.
- 성실과 도덕적 가치
허경영은 성실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이는 삼일신고와 천부경의 핵심 정신이다.
정성: 정성이 사랑보다 먼저다. 부모를 사랑하지 않더라도 정성껏 모셔야 한다. 정성을 들이다 보면 믿음이 생기고, 믿음이 생기면 사랑이 생긴다.
구제: 사랑 다음은 구제다. 불쌍한 사람을 돕는 것이 중요하다.
화와 복: 정성, 믿음, 사랑, 구제를 실천하면 화와 복이 오고 보호를 받는다.
또한, 허경영은 8조목과 9사도를 통해 올바른 행동과 마음가짐을 제시한다.
격물치지(格物致知): 물질을 깨닫고 지식을 깨닫는 것이 먼저다. 물질이 먼저 가야 지식을 동원할 수 있다.
성의정심(誠意正心): 정성스러운 마음과 바른 마음을 가져야 한다.
수신제가치국평천하(修身齊家治國平天下): 자신을 수양하고 가정을 다스리며 나라를 다스리고 천하를 평화롭게 하는 순서다.
9사도는 사물을 대하는 9가지 태도를 말한다.
시사명(視思明): 사물을 볼 때는 밝게 보라. 집안은 남편과 아내가 함께 있어야 밝다. 국민 배당금은 여성을 위한 공약으로, 여성의 삶을 보장하여 가정을 밝게 만든다.
청사총(聽思聰): 들을 때는 총명하게 들으라.
언사충(言思忠): 말할 때는 충성되게 하라.
동사공(動思恭): 행동할 때는 공손하게 하라.
사사경(事思敬): 일을 할 때는 공경스럽게 하라. 사람을 하늘 대하듯이, 부처님 대하듯이 대해야 한다.
의사온(疑思溫): 의심스러운 것이 있을 때는 반드시 물어보라.
분사환(忿思患): 분한 마음이 생길 때는 환란을 생각하라. 분한 마음을 가지면 천사가 떠나간다.
득사익(得思義): 이익을 얻을 때는 의로움을 생각하라.
여사유(與思柔): 여자를 대할 때는 온유하게 하라. 여자는 재물과 같으므로 따뜻하게 대해야 한다.
이 모든 가르침은 성실로 귀결된다. 허경영은 자원봉사자들에게도 성실하고 친절하게 봉사할 것을 당부하며, 찾아오는 모든 사람을 귀하게 여겨야 한다고 말한다.
한국 경제의 역설: 풍요 속 빈곤
한국 경제가 성장할수록 국민은 오히려 가난해지는 역설적인 상황에 처해 있습니다. 경제가 발전하여 1인당 국민소득이 86달러에서 3만 달러로 상승했지만, 국민의 삶은 오히려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이는 경제 성장의 혜택이 소수에게 집중되고, 재벌들이 해외에 투자하며 국내 경제에 실질적인 영향을 주지 않기 때문입니다. 실업 문제는 해결되지 않고, gdp 상승이 국민과 무관하게 느껴지는 현상이 발생합니다.
우리는 전통적 빈곤에서 벗어나 풍요를 누리게 되었지만, 그 풍요 속에서 여전히 빈곤을 느끼는 ‘풍요 속 빈곤’ 상태에 있습니다. 따라서 다음 국회의원 선거에서 경제 살리기를 외치는 후보들은 국민의 삶을 진정으로 이해하지 못하는 이들입니다. 대한민국 경제는 이미 충분히 먹고살 만하며, 문제는 부자들에게 집중된 세금이 제대로 쓰이지 않고 도둑처럼 새어나가는 구조에 있습니다.
국가는 R&D 예산으로 70년대 1억 달러에서 2018년 20조 원으로 막대한 돈을 쏟아붓고 있지만, 이 돈은 제대로 연구에 쓰이지 않고 가짜 서류로 낭비되거나 교수들의 연구비로 전용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러한 예산 낭비는 국민을 더욱 가난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빈곤의 세 가지 유형과 허경영의 해법
우리가 겪는 빈곤은 크게 세 가지 유형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첫째는 ‘전통적 빈곤’으로, 과거에는 논밭을 일구며 소박하게 살았지만, 경제 개발 이후 상대적 빈곤으로 이어졌습니다. 둘째는 ‘상대적 빈곤’으로, 경제 개발로 인해 부자와 가난한 사람이 나뉘면서 발생했습니다. 셋째는 21세기에 나타난 ‘풍요 속 빈곤’으로, 물질적으로 풍요롭지만 정신적으로는 빈곤을 느끼는 상태입니다.
이러한 풍요 속 빈곤은 자살로 이어질 수 있는 심각한 문제입니다. 허경영은 이러한 빈곤을 해결하고 사람들을 살려낼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그는 국민 배당금 제도를 통해 국민 모두에게 안정적인 생활을 보장하고, 이를 통해 자살률을 낮추며 행복한 사회를 만들고자 합니다.
허경영은 다음 국회의원 선거에서 국가혁명당이 10% 이상의 지지를 얻어 국회에 진출하면, 국민 배당금 제도를 추진하고 국가 예산을 제대로 감사하여 낭비를 막을 수 있다고 말합니다. 20% 이상의 지지를 얻으면 원내 교섭단체가 되어 여야를 움직일 수 있는 강력한 힘을 갖게 되며, 이는 대권으로 가는 중요한 발판이 될 것입니다.
종교의 변화와 신인(神人) 관계의 재정립
과거에는 절대적 빈곤 시기에 박정희 대통령이 나타나 경제 발전을 이끌었지만, 그 이전 전통적 빈곤 시기에는 미국에 기생하여 원조를 받으며 살았습니다. 이는 안보 역시 미국에 기생하는 형태와 유사합니다. 이제는 사상과 이념을 초월하여 새로운 관계를 정립해야 할 때입니다.
종교의 역할도 변화하고 있습니다. 과거에는 교회나 절과 같은 시설을 통해 신과 관계를 맺었지만, 이제는 개인 종교 시대로 접어들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스스로 하나님이나 부처님을 마음속에 모시고 직거래하는 시대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이는 종교 시설의 필요성이 줄어들고 어린이 부서가 사라지는 현상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허경영은 이러한 변화 속에서 자신이 직접 신과 인간의 관계를 맺는 역할을 한다고 주장합니다. 그는 국민들이 자신을 직접 만나고 관계를 맺음으로써 진정한 믿음과 구원을 얻을 수 있다고 말합니다. 명패 제도를 통해 돌아가신 조상과의 관계를 맺고, 하늘공원 건축을 통해 영적인 교류의 장을 마련하는 것도 이러한 맥락입니다.
국민 배당금 재원 마련과 국가 예산 개혁
국민 배당금 예산은 어디서 나올까요? 허경영은 다음과 같은 방안을 제시합니다.
국회의원 무보수 및 특권 폐지: 국회의원 100명 무보수 전환 및 특권 폐지를 통해 예산을 절감합니다.
R&D 예산 낭비 근절: 현재 20조 원에 달하는 국가 R&D 예산 중 불필요한 부분을 삭감하고, 민간 기업의 연구 역량을 활용합니다. 연구비 낭비를 감시하는 단체에 들어가는 예산도 없앱니다.
지자체 예산 집행 개혁: 각 지자체의 불필요한 예산 낭비를 막기 위해 대통령 직속 예산 집행 위원회를 설치합니다. 김대중 컨벤션 센터와 같은 적자 시설의 유지비를 절감하고, 돈만 잡아먹는 문화 예술 회관 등 쓸데없는 건물들을 해체합니다.
지자체 단체장 선거 폐지: 지자체 단체장 선거를 없애 선거 비용을 국민에게 돌려주고, 선심성 예산 낭비를 막습니다.
벌금 수입 증대 및 법률 개혁: 벌금으로 연간 100조 원의 세수를 확보하고, 변호사 법을 개정하여 부동산 중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합법적인 중개 수수료를 통해 세수를 늘립니다.
불필요한 국가 단체 해체: 쓸데없이 월급만 받아먹는 국가 단체들을 없애 예산을 절감하고 국민 배당금으로 돌려줍니다.
이러한 개혁을 통해 국가 세수를 800조 원에서 1,000조 원으로 늘려 국민 배당금을 지급하고도 수백 조 원이 남을 것이라고 허경영은 주장합니다.
허경영의 공약과 행복한 빈곤
허경영은 국민 배당금 외에도 다양한 공약을 제시합니다.
사망 위로금: 부모님이나 자식이 사망하면 1,000만 원을 지급합니다.
생일 선물: 생일마다 금일봉 20만 원과 함께 정부에서 선물을 지급합니다.
결혼 자금 지원: 결혼 시 3억 원, 출산 시 5,000만 원을 지원합니다.
주택 자금 지원: 주택 자금 2억 원을 지원하여 주거 불안을 해소합니다.
재외동포 배당금 지급: 전 세계 750만 재외동포에게도 국민 배당금을 똑같이 지급합니다.
이러한 공약들은 국민의 삶의 고통을 근본적으로 해결하고, 돈 때문에 비참해지는 일이 없도록 하여 ‘행복한 빈곤’ 시대를 열겠다는 허경영의 비전을 담고 있습니다. 직장을 목숨 걸고 다니지 않아도 배당금이 나오므로, 정년 퇴직 후에도 걱정 없이 살아갈 수 있는 사회를 만들겠다는 것입니다.
자연의 이치와 인간의 도리: 갈대와 억새의 비유
허경영은 갈대와 억새의 비유를 통해 자연의 이치와 인간의 도리를 설명합니다. 갈대는 물을 상징하며 생명을 감추고 있지만, 동시에 쓰나미처럼 생명을 앗아갈 수도 있습니다. 억새는 불을 상징하며 빛과 난방을 제공하여 생명을 살리지만, 동시에 파괴적인 힘을 가질 수도 있습니다. 이처럼 세상에는 생과 사, 양면성이 공존하며, 갈대와 억새 모두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자연의 법칙이 국민 배당금 예산을 만드는 데도 적용된다고 말합니다.
또한, ‘날 생(生)’ 자는 소가 새끼줄 위에 올라가는 것만큼 어려운 일이며, 인간으로 태어나 살아가는 것 자체가 기적의 연속이라고 설명합니다. 반면 ‘죽을 사(死)’ 자는 저녁에 숟가락을 얹는다는 뜻으로, 생보다 쉬운 일이라고 말합니다. 인생의 고통과 고난을 겪으면서 생의 의미를 깨닫게 되며, 허경영이 나타나면 이러한 고통의 연속이 마무리될 것이라고 주장합니다.
종교적 가르침의 재해석: 살생과 정성
허경영은 종교적 가르침에 대해서도 독특한 해석을 내놓습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제사를 지낼 때 양이나 소를 죽여 바치는 행위는 살생이며, 이로 인해 유대인들이 멸망하고 2,000년 동안 나라 없이 떠돌았다고 주장합니다. 기독교의 ‘살인하지 말라’는 계명은 ‘살생하지 말라’로 번역되었어야 하며, 생명 가진 모든 존재를 보호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또한, 천부경과 삼일신고의 정신을 인용하며 ‘정성’의 중요성을 역설합니다. 정성은 사랑보다 먼저이며, 정성을 들이다 보면 믿음이 생기고, 믿음이 생기면 사랑이 생긴다는 것입니다. 물질을 깨닫고 지식을 깨달은 후에야 정성이 뒤따라야 한다고 말하며, 물질적 선물이 먼저 가야 관계가 시작될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팔조목과 구사도: 인간관계의 지혜
허경영은 인간관계의 지혜를 담은 ‘팔조목’과 ‘구사도’를 강조합니다.
팔조목:
격물치지(格物致知): 물질을 깨닫고 지식을 깨닫는 것.
성의(誠意): 정성을 다하는 것.
정심(正心): 마음을 바르게 하는 것.
수신제가치국평천하(修身齊家治國平天下): 몸을 닦고 집안을 다스리며 나라를 다스리고 천하를 평화롭게 하는 것.
구사도(九思圖):
시사명(視思明): 사물을 볼 때는 밝게 보라.
현관은 어두워야 복이 나가지 않고, 거울은 없애야 합니다.
남편(해)과 아내(달)가 함께 있어야 집안이 밝습니다.
남자는 인시(새벽 35시)에 출근하고, 술시(저녁 79시)에는 퇴근하여 가족과 함께해야 합니다.
청사총(聽思聰): 들을 때는 총명하게 들어라.
언사충(言思忠): 말은 충성되게 하라.
회원들을 대할 때 친절하고 겸손하게 응대해야 합니다.
약속한 시간은 정확하게 지켜야 합니다.
모사공(貌思恭): 행동은 공손하게 하라.
눈과 입으로 함께 웃으며 친절하게 맞이해야 합니다.
사사경(事思敬): 일을 할 때는 공경스럽게 하라.
사람을 대할 때 하늘을 대하듯이, 부처님을 대하듯이 공경해야 합니다.
의사온(疑思溫): 의심스러운 것이 있을 때는 온유하게 물어봐라.
여사유(與思柔): 여자를 대할 때는 온유하게 하라.
여자는 재물과 같으므로 따뜻하게 대해야 합니다.
득사익(得思義): 이익을 얻을 때는 옳고 그름을 따져라.
너무 많은 돈을 한꺼번에 받는 것을 조심해야 합니다.
분사환(忿思患): 분한 마음이 생길 때는 환란을 생각하라.
분한 마음을 가지면 천사가 떠나갑니다.
이러한 가르침은 허경영을 따르는 지지자들이 갖춰야 할 태도이며, 특히 자원봉사자들에게는 찾아오는 사람들을 귀하게 여기고 친절하게 대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국가 개혁 비전: 수도권 확장과 세계 대학 설립
허경영은 대통령이 되면 대대적인 국가 개혁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힙니다.
수도권 확장: 경기도 전체와 인천을 서울로 편입하고, 충청도와 강원도를 합쳐 ‘충강도’로 명명하여 수도권으로 만듭니다. 이를 통해 해당 지역의 땅값이 상승하고 교통 인프라가 확충될 것입니다.
세계 최대 대학 설립: 청주에 100만 명 규모의 세계 최대 대학을 설립하여 전 세계 유학생들을 유치하고, 막대한 R&D 투자를 통해 지역 경제를 활성화합니다.
공항 명칭 변경: 인천 국제공항을 ‘서울 제일 국제공항’으로, 김포공항을 ‘서울 제3 국제공항’으로 변경합니다.
이러한 개혁은 국가의 균형 발전을 도모하고, 대한민국을 세계의 중심 국가로 만들겠다는 허경영의 포부를 담고 있습니다.
정신 교육과 국민 배당금의 의미
허경영은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국회의원 300명을 정신 교육대에 보낼 것이라고 말합니다. 다만, 국가혁명당 소속 국회의원이나 초선 의원들은 부익부 빈익빈을 만든 장본인이 아니므로 제외될 수 있다고 덧붙입니다. 이는 과거의 잘못된 정치 관행을 바로잡고 새로운 시대를 열겠다는 의지를 보여줍니다.
국민 배당금은 단순히 돈을 주는 것을 넘어, 국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사회 전체의 행복을 증진시키는 근본적인 해결책이라고 강조합니다. 이는 여성들을 위한 공약이기도 한데, 남편의 경제력과 상관없이 안정적인 생활을 보장하여 여성들이 주체적인 삶을 살 수 있도록 돕는다는 것입니다.
허경영은 자신의 강연이 어디로 튈지 모르지만, 항상 국민의 행복을 위한 메시지를 담고 있다고 말합니다. 그는 자신을 믿고 따르는 국민들이 진정한 행복을 찾을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며, 이는 곧 대한민국을 변화시키는 힘이 될 것이라고 역설합니다.
1. Keyword Frequency
국민 (people): 35
경제 (economy): 19
국회의원 (National Assembly member): 14
배당금 (dividend): 14
사람 (person): 13
관계 (relationship): 12
돈 (money): 11
국가 (nation): 10
허경영 (Huh Kyung Young): 10
종교 (religion): 9
-
Today’s Central Metaphor
The central metaphor is “풍요 속 빈곤 (poverty in abundance),” which describes the paradox of a nation becoming economically prosperous while its citizens experience increasing hardship and financial insecurity. -
Lecture in Numbers
1만 불 (10,000 dollars): Initial economic level of Korea.
3만 불 (30,000 dollars): Current economic level of Korea.
86불 (86 dollars): A past economic level mentioned in comparison.
1억 불 (100 million dollars): R&D budget in the 1970s.
70년대 (1970s): The decade when Korea secured a 100 million dollar R&D budget.
2018년 (2018): The year when the R&D budget reached 20 trillion won.
20조 (20 trillion won): The R&D budget in 2018.
7%: The approximate percentage of the national budget that 20 trillion won represents.
56명 (56 people): The number of National Assembly members in a nationwide constituency.
10%: The percentage of votes Huh Kyung Young aims to receive in the National Assembly election to send National Assembly members.
20%: The percentage of votes that would be very good to obtain in the National Assembly election.
6명 (6 people): The number of National Assembly members.
20명 (20 people): The number of National Assembly members Huh Kyung Young aims to create to influence national policy.
3년 (3 years): Time remaining until the presidential election.
2년 (2 years): Time after which presidential election preparations will begin.
내년 4월 15일 (next year, April 15th): Date of the National Assembly election.
100%: Huh Kyung Young’s certainty of entering the National Assembly.
3%: The percentage of public support needed for Huh Kyung Young to enter the National Assembly.
2022년 (2022): The year of the presidential election.
1000여 명 (over 1,000 people): The number of people attending the lecture.
8할 (80%): The proportion of people who will move out.
21세기 (21st century): The century in which “poverty in abundance” emerged.
600만 명 (6 million people): The number of Jews killed in the Holocaust, compared to animals sacrificed in rituals.
70년 (70 years): The period after Jesus’ death when the nation of Israel disappeared.
2000년 (2,000 years): The period after which Israel was re-established.
1948년 (1948): The year Israel was re-established.
30개 (30): The number of Middle Eastern countries.
50%: The percentage of non-regular workers in the country.
60세 (60 years old): The age of mandatory retirement.
300만 원 (3 million won): Monthly pension amount for a retired school principal.
20년 (20 years): The number of years an apartment must be paid off.
60만 원 (600,000 won): A hypothetical amount of money.
100세 (100 years old): The age people are expected to live to.
2억 (200 million won): Housing fund for marriage.
3억 (300 million won): Marriage fund.
5천만 원 (50 million won): Childbirth allowance.
10만 원 (100,000 won): Birthday gift.
300명 (300 people): The number of National Assembly members who will undergo mental education.
100명 (100 people): The number of National Assembly members who will be unpaid.
30조 (30 trillion won): The annual amount spent on research institutions.
100조 (100 trillion won): The amount of money collected annually from fines.
500만 (5 million): The number of specialized business operators.
800조 (800 trillion won): Current tax revenue.
1000조 (1,000 trillion won): Projected tax revenue under Huh Kyung Young’s presidency.
1000만 원 (10 million won): Death benefit for parents or children.
20만 원 (200,000 won): Birthday gift.
750만 (7.5 million): The number of overseas Koreans.
5000명 (5,000 people): Capacity of the Sky Palace building under construction.
12시 (12 o’clock): The time until which the speaker receives phone calls. -
Signature Sentence
“한국 경제가 살아날수록 국민은 가난해지는데 허경영만이 바꿀수 있다!” -
Concise Summary & Highlights
Korea’s economic growth paradoxically impoverishes its citizens, a problem only Huh Kyung Young can solve.
Huh Kyung Young proposes a “National Dividend System” to address “poverty in abundance.”
He criticizes the current R&D budget (20 trillion won) as wasteful and prone to fraud.
He advocates for a shift from traditional religion to a direct “relationship” with the divine and with him.
He plans to eliminate unnecessary government spending, including local government elections and wasteful R&D.
He promises a “Happy Poverty” where citizens receive dividends, ensuring financial stability and eliminating life’s fundamental worries.
He emphasizes the importance of sincerity, faith, and love, with sincerity being paramount.
He envisions a unified “Chung-Gang Province” (Chungcheong and Gangwon) as a metropolitan area and a 1-million-student university in Cheongj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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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riptural / Religious Citations
십계명 (Ten Commandments): The speaker references the Ten Commandments, specifically the sixth commandment, “살인하지 마라 (Thou shalt not kill).” He argues that this should be interpreted as “살생하지 마라 (Thou shalt not take life),” encompassing animals, similar to Buddhist teachings.
불교 (Buddhism): The speaker mentions Buddhist teachings, specifically “살생 추도 4 음 (not taking life)” and “망우 기어 양서를 았고 (not lying),” as having 10 precepts, where “killing” is “taking life.”
삼일신고 (Samil Singo): The speaker references Samil Singo, stating that it contains the spirit of “성신이 제화 목봉 (sincerity, faith, love, salvation, harmony, and blessing).” He also mentions “성의 (sincerity)” as a key concept.
천부경 (Cheonbugyeong): The speaker states that Cheonbugyeong’s basic spirit is “성신의 제화 목봉 (sincerity, faith, love, salvation, harmony, and blessing),” similar to Samil Singo. -
Historical & Epochal Context
The lecture is situated in the context of modern South Korea’s economic development, specifically the period where rapid GDP growth has not translated into improved living standards for all citizens, leading to a phenomenon described as “poverty in abundance.” It references the 1970s R&D budget and its growth to 2018, highlighting a perceived mismanagement of national resources over decades. The discussion also touches upon historical events like the Vietnam War, where Korean soldiers were involved, and the re-establishment of Israel in 1948, linking it to a broader historical narrative of divine judgment and human suffering. The speaker also alludes to a shift from traditional religious institutions to a more personal, direct relationship with the divine, reflecting a changing spiritual landscape. -
Key Figures & Events Referenced
박정희 대통령 (President Park Chung-hee): Mentioned as appearing during the period of “absolute poverty.” He also issued a special directive regarding a controversial trial during the Vietnam War.
김대중 컨벤션 센터 (Kim Dae-jung Convention Center): Referenced as an example of wasteful national spending, built during President Kim Dae-jung’s era.
전두환 대통령 (President Chun Doo-hwan): Mentioned in comparison to the scale of change Huh Kyung Young would bring, implying Huh Kyung Young’s actions would be far more impactful.
유관순 열사 (Yu Gwan-sun): Mentioned as a historical figure from Chungcheong Province, symbolizing loyalty and patriotism.
예수 (Jesus): Referenced in the context of the disappearance of Israel 70 years after his death, linking it to divine judgment.
김양선 육군소장 (Major General Kim Yang-sun): Mentioned as the presiding judge in a military trial during the Vietnam War.
월남전 (Vietnam War): A significant historical event where Korean soldiers were involved, and a specific incident of a Korean soldier committing crimes against Vietnamese civilians is recounted.
이스라엘 건국 (Founding of Israel): Mentioned as occurring in 1948, 2000 years after its disappearance, and described as a creation of the U.S. to control Middle Eastern countries.
홀로코스트 (Holocaust): Implied through the mention of 6 million Jews, linking it to the “human disaster” caused by the Jewish people’s practice of animal sacrifice. -
Core Concept Definitions
전통적 빈곤 (Traditional Poverty): A state of poverty where a nation relies on others, exemplified by Korea’s historical dependence on the U.S. for aid.
풍요 속 빈곤 (Poverty in Abundance): A paradoxical situation where a nation’s economy grows, but its citizens experience increasing financial hardship and a sense of deprivation.
상대적 빈곤 (Relative Poverty): A state where economic development leads to disparities, with some becoming rich and others remaining poor, causing social comparison and dissatisfaction.
절대적 빈곤 (Absolute Poverty): A state of extreme deprivation where basic necessities are unmet, historically addressed by figures like President Park Chung-hee.
국민 배당금 (National Dividend System): A policy proposed by Huh Kyung Young to provide regular financial payments to all citizens, aiming to alleviate poverty and ensure economic stability.
정신 교육대 (Mental Education Camp): A proposed facility where corrupt politicians and officials would undergo re-education under Huh Kyung Young’s administration.
관계 (Relationship): A new paradigm proposed by Huh Kyung Young, replacing traditional religious institutions, where individuals have a direct connection with the divine and with him.
날 생(生) (The character for “life”): Explained as representing the extreme difficulty of human birth, likened to a cow climbing a rope.
죽을 사(死) (The character for “death”): Explained as representing the ease of death compared to life, symbolized by a spoon placed at night.
성실 (Sincerity/Faithfulness): The most important virtue, preceding faith and love, essential for all human endeavors and relationships.
9사도 (Nine Principles of Conduct): A set of nine principles for proper conduct, including “시사명 (always look brightly at things),” “청사총 (always listen clearly),” “언사충 (always speak faithfully),” “동사공 (always act courteously),” “경사경 (always treat with reverence),” “여사온 (always treat women gently),” “득사 의 (always consider righteousness when gaining profit),” “의사문 (always ask when in doubt),” and “분사환 (always consider calamity when angry).”
8종목 (Eight Items): A set of eight principles from “격물치지 (investigating things and extending knowledge),” “성의 (sincerity),” “정심 (rectifying the mind),” “수신 (cultivating oneself),” “제가 (regulating the family),” “치국 (governing the state),” and “평천하 (bringing peace to the world).” -
Central Questions & Answers
The primary intellectual question implicitly raised is: “Why are the Korean people becoming poorer despite the nation’s economic growth?”
The speaker’s main answer is that the current economic system is flawed, leading to a “poverty in abundance” where wealth is concentrated among a few (chaebols, corrupt politicians) and mismanaged through wasteful R&D budgets and local government spending. Huh Kyung Young proposes a radical restructuring of the national budget, implementing a “National Dividend System,” and eliminating wasteful spending to redistribute wealth and ensure the well-being of all citize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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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clusion & Strategic / Philosophical Implications
The lecture concludes with a call to action for citizens to support Huh Kyung Young and the National Revolutionary Party in the upcoming elections to fundamentally transform the nation. The philosophical implication is a shift towards a society where fundamental human needs are met through a national dividend, fostering “Happy Poverty” and eliminating the suffering caused by financial insecurity. This vision also includes a transformation of governance, with a focus on efficiency, direct presidential oversight, and a re-evaluation of traditional values, prioritizing “sincerity” and “relationship” over rigid religious structures. -
Cross-Referencing
Other works/lectures by the same speaker: The lecture frequently refers to Huh Kyung Young’s broader political platform, including the “National Dividend System,” “Mental Education Camp” for corrupt politicians, and the “Sky Palace” project, which are recurring themes in his public discourse.
Related theories, books, or research: The speaker references “격물치지 (investigating things and extending knowledge),” “수신제가치국평천하 (cultivating oneself, regulating the family, governing the state, and bringing peace to the world),” and concepts from “천부경 (Cheonbugyeong)” and “삼일신고 (Samil Singo),” which are traditional East Asian philosophical and spiritual texts.
Historical parallels or precedents: The speaker draws parallels between the current economic situation and historical periods of “traditional poverty” and “absolute poverty,” referencing President Park Chung-hee’s era. He also compares the Jewish people’s animal sacrifices to the Holocaust, suggesting a karmic consequence. -
Multilingual Translation Strategy
To produce reliable high-quality translations, a multi-stage workflow is recommended:
Initial Machine Transcription & Translation: Utilize advanced AI speech-to-text services (e.g., Google Cloud Speech-to-Text, Whisper AI) for the initial Korean transcript. Then, use a robust machine translation engine (e.g., DeepL, Google Translate) for a first-pass English translation.
Human Post-Editing (Korean): A native Korean speaker with expertise in political discourse and Huh Kyung Young’s specific terminology should review and correct the machine-generated Korean transcript for accuracy, proper nouns (like “Huh Kyung Young”), and idiomatic expressions. This step is crucial for ensuring the source text is flawless.
Human Translation & Localization (English): A professional English translator, fluent in Korean and experienced in translating political or philosophical content, should then translate the corrected Korean transcript into English. This translator should focus on conveying the speaker’s tone, nuances, and specific concepts accurately, ensuring cultural appropriateness and clarity for an English-speaking audience.
Review by Subject Matter Expert: An individual familiar with Huh Kyung Young’s ideology and Korean political context should review the English translation to ensure that the core message, metaphors, and specific policy proposals are accurately represented.
Proofreading & Quality Assurance: A final proofread by a native English speaker to catch any grammatical errors, typos, or awkward phrasing.
Iterative Feedback Loop: Establish a system for feedback from the target audience to continuously improve translation quality.
For other major languages, steps 3-5 would be repeated with native speakers and professional translators for each target langu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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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 Gaps & Unaddressed Areas
Specifics of National Dividend Funding: While the speaker mentions reducing R&D budgets, local government expenses, and increasing tax revenue from specialized businesses and fines, a detailed, itemized breakdown of how the “National Dividend System” would be fully funded and sustained long-term is not provided. The exact calculations and economic models supporting these claims are absent.
Implementation Details of “Mental Education Camp”: The criteria for selecting individuals for the “Mental Education Camp” and the specific curriculum or duration of the “education” are not clearly defined, beyond mentioning that first-term National Assembly members might be excluded.
Economic Impact of Metropolitan Expansion: The lecture proposes expanding Seoul to include Gyeonggi Province and Incheon, and making Chungcheong and Gangwon provinces metropolitan areas. The detailed economic and social impacts, including potential gentrification, infrastructure strain, or regional imbalances, are not explored.
Specifics of the “Relationship” Paradigm: While the speaker advocates for a direct “relationship” with the divine and with him, the practical implications for existing religious institutions and the societal structure are not fully elaborated.
International Relations and Security: The lecture briefly touches on US-Korea defense cost-sharing but does not delve into a comprehensive foreign policy or national security strategy beyond maintaining the US military presence. -
Future Predictions & Prophetic Statements
Huh Kyung Young’s Entry into the National Assembly: Huh Kyung Young predicts he will “100% enter the National Assembly” in the next election (April 15th).
Huh Kyung Young’s Presidency: He implies that his entry into the National Assembly will pave the way for his presidency, stating that if he enters the National Assembly, he will be able to debate with other presidential candidates, and his ideas will reach the public.
End of Traditional Religions: He predicts that traditional religions are “entering a decline” and that a new era of “personal religion” and direct “relationship” with the divine will emerge, with his appearance marking this transition.
Elimination of Life’s Fundamental Worries: He predicts that with the implementation of the National Dividend System, all fundamental worries and suffering in people’s lives will “disappear.”
Transformation of Governance: He foresees a drastic overhaul of government, including the elimination of local government elections, the dissolution of unnecessary government agencies, and a shift to presidential direct oversight of budgets.
Increased National Revenue: He predicts that under his presidency, national tax revenue will increase from 800 trillion won to 1,000 trillion won.
Unified Metropolitan Areas: He predicts that Gyeonggi Province and Incheon will become part of Seoul, and Chungcheong and Gangwon provinces will be unified into a “Chung-Gang Province” and become metropolitan areas.
Global University in Chungcheong: He plans to establish the world’s largest university with 1 million students in Cheongju, attracting international students.
Executive Insight
This lecture by Huh Kyung Young presents a critical analysis of South Korea’s economic paradox, where national prosperity coexists with citizen impoverishment, a phenomenon he terms “poverty in abundance.” His strategic solution is a radical overhaul of governance and resource allocation, centered on a “National Dividend System” funded by eliminating wasteful R&D, local government expenses, and increasing tax revenues. Beyond economic reforms, he advocates for a societal shift from traditional religious structures to direct “relationships” with the divine and with him, emphasizing “sincerity” as the paramount virtue. The actionable takeaway for a thoughtful professional is to recognize the speaker’s comprehensive, albeit unconventional, vision for societal transformation, which seeks to address fundamental human suffering by ensuring economic stability and promoting a new ethical framework, challenging conventional political and spiritual paradigms.
Meeting Minutes Title: “As the Korean Economy Revives, the People Become Poorer, Only Heo Kyung-young Can Change It!” 1164th Heo Kyung-young Saturday Lecture (2019.01.19)
Agenda
Discussion on the paradox of the Korean economy, the concept of “poverty in abundance,” and Heo Kyung-young’s proposed solutions, including the National Dividend System and political reforms
Ⅱ. Meeting Discussion
The Paradox of the Korean Economy
The speaker argues that as the Korean economy (GDP) grows, the general public experiences increasing hardship and poverty .
This phenomenon is described as “poverty in abundance,” where traditional poverty has evolved into a state of feeling poor amidst prosperity .
The speaker criticizes politicians who promise to “revive the economy,” stating that such efforts primarily benefit large corporations (chaebols) who then invest overseas, providing no real benefit to the Korean people or solving unemployment .
Critique of Government Spending and Research & Development (R&D) Budget
The R&D budget, which was 100 million USD in the 1970s, has grown to 20 trillion KRW in 2018 .
The speaker claims that a significant portion of this budget is misused through fraudulent documents and by professors using it for personal expenses, rather than genuine research .
This misallocation of funds is labeled as “theft” and contributes to the public’s financial difficulties .
The speaker suggests that private companies are capable of conducting research without government intervention .
Proposed Solutions: The National Dividend System and political reform
Heo Kyung-young advocates for a “National Dividend System” to address the issue of poverty in abundance .
He proposes that if his National Revolutionary Party receives 10% of the votes in the next general election, he will enter the National Assembly as the top proportional representative .
This would enable him to advocate for the dividend system, audit the national budget, and prevent its misuse .
He believes that achieving 20% support would give his party significant influence in the National Assembly, potentially leading to a presidential or prime ministerial position .
The speaker emphasizes that voting for the National Revolutionary Party is crucial for the implementation of the dividend system .
Vision for a “Happy Poverty” and social welfare
The National Dividend System aims to eliminate the fundamental worries of the people, leading to a state of “happy poverty” .
This includes lifelong dividends, job security (reducing the need to risk one’s life for a job), and financial stability even after retirement .
The speaker highlights that this system would alleviate the suffering caused by financial difficulties, such as the inability to afford marriage or housing, and the emotional toll on families .
The dividend system is particularly beneficial for women, as it guarantees financial stability regardless of their partner’s income, thus reducing the fear of abandonment .
Reforms in Government Structure and Spending
Elimination of unnecessary R&D budgets, as private companies can handle research .
Establishment of a presidential-level budget enforcement committee to oversee local government spending and eliminate wasteful projects like underutilized convention centers and cultural facilities .
Abolition of local government head elections to prevent wasteful spending on campaigns and “pork barrel” projects .
Reduction of budgets for the Ministry of Justice and correctional facilities .
Introduction of a system where specialized professionals (e.g., lawyers) can act as brokers for various transactions, generating tax revenue from their commissions .
These reforms are projected to increase national tax revenue significantly, allowing for the implementation of the National Dividend System with surplus funds .
Social and Cultural Initiatives
Creation of a government department to assist those struggling with marriage, offering financial support (300 million KRW for marriage, 50 million KRW for childbirth) .
Provision of birthday gifts (200,000 KRW) and branded jackets with the president’s photo .
Establishment of a large university in Cheongju, Chungcheong Province, with an enrollment of 1 million students, to attract international students and boost the local economy .
Expansion of the Seoul metropolitan area to include Gyeonggi Province, Incheon, and Cheongju, and renaming of airports to reflect this expansion .
Reorganization of administrative divisions to create “Chunggang-do” (Chungcheong and Gangwon provinces) and “Gyeongjeon-do” (Jeolla and Gyeongsang provinces), with Chunggang-do becoming part of the metropolitan area .
Improvement of public transportation, including expanded subway lines .
The Importance of “Seongsil” (Sincerity/Diligence) and Service
The speaker emphasizes the importance of sincerity and diligent service, especially for volunteers interacting with the public .
He highlights that “sincerity” (성의) is paramount, even more so than love or faith, as it leads to trust and then love .
The concept of “Seongsil” is linked to traditional philosophical principles like “Gyeongmul Chiji” (investigating things to extend knowledge) and “Su Sin Je Ga Chi Guk Pyeong Cheon Ha” (cultivating oneself, regulating one’s family, governing the state, and bringing peace to the world) .
Specific guidelines for interaction include:
“Si Sa Myeong” (Always look brightly): Maintain a positive outlook and ensure a bright home environment (symbolically, a balance between husband and wife) .
“Cheong Sa Chong” (Listen clearly): Listen attentively to others .
“Eon Sa Chung” (Speak faithfully): Be truthful and loyal in speech .
“Dong Sa Gong” (Act courteously): Be polite and respectful in actions .
“Gyeong Sa Gyeong” (Be respectful in ceremonies): Treat others with reverence, as if they are divine beings .
“Yeo Sa On” (Be gentle with women): Treat women kindly, as they are considered equivalent to wealth in the I Ching .
“Deuk Sa Ui” (Consider righteousness when gaining profit): Evaluate the ethical implications of financial gains .
“Ui Sa Mun” (Consult when in doubt): Always ask questions when uncertain .
“Bun Sa Hwan” (Consider calamity when angry): Recognize that anger can lead to misfortune .
The “Baekgung Myeongpae” (White Palace Nameplate) and Financial Contributions
The speaker mentions the construction of the “Haneulgong” (Heavenly Palace) and the “Baekgung Myeongpae” system .
Those who apply for the Baekgung Myeongpae and contribute funds will receive a promissory note (차용증) .
This promissory note will be officially documented with a seal, ensuring that the funds will be returned later .
Ⅲ. Action Items
Voters: Support Heo Kyung-young’s National Revolutionary Party in the upcoming general election to enable the implementation of the National Dividend System .
Volunteers: Practice “Seongsil” (sincerity/diligence) and provide courteous service to all visitors, adhering to the “9 Sado” principles .
Baekgung Myeongpae Applicants: Bring a personal seal to the next meeting to formalize the promissory notes for their contributions .
Discussion on the paradox of the Korean economy, the concept of “poverty in abundance,” and Heo Kyung-young’s proposed solutions, including the National Dividend System and political reforms
Character Profiles
허경영 (Heo Kyeong-young) | Speaker, Political Figure | Proposes solutions for national economic issues and advocates for policies like the National Dividend System.
박정희 (Park Chung-hee) | Former President | Mentioned in the context of absolute poverty and national development.
김양선 (Kim Yang-sun) | Army Major General | Presided over a military trial in Vietnam.
정우리 (Jeong Woo-ri) | Prosecutor | Handled a military trial in Vietnam, later became a legal affairs officer.
이미자 (Lee Mi-ja) | Singer | Performed a慰問公演 (comfort performance) for soldiers during the Vietnam War.
Character Relationship Diagram
graph TD HeoKyeongYoung –>|Proposes policies to| Citizens HeoKyeongYoung –>|Criticizes| Politicians HeoKyeongYoung –>|Mentions| ParkChungHee JeongWooRi –>|Worked with| KimYangSun JeongWooRi –>|Prosecuted a| KoreanSoldier KimYangSun –>|Presided over trial of| KoreanSoldier ParkChungHee –>|Issued special orders regarding| KoreanSoldier LeeMiJa –>|Performed for| Soldiers
Scene-by-Scene Summary
1 (00:00:00) Introduction and Economic Paradox
The speaker, Heo Kyeong-young, greets the audience .
He states that as the Korean economy grows, the public becomes poorer .
He argues that economic growth benefits only the wealthy, leading to capital outflow and unemployment .
He describes Korea’s situation as “poverty in abundance,” where economic prosperity doesn’t translate to improved lives for citizens .
He criticizes politicians who promise to revive the economy, calling them “thieves” who misappropriate taxes .
He claims that the national R&D budget, which has grown from $100 million in the 1970s to 20 trillion won in 2018, is largely misused through fraudulent documents and research funds diverted by professors .
He asserts that this misappropriation of funds makes the public poorer .
He proposes that the national budget should be distributed to the public rather than being used for questionable research .
He highlights that the current situation leads to “relative poverty” and “poverty in abundance” .
2 (00:08:21) Political Vision and National Dividend
Heo Kyeong-young explains his political strategy for the upcoming general election .
He aims for his National Revolutionary Party to secure 10% of the votes, which would allow him to enter the National Assembly as the top proportional representative .
He emphasizes that voting for his party would enable citizens to receive a national dividend .
He believes that with 20 National Assembly members, his party could influence national policies, advocate for dividends, and properly audit the budget .
He predicts his entry into the National Assembly in the next general election with 3% public support, which would spread awareness of the dividend policy .
He envisions that his presence in the National Assembly would lead to his presidential candidacy and a national debate on his policies .
He states that his policies would resolve the “poverty in abundance” issue .
He mentions that the current lecture hall will be expanded to accommodate more attendees .
3 (00:15:00) Historical Poverty and Foreign Relations
Heo Kyeong-young discusses different types of poverty: traditional, absolute, relative, and poverty in abundance .
He attributes the “poverty in abundance” in the 21st century to politicians .
He recalls Park Chung-hee’s era as a time of “absolute poverty” .
He describes Korea’s traditional poverty as a “parasitic economy,” relying on the United States for security and food aid .
He emphasizes the need to transcend ideologies and improve relations, even if it means paying more for US military presence for national security .
He argues that relationships are more important than religion, as traditional religious institutions impose restrictions .
He foresees an era of “personal religion,” where individuals connect directly with the divine without intermediaries .
He notes the decline of children’s departments in religious institutions, indicating a lack of future .
4 (00:21:50) Personal Anecdote and Social Issues
Heo Kyeong-young shares a personal story from his time in Vietnam, where he met a prosecutor and a major general .
He recounts a case where a Korean soldier killed Vietnamese parents and raped their 14-year-old daughter, leading to a life sentence that was later commuted to 5 years due to presidential intervention .
He mentions that during times of crisis, like war, Koreans unite, but prosperity leads to division .
He highlights the financial burdens faced by ordinary citizens, such as phone bills, car expenses, and housing loan interest, which contribute to “poverty in abundance” .
He states that this situation can lead to suicide, and he believes he can save lives by addressing these issues .
He suggests that leaders who bring benefit to the people should have a pleasant appearance .
5 (00:29:00) Political Strategy and National Transformation
Heo Kyeong-young reiterates that only he can change the current situation .
He urges voters to support the National Revolutionary Party in the upcoming general election .
He explains that his party needs to secure 20% of the votes to become a major party in the National Assembly, which would give him significant political leverage .
He claims that other political forces are trying to undermine him because his policies would eliminate “poverty in abundance” and lead to a “happy poverty” where people receive dividends and are free from financial worries .
He envisions a society where people are not bound by jobs, as dividends provide lifelong financial security .
He emphasizes that his lectures are unpredictable and time flies during them .
6 (00:33:00) Nature’s Wisdom and Religious Critique
Heo Kyeong-young uses the analogy of reeds (갈대) and eulalia (억새) to illustrate the duality of nature, where water (reeds) represents life and destruction, and fire (eulalia) represents life and warmth .
He explains that eulalia makes a sound like “악세” when wind blows through it, which is a beautiful sound .
He criticizes the ancient Israelite practice of animal sacrifice, arguing that it led to their suffering, including the Holocaust .
He asserts that the Christian commandment “Thou shalt not kill” was mistranslated and should mean “Thou shalt not take life,” encompassing all living beings .
He shares a personal anecdote about sleeping with a calf as a child, highlighting the emotional connection with animals .
He believes that traditional religions are declining, and his arrival signifies a new era of direct relationship with the divine .
He encourages direct interaction with him as a form of this new relationship .
He mentions the construction of “하늘공원” (Haneulgong), a large building for 5,000 people, which is currently underway .
7 (00:43:00) Policy Details and Administrative Reforms
Heo Kyeong-young addresses questions about the funding of the national dividend and the fate of politicians under his rule .
He states that National Revolutionary Party members who become National Assembly members will be exempt from “정신 교육” (spiritual re-education), which will be mandatory for other politicians .
He clarifies that first-term National Assembly members from other parties will largely be excluded from this re-education, focusing on those with at least two terms .
He emphasizes that his administration will be powerful but benevolent, providing good treatment and thorough education .
He explains that the national dividend will be funded by reallocating misused R&D budgets (20 trillion won), eliminating wasteful government organizations, and increasing tax revenue through new business models .
He criticizes wasteful spending on local government projects like convention centers and cultural arts centers .
He proposes abolishing local government elections and dissolving local autonomous bodies to save costs and prevent corruption .
He suggests that specialized professionals like lawyers should be able to act as brokers for various transactions, generating more tax revenue .
He promises that his presidency would increase tax revenue to 800-1000 trillion won, leaving hundreds of trillions after paying national dividends .
He also promises various benefits like 10 million won for family deaths, 200,000 won birthday bonuses, and branded winter jackets for citizens .
He extends the national dividend to 7.5 million overseas Koreans .
8 (00:54:00) Philosophy of Life and Human Relationships
Heo Kyeong-young explains the Chinese character for “life” (生) as a cow climbing a rope, symbolizing the extreme difficulty of being born and living .
He describes the hardships of raising children, including financial struggles, accidents, and the emotional toll on parents .
He asserts that the national dividend would eliminate such suffering, making life easier and preventing family breakdowns .
He promises to establish a government department to help people get married, offering 300 million won for marriage and 50 million won for childbirth .
He emphasizes the importance of treating visitors to Haneulgong with utmost respect and kindness, as they have overcome hesitation to come .
He introduces the concepts of “팔조목” (eight principles) and “구사도” (nine thoughts) as guidelines for conduct .
He highlights “정성” (sincerity/devotion) as the most important virtue, preceding faith and love .
He explains that sincerity leads to faith, and faith leads to love .
He outlines the order of human action: material offerings first, then knowledge, then sincerity .
He connects the “수신제가치국평천하” (cultivate oneself, regulate one’s family, govern one’s state, bring peace to the world) to these principles .
He interprets the character “明” (bright) as the combination of sun (日) and moon (月), symbolizing the need for both husband and wife to create a bright home .
He advises men to return home by “술시” (戌時, evening) and leave by “인시” (寅時, dawn) to maintain a healthy household .
He states that the national dividend is a policy for women, ensuring their financial stability regardless of their partner’s income .
He explains the “구사도” (nine thoughts): “시사명” (see clearly), “청사총” (listen acutely), “언사충” (speak truthfully), “동사공” (act respectfully), “사사경” (serve reverently), “여사온” (treat women gently), “의사문” (question doubts), “분사환” (consider consequences of anger), and “득사 의” (consider righteousness in gain) .
He emphasizes that sincerity (성실) encompasses all eight principles .
He concludes by reiterating his commitment to changing the Korean economy and society .
He asks attendees to bring their seals next week to formalize their “백궁 명패” (Baekgung nameplate) applications, which will serve as a loan certificate for their contributions to Haneulgong .
. The Paradox of Economic Growth and National Poverty
The Korean economy, despite its apparent growth, presents a paradox where the prosperity of the nation does not translate into the well-being of its citizens. As the Gross Domestic Product (GDP) rises, the general populace experiences increasing hardship. This phenomenon, which I refer to as “poverty amidst abundance,” signifies that while the national economy ascends, the quality of life for ordinary people declines. This is a stark reality that many feel but few acknowledge. Those who advocate for economic revitalization often do so for their own benefit, accumulating wealth that is then invested overseas by large corporations, offering no real solution to domestic unemployment or economic stagnation. The rising GDP, therefore, bears no direct relevance to the average citizen’s financial stability.
Korea has historically grappled with “traditional poverty,” a condition that has now evolved into “poverty amidst abundance.” This means that even in an era of ostensible prosperity, a significant portion of the population continues to experience financial hardship. This situation necessitates a fundamental restructuring of our societal framework rather than a mere focus on economic growth. The current system allows a disproportionate amount of wealth to be siphoned off by a select few, including corrupt officials and wealthy conglomerates, through excessive taxation and illicit financial practices. For instance, the vast sums allocated to research and development (R&D), which amounted to 20 trillion won in 2018, are often misused. What began as a modest 100 million dollars in the 1970s for R&D has ballooned into a colossal budget, much of which is squandered through fraudulent documentation and misappropriation by academics and institutions. This systemic corruption ensures that the public remains impoverished while funds are diverted into the pockets of a privileged few.
- The Evolution of Poverty in Korea: From Traditional to Relative and Abundant
The history of poverty in Korea can be categorized into distinct phases. Initially, there was “traditional poverty,” a period characterized by a simple, agrarian lifestyle where families lived modestly on their land. This era was followed by “absolute poverty,” a time when basic necessities were scarce, and the nation relied heavily on foreign aid, such as powdered milk and cornmeal from the United States. This dependency, which I term “parasitic security,” meant that Korea’s survival and defense were contingent upon external support. It was during this period that President Park Chung-hee emerged, leading efforts to overcome this absolute destitution.
As the economy developed, Korea entered a phase of “relative poverty.” This marked a shift where, despite overall economic improvement, disparities in wealth became more pronounced, leading to social stratification and a sense of deprivation among those with less. This relative poverty has now culminated in “poverty amidst abundance,” where material wealth coexists with widespread financial distress. This is a critical juncture for South Korea, where the abundance of resources is overshadowed by the pervasive struggle of its citizens. The current political landscape, with its focus on conventional economic growth, fails to address these deep-seated issues.
- The Vision for a New Era: National Dividend and Political Reform
My vision for Korea involves a radical transformation of its economic and political systems, centered on the concept of a “National Dividend.” This initiative aims to alleviate the financial burdens of citizens by providing a universal basic income, ensuring that everyone has a stable foundation for living. This is a stark contrast to the current system, where economic growth primarily benefits the wealthy, leaving the majority to struggle with rising living costs, housing expenses, and the anxieties of retirement. The National Dividend would eliminate the need for individuals to risk their lives for employment, as a steady income would be guaranteed until death.
To achieve this, I propose significant political reforms. In the upcoming parliamentary elections, I, Huh Kyung-young, representing the National Revolutionary Party, aim to secure at least 10% of the national vote. This would allow me to enter the National Assembly as a proportional representative, even if individual candidates from my party do not win their constituencies. With a significant presence in the parliament, I would be able to advocate for the National Dividend, scrutinize national budgets, and prevent the misuse of public funds. If the National Revolutionary Party secures 20% of the vote, it would become a major force, capable of influencing national policy and even negotiating for the presidency or prime ministership.
My administration would implement drastic measures to curb corruption and wasteful spending. This includes:
Eliminating Misappropriated R&D Funds: The 20 trillion won currently allocated to R&D, much of which is siphoned off through fraudulent means, would be redirected to the National Dividend. Private companies are capable of conducting their own research without government subsidies.
Abolishing Local Government Elections: The current system of local government elections leads to wasteful spending on campaigns and “pork barrel” projects. By centralizing budget allocation under a presidential committee, these funds can be reallocated to the public.
Dismantling Redundant Government Agencies: Numerous state-funded organizations and committees exist solely to consume public funds without providing tangible benefits. These would be abolished, and their budgets redirected.
Reforming the Legal System: The current legal system, including the high costs associated with lawyers and the maintenance of prisons, is inefficient. By reforming legal practices and promoting alternative dispute resolution, significant funds can be saved.
Generating New Tax Revenue: By legalizing and taxing various brokerage activities, including those currently handled by lawyers, an additional 100 trillion won in tax revenue can be generated annually.
These reforms would increase national tax revenue from 800 trillion won to 1,000 trillion won, leaving ample funds for the National Dividend and other welfare programs. Furthermore, my administration would provide:
Funeral Expenses: 10 million won for the death of a parent or child.
Birthday Gifts: 200,000 won as a cash gift on birthdays.
Marriage and Housing Subsidies: 300 million won for marriage and 200 million won for housing.
Seasonal Gifts: High-quality winter jackets with my image for students and baseball gloves for middle and high school students.
These initiatives would create a society where financial worries are significantly reduced, fostering a sense of security and joy among the populace. Even overseas Koreans, numbering 7.5 million, would be eligible for the National Dividend.
- The Philosophy of “Chunsa” and the Importance of Relationship
My philosophy extends beyond economic and political reforms to encompass a spiritual transformation, emphasizing the concept of “Chunsa” (천사), or “angel.” This involves a shift from traditional, institutionalized religion to a more direct, personal relationship with the divine. Just as nature exhibits duality—like the contrasting characteristics of reeds (갈대) and eulalia (억새), representing water and fire, respectively—humanity also possesses diverse qualities. Reeds, growing by water, symbolize life and sustenance, yet water can also bring destruction. Eulalia, growing on mountains, represents fire, which provides warmth and light but can also consume. Both are essential, and their interplay reflects the complexities of existence.
Traditional religions, with their emphasis on physical structures like churches and temples, have become outdated. The future lies in “personal religion,” where individuals cultivate a direct connection with the divine within their hearts. This is akin to a child honoring their parents not through elaborate rituals or physical structures, but through a heartfelt connection. The historical practice of animal sacrifice in Judaism, where countless animals were slaughtered as offerings, is a stark example of a misguided approach to spirituality. This practice, I believe, contributed to the suffering of the Jewish people, including the Holocaust. True spirituality, as reflected in Buddhist teachings, emphasizes “non-killing” (살생), extending compassion to all living beings, not just humans. The mistranslation of the commandment “Thou shalt not kill” in Christianity to “Thou shalt not murder” has led to a narrow interpretation that permits the killing of animals. All life desires to live, and this fundamental truth must be recognized.
My role is to facilitate this direct relationship between individuals and the divine. Just as people can meet me directly, they can also establish a direct connection with the heavens. This is symbolized by the “Baekgung Myeongpae” (백궁 명패), a spiritual registration that signifies one’s connection to the divine realm. This is not about adhering to rigid doctrines or visiting specific places, but about fostering a genuine, personal bond.
- Principles of Conduct: The Eight Virtues and the Path to Enlightenment
To navigate life effectively and contribute to a harmonious society, one must adhere to fundamental principles of conduct. These are encapsulated in the “Eight Virtues” (팔종목), which guide individuals toward enlightenment and positive relationships. These virtues are:
Investigation of Things (격물치지): Understanding the material world and acquiring knowledge. This precedes all other virtues, as practical understanding is essential.
Sincerity of Will (성의): Cultivating genuine sincerity in one’s intentions. This is paramount, even more so than love. Sincerity leads to trust, and trust eventually blossoms into love.
Rectification of the Mind (정심): Maintaining a pure and upright mind.
Cultivation of the Person (수신): Developing oneself morally and intellectually.
Regulation of the Family (제가): Ensuring harmony and order within one’s household.
Governance of the State (치국): Contributing to the effective governance of the nation.
Pacification of the World (평천하): Working towards global peace and harmony.
These virtues, when diligently practiced, lead to a state of “Chunsa” (천사), or angelic existence, where one’s actions are aligned with divine principles.
Furthermore, there are specific guidelines for interaction, particularly for those who serve the public:
Clarity of Vision (시사명): Always perceive situations with clarity and brightness. Just as a home needs both a husband (sun) and a wife (moon) to be truly bright, a balanced perspective is crucial. The National Dividend, for instance, is a policy designed to empower women, ensuring their financial stability regardless of their marital status.
Integrity in Speech (청사총): Speak with honesty and integrity. When interacting with visitors, especially those who have traveled far, one must be welcoming and truthful.
Reverence in Action (행사공): Act with politeness and respect. Every gesture and word should convey deference.
Piety in Understanding (사경): Approach understanding with reverence, treating every individual as if they were divine.
Gentleness with Women (여사온): Treat women with gentleness and warmth. In the “Book of Changes” (주역), women are equated with wealth; disrespecting women is akin to squandering one’s fortune.
Prudence in Gain (득사사): Exercise caution and discernment when acquiring wealth, ensuring that all gains are just and ethical.
Inquiry in Doubt (의사문): Always seek clarification when in doubt, rather than pretending to know.
Reflection in Anger (분사환): When anger arises, reflect on the potential for misfortune it brings. A furious mind repels positive energy.
These principles, when integrated into daily life, foster a society where individuals are respectful, honest, and compassionate. My mission is to guide Korea toward this enlightened state, where economic prosperity is matched by spiritual well-being and harmonious relationships.
1. The Paradox of Economic Growth and National Poverty
The Korean economy, as it grows, paradoxically leads to increased hardship for its citizens. While the Gross Domestic Product (GDP) may rise, reaching figures like $30,000 per capita from an earlier $86, this economic growth does not translate into improved living standards for the general populace. Instead, the lives of ordinary people tend to worsen as the economy prospers. This phenomenon is often referred to as “poverty amidst abundance.”
The current economic structure allows large corporations and the wealthy to accumulate significant profits, which are then often invested overseas, providing little benefit to the domestic economy or job creation. Therefore, a rising GDP, under the current system, has little relevance to the average citizen. This situation highlights a “traditional poverty” that persists even in times of apparent prosperity, creating a sense of deprivation amidst plenty.
- Misallocation of National Budget and the Illusion of Research and Development
A significant portion of the national budget, particularly in areas like Research and Development (R&D), is mismanaged and diverted. For instance, R&D budgets have escalated from $100 million in the 1970s to $20 trillion in 2018, representing about 7% of the national budget. However, these funds are often not used effectively for genuine research and development. Instead, they are frequently siphoned off through fraudulent documentation and misappropriated by professors and various research institutions.
This misallocation of funds means that money intended for public benefit is diverted into the hands of a select few, leaving the general public in a state of financial struggle. The speaker asserts that much of the government-funded R&D, especially in basic sciences, is a form of “theft,” as private companies are already conducting such research through competitive efforts. The speaker suggests that a thorough investigation would reveal how little of these funds actually go towards legitimate research.
- The Proposal for a National Revolutionary Party and Citizen Dividends
To address the issue of “poverty amidst abundance,” the speaker proposes the establishment of the National Revolutionary Party. The goal is to secure at least 10% of the national vote in the upcoming general election. If the party achieves this, the speaker, as the top-ranked proportional representative, would enter the National Assembly. This entry would enable the party to advocate for policies such as citizen dividends, which would provide a direct financial benefit to all citizens.
The speaker believes that with 20 members in the National Assembly, the party could significantly influence national policy, ensuring proper auditing of the national budget and preventing its misuse. This would pave the way for the implementation of the citizen dividend system, which is presented as a solution to the widespread financial hardship experienced by the populace.
- The Evolution of Poverty: From Traditional to Relative and Beyond
The speaker outlines a historical progression of poverty in Korea:
Traditional Poverty: This was the initial state, characterized by a simple, agrarian society where people lived modestly but with a strong sense of community.
Absolute Poverty: This phase emerged during the era of President Park Chung-hee, where the nation relied heavily on foreign aid, particularly from the United States, for basic necessities like powdered milk and cornmeal. This period was marked by a struggle for survival.
Relative Poverty: With economic development, society transitioned into relative poverty. This is where some individuals become wealthy, while others remain poor, leading to social stratification and a sense of competition and deprivation.
Poverty Amidst Abundance: This is the current state, where despite overall national wealth, citizens experience financial difficulties due to high living costs, such as housing loans and educational expenses. This can lead to extreme despair, including suicide.
The speaker asserts that only through the proposed policies, such as citizen dividends, can this cycle of poverty be broken, leading to a “happy poverty” where basic needs are met, and people are free from financial anxiety.
- The Decline of Traditional Religion and the Rise of Direct Connection
The speaker observes a decline in traditional religious institutions, such as churches and temples, noting that their children’s departments are disappearing, indicating a lack of future. This suggests a shift towards an era of “personal religion,” where individuals seek a direct connection with the divine rather than through intermediaries or established institutions.
This shift is likened to a direct relationship with the Holiest, bypassing the need for physical structures or organized religious bodies. The speaker emphasizes that true faith resides within one’s heart, much like a child’s love for parents, which exists in the heart rather than requiring a physical house. This new era prioritizes direct, personal relationships over institutional adherence.
- The Misinterpretation of Religious Commandments and the Sanctity of Life
The speaker critiques the traditional interpretation of religious commandments, particularly the Sixth Commandment, “Thou shalt not kill.” In Christianity, this is often translated as “Thou shalt not murder,” implying that killing animals is permissible. However, the speaker argues that the original intent, as reflected in Buddhism’s “Thou shalt not take life,” extends to all living beings.
The speaker recounts personal experiences with animals, emphasizing their sentience and desire to live, suggesting that all life should be protected. The speaker attributes historical misfortunes, such as the Holocaust, to the practice of animal sacrifice in Judaism, viewing it as a form of “human calamity” resulting from the disregard for animal life. This perspective advocates for a broader understanding of the sanctity of life, encompassing all creatures.
- The Symbolism of Reeds and Eulalia: Life, Death, and Balance
The speaker uses the symbolism of reeds (water-based) and eulalia (fire-based) to illustrate the dualities of life and death, and the necessity of balance in the world.
Reeds (Water): Water conceals life, such as fish, but can also bring destruction, like tsunamis. It represents both creation and annihilation.
Eulalia (Fire): Fire provides warmth, light, and enables cooking, sustaining life. Yet, it can also destroy.
Both elements, water and fire, are essential and contain both life and death within them. This duality signifies that everything in the world has both positive and negative aspects, and both are necessary. This concept is applied to the speaker’s approach to creating the citizen dividend budget, suggesting a complex, balanced strategy that transcends conventional thinking.
- The Profound Difficulty of Life and the Promise of a New Era
The speaker emphasizes the immense difficulty and miraculous nature of human existence. The act of being born is compared to a cow climbing a rope, highlighting its improbable nature. Life is a continuous series of challenges, from raising children to facing illness and financial struggles. These hardships often lead to despair and a sense of injustice.
However, the speaker promises that with the implementation of policies like citizen dividends, these fundamental human struggles will largely disappear. Financial security would alleviate many of the anxieties associated with raising a family, finding employment, and dealing with unexpected misfortunes. This new era, led by the speaker, is envisioned as one where the “miracle of life” is no longer a burden but a joyful experience, free from the constant worry of survival.
- The Eight Virtues of Conduct and the Importance of Sincerity
The speaker outlines eight virtues for proper conduct, emphasizing the importance of sincerity as the foundational virtue. These virtues are presented as essential for personal growth and for interacting with others, particularly those who seek guidance or support.
Sincerity (誠): This is paramount. It precedes love and faith. Even without love, sincerity in actions, like serving parents, builds trust and eventually leads to love.
Material Understanding (格物): Understanding the material world and its value.
Knowledge Acquisition (致知): Gaining wisdom and knowledge.
Rectifying the Mind (正心): Cultivating a righteous and honest heart.
Self-Cultivation (修身): Improving oneself.
Family Management (齊家): Harmonizing one’s family.
Governing the Nation (治國): Leading the country effectively.
Bringing Peace to the World (平天下): Achieving global harmony.
The speaker stresses that these virtues, particularly sincerity, are crucial for those representing the movement, especially volunteers. They must treat every visitor with utmost respect and kindness, as if they were the Holiest themselves, recognizing the courage it takes for people to seek them out.
- The Symbolism of Light and the Importance of Balance in the Household
The speaker interprets the Chinese character for “bright” (明), composed of “sun” (日) and “moon” (月), to symbolize the necessity of both husband and wife for a harmonious and prosperous household.
Sun (日): Represents the husband, who should leave for work early in the morning (寅時, 3-5 AM) to bring prosperity.
Moon (月): Represents the wife, who should ensure the home is bright in the evening (戌時, 7-9 PM) and welcome the husband.
A household with only one of these elements is considered “dark” or incomplete. The presence of both, working in harmony, creates a truly bright and healthy environment. Neglecting this balance, such as a husband staying out late or a wife not maintaining the home, can lead to illness and misfortune within the family. The citizen dividend policy is presented as a means to empower women, ensuring financial stability regardless of their partner’s income, thereby fostering brighter and more balanced households.
- The Principles of Conduct for Volunteers and the Path to a New Nation
The speaker outlines specific principles for volunteers, emphasizing how their actions reflect upon the entire movement:
Clarity in Vision (視): Always look at things brightly and positively.
Integrity in Speech (聽): Listen attentively and speak truthfully.
Loyalty in Words (言): Be loyal and consistent in what you say.
Respect in Action (動): Act courteously and respectfully.
Reverence in Understanding (疑): Approach understanding with reverence, as if addressing the Holiest.
Gentleness Towards Women (女): Treat women with tenderness and respect, as they are intrinsically linked to wealth and prosperity.
Righteousness in Gain (得): Be discerning and ethical when receiving benefits or money.
Inquiry in Doubt (疑): Always ask questions when in doubt, rather than pretending to know.
Calmness in Anger (忿): When angry, remember that anger brings misfortune and drives away blessings.
These principles, collectively summarized as sincerity, are crucial for building a new nation. The speaker emphasizes that every interaction by a volunteer should be marked by profound respect and kindness, as each visitor is a vital part of the movement.
- Funding the Citizen Dividend: Eliminating Waste and Reforming Systems
The speaker details how the citizen dividend program will be funded by eliminating waste and reforming various national systems:
Elimination of Unnecessary R&D Budgets: The $20 trillion R&D budget, currently mismanaged, will be reallocated. The speaker argues that private companies are capable of conducting most research, rendering government R&D redundant and prone to corruption.
Centralized Budget Execution Committee: A presidential-level committee will oversee all national and local government budgets, eliminating wasteful spending on projects like underutilized convention centers and cultural halls that incur massive annual deficits.
Abolition of Local Government Elections: Eliminating local elections will save significant campaign costs and prevent local officials from lobbying for unnecessary projects, redirecting these funds to citizens.
Reforming the Legal System: By allowing specialized professionals to handle various brokerage services, the legal system can generate an additional $100 trillion in tax revenue annually. This includes allowing lawyers to act as real estate brokers and other intermediaries, ensuring all transactions are legal and taxable.
Streamlining Government Agencies: Numerous redundant government committees and organizations that merely consume salaries will be abolished, with their budgets redirected to citizen dividends.
These reforms are projected to increase national tax revenue significantly, ensuring ample funds for citizen dividends and other welfare programs, such as funeral expenses ($10 million per death) and birthday gifts ($200,000). The speaker also promises to extend citizen dividends to the 7.5 million overseas Koreans.
스크립트
[음악] orae orae [음악] be too 5 he wrote to 5 [음악] woo hoo [음악] [웃음] [음악] [음악] woo woo 아 아 아 아 아 아 아 반갑습니다. [박수] 한국 경제가, 한국 경제가 살아날수록, 그 다음에 뭘까? 아, 에, 4 없어요. 한국 경제가 요렇게 올라가지만, 요렇게 한국 경제가 1번처럼 쓸 수가 없고, 한국 경제가 요렇게 올라가지만, 요렇게 한국 경제가 1만 고려해서 마, 여기 지금 3만 불까지 올라갔다. 이제 처음에는 1만 불 아니지, 86번 뭐 이런 데서 올라갔죠.
86불에서 3만 불로 올라갔다 이 말이야. 마요 나가죠. 그런데 경제가 이렇게 올라가면은 국민들의 사회 생활은 어떻게 됩니까? 경제하고 반대가 되겠죠. 경제가 올라가서 요만큼 올라갈 때는 국민들이 누리다가 지금은 요렇게 됐어요.
요거는 국민 생활이야. 알려 줘. 경제가 이렇게 살아날수록 국민들은 어려워지는 거야. 많죠? 요거는 느끼지 않는가? 여기에 느끼죠.
그러니까 한국 경제는 살아날수록 경제 살리기 였다는 사람들 말 들으면 될까, 안 될까? 아무 소리 없이 믿을 수 있는 사람은 국민 배당금 주겠다는 사람이 좀 해 줘. 내 아내는 경쟁 살린다는 건 자기들 GDP 올라 가지고 자기들이 다 가져가 버려요. 맞죠? 그래 가지고 돈 많이 벌면 재벌들이 해외 다 투자 줘. 그러니까 한국 경제에 영향을 줄까, 줄까? 안 줘요.
실업자 문제 해결될까, 안 될까? 안 돼요. 그러니까 한국 경제의 GDP가 올라간다. 그 여러분하고 아무 관련이 없어. 이걸 우리는 우리가 원래가 우리 우리나라가 원래가 전통적 빈곤, 전통적 빈곤이야.
마저. 전통적 빈곤인데 이 전통적 빈곤이 지금은 어떻게 됐죠? 으, 지금은 폭력, 풍, 풍요, 아, 고풍 요소 낀. 거예요. 그러니까 풍요한 가운데 우리가 피곤한 걸 느낀다.
여전히 빈곤을 우리는 하고 있는 거예요. 풍요 속 빈곤. 그러니까 우리나라는 풍요해 줄수록 더 빈곤 내지는 그런 사태에 있기 때문에 다음 국회의원 선거 때 국가 경제를 살리겠다고 하는 놈들은 보통 놈들이야. 경제 이야기만 끝내는 놈들이죠.
어쩌면 감들이 요. 여러분들의 입맛을 맞춰줄 수 있을까? 택도 없어요. 나는 대한민국 경제가 이 정도면 충분히 우리가 먹고 살 수 있다고 생각해. 경제 더 이상 살려도 돼.
맞아, 맞아요. 진부한 우리네 구조만 제대로 해버리면, 그렇게 부자한테 세금만 이거 듣고 걸로 저한테 세금만 이거 다 가지고 도둑놈이 닦았어요. 저 석실 안 돈처럼 나라의 도둑놈이 많아가지고 그 돈이 세니까 여러분들이 어려운 거지. 세금을 얼마나 많이 내요? 최근 많이 내요.
그래야 그래. 그 돈 다 가지고 자기들이 닦아서 버려요. 마저. 재벌들은 경제 올라 가지고 삼성이 많이 벌었다.
월남에 공장 안에 직원 한 번 돈 없어. 그래요. 그래요. 국가는 일 년에 얼마나 국민들에게 사기를 쳤냐 하면은요, 이때 이때 86불, 이때 우리가 1억 불이라는 R&D 예산을 확보해서 이게 70년대야.
그러다가 지금은 R&D라는 기술 개발, 인력 기술 개발, 기술 개발하는데 과학기술부가 돈 주는 게 돈 놀아주는 거야. 마 퍼져요. 그런데 그게 서류가 거액의 가짜 서류가 많아. 그냥 돈 기술 개발한다 그러고 교수들이 다 연구비로 다 가지고 하는 거니.
지금을 얼마인지 압니까? 2018년에 20조야. 국가 예산의 이게 7% 막 이렇게 돼요. 왜 우리가 이 무슨 말이냐면은 1억 불 가지고 R&D를 기술을 개발한다더니 국가가 20조를 여러 연구 기간에 놓아주고 있어. 근데 그 사람들이 그 돈을 연구하는데 제대로 쓸까? 관리하는 사람하고도 놓아주는 사람이 이상한 일이 일어나.
술 취한 사람만 올라가는 거야. 그동안 게 어떻겠소? 왠지 나는 다 알아요. 여러분들은 가난해지고 빈털터리 생활하고 있는 거예요. 돈은 엉뚱한 놈들이, 어떤 물 좋은 놈들이 다 지워버려.
다 가져가 버려요. 어째서 그래? 랜드 일어나. 랜드. 예산은 한마디에 와서 이거는 도둑놈 소리야.
이거 내 말 이해 가져? 아니, 20조 국민들의 놓아주지 무슨 이 연구를 해? 민간기업이 피난 투쟁으로 연구하고 있어. 맞아, 맞아. 국가가 연구를 한다고? 기초 화합을 연구한다고? 도둑질이야. 내 말 이해 가죠? 그 연구 위성 걸 방송국들이 나 수사가 야무 초 사 해봐.
연구비가 몇 퍼센트가 연구하는데 들어갔는가? 그래야 그래요. 그래서 우리는 국가예산을 요런 알앤비 예산 1 쓰는 거 가봐도 이걸 어디다 줄까? 이걸 줄 만한 데가 없는 거야. 그러니까 골 시점으로 받아내는 조직들이 있어. 알겠죠? 그러니까 지방의 어떤 지방에 유능한 국회에는 예산을 국회의 우리 국가예산을 많이 가지가 않아.
지가 가져가 줘. 그냥 기술 좋은 국회의원들은 국가예산을 막 자기 지역으로 가져가요. 그래야 그래. 이거는 국가에서는 국민들한테 노나 줘야지.
이제는 그렇게 써서는 나라가 안 된다는 게 풍요한데 국민은 핑 몰. 사람이 걱정하는 거야. 이게 걱정 맞아? 맞아요. 아, 그래서 이거를 우리는 요 빈곤이 오기 전에 무슨 빈곤을 겪게 됐어요? 상대적 빈곤을 겪어서.
상대적 빈곤. 그냥 그래요. 음. 적자가 왜 이래? 이 상대적 빈곤이 풍요 적 빈곤이 지금 우리 대한민국의 과 두야.
맞춰. 예. 그러니까 다음 국회의원 선거 때는 전국 국회의원이 5, 56명 뭐. 이 정도 되면 전국구 국회의원 허경영이가 국가 혁명당을 만들어 가지고 10%를 받으면, 허경영이가 10%를 받잖아요.
그런데 국회의원을 다 아내 보내셨죠. 국회의원이 떨어지든 붙든 관계없이 10%를 표를 얻으면, 국민의 표를 10% 얻으면 되게 되죠. 국회의원이 여섯 명인데, 20%를 얻기가 어렵죠. 그러니까 만약에 20%가 더 타면 굉장히 좋겠죠.
그러니까 국회의원을 허경영이가 전국구 1번으로 국회에 들어가는 국민이 다음 국회의원 선거 때 국가 혁명당을 찍어야 되겠죠. 인물은 여야를 찍었다 하더라도 당을 찍을 때는 투표 용지가 두 개죠. 여러 개의 투표 용지가 두 개죠. 하나는 인물, 하나는 당.
당을 할 때 국가 혁명당만 찍으면, 혁명당만 지금은 국민이 배당금을 받는 거예요. 알겠죠? 그러면 내가 국회, 국회의원을 20명 만들어서 들어가면은 국가 정책에 대해서 보도를 할 수 있죠. 배당금 주장할 수 있죠. 예산 제대로 감사할 수 있죠.
그냥 국가 예산 함부로 쓸 수가 없어요. 알겠죠? 예. 저희가 내가 대통령 나가려면은 앞으로 뭐 한 시간이 좀 남아 있으니깐 3년 아마 줘. 그렇지만 2년 이후부터 대선이 준비가 되겠죠.
그러면은 다음 내년 4월 15일 날 실시되는 국회의원 선거에 허경영은 100% 국회에 들어갑니다. 안 들어갈 겁니까? 허경영이 들어가려면은 몇 퍼센트 지지를 받으면 되냐면 3%. 그럼 국민의 3%가 허경영이한테 표를 주면, 배당금을 거의 받는다는 소문이 쫙 퍼져요. 국회에선 그런데 그러면 허경영이가 챙겨 사람, 저 사람이 이번에 국회로 들어가야 다음에 대통령이 된다는데, 이번에 제 사람이 국회로 들어가야 다음에 배당금 소리를 주장하면서 대통령이 당선될 텐데 내가 이번에 국회 진출하면 다음 됐었는데 여야 후보가 토론을 하게 됐어요.
맞죠? 그럼 허경영의 주장이 국민 전체가 듣게 돼요. 그러면 첫 사람을 이번에 국회로 우리가 넣자. 그 안 줘 줄까? 아, 사람들 입에 타다 게. 야, 이번에 국가 행정 달지고 그래.
나중에 배당금이 나와. 이래가지고 배당금, 그 허경영 얘기를 및 대시로 바꿔버려. 배당금 안내자, 내가 꼭 보조를 배당금으로 바꿔야 되었어요. 그러니까 그 배 아무개가 있다는데, 그 머펫 담금이라고 하는가? 그 사람이 이런 이딴 거 미래, 그 사람 치고 이번에 그래.
그 사람이 이름이 진짜 이렇게 허경영이야. 그러면 그 사람이 국가 익명 닥마. 지금은 배당금이란 그런 일이 일어나니까 지켜서 아직 였어요. 그래서 아주 이번에는 국회의원 선거와 대통령 선거가 딱.
아주 국회의원과 내년 4월 15일 대통령 선거가 2022년 올 그렇게 딱 내자 남았죠. 그러니까 아주 국회의원 선거에 내가 붙든 다음에, 아니 3년간 활동할 수 있죠. 그러나 대통령에 나가는 거야. 그런 거 이런 상대적 빈곤, 풍요 속에 있는 이 딩거는 해결할 수가 있어.
여러분들은 이걸 잘 몰라서 그런데, 이게 엄청나게 억울한 거야. 알겠죠? 그래서 우리 세금은 외부로 다 셉니다. 아니, 목소리가 잡으면 강의가 별 볼 일 없어지죠. [박수] 어휘, 여기에 사람들 소리가 이게 올렸으니 까지 와있는데, 아놔, 사람이 엄청 빨리 왔네.
엄청 많이 와서 이안 1000여 명이 오니까 여기 오게 말입니다. 여 달 중으로 없어져요. 8 할 점으로 이 사람이 이사를 가게 돼 있어. 그래서 요것도 우리가 샀죠.
요것도 우리가 샀죠. 지금도 이제 또 달 중으로 뜯어내 가지고 얘기하는 넓어 줘. 그럼 여기에 많이 들어오겠어? 어, 그러면 강의장이 걸로. 충분하죠.
여기서 우리는 계속 강의를 해 나가는 거예요. 어, 자, 그다음에 음, 우리가 에, 전통적 빈곤 말고 우리 원래 빈곤이 무엇은 빈곤이에요? 예, 우리가 지금까지 있었던 빈곤이 있죠. 우리가 체, 여태까지 쓴 빈곤은 우리가 이 전통적 빈곤 다음에 우리가 가져온 된 건 이게 첫 번째, 요게 두 번째, 요게 세 번째, 요게 네 번째예요. 21세기를 앞두고 나타난 풍요 속 빈곤을 누가 만드느냐? 정신들이 많은데요.
알려져. 그래서 여기는 이제 균등한 빈곤이, 이게 이제 우리는 빈곤이 이제 없어지는 때가 와야 되는데, 풍요 속에서도 빈곤이 있어. 알겠어요? 여기에 절대적, 절대적 빈곤이 있어. 이 절대적 빈곤은 절대적 빈곤 괴이.
이 절대적 빈곤 되는 우리, 이때 누가 나타나죠? 아, 박정희 대통령이 나타났어요. 전통적 빈곤 때는 이색 많이 나타나 가지고 우리가 뭐 했죠? 에, 아, 기생 경제. 기생들이 동부로 오는 것이 아니고, 아, 하세요. 어, 우리가 미국에 기생했다는 거야.
미국의 달라붙어 가지고 먹고 사는 거예요. 지금 우리 안보는 기생한 뭐예요? 미국이 없으면 안 보는 안 돼. 기생한 보라구요. 알겠죠? 그러니까 우리가 미국에 기생해 가지고 우유 가루, 감자 가루, 마저 뭐야? 그거, 강냉이 가루, 뭐 이런 걸 우리가 먹고 자랐잖아.
학교에서 뭐, 그걸 많이 줬기 때문에 우리가 그만큼 건강했었다는 거야. 만약 그거 마저 안 먹었으면은 영양실조 해가지고 해결 없었을 거야. 굉장히 많이 먹었죠. 그래도 학교 가면 বাধ্যতামূলক 따라하다가 우유를 이만큼, 강냉이 가루 싸가지고 집에 왔어요.
학교에서 100억을 줬어요. 그렇죠? 그래 우리는 그것이 크게 맛있었어. 음, 그래서 그렇게 먹었는데 미국 사람을 보면 잡아먹으려고 하니까, 아, 뭐 이제 알지요. 우리가 사상과 이념을 이제 초월해야 돼, 알겠죠? 지금 저 휴전선에 우리가 미국하고 국방비 1000억을 이체 가지고 싸우게 되니까 안 됩니까? 그 좋은 게 아니에요.
국민들이 너무 힘들어. 그럴 때는 1조 정도를 더 주더라도 휴전선에 미군이 있는 게 안전해요. 우리는 그러나 여유를 하게 벌겠죠. 여러분들, 암도 그렇게 무슨 장난도 안 보도 사업이냐? 미국도 아빠를 먹고사는 나라야.
무슨 잘게 찢어 서로 주고받고 하는 그게 관계야. 앞으로는 종교보다도 관계가 더 중요해, 무슨 말인지 알겠죠? 무슨 관계가 왜 종교보다 중요하냐? 교회가 나 절은 꼭 그 시설이, 시설에 가야만 된다는 걸 그런 억압을 주잖아. 이제 그냥 여러분이 이 땅에 서로 농민과 관계, 직거래 그래 안 그래? 하나님과 관계, 신인과 관계도 직거래야. 맞아, 맞아.
거쳐 절이나 교회나 어떤 단체의 그 압박을 받고 가야 되고 망설이 이런 고통은 이제 없는 시대가 왔어. 그래서 모든 종교들은 어린이 부가 사라져가고 있어. 그런 미래가 없다는 소리야. 맞아, 맞아.
그러면서 내가 나타나는 거예요, 알겠죠? 그러니까 임대는 개인 종교 시대로 들어가. 개인 종교 시대, 무슨 10조, 뭐 1월 1일 갖고 가야 되고 뭐 이런 것이 아니라 개인들 스스로. 그래서 기독교도 모교회 주의자들이 많아요. 교회에 모여 가 하다가 기억해봐, 분파가 생긴 거지.
그냥 모 교회 주의자들은 하나님만 열심히 듣고 찾으라고 그래요. 그래요. 부처님 믿는 사람도 저력 아는 사람이니까 남자들을 잘 안 가. 그냥 자기 가슴 속에 법당을 가지고 다녀.
그래 안 그래? 법당 여기 있는데 내가 나 이렇게 이야기한다니까. 그럼 옷 장 중이야. 아, 알겠죠? 인간들은 점점 두뇌가 발달되기 때문에 갈수록 무리 지어 가지고 그런 걸 좋아하고, 점점 교회의 도, 개인 교회와 무 교회와 절 도 이제는 필요 없어. 그 문화재로 보존 말고 있었는데, 그래 유럽 사람들이 결혼할 때만 성당에 가는 거야.
맞아, 맞아. 에, 네 그릇이 이지. 그러나 기독교인이 아니라고 물으면 기라 우래. 맞아, 맞아.
어, 그런데 어디서 교회가 자기 마음속에, 자기 가슴 속에. 그가 우리가 아버지를 효자가 아버지를 모셨다고 해서 아버지를 형제들이 모시기 위해서 집을 만들고 맨날 뭐 이런 거 아니잖아. 그래야 그래. 마음속에 아버지가 있는 거야.
마음속에 돌아오는 어머니가 있었어. 태양이 마음속이 아버지, 어머니, 교회 해야 저리 야. 그래야 안 돼요. 그러니까 이제 그 마음속에 진짜 들어서 안 들어 오셨어.
왜냐 감옥에 잘 진짜 내가 월남 4 올라 매 금 잘 어 검사소 길을 있었어요. 월남 해가 있을 때 검찰 월남 100만 검찰청에 성의로 도 있었거든. 그때 우리 담당 검사님이 아가 여호와 계시더라 고. 저 하면 일어나 보십시오.
마우스 아버지 예. 아, 아, 아, 아, 아, 대부분이 우리 군 저 육군 건보가 마셨죠. 육군 소장으로 예편한 하셨어. 그때 요컨대 있었거든.
내 하고 올라 면서 만날 때 육군 때였는데, * 둘로 제대 하셔서 요건 법무 감을 하셨어. 예. 박 올해 내가 문제 봤을 때 그때가 스물세 살 땐가 그랬어. 이거 지금 40년 만에 비어 있는 거죠.
어, 사안 40년 만에 비 했네. 어, 여기 오니 강화 하게 해줘요. 야, 우린 약 욕구 농부가 미 면. 근데 육군에서는 그 재판 한테 제일 높아요.
어, 그 장 우리 장 동안 검사님이 해서 월납 에 그 젖어 뭐 골라 면서 재판 많이 하셨는데, 그때 o 월남 군인이 월남에 그 있는 놀람 주민들의 아버지 어머니를 싸 죽이고 열네 살짜리 예 를 강간한 사건이 있어서 한국 군인이 그때 그 재판 우리 검사님이 재판하셨는데, 그때 무기징역을 구형하셨어요. 어제 우리 검사님은 그래서 서울대 법원으로 이송돼 가지고 징역 5년으로 감형됐어요. 그가 열네 살짜리 예를 보 쳐서 다 가지고 강간하는데, 아버지, 어머니가 달라 되니까 그걸 총으로 쏴 죽여 버렸어요. 우리 한국군이 그러나 박정희 대통령이 특별 지시 해 가지고 세상에 월남의 국회의원들이 박 대통령한테 막 한 원을 하고 우리 항거하고 월남의 외교가 엉망이 될 뻔 했어요.
그 재판을 정우리 검사님이 또 모가미 하셨지. 그렇게 청년이 어찌 청년 요건 돼 있으니까 아 아, 허경영 그 친구가 초소 서다가 여자 생각이 나니까 그 집에 가지고 올라가 주민을 사살하고 두 사람을 죽이고 어머니, 아버지 죽이고, 기회를 강간하고 걔는 안 주겠어. 걔가 우리 검사님 앞에 걸 나와 가지고 재판받고 그 그 친구는 자살 시도를 하니까 대나무에 다 묶어 가지고 대나무에 다 손을 묶어 가지고 길게 잡고 다녀. 가까이 가면 헌병이 뭐가 머리를 밥 시계 그냥 그걸 법정에 들으실 때 검사 아니 그렇게 했죠.
대남으로 손을 묶어 가지고 이렇게 뒤에서 대대 남으로 잡고 다녔어. 가 까요 뭐냐 발로 차버리고 이용해 죽을 거니까 뭐 어떤 군인도 그냥 박아 버리고 하니까 그 헌병이 대남으로 잡고 니 끌고 다녔다니까. 번째 해도를 때 그 우리 검사님이 재판하셨지. 김양선 육군소장님이 사장 했잖아요.
거의 김영선 육군소장님이 재판장이 고 우리 검사님 2시고 내 여러 개 8군 제 팔이 야. 군사적 빠 그래. 군사 레만 해가지고 한국을 압송 됐지요. 예.
그래 대법원에서 징역 5년 그 3 나왔을 거야. 우리 그 사람 이름은 이야기할 수가 없어. 아, 전 그런 일이 있었습니다. 성대군이 쭉 쩍.
본부 관절 보니까 옛날 제가 이 다녀야 아 예 4 아 아 아 내가 그때 월남에 도장 하니까 아 이거 저거 저 보충대 에 들어갔는데 b-52 고모의 폭탄이나 알람 p 나나와 지고 꼭 보충대 내무반에 폭탄이 떨어져서 사람이 몇 년 죽었어요. 그때의 백마 사단 사는것도 포탄이 떨어져요. 음, 그때가 참 상방 할 때입니다. 그래가지고 그 이미 자가 위문공연을 왔는데 뭐 할 맛 군인 들이 오는 지 몰라요.
음, 내가 우리나라 사람은 그 위 이때는 뭉쳐요. 전쟁이 날 1기 때는 밥도 나 먹고 막 향장 인심이 좋아. 근데 풍요의 해지게 시아 뭐 이건 마 아 앞에 없어요. 아주 안 정보의 알겠죠? 그러니까 우리는 풍요를 잘 사용해야 되겠죠.
그 자가 지금 제가 와 있는거예요. 맞춰 안 호송 1 다음 국면은 전통적인 권 일대 차려 한국 국민의 인간성이 좋았어요. 알겠죠? 그냥 놈 바 부모가 늘 해준 논밭 무슨 머슴 대로 왜 이렇게 아기자기 살았어요. 그 잖아요.
그러다 조금 잘 사니까 경제개발이 되니까 상대적 빈곤의 들어간 거야. 그러니까 이제 누구는 부자고 누구는 가난하고 마 이러니까 열심히 이제 해서 그래. 내 이제는 없는 사람의 있는 사람이나 핸드폰 요금 가족들이 이하늬 어려움이 있으면 핸드폰 요금 인하 그리고 또 자동차 비용이나 가 이걸 밥먹고 사는 거의 했다 하는 돈이 보통 많은 게 아냐. 그래 그럴 무조건 닭다리 잡 잡을 수도 없고.
그러니까 예 밥먹는 생활비 1 회 돈이나 하는 시대가 들어와 버리니까 뭐 이걸 적어 나가는 게 너무 많은 시대 가 와서 풍요 하긴 풍요한 데 더 돌 해 줘 달리는 거야. 맞아 맞아요. 글과 땀 사는 것처럼 아파트 뭐 20 영상 시켜 없으며 내 장가도 못 보내. 그 다음에 과 은행 비교 도서 아파트를 4.
그리고 그러면 이자를 정년퇴직 하니까 뭐 갚아, 그러니까 이자가 밀리니까 좋게 나올 수 있어야 되잖아요. 그렇죠? 그래야 덜 시집도 못 보내고, 잠도 못 자고. 그래, 많이 풍요 속 빈곤은 이것은 자살밖에 없는 거야, 자살.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내가 사람만이 살려낼 수 있다.
많이 살려내겠죠. 아, 판매 알아나. 이게 사람을 말 살려낼 사람은 1장부터 좋아요. 아, 알려져.
사람을 잡을 사람들은 요새 해저 정치대로 울고 마라. 맞아, 맞아요. 뭔가 이사들 놈들이야. 맘에 들어.
널 물이 없어. 뭐 까보면 안 사람은 무슨 술집 여자 가지 색이 고와. 이마 그러나 뭐 갖고 아 니죠. 아, 오이 잠이 a 안하게 생겼어.
어, 그래야 그래요. 근데 국민에게 이로움을 줄 사람은 얼굴이 수려해야 돼요. 알겠죠? 예. [박수] 아, 그래서 날이 갈수록 이 제목을 맞아 안 썼는데.
아, 으. 박수. [박수] 여기가 살릴 수가 아니에요. 바꿀 수가 있죠.
허경영만이 바꿀 수 있죠. 에, 그것은 여러분들이 곧 보게 될 거야. 이제 그가 내년 국회의원 선거는 아주 중요하죠. 여러분들이 선거 때만 되면 또 무슨 최면 걸린 사람처럼 여야만 눈에 부여 그렇게 했습니까? 이번에도 이번에는 국가 혁명당이 잘 길이에요.
국가 혁명당. 아니, 지금 정당이 국가라 그러면 국가라고 마이 앞에 있는 앞에 좀 있는 거거든요. 아, 야, 어, 여. 근데 이 국가 혁명당보다도 국자가 붙은 당이 많이 생겼더라고요.
고, 훈, 소, 정당들이 그 무산 줘. 이것은 국가면 요. 아, 야, 외에서 경제라는 당이 먼저 앞서 버려. 경제.
그래서 경제 뭐 무슨 당 이런 당들이 나와 있더라고. 이런 당은 내 생각에 후보를 못 낼 거야. 그러니까 국가 혁명당, 경제 혁명당은 내가 앞으로 올라라. 경제 혁명당 모여.
걍 하나도 올라가는데 이건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앞에 국가를 우리가 붙이는데 국가의 혁명. 당에서 국회에 있는 당이 내게, 그 다음에 호갱이 단 이 다섯 번째 들어가야 돼, 알겠죠? 그러려면 허경영의 와 다음 국회의원 선거에서 꼭 국회에 들어가야 되겠죠. 국회 들어가는데 3분의 2씩 모두를 할 수 있을 때는 몇 프로요? 10%, 20%를 받으면 원내 당이 돼, 알겠죠? 여야는 여야를 꼼짝 못하게 할 수 있음 내가 20명의 국회를 가지고요, 쭉 이 되고 여쭤부터 묘책이 되는 거야.
개 스윙 보석, 그래, 20% 가진 사람이 국회를 자지우지할 수가 있어요. 뭐 그래요? 그래 가 아니고 두 당이 서로 나를 대통령으로 세워 주겠다, 총리로 세워 주겠다, 이러면서 협상할 수가 있었어. 어, 그러니까 20%가 되면 이미 대권은 가까이 가버리는 거야, 알려 짜. 그래서 지금 내가 내년 국회의원 선거에 중대한 기로에 있죠.
에, 그러니까 나를 끄집어내려고 야지, 어메 세력들이 나타나고 있어, 알려져. 허경영이 때 통해 나물이 전부 정신 교육자로 갑니다. 이거 좋아, 아, 아, 그러니까 무조건 자 사람을 잡아 넣어야 돼. 맞아, 맞아요.
저 사람이 10년만 해지면 해제가 됐는데, 제가 어디로 튈지 몰라 주고, 어, 저게 국민 편을 들고 있어. 이게 국가 예산은 이거 우리가 도둑질 해야 되는데, 어, 저 사람이 나타나면 이것은 거울 보듯이 보고, 이거를 풍요 속 빈곤을 싹 없애려고 하니까 그 문헌이 알겠죠? 예, 그때는 뭐가 행복한 빈곤이 되는 거야. 하나 사상이 그 보험이 없어서 보기 없어도 행복한 뒤, 뭐, 재산세 내고 돌아다닐 필요가 없어. 동의 않아 들어서도 배당금이 나오니까 행복한 민국.
맞아, 맞아. 우리가 이 행복한, 이 행복한 빈곤은 여러, 여러분, 여러분들이 아주 행복한 빈곤, 영원한 배당금도 있고 직장도 자기 마음대로 나누어져 있고 비정규직이 50% 이 나라가 되는 거야, 알겠죠? 이 정규직, 저 50% 그러니깐 직장을 목숨 걸고 다니는 사람은 없어. 배당금이 죽을 때까지 나오니까. 체험적 퇴직에도 걱정하면서 또 60에 정년 퇴직한 사람이 그 사람이 학교 교장이 다 그러면 배당금은 배당금 대로 나오지, 정년 퇴직 했으니까 그 돈 연금 나 놔두고 나왔나 와.
월 300만원 나왔나 와. 허리만 그 사람들의 생활이 괜찮아. 그냥 배당금 맞는 사람도 조금 낮지. 그래야 그래 그래 가 어려움이 없어.
그러니깐 피곤하고 집이 이뻐 없어도 행복해야 4 어 오라고 하는 사람을 꼭 가라고 한다 는 없죠. 예, 맞아 맞아. 야 아 아 그러니까 우리는 [박수] 행복한 빈곤으로 갈 수 있기 위해서는 중간에 다리 역할 해야 하는데 뭐가 나 다 4대 훨씩 안 하잖아요. 것입니다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w 내 강의는 어디로 튈지 몰라요.
정시 마찰재 유대로 2대 그리고 시간이 빨리 갑니다. 음 이어 억새와 갈 때가 있죠. 갈 때는 수에 여수 어깨를 억새는 불이야. 그저 우리 주여 를 볼 때는 여 사료 사람도 물이 있고 불이 있고 다 달라.
목이 있고 그 믿고 다 다르지요. 그러면 억제하는 부리고 갈 때는 무리야. 그저 음 여기에 갈 때는 매물이 일까. 갈 때는 물에서 맞아라.
억새는 산에서 맞아라. 러시아는 물이 있으면 다 죽어버려, 알겠죠? 그리고 없이 않은 손이 비어 이파리가 이 우리 어릴 때 풀 * 때 억새풀 탁 되잖아. 금손 2착 차 끔 이라 그걸 p 마요. 그래서 어릴 때 그 역시 애플은 강하죠.
그러 없애 부른 톱날이 있어. 톰 날 그 톱날이 음악 소리 래. 그게 무슨 소리 게. 가을이 되면 은 그 셰프를 톰 날 날카로운 것이 음악을 연주한다 니까.
문을 연 주 할까. 근데 갈 때는 맨 드라마니까 음악 연주가. 없어 갈대밭에 바람 불어 봐야 아무 소용없어, 소리가 안 나. 침묵이 야.
근데 혹시 밖에는 바람이 불면은 없애 버린 이 오는 소리를 해요. 그게 억새풀에 볏날과 톱날이 부딪히는 소리야. 그게 무슨 소리냐 하면 언어의 으아, 악세. 내가 얘기했잖아.
그것이 소리를 의학 씨라고 그래. 아우 악세. 설 기운이 가을인가요? 가을 되면 산에 가면 악세 우는 소리가 나. 그게 갈대 입이 바람에 서로 부딪히는 소리야.
샤아 샤아. 아무 소리. 이 음악이 얼마나 멋있으면 노래에 나와요. 코독소의 으 으 악세서 피는 노래 나오죠.
으 그 저 전비 우선 하는데 번역할 때는 어학 보더라 그러면 내야 돼. 아 예. 아니오. 악보는 아니.
그럼 뭐 물어뜯어서 사람을 죽이는 것 같아. 예. 아 아. 그저 가 우리는 이렇게 이 갈대 억새풀에 흰색 갈 때 꽃은 색이 야 다르죠.
요거는 백발 노인처럼 이렇게 깨끗해요. 그 꽃이 나를 시골에서 긋자 날아갈 때 꽃은 누르스름한 알겠죠. 응. 그거 내가 왜 이야기할까.
이렇게 자연도 불가 물이 있죠. 근데 이 자연도 내 할아버지요. 내 이름 가 대만 이해가 알지요. 어.
얘들은 인격체야. 인격체. 그런데 이스라엘 민족은 제사 지낼 자마다 양이나 소를 받지. 받쳐.
이거를 죽여 가지고 또 피를 내. 그걸 살 찢어. 이제 그걸 위해 더 언제 이 돼요. 그래서 하루에 수십만 마리 잡아 주겠어.
그 제사를 지냈는데 이게 말이 돼요. 그게 이스라엘 민족은 여태까지 그 짓을 했어. 맞아 맞아. 이 양이나 소를 잡는 데 돈이 얼마나 비싸.
이걸 이게 신에게 제사 지낸다고 이렇게 함. 신이 제사를 받나. 아. 유대인들이 이렇게 죽인 죄 때문에 인간 뭐가 있을까 없을까.
인간 뭐가 이거 때문에 일어난 일이 뭐가요. 어. 인간 봉하가 일어났겠죠. 이 인간 봉하가 결국은 요것이.
유대인이 맹주고요, 600만 명. 그래, 이걸 이제 사태 죽인 짐승하고 비슷하죠. 제 사태 중인 비침 생하고 비슷하죠. 그러니까 이런 이런 종교들이 이스라엘에서 나온 종교 가지 우리나라에 판을 치고 있죠.
전 세계에 터져 있어요. 근데 거기에 지금 사양길로 들어가고 있어. 그 때 내가 오는 거야. 알짜.
[박수] 그런데 이 기독교가 여기서 나오는데, 이 기독교가 계명을 보면 열 번째, 네 이웃집을 탐내지 마라. 아홉 번째, 거짓말 하지 마라. 여덟 번째, 도적질 하지 마라. 일곱 번째, 간음하지 마라.
여섯 번째, 살인하지 마라. 그렇죠? 그러면 살인하지 말라. 이게 실제로는 동물도 죽이지 마라 소리야. 살생하지 말라 소리야.
불교에서는 이렇게 되어 있죠. 불교에서는 살생 추도 4 음 이렇게 나오죠. 망우 기어 양서를 았고 이렇게 중 나가요. 그 다음에 타메 진행해 10가지야.
그러면 불교가 이 10가지에서 살인이라는 말이 살생으로 되어 있어. 불교는 살인하지 마라. 그냥 살생하지 마라. 기독교는 살인하지 마라.
이걸 우리는 번역을 잘못한 거야. 그 성경을 번역하는 학자들이 살인하지 말라 게 잘못이야. 자기가 키우는 개는 죽여도 된다 이 말이오. 그래야 그래요.
자기가 키우나 양은 죽여도 되나. 말하자면은 동물을 약한 걸 더 보호해야 돼. 약한 자를 더 보호해야 돼요. 그래야 그래.
그래서 우리는 이것이 살생을 잘못 번역한 거야. 생명은 생명 가진 자를 죽기 싫어합니다. 다 그렇잖아. 망 본문이 소가죽 올 때 확 이를 갈면서 죽이고, 죽으러 갈 때 방 눈물 흘려.
내가 어릴 때 소하고 같이 만났잖아. 밤에 밤에 혼자 자니까 우리 송아지 끌어안고 짜짠 아. 그러면 소하고 나하고 대화를 해. 그래서 소 털은 현재 따뜻해요.
그래서 손목을 끌어 안고. 내 감상, 자지. 나는 제 어릴 때 어머니 아버지를 못 봤으니까 마굿간에서 자. 내가 그럼 앞까지 게 그래요.
성장하는 과정이 동물과 같이 자라는 데도 공부를 손을 모아 질거라 않고 공부를 한번 책을 배우고 있어. 공부 항상 했어. 왜? 는 바깥은 추운데 마굿간에 좀 따주고, 그렇지만 방에 들어가면 깜깜한데 내 방에 불을 때 주가 한테 국가 애기가 혼자 자는데 방 풀 때 준 사람이 있나? 그것도 남아 얘기인데. 그러니까 내가 방에 얼마나 죽었어요.
그러니까 그냥 맨날 그는 소모 앞에 와서 같이 송아지 거랑 굳이 않는데 송아지를 너나 지자 바가지 고양하고 소를 잡아 가지고 유대인들이 제사를 올리는 거야. 그러면서 그 피를 지적하고 그 피를 뭐 손에 만져 보는 거예요. 그러면서 자기 제 대신 소를 죽이는 거야. 자기 돼 대신 양호한 죽인다는 거예요.
그게 좋아요. [음악] 으아. 절대 그런 사람들은 정보를 받아 아니었죠. 왜 가지고 이 소와 양을 중에서 제 4지 되는 이 유대인들은 전 밀 합니다.
전멸하고 예수가 죽고 나서 70년 만에 유대 이스라엘 나라가 없어져 버려. 저주를 받아 가지고. 그리고 2000년 만에 영국이 다시 우리가 1948년에 건국 했는데 이스라엘 그 1948년 만들어졌죠. 그러니까 인간 보가 있어 없어? 11 미국.
이 유대인 이스라엘 나라가 아니라 미국이 시원한 아나의 중동 30개 중동 국가를 통제하기 위해서 만들어 난 미국에 하나의 주야. 주아 같애 많죠. 그러나 미국 정부가 이스라엘 핑계를 돼 가지고 거기에다가 줄을 아나 만들어 한계 이스라엘이 야. 중동의 중동의 만들어야.
그래서 결국 쳐 중동의 저 사람들은 호갱 얘기가 나타날 때 내 안쪽을 다 쏠려. 좋겠죠. 그래서 이 우리가 억새 같은 사람이 나갈 때. 같은 사람이나 장단점이 있죠.
이게 다 장단점이 있어요. 장단이 있는데, 이런 물 같은 사랑과 불 같은 사람을 잘 이가 하는 것이 지금까지는 종교라는 걸로 서로 교회를 만들어 놓고 절을 만들어 놓 했는데, 이제는 요런 시대가 갔다. 이제 알겠죠? 아, 이런 시대가 가면서 무슨 시대로 바뀌었냐? 이것이 이것이 뭐죠? 관계. 관계.
이제는 신과 인간 관계의 집정 와는 관계가 되어버린 거야. 여러분, 허경영을 직접 만날 수 있어. 개와 잊자. 제가 고백 냥을 직접 만나는 관계로 바뀌어 버린 거야.
거 열혈 만나던 1월 날 만나든 목요일 날 찾아오든 수요일 날 오든 내가 만나자. 만나 줘. 그러니까 신과 인간의 관계, 이 관계 속에 다 있는 것이지. 이젠 집을 지어놓고 그냥 노다지 찾아가고 이런 거 없어.
알겠습니까? 이런 자유로운 시대 맞죠? 그러니까 우리가 풍요 속 이라는 빈곤. 있는 교회나 절을 많이 지어 나서 안 지났어? 풍요한데 그 속의 신앙 있나 없나? 없는 거예요. 교회는 많이 지고 절은 말 지어 놓았는데 진정한 믿음이 있었으면 세계가 지금 이렇게 3 박해 줍니까? 아니었죠. 그래서 이제는 이런 보다는 관계의 위주로 인간관계의 하늘과 나와의 관계.
알겠죠? 그래 여러분들 허경영 과 관계 맺고 109 국명 패를 만들고 그것이 관계 맞지요? 예. 배 꿈 과 의 관계. 알겠습니까? 근데 그게 무슨 꽃 에 가서 매달리고 이걸 아닙니다. 알겠죠? 그냥 허경영 만나 보니까 여러분 하고 같애.
비슷하죠? 있어야죠. 어. 있으나 줘. 어.
그러니까 나의 관계야. 관계에는 나중에 가서 한 내려가서 만나보면 은 아이 관계가 진짜 좀 단계 있구나. 터 테 내라 100분의 가보니까 내가 왜 우리 어머니 우리 할아버지 명태를 해가 왜 안했을까? 때 명패 한 사람은 다. 오거든.
그러니까 거기에 조안, 좋아요. 이 관계를 모르는 사람들은 그게 뭐 몇 십 년 동안 고기를 다녀야 뭐 그걸로 가는 줄 이렇게 신나게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나를 알면 그냥 만날 수 있어 없어? 그런 관계가 져 중요한 거야. 알겠죠? 그래서 이 사람이 이 사람의 할머니를 명패 넣었다 그러면 그 사람 할머니 분이 올라갔을 때 관계가 있어 없어? 할머니하고 관계에 있는 자는 다 불러. 부를 수가 있는데 명패가 있어야 그것이 가능한 거야.
우선 잘했죠? 돌아가 시어머니를 만나고 싶은데 여기서 내가 허경영 앞에 명패를 아, 내놨다. 그럼 관계가 된 안 되는? 관계가 안 되는 거야. 알겠지요? 예. 가서 만나고 올 수는 있어.
만나고 올 순 있으나 데려올 수는 없는 거지. 알려 줘. 그래서 여러분들이 명패가 부시래. 그래 그 명패가 빨리 대해서 그것이 여러분들이 하늘 공을 지금 그 5000명 들어가는 거 지금 건축 하려고 하고 있죠? 내가 한번 보여 드리게.
요게 요런 건물인데 건물 길이는 여기서 이만큼 가요. 지금 이거는 일부 그린 거야. 이익의 요만큼 아머 장문이. [음악] 이걸 찍어 가지고 여기다 올려 봐.
으. 한미 간에 국방비 갈등은 없애야 되겠죠? 에. 우리가 미국하고 북한이 협상을 잘 하기를 바라면서도 군사비 가지고 너무 밀고 땡기지. 이런 것은 우리가 우리 국민이 양해를 해야 돼.
알겠죠? 에. 지나치게 국방비에 대해서 우리가 인색해서는 안 된다는 거. 음. 으.
국민 배당금 예산은 어디서 나오느냐? 이런 질문 한 사람이 있겠죠. 어. 요것도 대충 을 알고 있죠. 으.
그 다음에 항적 국가의 색맹 당이 어려워. 니 20명 이면 대통령 돼서 이십 명도 정신 교육 때 가느냐? 궁금하죠? 누가 질문하면 답을 할 수 있어야 알겠죠? 어. 국가 행 명당의 국회의원. 선거에 참여한 되면은 3백 명을 정승 기획된 논다고 해서 그랬어요.
정신 교육을 받을 때, 허경영에도 국회의원 되면 들어가야 되나? 아, 들어가야 됩니까? 아, 거기에 예외는 있는 거예요. 그게 몽땅 들어가는 것이라고 보면 안 돼요. 예를 들어, 거기서 나는 허경영한테 가서 충성을 했다. 내가 국가 혁명당의 국회의원으로 붙은 자는 그런 이상한 사람이라고 볼 수 있나 없나? 없지요.
그러니까 이 때는 어느 정도는 선별을 하는 거야. 알겠죠? 나 역시도 국회의원 했다. 내가 곧 정식 역사에 들어갔다 와야 되나? 맞아요. 무슨 말인지 알겠죠? 국가 혁명당의 명으로 붙는 사람은 지금까지의 부익부 빈익빈을 만든 장본인은 아니죠.
아니잖아. 예. 국회의원을 매년 했느냐, 몇 번 했느냐, 그게 참고 돼요. 초선 의원들은 많이 제외돼요.
3백 명 중에서. 내 말 이해 가져? 여야에 초선 의원들이 많이 배제됩니다. 알겠습니까? 적어도 이선 이상이야. 알겠죠? 표리 때문에.
거기서 물론 심사를 하겠지만은, 정신 교육 때 가는 사람은 거의 300명에서 조금 빠지겠지. 요것도 여러분들이 알아야 됩니다. 요런 질문 한 사람이 있죠. 또 요거 국민 배당금 예산은 어디서 나오냐? 이거 또 여러분이 말을 잘해야 돼요.
음, 그것도 4. 다시 한번 더. 국가 혁명당 의원이 20명이 붙는다면은, 대통령 되고 나서 20명이 정신 교육을 받도록 하느냐? 아, 들어갑니까? 아, 그 다음 국회의원 선거 때 초선 의원들은 제외된다 이 말이야. 새누리당이든 민주당이든 초선 의원들은 제외돼요.
알겠죠? 왜 허경영이가 국회에 들어갈 때 같이 들어간 사람들은 제외되니까 초선 돼요. 그 사람들은 부익부 빈익빈 만든 사람 아니죠. 예. 그 사람들 아니에요.
그 전에 국회의원 한 사람들이 300명 이상 약 1 2천 명 정도는 될 거야. 국회의원을 하고 노는 사람도 들어가요. 정신 교육 때 왜냐하면 돌아다니면서 옹호하고 볼 수도 있습니다. 또 300명만 들어가는 게 아닙니다.
어, 국회의원 하고 나서 돌아다니면서 뭘 하고 있거나 뭘 자리에 있는 사람도 정신 교육 때로 일단 들어갑니다. 알겠죠? 그러니까 뭐 전두환 대통령 나왔을 때보다 천 배, 만 배도 삶을 하죠. 강력합니다. 그냥 허긴 얘기가 나왔을 때는 상상을 초월해요.
그 대신 사랑이 많은 사람이라 엄청나게 대우는 잘해줘. 알겠습니까? 교육을 철저히 시켜 알려줘. 예. 어, 그 다음에 이제 우리 애가 줘.
그러면 국민 배당금 예산은 어디서 나오냐? 요것도 남들한테 이야기할 때는 잘 해야 됩니다. 내가 시간 3갈대와 억새 이야기를 길게 할 수 없는데 그것도 여기에 아까 말한 거하고 같이 연관돼 있어야겠죠. 에, 그래서 으 실제 아까 갈 때는 무리고 억제하는 불이라고 했죠. 물은 물은 뭘 감추고 있죠? 물은 뭘 감추고 있는 물질이죠? 물은 뭘 감추고 있겠지? 물은 한 생명을 감추고 있어요.
물고기 감추고 있어서 뭘 암은 물고기 생명의 야. 물 자체는 알려줘. 그 안에 생명체가 있어 없어? 불러오면 생명 좌우간 가 있나? 오오오. 불남은 화탕 시옹 뭐 이런 것에는 가죠.
그저 물은 생명을 감추고 있는데 또 사람을 죽이는 이래 쓰나미가 와 가지고 그냥 확 쓸어버려. 다 몇십만 명이 죽어. 맞아, 맞아. 이것은 이걸 가지고 있는데 또 거꾸로 생을 가지고 있어.
맞아, 맞아. 불이 있어야 밥을 해 먹고 불이 빛이 여야 강의도 할 수 있고 불이 있어야 난방이 되잖아. 또 살리잖아. 맞아, 맞아.
그 토론은 생이 있고 그 토론은 사가 있는 같지만 내면세계의 가면 생이 있고 사가 있으니까 갈대를 내가 얘기한 거야. 갈대와 억새가 다. 필요하다 이 말이야. 이 세상에는 맞아, 맞아요.
갈 때만 필요한 게 아니야. 억새도 필요해요. 맞춰. 그러니까 내가 이거는 문제, 주역의 높은 단계의 이야기지만 여러분, 단테 하는 이유가 있어.
내가 국민 배당금 예산을 만들 때 이게 적용돼요. 이런 법칙이 적용되어. 여러분들은 상상을 초월하는 이야기야. 내가 아이 키울 때 다른 이들은 좀 어려운 게 아니냐.
아, 그러면 생짜는 무슨 뜻이죠? 서우 자 줘. 소가 우리가 한 인간이 태어난다는 건 뭐, 얼마만큼 어려운 일이냐면 소가 새끼 줄 위에 올라가는 거야. 그날 생겨야 한 인간이 섹스를 해 가지고 한 인간이 섹스를 천 번 하면 한 번 아다리가 될 수가 있어. 맞아, 맞아요.
백 번 하면은 한 번 아들이 될 수 있어. 운이 좋은 사람은 한 번만 에 아들이 될 수 있어. 아, 다른 일본 말이지. 내가 농담을 하는 거고 한 번 임신 될 수 있죠.
그러면 그 임신 된 것이 인간으로 만들어져 가지고 무사히 나오기 어렵죠. 그것이 산하의 생명으로 나오는 거의 소가 새끼 줄 위에 올라가는 것보다 더 어려워요. 그게 날 생 줘야. 맞아, 맞아.
이 맨 밑에 게 줄이 새끼 줄이야. 소가 색 이래서 2기 어려워. 않으려고. 그가 우리가 살아간다는 건 소가 새끼 줄 위에 올라가는 만큼 어려운 거예요.
태어나는 것도 어렵고, 이름을 생활비 벌어서 우주니 애들 장가 보낼 때까지 무사 해야 하며 나미와 그 다음 단계의 딱 딴 손님이 기다림이 있어. 그 다음에 장례 의사가 나타나. 그 다음에 장례식 앰뷸런스가 와서 실고 가는 거야. 그래요.
절차가 정확하게 다가오는 거야. 모든 사람이. 그러니까 이 인간이 살아 있다는 건 이걸 기적의 연속이야. 많죠.
그런데 허경영만 남은 이 기적의 연속이 이제 마무리 되는 거야. 아, 였죠. 알려 줘. 아, 다음 세계 인간 생명으로 태어난 거에 마감을 하고 이제 벗어난 거야, 알겠죠? 그래서 사라는 것 뭐죠? 사랑은 땅 속에 이게 해가 졌으니까 저녁이야.
이런 아주 마미야. 저녁에 이게 저녁 석자 맞죠? 저녁에 숟가락을 얹는다는 뜻이야. 대수가 라비 잊자. 그러니까 밤에 숟가락을 아멘, 죽은 거야.
잠자는 거 아냐, 이게 잠자는 거. 그러니까 이게 죽을 사(死) 자는 아주 생보다 쉬고. 그래서 고생한 있는데, 고생. 고생을 했는데 고사는 없어요.
맞아, 맞아. 고사 있나? 고자란 말은 없어. 왜냐면 고생을 이걸, 이걸 진짜 고생을 하면 이 생을 깨닫게 돼요. 생이 뭔지.
인생은 진짜 고달프고 나. 인간을 하면 태어나기도 기적적으로 어려운데, 그 아들 하나를 따라 알았어. 그러면 다리, 아빠가 직장 가고 엄마가 삐져 가지고 빨라서 가 버렸는데 딸 하나 남았어. 그걸 아빠가 뒤로 나눠서 직장 앞에 가게, 집에 맡겨놓고 학교 직장 갔다가도 왜 데려오고 돈 몇 푼 주고 이렇게 딸을 키웠어.
근데 딸이 또 교통사고 왔어. 한쪽 다리가 갇혀 버렸어. 절름발이가 돼 있어. 그 딸을 도 시집을 못 보내니 그 인생이 그런 거야.
그리고 그 딸을 아버지가 지나다니다가 참한 찾아보면 머리 혈압이 올라가. 자기 딸. 근데 그 애가 교통사고 나기 전까지는 잘 알고 업적이, 걱정이야. 그냥 집에 다 4살짜리, 3살짜리를 두고 직장 가면은 애가 앞바퀴 달리다가 현관문이 결국 기어나와 가지고 계단에 굴러 가지고 머리가 이만큼 찢어져 가지고 어려우니 찢어야 함께 피를 철철 흘리고 길 바닥에 앉아 있는데 동네 사람들이 그 애를 아무도 치료 아니에요.
왜냐면 편하다 가지지 데려가세요. 수술 해줘야 되는 꿈 해야 되냐. 그래야 아버지의 와서 애를 쳐다보니 피를 철철여 고생한 우리 앞에 앉아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렇게 딸을 키우면서 간신히 시집을 보냈다 합시다.
딸을 돈 벌어 가지고 시집 보내고 나니까 내 대응이 완화, 병이 와서 아버지는 병석에 들어 눕는 거야. 인생이라는 것이 참 가슴 아파요. 그 아이를 병원에 가서 이 얼굴이 찢어져 쓰니까 마취를 하면 안 되는데, 이거 민감한 데니까 이런 데가 민감한데 마취 안 하고 꼬매 에 대해 생사를, 생사를 꿈 애니까 여자의 비명만 질러. 아니에요, 비명을 질러.
아버지가 비명소리 듣고 기절해 버렸어. 얼마나 비명을 커 질렀는지, 이게 내가 죽는 게 낫지 딸래미 마취도 안 하고 그걸 찢어진 대로 꼬매 이고 애가 기절하지 그래요. 그래요. 그러나 아버지가 막 집에 자빠지는 거야, 병원 복도에 써.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깐 조만간 여자도 원망 스럽지. 이게 인생이야. 그러다 그랬어요. 돈 못 벌면 비참해진다는 게 여러분 마음속에 딱 박혀 있는데, 내가 대통령에서 배당금이 나오면 이런 일이 있을 것인가? 뭐 없어요.
아, 인생의 이런 고통이 거의 사라져 버려. 여자도 도망가서 안 달아나. 배당금 놈 나한테 못 났던 죽을 때까지도 나와. 맞아요.
맞아요. 그래 내가 난 새끼 의장 키우고 싶지. 뭘 자라다 안양 1년 동안 있어도 걸로만 분한 것들이고 소리만 질러 사니까 도망가는데. 그래도 그 남편은 또 자기대로 스트레스가 있겠지.
그죠? 이게 배당금이 없으면 요런 일이 벌어져요. 알겠죠? 내가 조금 전에 한 이야기는 배당금이 없을 때 우리 국민들이 이렇게 고통을 겪고 있다는 거. 맞아. 맞아요.
아, 어, 흘러 에러를 없으면 그 자, 60만 원대도 아이고, 정년퇴직 하면 어떻게 하나? 퇴직금도 다 다 갔었는데 여러 사람이 없어요. 그냥 2, 100살까지 살아갈 길이 아찔한 거예요. 근데 허경영만 찍으면 이상 있어 없어? 자마다 땅 코팅한 선거 때 허경영이 나오면 20% 나오고 있는데, 아, 예. 아, 그냥 자식들 목숨 걸고 키워놓고 그 가슴 아프게 그 딸아이, 아들 그 목숨 걸고 키워서 간신히 대학을 졸업 시켜 놓으니까 장가를 못 보내.
내 돈 때문에 그래요. 그래요. 근데 은행에서는 집값 이자 내라고 그러니 그럼 요걸 내야 되는데 집을 그냥 팔아 버려야 되는데. 아, 로지아 단가 바로 가까운데 아, 얘들 장가를 보내야 되는데.
치아로 가지고 이게 문제가 생겨. 그러니까 쪽배 자리로 이자를 내면서 빚을 걸어가고 이자 내면서 아파트에 머물고 있는 사람들이 있어요. 약을 장가갈 때 가요. 울며 겨자 먹기로 그게 좋아서 있는 게 아니야.
그 집이에요. 최은 산에 이르게 물러날 수도 없고 앞으로 갈 수도 없고 진퇴양난의 아들 딸 장가를 보내야 될 텐데 이거 보낼 때까지는 여기 집에 버텨야 되는데. 그럼 이자를 못 내면 어떻게 돼요? 맨날 원해서 막 날라와. 경매 부신다, 뭐 어쩐다.
이거요. 엄청난 고통을 겪는 사람이 많죠. 에, 그럴 때 배장 것만 나오고 괴로운 할 때 이러고 주택 자금이 역적으로 사람이 대통령이 됐다. 그리고 고민이 있을 거 없을까? 예.
아, 쌍 없지. 뭐 이런 하나님의 모든 사람의 고민은 근본적으로 없어져 버려요. 맞아, 맞아. 아니, 그런 배당금 없을 때는 그 5 미래 자가 또 병까지 들어요.
선택에서 받아 가지고 몸도 나빠져. 2 그래서 이거 도대체 집구석 이게 감당이 안 되는 사람이 많아. 그러다 많죠. 그래서 애들이 장가 못 가면 내 살겠다.
그거 흑인기에 대해 조이는 장과 다 약하게 해 줘. 맞아, 맞아요. 그래서 대통령 되면 장가 못 가는 사람 에로 사항 있는 사람은 장가 보내는 부처가 정부의 어느 부부가 생겨 알려져. 그런 거 가서 나를 잠.
강화가 이렇게 힘듭니다. 배당도 나오고, 결혼하면 2 또는 4억이 한국에도 나오는데, 장가갈 여자 없네요. 신청하면 국가는 책임지고 여자들한테 가서 봐도 아, 동태 왜 내 저희 법 어디냐? 기본 배당금 300만 원 나오기 때문에 국가가 소개하면 웬만하면 못 가요. 맞아, 맞아.
10번, 20번 거절하면 그 다만 해 줘 봐도 알겠죠. 그러니까 재미있는 세상이 되는 안 되라. 얼간이인지 국가를 재밌게 할 수 있어요. 그런 문제는 이 오는 거 돈이 되느냐? 아, 자 마자 요가 되면은 결혼한 된 3억 없죠.
해남은 5,000만 원, 초 생일날 10만 원, 창 1개 있거나. 그리고 겨울에는 허경영 4 대통령 사진이 붙은 잠바 나와. 잠바도 싸구려 아니야. 좋은 거예요.
아, 그렇죠. 중, 고등학생들은 야구 글러브 같은 거 나와. 그래요. 그러니까 이게 생일마다 선물이 똑같은 거 나나 봐.
그 지침 하다가 보면 허경영 붙은 선물이 좌우, 우, 짜, 우 쌓입니다. 맞아, 맞아. 그러나 사람들은 아인데 이번에 꼭 자살해야 되었다 하더라도 야, 이번에 허경영 씨한테 물이 궁금하다. 한번 더 와.
남은 거 자살할까? 아, 이번 생일 선물은 뭐를 정부에서 나올 것 같아요. 그걸 안 봐야 되겠다. 이래 가지고 한강에서 돌아오는 수가 있어. 맞아, 맞아요.
많죠. 아, 그러니까 바람이 낮을 죽더라도 살아있는 너 안에는 재미가 있어야 돼. 저 사람 머리 저와 돈 잘 벌어. 그 사람 더 걸 보면 되는 거야.
제법 많이 낸 사람들이 뻣어. 머리 나쁜 사람은 먹고 살게 해야 되잖아. 그래, 안 그래? 근데 무조건 내가 머리 나쁘다는 직장이 뜯은 너거 가서 다 돈 벌어. 너무 역은 짚지 않고 에 이러면 이게 대한 되는 안됩니다.
이제는 마 입은 사람들이 그걸 배당을 잘 우리가 그걸 정상적으로 분배만 해도 우리 국민은 부자야. 제외, 개, 개, 게시, 미국과, 맞아, 맞아요, 예, 세계, 19, 까, 맞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주의해야 될 것은, 주의해야 될 것은 우리 여기에 회원들 중에, 여기에 한 사람, 한 사람이 허경영이가 국민 배당금을 주는 데 기여한 사람들이야. 또 배, 꿈으로 가는 사람, 드라마죠.
그런데 우리 자원봉사자들이 여러분을 대할 때 불편하게 대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절대 그러면 안 돼. 이것은 허경영이의 손님, 맞아, 맞아. 내 얼굴에 먹칠하는 거야.
아무리 피곤하더라도 자원봉사자들은 내 말을 잘 들어야 돼요. 그저 90도 인사, 그저 서비스를 해야 돼. 맞아, 맞아요. 그런데 뭐 퉁명하게, “말이 어디서 봤습니까?” 이 말이에요.
뭐 이러면 됩니까? 우수한 지혜가 줘. 절대 이 돈은 우리 허슬, 허경영 총재님이 앞으로 이, 이런 선거 돼야 되고, 못 하는데 다 도움이 되는 겁니다. 어려우시면 있으면 호주머니 그냥 있는 대로 주시고, 모자는 놔두세요. 이렇게 좀 친절해야 됩니까? 안 됩니까? 아, 내가 자비 하고 나니까 이만 해체 안 되니.
어, 그럼 돌아가실 차비 용을 가지시고, 요금만 주세요. 괜찮아, 괜찮아. 이렇게 우리는 여러분에게 친절해야 돼. 아니었습니까? 예.
그렇지 않고 똑같은 내용, 길이 머리, 인터넷으로 싸우자고. 이런 거 절대 일반 사람, 탈 정당이나 다른 단체 사람이 그런 걸 하더라도 여기 온 사람은 그렇게 하면 되나, 안 되나? 한 사람, 한 사람 나는 끌어안고 정말 뻔한 못해줄 망정, 정말 뽀뽀를 해줘도 시원찮은 정도인데, 내 밑에 이 자원봉사하는 사람들이 한 사람만 소홀하게 되면 이분들은 굉장한 충격을 받습니다. 그런 애, 유튜브를 보고 여기까지 오기까지 로 용기를 가지고 간 시 해 온 거야. 맞아, 맞아요.
그러나 한 사람, 한 사람이 그냥 돌아간 부모가 나타난 것보다 더 가운 거야, 맞춰.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힘을 보태야 나를 바꿀 수가 있어요. 그럼 여러분들 대하는 우리 봉사자들은 그 생, 겸손해야 돼. 그러니까 우리가 이게 있습니다.
8조 목, 9 사도 알죠? 어, 부산도 를 꼭 여러분들이 명심해. 나 이제 군사도 으, 9 자도 으, 어, 또 9 자도 말고 또 뭐 잊어. 어, 8.5 뭐예요? 8.5 어, 발전도 말고 8 전복도 있죠. 음, 그러니까 이런 이런 것을 우리가 참고 해야 돼.
절대 찾아온 사람, 한 사람이 여기까지 올 때는 10번, 20번 망설여 갈까 말까 할까 말까. 그리고 처형 길에 불안한 거야. 근데 갔는데 투명하게 되어 준다 그러면 철저히 가슴에 한이 돼. 알겠습니까? 개운한 하늘공원 사람들, 1을 통해 온 사람들한테 우리가 소홀히 대하면 내가 청보리 나가요, 하늘에서.
알겠습니까? 여러분 한 사람들은 얼마나 중에. 그런 봉사를 안 하나 말지 하려면 친절 해야지. 알려져. 나만의 혹시 털입니까? 나는 나는 아, 마음먹게 12시까지 여러분 전하다 받아 안 받아 있어? 전화 둘의 가불 지나요.
그러면 밥 안 써 봐. 널 전해 식을 도내 전화 혈통을 받은. 그래 나는 밥 먹는 시간이 아주 생지옥이야. 뭐, 아, 전부터 전화 받다가 밥을 먹었다 하면 제가 더 많이 먹어.
대는 알려 줘. 예, 전화하는 사람 심정을 아니까. 탑을 심는 게 급한 게 아니야. 그런데 밥 먹는데 언제나 야, 신경질 내면 되셔야 되요? 안 되죠.
그러니까 어, 알아 고생을 안다고. 그래도 여러분 걸 안테 내가 그래서 항상 부족하다고 생각해. 친절한 거지. 알려져.
그런데 내 밑에 인강이 봉사자들은 더 해야 되요. 아, 맞아, 맞아. 나는 멈춰 시달려 많죠. 으, 9 사도에서 보면 자, 탈 종목은 뭐죠? 으, 8 종목은 우리가 경 물 맞아, 맞아요.
CG 괴물 쉬지 있었어요. 여기 보면 뭐가 낫냐 하면은 성의가 나오죠. 예. 그러면은 여기 이번에는 이 성의가 삼일신고에 보면은, 삼일신고에 뭐가 나오냐 하면은, 영이 보면은 성신이 나오죠.
성신 해야 제, 화보 보험. 그러면은 여기 뭐 성의와 성신이 나와. 1, 2, 4위 나의 따서 여서 읽어 와야 달. 이게 삼일신고, 천부경의 정신이야.
참, 전갱이 나 삼일신고 나. 1900의 기본 정신이 성신의 제화 목봉인데, 여기 봄호 성희 질문이 나오죠. 성, 정성, 정성이 없는 사람은 배 꿈도 못 가고, 집안도 모디 기워 효소도 못하고, 충성도 못하고 다른 겁니다. 맞아, 맞아요.
정성이 3대. 정성 뭐야? 정성이 첫 번째야. 맞아, 맞아요. 이 성이 먼제요? 사랑도 나 중이야.
사람 사랑 나 줍니다. 부모를 사랑하지 않더라도 부모님 앞에 밥상 독하다 들여 매너 리들이야. 근데 내 너희가 시아버지를 사랑할 수 있어요. 그래야 그래요.
정성 이라도 있어야 지정서 움. 뭐 시아버지를 좀 미워하고 서원 하더라도 때가 되면 시아버지 앞에 밥상을 정성을 들여 써. 생선 한 마리를 나타나더라도 시 아버님의 입맛에 맞게 다 그걸 같았던 저버리고 그럼 됩니까? 우선 이 알겠어요? 청성 이 정성이 사랑보다 먼저야. 맞아, 맞아.
그 다음에 믿음이 야. 그 다음에 사랑이. 사랑이 세 번째 와. 세 번째 제.
뭐 어떤 종교는 사랑이 첫 첫 번째로 우조 아니고. 정성이 저사람 첨부 다 안나와. 정성을 들여 다 보면 믿음이 생기고. 믿음이 타 보면 사람이 생겨.
맞아, 맞아. 용. 아내가 이렇게 이 여자를 처음 만났는데 사람이 생기나? 내한테 막 서비스를 하고 잘해주고 이러면 조금 믿음이 생겨 안 생겨? 어. 나 미요 칸이 갖고 가슴 호 총장이 그런 사람 아니에요.
가지 마세요. 뭐 이러고. 내 텐도 들어주고. 그럼 나중에 사람이 믿음이 생겨 안 생겨? 야.
믿음이 생기면 그 담아 저는 사람을 옆엔 대로. 하면 좋겠다. 아, 아, 그렇게 생기겠죠. 그럼 그때는 사랑의 표시를 하는 거야.
사랑은 찰스 다들 안 나가. 맞아요, 맞아요. 에, 어, 장군들도 전쟁할 때 자기의 진짜 아끼는 부관은 얇, 마저 뒤에 가 있어. 죄가 있을 때에 어, 뒤에 가서 앞에 들이 다 앞에 들이 먼저 싸움은 일어나지 않았다 가 부관한테 깨주는 거치가 아끼는 사람.
맞아, 맞아. 지 사랑한 사보이 않니? 제 앞에서 이런 장군이 어디 있어요? 알겠죠? 음, 그러니까 이 정, 성, 성, 성, 신, 애, 담에 그 다음 남을 구제하는 거야. 사랑, 다음 구제야. 불쌍한 사람을 돕는 거지.
그 다음에는 화와 복, 여기에요. 까지가 답니다. 요 네 개가 그 외에 의해서 화와 복이 오고 거기에 대한 보호, 이 온다. 예, 우리 천부경, 천부경의 전체 경전의 함축 내용이야.
이게 3일 신고가 얼마라는 거야. 그러니까 정성과 믿음과 사랑과 구제가 다야. 인간이 하는 네 가지. 그런데 여기는 9, 사도는 여기에서는 예, 8 종목은 격물치지, 성의, 정심, 에, 수신제가, 제가, 친구, 펜션, 1, 에, 이제야, 이제 다 자네, 다 저의.
그러면은 이렇게 나갈 때 꼭 요건은 세 번째 여기 나와 있지. 이 정성이 항상 필요하죠. 성의가, 청성, 정차. 처음에 돈을 벌어 놓고 물질을 깨닫고 그 다음에 지식을 깨달아야 그 다음에 정성, 승리가 있어야 돼.
아니겠죠? 그러니까 학교 선생님을 찾아 가는데 성인만 있다고 말로 가서 아내가 성의가 있습니다. 이런 되나? 물건 하나 선물한 사서 물질이 앞서 있는 거야. 물질 앞세워 가면 변호사를 구하러 가는데 아내가 앞으로 다음에 많이 도와주고 있는 변호사가 내 팬들을 주나? 봉투가 가. 약의 봉투, 물질이 먼저 해야 되는 거야.
내가 망언을 사랑하는데 여보, 내 앞으로 이런 거, 이런 거 집도 사주고 비행기도 사주게. 그러면 그렇게 해라. 반지나 물질이. 먼저 싹 가서 오션 ID 맞춰.
내가 지오 로렉스 시계, 뭐 좋은 시계 뭐 이런 걸 못 사주더라도, 야, 이거 금반지, 아이, 검찰은 변하지 말자. 야, 이거 받아. 이러면 이게 내 무리야. 맞아, 맞아.
어, 그러니까 물질이 먼저 가야 되죠. 그래서 물질이 제일 먼저야. 그 다음에 지식을 동원해. 예.
말을 해서 취지, 지혜로서 이제 살살살. 그가 물질 없이 가서 커피숍에 앉아서 아무리 여자를 꼬셔 봐. 그게 안 될 거야. 안다.
이건 물질, 그 다음에 말, 그 다음에 점수를 하는 거야. 알겠죠? 즉, 그 다음에 정심, 진심이 9. 그래서 수신 제가 치국 평. 이것도요, 내가 하지만 하면은 배워.
요것도 연회 가지마 면은 다 되는 거야. 요 수신 제가 지금 형질을 지지로 되는 거야. 자, 장관도 할 수 있고. 그 요건은 수신 자기 집 안도 다 쓸 수 있고, 장관도 할 수 있고, 국가도 다실 수 있고, 전화도 다실 수 있는 거야.
요 순수만 지키면 요기 격물치지 성이 정심. 요 내가 지는지 절로 이루어진 맞죠? 예. 그러니까 우리가 대통령이 안 돼도 여러분 친구 글 하고 있어, 안 있어? 여러분 나를 투표하죠. 여러분 치우 하고 있는 사람들이야.
평 체나 전 세계가 여러분들이 콘트롤 하고 있어. 지금 맞아, 맞아. 지금 익었다 하고 있는 거야. 용어를 잘 안 다음에 요구하는 거야.
요거 성신 해줘야 한 다음에 화보 공이 오는 거야. 맞죠? 그러면 구사들을 모이지. 아시죠? 뭐야, 시 사 명 사라사 업무를 바라볼 때 뭐라고 뭘 생각하고요? 빨리 하라 그러죠. 이발 근거리 왜 박자 그럴까? 남자는 우리가 남자는 집에 들어가면 집에 돌아와 현관이 검을 현 잤어, 안 써서 현관이 그 말 이끈 참았죠.
그러면 현관이 그물 현재 안 돼. 이 검을 검은 현재 하는 건 집안이 어둡다는 뜻이죠. 현관이 어두워야 보기 밖으로 한다. 현관이 밝으면 복이 나가니까 현관에 거울이 있으면 안 돼요.
거울이 있는 집은 다 없애야 돼요. 아니죠. 그리고 현관에 불이 켜면 안 돼요. 현관은 좀 어두워야 돼요.
그러니까 현관이 밝으면 애들이 잘 나갔다 또 거기서 사고를 한다 말이야. 애기들이 끙, 내가 무서워서 잘 안 가잖아. 그러니까 현관은 어두워야 되는데, 이 밝을 명(明) 자는 잘 보세요. 이것은 파(巴) 자를 하면은 요런 걸 자와 같이 파전(巴箭) 하면은 무슨 뜻이냐면, 해가 있고 달이 줘.
낮에는 내가 비쳐서 밝고 밤에는 달이 있어서 밝고. 근데 해만 있으면 밝다 와. 하나하나 밝다고. 안에 해만 있으면 밝은 게 아니야.
남편만 있으면 집안은 어두워요. 알려 줘. 그러니까 남편과 마누라, 마누라야. 마누라가 다 있어야 이게 집안이 밝은 거야.
맞아, 맞아. 나는 해입니다. 나는 달입니다. 종친 여러분, 해와 달입니다.
여러분들은 혼자 있는 사람은 밝은 게 아니야. 아니죠. 그러니까 국민 배당금 각축이지, 아니면 누구든지 사랑하는 사람을 데려오게 돼 있어. 아, 투야.
의심을 안 해요. 너와 누굴 만나도 그 사람 능력과 관계없어. 생활은 안정돼 있어. 그래서 여러분의 국민 배당금은 여자를 위한 공약이야.
여자들이요. 남자가 생활비를 일 년, 이 년 안 주는 사람 많아요. 그런데 허경영의 각을 보장해 줘 버리는 거야. 맞아, 맞아.
그 여성들이 누구한테 시집가도 꿈을 염려가 인간 나 없어. 그러나 여성을 위한 공약 맞아, 맞아. 그러니까 아, 해 나를 일자(日) 있는 내다가 다룰 자(月)를 붙여주는 게 국민 배당금이야. 알겠죠? 그러니까 나를 일자(日)는 날일(日) 자는 시간이 무슨 시죠? 쪽 나타나서 날일(日) 자는 인(寅) 시야.
다룰(月) 자는 술(戌) 시야. 무슨 이제 알겠죠? 딸로 달 월(月) 자는 술(戌) 시고. 난 월(月) 자는 날일(日) 자는 인(寅) 신데. 그러면은 자, 그러면은 달을 자는 저녁에 해가 지고 달이 뜨면 술 시에는 반드시 집에 들어가야 돼.
남자들이 뭔가 이해가 가. 그러면 달이 떠. 마누라가 밝아 줘. 그래, 안 그래? 그런데 너무 늦게 들어가면 어떻게 돼? 내게 얼마 안 되죠.
남자 4시쯤에는 집을 나와야 돼. 새벽에 일어나서 어, 무슨 야? 5시에서 7시 사이에 출근하는 거야. 뭘 먹고 빨리 나올 생각을 해야 돼. 인식.
그러면 이 집안이 8가 돌 들어오니까. 근데 남자가 집에서 뭐 안 그렇게까지 있고, 여자는 저녁에는 또 안 들어오고, 또 나가고. 10주 정도 그런 집안은 나중에 중환자가 나와. 아픈 병자가 나오게 돼 있어요.
그래, 이게 이룰 인식과 술 씨를 시키지 않는 집안은 어떤 집안인지 유전자 중에 당뇨, 고혈압, 고지혈증 이런 게 생겨요. 네가 아시죠? 요거 지켜야 되겠죠. 그러니까 여자, 남자, 술 시에 퇴근해서 8시, 7시에 집에 다 선물 사 가. 궁금한 상하리 집에 딱 떨어서 통 다 사서 애들 다 주고, 애들 매기고 집과 돌봐주고 이런 좋겠어.
그저 이렇게 하고 아침에 무조건 뛰쳐나가. 맞아, 맞아. 이게 해와 달은 8을 명시하는 둘 중에 하나만 있으면 어두워. 맞아, 맞아.
헌데 밤에 달 많이 따고 방나 과부가 혼자서 자판. 여자만 그게 밝음과 무슨 한 줄 알죠? 자빠져 잔다니까. 저 이상하지 많은 내가 웃긴다고 하는 말이에요. 예, 혼자서 막 혼자서 그냥 침대에 벌렁 자빠져서 하고 있으면 그는 밝음과 어두움 지만이야.
알려져. 거기에 모색해. 그래서 남자가 있어야 밝은 거야. 알겠죠? 거기에 후 영향이 있으면 더 졌지.
아, 아, 그래요. 그래요. 그렇지 말인가. 진짜야.
진짜. 어, 그래서 시 3 0 항상 볼 시 자. 항상 밝게 바라봐야 돼. 사물을.
그래, 발코니가 가정을 요렇게 바라보라 이 소리야. 인 시와 수술 시에 출근과 퇴근을. 해야 돼, 알려져. 그러면 달도 안 비치고 해도 앞이 초, 병도 안 생겨요.
맞죠? 어, 그 다음에 뭐죠? 창사, 청청, 전남 소리는 뭐 뭐라고요? 아, 어, 총명하게 드러나. 성사, 총. 그 다음에 말은 뭐 하게 하라? 충성 되어야 라. 아니죠.
그러니까 여기에 회원들이 왔다, 회원이 한 사람이 잦았다. 그러면 우리 회원들이 말을 충성 때 해야 돼. 아직은 양 사람이 이렇게 빨갛게 되고 총명해야 되고. 따와서 “아, 영이 강 의장이 어딥니까?” “아이고, 여기입니다.
아이고, 오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이런 것까지 이야기해야 되는데. “오시느라 고생했다”는 말은 쌈 싸 버려야. 쌈 싸 버린다니까. 그러면 여러분들이 봉사하는 사람입니까? 저분 봉사자들도 원래 여러분처럼 찾아온 사람이지만 어떻게 설득시켜야 되는 거야? “알고 오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열로 오세요.” 그래, 그래요. 그래요. 그렇게 심지어 내고 급진 해야지. 그게 여기 나와 있어요.
밝게 맞이하고 손님을 허경영 강의를 보러 왔다는 것 자체를 해도 대통령만큼 대우를 해줘야 돼. 맞아, 맞아요? 그러나 4. 무슨 말씀 하신 것 기다려 들어봐야 돼. “허경영 총재님은 언제 오시게?” “그 소리 말고 돈 가져왔어요.
여러 이르면 되세요.” 안 되는 거야. “아, 총재님 연세 시멘트 도착합니다.” 요렇게. 맞아, 맞아요? 그동안에 의해서 좀 쉬시고 계시면 오실 겁니다. 이렇게 마음을 편안하게 해줘야 돼.
맞아, 맞아요? 그 다음에 바른 형성되게. 조금 되는 2시 온다고 3시 온다고 했다. 내가 내 새 오면 됩니까? 그러니까 말은 한테 “총재님 3시부터 가열 실들이 아마 3시 10분까지 로 오실 겁니다.” 요렇게 말을 무슨 지 알게 되죠? 내가 말을 충성되게 해야 돼. 충성.
충 자 알죠? 해충 정도 사람들이 충성심이 많다 해서 충청도야. 내가 60이 넘었는데 장군도 충성도 뭐 충 정도로 마. 또 유관순 열사도 중생도 뭐 전부 충청도 사람이 우리 역사의 독립군 의 대부분이 야. 그래서 충청도가 됐다.
중심이 있는 사람들이야. 중심, 알겠죠? 그건 우리와 동리 기적, 완충 정도 있죠. 그렇죠? 또 육군 본부, 충청도 있죠. 충청도는 국가를 위해서 목숨을 바쳐 나가는 사람들이 많아서 전부 형성돼 다 같이 나온 거야.
나는 대도시에 되면은 청주에다가 세계에서 제일 큰 대학을 내가 곳이 돼야. 내가 버릇이 티칼 2. 그러니까 내가 대학을 만들어요. 그럼 내가 세울 대학원 인구가 학생 수가 100만 명이야.
그럼 세계에서 제일 큰 대학을 청주, 충청도 지역에 다 만들어. 그럼 전 세계에서 유학을 어디로 오냐? 충청도로 가능 거야. 거기에 3개 대학을 비싼 돈을 들여서 데려와. 그리고 국가가 거기에 엄청난 R&D를 투자해 달렸습니다.
그럼 내가 중국의 그 많은 부잣집 애들이 미국으로 유학을 가고 있는데, 그들이 충청도로 오게끔. 또 아시아에서 제일 큰 대학이 서울 대학이 4만 명, 뭐 10만 명. 가장 큰 데 그런 유니버시티야. 4만 명 미만의 대학을 말해요.
내가 보시기에 100만 명 규모의 대학이야. 그 100만 명짜리 대학을 만들어 놓으면 충청도에 난리가 나겠죠. 거기에 마. 엄마 받으러 와서 사는 사람도 있겠죠.
집값이 올라가겠죠. 거리가 허경영 대통령은 경기도 전체 인천까지 서울로 해버려. 지금 경기도 전체가 서울이 됐습니다. 빨리 하죠.
서울 특별시, 인천, 청주 이렇게 되는 거야. 알겠습니까? 그 다음에 인천 국제공항, 인천 국제공항이 아니에요. 서울 제일 국제공항, 정물체 3 국제공항, 김포. 무슨 이야기죠? 왜냐하면 이렇게 공항 이름도 다 바꾸지만은, 김포, 충청도가 소유권이 돼버려 충청남도, 충청북도 가 수도권에 대한 돼요.
수도와 부터 버려. 그 다음에 가운데도 수도권 이야기. 맞아, 맞아. 경기도와 부턴 되는 다 수도권 이잖아.
그러니깐 경기도 전화가 시 회장 아니고 정부 서울 직통 전화로 바뀌어 버려. 조안 좋아여. 아, 그래서 우리나라는 서울과 경기도 인구의 절반이 있기 때문에 반드시 충청도와 강원도가 뭐가 된 점은 수도권이 돼야 되는 거고. 그다음에 전라남북도 는 무슨 놓여? 전라도와 전라남도와 경상남도 로, 전경도, 전라북도와 경상북도 를 하나로 해가지고 경전 도.
우리나라 간 얘기도 충, 강도, 충청도, 강원도 합쳐서 충 강도. 충 강도는 수도권이다, 소리야. 수도권. 그러면 그 사람들의 땅이 매물이 잘 될까, 안 될까? 잘 되는 거야.
수도권이 돼 버리니까. 그러니까 실외 자나. 팬에 한편에 수도 3 나서 울잖아. 돼 버리고 좋아지는 게 많겠죠.
그래가 전철이 저 끝까지 다 아마 전철 노선이 다양해져. 지금 전철 가지고 막 싸우지. 그런 거 없어. 딱딱 위치별로 전철이다 가.
교통 좋아지죠. 아마 되게 좋아질 거예요. 음, 좋아질 거예요. 그러니까 원사 축 말 첨성대 내 겠죠.
그다음 뭐야? 행동을 할 때는 뭐라고요? 뭘 생각하고 행동을 할 때는 공손하게, 공손하게 행동한다는. 이러 오세요. 이러면 안 돼요. 이 이리 오세요.
이렇게 알려 줘. 눈도 말을 하고 입도 말을 해야지. 눈은 가 바 있고 입만 말하면 안 돼. 아래 뜨니까 웃으면서 눈도 없고 잎도 말을 하고 이래야 옷이라.
왜 마음이 편은 거야. 그러니까 행동은 공손하게. 그러한 예. 사경 일을 할 때는 이해를 할 때 뭐라고요? 하늘을 생각하라.
0 경스럽게 하라. 이것은 경 경청의 a. 그러니까 이름이 무엇이죠 하고 이렇게 적을 때는 그 사람을 하늘 대하듯이 해야 되느냐. 성씨가 뭐예요? 이러면 안 돼.
1이 뭐예요? 그런 됩니까, 안 됩니까? 아, 이건 하나님 앞에 말을 하도 치핵이 이게 무슨 겸자 하냐면 공개할 경자야. 이거는 경천애인 할 때 경신 애인, 하늘을 공경하고 사람을 사랑한다 할 때 경차의 게. 그가 이거는 사람을 실어 대하듯이 1, 2 소리야. 한 사람 한 사람 부처님 대하듯이 알아.
불교로 말하면. 예. 그러니까 0 경스럽게 돼야 되는데. 따라오세요.
이러면 됩니까, 안 됩니까? 맞아, 맞아요. 뭐 4자 경. 그 다음에 여자를 대할 때는 어떻게 하라구요? 뭘 생각하고 에. 역사를 8 대 한 잔 어떻게 하라구요? 온유하게 알아.
여자를 대할 때는 다정하게 돼. 1. 여자한테 소리 지르는 사람 돈 번 사람이 없어. 어.
그리고 여자하고 자주 싸주면 집안이 안 망하는 사람이 없어. 그러니까 여자는 특수한 인간이기 때문에 하늘에서 속수 아닌가. 이 때문에 여자를 주역에서는 여자와 월동이 시 합니까? 재물을 같이 지금 같이. 그가 여자는 남자와 재물을 같이 찍어 왔는 법을 없어.
주역의 알겠죠? 여자는 곧 돈이다. 그 남자가 사업이 잘 되는 여자가 많이 따라. 전망 안료 하면 여자가 자꾸 도마나. 갑자기 자기 아무 친아들 여자가 시집 간대요.
그럼 하나, 하나, 둘이 만들어. 암 위험해. 그런 세 사람이 떠나 하면 아내가 부도가 날 건가 보다. 그래서 안테나 네 마누라가 지들 모델만 한번 분 원하는 거야.
알려져 을 여자를 뭐야? 제 몰 괴물입니까? 여자를 밖에 하면은 재물을 발로 차는 거 같애. 이렇게 하니까 다리가 시원한 입니다. 여잘 아 뭐지? 어. 그렇게 바로 자면 돼, 안 돼? 안 됩니다.
내가 여자를 대할 때는 따뜻하게 대하면 그 것이 원칙이다. 9 사도 그게 돋아. 도를 가리키는 거예요. 맞죠? 용어는 8조.
모. 좀 요건은 에. 계획을 이렇게 짜 봅시다. 색상, 그 다음에 뭐예요? 으, 으, 잘 봐요.
돈을 받을 때 이익을 얻을 때는 옳고 그른 걸 따져 봐야지. 뭘 먹고 뭘 어떻게 해야지. 이 돈은 다만 이렇게 가지고 잘못하면 안 되잖아. 그래야 그래.
그런 걸 잘 보고 해야 돼. 알겠죠? 그러니까 내가 이익이 생길 때, 내가 너무 많은 돈을 한꺼번에 받는다고 조심해야 돼. 그런 돈을 떼일 염려가 있어. 그러니까 이익이 적당히 들어와요.
나쁜 게 아니다 이 말이에요. 특사의 그 다음에 의심스러운 것. 뭐 이 상무는 뭐죠? 의심스러운 것이 있을 때는 반드시 물어봐야 돼. 의 자문 아니었죠? 그러면은 이 남아 의심스러울 때는 꼭 물어봐라.
그때 잘난 척하고 안 물어보는 거야. 으, 그러면 안 돼. 그 다음에 분산. 분한 마음이 생길 때는 뭘 생각해 봐요.
아니야, 분한 마음이 생기면 도난 마음을 가지면 환란이 와. 환란. 여러분이 분한 마음을 가지고 내가 너 난 천사가 달아 나온다, 달아 나와.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여기서 강의 듣고 에너지를 받아 가지고 저기 나가다가 지하철에서 어떤 사람한테 분한 행동을 해 버려.
분한 마음을 가지면 천사가 싹 다 나가. 알려져. 대답이 시원찮을 알려져. 그 다음에 마지막에 뭐죠? 아, 1, 2, 3, 4, 5, 6, 7, 8.
다 했는데 마지막에 뭐가 있어? 아, 어, 마지막에는 허경영을 볼 때, 허경영을 자주 불러라. 여기에 빠졌어. 아니죠. 4, 4.
우리 회원들을 앞으로 여러분이 만날 때는요, 제일 중요한 것이 성이라 그래서 알겠죠? 성실. 이 2, 3 된다. 성실. 그래요.
거예요. 다 여덟 가지를 다 합치면요, 성 자야. 성실을 말해요. 이게 성실이야.
알려줘. 그래서 오늘 내가 성실을 이야기하는 이유는 우리가 여기 오는 분들한테 좀 투박하고 좀 불편한 점이 있을 수가 있어. 그래서 내가 미안해서 그래요, 알겠죠? 이것은 우리의 자원봉사자들이 좀 들었으면 좋겠어. 알려 줘.
그래, 나는 여러분들을 귀하게 생각합니다. 알죠? 그래서 다른 거 봐서 나를 봐서 참으세요. 자, 내가 이야기하는 걸. 오늘 한국 경제가 살아나서 국민은 가난해지는데 허경영만이 바꿀 곳이 있다.
이것은 여러분이 해야죠. 내가 바꿀 수 있는지 알겠죠? 사통팔달, 천문 지리 알죠? 상통, 정문, 중찰, 인사 하달 일을 할 수 있는 자. 마, 우리 한반도를 살릴 수가 있어요. 그래서 [박수] 아, 여기서 이제 시간이 다 됐는데 빠뜨려 온 거.
그러면 국민 배당금이 어디서 나오는지 알죠? 국회의원 100명 맞춰 무보수, 매지 동태를 하나 안 들어가나? 안 들어가. 지금 아까 말한 국가 R&D 예산이 있죠? 20조. 이런 거 좋아요. 대한 자, 이제 쓸데없는 것은 민간 기업들이 전략 연구 기간이 충분히 있어.
국가가 궤양이 연구한다고 만들기도 없애. 연구 기관에 돈 나가는 거 감시하는 연구하는 사람들도 있어요. 말이 됩니까? 연구비 안에 20조 나간 걸 어떻게 하면 8 사기꾼 대한 가지 않느냐고 또 연구하는 단체가 있어. 그것도 국가 예산이 들어가.
이게 뭐 하는 사람들 앤 않는 거. 연구하는 기간에 연간 30조가 들어가. 대한 않는 사람들이 줘야 될 돈. 연구하는 사람 앞에 딱 들어가 버리고.
어, 저거 해시 필요. 어, 맞아, 맞아요. 설날. 이런 돈들.
그 다음에 각 지자체가 서는 예산을 국가가 대통령 직속으로 예산 집행체가 있었어요. 예산 집행 위원회가 만들어져. 대통령 산하에. 에, 이게 장관 밑에 가만 청이 되어.
저역 국무총리 대감 아처가 돼요. 알겠죠? 근데 요런 데 두질 않겠다는 거야. 대통령 직속으로. 테니깐 전남의 김대중 컨벤션 센터가 있으면 짓는데 조 단위가.
들어가 국가에서는 들어갔어. 그거 김대중 대통령 있을 때니까 그 가능했지만, 연간 거기 유지비가 얼마인지 압니까? 월 무산 이행 하지요. 그 컨벤션 센터에 적자 보는 돈을 계산 한번 해봐요. 무슨 이해가 줘.
그런 것이 전국의 쫙 깔려서 돈만 잡아먹는 문화 예술 회관 있어요. 크게 통일될 호주 보이로 다 들어가야 될 돈인데, 쓰잘데 없이 관리 한답시고 세상에 몇 백억씩 일련의 잡아 먹는 예술 회관, 무슨 쓸데없는 건물들이 쫙 관리가 거미줄이 왕창 처져 있어. 아, 아, 예. 순위가 나는 일반 소리가 아니기 때문에 국민들이 예산 걱정이라도 탭 이라서 내가 떠들어 줄게요.
아니면 초. [박수] 아, 시작의 기초부터 지자체 단체장 선거 없어져. 이거 선거 비용 국민에게 돌려줘. 맞아, 맞아요.
선심성 예산으로 다낭 비해 벌여. 국가 예산 그리고 2시간의 단체장을 중앙에 와서 예산 오비 하러 가죠. 야, 내가 보니 오호 체로 가지고 한다. 이러고 앉아 있어.
내 약속 받았다 뭐다냐. 알겠습니까? 이게 예산 소비 하루 정부 지자체 단체장들이 업무를 안 보고도 놀이 a 올라온 거야. 되겠습니까? 아, 아주 찬 말을 내릴 때 하 불어. 아, 그 다음에 1초 일반 지자 된 지 자제 다 해체해요.
알겠습니까? 무보수, 뭐 벗으라고 선거 병원 자기들이 자가 보다 마도로 해야 돼. 맞아, 맞아. 국화 예상될 하면 됩니까? 엘라 라는 장 무보수로 한다고 했다. 어, 응.
검 슬쩍 올려 벌써 연관 실체 마리씩 국회의원들 받아 가능하고 비선대 이 뭐 하는 사람들이 알려져. 이제는 그런 것은 감아 앉아서 노는 노인들 서로 하고 따는 사람 씨의 써. 원로 만져도 맞아, 맞아. 어구를 위해서 내의 쟁 하겠다.
전사 같은 사람이 천지야. 아, 맞아, 맞아요. 아, 그 거래 교도소 없어가지고 연관 돈. 돈이 범부 예산과 교도소 예산, 그거 돈 들어가야 됩니까? 그마다 줄여요.
다 주려고 벌금으로 연관 들어온 돈이 백조가 들어와, 백조가. 그 다음에 그 군과 뭘 만드냐? 자, 접수 사업자 500만. 내가 맞아, 맞아요. 변호사 꺾고 초 많죠.
얘 노사 법을 고치자. 이 사람들은 부동산도 준비할 수 있고 뭐든지 탁수 사업자 가지고 중개하는 사람한테 중개해 주는 거지. 무슨 이야기 했죠? 변산 때 사건을 준비해 줘. 뭐지 때고.
너 뭐 얻은 중개하면 중개 수수료를 받아 가지고 세금을 내게 되어 있어. 그러면 합법적으로 알려져. 그 돈을 떳떳하게 받는 거야. 그러면 연간 세수가 또 백조가 늘어나.
무슨 말 이해 가죠? 내가 대통이 되면 세수가 800조에서 1000조야. 여러분들 국민 배당금 줘도 돈이 내 백조가 남아. 알겠죠? 내가 이거 달고도 이거 말고도 국가의 지금 쓸데없이 안 제가 월급만 받아먹는 국가 단체가 어마어마 잘 알겠죠? 해선 위원회, 무슨 싸. 우리 전부 다 없애.
전부 없애서 여러분에게 갱 님 배당금으로 돌려드리겠어요. 알려져 도 오리 소비가 일어나게 선이 나겠어. 그냥 후 까 가 사랑하는 거야. 부들 거립니다.
그런데다가 부모님이나 형제 가죽은 1000만 원 나왔나 와. 부모님이나 자기 자식이 죽으면 1000만 원은 대통령 이로움이 나와. 생일날에 생일 선물이 나와. 금일봉 20만 원씩 나와.
이거 재미있는 사회의 야. 나 저도 자료 해석 의미를 10 나게 하는 것일 맥락에. 그리고 재회 동부 재회 동북아 몇 명이나 면은 재외동포 750만 재배 동포 알 결정 에. 우리 전 세계에 나가 있는 750만 재외동포 여러분 반갑습니다.
저는 대통령의 는 국민 배당금을 여러분들의 도 똑같이 줄 것입니다. 알게 되죠? 자, 그러니까 시간이 5시. 20분이 다 돼 버렸네. 시간대 왜 못 하겠네.
내 오늘은 어항 9 경제가 살아날수록 국민은 가난해지는 이런 언발 안수를 내가 고치겠다는 강인 데에. 다음에 여 강의를 한두 번도 할게요. 예, 알려 줘. 어, 난 여기 오는 분들을 우리가 너무 소홀히 대하는 것 같아서 우리 지지자들이 들으라고 내가 요걸 좀 강의한 겁니다.
알겠죠? 그래, 좀 우리 의원들이 좀 서운하게 하더라도 그 사람도 자원봉사자 하니까 여러분들이 좀 이해를 해야겠죠. 서로서로 좀 감싸 주시고 가라고. 많은 사람을 데려와서 고민하고 있는 걸 여기서 풀어야 게. 그럼 여러분이 진짜 복지는 거야.
그보다 더 좋은 일은 없어요. 나중에 돌아오는 알게 되요. 알겠죠? 그러니까, 우리 건축 아깝고 영상 하면 줘봐. 이겁니다.
요것이 여러 개 지는 게 하늘 공동관 지금 지름 하는가. 이제 창문 안 그래. 내 그 다음 또 아까 그거 줘 봐. 여기에 3점으로 이번에 실려 가는 거.
용어도 바르샤. 어, 음. 아까 그 건물이 요런 식으로 되는 거예요. 어, 요런 식으로 됐는데 쪼끔 주례 영원한 청와대 모양입니다.
알려져. 청와대가 이렇게 2층이야. 그래요. 2층 자리도 또한 아치 있습니다.
그래서 2개를 씻는데 3 당한 이제 병이 들어 가는데 여러분들이 업 백 곡면 패배 이제 하면은 나는 여러분들에게 차용이 되는 거야. 그래서 내가 여러분들에게 차용증을 나말고 해. 어, 그냥 500을 2 이걸 백공 명퇴를 신청한 사람 두 사람 꽃 오늘 낸 사람들은 차용증 잡고 만들어져 가지고 예, 차용이 돼 가지고 나중에 1을 통해 말하는 사람이 오기 때문에 그걸 다 여러 군데 다시 돌려줘. 그런 행태는 영구히 보존하고.
알겠죠? 저희가 지금 어 킬 들더라도 이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리고 있으면 안 돼요. 금년에 지어야 알겠죠. 그러니까 차용 형식이니까, 그 소리를 정확하게 만들어서 다음 주에 올 때는 도장 가져오세요. 왜냐하면 전부 다 거기다 도장을 찍어야 돼.
도장을 찍어야 내 그 소리를 다 만들어. 그 돈을 낸 사람들은 도장을 가지고 와야 돼. 그럼 여기서 우리가 나갈 때 도장을 찍을 거예요. 그러면 그건 차용증이야.
그게 서로 도장을 찍어서 만들어 주는 거예요. 알겠죠? 그걸 해놔야 나중에 또 부동산 땅에 대해서 한 사람들도 있죠. 그건 또 도장을 하셔야 돼요. 그 도장을 받아 놔야 나중에 등기가 글로 넘어가.
꼭 도장 가져오세요. 이걸로 3 끝내겠습니다. 반갑습니다..
전통적 빈곤(傳統的 貧困)-(전(傳)-tradition, 통(統)-govern, 적(的)-of, 빈(貧)-poor, 곤(困)-distress)
풍요 속 빈곤(豐饒 俗 貧困)-(풍(豐)-abundant, 요(饒)-rich, 속(俗)-custom, 빈(貧)-poor, 곤(困)-distress)
상대적 빈곤(相對的 貧困)-(상(相)-mutual, 대(對)-opposite, 적(的)-of, 빈(貧)-poor, 곤(困)-distress)
절대적 빈곤(絕對的 貧困)-(절(絕)-absolute, 대(對)-opposite, 적(的)-of, 빈(貧)-poor, 곤(困)-distress)
기생 경제(寄生 經濟)-(기(寄)-lodge, 생(生)-birth, 경(經)-manage, 제(濟)-aid)
개인 종교(個人 宗敎)-(개(個)-individual, 인(人)-person, 종(宗)-sect, 교(敎)-teach)
모교회 주의자(母敎會 主義者)-(모(母)-mother, 교(敎)-teach, 회(會)-meet, 주(主)-main, 의(義)-justice, 자(者)-person)
법당(法堂)-(법(法)-law, 당(堂)-hall)
육군 법무감(陸軍 法務監)-(육(陸)-land, 군(軍)-army, 법(法)-law, 무(務)-affair, 감(監)-oversee)
무기징역(無期懲役)-(무(無)-none, 기(期)-period, 징(懲)-punish, 역(役)-service)
국방비(國防費)-(국(國)-nation, 방(防)-defend, 비(費)-expense)
관계(關係)-(관(關)-relation, 계(係)-connect)
정신 교육(精神 敎育)-(정(精)-spirit, 신(神)-god, 교(敎)-teach, 육(育)-raise)
행복한 빈곤(幸福한 貧困)-(행(幸)-happiness, 복(福)-blessing, 빈(貧)-poor, 곤(困)-distress)
배당금(配當金)-(배(配)-distribute, 당(當)-proper, 금(金)-money)
정년 퇴직(停年 退職)-(정(停)-stop, 년(年)-year, 퇴(退)-retreat, 직(職)-duty)
억새(억새)-(억새-eoksae)
갈대(갈대)-(갈대-galdae)
살생(殺生)-(살(殺)-kill, 생(生)-life)
생명(生命)-(생(生)-life, 명(命)-fate)
인간 봉하(人間 奉賀)-(인(人)-human, 간(間)-between, 봉(奉)-offer, 하(賀)-congratulate)
천부경(天符經)-(천(天)-heaven, 부(符)-talisman, 경(經)-sutra)
삼일신고(三一神誥)-(삼(三)-three, 일(一)-one, 신(神)-god, 고(誥)-proclamation)
격물치지(格物致知)-(격(格)-investigate, 물(物)-thing, 치(致)-attain, 지(知)-knowledge)
성의(誠意)-(성(誠)-sincere, 의(意)-intention)
정심(正心)-(정(正)-correct, 심(心)-heart)
수신제가치국평천하(修身齊家治國平天下)-(수(修)-cultivate, 신(身)-self, 제(齊)-regulate, 가(家)-family, 치(治)-govern, 국(國)-country, 평(平)-pacify, 천(天)-heaven, 하(下)-under)
화복(禍福)-(화(禍)-misfortune, 복(福)-blessing)
구사도(九思圖)-(구(九)-nine, 사(思)-think, 도(圖)-drawing)
팔조목(八條目)-(팔(八)-eight, 조(條)-article, 목(目)-item)
현관(玄關)-(현(玄)-dark, 관(關)-gate)
밝을 명(明)-(명(明)-bright)
날 일(日)-(날(日)-day)
달 월(月)-(달(月)-moon)
인 시(寅時)-(인(寅)-tiger, 시(時)-time)
술 시(戌時)-(술(戌)-dog, 시(時)-time)
시사명(視思明)-(시(視)-see, 사(思)-think, 명(明)-bright)
청사총(聽思聰)-(청(聽)-listen, 사(思)-think, 총(聰)-hear)
언사충(言思忠)-(언(言)-speak, 사(思)-think, 충(忠)-loyal)
사사공(事思恭)-(사(事)-affair, 사(思)-think, 공(恭)-respectful)
의사경(疑思敬)-(의(疑)-doubt, 사(思)-think, 경(敬)-respect)
여사온(女思溫)-(여(女)-woman, 사(思)-think, 온(溫)-warm)
득사 의(得思義)-(득(得)-gain, 사(思)-think, 의(義)-justice)
견사명(見思明)-(견(見)-see, 사(思)-think, 명(明)-bright)
의자문(疑諮問)-(의(疑)-doubt, 자(諮)-consult, 문(問)-ask)
분사환(忿思患)-(분(忿)-anger, 사(思)-think, 환(患)-calamity)
성실(誠實)-(성(誠)-sincere, 실(實)-truth)
사통팔달(四通八達)-(사(四)-four, 통(通)-pass, 팔(八)-eight, 달(達)-reach)
천문지리(天文地理)-(천(天)-heaven, 문(文)-pattern, 지(地)-earth, 리(理)-principle)
상통천문(上通天文)-(상(上)-up, 통(通)-pass, 천(天)-heaven, 문(文)-pattern)
중찰인사(中察人事)-(중(中)-middle, 찰(察)-observe, 인(人)-human, 사(事)-affair)
하달지리(下達地理)-(하(下)-down, 달(達)-reach, 지(地)-earth, 리(理)-principle)
지자체(自治體)-(자(自)-self, 치(治)-govern, 체(體)-body)
재외동포(在外同胞)-(재(在)-exist, 외(外)-outside, 동(同)-same, 포(胞)-womb)
한국 경제가 살아날수록 국민은 가난해진다: [The Paradox of National Economic Growth and Citizen Impoverishment]
전통적 빈곤 (Traditional Poverty): [Generational Destitution]
풍요 속 빈곤 (Poverty in Abundance): [Paradoxical Scarcity Amidst Prosperity]
상대적 빈곤 (Relative Poverty): [Comparative Deprivation]
절대적 빈곤 (Absolute Poverty): [Existential Poverty]
기생 경제 (Parasitic Economy): [Dependent Economic Model]
기생 안보 (Parasitic Security): [Dependent National Security]
개인 종교 시대 (Era of Individual Spirituality): [Epoch of Personal Faith]
모교회 주의자 (Mother Church Adherents): [Centralized Ecclesiastical Authority]
법당 (Buddhist Temple/Dharma Hall): [Inner Sanctum of Truth]
억새 (Eulalia/Silver Grass): [Resilient Spirit (Fire Element)]
갈대 (Reed): [Adaptive Nature (Water Element)]
인간 봉하 (Human Catastrophe): [Mass Human Suffering]
살생 (Taking of Life): [Prohibition of All Killing]
살인 (Murder): [Homicide]
날 생(生) (Character for “Life”): [Miraculous Genesis]
죽을 사(死) (Character for “Death”): [Cessation of Being]
고생 (Hardship/Suffering): [Arduous Existence]
고사 (Death by Hardship): [Absence of Suffering in Death]
시사명 (See Things Clearly): [Clarity of Perception]
청청 (Hear Clearly): [Auditory Acuity]
언충 (Speak with Loyalty/Integrity): [Verbal Fidelity]
동공 (Act with Reverence/Politeness): [Gracious Conduct]
사경 (Reflect with Reverence): [Contemplative Respect]
여온 (Treat Women with Gentleness): [Benevolent Treatment of Women]
득의사 (Consider Righteousness in Gain): [Ethical Acquisition of Profit]
의자문 (Inquire in Doubt): [Consultation in Uncertainty]
분사환 (Reflect on Calamity in Anger): [Contemplation of Adversity in Wrath]
성실 (Sincerity/Integrity): [Profound Earnestness]
격물치지 (Investigation of Things and Extension of Knowledge): [Empirical Wisdom]
성의정심 (Sincerity of Will and Rectification of Mind): [Moral Rectitude]
수신제가치국평천하 (Cultivate Oneself, Regulate One’s Family, Govern the State, Bring Peace to the World): [Universal Governance Principles]
화보공 (Harmony, Blessing, Merit): [Cosmic Retribution and Reward]
경천애인 (Revere Heaven and Love Humanity): [Cosmic Benevolence]
인시 (寅時) (Tiger Hour, 3-5 AM): [Dawn of Endeavor]
술시 (戌時) (Dog Hour, 7-9 PM): [Twilight of Return]
재물 (Wealth/Property): [Material Prosperity]
무보수 (No Remuneration): [Voluntary Service]
지자체 (Local Government): [Regional Administrative Bodies]
선심성 예산 (Populist Budget): [Discretionary Spending for Public Favor]
접수 사업자 (Registered Business Operator): [Authorized Intermediary]
세수 (Tax Revenue): [Fiscal Income]
재외동포 (Overseas Koreans): [Diaspora]
사통팔달 (Open in All Directions): [Omnidirectional Accessibility]
천문지리 (Astronomy and Geography): [Cosmic and Terrestrial Knowledge]
상통천문 (Communicate with Heaven’s Patterns): [Celestial Understanding]
중찰인사 (Observe Human Affairs): [Humanitarian Insight]
하달지리 (Understand Earth’s Principles): [Geomantic Wisd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