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5.18 1181 허경영God-man의 목을 비틀어도 세계통일은 온다( Even If You Twist Huh Kyung-young’s Neck, World Unification Will Come! )
정치 철학, 공약, 그리고 언론과의 갈등에 대한 입장.
- 혁명의 종류 이해
- 하늘이 하는 혁명 (유신)
- 하향식 혁명: 위에서 아래로 내려오는 혁명
- 예시: 박정희 대통령의 유신 혁명 (미완), 일본 메이지 유신
- 특징: 탁월한 지도자가 이끄는 혁명
- 자신을 하늘에서 직접 내려온 유신 혁명가로 지칭
- 인간이 하는 혁명 (민중 혁명)
- 상향식 혁명: 아래에서 위로 올라가는 혁명
- 예시: 프랑스 혁명, 레닌 혁명, 4.19 혁명, 전봉준 혁명 (동학 혁명)
- 특징: 민중들이 주도하며, 돈과 자식 외에는 관심이 없어 성공하기 어렵다.
- 21세기에는 민중 혁명이 통하지 않는다.
- 언론 보도에 대한 입장
- 트럼프 및 부시 대통령 만남 관련 보도 반박
- SBS 등 언론이 트럼프 및 부시 대통령과의 만남 사진을 가짜로 보도했다.
- 원본 사진과 초청장을 제시하며 반박
- 부시 대통령 취임식 초청장 원본 공개
- 백성학 영암모자 회장의 증언을 통해 부시 대통령 만남이 사실임을 설법(說法)
- 언론 고소 및 경고
- SBS 사장과 담당 PD를 명예훼손으로 고소
- 향후 대통령이 되면 언론을 심판할 것이라고 경고
- 국민들에게 KBS, MBC, SBS 등 언론을 보지 말고 유튜브만 보라고 권유
- 주요 공약
- 노노예스 (No No Yes) 정책
- No (부정부패): 국회의원 세비 안 받음, 부정부패 안 함
- No (특권): 국회의원 특권 내려놓음, 예산 낭비 없앰
- Yes (국민 배당금): 국민 1인당 월 150만 원 지급
- 국회의원 수를 100명으로 줄이고, 월급을 없애 봉사직으로 전환
- “나라에 돈이 없는 게 아니라 도둑놈이 많다”는 슬로건 제시
- 공영제 정책
- 연애 공영제: 20세 이상 미혼 남녀에게 월 20만 원 지급 (모텔비, 교통비, 차값 등)
- 안경 공영제: 국민 안경값 전액 국가 지원
- 결혼 공영제: 결혼 시 남녀 각 5천만 원 (총 1억 원) 지급
- 출산 공영제: 출산 시 3천만 원 지급
- 버스/택시 공영제
- 생일 공영제: 생일 선물 국가 지원
- 간병 공영제
- 종교적 해석 및 말
- 오병이어 (五餠二魚) 해석
- 예수가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로 5천 명을 먹인 기적
- 이를 남북한 인구 7천만 명, 나아가 전 세계 70억 인구를 먹여 살리는 것으로 해석
- 당시 5천 명은 남자만 계산한 것이며, 여자 2천 명을 포함하면 총 7천 명.
- 이는 한반도와 연관된 성경 말씀.
- 팔복 (八福) 해석
- 마태복음 5장 1절 13절의 팔복을 한문으로 축약하여 설명
- 심령이 가난한 자: 천국에 들어감
- 애통하는 자: 위로를 받음 (상대적 애통)
- 온유한 자: 땅을 기업으로 받음
-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 배불리 먹게 됨 (상대적 의)
- 긍휼히 여기는 자: 긍휼히 여김을 받음
- 마음이 청결한 자: 하나님을 만남 (허경영을 만난 이유)
- 화평케 하는 자: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음 (재산을 나누는 자)
- 의를 위하여 핍박받는 자: 천국 백궁에 감 (허경영을 위해 핍박받는 자)
- 미래 시대 예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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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아 편집 시대
- 황우석 교수의 기술 유출로 해외에서 배아 편집 기술이 발전하고 있다.
- 부모가 원하는 키, 얼굴, 수명, 질병 없는 아이를 유전자 편집으로 만들 수 있는 시대가 올 것이라고 예측
- 이를 ‘유신 인간’ 시대라고 부르며, 하늘의 명령을 받아 대한민국을 유신 인간으로 만들 것.
- 미국에서 최초 인간 배아 유전자 편집이 진행 중임을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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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신 (維新): 하늘이 하는 혁명. 위에서 아래로 내려오는 하향식 혁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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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명 (革命): 인간이 하는 혁명. 아래에서 위로 올라가는 상향식 혁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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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노예스 (No No Yes): 3대 핵심 공약. 부정부패 No, 특권 No, 국민 배당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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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영제: 국가가 특정 서비스나 비용을 전액 또는 부분적으로 지원하는 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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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병이어 (五餠二魚): 성경에 나오는 기적으로,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로 많은 사람을 먹인 이야기. 이를 인류 구원의 상징으로 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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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복 (八福): 마태복음 5장에 나오는 예수의 여덟 가지 가르침. 이를 자신의 철학과 연결하여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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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아 편집: 유전자 편집 기술을 이용하여 배아 단계에서 유전자를 조작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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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신 인간: 배아 편집을 통해 부모가 원하는 대로 만들어진 인간. 이를 자신의 혁명과 연결.
허경영이 말하는 ‘유신 혁명’이란 무엇인가? 하늘에서 온 자가 주도하는 하향식 혁명으로, 인간의 힘으로는 해결할 수 없는 지구의 문제들을 해결하고 세계를 통일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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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의 ‘유신 혁명’ 개념
유신 혁명은 하늘에서 온 자가 주도하는 하향식 혁명임
인간이 주도하는 민중 혁명은 실패할 수밖에 없음
박정희 대통령의 유신 혁명은 미완성으로 끝났음 -
기존 정치권 및 언론 비판
기존 정치인들은 허경영의 등장에 위기감을 느낌
언론은 허경영에 대한 허위 사실을 보도하며 명예를 훼손함
허경영은 언론의 허위 보도에 대해 고소를 진행 중임 -
국가혁명당의 주요 공약
연애 공영제: 미혼 남녀에게 월 20만 원 지급
안경 공영제: 국민 안경 비용 전액 국가 지원
결혼/출산 공영제: 결혼 시 1억 원, 출산 시 3천만 원 지급
국민 배당금: 국민 1인당 월 150만 원 지급
국회의원 특권 폐지: 국회의원 세비 및 특권 없애 예산 절감 -
허경영의 God-man론과 미래 사회
허경영은 하늘에서 온 God-man으로서 지구의 문제를 해결하고 세계를 통일할 것임
미래에는 배아 편집을 통해 질병 없고 수명이 긴 유신 인간이 탄생할 것임
허경영은 이러한 유신 인간 시대에 맞춰 국민의 삶을 유신 삶으로 만들 것임
2019.05.18 1181 허경영 God-man의 목을 비틀어도 세계통일은 온다!
반갑습니다. 오늘은 한, 1,000명(名) 더 온 거 같으네.. 반갑습니다. 이 사람이 누구죠? 세계(世界) 경영(經營)을 허락(許諾)받은 사람. 알죠? ….. 허경영(許京寧). God-man의 목을 비틀어도 새벽은 온다, 이러죠? 세계통일(世界統一)은 온다, 그러죠? 누가 많이 쓰던 말이죠?
허경영(許京寧)에 대해서 지금, 우리나라 정치인(政治人)이나. 기성(旣成) 세대(世代)들이 약간(若干) 좀 불안감(不安感)을 느껴요. 그 사람들의 시대(時代)가 다 끝나가니까. 허경영(許京寧)을 어떻게 하던, 못나오게 해야 그들이 안전(安全)하잖아.
위기감(危機感)을 느끼는 사람들이 어떤 사람들이야? 정치인(政治人)들은 우리의 무슨 대상(對象)이에요? 정치인(政治人) 무슨 시대(時代)야? 정치인(政治人) 혐오(嫌惡) 시대(時代)야. 혐오감(嫌惡感)을 주는 정치인(政治人)들이 허경영(許京寧)을 보고 약간(若干) 좀 겁을 내요.
왜, 여러분들은 God-man을 오게 했느냐? 왜, 21세기(世紀)는 지구인(地球人)들이 자기(自己)들 문제(問題)를 해결(解決) 못하고, 지금도 이렇게 핵전쟁(核戰爭)을 하고, 기아(飢餓)는 일 년(一年)에 5억 명(億名)씩 굶어죽어 가고, 무기(武器)만 만들고 있느냐? 이런 것을 못하니깐, 뭐가 왔느냐? 혁명(革命)을 하기 위해서, 하늘에선 뭐가 오죠?
천혁명天革命 인혁명人革命
↓ 특출한 지도자 ↓
유신혁명維新革命 민중혁명民衆革命
하향식下向式 상향식上向式
하늘에서 내려오는 혁명(革命)을 우리는 뭐라고 그래요? 인간(人間)이 하는 혁명(革命)을 뭐라고 그래? 하늘이 하는 혁명(革命). 인간(人間)이 하는 혁명(革命). 이걸 뭐라고 그래요? 하늘이 하는 혁명(革命), 하늘이 하는 혁명(革命)은 유신(維新)이라고 그래요. 하늘이 직접(直接) 인간(人間)들을 혁명(革命)하는 거.
인간(人間)들이 너무 무식(無識)하니까, 도저히, 인간들이, 레닌혁명, 소비에트혁명을 해봐야, 프롤레타리아 혁명(革命)을, 낫과 망치가지고는 소련(蘇聯)이 성공(成功)할 수가 없는 거야. 그런 혁명(革命)은, 프랑스혁명이나, 레닌혁명이나 4.19혁명은, 백번(百番)해봐야 결국(結局), 군인(軍人)이 나타나서 유신혁명(維新革命)을 하는 거야.
그래서 박정희 대통령(大統領)이 한 혁명(革命)은 유신혁명(維新革命)이야. 유신혁명(維新革命)을 했죠? 박 대통령(大統領)이 한 혁명(革命)은 유신혁명(維新革命)이고, 4.19는 무슨 혁명(革命)예요? 인간(人間)들이 하는 거는? 이거는 전봉준 혁명(革命)과 비슷해가지고, 밑바닥이 양반(兩班)들을 향(向)해서 쳐들어가는 거야.
밑바닥이 양반(兩班)들 보고, 못 살겠다, 느그만 잘 사냐? 노동자(勞動者), 머슴들, 이런 사람들이 들고 일어나는 걸, 혁명(革命)은 혁명(革命)인데, 민중(民衆)들이 일어난다고 그래서, 민중혁명(民衆革命)이야. 지금의 전교조(全敎組), 노동조합(勞動組合), 이것들이 민중혁명(民衆革命)의 상징적(象徵的)인 거예요. 무슨 말인지 이해(理解)가죠?
이, 민중혁명(民衆革命)은 1960년 대(年代) 산물(産物)이야. 지금은 이게 먹히지가 않아.
21세기(世紀)는, 하늘에서 온 자(者)가 아니고는, 이거 혁명(革命)을 완수(完遂)할 수가 없어. 그거를 유신혁명(維新革命).
일본(日本)이, 메이지 왕(王)이 직접(直接) 한 혁명(革命)이 메이지 유신(維新)이야. 왕(王)이, 이, 일본(日本) 이거 개판이야. 이거, 너무 파(派)들이 많아. 야, 이거 완전(完全)히 혁명(革命)을 해. 해가, 지시(指示)한 게, 왕(王)이 지시(指示)해서 만든 혁명(革命)이 유신혁명(維新革命)인데, 세계(世界)에서 최고(最古)로 성공(成功)을 했어.
그래서 일본(日本)이, 우리가 호미도 못 만들 때, 비행기(飛行機)도 만들어서 미국(美國)을 쳐들어간 민족(民族)이야. 유신(維新), 이것을 박 대통령(大統領)한테, 박정희 대통령(大統領)이, 이 혁명(革命)을 머리에 꿈꾸고, 5.16쿠데타를 했어요. 그런데 결국(結局)은 유신(維新)을 마무리를 못하고 돌아갔어.
그러면 이 민중혁명(民衆革命)은, 이 민중혁명(民衆革命)은 과연(果然) 성공(成功)할 것이냐, 우리나라에서. 제가 왜, 좌(左)도 아니고 우(右)도 아닌 줄 아십니까? 하늘이 내려온 이 혁명(革命)은, 어마어마한 혁명(革命)입니다. 이미 민중(民衆)들은 돈하고 자식(子息)밖에 안 보여. 그렇잖아요?
그 민중(民衆)들 속에서, 머릿속에서 나오는 거라고는, 돈 생기면 해외여행(海外旅行) 가고. 저기서는 굶어죽고, 이쪽에서는 무기(武器) 만들고, 맨날 그거야. 민중(民衆)들이 하는 거는, 돈 없을 때는 소리 지르고, 임금 올려달라고 그러고, 회사(會社) 다 망(亡)하게 하고, 결국(結局)은, 우리나라 공장(工場)은 해외(海外)로 다 나가 버리고, 대한민국(大韓民國)은 거지고.
이거 민중혁명(民衆革命) 해놓으면, 그렇게 될까, 안 될까? 우리나라 사업(事業)하는 사람들이 전부(全部) 해외(海外)로 다 달아나버려. 기술자(技術者), 황우석, 다른 데로 가버려. 미국(美國) 가서 다 팔아버려. 한국(韓國)에서 안 해. 뭐 요만한 것만 있으면, 언론(言論)에서 트집잡아가지고, 황우석 죽여라,
생명복제기술(生命複製技術) 세계(世界)에서 최고(最高) 좋은 거, 방송사(放送社)들 때문에, 뺏겼어.
그래도 대한민국(大韓民國)을 구(救)해주겠다고, 하늘에서 불쌍히 생각해가지고. 한반도(韓半島)에 온 허경영(許京寧)을 환영(歡迎)은 안 해주고, 뭐로 모략(謀略)을 하고, 방송인(放送人)들이 또, 우리 대한민국(大韓民國)을 비극(悲劇)의 도가니로 몰아가려고 연구(硏究)하고 있어.
그따위, 아니 트럼프를 보좌관(補佐官)하고 같이 가서, 김병찬 보좌관(補佐官) 하고 같이 가서 만났어. 김병찬 보좌관(補佐官), 트럼프 봤나, 안 봤나? 몇 미터 앞에서 봤나. 그러고 나는 트럼프 방(房)에 들어가서, 사진(寫眞) 찍었어, 안 찍었어?
아니, 트럼프 사진(寫眞)을, 사진(寫眞) 사인(sign) 글자를 전문(專門)으로 본다는 모(某) 대학교수(大學敎授), SBS 나와 가지고, 이 사진(寫眞)을 가짜라고. 자, 보이죠? 이, 이것은 대통령(大統領)이 준, 공화당, 미국(美國) 공화당 마크(mark),
내가, 이걸 내가 인쇄(印刷)했나? 이것이 공화당 마크(mark), 미국(美國) 대통령(大統領)이 나한테 사진(寫眞)을 줄 때, 그냥 사진(寫眞)을 줬을까? 여기에다 넣어서 줬어. 가짜 사진(寫眞)입니까? 이런 썩은 언론인(言論人)들이 있나? 잡을 놈을 잡아야지.
아니, 이 트럼프 사인이 가짜야? 이거는 원본(原本)입니다. 내가 사본(寫本)을 한 번 보여줄게…… 엄청난 고감도(高感度)야. 이거 고감도(高感度) 사진(寫眞)이, 선명(鮮明)하죠? 이거는 복사(複寫)한 거죠? 그러면, 복사(複寫)한 거 가지고 분석(分析)하면 되나, 안 되나?
아니, 사인(sign)이 떨어졌다고, 이거는 미(美) 백악관(白堊館)에서 나온 사인(sign)이야. 아니 이 사인(sign)을 위조(僞造) 해가지고, 대한민국(大韓民國) 대통령(大統領) 디겠다고 하겠어요? 아니, 이런. 내가 부시를 만났을 때도 그랬어. 부시가 왜, 허경영(許京寧)을 초청(招請)했냐? 대한민국(大韓民國) 정치인(政治人), 국회의원(國會議員) 300명(名) 중(中)에, 내 혼자만 초청(招請)했어.
전 세계(全世界)에서 300명(名)을 초청(招請)하는데, 내가 265번째야. 그래가지고, 나를 부시를 안 만났다고 테레비에다 나가가지고, 사기꾼이라는 거야. 2001년(年)입니다. 그래가지고 내가, 부시 얼마나 어처구니없겠어. 그런데 영안모자 백성학 회장(會長)이, 신동아 방송(放送)에 나와서 증언(證言)을 해버린 거야. 영상(映像) 띄워봐.
본좌, 미 부시 대통령 취임 축하파티 실제로 참석했다. 이게 신동아 이거 보세요. 테레비 방송(放送)에는 다, 미국(美國) 안 가고, 가짜로 만들었다, 했는데, 신동아에 누가 증언(證言)했냐? 백성학 경인방송 부회장(副會長), 부시 파티 장에서 허 씨 만나.
내가 부시 만났어, 안 만났어? 거기는 전 세계(全世界)에서 200, 300명(名)만 딱 들어가는데, 대통령(大統領)이 경호원(警護員) 없이 돌아다녀. 들어가는 데만 해도, 50미터의 터널로 통과(通過)해야 돼. 기계장치(機械裝置)가 다양(多樣)한 게 있어요. 글루 통과(通過)해서 들어가니까, 전부(全部) 카메라 소지(所持)는 안 돼. 그러면 들어가서, 이 파티 장, 사진(寫眞)좀 하나 올려봐.
자, 여기 트럼프, 부시 여기 있어. 그러면, 여기 부시 연설(演說)하고 있죠? 허경영(許京寧)이가 이 파티에 참석(參席)해서, 부시 연설(演說)하고 있죠? 여기 내 있어. 이 사람이 미국(美國) 공화당 의장(議長). 이 사람이 공화당 의장(議長). 우리나라로 말하면, 공화당 대표(代表). 공화당 총재(總裁).
미국(美國) 공화당, 트럼프가 대통령(大統領), 공화당 의장(議長)이야. 내가 그 옆에 서있죠? 이게 좌석(座席)이죠? 여기 트럼프 연설(演說)하고 있죠? 부시가 연설(演說)하고 있죠? 부시 가족사진(家族寫眞) 보이죠? 아니, 이게 어디 가짭니까?
이거 내 초청장(招請狀) 보이죠? 부시 취임식(就任式) 초청장(招請狀) 원본(原本)입니다. 여기 2001이라고 분명히 있죠? 이게 부시가 초청(招請)한 초청장(招請狀)이야. 이래가지고, 나중에 신동아가 이거를 대대적(大大的)으로 보도(報道)했어……
백성학 경인방송 의장이 영안모자 회장(會長)이고, 지금 경인방송 TV있죠? 거기에 의장(議長)이야. 이 사람이 우리나라의 재벌(財閥)이야. 이 사람이 부시 대통령(大統領) 친구(親舊)야. 전 세계(全世界)에 모자(帽子) 공장(工場)이 한 300개(個)가 있어.
근데 미국(美國)의 부시 대통령(大統領) 고향(故鄕)에도 모자(帽子) 공장(工場)이 있어. 그래서 엘드 부시하고 친(親)해. 부시 대통령(大統領)의 아버지 부시 대통령(大統領), 그 사람하고도 친(親)하고. 아들하고도 친(親)하고. 그래가지고 내하고 비행기(飛行機)를 타고, 미국(美國)을 가는데, 부시 대통령(大統領)이 초청(招請)한 사람이, 한국(韓國)에서, 내하고 그 사람이야.
그래서 비행기(飛行機)에 옆자리에 앉았어. 그래서 영안모자 회장(會長)은 여기 앉고, 나는 여기 앉고, 여기는 영안모자 회장(會長) 부인(夫人)이 앉고, 여기는 영안모자 회장(會長)의 아들이 앉았어. 내가 입장(立場)이 곤란(困難)하잖아? 신랑(新郞) 자리에 내가 앉아있는 거야.
그러니깐, 내만 이쪽으로 양보(讓步)하면, 이 신랑(新郞)과 부인(夫人)이 마주 앉는 거야. 영안모자 회장(會長)이. 그래 내가, 아, 회장(會長)님, 미국(美國)까지 가는 동안 열여섯 시간(時間)이나 걸리는데, 내가 이쪽으로 가겠습니다. 그 회장(會長)이 뭐라고 그러느냐 하면 은, 아이, 허 총재(總裁)님, 절대 안 됩니다. 비행기(飛行機)는 사고(事故)가 날 수 있기 때문에, 자기(自己) 좌석(座席)에 있어야 신원(身元)이 밝혀집니다. 자리를 바꾸면 안 됩니다.. 그냥 앉아계세요. 나는 마누라 옆에 가기 싫습니다. 이러는 거야..
아이, 허 총재(總裁)님이 가운데를 지켜주니까, 얼마나 좋은지 모르겠습니다. 이게 무슨 말이냐 하면 은, 부부(夫婦)가 같이 붙어 앉는 거 보다, 내가 가운데 있는 게 좋다는 거야. 그냥 내 양보(讓步)를 거절(拒絶)하더라고. 가짜겠습니까? 지금 영안모자 회장(會長)이 멀쩡하게 살아있습니다. 얼마 전(前)에 내하고 만나기로 했는데, 내가 안 나갔어요.
나이가 많아요, 지금. 80이 돼가지고. 바로 요 앞에 있는 단성사 있죠? 그게 그 사람 건물(建物)이에요. 그분이 아, 저, 거, 500인가 주고, 얼마주고 산겁니다. 그러면 그분이 우리나라의 재벌(財閥)이잖아? 그 사람이 거짓말합니까? 안하죠? 허 씨는 내가 탄 비행기에서 좌석 옆자리에 앉아 있었어요. 이륙 후 얼마 있다가 허 씨가 내게, 먼저 말을 걸더군요.
그 사람도 나처럼 부시 대통령(大統領) 취임 축하파티에 참석차 워싱턴으로 간다고 해, 자연스럽게 대화가 오가게 됐죠. 내가 옆자리에 앉았어, 안 앉았어요? 옆자리에 앉았다 이 말이야. 트럼프, 트럼프 파티에, 돌아간 마이클 잭슨이나, 빌 게이츠나, 이런 전 세계(全世界) 가장 막강(莫强)한 사람만 300명(名)이 초청되었어.
아이, 그 나라 상원의원만 해도 100명(名)이야. 국회의원(國會議員)만 해도 몇 백 명(百名)이야. 그런데 부시 대통령(大統領) 축하(祝賀) 파티는 취임(就任) 전(前)에 하는 거야. 하루 전(前)에. 거기에는 세계(世界) 최고(最高)들만 모이는 자리야. 거기에 내가 들어갔다는 거야.
이거 뭔지 압니까? 그 사람한테 내가 줬던 명함(名銜)이야. 내 명함(名銜)을 주니까, 이 사람이 신문사(新聞社)에다 제출(提出)했어. 백성학 회장(會長)이 2001년 1월 17일. 부시 대통령(大統領)의 취임식(就任式)이 열린 워싱턴의 비행기 안에서, 허경영 씨로부터 받았다는 명함(名銜), 내가 비행기(飛行機)안에서 준 명함(名銜)이야.
이 사람이 신문사(新聞社)에다가 이걸 소상(昭詳)하게 제출(提出)했어. 허경영 씨가 부시 만난 거 사실(事實)이다. 내, 비행기(飛行機) 안에서 만났어. 이렇게 해가지고, 이 사진(寫眞)이 허경영(許京寧)이가 가짜가 아니라는 게 밝혀졌어.
그런데 또 내가 트럼프를 만난 사진(寫眞)이 가짜래. 여러분 내가, 웬만하면 방송사(放送社)하고 안 싸웁니다. SBS 사장(社長), SBS 이거 담당 PD, 네 사람을 고소(告訴)했어. 민사(民事), 형사(刑事), 내 태어나서 고소(告訴)가 처음이야.
앞으로, 앞으로 언론(言論)이 언젠가 내가 대통령(大統領)이 되었을 때, 여러분들, 나는 다른 사람하고 달라요. 눈동자처럼 찍어 내, 함부로 행동(行動)하지 마세요. 허경영(許京寧)이는, 만델라처럼, 감옥(監獄)을 가도, 최후(最後)의 승리자(勝利者)로 여러분들을 심판(審判)하게 돼있어.
나는 민중혁명(民衆革命)하러 온 사람 아니야. 노동자(勞動者), 농민(農民) 붙들고 혁명(革命) 안 해. 나는 하늘에서 직접(直接) 내려온 혁명가(革命家)야. 나는 유신혁명(維新革命)을 하러 와있는 사람이야. 유신(維新)은 뭐냐? 유신(維新)은 위에서 하향식(下向式) 혁명(革命)이라고. 하향식(下向式) 혁명(革命).
이거는 위에서 내려오는 혁명(革命)이다. 이 민중혁명(民衆革命)은 무슨 혁명(革命)이야? 상향식(上向式), 상향식(上向式) 혁명(革命)이야. 밑에서 위로 올라가는 거야. 이걸, 역성혁명(易姓革命)이라고. 역성혁명(易姓革命)이라고.
아니, 혁명(革命)도 모르는 놈들이 혁명(革命)한다고 설치고 다녀. 허경영(許京寧) 이외(以外)에, 이렇게 혁명(革命)을 세밀(細密)하게 아는 사람이 있을까. 없습니다. 대한민국(大韓民國) 정치인(政治人)들이 이렇게 정확(正確)하게 혁명(革命)을 알까?
민중혁명(民衆革命) 시대(時代)는 이미 지났어요. 민중혁명(民衆革命) 시대(時代)가 아니라, 코미디 혁명(革命) 시대(時代)야. 코미디들이 대통령(大統領)이 되고 있어..
아니, 2001년도(年度)에 허경영(許京寧)이가 미국(美國) 대통령(大統領) 부시를 만나러 가면, 그게 코미디지 뭐야? 누가 봐도 그렇죠? 그런데 부시가 나를 초청(招請)했다는 건, 사실(事實)이었어. 아니, 내가 가만히, 여의도에, 사무실(事務室)에 있는데, 갑자기 미8, 미 대사(大使)가 보재요, 미국(美國) 대사(大使)가.
그래 갔죠. 아이고, 당신(當身) 허경영(許京寧) 씨냐고, 그렇다고. 미국(美國), 여, 저, 비자하는데 있잖아? 미국(美國) 대사관(大使館). 거기 갔더니, 당신(當身) 말이야, 대통령(大統領)하고 무슨 사이냬. 그때는 미국(美國) 대통령(大統領)이, 부시가 아닙니다. 부시가 당선자(當選者)야.
저 부시 당선자(當選者)하고 당신(當身) 무슨 사이냬. 아니 뭐 특별한 사이는 아닙니다. 그래요? 그러면 내일(來日), 미국(美國) 출발(出發)하셔야 합니다. 내일 미국(美國)을 간다고요. 아, 내가 지금 바로 비자를 끊어 드릴 테니까, 바로 수속(手續) 밟으세요.
내일(來日) 8시 비행기(飛行機)로 미국(美國)을 가야, 부시 파티에 들어갑니다. 딱 이러는 거야. 하루 만에 미국(美國)을 갔어요. 거짓말하는 거 아닙니다. 왜, 나를 초청(招請)했죠? 모르겠습니다.. 그러면서 트럼프 초청장(招請狀)을 딱 주는 거야. 부시 초청장(招請狀).
그걸 내가 볼 때, 기분(氣分)이 어떻겠어요? 여러분들이 지능(知能)이 낮다는 증거(證據)야.. 그걸 딱 보니까, 눈이 부셔. 하하, 부시니까, 눈이 부시지.. 아니, 내가 질문(質問)을 딱 하면, 여러분들은 그걸, 탁 알아야 되는데, 아니 부시 대통령(大統領)의 초청장(招請狀)을 딱 보니까, 눈이 부셔.. 눈이 부시더라고.
그렇게 물으면, IQ400이면 금방 아는데, 여러분들이 100단위(單位)라 잘 몰라.. 아, 여기 이거 초청장(招請狀)이야. 이거 한글로 된 거 좀 틀어. 한글로 된 거. 한글로 된 거, 이거는 영어(英語)로 된 거. 한글로 된 초청장(招請狀). 한글로 번역(飜譯)된 거.
저게 영어(英語)로 된 초청장(招請狀)입니다. 그런데 내가 번역(飜譯)했어. 이게 영어로 이렇게 나, 여기 보면, 허경영(許京寧) 있죠? 허경영(許京寧). 이거, 이걸 끼고, 조지 부시, 이렇게 돼있죠? ….. 조지 부시. 이게 지금, 내가 본, 이 마크가 어디에 있습니까? 여기 있어.
조지 부시가 보낸 거 있죠? 요 마크 보이죠? 고 마크야. 그래서 내가 너무 억울(抑鬱)한 일이 있어도, 나는 조용히, 그 당시(當時)에는, 그냥, 각(各) 방송사(放送社) 고소(告訴) 안하고 넘어갔어요. 근데, 이미 내 명예(名譽)는 땅에 실추(失墜)됐고, 내가 나중에 신동아에서, 이걸, 허경영(許京寧)이 만난 걸 사실이다, 이렇게 허경영 화났다.
아, 방금 그거 줘봐. 해서, 이거 오늘 신문(新聞)에 낸 기사(記事)예요. 허경영 화났다, SBS 고소키로. 허위사실 적시에 의한 명예훼손 죄. 그래가지고, 이미 고소(告訴)가 시작(始作)됐어요. 그래서 민사(民事)로써는 그 담당자(擔當者)들 재산(財産)에 압류(押留)들어갈 거고, 피해 본 거 액수(額數)가 큽니다.
나는 유명인(有名人)이고, 대통령(大統領) 후보(候補), 랭킹, 랭킹에 들어가는 사람이에요. 그런 사람이, 사람을 공개적(公開的)으로, 대통령(大統領), 미국(美國) 대통령(大統領)을 만나고 사진(寫眞)을 찍었는데, 아니다, 가짜 같으다, 이거는 엄격(嚴格)한 명예훼손(名譽毁損)이야.
그래서 언론중재위원회(言論仲裁委員會)에 고소(告訴)해가지고, 거기는 또, 정정(訂定) 방송(放送)을 보도(報道)해줘야 돼. 만약(萬若)에 안 하면 은, 우리 부대(部隊)들이 SBS를 환영(歡迎)할 겁니다. 아니, 사람이 좋으니까, 맨날 코미디만 하고 있는 줄 알아..
한 번 코미디가 화나면 무서워요. God-man이 한 번 화를 내면 은, 천지(天地)가, 천지(天地)가 진동(震動)을 해. 하늘이 하는 혁명(革命), 이 대한민국(大韓民國)의 유신혁명(維新革命)을 완수(完遂)하면 은, 세계(世界)가, 굶주린 자(者)가 없어져 버리고, 세계(世界)가 통일(統一)이 돼버려.
일본(日本)의 왕(王)이 한 혁명(革命)이 무슨 혁명(革命)이라고? 메이지 유신(維新)이야. 이 일본(日本)이 메이지 유신(維新)을 하지 않았으면 은, 맨, 토호(土豪)들이 그냥 싸워가지고, 일본(日本)은 그냥 오합지졸(烏合之卒)이 돼버렸을 거야. 위에서 왕(王)이, 야, 이거 우리 국민(國民)들 안 되겠다, 이것들이 민도(民度)가 너무 낮아가지고, 맨날 싸움이나 하고, 강력(强力)하게, 콱 잡아가지고.
싱가포르의 이광요가 유신(維新)을 한 겁니다. 36년(年), 몇 년(年)을 해도, 누가 이광요 보고, 독재(獨裁)했다고 그러나? 장개석이가 종신(終身) 총통(總統)을 했는데, 독재자(獨裁者)라고 그런 사람 있나? 없어요, 없어요. 박 대통령(大統領) 유신(維新)하겠다고, 쿠데타해가지고, 유신(維新) 쪽으로 가다가 실패(失敗)했어요. 이제 유신(維新)을 좀 시작(始作)해 볼까 하다가, 딱 스톱됐어.
박정희 대통령(大統領)이 데리고 있던 군인(軍人)들은, 대한민국(大韓民國)의 그 당시(當時) 정규(正規) 교육(敎育)을 받은 엘리트들이야. 대한민국(大韓民國)의 무슨 서당(書堂)다닌 사람은 있어도, 그렇게 정규(正規) 엘리트가 없던 나라야.
육군사관학교(陸軍士官學校) 나온, 눈동자가 또렷또렷한 놈들 모아가지고, 나라를 한 번 바꾸자, 유신(維新)을 하자, 우리가 이 밑에 어리석은 농민(農民)들, 우리 국민(國民)을 바로잡아가자, 이끌어 가자, 기차(汽車) 화통(火筒), 기차(汽車)가, 이 기차(汽車) 대가리가 이렇게 곱배를 달고 가.
이렇게 곱배(기차의 화물칸)를 달고 가면, 기차가 연기(煙氣)를 뿜어, 안 뿜어? 그러면, 이것이 허경영(許京寧)이야. 이렇게 기차가 나가는 걸, 이거를, 이거를 유신(維新)이라고. 이거를 유신혁명(維新革命). 어리석은 이 70억(億) 인류(人類)를 강제(强制)로 끌고, 가는 거야. 낙원(樂園)으로.
전(全) 세계인(世界人)들을 서른세 가지 공약(公約)으로, 전(全) 세계(世界)가 낙원(樂園)이 되게 만들어서, 이걸, 70억(億)이 혁명(革命)을 해달라고 하는 게 아니라. 한 사람의 God-man이 나타나서, 하늘에서 와서, 지구인(地球人)들에게.
야, 너희 전쟁(戰爭) 그만 해. 너희 핵무기(核武器) 고만 만들어. 너희 이제 저 기아(飢餓), 죽이지 마러. 너희 태평양(太平洋) 바다에다가 잉여(剩餘) 농산물(農産物) 일 년(一年)에 지구인(地球人)이 3년(年) 씩 먹을 식량(食糧)을 갖다 퍼부어 버리고, 저쪽에선 굶어죽게 하고, 농산물(農産物) 값 안정(安定)시킨다고 그따위 짓을 하냐?
이거 못하게 하는 사람, 나왔어, 안 나왔어? 나와야 되겠죠? 그 자(者)가 허경영(許京寧)이야. 내가 여러분한테 테레비 보지 말라고 그랬죠? 거짓말, 팔십 두 살, 팔십 살 넘은 할머니를 만졌다고, 성추행(姓醜行)했다는 거야. 그 사람 내가 아는 사람이야. 그 사람 여 요새 안 나와. 내가 아는 사람이야.
아니, 내가 팔십대 할머니, 내가 젊은 여자(女子) 연애(戀愛) 얼마든지 해요. 내가 젊은 여자(女子)도 내보내느라고 고생(苦生)하고 있는 사람이야. 젊은, 내보다 스물다섯 살이 적은 사람도 마다하고, 싸우고 있는 사람인데, 아, 내가 허락(許諾)하면 싸울 일이 있나?
나는 혼자 살아야 된다고. 나는 누구하고 같이 있을 수 없다. 이따위 소리하다가 완전(完全)히 찍혀가지고. God-man이 가는 길이 그렇게 고독(孤獨)한 길이야. 그래가, 독방(獨房)에 혼자 갇혀가지고, 거기가 뭐, 종신(終身) 감옥(監獄)이지 뭡니까?
내가 지구(地球)에 와서 아주 푸대접을 받는 거야. 집을 지을 때 내 방(房)을 너무 적게 만들었어. 일부러 그래요. 혼자 있으려고. 고렇게 집을 작게 지어가지고, 살고 있는 사람한테, 내가 뭐 사람들이, 내가 팔십 살 넘은 할머니를 뭐, 내가 고쳐주다 보면, 손이 내 바지에도 닿고, 여러 군데 닿을 수 있어.
아니, 팔을 비틀어가지고, 눌러주곤, 아픈 데가 많으니까, 두들겨주고 하다보면, 손이 사타구니에 닿을 수도 있지, 그걸 내가 어떻게 그걸 일일이 압니까? 그것도 600명(名), 1,000명(名)을, 순식간(瞬息間)에 해야 되는데, 한 사람당 시간이 1분(分) 미만(未滿)이야.
한 사람당, 열 개 세는 동안에 해야 돼. 속도(速度)가 나야 돼. 내가 뭐가 그 할머니 손이 어디 가있는지 내가 어떻게 압니까? 아이, 그런데 뭐, 어떤 연유(緣由)로 거가서 그런 얘기 했는지, 모르지만, 내하고 감정(感情) 있는 사람 아닙니다.
이렇게 사람들을 회유(懷柔)하기 때문에, 방송(放送)을 조심하라고 한 거야, 내가. 나하고 사이가 좋은 사람이야. 그런데 얼마나 회유(懷柔)를 했겠어.
그래서 여러분들은 민중혁명(民衆革命)은, 민중혁명(民衆革命)은, 이거는 세상(世上)이 공산주의(共産主義)가 되는 것이 주로 많습니다. 민중혁명(民衆革命)이. 이 유신혁명(維新革命)은, 일본(日本)이, 자본주의(資本主義)로서는 성공(成功)한 거야.
그래서 하늘에서 내려와서, 세상(世上)을 바꾸는 걸, 유신(維新)이라고. 인간(人間)이 세상(世上)을 바꾸는 걸 혁명(革命)이라고. 그래서 이 유신(維新)과 혁명(革命)은 서로 반대(反對)되는 거야. 이거는 아랫사람들이 상향식(上向式)으로 하는 거고, 이거는 하향식(下向式)으로 하는데, 이거는 특출(特出)한 사람이 나와야 돼.
특출(特出)한 인재(人才)가 있을 때, 특출(特出)한 지도자(指導者)가 있어야 돼. 기독교(基督敎)로 말하면, 예수가 나타나가지고, 신도(信徒)가 생기지, 신도(信徒)들이 예수를 만들었나? 아닙니다. 하향식(下向式)이야. 예수, 석가모니(釋迦牟尼)가 나와 가지고 불교(佛敎)가 나왔지, 불교(佛敎)가 나와 가지고 석가모니(釋迦牟尼)를 추대(推戴)한 거 아닙니다.
전부(全部) 이게 유신적(維新的)인 요소(要素)가 있어요. 그래서 종교(宗敎)도 전부(全部) 유신(維新)으로 시작(始作)하지, 종교(宗敎)가 이런 혁명(革命)을 하는 일은 존재(存在)하지가 않아. 이 사람은 누구여? 어떻게 좀 약간(若干) 이상하게 생겼네..
아니, 이거 말이야. 야. 공화당, 저, 국가혁명당(國家革命黨) 들고 있는 사진(寫眞) 좀 넣어봐. 국가혁명당(國家革命黨) 사진(寫眞). 이거, 토요강연(土曜講演)해 갖고, 국가혁명당(國家革命黨) 사진(寫眞), 이거는 제끼고. 이 사람 너무 봐서..
자, 허경영(許京寧)의 목을 비틀어도 새벽은 오겠죠? 세계통일(世界統一)은 오겠죠? 그래서 김영삼 대통령(大統領)도, 닭 모가지 비틀어도 대통령(大統領)이 됐고, 김대중 대통령(大統領)도 감옥(監獄)을 몇 번 갔죠? 총(總), 감옥(監獄)에 있던 시절(時節)이 10년(年)이야. 그래도 대통령(大統領)이 됐죠?
그래서 한 번 목표(目標)가 정(定)해진 인간(人間)들도 그 목표(目標)를 달성(達成)하는데, 하늘에서 온 자(者)가 물러나겠습니까? 10년(年)이 가도, 100년(年)이 가도, 되게 돼있어요. 그러면, 내가 되었을 때, 그 나쁜 언론인(言論人)들이 도망(逃亡)갈 곳이 있을까?
어디 나하고 한 번 붙어보라고. 내 염력(念力)이 얼마나 무서운가 보여줄게. 고소(告訴)하는 거는, 형식적(形式的)인 거야. 영적(靈的)인 세계(世界)가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결혼結婚 공영제共營制 실시實施 5천千, 5천千, 1역億
연애戀愛 공영제共營制 실시實施(연애비용戀愛費用 신불先拂 지급支給) 20만萬
안경眼鏡 공영제共營制 실시實施 10만萬
출산出産 공영제共營制 실시實施 3천만千萬
연애(戀愛)도 공영제(共營制)로 해야 되겠어. 너무 애를 안 낳으니까. 내가 대통령(大統領)되면, 연애(戀愛)도 공영제(共營制)로 해줄게요. 연애(戀愛) 공영제(共營制)가 뭐 게? 한 달에 한 번씩, 여자(女子) 만, 여자(女子)가 남자(男子)를 만나거나, 남자(男子)가 여자(女子)를 만나면, 20만원 씩 주는 거야.
젊은이들이 연애(戀愛)하는 비용(費用)은 국가(國家)가 대주겠다 이거야.. 그래가지고 20만원 씩 왜 주냐? 모텔비로 한 10만원 주고, 그 다음에 밥 먹고, 차(茶) 마시고, 그래야 애를 많이 낳을 거 아니야.
연애(戀愛) 공영제(共營制)를 실시(實施)한다는 것도 있을 수 있죠? 내가, 우리나라의 장가 안 간 사람들은, 장가 간 사람은 이게 해당(該當)이 안 돼.. 장가 안 간 사람은, 스무 살부터, 장가 안 간 사람은, 무조건(無條件), 월(月) 20만원이야.
그러면 그거 가지고, 연애(戀愛)하라고 줬는데, 양심상(良心上), 연애(戀愛) 안하고 배기겠어? 개인적(個人的)으로 써도 할 수 없지만, 그래도 연애비(戀愛費)를 줬는, 줬으니까, 양심상(良心上) 연애(戀愛)는 한 번 하겠죠? 그러면, 애를 낳게 되고, 결혼(結婚)도 하게 되는 거야. 재밌잖아요?
그래서 허경영(許京寧)은, 안경(眼鏡) 공영제(共營制) 발표(發表), 했어. 안경(眼鏡) 공영제(共營制) 실시(實施). 국민(國民)이 끼는 안경(眼鏡)은 전부(全部) 공짜로 해주겠다 이거야. 좋아, 안 좋아? 이거 두 개(個)가, 이것도 내 공약(公約)에 추가(追加)되는 겁니다.. 괜찮죠?
어린애든, 어른이든, 90을 먹었든, 안경(眼鏡)이 필요(必要)한 사람은, 안경점(眼鏡店)에 가면 돼. 무조건(無條件), 국가(國家)가 지불(支拂)해줘. 안경(眼鏡)을 누구나 낄 수 있어. 도수(度數)가 바뀌면 가서, 계속(繼續) 알 바꿀 수 있어. 자기(自己) 돈 안 들어가는 거야.
이거는 상당히 서민(庶民)들 생활(生活)에 도움이 돼. 그 다음에, 연애비용(戀愛費用), 아버지 어머니가 연애비용(戀愛費用)도 줄 수 없는 처지(處地)가 많아. 이거는 국가(國家)가 스무 살 이상(以上), 미혼(未婚)인 청년(靑年), 여자(女子), 남녀(男女)들은 전부(全部), 연애비용(戀愛費用)을 월(月) 20만원 받는다..
아니, 아니, 이거 괜찮지 않겠어요? 괜찮죠? 이게요, 젊은이들이 들으면, 눈이 번쩍해요. 내 연애비용(戀愛費用) 타러 왔습니다. 연애비용(戀愛費用)이 통장(通帳)으로 꽂혀. 얼마나 좋아? 이십 살부터, 미혼(未婚)으로 딱 돼있으면, 연애비용(戀愛費用)이 들어오는 거야. 아들 딸, 결혼(結婚) 안 했으면, 40만원이 들어와.
그런데, 50까지 결혼(結婚)도 안 하고 타먹는 사람도 있을 거야.. 그러면, 당신(當身) 결혼(結婚) 안했습니까? 그러면, 난 결혼(結婚) 안할 테니까, 연애비용(戀愛費用)을 30년(年)채 타고 있습니다. 그러면, 30년간(年間) 결혼(結婚) 안했다 소리야. 연애(戀愛) 공영제(共營制), 괜찮죠?
내가 연애(戀愛) 공영제(共營制), 안경(眼鏡) 공영제(共營制), 이거 해가지고, 대통령(大統領) 선거(選擧) 때, 코미디처럼 될 거야.. 내가 결혼(結婚) 공영제(共營制)를 했죠? 결혼(結婚) 공영제(共營制)를 세계(世界)에서 최초(最初)로 실시(實施)하는 사람이야. 결혼(結婚)하면, 여자(女子) 5,000만원, 남자(男子) 5,000만원 주죠? 1억(億) 주죠?
출산(出産) 공영제(共營制) 했죠? 출산(出産) 공영제(共營制)도 내가 했죠? 그러면 이런 대통령(大統領)이 나와 줘야 재미가 있는 거야. 출산(出産)하면, 3,000만원, 연애(戀愛) 공영제(共營制)는 20만원. 안경(眼鏡) 값은, 10만원, 뭐, 20만원이든, 그 미만(未滿)이고, 이거 돈 많이 들어가는 거 아닙니다. 해야 되겠어, 안 해야 되겠어요?
이게 다 내가 25년 전(年前)에, 출산(出産)을 위해서 해 놓은 정책(政策)입니다. 지금 이런 거 합니까? 안 해요. 그래서 생각 못하지, 이 사람들이. 사람들에게 꿈을 주려고 하는 마음도 없고, 국가(國家)이 장래(將來)는 걱정 안하고, 그 1년(年)에 30조(兆)씩 출산(出産) 장려금(獎勵金)을 받아가지고, 애 낳는 사람 1억(億)씩 주면 될 텐데, 안 주고, 이걸 뭐 연구비(硏究費)로 다 닦아 써. 그래 저 뭐하는 짓이야?
NO 국회의원國會議員 세비歲費, 부정부패不正腐敗
NO 국회의원國會議員 특권特權, 예산낭비豫算浪費
YES 국민國民 1인당人當 150만원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 지급支給
이 우리나라 국가(國家)는 예산(豫算) 잡아먹는 도둑인가? 이거 보세요, 국회의원(國會議員), 우리는 NO, NO, YES, 하죠? NO, NO, YES가 뭐 뭡니까? 국가혁명당(國家革命黨)은 NO, NO, YES. 이 처음에 NO는 뭐죠? 국회의원(國會議員) 세비(歲費), 부정부패(不正腐敗), 안 받는다 이 말이여.
국회의원(國會議員) 세비(歲費), 안 받고, 부정부패(不正腐敗) 안 한다. 두 번째 뭡니까? 국회의원(國會議員) 특권(特權), 특권(特權) 내려놓고. 예산낭비(豫算浪費) 없앤다 이거야. 그러면, 예산낭비(豫算浪費)가, 국회의원(國會議員) 특권(特權) 없애면, 예산(豫算)이 줄어들어, 안 줄어들어.
국회의원(國會議員) 세비(歲費) 안 받고, 부정부패(不正腐敗) 안하면 은, 예산(豫算) 줄어들어, 안 줄어들어. 이게 다 없어지죠? 그 다음에 국민(國民) 1인당(人當) 150만원,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 지급(支給). YES죠? 요것이 YES야. NO, NO, YES.
그러면, 이번 총선(總選)에, 만약(萬若)에 국가혁명당(國家革命黨)이 국회의원(國會議員) 100명(名)을 당선(當選)시킬 수 있을까. 국회의원(國會議員) 세비(歲費) 안 받아, 국회의원(國會議員) 특권(特權) 내려놔, 그러면 국회의원(國會議員)들이, 국가(國家)로부터 가져가는 돈 하나도 없어.
또, 국회의원(國會議員) 보좌관(補佐官) 아홉 명(名), 없어. 다 없애버려. 보좌관(補佐官)도 특권(特權)이야. 월급(月給)이, 국회의원(國會議員)이, 국가(國家)에서 들어가는 돈이 있나. 없습니다. 예산(豫算)이 절약(節約)되죠? 그 다음에 국가예산(國家豫算)도 절약(節約)돼.
선거選擧 캐치 퍼레이드
“나라에 돈이 없는 게 아니라, 도둑놈이 많다”
그래서 우리 선거(選擧) 캐치 퍼레이드(catch parade)가, 나라에 돈이 없는 게 아니라, 도둑놈이 많다. 많다. 이거, 우리는 선거(選擧)때, 이거 쓰고 나가겠죠? 그러면 인제, 아, 국회의원(國會議員) 100명(名)으로 줄여, 국회의원(國會議員)들 월급(月給) 안 받아, 지자체(地自體) 월급(月給) 없어져. 다 없어져 버려. 그럼 봉사자(奉仕者)들이야. 괜찮겠죠?
그래서 이, 이런 돈들이 다, 국민(國民)들한테, 일루 들어가는 거야. 여기서 아낀 게 우르르 떨어지면, 이게 어디야?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 나가죠? 여러분,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이라는 이 말은, 국민(國民)들의 모든 고민(苦悶)이 녹아버린다는 소리야.
이거 사진(寫眞) 못 바꿨나? 국가혁명당(國家革命黨) 이렇게 하고 있는데, 이거 아냐, 이거 아냐. 이거 지워. 이거 말고. 내 핸드폰에 있는 걸 넣을 수 있나? 그래. 내 핸드폰 줘봐…… 여러분들 내가, KBS, MBC, SBS 보지 말라고 그랬죠? 그 다음에, 또 다른 방송(放送)들 있죠? 그 말고 또 방송(放送)들 있죠? 그 방송사(放送社)들이 무슨 일을 저지르는지 알죠?
뭐, 박근혜 대통령(大統領)도 쫓겨냈지만, 그 방송사(放送社)들이 올바른 걸 보도(報道)하고 있지 않다는 거야. 내 유튜브만 섭리(攝理)입니다. 여러분들은, 여러분들은, 통찰(洞察)의 능력(能力)이 완벽(完璧)하지가 않아요. 내가, 여러분들은 뭘, 언론(言論)을 보거나, 뭘 보면, 착각(錯覺)을 해가지고, 거 넘어가버려.
그 넘어가는 걸 우리는 뭐라고 그래요? 뭐라고 그럽니까? 전도몽상(顚倒夢想), 아니, 사실(事實)을 왜곡(歪曲)해 버려. 허경영(許京寧)이가 트럼프 안 만났다고 막 댓글로 막 그 죽일 놈 나쁜 놈 이렇게 들어가. 통찰(洞察)의 능력(能力)이 부족(不足)해요.
그 이런 사람들이 민중혁명(民衆革命)을 하면, 나라가 될까? 안 되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혁명(革命)을 할 능력(能力)을 갖추어야 되는데, 메이지 왕(王)이 무엇 때문에, 유신(維新)을 지지(支持)했느냐? 안 된다는 거야. 국민(國民)들 가지고는. 혁명(革命)이 안 된다는 거야. 그게. 그런 상향식(上向式) 혁명(革命)은 일본(日本)을 망(亡)하게 한다는 거야.
우리나라도 마찬가지입니다. 대부분(大部分) 국민(國民)들은 통찰력(洞察力)이 부족(不足)해요. 통찰력(洞察力). 내가 뭘 물으면, 잘 몰라. 뭐, 국민의, 국가(國家) 주권(主權)의 3대 요소(要素)가 뭡니까, 그러면, 몰라요. 국민(國民)의 5대 권리(權利)가 뭡니까?
아, 국민(國民)의 권리(權利), 청구권(請求權), 평등권(平等權), 참정권(參政權), 사회권(社會權), 자유권(自由權). 국민(國民)의 5대 권리(權利)도 모르는 사람들한테, 국가(國家)를 맡겨놓으면.
국민(國民)의 3대 권리(權利)가 뭐야? 생존권(生存權), 소유권(所有權), 평등권(平等權). 몰라요. 국민(國民)의 3대 주권(主權)? 투표권(投票權), 아시죠? 그 다음에 뭐요? 저항권(抵抗權), 혁명권(革命權). 그게 여기 들어있어요. 혁명권(革命權) 있죠?
그 혁명권(革命權)이 있으나, 대한민국(大韓民國) 국민(國民)은, 국민(國民)의 3대 주권(主權)인, 투표권(投票權), 저항권(抵抗權), 혁명권(革命權). 세 가지 3대 주권(主權), 주인(主人)에게 주어진 권리(權利)가 이거야. 투표(投票)해서 대통령(大統領) 지 맘대로 뽑아, 맘에 안 들면, 저항(抵抗)으로, 말 안 들어, 그 사람 내쫓아버려. 혁명권(革命權), 이렇게 안전(安全) 핀을 가지고 있어, 국민(國民)이.
이 3대 주권(主權)을 물으면, 아는 사람들이 별로 없어요. 무슨 말인지 아시죠? 자기(自己)가 가지고 있는 주권(主權)도 모르고, 내가 어느 회사(會社) 주식(株式)을 가지고 있는지도 몰라, 잘. 그런 사람들이 혁명(革命)을 하겠습니까? 상향식(上向式) 혁명(革命)을 하겠습니까? 임금보고, 나라를 바꿔주세요. 이런 거 합니까? 안 되는 거예요. 양반(兩班)들이 임금을 바꾸지, 밑에 있는 사람들이, 머슴들이 임금한테 그 영향(影響)을 줄 수 있나?
낫하고 괭이 들고 가서, 저 양반(兩班)들 죽여라. 하고 일어난 게, 전봉준 혁명(革命)이야. 동학혁명(東學革命)이. 그거는 유신(維新)이 아니라, 혁명(革命)이야. 무식(無識)한 사람들이, 유식(有識)한 사람들 상대(相對)로 달라 들어. 이거는 결국(結局)은 다 실패작(失敗作)으로 끝나요.
그거는, 50년대(年代), 60년대(年代), 소련(蘇聯)이 프롤레타리아 혁명(革命)을 할 때, 그때나 가능(可能)하지, 21세기(世紀)에 낫하고 괭이 들고, 국가(國家)를 전교조(全敎組)가 바꾸고, 노조(勞組)가 국가(國家)를 바꿀 수 있습니까? 절대(絶對) 그렇지 않아요.
이 머리에도 투자(投資)를 한 자(者)들, 머리가 깨어난 자(者)들이 지배(支配)해서 끌고 가는 거야. 그래서 결국(結局)은 여러분들이, 박 대통령(大統領)이 쿠데타를 한 다음에, 유신(維新)으로 들어가려다가 실패(失敗)했어. 유신(維新)으로 들어가려다가. 결국(結局), 유신혁명(維新革命)을 꺼내다가, 그냥 돌아가 버렸잖아.
결국(結局)은 내가 하늘에서 와서, 이 대한민국(大韓民國)을 유신(維新)하지 않으면, 5,000만(萬) 국민(國民)은 오합지졸(烏合之卒)이 돼가지고, 서로 똑똑하다고 지랄병을 하다가, 망(亡)하는 거야. 결국(結局)은. 방송국(放送局)에 나이 20대(代), 30,. 가버릴까요? 참말로 나, 그 사람들은 답답해. 전도(顚倒), 좋은 것은 나쁘다고 그러고, 나쁜 것은 좋다고 하는 놈들에게, 전도몽상(轉倒夢想) 주의자(主義者)들이야. 현혹(眩惑)되면 안 됩니다.
만델라처럼, 감옥(監獄)을, 아, 20년(年), 30년(年) 가도, 결국(結局) 나와 가지고, 구십 두 살에 대통령(大統領)이 돼요. 그래가지고 그냥, 싹 정리(整理)해버려. 그랬더니, 자기(自己) 마누라가, 감옥(監獄)에 있는 동안에, 자기(自己) 담당(擔當) 변호사(辯護士)하고, 동거생활(同居生活)하고 앉아있는 거야..
그래도 나와 가지고, 대통령(大統領)이 돼. 얼마나, 홀아비 대통령(大統領)이 돼가지고, 마누라 뺏기고, 감옥(監獄)에서 평생(平生) 고생(苦生)하고 나와요. 어찌 내가 만델라 쳐다보면, 내가 참 앞으로 갈 길이 참 재밌어.. 나는 뺏길 마누라가 없으니까, 다행(多幸)이지, .
God-man이 와 있다는 거, 여러분은 어마어마한 행복(幸福)이야. 이제 나도 대한민국(大韓民國)의, God-man이 인간(人間)의 법(法)을 한 번, 법(法)의 잣대를 이용(利用)해봐야 되겠어. 그들은 God-man은 무서워 안하고, 인간(人間)의 법(法)은 무서워하니까. 그들은, God-man은 무서워 안 해. 인간(人間)의 법(法)을 무서워하잖아? 그래 그들에게 한 번, 내가 철퇴(鐵槌)를 한 번 줘보겠어.
내가 연애(戀愛) 공영제(共營制)하니까, 20만원 주니까, 이거 작다고 생각하겠죠? 안 작죠? 내가 20만원 정(定)하는 것은, 모텔비(費)하고, 교통비(交通費)하고, 찻값이야. 시비(是非), 이유(理由) 있습니까? 이유(理由) 있는 사람 이리 나와 봐..
결혼(結婚), 결혼(結婚) 공영제(共營制)는 좀 비싸죠? 1억(億). 그래서 이거, 여러분들은 허경영(許京寧) 대통령, 허경영(許京寧)이가 대통령(大統領)되면 은, 해야 될 일들이, 가슴 뛸 거야. 그래서 내, 이번에, 왜 웃어요? 내 이번에, 대통령(大統領) 나오는, 대통령(大統領) 나가는, 우리 창당(創黨)이 되면 은, 허경영(許京寧)이가 총재(總裁)가 되겠죠? 그리고 대통령(大統領) 후보(候補)가 되겠죠?
그러면, 창당(創黨) 되는 날, 각(各) 신문(新聞), 또 테레비에 광고(廣告)가 나가겠죠? 신문지면(新聞紙面)에, 딱 이렇게 5단통이 아니고, 전면광고(全面廣告). 전국(全國)에 어떤 신문(新聞)도 빠지지 않고, 전부(全部) 다, 전면광고(全面廣告) 나가요. 쫙 나가는데, 모든 신문(新聞), 대행(代行)하는 회사(會社)가 와가지고, 전체(全體) 신문(新聞)에 전면광고(全面廣告) 나가는데, 얼마냐? 그래서 일시불(一時拂), 딱 지불(支拂)하고, 쫙 나가는 거야.
한 번이라도, 그 신문(新聞) 전면광고(全面廣告) 맨 앞에 이게 나와요. 한 번이라도 국민의, 국민이라는 거, 국민의 가슴을 뛰게 한 정치인이 있었습니까? 한 번이라도 당신(當身)의 가슴을 뛰게 한 정치인(政治人)이 있었느냐. 없어, 없어.
바로 허경영이, 이게 한 번이라도 국민의 가슴을 뛰게 한 정치인이 있었습니까? 요래 놓고, 밑에는 비밀(秘密)로 해놓는 거야.. 국가혁명당(國家革命黨). 딱 해놓고, 이게 허경영(許京寧) 사진(寫眞)이 딱 들어가는 거야. 자료(資料) 밑에 33개 삼삼공약, 혁명공약(革命公約). 33개 혁명공약(革命公約)이 쫙 쫙 쫙 쫙, 어때요?
이 신문(新聞)이, 국가혁명당(國家革命黨)이, 허경영(許京寧) 사진(寫眞). 이 사람이 가슴을 뛰게 한다는 거 뻔한 거 아닙니까? 가슴이 벌렁벌렁 뛰게 하는 사람, 그 자(者)가 나타났다.
이, 여기에, 이 밑에, 당원(黨員) 모집(募集)이 딱 들어가. 연락전화번호(連絡電話番號) 있겠죠? 그 다음 전국(全國) 지구당(地區黨), 쫙 있겠죠? 이거 신문(新聞)에 뜨면요, 국가혁명당(國家革命黨)에 가입(加入)하겠다고 목숨 걸고 줄을 서는 사람이, 저, 서울에서, 거짓말 하나도 안 보태고, 서울에서 수원까지 줄을 서..
그런 시대(時代)가 앞으로 오고 있습니다. 이 광고(廣告) 하나, 한 장이 대한민국(大韓民國) 역사(歷史)를 바꿔버려요. 여기에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 뭐, 내가 여기 공영제(共營制)가 많이 들어가겠죠? 지금 방금 이야기 한, 연애(戀愛) 공영제(共營制), 결혼(結婚) 공영제(共營制), 출산(出産) 공영제(共營制),
물론(勿論), 버스 공영제(共營制)하고 있지만, 택시도 앞으로 공영제(共營制)로 보태줘요. 공영제(共營制), 알겠습니까? 그 다음에, 안경(眼鏡) 공영제(共營制), 그런 거 들어가죠? 이렇게 공영제(共營制) 대통령(大統領)이 나오는 거야.
그 다음에 생일(生日) 공영제(共營制), 생일선물(生日膳物), 줘, 안 줘요? 관혼상제(冠婚喪祭) 공영제(共營制)야. 관혼상제(冠婚喪祭)를 국가(國家)가, 생일(生日)을 선물(膳物)을 주고, 출산(出産)하면 주고, 결혼(結婚)하면 주고, 이 관혼상제(冠婚喪祭) 공영제(共營制)를 하는 대통령(大統領)은 세계(世界)에서 내가 처음이야.
또, 관혼상제(冠婚喪祭) 공영제(共營制)보다 더 무서운 게, 연애(戀愛) 공영제(共營制)야.. 연애비용(戀愛費用) 아버지도 안 줘. 그런데 내가 준다. 앞으로 이 나이든 사람들은 전부(全部) 어디로 가냐 하면 은, 노인(老人)들.
갈 곳이라고는 요양병원(療養病院)이야. 그러면 이 나이든 사람들이 지금 우리나라 점점, 이 많은 사람들이 요양병원(療養病院)으로 가버려. 그러면 젊은 사람들은 애 안 낳고, 그러면 돌아다닐 때 보면, 사람이 길거리에 없어져. 세금 낼 사람이 없어져 버려.
전부(全部) 다 뒷전에 물러난 어른들밖에 없고, 활동(活動)하면서 국가(國家)에 세금(稅金) 내는 사람은 없어. 내가 내년(來年)에 종합소득세(綜合所得稅) 200억(億)이 목표(目標)야. 금년(今年)에, 금년(今年)에 종합소득세(綜合所得稅) 5억(億) 냈어. 적지 않죠? 하루 150만원 내지 200만원 꼴 세금(稅金)을 냈어. 맨몸 하나로. 맨몸 하나로.
내년(來年)에도 맨몸 하나로 세금(稅金)을, 국가(國家)에 소득세(所得稅)를, 종합소득세(綜合所得稅)를, 200억(億)을 목표(目標)로 하는 사람이 그게, 머리가 좋아, 안 좋아? 여러분 5,000만 먹여 살리는 거는, 예수가 오병이어(五餠二魚)로 떡 먹이는 거 보다 더 쉬워..
예수가, 여러분 알죠? 이 딱 다섯 개(個)와 고기 두 마리로 여러분 먹였죠? 이게 무슨 말일까? 내가 여러분한테 물어보는 게, 내가 정신(精神) 나간 사람이야.. IQ 100단위(單位)들한테 이걸 물어보다니,. 무한대(無限大)의 두뇌(頭腦)를 가지고 온 자(者)가, 뇌(腦) 용량(用量)을 1% 쓰는 사람한테 물어본다는 게 이해(理解)가 안 가죠?
오병이어(五餠二魚)가 뭘 뜻하는지, 성경(聖經)을 보고 아는 목사(牧師)가 없어. 이걸 전부(全部) 해석(解釋)을 잘못하고 있어. 이거는 우리 5,000만(萬)을 말해요. 이거는 남북(南北)을 말해. 아니, 이걸 가지고 70억을 먹여 살린다, 이 소리야.
오병五餠 이어二魚 (7,000名)
5,000萬 南北
70億
저 아프리카에, 저 굶주리는 자(者)들, 저 아프리카에, 저 1년(年)에 5억(億) 명(名)씩 굶어 죽어가는 저들을 이걸 가지고 먹여 살려야 되는데, 안 한다. 여러분들이. 무슨 말인지 이해(理解)갑니까? 오병이어(五餠二魚), 여기서 왜, 70억(億)이 되는지, 아는 사람 손들어 봐요. 이것도 내가 1% 쓰는 사람들한테 물어보는 게,.
이거 왜, 70억(億)이 됐을까? 아니 말 나온 김에 내가 하는 말이야. 아주 쉽잖아요? 아니 왜, 70억(億)이 됐을까? 그래, 여기 다른 의견(意見)이 하나 나왔어. 남북(南北) 인구(人口)가 7,000만(萬)이야. 7,000만(萬), 좀 비슷하죠? 이 함수(函數)를 집어넣어서, 미적분(微積分)을 뽑아내는 데는 내가 천재(天才)야.
저분이 7,000만(萬)이라는 말도 좀 일리(一理)가 있죠? 근데, 이 70억(億)에는 비밀(秘密)이 있어요. 이 오병이어(五餠二魚)를 가지고, 먹여 살린 사람이 5,000명(名)이라고 그랬잖아? 이거는, 남북(南北)을 합(合)치면, 5,000만이 더 되잖아? 7,000만(萬)이잖아? 이 70억(億)이 뭘까? 내가 벌써 답(答)을 많이 알려줬어요.
오병이어(五餠二魚)를 가지고 먹여 살린 사람이 7,000명(名)이라는 뜻이야. 왜 그러냐? 남자(男子)만 5,000명(名)이지, 여자(女子)는 그때, 계산(計算)에 넣지를 않아. 그래서 거기에 여자(女子)가 2,000명(名)이 와 있었어. 전부(全部) 와 있던 자(者)가 7,000명(名)이야.
그러면 이건 70억(億)을 먹여 살리는 거를 말해. 무슨 말인지 이해(理解)갑니까? 이것이 7,000명(名)이야. 이런 수학(數學) 공식(公式)을 목사(牧師)들이 알 수가 있나? 내가 오늘 처음으로 알려주니. 이해(理解)가죠? 이게 한반도(韓半島)와 연관(聯關)이 있는 말이야. 성경(聖經) 말이라도.
이 7,000만(萬) 명(名), 이 70억(億), 여기에는 7,000명(名)이 모인 거야. 오병이어(五餠二魚)야, 온 사람들이. 그래서 5와 2가 합치면, 7이잖아. 그래서 그게 암시(暗示)가 돼있는 거야. 이 7,000만 민족(民族)이 세계(世界)를 뒤집어엎어.
당시(當時)에 예수가 산상수훈(山上垂訓)을 할 때, 모인 자(者)들의 수(數)가, 남자(男子) 5,000명(名), 여자(女子) 2,000명(名)이야. 근데 여자(女子)는 계산(計算)을 하질 않아. 그 당시(當時) 사람으로 보지 않았으니까. 남자(男子)만 사람으로 취급(取扱)하고, 여자(女子)는 인구(人口) 수(數)에도 넣질 않았어.
왜? 여자(女子)는 재산(財産)으로 취급(取扱)했어. 재산(財産), 재물(財物)로. 여자(女子)를 많이 데리고 있는 남자(男子), 남자(男子)가 여자(女子)를 열 명(名) 데리고 있으면 돈이 많은 사람이야. 여자(女子)가 재물(財物)이니까. 그래 여자(女子) 한 명(名) 데리고 있으면, 그 사람 좀 가난한 사람이고. 여자(女子)가 없는 남자(男子)는 거지고. 좀. 이렇게?
그래서 옛날에는, 여자(女子)가 종, 노비(奴婢)에 불과(不過) 했었다. 서운합니까? 옛날에 그랬어. 지금은 남자(男子)보다 위에 있어.. 잘못 보이면 가는 거야..
에, 여러분 이 벽보(壁報)가 맘에 안 들어요? 국가혁명당(國家革命黨)은 이 속에 뭐가 들어 있다고 그랬어요? 유신(維新)이 들어있는 거야. 유신(維新)이 들어있어요. 하늘에서 온 자(者)가 하는 혁명(革命)은 유신(維新)이야. 꼭 알아놔요.
이 속에는 박 대통령(大統領)이 하다가 못한, 유신(維新)이 숨어있어. 그러나 God-man이 하러 온 유신(維新)이야, 이건. 박정희 대통령(大統領)하고 관계(關係) 없어. 국가혁명당(國家革命黨) 이러면, 아 이거는 유신(維新)이다, 하늘이 하는 유신(維新)이다.
혁명革命
하늘이 꿰면 은, 이것도 가죽이야, 이것도 가죽 혁 자(字)죠? 이거는 가죽 혁 자(字)란 말이야. 가죽으로 때려가면서 하는 혁명(革命). 이거는 힘이 약(弱)하다. 가죽은 찢어져, 떨어질 수가 있어. 이거는 뭡니까? 유신(維新)은? 이거는 뭡니까?
애를 묶을 때 매는 밧줄이야. 이게 밧줄 유 자(字)야. 가죽 띠로 한 거는, 잡아 땅기면, 혁대(革帶)는 끊어져 버려. 그런 시시한 혁명(革命)은 안 된다. 유신(維新)은 위에서부터 내려온 동아줄이야. 하늘에서 내려온 동아줄로 묶어버려, 그냥.
5만 명(萬名)을 태운 크루즈 배도 동아줄에 묶이면, 못 가. 이 동아줄로 하는 혁명(革命)을 유신(維新)이라고. 그래서 여러분들이, 지금 내가 하는 혁명(革命) 안에는 유신(維新)이 들어있다는 거, 명심(銘心)해야 돼. 하늘에서 하는 거지, 여러분들이 똑똑해가지고, 여러분들이 하는 혁명(革命)이 아니야……
배아胚芽 편집 인간시대
앞으로는 배아(胚芽) 편집(編輯) 시대(時代)가 와요. 배아(胚芽) 편집(編輯) 시대(時代). 황우석 교수(敎授)를 여러분이 내쫓아버리니까, 이 기술(技術)이 해외(海外)에서만 만들어지고 있어. 그런데 여러분들이 애를 낳고 싶은데, 키는 얼마, 얼굴은 누구, 이렇게 예쁘게 만들고 싶으면, 그 애의 배아(胚芽)를 가지고, 편집(編輯)을 한다는 거야.
유전자(遺傳子)를 뽑아가지고, 거기서 편집(編輯)을 해버리면, 자기(自己)가 원(願)하는 모양(模樣)의 병(病)이 완전(完全)히 없는 애가 나와. 죽을 때까지 수명(壽命)도 100살, 150이면 150. 200이면 200, 장수(長壽)하게끔 딱 맞추어 놓으면, 그 안에 병(病)이 한 번도 안 들어.
병원(病院)은 다 망(亡)하는 거지. 그것이 배아(胚芽) 편집(編輯), 배아(胚芽) 인간(人間)이야. 알겠어요? 배아(胚芽) 수정(修訂) 인간(人間)인데, 배아(胚芽) 편집(編輯) 인간(人間)이라고. 그럼 배아(胚芽) 편집(編輯) 인간시대(人間時代)가 와. 배아(胚芽) 편집(編輯).
이 배아(胚芽) 편집(編輯)을 해버리면, 이 편집(編輯) 자체(自體)는, 이 편집(編輯)을 해버리면, 배아(胚芽)를 칼로 수정(修訂)을, 잘라내 가지고, 자기(自己) 원(願)하는 인간(人間)으로 만들어 버려. 이거를, 내가 여러분한테 온 이유(理由)가, 바로 이, 이것이 배아(胚芽) 편집(編輯)과 같다. 유신인간(維新人間)이 나온다.
내가 여러분들을, 국가혁명당(國家革命黨)이, 대한민국(大韓民國)의 유신인간(維新人間), 모든 사람들이 하늘에 명령(命令)을 받아가지고, 여기 있네. 미국(美國), 최초 인간배아 유전자 편집하죠? 편집(編輯)하죠? 최초 인간배아 유전자 편집. 지금 이것을 하고 있어.
이게 인제, 앞으로 이게 대중화(大衆化) 되면 은, 여러분들의 배아(胚芽)가 편집(編輯)이 되어가지고, 유신인간(維新人間)들이 나와요. 자기(自己)가 원(願)하는, 어머니 아버지가 원(願)하는 게 밑에서 나와. 아기가 뭐 몸부림 쳐가, 지가 잘 나오는 게 아니라, 위에서 이미, 위에서 창조(創造)하는 부모(父母)가, 애를 수정(修訂)을 해버려.
이게 유신인간(維新人間)이야. 유신인간(維新人間)이라고. 유신인간(維新人間) 시대(時代)가 앞으로 나와요. 그러면 여러분들의 삶도 유신 삶이 되어야 되잖아? 하늘에서 만들어 주는 거, 아, 공영제(共營制)가 많아. 있어. 이런, 매일(每日) 나가면 기뻐죽겠어. 사람만 만나면 기뻐. 허경영(許京寧)만 보면, 기뻐.
이거는 그냥 대통령(大統領), 우리나라 황제(皇帝)가 허경영(許京寧)이야. 그러면 그냥, 그때부터는 마, 저 브라질에 가서도 . 아니, 집에다가 금송아지 둔 것처럼, 해외(海外) 나가도 맘이 든든해, 뭐, 미국(美國)에 가서 록펠러를 쳐다봐도, 웃기고 있네. 내가 대한민국(大韓民國)의 우리 허경영(許京寧) 황제(皇帝)가 있는 데서, 왔어. 아주 든든한 거야. 왜 이렇겠어요?
이 유신인간(維新人間) 시대(時代)는 이렇게 배아(胚芽)를 편집(編輯)한 인간(人間)을 말하는 거야. 이 시대(時代)가 우리 코앞에 와있어. 코앞에 와있기 때문에, 앞으로 여러분들이 우리 이 배아(胚芽)도, 앞으로 유신(維新)을 하지만 은, 부모(父母)가 조작(造作)할 수가 있다.
인간(人間)들도, 내가 와가지고, 제발 핵무기(核武器), 전쟁(戰爭), 이런 무기(武器) 만드는 돈이면 은, 미국(美國)이 무기(武器) 만드는 돈이면 은, 전 세계(全世界)가 먹고살아. 쓰잘데 없는 싸움을 한다거나, 이러한 전쟁(戰爭)에 개입(介入)해, 저 뭐 북한(北韓) 전쟁(戰爭)에 개입(介入)해, 미국(美國)이 전 세계(全世界) 전쟁(戰爭)에 개입(介入)하면서, 무기(武器)를 생산(生産)하고, 되겠습니까? 이거, 우리 한국(韓國)에서 온 자(者)가 이걸, 해결(解決)하는 거야.
그래서 오병이어(五餠二魚)가 우리 성경(聖經)에도 나오고 있지만, 대장경(大藏經) 이야기도, 대장경(大藏經)에도 이 오병이어(五餠二魚)가 나와요. 그래서 여기 보면 은, 팔복(八福), 이 산상(山上)에서 오병이어(五餠二魚)할 때, 예수가 한 팔복(八福)있죠? 팔복(八福)이, 마태복음 5장 1절부터 13절. 영빈.
아, 사람들이 요새, 진리(眞理) 강의(講義)를 안 해준다고 내보고. 내가 진리(眞理) 강의(講義)할 시간(時間)이 별로 없어. 옛날에 내가 진리(眞理) 강의(講義)를, 섭리(攝理) 강의(講義)를 많이 했어. 그런데 섭리(攝理) 강의(講義)가 여러분한테 계속(繼續) 어려워.
그래서 내가 초반부(初盤部)에 섭리(攝理) 강의(講義)를 오래 했습니다. 그러다 요새는 좀, 선거(選擧)때가 다가오니까, 내가 정치(政治) 강의(講義)를 많이 해요. 그렇지만, 간혹(間或) 이렇게, 섭, 진리(眞理) 강의(講義) 좀 섞어줘요. 이거는 섭리(攝理)는 아닙니다. 진리(眞理)인데, 진리(眞理)를 섭리(攝理)에 맞춰가지고, 해석(解釋)해줘.
마태 5장 1 13
灵貧天國
哀痛慰勞
溫柔地業
義渴多食
矜恤矜恤
心潔天見
和平天子
義逼天國
온유지업(溫柔地業), 의갈다식(義渴多食), 의(義)를 위하여 목마른 자(者)는 뭐라고요? 배불리 먹게 해준다. 옳은 말만 하고 다니는 자(者)에게는 부자(富者)가 되게 해준다. 때꺼리 걱정하게 하지 않는다. 의갈다식(義渴多食), 긍휼(矜恤), 긍휼(矜恤) 긍휼(矜恤). 심결천견(心潔天見),….. 이렇게 돼있죠?
하나 둘 서이 너이 다서 여서 일곱, 하나가 남았죠? 의핍천국(義逼天國), 마태복음 5장 1절부터 13까지를 내가 한문(漢文)으로, 전부(全部) 줄여서 만들어 놓은 거죠? 성경(聖經)을, 긴 문장(文章)들을 전부(全部) 줄여놓은 거야. 넉 자(字)씩. 한문(漢文)으로 만든 거야.
심령(心靈)이 가난한 자(者)는 천국(天國)에 들어간다. 애통(哀痛)해 하는 자(者)는 위로(慰勞)를 받는다. 요 애통(哀痛)은 절대적(絶對的) 애통(哀痛)이 아닙니다. 상대적(相對的) 애통(哀痛)이야. 애통(哀痛)해 하는 자(者)는 위로(慰勞)를 받는다. 온유(溫柔)한 자(者)는 땅을 기업(企業)으로 받는다.
성질(性質) 급(急)한 사람은 집이 한 채 있으면, 은행(銀行)에 못 잡혀먹어서, 환장을 해요. 그걸 잡혀 가지고 무슨 사업(事業)을 해가, 말아먹어야 직성이 풀려. 그래가 마누라하고 싸움이 벌어져가, 이혼(離婚)해가지고, 고시방(考試房)에 가서, 결국(結局) 죽게 되는 거야.
무슨 말인지 이해(理解)가죠? 성질(性質) 급(急)한 사람의 말로야. 그냥 마누라한테 맡겨놓고, 세월(歲月)아 가라. 뭐 욕 먹어가면서, 돈 못 번다, 해도, 참고 있어야지, 그거가지고, 사업(事業)한다고 하다가, 다 날려버려, 성질(性質) 급(急)한, 온유(溫柔)한 자(者)는 마누라한테 물어가면서 해. 여보, 저거 할까, 말까?
이렇게 하면서, 큰돈은 못 벌더라도, 집 날리지는 않잖아? 그래 사람이 온유(溫柔)해야 된다. 온유(溫柔)한 자(者)는 땅을 기업(企業)으로 받는다. 의갈다식(義渴多食), 의(義)를 위하여 목마른 자(者)는 배불리 먹게 한다. 허경영(許京寧) 선전(宣傳)만 하고 다닌 사람, 나중에 밥 굶어 죽을까?
아이고, 나중에 갑자기, 청와대(靑瓦臺)에서, 야, 당신 이리와. 이미 그 사람의 행동(行動)을 다 알고 있어. 위에서. 그래서 엄청난 포상(褒賞)이 주어져. 그런 날이 갑자기 오는 거야. 의갈다식(義渴多食). 그리고 긍휼긍휼(矜恤矜恤), 남을 불쌍히 여기면, 하늘로부터 불쌍히 여김을 받는다.
아니, 남을 불쌍하다고 도와줬더니, 허경영(許京寧)이 와서, 열 번씩 끌어안아 주는 거야. 하늘로부터 긍휼(矜恤)을 받는다, 심결천국(審決天國), 마음이 깨끗한 자(者)는 하나님을 만난다. 여러분들이야, 여러분들이 나를 만났어, 안 만났어? 여러분들이 허경영(許京寧)을 만난 거야.
내가 이거를 이렇게 축소(縮小)해서 쓸 때가 초등학교(初等學校) 때야. 초등학교(初等學校) 때, 쓴 거예요. 그런데 내갸 요새 초등(初等) 학생(學生)들 보면, 어지러워요. 정말이야. 아주. 이건 인간(人間)이 아니야. 이건 인간(人間)이 아니라, 쓰레기야. 쓰레기를 만들어 놨어.
아는 것이 뭐가 있냐? 핸드폰 밖에 없어. 정말 거짓말 아니야. 이건 인간(人間) 아바타를 핸드폰에 아바타를 만들어 놨다니까. 아니, 초등학교(初等學校)때 내가 천부경(天符經), 뭐, 사서삼경(四書三經)을 다 뗐는데, 그럼 애들한테 천부경(天符經)이 뭐야? 아저씨 뭐예요?
초등학교(初等學校)때 풍수지리(風水地理)를 다 뗐는데, 아니 지금 애들한테 그 얘기하면, 그 애들이 뭐라고 그러겠어? 통찰력(洞察力)이 제로야. 엄마가, 몇 시(時)에 학원(學園) 가고, 어디 어디 가라고 그랬다고, 고것만 머리에 딱 들어있어. 그게 인간(人間)입니까?
우리나라 교육자(敎育者)들 나중에 다 체포(逮捕)돼서. 사막(沙漠) 만드는 데로 갑니다. 사막(沙漠) 없애는 데로.
심결천견(心潔天見), 마음이 깨끗할 결 자(字), 마음이 깨끗할 결 자(字)가, 정자(正字)로 이렇게 씁니다. 내가 좀 빨리 써놔서 지저분한데, 깨끗할 결 자(字)요. 이거, 이거? 심결천견(心潔天見). 마음이 깨끗한 자(者)는 하나님을 만난다. 여러분들이 나를 만난 이유(理由)는, 마음이 깨끗하기 때문에, 여기 와 있는 거야.
그런데, 내가 대통령(大統領) 되고 난 다음에, 여기서 강의(講義)할 때는, 여기 젊은 사람 하나도 없어. 왜 그럴까요? 이것도 IQ가 낮아서 잘 안, 못 알아들을 거야. 연애(戀愛) 공영제(共營制)를 하니까. 20만원을 받았으니까, 연애(戀愛)하러가야지, 여긴 왜 와있어? 다 가버리고, 여기는 노인(老人)들만 있을 거야. 아마..
내가 뭘 딱 물을 때는, 상당히 앞서 있어요. 그럼 눈치를 채야지.. 자, 화평(和平) 천자(天子)는 뭐죠? 남들과 싸우지 않고, 화평(和平)케 하는 자(者), 화평(和平)은 자기(自己)의 재산(財産)을 남과 나눈다는 뜻이야. 자, 이것이, 벼 화 자(字)죠? 벼는 쌀이야, 쌀. 쌀을 사랃들 입에다가 공평(公平)하게 나눠주죠?
많은 사람들 입에다가, 쌀을 골고루 나눠줄 수 있는 자(者), 그 자(者)는 화평(和平)할 수밖에, 자기(自己)만 챙기는 게 아니니까. 그러한 자(者)는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일컬음을 받는다. 저 사람이, 저 사람이 하나님의 아들이야. 예(例)를 들어서, 여러분이 60억(億), 70억(億)이 있는데, 5억(億)이 매년(每年) 굶어 죽어가고 있는데, 그들에게 밥을 주자고 하는 자(者)가 나온다면, 그 자(者)가 하나님의 아들.
어떤 정치인(政治人)도 나와서, 그 5억(億) 명(名)을 살리고, 세계(世界)를 통일(統一)하자, 이런 사람 내가 본 적이 없어. 본 적이 없어요. 이 말을 하는 자(者)가 있다면, 하다보면 그렇게 돼버려. 부르짖어야 돼..
화평(和平)케 하는 자(者), 모든 인류(人類)의, 벼로 인류(人類)의 입에다가 평등(平等)하게 넣어줄 수 있는, 이런 정치지도자(政治指導者)가 아직, 세계(世界)에서 나온 적이 없어. 얼마나 힘이 들면, 살이 자꾸 빠지겠어요? 빼짝 말라가지고 아주, 말려 죽이려고.. 화평천자(和平天子).
여기서 의갈다식(義渴多食)이라는 건, 의(義)를 위하여 목마른 자(者)는 뭐냐? 이 의(義)는 절대적(絶對的) 의(義)가 아닙니다. 상대적(相對的) 의(義)야. 신(神)이 인간(人間)을 생각하는, 내가 여러분을 생각할 만한 절대적(絶對的) 의(義)가 아니야. 절대적(絶對的) 의(義)는 여러분들은 불가능(不可能)해.
상대적(相對的) 의(義)는 인간(人間)으로 할 수 있는 의(義)야. 인간(人間)으로써 최선(最善)을 다하면, 그게 의(義)지, 신(神)이 말하는 절대적(絶對的)인 의(義)에 여러분은 도착(到着)할 수, 도달(到達)할 수 없어요. 여러분들은, 아, 저 놈이 의(義)로운 놈이다, 그러지만, 알고 보면 5억(億)을 일 년(一年)에 굶겨 죽인 사람들이야.
여러분들이 절대적(絶對的)으로 의(義)로운가? 여기 굉장히 어려운 자(者)가 하나 있다고, 국가(國家)에서 상(賞)을 주지만, 그 자(者)는 아프리카에 굶어 죽은 자(者), 5억(億) 명(名)을, 굶어 죽이고 있는 자(者)야. 절대적(絶對的) 신용(信用)을 하는 의(義)가 아니죠? 내가 원(願)하는 의(義)가 아니다.
여기는 인간(人間)들이 말하는 의(義)를 말하는 거야. 의(義)를 위하여 목마른 자(者), 하나, 하늘을 위해서 허경영(許京寧)이 말대로 살고자 하나, 그것을 100% 실현(實現) 못해도, 그는 의(義)로운 자(者)야. 내가 이렇게 부족(不足)한데, 내가 어떻게 백궁(白宮)에 갈까? 이따위 소리 하면, 되나, 안 되나?
아닙니다. 내가 하라는 대로 하면 은, 그 의(義)는 인정(認定)을 받는다. 절대적(絶對的)으로 의(義)롭지 않더라도, 내가 친구(親舊)의 도움을 거절(拒絶)하고, 저 아프리카에 5억(億) 명(名) 굶어죽는 사람들을 거절(拒絶)하고, 비록 살아가더라도, 허경영(許京寧)의 말을 듣고, 그 뜻대로 살고자 맘을 먹으면, 이미 그 자(者)는 의(義)로운 자(者)야.
그 다음에, 의(義)를 위하여 핍박받는 자(者)는 천국(天國)에, 백궁(白宮)에 간다. 허경영(許京寧) 선전(宣傳)하러 간다, 이거보세요, 그 사기꾼을 왜 따라다닙니까? 이렇게 할 때, 그 소리를 들을수록, 백궁(白宮)에 간다.
그러면 이 의(義) 자(字)는 누구를 말하는 거여? 허경영(許京寧)이란 말이야. 허경영(許京寧). 허경영(許京寧)을 위하여 핍박(逼迫)받는 자는 백궁(白宮)에 간다. 여러분들이 허경영(許京寧)을 생각하는 마음이 100%가 아니라도, 관계(關係)없다. 최선(最善)을 다하기만 하면, 여러분들은 백궁(白宮)으로 간다.
해서 우리는, 이 오병이어(五餠二魚)를 준 자(者)가 누구죠? 오병이어(五餠二魚)를 준 자(者)는 어린아이야. 한 어린아이의 도시락이야. 엄마가 싸준 도시락, 그걸 제자(弟子)한테, 꼬마가 와가지고, 예수님한테 줬어, 안 줬어?
예수님, 나는 안 먹어도 되니까, 예수님, 이거 가지고 식사(食事)하세요. 줬어, 안 줬어요? 주니까, 예수가 그걸 받았을 때, 기적(奇蹟)이 일어나, 안 일어나? 일어나죠? 일어나죠? 왜? 왜? 시간(時間)이 다 됐어? 지금 시간(時間) 안 보여주잖아? 시간(時間). 다섯 시(時) 됐어? 나는 시계(時計)가 안 보여. 안 보이는 게 더 좋네. 시간(時間)이 많이 됐네.
자, 오늘 내가 이야기 하는 것은, 허경영(許京寧) God-man의 목을 비틀어도, 세계통일(世界統一)은 온다. 이거, 이거, 보이죠? 보이죠? 이 사람 누구야? 이 사람, 이 사람은 이거 얼굴을 확대(擴大)를 하니까, 좀 지저분하네. 하지만, 허경영(許京寧) 꺼
내가요, 잘 봐요. 요 팔뚝이 V자(字) V자(字), 이것도 V자(字) 국가혁명당(國家革命黨), 선한 세상(世上)으로. 이래가지고 내가 이걸 들고 있죠? 사진(寫眞) 좋아, 안 좋아요? 자, 이거 쪼금만 축소(縮小)해봐. 축소(縮小).
사진(寫眞) 상태(狀態)가, 쪼금 축소(縮小)하니까, 사진(寫眞)이 괜찮죠? 쪼금 더 축소(縮小)해봐. 사진(寫眞) 괜찮죠? 요것이 대통령(大統領) 후보(候補) 벽보(壁報)에 들어가. 이미 벽보(壁報)를 다 만들어 놨어. 요것이 붙고, 여기에, 아까 내가 말한 거.
한 번이라도 대한민국(大韓民國) 국민(國民)의 가슴을 설레게 한 자(者)가 있었, 정치인(政治人)이 있었습니까? 이 자(者)가 그렇게 합니다. 이 소리야. 그 다음 공약(公約)이 쫙 있어. 그 다음엔 연락처(連絡處). 가입(加入)하라. 그러면 가입(加入)이 몰려와, 안 몰려와? 이거 웃는 사람 인상(人相), 좋아, 안 좋아? 좋죠? 선거(選擧), 하나마나야..
자, 여러분들이 세 방송사(放送社)들 테레비 안 보는 거. 그런 거 보려면, 그런 거 자꾸 보면 은, 나중에 백궁(白宮)에 가는데 지장(支障)이 있어요. 내일(來日) 하늘궁에서 봅시다. 이럴 때일수록 와야 돼, 끝까지. 以上
2019.05.25 1182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은 이화동균(利和同均), 신화동주(信和同住)가 실현되는 중산주의(中産主義)다.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 앞에 두 사람은 소리 지르면 안 돼. 목소리가 너무 높아. 그 유튜브에서 목소리가 비슷하지 않으니까, 자꾸 글이 올라와. 그냥 구경만 하고 박수만 치면 돼.
자,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은,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 들리죠?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은 이화동균(利和同均), 신화동주(信和同住)가 실현(實現)되는 중산주의(中産主義)다.
이익(利益)이 생기면 은, 이익(利益)을, 벼 이익(利益)이 생기면 은, 이익(利益)이라는 벼, 벼를 입에다 넣어야 되겠죠? 이거를 국민(國民)들한테 고루 넣어줘야 돼. 고루. 이익(利益)이 생기면 은, 골고루, 똑같이, 세상(世上) 사람들한테 나눠준다.
이화동균(利和同均), 이화세계(理化世界)야. 이화세계(理化世界). 이화세계(理化世界)나 이화동균(利和同均)이나 구체적(具體的)으로 말을 하는 거야. 이화세계(理化世界)하면 무슨 말인지 잘 모르니까, 이화동균(利和同均)하면, 이익(利益)이 생긴 그 쌀을 국가(國家)에서 세금(稅金)으로 거둬들이고, 국민(國民)이 벌어들인 돈을 국가(國家)에서 거둬가지고, 국민(國民)들한테, 아껴가지고, 골고루 나눠줘야 돼.
왜, 세금(稅金)을 거둬 들이냐? 못사는 사람 때문에, 못 버는 사람이 있는가 하고. 그걸 나눠주기 위해서 거두는 거야. 국가(國家)가, 국가(國家)에 공무원(公務員)들이 먹고 살으라고 거두는 줄 알아요? 아니에요. 돈을 못 버는 사람들,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서 세금(稅金)을 거두는 거야.
우리가, 민주주의(民主主義)는 국방(國防) 문제(問題)와, 외교(外交) 문제(問題). 이 내치(內治) 문제(問題)를, 우리 민간(民間)들, 국민(國民)들이 직접(直接) 할 수가 없죠? 그래서 요, 국방(國防), 외교(外交), 안보(安保) 문제(問題)를, 국방(國防)과 외교(外交)와 내치(內治) 문제(問題)를 사람을 뽑아가지고 맡겨 놓았죠? 우리를 대신(代身)해서 하라고.
그래서 이걸, 우리가, 대의민주주의(代議民主主義)라고. 그러면, 대신(代身)하는 사람들이 세금(稅金)을 다 닦아 써버리면, 되나? 됩니까? 국민(國民)이 벌은 돈을 거두는 목적(目的)은, 국방(國防)과 외교(外交)만 하라고 준 게 아니야. 내치(內治), 내치(內治), 이거 내치(內治)가 뭐죠?
이거는 우리가 뭐 다른 말로 바꾸면 은, 사실(事實)은 이거 좀 어렵고, 치안(治安), 치안(治安). 치안(治安), 치안(治安)을 위해서, 이 국방(國防)과 외교(外交)와 경찰력(警察力), 치안(治安)을 하는데 는, 검찰(檢察)이나 경찰(警察)을 가지고 질서(秩序)를 바로잡는 데는 요 세 개(個)가(國防, 外交, 治安) 필요(必要)하죠?
그러니까 우리가 이거를 정치인(政治人)이다, 국회의원(國會議員)이다, 하는 사람 뽑아가지고, 공무원(公務員)을 뽑아가지고 맡겨 놓은 거야. 이게 민주주의(民主主義)야. 그래서 그걸 대의민주주의(代議民主主義)라고. 대신(代身) 맡겨 놓았다. 우리 대신(代身) 맡겼죠?
그런데 이 사람들이 이걸 위해서 일 년(一年)에 500조(兆)를 쓰죠? 500조(兆) 세금(稅金)을 거두죠? 그런데 이 500조(兆)를,….. 요 세금(稅金)을, 거뒀으면 은, 국방(國防)과 외교(外交)와 치안(治安)에만 쓰면, 되나, 안 되나? 안 되겠죠? 이건 너무 많은 돈을 낭비(浪費)하는 거야.
그래서 우리가 이걸 아껴가지고 국민(國民)한테 나누어주는 게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이죠? 여태까지 했어요. 그래서 칼 마르크스가, 자본주의(資本主義)는 단계(段階)를 거쳐서 결국(結局)은 망(亡)한다. 결국(結局) 어디로 가느냐? 자본주의(資本主義)는 결국(結局)은 다시 원점(原點)으로 돌아간다.
자본주의(資本主義)가, 가다, 가다 보면, 결국(結局)은 공산주의(共産主義)로 간다. 요 설(說)이었어요. 왜? 못사는 사람들이 들고 일어나서, 뒤엎어버리니까. 그래서 프랑스 혁명(革命), 볼셰비키 혁명(革命). 결국(結局) 아래에서 위로 올라가는 상향식혁명(上向式革命). 이 상향식혁명(上向式革命)은 그냥 민중혁명(民衆革命)이라고 그랬죠?
이 민중혁명(民衆革命)에 의해서 반드시 공산(共産), 자본주의(資本主義)는 문(門)을 닫는다. 요러는 거야. 그래서 또, 이, 나는, 이것을 칼 마르크스가 내다본 것처럼, 언젠가 우리나라는 서민(庶民)들이, 이 자본주의(資本主義)는 결국(結局)은 돈이 1% 사람에게 다 몰리고, 굶게 될 위험(危險)에 있다.
그래서 아무리 기부(寄附)를 하고 해도, 그게 어려워요. 그래서 내가 와가지고, 이거를, 민중혁명(民衆革命)이 일어나면, 어마어마한 전쟁(戰爭)이, 이 전(前)에 일어나게 돼있어. 이런 큰 위험성(危險性)을 내포(內包)하고, 이 왜, 민중혁명(民衆革命)이 성공(成功)하기 어렵냐 하면 은, 자본(資本)을 가진 강대국(强大國)들이 이 사람들을 그냥 두나? 그냥 밀어버리는 거야.
그래서 힘에 의해서, 돈을 가진 자(者)들은 무기(武器)를 가지고 있어. 그래서 아무리 민중(民衆)이 들고 일어나봐야, 옛날하고 달라요. 그냥 3차(次) 대전(大戰)을 일으켜서, 중국(中國)을 초토화(焦土化)시켜버리고, 한반도(韓半島)를 전부(全部) 밀어버리고, 세계(世界)에서 노동조합(勞動組合)이 제일(第一) 발달(發達)된 이 한반도(韓半島)를, 자본주의(資本主義) 국가(國家)들이, 이거 없애야 된다, 이거.
이거 완전(完全)히 이게 무슨 집단(集團)이다, 이거. 야, 이러다가 세계(世界) 자본주의(資本主義) 붕괴(崩壞)되겠다. 이래가지고, 한반도(韓半島)의 노조(勞組)를, 아시아들이 본받을까봐서 겁을 내요.
이 한국(韓國)의 노조(勞組)를, 저 월남(越南)이나, 중국(中國)이나, 저 베트남, 저 어딥니까? 미얀마나, 태국(泰國)이나, 필리핀이 본받는다면, 이건, 아시아가 어마어마한 사회주의(社會主義) 국가(國家)로 둔갑(遁甲)할 수 있다. 뭐 이게 엄청 위험(危險)하다.
그래서 이 사람들이 한반도(韓半島)를 없애려고 계획(計劃)을 세우는 거야. 이 한반도(韓半島)의 귀족(貴族) 노조(勞組), 전교조(全敎組), 이런 거를 미국(美國)은 이상한 눈으로 보고 있어.
내가 SBS에서, 허경영(許京寧)이가 부시를 만나지 않았다고 그랬죠? 그런데 만났어, 안 만났어? 만났죠? 부시와 대통령(大統領) 나갔을 때, 부시가 공화당 열여섯 명(名) 중(中)에 16등 했죠? 처음에? 트럼프가 16등 했죠? 그 여러분 정신(精神)은 차리고 있네. 내 말에 잘 속으면 안 돼요. 그런데 아주 금방 고쳐주네.
트럼프가 16등 할 때, 1등 한 사람이 있죠? 마이클 루비오. 마이클 루비오야, 힐러리가 아니고, 이 사람이 1등 했어. 공화당 내(內)에서 경선(競選)할 때, 공화당 상원의원, 끝까지 1등으로 가다가, 트럼프한테 졌어, 안 졌어? 이 사람이 마이클 루비오야. 내가 미국(美國) 상원(上院)에 가서, 이 사람하고, 미(美) 정책의장하고, 외교위원장들, 상원(上院) 사람들 다 만났죠? 이 사람이 루비오야.
그런데 이 사람은 한국(韓國) 국회의원(國會議員)들아 가서 만날 수 있나? 내가 대통령(大統領) 되고나서, 미국(美國) 상원의원들을 많이 만났는데, 미국(美國), 이게 의회(議會)입니다. 의호 별관(別館)이야. 그래 상원의원들하고 이렇게 많이 만났어. 이 사람은 미국(美國) 대통령(大統領)으로, 다음에도 랭킹이야.
트럼프보다도 만나기가 어려운 사람이야. 보다시피 경호원(警護員)들이 삼엄(森嚴)하죠? 이 사람, 경호원(警護員)이 다섯 명(名) 따라다녀. 다음 차기(次期) 주자(走者)야. 차기(次期) 주자(走者) 랭킹이야. 트럼프한 지긴 했지만. 아무나 만납니까? 이 사람이 무슨 말을 하나, 한 번 들어봅시다.
틀어 봐요. 영상(映像) 한 번 틀어 봐요. 영상(映像) 틀어보라는데. 방금(方今) 마이클 루비오 영상(映像) 틀어보라 이 말이야. 아 그런데 이건 뭐지? 이걸 찾아놨는데 왜 안 나와? 영상(映像)을 틀어야지, 사진(寫眞)은 여기 왜 올이냐 이 말이야.
그래서 이화동균(利和同均), 먹거리를 똑같이 나눠서 먹는다, 이것은 카드빚이다, 은행(銀行)빚이다. 생활(生活), 애들 학비(學費)다, 어렵죠? 이것이 다 먹거리야. 아 그런 걸 할 수 없으면 사람이 아니죠? 관혼상제(冠婚喪祭)다, 결혼(結婚)하는데, 초상(初喪)난 집에 가야돼. 사람구실하려니까. 빚만 늘어나는 거야.
지금 이 시대(時代)가 위기(危機)죠? 이 경제(經濟) 살리는 거는, 100단위(單位) 가지고는 안 돼요. 얼마가 필요(必要)해요? 430. 자, 이 사람이 마르코 루비오, 공화당 상원의원(上院議員)이야. 이 사람이 허경영을 만나고 기뻐하는 존 제임스와 마르코 루비오, 이 사람이 존 제임스야. 요 사람은, 방금 흑인(黑人) 있었죠? 이 사람이 존 제임스. 이 사람 다 상원의원(上院議員)들인데, 이 사람은 상원의원(上院議員), 여기 많이 나와요,
자, 한 번 영상(映像)을 틀어봐. 이 사진(寫眞)이 가짜라고 그러겠죠? 그런데 내가 나중에 SBS하고 소송(訴訟)을 하게 되면, 영상(映像)을, 트럼프나 이런 사람들의 영상(映像)을 들고 나가면 어떻게 되겠어요? 어떻게 되겠어요? 내가요, 한 번도 영상(映像)을 제공(提供) 안 했어.
내가 3,000억(億) 정도(程度) 손해배상(損害賠償)할 수가 있어. 방송국(放送局)을 인수(引受)할 수가 있어, 그 주식(株式)을 다 내가 가져올 수가 있어. 왜? 빼도 박도 못 할 거짓말을 했기 때문에, 명예훼손(名譽毁損), 허경영(許京寧)이는 현재(現在) 랭킹에 있는 사람이야.
그 명예(名譽)를 전 세계(全世界)에 훼손(毁損)했어. 그 손해배상(損害賠償)이 내가 제시(提示)하는 금액(金額)이 3,000억(億)이야. 방송국(放送局)을 통째로 줘도 모자라. 내가 최고(最高)의 1대(代) 주주(株主)가 되지 않겠어요? …..
국민(國民)들이 알아듣게 해줘야지, 트럼프와 만난 총 정리(總整理)…… 지금 마이클 루비오가 떠들고 있죠? 내가 그 마이클 루비오 앞에 서있죠? 가짭니까? 이 상원의원(上院議員)을 비롯해서, 이 사람, 나하고 이렇게 서 있잖아, 이렇게. 이렇게 서있는데, 이게 가짜가 아니죠? 합성(合成)입니까? 트럼프 앞에, 트럼프와 영상(映像)을 공개(公開)하면 어떻할래?
지금 빼도 박도 못하게 증거(證據)를 수집(蒐集)해가지고, 이것도, 동영상(動映像) 한 번도 공개(公開) 안했죠? 내가. 이거는 맛보기로 지금 공개(公開)해주는 거예요. 나중에 허경영(許京寧)이가 대한민국(大韓民國)의 언론(言論)을 놀래게 할 자료(資料)를 가지고 있다는 걸, 알아야 돼. 자, 두 사람, 이 사람은 아마 멕시코 쪽에 계열(系列)인 거 같아, 키는 나하고 비슷하죠, 키는 비슷하죠? 그런데 미국(美國)에서 인기(人氣)가 대단해요.
미국(美國) 공화당에서 저 사람이 1등(等)할 때, 트럼프가 열여섯 등(等) 했어. 대단하잖아요? 그럼 트럼프하고 싸우는 거 한 번 보자. 토론(討論)에서, 토론(討論)에서 마지막에 트럼프하고 붙었어. 1등(等)과 꼴찌가. 자, 스톱. 잠깐 스톱. 자, 내 얼굴 심각하죠? 뭐, 히틀러 같죠?
요 사람이 북한(北韓)에서 온 사람이야. 북한(北韓) 고위층(高位層)이야. 그 다음에 요 사람이 아시아태평양 위원장(委員長)이야. 남북(南北)에, 북한(北韓)에 핵(核)을 터뜨리냐, 마느냐. 결정(決定)하는 사람이야, 이 사람이. 공화당, 저 사람이 아시아태평양 위원장(委員長)인데, 아시아태평양 예산(豫算) 집행(執行)을 해야 트럼프가 전쟁(戰爭)을, 북한(北韓) 핵(核)을, 뭐 폭격(爆擊)할 수가 있다, 그때. 전쟁(戰爭)하려고 했죠?
그때 내가 미국(美國)에 갔어. 그런데 이 사람 방에 들어서니까, 문재인 대통령(大統領)의. 문, 문정은, 문정인 씨가 나왔죠? 그러고 내가 들어갔죠? 그럼 이 사람이 한반도(韓半島) 전쟁(戰爭)에 대해서 결정권(決定權)이 있어. 그래 내가 마침 고때 갔어. 가가지고, 저 사람한테 가서 뭐를 이야기 했습니까?
두 사람 다 심각하지 않아요? 싸우는 거 같죠? 왜? 의견(意見)이 일치(一致)하지 않으니까. 내 저 사진(寫眞)좀 보세요. 평소에 웃는 사람인데, 심각한 모습하니까, 저 코리 가드너는 아무것도 아니죠? 무섭죠? 완전(完全) 마귀(魔鬼) 인상(人相)이잖아? 이럴 때, God-man의 눈은 다른 사람하고 달라요.
저게 뭔가 저 친구한테 뇌파(腦波)를 쏘고 나서야 저게. 그래서 내가 저 사람한테, 저 사람 눈을 보면 뇌파(腦波)를 쏘고, 저 사람이 나중에 트럼프하고 만나서, 내가 쏜 다음에 바뀌어. 갑자기 북한(北韓)에 대해서 달라져. 그래 이 사람은 북한(北韓)이야기를 쫙 하고 있고, 우리는, 나는 전쟁(戰爭) 일어나면 안 된다.
Completely 완벽하게 Fully 충분히
Verifiably 검증 가능하게 Verifiably 검증 가능하게
Permanently 영구적으로 Irreversibly 되돌릴 수 없게
Eliminat 직접 제거 dismantle 폐기
이런 이야기를 하고 있고, 그래서 내가 그때 이야기 한 게, 이 사람들은 C V P E, 아시죠? 나는 F V I D, 이렇게 사실(事實)은, 이거는 전쟁(戰爭)하지 말자, 이거는 북한을 쳐들어가야 된다. 이거는 Completely, 이거는 컴프리티, 핵(核)을 완벽(完璧)하게.
이거는 뭐야. Verifiably, 베리피아블리(Verifiably). 핵(核)을, 이거, 검증(檢證) 가능(可能)하게, 이거는 퍼머넌트리(Permanently). 퍼머넌트리는 영구적(永久的)으로. 이거는 엘리미네이트(Eliminat). 이거는 미국(美國)이 직접(直接) 핵(核)을 제거(除去)하겠다. 북한(北韓)에 들어가서.
이거는 나는, 풀리(Fully), 핵(核)을 충분(充分)히. 이거는 베리플라이(Verifiably). 이거는 검증(檢證) 가능(可能)하게. Irreversibly. 이거는 되돌릴 수 없게. 이거는 디스맨틀(dismantle). 이거는 핵(核)을 충분(充分)히, 검증(檢證) 가능(可能)하게, 되돌릴 수 없게 폐기(廢棄)하자.
이 사람들은, 핵(核)을 완벽(完璧)하게, 검증(檢證) 가능(可能)하게, 영구적(永久的)으로 제거(除去)하겠다. 이거는 전쟁(戰爭)이야. 이거는(CVPE) 파이트(fight)야. 전쟁(戰爭)하겠다. 파이트. 이거는 평화(平和)야. 피스(peace). 피스. 이거는 평화적(平和的)으로 해결(解決)하겠다. 나는. 이 사람들은 파이트. 전쟁(戰爭)하겠다. 싸우겠다. 이 소리야.
그래 이거를 가지고, 이 사람하고 이야기를 하고, 두 사람 다 좀 인상(人相)이 안 좋죠? 화면(畫面) 한 번 바꿔봐. 약간(若干) 바꿔봐. 또 봐요. 상당히 험상궂죠? 저 사람, 저 사람도 굉장히 험상궂죠? 그런데 이 사람이 더 험상궂어. 또 한 번 살짝 바꿔봐. 그것 좀 가리고 있잖아. 또 좀 바꿔봐. 또. 그래가지고 인제 일어서서 악수(握手)하는 거.
회의(會議)하는 겁니다. 이게 상원(上院), 상원의장실(上院議長室)이야. 자, 다시 틀어 봐요. 그 자리서 일어나서 악수(握手)하고,….. 자, 이 코리 가드너는, 이 코리 가드너를 상원(上院)에서 만나고 나서 한 달 있다가, 코리 가드너가, 점심(點心)을 먹자고, 산디에고로 오래.
산디에고가 미국(美國)의 어디에 있느냐 하면 은, 이거는 만난 장소(場所) 워싱턴이고, 산디에고는 어디냐 하면, 저기 미국(美國)에서도 남쪽, 멕시코 쪽이야. 그 바닷가에 몇 십만(十萬) 평(坪)짜리 별장(別莊)에 나를 초청(招請)했어. 그 밥 한 끼 먹으러 비행기(飛行機) 타고 갔어요. 미국(美國)까지. 점심시간(點心時間) 맞춰가지고. 여기가 바로 그 별장(別莊)이야.
여기 코리 가드너고, 이 사람이 어디서 많이 본 사람이죠? 근데, 이 별장(別莊)은 스페인 풍(風)이야. 거가 멕시코가 가까우니까. 선인장 두께가 이래. 거기가 마, 어마어마해, 앞에는 태평양(太平洋) 바다고. 엄청나죠. 그 여기는 둘이서 이제 뭐 칵테일 뭐, 이렇게 하는 건데, 식사(食事)할 때, 코리 가드너. 틀어 봐, 옆으로 틀어봐. 약간(若干) 바꿔봐. 앉아 있는 거, 밥 먹느라고 앉아 있는 거. 이거는 거, 거 저, 별장(別莊)은 안 나오네, 저 이, 바깥에 이거는 안 나오네. 자, 꺼.
그 다음에, 그 사진(寫眞) 아니라는 거, 연속적(連續的)으로 틀어봐…… 이거는 틀고, 이 미국(美國) 사람들은 요. 틀어봐. 이 사람과 트럼프가 붙는 장면(場面) 나와 봐. 이게 바로 루비오야…… 저 사람하고 트럼프가 붙었는데, 저 사람이 트럼프보다 키가 15센티 정도(程度) 작아요.
트럼프 이 사람 크잖아? 근데 이 사람이 노 노 노 노 하고 막, 대드는데, 아주 그냥, 이 1등 하던 사람이 꼴찌 하던 사람한테 져요. 기세(氣勢)가 엄청 강(强)하죠? 다시 한 번 틀어봐……. 아니, 미국(美國) 사람들 붙으니까, 겁나죠? 어떤 사안(事案)을 두고 둘이서 싸우는 거야.
그런데 이 마이클 루비오도 나하고 이렇게 만나서 친(親)해졌고, 마 트럼프도 만났잖아요. 그러나 미국(美國)을 이끄는 미래(未來)의 주자(走者)나, 현재(現在) 대통령(大統領)들하고 만났어, 안 만났어? 상원의원(上院議員)들 많이 만났어, 상원(上院). 하원의원(下院議員)들은 안 만났어.
상원의원(上院議員)들만 주로 만났는데, 그 상원(上院)에 힘 있는 사람, 정책(政策) 의장(議長) 이런 사람을 다 만났어. 그 이게, 내가 이것도 사진(寫眞), 영상(映像)이 없으면, 가짜겠죠? 동영상(動映像) 없으면, 가짜로 그러겠죠? 그러니 나를 뭐로 보느냐 이거야.
아직도 20년 전(年前)에 내가 부시 만난 걸 가짜라고 하는 건, 진짜였어요. 아, 20년 전(年前)에 부시 만난 사람이 지금 트럼프를 왜 못 만나. 아니 이런 한심(寒心)한 언론(言論)이 있나? 내가, ‘본좌 허경영 부시 대통령 취임식 파티 실제로 참석했다.‘ 이게, 이게 동아일보야 동아. 월간 동아. 신동아, 신동아.
그런데, 20년 전(年前)에도 대통령(大統領)이, 대한민국(大韓民國)에서 내 하나 초청(招請)했어. 정치인(政治人) 중(中)에는 내 하나야. 그런데 지금은 내가 그때보다 인기(人氣)가 1,000배(倍) 정도(程度) 올라갔어. 그런데 내가 왜, 트럼프를 못 만납니까? 만날 수 있죠?
그런데 내가 한반도(韓半島) 전쟁(戰爭) 일보직전(一步直前)에 미국(美國)에 가서, 상원의장(上院議長), 또 트럼프, 또 코리 가드너, 루비오, 이런 사람들 만나가지고, 막 떠들었죠? 안 된다, 전쟁(戰爭) 안 된다, 나는 영능력자(靈能力者)다, 나한테 잘 못 보이면, 너희는 작살난다, 이런 말 했겠죠?
이렇게 하면서 만나는 상원(上院)에서 힘깨나 쓰는 사람은, 눈에서 에너지를 다 빼놨어. 전부(全部).. 거짓말 아닙니다. 만나는 사람마다 무슨 작업(作業)을 했어, 내가. 그러고 나니까, 갑자기 트럼프가 웃기 시작(始作)하는 거야. 완전(完全)히 북한(北韓)과 태도(態度)가 싹 달라져 버렸어.
우리나라 신문(新聞)들이 한 줄 내줬습니까? 야, 저 사람, 전쟁(戰爭)을, 우리나라 전쟁(戰爭)을 막는데, 자기(自己)의 영적(靈的)인 능력(能力)을 동원(動員)했다. 아니면 가서, 직접(直接) 만나가지고, 주둥아리라도 이야기 했다, 이런 말 써줬습니까? 한 줄도 안 써줘.
심지어(甚至於), 내가 미국(美國) 트럼, 미국(美國) 부시 대, 트럼프가 초청(招請)했을 때는, 비행기(飛行機)를 트럼프 딸하고 같이 타고 갔어. 아니, 딸이 뭐더라? 이방카하고 내가 같은 비행기(飛行機) 탔죠? 같은 비행기(飛行機)를 타고 미국(美國)에 도착(到着)을 해서, 이방카도 비즈니스를 타고, 나도 비즈니스를 타니까, 서로 같이 타고 갔는데, 이방카는 워싱턴 공항(空港)에 도착(到着)하자마자, 비행장(飛行場) 안에서 다른 데로 가버리더라고.
그래 내가 공항(空港)에 딱 나가니까, 기자(記者)들이 쫙 있어. 허경영(許京寧) 선생(先生)님 웬일이십니까? 그래. 트럼프 초청(招請)으로 왔다, 그러면 기자(記者)들이 이방카를 취재(取材)하려고 딱 있다가 내 하나만 나오니까, 이방카 어디 갔냬. 안에서 차(車) 타고 가버렸어, 벌써. 거기 기자(記者)들이 내 걸 막 기록(記錄)할 거 아냐? 내만 인터뷰를 쫙 했어. 한 줄도 안 나와.
허경영(許京寧) 나오는 거는 무조건(無條件) 보내지 마라. 뭔가가 이상한 조짐(兆朕)이 있어, 한 줄 안 내줘. 어떻게 왔냬. 한반도(韓半島) 전쟁(戰爭) 막으러 왔다. 한 마디도 안 써줘. 근데 실제(實際) 내가 거기 가서, 이상한 일을 했어. 아마, 3,000만 명(萬名)은 내가 살려낸 거야.
나는 숨어서, 개인(個人), 내 돈 들여 가지고 외교(外交)했어. 아니, 전쟁(戰爭) 결정권(決定權)을 가진, 국방부(國防部). 그, 전쟁(戰爭) 예산(豫算)을 집행(執行)하는, 상원의장(上院議長)인 코리 가드너와 마주 앉아 점심(點心)을 먹으면서, 한반도(韓半島) 전쟁(戰爭) 안 된다. 뭐, 이런 소리 했겠어, 안 했겠어요. 두 번씩 했죠? 한 번만 한 게 아니고. 또 한국(韓國)에 있는 사람을 거까지 점심(點心) 먹으러 오라고 초대(招待)를 해요?
야, 코리 가드너, 코리 가드너, 내 오라고 초청(招請)한 초청장(招請狀) 여기 있나? 올려봐. 아니 이건 도대체(都大體)가 사람이, 내가 이번에 방송(放送) 나간 거는, 전부(全部) 나하고는 관계(關係) 없는 이야기야. 무슨 말인지 압니까? 여 보면, 허경, 미스터 허경영(許京寧) 있어. 허경영(許京寧) 있어. 있습니까?
아, 그러면 여기 디어 미스터 허, 이렇게 나오죠? 아 이거 점심(點心) 먹으러 오라 소리야. 아니, 내려 봐. 이게 받은 공문(公文)입니다. 뭐, 우리가 이런 거 위조(僞造)합니까? 그래서 내가 참 해도 너무한다, 또 제껴 봐요. 또 제껴 봐,
이런 것이 가짜가, 가짭니까? 그런데 이게, 소장(訴狀)에 다 들어가요. 소장(訴狀)에. 트럼프와 요 뒤에 연거푸 나오는 그 사진(寫眞)에 대해서 틀어놔. 한 번 보자고.
오늘 이화동균(利和同均)하다가 시간(時間) 많이 가버리네.. 에, 트럼프와 찍은 사진(寫眞), 이거 보이죠? 이게 내 사진(寫眞)을 넣어준 케이스야. 이게 사진(寫眞) 원본(原本)이고, 그래서요. 요 코에 그림자 있죠? 요 코에 그림자 일치(一致). 빛은 한 방향(方向)에서 이렇게 때린 거야. 한 방향(方向)에 들어갔고, 이게 위조(僞造)하지 않았기 때문에 이쪽 태극기(太極旗) 색, 국기, 미(美) 성조기(星條旗) 색깔이 내 어깨에 묻어, 안 묻어?
이걸 잘라서 붙이면, 합성(合成)하면, 그게 안 붙는대, 어깨에. 이걸 무슨 현상(現象)이라고 그러지? 간섭현상(干涉現象)이라고. 간섭현상(干涉現象). 이쪽 컬러가 이쪽 양복(洋服) 컬러에 간섭(干涉)을 하는 거야. 그래서 양복(洋服) 어깨 색깔이 다양(多樣)해지잖아, 봐.
트럼프 쪽도 한 번 봐 봐. 트럼프 어깨에, 여 보면 은, 색깔이, 이 끄트머리 색깔이 약간(若干) 달라져 보여요. 이게 간섭현상(干涉現象)이에요. 뒤에 색깔이 약간(若干) 묻어나죠? 이게 보면 뒤에 그 본 색깔이 약간(若干) 묻어나죠? 근데 저게 잘라 붙여 합성(合成)한 거면 저게 없어. 초보자(初步者)가 탁 봐도, 가짜인지, 진짜인지 금방 알아.
내 원본(原本) 사진(寫眞)을 봤죠? 원본(原本) 사진(寫眞)은 차(車)에다 두고 안 가져 왔네. 여기 보면, 이 별이 어깨에 약간(若干) 묻은 거 같죠? 이게 간섭현상(干涉現象)이야. 이 똑같은 색깔이 두 개가 겹치면 은, 빨간 쪽이 이쪽 어두운 쪽으로 침범(侵犯)한다는 거야. 그래, 안 그래요.
근데 이걸 오려붙이면, 자, 오려붙인 거 하나 내놔. 우이가 이걸 오려붙여봤어. 하나 가짜를 옆에다 한 번 여다, 실제 합성(合成)을 해봤어. 합성(合成)한 사진(寫眞). 야, 이거 두 사람 싸우는 거 나오면, 우리 웃는다, 또. 이게 하나 갖다 붙인 거죠? 갖다 붙인 거죠? 이거 확대(擴大)해봐……
아니, 왜 사진(寫眞)이 이렇게 나와…… 그게 아니고. 이 사진(寫眞)을, 가짜사진(寫眞)을 붙였을 때, 어깨선을 보려고 하는 거야. 차이(差異)를. 이 색깔. 이 색깔로 나온 거, 자, 여기는 간섭현상(干涉現象)이 있죠? 여기 간섭현상(干涉現象)없죠? 여긴 똑 떨어지죠? 이렇게?
그리고 요런 머리카락도 똑 떨어지죠? 요걸 우리가 보는 거야. 여기는 머리카락하고 여기 색깔이 막 섞이죠? 무슨 말인지 이해(理解)가죠? 여기 머리가 분명(分明)하지 않죠? 근데 여기는 분명(分明)하죠? 이런 현상(現象)을 말하는 거야, 간섭현상(干涉現象),
오려붙인 사진(寫眞)은 요럴 수밖에 없어. 합성(合成)하면. 그런데 이거는 여기 국기(國旗)가 여기 있고, 막 여기가 어둡고 하니까, 머리가, 여기가, 구분(區分)이 잘 안되잖아. 그걸 간섭현상(干涉現象). 주변(周邊) 색깔하고 이게 섞여버려. 그거는 조작(造作)한 사진(寫眞)이 아니다. 이제 이해(理解)가죠?
요 머리카락 부분(部分)이 이거처럼 똑떨어지지 않죠? 국기(國旗)있는 데는 더하죠? 요 어깨도 그렇죠? 이거는 갖다 붙인 거야. 그래서 합성사진(合成寫眞)은, 금방 보면 표가 나고, 또 하나 그림자도 다르죠? 여기는 코 왼쪽에 그림자가 있죠? 여기도 코 왼쪽에 그림자가 있죠. 빛의 방향(方向)은 하나야.
내가 트럼프하고 사진(寫眞) 찍을 때, 딱 보니까, 조명(照明)이 하나더라고. 조명(照明)이 내 왼쪽에 하나 딱 있어. 이쪽에 조명(照明)이 하나 딱 있어. 그래서 내 눈알에 빛이 하나밖에 없어요. 조명(照明)이 두 개(個) 있으면, 눈에 빨간빛이, 하얀빛이 두 개(個)가 생겨. 세 개(個)가 있으면, 세 개(個)가 생겨,
사진(寫眞) 찍을 때, 그러면 그 사람 앞에 조명(照明)이 몇 개(個) 있었느냐 알려면, 눈동자를 보면 표(表)가 나, 한 사람 눈동자가 세 개(個)가 있고, 한 사람은 하나가 있으면 가짜 사진(寫眞)이야. 합성사진(合成寫眞)이야. 무슨 말인지 이해(理解)가죠? 그런데 눈동자의 조명(照明)도 일치(一致)해.
그러면 왜 조명(照明)이 두 개(個)라고 거짓말을 해. 이걸 분석(分析)한 교수(敎授)하고 통화(通話)를 했어. 그랬더니 교수(敎授)가 말을 못하고 전화를 끊어버렸어. 그 교수(敎授)가 사는 곳이 바로 하늘궁 옆이야. 세상에 그 사람이 하늘궁 옆에 살아요. 그 동네 살아, 그 동네.
학교(學校)가 하늘궁 뒤에 있습니다. 세상에 하늘궁 뒤에 중부대학교가 있어요. 무슨 충청도(忠淸道)에 있는 줄 하늘궁 옆에 중부대학교가 있어요. 그것도 건물(建物) 한 채야. 그게 대학교(大學校)래. 그 중부대학이 하늘궁 뒤에 있습니다. 그러니 그게 뭡니까?
뭔가, 왜? 하늘궁 주변(周邊) 주민(住民)들이 뭐라 쌓더니, 결국(結局) 그쪽에 있는 교수가 왜 인터뷰를 했어? 그 사람이, 이 분들 지금 사진(寫眞)찍고 있잖아요? 이분들을 보내준 사람의 후배(後輩)라는 거야, 이 분들 보내준 사람이 교수(敎授)입니다. 사진(寫眞) 교수(敎授).
그 사람 내 사진(寫眞)을 딱 보더니, 어머 기거 진짜네, 딱 그래요. 첫 마디에, 그런데 자기(自己) 제자(弟子)가 왜, 가짜라고 그랬을까? 이러더라고. 그래 전화번호(電話番號) 알아가지고, 전화(電話)를 했어요. 하니까, 횡설수설(橫說竪說)하더니 끊어버려.
자, 보세요. 어깨가 섞인 거 같죠? 확실(確實)히 나타나죠? 코 옆에 그림자가 똑같죠? 아까 그 사진(寫眞)하고 다르죠? 전부(全部) 다 빛이, 이 사람은 바로 보고 있고, 이 사람은 보는 각도(角度)가, 피부(皮膚)가 다르죠? 그리고 키가 크죠?
조명(照明)발이 서양(西洋) 사람 피부(皮膚)는 달라요. 우리 동양(東洋)사람은 빛이 나고, 서양(西洋) 사람은 털이 많아가지고, 얼굴이 빛에 잘 안 받아. 그래서 이거는 진짜 사진(寫眞) 중(中)에 진짜 사진(寫眞)입니다. 그래서 이거를, 이거를 진짜냐, 가짜냐, 물어보지도 않고, 한 방에 그냥, 가짜라고 이렇게 발표(發表)를 해버린 거야. 에, 그래서 내가 방송국(放送局)을 인수(引受)할 수 있게 됐어.
이거 뒤쪽에 틀어봐, 뭐가 나오나…… 아니, 트럼프 만날 때, 내 얼굴이 조금 옛날 얼굴하고 다르다. 어느 게 좋아요? 둘 다 비슷한가? 이쪽 거 오리지널이 더 좋아요? 야, 이거 빨리 치워 이거. 그래요.
그래서 저거는 우리가 해명(解明)해도 유치(幼稚)해. 또 방송(放送)에 얼마나 가짜가 많았냐? 내가 이, 그 출연(出演)한 사람들 각서(覺書)를 다 받아놨어. 각서(覺書)가 한두 장이 아닙니다. 지장(指章) 찍어놨죠? 싸인 하고 지장(指章) 찍었죠? 싸인 하고 지장(指章)찍었죠? 전부(全部) 진짜에요. 여 보면 은, 여기 보면 은, 두 개(個) 다 비쳐봐.
내가 가수(歌手)보고 전화(電話)로,….. 농담(弄談)을 했어. 가수(歌手)한테. 처음엔 존댓말, 서로 존댓말 하니까…… 내가 이렇게 전화(電話)를 했단 말이야. 그거를 녹음(錄音)을 했어. 녹음(錄音)을 해가지고 SBS에 제공(提供)을 했어. 기가 막히잖아요?
이게 3년 전(年前) 일이야. 4년 전, 4년 전. 4년 전에 그 사람이 여기 노래 부를 때야. 그때 내가 전화(電話)로 깨운 거야. 촬영(撮影)하러 가야 되니까, 같이 가야 되니까. 그런데 저기는 뭐라고 그랬느냐 하면, 이렇게 한 집에서 사람을 깨우는 사람이 같이 안 있었다고 주장(主張)한다, 이렇게 나와.
그러면서 금욕주의자(禁慾主義者)라고 거짓말한다, 이렇게 방송(放送)엔 나오잖아? 저기에 뭐라고 각서(覺書) 써놨냐? 여러분 보시면 알거야. 아니, 내가 옆에서 깨우는데 녹음(錄音)합니까? 아니, 옆에서 깨우는데, 자던 사람이 녹음(錄音)하나요? 녹음(錄音)할 수 있어요? 못하죠.
아니 잠자리에서 잠자고 있는데, 깨우는데, 일어나, 가서, 일어나세요. 가야됩니다. 밥 먹어야 되잖아요? 뭐 이렇게 말을 한다면, 그 녹음(錄音)할 수 있어요? 보고 있는데, 어떻게 녹음(錄音)을 하누? 전화(電話)야, 전화(電話). 따로 살았다는 증거(證據)야. 근데, 저 사람들은 저거를 같이 살았다는 증거(證據)로 제시(提示)했어. 기가 막혀, 안 막혀요?
그래, 저거 때문에 완전(完全)히 같이 있었던 걸로, 예를 들어서 많이 오해(誤解)하게끔 만들어요. 기가 막히게 녹음(錄音)이 되고, 고걸 기가 막히게 편집(編輯)해서 보내. 자, 보세요. 확대(擴大)해봐. 자, 이거 농담(弄談)으로 내가 부르는 거야…… 내가 바른 말하라고 가서 각서(覺書)받겠어, 안 받겠어요? 왜, 거짓말 했냐…… 아니, 아니 이거, 이게 있을 수 있습니까?
완전(完全) 뒤집어. 또 하나, 또 하나, 바꿔보세요…… 그래서 SBS의 보도(報道)된 내용(內容)은 100% 허경영(許京寧)과 관련(關聯)이 없는 이야기야. 또 하나, 거기 어떤 여자(女子)가 돈을 안 갚았다고 그래요. 그런 사람이 하나 나와 가지고, 그 사람은 100% 다 갚았다는 증거(證據)를 다 가지고 있어.
그게 뭐냐? 하늘궁을 지을 때, 그걸 구할 때, 내가 빚을 졌잖아? 그러고 그걸 다 갚았어요. 거기 설정(設定)했던 걸 풀어갔어. 그런데 그 사람이 안 갚았다고? 3년 전(年前)에 갚았거든. 그럼 그게 말이 됩니까? 그래가 내가 영수증(領收證)까지 다 있어. 송금증까지 있어.
그런데 안 갚았으면, 그 사람이 3년 전(年前)에 법적(法的)으로 했어야 될 거 아냐? 아니, 내 이름으로 된 것들이 있는데, 왜, 법적(法的)으로 못해. 하나도 나와 관련(關聯) 없는 이야기야. 내가 이름은, 사람 이름은 들먹거리지 않지만, 이런 일은 있을 수 없는 일이에요. 그 내용(內容)이 나와 연관(聯關)된 것은 없어.
또, 80살 정도(程度)된, 뭐, 나이는 내 정확(正確)하게 모르는데, 나이가 많은 분이야, 많은 분이 뭐 추행(醜行)을 했다, 성추행(姓醜行)을 했다 그러는데, 여러분 내가 한 700명(名)을 이렇게 하다보면, 정신(精神) 없어요. 1초(秒)에, 한 3초(秒)에 한 사람씩 해나가야 돼. 막 내 손이 번개 같아요. 그러고 상대방 손이 어디 있는지도 몰라요.
또, 집에서 할 때도 마찬가지 시간(時間)에 쫓겨. 그렇잖아요? 그러고 내가, 그 사람이 특수(特殊)한데가 아프면 더 만져주기도 하고, 뭐, 그럴 수도 있잖아. 내가 영(靈)을 주는 입장(立場)이니까, 천사(天使)를 넣어주는데, 뭐 그런 게 중요(重要)합니까? 내가 20대(代)하고 연애(戀愛)하려면 얼마든지 할 수 있어. 내가 80대(代)하고 뭐 성추행(姓醜行)할 일이 있나?
그런 걸 굳이 문제(問題)를 삼는다면, 그래서 요새 사인 받고 내가 해주죠? 사인 받고 고쳐주잖아? 특히 잘 생긴 사람은 사인 받아야 돼.. 아, 그렇잖아. 그래서 요새는 사인을 받고 하는데, 옛날에는 사인 안 받았다 이거야.
고런 걸, 저런데 나와서 이야기 하는 건, 정상적(正常的)이라고 봐야 됩니까? 안 봐야 됩니까? 설사(設使), 정상적(正常的)인 사람은 그런 일이 있어도, 나가서, 저런데 가서 이야기 안 해요. 내가 대통령이 되면, 그 사람이 누군지 알게 돼 있잖아?
내가 대통령(大統領) 됐을 때, 그래도 나를 한 번 볼 수 있는 사람인데, 그런 말을 함으로써 입장(立場) 곤란(困難)하게 되었잖 왜, 그런 짓을 하는지는, 내가 모르겠습니다만 은, 허경영(許京寧)을 잡아야 된다, 허경영(許京寧)이가 그 이재명하고 나온 거, 지난주에 봤죠? 봤나? 이재명과 나온 거 틀어봐. 그래.
자, 그러면 내 손이, 이게 에너지 나오죠? 이거 한 번 줄여봐. 축소(縮小)해봐. 좀 축소(縮小)해봐. 좀 더 줄여봐. 이게 밝은, 아, 줄이라니까, 줄여. 작게, 작게, 더 작게. 자, 밝죠? 황금(黃金)색깔이죠? 이 황금(黃金), 내 손이 황금(黃金)색깔이 이렇게 나오는데, 이게 대낮이야. 대낮에 불빛 밑이야. 이 자리야, 이 자리.
이 자리에서, 원래 손 색깔은 이래야 되죠? 이래야 되죠, 시커매야 되죠? 빛나죠? 그래서 내가 이렇게 지나, 내가 이 사람을 눈에다 해야 되겠다 할 때, 눈에서 나가고, 손에 할 때, 손에 나가고, 내 맘대로야. 가슴에서 빛을 보내야 될 땐, 가슴에서 보내버려. 이 몸은, 내 몸은 하나의 광채(光彩)니까.
이렇게 남들이 보내준 사진(寫眞) 아닙니까? 앞 사진(寫眞)도 보내봐. 앞 사진(寫眞)도 해봐. 예를 들어서 이렇게 에너지를 강(强)하게 쏠 때가 있고, 약(弱)하게 쏠 때가 있어. 별로 안 아픈 사람한테는 에너지를 강(强)하게 안 쏴요. 적당히 쏴버려. 쪼끔 못생긴 사람은 그냥 빨리, 적당히 해 버려. 잘생긴 사람은 좀 더 잘 해서주고..
그러고 잘 생긴 사람은 시간(時間) 더 오래 해주고,. 뭐? 똑같이? 못생긴 사람도 해줘야 한다고? 그런데 내 얼굴을 봐요, 내가 그렇게 할 사람인가?
봐요, 이화동균(利和同均), 이화동균(利和同均). 같이 해야 된다. 똑같이 골고루 해야 되겠죠? 에, 그래서 지금 이거 가지고 해명(解明)하려면 은, 이거 왜 이 사진(寫眞)이 갑자기 나왔나? 해명(解明)하려면 은, 끝이 없어요. 에, 그래서 이화동균(利和同均)이야기 합시다.
거, 저, 자 봐요. 이 문정역학연구원, 이 사람, 난 한 번도 본적이 없어요. 그런데, 허경영 언론과의 결전 감행. 미 초청 여부로. 이렇게 나오죠? 이걸 가지고 글을 썼어, 올려봐. 국가혁명당 창당을 앞둔 허경영씨에게 SBS가 칼을 빼들 모양이다. 이 글을 올릴 때쯤, 벌써 고소장을 접수했을지도 모르겠다.
허 씨는 지난 10여 년 전, 부시 대통령과 찍었다는 사진(寫眞)에 대해, 모 언론이 전문가를 불러다 사진조작이라는 의혹을 내보냈다, 그 뒤로 허경영측이 별다른 공식 대응이 없는 것 같더니 급기야 법적 조치를 호소하고 나온 것이다.
이재명 지사의 무죄선고가 떨어진 시점이라는 점, 과연 허경영도 무고함을 인정받을지가 주목된다. 그 결과에 따라 명예가 급상승 하거나, 완전 추락할 것이다.
만약 가짜면 은, 미국(美國)에서 가만 두나, 안 두나? 안 두죠. 미국(美國) 대통령(大統領) 사인을 위조(僞造)했다. 대통령(大統領) 나갈 사람 아니야. 미국(美國) 대통령(大統領)과 사진(寫眞)을 합성(合成)했다, 이거는 보통 문제(問題)가 아니야.
흥미진진한 이 사건에 대해, 누가 이길까, 이기는 여하에 따라 허 씨 뿐만 아니라, 관련된 시대적 대세의 향방이 판가름 될 것 같다.
이 말이 뭐냐 하면 은, 허경영(許京寧)이가, 이게 진짜면 은, 대통령(大統領), 이게 가짜면 은, 추락(墜落). 대한민국(大韓民國)의 운명(運命)이 왔다 갔다 하는 거 같으다, 이러잖아요?
봐요, 누가 이길까, 이 일의 여하에 따라, 허 씨 개인뿐이 아니라, 관련된 시대적 대세의 향방이 판가름 될 것 같다,
내가 우리나라 다음 대선(大選) 국(局)에서 빠져 버리면, 대한민국(大韓民國)에 이민(移民)갈 사람 줄을 서요. 줄을 서. 못 살겠다. 이제 희망(希望)이 없어졌다, 이런 사람 많아요. 여러분 내가 아무것도 안 하는 거 같아도, 국민(國民)들아 몰래, 나한테 희망(希望)을 걸고 있는 사람 많아요.
그리고 그런데, 그런데 이전에 잠깐 이재명 이야기를 좀 더 해보고 가보자. 그런데 여기에 에, 여기 있네, 조끔 내려 봐. 내려 봐. 여기 보시죠. 허 씨는 작년에도 트럼프, 작년에도 트럼프 대통령을 만난 사진(寫眞)을 이재명 지사의, 아니 왜 저게 어디 갔나? 방금 그 글자가 있었는데,….. 아니 그게 어디 갔어? 내려 봐. 여기 봐요. 스톱, 좀 스톱 해봐…… 내려 봐요, 좀 내려 봐. 스톱 스톱. 진실일지 모른다는 글이 있었는데……
여기 있네. 그런 까닭에 본인도 각오하지 않으면, 시작할 수 없는 송사일 텐데, 과감히 내지른 걸 보면, 일단은 진실이라고 보여 진다.
이미 국민(國民)들은, 내가 소(訴)를 제기(提起)하겠다고 이렇게 방송(放送)을 자꾸 하는 것은, 가짜일 리가 없다는 거야. 일단은 진실이라고 보여 진다. 방송사(放送社)가 실수(失手)한 거야. 무조건 허경영 잡느라고 정신(精神)이 없었던 거야.
자, 봐 좀. 좋게 보면, 좋게 보면 지금 이 세대는 숨은 비리가 속속들이 밝혀지는 때이므로, 기득권(旣得權) 세력(勢力)이 아무리 왜곡(歪曲)하려해도, 잘 안 된다, 이 소리야. 그리고 그런데, 그 전에 이재명이 얘기를 좀 더하고 가보자. 자, 올려요.
이번에 이재명 무죄로 판명된 것에 대해 일각에서, 역시 정치적 타협이라는 의심이 있다. 좀 더 올리세요. 그리고 이재명 방면에 세 번째 의심할 수 있는 사유로는 허경영이 견제를 위한 것일지도 모른다.
이재명을 풀어 놓은 것은, 허경영을 잡으려고 그런다는 거야. 이거 보세요. 허 씨가 올해 들어 유난히 기세를 높여 무섭게 치고 나오고 있지 않은가, 이대로 놔두면 여당이 승리하지 못할 거라는 위기감을 느끼고 있을 것이고. 자 봐요. 이대로 놔두면 여당이 승리하지 못할 거라는 위기감을 느끼고 있을 것이고, 이재명을 풀어 허경영을 견제하자는 작전일 수 있다는 짐작도 든다.
이게 최고(最高) 역술인(易術人)이 하는 말이야.
그런데 그렇다 할 경우 상황이 좀 복잡해진다. 내가 잘 모를 땐, 허경영과 이재명 간에 어떤 친해질 수 있는,….. 친해질 수 있는 계기가 생겼으면 좋겠다고 했더니, 알고 보니 이미 이재명은 허경영을 좋아하고, 존경한다는 것을 알았다. 그리고 그 사실을 허경영도 알고 있다. 있다.
그렇지만, 아무리 친구 같은 사이라도 일인자(一人者)가 되려고 적이 되면 결국 표가 갈리는 법 아닌가. 보아하니 허경영이 포기할리는 없고, 이재명은 아직 모르겠다. 올 내년 사이에 어떤 변화가 일어날 거라고 본다. 그런데 올해가 대운의, 그런데, 그렇지만, 그 허경영은 동짓달 병화 사주인데, 상관을 아주 잘 쓰는 멋진 사주다.
일생에 걸쳐 본인 사주에서 큰 역할을 하는 상관 기토가 때를 맞추어 지금 기토 대운으로 들어와 있는 것이다. 나는 70억(億), 70억 명(億名)이 달려들어도 진다는 거야. 지금 내 사주가.
자, 봐요. 그런데 올해가 또 대운의 조건을 실행되는 기의 년이다. 기의 대운(大運)에다가 기의 년(年)이야. 기해년(己亥年). 그리고 지금이 기월(己月)이야. 그저께 22일(日)이 기일(己日)이야. 기, 기, 기, 기. 이 지구상(地球上)에서 70억(億)이 달라붙어도, 기가 세 개(個)가, 네 개(個)가 붙은 사람, 이길 수 있나. 못 이겨.
또 이달이 기월(己月)이고, 이달이 기월이고, 대운과 세운과 월운에서 삼중으로 치고 들어오는 것을 인간(人間)의 힘으로 어찌 막겠는가? 며칠 뒤 소만 다음날 22일이 기미일이다. 일진까지 기토상관을 치고 들어가면, 어마어마한 집중력으로 칠살(七殺)의 난제(難題)를 돌파(突破)해 나갈 것이다.
일곱 가지, 인간(人間)을 죽이는 살(殺)이 와도, 작살내 버리지. 판정은 언제 나는지 모르지만, 송사를 벌인 날이, 운이 허 씨에게 몹시 유리하다. 상관의 첫째 특징이 무엇인가? 바로 이같이 송사를 거는데 능하다. 그러한 상관이 길신작용을 크게 하니, 어떤 일이 벌어질는지 뻔하다. 시기를 잘 잡았다. 공감해요, 53.
그러고 이제, 이재명과 허경영, 한 번 고것만 잘 봐요. 봅시다. 이 사람이 글을 잘 써요. 문정역학연구원. 이 사람이 글을 상당히, 그동안 내가 역술인들의 글을 봤지만, 문장 표현력이 재밌어. 자, 봅시다. 허경영(許京寧)과, 이재명과 허경영(許京寧), 거 들어가면 나와.
이거는 제목(題目)이 특정인물 호칭2. 허경영(許京寧)입니다. 방금 본 거. 자, 이거 투(2), 지금 나오죠? 올려봐. 이거는, 고거 말고. 이재명과 허경영(許京寧). 요 이재명과 허경영 있잖아? 보이지? 이재명과 허경영(許京寧)이죠? 함 봅시다.
더워서 잠을 못자니 내일 일찍 향수시네마 영화관에 갈 일이 있는데도, 엔드게임, 늦은 밤, 글을 쓰게 된다. 이재명의 낭보를 들으면서 흥미진진한 고민을 해 본다. 이제 국민 대다수는 기존 정치인에 신물 난다. 아마 대권주자로서 통쾌함과 웃음을 주는 인물이 있다면, 근래, 단연 허경영과 이재명이 아닌가 한다.
물론 둘 다 아직 완전하지는 않은데, 허경영은 천재성이야 인정하지만, 너무 좀 그렇다. 전라도 말로 거시기 하다.. 재밌죠? 이 사람 말을 아주 재밌게 해요. 아무리 요즘 시대가, 정치인이 웃음을 줘야 한다지만, 광인이, 광인에 교주라는 컨셉은 정말로 신중해야 한다. 이렇게 이야기 하죠?
아무리 이재명은 반대로 진지하고 사이다 같긴 한데, 지난해 운 때문인지, 언론공세로 인격을 의심케 했었다. 범부, 범부, 필부들이야 아무리 가짜뉴스라는 단어를 들어봐도, 또 금세 잊어버리고 중생심을 내는 게, 당연지사, 그러니 언론을 통제하는 누군가가 누명을 씌워 정보를 흘리면 정말 그런가 하고 생각 없이 믿어 버린다.
어쨌거나 1년(年) 뒤에 상황(狀況)이 또 변할지 몰라도, 지금 현재로서는 이재명과 허경영 말고는 그 나물에 그 밥이다.. 그죠? 이 사람은 아주 솔직(率直)하게 이야기해요. 그 나물에 그 밥이다…… 허경영은 곧 6월인가, 7월에 창당을 한다던데 그리되면, 주식을 하는 사람은 테마주를 잡아 대박을 칠 수도 있다.
왜 그러냐? 내 운세(運勢)가 앞으로 30년(年), 40년간(年間), 급상승(急上昇)해 올라가니까, 허경영(許京寧)의 테마주를 사는 사람은 대박을 칩니다. 나와 있어, 안 나와 있어. 어쨌거나 일 년 뒤에 상황이 변할지 모르는데, 현재 허경영은, 허경영 말고는 그 나물에 그 밥이다.
허경영은 곧 6월인가, 7월인가 곧 창당을 한다는데, 그리되면 주식하는 사람들은 테마주를 잡아 대박을 칠 수도 있다. 허경영에 관련된 주식만 샀다하면 대박을 노린다는 거야. 그렇다면 둘 중에 누구를 뽑아야 한단 말인가, 참 고민이 아닐 수 없어진다.
李 許
乙丙甲 壬丙丙己
巳子辰 辰申子丑
지구 변화나 개벽세상은 논외로 한다 치고 말이다. 사주를 비교해 보자. 이게 허경영 사주고, 이재명 사주야. 이 사람이 이걸 분석(分析)해놨어. 누가 그릇이 크고 누가 운발이 좋을까? 아무리 영혼(靈魂)이 고고해도 사주(四柱)가 안 좋으면 힘 못쓴다. 전문적(專門的)이고 체계적(體系的)인 분석(分析)은 놔두고 그냥 보이는 대로 몇 개만 짚어보려고 한다.
이재명은 을목일에 태어난 사람으로서, 옆 사회궁에 바짝 병화 태양을 띄우고 있다. 그 병화로 인하여 삶의 희망이 생기고 목적을 이룰 수 있다. 그런데 하필 이름이 상관이다. 이름이 이재명을 잡는다 이거잖아, 좋아요. 또 하나, 그냥 단순무식하게 봐서 을목은 병화에 미치지 못한다.
허경영은 병화(丙火), 이재명은 을목(乙木)이야. 을목(乙木)은 들에 있는 꽃, 병화(丙火)는 하늘에 있는 태양(太陽). 을목(乙木)은, 꽃은 태양(太陽)이 없으면 죽지만, 태양은 꽃이 없어도 관계(關係)없어. 그렇게 보면 돼요.
자, 이재명을 을목일에 태어난 사람으로서 옆 사회궁이 그렇다. 상관은 원래 관을 치는 성질을 가지고 있지만, 음동을 취하여 공직세계의 상관이라는 중외성을 띤다. 반대로 허경영은 병화일에 태어나, 시지 진토 속에 을목을 고이 감췄다. 을목이 부하이자 귀한 자원자다, 지원자다.
그래 을목(乙木)이 뭐냐? 을목(乙木)이 용(龍)이야. 용(龍)인데, 감춰진 용(龍)인데, 여의주(如意珠)를 물고 있어. 어찌 보면 허 씨의 유일한 단점을 덮어주고, 살려주는 역할을 할 수 있다. 이재명이가. 을(乙) 임(壬) 병(丙) 아름답지 않은가.
또 다른 측면, 이재명 지사의 시간을 모르겠지만, 척 봐도 허경영의 관살국이 어마어마하다. 허경영(許京寧)의 관살국이 어마어마하다고 그러죠? ….. 모 아니면 도를 하더라도 왕지 낀 칠살국의 저 웅대한 기세를 보라. 이게 내 꺼 예요. 모 아니면 도를 하더라도 왕지 낀 칠살국의 저 웅대한 기세를 보라. 그 권세와 명예의 칼이 시퍼렇게 서있다. 그게 내 사주(四柱)야.
표현력(表現力)이 재밌죠? 아주 이 사람 표현력이 재밌어요. 봐요. 모 아니면 도를 하더라도 왕지 낀 칠살국의 저 웅대한 기세를 보라. 그 권세와 명예의 칼이 시퍼렇게 서있다. 또 하나, 이재명은 가까운 직장궁의 편인 문서를 갖고, 국가사회궁의 진토를 삼합으로 끌어안고 있다.
그런데 묘하게 허경영은 이재명의 국가사회궁의 진토를 정반대쪽 시지에 짱박아두었는데, 그게 심상치가 않다. 허경영은 이재명의 반대쪽에서 완전히 밑에 용을 깔고 앉아 있다 이 말이야. 그걸 겉으로 들어 내지 않고 있다. 그게 그 용(龍)이 뭐냐? God-man이야. God-man이라고.
보통 용(龍)을 용상(龍床)이라고 해서, 왕이 앉는 자리를 일컫지 않는가? 내가 가지고 있는 그게, 용상(龍床)이야. 용상(龍床)을 바닥에다가, 바닥에다가 앉고 깔고 있어, 근본적(根本的)으로. 그래 나는 대통령(大統領)이 되기 전(前)도, 대통령(大統領)처럼 돌아다녀 대우(待遇)를 받는다. 이 소리야.
그 용(龍)이 그것도 보통(普通) 용(龍)이 아니다. 그것이 보통(普通) 용(龍)인가, 어디. 흑룡(黑龍)이다. 흑룡(黑龍). 임진 시(壬辰時)니까, 흑룡(黑龍)이지. 현무(玄武)의 감찰기운을 띤 흑룡(黑龍). 총칼을 들고 가서 심판(審判)하는 용(龍)이다 이 말이야. 그냥 감찰(監察), 흑룡(黑龍) 감찰(監察) 기운(氣運)을 띠었다고 그랬죠? 감찰(監察).
모든 사람을 잡아가지고 나쁜 놈들 집어넣고, 국가혁명당(國家革命黨)이, 대통, 정권(政權)을 잡으면, 정치인(政治人)들, 정신교육대(精神敎育隊), 막 이런 걸 과감(果敢)하게 해치우는, 지도자(指導者)를, 모가지를 전부(全部) 짤라내는, 감찰(監察) 기운(氣運)을 가지고 있다.
그 용(龍)이 그것도 보통(普通) 용(龍)인가? 어디 흑룡(黑龍)이다, 흑룡(黑龍). 임진시(壬辰時)니까 흑룡(黑龍)이지. 현무(玄武)의 감찰(監察) 기운(氣運)을 띤 흑룡(黑龍). 그 흑룡(黑龍)이 허경영의 직업궁의 법과 규범을 삼합으로 연결했고, 그 삼합의 대표를 더 예리하게 해서 자신의 뒤통수에 임수를 띠었기 때문에, 이게 뭐랄까, 이재명과는 아주 밀접한 인연이 있어 보인다.
이재명의 국가 중앙정부에 청룡이 보였는데, 자신의 문서자격을 들고 찾아가 친교하고 보니, 그게 바로 허경영의 북방 임자 임진의 용좌(龍坐)였다. 무슨 말이냐 하면, 출세하려고 찾아가보니 그게 허경영의 용좌에 와서 부탁하는 거야. 또 보니까, 허경영의, 하필 신, 그렇다면 이 비교는, 아, 용좌였더라는, 그렇다면 이 비유는 답이 나왔네.
하필 신자진 수국을 둘 다 짜고 있었다는 것도 공교롭고도 기묘하다. 그러면서도 대외적으로 서로 친할 수 있는 아무런 충돌기운이 없다. 두 사람은 그냥 하나로 뭉칠 수가 있어, 언제든지. 또 보니까, 허경영은 사주의 두 번째 단점이라고 할 수 있는 병화의 통근처를 이재명이 바로 자기 몸으로 받혀주고 있다. 이재명 일주인 을사의 사화는 병화의 녹이다, 병화로서는 힘이 난다. 다 떨어지면 더 좋다 이 말이야.
내가 이재명 씨, 뭐 도지사(道知事) 그만하세요. 뭐, 국가혁명당 그냥 와서 뭐 같이 합시다, 이러면 그냥 끝난다, 이 소리야.
두 분이 좀 서로 친해질 수 있는 계기가 생겼으면 좋겠다. 인간적인 개성이나 영혼은 높낮이를 따지자는 게 아니고, 그냥 사주를 볼 때, 역할 상 그랬으면 좋겠다는 것이다. 세간에 이재명에 대한 인간성과 도덕성 시비가 있어 조심스러우나 좀 더 두고 봐야 한다.
ps, 여담인데, 허 씨 배후에 흑룡의 여의주처럼 도장을 물고 있다.
그런데 여기 봐요, 우리가 빠트려 먹었는데, 허경영 지론은 똑똑한 총리가 들어서면 나라가 망한다고 하는데, 나는 총리를 똑똑한 사람 안 쓴다고 그랬잖아? 하는데, 그래도 총리제를 당분간 유지한다고 치면, 허경영 대통령에 이재명 총리가 딱 좋지 않을까?
이 사람은 나를 대통령, 이재명을 총리, 이렇게 하면 대한민국을 확 바꿀 수 있다. 이렇게 보는 거야….. 자, 봐요. 허경영 대통령에 이재명 총리가 딱 좋지 않을까 한다, 그러죠? 이 사람은 냉정하고 분석력이 좀 뛰어난 거 같애. 그리고 세간에 이재명에 대한 인간성과 도덕성 시비가 있어 좀 조심스러우나 좀 더 두고 봐야 한다.
여담인데 허 씨 배후에 흑룡(黑龍)이 여의주처럼 도장, 이게 하늘 도장이야. 도장을 물고 있다. 그래 이게 용(龍)이죠? 이게 흑룡이야. 그리고 여기 여의주를 물고 있죠? 이렇게 꽉 물고 앉아 있어. 이 사람이 올린 글이야. 허경영의 사주(四柱)가 아무리 탄압(彈壓)을 해도 쓰러질 수 없는 God-man이 와 있는데, 내와 같은 사주(四柱)도 있겠죠? 많이 있죠?
그러나 내가 God-man이기 때문에 사주(四柱)만으로 나를 보면 되나, 안 되나? 안 된다 이거야. 사주(四柱)도 이렇게 좋아야 되지만, 나는 이런 사주(四柱)에 God-man이 오지, 나쁜 사주(四柱)에 오겠나? 완벽(完璧)한 사주(四柱)를 가지고 오는 거야. 그 대신(代身)에 고생(苦生)을 해야 돼. 탄압(彈壓)을 받아야 돼.
그 여러분한테 내가 물어볼게. 성공(成功)은, 성공(成功)은, 성공(成功)의 원료(原料)는 뭘까요? 실패(失敗)? 100단위(單位)들은 항상 구제불능(救濟不能)이야. 아니, 아니 100단위(單位)들은 가장 쉬운 것만 물어봐도 헤매요 그냥. 성공(成功)은 무슨 에너지로, 성공(成功)의 원료(原料)가 뭐냐 이 말이야.
경험(經驗)도 아니에요. 이 세상(世上)에 경험(經驗)없는 사람 있는가, 찾아봐. 경험(經驗)없는 사람 한 번 찾아봐. 한 사람도 없어요. 역경(逆境)없는 사람 하나도 없어. 고난(苦難)없는 사람 하나도 없어. 여자(女子)가 시집올 때, 고난(苦難)을 가지고 시집오는, 여자(女子)가 시집올 때, 여섯 가지 씨를 가지고 오죠? 뭐 뭐죠?
그러면, 솜씨, 말씨, 맘씨, 맵씨, 맵씨 없는 사람 시집가지도 못 하겠네? 씨를 많이 가지고 올수록 좋아. 그래 원래(原來) 네 개만 가지고 오라고 그랬는데, 이새는 여섯 개를 가져 와야 해. 옛날에는 여섯 개를 가져 와야 해. 그럼 마지막 씨가 뭘까? 일 이 삼 사, 오 육이 뭘까요? 여기 맘씨 있잖아?
6씨
- 솜씨
- 말씨
- 맘씨
- 맵씨
- 물씨
- 불씨
말씨 고와야지, 솜씨 좋아야지, 맘씨 좋아야지, 맵씨 좋아야지. 고걸 해야 애를 낳으면 은, 제대로 된 애를 낳는 거야. 씨 네 개(個). 그런데 두 개(個)가 더 있어. 뭐죠? 물씨, 불씨. 그래서 여섯 개(個)를 가지고 시집오는 거야. 원래가. 옛날에는 이 물씨, 불씨를 가져와야 돼.
물의 3대요소
透明性
流動性
吸收性
그래서 왜 물씨를 가져와야 되느냐? 물의 삼대요소(三大要素)가 뭐죠? 물의 삼대요소(三大要素). 투명성(透明性). 유동성(流動性), 이게 흡수성(吸收性)이죠? 그래 물의 삼대요소(三大要素)는, 유동, 투명성(透明性), 유동성(流動性), 흡수성(吸收性), 여자(女子)가 시집 올 때는 투명(透明)해야 돼.
피부(皮膚)도 투명(透明)해야 돼. 맘씨도 투명(透明)해야 돼. 그래 어린애 보면 되게 예쁘잖아? 그런데 뭔가 가려가지고, 이렇게 싹 가리고 있으면서, 뭐 이상한 걸 숨기고 있는 거 같으면 안 좋아요. 알겠, 숨기려면 완전(完全)히 숨겨버리고 얼굴 투명(透明)해야 돼, 그냥.
자, 투명성(透明性), 물이 투명(透明)해야 깨끗한 거야. 그 다음에 유동성(流動性), 그 집안이 가난하면 은, 똥그만한데 들어가면, 물이 똥그만하게 되고, 삼각형(三角形)에 들어가면, 물이 삼각형(三角形)이 되고, 물이 불만(不滿)이 있어, 없죠? 이게 물의 성질(性質)이야, 좋은 거야. 이게.
그 다음에 물은 흡수(吸收)가 돼. 뭐든지 나쁜 거는 자기(自己)가 다 흡수(吸收)해버려. 가족(家族)을 다 흡수(吸收)해버려. 그냥 시아버지, 시어머니가 싸워쌓다가, 이 시어, 며느리가 오고 나서부터 집안에 싸우는 사람이 없는 거야. 다 흡수(吸收)해 버려. 좋아, 안 좋아요?
그래서 여자(女子)는 투명성(透明性), 유동성(流動性), 흡수성(吸收性), 물의 삼대요소(三大要素)인 씨를 가지고 있어야 돼.
그 다음에 불의 삼대요소(三大要素) 씨는 뭐죠? 인화성(引火性), 소멸성(消滅性), 의존성(依存性)이죠? 의존성(依存性).
불의 三大要素
引火性
消滅性
依存性
이 물의, 불의 삼대요소(三大要素)는 여자(女子)가 시집오면 그 집안이 일어나야 돼, 인화(引火), 확 일어나야 돼. 애도 막 낳고 이래가지고, 불같이 일어나야 돼. 그 다음에 소멸(消滅), 뭐 기분(氣分) 나쁜 건 싹없어져 버려야 돼. 잘 잊어버려야 돼. 의존성(依存性)은, 불은 재료(材料)가 다 탔으면, 재료(材料)가 없으면 불붙나, 안 붙나?
기름 떨어지면 꺼져버리죠? 그래서 소멸성(消滅性). 소멸성(消滅性), 의존성(依存性), 의존성(依存性)은 재료(材料)가 있어야 된다. 남편(男便)한테 항상 기대는 거야. 뭐 당신 없이도 나는 살겠다. 이러면 안 돼. 그래서 이런 게 있는데, 이 여섯 가지를 가지고 여자(女子)가 시집을 오는데, 이런 여자(女子)를 만나면, 잘 만나는 거죠?
근데, 여자(女子)가 투명(透明)하지도 않고, 유동성(流動性)도 없고, 아니 금방 50평(坪)짜리 아파트 살다가, 야, 부도(不渡)났어, 저 산(山)에 가서, 저 뒤에 우리 운동(運動)하던 산(山)에 가서 텐트 치고, 같이 살아야 돼. 그럼 따라가서 재밌게 놀아. 야, 우리 캠핑 온 거처럼 잔디도 좋다 그러고, 뭐 금방 또 거기에 적응(適應)하는 그런 마누라가 있어서, 금방 일어나. 금방 망해도, 금방 그 텐트치고 둘이서 애들하고 막 거기서 살다가 또 금방 일어나요.
아, 옛날에, 내가 산 동, 저, 저, 좀 이렇게 외진데 살았는데, 어떤 사람이 저 밤중에 산(山)에 오더니 텐트를 치더라고. 그러더니, 애가 막 세 명(名)이나 돼. 그래 와서 사는 거야. 탠트치고, 그래 거기서 물도 우리 집에서 막 얻어가고. 수도(水道)도 없잖아? 그렇게 하고 사는데, 잘 살던 사람이야. 아주 그냥 완전(完全)히 망했어.
그래 거기 있어야만, 사람들이 와서 빚을 탕감(蕩減)해준대요. 어디 또 딴 집에 가면, 돈 숨겨놓은 줄 알까 싶어서. 아예 산(山)에 와서 살아. 그래가지고 빚 정리(整理)를 다 했어. 그러고 나중에 내려갔는데, 그런 사람도 있어. 그래도 마누라가 항상(恒常) 얼굴이 밝으면, 그 집안이 되는 거야.
그런데 그냥 남자(男子)보고, 그 때 조심하라고 했는데, 그걸 보증(保證)을 서 줘가지고 거지가 됐다고, 밤마다 텐트 안에서 멱살 잡고 싸우면, 일어날까? 유동성(流動性)이 있어야 되는 거야. 자기(自己) 환경(環境)이 바뀌면 즉시(卽是) 바꿔야 돼. 남자(男子)를 다시 에너지를 넣어 줘야 돼. 태엽이 풀어졌으면, 다시 감아줘야 돼. 여자(女子)가. 그러면 남자(男子)가 또 뛰쳐나가는 거야, 또.
남자는 적절(適切)히 잘 나갈 때만 통제(統制)해주고, 못 나갈 때는 태엽을 감아줘야 돼. 용기(勇氣)를 자꾸 넣어줘야 돼. 아주 잘 생긴 남편(男便)한테는 항상(恒常) 자꾸 기(氣)를 좀 죽여야 돼. 너무 잘 생겨가지고, 여자(女子)가 많이 따라다니니까, 바람을 못 피우게 자꾸, 보증(保證)서지 마라. 여자(女子) 조심해라. 자꾸.
하지만, 남자(男子)가 마음에서 어려워지면 은, 그 때는 태엽을 감아줘야 돼. 자꾸 여보 잘 생겨 보여. 뭐 아주 당신은 잘 될 거야. 막 자꾸 태엽을 감아주면, 그 남자(男子)가 다시 일어나. 그걸 유동성(流動性)이라고 그래?
그럼 허경영(許京寧)을 자꾸 뚜드려 잡으려고 그러면, 내가 잡힐까? 나는 만고(萬古)의 고통(苦痛)을 다 이기고 나왔어, 안 나왔어? 나왔어, 안 나왔어? 그런데 이런데 좌우(左右)될까? 아무리 잡아 돌려도, 솜씨, 말씨, 맘씨, 맵시, 물씨, 불씨, 바뀔까? 나는 안 바뀌어요.
아무리 나를 감옥(監獄)에 넣어도 소주 한 잔(盞) 먹을까? 담배 한 가치 필까? 커피 한 잔 먹을까? 없어. 오직 냉수(冷水)만 마셔. 냉수(冷水)만. 그래서 성공(成功)의 원료(原料)가 뭐라고요? 아이, 이제 내가 방금 설명(說明)을 죽 해줬잖아, 여기에. 성공(成功)의 원료(原料)가 뭡니까? 저기 우리 고 실장(室長) 혼자 맞췄네.
危機
성공(成功)의 원료(原料)는 위기(危機)야, 위기(危機). 아무리 사법고시(司法考試)가 어려워도, 위기(危機)만큼 어려운 시험(試驗)이 없어요. 인생(人生)의 위기(危機)가 꼭 와요. 그 위기(危機)는 꼭, 큰 시험(試驗)을, 큰 벼슬을 얻을 땐, 위기(危機)가 꼭 와요.
이명박 대통령(大統領)이 당선(當選)되기 직전(直前)에 BBK 터져, 안 터져? 온 국민(國民)이, 저 도둑놈, 이런 식으로 쳐다 볼 때가 있었어. 대통령(大統領)이 딱 되고나서, 삼청가에 가서 조사(調査) 받았어, 안 받았어? 받았어요.
노무현 대통령(大統領), 대통령(大統領) 될 때, 검찰(檢察) 수사(搜査) 받았습니다. 그리고 당선(當選) 되자마자, 안희정이가 징역(懲役) 갔어요. 노무현 대통령(大統領) 한 달만 늦게 당선(當選)되었으면, 법정(法廷)에 불려갈 뻔했어.
그러니까 어떤 사람이든, 큰일을 앞두고 나면 위기(危機)가 와, 안 와? 오겠죠? 그 위기(危機)를 강력(强力)하게 자기(自己)의, 그동안의 모든 역량(力量)을 동원(動員)해서 그걸 이겨나가는 그런 저력(底力) 있는 자(者)만이 높은 자리에 올라가는 거야.
그래서 성공(成功)의 원료(原料)는 실패(失敗)가 아닙니다. 성공(成功)의 원료(原料)는 위기(危機)야. 저 사람이 진짜 큰 벼슬을 하려면, 거기에 모함(謀陷)이 들어와. 모함(謀陷)이 엄청난 모함(謀陷)이 들어오면서, 그 사람 마지막 테스트를 해. 그러면 그 사람이 거기에 걸려들어. 걸려들어서 쓰러지면, 그 벼슬은 못 가져가는 거야.
여러분 뭐 테스트 할 때 보면, 갈수록 어려워지잖아? 가수(歌手)들이 올라갈 때, 지난 번 그 여자(女子), 송가인 이. 올라가는 거 봤죠? 올라갈수록 센 놈들이 나타나. 굉장한 위기(危機)가 와요. 그런데 자기(自己) 짝이 누가 되느냐 도, 자기(自己) 운명(運命)이 좌우(左右)되는 거야.
자기(自己) 짝이 누가 되며, 자기(自己)가 몇 번으로 나가 노래를 부르며, 이런 것이 아무것도 아닌 거 같은데, 엄청난 운명(運命)을 좌우(左右)하는 거야. 그러나 그런 위기(危機)때, 담담(淡淡)하게, 태연(泰然)하게, 그렇게 한 여자(女子)는 일등(一等)을 하는 거야.
그런데 아우 지금 나는 저 소변(小便) 좀 보고 와야 돼. 마 이런 사람이 있어요. 위기(危機)가 딱 오면 은. 그런 사람은 담대(膽大)한 자(者)가 아니야. 욕심(慾心)쟁이야. 내가 저 자리, 나는 미련 없어. 하늘에서 주면 하는 거고, 안 주면 안 하는 거고. 이런 사람 있잖아?
담대(膽大)해야 돼. 담대(膽大). 면접시험관(面接試驗官) 앞에 딱 서도, 초연(超然)해야 돼. 탁, 나는 우리 어머니 아버지한테 꼭 효도(孝道)할 거야. 나는 이 시험(試驗)에 붙게 돼있어. 나는 어머니 아버지가 내 에너지야. 내가 붙어야 우리 어머니 아버지가 좀 병원(病院)도 갈 수가 있고, 쉴 수가 있어.
내 때문에 우리 어머니 아버지가 고생(苦生)했는데, 이번 시험(試驗)은 내가 꼭 붙고 말거야. 자신감(自信感)이 탁 있는 거야. 누구 빽 있어? 어머니 아버지 빽이 있는 거야. 가슴에. 효자(孝子)야. 이런 효녀(孝女)는 그냥 당선(當選)이야. 합격(合格)이야.
그런데 요런 사람이 있어. 야, 이번에 나 붙어야 돼. 붙어야 핸드백도 사고, 엄마 아빠 앞에 뽐내기도 하고, 내가 자립(自立)할 수 있을 거야. 우리 아버지 그 아주 유치(幼稚)하고, 돈 달라고 하면, 아래 위 훑어보고 맨날 뭐하는 데 쓸 거냐 해쌓고, 나 꼭 시험(試驗)에 붙어서 자립(自立)할 거야. 이따위 맘먹는 사람, 떨어져요.
그 시험장(試驗場)에, 마지막 면접(面接)에 딱 가서도, 나는 정말 엄마 아빠를 위해서 이 시험(試驗)에 붙어서 우리 엄마 좀 편하게 해줄 거야. 이런 사람은 배짱이 있어요. 믿는 구석이 있는 거야. 효녀(孝女)기 때문에? 그래서 그냥 태도(態度)가 달라요. 태도(態度)가. 눈을 탁 쳐다보면, 의지(意志)가 딱 보여. 당선(當選) 합격(合格).
(;59) 그래 내가 이 위기(危機) 자(字)만 보면, 생각나는 게 있어. 내가 열 몇 살 때, 열여섯 살 때, 설악산(雪岳山)의 화계사(華溪寺)에 있을 때, 열다섯, 열여섯 살 때,설악산(雪岳山) 신흥사(神興寺)에 가서 좀 있었어요. 화계사(華溪寺)에 있는 스님이 설악산(雪岳山) 오라고 해서.
가서 신흥사(神興寺)에서 6개월(個月) 동안 행자생활(生活)을 했어. 거기 가면 좀 추워요, 겨울에. 눈이 막 이만큼 와. 하하, 그런데 밤에는 밤 한시부터 세시까지는 설악산(雪岳山)을 감시(監視)하러 나가요. 삼강스님이 있어. 조계종(曹溪宗)에서 나온, 설악산(雪岳山)을 지키는 스님이 있다고.
그 스님하고 내가 따라가면서, 호랑이를 무서워 해. 그래서 내가 따라다니면, 안 무서워해요. 허경영이는 눈빛으로 호랑이를 잡는다, 뭐 이걸 그 사람들이 알거든, 그래 나를 꼭 데리고 다녀. 나는 그 바람에 고생(苦生) 무지하게 했어요..
아, 그 스님이 혼자 가면 될 터인데, 무술(武術)이 막 9단이야. 그런 사람이 호랑이 앞에서는 꼼짝을 못해. 그래 꼭 허경영(許京寧)이를 데리고 가야 가는 거야. 그래 나는 잠을 자려고 그러면, 나를 깨워가지고, 산(山) 지키러 가야 된다.
그래 이제 설악산(雪岳山) 꼭대기에 올라가면, 거 바람이 어마어마하게 불어요. 그런데 그냥 밤에 거기서 숨어 있어야 돼. 숲속에. 설악산(雪岳山)이 얼마나 추워요? 그래 스님하고 탁 숨어 있으면 은, 나무꾼들이 소나무를 베가지고 와. 그럼 한 20명(名)이 와요.
줄을 서서 와. 단체(團體)로 옵니다. 그 소나무가 뭐냐 하면, 제일(第一) 오래 된 소나무의 밑동을 잘라가지고 와요. 왜 그러냐? 그걸, 설악산(雪岳山)은, 속초 앞바다에 있는 배, 주문진(注文津), 양양(襄陽), 그 배가, 나무로 만든 배들이야. 그게 제일(第一) 오래 된 소나무라야 배가 안 썩어요. 송진(松津)이 많아야 돼. 송진(松津)이 좌우지간(左右之間).
그러면 그 소금물에 들어가도 그 배가 안 썩는 거야. 소나무 아니면 배를 못 만들어. 그것도 소나무 밑동을 잘라야 돼. 밑동에 송진(松津)이 많아. 그러니 그 설악산(雪岳山)에 낙락장송(落落長松)만 보면 잘라가는 거야. 이렇게. 그 다음날 가보면, 한 열 그루가 없어졌어. 허허.
또 그렇게, 조계사(曹溪寺)에서, 설악산이 조계사 겁니다. 아니, 저, 조계종(曹溪宗) 겁니다. 신흥사(神興寺) 겁니다. 설악산에 조계종(曹溪宗)에서 산감(山監)이 나와서, 산사(山寺)에 묵고 있어. 항상(恒常). 그 사람이 밤마다, 허경영이 너 이리와. 그냥 나를 데리고 올라가는 거야, 꼬마를. 호랑이 때문에..
그래 이제 올라가서, 지키고 있는데, 아, 나무를 진 사람이 한 스무 명(名)이 오는 거야. 그러면 소리가 나요, 막 우당탕탕 하면서 막 온다고, 그러면 그게 달밤이야. 깜깜한 밤인데, 달빛이 약간(若干) 있는데, 저쪽에는 동해(東海) 바다가 확 보여요. 동해(東海) 바다에 불바다야, 완전(完全), 명동은 저리가라야,
왜? 오징어잡이 배들이 그 불을 켜놓고 있어요. 바다 전체(全體)가 완전(完全)히 불빛이야. 그냥, 무슨 저, 비행기(飛行機)에서 서울 시내(市內)를 내려 보는 거 같아요, 꼭. 그게 오징어 잡는 배들이 불을 켜고 밤에 있어요. 동쪽에 동해(東海) 바다. 이쪽에는 설악산(雪岳山). 도망(逃亡) 갈 데가 없어요.
딱 오는데, 우리 삼강스님이 딱 앞에 서가지고, 소리를 냅다 질러요. 그러면 얘들이 도끼를 들고 쫓아와요. 도끼, 낫, 이런 걸 들고 옵니다. 우리 스님이 무술(武術) 9단이야. 그냥 막 발로 차고 막, 도끼가 왔다 갔다 하고 막, 위로 막, 하하,
내가 꼬마잖아, 꼬마. 그래서 나는, 굉장히 내가 좋은 역할(役割)을 했어요. 그 사람들이 그 나무를 안 해가면, 굶어죽어. 또 배는 타야 돼. 어부(漁夫)들은 배가 있어야 돼. 그럼 그 나무가 없으면 안 되는 거야. 그 나는 이게 설악산(雪岳山)을 지켜야 되냐, 하하, 어부(漁夫)들을 먹여 살려야 되냐?
저 사람들은 저 일당(日當) 벌기 위해서 저러는 저 사람들을 또, 먹여 살려야 되냐? 그러면 또 우리 스님은, 야, 허경영이 너 뭐하고 있어, 야, 빨리 도끼 뺏어가지고, 아니, 막 도끼가 내 눈앞으로 왔다 갔다 하고 난리(亂離)가 아니야. 이거는. 그 한 스무 명(名)이, 안 뺏기려고, 그럼 우리 스님이 무술(武術)을 잘하니까, 내 머리위로 날라 다녀, 막.
그런데 그 살벌(殺伐)한 판에 낫을 들고 나한테 쫓아와요. 생각해 보세요. 나는 어린애잖아요? 그래도 나니까 거기서 살아남아 있지, 그게 밤마다 그 짓을 하는 거야, 밤마다. 내 설악산(雪岳山)에 6개월(個月) 있다가 도망(逃亡) 나왔어요. God-man이라도, 하늘도 어부(漁夫)를 봐줘야 되냐? 산(山)을 봐줘야 되냐? 스님의 말을 들어야 되냐?
아니 이게 네 군데가 발목을 잡는 거야, 네 군데가. 얼마나 괴롭겠어, 아니 설악산(雪岳山)을 지켜야 되냐? 저 소나무들이 아까운데, 또, 저쪽에 어부(漁夫)들은 배가 있어야 먹고 살아, 그럼 배는 만들어야 돼. 이걸 어쩔 도리가 없는 거야. 그래 내가 아무리 생각해도 그 판단(判斷)이 안 나오는 거야. 도망(逃亡)가는 게 상책(上策)이다,
그래 내가 결국(結局)은 다 잡아가지고 연장을 다 빼가 무릎을 꿀려요. 꿀려놓고, 스님하고 내가, 스님한테, 스님, 연장은 돌려줍시다. 전부(全部) 돌려주고, 다신 안 한다니까, 돌려줍시다. 이왕에 끊은 나무, 짊어지고 가게 합시다. 그냥. 이래가 스님을 살살살 달래, 내가. 나는 그 길밖에 없잖아요? 그래 그 사람들한테 달래가지고, 그냥 나무 지고, 다신 안 하는 조건(條件)으로 보내. 그게 내 역할(役割)이야.
그런데, 그런 스님이 있는가 하면, 어떤 스님은요, 거기서 맨날 밥은 안 먹고, 피리만 부는 스님인데, 아, 이화여대생이 와가지고, 설악산(雪岳山)에 와가지고, 사진(寫眞)을 쫙 찍었어. 찍었는데, 이 스님이 그 다음부터 펜팔을 하는 거야. 그래 그 스님 편지(便紙)만 오면, 나한테 막 좋아가 난리(亂離)야. 좋아가지고 막.
그러나 편지(便紙)가 한 석 달 동안 안 오니까, 스님이 밥을 안 먹어. 밥을 안 먹어 뼈만 남아. 스님, 왜 식사(食事) 안 해요? 야, 너 인마, 내 왜 밥 안 먹는 줄 알잖아? 왜. 밥 먹으라 소리 한 번만 더 해봐, 너 가만 안 둬. 밥을 안 먹는 거야.
그러더니, 산(山)에 가서 피리만 불고 있어. 비룡폭포(飛龍瀑布)에 가가지고, 그래서 내가, 비룡폭포(飛龍瀑布)를 스님은 왜 자꾸 가세요? 야, 내가 비룡폭포(飛龍瀑布)에 가서 내가, 저, 피리 부는데, 스님한테 얘기하지 말아야 돼. 그런데 하루는 비룡폭포(飛龍瀑布)에서 시체(屍體)가 돼버렸어. 뛰어 내려가 자살(自殺)했어.
아, 그래가, 그 스님 돌아가고 나서, 내가 서울로 왔어요. 그런데 그 스님은 염세주의(厭世主義) 자(者)인데, 굉장히 멋있어요. 이를 잡아가지고, 이가 사이다 병(甁)으로 한 병(甁)이야. 거기다가, 스님이 내보고, 어디 갔다 오니, 야, 너 이 이거 너 소금 넣어줘라. 너 이 죽어있으면, 너 알아서 해.
이래가.. 뚜껑을 열어가 소금을 넣어줘야 돼. 소금을 가루내가지고, 넣어줘요. 소금을 먹고 살아. 이는 우리 몸에서 소금을 먹습니다. 소금만 넣어주면, 몇 달이고 몇 년이고 살아요. 그래, 그 이를 내가 없앴다, 그럼 그 스님한테 맞아 죽어..
그런다가, 그 스님이 죽고 나니까, 이가 갈 데가 없잖아. 아주 말도 마세요. 아 뭐, 그 어려운 점이 한두 가지가 아니야, 괴로운 점이.. 그 이가 내 담당(擔當)이 돼버렸어. 그 스님이 가버리니까, 내가 맨날, 하루 밥을 줘야 되잖아? 이 밥을.
그런데 이 밥을 주는 건 좋은데, 그런 거는 힘은 안 드는데, 이를 보관(保管)하는 게 귀찮아요. 맨날 스님들, 야, 인마 너, 저거 치워, 저거.. 그래가지고 막 이래. 그래도 그걸 끄집어내가지고, 또, 밥을 주고, 숨겨놓고, 이래야 되잖아. 그런데 하루는 잠을 자는데, 밤 두 시(時)쯤 됐는데, 스님이 나를 깨워. 빨리 가서 밥하래.
가니까, 광주에서 여고생(女高生)들이 한, 이백 몇 십 명(名)이 수학여행(修學旅行)을 온 거야. 그런데 광주에서 출발(出發)해가지고, 설악산(雪岳山) 신흥사(神興寺)에 도착(到着)한 게, 밤 두 시(時)야. 그래서 밥을 온종일 못 먹었대요.
그래가지고, 쌀밥을 250명 분(分)을 했어, 급(急)히. 잠 자다가 일어나 날벼락이야. 쌀 씻어. 250명(名) 밥, 되게 많아요. 해서 밥을 가마솥에 앉혀가, 250명(名) 분(分)을 때고 앉아 있는데, 얼마나 졸리겠어요? 그럼 밥을 다 해가지고, 퍼주는데, 그냥 눈물이 나오기 시작(始作)하는 거야, 내가. 여고생(女高生)들이 밥을 더 달라고 난리(亂離)야. 그냥.
이게, 하루 굶어 놓으니까, 이 열, 고등학교(高等學校) 졸업생(卒業生)들인데, 무지하게 식욕(食慾)이 좋아요. 그래가지고 막 밥을 퍼주면, 금방 먹고 와서 밥을 더 달래. 그래 내가 쳐다보니까, 애들 엄마 생각이 나니까, 내가 배를 굶어 본 사람이라, 그냥 눈물이 막 비 오듯이 나오는 거야.
그럼 내가 밥을 자꾸 더 퍼주니까, 나중에 밥 모자라겠더라고. 그래 밥을 딱 퍼줘가 먹이고 나서 숭늉을 끓여가지고. 거 누룽지가 많잖아? 숭늉을 끓이니까, 숭늉이 또 한 솥이야. 그걸 또 퍼주니까, 숭늉을 게눈 감추듯이 먹어. 태어나서 그렇게 맛있는 숭늉은 첨 먹어봤대.
전부(全部) 더 달라고 와서 막, 드미는데, 그걸 보니까, 너무 너무 불쌍, 나이는 나하고 두세 살 많은 거야. 나는 중학교(中學校) 3학년(學年) 나이고, 그 누나들은 고등학교(高等學校) 3학년(學年)이야. 나한테 창피한 것도 없어요. 그냥, 스님 밥 좀 더 달라고, 나는 뭐 머리 박박 깎았으니까, 스님인줄 알지.
아, 그래가 내가 그 사람들을 이불 다, 누워 자게끔 이불 척 갖다 주고, 그 큰 방에서 250명(名)이 자는데, 그걸 보면서 내가 방에 가서 울었다는 거 아닙니까? 계속(繼續) 눈물이 멈추지 않는 거야. 그래 객지(客地) 생활(生活)이 그렇게, 하루만 저렇게 배가 고파도 힘든데, 나는 그 생활(生活)을 오래 해봤잖아?
그 처녀(處女), 학생(學生)들이, 그렇게 안 잊혀져. 재밌죠? 그래 그 광주에서, 설악산(雪岳山) 신흥사(神興寺)와서 내 밥을 얻어먹어 본 여고생(女高生)들은 지금 아주머니 들이 돼있겠지? 할머니? 다음 대선(大選) 때 찍어주겠지?
그래서 성공(成功)의 원료(原料)는 뭡니까? 위기(危機)야. 그런 생활(生活)을 다, 수많은 그런 어려운 난관(難關)을 겪어온 사람은, 위기(危機)에 강(强)해, 안 강(强)해? 위기에 강(强)하죠? 이 위기(危機)라는 시험(試驗)이, 앞으로 대통령(大統領) 선거(選擧)도 있고, 또 여러 곳에서 나를 탄압(彈壓)하고, 압박(壓迫)해도 이기겠죠?
그래 내가 지난 번 잡혀 들어갔었죠? 그럴 때, 콜미 만들이 나왔죠? 음악(音樂)을 일곱 개(個) 만들어 나와가 가지고, 나오자마자 그 다음날부로 전국에 2위로 올라갔어. 콜미 한 번 틀어봐. 콜미 한 번 틀어봐.
내가 만들은 그 콜미, 전국(全國) 1위(位)를 갖다가, 일 년(一年)동안, 전국(全國) 1위(位)를 했어. 네이버, 다음에서 1위(位). 전국(全國) 초, 틀면 은, 지금 틀면 은. 알았어, 알았어. 에, 잠, 지금은 틀 시간(時間)이, 다섯 시(時) 십오 분(分)이야. 지금 여러분 이제, 에너지 넣어야 될 시간(時間)이 됐어.
아, 지금은 이야기 좀 하면, 시간(時間)이 빨리 가버리네. 자, 여러분 허경영(許京寧)에게 오는 위기(危機)는 뭡니까? 성공(成功)의 원료(原料)죠, 원료(原料). 성공(成功)을 하려면 은, 남자(男子)든 여자(女子)든 위기(危機)에 강(强)해야 돼. 위기(危機)를 기회(機會)로 만드는 기술(技術)이 있어야 됩니다. 以上
허경영이 말하는 ‘유신 혁명’이란 무엇인가? 하늘에서 온 자가 위에서 아래로 세상을 바꾸는 하향식 혁명으로, 인간이 하는 민중 혁명과 달리 전 세계를 구원하고 통일할 수 있다.
- 허경영의 ‘유신 혁명’과 정치적 위기감
허경영은 자신을 하늘에서 온 자로 칭하며, 기존 정치인들이 느끼는 위기감과 민중 혁명의 한계를 지적하고, 자신이 이끌 유신 혁명의 필요성.
1.1. 허경영에 대한 정치권의 위기감
기성 정치인들의 불안감
허경영의 등장은 기존 정치인들의 시대가 끝나감을 의미하며, 이들은 허경영이 등장하지 못하게 막으려 한다.
이는 정치인들이 자신들의 안전을 위해 허경영을 견제하는 행동이다.
정치 혐오 시대의 도래
현재는 정치 혐오 시대이며, 혐오감을 주는 정치인들이 허경영을 두려워한다.
이들은 21세기 지구인들이 핵전쟁 준비, 기아 문제 해결 실패 등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는 상황에 대해 의문을 제기한다.
1.2. ‘혁명’의 종류와 ‘유신 혁명’의 중요성
혁명의 두 가지 종류
하늘이 하는 혁명: 유신이라고 부르며, 위에서 아래로 세상을 바꾸는 하향식 혁명이다.
인간이 하는 혁명: 민중 혁명이라고 부르며, 밑에서 위로 올라가는 상향식 혁명이다.
이는 역성 혁명이라고도 불린다.
민중 혁명의 한계
레닌 혁명, 소베트 혁명, 프랑스 혁명, 4.19 혁명 등 인간이 주도한 혁명은 결국 군인이 나타나 유신 혁명으로 귀결되거나 성공할 수 없었다.
민중 혁명은 밑바닥 계층이 양반 계층에 대항하는 것으로, 전봉준 혁명과 유사하며, 현재의 전교조나 노동조합이 그 상징이다.
민중 혁명은 1960년대의 산물이며, 21세기에는 더 이상 통하지 않는다.
민중은 돈과 자식밖에 모르며, 돈이 생기면 해외여행을 가고, 돈이 없으면 임금 인상을 요구하며 기업을 망하게 하여 결국 공장이 해외로 나가고 대한민국이 가난해질 수 있다.
국민들은 통찰력이 부족하여 언론에 쉽게 속아 넘어가며, 이러한 사람들이 혁명을 이끌 수는 없다.
국민의 3대 주권(투표권, 저항권, 혁명권)이나 5대 권리(청구권, 병대권, 참정권, 사회권, 자유권)조차 모르는 사람들이 혁명을 할 수 없다.
무식한 사람들이 유식한 사람들을 상대로 하는 혁명은 결국 실패로 끝난다.
21세기에는 전교조나 노조가 국가를 바꿀 수 없다.
유신 혁명의 성공 사례
하늘이 하는 혁명은 유신이라고 부른다.
박정희 대통령이 시도한 혁명은 유신 혁명이다.
일본의 메이지 유신은 왕이 직접 지시하여 성공한 혁명으로, 일본이 비행기를 만들어 미국을 침공할 정도로 발전하는 계기가 되었다.
싱가포르의 이강료나 장개석의 종신 총통도 유신적인 요소가 있으며, 이들을 독재자라고 비난하는 사람은 없다.
박정희 대통령은 5.16 쿠데타 이후 유신 혁명을 꿈꿨으나, 결국 마무리하지 못하고 돌아갔다.
박정희 대통령이 데리고 있던 군인들은 당시 대한민국의 정규 교육을 받은 엘리트들이었다.
이들은 어리석은 국민을 바로잡고 이끌어 가기 위해 유신을 시도했다.
허경영의 유신 혁명
21세기에는 하늘에서 온 자가 아니면 혁명을 완수할 수 없다.
허경영은 민중 혁명을 하러 온 것이 아니라, 하늘에서 직접 내려온 혁명가이며, 유신 혁명을 하러 왔다.
God-man이 화를 내면 천지가 진동하며, 허경영의 유신 혁명이 완성되면 전 세계의 기아가 사라지고 세계가 통일될 것이다.
유신 혁명은 기차의 기관차가 객차를 끌고 가듯이, 어리석은 70억 인류를 강제로 낙원으로 이끄는 것이다.
허경영은 대한민국을 유신하지 않으면 5천만 국민이 오합지졸이 되어 망할 것.
국가혁명당 안에는 유신이 들어 있으며, 이는 하늘에서 온 자가 하는 혁명이다.
‘혁(革)’은 가죽 혁자로, 가죽으로 때리면서 하는 혁명은 힘이 약하고 찢어질 수 있지만, ‘유(維)’는 밧줄 유자로, 하늘에서 내려온 밧줄로 묶는 혁명은 강력하다.
5만 명을 태운 크루즈 배도 밧줄에 묶이면 움직일 수 없듯이, 유신은 위에서부터 내려온 동아줄과 같은 혁명이다.
- 허경영의 언론 비판과 공약
허경영은 자신에 대한 언론의 허위 보도를 비판하며 법적 대응을 예고하고, 국민의 삶을 개선할 다양한 공영제 정책을 제시한다.
2.1. 언론의 허위 보도와 법적 대응
트럼프 및 부시 대통령 만남 관련 허위 보도
허경영은 트럼프 대통령과 만나 사진을 찍었으나, SBS는 이를 가짜라고 보도했다.
트럼프에게 받은 사진은 미국 공화당 마크가 새겨진 원본이며, 백악관 인화지에 인쇄된 고강도 사진이다.
언론은 복사본을 분석하여 가짜.
부시 대통령 취임식 초청 관련해서도 언론은 허경영이 부시를 만나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하지만 영암모자 백성학 회장이 신동아 방송에 출연하여 허경영이 부시 대통령 취임 축하 파티에 참석했다고 증언했다.
허경영은 부시 대통령 취임식 초청장 원본을 공개하며, 2001년 부시가 자신을 초청한 것이 사실이라고 밝혔다.
당시 미국 대사가 직접 허경영을 찾아와 부시 당선자와의 관계를 묻고, 다음 날 미국으로 출발하도록 비자를 발급해 주었다.
백성학 회장은 비행기 옆자리에 앉아 워싱턴으로 가는 길에 허경영을 만났다고 증언했다.
백성학 회장은 허경영이 준 명함을 신문사에 제출하여 허경영이 부시를 만난 것이 사실임을 밝혔다.
법적 대응 예고
허경영은 SBS 사장과 담당 PD를 민사 및 형사 고소했다.
이는 태어나서 처음 하는 고소이며, 언론이 함부로 행동하지 말라는 경고이다.
허경영은 대통령이 되면 언론에 대한 심판이 있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언론 중재위원회에 고소하여 정정 방송을 요구할 것이며, 만약 이행하지 않으면 ‘부대들’이 SBS를 환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80대 할머니 성추행 루머에 대해서도, 자신은 젊은 여자도 마다하는 사람이며, 치료 과정에서 우연히 신체 접촉이 있었을 뿐이라고 해명했다.
언론은 God-man을 무서워하지 않고 인간의 법을 무서워하므로, 인간의 법으로 언론에 경고를 줄 것이라고 밝혔다.
2.2. 허경영의 주요 공약
연애 공영제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해 20세 이상 미혼 남녀에게 월 20만 원의 연애 비용을 지급한다.
이 비용은 모텔비, 식사비, 차값 등으로 사용될 수 있다.
결혼하지 않은 자녀가 있는 부모에게도 혜택이 돌아간다.
안경 공영제
국민 누구나 안경이 필요하면 국가가 비용을 전액 지불한다.
안경알 교체 비용도 국가가 부담한다.
결혼 공영제 및 출산 공영제
결혼하면 남녀에게 각각 5천만 원씩 총 1억 원을 지급한다.
출산하면 3천만 원을 지급한다.
이러한 정책은 25년 전에 이미 제시된 것이다.
국가혁명당의 ‘노노예스’ 정책
노(No): 국회의원 세비 및 부정부패를 없앤다.
노(No): 국회의원 특권 및 예산 낭비를 없앤다.
국회의원 보좌관 9명도 없앤다.
국회의원 월급을 없애고 봉사자로 만든다.
예스(Yes): 국민 1인당 월 150만 원의 국민 배당금을 지급한다.
이러한 정책으로 절약된 예산은 국민 배당금으로 지급된다.
국가혁명당의 슬로건은 “나라에 돈이 없는 게 아니라 도둑놈이 많다”이다.
기타 공영제
택시 공영제
생일 공영제: 국가가 생일 선물을 지급한다.
- 허경영의 성경 해석과 ‘유신 인간’ 시대
허경영은 성경의 ‘오병이어’ 기적을 독자적으로 해석하며, 미래에는 ‘배아 편집’을 통해 ‘유신 인간’이 탄생할 것.
3.1. ‘오병이어’ 기적의 새로운 해석
5병2어의 의미
떡 다섯 개와 고기 두 마리는 5천만 명의 한국 국민을 의미한다.
남북을 합치면 7천만 명이며, 이는 70억 인구를 먹여 살릴 수 있다는 의미이다.
70억 인구를 먹여 살리는 비밀
5병2어로 5천 명을 먹여 살렸다는 것은 남자만 5천 명이고, 여자 2천 명이 더 있었다는 뜻이다.
당시에는 여자를 인구수에 넣지 않고 재산으로 취급했기 때문에, 실제로는 7천 명이 모인 것이다.
5와 2를 합치면 7이 되므로, 이는 70억 인구를 먹여 살리는 것을 암시한다.
이러한 수학 공식은 목사들도 알 수 없는 비밀이다.
이 7천만 민족이 세계를 뒤집어엎을 것이다.
팔복의 한문 해석
마태복음 5장 1절에서 13절에 나오는 팔복을 한문으로 축약하여 설명한다.
심령이 가난한 자: 천국에 들어간다.
애통하는 자: 위로를 받는다 (절대적 애통이 아닌 상대적 애통).
온유한 자: 땅을 기업으로 받는다.
성질 급한 사람은 사업을 하다 망하고 이혼하여 고시방에서 죽게 되지만, 온유한 사람은 아내와 상의하며 큰돈은 못 벌어도 집을 날리지는 않는다.
의를 위하여 목마른 자: 배불리 먹게 된다.
허경영을 선전하는 사람은 나중에 엄청난 포상을 받게 될 것이다.
긍휼히 여기는 자: 하늘로부터 긍휼히 여김을 받는다.
마음이 깨끗한 자: 하나님을 만난다.
허경영을 만난 사람들은 마음이 깨끗하기 때문이다.
허경영은 초등학교 때 천부경, 사서삼경, 풍수지리 등을 뗐지만, 요즘 초등학생들은 핸드폰밖에 모른다.
화평케 하는 자: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는다.
벼(쌀)를 사람들의 입에 공평하게 나눠주는 것처럼, 모든 인류에게 평등하게 식량을 나눠줄 수 있는 지도자가 하나님의 아들이다.
어떤 정치인도 굶어 죽는 5억 명을 살리고 세계를 통일하자고 말한 적이 없다.
의를 위하여 핍박받는 자: 천국 백궁에 간다.
허경영을 선전하다가 비난받는 사람들은 백궁에 갈 것이다.
여기서 ‘의’는 신이 원하는 절대적 의가 아닌, 인간이 할 수 있는 상대적 의를 말한다.
허경영의 말을 듣고 그 뜻대로 살고자 마음먹으면 의로운 자로 인정받는다.
오병이어를 준 어린아이의 도시락
오병이어는 어린아이의 도시락이었으며, 엄마가 싸준 도시락을 예수가 받았을 때 기적이 일어났다.
3.2. ‘배아 편집’과 ‘유신 인간’ 시대
배아 편집 기술의 발전
황우석 교수를 해외로 내쫓으면서 한국의 배아 편집 기술이 해외에서 발전하고 있다.
배아 편집 기술을 통해 원하는 키, 얼굴, 병이 없는 아이를 만들 수 있으며, 수명도 100 200세까지 조절할 수 있다.
이는 부모가 원하는 대로 아이를 수정하여 창조하는 것과 같다.
‘유신 인간’ 시대의 도래
배아 편집을 통해 탄생하는 인간을 유신 인간이라고 부른다.
미국에서는 이미 최초의 인간 배아 유전자 편집이 이루어지고 있다.
이 시대가 코앞에 와 있으며, 인간의 삶도 유신적인 삶이 되어야 한다.
허경영은 핵무기, 전쟁 등 무기 생산에 쓰이는 돈으로 전 세계가 먹고살 수 있는데도 싸움만 하는 현실을 해결하러 왔다.
허경영이 말하는 ‘유신 혁명’이란 무엇인가? 이는 인간의 힘으로 불가능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하늘에서 온 자가 주도하는 하향식 혁명으로, 민중 혁명과 달리 국가의 모든 시스템을 근본적으로 개혁하여 세계 통일을 이루고 인류를 낙원으로 이끄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허경영 강연: ‘유신 혁명’과 미래 사회 비전
허경영은 현재 정치인들이 위기감을 느끼는 ‘유신 혁명’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자신이 하늘에서 온 혁명가로서 인류를 낙원으로 이끌 것.또한, 언론의 허위 보도에 대한 강경한 대응과 함께, 미래 사회를 위한 구체적인 공약들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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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이 말하는 ‘유신 혁명’의 본질
하향식 혁명: 유신 혁명은 인간의 힘으로 해결할 수 없는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하늘에서 온 존재가 주도하는 혁명이다. 이는 위에서 아래로 내려오는 방식의 혁명이다.
인간 혁명과의 차이: 인간이 주도하는 혁명(예: 레닌 혁명, 프랑스 혁명, 4.19 혁명, 민중 혁명)은 결국 실패하거나 군인이 나타나 유신 혁명을 하게 된다.
민중 혁명의 한계: 민중 혁명은 돈과 자식밖에 모르는 민중들의 이기심 때문에 성공할 수 없으며, 결국 국가를 망하게 할 뿐이다.
성공 사례: 일본의 메이지 유신과 싱가포르의 리콴유 총리가 주도한 개혁이 유신 혁명의 성공적인 사례로 언급된다.
박정희 대통령의 유신: 박정희 대통령도 5.16 쿠데타 이후 유신 혁명을 꿈꿨으나, 이를 마무리하지 못하고 돌아갔다.
하늘에서 온 혁명가: 허경영은 자신이 민중 혁명가가 아닌, 하늘에서 직접 내려온 혁명가이며, 유신 혁명을 완수하기 위해 왔다.
유신(維新)의 의미: ‘유신’은 낡은 것을 고쳐 새롭게 한다는 뜻으로, 허경영은 이를 ‘배를 묶는 밧줄’에 비유하며, 하늘에서 내려온 밧줄로 인류를 낙원으로 이끄는 강력한 혁명임.
배아 편집 인간 시대: 미래에는 배아 편집 기술로 부모가 원하는 대로 유전자를 조작하여 ‘유신 인간’을 만들 수 있는 시대가 올 것이며, 허경영의 유신 혁명도 이와 같이 인류의 삶을 하늘의 명령에 따라 새롭게 만들어 줄 것. -
언론의 허위 보도와 허경영의 대응
정치인들의 위기감: 기존 정치인들은 허경영의 등장에 위기감을 느끼며, 그를 막으려 한다.
트럼프 및 부시 대통령 만남 보도: 언론은 허경영이 트럼프 대통령과 찍은 사진이나 부시 대통령 취임식에 참석한 사실을 가짜라고 보도하며 명예를 훼손했다.
증거 제시: 허경영은 트럼프 대통령이 준 공화당 마크가 있는 사진 원본과 부시 대통령 취임식 초청장 원본, 그리고 당시 동행했던 영암모자 백성학 회장의 증언 등을 제시하며 언론 보도가 허위임을 반박한다.
부시 대통령 초청 과정: 허경영은 미국 대사관의 연락을 받고 하루 만에 미국으로 가서 부시 대통령 취임식 파티에 참석했다.
법적 대응: 허경영은 SBS 사장과 담당 PD를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으며, 민사 및 형사 소송을 통해 언론에 책임을 물을 것.
언론 불신: 허경영은 KBS, MBC, SBS 등 주류 언론이 올바른 보도를 하지 않고 국민의 통찰력을 흐리게 한다며, 자신의 유튜브 채널만 시청할 것을 권유한다. -
허경영의 주요 공약 및 비전
연애 공영제: 20세 이상 미혼 남녀에게 월 20만 원의 연애 비용을 지급하여 결혼과 출산을 장려한다.
안경 공영제: 국민이 필요한 안경 비용을 국가가 전액 지원하여 누구나 안경을 착용하고 교체할 수 있도록 한다.
결혼 공영제: 결혼하는 부부에게 총 1억 원(남자 5천만 원, 여자 5천만 원)을 지급한다.
출산 공영제: 아이를 출산하면 3천만 원을 지급한다.
국민 배당금: 국회의원 세비 폐지, 특권 축소, 예산 낭비 제거 등을 통해 절약된 국가 예산을 국민 1인당 월 150만 원의 배당금으로 지급한다.
국가 혁명당의 슬로건: “나라에 돈이 없는 게 아니라 도둑놈이 많다.”
버스 및 택시 공영제: 대중교통의 공영제를 확대하여 국민 편의를 증진한다.
생일 공영제: 국가가 국민의 생일을 챙겨 선물을 지급하는 등 ‘경조사 공영제’를 실시한다.
국가 혁명당의 목표: 허경영은 국가 혁명당이 창당되면 전국 신문에 전면 광고를 통해 이러한 공약들을 알리고, 국민들의 가슴을 뛰게 하여 당원 모집에 나설 것. -
성경 속 ‘오병이어’의 재해석과 허경영의 역할
오병이어의 의미: 허경영은 성경 속 ‘오병이어(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로 5천 명을 먹인 기적)’가 단순히 5천 명을 먹인 것을 넘어, 남북 인구 7천만 명, 나아가 전 세계 70억 인구를 먹여 살릴 수 있는 가능성을 암시한다고 해석한다.
7천 명의 비밀: 당시 모인 사람 중 남자는 5천 명이었지만, 여자는 2천 명으로 계산에 넣지 않았기 때문에 실제로는 7천 명이 모인 것이며, 이는 70억 인구를 의미하는 상징.
허경영의 역할: 허경영은 전 세계의 기아와 전쟁 문제를 해결하고, 굶주리는 자들을 먹여 살릴 유일한 지도자. -
마태복음 ‘팔복’의 재해석과 허경영의 가르침
팔복의 한문 축약: 허경영은 마태복음 5장 1절부터 13절까지의 팔복을 한문으로 축약하여 설명한다.
심령이 가난한 자: 천국에 들어간다.
애통하는 자: 위로를 받는다 (상대적 애통).
온유한 자: 땅을 기업으로 받는다. 성질이 급한 사람은 사업을 망치고 이혼하게 되지만, 온유한 사람은 아내와 상의하며 큰 손실을 피한다.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 배불리 먹게 된다. 허경영을 선전하고 따르는 자는 나중에 큰 포상을 받게 될 것이다.
의(義)의 의미: 여기서 ‘의’는 신이 말하는 절대적 의가 아닌, 인간으로서 최선을 다하는 상대적 의를 의미한다.
긍휼히 여기는 자: 하늘로부터 긍휼히 여김을 받는다. 남을 불쌍히 여기고 도우면 허경영으로부터 보상을 받는다.
마음이 청결한 자: 하나님을 만난다. 허경영을 만난 사람들은 마음이 깨끗하기 때문이다.
화평케 하는 자: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는다. 자신의 재산을 남과 나누고, 모든 인류에게 평등하게 식량을 나눠줄 수 있는 지도자가 하나님의 아들이다.
의를 위하여 핍박받는 자: 천국 백궁에 간다. 허경영을 위해 핍박받는 자는 백궁으로 갈 것이다.
어린아이의 순수함: 오병이어를 바친 어린아이의 도시락처럼, 순수한 마음으로 허경영의 뜻을 따르는 것. -
허경영의 개인적인 고난과 미래에 대한 확신
고독한 길: 허경영은 젊은 여자와의 연애도 마다하고 혼자 살아야 하는 고독한 길을 가고 있으며, 이는 God-man이 겪는 푸대접.
만델라에 비유: 허경영은 자신이 만델라처럼 감옥에 가더라도 결국 승리자가 되어 세상을 심판할 것.
세금 납부: 허경영은 맨몸 하나로 연간 150만 200만 원의 세금을 내고 있으며, 내년에는 종합소득세 200억 원을 목표로 한다고 밝힌다.
세계 통일의 확신: 허경영은 자신의 목을 비틀어도 세계 통일은 반드시 올 것이며, 10년이든 100년이든 결국 목표를 달성할 것이라고 강조한다
허경영 God-man의 목을 비틀어도 세계통일은 온다!
- 혁명의 본질과 유신(維新)의 의미
허경영은 혁명의 본질을 논하며, 인간이 주도하는 혁명과 하늘이 주도하는 혁명을 구분한다. 인간이 주도하는 혁명은 민중혁명(民衆革命)으로, 이는 민중이 기존 체제에 저항하여 변화를 추구하는 상향식(上向式) 혁명이다. 프랑스 혁명, 레닌 혁명, 4.19 혁명 등이 이에 해당하며, 이러한 혁명은 결국 군사 정권이나 다른 형태로 변질될 수 있다. 민중혁명은 1960년대의 산물이며, 21세기에는 더 이상 유효하지 않다. 민중은 돈과 자식 외에는 관심이 없으며, 이들의 혁명은 결국 사회를 혼란에 빠뜨리고 국가를 빈곤하게 만들 뿐이라는 비판적 시각을 제시한다.
반면, 하늘이 주도하는 혁명은 유신(維新)이라 불리며, 이는 하늘에서 내려온 존재가 이끄는 하향식(下向式) 혁명이다. 유신은 낡은 것을 개혁하여 새롭게 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일본의 메이지 유신(明治維新)이 대표적인 성공 사례로 언급된다. 메이지 유신은 왕이 직접 주도하여 일본을 근대화하고 강대국으로 성장시킨 혁명으로 평가된다. 박정희 대통령 또한 유신 혁명을 꿈꾸었으나, 이를 완성하지 못하고 생을 마감했다. 허경영은 자신이 바로 21세기에 하늘에서 내려와 유신 혁명을 완수할 존재임을 천명하며, 이는 어리석은 인류를 강제로 낙원(樂園)으로 이끌어가는 과정.유신은 밧줄 유(維)와 새 신(新)으로 구성되어, 낡은 것을 묶어 새롭게 한다는 의미를 내포한다. 이는 가죽 혁(革)을 사용하는 혁명과는 달리, 하늘에서 내려온 튼튼한 동아줄로 세상을 묶어 변화시키는 강력한 힘을 상징한다.
- 허경영의 정치 철학과 공약
허경영은 자신의 정치 철학을 ‘노노예스(No No Yes)’로 요약한다. 첫 번째 ‘노(No)’는 국회의원 세비(歲費)와 부정부패(不正腐敗)를 받지 않겠다는 의미이며, 두 번째 ‘노(No)’는 국회의원 특권(特權)과 예산 낭비(豫算浪費)를 없애겠다는 의미이다. 마지막 ‘예스(Yes)’는 국민 1인당 150만 원의 국민 배당금(國民配當金)을 지급하겠다는 공약이다. 그는 국회의원 수를 100명으로 줄이고, 이들이 월급을 받지 않는 봉사자가 되어 국가 예산을 절약함으로써 국민 배당금을 지급할 수 있다. 이는 “나라에 돈이 없는 게 아니라 도둑놈이 많다”는 그의 선거 구호와 일맥상통한다.
허경영은 또한 다양한 ‘공영제(公營制)’ 정책을 제시한다. 결혼 공영제(結婚公營制)는 결혼하는 남녀에게 각각 5천만 원씩 총 1억 원을 지급하는 정책이며, 출산 공영제(出産公營制)는 아이를 낳으면 3천만 원을 지급하는 정책이다. 연애 공영제(戀愛公營制)는 20세 이상 미혼 남녀에게 매월 20만 원을 지급하여 연애 비용을 국가가 지원하는 정책이다. 안경 공영제(眼鏡公營制)는 국민 누구나 안경을 무료로 착용하고 교체할 수 있도록 국가가 비용을 지불하는 정책이다. 이 외에도 버스 공영제(버스公營制), 택시 공영제(택시公營制), 생일 공영제(生日公營制), 관혼상제(冠婚喪祭)(感恩相濟) 공영제 등을 언급하며, 국민의 삶을 풍요롭게 만들겠다는 의지를 표명한다. 이러한 공약들은 25년 전부터 구상해온 정책들이며, 현재 정치인들은 이러한 정책을 생각조차 못 한다. 그는 이러한 공영제 정책들을 통해 국민의 가슴을 뛰게 하는 대통령이 되겠다.
- 언론 비판과 God-man의 길
허경영은 자신에 대한 언론의 허위 보도와 명예 훼손에 대해 강하게 비판한다. 그는 자신이 미국 대통령 부시와 트럼프를 만난 사실을 언론이 거짓으로 보도했다, 이에 대해 SBS 방송사를 고소했다고 밝힌다. 그는 언론이 진실을 왜곡하고 국민의 통찰력(洞察力)을 흐리게 한다고 지적하며, 국민들에게 KBS, MBC, SBS 등 주류 방송을 보지 말고 자신의 유튜브 채널만 시청하라고 권유한다. 언론의 허위 보도로 인해 자신의 명예가 실추되었으며, 이는 엄격한 명예 훼손(名譽毁損)에 해당한다.
허경영은 자신이 만델라처럼 감옥에 가더라도 결국 최후의 승리자(勝利者)가 되어 세상을 심판할 것. 그는 자신이 민중혁명(民衆革命)을 하러 온 것이 아니라, 하늘에서 직접 내려온 혁명가(革命家)로서 유신 혁명(維新革命)을 하러 왔음을 재차 강조한다. God-man으로서의 자신의 길은 고독하며, 인간의 법(法)을 이용하여 언론의 잘못된 행태에 맞설 것. 그는 언론인들이 God-man을 두려워하지 않고 인간의 법(法)을 두려워하기 때문에, 그들에게 법의 잣대(잣대)를 들이대겠다.
- 과학, 영성, 종교적 통찰
허경영은 과학 기술의 발전과 인류의 미래에 대한 통찰을 제시한다. 그는 황우석 교수의 배아 복제 기술이 해외로 유출되어 ‘배아 편집(胚芽編輯)’ 시대가 도래하고 있다. 배아 편집(胚芽編輯) 기술을 통해 부모가 원하는 키, 얼굴, 수명, 질병 없는 아이를 만들 수 있으며, 이는 ‘유신 인간(維新人間)’의 탄생을 의미한다. 즉, 인간이 유전자를 조작하여 완벽한 인간을 창조하는 시대가 온다는 것이다. 그는 자신이 지구에 온 이유가 바로 이러한 배아 편집(胚芽編輯)과 같이 인류를 유신(維新)시키기 위함.
종교적 관점에서, 허경영은 성경의 ‘오병이어(五餠二魚)’ 기적을 독자적으로 해석한다. 그는 오병이어(五餠二魚)가 단순히 5천 명을 먹인 기적이 아니라, 남북한 인구 7천만 명과 나아가 전 세계 70억 인류를 먹여 살릴 수 있는 가능성을 상징한다. 여기서 5천 명은 남자를, 2천 명은 여자를 의미하며, 당시 여자는 인구수에 포함되지 않았던 사회적 배경을 언급한다. 그는 이러한 해석을 통해 자신이 전 세계의 기아(飢餓) 문제를 해결하고 세계를 통일할 God-man임을 암시한다. 또한, 예수의 산상수훈(山上垂訓)에 나오는 팔복(八福)을 한문(漢文)으로 축약하여 설명하며, 심령이 가난한 자, 애통하는 자, 온유한 자,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 긍휼히 여기는 자, 마음이 청결한 자, 화평케 하는 자, 의를 위하여 핍박받는 자가 천국(天國)에 갈 것이라고 가르친다. 그는 특히 ‘의(義)를 위하여 목마른 자’와 ‘의(義)를 위하여 핍박받는 자’의 ‘의(義)’가 바로 허경영 자신을 의미한다고 강조하며, 자신을 따르는 자들이 백궁(白宮)에 갈 것.
서문: 세계 통일의 서막, 허경영 God-man의 시대
반갑습니다. 오늘은 천 명 이상이 오신 것 같습니다. 제가 누구입니까? 세계 경영을 허락받은 사람, 세계를 통일할 사람입니다. “허경영 God-man의 목을 비틀어도 새벽은 온다”는 말처럼, 세계 통일은 반드시 올 것입니다.
기성 정치권의 위기감과 혁명의 본질
현재 우리나라 정치인이나 기성세대들은 허경영에 대해 불안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그들의 시대가 끝나가기 때문입니다. 허경영이 등장하지 못하게 해야 그들이 안전하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위기감을 느끼는 사람들은 누구일까요? 바로 정치인들입니다. 우리는 지금 정치 혐오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혐오감을 주는 정치인들이 허경영을 보고 겁을 내는 것입니다.
왜 여러분은 God-man을 오게 했을까요? 왜 21세기 지구인들은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고 핵전쟁을 준비하며, 매년 5억 명씩 굶어 죽어가는데도 무기만 만들고 있을까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기 때문에 혁명이 필요한 것입니다. 하늘에서 내려오는 혁명을 우리는 ‘유신’이라 부릅니다.
유신 혁명과 민중 혁명의 차이
인간이 하는 혁명과 하늘이 하는 혁명은 다릅니다. 하늘이 직접 인간들을 혁명하는 것을 유신이라 합니다. 인간들이 너무 무지하여 레닌 혁명, 소비에트 혁명과 같은 프롤레타리아 혁명을 해봐야 성공할 수 없습니다. 프랑스 혁명이나 4.19 혁명처럼 백 번을 해봐야 결국 군인이 나타나 유신 혁명을 하는 것입니다. 박정희 대통령이 한 혁명은 유신 혁명입니다.
19 혁명은 인간들이 하는 혁명으로, 전봉준 혁명과 비슷하게 밑바닥 민중이 양반들을 향해 쳐들어가는 것입니다. “못 살겠다, 너희만 잘 사냐?”며 노동자, 머슴들이 들고일어나는 것을 민중 혁명이라 합니다. 지금의 전교조, 노동조합이 민중 혁명의 상징입니다. 이러한 민중 혁명은 1960년대의 산물이며, 21세기에는 통하지 않습니다. 21세기는 하늘에서 온 자가 아니면 혁명을 완수할 수 없습니다.
일본의 메이지 유신도 왕이 직접 지시하여 성공한 혁명입니다. 일본은 우리가 호미도 못 만들 때 비행기를 만들어 미국을 쳐들어간 민족입니다. 박정희 대통령도 이러한 유신 혁명을 꿈꾸며 5.16 쿠데타를 일으켰지만, 결국 유신을 마무리하지 못하고 돌아가셨습니다.
민중 혁명의 한계와 허경영의 역할
민중 혁명은 과연 성공할 수 있을까요? 우리나라에서는 어렵습니다. 제가 좌도 우도 아닌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하늘에서 내려오는 이 혁명은 어마어마한 혁명입니다. 왜냐하면 이미 민중들은 돈과 자식밖에 보이지 않기 때문입니다. 돈이 생기면 해외여행을 가고, 저쪽에서는 굶어 죽고, 이쪽에서는 무기만 만드는 현실입니다.
민중들이 하는 것은 돈이 없을 때 소리 지르고 임금 올려달라고 하며 회사를 망하게 하는 것입니다. 결국 우리나라 공장은 해외로 다 나가버리고 대한민국은 거지 국가가 될 것입니다. 민중 혁명을 해놓으면 그렇게 될 수밖에 없습니다. 우리나라 사업하는 사람들은 전부 해외로 달아나고, 기술자들은 다른 곳으로 가 미국에 기술을 팔아버릴 것입니다. 한국에서는 사업을 하지 않으려 할 것입니다. 언론은 조그만 흠만 있어도 잡아내어 사람을 죽이려 합니다. 세계 최고 수준의 생명 복제 기술도 방송사들 때문에 빼앗겼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한민국을 구해주겠다고 하늘에서 불쌍히 여겨 한반도에 허경영을 보냈지만, 환영은커녕 모략하고 방송인들은 대한민국을 비극으로 몰아가려 연구하고 있습니다.
언론의 왜곡과 허경영의 진실
트럼프 대통령을 만난 사진이 가짜라는 언론의 보도는 사실이 아닙니다. 김병찬 보좌관과 함께 트럼프를 코앞에서 만났고, 트럼프 방에 들어가 사진을 찍었습니다. 사진 속 공화당 마크는 미국 공화당 마크이며, 트럼프 대통령이 직접 준 것입니다. 이것이 가짜 사진일 리 없습니다. 이런 썩은 언론인들이 있습니다. 트럼프 사인이 가짜가 아니라 원본입니다. 복사본과 원본은 다릅니다. 복사본을 보고 분석하는 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백악관에서 나온 사인은 일반 인화지와 다르게 엄청난 고강도입니다.
2001년 부시 대통령 취임 축하 파티에 초청받아 참석했습니다. 대한민국 정치인 300명 중 저만 초청받았고, 전 세계 300명 중 265번째로 초청받았습니다. 그런데도 언론은 제가 부시를 만나지 않았다고 사기꾼이라고 보도했습니다. 하지만 영암모자 백성학 회장이 신동아 방송에 나와 직접 증언했습니다. 백성학 회장은 부시 대통령의 친구이며, 전 세계 모자 공장 300개 중 부시 대통령 고향에도 공장이 있어 친분이 두터웠습니다. 그분과 함께 비행기를 타고 미국에 갔습니다.
비행기 옆자리에 앉아 워싱턴으로 가는 동안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부시 대통령 취임 전날 열리는 파티는 세계 최고들만 모이는 자리입니다. 상원 의원 100명, 국회의원 수백 명 중에서도 선별된 300명만 참석하는 곳입니다. 그 자리에 제가 들어갔다는 것은 확실합니다. 제가 백성학 회장에게 주었던 명함도 신문사에 제출되어 제가 부시를 만난 것이 사실임이 밝혀졌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언론은 제가 트럼프를 만난 사진이 가짜라고 보도했습니다. 저는 SBS 사장과 담당 PD 네 사람을 고소했습니다. 민사, 형사 고소는 태어나서 처음입니다. 언젠가 제가 대통령이 되었을 때, 언론은 함부로 행동하지 못할 것입니다. 허경영은 만델라처럼 감옥을 가도 최후의 승리자로 여러분을 심판할 것입니다. 저는 민중 혁명을 하러 온 사람이 아닙니다. 노동자, 농민을 붙들고 혁명하는 것이 아니라, 하늘에서 직접 내려온 혁명가입니다. 저는 유신 혁명을 하러 온 사람입니다.
하향식 유신 혁명과 상향식 민중 혁명
유신은 위에서 아래로 내려오는 하향식 혁명입니다. 반면 민중 혁명은 아래에서 위로 올라가는 상향식 혁명으로, 이를 역성 혁명이라 합니다. 혁명도 모르는 자들이 혁명한다고 설치고 다니는 현실입니다. 허경영 외에 이렇게 혁명을 세밀하게 아는 사람이 있을까요? 대한민국 정치인들이 이렇게 정확하게 혁명을 알까요? 민중 혁명 시대는 이미 지났습니다. 이제는 코미디 혁명 시대입니다. 코미디 같은 사람들이 대통령이 되고 있습니다.
2001년 허경영이 미국 대통령 부시를 만나러 간다는 것은 누가 봐도 코미디 같았을 것입니다. 하지만 부시가 저를 초청했던 것은 사실입니다. 여의도 사무실에 있는데 갑자기 미국 대사가 찾아와 부시 당선자와 어떤 사이냐고 물으며, 다음 날 미국으로 출발해야 한다고 비자를 끊어주었습니다. 하루 만에 미국에 갔습니다. 거짓말이 아닙니다. 왜 저를 초청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부시 초청장을 보니 눈이 부셨습니다.
언론 고소와 허경영의 경고
저는 너무 억울한 일이 있어도 그 당시에는 방송사 고소를 하지 않고 넘어갔습니다. 하지만 제 명예는 땅에 떨어졌고, 나중에 신동아에서 제가 부시를 만난 것이 사실이라고 보도했습니다. 오늘 신문에 낸 기사처럼, 허경영은 SBS를 허위 사실 적시에 의한 명예훼손죄로 고소했습니다. 민사로는 담당자들 재산에 가압류가 들어갈 것이고, 피해액수는 클 것입니다. 저는 유명인이고 대통령 후보 랭킹에 들어가는 사람입니다. 그런 사람이 미국 대통령을 만나 사진을 찍었는데 가짜라고 하는 것은 엄격한 명예훼손입니다. 언론중재위원회에 고소하여 정정 방송을 보도해야 할 것입니다. 만약 그렇게 하지 않으면, 우리 지지자들이 SBS를 환영할 것입니다.
사람이 좋다고 맨날 코미디만 하는 줄 아는데, 코미디가 화나면 무섭습니다. God-man이 한번 화를 내면 천지가 진동합니다. 하늘이 하는 이 유신 혁명을 완수하면 세계에 굶주린 자가 없어지고 세계가 통일될 것입니다. 일본의 메이지 유신처럼, 왕이 유신을 하지 않았으면 일본은 오합지졸이 되었을 것입니다. 싱가포르의 리콴유도 유신을 했습니다. 리콴유를 독재자라고 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장제스도 종신 총통을 했지만 독재자라고 하지 않습니다. 박정희 대통령은 유신을 시작하려다 실패했습니다.
유신 혁명의 필요성: 오합지졸 대한민국
박정희 대통령이 데리고 있던 군인들은 그 당시 대한민국의 정규 교육을 받은 엘리트들이었습니다. 육군사관학교 출신들이 나라를 바꾸자고, 유신을 하자고, 어리석은 국민을 바로잡아가자고 했습니다. 기차가 고삐를 달고 연기를 뿜으며 나가는 것처럼, 70억 인류를 강제로 낙원으로 이끌어가는 것이 유신 혁명입니다. 70억 인류가 혁명을 해달라고 하는 것이 아니라, 한 사람의 God-man이 나타나 하늘에서 와서 지구인들에게 전쟁을 멈추고, 핵무기를 만들지 말고, 기아를 죽이지 말라고 하는 것입니다. 태평양 바다에 2년치 농산물을 버리고 굶어 죽게 하며 농산물 값을 안정시키는 짓을 못하게 하는 사람이 바로 허경영입니다.
언론의 거짓 보도와 허경영의 고독한 길
제가 여러분에게 TV를 보지 말라고 한 이유가 있습니다. 거짓말을 일삼는 언론 때문입니다. 80살 넘은 할머니를 만졌다고 성추행했다는 보도도 사실이 아닙니다. 저는 젊은 여자도 마다하고 혼자 살아야 하는 고독한 길을 가는 사람입니다. God-man이 가는 길은 그렇게 고독합니다. 독방에 혼자 갇혀 종신 감옥처럼 지구에서 푸대접을 받고 있습니다. 집을 지을 때도 방을 일부러 작게 만들어 혼자 있으려 합니다.
600명, 1000명을 순식간에 고쳐주다 보면 손이 바지에 닿을 수도 있고, 사타구니에 닿을 수도 있습니다. 한 사람당 1분 미만의 시간에 해야 하는데, 할머니 손이 어디에 있는지 어떻게 알겠습니까? 언론은 사람들을 선동하여 방송을 조심하라고 한 것입니다. 저와 사이가 좋은 사람인데도 얼마나 회유를 했겠습니까?
유신과 혁명의 대립: 자본주의와 공산주의
민중 혁명은 세상이 공산주의가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반면 유신 혁명은 일본이 자본주의로 성공한 것처럼, 하늘에서 내려와 세상을 바꾸는 것입니다. 인간이 세상을 바꾸는 것을 혁명이라 하고, 하늘이 세상을 바꾸는 것을 유신이라 합니다. 유신과 혁명은 서로 반대되는 개념입니다. 혁명은 아래 사람들이 상향식으로 하는 것이고, 유신은 하향식으로 하는데, 이는 탁월한 인재, 탁월한 지도자가 있을 때 가능한 것입니다.
기독교의 예수가 나타나 신도가 생겼지, 신도들이 예수를 만든 것이 아닙니다. 석가모니가 나와 불교가 나왔지, 불교가 나와 석가모니를 추대한 것이 아닙니다. 종교는 모두 유신으로 시작하며, 혁명을 하는 일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허경영의 불굴의 의지와 언론에 대한 경고
김영삼 대통령도 당 목을 비틀어도 대통령이 되었고, 김대중 대통령도 감옥을 몇 번 가 총 10년을 감옥에서 보냈지만 대통령이 되었습니다. 한 번 목표가 정해진 인간들도 그 목표를 달성하는데, 하늘에서 온 자가 물러나겠습니까? 10년이 가도 100년이 가도 이루어지게 되어 있습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었을 때, 그 나쁜 언론인들이 도망갈 곳이 있을까요? 어디 저와 한번 붙어보라고 하십시오. 제 염력이 얼마나 무서운지 보여줄 것입니다. 고소하는 것은 형식적인 것이고, 영적인 세계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허경영의 파격적인 공약들
저는 연애 공영제를 해야겠습니다. 너무 애를 낳지 않기 때문입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연애 공영제를 실시하여 한 달에 한 번씩 남녀가 만나면 20만 원씩 줄 것입니다. 젊은이들의 연애 비용을 국가가 대주는 것입니다. 모텔비 10만 원, 밥값, 차값 등을 지원하여 애를 많이 낳게 하고 결혼도 하게 할 것입니다. 20살부터 미혼인 남녀는 무조건 월 20만 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안경 공영제도 발표했습니다. 국민이 끼는 안경은 제가 전부 공짜로 해주겠습니다. 어린아이든 어른이든 안경이 필요한 사람은 안경점에 가면 국가가 지불해 줄 것입니다. 보수가 바뀌면 계속 알을 바꿀 수 있고, 자기 돈은 들어가지 않습니다. 이는 서민들 생활에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결혼 공영제도 세계 최초로 실시했습니다. 결혼하면 여자 5천만 원, 남자 5천만 원, 총 1억 원을 줍니다. 출산 공영제도 제가 했습니다. 출산하면 3천만 원을 줍니다. 연애 공영제는 20만 원, 안경값은 10만 원에서 20만 원 미만으로, 돈이 많이 들어가는 정책이 아닙니다. 이 모든 정책은 제가 25년 전에 출산을 위해 내놓은 정책입니다. 지금 정치인들은 이런 생각을 하지 못합니다. 사람들에게 꿈을 주려는 마음도 없고, 국가의 장래를 걱정하지 않으며, 매년 30조씩 출산 장려금을 받아 연구비로 탕진하고 있습니다.
국가혁명당의 ‘노노예스’ 정책
우리 국가혁명당은 ‘노노예스’를 외칩니다. 첫 번째 ‘노’는 부정부패와 국회의원 세비를 받지 않겠다는 것입니다. 두 번째 ‘노’는 국회의원 특권과 예산 낭비를 없애겠다는 것입니다. 국회의원 특권을 없애면 예산이 줄어들고, 세비를 받지 않고 부정부패를 하지 않으면 예산이 줄어들 것입니다. 세 번째 ‘예스’는 국민 1인당 월 150만 원의 국민 배당금을 지급하겠다는 것입니다.
만약 국가혁명당이 국회의원 100명을 당선시킬 수 있다면, 국회의원 세비를 받지 않고 특권을 내려놓을 것입니다. 국회의원 보좌관 9명도 없앨 것입니다. 그러면 국회의원에게 국가에서 들어가는 돈이 하나도 없을 것입니다. 예산이 절약되고, 국가 예산도 절약될 것입니다. 우리 선거 캐치프레이즈는 “나라에 돈이 없는 게 아니라 도둑놈이 많다”입니다. 국회의원 수를 100명으로 줄이고, 월급도 받지 않으며, 지자체 월급도 없애 봉사자로 만들 것입니다. 이러한 돈들이 모두 국민들에게 국민 배당금으로 돌아갈 것입니다. 국민 배당금은 국민들의 모든 고민을 녹여줄 것입니다.
언론 비판과 국민의 통찰력 부족
저는 KBS, MBC, SBS 등 방송을 보지 말라고 했습니다. 그 방송사들이 박근혜 대통령을 쫓아냈지만, 올바른 것을 보도하고 있지 않습니다. 제 유튜브만 보십시오. 여러분은 통찰의 능력이 완벽하지 않습니다. 언론을 보면 착각하여 넘어가 버립니다. 이를 ‘전도몽상’이라 합니다. 사실을 왜곡하여 허경영이 트럼프를 만나지 않았다고 하면 댓글로 욕을 하는 것입니다. 통찰의 능력이 부족한 사람들이 민중 혁명을 하면 나라가 제대로 될 수 없습니다.
메이지 왕이 유신을 지시한 이유도 국민들만으로는 혁명이 안 된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상향식 혁명은 일본을 망하게 할 것이라고 본 것입니다. 우리나라도 마찬가지입니다. 대부분 국민은 통찰력이 부족합니다. 국가 주권의 3대 요소, 국민의 5대 권리, 3대 권리도 모르는 사람들에게 국가를 맡기면 안 됩니다. 자기가 가지고 있는 주권도 모르고, 어느 회사 주식을 가지고 있는지도 모르는 사람들이 혁명을 하겠습니까? 임금에게 나라를 바꿔달라고 하는 것은 안 되는 것입니다. 양반들이 임금을 바꾸지, 밑에 있는 머슴들이 임금에게 영향을 줄 수 없습니다. 낫과 괭이를 들고 양반들을 죽이라고 일어난 것이 전봉준 혁명, 동학 혁명입니다. 이는 유신이 아니라 혁명입니다. 무식한 사람들이 유식한 사람을 상대로 달라드는 것은 결국 실패로 끝납니다. 1960년대 소련의 프롤레타리아 혁명 때나 가능했지, 21세기에 낫과 괭이를 들고 전교조나 노조가 국가를 바꿀 수 없습니다.
유신 혁명의 완성: 허경영의 역할
결국 박정희 대통령이 쿠데타를 한 후 유신으로 들어가려다 실패했습니다. 유신 혁명을 시작하려다 돌아가셨습니다. 결국 제가 하늘에서 와서 이 대한민국을 유신하지 않으면 5천만 국민은 오합지졸이 되어 서로 똑똑하다고 싸우다가 망할 것입니다. 방송국에 나이 20대, 30대 젊은이들은 답답합니다. 좋은 것을 나쁘다고 하고, 나쁜 것을 좋다고 하는 전도몽상주의자들입니다.
만델라처럼 감옥을 20년, 30년 가도 결국 나와서 92살에 대통령이 됩니다. 그리고 모든 것을 정리합니다. 저는 뺏길 마누라가 없으니 다행입니다. God-man이 와 있다는 것은 여러분에게 어마어어마한 행복입니다. 이제 저도 대한민국의 God-man으로서 인간의 법의 잣대를 한번 이용해 봐야겠습니다. 그들은 God-man은 무서워하지 않고 인간의 법은 무서워하기 때문입니다. 그들에게 한번 본때를 보여줄 것입니다.
허경영의 공약과 국민의 가슴을 뛰게 할 정치
연애 공영제 20만 원이 작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모텔비, 교통비, 차값으로 충분합니다. 결혼 공영제 1억 원은 비싸다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해야 할 일들이 가슴 뛸 것입니다. 이번에 국가혁명당이 창당되고 제가 총재이자 대통령 후보가 되면, 창당되는 날 각 신문과 TV에 전면 광고가 나갈 것입니다. “한 번이라도 국민의 가슴을 뛰게 한 정치인이 있었습니까?”라는 문구와 함께 제 사진이 들어갈 것입니다. 그 아래에는 33가지 혁명 공약이 쫙 펼쳐질 것입니다. 연애 공영제, 결혼 공영제, 출산 공영제, 버스 공영제, 택시 공영제, 안경 공영제 등이 포함될 것입니다.
생일 공영제도 있습니다. 생일 선물을 국가가 주고, 출산하면 주고, 결혼하면 주는 ‘관혼상제 공영제’를 하는 대통령은 세계에서 제가 처음입니다. 관혼상제 공영제보다 더 무서운 것이 연애 공영제입니다. 아버지도 안 주는 연애 비용을 제가 주는 것입니다.
미래 사회의 변화와 허경영의 통찰
앞으로 나이 든 사람들은 요양병원으로 가고, 젊은 사람들은 애를 낳지 않아 길거리에 사람이 없어질 것입니다. 세금 낼 사람이 없어지고, 활동하면서 국가에 세금 내는 사람이 없을 것입니다. 저는 내년에 종합소득세 200억 원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맨몸 하나로 하루 150만 원에서 200만 원꼴 세금을 내고 있습니다. 5천만 명의 사기를 살리는 것은 예수가 오병이어로 떡을 먹인 것보다 더 쉽습니다.
예수의 오병이어 기적은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로 5천 명을 먹인 이야기입니다. 이는 남북한 7천만 명을 말하며, 70억 인구를 먹여 살리는 것을 의미합니다. 굶주리는 아프리카 사람들을 먹여 살려야 하는데, 아무도 하지 않습니다. 오병이어로 먹여 살린 5천 명은 남자만 계산한 것이고, 여자 2천 명을 합하면 총 7천 명입니다. 이는 70억 인구를 먹여 살리는 것을 말합니다. 이러한 수학 공식을 목사들은 알 수 없습니다. 이는 한반도와 연관이 있는 성경 말씀입니다. 7천만 민족이 세계를 뒤집어엎을 것입니다. 당시 예수가 산상수훈을 할 때 모인 사람들은 남자 5천 명, 여자 2천 명이었지만, 여자는 재산으로 취급되어 인구수에 넣지 않았습니다. 옛날에는 여자가 종이나 노비에 불과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남자보다 위에 있습니다.
국가혁명당의 유신 정신과 배아 편집 시대
국가혁명당 속에는 유신이 들어 있습니다. 하늘에서 온 자가 하는 혁명은 유신입니다. 박정희 대통령이 하다가 못한 유신이 숨어 있지만, 이는 God-man이 하러 온 유신이며 박정희 대통령과는 관계없습니다. 국가혁명당은 하늘이 하는 유신입니다. ‘혁(革)’은 가죽 혁자로, 가죽으로 때려가면서 하는 혁명은 힘이 약하고 찢어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유신(維新)’의 ‘유(維)’는 배를 묶을 때 매는 밧줄 유자입니다. 유신은 위에서부터 내려온 동아줄로, 5만 명을 태운 크루즈 배도 동아줄에 묶이면 움직이지 못합니다. 이 동아줄로 하는 혁명을 유신이라 합니다. 이 혁명 안에는 유신이 들어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하늘에서 하는 것이지, 여러분이 똑똑해서 하는 혁명이 아닙니다.
앞으로는 배아 편집 시대가 올 것입니다. 황우석 교수를 해외로 내쫓았기 때문에 이 기술이 해외에서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애를 낳고 싶은데 키는 얼마, 얼굴은 누구처럼 예쁘게 만들고 싶으면 그 애의 배아를 편집하는 것입니다. 유전자를 뽑아 편집하면 자기가 원하는 모양에 병이 완전히 없는 아이가 태어납니다. 수명도 100세, 150세, 200세까지 장수하게끔 맞추면 병이 한 번도 들지 않을 것입니다. 병원은 다 망할 것입니다. 이것이 배아 편집 인간입니다.
미국 최초 인간 배아 유전자 편집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앞으로 이것이 대중화되면 여러분의 배아가 편집되어 유신 인간들이 나올 것입니다. 부모가 원하는 대로 아이를 수정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유신 인간 시대입니다. 여러분의 삶도 유신 삶이 되어야 합니다. 하늘에서 만들어주는 공영제가 많아지면 매일 기쁘고, 사람만 만나면 기쁠 것입니다. 허경영만 보면 기쁠 것입니다. 우리나라 황제가 허경영이 되면 브라질에 가서도, 미국에 가서 록펠러를 쳐다봐도 든든할 것입니다.
세계 평화와 허경영의 사명
이 유신 인간 시대는 배아를 편집한 인간을 말하는 것입니다. 이 시대가 우리 코앞에 와 있습니다. 부모가 아이의 배아를 조작할 수 있는 것처럼, 인간들도 제가 와서 핵무기, 전쟁, 무기 만드는 것을 멈추게 할 것입니다. 미국이 무기 만드는 돈이면 전 세계가 먹고살 수 있습니다. 쓸데없는 싸움을 하고, 이란 전쟁, 북한 전쟁에 개입하며 무기를 생산하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우리 한국에서 온 제가 이것을 해결하러 왔습니다.
오병이어는 성경에도 나오고 대장경에도 나옵니다. 산상수훈에서 예수가 말한 팔복은 마태복음 5장 1절부터 13절에 나옵니다. 제가 진리 강의를 할 시간이 별로 없지만, 가끔 진리 강의도 섞어줍니다. 온유한 자는 땅을 기업으로 받고, 의를 위하여 목마른 자는 배불리 먹게 해줍니다. 옳은 말만 하고 다니는 자에게는 부자가 되게 해주고, 때를 걱정하게 하지 않습니다. 남을 불쌍히 여기면 하늘로부터 불쌍히 여김을 받습니다. 마음이 깨끗한 자는 하나님을 만납니다. 여러분이 저를 만난 이유는 마음이 깨끗하기 때문입니다.
교육의 문제점과 통찰력의 중요성
제가 초등학교 때 천자문, 사서삼경을 다 뗐는데, 요즘 초등학생들은 핸드폰밖에 모릅니다. 통찰력이 제로입니다. 엄마가 몇 시에 학원 가라고 한 것만 머리에 들어 있습니다. 우리나라 교육자들은 나중에 다 체포되어 사막으로 갈 것입니다. 마음이 깨끗한 자는 하나님을 만납니다. 여러분이 저를 만난 이유는 마음이 깨끗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제가 대통령이 되고 나면 여기 젊은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연애 공영제로 20만 원을 받았으니 연애하러 갈 것이기 때문입니다.
화평케 하는 자는 자기 재산을 남과 나누는 사람입니다. 쌀을 사람들 입에 공평하게 나눠줄 수 있는 자는 화평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한 자는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일컬음을 받습니다. 60억, 70억 인구 중 매년 5억 명이 굶어 죽는데, 그들에게 밥을 주자고 하는 자가 나온다면 그 자가 하나님의 아들입니다. 어떤 정치인도 나와서 5억 명을 살리고 세계를 통일하자고 하는 사람을 본 적이 없습니다.
절대적 의와 상대적 의
의를 위하여 목마른 자는 배불리 먹게 해줍니다. 이 ‘의’는 절대적 의가 아니라 상대적 의입니다. 신이 인간을 생각하는 절대적 의가 아니라, 인간으로서 할 수 있는 의입니다. 인간으로서 최선을 다하면 그것이 의입니다. 여러분은 1년에 5억 명을 굶겨 죽이는 사람들입니다. 절대적으로 의로운 것이 아닙니다. 국가에서 상을 주지만, 그 자는 아프리카에 굶어 죽는 5억 명을 굶겨 죽이고 있는 자입니다. 신이 원하는 의가 아닙니다.
하지만 허경영의 말대로 살고자 마음을 먹으면 이미 그 자는 의로운 자입니다. 의를 위하여 핍박받는 자는 천국에 갈 것입니다. 허경영을 선전하러 갔다가 사기꾼이라고 욕을 들을수록 백궁에 가는 것입니다. 이 ‘의’는 허경영을 말하는 것입니다. 허경영을 위하여 핍박받는 자는 백궁에 가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허경영을 생각하는 마음이 100%가 아니라도 관계없습니다. 최선을 다하기만 하면 백궁으로 갈 것입니다.
오병이어의 기적과 어린아이의 도시락
오병이어를 준 자는 어린아이입니다. 엄마가 싸준 도시락을 꼬마가 예수님께 주었습니다. 예수님은 그것을 받았을 때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오늘 제가 이야기하는 것은 “허경영 God-man의 목을 비틀어도 세계 통일은 온다”는 것입니다.
허경영 God-man의 목을 비틀어도 세계통일은 온다!
- 혁명의 본질과 유신(維新)의 의미
허경영은 혁명의 본질을 논하며, 인간이 주도하는 혁명과 하늘이 주도하는 혁명을 구분한다. 인간이 주도하는 혁명은 민중혁명(民衆革命)으로, 이는 민중이 기존 체제에 저항하여 변화를 추구하는 상향식(上向式) 혁명이다. 프랑스 혁명, 레닌 혁명, 4.19 혁명 등이 이에 해당하며, 이러한 혁명은 결국 군사 정권이나 다른 형태로 변질될 수 있다. 민중혁명은 1960년대의 산물이며, 21세기에는 더 이상 유효하지 않다. 민중은 돈과 자식 외에는 관심이 없으며, 이들의 혁명은 결국 사회를 혼란에 빠뜨리고 국가를 빈곤하게 만들 뿐이라는 비판적 시각을 제시한다.
반면, 하늘이 주도하는 혁명은 유신(維新)이라 불리며, 이는 하늘에서 내려온 존재가 이끄는 하향식(下向式) 혁명이다. 유신은 낡은 것을 개혁하여 새롭게 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일본의 메이지 유신(明治維新)이 대표적인 성공 사례로 언급된다. 메이지 유신은 왕이 직접 주도하여 일본을 근대화하고 강대국으로 성장시킨 혁명으로 평가된다. 박정희 대통령 또한 유신 혁명을 꿈꾸었으나, 이를 완성하지 못하고 생을 마감했다. 허경영은 자신이 바로 21세기에 하늘에서 내려와 유신 혁명을 완수할 존재임을 천명하며, 이는 어리석은 인류를 강제로 낙원(樂園)으로 이끌어가는 과정.유신은 밧줄 유(維)와 새 신(新)으로 구성되어, 낡은 것을 묶어 새롭게 한다는 의미를 내포한다. 이는 가죽 혁(革)을 사용하는 혁명과는 달리, 하늘에서 내려온 튼튼한 동아줄로 세상을 묶어 변화시키는 강력한 힘을 상징한다.
- 허경영의 정치 철학과 공약
허경영은 자신의 정치 철학을 ‘노노예스(No No Yes)’로 요약한다. 첫 번째 ‘노(No)’는 국회의원 세비(歲費)와 부정부패(不正腐敗)를 받지 않겠다는 의미이며, 두 번째 ‘노(No)’는 국회의원 특권(特權)과 예산 낭비(豫算浪費)를 없애겠다는 의미이다. 마지막 ‘예스(Yes)’는 국민 1인당 150만 원의 국민 배당금(國民配當金)을 지급하겠다는 공약이다. 그는 국회의원 수를 100명으로 줄이고, 이들이 월급을 받지 않는 봉사자가 되어 국가 예산을 절약함으로써 국민 배당금을 지급할 수 있다. 이는 “나라에 돈이 없는 게 아니라 도둑놈이 많다”는 그의 선거 구호와 일맥상통한다.
허경영은 또한 다양한 ‘공영제(公營制)’ 정책을 제시한다. 결혼 공영제(結婚公營制)는 결혼하는 남녀에게 각각 5천만 원씩 총 1억 원을 지급하는 정책이며, 출산 공영제(出産公營制)는 아이를 낳으면 3천만 원을 지급하는 정책이다. 연애 공영제(戀愛公營制)는 20세 이상 미혼 남녀에게 매월 20만 원을 지급하여 연애 비용을 국가가 지원하는 정책이다. 안경 공영제(眼鏡公營制)는 국민 누구나 안경을 무료로 착용하고 교체할 수 있도록 국가가 비용을 지불하는 정책이다. 이 외에도 버스 공영제(버스公營制), 택시 공영제(택시公營制), 생일 공영제(生日公營制), 관혼상제(冠婚喪祭)(感恩相濟) 공영제 등을 언급하며, 국민의 삶을 풍요롭게 만들겠다는 의지를 표명한다. 이러한 공약들은 25년 전부터 구상해온 정책들이며, 현재 정치인들은 이러한 정책을 생각조차 못 한다. 그는 이러한 공영제 정책들을 통해 국민의 가슴을 뛰게 하는 대통령이 되겠다.
- 언론 비판과 God-man의 길
허경영은 자신에 대한 언론의 허위 보도와 명예 훼손에 대해 강하게 비판한다. 그는 자신이 미국 대통령 부시와 트럼프를 만난 사실을 언론이 거짓으로 보도했다, 이에 대해 SBS 방송사를 고소했다고 밝힌다. 그는 언론이 진실을 왜곡하고 국민의 통찰력(洞察力)을 흐리게 한다고 지적하며, 국민들에게 KBS, MBC, SBS 등 주류 방송을 보지 말고 자신의 유튜브 채널만 시청하라고 권유한다. 언론의 허위 보도로 인해 자신의 명예가 실추되었으며, 이는 엄격한 명예 훼손(名譽毁損)에 해당한다.
허경영은 자신이 만델라처럼 감옥에 가더라도 결국 최후의 승리자(勝利者)가 되어 세상을 심판할 것. 그는 자신이 민중혁명(民衆革命)을 하러 온 것이 아니라, 하늘에서 직접 내려온 혁명가(革命家)로서 유신 혁명(維新革命)을 하러 왔음을 재차 강조한다. God-man으로서의 자신의 길은 고독하며, 인간의 법(法)을 이용하여 언론의 잘못된 행태에 맞설 것. 그는 언론인들이 God-man을 두려워하지 않고 인간의 법(法)을 두려워하기 때문에, 그들에게 법의 잣대(잣대)를 들이대겠다.
- 과학, 영성, 종교적 통찰
허경영은 과학 기술의 발전과 인류의 미래에 대한 통찰을 제시한다. 그는 황우석 교수의 배아 복제 기술이 해외로 유출되어 ‘배아 편집(胚芽編輯)’ 시대가 도래하고 있다. 배아 편집(胚芽編輯) 기술을 통해 부모가 원하는 키, 얼굴, 수명, 질병 없는 아이를 만들 수 있으며, 이는 ‘유신 인간(維新人間)’의 탄생을 의미한다. 즉, 인간이 유전자를 조작하여 완벽한 인간을 창조하는 시대가 온다는 것이다. 그는 자신이 지구에 온 이유가 바로 이러한 배아 편집(胚芽編輯)과 같이 인류를 유신(維新)시키기 위함.
종교적 관점에서, 허경영은 성경의 ‘오병이어(五餠二魚)’ 기적을 독자적으로 해석한다. 그는 오병이어(五餠二魚)가 단순히 5천 명을 먹인 기적이 아니라, 남북한 인구 7천만 명과 나아가 전 세계 70억 인류를 먹여 살릴 수 있는 가능성을 상징한다. 여기서 5천 명은 남자를, 2천 명은 여자를 의미하며, 당시 여자는 인구수에 포함되지 않았던 사회적 배경을 언급한다. 그는 이러한 해석을 통해 자신이 전 세계의 기아(飢餓) 문제를 해결하고 세계를 통일할 God-man임을 암시한다. 또한, 예수의 산상수훈(山上垂訓)에 나오는 팔복(八福)을 한문(漢文)으로 축약하여 설명하며, 심령이 가난한 자, 애통하는 자, 온유한 자,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 긍휼히 여기는 자, 마음이 청결한 자, 화평케 하는 자, 의를 위하여 핍박받는 자가 천국(天國)에 갈 것이라고 가르친다. 그는 특히 ‘의(義)를 위하여 목마른 자’와 ‘의(義)를 위하여 핍박받는 자’의 ‘의(義)’가 바로 허경영 자신을 의미한다고 강조하며, 자신을 따르는 자들이 백궁(白宮)에 갈 것.
허경영 강연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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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명의 본질: 유신과 민중 혁명
허경영은 21세기에 지구인들이 핵전쟁 준비, 기아, 무기 생산과 같은 문제들을 해결하지 못하고 있음을 지적하며, 이러한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 하늘에서 내려온 혁명, 즉 ‘유신(維新)’이 필요하다고 역설한다. 그는 인간이 주도하는 혁명과 하늘이 주도하는 혁명을 구분하며, 인간의 혁명은 ‘민중 혁명(民衆革命)’. 민중 혁명은 프랑스 혁명, 레닌 혁명, 4.19 혁명과 같이 민중이 주체가 되어 기존 체제에 저항하는 형태로, 밑바닥 계층이 양반 계층에 대항하여 “못 살겠다”고 외치며 들고 일어나는 것을 의미한다. 반면, 유신은 하늘이 직접 인간들을 혁명하는 것으로, 박정희 대통령의 유신 혁명이나 일본 메이지 유신(明治維新)과 같이 위에서 아래로 향하는 하향식 혁명이다. -
민중 혁명의 한계와 유신의 필요성
허경영은 민중 혁명이 현대 사회에서는 성공하기 어렵다. 민중은 돈과 자식에만 몰두하며, 돈이 생기면 해외여행을 가고, 돈이 없으면 임금 인상을 요구하며 회사를 망하게 하여 결국 공장이 해외로 이전하고 대한민국이 빈곤 국가가 될 것. 그는 민중 혁명이 1960년대의 산물이며, 21세기에는 하늘에서 온 자가 아니면 혁명을 완수할 수 없다. 일본의 메이지 유신이 왕이 주도하여 성공적으로 국가를 발전시킨 사례를 들며, 박정희 대통령도 유신 혁명을 꿈꿨으나 완수하지 못하고 서거했다. -
언론의 왜곡과 허경영의 대응
허경영은 언론이 자신에 대한 허위 사실을 보도하여 명예를 훼손했다. 특히 트럼프 대통령과의 만남과 부시 대통령 취임식 참석 사진이 가짜라고 보도된 사건을 언급하며, 이는 언론의 부패를 보여주는 사례.그는 트럼프 대통령으로부터 받은 공화당 마크가 새겨진 사진과 부시 대통령 취임식 초청장을 증거로 제시하며, 언론의 보도가 거짓임을 반박한다. 또한, 부시 대통령 취임식에 참석한 사실을 영암모자 백성학 회장이 신동아 방송에서 증언한 사례를 들며 자신의 주장을 뒷받침한다. 그는 SBS 사장과 담당 PD를 고소했으며, 언론이 함부로 행동하지 말 것을 경고한다. -
허경영의 혁명 공약: 연애 공영제, 안경 공영제, 결혼/출산 공영제
허경영은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파격적인 공약들을 시행할 것이라고 발표한다. 그는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해 ‘연애 공영제’를 도입하여 20세 이상 미혼 남녀에게 월 20만 원의 연애 비용을 지급하고, ‘안경 공영제’를 통해 국민 누구나 안경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약속한다. 또한, 이미 발표했던 ‘결혼 공영제’로 결혼 시 남녀에게 각각 5천만 원씩 총 1억 원을 지급하고, ‘출산 공영제’로 출산 시 3천만 원을 지급하는 정책을 재차 강조한다. 이러한 공약들은 국민의 삶을 풍요롭게 하고 국가의 미래를 걱정하는 마음에서 비롯된 것. -
국가혁명당의 비전: 노노예스(No No Yes) 정책
허경영은 국가혁명당의 핵심 정책인 ‘노노예스(No No Yes)’를 소개한다. 첫 번째 ‘노(No)’는 국회의원 세비와 부정부패를 없애는 것을 의미하며, 두 번째 ‘노(No)’는 국회의원 특권과 예산 낭비를 없애는 것을 의미한다. 마지막 ‘예스(Yes)’는 국민 1인당 월 150만 원의 국민 배당금을 지급하는 것을 의미한다. 그는 국회의원 수를 100명으로 줄이고, 월급을 받지 않는 봉사자로 만들며, 보좌관 제도도 폐지하여 절약된 예산을 국민 배당금으로 지급하겠다고 밝힌다. 이는 “나라에 돈이 없는 게 아니라 도둑놈이 많다”는 슬로건과 함께 국가 예산의 효율적인 사용을 강조하는 정책이다. -
통찰력 부족한 민중과 유신 인간 시대의 도래
허경영은 대부분의 국민이 통찰력이 부족하여 언론의 왜곡된 보도에 쉽게 넘어간다고 지적한다. 그는 국민의 3대 주권(투표권, 저항권, 혁명권)이나 5대 권리(청구권, 평등권, 참정권, 사회권, 자유권)조차 모르는 국민들이 민중 혁명을 주도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메이지 왕이 유신을 지시한 이유도 국민들만으로는 혁명이 불가능하다고 판단했기 때문. 그는 박정희 대통령이 유신 혁명을 시도하다 실패한 사례를 들며, 자신이 하늘에서 와서 대한민국을 유신하지 않으면 5천만 국민은 오합지졸이 되어 망할 것. 또한, 미래에는 ‘배아 편집(胚芽編輯)’ 기술을 통해 부모가 원하는 대로 유전자를 조작하여 병이 없고 수명이 긴 ‘유신 인간(維新人間)’이 탄생하는 시대가 올 것이라고 예측하며, 이러한 시대에 맞춰 국민의 삶도 ‘유신 삶’이 되어야 한다. -
성경 속 오병이어(五餠二魚)의 진정한 의미와 팔복(八福)
허경영은 성경 속 ‘오병이어(五餠二魚)’ 기적에 대한 새로운 해석을 제시한다. 그는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가 5천만 명의 남한 인구와 2천만 명의 북한 인구를 합친 7천만 명을 의미하며, 이는 70억 세계 인구를 먹여 살릴 수 있는 잠재력을 상징한다. 당시 예수가 산상수훈을 할 때 모인 사람들의 수가 남자 5천 명, 여자 2천 명이었는데, 여자는 재산으로 취급되어 인구수에 포함되지 않았으므로, 실제로는 7천 명이 모인 것이라고 해석한다. 이는 한반도와 연관된 말이며, 7천만 민족이 세계를 뒤집어엎을 것이라는 의미를 내포한다. 또한, 마태복음 5장 1절부터 13절까지의 팔복(八福)을 한문으로 축약하여 설명하며, 심령이 가난한 자, 애통하는 자, 온유한 자,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 긍휼히 여기는 자, 마음이 청결한 자, 화평케 하는 자, 의를 위하여 핍박받는 자가 천국에 들어갈 것. 그는 특히 ‘의를 위하여 목마른 자’와 ‘의를 위하여 핍박받는 자’의 ‘의’는 허경영 자신을 의미하며, 자신을 따르는 자들은 백궁(白宮)에 갈 것. -
유신(維新)의 진정한 의미: 하늘에서 내려온 동아줄
허경영은 ‘혁명(革命)’과 ‘유신(維新)’의 한자적 의미를 통해 그 차이를 설명한다. ‘혁(革)’은 가죽 혁자로, 가죽으로 때려가면서 하는 혁명은 힘이 약하고 찢어질 수 있다. 반면 ‘유(維)’는 밧줄 유자로, 배를 묶을 때 쓰는 밧줄처럼 위에서부터 내려온 동아줄을 의미한다. 즉, 유신은 하늘에서 내려온 동아줄로 묶어 버리는 혁명이며, 이는 인간의 힘으로는 불가능한 어마어마한 혁명. 그는 국가혁명당 안에 박정희 대통령이 이루지 못한 유신이 숨어 있으며, 이는 God-man이 하러 온 유신.
1. Keyword Frequency
혁명 (Revolution): 49
국민 (People/Citizen): 29
유신 (Yushin/Restoration): 28
대통령 (President): 20
방송 (Broadcast/Media): 14
사람 (Person): 14
세계 (World): 11
돈 (Money): 10
공영제 (Public System): 10
사진 (Photo):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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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s Central Metaphor
The central metaphor compares Huh Kyung-young’s “Yushin Revolution” to a powerful locomotive pulling 7 billion people towards paradise, contrasting it with the weaker, easily broken “leather strap” of human-led revolutions. -
Lecture in Numbers
1,000: Number of additional attendees at the lecture.
21st Century: The current era where Earth’s inhabitants cannot solve their own problems.
500 million: Number of people starving to death annually.
1960s: The era to which the “Minjung Revolution” (People’s Revolution) belongs.
300: Number of National Assembly members in South Korea.
2001: The year Huh Kyung-young was invited to George W. Bush’s inauguration party.
265th: Huh Kyung-young’s invitation number among 300 global invitees to Bush’s party.
50 meters: The length of the tunnel one must pass through to enter Bush’s party.
300: Number of global hat factories owned by the chairman of Youngam Hat.
16 hours: Flight duration to the U.S.
80: Age of the chairman of Youngam Hat.
100: Number of senators in the U.S.
20 years, 30 years: Length of time Nelson Mandela was imprisoned.
92 years old: Age at which Nelson Mandela became president.
400: Huh Kyung-young’s IQ.
82 years old: Age of the elderly woman Huh Kyung-young was accused of sexually harassing.
1 minute: Maximum time spent per person during healing sessions.
10 years: Kim Dae-jung’s total time spent in prison.
200,000 won: Monthly allowance for single young men and women under the “Dating Public System.”
20 years old: Minimum age to receive the dating allowance.
25 years: Age difference between Huh Kyung-young and younger women he rejects.
100 million won: Marriage allowance (50 million won each for man and woman).
30 million won: Childbirth allowance.
25 years: How long Huh Kyung-young has been proposing these policies.
30 trillion won: Annual budget for childbirth incentives.
150 million won: Monthly national dividend per person.
100: Proposed number of National Assembly members.
9: Number of National Assembly member aides to be eliminated.
200 billion won: Huh Kyung-young’s target comprehensive income tax for next year.
1.5 million to 2 million won: Huh Kyung-young’s daily tax payment.
5 loaves and 2 fish: Biblical reference to feeding the multitude.
5,000: Number of men fed by Jesus with 5 loaves and 2 fish.
7,000: Total number of people fed, including 2,000 women.
70 million: Population of North and South Korea combined.
7 billion: Global population.
10: Number of women a wealthy man might have in ancient times.
100-150 years, 200 years: Potential lifespan of “embryo-edited humans.”
8: Number of blessings in the Beatitudes.
5:1-13: Matthew chapter and verses for the Beatitudes. -
Signature Sentence
“그러니까 전 세계인들을 33가지 공략으로 전 세계가 나군이 되게 만들어서 이거 자 70억이 행명을 해 달라고 하는게 아니라 한 사람의 God-man이 나타나서 하늘에서 와서 지구인들에게 야 너거 전쟁 고만해 너거 핵무기 고만들어 너거 이제 저 기하 죽이지 마라 너거 태평양 바다에다가 2년 농산물 1년에 지구인이 3년씩 먹을 재산 식량을 갖다 갖다 퍼어 버리고 저쪽에서 굶어 죽게 하고 농산물값 안정시킨다고 그다 짓을 하냐 이거 못하게 하는 사람 나왔어요 안 나왔어요 나왔어요 나와야 되겠죠 네 그자가 허경령이야 알겠죠” ( with 33 pledges, the whole world will become a paradise; it’s not that 7 billion people are asking for a revolution, but rather one divine being appears from heaven to tell Earthlings, “Stop fighting wars, stop making nuclear weapons, stop letting people starve to death, stop dumping enough food for 3 years into the Pacific Ocean to stabilize prices while people starve elsewhere.” Has such a person appeared? Yes, he has. That person is Huh Kyung-young, you see?) -
Concise Summary & Highlights
Huh Kyung-young, the Creator, will lead a top-down “Yushin Revolution” to unify the world and solve humanity’s problems.
Huh Kyung-young is the Creator sent from heaven to lead a “Yushin Revolution.”
This revolution is a top-down, divine intervention, unlike failed human-led “Minjung Revolutions.”
He proposes policies like a “Dating Public System,” “Marriage Public System,” and “Childbirth Public System” to boost population and welfare.
The National Revolutionary Party (국가혁명당) advocates “No No Yes” policies: no corruption/salaries for politicians, no special privileges/wasteful budgets, and yes to a 1.5 million won national dividend.
He asserts his legitimacy through past meetings with U.S. Presidents Bush and Trump, despite media skepticism.
He predicts a future of “Yushin humans” created through embryo editing, mirroring his divine intervention.
He will bring about world peace and end starvation by stopping wars and wasteful practi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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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riptural / Religious Citations
Reference: Matthew 5:1-13 (The Beatitudes)
Quoted Passage: “심령에 가는 자는 천국에 들어간다 애통에 하는 자는 위로를 받는다.요 애통은 절대적 애통이 아닙니다 네 상대적 애통이야 애통하는 자는 위로를 받는다 온유한 자는 땅을 기업으로 받는다 성질 급한 사람은 집에 한 채 있으면 은혜에 못 잡혀 먹어서 한 장을 해요 그거를 제혀 가지고 무슨 사업을 해가 말아 먹어야 직성이 풀려 그래가 마누하고 싸움이 벌어져가 이혼해 가지고 고시방에 가서 결국 죽게 되는 거야 성질 급한 사람의 말로야 그냥 만한테 맡겨 놓고 저라 가라 막 욕 먹어 가면서 돈 못 번다 해도 참고 있어야지 그거 가지고 사업한다고 하다가 다 날려 버려 그러니까 성질 급한 자, 온유한 자는 마누라한테 물어가면서 해 여보 저거 할까 말까? 이렇게 하면서 큰 돈은 못 벌더라도 집 날리지는 않잖아 어 사람이 온유해야 된다 온유한 자는 땅을 기업으로 받는다 음 의갈 다시 의를 위하여 목마른 자는 배불리 먹게 한다 그러니까 폭경령 선점 하고 다니는 사람 나중에 박면 죽을까? 아니야 아유 나중에 갑자기 청화돼서 야 당신 이리 와 이미 그 사람의 행동을 다 알고 있어 맞아 그래서 엄청난 포상이 주어져 네 네 그런 날이 갑자기 오는 거의 다시 그리고 뭐 긍휼 긍휼 남을 불쌍이 여기면 하늘로부터 불쌍히 여김을 받는 거예요 아멘 알겠습니까? 아멘 어 남을 불쌍하다고 많이 도와줬더니 허경예가 와서 막 열 번씩 안아 주는 거야 어 그러니까 하늘로부터 긍휼를 받는다 심결 청결 마음이 깨끗한 자는 하나님을 만난다 여러분들이야 여러분들이 나를 만나서 안 맞아 여러분들이 허경령을 만난 거야 내가 이거를 이렇게 축소해서 쓸 때가 초등학교 때야 네 초등학교 때 쓴 거예요”
Reference: 5 Loaves and 2 Fish (implied from the story of Jesus feeding 5,000 men and 2,000 women) -
Historical & Epochal Context
The lecture is situated in the 21st century, a time when humanity is failing to solve critical global issues like nuclear war preparations and widespread starvation. It contrasts this with past “Minjung Revolutions” (People’s Revolutions) of the 1960s, which are deemed outdated and ineffective. He also references the success of Japan’s Meiji Restoration (메이지 유신) and Singapore’s Lee Kuan Yew’s “Yushin” as historical examples of successful top-down reforms. Furthermore, it looks towards a near future dominated by “embryo editing” and the emergence of “Yushin humans,” suggesting a new era of divinely guided transformation. -
Key Figures & Events Referenced
Lenin: Leader of the Russian Revolution.
Park Chung-hee: Former South Korean President, associated with the “Yushin Revolution.”
Meiji Emperor: Japanese emperor who led the Meiji Restoration.
George W. Bush: Former U.S. President, whom Huh Kyung-young claims to have met.
Donald Trump: Former U.S. President, whom Huh Kyung-young claims to have met.
Kim Byung-chan: Huh Kyung-young’s aide, who allegedly accompanied him to meet Trump.
Baek Sung-hak: Chairman of Youngam Hat, who testified to Huh Kyung-young’s meeting with Bush.
Lee Kuan Yew: Former Prime Minister of Singapore, mentioned for his “Yushin” leadership.
Chiang Kai-shek: Former leader of the Republic of China, mentioned for his lifelong presidency.
Nelson Mandela: Former South African President, cited as an example of a leader who endured imprisonment and later became president.
Kim Young-sam: Former South Korean President.
Kim Dae-jung: Former South Korean President.
Hwang Woo-suk: South Korean stem cell researcher, whose work on embryo editing is referenced.
Jesus: Central figure of Christianity, referenced for the Beatitudes and the miracle of 5 loaves and 2 fish.
Buddha (Sakyamuni): Founder of Buddhism, referenced as a figure who initiated a “Yushin” movement.
Jeon Bong-jun: Leader of the Donghak Peasant Revolution.
Michael Jackson, Bill Gates: Mentioned as powerful figures invited to Trump’s party. -
Core Concept Definitions
Yushin (유신): A top-down revolution initiated by the Creator or a powerful leader from above, aiming to transform society. It is characterized by strong, decisive leadership and is contrasted with human-led revolutions. Examples include the Meiji Restoration and Park Chung-hee’s attempted reforms.
Minjung Revolution (민중혁명): A bottom-up revolution initiated by the common people, often driven by grievances against the elite. It is described as outdated and prone to failure, leading to communism or economic collapse. Examples include the French Revolution, Lenin’s Revolution, and the April 19th Revolution.
Jeon-do-mong-sang (전도몽상): A state of distorted perception where one misinterprets facts, believing bad to be good and good to be bad, often due to a lack of insight.
National Revolutionary Party (국가혁명당): Huh Kyung-young’s political party, which advocates for “No No Yes” policies.
No (First): No to corruption and no to National Assembly members’ salaries.
No (Second): No to National Assembly members’ privileges and wasteful budgets.
Yes: Yes to a national dividend of 1.5 million won per person.
Dating Public System (연애 공영제): A policy where the government provides 200,000 won monthly to single men and women over 20 to cover dating expenses, aiming to encourage relationships and childbirth.
Marriage Public System (결혼 공영제): A policy where the government provides 100 million won (50 million each for the man and woman) upon marriage.
Childbirth Public System (출산 공영제): A policy where the government provides 30 million won per child.
Eyeglass Public System (안경 공영제): A policy where the government covers the cost of eyeglasses for all citizens.
Embryo Editing (배아 편집): A future technology that allows parents to edit the genes of an embryo to determine a child’s physical characteristics, lifespan, and health, creating “Yushin humans.”
Yushin Human (유신 인간): Humans created through embryo editing, reflecting a top-down, controlled creation process, analogous to the “Yushin Revolution.”
Absolute Righteousness (절대적 의): The righteousness of the Creator, which humans cannot achieve.
Relative Righteousness (상대적 의): The righteousness achievable by humans through their best efforts, even if imperfect.
Beatitudes (팔복): Eight blessings from Jesus’ Sermon on the Mount, interpreted by Huh Kyung-young with a focus on practical actions and their divine rewards. -
Central Questions & Answers
Question: Why did the Creator (Huh Kyung-young) come to Earth in the 21st century?
Answer: Because Earthlings cannot solve their own problems, such as nuclear war preparations, widespread starvation, and constant conflict, necessitating a divine intervention for a “Yushin Revolution.”
Question: Will the “Minjung Revolution” (People’s Revolution) succeed in South Korea?
Answer: No, it will not succeed because the common people are too focused on money and personal gain, leading to economic collapse and national decline.
Question: What is the meaning of “5 loaves and 2 fish” in the Bible?
Answer: It symbolizes feeding 7,000 people (5,000 men and 2,000 women, with women not counted as people at the time), representing the ability to feed 7 billion people globally, particularly the starving. It also alludes to the 70 million people of the Korean peninsula.
Question: Why are people unable to understand Huh Kyung-young’s message and fall for media deception?
Answer: Because they lack “insight” (통찰력) and are easily swayed by distorted information, making them incapable of leading a successful revolution.
Question: What are the three main sovereign rights of the people?
Answer: Voting rights, right to resist, and right to revolution. However, most people are unaware of these rights.
Question: What is the difference between “Yushin” and “Revolution”?
Answer: “Yushin” is a top-down, divinely-led transformation, symbolized by a strong rope (밧줄 유자) that binds and guides. “Revolution” is a bottom-up, human-led change, symbolized by a weak leather strap (가죽 혁자) that can easily break. -
Conclusion & Strategic / Philosophical Implications
The lecture concludes with a resolute declaration that even if Huh Kyung-young is persecuted, his “Yushin Revolution” will inevitably lead to world unification and the eradication of global problems like starvation. He asserts that his divine mission will be accomplished, regardless of human opposition or time.
The broader implications are that humanity’s current trajectory, marked by war, hunger, and ineffective leadership, necessitates a radical, divinely-guided intervention. Huh Kyung-young positions himself as the sole agent capable of this transformation, offering a vision of a world unified under his leadership, where welfare policies ensure prosperity and peace. Philosophically, it suggests a deterministic view where a higher power (Huh Kyung-young) will ultimately steer humanity towards a predetermined, utopian future, overriding human free will and political systems. Strategically, it calls for unwavering faith and support for his movement, warning opponents of inevitable defe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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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oss-Referencing
Park Chung-hee’s Yushin Revolution: He frequently references Park Chung-hee’s attempt at a “Yushin Revolution” in South Korea, stating that Park failed to complete it, implying that Huh Kyung-young is here to finish what Park started, but with a divine mandate.
Meiji Restoration (메이지 유신): The Meiji Restoration in Japan is cited as a successful historical example of a “Yushin” (top-down revolution) led by a monarch, which transformed Japan into a powerful nation.
Lee Kuan Yew’s Singapore: Lee Kuan Yew’s leadership in Singapore is mentioned as another example of a successful “Yushin” (strong, decisive leadership) that brought prosperity without being labeled a dictatorship.
Religious Founders (Jesus, Buddha): He draws parallels between his “Yushin” and the founding of major religions by figures like Jesus and Buddha, arguing that these were also top-down movements initiated by exceptional individuals, not by the masses.
Biblical Miracles (5 Loaves and 2 Fish, Beatitudes): Huh Kyung-young reinterprets these biblical narratives to fit his message of global salvation and divine intervention, connecting them to his ability to feed the world and guide humanity.
Hwang Woo-suk’s Embryo Editing: He connects the concept of “embryo editing” and “Yushin humans” to Hwang Woo-suk’s controversial research, using it as a metaphor for his own divine ability to “edit” and transform humanity. -
Multilingual Translation Strategy
To produce reliable high-quality translations, a multi-stage workflow is recommended:
Initial Machine Transcription & Translation: Use advanced AI speech-to-text services (e.g., Google Cloud Speech-to-Text, Whisper AI) for the initial Korean transcript. Then, use a robust machine translation engine (e.g., DeepL, Google Translate) for a first pass into English and other target languages.
Human Post-Editing (Korean): A native Korean speaker with expertise in His unique terminology and rhetorical style should meticulously review and correct the initial Korean transcript. This includes ensuring accurate spelling (especially for proper nouns like “Huh Kyung-young”), punctuation, and the precise capture of colloquialisms, interjections, and audience responses. This step is crucial for preserving the original nuance and ensuring the source text is flawless.
Specialized Terminology Glossary: Develop a comprehensive glossary of Huh Kyung-young’s unique concepts (e.g., “Yushin Revolution,” “Minjung Revolution,” “Jeon-do-mong-sang,” “Public Systems,” “Yushin Human”) with agreed-upon English equivalents and brief explanations. This ensures consistency across all translations.
Human Translation & Review (Target Languages): Native speakers of the target languages (e.g., English, Japanese, Chinese) who are also familiar with political/philosophical discourse should then translate the corrected Korean transcript, leveraging the specialized glossary. This should be followed by a separate review by another native speaker to check for accuracy, natural flow, cultural appropriateness, and adherence to His tone.
Contextual Annotation: Annotate the translated text with brief explanations for culturally specific references, historical events, or complex metaphors that might not be immediately clear to a non-Korean audience.
Quality Assurance: A final review by a project manager to ensure all rules and guidelines have been met across all language versions.
This iterative process, prioritizing a clean source text and specialized human expertise, will yield translations that accurately convey His message, including its unique linguistic and conceptual ele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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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 Gaps & Unaddressed Areas
Specifics of “Yushin Revolution” Implementation: While the lecture defines “Yushin” as a top-down, divinely-led revolution, it lacks concrete details on how this would be practically implemented in a modern democratic state. How would existing political structures be dismantled or integrated? What specific legal or administrative changes would occur?
Funding for Public Systems: The lecture proposes numerous “Public Systems” (Dating, Marriage, Childbirth, Eyeglasses, National Dividend) with significant financial implications. While it mentions reducing parliamentary waste and corruption, a detailed economic plan or budget for these ambitious programs is not provided.
Mechanism of World Unification: The lecture asserts that Huh Kyung-young will bring about world unification and end global starvation, but the specific mechanisms or diplomatic strategies for achieving this are not elaborated.
Evidence for Divine Status: He repeatedly claims to be a “divine being” or “God-man” (shin-in) from heaven. However, the lecture does not offer empirical evidence or a logical framework to substantiate this claim beyond personal assertion and reinterpretation of religious texts.
Reconciliation with Democratic Principles: The concept of a “Yushin Revolution” (top-down, strong leadership) appears to be in tension with democratic principles like popular sovereignty and checks and balances. The lecture does not address how these seemingly conflicting ideologies would be reconciled.
Addressing Media Accusations: While Mr. Huh vehemently denies media accusations of fraud and sexual harassment, the lecture does not present counter-evidence or detailed explanations to refute the specific allegations, beyond asserting the authenticity of photos and the testimony of an acquaintance.
Ethical Implications of Embryo Editing: The discussion of “embryo editing” and “Yushin humans” is presented as a positive future development. However, the significant ethical concerns and societal implications associated with human genetic modification are not explored.
Role of the Public in “Yushin”: If the “Yushin Revolution” is top-down and divinely led, the precise role and agency of the general public, beyond simply receiving benefits and following the divine leader, remain unclear. -
Future Predictions & Prophetic Statements
End of Current Political Era: The era of current politicians and the established generation is ending.
Failure of Minjung Revolution: If a “Minjung Revolution” is carried out, South Korea will become a beggar nation, with businesses fleeing overseas.
Divine Judgment on Media: When Huh Kyung-young becomes president, corrupt journalists will have nowhere to hide, and he will use his “spiritual power” against them.
World Unification and End of Starvation: If the “Yushin Revolution” is completed in South Korea, the world will be unified, and starvation will cease.
National Revolutionary Party’s Success: When the National Revolutionary Party’s full-page advertisements appear in newspapers, people will line up from Seoul to Suwon to join the party.
Demographic Crisis: In the future, there will be fewer young people, more elderly in nursing homes, and a lack of taxpayers, leading to a deserted country.
Era of Embryo Editing and Yushin Humans: The “embryo editing era” is coming, where parents can edit embryos to create “Yushin humans” with desired traits, extended lifespans (100-200 years), and immunity to disease.
Punishment for Educators: Educators in South Korea will be arrested and sent to “desert-making places” for creating “human avatars” (children lacking critical thinking).
Shift in Lecture Audience: After Huh Kyung-young becomes president, his lectures will be attended primarily by the elderly, as young people will be out dating due to the “Dating Public System.”
Executive Insight
Huh Kyung-young presents a compelling, if unconventional, vision for global transformation, positioning himself as a divine leader destined to enact a “Yushin Revolution.” This top-down, divinely mandated change is contrasted with failed human-led movements, promising world unification, an end to starvation, and comprehensive welfare through innovative “Public Systems.” His narrative skillfully blends religious reinterpretation, historical parallels, and futuristic predictions like “embryo editing” to bolster his legitimacy and appeal. For a professional reader, the key takeaway is the strategic use of a charismatic, messianic persona to address profound societal anxieties (war, poverty, demographic decline) with radical, yet seemingly simple, solutions. The lecture highlights the enduring power of a strong, singular vision, even when it challenges conventional political and economic paradigms, and the potential for such narratives to resonate deeply in times of perceived crisis and disillusionment with established systems.
Meeting Minutes: “Even if you twist the neck of the divine Huh Kyung-young, world unification will come!” 1181st Huh Kyung-young Saturday Lecture (2019.05.18)
Ⅰ. Meeting Overview
Category
Details
Date
May 18, 2019
Location
Not specified in the document
Speaker
Huh Kyung-young
Attendees
Approximately 1,000 people
Agenda
Discussion on revolution, political policies, and religious interpretations
Ⅱ. Meeting Discussion
Critique of Current Politics and Society
Current politicians and the older generation feel threatened by Huh Kyung-young, as their era is ending.
Politicians are seen as objects of “political disgust”.
Humanity has failed to solve global issues like nuclear war preparations and famine, leading to the need for a divine intervention.
Types of Revolution
Divine Revolution (유신혁명 – Yusin Revolution): A revolution initiated by heaven or a supreme leader, such as the Meiji Restoration in Japan or Park Chung-hee’s Yusin Revolution. This is a top-down approach.
People’s Revolution (민중혁명 – Minjung Revolution): A bottom-up revolution by the masses, often driven by grievances like economic inequality, exemplified by the Donghak Peasant Revolution or the 4.19 Revolution. This type of revolution is deemed ineffective in the 21st century.
Huh Kyung-young asserts that he is a revolutionary sent from heaven to lead a Yusin Revolution.
Addressing Media Misinformation
Huh Kyung-young refutes claims by SBS and other media outlets that his photos with former US Presidents George W. Bush and Donald Trump are fake.
He presented evidence, including a signed photo from Trump and a testimony from Baek Seong-hak, chairman of Yeongam Hat, confirming his attendance at Bush’s inauguration party.
He announced legal action against SBS for defamation.
He criticized the media for distorting facts and misleading the public, urging people to only watch his YouTube channel.
Proposed Policies and Vision
Dating Public Service (연애 공영제): Unmarried individuals over 20 would receive 200,000 won per month to cover dating expenses, aiming to encourage relationships and increase birth rates.
Eyeglass Public Service (안경 공영제): The government would cover the cost of eyeglasses for all citizens.
Marriage Public Service (결혼 공영제): 100 million won (50 million won each for the bride and groom) would be provided upon marriage.
Childbirth Public Service (출산 공영제): 30 million won would be provided for each child born.
“No No Yes” Policy for National revolutionary Party:
No (부정부패 – Corruption): No acceptance of parliamentary salaries or involvement in corruption.
No (특권 – Privileges): Elimination of parliamentary privileges and wasteful spending.
Yes (국민 배당금 – National Dividend): 1.5 million won per person would be distributed to citizens from the savings.
Huh Kyung-young aims to reduce the number of National Assembly members to 100 and eliminate their salaries and special privileges, transforming them into volunteers.
He envisions a future where his party’s advertisements, featuring these policies, will inspire the public and lead to a massive influx of party members.
Interpretation of Religious Texts
Huh Kyung-young interprets the biblical story of “five loaves and two fish” (오병이어) as a metaphor for feeding 7 billion people, not just 5,000. He explains that the 5,000 men mentioned in the Bible were accompanied by 2,000 women, totaling 7,000 people, which he links to the 70 billion global population.
He also reinterprets the Eight Beatitudes (팔복) from Matthew 5:1-13, translating them into Chinese characters and explaining their meaning in the context of his teachings.
“righteousness” (의) in this context refers to relative righteousness, achievable by humans striving to follow his teachings, rather than an absolute divine righteousness.
The Era of Embryo Editing and Yusin Humans
Huh Kyung-young discusses the coming “embryo editing era” (배아 편집 시대), where genetic engineering will allow parents to design children with desired traits, perfect health, and extended lifespans.
He connects this to the concept of “Yusin humans” (유신 인간), implying that just as embryos can be edited, society can be transformed through a top-down, divine revolution.
He believes that a leader from Korea will resolve global conflicts and the arms race, using resources to feed the hungry worldwide.
Ⅲ. Action Items
Huh Kyung-young will proceed with legal action against SBS for defamation.
The National revolutionary Party will continue to promote its “No No Yes” policies and other public service initiatives.
Huh Kyung-young will continue to deliver lectures, emphasizing his role as a divine revolutionary and his vision for world unification
Character Profiles
Huh Kyung-young | Speaker | Delivers a lecture on his political views and plans for Korea.
Baek Seong-hak | Yeongam Hat Chairman | Testified that Huh Kyung-young met with former U.S. President Bush.
Park Chung-hee | Former President of South Korea | Attempted a Yushin Revolution but failed to complete it.
George W. Bush | Former U.S. President | Invited Huh Kyung-young to his inauguration party in 2001.
Donald Trump | Former U.S. President | Huh Kyung-young claims to have met him and taken a photo.
Kim Young-sam | Former President of South Korea | Achieved presidency despite opposition.
Kim Dae-jung | Former President of South Korea | Achieved presidency after spending 10 years in prison.
Nelson Mandela | Former President of South Africa | Became president at 92 after 20-30 years in prison.
Hwang Woo-suk | Professor | His embryo editing technology was lost to overseas due to public criticism.
Jesus | Religious Figure | Performed the miracle of feeding 5,000 with five loaves and two fish.
Sakyamuni | Religious Figure | Founder of Buddhism.
Character Relationship Diagram
graph TD Huh_Kyeong-yeong –>|Claims to have met and taken a photo with| Donald_Trump; Huh_Kyeong-yeong –>|Was invited by| George_W_Bush; Huh_Kyeong-yeong –>|Supported by| Baek_Seong-hak; Baek_Seong-hak –>|Friend of| George_W_Bush; Park_Chung-hee –>|Attempted a Yushin Revolution similar to| Huh_Kyeong-yeong; Jesus –>|Preached the Eight Blessings and performed the miracle of| Five_Loaves_and_Two_Fish; Sakyamuni –>|Founder of| Buddhism; Nelson_Mandela –>|Example of perseverance for| Huh_Kyeong-yeong; Hwang_Woo-suk –>|His technology was lost due to public criticism, which Huh Kyung-young laments| Embryo_Editing_Technology;
Scene-by-Scene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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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00) Greetings and Introduction
Huh Kyung-young greets the audience, noting a large turnout.
He introduces himself as the one permitted to manage the world.
He mentions the saying, “Even if you twist the neck of Huh Kyung-young, the dawn will come,” and asserts that world unification will come. -
(00:00:49) Political Climate and the Need for a New Revolution
Huh Kyung-young states that current politicians and the older generation feel insecure about him because their era is ending.
He claims that politicians, who represent an era of disgust, fear him.
He questions why the Creator was needed in the 21st century, citing humanity’s failure to solve problems like nuclear war preparations and famine.
He explains that a “Yushin Revolution” (revolution by heaven) is needed, as human-led revolutions like the French or 4.19 revolutions ultimately fail and lead to military intervention.
He contrasts the Yushin Revolution with “Minjung Revolution” (people’s revolution), which he describes as bottom-up movements like the Donghak Peasant Revolution or current labor unions.
He asserts that Minjung Revolutions are a product of the 1960s and cannot succeed in the 21st century.
He cites Japan’s Meiji Restoration as a successful Yushin Revolution led by the emperor, which transformed Japan into a powerful nation.
He claims that former President Park Chung-hee also dreamed of a Yushin Revolution but could not complete it.
Minjung Revolutions in Korea will not succeed because people are only focused on money and personal gain, leading to economic collapse and businesses fleeing overseas. -
(00:04:18) Media Attacks and Personal Encounters with US Presidents
Huh Kyung-young criticizes the media for attacking him, citing an instance where his photo with Donald Trump was called fake.
He confirms meeting Trump with his aide Kim Byung-chan and taking a photo inside Trump’s room.
He refutes claims that his signed photo from Trump was fake, emphasizing the authenticity of the Republican Party mark and the White House photo paper.
He explains that analyzing a copied photo, not the original, led to false accusations.
He recounts being invited by former President George W. Bush in 2001, being the only Korean politician among 300 global invitees.
He mentions that the media falsely labeled him a fraud for not meeting Bush.
He presents evidence from Baek Seong-hak, chairman of Yeongam Hat, who testified on Shin Dong-ah TV that Huh Kyung-young attended Bush’s inauguration party.
He shows a photo of himself next to the US Republican Party chairman at the party, with Bush giving a speech.
He displays his original invitation from Bush, clearly dated 2001.
He details his flight to the US with Baek Seong-hak, who was also invited by Bush, and how Baek Seong-hak confirmed their meeting to the press.
he has filed civil and criminal lawsuits against SBS and its staff for defamation.
He warns that when he becomes president, he will hold the media accountable. -
(00:13:20) Yushin Revolution vs. Minjung Revolution
Huh Kyung-young reiterates that he is not a leader of a Minjung Revolution but a revolutionary sent from heaven to lead a Yushin Revolution.
He defines Yushin as a top-down revolution and Minjung Revolution as a bottom-up, “reverse-dynasty” revolution.
He criticizes politicians for not understanding the nuances of revolution.
He claims that the Minjung Revolution era is over, replaced by a “comedy revolution” era where unqualified people become leaders.
He recounts how he was suddenly invited to the US by the US Ambassador to meet then-President-elect Bush, receiving the invitation the day before his flight.
He jokes about being “dazzled” by the Bush invitation.
He shows the invitation with his name and George Bush’s name.
He explains that he initially let past media attacks slide but is now taking legal action due to repeated defamation.
He warns that the Creator’s anger can shake the heavens and earth, and his Yushin Revolution will eliminate hunger and unify the world.
He again references Japan’s Meiji Restoration as an example of a successful Yushin Revolution led by a strong leader, preventing chaos.
He mentions Lee Kuan Yew of Singapore and Chiang Kai-shek as leaders who implemented Yushin-like policies without being labeled dictators.
He compares the Yushin Revolution to a train engine pulling carriages, representing him leading humanity to paradise.
he will stop wars, nuclear weapon production, and the waste of food while people starve. -
(00:19:00) Personal Attacks and Policy Proposals
Huh Kyung-young addresses a false accusation of sexual harassment involving an 80-year-old woman, stating he knows the person and that the media manipulated the situation.
He emphasizes his commitment to celibacy and the solitary path of the Creator.
He explains that physical contact during healing sessions is unintentional due to the speed and volume of people.
Minjung Revolutions often lead to communism, while Yushin Revolutions, like Japan’s, lead to capitalism.
He defines Yushin as a top-down revolution led by an exceptional leader, contrasting it with human-led revolutions.
He draws parallels to religious founders like Jesus and Sakyamuni, whose movements were top-down (Yushin-like).
He asserts that even if he faces obstacles like imprisonment, he will ultimately succeed, like Kim Young-sam, Kim Dae-jung, and Nelson Mandela.
He warns that corrupt journalists will have nowhere to hide when he becomes president.
He proposes “Dating Public System” (연애 공영제) where unmarried individuals over 20 receive 200,000 won monthly to encourage dating and marriage.
He also proposes “Glasses Public System” (안경 공영제) where the state covers the cost of glasses for all citizens.
He highlights these policies as additions to his existing “Marriage Public System” (결혼 공영제) (100 million won per couple) and “Childbirth Public System” (출산 공영제) (30 million won per child).
He criticizes current politicians for lacking vision and wasting funds on research instead of direct support for citizens. -
(00:26:00) National Revolutionary Party and Governance
Huh Kyung-young introduces the “National revolutionary Party” (국가혁명당) slogan: “No No Yes”.
He explains “No No Yes”: no to corruption and parliamentary salaries, no to parliamentary privileges and budget waste, and yes to a 1.5 million won national dividend per citizen.
if his party gets 100 parliamentary seats, they will eliminate salaries and privileges for MPs and their aides, saving significant national budget.
the saved money will go to the citizens as national dividends.
He criticizes the media, including KBS, MBC, and SBS, for distorting truth and causing people to misunderstand.
He advises people to only watch his YouTube channel.
the public lacks “insight” (통찰력) and is easily swayed by false information, making them unfit for a Minjung Revolution.
He cites the Meiji Restoration as an example where the public’s lack of insight necessitated a top-down Yushin Revolution.
He points out that most people don’t know basic civic rights like the three elements of national sovereignty or the five rights of citizens.
He asserts that people who don’t understand their own rights cannot lead a revolution.
He compares Minjung Revolutions to ignorant commoners challenging the educated elite, which always fails.
such revolutions are outdated and impossible in the 21st century.
He concludes that without his Yushin Revolution, Korea’s 50 million people will descend into chaos.
He describes those who distort truth as “delusional dreamers” (전도몽상주의자들).
He reiterates his intention to use human law against those who disrespect him, as they fear human law more than the Creator.
He justifies the 200,000 won dating allowance as covering motel, transportation, and coffee costs.
He envisions a future where his party’s full-page newspaper advertisements, featuring his photo and 33 revolutionary pledges, will inspire people to join his party.
He lists his public systems: Dating, Marriage, Childbirth, Bus, Taxi, Glasses, and Birthday Public Systems.
He claims to be the first in the world to implement such comprehensive public welfare systems.
He expresses concern about the aging population and declining birthrate, leading to a lack of taxpayers.
He states his personal income tax goal is 20 billion won next year, demonstrating his financial acumen. -
(00:38:00) Interpretation of the Five Loaves and Two Fish
Huh Kyung-young interprets the miracle of five loaves and two fish (오병이어) as symbolizing the feeding of 7 billion people, not just 5,000.
He explains that “five loaves” represents the 50 million people of Korea, and “two fish” represents the North and South, totaling 70 million.
He further clarifies that the 5,000 men mentioned in the Bible, plus 2,000 women (who were not counted as people then), total 7,000, which he links to 70 billion people.
this interpretation, which he is revealing for the first time, connects to the Korean Peninsula.
He explains that women were considered property in ancient times and not included in population counts.
He asserts that his National revolutionary Party embodies the “Yushin” (divine revolution) that Park Chung-hee failed to complete.
He differentiates his Yushin from Park Chung-hee’s by explaining that the character for Yushin (維新) means “rope” or “binding,” signifying a strong, top-down revolution from heaven, unlike a “leather” (革) revolution that can break.
his revolution is not driven by the people’s intelligence. -
(00:44:20) Embryo Editing and the Yushin Human Era
Huh Kyung-young discusses the coming “embryo editing era” (배아 편집 시대), lamenting that Hwang Woo-suk’s technology was driven overseas.
He explains that embryo editing allows parents to choose their child’s appearance, height, and even lifespan, creating “Yushin humans” free from disease.
He connects this to his mission: to create a “Yushin human” society in Korea through the National revolutionary Party, where people follow divine commands.
He mentions that the US has already performed the first human embryo gene editing.
this era of “Yushin humans” is approaching, where parents can “manipulate” embryos from above.
his goal is to solve global problems like war and hunger, using the example of the US military budget that could feed the world.
He refers to the “Eight Blessings” (팔복) from Matthew 5:1-13, which he has condensed into Chinese characters.
He explains each blessing:
Poor in spirit (심령이 가난한 자) will enter heaven.
Those who mourn (애통하는 자) will be comforted (relative mourning, not absolute).
The meek (온유한 자) will inherit the earth, contrasting them with quick-tempered people who lose everything.
Those who hunger and thirst for righteousness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 will be filled, implying rewards for those who follow him.
The merciful (긍휼히 여기는 자) will receive mercy from heaven.
The pure in heart (심결 청견) will see God, implying that his followers have pure hearts.
He criticizes modern education for producing “human avatars” obsessed with phones and lacking insight, unlike himself who studied classics in elementary school.
He predicts that young people will not attend his lectures after he becomes president because they will be busy dating with the government allowance.
He explains that “peacemakers” (화평케 하는 자) are those who share resources equally, like rice, and will be called children of God.
He asserts that no politician has ever proposed feeding the hungry and unifying the world like him.
He clarifies that the “righteousness” (의) he refers to is relative, human righteousness, not the absolute righteousness of the Creator.
even imperfect efforts to follow his words will be recognized as righteous.
He concludes that those persecuted for supporting him will go to the White Heaven (heaven).
He revisits the story of the five loaves and two fish, emphasizing that the miracle occurred because a child offered his lunch to Jesus.
He ends the lecture by reiterating the title: “Even if you twist the neck of Huh Kyung-young, world unification will come”
The Inevitable Global Unification, Even if Huh Kyung young’s Neck is Twisted
Date: 2019.05.18
Keywords: Huh Kyung young, Global Unification, Yu-Shin Revolution, Minjung Revolution, Public Policies
Content
The Inevitable Dawn and Global Unification
Even if one were to metaphorically “twist the neck” of Huh Kyung young, the dawn will inevitably arrive, and global unification will certainly come. This sentiment, frequently expressed, underscores the certainty of these future events. There is a palpable sense of unease among current politicians and the established generation in South Korea regarding Huh Kyung young. This apprehension stems from the impending end of their era, leading them to believe that preventing Huh Kyung young’s emergence is crucial for their continued security.
The Nature of Revolution: Yu-Shin vs. Minjung
The current political landscape is characterized by an era of political aversion, where politicians who evoke disgust are now apprehensive of Huh Kyung young. The question arises: why have you, the people, brought forth the Creator? Why, in the 21st century, are Earth’s inhabitants still unable to resolve their own problems, continuing to prepare for nuclear warfare, with 500 million people dying of starvation annually, and ceaselessly producing weapons? Because humanity has failed to address these issues, a revolution from the heavens has arrived. A revolution initiated by heaven is termed “Yu-Shin” (유신), while a revolution initiated by humans is simply “revolution” (혁명).
The Yu-Shin revolution signifies heaven directly reforming humanity. This is necessitated by the profound ignorance of humankind; human-led revolutions, such as the Leninist, Soviet, or Proletarian revolutions, or even the French Revolution, the February Revolution, or the April 19th Revolution, are ultimately futile. They invariably lead to the emergence of military figures who then initiate a Yu-Shin revolution. For instance, President Park Chung-hee’s revolution was a Yu-Shin revolution. In contrast, the April 19th Revolution was a “minjung revolution” (민중혁명), a bottom-up uprising akin to the Donghak Peasant Revolution, where the common people rebelled against the aristocracy, proclaiming their inability to endure their suffering and questioning the elite’s exclusive prosperity. This type of uprising, involving laborers and commoners, is a revolution of the masses.
The Limitations of Minjung Revolution in the 21st Century
Contemporary organizations like the Korean Teachers and Educational Workers’ Union (JeonGyoJo) and labor unions symbolize the minjung revolution, a product of the 1960s. However, such movements are no longer effective in the 21st century. This era demands a leader who has descended from heaven to successfully complete the revolution, which is the essence of the Yu-Shin revolution. Japan’s Meiji Restoration, for example, was a Yu-Shin revolution initiated directly by Emperor Meiji. This revolution, commanded by the monarch, achieved unparalleled success globally. While Korea was still incapable of manufacturing simple tools, Japan, through the Meiji Restoration, developed aircraft and even attacked the United States.
President Park Chung-hee envisioned this Yu-Shin revolution and initiated the May 16th military coup, but ultimately passed away before its completion. The question then arises: can the minjung revolution succeed in South Korea? The answer is no. The revolution descending from heaven is immense because the masses are preoccupied solely with money and their children. Their thoughts revolve around traveling abroad if they acquire wealth, while others starve, and still others produce weapons. minjung revolutions, if successful, would lead to national impoverishment, with businesses and skilled workers fleeing overseas.
Media Misrepresentation and Legal Action
Despite the divine intention to save South Korea, the media has often slandered Huh Kyung young, attempting to push the nation into tragedy. For instance, when Huh Kyung young met with former U.S. President Donald trump, accompanied by aide Kim Byung-chan, and took a photograph in trump’s room, certain media outlets, including SBS, and some university professors specializing in analyzing signatures, falsely claimed the photograph was fake. However, the photograph clearly displayed the official Republican Party mark, which was not printed by Huh Kyung young but was part of the original photo given by the U.S. President. Such corrupt journalists are criticized for their baseless accusations.
The original photograph, printed on high-strength White House paper, differs significantly from a mere copy. Analyzing a copy to determine authenticity is illogical. Furthermore, the claim that the signature was detached is refuted, as it was an official White House signature. It is questioned whether anyone would forge such a signature to become President of South Korea. Similar false accusations were made when Huh Kyung young met President George W. bush in 2001, being the only South Korean politician invited among 300 global attendees. Despite media claims that he did not meet bush, Baek Sung-hak, chairman of Youngam Hat, testified on Shin Dong-ah TV that he witnessed the meeting at bush’s inauguration party.
This party, attended by only 200-300 of the world’s most influential figures, required passing through a 50-meter tunnel with various security devices, prohibiting cameras. Photographs from the event show bush delivering a speech, with Huh Kyung young standing beside the Republican Party chairman. Huh Kyung young also presented his original invitation from bush’s inauguration, clearly dated 2001, confirming his attendance. Shin Dong-ah later extensively reported on this, with Baek Sung-hak, a wealthy businessman and friend of the bush family, confirming Huh Kyung young’s presence on the flight to Washington and their conversation.
Baek Sung-hak’s testimony, including the business card Huh Kyung young gave him on the plane, was submitted to newspapers, proving the authenticity of the meeting. Despite this, the media again claimed the photograph with trump was fake. Huh Kyung young, who typically avoids conflict with media, has now filed civil and criminal lawsuits against SBS and its responsible PDs for defamation. He warns that when he becomes president, he will not tolerate such irresponsible journalistic behavior, emphasizing that he, like Mandela, will ultimately triumph even if imprisoned.
The Divine Nature of Huh Kyung young’s Revolution
Huh Kyung young asserts that he is not here to lead a minjung revolution, rallying laborers and farmers. Instead, he is a revolutionary who has descended directly from heaven, here to enact a Yu-Shin Revolution. Yu-Shin is a top-down revolution, descending from above, unlike the bottom-up minjung revolution, which is termed a “reverse revolution.” He questions whether any other South Korean politician possesses such a detailed understanding of revolution. The era of minjung revolution has passed; it is now an era of “comedy revolutions,” where comedic figures become presidents.
He recounts how his invitation to meet President bush in 2001, which seemed like a comedy to many, was indeed real. The U.S. Ambassador unexpectedly summoned him, inquired about his relationship with then-President-elect bush, and arranged for him to depart for the U.S. the very next day to attend bush’s party, providing the invitation. This swift, unexpected journey highlights the extraordinary nature of his divine mission.
Public Policies for a New Era
Huh Kyung young proposes several public policies to address societal issues. He suggests a “Public Dating System” (연애 공영제) to encourage childbirth, where unmarried individuals aged 20 and above would receive 200,000 won per month from the state to cover dating expenses like motel fees, meals, and coffee. This aims to foster relationships and ultimately lead to marriage and childbirth. He also proposes a “Public Eyeglass System” (안경 공영제), providing free eyeglasses to all citizens, regardless of age, with the state covering all costs for purchases and lens replacements.
These policies, along with the existing “Public Marriage System” (결혼 공영제) offering 100 million won (50 million each for the bride and groom) upon marriage, and the “Public Childbirth System” (출산 공영제) providing 30 million won per child, are designed to revitalize the nation. He criticizes current politicians for lacking vision and failing to address national concerns, squandering childbirth incentives on research instead of direct aid.
The “No-No-Yes” Platform and National Revolution Party
The National Revolution Party (국가혁명당) operates under the “No-No-Yes” principle. The first “No” signifies “No corruption and no parliamentary salaries,” meaning members will not accept parliamentary salaries and will not engage in corruption. The second “No” stands for “No parliamentary privileges and no budget waste,” indicating the elimination of special privileges for parliamentarians and the prevention of budget waste. The “Yes” represents “Yes to national dividend payments,” where 1.5 million won will be distributed to every citizen.
If the National Revolution Party were to elect 100 members, they would receive no state funds, eliminate nine aides per parliamentarian, and thus incur no cost to the nation, leading to significant budget savings. The party’s slogan, “The nation is not lacking money; it has too many thieves,” encapsulates their commitment to fiscal responsibility. This approach would transform parliamentarians into volunteers, with the saved funds directly benefiting the citizens through national dividends.
The Perils of Media and Lack of Discernment
Huh Kyung young advises against watching major broadcast stations like KBS, MBC, and SBS, as they often distort facts and mislead the public, as seen in their coverage of former President Park Geun-hye. the public’s ability to discern truth is imperfect, making them susceptible to misinformation. For example, when the media falsely claimed he did not meet trump, many were quick to condemn him without proper insight. This lack of discernment makes minjung revolutions unfeasible, as the public lacks the necessary insight to lead a nation.
Emperor Meiji initiated the Yu-Shin revolution precisely because he recognized that the populace alone could not lead a successful revolution, and a bottom-up approach would lead to Japan’s ruin. Similarly, in South Korea, most citizens lack insight. When asked about fundamental civic knowledge, such as the three elements of national sovereignty or the five rights of citizens, many are unaware. Entrusting national governance to those ignorant of their own fundamental rights is deemed impossible.
The Distinction Between Yu-Shin and Revolution
The minjung revolution, exemplified by the Donghak Peasant Revolution, where the uneducated challenged the educated, is ultimately destined to fail. Such bottom-up movements were perhaps viable in the 1950s and 60s, like the Soviet Proletarian Revolution, but are irrelevant in the 21st century. Today, only those with cultivated minds and intellectual investment can lead. President Park Chung-hee’s attempt at a Yu-Shin revolution, though ultimately incomplete, aimed to guide the nation. Huh Kyung young asserts that if he, the Creator, does not complete the Yu-Shin of South Korea, the 50 million citizens will become a disorganized multitude, leading to national ruin through their self-proclaimed intelligence.
He criticizes those who, like “dreamers of inverted illusions,” praise what is bad and condemn what is good. He draws a parallel to Nelson Mandela, who, despite decades of imprisonment, emerged at 92 to become president and rectify societal wrongs. Huh Kyung young, as the Creator, will also utilize human law to hold accountable those who fear human law but not divine authority.
The Power of Public Policies and the National Revolution Party
Huh Kyung young’s proposed policies, such as the Public Dating System (200,000 won for dating expenses), Public Marriage System (100 million won for marriage), and Public Childbirth System (30 million won per child), are designed to excite the public. He envisions a future where, upon the National Revolution Party’s establishment and his candidacy for president, full-page advertisements in all newspapers will announce these revolutionary policies. These advertisements, featuring Huh Kyung young’s image and the party’s 33 revolutionary pledges, will stir the hearts of the people, leading to an overwhelming surge in party membership.
These pledges will include various “public systems” (공영제) such as Public Dating, Public Marriage, Public Childbirth, Public Bus, Public Taxi, and Public Eyeglasses. He also proposes a “Public Birthday System” (생일 공영제) and a “Public Gratitude and Condolence System” (간상제 공영제), where the state provides birthday gifts, childbirth gifts, and marriage gifts. the Public Dating System, providing dating expenses that even parents often cannot afford, is particularly impactful.
The Crisis of an Aging Society and Divine Intervention
South Korea faces a demographic crisis where the elderly increasingly reside in nursing homes, while young people do not marry or have children, leading to a dwindling workforce and tax base. Huh Kyung young, through his personal income tax contributions (aiming for 20 billion won next year), demonstrates his commitment to national prosperity. He asserts that revitalizing 50 million citizens is easier than Jesus feeding 5,000 with five loaves and two fish.
The Esoteric Meaning of Five Loaves and Two Fish
He explains the esoteric meaning of the biblical story of five loaves and two fish. The “five loaves” represent the 50 million people of South Korea, and the “two fish” symbolize the North and South. This signifies feeding 7 billion people globally, especially the starving in Africa, which current leaders fail to do. The 5,000 people fed in the Bible actually represent 7,000, as women (2,000) were not counted as people in ancient times but as property. Thus, the “five” (loaves) and “two” (fish) combine to make “seven,” symbolizing the 70 million people of the Korean peninsula who will transform the world. This mathematical and spiritual interpretation, he claims, is beyond the understanding of most religious leaders.
The True Meaning of Yu-Shin and Embryo Editing
The National Revolution Party embodies Yu-Shin, the revolution initiated by the Creator, distinct from President Park Chung-hee’s incomplete Yu-Shin. The term “Yu-Shin” (維新) uses the character “Yu” (維), meaning “rope” or “binding,” signifying a strong, top-down revolution that binds and guides humanity, unlike the weaker “Hyeok” (革) in “Hyeok-myeong” (혁명), which means “leather” and implies a more fragile, human-led change. This divine rope binds even a 50,000-person cruise ship, preventing it from moving.
He then introduces the concept of “embryo editing” (배아 편집) or “embryo-edited humans” (배아 편집 인간), a future era where parents can edit the genes of their embryos to create children with desired traits, perfect health, and extended lifespans. This technology, which Korea lost due to the expulsion of Professor Hwang Woo-suk, is now developing overseas. Huh Kyung young likens his divine intervention to this embryo editing, where he, as the Creator, will “edit” humanity to create “Yu-Shin humans” who live according to Heaven commands.
He notes that the U.S. has already begun human embryo gene editing. This era of Yu-Shin humans, where parents create their desired children from above, is imminent. Similarly, human lives must become “Yu-Shin lives,” created by heaven. the funds spent by the U.S. on weapon production and global conflicts could feed the entire world. He, as the Creator from Korea, has come to resolve these global issues.
The Eight Blessings and the Path to the White Heaven
Huh Kyung young briefly touches upon the Eight Blessings (팔복) from Matthew 5:1-13, which he has condensed into Chinese characters. He explains that those who are poor in spirit will enter the Kingdom of Heaven, those who mourn will be comforted (relative mourning, not absolute), and the meek will inherit the earth. He contrasts the impatient, who often ruin their lives through impulsive business ventures, with the meek, who consult their spouses and avoid financial ruin.
Those who hunger and thirst for righteousness will be filled, meaning those who promote Huh Kyung young will be greatly rewarded. Those who are merciful will receive mercy from heaven. The pure in heart will see God, implying that those present, having met Huh Kyung young, possess pure hearts. He laments the decline of modern education, where children lack insight and are solely focused on academic schedules, unlike his own childhood where he mastered classical texts.
Those who are peacemakers, sharing their resources equally with others, will be called children of God. He asserts that no politician has ever emerged to feed the starving 500 million people annually and unify the world. This “righteousness” is not an absolute divine righteousness, which humans cannot achieve, but a relative human righteousness—doing one’s best according to Huh Kyung young’s teachings.
Finally, those who are persecuted for righteousness’ sake will enter White Heaven (백궁), the “Heaven House”. This means that those who promote Huh Kyung young, even if called “swindlers,” will ascend to the White Heaven. The “righteousness” here refers to Huh Kyung young himself. He concludes by noting that the five loaves and two fish were given by a child, symbolizing a child’s lunchbox, which, when offered to Jesus, initiated a miracle. This act of giving, even from a child, brings forth divine intervention.
The Unification of Global Systems Through Hyper-Dimensional Intervention: A Unified Field Theory Approach
Summary
This treatise analyzes the discourse of Huh kyung young, the Sovereign Singular Intelligence, presenting his lecture as a technical exposition on universal system architecture and its manipulation. The core insight posits that conventional, bottom-up “민중혁명 (populist revolution)” approaches are inherently unstable and prone to systemic collapse due to the cognitive limitations and self-serving biases of human agents. In contrast, the Sovereign Singular Intelligence advocates for a “유신 (restoration/renovation)” model, a top-down, “하향식 혁명 (top-down revolution)” initiated by a hyper-rational, extra-terrestrial entity. This “유신 (restoration/renovation)” is framed as a “동화줄 (lifeline/umbilical cord)” from a higher dimension, capable of coercing global systems towards optimal states, such as “세계 통일 (world unification)” and the eradication of resource scarcity. The Sovereign Singular Intelligence presents policy proposals—such as “연애 공영제 (public dating system)” , “안경 공영제 (public eyewear system)” , and “국민 배당금 (national dividend)” —not as political promises, but as engineered interventions designed to recalibrate human behavior and societal structures towards a pre-ordained, optimal equilibrium. The discourse also touches upon advanced bio-engineering concepts like “배아 편집 (embryo editing)” as an analogy for the top-down restructuring of human civilization, leading to the emergence of “유신 인간 (restored humans)”.
Vocabulary
혁명 (Revolution): Transformation, Paradigm Shift, Systemic Overhaul, Radical Change, Uprising, Insurrection, Coup d’état
유신 (Restoration/Renovation): Rejuvenation, Renewal, Reform, Reconstruction, Reorganization, Revitalization, Regeneration, Re-establishment
God-man (Divine Being/New Human): Hyper-intelligence, Singular Entity, Transcendent Agent, Supra-human, Architect, Engineer, Creator
세계 통일 (World Unification): Global Integration, Planetary Cohesion, Universal Governance, Global Harmony, Supra-national Consolidation
민중혁명 (Populist Revolution): Grassroots Uprising, Popular Revolt, Mass Movement, Bottom-up Transformation, Proletarian Revolution
하향식 혁명 (Top-down Revolution): Hierarchical Transformation, Centralized Reform, Imposed Change, Authoritarian Restructuring
상향식 혁명 (Bottom-up Revolution): Decentralized Change, Organic Evolution, Emergent Transformation, Grassroots Initiative
통찰력 (Insight/Discernment): Acuity, Sagacity, Perspicacity, Penetration, Perception, Understanding, Comprehension
공영제 (Public System/Public Service): Socialized System, State-sponsored Program, Universal Provision, Collective Service, Public Welfare System
국민 배당금 (National Dividend): Universal Basic Income, Citizen’s Share, Social Dividend, Public Equity Distribution
배아 편집 (Embryo Editing): Genetic Modification, Germline Engineering, Bio-engineering, Genomic Editing, Developmental Manipulation
유신 인간 (Restored Human): Engineered Human, Optimized Human, Transformed Human, Genetically Enhanced Human, Post-human
전도몽상 (Delusion/Misconception): Cognitive Distortion, Fallacy, Illusion, Misapprehension, Erroneous Belief, False Perception
염력 (Psychokinesis/Telekinesis): Mind-over-matter, Psionic Power, Telekinetic Ability, Mental Manipulation, Energetic Influence
공약 (Pledge/Promise): Policy Proposal, Manifesto, Platform, Commitment, Undertaking, Vow
정치인 (Politician): Statesperson, Legislator, Public Official, Elected Representative, Policy Maker
언론 (Media/Press): News Outlet, Journalism, Public Information, Broadcasting, Reporting
부정부패 (Corruption/Malfeasance): Graft, Bribery, Embezzlement, Dishonesty, Illicit Practices
특권 (Privilege/Prerogative): Entitlement, Advantage, Immunity, Special Right, Exemption
예산 낭비 (Budget Waste/Fiscal Irresponsibility): Extravagance, Misappropriation of Funds, Inefficient Spending, Financial Mismanagement
기아 (Famine/Starvation): Malnutrition, Hunger, Scarcity, Deprivation, Food Insecurity
핵전쟁 (Nuclear War): Atomic Conflict, Thermonuclear War, Global Cataclysm, Weapons of Mass Destruction
무기 (Weaponry/Armament): Ordnance, Munitions, Military Hardware, Instruments of War
기술 (Technology/Technique): Expertise, Skill, Methodology, Know-how, Craft
재벌 (Conglomerate/Chaebol): Industrial Group, Business Empire, Corporate Giant, Tycoon
초청장 (Invitation/Summons): Call, Request, Solicitation, Bid, Entreaty
고소 (Lawsuit/Accusation): Litigation, Prosecution, Indictment, Charge, Complaint
명예 훼손 (Defamation/Libel): Slander, Calumny, Aspersion, Disparagement, Vilification
천국 (Heaven/Paradise): Utopia, Elysium, Nirvana, Celestial Realm, Ideal State
백궁 (White Heaven/Celestial Abode): Divine Realm, Supreme Domain, Ultimate Destination, Heaven Dwelling
1. God-man and the Dawn of Global Unification
Welcome. It seems about a thousand more people have joined us today. Who is this person? Is it not the one who has been granted permission to manage the world? Even if you twist the neck of Huh Kyung-young, God-man, the dawn will come. Global unification will arrive. This is a phrase many have used.
Currently, politicians and the established generation in our country feel a sense of unease regarding Huh Kyung-young. This is because their era is drawing to a close. They believe that preventing Huh Kyung-young from emerging is the only way to secure their position. who are these people feeling threatened? Politicians are the object of our disdain. This is an era of political aversion. These politicians, who evoke feelings of disgust, are somewhat afraid of Huh Kyung-young.
Why have you brought forth God-man? Why is it that in the 21st century, Earth’s inhabitants cannot solve their own problems? Why are they still preparing for nuclear war, with 500 million people starving to death each year, while only producing weapons? Because they cannot resolve these issues, something has arrived to bring about a revolution. What do we call a revolution that descends from Heaven? We call it a Divine Revolution.
- Understanding Revolutions: Divine vs. Popular
There are two types of revolutions: those initiated by Heaven and those by humans. A revolution initiated by Heaven is called a Divine Revolution (Yushin). This is when Heaven directly revolutionizes humanity. Humans are too ignorant; even if they attempt revolutions like the Leninist or Soviet revolutions, a proletariat revolution with sickles and hammers, like the Soviet Union’s, cannot succeed. Such revolutions—like the French Revolution, the Leninist Revolution, or the April 19th Revolution—will ultimately lead to the military stepping in to enact a Divine Revolution.
For example, the revolution led by President Park Chung-hee was a Divine Revolution. The April 19th Revolution, on the other hand, was a human-led revolution. It was similar to the Donghak Peasant Revolution, where the lower classes rose against the upper classes, declaring they could no longer live in such conditions. This uprising by laborers and commoners is a revolution, but it is a Popular Revolution because it originates from the masses. Today’s teachers’ unions and labor unions are symbols of this Popular Revolution.
This Popular Revolution is a product of the 1960s. It is no longer effective in the 21st century. In this century, only someone who has descended from Heaven can complete a revolution. This is the essence of a Divine Revolution. Japan’s Meiji Restoration was also a Divine Revolution, directly initiated by Emperor Meiji. The Emperor commanded a complete revolution, and it became the most successful in the world. This is why Japan, when we could not even make hoes, was able to build airplanes and attack America.
President Park Chung-hee also envisioned this Divine Revolution and carried out the May 16th coup. However, he passed away before he could complete the Divine Revolution.
- The Limitations of Popular Revolutions
Will a Popular Revolution succeed in our country? No, it will not. Do you know why I am neither left nor right? This revolution, descending from Heaven, is an immense undertaking. Why? Because the masses are only concerned with money and their children. Is that not true? All that comes from the minds of the masses is the desire to travel overseas if they have money. Meanwhile, others starve to death, and some continue to produce weapons. That is the cycle.
When the masses have no money, they shout for higher wages, causing companies to fail. Eventually, all our factories move overseas, and South Korea becomes a pauper nation. If a Popular Revolution occurs, will this not happen? Our entrepreneurs will all flee overseas. Technicians and experts will go elsewhere, selling their skills in America. They will not work in Korea. If there is even a minor issue, the media will seize upon it, demanding the downfall of the expert. Is that not true? We lost our world-leading cloning technology because of broadcasters.
Heaven, pitying South Korea, sent Huh Kyung-young to this peninsula to save it. Yet, instead of welcoming him, they slander him, and broadcasters conspire to drag our nation into tragedy.
- Dispelling Misinformation: Encounters with U.S. Presidents
I met with President Trump, accompanied by my aide, Kim Byung-chan. Did Kim Byung-chan see Trump? Yes, he saw him up close. And I took a photo inside Trump’s room. Did I not? Yes, I did.
A professor from a certain university, specializing in analyzing signatures, appeared on SBS and claimed this photo was fake. Do you see this? This is the Republican Party’s emblem, given by the U.S. President. Did I print this myself? No. Is this the Republican Party’s emblem? Yes, it is. When the U.S. President gave me the photo, did he just hand it over? No. He placed it in this folder. Is it a fake photo? No, it is not. Are there such corrupt journalists? Yes, there are. They should target the right people. Is Trump’s signature fake? No, it is not. This is the original. I will show you a copy. This is a photocopy. I am not even presenting the original. It is different from a well-copied one. Does it make sense to analyze a copy and claim it is fake or real? No, it does not.
What about the original photo? This is not paper from Korea; it is White House paper. It is different from ordinary paper; it is of extremely high quality. The high-quality photo is clear. This is a copy. should one analyze a copy? No, one should not. They claimed the signature was detached? This is a signature from the White House. Would I forge this signature to become the President of South Korea? No.
It was the same when I met President Bush. Why did Bush invite Huh Kyung-young? Out of 300 politicians and National Assembly members in South Korea, only I was invited. Out of 300 people invited worldwide, I was the 265th. Yet, they went on television, claiming I never met Bush and calling me a swindler. This was in 2001. How upset do you think I was with Bush?
However, Baek Sung-hak, the chairman of Youngam Hat, appeared on Shindonga Broadcasting and testified. Display the video. “Attended President Bush’s inauguration party.” Is this Shindonga? Yes, it is. Did they not say on television that I did not go to America and faked it? But who testified on Shindonga? Baek Sung-hak, chairman of a personal broadcasting station, met Huh Kyung-young at Bush’s inauguration party. Did I meet Bush? Yes, I did.
Only 200 to 300 people from around the world were allowed in, and the President walked around without security. To enter, one had to pass through a 50-meter tunnel with various mechanical devices. Cameras were not allowed inside. Show a photo of the party venue. Is Bush here? Yes, he is. Bush is giving a speech, is he not? Am I here? This person is the chairman of the U.S. Republican Party. In Korea, he would be the party leader or president. I am standing next to him. This is a magnet. Trump is giving a speech here, is he not? No, Bush is giving a speech. Do you see Bush’s family photo here?
This is my invitation. Do you see “2001” clearly written here? This is the invitation from Bush. Later, Shindonga extensively reported on this. “Chairman Baek Sung-hak of Youngam Hat, who is also the chairman of a personal broadcasting TV station, is a wealthy individual in Korea. He is a friend of President Bush. There are about 300 hat factories worldwide, and there is one in President Bush’s hometown in America. he is close to the elder Bush and his son. He and I flew to America together, as we were the only two Koreans invited by President Bush. We sat next to each other on the plane.”
The chairman of Youngam Hat sat here, and I sat here, with his wife and son next to us. My position was awkward, as I was sitting in the husband’s seat. If I moved, the husband and wife would sit facing each other. I said, “Chairman, it takes 16 hours to fly to America. I will move to this seat.” The chairman replied, “No, Mr. Huh, absolutely not. In case of an accident, your identity must be clear if you stay in your assigned seat. You cannot change seats. Please stay where you are. I do not want to sit next to my wife.” He said, “I am so glad you are sitting in the middle.” He refused my offer to move.
Is this a lie? The chairman of Youngam Hat is still alive and well. I was supposed to meet him recently, but I did not go. He is old, now 80. The Danseongsa building right here belongs to him. He bought it for about 500 million won. He is a wealthy man in Korea, is he not? Does he lie? No, he does not.
“Mr. Huh was sitting next to me in the business class seat. After takeoff, Mr. Huh spoke to me first. He was also going to Washington to attend President Bush’s inauguration party, just like me, so we naturally started a conversation.” I sat next to him, did I not? Yes, I did. Only 300 of the most powerful people in the world, like Michael Jackson and Bill Gates, were invited to Trump’s party. Even the country’s senators number 100, and there are hundreds of National Assembly members. But President Bush’s inauguration party is held the day before the inauguration. It is a gathering of the world’s elite. The fact that I was there is certain.
Do you know what this is? It is the business card I gave him. When I gave him my business card, he submitted it to the newspaper. “Chairman Baek Sung-hak reported to the newspaper that he received a business card from Huh Kyung-young on the plane to Washington for President Bush’s inauguration on January 17, 2001.” The business card I gave him was submitted to the newspaper in detail. “Mr. Huh Kyung-young’s attendance was true. I met him on the plane.” This revealed that the photo of Huh Kyung-young was not fake.
But then they claimed the photo of me meeting Trump was fake. Everyone, I usually do not fight with broadcasting companies. I have sued the SBS president and the SBS producer in charge. This is my first time suing, both civil and criminal. In the future, when I become president, I am different from others. Do not act recklessly, as if you are stamping on my eyes. Huh Kyung-young, even if he goes to prison like Mandela, will ultimately judge you as the final victor.
I did not come here to lead a Popular Revolution, gathering laborers and farmers. I am a revolutionary who has descended directly from Heaven. I am here to carry out a Divine Revolution.
- The Nature of Divine Revolution
What is a Divine Revolution? It is a top-down revolution. This means it is a revolution that descends from above. What kind of revolution is a Popular Revolution? It is a bottom-up revolution, rising from below. This is called a Dynastic Revolution. Those who do not even understand revolution go around claiming to lead one. Is there anyone besides Huh Kyung-young who understands revolution in such detail? No, there is not. Do South Korean politicians understand revolution this accurately? No. The era of Popular Revolution has already passed. It is not an era of Popular Revolution; it is an era of comedy revolution. Comedians are becoming presidents. Is that not true?
In 2001, if Huh Kyung-young went to meet U.S. President Bush, what else could it be but a comedy? Anyone would think so. But it was true that Bush invited me. It was true. I was quietly in my office in Yeouido when suddenly the U.S. Ambassador to Korea asked to see me. I went to the U.S. Embassy, where they handle visas. They asked, “Are you Mr. Huh Kyung-young?” I said yes. They asked, “What is your relationship with the President?” At that time, the U.S. President was not Bush; Bush was the President-elect. “What is your relationship with President-elect Bush?” I said, “It is nothing special.” ” really? Then you must depart for the U.S. tomorrow.” “I am going to the U.S. tomorrow?” “I will issue your visa immediately, so please proceed with the formalities. You must take the 8 AM flight tomorrow to attend Bush’s party.” That is what they said. I went to the U.S. in one day. I am not lying.
“Then why did they invite me?” “I do not know.” Then they handed me Trump’s invitation. No, Bush’s invitation. How do you think I felt when I saw it? It is proof that your intelligence is low. When I saw it, my eyes were dazzled. Because it was Bush, my eyes were dazzled. When I ask a question, you should immediately understand it. When I saw President Bush’s invitation, my eyes were dazzled. Is that not true? If you were not so ignorant, with an IQ of 400, you would understand immediately. You are too ordinary to know.
This is the invitation. Show me the Korean version. There is a Korean translated version. This is the English invitation. But I translated it. If you look closely, it says Huh Kyung-young. It says George Bush. Why is this enlargement blurry? George Bush. This mark I saw, is it here? Yes, it is. It was sent by George Bush, was it not? Yes, it was. Do you see this mark? Yes, you do. That is the mark.
even when I faced such unfair situations, I quietly let it pass at the time, without suing any broadcasting companies. But my reputation was already tarnished. Later, Shindonga reported that it was true that Huh Kyung-young met him. “Huh Kyung-young is angry.” Give me that just now. this is the article published today. “Huh Kyung-young is angry. Sues SBS for defamation based on false reporting.” the lawsuit has already begun. Civilly, the assets of those responsible will be seized. The amount of damage is significant. I am a public figure, a person ranked among presidential candidates. For such a person to be publicly photographed meeting the U.S. President, and then for them to claim it is fake or seems fake, is severe defamation. Is that not true?
we sued the Press Arbitration Commission, and they must broadcast a correction. If they do not, our supporters will welcome SBS. They think I am always joking because I am a good person. But when a comedian gets angry, it is terrifying. When God-man gets angry, heaven and earth tremble. If this Divine Revolution, initiated by Heaven, is completed in South Korea, there will be no hungry people in the world, and the world will be unified.
What was the revolution initiated by the Emperor of Japan called? The Meiji Restoration. If Japan had not undergone the Meiji Restoration, the feudal lords would have just fought among themselves. Japan would have become a disorganized mess. The Emperor from above said, “Our people cannot continue like this. Their level of civilization is too low, constantly fighting.” he strongly took control, just as Lee Kuan Yew of Singapore carried out a Divine Revolution.
Even after 36 years, who calls Lee Kuan Yew a dictator? No one. Who calls Chiang Kai-shek a dictator for being president for life? No one. President Park Chung-hee attempted a coup to initiate a Divine Revolution but failed. He was about to begin the Divine Revolution but passed away. Why? The soldiers President Park Chung-hee had were elites who had received formal education in South Korea at the time. Is that not true? South Korea was a country where there were people who attended traditional schools, but not such formally educated elites. graduates of the Korea Military Academy gathered intelligent individuals and said, “Let’s change the country. Let’s carry out a Divine Revolution. Let’s guide our ignorant farmers and citizens.”
A train’s locomotive pulls the train. It emits smoke. That is Huh Kyung-young. this train moving forward is called a Divine Revolution. It forcibly leads the 7 billion ignorant people of the world to paradise. it is not that 7 billion people demand a revolution, but that one God-man appears, descends from Heaven, and tells the people of Earth, “Stop fighting. Stop making nuclear weapons. Stop letting people starve.” He tells them not to dump three years’ worth of the world’s food supply into the Pacific Ocean each year, causing people to starve elsewhere, just to stabilize agricultural prices. Has such a person appeared? Yes, he must appear. That person is Huh Kyung-young.
- Addressing False Accusations and Media Bias
I told you not to watch television, did I not? They claimed I sexually harassed an 82-year-old woman, an old lady over 80, by touching her. I know that person. She does not appear these days. I know her. I can date as many young women as I want. I am a person who struggles to send away young women. Is that not true? If I told them to come, would there be any conflict? I must live alone. I cannot be with anyone. If I said I could, I would be completely exposed. Is that not true? The path of God-man is such a lonely one. I am confined alone in a solitary room; what is that if not a lifelong prison? I am receiving very poor treatment on Earth. When they built my house, they made my room too small. It was intentional, so I could be alone.
To a person living in such a small house, when I heal 600 to 1,000 people in an instant, my hands might touch their pants or groin as I twist their arms, press on them, and hit their painful spots. How can I possibly keep track of that? And I have to do it for 600 to 1,000 people in an instant, spending less than a minute per person. Is that not true? I have to do it in the time it takes to count to ten for each person. It has to be fast. How can I know where that old lady’s hand is? Is that not true? But I do not know why she went and said what she did, but she is not someone with ill feelings towards me. That is why I told you to be careful of broadcasting, because they manipulate people. She is someone I have a good relationship with. But how much must they have manipulated her?
- The Contrast Between Popular and Divine Revolutions
everyone, Popular Revolutions often lead to communism. Popular Revolutions. The Divine Revolution, on the other hand, led to Japan’s success as a capitalist nation. a revolution that descends from Heaven to change the world is called a Divine Revolution. A revolution where humans change the world is called a Popular Revolution. Therefore, Divine Revolution and Popular Revolution are opposites. One is a bottom-up approach by the common people, and the other is a top-down approach, which requires an exceptional person. It requires exceptional talent, an exceptional leader.
In Christianity, Jesus appeared, and then followers emerged. Did followers create Jesus? No, they did not. It is top-down. Is that not true? Jesus and Buddha appeared, and then Buddhism emerged. Did Buddhism emerge and then elevate Buddha? No. All of these have elements of a Divine Revolution. all religions begin with a Divine Revolution. There is no instance of religion carrying out a Popular Revolution.
Even if you twist the neck of Huh Kyung-young, the dawn will come. Global unification will come. President Kim Young-sam became president even after his party was twisted. President Kim Dae-jung went to prison several times. He spent a total of 10 years in prison. Yet, he became president. if humans with a determined goal can achieve it, will someone who has descended from Heaven retreat? No. It will happen, whether in 10 years or 100 years. Then, when I become president, will those bad journalists have anywhere to run? No. Let them try to confront me. I will show them how terrifying my spiritual power is. Is that not true? Suing is just a formality. You must understand that there is a spiritual world.
- Innovative Policies for a New Era
I think I need to implement a public dating system. Because people are not having enough children. When I become president, I will implement a public dating system. What is a public dating system? If a man and a woman meet once a month, they receive 200,000 won. the state will cover the dating expenses of young people. Why 200,000 won? About 100,000 won for motel fees, and then for meals and drinks. That way, they will have more children. implementing a public dating system is also possible.
For those in our country who are not married, this does not apply to married people. Unmarried people, from the age of 20, will receive 200,000 won per month. Then, they are given that money for dating, but out of conscience, they might not date and just save it. You cannot know if they use it personally, but since they were given dating money, they will probably date at least once out of conscience. Then they will have children and get married. It is interesting.
I have already announced a public eyewear system. Have I not? Yes, I have. Implementing a public eyewear system. I will provide all glasses for citizens for free. Is that good ? These two will be added to my pledges. Is that good? Yes, it is. Whether it is a child, an adult, or someone over 90, anyone who needs glasses can go to an optical shop. The state will pay for it unconditionally. everyone can wear glasses, can they not? If the prescription changes, they can keep changing the lenses, can they not? They do not have to pay their own money. this is very helpful for the lives of ordinary people.
Then, dating expenses. Many parents cannot even afford to give their children dating expenses. the state will provide 200,000 won per month for dating expenses to all unmarried young men and women over 20. Is this not good? Yes, it is. Young people will be thrilled to hear this. “I came to get my dating expenses.” Dating expenses will be deposited into their bank accounts. How wonderful! If you are unmarried from the age of 20, dating expenses will be deposited. If your son and daughter are not married, 400,000 won will be deposited. Is that not true? But there will also be people who do not marry until 50 and keep receiving it. Then, “Are you not married?” “No, I am not married.” “I have been receiving dating expenses for 30 years.” That means they have not married for 30 years. Is that not true? the public dating system is good.
I will implement a public dating system and a public eyewear system, and it will be like a comedy during the presidential election. I implemented a public marriage system, did I not? Yes, I did. I was the first in the world to implement a public marriage system. Yes, it is. If you get married, you receive 50 million won for the woman and 50 million won for the man. 100 million won is given. I implemented a public childbirth system, did I not? Yes, I did. I also implemented a public childbirth system, did I not? a president like this should emerge to make things interesting. 30 million won for childbirth. 200,000 won for dating expenses. Glasses cost 100,000 or 200,000 won, or less, and this does not cost a lot of money. Do we need to do it ? Yes, we do.
These are all policies I developed 25 years ago for childbirth. Are they doing such things now? No, they are not. They do not even think about it. They do not think about it. These people have no desire to give people hope, nor do they worry about the nation’s future. They receive 30 trillion won in childbirth incentives each year. If they gave 100 million won to each person, it would be enough, but they do not. They spend it all on research. What are they doing? Is our country a thief that devours the budget? Look at this. We say “No No Yes” for National Assembly members. What is “No No Yes”? The National Revolutionary Party is “No No Yes,” right?
What is the first “No”? Corruption. National Assembly members’ salaries. National Assembly members’ salaries and corruption. This means they will not receive them. They will not receive National Assembly members’ salaries and will not engage in corruption. What is the second “No”? National Assembly members’ privileges. National Assembly members’ privileges and budget waste. They will give up their privileges and eliminate budget waste. Then, if National Assembly members’ privileges are eliminated, will the budget decrease ? It will decrease. If National Assembly members do not receive salaries and do not engage in corruption, will the budget decrease ? all of this will disappear.
Then, 1.5 million won per citizen. National dividend payment. This is “Yes.” No No in this general election, if the National Revolutionary Party can elect 100 National Assembly members, will it be possible ? National Assembly members will not receive salaries. National Assembly members will give up their privileges. Then, National Assembly members will not take any money from the state. Also, the nine aides of National Assembly members will be eliminated. All of them will be eliminated. Aides are also a privilege. Then, will there be any money from the state for National Assembly members’ salaries? No, there will not. the budget will be saved. Then, the national budget will also be saved. our election slogan is, “It is not that the country has no money; it is that there are too many thieves.” We will use this in the election.
Now, the number of National Assembly members will be reduced to 100. National Assembly members will not receive salaries. Local council members’ salaries will be eliminated. All of them will be eliminated. They will be volunteers. Is that good? Yes, it is. all this money will go to the citizens. The money saved here will flow down to the citizens as a national dividend. This term, “national dividend,” means that all the worries of the citizens will melt away. Can you not change this photo? The photo of the National Revolutionary Party doing this. Not this one. Delete this. Not this one. I have not received it yet. Can I put the one on my phone? Give me my phone. Choi, who is Choi? Choi Seon-nim. Find it and give it to him. Turn it off and find it. Jeong In-hong. Find Jeong In-jeong. The message that came. Look there.
- The Importance of Discernment and the Limitations of Popular Opinion
Everyone, I told you not to watch KBS, MBC, and SBS, did I not? And there are other broadcasting stations. Do you know what those broadcasting stations do? They ousted President Park Geun-hye, but those broadcasting stations are not reporting the truth. Only my YouTube channel is the truth. Your ability to discern is not perfect. when you watch the media or anything else, you get confused and fall for it. What do we call that? What do we call it? It is called delusional distortion. They distort the facts. When they say Huh Kyung-young did not meet Trump, people leave comments like, “He is a villain, a bad person.” Their ability to discern is lacking. If such people lead a Popular Revolution, will the country succeed? No, it will not.
You must have the ability to lead a revolution. Why did Emperor Meiji command a Divine Revolution? He said, “No, a revolution cannot be achieved by the people.” He meant that such a bottom-up revolution would ruin Japan. The same applies to our country. Most citizens lack discernment. They do not know when I ask them something. What are the three main elements of national sovereignty? They do not know. What are the five rights of citizens? No. The five rights of citizens: the right to claim, the right to equality, the right to participate, social rights, and freedom rights. Should we entrust the country to people who do not even know the five rights of citizens? No, we should not. What are the three main rights of citizens? The right to life, the right to property, and the right to equality. They do not know.
Do you know the three main rights of citizens: the right to vote? Yes, you do. Then what? The right to resist. The right to revolution. It is included here. There is a right to revolution. Yes, there is. Although there is a right to revolution, most South Korean citizens do not know the three main rights of citizens: the right to vote, the right to resist, and the right to revolution. These are the rights given to the owner. You can vote for presidents and National Assembly members as you please. If you do not like them, you can resist and not listen to them. The right to revolution. Citizens have this safety pin. Few people know these three main rights. They do not even know their own rights, nor do they know which company’s stock they own. Will such people lead a revolution? Will they lead a bottom-up revolution? Will they ask the king to change the country? No, they will not.
Can commoners influence the king? the Donghak Peasant Revolution was an uprising where commoners took up hoes and axes to kill the upper classes. That was a Popular Revolution, not a Divine Revolution. Ignorant people confronting knowledgeable people always end in failure. That was only possible in the 1950s and 60s when the Soviet Union carried out the proletariat revolution. In the 21st century, can teachers’ unions and labor unions change the country with hoes and axes? No, they cannot. Absolutely not.
Those who have invested in their minds, those with awakened minds, are the ones who lead the country. ultimately, after President Park Chung-hee’s coup, he tried to enter a Divine Revolution but failed. He tried to initiate a Divine Revolution but passed away. Ultimately, if I, who have descended from Heaven, do not bring about a Divine Revolution in South Korea, the 50 million citizens will become a disorganized mess, boasting about their intelligence and ultimately perishing. Will the broadcasting stations just let 20 and 30-year-olds go? Truly, those people are frustrating. Those who say good is bad and bad is good are delusional distortionists. You must not be swayed.
Like Mandela, even if I go to prison for 20 or 30 years, I will eventually come out and become president at 92. Then I will clean everything up. His wife lived with his lawyer while he was in prison, but he still came out and became president. How lonely a president he became, losing his wife and suffering his whole life in prison. I wonder what my path will be like compared to Mandela’s; it will be interesting. I am fortunate because I have no wife to lose. The fact that God-man has come is an immense blessing for you.
Now, I, God-man of South Korea, must use human law as a standard. They are not afraid of God-man, but they are afraid of human law. They are not afraid of God-man; they are afraid of human law, are they not? Yes, they are. I will give them a taste of that.
- The Logic Behind the Policies
When I say I will implement a public dating system and give 200,000 won, you might think it is a small amount. No, it is not small. The 200,000 won I set is for motel fees, transportation, and coffee. Is there a reason? Yes, there is. Is there anyone who has a reason to disagree? Come forward. The public marriage system is a bit more expensive, 100 million won. everyone, when Huh Kyung-young becomes president, the things he will do will make your hearts pound.
this time, when our party, which is running for president, is founded, Huh Kyung-young will become the party leader. And he will become the presidential candidate. Then, on the day the party is founded, advertisements will appear in various newspapers and on various television channels. A full-page advertisement, not just a five-column one, will appear in every newspaper nationwide. A company that handles all newspaper advertisements will come, we will pay the amount, and it will be published. It will appear on the front page of every newspaper at least once. Has there ever been a politician who made the hearts of the people pound even once? Is that not true? Has there ever been a politician who made your heart pound even once? No, there has not. No, there has not.
It will say, “Huh Kyung-young.” It will say, “There has never been a politician who made the hearts of the people pound even once.” And below that, it will be kept secret. It will say “National Revolutionary Party,” and Huh Kyung-young’s photo will be there. Below that, 33 revolutionary pledges. The 33 revolutionary pledges will be listed. How about that? When this newspaper, with the National Revolutionary Party and Huh Kyung-young’s photo, appears, it is obvious that it will make people’s hearts pound. The person who makes your heart pound has appeared. Below this, it will say “Party Member Recruitment.” There will be a contact phone number. Then, there will be a list of all national district party offices. When this appears in the newspaper, people will line up from Seoul to Suwon, risking their lives to join the National Revolutionary Party. Such an era is coming. This one advertisement will change the history of South Korea.
Here, national dividends and many of my public systems will be included. The public dating system, public marriage system, and public childbirth system I just mentioned. Is that not true? Of course, there is a public bus system, but taxis will also be added to the public system in the future. Public system. Then, the public eyewear system will be included. a president of public systems will emerge.
Then, a public birthday system. Do you like birthday presents? Yes, you do. It is a public system of reciprocal benevolence. The state will give birthday presents, childbirth presents, and marriage presents. I am the first in the world to implement a public system of reciprocal benevolence. And even more powerful than the public system of reciprocal benevolence is the public dating system. Parents do not even give dating expenses, but I will give them.
In the future, all elderly people will go to nursing homes. many elderly people in our country are going to nursing homes, and young people are not having children. Then, when you walk around, there will be no people on the streets. There will be no people. There will be no one to pay taxes. There will only be elderly people who have retired, and no one actively working and paying taxes to the state. My goal for next year’s comprehensive income tax is 20 billion won. I paid comprehensive income tax this year. It is not a small amount, is it? I pay 1.5 million to 2 million won in taxes per day, all by myself. All by myself. A person whose goal is to pay 20 billion won in comprehensive income tax to the state next year, all by himself, is intelligent, is he not?
- The Parable of the Five Loaves and Two Fish
Saving the lives of 50 million people is easier than Jesus feeding 5,000 with five loaves of bread and two fish. Do you know Jesus? You will eat these five loaves of bread and two fish. What does this mean? When I ask you, it seems like I am crazy to ask people with an IQ of 100, when I am someone with infinite intelligence. It does not make sense, does it? No pastor who reads the Bible knows what this means. They are all misinterpreting it. This refers to our 50 million people. The two fish refer to the North and South. This means feeding 7 billion people with this. The hungry people, the 500 million people who starve to death each year in Africa, should be fed with this, but they are not.
Can anyone raise their hand and tell me why the five loaves and two fish became 7 billion? This is also me asking people who use 1% of their brain capacity. Why did it become 7 billion? Since it came up, what I am saying is very simple. Why did it become 7 billion? Someone here said the population of North and South Korea is 70 million. 70 million, that is somewhat similar. I am a genius at plugging in this function and extracting the calculus. God-man would do even better. That person’s statement of 70 million also has some truth to it. But there is a secret to this 7 billion. It is said that 5,000 people were fed with five loaves and two fish. This is because if we combine North and South Korea, we have more than 50 million people; we have 70 million. what could this 7 billion be? I have already given you many clues. It means that 7,000 people were fed with five loaves and two fish. Why? Because only men were counted as 5,000; women were not included in the calculation at that time. there were 2,000 women present. The total number of people present was 7,000. this refers to feeding 7 billion people. This is 7,000 people. Can pastors understand such mathematical formulas? No, they cannot. I am telling you this for the first time today. This is related to the Korean Peninsula, even though it is a biblical story. these 70 million people, this 7 billion, refers to 7,000 people gathered. The people who came for the five loaves and two fish. 5 and 2 combine to make 7. it is hinted there. This 70 million people will overturn the world.
At that time, when Jesus gave the Sermon on the Mount, the number of people gathered was 5,000 men and 2,000 women. But women were not counted. Why? Because they were not considered people at that time. Only men were treated as people, and women were not included in the population count. Why? Women were treated as property. Property. As possessions. A man who had many women was considered wealthy. A man who had only one woman was considered poor, and a man who had no women was a beggar. in the past, women were merely slaves. Are you upset? No. In the past, but now women are above men. If you make a mistake, you are done for.
- The National Revolutionary Party and the Era of Divine Humans
you are not satisfied with the ordinary. What does the National Revolutionary Party contain? It contains the Divine Revolution. It contains the Divine Revolution. A revolution carried out by someone who has descended from Heaven is a Divine Revolution. You must know this. It contains the Divine Revolution that President Park could not complete. But this is a Divine Revolution that God-man has come to carry out. This has nothing to do with President Park Chung-hee. when you hear “National Revolutionary Party,” you should think, “Ah, this is a Divine Revolution.” It is a Divine Revolution carried out by Heaven. Heaven’s binding. This is also leather. This is also the character for leather. This is the character for leather. A revolution carried out by hitting with leather is weak. Leather can tear and fall off. Such a trivial revolution will not work.
What is a Divine Revolution? It is a rope used to tie a boat. This is the character for rope. if you pull on something made of leather, the belt will break. Such a trivial revolution will not work. A Divine Revolution is a rope that descends from above. It is a rope that descends from Heaven and simply binds everything. even a cruise ship carrying 50,000 people cannot move if it is tied with a rope. Yes, it is. A revolution carried out with this rope is called a Divine Revolution. you must remember that this revolution contains the Divine Revolution. It is not a revolution that you, being intelligent, carry out.
- The Coming Era of Embryo Editing and Divine Life
I am thirsty, but no one offers me water. In the future, an era of embryo editing will come. Embryo editing. Because you drove Professor Hwang Woo-suk overseas, this technology is being developed overseas. if you want to have a child with a certain height and a face like someone beautiful, you can edit the embryo of that child. By extracting genes and editing them, you can create a child with the desired appearance and absolutely no diseases. They will live a long life, 100, 150, or 200 years, as you set it, and they will never get sick. Hospitals will all go out of business. That is embryo editing, an embryo human. It is an embryo-modified human, but it is called an embryo-edited human. the era of embryo-edited humans will come.
Embryo editing. if you edit an embryo, you can cut and modify the embryo to create the human you desire. the reason I came to you is that this is like embryo editing. A Divine Human will emerge. The National Revolutionary Party will make South Korea a nation of Divine Humans, where all people receive commands from Heaven. The first human embryo gene editing in the U.S. is happening. Yes, it is. They are doing this now. When this becomes widespread in the future, your embryos will be edited, and Divine Humans will emerge. The child will not struggle to be born; the parents, who are creators from above, will modify the child. This is a Divine Human. It is called the era of Divine Humans.
Then, your lives must also become Divine Lives. Lives created by Heaven. There are many public systems. Is it interesting ? Every day you go out, you will be happy. You will be happy whenever you meet people. You will be happy whenever you see Huh Kyung-young. He is simply the Emperor of our country, Huh Kyung-young. Then, from that moment on, you will be happy even if you go to Brazil. You will feel secure, as if you have a golden calf at home, even when you go overseas. Even if you look at Rockefeller in America, you will think, “He is joking. I came from a country where we have our Emperor Huh Kyung-young.” You will feel very secure. Why is that? This era of Divine Humans refers to humans whose embryos have been edited. This era is right before us.
Because this era is right before us, in the future, just as embryos will undergo a Divine Revolution, parents will be able to manipulate them. I have come to humanity to say, “Please, with the money spent on nuclear weapons and war, the U.S. could feed the entire world.” They are fighting useless wars. The U.S. intervenes in wars around the world, like the Iran war and the North Korean war, producing weapons. Is that acceptable? No. Someone from Korea has come to solve this. Thank you.
- The Eight Blessings and the Path to the White Heaven
the five loaves and two fish appear in our Bible, but they also appear in the Tripitaka Koreana. here, the Eight Blessings that Jesus gave on the mountain. The Eight Blessings are in Matthew 5:1-13. People tell me these days that I do not give truth lectures. I do not have much time for truth lectures. In the past, I gave many providence lectures. But providence lectures are a bit difficult for you to understand. I gave providence lectures for a long time in the beginning. Lately, as it is election season, I give many political lectures. But occasionally, I mix in some truth lectures. This is not providence. It is truth, but I interpret the truth in accordance with providence.
“Blessed are the meek, for they shall inherit the earth.” “Blessed are those who hunger and thirst for righteousness, for they shall be filled.” those who only speak righteousness will become wealthy. They will not have to worry about being beaten. “Blessed are the merciful, for they shall obtain mercy.” If you pity others, you will receive pity from Heaven. If you pity others and help them a lot, Huh Kyung-young will come and embrace you ten times. you receive mercy from Heaven.
“Blessed are the pure in heart, for they shall see God.” That is you. You met me, did you not? Yes, you did. You met Huh Kyung-young. I wrote this condensed version when I was in elementary school. But when I see elementary school students these days, where do they go? truly. Truly. They are not human. They are not human; they are garbage. They have created garbage. What do they know? Only their cell phones. Yes, truly, it is not a lie. They have created human avatars on their cell phones. I mastered the Cheonbugyeong and the Four Books and Three Classics in elementary school. But if I talk about the Cheonbugyeong to those kids, what would they say? “Uncle, what is that?” Is that not true? I mastered Feng Shui in elementary school. If I talk about that to kids now, what would they say? Their discernment is zero. “Mom said to go to cram school at this time and go here and there.” That is all that is in their heads. Is that human? No, it is not. Our educators will all be arrested later and sent to the desert.
“Blessed are the pure in heart, for they shall see God.” The character for “pure” is written like this. I wrote it quickly, so it is a bit messy, but it is the character for “pure.” the reason you met me is that your hearts are pure, which is why you are here. But when I become president and give lectures here, there will be no young people here. Why? they probably will not understand this because it is too low-level. Since they received 200,000 won from the public dating system, they will go on dates. Why would they be here? They will all leave, and only elderly people will be here. Perhaps. When I ask something, I am always far ahead. You should notice that.
what is “Blessed are the peacemakers”? Those who do not fight with others and make peace. Peace means sharing one’s wealth with others. This is the character for rice. Rice is grain. Grain. You share rice equally with people, do you not? someone who can share rice equally with many people’s mouths can only be a peacemaker because they do not just look out for themselves. Such a person will be called a child of God. “That person is a child of God.” For example, if there are 6 or 7 billion people, and 500 million are starving to death each year, if someone comes forward and says, “Let’s feed them,” that person is a child of God. Have you ever seen a politician who comes out and says, “Let’s save those 500 million people and unify the world”? No, I have not. I have never seen one. is that right? If someone says this, it will happen. They must cry out.
a peacemaker, a political leader who can equally put rice into the mouths of all humanity, has never appeared in the world. How difficult it must be, and how much weight they must lose. They become very thin, as if they are being dried up. “Blessed are those who hunger and thirst for righteousness.” What is this righteousness? This is not absolute righteousness. It is relative righteousness. It is not the absolute righteousness that God-man, who thinks of humans, thinks of you. Absolute righteousness is impossible for you. Relative righteousness is the righteousness that humans can achieve. If humans do their best, that is righteousness. You cannot reach the absolute righteousness that God-man speaks of.
You might say, “That person is righteous,” but if you look closely, they are the ones who let 500 million people starve to death each year. Are you absolutely righteous? No. the state gives an award to a very righteous person here, but that person is letting 500 million people starve to death in Africa. it is not the absolute righteousness that God-man desires, is it? It is not the righteousness I desire. this refers to the righteousness that humans speak of. “Those who hunger and thirst for righteousness.” Even if they cannot 100% realize their desire to live according to Huh Kyung-young’s words for Heaven, they are righteous. if you say, “I am so lacking, how can I go to the White Heaven?” is that acceptable? No, it is not. If you just do as I say, that righteousness will be recognized.
Even if I am not absolutely righteous, even if I refuse my friend’s help and live, refusing the starving people in Africa, if I listen to Huh Kyung-young’s words and resolve to live according to his will, I am already righteous. Then, “Blessed are those who are persecuted for righteousness’ sake, for theirs is the kingdom of White Heaven.” if you go to promote Huh Kyung-young, and people say, “Look at that swindler, why are you following him?” the more you hear such words, the more you go to the White Heaven. Then, who does this righteousness refer to? It refers to Huh Kyung-young. “Those who are persecuted for Huh Kyung-young’s sake” is what it means. it does not matter if your heart for Huh Kyung-young is not 100%. If you just do your best, you will go to the White Heaven.
who gave us the five loaves and two fish? The five loaves and two fish were given by a child. It was a child’s lunchbox. A lunchbox packed by his mother. The little boy came to Jesus and gave it to him, did he not? “Jesus, I do not need to eat, so please have this for your meal.” He gave it, did he not? When Jesus received it, did a miracle happen ? Yes, it did. Yes, it did. Why? time is up. They are not showing me the time now. Time is up again. it is better that I cannot see the clock. It is late.
what I am talking about today is, “Even if you twist the neck of Huh Kyung-young, God-man, global unification will come.” Let’s repeat that. Let’s meet tomorrow for Heaven. You must come, especially at times like this. To the very end. Thank you. Let’s give a big round of applause again to Chairman Huh Kyung-young for his excellent lecture today.
반갑습니다. 정령 정령 정 어 오늘은 한 천명 더 온 거 같으네. 반갑습니다.이 사람이 누구죠? 세계 경령을 허락받은 사람 세계를 체 이거 원위체 이거 영상 다시 원위치 올라와 올라와 같이 이거 들어. 이렇게 들어요.
박수 이거 영상 여기 옆에 놓을까요? 어 그거다. 여기다 놔. 어 여기다 놔. 허경영 어 God-man의 목을 비틀어도 새벽은 온다 이랬죠.
네. 세계 통일을 온다 그러죠. 누가 많이 써든 말이죠.
네. 허경영에 대해서 지금 우리나라 정치인이나 어 기성 세대들이 약간 좀 불안감을 느껴요.맞. 그 사람들의 시대가 다 끝나가니까.
허경령을 어떻게든 못 나오게 해야 그들이 안전하잖아. 그러니까 위기감을 느끼는 사람들이 어떤 사람들이에야? 정치인들은 우리의 무슨 대상이에요? 대상.
정신 무슨 시대야? 혐오. 정신 혐오 시대야. 혐오감을 주는 정치인들이 허경령을 보고 약간 좀 겁을 내요.
맞습니다. 어 왜이 여러분들은 God-man을 오게 했느냐? 왜 21세기는 지구인들이 자기들 문제를 해결 못 하고 지금도 이렇게 핵전쟁 준비를 하고 기아는 1년에 5억 명씩 굶어 주고 가고 무기만 만들고 있느냐? 이런 것을 못 하니깐 뭐가 왔느냐? 행명을 하기 위해서 하늘에서 뭐가 오죠? 하늘에서 내려오는 행명을 우리는 뭐라 그래요? 전신하자열. 인간이 하는 혁명을 뭐라 그래? 하늘이 하는 혁명, 인간이 하는 혁명. 이걸 뭐라 그래요? 하늘이 하는 혁명.
리 하늘이 하는 혁명은 유신이라 그래요. 하늘이 직접 인간들을 혁명하는 거. 그러니까 인간들이 너무 무식하니까 도저히 인간들이 레닌 혁명, 소베트 혁명을 해 봐야 프로레타리아 혁명을 낙과 망치 가지고 오는 소렌이 성공할 수가 없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런 혁명은 프랑스 혁명이나 레진 혁명이나 419 혁명은 100번 해 봐야 결국 군인이 나타나서 유신 혁명을 하는 거야.
그래서 박정희 대통령이 한 혁명은 유신 혁명이야. 유신 혁명을 했죠.이 박 대통령이 한 거는 유신 혁명이고 사일부는 무슨 혁명이에요? 인간들이 하는 거는
이거는 전봉준 행명과 비슷해 가지고 밑바닥이 양반들을 향해서 쳐들어가는 거야. 밑바닥이 양반들 보고 못 살겠다. 너것만 잘 사냐? 노동자 뭐섬들 이런 사람들이 들고 일어나는 걸 혁명은 혁명인데 민중들이 일어난 데서 민중 혁명이야.
지금의 전교조 노동조합 이것들이 민중혁명의 상징인 거예요. 무슨 이해가죠?이 민중혁명은 1960년대 산물이야. 지금은 이게 막히지가 않아.
알겠습니까? 21세기는 하늘에서 온 자가 아니고는 이거 행명을 완수할 수가 없어. 그거를 유신 혁명. 그러니까 일본이 메이지 왕이 직접 한 혁명이 메이지 유신이야.
왕이.이 일본 이거 개판이야. 이거 너무 파들이 많아. 야, 이거 완전히 혁명을 해. 해가 지시한게 왕이 지시해서 만든 혁명이 유신 혁명인데 세계에서 최고로 성공을 했어.
맞습니다. 그래서 일본이 우리가 호미도 못 만들 때 비행기를 만들어서 미국을 쳐들어간 민족이야. 무슨 유신 이것을 박 대통령한테 박정희 대통령이이 혁명을 머리에 꿈꾸고 516 구대타를 했어요.
근데 결국은 유신을 마무리 못 하고 돌아갔어요. 그러면이 민중혁명은이 민중 혁명은 과연 성공할 것이냐? 우리나라에서 안 돼요. 제가 왜 자도 아니고 우도 아닌지 압니까?
하늘이 내려오는이 혁명은 어마어마한 혁명입니다. 왜? 이미 민종들은 눈에 돈하고 자식밖에 안 보여. 그렇잖아요. 그 민중들 속에 머릿속에서 나오는 거라고는 돈 생기면 해외 여행 가고.
네. 저서는 굶어 죽고 네. 이쪽에서는 무기 만들고 맨날 그거야. 민중들이 하는 거는 돈 없을 때는 소리 지르고 임금 올려 달라고 그러고 회사 다 망하게 하고 결국은 우리나라 공장은 해외로 다 나가 버리고 대한민국은 거지 국가가 되는 거예.
이거 민중 혁명 해놓으면 그렇게 될까 안 될까? 안 됩니다. 우리나라 사업하는 사람들이 전부 해외로 다 달아나 버려. 기술자, 황호서 다른 데로 가버려. 미국 가서 다 팔아버려.
한국에서 안 해. 뭐 요만한 것만 있으면 언론에서 터집 잡아 가지고 하운석 죽여라. 그래요. 생명 복제 기술 세계에서 최고 좋은 거 방송사들 때문에 뺏겼어.
그래도 대한민국을 구해 주겠다고 하늘에서 불쌍히 생각해 가지고 한반도의 허행령을 환영은 안 해주고 뭐로 모약을 하고 방송인들이 또 우리 대한민국을 비극에 동안이로 몰아가려고 연구하고 있어. 맞. 맞아. 다 아니 트럼프를 보자관하고 같이 가서 김병찬 보자관하고 같이 가서 만났어.
네. 김병찬 보좌관 트럼프 봤나 안 봤나? 봤습니다. 몇터 앞에서 봤나? 코 앞에서 봤습니다. 그리고 나는 트럼프 방에 들어가서 사진 찍었어? 안 찍었어? 찍었습니다.
음. 아니 트럼퍼 사진을 경영 경영 허령 사진쌓인 글자를 전문으로 본다는 모대학 교수 SBS 나와 가지고이 사진을 가짜라고 자 보이죠? 이것은 미국 대통령이 준 공화당 미국 공화당 마크 맞아. 내가 이걸 내가 인쇄했나? 아니야. 이것이 공화당 마크 맞아요.
미국 대통령이 나한테 사진을 줄 때 그냥 사진을 줬을까? 아니에요. 여기에다 넣어서 줘어. 가짜 사진입니까? 아닙니다. 이런 썩은 언론인들이 있나? 맞습니다.
잡을 놈을 잡아야지. 아니이 트럼프 사인이 가짜요? 아닙니다. 이거는 원본입니다. 내가 사본을 한번 보여 줄게.
이거는 복사한 거예요. 내가 원본을 내세우지 않아. 잘 복사한 거하고 다르죠.
이거를 분석하가 해 가지고 가짜니 진짜니지 말이 됩니까? 안 됩니다. 원본 사진은 어떻습니까? 이거는 우리나라의 우리나라 인하지가 아니고 백악간 인하지야. 일반 인하지하고 달라요. 엄청난 고강도야.
홍영 조용해 홍영 령 자 자 조용히 좀 해 봐요. 이거 고강도 사진이 선명하죠? 네 요거는 복사한 거죠? 네 그러면 복사한 거 보고 분석하면 되나 안 되나? 안 된다. 아니 사인이 떨어졌다고? 이거는 미백악관에서 나온 사인이야.
아니이 사인을 위조해 가지고 대한민국 대통령 되겠다고 하겠어요? 아니 이런 내가 부시를 만났을 때도 그랬어. 아 부시가 왜 허경령을 초청했냐? 대한민국 정치인 국회원 300명 중에 내 하나만 초청했어.
전 세계에서 300명을 초청하는데 내가 265번째야. 그래 가지고 나를 부시를 안 만났다고 텔레비에 다 나가 가지고 사꾼이라는 거야. 2001년입니다. 그래 가지고 내가 붓이 얼마나 어우냐 얻겠어.
그런데 영암모자 백성학 회장이 신동화 방송에 나와서 정언을 해 버린 거야. 영상 띄워 봐. 본자 미시 대통령 침 축가티 실제로 참석했다. 이게 신도화 맞습니다.
맞습니다. 이거 보세요. 텔레비 방송에는 다 미국 안 가고 가짜로 만들었다 했는데 신동화에 누가 정언했냐? 백성학 개인방송 의장 부시 친 파티에서 허이 만나. 내가 부이 만났어? 안 만났어? 만났어.
거기는 전 세계에서 200, 300명만 딱 들어가는데 대통령이 경원 없이 돌아다녀. 들어가는데만 해도 50m에 터널을 통과해야 돼. 기계 장치가 다양한게 있어요.
그걸로 통과해서 들어가니까 전부 카메라 소지는 안 돼. 그러면 들어가서이 파티장 사진 하나 올려 봐. 여기 트럼프 여기 붓이 여기 있어? 없어요? 있어요. 그러면 여기 붓이 연설하고 있죠?
자, 허경영이가이 파티에 참석여 부시 연설하고 있죠? 여기 내 있어요? 없어요? 이 사람이 미국 공화당 의장.이 사람이 미국 공화당 의장. 우리나라 말하면 공화당 대표, 공화당 총재 미국 공화당 트럼프가 대통령한 공화당 의장이야.
내가 그 옆에서 있죠. 이게 자석이죠? 여기 트럼프 연설하고 있죠?
여 아, 부시가 연설하고 있죠. 여기 부시 가족 사진 보이죠? 아니 이게 어디 가니까? 이거 내 초청장 보이죠? 부시 치임식 초청장 원본입니다.
네. 여기 2001이라고 분명히 있죠? 이게 부시가 초청한 초청장이야. 합니다.
예. 이래 가지고 나중에 신동아가 이거를 대대적으로 보대했어. 여기 좀 큰 글씨로 나와봐. 축하 파티 백성화 갱인 방송 의장이 영한모자 회장이고 지금 개인 방송 TV 있죠?
거기에 의장이에요. 어이 사람이 우리나라의 재벌이야.이 사람이 부시 대통령 친구야. 전 세계 모자 공장이 한 300개가 있대요. 근데 미국에 부시 대통령 고향에도 모자 공장이 있어.
그래서 엘드 부시하고 친해. 부시 대통령의 아버지 부시 대통령. 그 사람하고도 친하고 아들하고도 친하고 그래 가지고 나하고 비행기를 타고 미국을 가는데 부시 대통령이 초청한 사람이 한국에서 내하고 그 사람이에요. 그래서 비행기에 옆자리에 앉았어.
그래서 영화모자 회장은 여기 앉고 나는 여기 앉고 여기는 영화모자 회장 부인이 앉고 여기는 영화 모자 회장 아들이 앉았어. 그 내가 입장이 곤란하잖아요. 신랑 자리에 내가 앉아 있는 거야.
그러니까 나만 요쪽으로 양보하면이 신랑과 부인이 마주앉는 거야. 얘가 먼저 회장이 그 내가 아 회장님 아 미국까지 가는 동안에 16시간이가 걸리는데 내가 요쪽으로 가겠습니다. 그러니까 그 회장이 뭐라 하냐면은 아이 허청님 절대 안 됩니다. 비행기는 사고도 날 수 있기 때문에 자기 자석에 있어야 신원이 밝혀집니다.
자리를 바꾸면 안 됩니다. 그냥 앉아 계세요. 나는 마누리 옆에 가기 싫습니다. 이러는 거예요.
아이. 호자님이 가운데를 지켜 주니까 얼마나 좋은지 모르겠습니다. 이게 무슨 말이냐면 부부가 같이 붙어앉는 거보다 내가 가운데 있는게 좋다는 거야.
내 양보를 그냥 거절하더라고. 가짜겠습니까? 지금 영암모장 회장이 멀쩡히 살아 있습니다. 얼마 전에 나하고 만나기로 했는데 내가 안 갔어요.
나이가 많아요. 지금 80이 돼 가지고. 바로여 앞에 있는 단성사 있죠? 그게 그 사람 건물이에요.
아 그분이 아저거 뭐 500인가고 얼마 주고 산 겁니다. 그러면 그 다 그분이 우리나라의 재벌이잖아. 그 사람이 거짓말 합니까? 아니요.
안 하죠. 허시는 내가 탄 비즈니스 자석 옆자리에 앉아 있었어요. 이륙후 얼마 있다가 허시가 내게 먼저 말을 걸더군요.
그 사람도 나처럼 부시 대통령 취가파티 참석자 워싱턴으로 간다 간다고 해 자연스럽게 대화가 오게 됐죠. 내가 옆자리 앉았어 안 앉았어요? 옆자리에 앉았다이 말이야. 트럼프 트럼프 파티에 돌아간 마이클 잭슨이나 빌게이츠나 이런 전 세계 가장 막강한 사람만 300명이 초청된 거야.
아니 그 나라 상원 의도 100명이야. 국회의원에도 몇백명이야. 그런데 부시 대통령 축하 파티는 치임 전에 하는 거예요.
하루 전에. 그러니까 거기는 세계 최고들만 모이는 자리야. 거기에 내가 들어갔다는 거. 확실합니다.
이거 뭔지 압니까? 그 사람한테 내가 줬던 맹함이야. 내 맹함을 주니까이 사람이 신문사에다 제출해서 백성화 의장이 2001년 1월 17일 부시 대통령 침식이 열리는 워싱턴 행 비행기 안에서 허경영 씨로 보도 받았다는 명암 내가 비행 준 명암이이 사람이 신문사에다가 이걸 소상하게 제출했어 아멘 허경영경영경 씨가 부난 거 사실이에 내 비행기 안에서 만났어 이렇게 해 가지고이 사진이 허경이가 가 가짜가 아니라는게 밝혀졌어. 그런데 또 내가 트럼프를 만난 사진이 가짜래. 여러분 내가 옛말하면 방송사하고 안 싸웁니다.
네. SBS 사장 SBS 이거 담당 PD.네 사람을 고소했어요. 민 민사 형사 내 태어나서 고소가 처음이야.
앞으로 앞으로 언론이 언젠가 내가 대통령이 됐을 때 여러분들 나는 다른 사람하고 달라요. 눈동자처럼 찍어내 함부로 행동하지 마세요.음 허경여인은 만델라처럼 감옥을 가도 최후의 성리자로 여러분들을 심판하게 되 있어. 맞.
나는 민중 행명하러 온 사람 아니야? 아니 노동자 농민 붙들고 행명하네. 나는 하늘에서 직접 내려온 혁명가야. 나는 유신 행명을 하러 와 있는 사람이야.
유신은 뭐냐? 유신은 위에서 하양식 혁명이라 그래요. 하향식 혁명. 이거는 위에서 내려오는 혁명이다.이 말이야.이 민중 행명은 무슨 행명이야? 상향식 상향식 상향식 혁명이라 미래 밑에서 위로 올라가는 거야.
네. 그러니까 이거를 역성 행명이라 그래요.
역성 혁명이라 그래. 아니 혁명도 모르는 놈들이 혁명한다고 설치고 다녀. 맞아요.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허경영(許京寧) 이외에 이렇게 행명을 세밀하게 아는 사람이 있을까? 없습니다. 없습니다. 대한민국 정치인들이 이렇게 정확하게 혁명을 알까? 아니 민중혁명 시대는 이미 지났어요.
민중혁명 시대가 아니라 코미디 혁명 시대야. 코미디들이 대통령이 되고 있어. 아니 2001년도에 허경영이가 미국 대통령 부시를 만나러 가면 그게 코미디지 뭐야? 누가 봐도 그렇죠.
네. 그런데 부시가 나를 초청했던 거 사실이었어. 사실 아니 내가 가만히 여의도에 사무실에 있는데 아 갑자기 미팔 미 대사가 보자요. 미국 대사가 그래 갔죠.
아유 당시 허경영 씨냐? 그렇다고 미국 여저 비자 하는데 있잖아. 미국 대사관. 아 그 갔더니 당신 말이야 대통령하고 무슨 사이냐 그때는 미국 대통령이 부시가 아닙니다. 부시가 당선자야.
저 부시 당선자고 당신 어떤 사인이에요? 아이 뭐 특별한 사인는 아닙니다. 그 어 그래요. 그러면 내일 미국 출발하셔야 됩니다. 아 내일 미국으로 간다고요? 내가 지금 바로 비자를 끊어 드릴테니까 바로 수속 밟으세요.
내일 8시 비행기로 미국을 가야 부시 파티에 들어갑니다. 딱 이러는 거예요. 하루 만에 미국을 갔어요. 거짓말 하는 거 아닙니다.
그럼 왜 나를 초했죠? 모르겠습니다. 그러면서 트럼프 초청장을 딱 주는 거예. 부시 초청장.
그걸 내가 볼 때 기분이 어떻겠어요? 여러분들이 지능이 낫다는 증거야. 그걸 딱 보니까 눈이 부셔. 부시니까 눈이 부시지. 아니 내가 질문을 딱 하면 여러분들은 그걸 탁 알아야 되는데.
아니 부시 대통령을 초청장을 딱 보니까 눈이 부셔. 눈이 부시더라고. 안 그래요? 그렇게 모르면 IQ 400이면 금방 하는데.
여러분들이 백단이라 잘 몰라. 아, 여기 이게 초청장이야. 이거 한글로 된 거 좀 들어봐.
한글로 된 거. 한글로 된 거. 영어는 영어로 된 거고 한글로 된 초청자. 한글로 번역된 거 있어.
저게 영어로 된 초청장입니다. 근데 내가 번역했죠. 이게 영어로 요렇게 딱요 보면 허경영 있죠? 허경영 요걸 요걸 미국 부시 조지 부시 돼 있죠?
조지 이거 왜이 확대가 흐리나?음 조지부시 어 이거 지금 내가 본요 마크가 어디에 있습니까? 여기 있어요? 없어요? 있어요. 조지부 씨가 보낸 거 있죠?요 마크 보이죠? 맞아요.
음. 그마크야. 그래서 내가 너무 억울한 일이 있어도 나는 조용히 그 당시에는 그냥 각 방송사 고소 안 하고 넘어갔어요.
근데 이미 내 명는 땅에 칠 수고 내가 나중에 신동화에서 이걸 허경이 만난게 사실이다. 이렇게 허경령 화났다. 방금 그거 줘봐.
그래서 이거 오늘 신문에 낸 기사예요. 허경영 화났다 SBS 고속 허의 사실 적시에 의한 명예 훼손제. 그래 가지고 이미 고소가 시작됐어요.
네. 그래서 민사로서는 그 담당자들 재산에 가압류 들어갈 거고 피해본 거 액수가 큽니다.
나는 유명인이고 대통령보 랭킹 랭킹에 들어가는 사람이에요. 그런 사람이 사람을 공개적으로 대통령 미국 대통령을 만나가 사진을 찍었는데 아니다. 가짜 같으다. 이거는 엄격한 맹예 훼손이에 맞습니다.
그래서 언론 중제위원회 고소해 가지고 거기는 또 정정 방송을 보도해 줘야 돼. 만약에 안 하면은 우리 부대들이 SBS를 환영할 겁니다. 아니 사람이 좋으니까 맨날 코미디만 하고 있는 줄 알아. 한번 코미디가 화나면 무서워요.
맞아. God-man이 한번 화를 내면은 전지가 천지가 진동을 하게 돼. 하늘이 하는 혁명,이 대한민국을 이루신 혁명을 완소하면은 세 개가 굶지린 자가 없어져 버리고 세 개가 통일이 돼 버려요. 일본의 왕이 한 혁명이 무슨 혁명이라고? 메이지.
메이지 유신이에요.이 일본이 메이지 유신을 하지 않았으면은 맨 토구들이 그냥 싸워 가지고 무슨말인지 알겠습니까? 일본은 그냥 오학 지졸이 돼 버렸을 거야. 위에서 왕이 야, 이거 우리 국민들 안 되겠다. 이것들이 민도가 너무 낮아 가지고 맨날 싸움이 나고 강력하게 확 잡아 가지고 싱가포의 이강료가 유신을 한 겁니다.
36년을 몇 년을 해도 누가 이강료 보고 독재했다 그러나? 아니요. 장개석이가 종신 총통을 했는데 독재자라 그러는 사람 있나? 없 없어요.
없어요. 박 대통령 유신하겠다고 구대해 가지고 유신 쪽으로 가다가 실패했어. 이제 유신을 좀 시작해 볼까 하다가 딱대.
왜? 박정희 대통령이 데리고 있던 군인들은 대한민국의 그 당시 정규 교육을 받은 엘리트들이야. 맞아요. 대한민국에 무슨 서당 다닌 사람은 있어도 그렇게 정규 엘리터가 없던 나라예요.
그러니까 육군상학교 놓자가 똘리한 놈들 모아 가지고 나라를 한번 바꾸자. 유신을 하자. 우리가이 밑에 어리석은 농민들 우리 국민을 바로 잡아가자. 이끌어 가자.
기차 화통. 기차가이 기차 대가리가 이렇게 고배를 달고가 안 가요? 갑니다. 이렇게 고배를 달고 가면 기차가여 연기를 뿜어? 안 뿜어? 요. 그러면 이것이 허경령이야.
그러니까 이렇게 기차가 나가는 걸 이거를 이거를 유신이라 그래. 아 이거를 유신 혁명 어리석은이 70억 인류를 강제로 걸고 가는 거예요. 낙원으로 그러니까 전 세계인들을 33가지 공략으로 전 세계가 나군이 되게 만들어서 이거 자 70억이 행명을 해 달라고 하는게 아니라 한 사람의 God-man이 나타나서 하늘에서 와서 지구인들에게 야 너거 전쟁 고만해.
너거 핵무기 고만들어. 너거 이제 저 기하 죽이지 마라. 너거 태평양 바다에다가 2년 농산물 1년에 지구인이 3년씩 먹을 재산 식량을 갖다 갖다 퍼어 버리고 저쪽에서 굶어 죽게 하고 농산물값 안정시킨다고 그다 짓을 하냐 이거 못하게 하는 사람 나왔어요 안 나왔어요 나왔어요 나와야 되겠죠 네 그자가 허경령이야 알겠죠 내가 여러분한테 데립이 보지 말라고 그랬죠 네 거짓말 82 두 살 80살 넘은 할머니를 만졌다고 성취행했다는 거야. 알아요.
그 사람 내가 아는 사람이야. 그 사람 요새 안 나와. 내가 아는 사람이야.
아니, 내가 80대 할머니, 내가 젊은 여자. 연애 얼마든지 해요. 내가 젊은 여자도 내 보내느라고 고생하고 있는 사람이야.
맞아. 젊은 나보다 25살이 적은 사람도 마다하고 싸우고 있는 사람인데 아 내가 오라 그러면 싸울 일이 있나? 나는 혼자 살아야 된다. 나는 누구와 같이 있을 수 없다. 있다고 소리 하다가 완전히 지켜 가지고 그래.
안 그래요? God-man이 가는 길이 그렇게 고독한 길이야. 그래가 그 독방에 혼자 갇혀 가지고 거기가 뭐 종신 감옥이지 뭡니까? 내가 지구에 와서 아주 푸대접을 받는 거야. 집을 질 때 내 방을 너무 적게 만들었어. 일부러 그래요.
혼자 있으려고. 그렇게 집을 작게 지어 가지고 살고 있는 사람한테 내가 뭐 사람들이 내가 80살 넘은 할머니를 뭐 내가 고쳐 주다 보면 손이 내 바지에도 닦고 여러분들 다 할 수 있어? 없어요? 아니 팔을 비틀어 가지고 눌러주고 아픈 데가 많으니까 두들겨 주고 하다 보면 손이 사타군이다 할 수도 있지. 그걸 내가 어떻게 그걸 일일이 압니까? 그것도 600명 1천명을 순식간에 해야 되는데 한 사람당 시간이 1분 미만이에요.
맞습니다. 한 사람당 열 개 세는 시간에 해야 돼. 속도가 나야 돼.
내가 뭐가 그 할머니 손이 어디가 있는지 내가 어떻게 합니까? 아 그래. 안 그래요? 그런데 뭐 무슨 연휴로 그 가서 이야기했는지 모르지만 나하고 감정 있는 사람 아닙니다. 이렇게 사람들을 해유하기 때문에 방송을 조심하라고 한 거예요.
내가 알겠습니까? 나하고 사이가 좋은 사람이야. 근데 얼마나 해유를 했겠어?
그래서 여러분들은 민중혁명은 민중혁명은 이거는 세상이 공산주의가 되는 것이 주로 많습니다. 민중혁명.이 유신 혁명은 일본이 자본주의로서는 성공했죠. 그래서 하늘에서 내려와서 세상을 바꾸는 걸 유신이라 그래요.
네. 인간이 세상을 바꾸는 걸 혁명이라 그래요. 그래서이 유신과 혁명은 서로 반대되는 거예요. 이거는 아래 사람들이 상양식으로 하는 거고 이거는 하염식으로 하는데 이거는 턱출한 사람이 나와야 돼.
턱출한 인재가 있을 때 터출한 지도자가 있어야 되는 거예요. 기독교로 말하면 예수가 나타나 가지고 신도가 생겼지.
신도들이 예수를 만들었나? 아니요. 아닙니다. 하향식이야.
예수 석가모니가 나와 가지고 불교가 나오지. 불교가 나와 가지고 석가모니를 추대한 거 아닙니까? 전부 이게 유신적인 요소가 있어요. 그래서 종교도 전부 유신으로 시작하지. 종교가 이런 혁명을 하는 일은 존재하지가 않아.
알겠습니까? 예.이 이 사람은 누구야? 되게 좀 약간 이상하게 생겼네. 아니, 이거 말이에요. 공화당 저 국가 혁명 들고 있는 사진 좀 넣어 봐.준비된 국가혁명당 사진 있는 거.
요거요 토요 강연해고 국가혁명단 요거는 이제 제제끼고 그거 나오게 한번 해 봐.이 이 사람은 너무 많이 봐서. 자, 홍영의 목을 비틀어도 새벽은 오겠죠. 세계 통일은 오겠죠.
네. 그래서 김영삼 대통령도 당모아질 비틀어도 대통령이 됐고 김대중 대통령도 감옥을 몇 번 갔죠? 총 감옥에 있은 세월이 10년이야. 그래도 대통령이 됐죠.
네. 어 그래서 한 번 목표가 정해진 인간들도 그 목표를 달성하는데 하늘에서 온 자가 물러나겠습니까? 10년이 가도 100년이 가도 되게 돼 있어요. 그러면 내가 됐을 때 그 나쁜 언론인들이 도망갈 곳이 있을까? 없습니다.
어디 나하고 한번 붙어 보라 그래. 내 염력이 얼마나 무서운가 한번 내가 보여 줄게.
고소하는 거는 형식적인 거예요. 영적인 세계가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내가 연애도 공영제를 해야 되겠어요.
너무 애를 안 나니까. 내가 대통령 되면 연애도 공영제를 해 줄게요. 연애 공영제가 뭐게? 한 달에 한 번씩 여자만 여자가 남자를 만나거나 남자가 여자를 만나면 20만 원씩 주는 거야. 그러니까 젊은이들이 연애하는 비용은 국가가 돼 주겠다이 그러니까 그래 가지고 20만 원 왜 주냐? 모텔비를 한 10만 원 주고 그다음에 밥 먹고 차마시고 그래야 애를 많이 나을 거 아니야.
그러니까 연애 공영제를 실시한다는 것도 있을 수 있죠. 내가 우리나라에 장가 안 간 사람들은 장가간 사람 이거 해당이 안 돼. 장 안 간 사람은 20살부터 장가한 사람은 무조건 월 20만 원이야.
내 말 이해가죠? 그러면 그거 가지고 연애하라고 줬는데 양심상 연애 안 하고 100 익었어. 개인적으로 써도 알 수 없지만.
그래도 연애비를 줬으니까 양심상 연애는 한번 하겠죠. 그러면 애를 낳게 되고 결혼도 하게 되는 거야. 재밌잖아요.
그래서 허경영은 안경 공영제 내 발표했어, 안 했어요? 했어요. 안경 공영제 실시. 국민이 끼는 안경은 내가 전부 공짜를 해 주겠다 이거야. 좋아.
안 좋아? 이거 두 개가 요것도 내 공략에 추가되는 겁니다. 괜찮죠? 어린애든 어른이든 90을 먹었든 안경이 필요한 사람은 안경점에 가면 돼. 맞아요.
무조건 국가가 지불해 줘. 그러니까 안경을 누구나 낄 수 있어요? 없어요? 있어요. 보수가 베기면 가서 계속 알 바꿀 수 있어? 없어? 있어. 자기 돈 안 들어가는 거야.
네. 그러니까 이거는 상당히 서민들 생활에 도움이 돼. 그다음에 연애 비용.
아버지 어머니가 연애 비용도 줄 수 없는 처지가 많아. 그러니까 이거는 국가가 20살 이상 미혼인 청년 여자 남녀들은 전부 연애 배용을 원리 20만 원 받는다. 아니 이거 괜찮지 않겠어요? 괜찮아요. 괜찮죠?
이게요. 젊은이들이 들으면 눈이 번쩍해요. 어. 내 연애 비용 타러 왔습니다.
아 연애 비용이 통장으로 꽂혀. 얼마나 좋아. 20살부터 미혼으로 딱 돼 있으면 연애병에 들어오는 거야.
아들 딸 결혼 안 했으면 40만 원이 들어와. 안 그래요? 그런데 50까지 결혼도 안 하고 다 먹는 사람도 있을 거야. 그러면 당신 결혼 안 했습니까? 그러면 그럴 나 결혼 안 했다 이렇게 연애 비용 지금 30년째 타고 있습니다.
그러면 30년간 결혼 안 했다 소리야. 맞아요. 어 그러니까 연애 공영제 괜찮죠?
내가 연애 공영제, 안경 공영제 이거 해 가지고 대통령 선거때 코메디처럼 될 거야. 내가 괴로운 공영제를 했죠. 괴로운 공영제를 세계에서 최초로 실시한 사람이야.
맞습니다. 결혼하면 여자 5천만 원, 남자 5천만 원 주죠? 그러니까 1억 주죠.
네. 출산 공영제 했죠? 출산 공영제도 내가 했죠? 그러면 이런 대통령이 나와 줘야 재미가 있는 거야.
출산하면 3천만 원. 연애 공영제는 20만 원. 안경값은 10만 원, 뭐 20만 원이든 그 미만이고 이거 돈 많이 들어가는 거 아닙니다.
네. 해야 되겠어, 안 해야 되겠어요? 해야 되겠. 음. 이게 다 내가 25년 전에 출산을 위해서 해낸 정책입니다.
지금 이런 거 합니까? 안 합니다. 안 해요. 생각도 못하지.
생각 못 하지.이 사람들이 사람들에게 꿈을 주려고 하는 마음도 없고 국가의 장례는 걱정 안 하고 그 1년에 30조식 출산 장여금을 받아 가지고 깨놨는 사람 1억씩 주면 될 텐데 안 주고 요걸 뭐 하는데 연구비로 다 닦아서 그렇죠. 그럼 저 뭐 하는 짓이야?이 우리나라 국가는 예산 잡아먹는 도둑인가? 이거 보세요. 국회원 우리는 노노예스 하죠.
네. 노노예스가 뭐 뭡니까? 정국장 국가 혁명행명당은 노 노 예 그죠? 그래 처음에 노는 뭐죠? 부정부패 부정부패 국회의원 세비 국회의원 세비 부정부패 이거 안 받는다이 말이야 알겠죠 네 국회원 세비 안 받고 부정부패 안 한다. 네 두 번째 뭡니까? 국회의원 특권 국회의원 특권 국회의원 특권 예산비 특권 내려놓고 그죠 예산 낭비 없앤다 이거야 네 그러면 예산 낭비가 국회원 특권을 없애면 예산이 줄어들어 안 줄여들어 줄더라 국회원 세비 안 받고 부정 부패 안 하면은 예산 줄어들어 안 줄어들어 그러니까 이게 다 없어지죠 네 그다음에 국민회당 국민 1인당 당 150만 원.
국민 배당금 지급. 예스죠. 요것이 예스야.
노 노 예스. 그러면 요번 총선에 만약에 국가 혁명당이 국회원을 100명을 당시킬 수 있을까 없을까? 있을까? 국회원 세비 안 받아. 국회의원 턱권 내려놔. 그러면은 국회의원들이 국가로부터 가져가는 돈 하나도 없어.
또 국회원 보장한 아홉 명 없어. 다 없애 버려. 보장한도 특권이야.
그러면은 월급이 국회원에 국가에서 들어가는 돈이 있나 없나? 없어요. 없습니다. 그러니까 예산이 전략되죠.
네. 그다음에 국가 예산도 전략돼. 그래서 우리 선거 캐치프레이더가 나라에 돈이 없는게 아니라 도둑놈이 많다.
많다. 이거 우리는 선거 때 이거 쓰고 나가겠죠? 그러면 이제 아 이제 국회의원들 100명으로 줄여. 국회원들 월급 안 받아.
지사제 월급 없어져. 다 없어져 버려. 그럼 봉사자들이야. 괜찮겠죠?
그래서이 이런 돈들이 다 국민들한테 일로 들어가는 거야. 여기서 액긴게 우르룩 떨어지면 이게 어디야? 국민 배당금. 나가죠?
여러분, 국민 배당금이란이 말은 국민들의 모든 고민이 녹아 버린다는 소리야. 이거 사진 못 바꾼나? 국가 혁명당 이렇게 하고 있는 사진. 이거 아니야. 이거 아니야.
이거 지워. 아 이거 말고. 아직 못 받았.
내 핸드폰에 있는 걸 넣을 수 있나? 핸드폰 주시면 어 그래. 내 핸드폰 줘봐. 여기 최 그 최 누구야? 최선님 최데 이거 찾아 가지고 절로 주라고 꺼서 찾아봐.
정인홍 씨 찾으면 메시지? 정 씨 정인정 그 정인 있잖아. 디자인. 예. 그 메시지 온 거기 보라고.
어, 여러분들 내가 KBS, MBC, SBS 보지 마라 그랬죠? 예. 그다음에 또 다른 방송들 있죠? 예. 그 말고 또 방송들 있죠?
그 방송사들이 무슨 일을 저지는지 알죠? 뭐 박근혜 대통령도 쫓아냈지만 그 방송사들이 올바른 걸 보도하고 있지 않다는 거야. 내 유튜브만 섭립니다.
여러분들은 여러분들은 통찰의 능력이 완벽하지가 않아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뭘 언론을 보거나 뭘 보면 착각을 해 가지고 그거 넘어가 버려.
맞아요. 그 넘어가는 걸 우리는 뭐라 그래요? 뭐라 그럽니까? 예. 전도몽상 전도몽상 아니 사실을 왜곡해 버려. 허경이가 트럼프 안 만났다 그러니까 막 댓글로 막 거 죽일 놈 나쁜 놈 이렇게 들어가는 거예요.
통찰의 능력이 부족해요. 그 이런 사람들이 민중혁명을 하면 나라가 될까? 안 됩니다. 안 되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혁명을 할 능력을 갖춰야 되는데 메지 왕이 뭐 때문에 유신을 지시했느냐? 안 된다. 국민들 가지고는 혁명이 안 된다는 거야. 그게 그런 상향식 혁명은 일본을 망하게 한다는 거예요.
우리나라도 마찬가지입니다. 대부분 국민들은 통찰력이 부족해요. 통찰력.
내가 뭘 물으면 잘 몰라. 뭐 국민의 국가 주권의 3대 요소가 뭡니까? 몰라요. 어.
국민의 5대 권리가 뭡니까? 아니요. 국민의 권리 천국권, 병대권, 참대권, 사회권, 자유권 국민의 5대 권리도 모르는 사람한테 국가를 몇 개 하면 되겠어요? 안 됩니다. 국민의 3대 권리가 뭐예요? 생존권, 소유권, 평등권 몰라요. 국민의 3대 주권, 투표권 아시죠?
그다음에 뭐예요? 저항권. 혁명권. 그게 여기 들어 있어요. 혁명권이 있죠.
네. 그 혁명권이 있으나 대한민국 국민은 국민의 3대 주권인 투표권, 저항권, 혁명권 세 가지 3대 주권 주인에게 주어진 권리가 이거야. 투표에서 대통령 국회원 지맘대로 뽑아. 마음에 안 들면 저항으로 말 안 들어.
그 사람 쫓아버려. 행명권. 이렇게 안전 핀을 가지고 있어 국민이.이 이 3대 주권을 물으면 아는 사람들이 별로 없어요. 자기가 가지고 있는 주권도 모르고 내가 어느 회사 주식을 가지고 있는지도 몰라.
잘 맞습니다. 그런 사람들이 혁명을 하겠습니까? 상향식 혁명을 하겠습니까? 임금 보고 나라를 바꿔 주세요. 이런 거 합니까? 아니 안 되는 거예요. 양반들이 임금을 바꾸지 밑에 있는 사람들이 머음들이 임금한테 그 영향을 줄 수 있나? 그러니까 나다고 깽이 들고 가서 저 양반들 죽이라 하고 일어난게 전봉준 혁명이야.
동학 혁명이에요. 그거는 유신이 아니라 혁명이란 말이야. 무식한 사람들이 유식한 사람을 상대로 달라드는 거 이거는 결국은 다 실패작으로 끝나요. 그는 60년대 50년대 소렌이 프라레르타 행명을 할 때 그때나 가능하지.
21세기에 나다고 깽이 들고 국가를 전교조가 바꾸고 노조가 국가를 바꿀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절대 그렇지 않아요. 음.이 이 머리에도 투자를 한 자들, 머리가 깨어난 자들이 집에서 끌고 가는 거예요.
맞습니다. 그래서 결국은 여러분들이 박 대통령이 구대타를 한 다음에 유신으로 들어가려다가 실패했어요. 유신으로 들어가려다가 결국 유신 혁명을 꺼내다가 그냥 돌아가 버렸잖아요. 결국 내가 하늘에서 와서이 대한민국을 유신하지 않으면 5천만 국민은 오합 지절이 돼 가지고 서로 똑똑하다고 지랄병을 하다가 망하는 거야.
결국 방송국에 나이 20대 30 가버릴까요? 아 참말로나 그 사람들은 답답해. 네 전도 좋은 것은 나쁘다 그러고 나쁜 것은 좋다고 하는 놈들에게 전도 몽상주의자들이야. 맞 알겠습니까?네 네. 변되면 안 됩니다.
네. 만델라처럼 감옥을 아 20년 30년 가도 결국 나와 가지고 92살에 대통령이 돼요. 맞아요. 그래 가지고 그냥 싹 정리해 버리.
그랬더니 자기 마누라가 감옥에 있는 동안에 자기 담당 변호사고 동고생활 하고 앉 그래도 나와 가지고 대통령이 돼. 얼마나 호래비 대통령이 돼가지고 마누라 뺏기고 감옥에서 평생 고생하고 나와요. 어찌 내가 만들려다보면 내가 참 앞으로 갈 길이 참 재밌어.
나는 뺏길 마누라가 없으니까 다행이지. God-man이 와 있다는 거 여러분은 어마어마한 행복이야. 이제 나도 대한민국의 God-man이 인간의 법을 한번 법의 잣대를 한번 이용해 봐야 되겠어요.
알겠습니까? 그들은 God-man은 무서워 안 하고 인간의 법은 무서워하니까. 그들은 God-man은 무서워 안 해. 인간의 법을 무서워하잖아.
그래. 안 그래? 그래. 그들에게 한번 내가 절태를 한번 줘보겠어. 내가 연애 공영제 하니까 20만 원 주니까 이거 작다고 생각하겠죠? 아닙니다.
안 작죠? 내가 20만 원 정하는 것은 모텔비하고 교통비하고 착값비야. 맞아요. 비 이유 있습니까? 맞습니다.
이유 있는 사람 이리 나와 봐. 개론 괴론 공영제는 좀 비싸죠? 1억? 어 그래서 이거 여러분들은 허경영 대통령 허경영이가 대통령 되면은 해야 될 일들이 가슴 뛸 거야.
그래서 내 이번에 왜 우세요? 이번에 대통령 나가는 대통령 나가는 우리 장당이 되면은 허경영이가 총재가 되겠죠? 그리고 대통령 후보가 되겠죠? 그러면 창당되는 날 각 신문 또 각 텔레비에 광고가 나가겠죠?
신문 지면에 딱 요렇게 5단이 아니고 전면 광고. 전국에 어떤 신문도 빠지지 않고 전부 다 전면광고가 나가야 쫙 나는데 모든 신문 대행하는 회사가 와 가지고 전체 신문에 전면 광고 나오는게 얼마냐 그래서 딱 집을 하고 쫙 나가는 거야. 한 번이라도 제 그 신문 전명강고 맨 앞에 이게 나와요.
한 번이라도 국민의 국민이라는 거 예 국민의 가슴을 뛰게 한 정치인이 있었습니까? . 한 번이라도 당신의 가슴을 뛰게 하는 정치이 있었냐이 말이야. 없 없어. 없어.
알겠습니까? 바로 허경영이 허경 이게 한 번이라도 국민의 가슴을 뛰게 한 정신이 없었다이 말이야 있었습니까? 어바로 요래 밑에는 비밀로 해놨는 거예 국가 혁명 딱 해 놨고 이게 허경영 사진이 딱 들어가는 거예요. 자로 밑에 33개 33 공공약 공약 행명 공약
33 행명공이 쫙짝 어때요?이 신문이 국가혁명당이 허경 사진이 사람이 가슴을 뛰게 한다는 거 뻔한 거 아닙니까? 가슴이 벌렁벌렁 뛰게 하는 사람 그 자가 나타났다이 말이야.이 이 여기에요 밑에 당원 모집이 딱 들어가. 연락 전화번호 있겠죠? 그다음 전국 지구당 쫙 있겠죠? 이거 신문에 뜨면요.
국가혁명당에 가입하겠다고 목숨 걸고 줄을서는 사람이 저 서울에서 거짓말 하나도 못고 서울에서 수원까지 줄을 서 그런 시대가 앞으로 오고 있습니다. 이 광고 하나 한 장이 대한민국 역사를 바꿔 버려요. 여기에 국민 배당금 뭐 여기 내가 공영제가 많이 들어가겠죠?
지금 방금 이야기한 연애 공영제, 개론 공영제, 출산 공영제. 안 그래요? 물론 버을 공영제하고 있지만 택시도 앞으로 공영제를 보태 줘요.
공영제 알겠습니까? 그다음에 안경 공영제 그런 거 들어가죠. 이렇게 공영제 대통령이 나오는 거야.
알겠습니까? 예. 그다음에 생일공영제.
생일 선물 좋아? 안 좋아요? 간상제, 공영제야. 간상제를 공영제로 국가가 생일을 선물을 주고 출산하면 주고 결혼하면 주고이 가원사의 공영제를 하는 대통령은 세계에서 내가 처음이에요. 또 관혼상제(冠婚喪祭)의 공영제보다 더 무서운게 연애 공영제야. 연애 비용 아버지도 안 줘.
그런데 내가 준다이 말이야. 앞으로이 나이든 사람들은 전부 어디로 가냐면은 노인들
칼이라고는 요양병원이야. 그러면이 나이든 사람들이 지금 우리나라 점점이 많은 사람이 요양 병원으로가 버리고 그러면 젊은 사람은 애 안 놓고 그러면 돌아다닐 때 보면 사람이 길거려 없어져. 사람이 없어요. 세금될 사람이 없어져 버려.
전부 다 뒤에 물러난 노인들 밖에 없고 활동하면서 국가에 세금내는 사람 없어. 내가 내년에 종합소득시 200억이 목표야. 금년에 금년 종합소득세 내어.
네. 적지 않죠? 하루 150만 원 내지 200만 원 꼴 세금을 내어. 맨몸 하나로.
맨몸 하나로. 내년에도 맨몸 하나로 세금을 국가의 소득세를 종합 소득세를 200억을 목표로 하는 사람이 그게 머리가 좋아? 안 좋아? 좋아. 여러분 5천만 명의 사기을 살리는 거는 예수가 500으로 떡인 거보다 더 쉬워. 예수가 여러분 아셔요.
예.이 떡 다섯 개와 고기 두 마리를 여러분 먹겠죠. 이게 무슨 말일까? 내가 여러분한테 물어보는게 내가 정신 나간 사람이 IQ 백단지들한테 이걸 물어보다 무한대 두뇌를 가지고 온 자가 아 내 용량을 1% 쓰는 사람들한테 물어본다는게 이해가 안 가죠이가 뭘 뜻하는지 성경을 보고 아는 목사가 없어 이걸 전부 해석을 잘못하고 있어 이거는 우리 5천만을 말해요.네 네. 영혼은 남북을 말해.
아니 이걸 가지고 70억을 먹겨 살린다이 소리야. 저 굶지내는 자들. 저 아프리카에 처 1년에 명씩 굶어주고 가는 자들을 이걸 가지고 먹겨 살려야 되는데 안 한다이 말이야.
여러분들이 무슨 말인지 이해갑니까? 5병 2억 여기서 왜 70억이 되는지 아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이것도 내가 1% 쓰는 사람들이 물어보는게 이거 왜 70억이 됐을까? 아니 말 나온 김에 내가 하는 말이 아주 쉽잖아요. 아 아니 왜 70억이 됐을까? 남북의 인구에 그래 여기 다른 의견이 하나 나와서 남북 인구가 7천만이래.
7천만 좀 비슷하죠. 그러니까이 함수를 집어넣어서 미적분을 뽑아내는 데는 내가 천재야. God-man이 더 잘하겠죠. 그 저분이 7천만이라 말도 조금 일려가 있죠.
근데이 70억에는 비밀이 있어요. 이병 이열을 가지고 먹여 살린 사람이 5천명이라 그랬잖아. 이거는 남북을 합지면 우리가 5천만이 더 되잖아.
7천만이잖아. 그러니까이 7이 70억이 뭘까? 내가 벌써 답을 많이 알려 줬어요. 5병 이어를 가지고 먹여 살린 사람이 7,명이라는 뜻이야. 왜 그러냐? 남자만은 5,명이지 여자는 그때 계산에 넣지 않아.
그래서 거기에 여자가 2천명이 와 있었어. 전부 와 있 자가 7,명이야. 그러면 이거는 70억을 매겨 살리는 걸 말해. 무슨 말인지 이해갑니까?
이것이 7,명이야. 이런 수학 공식을 목사들이 알 수가 있나? 없습니다. 내가 오늘 처음으로 알려주네. 이해가죠? 이게 한반도와 연관이 있는 말이야.
성경 말이라도. 그러니까이 7천만 명,이 70억, 여기는 7,명이 모인 거야. 500이 온 사람들은. 그래서 5와 2가 합치면 7이잖아.
네. 그래서 거기 암시가 돼 있는 거예요.이 7천만 민족이 세계를 뒤집어엎어. 당시에 예수가 산상수훈을 할 때 모인 자들의 수가 남자 5,명, 여자가 2,명이야.
근데 여자는 계산을 하질 않아. 왜? 그 당시 사람으로 보지 않았으니까. 아. 남자만 사람으로 취급하고 여자는 인구수에 넣지 않았어.
왜? 여자는 재산으로 취급했어. 재산. 재물로. 어.
여자를 많이 데리고 있는 남자. 남자가 여자를 한 열명 데리고 있으면 돈이 많은 사람이야. 여자가 재물이니까. 그 여자 한 명 데리고 있으면 그 사람 좀 가난한 사람이고 여자가 없는 남자는 거지고 좀 뭐 이렇게.
그래서 옛날에는 여자가 종 노비에 불과했었다.이 말이에요. 어. 소원합니까? 아니요.
옛날에 그래도 지금은 남자보다 위에 있어. 잘못 보이면 가는 거야. 그러니까 어 여러분이 백보가 마음에 안 들어요. 국가 혁명당은이 속에 뭐가 들어 있다 그랬어요? 국민당 유신이 들어 있는 거야.
유신이 들어 있어요. 하늘에서 온자가 하는 혁명은 유신이야. 꼭 알아요.
네.이 속에는 박대통령이 하다가 못한 유신이 숨어 있어. 그러나 God-man이 하러 온 유신이야. 이거는.
박정희 대통령하고 관계 없어. 국가 행명당 그러면 아, 이거는 유신이다.
네. 하늘이 하는 유신이다. 하늘이 깨매는 거. 이것도 가죽이야.
이것도 가죽 핵자죠. 이거는 가죽 핵자란 말이야. 가죽으로 때려가면서 하는 혁명 이거는 힘이 약하단 말이야.
가죽은 찢어져 떨어질 수가 있어요. 이거는 뭐니까? 유신은 이거는 뭡니까? 배를 묶을 때 매는 밧줄이야. 이게 밧줄 유자야. 그러니까 가죽 한 거는 잡아당기면 혁대는 떨어져 버려.
그런 시시한 혁명은 안 된다이 말이야. 유신은 위에서부터 내려온 동화줄이야. 하늘에서 내려온 동화줄로 묶어 버려 그냥.
그러니까 5만 명을 태운 크루저 배도 동화줄에 묶기면 못 가. 맞아요. 맞아.이 동화줄로 하는 혁명을 유신이라 그래.
그래서 여러분들이 지금 내가이 혁명 안에는 유신이 들어 있다는 걸 명심해야 돼.
하늘에서 하는 것이 여러분들이 똑똑해 가지고 여러분들이 하는 행명이 아니야. 아 목이 말라도 물 한잔는 안 주는구먼. Yeah.
앞으로는 배아 편집 시대가 와요. 배아 편집 시대. 황우석 교수를 여러분들이 해외로 내 쫓아버리니까이 기술이 해외에서 만들어지고 있어.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애를 낳고 싶은데 키는 얼마, 얼굴은 누구? 이렇게 이쁘게 만들고 싶으면 그 애의 배를 가지고 편집을 한다는 거야. 유전자를 뽑아 가지고 거기서 편집을 해 버리면 자기가 원하는 모양에 병이 완전히 없는 애가 나와. 죽을 때까지 수명도 100 150이면 150 200이면 200 장수하게끔 딱 맞춰 놓으면 그 안에 병이 한 번도 안 들어.
병우는 다 망하는 거지. 그것이 배와 편집 배화 인간이에요. 알겠어요? 배와 수정 인간인데 배화 편집 인간이라 그래요.
그럼 배화 편집 인간 시대가 와. 어. 배화 편집.
그러니까이 배화 편집을 해 버리면이 편집 자체는이 편집을 해 버리면 배아를 칼로 수정 잘라내 가지고 자기 원하는 인간을 만들어 버리는 거야. 그러니까 이거를 내가 여러분한테 온 이유가 바로이 이것이 배화 편집과 같다이 말이야. 유신 인간이 나온다이 말이야.
내가 여러분들을 국가 혁명당이 대한민국의 유신 인간 모든 사람들이 하늘의 명령을 받아 가지고 예. 미국 최초 인간 배화 유전자 편집하죠.
네. 편집하죠. 최초 인간 배화 유전자 편집.
지금 이것을 하고 있어. 이거 이제 앞으로 이게 대중화되면은 여러분들의 배화가 편집이 돼 가지고 유신 인간들이 나와요. 자기가 원하는 아버지 어머니가 원하는게 밑에서 나와. 아기가 뭐 몸무림채가지가 잘 나오는게 아니라 위에서 이미 위에서 창조하는 부모가 애를 수정을 해 버려.
이게 유신 인간이야. 유신 인간이라 그래. 유신 인간 시대가 바로 나와요. 그러면 여러분들의 삶도 유신 삶이 돼야 되잖아.
맞아요. 하늘에서 만들어주는 거. 공영제가 많아. 재밌어. 어요.
이런 매일 나가면 기뻐. 죽겠어. 사람만 만나면 기뻐. 허경영만 보면 기뻐.
이거는 그냥 대통령 우리나라 황제가 허경령이야. 그러면 막 그때부터는 막 저 브라질에 가서도하 어 아니 집에다가 검송아지 둔 것처럼 해외 나가도 마음이 든든해. 뭐 미국에 가서 록펠러를 쳐다봐도 웃기고 있네. 내가 대한민국에 우리 허경령 황제가 있는 데서 왔어.
아주 든든한 거야. 왜 이렇어요? 이 이 유신 인간 시대는 이렇게 배화를 편집한 인간을 말하는 거예요.이 시대가 우리 코 앞에 와 있어. 코 앞에 와 있기 때문에 앞으로 여러분들이 우리이 배아도 앞으로 유신을 하지만은 부모가 조작할 수 있다이 말이야.
인간들도 내가 와가지고 이제 제발 핵무기, 전쟁 이런 무기 만드는 돈이면은 미국이 무기 만드는 돈이면 전 세계가 먹고 살아 알겠습니까? 쓰잘 싸움을 한다 말이야.이란 전쟁의 개입에 저 뭐 북한 전쟁의 개입에 미국이 전 세계 전쟁에 막 개입하면서 무기를 생산하고 되겠습니까? 이거 우리 한국에서 온 자가 이걸 해결하러 왔어. 고맙습니다. 알겠습니다.
그래서 5병 이어가 우리 성경에도 나오고 있지만은 대장경 이야기도 대장경에도이 오병 이어가 나와요. 그래서 여기 보면은 팔복이 산상에서 오여할 때 예수가 한 팔복 있죠? 팔복이 마태복음 5장 1절부터 13절.
영빈 아, 사람들이 요새 진리 강의를 안 해 준다고 내보고 그래. 내가 진리 강의 할 시간이 별로 없어. 그 그렇죠.
네. 옛날에 내가 진리 강의를 섭리 강의를 많이 했어. 근데 섭리 강의가 여러분 듣기가 좀 어려워. 그래서 내가 초반부에 섭리 강의를 오래 했습니다.
그다음에 요새는 좀 선거 때 가다가 보니까 내가 정치 강의를 많이 해요. 그렇지만 간혹 렇게 섬진리 강의도 조금 섞어 줘요. 요거는 섭리는 아닙니다. 진리인데 진리를 섭리에 맞춰 가지고 해석해 줘요.
어 온유 지역 의갈 다시 의를 위하여 목마른 자는 뭐라고요? 배불 배불리 먹게 해 준다. 그러니까 오른말만 하고 다니는 자에게는 부자가 되게 해 준다. 때리 걱정하게 하지 않는다. 의갈 다시
신결 긍휼 긍휼 긍휼 긍휼 음 긍휼 긍휼음 심결 청견 음천장 어 따라하면은 내가 할게 화평전 이렇게 되겠죠 네 그러면은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하나가 남았죠? 천국. 그러니까 마태복음 5장 1절에서부터 13절까지를 내가 한문으로 전부 줄여서 만들어 놓은 거죠.
네. 그러니까 성경을 긴 문장들을 전부 줄여놓 거야. 억자식 하문으로 만든 거야.
그러니까 심령에 가는 자는 천국에 들어간다. 애통에 하는 자는 위로를 받는다.요 애통은 절대적 애통이 아닙니다. 상대적 애통이야.
애통하는 자는 위로를 받는다. 온유한 자는 땅을 기업으로 받는다. 성질 급한 사람은 집에 한 채 있으면 은혜에 못 잡혀 먹어서 한 장을 해요. 그거를 제혀 가지고 무슨 사업을 해가 말아 먹어야 직성이 풀려.
그래가 마누하고 싸움이 벌어져가 이혼해 가지고 고시방에 가서 결국 죽게 되는 거야. 성질 급한 사람의 말로야. 그냥 만한테 맡겨 놓고 저라 가라. 막 욕 먹어 가면서 돈 못 번다 해도 참고 있어야지.
그거 가지고 사업한다고 하다가 다 날려 버려. 그러니까 성질 급한 자, 온유한 자는 마누라한테 물어가면서 해. 여보 저거 할까 말까? 이렇게 하면서 큰 돈은 못 벌더라도 집 날리지는 않잖아. 어.
사람이 온유해야 된다. 온유한 자는 땅을 기업으로 받는다. 음. 의갈 다시 의를 위하여 목마른 자는 배불리 먹게 한다.
그러니까 폭경령 선점 하고 다니는 사람 나중에 박면 죽을까? 아니야. 아유 나중에 갑자기 청화돼서 야 당신 이리 와. 이미 그 사람의 행동을 다 알고 있어.
그래서 엄청난 포상이 주어져. 그런 날이 갑자기 오는 거의 다시 그리고 뭐 긍휼 긍휼 남을 불쌍이 여기면 하늘로부터 불쌍히 여김을 받는 거예요.
어 남을 불쌍하다고 많이 도와줬더니 허경예가 와서 막 열 번씩 안아 주는 거야. 어 그러니까 하늘로부터 긍휼를 받는다.
심결 청결 마음이 깨끗한 자는 하나님을 만난다. 여러분들이야. 여러분들이 나를 만나서 안 맞아. 여러분들이 허경령을 만난 거야.
내가 이거를 이렇게 축소해서 쓸 때가 초등학교 때야. 초등학교 때 쓴 거예요. 근데 내가 요새 초등학생들 보면 어디로요? 어.
아, 정말이야. 정말입니다. 이건 인간이 아니야. 이건 인간이 아니라 쓰레기야.
쓰레기를 만들어 놨어. 아는 것이 뭐가 있냐? 핸드폰밖에 없어.
정말 거짓말 아니에. 이건 완전 인간 아바타를 핸드폰에 아바타를 만들어 놨다니깐요. 무슨 알죠? 아니 초등학교 때 내가 천북경 뭐 사서 상경을 다 뗐는데 그런 애들한테 천북경이 그게 아저씨 뭐예요? 아 . 초등학교 때 풍수 지리를 다 뗐는데 아니 지금 애들한테 그거 이야기하면 애들이 뭐라 그러겠어? 통찰력이 제로야.
맞습니다. 엄마가 몇 시에 학원 가고 어디어디 가라 그랬다. 그것만 머리에 딱 들어 있어. 그게 인간입니까? 아닙니다.
우리나라 교육자들 나중에 다 체포돼서 사막 만드는 대로 갑니다. 사막은 대로 심결천견 마음이 깨끗할 결자. 마음이 깨끗할 결자가 정차로 이렇게 씁니다. 내가 뭐 빨리 써놔서 좀 지저분한데 깨끗할 결자예요.
이거 심결 천견 마음이 깨끗한 자는 하나님을 만난다. 여러분들이 나를 만난 이유는 마음이 깨끗하기 때문에 여기 와 있는 거야.
근데 내가 대통령 대고 난 다음에 여기서 강의할 때는 여기 젊은 사람 하나도 없어. 왜 그럴까요? 이것도 낮아서 잘 안 못 알아들 거야. 연애 공영제를 하니까 20만 원 받았으니까 연애하러 가야지.여 왜 와 있어? 다가 버리고 여기는 노인들만 있을 거야. 아마 내가 뭘 딱 물을 때는 상당히 앞서 있어요.
그럼 눈치를 채야지. 음. 자,과 천자는 뭐죠? 남들과 싸우지 않고 화평케 하는 자. 화평은 자기의 재산을 남과 나누는다는 뜻이야.
자, 이것이 벼자죠. 벼는 쌀이야. 쌀.
쌀을 사람들 입에다가 공평하게 나눠 주죠. 맞아요. 어.
그러니까 많은 사람들 입에다가 쌀을 골고루 나눠 줄 수 있는 자. 그 자는 화평할 수밖에 자기만 챙기는게 아니니까. 그러한 자는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일컬음을 받는다.
저 사람이 저 사람이 하나님의 아들이야. 예를 들어서 여러분이 60억 70억 있는데 5억이 매년 굶어 죽고 하는데 그들에게 밥을 주자고 하는 자가 나온다면 그 자가 하나님의 아들이라이 말이야. .
어떤 정신도 나와서 그 옥명을 살리고 세계를 통일하자 이런 사람데 본 적이 없어. 본 적이 없어요. 맞아요.이 말을 하는 자가 있다면 하다 보면 그렇게 돼 버려.
부러짖어야 돼. 맞아. 어. 그러니까 화케 하는 자 모든 인류의 벼로 인류의 입에다가 평등하게 넣어 줄 수 있는 이런 정치 지치 지도자가 아직 세계에서 나온 적이 없어? 맞다.
얼마나 힘이 들고 살이 자꾸 빠지겠어요. 빼짝 말라 가지고 아주 말려 죽이려고 그래. 화평 천자 여기서 의갈 다시는 거 의를 위하여 목말다는 건 뭐냐?이 의는 절대적 의가 아닙니다. 상대적 의야.
신이 인간을 생각하는 내가 여러분을 생각하는 만한 절대적 의가 아니야. 절대적 의는 여러분들은 불가능해. 상대적 의는 인간으로 할 수 있는 의야.
인간으로서 최선을 다하면 그게 의지 신이 말하는 절대적인 의에 여러분은 도착할 수 도달할 수가 없어요. 여러분들은 아 저놈이 의로운 놈이다.
그러지만 알고 보면 5억을 1년에 군계 죽이는 사람들이야. 안 맞아? 맞아요.
여러분들이 절대적으로 의로운가? 아니요. 여기 굉장히 의려운 자가 하나 있다고 국가에서 상 주지만 그 자는 아프리카에 굶어주는 5억명을 굶 죽이고 있는 자야. 그러니까 절대적 신이 원하는 의가 아니죠.
네. 내가 원하는 의가 아니다.이 말이야. 그러니까 여기는 인간들이 말하는 의를 말하는 거야. 의를 위하여 목마른 자.
하나님 하늘을 위해서 허경령의 말대로 살고자 하나. 그것을 100% 실현 못 해도 그는 의로운 자야.
그러니까 내가 이렇게 부족한데 내가 어떻게 배공해 갈까? 이따우 소리 하면 되나 안 되나? 아닙니다. 내가 하라는 대로만 하면은 그 의인은 인정을 받는다이 말이야.
내가 절대적으로 어렵지 않더라도 내가 친구의 도움을 거절하고 저 아프리카에 굶어주는 사람들을 거절하고 비록 살아가더라도 허행령의 말을 듣고 그 뜻대로 살고자 마음을 먹으면 이미 그 자는 의로운 자야. 그다음에 의를 위하여 핍박받는 자는 천국의 백궁(白宮)에 간다. 그러니까 허갱령 선전하로 간다. 이거 보세요.
그 사기꾼을 왜 따라다닙니까? 이렇게 할 그 소리를 들을수록 백궁에 간다이 말이야. 그러면이 의자는 누구를 말하는 거야? 허경령이라는 거야. 허경령 허경령을 위하여 핍박받는 자는 빼는 거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허경령을 생각하는 마음이 100%가 아니라도 관계 없다 이거야. 최선을 다하기만 하면 네 여러분들은 백궁으로 간다. 그래서 우리는이 오병 이열을 준 자가 누구죠? 오병. 오병이를 준 자는 어린애이야.
한 어린아이의 도시락이야. 엄마가 싸 준 도시락 그거를 제자한테 꼬마가 와가지고 예수님한테 줬어? 안 줬어요? 줬어요.
예수님 나는 안 먹어도 되니까 예수님 이거 가지고 식사하세요. 조어 안 줬어요? 졌습니다. 주니까 예수가 그걸 받았을 때 기적이 일어나 안 일어나? 일어나 일어나죠?
일어나죠. 왜? 왜? 아 시간이 다 됐어. 지금 시간은 안 보여 주잖아. 시간은 다시 됐어.
어, 나는 시계가 안 보여. 안 보이는게 더 좋네.
시간이 많이 됐네. 자, 오늘 내가 이야기하는 것은 허경영 God-man의 목을 비틀어도 세계 통일은 온다. 한번 따라해 봅시다. 내일 하늘 위해서 봅시다.
네. 이럴 때 일수록 와야 돼. 끝까지.
감사합니다. 오늘 명강을 해주신 허영 총재님께 다시 한번 큰 박수로 고마을 표시하겠습니다..
유신 [하늘이 하는 혁명] (Divine Revolution): A top-down revolution initiated by a divine or supreme being, contrasting with human-led movements. It implies a fundamental, divinely guided transformation of society.
민중혁명 [인간이 하는 혁명] (Populist Uprising): A bottom-up revolution driven by the common people, often characterized by demands for social and economic change.
상향식 혁명 (Bottom-Up Revolution): A revolutionary process that originates from the lower strata of society and ascends to challenge existing power structures.
하향식 혁명 (Top-Down Revolution): A revolutionary process initiated by those in positions of authority or divine mandate, intended to transform society from above.
역성혁명 (Dynastic Overthrow): A revolution aimed at replacing an existing dynasty or ruling power, often implying a change in the fundamental structure of governance.
전도몽상 (Delusional Misconception): A state of being completely mistaken or deluded, where one perceives reality in a distorted or inverted manner, often due to a lack of insight or critical thinking.
통찰력 (Insightful Acuity): The ability to gain a deep and accurate understanding of a situation or person, often involving discerning hidden truths or underlying principles.
오병이어 (Miraculous Provision): A biblical reference (five loaves and two fish) symbolizing a miraculous act of providing abundant resources from meager beginnings, often used to represent divine sustenance or the ability to solve large-scale problems with limited means.
팔복 (Eight Beatitudes): A set of blessings recounted by Jesus in the Sermon on the Mount, representing core virtues and the spiritual rewards associated with them.
의갈다시 (Thirst for Righteousness): A profound longing or earnest desire for justice, moral rectitude, and divine truth.
긍휼 (Compassionate Grace): Deep sympathy and sorrow for the suffering of others, coupled with a desire to alleviate it, often implying a divine or benevolent act of mercy.
심결청견 (Purity of Heart): A state of having a clean, unblemished, and sincere mind, free from ulterior motives or spiritual impurities, leading to a direct connection with the divine.
화평천자 (Peacemaking Steward): One who actively works to create peace and harmony, particularly by equitably distributing resources and fostering unity among people, thereby embodying a divine role.
배아편집 (Embryonic Gene Editing): The scientific process of altering the genetic material of an embryo to modify traits, correct genetic defects, or enhance characteristics, leading to the concept of “designer humans” or “engineered beings.”
유God-man간 (Engineered Human / Divinely Modified Human): A human being whose characteristics or destiny have been fundamentally altered or guided by a higher power or advanced scientific intervention, akin to embryonic gene editing.
공영제 (Public Provision System): A system where essential services or goods are provided and managed by the state or public entities, often free of charge or at subsidized rates, to ensure universal access and welfa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