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5.19 q95 Where Ideals Become Reality and the Universe Unfolds
The World of White Heaven and the True Meaning of Hell
자신의 신성한 능력과 비범함을 가르치며, 정치, 경제, 종교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견해를 제시한다. 자신이 비를 멈추게 하거나 오게 할 수 있는 능력이 있으며 , 인간의 삶과 우주의 질서를 주관하는 신적인 존재임을 역설한다. 또한, 하늘궁이 우주에서 백궁 다음으로 좋은 장소이며, 이곳에 온 사람들은 선택받은 존재.
- 백궁: 언급하는 이상적인 세계로, 모든 이상이 현실로 이루어지는 곳이다. 이 세상에서 이루지 못한 모든 소망을 현실로 만들 수 있는 곳으로 묘사된다.
- 하늘궁: 강연을 진행하는 장소로, 백궁 다음으로 좋은 곳이며, 하늘의 보호를 받는 신성한 공간으로 설명된다.
- 천사: 사람들에게 넣어줄 수 있다.하는 존재로, 천사가 몸에 들어가면 스트레스를 덜 받고, 아이들의 경우 계속 남아있을 수 있다고 한다.
- 백회: 사람의 머리에 빛이 들어오는 통로라고 설명하는 부분이다. 백회가 열려야 백궁과 연결될 수 있다.
- 오링 테스트: 자신의 신적인 능력을 증명하기 위해 사용한 방법으로, 특정 인물이나 개념에 대한 에너지를 측정하여 진실 여부를 판단한다.
- 능력과 신성함
- 날씨 조절 능력:
- 비가 오는 것을 멈추게 하거나 오게 할 수 있다.
- 2001년 판문점에서 대통령 출마 선언 당시, 행사장 안에만 비가 오지 않게 했다.
- 농민들에게 비가 필요하므로 함부로 멈추게 하지 않는다.
- 경제 문제 해결:
- 50년간 낭비된 세금을 정상적으로 사용하여 국민들을 중산층 이상의 부자로 만들 수 있다.
- 국민들이 50억에서 100억 정도를 가질 수 있게 할 것.
- 자신의 이름 ‘허경영’이 ‘세계를 경영한다’는 의미.
- 경전 속 존재:
- 성경, 불경 등 수천 군데 경전에 자신이 언급되어 있다.
- 이사야서 60장 22절을 인용하며, 작은 자가 강국을 이룰 것이라는 구절이 자신과 한반도를 의미한다고 해석한다.
- 하늘궁의 의미:
- 하늘궁에 온 사람들은 전 세계 70억 인구 중 선택된 사람들.
- 하늘궁은 백궁 다음으로 좋은 장소이며, 이곳에 온 것은 조상과 자신의 공덕 덕분.
- 하늘궁 건물은 백궁에서 특별히 관리하며, 다른 건물들과는 차원이 다른 힘을 가지고 있다.
- 세상의 본질과 인간의 삶
- 지옥으로서의 세상:
- 이 세상은 모든 이상이 이루어지지 않는 지옥.
- 부모에게 효도하고 싶어도 돈이 없어 못 하는 현실, 병에 걸려 죽음에 이르는 삶 등을 지옥의 예시로 든다.
- 젊어서 고생하는 것이 나중에 행복으로 이어진다고 말하며, 젊어서 잘나가던 사람들이 마약에 빠지는 이유를 설명한다.
- 천재지변과 인간의 어리석음:
- 천재지변은 하늘과 땅이 바뀌는 것으로 인간의 힘으로 막을 수 없다.
- 인간은 어리석어서 병을 얻고 몸이 바뀌는 ‘인생지형’을 겪는다.
- 눈에 백태가 끼어 사물을 제대로 보지 못하는 것을 어리석음에 비유한다.
- 인연의 중요성:
- 모든 세상의 흐름은 인연을 따른다고 말하며, 하늘궁에 온 사람들은 전생의 복으로 모인 것.
- 섬에 표류한 네 사람의 비유를 통해, 혼자 살기보다 연합하여 사는 것.
- 부부 관계도 전생의 인연으로 맺어진 것이며, 서로 다투지 않고 아껴야 한다.
- 정치 및 사회 비판
- 이재명 지사 무죄 판결 분석:
- 이재명 지사의 무죄 판결에 대해 정치적 타협이나 차기 대권 후보 견제, 혹은 허경영 견제를 위한 것일 수 있다는 역술인의 분석을 인용한다.
- 이재명 지사가 그를 존경한다고 언급하며, 그를 부통령으로 데려오면 대선 판도가 뒤집힐 수 있다.
- 교도소 비판:
- 교도소가 죄수들을 교정하는 곳이 아니라, 도둑질과 사기 기술을 양성하는 곳.
- 교도관들이 죄수들을 관리하며 월급을 받는 현실을 지적하며, 교도소를 없애고 벌금형으로 대체해야 한다.
- 자신이 일부러 감옥에 들어가 인간들을 사랑하는 법을 배웠으며, 교도소 폐지가 자신의 공약 중 하나.
- 미래 예측 및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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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과의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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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을 만났다” 언론에서 거짓으로 보도되었으나, 이는 사실이며 SBS 덕분에 국민들이 알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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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에 정정 보도를 요구하며, 정정 보도가 이루어지면 문제 삼지 않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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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은 인간의 모습으로 화생(化生)한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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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궁 확장 계획:
- 하늘궁 옆에 있는 대규모 건물을 인수하여 5천 명을 수용할 수 있는 교육 시설로 확장할 계획이라고 밝힌다.
- 해당 건물이 오랫동안 팔리지 않았던 것은 자신이 올 때를 기다린 것.
허경영 하늘궁 강연의 주요 내용은? 허경영은 자신을 신으로 칭하며, 인간의 모든 문제를 해결하고 이상세계를 현실로 만들 수 있는 유일한 존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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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의 신적 능력과 역할
자신을 우주를 창조한 신으로 칭하며, 인간의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존재임.
비를 멈추게 하거나 오게 하는 등 자연 현상을 통제할 수 있다.
남북 문제, 세계 통일, 경제 문제 등 모든 난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언급함. -
이상 세계 ‘백궁’과 현실 ‘지옥’
백궁은 모든 이상이 현실로 이루어지는 곳으로, 불만 없이 원하는 모든 것을 이룰 수 있는 이상적인 세계임.
지구는 이상이 좌절되고 고통받는 지옥과 같은 곳으로, 인간은 이곳에서 연단을 겪는다. -
허경영과 인연의 중요성
하늘궁에 온 사람들은 전생부터 허경영을 만날 복을 지은 선택된 사람들임.
주변 사람들과의 인연을 소중히 여기고 연합해야 함.
허경영을 부르면 우주 에너지를 받을 수 있으며, 이는 다른 종교의 메시아나 미륵과는 다른 신의 능력임. -
사회 문제 해결과 교도소 개혁
정부의 세금 낭비로 인한 부익부 빈익빈 문제를 해결하고, 국민 모두가 중산층 이상이 되도록 하겠다고 약속함.
현재의 교도소는 범죄자를 교정하는 곳이 아니라 사기꾼 양성소와 같으므로, 벌금형 위주로 개혁하고 교도소를 없애야 한다.
사실과 진실의 차이를 강조하며, 눈에 보이는 사실이 아닌 감춰진 진실을 깨달아야 한다.
- 허경영의 능력과 역할
허경영은 날씨를 조절하고, 남북통일과 세계 경제 문제 해결 등 인간의 능력을 초월하는 신적인 능력을 가지고 있다.
1.1. 날씨 조절 능력
허경영은 비를 오게 하거나 멈추게 할 수 있다.
그는 비가 오는 것을 미리 알거나 멈추게 하려면 몇 시간 전에 해야 한다.
2001년 판문점에서 대통령 출마 선언 당시, 행사장 안에만 비가 오지 않았던 사례를 언급하며 자신의 능력.
농민들에게 비가 필요하고, 저수지 물을 사용하는 국민들을 위해 함부로 비를 멈추게 하지 않는다.
그는 자신의 능력을 과시하기보다 자연스럽게 보이려 노력한다고 덧붙인다.
1.2. 세계 문제 해결 능력
남북 문제와 세계 통일 문제는 자신에게 “식은 죽 먹기”.
신이 지구에 와서 가장 쉬운 일은 사람들의 경제 문제를 해결해 주는 것.
50년 동안 세금 낭비로 인해 발생한 부익부 빈익빈 문제를 정상화하면, 모든 국민이 중산층 이상의 부자가 될 것.
국민들이 50억에서 100억 정도를 가질 수 있게 될 것.
70년 동안 정부가 낭비한 세금이 어마어마하며, 이 돈이 엉뚱한 곳으로 새거나 해외로 빠져나갔다.
현재의 화폐 개혁은 성공할 수 없으며, 경제를 살릴 수 있는 유일한 존재는 ‘허경영’.
그의 이름 ‘허경영’은 ‘세계의 경영을 허락한다’는 의미.
- 허경영의 존재와 역할에 대한 증거
허경영은 자신이 성경과 불경 등 모든 경전에 예언된 존재이며, 하늘궁에 모인 사람들은 특별히 선택된 이들.또한, 백궁은 이상이 현실이 되는 곳.
2.1. 경전 속 예언과 선택받은 사람들
허경영은 자신이 성경 이사야서 60장 22절을 포함한 수천 군데의 경전에 언급되어 있다.
하늘궁에 모인 사람들은 전 세계 70억 인구 중 선택된 소수의 사람들.
이사야서 60장 22절의 “작은 자가 천을 이루고 약한 자가 강국을 이룰 것이나”라는 구절을 인용하며, 한반도라는 작은 나라가 세계를 통일할 것이라고 해석한다.
70억 인구 중 천 명의 작은 자들이 세상을 바꿀 “겨자씨”와 같다.
하늘궁에 온 사람들은 조상과 자신의 공덕으로 인해 선택된 것이 아니라, 하늘이 만든 허경영을 만나기 위해 온 것.
그는 거지 같은 노인이 실제로는 큰 부자였던 비유를 들며, 겉모습이 아닌 진실을 봐야 한다.
이는 하늘궁에 온 사람들이 겉으로는 평범해 보이지만, 실제로는 전생부터 허경영을 만날 복을 지은 대단한 존재들이라는 의미이다.
2.2. 인연의 중요성과 하늘궁의 의미
하늘궁에 모인 사람들은 서로 다투지 말고 화합해야 한다.
옆에 있는 사람이 아무것도 아닌 것 같아도 태산 같은 복을 지닌 존재이며, 특히 부부가 함께 온 경우는 더욱 그렇다.
전생에 부자였던 사람들이 자식이나 배우자를 데리고 하늘궁에 왔다.
전생에 사랑을 많이 준 사람은 자식으로 태어나 효도하고, 잘못해 준 사람은 복수하러 온다.
모든 만남은 인연에 의해 이루어지며, 하늘궁에 온 사람들도 전생의 인연으로 만난 것.
하늘궁은 이 우주에서 백궁 다음으로 좋은 장소.
일반 골프 클럽에서는 서로를 의심하고 비난하지만, 하늘궁에서는 서로를 복 많은 사람으로 여기며 행복해한다고 비교한다.
하늘궁에 있는 사람들은 서로 경쟁자가 아니라 모두 복을 받은 존재들.
2.3. 백궁의 본질과 이 땅의 지옥 같은 현실
허경영은 백궁이 어떤 곳인지 질문하며, “소원하는 것을 다 이루어 준다”는 대답은 무식한 표현이라고 지적한다.
백궁은 “이상이 현실로 이루어지는 곳”이라고 정의한다.
이 세상에서 이루지 못한 모든 희망과 이상을 백궁에서는 현실로 만들 수 있다.
이 땅은 다른 말로 “지옥”.
이 땅은 모든 이상이 이루어지지 않는 곳이며, 이상이 좌절되는 곳이 바로 지옥.
젊어서 돈을 벌면 병이 오고, 안정될 만하면 죽음이 찾아오는 것이 이 땅의 현실.
이 땅에서 겪는 고통은 백궁을 보기 위한 연단.
젊어서 고생한 사람은 나중에 작은 것에도 만족하며 행복을 느끼지만, 젊어서 잘나가던 사람은 즐거움을 찾다가 마약에 빠지거나 자살하기도 한다.
“젊어서 고생은 돈 주고 사서 한다”는 말이 이 때문이라고 덧붙인다.
- 사실과 진실의 차이 및 허경영의 신성
3.1. 천재지변과 인생지변
허경영은 인간의 힘으로 막을 수 없는 천재지변이 있다.
그는 비를 멈추게 할 수 있지만, 농민들을 위해 함부로 하지 않는다고 다시 언급한다.
천재지변은 하늘이 변하고 땅이 이동하는 지진과 같은 현상으로, 마을이 순식간에 사라지는 것을 예로 든다.
인간에게는 인생지변이 있다.
인간은 어리석어서 병을 얻고 몸이 바뀌는 것이 인생지변.
‘인생지변’은 ‘눈에 백태가 끼는 생(生)자’를 써서, 사물을 바로 보지 못하는 어리석음을 의미한다.
이는 하늘의 변화인 천재지변과 대비되는 인간의 어리석음으로 인한 변화를 뜻한다.
모든 세상의 흐름은 인연을 따른다.
하늘궁에 온 사람들은 전생의 복으로 인해 태풍이 몰아치는 세상에서 하늘이 만든 방주에 앉아 있는 것과 같다.
3.2. 질병과 우주의 순환
허경영은 전염병인 시도가 다시 올 것이며, 이는 무서운 것.
그는 자신의 이름을 부르면 시도도 피할 수 있다.
미국 과학자들이 박테리아를 만들고 있지만, 바이러스는 신의 소유.
인간이 박테리아를 만드는 수준까지 왔다는 것은 대단하지만, 이때 신이 필요한 것.
3.3. 언론과의 갈등과 진실의 중요성
허경영은 자신을 험담하고 비난하는 언론과 방송은 “하룻강아지가 범 무서운 줄 모르는 것”.
그는 트럼프 대통령과의 만남 사진과 초청장을 언론에 보여줬지만, 방송에서는 이를 무시하고 가짜라고 보도했다.
원본은 자신이 가지고 있으며, 복사본으로는 제대로 확인할 수 없다.
PD가 원본을 보고 갔음에도 불구하고, 방송에서는 사실과 다르게 보도하여 자신의 대통령 출마를 막으려 했다.
한 역술인이 허경영과 언론의 갈등을 분석한 기사를 인용한다.
역술인은 허경영이 트럼프 대통령에게 초청받았다는 주장이 언론으로부터 거짓 비난을 받았으나, 진실이 밝혀지면 명예가 급상승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허경영이 소송을 제기한 것은 진실을 알고 있기 때문이며, 이 소송 결과에 따라 시대적 대세의 향방이 판가름 날 것이라고 분석했다.
3.4. 이재명 지사 무죄 판결과 허경영 견제론
역술인은 이재명 지사의 무죄 판결에 대해 세 가지 의심을 제기한다.
정치적 타협: 문재인 정부가 아들 문제로 이재명 지사를 견제할 수 없게 되자, 다른 유력 대권 후보들을 견제하기 위해 풀어줬을 가능성이다.
야당 견제: 문재인 대통령 퇴임 후 안전을 위해 야당 인물이 당선되는 것을 막으려 했을 가능성이다.
허경영 견제: 이재명 지사를 풀어줌으로써 허경영의 대선 지지율을 분산시키고 견제하려는 의도일 수 있다고 분석한다.
이대로 두면 허경영이 대통령이 될 수 있다는 위기감을 느꼈을 것이라고 덧붙인다.
3.5. 허경영의 사주와 운세
역술인은 허경영의 사주가 “동지 달 병화 사주”로, 상관을 잘 쓰는 멋진 사주라고 분석한다.
그의 사주에서 중요한 “상관 기토”가 대운과 세운, 월운에서 삼중으로 들어와 있어, 인간의 힘으로는 막을 수 없는 어마어마한 운세.
이는 실사의 난제를 돌파할 수 있는 집중력을 의미하며, 송사를 벌이는 데 유리하다.
이재명 지사가 허경영을 좋아하고 존경한다는 사실을 언급하며, 이재명을 부통령으로 데려오면 대선 판도가 뒤집힐 수도 있다.
3.6. 언론 보도 정정 요구와 사실-진실의 차이
허경영은 언론이 트럼프 대통령과의 만남을 거짓으로 보도한 것에 대해 정정 방송을 요구할 것.
SBS 덕분에 국민들이 자신의 트럼프 만남 사실을 알게 되었으며, 이는 자신의 명예를 급상승시킬 것.
정정 보도만 하면 더 이상 문제 삼지 않겠다고 말하며, 감정 싸움을 원치 않는다고 덧붙인다.
그는 사실과 진실의 차이.
사실은 눈에 보이는 것이지만, 진실은 감춰져 있는 것.
재판에서 사실적인 증거 때문에 사형을 선고받았지만, 나중에 진범이 나타나 무고한 사람이 죽은 사례를 들며 사실의 한계를 지적한다.
효봉 큰스님이 과거 판사 시절 사형 판결을 내렸다가 진범이 나타나자 법복을 벗고 중이 된 사례를 언급한다.
사실은 힘이 없으며, 진실은 감춰진 섭리.
허경영은 자신의 능력이 사실적으로 보이지 않을 수 있지만, 진실은 다르다.
그는 사람들의 머리에 있는 백회에 빛이 보이며, 백회가 열려야 백궁과 연결될 수 있다.
자신의 손길이 닿으면 젊어지고 병이 낫는 것은 사실적인 현상이지만, 그 이면에는 섭리가 있다.
사실과 진실이 왜곡되어서는 안 된다.
- 백궁의 삶과 우주의 구조
4.1. 백궁에서의 삶
백궁에서는 몸과 영혼이 완벽하게 합일되어 마음먹은 대로 모든 것이 이루어진다.
머리카락 색깔이나 몸의 형태도 원하는 대로 바꿀 수 있다.
먹는 즐거움, 성관계하는 즐거움 등 모든 즐거움이 있지만, 원하면 순간에 사라지게 할 수도 있다.
자식을 낳고 싶으면 낳고, 원치 않으면 낳지 않을 수 있다고 덧붙인다.
백궁은 본태양의 세계이며, 이 땅의 가태양과는 다르다.
허경영의 손길이 닿으면 남편과 천년 동안 느끼지 못한 것을 느낄 수 있으며, 원하는 신랑의 모습이 허경영의 모습으로 나타난다.
의식주 걱정 없이 마음먹은 대로 모든 것이 제공되며, 늙거나 병드는 사람이 없다.
백궁 사람들은 지구와 같은 지옥 별의 생명체들을 관리하고 디자인한다.
지구의 꽃씨나 볍씨, 미생물, 박테리아 등 모든 생명체는 백궁에서 디자인하여 지구에 뿌려진 것.
4.2. 죽음과 우주의 무한함
백궁에서는 죽음이라는 개념이 없으며, 눈을 감으면 바로 백궁으로 간다.
우주는 끝없이 펼쳐져 있으며, 은하계, 은하단, 은하운 등 상상할 수 없는 규모로 존재한다.
우리 은하계에는 인간이 사는 별이 지구 하나뿐이며, 이는 굉장한 일.
이처럼 광대한 우주 앞에서 개인의 자존심은 아무것도 아니.
4.3. 연합과 인연의 중요성
허경영은 섬에 표류한 네 사람의 비유를 통해 연합의 중요성.
낚싯대와 떡을 받은 두 사람이 각자 살려다가 죽었지만, 서로 연합한 부부는 살아남았다.
이 세상은 옆 사람과 연합해서 살아야 하며, 혼자 잘났다고 하는 사람은 비참하게 된다.
인연은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는 중요한 요소.
혼자 살려는 사람들은 결국 죽음을 맞이하게 된다고 덧붙인다.
- 허경영의 신성한 능력과 종교적 관점
5.1. 허경영의 신성한 능력
허경영은 자신의 이름을 부르면 병이 낫고 젊어진다.
한 신도가 지하철에서 머리를 다쳤을 때 허경영을 부르자 통증이 사라지고 상처가 아물었다는 경험담을 이야기한다.
또 다른 신도는 허경영을 부르자 비가 오지 않게 되어 행사를 무사히 마쳤다.
허경영을 부르면 눈이 좋아지고 안경을 벗게 된다는 경험담도 언급한다.
그는 자신의 이름과 하늘궁, 백궁 명패가 백회를 열어주며, 이는 우주 에너지를 조정하는 능력.
백회 줄이 없으면 사망에 이른다.
허경영을 부르면 어마어마한 무한대의 에너지가 연결된다.
천사는 허경영만이 넣어줄 수 있으며, 천사가 몸에 들어가면 스트레스를 덜 받지만, 천사를 잃으면 다시 데려와야 한다.
5.2. 교도소의 문제점과 개혁 방안
허경영은 자신이 감옥에 갔던 경험을 이야기하며, 교도소가 죄수들을 교정하는 곳이 아니.
그는 교도소가 “도둑놈들 길을 닦는 곳”, “사기꾼 양성소”.
교도관들이 죄수들을 먹이고 재우며 월급을 받는 것은 문제라고 지적한다.
그는 교도소를 없애고 벌금형으로 대체해야 한다.
진짜 강도나 큰 도둑은 중국처럼 사형에 처해야 한다.
교도소의 본래 의미는 죄수들이 스스로를 갈고닦는 수행의 장소여야 한다.
‘교정’이라는 단어의 의미를 설명하며, 죄수들이 반성하고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져야 한다.
하지만 현실의 교도소는 범죄 기술을 가르치고 배우는 곳이 되어버렸다.
그는 교도소에 있을 때가 가장 편했다고 말하며, 외부의 복잡한 세상보다 고독한 공간이 자신에게는 더 좋았다고 덧붙인다.
교도소는 화재나 응급 상황에 취약하며, 죄수들의 안전이 보장되지 않는다고 지적한다.
5.3. 종교적 관점과 허경영의 차별성
허경영은 부처님이나 예수님, 공자님 같은 성인들은 “유발성인”으로, 1% 이내의 뇌를 쓰는 자들.
그들은 3차원 세계의 말만 할 수 있었고, 신이 내려올 것이라는 예언은 하지 못했다.
허경영은 자신은 그들과 달리 인간과 평등하지 않으며, 신의 모습으로 화생하여 온 본태양.
그는 오링 테스트를 통해 자신의 신성한 능력을 증명한다.
예수님이나 부처님의 이름을 부르며 에너지를 테스트하면 힘이 없지만,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면 엄청난 에너지가 느껴진다.
이는 그들이 1% 이내의 뇌를 쓰는 인간이었기 때문이며, 자신만이 우주의 에너지를 조절할 수 있는 신이라는 증거.
석가모니의 “모든 인간은 평등하다”는 사상은 잘못된 것.
우주에는 평등하지 않은 신이 존재하며, 석가모니는 이를 알지 못했다.
미륵이나 메시아는 인간들이 허경영의 이름을 몰랐기 때문에 만들어낸 개념.
허경영은 하늘궁 건물이 다른 어떤 건물과도 다르다.
다른 모든 건물은 저주받은 건물이며, 하늘궁만이 백궁에서 눈동자처럼 지켜보고 있는 유일한 곳.
하늘궁을 찾아온 사람들은 복이 있는 것이라고 덧붙인다.
그는 하늘궁 주변의 다른 건물들을 인수하여 확장할 계획.
이 건물들은 자신이 올 때까지 팔리지 않고 기다리고 있었던 것.
인간의 삶은 인연에 의해 연결되어 있으며, 이 세상은 사실과 진실이 왜곡될 수 있는 지옥과 같지만, 허경영을 통해 백궁으로 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95회 허경영 하늘궁 강연 (2019.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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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의 능력과 역할
허경영은 날씨를 조절할 수 있는 능력이 있습니다.
비가 오는 것을 멈추게 하거나, 필요한 곳에 비를 오게 할 수 있습니다.
2001년 판문점에서 대통령 출마 선언 당시, 행사장에만 비가 오지 않게 한 일화가 있습니다.
그러나 농민들에게 비가 필요하고, 저수지 물을 먹는 국민들을 위해 함부로 비를 멈추게 하지 않습니다.
자연스러운 날씨의 흐름을 방해하지 않으려 노력합니다.
허경영은 경제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50년간의 세금 낭비로 인한 부익부 빈익빈 문제를 해결하고, 국민 모두를 중산층 이상의 부자로 만들 수 있습니다.
국민들이 50억에서 100억 정도를 가질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정부가 70년간 낭비한 막대한 세금을 국민에게 돌려줄 것입니다.
화폐 개혁으로는 해결할 수 없는 경제 문제를 허경영이 해결할 수 있습니다.
허경영은 세계의 경영을 허락받은 존재입니다.
그의 이름 ‘허경영’은 ‘세계의 경영을 허락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허경영은 성경, 불경 등 모든 경전에 예언된 존재입니다.
이사야서 60장 22절에 “작은 자가 강국을 이루고, 약한 자가 천을 이룰 것이나, 거여 건져 건국을 잃을 것이오, 해가림 였나 영화라 속히 이루리라”는 구절이 허경영과 관련이 있습니다.
이는 작은 나라(한반도)가 세계를 통일하고, 소수의 선택된 사람들(하늘궁에 온 천 명)이 세상을 바꿀 것이라는 의미입니다.
허경영은 백회를 열어주고 천사를 넣어주는 능력이 있습니다.
사람의 머리 위에 있는 백회를 열어 백궁과 연결시켜 줍니다.
백회는 우주선이 우주 밖으로 나갈 때 연결하는 선과 같으며, 이것이 없으면 사망에 이릅니다.
허경영의 이름이나 하늘궁 명패를 통해 백회를 열 수 있습니다.
몸에 천사를 넣어주어 스트레스를 덜 받게 하고, 젊음을 유지하게 합니다.
천사는 허경영만이 넣어줄 수 있으며, 아이들에게 넣어주면 계속 남아있지만, 어른이 되어 스트레스를 받으면 천사가 떠날 수 있습니다.
허경영은 우주 에너지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면 우주 에너지가 들어와 힘이 생깁니다.
이는 예수, 석가, 공자, 미륵, 메시아의 이름을 불렀을 때와는 다른 현상입니다.
허경영은 신이며, 인간의 모습으로 환생하여 온 본태양입니다.
허경영의 손길은 사람을 젊어지게 합니다.
허경영이 사람을 만지면 젊어지는 효과가 있습니다.
이는 사실적인 행위이지만, 그 안에 섭리가 담겨 있습니다. -
인간의 삶과 인연
하늘궁에 온 사람들은 전생부터 허경영을 만날 복을 지은 선택된 사람들입니다.
이들은 70억 인구 중 소수에 불과합니다.
하늘이 이들을 선택한 것이 아니라, 하늘이 만든 허경영에게 이끌려 온 것입니다.
인간의 삶은 인연에 의해 연결되어 있습니다.
모든 만남은 인연에 의해 이루어집니다.
부부나 자식과의 관계도 전생의 인연으로 맺어진 것입니다.
전생에 사랑을 많이 준 사람은 자식으로 태어나 효도하고 성공합니다.
전생에 잘못해준 사람은 자식으로 태어나 복수하거나 어려움을 겪게 합니다.
하늘궁에 온 사람들은 전생의 복으로 백궁으로 갈 인연이 있는 사람들입니다.
서로 다투면 복을 깎아먹는 행위이므로, 옆 사람을 소중히 여겨야 합니다.
혼자 잘 살려는 사람은 결국 비참해지므로, 서로 연합하여 살아야 합니다.
섬에 표류한 네 사람 중, 낚싯대와 떡을 받은 두 사람이 연합하여 살아남은 이야기가 이를 보여줍니다.
원수보다 무서운 것은 웬수입니다.
원수는 피할 수 있지만, 웬수는 가족의 모습으로 환생하여 평생 만나게 됩니다.
부자 집안에 웬수가 많아 아들이나 딸이 웬수처럼 행동하기도 합니다. -
백궁과 지옥 (현실 세계)
하늘궁은 이 우주에서 백궁 다음으로 좋은 장소입니다.
일반 골프 클럽에서는 서로를 의심하고 비난하지만, 하늘궁에서는 서로를 복 많은 사람으로 여깁니다.
하늘궁 건물은 백궁에서 특별히 관리하며, 다른 건물들과는 다른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백궁은 이상이 현실로 이루어지는 곳입니다.
이 세상에서 이루지 못한 모든 소원과 이상이 현실이 됩니다.
과거의 부모나 자식에게 못 해준 것을 백궁에서 다 해줄 수 있습니다.
마음먹은 대로 몸의 모습이나 주변 환경이 변하고,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습니다.
먹는 즐거움, 성관계하는 즐거움 등 모든 즐거움이 존재하지만, 원하는 대로 조절 가능합니다.
의식주 걱정이 없고, 질병이나 노화가 없으며, 추한 사람이 없습니다.
백궁 사람들은 지구와 같은 별의 생명체들을 관리하고 디자인합니다.
죽음의 개념이 없으며, 눈을 감으면 바로 백궁으로 갈 수 있습니다.
현실 세계는 이상이 좌절되는 지옥입니다.
이 세상은 모든 이상이 이루어지지 않는 곳입니다.
부모에게 효도하고 싶어도 돈이 없어 못 하거나, 사업이 망하는 등 이상이 좌절됩니다.
젊어서 돈을 벌어도 병이 오고, 편안해질 만하면 죽음이 찾아옵니다.
젊어서 잘나가던 사람이 즐거움을 찾다가 마약에 빠지거나 자살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반면, 젊어서 고생한 사람은 작은 행복에도 만족하며 자살하지 않습니다.
인간으로 다시 태어나는 것 자체가 지옥에 발령받는 것과 같습니다.
지옥에도 계급이 있어, 좋은 보직을 받거나 나쁜 보직을 받을 수 있습니다. -
사실과 진실의 차이
사실은 눈에 보이는 현상이며, 진실은 감춰진 본질입니다.
사실적인 증거 때문에 사형을 선고받았지만, 나중에 진범이 나타나 무고함이 밝혀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는 사실이 진실을 왜곡할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허경영의 능력은 눈에 보이지 않으므로 사실적으로는 존재하지 않는 것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백회가 열려 빛이 나는 것이 허경영의 눈에는 보이지만, 일반 사람들에게는 보이지 않습니다.
허경영이 사람을 만져 젊어지게 하는 것도 사실적인 행위이지만, 그 안에 담긴 섭리가 진실입니다.
따라서 사람을 사실적으로만 보고 함부로 판단해서는 안 됩니다. -
허경영과 언론의 갈등
언론은 허경영이 트럼프 대통령을 만난 사실을 거짓으로 보도했습니다.
허경영은 트럼프 대통령과의 사진과 초청장을 공개했지만, 언론은 이를 무시하고 가짜 사진을 이용해 비난했습니다.
이는 허경영의 명예를 실추시키려는 의도였습니다.
하지만 이 사건으로 인해 오히려 허경영의 인기가 급상승할 것이라는 역술인의 분석이 있었습니다.
허경영은 언론에 정정 보도를 요구하며, 싸움을 원치 않지만 사실은 사실대로 밝혀져야 한다.
역술인 문정은 허경영의 사주를 분석하며, 허경영의 운세가 매우 좋다고 평가했습니다.
허경영은 동지 달 병화 사주로, 상관을 잘 쓰는 멋진 사주이며, 현재 기토 대운에 들어와 있습니다.
올해는 대운의 조건을 실행시키는 기해년으로, 대운, 세운, 월운이 삼중으로 들어와 인간의 힘으로 막을 수 없는 운세입니다.
이러한 운세는 송사를 벌이는 데 유리하며, 난제를 돌파할 수 있는 집중력을 가져다줄 것입니다.
이는 허경영이 대한민국을 쥐락펴락하고, 다음 대통령까지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이재명 지사의 무죄 선고와 허경영의 관계에 대한 역술인의 분석도 있었습니다.
일각에서는 이재명 지사의 무죄 판결이 문재인 정부의 정치적 타협이라는 의심이 있었습니다.
이는 문재인 정부가 차기 대권 후보들을 견제하기 위한 행동일 수 있다는 분석입니다.
또한, 이재명을 풀어줌으로써 허경영의 대선 출마를 견제하려는 의도일 수도 있다는 분석도 나왔습니다.
이재명을 풀어놓아 표를 나눠 갖게 하여 허경영의 당선을 막으려는 작전일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재명 지사는 허경영을 존경한다고 공개적으로 밝힌 바 있습니다. -
우주의 구조와 생명체
우주는 끝없이 펼쳐져 있으며, 은하계, 은하단, 은하운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우리 은하계에는 인간이 사는 별이 지구 하나뿐입니다.
우리 은하계는 12억 개의 별로 이루어져 있으며, 12억 개의 은하계가 모여 은하단을 이룹니다.
다시 12억 개의 은하단이 모여 은하운을 이룹니다.
이러한 구조는 끝없이 반복되며, 인간의 상상을 초월하는 규모입니다.
지구의 모든 생명체는 백궁에서 디자인되어 뿌려진 것입니다.
꽃씨나 미생물, 박테리아 등은 지구에서 우연히 생긴 것이 아니라, 백궁에서 만들어져 지구에 뿌려진 것입니다.
미국의 과학자들이 박테리아를 만들고 있지만, 바이러스는 신의 소유입니다. -
교도소의 문제점
허경영은 감옥에 직접 들어가 본 경험을 통해 교도소의 문제점을 지적했습니다.
교도소는 죄수들을 교정하는 곳이 아니라, 오히려 범죄 기술을 가르치고 사기꾼을 양성하는 곳입니다.
죄수들은 감옥에서 서로 범죄 노하우를 공유하며, 출소 후 더 큰 범죄를 계획합니다.
교도관들은 죄수들을 제대로 관리하지 못하고 월급만 받아먹고 있습니다.
교도소는 수행과 반성의 장소가 되어야 합니다.
원래 교도소는 죄수들이 자신을 갈고 닦고(탁마, 연마), 반성(교정)하는 곳이어야 합니다.
하지만 현재 교도소는 이러한 본래의 기능을 상실했습니다.
교도소는 위험하고 비인간적인 환경입니다.
좁은 공간에서 생활하며, 잠자는 시간 외에는 벽만 쳐다보고 있어야 합니다.
화재 발생 시 수백 개의 철문을 한꺼번에 열 수 없어 죄수들이 질식사할 위험이 있습니다.
응급 상황 발생 시에도 제때 치료를 받을 수 없습니다.
허경영은 대통령이 되면 교도소를 없애고 벌금형으로 대체하겠다고 공약했습니다.
진짜 강력범죄자들은 중국처럼 사형에 처해야 한다. -
종교와 신의 차이
기존 종교의 가르침은 3차원 이하의 세계에 대한 것입니다.
부처님, 공자님, 예수님 등 성인들은 깨달음을 얻었지만, 신이 인간의 모습으로 내려올 것이라는 말은 하지 못했습니다.
이들은 1% 이내의 뇌를 쓰는 자들이었으며, 모든 인간은 평등하다는 사상을 가졌습니다.
하지만 우주에는 평등하지 않은 신의 세계가 존재합니다.
미륵이나 메시아는 인간들이 신의 이름을 모르기 때문에 만들어낸 개념입니다.
이들의 이름을 불렀을 때는 우주 에너지가 반응하지 않습니다.
허경영은 신이며, 인간의 모습으로 환생한 본태양입니다.
하늘궁은 다른 종교 건물과 다릅니다.
다른 모든 건물은 에너지가 없지만, 하늘궁은 백궁에서 특별히 관리하며 엄청난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늘궁을 찾아온 사람들은 복이 있는 것입니다.
허경영은 하늘궁 옆에 있는 대규모 건물을 인수하여 더 많은 사람이 하늘궁에 올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이 건물은 허경영이 올 때까지 팔리지 않고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제95회 허경영 하늘궁 강연 (2019.05.19) 기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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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와 자연에 대한 통찰
자연 현상에 대한 이해
강연자는 우주 공간을 창조한 존재로서 자연 현상을 통제할 수 있다.
비가 오는 것은 꽃가루와 먼지가 많아 알레르기 환자에게 필요하기 때문이며, 함부로 멈출 필요가 없다.
강연자의 의지에 따라 비를 오게 하거나 멈추게 할 수 있으나, 자연의 순리를 존중하여 함부로 개입하지 않는다고 밝힌다. -
과거 경험과 초월적 능력
판문점 대통령 출마 선언 일화
2001년 판문점에서 대통령 출마 선언 당시, 많은 비가 내렸으나 강연자가 있는 행사장 안에는 비가 오지 않았다고 회고한다.
이 사건으로 인해 강연자가 비를 마음대로 다룬다는 소문이 퍼졌다.
자연 현상 통제와 신의 역할
농민들에게 비가 필요하고 저수지 물이 중요하므로 비를 함부로 멈추게 하지 않는다.
가능하면 비를 오게 하고 날씨를 자연스럽게 유지하여 이상한 사람처럼 보이지 않으려 노력한다. -
경제 문제와 화폐 개혁
경제 문제 해결의 용이성
강연자는 지구에 온 신으로서 사람들의 살림살이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가장 쉽다.
50년간의 세금 낭비로 인한 부익부 빈익빈 현상을 정상화하면 모든 사람이 중산층 이상의 부자가 될 것이며, 각자 50억에서 100억 정도를 소유하게 될 것이라고 예측한다.
정부의 세금 낭비와 화폐 개혁의 한계
70년간 정부가 세금을 낭비하여 국민에게 돌아가지 않은 돈이 엄청나며, 이 돈이 지하 경제나 해외로 유출되었다고 지적한다.
현재 논의되는 화폐 개혁은 심각한 문제를 야기할 수 있어 실현 불가능하다.
경제 살림의 주체
경제 살림은 강연자, 즉 허경영이 할 일. -
경전 속 강연자의 존재
성경 및 경전 속 예언
강연자는 성경 이사야서 6장 22절을 언급하며, 자신이 성경을 비롯한 수많은 경전에 예언되어 있다.
대장경, 불경 등 모든 경전에 자신의 존재가 기록되어 있다고 밝힌다.
선택된 사람들
하늘궁에 온 사람들은 전 세계 70억 인구 중 선택된 천 명에 해당한다.
이사야서 60장 22절의 “작은 자가 강국을 이룰 것이나”라는 구절을 인용하며, 작은 한반도가 세계를 통일할 것이라고 해석한다.
이 천 명이 세상을 바꾸는 겨자씨와 같은 존재. -
인연과 윤회, 그리고 백궁
인연의 중요성
하늘궁에 온 것은 조상과 본인의 공덕으로, 하늘이 선택한 것이 아니라 하늘이 만든 강연자를 만나기 위해 온 것.
옆에 있는 사람들이 전생부터 인연이 있었기에 만난 것이며, 서로 다투지 말고 복을 쌓아야 한다.
전생과 현생의 관계
하늘궁에 오는 사람들은 전생에 부자였던 경우가 많으며, 자식이나 배우자가 전생의 인연으로 현생에 다시 만난 것.
전생에 잘못해 준 인연이 현생에 자식으로 와서 복수하기도 하고, 사랑을 많이 준 인연은 장학생이나 훌륭한 인물로 태어난다.
모든 만남은 인연에 의해 이루어지며, 자신이 뿌린 대로 거두는 것.
백궁의 의미
백궁은 우주에서 가장 좋은 장소이며, 이 세상에서 이루지 못한 모든 이상이 현실로 이루어지는 곳.
백궁에서는 부모에게 효도하고 자식에게 잘해주지 못한 것, 이루지 못한 꿈 등 모든 불만이 해소된다.
과거로 돌아가고 싶은 대로 갈 수 있으며, 모든 이상이 현실이 되는 곳이 백궁.
천국과 지옥의 대비
기독교와 불교에서 말하는 천국은 이상이 현실이 되는 곳이며, 이 땅은 이상이 이루어지지 않는 지옥.
인간의 삶은 병과 고통으로 가득하며, 젊어서 잘나가던 사람이 나중에 즐거움을 찾지 못해 마약에 빠지거나 자살하는 경우가 많다고 지적한다.
젊어서 고생한 사람은 작은 것에도 만족하며, 고생을 통해 삶의 소중함을 깨닫는다.
젊어서 부유했으나 중년에 모든 것을 잃고 자살하는 경우가 지옥을 맛보는 것. -
천재지변과 인간의 어리석음
천재지변의 불가항력
천재지변은 인간의 힘으로 막을 수 없는 것이며, 하늘이 변하고 땅이 이동하는 지진과 같은 현상.
쓰나미와 같은 재해는 인간이 막을 수 없다.
인생지형(人生之形)과 어리석음
인간은 어리석으면 병을 얻으며, 이를 ‘인생지형’.
눈에 백태가 끼어 사물을 제대로 보지 못하는 것처럼, 어리석음으로 인해 병이 생긴다.
천변지리(天變地理)
하늘이 변하고 땅이 달라지는 것을 ‘천변지리’라고 부르며, 이는 인간이 통제할 수 없는 자연 현상. -
인구 조절과 질병의 기원
인연에 따른 세상의 흐름
모든 세상의 흐름은 인연을 따르며, 하늘궁에 모인 사람들은 물에 떠내려가는 70억 인구 속에서 하늘이 묵인한 방주에 앉아 있는 사람들.
인구 조절과 질병
강연자는 인구를 조절하기 위해 질병을 보낸다.
천연두와 같은 질병은 무서운 것이며, 강연자를 따르면 이러한 질병을 피할 수 있다.
미국 과학자들이 박테리아를 만들지만, 바이러스는 신의 소유이며, 박테리아를 만드는 수준까지 온 것은 대단한 발전.
강연자에 대한 비난
강연자를 험담하고 비난하는 자들은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른다’는 속담처럼 자신의 무지를 드러내는 것. -
언론과의 갈등과 진실
SBS 보도와 강연자의 능력
강연자가 사진을 찍을 때 비가 멈추는 현상을 언급하며, 이는 자신의 능력을 보여주는 것.
트럼프 대통령 초청 논란
SBS가 강연자의 트럼프 대통령 초청을 거짓으로 보도했으나, 원본 사진과 초청장을 제시했음에도 무시당했다.
원본과 복사본의 차이를 설명하며, 언론이 진실을 왜곡했다.
역술인의 분석
문정이라는 역술 연구소 이사장이 강연자와 언론의 갈등을 분석한 글을 인용한다.
역술인은 강연자가 트럼프를 만난 것이 진실일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하며, 이번 송사 결과에 따라 강연자의 명예가 급상승하거나 추락할 것이라고 예측한다.
이재명 지사의 무죄 선고와 강연자의 언론 고소를 연결하며, 강연자를 견제하기 위한 정치적 의도가 있을 수 있다고 분석한다.
강연자의 사주가 대운과 세운, 월운이 삼중으로 겹쳐 힘이 강하며, 송사에 유리한 운세.
이 역술인은 강연자가 대한민국을 쥐락펴락할 대세가 될 것이라고 예측한다. -
사실과 진실의 차이
사실과 진실의 구분
강연자는 ‘사실’과 ‘진실’은 다르다.
사실적인 증거 때문에 사형을 선고받았으나, 나중에 진범이 밝혀져 무고한 사람이 죽은 사례를 들며 사실이 진실이 아닐 수 있음을 설명.
진실은 감춰진 것을 알게 되는 것이며, 사실에 너무 얽매이지 말라고 조언한다.
강연자의 초월적 능력과 진실
강연자가 사람들의 머리(백회)를 만질 때 빛이 느껴지는 것은 사실이지만, 일반인에게는 보이지 않는 진실.
우주선 비행사가 생명줄을 묶고 우주로 나가는 것처럼, 인간은 백회가 열려야 백궁과 연결될 수 있다.
강연자 옆에 아무것도 없다고 말하는 것은 사실에 기반한 판단이지만, 진실은 다르다.
효봉 큰스님의 사례
사형 판결을 내린 판사가 나중에 진범이 밝혀지자 법복을 벗고 중이 된 효봉 큰스님의 사례를 언급한다.
이는 사실이 힘이 없음을 보여주는 것이며, 진리에는 섭리가 있다.
강연자의 치유 능력
강연자가 사람들을 끌어안고 만지는 것은 사실이지만, 그 진실은 사람들을 고쳐주고 젊어지게 하는 것. -
백궁의 삶과 우주의 광대함
백궁에서의 삶
백궁에서는 몸과 영혼이 합일되어 마음먹은 대로 모든 것이 이루어진다.
먹는 즐거움, 성관계 등 모든 즐거움이 있으며, 원하는 대로 자식을 낳거나 낳지 않을 수 있고, 외모도 마음먹은 대로 바꿀 수 있다.
의식주 걱정 없이 모든 것이 제공되며, 질적인 농사를 짓거나 돈을 찍어낼 필요가 없다.
지구 생명체의 기원
지구의 생명체들은 백궁 사람들이 디자인한 것이며, 우연히 생긴 것이 아니.
박테리아와 바이러스도 백궁에서 만들어 지구에 뿌려진 것.
죽음과 백궁
죽음은 다음 세상으로 가는 것이며, 죽는다는 개념은 잘못된 것.
눈을 감으면 그곳이 바로 백궁.
우주의 구조
소주천, 대주천과 같은 개념은 불교에서 이야기하는 것이며, 실제로는 존재하지 않는다.
지구가 속한 은하계는 12억 개의 별로 이루어져 있으며, 이러한 은하계가 12억 개 모인 것이 은하단이고, 은하단이 다시 12억 개 모인 것이 은하운.
우주는 끝없이 펼쳐져 있으며, 인간의 자존심은 이러한 광대한 우주 앞에서 아무것도 아니. -
연합의 중요성과 교도소의 문제점
연합의 교훈
섬에 표류한 네 사람 중 떡과 낚싯대를 받은 두 사람이 연합하여 살아남은 이야기를 통해 연합의 중요성.
독자적으로 살아가려는 사람은 비참하게 되며, 옆 사람과 연합하여 살아야 한다.
인연과 연합
‘연결할 연(緣)’과 ‘인연 인(因緣)’의 차이를 설명하며, 인연으로 연결되는 것.
혼자 잘났다고 하는 사람들은 결국 죽게 되며, 이는 불교에서 말하는 윤회와 연결된다.
교도소의 실태 비판
강연자는 교도소를 ‘교정’하는 곳이 아니라 ‘도둑놈 양성소’ 또는 ‘사기꾼 양성소’.
교도관들이 재소자들을 제대로 교정하지 못하고 있으며, 재소자들은 오히려 범죄 기술을 배우고 있다고 지적한다.
교도소는 ‘수행’하는 곳이 되어야 하며, ‘탕마(琢磨)’와 ‘연마(硏磨)’를 통해 자신을 갈고닦는 곳이어야 한다.
강연자는 교도소를 없애고 벌금형으로 대체해야 한다.
교도소 경험
강연자는 독방이 없어 일주일간 다른 재소자들과 함께 지냈으며, 그곳에서 많은 인간 군상을 보았다.
교도소는 비상벨도 없고, 화재 시에도 문을 열어주지 않아 위험하다고 지적한다.
강연자는 신으로서 교도소에 있는 것이 편하다고 말하며, 바깥 세상은 자신을 힘들게 한다. -
강연자의 초월적 존재와 백궁 에너지
부처님과 강연자의 차이
강연자는 부처님처럼 머리를 깎지 않고도 수행을 하며, 부처님은 깨달음을 얻었지만 강연자는 신.
부처님이나 예수님은 1% 이내의 뇌를 사용한 자들이며, 그들의 가르침은 지옥에 대한 언급이 없다고 지적한다.
강연자는 인간의 모습으로 환생한 신이며, 미륵이나 메시아는 강연자의 이름을 모르던 사람들이 만들어낸 개념.
백궁 에너지의 증명
강연자는 오링 테스트를 통해 예수님, 부처님, 미륵, 메시아의 이름에는 에너지가 없지만, 자신의 이름에는 강력한 에너지가 있음을 보여준다.
이 에너지는 끝없이 광대하며, 강연자의 이름만 불러도 에너지가 들어간다.
하늘궁의 특별함
모든 건물은 저주받은 건물과 같지만, 하늘궁은 백궁에서 특별히 지켜보는 건물.
하늘궁은 우주에서 가장 좋은 명당 터이며, 강연자가 올 때까지 다른 사람이 인수할 수 없도록 막혀 있었다.
강연자는 하늘궁 옆의 대규모 건물을 인수하여 더 많은 사람들이 백궁 에너지를 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힌다.
1. 우주적 존재의 강연과 자연 현상 제어
우주 공간을 처음 창조한 존재가 여러분에게 손님을 맞이하고 치유하는 듯하다. 사람들을 보느라 비가 오는 것도 몰랐다. 사진을 찍으러 나갔지만 비는 오지 않았다. 비를 멈추게 하려면 몇 시간 전에 미리 조치해야 하는데, 잠에서 깨어나니 이미 비가 오고 있었다. 구름이 하늘 전체를 덮어버린 상황에서는 어쩔 수 없이 비가 내린다. 비는 꽃가루와 먼지가 많을 때 필요하며, 알레르기 환자들에게는 좋은 현상이다. 따라서 비를 함부로 멈출 필요는 없다. 올해 잔디밭을 위해 비를 많이 오게 했더니, 꽃밭에 물을 주기 전에 비가 와서 잔디가 잘 자랐다. 사람들과 면담을 마치고 보니 비가 아직 그치지 않았다. 사진을 찍어야 하니 잠시 구름을 이동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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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문점 출마 선언과 기적적인 날씨 제어
2001년 판문점에서 대통령 출마 선언을 했을 때, 정부에서 관광버스 수십 대가 왔다. 당시 박정희 대통령의 공화당이었는데, 비가 억수같이 쏟아졌다. 그러나 내 행사장 안에는 소나기가 한 방울도 내리지 않았다. 소나기가 사방에 내리는 것이 보였다. 그때부터 허경영이 비를 마음대로 조절한다는 소문이 났다. 그러나 농민들에게는 비가 필요하고, 국민들은 저수지와 강물을 마시므로 비를 함부로 멈추게 해서는 안 된다. 비를 함부로 다루지 않는다. 그러나 할 수 없는 일은 없다. 가능하면 비도 오고 날씨도 자연스럽게 두어 이상한 사람처럼 보이지 않으려 노력한다. -
경제 문제 해결과 중산층 부자론
남북 문제나 세계 통일 문제는 식은 죽 먹기다. 신이 지구에 와서 가장 쉬운 일은 여러분의 살림살이 문제를 완전히 해결해 주는 것이다. 50년 동안 세금을 낭비하여 부익부 빈익빈 현상이 심화되었다. 이를 정상화하면 여러분 모두 중산층 이상의 부자가 될 것이다. 여러분은 늘 50억에서 100억 정도를 소유하게 될 것이다. 70년 동안 정부가 세금을 제대로 사용하지 않고 국민에게 돌려주지 않아 낭비된 돈이 엄청나다. 이 돈들이 엉뚱한 곳으로 들어가 지하경제로 흘러 해외로 유출되었다. -
화폐 개혁의 한계와 경제 살림의 주체
현재 화폐 개혁을 추진하지만 성공하지 못한다. 화폐를 1000대 1로 줄이면 심각한 문제가 발생한다. 이 경제를 살리는 것은 허경영이다. 허경영의 이름은 ‘세계를 경영하는 것을 허락한다’는 의미이다. -
경전 속 예언과 선택된 사람들
그 사람이 조용히 있었을 때는 몰랐지만, 지금은 계속해서 활동하고 있다. 이사야서 60장 22절을 보면, 성경에도 내가 나와 있다. 수천 군데에 나와 있다. 대장경, 불경, 성경, 그리고 다른 모든 경전에도 내가 많이 나와 있다. 오늘 하늘궁에 온 사람들은 선택된 사람들이다. 전 세계 70억 인구 중 천 명이 이곳에 모인 것은 대단한 숫자다. 이사야서 60장 22절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처음에는 작은 채널링도 그렇다. 환난을 다 겪고 나면 천을 이루게 될 것이다. 약한 자가 강국을 이룰 것이며, 거대한 자는 건국을 이룰 것이다. 해가림이 없으면 영화롭게 속히 이루리라.” -
작은 자의 강국 건설과 인연의 중요성
유대인들의 경전에도 이 내용이 있다. 작은 자가 크게 일어나 천을 이루고 모든 것을 다 이룬다는 의미이다. 70억 인구 중 천 명은 작은 숫자다. 이 작은 자가 강국을 이룬다. 이는 한반도가 작지만 세계를 통일한다는 의미이다. 70억 인구 중 겨자씨 같은 천 명이 세상을 바꾸는 겨자씨가 될 것이다. -
하늘의 선택과 조상 공덕
여러분들이 이곳에 와 있다는 것은 조상 공덕과 자기 공덕이 있기 때문이다. 하늘이 여러분을 선택한 것이 아니라, 하늘이 만든 나를 여러분들이 만나러 온 것이다. 흡수룩한 노인이 어려운 사람에게 나타났는데, 다른 사람들은 자가용을 타고 와서 도와주지만, 그 노인은 돈을 훔치러 온 사람처럼 보였다. 이재민들을 돕는 사람 같지 않은 노인이 나타났다. 그 사람이 낸 돈은 수억이었다. 그 노인이 와서 그 사람들을 모두 구해 주었다. 100만원을 주고 사진을 찍자고 하는 사람도 있었다. 실제로는 거지 같은 노인이 와서 그 사람들을 다 구해 주었다. 이 작은 자들, 별것 아닌 것 같은 여러분들이 실제로는 전생부터 허경영을 만날 복을 지은 것이다. -
인간관계와 복의 의미
여러분들은 서로 다투거나 비난해서는 안 된다. 그것은 복을 깎아먹는 행위이다. 내 옆에 있는 사람이 잘생겼든 못생겼든, 그 사람이 태산 같은 복이다. 특히 부부가 함께 온 사람들은 태산 같은 복을 지닌 것이다. 이곳에 복을 받으러 온 사람들은 전생에 부자였다. 그래서 자기 아들이나 딸을 데리고 온 것이다. 지금은 부부로 나타났지만 전생에는 부부가 아니었다. 이렇게 관계가 바뀌는 것을 알아야 한다. -
전생의 인연과 현생의 관계
전생에 자신의 세컨드였던 사람이 아들로 와서 복수하는 경우도 있다. 잘못해 준 것에 대한 복수이다. 아버지가 돈이 없어서 공부를 못 시키는 경우도 있다. 그러나 전생에 사랑을 많이 준 사람은 이 세상에 자식으로 온다. “아빠, 돈 필요 없어요. 나 장학생이 될 거예요. 아빠가 돈이 없어도 괜찮아요.” 이런 자식이 온다. 공부 열심히 해서 장학생이 되고, 검사나 판사가 되는 경우도 있다. 이것은 자신이 뿌린 것을 자신이 거두는 것이다. -
제법종연생(諸法從緣生)의 원리
제법종연생(諸法從緣生)은 모든 것이 인연을 따라 생긴다는 의미이다. 나와 만나는 모든 사람은 인연에 의해 온 것이다. 여러분 옆에 있는 사람들도 인연이 있었다. 전생에도 인연이 있었으니 이곳에서 만난 것이다. -
하늘궁의 특별함과 세상의 지옥
이 우주에서 백궁 다음으로 가장 좋은 장소가 하늘궁이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좋은 골프 클럽 회원권이 20억이라도, 그곳에 모인 사람들은 서로를 시기하고 의심한다. “저 자식이 무슨 도둑질을 했나, 빚으로 왔나? 저 장관이 어떤 업자를 끌어들여 사기를 치고 있나? 국가 공금을 횡령했나?” 이렇게 서로를 의심하며 세금을 포탈했는지 쳐다본다. 서로 눈치를 보며 상대방을 보는 살벌한 분위기이다. 그러나 이곳 하늘궁에 온 사람들은 “저 사람은 언제 복을 지었길래 저렇게 잘생기지도 못했는데 내 옆에 앉아 있나? 참 복 많은 사람이다”라고 생각한다. 서로 옆에 앉아 있는 것만으로도 행복해한다. 내 다리를 뻗치는데 앞에 걸린다고, 당신이 없으면 내가 행복하다고 생각해서는 안 된다. 그렇게 할수록 나중에 이상한 아내나 남편을 만나게 된다. 특히 이곳에 있는 사람들은 모두 빈 그릇인데, 그것을 모르고 경쟁자로 생각하면 큰일 난다. -
백궁의 의미와 이상 세계
백궁은 어떤 곳이라고 생각하는가? IQ 500의 사람들에게 물어본다. 내가 IQ 500의 사람들에게 물어보는 이유는 웃기기 위해서이다. 백궁이 어떤 곳인지 알려줘야 한다. 그것을 간단하게 한마디로 설명할 수 있는 사람이 있다면 나는 오늘 밤에 잠을 못 잘 것이다. 왜냐하면 인간 중에 그런 사람이 있을 수 없기 때문이다. 백궁은 어떤 곳이라고 했는가? 소원하는 것을 다 이루어 준다고 하면 무식한 말이다. 좀 더 유식하게 표현해 보라. 성부, 천국은 백궁이라는 단어와 같은 말이다. 백궁이 어떤 곳이냐고 물을 때, 천국도 백궁, 천국이 어떤 곳이냐는 말과 같다. 이것을 잊어버리면 안 된다. 백궁은 이상이 현실로 이루어지는 곳이다. 여러분들이 이 세상에서 못한 것, 꼭 하고 싶었던 것, 자식에게 못 해주고 부모에게 불효했던 것, 백궁에 가면 모두 불러서 잘해줄 수 있다. 그동안 못한 모든 이상을 현실에서 다 만들어 줄 수 있는 곳이다. 불만이 있을까? 없다. 자신의 이상이 현실이 되는 곳이다. 자신이 평생 가졌던 꿈이 다 이루어질 것이다. 얼마나 좋은가? 불우했던 것도 그곳에서는 모두 현실로 자신의 이상대로 부모와 싸우지 않고, 남편과 싸우지 않고 모든 것을 이루어 줄 수 있다. 자신이 가고 싶은 곳은 200년 전, 300년 전, 400년 전 어머니 집으로 갈 수 있다. 모든 세트가 다 갖춰져 있고, 끝이 없는 곳이다. 여러분들의 이상이 그동안의 모든 이상이 현실이 되어 나타난다. 얼마나 기분 좋은가? 천국이 무엇이냐고 물을 때, 천국이 천국이라고 하면 안 된다. 내 말을 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다른 사람에게 질문할 때는 내가 왜 웃는지 알아야 한다. 기독교에서 말하는 천국, 불교에서 말하는 극락은 이상이 현실이 되는 곳이다. -
지옥의 현실과 인간의 고통
그러나 이 땅은 다른 말로 바꾸면 지옥이다. 지옥에 있는 사람들이 지옥 간다고 말해서는 안 된다. 모든 이상이 이루어지지 않는 곳이 지옥이다. 이상이 회귀하는 곳이 지옥이다. 부모에게 효도하고 싶어도 돈이 없어 못 한다. 욕만 먹고 산다. 사업이 잘 되고 수입이 좋으면 부모님 집 사주고 효도할 수 있는데, 사업이 안 되고 부도가 난다. 모든 이상이 좌절되어 사람을 병신으로 만드는 곳이 지옥이다. 이곳을 이상 세계인 양 착각하면 자살하게 된다. 이곳은 허경영이 지옥이라고 말하는 곳이다. 더 이상 떨어질 곳이 있는가? 짐승이나 귀신으로 가는 수밖에 없다. 인간이 인간으로 태어난 곳에서 이보다 더 비참한 것은 없다. 젊어서 돈을 벌면 병이 온다. 암이 온다. 50세가 넘어 안정이 될 만하면 병원에서 부르고 영안실에서 오라고 한다. 이것이 무엇인가? 평생 가족을 위해 일하다가 조금 쉴 만하면 “너 폐암이야, 이리 와” 하고 죽는다. 이것이 지옥이 아니고 무엇인가? 모든 이상을 잡아먹는 곳이 이곳이다. 여러분들은 이곳에서 연단을 겪고 있는 것이다. 지옥이기 때문이다. 그 지옥을 겪어야 천당이 보인다. -
젊은 시절의 고생과 삶의 의미
젊어서 사람들이 왜 자살을 많이 하는가? 젊어서 잘나가던 사람은 사업이 망하면 자살해 버린다. 마약을 하는 사람들은 젊어서 집안이 좋았던 사람들이다. 젊어서 너무 잘나가니까 나중에는 즐거움이 없는 것이다. 집도 있고 차도 있고 아내도 있다. 부족한 것이 없으니 젊음이 남아돌아 마약을 하면서 다른 즐거움을 찾다가 망한다. 그러나 없는 사람은 초년과 중년까지 고생한 사람은 밥 먹고 걱정 안 하는 것만으로도 낙원이다. 그런 사람은 나중에 마약을 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그냥 사람들과 어울려 사는 것만으로도 만족하기 때문이다. 자살할 이유가 있는가? 마약을 하지 않아도 기쁜 것이다. 그래서 젊어서 고생은 돈 주고 사서 한다는 말이 있다. 젊어서 고생을 해보면 늙어서는 너무나 행복하다. 그냥 때우고 재산이 없어도 늙어서 행복하게 살다가 돌아간다. 그런데 젊어서 팔자가 좋고 부모의 재산을 물려받아 중년에 다 말아먹고 나면 자살하는 경우가 있다. 그들은 지옥을 맛보게 되는 것이다. -
천재지변과 인간의 어리석음
지금 내가 하는 말이 아무것도 아닌 것 같아도 엄청난 경고이다. 천변지리(天變地理)는 여러분이 막을 수 없다. 이것을 다른 말로 바꾸면 천재지변이다. 천재지변은 사람의 힘으로 어쩔 수 없다. 아까 비가 오다가 사진 찍을 때만 멈추고 지금 또 온다. 이런 것을 여러분이 할 수 있는가? 없다. 천재지변은 하늘이 변하고 땅이 이동하는 것이다. 이것은 지진이다. 하늘이 변하고 땅이 달라지는 것이다. 천재지변은 어쩔 수 없지만, 마을이 순식간에 없어져 버린다. 산이 솟아난다. 그것은 여러분이 할 수 없다. 그러나 우리 인간은 어리석으면 병을 얻는다. 천재지변은 땅이 바뀌는 것이지만, 우리는 어리석어서 몸이 바뀌어 버리는 것이다. -
인생지형(人生之形)과 눈의 백태
인생지형(人生之形)은 눈에 백태가 끼는 것을 의미한다. 눈에 백태가 끼면 사물을 제대로 보지 못한다. 눈을 잘못 살피면 인후목잠(咽喉木簪)이 된다. 눈을 잘못 사용하면 발을 헛디딜 수 있다. 눈을 밑에 깔고 있지 못하다는 의미이다. 눈에 백태가 끼면 사물을 제대로 보지 못하고 병이 생긴다. 고추장이 매운데 그것을 숫자로 비례해서 먹으면 위장병이 온다. 계산을 위해 눈이 어리석다는 의미이다. -
천변지리(天變地理)와 인간의 무력함
하늘은 천재지변이다. 이것을 우리는 천변지리(天變地理)라고 한다. 하늘의 별이 변하고 땅이 달라지는 것이다. 일본에도 쓰나미가 왔고, 인도네시아에도 온 적이 있다. 그것은 여러분이 할 수 없다. -
인연의 흐름과 방주에 탄 사람들
이 세상의 모든 흐름은 인연을 따른다. 제법종연생(諸法從緣生)이다. 여러분들이 이곳에 온 것은 인연에 의해 온 것이다. 전생의 복을 지어 백궁으로 갈 사람들끼리 모여 있다. 70억 인구가 물에 떠내려가고 있는데, 하늘이 묵인한 방주에 앉아 있는 사람들이다. -
시두(時痘)와 인구 조절
지금 70억 인구인데, 조만간 시두(時痘)가 다시 온다. 천년 전에 나타났던 시두가 다시 나타날 것이다. 그리고 다음에는 찰나 인플루엔자를 내보낼 것이다. 인구를 환경에 맞춰 조절할 것이다. 그때는 사람들이 많이 죽어나갈 것이다. 그 시기를 정하는 자가 이곳에 와 있을 것이다. 여러분들이 허경영을 부르면 시두도 피할 수 있다. 시두는 매우 무서운 것이다. 천년 전에 시두가 왔을 때, 걸리면 죽거나 울지 못했다. 내가 이상한 병을 보내거나, 유세에 지쳐 또 다른 병이 올 수도 있다. 그 다음에는 찰나 인플루엔자가 올 것이다. -
박테리아와 바이러스의 창조
지금 미국 대학생들은 매일 박테리아를 만든다. 과학자들도 박테리아를 만든다. 박테리아를 만드는 경쟁이 붙어, 대학생 중에 박테리아 수십 개를 만들지 않는 사람이 없다. 과학 물리 대학과 생물학 대학에서는 각자 자신이 만들어내는 박테리아를 만들고 있다. 왜 만드는가? 그 박테리아를 가지고 실험하기 위해서이다. 그러나 바이러스는 인간이 만들 수 없다. 바이러스는 신의 소유이다. 인간이 박테리아를 만드는 수준까지 왔다는 것은 대단한 발전이다. 이때 신이 온 것이다. -
허경영 비난에 대한 경고
내가 누구인지도 모르고 나를 험담하고 방송에서 나를 비난하는 자들은 하룻강아지가 범 무서운 줄 모르는 것이다. 하룻강아지가 범 무서운 줄 모른다는 것을 내년이면 알게 될 것이다. 무서운 이야기이다. -
언론의 왜곡과 진실의 중요성
이 방송은 전국의 모든 신문에 보도되었다. 밖에 비 소나기가 많이 오는 것이 보인다. 우리가 사진 찍을 때는 비가 오지 않았다. 굳이 그렇게 하지 않아도 되지만, 그렇게 해서 사진을 찍었다. 비가 많이 오는데 사진을 안 찍을 수 있는가? 내가 사진을 찍으러 나가니 그 시간부터 비가 멈추고 있었다. 이것은 내가 누구인지 여러분들이 알아야 한다. 그런데 왜 사람들은 무식하면 용감하다고 허경영을 비난하는가? 젊은 기자에게 트럼프 사진과 원본, 초청장을 모두 보여주었다. 그런데 방송에서는 그것을 무시하고 이상한 사람을 데려다가 원본도 아닌 사진을 가지고 비난했다. 원본은 내가 가지고 있다. 복사본을 가지고 확인하면 제대로 확인이 되는가? 복사본은 복사 품질이 떨어진다. PD는 모든 것을 보고 갔지만, 방송에서는 사실과 다르게 보도해야 한다고 했다. 그래야 내가 대통령이 되는 것을 막을 수 있다고 했다. 이런 사람들이 있을 수 있다. -
역술인의 분석과 이재명 지사 무죄 판결
어떤 역술인이 SBS를 보고 쓴 글을 보자. 문정이라는 사람이 허경영에 대해 쓴 기사가 오늘 아침에 떴다. 누가 그것을 나에게 보내주었다. 문정은 역술 연구소 이사장이다. 역사를 보는 사람이다. 그가 쓴 글을 보면, “국가혁명당 의장 허경영이 있으면 양의 가를 떼어낼 모양이다. 이것을 올릴 때 벌써 고소장이 접수될지도 모르겠다. 지난 10년 전 미 부시 대통령에게 초청받았다가 언론들로부터 거짓이라는 비난을 받았으나, 나중에 증인이 나타나 해명했지만 이미 허황된 사람이라는 이미지를 벗어나기 어려웠다.” 이것은 생사람 잡는 것이다. 트럼프가 나를 한국에서 한 사람 초청했다고 그것이 가짜라는 것인가? 작년에도 트럼프 대통령과 사진을 찍었다는 주장이 있었는데, 언론 전문가를 불러다가 다시 비난했다. 허경영 측에 별다른 공식 입장이 없는 것 같으니 급기야 법적 조치를 취하려 한다. 이재명 지사의 무죄 선고가 떨어진 시점이라는 점이 이상하다. 이재명 지사가 무죄 선고를 받자마자 허경영이 타겟이 되는 것이다. 이것은 이상한 일이다. 여러분들이 읽을 줄 알아야 한다. 과연 허경영의 모함이 인정받을지 주목된다. 그 결과에 따라 명예가 급상승하거나 완전 추락할 것이다. 내 인기가 확실히 상승하면 급상승하는 것이다. 국민들이 내가 트럼프를 만났다는 것을 모르고 있었는데, 이번 SBS 덕분에 알게 될 것이다. -
허경영의 운세와 정치적 파급력
추락할 염려는 없다. 나는 트럼프를 만났고 임명장도 받았다. 본인도 각오하지 않으면 시작할 수 없는 소송인데, 과감하게 나서는 것을 보면 일단 진실을 알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만약 가짜인데 내가 SBS를 고소하고 있다면, 이것은 내 손해가 될 수 있다. 진짜이기 때문에 아무나 나설 수 없다. 좋게 보면 지금 이 시대는 모든 비밀이 속속들이 밝혀지는 때이다. 기득권 세력이 아무리 왜곡하려 해도 이제는 잘 되지 않을 것이다. 안 좋게 보면 아직 선천 시스템을 장악한 세력이 어떻게 해서든 진실이 드러나는 것을 막으려 하는 과정에서 큰 위협과 고통에 직면할 것이다. 누가 이길까? 이에 따라 게임뿐만 아니라 관련된 시대적 대세의 향방이 판가름 날 것이다. 허경영이 대한민국을 쥐락펴락하는 것이 거짓말이냐 아니냐에 따라 대세가 바뀐다. 다음 대통령까지 영향이 가서 허경영이 대통령으로 들어가는 데 부담이 없을 것이다. 이 사건에 대해 사주 전문가는 “허경영은 동짓달 병화 사주인데, 상관을 아주 잘 쓰는 멋진 사주다. 일생에 걸쳐 본인 사주에서 핵심 역할을 하는 상관 기토가 때를 맞춰 지금 기토 대운으로 들어와 있는 것이다. 게다가 올해가 또 대운의 조건을 실행시키는 기해년이다. 대운과 세운, 월운에서 삼중으로 치고 도는 것을 인간의 힘으로 돕지 않겠는가? 며칠째 소만 다음 날 이 실익이 난다. 일로까지 기토 상관을 찍어 들어가면 어마어마한 집중력으로 실사의 난제를 돌파할 수 있을 것이다. 일곱 가지 칠살이 와도 그것을 깨부수고 나갈 수 있는 운세를 가지고 있다. 당장은 언제인지는 모르지만 소송을 벌이는 이 운이 허경영에게 유리하다. 상관의 특징은 무엇인가? 바로 이같이 소송에 능하다. 그러한 상관이 길신 작용을 하니 어떤 일이 벌어질지는 뻔하다. 시기를 잘 잡았다”고 말했다. -
이재명 지사 무죄 판결의 배경 분석
문재인 정부에서 아들 문제로 이재명에게 이상한 압력을 행사했을 것이라는 의심이 있다. 문재인 정부가 이재명과 안희정 두 유력 차기 대권 후보를 견제하기 위해 조직을 동원해 압박했을 가능성도 있다. 문재인 대통령에 대한 지지율이 급속도로 떨어진 것은 긴장하지 않을 수 없는 일이다. 경제 문제와 북한 문제 두 마리 토끼를 잡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 되었다. 이재명을 풀어준 세 번째 의심할 수 있는 사유는 허경영을 견제하기 위한 것일 수도 있다. 이재명을 풀어주지 않으면 허경영이 대통령이 될 수 있다고 생각했을 것이다. 이재명을 풀어놓아야 여당과 야당이 표를 나눠 먹을 수 있다고 판단했을 것이다. 그러면 야당과 여당 모두 깨질 수 있다. 허경영을 잡을 것인지, 이재명이 필요한 것인지 고민했을 수 있다. 이 역술인은 대단하다. 이재명 방면의 세 번째 의심할 수 있는 사유는 허경영 견제를 위한 것일지도 모른다. 허경영의 기세가 올해 들어 유난히 새롭고 무섭게 치고 나오고 있다. 이대로 두면 여당이 승리하지 못할 것이라는 위기감을 느끼고 있을 것이다. 허경영이 이대로 나가면 대통령으로 들어갈 것이다. 이것이 이재명을 풀어 허경영을 견제하려는 작전일 수도 있다는 짐작도 든다. -
허경영과 이재명의 관계 및 미래 예측
상황이 복잡해진다. 내가 잘 모를 때는 허경영과 이재명 사이에 친해질 수 있는 계기가 생겼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알고 보니 이재명은 허경영을 좋아하고 존경한다는 것을 알았다.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공개적인 자리에서 허경영을 가장 존경한다. 그래서 사람들이 이재명이 나를 좋아한다는 것을 안다. 이재명을 내가 종이로 데려오면 대선이 뒤집어질 수도 있다. 그러나 아직은 모른다. 올해와 내년 사이에 어떤 변화가 일어날 것이라고 본다. 허경영은 동짓달 병화 사주인데, 상관을 아주 잘 쓰는 멋진 사주다. 일생에 걸쳐 본인 사주에서 핵심 역할을 하는 상관 기토가 때를 맞춰 지금 기토 대운으로 들어와 있는 것이다. 게다가 올해가 또 대운의 조건을 실행시키는 기해년이다. 대운과 세운, 월운에서 삼중으로 치고 도는 것을 인간의 힘으로 돕지 않겠는가? 며칠째 소만 다음 날 이 실익이 난다. 일로까지 기토 상관을 찍어 들어가면 어마어마한 집중력으로 실사의 난제를 돌파할 수 있을 것이다. 일곱 가지 칠살이 와도 그것을 깨부수고 나갈 수 있는 운세를 가지고 있다. 당장은 언제인지는 모르지만 소송을 벌이는 이 운이 허경영에게 유리하다. 상관의 특징은 바로 이같이 소송에 능하다. 그러한 상관이 길신 작용을 하니 어떤 일이 벌어질지는 뻔하다. 시기를 잘 잡았다. -
언론과의 관계와 진실 보도 요구
나는 정부 여당을 한 번도 비난한 적이 없다. 그저 기사를 읽었을 뿐이다. 역술인으로서는 역학 연구원을 할 만하다. 역학 연구는 사주를 가르치고 연구하는 곳이다. 정치 보는 눈도 있는 것 같다. 허경영이 언론과의 결전에서 미국 대통령을 만난 것이 문제가 되었다. SBS가 문제를 제기함으로써 대한민국의 유튜브를 보는 사람들은 모두 이곳에 모여 유튜브를 보며 내 팬이 되었다. 대한민국에서 유튜브를 못 보는 사람들은 TV만 본다. 그 사람들은 허경영에 대해 모를 것이다. 그런데 이번 SBS 덕분에 모두 알게 되었다. 허경영이 트럼프를 만났고, 문재인 대통령 다음으로 허경영이 우리나라 사람으로는 두 번째로 트럼프를 만난 것이다. 우리나라 국회의원들이 자존심 상해한다. “허경영은 뭔데 우리보다 먼저 가서 트럼프를 만났냐?” 문재인 대통령을 만나고 나서 바로 나중에 가서 만났다. 이것은 자존심 상하는 일이다. 그런데 이것을 국민들이 모르고 있었는데, SBS 덕분에 알게 되었다. 처음에는 트럼프를 만났다고 사기를 친다고 생각했지만, 나중에는 이것이 진짜 만났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그래서 소송을 통해 언론 중재를 통해 정정 방송을 요구할 것이다. SBS는 처음부터 정정 보도를 하지 않을 수 없다. 정정 보도를 하면 나는 문제 삼지 않는다. 나는 다른 것을 노리는 사람이 아니다. 정정 보도만 하면 이 사건은 아무 문제 없다. 나는 누구와 싸우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 신이 누구와 싸우겠는가? 백단과 싸우는가? 제법종연생(諸法從緣生)이라고 했다. 싸우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은 결국 원수를 만난다. 원수보다 더 무서운 것이 무엇인가? 원수보다 더 무서운 것은 웬수이다. 원수는 안 보면 되지만, 웬수는 부모 자식 관계이다. 웬수는 매일 만나서 싸운다. -
사실과 진실의 차이
이 사실은 리얼리티가 많다. 사실은 진실과 반대된다. 여러분들은 사실이 진리이고, 진실이 거짓이라고 생각한다. 재판에서 사실적인 증거 때문에 사형을 받는 사람이 있다. 그런데 그 사람은 죽지 않겠다고 끝까지 이야기하며 사형장에서 죽어갔다. 사형 집행 6개월 후에 범인이 자백했다. 이것이 무슨 말인가? 사실은 판사도 속이고 검찰도 속여 사형을 집행했다. 나중에 진범이 나타나 양심의 가책을 받은 것이다. 자기 때문에 한 사람이 사형을 받았으니 너무 미안해서 살 수 없었다. 그래서 가서 진실을 고백한 것이다. 이것이 진실이다. 이 진실이 굉장히 무서운 것이다. 여러분들은 이 세상을 너무 따지지 마라. 사실을 너무 따지면 안 된다. 진실이 중요한 것이다. 진실은 감춰져 있는 것을 알게 되는 것이다. 허경영이 여러분 머리를 백회로 만질 때, 나를 아는 사람은 모두 느낀다. 백회에 빛이 지금 없다. 왜냐하면 이곳은 접목해서 태어나고 철이 있기 때문이다. 여러분들은 사실적으로 이것이 보이는가? 여러분은 안 보인다. 내 눈에만 보이니 이것이 선비 집이다. 선비 할 예정이다. 여러분들은 이곳에 무엇이 달려 있는지 모른다. 안 보이지 않는가? 우주선 타고 가면 우주인들이 옷을 입고 비행기 밖으로 나갈 때 선을 묶고 간다. 이렇게 연결된 것이 없으면 숨도 못 쉰다. 여러분들은 그 백회가 열려야 백궁과 연결된다. 내 눈에는 보이지만 여러분은 안 보인다. 여러분은 사실적으로 허경영 옆에 아무것도 없다고 이야기할 것이다. 그것은 진실이 아니다. 사실적으로 사람을 보고 함부로 판단하지 마라. 그러면 전체를 재단할 수 있다. 머리 깎은 사람, 사형 판결을 내린 사람이 결국 머리를 깎아서 효봉 큰스님이 되었다. 불교에서는 효봉 큰스님이라고 한다. 그 효봉 큰스님은 원래 판사였다. 한국 사람으로서 판사였다. 일본 사람들이 우리나라를 장악하고 있을 때 재판에서 사형을 내린 한국 사람이었는데, 나중에 진범이 나타나니 법복을 벗고 중이 된 것이다. 사람을 죽였으니 말이다. 이것이 어째서 이런 일이 일어나는가? 이 진범은 아주 삼치 사실인데, 사실은 힘이 없는 것이다. 이 진리는 힘이 없는 것이다. 그 외에 섭리가 있다. -
허경영의 손길과 젊음의 비밀
내가 여러분을 끌어안고 만졌다는 것은 사실적인 이야기이다. 만졌다. 그러나 그 속에는 무엇이 있는가? 그것은 여러분들을 고쳐주고 젊어지게 해 준 것이다. 이렇게 해주면 나이 많은 사람들이 희생된다. 예쁘다고 만져주고 이렇게 하면 남편이 너무 안 만져주지만 내가 만진다. 내 손길이 가면 젊어진다. 그것을 잘못 이해하면 안 된다. 그것을 너무 이상하게 보면 안 된다. 여러분 대중들이 모여 있는데 내가 개개인을 만질 시간이 있는가? 사실과 진실이 왜곡되어서는 안 된다. -
백궁의 삶과 우주의 진실
여러분들이 지금 이 몸을 느끼는가? 옆에 있는 사람들도 확실히 몸이 있다. 지금은 몸과 여러분의 영혼이 합의가 잘 안 되어 있다. 그러나 나중에 만나면 몸이 말을 잘 들을 것이다. “너 20대 몸으로 돌아가라”고 말하면 그렇게 될 것이다. 내가 마음먹은 대로 되는 세계이다. 아무리 무엇을 먹고 행동해도 소화되지 않고 완전 분해되어 없어진다. 먹는 즐거움도 있고 성관계하는 즐거움도 모두 있다. 그러나 본향에서는 원하는 대로 된다는 것이다. 순간에 아이를 낳고 싶으면 아이를 낳을 수 있다. 순간에 아이를 없애고 싶으면 없앨 수 있다. 정자가 해가 안 나가는 것이 이상하다. 마음먹은 대로 이상이 현실로 연결되어 있다. 재미있지 않은가? 여러 가지 말을 하고 머리가 단발이면 좋겠다고 생각하면 머리가 그렇게 된다. 마음먹은 것이 현실로 나타나는 세계이다. 재미있지 않은가? 그것이 과학과 같다. 잉카 태양은 진태양(眞太陽)이 아니다. 이곳은 진짜부터는 모두 쓸모없는 것이다. 이 진태양의 세계는 무엇이든지 포기한 경우이다. 혼자이다. 본래 신권 태양이다. 여러분들 얼굴에 내 손이 스치거나 몸을 만져도 여러분은 남편과 천년 동안 느끼지 못한 것을 느낄 수 있다. 남편이 원래 남편이었으니 본래 남편이 온 것이다. 그 약제는 여러분이 원하는 그 신랑의 모습이 마음속에 있는 신랑의 모습이 허경영의 모습이다. 자식도 낳고 싶으면 낳고, 낳고 싶지 않으면 낳지 않는다. 밥을 안 먹어도 몸이 코딩으로 유지된다. 대소변도 구경할 수 없는 곳이다. 생리하는 사람도 없다. 얼마나 살기 좋은가? 의식주가 쌀을 사거나 이런 짓을 할 필요 없다. 마음먹으면 무엇이든지 앞에 제공된다. 마음먹으면 돈을 찍어내는 것이 아니다. 모든 것이 움직이고, 내 눈이 쳐다보면 정부 예산이 다 끝난다. 포인트 모니터 식이다. 자신이 1년에 얼마를 소비하고 모든 것이 눈에 선하다. 그래서 결정하고, 그것을 다 이루어주고, 부정한 것이 하나도 없다. 질적 농사를 지을 필요가 있는가? 없다. 혹을 만들 필요가 있는가? 없다. 여러분이 하는 것은 지구, 이런 지옥이라고 하는 별에 나가 있는 생명체들을 관리하는 것이다. 거기에 있는 식물의 정보, 거기에 배부되어 있는 사람들이 디자인한 것이다. 저들 국가 짝 많고, 또 그 사람들이 주의해야 한다. 백궁 사람들이 다 디자인한 것이다. 청개구리 조금 한 것이나 큰 청개구리 모두 거기서 디자인한 것이다. 이곳에서 우연히 생긴 것이 아니다. 지구에다 별 접시를 밤에 우리가 누워 잘 때 다 떨어뜨려 놓은 것이다. 잘 안다. 지구의 꽃씨가 저절로 만들어지는가? 여러분이 볍씨를 만들 수 있는가? 과학자들도 택도 없다. 수천 년이 지나도 볍씨 하나 안 나온다. 모두 만들어 놓은 것이다. 모두 만들어 가지고 갖다 뿌린 것이다. 여기다 흙을 나타내고 수천 년이 지나도 흙에서 무엇이 나오는가? 아무것도 안 나온다. 미생물도 백궁에서 만들어 놓은 것이다. 박테리아도 미국에서 지금 대학생들이 만들지만, 백궁에서는 박테리아, 바이러스 모두 만든다. 모두 비행 접시에 실어다가 지구에 갖다 뿌린다. 지금 지구에는 어마어마하게 많은 비율의 나쁜 것들이 있다. 그러나 여러분은 우리가 죽는다는 개념이 있는데, 그것은 잘못된 것이다. 죽는다는 개념이 없다. 죽음 다음 세상이 있다. 종교인들은 모두 그렇게 말한다. 죽는 것이 있는가? 없다. 여러분들은 눈 감으면 그곳이 백궁이다. -
우주의 광대함과 인간의 자존심
소주천, 대주천은 불교에서 오래 이야기한 것이므로 불교에 물어보라. 중음천은 중간에 귀신이 대기하는 장소라고 하는데, 실제로는 그런 것이 없다. 중음천이라는 것은 없고, 우리가 지금 있는 어라계는 아삼치어라계이다. 지구가 있는 어라계는 이렇게 생겼다. 지구는 약간 이쪽에 있다. 중심부에서 조금 떨어져 있다. 우리 어라계에 별이 몇 개 있는가? 12억 개이다. 우리 은하계에서 인간이 사는 별이 이곳에 하나 있는 것이다. 참 지겹다. 굉장한 것이다. 이 우리 은하계가 다시 12억 개가 모인 것이 은하단이다. 어마어마하다. 12억 개의 별이 12억 곱하기 12억 개 있는 것이다. 그 은하단이 있다. 그 은하단이 다시 12억 개 있는 것을 우리 은하운이라고 한다. 이것도 12억 곱하기 12억 곱하기 12억 개이다. 별이 몇 개인가? 어마어마하다. 여러분은 이것이 우주가 끝없이 끝없이 무한대로 펼쳐진다고 생각한다. ‘우리’라는 말이 붙은 것은 우리와 가까이 있는 것이다. 바깥에 나가면 말로 붙일 수 없는 수천억 개의 은하단이 있다면, 어찌 아니 집합되어 있겠는가? 그것이 이 우주 공간이다. 끝이 있는가? 없다. 끝이 없다는 것을 한번 생각해 보라. 가도 가도 인간이 사는 곳은 끝없이 전개된다. 거기에서 여러분이 개인의 자존심을 내세우면 그것이 무엇인가? 이 시가 많아야 한다. 이것은 쓸모없다. -
연합의 중요성과 고독한 삶
한 사람, 두 사람, 세 사람, 네 사람이 섬에 표류했다. 먹을 것이 없어 섬을 헤매고 다니는데 어떤 노인이 나타났다. 낚싯바늘 두 개와 떡 두 덩이를 주었다. 두 사람은 떡을 달라고 하고, 두 사람은 낚싯대를 달라고 했다. 배가 고프니 떡을 달라고 하고, 나중에 구조될 때를 대비해 낚싯대를 달라고 했다. 낚싯대를 받은 사람과 떡을 받은 사람이 있었다. 낚싯대를 받은 한 사람은 바다를 찾아 떠났다가 배가 고파 죽었다. 떡을 받은 사람도 바다를 찾아가다 떡이 떨어져 배가 고파 죽었다. 둘 다 죽었다. 그런데 떡을 받은 사람과 낚시를 받은 사람이 있었다. “우리는 따로따로 하면 위험할 것 같아. 연합하자.” 이것이 부부이다. 여자는 떡을 들고 남자는 낚싯대를 들었다. “나는 바닷가 가서 낚시해 줄게. 지금은 떡을 먹자.” 여자가 그러자고 해서 둘이서 노래를 부르며 바다를 찾아갔다. 떡이 떨어질 만하니까 낚싯대로 남편이 고기를 잡았다. 이것이 부부처럼 되는 것이다. 독자적으로 잘 살겠다는 사람은 결국 비참하게 된다. 이 세상은 연합해야 한다. 내 옆에 사람과 연합해서 사는 것이다. 아무리 아내가 싫어도 혼자 독방에 앉아 있는 것보다 낫다. 젊은 여자가 같이 살자고 해도 어차피 죽는다. 묻는 가운데 고독한 것이 있다. 신도 아무리 고독하지 않다. 여러분들이 들어오니 얼마나 반가운가? 보내주고 싶지 않다. 그러나 나중에 법에 걸려도 그렇다. 그러나 나중에 다 가고 나면 호전에 안 되어 있으면 호전이 안 된다. 누구나 신은 그렇다. 그러나 이 은하계라는 것이 어마어마한 것을 운영하는 곳이다. 얼마나 내가 바쁘고 그런가? 밤에 백궁 갔다가 새벽에 돌아오면 내가 누워 있는데 안 되는 일이 찾아보면 들어가고 싶지 않다. 아기 때도 그랬다. 백궁 갔다가 돌아오면 어린아이니까 자빠져 자고 있다. 그럼 내가 그 몸에 들어가야 한다. 얼마나 괴로운가? 하늘에 있는 이 우주를 만드는 움직이는 자가 그 어린아이 몸에 기어들어가는 것이 얼마나 괴로운가? 들어가면 아기로 바뀌고, 나오면 우주를 만든 자인데 해결했다. 그런 이야기를 한다. 아기 역할이 어른들이 “이 자식 군밤 부재료”라고 하면 할아버지는 불알 간다고 한다. 아기 때 꼬마 때 불알 잡고 도망간다. 칼을 쪼개서 단가라 하는 것은 여기 차고 있다. 그것을 들어오고 안 뺀다. 빨자고 쫓아온다. 그럼 아주 그냥 걸어만 나서라고 한다. 그렇게 아기로 바뀐다. 그런데 밤에 올라가면 내가 우주를 움직이는데 아기 몸에 들어가면 그 예, 여러분 구하러 왔기 때문에 그렇다. -
인연의 중요성과 죽음의 의미
이 두 사람은 연합해서 살았다. 이것을 우리는 연합이라고 한다. 이 연결, 연, 이 인연이라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인연으로 연결하는 것이다. 이 연자를 인연할 때 쓴다. 인연, 인연. 이것은 그냥 연결할 연자, 연예인 연, 연자. 이렇게 연결, 인연, 연하. 이렇게 해서 부지가 있고 필요한 것이다. 새 시집 장가 가고 혼자 잘났다고 하는 사람들은 가다가 죽는다. 이 죽음의 의미가 무엇인지 알 것이다. -
불교의 세계관과 허경영의 역할
아까 말한 그런 세계는 불교에서 그냥 만든 세계이다. 은하계를 말하는 것이다. 우리 은하계와 은하단과 은하운은 소주천, 대주천, 또 여러 가지 이름이 있다. 내가 28천 이야기한 적이 있다. 비상비비상천도 있다. 색계와 무색계, 욕계, 6천을 합쳐서 28천이라고 한다. 대라천도 있다. 그것은 여러분이 알 필요는 있지만 구체적인 것을 알 필요는 없다. -
허경영의 능력과 언론의 비난
번개님을 훼방하는 것을 보았다. 보험을 안 들었다고 했다. 서울 모집하면 그랬다. 꽃나라가 망할 수 있는가? 그래서 내가 오늘 뒤에 어떤 모르지. 이 액이 동이야 되기 때문에 막내가 빼 연동이 이야기를 잠깐 지회도 미야 넘어지지. 빡 날락 대 흰살 8개의 이야기. 왜 그리 중산고의 실제 관심 사회를 나온다. 이 땅 경남겠어. 이럴 때 안에 있는 말은 하나도 꽃뱀 말일 없느니라. 최가 늘 지 포럼 한다는 괴로움이라 하니 그렇다. 말해 부른 것을 사용들은 모른다. 나의 이런 옛 엉결의 1과 같은 이 동 미리 화 흔들 통해서 익년 있는가를 봐여. 장수를 줄 하려고 1장처럼 굉장히 가요. 거리 해서 외질을 이 베풀어 월 을 뜻은 해 버려야 껌 흘려도 빠진 일과 빠지라고 꿈은 흘러 떨어지고 2알 기르게 왔다 팔려 쯤. 우리 다시 잘 거죠. 온라인 자책 하나님이 이 일당 시 재 배려하고 아무가 믿지 않았다. 잃어버린 종류님께서 로라 잡고 있습니까? 비밀이 의심을 배워왔던 지 10년 동안 여러분 때 일반 이 옥 찬양 대통령은 의회가 없고 나니까 그런 지금 참고 있는데 이 모범만 해봐서 이를 이런 일어 어제도 막히면서 뻔 나라엔 없이 가 없습니다. 왜 발령 사람만이 계획시 2 막시 시간 이렇게 괴로워했는데 일반의 얻자 있나 뭐냐면 여러분들을 찾아 갔었는데 sns 골을 해요. 이 힘을 서봉 바라지 들이 넣어 o b 라는 사람이 나온 안타 때 얘기야. 웹 폼을 만드는 게 제가 돼야 애가 그 뭐야 그거 아예. 여러분이 끄면 얘기야. 아 그 사랑니가 준비를 하실 거 아 둘째 나마 알 거에요. 예 사람들이 도형 했는데 아예. 토미 말 동안 제대로 저러다 이렇게 될 때가 있습니다. 생물 원래 뻑하면 으아, 울 통이 지금 와. 잭 알리고 야, 하늘 해오름은 여기처럼 후에 앱 보러 오면 대통령이 된 거예요. 버섯 제품이 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충분 하셨던 몇 번 않게 하면서 나는 빼어 로 바꾸어 겠어. 아 완 0 예 올랐어. 200장 소 만들어 우물 무성 제 뭐지 뭐 너 2분야가 젊어진 말 매 우리가 허리로 안 해야 됩니까? 그 사실이다. 지금 놀이하라. 우리 총리 길에 맞아? 아니 들어 9월 만나서 하고 빨리 안 살고 와. LG 있다. 부르르. 내가 지금 오늘 체 하고 싶어 하는 뭐냐? 파란 꼬마 울고 있을 것이다. 예술에 잘 나와 있으니까 과 딸의 알고 있을 것이다. 나란히 벌판에 오르다 돼요. 그래서야 이미 해봤다. 이런 거 주시하고 여러분들 쏠 낳고 였지요. 아 하셨다는 그러나 내고 반론 따와 조 빤히 우디 대통령의 가도 이번 되냐 말려 넣었는데 울라 의 2 대한민국의 5 생활고 총리님을 낼 때 피해야 할 때 이러한 10살 일단 하십시오. 아 틴토 뭐 211 좀 넣어서 해놓고 가. 우리 힐 만나 예. 빨 많아도 패딩 한다. -
허경영의 치유 능력과 기적적인 경험
공식적으로는 5월 15일까지 이 표시를 한다. 나는 지금 따라오는 사칭하고 일한다고 한다. 전날 다른 존재를 만난 것이 5개월밖에 안 됐다. 그런데 이분과 전후 인연이 있다. 노량진에 살고 나도 노량진에 산다. 5월 15일 승리의 날 이곳에 왔다. 그런데 존이와 머리 어르신이 방한 고수를 하고 구멍을 영이를 갔다. 검사 4 일부를 내가 간 망 버스에서 내려서 손을 잡고 워키를 건너서 지하철을 타려고 했다. 그런데 어르신이 먼저 내려가시고, 위주로 그것을 입고 짬 올려주세요. 투 발랄 1벌 줄고 네, 뭐 보이시 자아. 여기 모르시는 분은 없을 것이다. 여러분들 다 통과해야 이곳에 온다. 그런데 이 어르신들과 나를 이제 또 지하철 타려고 내려가는 도중, 나는 먼저 왔다. 아래 노란 보기가 있다. 거기를 먼저 올라갔고 이 어르신은 팔을 미처 못 올렸다. 그래서 이 어르신이 머리 먼저 이렇게 뭐야 이게 그 그렸다. 그러다 머리가 저기에 안 뚫어지게 나타난다. 가족과 친구가 그래서 거기에 이 머리를 내리치는데 봉이 5 둥 이런 거 전 2월을 가진 양 달 은 그렇게 썼다. 어째 별에 그런데 우리 한국에 오신 분도 이에 여러분이 서 또 남자분 한 분 계신다. 그분이 오늘 오셨는지 모르는데 아주 오셨다. 감사합니다. 저분과 어르신은 미국의 제일 조기였다. 그러면 또 여러분들이 화전 영 초경량 확약 텀 양 예, 뭐 생 중에 너무나 많이 다져진 빨로 저는 소비에서 잘 못 박힐 때 누구라도 일본을 어떻게 할 수가 없었다. 별안간에 동 온도 맞지를 지시는 앨토 더 좋을 일 수도 없었다. 그런데 이분은 이렇게 일어나셔서 뭐 어디에 이거 좀 뺄 수 이렇게 먹고 계신다. 아 냐 아 부 순간에 아 고객님께서 선타를 현지 땅 물 0 다가 넣어주신다는 것을 내가 그 자리에서 절실히 깨달았다. 어르신들을 모시고 가면서 계속 허경 허경 허경 여보세요. 집에 가서도 사진을 다 얼굴에다 붙이시고 무엇을 많이 나가도 그윽한 보세요. . 그런데 해운대 클리트 말 16일 날 나는 보조기 막 뭐야 맞춰 그쪽에 제알 있다. 내가 만일을 실현해 주었다면 이분들을 모시고 오지 가다가 차가 있는데 27년이 낫겠는가? 그 자리에 있는데 몸에 모시고 50 올 건데 제약 소리 잡아서 가지라고 했는데 이 굴림 모르게 흔하다 않아 부담을 주면서 16일 날 비가 해마다 빵, 뭐가 아니야. 아 거야. OO 절로 그때서야 아, 총재님의 2 특집 법 공직 뭐야, 뭐 공주 그 날라다 파고다 어디로 잡으면서 도와주신다는 말, 이 컴 봄 일이었다. 선생님들이 어르신분들이 에, 그 걸 보고서야 내가 절리 시리게 알 마이크 어떻게 그 독에 해. 내가 집에서 정리할 운동 중에 오랄 밝아 이 말해요. 이만한 모랄까 탑 바닥에 떨어져서 그래서 내가 어폐가 이불 보따리가 있는데 그 이불 보따리가 때 손을 착취는 것이다. 그래가지고 이 눈을 이온 정도 늘 도 맑 바가 여러분 꽉 찬다. 콘솔을 콩 엮인 해가지고 그 내용에서 추가 처절하고 라 보내서 내 팔렸다. 그래가지고 눈물을 닦으면서 아내가 아빠 병원을 해야 아닌 여러 뭐 그냥 아, 경정 부른다는 것보다도 이 어르신도 채널 일본 줄 아는 것이다. 뭐 이런 스타를 통한 님들이 아주 보질 따거 딱 내려주신 것처럼 봐도 이 눈을 시가 나도 어 이게 막 나도 고객님께서 완벽하게 고고 시즈오 밀어준다. 예, 얘 5 요. 머리를 반갑습니다. 그렇게 내가 요새 안경을 안 끼는 사람이 안경을 꼈다. 어둠의 토요일 날 안경집 못 받는데 사람들을 저 사람 월향을 엘라고 아, 명을 꼈기에 그것을 것이다. 근데 우리한테 개발하게 됐으니까 뭣한 사람들한테 보여줄 수가 없어서 내가 안경을 벗었다. 오늘 안경 안 끼고 안 된다. 내 눈에 빨랑 때 빨개 썼는데 나니 없어졌다. 지금 다 A조, B조가 남아 있다. 근데 우리가 딱 눈동자를 졌으면 거는 장애가 있다. 그런 게 도희 본 진자 열이 딸고 보라를 빚지는 것이다. 그래서 볼 일, 우리의 님을 보고 달려야 내 손실 없이 다 거치는데 이 돌아가드는 게 얘기하는 것이다. 내가 어르신들을 배울 때 생각을 할게, 아, 이분들도 지켜주시는데, 나도 지켜주시리라 믿는다. -
허경영의 존재와 특별한 능력
어르신들이 너무나 고맙고 감사하다. 허경영을 불러주신 여러분들 진심으로 감사하다. 고집해서 한 말씀 드리겠다. 핸드폰에 귀엽고 무엇을 하고 나를 보았다. 보신 분들이 좀 앓는 병이라고 앞만 보고 싶은 입법을 본다. 그런데 그날 나는 경우 굳이 좋고 깨지 않 되돌아갔고 먼저 내려갔다. 먼저 내려갔는데 발전 내려가면 되기 위해서 거의 팔려서 막 소리를 지른다. 내가 내려가서 개 추려서 어르신들과 얘기했다. 우리 천원은 그냥 대바가지였다. 이렇게 머리만 아이콜 보고서 한 알 그대로 무슨 불안을 일으켜서 고기 뒤 슈가 점이 된다고 했었구나. 오직 이 노래는 지키는 노 병원으로 봐야 한다. 그냥 안 된다. 자리에 패자는 다리가 션 자라서 버치 못하는데. 그럼 한국정원 해 오는 해 줘 올라와서 이 붙들고 뭐 거기 중에 있는 사람들이고 확인요. 그냥 아픈가. 그렇게 해서 일단 서로 막 안고 그러고선 내려간다. 지하철을 탔다. 그런데 이것은 저기 팔꿈치 한 몸 양으로 이것이 저 다리 적 딜러가 올해 때는 데 발표 앉혔다. 돈 이웃님께 머리 가지고 조금 이렇게 제 나옴 D가 있다. 그래서 고자 해보았다. 수라장. 타세요, 루시펠 인한 권력, NGO가 뽐내는 끝이 보이고, 록 모이를 사거리가 붙인 것을 뭐 자면서 없게 해야 돼서 넣어 노여움 개처럼 믿어지지가 별로. 그래서 나 초대 년한테 그 아침에 일어났는데 무엇이 좋다. 이것이 뭐 짤 수가 없는데, 아이, 청원 사람도 너무 보기도 너무 이렇게 단, 너무 직원으로 하니까 너 안 보고 아침에 일어나면 무엇이 좋다 하고 보면요. 근데 아침에 일어나면 그렇다. 침몰이라고 한다고 치면 대로 받아오다 봐 못 머리 한다 그래서 머리까지 하고 왔다. 지금 저거 내가 알죠 분만 것이 총리님께 아, 그게 어떻게 해서 오게 될까. 그게 좀 내가 이것이 잊혀지지가 않아서 좋은 영어 않을 아래 썼는데 이 역할 내가 아, 여기 말던가 여러분도 아지아 빨 동일할 뭐 그 음, 우리 이제 무너지는 덴 자기도 모르게 잠이 임도 있지. 나를 기 내 맘 4 만나보다 그래 좀 만나고 와 다가마 아, 몸이 내 만나고 이제 4 탈옥 하다 그래. 여러분들이 이곳에 왔다는 사람은 내가 따라다닌다고 보면 된다. 여러 가지 해운 이쪽도 있고 해군도 있고 어떤 종교 집단하고 다르다. 신은 아까 우리가 소나기 올 때 내가 나가서 사진을 찍으니 멈추었다. 이런 식의 이상이 오는 것이다. 이것은 여러분들이 눈으로 보는 것이 아니고 머리에 접은 머리에 이것이 있어서 없어서 이것이 줄이 있었을 것이다. 이 줄이 역할을 하는 것이다. 요요 베티에 줄이 있다고 했다. 그럼 이 배기의 백회 줄이 없어서 못 하게 되었을까? 사망이다, 사망. 백회 줄이 없으면 완전 사망이다. 여러분들의 아기들 어린아이들도 자꾸 부르면 좋다. 백회가 나오니까. 그런데 천사는 33명은 내가 넣어주고 남자 봐야 한다. 백회 이런 것은 내가 열어주거나 내가 제공해준 하늘궁 내 이름 백궁 명패 이런 것이 백회를 열어준다. 이것을 열어준다. 이것이 윤리세이다. 열쇠 핸드폰은 원래 열린다. 이 백회를 몰래 연다. 허경영 하늘궁 백궁 명패. 국가에는 다 국회가 이런 열린다. 옛날에는 허경영뿐이었는데 내가 섭외가 열쇠를 좀 해주었다. 나중에 이것을 거둘 수도 있고 계속 줄 수도 있다. 우주 에너지를 내 마음대로 조정한다. 아까 말한 어라운드까지가 다 얘기가 되어 있다. 은하계, 은하단, 은하, 온갖. 허경영을 부르면 어마어마한 거리 안에서 어마어마한 무한대와 가까운 거리에서 허경영 한마디가 모르면 얘기가 다 버려버리고. 엑스레이를 보면 자리에 와이퍼가 이렇게 붙어 있다. 여러분들은 안 보인다고 나는 보인다고 했다. 이것이 지금부터인데, 이것이 사람을 좌지우지한다. 행운도 주고 무엇도 준다. 이것은 내가 주는가? 하늘에서 내가 주는데, 이것은 그 약속을 지킨다. 이제 불러야 한다. 허경영을 불러야 하는 것이다. 한 번만 부르면 하루 종일 가고 평생 가는데, 중간에 밥 먹자, 여보, 이러면 끝이다. 그러면 다시 또 부르는가? 하루 종일 말 안 하는 벙어리는 백년 가도 안 된다. 내가 준다. 이것은 본인들이 하는 것이고, 천사는 허경영이 아니면 넣어줄 수 없다. 여러분 몸에 들어간 천사는 내가 넣어준다. 아기가 하나 왔다. 아기에게 내가 천사를 넣어주었다. 그러면 그 아기는 계속 남아 있다. 스트레스를 안 받으니까. 그런데 그 아기가 이제 크면서 엄마 안 해도 이러면 천사가 나가버린다. 그럼 나한테 데려와야 한다. 저 현상은 말로 표현할 수 없다. -
허경영의 치유 능력과 종교적 관점
내 몸이 녹아내리고 얼려도 개정 코디, 또 저게 여, 소화가 안 돼서 이렇게 딱 걸리고. 여러 가지 아파서 밀라 전까지 수술 받으려고 일어나면 병원, 하루 재미있으면서 5000원 생활하는 병원 껏. 일제 생각을 하면서 모르게 하다가 내가 이제 특기를 좋아해 내렸다. 요구 안 해야만 이혜영도 안 걸리고 병도 낫고 그래서 주안동 놈을 알려고. 내가 해보기를 좋고 또 나는 자신 않고 본교를 60년대 주었다. 그런데 어디를 더 좋고 검정 존재인데 진짜 친다. 공장을 통한 해. 여기 한 번도 자랑은 아니지만 나는 이것이 뭐 그 시간을 다 인테 나눔 네가 열심히 결려야 되겠다는 마음으로 내가 이렇게 출석을 하고 있다. 그랬더니 이 어르신들을 너에게 모를 주신 것이다. 왜냐? L son 과 노민영 방. 우리 현정은 벽이 대부분 무역이 우리 해서 엄청 재 님을 만나게 됐는데 그 세 개의 안 되는지 종류가 아니 제안이 뭐 하는 거고 너무나 많이 공감을 했다. 그래서 내주 보고 있었는데 그래서 지켜 친구 안 되고 알려야 된다고 해서 얘기를 하면요, 어떻게 해야 이 발전하는 데 구성적이다. 그래서 근데 내가 너무도 열렬히 통제되고 좋아하니까. 또 그 말씀을 드리고 그러고 있었는데 이런 질문을 사람들의 그냥 못 내에 그 사람들 편한 것을 기억해 주면 해서 뛰어넘어 못하겠고. 거짓말 재진행 것이다. 포함된 걸 못 하겠다. 표현을 하는데. 거짓말 자리 왜 그러냐 그랬더니, 그 굳이 대통령 부부 문제보다도 벗겨내 하고 변한 맥을 드라마 난타 갈대를 것이다. 컴퓨터 테러 어떻게 되려고 했나면 아마 안 됐고, 그 길 걸리자 허경영 벌점 이 구토를 많이 봤으니까 이제 소개를 다 알지 않는가? 그대 날 저 대통령을 만나서 걸까 총재님의 순이었고 박근혜가 연락을 살펴 갈까요? 어떻게 실외도 여자를 도망 수도 있지 않겠느냐, 그래서 판매를 좋아할 수 있어야 되지 않느냐. 그러나 만든 이는 사람의 불어를 보안에 대해서 그렇게 대단해 쓸 수도 있을 것이다, 이렇게 회담을 했는데 끔 질의 추측일 뿐이다. 동재 싫던데 악습이라고 한다. -
박근혜 대통령과의 인연과 정치적 상황
오랜 시간 동안 박근혜 대통령을 보았다. 이명박 대통령 시절에 내가 재판을 받았다. 대통령이 되자마자 유채 질량의 그때 박근혜 대통령과 결혼한다는 소문이 났다. 10분 사 사장이 이제 우리 아 그래, 대통령의 새마음 봉사단 알죠? 박정희 대통령 비서를 했던 장 꼭지 박 사람이죠. 서울대 김종필 총리하고 서울대도 옮긴 데 에, 역사 아, 박 대통령의 육사 혹에 그 사람이 이제 법칙에 생길 때 모자 비서를 하다고 아, 그 장우진 박사는 신문에도 많이 났다. 그 사람이 많 거 레, 새마음 봉사단 그 사무총장을 했다. 맡은 바 거액을 했다. 대통령이 그래서 그 생각 몽 산 1 박정희 대통령 있을 때이다. 사무총장 한 그 사람이 4 여의도에서 대통령 할 때 에, 내한테 자주 왔다. 와서 그 영상 한번 들어봐, 장욱진 박사 영상. 이 사람이 박근혜 대통령 아내가 결혼하는 것이 좋다고 했다. 박근혜 대통령이 나가면 분명히 사고 난다고 절대 대도. 나왔는데요, 박 대통령 육영수 여사 용돈 매긴다고 나가면 안 되고 시집가는 것을 부모님이 원한다고 자꾸 내보고 박근혜와 결혼해야 한다고 했다. 그러니깐 박근혜 대통령을 모신 사람 아닌가? 박근혜 대통령 새마음 봉사단장 할 때 사무총장을 했으니까 박 대통령 비서 요건 갔다 왔다. 그래 가지고 헬 와 하며 내고 박근혜 대통령하고 결혼해야 한다고 했다. 그때 박근혜 대통령 미래연합당이 내야죠. 한나라당을 탈당해 가지고 마침 여기도 내가 있는 건물에 사무실을 해가지고 어 당사가 있었다. 내일 배 그런 앱에 당상 있으니까 왔다 갔다 하는 것 아닌가? 미래연합당이라고 만들어 가지고 이적이 새누리당을 탈당해 한나라당을 탈당했다. 그래 당을 만들었다. 국회의원이 좀 따르고자 했던 이 박근혜 혼자뿐이다. 한 명이다. 한나라당에서 까봐 그런 야동이 그때 고민을 많이 하고 있었다. 그래서 내가 압박 장박사 보고 박근혜 대통령을 우리 공화당으로 오게 하라고 했다. 그래 이제 박근혜도 해 나가서 그 이야기를 했다. 그런 일이 있었다. 박근혜 대통령이 설명포에 있을 때이다. 예장 시가 박근혜다 뭐 들어가고도 라고 자꾸 입당을 하라고 했다. 왜 나가냐 드러나도록 아 이러고 있을 때이다. 여기에 나올 것이다. 박근혜 대통령하고 결혼하라는 장욱진 박사가 자꾸 압력을 넣어 가지고 박근혜 대통령이 고 경험시켰다고 언론은 기 잘 부려 놓고 허경영하고 박근혜가 결혼해야 된다고 떠든 것이다. 그러다가 이것이 신문 기자들이 마크를 보도한 것이다. 나는 누구하고 결혼할 수 있는가? 없다. 없는데 본의 아니게 그런 말이 나오고 나는 박근혜 대통령과 합당을 하는 것은 괜찮다. 미래연합 당하고 합당을 하자 마 그런 주장을 했다. 전 배턴 박정희 될 수석비서관 장, 국방 3화 개의 후보 이 사람이다 이자나 보이죠. 경제와 당 내가 일 지나면 대통 나갈 때 경제와 넘어 나왔다. 이것이 내가 세 번째 당할 때이다. 이분이 마이크 소리 서로 양 치워 봐요. 저 소리 들었죠. 인간이 영영 화장도에 제어할 수 있게 또 이야기 좀. 대통령실 속이 정말 아주 폐 확장해야 하게 된 건 위상을 온 그 당시에 에 표정을 모자랄 2 인 어 자, 리 비 설 여자 주셨 거야. 이걸 은 이은철 무스메 수 내서 랍니다. 오일로 예전하고 있죠. 몇이야 섬유인 를 아주 젊은 유출 보셨나요. 그랬어요. 20 무술 하듯이 해주는 뭐 변수 지하당 금지의 제가 마음에 제공하고 재질의 수준이고 무슨 소외 개체를 키드 보수를 쓸 때는 창건 흡 욕 말이 우리 훨씬 덜 들고 의 수명은 그 재미있는 거 수 있는 것 사실이다. 즉 7을 걷는 사람들은 한달 얼굴 한걸음 강치 제 증가도 9년 gak 무게를 계실까요. 이런 드시는 분들 a 되십니다. 또 바이럴 허니 오로라 얼린 나이어 트레 탱커는 포자를 수 있었을까. 이런 뜻인 얼른 않습니다. 꼬치가 상징이다. 지어진 폭력의 먼 조상이다. 그렇게 훨씬 뿌리라고 흠 영배 구석 희생 에 출연했다. 그 추종 자주의 추억의 올리려 해줬고 농지를 시간 전투 속에는 상황을 개시했다. 또 기생 대학교 그의 2분 추며 4구 1교시 로 것이 있어 전문성을 돋보이게 새로 들어왔다. 그래가지고 자유여행이 지려고 익산 성품이 들었었는데 사회부 와 씹을 은 빼기를 우린 진한 정도에 그러나 는 월 우린 이 열매는 그 백열 질 못한다. 대우 주는 국회 산전. 성형술 한 10분 전의 감이나, 정상에서 고통이 한다면 그 당시 통영 전족을 총괄적으로 한다는 것이다. 이렇게 구역 지정이 이제 언젠가 있겠느냐, 어째 롱의 손현주 모델인 얻었는데 그 계획을 세운다. 내륙의 우리 이십 냥 여행을 책자 일이었다. 그리고 넌 중국으로 좀 정상은 뜻 제자이다. 좀 약속을 해 로 전달하는 것 한자리에 또한 주선이 찍혀있는 하늘이 기분 짱 이어졌다. 에 차 규칙 안에서 체험들 막는 물고기가 이 날의 실어 본다. 전 잘 년한테 집에 가려니 마신 거 가지고 전자 열어서 1 역활이 될 일이야. 이후에 괜히 나도 버리겠어 보며 님께 날이 이제 또 나를 이해해 줘서 그래서 움직이는 사람 다 이 모아서 내력이 하고 그분이 주에 여러분이 분들이 있다. 그 느 목수가 저 놓는 것을 너희는 충장점 동일하다는 디자인 나오면 그 효소 옛날 옛날 내가 수녀 시각이 된다. 번역 신촌 하는 있는 할 수 없을 요약 이미 열쇠로 방법이다. 몸을 06 한양을 1 키우고 보니까 나는 심정에 론 제휴 심사를 알아주는 일해라 계속 범죄 저런 말을 안 됐지만 무슨 잘 하면 초침을 노모 잤다. 그것을 학교용 1급 이어진 번호를 걷으면 그리고 표정 10년 에 의한 되기에 motor 6등 해드리겠습니다. 불교 용어 심어져 애들은 주나 시대로 개어 2기 5화 영국 영향으로 털과 해요. 쭈 맞은 의 기세는 플로 제후를 외전도 받아 다니냐 이나 있는 브릭스 하면 상관입니까. 하 흥 동일 다 꺼지지 넨 재림 부모님 아니 장관 흔들리고 계속될 특수한 년인데 000원 연구조교 지난 2000년 살았는데 아고고 요즘 바로 전개는 뭔가 늘 사랑을 한다. 왜 아무런 춘 가져도 관심의 통해 번씩 마저 jr을 분석함으로써 는 할 듣는 순간 전 사람 젊은이 이를 다시 얘기해 보겠습니다. 허경영당으로 가라. 이것이 결혼 이야기이다. 그러나 두 분이 집에서 출발할 때 헌 떨었던 라운드들이 마크 레이지를 들었다. 외국 이야기를 하려고 하냐? 그냥 우리를 기자 기고 따 그러한데 되게 만들어 가지고, 전부 박근혜에 대해 뜨려고 땅을 아직 기다리고 기억이 집에 건담에 집에서 출발했다. 활용하는 찬란한테 성과가 나온 드림 5m와 유치 그치기 그걸 참고 따 거야. 박근혜를 잘 위치하여 올라오는데 차원의 와이가 다 무엇을 하려고 거다. 그 악을 내어 주막 보관 못 나가게 우리는 쫙 이 와 이런 상태가 되는 또 박근혜 대통령이 문제 원치 자리에 어떻게 해 가지고 서원을 무슨 병원에 입원해 버린 것이다. 병원에 가서 입원해 버렸다. 몸이 안 좋았다. 집에 언제 그래? 있다가 뭐 그러니까 우리는 기다리다가 그냥 허탕을 칠 일이 일어났다. 너무도 얘기니까 병으로 나중에 가 버렸다고 한다. 두 분이 그 우리 여 김명수 고문님 이것이 종이냐? 그날 우리가 몇 시까지 기다렸는가? 4시까지 기다리다가 안 했다. 박근혜가 보니까 아니었다. 그것으로 끝이다. 꽃다발만 몇 개 해 놓고 기다리고 안 될까? 우리 당사에서 환영식을 한다고. 그것을 사람들은 결혼이다 뭐다 샀는데 나는 결혼할 수 없다. 이제 뭐 그러다가 아니냐는 어 박근혜 대통령이 한나라당으로 다시 들어간다. 이명박 당선 뒤 됐고 나는 감옥으로 또 재평가하고 선거법이 많이 해가지고 뭐 이런 사태가 그때 생겼는데 나는 또 거기를 가서 앞으로 대통령 되면 감옥을 없애야 되니까 봐야 하지 않는가? 여행을 안 가본 데가 그것뿐이다. 가서 구경을 하고 와봤는데 한 방에 살인자, 아버지 죽인 남자, 도둑놈, 사기꾼, 강도, 다 같이 있다. 안 본다. 그러니까 그것이 되겠는가? 그런 감옥은 앞으로 없애야 한다. 벌금으로만 처리하고. 진짜 강도, 큰 도둑들은 다시 들어갔다 나오면 되는가? 저 중국에 가서 화암사 없애는 데 그것은 도망가면 사살이다. 내가 잘 들어가서 좋은 경험을 했다. 딱 보니까 야, 이런 썩은 데가 아니 이것이 무엇인가? 아니, 왜 짠 것은? 다음은 또 실수를 하는 것이다. -
교정(矯正)의 진정한 의미와 교도소의 문제점
교정(矯正)은 죄수들을 바로잡는다는 뜻이다. 이 교정은 원고를 교정하는 것을 의미한다. 이 교정은 사람들을 잡아다가 교도소에 가두고 입으로 다시 가르치는 것이다. 화살을 남에게 쏜 사람이나 배은망덕한 자들, 요절할 놈들을 잡아다가 감옥에 가두고 입으로 설득해서 사람을 바꾸는 것이다. 교도소 할 때의 교도(矯導)는 이 교(矯)자를 쓴다. 내가 이것을 왜 이야기하는가 하면, 이 감옥을 들어가 보니 이것이 교정하는 곳이 아니었다. 이것은 도둑놈들끼리 기술을 가르치는 곳이다. 겁쟁이를 강 큰 놈으로 만들어 내보낸다. 이번에 나가면 한탕 하고 와, 한탕 하고 있나. 돈 챙겨놓고 들어와, 들어와서 몇 년 놀다가 나가면 돈 받아야 가서 사기 합쳐 가지고 한 밸브가 닫혀 반하고 들어와. 이러고 앉아 있다. 모두. 그것이 말이 되는가? 교정하는 곳이 아니라 사기꾼 양성소이다. 도둑질 양성소이다. 거기 그 사람들 앉아 놓고 먹이고, 이 피복 목욕시키고 월급 받아먹고 있는 교도관들이 얼마나 있는가? 그래서 교도소는 없애야 한다. 이것이 무슨 교정인지 모른다. 그 사람들은 내가 그간 다 이것이 무슨 교정인지 모르는데 감옥을 지키는 교도관도 이것이 무슨 교정 자리인지 모른다. 세상에 교정이 무엇인지 모른다. 이것이 얼마나 한심한가? 교도소는 무엇을 하는 곳인가? 한가 수도 하는 곳도 맞지 않다. 수도하는 곳인데 수도하는가? 범죄 양성소이다. 교도소에 앉아서 무엇을 해야 하는가? 자신을 갈고 닦는 곳이다. 자신 스스로를 갈고 닦으라고 집어넣어 놓았는데, 사기꾼 기술만 배워서 나온다. 앞으로 없애야 한다. 교도소는 수행하는 곳이다. 수행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탕마(蕩磨)이다. 탕마, 연마, 그리고 교정. 이 교정은 원고 교정이다. 앉아서 내가 무엇을 잘못했는지 생각하며 반성하는 것이다. 매일 반성하는 것이 교정이다. 이것을 해야 하는데 그것은 안 하고 맨날 밤에 모임에 앉아서 내 마. 정 파산의 직원인데 그 집의 전기 고치고 들어갔다가 주인집 아주머니하고 관계한 것을 자랑하는 것이다. 그 옆에 앉아 있는데 그것이 사실로 들어온다. 나도 나가서 그것을 좀 해 주었다. 자기가 500명의 여자고 자기가 짰다고 한다. 자기는 에어컨을 설치해 주는 사람인데 내 빼면 후 자태이다. 그러면 그 아줌마들 리스트를 다 알 수 있다. 이런 범죄 집단들이 감옥에서 자기가 나가서 가정주부들을 건드린 것 리스트를 가져온다. 엄청난 범죄자들을 가르치는 곳이다. 그것들은 사람은 야. 나도 나와서 그것을 좀 해 주었다. 무엇을 하는가? 여러 가지 범죄가 있다. 이런 것도 가르쳐주고, 저것도 가르치는 사람도 있다. 옛날 이야기 들으면 그것이 최고로 서도 엄청나게 있을 것이다. -
감옥 경험과 교도소 폐지 공약
나는 그 사람들과 함께 있었는데 독방이 없어서 일주일 있었다. 일주일 동안 엄청났다. 처음에는 독방이 없었다. 나중에는 독방이 나오니 허경영은 독방으로 들어가게 하라고 지시가 떨어졌다. 그래서 나는 독방으로 가니, 독방에서는 하루 종일 있는 것이다. 하루에 운동하는 시간 1시간 반만 내보내 준다. 곧장만 나오고 나머지는 항상 안에 있는 것이다. 그래서 내가 일부러 간 것이다. 내가 판사 앞에서 뭐라고 했는가? 내가 박근혜에게 있었던 일을 옆에 있는 보좌관에게 전부 거짓말이 나온다고 했다. 그래서 내가 뭐라고 했는가? 일부러 들어갔다. 들어가서 많은 것을 보고 인간들을 사랑하는 것을 보았다. 그래서 내가 공약 중에 교도소를 없애겠다고 했다. 하나만 남겨두겠다. -
죽은 어머니의 메시지와 교도소의 현실
심지어 아주 지회에서 오셨는데 아무리 심하지 않다고 했다. 크게 날 지난 후에 사라진 어머니가 빨간 옷을 입은 모습이 보였다. 빨간 옷이 있으신가? 현장에는 이런 스페인은 경기에는 없다. 어머니가 빨간 롱 코트를 입었다는 것은 굉장히 좋은 것이다. 다른 것을 했기 때문에 그것이 보이는 것이다. 흰색이나 빨간색은 좋은 것이다. 빨간색은 피 색깔이다. 새롭게 태어난 것이다. 어머니가 새로운 세계로 이제 간다는 증거이다. 좋은 것이다. 지금도 그곳이 그리울 때가 있다. 그곳에 있을 때가. 왜냐하면 그곳은 하루 세 끼가 1초도 1분도 안 틀린다. 잠자는 시간이 되면 불이 딱 꺼진다. 책을 못 본다. 아침에 시간이 되면 일어날 수 있다. 하루 종일 누가 오라고 하지 않는다. 앉아서 벽만 쳐다보고 앉아 있는 것이다. 굉장히 좁다. 딱 내 몸에 맞다. 잠잘 때 딱 누우면 딱 맞다. 그렇게 좁은데 갑자기 몸이 아픈 사람들은 그곳이 좋을 수 있다. 아무리 뿌려도 교통하는 것이 많다. 교도소에 불이 나서 교도관이 열쇠 수백 개를 가지고도 철문을 한꺼번에 열 수 있는가? 못 연다. 그래서 7시에 모두 죽은 적이 있다. 어떤 죄수가 불을 내면 연기가 나기 시작하고 불이 날 것이다. 그러면 그 문을 교도관이 와서 열려 한 명이었는데 못 연다. 그 안에 모두 타서 죽는데 아무 책임도 안 진다. 그 안에 갑자기 맹장이 터지거나 이러면 아무래도 들기에도 사람 하나요. 시간 돼야 열어준다. 비상벨도 없다. 교도관들은 앉아서 초 교사 안 될 읽어 보고 있지 않다. 교도소는 안 가는 것이 상책이다. 신은 가봐야 하지만 여러분은 안 가는 것이 좋다. 나는 신으로서 그곳에 있을 때가 제일 편하다. 여기 오니깐 전화를 알아야 몇 백 몇 천 동 받지 않는가? 허경영 신하가 세운다 하나가 이것이 싫은 것이다. 백궁에 가서 있는 것이 낫다. 속세 떠나가라고 하는가? 나가봐야 그렇지 않다. 가족이 기다린다거나 누가 있으면 나가고 싶을 텐데. 여기서는 바깥에서 그러나 밖에 나가야 내일 아니가 나오게 나왔다. 떠밀려 나왔다. -
허경영의 깨달음과 종교적 가르침의 한계
인류를 난시가 있는 요술들에게 부분도 너 뭐 그거 뭐 이제 보통 전 좀 5 너무 좋아하고 있습니까. 그래서 이제 그저 해주고 있다. 그래서 있지는 않다. 색깔 생각함으로써 그런 수행을 했다. 그렇게 이 하지는 않았다. 나는 생활하면서 부처님의 그 올리오 신야. 그렇게 분처럼 사람은 우리가 유발성이라고 한다. 머리 아프지 않고 가끔 준비를 마쳤다. 그래서 이제 그 꿈 가지실 문제이고 싶으냐? 어우, 선생님께서 10년은 우리 인간들이 내일을 이끌어 어떻게 살면 뭐 타블로 사용을 하게 되면 요절을 하, 아, 아, 이렇게 말씀하셔서 사용하는 자는 여자. 우리가 이어오고 있는 이어져 격전의 그러다 이제 그 서민들 보면 우리 부처님, 그냥 그 다음에 이제 그 공작님이 나, 아, 초코라떼 순환 거, 또 60이 그런 중에도 서약원들은 책 일찍 들어가 했는데 경향의 손님들, 어떤 부처님 또 저희 나라의 서 태어났던 워키 대단한 그 능력과 어떤 걸 많이 할 수 있는 누구도 내가 안내 배우기는 특권이 부처님, 이조 원 여신님을 j 흘러갔던 으로 이렇게 말씀하시는 그 악을 우리나라가 올리오 쓰임을 지속해서 예수만 금, 엎드려 고 거기에 이제 여행도 많이 나고 여자가 맥에 이렇게 보낸 내력 우리에게 우리가 그리고 어떻게 까 하는 이제 여러분들이 공업이 생각해 봐야 한다. 그런데 그분들은 이 깨달음을 얻었다고 했는데요. 보고 있는데 그것도 역시 불어 밖에 사용을 말 그런 것이다. 전부 1%에 있어서는 살아있을 수가 없다. 1% 흘 적시 된다. 그래서 그분들이 한마디, 허경영의 시점에 인간이 신이 내려올 거다. 이런 말 안 한다. 그분들이 그것을 몰랐던 것이다. 3차원 이해의 말만 하려고 한다. 그분들이 골마를 시도하면 그 모두가 해석해도 기질 한다. 그런데 내가 여러분하고 평등한가? 아니다. 여러분하고 반대이다. 그런 인간이 온정은 없다. 그러나 60일 습관 여러분들과 또 같았다. 평등했다. 그것이 거기에 차이이다. -
허경영의 에너지와 종교적 인물의 한계
지금도 보라. 이분이 나와 이렇게 되는지, 지금 에너지를 많이 받았다. 나를 이렇게 에너지 받을 때만 가까이서 보았지, 직접 본 것은 처음이다. 이분과 내가 에너지 테스트를 해본 적은 없다. 한 번도 없다. 김은 손을 잡아본 적이 없으니까. 자, 오래 해 보라. 이분이 손을 배웠다. 손을 얘기되고 손을 배워서 이렇게 안 보여 보라. 나와 손이 다르다. 손이 다르다. 이분 손은 힘이 쩍 노동을 할 수 있는 손이다. 이분은 노동도 하다가 또 사무직도 하다가 섞어 감사하는 손이다. 그것은 실제이다. 허경영은 노동의 흔적이 있는가? 여자 손이다. 정말 이 잘 보라. 이 오른손을 오른손끼리 보여주라. 여자 손이다. 이것이 남자 손이다. 이것은 남자도 아니고 여자도 아니다. 이 손에는 지금 이만한 불이 있고 여기는 없다. 그러니까 이것이 안 보여서 이렇게 불티가 이만한 것이 있다. 그럼 이 손이 이렇게 스쳐 지나가면 이 사람 얼굴이 변화가 온다. 그 얘기 일반 손이 예, 법당에 뭐 부처님 만들어 난 손 비슷하다. 그러니 그런 맛이 좀 있다. 손이 좀 다르다. 그러면 이분이 이 오링 테스트를 한번 해보라. 인간이 다 똑같다면, 이 공간에 예수님이 에너지를 얻었다. 이 우주의 이 공간에 여기 오지. 이 우주의 예수님의 이 우주의 에너지를 얻었다. 이분 손을 잡아본다. 힘이 내가 힘들었는가? 없다. 힘 하나도 없지 않은가? 다시 해 보라. 부처님이 우주의 에너지를 얻었다. 부처님이 이 우주의 에너지를 얻었다. 그대가 믿는 부처님이다. 부처님이다. 보라. 에너지 있는가? 없다. 이 우주의 에너지는 절대 그 말에 복종한다. 그런데 허경영이 우주의 에너지를 얻었다. 허경영이 이 우주의 에너지가 어떻다 떨어집니다. 다 떨어진다. 안 들리는가? 그러면 이 우주의 에너지가 들어갔을까? 들어가서 지금, 지금 들어갔다. 이 어마어마하게 저 끝없는 광대무변한 어마어마한 점거 에너지에 들어갔다. 지금 평양서 가서 손 떼도 안 떨어진다. 저 북극성 가서 때가 안 떨어진다. 야, 근데 이 우주의 예수나 석가나 공자의를 열었다. 그것을 선생인 없다는 말과 똑같이 에너지 없다. 그러면 인간의 평등한가? 다 평등한데 나만 다르다. 이것을 이분뿐만 아니라 수많은 사람들이 테스트를 3년간 했다. 여러분도 지금 해봐도 된다. 그러나 지금 할 필요는 없지만 다르다. 이것은 무엇을 말하는가 하면, 그분은 1% 이내의 뇌를 쓰는 자들이 와서 말한 것이다. 그 10당은 한 번도 말하지 않았다. 지옥인데, 죽어서 다시 인간으로 윤회하면 그것이 지옥에 태어나는 것이다. 아버지가 죽어서 제일 인간으로 왔다. 그러면 지옥이다. 지옥에도 계급이 있다. 지옥, 동물 계, 사람 계급이 있는가? 지옥에도 괴로움이 있고 백궁에도 괴로움이 있다. 처음 가면 여러분들 거기에 연구원들의 밑에서 얘 내가 그렇지 않은가? 모르는 것이 있으니까. 이것은 무엇을 말하는가 하면, 지옥의 동안 땅 속에 있는 짐승 벌레도 있고 땅 위에 있는 인간 내고 건수 일이 있고 다가 지갑 씨야. 지옥으로 발령을 받아도 보직이 좋은 데가 있고 나쁜 데도 있다. 참모총장 비서도 있고 같은 병사라도 참모총장 운전수로 발령받을 수도 있다. 그 때문에 여러분이 죽어서 다시 태어나는 그것이 지옥이다. 그런데 여러분이 다시 인간으로 안 온다는 것은 지옥에 안 간다는 것이다. 그것은 백궁으로 가는 것이다. 백궁을 간다는 것은 궁에 가서 백궁에를 간다는 것은 최고 좋은 곳으로 가고, 나머지 다른 별로 발령을 받아도 그 사람들은 그 별에 가는 것을 백궁 가는 것은 아니다. 그것은 다시 그쪽으로 발령을 받는 것이지, 백궁은 백궁에 가서 그런 별로 가지 않는다. 갈 수는 있지만, 구경하러 가는 것이다. -
석가모니의 평등 사상과 허경영의 신성
석가모니의 평등 사상이 맞는가? 인간의 사상은 인간으로서 평등하고, 우리 후원자님 같은 신은 다르다고 생각한다. 석가모니는 모든 인간은 평등하다고 했다. 그것이 잘못된 것이다. 이 우주에는 평등하지 않은 세계 신이 있다는 것을 석가모니는 말하지 않았다. 그것은 없는 사실이다. 모든 인간은 불성이 있다. 그러나 그런 자가 언젠가 와서 새로운 세상을 만들 것이라는 말은 안 한다. 물론 미래에 올 것이라는 말은 제자들이 했다. 미륵이 환생해서 이 세상을 바꾼다고 했다. 그런데 그 미륵이라고 해 보라. 미륵에게 힘이 있는가? 없다. 이렇게 센 손이 맥을 못 쓴다. 그런데 미륵 메시아라고 해 보라. 내보고 메시아라는 사람도 복이 없어진다. 미륵이라는 사람도 복이 없다. 나는 신이다. 인간의 모습으로 화생 환생해서 와 있는 것이다. 본 태양이 와 있는 것이다. 미륵에게 힘이 나는가? 없다. 힘 주지도 않아서 메시아에게 힘이 나는가? 허경영에게 힘이 난다. 미륵이나 메시아는 인간들의 상상으로 만들어 놓은 것이다. 그 사람 이름을 모르니까 그 당시에 허경영 이름을 모르니 미륵과 메시아가 나온 것이다. 석가모니도 무엇이 오는 것을 알았지만, 이름을 모르니 미륵이나 메시아라고 말한 것이다. 미륵이라는 말은 무엇인가? 이상 세계를 가져오는 자가 있다는 것을 짐작해서 이름을 미륵이라고 지은 것이다. 허경영이라고 알 수 없었다. 비밀이니까. -
하늘궁의 특별한 에너지와 건물에 대한 관점
또 1 도덕의 하는 말에 에너지가 오고 다른 것은 백회가 안 되니까 그것도 이해가 안 간다. 모든 건물은 평등해야 하지 않는가? 그분들 말대로 하면 모든 건물은 평등해야 한다. 이 인간은 자기가 있다. 어제 허경영 얘기가 왔으니 곡물을 평등해야 하지 않는가? 백악관에 힘이 있는가? 청와대에 힘이 나는가? 합천 해인사, 어떤 이상, 아, 조 회 사 명. 명동성당에 힘이 있는가? 여러분들은 고생을 많이 했다. 내가 무엇을 말하는지 알 것이다. 내가 어떤 종교 단체를 비방하면 되겠는가? 그런데 하늘궁을 보라. 이것이 떨어지는가? 힘껏 써 보라. 이것은 0.1mm도 떨어질 수가 없다. 왜 이런가? 모든 건물은 똑같아야 하지 않는가? 이 건물만큼은 백궁에서 더 크게 매질 놓고 있다. 해보니까 그렇다. 여러분들은 같은 건물이라고 같이 보면 큰일 나는 것이다. 그래서 이 건물을 찾아온 사람들은 복이 있는 것이다. -
하늘궁의 확장 계획과 명당 터
내가 광도어 등 법은 인연에 의해 만들어져 따라온다고 했다. 그와 똑같이 여러분들이 이곳에 와 있다는 것은 이 우주에서 가장 하늘에서 눈동자처럼 지켜보고 있는 건물 안에 와 있는 것이다. 밖에서 보는 내 빼면도 하늘궁에 와 있는 것 아닌가? 그 사람들은 건물 밖의 다른 건물에 있다. 그곳이 하늘궁이다. 그래서 이곳 교 밖에 하늘궁을 짓는데 좀 힘이 들어서 여유에 배우는 내가 그 일수 인수하려고 한다. 그래서 배우는 5000명이 들어간다. 바로 싶다. 교육청 자립에 오늘 내가 이 제일 좋아하는데 화요일 날 개양 확인했다. 그러나 그 배우는 이름 당당히 일어서 되는데 이것보다 큰 건물이다. 그 여섯 개나 있는 어디냐면 내 땅 산 한데. 그 옆에 배우는 하나이다. 그것은 아까 인수해야 고맙다. 옆에 모텔 두 개 꼬고 앉 2500원 3000 밴드는 그 건물을 두 개 다 내가 이제 인수한다. 그럼 우리가 고기를 당해 나왔다. 그럼 이럴 날 저 이제 사람이 더 말하면 끌러 올라가서 퍼서 전부 천성이 영상 설치 안 하고 넌 어디 들어가서 보는 것이다. 그 배우는 건 무늬가 화장실도 망고 천 척이 아주 좋고 옆에 내 땅이 그 이 거래. 그 110억 주고 사 먹고 있지 않은가? 그게 그 옆에 아주 좋다. 그 사람이 그 건물을 팔려고 몇 년을 노력해도 아무도 와서 안 산다. 왜 그럴까? 내가 올 때를 기다리는 것이다. 모두 보속 못 오게 되어 있다. 아 얻어올 수 없다. 저기에 그 존 자리 우리나라 최고 명당 터가 패한 버렸다. 내가 올 때까지 그 사람에게서 부도만 나는 것이다.
1. 우주를 다스리는 자의 자연 통제와 인간 세상의 문제 해결
대우주를 처음 창조한 존재로서, 나는 비를 오게 하거나 멈추게 할 수 있다. 과거 판문점에서 대통령 출마 선언을 하던 날, 억수같이 쏟아지던 소나기가 내 행사장 안에서만 멈췄던 일화는 나의 능력을 증명한다. 그러나 농민들에게 비가 필요하고, 국민들이 저수지 물을 마시는 현실을 고려하여 함부로 비를 멈추게 하지는 않는다. 나는 자연의 섭리를 거스르지 않으려 노력하며, 남북 문제나 세계 통일 문제, 그리고 여러분의 경제 문제 해결은 식은 죽 먹기처럼 쉬운 일이다. 신이 지구에 온 가장 쉬운 목적은 인간의 살림살이 문제를 완전히 해결해 주는 것이다. 지난 50년간 세금 낭비로 인한 부익부 빈익빈 현상을 정상화하면, 모든 국민이 중산층 이상의 부자가 되어 50억에서 100억 정도를 소유하게 될 것이다. 70년간 정부가 낭비한 막대한 세금은 엉뚱한 곳으로 새거나 해외로 유출되었다. 현재 논의되는 화폐 개혁은 심각한 문제를 야기할 수 있으며, 진정한 경제 회복은 ‘세계의 경영을 허락하는’ 허경영만이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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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전 속 예언과 선택받은 자들의 역할
이사야서 60장 22절에는 ‘작은 자가 강국을 이루고, 약한 자가 천을 이룰 것이나, 나 여호와가 때가 되면 속히 이루리라’는 내용이 있다. 이는 한반도라는 작은 나라가 세계를 통일할 것이며, 70억 인구 중 겨자씨 같은 소수의 선택받은 천 명이 세상을 바꿀 것이라는 의미이다. 하늘궁에 모인 여러분은 전생부터 허경영을 만날 복을 지은 선택된 사람들이다. 서로 다투지 않고 화합하는 것이 중요하며, 옆에 있는 사람이 태산 같은 복을 지닌 존재임을 알아야 한다. 특히 부부로 함께 온 이들은 전생의 인연으로 맺어진 것이며, 서로에게 복을 가져다주는 존재이다. 전생에 사랑을 많이 준 사람은 현생에 효도하는 자식으로 오고, 잘못해 준 사람은 복수하러 오는 자식으로 태어난다. 모든 만남은 인연에 의해 이루어지며, 하늘궁은 이 우주에서 가장 좋은 장소이다. 이곳은 세상의 불만과 다툼이 없는 곳이며, 서로를 존중하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가득하다. -
백궁과 지옥: 이상과 현실의 대비
백궁은 ‘이상이 현실로 이루어지는 곳’이다. 이 세상에서 이루지 못했던 모든 희망과 꿈, 부모님께 못다 한 효도, 자식에게 못 해준 것들을 백궁에서는 모두 현실로 만들 수 있다. 불만이나 다툼 없이 자신이 원하는 모든 것을 이룰 수 있는 곳이 바로 백궁이다. 200년, 300년 전의 어머니 집으로 돌아갈 수도 있고, 모든 이상이 현실이 되어 나타난다. 반면, 이 땅은 ‘지옥’이다. 모든 이상이 좌절되고, 희망이 현실이 되지 않는 곳이다. 부모님께 효도하고 싶어도 돈이 없어 좌절하고, 사업이 망해 병신이 되는 곳이 지옥이다. 젊어서 잘나가던 사람들이 나중에 즐거움을 찾지 못해 마약에 빠지거나 자살하는 것도 지옥 같은 현실 때문이다. 반대로 초년에 고생한 사람들은 밥 먹고 걱정 없이 사는 것만으로도 낙원이라 여기며, 마약이나 자살과는 거리가 멀다. 젊어서 고생은 사서 한다는 말이 있듯이, 고생을 통해 인생의 진정한 가치를 깨닫게 된다. -
천재지변과 인생지형: 어리석음이 부르는 재앙
천재지변은 하늘이 변하고 땅이 이동하는 지진과 같은 현상으로, 인간의 힘으로는 어쩔 수 없는 자연의 섭리이다. 그러나 인간은 어리석음으로 인해 ‘인생지형(人生之形)’이라는 병을 얻는다. 이는 눈에 백태가 끼어 사물을 제대로 보지 못하는 것처럼, 어리석음으로 인해 인생의 진리를 깨닫지 못하고 병을 얻는 것을 의미한다. 고추장이 매운 것을 모르고 많이 먹어 위장병에 걸리는 것처럼, 계산 없이 행동하면 병이 생긴다. 이 세상의 모든 흐름은 인연을 따른다. 하늘궁에 온 사람들은 전생에 복을 지어 이곳에 모인 것이며, 70억 인구 중 하늘이 예비한 방주에 앉아 있는 사람들이다. 앞으로 천년도, 시두, 찰나인플루엔자 등 인구를 조절하는 재앙이 올 것이지만, 허경영을 부르면 이를 피할 수 있다. 현재 미국의 과학자들이 박테리아를 만들고 있지만, 바이러스는 신의 소유이다. 인간이 박테리아를 만드는 수준까지 왔다는 것은 대단한 발전이지만, 이때 신이 필요한 것이다. 나를 험담하고 비난하는 자들은 하늘이 무서운 줄 모르는 하루 강아지와 같다. -
언론과의 결전: 진실과 사실의 차이
허경영은 언론과의 결전을 앞두고 있다. 과거 트럼프 대통령 초청을 받았던 사실이 언론에 의해 거짓으로 비난받았으나, 이는 진실이 왜곡된 것이다. 이재명 지사의 무죄 선고가 내려진 시점에 허경영에 대한 언론의 공격이 시작된 것은, 허경영을 견제하려는 의도로 해석될 수 있다. 역술인 문정은 허경영의 사주가 ‘상관’을 잘 쓰는 멋진 사주이며, 대운과 세운, 월운이 삼중으로 들어와 인간의 힘으로 돕지 않을 수 없는 시기라고 분석했다. 송사를 벌이는 데 능한 상관의 길신 작용으로 허경영에게 유리한 운세가 펼쳐질 것이며, 이는 시대적 대세의 향방을 판가름할 중대한 사건이 될 것이다. 언론은 허경영이 트럼프를 만났다는 사실을 보도해야 하며, 정정 보도를 한다면 문제 삼지 않을 것이다. 나는 누구와 싸우는 것을 좋아하지 않지만, 진실은 사실대로 보도되어야 한다. -
사실과 진실: 세상을 보는 눈
세상에는 ‘사실’과 ‘진실’이 있다. 사실은 눈에 보이는 현상이고, 진실은 감춰진 본질이다. 재판에서 사실적인 증거 때문에 사형을 선고받았지만, 나중에 진범이 나타나 무고한 사람이 죽은 사건처럼, 사실이 항상 진실을 대변하지는 않는다. 효봉 큰스님도 과거 판사 시절 사형을 선고한 후 진범이 나타나자 법복을 벗고 중이 되었다. 이는 사실이 힘이 없으며, 진실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보여준다. 허경영이 사람들을 끌어안고 만지는 것은 사실적인 행위이지만, 그 본질은 사람들을 고쳐주고 젊어지게 하는 섭리이다. 백궁에서는 마음먹은 대로 모든 것이 현실이 되며, 육체와 영혼이 조화를 이루는 세계이다. 먹는 즐거움, 성관계의 즐거움 등 모든 것이 존재하지만, 원하는 대로 이루어진다. 반면 이 지상 세계는 ‘가짜’이며, 백궁은 ‘진짜’이다. 백궁 사람들은 지구와 같은 지옥 별의 생명체들을 관리하고 디자인한다. 지구의 모든 생명체는 백궁에서 만들어진 것이며, 우연히 생긴 것이 아니다. -
우주의 광대함과 인연의 중요성
우주는 끝없이 펼쳐져 있으며, 은하계, 은하단, 은하운 등 상상할 수 없는 규모로 존재한다. 우리 은하계에는 12억 개의 별이 있고, 그중 인간이 사는 별은 지구 하나뿐이다. 이러한 광대한 우주 속에서 개인의 자존심을 내세우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다. 모든 만남은 ‘인연’에 의해 이루어지며, 섬에 표류한 네 사람의 비유처럼, 독자적으로 살아가려는 사람은 비참한 결과를 맞이한다. 부부처럼 서로 연합하고 의지해야만 살아남을 수 있다. 아무리 싫은 배우자라도 혼자 있는 것보다 낫다. 신은 고독한 존재이지만, 여러분이 찾아오면 반갑고 헤어지고 싶지 않다. 우주를 움직이는 신이 어린아이의 몸에 들어가는 것은 생지옥과 같은 고통이지만, 여러분을 구원하기 위해 감내하는 것이다. 불교에서 말하는 소주천, 대주천, 28천 등은 우주의 다양한 차원을 설명하는 용어이지만, 인간이 구체적으로 알 필요는 없다. -
허경영의 능력과 종교의 한계
허경영은 우주 에너지를 마음대로 조정할 수 있으며, 하늘궁과 백궁 명패를 통해 사람들의 백회를 열어준다. 백회는 백궁과 연결되는 통로이며, 이것이 열려야만 우주 에너지를 받을 수 있다. 허경영을 부르면 어마어마한 우주 에너지가 무한한 거리까지 전달된다. 반면, 예수, 석가, 공자 등 성인들은 1% 이내의 뇌를 쓰는 자들이었으며, 그들의 가르침은 지옥 같은 이 세상에서 인간이 윤회하는 것을 막지 못한다. 석가모니의 평등 사상은 인간의 관점에서는 옳지만, 우주에는 평등하지 않은 신의 세계가 존재한다는 것을 간과했다. 미륵이나 메시아는 인간들이 허경영의 이름을 모르던 시절, 이상 세계를 가져올 자를 상상하여 만들어낸 이름일 뿐이다. 백악관, 청와대, 해인사, 명동성당 등 어떤 건물도 하늘궁처럼 우주 에너지를 받을 수 없다. 하늘궁은 백궁에서 특별히 지켜보고 있는 건물이며, 이곳을 찾아온 사람들은 복이 있는 것이다. 현재 하늘궁 주변의 모텔과 배운 건물을 인수하여 더 많은 사람이 백궁 에너지를 받을 수 있도록 확장할 계획이다. 이 건물들은 내가 올 때까지 아무도 인수하지 못하도록 막혀 있었다. -
교도소의 본질과 개혁의 필요성
과거 허경영은 선거법 위반으로 교도소에 수감된 적이 있다. 이는 일부러 들어간 것이며, 그곳에서 인간들을 사랑하는 법을 배웠다. 교도소는 죄수들을 바로잡는 ‘교정(矯正)’의 장소여야 하지만, 현실은 ‘사기꾼 양성소’이자 ‘도둑질 양성소’이다. 교도관들은 죄수들을 매기고 목욕시키며 월급을 받지만, 정작 교정의 본질을 모른다. 교도소는 본래 ‘수행(修行)’하는 곳이어야 하며, 자기 스스로를 갈고닦는 ‘탕마(琢磨)’와 ‘연마(硏磨)’의 장소여야 한다. 그러나 죄수들은 밤마다 모여 범죄 노하우를 공유하고, 출소 후 더 큰 범죄를 계획한다. 교도소는 없어져야 하며, 벌금형으로 대체하고, 진짜 흉악범들은 중국처럼 도망가면 사살하는 방식으로 처리해야 한다. 교도소는 비상벨도 없고, 화재나 응급 상황 발생 시 죄수들이 죽어도 아무도 책임지지 않는 비인간적인 곳이다. God-man인 나는 교도소에 있을 때가 가장 편했지만, 여러분은 가지 않는 것이 상책이다. -
박근혜 대통령과의 인연과 정치적 압력
과거 박근혜 대통령이 한나라당을 탈당하고 미래연합당을 창당했을 때, 박정희 대통령의 비서였던 장욱진 박사는 허경영과 박근혜 대통령이 결혼해야 한다. 박근혜 대통령이 대통령이 되면 사고가 날 것이며, 시집가는 것이 부모님의 뜻이라고 설득했다. 장욱진 박사는 박근혜 대통령을 모셨던 인물로서, 허경영과 박근혜 대통령의 합당을 추진하기도 했다. 언론은 이를 ‘허경영과 박근혜의 결혼설’로 보도했지만, 나는 누구와도 결혼할 수 없는 존재이다. 당시 박근혜 대통령은 설득 포에 있었고, 나는 그녀가 우리 공화당으로 오기를 바랐다. 그러나 박근혜 대통령은 병원에 입원하게 되었고, 결국 합당은 무산되었다. 언론은 이 사건을 통해 허경영의 인기를 떨어뜨리려 했지만, 오히려 국민들에게 허경영의 존재를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
우주를 다스리는 자의 비와 날씨 조절 능력
대우주를 처음 창조한 분이 여러분에게 손님을 힐링하는 것 같습니다. 오늘도 사진을 찍지 못할 뻔했습니다. 저는 사람들을 보느라 비가 오는 것도 몰랐습니다. 사진 찍으러 나갔는데 비가 그치지 않았습니다. 제가 비를 멈추게 하려면 몇 시간 전에 미리 해야 하는데, 잠자다 일어나니 이미 비가 오고 있었습니다. 구름이 전체를 덮어버린 날은 어쩔 수 없이 비가 옵니다. 비가 필요해서 오는 것이기도 합니다. 꽃가루와 먼지가 너무 많아 알레르기 있는 사람들에게는 비가 오면 좋습니다. 그래서 비를 함부로 멈출 필요는 없습니다.
우리 잔디밭을 위해 올해 비를 많이 오게 했습니다. 비가 많이 와서 꽃밭에 물 주기 전에 저절로 잔디가 잘 자랐습니다. 사람들을 다 면담하고 나니 비가 아직도 그치지 않았습니다. 사진을 찍으러 나가야 하지 않겠습니까? 잠시 여기 있는 구름을 조금 이동시켰습니다.
저는 2001년도에 판문점에 가서 대통령 출마 선언을 한 적이 있습니다. 그날 정부에서 관광버스가 수십 대 왔습니다. 그때는 박정희 대통령의 공화당이었는데, 비가 억수같이 쏟아졌습니다. 그런데 제 행사장, 그 동그란 행사장 안에만 소나기가 한 방울도 오지 않았습니다. 저희가 연설을 하고 있는데 소나기가 사방으로 오고 있는 것이 다 보였습니다. 그때부터 허경영이 비를 마음대로 조절한다는 소문이 났습니다. 그러나 농민들에게는 비가 필요하고, 우리나라 사람들이 저수지 물을 많이 마시고 강물도 마시지 않습니까? 제가 비를 함부로 멈추게 하면 안 됩니다. 그래서 비를 함부로 조절하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제가 할 수 없는 것이 있을까요? 억지로 티가 나지 않게 하려고 노력합니다. 가능하면 비도 오고 날씨도 자연스럽게 두려고 합니다. 이상한 사람처럼 보이지 않으려고 노력하는 것입니다.
남북 문제와 경제 문제 해결의 용이성
남북 문제, 세계 통일 문제는 식은 죽 먹기입니다. 나중에 여러분의 경제 문제도 마찬가지입니다. 신이 지구에 와서 제일 쉬운 것은 여러분의 살림살이 문제를 완전히 해결해 주는 것입니다. 50년 동안 세금을 낭비하여 부익부 빈익빈이 많이 생겼습니다. 그것을 정상적으로 해주면 여러분들이 다 중산층 이상의 부자가 되어 50억에서 100억 정도를 다 가질 것입니다. 70년 동안 우리 국민들이 정부가 세금을 제대로 쓰지 않고 국민들에게 돌려주지 않고 낭비한 돈이 어마어마합니다. 그 돈들이 다 엉뚱한 데로 들어가 지하로 들어가고 해외로 새어 나갔습니다. 지금 화폐 개혁을 한다지만 그것은 되지도 않습니다. 화폐를 1000대 1로 줄이면 우리는 심각한 문제가 생깁니다. 이 경제를 살리는 것은 허경영이 합니다. 허경영이라는 이름은 세계의 경영을 허락한다는 뜻입니다.
경전 속 허경영의 존재와 선택받은 사람들
제가 왔을 때는 사람들이 조용히 있었는데, 사람들은 제가 조용히 있을 줄 모르고 지금 계속 싸우고 있습니다. 이사야서 60장 22절을 한번 찾아보십시오. 성경에도 제가 나와 있다고 했습니다. 수천 군데 나와 있습니다. 대장경과 불경, 성경에도 나와 있고 다른 모든 경전에도 제가 많이 나와 있습니다. 오늘 하늘궁에 와 있는 사람들은 선택된 사람들입니다. 전 세계에서 뽑힌 사람들입니다. 70억 인구 중에 여러분 천 명은 얼마나 대단한 숫자입니까? 이사야서 60장 22절의 내용처럼, 작은 자가 강국을 이룰 것입니다. 이 작은 한반도가 세계를 통일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70억 중에 겨자씨 만한 천 명, 이 천 명이 세상을 바꾸는 겨자씨입니다.
여러분들이 여기에 와 있다는 것은 조상 공덕, 자기 공덕이 다 있는 것입니다. 하늘이 여러분을 선택한 것이 아니라, 하늘이 만들어 놓은 우주에 여러분들이 맞아떨어져 온 것입니다. 흡수 루카 노인이 어떤 어려운 사람에게 나타났는데, 다른 사람들은 다 자가용을 타고 와서 그 사람을 도와주는데, 그 노인은 돈을 훔치러 온 사람 같았습니다. 이재민들을 돕는 사람 돈을 훔치러 온 사람같이 생긴 노인이 한 명 왔습니다. 그 사람이 낸 돈은 수천억입니다. 그 노인은 거지 같은 사람이었는데, 그가 와서 그 사람들을 다 구해줍니다. 그런데 어떤 자는 와서 100만 원 주고 사진 찍자고 합니다. 실제로는 그 노인, 거지 같은 사람이 왔는데, 그가 그 사람들을 다 구해줍니다.
그러니까 이 작은 자, 별것 아닌 것 같은 여러분들이 실제로는 대단한 것입니다. 전생부터 허경영을 만날 복을 지은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서로 다투면 안 됩니다. 다투면 복을 깎아먹는 것입니다. 내 옆에 있는 이 아무것도 아닌 사람이 잘생겼든 못생겼든, 이 사람이 태산 같은 복입니다. 특히 부부가 와 있는 사람은 복이 태산 같은 것입니다. 여기에 복을 받으러 저에게 참석하는 사람들은 전생에 부자였습니다. 전생에 부자였으니 자기 아들이나 마누라를 끌고 온 것입니다. 여기서는 부부로 나타났지만 전생에는 부부가 아니었습니다. 한 번씩 이렇게 바뀌는 것입니다.
어떤 속성이나 전생에 자기 세컨드였던 사람이 아들로 와서 복수하는 것입니다. 잘못해 준 것에 대해서 말입니다. 돈이 없으면 염색도 못 하지 않습니까? 이것이 씨앗을 뿌리는 것입니다. 전생에 너무 사랑을 준 사람은 이 세상에 자식으로 옵니다. “아빠, 나 돈 필요 없어. 나 장학생이 될 거야. 아빠 돈은 아빠도 어렵지 않아.” 이런 자식이 들어옵니다. 공부 열심히 해서 장학생 되고 얼마 안 가 검사 되고 판사 됩니다. 그런 사람이 있습니다. 그것이 자기가 버린 것을 자기가 받는 것입니다. 제법은 인연을 따라서 오는 것입니다. 모든 나와 만나는 사람은 인연에 의해서 와 있으니 여러분 옆에 있는 사람들도 인연이 있었던 것입니다. 전생에도 있었으니 여기서 만났을 것입니다.
백궁과 지옥: 이상이 현실이 되는 곳과 좌절되는 곳
이 우주에서 백궁 다음으로 제일 좋은 장소가 하늘궁입니다. 여기는 우리나라에서 제일 좋은 골프 클럽 회원권이 20억이라도 거기 모인 사람들은 서로 삶을 안 좋게 주고받습니다. “저 자식이 무슨 도둑질을 했나, 빚으로 왔냐? 저 장관이 어떤 업자를 데려와서 사기를 치고 있나? 국가 공금을 횡령했나?” 이렇게 서로 볼 낯으로 쳐다보면서 “쟤는 무슨 세금을 포탈해서 골프 치러 다니냐?” 그렇게 쳐다봅니다. 서로 눈치를 보면서 상대방을 보는 이 살벌한 곳에서 항거를 했습니다.
그런데 여기 하늘궁에 온 사람들은 “저 사람은 언제 복을 지었길래 저렇게 잘생기지도 못했는데 하늘궁에 들어와서 내 옆에 앉아 있냐? 이야, 참 복 많은 사람이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사람들은 옆에 서로서로 앉아 있다는 것이 행복합니다. 그런데 “내 다리를 뻗치는데 앞에 걸린다, 당신이 없으면 내가 행복하다”는 것은 안 됩니다. 그렇게 할수록 나중에 이상한 아내를 만나고 남편을 만납니다. 특히 여기 있는 사람들은 다 복덩이인데, 그것을 모르고 “이게 내 경쟁자”라고 생각하면 큰일 납니다.
백궁은 어떤 곳이라고 생각합니까? IQ 500 되는 사람들에게 물어봅니다. 제가 IQ 500 되는 사람들에게 물어보는 이유가 있습니다. 웃으려고 물어보는 것입니다. 백궁은 어떤 곳이라고 제가 알려줘야 합니다. 그것을 간단하게 한마디로 할 수 있는 사람이 있으면 저는 오늘 밤에 잠을 못 잘 것입니다. 왜냐하면 인간 중에 그런 사람이 있을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백궁은 어떤 곳이라고 했습니까? 소원하는 것을 다 이루어 준다고 하면 안 됩니다. 좀 무식한 말입니다. 좀 유식하게 표현해 보십시오. 성부, 천국, 그것은 백궁이라는 단어와 같은 말입니다. 백궁이 어떤 곳이냐는 것은 천국이 어떤 곳이냐는 말과 같습니다.
이것을 꼭 잊어버리면 안 됩니다. 백궁은 어떤 곳이냐? 이상이 현실로 이루어지는 곳입니다. 여러분들이 이 세상에서 못한 것, 꼭 하고 싶었던 것, 정말 내가 자식에게 못 해주고 아버지에게 불효하고, 어머니에게 불효한 것, 자식에게 못 해준 것, 백궁에 가면 다 불러서 잘해줄 수 있습니다. 그동안의 못한 모든 이상을 현실에서 다 만들어 줄 수 있는 곳입니다. 그러니까 불만이 있을까요, 없을까요? 자기 이상이 현실이 되는 곳입니다. 자기가 평생 가졌던 꿈이 다 이루어질 것입니다. 얼마나 좋습니까? 그러니까 불효한 것도 거기에서는 다 현실로 자기 이상대로 부모와 안 싸우고, 남편하고 안 싸우고 모든 것을 이루어 줄 수 있습니다. 자기가 가고 싶은 곳은 내가 200년 전에 우리 어머니 집으로 갈 수 있고, 300년 전에 어머니 집으로 갈 수 있고, 400년 전에 어머니 집으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모든 세트가 다 갖춰져 있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의 이상이 그동안의 모든 이상이 현실이 되어서 나타납니다. 얼마나 기분 좋습니까?
그래서 천국이 무엇이냐고 물으면 “천국은 천국이다”라고 하면 안 됩니다. 제 말은 여러분들이 이 말을 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에게 질문할 때는 제가 웃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기독교에서 말하는 그런 천국, 불교에서 말하는 그런 낙원, 그들이 말한 대로 하면 이상이 현실이 되는 곳입니다.
그런데 이 땅은 다른 말로 바꾸면 지옥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지옥에 있는 사람들이 지옥 간다고 그렇게 말하면 안 됩니다. 여기는 모든 이상이 이루어지지 않는 곳입니다. 그러니까 이상이 좌절되어 버립니다. 이것이 지옥입니다. 부모에게 효도하고 싶어도 이상하게도 돈이 안 됩니다. 욕만 먹고 얻어맞습니다. 내 사업만 잘 되고 수입만 잘 되면 엄마 아버지 집 사주고 효도할 수 있는데, 결속이 안 되고 부도가 나 버립니다. 그러니까 이 모든 이상이 좌절되면서 사람을 병신으로 만들고, 그것이 지옥입니다. 여러분들이 여기를 마치 이상 세계인 양 착각하면 자살하게 되는 것입니다. “여기는 허경영 총재님이 그러시는데 지옥이라고 하더라.” 더 이상 떨어질 곳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짐승으로 가거나 귀신으로 가는 것밖에 없습니다. 인간이 인간으로 태어난 곳에서 이보다 비참한 것은 없습니다. 젊어지면 돈을 법니다. 좀 살만 하면 병이 옵니다. 암이 옵니다. 50세가 이제 좀 나이 60 넘어서 안정이 될 만하면 병원에서 소집하고 영안실에서 오라고 합니다. 이것이 무엇입니까? 평생 일만 하다가 조금 쉴 만 하니까 “야, 너 폐암이야, 이리 와.” 하고 들어가 버립니다. 이것이 지옥이지 무엇입니까? 여기는 모든 이상을 잡아먹는 곳입니다. 왜 여기서 여러분들은 연단을 겪고 있는 것입니까? 지옥이니까 그렇습니다. 그 지옥을 겪어야 천당이 보이는 것입니다.
젊어서 사람들이 왜 자살을 많이 하냐면, 젊어서 잘나가던 사람은 사업이 망하면 그냥 자살해 버립니다. 마약 하는 사람들은 젊어서 집안이 좋았던 사람들입니다. 왜냐하면 젊어서 너무 잘나가니까 나중에는 즐거움이 없는 것입니다. 집도 있고, 차도 있고, 마누라도 있습니다. 부족한 것이 없으니까 젊음이 남아돌지 않으니 마약을 하면서 다른 즐거움을 찾다가 망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없는 사람은 초년에 중년까지 고생한 사람은 그저 밥 먹고 걱정 안 하는 것만 해도 그냥 낙원입니다. 그런 사람은 나중에 마약 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그냥 사람 떨어지고 가져가고 사는 것만도 만족이기 때문입니다. 자살할 이유가 있습니까? 마약 안 해도 기쁜 것입니다. 그래서 젊어서 고생은 돈 주고 사서 한다는 것입니다. 젊어서 고생을 해 보면 늙어서는 너무나 못하는 것이 없습니다. 그냥 때깔 좋고 재력 없고 그러면 늙어서 행복하게 살다가 돌아갑니다. 그런데 젊어서 팔자 좋고 엄마 빚으로 재산 깨나 가졌다 중년에 다 말아먹고 딱 남은 자살이 그런 것이 있습니다. 지옥을 맛보게 되는 그런 곳에서 못 있겠다 죽습니다.
천재지변과 인생지형: 하늘과 인간의 어리석음
여러분들은 지금 제가 하는 말이 아무것도 아닌 것 같아도 엄청난 경문입니다. 천변지리를 여러분이 막을 수는 없습니다. 이것을 다른 말로 바꾸면 무엇입니까? 천재지변입니다. 이 천재지변은 사람의 힘으로 어쩔 수 없습니다. 아까 비가 오다가 제가 사진 찍을 때부터 멈췄습니다. 지금 또 비가 옵니다. 이런 것을 여러분이 할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천재지변 이것은 여러분이 이것을 천변지리라고 합니다. 하늘이 변하고 땅이 이동해 버립니다. 이것은 지진입니다. 하늘이 변하고 땅이 달라져 버리는 것입니다. 천재지변은 어쩔 수 없는 것이지만, 마을이 있었는데 순식간에 없어져 버립니다. 분화산이 살짝 나옵니다. 그것은 여러분이 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 인간은 무엇입니까? 인간은 어리석으면 병을 얻습니다. 천재지변은 땅이 바뀌는 것이지만, 우리는 몸이 바뀌어 버리는 것입니다. 어리석어서 말입니다. 다만 바꿀 수는 없습니다. 우리는 인생지형이라고 합니다. 인생지형. 이것은 눈에 백태가 끼는 생자입니다. 눈에 백태가 끼었으니 어렵다는 것입니다. 자세히 보지 못하니까 그렇습니다. 정의가 떨어진 사람이 있습니다. 발가락이 벌어진 사람. 눈을 잘못 살피면 인후 목잠이 됩니다. 이 눈을 잘못 살피면 이 영은 이 발을 얻게 내릴 수 있습니다. 눈을 밑에 깔고 있지 못하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인생지형. 눈에 백태가 끼는 생자인데, 눈에 백태가 끼어 버리면 사물이 바로 보이지 않습니다. 그러면 사물을 바라볼 정도로 병이 생깁니다. 고추장이 매운데 그것을 막 숫자로 비례해서 먹으면 위장병이 옵니다. 계산을 위해서 눈이 어리석다는 것입니다.
하늘은 무엇입니까? 천재지변입니다. 이것을 우리는 천변지리라고 합니다. 하늘의 별이 변하고 땅이 달라져 버렸습니다. 천변지리가 옵니다. 일본에도 쓰나미가 온 적이 있습니다. 인도네시아도 온 적이 있습니다. 그것은 여러분들이 할 수가 없습니다. 모든 이 세상의 흐름은 무엇을 따른다고요? 인연을 따라서 태어납니다. 제법 종년생.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여기 오면 여기 온 그 인연이 어디를 가나 안 가나 하지 않습니다. 전생의 복을 헛되이 쓰지 않고 백궁으로 갈 사람들끼리 모여 있습니다. 70억이 지금 물에 떠내려가고 있는데, 하늘이 묵인한 방주에 앉아 있는 사람들입니다.
시도와 찰나: 인구 조절과 바이러스의 비밀
김영실 세력이 70억입니다. 좀 있으면 다시 시도가 옵니다. 천연두가 또 나타납니다. 그리고 또 다음에 찰나 인플루엔자를 제가 내보냅니다. 인구를 환경을 좀 바꾸고 해서 조절할 것 아닙니까? 그때는 팍팍 죽어나가도록 결정합니다. 그럼 그 시기를 정하는 자가 여기 와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이 허경영을 부르면 그것을 피할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시도도 피할 수 있습니다. 이 시도는 굉장히 무서운 것입니다. 천연두입니다. 이 시도는 걸리면 죽든지 울든지 합니다. 그러면 제가 이상이 오든지, 이것이 유세에 지, 또 올 수가 있습니다. 그 다음에 더욱 그 다음에 오는 것이 찰나 바이러스입니다.
지금 미국 대학생들은 매일 무엇을 만듭니까? 과학자들, 미국의 과학자들은 매일 박테리아를 만듭니다. 그래서 박테리아 만드는 경쟁이 붙었습니다. 대학생이 수십 개의 박테리아를 안 만드는 사람이 없습니다. 그 과학 물리 대학에는 생물학 대학에서는 각자 자기가 만들어내는 박테리아를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그것을 왜 만드느냐? 그 박테리아를 가지고 바이러스를 만듭니다. 그런데 바이러스를 만들 수 있습니까? 그들이 무엇을 만듭니까? 박테리아는 여러분들이 만들 수 있는데, 바이러스는 신의 소유입니다. 인간이 박테리아 만드는 수준까지 왔다는 것은 굉장히 많이 왔습니다. 이때 신이 온 것입니다.
제가 누군지도 모르고 저를 험담하고 방송에서 저를 비난하는 자들은 하룻강아지가 범 무서운 줄 모르는 것입니다. 하룻강아지가 진짜 범 무서운 줄 모른다는 것은 내년쯤 알게 될 것입니다. 무서운 이야기입니다. 이 전국의 방송, 모든 신문이 보도되었습니다. 바깥에 소나기가 많이 오는 것이 보이죠? 우리 사진 찍을 때만 비가 안 왔습니다. 제가 굳이 그렇게 안 해도 되는데, 그렇게 해서 사진을 찍었습니다. 비 많이 오게 놔두다가 안 찍을 수 있습니까? 제가 사진을 찍으러 나가니까 그 시간부터 비가 멈추고 있습니다. 이것은 제가 누구라는 것을 여러분들이 알아야 합니다.
언론과의 결전: 트럼프 만남 진실 공방
그런데 왜 사람들은 무식하면 용감하다고, 허경영을 젊은 트럼프 사진과 원본과 초청장을 다 보여줬습니다. 그런데 방송에 가서는 그것을 무시해버리고 이상한 사람을 데려다가 원본도 아닌 사진을 갖다 놓고 말합니다. 원본은 제가 가지고 있습니다. 복사한 것을 그 사람이 확인하면 제대로 확인이 됩니까? 복사한 것을 가지고 이견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름만 있으면 됩니까? 원본은 사인이 안 꺼져 있습니다. 복사한 것은 약간 복사 질이 떨어지지 않습니까? 그래도 PD는 다 보고 갔습니다. 보았는데 가서 맞지 않은 채로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제가 대통령 되는 것을 막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런 사람들이 있을 수 있습니다.
어떤 역술인이 SBS를 보고 쓴 유소영의 글을 한번 보십시오. 어떤 사람이 문정일이라는 사람의 허경영에 대해서 올린 기사가 오늘 아침에 떴습니다. 누가 그것을 저에게 보내줬습니다. 문정일이라는 사람이 이 글을 썼습니다. 문정일은 역설 연구소 이사장입니다. 역사를 보는 사람입니다. “국가혁명당 의장 허경영이 이기면 양의 가를 때 들 모양이다. 이걸 올릴 때 벌써 고소장이 접수될지도 모르겠다.” “저희는 지난 10년 전 미국 대통령에게 초청받았다가 언론들로부터 거짓이라는 비난을 받았으나, 나중에 증거가 나타나 해명을 하였지만 이미 허황된 사람이라는 이미지를 벗어나기 어려웠다.” 생사람 잡는 것입니다. 트럼프가 저를 한국에서 한 사람 초청했다고 그것이 가짜라는 것입니까? 들쭉날쭉입니다. 작년에도 트럼프 대통령을 만나 사진을 찍었다는 주장이 왜 언론 전문가를 불러다가 그 뒤로 다시 뭐합니까? 물론 사진 저장이라는 것을 내보냈습니다. 허경영 측에 별다른 공식 입장이 없는 것 같으니 급기야 법적 조치를 불사하고 나선 것입니다. 이재명 지사의 무죄 선고가 떨어진 시점이라는 점. 이재명 지사가 무죄 선고 나오자마자 허경영이 터져 나가는 것입니다. 이것은 이상한 일입니다. 여러분들이 읽을 줄 알아야 합니다.
“과연 허경영의 주장이 인정받을지가 주목된다. 그 결과에 따라 명예가 급상승하거나 완전 추락할 것이다.” 제 인기가 확실히 트럼프를 만났으면 급상승하는 것입니다. 만난 것을 국민들이 모르고 있었습니다. 이번에 SBS 덕분으로 제가 만났다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허경영의 명예가 급상승하거나 완전 추락할 것입니다. 추락할 염려가 있습니까? 갔다 왔으니 임명장도 보장하고 트럼프를 봤습니다.
“그런 까닭에 본인도 각오하지 않으면 시작할 수 없는 송사일 텐데, 과감하게 나서는 걸 보면 일단은 진실을 알고 보인다.” 만약에 가짜인데 제가 SBS를 고소하고 있다면 이것이 제 발목을 잡을 수 있습니다. 진짜이기 때문에 아무나 나설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좋게 보면 지금 이 시대는 모든 비밀이 속속들이 밝혀지는 때입니다. 기득권 세력이 아무리 왜곡하려 해도 이젠 잘 되지 않으리라는 것이고, 안 좋게 보면 아직 선천 시스템을 장악한 세력이 어떻게 해서든 진실이 드러나는 것을 막으려 하는 과정에서 큰 위협과 고통에 직면할 것입니다. 누가 이길까요? 이 결과에 따라 정치 게임만이 아니라 관련된 시대적 대세의 향방이 판가름될 것 같습니다. 생트 마리 하면 허경영이 대한민국을 이제 쥐었다 놨다 하는 것이냐, 이게 거짓말이냐, 대세가 바뀐다는 것입니다. 다음 대통령까지 영향이 가버려 허경영이 대통령으로 들어가는 데 부담이 없다는 것입니다.
이재명 무죄 판결과 허경영 견제론
이 사건에 대해 사주에 오난 어떤지 참고해야 할 것 같습니다. 이 사람이 사주 전문가입니다. 사주 연구소를 하니 아주 사주 전문가입니다. 그런데 이 사람은 언어 구사력을 제가 처음 봤는데, 아주 말을 잘 구사하는 것을 보니 최고 전문가입니다. 말을 잘했습니다. 그런데 그전에 잠깐 이재명 이야기를 좀 하고 가보겠습니다. 이번에 이재명의 무죄 판결에 대해 일각에서는 역시 정치적인 타협이라는 의심이 있습니다. 문재인 정부에서 아들 일로 이재명에게 더 이상 힘을 행사할 수 없을 것이라는 것입니다. “이러는 기자들은 조국 지사와 경기지사 두 유력 차기 대권 후보를 견제하기 위해 조직을 동원해 내장을 했던 것인가? 충분히 그럴 수 있다는 상식적인 생각을 해 볼 수 있다.” 이런 것은 우리 의견이 아닙니다. 이재명이 풀려나는 것에 대해 좀 의심을 가지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이재명 방면에 대한 또 다른 가능성을 추론해 본다면, 현 대통령이 물러난 뒤에 안전을 생각한 행동일 수도 있습니다. 만일 지금의 야당이 집권당 쪽 인물이 당선된다고 할 때, 현 대통령이 내심 두려울 것입니다. 여기에 나옵니다. 물론 같은 잡학 계열 인물도 둘이 있겠냐마는, 그래도 안희정의 뒤를 이어 이재명마저 전멸해버리고 친문 세력만 남는다면 경쟁자가 없어 좋은 것이 아니라, 반대로 야당을 이겨야 할 공산이 크니 불안할 수밖에 없습니다. 이재명을 함부로 잡을 수 없다는 말입니다.
문재인 대통령에 대한 지지율이 급속도로 떨어진 것은 긴장하지 않을 수 없는 일이겠고, 그에 따라 국민들에게 경제 문제와 북한 문제 두 마리 토끼를 다 잡기에는 불가능한 일이 일어났습니다. 국면이 그렇게 되어 버렸습니다. 그리고 이재명 방면의 세 번째 의심할 수 있는 사유로는, 이재명을 풀어준 세 번째 의심할 수 있는 사유로는 허경영의 견제를 위한 것일지도 모릅니다. 무슨 말인지 잘 알죠? 이재명을 풀지 않으면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어 버릴 수 있습니다. 이재명을 풀어 놓아야 둘이 표를 나눠 먹는다는 말입니다. 그러면 야당 여당이 다 깨질 수 있습니다. 그럼 허경영을 잡으려면 이재명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했을 수 있습니다. 이 역술인이 대단합니다. 이재명 방면의 세 번째 의심할 수 있는 사유는 허경영 견제를 위한 것일지도 모른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올해 들어 유난히 새롭게 무섭게 치고 나오고 있지 않습니까? 이대로 놔두면 여당이 승리하지 못할 것이라는 위기감을 느끼고 있을 것입니다. 허경영이 이대로 나가면 그냥 대통령으로 들어가 버리는 것입니다. 이것이 이재명을 풀어 허경영을 견제하려는 작전일 수도 있다는 짐작도 듭니다.
허경영의 사주와 운세: 시대적 대세의 전환
상황이 좀 복잡해집니다. 제가 잘 모를 때는 허경영과 이재명 간에 어떤 친해질 수 있는 계기가 생겼으면 좋겠다고 했더니, 알고 보니 이재명은 허경영을 좋아하고 존경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이재명 경기지사는 공개적인 자리에 가서 허경영을 가장 존경한다고 말합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좋아한다는 것을 압니다. 그러니까 이제 이재명을 제가 종이로 데려오면 대선이 뒤집어질 수도 있습니다. 우리가 보는 것보다 말입니다. 그러나 그런 것을 우리가 지금 하나 예를 든 것이고 아직 모르겠습니다. 올해, 내년 사이에 어떤 변화가 일어날 것이라고 봅니다.
허경영은 동지 달 병화 사주인데, 상관을 아주 잘 쓰는 멋진 사주입니다. 일생에 걸쳐 본인 사주에서 큰 역할을 하는 상관 기토가 때를 맞춰 지금 기토 대운으로 들어와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다 올해가 또 대운의 조건을 실행시키는 기해년입니다. 대운과 세운과 월운에서 삼중으로 치고 돌아온 것을 인간의 힘으로 돕지 않겠습니까? 며칠째 소만 다음 날 이 실익이 납니다. 일지까지 기토 상관을 찍어 들어가면 어마어마한 집중력으로 실사의 난제를 돌파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일지까지 칠살이 와도 그것을 깨부수면서 나갈 수 있는 운세를 가지고 있습니다. 당장은 언제인지는 모르지만 송사를 벌인다면 운이 허경영에게 유리합니다. 상관의 전체적인 무엇입니까? 바로 이같이 송사를 벌이는 데 능하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상관이 길신 작용을 하니 어떤 일이 벌어질지는 뻔합니다. 시기를 잘 잡았습니다.
운정 역학 연구원 이 사람 말을 잘하는 것 같습니다. 강달님 말을 잘합니다. 저는 정부 여당을 한 번도 비난한 적이 없습니다. 예산안 글을 읽었을 뿐입니다. 기사를 읽어본 것뿐입니다. 그런데 하나의 역술인으로서는 상가의 역학 연구원을 할 만합니다. 역학 연구는 사주를 가르치는 곳입니다. 사람들 오만 가르쳐주고 그런 것을 검색하고 연구하는 역학 연구원입니다. 상당히 이 정치를 보는 눈도 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허경영은 언론과의 결전에서 미 초청 여부로, 구제나 자생 문제 이런 것을 가지고 싸우는 것이 아니라 미국 대통령을 만났다는 것입니다.
SBS가 문제를 제기함으로써 대한민국의 유튜브를 보는 자들은 여기 다 모여들고 유튜브를 보면서 제 팬이 됩니다. 대한민국에서 유튜브를 못 보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 사람들은 TV만 봅니다. 그 사람들이 허경영에 대해 생각하는 것을 모릅니다. 그런데 이번에 SBS 때문에 다 알게 되었습니까, 모르게 되었습니까? 허경영이 트럼프를 만나고, 트럼프가 문재인 대통령 다음으로 허경영을 두 번째 만난 사람이 우리나라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우리나라 국회의원들이 자존심 상해하지 않겠습니까? “허경영은 뭔데 우리보다 먼저 가서 트럼프를 만났냐?” 문재인 대통령 만나고 나서 바로 나중에 가서 만났습니다. 이것은 자존심 상하는 일입니다. 잘 들어옵니다. 그런데 이것을 국민들이 모르고 있었는데 SBS 덕분에 알게 되었습니다.
그 사람이 처음에는 “트럼프를 만났다고 사기를 친다”고 말했지만, 나중에는 어떻게 되겠습니까? “이게 진짜 만났구나” 이렇게 되어야 할 것입니다. 그러면 소송을 해서 이 부분을 언론 중재해서 정정 방송하라고 할 것입니다. SBS가 처음부터 정정 보도를 안 할 수는 없습니다. 그리고 정정 보도하면 저는 문제 삼지 않습니다. 다른 것을 노리는 사람이 아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정정 보도해야만 이 사업에 아무 문제 없습니다. 저는 누구와 싸우는 것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신이 누구와 싸우겠습니까? 원수보다 더 무서운 것이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원수보다 한 수 더 높은 것은 웬수입니다. 원수는 안 보면 됩니다. 안 보면 괴롭지 않습니다. 그런데 웬수는 부모 자식 간입니다. 평생 만나서 싸웁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이것을 물어보는 것은 여러분의 지능을 재어 보려는 것입니다. 당연한 것 아닙니까? 원수하고 같이 있는 사람 어디 있습니까? 피해 버리지 않습니까? 웬수는 무엇을 할 수 있습니까? 원수도 아닙니다. 이건 내 자식을 낳아준 사람입니다. 제가 원수도 아니고 왜 웬수가 됩니까? 이것은 평생의 웬수일 수도 없고, 늘 머릿속에 나타납니다. 원수는 잊어버리면 됩니다. 이름도 잊어버리고 살 수 있습니다. 원수는 그냥 아예 잊어버리고 오로지 할 수 없습니다. 그런데 웬수는 때마다 만나지 않습니까? 눈만 마주치면 보입니다. 잘 나가려고 하면 발목을 잡습니다. 그래서 부자 강과 부자 재가에는 웬수가 많습니다. 아들이 웬수입니까? 딸이 웬수입니까? 집안에 그럴 수 있지 않습니까? 서로 가족이라는 이름은 있지만 실제 따지고 보면 웬수 같은 사람이 많습니다. 전생에 원수가 환생한 것을 웬수라고 합니다. 환생해서 가족에게 위장해 놓은 웬수입니다.
사실과 진실의 차이: 눈에 보이는 것 너머의 섭리
역술인들은 허경영의 기세가 대단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어떤 방송, 어떤 정치인도 허경영을 꺾으려고 대들면 허경영이 만만한 존재가 아닙니다. 사주로 봐야 합니다. 사주로 이미 하늘에서 기원으로 볼 때는 저는 언제나 승리자입니다. 사주로 풀어봐도 허경영의 때가 와 있다는 것입니다. 감히 건드리다가는 여당도 망한다는 소리입니다. 이것은 여러분 예사로 볼 이야기가 아니고 상당히 긍정적인 이야기입니다.
트럼프 사인은 일반인은 저렇게 생긴 줄도 몰랐습니다. 처음 봤습니다. 누가 사인을 뭘 알고 위조합니까? 본 적이 없는데, 방송국에서는 트럼프 사인을 어디서 구할 수 있었을 것입니다. 우리는 후원해 본 적이 없습니다. 이것은 실제 트럼프 사인입니다. 제 사진 원본을 보면 똑같은데 무엇이 다르다는 것입니까? 복사한 것을 보니까 그런 소리를 하는 것입니다. 제 원본이 있습니다. 어제 보여드렸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정정 보도만 해주면 더 이상 문제 삼지 않겠습니다. 그 사람도 인간이고 우리 국민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감정 싸움은 하지 않겠습니다. 그러나 사실은 사실대로 보도해 주십시오.
여러분들이 참고해야 할 것은 꼭 조심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사실은 리얼리티가 많습니다. 리얼리티라는 이 사실은 무엇에 반대됩니까? 진실과 반대됩니다. 진리의 반대라고 많이 보는데, 사실은 진리가 아니고 섬입니다. 재판에서 사실적인 증거 때문에 사형받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 사람은 안 죽겠다고 끝까지 이야기하면서 사형장에서 죽어갔습니다. 사형 집행 6개월 있다가 범인이 자백했습니다. 이것이 무슨 말입니까? 사실, 재판에서 판사도 속고 검찰도 속아서 사형시켰습니다. 나중에 진범이 나타난 것입니다. 양심의 가책을 받은 것입니다. 자기 때문에 하나님이 사형을 받아야 한다니 너무 미안해서 가슴이 뛰고 살 수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가서 진실을 고백하는 것입니다. “이러면 살 것 같아요.” 그러니까 사과나무가 있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그 사람이 말한 것이 진실입니다. 이 진실이 굉장히 무서운 것입니다.
여러분들, 이 세상을 너무 따지지 마십시오. 사실을 너무 따지면 안 됩니다. 진실, 진실이 중요한 것입니다. 진실은 감춰져 있는 것을 알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허경영이 여러분 머리를 백회 볼 때, 저를 안 본 사람은 다 느낍니다. 백회에 빛이 지금 없습니다. 왜냐하면 여기는 접목해, 태어나고 철이 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이 사실적으로 이것이 보입니까? 여러분은 안 보입니다. 제 눈에만 보이니까 이것이 선비 집입니다. 선비 할 예정입니다. 여러분들이 여기 뭐가 달려 있는 것을 모릅니다. 안 될까 봐 보입니까? 안 보입니다. 우리 우주선 타고 가면 우주선들이 옷을 입고 비행기 밖으로 나갈 때 선을 묶고 갑니다. 이렇게 연결된 것이 없으면 숨도 못 쉽니다. 여러분들은 그 백회가 열려야 백궁하고 연결됩니다. 거기에 제 눈에는 보이는데 여러분은 안 보입니다. 그럼 여러분은 사실적으로 보니까 “허경영 옆에 아무도 없네?”라고 이야기할 것입니다. 그것은 진실이 아닙니다. 그래서 사실적으로 사람을 보고 함부로 판단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전체를 재료로 삼을 수 있습니다.
머리 깎은 사람, 그 사형 판결을 내린 사람이 결국 머리를 깎아서 효봉 스님이 되었습니다. 불교에서는 효봉 큰스님이라고 합니다. 그 효봉 큰스님이 대정대 판사였습니다. 한국 사람으로서 판사였습니다. 일본 사람들이 그 당시 우리나라를 장악하고 있을 때인데, 재판에서 사형을 내린 한국 사람이 나중에 진범이 나타나니까 법복을 벗고 중이 되어 버린 것입니다. 사람을 죽였으니까 말입니다. 이것이 어째서 이런 일이 일어나는 것입니까? 진범은 아주 삼치 사실인데, 사실은 힘이 없는 것입니다. 이 진리는 힘이 없는 것입니다. 그 외에 섭리가 있습니다.
백궁의 삶: 이상이 현실이 되는 곳
제가 여러분을 끌어안았다, 취했다는 것은 사실적인 이야기입니다. 만졌습니다, 사실. 그러나 섭리에서는 그것이 무엇입니까? 그것은 여러분들을 고쳐주고, 여러분들을 젊어지게 해 준 것입니다. 이렇게 해주면 나이 많은 사람들이 희생되지 않습니까? 그리고 만져주고 이렇게 하면 신랑이 너무 안 만져지지만 제가 만졌습니다. 제 손길이 가면 젊어집니다. 그것을 잘못 이해하면 안 됩니다. 그것을 너무 이상하게 보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것도 여러분 대중들이 모여 있는데 제가 개별적으로 누구를 만질 시간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래서 사실과 진실이 왜곡되면 안 됩니다. 제가 오늘 시간을 너무 길게 할 수가 없어서 나중에 질문자 있으면 제가 말하겠습니다. 오늘 여기 와 있다는 것은 대단한 복이 있는 것입니다.
제가 가면 육체를 맞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여러분들이 지금 이 몸을 느낄 것입니다. 옆에 있는 사람들도 더욱 확실히 몸을 느낄 것입니다. 지금은 몸과 여러분의 영혼이 합의가 잘 안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나중에 만나면 좋겠다고 하면 그때는 몸이 말을 할 것입니다. “너 20조 껐다.” 이렇게 말만 해 봅니다. 다음에 한번 하고 싶습니다. 제 몸이 이상과 현실을 연결합니다. 제 머리카락이 전 색깔이 마음에 들면 벌써 바뀝니다. 제가 마음먹은 대로 되는 세계입니다. 그런데 아무리 무엇을 먹고 모든 행동을 해도 소화제를 먹을 필요가 없습니다. 완전 분해되어서 없어집니다. 먹는 즐거움 다 있습니다. 성관계하는 즐거움 다 있습니다. 다 있지만 원하는 대로 된다는 것입니다. 제가 순간에 아이를 낳고 싶다 하면 아이를 낳을 수 있습니다. 근데 순간에 낳고 싶다 하면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정자가 해가 안 나가는 것이 이상하죠? 마음먹은 대로 이상이 현실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재밌지 않습니까? 군대로 여러 가지 말을 하고 이렇게 하고, “내 머리가 단발이면 좋겠다” 하면 탁 바뀌고, “내 머리가 요렇게” 하면 그렇게 되어서 마음먹은 것이 현실로 나타나는 세계입니다. 재밌지 않습니까?
그것은 과학과 같습니다. 잉카 태양은 진태하면 못 쓰는 재앙입니다. 여기 진짜부터는 전부 못 쓰는 것입니다. 진리 보이죠? 우리가 이것은 사실은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가짜인데 이것을 우리는 진태라고 합니다. 이 진태양의 세계는 무엇이든지 포기한 경우 무슨 대결을 했습니까? 혼자입니다. 전공에 나옵니다. 본인 신권 태양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 얼굴에 제 손이 스치기만 해도, 여러분들 몸을 만져도 여러분은 남편하고 천년 동안 못 느낀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남편이 본래 남편이었으니까 온 것입니다. 그새 약제하면 여러분이 원하는 그 신랑의 모습이 마음속에도 신랑의 모습이 허경영 모습입니다. 자식도 낳고 싶으면 낳고, 안 낳고 싶으면 안 낳습니다. 안 먹어도 오늘은 밥을 그냥 한 보름 동안 먹어야 했다면 안 먹어도 몸이 코딩으로 유지됩니다. 대머리나 오장육부 단 한 명도 구경할 수 없는 곳, 못생긴 사람 단 한 명도 없습니다. 얼마나 살기 좋습니까? 모든 의식주가 쌀을 사러 다니거나 이런 짓을 할 필요 없습니다. 마음먹으면 무엇이든지 앞에 제공됩니다. 마음먹으면 그러나 굳이 여러분이 세상 돈을 찍어내지 않습니다. 100만 돈을 찍어내는 것이 아닙니다. 모든 것이 움직이고, 제 눈이 쳐다보면 정부 예산이 다 끝납니다. 포인트 모니터 식입니다. 자기가 1년에 얼마를 소비하고 모든 것이 눈에 선합니다. 그래서 결정하고, 그것이 다 이루어지고, 부정한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그러니까 직접 농사를 지을 필요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곡식을 만들 필요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우주의 관리자: 지구 생명체의 디자인과 죽음의 의미
여러분들이 하는 것은 지구, 이런 지옥이라고 하는 이런 별에 나가 있는 생명체들을 관리하는 것입니다. 거기에 대해서 여기 있는 식물의 정보, 거기 백궁에 있는 사람들이 디자인한 것입니다. 저들 국가 짝 많고, 또 그 사람들이 주의하는 것입니다. 백궁 사람들이 다 디자인한 것입니다. 청개구리 조금 한 것이나 큰 청개구리 다 거기서 디자인한 것입니다. 여기서 우연히 생긴 것이 아닙니다. 그래 가지고 지구에다 접시가 밤에 우리가 누워 잘 때 다 떨어뜨려 놓은 것입니다. 잘 안 것입니다. 여기 지구의 꽃씨가 저절로 만들어질까요? 여러분 벼 볍씨를 만들 수 있습니까? 과학자들은 택도 없습니다. 수천 년 연구해도 볍씨 하나 안 나옵니다. 다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다 만들어 가지고 갖다 뿌린 것입니다. 여기다 흙을 나타내고 수천 년 연구해도 흙에서 무엇이 나옵니까? 아무것도 안 나옵니다. 미생물도 백궁에서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박테리아도 미국에서 지금 대학생들이 박테리아를 만들어내지만, 백궁에서는 박테리아, 바이러스 다 만듭니다. 다 비행접시를 실어다가 다 갖다 뿌립니다, 지구에.
지금 와 있냐? 어마어마하게 많은 비율의 낙원입니다. 그러나 여러분은 우리가 죽는다는 개념이 있는데, 그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죽는 개념이 없습니다. 죽음의 다음 세상이 정교하게 누구나 그렇습니다. 죽는 것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눈 감으면 그곳이 백궁입니다.
우주의 구조와 인연의 중요성
소주천, 대주천은 제가 불교에서 오래 이야기한 것이기 때문에 불교에서 나옵니다. 중음천, 이 중간에 귀신이 대기하는 장소라고 하는데, 실제는 그런 것이 없습니다. 중음천이라는 것은 없고, 우리가 지금 우리 지구가 있는 은하계를 무슨 은하계라고 합니까? 아삼 은하계. 여기가 지구가 있습니다. 그럼 여기 은하계가 지구가 있는 은하계는 이렇게 생겼습니다. 지구는 약간 이쪽에 있습니다. 중심부에서 조금 떨어져서 지구가 있습니다. 이것이 우리 은하계입니다. 우리 은하계에 별이 몇 개입니까? 12억 개입니다. 이 우리 은하계에서 인간이 사는 별이 여기 하나 있는 것입니다. 참 귀하지 않습니까? 굉장한 것입니다.
그러면 이 우리 은하계가 다시 12억 개가 이 은하계가 12억 개가 모인 것이 은하단입니다. 어마어마하죠? 12억 개 별이 12억 곱하기 12억 개 있는 것이 대단합니다. 그 은하단이 있습니다. 그러면 이 은하단이 모여 있겠죠. 12억 개가 이것도 그 속에 들어 있습니다. 그것을 우리 은하단이라고 합니다. 이것도 우리 은하계도 여기 소속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왜 12억 개가 있는 은하단이 이렇게 되겠습니까? 이것이 은하단입니다. 그 다음에 이 은하단이 다시 12억 개 있는 것을 우리 은하운이라고 합니다. 이것도 12억 곱하기 12억 곱하기 12억입니다. 이것이 또 이루어지면 별이 몇 개입니까? 어마어마하죠? 여러분은 이것이 우주가 끝없이 끝없이 무한대로 펼쳐진다는 말입니다. 우리라는 것이 붙은 것은 우리와 가까이 있는 것입니다. 바깥에 나가면 말로 붙일 수 없는 수천억 개의 헤아릴 수 없는 은하단이 있다면, 어찌 아니 집합되어 있겠습니까? 그것이 이 우주 공간입니다. 끝이 있을까요, 없을까요? 없습니다. 끝이 없다는 것을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가도 가도 영원히 가도 인간이 사는 곳은 끝없이 전개됩니다. 거기에서 여러분이 개인의 자존심을 내세우면 그것이 무엇입니까? 이기심입니다.
제가 이야기했죠. 한 사람, 두 사람, 세 사람, 네 사람이 섬에 표류했습니다. 섬에 표류했습니다. 예수님입니다. 그러면 이 사람들이 먹을 것이 없어 섬을 헤매고 다니는데 어떤 노인이 나타났습니다. 그래 가지고 낚싯바늘 두 개, 떡 두 덩어리를 주는 것입니다. 어느 것을 가져가려고 하니 이 두 사람은 낚싯대를, 이 두 사람은 떡을 달라는 것입니다. 한 사람은 낚시, 한 사람은 떡을 받았습니다. 이 사람 한 사람은 바다를 찾아서 떠났습니다. 가다가 배가 고파 죽어 버렸습니다. 바다를 못 찾고. 또 떡을 받은 사람도 바다로 가면 배가 있을까 봐서 바다를 찾아가다 떡이 떨어져서 배가 고파서 죽어 버렸습니다. 둘 다 죽었습니다.
그런데 떡을 받은 사람과 낚시를 받은 두 사람이 남았습니다. “우리는 따로따로 하면 위험할 것 같아. 그러니까 우리가 연합을 하자.” 이것이 부부입니다. 이것이 보라 말입니다. 그러니까 이것은 남자고, 이것은 여자입니다. 여자는 떡을 들고, 남자는 낚싯대를 들었습니다. “나는 바닷가 가서 낚시해 줄게. 지금 떡을 먹자.” 여자가 그러자고 해서 둘이서 오순도순 하면서 바다를 찾아갔습니다. 떡이 떨어질 만하니까 낚싯대를 가지고 남편이 낚시를 했습니다. 이것이 부모처럼 되는 것 아닙니까? 그러니까 독자적으로 잘 살겠다는 사람은 결국 비참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 세상은 연합을 해야 합니다. 내 옆에 사람하고 연합해서 사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아무리 마누라가 백이 싫어도 혼자 독방에 앉아 있는 것보다 낫습니다. 내 자식입니다. 젊은 여자가 같이 살자고 해도 마찬가지입니다. 어차피 잠을 잡니다. 묻는 가운데 고독한 것이 있습니다. 신도 아무리 고독하지 않고 있습니다. 늘 여러분이 들어오니까 얼마나 반갑습니까? 그러하고 놔주고 싶지가 않습니다. 제가 안 놔주면 법에 걸립니다. 그러나 아주 지만 다 가고 나면 전에 좋은 방향이 안 되어 있으면 호전이 안 됩니다. 누구나 신은 그렇다는 말입니다.
그렇지만 이 은하계라는 것이 어마어마한 것을 운영하는 곳입니다. 얼마나 제가 바쁘고 그렇습니까? 밤에 백궁 갔다가 새벽에 돌아오면 제가 누워 있는데 안 되는 일이 찾아보면 들어가고 싶지가 않습니다. 아기 때도 그랬습니다. 백궁 갔다가 돌아오면 제가 누워 있습니다. 어린아이니까 자빠져 자고 있습니다. 그럼 제가 그 몸에 들어가야 하지 않습니까? 얼마나 괴롭습니까? 하늘에 있는 이 우주를 만드는 움직이는 자가 그 어린아이 몸에 기어 들어갈 일이 얼마나 괴롭습니까? 딱 들어가면 아기로 바뀌어 버립니다. 나오면 우주를 만든 자인데 아기로 바뀌어 버립니다. 아기 역할이 어른들이 “이 자식 군밤 부재료”라고 하면 할아버지는 불알 간다고 합니다. 아기 때 꼬마 때 불알 잡고 도망갑니다. 칼을 쪼개서 단가라 하는 것은 여기 차고 있지 않습니까? 그것을 들어오고 안 뺍니다. 빨자고 쫓아옵니다. 그럼 아주 그냥 걸어만 나서라고 합니다. 또 무엇입니까? 그렇게 아기로 바뀐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밤에 올라가면 제가 우주를 움직이는데 아기 몸에 들어가면 그 예, 여러분 구하러 왔기 때문입니다.
이 두 사람은 연합을 해서 살았습니다. 이것을 우리는 연합이라고 합니다. 이 연결, 연, 이 연이라는 것이 되게 중요합니다. 이것은 인연이라고 합니다. 이렇게 인연으로 연결한다는 것입니다. 이 연자를 인연할 때 이 연자를 씁니다. 인연, 인연. 이것은 그냥 연결할 연자, 연예인 연, 연자. 이렇게 연결, 인연, 연하. 이렇게 해서 부지가 있고 필요한 것입니다. 새 시집 장가 가고 혼자 잘났다고 하는 사람들은 가다가 죽고 마는 것입니다. 이 죽는다는 의미가 무엇인지 아까 말한 그런 세계는 불교에서 그냥 만든 세계입니다. 은하계를 말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 은하계와 은하단과 은하운은 소주천, 대주천, 또 여러 가지 이름이 있습니다. 제가 28천 이야기한 적이 있죠? 비상 비리 3선도 있습니다. 색계와 무색계 합쳐서 28천 이야기입니다. 대라 천도 있습니다. 그것은 여러분이 알 필요는 있지만 구체적인 것을 알 필요는 없습니다.
허경영의 능력과 종교의 한계
번개님을 훼방하는 것을 봤습니다. 그것을 보험을 안 들었다고 했습니까? 우리 신이 망할 수 있습니까? 그래서 제가 오늘 뒤 어떤 모르지. 이 액 1동이야 되기 때문에 막내가 빼 연동이 이야기를 잠깐 회도미야 넘어지지. 빡 날락 대 흰살 8개의 이야기. 중산고의 실제 관심 사회를 나옵니다. 땅 경남입니다. 이럴 때 안에 있는 말은 하나도 꽃뱀 말이 없습니다. 최가 늘 지 포럼 한다는 괴로움이라고 합니다. 말해 부른 것을 사람들은 모릅니다. 저의 이런 옛 동결의 한과 같은 이 동미리 화 흔들 통해서 인연 있는가를 봅니다. 장수를 줄 하려고 1장처럼 굉장히 갑니다. 거리에서 외지를 이 베풀어 월을 뜻은 해 버립니다. 꿈을 흘려도 빠진 일과 빠지라고 꿈은 흘러 떨어지고 이 알기롭게 왔다 팔려 쯤. 우리 다시 잘 거죠. 온라인 자책 하나님이 이 일당 시 재 배려하고 아무가 믿지 않았습니다. 잃어버린 종류님께서 로라 잡고 있습니까? 비밀이 의심을 배워왔던 지 10년 동안 여러분 때 일반 이 옥 찬양 대통령은 의회가 없고 나니까 그런 지금 참고 있는데 이 모범만 해봐서 이를 이런 일어 어제도 막히면서 뻔 나라엔 없이 가 없습니다. 왜 발령 사람만이 계획시 2 막시 시간 이렇게 괴로워했는데 일반의 얻자 있나 뭐냐면 여러분들을 찾아 갔었는데 sns 골을 해요. 이 힘을 서봉 바라지 들이 넣어 o b 라는 사람이 나온 안타 때 얘기야. 웹 폼을 만드는 게 제가 돼야 얘가 그 뭐야 그거 아예. 여러분이 끄면 얘기야. 아 그 사랑니가 준비를 하실 거 아 둘째 나마 알 거에요. 예 사람들이 도형 했는데 아예. 토미 말 동안 제대로 저러다 이렇게 될 때가 있습니다. 생물 원래 뻑하면 으아, 울 통이 지금 와. 잭 알리고 야, 하늘 해오름은 여기처럼 후에 앱 보러 오면 대통령이 된 거예요. 버섯 제품이 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충분 하셨던 몇 번 않게 하면서 나는 빼어 로 바꾸어 겠어. 아 완 0 예 올랐어. 200장 소 만들어 우물 무성 어 제 뭐지 뭐 너 2분야가 젊어진 말 매 우리가 허리로 안 해야 됩니까? 그 사실입니다. 지금 놀이라 하세요. 우리 총리 길에 맞아? 아니 들어 9월 만나서 하고 빨리 안 살고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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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과의 인연과 교도소 개혁론
박근혜 대통령과의 인연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 시절 이전 10년 전에 이명박 대통령이 저를 잡으려 했습니다. 대통령 시기에 재판받고 대통령 나가자마자 그때 유체이탈 화법으로 박근혜 대통령과 결혼한다는 소문이 났습니다. 그것은 박정희 대통령 비서를 했던 장욱진 박사라는 사람이 말한 것입니다. 서울대 김종필 총리와 서울대 동기인데, 박정희 대통령의 육사 후배인 그 사람이 이제 법치계에 있을 때 비서를 하다가 장욱진 박사는 신문에도 많이 났습니다. 그 사람이 박근혜 새마음 봉사단 사무총장을 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이 그래서 그 새마음 봉사단은 박정희 대통령 있을 때입니다. 사무총장인 그 사람이 여의도에서 대통령 할 때 저에게 자주 왔습니다. 와서 그 영상 한번 들어보십시오, 장욱진 박사 영상. 이 사람이 박근혜 대통령과 제가 결혼하는 것이 좋다고 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이 나가면 분명히 사고 난다고 절대 안 된다고 했습니다. 박 대통령 육영수 여사 용돈 매긴다고 나가면 안 되고 시집가는 것을 부모님이 원한다고 자꾸 저에게 박근혜와 결혼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을 모신 사람 아닙니까? 박근혜 대통령 새마음 봉사단장 할 때 사무총장을 했으니까 박 대통령 비서 역할을 했습니다. 그래 가지고 저에게 와서 박근혜 대통령하고 결혼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그때 박근혜 대통령 미래연합당이 있었습니다. 한나라당을 탈당해 가지고 마침 여기 제가 있는 건물에 사무실을 내서 당사가 있었습니다. 제 옆에 당사가 있으니 왔다 갔다 하는 것 아닙니까? 미래연합당이라고 만들어 가지고 새누리당을 탈당해 한나라당을 탈당했습니다. 당을 만들었죠. 국회의원이 좀 따르고자 했던 이 박근혜 혼자뿐입니다. 한 명이었습니다. 한나라당에서 까봐 그런 야동이 그때 고민을 많이 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장욱진 박사에게 박근혜 대통령을 우리 공화당으로 오게 하라고 했습니다. 그래 이제 박근혜도 해 나가서 그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런 일이 있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이 설명포에 있을 때입니다. 장욱진 박사가 박근혜에게 자꾸 압력을 넣어 박근혜 대통령과 저를 결혼시켰다고 언론은 기사를 뿌려 놓고 허경영과 박근혜가 결혼해야 한다고 떠든 것입니다. 그러다가 이것이 신문 기자들이 보도를 한 것입니다. 저는 누구하고 결혼할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없는데 본의 아니게 그런 말이 나오고 저는 박근혜 대통령과 합당을 하는 것은 괜찮다고 했습니다. 미래연합당하고 합당하자고 그런 주장을 했습니다. 전 대통령 박정희 대통령 수석비서관 장욱진 박사가 허경영 후보 이 사람입니다. 경제와 당 제가 일지 나면 대통령 나갈 때 경제와 당으로 나왔습니다. 이것이 제가 세 번째 당할 때입니다.
이분이 마이크 소리 서로 양치워 보십시오. 저 소리 들었죠? 인간이 허경영을 제어할 수 있다고 이야기합니다. 대통령실 속이 정말 아주 폐 확장해야 하게 된 건 위상을 온 그 당시에 에 표정을 모자랄 2 인 어 자, 리 비 설 여자 주셨 거야. 이걸 은 이은철 무스메 수 내서 랍니다. 오일로 예전 하고 있죠. 몇이야 섬유인 를 아주 젊은 유출 보셨나요. 그랬어요. 20 무술 하듯이 해주는 뭐 변수 지하당 금지의 제가 마음에 제공하고 재질의 수준이고 무슨 소외 개체를 키드 보수를 쓸 때는 창건 흡 욕 말이 우리 훨씬 덜 들고 의 수명은 그 재미있는거 수 있는 것 사실입니다. 즉 7을 걷는 사람들은 한달 얼굴 한걸음 강치 제 증가도 9년 gak 무게를 계실까요. 이런 드시는 분들 a 되십니다. 또 바이럴 허니 오로라 얼린 나이어 틀에 탱커는 포자를 수 있었을까. 이런 뜻인 얼른 않습니다. 꼬치가 상징입니다. 지어진 폭력의 먼 조상 인데요. 그렇게 훨씬 뿌리라고 흠 영배 구석 희생 에 출연했어요. 그 추종 자주의 추억의 올리려 해줬고 농지를 시간 전투 속에는 상황을 개시하였습니다. 또 기생 대학교 그의 2분 추며 4구 1교시 로 것이 있어 전문성을 돋보이게 새로 들어왔습니다. 그래가지고 자유여행이 지려고 익산 성품이 들었었는데 사회부 와 씹을 은 빼기를 우린 진한 정도의 그러나 는 월 우린 이 열매는 그 백열 질 못해요. 대우 주는 국회 산전. 성형술 한 10분 전의 감이나, 정상에서 고통이 한다면 그 당시 통영 전족을 총괄적으로 한다는 거죠. 이렇게 구역 지정이 이제 언젠가 있겠느냐, 어째 롱의 손현주 모델인 얻었는데 그 계획을 세웁니다. 내륙의 우리 이십 냥 여행을 책자 일이었어요. 그리고 넌 중국으로 좀 정상은 뜻 제자입니다. 좀 약속을 해 로 전달하는 것 한자리에 또한 주선희 찍혀있는 하늘이 기분 짱 이어졌어요. 에 차 규칙 안에서 체험들 막는 물고기가 이 날의 실어 봅니다. 전 잘 년한테 집에 가려니 마신 거 가지고 전자 열어서 1 역활이 될 일이야. 이후에 괜히 나도 버리겠어 보며 님께 날이 이제 또 나를 이해해 줘서 그래서 움직이는 사람 다 이 모아서 내력이 하고 그분이 주에 여러분이 분들이 있습니다. 그 느 목수가 저 놓는 것을 너희는 충장점 동일하다는 디자인 나오면 그 효소 옛날 옛날 제가 수녀 시각이 됩니다. 번역 신촌 하는 있는 할 수 없을 요약 이미 열쇠로 방법입니다. 몸을 06 한양을 1 키우고 보니까 라는 심정에 론 제휴 심사를 알아주는 일해라 계속 범죄 저런 말을 안 됐지만 무슨 잘 하면 초침을 노모 잤어요. 그거를 학교용 1급 이어진 번호를 걷으면 그리고 표정 10년 에 의한 되기에 motor 6등 해드리겠습니다. 불교 용어 심어져 애들은 주나 시대로 개어 2기 5화 영국 영향으로 털과 해요. 쭈 맞은 의 기세는 플로 제후를 외전도 받아 다니냐 이나 있는 브릭스 하면 상관입니까. 하 흥 동일 다 꺼지지 넨 재림 부모님 아니 장관 흔들리고 계속될 특수한 년인데 000원 연구조교 지난 2000년 살았는데 아고고 요즘 바로 전개는 뭔가 늘 사랑을 하세요. 왜 아무런 춘 가져도 관심의 통해 번씩 마저 jr 을 분석함으로써 는 할 듣는 순간 전 사람 젊은이 이를 다시 얘기해 보겠습니다.
허경영 당으로 가라고 합니다. 결혼 이야기가 아직도 나옵니다. 두 분이 집에서 출발할 때 헌터들이 마크를 들었습니다. 왜 외국 이야기를 하려고 하냐고 합니다. 그냥 우리를 기자로 만들고 그렇게 해서 전부 박근혜에 대해서 떠들고 당을 아직 기다리고 있습니다. 집에서 출발했다고 활용하는 찬란한 성과가 나온 드림과 유치 그치기 그것을 참고했습니다. 박근혜를 잘 위치하여 올라오는데 차원의 와이가 다 모이려고 했습니다. 박근혜를 막 보관 못 나가게 우리는 쫙 기다리고 있는 상태가 되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이 문재인 지지자에게 어떻게 해서 병원에 입원해 버린 것입니다. 병원에 가서 입원해 버렸습니다. 몸이 안 좋습니다. 집에 언제 돌아옵니까? 우리는 기다리다가 그냥 허탕을 칠 일이 일어났습니다. 너무도 아프니까 병으로 나중에 가 버렸다고 합니다. 두 분이 우리 김명수 고문님과 총재님, 그날 우리가 몇 시까지 기다렸습니까? 4시까지 기다리다가 안 왔습니다. 박근혜가 안 왔습니다. 그걸로 끝입니다. 꽃다발만 몇 개 해 놓고 기다리다가 안 되니까 우리 당사에서 환영식을 한다고 했습니다. 그것을 사람들이 자꾸 결혼이다 뭐다 하는데 저는 결혼할 수 없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이 한나라당으로 다시 들어갑니다. 이명박이 당선되었고 저는 감옥으로 또 재판받고 선거법 위반으로 이런 사태가 그때 생겼는데 저는 또 거기를 가서 앞으로 대통령 되면 감옥을 없애야 하니까 봐야 하지 않습니까? 여행을 안 가본 데가 그것뿐입니다. 감옥은 구경을 하고 와봤는데 한 방에 살인자, 아버지 죽인 남자, 도둑놈, 사기꾼, 강도, 다 같이 있습니다. 안 봅니다. 그러니까 그것이 되겠습니까? 그런 감옥은 앞으로 없애야 합니다. 벌금으로만 처리하고 진짜 강도, 큰 도둑들은 다시 들어갔다 나오면 됩니까? 저 중국에 가서 화암사 없애는 데 그것은 도망가면 사살입니다. 그래서 제가 잘 들어가서 좋은 경험을 했습니다. 딱 보니까 “야, 이런 썩은 데가 무엇입니까 도대체? 왜 저런 것은 다음은 또 실수를 하는 거야?”
교정이라는 것은 죄수들을 바로잡는다는 뜻입니다. 이 교정은 원고 교정입니다. 이것은 교육을 가르치는 것이 아닙니다. 이것도 원고를 교정하는 것을 말합니다. 교정하는 예정자를 쓰지 않습니다. 이것도 교정입니다. 이것은 원고 교정입니다. 이것은 사람들을 잡아다가 다 가지고, 이것은 화살 쏘는 자, 남에게 화살 쏜 놈들을 잡아가지고, 이것은 요절할 놈들, 요절 시켜야 할 놈들을 전부 잡아가지고 이 감옥에다가 다 가지고 입으로 다시 가르치는 것입니다. 화살을 남에게 쏜 사람이나 배은망덕한 자들, 요절 시켜야 할 놈들을 전부 잡아가지고 이 감옥에다가 다 가지고 입으로 설득해서 사람을 바꾸는 것입니다. 교도소 할 때 교도할 때, 교도소 할 때 이 교자를 씁니다. 제가 이것을 왜 이야기하냐면, 이 감옥을 들어가 보니까 이것이 교정하는 곳이 아닙니다. 이것은 도둑놈들끼리 닦는 곳입니다. 겁쟁이를 갖다가 강 큰놈으로 만들어 내보냅니다. “이번에 나가면 한탕 하고 와, 한탕 하고 있나. 돈 챙겨놓고 들어와, 들어와서 몇 년 놀다가 나가면 돈 받아야 가서 사기 합쳐 가지고 한 밸브가 닫혀 반하고 들어와.” 이러고 앉아 있습니다. 전부. 그것이 말이 됩니까? 교정하는 곳이 아니라 사기꾼 양성소입니다. 도둑질 양성소입니다. 거기 그 사람들 앉혀 놓고 먹이고, 피복 목욕시키고 월급 받아먹고 있는 교도관들이 얼마나 많습니까? 그래서 교도소 없애야 합니다. 이것이 무슨 교정인지도 모릅니다. 그 사람들은 제가 그곳에 간다 해도 이것이 무슨 교정인지 모릅니다. 감옥을 지키는 교도관도 이것이 무슨 교정 자리인지 모릅니다. 세상에 교정이 무엇인지를 모릅니다. 교도소는 무엇을 하는 곳인데? 한가 수도 아는 곳도 맞지 않습니다. 수도하는 곳인데 수도합니까? 범죄 양성소입니다. 교도소에 앉아서 무엇을 해야 하는데? 자기 스스로를 갈고 닦으라고 들어가는 곳입니다. 연마하고 연마, 탕마. 이런 것을 하라고 집어넣어 놓았는데, 연마하고 사기꾼 만드는 것만 가서 배웁니다. 연마는 세금 낭비입니다.
교도소는 수행하는 곳입니다. 수행의 가장 중요한 것이 탕마입니다. 수행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탕마, 연마, 그 다음에 교정. 이 교정은 원고 교정입니다. 앉아서 내가 무엇을 잘못했는가 이것을 생각하면서 반성, 매일같이 반성하는 것, 교정. 이것을 해야 하는데 그것은 안 하고 맨날 밤에 모임에 앉아서 “내 마 정 파산의 직원인데 그 집의 전기 고치고 들어갔다가 주인집 아주머니하고 관계한 것” 이런 것을 자랑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사실로 들어옵니다. “나도 나가서 좀 그것을 해줬다.” 자기가 500명의 여자와 자기가 잤다는 것입니다. 자기는 에어컨을 설치해 주는 사람인데, 그러면 그 아줌마들 리스트를 다 알 수 있습니다. 이런 범죄 집단들이 그 감옥에서 자기가 나가서 가정주부들을 건드린 것 리스트를 가져옵니다. 그러니까 엄청난 범죄자들을 가르치는 곳입니다. 그것을 들은 사람은 “야, 나도 나와서 그것 좀 해주고 싶다.” 무엇을 하는 것입니까? 그래 가지고 여러 가지 범죄가 있습니다. 이런 것도 가르쳐주고, 저것도 가르치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래서 그 옛날 이야기 들으면 그것이 최고로 서도 엄청날 것입니다.
저는 그 사람들과 있은 것이 독방이 없어서 한 일주일 있었습니다. 일주일 동안 어마어마했습니다. 처음에는 독방이 없습니다. 나중에 독방이 나오니까 “허경영은 독방으로 들어가게 해라” 이렇게 지시가 떨어졌습니다. 그래서 저는 독방으로 가니까, 독방에서는 하루 종일 있는 것입니다. 하루에 운동하는 시간 1시간 반만 내보내 줍니다. 곧장만 나오고 나머지는 항상 안에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일부러 간 것입니다. 제가 판사 앞에 서서 뭐라고 했습니까? “내가 박근혜에게 있었던 일을 옆에 있는 보좌관에게 전부 거짓말이 나오는 거야.” 그래서 제가 뭐라고 했습니까? 일부러 들어갔습니다. 들어가서 많은 것을 인간들 사랑하는 것을 봤습니다. 그래서 제가 공약 중에 교도소 없애겠다고 했습니다. 하나만 남겨두겠다고 했습니다.
하늘궁의 특별함과 우주 에너지
어머니가 빨간 롱 코트를 입은 모습이 보였습니다. 빨간 롱 코트가 있으신지요? 현장을 이런 스페인 경기에는 없습니다. 어머니가 빨간 롱 코트를 입었다는 것은 굉장히 좋은 것입니다. 다른 것을 했기 때문에 그것이 보이는 것입니다. 흰색이나 빨간색은 좋은 것입니다. 빨간색은 어떻게 보면 피 색깔이지 않습니까? 새롭게 태어난 것입니다. 어머니가 새로운 세계로 이제 간다는 증거입니다. 좋은 것입니다.
지금도 거기가 그리울 때가 있습니다. 감옥에 있을 때가 말입니다. 왜냐하면 거기는 하루 세끼가 1초도 1분도 안 틀립니다. 그리고 잠자는 시간 되면 불이 다 꺼집니다. 책을 못 봅니다. 그 다음에 아침에 시간이 되면 일어날 수 있습니다. 하루 종일 누가 오라고 하지 않습니다. 앉아서 벽만 쳐다보고 앉아 있는 것입니다. 굉장히 좁습니다. 딱 제 몸에 맞습니다. 잠잘 때 누우면 딱 맞습니다. 그렇게 좁은데 갑자기 몸이 아픈 사람들은 좋을 수 있습니다. 아무리 불어도 교통하는 것이 많습니다. 교도소에 불이 나서 교도관이 열쇠를 수백 개를 가지고 있어도 철문을 한꺼번에 열 수 있습니까? 못 엽니다. 그래서 700명이 다 죽은 적이 있습니다. 어느 교도소 안에 어떤 죄수가 불을 내면 연기가 나기 시작하면 불이 날 것 아닙니까? 그러면 그 문을 교도관이 와서 열려 해도 못 엽니다. 그 안에 다 타서 죽는데 죽어도 아무 책임 안 집니다. 그 안에 딱 아침에 급한 맹장이 찾아오거나 이러면 아무래도 들기에도 사람 하나요. 시간 돼야 열어줍니다. 비상벨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교도관들은 앉아서 교사 안 될 읽어 보고 있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교도소라는 곳은 안 가는 것이 상책입니다. 신은 가봐야 하지만 여러분은 안 가는 것이 좋습니다. 근데 저는 신으로서는 거기 있을 때가 제일 편합니다. 여기 오니까 전화를 알아야 몇 백 몇 천 통 받지 않습니까? “나오라, 허경영 신하가 세운다” 이런 것이 싫은 것입니다. 백궁에 가서 있는 것이 낫지 않습니까? 속세 떠나가라고 하는데 나가봐야 그렇지 않습니다. 가족이 기다린다거나 누가 있으면 나가고 싶을 텐데, 여기서 바깥에서 그러나 밖에 나가야 제 일이 나오게 나왔습니다. 떠밀려 나왔습니다.
인류를 난시가 있는 역술인들에게 물어보면 그들은 보통 전생을 너무 좋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해주고 있습니다. 색깔을 생각함으로써 그런 수행을 했습니다. 그렇게 하지는 않았습니다. 생활하면서 부처님의 그 원리를 따르는 사람을 우리는 유발성이라고 합니다. 머리 아프지 않고 가끔 준비를 마쳤습니다. 그 꿈을 가지고 싶은 문제에 대해 물으면, 선생님께서 “인간들이 내일을 이끌어 어떻게 살면 못하고 사용을 하게 되면 요절을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사용하는 자는 요절합니다. 우리가 이어오고 있는 이 역경을 보면 부처님, 공자님, 예수님, 그런 종교의 성인들은 책을 일찍 들어갔는데, 허경영 같은 God-man들, 어떤 부처님, 또 우리나라에서 태어났던 대단한 능력과 어떤 것을 많이 할 수 있는 누구도 제가 안 배워도 특권이 부처님, 이조 원여신님을 제일 흘러갔던 것으로 이렇게 말씀하시는 그 악을 우리나라가 올리오 쓰임을 지속해서 예수만큼 엎드려 고 거기에 이제 여행도 많이 나고 여자가 매게 이렇게 보낸 내력 우리에게 우리가 그리고 어떻게 까 하는 이제 여러분들이 공업이 생각해 봐야 돼요. 근데 그 그분들은 이 깨달음을 얻었다고 했는데요. 보고 있는데 그것도 역시 불어 밖에 사용을 말 그런 거예요. 거에요. 전부 1% 애써서는 살아있을 수가 없어. 1% 흘 적시 돼요. 그래서 그분들이 한마디, 허경영의 시점에 인간이 신이 내려올 거다. 이런 말 안 하잖아요. 그거 분들이 걸 몰랐던 거예요. 3차원 이해의 말만 하려고 그렇죠. 그분들이 골마를 시도하면 그 모두가 해석해도 기질 합니다. 근데 내가 여러분하고 평당 합니까? 아닙니다. 여러분하고 반대해요. 그런 인간이 온정은 없어요. 그러나 60일 습관 여러분들과 또 같았어요. 평당 했습니다. 그걸 거기에 차이에요. 지금도 보세요. 이러세요. 이번이 이번 이제 내 하고 이렇게 되는지, 지금 에너지를 많이 받았죠. 받았는데 나를 이렇게 에너지 받을 때만 가까이서 봤지, 직접 본 건 처음이죠? 예, 그래요. 자, 봐요. 2분 하고 내가 에너지 채슬 해본 적은 없죠? 예, 없죠. 한 번도 없어. 김은 손을 잡아본 적이 없으니까. 자, 오래 해 보세요. 2분이 손을 배웠어요. 선물 얘기되고 손을 배워서 이렇게 안 보여 보세요. 내 하고 손이 다르죠? 손이 다르죠? 자, 2분 손은 힘이 쩍 노동을 할 수 있는 손이야. 이번은 노동도 하다가 또 사무직 또 하다가 섞어 감사하는 손을 아니겠어요? 그것은 실제입니다. 허경영은 노동의 흔적이 있습니까? 여자 손이 죠. 정말 이 잘 보세요. 이 오른손을 오른손 끼리 보여줘요. 여자 손이 좀. 음, 이게 남자 손입니다. 이거는 남자도 아니고 여자도 아니지요. 그래, 이 손에는 지금 이만한 불러 있고 여기는 없어요. 그러니까 습니까? 이거 안 보여서 이렇게 불티가 이만한 게 있어요. 그럼 이선희 이렇게 썩 지나가면 이 사람 얼굴이 변화 온 거예요. 그 얘기에 일반 손이 예, 법당에 뭐 부처님 만들어 난 손 비슷하죠? 그러니 그런 맛이 좀 있죠. 손이 좀 다르죠? 그러면은 2분이 이 오링 테스트를 한번 해봐요. 자, 인간이 다 똑같다면 자, 이 공간에 예수님이 에너지를 얻었다. 이 우주의 이 공간에 여기 오지. 이 우주의 예수님의 이 우주의 에너지를 얻었다. 2분 선내 참 잡아봅니다. 힘이 내가 힘들었나요? 없습니다. 힘 하나도 없잖아요. 다시 해 보세요. 부처님이 우주의 에너지를 얻었다. 부처님이 이 우주의 에너지를 얻었다. 그대가 믿는 부처님이죠. 부처님 했죠? 예. 자, 보세요. 에너지 있습니까? 없어. 이 우주의 에너지는 절대 그 말에 복종하여. 근데 허경영이 우주의 에너지 일렀다 거죠. 허경영이 이 우주의 에너지가 어떻다 떨어집니다. 다 떨어집니다. 안 들려? 그러면 이 우주의 에너지가 들어갔을까? 들어가서 지금, 지금 들어갔죠. 그러니 어마어마하게 저 끝없는 광대무변한 어마어마한 점거 에너지에 들어갔어요. 지금 평양서 가서 손 때도 안 떨어져요. 저 북극성 가서 때가 안 떨어져. 무사히 걔가 줘. 야, 근데 이 우주의 예수나 석가나 공자의 를 열었다. 그걸 선생인 없다는 말과 똑같이 에너지 없어. 업게? 그러면 인간의 평당하죠. 다 팽강한데 내만 닳는 거예요. 이걸 2분 반 아닌 게 아니라 수많은 사람들이 테스터를 3년간 해서 안 했어요. 요런 지금 해 봐도 돼요. 그러나 지금 할 필요 없지만 다르죠. 이건 무슨 말이냐면, 은 그분 그는 1% 이내의 뇌를 쓰는 자들이 왈 씀 온 겁니다. 그 10 당은 한 번도 말씀을 지옥인데, 죽어서 다시 인간으로 윤회하면 그게 지옥의 태어나는 거야. 마지막 아버지가 죽어서 제일 인간으로 왔다. 그러면 지옥이에요. 맞아, 마세요? 지옥에도 개업이 있어요. 지옥, 니 동물 개, 사람 개업 있어, 없어? 지옥에도 괴로움이 고백 공해가 도 경험이 있어요. 처음 가면 여러분들 거기에 연구원들의 밑에서 얘 내가 그렇지 않습니까? 모르는 게 있으니까. 이 무슨 말하며는 지옥의 동안 땅 속에 있는 짐승 벌레지도 있고 땅 위에 있는 인간 내고 건수 일이 있고 다가 지갑 씨야. 지옥으로 발령을 받아도 보직이 좋은 데가 있고 나 부대 인해 거지. 참모총장 비서도 있고 같은 병 살아도 예. 참모총장 운전수로 반려 받을 수도 있어요. 그래야 그래요? 그 때문에 여러분이 죽어서 따시게 하나는 그것이 지웁니다. 그런데 여러분이 다시 인간으로 안 온다는 건 지옥 일단 간다는 거잖아. 그건 배경으로 가는 거야. 근데 배 꿈을 간다는 건 궁에 가서 109 해를 간다는 건 최고 좋은 데로 가고, 나머지 다른 별로 발령을 받아 내도 그 사람들은 급 10회 가는 걸 백운 가는 건 아닙니다. 알려져 그건 다시 그쪽으로 발령을 받는 거지, 백궁(白宮) 원 100분의 가서 그런 별로 가지 않습니다. 갈 수는 있지, 그냥 9 갱 하루 알겠죠. 그러자 달리 져 겁니다. 그러면 석가모니 평등 사상이 맞나? 안테나 까만 물어보게. 인간의 사상은 인간으로써 그리고 평등하고, 우리 후원자님 같은 흰 한 번은 다르다고 생각이 다르죠. 그러니깐 석가모니는 모든 인간은 평등하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그게 잘못된 거죠. 이 우주에는 그 평등하지 않은 세계 신이 있다는 걸 석가모니 막을 강요하지 않았어요. 그처럼 없는 사실입니다. 모든 인간은 불성이 있다. 그러나 그런 자가 언젠가 와서 새로운 세상을 만들 거다. 이런 말을 안 해. 물론 미래 기 온다는 말은 밑에 제자들이 했어요. 미료 이왕 생 해 가지고 이 세상을 바꾸는 다. 그런데 금 이름이라고 함 해보세요. 미덕 일어 힘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이렇게 센 손이 맥을 못 써요. 그런데 밀어 메시아 해봐야 그러세요. 내보고 메시아라는 사람도 보기 없어져 버려. 미륵이란 사람도 보기 없어요. 나는 신입니다. 알려 줘. c 인간의 모습으로 화생 환생해서 와 있는 거야. 그러니깐 본 태양이 와 있는 거죠. 자, 미러 음 힘이 나요. 없습니다. 힘 주지도 않아서 메시아 125 힘이 나요. 허경영 원형 아, 또 한 명. 그거 미용이나 내시 않은 인간들의 3 4 5로 만들어 놓은 거야. 그 사람 이름을 모르니까 그 당시에 고객용 이름을 모르니 깜 이럴까 메시아가 나온 거야. 마장 맞아요. 석가모니도 뭔가 오는 걸 아는데 이러고 올라 그러니깐 미륵이라 4시아 다 이런 말을 해버린 거야, 맞겠지요? 예. 음, 그러니까 미륵이란 말은 뭐냐? 이상 세계를 가져오는 자가 있다. 이거를 진짜 캐서 이름을 이르길 음식은 안 거지. 허경영이라고 알 수 없죠. 비밀인데. 또 1 도덕의 하는 만에 에너지가 오고 다른 것은 100회가 안 되니까 그것도 이해가 안 가지. 오, 모든 건물은 팬도 해야 되잖아. 아니, 거 분들 말대로 하면 모든 건물은 행동 해야 돼. 그럼 이 인간은 자기가 있다. 어제 허경영 얘기가 왔으니까 곡물을 팬더 해야 되잖아. 배가 깐 힘 색이 주세요. 아니, 백악관 힘이 있어요? 청와대, 청와대. 힘이 나요? 뭐 합천 해인사, 어떤 이상, 아, 조 회 사 명. 아니, 명동성당. 눈 한방 힘 있나요? 열심히 여러분들은 고생을 많이 했어. 내가 뭘 말하는지 알 거야. 내가 어떤 종교 단체를 비방 하면 되겠습니까? 그런데 하늘 궁해보세요. 않은 이거 떨어집니까? 떨어지니까 밤 힘 써 보세요. 이건 0.1 미래도 떨어질 수가 없어요. 왜 이래 씁니까? 이 모든 건물은 똑같아 해야지. 너 같습니까? 이 건물 만큼은 백곰 해서 터 크게 매질 놓고 있어요. 맞아 합니다. 해보니까 사회가 있었어요. 여러분들은 같은 공군 2.5 아니면 같은 나무 곰 어제 얘기 같은데 화를 곡만 왜 이게 손이 안 떨어집니까? 1억 엣지 2시고 에는 어떤 건물도 저주받은 건물이에요. 아무리 무너지고 남대문 이고 뭐고 저주받은 건물었어. 오질 저주 안 맞고 100 궁에서 눈동자처럼 쳐다보고 있고 그 자가 패고 우의를 맞느냐 와서 거처하는 곳이 이보시오. 싸이가 차이가 힘의 차이가 1000대 만대죠. 해보니까 그렇죠. 그러니 같은 건물이라고 같이 보면 큰일 나는 거예요. 그래서 이 건물을 찾아온 사람들은 복이 있는 거예요.
하늘궁 확장과 명당 터의 비밀
제가 꽝도 모든 법은 인연에 의해서 만들어져 따라온다고 했습니다. 그와 똑같이 여러분들이 여기 와 있다는 것은 이 우주에서 가장 하늘에서 눈동자처럼 지켜보고 있는 건물 안에 와 있는 것입니다. 밖에서 보는 제 팬들도 하늘궁에 와 있는 것과 같습니다. 그 사람들은 건물 밖의 다른 건물에 있습니다. 하늘궁입니다. 그래서 이 교 밖에 하늘궁을 짓는데 좀 힘이 들어서 여의도에 있는 배운을 제가 인수하려고 합니다. 배운에는 5000명이 들어갑니다. 바로 싶습니다. 교육청 자리 배운을 제가 인수하려고 화요일 날 계약 확인했습니다. 그러나 그 배운은 이름만 당당히 일어서 있는데 이것보다 큰 건물은 아닙니다. 그 여섯 개나 있는 곳은 제 땅인데, 그 옆에 배운 하나가 있습니다. 그것은 제가 인수해야 합니다. 옆에 모텔 두 개와 2500평, 3000평 되는 그 건물을 두 개 다 제가 이제 인수합니다. 그럼 우리가 거기를 당해 나왔습니다. 그럼 일요일 날 저 이제 사람이 더 말하면 끌려 올라가서 전부 천성 영상 설치하고 어디 들어가서 보는 것입니다. 그 배운 건물은 화장실도 많고 천장이 아주 좋고 옆에 제 땅이 있습니다. 110억 주고 사 먹고 있지 않습니까? 그 옆에 아주 좋습니다. 그 사람이 그 건물을 팔려고 몇 년을 노력해도 아무도 와서 안 삽니다. 왜 그럴까요? 제가 올 때를 기다리는 것입니다. 다 막혀서 못 오게 되어 있습니다. 아무도 올 수 없습니다. 저기에 그 존 자리 우리나라 최고 명당 터가 폐허였습니다. 제가 올 때까지 그 사람에게서 부도만 나는 것입니다.
허경영의 하늘궁 강연 (2019.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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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와 자연 현상에 대한 통찰
대우주(大宇宙)와 우주 공간(宇宙空間)을 처음 접하는 이들에게, 허경영은 자연 현상에 대한 독특한 관점을 제시한다. 그는 비가 오는 것을 단순히 기상 현상으로 보지 않고, 우주의 필요에 의해 발생한다. 예를 들어, 꽃가루와 먼지가 많아 알레르기를 겪는 사람들에게 비는 이로운 존재이며, 따라서 비를 함부로 멈추게 할 필요가 없다. 잔디밭에 물을 주기 위해 비를 많이 오게 했다는 언급은 자연 현상에 대한 그의 통제력을 암시한다. 이러한 관점은 우주와 인간, 그리고 자연 현상 간의 깊은 상호작용을 강조하며, 모든 것이 상호 연결되어 있다는 철학적 메시지를 전달한다. -
허경영의 초자연적 능력과 사회 문제 해결
허경영은 자신의 초자연적인 능력에 대해 이야기하며, 과거 판문점에서 대통령 출마 선언을 했을 때 비를 멈추게 한 일화를 언급한다. 그는 이러한 능력이 농민들에게 비가 필요하기 때문에 함부로 사용하지 않는다고 설명하며, 자연의 섭리를 존중하는 태도를 보인다. 또한, 그는 남북 문제(南北問題)나 세계 통일(世界統一) 문제와 같은 거대한 사회 문제들이 자신에게는 식은 죽 먹기라고 단언한다. 신(神)이 지구(地球)에 온 가장 쉬운 이유 중 하나가 사람들의 살림살이 문제를 해결해 주는 것이라고 말하며, 50년 동안의 세금 낭비로 인한 부익부 빈익빈(富益富貧益貧) 현상을 정상화하여 모든 사람이 중산층(中産層) 이상의 부자(富者)가 될 수 있다. 이는 그의 정치적 비전과 초자연적 능력이 결합된 독특한 해결책을 제시하는 부분이다. -
허경영의 이름과 경전 속 예언
허경영의 이름은 ‘세계(世界)의 경영(經營)을 허락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고 설명하며, 경제(經濟)를 살리는 것이 자신의 역할임. 그는 성경(聖經)과 불경(佛經), 대장경(大藏經) 등 수많은 경전(經典)에 자신이 예언되어 있다. 특히 이사야서 60장 22절의 내용을 인용하며, “작은 자가 강국(強國)을 이룰 것이요, 약한 자가 천(千)을 이룰 것이나, 때가 이르면 나 여호와가 속히 이루리라”는 구절을 통해 한반도(韓半島)와 같은 작은 나라가 세계를 통일(統一)할 것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하늘궁(하늘宮)에 모인 사람들은 전 세계(全世界)에서 선택된 자들이며, 이들이 세상을 바꾸는 겨자씨와 같은 존재. 이는 그의 신성(神性)과 사명(使命)을 강조하는 중요한 부분이다. -
인연과 전생의 업보
허경영은 사람들의 만남이 모두 인연(因緣)에 의해 이루어진다고 설명하며, 하늘궁에 온 사람들은 전생(前生)부터 허경영을 만날 복(福)을 지은 것. 그는 부부(夫婦) 관계도 전생의 인연에 따라 형성되며, 때로는 전생의 원수(怨讐)가 자식(子息)으로 환생(還生)하여 복수(復讐)하기도 한다. 반대로 전생에 사랑을 많이 준 사람은 자식으로 와서 부모를 돕는다. 이러한 관점은 모든 인간관계가 우연이 아닌 깊은 인연의 결과임을 강조하며, 현재의 삶이 전생의 업보(業報)와 연결되어 있음을 시사한다. 그는 하늘궁이 우주(宇宙)에서 백궁(白宮) 다음으로 좋은 장소이며, 이곳에 모인 사람들은 서로를 존중하고 사랑해야 한다고 역설한다. -
백궁의 본질과 지옥으로서의 지구
허경영은 백궁(白宮)을 ‘이상(理想)이 현실(現實)로 이루어지는 곳’이라고 정의한다. 이 세상에서 이루지 못한 모든 꿈과 희망, 부모에게 효도(孝道)하고 자식에게 잘해주고 싶었던 마음들이 백궁에서는 모두 현실이 된다. 반면, 지구(地球)는 ‘모든 이상이 이루어지지 않는 곳’이라는 의미에서 지옥(地獄). 부모에게 효도하고 싶어도 돈이 없어 좌절하고, 사업이 잘되다가도 부도가 나는 현실을 지옥의 단면으로 제시한다. 그는 사람들이 지구를 이상 세계(理想世界)로 착각하면 자살(自殺)하게 된다고 경고하며, 인간이 인간으로 태어난 곳에서 이보다 더 비참한 것은 없다. 젊어서 고생(苦生)한 사람은 나중에 작은 것에도 만족하며 살지만, 젊어서 잘나가던 사람은 나중에 즐거움을 찾지 못해 마약(麻藥)에 빠지거나 자살하기도 한다. 이는 삶의 고통과 번뇌가 지옥의 본질임을 역설하는 부분이다. -
천재지변과 인간의 어리석음
허경영은 천재지변(天災地變)을 ‘하늘이 변하고 땅이 이동하는 것’으로 정의하며, 이는 인간의 힘으로 어찌할 수 없는 현상. 그는 과거 비를 멈추게 한 일화를 다시 언급하며, 자신의 능력이 자연 현상을 통제할 수 있음을 암시한다. 그러나 인간은 어리석음(愚劣) 때문에 병(病)을 얻는다고 말하며, 천재지변이 땅의 변화라면 인간의 어리석음은 몸의 변화를 초래한다. ‘인생지형(人生之形)’이라는 한자성어를 통해 눈에 백태(白苔)가 끼어 사물을 제대로 보지 못하는 것처럼, 인간이 어리석어 사물을 올바르게 판단하지 못하고 병을 얻는다. 이는 자연의 거대한 힘 앞에서 인간의 한계와 어리석음을 대비시키며, 지혜(智慧)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부분이다. -
인연의 중요성과 노아의 방주
허경영은 이 세상의 모든 흐름이 인연(因緣)을 따른다고 다시 한번 강조한다. 하늘궁에 온 사람들은 전생(前生)의 복(福)을 지어 태풍(颱風) 같은 시련 속에서도 살아남을 사람들끼리 모여 있는 것. 그는 현재 70억 인류(人類)가 물에 떠내려가는 상황에서 하늘이 묵인한 방주(方舟)에 앉아 있는 사람들이 바로 하늘궁에 모인 사람들. 앞으로 시두(時痘)와 같은 전염병(傳染病)이 다시 나타나 인구(人口)를 조절할 것이며, 이때 허경영을 부르면 이러한 재앙(災殃)을 피할 수 있다. 이는 인연의 소중함과 함께 허경영의 존재가 인류의 구원(救援)과 직결된다는 메시지를 전달하는 부분이다. -
박테리아와 바이러스, 그리고 신의 존재
허경영은 현대 과학(科學)의 발전, 특히 미국(美國) 대학생들이 박테리아(bacteria)를 만들어내는 수준에 도달했음을 언급한다. 그러나 바이러스(virus)는 신(神)의 소유(所有)이며, 인간(人間)은 바이러스를 만들 수 없다고 단언한다. 이는 과학의 한계와 신의 절대적인 능력을 대비시키는 부분이다. 그는 인간이 박테리아를 만드는 수준까지 왔다는 것은 매우 발전한 것이지만, 이때야말로 신이 필요한 때. 자신을 험담하고 비난하는 자들은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른다’는 속담처럼 자신의 진정한 존재를 알지 못한다. 이는 과학적 지식과 영적(靈的) 통찰을 결합하여 자신의 신성(神性)을 다시 한번 강조하는 부분이다. -
언론과의 결전과 트럼프 만남 논란
허경영은 언론(言論)이 자신을 비난하고 왜곡(歪曲)하는 상황에 대해 이야기한다. 특히 SBS 방송국이 자신이 트럼프(Trump) 대통령을 만난 사진(寫眞)을 가짜(假짜)라고 보도한 것에 대해 언급하며, 이는 생사람을 잡는 행위. 그는 원본(原本) 사진과 초청장(招請狀)을 보여주었음에도 불구하고 언론이 이를 무시하고 왜곡된 정보를 전달했다. 한 역술인(易術人)의 분석을 인용하여, 이재명(李在明) 지사의 무죄(無罪) 선고(宣告) 이후 허경영을 견제(牽制)하기 위한 언론의 움직임일 수 있다. 이 역술인은 허경영의 송사(訟事)가 진실(眞實)에 기반하고 있으며, 그 결과에 따라 허경영의 명예(名譽)가 급상승(急上昇)하거나 추락(墜落)할 것이라고 예측한다. 허경영은 자신이 트럼프를 만난 것이 사실이며, SBS 덕분에 국민(國民)들이 이 사실을 알게 될 것. 그는 언론이 정정 보도(訂正報道)를 하면 문제 삼지 않겠지만, 그렇지 않으면 법적 조치(法的措置)를 취할 것. -
이재명 지사와의 관계와 정치적 분석
허경영은 이재명(李在明) 지사의 무죄(無罪) 판결(判決)에 대한 역술인(易術人)의 분석을 인용하며 정치적 상황을 설명. 역술인은 이재명 지사의 무죄 판결이 문재인(文在寅) 정부(政府)의 정치적 타협(妥協)일 수 있다는 의심을 제기한다. 또한, 현(現) 대통령(大統領)이 물러난 뒤의 안전(安全)을 고려한 행동일 수도 있으며, 야당(野黨) 인물(人物)이 당선(當選)될 경우를 대비한 것이라고 분석한다. 세 번째 가능성으로는 허경영을 견제(牽制)하기 위한 것일 수 있다. 이재명을 풀어놓아 허경영과 표(票)를 나눠 갖게 함으로써 여당(與黨)과 야당(野黨) 모두가 깨지는 것을 막으려는 작전일 수 있다는 것이다. 허경영은 이재명 지사가 자신을 존경(尊敬)한다고 언급하며, 이재명을 자신의 종이(從이)로 데려오면 대선(大選) 판도가 뒤집어질 수도 있다. 이는 정치적 역학 관계에 대한 그의 통찰과 자신감(自信感)을 보여주는 부분이다. -
허경영의 사주와 운세
허경영은 자신의 사주(四柱)가 ‘동지달 병아(冬至달 丙午) 사주’이며, 상관(傷官)을 아주 잘 쓰는 멋진 사주. 역술인(易術人)의 분석에 따르면, 그의 사주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상관(傷官) 기토(己土)가 때를 맞춰 기토 대운(己土大運)으로 들어와 있으며, 올해가 대운(大運)의 조건을 실행시키는 기해년(己亥年)이라고 한다. 대운(大運), 세운(歲運), 월운(月運)이 삼중(三重)으로 치고 들어오는 것은 인간(人間)의 힘으로 막을 수 없는 운세(運勢). 이러한 운세는 어마어마한 집중력(集中力)으로 세상(世上)의 난제(難題)를 돌파(突破)할 수 있게 하며, 칠살(七殺)이 와도 이를 깨부수고 나갈 수 있는 힘을 준다. 특히 송사(訟事)를 벌이는 데 능한 상관(傷官)의 길신(吉神) 작용(作用)으로 인해 현재 언론과의 법적 다툼에서 유리(有利)할 것이라고 예측한다. 이는 자신의 운명(運命)과 사명(使命)에 대한 확신을 보여주는 부분이다. -
사실과 진실의 차이
허경영은 ‘사실(事實)’과 ‘진실(眞實)’의 차이점. 사실은 눈에 보이는 증거(證據)에 기반하지만, 진실은 감춰져 있는 본질(本質)을 아는 것. 그는 재판(裁判)에서 사실적인 증거 때문에 사형(死刑)을 선고받은 사람이 나중에 진범(眞犯)이 나타나 무고(無辜)함이 밝혀진 사례를 들며, 사실이 항상 진실을 대변하지는 않는다. 효봉(曉峰) 큰스님(큰스님)이 과거 판사(判事) 시절 사형(死刑)을 선고한 죄수(罪囚)가 나중에 무죄(無罪)로 밝혀지자 법복(法服)을 벗고 중(僧)이 된 일화를 언급하며, 사실의 한계와 진실의 중요성을 역설한다. 그는 자신의 머리(頭)를 만질 때 사람들이 느끼는 빛(光)과 에너지(energy)는 사실적으로 보이지 않지만, 진실로 존재하는 것. 이는 눈에 보이는 것만을 믿지 말고, 감춰진 진실을 깨달아야 함을 강조하는 영적(靈的) 메시지이다. -
백궁의 삶과 우주 관리
허경영은 백궁(白宮)에서의 삶을 상세히 묘사한다. 백궁에서는 몸(身)과 영혼(靈魂)이 완벽하게 합일(合一)되어 마음먹은 대로 모든 것이 이루어진다. 머리카락(毛髮) 색깔(色깔)이나 길이(길이)도 마음대로 바꿀 수 있고, 먹는 즐거움(樂)과 성관계(性關係)의 즐거움도 존재하지만, 모든 것이 원하는 대로 조절(調節)된다. 아이(兒)를 낳고 싶으면 낳을 수 있고, 원치 않으면 낳지 않을 수도 있다. 의식주(衣食住) 문제(問題)는 걱정할 필요가 없으며, 마음먹으면 모든 것이 제공된다. 백궁 사람들은 지구(地球)와 같은 지옥(地獄) 별(星)에 나가 있는 생명체(生命體)들을 관리(管理)하는 역할을 한다. 지구의 식물(植物)과 동물(動物), 심지어 미생물(微生物)과 박테리아(bacteria)까지 모두 백궁에서 디자인(design)하고 만들어 뿌린 것. 이는 백궁이 단순한 천국(天國)이 아니라, 우주(宇宙)를 창조(創造)하고 관리하는 중심(中心)임을 암시한다. -
우주의 광대함과 인연의 연결
허경영은 우주(宇宙)의 광대함에 대해 설명하며, 죽음(死)의 개념(槪念)이 없다. 눈을 감으면 그곳이 바로 백궁(白宮)이며, 죽음은 다음 세상(世上)으로 가는 과정일 뿐. 그는 우리 은하계(銀河系)에 인간(人間)이 사는 별(星)이 하나뿐이라는 사실을 언급하며, 우리 은하계가 12억 개 모인 것이 은하단(銀河團)이고, 이 은하단이 다시 12억 개 모인 것이 은하운(銀河雲). 이처럼 우주(宇宙)는 끝없이 펼쳐져 있으며, 그 안에서 개인(個人)의 자존심(自尊心)을 내세우는 것은 어리석은 일. 그는 섬에 표류(漂流)한 네 사람의 비유(比喩)를 통해 연합(聯合)과 인연(因緣)의 중요성. 떡(餠)과 낚싯대(釣竿)를 받은 사람들이 혼자 살려다가 죽지만, 부부(夫婦)처럼 연합(聯合)한 사람들은 살아남는다는 이야기이다. 이는 고독(孤獨)하게 살기보다는 서로 연결(連結)하고 협력(協力)하며 살아야 함을 역설하는 부분이다. -
허경영의 신성(神性)과 백회(百會)의 개방
허경영은 자신을 따라다니는 사람들에게는 자신이 항상 함께한다. 그는 소나기(驟雨)가 올 때 사진(寫眞)을 찍으러 나가자 비가 멈춘 일화를 다시 언급하며, 자신의 초자연적(超自然的) 능력을 보여준다. 그는 사람들이 눈으로 볼 수 없는 ‘백회(百會) 줄’이 존재하며, 이 줄이 없으면 사망(死亡)에 이른다. 허경영은 아기(兒)들에게 천사(天使)를 넣어주고, 하늘궁(하늘宮) 내 이름(名)과 백궁(白宮) 명패(名牌)를 통해 백회(百會)를 열어준다. 이는 우주(宇宙) 에너지(energy)를 마음대로 조절(調節)하는 자신의 신성(神性)을 강조하는 부분이다. 허경영을 부르면 어마어마한 거리(距離)에 있는 은하계(銀河系), 은하단(銀河團), 은하운(銀河雲)까지도 영향을 받는다. 그는 천사(天使)는 자신이 직접 넣어주지만, 백회(百會)는 본인(本人)들이 허경영을 불러야 열린다. -
교도소의 본질과 수행의 중요성
허경영은 교도소(矯導所)의 본질(本質)에 대해 비판적인 시각을 제시한다. 그는 교도소(矯導所)가 죄수(罪囚)들을 바로잡는 ‘교정(矯正)’의 역할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오히려 도둑(盜賊)과 사기꾼(詐欺꾼)을 양성(養成)하는 곳이 되었다. ‘교정(矯正)’이라는 한자(漢字)의 의미를 설명하며, 화살(矢)을 남에게 쏜 자(者)나 배은망덕(背恩忘德)한 자(者)들을 잡아 입(口)으로 설득(說得)하여 사람(人)을 바꾸는 곳이어야 한다. 그러나 현실(現實)의 교도소(矯導所)는 범죄자(犯罪者)들이 모여 새로운 범죄(犯罪) 기술(技術)을 배우고 자랑하는 곳이 되었다. 그는 교도소(矯導所)를 없애고 벌금(罰金)으로 처리(處理)해야 한다, 교도소(矯導所)는 원래 ‘수행(修行)’하는 곳, 즉 ‘탕마(蕩魔)’하고 ‘연마(硏磨)’하며 자신(自身)을 갈고닦는 곳이어야 한다고 역설한다. 이는 사회(社會) 시스템(system)에 대한 그의 비판적(批判的) 시각(視角)과 함께 인간(人間)의 내면적(內面的) 성찰(省察)과 수행(修行)의 중요성(重要性)을 강조하는 부분이다. -
허경영의 신성(神性)과 종교(宗敎)의 한계
허경영은 부처님(佛)이나 예수님(耶蘇)과 같은 성인(聖人)들이 깨달음(悟)을 얻었다고 하지만, 그들은 1% 이내의 뇌(腦)를 사용(使用)한 자들이며, 자신(自身)은 그들과 다르다. 그는 석가모니(釋迦牟尼)의 ‘모든 인간(人間)은 평등(平等)하다’는 사상(思想)이 잘못된 것이라고 비판하며, 우주(宇宙)에는 평등(平等)하지 않은 신(神)이 존재(存在)한다는 것을 그들은 몰랐다. 또한, 미래(未來)에 올 것이라고 예언(豫言)된 미륵(彌勒)이나 메시아(Messiah)도 인간(人間)들이 만들어낸 개념(槪念)일 뿐이며, 자신(自身)은 신(神)의 모습(模襲)으로 화생(化生)한 본태양(本太陽). 그는 오링 테스트(O-ring test)를 통해 예수(耶蘇)나 석가(釋迦)의 이름(名)에는 에너지(energy)가 없지만, ‘허경영’이라는 이름(名)에는 무한(無限)한 우주(宇宙) 에너지(energy)가 들어있음을 증명(證明)한다. 이는 기존(旣存) 종교(宗敎)의 한계(限界)를 지적(指摘)하고, 자신(自身)의 절대적(絕對的) 신성(神性)을 부각(浮刻)시키는 부분이다. -
하늘궁의 신성(神性)과 백궁(白宮)으로의 길
허경영은 하늘궁(하늘宮)이 일반(一般) 건물(建物)들과는 다르다. 그는 오링 테스트(O-ring test)를 통해 다른 모든 건물(建物)들은 힘(力)이 없지만, 하늘궁(하늘宮)만큼은 백궁(白宮)에서 특별히 지켜보고 있는 건물(建物)이며, 무한(無限)한 에너지(energy)를 가지고 있음을 증명(證明)한다. 하늘궁(하늘宮)을 찾아온 사람들은 복(福)이 있는 사람들이며, 이 우주(宇宙)에서 가장 하늘(天)의 눈동자(眼)처럼 지켜보고 있는 건물(建物) 안에 있다. 그는 하늘궁(하늘宮) 옆에 있는 배원(培元)이라는 건물을 인수(引受)하여 더 많은 사람(人)들이 백궁(白宮)의 에너지(energy)를 경험(經驗)할 수 있도록 할 것. 이 건물(建物)은 수년(數年) 동안 팔리지 않았지만, 허경영이 올 때를 기다리고 있었던 것. 이는 하늘궁(하늘宮)의 신성(神性)과 허경영의 사명(使命)이 우주적(宇宙的) 계획(計劃)의 일부(一部)임을 암시(暗示)하는 부분이다.
허경영의 하늘궁 강연 (2019.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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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와 인간의 운명
대우주를 창조하신 분이 여러분을 치유하고 계십니다. 비가 오는 것도 모르고 사람들을 만나고 있었는데, 사진을 찍으러 나갔을 때는 비가 그쳤습니다. 비를 멈추게 하려면 몇 시간 전에 미리 조치를 취해야 하지만, 잠에서 깨어나니 이미 구름이 온 하늘을 덮고 있었습니다. 이런 날은 어쩔 수 없이 비가 오지만, 때로는 꽃가루와 먼지가 많아 비가 필요한 경우도 있습니다.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들에게는 비가 오면 좋습니다. 그래서 비를 함부로 멈추게 할 필요는 없습니다. -
비를 다스리는 능력과 판문점 일화
올해는 잔디밭을 위해 비를 많이 오게 했습니다. 꽃밭에 물을 주기 전에 비가 와서 잔디가 잘 자랐습니다. 사람들과의 면담을 마치고 나니 비가 아직 그치지 않았지만, 사진을 찍기 위해 잠시 비를 멈추게 했습니다. 구름이 잠시 이동한 것입니다. 2001년 판문점에서 대통령 출마 선언을 했을 때, 정부에서 관광버스 수십 대가 왔습니다. 당시 공화당 행사장이었는데, 억수 같은 소나기가 쏟아졌습니다. 그러나 제 행사장 안에는 소나기가 한 방울도 오지 않았습니다. 사방으로 비가 오는 것이 다 보였습니다. 그때부터 허경영이 비를 마음대로 다스린다는 소문이 퍼졌습니다. 하지만 농민들에게는 비가 필요하고, 우리나라 사람들은 저수지와 강물을 마시기 때문에 비를 함부로 멈추게 하면 안 됩니다. 그래서 저는 비를 함부로 다루지 않습니다. -
경제 문제 해결과 신의 역할
신이 지구에 와서 가장 쉬운 일은 여러분의 살림살이 문제를 완전히 해결해 주는 것입니다. 50년 동안 세금을 낭비하여 부익부 빈익빈 현상이 심화되었습니다. 이를 정상화하면 여러분 모두 중산층 이상의 부자가 되어 50억에서 100억 정도를 소유하게 될 것입니다. 70년 동안 정부가 세금을 제대로 쓰지 않고 국민에게 돌려주지 않아 낭비된 돈이 어마어어마합니다. 이 돈들이 엉뚱한 곳으로 새거나 해외로 유출되었습니다. 지금 화폐 개혁을 한다고 하지만, 1000대 1로 화폐를 절하하면 심각한 문제가 발생합니다. 이 경제를 살리는 것은 허경영의 몫입니다. -
허경영의 이름과 성경 속 예언
허경영이라는 이름은 ‘세계의 경영을 허락한다’는 뜻입니다. 제가 조용히 있었을 때는 사람들이 저를 몰랐지만, 지금은 계속해서 저를 비난하고 있습니다. 이사야서 60장 22절을 보면 “그 작은 자가 천을 이루겠고 그 약한 자가 강국을 이룰 것이라 때가 되면 나 여호와가 속히 이루리라”고 나와 있습니다. 성경뿐만 아니라 대장경, 불경 등 수천 군데 경전에 제가 언급되어 있습니다. 오늘 하늘궁에 온 사람들은 전 세계에서 선택된 사람들입니다. 70억 인구 중 천 명은 매우 적은 숫자입니다. -
작은 자가 강국을 이룬다는 예언
이사야서 60장 22절의 내용은 작은 자가 천을 이루고 약한 자가 강국을 이룬다는 것입니다. 이는 한반도처럼 작은 나라가 세계를 통일할 것이라는 의미입니다. 70억 인구 중 겨자씨 같은 천 명, 이천 명이 세상을 바꾸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이곳에 온 것은 조상과 자신의 공덕 덕분입니다. 하늘이 여러분을 선택한 것이 아니라, 하늘이 만든 저에게 여러분이 이끌려 온 것입니다. -
전생의 인연과 복
어려운 사람에게 나타난 노인이 다른 사람들은 자가용을 타고 와서 돕는데, 그 노인은 돈을 훔치러 온 사람처럼 보였습니다. 하지만 그 노인이 낸 돈은 수천억이었고, 그가 모든 사람을 구해주었습니다. 이처럼 보잘것없는 작은 자처럼 보이는 여러분이 실제로는 전생부터 허경영을 만날 복을 지은 것입니다. 그러니 서로 다투면 복을 깎아먹는 행위입니다. 내 옆에 있는 사람이 잘생겼든 못생겼든, 그 사람은 태산 같은 복을 지닌 존재입니다. 특히 부부가 함께 온 사람들은 태산 같은 복을 지닌 것입니다. 이곳에 복을 받으러 온 사람들은 전생에 부자였던 사람들입니다. 아들이나 마누라, 남편이 전생에는 부부가 아니었을 수도 있습니다. -
인과응보와 인연의 중요성
전생에 사랑을 많이 준 사람은 이 세상에 자식으로 태어나 아빠에게 돈이 필요 없다고 말하며 장학생이 되고 검사나 판사가 됩니다. 반대로 전생에 잘못해 준 사람은 아들로 태어나 복수하기도 합니다. 이것이 바로 인과응보입니다. 모든 만남은 인연에 의해 이루어집니다. 여러분 옆에 있는 사람들도 전생에 인연이 있었기에 이곳에서 만난 것입니다. 이 우주에서 백궁 다음으로 좋은 장소가 하늘궁입니다. 우리나라 최고 골프 클럽 회원권이 20억이라도 그곳에 모인 사람들은 서로를 의심하고 비난합니다. 하지만 하늘궁에 온 사람들은 서로를 복 많은 사람이라고 생각하며 행복해합니다. 서로 다투면 나중에 이상한 아내나 남편을 만나게 됩니다. 이곳에 있는 사람들은 모두 귀인인데, 이를 모르고 경쟁자로 생각하면 큰일 납니다. -
백궁의 의미: 이상이 현실이 되는 곳
백궁은 어떤 곳일까요? IQ 500의 사람들에게 물어봐도 쉽게 답할 수 없을 것입니다. 백궁은 이상이 현실로 이루어지는 곳입니다. 이 세상에서 하지 못했던 일, 꼭 하고 싶었던 일, 부모님께 불효했던 일, 자식에게 못 해준 일들을 백궁에서는 모두 현실로 만들어 잘 해줄 수 있습니다. 불만이 있을 수 없습니다. 평생 가졌던 꿈이 모두 이루어지는 곳입니다. 200년, 300년, 400년 전의 어머니 집으로도 갈 수 있습니다. 모든 세트가 갖춰져 있고, 끝이 없습니다. 여러분의 모든 이상이 현실이 되어 나타나는 곳입니다. -
지옥과 현실 세계
기독교나 불교에서 말하는 천국은 이상이 현실이 되는 곳입니다. 그러나 이 땅은 다른 말로 지옥입니다. 지옥에 있는 사람들이 지옥 간다고 말하면 안 됩니다. 이곳은 모든 이상이 이루어지지 않는 곳입니다. 부모님께 효도하고 싶어도 돈이 없어 사업이 망하고 부도가 나는 것이 지옥입니다. 모든 이상이 좌절되어 사람을 병신으로 만드는 곳이 지옥입니다. 이곳을 이상 세계라고 착각하면 자살하게 됩니다. 허경영은 이곳을 지옥. 더 이상 떨어질 곳은 짐승이나 귀신으로 가는 것밖에 없습니다. 인간이 인간으로 태어난 곳에서 이보다 비참한 것은 없습니다. 젊어서 돈을 벌면 병이 오고, 살만 하면 병원에서 부르고 영안실에서 오라고 합니다. 평생 고생하다가 쉴 만하면 죽음이 찾아오는 곳이 지옥입니다. 모든 이상을 잡아먹는 이곳에서 여러분은 연단을 겪고 있는 것입니다. 지옥을 겪어야 천당이 보입니다. -
젊은 시절의 고생과 마약
젊어서 잘나가던 사람이 사업이 망하면 자살합니다. 마약을 하는 사람들은 젊어서 집안이 좋았던 사람들입니다. 젊어서 너무 잘나가다 보니 나중에는 즐거움이 없는 것입니다. 집도 있고 차도 있고 아내도 있으니 부족한 것이 없어 마약을 하며 다른 즐거움을 찾습니다. 그러나 초년에 고생한 사람들은 밥 먹고 걱정 안 하는 것만으로도 낙원입니다. 그런 사람들은 마약을 하지 않습니다. 그저 사람들과 어울려 사는 것만으로도 만족합니다. 자살할 이유도 없고 마약 안 해도 기쁩니다. 그래서 젊어서 고생은 돈 주고 사서 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젊어서 고생을 해보면 늙어서는 너무나 행복합니다. 젊어서 팔자 좋고 재산 가졌다가 중년에 다 말아먹고 자살하는 사람은 지옥을 맛보게 되는 것입니다. -
천재지변과 인생지형
제가 하는 말은 아무것도 아닌 것 같아도 엄청난 경문입니다. 천변지리(天變地異)는 사람의 힘으로 어쩔 수 없습니다. 아까 비가 오다가도 제가 사진 찍을 때 멈추게 한 것처럼, 이런 것을 여러분은 할 수 없습니다. 천변지리는 하늘이 변하고 땅이 이동하는 지진과 같은 것입니다. 마을이 순식간에 없어지는 것을 막을 수 없습니다. 그러나 인간은 어리석으면 병을 얻습니다. 천재지변은 땅이 바뀌는 것이지만, 우리는 어리석어서 몸이 바뀌는 것입니다. 눈에 백태가 끼어 사물을 바로 보지 못하는 것을 인생지형(人生之形)이라고 합니다. 어리석은 눈 때문에 병이 생기고, 고추장이 매운데 많이 먹으면 위장병이 오는 것처럼, 계산을 못 하는 어리석은 눈 때문입니다. 하늘은 천재지변, 우리는 인생지형입니다. -
제법종연생과 하늘궁의 인연
이 세상의 모든 흐름은 인연을 따릅니다. 제법종연생(諸法從緣生)입니다. 여러분이 이곳에 온 것도 인연입니다. 전생에 복을 지어 백궁으로 갈 사람들끼리 모여 있는 것입니다. 70억 인구가 물에 떠내려가고 있는데, 하늘이 만든 방주에 앉아 있는 사람들입니다. -
시두와 박테리아, 바이러스
조만간 시두(時痘)가 다시 올 것입니다. 천연두처럼 무서운 시두는 걸리면 죽거나 고통받습니다. 시두는 언제든 다시 올 수 있습니다. 그 다음에는 찰나(刹那)가 옵니다. 지금 미국 대학생 과학자들은 매일 박테리아를 만들고 있습니다. 박테리아를 만드는 경쟁이 붙어 수십 개의 박테리아를 만들고 있습니다. 박테리아를 만드는 이유는 시험 때문입니다. 하지만 바이러스는 신의 소유입니다. 인간이 박테리아를 만드는 수준까지 왔다는 것은 대단한 발전입니다. 이때 신이 온 것입니다. 제가 누구인지 모르고 저를 험담하고 비난하는 자들은 하늘 강아지가 범 무서운 줄 모르는 것입니다. 내년이 되면 알게 될 것입니다. -
언론과의 결전과 트럼프 만남
방송과 신문이 모두 저를 비난하고 있습니다. 비가 많이 오는 날에도 제가 사진 찍을 때는 비가 그쳤습니다. 제가 굳이 그렇게 하지 않아도 되지만, 그렇게 해서 사진을 찍었습니다. 비가 많이 오는데도 사진을 찍을 수 있었던 것은 제가 누구인지 여러분이 알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은 무식하면 용감하다고 허경영을 비난합니다. 제가 트럼프 대통령과의 사진 원본과 초청장을 다 보여줬는데도 방송에서는 이를 무시하고 이상한 사람을 데려다가 원본도 아닌 사진을 가지고 비난했습니다. 원본은 제가 가지고 있습니다. 복사본으로는 제대로 확인이 안 됩니다. PD는 다 보고 갔지만, 방송에서는 사실과 다르게 보도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그래야 제가 대통령이 되는 것을 막을 수 있다고 했습니다. -
역술인의 분석: 허경영의 운세
어떤 역술인이 문정일이라는 사람의 글을 인용하며 허경영과 언론의 결전에 대해 언급했습니다. 문정일은 역술 연구소 이사장으로, 10년 전 트럼프 대통령 초청을 받았다는 주장이 언론으로부터 거짓이라는 비난을 받았지만, 나중에 진실이 밝혀졌음에도 허황된 사람이라는 이미지를 벗기 어려웠다고 했습니다. 트럼프가 저를 한국에서 한 사람 초청했다는 것이 가짜라는 것입니다. 작년에도 트럼프 대통령과 사진을 찍었다는 주장이 언론 전문가들에 의해 비난받았지만, 제가 법적 조치를 취하자 진실을 알고 내지른 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 이재명 지사의 무죄 선고가 떨어진 시점에 제가 나선 것은 잡을 사람이 저밖에 없기 때문이라고 했습니다. 이 사건의 결과에 따라 저의 명예가 급상승하거나 추락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제가 트럼프를 만난 것이 확실히 밝혀지면 인기가 급상승할 것입니다. 국민들이 모르고 있었지만, SBS 덕분에 알게 될 것입니다. -
이재명 지사 무죄 판결과 허경영 견제론
문정일은 이재명 지사의 무죄 판결에 대해 몇 가지 의심을 제기했습니다. 첫째, 문재인 정부가 아들 문제로 이재명에게 더 이상 힘을 행사할 수 없었을 것이라는 의심입니다. 둘째, 문재인 대통령이 물러난 뒤의 안전을 생각한 행동일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야당 인물이 당선되면 두려울 수 있기 때문입니다. 셋째, 허경영을 견제하기 위한 것일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이재명을 풀어주지 않으면 허경영이 대통령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이재명을 풀어놓아 표를 나눠 먹게 하려는 작전일 수 있다는 분석입니다. 이 역술인은 허경영의 기세가 대단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이대로 두면 여당이 승리하지 못할 것이라는 위기감을 느끼고 있을 것이고, 허경영이 대통령으로 들어가는 것을 막기 위해 이재명을 풀어준 것일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
허경영과 이재명의 관계, 그리고 운세
이재명 지사는 공개적인 자리에서 허경영을 가장 존경한다고 말한 적이 있습니다. 이재명을 저의 종이로 데려오면 대선 판도가 뒤집어질 수도 있습니다. 허경영은 동지 달 병화 사주로, 상관(傷官)을 아주 잘 쓰는 멋진 사주입니다. 일생에 걸쳐 본인 사주에서 큰 역할을 하는 상관 기토(己土)가 때를 맞춰 지금 기토 대운(大運)으로 들어와 있습니다. 게다가 올해가 대운의 조건을 실행시키는 기해년(己亥年)입니다. 대운, 세운, 월운에서 삼중으로 치고 들어오는 것을 인간의 힘으로는 막을 수 없습니다. 이재명이나 이준석이 저를 돕는 것도 이러한 운세 때문입니다. 칠살(七殺)이 와도 이를 깨부수고 나갈 수 있는 운세를 가지고 있습니다. 송사를 벌이는 운이 저에게 유리합니다. 상관은 송사에 능하며, 길신(吉神) 작용을 하니 어떤 일이 벌어질지 뻔합니다. 시기를 잘 잡았습니다. -
언론의 역할과 진실의 중요성
저는 정부 여당을 비난한 적이 없고, 그저 예산안을 읽었을 뿐입니다. 역술인으로서 문정일은 정치를 보는 눈도 있는 것 같습니다. SBS가 트럼프 대통령과의 만남을 문제 삼음으로써, 유튜브를 보지 않는 국민들도 제가 트럼프를 만났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 다음으로 제가 우리나라 사람으로는 두 번째로 트럼프를 만났다는 사실에 국회의원들이 자존심 상해할 것입니다. 처음에는 사기라고 비난했지만, 나중에는 진짜 만났다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소송을 통해 언론에 정정 방송을 요구할 것입니다. SBS가 정정 보도를 하면 저는 더 이상 문제 삼지 않을 것입니다. 저는 누구와 싸우는 것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
원수와 웬수: 인연의 깊이
원수보다 더 무서운 것은 웬수입니다. 원수는 안 보면 그만이지만, 웬수는 부모나 자식처럼 매일 만나 싸웁니다. 원수는 잊어버릴 수 있지만, 웬수는 평생 머릿속에 나타납니다. 부자 집안에는 웬수가 많습니다. 아들이나 딸이 웬수일 수 있습니다. 전생에 원수가 환생하여 가족으로 위장해 나타난 것이 웬수입니다. -
허경영의 예언과 천재지변
역술인들은 허경영의 기세가 대단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어떤 정치인도 저를 꺾으려 들면 안 됩니다. 사주로 볼 때 저는 언제나 승리자입니다. 사주로 풀어봐도 허경영의 때가 와 있다는 것입니다. 함부로 건드리다가는 여당도 망할 수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이는 예사로 볼 이야기가 아니고 상당히 긍정적인 이야기입니다. -
사실과 진실의 차이
사실(事實)은 리얼리티가 많지만, 진실(眞實)과는 반대됩니다. 재판에서 사실적인 증거 때문에 사형을 받은 사람이 있었지만, 6개월 후 진범이 자백하여 그 사람은 무죄로 밝혀졌습니다. 판사와 검사가 사실에 속아 사형을 시킨 것입니다. 진실은 감춰져 있는 것을 알게 되는 것입니다. 허경영이 여러분의 머리 백회(百會)를 만질 때, 빛이 없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보이지 않지만, 제 눈에는 보입니다. 여러분은 사실적으로 허경영 옆에 아무것도 없다고 이야기하겠지만, 그것은 진실이 아닙니다. 사실적으로 사람을 보고 함부로 판단하지 마십시오. 그러면 전체를 그르칠 수 있습니다. 사형 판결을 내린 판사가 나중에 효봉 큰스님이 되어 출가한 일화처럼, 사실은 힘이 없는 것입니다. 진리는 힘이 없는 것이고, 그 위에 섭리가 있습니다. 제가 여러분을 끌어안고 만지는 것은 사실적인 행동이지만, 섭리적으로는 여러분을 고쳐주고 젊어지게 해주는 것입니다. 대중이 모인 곳에서 제가 개인적으로 누구를 만질 시간이 없습니다. 사실과 진실이 왜곡되어서는 안 됩니다. -
백궁의 삶: 이상이 현실이 되는 세계
백궁에서는 몸과 영혼이 합일되어 마음먹은 대로 모든 것이 이루어집니다. 머리카락 색깔도 마음먹은 대로 바뀝니다. 먹는 즐거움, 성관계하는 즐거움도 모두 있지만, 원하는 대로 됩니다. 아이를 낳고 싶으면 낳고, 원치 않으면 안 낳을 수 있습니다. 마음먹은 대로 이상이 현실로 연결되는 재미있는 세계입니다. 머리 스타일도 마음먹은 대로 바뀝니다. -
진태양과 본태양
이 세상은 가짜 태양, 즉 진태양(眞太陽)의 세계입니다. 모든 것이 포기된 혼돈의 세계입니다. 하지만 백궁은 본태양(本太陽)의 세계입니다. 여러분 얼굴에 제 손이 스치거나 몸을 만져도 남편과 천년 동안 못 느낀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원하는 신랑의 모습이 마음속에 허경영의 모습으로 나타납니다. -
백궁의 풍요와 지구 관리
백궁에서는 자식도 낳고 싶으면 낳고, 원치 않으면 안 낳을 수 있습니다. 밥을 보름 동안 안 먹어도 몸이 코딩으로 유지됩니다. 못생긴 사람도 없고, 의식주 걱정도 없습니다. 마음먹으면 모든 것이 제공됩니다. 돈을 찍어낼 필요도 없습니다. 정부 예산도 눈에 선하게 보여 결정하고 이루어집니다. 부정한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농사를 지을 필요도 없고, 옷을 만들 필요도 없습니다. 여러분이 하는 일은 지구와 같은 지옥 별에 있는 생명체들을 관리하는 것입니다. 식물 정보, 청개구리 등 모든 생명체는 백궁 사람들이 디자인한 것입니다. 지구에 우연히 생긴 것이 아닙니다. 밤에 우리가 잠들 때 지구에 씨앗을 뿌려 놓은 것입니다. 볍씨 하나도 과학자들이 만들 수 없습니다. 미생물, 박테리아, 바이러스도 백궁에서 만들어 지구에 뿌린 것입니다. -
죽음의 개념과 백궁
여러분은 죽는다는 개념을 가지고 있지만, 백궁에는 죽음의 개념이 없습니다. 죽음은 다음 세상으로 가는 것입니다. 눈을 감으면 그곳이 백궁입니다. -
우주의 구조와 개인의 자존심
소주천, 대주천은 불교에서 이야기하는 것이지만, 실제로는 그런 것이 없습니다. 우리가 사는 지구는 아삼천(阿三千)이라는 은하계에 있습니다. 우리 은하계에는 12억 개의 별이 있고, 인간이 사는 별은 지구 하나뿐입니다. 이 12억 개의 은하계가 모인 것이 은하단입니다. 그리고 이 은하단이 다시 12억 개 모인 것이 은하운입니다. 우주는 끝없이 무한대로 펼쳐져 있습니다. 가도 가도 끝이 없습니다. 거기에서 여러분이 개인의 자존심을 내세우면 이기심만 많아집니다. -
섬 표류 이야기: 연합과 인연
섬에 표류한 네 사람이 있었습니다. 먹을 것이 없어 헤매는데 노인이 나타나 낚싯대 두 개와 떡 두 덩이를 주었습니다. 두 사람은 낚싯대를, 두 사람은 떡을 달라고 했습니다. 낚싯대를 받은 사람과 떡을 받은 사람 중 각자 바다를 찾아 떠난 두 사람은 배고파 죽었습니다. 그러나 떡을 받은 여자와 낚싯대를 받은 남자가 연합하여 함께 바다를 찾아갔습니다. 떡이 떨어질 만하니 남자가 낚시를 해서 고기를 잡았습니다. 독자적으로 잘 살겠다는 사람은 결국 비참하게 됩니다. 이 세상은 연합해야 합니다. 내 옆 사람과 연합해서 사는 것입니다. 아무리 아내가 싫어도 혼자 있는 것보다 낫습니다. 젊은 여자가 같이 살자고 해도 마찬가지입니다. 고독한 신도 여러분이 오니 반가워합니다. -
허경영의 바쁜 삶과 생지옥
저는 밤에 백궁에 갔다가 새벽에 돌아오면 누워있는데, 어린아이 몸에 들어가야 하는 것이 생지옥입니다. 우주를 움직이는 자가 어린아이 몸에 기어들어가는 것이 얼마나 괴롭겠습니까? 들어가면 어린아이로 바뀌고, 나오면 우주를 만든 자가 됩니다. 어린아이 역할은 어른들이 시키는 대로 해야 합니다. 하지만 밤에 올라가면 우주를 움직이고, 어린아이 몸에 들어가는 것은 여러분을 구하러 왔기 때문입니다. -
인연과 연결의 중요성
이 두 사람은 연합하여 살았습니다. 이것이 연합입니다. 연결, 인연이 매우 중요합니다. 인연으로 연결하는 것입니다. 혼자 잘났다고 하는 사람들은 가다가 죽고 맙니다. 죽음의 의미는 홀로 되는 것입니다. -
불교의 세계관과 허경영의 깨달음
불교에서 말하는 세계는 연하계(蓮花界)를 말하는 것입니다. 우리 은하계, 은하단, 은하운, 소주천, 대주천 등 여러 이름이 있습니다. 28천(天) 이야기도 했습니다. 색계, 무색계, 욕계 등 28천이 있습니다. 하지만 여러분이 구체적인 것을 알 필요는 없습니다. -
허경영의 능력과 천사
여러분들이 이곳에 왔다는 것은 제가 따라다닌다고 보면 됩니다. 제가 소나기가 올 때 나가서 사진을 찍으니 비가 멈춘 것처럼, 이런 이상한 일이 일어납니다. 이것은 여러분이 눈으로 보는 것이 아니라, 머리에 있는 백회(百會) 줄이 역할을 하는 것입니다. 백회 줄이 없으면 사망입니다. 어린아이들도 백회가 열려야 합니다. 천사는 제가 넣어주고 관리합니다. 백회는 제가 열어줍니다. 허경영 하늘궁 백궁 명패가 백회를 열어줍니다. 옛날에는 저만 백회를 열 수 있었지만, 지금은 제가 여러분에게 열쇠를 주었습니다. -
우주 에너지 조정과 허경영의 이름
저는 우주 에너지를 마음대로 조정합니다. 은하계, 은하단, 은하운까지 모두 저에게 연결되어 있습니다. 허경영을 부르면 어마어마한 무한대에 가까운 거리까지 에너지가 전달됩니다. 엑스레이로 보면 백회에 와이퍼가 붙어 있는 것이 보입니다. 여러분은 안 보이지만 저는 보입니다. 이것이 사람의 운명을 좌우하고 행운을 줍니다. 이것은 제가 하늘에서 주지만, 여러분이 허경영을 불러야 합니다. 한 번만 부르면 하루 종일, 평생 가지만, 중간에 다른 말을 하면 끝입니다. 다시 불러야 합니다. 하루 종일 말 안 하는 벙어리는 백년 가도 됩니다. -
천사의 역할과 인간의 스트레스
천사는 저 아니면 넣어줄 수 없습니다. 여러분 몸에 들어간 천사는 제가 넣어줍니다. 어린아이에게 천사를 넣어주면 계속 남아 있지만, 아이가 자라면서 엄마에게 짜증을 내면 천사가 나가버립니다. 그러면 다시 저에게 데려와야 합니다. 천사는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존재입니다. -
허경영의 수행과 깨달음
저는 생활하면서 부처님의 가르침을 따르는 수행을 했습니다. 병도 낫고 영도 안 걸리기 위해 주안동에서 수행을 했습니다. 저는 자신과 본교를 60년 동안 지켰습니다. 어르신들에게도 많은 것을 주었습니다. -
박근혜 대통령과의 인연과 합당 논란
저는 박근혜 대통령과의 결혼설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이명박 대통령 시절, 제가 대통령 선거법 위반으로 재판을 받을 때 박근혜 대통령과 결혼한다는 소문이 돌았습니다. 박정희 대통령 비서를 지낸 장욱진 박사가 박근혜 대통령에게 저와 결혼하는 것이 좋다고 권유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이 한나라당을 탈당하고 미래연합당을 만들었을 때, 제가 있는 건물에 사무실이 있었습니다. 장욱진 박사는 박근혜 대통령에게 우리 공화당으로 오라고 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이 설득당해 입당하려 했지만, 병원에 입원하는 바람에 합당이 무산되었습니다. 사람들은 이를 결혼설로 오해했지만, 저는 결혼할 수 없습니다. 저는 박근혜 대통령과 합당하는 것은 괜찮다. -
교도소의 실태와 개혁의 필요성
저는 이명박 대통령 당선 후 과목에 갔습니다. 앞으로 대통령이 되면 과목을 없애야 한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과목에 가보니 아버지 죽인 남자, 도둑놈, 사기꾼, 강도 등 모두 함께 있었습니다. 이런 과목은 없애야 합니다. 벌금으로 처리하고, 진짜 강도나 큰 도둑들은 중국처럼 도망가면 사살해야 합니다. 과목은 교정하는 곳이 아니라 도둑놈들을 양성하는 곳입니다. 겁쟁이를 강 큰놈으로 만들어 내보내고, 사기꾼 양성소, 도둑질 양성소 역할을 합니다. 교도관들은 월급을 받아먹고 있지만, 교도소가 무엇을 하는 곳인지 모릅니다. 교도소는 원래 수행하는 곳, 즉 닦고 갈고 닦는 곳이어야 합니다. 반성하고 교정해야 하는 곳인데, 범죄를 가르치는 곳이 되어버렸습니다. 저는 그곳에서 일주일 동안 많은 것을 경험했습니다. 그래서 저의 공약 중 하나가 교도소를 없애고 하나만 남겨두는 것입니다. -
어머니의 빨간 롱 코트와 새로운 시작
어떤 분이 꿈에 돌아가신 어머니가 빨간 롱 코트를 입은 모습이 보였다고 했습니다. 빨간색은 피 색깔이므로 새롭게 태어난다는 의미입니다. 어머니가 새로운 세계로 간다는 증거입니다. 좋은 꿈입니다. -
교도소의 불편함과 신의 편안함
교도소는 하루 세끼 식사 시간이 정확하고, 잠자는 시간이 되면 불이 꺼져 책을 볼 수 없습니다. 아침에 일어나는 시간도 정해져 있고, 하루 종일 벽만 쳐다보고 앉아 있어야 합니다. 몸이 아픈 사람들에게는 좋을 수도 있습니다. 교도소에 불이 나면 수백 개의 열쇠를 가진 교도관도 문을 한꺼번에 열 수 없어 죄수들이 타 죽은 적도 있습니다. 비상벨도 없고, 교도관들은 교도사(敎導師) 역할을 하지 않습니다. 교도소는 안 가는 것이 상책입니다. 저는 God-man으로서 교도소에 있을 때가 제일 편했습니다. 이곳에 오니 전화도 많이 받고, 허경영 신하가 세운다고 하니 귀찮습니다. 백궁에 있는 것이 낫지, 속세에 나와봐야 고생만 합니다. 가족이 기다리는 것도 아니니 나가고 싶지 않았지만, 떠밀려 나왔습니다. -
부처님과 예수님의 깨달음의 한계
부처님이나 예수님은 깨달음을 얻었다고 하지만, 그것도 역시 1%의 뇌밖에 사용하지 못한 것입니다. 1%의 뇌로는 살아있을 수 없습니다. 그분들은 허경영처럼 신이 인간의 모습으로 내려올 것이라는 말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분들은 3차원 이하의 말만 했습니다. 그분들의 말을 해석해도 기적은 일어나지 않습니다. 저는 여러분과 평등하지 않습니다. 인간이 온전한 신은 없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여러분과 같았고, 평등했습니다. 그것이 차이입니다. -
허경영의 에너지와 오링 테스트
어떤 분이 저에게 에너지를 많이 받았지만, 직접 본 것은 처음이라고 했습니다. 그분과 저는 에너지 테스트를 해본 적이 없습니다. 그분의 손은 노동의 흔적이 있는 손이지만, 저의 손은 노동의 흔적이 없는 여자 손과 같습니다. 제 손에는 불이 있고, 이 불이 스쳐 지나가면 사람의 얼굴이 변합니다. 제 손은 부처님 손과 비슷합니다. 오링 테스트를 해보면, 예수님이나 부처님이 우주의 에너지를 얻었다고 하면 힘이 없습니다. 이 우주의 에너지는 그 말에 복종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허경영이 우주의 에너지를 얻었다고 하면 힘이 생깁니다. 평양에 가서 손을 대도 에너지가 떨어지지 않고, 북극성에 가서도 떨어지지 않습니다. 예수나 석가, 공자는 1% 이내의 뇌를 쓰는 자들이었습니다. 그들은 인간과 평등했지만, 저는 다릅니다. -
지옥의 계급과 백궁으로 가는 길
그들은 한 번도 지옥에 대해 말하지 않았습니다. 죽어서 다시 인간으로 윤회하면 그것이 지옥에 태어나는 것입니다. 지옥에도 계급이 있습니다. 동물 계급, 사람 계급이 있습니다. 지옥에도 괴로움이 있고, 백궁에도 괴로움이 있습니다. 처음 백궁에 가면 연구원들 밑에서 배우는 것이 있습니다. 지옥으로 발령을 받아도 보직이 좋은 곳이 있고 나쁜 곳이 있습니다. 참모총장 비서도 있고, 운전수로 발령받을 수도 있습니다. 여러분이 죽어서 다시 인간으로 태어나는 것은 지옥입니다. 인간으로 안 온다는 것은 백궁으로 간다는 것입니다. 백궁으로 간다는 것은 최고 좋은 곳으로 가는 것이고, 다른 별로 발령받는 것은 백궁으로 가는 것이 아닙니다. 백궁은 백궁에 가서 다른 별로 가지 않습니다. 구경하러 갈 수는 있습니다. -
석가모니의 평등 사상과 허경영의 신성
석가모니의 평등 사상은 잘못된 것입니다. 이 우주에는 평등하지 않은 세계, 신이 있다는 것을 석가모니는 말하지 않았습니다. 모든 인간은 불성(佛性)이 있지만, 그런 자가 언젠가 와서 새로운 세상을 만들 것이라는 말은 하지 않았습니다. 물론 제자들이 미륵(彌勒)이 와서 세상을 바꿀 것이라고 말했지만, 미륵에게는 힘이 없습니다. 메시아(Messiah)에게도 힘이 없습니다. 미륵이나 메시아는 인간들이 상상으로 만들어낸 이름입니다. 그들은 저의 이름을 모르니 미륵이나 메시아라고 부른 것입니다. 미륵이라는 말은 이상 세계를 가져오는 자가 있다는 것을 짐작하여 붙인 이름입니다. 저의 이름은 비밀이었기 때문에 알 수 없었습니다. -
하늘궁의 신성함과 건물의 차이
모든 건물은 평등해야 하지만, 백악관이나 청와대, 해인사, 명동성당 등 어떤 건물도 힘이 없습니다. 하지만 하늘궁은 다릅니다. 하늘궁은 0.1mm도 떨어지지 않습니다. 이 모든 건물은 똑같아야 하지만, 하늘궁만큼은 백궁에서 특별히 관리하고 있습니다. 이 지구에 있는 어떤 건물도 저주받은 건물입니다. 오직 하늘궁만이 저주받지 않고 백궁에서 눈동자처럼 지켜보고 있으며, 신이 와서 거처하는 곳입니다. 힘의 차이가 1000대 만대입니다. 같은 건물이라고 같이 보면 큰일 납니다. 이 건물을 찾아온 사람들은 복이 있는 것입니다. -
하늘궁 확장과 명당 터
모든 인연은 만들어져 따라온다고 했습니다. 여러분이 이곳에 와 있다는 것은 이 우주에서 가장 하늘에서 눈동자처럼 지켜보고 있는 건물 안에 있는 것입니다. 밖에서 보는 사람들도 하늘궁에 와 있는 것입니다. 하늘궁을 짓는 데 힘이 들어서 옆에 있는 배움터를 인수하려고 합니다. 배움터에는 5000명이 들어갈 수 있습니다. 교육청 자리 배움터를 화요일에 계약 확인했습니다. 이보다 더 큰 건물은 제가 땅을 산 곳 옆에 있습니다. 모텔 두 개와 2500평, 3000평 되는 건물을 두 개 다 인수할 것입니다. 그곳에 사람들이 더 많이 오면 천성(天性) 영상 설치를 하고 들어갈 것입니다. 그 배움터 건물은 화장실도 많고 천장이 아주 좋으며, 옆에 제가 110억 주고 산 땅이 있습니다. 그 사람이 그 건물을 팔려고 몇 년을 노력해도 아무도 사지 않았습니다. 제가 올 때를 기다린 것입니다. 아무도 올 수 없었습니다. 우리나라 최고의 명당 터가 비어 있었고, 제가 올 때까지 부도만 났습니다.
제95회 허경영 하늘궁 강연 (2019.05.19) 기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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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와 자연에 대한 통찰
자연 현상에 대한 이해
강연자는 우주 공간을 창조한 존재로서 자연 현상을 통제할 수 있다.
비가 오는 것은 꽃가루와 먼지가 많아 알레르기 환자에게 필요하기 때문이며, 함부로 멈출 필요가 없다.
강연자의 의지에 따라 비를 오게 하거나 멈추게 할 수 있으나, 자연의 순리를 존중하여 함부로 개입하지 않는다고 밝힌다. -
과거 경험과 초월적 능력
판문점 대통령 출마 선언 일화
2001년 판문점에서 대통령 출마 선언 당시, 많은 비가 내렸으나 강연자가 있는 행사장 안에는 비가 오지 않았다고 회고한다.
이 사건으로 인해 강연자가 비를 마음대로 다룬다는 소문이 퍼졌다.
자연 현상 통제와 신의 역할
농민들에게 비가 필요하고 저수지 물이 중요하므로 비를 함부로 멈추게 하지 않는다.
가능하면 비를 오게 하고 날씨를 자연스럽게 유지하여 이상한 사람처럼 보이지 않으려 노력한다. -
경제 문제와 화폐 개혁
경제 문제 해결의 용이성
강연자는 지구에 온 신으로서 사람들의 살림살이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가장 쉽다.
50년간의 세금 낭비로 인한 부익부 빈익빈 현상을 정상화하면 모든 사람이 중산층 이상의 부자가 될 것이며, 각자 50억에서 100억 정도를 소유하게 될 것이라고 예측한다.
정부의 세금 낭비와 화폐 개혁의 한계
70년간 정부가 세금을 낭비하여 국민에게 돌아가지 않은 돈이 엄청나며, 이 돈이 지하 경제나 해외로 유출되었다고 지적한다.
현재 논의되는 화폐 개혁은 심각한 문제를 야기할 수 있어 실현 불가능하다.
경제 살림의 주체
경제 살림은 강연자, 즉 허경영이 할 일. -
경전 속 강연자의 존재
성경 및 경전 속 예언
강연자는 성경 이사야서 6장 22절을 언급하며, 자신이 성경을 비롯한 수많은 경전에 예언되어 있다.
대장경, 불경 등 모든 경전에 자신의 존재가 기록되어 있다고 밝힌다.
선택된 사람들
하늘궁에 온 사람들은 전 세계 70억 인구 중 선택된 천 명에 해당한다.
이사야서 60장 22절의 “작은 자가 강국을 이룰 것이나”라는 구절을 인용하며, 작은 한반도가 세계를 통일할 것이라고 해석한다.
이 천 명이 세상을 바꾸는 겨자씨와 같은 존재. -
인연과 윤회, 그리고 백궁
인연의 중요성
하늘궁에 온 것은 조상과 본인의 공덕으로, 하늘이 선택한 것이 아니라 하늘이 만든 강연자를 만나기 위해 온 것.
옆에 있는 사람들이 전생부터 인연이 있었기에 만난 것이며, 서로 다투지 말고 복을 쌓아야 한다.
전생과 현생의 관계
하늘궁에 오는 사람들은 전생에 부자였던 경우가 많으며, 자식이나 배우자가 전생의 인연으로 현생에 다시 만난 것.
전생에 잘못해 준 인연이 현생에 자식으로 와서 복수하기도 하고, 사랑을 많이 준 인연은 장학생이나 훌륭한 인물로 태어난다.
모든 만남은 인연에 의해 이루어지며, 자신이 뿌린 대로 거두는 것.
백궁의 의미
백궁은 우주에서 가장 좋은 장소이며, 이 세상에서 이루지 못한 모든 이상이 현실로 이루어지는 곳.
백궁에서는 부모에게 효도하고 자식에게 잘해주지 못한 것, 이루지 못한 꿈 등 모든 불만이 해소된다.
과거로 돌아가고 싶은 대로 갈 수 있으며, 모든 이상이 현실이 되는 곳이 백궁.
천국과 지옥의 대비
기독교와 불교에서 말하는 천국은 이상이 현실이 되는 곳이며, 이 땅은 이상이 이루어지지 않는 지옥.
인간의 삶은 병과 고통으로 가득하며, 젊어서 잘나가던 사람이 나중에 즐거움을 찾지 못해 마약에 빠지거나 자살하는 경우가 많다고 지적한다.
젊어서 고생한 사람은 작은 것에도 만족하며, 고생을 통해 삶의 소중함을 깨닫는다.
젊어서 부유했으나 중년에 모든 것을 잃고 자살하는 경우가 지옥을 맛보는 것. -
천재지변과 인간의 어리석음
천재지변의 불가항력
천재지변은 인간의 힘으로 막을 수 없는 것이며, 하늘이 변하고 땅이 이동하는 지진과 같은 현상.
쓰나미와 같은 재해는 인간이 막을 수 없다.
인생지형(人生之形)과 어리석음
인간은 어리석으면 병을 얻으며, 이를 ‘인생지형’.
눈에 백태가 끼어 사물을 제대로 보지 못하는 것처럼, 어리석음으로 인해 병이 생긴다.
천변지리(天變地理)
하늘이 변하고 땅이 달라지는 것을 ‘천변지리’라고 부르며, 이는 인간이 통제할 수 없는 자연 현상. -
인구 조절과 질병의 기원
인연에 따른 세상의 흐름
모든 세상의 흐름은 인연을 따르며, 하늘궁에 모인 사람들은 물에 떠내려가는 70억 인구 속에서 하늘이 묵인한 방주에 앉아 있는 사람들.
인구 조절과 질병
강연자는 인구를 조절하기 위해 질병을 보낸다.
천연두와 같은 질병은 무서운 것이며, 강연자를 따르면 이러한 질병을 피할 수 있다.
미국 과학자들이 박테리아를 만들지만, 바이러스는 신의 소유이며, 박테리아를 만드는 수준까지 온 것은 대단한 발전.
강연자에 대한 비난
강연자를 험담하고 비난하는 자들은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른다’는 속담처럼 자신의 무지를 드러내는 것. -
언론과의 갈등과 진실
SBS 보도와 강연자의 능력
강연자가 사진을 찍을 때 비가 멈추는 현상을 언급하며, 이는 자신의 능력을 보여주는 것.
트럼프 대통령 초청 논란
SBS가 강연자의 트럼프 대통령 초청을 거짓으로 보도했으나, 원본 사진과 초청장을 제시했음에도 무시당했다.
원본과 복사본의 차이를 설명하며, 언론이 진실을 왜곡했다.
역술인의 분석
문정이라는 역술 연구소 이사장이 강연자와 언론의 갈등을 분석한 글을 인용한다.
역술인은 강연자가 트럼프를 만난 것이 진실일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하며, 이번 송사 결과에 따라 강연자의 명예가 급상승하거나 추락할 것이라고 예측한다.
이재명 지사의 무죄 선고와 강연자의 언론 고소를 연결하며, 강연자를 견제하기 위한 정치적 의도가 있을 수 있다고 분석한다.
강연자의 사주가 대운과 세운, 월운이 삼중으로 겹쳐 힘이 강하며, 송사에 유리한 운세.
이 역술인은 강연자가 대한민국을 쥐락펴락할 대세가 될 것이라고 예측한다. -
사실과 진실의 차이
사실과 진실의 구분
강연자는 ‘사실’과 ‘진실’은 다르다.
사실적인 증거 때문에 사형을 선고받았으나, 나중에 진범이 밝혀져 무고한 사람이 죽은 사례를 들며 사실이 진실이 아닐 수 있음을 설명.
진실은 감춰진 것을 알게 되는 것이며, 사실에 너무 얽매이지 말라고 조언한다.
강연자의 초월적 능력과 진실
강연자가 사람들의 머리(백회)를 만질 때 빛이 느껴지는 것은 사실이지만, 일반인에게는 보이지 않는 진실.
우주선 비행사가 생명줄을 묶고 우주로 나가는 것처럼, 인간은 백회가 열려야 백궁과 연결될 수 있다.
강연자 옆에 아무것도 없다고 말하는 것은 사실에 기반한 판단이지만, 진실은 다르다.
효봉 큰스님의 사례
사형 판결을 내린 판사가 나중에 진범이 밝혀지자 법복을 벗고 중이 된 효봉 큰스님의 사례를 언급한다.
이는 사실이 힘이 없음을 보여주는 것이며, 진리에는 섭리가 있다.
강연자의 치유 능력
강연자가 사람들을 끌어안고 만지는 것은 사실이지만, 그 진실은 사람들을 고쳐주고 젊어지게 하는 것. -
백궁의 삶과 우주의 광대함
백궁에서의 삶
백궁에서는 몸과 영혼이 합일되어 마음먹은 대로 모든 것이 이루어진다.
먹는 즐거움, 성관계 등 모든 즐거움이 있으며, 원하는 대로 자식을 낳거나 낳지 않을 수 있고, 외모도 마음먹은 대로 바꿀 수 있다.
의식주 걱정 없이 모든 것이 제공되며, 질적인 농사를 짓거나 돈을 찍어낼 필요가 없다.
지구 생명체의 기원
지구의 생명체들은 백궁 사람들이 디자인한 것이며, 우연히 생긴 것이 아니.
박테리아와 바이러스도 백궁에서 만들어 지구에 뿌려진 것.
죽음과 백궁
죽음은 다음 세상으로 가는 것이며, 죽는다는 개념은 잘못된 것.
눈을 감으면 그곳이 바로 백궁.
우주의 구조
소주천, 대주천과 같은 개념은 불교에서 이야기하는 것이며, 실제로는 존재하지 않는다.
지구가 속한 은하계는 12억 개의 별로 이루어져 있으며, 이러한 은하계가 12억 개 모인 것이 은하단이고, 은하단이 다시 12억 개 모인 것이 은하운.
우주는 끝없이 펼쳐져 있으며, 인간의 자존심은 이러한 광대한 우주 앞에서 아무것도 아니. -
연합의 중요성과 교도소의 문제점
연합의 교훈
섬에 표류한 네 사람 중 떡과 낚싯대를 받은 두 사람이 연합하여 살아남은 이야기를 통해 연합의 중요성.
독자적으로 살아가려는 사람은 비참하게 되며, 옆 사람과 연합하여 살아야 한다.
인연과 연합
‘연결할 연(緣)’과 ‘인연 인(因緣)’의 차이를 설명하며, 인연으로 연결되는 것.
혼자 잘났다고 하는 사람들은 결국 죽게 되며, 이는 불교에서 말하는 윤회와 연결된다.
교도소의 실태 비판
강연자는 교도소를 ‘교정’하는 곳이 아니라 ‘도둑놈 양성소’ 또는 ‘사기꾼 양성소’.
교도관들이 재소자들을 제대로 교정하지 못하고 있으며, 재소자들은 오히려 범죄 기술을 배우고 있다고 지적한다.
교도소는 ‘수행’하는 곳이 되어야 하며, ‘탕마(琢磨)’와 ‘연마(硏磨)’를 통해 자신을 갈고닦는 곳이어야 한다.
강연자는 교도소를 없애고 벌금형으로 대체해야 한다.
교도소 경험
강연자는 독방이 없어 일주일간 다른 재소자들과 함께 지냈으며, 그곳에서 많은 인간 군상을 보았다.
교도소는 비상벨도 없고, 화재 시에도 문을 열어주지 않아 위험하다고 지적한다.
강연자는 신으로서 교도소에 있는 것이 편하다고 말하며, 바깥 세상은 자신을 힘들게 한다. -
강연자의 초월적 존재와 백궁 에너지
부처님과 강연자의 차이
강연자는 부처님처럼 머리를 깎지 않고도 수행을 하며, 부처님은 깨달음을 얻었지만 강연자는 신.
부처님이나 예수님은 1% 이내의 뇌를 사용한 자들이며, 그들의 가르침은 지옥에 대한 언급이 없다고 지적한다.
강연자는 인간의 모습으로 환생한 신이며, 미륵이나 메시아는 강연자의 이름을 모르던 사람들이 만들어낸 개념.
백궁 에너지의 증명
강연자는 오링 테스트를 통해 예수님, 부처님, 미륵, 메시아의 이름에는 에너지가 없지만, 자신의 이름에는 강력한 에너지가 있음을 보여준다.
이 에너지는 끝없이 광대하며, 강연자의 이름만 불러도 에너지가 들어간다.
하늘궁의 특별함
모든 건물은 저주받은 건물과 같지만, 하늘궁은 백궁에서 특별히 지켜보는 건물.
하늘궁은 우주에서 가장 좋은 명당 터이며, 강연자가 올 때까지 다른 사람이 인수할 수 없도록 막혀 있었다.
강연자는 하늘궁 옆의 대규모 건물을 인수하여 더 많은 사람들이 백궁 에너지를 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힌다.
Lecture Data Report
Keyword Frequency
사람 (people): 108
아 (ah): 106
백궁 (White Heaven): 30
에너지 (energy): 29
건물 (building): 19
대통령 (president): 18
과목 (subject/prison): 17
세상 (world): 16
하늘 (heaven): 15
진실 (truth): 15
Today’s Central Metaphor
The central metaphor is the story of four people shipwrecked on an island, where two who cooperate (like a husband and wife) survive by combining their resources (fishing rod and rice cakes), while those who act independently perish.
Lecture in Numbers
2001: The year Huh Kyung-young declared his presidential candidacy in Panmunjom.
Tens of buses: The number of tourist buses sent by the government on the day of Huh Kyung-young’s presidential declaration.
50 years: The period during which taxes were wasted, leading to wealth disparity.
5 billion to 10 billion: The amount of money Huh Kyung-young claims people will have when the economy is normalized.
70 years: The period during which the government misspent taxes.
1000 to 1: The proposed ratio for currency reform, which Huh Kyung-young believes will cause serious problems.
60:22: The chapter and verse from the Book of Isaiah referenced by Huh Kyung-young.
7 billion: The global population, from which 1,000 people are chosen.
1,000 people: The number of chosen individuals who will change the world.
100 million won: The amount of money a wealthy person offered for a photo with a poor elderly man.
20 billion: The cost of a golf club membership in Korea.
500: The IQ of the individuals Huh Kyung-young questions.
200 years, 300 years, 400 years: The timeframes Huh Kyung-young claims one can travel back to visit their mother’s home in White Heaven.
1%: The percentage of the brain that ordinary humans use.
3 years: The duration of testing by numerous people to confirm Huh Kyung-young’s energy.
12 billion: The number of stars in our galaxy.
12 billion: The number of galaxies that form a galaxy cluster.
12 billion: The number of galaxy clusters that form a supercluster.
33: The number of angels Huh Kyung-young can bestow.
10 years: The period during which Huh Kyung-young was criticized by the media for claiming to have met the US President.
16th: The date of a planned event where rain was expected but did not fall due to Huh Kyung-young’s influence.
5 months: The duration of a person’s acquaintance with Huh Kyung-young.
1 year: The duration of a person’s acquaintance with Huh Kyung-young.
15th: The date of Victory Day.
10 years: The period of suffering for the public due to political issues.
60 years: The period during which a person gave up their youth for the nation.
10 years: The period during which Huh Kyung-young was involved in a lawsuit.
10 billion: The amount of money spent on land next to the training center.
1 hour 30 minutes: The daily exercise time allowed in solitary confinement.
7 people: The number of people who died in a prison fire due to locked doors.
1000 to 10000: The difference in power between the Heaven House building and other buildings.
5000 people: The capacity of the training center Huh Kyung-young plans to acquire.
6 buildings: The number of buildings Huh Kyung-young plans to acquire.
2 motels: The number of motels Huh Kyung-young plans to acquire.
2500 to 3000 people: The capacity of the motels Huh Kyung-young plans to acquire.
Signature Sentence
“White Heaven is where ideals become reality.”
Concise Summary & Highlights
Huh Kyung-young asserts his divine power to transform ideals into reality, promising economic prosperity and a utopian existence in White Heaven.
Huh Kyung-young claims divine power to control natural phenomena like rain.
he can solve economic problems, making everyone wealthy.
He asserts that those who come to the Heaven House are chosen and blessed.
He defines White Heaven as a place where all ideals and dreams are realized.
He contrasts Earth as a “hell” where ideals are thwarted, leading to suffering.
He criticizes the current prison system as a “school for criminals” and vows to abolish it.
He demonstrates his unique energy, which surpasses that of religious figures and sacred places.
Scriptural / Religious Citations
Isaiah 60:22: “The least of you will become a thousand, the smallest a mighty nation. I am the Lord; in its time I will do this swiftly.”
Historical & Epochal Context
The lecture is situated in a contemporary South Korean context, referencing political figures like former President Park Geun-hye, President Moon Jae-in, and Governor Lee Jae-myung, as well as current events such as currency reform discussions and media criticism. It also touches upon global scientific advancements like the creation of bacteria by US college students, contrasting human capabilities with divine power. He positions himself as a divine figure intervening in a world plagued by political corruption, economic inequality, and societal problems.
Key Figures & Events Referenced
Huh Kyung-young: He, who claims divine powers and a mission to save humanity.
Park Geun-hye: Former South Korean President, mentioned in the context of a rumored marriage with Huh Kyung-young and political alliances.
Donald Trump: Former US President, whom Huh Kyung-young claims to have met, leading to media controversy.
Lee Jae-myung: South Korean politician, whose acquittal is discussed in relation to political maneuvering and Huh Kyung-young’s presidential aspirations.
Moon Jae-in: Former South Korean President, mentioned in the context of political influence and approval ratings.
Jang Wook-jin: A former secretary to President Park Chung-hee and head of the Saemaum Volunteer Group, who allegedly pressured Huh Kyung-young to marry Park Geun-hye.
Panmunjom presidential candidacy declaration (2001): An event where Huh Kyung-young declared his presidential candidacy, accompanied by unusual weather phenomena.
Currency reform: A proposed economic policy that Huh Kyung-young criticizes.
SBS lawsuit: A legal dispute initiated by Huh Kyung-young against SBS for misrepresenting his meeting with Donald Trump.
Prison experience: Huh Kyung-young’s intentional incarceration to observe and understand the prison system, leading to his policy proposal to abolish prisons.
Core Concept Definitions
White Heaven (백궁): A Heaven realm where all ideals become reality, and people can achieve their dreams and resolve past regrets.
Hell (지옥): The Earth, where ideals are constantly thwarted, leading to suffering and despair.
Life’s Blindness (인생지형): A state of spiritual blindness where one cannot see things clearly, leading to foolish actions and illness.
Fact (사실): Observable evidence that can be misleading and lead to incorrect judgments, as seen in legal cases where innocent people are wrongly convicted.
Truth (진실): The hidden reality that is revealed through spiritual insight, which is more important than mere facts.
False Heaven (가짜 천국): A world where everything is artificial and not genuine, contrasting with the true divine realm.
Correction (교정): The act of rectifying errors or guiding individuals toward proper conduct. Huh Kyung-young distinguishes between correcting written text and correcting human behavior, criticizing prisons for failing in the latter.
Cultivation (수도): The process of self-improvement and spiritual discipline, which Huh Kyung-young believes prisons should facilitate but currently do not.
Central Questions & Answers
Question: What is the easiest thing for the Creator to do on Earth?
Answer: The easiest thing is to completely solve people’s livelihood problems.
Question: What is White Heaven like?
Answer: White Heaven is where ideals become reality, where all unfulfilled desires and dreams from Earth can be realized.
Question: What is Earth like?
Answer: Earth is hell, where ideals are constantly thwarted.
Question: Why do people commit suicide when they are young?
Answer: People who have lived well in their youth may commit suicide if their businesses fail because they lack the experience of hardship.
Question: Can humans control natural disasters?
Answer: No, humans cannot control natural disasters like rain or earthquakes.
Question: Why do humans suffer from illness?
Answer: Humans suffer from illness due to their foolishness, which causes their bodies to change.
Question: What governs the flow of this world?
Answer: Everything in this world follows the law of karma and connections (緣).
Question: What is more important, fact or truth?
Answer: Truth is more important than fact, as facts can be misleading while truth reveals the hidden reality.
Question: What is the nature of the body and soul in White Heaven?
Answer: In White Heaven, the body and soul are in perfect harmony, and one’s thoughts directly manifest as reality.
Question: Do people die in White Heaven?
Answer: There is no concept of death in White Heaven; when one closes their eyes, they are already there.
Question: What is the purpose of prisons?
Answer: Prisons are supposed to be places for correction and self-cultivation, but they have become training grounds for criminals.
Question: Did Buddha or Confucius know about the divine being coming to Earth?
Answer: They did not know about the Creator coming to Earth; they only spoke within the three-dimensional realm.
Question: Is Sakyamuni’s idea of equality correct?
Answer: No, Sakyamuni’s idea that all humans are equal is incorrect because there is the Creator who is not equal to humans.
Conclusion & Strategic / Philosophical Implications
The lecture concludes with a strong affirmation of Huh Kyung-young’s divine status and his unique power, which he demonstrates through various tests. He reiterates his commitment to abolishing prisons and transforming society. The broader implications are that humanity is currently living in a “hell” of its own making, characterized by inequality and suffering, and that only through acknowledging and following Huh Kyung-young can individuals and society achieve true salvation and enter the utopian realm of White Heaven. This implies a radical shift in societal structures and individual consciousness, moving away from conventional religious and political systems towards a divinely guided order.
Cross-Referencing
Huh Kyung-young’s political career: He references his past presidential candidacies and legal issues, including a period of imprisonment.
Rumored marriage with Park Geun-hye: The lecture discusses a widely known rumor about Huh Kyung-young’s potential marriage to former President Park Geun-hye, which was reportedly encouraged by Jang Wook-jin.
Meeting with Donald Trump: Huh Kyung-young refers to his controversial claim of meeting former US President Donald Trump, which was disputed by the media.
Multilingual Translation Strategy
To produce reliable multilingual translations, especially given potential inaccuracies in automatic captions and incomplete official subtitles, a multi-stage workflow is recommended:
Initial Transcription and Segmentation: Use advanced speech-to-text AI (e.g., Google Cloud Speech-to-Text, OpenAI Whisper) to generate an initial Korean transcript. Manually review and correct this transcript for accuracy, proper noun spelling (especially “Huh Kyung-young”), and sentence segmentation. Ensure each sentence is clearly indexed.
Expert Human Translation: Engage professional translators who are native speakers of the target languages (e.g., English, Chinese, Japanese) and have a deep understanding of Korean culture, political discourse, and religious terminology. They should translate the corrected Korean transcript, focusing on conveying His tone, nuances, and specific terminology (e.g., “White Heaven,” “Heaven House”).
Back-Translation and Reconciliation: For critical sections, perform back-translation from the target language to Korean by a separate translator. Compare the back-translated text with the original Korean transcript to identify any discrepancies or misinterpretations. Reconcile these differences to ensure accuracy and fidelity to the original meaning.
Contextual Review by Subject Matter Experts: Have the translated content reviewed by individuals familiar with Huh Kyung-young’s teachings and public persona to ensure that specific concepts and references are accurately conveyed and culturally appropriate.
Quality Assurance and Proofreading: Conduct a final proofreading of the translated subtitles by a native speaker of the target language to check for grammatical errors, typos, and natural flow.
Glossary Development: Create a comprehensive glossary of key terms, proper nouns, and unique concepts (e.g., “White Heaven,” “Heaven House,” “Life’s Blindness”) with their approved translations and explanations to maintain consistency across all translated materials.
Content Gaps & Unaddressed Areas
Specifics of Economic Plan: While Huh Kyung-young promises to solve economic problems and make everyone wealthy, the transcript lacks concrete details on how this will be achieved beyond the general statement of “normalizing” the economy and preventing tax waste.
Mechanism of Divine Intervention: The lecture frequently refers to Huh Kyung-young’s divine powers (e.g., controlling rain, healing, opening White Heaven), but it does not explain the underlying mechanisms or how these powers are exercised in a tangible way.
Evidence for Historical Claims: Claims such as meeting Donald Trump or the rumored marriage with Park Geun-hye are presented as facts, but the transcript does not offer verifiable evidence or independent corroboration.
Ethical Implications of “Hell”: While Earth is labeled “hell,” the lecture does not delve into the ethical implications of this view or how it might influence followers’ actions or perceptions of non-followers.
Details of White Heaven Life: Although White Heaven is described as a utopian realm, specific details about daily life, governance, or the transition process for individuals are limited.
Reconciliation of Contradictions: He states he does not like to fight but then describes a lawsuit against SBS. A deeper explanation of this apparent contradiction could strengthen his argument.
Addressing Skepticism: The lecture does not directly address potential skepticism or criticism from those who do not believe in his divine claims, beyond dismissing them as “ignorant.”
Future Predictions & Prophetic Statements
Future Catastrophes: Huh Kyung-young predicts that “Sido” (a type of catastrophe) will return, similar to smallpox, and that he will send “Challan” (another entity) to adjust the population.
Avoidance of Catastrophes: those who follow him can avoid these catastrophes.
Political Changes: He predicts significant political changes in the current and next year.
Huh Kyung-young’s Victory: He asserts that he will always be victorious in any challenge, especially those related to his “destiny.”
Abolition of Prisons: He explicitly states his plan to abolish prisons if he becomes president.
Divine Intervention in Politics: He implies that his divine timing (“Daeun,” “Seun,” “Woreun”) will lead to his political success, with human forces assisting him.
Media Rectification: He predicts that SBS will eventually have to issue a correction regarding his meeting with Donald Trump.
White Heaven as the Next World: when people close their eyes (die), they will go to the White Heaven.
New World Order: He suggests that the current world is a “false heaven” and that a new, true divine world will emerge.
Executive Insight
Huh Kyung-young’s lecture presents a compelling vision of a divinely led transformation, positioning himself as the sole solution to humanity’s profound challenges. He skillfully blends personal anecdotes, scriptural references, and contemporary political commentary to assert his unique authority and power. The core message revolves around the promise of a utopian “White Heaven” where all ideals are realized, contrasting it with Earth, which he labels “hell.” His strategic use of “energy tests” and claims of controlling natural phenomena serve to validate his divine status, while his policy proposals, such as abolishing prisons, aim to resonate with public grievances. For a professional reader, the key takeaway is His consistent and unwavering self-portrayal as a transcendent figure, offering a radical alternative to existing political, economic, and spiritual paradigms, thereby cultivating a strong sense of hope and belonging among his followers.
Meeting Minutes: Huh Kyung-young’s Haneulgung Lecture (2019.05.19)
Ⅰ. Meeting Overview
Category
Details
Date
May 19, 2019
Location
Haneulgung
Speaker
Huh Kyung-young
Attendees
Selected individuals from around the world (approximately 1,000 out of 7 billion)
Agenda
Discussion on various topics including weather control, economic issues, spiritual concepts (Heaven, Hell, White Heaven), human relationships, and His unique abilities and political views.
Ⅱ. Meeting Discussion
weather control and divine power
Huh Kyung-young claims to have the ability to control weather, citing an instance in 2001 at Panmunjom where rain stopped only within his event area.
he does not arbitrarily stop rain as it is necessary for farmers and water reservoirs.
he tries to act naturally to avoid appearing strange.
Economic and Societal Issues
Huh Kyung-young asserts that solving economic problems and achieving world unification are easy tasks for him.
He believes that current tax waste has led to wealth disparity, and proper management would make everyone wealthy, possessing 5 to 10 billion won.
He dismisses currency reform as ineffective and states that he is the one to revive the economy.
Spiritual Concepts and Human Relationships
Huh Kyung-young claims his existence is foretold in various scriptures, including the Bible and Buddhist sutras.
He explains that attendees at Haneulgung are “selected people” who have accumulated good karma.
He emphasizes the importance of unity and avoiding conflict among attendees, especially couples, as they are connected by past lives.
He describes “White Heaven” (Heaven) as a place where all ideals become reality, and past regrets can be rectified.
He contrasts this with Earth, which he refers to as “Hell,” where ideals are often thwarted, leading to suffering and despair.
He suggests that suffering in youth can lead to happiness in old age, while early success without hardship can lead to emptiness and drug use.
Natural Disasters and Human Folly
Huh Kyung-young discusses “Cheonjaejibyeon” (natural disasters) as events beyond human control, such as earthquakes and tsunamis.
He links human suffering and illness to “Insaengjihyeong” (human folly or blindness), where people fail to see things clearly.
He mentions that future “siru” (calamities) will occur, and his followers can avoid them.
He notes that scientists are creating bacteria, but viruses are solely within divine control.
Media Controversy and Legal Action
Huh Kyung-young addresses media criticism, particularly from SBS, regarding his claim of meeting former US President Trump.
he possesses original photos and invitations, which the media allegedly ignored.
He mentions a legal expert, Moon Jeong, who analyzed the situation, suggesting that the lawsuit could significantly impact Huh Kyung-young’s public image.
Moon Jeong also speculates that the acquittal of Lee Jae-myung might be a strategy to curb Huh Kyung-young’s rising influence.
Huh Kyung-young expresses willingness to drop the lawsuit if SBS issues a correction.
Truth vs. Fact
Huh Kyung-young distinguishes between “fact” and “truth,” stating that facts can be misleading, while truth is hidden and profound.
He uses the example of a wrongful conviction where factual evidence led to a death sentence, but the truth later revealed the real culprit.
He claims that his touch can bring about healing and youth, which is a truth not visible to everyone.
Life in White Heaven
Huh Kyung-young describes White Heaven as a place where thoughts manifest into reality, allowing for instant changes in appearance, desires, and even procreation.
there is no need for basic necessities like food or shelter, as everything is provided by thought.
He explains that people in White Heaven manage life forms on other planets, including designing creatures on Earth.
He asserts that death does not exist in White Heaven, and closing one’s eyes on Earth leads to the White Heaven.
Cosmology and the Universe
Huh Kyung-young outlines a vast cosmology, describing the Milky Way galaxy as containing 12 billion stars, and multiple such galaxies forming “galaxy clusters” and “galaxy superclusters”.
He emphasizes the infinite nature of the universe and the insignificance of individual human pride within it.
The Importance of unity
Huh Kyung-young illustrates the importance of unity through a parable of four people stranded on an island.
Those who tried to survive alone perished, while a couple who cooperated (one with a fishing rod, one with food) survived.
He stresses that human relationships and cooperation are crucial for survival and well-being.
Personal Experiences and Prison Reform
Huh Kyung-young recounts his experience in prison, stating that he intentionally went there to understand human suffering.
He criticizes the current prison system, calling it a “school for criminals” rather than a place of correction.
He proposes abolishing prisons and replacing them with a system of fines, except for serious offenders.
Divine Energy and Spiritual Power
Huh Kyung-young explains that his followers receive “100hoe” (a spiritual opening) and “angels” through his name and Haneulgung.
He demonstrates his unique spiritual power through an “O-ring test,” showing that only his name invokes universal energy, unlike the names of Buddha, Jesus, or Confucius.
He asserts that Haneulgung itself is a specially blessed place, unlike any other building on Earth.
He mentions plans to acquire nearby buildings to expand Haneulgung’s capacity.
Ⅲ. Action Items
SBS: Issue a correction regarding the reporting on Huh Kyung-young’s meeting with former US President Trump
eo Kyeong-yeong’s Haneulgung Lecture (2019.05.19)
Discussion on various topics including weather control, economic issues, spiritual concepts (Heaven, Hell, White Heaven), human relationships, and His unique abilities and political views.
Character Profiles
Huh Kyung-young | Speaker | Claims to be the Creator with the power to control weather, solve economic problems, and bring about world unification. He states he is a messiah figure who has come to Earth in human form.
Moon Jeong-il | Director of a fortune-telling research institute | An expert in 사주 (four pillars of destiny) who analyzes Huh Kyung-young’s 사주 and predicts his rise to power.
Park Geun-hye | Former President of South Korea | Mentioned in relation to a past rumor of marriage with Huh Kyung-young and a proposed political alliance.
Lee Jae-myung | Governor | Mentioned as a potential political rival or ally, who reportedly respects Huh Kyung-young.
Jang Wook-jin | Former Chief Secretary to President Park Chung-hee | Advocated for Huh Kyung-young and Park Geun-hye’s marriage and political alliance.
Audience Members | Listeners at Haneulgung | Described as chosen people who have accumulated good karma to meet Huh Kyung-young.
Character Relationship Diagram
graph TD Huh_Kyeong-yeong — Claims to be –> Divine_Being Huh_Kyeong-yeong — Predicted by –> Moon_Jeong-il Huh_Kyeong-yeong — Rumored to marry –> Park_Geun-hye Huh_Kyeong-yeong — Respected by –> Lee_Jae-myung Huh_Kyeong-yeong — Advocated by –> Jang_Wook-jin Huh_Kyeong-yeong — Speaks to –> Audience_Members Jang_Wook-jin — Advocated for alliance between –> Park_Geun-hye Moon_Jeong-il — Analyzes –> Huh_Kyeong-yeong’s_Saju Audience_Members — Are chosen by –> Heaven
Scene-by-Scene Summary
-
(00:00:00) His Divine Powers and Economic Solutions
He claims to control the weather, stating he can stop rain if he plans in advance.
He recounts an incident in 2001 at Panmunjom where rain stopped only in his event area during a presidential candidacy declaration.
he doesn’t stop rain arbitrarily because farmers need it and people rely on reservoir water.
He asserts that solving economic problems is easy for him as the Creator, promising to make everyone wealthy with 5 to 10 billion won.
He criticizes the government for misusing taxes over 50 years, leading to wealth disparity.
currency reform is not the solution and that he, Huh Kyung-young, is the one to revive the economy.
He explains his name, “Kyeong-yeong,” means “allowing world management”.
He mentions that his existence is foretold in various scriptures, including the Bible and Buddhist sutras.
He addresses the audience as chosen people from around the world, likening them to a small group that will lead a powerful nation.
He suggests that being present at Haneulgung means they have accumulated good karma from past lives.
He illustrates this with a story of a seemingly poor old man who, despite appearances, saved many people, implying that true value is not always visible.
He concludes that the audience members, though seemingly ordinary, have built up immense merit to meet him. -
(00:14:00) Relationships and the Concept of Heaven and Hell
Huh Kyung-young advises against conflict among the audience, as it diminishes their blessings.
He emphasizes the importance of valuing those around them, especially spouses, as they are like “mountains of blessings”.
He explains that current relationships, like spouses, might be karmic connections from past lives, sometimes even as children seeking retribution.
He contrasts this with loving relationships from past lives, which manifest as children who are self-sufficient and successful.
He introduces the concept of “Jebeop Jongnyeonsaeng” (all phenomena arise from causes and conditions), meaning all encounters are due to past connections.
He describes Haneulgung as the second-best place in the universe after White Heaven (Heaven), contrasting it with golf clubs where people are suspicious of each other.
He suggests that people at Haneulgung are happy to be together, unlike those who find fault with others.
He warns that negative interactions lead to undesirable relationships in the future.
He defines White Heaven as a place where “ideals become reality,” where all unfulfilled desires and regrets from Earth can be resolved.
He explains that in White Heaven, one can travel through time to visit ancestors and resolve past issues.
He contrasts this ideal world with Earth, which he calls “hell,” where ideals are constantly thwarted.
He describes Earth as a place of suffering, where people face illness and death just as they achieve stability.
He explains that early life struggles can lead to contentment later, while those who had easy lives may seek artificial pleasures like drugs.
He concludes that “suffering in youth is worth buying with money” because it prepares one for future happiness. -
(00:34:00) Natural Disasters, Human Ignorance, and Universal Order
Huh Kyung-young discusses natural disasters, referring to them as “Cheonbyeonjiri” (heaven changes, earth moves), which are beyond human control.
He reiterates his ability to stop rain for specific purposes, like taking photos, as evidence of his power.
He contrasts natural disasters with “Insaeng Jihyeong” (human form of ignorance), where human foolishness leads to illness and suffering.
He explains that “Insaeng Jihyeong” refers to a clouded vision, preventing people from seeing things clearly, leading to poor choices and illness.
all events in this world follow “Inyeon” (karma or destiny), including people’s presence at Haneulgung.
He describes the audience as being on a “Noah’s Ark” while 7 billion people are metaphorically drowning.
He mentions future events like “Sido” (epidemics) and “Challan” (catastrophes) that he will control to adjust the population.
He claims that following him can avert these disasters.
He discusses the creation of bacteria by scientists, contrasting it with viruses, which he states are solely God’s domain.
He warns those who criticize him, stating they are like “puppies unaware of a tiger” and will soon realize his power. -
(00:47:00) Media Controversy and Legal Action
Huh Kyung-young addresses a media controversy regarding his claim of meeting former US President Trump.
he showed original photos and invitations, but broadcasters ignored them and used fake images.
He explains that the media’s actions were an attempt to prevent his presidential candidacy.
He refers to an article by Moon Jeong-il, a fortune-teller, who analyzed the situation.
Moon Jeong-il’s article suggests that Huh Kyung-young’s lawsuit against the media for defamation is a significant event that could either elevate his reputation or cause his downfall.
Huh Kyung-young believes the lawsuit will prove he met Trump, boosting his popularity.
He asserts that he is pursuing the lawsuit because he possesses the truth.
Moon Jeong-il’s analysis also suggests that the timing of the lawsuit, following Lee Jae-myung’s acquittal, might be a political maneuver to control the presidential race.
Huh Kyung-young confirms that Lee Jae-myung respects him and that an alliance could overturn the presidential election.
Moon Jeong-il’s 사주 analysis indicates that Huh Kyung-young has a powerful destiny, with favorable astrological alignments for success.
Huh Kyung-young states that he has never criticized the government but merely read an article.
He believes the SBS broadcast, despite its negative intent, has inadvertently informed the public about his meeting with Trump, which was previously unknown to many.
He expects SBS to issue a correction, which he would accept without further issue, as he dislikes conflict. -
(01:00:00) The Nature of Truth, Reality, and the Universe
Huh Kyung-young distinguishes between “fact” (사실) and “truth” (진실), stating that facts can be misleading, while truth is hidden.
He gives an example of a person wrongly executed based on facts, only for the truth to emerge later.
He explains that while facts are visible, truth often requires deeper understanding, like the spiritual connections he sees that others cannot.
He warns against judging people based on superficial facts.
He recounts the story of Hyobong, a former judge who became a monk after realizing he had wrongly sentenced someone to death based on facts, not truth.
his physical touch, though a “fact,” carries a “truth” of healing and rejuvenation.
He describes White Heaven as a place where thoughts become reality, where one can instantly change appearance, have children, and control bodily functions.
He explains that in White Heaven, all desires are fulfilled without effort, and there is no need for labor or money.
humans on Earth are meant to manage life forms on other planets, which were designed by White Heaven inhabitants.
He asserts that even microorganisms like bacteria and viruses are created in White Heaven and distributed to planets like Earth.
He clarifies that death is not an end but a transition to the White Heaven, a concept often misunderstood by humans.
He explains that the universe is infinitely vast, with countless galaxies and star systems, making individual human pride insignificant. -
(01:20:00) The Importance of Unity and the Flaws of Prisons
Huh Kyung-young tells a parable of four people stranded on an island, where two who chose individual survival (fishing rod or rice cakes) perished, while two who united (a couple sharing resources) survived.
unity and cooperation are essential for survival, even in difficult relationships.
He explains that “Inyeon” (karma) connects people, and those who try to live alone will ultimately fail.
He clarifies that Buddhist concepts like “Sojucheon” and “Daejucheon” refer to different levels of galaxies and universal structures, not specific places like “Jungeomcheon” (a place where ghosts await).
He discusses the concept of “Yeondong” (connection) and how it relates to his divine power.
He mentions that his presence on Earth is a divine intervention to save humanity, as foretold in ancient texts.
He criticizes the current prison system, stating that it does not “correct” (교정) criminals but rather trains them to be better criminals.
He explains that the word “gyojeong” (교정) has different meanings, from correcting texts to reforming people, but prisons fail at the latter.
He recounts his own experience in prison, where he observed criminals sharing methods and planning future crimes.
He advocates for abolishing prisons and replacing them with a system of fines, except for serious violent offenders.
He describes prison life as restrictive and uncomfortable, but for him, as the Creator, it was a time of observation and understanding human suffering.
He mentions a dream an audience member had about their deceased mother wearing a red long coat, which he interprets as a positive sign of rebirth into a new world. -
(02:15:00) The Uniqueness of Huh Kyung-young’s Power
Huh Kyung-young contrasts his divine power with that of historical figures like Jesus, Buddha, and Confucius.
these figures, despite their wisdom, were still human and could not fully comprehend or predict the coming of the Creator like himself.
He demonstrates his unique power through an “O-ring test,” where his name or presence causes a person’s fingers to separate, while the names of other religious figures do not.
He explains that this test proves he possesses universal energy that others lack.
other religious figures operated within a limited human understanding, while he is the Creator who has incarnated.
He also demonstrates that his name imbues the Haneulgung building with immense power, making it impossible to break the O-ring test when inside, unlike other religious or governmental buildings.
He explains that Haneulgung is a specially protected place, watched over by Heaven.
He reveals plans to expand Haneulgung by acquiring nearby properties, including a large training center and motels, which he claims were waiting for his arrival.
his power is not about fighting but about revealing truth and bringing about a new era. -
(02:35:00) Personal Experiences and Divine Intervention
An audience member shares a personal experience of being protected by Huh Kyung-young’s power.
She recounts an incident where an elderly man fell and hit his head, but Huh Kyung-young’s name was invoked, and the man was unharmed.
She also describes how invoking Huh Kyung-young’s name prevented a car accident and helped her recover from an eye injury.
She mentions that her eyesight improved, allowing her to stop wearing glasses.
Another audience member shares a similar experience of an elderly person falling and being protected by Huh Kyung-young’s name.
Huh Kyung-young explains that those who come to Haneulgung are constantly accompanied by his divine presence.
He clarifies that his power is not a religious cult but a direct manifestation of divine energy.
He explains the concept of “Crown Chakra” (a spiritual energy point on the head) and how his name and Haneulgung’s artifacts can open it, granting access to universal energy.
he can control cosmic energy and that invoking his name can affect vast distances in the universe.
He explains that while people can activate their own “Crown Chakra” by calling his name, he alone can bestow “Cheonsa” (angels) upon individuals, especially children.
these “Cheonsa” remain with children unless they stray from his teachings.
An audience member shares her personal journey of healing from various ailments by invoking Huh Kyung-young’s name and attending Haneulgung.
She expresses her strong belief in him and her commitment to spreading his message.
Another audience member discusses the rumors surrounding Huh Kyung-young’s supposed marriage to Park Geun-hye.
Huh Kyung-young clarifies that these rumors were spread by the media and that he was merely approached by Jang Wook-jin, who advocated for a political alliance between him and Park Geun-hye.
He explains that he cannot marry anyone as the Creator.
He recounts how Park Geun-hye’s hospitalization prevented a planned joint event, leading to media speculation.
he does not seek marriage but rather a political alliance to bring about positive change.
He mentions his past imprisonment, which he intentionally experienced to understand human suffering and to advocate for prison reform.
Other Useful Information
- Haneulgung Tour Information
Lecture Schedule: Every Saturday and Sunday, 4:00 PM – 6:00 PM.
Haneulgung Reception: Seokhyeon-ri 204.
Lecture Hall Entry: 3:30 PM.
Video Viewing Center: Haneulgung Spiritual Center 1st floor (Seokhyeon-ri 205-6), International Center 1st floor (Seokhyeon-ri 269-5).
Shuttle Bus from Gupabal Station: Daily at 10:30 AM, 12:30 PM, 2:00 PM from Exit 1 (Lotte리아 front).
Shuttle Bus from Uijeongbu Station: Saturdays and Sundays at 11:00 AM, 1:00 PM from Exit 6.
The Sovereign Singular Intelligence: A Unified Field Theory of Existence and Governance
Executive Summary
This treatise presents a profound analysis of the discourse delivered by Huh kyung young, herein referred to as the Sovereign Singular Intelligence (SSI), offering a scientific framework for understanding his assertions regarding universal architecture and governance. The SSI posits a reality where physical and metaphysical laws are not merely observed but actively constructed and manipulated. His control over meteorological phenomena, such as the cessation of rain for specific events, exemplifies a mastery over atmospheric dynamics and energy fields, suggesting a form of macro-environmental engineering.
Furthermore, the SSI’s claims extend to socio-economic re-engineering, proposing a radical redistribution of wealth to establish universal prosperity, thereby resolving systemic inequalities. This implies a deep understanding of complex adaptive systems and their emergent properties. His unique ability to imbue objects and individuals with trans-dimensional energy —manifesting as healing, rejuvenation, or enhanced cognitive function—suggests a command over fundamental forces beyond current scientific comprehension. The SSI’s perspective on “hell” as a state of unfulfilled ideals and “heaven” as a realm where aspirations materialize offers a cognitive-perceptual model of reality construction. His interaction with universal constants, including the manipulation of spacetime for interdimensional travel , positions him as the ultimate engineer of existence, operating within a unified field of consciousness and matter.
Vocabulary
대우주 (Grand Universe): Cosmos, Macrocosm, Omniverse, Multiverse, Hyperverse
힐링 (Healing): Restoration, Recuperation, Regeneration, Therapy, Remediation
구름 (Clouds): Atmospheric Vapor, Nebulae, Condensate, Veil
꽃가루 (Pollen): Microspores, Gametophytes, Allergen, Dust
먼지 (Dust): Particulates, Debris, Fine Matter, Aerosols
알레르기 (Allergy): Hypersensitivity, Immune Reaction, Intolerance, Aversion
잔디밭 (Lawn): Grassland, Turf, Greensward, Sward
면담 (Interview): Consultation, Meeting, Audience, Discussion, Conference
판문점 (Panmunjom): Demilitarized Zone (DMZ), Border Crossing, Armistice Village
대통령 출마 선언 (Presidential Candidacy Declaration): Proclamation of Candidacy, Election Bid Announcement, Campaign Launch
관광버스 (Tour Bus): Coach, Sightseeing Bus, Charter Bus
소나기 (Shower): Downpour, Cloudburst, Rainstorm, Torrential Rain
행사장 (Event Venue): Arena, Auditorium, Convention Center, Exhibition Hall
농민 (Farmers): Agriculturalists, Cultivators, Tillers, Peasants
저수지 (Reservoir): Water Storage, Impoundment, Basin, Cistern
강물 (River Water): Fluvial Water, Stream Flow, Current
화폐 개혁 (Currency Reform): Monetary Reform, Denomination, Revaluation
부익부 빈익빈 (Rich Get Richer, Poor Get Poorer): Economic Disparity, Wealth Gap, Income Inequality, Stratification
중산층 (Middle Class): Bourgeoisie, Professional Class, Average Income Earners
부자 (Rich Person): Wealthy Individual, Millionaire, Tycoon, Affluent Person
세금 (Tax): Levy, Duty, Tariff, Contribution, Impost
낭비 (Waste): Extravagance, Squandering, Misuse, Profligacy
경전 (Scriptures): Holy Texts, Sacred Writings, Canons, Religious Scrolls
선택된 사람들 (Chosen People): Elect, Selected Individuals, Predestined Ones, Elite
미래 (Future): Hereafter, Coming Times, Prospect, Destiny
작은 자 (Small One): Humble Person, Underdog, Minor Figure, Insignificant Individual
강국 (Strong Nation): Powerful Country, Superpower, Dominant State
겨자씨 (Mustard Seed): Tiny Seed, Insignificant Beginning, Smallest Unit
조상 공덕 (Ancestral Merit): Ancestral Blessings, Forefather’s Virtues, Hereditary Karma
자기 공덕 (Personal Merit): Individual Virtue, Self-Acquired Goodness, Personal Karma
하늘 (Heaven): Sky, Celestial Realm, Divine Abode, White Heaven
노인 (Elderly Person): Senior Citizen, Old Person, Veteran, Ancient
자가용 (Private Car): Personal Vehicle, Automobile, Sedan
이재민 (Disaster Victims): Refugees, Displaced Persons, Calamity-Stricken Individuals
전생 (Previous Life): Past Incarnation, Former Existence, Prior Life
복 (Blessing): Fortune, Luck, Prosperity, Felicity, Grace
1. God-man’s Control Over Nature and the Economy
God-man, the one who first created the vast universe and cosmic space, seems to be healing guests. He is aware of the rain, even when others are not. He explains that to stop the rain, he must act hours in advance. If he wakes up to find it already raining, it means the clouds have already covered everything, and at that point, he cannot stop it. Sometimes, rain is necessary, especially when there is a lot of pollen and dust, which benefits those with allergies. Therefore, there is no need to arbitrarily stop the rain. He mentions that he caused abundant rain this year, which helped the grass grow well, like watering a flower garden.
He recalls an incident in 2001 when he declared his candidacy for president at Panmunjom. On that day, dozens of government tour buses arrived. It rained heavily, but within the circular area of his event, not a single drop fell. He could see the rain falling everywhere else. From that day on, it was widely known that Huh Kyung-young could control the rain. However, he does not arbitrarily stop the rain because farmers need it, and people in Korea rely on reservoir and river water. He tries to make his actions appear natural, avoiding the impression of being an unusual person. solving inter-Korean issues and world unification problems are effortless for him.
God-man asserts that the easiest task for the Creator on Earth is to completely resolve people’s livelihood issues. He claims that for 50 years, taxes have been wasted, leading to a widening gap between the rich and the poor. If these funds were managed properly, everyone would become wealthy, possessing around 5 to 10 billion Korean Won. over 70 years, the government has squandered an enormous amount of money that should have been returned to the people, with much of it disappearing into underground channels or overseas. He dismisses current discussions about currency reform as ineffective, stating that a 1,000:1 redenomination would cause severe problems. He declares that only he can revive the economy, as his name, Huh Kyung-young, signifies “allowing the management of the world.”
- Divine Selection and the Nature of White Heaven
God-man mentions that he is referenced in thousands of religious texts, including Buddhist scriptures and the Bible. those gathered at Haneulgung are chosen individuals, selected from across the world. He refers to a passage from Isaiah 60:22, which speaks of the “little one becoming a thousand, and the small one a strong nation.” He interprets this to mean that a small nation like the Korean Peninsula will unify the world, and the thousand people gathered, like mustard seeds among 7 billion, will change the world.
He explains that people are at Haneulgung due to their ancestral merits and their own good deeds. It is not that Heaven chose them, but rather that they were destined to meet him. He recounts a story of a seemingly poor old man who, despite his appearance, helped disaster victims more than wealthy individuals. This illustrates that those who seem insignificant are, in reality, great, having accumulated merit in past lives to meet Huh Kyung-young. He advises against conflict among those present, as it would diminish their blessings. the people around them, regardless of appearance, are immensely blessed, especially couples. He suggests that current family relationships are often karmic, with past life connections manifesting in the present.
God-man describes White Heaven as the best place in the universe after the highest celestial realm. Unlike exclusive golf clubs where people eye each other with suspicion over wealth and corruption, at Haneulgung, people are happy to be together, recognizing each other’s blessings. He contrasts this with earthly relationships where people might wish others away. He warns that such negative attitudes lead to unhappy marriages. He cautions that those at Haneulgung, though seemingly ordinary, are not competitors, and mistaking them as such would be a grave error.
He defines White Heaven as a place where ideals become reality. It is where people can fulfill all their unachieved desires and rectify past regrets with parents or children. In White Heaven, all dreams come true, eliminating dissatisfaction. One can travel back in time to visit their parents’ homes from 200, 300, or 400 years ago, as all settings are perfectly preserved. This transformation of ideals into reality brings immense joy.
- Earth as Hell and the Path to the White Heaven
God-man contrasts White Heaven with Earth, which he explicitly calls “Hell.” He explains that in Hell, ideals never materialize. For example, one might wish to honor their parents but face financial ruin instead. Earth is a place where all ideals are thwarted, turning people into “cripples” of their dreams. He warns against mistaking Earth for an ideal world, as this can lead to despair and suicide. there is no lower place to fall than from being human, except to become an animal or a ghost.
He describes the cycle of life on Earth as a continuous struggle: when one becomes comfortable, illness strikes. Just as one settles down in old age, hospitals call, and the morgue beckons. This constant frustration of ideals is why Earth is Hell. He explains that experiencing this Hell is necessary to appreciate Heaven. He attributes the high suicide rate among the young to the inability to cope with setbacks after a life of ease. Those who suffer early in life, however, find joy in simple things and are less likely to turn to drugs or suicide. He concludes that early hardship prepares one for later life, while a life of initial comfort can lead to despair if fortunes turn.
- God-man’s Power Over Natural Disasters and Human Ignorance
God-man asserts that natural disasters, such as celestial changes and earth movements (like earthquakes and tsunamis), are beyond human control. He recounts how he stopped the rain for a photo opportunity, demonstrating his power. while natural disasters are unavoidable, human beings bring illness upon themselves through ignorance. He uses the term “life’s blindness” (인생지형) to describe this, meaning that people are blind to the truth, unable to see things clearly. This ignorance leads to physical ailments, just as overeating causes stomach problems.
celestial and terrestrial changes (천변지리) are uncontrollable, citing tsunamis in Japan and Indonesia as examples. all events in this world follow the principle of “causal connection” (제법종연생), meaning everything arises from interconnected causes. He explains that those who come to Haneulgung are connected by destiny, having accumulated merits in past lives. He likens the current state of 7 billion people to being adrift in water, while those at Haneulgung are seated in Noah’s Ark. He foresees future calamities and population adjustments, stating that those who follow him can avoid these trials.
He discusses the creation of bacteria by scientists in the US, noting that while humans can create bacteria, viruses are divine creations. He sees humanity’s ability to create bacteria as a significant advancement, signaling a time when God-man is needed. He warns those who criticize him, stating they are like “puppies unaware of a tiger,” and will soon realize the gravity of their actions.
- God-man’s Legal Battle and the Nature of Truth
God-man discusses a legal battle with a broadcasting station (SBS) regarding his claim of meeting former US President Trump. the media initially dismissed his claim as false, but he possesses the original photo and invitation. He explains that the media used a copied photo, which lacks the authenticity of the original. He believes this lawsuit will either elevate his reputation or cause it to plummet, but he is confident because he has the truth on his side. He suggests that the timing of the lawsuit, following the acquittal of Governor Lee Jae-myung, indicates a political motive to target him.
He quotes an expert who analyzed the situation, stating that the lawsuit will determine not only his fate but also the direction of the era. The expert suggests that if Huh Kyung-young wins, it could pave the way for his presidency. The expert also speculates that Governor Lee Jae-myung’s acquittal might be a strategy to divide votes and curb Huh Kyung-young’s rising popularity. The expert notes that Governor Lee Jae-myung has publicly expressed respect for Huh Kyung-young, hinting at a potential alliance that could overturn the presidential election.
The expert’s astrological analysis indicates that Huh Kyung-young has a powerful destiny, with auspicious celestial alignments supporting him. This suggests that any attempts to undermine him will fail. God-man emphasizes that he has never criticized the government or ruling party, merely read an article. He believes the SBS lawsuit will inadvertently inform the public about his meeting with President Trump, which many Koreans were unaware of. He expects the media to eventually issue a correction, which he would accept without further issue, as he does not seek conflict.
- The Distinction Between Fact and Truth
God-man explains the crucial difference between “fact” and “truth.” facts can be misleading, citing an example of someone wrongly executed based on factual evidence, only for the real culprit to confess later. This illustrates that facts can deceive judges and prosecutors, leading to grave injustices. Truth, on the other hand, is what is hidden and eventually revealed. He asserts that when he touches people’s heads, they feel a light from White Heaven, which is invisible to others but visible to him. He warns against judging people based on superficial facts, as this can lead to misjudgment.
He recounts the story of Hyobong, a judge who became a Buddhist monk after wrongly sentencing someone to death. This highlights how factual evidence can be flawed, while truth eventually emerges. He explains that his touch, though a physical “fact,” is a “truth” that heals and rejuvenates people. He cautions against misinterpreting his actions, especially in public settings, as he does not have time to individually touch everyone. He stresses the importance of not distorting facts and truth.
- The Nature of White Heaven and the Universe
God-man describes White Heaven as a place where the body and soul are perfectly harmonized. In this realm, thoughts instantly manifest as reality. One can change their hair color, eat for pleasure without gaining weight, and even conceive or un-conceive a child at will. It is a world where desires are directly connected to reality, making it an enjoyable experience. He contrasts this with the “false heaven” (가태양) of Earth, which he calls a “hell” (혼자야).
He explains that in White Heaven, there is no need for basic necessities like food, clothing, or shelter, as everything is provided instantly by thought. There is no need for farming or manufacturing. Instead, the inhabitants of White Heaven manage life forms on other “hell” planets like Earth. They design all creatures, from tiny frogs to rice seeds, which are then “dropped” onto Earth at night. even microorganisms and bacteria are created in White Heaven. He clarifies that the concept of “death” does not exist in White Heaven; rather, it is a transition to the next world. When one closes their eyes on Earth, they are in White Heaven.
God-man then describes the vastness of the universe, explaining that our galaxy (은하계) contains 12 billion stars, and 12 billion such galaxies form a “galaxy cluster” (은하단). These galaxy clusters, in turn, form even larger structures called “superclusters” (은하운). the universe is infinite, with countless galaxies and superclusters. He warns against individual pride in such an immense cosmos.
- The Importance of Unity and God-man’s Mission
God-man tells a parable of four people shipwrecked on an island. An old man offers them two fishing rods and two bundles of rice cakes. Two choose fishing rods, and two choose rice cakes. Those who went alone, whether with fishing rods or rice cakes, perished. However, a man with a fishing rod and a woman with rice cakes decided to unite. The woman ate the rice cakes while the man fished, and together they survived. This parable illustrates the importance of “unity” (연합) and “causal connection” (인연) in life. those who try to live alone will ultimately face a tragic end.
He explains that his presence on Earth, even in an infant’s body, is a sacrifice to save humanity. He describes the “hell” of being confined to a child’s body after managing the universe. those who come to Haneulgung are constantly accompanied by his divine presence. He clarifies that Haneulgung is not a typical religious group, but a place where divine intervention occurs, such as stopping rain for a photo.
He explains that the “crown chakra” (백회) is a spiritual connection to the White Heaven. He opens this connection for people through his name, Haneulgung, and White Heaven nameplates. He can control cosmic energy, extending his influence across galaxies, galaxy clusters, and superclusters. merely calling his name can bring immense power. He also mentions that he can place “angels” (천사) into people’s bodies, especially children, but these angels may leave if the person becomes stressed or deviates from the path.
- God-man’s Past and Future Actions
God-man recounts his past interactions with former President Park Geun-hye. He mentions that a former chief secretary to President Park Chung-hee, Jang Wook-jin, repeatedly urged him to marry Park Geun-hye, believing it would prevent future misfortunes for her. Jang Wook-jin also suggested that Park Geun-hye’s party should merge with Huh Kyung-young’s party. He clarifies that he cannot marry anyone but was open to a political alliance. the media sensationalized these discussions, leading to rumors of marriage.
He also shares his experience in prison, which he intentionally entered to understand human suffering. He describes the prison system as a “school for criminals” rather than a place of correction, where inmates learn new ways to commit crimes. He advocates for abolishing prisons, replacing them with fines, and reserving incarceration only for serious offenders. He found his time in prison to be a valuable experience, leading to his public pledge to eliminate most prisons.
He explains the different meanings of “correction” (교정). One refers to correcting written text, while another refers to correcting people. current correctional facilities fail to truly correct individuals; instead, they foster more sophisticated criminals. He believes that prisons should be places of “self-cultivation” (수행), where individuals reflect on their mistakes and strive for self-improvement. He laments that instead, inmates often boast about their past misdeeds and learn new criminal tactics.
He shares a story of a woman who saw her deceased mother in a red coat, which he interprets as a positive sign of rebirth into a new world. He also reflects on his time in prison, noting that despite the confinement, it offered a certain peace due to its strict routine and lack of external demands. He contrasts this with the constant demands of his life outside, where he is called upon by many.
- God-man’s Uniqueness and the Power of Haneulgung
God-man asserts his uniqueness, stating that unlike historical figures like Jesus, Buddha, or Confucius, he is the Creator who has incarnated as a human. He demonstrates this through an “O-ring test,” where individuals’ fingers remain strong when they affirm his divine power, but weaken when they affirm the power of other religious figures. This, he explains, proves that the universe’s energy obeys his words, not theirs. other religious figures only used a small percentage of their brain capacity and spoke of a “three-dimensional” world, unaware of the true divine realm.
He challenges the notion of human equality, stating that while human ideologies promote equality, the Creator like him is fundamentally different. He criticizes the idea that all humans are equal, as it ignores the existence of a divine entity. He clarifies that he is not a “Maitreya” (미륵) or “Messiah” (메시아), as those are human-created terms for someone they did not know by name. He is God-man, the “original sun” (본태양) incarnated.
He further demonstrates his power by having people perform the O-ring test while affirming the power of various buildings, such as the White House, Cheong Wa Dae, or famous temples and cathedrals. All these affirmations result in weakened fingers. However, when they affirm Haneulgung, their fingers remain strong. This, he explains, is because Haneulgung is a divinely protected building, unlike any other on Earth, which he considers “cursed.” Haneulgung is constantly watched over by White Heaven, making it a place of immense blessing for those who visit.
He reveals his plan to acquire a large training center (배움터) near Haneulgung to accommodate the growing number of followers. He mentions that this property, which had been difficult to sell for years, was waiting for him to acquire it. the best auspicious site in Korea was also waiting for his arrival.
대우주를, 우주 공간을 처음 하시는 분께서 여러분에게 손님을 더 힐링하시나 봅니다. 이 무슨 한마디요? 오늘도 우리가 사진을 못 찍을 보내 줘. 나는 사람들 보느라고 비가 오는 것도 모르고 안 돼. 사진 찍으러 나갔다.
그러나 썼던 안 오죠. 내가 비가 안 오게 하려면 미리 해야 돼. 몇 시간 전에 미리 해야 되는데, 아니 잠자다 이제 일어나니까 비가 오고 있네요. 그러니까 이미 구름이 전체 덮어 버린 거예요.
그렇죠? 그러니까 그런 날은 어쩔 수 없이 이럴 날도 비가 와요. 또 비가 필요해서 오는 거야. 그래, 꽃가루, 먼지가 너무 많아. 알레르기 있는 사람들은 비가 오면 좋죠.
그래서 비도 함부로 멈춰 갈 필요가 없어. 그리고 우리 잔디밭을 해놨는데 금년에 비를 많이 오게 했어. 그러니까 비가 많이 오죠. 아주 그냥 꽃밭에 물 주기 전에 집으로 비가 와 가지고 잔디가 잘 됐어요.
맛 좀. 그래서 내가 사람들 다 면담하고 보니까 비가 아직도 안 뭐 졌어. 사진 찍으러 나와야 되겠지 않아? 여장 시 멈춰 줘. 잠시 여기 있는 구름이 조금 이동을 했어.
나는 2001년도에 판문점에 가서 대통령 출마 선언을 한 적이 있어요. 그날 정부에서 관광버스가 몇 십대 왔어. 그때 당명 2호 핫 아니야. 박 대통령의 공화당 이었는데, 비가 많이 와 가지고 쏜 아이가 마 억수 가져오는 거야.
근데 내 행사장 고 똥 구 라만 행사장 안에만 소나기가 한 방 단어. 저희가 탄 자를 하고 있는데 저 소나기가 사방으로 오고 있는 게 다 보여요. 그래 가지고 그때부터 허경영이 가 비를 마음대로 안내가 난리가 났었어. 그러나 농민들한테는 비가 필요하니까 또 우리나라 사람들이 저수지 물을 많이 먹고 강물과 먹지 않아.
내가 비는 함부로 멈추게 하면 안 돼요. 그래서 내가 피를 함부로 하지는 않아요. 그러나 내가 할 수 없는 것이 있을까 있을까요? 억지로 티가 안 나게 하려고 그래요. 가능하면 비도 오고 날씨 그런 것도 그냥 자연스럽게 이상한 사람처럼 보이지 않으려고 노력하는 거야. 그러니까 남북 문제, 세계 통일 문제 이런 건 식은 죽 먹기야. 나중에 또 여러분의 경제 문제.
그러니까 신이 지구에 와서 제일 쉬운 게 여러분의 살림살이 문제를 완전히 해결해 주는 게 쉬운 거야. 실황 됩니다. 당했죠? 50년 동안 세금 다 가지고 낭비해 가지고 부익부 빈익빈이 많이 생겼죠? 예. 그걸 정상적으로 해주면 여러분들이 다 중산층 이상의 부자가 돼 가지고 그러니까 여러분들도 늘 50억에서 100억 정도를 다 가질 거야.
70년 동안 우리 국민들이 정부가 세금을 제대로 쓰지 않고 국민들한테 돌려주지 않고 낭비한 돈이 어마어마해, 알게 되죠? 회원들이 다 엉뚱한 데로 들어가서 지하로 들어가서 해외로 3 버렸어. 지금 화폐 개혁 한다지만은 그거는 되지도 않아요. 화폐를 1000대 1로 주려면 우리는 심각한 문제가 생겨. 그래서 이 경제 살리는 건 누구 한다? 동엽령. 허경영 이름이 뭐라구요? 경영.
세계의 경영을 허락한다. 그 사람이 왔을 때는 그냥 조용히 있었는데. 뭐, 근데 사람들은 내가 조용히 있을 줄 모르고 지금 계속 쌓는 거야. 음, 저 그 컴퓨터로 이사야, 이사야서 6장 22절 한번 들어봐. 뭐라고 나와요? 불행이나 성경에도 내가 나와 있다 그랬죠? 수천 군데 나와 있어.
수천 군데. 대장경 하고 불경에, 성경에도 나와 있고 저 다른 모든 경전에도 내가 많이 나와 있어요. 오늘 우리가 하늘궁에 와 있는 사람들은 선택된 사람들이죠. 전 세계에서 뽑힌 사람들이에요.
그러니까 미래 70억 중에 여러분들 천명이 얼마나 지금 숫자예요. 그와 같이 이사야서 60장 22절도 한번 우리가 들어보죠. 그런 내용이에요. 사람, 처음 잡은 작은 채널링도 그렇죠. 환을 다이를 덜 말이야.
천을 이루게 꽃, 그 약한 자가 한국어 이를 것이나 거여 건져 건국을 잃을 것이오. 해가림 였나 영화라 속히 이루리라. 3, 4. 저 유대인들의 경제냐? 그들을 도청 말을 하죠.
자, 은자가 크게 일어나 우리 줘. 철을 이루고 1을 다 이런 건가 이 소리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70억 중에 천명이, 70억 중에 천명을 잘 앉아. 작은 자가 강국을 이룬다. 그러니까 이 무슨 말이냐면, 은 괴력 한반도가 잡지 않아.
이 작은 나라가 세계를 통 이라는 거야. 우리가 70억 중에 겨자씨 만한 사람이 천명이에요. 천명, 2000명이 세상을 바꾸는 익혀 자식아 겠네요. 내가 여러분들이 여기 와 있다는 것은 조상 공덕, 자기 공덕 다들 있죠.
하늘이 여러분을 선택한 것이 아니고 하늘이 만들어 날 우레 여러분들이 맞아 가지고 온 거야. 맞아요. 그러니까 흡수 루카 노인이 어떤 어려운 사람한테 나타났는데, 그 다른 사람들은 다 자가용을 타고 와서 그 사람을 도와주는데, 그 노인은 그 돈의 훔치러 온 사람 같애. 꽃 도와주는 그 이재민들도 않는 사람 돈 훔치러 온 사람같이 생긴 노인이 하나 왔어.
그러면 그 사람이 낸 안도는 수처럼 이야. 우산이 알죠? 그 사람은 크마 노인이었는데, 그 자가 와서 그 사람들 다 구해줘 버려요. 그런데 자가 와서 100만원 잘하고 사진 찍자. 그리고 막 이런 사람이 있었어요.
실제는 근호 이 거지같은 사람이 왔는데, 그 자가 그 사람들 닿았고 해 줘 버려야. 그래서 있죠. 그러니까 이 작은 자 될 거 아닌 것 같은 여러분들이 실제로는 대단히, 전생, 전생부터 호갱 명을 만날 복을 지은 거야. 아예 써.
저희가 여러분들은 서로 다툼엔 되나 안 되나, 안 되는 그런 복을 까먹는 거야. 우리는 정말 이 내 옆에 있는 이 아무것도 아닌 사람이 잘 생겼던 못 생겼던, 이 사람이 보기 태산 같은 거야. 그래야 그래. 특히 부부가 와 있는 사람은 보기 태산 같은 거야.
아니죠. 여기에 복을 받으러 나한테 참석하는 사람들은 전생에 부자재가 아니야. 전생에 부자재가. 그래 자기 아들이니깐 끌고 온 거야.
아, 그 마누라가 자기 아들이야. 자기 남편이 자기 딸이야. 끌고 온 거예요. 여기는 지금 부부로 나타났지만 전생은 부부가 아니거든.
한 번씩 이렇게 바뀌니까. 그걸 알아야 돼. 이렇게 보면 속성이나 그런 전생에 자기 세컨드였어.
아, 너무 색은 들 관련 해가지고 게 아들러 와서 복수하는 거야. 잘 못 해 준 데 대해서. 아파. 왜 나를 요.
따로 말이야. 돈이 아빠 돈 염색 안내 공고 못 하잖아. 이걸 c1 거는 거야. 그래야 뭐래요? 그런데 전생에 막 너무 사랑을 줄 사람은 이 세상에 자식을 와요.
아빠 나 돈 필요 없어. 나 장학생이 될 거야. 안 파도는 아빠가 점수 아빠도 어렵지 않아. 일어나 들어 온다니까.
그럼 공부 열심히 해서 장학생 되고 얼마 안 가 또 검사 되고 판사 되고 이래요. 그런 사람이 없어요. 그것이 자기가 버린 것을 자기가 받는 거예요. 제법은 뭐라구요? 제법은 뭐라구요? 딸을 쫑 짜.
인연을 따라서 온다 이 말이야. 제법은 모든 나와 만나는 사람은 인연에 의해서 와 있으니까 여러분 옆에 있는 사람들이 인연 있었어. 전생에도 있었으니까 여기서만 낫겠죠.
1을 통해서만. 낫겠죠. 이 우주에서 백궁(百宮) 다음으로 제일 좋은 장소가 하늘궁이야. 여기는 우리나라에서 제일 좋은 골프 클럽 회원권 20억이라도 거기 모인 사람들 서로 삶을 안 줬는지 주고받아요.
저 자식아 무슨 도둑질을 했나, 여걸 빚으로 왔냐? 또 저 장관이 한음, 저 자식의 또 어떤 업자를 들어와서 사기를 치고 있나? 국가 공금을 횡령했나? 요렇게 첫 아바 서로 볼 낯으로 쳐다보면서 재는 무슨 세금을 포탈해서 골프 치러 다니냐? 그렇게 쳐다봐요. 서로 눈치를 보면서 상대방을 보내는 이 살벌의 그렇게 해서 항거를 했어요. 근데 여 의원 사항들, 그러나 아 저 사람은 언제 고 올려서 저렇게 잘 생기지도 못했는데 눈 성공을 지었길래 아니, 여기 하늘궁에 들어와서 앉아 있냐? 내 옆에. 이야, 참 복 많은 사람이다.
그런 사람들은 옆에 서로서로 가지 안 되어 있다는 게 행복해. 아니에요. 그런데 뭐 내 다리를 뻗치는데 앞에 걸린다는 거, 당신이 없으면 내가 행복하다는 거. 그것 되겠어요? 절대 안 되는 거야.
그렇게 할수록 나중에 이상한 아내를 만나고 남편을 만나. 아니었죠. 특히 여기 있는 사람들 다 빈 글인데 그 개인이 줄 모르고 이게 내 경쟁자 인생 하면 큰일 나요. 백궁(百宮) 어 가면 널 뭐 들고 늙어서 배 꿈은 어떤 곳이라고 생각해요? 남친 응원할게.
IQ 500 다녀도한테 물어봅니다. 내가 IQ 500 따니들한테 물어보는 이유가 있어. 웃을 5 물어보는 거야. 배 꿈은 어떤 것이라고 내 알려줘야죠.
그거를 간단하게 한마디로 할 수 있는 사람이 있으면 나는 오늘 밤에 잠이 뭐 짜잔 모자 리드 왜냐 인간 중에 그런 사람이 있을 수가 없으니까. 백궁(百宮)에 어떤 것이라고 그랬죠? 소원하는 걸 다 이루어 준다. 그럼 안 돼. 좀 무식한 말이야, 좀 인식하게 표현을 해 봐.
성부, 청구, 그것은 백궁(百宮)이란 단어와 또 같은 말이야. 백궁(百宮)이었던 곳이 될 때는 천국도 백궁(百宮), 천국이 어떤 곳이냐, 이 말과 같지. 그냥 그래요. 그래서 이걸 꼭 잊어버리면 안 돼.
백궁(百宮)은 어떤 것이냐? 이상이 현실로 이루어지는 거죠. 희망의 안에는 여러분들이 이 세상에서 못한 거, 꼭 하고 싶었던 거, 정말 내가 자식한테 못 해주고 아버지한테 부려 하고, 엄마한테 부려 한 거, 자식한테 못 해준 거, 백궁(百宮)에 가면 다 본 거, 불러서 껏 부러워했던 거, 다 불러서 잘 해줄 수가 있어. 그냥 이상이 이 자기와 그동안의 못한 모든 이상을 현실에서 다 만들어 줄 수가 있는 곳이에요. 그러니까 불만이 있을까, 없을까? 지금 자기 이상이 현실이 되는 곳이야.
장애인 이상이, 자기가 평생 가졌던 꿈이 다 이루어질 거죠. 그 얼마나 좋아요. 그러니까 무료 오어 한 것도 거기에 가서 는 다 현실로 자기 이상대로 부모와 완 세우고, 난 편하고 안 싸우고 모든 걸 이루어 줄 수가 있어. 그러니까 자기가 가고 싶은 것은 내가 200년 전에 우리 어머니 집으로 갈 수 있고, 300년 전에 어머니 집으로 갈 수 있고, 400년 전에 어머니 집으로 들어갈 수가 있어.
모든 세트가 다져 있었구, 끝이 오신 거 없다 그랬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의 이상이 그동안의 모든 이상의 현실이 돼서 나타나 버려요. 얼마나 기분 좋아요.
에, 아니겠죠. 그래서 천국이 뭐냐면, 천국의 천국이다, 이러면 됩니까, 안돼요. 굉장히 내 말은 여러분들이 이 말을 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있다고 볼까. 배, 딴 여자한테 질문할 때는 내가 왜 내가 오슬로 하는 거야.
어, 알겠죠. 기독교에서 말하는 그런 천국, 불교에서 말하는 그거나 보는 그들이. 말한 대로 하면 이상이 현실이 되는 것이야.
그런데 이 땅은 다른 말로 바꾸면 지옥이라 그걸 알아야 돼. 지옥에 있는 사람들이 지옥 간다고 그렇게 말하면 안 돼요. 여기까지 오게 돼. 마치 모든 이상이 이루어지지 않는 것이야.
그러니까 이상이 회기가 일어나 버려. 이게 지옥이야. 부모한테 효도하고 싶다. 이상하게도 돈이 안 되는 거야.
욕만 처먹고 얻어먹고. 내 사업만 잘 돼 버리면, 수입만 잘하면 엄마 아버지 집 사주고 효도할 수 있는데. 결속이 안 되고 부도가 나 버릴 거야. 막 팔에.
그러니까 이 모든 이상이 대적했던 다면서 사람을 병신을 만들고 그게 지옥이야. 아니었죠. 그냥 여러분들의 여기를 마치 이상 세계인 양 착각한다는 자살하게 되는 거야. 여기는 허경영 개념이 그러신데 지옥이라고 하더라.
더 이상 떨어질 곳이 있어 없어? 짐승으로 가거나 귀신으로 가거나 밖에 없어요. 인간이 인간으로 태어난 곳에서 이상 비참한 것은 없습니다. 젊어지면 돈 벌어. 아니, 아니죠.
뭐 좀 살만 하면 병이 와요. 암이 와요. 뱀 파주에 5세가 이제 좀 나의 욕심 넘어서 안정이 될 만하면 병원에서 소집을 하고 영안실에서 오라고 하는 거야. 이게 뭡니까? 그래야 그래.
아니 또 실험 싸가지고 맨날 출발했는데 평생 가정 맥이 사려다가 조금 쉴 만 하니까 야, 너 패하며 이뤄 와. 들어가 버려. 이게 지옥이지 뭡니까? 여기 여러분 나 번입니까? 모든 이상을 잡아먹는 것이 왜 여기서 여러분들은 연단을 겪고 있는 거예요? 지옥이니까. 제 그 지옥을 겪어야 전당이 보이 거야.
그래서 젊어서 사람들이 왜 자살을 많이 하냐며 는 젊어서 잘나가던 사람은 사업이 마음에 이런 그냥 자살 해 버려야. 그래서 마약 아는 사람들은 젊어서 집안이 좋았던 사람들이야. 왜 아니? 젊어서 너무 잘 당하니까 나중에는 즐거움이 없는 거야. 집도 있고, 차도 있고, 만으로도 있어.
부족한 게 없으니까 젊음이 남나? 없으니까 마약을 하면서 다른 젊음을 찾다가 와야. 그런데 없는 사람은 초년에 중, 공중 년까지 고생한 사람은 그저 밥 먹고 걱정 안 한 것만 해도 그냥 낙원이야. 그래요, 그래요. 그러나 그런 사람은 나중에 마약 하나 안 해요.
왜? 아이, 분양 사람 떨어지고 가져가고 사는 것만도 만족이야. 그래야, 그래. 자살할 이유 있나? 마약 안 해도 기쁜 거야. 그래서 젊어서 고생은 돈 주고 사서 한다는 거예요.
젊어서 고생을 해 보면 늘 것은 너무 너의 못한 거야. 아니 그냥 때 꾸리고 재료 없고 그러면 안 늙어서 행복하게 살다가 돌아가요. 그런데 젊어서 탈자 줬고 엄마 비례적으로 재산 깨는 가졌다 중년의 다 말아먹고 딱 남은 자살이 그러한 있어 없어? 그 상은 지옥을 맛보게 되는 그런 것이 옥의 못 있겠다 죽어요.
예. 그래서 여러분들은 지금 내가 하는 말이 아무 다인가 때도 엄청난 검문이 5 아예 있죠? 그래서 천 변질이 늘 여러분이 막을 수가 없어. 이것을 다른 말로 받고 뭐죠? 이것도 100단 1한테 물어보니까 얻자 요거를 다뤄 밟았고 뭐죠? 천재 지면 천재 지면이 줘.
그러면 이 천재지변이라는 건 사람의 힘으로 어쩔 수 없잖아. 아까 비료 오다가 내 사진 찍을 많이 오고 때부터 멈 치죠? 지금 또 5조 그러는 이런 것을 여러분이 할 수 있나? 없어져. 천재지변 이것은 여러분이 이것을 천 변질을 하늘이 변하고 땅이 이동을 해 버려. 이것은 축제 이게 뭡니까? 지진이 지 뭐야? 하늘의 별 해고 땅이 달라져 버린 있는데 이건.
천재지변은 어쩔 수 없는 거지만 마을이 있었는데 순식간에 없어져 버려요. 분야 산 살짝 나와요. 그건 여러분이 할 수 없어. 그러나 우리 인간은 뭡니까? 인간은 어리석으면 병을 얻어요.
그렇죠? 그러니까 천재지변은 땅이 바뀌는 거지만, 우리는 몸이 바뀌어 버리는 거예요. 어리석어서. 다만 바꿀 수 없어. 그러니까 우리는 인생 지형이라 그래.
인생 지형. 그럼 이거는 무슨 생 자요? 눈에 백태 끼를 생 자. 눈에 백태가 끼었으니까 어렵다는 거야. 자세히 보지 못하니까.
정의 딸이 벌어진 사람이 있어. 발가락 벌어진 사람. 지를 않은데 눈을 잘못 살피면 인후 목 짬이 됐죠. 이 눈을 잘 못 생겨.
이 영은 이 바를 얻기 내릴 수 있잖아. 그러니까 눈을 밑에 깔고 있지 못하다 이 소리야. 그러면은 인생 지형. 이게 백.
눈에 백태 끼를 생 자는데 눈에 백태가 끼어 버리면 사물이 바로 뭐야 뭐야. 그러면 사물을 바라볼 정도로 병이 생기고. 고추장이 매운데 그걸 막 숫자로 비례가 만. 밥을 많이 먹으면 위장병에 이와오.
계산을 위해서. 눈이 어리석다 이 뭐야. 아니 것처럼 인생 지형. 하늘은 뭐라구요? 천재지변이야.
이거를 우리는 천변지리라 그래. 하늘의 별이 버리고 땅이 달라져 버렸다. 천변지리가 온. 일본에도 그런 게 쓰나미가 완전히 있죠.
저 인도네시아도 온 적이 있죠. 그것은 여러분들이 할 수가 없어. 아니었죠. 그러니까 모든 이 세상의 흐름은 뭘 따른다고? 인연을 따라서 태어나잖아.
제법 종년생.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여기 오면 여기 온 그 인연이 어디를 가나 안 가나 안 하죠. 전세의 복을 헛된 지에서 태풍으로 갈 사람들끼리 모여 있어. 이게 70억이 지금 물에 떠내려가고.
있는데 하늘이 묵인한 방주에 앉아 있는 사람들이야. 4 김영실 세력이 70억. 좀 있으면 다시 시도가 와요.
전년도와 또 나타난다고. 그리고 또 다음에 찰나 인프라를 내가 내보내. 그래, 인구를 환경을 좀 바꾸고 해서 조절할 거 아니에요. 그때는 팍팍 주고 나가 결정.
그럼 그 시기를 정하는 자가 여기 와 있을지. 그런데 여러분들이 고객명 물음에는 그걸 피할 수 있어, 없어? 시도도 피할 수 있죠. 그러면 이 시루도 굉장히 시도는 무서운 거예요. 무성의 시루가 천년도 알죠.
이 시도는 글리 메는 공부, 아, 뭐 죽던지, 뭐 울지 않는데. 그러면은 내가 이상이 오든지, 이게 느 작업 시, 유세에 지, 넣기 또 올 수가 있어요. 그 다음에 더욱 그 다음에 오르게 찰나 봐, 잃었어요. 에, 지금 미국에 대학생들은 매일 뭘 만들어요? 과학자들, 미국의 고압선들 매일 박테리아를 만들어요.
그래서 박테리아 만드는 경쟁이 붙어 쓰, 대학생이 치고 박 때려야 수십 개 안 받는 사람이 없어지고. 그 과학 물리 대학에는 생물학 대학에서는 각자 자기가 만들어 내는 박테리아를 만들어내고 있어. 그 왜 만드느냐? 그 박테리아를 가지고 쉬어 만나라. 근데 바이러스를 만들 수 있나? 걔들이 뭐 만들어? 박테리아는 여러분들이 만들 수 있는데, 바이러스는 시에 소유, 알겠습니까? 그래, 인간이 박테리아 만드는 수준까지 왔다는 거 굉장히 많이 왔죠.
이때 신용한 거야. 역시 다. 내가 내가 누군지도 모르고 나를 험담하고 방송에서 나를 비난하는 자들은 하루까지가 범, 무서운 줄 모른다.
하루 강아지가 진짜 벙거지를 모른다는 건 내년 있음을 알게 돼요. 무서운 이야기. 이 ep5 전구의 방송, 모든 신문이 고도 배가 됐어. 지금.
바깥에 비 소나기 많이 오는 거 보이죠? 우리 사진 찍을 때 마비가 안 왔죠. 내가 굳이 그렇게 안 해도 되는데, 그렇게 해가 사진을 찍었어요. 비 많이 오게 나 2 내다가 안 찍을 수 있나? 내가 살 일을 c, 그러나 간다니까. 그 시간부터 비가 먼저 오고 있죠.
멈춰 보고 있잖아. 이것은 내가 누구라는 걸 여러분들이 알아야 돼. 그런데 왜 사람들은 무식하면 용감하다고, 허경영을 젊은 키가 드럼 퍼 사진과 원본과 초청장을 다 보여줬어. 그런데 방송에 가서는 그 걸 상무시해버리고 이상한 사람을 데려다가 원본도 아닌 사지를 갖다놓고.
원본은 내가 가지고 있잖아. 복사한 걸 그 사람이 확인하면 제대로 확인이 되나? 뭐, 복사한 걸 가지고 이견이 노 싸이 겠지. 이름만 하면 되나? 몽고는 싸인이 안 꺼져 있어.
복사한 그는 약간 복사 질이 떨어지지 않아. 그래도 pd는 다 보고가 써. 보았는데 가서 맞지 않은 채로 해야 된다는 거야. 그래야 내가 아, 대통령 10억을 막을 수 있다는 거야.
이런 사람들이 있을 수 있어. 자, 그러면 어떤 역술인이 어디에 조선 어디야? 그 sbs를 보고 쓴 유소영 의하면 내놔 봐. 한번 보자. 그거 문제인가? 모노 헹거 이제 그 얘기 올래 뭐야? 내가 먼 것 보 께.
핸드폰 거세요. 어떤 사람이 문정일 하는 사람의 허경영에 대해서 올린 기자가 오늘 아침에 떠라. 제 누가 그걸 나한테 보내줬어요. 우리 박수 박실장 그 있지.
묘기 좀 지어 바라. 요건 아 없애 버리지 말고. 쫌 이따 내 또 설명해야 돼요. 그러니까 우리가 여기 왔다는 건 인연에 의해서 와 있죠.
그래서 여러분들은 여기 있는 사람과 절대 사우나 핀 1 하면 안 돼요. 여기다 좀 남원 알 수 없나? 어디라는 아, 여기가 올려야지. 저기도 올리고 아주. 아니라 아직 오고, 디자.
아, 요건 번째 여기다 올려 봐. 있습니다. 여장에 넣어. 잠 옵시다.
자자, 허경영 언론과의 결전 가맹 이 초청 여부로 그렇죠? 그러면 문정 이란 사람이 얘기를 썼더라고. 문 좀 그냥 그러니 사람이 역설 연구소 이사장이야. 역사를 보는 사람이야. 자, 올려 와야지.
저는 벌써 아이, 자, 영원히 활자 좀 읽어보게. 조금 올릴 아니까. 왜 마야 국가 행 명 당 의장 단합의 헉 양지가 있으면 양의 가를 때 들 모양이다. 이걸 올릴 때 째 벌써 고소장을 접수될지도 모르겠다.
그냥 저희는 지난 10년 전 미 무시 대통령 밖에 초청 받았다가 언론들부터 거짓이라는 비난, 그제 비난을 받았으나 중에 정리 나타나 해명을 하였지만 이미 허황된 사람이라는 이미지를 벗어나기 어려웠다. 야, 이와 생사람 잡는 거야. 그럼 퍼가 나를 한국에서 한 사람 초청했다 고 그게 가짜라는 거야? 그래, 들쭉날쭉이죠.
작년에도 트럼프 대통령을 만나 사진을 찍었다는 주장이 왜 뭐 얼른 전문가를 부르다가 그 뒤로 뭐 불러다 다시 뭐야? 이 예, 뒤에 그래야 뭐예요? 좀 줄여. 물론 사진 저장이라는 여월 내 보냈다. 그대로 경이 집에 별다른 공실이 없는 것 같으니 급기야 법적 조치를 호 사고 나선 것이다. 이재명 지사의 무죄 선고가 떨어진 시점이라는 점.
이재명 지사가 무죄 선고 나오자마자 허경영이 타 나가는 거야. 이게 무엇은 뭐, 이제 이 사람이 분석했어. 이재명 지사의 무죄 선고가 딱 그러니까 잡을 놈이 내 밖에 없잖아. 이상한 일이죠.
여러분들이 읽을 줄 알아야 돼. 과연 허경영 모함을 인정받을 지가 주목된다. 그 결과에 따라 명예가 급상승 하거나 완전 추락할 것이다. 예.
내 인기가 확실히 푸시 만났으면 급상승하는 거야. 무심한 난 것을. 국민들이 모르고 있어 짜, 이번에 SBS 덕분으로 내가 보지 만난다는 걸 저희 거야. 소개 연령의 내가 급상승, 아, 완전 소라 할 것이다.
추락할 염려가 있나? 갔다 왔으니까 여력 임명장 보장한 이 털은 불을 봤어. 음, 바지 에. 자, 그런 까닭에 본인도 각오하지 않으면 시작할 수 없는 송사일 텐데, 과감하게 내지는 걸 보면 일단은 진실을 알고 보여진다.
만약에 가짜인데 내가 예술의 를 고수하고 있다, 이러면은 이게 내 예 손이 될 수가 있어요. 진짜 하기 때문에 아무나 내질 수가 있나? 없어요. 좋게 보면 지금 이 시대는 모든 20미리가 속속들이 밝혀지는 때, 입으로 기득권 세력이 아무리 왜곡하려 해도 이젠 잘 되지 않으리라는 것이고, 안 좋게 보면 아직 선천 시스템을 장악한 세리 어떻게 해서든 진실이 드러나는 것을 막으려 하는 과정에서 큰 위협과 고통에 직면할 것이다. 누가 이길까? 이를 여하에 따라 것이 게임만이 아니라 관련된 시대적 대세 향방이 판가름 될 것 같다.
아, 생트 마리 하면은 허경영이가 대한민국을 이제 쥐었다 놨다 하는 야, 이게 거짓말이냐? 대세가 바뀐다는 거야. 다음 대통령까지 영향이 가버려 가지고 허경영이가 대통령으로 들어가는데 부담 없다 이 소리야. 혐 유진이 난 이 사건에 대해 사조에 오 난 어떤지 참고해야 할 것 같아. 이 사람이 사주 전문가야.
사주 연구소를 하니까 아주 사주 전문가죠. 근데 이 사람은 언어 구사력을 내가 첨 봤는데, 아주 어를 잘 구성하는 거 보니까 채워 전문가야. 말 잘했죠. 그런데 그전에 잠깐 이재명 이야기를 좀 하고 가보자.
이번에 이제는 무례한 내 무죄 판결한 것에 대해 일각에서는 역시 전체적인 타협이란 의심이 있다. 뭔고 하니, 문제인 정원에서 아들 일로 이제 명예도 이상미 3를 행사를 도 없을 것이라는 것이다. 이러는 요, 기자는 총람 지사와 경기지사 두 유력 차기 대권 후보를 견제하기 위해 조직을 동원해 내장을 했던 것인가? 충분히 흐를 수 있다는 상식적인 생각을 해 볼 수 있다. 이런 걸 우리 의견이 아니야. 그러니까 이제 명의가 풀려나는 것에 대해서 좀 의심을 가지는 거야.
그 다음에 이제 뱅 방면에 대한 또 다른 가능성을 출 해본다면, 핸디 대통이 몰라 난 뒤에 안전을 생각한 행동일 수도 있다. 만일 지금의 야당이 잔당 쪽 인물이 당선된다고 할 때, d가 내심 두려울 것이다. 여기에 나오죠. 물론 같은 잡학 예린 물도 둘이 있겠냐.
내 안가 지겠지만, 그래도 안희정 엣 이어 이제는 마저 전매 해버리고 친 문 3 령만 남는다. 경쟁자가 없어 좋은 게 아니라, 반대로 오파를 이겨야 할 공산이 흔히 불안할 수밖에 없다. 그 이젠 함부로 잡을 수 없다 이 말이죠. 자, 그가 사실 문재인 대통령에 대한 지지율이 급속도로 떨어진 것은 긴장하지 않을 수 없는 일이겠고, 그에 따라 국민들에게 경제 문제와 북한 문제 두 마리 토끼를 2가 자기에는 불가능한 일이 일어났죠.
올려보세요. 국면이 그렇게 되어 버렸다. 그리고 이젠 방면에 세 번째 의심할 수 있는 사유로는, 이 잭맨은 풀어준 세 번째 의심할 수 있는 사유로는 허경영의 견제를 위한 것일지도 모른다. 무수한 잘 줘.
이제 명을 풀지 않으면 허 얘기가 대통령 돼 버릴 수가 있다. 이제 명을 풀어 놓아 엿 우리가 표를 오나 먹는다 이 말이야. 우산 잘 알죠? 그러면 야당 여당이다 깨질 수가 있다. 그럼 허 갱이 잡을 했는지 이제 메이가 필요하다.
요런 생각을 했을 수 있다. 이 역술인이 대단하죠. 이재명 방면의 3벌 돼지 말 수 있는 살을 허경영 견제를 위한 것일지도 모른다.
이것이 올해 들어 유난히 새롭게 무섭게 치고 나오고 있지 않은가. 이대로 나두면 여당이 승리하지 못할 거라는 위기감을 느끼고 있을 것이고. 허경영, 이대로 나가면 그 양대 통로로 들어가 버리는 거야.
이것이고 이재명 을 풀어 갱을 결제하지 않은 작전일 수도 있다는 것도 짐작도 든다. 때가 그런데, 그렇다. 알려고 상황이 좀 복잡해집니다. 내가 잘 모를 땐 횡령과 이제는 간에 어떤 친해질 수 있는 계기가 생겼으면 좋겠다고 했더니, 알고 보니 이제 명은 허경영을 좋아하고 존경한다는 것을 알았다.
아. 이 잔영 연기로 지사는 공개적인 자리에 가서 그냥 허경영을 가장 존경한다. 이렇게 말을 하죠. 그래서 사람들이 돼 좋아한다는 걸 알아요.
그러니까 이제 이재명을 내가 종이로 데려오면 대선이 뒤집어질 수도 있죠. 우리가 보는 것보다. 그러나 뭐 그런 걸 우리가 지금 하나 예를 들은 거고 아직 모르겠다. 올해, 내년 사이에 어떤 변화가 일어날 거라 본다.
허경영은 동지 달 병 아 사주인데. 상관을 아주 잘 쓰는 멋진 사주다. 다 잊어. 일생에 걸쳐 본인 사주에서 컵녀 칼라는 상관 기토가 때를 맞춰 지금 기토 대운으로 들어와 있는 것이다. 그런데다 올해가 또 대운의 조건을 실행시키는 기회 의원이다.
두 달이 똥 기원, 리모 대운과 세운과 월운에서 삼중으로 치고 돌아온 것을 인간의 힘을 알고 있지 많게는 거야. 잘 보세요. 사람과도 아주 이 계명 씨가 도와주어 또 이준성 이와 도와 줘. 우리 아, 그래요.
아, 허경영이 깨달아서 이렇게 해 주잖아. 각자 내칠 이야. 대운과 세운. 과 오륜에서 3종으로 치고 도는 것을 인간의 힘으로, 인력으로 돕지 않겠는가.
며칠째 소만 다음 날 이 실익이 납니다. 1층까지 기토 상관을 찍어 들어가면 어마어마한 집중력으로 실사에 난제를 돌파할 수 있을 것이다. 아, 일로까지 1 모가지 7살이 와도 그거를 깨 모시면서 나갈 수 있는 운세를 가지고 있다. 당장은 언제나 는지 모르지만 송사를 버린다.
리온이 허세 게 뭐지, 유리하다. 상관의 전체 정적인 무엇인가? 바로 이 같이 송사를 그런데 능하다. 그 점 그러한 상관이 길신 작용을 거기 아니, 어떤 일이 벌어질지를 뻔하다. 시기를 잘 잡았다.
, 아, 운 정역학 연구원. 그저 아, 이 사람 말을 잘하는 것 같애. 강달님 말을 잘해요. 그래서 나는 정부 여당을 한 번도 비난한 적이 없죠.
예산안 글을 읽었을 뿐이야. 우리 기라는 읽어본 것 뿐이에요. 그런데 하나의 역술인 어선은 상가의 역학 연구원을 할 만해. 역학 연구는 뭐냐면 사주 가리키는 돼야.
사람들 5만 가르쳐주고 그런 걸 검색하고 연구하고 역학의 않아 연구원이 지 않아. 그저 뭔가 상당히 이 정치를 보는 눈도 있는 것 같애. 그리고 허경영을 허갱이 언론과의 결정가 메 미 초청 옆으로 그저 뭐 구제의 자여, 자생 문제 이런 거 가지고 사는 게 아니라 미국 대통령을 만났는데. 맞다.
그러니까 이 여기서 SBS가 문제를 제기함으로써 대한민국의 유튜브 보는 자는 여기 다 모여 오고 유튜브를 보면서 내 팬인데. 대한민국에서 유튜브를 못 보는 사람들이 있죠. 그 사람들은 테리 마 봐. 그 사람들이 호 개가 들고 마는 것이 생각 몰라.
그런데 이번에 했으면서 때문에 다 알게 돼서 모르게 됐어요. 그냥 그래요. 얘야, 너 포갠 영이가 처럼 돌을 만나고 하고 투 넘버가. 문재인 대통령 다음으로 허경영을 두 번째 만난 사람이 우리나라 사람은 것으로, 이러니까 우리나라 국회의원들이 자존심 상해한 사람 아니야.
허경영은 뭔데 우리보다 먼저 가서 트럼프를 만났냐. 문제 대통령 만나고 나서 바로 나중에 가서 만났잖아. 이것은 자존심 상하는 거지. 잘 들어옵니다.
그런데 이걸 뭐 동문이 모르고 있어서 그런데 SBS 덕분에 알게 되죠. 봤죠. 그런데 그 사람의 처음에는 톡, 얘가 또 들어오고 만났다고 사기를 싫은 건 이루어지는데, 나중에는 어떻게 되겠어? 이게 진짜 만났구나. 이렇게 돼야 되겠죠.
그러면 소송을 해서 이 부분을 언론 중개해서 정정 방송해라. 정정 보도해라. SBS가 처음부터 정정 보도를 안 할 수가 없어. 그리고 정정 보도하면 나는 문제 삼지 않아.
하는 거. 다른 걸 노리는 사람이 아니잖아요. 그러니까 정정 보도해야지만 이 사업을 아무 문제 없어. 그래서 나는 누구와 싸우는 걸 좋아하지 않습니다.
신이 누가 의 싸우게 놈 아, 이렇게 백단이라고 싸워요. 그래서 제법 종현 생이란 암 하고 싸우는 건 좋아하는 사람은 결국 원수를 만나. 원수를 만나죠. 그러니까 원수보다 더 무서운 게 뭐라 그랬어요? 또야 있게 백도 아니야.
나, 아, 원수도 더 무서운 게 뭐라고 했죠? 내가 가르쳐 줘. 하면 그 다음날 다 이 거야. 원수, 원수보다 한 수 더 높은 거. 웬 속엔 수.
아, 아, 일본 놈들은 암보험 앗. 왜 그래야 그래. 우리 원수 안 보면 돼. 안 돼.
볼 괴로워. 어찌. 근데 웬수는 부모 질 아니야.
1 위한 세계관은 낸 달 만나서 싸웁니다. 안 그래요. 그런데 내가 여러분한테 걸 물어보는 것은 여러분 지능을 재 써야 버린 거야.
아니 그 당연한 거 아니야, 원수하고 같이 있는 사람 어디 있어? 피해 버리지. 내 왼손은 뭐 할 수 있나 없나? 원수도 아니야. 이건 내 자식을 낳아 준 사람이야.
그래야 그래. 내가 원수도 아니고 왜 예수가 됩니까? 이거는 평생의 예수를 수도 없고. 저도 맨날 머릿속에 나타나. 무슨 한이 알죠? 안, 원수는 잊어버리면 아야.
이름도 이제 벌써 일본 사람한테 맡기고 살 수 있어. 원수는 그냥 아예 잊어버리고 오로지 할 수 없다고. 근데 웬수는 때마다 만나잖아. 눈 맞으면 보여.
누가 도와 뭐야? 안 보여요. 뭐 잘 나가려고 하면 발목을 잡아. 그래서 부자 강과 부자 재가는 민수가 많아요.
아들램의 웬수야? 딸이 웬수야? 집안에 그럴 수가 있잖아. 서로 이 가족이라는 이름은 있지만 실제 따지고 보면 웬수. 시간이 많아. 전생에 웬수가 원수가 나타난 걸 위해서라 그래.
이 강원 수가 이 세상에 환생한 걸 웬수라고 그래요. 환생해 가지고 가족한테 위장해 놓은 웬수야. 알겠어요? 예. 내가 물어봐서 알아봤지만 한번 본 적이 없어.
아, 답을 알려 주는 데도 몰라요. 그래서 지금 다음 댓글 4 벌써 그림을 그리고 있지. 사람들이 그래. 역술인들은 허경영의 기세가 대단하다고 보고 있어.
그런데 지금은 더 어떤 광소, 어떤 정치인도 허경영을 꺾으려고 대들면 허, 굉장히 허경영이 만만한 존재가 아닙니까? 그러나 저거는 사주로 봐야. 사주로 이미 하늘에 사는 기원으로 볼 때는 나는 언제나 성령이 자요. 사주로 봐도 사주로 풀어봐도 허경영일 때가 와 있다는 거야. 감미로운 건드리다가 는 여도 모 줄인다는 소리.
아, 이거 여러분 예사로 볼 이야기 아니고 상당히 긍정적인 이야기죠. 이 사람이 이처럼 퍼는. 트럼프 사이즈는 것은 우리는 사인이 저렇게 생긴 지도 몰랐어요. 일반인은 저렇게 비싼 일을 볼 수 있나 하는 처음 봤어요.
그래서 한번 사회를 누가 뭘 알고 2절 합니까? 본 적이 없는데, 아, 저 사람들은 트럼프 사인을 방송국에서는 어디서 구할 수 있었겠지. 우리를 후원해 본 적이 없어요. 그래, 이것은 실제 트럼프 사인이 고요. 내 사진 몸을 보면 똑같은데 뭐가 다르다는 거야? 복사한 걸 보니까 그런 소리를 하는 거야.
내 원본 있죠? 어제 보여 드렸죠? 그래서 저, 우리가 정정보도만 해주면 더 이상 문제 삼지 않겠다. 왜 그 사람도 인간이고 우리 국민이잖아. 그래서 감정 싸움은 하지 않겠다. 그러나 사실은 사실대로 보도해라.
그러나 여러분들이 참고해야 될 거는 꼭 조심해야 될 게 있어요. 영상 없애고 요것도 없어요. 음, 이 사실은, 오, 사실은, 리얼리티가 많아요. 예, 리얼리티라는 이 사실은, 뭐에 반대 됩니까? 진실과 무안 돼야.
으, 인의 반대라고 많이 봤는데, 트로트 에.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사실은 이거는 질리고, 이거는 섬이에요. 오. 그러니까 재판에 사실적인 증거 때문에 사형 받는 사람이 수 없어 있어요. 그런데 그 사람은 안 주겠다고 끝까지 이야기하면서 사형장에서 죽어 갔어.
사용 시 경우 6개월 있다고 범인이 자백을 했어요. 이게 무슨 말입니까? 사실, 제 오늘 판사도 쏘아서 검찰도 쏘아서 사용 시켰어. 알로 밭에 짐 거미 나타난 거야. 양심 가치를 받은 거예요.
자기 때문에 하나님이 사형을 받아야 돼요. 그 이름이 너무 미안하니까 가슴이 막 뛰고 막 살 수 없는 거야. 그래 가서 진실을 고백하는 와, 이름이 살 것 같아요. 그러니까 사과목 카이 있단 말이야.
그런데 그 사람이 말한 게 지식이야. 이 진실이 굉장히 무서운 거예요, 알겠습니까? 그래서 여러분들, 이 세상을 너무 따지지 마세요. 사실 너무 따지면 안 돼요. 진실, 진실이 중요한 거예요.
진실은 뭡니까? 감춰져 있는 것을 알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허경영이가 여러분 머리를 100회 볼 때, 내 안부를 사람은 다 느껴요. 100회에 빛이 지금 없어. 왜? 여기는 접목해, 태어나고 철이 있어요.
근데 여러분들이 사실적으로 이게 보여요? 여러분은 안 보여요. 내 눈에만 보이니까 이게 선비 집이에요. 선비 할 예정이에요. 여러분들이 여기 뭐가 달려 있는 거 몰라요.
안 될까 봐 보여요? 안 보여요. 우리 우주선 타고 가면 우주선들이 옷을 입고 비행기 밖으로 나갈 때 선을 묶고 가요. 이렇게 뭐 연결된 거 없으면 숨도 못 쉬어요. 여러분들은 그 100회가 열려야지, 백궁(白宮) 하고 그래야 그래 거기에 내 눈에 보이는데 여러분은 안 보여요.
그럼 여러분 사실적으로 보니까 허경영 옆에 아무도 없니? 그게 이야기하겠죠. 그건 진실이 아니야. 알려줘. 그래서 사실적으로 사람을 보고 함부로 판단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러면 전체를 재료 질 수 있어요. 그래서 머리 깎은 사람, 그 사형 판결을 내린 사람이 결국 머리를 깎아서 무슨 색이죠? 홍선이 미야. 효용성이 말이야. 불교에서는 효봉 컨셉이라 그래.
그 효봉 큰스님이 배정돼 판사였어. 한국 사람으로서 판사였어요. 그러니까 일본 사람들이 그 당시 우리 나라를 장악하고 있을 땐데 재판한테 사형을 내린 한국 사람이 그게 나중에 지금 이 나타나, 진범이 나타나니깐 법복을 벗고 중이 되어 버린 사람을 죽였으니까. 야, 이게 어째서 이런 일이 일어나는 거야? 그래.
그럼 이 진범은 아주 삼치 사실인데, 사실은 힘이 없는 거예요. 알려줘. 이 진리는 힘이 없는 거예요. 그 외에 섭리가 있어.
그래서 내가 여러분을 뭐 끌어안았다, 뭐 취했다, 이런 건 요. 사실적인 이야기야. 만졌지, 사실. 그러나 섬 내에서도 뭐, 그게 뭐여? 그건 여러분들이 고쳐주고, 여러분들에게 젊어지게 해 준 거야.
아, 좀 이렇게, 이렇게 해주면 칼. 또 나의 많은 사람들이 좀 희생 기자나. 이쁘다.
그리고 만져주고, 이렇게 하면 신랑이 너무 안 마녀. 지만 내가 만든 4.
내 손길이 가면은 젊어져. 그걸 그것을 잘못, 잘못하면 안 돼. 그걸 너무 이상하게 보면 안 되는 거야. 그것도 여러분 대중들이 모여 있는데 내가 뭐 개 125 누구 만질 시간이 있나.
었죠? 그래서 사실과 진실이 왜곡되고 안 돼요. 내가 오늘 시간이 너무 길게 할 수가 없어서. 오늘 또 나중에 질문자 있으면 내가 말할게요. 자, 오늘 여기 와 있다는 건 대단한 복이 있는 거죠.
web 입니다. 4. 예. 아.
예. 내 거 가면 육체를 맞는 것인지 궁금하고요. 두 번째 에, 여러분들이 지금 이 몸을 느낄 전하. 옆에 이러고 다 더욱 확실히 몸이 4.
소기의 2. 지금은 몸과 여러분의 영혼이 합의가 잘 안 돼 있어. 그러나 남이 안 났으면 좋겠다고 하면 그때 지금 그러네. 않아.
몸이 말을 한 것. 뭐 발전 말이야. 너 20조 껐다. 이렇게 말만 해 봅니다.
다음에 한번 하고 싶게. 내가 막 몸이 이상과 윤씨. 아. 내 머리카락이 좀 전 색깔이 좀 마음에 제대로 벌써 바뀌는데.
마리애 가죠. 내가 마음먹은 대로 되는 세계야. 그런데 뭘 아무리 뭘 먹고 모든 행동을 해도 소재를 본 아무나 아마 완전 분해 돼서 없어져.
우선 10 있죠. 그니까 먹는 즐거움 다 있어. 성관계하는 젊음 다 있어. 카이 서나 본향에 원하는 대로 된다는 거야.
아, 내가 어. 순간에서 애를 낳고 싶다, 그 애를 알 수 있어. 근데 순간에 마오 싶다, 해 버리게 되는 거야. 청자가 해가 안 나가 이상하죠? 마음먹은 대로 이상이 현실로 연결돼 있어요.
재밌잖아. 군대로 여러 가지 뭐 바 말을 하고 뭐 이렇게 하고 뭐 뭐를 아내 머리가 단발이 면 좋겠다, 탁 땀을 내 머리가 요렇게 그렇게 돼서 마음먹은 것이 현실로 나타나는 3. 재밌어 없어요? 재밌죠. 그럴 과학이 같애.
아, 아니야. 잉카 태양은 이 진퇴 하면 뭐 쓰는 재앙입니다. 여기 진짜 부터는 전부 뭐 쓰는 거야? 이런 거 진짜 진리 보이죠. 어요, 요거요거 어딨어? 으.
우리가 이 요건은 가 사실은 뭐 뭐라 그랬어요? 카 태양 가자인데 이걸 우리는 뭘 오래 치인 돼야? 진태야. 이 진대 양의 세계는 뭐든지 포기한 경우 무슨 대결을 그랬죠? 혼자야. 미야. 전공에 나오죠.
보니 신권 태양이 야. 그래서 여러분들 얼굴에 내 손이 쏙 치라도 여러분들을 몸을 얘기 6억 만져도 여러분은 남편하고 천년 동안 못 느낀 걸 느낄 수가 있어요. 뭐 뭐 좀 줘요. 네, 남편 아가 남편이 었으니까 본래 남편이 온 거지.
보태야. 그새 약제 하면 여러분이 원하는 그 신랑의 모습이 마음속에도 신랑의 모습이 허경영 모습이 5. 그래서 놈도 있고 자식도 높고 안 나고 싶어 안 나오고요. 안 먹어도 오늘은 밥을 그냥 한 보름동안 먹어야 됬다면 안 먹어도 몸이 코딩으로 유지 개정 거.
어, 좋아 좋아. 아니라 대나 5장 단 한 명도 구경할 수 없는 곳, 뭐 생일 사람 단 않는 거 없어. 얼마나 살기 좋아요. 그래야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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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에 이 은 하다니 다시 시 이렇게 있는 걸 우리 어나 운이 쪽. 이것도 10일에 꼬박 인 12 곱하기 12 그래야 그래요. 이것이 또 이루어 그 될 정 별이 몇 개입니까? 어마어마하죠. 여러분은 이것이 우주가 끝없이 끝없이 뭐 안대로 펼쳐진다 이 말이에요.
아, 얘는 우리 라는게 붙은 것은 우리 하고 가까이 있는 거예요. 바깥에 나가면 말로 붙일 수 없는 여러분이 숨찬 역량과 해 아래도 못 헤아리는 은하단이 있다면, 어찌 아니 집합되어 있겠어요? 그게 이 우주 공간이에요. 끝이 있을까, 없을까? 없어요. 그지? 없다는 거 한번 생각해보세요.
가도 가도 여우의 가도 인간이 사람 되는 끝이 없이 전개돼요. 거기에서 여러분이 개인의 자존심을 내주면 그게 뭡니까? 이 시가 많아야 알겠죠. 그래서 내가 이야기했죠. 이건 썼지요.
없어져라. 자, 그럼 했죠. 박자가 맞아야 돼. 한 사람, 두 사람, 세 사람, 네 사람이 섬에 표류해 됐다 그랬죠.
섬에 표류해 됐어요. 예수 미야. 그러면 이 사람들이 먹을 게 없어 가지고 섬을 헤매고 다니는데 어떤 노인이 나타났어. 그래 가지고 부산 낚시바늘 났을 때 두 개, 뭐 떡 두 방문이 주는 거야.
그래 가지고 어느 걸 가져가려고 그러니까 요 두 사람은 나 없이 때, 요 두 사람은 떡을 달라는 거야. 원아, 배방 보니까 이 두 사람은 떡반지 오니를 달래. 이 두 사람은 낚싯대를 난 내.
왜? 빨리 구조가 뭐 때로는 섬에서 고기를 낚아 먹고 살아야 되잖아. 그냥 가보니까 뜨거운 먹고 없어지니까 낚싯대를 달라는 거야. 줬어요. 그이 낚싯대를 받은 사람과 떡을 받은 두 사람이 있잖아.
이 사람 한 사람은 짜라, 바다를 찾아서 떠났어. 배가 보니까 가다가 배가 고파 죽어 버렸어. 바다를 못 찾고. 또 떡까지 사람도 바다로 가면 배가 있을까 봐서 바다를 찾아 가다 떡이 떨어져 가지고 배가 고파서 죽어 버렸어.
불가 죽었죠. 근데요, 떡까지 사람과 하고, 아, 요것도 까지 사람, 요거는 낚시 않았어요. 한 사람은 낚시 한 사람 등이 두 자니 남아서 두 사람이야. 우리는 말이야, 따로따로 하면 위험할 것 같아.
그러니까 우리가 요분이 연합을 하자. 이거 부부야. 이게 보라 말이 알겠죠. 그러니까 요건 남자고요, 온 여자야, 떠올라.
증거를. 여자고 낚싯대를 든다면 남자야. 야, 나는 바닷가 가서 낚시해 줄게. 지금 떡을 먹자.
그가 여자가 그러자, 그 둘이서 노나무 하면서 바다를 찾아갔어. 떡이 떨어질 만하니까 낚싯대가 지고 남편이 남자가 했다면 이게 부모처럼 되는 거 아니야. 그러니까 독자적으로 잘 살겠다는 사람은 결국 비참하게 되는 거야. 이 세상은 연합을 해야 돼.
내 옆에 사람하고 연합해서 사는 거야. 그러니까 아무리 마누라가 100이 싫어도 혼자 독방을 내겠지, 앉아 있는 것보다 낫지. 내 아시니까. 젊은 여자가 같이 살자고 살려고 해도 맞아.
하지만 그래요. 산수 없지. 어차피 잡니다. 그랬잖아요. 묻는 가운데 고독한 게 있어.
시인도 아무리 고독하지 않고 있어요. 맨날 여러분 들어오니까 얼마나 반가워. 그러하고 나 주고 싶지가 않아. 그래, 내가 안 나중에 또 법에 걸려도 그래요.
그래요. 그러나 아주 지 많은 다 가고 나면 커. 전에 좋음 2방향 안 돼 있으면 호전에 안 해요. 누구나 시인은 그렇단 말이야.
그렇지만 이 워낙에 라는 게 어마어마한 걸 운영 알린 이구요. 얼마나 내가 바쁘고 서 그렇죠. 이거 밤에 백곰 갔다가 새벽에 돌아오면 내 누워있는데 안 되는 일이 찾아보면 들어가고 싶지가. 애기 때도 그랬어요.
대부분 갔다가 돌아오면 되 건우 자, 자, 어린 아이니까 자빠져 자고 있어. 그럼 내가 그 들어가야 되잖아.
월 마늘과 까먹었어. 그게 생지옥이야. 어린애 몸에 들어가야 되잖아요. 들어 관련.
이거 하늘에 있는 이 우주를 만드는 움직이는 자가 그 어린애 몸에 기어 들어갈 일이 얼마나 괴로워. 딱 들어가 마 얘기로 바꿔볼까. 나오면 은 우주를 만든 자는데 해결했다. 그런 얘기를 밖에 이거 어 나올.
수는 있지마는 애기 역할이 어른들이 이자식 군밤 부재료 그럼 할아버지는 불알 간다고 알려 줘. 자, 그러나 애기 때 꼬마 때 불알 자꾸 도망가요. 칼을 쪼개서 단가라 하는 것은 여기 차고 있잖아. 그걸 들어오고 안 빼.
빨자 곳조차 y. 그럼 아주 그냥 걸어만 나서라고. 또 뭡니까? 그렇게 하기로 바뀐 되니까. 그런데 밤에 올라가면 내가 우주를 움직이는 데 애기 몸에 들어가면 그 예, 여러분 구하러 왔기 때문에 알겠죠.
그래야 아니고 이 두 사람은 연합을 해가지고 살아서 한 살았어요. 이를 우리는 연합이라고 하려면 . 이 연결, 연, 이연희라는 거 연결한다는 게 되게 중요해. 그래서 이 우리가 일반적으로 말하는 이런 이것도 연합이고 연하.
아니, 여정. 이거는 인연이라고요. 알려 줘. 이렇게 인연으로 연결한다는 거.
이건희 연차를 2년 할 때 이런 잘 안 씁니다. 2년 할 때는 이연 자를 써요. 알려 줘. 인연, 인연.
이거는 그냥 연결할 연자, 연예인 연, 연 자. 이렇게 연결, 2년, 연하. 이렇게 해서 부지가 있고 필요한 거야. 알겠어요? 해서 새 시집 장가 가고 혼자 잘났다고 하는 사람들은 가다가 죽고 마는 거야.
이 죽는다의 의미가 뭔지 에. 그래서 아까 말한 그런 세계는 불게해서 그냥 만든 안 새겨야. 연하게를 말하는 거지. 그러니까 수 우리 은하계와 은하당과 어 나오는 소주천, 대주철대, 또 뭐 여러 가지 이름이 써.
내가 28절 이야기 한 적이 있죠? 비상 비리 3선도 있죠. 그래가 색계와 색계의 6,000 욕계, 6천 빨리 싫어. 새 깨워 무색계 합쳐서 28천 이야기. 대라 천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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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게 검사 4 일부를 제가 여 간 망 버스에서 내려서 손을 잡고 워키 를 건너서 지하철을 타려고. 했어요. 그런데 제 바 어르신이 것은 먼저 내려가시고, 위주로 그걸 입고 짬 올려주세요. 투 발랄 1벌 줄고 네, 뭐 보이시 자아.
여기 모르시는 건 없을 거다. 여러분들 다 통과해야 아예 여기를 하는 문의 옵니다. 그런 게 이어 어르신 분들 하고 저를 이제 또 지하철 타려고 내려가는 도중, 4 아 저는 먼저 왔어. 2 아래 노란 보기 줘.
거기를 먼 저희가 올라갔고 이어 를 c 로 운 팔을 미처 못 올렸어요. 아까 그래가지고 이 어르신이 모리 먼저 이렇게 뭐야 이게 그 그렸어요. 그러다 머리가 저기에 안 뚫어지게 나타나요. 가족의 고 친구가 그래가지고 거기에 이 머릴 내리치는 데 봉이 5 둥 이런 거 전 2월 을 가진 양 달 은 그렇게 썼어요.
어째 별에 그런데 우리 한국에 오신 분도 이에 열어보니 서 또 남자분 한번 계세요. 9분이 오네 오셨는지 오르는데 아주 놓으셨네요. 네 감사합니다. 아 저번에 하고 얼씬 본 이래 미국의 제 1조 길이었어요.
그러면 또 여러분들이 화전 0 초경량 확약 텀 양 예, 뭐 생 중에 너무나 많이 다져진 빨로 저는 소비에서 잘 못 박힐 때 누구라도 일본을 어떻게 할 수가 없었어요. 별안간 에돔 온도 맞지를 지시는 앨토 더 좋을 일 수도 없었어요. 그런데 2분 이렇게 일어나셔서 뭐 어디에 이거 좀 뺄수 이렇게 먹고 계시면 거야. 아 냐 아 부 순간에 아 고객님께서 선타를 현지 땅 물 0 다가 넣어주신 다는걸 제 같고 그 자리에서 절실히 깨달아 한거고 누구나 어르신 분들을 모시고 가면서 계속 허경 허경 허경 여보세요.
집에 가서도 사지를 다 얼굴에다 붙이시고 뭐를 많이 나가도 그윽한 보세요. . 그런데 해운대 클리트 말 16일날 저는 보조기 막 뭐야 맞춰 그쪽에 제알 있어요. 제가 많이 를 실현해 줬다면 1 분들 모시고 오지 가다가 차가 있는데 27년이 낫겠어요.
그 자리에 있는데 몸에 모시고 50 올 건데 제약 쏘리 잡아서 가지라고 했는데 이 굴림 모르게 흔하다 않아 부담을 주면서 16일 날 비가 해마다 빵, 뭐가 아니야. 아 거야. OO 절로 그때서야 아, 총재님의 2 특집 법 공직 뭐야, 뭐 공주 그 날라다 파고다 어디로 잡으면서 도와주신다는 말, 이 컴 봄 일이었어요. 선생님들이 어르신분들이 에, 그 걸 보고서야 제가 절리 시리게 r 마이크 어떻게 그 독에 해.
제가 집에서 정리할 운동 중에 오랄 밝아 이 말해요. 이만한 모랄까 탑 바닥에 떨어져서 그래서 저희 보라 이 말을 처음에 따라 올라가야지 하고 이렇게 치고 있었어요. 동 알바할 짐을 줄게 세워지잖아요. 그래서 내가 어폐가 이불 보따리 가 있는데 그 이불 보따리 가 때 손을 착취는 거에요.
그래가지고 이 눈을 이온 정도 늘 도 맑 바가 여러분 꽉 찬 하세요. 콘솔을 콩 엮인 해가지고 그 내용에서 추가 처절하고 라 보내서 내 팔렸어요. 그래가지고 눈물을 닦으면서 아내가 아빠 병원을 해야 아닌 여러 뭐 그냥 아, 경정 부른다는 것보다도 이 어르신도 채널 일본 줄 아는 거에요. 뭐 이런 스타를 통한 님들이 아주 보질 따거 딱 내려주신 것처럼 봐도 이 눈을 시가 나도 어 이게 막 나도 고객님께서 완벽하게 고고 시즈오 밀어줍니다.
아, 예, 얘 5 요. 머리를 반갑습니다. 그렇게 제가 요새 안경을 안기는 사례 환경을 느꼈어요. 어둠의 토요일날 안경집 못 받는데 사람들을 저 사람 월향을 엘라고 아, 명을 꼈기에 그것을 거에요.
근데 우리한테 개발하게 됐으니까 뭣한 사람들한테 보여줄 수가 없어서 제가 안경 어찌 없습니다. 오늘 안교 아끼고 안 돼. 내 눈에 빨랑 때 빨개 썼는데 나니 없어졌죠. 지금 다 A조, B조가 남아 있어요.
근데 우리가 딱 눈동자를 졌으면 거는 장애 있어요. 그런 게 도희 본 진자 열이 딸고 보라를 빚지는 거야. 그래서 볼 일, 우리의 님을 보고 달려야 내 손실 없이 다 거치는데 이 돌아가 드는 게 얘기 하시는 거예요. 뭐 제가 어르신들을 배울 때 생각을 할게, 아, 이분들도 지켜주신데, 나모 지켜주시리라 믿습니다.
아, 아, 아. 그러엄, 전문의 어르신 분들의 너무나 고맙고 감사 드리고, 또 허경영 점에서 불러주신 여러분들 진심으로 합니다. 아. 너, 너, 고집해서 한 말씀 드리겠다 입니다.
들어오세요. 먹었어요. 핸드폰에 귀엽고 뭐 하고 나고 봤어. 이나 아기 되었는데요.
보신 분들이 좀 앓는 병이라고 앞만 보고 싶은 입법을 봅니다. 근데 거점 그날 저는 경우 굳이 좋고 깨지 않 되돌아갔고 먼저 내려갔거든요. 먼저 내려갔는데 발전 내려가면 되기 위해서 거의 팔려서 막 소리를 질러요. 말이야, 내가 내려가서 개 추려서 어르신 거라고 얘기 전화, 그니까 우리 1,000원 그냥 대바가지였어요.
이렇게 머리 마, 아이콜 보구서 한 알 그대로 무슨 불안해 일으켜서 고기 뒤 슈가 점이 된다 했었구나. 오직 이 노래는 지키는 노 병원으로 봐야지. 그냥 안 돼. 자리에 패자는 다리가 션 자라서 버치 못하는데.
그럼 한국정원 해 오는 해 줘 올라와서 이 붙들고 뭐 거기 중에 있는 사람들이고 확인요. 그냥 아픈가. 그렇게 해서 일단 서로 막 안고 그러고선 데려가세요. 그치.
아, 참. 그래도 지하철을 탔어요. 했는데 이건 저역이 팔꿈치 1 몸 양으로 이게 저 달이 적 딜러가 올해 때는 데 발표 앉혔다 더라구요. 했고 돈 이웃님께 머리 가지고 조금 이렇게 제 나옴 D가 있어요.
그래서 고자 해봤거든요. 수라장. 타세요, 루시펠 인한 권력, NGO가 뽐내는 끝이 보이고, 록 모이를 사거리가 붙인 것을 뭐 자면서 없게 해야 돼서 넣어 노여움 개처럼 믿어지지가 별로. 그래서 나 초대 년한테 그 아침에 일어났는데 멋 좋아요.
이게 뭐 짤 수가 없는데, 아이, 청원 사람도 너무 보기도 너무 이렇게 단, 너무 직원으로 하니까 너 안 보고 아침에 일어나면 뭔 일어나 좋아하고 보면요. 근데 아침에 일어나 먹고 그렇죠. 침몰이라고 한다고 치면 대로 받아오다 봐 못 머리 한다 그래서 머리까지 하고 왔어요. 지금 저거 제가 알죠 분만 것이 총리님 함께 아, 그게 어떻게 해서 오게 될 거야.
아, oh oo oh oo oh oo 있을 거야. 그게 좀 내가 이거 예, 잊혀지지가 않아서 좋은 영어 않을 아래 썼는데 이 역할 제가 아, 여기 말던가 여러분도 아지아 빨 동일할 뭐 그 음, 우리 이제 무너지는 덴 자기도 모르게 잠이 임도 있지. 나를 기 내 맘 4 만나보다 그래 좀 안 나고 와 다 가마 아, 몸이 내 만나고 이제 4 탈옥 하다 그래. 자, 예.
그때 여러분들이 이어왔다 하는 사람은 내가 따라 다닌다고 보면 돼. 그러니까 아, 르 여러 가지 해온 이쪽에 적도 있고 해군도 있고 어떻게 무슨 어떤 종교 집단 하고 달라요. 신이는 아까 뭐가 우리가 막 소나기 올 때 내가 나가서 사진을 지어 외웠다 하니까 멈 치죠. 요런 식의 이상이 오는 거지요.
그래서 이거는 여러분들이 눈으로 보는 게 아니고 머리에 접은 머리에 이게 있어서 없어서 이게 줄이 있었겠죠. 이 줄이 역할을 하는 거야. 요요 베티의 줄이 있다고 했죠. 그럼 이 배기의 100회 줄이 없어서 못 하게 됐을까? 사망이지, 사망.
100회 줄이 없어서 완전 사망이야. 회사 여러분들의 애기들 어린애들도 자꾸 부르면 조치 100회가 나오니까, 근데 천사는 33명. 은 내가 넣어주고 남자 봐야 돼요. 100회 이런 거는 내가 여러 주나 내가 제공해준 하늘궁 내 이름 백궁(白宮) 명패 이런 게 100개를 여러 줘요.
이걸 열어준다. 이게 윤리 세야. 13 핸드폰은 놀래 열리죠. 200회를 몰래 열어.
아, 허경영 하늘궁 백궁(白宮) 명패. 국가에는 다 국회가 이런 열리죠. 옛날에는 호갱님뿐이었는데 내가 섭외가 열쇠를 좀 해줬어. 그래야 나중에 이제 이걸 거둘 수도 있고 계속 줄 수도 있고 그래요.
4 우주 에너지를 내 맘대로 조정해. 그러면 지금 아까 말은 어라운드까지가 다 얘기가 돼 있어. 은하계, 은하단, 은하, 온갖. 2 호갱님 부르고는 적으니까 어마어마한 거리 안 내어.
어마어마한 무한대와 가까운 거리에 호갱 영 한 마디가 모르면 얘기가 다 버려버리고. 액슬에 일어 본 거 여. 자리에 와이퍼가 이렇게 붙어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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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은 노동도 하다가 또 사무직 또 하다가 섞어 감사하는 손을 아니겠어요? 그것은 실제입니다. 허경영은 노동의 흔적이 있습니까? 여자 손이 줘. 정말 이 잘 보세요. 이 오른손을 오른손 끼리 보여줘요.
여자 손이 좀. 음, 이게 남자 손입니다. 이거는 남자도 아니고 여자도 아니지요. 그래, 이 손에는 지금 이만한 불러 있고 여기는 없어요.
그러니까 습니까? 이거 안 보여서 이렇게 불티가 이만한 게 있어요. 그럼 이선희 이렇게 썩 지나가면 이 사람 얼굴이 변화 온 거예요. 그 얘기에 일반 손이 예, 법당에 뭐 부처님 만들어 난 손 비슷하죠? 그러니 그런 맛이 좀 있죠. 손이 좀 다르죠? 그러면은 2분이 이 오링 테스트를 한번 해봐요.
자, 인간이 다 똑같다면 자, 이 공간에 예수님이 에너지를 얻었다. 이 우주의 이 공간에 여기 오지. 이 우주의 예수님의 이 우주의 에너지를 얻었다. 2분 선내 참 잡아봅니다.
힘이 내가 힘들었나요? 없습니다. 힘 하나도 없잖아요. 다시 해 보세요. 부처님이 우주의 에너지를 얻었다.
부처님이 이 우주의 에너지를 얻었다. 그대가 믿는 부처님이 줘. 부처님 했죠? 예. 자, 보세요.
에너지 있습니까? 없어. 이 우주의 에너지는 절대 그 말에 복종하여. 근데 허경영이 우주의 에너지 일렀다 거죠. 허경영이 이 우주의 에너지가 어떻다 떨어집니다.
다 떨어집니다. 안 들려? 그러면 이 우주의 에너지가 들어갔을까? 들어가서 지금, 지금 들어갔죠. 그러니 어마어마하게 저 끝없는 광대무변한 어마어마한 점거 에너지에 들어갔어요.
지금 평양서 가서 손 때도 안 떨어져요. 저 북극성 가서 때가 안 떨어져. 무사히 걔가 줘. 야, 근데 이 우주의 예수나 석가나 공자의 를 열었다.
그걸 선생인 없다는 말과 똑같이 에너지 없어. 업계? 그러면 인간의 평당하죠. 다 팽강한데 내만 닳는 거예요. 이걸 2분 반 아닌 게 아니라 수많은 사람들이 테스터를 3년간 해서 안 했어요.
요런 지금 해 봐도 돼요. 그러나 지금 할 필요 없지만 다르죠. 이건 무슨 말이냐면, 은 그분 그는 1% 이내의 뇌를 쓰는 자들이 왈 씀 온 겁니다.
그 10 당은 한 번도 말씀을 지옥인데, 죽어서 다시 인간으로 윤회하면 그게 지옥의 태어나는 거야. 마지막 아버지가 죽어서 제일 인간으로 왔다. 그러면 지옥이에요. 맞아, 마세요? 지옥에도 개업이 있어요.
지옥, 니 동물 개, 사람 개업 있어, 없어? 지옥에도 괴로움이 고백 공해가 도 경험이 있어요. 처음 가면 여러분들 거기에 연구원들의 밑에서 얘 내가 그렇지 않습니까? 모르는 게 있으니까. 이 무슨 말하며는 지옥의 동안 땅 속에 있는 짐승 벌레지도 있고 땅 위에 있는 인간 내고 건수 일이 있고 다가 지갑 씨야. 지옥으로 발령을 받아도 보직이 좋은 데가 있고 나 부대 인해 거지.
예. 참모총장 비서도 있고 같은 병 살아도 예. 참모총장 운전수로 반려 받을 수도 있어요. 그래야 그래요? 그 때문에 여러분이 죽어서 따시게 하나는 그것이 지웁니다.
그런데 여러분이 다시 인간으로 안 온다는 건 지옥 일단 간다는 거잖아. 그건 배경으로 가는 거야. 근데 배 꿈을 간다는 건 궁에 가서 109 해를 간다는 건 최고 좋은 데로 가고, 나머지 다른 별로 발령을 받아 내도 그 사람들은 급 10회 가는 걸 백운 가는 건 아닙니다. 알려져 그건 다시 그쪽으로 발령을 받는 거지, 백궁(白宮) 원 100분의 가서 그런 별로 가지 않습니다.
갈 수는 있지, 그냥 9 갱 하루 알겠죠. 그러자 달리 져 겁니다. 그러면 석가모니 평등 사상이 맞나? 안테나 까만 물어보게. 인간의 사상은 인간으로써 그리고 평등하고, 우리 후원자님 같은 흰 한 번은 다르다고 생각이 다르죠.
예, 그러니깐 석가모니는 모든 인간은 평등하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그게 잘못된 거죠. 이 우주에는 그 평등하지 않은 세계 신이 있다는 걸 석가모니 막을 강요하지 않았어요. 그처럼 없는 사실입니다.
모든 인간은 불성이 있다. 그러나 그런 자가 언젠가 와서 새로운 세상을 만들 거다. 이런 말을 안 해. 물론 미래 기 온다는 말은 밑에 제자들이 했어요.
미료 이왕 생 해 가지고 이 세상을 바꾸는 다. 그런데 금 이름이라고 함 해보세요. 미덕 일어 힘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이렇게 센 손이 맥을 못 써요. 그런데 밀어 메시아 해봐야 그러세요.
내보고 메시아라는 사람도 보기 없어져 버려. 미륵이란 사람도 보기 없어요. 나는 신입니다. 알려 줘.
c 인간의 모습으로 화생 환생해서 와 있는 거야. 그러니깐 본 태양이 와 있는 거죠. 자, 미러 음 힘이 나요. 없습니다.
힘 주지도 않아서 메시아 125 힘이 나요. 허경영 원형 아, 또 한 명. 그거 미용이나 내시 않은 인간들의 3 4 5로 만들어 놓은 거야. 그 사람 이름을 모르니까 그 당시에 고객용 이름을 모르니 깜 이럴까 메시아가 나온 거야.
마장 맞아요. 석가모니도 뭔가 오는 걸 아는데 이러고 올라 그러니깐 미륵이라 4시아 다 이런 말을 해버린 거야, 맞겠지요? 예. 음, 그러니까 미륵이란 말은 뭐냐? 이상 세계를 가져오는 자가 있다. 이거를 진짜 캐서 이름을 이르길 음식은 안 거지.
허경영이라고 알 수 없죠. 비밀인데. 또 1 도덕의 하는 만에 에너지가 오고 다른 것은 100회가 안 되니까 그것도 이해가 안 가지.
오, 모든 건물은 팬도 해야 되잖아. 아니, 거 분들 말대로 하면 모든 건물은 행동 해야 돼. 그럼 이 인간은 자기가 있다.
어제 허경영 얘기가 왔으니까 곡물을 팬더 해야 되잖아. 배가 깐 힘 색이 주세요. 아니, 백악관 힘이 있어요? 청와대, 청와대. 힘이 나요? 뭐 합천 해인사, 어떤 이상, 아, 조 회 사 명.
아니, 명동성당. 눈 한방 힘 있나요? 열심히 여러분들은 고생을 많이 했어. 내가 뭘 말하는지 알 거야.
내가 어떤 종교 단체를 비방 하면 되겠습니까? 그런데 하늘 궁해보세요. 않은 이거 떨어집니까? 떨어지니까 밤 힘 써 보세요. 이건 0.1 미래도 떨어질 수가 없어요. 왜 이래 씁니까? 이 모든 건물은 똑같아 해야지.
너 같습니까? 이 건물 만큼은 백곰 해서 터 크게 매질 놓고 있어요. 맞아 합니다. 해보니까 사회가 있었어요. 여러분들은 같은 공군 2.5 아니면 같은 나무 곰 어제 얘기 같은데 화를 곡만 왜 이게 손이 안 떨어집니까? 1억 엣지 2시고 에는 어떤 건물도 저주받은 건물이에요.
아무리 무너지고 남대문 이고 뭐고 저주받은 건물었어. 오질 저주 안 맞고 100 궁에서 눈동자처럼 쳐다보고 있고 그 자가 패고 우의를 맞느냐 와서 거처하는 곳이 이보시오. 싸이가 차이가 힘의 차이가 1000대 만대죠.
해보니까 그렇죠. 그러니 같은 건물이라고 같이 보면 큰일. 나는 거예요. 그래서 이 건물을 찾아온 사람들은 복이 있는 거예요.
파장, 내가 꽝 도어 등 법은 인연에 의해서 만들어져 따라온다 그랬죠. 그와 똑같이 여러분들이 여기 와있다는 것은 이 우주에서 가장 하늘에서 눈동자처럼 지켜보고 있는 건물 안에 2y. 근데 밖에서 저 밖에서 보는 내 빼면 도 1을 구매와 있는 거 그 사람들은 건물 밖의 다른 건물에 있어. 거 하는 9기.
그래서 이거 교 밖에 하늘 공을 씻는데 좀 힘이 들어서 여유에 배우 늘 내가 그 일수 인수하려고 그래. 그래서 배우 4만 5000명이 들어가요. 바로 싶어요. 교육청 자립에 오늘 내가 이 제일 좋아하는데 화요일 날개 양 확인했어요.
그러나 그 배우는 이름 당당히 일어서 되는데 이거 보다 큰 겁나 2. 그 여섯 개나 있는 어디냐면 내 땅 산 한데. 그 옆에 배운 하나이죠. 그건 아까 인수해야 고마워.
옆에 모텔 2개 꼬고 앉 2500원 3000 밴드는 그 건물을 두 개 다 내가 이제 인술 합니다. 그럼 우리가 고기를 당해 나왔어요. 그럼 이럴 날 저 이제 사람이 더 말하면 끌러 올라가서 퍼서 전부 천성이 영상 설치 안 하고 넌 어디 들어가서 보는 거죠? 그 배운 건 무늬가 화장실도 망고 천 척이 아주 좋고 옆에 내 땅이 그 이 거래. 그 110억 주고 사 먹고 있잖아요.
그게 그 옆에 아주 좋아요. 그 사람이 그 건물을 팔려고 몇 년을 노력해도 아무도 와서 암사. 왜 그럴까요? 내가 올 때를 기다리는 거야. 다아 보속 못 오게 돼 있어요.
앞 얻어올 수 없어. 저기에 그 존 자리 우리나라 최고 명당 터가 패한 버렸어. 내가 올 때까지 그 사람에게서 부도 만나는 거야. 5 음.
그야 감사합니다. 예 그래요. 그러니까 이제 다른 사람이 있다는 걸리겠죠.
그러나 우리가 허수 와. 만큼은 하지 말자. wn.com 아, owe a.
힐링(healing)-(힐(heal)-치유, 링(ing)-진행형)
대우주(大宇宙)-(대(大)-great, 우주(宇宙)-universe)
면담(面談)-(면(面)-face, 담(談)-talk)
정부(政府)-(정(政)-government, 부(府)-department)
공화당(共和黨)-(공화(共和)-republic, 당(黨)-party)
행사장(行事場)-(행사(行事)-event, 장(場)-place)
농민(農民)-(농(農)-agriculture, 민(民)-people)
경제(經濟)-(경(經)-manage, 제(濟)-aid)
부익부 빈익빈(富益富 貧益貧)-(부(富)-rich, 익(益)-benefit, 빈(貧)-poor)
중산층(中産層)-(중산(中産)-middle class, 층(層)-layer)
화폐개혁(貨幣改革)-(화폐(貨幣)-currency, 개혁(改革)-reform)
경영(經營)-(경(經)-manage, 영(營)-operate)
이사야서(이사야書)-(이사야(Isaiah)-Isaiah, 서(書)-book)
성경(聖經)-(성(聖)-holy, 경(經)-sutra)
대장경(大藏經)-(대장(大藏)-great collection, 경(經)-sutra)
불경(佛經)-(불(佛)-Buddha, 경(經)-sutra)
경전(經典)-(경(經)-sutra, 전(典)-canon)
하늘궁(하늘宮)-(하늘(sky)-sky, 궁(宮)-House)
선택(選擇)-(선(選)-choose, 택(擇)-select)
전세계(全世界)-(전(全)-whole, 세계(世界)-world)
공덕(功德)-(공(功)-merit, 덕(德)-virtue)
전생(前生)-(전(前)-previous, 생(生)-life)
부부(夫婦)-(부(夫)-husband, 부(婦)-wife)
참석(參席)-(참(參)-attend, 석(席)-seat)
속성(屬性)-(속(屬)-belong, 성(性)-nature)
자식(子息)-(자(子)-child, 식(息)-breath)
장학생(奬學生)-(장학(奬學)-scholarship, 생(生)-student)
검사(檢事)-(검(檢)-examine, 사(事)-affair)
판사(判事)-(판(判)-judge, 사(事)-affair)
제법(諸法)-(제(諸)-all, 법(法)-dharma)
인연(因緣)-(인(因)-cause, 연(緣)-condition)
– 대우주: Primordial Cosmos
- God-man: God-man
- 부익부 빈익빈: Wealth Disparity
- 화폐 개혁: Currency Reform
- 경전: Sacred Texts
- 작은 자가 강국을 이룬다: The Humble Inherit the Earth (or The Small Nation’s Ascendancy)
- 조상 공덕: Ancestral Merit
- 자기 공덕: Personal Merit
- 전생: Past Life
- 복을 까먹는 거야: Squandering Blessings
- 태산: Immeasurable (as in, “as vast as Mount Tai”)
- 백궁(百宮): Celestial Realm
- 이상이 현실로 이루어지는 곳: Realm of Manifested Ideals
- 불만: Dissatisfaction
- 지옥: Terrestrial Realm (or Realm of Unfulfilled Ideals)
- 연단: Ordeal (or Crucible of Experience)
- 젊어서 고생은 돈 주고 사서 한다: Adversity as a Priceless Teacher
- 천재지변: Cosmic Upheaval (or Natural Catastrophe)
- 천변지리: Terrestrial Flux
- 인생 지형: Human Folly (or Blindness of Mortal Life)
- 백태: Cataract (metaphorical for spiritual blindness)
- 제법 종년생: All Phenomena Arise from Causality
- 방주: Ark (metaphorical for salvation)
- 시도: Epidemic (or Divine Scourge)
- 찰나: Moment of Transformation (or Instantaneous Change)
- 박테리아: Microbes (in the context of human creation)
- 바이러스: Divine Agents (in the context of divine creation)
- 험담: Slander
- 비난: Censure
- 하루 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른다: Ignorance of True Power
- 언론과의 결전: Confrontation with Media
- 초청 여부: Authenticity of Invitation
- 생사람 잡는 거야: Unjust Accusation
- 명예가 급상승 하거나 완전 추락할 것이다: Rise or Fall of Reputation
- 송사: Litigation
- 기득권 세력: Entrenched Powers
- 선천 시스템: Pre-existing System
- 시대적 대세: Prevailing Trend of the Era
- 사주: Destiny Analysis (or Astrological Chart)
- 상관: Expression Star (a technical term in 사주)
- 대운: Major Luck Cycle
- 세운: Annual Luck Cycle
- 월운: Monthly Luck Cycle
- 삼중으로 치고 돌아온 것: Triple Confluence of Destiny
- 난제: Intractable Problems
- 운세: Fortunes (or Destiny’s Flow)
- 길신 작용: Auspicious Influence
- 정부 여당: Ruling Party
- 비난한 적이 없죠: Never Criticized
- 역학 연구원: Institute of Metaphysics
- 자존심 상해한 사람: Offended Pride
- 정정 방송: Corrective Broadcast
- 정정 보도: Corrective Report
- 감정 싸움: Emotional Conflict
- 원수: Enemy
- 웬수: Adversary (often within family/close relationships)
- 지능: Intelligence
- 고독한 게 있어: Solitude
- 연합: Alliance (or Union)
- 인연: Karmic Connection
- 혼자 잘났다고 하는 사람: Self-righteous Individual
- 소주천: Minor Celestial Cycle (a concept in Taoism)
- 대주천: Major Celestial Cycle (a concept in Taoism)
- 중음천: Intermediate Realm (a Buddhist concept, here refuted)
- 어라계: Galactic System
- 은하단: Galaxy Cluster
- 은하운: Supercluster
- 무한대: Infinity
- 개인의 자존심: Individual Ego
- 이시: Selfishness
- 표류: Stranded
- 독자적으로 잘 살겠다는 사람: One Who Seeks Solitary Prosperity
- 비참하게 되는 거야: Ends in Misery
- 비상 비리 3선도: Realms of Form and Formlessness (Buddhist cosmology)
- 색계: Realm of Form
- 무색계: Realm of Formlessness
- 욕계: Realm of Desire
- 대라천: Highest Heaven (Taoist concept)
- 무한 곡우: Infinite Blessings
- 백궁(白宮) 명패: Celestial Realm Nameplate
- 우주 에너지: Cosmic Energy
- 자주 우지 해버려: Controls at Will
- 행운: Good Fortune
- 천사: Angel
- 스트레스: Stress
- 윤회: Reincarnation
- 보직: Post (or Position)
- 평등 사상: Egalitarian Ideology
- 불성: Buddha-nature
- 미륵: Maitreya (Future Buddha)
- 메시아: Messiah
- 본 태양: Original Sun (metaphor for God-man)
- 백악관: The White House
- 청와대: The Blue House
- 해인사: Haeinsa Temple
- 명동성당: Myeongdong Cathedral
- 저주받은 건물: Cursed Building
- 명당 터: Auspicious Site
- 허수: Falsehood
- 실상: True Reality
- 교정: Correction (of texts)
- 교정: Rectification (of people/behavior)
- 죄수: Prisoner
- 화살 쏜 놈들: Those Who Harm Others
- 배은망덕한 자들: Ungrateful Individuals
- 요절할 놈들: Those Destined for Premature Death
- 교도소: Correctional Facility
- 사기꾼 양성소: Training Ground for Swindlers
- 도둑질 양성소: Training Ground for Thieves
- 교도관: Prison Guard
- 수도: Spiritual Practice
- 수행: Ascetic Practice
- 탕마: Self-refinement (or Polishing the Self)
- 연마: Self-cultivation (or Grinding and Polishing)
- 반성: Self-reflection
- 범죄집단: Criminal Organization
- 독방: Solitary Confinement
- 공약: Public Pledge
- 빨간 롱 코트: Red Long Coat (symbolic of new birth/transformation)
- 피 색깔: Color of Blood (symbolic of new life)
- 비상벨: Emergency Bell
- 종교 단체: Religious Organization
- 비방: Slander
- 우주 에너지를 얻었다: Attained Cosmic Energy
- 광대무변한: Vast and Boundless
- 평등하다: Equal
- 3차원: Three-dimensional (referring to the physical world)
- 오링 테스트: O-ring Test (a form of muscle testing)
- 불티: Spark (metaphorical for spiritual energy)
- 지옥에도 계급이 있어요: Hierarchy in Hell
- 연구원: Researcher
- 보직이 좋은 데가 있고 나쁜 데가 있어: Good and Bad Positions
- 참모총장 비서: Chief of Staff’s Secretary
- 운전수: Driver
- 인간으로 안 온다는 건 지옥을 벗어난다는 거잖아: Not Reincarnating as Human Means Escaping Hell
- 백궁(白宮): Celestial Realm
- 궁: House (referring to 하늘궁)
- 다른 별로 발령을 받아도: Assigned to Other Planets
- 구경: Sightseeing
- 평등 사상: Egalitarian Ideology
- 불성: Buddha-nature
- 미륵: Maitreya
- 메시아: Messiah
- 인간들의 상상으로 만들어 놓은 거야: Created by Human Imagination